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529권 6편
16 말씀선집 529권 6편 책임완수와 해방 1.mp3
책임완수와 해방(훈독본)
2006년 6월 12일(月), 천성왕림궁전 3층.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84
<말 씀>
살기 위해서는 타락성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되어야
이 책을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끔, 에덴동산에서 향토가 시작되는 출발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을 상속받아 가지고 마음으로는 하나님과 통하고 몸으로는 아담과 통할 수 있는 세계의 출발이에요. 이제 우리는 복귀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모양 이대로의 사람이 여기에 내용의 가정과 내용의 나라로부터 하늘까지 연결시키지 않으면 자기 것이 없어요, 자기 것. 내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말은 고향도 없어지고, 조국도 없어지고, 자기가 먹고 사는 만물도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섭리의 뜻 가운데서 몇 백년 간격을 두고 정화시켜 나갈지 모르겠어요. 그건 이제 지상의 여러분이 하는 것을 봐 가지고 영계에 가서 정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 못 지은 사람들로 말미암아 영계에 그런 경향의 결과를 가져오게 될 때는 그 기준에 못 가게 한 사람들은 앞으로 존재까지도 없어질지 모를 거예요. 구름이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인간 자체가 존재하는 세계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탕감의 한을 품고 나오던 그 흔적이 천상세계에 남아지기 때문에 그런 흔적을 하나님이 보고 둬둘 수 없다는 거예요. 엄중한 내용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장난이 아니에요, 이게.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가락이 아니에요. 결사적이에요, 죽든가 살든가.
그러려면 살기 위해서는 타락성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되어야 돼요. 해방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자기들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뼈가 되고, 여러분의 몸 마음이 살이 되는 거예요. 한 몸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한 몸이 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상대적 완성권을 갖춘 가정의 식구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있는, 좋아하지 않는 그런 주름과 흠이 있어서는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는 하나님이 같이 살고 아내면 아내 중심삼은,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남편과 더불어, 아들딸과 더불어 이상적인 본향 땅의 한 가정이 아니라 수천 수만의 본향 땅의 가정과 더불어 그 가정에 살고 있는 수많은 민족들이 하나의 조국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그 조국을 대표한 자로서는 자격이 없기 때문에 있으나 마나 한 존재는 천국에 필요 없다는 거예요.
종횡의 기준이 맞아야
이 책도 책이지만『천성경』까지도…. 선생님이 수고해 찾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실천하고 지낸 모든 내용이 기록된 전체예요. 선생님이 일생을 중심삼고 투쟁한 삶의 결과가 실패작이 아니에요. 성공했다는 그 성공의 기준 앞에 오점을 남기는 사람이 되면 안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적 창조세계에 오점을 남기면, 당장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저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다시 선서를 해야 돼요. 선서하는 데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 이 기록들이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오늘에 한 말씀이 표제가 돼 가지고 그 표제의 내용을 중심삼고 나는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과 일치될 수 있고, 그 말씀이 내 말씀으로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 혹은 영인체로 재림해서 일하더라도 일족과 백성 앞에 올바른 사람으로서 말할 것이고 영원히 살 것이라는 결정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진한 가정은 거기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무한히 큰 대로 종횡의 기준에 맞는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90각도에 맞지 않으면 저나라에 존재할 수 있는 자리가 찌그러진다구요. 찌그러진 존재라서 갈 수 없다구요. 그런 세계에 넘어가는데 저울대를 밟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저울에 재고 넘어가야 할 텐데, 그것이 수평 못 되든가 찌그러지면 자기 자신이 천국으로 가는 길에 발이 옮겨지지 않아요. 반대로, 옆으로 자기가 지금까지 살던 각도로써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장난이 아니에요.
이건 전부 따루어야 돼요. 한국말로 따루어야 되고, 이 말씀을 소화하는 사람들은 앞으로『천성경』을 한국말로 읽어야 돼요. 매일같이 이것을 단위로 해 가지고 모르는 것은 콘사이스를 찾아 가지고,『천성경』에 있는 것을 자기가 모르겠으면 자기가 쓰는 말로 토를 달아 가지고 한국말로『천성경』을 읽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역이라는 것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통역을 쓰는 안타까운 세계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수욕을 당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선생님의 말씀은 종교를 통합하고 나라를 통합해
선생님의 말씀이 얼마나 많아요! 세상에 어디 가서 살든지 핍박받았는데 그렇게 핍박받은 심정을 가지고 말했고, 또 환영을 받으면 환영을 받으면서 말했고, 억천만세의 수난 길을 걸어온 환경에 있어서 고통받던 식구들을 교육한 교재들이에요. 그 말씀을 참마음을 가지고 읽을 때는 하늘이 공명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성을 극복하고, 시간성을 극복하고, 시공을 초월한 하늘의 말씀에 생명이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선생님의 말씀은 종교를 통합하고, 나라를 통합하는 거예요. 나라와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참부모님 앞에 서양 사람이 어디 있고, 동양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서양 사람 동양 사람이 얼마나 인류 앞에 피를 흘리게 했느냐 하는 것과 복수의 피를 남겨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없애려니 교차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 동양 아이들도 머리에 물감을 칠하지요? 본연의 자체가 복귀되어야 돼요. 인공적이고 가공적인 형태가 아니에요. 자기가 생긴 대로가 제일이에요.
참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이 책에다가 “나는 며칠까지 이 책을 완결, 선생님의 말씀을 완결하겠다.”고 기록해야 돼요. 죽고 난 후 영계에 가서 한다고 하거나 그러면 영계에도 못 가요.
참부모의 아들딸은 참부모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누가 경배하라고 안 해도 자동적으로 머리가 숙여져요. 자동적으로 갈 길을 가려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별의별 똥개 모양으로 다 만들어 놓는 이것들의 대가리를 까버려야 돼요. 입을 째 버리고, 눈을 파 버려야 할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지만 죽을 사람까지도 해방해주는 이런 시대에 왔으니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지옥 갔던 사람을 끌어다가 어떻게 천국에 데려가요? 거기에 용광로가 있어 가지고 필요한 광물을 찾기 위해서 녹여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용광로가 뭐냐 하면 이 말씀이에요. 알겠나?「예.」
영계도 전부 다 대혁명이에요. 그래, 재림해야 돼요. 땅에서 완성해야 된다구요, 땅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와 같이 먹고 살 수 있어야 돼요. 결혼하기 전까지 말도 참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돼요.
내일을 중심삼고 생활을 일신해야
평화의 말씀, 부모님의 말씀 제Ⅰ이 여기에 첫 번이에요. 120개국을 순회하면서 말하던 말씀이고, 둘째 번을 가지고 어머님과 아들딸이 180개국을 순회했어요. 이제 3대까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3대가 돌아야 돼요. 3대가 120개국이 아니라 210개국, 세계 일주를 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다 그 길을 거쳐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 맹세문을 생각해 봤어요? 맹세문은 눈을 들벅거리고 말하면 된다고 하는데, 딴 생각을 하면서 맹세문을 하는 거예요. 그런 불경스런 녀석들이 천국에 갈 수 없어요.
내일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생활을 일신해야 돼요. 알겠나? 혁명해야 돼요.
제멋대로 살지를 못해
여러분의 소유권은 아버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재산도 아버님으로부터 상속받아야 돼요. 사탄으로부터 받은 것은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러면 저나라의 사람도 영이 됐더라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성별한 수건이 생겼고, 성수가 생겼어요. 성주가 생긴 거예요.
순리적인 법이 있으니 법을 따라가야
여러분이 잘살고 바람피우던 그 세계에 하나님이 따라가지를 않아요. 그 아들딸, 축복받아 가지고 실수한 후손들이 뭔 2차적으로 축복을 받아요? 2차적으로 축복받아도 전과자가 돼 있어요.
선생님도 전과자가 되기 싫어서 이혼하라고 하늘이 몇 번씩 권고하는 것도 차 버렸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고 무엇이고 전부 다 없어지게 되는데 어떤 것을 취하겠느냐 할 때, 말씀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이혼을 했어요.
선생님의 역사에 이혼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지 몰라요. 그것 때문에 수십만, 수억의 사람이 지옥 갔어요. 오시는 참부모, 구세주가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깨끗하고 수정 같아야 되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런 것이 아니에요. 상대가 그러니까, 해는 비치지만 구름이 끼게 되면 햇빛은 제거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많은 사람이 피 흘리고 낙망한 자리를 차고 나와야
여러분이 선생님의 얼굴이에요. 이제는 용서 없이 처단한다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에잇, 원리고 무엇이고….” 하는데, 그렇게 살아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말이에요. 거꾸로 꽂히지.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지 마요. 내가 아는 원리대로 행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책을 전달할 수 있는 특사
자, 그렇게 알고 어떻게 해요? 평화메시지Ⅰ, Ⅱ는 내일이면 지나간다구요. 그래서 Ⅲ이 남았어요. 이제는 몽골반점 동족이에요. 이것은 금년 9월달이 될 때까지 축복을 빨리 끝내라 이거예요. 끝내지 않으면, 그 나라가 등록하는 데 못 올라가요. 입적을 못 해요. 한국은 4천8백만이 다 끝나고, 지금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축복하는데 뭐예요? 조건을 세워서는 다 축복한 건데, 재차 가정의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에 가정의 자리에 축복해 줘야 가정 출발을 하기 때문에 다시 국가를 찾아다니면서 했어요.
그래서 중생식을 하는데 여덟 살까지, 그 다음에는 16세까지는 부활식이에요. 그 다음에 영생식으로 16세 이상은 결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16세에서부터 24세까지예요.
자기들이 읽었으면 형제들과 선생들한테 전달해야 돼요. 자기 조상들이 남긴 땅이 있으면, 그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책을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이에요. 땅을 팔아서 하든가 자기 집을 팔아서 하든가 예수님이 공동생활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시대에 들어가요. 성경에 있는데, 아나니아 부부에 대해서 찾아서 읽어보라구요.
나는 성경을 가방에다 언제든지 쪼글쪼글해질 정도로 집어넣고 다닌 거예요. 전통이 거기서부터 시작했어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 설교집을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어요? 지고도 못 다녀요. 이것이 총결론이에요. 골자가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걸 풀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을 못 풀 것이 없어요. 이걸 머리에 다 집어넣어야 대응적인 말도 필요하지, 주체가 없게 될 때는 대응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탕감복귀시대가 아니라 정비시대
자, 그러면 오늘 평화메시지Ⅰ, Ⅱ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제Ⅲ은 몽골리언 문제를 중심삼고 이제는 탕감복귀시대가 아니에요. 정비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가정과 왕국이면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평화이상세계왕국과 가정, “하나님의 가정을 찾으면 왕국은 자동적으로 오시는 재림주가 이룬다.” 하는 뜻이 있어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구약으로부터 모든 내용이 돼 있고, 몽골인까지도 축복받아 가지고 동족이 돼서 우리 민족은 65억이 아니라 수천억이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점령하겠나요? 사탄은 어림도 없고, 누구도 어림없어요. 영원한 천국이 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에 대해서?
여러분이 종족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돼요. 몽골리언이 동족이에요. 여러 사방으로 들어와서 한 패가 됐는데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오만가지 잡동사니로 핏줄을 더럽혔다는 거예요. 이걸 정화시켜 줘야 돼요.
(평화메시지Ⅳ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전국 성씨연합의 대표 지도자 되시는 여러분의 금후 방향과 사명에 대해 하늘이 주신 특별 메시지를 전해주고자 합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이제 한 나라예요, 한 나라. 선생님의 역사를 알려면 한국 역사를 알아야 되고, 한국 역사가 어떻게 돼서 섭리상에 문제가 되느냐? 이것은 섭리사관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 수 있으니 그 이상 행복이 없지요. 자, 그 나머지 둘 다 읽고 몽골리언을 읽어요.
소명적 책임과 현실 책임을 다해야만 해방돼
(평화메시지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
하늘의 귀빈이라고 했다구요. 하늘의 뜻이 자기와 관계 맺을 수 있게끔 역사를 통해서 섭리한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과 현실에 맡겨진 그 나라의 책임, 소명적 책임과 현실적 책임을 다해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말하는 거예요. 자! (끝까지 훈독) (박수)
통일교회 교주는 최고의 가르치는 주인
내가 이것 수천 번, 1천5백 번 이상 읽었어요. 오늘도 두 번 이것 녹음한 것을 듣고 나온 거예요. 잘못된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녹음한 것은 틀리지 않거든! 사람이 하면, 열 번 하면 언제든지 토도 틀리고 틀리는데 녹음한 것을 듣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예요.
오늘은 읽은 것까지 다 읽고 나왔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되풀이하는데, 오늘은 거꾸로예요. 몽골을 읽으라구요.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박수)
식구들에게 통고 내용
선생님이 통고하는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첫째 번, 이 책은 내가 제일 사랑하며 귀하게 여기는 책이다.
둘째 번, 내용 전체를 통독하여 암기할 것.
셋째 번, 누구나 이 책의 내용을 모국어 이상 유창하게 해독할 것.
넷째 번,『천성경』을 한국어로 해독할 것.
다섯째 번, 친척과 친구에게 많이 사서 읽게 할 것.
여섯째 번, 문답시험에 만점을 받도록 내 것으로 만들 것.
일곱째 번, 언제까지 이상 조건을 완성할 날짜를 기억할 것.
몇 년도까지 이것 한국어로 다 하고 원리책도 틀림없이 낭독한다고 선생님과 하늘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썼어요?「예.」다 썼나?「예.」
천 독 이상이에요.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때 이 책을 놓으면 안돼요. 척 펴 가지고 다섯 손가락으로 짚게 되면 여기에 집힌 내용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그렇게 해독하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 전체 내용을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읽을 수 있는 실력자가 되고,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자기가 지금까지 40 몇 년 동안 살았으면 삶의 내용을 가지고 어떤 사람이라도 설득해 가지고 하늘로 데리고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기초 내용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내용을 읽으면, 참 은혜가 될 거예요. 그때 그때의 환경이 다를 때 눈물지을 수 있는 말씀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할 때 글을 써 가지고 발표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요즘에 간단히 하려니 이렇게 써서 말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은 직통으로 얘기하니만큼 그 말씀의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대번에 눈이 열려 가지고 영계를 보고 통해 버려요.
한국말을 해독해야 고차원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한국 사람이 세계에 나가서 마을 마을에 한국어를 가르쳐줘야 돼요. 2014년까지 나가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신앙의 아버지 어머니의 대신이고, 또 선생님의 아들딸이니까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12개 지파면 12개 지파의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나라에 몇 년 동안 가서 정치나 모든 전부를 배워야 영계에 가서 거기에 살던 왕들을 치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말씀을 중심삼고 천국 백성을 자꾸 번식시켜 나가야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여기서 차례차례 말씀을 다 했지요? 다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이제는 손자들이 크게 되면, 손자들이 이런 대회 때 와 가지고 대신하게 되니까 선생님이 얘기할 때는 지나간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넘쳐흘러요.
그러면 내가 공식적인 말씀은 다 끝났으니까 그 다음에 여러분을 만날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활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천국 건설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백성을 자꾸 번식시켜 나가야 할 것 아니에요? 세계 끝까지 자기 자신이 국경이 없기 때문에 나가야 돼요.
한국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가서 교육해야 돼요. 소학교만 나왔으면 가서 가르쳐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어디 가서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이 말이에요.
말씀을 피땀을 흘리며 투쟁해서 찾아온 선생님
이 말씀이 역사에 없는 말씀으로 도서관에서도 제일 귀한 책 중의 책인데, 수천 수만의 책이 있는 도서관 가운데도 없는 책인데 이것이 얼마? 7백 원이면 너무나 싸지요. 이것은 자기 재산과 바꾸자고 해도 안 바꿀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죽어도 하나님이 못 가르쳐줬던 것인데 말이에요.
그리고 그 말씀 내용이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로 연대적으로 연결 안되면 아무리 유명한 목사, 유명한 교황이라도 최후까지 못 올라가요.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라
이제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7년이 채 못 되지만, 그때까지 이것 안 하면 앞으로 천일국에 등록하는 것을 중지해 버려요.
이 땅 위에서 말을 못하는 사람은 들어오지 못해요. 국민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알겠나?「예!」
해방 후 70년, 80년 90년이 지나게 되면 한국 사람들 가운데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한국 사람하고 빨리 교체결혼해야 그 후손들이 세계로 나가 출세한다구요. 그래야 영계에서도 높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경배) (박수) *
말씀선집 529권 6편, 원문
책임완수와 해방
2006년 6월 12일(月), 천성왕림궁전 3층.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6월 12일 이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의 아침이 되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가
되어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혈연적 인연으로 하나된 천상․지상의
통일적인 한 일족으로서 새로운 세계의 이상적 새 출발을 결정짓기 위
해서 내일을 앞두고 대관식의 앞날에 6월달 두 번째 안시일 되는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있는 선한 영들 모두와 참부모의 직계자녀의
네 가정 모두가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시어서 일화의 통일 안착
의 세계를 향한 해방적 지상천국을 향하여 개문하면서 입궁할 수 있는
전초에 최정상에 서 있는 천상․지상의 통일 황족권들을 기억하시옵
고, 이들을 키우고 이들의 해방의 날을 위하여 지금까지 수고하신 노
고의 승리의 결실로 거두시어서 해방적 자유천지에 당신의 사랑을 증
거하고 사랑의 세계를 보여 줄 수 있는 천국 참된 백성이 됨을 증거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
다.
이제 내일 6월 13일을 중심삼고 태평성대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만
천주를 통치 관할할 수 있는 시대로 입궁을 앞에 놓고 준비하는 모든
전체가 당신의 마음과 소신적 이념세계에 거슬림이 없이 일치․일화되
시어서 하늘에 봉헌하는 데 주류적인 모양을 갖추어 가지고 높고 낮은
수평선까지도 당신이 자유롭게 활동, 주관할 수 있는 천일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많은 나라에서 초청을 받고 온 모든 백성들이 한 마음 되어 오늘
경배하는 이 시간이 중요한 시간이요, 땅과 하늘이 갈라질 수 있는 경
계선을 앞두고 전야제가 될 수 있는 이런 축복의 시간이라는 것을 진
심으로 감사하고, 오늘 이 선을 넘어서 가지고는 천상의 수천억의 영
인들과 하나가 된 승리의 영광 가운데서 하늘을 시봉하는 충효지도를
다 감당하고, 하늘의 영광 가운데 품긴 직계자녀들과 같이 축복 해방
의 은사권 내에 설 수 있는 백성의 권한으로서 당당하게 출발할 수 있
게 허락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 마지막 날로서 경배하는 이날을 중심삼고 다음 번에 맞는
제3안시일을 중심삼고 해방의 자신을 자각하고 새 천지에 백성의 권
한을 가지고 늠름하고 당당하게 하늘땅 앞에 사탄이 남긴 이 세계를
주관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축복받고 해방․석방받은 천민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되는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맡으시옵고 신천지를
향하여 입궁을 바라보는 저희의 마음자세에 부족함이 없고 자체의 정
비와 자체의 성별됨을 스스로 잘 아는 본심의 명령에 따라서 순응하고
거기에 깨끗한 자리에 서서 하늘의 영광의 복을 상속받아 천대 만대
하늘의 축복을 후손 앞에 계대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아침 정성을 다하여 경배하는
이 축복의 자리를 지켜주시옵고 같은 복의 은사로써 품으시고, 만민
만백성이 다 참석한 영광의 품으로 품어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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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고, 보고, 선포, 선
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말 씀>
바싹 조여 앉으라구요. 앞으로 조여요. 조여 앉아요. 넓게
앉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살기 위해서는 타락성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되어야
자, 이 책을 다 가지고 왔나?「예.」안 가지고 온 사람은 없나? 이
것을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끔,
여기에 설명을 못 할 것이 없게끔. 어느 나라의 말로? 조국의 말로. 앞
으로 이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통역이 필요 없어요. 이것을 외우고
사는 사람은 통역이 필요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향토가 시작되는 출발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을 상
속받아 가지고 마음으로는 하나님과 통하고 몸으로는 아담과 통할 수
있는 세계의 출발이에요. 이제 우리는 복귀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모양 이대로의 사람이 여기에 내용의 가정과 내용의 나라로부터 하
늘까지 연결시키지 않으면 자기 것이 없어요, 자기 것. 내 것이 없어진
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고향도 없어지고, 조국도 없어지고, 자기가 먹고
사는 만물도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섭리의
뜻 가운데서 몇 백년 간격을 두고 정화시켜 나갈지 모르겠어요. 그건
이제 지상의 여러분이 하는 것을 봐 가지고 영계에 가서 정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 못 지은 사람들로 말미암아 영계에 그런 경향의
결과를 가져오게 될 때는 그 기준에 못 가게 한 그 사람들은 앞으로
존재까지도 없어질지 모를 거예요. 구름이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인간 자체가 존재하는 세계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탕감의 한을 품
고 나오던 그 흔적이 천상세계에 남아지기 때문에 그런 흔적을 하나
님이 보고 둬둘 수 없다는 거예요. 엄중한 내용이라구요. 아시겠어
요?「예.」장난이 아니에요, 이게.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가락이 아니에요. 결사적이에요, 죽든가 살든가.
그러려면 살기 위해서는 타락성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되어야 돼요.
해방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자기들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뼈가 되고, 여러분의 몸 마
음이 살이 되는 거예요. 한 몸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한 몸이 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상대적 완성권을 갖춘 가정의 식구들이 좋
아하지 않을 수 있는, 좋아하지 않는 그런 구름과 흠이 있어서는 문제
가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는 하나님이 같이 살고 아내면 아내 중심삼은,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
은 것이 아니고 남편과 더불어, 아들딸과 더불어 이상적인 본향 땅의
한 가정이 아니라 수천 수만의 본향 땅의 가정과 더불어 그 가정에 살
고 있는 수많은 민족들이 하나의 조국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그 조국
을 대표한 자로서는 자격이 없기 때문에 있으나 마나 한 존재는 천국
에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맹세문을 외울 때 뜻도 생각하지 않고 하는 거예요. 맹세
문을 외우게 되면 자기들 마음대로, 여기에 젊은 여자들이 온 모양인
데 왜 자꾸 빨리 해요? 부모가 있으면 부모의 음성에 따라 가지고 맞
게끔 맞춰 나가야 할 텐데 제멋대로예요. 맹세문도 하나 맞추지 못하
는 것들이 천국에서 어떻게 같이 살 수 있나?
181
종횡의 기준이 맞아야
효율이!「예.」여기 종족 내용에 대해 요전에 얘기한 말씀이 번역됐나?
「어떤 번역 말씀입니까?」여기에 여섯 개 기록하는 것.「예, 다 돼
있습니다.」다 돼 있어? 이번에 대관식이 끝난 후 만찬회가 있을 거라
구.「예.」그때 이것을 읽어줘야 돼. 한국 역사인 동시에 인류역사예
요, 이 책의 내용 전부가. 그거 밝혀 쓰라구. 언제나 선생님이 이 책을
여러분에게 나눠주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 이 대회를 기념해서 역사적
으로 모든 것을 나눠줘요.
이 책도 책이지만『천성경』까지도…. 선생님이 수고해 찾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실천하고 지낸 모든 내용이 기록된 전체예요. 선생님
이 일생을 중심삼고 투쟁한 삶의 결과가 실패작이 아니에요. 성공했다
는 그 성공의 기준 앞에 오점을 남기는 사람이 되면 안되겠다구요. 하
나님의 이상적 창조세계에 오점을 남기면, 당장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
를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의 얼굴을 매일같이 볼 거예요. 얼굴을 깨끗이 씻는 거와 마
찬가지라구요. 눈에 티가 있으면 티를 없애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일신에 미비한 것이 느껴지거들랑 그것을 정화시키기 위한 마음이 있
는데, 타락한 몸뚱이를 그렇게 가꾸던 자체가 본연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런 모양이 있을 수 없
어요.
여러분이 이제 저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다시
선서를 해야 돼요. 선서하는 데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 이 기록
들이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오늘에 한 말씀이 표제가 돼 가지고 그
표제의 내용을 중심삼고 나는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과 일치될 수 있
고, 그 말씀이 내 말씀으로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 혹은 영인체로 재
림해서 일하더라도 일족과 백성 앞에 올바른 사람으로서 말할 것이고
영원히 살 것이라는 결정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진한 가정은
거기에 못 가요.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똑똑히 들어라 이거예요.
여기에 들어서게 된다면, 이것이 보통 환경이 아니에요. 영원한 공
개된 말씀의 심판장이에요. 선생님이 살고 있는 말씀의 심판장이라는
거예요. 걸리면, 재까닥 걸려요. 마음이 여러분을 알아요. 마음이 편안
치 않아요, 여기에 들어와 앉으면. 그늘이 져 가지고 말이에요. 맑은
날 햇빛에 대해서 여러분의 양심이 반사체가 돼 가지고 들어온 각도
와 마찬가지로 90각도로 반사해야 할 텐데 불구하고 15도로 반사해
도 그건 하늘나라에 자기 머물 보좌가 없어요. 종횡의 기준이 맞아야
돼요.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무한히 큰 대로 종횡의 기준에 맞는 하나
의 초점을 중심삼고 90각도에 맞지 않으면 저나라에 존재할 수 있는
자리가 찌그러진다구요. 찌그러진 존재라서 갈 수 없다구요. 그런 세
계에 넘어가는데 저울대를 밟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저울에 재고
넘어가야 할 텐데, 그것이 수평 못 되든가 찌그러지면 자기 자신이
천국으로 가는 길에 발이 옮겨지지 않아요. 반대로, 옆으로 자기가 지
금까지 살던 각도로써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장난이
아니에요.
이건 전부 따루어야 돼요. 한국말로 따루어야 되고, 이 말씀을 소화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천성경』을 한국말로 읽어야 돼요. 매일같이
이것을 단위로 해 가지고 모르는 것은 콘사이스를 찾아 가지고,『천성
경』에 있는 것을 자기가 모르겠으면 자기가 쓰는 말로 토를 달아 가
지고 한국말로『천성경』을 읽어야 되는 것이다. 통역이라는 것은 필
요 없다 이거예요. 통역을 쓰는 안타까운 세계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
나 수욕을 당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183
문화, 핏줄, 전통, 말씀, 글이 하나예요.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참
부모가 하는 말은 한국말인데, 한국말이라는 것은 언어 중에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 완벽한 거예요. 종교적인 말로서는 한국말을 당할 수
없어요. 일본말이라든가 영어를 보게 된다면 미진하기에 짝이 없어요.
하나님이 한민족에게 특별한 말씀과 글을 주신 거예요.
이것은 스물 네 자인데 30분이면 배울 수 있어요. 하루만 배우면
신문도 얼마든지 볼 수 있어요. 그 대신 발음이 어려워요. 발음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이 우주에 소리나는 것이 50억 가까운 것인데 49
억 이상을 발음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가지고 말하는
대로 발음만 쓰면 어때요? 오늘 저녁에 말했지만 10년 후 그 사람을
만나서 묻게 된다면 10년 후 발음이나 지금 만나서 하는 발음이 같
다는 거예요. 또 써 놓은 그걸 읽게 될 때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예
요.
하늘이 한민족에게 축복한 것이 핏줄이에요. 전통역사가 그래요. 장
손이라고 하면 뭐예요? 할아버지의 형제가 아무리 많더라도, 삼촌이
아무리 많더라도 조상을 모시는 데 있어서는 직계장손으로 가문에서
세운 사람이 조상들을 모시게 돼 있지, 할아버지의 동생이라도 안 돼
요. 여자들은 못 모셔요. 옆에도 서지 못한다구요. 여자라는 존재가 서
가지고 뭐예요? 타락한 이 괴물들!
선생님의 말씀은 종교를 통합하고 나라를 통합해
이제 여러분이 말씀의 내용과 뭐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얼마나 많
아요! 세상에 어디 가서 살든지 핍박받았는데 그렇게 핍박받은 심정
을 가지고 말했고, 또 환영을 받으면 환영을 받으면서 말했고, 억천만
세의 수난 길을 걸어온 환경에 있어서 고통받던 식구들을 교육한 교
재들이에요. 그 말씀을 참마음을 가지고 읽을 때는 하늘이 공명되는
거예요. 공명이 리조넌스(resonance)인데, 리조넌스 한다는 거라구
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성을 극복하고, 시간성을 극복하고, 시공을 초월
한 하늘의 말씀에 생명이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이 바보 같은 녀석들! 지옥에 가 있는, 썩어서 거꾸로 꽂힌 것
을 해방해 주고 축복해 줬어요. 그런 수치스러운 곳을 찾아다닐 수 있
는 것은 하늘의 뜻이 아니에요. 조상의 핏줄을 맑혀줘야 되고, 조상들
을 살려주지 않고는 후손이 살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종교는
오랜 선조들이 남긴 것을 어떻게 해요? 몇 천년 전의 교주라는 한 사
람의 말을 놓고 생명을 걸고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은 종교를 통합하고, 나라를 통합하는 거예요. 나라와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를 가지고 “어디 사람이냐?” 할 때 *‘난
미국인, 난 영국인.’ 하는데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나라의 언어
는 타락의 언어라는 거예요. 어느 누구라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참부모님 앞에 서양 사람이 어디 있고, 동양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서양 사람이라는 꼴, 동양 사람이라는 꼴이 얼마나 인류 앞에 피를 흘
리게 했느냐 하는 것과 복수의 피를 남겨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없애려니 교차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교차결혼이 좋
아서 하는 거예요? 핏줄은 하나예요. 그런데 그것을 합해 보니까 얼룩
덜룩한 거예요.
요즘에 동양 아이들도 머리에 물감을 칠하지요? 축구선수 가운데 누구
던가?「이천수입니다.」이철수야, 이철승이야?「이천수입니다.」철수
래. “야, 이 녀석아! 철수해 버려라.” 그 말이에요. (웃음) 대가리를 해
놓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저게 왜 저렇게 따라다니느냐 이거예요. 생긴
대로 해야지. 생긴 대로 해야 돼요.
185
본연의 자체가 복귀되어야 돼요. 인공적이고 가공적인 형태가 아니
에요. 자기가 생긴 대로가 제일이에요. 여자들이 쌍꺼풀을 하는데, 쌍
꺼풀이 뭐예요? 쌍꺼풀을 이렇게 하게 되면 다섯 여섯이 돼요. 쌍꺼풀,
쌍이 돼서 꺼풀이에요. 자꾸 꺼풀껄풀하니 쌍꺼풀이라구요.
여자로 생겨 가지고 삼각지대의 비밀 왕궁을 열어제기는 놀음을 하
는 거예요. 바람 든 미친개까지 들어오라고 벌리고 헐떡거리는 여자가
돼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지금까지 가두에 있어 가지고
수많은 에이즈 병, 사형선고의 인을 치고 있어요. 알겠나?「예.」
참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이 책을 갖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책을 들어보라구, 이 쌍것
들아! 안 든 녀석은 왜 안 들었어? 자기 멋대로 사는 녀석이야. 여기
는 왜 안 들었나?「외국 사람들이 없습니다.」외국 사람들이 오면….
얘기를 안 해줬나?「갖다가 나눠주겠습니다.」이 책에다가 “나는 며칠
까지 이 책을 완결, 선생님의 말씀을 완결하겠다.”고 기록해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마음대로 기록해요. 죽고 난 후 영계에 가서 한다고
하거나 마음대로 쓰라구요. 그러면 영계에도 못 가요. 그런 것이 영계
에 들어가나?
벌써, 마음 자체가 다 알아요. 마음이 완전해 가지고 척 대하면, 말이
필요 없는 거예요. 말하기 전에 안다구요. 소개해 줘 가지고 만나게
되면 사랑의 급이 높은지, 낮은지 알아 가지고 몇 천년 전 사람이라도
인사를 안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가정 체제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
라면 부모 대신, 삼촌의 자리라면 삼촌 대신 모셔야 돼요.
자기 일족을 제일 가까운 가정에서 모시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기준
에서 차이가 있으면 삼촌같이 모셔야 되고, 참부모같이 모셔야 돼요.
참부모의 아들딸은 참부모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누가 경배하라고
안 해도 자동적으로 머리가 숙여져요. 자동적으로 갈 길을 가려 가는
거예요. 나쁜 녀석은 가는 길이 복잡하지만, 자기가 가는 길을 가려면
길을 다 열어 놓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별의별 똥개 모양으로 다
만들어 놓는 이것들의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입을 째 버리고, 눈을
파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지만 죽을 사람까지도 해방해
주는 이런 시대에 왔으니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지옥 갔던 사람을 끌어다가 천국에 데려가요? 거기에 용광로가 있어
가지고 어때요? 광석이면 광석 가운데 필요한 광물을 찾기 위해서 광
석은 태워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용광로가 뭐냐 하면 이 말씀이
에요. 선생님의 책에 쌓여 있는 말씀! 앞으로 수억 권이 될 거라구요.
선생님의 박사가 천주에 꽉 차요. 지금 박사들을 때려잡아요. 가짜들을
말이에요. 알겠나?「예.」
영계도 전부 다 대혁명이에요. 그래, 재림해야 돼요. 땅에서 완성해
야 된다구요, 땅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와
같이 먹고 살 수 있어야 돼요. 결혼하기 전까지 말도 참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돼요. 영어를 쓰는 참부모예요? 영어는 말이 아니에요. *횡
적인 언어로서 종적인 개념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글도 그래요. 왼쪽부터 왜 읽어요? 이렇게 쓰지 말라고 하면 “아이
고, 우리가 공부할 때는 왼쪽에서 이렇게 봐야 된다.” 하는데, 이제는
바른쪽에서 이렇게 써야 된다구요. 버티컬(vertical; 종적)이 먼저예요,
호리존틀(horizontal; 횡적)이 먼저예요? 서양 사람은 오라는 것이 이
래요. 동양 사람은 이래요. 오라는 것이 받겠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동양에서 나온 거예요.
서양 사람은 자는 것이 이래요. 사람은 다 직고해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187
내일을 중심삼고 생활을 일신해야
이게 어드런 아줌마인가?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우주의 어머니
라고 존경할 수 있게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함부로 살 수 없
어요. 궁전에 들어가 살 때는 열 발자국이면 열 발자국을 맞춰야 돼요.
아이들이 똥 싸고 뛰고 벗어나 가지고 악악 못 해요. 왜? 영계의 모든
모시는 영들이 꽉 차 있어요. 거기에서 야단하는 아들딸에게는 빨간
엑스(×) 인을 쳐버려요. 거기에서 쫓겨나면 어디에 가겠나? 그러니까
아무나 갈 수 없어요, 정성들이기 전에는. ‘오(○), 엑스(×)’ 해봐요.
‘오!’「오!」동그라미예요. 여기에는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어요. 엑스
에는 없어요. 막혀 버렸어요. 알겠나?「예.」
평화의 말씀, 부모님의 말씀 제Ⅰ이 여기에 첫 번이에요. 120개국
을 순회하면서 말하던 말씀이고, 둘째 번을 가지고 어머님과 아들딸
이 180개국을 순회했어요. 이제 3대까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3대가 돌아야 돼요. 3대가 120개국이 아니라 210개국, 세
계 일주를 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다 그 길을 거쳐야 돼요. 알겠
나?「예.」
선생님이 86세에 있어서 매일같이 땀을 흘리고 말씀해야 돼요. 거기
에 왔던 사람들한테 은혜를 안 주면 안돼요. 안 왔으니 그렇지. 그때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하늘에 기억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결심하는데,
자기가 죄 많은 사람일수록 결심을 많이 한다구요. 죄 없다고 교만해
가지고 국가의 최고 권위 있는 사람은 “우리 법에서 나는 죄 없다.”
