후천 말씀(341-615권) 제531권

‘영계의 실상’ 증거와 말씀의 주인 (말씀선집 531권 2편) u

훈독왕 | 20201227173932

말씀선집 531권 2편

 

‘영계의 실상’ 증거와 말씀의 주인 (훈독본) 

2006년 6월 28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영계의 실상’ 증거와 말씀의 주인 (말씀선집 531권 2편)

 

<말 씀>

 

우리가 작년 9월 12일부터 평화의 메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심이 되어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는 자리를 잡고, 이 자리에서부터 영계의 사실을 그냥 그대로 확실히 알고 그 위에 서 있어야 돼요. 영계를 따라가는 것보다 이제 영계를 창건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그냥 그대로 옛날과 같이 사는 대로 해서는 뜻이 이뤄지지 않아요. 선생님도 이제부터는 이 궁전 위에서 하늘의 모든 것을 새로이 제정하고 건설해 가지고 미비한 것을 보완해 놓아야 돼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모르면 안돼

 

그러려니까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모르면 안된다구요. 알겠나? 이제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감춰져 있고 묻혀져 있던 것을 사실로 드러내 가지고 받들고, 타락한 세계에서 지금까지 드러내지 못한 가치의 내용인 하나님 창조이상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을 꽃피워야 돼요. 그 가정이상과 연결되는 하늘땅의 가정들이 되고,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니 모르면 안돼요.

 

7월의 7수를 중심삼고 12일까지 하면, 13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있어서 우리가 내적 외적으로 정비해 가지고 하늘 앞에 다 청산해 놓고, 이제 타락의 세계와 관계없는 하나의 심정권 내에 사는데 하늘나라의 미비한 모든 것을 보충시켜야 돼요. 하나님 창조이상의 세계에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수천 년 타락하지 않고 살아 나왔으면 그만큼 하늘의 모든 부분 부분이 더 아름답고 화려하게 완비됐을 텐데, 그것이 결여된 것이 많다는 거예요.

 

지옥이 생겨났고, 낙원이 생겨났어요. 지옥을 철폐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그러려면 영계의 실상이라는 것을 백 퍼센트 여러분의 것으로 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국을 다시 만들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다 완전하게 만들어 놓은 걸 전부 다 더럽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겠다는 말은 성립 안 돼요. 모르게 된 것은 타락이 없는 세계를 몰랐지요.

 

타락이 없는 세계, 축복받고 그 세계에서 살아 가지고 하나의 세계에 하나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영광된 자리에 있어야 할 주류 족속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축복해 가지고 방계 족속을 일체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걸 못 하게 되면, 이제부터 선생님을 중심삼고 노력해서 붙여지는 그 나라에 가서 주인 노릇을 못 해요. 들어가 살지도 못하는 거예요. 다 집을 지어 놓았으면 내외적으로 마무리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게 해 가지고, 또 하늘땅이 좋아해 가지고 여러분이 좋을 수 있고 형제들이 좋을 수 있는 그 집에서 살아야지 결여된 제멋대로의 그런 모양은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이 평화의 메시지 여섯 가지를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120국가를 하고, 지금부터 180국가를 어머니가 하고, 또 선생님의 자녀들도 해야 돼요. 앞으로는 3대가 세계를 일주해야 되는 거예요, 210나라를.

 

여러분의 아들딸도 이 지구성과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위해 일심일체가 돼서 일생 동안 정성을 들여야 할 것을 생각할 때, 세계를 돌 수 있기에 부끄럽지 않고 세계에 복을 줄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을 대신하는 가정으로서 돌아야 할 전통이 세워졌다는 걸 알고 그 길을 안 따라가면 안된다구요. 알겠나? 「예.」

 

그래야 선생님이 일생 동안 수고하고 하나님과 영계의 모든 성현들이 수고하며 이 한 날을 위해서 나왔던 그 기준을 여러분이 상속받을 수 있는 수용 태세, 그릇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부자지관계면, 핏줄이 같아야 돼

 

이제 선생님도 평화의 메시지를 중심삼고 어디 가더라도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궁을 중심삼고 천일국의 나라가 생겨났고, 그 다음에 국가의 이름이 생겨났고, 국가의 노래가 생겨났고, 국가의 꽃이 생겨났고, 국가의 기가 생겨났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아들딸이 돼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까지 5단계 커서 영육계의 모든 걸 완전히 안 위에 서 가지고 여기에 여러분이 보탤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이면 아들, 아들의 가정이면 가정, 아들의 일족이면 일족으로서 남길 수 있는 천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지 똥개 모양으로, 두더지새끼 모양으로 그러면 앞으로 여기에 오지 못해요. 그런 사람을 내가 대하던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알겠나? 「예.」

 

이걸 누가 지켜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지키는 동시에 부모님이 지키는 그 이상 여러분이 지켜야 돼요. 그래야 영원히 그 궁의 보호하심의 권이 커 가고 그 영광과 영화스러운 벽이 두터워져요. 그래야 권위가 서는 거예요. 그래, 그런 기준으로 여기에 얼마나 정성을 들였어요? 그렇게 정성들인 그 위에 설 수 있는 내 자신이 돼 있느냐? 얼마나 자기들이 여기에 보태려고 노력했어요? 나라의 왕이 이런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백성이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기준을 넘어서야만 세계의 나라 나라들이 다 관심을 갖지요.

 

이 교회, 통일교회로는 안 된다구요. 교회시대는 지나갔어요. 교회를 끝내야 돼요. 에덴에서는 교회가 없었어요. 나라도 없었어요. 온전히 생활적인 삶이 돼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3대권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사랑의 샘터가 터져 가지고 만민의 가정에서 수도와 같이 꼭지만 틀면, 영원한 생명수가 흘러나와야 여러분의 아들딸도 먹지요.

 

말만 “예, 예!” 하지요. “예, 예!” 하지 말라구요. “예, 예!” 하기 전에 가라(柄; 근본)를 세워 놓고 “예!” 해야지요. 하늘이 여러분이 “예!” 하는 대로 따라갈 것 같아요? 선생님이 여러분같이 “예, 예!” 했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럴 수 있나 말이에요. 저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이 지금 보고하고 있어요. 이걸 보료 위의 꿈과 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매일같이 이 위에서 살아야 돼요. 알겠나? 「예.」 그걸 떠나서는 하늘땅이 여러분을 밀어줄 수 없어요.

 

내가 지금까지 고향을 잃어버리고 조국을 잃어버렸는데, 그 조국을 찾기 위해서 여러분을 일족의 대신으로 대해 나왔어요. 여러분이 수고한 기반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수고한 것이 주류예요. 그 다음엔 5대 성인이면 5대 성인들, 종단들이 지어 나온 그 수고 위에 뿌리가 되고, 순이 되고, 줄기가 될 수 있는 참부모의 노고가 얼마나 컸는가를 알아야 돼요.

 

부자지관계면, 핏줄이 같아야 돼요. 어느 면이 닮아야지요. 먹는 것이나, 사는 것이나, 생활하는 것이 부모님이 남긴 그 길을 빛나게 장식하고 드러낼 수 있는 열매가 되어, 그걸 바쳐드리게 될 때 하늘나라의 영광의 뜻을 받들어 영화스러운 세계가 이뤄지는 거예요.

 

위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

 

저 ‘영계의 실상’이란 것이 뭐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이 흐름에 따라 가지고 강이 됐으면 강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해야 되고, 바다가 됐으면 바다에 가서 배를 타고 고기도 잡아야 돼요. 산이면 산에 들어가 가지고 산에 있는 모든 동물도 잡아먹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승낙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교회를 얼마나 생각했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팔아 버렸다는 걸 알아요?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생각을 달리 해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맹세문 할 때는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보다 ‘내 가정’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과 같은 것을 ‘우리 가정’이라고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어요.

