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526권 3편
16 말씀선집 526권 3편 말씀의 주인과 혈통의 중요성 1.mp3
말씀의 주인과 혈통의 중요성(훈독본)
2006년 5월 11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78
<말 씀>
오늘이 5월 11일이지요? 「예.」 오늘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 우리 있는 정성을 다해서 말씀의 소낙비를 퍼부어서 세례를 주는 거예요. 이와 같은 마음을 갖고 말씀을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 어디든지 이것을 가정들에게 뿌려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남들은 선거라고 하는데 이것 열심히 한 사람은 자기 기반이 누구보다 크기 때문에 차시대의 모든 주인의 자리가 거기서 솟아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말씀 갖고 나가 싸워라
통반격파를 한 번도 못 했는데 고향산천을 품고 눈물과 더불어 이 시대의 은사의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의 생명과 더불어 땅 위에 부활시킬 수 있는 권한의 씨가 될 수 있게끔 정성껏 선포하고 심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명심하시고, 오늘서부터 21일 동안 있는 힘을 다해 보자구요. 누가 크고 누가 놀라운 내적인 주인의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을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눈뜨고 보여지는 세계에는 말씀을 앞에 세워 가지고 교회 축복할 때 성주식 하던 거와 같이 그 말씀이 먼저 뿌려지는 곳에는 하나님의 손길이 찾아오고, 이날에 해방의 조상과 인연된다는 소망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 「예.」
그런 의미에서 6월 13일 입궁식 할 수 있는 원고를 내가 아침에 읽고, 그러느라고 조금 늦었어요. 그러니까 입궁식 하는 정신적 일체권을 여러분이 대신해서 삼천리강산에 눈물과 정성의 말씀과 피땀을 흘리는 기간이 되기를 추모하면서 입궁식의 정비를 하는 책임을 가지고 읽고 잊지 말고 저 말씀 갖고 나가 싸우라구요. 자!
예수님의 34세, 선생님이 세계에 대해 미국 가서 일하던 34년 35년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한계의 벽이라 생각하고, 여러분도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나갔던 책임자들 여러분이 선도적인 입장에서 외국에서 하던 이상의 정성을 다해서 삼천리반도에 축복의 비를, 부활의 비를 뿌리는 선도자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고향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국에 뻗쳐야 되겠다구요. 자!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서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입궁한 하늘에 기억될 수 있는 백성으로서 이 땅 위에 주인의 모습, 몽골리언 요전에 말씀한 것은 이상세계의 주인이라고 했다구요. 주인 됐으니 이제는 왕권의 세대를 모셔야 돼요.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박수)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과 더불어 같이 들어와서 한 가정에서 사는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대이동할 때예요.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형제의 심정을 갖추려니까 세계를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평화의 새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6월 13일까지 계속해야 돼요. 아버님이 돈 곳을 어머님과 아들딸이 상속받아서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해방적 축복을 하고 있다구요. 축복을 했으니 이제는, 부모님 가정이 그 일을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가정이 120개를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돌고 그 땅을 개발 개척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앞으로 베링해협 개발이 문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해야 할 것이 뭐냐? 성약시대의 성도들, 모든 종교가 종합해 가지고, 종교를 반대하던 국가들이 주권들이 동참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내 나라의 주인으로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의 씨앗을 심어야 하고, 씨앗을 심은 자자손손을 지켜야 할 하나님 대신 왕권을 유지시키는 조상들이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영계 육계가 직접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에 떨어져 가지고 타락한 벌을 받아 없어져야할 그런 생활관념을 초월해 가지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 발견 발견하면서, 하나님의 인격에 미치지 못한 자신을 자체가 수난의 형틀, 십자가로써 못을 박아 가지고 탕감한다는 이런 신념을 갖지 않고는 완전해방된 하나님이 바라는 영광의 자녀로서 천국 들어가는 백성이 많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있는 정성 다하기를 바라겠어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아 개척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나왔지만 여러분은 개척을 못 해요. 선생님이 남겼던 분야의 한 분야를 사랑하고 지키고 개척하는데 자기 소유권으로 삼고 그것을 일생 하늘과 더불어 산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많고 적음의 소유가 문제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렇게 알고, 이 세 꼭지는 한 뿌리예요. 하나라구요.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그 다음에 부모님의 가정, 아버님을 사랑하고 어머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의 아들딸의 가정을 사랑하고 연결된 백성, 부모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형제지권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4대심정권이 뭐냐?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은 누구나 다 알 수 있어요. 그 다음에 형제의 심정이에요. 형제의 심정을 갖추려니까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세계를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화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 알겠어요? 「예.」
누구나 다 부모가 되고 부부가 되고 사랑하는 자녀를 갖추었으니 그것은 쉽지만,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형님의 아들딸 가정, 아버지의 아들딸 가정, 이것이 다른 차원에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세상 끝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아벨적 자기 가정보다도 가인세계의 가정을 희생으로써 덮고,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이러지 않고는 세상이 되살아날 길이 없어요. 해방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종교세계가 핵으로 알고 살아야 할 텐데, 꿈에도 생각지 못한 입장에 살았다니 얼마나 먼 거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이 자각하고 이 자리를 얼마나 엄숙히 존중시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각성에 각성을 가해 가지고 형제의 자녀들을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길러 줄 책임이 있고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딸이 많이 번성하는 데 있어서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고, 천주를 더 사랑해야 돼요. 왜? 형제들의 나라예요. 형제들의 자손들의 나라니까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형제들의 나라를 더 사랑하겠다는, 보다 사랑하겠다는 이런 입장이 됨으로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 자주장 자유 분망된 주인의 권한을, 사랑을 자동적으로 위해서 세울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되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알겠지? 「예.」
말씀의 주인이 되어라
엊그제 9일날 대회 때 왜 세 꼭지 했느냐? 말씀이 방탄복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 이 말씀 셋을 갖고 축복 완성권이에요. 내 개인에서도 몸 마음이 축복으로 하나되고, 부부도 하나되고, 가인과 아벨도 하나되고, 세상도 전체가 하나되니 방탄조끼와 같이 입고 다니기 때문에 사탄은 그것을 보고 그냥 있을 것이 아니라 굴복해야 되고 모시고 위해야 되는 원리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태평성대에 연결된 하늘나라가 아닐 수 없다. 만세! 「만세!」 억만세예요. 기억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이 말씀을 전할 때 하늘의 비밀로서 감추어졌던 것을 내가 찾아 가지고 만민 앞에 비로소 선포하고 있다 이거예요. 말씀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에요.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말씀의 실체가 내 가정이 되고, 내 종족, 내 민족, 내 나라, 내 세계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탄이 지배해서 파괴할 수 있는 길은 영영 이론적인 견지에서 있을 수 없느니라. 박수! (박수)
잘 생각하라구요. 한 구절 한 구절 심각한 말들이에요. 선생님이 천번 이상 읽었어요. 이제도 세 꼭지를 다 읽고 나왔어요. 영문까지도 읽다가 나왔어요. 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시작; ……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 여러분의 말씀이에요. 자!
(훈독 계속; ……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출범을 본 후 세계 120개국을 순회하며 선포한 ‘천주평화연합’의 창설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가정의 손목을 잡고 세계에 이렇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생각을 하게 되면 국경이 있을 수 없어요. 환영의 일색이 여러분의 미래세계에는 전개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얼마나 심각한 얘기예요, 이게?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꿈꿔 가지고 한 것이 아니고 영․육계의 투쟁의 칼날을 밟고 넘어서면서 상처 안 받은 그 자리에서 여러분이 안전할 수 있는 내용을 표준 삼고 발표한 말들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갈 길을, 평화의 왕터를 개척해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영계에 간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의 갈 길을 준비했지만, 여러분은 이제 후손들의 갈 길을 깨끗이 더 높고 넓게 귀하게 정비할 책임이 있는데, 이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할 수 없어요. 영원히 이 말씀이 나라 사는 표준이 될 거예요.
사망세계의 물결이 치는 것을 막아내 가지고 이제는 평화의 은은한 정원 호수와 같은 잔잔한 바다 물결 위에서 해방적 아들딸과 더불어 낚시도 하고 정원을 꾸미며 살 수 있는 것이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동산이 아니었느냐? 그런 꿈의 꿈을 그리면서 가야 할 길이 뜻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거기에 시가 풍겨 있고 문학이 있고 예술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자!
한국에서 피땀을 내가 많이 흘렸고 여기서 어려움을 많이 당했는데 여러분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결실을 거두는데 여러분의 노력의 흔적이 합해 가지고 거둘 그 결실이 같이 하늘나라의 창고에 보관되어야 된다 하기 때문에 불러들인 거예요. 알겠어요? 「예.」
죽는 사람이 있더라도 감사하고 무슨 어려움 가운데서 이슬로 사라지더라도 이 땅 위에 돌아와 환고향해서 떨어지는 이슬은 후대에 자라는 생명의 양식으로서 무럭무럭 땅 속에서 힘을 가해 줄 수 있는 부활권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땅은 망하지 않아요. 사탄이 지배 못 해요. 자!
여자가 복 받을 수 있는 것이 임신인데, 망국지종이 되지 말라
외국(서구) 사람들은 혈통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몰라요. 그것을 다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원한 생명의 요소가 거기에 잠겨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뼈와 살이 들어 있어요. 하나님의 정자, 마음의 뼈, 몸뚱이의 살이 살아 있어요. 사탄의 정자는 죽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임신인데 ‘공부, 공부!’ 하다 보니 30이 넘도록 공부시켰으니 시집가는데 젊은 사람한테 갈 수 없어요. 재취(再娶) 길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이 새끼 쳐 놓은 것을 내가 사랑할 수 없으니까 혼자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떨어져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고 나라 잃어버린 민족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말씀도 그래요. 말씀도 한마디 빠지면 대번에 빈 것 같아요. 그것을 갖다가 박아 놓아야 정상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누구를 못 속여요. 여기도 많이 내가 고치고 고쳤어요. 완전에 가까운 거예요. 자!
그거 좋은 말이에요.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요. 살아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닮지요? 「예.」 죽어서는 닮지를 않아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우리 신준이를 보게 되면 옛날에 내가 자라던 딱 그런 모습이에요. 이야! 시계 같은 것, 사발시계를 사다 놓으면 다음날 아침에는 뜯어요. 책상에 1이면 1 해 가지고 반대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질이 있지요. 남이 못 만드는 것을 만들 수 있고 남이 생각지 않은 것을 할 수 있어요. 오늘날 문 총재가 잘나 가지고 일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타고나기를 그런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소화가 안 돼요. 길을 가다가 사고가 생기든가 어지럼증이 나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이 모르지요. 누가 그런 얘기를 하나요? 자!
이제 아들딸을 못 낳은 사람들이 있거들랑 봐 가지고 이혼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안되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손녀가 필요하기 때문에 죽더라도, 자기가 없어지더라도 손자손녀를 사다리라도 놓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이. 할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깝지요? 핏줄을 중요시 안 하기 때문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돼요. 핏줄이 직결돼 있는데, 떠나서 살아요? 여러분 자식들이 부모를 떠나서 못 살아요.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을 떠나서 살 수 있어요?
자, 그러니까 핏줄이 중요해요. 통일교회 바보 천치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선생님의 제일 좋은 아들딸, 제일 자기가 맞는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하는데, 안 돼요. 병신이라도 자기가 미남자 미녀 된 것보다도 아기를 낳게 되면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병신이라도! 알겠어요?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면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야
(훈독 계속;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 생명에 정자 난자 씨가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의 씨가 들어가 있고, 선생님의 핏줄의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요? 아들딸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면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가짜지. 그것을 안다면 어떻게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내요?
그 경지를 내가 체험하고 하늘이 그만둬라 해도 습관성이 있으니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게끔 습관 이상 몇 백번 해 놓으면 자다가도 그렇게 될 수 있어야 믿지요. 가짜 피를 받았는데 그것이 씨가 되고 살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어미 아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죽은 정자예요, 산 정자예요, 죽은 난자예요? 자,
(훈독 계속;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숨결이 계속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말인지 몰라요. 죽은 부모가 핏줄이 없으면 그것을 느낄 수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야 돼요. 핏줄을 찾아간다구요. 지옥 가 있으면 대신 자기가 십자가를 지면서 부모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다는 사람이 한 번 두 번 다 안다고 자빠져 있어 가지고 그것이 언제 씨가 생기고 언제 살이 생기겠나? 이번에 한번 해봐요. 고향산천 나무와 강과 물결, 거기를 지나가는 구름들도 내가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지나가라는 거예요. 물이 흘러가도 나를 보게 될 때 거기에 고마운 인사를 하고 가거라 이거예요. 벌레새끼도 내가 동산에 사니 내 울타리 가까운 데서 먹고살겠다고 하면 내가 씨를 뿌려줄 수 있고 먹이를 주겠다 이거예요.
여기에 우리 잉어 가운데 큰 놈은 100만 원 이상짜리가 있다구요. 작을 때 50만 원 이상씩 줬어요. 새끼 치게 되면 좋은 새끼들이 나올 텐데, 그것 씨 받아 가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런 것이 무슨 뭐 참부모의 씨를 받겠어요?
여기에 모과나무도 그래요. 세계의 모과나무 종자를 개종시키려고 접붙여 가지고 나눠줘도 가져가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향기가 좋고 모과가 누렁이 같아요. 금년에도 많이 열릴 거라구요. 가지를 많이 전정했기 때문에 꽃이 많이 피어도 꽃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여기에 나무 하나가 5억짜리 이상도 있어요, 10억짜리도 있고. 그것 알아요? 공원에 산보 가는 것보다도 여기 앉아 가지고, 흐읍 후우! 이런 정원이 없어요. 서울에 없다구요. 돈 벌어 가지고 집 지어 가지고 세 받아 먹으려고 하지. 알게 되면 나라에서 와 가지고 국보로 정해 가지고 씨도 못 받아 가게끔 할 수 있는 것인데, 씨 받아 가겠다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수십억의 나무들이 자기를 지켜 주는 가운데서 하늘이 좋아하고 새들이 들어와서 노래 부르는 가운데서 기도하게 되면 자기 혼자 깜깜한 방에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몇 백배 효과가 날 거라구요.
자기가 얼마만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훈독 계속;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혈통의 열매, 그리고 모든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 충분한 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大豐)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이상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 여러분의 몸이 소스라치지 않아요? 그런 것이 없지요? 사탄의 피가 흘러 들어온다는 것에 대해서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그런 녀석들이 뭐 하늘의 아들딸?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간판이 없어요. 자!
(훈독 계속;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식구들을 만나 보고 내가 그런 심정이 느껴지느냐 하는 거리를 생각하게 될 때, 자기가 얼마만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될 거예요. 이것 다 거짓말 같은 말들이에요.
(훈독 계속;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우승 트로피 봉정) (박수) (경배) *
말씀선집 526권 3편, 원문
말씀의 주인과 혈통의 중요성
2006년 5월 11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신준님에게) 어디 갔나? 와라. 엄마 대신 오자. 엄마 대신 손잡고
아빠하고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5월 11일, 이달을 맞
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이했습니다. 섭리역사를 종결지어 하
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천주․천지인부모님을 중심삼고 만민을 해방의
정상의 사랑의 주권 위에 세우고 아벨유엔권 위에 세워 당신의 창조이
상적 실천이 결실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면서, 전 세계 120개국을
중심삼고 아버님이 순회한 길을 어머님과 자식들이 분역별로 해서 이
제 2차적으로 가정적인 형태를 대표해서 이 지구성을 순회할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새로운 전환시기에 처하였습니다.