하는데, 그게 하늘나라의 법이에요? 똥개 법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안
걸린다고 하다가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상식적으로 이런 것을 알고 여기에 드나들어야 돼요. 앞으로는 다
통하는 사람이 지킨다구요. 360명이 산 밑에서부터 지키고 있는데, 그
걸 통과해야 돼요. 아무리 가장해도 전부 드러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깨끗이 정화하지 않으면 안되니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래, 맹세
문을 생각해 봤어요? 맹세문은 눈을 들벅거리고 말하면 된다고 하는데,
딴 생각을 하면서 맹세문을 하는 거예요. 그런 불경스런 녀석들이
천국에 갈 수 없어요.
내일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생활을 일신해야 돼요. 알겠나? 혁명해야
돼요. 전 세계에서 앞으로 여기를 바라보고 어떻게 하겠어요? 태양이
이곳에서 올라오니까 아침, 점심, 저녁 밥 먹고 자고 깰 때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반드시 무슨 일이 있든가 하면 법에 비추어 가지고 내
가 죄인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를 문의할 수 있어 가지고 자기 조상들
이 길을 안내해야 이걸 뚫고 나간다구요. 안내를 해야 돼요. 조상들이
“옳습니다. 우리 조상으로 모십니다.” 해야 돼요. 그러니 조상들이 돼
야 된다구요. 알겠나?
공산당이고 무엇이고 일신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 공산세계 금이
나 민주세계 광산의 금이나 용광로에 들어가서 녹게 된다면 금은 금끼
리 하나되나, 안 되나?「하나됩니다.」광석은 광석끼리 하나되어야 돼
요. 지역적인 한계가 있을 수 없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가치의 내용
에 해당할 수 있는 주체와 상대적 관계의 세계, 인연의 세계에 자기가
존재를 갖추어 가지고 관계의 실체, 주체 대상의 관계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제멋대로 살지를 못해
여기는 누구의 색시야?「유진희의 색시입니다.」유진희가 뭘 하는
녀석이야? 너는 네 신랑밖에 모르지?「아닙니다.」누구를 아나?「아버
님입니다.」아버님이 유진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189
여러분의 소유권은 아버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재산
도 아버님으로부터 상속받아야 돼요. 사탄으로부터 받은 것은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릴 수 없으니 뭐예요? 그러면 저나라의 사람도
영이 됐더라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성별한 수건
이 생겼고, 성수가 생겼어요. 성주가 생긴 거예요.
내가 참아버지가 돼서 어머니에 대해서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세
상 같으면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찰 수 있는 일도 다 있지. 그렇게 못
해요. 그 자리까지 데리고 가야 할 책임이 있어요. 데려가지도 않고 처
단할 수 없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그렇지 않아요. 하고픈 말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듣게 되면, 미리 몇 고개 먼저 넘어가서 기다려요.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지나가는 거예
요. 발자국만 남아요. 발자국은 남아 있지. 세 고개를 넘어가서 기다려
야 돼요. 그 기간에는 아무것도 못 하고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끝날이 됐으니 다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제멋대로 살
지를 못해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줄 알지? 여기에 궁전을 짓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갖고 있는 돈 중에 뼈와 같은 돈, 재산 전부 다
갖다 여기에 투입해서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하는지 알겠
어요?
구약성경의 사사기 같은 걸 읽어봐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 성
지를 향해서 출발했지만 아직까지 정착 못 했어요. 종교의 세 패가 싸
우는 곳이 하늘나라의 성전이 못 돼요. 그 성지를 옮겨야 돼요. 어디로
옮겨야 되겠나? 성지의 열매가 어디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그 성전이
아니에요. 거기에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 있지만, 그건 모슬렘
의 성전이에요.
예수가 죽은 자리에 7대 교단들이 붙어 가지고 자기 처소라고 생각
해요. 그런 고약한 것들이 어디 있어요? 나는 그것을 볼 때 “하늘이
심판해 가지고 원자탄을 뿌려 가지고 흔적도 없애버릴 수 있는 위험한
것이 앞으로 기다리고 있구만!” 한 거예요. 그래서 기도하다가 중간에
멈추고 내려온 사람이에요. 기도를 못 하게 해요. 그러니 지금까지 그
땅이 화근이 됐어요.
삼팔선을 넘기 위해서 기도하는데, 삼팔선을 못 넘게 해요. 삼팔선
을 넘는 데는 약속을 하고 넘으라고 그래요. 세계를 지상․천상천국으
로 국경 없이 날려면 베링해협의 국경을 철폐하고 오라고 그래요. 그
러면 베링해협과 한반도의 국경, 팔레스타인의 유대교인하고 모슬렘하
고 싸우는 곳, 거기에 하나님이 안 계셔요. 완전히 초토화시켜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 성전 자리를 파 버려야 되고, 예수님이 피
흘린 곳을 모래로 날려 버리고 바닷물로 씻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
곳에 다시 홍수가 나 가지고 육지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순리적인 법이 있으니 법을 따라가야
생각을 좀 해보라구요. 여러분이 잘살고 바람피우던 그 세계에 하나
님이 따라가지를 않아요. 그 아들딸, 축복받아 가지고 실수한 후손들이
뭔 2차적으로 축복을 받아요? 2차적으로 축복받아도 전과자가 돼 있
어요. 전과자가 돼 있다구요.
선생님도 전과자가 되기 싫어서 이혼하라고 하늘이 몇 번씩 권고하
는 것도 차 버렸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고 무엇이고 전
부 다 없어지게 되는데 어떤 것을 취하겠느냐 할 때, 말씀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어떻게 했어요? 내가 없으면 안되겠으니 말씀을 남겨
야 되겠기 때문에…. 종교니 세계가 없어지겠어요. 그래서 이혼을 했
어요.
그래, 이혼한 여자가 나보다 먼지 가지 않고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
어요. 돌아가지를 않았어요. 돌아가지 않았는데, 부처끼리 세상에서 사
는 것보다 더 위해주고 내가 나왔다구요. 어머니가 훌륭한 거예요. 그
191
런 전처를 보지도 못했는데 상대해서 정성들인 거예요. 하나님이 죄인
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려고 하니 말이에요.
이혼한 성진이 어머니에게 집을 사 준 거예요. 어머니가 돈이 있어
가지고 집을 사 줬는데 처음 사 줬어요. 어머니도 마음이 편치 않지.
그 양반이 마음에 두고 “통일교회가 발전 안 하면 좋겠다. 내가 갈 길
을 도적질해 갔다.” 이러면 길이 막혀요. 길이 꼬부러진다구요. 집을
사 주고, 두 번째로 집을 사 줬어요. 어머니가 훌륭한 거예요. 그래 가
지고 그 아들 성진이에 대해서도 학비를 대 주고, 지금도 그러고 있어
요. 나한테 물어보는 것보다도…. 이미 내가 허락했어요. 식구들이 어
머니에 대해서 헌금하게 되면, 그것은 자유를 준 거예요.
집을 두 번째로 사 주고 가 볼 때, 갔다 와서 하는 말이 “더 좋은
집인 줄 알았더니 안됐다.”고 하는 말을 들을 때 어머니로서 패스예요.
여자들 가운데 패스할 수 있는 증서가 쓰여진 거예요. 그러니까 엄격
해요. 지나가는 거리의 여인을 취해서 여편네로 삼지 않았어요. 여기에
여자들은 다 알 거라구요. 자기들이 자기 집에 오기를 암만 기다려도
안 가요. 별의별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생일잔치를 한다고 해도 선생
님이 안 가요. 순리적인 법이 있으니 법을 따라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지 않고 남아 있어요. 여자들에게 원한을 남
겼다면 누구보다도 남긴 사람이에요. 왜?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되거든.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인 것을 내가 알아요. 함부로 대하려고
하지를 않아요.
선생님의 역사에 이혼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지 몰라
요. 그것 때문에 수십만, 수억의 사람이 지옥 갔어요. 오시는 참부모,
구세주가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깨끗하고 수정 같아야 되는데 말
이에요. 내가 그런 것이 아니에요. 상대가 그러니까, 해는 비치지만 구
름이 끼게 되면 햇빛은 제거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많은 사람이 피 흘리고 낙망한 자리를 차고 나와야
여러분이 선생님의 얼굴이에요. 이제는 용서 없이 처단한다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에잇, 원리고 무엇이고….” 하는데, 그렇게
살아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말이에요. 거꾸로 꽂히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인간세계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전부 데려가
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불쌍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
서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는 사람은 안 데려가요. 10년 그랬으면 10
년 원통한 그런 마음, 일생 그랬으면 일생을 그래 가지고 그때 만남의
기쁨이 어떠냐 할 때 최고의 자리예요. 10년 갈라졌다가 만나는 그 한
시간을 중심삼고 금이 짝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 금을 넘은 사람들, 뜻
앞에 실수하지 않은 사람들, 그 뜻 앞에 금 그은 것은 하늘이 책임지
고 불러다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지 마요. 내가 아는 원리대로 행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친구들이 얼마나 고향 떠날 때 손을 붙들고
통곡했지만 어떻게 했어요? 누이동생들도 길을 떠나면 못 돌아올 것을
알아요. 나라를 찾고 세계를 살리고 돌아와야 할 텐데, 그래서 자기들
이 못 만날 줄 아니 얼마나 안타까웠겠어요! 그 길을, 뜻을 안 따라와
도 내가 잊지 않아요.
동네에서 앞산 고개를 넘을 때까지 한 1.5킬로미터, 한 2킬로미터
되는데 땅도 보지 않고 내 발자국이 틀리지 않다고 해 가지고 뛰쳐나
온 거예요.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이 길을 가라는 거예요. 그 이상
의 길이 있으니 그와 같은 조급하고 바쁜 마음을 가지고 안 가면 걸려
요. 걸려 가지고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간 자리예요. 많은 사람들이 피 흘리
고, 많은 사람들이 낙망한 자리를 차고 나오는 거예요. 죽은 자리,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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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구덩이를 다 메우고 고속도로를 닦고 한 번 왔다 가고, 두 번 왔
다 가고, 그렇게 왔다 가면 갈수록 세계에 없는 고속도로가 되는 거예
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바닷가 주위를 중심삼고 16차선을 만들려고 그
래요. 서른 두 살에 왔다 간 거예요. 예수님이 서른 두 살에 왕을 꿈꾸
다가 죽은 거라구요. 서른 세 살에 죽었어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들고,
바닷가에다 3층을 중심삼고 높게 지을 수 없어요. 16차선을 중심삼고
3층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여수에 가서 건설하는데, 황선조는 지금 하는 것도 바빠 가지고 어
떻게 해요? 돈이 없다고 자기 생각대로 하려고 그래요. 주변에 있는 4
천 개 이상의 섬들을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거기에 80퍼센트 이상
사람이 안 살아요. 나한테 맡기게 되면 2백 개 이상의 국가 앞에 맡겨
서 그 나라의 섬과 같이 돼 가지고, 그 나라의 문화를 갖다가 장식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이는 데는 머리부터
접붙여야지 꽁지부터 접붙이겠나?
불란서면 불란서가 사치하고 뭐 하지만, 그것을 다 집어치우고 꼭대
기 전부를 어느 섬에 접붙여야 돼요. 직접 육지로는 못 들어와요. 섬을
통해야 돼요. 물에서부터 섬을 통하고 반도를 통해서 왔기 때문에 그
래요. 걸기 위해서는 대가리를 갖다 걸어야지 꽁지를 걸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지금 대통령을 중심삼은 가정이 나를 못 잊어
요. 레버런 문이 외국 사람이지만, 자기들이 나한테 신세 진 것을 못
잊게 돼 있어요.
주동문!「예.」할아버지 부시가 선생님의 은혜를 잊나, 안 잊나?「잊
을 수 없고, 잊지 않습니다.」왜?「많이 신세를 졌습니다.」“신세를 많
이 지다니! 이렇게 된다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것을 아이고, 나 몰랐구
만!” 알고 보니까 그분이 말한 대로 다 됐고, 그분이 말한 현재의 입
장에 있으니 이번에도 3, 4일 동안에 세계 귀빈들을 만나는 것을 치워
버리고 만나자니까 안 만나 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가야
그때 52명 가운데 참석했던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두 사람밖에 없
나? 외부 사람들이에요. 한국의 잘났다는 여자, 통일교인보다 가치 있
게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여자들을 선택해서 뽑은 거예요. 자기들은 모
르지. 그것을 대한민국의 누구도 못 빼앗아 가요. 사탄세계가 해와들에
게, 여자들에게 있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유린 못 해요. 이놈의 자식
들!
이래 가지고 모슬렘으로부터, 유대인으로부터 종교권 사람이 다 있
어요. 대가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건 자기도 모르지. 이
래 가지고 안 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걸 서두른 거예요. 해를 넘기면 안되겠다는 거예요.
3년 이내에 해치워야 돼요.
지금 뭐인가?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하고 몇 년째예요?「만 5년 됐
습니다.」우리가 천일국을 선포하고는 얼마예요? 여성당을 만들고 몇
해예요? 가정당!「2003년에 만드셨습니다. 3년 됐습니다.」그러니까
4년이 안 됐어요. 3년 동안에 이 일을 하는 거예요, 가정당을 중심삼
아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왕권즉위식, 왕의 나라, 왕권이에요. 왕국이
아니라 왕권! 왕권이 됐으니 참부모로 말미암아 대관식을 해 가지고
지상의 땅을 차지해야 돼요. 지상의 나라, 천국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
에 그 기간에 맞추기 위해 내가 쉴 수 없어요. 밤에 자는 시간에 어머
니는 자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죄인 중의 죄인같이 살아왔어요. 밤에
어머니가 하는 말이 “자기만 하지, 왜 그렇게 밤에 얘기를 많이 하느
냐?” 이거예요. 얘기가 무슨 얘기예요? 살아남을 얘기예요, 들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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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살아왔어요.
이제 가야 할 곳이 어디예요? 이제 이것이 끝난 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요? 에덴동산으로 돌아가야 돼요. 종교가 없고, 나라가 없이 하나님
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돼요. 천상에 가 가지고, 그것을 수양해
가지고 다시 와야 돼요. 여기에서 갔으면 가 가지고 뭐예요? 영계가
지금 복잡하지? 가서 혁명을 하고 와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수많은
교파들이 싸우고 있는데 한꺼번에 청산해 버려야 돼요.
천총관(天總官)이라고 해 가지고 흥진이도 마음대로, 대모님도 마음
대로 못 해요. 선생님의 허락이 나야지.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하늘도
벌꺼덕 뒤집어지고, 땅도 벌꺼덕 뒤집어질 텐데 너희들이 벌꺼덕 뒤집
지 못하니 미국 놈들이라거나 독일 놈들이라고 말하지 말라는 거야.
남들이 벙어리라고 해야 돼요. 선생님은 30세까지 벙어리의 놀음을 했
어요. 진리를 선포할 기반이 없어요. 자기 땅이 없고, 자기 살 수 있는
집이 없어요. 학생시대에 7년 동안 자취생활을 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내 교회의 터전이 없어요. 그러니까 비참하게 살았다는 거지. 알겠나?
「예.」
뜻의 길을 남기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길
이제 평화의 뭐이?「평화메시지입니다.」평화메시지 뭐이라고? 평화
의 메시지 Ⅰ, Ⅱ, Ⅲ이 중요한 거예요. Ⅵ까지 나갔어요. Ⅵ, 맨 나중
이 뭐냐? 그저께 헬리콥터공장 공사를 시작한 것이 여기에 들어갔어
요. 기술이 필요해요, 통일교회가. 최고의 기술권이 없어 가지고는 선
진국에 가입 못 해요. 기계공업으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헬리콥터는 비행기보다 더 어려워요. 제일
어려운 기술이에요.
이것을 하늘이 나를 코치해 가지고 접붙이게 하는 거예요. 주동문,
들으라구!「예.」라스베이거스에 간 것이 괜히 미쳐서 갔어요? 거기에
가서 발이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았어요. 그런 무엇은 얘기를 안 하지.
그러니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작한 것이 만 2년이 됐
어요. 주동문도 되겠는지, 안 되겠는지 몰라서 주저한 때도 많지?「예,
그렇습니다.」선생님이 왜 미친 놀음을 하냐고 하고, 선생님에게 절대
신앙을 못 하지 않았어?「죄송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한 것은 안 이루어 준 것이 없어요.
만약에 내일 지나게 되면 헬리콥터고 무엇이고 다 날려버려야 돼요.
돈을 다 써 버렸어요. 그 공장을 준비하고 가외로 줄 수 있는 예치금
을 다 써 버렸어요. 작년, 재작년에 3억 달러가 넘게 내가 관리하던
돈을 한 푼도 없이 다 날려버렸다는 거예요.
돈 모으기 위한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뜻의 길을 남기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길이기 때문에 돈 가지고 주저하지 않아요. 여기
에서 돈 가지고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을 보고 “이건 내 아들딸 때문
에, 내 나라 때문에 지킨다.” 하면 다 날아갑니다. 없어집니다. 내가
포기하면 원자탄 세례를 받을 거예요. 그것이 없게 하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라구요. 소돔과 고모라에 대해서 롯의 처에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살던 과거를 생각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년 유리한 것이 뭐냐 하면 애급에서
살던 것을 추모하지 말라는 것이었어요.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해 가지
고 원수의 나라에서 후손이 사망선에서 모가지 잘려 죽는 그런 무리들
이 될 것인데 그것을 몰라 가지고, 미래를 염려하지 못해 가지고 현재
자기의 향락을 바라는 것은 지옥의 물건이에요.
아직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 성지에 귀향하지 못했어요.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 무엇이라고?「가나안입니다.」가나안 땅, 가나안
성지에 안착 못 했어요. 요르단의 느보산에서 가나안 성지를 바라보면
서 뭐예요? 몇 킬로미터도 안 돼요. 3킬로미터 가까이 되는 그곳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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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안 된
다고 하면, 나 같으면 밤에라도 한번 들어갔다 나올 텐데 왜 죽기 전
에 들어가 보지 못했어요? 내가 볼 때는 “이야, 모세도 훌륭하다.” 이
거예요.
모세가 기도한 곳은 모래밭이 됐어요. 모세, 가는 모래가 됐다 그
말이에요. 모세 아니에요? (웃음) 왜 웃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이 반석이 어떻게 되겠노? 그러니 예루살렘 성지를 이동,
이양해야 해요. 이양은 누구에게 건네주는 거지. 이사해야 되는 거예
요. 요르단은 좋은 담을 쌓았다는 거예요. 요르단이 그래요. 그때도 예
루살렘이 요르단권 내에 있었고, 지금도 그런 거예요.
요르단의 왕자가 초대해 가지고, 내가 거기에 간 거예요. 대령의 안
내를 받아 가지고 갔더랬는데, 거기에서 여행 보따리 제일 좋은 것이
없어졌어요. 여행하고 돌아올 때 제일 좋은 가죽 가방에 가뜩 싸 가지
고 남겨주고 왔는데, 그것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대령한테 맡겼으니 그
사람이 처리했을 거예요. 그 사람은 죽은 지 오래됐어요. 좋지 않을 텐
데, 이 지역에 환란이 계속될 텐데 내가 해결해 주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어요.
하늘이나 땅이나 선생님 외에 살려 줄 사람이 없어
내일 할 일이 많은데, 프로그램대로 하기 위해서 내가 한번 올라가
서 연습보다도 할 순서를 다 기억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시간이
없다구요. 이런 공 시간을 보낼 시간이 없지만, 이런 말이라도 안 하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한테 왜 확실히 얘기하지 않았냐고 할 수 있는 거
예요.
그러니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다가 보류되
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가정도 보류되는 지역이 있는 거예요. 무한
한 영계인데 경계선을 쳐 가지고 보류되기 때문에 선생님을 암만 만나
고 싶어도 못 만나요. 천국 같으면 선생님을 대번에 만날 수 있는 것
인데 못 만난다구요. 보류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류시킬
수 있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깨끗이 다 밝히 얘기한 거예요. 그럴
성싶은가, 그럴 성싶지 않나?「그럴 성싶습니다.」
나도 모르겠어요. 거짓말인지 모르겠어요. 나도 잘 모르겠다구요. 그
래야 할 것도 같은데, 내가 그래야 될 것 같은 곳에서 살다 보니 다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예고했으니까 그렇게 안 됐거든 선생님이 거짓말했다고 그때 가서 나
한테 책임추궁을 하라구요. 책임을 추궁하면 더 나쁜 데 가지.
하늘이나 땅이나 선생님 외에 살려 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해
방을 선생님이 해 줘야 돼요. 타락한 인류의 조상한테 하나님도 목이
졸려 가지고 영어의 신세가 몇 천만년이에요. 지구성 연령이 47억 년
이고, 생물의 역사는 뭐예요? 3억 5천만 년 이상의 역사적인 것들이
살아남은 거예요. 그런 걸 보면 하늘의 역사, 하나님이 얼마나 슬퍼하
며 살았는가를 알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땅 위에 있어 가지
고 자기가 배짱을 부릴 수 있어요?
여기에 앉은 사람이 누구인가? 장정순? 이제 내가 들어갈 때는 재심
사를 해야 돼요, 하나님 입회 하에. 프로그램이 복잡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피하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그런 위에 서지 않는 존재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심사해 가지고 기준에 어긋나거든 보류시켜야
돼요, 천 년이든 만 년이든. 그러면 예수 같은 양반이 제일 불쌍하지.
축복을 해제 안 해줘 가지고는 거기에 걸리는 거예요. 그런 모양을 나
는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천국을 새로이 옮겨버릴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까지 하는 거예요. 그건 참부모의 권한이에요. 타
락한 세계에서 피 흘려 가지고 ‘하나님…!’ 하면서 구해달라고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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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는 그런 천국은 싫어요. 깨끗이 딴 곳에 만들고,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기독교인에게 반대받은 사람들만 데
리고 같이 살고 싶지 않아요. 나는 싫어요.
그러니까 나쁜 천국이 아닌 것만은 틀림없는데, 그건 여러분의 책임
소행에 있어서 감당했느냐 여하에 따라서 여러분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양심의 가책된 일을 하게 된다면 풀어 줄 자가 없어요. 양심의 절대
성! 여기에 그 말이 있지?
축복받은 가정은 책을 전달할 수 있는 특사
자, 그렇게 알고 어떻게 해요? 평화메시지Ⅰ, Ⅱ는 내일이면 지나간
다구요. 그래서 Ⅲ이 남았어요. 이제는 몽골반점 동족이에요. 이것은
금년 9월달이 될 때까지 축복을 빨리 끝내라 이거예요. 끝내지 않으
면, 그 나라가 등록하는 데 못 올라가요. 입적을 못 해요. 한국은 4천8
백만이 다 끝나고, 지금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축복하는데 뭐예요? 조
건을 세워서는 다 축복한 건데, 재차 가정의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에
가정의 자리에 축복해 줘야 가정 출발을 하기 때문에 다시 국가를 찾
아다니면서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국가 메시아들, 현재 교회의 책임자들이 대신
하면 그 페이스로 넘어가기 때문에 누구든지 축복받은 가정은 전달해
줄 수 있어요. 알겠나? 이 책을 전달할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그
래서 중생식을 하는데 여덟 살까지, 그 다음에는 16세까지 부활식이에
요. 그 다음에 영생식으로 16세 이상은 결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24세까지예요, 16세에서부터.
서양 사람들이 16세라고 하면 열 일곱 살이지?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의 7년 간이에요. 동양 사
람은 열 여섯이라고 하게 되면 열 일곱이니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으로 8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 해가 언제나 서양 사람보다 앞서요.
서양 사람은 왜 선생님이 한 해 앞서느냐 이거예요. 서양식으로 하
면 87세인데, 지금 88세라고 그래요. 아시아에서는 8수를 거쳐야 돼
요. 둘이 합해서 9수와 10수를 넘어야 돼요. 8수로서 소생․장성․완
성으로 결혼해 가지고 10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주역에 십간과 십이지
라는 게 있다구요. 십간이 플러스고, 십이지는 상대수예요. 이거 둘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다 전달할 수 있는 특사와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읽었으면 형제들
과 선생들한테 전달해야 돼요. 65억 권 책을 출판하려면 몇 년 걸리겠
나? 그럴 수 없으니까 이 책 하나를 가지고 자기 나라에 가서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 인류에게 나눠 준 것과 같이 여러분 민족과 족속은 여
러분이 출판해서 나눠주라구요. 노동을 하든가 뭘 하든가 말이에요. 도
적질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갱스터, 마피아, 야쿠자가 돼 가지고 하면
안된다구요. 조상들이 남긴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이 책을 만들어 줘
요. 그건 선생님이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돈이 없거들랑 이 씨면 이 씨네 재산이 많지? 나도 모르겠어요, 무
슨 말인지. (웃음) 자기 조상들이 남긴 땅이 있으면, 그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책을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이에요. 땅을 팔아서
하든가 자기 집을 팔아서 하든가 예수님이 공동생활을 하던 것과 마찬
가지로 그 시대에 들어가요. 성경에 있는데, 아나니아 부부에 대해서
찾아서 읽어보라구요.
황선조!「예.」가방에 성경 있나?「지금 여기에 없습니다.」성경을
떠나고 사누만. 나는 성경을 가방에다 언제든지 쪼글쪼글해질 정도로
넣고 다녔는데, 우리 어머니도 이건 왜 자꾸 넣느냐 이거예요. 언제든
지 제일 헌것을 꺼내 놓으면 언제든지 집어넣고 다닌 거예요. 전통이
거기서부터 시작했어요. 새 책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201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 설교집을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어요? 지고도 못 다녀요. 「작으니까 좋습니다.」응?「작으니까 가
지고 다니기 쉽습니다.」이것이 총결론이에요. 골자가 다 들어가 있어
요. 이걸 풀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을 못 풀 것이 없어요. 그러니 이렇
게 만드는 데도 선생님이 수고했겠나, 안 했겠나?「수고하셨습니다.」
윤정로, 알겠어?「예.」이걸 머리에 다 집어넣어야 윤정로의 말대로 대
응적인 말도 필요하지, 주체가 없게 될 때는 대응세계가 있을 수 없어
요. 알겠나?
탕감복귀시대가 아니라 정비시대
자, 그러면 오늘 평화메시지Ⅰ, Ⅱ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제
Ⅲ은 몽골리언 문제를 중심삼고 이제는 탕감복귀시대가 아니에요. 정
비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정비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몽골인들의
정비예요. 정비해야 할 것이 뭐냐?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 아담 가정
의 가인이 누구냐 하면 사탄의 핏줄 대표자예요.
하나님의 핏줄이 될 수 있는 야곱이 와 가지고 자기들을 지배하고,
자기들을 다 죽여버릴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이 죽여버
린 거예요. 피를 본 거예요. 일본말의 가타키우치(敵討ち; 복수)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남자가 못 하면, 여자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
계, 괴물세계라구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가정과 왕국이면 된다 이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
요. 평화이상세계왕국과 가정, “하나님의 가정을 찾으면 왕국은 자동적
으로 오시는 재림주가 이룬다.” 하는 뜻이 있어요. 그 가운데 다 들어
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 구약으로부터 모든 내용이 돼 있고, 몽
골인까지도 축복받아 가지고 동족이 돼서 우리 민족은 65억이 아니라
202 책임완수와 해방
수천억이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점령하겠나? 사탄은 어림도 없고, 누
구도 어림없어요. 영원한 천국이 되는 거지.
찾았어?「예.」그 제목을 언제든지 혼자 읽지 말고 서너 번 읽고 다
짐하고 넘어가자구요. 자, 어디인가? 몇 페이지야?「39페이지입니
다.」39페이지이고, 57페이지는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이
에요. 그건 뭐냐 하면 세계의 가인권…. 몽골리언이 가인이에요. 북극
남극으로 쫓겨갔는데 종교권 때문에 쫓겨간 거예요.
영국이 아시아에 와 가지고 인도도 점령하고 다 그랬잖아요? 중국에
서도 아편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인류를 없애려고 했어요. 자기 정치세
력에 반대되던 청년들을 없애버리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던 그 민족
이 아편 때문에 없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이에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종교가.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중심삼고 파탄시
켜 놓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에 대
해서?
여러분이 종족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돼요. 몽골리언이 동족이에요.
여러 사방으로 들어와서 한 패가 됐는데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오
만 가지 잡동사니로 핏줄을 더럽혔다는 거예요. 이걸 정화시켜 줘야
돼요. 이것부터 한 번 읽고 Ⅲ으로 넘어가자!「예, 57페이지입니다.」
57페이지를 읽어봐요.
(평화메시지Ⅳ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시작; ……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전국 성씨연합의 대표 지도자 되시는
여러분의 금후 방향과 사명에 대해 하늘이 주신 특별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이라는 제목의 말씀
입니다.) 왕권즉위식이 끝날 때, 7백 명 만찬회 때 이걸 읽어줘야 돼.
알겠나?「예. (김효율)」번역해 줘야 돼. 이게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정리해 줘야 돼요. 자! (끝까지 훈독) (박수)
203
이제 한 나라예요, 한 나라. 선생님의 역사를 알려면 한국 역사를
알아야 되고, 한국 역사가 어떻게 돼서 섭리상에 문제가 되느냐? 이것
은 섭리사관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 수 있으니 그 이상 행복이 없지. 자, 그 나머지 둘 다 읽고
몽골리언을 읽어요. 내일 선생님이 말씀할 내용이에요.
소명적 책임과 현실 책임을 다해야만 해방돼
(평화메시지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시작; 세계 만
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
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하늘의 귀빈
이라고 했다구요, 내일 오는 사람들을. 택했기 때문에, 소명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오지.
하늘의 뜻이 자기와 관계 맺을 수 있게끔 역사를 통해서 섭리한 소
명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과 현실에 맡겨진 그 나라의
책임, 소명적 책임과 현실적 책임을 다해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
런 의미에서 말하는 거예요. 자! (끝까지 훈독) (박수)
「다음은 평화메시지 Ⅵ편입니다, 75페이지. ‘한국타임즈항공 김포
항공산업단지 기공식’ 말씀입니다.」너도 나도, 여러분도 기술을 배워
야 돼요. 그래서 세계에서 전부 다 깎아야 돼요. 비행기가 아니에요.
헬리콥터예요. 허리를 굽혔다 젖혔다 하는 헬리콥터예요. 자! 그제 이
기공식을 했어요. 주동문!「예.」주동문이 이제 사장이 될 거야. 이 시
간에 사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주동문!「예.」박수해요. (박수)
기술분야는 문진호, 그 사람을 기술분야에 세워요. 그 사람이 깐깐
한 사람이라구. 알겠나?「예.」내가 이제 앞으로 코치도 할 거야. 자기
가 없을 때에는 내가 직접 지시도 할 수 있어. 안 들으면, 내가 후려갈
길 거야. 이 자식아, 왜 안 하느냐 이거야. 알겠나? 그것도 박수해요.
문진호 왔나, 문진호?「회사로 출근했습니다.」박수 한번 해 줘요. (박
수) 항공분야도 내가 일년 동안 공부시켰다구요. 자! (평화메시지Ⅵ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박수)
우리가 통일산업을 만들어서 기계기술도 갖고 있고, 항공기술까지
갖게 되는 거예요. 헬리콥터가 최고로 어려운 거예요. 선반을 사 가지
고 부속품 하나 둘 셋 깎는 거예요. 기계를 테이블에 놓고 자기 집에
서도 스위치만 누르면 일년 먹고 살 수 있는 비용을 벌 수 있고, 아들
딸을 대학에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이 많게 된다면 시간만 가산
하면 살 수 있고, 공부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본다구요. 알겠어
요?
자동시설이 돼 있기 때문에 스위치는 누를 줄 알겠지? 끌 줄 알겠
지? 한번 해봐요. 못 하겠다면 죽어요. 아예, 꺼져버려요. 기생충은 다
필요하지 않아요. 산이나 바다나 인류세계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선
생님이 나이 지금 88세인데, 나도 이제 기생충이 되겠지? 기생충이 되
겠나, 무슨 충이 되겠나? 복충이에요.
여러분이 먹여 살려야 돼요. 안 먹겠다고 해도 쌓아 놓고 “이것 이것
이것…!” 이렇게 해서 살려줘야 그 비례에 대한 자기 복을 받는 거예요.
수도국에 있어서 수원지가 있는데, 큰 파이프가 있는데 여러분이 얼마
만큼 파이프 굵은 것을 댐에 달아 놓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에 또 가는 것이 있고, 더 가늘어 가지고 흘러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성어린 여러분 모든 가정들이 파이프 굵기를 얼마만큼
하느냐 하는 문제, 아들딸이 많아 가지고 염려될 수 있더라도 파이프
크기만 책정해서 달아 놓으면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없지 않다. 아멘!
몽골리언을 가르쳐야 할 것이 우리에게 남아 있는 책임
기술만 가지고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선생님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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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을 만든 거예요. 배도 만들잖아요? 비행기도 만들고, 헬리콥터도
만들고, 그 다음에 수많은 기계를 만드는 거예요. 전자세계도 그래요.
내가 전기를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어서 세계가 끝날에
어떻게 발전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것을 준비해 가지고 워싱턴에
있어서 전자회사 뭐이? 주동문!「예.」워싱턴의 전자회사 이름이 뭐이
든가?「애틀랜타 비디오센터입니다.」
애틀랜타 비디오센터! 미국 사람들이 폐지한다고 싸게 파는 것 다섯
개를 그때 샀다구요. 그것이 워싱턴타임스가 세계 첨단에 올라갈 수
있는 무기가 됐다는 사실을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면
에 있어서, 과학세계에 있어서 새로운 분야의 발명품을 내고 있는 거
예요. 의료기계까지도 만들어 가지고 쓰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그래
가지고 뜸뜨는 것도 하고, 사혈도 하고, 전기치료기도 만든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뭐인가?
자, 그만하고 그 다음에 몽골! 몽골은 여러분이 이제부터 해야 돼요.
“몽골리언 흑점이 있는 사람은 모여라!” 해 가지고 이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48억이에요. 그러니까 65억 인류 중에 74퍼센트가 돼요. 그
러니까 이것 하나 만들면 정치고 무엇이고…. 선거가 없어진다구요. 부
패한 선거니 정치가 꼴사나워서 보기 싫으니까 빨리 몽골리언 축복을
끝내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전쟁도 없어져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도로들을 중심삼고 몽골리언들이 어떻게 해요?
가인이 잘못해 가지고 전쟁을 일으켰어요. 가인들이 아벨의 뜻을 반대
했던 것인데 협조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베링해협, 남북의 분열
이 해결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팔레스타인 종교인의 싸움도 완전히
싹 쓸어 버려요. 알겠어요? 통일해 버린다구요.
그것은 하늘밖에 할 수 없지. 미국도 못 하고, 유엔도 못 해요. 하늘
이 해야 되는 거예요. 유엔도 막혀 있고, 미국도 갈 데가 없고 주인이
없어요. 이제 주인이 없는 세상에 주인의 간판을 붙이고 아벨유엔에서
부터 어떻게 해요? 세계 평화의 왕궁이에요. 이것이 상대적 관계로서
몇 년 이내에 연결 안 하면 안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해야 돼요. 힘
들이 남아 있나, 탕진했나? 여기에 참석한 통일교회 지도자 패들이 힘
이 아직까지 탕진 안 되고 남아 있나, 탕진돼서 없어졌나? 어떤 거예
요?「남아 있습니다.」나는 탕진했다구요. 선생님이 쉬더라도 선생님이
못 하는 몇 배라도 할 수 있다는 결심을 할 수 있어요?「예.」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람은 눈 감고 양손을 들어봐라! (모두 손을 듦) 손 안
든 사람이 없구나! 다 복 받겠구만! 내려요.