 

부모님이 혼자 살면서 이 자리에 아무도 얼씬하지 않게끔 지킬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여러분이 얼마나 정성 들였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평화의 메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이렇게 돌아서면 유교도 돌아요. 유교의 책임자가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도는 데 따라 다녀요. 같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여기는 왜 안 따라다니느냐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식구들이 안 따라가니까 안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도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 서로가 위하면서 세계 만민이 잘살 수 있는 본 되기 위해서 위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120개 국가를 안 돌았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이 86세, 87세인 선생님의 몸이 환자와 마찬가지였어요. 조금만 무리하면, 몸이 붓고 다 그랬어요. 다리 하나가 얼마나 무거웠는지 몰라요.

 

공석에 있어서 자기가 그 자리에 필요해서 영계에 가면, 그 이상의 영광이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헌법 중의 헌법

 

‘영계의 실상’은 거기에 플러스될 수 있게끔, 여러분 조상들이 협조하는 이상 해야 돼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둘 거예요. 여기서 최고의 자리는 종씨들이 결정하는 게 아니에요. 그 자리에 가려면 중심 뿌레기가 되고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이 될 수 있어야지 선생님과 먼 거리에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중심 줄기나 중심 가지가 생명을 가진 뿌리와 같이 숨쉬지 자기 멋대로 숨쉬지 않아요.

 

6월 13일, 그때 발표한 내용들을 다 알지요? 첫째가 뭐이던가? 「4대심정권!」 둘째가 뭣이고, 셋째가 무엇이고, 넷째가 무엇이었어요? 다들 그렇게 살아야 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가정, 하늘나라의 기준이 돼 있으면 그것이 여러분의 가정과 관계없는 거예요? 헌법 중의 헌법이에요. 안 하면, 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걸 모르면 안돼요. 

 

이제는 『천성경』이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공부시킬 필요 없어요. 이걸 진정히 하나님 대신 가르쳐줘요. 하나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중심하고 살아요. 하나님을 진짜 안다면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천성경』이 필요해요? 천하를 주고도 그 말씀과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이상의 복을 받아 가지고 감사할 수 있는 헌금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삶을 인류 앞에 가르쳐줘야 돼

 

『천성경』도 그 장이 찢어지도록 읽어야 돼요. 선생님은 언제나 3시에 일어나 운동을 한다구요. 자기 몸도 자기가 가눌 줄 알고, 자기 환경도 가눌 줄 알고, 자기 살림도 가눌 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하늘의 이상세계가 가르쳐주는 것보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여러분의 삶을 인류 앞에 가르쳐줘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이 이상의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의 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앞으로는 문전에서 통하는 사람이 지키고 아무나 못 들어오게 해요. 세계영통인협회가 있어 가지고, 이제는 5대 성인들이 문에 가서 지켜요. 5대 성인들이 이런 보고를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주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여기 내려와 지켜야 되는 거예요. 문 열고 들어오게 되면 뭘 하는 사람인지 미리 다 알고, 영계에서 알고 조사가 끝나야 들어오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지금 그렇잖아요? 어려운 게 있으면 선생님이 가르쳐줘요. 선생님이 마음으로 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 앞에 가르쳐 줄 거예요. 

 

밥 먹기 전에 언제나 저거 한 편이라도 읽고 먹고, 어디 나가서 손님을 만나기 전에 책을 참고하고 만나고 그래야 돼요. 그러면 책이 가르쳐줘요. 옛날과 달라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얼마나 달라졌어요? 교회 오고 싶고, 선생님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가고 싶고, 잠을 안 자더라도 가고 싶던 마음이 다 없어졌지요? 

 

맹세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얼마나 달라졌어요? 통일교회 들어올 때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해도 어떻게 했어요? 집에 못 들어가면 앞산에 가 가지고 울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나라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하던 그런 생각이 다 떨어졌지요? 형님 누나가 옛날에 관계도 없던 그때와 마찬가지 되지 않았어요? 

 

고생이 필요해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은 축복받지 않은 사람과 같이 있지도 못해요. 살지도 못하는 거예요. 그 세계는 벌써 사탄세계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5대 성인들이 선생님을 대해 도와주고, 영계에서 상헌 씨에게 달려가 가지고 협조하고 도와준다고 해서 자기들이 나빠지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그들이 일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줘야 할 텐데, 후손들이 못 하니 탈락해요. 탈락하는 거예요. 알겠나? 더 얘기 안 할 거라구요, 이제는. 부탁도 안 해요,앞으로는.

 

나는 우리 아들딸을 대해서는 권고도 안 했어요. 한 번, 두 번, 세 번 그럴 때 가만 둬두고 봤지. 부모가 자식 가진 것이 죄인지 아들딸들에 대해서 생각 안 해 가지고 이러더라도 생각이 날 때가 있다구요. 생각나는 것도 신준이 기를 때의 일을 중심삼고 생각나지 지금 살고 있는 건 생각도 안 나요. 

 

여러분도 어려운 뜻길에 있어서 어때요? 지금도 옛날을 그리워하면서 감옥에 갈 때 관계되어 있던 그런 식구들이 그립고 여기 서울이면 서울, 미국이면 미국의 그런 사람들이 그리운 거예요. 고생할 때 같이 동지가 되고 그랬던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고생이 필요한 거예요.

 

책임자 노릇을 하기가 힘든 것

 

이제 국진이도 어머니가 가는 데 25일날 떠났고, 또 형진이도 24일날 떠났는데 아빠가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형진이는) 아들딸 다섯을 남기고 다니는 아버지가 됐어요. 스물 일곱, 스물 여덟 난 사람이 말이에요. 공부해야지요. 지금까지는 자기가 월사금도 벌어서 했어요. 국진이는 사업해 가지고 벌어요. 자기 집에 식구들이 와 사는 것 전부 다 자기가 해결하고, 회사도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한 거예요.

 

말씀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야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 서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야지요. 말씀이 좋아야 주인 노릇 해먹어요.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의 세계적 언론인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훈독; )

 

세상이 모르니까 영계의 사람들이 이젠 가만 안 있어요. 여러분이면 여러분 조상들이 가만 안 있는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또 선생님이 그렇게 기도를 할 거라구요. 이제는 내가 여기까지 왔으니 내가 돌아가야 돼요. 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이렇게 살 수 없어요. 자, 또!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이신가 하는 것은 이미 여러 사람이 밝힌 바 있음으로…) 

 

문선명 선생이 어디 있어요? 저 사람들이 날 만나기를 다 바라는데 여러분을 찾아갈 거라구요, 이제. 그럼 여러분은 어떻게 해요? 문제는 문제지요. 땅 위의 한 사람에게 영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부풀어 가지고 지상을 공략하는 거예요. 지상은 반대하고 다 그러잖아요? 여러분이 이제 부락 부락마다 깨우쳐야 돼요. 자, 또!

 

(훈독 계속; ……일원리는 인생의 나침반이다. 참다운 인생의 목적과 우주 역사의 진정한 의미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르침에서 찾아야 한다. 줄리안 랄프 -2003. 9. 29-) (경배) *

 

 

말씀선집 531권 2편

 

‘영계의 실상’ 증거와 말씀의 주인

2006 6 28(), 천정궁.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오늘은 천일국 6 6 28이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이 됩니다.