부모님이 시애틀을 중심삼고 내일 돌아와 이제 새로이 일본을 13일
에 출발하기 위한 준비, 국진 군을 중심삼고 출발하고자 하는 계획이
아버지 뜻 가운데서 심중 깊이 감사함으로부터 미국 장자와 어머니와
아버지가 봉헌해야 할 것을 통합해 가지고 7년 기간에 모든 것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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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여 모든 전체, 혈통과 가인 아벨 문제, 소유권 문제를 다시 찾아
아버지 앞에 봉헌드려야 할 역사적인 종착점에 서 있사옵니다.
아버지, 이 시대를 친히 같이 주도하시옵고, 창조본연의 심정 이상
의 마음을 갖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소망의 심정으로 당신의 사
랑의 주권세계의 태평성대 영원한 세계 이상을 바라시던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갖추시어 파란만장한 수난의 역사를 잊으시고, 새로운 희망의
당신의 천국이 개인천국 이상만이 아니고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일체가
되어 비었던 천국을 꽉 채워 당신의 이상하지 못하던 이상의 실체의
승리권을 바라던 마음을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재창조의 영광의 빛
가운데서 다시 중심으로 현현하여 만세를 통치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도 있을 것을 소망하시고, 이 과정에 한이 없이 만사를 밀어제겨 당신
의 가는 길 앞에 천년만년의 고속도로를 닦고 남을 수 있는 이런 기간
으로 세우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것이 여기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아들딸이 바라는 소원이었고,
그 가정들도 당신의 뒤를 따라 행복 영원하심을 찬양하면서 승리의 패
권적 사랑의 주권세계에 있어서 만세의 환희와 기쁨이 넘치는 만우주
의 공동적 사랑의 일체권을 갖추어 당신의 기쁨으로써 다 이루었던 축
복의 날이 이뤄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 또다시 이날을 지내면서 저희들이 펼쳐야 할 역사적인 소
명적인 책임 앞에 엄숙히 한 걸음 한 걸음 가해 가는 승리의 터전 위
에 빛날 수 있는 미래의 생명의 소원의 원칙이 기반이 될 수 있게끔
더더욱 축복하는 마음 갖고 친히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부모님이 바라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보호, 육성, 지도하옵시기를 간
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
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
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말 씀>
오늘이 5월 11일이지요? 「예.」 오늘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이라구요.
21일 간에 우리 있는 정성을 다해서 말씀의 소낙비를 퍼부어서
그 빗물이 흐르지 않고 다 스며 가지고 생명의 원천이 되고 세례를
주는 거예요. 이와 같은 마음을 갖고 말씀을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
어디든지 이것을 가정들에게 뿌려 줘야 되겠다구요. 이달에 금을
그어 버려야 되겠어요. 알겠지?「예.」남들은 선거라고 하는데 이것 열
심히 한 사람은 자기 기반이 누구보다 크기 때문에 차시대의 모든 주
인의 자리가 거기서 솟아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말씀 갖고 나가 싸워라
통반격파를 한 번도 못 했는데 고향산천을 품고 눈물과 더불어 이
시대의 은사의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의 생명과 더불어 땅 위에 부활시
킬 수 있는 권한의 씨가 될 수 있게끔 정성껏 선포 심어야 되겠다 하
는 것을 명심하시고, 이제 21일 동안, 오늘서부터 21일 동안이지?
「예.」있는 힘을 다해 보자구요. 누가 크고 누가 놀라운 내적인 주인
의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을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예.」
눈뜨고 보여지는 세계에는 말씀을 앞에 세워 가지고 교회 축복할 때
성주식 하던 거와 같이 그 말씀이 먼저 뿌려지는 곳에는 하나님의 손
길이 찾아온다는, 이날에 해방의 조상과 인연된다는 소망을 가지고 정
성을 들여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런 의미에서 6월 13일 입궁식 할 수 있는 원고를 내가 아침에 읽
고, 그러느라고 조금 늦었어요. 그러니까 곽정환이 대신 읽어 주고, 입
궁식 하는 정신적 일체권을 여러분이 대신해서 삼천리강산에 눈물과
정성의 말씀과 피땀을 흘리는 기간이 되기를 추모하면서 입궁식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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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하는 우리 책임을 가지고 읽고 잊지 말고 저 말씀 갖고 나가 싸
우라구요. 자!
그때까지는 34일 되나? 예수님의 34세, 선생님이 세계에 대해 미국
가서 일하던 34년 35년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한계의 벽이라 생각
하고, 여러분도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나갔던 책임자들 다 들어왔지?「예.」손 들어
봐요. 책임자들이, 여러분이 선도적인 입장에서 외국에서 하던 이상의
정성을 다해서 삼천리반도에 축복의 비를, 부활의 비를 뿌리는 선도자
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고향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국에 뻗쳐야 되겠다구요. 자!
부인들을 내세워야 돼요. 부인들이 왔나, 안 왔나? 아들딸이라도 누
구 하나 데리고 와야 돼요. 씨가 있어야 돼요. 축복해 주려면 아들딸이
라도 있어야 돼요. 자!
「이 말씀은 제목은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인데, 이번에 다
가오는 6월 13일 입궁․대관식 때 칙서로서 내리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서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입궁한 하늘에 기억될
수 있는 백성으로서 이 땅 위에 주인의 모습, 몽골리언 요전에 말씀한
것은 이상세계의 주인이라고 했다구요. 주인 됐으니 이제는 왕권의 세
대를 모셔야 돼요. 연결된다구요. 자!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천일국
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박수)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과 더불어 같이 들어와서 한 가정에
서 사는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대이동할 때예요.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형제의 심정을 갖추려니까 세계를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평화의 새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6월 13일까지
계속해야 돼요. 아버님이 돈 곳을 어머님과 아들딸이 상속받아서 가정
적 기틀을 중심삼고 해방적 축복을 하고 있다구요. 축복을 했으니 이
제는, 부모님 가정이 그 일을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가정이 120개를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돌고 그 땅을 개발 개척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앞으로 베링해협 개발이 문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해야 할 것이 뭐냐? 성약시대의 성도들, 모든 종교가
종합해 가지고, 종교를 반대하던 국가들이 주권들이 동참해 가지고 하
나되어 가지고 자기 나라의 땅이 아니지만, 지금까지 먼 지구성의 알
지도 못한 땅이지만, 내 나라의 주인으로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
는 심정의 씨앗을 심어야 하고, 씨앗을 심은 자자손손을 지켜야 할 하
나님 대신 왕권을 유지시키는 조상들이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
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마음대로 영계 육계 직접 돼 있기
때문에, 세상에 떨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타락한 벌을 받아 없어져야
할 그런 생활관념을 초월해 가지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 발견 발견하면
서, 하나님의 인격에 미치지 못한 자신을 수난의 형틀에 자체가 십자
가로써 못을 받아 가지고 탕감한다는 이런 신념을 갖지 않고는 완전
해방된 영광의 하나님이 바라는 영광의 자녀로서 천국 들어가는 백성
이 많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있는 정성 다하기를 바라겠어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아 개척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나왔지만 여러
분은 개척을 못 해요. 선생님이 남겼던 분야의 한 분야를 사랑하고 지
키고 개척하는데 자기 소유권으로 삼고 일생의 그것을 하늘과 더불어
산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많고 적음의 소유가 문제 아
니에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렇게 알고, 이 세 꼭지는 한 뿌리예요. 하나라구요. 몽골인들
을 포섭 못 하면 아벨유엔권 승리의 기반 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세
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그 다음에 부모님의 가정, 아버님을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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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의 아들딸의 가정을 사랑하고 연결된 백성,
부모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형제지권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
요.
4대심정권이 뭐냐?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은 누구
나 다 알 수 있어요. 그 다음에 형제의 심정이에요. 형제의 심정을 갖
추려니까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세계를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화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 알겠어요?「예.」
누구나 다 부모가 되고 부부가 되고 사랑하는 자녀를 갖추었으니 그
것은 쉽지만 형제지권 중심삼고 형님의 아들딸 가정, 아버지의 아들딸
가정, 이것이 다른 차원에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같이 사랑하지 않
고는 세상 끝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아벨적 자기 가정보다도 가인세계
의 가정을 희생으로써 덮고,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이러지 않고는 세
상이 되살아날 길이 없어요. 해방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종교
세계가 핵으로 알고 살아야 할 텐데, 꿈에도 생각지 못한 입장에 살았
다니 얼마나 먼 거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이 자각하고 이 자리
를 얼마나 엄숙히 존중시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각성에 각성을 가해 가
지고 형제의 자녀들을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길러 줄 책임이
있고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딸이 많이 번성하는 데
있어서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고, 천주를 더 사랑해야 돼요. 왜?
형제들의 나라예요. 형제들의 자손들의 나라니까 자기 아들딸을 희생
시키더라도 형제들의 나라를 더 사랑하겠다는, 보다 사랑하겠다는 이
런 입장이 됨으로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 자주장 자유 분망된 주인의
권한을, 사랑을 자동적으로 위해서 세울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해방․
석방되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말씀의 주인이 되어라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알겠지?「예.」엊그제 9일날 대회 때 왜 세
꼭지 했느냐? 말씀이 방탄복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 이 말씀 셋
을 갖고 축복 완성권이에요. 내 개인에서도 몸 마음이 축복으로 하나
되고, 부부도 하나되고, 가인과 아벨도 하나되고, 세상도 전체가 하나
되니 방탄조끼와 같이 입고 다니기 때문에 사탄은 그것을 보고 그냥
있을 것이 아니라 굴복해야 되고 모시고 위해야 되는 원리가 있기 때
문에 거기에는 태평성대에 연결된 하늘나라가 아닐 수 없다. 만세!
「만세!」억만세예요. 기억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이 말씀을 전할 때 하늘의 비밀로서 감
추어졌던 것을 내가 찾아 가지고 만민 앞에 비로소 선포하고 있다 이
거예요. 말씀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에
요.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말씀의 실체가 내 가정이 되고, 내 종족,
내 민족, 내 나라, 내 세계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탄이 지배해서
파괴할 수 있는 길은 영영 이론적인 견지에서 있을 수 없느니라. 박
수! (박수)
잘 생각하라구요. 한 구절 한 구절 심각한 말들이에요. 선생님이 천
번 이상 읽었어요. 이제도 세 꼭지를 다 읽고 나왔어요. 영문까지도 읽
다가 나왔어요. 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시작;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
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
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
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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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라 여러분의 말씀이에요. 자!
(훈독 계속;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
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
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
서 본인은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출범을 본 후 세계 120
개국을 순회하며 선포한 ‘천주평화연합’의 창설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가정의 손목을 잡고 세계에 이렇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생각을 하게 되면 국경이 있을 수 없어요. 환영의 일색이 여러분의 미
래세계에는 전개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얼마나 심각한 얘기예요, 이게? 선생님이 앉아 가지
고 꿈꿔 가지고 한 것이 아니고 영․육계의 투쟁의 칼날을 밟고 넘어
서면서 상처 안 받은 그 자리에서 여러분이 안전할 수 있는 내용을 표
준 삼고 발표한 말들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함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갈 길을, 평화의 왕터를
개척해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영계에 간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의
갈 길을 준비했지만, 여러분은 이제 후손들의 갈 길을 깨끗이 더 높고
넓게 귀하게 정비할 책임이 있는데, 이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할 수
없어요. 영원히 이 말씀이 나라 사는 표준이 될 거예요.
사망세계의 물결이 치는 것을 막아내 가지고 이제는 평화의 은은한
정원 호수와 같은 잔잔한 바다 물결 위에서 해방적 아들딸과 더불어
낚시도 하고 정원을 꾸미며 살 수 있는 것이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본
연의 이상동산이 아니었느냐? 그런 꿈의 꿈을 그리면서 가야 할 길이
뜻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거기에 시가 풍겨
있고 문학이 있고 예술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해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기능
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
화연합’입니다. 이 창설 메시지야말로 전인류가 가슴 깊이 아로새기고,
후천개벽시대를 살아가는 좌우명으로 삼아 실천궁행하라고 주신 하늘
의 특별 축복이자 경고입니다.)
한국에서 피땀을 내가 많이 흘렸고 여기서 어려움을 많이 당했는데
여러분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결실을 거두는데 여러분의 노력의 흔
적이 합해 가지고 거둘 그 결실이 같이 하늘나라의 창고에 보관되어야
된다 하기 때문에 불러들인 거예요. 알겠어요?「예.」
죽는 사람이 있더라도 감사하고 무슨 어려움 가운데서 이슬로 사라
지더라도 이 땅 위에 돌아와 환고향해서 떨어지는 이슬은 후대에 자라
는 생명의 양식으로서 무럭무럭 땅 속에서 힘을 가해 줄 수 있는 부활
권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 땅은 망하지 않아
요. 사탄이 지배 못 해요. 자!
여자가 복 받을 수 있는 것이 임신인데, 망국지종이 되지 말라
(훈독 계속;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
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
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
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외국 나가서 전도하던 사람, 외국 사람들은 혈통이라는 개념이 없어
요. 큰일이라구요. *서구 사람들에는 혈통의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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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몰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
을 다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을 감더라도 눈이 뜨
면서 ‘야, 혈통아!’ 불러야 된다구요. 영원한 생명의 요소가 거기에 잠
겨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뼈와 살이 들어 있어요. 하나님의 정자,
마음의 뼈, 몸뚱이의 살이 살아 있어요. 사탄의 정자는 죽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임신인데 임신 안 보기 위해서 한국
사람들이, 어미가 치맛바람 일으키고 돌아다녔다는 거예요. ‘공부, 공
부!’ 하다 보니 30이 넘도록 공부시켰으니 시집가는데 젊은 사람한테
갈 수 없어요. 재취(再娶) 길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이 새끼 쳐 놓
은 것을 내가 사랑할 수 없으니까 혼자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떨어져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고 나라 잃어버린 민족이 된다는 것을 알
아야 돼요.
여자가 가슴 한번 써 보지 못하면 어떻게 하노? 궁둥이 큰 것이 뭐
이라고? 아기 배기 위해서 궁둥이가 큰 것 아니에요? 생겨난 본래의
출생의 동기와 목적이 엉망진창 됐어요. 그런 여자를 누가 좋아하고,
누가 여왕 자리에 세우고 여왕같이 모실 수 있나? 어림도 없다는 거예
요.
그것 잘라 버리는 것이 좋을 거라, 수술해서. 아기도 안 낳으려면
달고 다니면 얼마나…. 그것 때문에 뛰지도 못하고, 궁둥이가 또 커 가
지고 휘젓고 다니는데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여자로서 부끄러운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야, 이 쌍년들! 아기 못 낳은 여자들은 앞으로 고개
를 못 넘어요. 고속도로 고개를 넘어야 되는데 그 고속도로를 비행기
타고 넘고 차 타고 넘어야 할 텐데, 못 가면 걸어서 넘어도 순식간에
갈 것을 몇 십년 걸려도 못 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아기를 못 낳아 본 여자들은 젖을 붙들고 울어야 돼요. 궁둥이를 붙
들고 울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못 낳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가 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없어요. 부
모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몰라요. 여자 남자가 부부가 됐더라도 부
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얻지 못한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얻지 못하니 남편의 사랑의 주인 자리, 아내의 사랑의 주인 자
리, 아들딸의 사랑의 주인 자리도 다 무효가 되는 거예요.
아기를 품에다 품고 젖먹이는 것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기르는 거
와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젖을 못 먹인 젖은 잘라 버려야 될 것이다.
그놈의 젖을 아기에게 먹여야 할 텐데, 수많은 남자 앞에 프리섹스를
해 가지고 충격적인 자극 받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있을 수 있
어요? 쌍것들! 그 쌍년들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고생했어요. 그런 바
람을 피우던 놀음으로 선생님 대해 가지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한 거예
요. 알겠나, 여자들?「예.」
아들딸 낳지 못하는 며느리들하고 축복해 줬으면 책임추궁 받아요.
아기 안 낳겠다는 축복받은 여자들이 있으면 빨리 쫓아내 가지고 결혼
해 줘야 된다구요.