자, 그러면 이제 몽골! 우리 책임이 남아 있어요. 이제 내일부터 이
일을 해야 돼요. 내일부터 성주를 중심삼고, 성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방방곡곡 한 가정이라도 남아 있는 한 그것을 전해 주지 않는 한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으면 영계에 가서 영인이 나타나 가
지고 “너 알면서 왜 안 했느냐?” 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참소받아
요.
통일교회 교주는 최고의 가르치는 주인
박정민은 좋아서 웃는 거야, 기분 나빠서 웃는 거야, 거짓말 같아서
웃는 거야? 어떤 거야?「좋아서 웃습니다.」좋아? 조화라는 것은 가짜
꽃을 말한다구! (웃음) 조화를 믿지 말라구요. 조화는 믿지 말고, 좋아
서 웃는 거라구요.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한국
말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내가 대응어를 찾는 데는 챔피언이에
요. 그래야 원리를 찾을 때 딱딱 딱딱 딱딱 딱딱 하면, 땡 하는 거예요.
요즘에 배우들이 나와서 경쟁하잖아요? 딱딱딱딱, 땡!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원리를 찾았어요. 선생님은 벌써 알아요. 이렇게 안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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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힘이 와락 와서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딱 맞추면 틀림없
이 쭉 어떻게 돼요? 물이 술술술…. 억천만 리에 있는 수돗물이 수도
국의 저수지에서 흘러 흘러 흘러 흘러 자기 집까지 와 가지고 만사 청
결하고 깨끗하게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물이 되더라,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제는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자기 동네의 십 리, 백 리 안팎은 어
떻게 돼요? 백 리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자동차 다들 있지? 자동차
없으면,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거예요. 요즘에는 오토바이가 옛날에 리
어카와 지게를 중심삼고 길가에서 지켜 가지고 지나가는 행객의 짐들
을 날러 가지고 먹고살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해요? 요즘에는
오토바이가 전부 다 하더만! 그걸 뭐이라고 하던가?「택배입니다.」택
배 배달!
이놈의 오토바이 타는 사람들이 자동차 사이로 이렇게 이렇게 가는데,
그거 하루에 몇 명씩 죽지 않나 하는데 매일같이 더 늘어나더라구요.
자기들이 뭘 하려면 택배에다 부탁하는 거예요. 지금은 개인적으로
안 한다구요. 회사 간판을 붙여 가지고 불러서 중요한 물건을 주소 알
려주면 배달해 주는 거예요. 참 편리한 시대에 왔어요.
여기가 청평이지? (웃음) 여기가 청평인데, 서울시에서 많은 가구들을
사 왔어요. 가구들을 사 올 때 돈 지불하고 주소만 적어주고 아무날
몇 시까지 가져오라고 하면 틀림없이 가져오더라구요. 왜? 경쟁이거든!
내가 가구점들에 가 봤는데, 우리가 한참 살 때는 수십억 원어치 가구를
사 왔어요. 벌써, 우리가 가게 되면 어떻게 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인지
모르는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 교주님이 왔다고 구경삼아 나와서 기다리
더라구요.
내가 대개 물건 사는 것을 싫어하지만, 내가 가 봐야 되겠다는 거예
요. 어머니가 그래요. 선생님의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잘 보거든! (웃
음) 아니에요. 옷도 그렇고, 가정기물도 선생님이 골라주면 자기가 고
르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거짓말한다고
하면 곤란하지. 잘 고르기 때문에 언제든지 시장에 가면 가 달라고 하
는 거예요. 좋은 음식은 자기가 사 준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 무엇을 열심히 하는 것도 손이 빠르니까 그래요.
옷 같은 것도 세 시간 이상 볼 것을 10분 이내에 골라줘요. 옷들이 있
으면 어떤 것이 맞는지 척 보게 된다면 아는 거예요. 무엇에 맞는지
모델 같은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도 잘 그려요. 우리 아이들 가운데 그림 못 그리
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글씨도 잘 쓰지만 말이에요. 각도가 틀림없어
요. 그래서 건축하는 사람들이 설계 잘못한 것도 지적하는 거예요. 균
형이 안 잡혔으면, 왜 이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저 사람이 어떤 사람
인데 설계하는 사람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저러느냐?” 하는데, 어떤
사람이기는 어떤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교주지.
교주(敎主)가 뭐예요? 가르치는 주인 아니에요? 통일 교주니까 최고
의 박사예요. 전문가다 그 말이에요. 보면 딱 알아요, 정성들였는지.
여기에 큰 기둥들이 있지? 천정왕궁에 가면 기둥이 있는데, 거기에 기
둥이 세계에서 제일 클 거라구요. 다른 것 자랑할 것 없어요. 기둥이
든든해야 억천만세 가는 거예요. 집은 날아가도 기둥만 남았으면, 천
년 역사가 그때 어떤 역사였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기둥 하나에 다섯 토막을 쌓았는데, 수많은 기둥들이 있는데 한 토
막에 5억 원 들었어요. 중국에서 사 온 거예요. 옮겨오는데 그냥 싣고
오게 되면, 다리가 무너져요. 그러니까 역학적으로 힘을 분배해 가지
고, 그것을 내가 코치해 가지고 날러 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모르는 사
람보다도 아는 사람이 편리한 것이 많아요. 선생님을 바보로 알지 말
라구요. 연구할 것이 있으면 대번에 도서관에 가서 순식간에 찾아낸다
구요. 관심이 많아요.
이것 알겠나? 몽골, 몇 페이지예요?「39페이지입니다.」이것이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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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거든! 전부 78페이지지?「예.」78페이지니까 외우는 것은 순식
간이에요. 내가 이것 수천 번, 1천5백 번 이상 읽었어요. 오늘도 두
번 이것 녹음한 것을 듣고 나온 거예요. 잘못된 것이 어디 있느냐 이
거예요. 녹음한 것은 틀리지 않거든! 사람이 하면, 열 번 하면 언제든
지 토도 틀리고 틀리는데 녹음한 것을 듣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예요.
오늘은 읽은 것까지 다 읽고 나왔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되풀이하는데,
오늘은 거꾸로예요. 몽골을 읽으라구요.
(훈독 시작;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세계 도처에서 아
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주제를 얘기했으면 주제 설명을 좀 해야지.
이렇게 해 놓고, 그 다음에 본문에 들어가게 되면 주제가 끝났는지 모
르잖아. 한계를 정해서 설명해 주고 내용에 들어가야지.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끝까지 훈독) (박수)
식구들에게 통고 내용
첫 페이지에 이런 하얀 데가 있다구요. 식구들에게 통고 내용! 듣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통고하는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통’ 자는 ‘통할
통(通)’ 자 아니고 통일이라는 ‘통(統)’ 자를 썼다구요. ‘통’ 자는 ‘실
사(糸)’ 변에 ‘충만 충(充)’이기 때문에 이 ‘통’ 자의 통고예요. 통고 내
용! 그러니까 실로 동지어(동이어) 가지고 고한 내용이다. 틀림없이
똥똥 뭉쳐 가지고, 똥똥 엮어 가지고 통고하는 내용이 식구들에게 통
고 내용이라는 거예요.
첫째 번, 이 책은 내가 제일 사랑하며 귀하게 여기는 책이다.
둘째 번, 내용 전체를 통독하여 암기할 것.
셋째 번, 누구나 이 책의 내용을 모국어 이상 유창하게 해독할 것.
넷째 번,『천성경』을 한국어로 해독할 것. 『천성경』알지?「예.」물
론, 원리책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다섯째 번, 친척과 친구에게 많이 사서 읽게 할 것. 선생이든 무엇
이든 많이 전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이 책으로 말
미암아 은혜를 받게 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니까 자기를 위해 기도
해 주고, 자기를 보호하겠다는 사람이 많아지니만큼 행복한 사람이 되
는 것이다.
여섯째 번, 문답시험에 만점을 받도록 내 것으로 만들 것. 자기 것
이에요. 이게 선생님의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것이에요. 선생님의
천국이 여러분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결론이라구요. 문답시
험에 만점을 받도록 내 것으로 만들 것. 알겠나?「예.」듣고 그냥 가게
되면, 그것은 공짜예요.
일곱째 번, 언제까지 이상 조건을 완성할 날짜를 기억할 것. 알겠어
요? 몇 년도까지 이것 한국어로 다 하고 원리책도 틀림없이 낭독한다
고 선생님과 하늘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썼어요?「예.」
다 썼나?「예.」
그러면 김명희 동생!「2번을 못 썼습니다.」내용 전체를 통독하여
암기할 것. 머리 좋은 사람은 다섯 번만 읽으면 외울 텐데, 천 독 이상
이에요.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때 이 책을 놓으면 안돼요. 척 펴 가
지고 다섯 손가락으로 짚게 되면 여기에 집힌 내용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그렇게 해독하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 전체 내용을 어디든지 거리낌
없이 읽을 수 있는 실력자가 되고,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자기가 지금
까지 40 몇 년 동안 살았으면 삶의 내용을 가지고 어떤 사람이라도
설득해 가지고 하늘로 데리고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기초 내용이에요. 간단하지? 쭉 읽어 보라구요. 그 내용에
다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말이에요. 몽골반점까지도 전부 다 했
으니 아벨유엔 총회만이 아니라 통일천하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다 들
어가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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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내용을 읽으면, 참 은혜가 될 거예요. 그때
그때의 환경이 다를 때 눈물지을 수 있는 말씀이에요. 그때 한참 내가
얘기할 때는 제일 오래 얘기한 것이 16시간 47분이에요. 한자리에서
얘기했으니 오줌 싸고, 똥 싸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통역하는 사람이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를 피우면서라도 통역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게 길게 했으니 무슨 말씀인 줄 알겠나? 졸고 “아이고! 길다,
길다.” 하면서 대가리를 젓고 이러던 사람들이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지만, 그것이 지금 책에 나와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말
씀이 됐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할 때 글을 써 가지고 발표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요즘에 간단히 하려니 이렇게 써서 말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
요? 선생님이 원고 써 가지고 한 얘기가 아니에요. 그것은 직통으로
얘기하니만큼 그 말씀의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대번에 눈이 열려
가지고 영계를 보고 통해 버려요. 여러분도 맨 처음에는 통하고 다 그
랬지? 다 그런 경험이 있다구요.
한국말을 해독해야 고차원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명희 동생, 명희는 안 왔나? 나오라구! 이 목사의 처 왔어? 안 왔
어?「어제는 오고, 오늘은 안 왔습니다.」자, 노래하라구! 노래 잘 하
기 때문에 불러냈어요. 이 사람의 신랑, 왔나?「예, 왔습니다.」못생긴
남자구만! (웃음) 그래도 곽 회장이 저 사람의 아들을 데려다가 쓰잖
아?「예.」칭찬하더만!「예, 잘 합니다.」잘 해, 자기보다?「예.」노래
잘 해야 돼. (김명주 사모 노래) (박수)
오늘 같은 날 노래 한번 하면, 마지막 노래가 될 거예요. 때가 달라
진다구요. 배 안에서 나기 전 때와 나와서가 달라져요. 그렇게 생각하
면 된다구요. 그런 심각한 때라구요. 젖을 잘못 먹으면 죽는 것과 마찬
가지라구요. 환경의 기후가 맞지 않으면 울고불고 다 이래 가지고 지
장이 많은 그런 때라구요. 자! (김명주 사모 노래) (박수)
박구배!「예.」‘향수’나 부르고 가자! 그 다음에 윤기병! 윤기병, 왔
어? 그 다음에 정원주, 강원도! 원주는 강원도에 있어. 그렇지? 기병이
안 왔어?「안 왔습니다.」대신할 사람! 누가 하겠나, 중간에? 음색이
맞아야 할 텐데…. 이 목사 아내가 노래하는 것과 말이에요. 음색이 참
고운 여자라구요, 원심희!
남자 누구 대신할 수 있는 사람!「김병화입니다.」김병화는 목소리
가 달라요.「송용철입니다.」송용철이 나오라고 하네.「노래를 모릅니
다.」「김병화입니다.」김병화는 소리가 좀 달라!「김병화가 할 줄 압
니다.」김병화보다도 김윤상, 몰라?「노래를 모릅니다.」그래, 해봐요.
내가 돌아다니면서, 세계를 순회하면서 셋이 할 때 잘 화음되어 가지
고 박수도 많이 받고 그랬어요. (‘향수’ 노래) (박수)
다 썼어요, 언제까지 하겠다는 날짜를? 다 쓰라구요.「외우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죽을 때까지 해야지. (웃음) 한국말을 다 해독해야
돼요. 얼른 쓰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안 써도 괜찮지 뭐! 그리고 여러
분은 만나게 되면 ‘굿모닝’이니 뭐 어떻다고 자기 말을 하지 말고 “안
녕하십니까?” 해야 돼요. 밥 먹고 인사말을 배우라구요.
그래야 여러분이 고차원의 신앙생활을 하는 거예요. 한국 영계의 영
인, 일본 영계, 미국 영계 등 세계의 영인들이 클럽이 돼 가지고 언제
나 여러분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자기들도 배우지 못했으니까 따라다
니면서 배운 것 대신 통역해 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자기 혼자
사는 거예요? 영계의 수천억과 더불어 사는 건데 말이에요.
천정왕궁에 함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
자, 이제는 언제 만나겠나? 내일은 어떻게 되나, 아침에?「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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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회 못 하고 준비 좀 해야 됩니다.」나도 바쁘고 그러니까 어떻게
돼? 내일 그렇게 하게 되면 고달프고 다 이렇고 그러면….「입궁하신
후에는 여기서 훈독회 안 하십니까?」여기에 내가 있겠는지 모르지.
그 다음에 떠날지도 몰라요.「훈독회를 거기서 하십니까?」훈독회 하
려면 많은 사람들이 강당에 다 들어오지 못하잖아. 그 강당에 누구나
마음대로 들어오면, 여자들이 와 가지고 졸다가 오줌 싸면 곤란해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드러내서 벌 줄 수도 없고 말이에
요. 수많은 영인들이 와서 파수대가 돼요. 지킨다구요.
성인 현철들, 제일 잘난 영들, 모든 충신 열사들이 와서 지켜요. 지
키는데, 아이들이 도적질하기 위해서 와서 마음대로 하면 안된다구요.
선생님도 모심을 받으며 살기가 힘들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궁에
있지 않을지 몰라요. 궁에 있는 것보다도 세상에 이름난 대통령들을
만나고, 관저에 가서 방송할 수 있으면 방송이나 하고 그렇게 살기를
바라지 궁전 안에서 아이코…! 어떻게 살아요? 하나님이나 거기에서
살아야지.
그러니까 많은 모시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앞으로 거기에 가서
딴 짓을 하다가는 가만 안 둬요. 사고가 생긴다구요. 영계에서 가만 안
둔다구요. 그런 곳을 지어 놓아서 불의에 사망한 사람이 몇 천명 됐다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불사르겠다고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함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내가 어디 나가 있으면, 나
한테 전화해서 허락을 받기 전에는 못 와요. 아이들도 그래요. 아이들
도 자기 방이 있다고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문전에서 영계를 통
하는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안 집어넣어요. 영통인, 세계의 유명한 관
상쟁이나 사주쟁이가 여기에 오고 싶어하는데, 와서 문 지키라면 얼마
나 좋아하겠나!
원래 천국 갈 때에는 수백 명의 영계와 육계의 공신들이 모여 있는
그 자리를 거쳐 나가야 돼요. 잘못됐으면 대번에 불러내 가지고 “이
따위 것이 어떻게 여기에 들어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은 못 들어가요. 그래서 나도 걱정이에요. 내가 하지 않고,
하나님 자신이 천벌을 내려 가지고 처리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
요. 가까이에서 하나 하나 이러면, 대번에 “선생님 때문에 이렇게 됐
다.”는 말이 날까 봐 말이에요. 지금까지 내가 책임졌어요. 내가 책임
지고 나왔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와요. 내가 책임지면, 하나님이 책임
져서 또 문제가 벌어져요.
여러분을 해방 축복해 줘 가지고 살림살이를 다 한 사람들은 세계로
나가야 돼요. 한국 사람이 세계에 나가서 마을 마을에 한국어를 가르
쳐줘야 돼요. 그러니 소학교 이상 나온 사람들은 한국에 붙어 있을 수
없어요. 2014년까지 나가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 그 나라의 통역을 중심삼고 말씀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한국 사
람들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신앙의 아버지 어머니의 대신이고, 또 선생님의 아들딸이니
까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12개 지파면 12개
지파의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나라에 몇 년 동안 가서 정치나 모든 전
부를 배워야 영계에 가서 거기에 살던 왕들을 치리할 수 있는 거라구
요.
말씀을 중심삼고 천국 백성을 자꾸 번식시켜 나가야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복잡한 내용들, 이 땅 위에서 해결할 일이
많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좋은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아들딸들이 여기서 차례차례 말씀을 다 했지? 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이제는 손자들이 크게 되면, 손자들이 대학을 나와 가지고 말할 수
있으면 손자들이 이런 대회 때 와 가지고 대신하게 되니까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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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할 때는 지나간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가지고도 얼마든
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넘쳐흘러요. 지금까지 50년 이상 되지요?
주일날이면 설교 안 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몇 월 무슨 주일에 한
말씀이라고 하게 되면 10년 전에 몇 월 무슨 주일, 50년 전에 말씀한
것, 48년 전에 말씀한 것이 있어요. 50년 살았으면 50번 말씀이 있으
니 설교준비가 필요 없어요.
사람들이 목사 얘기보다도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소원이기 때
문에 어떻게 해요? 목사라고 특별나게 잘난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 말씀도 뭐예요? 내일 저녁에 만찬회가 있지? 7백 명 모인다고 그
랬나?「예, 오후 5시입니다.」오후 5시, 그때 발표할 말씀이에요.「아,
오찬입니다. 1시입니다.」내가 말씀하는 것 말고 말이야.「여기에 있는
네 번째 말씀, 아침에 입궁하시고 대관식 하시고 하시는 말씀이 여기
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1시 오찬 때 이것을 봉독하신다고 했습니
다.」
오찬 때 말씀! 그러니까 종족권, 그것은 한국 백성만이 아니에요. 수
많은 종족들이 말씀을 전수해야 돼요. 왕이나 누구나 다 그냥 옮겨가
야 된다구요. 이제 읽은 것이 네 번째로구나!「예.」그래, 그거면 돼요.
다른 것보다도 그 말씀을 골자를 추어 가지고 읽어야 돼요.「다섯 번
째가 내일 아침 말씀입니다.」그 말씀이 중요하다구요.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이것이 네 번째인가?「예.」종족
메시아 사명, 이 말씀 아니야?「오찬 때 필요한 말씀이 그 말씀입니
다.」저녁에는 뭘 해?「만찬 대신 오찬입니다. 내일 대관식 때 하시는
말씀은 다섯 번째 메시지이고요, 오찬 때에는 네 번째 말씀입니다.」
그러면 내가 공식적인 말씀은 다 끝났으니까 그 다음에 여러분을 만
날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활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천국 건설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백성을 자꾸 번식시켜 나가야 할 것
아니에요? 세계 끝까지 자기 자신이 국경이 없기 때문에 나가야 돼요.
귀한 산과 귀한 명승지, 나쁘고 좋은 데 전부 다 배치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천상세계의 모든 인연돼 있는 조상들이 거기에 달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조상의 자리에서 존경받는 거예요. 자
기가 가서 머물 자리가 자꾸 발전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하나도 남
김없이 가서 교육해야 돼요. 소학교만 나왔으면 가서 가르쳐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어디 가서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이 말이에요.
말씀을 피땀을 흘리며 투쟁해서 찾아온 선생님
이것 다 가졌지?「예.」그러면 이제 내일까지 오는 사람들은 이거
한 권씩 나눠주게 돼 있다구요. 몇 권을 찍었나?「20만 권을 찍었습니
다.」날짜가 없던데…? 보니까 출판한 날짜가 없어.「밑에 주를 달았습
니다.」그거야 그렇지. 다 들어가 있는데, 날짜가 없으면 얼마든지 찍
어서 팔 수도 있어요. 이것 가격이 얼마냐? 이제부터는 사서 주는 거
예요. 그냥 20만 권을 주면 안돼요. 파는 거예요. 얼마 들어간다고? 7
백 원 들어간다고 그랬지?「예.」이야, 비싸다. (웃음)
7백 원인데, 내가 뭐라고 그랬나? 원가 이상 팔게 된다면, 7백 원짜
리를 5천 원을 받았으면 7백 원 입금해 놓고 나머지는 둘이 나눠 써
라, 협회하고! 그래서 많이 팔아 가지고 생활비로 써도 된다 그 말이
에요. (웃음) 왜 웃어요? 가서 앉으라고 해 가지고 이 한 꼭지를 읽어
주는 거예요. 들어봐라, 10분짜리인데 참 재미있다 이거예요. 이 책
하나 안 사겠느냐 이거예요. 10분만 앉아 가지고 얘기하면, 자기 얘기
를 할 필요 없어요. 어머니가 읽는 것은 13분이면 돼요. 빨리 읽으면
10분이면 되지.
이 말씀이 역사에 없는 말씀으로 도서관에서도 제일 귀한 책 중의
책인데, 수천 수만의 책이 있는 도서관 가운데도 없는 책인데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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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7백 원이면 너무나 싸지. 이것은 자기 재산과 바꾸자고 해도 안
바꿀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죽어도 하나님이 못 가르쳐줬던 것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에게도 못 가르쳐줘요. 선생님도 개발이에요. 개척이에요. 타
고난 그런 무엇이 있어 가지고 신호를 알아요. 보면 틀린지, 아닌지 아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생각을 해 가지고 맞춰서 대응어를 찾
아 가지고 개발한 거예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 외우
듯이 외운다고 해서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에요. 눈물과 피땀을 흘리며
투쟁해 가지고 찾아온 거예요. 사탄이 오케이 해야 돼요.
그리고 그 말씀 내용이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로 연대적으로 연결 안
되면 아무리 유명한 목사, 유명한 교황이라도 최후까지 못 올라가요.
선생님이 타고난 무엇이 있어서 척 보면 벌써 알아요, 틀렸는지 어쨌
는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선생님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 알겠
나?「예.」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라
3년 이상 길게 쓴 사람, 손 들어요. 언제 이것을 끝내겠다고, 말씀대
로 하겠다고 썼는데 3년 이상 길게 날짜를 쓴 사람은 손 들라 이거예
요.「외국 사람도 해당됩니까?」외국 사람도 그렇지. 이것 외우려면 일
주일도 안 걸려요. 일주일도 안 걸린다구요. 한국말로 해 놓으면 대번
에 읽을 수 있잖아요? 발음만 하게 되면, 한국 발음이 어렵지만 하게
되면 자기가 외국어 발음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거예요.
자, 3년 이상 날짜를 적은 사람은 손 들라고 하는데 왜 안 들어요?
7년 이상! 이제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7년이 채 못 되지만, 그때
까지 이것 안 하면 앞으로 천일국에 등록하는 것을 중지해 버려요. 한
국 사람만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데 다른 나라 사람이 들
어갈 수 있어요? 그때까지 한국말 중심삼고 말 못 하는 사람은 여기의
대회도 참석 못 해요. 이 땅 위에서 살지 못해요. 한국 사람들은 쫓아
낼 수 없지, 말하니까.
그러니까 7년이면 7년 동안 누구보다도, 외국 사람이 수십 년 읽는
것보다도 이 책 하나 가지고 열 번, 백 번만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
요? 백 번 읽는 사람과 천 번 읽는 사람 중에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백 번 읽는 사람이 십 배 이상 앞설 수 있어요. 이 땅 위에서 말을 못
하는 사람은 들어오지 못해요. 국민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알
겠나?「예!」
나 그런 말을 못 들었다고 핑계하지 마요! 아무나 오더라도 들이지
를 않아요. 저 궁전에 마음대로 올라가겠나, 초소가 많은데? 선생님이
있는 데는 아무나 마음대로 올 수 없어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5대 성
인이라도 우리 선생님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만날 수 있나? 너희 신랑
들도 수속을 밟아야 돼.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예수보다
훌륭한 사람이 얼마나 많이 왔다 갔더랬나? 공자보다 훌륭한 사람, 통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직통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나?
「예.」
그때까지 말을 못 하게 되면 회의도 참석 못 하거니와 아무리 자기
말로 능통하게 하더라도 인정할 수 없어요. 본국의 이름이 붙어 있는
직장에 가서 취직도 못 하고, 거기에 가서 살지도 못해요. 정 답답하게
되면, 몇 사람 가운데 한 사람…. 세 사람 이상 가면 안돼요. 네 사람
이 사위기대를 편성해 가지고 한 사람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4대
심정인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세 사람이에요. 형
제의 심정은 어려워요. 알겠어요?
할아버지의 아들딸 축복한 가정,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 축복한 가
정, 자기의 아들딸 축복한 가정이 수백 가정 될 수 있어요. 4대심정권
가운데 형제의 심정권이 가정을 갖췄으면, 그 가정과 하나 못 되면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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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에 못 간다는 거예요. 그 가정 가운데 외국 나가서 공부해 가지고
한국말 하게 되면 한국말 배워 가지고 들어가지 한국말 모르면 안돼
요. 알겠어요?
한 사람 중심삼고 세 사람까지는 자유로운 거예요. 통역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르는 세 사람이 따라 들어갈 수 있다는 거지. 통역
을 통해서 말이에요. 언제나 따라다니면서 누가 통역해 주겠나, 자기
살림 안 하고? 그러니 모르면 안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
귀라는 것은 조건탕감이 아니에요. 실체탕감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의 역사가 세계 조상의 역사예요. 그런 책이 있다구요.
중국 역사도 한국 역사로 다 돼 있어요. 한국 사람이 개발한 거예요.
동이족이 개발한 거예요, 중국은. 글자도 동이족이 만든 거예요. 역사
적으로 문명국민이에요. 그러니 식사 같은 것도 오색 가지로 짜고 맵
고 달고 시고 그런 거예요.
반찬은 수천 가지를 만들 수 있어요. 밥도 궁전에서는 330 몇 종류
로 짓는 방법이 있어요. 빵 같은 것은 만들기가 힘들어요? 소금하고
채소를 갖다 놓고 그대로 찍어 먹어요. 그 맛이, 아이고…! 그것을 먹
고 자랑하고 그럴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은 복잡해요. 한국 여자들은 복잡하다구요. 취사장에서
그런 음식들을 만들었으니 이것저것 갖다 대 가지고 비교하고 사촌
같이 해 가지고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그래서 사기성이 많아요, 어디
가든지. 한국 사람이 속여먹는데, 왜? 밥 같은 것도 4백 가지 가까운
것을 하거든! 그러니 남보다 바느질도 잘 하고, 양복을 하는 데도 세
계에서 제일이라구요. 그런 것을 모르지? 양단 같은 것, 비단 같은
것을 짜더라도 한국 사람이 중국 사람에게 지지를 않아요. 수놓는 데
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 70년, 80년 지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지금
61년 지났어요. 70년, 80년, 90년이 지나게 되면 한국 사람들 가운데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한국 사람하고 빨리 교체결혼해
야 그 후손들이 세계로 나가 출세한다구요. 그래야 영계에서도 높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어두운 그늘이 많으면 천국이 될 수 없는 것
(신래님이 소리를 하자 얼러주심) (웃음) 왔다고 나한테 신호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이제는 여러분보다도 내 손자들이
40명 돼요. 손자들을 하루씩 데리고 다녀도 한 달은 문제없다는 거예
요. 여러분이 웃는 것보다도 아기가 웃는 것이 얼마나 좋아요! (박수)
자기 아버지한테 있다가도 내가 들어가면 “할아버지!” 하고 나한테 와
요. 영계에서 그렇게 역사하는 모양이라구요. 자기 아버지를 사랑 못
했으니 대신 사랑하라고 말이에요. 손자를 사랑함으로써 탕감복귀할
수 있잖아요?
(신래님을 얼러주심) 얘가 신준이 오빠보다도 일년 떨어졌는데 다
따라하려고 그래요. 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여자애가 빨라
요.」그러니까 여자가 괴물이지. (웃음) 타락도 먼저 했지.
양판임!「예.」아기도 없고 심심한데 노래나 하나 하자! (웃음) 저
양반이 노래 잘 한다구요. 아기 보는 할머니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훌
륭한 신랑이 저기 앉았더라구요. 신랑도 일어서 봐요. 양판임 신랑! 어
디 갔어, 아까 있었는데? 노래해 봐요. 신랑이 없더라도 노래만 잘 하
면 박수 하라구요. (양판임 여사 노래) (박수)
오늘부터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
면서 공부하라구요. 말 못 하면 안돼요. 정말이라구요.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언어가 통하지 않아서 피해가 컸다는 거예요. 세계전쟁보다도
더 무섭다고 선언하는 것은 그것을 방지하자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게 이미 하늘에서 통고를 받고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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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 이름이 빛날 수 있는…. 어두운 굴이 많고, 어두운 그늘이 많으면
천국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또다시 구원섭리를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때려잡는 구원밖에는 남지 않아요. 산 죽음
을 쌓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경배) (박수) *
말씀선집 529권 6편
책임완수와 해방(훈독본)
2006년 6월 12일(月), 천성왕림궁전 3층.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84
<말 씀>
살기 위해서는 타락성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되어야
이 책을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끔, 에덴동산에서 향토가 시작되는 출발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을 상속받아 가지고 마음으로는 하나님과 통하고 몸으로는 아담과 통할 수 있는 세계의 출발이에요. 이제 우리는 복귀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모양 이대로의 사람이 여기에 내용의 가정과 내용의 나라로부터 하늘까지 연결시키지 않으면 자기 것이 없어요, 자기 것. 내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말은 고향도 없어지고, 조국도 없어지고, 자기가 먹고 사는 만물도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섭리의 뜻 가운데서 몇 백년 간격을 두고 정화시켜 나갈지 모르겠어요. 그건 이제 지상의 여러분이 하는 것을 봐 가지고 영계에 가서 정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 못 지은 사람들로 말미암아 영계에 그런 경향의 결과를 가져오게 될 때는 그 기준에 못 가게 한 사람들은 앞으로 존재까지도 없어질지 모를 거예요. 구름이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인간 자체가 존재하는 세계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탕감의 한을 품고 나오던 그 흔적이 천상세계에 남아지기 때문에 그런 흔적을 하나님이 보고 둬둘 수 없다는 거예요. 엄중한 내용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장난이 아니에요, 이게.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가락이 아니에요. 결사적이에요, 죽든가 살든가.
그러려면 살기 위해서는 타락성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되어야 돼요. 해방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자기들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뼈가 되고, 여러분의 몸 마음이 살이 되는 거예요. 한 몸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한 몸이 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상대적 완성권을 갖춘 가정의 식구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있는, 좋아하지 않는 그런 주름과 흠이 있어서는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는 하나님이 같이 살고 아내면 아내 중심삼은,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남편과 더불어, 아들딸과 더불어 이상적인 본향 땅의 한 가정이 아니라 수천 수만의 본향 땅의 가정과 더불어 그 가정에 살고 있는 수많은 민족들이 하나의 조국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그 조국을 대표한 자로서는 자격이 없기 때문에 있으나 마나 한 존재는 천국에 필요 없다는 거예요.
종횡의 기준이 맞아야
이 책도 책이지만『천성경』까지도…. 선생님이 수고해 찾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실천하고 지낸 모든 내용이 기록된 전체예요. 선생님이 일생을 중심삼고 투쟁한 삶의 결과가 실패작이 아니에요. 성공했다는 그 성공의 기준 앞에 오점을 남기는 사람이 되면 안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적 창조세계에 오점을 남기면, 당장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저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다시 선서를 해야 돼요. 선서하는 데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 이 기록들이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오늘에 한 말씀이 표제가 돼 가지고 그 표제의 내용을 중심삼고 나는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과 일치될 수 있고, 그 말씀이 내 말씀으로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 혹은 영인체로 재림해서 일하더라도 일족과 백성 앞에 올바른 사람으로서 말할 것이고 영원히 살 것이라는 결정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진한 가정은 거기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무한히 큰 대로 종횡의 기준에 맞는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90각도에 맞지 않으면 저나라에 존재할 수 있는 자리가 찌그러진다구요. 찌그러진 존재라서 갈 수 없다구요. 그런 세계에 넘어가는데 저울대를 밟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저울에 재고 넘어가야 할 텐데, 그것이 수평 못 되든가 찌그러지면 자기 자신이 천국으로 가는 길에 발이 옮겨지지 않아요. 반대로, 옆으로 자기가 지금까지 살던 각도로써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장난이 아니에요.
이건 전부 따루어야 돼요. 한국말로 따루어야 되고, 이 말씀을 소화하는 사람들은 앞으로『천성경』을 한국말로 읽어야 돼요. 매일같이 이것을 단위로 해 가지고 모르는 것은 콘사이스를 찾아 가지고,『천성경』에 있는 것을 자기가 모르겠으면 자기가 쓰는 말로 토를 달아 가지고 한국말로『천성경』을 읽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역이라는 것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통역을 쓰는 안타까운 세계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수욕을 당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선생님의 말씀은 종교를 통합하고 나라를 통합해
선생님의 말씀이 얼마나 많아요! 세상에 어디 가서 살든지 핍박받았는데 그렇게 핍박받은 심정을 가지고 말했고, 또 환영을 받으면 환영을 받으면서 말했고, 억천만세의 수난 길을 걸어온 환경에 있어서 고통받던 식구들을 교육한 교재들이에요. 그 말씀을 참마음을 가지고 읽을 때는 하늘이 공명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성을 극복하고, 시간성을 극복하고, 시공을 초월한 하늘의 말씀에 생명이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선생님의 말씀은 종교를 통합하고, 나라를 통합하는 거예요. 나라와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참부모님 앞에 서양 사람이 어디 있고, 동양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서양 사람 동양 사람이 얼마나 인류 앞에 피를 흘리게 했느냐 하는 것과 복수의 피를 남겨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없애려니 교차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 동양 아이들도 머리에 물감을 칠하지요? 본연의 자체가 복귀되어야 돼요. 인공적이고 가공적인 형태가 아니에요. 자기가 생긴 대로가 제일이에요.
참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이 책에다가 “나는 며칠까지 이 책을 완결, 선생님의 말씀을 완결하겠다.”고 기록해야 돼요. 죽고 난 후 영계에 가서 한다고 하거나 그러면 영계에도 못 가요.
참부모의 아들딸은 참부모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누가 경배하라고 안 해도 자동적으로 머리가 숙여져요. 자동적으로 갈 길을 가려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별의별 똥개 모양으로 다 만들어 놓는 이것들의 대가리를 까버려야 돼요. 입을 째 버리고, 눈을 파 버려야 할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지만 죽을 사람까지도 해방해주는 이런 시대에 왔으니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지옥 갔던 사람을 끌어다가 어떻게 천국에 데려가요? 거기에 용광로가 있어 가지고 필요한 광물을 찾기 위해서 녹여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용광로가 뭐냐 하면 이 말씀이에요. 알겠나?「예.」
영계도 전부 다 대혁명이에요. 그래, 재림해야 돼요. 땅에서 완성해야 된다구요, 땅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와 같이 먹고 살 수 있어야 돼요. 결혼하기 전까지 말도 참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돼요.
내일을 중심삼고 생활을 일신해야
평화의 말씀, 부모님의 말씀 제Ⅰ이 여기에 첫 번이에요. 120개국을 순회하면서 말하던 말씀이고, 둘째 번을 가지고 어머님과 아들딸이 180개국을 순회했어요. 이제 3대까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3대가 돌아야 돼요. 3대가 120개국이 아니라 210개국, 세계 일주를 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다 그 길을 거쳐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 맹세문을 생각해 봤어요? 맹세문은 눈을 들벅거리고 말하면 된다고 하는데, 딴 생각을 하면서 맹세문을 하는 거예요. 그런 불경스런 녀석들이 천국에 갈 수 없어요.