이날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일체

일핵이 되어 평화의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이 왕궁을 당신께 봉헌

하였고천지인부모님이 왕권을 대표해 대관식을 해 올림으로 말미암

아 천상의 모든 중심은 하나님 아버님께서 되시옵고개척하던 모든

것도 참부모가 한 것보다도 하늘이 직접 선두에 서서 책임질 수 있는

시대를 맞기 위해서 이 궁전을 창건하였사오니여기에 주인이 되시어

서 만우주가 당신의 품에 품기고 당신의 사랑의 주관권 내사랑의 주

권 앞에 치리받기를 바라는 소원의 일념의 역사적인 한을당신과 더

불어 고통받은 만우주를 해방하시어 승리의 사랑의 패권 위에 있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시어 만우주의 영원하신 태평시대

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게끔 해방석방의 도리를 개인의 마음에서부

터 천주의 전체에 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가운데 있는 만유의 존재들과 만유의 존재의 중심 되는 모든 인

간들이 축복을 받았사오니하늘의 혈족의 일체권을 대신하여 만우주

를 대신한 당신의 주인 앞에 있어서 하나의 집이 되고 울타리 될 수

있는 각자의 소속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주가 일체적 당신의 마음 가운데 하나에서 온 전부가 일체 일화 될 수

있는 기쁨의 마음을 가지시어서 만우주의 중심자리에 치리지도인도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합하여서 이곳을

추모하는 모든 일념이 나날이 당신이 직접 주도하시는 가운데 있어서

영육 가운데 개척의 도수를 높여 가면서 이상적 세계의 최고의 심정

일치권을 이루어 기쁨과 화합의 총()을 가지셔서 천지가 화합하는

영광되고 영화스러운 이 온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영계에 가 있는 직계 자녀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5대 성인의

가정들과 모든 종파들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자리에서 귀결되어 한 혈

족의 심정의 일체권을 바라는 소원의 그때를 향하여 모든 설정된 악의

기원으로써 연결된 모든 담을 헐고성을 헐고그 자리를 정비한 자리

에서 하늘이 모든 전체의 기쁨으로 주관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

라옵고 원합니다.

이 아침에 한 초점을 향하여 모든 우주가 바라는 가운데서 경배하는

식전을 기꺼이 보시옵고참부모님이 원하는 모든 일체 일념을 완전히

완성하시어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만우주의 만존재들이 다시 승리의 영

광된 결과로 돌려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6월도 며칠이 안 남았사오니 칠일절을 바라고 준비하는 그 날

까지, 7월을 맞으며 해방의 천국으로서 당신이 자주장할 수 있는 주권

의 주인 자리를 펴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아멘아멘아멘!

(경배식가정맹세 제창대표 보고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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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우리가 작년 9 12일부터 평화의 메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심이 되어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는 자리를 잡고이 자리에서부터

영계의 사실을 그냥 그대로 확실히 알고 그 위에 서 있어야 돼.

영계를 따라가는 것보다 이제 영계를 창건해야 돼요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그냥 그대로 옛날과 같이 사는 대로 해서는 뜻이 이뤄지지

않아요선생님도 지금 뭐예요? 1년이 되려면 9 12일이 돼야 되겠

구만이제부터는 이 궁전 위에서 하늘의 모든 것을 새로이 제정하고

건설해 가지고 미비한 것을 보완해 놓아야 돼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모르면 안돼

 

그러려니까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모르면 안된다구요알겠나이제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감춰져 있고 묻혀져 있던 것

을 사실로 드러내 가지고 받들고타락한 세계에서 지금까지 드러내지

못한 가치의 내용인 하나님 창조이상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을

꽃피워야 돼요그 가정이상과 연결되는 하늘땅의 가정들이 되고나라

가 돼야 되는 거예요그게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니 모르면 안돼요.

어제가 17일이었지?27일이었습니다.27일이었으니까 13일서부터

14일째였어요그렇지요그 다음에 27 28 29 30, 7 1일까지 18

일이 된다구요7월의 7수를 중심삼고 7 8 9, 그러니까 9, 10일하고

12일 잡으면 어떻게 돼요? 9, 10일 가운데 7, 8이 들어갔다구요12

일까지 하면, 13수가 돼요.

그러니까 원리 숫자도 맞고 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있어서 우

리가 내적 외적으로 정비해 가지고 하늘 앞에 다 청산해 놓고이제

타락의 세계와 관계없는 하나의 심정권 내에 사는데 하늘나라의 미비

36 ‘영계의 실상’ 증거와 말씀의 주인

한 모든 것을 보충시켜야 돼요하나님 창조이상의 세계에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수천 년 타락하지 않고 살아 나왔으면 그만큼 하늘의 모든

부분 부분이 더 아름답고 화려하게 완비됐을 텐데그것이 결여된 것

이 많다는 거예요.

지옥이 생겨났고낙원이 생겨났어요지옥을 철폐할 수 있는 놀음

을 하는데그러려면 영계의 실상이라는 것을 백 퍼센트 여러분의 것

으로 알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천국을 다시 만들지 않았어요처음부

터 다 완전하게 만들어 놓은 걸 전부 다 더럽힌 것입니다그렇기 때

문에 모르겠다는 말은 성립 안 돼요모르게 된 것은 타락이 없는 세

계를 몰랐지요.

타락이 없는 세계축복받고 그 세계에서 살아 가지고 하나의 세계

에 하나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영광된 자리에 있어야

 주류적인 주인의 족속으로 시작해 가지고 세계가 확대됐어야 할 것

을 어떻게 했어요다시 주류 족속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축복해 가지

고 방계 족속을 일체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걸 못 하게 되면이제부터 선생님을 중심삼고 노력해서 붙여지는

그 나라에 가서 주인 노릇을 못 해요들어가 살지도 못하는 거예요.

다 집을 지어 놓았으면 내외적으로 마무리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

하게 해 가지고또 하늘땅이 좋아해 가지고 여러분이 좋을 수 있고

형제들이 좋을 수 있는 그 집에서 살아야지 결여된 제멋대로의 그런

모양은 안된다는 거예요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평화대사든 뭣이든 붙들고 나와 가지고 지금

까지 이 평화의 메시지가 얼마나…. 이 여섯 가지를 다 따루어야(외워

돼요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120국가를 하고지금부터 180

가를 어머니가 하고또 선생님의 자녀들도 해야 돼요앞으로는 3

가 세계를 일주해야 되는 거예요, 210나라.

여러분의 아들딸도 이 지구성과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위해 일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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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가 돼서 일생 동안 정성을 들여야 할 것을 생각할 때세계를 돌 수

있기에 부끄럽지 않고 세계에 복을 줄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을 대신

하는 가정으로서 돌아야 할 전통이 세워졌다는 걸 알고 그 길을 안 따

라가면 안된다구요알겠나?「예.

여러분이 이제부터 그런 순회를 할 수 있기 위해서 준비해야 돼요.

나라가 도와주지 않아요못 하게 되면 7년 동안 피난생활로써 가족을

끌고 와야 돼요그래야 선생님이 일생 동안 수고하고 하나님과 영계

의 모든 성현들이 수고하며 이 한 날을 위해서 나왔던 그 기준을 여러

분이 상속받을 수 있는 수용 태세그릇이 되는 거예요알겠나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부자지관계면핏줄이 같아야 돼

 

이제 선생님도 평화의 메시지를 중심삼고 어디 가더라도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말씀 위에서 정비하고 말씀 위에서

뜻을 플러스시키려고 하는데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갔어요궁을 중

심삼고 천일국의 나라가 생겨났고그 다음에 국가의 이름이 생겨났고,

국가의 노래가 생겨났고국가의 꽃이 생겨났고국가의 기가 생겨났어

.

이제는 여러분이 아들딸이 돼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 커서 영육계의 모든 걸 완전히 안 위

에 서 가지고 여기에 여러분이 보탤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야 돼요여러분의 아들이면 아들아들의 가정이면 가정아들의 일족

이면 일족으로서 남길 수 있는 천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지 똥개

모양으로두더지새끼 모양으로 그러면 앞으로 여기에 오지 못해요

런 사람을 내가 대하던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알겠나?「예.