놀라운 전통을 가진 한국 백성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길이 얼마나 먼가?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리고 억
천만세 가짜 정자들을 떼어 가지고 그 인류가 하나님과 관계될 수 없어
요. 얼마나 큰 화를 쌓아 놓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의 생식기 주인은 남자고 남자의 생식기 주인은 여자
라고 했습니다. 앉아 가지고 기도하고 몇 마디 한다고 그렇게 다 가르
쳐 준 줄 알아요? 그것을 모르면 안돼요. 그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
에요.
아기 안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다들 안 드는구만. 선생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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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들어서가 아니라, 본심이 그래요. 뭘 남길 씨가 없잖아요? 씨가
뭐이게? 아들딸이 씨 아니에요? 씨가 없는데 동산에 무슨 나무를 파서
심었댔자 씨가 나올 게 뭐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나무와 같이
씨를 가진 열매 뿌리기 위한 입장에서 뿌리지 않으면 씨가 안 나와요.
한국은 5천 년 역사가 돼 있지만 나라를 잃어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유지한 것은 하나님이 보호한 거라구요. 한국 사람 이상 혈족을 귀중
히 하는 것이 없잖아요? 장손! 그런 역사는 유대 나라에도 없어요. 이
새의 아들 중에 여덟 번째가 다윗이에요. 맨 막내예요. 한국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결혼도 역혼(逆婚)이라는 것을 안 해요. 병신 됐다고 그 아들을 남
겨 놓고 동생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결혼 못 해요. 그러기 위해서
는 자기 있는 재산을 다 줘 가지고 여자와 바꾸어 가지고 결혼시켜 주
는 거예요. 재산 절반 이상 탕진한다는 거예요. 한국 민족은 그런 것이
있어요. 또 자기 조상들을 섬기는 데 있어서 풍수지리를 중심삼아 가
지고 조상들 뼈를 지고 다니고, 그 싸움하는 데 있어서 역사의 기록을
가진 것이 한국 백성이에요.
장손은 종조부가 열 명 있더라도, 맏형님의 아들이 장손이라면 장손
이 제사 드리는 것을 관리하지, 작은할아버지니 삼촌도 못 한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것이 놀라운 전통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오늘 할 일을 못 하겠다구요. 오늘
여수․순천 기후가 어드래요?「지금 좋을 겁니다.」비행기 미리 동원
하라고 그래요. 내가 요전에 갔다가 기가 찼어요. 세상에, 돈이 들어가
더라도 장치를 다 해야 하는데 안 했어요. 구름이 꼈더라도 보이는 것
이 뭐이라고? 레이더 장치를 해서 앞에 보이고 내려다보이는 것이 얼
마나 되는가 봐 가지고, 그것 둘만 달아 놓으면 얼마든지 봐 가지고
갈 수 있다구요. 여기서 여수 간다면 높이 날아가서 내려가면 되지만,
그럴 필요도 없어요. 내리는 데 있어서 어저께 백도 가까이 갔지? 안
갔더랬나?「예.」그래 가지고 있는 것을 볼 때 사람들이 머리가 안 돌
아요.
그 장치를 못 한다고 하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만들기도 하는
데. 그런 것은 안 통해요. 그리고 파일럿 두 사람이 서로가 틀리다고
해 가지고 투덜대고 있더라구요. 그러다가 사고가 나요. 누구 말을 들
어야 돼요? 그래서 이러지 말고 땅 보이는 데에 내려 가지고 기다려라
이거예요. 차를 불러 가지고 차 타고 가면 되잖아요? 자기들이 운전하
는 것이 문제예요? 모신 사람들이 누군가 생각해 보라구요.
효율이!「예.」헬리콥터 불러라.「몇 시쯤 출발하시겠습니까?」부르
릉 하고 왔다 하면 내가 나갈 테니까. (웃음)「예.」오늘 가서 정치망
(定置網)도 가 보고, 새로 샀다는 집도 내가 안 가 봤는데 가서 한번
살펴보려고 해요. 고기가 어디로 잘 다니는지 선생님이 그것을 볼 줄
알아요. 물이 어디가 빠른지, 산맥을 보면 알거든. 그런 데 있어서 낚
시질을 하기 때문에 어때요? 깊고 얕은 것을 몰라 가지고는 고기를 못
잡아요.
일생 동안, 25년 동안 배 탄 사람이에요. 하루도 배 안 탄 날이 없
어요.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낚시하게 되면 나를 못 따라와
요. 뭐, 선생님의 낚시를 고기들이 알고 잘 물어 준다고? 잘 물어 줄
게 어디 있어요? (웃음)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자, 말씀도 그래요. 말씀도 한마디 빠지면 대번에 빈 것 같아요. 그것
을 갖다가 박아 놓아야 정상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누구를 못
속여요. 여기도 많이 내가 고치고 고쳤어요. 완전에 가까운 거예요. 자!
핏줄을 중요시 안 하기 때문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돼
(훈독 계속;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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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그거 좋은 말이에요.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닮지?「예.」죽어서는 닮지를 않아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우리 신준이를 보게 되면 옛날에 내가 자라던 딱 그런 모습이에요.
이야! 시계 같은 것, 사발세계를 사다 놓으면 다음날 아침에는 뜯어요.
책상에 1이면 1 해 가지고 반대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소질이 있지. 남이 못 만드는 것을 만들 수 있고 남이 생각지 않은
것을 할 수 있어요. 오늘날 문 총재가 잘나 가지고 일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타고나기를 그런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거예
요. 안 하면 소화가 안 돼요. 길을 가다가 사고가 생기든가 어지럼증이
나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이 모르지. 누가 그런 얘기를 하나? 자!
이제 아들딸을 못 낳은 사람들이 있거들랑 봐 가지고 이혼하더라
도…. 아들딸이 없으면 안되지.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손녀가 필요하
기 때문에 죽더라도, 자기가 없어지더라도 손자손녀를 사다라도 놓겠
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이. 할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깝지요? 핏줄을 중요시 안 하기 때문에 효자․충
신․성인․성자가 못 돼요. 핏줄이 직결돼 있는데, 떠나서 살아요?
여러분 자식들이 부모를 떠나서 못 살아요.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을
떠나서 살 수 있어요? 깡통밖에 없어요, 깡통! ‘깡통’ 해봐요.「깡통!」
누가 깡통이에요? 깡통이라고 하는 사람이 깡통이에요. (웃음) 말씀은
말씀대로 있고 속은 하나도 없으니 깡통이지. 그런 사람은 어디 가더
라도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싫어요. 나서는 것이 보기가 싫어요.
여러분이 “아이고, 누구누구 선생님이 대하지 않으면 좋겠다.” 하지
만, 조상이 선해요. 하나 둘은 잘못했지만 셋에는 둘 잘못한 것을 넘어
갈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을 대해 주는데, 모른다고 해서 손가락질하는
거예요.
신준이는 두 살이 엊그제 지나지 않았어요? 지났는데 네 살 된 누나
보다도 앞서요. 코치하고 있어요. 다섯 여섯 사람도 코치하고 있어요.
효율이도 코치하고 다 그래요.
자, 그러니까 핏줄이 중요해요. 통일교회 바보 천치들, 축복받은 가
정들이 선생님의 제일 좋은 아들딸, 제일 자기가 맞는 사람하고 결혼
하겠다 하는데, 안 돼요. 병신이라도 자기가 미남자 미녀 된 것보다도
아기를 낳게 되면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병신이라도! 알겠어요?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의 사돈 짜박지들, 형편없는 사람들하고 사돈하지 않았어요?
사서 둔 것이 사돈이에요? 사서 두기 힘든 것이 사돈이에요. 자기 마
음대로 못 하거든. 사돈같이 어려운 것이 어디 있어요? 자! 곽정환도
사돈이야? (웃음)
문전에서 볼 차는 것을 표적 중심삼고 훈련해야
박판남!「예.」어저께 숨을 한 번 안 쉬고 나 죽는다 할 때 숨쉬었
지? (웃음) 그러면 특별 사람을 만들어요. 분위기를 만들어 갈 사람을
불러 가지고 전반전에 졌으면 전반전에 왜 졌는지 알았으면 특별조를
만들어요, 사람을 그냥 배치하지 말고.「예, 알겠습니다.」사람이 개조
도 하고 다 할 줄 알아야지, 언제든지 한 가지만 가지고 먹고살겠나?
나는 축구 구경할 때 보는지 안 보는지 누구도 몰라요. 효율이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한 번만 해도 “아이쿠!” 하는 거예요. 골이 들
어가게 되면 자기가 뛰쳐나가요. 나는 그러지 못하겠어요. 다음에 그러
다가 지면 어떻게 돼요? (웃음) 다음에 지면, 골 하나 넣는다고 다 이
기나? 후반전에 배가 되면 그 꼴이 뭐가 돼요? 그래서 모른 척하고 가
만 앉아 가지고 “저놈의 자식, 안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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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문전에서 볼 차면 넘어가요. 왜 넘어가요? 왼발을 먼저 크
게 해 가지고 휙 이렇게 된다면 차려고 하게 되면 자연히 바로 차질
텐데 말이에요. 서 가지고 사람이 지키니 발이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
럴 때에는 반 발을 더 내디뎌라 이거예요. 확 뛰면서 차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굴러가는 거예요. 왜 띄우느냐 이거예요. 가르쳐주어도 몰
라요. 개발을 많이 해야 돼요. (웃음) 그래도 일등 했다고 자랑들 하고
있어요. 그 꼴이 뭐예요?
내가 축구 코치하라고 해도 잘 했을 거예요. 왜 골대를 맞춰요? (웃
음) 골대 맞추는 녀석은 내가 기억해야 돼요. 왜 골대를 맞추느냐 이
거예요. (웃음) 그것 잘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골대 맞추면
진다는 말이 맞지. 왜 그렇게 차는 거예요?
풀 테이블(pool table; 당구대)이 있잖아요? 자기 습관을 알아요. 칠
때 바로 안 쳐지고 어디서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다면 그렇
게 바로잡아 쳐야 된다구요. 자기 볼 차는 데 있어서도 그래요. 문전에
가서 자기가 여기서 차면 어디로 간다는 것을 알고 문전에서 한 열 곳
해 놓고 한 만 번씩 차 보라는 거예요. 어디 표준, 골대 너머에 표적을
중심삼고 어디서 차게 되면 문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골대 기억할
필요 없어요.
앞에 와서 달라붙는데, 몸싸움을 하려고 달려드는데 그것 알 수 있
느냐 이거예요. 그 너머에서 봐 가지고 들이 쏴야지. 그런 훈련이 안
됐어요. 프로축구 이사장 앞에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이사장이라
구요. 한국의 제일 이사장! 자, 빨리 읽자.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면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야
(훈독 계속;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
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 생명에 정자 난자 씨가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의 씨가 들어
가 있고, 선생님의 핏줄의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요? 아
들딸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면 씨
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그러니 가짜지. 그것을 안다면 어떻게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내요?
그 경지를 내가 체험하고 하늘이 그만둬라 해도 습관성이 있으니 그
것을 잊어버리지 않게끔 습관 이상 몇 백번 해 놓으면 자다가도 그렇
게 될 수 있어야 믿지요. 가짜 피를 받았는데 그것이 씨가 되고 살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어미 아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죽은 정자예
요, 산 정자예요, 죽은 난자예요? 난자가 좋아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환란을 받게 되어서 태어난 난자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다른
얘기가 돼 가지고 내가 배가 고파요.
(훈독 계속;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
다.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
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숨결이 계속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말인지 몰라요. 죽은
부모가 핏줄이 없으면 그것을 느낄 수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어머
니 아버지를 찾아가야 돼요. 핏줄을 찾아간다구요. 지옥 가 있으면 대
신 자기가 십자가를 지면서 부모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된
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다는 사람이 한 번 두 번 다 안다고 자빠져 있어 가지고
그것이 언제 씨가 생기고 언제 살이 생기겠나? 이번에 한번 해봐요.
고향산천 나무와 강과 물결, 거기를 지나가는 구름들도 내가 이런 사
람이라는 것을 알고 지나가라는 거예요. 물이 흘러가도 나를 보게 될
때 거기에 고마운 인사를 하고 가거라 이거예요. 벌레새끼도 내가 동
산에 사니 내 울타리 가까운 데서 먹고살겠다고 하면 내가 씨를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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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수 있고 먹이를 주겠다 이거예요.
여기 비둘기도 다 그렇잖아요? 비둘기도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오늘도 줬나? 비둘기가 안 날아와요.「아까 와서 먹고 갔습니다.」여기
에 우리 잉어 가운데 큰 놈은 100만 원 이상짜리가 있다구요. 싸구려
인 줄 알지? 작을 때 50만 원 이상씩 줬어요. 새끼 치게 되면 좋은 새
끼들이 나올 텐데, 그것 씨 받아 가겠다는 사람이 한 놈도 없어요. 그
런 것이 무슨 뭐 참부모의 씨를 받겠어요?
여기에 모과나무도 그래요. 세계의 모과나무 종자를 개종시키려고
접붙여 가지고 나눠줘도 가져가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일본에도 그런
모과가 없을 거예요. 향기가 좋고 모과가 누렁이 같아요. 금년에도 많
이 열릴 거라구요. 가지를 많이 전정했기 때문에 꽃이 많이 피어도 꽃
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요전에 교회에 두 뿌리씩 줬다며?「심었습니다.」누가 받아 갔어요?
하나밖에 없구만. 여기서 종자가 좋기 때문에 나눠주게 된다면 종자가
자꾸 퍼지면 몇 십년도 안 되어 가지고 푸른 동산이 되는 거예요. 이
게 차를 만들어서 먹어도 좋고 건강에 좋은 거예요. 여기에 나무 하나
가 5억짜리 이상도 있어요, 10억짜리도 있고. 그것 알아요?
공원에 산보 가는 것보다도 여기 앉아 가지고, 흐읍 후우! 이런 정
원이 없어요. 서울에 없다구요. 돈 벌어 가지고 집 지어 가지고 세 받
아 먹으려고 하지. 알게 되면 나라에서 와 가지고 국보로 정해 가지고
씨도 못 받아 가게끔 할 수 있는 것인데, 씨 받아 가겠다는 녀석이 하
나도 없어요.
집을 헐고 밑창에서부터 구덩이를 파고 수십 층 올려 가지고 위에도
높이 지으라고 허가를 안 했기 때문에 안 지어요. 정원이 아까워서 말
이에요. 알겠어요? 비원을 가고 뭐 하더라도 이 정원을 못 당해요. 없
는 나무가 없어요. 아이구, 저것 봐라. 까치가 왔구나. 여기에 샘터가
있기 때문에 아침에 물 먹으러, 목욕하러도 와요. 물 먹으러도 오고 목
욕하러도 와요. 그러니 배고픈 놈 적적한 놈, 여기에 오게 되면 물 먹
으러 온 놈, 물 먹고 목욕하는 놈, 자기 친구들을 만나니까 지나가는
새는 반드시 와서 만나 보고 가야 돼요.
계절이 달라지면 가만히 나가 앉으면 “새들 자체가 무슨 새, 우리
고향의 새가 우누만.” 하고 알게 돼요. 그놈 내가 잡게 될 때, 옛날 생
각도 하고 고향 생각도 하고 말이에요. 보면 안다구요. 관심이 많아요.
강현실도 그렇지? 수십억의 나무들이 자기를 지켜 주는 가운데서 하
늘이 좋아하고 새들이 들어와서 노래 부르는 가운데서 기도하게 되면
자기 혼자 깜깜한 방에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몇 백배 효과가 날 거라
구요. 내가 오늘 별스러운 얘기를 다 한다구요. 뭐 몇 억짜리가 있다
고?「5억짜리입니다.」5억 넘어요. (웃음) 아는 사람은 100억이라도
주고 사 가요. 없어요. 자!