내일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생활을 일신해야 돼요. 알겠나? 혁명해야 돼요.
제멋대로 살지를 못해
여러분의 소유권은 아버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재산도 아버님으로부터 상속받아야 돼요. 사탄으로부터 받은 것은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러면 저나라의 사람도 영이 됐더라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성별한 수건이 생겼고, 성수가 생겼어요. 성주가 생긴 거예요.
순리적인 법이 있으니 법을 따라가야
여러분이 잘살고 바람피우던 그 세계에 하나님이 따라가지를 않아요. 그 아들딸, 축복받아 가지고 실수한 후손들이 뭔 2차적으로 축복을 받아요? 2차적으로 축복받아도 전과자가 돼 있어요.
선생님도 전과자가 되기 싫어서 이혼하라고 하늘이 몇 번씩 권고하는 것도 차 버렸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고 무엇이고 전부 다 없어지게 되는데 어떤 것을 취하겠느냐 할 때, 말씀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이혼을 했어요.
선생님의 역사에 이혼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지 몰라요. 그것 때문에 수십만, 수억의 사람이 지옥 갔어요. 오시는 참부모, 구세주가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깨끗하고 수정 같아야 되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런 것이 아니에요. 상대가 그러니까, 해는 비치지만 구름이 끼게 되면 햇빛은 제거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많은 사람이 피 흘리고 낙망한 자리를 차고 나와야
여러분이 선생님의 얼굴이에요. 이제는 용서 없이 처단한다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에잇, 원리고 무엇이고….” 하는데, 그렇게 살아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말이에요. 거꾸로 꽂히지.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지 마요. 내가 아는 원리대로 행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책을 전달할 수 있는 특사
자, 그렇게 알고 어떻게 해요? 평화메시지Ⅰ, Ⅱ는 내일이면 지나간다구요. 그래서 Ⅲ이 남았어요. 이제는 몽골반점 동족이에요. 이것은 금년 9월달이 될 때까지 축복을 빨리 끝내라 이거예요. 끝내지 않으면, 그 나라가 등록하는 데 못 올라가요. 입적을 못 해요. 한국은 4천8백만이 다 끝나고, 지금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축복하는데 뭐예요? 조건을 세워서는 다 축복한 건데, 재차 가정의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에 가정의 자리에 축복해 줘야 가정 출발을 하기 때문에 다시 국가를 찾아다니면서 했어요.
그래서 중생식을 하는데 여덟 살까지, 그 다음에는 16세까지는 부활식이에요. 그 다음에 영생식으로 16세 이상은 결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16세에서부터 24세까지예요.
자기들이 읽었으면 형제들과 선생들한테 전달해야 돼요. 자기 조상들이 남긴 땅이 있으면, 그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책을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이에요. 땅을 팔아서 하든가 자기 집을 팔아서 하든가 예수님이 공동생활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시대에 들어가요. 성경에 있는데, 아나니아 부부에 대해서 찾아서 읽어보라구요.
나는 성경을 가방에다 언제든지 쪼글쪼글해질 정도로 집어넣고 다닌 거예요. 전통이 거기서부터 시작했어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 설교집을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어요? 지고도 못 다녀요. 이것이 총결론이에요. 골자가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걸 풀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을 못 풀 것이 없어요. 이걸 머리에 다 집어넣어야 대응적인 말도 필요하지, 주체가 없게 될 때는 대응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탕감복귀시대가 아니라 정비시대
자, 그러면 오늘 평화메시지Ⅰ, Ⅱ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제Ⅲ은 몽골리언 문제를 중심삼고 이제는 탕감복귀시대가 아니에요. 정비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가정과 왕국이면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평화이상세계왕국과 가정, “하나님의 가정을 찾으면 왕국은 자동적으로 오시는 재림주가 이룬다.” 하는 뜻이 있어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구약으로부터 모든 내용이 돼 있고, 몽골인까지도 축복받아 가지고 동족이 돼서 우리 민족은 65억이 아니라 수천억이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점령하겠나요? 사탄은 어림도 없고, 누구도 어림없어요. 영원한 천국이 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에 대해서?
여러분이 종족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돼요. 몽골리언이 동족이에요. 여러 사방으로 들어와서 한 패가 됐는데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오만가지 잡동사니로 핏줄을 더럽혔다는 거예요. 이걸 정화시켜 줘야 돼요.
(평화메시지Ⅳ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전국 성씨연합의 대표 지도자 되시는 여러분의 금후 방향과 사명에 대해 하늘이 주신 특별 메시지를 전해주고자 합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이제 한 나라예요, 한 나라. 선생님의 역사를 알려면 한국 역사를 알아야 되고, 한국 역사가 어떻게 돼서 섭리상에 문제가 되느냐? 이것은 섭리사관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 수 있으니 그 이상 행복이 없지요. 자, 그 나머지 둘 다 읽고 몽골리언을 읽어요.
소명적 책임과 현실 책임을 다해야만 해방돼
(평화메시지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
하늘의 귀빈이라고 했다구요. 하늘의 뜻이 자기와 관계 맺을 수 있게끔 역사를 통해서 섭리한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과 현실에 맡겨진 그 나라의 책임, 소명적 책임과 현실적 책임을 다해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말하는 거예요. 자! (끝까지 훈독) (박수)
통일교회 교주는 최고의 가르치는 주인
내가 이것 수천 번, 1천5백 번 이상 읽었어요. 오늘도 두 번 이것 녹음한 것을 듣고 나온 거예요. 잘못된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녹음한 것은 틀리지 않거든! 사람이 하면, 열 번 하면 언제든지 토도 틀리고 틀리는데 녹음한 것을 듣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예요.
오늘은 읽은 것까지 다 읽고 나왔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되풀이하는데, 오늘은 거꾸로예요. 몽골을 읽으라구요.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박수)
식구들에게 통고 내용
선생님이 통고하는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첫째 번, 이 책은 내가 제일 사랑하며 귀하게 여기는 책이다.
둘째 번, 내용 전체를 통독하여 암기할 것.
셋째 번, 누구나 이 책의 내용을 모국어 이상 유창하게 해독할 것.
넷째 번,『천성경』을 한국어로 해독할 것.
다섯째 번, 친척과 친구에게 많이 사서 읽게 할 것.
여섯째 번, 문답시험에 만점을 받도록 내 것으로 만들 것.
일곱째 번, 언제까지 이상 조건을 완성할 날짜를 기억할 것.
몇 년도까지 이것 한국어로 다 하고 원리책도 틀림없이 낭독한다고 선생님과 하늘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썼어요?「예.」다 썼나?「예.」
천 독 이상이에요.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때 이 책을 놓으면 안돼요. 척 펴 가지고 다섯 손가락으로 짚게 되면 여기에 집힌 내용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그렇게 해독하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 전체 내용을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읽을 수 있는 실력자가 되고,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자기가 지금까지 40 몇 년 동안 살았으면 삶의 내용을 가지고 어떤 사람이라도 설득해 가지고 하늘로 데리고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기초 내용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내용을 읽으면, 참 은혜가 될 거예요. 그때 그때의 환경이 다를 때 눈물지을 수 있는 말씀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할 때 글을 써 가지고 발표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요즘에 간단히 하려니 이렇게 써서 말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은 직통으로 얘기하니만큼 그 말씀의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대번에 눈이 열려 가지고 영계를 보고 통해 버려요.
한국말을 해독해야 고차원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한국 사람이 세계에 나가서 마을 마을에 한국어를 가르쳐줘야 돼요. 2014년까지 나가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신앙의 아버지 어머니의 대신이고, 또 선생님의 아들딸이니까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12개 지파면 12개 지파의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나라에 몇 년 동안 가서 정치나 모든 전부를 배워야 영계에 가서 거기에 살던 왕들을 치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말씀을 중심삼고 천국 백성을 자꾸 번식시켜 나가야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여기서 차례차례 말씀을 다 했지요? 다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이제는 손자들이 크게 되면, 손자들이 이런 대회 때 와 가지고 대신하게 되니까 선생님이 얘기할 때는 지나간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넘쳐흘러요.
그러면 내가 공식적인 말씀은 다 끝났으니까 그 다음에 여러분을 만날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활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천국 건설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백성을 자꾸 번식시켜 나가야 할 것 아니에요? 세계 끝까지 자기 자신이 국경이 없기 때문에 나가야 돼요.
한국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가서 교육해야 돼요. 소학교만 나왔으면 가서 가르쳐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어디 가서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이 말이에요.
말씀을 피땀을 흘리며 투쟁해서 찾아온 선생님
이 말씀이 역사에 없는 말씀으로 도서관에서도 제일 귀한 책 중의 책인데, 수천 수만의 책이 있는 도서관 가운데도 없는 책인데 이것이 얼마? 7백 원이면 너무나 싸지요. 이것은 자기 재산과 바꾸자고 해도 안 바꿀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죽어도 하나님이 못 가르쳐줬던 것인데 말이에요.
그리고 그 말씀 내용이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로 연대적으로 연결 안되면 아무리 유명한 목사, 유명한 교황이라도 최후까지 못 올라가요.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라
이제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7년이 채 못 되지만, 그때까지 이것 안 하면 앞으로 천일국에 등록하는 것을 중지해 버려요.
이 땅 위에서 말을 못하는 사람은 들어오지 못해요. 국민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알겠나?「예!」
해방 후 70년, 80년 90년이 지나게 되면 한국 사람들 가운데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한국 사람하고 빨리 교체결혼해야 그 후손들이 세계로 나가 출세한다구요. 그래야 영계에서도 높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경배) (박수) *
말씀선집 529권 6편, 원문
책임완수와 해방
2006년 6월 12일(月), 천성왕림궁전 3층.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6월 12일 이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의 아침이 되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가
되어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혈연적 인연으로 하나된 천상․지상의
통일적인 한 일족으로서 새로운 세계의 이상적 새 출발을 결정짓기 위
해서 내일을 앞두고 대관식의 앞날에 6월달 두 번째 안시일 되는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있는 선한 영들 모두와 참부모의 직계자녀의
네 가정 모두가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시어서 일화의 통일 안착
의 세계를 향한 해방적 지상천국을 향하여 개문하면서 입궁할 수 있는
전초에 최정상에 서 있는 천상․지상의 통일 황족권들을 기억하시옵
고, 이들을 키우고 이들의 해방의 날을 위하여 지금까지 수고하신 노
고의 승리의 결실로 거두시어서 해방적 자유천지에 당신의 사랑을 증
거하고 사랑의 세계를 보여 줄 수 있는 천국 참된 백성이 됨을 증거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
다.
이제 내일 6월 13일을 중심삼고 태평성대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만
천주를 통치 관할할 수 있는 시대로 입궁을 앞에 놓고 준비하는 모든
전체가 당신의 마음과 소신적 이념세계에 거슬림이 없이 일치․일화되
시어서 하늘에 봉헌하는 데 주류적인 모양을 갖추어 가지고 높고 낮은
수평선까지도 당신이 자유롭게 활동, 주관할 수 있는 천일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많은 나라에서 초청을 받고 온 모든 백성들이 한 마음 되어 오늘
경배하는 이 시간이 중요한 시간이요, 땅과 하늘이 갈라질 수 있는 경
계선을 앞두고 전야제가 될 수 있는 이런 축복의 시간이라는 것을 진
심으로 감사하고, 오늘 이 선을 넘어서 가지고는 천상의 수천억의 영
인들과 하나가 된 승리의 영광 가운데서 하늘을 시봉하는 충효지도를
다 감당하고, 하늘의 영광 가운데 품긴 직계자녀들과 같이 축복 해방
의 은사권 내에 설 수 있는 백성의 권한으로서 당당하게 출발할 수 있
게 허락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 마지막 날로서 경배하는 이날을 중심삼고 다음 번에 맞는
제3안시일을 중심삼고 해방의 자신을 자각하고 새 천지에 백성의 권
한을 가지고 늠름하고 당당하게 하늘땅 앞에 사탄이 남긴 이 세계를
주관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축복받고 해방․석방받은 천민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되는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맡으시옵고 신천지를
향하여 입궁을 바라보는 저희의 마음자세에 부족함이 없고 자체의 정
비와 자체의 성별됨을 스스로 잘 아는 본심의 명령에 따라서 순응하고
거기에 깨끗한 자리에 서서 하늘의 영광의 복을 상속받아 천대 만대
하늘의 축복을 후손 앞에 계대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아침 정성을 다하여 경배하는
이 축복의 자리를 지켜주시옵고 같은 복의 은사로써 품으시고, 만민
만백성이 다 참석한 영광의 품으로 품어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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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고, 보고, 선포, 선
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말 씀>
바싹 조여 앉으라구요. 앞으로 조여요. 조여 앉아요. 넓게
앉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살기 위해서는 타락성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되어야
자, 이 책을 다 가지고 왔나?「예.」안 가지고 온 사람은 없나? 이
것을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끔,
여기에 설명을 못 할 것이 없게끔. 어느 나라의 말로? 조국의 말로. 앞
으로 이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통역이 필요 없어요. 이것을 외우고
사는 사람은 통역이 필요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향토가 시작되는 출발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을 상
속받아 가지고 마음으로는 하나님과 통하고 몸으로는 아담과 통할 수
있는 세계의 출발이에요. 이제 우리는 복귀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모양 이대로의 사람이 여기에 내용의 가정과 내용의 나라로부터 하
늘까지 연결시키지 않으면 자기 것이 없어요, 자기 것. 내 것이 없어진
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고향도 없어지고, 조국도 없어지고, 자기가 먹고
사는 만물도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섭리의
뜻 가운데서 몇 백년 간격을 두고 정화시켜 나갈지 모르겠어요. 그건
이제 지상의 여러분이 하는 것을 봐 가지고 영계에 가서 정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 못 지은 사람들로 말미암아 영계에 그런 경향의
결과를 가져오게 될 때는 그 기준에 못 가게 한 그 사람들은 앞으로
존재까지도 없어질지 모를 거예요. 구름이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인간 자체가 존재하는 세계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탕감의 한을 품
고 나오던 그 흔적이 천상세계에 남아지기 때문에 그런 흔적을 하나
님이 보고 둬둘 수 없다는 거예요. 엄중한 내용이라구요. 아시겠어
요?「예.」장난이 아니에요, 이게.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가락이 아니에요. 결사적이에요, 죽든가 살든가.
그러려면 살기 위해서는 타락성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되어야 돼요.
해방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자기들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뼈가 되고, 여러분의 몸 마
음이 살이 되는 거예요. 한 몸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한 몸이 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상대적 완성권을 갖춘 가정의 식구들이 좋
아하지 않을 수 있는, 좋아하지 않는 그런 구름과 흠이 있어서는 문제
가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는 하나님이 같이 살고 아내면 아내 중심삼은,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
은 것이 아니고 남편과 더불어, 아들딸과 더불어 이상적인 본향 땅의
한 가정이 아니라 수천 수만의 본향 땅의 가정과 더불어 그 가정에 살
고 있는 수많은 민족들이 하나의 조국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그 조국
을 대표한 자로서는 자격이 없기 때문에 있으나 마나 한 존재는 천국
에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맹세문을 외울 때 뜻도 생각하지 않고 하는 거예요. 맹세
문을 외우게 되면 자기들 마음대로, 여기에 젊은 여자들이 온 모양인
데 왜 자꾸 빨리 해요? 부모가 있으면 부모의 음성에 따라 가지고 맞
게끔 맞춰 나가야 할 텐데 제멋대로예요. 맹세문도 하나 맞추지 못하
는 것들이 천국에서 어떻게 같이 살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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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의 기준이 맞아야
효율이!「예.」여기 종족 내용에 대해 요전에 얘기한 말씀이 번역됐나?
「어떤 번역 말씀입니까?」여기에 여섯 개 기록하는 것.「예, 다 돼
있습니다.」다 돼 있어? 이번에 대관식이 끝난 후 만찬회가 있을 거라
구.「예.」그때 이것을 읽어줘야 돼. 한국 역사인 동시에 인류역사예
요, 이 책의 내용 전부가. 그거 밝혀 쓰라구. 언제나 선생님이 이 책을
여러분에게 나눠주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 이 대회를 기념해서 역사적
으로 모든 것을 나눠줘요.
이 책도 책이지만『천성경』까지도…. 선생님이 수고해 찾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실천하고 지낸 모든 내용이 기록된 전체예요. 선생님
이 일생을 중심삼고 투쟁한 삶의 결과가 실패작이 아니에요. 성공했다
는 그 성공의 기준 앞에 오점을 남기는 사람이 되면 안되겠다구요. 하
나님의 이상적 창조세계에 오점을 남기면, 당장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
를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의 얼굴을 매일같이 볼 거예요. 얼굴을 깨끗이 씻는 거와 마
찬가지라구요. 눈에 티가 있으면 티를 없애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일신에 미비한 것이 느껴지거들랑 그것을 정화시키기 위한 마음이 있
는데, 타락한 몸뚱이를 그렇게 가꾸던 자체가 본연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런 모양이 있을 수 없
어요.
여러분이 이제 저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다시
선서를 해야 돼요. 선서하는 데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 이 기록
들이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오늘에 한 말씀이 표제가 돼 가지고 그
표제의 내용을 중심삼고 나는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과 일치될 수 있
고, 그 말씀이 내 말씀으로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 혹은 영인체로 재
림해서 일하더라도 일족과 백성 앞에 올바른 사람으로서 말할 것이고
영원히 살 것이라는 결정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진한 가정은
거기에 못 가요.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똑똑히 들어라 이거예요.
여기에 들어서게 된다면, 이것이 보통 환경이 아니에요. 영원한 공
개된 말씀의 심판장이에요. 선생님이 살고 있는 말씀의 심판장이라는
거예요. 걸리면, 재까닥 걸려요. 마음이 여러분을 알아요. 마음이 편안
치 않아요, 여기에 들어와 앉으면. 그늘이 져 가지고 말이에요. 맑은
날 햇빛에 대해서 여러분의 양심이 반사체가 돼 가지고 들어온 각도
와 마찬가지로 90각도로 반사해야 할 텐데 불구하고 15도로 반사해
도 그건 하늘나라에 자기 머물 보좌가 없어요. 종횡의 기준이 맞아야
돼요.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무한히 큰 대로 종횡의 기준에 맞는 하나
의 초점을 중심삼고 90각도에 맞지 않으면 저나라에 존재할 수 있는
자리가 찌그러진다구요. 찌그러진 존재라서 갈 수 없다구요. 그런 세
계에 넘어가는데 저울대를 밟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저울에 재고
넘어가야 할 텐데, 그것이 수평 못 되든가 찌그러지면 자기 자신이
천국으로 가는 길에 발이 옮겨지지 않아요. 반대로, 옆으로 자기가 지
금까지 살던 각도로써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장난이
아니에요.
이건 전부 따루어야 돼요. 한국말로 따루어야 되고, 이 말씀을 소화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천성경』을 한국말로 읽어야 돼요. 매일같이
이것을 단위로 해 가지고 모르는 것은 콘사이스를 찾아 가지고,『천성
경』에 있는 것을 자기가 모르겠으면 자기가 쓰는 말로 토를 달아 가
지고 한국말로『천성경』을 읽어야 되는 것이다. 통역이라는 것은 필
요 없다 이거예요. 통역을 쓰는 안타까운 세계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
나 수욕을 당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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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핏줄, 전통, 말씀, 글이 하나예요.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참
부모가 하는 말은 한국말인데, 한국말이라는 것은 언어 중에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 완벽한 거예요. 종교적인 말로서는 한국말을 당할 수
없어요. 일본말이라든가 영어를 보게 된다면 미진하기에 짝이 없어요.
하나님이 한민족에게 특별한 말씀과 글을 주신 거예요.
이것은 스물 네 자인데 30분이면 배울 수 있어요. 하루만 배우면
신문도 얼마든지 볼 수 있어요. 그 대신 발음이 어려워요. 발음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이 우주에 소리나는 것이 50억 가까운 것인데 49
억 이상을 발음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가지고 말하는
대로 발음만 쓰면 어때요? 오늘 저녁에 말했지만 10년 후 그 사람을
만나서 묻게 된다면 10년 후 발음이나 지금 만나서 하는 발음이 같
다는 거예요. 또 써 놓은 그걸 읽게 될 때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예
요.
하늘이 한민족에게 축복한 것이 핏줄이에요. 전통역사가 그래요. 장
손이라고 하면 뭐예요? 할아버지의 형제가 아무리 많더라도, 삼촌이
아무리 많더라도 조상을 모시는 데 있어서는 직계장손으로 가문에서
세운 사람이 조상들을 모시게 돼 있지, 할아버지의 동생이라도 안 돼
요. 여자들은 못 모셔요. 옆에도 서지 못한다구요. 여자라는 존재가 서
가지고 뭐예요? 타락한 이 괴물들!
선생님의 말씀은 종교를 통합하고 나라를 통합해
이제 여러분이 말씀의 내용과 뭐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얼마나 많
아요! 세상에 어디 가서 살든지 핍박받았는데 그렇게 핍박받은 심정
을 가지고 말했고, 또 환영을 받으면 환영을 받으면서 말했고, 억천만
세의 수난 길을 걸어온 환경에 있어서 고통받던 식구들을 교육한 교
재들이에요. 그 말씀을 참마음을 가지고 읽을 때는 하늘이 공명되는
거예요. 공명이 리조넌스(resonance)인데, 리조넌스 한다는 거라구
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성을 극복하고, 시간성을 극복하고, 시공을 초월
한 하늘의 말씀에 생명이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이 바보 같은 녀석들! 지옥에 가 있는, 썩어서 거꾸로 꽂힌 것
을 해방해 주고 축복해 줬어요. 그런 수치스러운 곳을 찾아다닐 수 있
는 것은 하늘의 뜻이 아니에요. 조상의 핏줄을 맑혀줘야 되고, 조상들
을 살려주지 않고는 후손이 살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종교는
오랜 선조들이 남긴 것을 어떻게 해요? 몇 천년 전의 교주라는 한 사
람의 말을 놓고 생명을 걸고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은 종교를 통합하고, 나라를 통합하는 거예요. 나라와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를 가지고 “어디 사람이냐?” 할 때 *‘난
미국인, 난 영국인.’ 하는데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나라의 언어
는 타락의 언어라는 거예요. 어느 누구라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참부모님 앞에 서양 사람이 어디 있고, 동양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서양 사람이라는 꼴, 동양 사람이라는 꼴이 얼마나 인류 앞에 피를 흘
리게 했느냐 하는 것과 복수의 피를 남겨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없애려니 교차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교차결혼이 좋
아서 하는 거예요? 핏줄은 하나예요. 그런데 그것을 합해 보니까 얼룩
덜룩한 거예요.
요즘에 동양 아이들도 머리에 물감을 칠하지요? 축구선수 가운데 누구
던가?「이천수입니다.」이철수야, 이철승이야?「이천수입니다.」철수
래. “야, 이 녀석아! 철수해 버려라.” 그 말이에요. (웃음) 대가리를 해
놓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저게 왜 저렇게 따라다니느냐 이거예요. 생긴
대로 해야지. 생긴 대로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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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자체가 복귀되어야 돼요. 인공적이고 가공적인 형태가 아니
에요. 자기가 생긴 대로가 제일이에요. 여자들이 쌍꺼풀을 하는데, 쌍
꺼풀이 뭐예요? 쌍꺼풀을 이렇게 하게 되면 다섯 여섯이 돼요. 쌍꺼풀,
쌍이 돼서 꺼풀이에요. 자꾸 꺼풀껄풀하니 쌍꺼풀이라구요.
여자로 생겨 가지고 삼각지대의 비밀 왕궁을 열어제기는 놀음을 하
는 거예요. 바람 든 미친개까지 들어오라고 벌리고 헐떡거리는 여자가
돼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지금까지 가두에 있어 가지고
수많은 에이즈 병, 사형선고의 인을 치고 있어요. 알겠나?「예.」
참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이 책을 갖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책을 들어보라구, 이 쌍것
들아! 안 든 녀석은 왜 안 들었어? 자기 멋대로 사는 녀석이야. 여기
는 왜 안 들었나?「외국 사람들이 없습니다.」외국 사람들이 오면….
얘기를 안 해줬나?「갖다가 나눠주겠습니다.」이 책에다가 “나는 며칠
까지 이 책을 완결, 선생님의 말씀을 완결하겠다.”고 기록해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마음대로 기록해요. 죽고 난 후 영계에 가서 한다고
하거나 마음대로 쓰라구요. 그러면 영계에도 못 가요. 그런 것이 영계
에 들어가나?
벌써, 마음 자체가 다 알아요. 마음이 완전해 가지고 척 대하면, 말이
필요 없는 거예요. 말하기 전에 안다구요. 소개해 줘 가지고 만나게
되면 사랑의 급이 높은지, 낮은지 알아 가지고 몇 천년 전 사람이라도
인사를 안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가정 체제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
라면 부모 대신, 삼촌의 자리라면 삼촌 대신 모셔야 돼요.
자기 일족을 제일 가까운 가정에서 모시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기준
에서 차이가 있으면 삼촌같이 모셔야 되고, 참부모같이 모셔야 돼요.
참부모의 아들딸은 참부모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누가 경배하라고
안 해도 자동적으로 머리가 숙여져요. 자동적으로 갈 길을 가려 가는
거예요. 나쁜 녀석은 가는 길이 복잡하지만, 자기가 가는 길을 가려면
길을 다 열어 놓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별의별 똥개 모양으로 다
만들어 놓는 이것들의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입을 째 버리고, 눈을
파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지만 죽을 사람까지도 해방해
주는 이런 시대에 왔으니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지옥 갔던 사람을 끌어다가 천국에 데려가요? 거기에 용광로가 있어
가지고 어때요? 광석이면 광석 가운데 필요한 광물을 찾기 위해서 광
석은 태워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용광로가 뭐냐 하면 이 말씀이
에요. 선생님의 책에 쌓여 있는 말씀! 앞으로 수억 권이 될 거라구요.
선생님의 박사가 천주에 꽉 차요. 지금 박사들을 때려잡아요. 가짜들을
말이에요. 알겠나?「예.」
영계도 전부 다 대혁명이에요. 그래, 재림해야 돼요. 땅에서 완성해
야 된다구요, 땅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와
같이 먹고 살 수 있어야 돼요. 결혼하기 전까지 말도 참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돼요. 영어를 쓰는 참부모예요? 영어는 말이 아니에요. *횡
적인 언어로서 종적인 개념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글도 그래요. 왼쪽부터 왜 읽어요? 이렇게 쓰지 말라고 하면 “아이
고, 우리가 공부할 때는 왼쪽에서 이렇게 봐야 된다.” 하는데, 이제는
바른쪽에서 이렇게 써야 된다구요. 버티컬(vertical; 종적)이 먼저예요,
호리존틀(horizontal; 횡적)이 먼저예요? 서양 사람은 오라는 것이 이
래요. 동양 사람은 이래요. 오라는 것이 받겠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동양에서 나온 거예요.
서양 사람은 자는 것이 이래요. 사람은 다 직고해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187
내일을 중심삼고 생활을 일신해야
이게 어드런 아줌마인가?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우주의 어머니
라고 존경할 수 있게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함부로 살 수 없
어요. 궁전에 들어가 살 때는 열 발자국이면 열 발자국을 맞춰야 돼요.
아이들이 똥 싸고 뛰고 벗어나 가지고 악악 못 해요. 왜? 영계의 모든
모시는 영들이 꽉 차 있어요. 거기에서 야단하는 아들딸에게는 빨간
엑스(×) 인을 쳐버려요. 거기에서 쫓겨나면 어디에 가겠나? 그러니까
아무나 갈 수 없어요, 정성들이기 전에는. ‘오(○), 엑스(×)’ 해봐요.
‘오!’「오!」동그라미예요. 여기에는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어요. 엑스
에는 없어요. 막혀 버렸어요. 알겠나?「예.」
평화의 말씀, 부모님의 말씀 제Ⅰ이 여기에 첫 번이에요. 120개국
을 순회하면서 말하던 말씀이고, 둘째 번을 가지고 어머님과 아들딸
이 180개국을 순회했어요. 이제 3대까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3대가 돌아야 돼요. 3대가 120개국이 아니라 210개국, 세
계 일주를 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다 그 길을 거쳐야 돼요. 알겠
나?「예.」
선생님이 86세에 있어서 매일같이 땀을 흘리고 말씀해야 돼요. 거기
에 왔던 사람들한테 은혜를 안 주면 안돼요. 안 왔으니 그렇지. 그때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하늘에 기억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결심하는데,
자기가 죄 많은 사람일수록 결심을 많이 한다구요. 죄 없다고 교만해
가지고 국가의 최고 권위 있는 사람은 “우리 법에서 나는 죄 없다.”
하는데, 그게 하늘나라의 법이에요? 똥개 법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안
걸린다고 하다가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상식적으로 이런 것을 알고 여기에 드나들어야 돼요. 앞으로는 다
통하는 사람이 지킨다구요. 360명이 산 밑에서부터 지키고 있는데, 그
걸 통과해야 돼요. 아무리 가장해도 전부 드러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깨끗이 정화하지 않으면 안되니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래, 맹세
문을 생각해 봤어요? 맹세문은 눈을 들벅거리고 말하면 된다고 하는데,
딴 생각을 하면서 맹세문을 하는 거예요. 그런 불경스런 녀석들이
천국에 갈 수 없어요.
내일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생활을 일신해야 돼요. 알겠나? 혁명해야
돼요. 전 세계에서 앞으로 여기를 바라보고 어떻게 하겠어요? 태양이
이곳에서 올라오니까 아침, 점심, 저녁 밥 먹고 자고 깰 때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반드시 무슨 일이 있든가 하면 법에 비추어 가지고 내
가 죄인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를 문의할 수 있어 가지고 자기 조상들
이 길을 안내해야 이걸 뚫고 나간다구요. 안내를 해야 돼요. 조상들이
“옳습니다. 우리 조상으로 모십니다.” 해야 돼요. 그러니 조상들이 돼
야 된다구요. 알겠나?
공산당이고 무엇이고 일신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 공산세계 금이
나 민주세계 광산의 금이나 용광로에 들어가서 녹게 된다면 금은 금끼
리 하나되나, 안 되나?「하나됩니다.」광석은 광석끼리 하나되어야 돼
요. 지역적인 한계가 있을 수 없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가치의 내용
에 해당할 수 있는 주체와 상대적 관계의 세계, 인연의 세계에 자기가
존재를 갖추어 가지고 관계의 실체, 주체 대상의 관계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제멋대로 살지를 못해
여기는 누구의 색시야?「유진희의 색시입니다.」유진희가 뭘 하는
녀석이야? 너는 네 신랑밖에 모르지?「아닙니다.」누구를 아나?「아버
님입니다.」아버님이 유진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189
여러분의 소유권은 아버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재산
도 아버님으로부터 상속받아야 돼요. 사탄으로부터 받은 것은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릴 수 없으니 뭐예요? 그러면 저나라의 사람도
영이 됐더라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성별한 수건
이 생겼고, 성수가 생겼어요. 성주가 생긴 거예요.
내가 참아버지가 돼서 어머니에 대해서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세
상 같으면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찰 수 있는 일도 다 있지. 그렇게 못
해요. 그 자리까지 데리고 가야 할 책임이 있어요. 데려가지도 않고 처
단할 수 없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그렇지 않아요. 하고픈 말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듣게 되면, 미리 몇 고개 먼저 넘어가서 기다려요.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지나가는 거예
요. 발자국만 남아요. 발자국은 남아 있지. 세 고개를 넘어가서 기다려
야 돼요. 그 기간에는 아무것도 못 하고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끝날이 됐으니 다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제멋대로 살
지를 못해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줄 알지? 여기에 궁전을 짓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갖고 있는 돈 중에 뼈와 같은 돈, 재산 전부 다
갖다 여기에 투입해서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하는지 알겠
어요?
구약성경의 사사기 같은 걸 읽어봐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 성
지를 향해서 출발했지만 아직까지 정착 못 했어요. 종교의 세 패가 싸
우는 곳이 하늘나라의 성전이 못 돼요. 그 성지를 옮겨야 돼요. 어디로
옮겨야 되겠나? 성지의 열매가 어디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그 성전이
아니에요. 거기에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 있지만, 그건 모슬렘
의 성전이에요.
예수가 죽은 자리에 7대 교단들이 붙어 가지고 자기 처소라고 생각
해요. 그런 고약한 것들이 어디 있어요? 나는 그것을 볼 때 “하늘이
심판해 가지고 원자탄을 뿌려 가지고 흔적도 없애버릴 수 있는 위험한
것이 앞으로 기다리고 있구만!” 한 거예요. 그래서 기도하다가 중간에
멈추고 내려온 사람이에요. 기도를 못 하게 해요. 그러니 지금까지 그
땅이 화근이 됐어요.
삼팔선을 넘기 위해서 기도하는데, 삼팔선을 못 넘게 해요. 삼팔선
을 넘는 데는 약속을 하고 넘으라고 그래요. 세계를 지상․천상천국으
로 국경 없이 날려면 베링해협의 국경을 철폐하고 오라고 그래요. 그
러면 베링해협과 한반도의 국경, 팔레스타인의 유대교인하고 모슬렘하
고 싸우는 곳, 거기에 하나님이 안 계셔요. 완전히 초토화시켜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 성전 자리를 파 버려야 되고, 예수님이 피
흘린 곳을 모래로 날려 버리고 바닷물로 씻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
곳에 다시 홍수가 나 가지고 육지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순리적인 법이 있으니 법을 따라가야
생각을 좀 해보라구요. 여러분이 잘살고 바람피우던 그 세계에 하나
님이 따라가지를 않아요. 그 아들딸, 축복받아 가지고 실수한 후손들이
뭔 2차적으로 축복을 받아요? 2차적으로 축복받아도 전과자가 돼 있
어요. 전과자가 돼 있다구요.
선생님도 전과자가 되기 싫어서 이혼하라고 하늘이 몇 번씩 권고하
는 것도 차 버렸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고 무엇이고 전
부 다 없어지게 되는데 어떤 것을 취하겠느냐 할 때, 말씀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어떻게 했어요? 내가 없으면 안되겠으니 말씀을 남겨
야 되겠기 때문에…. 종교니 세계가 없어지겠어요. 그래서 이혼을 했
어요.
그래, 이혼한 여자가 나보다 먼지 가지 않고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
어요. 돌아가지를 않았어요. 돌아가지 않았는데, 부처끼리 세상에서 사
는 것보다 더 위해주고 내가 나왔다구요. 어머니가 훌륭한 거예요. 그
191
런 전처를 보지도 못했는데 상대해서 정성들인 거예요. 하나님이 죄인
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려고 하니 말이에요.
이혼한 성진이 어머니에게 집을 사 준 거예요. 어머니가 돈이 있어
가지고 집을 사 줬는데 처음 사 줬어요. 어머니도 마음이 편치 않지.
그 양반이 마음에 두고 “통일교회가 발전 안 하면 좋겠다. 내가 갈 길
을 도적질해 갔다.” 이러면 길이 막혀요. 길이 꼬부러진다구요. 집을
사 주고, 두 번째로 집을 사 줬어요. 어머니가 훌륭한 거예요. 그래 가
지고 그 아들 성진이에 대해서도 학비를 대 주고, 지금도 그러고 있어
요. 나한테 물어보는 것보다도…. 이미 내가 허락했어요. 식구들이 어
머니에 대해서 헌금하게 되면, 그것은 자유를 준 거예요.
집을 두 번째로 사 주고 가 볼 때, 갔다 와서 하는 말이 “더 좋은
집인 줄 알았더니 안됐다.”고 하는 말을 들을 때 어머니로서 패스예요.