걸 우리나라의 궁전이라고 그래요누구의 궁전이라고 그래요

 이걸 지켜야 되겠어요부모님이 지키는 동시에 부모님이 지키는

그 이상 여러분이 지켜야 돼요. 그래야 영원히 그 궁의 보호하심의 권

이 커 가고 그 영광과 영화스러운 벽이 두터워져요그래야 권위가 서

는 거예요그래그런 기준으로 여기에 얼마나 정성을 들였어요?

그렇게 정성들인 그 위에 설 수 있는 내 자신이 돼 있느냐얼마나

자기들이 여기에 보태려고 노력했어요나라의 왕이 이런 나라를 만드

는 거예요백성이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사사시대에 사울왕도 그

렇지 않았어요그 공적이 크니 만큼 백성이 잊을 수 없으니까 백성이

모든 걸 바쳐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국권국가 형태의 권한을 맞게

끔 세워 준 거예요그래 가지고 세계의 기준을 넘어서야만 세계의 나

라 나라들이 다 관심을 갖지요.

이 교회통일교회로는 안 된다구요교회시대는 지나갔어요교회를

끝내야 돼요에덴에서는 교회가 없었어요나라도 없었어요온전히

생활적인 삶이 돼야 하는 거예요하나님의 사랑과 3대권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사랑의 샘터가 터져 가지고 만민의 가정에서 수도와 같이

꼭지만 틀면영원한 생명수가 흘러나와야 여러분의 아들딸도 먹지요.

어미 아비가 똥개새끼가 돼 가지고 오줌똥 싸 놓고 뭉개는 그것을 주

워먹고 살게 하겠어요알겠나?「예.

말만 “!” 하지. “!” 하지 말라구요. “!” 하기 전에

가라(근본)를 세워 놓고 “!” 해야지요하늘이 여러분이 “!”

하는 대로 따라갈 것 같아요선생님이 여러분같이 “!” 했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럴 수 있나 말이에요저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

이 지금 보고하고 있어요이걸 보료 위의 꿈과 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매일같이 이 위에서 살아야 돼요알겠나?「예.」그걸 떠나서는 하늘땅

이 여러분을 밀어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좋은 친구는 마음에 맞게끔 하는 것같이 하늘나라가 여러

분의 마음에 맞게끔 할 수 없었어요. 내가 지금까지 고향을 잃어버리

39

고 조국을 잃어버렸는데그 조국을 찾기 위해서 여러분을 일족의 대

신으로 대해 나왔어요여러분이 수고한 기반이 아니에요하나님이 수

고한 것이 주류예요그 다음엔 5대 성인이면 5대 성인들종단들이

지어 나온 그 수고 위에 뿌리가 되고순이 되고줄기가 될 수 있는

참부모의 노고가 얼마나 컸는가를 알아야 돼요.

부자지관계면핏줄이 같아야 돼요어느 면이 닮아야지요손이 닮

든가눈이 닮아야 돼요자기 몸뚱이가 남자면 남자고어머니면 어머

니를 닮은 본체가 누구예요여러분의 아버지가 낳아 놓은 그 동네가

아니에요그 나라가 아니에요그 나라는 쓸어 버려야 돼요그걸 거

름더미로 삼고 그 위에 심어 가지고 부모님으로부터 시작한 전부가 어

떻게 돼야 해요먹는 것이나사는 것이나생활하는 것이 부모님이

남긴 그 길을 빛나게 장식하고 드러낼 수 있는 열매가 돼야그걸 바

쳐드리게 될 때 하늘나라의 영광의 뜻을 받들어 영화스러운 세계가 이

뤄지는 거예요.

 

위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

 

 ‘영계의 실상이란 것이 뭐예요상헌 씨가 영계에 간 것은 선생

님이 보낸 거예요상헌 씨 말 가운데서 집을 나갔다는 얘기가 나와요.

그 증거가 필요하고또 상헌 씨가 저나라에 가는 것도 증거가 필요해

상헌 씨만 절대 믿을 수 없어요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에 의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돼요말씀이 흐름에 따라 가지고 강이 됐으면 강

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해야 되고바다가 됐으면 바다에 가서 배를 타

고 고기도 잡아야 돼요산이면 산에 들어가 가지고 산에 있는 모든

동물도 잡아먹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승낙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교회를 얼마나 생각했어요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

생님의 아들딸을 팔아 버렸다는 걸 알아요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생각을 달리 해야 되겠어요알겠나「예.

맹세문 할 때는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

인 우리 가정보다 ‘내 가정이 되어야 돼요여러분의 가정과 같은 것

 ‘우리 가정이라고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알겠나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어요여기 드나들기 위해서는 목욕재계하고 하늘의 명령을 받

고 가려는 사람이 아니면 못 올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도 시일이 가

그것이 정화되어 가지고 꽃이 피는 것이 아니에요잘못됨으로 벌

레가 먹고이파리가 떨어지고꽃이 피지 않고가지까지 벌레 먹어서

나무가 죽기 쉬워요.

부모님이 혼자 살면서 이 자리에 아무도 얼씬하지 않게끔 지킬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여러분이 얼마나 정성

들였어요생각해 보라구요로마 교황 같은 사람도 만나려면 말이에

, 10년 청을 해도 만날지 어떨지 몰라요만나 주나이제 그래요.

여러분이 평화의 메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이렇게 돌아서면

유교도 돌아요유교의 책임자가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도는 데 따라

다녀요같이 따라다니는 거예요여기는 왜 안 따라다니느냐 이거예

그건 뭐냐 하면식구들이 안 따라가니까 안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도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 서로가 위하면서 세계 만민

이 잘살 수 있는 본 되기 위해서 위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120개 국가를 안 돌았으면 어떻게 되겠나생각해 보라구

나이 86, 87세인 선생님의 몸이 환자와 마찬가지였어요조금만

무리하면몸이 붓고 다 그랬어요다리 하나가 얼마나 무거웠는지 몰

라요그건 지난 얘기이니 할 필요 없어요어차피살다가 병이 나면

그 고개를 거칠 텐데 말이에요.

공석에 있어서 자기가 그 자리에 필요해서 영계에 가면그 이상의

영광이 어디 있어요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잘 먹고 돼

41

지새끼가 되어 돼지 똥 싸지 말라는 거예요그래다 좋은 걸 좋아해

남들이 가진 것을 다 갖고 싶지자기들이 뭘 했게? “누구는 상을

주고나는 왜 안 주나?” 하는 그런 말을 해배때기를 째 가지고 씻

어 보면남는 게 뭐 있어요? “내 것” 이럴 수 있는 것으로서 상

받을 수 있는 무엇이 남는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자기는 했다고 하

.

 

헌법 중의 헌법

 

그런 생각은 집어치우고영의 자리에서 새로운 에덴동산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나라가 이뤄진 그 자리내가 무한한 공기세계에 떠돌이를

하다가 고향을 찾아오니까 왕궁이 됐으니그 왕궁에도 배울 것이 얼

마나 많으냐 이거예요우리 애들도 지금 선생님 앞에 여러분 이상 되

어야 돼요정신이 드는 모양이더라구요.

‘영계의 실상은 거기에 플러스될 수 있게끔여러분 조상들이 협조

하는 이상 해야 돼요조상들이 가만 안 둘 거예요여기서 최고의 자

리는 종씨들이 결정하는 게 아니에요그 자리에 가려면 중심 뿌레기

가 되고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이 될 수 있어야지 선생님과 먼 거리에서

는 안 되는 거라구요안 그래요중심 줄기나 중심 가지가 생명을 가

진 뿌리와 같이 숨쉬지 자기 멋대로 숨쉬지 않아요.