자기가 얼마만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훈독 계속;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혈통
의 열매, 그리고 모든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
충분한 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알겠어요, 참된 핏줄? 얼마나 귀하다는 것, 좋다는 말을 다 갖다가
붙여서 참된 핏줄이 제일 좋다고 해 가지고 꽂아 놓은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大豐)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 두 아들
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
곳에서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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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 여러분의 몸이 소스라치지 않아요? 그런 것이 없
지? 사탄의 피가 흘러 들어온다는 것에 대해서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그런 녀석들이 뭐 하늘의 아들딸?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간판
이 없어요. 자!
(훈독 계속;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
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
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
니다.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볼 수 없었
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
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
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식구들을 만나 보고 내가 그런 심정이 느껴지느냐
하는 거리를 생각하게 될 때, 자기가 얼마만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
각해야 될 거예요. 이것 다 거짓말 같은 말들이에요.
송영석!「예.」가까이 보니까 잘 보이지?「예.」졸지 말라구. (웃음)
「잘 아십니다.」눈앞에서 그것 모르면 죽어야지. (웃음) 선생님이 사
는 것이 재미있다구요. 같이 하루종일 살아도 재미있다구요. 남이 못
느끼는 느낌을 얘기하니 재미있잖아요? 자!
헬리콥터에 탈 인원 선발
(훈독 계속;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
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오늘 외국에서 왔는데 외국에서 온 사람들, 여수․순천 가 보고 싶
지?「예.」추첨 한번 하자. 진짜 찾아온 사람들은 추첨에 뽑히고 할 수
없이 찾아온 사람들은 떨어져라 이거예요. (웃음) 그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아침부터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몇 사
람 왔나?「손 한번 들어 봐요. 번호 한번 해봐요, 앞에서부터.」(열 아
홉까지 번호를 함)
그것밖에 안 없나? 열 아홉이면 두 번만 왔다갔다하면 되겠네. 여자
들도 있을 텐데. 몇 사람 탈 수 있나? 효율이!「예.」몇 사람? 여기에
있는 데리고 다니는 사람 다 그만두고, 나하고 자기만 말고, 그 다음에
부태하고 세 사람 말고는, 그러면 열 네 사람 타겠네?「몇 사람은 타
야 됩니다.」가서 뭘 해?「거기 부엌에도….」부엌에 사람들이 너무 많
아서 쫓아 버리고 싶던데. (웃음)
내가 그냥 다니는 줄 알아요? 몇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군살은 돋으면 병이 생기는 거예요. 여기 부엌에도 사
람이 너무 많아요. 매번 나와서 서서 기다리는 것이 매일 달라져요. 나
그것 싫어요. 여기에 아무나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게 했다가는 선생님이 혼자 가서 살아요. 사람을 안 만나는 데도
챔피언이고 많이 만나는 데도 챔피언이에요.
「아버님, 저, 김부태, 양연실, 부엌에 하나, 황 회장, 황 회장 부인,
이렇게 하면 일곱이 타니까 한 일곱 명쯤 여기서 뽑을 수 있습니다.」
여기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니는 대로 다녀야 할 텐데, 매일같이 차 타
고 다녔으면 어디 가게 되면 자기가 갈 줄 알고 생각하더라구요.「아
침에 일찍 떠나니까 비행기가 못 따라잡습니다.」못 따라잡으니까 사
람 많이 데리고 가면 뭘 하겠나?「지금 8시 반으로 준비된다고 했습
니다.」8시 반 괜찮아요.
생일이 누구예요? 여기 온 사람 중에 생일 되는 사람이 누구예요?
생일 없어요? 이 주일에 생일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도 없나? 빨
리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이달에 생일 누구예요? 그 다음에 30 미
만 누구예요? 서른 다섯 미만! 여기 앉은 사람 가운데 없어요?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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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미만! 빨리 일어서라구요. 번호해 봐요. (아홉까지 번호를 함) 이
것 다 실어요. 아홉 명 타라구요.「준비하고 8시 반까지 헬기장으로
가세요.」
이번에 정치망 한번 들르겠다고 연락해 놓으라구요.「예, 해 놓았습
니다.」배도 전부 다 수리했나?「수리 다 돼 있습니다.」새것같이.
「예.」내가 요전에 가서 기분 나빴어요. 남이 쓰던 찌꺼기를 갖다가
좋아하는 거예요. 진짜 칠 다 했어?「예전 것 그래도 쓰고 있고요.」안
됐지. 새로 내가 만들어 주든가 해야 되겠다. 우리가 만들면 그 이상
잘 만들 수 있지. 내가 설계하면 말이에요.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아,
왜 웃어요? 나도 공과 출신이라구요. (웃음) 전자세계의 첨단 기술을
유치한 것이 나예요.
문평래 아들도 들어가누만. 제주도 패 아니야?「예, 그렇습니다.」문
평래보다 예쁘게 생겼네. (웃음) 아홉 사람 해서 준비하라구요. 자, 이
거나 얼른 빨리 끝내자. (끝까지 훈독) (박수)
「두 번째 말씀입니다.」그만 하자구요. 이제 아홉 사람이라고 그랬
나?「예.」그것 다 타겠나? 우리 신준이 데리고 가요? 안 데리고 갔다
오면 내가 기합 받을 텐데. (웃음) 말을 안 해요, 갔다 오면. 으레 같
이 가야 된다고 알아요.
그러면 여자 누가 가면 여자는 대신 데리고 가고 한 사람은 빼고.
효율이!「예.」우리 신준이 데리고 가?「데려가시면 좋지요. 그러면 이
사람들….」누구 한 사람만 빼지.「두 사람 빼야 됩니다.」「아까 45
세 미만에 두 사람인가 세 사람 있었습니다.」그 사람들 빼라구요. (웃
음)「하여튼 8시 반까지 헬기장에 안 온 사람은 못 갑니다.」그것은
또 뭐야?「일화 트로피입니다.」「어제 전반기 끝났으니까 우승한 겁
니다.」 (우승 트로피 봉정) (박수) (경배) *
말씀선집 526권 3편
말씀의 주인과 혈통의 중요성(훈독본)
2006년 5월 11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78
<말 씀>
오늘이 5월 11일이지요? 「예.」 오늘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 우리 있는 정성을 다해서 말씀의 소낙비를 퍼부어서 세례를 주는 거예요. 이와 같은 마음을 갖고 말씀을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 어디든지 이것을 가정들에게 뿌려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남들은 선거라고 하는데 이것 열심히 한 사람은 자기 기반이 누구보다 크기 때문에 차시대의 모든 주인의 자리가 거기서 솟아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말씀 갖고 나가 싸워라
통반격파를 한 번도 못 했는데 고향산천을 품고 눈물과 더불어 이 시대의 은사의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의 생명과 더불어 땅 위에 부활시킬 수 있는 권한의 씨가 될 수 있게끔 정성껏 선포하고 심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명심하시고, 오늘서부터 21일 동안 있는 힘을 다해 보자구요. 누가 크고 누가 놀라운 내적인 주인의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을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눈뜨고 보여지는 세계에는 말씀을 앞에 세워 가지고 교회 축복할 때 성주식 하던 거와 같이 그 말씀이 먼저 뿌려지는 곳에는 하나님의 손길이 찾아오고, 이날에 해방의 조상과 인연된다는 소망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 「예.」
그런 의미에서 6월 13일 입궁식 할 수 있는 원고를 내가 아침에 읽고, 그러느라고 조금 늦었어요. 그러니까 입궁식 하는 정신적 일체권을 여러분이 대신해서 삼천리강산에 눈물과 정성의 말씀과 피땀을 흘리는 기간이 되기를 추모하면서 입궁식의 정비를 하는 책임을 가지고 읽고 잊지 말고 저 말씀 갖고 나가 싸우라구요. 자!
예수님의 34세, 선생님이 세계에 대해 미국 가서 일하던 34년 35년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한계의 벽이라 생각하고, 여러분도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나갔던 책임자들 여러분이 선도적인 입장에서 외국에서 하던 이상의 정성을 다해서 삼천리반도에 축복의 비를, 부활의 비를 뿌리는 선도자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고향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국에 뻗쳐야 되겠다구요. 자!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서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입궁한 하늘에 기억될 수 있는 백성으로서 이 땅 위에 주인의 모습, 몽골리언 요전에 말씀한 것은 이상세계의 주인이라고 했다구요. 주인 됐으니 이제는 왕권의 세대를 모셔야 돼요.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박수)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과 더불어 같이 들어와서 한 가정에서 사는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대이동할 때예요.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형제의 심정을 갖추려니까 세계를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평화의 새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6월 13일까지 계속해야 돼요. 아버님이 돈 곳을 어머님과 아들딸이 상속받아서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해방적 축복을 하고 있다구요. 축복을 했으니 이제는, 부모님 가정이 그 일을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가정이 120개를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돌고 그 땅을 개발 개척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앞으로 베링해협 개발이 문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해야 할 것이 뭐냐? 성약시대의 성도들, 모든 종교가 종합해 가지고, 종교를 반대하던 국가들이 주권들이 동참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내 나라의 주인으로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의 씨앗을 심어야 하고, 씨앗을 심은 자자손손을 지켜야 할 하나님 대신 왕권을 유지시키는 조상들이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영계 육계가 직접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에 떨어져 가지고 타락한 벌을 받아 없어져야할 그런 생활관념을 초월해 가지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 발견 발견하면서, 하나님의 인격에 미치지 못한 자신을 자체가 수난의 형틀, 십자가로써 못을 박아 가지고 탕감한다는 이런 신념을 갖지 않고는 완전해방된 하나님이 바라는 영광의 자녀로서 천국 들어가는 백성이 많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있는 정성 다하기를 바라겠어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아 개척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나왔지만 여러분은 개척을 못 해요. 선생님이 남겼던 분야의 한 분야를 사랑하고 지키고 개척하는데 자기 소유권으로 삼고 그것을 일생 하늘과 더불어 산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많고 적음의 소유가 문제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렇게 알고, 이 세 꼭지는 한 뿌리예요. 하나라구요.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그 다음에 부모님의 가정, 아버님을 사랑하고 어머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의 아들딸의 가정을 사랑하고 연결된 백성, 부모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형제지권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4대심정권이 뭐냐?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은 누구나 다 알 수 있어요. 그 다음에 형제의 심정이에요. 형제의 심정을 갖추려니까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세계를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화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 알겠어요? 「예.」
누구나 다 부모가 되고 부부가 되고 사랑하는 자녀를 갖추었으니 그것은 쉽지만,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형님의 아들딸 가정, 아버지의 아들딸 가정, 이것이 다른 차원에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세상 끝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아벨적 자기 가정보다도 가인세계의 가정을 희생으로써 덮고,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이러지 않고는 세상이 되살아날 길이 없어요. 해방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종교세계가 핵으로 알고 살아야 할 텐데, 꿈에도 생각지 못한 입장에 살았다니 얼마나 먼 거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이 자각하고 이 자리를 얼마나 엄숙히 존중시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각성에 각성을 가해 가지고 형제의 자녀들을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길러 줄 책임이 있고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딸이 많이 번성하는 데 있어서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고, 천주를 더 사랑해야 돼요. 왜? 형제들의 나라예요. 형제들의 자손들의 나라니까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형제들의 나라를 더 사랑하겠다는, 보다 사랑하겠다는 이런 입장이 됨으로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 자주장 자유 분망된 주인의 권한을, 사랑을 자동적으로 위해서 세울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되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알겠지? 「예.」
말씀의 주인이 되어라
엊그제 9일날 대회 때 왜 세 꼭지 했느냐? 말씀이 방탄복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 이 말씀 셋을 갖고 축복 완성권이에요. 내 개인에서도 몸 마음이 축복으로 하나되고, 부부도 하나되고, 가인과 아벨도 하나되고, 세상도 전체가 하나되니 방탄조끼와 같이 입고 다니기 때문에 사탄은 그것을 보고 그냥 있을 것이 아니라 굴복해야 되고 모시고 위해야 되는 원리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태평성대에 연결된 하늘나라가 아닐 수 없다. 만세! 「만세!」 억만세예요. 기억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이 말씀을 전할 때 하늘의 비밀로서 감추어졌던 것을 내가 찾아 가지고 만민 앞에 비로소 선포하고 있다 이거예요. 말씀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에요.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말씀의 실체가 내 가정이 되고, 내 종족, 내 민족, 내 나라, 내 세계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탄이 지배해서 파괴할 수 있는 길은 영영 이론적인 견지에서 있을 수 없느니라. 박수! (박수)
잘 생각하라구요. 한 구절 한 구절 심각한 말들이에요. 선생님이 천번 이상 읽었어요. 이제도 세 꼭지를 다 읽고 나왔어요. 영문까지도 읽다가 나왔어요. 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시작; ……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 여러분의 말씀이에요. 자!
(훈독 계속; ……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출범을 본 후 세계 120개국을 순회하며 선포한 ‘천주평화연합’의 창설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가정의 손목을 잡고 세계에 이렇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생각을 하게 되면 국경이 있을 수 없어요. 환영의 일색이 여러분의 미래세계에는 전개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얼마나 심각한 얘기예요, 이게?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꿈꿔 가지고 한 것이 아니고 영․육계의 투쟁의 칼날을 밟고 넘어서면서 상처 안 받은 그 자리에서 여러분이 안전할 수 있는 내용을 표준 삼고 발표한 말들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갈 길을, 평화의 왕터를 개척해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영계에 간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의 갈 길을 준비했지만, 여러분은 이제 후손들의 갈 길을 깨끗이 더 높고 넓게 귀하게 정비할 책임이 있는데, 이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할 수 없어요. 영원히 이 말씀이 나라 사는 표준이 될 거예요.
사망세계의 물결이 치는 것을 막아내 가지고 이제는 평화의 은은한 정원 호수와 같은 잔잔한 바다 물결 위에서 해방적 아들딸과 더불어 낚시도 하고 정원을 꾸미며 살 수 있는 것이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동산이 아니었느냐? 그런 꿈의 꿈을 그리면서 가야 할 길이 뜻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거기에 시가 풍겨 있고 문학이 있고 예술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자!
한국에서 피땀을 내가 많이 흘렸고 여기서 어려움을 많이 당했는데 여러분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결실을 거두는데 여러분의 노력의 흔적이 합해 가지고 거둘 그 결실이 같이 하늘나라의 창고에 보관되어야 된다 하기 때문에 불러들인 거예요. 알겠어요? 「예.」
죽는 사람이 있더라도 감사하고 무슨 어려움 가운데서 이슬로 사라지더라도 이 땅 위에 돌아와 환고향해서 떨어지는 이슬은 후대에 자라는 생명의 양식으로서 무럭무럭 땅 속에서 힘을 가해 줄 수 있는 부활권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땅은 망하지 않아요. 사탄이 지배 못 해요. 자!
여자가 복 받을 수 있는 것이 임신인데, 망국지종이 되지 말라
외국(서구) 사람들은 혈통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몰라요. 그것을 다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원한 생명의 요소가 거기에 잠겨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뼈와 살이 들어 있어요. 하나님의 정자, 마음의 뼈, 몸뚱이의 살이 살아 있어요. 사탄의 정자는 죽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임신인데 ‘공부, 공부!’ 하다 보니 30이 넘도록 공부시켰으니 시집가는데 젊은 사람한테 갈 수 없어요. 재취(再娶) 길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이 새끼 쳐 놓은 것을 내가 사랑할 수 없으니까 혼자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떨어져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고 나라 잃어버린 민족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말씀도 그래요. 말씀도 한마디 빠지면 대번에 빈 것 같아요. 그것을 갖다가 박아 놓아야 정상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누구를 못 속여요. 여기도 많이 내가 고치고 고쳤어요. 완전에 가까운 거예요. 자!