여자들 가운데 패스할 수 있는 증서가 쓰여진 거예요. 그러니까 엄격
해요. 지나가는 거리의 여인을 취해서 여편네로 삼지 않았어요. 여기에
여자들은 다 알 거라구요. 자기들이 자기 집에 오기를 암만 기다려도
안 가요. 별의별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생일잔치를 한다고 해도 선생
님이 안 가요. 순리적인 법이 있으니 법을 따라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지 않고 남아 있어요. 여자들에게 원한을 남
겼다면 누구보다도 남긴 사람이에요. 왜?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되거든.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인 것을 내가 알아요. 함부로 대하려고
하지를 않아요.
선생님의 역사에 이혼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지 몰라
요. 그것 때문에 수십만, 수억의 사람이 지옥 갔어요. 오시는 참부모,
구세주가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깨끗하고 수정 같아야 되는데 말
이에요. 내가 그런 것이 아니에요. 상대가 그러니까, 해는 비치지만 구
름이 끼게 되면 햇빛은 제거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많은 사람이 피 흘리고 낙망한 자리를 차고 나와야
여러분이 선생님의 얼굴이에요. 이제는 용서 없이 처단한다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에잇, 원리고 무엇이고….” 하는데, 그렇게
살아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말이에요. 거꾸로 꽂히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인간세계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전부 데려가
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불쌍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
서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는 사람은 안 데려가요. 10년 그랬으면 10
년 원통한 그런 마음, 일생 그랬으면 일생을 그래 가지고 그때 만남의
기쁨이 어떠냐 할 때 최고의 자리예요. 10년 갈라졌다가 만나는 그 한
시간을 중심삼고 금이 짝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 금을 넘은 사람들, 뜻
앞에 실수하지 않은 사람들, 그 뜻 앞에 금 그은 것은 하늘이 책임지
고 불러다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지 마요. 내가 아는 원리대로 행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친구들이 얼마나 고향 떠날 때 손을 붙들고
통곡했지만 어떻게 했어요? 누이동생들도 길을 떠나면 못 돌아올 것을
알아요. 나라를 찾고 세계를 살리고 돌아와야 할 텐데, 그래서 자기들
이 못 만날 줄 아니 얼마나 안타까웠겠어요! 그 길을, 뜻을 안 따라와
도 내가 잊지 않아요.
동네에서 앞산 고개를 넘을 때까지 한 1.5킬로미터, 한 2킬로미터
되는데 땅도 보지 않고 내 발자국이 틀리지 않다고 해 가지고 뛰쳐나
온 거예요.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이 길을 가라는 거예요. 그 이상
의 길이 있으니 그와 같은 조급하고 바쁜 마음을 가지고 안 가면 걸려
요. 걸려 가지고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간 자리예요. 많은 사람들이 피 흘리
고, 많은 사람들이 낙망한 자리를 차고 나오는 거예요. 죽은 자리, 낙
193
망한 구덩이를 다 메우고 고속도로를 닦고 한 번 왔다 가고, 두 번 왔
다 가고, 그렇게 왔다 가면 갈수록 세계에 없는 고속도로가 되는 거예
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바닷가 주위를 중심삼고 16차선을 만들려고 그
래요. 서른 두 살에 왔다 간 거예요. 예수님이 서른 두 살에 왕을 꿈꾸
다가 죽은 거라구요. 서른 세 살에 죽었어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들고,
바닷가에다 3층을 중심삼고 높게 지을 수 없어요. 16차선을 중심삼고
3층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여수에 가서 건설하는데, 황선조는 지금 하는 것도 바빠 가지고 어
떻게 해요? 돈이 없다고 자기 생각대로 하려고 그래요. 주변에 있는 4
천 개 이상의 섬들을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거기에 80퍼센트 이상
사람이 안 살아요. 나한테 맡기게 되면 2백 개 이상의 국가 앞에 맡겨
서 그 나라의 섬과 같이 돼 가지고, 그 나라의 문화를 갖다가 장식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이는 데는 머리부터
접붙여야지 꽁지부터 접붙이겠나?
불란서면 불란서가 사치하고 뭐 하지만, 그것을 다 집어치우고 꼭대
기 전부를 어느 섬에 접붙여야 돼요. 직접 육지로는 못 들어와요. 섬을
통해야 돼요. 물에서부터 섬을 통하고 반도를 통해서 왔기 때문에 그
래요. 걸기 위해서는 대가리를 갖다 걸어야지 꽁지를 걸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지금 대통령을 중심삼은 가정이 나를 못 잊어
요. 레버런 문이 외국 사람이지만, 자기들이 나한테 신세 진 것을 못
잊게 돼 있어요.
주동문!「예.」할아버지 부시가 선생님의 은혜를 잊나, 안 잊나?「잊
을 수 없고, 잊지 않습니다.」왜?「많이 신세를 졌습니다.」“신세를 많
이 지다니! 이렇게 된다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것을 아이고, 나 몰랐구
만!” 알고 보니까 그분이 말한 대로 다 됐고, 그분이 말한 현재의 입
장에 있으니 이번에도 3, 4일 동안에 세계 귀빈들을 만나는 것을 치워
버리고 만나자니까 안 만나 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가야
그때 52명 가운데 참석했던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두 사람밖에 없
나? 외부 사람들이에요. 한국의 잘났다는 여자, 통일교인보다 가치 있
게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여자들을 선택해서 뽑은 거예요. 자기들은 모
르지. 그것을 대한민국의 누구도 못 빼앗아 가요. 사탄세계가 해와들에
게, 여자들에게 있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유린 못 해요. 이놈의 자식
들!
이래 가지고 모슬렘으로부터, 유대인으로부터 종교권 사람이 다 있
어요. 대가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건 자기도 모르지. 이
래 가지고 안 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걸 서두른 거예요. 해를 넘기면 안되겠다는 거예요.
3년 이내에 해치워야 돼요.
지금 뭐인가?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하고 몇 년째예요?「만 5년 됐
습니다.」우리가 천일국을 선포하고는 얼마예요? 여성당을 만들고 몇
해예요? 가정당!「2003년에 만드셨습니다. 3년 됐습니다.」그러니까
4년이 안 됐어요. 3년 동안에 이 일을 하는 거예요, 가정당을 중심삼
아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왕권즉위식, 왕의 나라, 왕권이에요. 왕국이
아니라 왕권! 왕권이 됐으니 참부모로 말미암아 대관식을 해 가지고
지상의 땅을 차지해야 돼요. 지상의 나라, 천국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
에 그 기간에 맞추기 위해 내가 쉴 수 없어요. 밤에 자는 시간에 어머
니는 자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죄인 중의 죄인같이 살아왔어요. 밤에
어머니가 하는 말이 “자기만 하지, 왜 그렇게 밤에 얘기를 많이 하느
냐?” 이거예요. 얘기가 무슨 얘기예요? 살아남을 얘기예요, 들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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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살아왔어요.
이제 가야 할 곳이 어디예요? 이제 이것이 끝난 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요? 에덴동산으로 돌아가야 돼요. 종교가 없고, 나라가 없이 하나님
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돼요. 천상에 가 가지고, 그것을 수양해
가지고 다시 와야 돼요. 여기에서 갔으면 가 가지고 뭐예요? 영계가
지금 복잡하지? 가서 혁명을 하고 와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수많은
교파들이 싸우고 있는데 한꺼번에 청산해 버려야 돼요.
천총관(天總官)이라고 해 가지고 흥진이도 마음대로, 대모님도 마음
대로 못 해요. 선생님의 허락이 나야지.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하늘도
벌꺼덕 뒤집어지고, 땅도 벌꺼덕 뒤집어질 텐데 너희들이 벌꺼덕 뒤집
지 못하니 미국 놈들이라거나 독일 놈들이라고 말하지 말라는 거야.
남들이 벙어리라고 해야 돼요. 선생님은 30세까지 벙어리의 놀음을 했
어요. 진리를 선포할 기반이 없어요. 자기 땅이 없고, 자기 살 수 있는
집이 없어요. 학생시대에 7년 동안 자취생활을 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내 교회의 터전이 없어요. 그러니까 비참하게 살았다는 거지. 알겠나?
「예.」
뜻의 길을 남기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길
이제 평화의 뭐이?「평화메시지입니다.」평화메시지 뭐이라고? 평화
의 메시지 Ⅰ, Ⅱ, Ⅲ이 중요한 거예요. Ⅵ까지 나갔어요. Ⅵ, 맨 나중
이 뭐냐? 그저께 헬리콥터공장 공사를 시작한 것이 여기에 들어갔어
요. 기술이 필요해요, 통일교회가. 최고의 기술권이 없어 가지고는 선
진국에 가입 못 해요. 기계공업으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헬리콥터는 비행기보다 더 어려워요. 제일
어려운 기술이에요.
이것을 하늘이 나를 코치해 가지고 접붙이게 하는 거예요. 주동문,
들으라구!「예.」라스베이거스에 간 것이 괜히 미쳐서 갔어요? 거기에
가서 발이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았어요. 그런 무엇은 얘기를 안 하지.
그러니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작한 것이 만 2년이 됐
어요. 주동문도 되겠는지, 안 되겠는지 몰라서 주저한 때도 많지?「예,
그렇습니다.」선생님이 왜 미친 놀음을 하냐고 하고, 선생님에게 절대
신앙을 못 하지 않았어?「죄송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한 것은 안 이루어 준 것이 없어요.
만약에 내일 지나게 되면 헬리콥터고 무엇이고 다 날려버려야 돼요.
돈을 다 써 버렸어요. 그 공장을 준비하고 가외로 줄 수 있는 예치금
을 다 써 버렸어요. 작년, 재작년에 3억 달러가 넘게 내가 관리하던
돈을 한 푼도 없이 다 날려버렸다는 거예요.
돈 모으기 위한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뜻의 길을 남기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길이기 때문에 돈 가지고 주저하지 않아요. 여기
에서 돈 가지고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을 보고 “이건 내 아들딸 때문
에, 내 나라 때문에 지킨다.” 하면 다 날아갑니다. 없어집니다. 내가
포기하면 원자탄 세례를 받을 거예요. 그것이 없게 하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라구요. 소돔과 고모라에 대해서 롯의 처에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살던 과거를 생각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년 유리한 것이 뭐냐 하면 애급에서
살던 것을 추모하지 말라는 것이었어요.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해 가지
고 원수의 나라에서 후손이 사망선에서 모가지 잘려 죽는 그런 무리들
이 될 것인데 그것을 몰라 가지고, 미래를 염려하지 못해 가지고 현재
자기의 향락을 바라는 것은 지옥의 물건이에요.
아직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 성지에 귀향하지 못했어요.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 무엇이라고?「가나안입니다.」가나안 땅, 가나안
성지에 안착 못 했어요. 요르단의 느보산에서 가나안 성지를 바라보면
서 뭐예요? 몇 킬로미터도 안 돼요. 3킬로미터 가까이 되는 그곳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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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안 된
다고 하면, 나 같으면 밤에라도 한번 들어갔다 나올 텐데 왜 죽기 전
에 들어가 보지 못했어요? 내가 볼 때는 “이야, 모세도 훌륭하다.” 이
거예요.
모세가 기도한 곳은 모래밭이 됐어요. 모세, 가는 모래가 됐다 그
말이에요. 모세 아니에요? (웃음) 왜 웃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이 반석이 어떻게 되겠노? 그러니 예루살렘 성지를 이동,
이양해야 해요. 이양은 누구에게 건네주는 거지. 이사해야 되는 거예
요. 요르단은 좋은 담을 쌓았다는 거예요. 요르단이 그래요. 그때도 예
루살렘이 요르단권 내에 있었고, 지금도 그런 거예요.
요르단의 왕자가 초대해 가지고, 내가 거기에 간 거예요. 대령의 안
내를 받아 가지고 갔더랬는데, 거기에서 여행 보따리 제일 좋은 것이
없어졌어요. 여행하고 돌아올 때 제일 좋은 가죽 가방에 가뜩 싸 가지
고 남겨주고 왔는데, 그것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대령한테 맡겼으니 그
사람이 처리했을 거예요. 그 사람은 죽은 지 오래됐어요. 좋지 않을 텐
데, 이 지역에 환란이 계속될 텐데 내가 해결해 주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어요.
하늘이나 땅이나 선생님 외에 살려 줄 사람이 없어
내일 할 일이 많은데, 프로그램대로 하기 위해서 내가 한번 올라가
서 연습보다도 할 순서를 다 기억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시간이
없다구요. 이런 공 시간을 보낼 시간이 없지만, 이런 말이라도 안 하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한테 왜 확실히 얘기하지 않았냐고 할 수 있는 거
예요.
그러니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다가 보류되
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가정도 보류되는 지역이 있는 거예요. 무한
한 영계인데 경계선을 쳐 가지고 보류되기 때문에 선생님을 암만 만나
고 싶어도 못 만나요. 천국 같으면 선생님을 대번에 만날 수 있는 것
인데 못 만난다구요. 보류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류시킬
수 있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깨끗이 다 밝히 얘기한 거예요. 그럴
성싶은가, 그럴 성싶지 않나?「그럴 성싶습니다.」
나도 모르겠어요. 거짓말인지 모르겠어요. 나도 잘 모르겠다구요. 그
래야 할 것도 같은데, 내가 그래야 될 것 같은 곳에서 살다 보니 다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예고했으니까 그렇게 안 됐거든 선생님이 거짓말했다고 그때 가서 나
한테 책임추궁을 하라구요. 책임을 추궁하면 더 나쁜 데 가지.
하늘이나 땅이나 선생님 외에 살려 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해
방을 선생님이 해 줘야 돼요. 타락한 인류의 조상한테 하나님도 목이
졸려 가지고 영어의 신세가 몇 천만년이에요. 지구성 연령이 47억 년
이고, 생물의 역사는 뭐예요? 3억 5천만 년 이상의 역사적인 것들이
살아남은 거예요. 그런 걸 보면 하늘의 역사, 하나님이 얼마나 슬퍼하
며 살았는가를 알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땅 위에 있어 가지
고 자기가 배짱을 부릴 수 있어요?
여기에 앉은 사람이 누구인가? 장정순? 이제 내가 들어갈 때는 재심
사를 해야 돼요, 하나님 입회 하에. 프로그램이 복잡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피하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그런 위에 서지 않는 존재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심사해 가지고 기준에 어긋나거든 보류시켜야
돼요, 천 년이든 만 년이든. 그러면 예수 같은 양반이 제일 불쌍하지.
축복을 해제 안 해줘 가지고는 거기에 걸리는 거예요. 그런 모양을 나
는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천국을 새로이 옮겨버릴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까지 하는 거예요. 그건 참부모의 권한이에요. 타
락한 세계에서 피 흘려 가지고 ‘하나님…!’ 하면서 구해달라고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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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는 그런 천국은 싫어요. 깨끗이 딴 곳에 만들고,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기독교인에게 반대받은 사람들만 데
리고 같이 살고 싶지 않아요. 나는 싫어요.
그러니까 나쁜 천국이 아닌 것만은 틀림없는데, 그건 여러분의 책임
소행에 있어서 감당했느냐 여하에 따라서 여러분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양심의 가책된 일을 하게 된다면 풀어 줄 자가 없어요. 양심의 절대
성! 여기에 그 말이 있지?
축복받은 가정은 책을 전달할 수 있는 특사
자, 그렇게 알고 어떻게 해요? 평화메시지Ⅰ, Ⅱ는 내일이면 지나간
다구요. 그래서 Ⅲ이 남았어요. 이제는 몽골반점 동족이에요. 이것은
금년 9월달이 될 때까지 축복을 빨리 끝내라 이거예요. 끝내지 않으
면, 그 나라가 등록하는 데 못 올라가요. 입적을 못 해요. 한국은 4천8
백만이 다 끝나고, 지금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축복하는데 뭐예요? 조
건을 세워서는 다 축복한 건데, 재차 가정의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에
가정의 자리에 축복해 줘야 가정 출발을 하기 때문에 다시 국가를 찾
아다니면서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국가 메시아들, 현재 교회의 책임자들이 대신
하면 그 페이스로 넘어가기 때문에 누구든지 축복받은 가정은 전달해
줄 수 있어요. 알겠나? 이 책을 전달할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그
래서 중생식을 하는데 여덟 살까지, 그 다음에는 16세까지 부활식이에
요. 그 다음에 영생식으로 16세 이상은 결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24세까지예요, 16세에서부터.
서양 사람들이 16세라고 하면 열 일곱 살이지?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의 7년 간이에요. 동양 사
람은 열 여섯이라고 하게 되면 열 일곱이니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으로 8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 해가 언제나 서양 사람보다 앞서요.
서양 사람은 왜 선생님이 한 해 앞서느냐 이거예요. 서양식으로 하
면 87세인데, 지금 88세라고 그래요. 아시아에서는 8수를 거쳐야 돼
요. 둘이 합해서 9수와 10수를 넘어야 돼요. 8수로서 소생․장성․완
성으로 결혼해 가지고 10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주역에 십간과 십이지
라는 게 있다구요. 십간이 플러스고, 십이지는 상대수예요. 이거 둘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다 전달할 수 있는 특사와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읽었으면 형제들
과 선생들한테 전달해야 돼요. 65억 권 책을 출판하려면 몇 년 걸리겠
나? 그럴 수 없으니까 이 책 하나를 가지고 자기 나라에 가서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 인류에게 나눠 준 것과 같이 여러분 민족과 족속은 여
러분이 출판해서 나눠주라구요. 노동을 하든가 뭘 하든가 말이에요. 도
적질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갱스터, 마피아, 야쿠자가 돼 가지고 하면
안된다구요. 조상들이 남긴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이 책을 만들어 줘
요. 그건 선생님이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돈이 없거들랑 이 씨면 이 씨네 재산이 많지? 나도 모르겠어요, 무
슨 말인지. (웃음) 자기 조상들이 남긴 땅이 있으면, 그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책을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이에요. 땅을 팔아서
하든가 자기 집을 팔아서 하든가 예수님이 공동생활을 하던 것과 마찬
가지로 그 시대에 들어가요. 성경에 있는데, 아나니아 부부에 대해서
찾아서 읽어보라구요.
황선조!「예.」가방에 성경 있나?「지금 여기에 없습니다.」성경을
떠나고 사누만. 나는 성경을 가방에다 언제든지 쪼글쪼글해질 정도로
넣고 다녔는데, 우리 어머니도 이건 왜 자꾸 넣느냐 이거예요. 언제든
지 제일 헌것을 꺼내 놓으면 언제든지 집어넣고 다닌 거예요. 전통이
거기서부터 시작했어요. 새 책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201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 설교집을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어요? 지고도 못 다녀요. 「작으니까 좋습니다.」응?「작으니까 가
지고 다니기 쉽습니다.」이것이 총결론이에요. 골자가 다 들어가 있어
요. 이걸 풀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을 못 풀 것이 없어요. 그러니 이렇
게 만드는 데도 선생님이 수고했겠나, 안 했겠나?「수고하셨습니다.」
윤정로, 알겠어?「예.」이걸 머리에 다 집어넣어야 윤정로의 말대로 대
응적인 말도 필요하지, 주체가 없게 될 때는 대응세계가 있을 수 없어
요. 알겠나?
탕감복귀시대가 아니라 정비시대
자, 그러면 오늘 평화메시지Ⅰ, Ⅱ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제
Ⅲ은 몽골리언 문제를 중심삼고 이제는 탕감복귀시대가 아니에요. 정
비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정비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몽골인들의
정비예요. 정비해야 할 것이 뭐냐?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 아담 가정
의 가인이 누구냐 하면 사탄의 핏줄 대표자예요.
하나님의 핏줄이 될 수 있는 야곱이 와 가지고 자기들을 지배하고,
자기들을 다 죽여버릴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이 죽여버
린 거예요. 피를 본 거예요. 일본말의 가타키우치(敵討ち; 복수)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남자가 못 하면, 여자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
계, 괴물세계라구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가정과 왕국이면 된다 이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
요. 평화이상세계왕국과 가정, “하나님의 가정을 찾으면 왕국은 자동적
으로 오시는 재림주가 이룬다.” 하는 뜻이 있어요. 그 가운데 다 들어
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 구약으로부터 모든 내용이 돼 있고, 몽
골인까지도 축복받아 가지고 동족이 돼서 우리 민족은 65억이 아니라
202 책임완수와 해방
수천억이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점령하겠나? 사탄은 어림도 없고, 누
구도 어림없어요. 영원한 천국이 되는 거지.
찾았어?「예.」그 제목을 언제든지 혼자 읽지 말고 서너 번 읽고 다
짐하고 넘어가자구요. 자, 어디인가? 몇 페이지야?「39페이지입니
다.」39페이지이고, 57페이지는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이
에요. 그건 뭐냐 하면 세계의 가인권…. 몽골리언이 가인이에요. 북극
남극으로 쫓겨갔는데 종교권 때문에 쫓겨간 거예요.
영국이 아시아에 와 가지고 인도도 점령하고 다 그랬잖아요? 중국에
서도 아편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인류를 없애려고 했어요. 자기 정치세
력에 반대되던 청년들을 없애버리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던 그 민족
이 아편 때문에 없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이에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종교가.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중심삼고 파탄시
켜 놓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에 대
해서?
여러분이 종족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돼요. 몽골리언이 동족이에요.
여러 사방으로 들어와서 한 패가 됐는데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오
만 가지 잡동사니로 핏줄을 더럽혔다는 거예요. 이걸 정화시켜 줘야
돼요. 이것부터 한 번 읽고 Ⅲ으로 넘어가자!「예, 57페이지입니다.」
57페이지를 읽어봐요.
(평화메시지Ⅳ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시작; ……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전국 성씨연합의 대표 지도자 되시는
여러분의 금후 방향과 사명에 대해 하늘이 주신 특별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이라는 제목의 말씀
입니다.) 왕권즉위식이 끝날 때, 7백 명 만찬회 때 이걸 읽어줘야 돼.
알겠나?「예. (김효율)」번역해 줘야 돼. 이게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정리해 줘야 돼요. 자! (끝까지 훈독) (박수)
203
이제 한 나라예요, 한 나라. 선생님의 역사를 알려면 한국 역사를
알아야 되고, 한국 역사가 어떻게 돼서 섭리상에 문제가 되느냐? 이것
은 섭리사관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 수 있으니 그 이상 행복이 없지. 자, 그 나머지 둘 다 읽고
몽골리언을 읽어요. 내일 선생님이 말씀할 내용이에요.
소명적 책임과 현실 책임을 다해야만 해방돼
(평화메시지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시작; 세계 만
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
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하늘의 귀빈
이라고 했다구요, 내일 오는 사람들을. 택했기 때문에, 소명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오지.
하늘의 뜻이 자기와 관계 맺을 수 있게끔 역사를 통해서 섭리한 소
명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과 현실에 맡겨진 그 나라의
책임, 소명적 책임과 현실적 책임을 다해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
런 의미에서 말하는 거예요. 자! (끝까지 훈독) (박수)
「다음은 평화메시지 Ⅵ편입니다, 75페이지. ‘한국타임즈항공 김포
항공산업단지 기공식’ 말씀입니다.」너도 나도, 여러분도 기술을 배워
야 돼요. 그래서 세계에서 전부 다 깎아야 돼요. 비행기가 아니에요.
헬리콥터예요. 허리를 굽혔다 젖혔다 하는 헬리콥터예요. 자! 그제 이
기공식을 했어요. 주동문!「예.」주동문이 이제 사장이 될 거야. 이 시
간에 사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주동문!「예.」박수해요. (박수)
기술분야는 문진호, 그 사람을 기술분야에 세워요. 그 사람이 깐깐
한 사람이라구. 알겠나?「예.」내가 이제 앞으로 코치도 할 거야. 자기
가 없을 때에는 내가 직접 지시도 할 수 있어. 안 들으면, 내가 후려갈
길 거야. 이 자식아, 왜 안 하느냐 이거야. 알겠나? 그것도 박수해요.
문진호 왔나, 문진호?「회사로 출근했습니다.」박수 한번 해 줘요. (박
수) 항공분야도 내가 일년 동안 공부시켰다구요. 자! (평화메시지Ⅵ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박수)
우리가 통일산업을 만들어서 기계기술도 갖고 있고, 항공기술까지
갖게 되는 거예요. 헬리콥터가 최고로 어려운 거예요. 선반을 사 가지
고 부속품 하나 둘 셋 깎는 거예요. 기계를 테이블에 놓고 자기 집에
서도 스위치만 누르면 일년 먹고 살 수 있는 비용을 벌 수 있고, 아들
딸을 대학에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이 많게 된다면 시간만 가산
하면 살 수 있고, 공부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본다구요. 알겠어
요?
자동시설이 돼 있기 때문에 스위치는 누를 줄 알겠지? 끌 줄 알겠
지? 한번 해봐요. 못 하겠다면 죽어요. 아예, 꺼져버려요. 기생충은 다
필요하지 않아요. 산이나 바다나 인류세계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선
생님이 나이 지금 88세인데, 나도 이제 기생충이 되겠지? 기생충이 되
겠나, 무슨 충이 되겠나? 복충이에요.
여러분이 먹여 살려야 돼요. 안 먹겠다고 해도 쌓아 놓고 “이것 이것
이것…!” 이렇게 해서 살려줘야 그 비례에 대한 자기 복을 받는 거예요.
수도국에 있어서 수원지가 있는데, 큰 파이프가 있는데 여러분이 얼마
만큼 파이프 굵은 것을 댐에 달아 놓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에 또 가는 것이 있고, 더 가늘어 가지고 흘러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성어린 여러분 모든 가정들이 파이프 굵기를 얼마만큼
하느냐 하는 문제, 아들딸이 많아 가지고 염려될 수 있더라도 파이프
크기만 책정해서 달아 놓으면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없지 않다. 아멘!
몽골리언을 가르쳐야 할 것이 우리에게 남아 있는 책임
기술만 가지고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선생님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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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을 만든 거예요. 배도 만들잖아요? 비행기도 만들고, 헬리콥터도
만들고, 그 다음에 수많은 기계를 만드는 거예요. 전자세계도 그래요.
내가 전기를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어서 세계가 끝날에
어떻게 발전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것을 준비해 가지고 워싱턴에
있어서 전자회사 뭐이? 주동문!「예.」워싱턴의 전자회사 이름이 뭐이
든가?「애틀랜타 비디오센터입니다.」
애틀랜타 비디오센터! 미국 사람들이 폐지한다고 싸게 파는 것 다섯
개를 그때 샀다구요. 그것이 워싱턴타임스가 세계 첨단에 올라갈 수
있는 무기가 됐다는 사실을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면
에 있어서, 과학세계에 있어서 새로운 분야의 발명품을 내고 있는 거
예요. 의료기계까지도 만들어 가지고 쓰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그래
가지고 뜸뜨는 것도 하고, 사혈도 하고, 전기치료기도 만든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뭐인가?
자, 그만하고 그 다음에 몽골! 몽골은 여러분이 이제부터 해야 돼요.
“몽골리언 흑점이 있는 사람은 모여라!” 해 가지고 이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48억이에요. 그러니까 65억 인류 중에 74퍼센트가 돼요. 그
러니까 이것 하나 만들면 정치고 무엇이고…. 선거가 없어진다구요. 부
패한 선거니 정치가 꼴사나워서 보기 싫으니까 빨리 몽골리언 축복을
끝내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전쟁도 없어져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도로들을 중심삼고 몽골리언들이 어떻게 해요?
가인이 잘못해 가지고 전쟁을 일으켰어요. 가인들이 아벨의 뜻을 반대
했던 것인데 협조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베링해협, 남북의 분열
이 해결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팔레스타인 종교인의 싸움도 완전히
싹 쓸어 버려요. 알겠어요? 통일해 버린다구요.
그것은 하늘밖에 할 수 없지. 미국도 못 하고, 유엔도 못 해요. 하늘
이 해야 되는 거예요. 유엔도 막혀 있고, 미국도 갈 데가 없고 주인이
없어요. 이제 주인이 없는 세상에 주인의 간판을 붙이고 아벨유엔에서
부터 어떻게 해요? 세계 평화의 왕궁이에요. 이것이 상대적 관계로서
몇 년 이내에 연결 안 하면 안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해야 돼요. 힘
들이 남아 있나, 탕진했나? 여기에 참석한 통일교회 지도자 패들이 힘
이 아직까지 탕진 안 되고 남아 있나, 탕진돼서 없어졌나? 어떤 거예
요?「남아 있습니다.」나는 탕진했다구요. 선생님이 쉬더라도 선생님이
못 하는 몇 배라도 할 수 있다는 결심을 할 수 있어요?「예.」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람은 눈 감고 양손을 들어봐라! (모두 손을 듦) 손 안
든 사람이 없구나! 다 복 받겠구만! 내려요.
자, 그러면 이제 몽골! 우리 책임이 남아 있어요. 이제 내일부터 이
일을 해야 돼요. 내일부터 성주를 중심삼고, 성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방방곡곡 한 가정이라도 남아 있는 한 그것을 전해 주지 않는 한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으면 영계에 가서 영인이 나타나 가
지고 “너 알면서 왜 안 했느냐?” 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참소받아
요.
통일교회 교주는 최고의 가르치는 주인
박정민은 좋아서 웃는 거야, 기분 나빠서 웃는 거야, 거짓말 같아서
웃는 거야? 어떤 거야?「좋아서 웃습니다.」좋아? 조화라는 것은 가짜
꽃을 말한다구! (웃음) 조화를 믿지 말라구요. 조화는 믿지 말고, 좋아
서 웃는 거라구요.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한국
말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내가 대응어를 찾는 데는 챔피언이에
요. 그래야 원리를 찾을 때 딱딱 딱딱 딱딱 딱딱 하면, 땡 하는 거예요.
요즘에 배우들이 나와서 경쟁하잖아요? 딱딱딱딱, 땡!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원리를 찾았어요. 선생님은 벌써 알아요. 이렇게 안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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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힘이 와락 와서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딱 맞추면 틀림없
이 쭉 어떻게 돼요? 물이 술술술…. 억천만 리에 있는 수돗물이 수도
국의 저수지에서 흘러 흘러 흘러 흘러 자기 집까지 와 가지고 만사 청
결하고 깨끗하게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물이 되더라,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제는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자기 동네의 십 리, 백 리 안팎은 어
떻게 돼요? 백 리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자동차 다들 있지? 자동차
없으면,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거예요. 요즘에는 오토바이가 옛날에 리
어카와 지게를 중심삼고 길가에서 지켜 가지고 지나가는 행객의 짐들
을 날러 가지고 먹고살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해요? 요즘에는
오토바이가 전부 다 하더만! 그걸 뭐이라고 하던가?「택배입니다.」택
배 배달!
이놈의 오토바이 타는 사람들이 자동차 사이로 이렇게 이렇게 가는데,
그거 하루에 몇 명씩 죽지 않나 하는데 매일같이 더 늘어나더라구요.
자기들이 뭘 하려면 택배에다 부탁하는 거예요. 지금은 개인적으로
안 한다구요. 회사 간판을 붙여 가지고 불러서 중요한 물건을 주소 알
려주면 배달해 주는 거예요. 참 편리한 시대에 왔어요.
여기가 청평이지? (웃음) 여기가 청평인데, 서울시에서 많은 가구들을
사 왔어요. 가구들을 사 올 때 돈 지불하고 주소만 적어주고 아무날
몇 시까지 가져오라고 하면 틀림없이 가져오더라구요. 왜? 경쟁이거든!
내가 가구점들에 가 봤는데, 우리가 한참 살 때는 수십억 원어치 가구를
사 왔어요. 벌써, 우리가 가게 되면 어떻게 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인지
모르는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 교주님이 왔다고 구경삼아 나와서 기다리
더라구요.
내가 대개 물건 사는 것을 싫어하지만, 내가 가 봐야 되겠다는 거예
요. 어머니가 그래요. 선생님의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잘 보거든! (웃
음) 아니에요. 옷도 그렇고, 가정기물도 선생님이 골라주면 자기가 고
르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거짓말한다고
하면 곤란하지. 잘 고르기 때문에 언제든지 시장에 가면 가 달라고 하
는 거예요. 좋은 음식은 자기가 사 준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 무엇을 열심히 하는 것도 손이 빠르니까 그래요.
옷 같은 것도 세 시간 이상 볼 것을 10분 이내에 골라줘요. 옷들이 있
으면 어떤 것이 맞는지 척 보게 된다면 아는 거예요. 무엇에 맞는지
모델 같은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도 잘 그려요. 우리 아이들 가운데 그림 못 그리
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글씨도 잘 쓰지만 말이에요. 각도가 틀림없어
요. 그래서 건축하는 사람들이 설계 잘못한 것도 지적하는 거예요. 균
형이 안 잡혔으면, 왜 이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저 사람이 어떤 사람
인데 설계하는 사람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저러느냐?” 하는데, 어떤
사람이기는 어떤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교주지.
교주(敎主)가 뭐예요? 가르치는 주인 아니에요? 통일 교주니까 최고
의 박사예요. 전문가다 그 말이에요. 보면 딱 알아요, 정성들였는지.
여기에 큰 기둥들이 있지? 천정왕궁에 가면 기둥이 있는데, 거기에 기
둥이 세계에서 제일 클 거라구요. 다른 것 자랑할 것 없어요. 기둥이
든든해야 억천만세 가는 거예요. 집은 날아가도 기둥만 남았으면, 천
년 역사가 그때 어떤 역사였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기둥 하나에 다섯 토막을 쌓았는데, 수많은 기둥들이 있는데 한 토
막에 5억 원 들었어요. 중국에서 사 온 거예요. 옮겨오는데 그냥 싣고
오게 되면, 다리가 무너져요. 그러니까 역학적으로 힘을 분배해 가지
고, 그것을 내가 코치해 가지고 날러 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모르는 사
람보다도 아는 사람이 편리한 것이 많아요. 선생님을 바보로 알지 말
라구요. 연구할 것이 있으면 대번에 도서관에 가서 순식간에 찾아낸다
구요. 관심이 많아요.
이것 알겠나? 몽골, 몇 페이지예요?「39페이지입니다.」이것이 78
209
페이지거든! 전부 78페이지지?「예.」78페이지니까 외우는 것은 순식
간이에요. 내가 이것 수천 번, 1천5백 번 이상 읽었어요. 오늘도 두
번 이것 녹음한 것을 듣고 나온 거예요. 잘못된 것이 어디 있느냐 이
거예요. 녹음한 것은 틀리지 않거든! 사람이 하면, 열 번 하면 언제든
지 토도 틀리고 틀리는데 녹음한 것을 듣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예요.
오늘은 읽은 것까지 다 읽고 나왔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되풀이하는데,
오늘은 거꾸로예요. 몽골을 읽으라구요.
(훈독 시작;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세계 도처에서 아
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주제를 얘기했으면 주제 설명을 좀 해야지.
이렇게 해 놓고, 그 다음에 본문에 들어가게 되면 주제가 끝났는지 모
르잖아. 한계를 정해서 설명해 주고 내용에 들어가야지.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끝까지 훈독) (박수)
식구들에게 통고 내용
첫 페이지에 이런 하얀 데가 있다구요. 식구들에게 통고 내용! 듣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통고하는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통’ 자는 ‘통할
통(通)’ 자 아니고 통일이라는 ‘통(統)’ 자를 썼다구요. ‘통’ 자는 ‘실
사(糸)’ 변에 ‘충만 충(充)’이기 때문에 이 ‘통’ 자의 통고예요. 통고 내
용! 그러니까 실로 동지어(동이어) 가지고 고한 내용이다. 틀림없이
똥똥 뭉쳐 가지고, 똥똥 엮어 가지고 통고하는 내용이 식구들에게 통
고 내용이라는 거예요.