6 13그때 발표한 내용들을 다 알지요첫째가 뭐이던가?4

대심정권!뭐가 4대심정권이야둘째가 뭣이고셋째가 무엇이고

째가 무엇이었어요다들 그렇게 살아야 할 것 아니에요선생님의 가

하늘나라의 기준이 돼 있으면 그것이 여러분의 가정과 관계없는

거예요헌법 중의 헌법이에요안 하면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걸 모르면 안돼요.

이제는 『천성경』이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공부시킬 필요 없어.

초등학교 선생들만 가지고도 넉넉해요이렇게 선생님이 남긴 고생

어리고 꿈도 꾸지 못한 내용그 진리의 말씀을 초등학교 선생이 대할

때 하늘땅의 표준의 말씀이라고 하면 얼마나 심각하겠나이걸 진정히

하나님 대신 가르쳐줘요하나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중심

하고 살아요하나님을 진짜 안다면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천성경』이 필요해요이걸 공짜로 줄 줄 알고 있어요공짜

번에 다 공짜로 주니 평화대사는 “우리는 왜 안 주느냐?” 그래요

지 우리야천하를 주고도 그 말씀과 바꿀 수 없는 거예요그런 이상

의 복을 받아 가지고 감사할 수 있는 헌금을 해야 된다구요. “우리나

라의 귀한 걸 가져왔다.” 하고 갖다 놓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되겠

어요나라가 얼마나 죽어 갔어요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죽어 간 나

라가 얼마나 많았나 이거예요.

그 나라 가운데서 하늘이 복 주던 기준에서 천년만년 됐으면그 위

에 빛날 수 있는 나라의 기준에서 『천성경』을 만들었으면 얼마나 잘

만들었겠나금으로 종잇장을 만들어서 그 위에 썼으면사람들이 보

기만 하더라도 은혜를 느낄 수 있을 것인데 말이에요그렇게도 만들

어야 되는 거예요여러분번역하는 게 힘들었다는 말도 들었지요?

그저 감옥에 전부 다 처넣어 가지고 한 10년씩 그러면 밥이 귀한

줄 알고공기가 귀한 줄 알 거라구요. “귀하기는 뭘 귀해?”라고 못 할

거라구요여기에다 가만 놔두면전부 다 비밀 내용 같은 것도 다 들

어요알면 알수록 자기 책임을 물어요알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적질하려고 그러잖아요도적 맞을까 봐 보호하기 위한지키기 위한

거예요?

매일 아침 이렇게 수련회 정하는 사람은 10년이면 10년 동안 여기

에 출근하라고 해야 된다구요천국 가려면 10년도 와야 돼요. 10

여기 와서 지키라면 지켜야 되는 거예요여러분이 마음대로 “나 그

러면 안 하겠다.”고 할 수 있어요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

43

?「예.

 

여러분의 삶을 인류 앞에 가르쳐줘야 돼

 

『천성경』도 그 장이 찢어지도록 읽어야 돼요오늘도 내가 3시부

터…선생님은 3시면 일어나요. 3시부터, 2시 반부터 깨야 돼요준비

하고 운동하고 다 그래요언제나 3시에 일어나 운동을 한다구요. 

기 몸도 자기가 가눌 줄 알고자기 환경도 가눌 줄 알고자기 살림도

가눌 줄 알아야 돼요알겠나?「예.

하늘의 이상세계가 가르쳐주는 것보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여러분의

삶을 인류 앞에 가르쳐줘야 돼요. 그 사는 것이 편안하겠나불쌍한

사람이에요내가우리 흥진이만 해도 편안한 게 아니라구요이 집을

지을 때선생님이 명령했어요. “내가 돕지 않을 테니 영계를 대표할

수 있는 집이니까 네가 집 지으라!”고 말이에요이제 여러분이 이 이

상 만들어야지이게 선생님이 사는 집이라면나라의 집은 없지 않느

냐 이거예요선생님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만들었지요여기와 선생

님과 하나님이 하나되어야 돼요이제는 여러분이 이 이상의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세계의 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알겠나?「예.

앞으로는 문전에서 통하는 사람이 지키고 아무나 못 들어오게 해요.

세계영통인협회가 있어 가지고거기에서 누가 오게 되면 다…. 받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구요이제는 5대 성인들이 문에 가서 지켜요

독교 교인그놈의 자식들은 못 들어오게 쫓아버리라는 거예요대가리

를 까라면 어떻게 되겠나그럴 때가 왔어요이제.

5대 성인들이 이런 보고를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주도하고 있는 사

람들이 여기 내려와 지켜야 되는 거예요문 열고 들어오게 되면 뭘

하는 사람인지 미리 다 알고영계에서 알고 조사가 끝나야 들어오게

돼 있어요여러분도 지금 그렇잖아요어려운 게 있으면 선생님이 가

르쳐줘요선생님이 마음으로 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 앞에 가르쳐 줄

거예요.

이렇게 1년씩이나 해서 뭘 하는 거예요금년이 6년인데 7년까

명년까지 하면 다 끝날 거라구요축복 다 끝날 거예요축복

생님은 지금 아벨유엔 간판을 가지고 다녀요그렇기 때문에 내가 살

더라도 옛날처럼 그렇게 안 사는 사람이에요어저께도 서울에 들렀다

가 한남동에 안 들렀어요여기도 이 아래까지 12일 간은 안 내려갔어

매일같이 있었어도 여기 안 내려갔다구요.

그래지내던 그 모든 게 연결되면 내려가 가지고 여기서 수련 받는

사람들도 교육하고 그럴 거예요제일 먼저 갔던 곳이 여수예요여수.

알겠나「예.」 밥 먹기 전에 언제나 저거 한 편이라도 읽고 먹고어디

나가서 손님을 만나기 전에 책을 참고하고 만나고 그래야 돼요그러

면 책이 가르쳐줘요옛날과 달라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얼마나 달라졌어요통일교회 처음 들어올 때하

고 비교할 때 더 높아졌나낮아졌나교회 오고 싶고선생님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가고 싶고잠을 안 자더라도 가고 싶던 마음이 다

없어졌지요어드래여기 송영석은 더 하나어드런가?「저도 그렇고,

모든 우리 공직자들도 만나 보면 천정궁 입궁 후대관식 후 결의가

대단합니다결심이 대단하고….

무슨 결심이야7년 노정을 통해서 네 번째 기적을 우리 손으로

이뤄드리자는 결의가요.맹세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얼마나 달라졌

어요통일교회 들어올 때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나라가 반대해

도 어떻게 했어요집에 못 들어가면 앞산에 가 가지고 울고 다 그랬

는데 말이에요어머니 아버지를 하늘나라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하던

그런 생각이 다 떨어졌지요형님 누나가 옛날에 관계도 없던 그때와

마찬가지 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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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필요해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은 축복받지 않은 사람과 같이 있지도 못해요.

살지도 못하는 거예요그 세계는 벌써 사탄세계예요그걸 알아야 돼

선생님은 일생 동안 성별하고 살았어요어디 가 앉더라도내가

나에 대해서 얘기하고프지 않은 사람이에요하늘 앞에는 부족함이 많

아무리 뭐 했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오늘이 18일이야?28일입니다.」아, 28! 6월달을 보내는 게 내

가 무서웠어요집에 될 수 있는 대로 안 있으려고 그랬어요어머니도

없지아들딸도 없어요주인이 누구예요할 수 없이 있었어요팔도

강산을 여러분이 와 지킬 것은 생각 안 했지요?

이게 세상 같으면 제일 좋은 도깨비 집이에요사탄들이 여기 들어

와서 살고 싶겠나안 살고 싶겠나첫날 저녁에 여기서 그런 현상을

내가 알았다구요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내가 여러분에 붙어 가지고

끌어가라고 기도를 못 했어요내가 통고하고이제부터 그런 기도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원치 않는 사람은 하늘 앞에 맡겨 버려요사탄

앞에 맡기는 것이 아니에요그래조상들이 데려가요둬두면 자기들

이 갈 길이 막히니까 말이에요.