그거 좋은 말이에요.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요. 살아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닮지요? 「예.」 죽어서는 닮지를 않아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우리 신준이를 보게 되면 옛날에 내가 자라던 딱 그런 모습이에요. 이야! 시계 같은 것, 사발시계를 사다 놓으면 다음날 아침에는 뜯어요. 책상에 1이면 1 해 가지고 반대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질이 있지요. 남이 못 만드는 것을 만들 수 있고 남이 생각지 않은 것을 할 수 있어요. 오늘날 문 총재가 잘나 가지고 일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타고나기를 그런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소화가 안 돼요. 길을 가다가 사고가 생기든가 어지럼증이 나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이 모르지요. 누가 그런 얘기를 하나요? 자!
이제 아들딸을 못 낳은 사람들이 있거들랑 봐 가지고 이혼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안되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손녀가 필요하기 때문에 죽더라도, 자기가 없어지더라도 손자손녀를 사다리라도 놓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이. 할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깝지요? 핏줄을 중요시 안 하기 때문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돼요. 핏줄이 직결돼 있는데, 떠나서 살아요? 여러분 자식들이 부모를 떠나서 못 살아요.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을 떠나서 살 수 있어요?
자, 그러니까 핏줄이 중요해요. 통일교회 바보 천치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선생님의 제일 좋은 아들딸, 제일 자기가 맞는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하는데, 안 돼요. 병신이라도 자기가 미남자 미녀 된 것보다도 아기를 낳게 되면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병신이라도! 알겠어요?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면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야
(훈독 계속;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 생명에 정자 난자 씨가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의 씨가 들어가 있고, 선생님의 핏줄의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요? 아들딸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면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가짜지. 그것을 안다면 어떻게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내요?
그 경지를 내가 체험하고 하늘이 그만둬라 해도 습관성이 있으니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게끔 습관 이상 몇 백번 해 놓으면 자다가도 그렇게 될 수 있어야 믿지요. 가짜 피를 받았는데 그것이 씨가 되고 살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어미 아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죽은 정자예요, 산 정자예요, 죽은 난자예요? 자,
(훈독 계속;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숨결이 계속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말인지 몰라요. 죽은 부모가 핏줄이 없으면 그것을 느낄 수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야 돼요. 핏줄을 찾아간다구요. 지옥 가 있으면 대신 자기가 십자가를 지면서 부모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다는 사람이 한 번 두 번 다 안다고 자빠져 있어 가지고 그것이 언제 씨가 생기고 언제 살이 생기겠나? 이번에 한번 해봐요. 고향산천 나무와 강과 물결, 거기를 지나가는 구름들도 내가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지나가라는 거예요. 물이 흘러가도 나를 보게 될 때 거기에 고마운 인사를 하고 가거라 이거예요. 벌레새끼도 내가 동산에 사니 내 울타리 가까운 데서 먹고살겠다고 하면 내가 씨를 뿌려줄 수 있고 먹이를 주겠다 이거예요.
여기에 우리 잉어 가운데 큰 놈은 100만 원 이상짜리가 있다구요. 작을 때 50만 원 이상씩 줬어요. 새끼 치게 되면 좋은 새끼들이 나올 텐데, 그것 씨 받아 가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런 것이 무슨 뭐 참부모의 씨를 받겠어요?
여기에 모과나무도 그래요. 세계의 모과나무 종자를 개종시키려고 접붙여 가지고 나눠줘도 가져가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향기가 좋고 모과가 누렁이 같아요. 금년에도 많이 열릴 거라구요. 가지를 많이 전정했기 때문에 꽃이 많이 피어도 꽃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여기에 나무 하나가 5억짜리 이상도 있어요, 10억짜리도 있고. 그것 알아요? 공원에 산보 가는 것보다도 여기 앉아 가지고, 흐읍 후우! 이런 정원이 없어요. 서울에 없다구요. 돈 벌어 가지고 집 지어 가지고 세 받아 먹으려고 하지. 알게 되면 나라에서 와 가지고 국보로 정해 가지고 씨도 못 받아 가게끔 할 수 있는 것인데, 씨 받아 가겠다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수십억의 나무들이 자기를 지켜 주는 가운데서 하늘이 좋아하고 새들이 들어와서 노래 부르는 가운데서 기도하게 되면 자기 혼자 깜깜한 방에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몇 백배 효과가 날 거라구요.
자기가 얼마만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훈독 계속;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혈통의 열매, 그리고 모든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 충분한 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大豐)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이상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 여러분의 몸이 소스라치지 않아요? 그런 것이 없지요? 사탄의 피가 흘러 들어온다는 것에 대해서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그런 녀석들이 뭐 하늘의 아들딸?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간판이 없어요. 자!
(훈독 계속;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식구들을 만나 보고 내가 그런 심정이 느껴지느냐 하는 거리를 생각하게 될 때, 자기가 얼마만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될 거예요. 이것 다 거짓말 같은 말들이에요.
(훈독 계속;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우승 트로피 봉정) (박수) (경배) *
말씀선집 526권 3편, 원문
말씀의 주인과 혈통의 중요성
2006년 5월 11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신준님에게) 어디 갔나? 와라. 엄마 대신 오자. 엄마 대신 손잡고
아빠하고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5월 11일, 이달을 맞
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이했습니다. 섭리역사를 종결지어 하
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천주․천지인부모님을 중심삼고 만민을 해방의
정상의 사랑의 주권 위에 세우고 아벨유엔권 위에 세워 당신의 창조이
상적 실천이 결실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면서, 전 세계 120개국을
중심삼고 아버님이 순회한 길을 어머님과 자식들이 분역별로 해서 이
제 2차적으로 가정적인 형태를 대표해서 이 지구성을 순회할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새로운 전환시기에 처하였습니다.
부모님이 시애틀을 중심삼고 내일 돌아와 이제 새로이 일본을 13일
에 출발하기 위한 준비, 국진 군을 중심삼고 출발하고자 하는 계획이
아버지 뜻 가운데서 심중 깊이 감사함으로부터 미국 장자와 어머니와
아버지가 봉헌해야 할 것을 통합해 가지고 7년 기간에 모든 것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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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여 모든 전체, 혈통과 가인 아벨 문제, 소유권 문제를 다시 찾아
아버지 앞에 봉헌드려야 할 역사적인 종착점에 서 있사옵니다.
아버지, 이 시대를 친히 같이 주도하시옵고, 창조본연의 심정 이상
의 마음을 갖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소망의 심정으로 당신의 사
랑의 주권세계의 태평성대 영원한 세계 이상을 바라시던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갖추시어 파란만장한 수난의 역사를 잊으시고, 새로운 희망의
당신의 천국이 개인천국 이상만이 아니고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일체가
되어 비었던 천국을 꽉 채워 당신의 이상하지 못하던 이상의 실체의
승리권을 바라던 마음을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재창조의 영광의 빛
가운데서 다시 중심으로 현현하여 만세를 통치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도 있을 것을 소망하시고, 이 과정에 한이 없이 만사를 밀어제겨 당신
의 가는 길 앞에 천년만년의 고속도로를 닦고 남을 수 있는 이런 기간
으로 세우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것이 여기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아들딸이 바라는 소원이었고,
그 가정들도 당신의 뒤를 따라 행복 영원하심을 찬양하면서 승리의 패
권적 사랑의 주권세계에 있어서 만세의 환희와 기쁨이 넘치는 만우주
의 공동적 사랑의 일체권을 갖추어 당신의 기쁨으로써 다 이루었던 축
복의 날이 이뤄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 또다시 이날을 지내면서 저희들이 펼쳐야 할 역사적인 소
명적인 책임 앞에 엄숙히 한 걸음 한 걸음 가해 가는 승리의 터전 위
에 빛날 수 있는 미래의 생명의 소원의 원칙이 기반이 될 수 있게끔
더더욱 축복하는 마음 갖고 친히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부모님이 바라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보호, 육성, 지도하옵시기를 간
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
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
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말 씀>
오늘이 5월 11일이지요? 「예.」 오늘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이라구요.
21일 간에 우리 있는 정성을 다해서 말씀의 소낙비를 퍼부어서
그 빗물이 흐르지 않고 다 스며 가지고 생명의 원천이 되고 세례를
주는 거예요. 이와 같은 마음을 갖고 말씀을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
어디든지 이것을 가정들에게 뿌려 줘야 되겠다구요. 이달에 금을
그어 버려야 되겠어요. 알겠지?「예.」남들은 선거라고 하는데 이것 열
심히 한 사람은 자기 기반이 누구보다 크기 때문에 차시대의 모든 주
인의 자리가 거기서 솟아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말씀 갖고 나가 싸워라
통반격파를 한 번도 못 했는데 고향산천을 품고 눈물과 더불어 이
시대의 은사의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의 생명과 더불어 땅 위에 부활시
킬 수 있는 권한의 씨가 될 수 있게끔 정성껏 선포 심어야 되겠다 하
는 것을 명심하시고, 이제 21일 동안, 오늘서부터 21일 동안이지?
「예.」있는 힘을 다해 보자구요. 누가 크고 누가 놀라운 내적인 주인
의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을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예.」
눈뜨고 보여지는 세계에는 말씀을 앞에 세워 가지고 교회 축복할 때
성주식 하던 거와 같이 그 말씀이 먼저 뿌려지는 곳에는 하나님의 손
길이 찾아온다는, 이날에 해방의 조상과 인연된다는 소망을 가지고 정
성을 들여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런 의미에서 6월 13일 입궁식 할 수 있는 원고를 내가 아침에 읽
고, 그러느라고 조금 늦었어요. 그러니까 곽정환이 대신 읽어 주고, 입
궁식 하는 정신적 일체권을 여러분이 대신해서 삼천리강산에 눈물과
정성의 말씀과 피땀을 흘리는 기간이 되기를 추모하면서 입궁식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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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하는 우리 책임을 가지고 읽고 잊지 말고 저 말씀 갖고 나가 싸
우라구요. 자!
그때까지는 34일 되나? 예수님의 34세, 선생님이 세계에 대해 미국
가서 일하던 34년 35년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한계의 벽이라 생각
하고, 여러분도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나갔던 책임자들 다 들어왔지?「예.」손 들어
봐요. 책임자들이, 여러분이 선도적인 입장에서 외국에서 하던 이상의
정성을 다해서 삼천리반도에 축복의 비를, 부활의 비를 뿌리는 선도자
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고향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국에 뻗쳐야 되겠다구요. 자!
부인들을 내세워야 돼요. 부인들이 왔나, 안 왔나? 아들딸이라도 누
구 하나 데리고 와야 돼요. 씨가 있어야 돼요. 축복해 주려면 아들딸이
라도 있어야 돼요. 자!
「이 말씀은 제목은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인데, 이번에 다
가오는 6월 13일 입궁․대관식 때 칙서로서 내리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서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입궁한 하늘에 기억될
수 있는 백성으로서 이 땅 위에 주인의 모습, 몽골리언 요전에 말씀한
것은 이상세계의 주인이라고 했다구요. 주인 됐으니 이제는 왕권의 세
대를 모셔야 돼요. 연결된다구요. 자!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천일국
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박수)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과 더불어 같이 들어와서 한 가정에
서 사는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대이동할 때예요.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형제의 심정을 갖추려니까 세계를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평화의 새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6월 13일까지
계속해야 돼요. 아버님이 돈 곳을 어머님과 아들딸이 상속받아서 가정
적 기틀을 중심삼고 해방적 축복을 하고 있다구요. 축복을 했으니 이
제는, 부모님 가정이 그 일을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가정이 120개를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돌고 그 땅을 개발 개척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앞으로 베링해협 개발이 문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해야 할 것이 뭐냐? 성약시대의 성도들, 모든 종교가
종합해 가지고, 종교를 반대하던 국가들이 주권들이 동참해 가지고 하
나되어 가지고 자기 나라의 땅이 아니지만, 지금까지 먼 지구성의 알
지도 못한 땅이지만, 내 나라의 주인으로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
는 심정의 씨앗을 심어야 하고, 씨앗을 심은 자자손손을 지켜야 할 하
나님 대신 왕권을 유지시키는 조상들이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
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마음대로 영계 육계 직접 돼 있기
때문에, 세상에 떨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타락한 벌을 받아 없어져야
할 그런 생활관념을 초월해 가지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 발견 발견하면
서, 하나님의 인격에 미치지 못한 자신을 수난의 형틀에 자체가 십자
가로써 못을 받아 가지고 탕감한다는 이런 신념을 갖지 않고는 완전
해방된 영광의 하나님이 바라는 영광의 자녀로서 천국 들어가는 백성
이 많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있는 정성 다하기를 바라겠어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아 개척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나왔지만 여러
분은 개척을 못 해요. 선생님이 남겼던 분야의 한 분야를 사랑하고 지
키고 개척하는데 자기 소유권으로 삼고 일생의 그것을 하늘과 더불어
산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많고 적음의 소유가 문제 아
니에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렇게 알고, 이 세 꼭지는 한 뿌리예요. 하나라구요. 몽골인들
을 포섭 못 하면 아벨유엔권 승리의 기반 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세
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그 다음에 부모님의 가정, 아버님을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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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의 아들딸의 가정을 사랑하고 연결된 백성,
부모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형제지권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
요.
4대심정권이 뭐냐?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은 누구
나 다 알 수 있어요. 그 다음에 형제의 심정이에요. 형제의 심정을 갖
추려니까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세계를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화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 알겠어요?「예.」
누구나 다 부모가 되고 부부가 되고 사랑하는 자녀를 갖추었으니 그
것은 쉽지만 형제지권 중심삼고 형님의 아들딸 가정, 아버지의 아들딸
가정, 이것이 다른 차원에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같이 사랑하지 않
고는 세상 끝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아벨적 자기 가정보다도 가인세계
의 가정을 희생으로써 덮고,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이러지 않고는 세
상이 되살아날 길이 없어요. 해방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종교
세계가 핵으로 알고 살아야 할 텐데, 꿈에도 생각지 못한 입장에 살았
다니 얼마나 먼 거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이 자각하고 이 자리
를 얼마나 엄숙히 존중시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각성에 각성을 가해 가
지고 형제의 자녀들을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길러 줄 책임이
있고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딸이 많이 번성하는 데
있어서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고, 천주를 더 사랑해야 돼요. 왜?
형제들의 나라예요. 형제들의 자손들의 나라니까 자기 아들딸을 희생
시키더라도 형제들의 나라를 더 사랑하겠다는, 보다 사랑하겠다는 이
런 입장이 됨으로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 자주장 자유 분망된 주인의
권한을, 사랑을 자동적으로 위해서 세울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해방․
석방되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말씀의 주인이 되어라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알겠지?「예.」엊그제 9일날 대회 때 왜 세
꼭지 했느냐? 말씀이 방탄복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 이 말씀 셋
을 갖고 축복 완성권이에요. 내 개인에서도 몸 마음이 축복으로 하나
되고, 부부도 하나되고, 가인과 아벨도 하나되고, 세상도 전체가 하나
되니 방탄조끼와 같이 입고 다니기 때문에 사탄은 그것을 보고 그냥
있을 것이 아니라 굴복해야 되고 모시고 위해야 되는 원리가 있기 때
문에 거기에는 태평성대에 연결된 하늘나라가 아닐 수 없다. 만세!
「만세!」억만세예요. 기억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이 말씀을 전할 때 하늘의 비밀로서 감
추어졌던 것을 내가 찾아 가지고 만민 앞에 비로소 선포하고 있다 이
거예요. 말씀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에
요.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말씀의 실체가 내 가정이 되고, 내 종족,
내 민족, 내 나라, 내 세계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탄이 지배해서
파괴할 수 있는 길은 영영 이론적인 견지에서 있을 수 없느니라. 박
수! (박수)
잘 생각하라구요. 한 구절 한 구절 심각한 말들이에요. 선생님이 천
번 이상 읽었어요. 이제도 세 꼭지를 다 읽고 나왔어요. 영문까지도 읽
다가 나왔어요. 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시작;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
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
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
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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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라 여러분의 말씀이에요. 자!