첫째 번, 이 책은 내가 제일 사랑하며 귀하게 여기는 책이다.
둘째 번, 내용 전체를 통독하여 암기할 것.
셋째 번, 누구나 이 책의 내용을 모국어 이상 유창하게 해독할 것.
넷째 번,『천성경』을 한국어로 해독할 것. 『천성경』알지?「예.」물
론, 원리책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다섯째 번, 친척과 친구에게 많이 사서 읽게 할 것. 선생이든 무엇
이든 많이 전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이 책으로 말
미암아 은혜를 받게 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니까 자기를 위해 기도
해 주고, 자기를 보호하겠다는 사람이 많아지니만큼 행복한 사람이 되
는 것이다.
여섯째 번, 문답시험에 만점을 받도록 내 것으로 만들 것. 자기 것
이에요. 이게 선생님의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것이에요. 선생님의
천국이 여러분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결론이라구요. 문답시
험에 만점을 받도록 내 것으로 만들 것. 알겠나?「예.」듣고 그냥 가게
되면, 그것은 공짜예요.
일곱째 번, 언제까지 이상 조건을 완성할 날짜를 기억할 것. 알겠어
요? 몇 년도까지 이것 한국어로 다 하고 원리책도 틀림없이 낭독한다
고 선생님과 하늘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썼어요?「예.」
다 썼나?「예.」
그러면 김명희 동생!「2번을 못 썼습니다.」내용 전체를 통독하여
암기할 것. 머리 좋은 사람은 다섯 번만 읽으면 외울 텐데, 천 독 이상
이에요.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때 이 책을 놓으면 안돼요. 척 펴 가
지고 다섯 손가락으로 짚게 되면 여기에 집힌 내용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그렇게 해독하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 전체 내용을 어디든지 거리낌
없이 읽을 수 있는 실력자가 되고,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자기가 지금
까지 40 몇 년 동안 살았으면 삶의 내용을 가지고 어떤 사람이라도
설득해 가지고 하늘로 데리고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기초 내용이에요. 간단하지? 쭉 읽어 보라구요. 그 내용에
다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말이에요. 몽골반점까지도 전부 다 했
으니 아벨유엔 총회만이 아니라 통일천하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다 들
어가 있다구요.
211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내용을 읽으면, 참 은혜가 될 거예요. 그때
그때의 환경이 다를 때 눈물지을 수 있는 말씀이에요. 그때 한참 내가
얘기할 때는 제일 오래 얘기한 것이 16시간 47분이에요. 한자리에서
얘기했으니 오줌 싸고, 똥 싸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통역하는 사람이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를 피우면서라도 통역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게 길게 했으니 무슨 말씀인 줄 알겠나? 졸고 “아이고! 길다,
길다.” 하면서 대가리를 젓고 이러던 사람들이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지만, 그것이 지금 책에 나와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말
씀이 됐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할 때 글을 써 가지고 발표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요즘에 간단히 하려니 이렇게 써서 말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
요? 선생님이 원고 써 가지고 한 얘기가 아니에요. 그것은 직통으로
얘기하니만큼 그 말씀의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대번에 눈이 열려
가지고 영계를 보고 통해 버려요. 여러분도 맨 처음에는 통하고 다 그
랬지? 다 그런 경험이 있다구요.
한국말을 해독해야 고차원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명희 동생, 명희는 안 왔나? 나오라구! 이 목사의 처 왔어? 안 왔
어?「어제는 오고, 오늘은 안 왔습니다.」자, 노래하라구! 노래 잘 하
기 때문에 불러냈어요. 이 사람의 신랑, 왔나?「예, 왔습니다.」못생긴
남자구만! (웃음) 그래도 곽 회장이 저 사람의 아들을 데려다가 쓰잖
아?「예.」칭찬하더만!「예, 잘 합니다.」잘 해, 자기보다?「예.」노래
잘 해야 돼. (김명주 사모 노래) (박수)
오늘 같은 날 노래 한번 하면, 마지막 노래가 될 거예요. 때가 달라
진다구요. 배 안에서 나기 전 때와 나와서가 달라져요. 그렇게 생각하
면 된다구요. 그런 심각한 때라구요. 젖을 잘못 먹으면 죽는 것과 마찬
가지라구요. 환경의 기후가 맞지 않으면 울고불고 다 이래 가지고 지
장이 많은 그런 때라구요. 자! (김명주 사모 노래) (박수)
박구배!「예.」‘향수’나 부르고 가자! 그 다음에 윤기병! 윤기병, 왔
어? 그 다음에 정원주, 강원도! 원주는 강원도에 있어. 그렇지? 기병이
안 왔어?「안 왔습니다.」대신할 사람! 누가 하겠나, 중간에? 음색이
맞아야 할 텐데…. 이 목사 아내가 노래하는 것과 말이에요. 음색이 참
고운 여자라구요, 원심희!
남자 누구 대신할 수 있는 사람!「김병화입니다.」김병화는 목소리
가 달라요.「송용철입니다.」송용철이 나오라고 하네.「노래를 모릅니
다.」「김병화입니다.」김병화는 소리가 좀 달라!「김병화가 할 줄 압
니다.」김병화보다도 김윤상, 몰라?「노래를 모릅니다.」그래, 해봐요.
내가 돌아다니면서, 세계를 순회하면서 셋이 할 때 잘 화음되어 가지
고 박수도 많이 받고 그랬어요. (‘향수’ 노래) (박수)
다 썼어요, 언제까지 하겠다는 날짜를? 다 쓰라구요.「외우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죽을 때까지 해야지. (웃음) 한국말을 다 해독해야
돼요. 얼른 쓰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안 써도 괜찮지 뭐! 그리고 여러
분은 만나게 되면 ‘굿모닝’이니 뭐 어떻다고 자기 말을 하지 말고 “안
녕하십니까?” 해야 돼요. 밥 먹고 인사말을 배우라구요.
그래야 여러분이 고차원의 신앙생활을 하는 거예요. 한국 영계의 영
인, 일본 영계, 미국 영계 등 세계의 영인들이 클럽이 돼 가지고 언제
나 여러분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자기들도 배우지 못했으니까 따라다
니면서 배운 것 대신 통역해 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자기 혼자
사는 거예요? 영계의 수천억과 더불어 사는 건데 말이에요.
천정왕궁에 함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
자, 이제는 언제 만나겠나? 내일은 어떻게 되나, 아침에?「아침에
213
훈독회 못 하고 준비 좀 해야 됩니다.」나도 바쁘고 그러니까 어떻게
돼? 내일 그렇게 하게 되면 고달프고 다 이렇고 그러면….「입궁하신
후에는 여기서 훈독회 안 하십니까?」여기에 내가 있겠는지 모르지.
그 다음에 떠날지도 몰라요.「훈독회를 거기서 하십니까?」훈독회 하
려면 많은 사람들이 강당에 다 들어오지 못하잖아. 그 강당에 누구나
마음대로 들어오면, 여자들이 와 가지고 졸다가 오줌 싸면 곤란해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드러내서 벌 줄 수도 없고 말이에
요. 수많은 영인들이 와서 파수대가 돼요. 지킨다구요.
성인 현철들, 제일 잘난 영들, 모든 충신 열사들이 와서 지켜요. 지
키는데, 아이들이 도적질하기 위해서 와서 마음대로 하면 안된다구요.
선생님도 모심을 받으며 살기가 힘들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궁에
있지 않을지 몰라요. 궁에 있는 것보다도 세상에 이름난 대통령들을
만나고, 관저에 가서 방송할 수 있으면 방송이나 하고 그렇게 살기를
바라지 궁전 안에서 아이코…! 어떻게 살아요? 하나님이나 거기에서
살아야지.
그러니까 많은 모시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앞으로 거기에 가서
딴 짓을 하다가는 가만 안 둬요. 사고가 생긴다구요. 영계에서 가만 안
둔다구요. 그런 곳을 지어 놓아서 불의에 사망한 사람이 몇 천명 됐다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불사르겠다고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함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내가 어디 나가 있으면, 나
한테 전화해서 허락을 받기 전에는 못 와요. 아이들도 그래요. 아이들
도 자기 방이 있다고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문전에서 영계를 통
하는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안 집어넣어요. 영통인, 세계의 유명한 관
상쟁이나 사주쟁이가 여기에 오고 싶어하는데, 와서 문 지키라면 얼마
나 좋아하겠나!
원래 천국 갈 때에는 수백 명의 영계와 육계의 공신들이 모여 있는
그 자리를 거쳐 나가야 돼요. 잘못됐으면 대번에 불러내 가지고 “이
따위 것이 어떻게 여기에 들어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은 못 들어가요. 그래서 나도 걱정이에요. 내가 하지 않고,
하나님 자신이 천벌을 내려 가지고 처리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
요. 가까이에서 하나 하나 이러면, 대번에 “선생님 때문에 이렇게 됐
다.”는 말이 날까 봐 말이에요. 지금까지 내가 책임졌어요. 내가 책임
지고 나왔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와요. 내가 책임지면, 하나님이 책임
져서 또 문제가 벌어져요.
여러분을 해방 축복해 줘 가지고 살림살이를 다 한 사람들은 세계로
나가야 돼요. 한국 사람이 세계에 나가서 마을 마을에 한국어를 가르
쳐줘야 돼요. 그러니 소학교 이상 나온 사람들은 한국에 붙어 있을 수
없어요. 2014년까지 나가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 그 나라의 통역을 중심삼고 말씀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한국 사
람들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신앙의 아버지 어머니의 대신이고, 또 선생님의 아들딸이니
까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12개 지파면 12개
지파의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나라에 몇 년 동안 가서 정치나 모든 전
부를 배워야 영계에 가서 거기에 살던 왕들을 치리할 수 있는 거라구
요.
말씀을 중심삼고 천국 백성을 자꾸 번식시켜 나가야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복잡한 내용들, 이 땅 위에서 해결할 일이
많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좋은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아들딸들이 여기서 차례차례 말씀을 다 했지? 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이제는 손자들이 크게 되면, 손자들이 대학을 나와 가지고 말할 수
있으면 손자들이 이런 대회 때 와 가지고 대신하게 되니까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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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할 때는 지나간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가지고도 얼마든
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넘쳐흘러요. 지금까지 50년 이상 되지요?
주일날이면 설교 안 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몇 월 무슨 주일에 한
말씀이라고 하게 되면 10년 전에 몇 월 무슨 주일, 50년 전에 말씀한
것, 48년 전에 말씀한 것이 있어요. 50년 살았으면 50번 말씀이 있으
니 설교준비가 필요 없어요.
사람들이 목사 얘기보다도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소원이기 때
문에 어떻게 해요? 목사라고 특별나게 잘난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 말씀도 뭐예요? 내일 저녁에 만찬회가 있지? 7백 명 모인다고 그
랬나?「예, 오후 5시입니다.」오후 5시, 그때 발표할 말씀이에요.「아,
오찬입니다. 1시입니다.」내가 말씀하는 것 말고 말이야.「여기에 있는
네 번째 말씀, 아침에 입궁하시고 대관식 하시고 하시는 말씀이 여기
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1시 오찬 때 이것을 봉독하신다고 했습니
다.」
오찬 때 말씀! 그러니까 종족권, 그것은 한국 백성만이 아니에요. 수
많은 종족들이 말씀을 전수해야 돼요. 왕이나 누구나 다 그냥 옮겨가
야 된다구요. 이제 읽은 것이 네 번째로구나!「예.」그래, 그거면 돼요.
다른 것보다도 그 말씀을 골자를 추어 가지고 읽어야 돼요.「다섯 번
째가 내일 아침 말씀입니다.」그 말씀이 중요하다구요.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이것이 네 번째인가?「예.」종족
메시아 사명, 이 말씀 아니야?「오찬 때 필요한 말씀이 그 말씀입니
다.」저녁에는 뭘 해?「만찬 대신 오찬입니다. 내일 대관식 때 하시는
말씀은 다섯 번째 메시지이고요, 오찬 때에는 네 번째 말씀입니다.」
그러면 내가 공식적인 말씀은 다 끝났으니까 그 다음에 여러분을 만
날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활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천국 건설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백성을 자꾸 번식시켜 나가야 할 것
아니에요? 세계 끝까지 자기 자신이 국경이 없기 때문에 나가야 돼요.
귀한 산과 귀한 명승지, 나쁘고 좋은 데 전부 다 배치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천상세계의 모든 인연돼 있는 조상들이 거기에 달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조상의 자리에서 존경받는 거예요. 자
기가 가서 머물 자리가 자꾸 발전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하나도 남
김없이 가서 교육해야 돼요. 소학교만 나왔으면 가서 가르쳐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어디 가서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이 말이에요.
말씀을 피땀을 흘리며 투쟁해서 찾아온 선생님
이것 다 가졌지?「예.」그러면 이제 내일까지 오는 사람들은 이거
한 권씩 나눠주게 돼 있다구요. 몇 권을 찍었나?「20만 권을 찍었습니
다.」날짜가 없던데…? 보니까 출판한 날짜가 없어.「밑에 주를 달았습
니다.」그거야 그렇지. 다 들어가 있는데, 날짜가 없으면 얼마든지 찍
어서 팔 수도 있어요. 이것 가격이 얼마냐? 이제부터는 사서 주는 거
예요. 그냥 20만 권을 주면 안돼요. 파는 거예요. 얼마 들어간다고? 7
백 원 들어간다고 그랬지?「예.」이야, 비싸다. (웃음)
7백 원인데, 내가 뭐라고 그랬나? 원가 이상 팔게 된다면, 7백 원짜
리를 5천 원을 받았으면 7백 원 입금해 놓고 나머지는 둘이 나눠 써
라, 협회하고! 그래서 많이 팔아 가지고 생활비로 써도 된다 그 말이
에요. (웃음) 왜 웃어요? 가서 앉으라고 해 가지고 이 한 꼭지를 읽어
주는 거예요. 들어봐라, 10분짜리인데 참 재미있다 이거예요. 이 책
하나 안 사겠느냐 이거예요. 10분만 앉아 가지고 얘기하면, 자기 얘기
를 할 필요 없어요. 어머니가 읽는 것은 13분이면 돼요. 빨리 읽으면
10분이면 되지.
이 말씀이 역사에 없는 말씀으로 도서관에서도 제일 귀한 책 중의
책인데, 수천 수만의 책이 있는 도서관 가운데도 없는 책인데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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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7백 원이면 너무나 싸지. 이것은 자기 재산과 바꾸자고 해도 안
바꿀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죽어도 하나님이 못 가르쳐줬던 것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에게도 못 가르쳐줘요. 선생님도 개발이에요. 개척이에요. 타
고난 그런 무엇이 있어 가지고 신호를 알아요. 보면 틀린지, 아닌지 아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생각을 해 가지고 맞춰서 대응어를 찾
아 가지고 개발한 거예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 외우
듯이 외운다고 해서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에요. 눈물과 피땀을 흘리며
투쟁해 가지고 찾아온 거예요. 사탄이 오케이 해야 돼요.
그리고 그 말씀 내용이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로 연대적으로 연결 안
되면 아무리 유명한 목사, 유명한 교황이라도 최후까지 못 올라가요.
선생님이 타고난 무엇이 있어서 척 보면 벌써 알아요, 틀렸는지 어쨌
는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선생님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 알겠
나?「예.」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라
3년 이상 길게 쓴 사람, 손 들어요. 언제 이것을 끝내겠다고, 말씀대
로 하겠다고 썼는데 3년 이상 길게 날짜를 쓴 사람은 손 들라 이거예
요.「외국 사람도 해당됩니까?」외국 사람도 그렇지. 이것 외우려면 일
주일도 안 걸려요. 일주일도 안 걸린다구요. 한국말로 해 놓으면 대번
에 읽을 수 있잖아요? 발음만 하게 되면, 한국 발음이 어렵지만 하게
되면 자기가 외국어 발음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거예요.
자, 3년 이상 날짜를 적은 사람은 손 들라고 하는데 왜 안 들어요?
7년 이상! 이제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7년이 채 못 되지만, 그때
까지 이것 안 하면 앞으로 천일국에 등록하는 것을 중지해 버려요. 한
국 사람만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데 다른 나라 사람이 들
어갈 수 있어요? 그때까지 한국말 중심삼고 말 못 하는 사람은 여기의
대회도 참석 못 해요. 이 땅 위에서 살지 못해요. 한국 사람들은 쫓아
낼 수 없지, 말하니까.
그러니까 7년이면 7년 동안 누구보다도, 외국 사람이 수십 년 읽는
것보다도 이 책 하나 가지고 열 번, 백 번만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
요? 백 번 읽는 사람과 천 번 읽는 사람 중에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백 번 읽는 사람이 십 배 이상 앞설 수 있어요. 이 땅 위에서 말을 못
하는 사람은 들어오지 못해요. 국민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알
겠나?「예!」
나 그런 말을 못 들었다고 핑계하지 마요! 아무나 오더라도 들이지
를 않아요. 저 궁전에 마음대로 올라가겠나, 초소가 많은데? 선생님이
있는 데는 아무나 마음대로 올 수 없어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5대 성
인이라도 우리 선생님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만날 수 있나? 너희 신랑
들도 수속을 밟아야 돼.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예수보다
훌륭한 사람이 얼마나 많이 왔다 갔더랬나? 공자보다 훌륭한 사람, 통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직통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나?
「예.」
그때까지 말을 못 하게 되면 회의도 참석 못 하거니와 아무리 자기
말로 능통하게 하더라도 인정할 수 없어요. 본국의 이름이 붙어 있는
직장에 가서 취직도 못 하고, 거기에 가서 살지도 못해요. 정 답답하게
되면, 몇 사람 가운데 한 사람…. 세 사람 이상 가면 안돼요. 네 사람
이 사위기대를 편성해 가지고 한 사람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4대
심정인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세 사람이에요. 형
제의 심정은 어려워요. 알겠어요?
할아버지의 아들딸 축복한 가정,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 축복한 가
정, 자기의 아들딸 축복한 가정이 수백 가정 될 수 있어요. 4대심정권
가운데 형제의 심정권이 가정을 갖췄으면, 그 가정과 하나 못 되면 천
219
국에 못 간다는 거예요. 그 가정 가운데 외국 나가서 공부해 가지고
한국말 하게 되면 한국말 배워 가지고 들어가지 한국말 모르면 안돼
요. 알겠어요?
한 사람 중심삼고 세 사람까지는 자유로운 거예요. 통역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르는 세 사람이 따라 들어갈 수 있다는 거지. 통역
을 통해서 말이에요. 언제나 따라다니면서 누가 통역해 주겠나, 자기
살림 안 하고? 그러니 모르면 안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
귀라는 것은 조건탕감이 아니에요. 실체탕감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의 역사가 세계 조상의 역사예요. 그런 책이 있다구요.
중국 역사도 한국 역사로 다 돼 있어요. 한국 사람이 개발한 거예요.
동이족이 개발한 거예요, 중국은. 글자도 동이족이 만든 거예요. 역사
적으로 문명국민이에요. 그러니 식사 같은 것도 오색 가지로 짜고 맵
고 달고 시고 그런 거예요.
반찬은 수천 가지를 만들 수 있어요. 밥도 궁전에서는 330 몇 종류
로 짓는 방법이 있어요. 빵 같은 것은 만들기가 힘들어요? 소금하고
채소를 갖다 놓고 그대로 찍어 먹어요. 그 맛이, 아이고…! 그것을 먹
고 자랑하고 그럴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은 복잡해요. 한국 여자들은 복잡하다구요. 취사장에서
그런 음식들을 만들었으니 이것저것 갖다 대 가지고 비교하고 사촌
같이 해 가지고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그래서 사기성이 많아요, 어디
가든지. 한국 사람이 속여먹는데, 왜? 밥 같은 것도 4백 가지 가까운
것을 하거든! 그러니 남보다 바느질도 잘 하고, 양복을 하는 데도 세
계에서 제일이라구요. 그런 것을 모르지? 양단 같은 것, 비단 같은
것을 짜더라도 한국 사람이 중국 사람에게 지지를 않아요. 수놓는 데
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 70년, 80년 지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지금
61년 지났어요. 70년, 80년, 90년이 지나게 되면 한국 사람들 가운데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한국 사람하고 빨리 교체결혼해
야 그 후손들이 세계로 나가 출세한다구요. 그래야 영계에서도 높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어두운 그늘이 많으면 천국이 될 수 없는 것
(신래님이 소리를 하자 얼러주심) (웃음) 왔다고 나한테 신호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이제는 여러분보다도 내 손자들이
40명 돼요. 손자들을 하루씩 데리고 다녀도 한 달은 문제없다는 거예
요. 여러분이 웃는 것보다도 아기가 웃는 것이 얼마나 좋아요! (박수)
자기 아버지한테 있다가도 내가 들어가면 “할아버지!” 하고 나한테 와
요. 영계에서 그렇게 역사하는 모양이라구요. 자기 아버지를 사랑 못
했으니 대신 사랑하라고 말이에요. 손자를 사랑함으로써 탕감복귀할
수 있잖아요?
(신래님을 얼러주심) 얘가 신준이 오빠보다도 일년 떨어졌는데 다
따라하려고 그래요. 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여자애가 빨라
요.」그러니까 여자가 괴물이지. (웃음) 타락도 먼저 했지.
양판임!「예.」아기도 없고 심심한데 노래나 하나 하자! (웃음) 저
양반이 노래 잘 한다구요. 아기 보는 할머니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훌
륭한 신랑이 저기 앉았더라구요. 신랑도 일어서 봐요. 양판임 신랑! 어
디 갔어, 아까 있었는데? 노래해 봐요. 신랑이 없더라도 노래만 잘 하
면 박수 하라구요. (양판임 여사 노래) (박수)
오늘부터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
면서 공부하라구요. 말 못 하면 안돼요. 정말이라구요.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언어가 통하지 않아서 피해가 컸다는 거예요. 세계전쟁보다도
더 무섭다고 선언하는 것은 그것을 방지하자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게 이미 하늘에서 통고를 받고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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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 이름이 빛날 수 있는…. 어두운 굴이 많고, 어두운 그늘이 많으면
천국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또다시 구원섭리를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때려잡는 구원밖에는 남지 않아요. 산 죽음
을 쌓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경배) (박수) *
말씀선집 529권 9편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훈독본)
2006년 6월 13일(火), 천정궁 야외광장.
1. 천정궁 입궁식
(참부모님 입장, 경배, 개회선언, 경과보고, 고천문)
<기 도Ⅰ>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86
(테이프 커팅, 성별, 입궁)
2.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
(화관무, 발레 공연, 개회선언, 보고기도, 기수단 입장, 국가 대표․ 종족 대표 입장, 들러리 입장, 평화의 왕 입장, 경배, 어보․지휘봉 봉정, 천일국기 게양, 천일국가 제창)
<말 씀>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천일국 시민으로 다시 태어나는 영육계의 백성들이여!
만유의 창조주 되시고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며 천주의 대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육계(靈肉界) 3천억 이상 인류 모두의 이름으로 한없는 감사와 영광을 올립시다.
영원히 죄악과 고통 속에서 허덕이며 지옥행을 면치 못할 타락의 후예된 인류를 구해주기 위해 몸소 모든 탕감복귀(蕩減復歸)를 완성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천주평화의 왕 앞에 승리의 찬양을 소리 높여 외치십시오!
여러분은 오늘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천동지의 섭리역사적 대 사건 현장에 서 계십니다. 천주평화의 왕이 마침내 영광된 등극을 하시는 날입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금 여러분 개개인의 머리 위에는 수천 수만명씩의 선한 축복가정 조상들이 임하여 함께 이 장엄한 순간을 경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천지만물도 기뻐 함께 외치는 할렐루야의 찬송이 온 천주에 가득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이날의 가치를 안다면 도저히 이렇게 가만히 앉아있을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온 지구성을 돌며 기쁨과 환희의 찬양을 끝없이 외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여러분, 2001년 1월 13일은 무슨 날이었는지 아십니까? 하늘이 그렇게도 고대하고 소원해오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날이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출발한 레버런 문(REV. MOON)이 형언할 수 없는 수난과 형극의 탕감복귀노정을 마침내 승리하고 완성한 터 위에서 봉헌해 올린 인류 최대 최고의 경사였습니다.
수만년간 탄식과 한으로 점철된 생을 부모의 심정으로 섭리해오신 하나님께 마침내 해방과 석방의 날을 봉헌해 올린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종적인 참부모요, 천주의 대왕으로 모시고 천일국의 기치를 드높이 휘날리며 새로운 하늘 주권의 출범을 천상천하에 선포했던 실로 섭리적인 날이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태풍처럼 몰아치는 천운의 키를 잡고 하루를 천년같이 달려서 승리한 참부모님의 기대 위에 하늘은 드디어 2004년 5월 5일 쌍합십승일을 선포하였습니다. 기나긴 한의 세월 선천시대를 접고 이 땅에 신천신지를 창건할 수 있게 될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어주신 것입니다. 실체적으로 이 지구성을 하늘 앞으로 환원시키기 위한 역사적 대혁명의 출발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실체적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에 참석하고 천일국 국민으로 입적할 수 있게 되는 실로 엄청난 천은을 입고 있습니다. 수천수만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도 이날의 은사를 두고 영원히 여러분께 감사할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마침내 후천시대의 실체적 주권이 될 ‘그 나라’ 즉 천일국이 창건되는 기적중의 기적을 목격하고 계십니다. 하늘은 실로 오묘하게 역사(役事)하십니다. 새 천년의 원단에 이미 천일국의 지평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생전에 이렇게 꿈만 같은 천주평화의 왕 등극의 날이 올 줄을 그 누가 상상이나 했습니까?
천일국 백성의 길
하늘나라의 국민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복된 승리와 영광의 날, 천일국 6년 6월 13일을 기하여 본인은 천주평화의 왕으로서 온 천상천하에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만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을 선포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三代圈)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四大心情圈)을 완성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횡적 참부모 되신 천주평화의 왕을 영원한 횡적 축으로 받들며 천일국 시민으로서 절대복종의 삶을 솔선수범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실천을 여러분의 삶의 표준으로 세워 참된 가정을 세우고 대대손손 하늘의 혈통을 온전히 보전하고 전수할 수 있는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어떤 경우에도 하나로 통일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인도 일찍이 하늘 길을 결심하면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걸어놓고 비장한 각오로 출발했습니다.
하늘은 벌써 여러분이 이 목적을 달성하는 길잡이로 양심을 주셨습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여러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생각까지도 다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또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에 대해서 먼저 압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을 잘 압니다. 따라서 양심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워놓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인 삶으로 절대복종의 길을 가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마음과 몸의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통일을 완성할 것입니다.
교차결혼 통한 평화세계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靈界)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니다.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地上界)의 인류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들을 바르게 교육시켜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시켜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타락의 후예라는 점을 인지하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도록 교육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3천억이 넘는 인류가 완전히 하늘 혈통으로 복귀되는 그날까지 교차결혼축복의 은사를 통해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의 역사를 계속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넷째, 여러분의 일생은 어머니의 복중(腹中)에서 10개월,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한 백년, 그리고서는 영원한 천상세계에서 영생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나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는 복중에서의 준비가 절대로 필요하듯, 여러분의 지상생활은 다음 단계의 삶인 영계의 삶을 위해 철저한 준비의 삶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사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지상에서 완성을 본 영계인들이 되라는 말입니다.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 던져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소유권 전환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을 일단 하늘 앞에 봉헌하고, 소유권 환원식을 통해 돌려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더 나아가서 천일국 백성은 누구나 하늘 앞에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기금(基金) 모금활동(募金活動)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금(稅金)의 형식이 아닌 성금(誠金)으로, 수입 중 10의 3조를 국가 앞에 먼저 바치고 사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강제성을 띄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바치는 심정의 봉헌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천일국 시민의 삶
여섯째,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후천개벽의 시대는 인간 타락으로 잃어버린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다시 찾아 세우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주신 우주만상, 즉 자연환경도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데는 절대 필요한 조건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사랑의 주체와 관리의 대상으로서 서로 조화 속에서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할 줄 아는 지혜로운 천일국 시민이 되십시오. 자연으로 돌아가서 해방과 석방의 삶을 즐기십시오.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격완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진정한 심정문화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본성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본연의 에덴동산이 될 것입니다.
이런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천일국 백성들에게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영영세세토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일곱째,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한 복되고 귀한 국민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 유엔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사랑하는 천일국 백성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성스러운 날을 진심으로 경축하고 즐기십시오. 이제까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훌훌 털어 버리고 마음껏 하늘 아버지와 참부모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이 날을 경축하십시오. 여러분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오늘 이 날을 더욱 빛내주고 있습니다.
하늘 아버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위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2>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87
(억만세삼창, 폐회선언) *
말씀선집 529권 9편, 원문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 대관식
2006년 6월 13일(火), 천정궁 야외광장.
1. 천정궁 입궁식
(참부모님 입장, 경배, 개회선언, 경과보고, 고천문)
<기 도Ⅰ>
사랑하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님,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초점에
천지인부모님이 이 거룩한 천정왕궁을 봉헌할 수 있는 순간을
맞이하였사오니…. 이 시설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수고하신 하늘의
주인을 모시고 하늘의 병사들을 동원하여 지상의 천지인부모님과 같이
성심성의를 다하여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평화의 사랑의 왕궁을 중심
삼은 주인 설정을 정착시키기 위한 이 천정왕궁을 성립, 건설 완성하
였습니다.
이 자리는 하나님이 영원한 왕, 사랑의 왕 중의 왕이 되시고 주권
권한을 가지고 만사의 능통 주관할 수 있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이 되시어서 만세의 존재하는 모든 억조창생은 당신의 장중과
당신의 품으신 품안에서 사랑을 받고 영원히 같이 공존 공생의 천국이
상권의 본궁이 될 수 있게끔 아버지, 기쁨으로 창조 창설해 나왔사옵
니다.
239
이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참된 가정들이 타락한 세계를 해탈하
여 가지고 당신의 축복 하에서 하늘의 사랑과 생명의 인연을 결속시켜
천지의 영원한 천지부모님의 핏줄을 이 땅 위에 정착시킬 수 있는 정
착의 초점을 이 성전 자리로 정했사오니, 이 궁전 복판에 영원히 계시
어서 창조이상세계를 출발하던 본연의 마음과 과정에 일시에 인류의
시조가 미완성의 권내에 있어서 전후․좌우․상하 전체의 당신의 뜻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웠던 역사를 거쳐오
며 새로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완성된 아담의 가정 형태를 마음으로
그리면서, 참고 참으면서 홀로 악의 권한의 핏줄을 통하여 주관하던
모든 것을 자연굴복시키는 환경에 돌이켜 세우기 위한 개인적인 수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수난의 길을 인내
하시면서 참아 오신 온 천주의 주인 된 내 아버지, 우리 아버지, 우리
가정의 아버지, 우리나라와 우리 세계, 우리 하늘땅의 아버지인 것을
알지 못하였던 모든 타락한 후손을 깨우쳐 가지고, 이 땅 위에 천지인
부모님을 보내시어 하늘에서 열, 백, 천 가지를 개발 개척시키고 각성
시킨 승리의 패권적 초석을 놓아 몸 마음의 싸움의 터로부터 부부의
분열, 부자간의 분열, 종족간의 분열, 국가간의 분열, 세계간의 분열,
하늘땅을 중심삼고 무신론적 사상, 영원 근원 천지 천리의 대법도를
중심삼은 천주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 실존세계의 영원
한 핵의 왕이신 하나님과 대적하여 싸우던 모든 것을 천지인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늘과 땅의 미지의 모든 환경을 개척하여 모델
적인 기준을 통하여 가지고 공식적 원리를 통하여 개인적인 해방권,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해방권까지 이루신 승리의 표적 위
에 오늘 이와 같은 천주평화의 왕 천정왕궁 즉위식을 올릴 수 있는 기
점의 초점 자리에 서서 이 성전, 이 궁전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옵니다.
이 궁전에서 비로소 시작할 수 있는 천지인․천주부모와 합덕 일체
가 되시어 대관식을 행사할 수 있는 준비 완료를 갖춰서 이제 이 자리
240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에 천지인부모께서는 만민을 대표하고 만세에 흠이 있는 모든 흔적을
다 씻고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해방적 광명한 사랑의, 생명의, 혈통
의 태양 빛 앞에 해방․석방의 천지를 맞이하여 하늘을 영원히 지상의
천정궁전에 시봉하려는 은사를 허락하시사, 봉헌하는 이 천정궁을 당
신에게 속하게 하시옵고, 이 자리에서 치르는 모든 행사 이후의 전체
가 당신의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왕 위에 영원․불변 영화와 영광의
천국으로, 지상 해방․석방의 세계로 진전, 진전, 진전 향승하게 하옵
소서!
모든 인류를 대신하고, 모든 하늘의 성인 성도들과 조상들을 대표해
서 말단의 최후에 모든 것을 성사해서 청산하려 하시는 구세주요, 메
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의 왕권 기틀을 완성의 기반 위에 상정하여
봉헌하오니 영원무궁토록 주인 된 권한을 갖추어 에덴에 있어서 미비
한 자리의 슬픈 역사를 완전히 청산하고 남을 수 있는 해방․석방의
기쁨을 가지고 만유를 주관하는 사랑의 영원하신 주인과 영원하신 황
제의 권한으로써 만세 영영토록 주관 주인 되시옵기를 참부모는 온 만
유의 억조창생의 생명권 위에 꽃이 되고 결실이 될 수 있게끔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이 모든 전체를 봉헌하오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봉헌
축정하오니 기쁨으로 받아줄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거룩히 상정 보
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테이프 커팅, 성별, 입궁)
2.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
(화관무, 발레 공연, 개회선언, 보고기도, 기수단 입장, 국가 대표․
종족 대표 입장, 들러리 입장, 평화의 왕 입장, 경배, 어보․지휘봉 봉
정, 천일국기 게양, 천일국가 제창)
<말 씀>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환호와 박수) 오늘 말씀은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이란 것이 되겠습니다. 영광의 하
나님을 모시고, 주인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행복의 세계, 지상․천상천
국이 이어지기 때문에 이런 제목이 되는 것입니다.
기적 중의 기적
(천일국 창건 선언문 낭독;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
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천일국 시민으로 다시 태어나는 영․육계(靈
肉界)의 백성들이여! 만유의 창조주가 되시고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가
되시며 천주의 대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육계 3천억 이상 인류
모두의 이름으로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립시다.) (박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영원히 죄악과 고통 속에서 허덕이며 지옥행을 면치 못
할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해주기 위해 몸소 모든 탕감복귀(蕩減復
歸)를 완성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천주평화의 왕 앞에 승리의 찬양을
소리 높여 외치십시다.) (환호와 박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천동지의 섭리역사
적 대사건 현장에 서 계십니다. 천주평화의 왕이 마침내 영광된 등극
을 하시는 날입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금 여러분 개
개인의 머리 위에는 수천 수만 명씩의 선한 축복가정 조상들이 군림하
여 함께 이 장엄한 순간을 경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천
지만물도 기뻐 함께 외치는 할렐루야의 찬양이 온 천주에 가득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이날의 가치를 안다면 도저히 이렇게 가만히 앉아 있
을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온 지구성을 돌며 기쁨과 환희의 찬양을 끝
없이 외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을 것입니다.) (박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여러분, 2001년 1월 13일은 무슨 날이었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이 그렇게도 고대하고 소원해 오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날이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출발한 레버런 문이 형언
할 수 없는 수난과 형극의 탕감복귀노정을 마침내 승리하고 완성한 터
위에서 봉헌해 올린 인류 최대 최고의 경사였습니다.