5대 성인들이 선생님을 대해 도와주고영계에서 상헌 씨에게 달려가

가지고 협조하고 도와준다고 해서 자기들이 나빠지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도와줘야만 자기를 도와주는 거예요안 할 수 없어요지상에

그들이 일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줘야 할 텐데후손들이 못 하니

탈락해요탈락하는 거예요알겠나더 얘기 안 할 거라구요이제는.

부탁도 안 해요앞으로는.

나는 우리 아들딸을 대해서는 권고도 안 했어요한 번두 번

번 그럴 때 가만 둬두고 봤지부모가 자식 가진 것이 죄인지 아들딸

들에 대해서 생각 안 해 가지고 이러더라도 생각이 날 때가 있다구요.

생각나는 것도 신준이 기를 때의 일을 중심삼고 생각나지 지금 살고

있는 건 생각도 안 나요.

여러분도 그렇지어려운 뜻길에 있어서 어때요지금도 옛날을 그

리워하면서 감옥에 갈 때 관계되어 있던 그런 식구들이 그립고 여기

서울이면 서울미국이면 미국의 그런 사람들이 그리운 거예요고생할

때 같이 동지가 되고 그랬던 사람들이에요그래서 고생이 필요한 거

예요고생이 필요해요부잣집 아들딸들은 고생을 모르지요고생하는

사람들이 사는 것도 모르고 말이에요그보다 더 좋은 것을 원해요

러면 안된다구요길을 가면낮은 데 가다가 산이 한꺼번에 높아지나?

산도 맥이 있어서 커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알겠나?

몇 명이야어디서 왔나?「여기 천정궁이 경기도 땅이기 때문에 먼

저 번에는 서울에 있는 공직자들이 왔고오늘은 경기도 일원의 공직

자들이 왔습니다.」앞으로 오지 말라면 어떡할래?「천정궁을 중심하고

저희들이 다 삽니다그러니까 사대문 안에 사는 거지요경기도는

다음에 충청도….」이제 사대문에 산다고 다 충신인가사대문에 거지

들이 많고 그래도적질한다구.「경기도에 있는 공직자들이 기도를 더

많이 했습니다.

부잣집에 쥐새끼들이 많으면족제비가 와요족제비들이 오기 시작

하면 고양이도 오고 말이에요너구리도 오고 다 그래요여우까지 와

서 기다리고 있어요여우까지 오면늑대까지 기다려요늑대까지 오

면 호랑이까지 와서 기다려요와서 기다리는 건 좋은데 지켜주기 위

한 것이 아니에요도적질하기 위해서예요. (웃음웃지 말라구요

제든지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어저께 여기 앉아 있다가 비가 들입다 오는데 말이에요서울에 가

고 싶었어요우리 서울 시 시 (CC; 센트럴시티백화점에 한번 가 봐

야 되겠다 이거예요내가 이제는 먹을 걸 챙겨야 할 때가 왔어요

47

동안 먹거리를 쳐 내깔렸지만 말이에요비축자금 3억 달러에 해당하

는 것을 2년 동안에 다 뿌려 버렸어요이제 한 푼도 없어요그렇다

고 일을 못 하는 게 아니에요.

 

책임자 노릇을 하기가 힘든 것

 

이제 국진이도 어머니가 가는 데 25일날 떠났고또 형진이도 24

날 떠났는데 아빠가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아들딸 다섯을 남기

고 다니는 아버지가 됐어요스물 일곱스물 여덟 난 사람이 말이에

그거 앞으로 걱정하겠나안 하겠나공부해야지요지금까지는 자기

가 월사금도 벌어서 했어요내가 안 대 줬어요국진이는 사업해 가지고

벌어자기 집에 식구들이 와 사는 것 전부 다 자기가 해결하고회사도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한 거예요.

요즘에 가만 보니까 종교세계의 사람이 여기 한국에 오면모든 7

종단이면 종단 책임자들이 어드런 사람인지 알아보려고 해요그래서

꼭대기 사람도 그렇지만그 아래의 쓸 만한 사람들이 다 만나려고 그

래요그래서 여기서 어제 밤에 늦게 들어온 모양이더라구요오늘 또

미국에 가서 공부해야 할 테니까 종단장들종교인들을 다 만날 거라

구요내가 그랬어요내가 20대로부터 30대까지 그 놀음을 했어요.

유명한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다 역사를 알아요.25일날 국진님께

서 떠나시면서 저한테 형진님 종교 지도자들 만나니까 기도를 많이 해

달라고 부탁하고 가셨습니다. (송영석)」부탁 안 해도 자기 혼자 할

거라구시간 없으면 따라다니지 못할 것 아니야?「그만큼 관심이 많

다는 거지요.」그럼관심을 가져야지.

그 사람들의 중요한 문제가 하나님과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생활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거라구요불교면 불교유교면 유교의 골

수를 알아 가지고 체크해야 돼요효율이!「예.」어디꿈나라 갔어 지?

(웃음고달프지선생님 가까이 있는 것이 고달파요내 자체도

고달픈데 뭐그래책임자 노릇을 하기가 이렇게 힘든 거예요남들이

관심 갖는 초점에 있어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이게 그렇다구요왔다갔

다하면서도 내려가면 안돼요왔다갔다하면서 올라가야지요.

일본 나라 사람하고 교체결혼했으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수천

수억의 사람이 있을 텐데 이제 한국으로 찾아오게 되면 영적으로

심령을 검토해서 이민시켜야 돼요외국에서 고생하고선교사업을 일

생 동안 하면서 고생한 그 모든 역사가 얼마나 굉장한지 몰라요그런

사람들 앞에 여러분이 있을 것 같아요요즘에는 일본과 외국에서 도

와주니까 자기들 교회 도울 생각도 안 하잖아요할 수 없으니까 따라

오지한국에서는 할 수 없이 따라와요한다고 하는 것이.

 

말씀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야

 

사람들이 재간이 좋아서 이렇게 몇 층의 꽃을 만들었어요본래 하

나님이 지은 그대로의 것인가사람이 여기 서서 재간을 피워서 이렇

게 만들어 놓았을까향기가 없어요여자 누구 훈독회 잘 할 사람이

누군가효율이는 고달프지문난영 왔나문난영안 왔어연실이

안 왔나오늘 들어온다고 그랬는데?「오늘 오후에 들어온답니다.」오

후에!

거기 누구야양판님양판님이야양판놈이야이름이 님이야

이야?「님입니다.」님양판님이라면 두 곳에서 파는 장사꾼이구만

양반은 주인이 안 되어 살면 병이 나요그래자기 몸뚱이가 팔려 다

녀야지손자를 사랑한다구요손자거기서 노래나 한번 해요귀먹고,

마음 문 닫힌 사람들이 눈뜨나 보게 말이에요노래도 곧잘 한다구요.

해 봐요여기 와서우리 국진이 딸 이름이 뭐라고신래그냥 놔둬

서 자라면 안되겠더라구요해봐요. (양판님 권사 노래)「앙코

49

!(박수앙코르야밖코르 하지안방바깥방사람은 그런 그리

움이 언제나 있어야 돼요혼자 있으면 적적하고 그렇지하늘도 마찬

가지예요. (양판님 권사 앙코르 송)

효율이그거 읽자잘 들으라구요저 안방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서 여러분 중에 누가 주인이 돼야지말씀을 

지고 주인 노릇을 해야지요말씀이 좋아야 주인 노릇 해먹어요그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영계의 세계적 언론인 통일원리 세미나 보

고서’ 훈독……지금 열 세 번째 제인 그레이 스위스햄이라는 사람인

이 사람은 1800년대 초의 언론인으로서 미국….) 미국 사람 40

가운데서 뺀 건데 세계 각 나라의 자기 출신출발한 나라는 다르지만

미국이 이민국이에요이민해서 살던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 가운데서

대표적인 40명을 뺐다구요.