(훈독 계속;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
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
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
서 본인은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출범을 본 후 세계 120
개국을 순회하며 선포한 ‘천주평화연합’의 창설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가정의 손목을 잡고 세계에 이렇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생각을 하게 되면 국경이 있을 수 없어요. 환영의 일색이 여러분의 미
래세계에는 전개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얼마나 심각한 얘기예요, 이게? 선생님이 앉아 가지
고 꿈꿔 가지고 한 것이 아니고 영․육계의 투쟁의 칼날을 밟고 넘어
서면서 상처 안 받은 그 자리에서 여러분이 안전할 수 있는 내용을 표
준 삼고 발표한 말들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함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갈 길을, 평화의 왕터를
개척해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영계에 간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의
갈 길을 준비했지만, 여러분은 이제 후손들의 갈 길을 깨끗이 더 높고
넓게 귀하게 정비할 책임이 있는데, 이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할 수
없어요. 영원히 이 말씀이 나라 사는 표준이 될 거예요.
사망세계의 물결이 치는 것을 막아내 가지고 이제는 평화의 은은한
정원 호수와 같은 잔잔한 바다 물결 위에서 해방적 아들딸과 더불어
낚시도 하고 정원을 꾸미며 살 수 있는 것이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본
연의 이상동산이 아니었느냐? 그런 꿈의 꿈을 그리면서 가야 할 길이
뜻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거기에 시가 풍겨
있고 문학이 있고 예술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해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기능
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
화연합’입니다. 이 창설 메시지야말로 전인류가 가슴 깊이 아로새기고,
후천개벽시대를 살아가는 좌우명으로 삼아 실천궁행하라고 주신 하늘
의 특별 축복이자 경고입니다.)
한국에서 피땀을 내가 많이 흘렸고 여기서 어려움을 많이 당했는데
여러분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결실을 거두는데 여러분의 노력의 흔
적이 합해 가지고 거둘 그 결실이 같이 하늘나라의 창고에 보관되어야
된다 하기 때문에 불러들인 거예요. 알겠어요?「예.」
죽는 사람이 있더라도 감사하고 무슨 어려움 가운데서 이슬로 사라
지더라도 이 땅 위에 돌아와 환고향해서 떨어지는 이슬은 후대에 자라
는 생명의 양식으로서 무럭무럭 땅 속에서 힘을 가해 줄 수 있는 부활
권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 땅은 망하지 않아
요. 사탄이 지배 못 해요. 자!
여자가 복 받을 수 있는 것이 임신인데, 망국지종이 되지 말라
(훈독 계속;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
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
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
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외국 나가서 전도하던 사람, 외국 사람들은 혈통이라는 개념이 없어
요. 큰일이라구요. *서구 사람들에는 혈통의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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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몰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
을 다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을 감더라도 눈이 뜨
면서 ‘야, 혈통아!’ 불러야 된다구요. 영원한 생명의 요소가 거기에 잠
겨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뼈와 살이 들어 있어요. 하나님의 정자,
마음의 뼈, 몸뚱이의 살이 살아 있어요. 사탄의 정자는 죽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임신인데 임신 안 보기 위해서 한국
사람들이, 어미가 치맛바람 일으키고 돌아다녔다는 거예요. ‘공부, 공
부!’ 하다 보니 30이 넘도록 공부시켰으니 시집가는데 젊은 사람한테
갈 수 없어요. 재취(再娶) 길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이 새끼 쳐 놓
은 것을 내가 사랑할 수 없으니까 혼자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떨어져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고 나라 잃어버린 민족이 된다는 것을 알
아야 돼요.
여자가 가슴 한번 써 보지 못하면 어떻게 하노? 궁둥이 큰 것이 뭐
이라고? 아기 배기 위해서 궁둥이가 큰 것 아니에요? 생겨난 본래의
출생의 동기와 목적이 엉망진창 됐어요. 그런 여자를 누가 좋아하고,
누가 여왕 자리에 세우고 여왕같이 모실 수 있나? 어림도 없다는 거예
요.
그것 잘라 버리는 것이 좋을 거라, 수술해서. 아기도 안 낳으려면
달고 다니면 얼마나…. 그것 때문에 뛰지도 못하고, 궁둥이가 또 커 가
지고 휘젓고 다니는데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여자로서 부끄러운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야, 이 쌍년들! 아기 못 낳은 여자들은 앞으로 고개
를 못 넘어요. 고속도로 고개를 넘어야 되는데 그 고속도로를 비행기
타고 넘고 차 타고 넘어야 할 텐데, 못 가면 걸어서 넘어도 순식간에
갈 것을 몇 십년 걸려도 못 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아기를 못 낳아 본 여자들은 젖을 붙들고 울어야 돼요. 궁둥이를 붙
들고 울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못 낳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가 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없어요. 부
모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몰라요. 여자 남자가 부부가 됐더라도 부
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얻지 못한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얻지 못하니 남편의 사랑의 주인 자리, 아내의 사랑의 주인 자
리, 아들딸의 사랑의 주인 자리도 다 무효가 되는 거예요.
아기를 품에다 품고 젖먹이는 것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기르는 거
와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젖을 못 먹인 젖은 잘라 버려야 될 것이다.
그놈의 젖을 아기에게 먹여야 할 텐데, 수많은 남자 앞에 프리섹스를
해 가지고 충격적인 자극 받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있을 수 있
어요? 쌍것들! 그 쌍년들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고생했어요. 그런 바
람을 피우던 놀음으로 선생님 대해 가지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한 거예
요. 알겠나, 여자들?「예.」
아들딸 낳지 못하는 며느리들하고 축복해 줬으면 책임추궁 받아요.
아기 안 낳겠다는 축복받은 여자들이 있으면 빨리 쫓아내 가지고 결혼
해 줘야 된다구요.
놀라운 전통을 가진 한국 백성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길이 얼마나 먼가?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리고 억
천만세 가짜 정자들을 떼어 가지고 그 인류가 하나님과 관계될 수 없어
요. 얼마나 큰 화를 쌓아 놓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의 생식기 주인은 남자고 남자의 생식기 주인은 여자
라고 했습니다. 앉아 가지고 기도하고 몇 마디 한다고 그렇게 다 가르
쳐 준 줄 알아요? 그것을 모르면 안돼요. 그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
에요.
아기 안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다들 안 드는구만. 선생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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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들어서가 아니라, 본심이 그래요. 뭘 남길 씨가 없잖아요? 씨가
뭐이게? 아들딸이 씨 아니에요? 씨가 없는데 동산에 무슨 나무를 파서
심었댔자 씨가 나올 게 뭐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나무와 같이
씨를 가진 열매 뿌리기 위한 입장에서 뿌리지 않으면 씨가 안 나와요.
한국은 5천 년 역사가 돼 있지만 나라를 잃어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유지한 것은 하나님이 보호한 거라구요. 한국 사람 이상 혈족을 귀중
히 하는 것이 없잖아요? 장손! 그런 역사는 유대 나라에도 없어요. 이
새의 아들 중에 여덟 번째가 다윗이에요. 맨 막내예요. 한국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결혼도 역혼(逆婚)이라는 것을 안 해요. 병신 됐다고 그 아들을 남
겨 놓고 동생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결혼 못 해요. 그러기 위해서
는 자기 있는 재산을 다 줘 가지고 여자와 바꾸어 가지고 결혼시켜 주
는 거예요. 재산 절반 이상 탕진한다는 거예요. 한국 민족은 그런 것이
있어요. 또 자기 조상들을 섬기는 데 있어서 풍수지리를 중심삼아 가
지고 조상들 뼈를 지고 다니고, 그 싸움하는 데 있어서 역사의 기록을
가진 것이 한국 백성이에요.
장손은 종조부가 열 명 있더라도, 맏형님의 아들이 장손이라면 장손
이 제사 드리는 것을 관리하지, 작은할아버지니 삼촌도 못 한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것이 놀라운 전통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오늘 할 일을 못 하겠다구요. 오늘
여수․순천 기후가 어드래요?「지금 좋을 겁니다.」비행기 미리 동원
하라고 그래요. 내가 요전에 갔다가 기가 찼어요. 세상에, 돈이 들어가
더라도 장치를 다 해야 하는데 안 했어요. 구름이 꼈더라도 보이는 것
이 뭐이라고? 레이더 장치를 해서 앞에 보이고 내려다보이는 것이 얼
마나 되는가 봐 가지고, 그것 둘만 달아 놓으면 얼마든지 봐 가지고
갈 수 있다구요. 여기서 여수 간다면 높이 날아가서 내려가면 되지만,
그럴 필요도 없어요. 내리는 데 있어서 어저께 백도 가까이 갔지? 안
갔더랬나?「예.」그래 가지고 있는 것을 볼 때 사람들이 머리가 안 돌
아요.
그 장치를 못 한다고 하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만들기도 하는
데. 그런 것은 안 통해요. 그리고 파일럿 두 사람이 서로가 틀리다고
해 가지고 투덜대고 있더라구요. 그러다가 사고가 나요. 누구 말을 들
어야 돼요? 그래서 이러지 말고 땅 보이는 데에 내려 가지고 기다려라
이거예요. 차를 불러 가지고 차 타고 가면 되잖아요? 자기들이 운전하
는 것이 문제예요? 모신 사람들이 누군가 생각해 보라구요.
효율이!「예.」헬리콥터 불러라.「몇 시쯤 출발하시겠습니까?」부르
릉 하고 왔다 하면 내가 나갈 테니까. (웃음)「예.」오늘 가서 정치망
(定置網)도 가 보고, 새로 샀다는 집도 내가 안 가 봤는데 가서 한번
살펴보려고 해요. 고기가 어디로 잘 다니는지 선생님이 그것을 볼 줄
알아요. 물이 어디가 빠른지, 산맥을 보면 알거든. 그런 데 있어서 낚
시질을 하기 때문에 어때요? 깊고 얕은 것을 몰라 가지고는 고기를 못
잡아요.
일생 동안, 25년 동안 배 탄 사람이에요. 하루도 배 안 탄 날이 없
어요.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낚시하게 되면 나를 못 따라와
요. 뭐, 선생님의 낚시를 고기들이 알고 잘 물어 준다고? 잘 물어 줄
게 어디 있어요? (웃음)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자, 말씀도 그래요. 말씀도 한마디 빠지면 대번에 빈 것 같아요. 그것
을 갖다가 박아 놓아야 정상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누구를 못
속여요. 여기도 많이 내가 고치고 고쳤어요. 완전에 가까운 거예요. 자!
핏줄을 중요시 안 하기 때문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돼
(훈독 계속;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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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그거 좋은 말이에요.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닮지?「예.」죽어서는 닮지를 않아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우리 신준이를 보게 되면 옛날에 내가 자라던 딱 그런 모습이에요.
이야! 시계 같은 것, 사발세계를 사다 놓으면 다음날 아침에는 뜯어요.
책상에 1이면 1 해 가지고 반대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소질이 있지. 남이 못 만드는 것을 만들 수 있고 남이 생각지 않은
것을 할 수 있어요. 오늘날 문 총재가 잘나 가지고 일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타고나기를 그런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거예
요. 안 하면 소화가 안 돼요. 길을 가다가 사고가 생기든가 어지럼증이
나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이 모르지. 누가 그런 얘기를 하나? 자!
이제 아들딸을 못 낳은 사람들이 있거들랑 봐 가지고 이혼하더라
도…. 아들딸이 없으면 안되지. 할아버지 할머니는 손자손녀가 필요하
기 때문에 죽더라도, 자기가 없어지더라도 손자손녀를 사다라도 놓겠
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이. 할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깝지요? 핏줄을 중요시 안 하기 때문에 효자․충
신․성인․성자가 못 돼요. 핏줄이 직결돼 있는데, 떠나서 살아요?
여러분 자식들이 부모를 떠나서 못 살아요.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을
떠나서 살 수 있어요? 깡통밖에 없어요, 깡통! ‘깡통’ 해봐요.「깡통!」
누가 깡통이에요? 깡통이라고 하는 사람이 깡통이에요. (웃음) 말씀은
말씀대로 있고 속은 하나도 없으니 깡통이지. 그런 사람은 어디 가더
라도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싫어요. 나서는 것이 보기가 싫어요.
여러분이 “아이고, 누구누구 선생님이 대하지 않으면 좋겠다.” 하지
만, 조상이 선해요. 하나 둘은 잘못했지만 셋에는 둘 잘못한 것을 넘어
갈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을 대해 주는데, 모른다고 해서 손가락질하는
거예요.
신준이는 두 살이 엊그제 지나지 않았어요? 지났는데 네 살 된 누나
보다도 앞서요. 코치하고 있어요. 다섯 여섯 사람도 코치하고 있어요.
효율이도 코치하고 다 그래요.
자, 그러니까 핏줄이 중요해요. 통일교회 바보 천치들, 축복받은 가
정들이 선생님의 제일 좋은 아들딸, 제일 자기가 맞는 사람하고 결혼
하겠다 하는데, 안 돼요. 병신이라도 자기가 미남자 미녀 된 것보다도
아기를 낳게 되면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병신이라도! 알겠어요?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의 사돈 짜박지들, 형편없는 사람들하고 사돈하지 않았어요?
사서 둔 것이 사돈이에요? 사서 두기 힘든 것이 사돈이에요. 자기 마
음대로 못 하거든. 사돈같이 어려운 것이 어디 있어요? 자! 곽정환도
사돈이야? (웃음)
문전에서 볼 차는 것을 표적 중심삼고 훈련해야
박판남!「예.」어저께 숨을 한 번 안 쉬고 나 죽는다 할 때 숨쉬었
지? (웃음) 그러면 특별 사람을 만들어요. 분위기를 만들어 갈 사람을
불러 가지고 전반전에 졌으면 전반전에 왜 졌는지 알았으면 특별조를
만들어요, 사람을 그냥 배치하지 말고.「예, 알겠습니다.」사람이 개조
도 하고 다 할 줄 알아야지, 언제든지 한 가지만 가지고 먹고살겠나?
나는 축구 구경할 때 보는지 안 보는지 누구도 몰라요. 효율이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한 번만 해도 “아이쿠!” 하는 거예요. 골이 들
어가게 되면 자기가 뛰쳐나가요. 나는 그러지 못하겠어요. 다음에 그러
다가 지면 어떻게 돼요? (웃음) 다음에 지면, 골 하나 넣는다고 다 이
기나? 후반전에 배가 되면 그 꼴이 뭐가 돼요? 그래서 모른 척하고 가
만 앉아 가지고 “저놈의 자식, 안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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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문전에서 볼 차면 넘어가요. 왜 넘어가요? 왼발을 먼저 크
게 해 가지고 휙 이렇게 된다면 차려고 하게 되면 자연히 바로 차질
텐데 말이에요. 서 가지고 사람이 지키니 발이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
럴 때에는 반 발을 더 내디뎌라 이거예요. 확 뛰면서 차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굴러가는 거예요. 왜 띄우느냐 이거예요. 가르쳐주어도 몰
라요. 개발을 많이 해야 돼요. (웃음) 그래도 일등 했다고 자랑들 하고
있어요. 그 꼴이 뭐예요?
내가 축구 코치하라고 해도 잘 했을 거예요. 왜 골대를 맞춰요? (웃
음) 골대 맞추는 녀석은 내가 기억해야 돼요. 왜 골대를 맞추느냐 이
거예요. (웃음) 그것 잘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골대 맞추면
진다는 말이 맞지. 왜 그렇게 차는 거예요?