수만 년 간 탄식과 한으로 점철된 생을 부모의 심정으로 섭리해 오
신 하나님께 마침내 해방과 석방의 날을 봉헌해 올린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종적인 참부모요, 천주의 대왕으로 모시고 천일국의 기치를
드높이 휘날리며 새로운 하늘 주권의 출범을 천상천하에 선포했던 실
로 섭리적인 날이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태풍처럼 몰아치는 천운의 키를 잡고 하루를 천년같
이 달려서 승리한 참부모님의 기대 위에 하늘은 드디어 2004년 5월
5일 쌍합십승일을 선포했습니다. 기나긴 한의 세월 선천시대를 접고
이 땅 위에 신천신지를 창건할 수 있게 될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어주
신 것입니다. 실체적으로 이 지구성을 하늘 앞으로 환원시키기 위한
역사적 대혁명의 출발이었습니다.) (박수)
(낭독 계속; 사랑하는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실체적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에 참석하고 천일국 국민으로 입적할 수 있게 되
는 실로 엄청난 천은을 입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도 이날의 은사를 두고 영원히 여러분께 감사할 것입니다.) (박
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성경에 보면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습
니다. 오늘 여러분은 마침내 후천시대의 실체적 주권이 될 그 나라, 즉
천일국이 창건되는 기적 중의 기적을 목격하고 계십니다. 하늘은 실로
오묘하게 역사하십니다. 새 천년의 원단에 이미 천일국의 지평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생전에 이렇게 꿈만 같은 천주평화의 왕
등극의 날이 올 줄을 그 누가 상상이나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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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국민의 기본 의무와 사명(첫째~다섯째)
(낭독 계속; 하늘나라의 국민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복된 승리와
영광의 날, 천일국 6년 6월 13일을 기하여 본인은 천주평화의 왕으로
서 온 천상천하에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만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을 선포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박
수)
(낭독 계속; 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을
완성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횡적 참부모 되신 천주평화의 왕을 영원한 횡적 축으
로 받들며 천일국 시민으로서 절대복종의 삶을 솔선수범해야 함을 명
심해야 할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실천을 여러분의 삶
의 표준으로 세워 참된 가정을 세우고 대대손손 하늘의 혈통을 온전히
보전하고 전수할 수 있는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한
다는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둘째,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어떤 경우에도 하나로 통
일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인도 일찍이 하늘 길 갈 것을 결심하면
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걸어 놓고 비
장한 각오로 출발했습니다.
하늘은 벌써 여러분이 이 목적을 달성하는 길잡이로 양심을 주셨습
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여러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생각까지도 다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또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에 대해서 먼저
압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을 잘 압니
다.
따라서 양심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워 놓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인 삶으로 절대복종의 길을 가면, 여러분은 틀
림없이 마음과 몸의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통일을 완성할 것입니
다.) (박수)
(낭독 계속;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
니다.) 은혜와 사랑으로 보호하는 시대가 아니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선을 중심하고 치리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미래가 아닙니다.
현재의 우리 생활 가운데서 이뤄지고 있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地上界)의 인류
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그들을 바르게 교육시켜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시켜
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타락의 후예라는 점을 인지하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
실히 깨닫도록 교육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영
계와 이 세계와 미래의 후손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아울러 3천억이 넘는 인류가 완전히 하늘 혈통으로 복
귀되는 그 날까지 교차결혼축복의 은사를 통해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의
역사를 계속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넷째, 여러분의 일생은 어머니의 복중(腹中)에서 10개
월,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한 백 년, 그리고서는 영원한 천상세
계에서 영생하도록 창조됐습니다.) 타락하기 전부터 하나님이 다 만들
어 놨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완전한 분이 만든 것이 아이들의 장난감
같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완전하게 만들었는데 이게 타락했다는 거예
요. 사탄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이 태어나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는 복중에서의 준비가 절대로 필요하듯 여러분의 지상생활은 다음
245
단계의 삶인 영계의 삶을 위해 철저한 준비의 삶이어야 한다는 점입니
다.) 영계를 모르면 안됩니다.
(낭독 계속;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
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
추어 사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지상에서 완성을 본 영계인들이 되라는 말입니다.) (박수) 알았
으면 크게 박수해요, 크게! (박수와 환호) 이거 심각한 말이에요.
(낭독 계속;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 던져야 합니다.) 이 세계와
나라와 가정과 전부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사탄의 핏줄이에요, 더럽혀
진. 하나님의 핏줄과 관계없습니다.
주인 없는 세상
(낭독 계속; 하늘로부터 소유권 전환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다 소유권을 갖고 나라에 무엇을 하겠다고 야단들 하지만, 그것이 문
제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을 일단 하늘 앞에 봉헌하고, 소
유권 환원식을 통해 돌려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
지 않으면 천국의 것이 못 됩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가능한가 물
어봐요. 자기 이름서부터, 자기 부모로부터, 자기 할아버지로부터, 그
다음에 조상으로부터, 인류의 선조로부터 하나님까지 선한 자리에 못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소유의 주인이 못 됐어요. 타락한 사탄의 종자들이 소유권
을 가지고 내 나라, 야당 여당, 이당제(양당제)가 무슨 말이에요? 하나
님은 원치 않습니다.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246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낭독 계속; 여러분, 더 나아가서 천일국 백성은 누구나 하늘 앞에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기금 모금활동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금의 형식이 아닌 성금으로 수입 중 10의 3조를 국가 앞에
먼저 바치고 사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3.4배예요.
1차대전도 70퍼센트가 넘어간 후 어떻게 됐어요? 2차대전도, 3차대
전도 그 고개를 못 넘었습니다. 완성 단계는 34퍼센트예요. 34퍼센트
를 넘으면 하늘이 직접 주관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 고개를 못 넘어
요. 이 세상을 보더라도 지금 끝날이 다 됐습니다. 주인 없는 세상이에
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부처끼리 싸우지요? 부모끼리 싸우
지요? 형제끼리 싸우지요? 거기에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죽어 보라구
요, 못 믿겠으면!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반대도 받고 핍박도 받았지만, 나 망하라고
손 들고 깃발 들고 선언한 모든 단체와 국가들이 나보다 먼저 다 망했
어요. 이런 환경에서 세계에서 홀로 서 가지고 세상을 밟는 입장에서
선포하더라도 자기들이 막을 수 있는 힘이 부족합니다. 힘이 부족합니
다.
레버런 문이 여기에 혼자 있지만 혼자가 아니에요. 내가 뭘 하고 있
는지 세상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할 얘기가 아니지만, 여
러분이 헤어지면 여러분의 고향의 본 주소를 찾아가는데 자기 집이라
고 말 못 해요, 내 집이라고!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못 했는데 우리
것이라는 말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이런 말을 이제 공부하면 잘 알게
될 거예요.
(낭독 계속; 강제성을 띠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여기 선 문 총재는 이 단에 서기 전에 3억 달러 가까운
돈이 있던 것을 다 뿌려줬습니다. 수십억 달러 재산을 모았다면 한국
의 거부가 됐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 모든 전부를 세계를 위해 뿌렸습
니다. 여러분이 아닌가 알아보라요.
247
(낭독 계속;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바치는 심정의 봉헌이어야 한
다는 뜻입니다.) 거짓말이 통하지 않아요. 여러분, 성경에도 그렇지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었
다가 다라고 보고했는데, 그 즉석에서 두 부부를 장사 지낸 것을 알아
요? 종교인들, 나라를 대표한 주인이라고 하는 패들, 심각한 말입니다.
천일국 국민의 기본 의무와 사명(여섯째~일곱째)
(낭독 계속; 여섯째,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이제는 천일국
시민으로 여러분을 대하겠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후천개벽의 시대는 인간 타락으로 잃어버린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다시 찾아 세우는 시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전,
창조의 전 시대이니 그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에게 가
르쳐주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가르쳐 줄 수 없었어요. 사탄의 소유가
됐으니 하나님의 소유로 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없었던 딱하고 불쌍
한 부모의 입장이었다는 것, 주인의 입장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우주만상, 즉 자연환경도 인간
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데는 절대 필요한 조건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사랑의 주체와 관리의 대상으로서 서로 조화 속에서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돼 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하거나 용납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
할 줄 아는 지혜로운 천일국 시민이 되십시오. 자연으로 돌아가서 해
방과 석방의 삶을 즐기십시오.) 이제는 아니까, 통일원리를 알면 그렇
게 안 할 수 없습니다.
(낭독 계속;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요, 더 나
아가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
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격 완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
다. 그 속에서 진정한 심정문화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본성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본연의 에덴
동산이 될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그 위에서 살지 못하면 하나님과
상관없어요.
(낭독 계속; 이런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천일국 백성들에게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문 총재가 복 받은 사
람이오, 화 받은 사람이오?「복 받으셨습니다.」문 총재 이상 위해 살
면 문 총재 이상의 복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한때가 아니에
요. 여러분의 자손만대 그렇게 돼요. 그래서 그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
다.
(낭독 계속; 영영 세세토록 복락(福樂)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
다.) 대한민국이여, 백의민족이여, 배달민족이여, 장자권을 지켜 온 이
민족이여, 망해서는 안됩니다. 정신 차려야 되겠어요, 정신! (박수) 여
기에 세계 사람이 다 왔지만, 앞으로 배달민족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배달이라는 것은 그렇잖아요? 모든 것을 고루고루 전부 다 이루어 준
다는 것 아니에요? 백의민족의 백의(白衣)는 승리를 표징하는 겁니다.
장자권 나라, 조상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거예요. 섬기는 거예요. 삼
촌이 있더라도 조카가 장자로 태어났을 때는 그 장자가 앞에서 차례를
드리고 조상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장자권의 전통이에
요. 하늘에 가까운 뜻이 여기에 숨어 있다는 것을 몰랐지만, 이 민족을
품고 하늘이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일곱째,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한 복되고 귀한 국민 여
러분!)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하는 거예요. 천
일국 시민증, 있나? 시민증 가져오라구! 황선조, 보여주라구! 천일국
시민증을 만들어 입적 약속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때가 안 됐어요. 이
제부터 활용해야 돼요.
이 시민증을 가지면 만국에 통행증이 필요 없는 해방되고 석방될 수
249
있는 하늘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민권을 받고 싶소?
「예!」(박수) 그냥 “예!”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세상의 어느 나라의
왕권도, 어느 누구도 받은 사람이 없어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이제부터.
이것이 1945년 전부터, 해방 이후 61년이 됐는데 그전부터 됐어야
했던 거예요. 그때 영․미․불이 문 총재를 모셨으면, 이런 일 다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왜 고생을 해요? 몰랐으니까 그랬지요. 모르고
죄지었으니 심판할 수 없어요.
(낭독 계속; 일곱째,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한 복되고 귀한 국민 여
러분!) 입적해야 돼요. (낭독 계속;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
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개문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
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씨를 받았으면 심고 가꾸어 가지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거둬서 거둔
수확의 열매를 몽땅 하나님의 것으로서 보고하고 나서 내가 살 수 있
는 소유권이 시작될 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본래의 소명적
책임이었다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
(낭독 계속; 아벨유엔의 위상을…)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피
흘리는 역사가 출발했어요. 하나님이 아벨 동생을 찾아 가지고 종교권
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다시 찾아오는 하나님의 뜻이 승리할 것
을 사탄은 알아서 그 씨앗을 없애 버리기 위해서 형님의 자리에서 동
생의 피를 본 거예요. 죽여 버린 거예요. 끝장내겠다는 것이었어요.
그러니 아담 가정의 첫 번째 형제지우애의 관계를 파탄시킨 것이 누
구냐?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그럴 수 없는 것이요, 하나님의 원수가
250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생겼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타당한 것으로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
는 딱하고 기가 막힌 사연을 우리가 알게 될 때, 내 자신이 이 일을
가려줘야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간 조상들과 지금까지 아벨의 근본까지도 죽어 버려 가지고
그것이 몇 십년 후, 몇 백년 후에 태어나겠느냐? 사탄을 대해서, 가인
세계를 대해서 이길 수 있는 발판을 만들지 못하고 그것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에서 명령할 수 없기 때문에 기다린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떻
게 했어요? 문 총재가 이것을 알아 가지고 시정할 때까지 참아 오신
비참한 하늘 앞에 종교가 뭐 필요하고, 나라가 뭐 필요해요? 에덴동산
에 종교가 없었어요. 나라가 없었어요.
이것을 붙들고 싸우는 패들은 죽어 보라구요. 그들이 가르친 교리라
든가 경전에 자기 제일주의적인 천국이니 해방이니 무엇이니 다 헛된
사실이라는 거예요. 이 사람은 친히 그들을 만나 가지고 충고도 했고,
그들을 축복까지, 몇 천년 전 성자들까지 축복을 다 해 줬어요, 축복.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원수의 마음을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것을 원칙으로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심각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 모
든 사실을 레버런 문이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것을 다 이루어 놓고
너나 할 것 없이 이론적이요, 실제적인 현실 생활에서 부정할 수 없는
사상체계를 가지고 이런 일을 했기 때문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순
응해야지. 그것만이 여러분의 살길이라는 거예요.
이런 독단적인 말을 발표하더라도 평화의 왕이라는 네임밸류를 가졌
기 때문에 타당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겠느냐? 그것을 이해할 줄 알고
말씀을 합니다. 아시겠어요?「예.」말씀하는 것을 그렇게 이해할 사람
은 하늘 높이 쌍수를 들어서 하나님 앞에 약속하라구요. (환호와 박
수)
엄마, 감사하다고 해요. (박수) 참부모가 없으면 참사랑이 없는 것
251
이요, 참부모가 없으면 하늘나라도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만이 지옥을
해방할 수 있고, 악한 세계를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을 가졌기 때문에
이 사람이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몰리고 쫓긴 거예
요. 여기에 기성교회 장로 목사 많이 왔을 거예요. 목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기도해 보라구요, 무슨 답을 해 주나!
교정단이 무엇인가
이제는 가만 안 있을 거예요. 평화경찰, 손 들어 봐요.「예!」어디
있어요?「여기 있습니다.」평화군대, 손 들어 봐요.「예!」평화경찰과
평화군대! 교정단이 있어 가지고 이들이 술을 먹고 패악의 행동을 하
게 될 때는 이 교정단, 여자들이 수습해야 돼요. 여자는 어머니와 언니
예요.
어머니와 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문 총재 앞에는 교정단이라는 것
이 있어 가지고 그 경찰 혹은 군대가 술을 먹고 춤출 수 없어요. 가정
파탄하는 놀음이 있으면 즉각 수습하는 거예요. 교정단들을 대해 가지
고 미인들이 있으니까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할 수 없어요. 어머니 대신
이요, 누나 대신입니다. 어머니와 누나가 타락했습니다. 그것을 알겠어
요?「예.」
교정단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내가 어저께 말을 못 했어요. 아담
가정의 제일 문제가 무엇이었느냐 하면 핏줄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리고 가인 아벨, 아들딸을 잘못 낳아 가지고 살육전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두 가지예요.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핏줄을 더럽히지 않았을 것이고, 장자가 차자를 죽인 패
악의 역사가 남지 않았을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반대받은 것을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겠어요? 불살라야 돼요. 불살라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지은 죄 모든 것도 마찬가지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기
위해서 찾아 가지고 전부 다 해방적 축복을 해 줬어요. 성인 현철들을
축복해 주고 3천5백억, 3천억 이상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런 축복을 해 준 장본인이 그 죄를 어떻게 용서해 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니까 간단한 조건을 걸고 이런
행사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해방적인 지상나라의 사람, 하늘나라의 사
람으로서 등장할 수 있게끔 허락하는 거예요. 그런 가입할 수 있는 길
이 있다는 것만 해도 자기 생명과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팔아도 아깝
지 않은 것입니다.
하늘땅, 무한하고 방대한 천국까지도 망쳐 놨어요. 이것을 알고 이
시간이 지나거들랑, 일곱 번째 밤이 지나거들랑 이것을 여러분이 책임
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요. 알겠어요? 약속했어요?「예.」
길가에서 만약에 그런 통일교인이 보이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앞
으로 여러분이 길가에서 옷들이 다르고 이럴 때는 용서하지 않아요.
다시 새로운 축복가정들의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기고, 천국이 생기
는 거예요. “하늘이여, 구세주여, 사랑하는 아버님, 사랑하는 구세주,
사랑하는 왕 되시는 분, 자비의 마음이 같이해서 지옥에 간 이 사람들
을 다시 은사를 베풀어 구해주소!” 할 수 있는 시대가 없어집니다.
지옥에서 울부짖는 원성이 이제 나 문 총재도 싫어요. 하나님께 그
런 소리가 들리는 것을 내가 막아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평화군
이 필요하고, 평화경찰이 필요해요. 평화군과 경찰! 이들이 죽으면 나
라가 망하는 것이요, 가정도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방어하려니 교정단이에요. 교정한다는 것은 틀어진 것을 바
로잡는다는 거예요. 교정하잖아요? 바로잡는 교정단, 알겠어요?「예.」
여기 교정단, 손 들어 봐요. 어디 있어요?「여기 있습니다.」왜 뒤에
가 앉았나, 앞에 앉지? (웃음) ‘어머니 대신’ 해봐요.「어머니 대신!」
누나 대신, 언니 대신이에요.
253
이걸 범했어요. 그걸 팔아먹었어요. 악마에게 팔아먹었어요. 팔아먹
은 것들이 자기 소유권이 어디 있어요? 지옥으로 없어질 것들인데 말
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예.」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내가 똑똑히
안 가르쳐줬다는 항의를 못 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게 돼 있으니까
말이에요.
이런 백주에 “태양아 비쳐라, 뿌리 밑창에 썩어 가는 죄의 타락한
핏줄을 뽑아 버려라!” 이거예요. 그 줄기가 뻗어 있고, 순에도 꽃이 피
지만 죽은 꽃이고 뭐예요? 부정란(무정란) 알지요, 부정란? 억천만이
에요. 부정란의 반대가 뭐예요?「유정란입니다.」부정란, 정자 가진 게
남자라면 그 반대가 누구예요? 상대가 누구예요?「여자입니다.」여자!
‘줄 여(與)’ 자와 ‘여자 자’ 자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생각
하는 것을 교정해야 돼요.
지구 끝에서 나타나는 사실도 어떻게 돼요? 미국 워싱턴에서 잘못하
면, 내가 전부 다 조사해서 5분 이내에 찾아낼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선유조건이 먼저 개발돼 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누만!
시간이 많이 가서 힘들면, 가고 싶으면 가라구요. (웃음) 결론짓소, 가
겠소?「결론지으십시오.」결론짓소, 마소?「결론지으십시오.」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유엔을 내 유엔으로 만들어야 돼
(낭독 계속; 일곱째,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한 복되고 귀한 국민 여
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개문해 주셨습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천국에 들어갈래요, 안 들어
갈래요?「들어가겠습니다.」종교 간판, 못 들어갑니다. 참부모 간판,
참부모가 나타났으면 참사랑․참생명․참족속이 돼 가지고 그냥 그대
254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로 종교가 필요 없고 공들일 것이 없는 거예요. 불교인들이 얼마나 불
쌍해요! 하나님을 몰라요. 공산주의도 하나님을 모르고 말이에요.
(낭독 계속;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맺게 하
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유정란을 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여자를 뭐라고 그래요? 뭘 가졌다고
그래요?「난자입니다.」난자, 알긴 아누만! 그 난자에 있어서 하나님의
유정란을 받아 봤어요? 예수님의 유정란을 받아 봤어요? 교주들의 유
정란을 받아 봤어요? 참된 조상들의 유정란을 받아 봤어요?
왜 세상이 이렇게 혼란되는지 알아요? 거짓 것이 많더라도 그 많은
가운데서 진짜 참은 하나밖에 없어요. 순금이 24금이지요? 24금 이하
23, 22, 14, 10금도 다 있어요. 25, 26 이상은 없는 줄 알아요? 오로
지 유정란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같은 형제지관계를 가져야 돼요. 그
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대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형제 아니었어요? 그 형제가 커 가지고 사랑하는 약혼
녀가 돼서 약혼하고, 커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되풀이하는 거예요. 참
된 정자와 참된 난자가 하나돼야 돼요. 오목 볼록이 틀리게 맞추면 안
돼요. 그 길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난자가 정자를 만날 수 있는 것
은 결혼 첫날밖에 없습니다. 그게 틀어지고,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영
영 부정란이 돼 가지고 하늘과는 관계없는, 탈락해서 없어지는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정란의 전통을 모르는 타락한 후예들이에요. 난자
의 전통적 골짜기, 깊은 골짜기에 심어질 수 있는 씨가 무엇인지 모르
는 타락된 인간들이 주인이 되겠어요? 억천만세 주인 못 됩니다. 그러
니까 메시아가 와야 돼요. 참부모가 와야 돼요. 거짓부모는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예.」이제는 끝장을 봐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맺게 하
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255
아내! 이것을 말해요. 축복받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여러분의 가정들
에게 달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유엔을 내 유엔으로
만들어야 돼요.
(낭독 계속; 아벨유엔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
들이 되십시오.) 이중적, 이건 설명 못 하겠어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건 나중에 교육할 때가 올 거예요.
(낭독 계속;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 내겠습니까?) 사탄이 또 엉망진창을 만들게
방심 방관하겠나? 자기 조국 땅이 내 고향 땅이라는 것을 안 이상 내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그것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소
유 삼아 가지고 피를 흘리면서 싸움의 역사로 발전의 역사를 도운 그
들의 길을 또다시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형제들, 여러분의 자손들이 또 피 흘리는 놀음이 있지. 피
흘리지 않는 놀음을 하려면, 이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모르는 입장에
서는 지옥도 가는 것이요, 하늘의 심판대를 피할 수 없느니라! 그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더운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무례한 놀음을 하
고 있는데, 용서하겠다고 다 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해요.
(낭독 계속;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자․충
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
합시다. 사랑하는 천일국 백성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성스러운 날을
진심으로 경축하고 즐기십시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안 와요. 그렇게
믿고 있는 것들은 미친놈들이에요. 믿지 말라구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이 판도를 넓혀 나가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거예요.
(낭독 계속; 이제까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훌훌 털어 버리고 마음
껏 하늘 아버지와 참부모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이날을 경축하십시오.)
256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박수! (환호와 박수) 나보고 박수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박수해 주
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귀한 정성들이 모여 오늘 이날을 더욱 빛내
주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청평호반의 산천초목이 여러분의 소망 찬
장도를 축복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손들도 대대손손 여러분에
게 오늘이 있었음을 자랑하고 보호하고 찬양할 것입니다.) (박수) (낭
독 계속; 하늘 아버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 위
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천일국 경전 및 성물 하사, 공로패 하사)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의 먼 곳으로부터 이곳까지 찾아
오신 하늘 우리 아버님에 대해서 인류는 면목이 없고, 체면이 없는 것
을 아옵니다.
아버지, 철부지한 이 자식을 세워서 전체를 지도하면서 세상의 반대
하는 것을 울음과 더불어 용서하라고 권고하시던 아버지의 음성을 내
가 잊지 못합니다. 그 길을 따라 개인의 환란의 길, 가정의 환란의 길,
세계의 십자가의 길, 천상․지상의 십자가의 길을 세워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안 이 자식은 그때서부터 세상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고, 부끄러움의 죄인의 결실체와 같이 나타나기를 주저하였고, 하
늘의 비밀을 보여주기에 자기 자신을 숨겨 오면서 이 자리까지 당신
홀로만이 아시고 인도하신 아버지의 공로 앞에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
립니다.
오전에 이 자리에 있어서 천정궁전을 중심삼은 입궁식이 끝나고, 이
제는 천주부모님과 천지인부모님이 합덕 일체가 되어서 이 나라 천일
국 황제권을 중심삼고,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천일국 왕권을 중심삼
고 치리할 수 있는 사랑 주인의 시대가 왔습니다.
아버지! 영광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주장하지 못하였던 아버지의 심
257
정을 한으로부터 잘 아는 이 자식, 2차대전 이후에 로마 교황청은 아
벨적 기독교의 로마 법왕이요, 희랍정교는 가인적 아시아 동쪽 세계의
법왕과 같은 것인데 이것이 소련에 가 가지고 소련 중심삼은 지도체제
가 가인적 대표한 기독교의 열매와 마찬가지로서 가인을 중심삼은 공
산주의, 하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의 근본, 뿌리가 거기에 머물러 가지
고 우익 된 로마 교황청의 기독교 신자들을 대신하여 무신론적 입장에
서 투쟁을 벌였습니다.
옛날 옛날 옛날 아담 가정에서 타락한 해와, 핏줄을 잃어버린 터전
의 해와에게서 태어난 두 아들딸 가인 아벨이 형제지인연을 세울 수
없었던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엄청난 비운의 역사가 아담 해와의 가
정에 스며들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 자식
을 깨우치면서 무자비한 아버지 하나님의 사정을 가르쳐 준 후에는 이
사실을 네가 책임지라고 권고하던 아버님의 말씀을 잊을 수 없습니다.
죽음의 자리를 앞놓아가면서 이 고개를 넓고, 넓고, 넓고, 넓은 대양
과 광야를 지나서 한걸음으로 뛰어넘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찾아가겠다고 몸부림치고 기도할 적마다 당신이 지도하던 역사적인 산
사실들, 기록을 나는 실천하기에 세월 가는 줄을 모르고 지금까지 왔
습니다. 하다 보니, 이제 노구의 몸이 돼서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 앞
에 타락하기 전 세계의 이상적 천국권을 대신해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시간이 짧은 것이 후회가 되옵니다, 아버지!
그렇다고 해서 자기 생명을 연장시켜 달라는 기도를 못 하는 이 자
식입니다. 이 자식의 사연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아버지, 이제 천일
국 이름을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 왕권 봉헌식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은 그 왕권을 대표한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합
덕하여 선의 왕 중의 왕으로서 대관식을 마치는 이 자리이옵니다.
이제 당신 앞에 아뢰옵나니, 당신의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 모든
전체를 내가 다 하고, 내가 주관하고, 내가 관계됐던 모든 소유권, 알
고 있는 소유의 천주, 그 다음에 모든 가진 것에 모든 것을 다 나눠주
고, 이제는 홀연히 아버지 앞에 가기에 아무런 짐도 없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 대신 아버지 앞에 남겨야 되는 것, 에덴에 있어서 아담 가정의
잃어버렸던 아담의 핏줄을 찾는 주인이 되시옵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
던 무신론이 혼란의 세계를 망치려고 애쓰는 이 가운데서 주인이 되시
어서 모든 나라에 한 나라를 세워서 가인 아벨이 없는, 싸움이 없는
나라를 찾기 위한 당신의 천일국 이상 심정통일권, 통일적 가정 형태
의 세계적 판도를 아버지 앞에 마련해 드리옵니다.
하오니 이제 이 모든 것을 가누어 쥐고, 왼손은 세상이요, 바른손은
하늘을 쥐어 가지고 세상의 과학세계는 헬리콥터를 중심삼은 우주항공
을 점령할 수 있는 그 자리와 종교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상계와 종
교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두 세계의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것
을 앞에 내세우게 될 때 세상에 반대할 나라가 없고, 반대할 지식층이,
반대할 어떠한 소유 권한, 반대할 어떠한 승리의 패권을 자랑할 수 있
는 교주들의 이름도 이 앞에는 굴복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
문에 이 모든 것을 가누어 가지고 역사의 종말의 초점에 서 가지고 오
늘의 선언과 오늘의 말씀을 또다시 선포했습니다.
그 주인 된 자리에 있어서 해방 중의 해방의 왕이 되시옵고 석방 중
의 석방의 왕이 되시어서, 억천만세 태평성대의 성왕 성군이 되시어서
만세 만만세 억만세 세계에 만사형통할 수 있는 왕권과 주인이 되시옵
기를 이 대관식을 빌려 헤어져야 할 이 시간에 있어서 이것을 통고하
오니, 부디 소원성취토록 만국과 만우주를 치리할 수 있게끔 책임져
주시옵소서!
만약에 필요한 것이 있게 되면 이 무리들을 동원하시고, 무슨 명령이
라도 하면 실천할 수 있는 당신의 경찰이 있고, 당신의 군대가 있고,
교정대의 어머니 대신자,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혈통의 주인이요, 어머니,
259
그 다음에 누나가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던 누나, 그 어머니와 누나가
이제 결심한 일체가 되시어서 세상 앞에 모든 것을 시정할 수 있는
조직이라고 편성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이것을 다시 재고 상고하
는 내용을 당신께서 책임지시옵소서!
이제 문 총재는 해방․석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유 권한을 가지고
당신이 이상한 에덴의 나라가 없고 종교가 없는 천지에서 자유롭게 형
제지인연을 새롭게 교육할 수 있는 지상이 빨리 되시어서, 아벨유엔권
승리의 패권인 사랑의 왕권이 이 땅 위에 찾아오시어서 만사형통 만국
승리의 등대가 되고 표적이 되시어 정착할 수 있는 안식의 지상․천상
천국이 될지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
서 이 온 천주 앞에 승리의 영광의 사랑의 주권의 왕인 것을 선포, 선
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억만세삼창, 폐회선언) *
말씀선집 529권 9편
24 말씀선집 529권 9편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1.mp3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훈독본)
2006년 6월 13일(火), 천정궁 야외광장.
1. 천정궁 입궁식
(참부모님 입장, 경배, 개회선언, 경과보고, 고천문)
<기 도Ⅰ>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86
(테이프 커팅, 성별, 입궁)
2.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
(화관무, 발레 공연, 개회선언, 보고기도, 기수단 입장, 국가 대표․ 종족 대표 입장, 들러리 입장, 평화의 왕 입장, 경배, 어보․지휘봉 봉정, 천일국기 게양, 천일국가 제창)
<말 씀>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천일국 시민으로 다시 태어나는 영육계의 백성들이여!
만유의 창조주 되시고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며 천주의 대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육계(靈肉界) 3천억 이상 인류 모두의 이름으로 한없는 감사와 영광을 올립시다.
영원히 죄악과 고통 속에서 허덕이며 지옥행을 면치 못할 타락의 후예된 인류를 구해주기 위해 몸소 모든 탕감복귀(蕩減復歸)를 완성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천주평화의 왕 앞에 승리의 찬양을 소리 높여 외치십시오!
여러분은 오늘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천동지의 섭리역사적 대 사건 현장에 서 계십니다. 천주평화의 왕이 마침내 영광된 등극을 하시는 날입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금 여러분 개개인의 머리 위에는 수천 수만명씩의 선한 축복가정 조상들이 임하여 함께 이 장엄한 순간을 경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천지만물도 기뻐 함께 외치는 할렐루야의 찬송이 온 천주에 가득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이날의 가치를 안다면 도저히 이렇게 가만히 앉아있을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온 지구성을 돌며 기쁨과 환희의 찬양을 끝없이 외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여러분, 2001년 1월 13일은 무슨 날이었는지 아십니까? 하늘이 그렇게도 고대하고 소원해오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날이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출발한 레버런 문(REV. MOON)이 형언할 수 없는 수난과 형극의 탕감복귀노정을 마침내 승리하고 완성한 터 위에서 봉헌해 올린 인류 최대 최고의 경사였습니다.
수만년간 탄식과 한으로 점철된 생을 부모의 심정으로 섭리해오신 하나님께 마침내 해방과 석방의 날을 봉헌해 올린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종적인 참부모요, 천주의 대왕으로 모시고 천일국의 기치를 드높이 휘날리며 새로운 하늘 주권의 출범을 천상천하에 선포했던 실로 섭리적인 날이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태풍처럼 몰아치는 천운의 키를 잡고 하루를 천년같이 달려서 승리한 참부모님의 기대 위에 하늘은 드디어 2004년 5월 5일 쌍합십승일을 선포하였습니다. 기나긴 한의 세월 선천시대를 접고 이 땅에 신천신지를 창건할 수 있게 될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어주신 것입니다. 실체적으로 이 지구성을 하늘 앞으로 환원시키기 위한 역사적 대혁명의 출발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실체적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에 참석하고 천일국 국민으로 입적할 수 있게 되는 실로 엄청난 천은을 입고 있습니다. 수천수만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도 이날의 은사를 두고 영원히 여러분께 감사할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마침내 후천시대의 실체적 주권이 될 ‘그 나라’ 즉 천일국이 창건되는 기적중의 기적을 목격하고 계십니다. 하늘은 실로 오묘하게 역사(役事)하십니다. 새 천년의 원단에 이미 천일국의 지평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생전에 이렇게 꿈만 같은 천주평화의 왕 등극의 날이 올 줄을 그 누가 상상이나 했습니까?
천일국 백성의 길
하늘나라의 국민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복된 승리와 영광의 날, 천일국 6년 6월 13일을 기하여 본인은 천주평화의 왕으로서 온 천상천하에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만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을 선포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三代圈)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四大心情圈)을 완성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횡적 참부모 되신 천주평화의 왕을 영원한 횡적 축으로 받들며 천일국 시민으로서 절대복종의 삶을 솔선수범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실천을 여러분의 삶의 표준으로 세워 참된 가정을 세우고 대대손손 하늘의 혈통을 온전히 보전하고 전수할 수 있는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어떤 경우에도 하나로 통일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인도 일찍이 하늘 길을 결심하면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걸어놓고 비장한 각오로 출발했습니다.
하늘은 벌써 여러분이 이 목적을 달성하는 길잡이로 양심을 주셨습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여러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생각까지도 다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또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에 대해서 먼저 압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을 잘 압니다. 따라서 양심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워놓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인 삶으로 절대복종의 길을 가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마음과 몸의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통일을 완성할 것입니다.
교차결혼 통한 평화세계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靈界)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니다.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地上界)의 인류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들을 바르게 교육시켜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시켜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타락의 후예라는 점을 인지하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도록 교육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3천억이 넘는 인류가 완전히 하늘 혈통으로 복귀되는 그날까지 교차결혼축복의 은사를 통해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의 역사를 계속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넷째, 여러분의 일생은 어머니의 복중(腹中)에서 10개월,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한 백년, 그리고서는 영원한 천상세계에서 영생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나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는 복중에서의 준비가 절대로 필요하듯, 여러분의 지상생활은 다음 단계의 삶인 영계의 삶을 위해 철저한 준비의 삶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사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지상에서 완성을 본 영계인들이 되라는 말입니다.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 던져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소유권 전환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을 일단 하늘 앞에 봉헌하고, 소유권 환원식을 통해 돌려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더 나아가서 천일국 백성은 누구나 하늘 앞에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기금(基金) 모금활동(募金活動)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금(稅金)의 형식이 아닌 성금(誠金)으로, 수입 중 10의 3조를 국가 앞에 먼저 바치고 사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강제성을 띄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바치는 심정의 봉헌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천일국 시민의 삶
여섯째,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후천개벽의 시대는 인간 타락으로 잃어버린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다시 찾아 세우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주신 우주만상, 즉 자연환경도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데는 절대 필요한 조건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사랑의 주체와 관리의 대상으로서 서로 조화 속에서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할 줄 아는 지혜로운 천일국 시민이 되십시오. 자연으로 돌아가서 해방과 석방의 삶을 즐기십시오.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격완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진정한 심정문화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본성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본연의 에덴동산이 될 것입니다.
이런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천일국 백성들에게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영영세세토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일곱째,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한 복되고 귀한 국민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 유엔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사랑하는 천일국 백성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성스러운 날을 진심으로 경축하고 즐기십시오. 이제까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훌훌 털어 버리고 마음껏 하늘 아버지와 참부모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이 날을 경축하십시오. 여러분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오늘 이 날을 더욱 빛내주고 있습니다.
하늘 아버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위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2>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87
(억만세삼창, 폐회선언) *
말씀선집 529권 9편, 원문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 대관식
2006년 6월 13일(火), 천정궁 야외광장.