(훈독 계속세상이 모르니까 영계의 사람들이 이젠 가만 안 있어

여러분이면 여러분 조상들이 가만 안 있는다 이거예요그런 때가

왔어요또 선생님이 그렇게 기도를 할 거라구요이제는 내가 여기까

지 왔으니 내가 돌아가야 돼요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이렇게 살 수 없어요!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이신가 하는 것은 이미 여러

사람이 밝힌 바 있음으로…) 문선명 선생이 어디 있어요저 사람들이

날 만나기를 다 바라는데 여러분을 찾아갈 거라구요이제그럼 여러

분은 어떻게 해요문제는 문제지땅 위의 한 사람에게 영계의 수많

은 사람들이 부풀어 가지고 지상을 공략하는 거예요지상은 반대하고

다 그러잖아요여러분이 이제 깨우쳐야 돼요부락 부락마다!

(훈독 계속; ……통일원리는 인생의 나침반이다참다운 인생의 목

적과 우주 역사의 진정한 의미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르침에서 찾아

야 한다줄리안 랄프 -2003. 9. 29-) 지루해읽기가 지루한가 말

이야?「괜찮습니다.」다 정신이 맑지 않아노래나 하나 하라구!

(허양 교구장 노래)

송영석이 한번 해라자기 좋아하는 노래번대머리구나

색시 왔구나어디 가나나와라나오라구저 색시 병을 고쳐줘야

할 텐데우리 병원에서 진찰 다 해봤나?「예진찰했습니다.」뭐라고

그래?「종합진찰을 했는데 오장육부는 튼튼하고요뼈다귀만 좀 문제

가 있습니다.」뼈다귀뼈다귀를 갈아치우는 것도 문제없다구!「그런

데 앉으면 저려 가지고 그것 때문에….」거기 좀 앉으라구네 신랑이

노래하는 것을 좀 듣고 좀 앉아앉으라구그래! (송영석 사무총장

노래)

색시기분 나게 한번 노래해 봐라기분이 나나? (박미자 사모

노래)「앙코르!(박수계속해있는 것 다 하라구계속계속슬픈

노래기쁜 노래. (앙코르 송간증 하나 하고 가라구이젠자기가

뜻길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간증노래도 열 고개를 넘었으니까 뜻길

에서 하는 일도 열 고개 이상 넘었을 텐데그런 얘기를 한번 해보라

이 신랑을 만나 가지고 제일 좋고 제일 나쁜 때가 언제였던가 한

번 얘기해 봐라!

(박미자 사모 간증; ……대통령상은 최고인 줄 알았는데그 상은

저 아래라고 얘기해서 “그럼 무엇입니까?” 그랬더니 대통령상 중에서

도 대한민국 근면장 훈장을 받게 됐다고 그러면서 훈장이라는 게 뭔

줄 아느냐고 그래요. “저는 훈장은 말만 들었지제가 그런 훈장을 받

으리라고 생각 못 했는데요.” 그랬더니 박 여사가 대한민국이 주는 훈

장을 받게 됐다고 그래요그래 가지고 제가 12 31일날 박정희 대

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게 됐어요그런데 10 26일 박 대통령이 서

거를 하시는 바람에 박 대통령한테 못 받고 최규하 대통령으로부터 훈

장을 받게 됐습니다.(박수남자들보다 낫다그렇지자랑하나

시 자랑해? (간증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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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을 쓰고 자랑하면 안되겠다

 

그래저 뒤에 누구들 앉았나처음 온 사람들 있어이정옥이정

옥 어디 있어나와요특별 초대라구특별 초대효율이!「예.」식사

준비는 다 여기서 하나?1층에 식당이 있습니다.」내가 모르는 1층도

있구나간증이나 하지가까이 오지 자꾸 멀리 가려고 그러나남자

가 무서운 모양이다. (이정옥 회장 간증)

간증말들은 다 잘 듣네아까 훈독회 말들은 안 듣고어디로 가는

거야?「훈독회도 간증입니다.」훈독회 간증은 공적인 간증인데더 내

용이 무섭고 굉장한 건데 그건 안 듣고 개인들 간증은 더 잘 들으니

이 사람들이 뭘 할 사람들이야앉아 가지고 얼굴을 바라보는 여기 있

는 할아버지는 어떻게 생각했겠나훈독회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40명 다 하려고 했어요그러면 아침 먹고는 8시가 넘을 텐데….

20분 남았다.9시입니다.9시가 됐나, 9 20분 전이로구나!

8 40분입니다.」글쎄, 9시가 20분 남았어.

그래뭐 도움이 됐어?「예.」두 사람의 여자 말을 다 들었는데

나는 유명하지도 않은 송영석의 여편네이지만 그 말을 들어보면 대단

한 내용이고 말이에요여기 또 정옥 씨가 조그만 아줌마인데 보게 되

면 저 아줌마는 키가 못 컸고 배경도 집에서 못 살고 영양도 부족해

가늘고 조그맣게 돼 가지고 머리도 좋지 않고 공부도 못 했을 것이라

고 생각할 수 있는 아줌마로 보일 건데정옥 씨가 만약에 일본에 있

었으면 일본 사람에게 시집갔을 거예요그 학교가 유명한 학교라구요.

여자들로서는 들어가기 힘든 학교예요.

그런 사람의 말을 들어보니까 통일교회가 뭐가 좋기에 그런 사람들

이 들어왔느냐 이거예요전라북도에서 제일가는 부자라구요.「자서전

이 너무도 감동적입니다제가 두 번을 읽었거든요. (송영석)」그래?

읽은 것 한번 얘기해 봐라두 번을 읽었으니까 환하게 알 것 아니야?

자서전은 그런 딱한 사정과 어려운 사정막히고 아슬아슬한 것이 없

그것이 전쟁 같았으면 얼마나 멋졌겠나 이거예요.……아버님의

사상이 대단히 특이해 가지고 부잣집한테는 절대로딸만 두신 분인데

시집을 안 보내겠다 그래 가지고 그 위의 언니를 제일 찢어지게 가난

한 집으로 시집을 보냈어요. (송영석)

그건 듣고 아는 거야미리부터 다 아는 거야?「제가 다 아는 겁니

아는 것이니까 얘기하지요모르면 어떻게 얘기합니까?」들은 얘기

는 안 해도 괜찮아. “자기가 알지 못하고 듣고 저런 얘기를 하나

단도 좋다.”고 난 생각해! (웃음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잖아? “

사람을 쓸 때는 장막을 치고 다 햇빛을 가리고 써야 되겠다.”고 생각

을 한다구그래잘 아나잘 알아?「예.

그러면 정옥 씨도 만났겠네?「아니지요자서전을 저한테 보내왔어

.」자서전을 보고 아는구나!「예그 자서전을 보고 안 거예요그전

에는자서전을 보기 전에는 이정옥 선생님에 대한 전력을 전혀 몰랐

어요.」모르니까 듣고 알고보고 알았으니 그렇지난 또 잘 아는 줄

알았더니 자서전을 보고 알았다네! (웃음그거 더 더욱 의심이 난다.

그래해봐요. (계속해서 송영석 회장이 이정옥 회장의 자서전을

읽은 소감 발표)

나는 남의 자서전을 제일 싫어했어요자기가 자랑하려고 하지

쁜 건 감추거든제일 싫어했어요이 사람이 이렇게 하다가는 어떻게

될 것인데…. 내가 자서전 같은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얼마든지

평할 수 있다구요척 보면 벌써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다.”고 예상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알아보면내가 예상한 대로 다 그렇게 되더라구

.