풀 테이블(pool table; 당구대)이 있잖아요? 자기 습관을 알아요. 칠
때 바로 안 쳐지고 어디서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다면 그렇
게 바로잡아 쳐야 된다구요. 자기 볼 차는 데 있어서도 그래요. 문전에
가서 자기가 여기서 차면 어디로 간다는 것을 알고 문전에서 한 열 곳
해 놓고 한 만 번씩 차 보라는 거예요. 어디 표준, 골대 너머에 표적을
중심삼고 어디서 차게 되면 문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골대 기억할
필요 없어요.
앞에 와서 달라붙는데, 몸싸움을 하려고 달려드는데 그것 알 수 있
느냐 이거예요. 그 너머에서 봐 가지고 들이 쏴야지. 그런 훈련이 안
됐어요. 프로축구 이사장 앞에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이사장이라
구요. 한국의 제일 이사장! 자, 빨리 읽자.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면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야
(훈독 계속;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
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 생명에 정자 난자 씨가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의 씨가 들어
가 있고, 선생님의 핏줄의 씨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요? 아
들딸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면 씨
가 들어가 있고 살이 들어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그러니 가짜지. 그것을 안다면 어떻게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내요?
그 경지를 내가 체험하고 하늘이 그만둬라 해도 습관성이 있으니 그
것을 잊어버리지 않게끔 습관 이상 몇 백번 해 놓으면 자다가도 그렇
게 될 수 있어야 믿지요. 가짜 피를 받았는데 그것이 씨가 되고 살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어미 아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죽은 정자예
요, 산 정자예요, 죽은 난자예요? 난자가 좋아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환란을 받게 되어서 태어난 난자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다른
얘기가 돼 가지고 내가 배가 고파요.
(훈독 계속;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
다.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
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숨결이 계속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말인지 몰라요. 죽은
부모가 핏줄이 없으면 그것을 느낄 수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어머
니 아버지를 찾아가야 돼요. 핏줄을 찾아간다구요. 지옥 가 있으면 대
신 자기가 십자가를 지면서 부모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된
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다는 사람이 한 번 두 번 다 안다고 자빠져 있어 가지고
그것이 언제 씨가 생기고 언제 살이 생기겠나? 이번에 한번 해봐요.
고향산천 나무와 강과 물결, 거기를 지나가는 구름들도 내가 이런 사
람이라는 것을 알고 지나가라는 거예요. 물이 흘러가도 나를 보게 될
때 거기에 고마운 인사를 하고 가거라 이거예요. 벌레새끼도 내가 동
산에 사니 내 울타리 가까운 데서 먹고살겠다고 하면 내가 씨를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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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수 있고 먹이를 주겠다 이거예요.
여기 비둘기도 다 그렇잖아요? 비둘기도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오늘도 줬나? 비둘기가 안 날아와요.「아까 와서 먹고 갔습니다.」여기
에 우리 잉어 가운데 큰 놈은 100만 원 이상짜리가 있다구요. 싸구려
인 줄 알지? 작을 때 50만 원 이상씩 줬어요. 새끼 치게 되면 좋은 새
끼들이 나올 텐데, 그것 씨 받아 가겠다는 사람이 한 놈도 없어요. 그
런 것이 무슨 뭐 참부모의 씨를 받겠어요?
여기에 모과나무도 그래요. 세계의 모과나무 종자를 개종시키려고
접붙여 가지고 나눠줘도 가져가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일본에도 그런
모과가 없을 거예요. 향기가 좋고 모과가 누렁이 같아요. 금년에도 많
이 열릴 거라구요. 가지를 많이 전정했기 때문에 꽃이 많이 피어도 꽃
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요전에 교회에 두 뿌리씩 줬다며?「심었습니다.」누가 받아 갔어요?
하나밖에 없구만. 여기서 종자가 좋기 때문에 나눠주게 된다면 종자가
자꾸 퍼지면 몇 십년도 안 되어 가지고 푸른 동산이 되는 거예요. 이
게 차를 만들어서 먹어도 좋고 건강에 좋은 거예요. 여기에 나무 하나
가 5억짜리 이상도 있어요, 10억짜리도 있고. 그것 알아요?
공원에 산보 가는 것보다도 여기 앉아 가지고, 흐읍 후우! 이런 정
원이 없어요. 서울에 없다구요. 돈 벌어 가지고 집 지어 가지고 세 받
아 먹으려고 하지. 알게 되면 나라에서 와 가지고 국보로 정해 가지고
씨도 못 받아 가게끔 할 수 있는 것인데, 씨 받아 가겠다는 녀석이 하
나도 없어요.
집을 헐고 밑창에서부터 구덩이를 파고 수십 층 올려 가지고 위에도
높이 지으라고 허가를 안 했기 때문에 안 지어요. 정원이 아까워서 말
이에요. 알겠어요? 비원을 가고 뭐 하더라도 이 정원을 못 당해요. 없
는 나무가 없어요. 아이구, 저것 봐라. 까치가 왔구나. 여기에 샘터가
있기 때문에 아침에 물 먹으러, 목욕하러도 와요. 물 먹으러도 오고 목
욕하러도 와요. 그러니 배고픈 놈 적적한 놈, 여기에 오게 되면 물 먹
으러 온 놈, 물 먹고 목욕하는 놈, 자기 친구들을 만나니까 지나가는
새는 반드시 와서 만나 보고 가야 돼요.
계절이 달라지면 가만히 나가 앉으면 “새들 자체가 무슨 새, 우리
고향의 새가 우누만.” 하고 알게 돼요. 그놈 내가 잡게 될 때, 옛날 생
각도 하고 고향 생각도 하고 말이에요. 보면 안다구요. 관심이 많아요.
강현실도 그렇지? 수십억의 나무들이 자기를 지켜 주는 가운데서 하
늘이 좋아하고 새들이 들어와서 노래 부르는 가운데서 기도하게 되면
자기 혼자 깜깜한 방에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몇 백배 효과가 날 거라
구요. 내가 오늘 별스러운 얘기를 다 한다구요. 뭐 몇 억짜리가 있다
고?「5억짜리입니다.」5억 넘어요. (웃음) 아는 사람은 100억이라도
주고 사 가요. 없어요. 자!
자기가 얼마만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훈독 계속;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혈통
의 열매, 그리고 모든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
충분한 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알겠어요, 참된 핏줄? 얼마나 귀하다는 것, 좋다는 말을 다 갖다가
붙여서 참된 핏줄이 제일 좋다고 해 가지고 꽂아 놓은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大豐)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 두 아들
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
곳에서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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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 여러분의 몸이 소스라치지 않아요? 그런 것이 없
지? 사탄의 피가 흘러 들어온다는 것에 대해서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그런 녀석들이 뭐 하늘의 아들딸?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간판
이 없어요. 자!
(훈독 계속;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
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
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
니다.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볼 수 없었
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
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
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식구들을 만나 보고 내가 그런 심정이 느껴지느냐
하는 거리를 생각하게 될 때, 자기가 얼마만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
각해야 될 거예요. 이것 다 거짓말 같은 말들이에요.
송영석!「예.」가까이 보니까 잘 보이지?「예.」졸지 말라구. (웃음)
「잘 아십니다.」눈앞에서 그것 모르면 죽어야지. (웃음) 선생님이 사
는 것이 재미있다구요. 같이 하루종일 살아도 재미있다구요. 남이 못
느끼는 느낌을 얘기하니 재미있잖아요? 자!
헬리콥터에 탈 인원 선발
(훈독 계속;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
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오늘 외국에서 왔는데 외국에서 온 사람들, 여수․순천 가 보고 싶
지?「예.」추첨 한번 하자. 진짜 찾아온 사람들은 추첨에 뽑히고 할 수
없이 찾아온 사람들은 떨어져라 이거예요. (웃음) 그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이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아침부터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몇 사
람 왔나?「손 한번 들어 봐요. 번호 한번 해봐요, 앞에서부터.」(열 아
홉까지 번호를 함)
그것밖에 안 없나? 열 아홉이면 두 번만 왔다갔다하면 되겠네. 여자
들도 있을 텐데. 몇 사람 탈 수 있나? 효율이!「예.」몇 사람? 여기에
있는 데리고 다니는 사람 다 그만두고, 나하고 자기만 말고, 그 다음에
부태하고 세 사람 말고는, 그러면 열 네 사람 타겠네?「몇 사람은 타
야 됩니다.」가서 뭘 해?「거기 부엌에도….」부엌에 사람들이 너무 많
아서 쫓아 버리고 싶던데. (웃음)
내가 그냥 다니는 줄 알아요? 몇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군살은 돋으면 병이 생기는 거예요. 여기 부엌에도 사
람이 너무 많아요. 매번 나와서 서서 기다리는 것이 매일 달라져요. 나
그것 싫어요. 여기에 아무나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게 했다가는 선생님이 혼자 가서 살아요. 사람을 안 만나는 데도
챔피언이고 많이 만나는 데도 챔피언이에요.
「아버님, 저, 김부태, 양연실, 부엌에 하나, 황 회장, 황 회장 부인,
이렇게 하면 일곱이 타니까 한 일곱 명쯤 여기서 뽑을 수 있습니다.」
여기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니는 대로 다녀야 할 텐데, 매일같이 차 타
고 다녔으면 어디 가게 되면 자기가 갈 줄 알고 생각하더라구요.「아
침에 일찍 떠나니까 비행기가 못 따라잡습니다.」못 따라잡으니까 사
람 많이 데리고 가면 뭘 하겠나?「지금 8시 반으로 준비된다고 했습
니다.」8시 반 괜찮아요.
생일이 누구예요? 여기 온 사람 중에 생일 되는 사람이 누구예요?
생일 없어요? 이 주일에 생일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도 없나? 빨
리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이달에 생일 누구예요? 그 다음에 30 미
만 누구예요? 서른 다섯 미만! 여기 앉은 사람 가운데 없어요?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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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미만! 빨리 일어서라구요. 번호해 봐요. (아홉까지 번호를 함) 이
것 다 실어요. 아홉 명 타라구요.「준비하고 8시 반까지 헬기장으로
가세요.」
이번에 정치망 한번 들르겠다고 연락해 놓으라구요.「예, 해 놓았습
니다.」배도 전부 다 수리했나?「수리 다 돼 있습니다.」새것같이.
「예.」내가 요전에 가서 기분 나빴어요. 남이 쓰던 찌꺼기를 갖다가
좋아하는 거예요. 진짜 칠 다 했어?「예전 것 그래도 쓰고 있고요.」안
됐지. 새로 내가 만들어 주든가 해야 되겠다. 우리가 만들면 그 이상
잘 만들 수 있지. 내가 설계하면 말이에요.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아,
왜 웃어요? 나도 공과 출신이라구요. (웃음) 전자세계의 첨단 기술을
유치한 것이 나예요.
문평래 아들도 들어가누만. 제주도 패 아니야?「예, 그렇습니다.」문
평래보다 예쁘게 생겼네. (웃음) 아홉 사람 해서 준비하라구요. 자, 이
거나 얼른 빨리 끝내자. (끝까지 훈독) (박수)
「두 번째 말씀입니다.」그만 하자구요. 이제 아홉 사람이라고 그랬
나?「예.」그것 다 타겠나? 우리 신준이 데리고 가요? 안 데리고 갔다
오면 내가 기합 받을 텐데. (웃음) 말을 안 해요, 갔다 오면. 으레 같
이 가야 된다고 알아요.
그러면 여자 누가 가면 여자는 대신 데리고 가고 한 사람은 빼고.
효율이!「예.」우리 신준이 데리고 가?「데려가시면 좋지요. 그러면 이
사람들….」누구 한 사람만 빼지.「두 사람 빼야 됩니다.」「아까 45
세 미만에 두 사람인가 세 사람 있었습니다.」그 사람들 빼라구요. (웃
음)「하여튼 8시 반까지 헬기장에 안 온 사람은 못 갑니다.」그것은
또 뭐야?「일화 트로피입니다.」「어제 전반기 끝났으니까 우승한 겁
니다.」 (우승 트로피 봉정) (박수) (경배) *
말씀선집 526권 11편
16 말씀선집 526권 11편 교체결혼과 평화이상세계의 모델 1.mp3
교체결혼과 평화이상세계의 모델(훈독본)
2006년 5월 19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79
<말 씀>
평화의 왕 다리를 만들어서 아벨유엔이 법적으로 치리해야
이번에 미국의 모든 대회를, 국가적 축복을 끝내면서…. 어느 누구나 있는 재산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못 할 때가 왔어요. 하늘의 관리권 내에 들어오니 만큼 부자들이 미국에 있어서 방향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현재 유엔이 해결 못한 모든 문제, 경제문제와 외교문제 그리고 정치문제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그걸 해결하는 방안으로서 이 대회를 시작한 거라구요. 시애틀 대회 끝나면서 이 대회를 시작한 내용이에요. 자!
(세계일보에 게재된 ‘평화의 왕 다리 대역사 시동’ 기사 낭독; ……
세르게이 마코프 모스크바 국립대 교수는 “베링해가 육로로 연결되면, 동시베리아 개발의 결정적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사업 성공을 위해 미국 러시아 중국 등 3개국이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목 전문가인 조지 코말은 “베링해를 철도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선생님은 철도보다도 육지로서 해안선이에요. 해안선을 타고 6, 70퍼센트는 불도저로 할 수 있어요. 바닷가에서 하는 것이 제일 편해요.
왜 바다와 직접 연결시키려고 하느냐? 육․해․공! 육지로 통하고, 바다로 통하고, 그 다음에 공중으로 통하는 거예요. 항공로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바다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육지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등 모든 기계는 평화를 위한 기계 이외의 무기는 운반을 못 하는 거예요.
이건 앞으로 종교권이 해야 돼요. 종교권이 지금까지 싸움하는 데 공헌했지만 이런 평화에 공헌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연결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의 전 교인, 그 다음에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예요. 기독교 이름 가지고 다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어요.
소련은 3천2백 마일, 미국은 1천2백 마일 땅을 중심삼고 철도로 연결된다면 많은 물자를 배달할 수 있어요. 물자가 평화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에요. 물자를 운반해 가지고 무기를 만들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길을 닦아서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관리해야 돼요.
그래서 이건 반드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해야지 미국의 거부들, 그다음에 소련의 부자들, 중국을 중심삼고 몇몇 나라가 주장하면 안돼요. 반드시 아벨유엔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법적으로 치리하게 된다면 중국도 마음대로 못 하고, 소련도 마음대로 못 하고, 미국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세 말씀 가운데서 나와요. 작년 9월 12일에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해 가지고 아벨유엔 창설할 때까지 이 일, 이 대회가 계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 제일 해결해야 할 문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축복을 어떻게 빨리 촉진시키느냐,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이번에 한국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휴스턴에 가서 대회하고 150명의 세계 여성들이 모여 가지고 부시 아버지, 조지 부시 초대권을 중심삼고 금후의 이 대회 구성을 위한 각주의 여자들이 동원해 가지고 축복한 거예요. 국가적 축복의 길을 열어 가지고 미국 각 주에서 공개적인 축복을 해서 일본까지 연결돼요. 오늘 나가노니까 어머님이 시작해 가지고 20번째를 넘는 대회가 끝나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하는 것도 세계적인 거예요. 미국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일본 혼자 하는 것도 아니에요. 벌써 세계적인 것으로 한 거예요. 선생님이 120개국을 순회하고 선포한 그때서부터 이렇게 할 준비를 한 거예요. 미국에서 실제 국가의 최고 책임자들이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실시했다는 사실이 전체에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걸 반대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이제 서둘러야 할 것이 무엇이냐? 전 세계의 72문도, 72명 이상의 부락이 되는 데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3년 내지 7년 간 교육하는 데는 뭘 하느냐 하면 사상적 무장이에요. 선생님이 작년서부터 세계 일주, 어머니도 일주하면서 기조연설하는 내용, 이 세 내용을 중심삼고 했으니 만큼 이건 청년들이 따루지(외우지) 않으면 안돼요.