1. 천정궁 입궁식
(참부모님 입장, 경배, 개회선언, 경과보고, 고천문)
<기 도Ⅰ>
사랑하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님,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초점에
천지인부모님이 이 거룩한 천정왕궁을 봉헌할 수 있는 순간을
맞이하였사오니…. 이 시설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수고하신 하늘의
주인을 모시고 하늘의 병사들을 동원하여 지상의 천지인부모님과 같이
성심성의를 다하여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평화의 사랑의 왕궁을 중심
삼은 주인 설정을 정착시키기 위한 이 천정왕궁을 성립, 건설 완성하
였습니다.
이 자리는 하나님이 영원한 왕, 사랑의 왕 중의 왕이 되시고 주권
권한을 가지고 만사의 능통 주관할 수 있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이 되시어서 만세의 존재하는 모든 억조창생은 당신의 장중과
당신의 품으신 품안에서 사랑을 받고 영원히 같이 공존 공생의 천국이
상권의 본궁이 될 수 있게끔 아버지, 기쁨으로 창조 창설해 나왔사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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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참된 가정들이 타락한 세계를 해탈하
여 가지고 당신의 축복 하에서 하늘의 사랑과 생명의 인연을 결속시켜
천지의 영원한 천지부모님의 핏줄을 이 땅 위에 정착시킬 수 있는 정
착의 초점을 이 성전 자리로 정했사오니, 이 궁전 복판에 영원히 계시
어서 창조이상세계를 출발하던 본연의 마음과 과정에 일시에 인류의
시조가 미완성의 권내에 있어서 전후․좌우․상하 전체의 당신의 뜻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웠던 역사를 거쳐오
며 새로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완성된 아담의 가정 형태를 마음으로
그리면서, 참고 참으면서 홀로 악의 권한의 핏줄을 통하여 주관하던
모든 것을 자연굴복시키는 환경에 돌이켜 세우기 위한 개인적인 수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수난의 길을 인내
하시면서 참아 오신 온 천주의 주인 된 내 아버지, 우리 아버지, 우리
가정의 아버지, 우리나라와 우리 세계, 우리 하늘땅의 아버지인 것을
알지 못하였던 모든 타락한 후손을 깨우쳐 가지고, 이 땅 위에 천지인
부모님을 보내시어 하늘에서 열, 백, 천 가지를 개발 개척시키고 각성
시킨 승리의 패권적 초석을 놓아 몸 마음의 싸움의 터로부터 부부의
분열, 부자간의 분열, 종족간의 분열, 국가간의 분열, 세계간의 분열,
하늘땅을 중심삼고 무신론적 사상, 영원 근원 천지 천리의 대법도를
중심삼은 천주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 실존세계의 영원
한 핵의 왕이신 하나님과 대적하여 싸우던 모든 것을 천지인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늘과 땅의 미지의 모든 환경을 개척하여 모델
적인 기준을 통하여 가지고 공식적 원리를 통하여 개인적인 해방권,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해방권까지 이루신 승리의 표적 위
에 오늘 이와 같은 천주평화의 왕 천정왕궁 즉위식을 올릴 수 있는 기
점의 초점 자리에 서서 이 성전, 이 궁전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옵니다.
이 궁전에서 비로소 시작할 수 있는 천지인․천주부모와 합덕 일체
가 되시어 대관식을 행사할 수 있는 준비 완료를 갖춰서 이제 이 자리
240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에 천지인부모께서는 만민을 대표하고 만세에 흠이 있는 모든 흔적을
다 씻고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해방적 광명한 사랑의, 생명의, 혈통
의 태양 빛 앞에 해방․석방의 천지를 맞이하여 하늘을 영원히 지상의
천정궁전에 시봉하려는 은사를 허락하시사, 봉헌하는 이 천정궁을 당
신에게 속하게 하시옵고, 이 자리에서 치르는 모든 행사 이후의 전체
가 당신의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왕 위에 영원․불변 영화와 영광의
천국으로, 지상 해방․석방의 세계로 진전, 진전, 진전 향승하게 하옵
소서!
모든 인류를 대신하고, 모든 하늘의 성인 성도들과 조상들을 대표해
서 말단의 최후에 모든 것을 성사해서 청산하려 하시는 구세주요, 메
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의 왕권 기틀을 완성의 기반 위에 상정하여
봉헌하오니 영원무궁토록 주인 된 권한을 갖추어 에덴에 있어서 미비
한 자리의 슬픈 역사를 완전히 청산하고 남을 수 있는 해방․석방의
기쁨을 가지고 만유를 주관하는 사랑의 영원하신 주인과 영원하신 황
제의 권한으로써 만세 영영토록 주관 주인 되시옵기를 참부모는 온 만
유의 억조창생의 생명권 위에 꽃이 되고 결실이 될 수 있게끔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이 모든 전체를 봉헌하오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봉헌
축정하오니 기쁨으로 받아줄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거룩히 상정 보
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테이프 커팅, 성별, 입궁)
2.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
(화관무, 발레 공연, 개회선언, 보고기도, 기수단 입장, 국가 대표․
종족 대표 입장, 들러리 입장, 평화의 왕 입장, 경배, 어보․지휘봉 봉
정, 천일국기 게양, 천일국가 제창)
<말 씀>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환호와 박수) 오늘 말씀은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이란 것이 되겠습니다. 영광의 하
나님을 모시고, 주인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행복의 세계, 지상․천상천
국이 이어지기 때문에 이런 제목이 되는 것입니다.
기적 중의 기적
(천일국 창건 선언문 낭독;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
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천일국 시민으로 다시 태어나는 영․육계(靈
肉界)의 백성들이여! 만유의 창조주가 되시고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가
되시며 천주의 대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육계 3천억 이상 인류
모두의 이름으로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립시다.) (박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영원히 죄악과 고통 속에서 허덕이며 지옥행을 면치 못
할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해주기 위해 몸소 모든 탕감복귀(蕩減復
歸)를 완성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천주평화의 왕 앞에 승리의 찬양을
소리 높여 외치십시다.) (환호와 박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천동지의 섭리역사
적 대사건 현장에 서 계십니다. 천주평화의 왕이 마침내 영광된 등극
을 하시는 날입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금 여러분 개
개인의 머리 위에는 수천 수만 명씩의 선한 축복가정 조상들이 군림하
여 함께 이 장엄한 순간을 경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천
지만물도 기뻐 함께 외치는 할렐루야의 찬양이 온 천주에 가득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이날의 가치를 안다면 도저히 이렇게 가만히 앉아 있
을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온 지구성을 돌며 기쁨과 환희의 찬양을 끝
없이 외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을 것입니다.) (박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여러분, 2001년 1월 13일은 무슨 날이었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이 그렇게도 고대하고 소원해 오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날이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출발한 레버런 문이 형언
할 수 없는 수난과 형극의 탕감복귀노정을 마침내 승리하고 완성한 터
위에서 봉헌해 올린 인류 최대 최고의 경사였습니다.
수만 년 간 탄식과 한으로 점철된 생을 부모의 심정으로 섭리해 오
신 하나님께 마침내 해방과 석방의 날을 봉헌해 올린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종적인 참부모요, 천주의 대왕으로 모시고 천일국의 기치를
드높이 휘날리며 새로운 하늘 주권의 출범을 천상천하에 선포했던 실
로 섭리적인 날이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태풍처럼 몰아치는 천운의 키를 잡고 하루를 천년같
이 달려서 승리한 참부모님의 기대 위에 하늘은 드디어 2004년 5월
5일 쌍합십승일을 선포했습니다. 기나긴 한의 세월 선천시대를 접고
이 땅 위에 신천신지를 창건할 수 있게 될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어주
신 것입니다. 실체적으로 이 지구성을 하늘 앞으로 환원시키기 위한
역사적 대혁명의 출발이었습니다.) (박수)
(낭독 계속; 사랑하는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실체적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에 참석하고 천일국 국민으로 입적할 수 있게 되
는 실로 엄청난 천은을 입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도 이날의 은사를 두고 영원히 여러분께 감사할 것입니다.) (박
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성경에 보면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습
니다. 오늘 여러분은 마침내 후천시대의 실체적 주권이 될 그 나라, 즉
천일국이 창건되는 기적 중의 기적을 목격하고 계십니다. 하늘은 실로
오묘하게 역사하십니다. 새 천년의 원단에 이미 천일국의 지평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생전에 이렇게 꿈만 같은 천주평화의 왕
등극의 날이 올 줄을 그 누가 상상이나 했습니까?)
243
천일국 국민의 기본 의무와 사명(첫째~다섯째)
(낭독 계속; 하늘나라의 국민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복된 승리와
영광의 날, 천일국 6년 6월 13일을 기하여 본인은 천주평화의 왕으로
서 온 천상천하에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만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을 선포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박
수)
(낭독 계속; 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을
완성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횡적 참부모 되신 천주평화의 왕을 영원한 횡적 축으
로 받들며 천일국 시민으로서 절대복종의 삶을 솔선수범해야 함을 명
심해야 할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실천을 여러분의 삶
의 표준으로 세워 참된 가정을 세우고 대대손손 하늘의 혈통을 온전히
보전하고 전수할 수 있는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한
다는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둘째,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어떤 경우에도 하나로 통
일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인도 일찍이 하늘 길 갈 것을 결심하면
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걸어 놓고 비
장한 각오로 출발했습니다.
하늘은 벌써 여러분이 이 목적을 달성하는 길잡이로 양심을 주셨습
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여러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생각까지도 다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또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에 대해서 먼저
압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을 잘 압니
다.
따라서 양심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워 놓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인 삶으로 절대복종의 길을 가면, 여러분은 틀
림없이 마음과 몸의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통일을 완성할 것입니
다.) (박수)
(낭독 계속;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
니다.) 은혜와 사랑으로 보호하는 시대가 아니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선을 중심하고 치리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미래가 아닙니다.
현재의 우리 생활 가운데서 이뤄지고 있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地上界)의 인류
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그들을 바르게 교육시켜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시켜
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타락의 후예라는 점을 인지하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
실히 깨닫도록 교육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영
계와 이 세계와 미래의 후손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아울러 3천억이 넘는 인류가 완전히 하늘 혈통으로 복
귀되는 그 날까지 교차결혼축복의 은사를 통해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의
역사를 계속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넷째, 여러분의 일생은 어머니의 복중(腹中)에서 10개
월,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한 백 년, 그리고서는 영원한 천상세
계에서 영생하도록 창조됐습니다.) 타락하기 전부터 하나님이 다 만들
어 놨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완전한 분이 만든 것이 아이들의 장난감
같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완전하게 만들었는데 이게 타락했다는 거예
요. 사탄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이 태어나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는 복중에서의 준비가 절대로 필요하듯 여러분의 지상생활은 다음
245
단계의 삶인 영계의 삶을 위해 철저한 준비의 삶이어야 한다는 점입니
다.) 영계를 모르면 안됩니다.
(낭독 계속;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
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
추어 사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지상에서 완성을 본 영계인들이 되라는 말입니다.) (박수) 알았
으면 크게 박수해요, 크게! (박수와 환호) 이거 심각한 말이에요.
(낭독 계속;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 던져야 합니다.) 이 세계와
나라와 가정과 전부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사탄의 핏줄이에요, 더럽혀
진. 하나님의 핏줄과 관계없습니다.
주인 없는 세상
(낭독 계속; 하늘로부터 소유권 전환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다 소유권을 갖고 나라에 무엇을 하겠다고 야단들 하지만, 그것이 문
제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을 일단 하늘 앞에 봉헌하고, 소
유권 환원식을 통해 돌려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
지 않으면 천국의 것이 못 됩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가능한가 물
어봐요. 자기 이름서부터, 자기 부모로부터, 자기 할아버지로부터, 그
다음에 조상으로부터, 인류의 선조로부터 하나님까지 선한 자리에 못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소유의 주인이 못 됐어요. 타락한 사탄의 종자들이 소유권
을 가지고 내 나라, 야당 여당, 이당제(양당제)가 무슨 말이에요? 하나
님은 원치 않습니다.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246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낭독 계속; 여러분, 더 나아가서 천일국 백성은 누구나 하늘 앞에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기금 모금활동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금의 형식이 아닌 성금으로 수입 중 10의 3조를 국가 앞에
먼저 바치고 사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3.4배예요.
1차대전도 70퍼센트가 넘어간 후 어떻게 됐어요? 2차대전도, 3차대
전도 그 고개를 못 넘었습니다. 완성 단계는 34퍼센트예요. 34퍼센트
를 넘으면 하늘이 직접 주관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 고개를 못 넘어
요. 이 세상을 보더라도 지금 끝날이 다 됐습니다. 주인 없는 세상이에
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부처끼리 싸우지요? 부모끼리 싸우
지요? 형제끼리 싸우지요? 거기에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죽어 보라구
요, 못 믿겠으면!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반대도 받고 핍박도 받았지만, 나 망하라고
손 들고 깃발 들고 선언한 모든 단체와 국가들이 나보다 먼저 다 망했
어요. 이런 환경에서 세계에서 홀로 서 가지고 세상을 밟는 입장에서
선포하더라도 자기들이 막을 수 있는 힘이 부족합니다. 힘이 부족합니
다.
레버런 문이 여기에 혼자 있지만 혼자가 아니에요. 내가 뭘 하고 있
는지 세상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할 얘기가 아니지만, 여
러분이 헤어지면 여러분의 고향의 본 주소를 찾아가는데 자기 집이라
고 말 못 해요, 내 집이라고!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못 했는데 우리
것이라는 말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이런 말을 이제 공부하면 잘 알게
될 거예요.
(낭독 계속; 강제성을 띠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여기 선 문 총재는 이 단에 서기 전에 3억 달러 가까운
돈이 있던 것을 다 뿌려줬습니다. 수십억 달러 재산을 모았다면 한국
의 거부가 됐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 모든 전부를 세계를 위해 뿌렸습
니다. 여러분이 아닌가 알아보라요.
247
(낭독 계속;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바치는 심정의 봉헌이어야 한
다는 뜻입니다.) 거짓말이 통하지 않아요. 여러분, 성경에도 그렇지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었
다가 다라고 보고했는데, 그 즉석에서 두 부부를 장사 지낸 것을 알아
요? 종교인들, 나라를 대표한 주인이라고 하는 패들, 심각한 말입니다.
천일국 국민의 기본 의무와 사명(여섯째~일곱째)
(낭독 계속; 여섯째,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이제는 천일국
시민으로 여러분을 대하겠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후천개벽의 시대는 인간 타락으로 잃어버린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다시 찾아 세우는 시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전,
창조의 전 시대이니 그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에게 가
르쳐주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가르쳐 줄 수 없었어요. 사탄의 소유가
됐으니 하나님의 소유로 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없었던 딱하고 불쌍
한 부모의 입장이었다는 것, 주인의 입장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우주만상, 즉 자연환경도 인간
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데는 절대 필요한 조건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사랑의 주체와 관리의 대상으로서 서로 조화 속에서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돼 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하거나 용납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
할 줄 아는 지혜로운 천일국 시민이 되십시오. 자연으로 돌아가서 해
방과 석방의 삶을 즐기십시오.) 이제는 아니까, 통일원리를 알면 그렇
게 안 할 수 없습니다.
(낭독 계속;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요, 더 나
아가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
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격 완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
다. 그 속에서 진정한 심정문화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본성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본연의 에덴
동산이 될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그 위에서 살지 못하면 하나님과
상관없어요.
(낭독 계속; 이런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천일국 백성들에게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문 총재가 복 받은 사
람이오, 화 받은 사람이오?「복 받으셨습니다.」문 총재 이상 위해 살
면 문 총재 이상의 복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한때가 아니에
요. 여러분의 자손만대 그렇게 돼요. 그래서 그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
다.
(낭독 계속; 영영 세세토록 복락(福樂)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
다.) 대한민국이여, 백의민족이여, 배달민족이여, 장자권을 지켜 온 이
민족이여, 망해서는 안됩니다. 정신 차려야 되겠어요, 정신! (박수) 여
기에 세계 사람이 다 왔지만, 앞으로 배달민족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배달이라는 것은 그렇잖아요? 모든 것을 고루고루 전부 다 이루어 준
다는 것 아니에요? 백의민족의 백의(白衣)는 승리를 표징하는 겁니다.
장자권 나라, 조상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거예요. 섬기는 거예요. 삼
촌이 있더라도 조카가 장자로 태어났을 때는 그 장자가 앞에서 차례를
드리고 조상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장자권의 전통이에
요. 하늘에 가까운 뜻이 여기에 숨어 있다는 것을 몰랐지만, 이 민족을
품고 하늘이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일곱째,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한 복되고 귀한 국민 여
러분!)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하는 거예요. 천
일국 시민증, 있나? 시민증 가져오라구! 황선조, 보여주라구! 천일국
시민증을 만들어 입적 약속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때가 안 됐어요. 이
제부터 활용해야 돼요.
이 시민증을 가지면 만국에 통행증이 필요 없는 해방되고 석방될 수
249
있는 하늘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민권을 받고 싶소?
「예!」(박수) 그냥 “예!”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세상의 어느 나라의
왕권도, 어느 누구도 받은 사람이 없어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이제부터.
이것이 1945년 전부터, 해방 이후 61년이 됐는데 그전부터 됐어야
했던 거예요. 그때 영․미․불이 문 총재를 모셨으면, 이런 일 다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왜 고생을 해요? 몰랐으니까 그랬지요. 모르고
죄지었으니 심판할 수 없어요.
(낭독 계속; 일곱째,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한 복되고 귀한 국민 여
러분!) 입적해야 돼요. (낭독 계속;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
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개문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
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씨를 받았으면 심고 가꾸어 가지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거둬서 거둔
수확의 열매를 몽땅 하나님의 것으로서 보고하고 나서 내가 살 수 있
는 소유권이 시작될 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본래의 소명적
책임이었다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
(낭독 계속; 아벨유엔의 위상을…)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피
흘리는 역사가 출발했어요. 하나님이 아벨 동생을 찾아 가지고 종교권
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다시 찾아오는 하나님의 뜻이 승리할 것
을 사탄은 알아서 그 씨앗을 없애 버리기 위해서 형님의 자리에서 동
생의 피를 본 거예요. 죽여 버린 거예요. 끝장내겠다는 것이었어요.
그러니 아담 가정의 첫 번째 형제지우애의 관계를 파탄시킨 것이 누
구냐?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그럴 수 없는 것이요, 하나님의 원수가
250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생겼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타당한 것으로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
는 딱하고 기가 막힌 사연을 우리가 알게 될 때, 내 자신이 이 일을
가려줘야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간 조상들과 지금까지 아벨의 근본까지도 죽어 버려 가지고
그것이 몇 십년 후, 몇 백년 후에 태어나겠느냐? 사탄을 대해서, 가인
세계를 대해서 이길 수 있는 발판을 만들지 못하고 그것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에서 명령할 수 없기 때문에 기다린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떻
게 했어요? 문 총재가 이것을 알아 가지고 시정할 때까지 참아 오신
비참한 하늘 앞에 종교가 뭐 필요하고, 나라가 뭐 필요해요? 에덴동산
에 종교가 없었어요. 나라가 없었어요.
이것을 붙들고 싸우는 패들은 죽어 보라구요. 그들이 가르친 교리라
든가 경전에 자기 제일주의적인 천국이니 해방이니 무엇이니 다 헛된
사실이라는 거예요. 이 사람은 친히 그들을 만나 가지고 충고도 했고,
그들을 축복까지, 몇 천년 전 성자들까지 축복을 다 해 줬어요, 축복.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원수의 마음을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것을 원칙으로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심각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 모
든 사실을 레버런 문이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것을 다 이루어 놓고
너나 할 것 없이 이론적이요, 실제적인 현실 생활에서 부정할 수 없는
사상체계를 가지고 이런 일을 했기 때문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순
응해야지. 그것만이 여러분의 살길이라는 거예요.
이런 독단적인 말을 발표하더라도 평화의 왕이라는 네임밸류를 가졌
기 때문에 타당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겠느냐? 그것을 이해할 줄 알고
말씀을 합니다. 아시겠어요?「예.」말씀하는 것을 그렇게 이해할 사람
은 하늘 높이 쌍수를 들어서 하나님 앞에 약속하라구요. (환호와 박
수)
엄마, 감사하다고 해요. (박수) 참부모가 없으면 참사랑이 없는 것
251
이요, 참부모가 없으면 하늘나라도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만이 지옥을
해방할 수 있고, 악한 세계를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을 가졌기 때문에
이 사람이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몰리고 쫓긴 거예
요. 여기에 기성교회 장로 목사 많이 왔을 거예요. 목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기도해 보라구요, 무슨 답을 해 주나!
교정단이 무엇인가
이제는 가만 안 있을 거예요. 평화경찰, 손 들어 봐요.「예!」어디
있어요?「여기 있습니다.」평화군대, 손 들어 봐요.「예!」평화경찰과
평화군대! 교정단이 있어 가지고 이들이 술을 먹고 패악의 행동을 하
게 될 때는 이 교정단, 여자들이 수습해야 돼요. 여자는 어머니와 언니
예요.
어머니와 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문 총재 앞에는 교정단이라는 것
이 있어 가지고 그 경찰 혹은 군대가 술을 먹고 춤출 수 없어요. 가정
파탄하는 놀음이 있으면 즉각 수습하는 거예요. 교정단들을 대해 가지
고 미인들이 있으니까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할 수 없어요. 어머니 대신
이요, 누나 대신입니다. 어머니와 누나가 타락했습니다. 그것을 알겠어
요?「예.」
교정단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내가 어저께 말을 못 했어요. 아담
가정의 제일 문제가 무엇이었느냐 하면 핏줄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리고 가인 아벨, 아들딸을 잘못 낳아 가지고 살육전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두 가지예요.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핏줄을 더럽히지 않았을 것이고, 장자가 차자를 죽인 패
악의 역사가 남지 않았을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반대받은 것을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겠어요? 불살라야 돼요. 불살라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지은 죄 모든 것도 마찬가지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기
위해서 찾아 가지고 전부 다 해방적 축복을 해 줬어요. 성인 현철들을
축복해 주고 3천5백억, 3천억 이상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런 축복을 해 준 장본인이 그 죄를 어떻게 용서해 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니까 간단한 조건을 걸고 이런
행사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해방적인 지상나라의 사람, 하늘나라의 사
람으로서 등장할 수 있게끔 허락하는 거예요. 그런 가입할 수 있는 길
이 있다는 것만 해도 자기 생명과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팔아도 아깝
지 않은 것입니다.
하늘땅, 무한하고 방대한 천국까지도 망쳐 놨어요. 이것을 알고 이
시간이 지나거들랑, 일곱 번째 밤이 지나거들랑 이것을 여러분이 책임
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요. 알겠어요? 약속했어요?「예.」
길가에서 만약에 그런 통일교인이 보이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앞
으로 여러분이 길가에서 옷들이 다르고 이럴 때는 용서하지 않아요.
다시 새로운 축복가정들의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기고, 천국이 생기
는 거예요. “하늘이여, 구세주여, 사랑하는 아버님, 사랑하는 구세주,
사랑하는 왕 되시는 분, 자비의 마음이 같이해서 지옥에 간 이 사람들
을 다시 은사를 베풀어 구해주소!” 할 수 있는 시대가 없어집니다.
지옥에서 울부짖는 원성이 이제 나 문 총재도 싫어요. 하나님께 그
런 소리가 들리는 것을 내가 막아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평화군
이 필요하고, 평화경찰이 필요해요. 평화군과 경찰! 이들이 죽으면 나
라가 망하는 것이요, 가정도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방어하려니 교정단이에요. 교정한다는 것은 틀어진 것을 바
로잡는다는 거예요. 교정하잖아요? 바로잡는 교정단, 알겠어요?「예.」
여기 교정단, 손 들어 봐요. 어디 있어요?「여기 있습니다.」왜 뒤에
가 앉았나, 앞에 앉지? (웃음) ‘어머니 대신’ 해봐요.「어머니 대신!」
누나 대신, 언니 대신이에요.
253
이걸 범했어요. 그걸 팔아먹었어요. 악마에게 팔아먹었어요. 팔아먹
은 것들이 자기 소유권이 어디 있어요? 지옥으로 없어질 것들인데 말
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예.」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내가 똑똑히
안 가르쳐줬다는 항의를 못 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게 돼 있으니까
말이에요.
이런 백주에 “태양아 비쳐라, 뿌리 밑창에 썩어 가는 죄의 타락한
핏줄을 뽑아 버려라!” 이거예요. 그 줄기가 뻗어 있고, 순에도 꽃이 피
지만 죽은 꽃이고 뭐예요? 부정란(무정란) 알지요, 부정란? 억천만이
에요. 부정란의 반대가 뭐예요?「유정란입니다.」부정란, 정자 가진 게
남자라면 그 반대가 누구예요? 상대가 누구예요?「여자입니다.」여자!
‘줄 여(與)’ 자와 ‘여자 자’ 자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생각
하는 것을 교정해야 돼요.
지구 끝에서 나타나는 사실도 어떻게 돼요? 미국 워싱턴에서 잘못하
면, 내가 전부 다 조사해서 5분 이내에 찾아낼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선유조건이 먼저 개발돼 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누만!
시간이 많이 가서 힘들면, 가고 싶으면 가라구요. (웃음) 결론짓소, 가
겠소?「결론지으십시오.」결론짓소, 마소?「결론지으십시오.」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유엔을 내 유엔으로 만들어야 돼
(낭독 계속; 일곱째, 천일국 시민으로 입적한 복되고 귀한 국민 여
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개문해 주셨습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천국에 들어갈래요, 안 들어
갈래요?「들어가겠습니다.」종교 간판, 못 들어갑니다. 참부모 간판,
참부모가 나타났으면 참사랑․참생명․참족속이 돼 가지고 그냥 그대
254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로 종교가 필요 없고 공들일 것이 없는 거예요. 불교인들이 얼마나 불
쌍해요! 하나님을 몰라요. 공산주의도 하나님을 모르고 말이에요.
(낭독 계속;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맺게 하
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유정란을 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여자를 뭐라고 그래요? 뭘 가졌다고
그래요?「난자입니다.」난자, 알긴 아누만! 그 난자에 있어서 하나님의
유정란을 받아 봤어요? 예수님의 유정란을 받아 봤어요? 교주들의 유
정란을 받아 봤어요? 참된 조상들의 유정란을 받아 봤어요?
왜 세상이 이렇게 혼란되는지 알아요? 거짓 것이 많더라도 그 많은
가운데서 진짜 참은 하나밖에 없어요. 순금이 24금이지요? 24금 이하
23, 22, 14, 10금도 다 있어요. 25, 26 이상은 없는 줄 알아요? 오로
지 유정란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같은 형제지관계를 가져야 돼요. 그
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대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형제 아니었어요? 그 형제가 커 가지고 사랑하는 약혼
녀가 돼서 약혼하고, 커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되풀이하는 거예요. 참
된 정자와 참된 난자가 하나돼야 돼요. 오목 볼록이 틀리게 맞추면 안
돼요. 그 길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난자가 정자를 만날 수 있는 것
은 결혼 첫날밖에 없습니다. 그게 틀어지고,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영
영 부정란이 돼 가지고 하늘과는 관계없는, 탈락해서 없어지는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정란의 전통을 모르는 타락한 후예들이에요. 난자
의 전통적 골짜기, 깊은 골짜기에 심어질 수 있는 씨가 무엇인지 모르
는 타락된 인간들이 주인이 되겠어요? 억천만세 주인 못 됩니다. 그러
니까 메시아가 와야 돼요. 참부모가 와야 돼요. 거짓부모는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예.」이제는 끝장을 봐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맺게 하
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255
아내! 이것을 말해요. 축복받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여러분의 가정들
에게 달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유엔을 내 유엔으로
만들어야 돼요.
(낭독 계속; 아벨유엔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
들이 되십시오.) 이중적, 이건 설명 못 하겠어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건 나중에 교육할 때가 올 거예요.
(낭독 계속;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 내겠습니까?) 사탄이 또 엉망진창을 만들게
방심 방관하겠나? 자기 조국 땅이 내 고향 땅이라는 것을 안 이상 내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그것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소
유 삼아 가지고 피를 흘리면서 싸움의 역사로 발전의 역사를 도운 그
들의 길을 또다시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형제들, 여러분의 자손들이 또 피 흘리는 놀음이 있지. 피
흘리지 않는 놀음을 하려면, 이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모르는 입장에
서는 지옥도 가는 것이요, 하늘의 심판대를 피할 수 없느니라! 그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더운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무례한 놀음을 하
고 있는데, 용서하겠다고 다 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해요.
(낭독 계속;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자․충
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
합시다. 사랑하는 천일국 백성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성스러운 날을
진심으로 경축하고 즐기십시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안 와요. 그렇게
믿고 있는 것들은 미친놈들이에요. 믿지 말라구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이 판도를 넓혀 나가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거예요.
(낭독 계속; 이제까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훌훌 털어 버리고 마음
껏 하늘 아버지와 참부모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이날을 경축하십시오.)
256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박수! (환호와 박수) 나보고 박수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박수해 주
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귀한 정성들이 모여 오늘 이날을 더욱 빛내
주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청평호반의 산천초목이 여러분의 소망 찬
장도를 축복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손들도 대대손손 여러분에
게 오늘이 있었음을 자랑하고 보호하고 찬양할 것입니다.) (박수) (낭
독 계속; 하늘 아버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 위
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천일국 경전 및 성물 하사, 공로패 하사)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의 먼 곳으로부터 이곳까지 찾아
오신 하늘 우리 아버님에 대해서 인류는 면목이 없고, 체면이 없는 것
을 아옵니다.
아버지, 철부지한 이 자식을 세워서 전체를 지도하면서 세상의 반대
하는 것을 울음과 더불어 용서하라고 권고하시던 아버지의 음성을 내
가 잊지 못합니다. 그 길을 따라 개인의 환란의 길, 가정의 환란의 길,
세계의 십자가의 길, 천상․지상의 십자가의 길을 세워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안 이 자식은 그때서부터 세상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고, 부끄러움의 죄인의 결실체와 같이 나타나기를 주저하였고, 하
늘의 비밀을 보여주기에 자기 자신을 숨겨 오면서 이 자리까지 당신
홀로만이 아시고 인도하신 아버지의 공로 앞에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
립니다.
오전에 이 자리에 있어서 천정궁전을 중심삼은 입궁식이 끝나고, 이
제는 천주부모님과 천지인부모님이 합덕 일체가 되어서 이 나라 천일
국 황제권을 중심삼고,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천일국 왕권을 중심삼
고 치리할 수 있는 사랑 주인의 시대가 왔습니다.
아버지! 영광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주장하지 못하였던 아버지의 심
257
정을 한으로부터 잘 아는 이 자식, 2차대전 이후에 로마 교황청은 아
벨적 기독교의 로마 법왕이요, 희랍정교는 가인적 아시아 동쪽 세계의
법왕과 같은 것인데 이것이 소련에 가 가지고 소련 중심삼은 지도체제
가 가인적 대표한 기독교의 열매와 마찬가지로서 가인을 중심삼은 공
산주의, 하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의 근본, 뿌리가 거기에 머물러 가지
고 우익 된 로마 교황청의 기독교 신자들을 대신하여 무신론적 입장에
서 투쟁을 벌였습니다.
옛날 옛날 옛날 아담 가정에서 타락한 해와, 핏줄을 잃어버린 터전
의 해와에게서 태어난 두 아들딸 가인 아벨이 형제지인연을 세울 수
없었던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엄청난 비운의 역사가 아담 해와의 가
정에 스며들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 자식
을 깨우치면서 무자비한 아버지 하나님의 사정을 가르쳐 준 후에는 이
사실을 네가 책임지라고 권고하던 아버님의 말씀을 잊을 수 없습니다.
죽음의 자리를 앞놓아가면서 이 고개를 넓고, 넓고, 넓고, 넓은 대양
과 광야를 지나서 한걸음으로 뛰어넘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찾아가겠다고 몸부림치고 기도할 적마다 당신이 지도하던 역사적인 산
사실들, 기록을 나는 실천하기에 세월 가는 줄을 모르고 지금까지 왔
습니다. 하다 보니, 이제 노구의 몸이 돼서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 앞
에 타락하기 전 세계의 이상적 천국권을 대신해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시간이 짧은 것이 후회가 되옵니다, 아버지!
그렇다고 해서 자기 생명을 연장시켜 달라는 기도를 못 하는 이 자
식입니다. 이 자식의 사연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아버지, 이제 천일
국 이름을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 왕권 봉헌식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은 그 왕권을 대표한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합
덕하여 선의 왕 중의 왕으로서 대관식을 마치는 이 자리이옵니다.
이제 당신 앞에 아뢰옵나니, 당신의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 모든
전체를 내가 다 하고, 내가 주관하고, 내가 관계됐던 모든 소유권, 알
고 있는 소유의 천주, 그 다음에 모든 가진 것에 모든 것을 다 나눠주
고, 이제는 홀연히 아버지 앞에 가기에 아무런 짐도 없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 대신 아버지 앞에 남겨야 되는 것, 에덴에 있어서 아담 가정의
잃어버렸던 아담의 핏줄을 찾는 주인이 되시옵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
던 무신론이 혼란의 세계를 망치려고 애쓰는 이 가운데서 주인이 되시
어서 모든 나라에 한 나라를 세워서 가인 아벨이 없는, 싸움이 없는
나라를 찾기 위한 당신의 천일국 이상 심정통일권, 통일적 가정 형태
의 세계적 판도를 아버지 앞에 마련해 드리옵니다.
하오니 이제 이 모든 것을 가누어 쥐고, 왼손은 세상이요, 바른손은
하늘을 쥐어 가지고 세상의 과학세계는 헬리콥터를 중심삼은 우주항공
을 점령할 수 있는 그 자리와 종교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상계와 종
교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두 세계의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것
을 앞에 내세우게 될 때 세상에 반대할 나라가 없고, 반대할 지식층이,
반대할 어떠한 소유 권한, 반대할 어떠한 승리의 패권을 자랑할 수 있
는 교주들의 이름도 이 앞에는 굴복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
문에 이 모든 것을 가누어 가지고 역사의 종말의 초점에 서 가지고 오
늘의 선언과 오늘의 말씀을 또다시 선포했습니다.
그 주인 된 자리에 있어서 해방 중의 해방의 왕이 되시옵고 석방 중
의 석방의 왕이 되시어서, 억천만세 태평성대의 성왕 성군이 되시어서
만세 만만세 억만세 세계에 만사형통할 수 있는 왕권과 주인이 되시옵
기를 이 대관식을 빌려 헤어져야 할 이 시간에 있어서 이것을 통고하
오니, 부디 소원성취토록 만국과 만우주를 치리할 수 있게끔 책임져
주시옵소서!
만약에 필요한 것이 있게 되면 이 무리들을 동원하시고, 무슨 명령이
라도 하면 실천할 수 있는 당신의 경찰이 있고, 당신의 군대가 있고,
교정대의 어머니 대신자,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혈통의 주인이요, 어머니,
259
그 다음에 누나가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던 누나, 그 어머니와 누나가
이제 결심한 일체가 되시어서 세상 앞에 모든 것을 시정할 수 있는
조직이라고 편성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이것을 다시 재고 상고하
는 내용을 당신께서 책임지시옵소서!
이제 문 총재는 해방․석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유 권한을 가지고
당신이 이상한 에덴의 나라가 없고 종교가 없는 천지에서 자유롭게 형
제지인연을 새롭게 교육할 수 있는 지상이 빨리 되시어서, 아벨유엔권
승리의 패권인 사랑의 왕권이 이 땅 위에 찾아오시어서 만사형통 만국
승리의 등대가 되고 표적이 되시어 정착할 수 있는 안식의 지상․천상
천국이 될지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
서 이 온 천주 앞에 승리의 영광의 사랑의 주권의 왕인 것을 선포, 선
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억만세삼창, 폐회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