자서전에 자랑하면 안되겠다 이거예요자랑하면그 사람을 훌

륭하게 보거든만나 보면 그렇지도 않아요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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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어머니 아버지가 대통령 부부가 되더라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사

람을 재판해 가지고 사형수는 사형해야 되고 살릴 수 있으면 살려주고

그럴 수 있는 무섭고 좋은 일을 다 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로 알지

못한다구요그저 밥 먹고 같이 지내던 사연 가운데 엮어진 아버지 어

머니로 생각한다는 거지심각하지 않아요.

 

김흥태 회장 간증

 

이제는 시간도 많이 갔으니…. 여기 선생님을 만나러 왔어요

집을 보러 왔어요뭘 하러 경기도 사람이 이렇게 왔어요내가 처음

보는 사람들을 많이 데리고 왔구만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나?「교역장들만 왔습니다.」교역장들인

지 무슨 장들인지 내가 알겠나그래진짜 처음 보는 사람들을 데리

고 왔구만!「아닙니다.」그런데 교역장 얘기를 해있을 거야선생님

을 처음 보는 사람 없나없어?

그래경기도야경기도가 서울 사람 털 뜯어먹고 사는 것 아니야?

털 뜯어먹는다는 말 아나? (웃으심장사꾼과 마찬가지예요장사 나

가면 털 뜯어먹잖아요그 곁가지를 뜯어먹는다 이거예요경기도를

잡아야 대통령이 되겠나서울을 잡아야 대통령이 되겠나?「경기도를

잡아야 대통령이 됩니다.」응?「서울을 다 싸고 있습니다.」싸고 있으

면 다 좋은가아기를 싸고 있던 태라는 것은 나자마자 불살라 버리는

데 말이에요싸고 있으면싸고 있는 알맹이가 무엇이냐다이아몬드

면 모르지만 다이아몬드 아닐 때는 그냥 다 없어지는 거예요안 그래

?

여기 가까운 데 있다면 뭐 30분 길이 생겨서 좋다구요자기 동

네의 교육할 사람들은 여기에 갖다가 교육시키겠다고 그러더만얘기

좀 하라구이 사람은 집이 뭐라고 그러던가고향이?「의정부입니.

의정부가 뭘 하는 데야?말씀 언()’ 변에 ‘옳을 의()’….

글쎄의정부는 국가의 기밀을 얘기하는 그런 곳이니까 비밀을 탐구하

기 좋은 데 산다 그 말이야.「지역 명이 그렇다 그 말입니다.」지역 명

도 그렇고임자도 그런 것을 좋아하잖아슬쩍슬쩍 하면서 쓱 남의

뒤통수를 치고 말이야그랬기 때문에 빨리 출세했어그런 거야.

그 얘기 한번 해보라구! (웃음경기도 사람 끼리끼리 해먹으면

서 서울까지 뒤통수를 쳐 가지고 대통령도 심부름시켜 먹고 그럴 수

있지 않나 그 말이야.「저는 국민학교 4학년 때 이신덕 씨가…. 그때

는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 도봉리그러니까 지금 도봉구가 의정부 양

주에 있었어요그때 개척 나오셔 가지고 제가 통일교회를 발로 들어

간 게 아니라 우리 교회 개척할 때 이신덕 씨가 오셔 가지고전도사

가 둘이 바뀌면서 그분이 세 번째 와서 제가 통일교회에 국민학교 4

학년 때 연결됐습니다. (김흥태)

신덕이 죽었나?「아직 안 죽었습니다아흔 몇이라고 그러던데요.

아직까지 그냥….」여기 한번 오고 싶을 텐데….「물론이지요.」한번

데리고 오라구!「한번 연결을 좀 하겠습니다.」내가 데리고 오라고 했

다고 “선생님이 데리고 오라고 그래서 데리러 왔소!” 그러지 말고

말이야.「예.(웃음왜 웃노선생님이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세파,

저런 세파의 격랑을 많이 거쳤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면 저렇게 알

저렇게 얘기하면 이렇게 알 줄 안다구!

(보고 계속; ……교회 다니다가 일요일날 예배 보고 갔다 오면 2,

3시더라고요중학교 2학년짜리가 놀 시간이 없어요그래서 “에이,

모르겠다.” 그러고 아버님죄송하지만 교회 안 나가 버렸습니다.) 

했다. (웃음) (보고 계속그때 3개월 정도 안 나갔습니다밤에 몽시

에…새벽 한 4시쯤 됐어요도봉교회 성지에 있는데식구들이 한

30여 명 돼요식구들이 다 성지에 모여 가지고 성가를 부르는데

 7부능선에 딱 걸려 가지고 그 이상 못 올라가요저 멀리서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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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둥실둥실 오더니 그 30명을 구름 위에 태우고 올라가는 거예

하늘로조금 있으니까 그 산봉우리 위에 아버님 존영이 40대 한

복 입으신 모습입니다.) 잘생겼지그때!

(보고 계속아주 멋있게 생기셨습니다. ……8 15일 광복절에 의

정부에서 회관 제일 큰 데서 세 기관평화경찰평화군여성단체

셋을 묶어 가지고 제대로 창설대회를 하는 겁니다.) 이 사람들을 말뚝

박아 가지고 줄을 매든가 세 줄을 틀어 가지고 집도 짓고 다 하겠네?

경기도니까 이웃 동네 사람들 아니야?

(보고 계속; ……2006 6 6 6시에 아기가 태어났어요딸이.

여기 입궁하시는 날그러니까 13일날이 봉헌하는 날입니다.) 그게 6,

6, 6 그런 것이 자기가 붙여서 얘기한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 (

고 계속아이고그걸 어떻게 붙입니까아버님그러니까 6수 탕감이

된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제가 떼를 썼지만 아버님께서 ‘은혜 혜()’

 ‘맑을 숙()’으로 특별히 이름까지 직접 써 주셔 가지고요….) 

름이 좋아그래?

(보고 계속; ……자르딘이라는 곳이 여러분이 아시다시피생각해

보세요.) 너무 늦다여기 가까운 데 편리하다는 얘기나 하면 됐지 뭐!

(보고 계속의정부가 이 궁전이 들어서면서 새로 고속화도로가 뚫려

가지고 빨리 오면 35분이면 옵니다감사합니다.) (박수)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복장

 

여러분평화군이나 평화경찰이란 말이 났으니 말인데그 옷을 간

하게 만든 것은 뭐냐여러분이 필요하게 되면 만들어 가지고 그 동네의

아이들깡패 하고 싶은 사람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좋은 옷이에그게.

그거 알아요무슨 말인지?「예.」반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구공 같은 것볼 같은 것을 가지고 뭐예요운동장이야 어디든지

있잖아요학교소학교에 가 가지고 볼들을 하나 내 가지고 그걸 입

혀서 축구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오늘 교육할 수 있는 결론이 뭐예요오늘 보기 싫은 사람이 왜 저

렇게 쭈그러져 앉아 가지고편안치 않은지 궁둥이가 이러나 했더니….

어디 편안치 않아?「아니괜찮습니다. (김흥태)」그래서 가까운 데 사

람이 와 가지고 저러고 있나 생각했더니얘기를 잘 시켰다구요.

그래세 사람이 나와 말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자리 잡아서 이

제부터 날아가라 하면 날아가고뭘 하라 하면 할 수 있는 이것이 줄

거리가 잡혔다고 봐요특별한 사람들이 말했으니까 듣고 그만했으

면…이제 여기서 책임을 누가 졌어책임은 자기가 졌나데리고 가

서 밥들 먹고 또 만나자고뭘 하겠나배가 많으면 배를 태우고 한번

쓱 다녀오면 좋은데…. 우선 밥 먹고 보자구요배 안 고프면 안 먹어

도 괜찮아요. (웃음(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