훈독회, 교육은 한국말을 가르쳐주는 것하고 이 사상과 원리예요. 우선, 이걸 따루어야 돼요. 거기에 있는 말이 자기 말이어야지 남의 말이면 안돼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말로서 설명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역사를 풀게 되면, 선생님의 설교집 6백권 이상의 모든 것이 포함돼요. 그것을 읽고 이해하려면 이 골자를 알아야 돼요. 기원이 달려 있다구요. 알겠나?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된 가정을 사탄이 점령할 수 없어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도 세 번 이상 읽고 나왔어요. 통일가 전 식구가 그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3대가 이것을 다 따루어야 돼요. 가정의 헌법이에요. 알겠나?
작년 9월 12일부터 1년 해 가지고 9월초까지 아벨유엔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간판 붙이려면, 국가 형태가 있어야지요? 국민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국토가 있어야지요.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살고 있는 소유가 국토예요. 이래 가지고 가인 국토, 가인 싸움, 형제권, 혈통권이 축복만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핏줄’ 해봐요. 「핏줄!」 지금까지 핏줄을 몰랐지요? 핏줄이 귀한 줄 알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자기라는 존재가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에서 생겼지요. 난자 정자가 합해 가지고 사랑에 의해서 묶어져서 사랑의 씨 된 그 자체들이 뿌리 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불효하다니? 있을 수 없어요.
핏줄을 강조함으로 말미암아 동양과 서양의 이혼문제, 가정파탄 문제가 70퍼센트 해결돼요. 알겠나? 「예.」 이것 못 하면 다 망해요.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된 가정을 사탄이 점령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 사랑의 가정을 위주하고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축복의 가정들이 중심 되면 억만 년 가는 거예요.
사탄들이 복잡하게 다 했으니 핏줄이 갈라지고 다 이랬어요. 이제 완전히 엄격한 시대에 들어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깜깜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개의치 않고 뒤집어 박았어요.
앞으로 무서운 시대가 와요. 범죄 하게 되면 전기로 지져 버려요, 아기 못 낳게. 그럴 때가 온다구요.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뿌리가 어디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연결되어 있지, 자기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자기 존재성이 없는 거예요. 사랑을 무시해 가지고 부모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깨뜨려 놓은 이 사실이 얼마나 두려운 거예요!
‘왕’ 하게 되면 국가의 아버지예요. 국가의 아버지 어머니예요. 차원이 높아요. 일개 가정들이 합해서 민족, 다양한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이룬 것이 국가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까지 5단계를 지나야 돼요.
통일되려면 통일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야
아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타락한 학생들은 남극과 북극으로 여자와 남자를 격리해야 돼요. 에이즈 병이 문둥병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남녀간에 난잡하게 되면 대번에 틀림없이 생기는 거예요. 성관계하면 백발백중 걸려요. 알겠나?
남자나 여자나 타락하게 되면 갈라놔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에 남자가 가게 되면, 여자는 남극에 가는 거예요. 격리해 가지고 멸종시켜야 돼요. 멸종시키기 위해서는 격리시키는 길밖에 없어요.
호모와 레즈비언은 프리 섹스로 인류를 멸종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고도 거기에 놀아나요? 다리를 잘라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와요. 성 문란한 패들은 이제는 다시 축복 못 해 줘요.
이걸 다 따루어야 돼요. 아벨유엔 될 때까지 이것을 가지고 먹고 자고 깨고, 머리에 베고 살아야 돼요. 인류에게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돌아서지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선생님 이상 읽어야 돼요. 선생님은 천 번 이상 읽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알아도 선생님처럼 되풀이해 가지고, 말씀을 읽어 가지고 하늘나라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도 빛이 가야 돼요. 텔레비전을 틀면 땅 끝에서 땅 끝까지 같은 영상이 나오지요? 「예.」 이상적인 것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세상 어디 가든지 스위치만 누르면, 이제는 같이 보고 같이 느껴야 돼요. 그래야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려면 통일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야지요. 알겠나? 「예.」
중죄를 지은 사람들은 자기 고향에서 못 살아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하고 축복 안 받은 가정이 같이 있을 수 없어요. 일족이 안 들으면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성주를 가지고 세계를 성별식 해야 돼요. 자기 가지고 있는 땅에는 반드시 성염과 성주를 뿌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 살이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성별해야 돼요. 성별된 후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성주식이 이뤄진 곳에서 살게 돼 있지…. 안 그래요? 타락권 내 악마들이 더럽힌 그늘졌던 그곳에서 살 수 없어요.
정오정착(正午定着)! 하늘의 핏줄이 빛으로서 발해요. 사탄의 그늘이 있는 데는 앞으로 폭파시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고 잘못 살면 안돼요.
여러분 중에 술 먹는 녀석이 있어요? 담배 피우고, 사탄의 무기였던 것은 일체 용서될 수 없어요. 학교도 이제는 보내지 마요! 학교도 서울로 못 가요. 섬에 가는 거예요. 누가 돈도 안 대줘요. “너 농사짓겠니, 배를 부리겠니?” 해서 살려면 농사 아니면 사공이 되어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뱃노래를 뭘 하려고 자꾸 불러요? 필요하니까 그래요. 이제는 그것 다 해결돼서 선한 나라 평화의 나라가 되지 이대로 평화의 나라예요? 이 책을 중심삼고 “몇 페이지, 몇 페이지 외워봐!” 하면 주르륵 외워야 돼요. 그렇게 훈련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요.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대이동이 된다는 것을 알지요? 교체결혼한 사람들이 이동할 때도 선두에 서요.
모델가정이니 모델 아들딸이 나와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평화이상세계, 평화이상왕국, 평화세계왕국의 세 가지 뜻이 있다구요. 거기에 평화이상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상왕국, 세계왕국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가정이 중심이에요.
남자라는 부류에 있어서는 모델이 누구냐 하면 아담이에요. 또 많은 여자 가운데서 모델이 해와예요.
아담 해와의 가정이 모델 가정이에요. 여자가 좋아하고, 남자가 좋아하고, 안팎으로 닮은 모델이 좋아해서 하나되어 사는 것이 모델가정이에요.
모델 가정이니 모델 아들딸이 나와야 된다구요. 아담 모델과 같은 사람이 아들이고, 모델 여자를 닮은 것이 자기 딸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으로 아들딸 모델을 만들었으니 모델인 아담을 지어 가지고 좋아하려고 했고, 해와를 지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손자 손녀를 모델적인 손자 손녀로 만들려고 했는데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아기를 셋 이상 많이 낳아야 돼요. 그래야 종족이 커 가지고 민족이 되고, 민족이 커 가지고 국가가 되고, 국가가 커 가지고 세계가 된다구요.
모델이 있어야 되고, 다 균형이 돼야
3시대에 영향 줄 수 있는 생활을 해야
(흥진님 메시지 훈독) (박수)
여러분은 쉬고 있더라도 영계는 쉬질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신세를 질 것이 아니고 지상의 여러분이 영계에게 신세를 돌려드려야 할 때예요. 여러분이 선두에서 앞서야 된다구요. 뒤에 서면 안 돼요. 그러니 아들딸들이 앞서야 된다구요.
끝날에는 어린애들이 영계를 예언한다고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꿈을 꾼다고 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한 쌍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영계에 영향을 줘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형제를 자기 가정 이상 사랑해야 평화왕국에 들어갈 수 있어
(훈독 계속; ……그렇다면 인간창조를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무엇이었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위기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벗어나려고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완전일체의 경지를 뜻합니다.)
결혼한 부부는 부부가 될 수 있고, 부모가 될 수 있고, 아들딸을 가질 수 있지만 형제는 다른 거예요. 형제가 열 되면 열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와 같은 부모, 부부, 아들딸이에요. 그러면 몇 명이에요? 사위기대면 40명이 된다는 거예요. 40명 되는 식구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실패된 세상을 바로잡겠다는 데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
때가 됐으니 요즘에 그것을 내가 밝혀 얘기하는 거예요. 4대심정권이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이에요. 형제의 심정이 나중에 제일 무서운 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러니까 교체결혼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체결혼의 역사가 1988년 「6500가정입니다.」 6500가정!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선생님은 이걸 가르치기 전에 다 행했어요. 사탄이 입을 열어 가지고 “너는 지금 다 했느냐, 못 했느냐?” 할 수 없어요. 이미 다 끝났다구요.
실패된 세상을 바로잡겠다는데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이에요. 안 그래요? 그것이 살아남는 거예요.
하늘나라가 이뤄지는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국제결혼을 했는데 얼마나 어려워요! 어렵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를 믿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얼마나 멀어요!
선생님의 사돈들은 세계의 황족 중의 황족들이 돼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한 사람들이 선생님의 사돈들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사돈들을 만들었는데, 여러분의 아들딸을 좋은 사람하고 결혼시키겠어요? 그러면 그거 다 틀어져요.
(끝까지 훈독) (박수) 자! (경배) *
말씀선집 526권 11편, 원문
교체결혼과 평화이상세계의 모델
2006년 5월 19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5월 19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시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하늘땅에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일체가 되어
이 자리를 흠모하면서 흥진군을 중심삼은 직계 자녀들과 더불어
5대 성인 전체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이 아침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안시일을 중심삼은 모든 날들이 당신의 해방과 당신의 세계에 있어
서 승리의 사랑의 패권 자리에서 당신의 권한을 일괄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시대적 정상에 서게 됐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국가적 축복시대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이 노정이 아버지 승리의 권
한을 가지고 한의 역사를 밟아 치우고, 새로운 참부모의 승리권의 이
모든 전체를 중심삼고 타락한 이후의 슬펐던 모든 구름권을 해소하시
고 광명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창조이상권의 자리에 있어서
당신의 전체․전반․전능의 행사를 시위할 수 있는 시대의 초점을 향
하여 넘어가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219
오늘 이 안시일을 중심삼고 세 번째 맞고 5월달을 중심삼고 쌍합십
승일을 축복하던 기원도 삼았고, 모든 전체가 당신의 합당한 승리의
패권의 기반이 되어서 이 온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의 하나의 당신의
창조이상세계의 한 나라였던 것을 다시 찾으시어서 당신의 평화의 왕
권을 중심삼은 모든 전체를 친히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
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천주평화연합을 창건하였고, 제1차 120 세계국가를
순회하던 아버님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 위에 어머니와 자녀들을 중
심삼은 가정적 승리 패권의 자리에 내세울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
에 국가적 기준에서 행사하는 모든 전부를 당신의 에덴에서 찾을 수
있는 본연의 기준 자리에 세우시어서 이들을 중심삼고 직접 명령 주도
하시어서 악한 세계의 권한을 축소시키면서 수습할 수 있는 세계로 전
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본에 있어서는 이제 여섯 번을 지나고 일곱 번을 향하여 넘어가는
대행사가 되겠사오니, 이 모든 승리의 한 고개를 넘으면서 자주장할
수 있는 천지의 사랑의 왕으로서 치리할 수 있으며 영계의 모든 조직
과 지상의 조직이 하나가 되시어서 승리의 패권 권한을 확장 만사형통
의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
옵니다.
이날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사실, 6월 13일을 중심삼고 입궁식을
앞놓아 가지고 전진하는 모든 일체의 준비까지도 당신이 기쁘신 해방
의 마음을 가지고 참부모의 소원하시는 세계 정상의 자리를 활짝 넘어
갈 수 있는 영계와 육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한 방향으로 수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주관하시옵고 지도해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천지인부모님이 보고하는 내용과 더불어 천주의 중심의 사랑
의 왕이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 일변도
로서 목적을 향하여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나날과 이 해가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얼굴들을 보니까 젊은 사람들의 얼굴이네. 효율이, 훈독해요.「예.」
(평화메시지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박수)
평화의 왕 다리를 만들어서 아벨유엔이 법적으로 치리해야
평화의 왕 다리, 신문 난 것 있지? 「예.」 그거 읽어줘요. 「이것은 오
늘, 2006년 5월 19일 금요일 세계일보 종합판인데 제3페이지입니
다.」 저 대회는 시애틀 대회 할 때, 미국의 빌리니어(billionaire; 억만
장자)…. 밀리니어(millionaire; 백만장자) 아니고 빌리니어 이상 되는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9백여 명 되는데, 미국에 6백여 명 살고 있는
거예요.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을 중심삼은 지역, 거기가
무슨 주예요? 「캘리포니아입니다.」 캘리포니아 주에 60퍼센트가 살아
요. 이 대회 할 때 미국의 재벌들을 모으라고 해서 그때 모임을 같이
했다구요. 그 내용의 실적을 보고한 거라구요. 읽어 주라구요.「예.」
갑자기 된 게 아니에요. 벌써 쭉 계획하던 모든 것, 이번에 미국의
모든 대회를, 국가적 축복을 끝내면서…. 어느 누구나 있는 재산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못 할 때가 왔어요. 하늘의 관리권 내에 들어오니
만큼 부자들이 미국에 있어서 방향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현재 유
엔이 해결 못 한 모든 문제, 경제문제와 외교문제 그리고 정치문제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그걸 해결하는 방안으로서 이 대회를 시작한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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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 시애틀 대회 끝나면서 이 대회를 시작한 내용이에요. 자!
(세계일보에 게재된 ‘평화의 왕 다리 대역사 시동’ 기사 낭독; ……
세르게이 마코프 모스크바 국립대 교수는 “베링해가 육로로 연결되면,
동시베리아 개발의 결정적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사업 성공을 위
해 미국 러시아 중국 등 3개국이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목 전문가인 조지 코말은 “베링해를 철도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효
율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선생님은 철도보다도 육지로서 해안선이에요. 해안선을 타고 1미터
이상 넘는 데는 해 놓고 바닷가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60
퍼센트, 70퍼센트는 불도저로 할 수 있어요. 육지로 하려면 산맥이 있
고, 굴 뚫고, 다리 놓고…. 복잡해지거든! 바닷가에서 하는 것이 제일
편해요.
소련이라든가 캐나다 같은 나라, 미국 같은 나라도 철도를 먼저 놓
겠다고 하는 거예요. 철도로는 물건 나를 것을 생각하지, 사람들이 철
도 타고 다니나? 해안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도저로 미는 거예요. 선
생님은 지금 2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만 준비하게 된다면 착수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중기 만드는 회사를 열두 곳으로 나눠줘 가지고,
지금 8개주가 돼 있지만 12개주로 나눠줘 가지고 경쟁시키려고 그래
요.
기본적인 기계만, 토건사업을 할 수 있는 기계만 사 주면 우리 자체
로서도 움직여 나갈 수 있어요. 이것이 1년 2년이 아니에요. 30년, 35
년, 100년도 갈 수 있는 일이에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길을 닦으면 돼
요. 왜 바다와 직접 연결시키려고 하느냐? 육․해․공! 육지로 통하고,
바다로 통하고, 그 다음에 공중으로 통하는 거예요. 항공로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바다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육지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등 모든 기계는 평화를 위한 기계 이외의 무기는 운반을 못 하는
거예요.
바다에 직접 가까이 닦아 가지고 관리해야 돼요. 이건 앞으로 종교
권이 해야 돼요. 종교권이 지금까지 싸움하는 데 공헌했지만 이런 평
화에 공헌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연결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
회의 전 교인, 그 다음에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예요. 기독교 이름 가
지고 다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어요.
소련은 3천2백 마일, 미국은 1천2백 마일 땅을 중심삼고 철도로 연
결된다면 많은 물자를 배달할 수 있어요. 물자가 평화를 해결하는 것
이 아니에요. 물자를 운반해 가지고 무기를 만들기 때문에 문제가 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길을 닦아서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관리해야 돼요.
그래서 바다에서부터 120마일은 이상적 고속도로를 중심삼아 가지
고 평화를 추모하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생활무대를 삼음으로 말미암
아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금후의 원자재 매장된 것을 파는 데 있어서
공로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먼저 배치하는 민족이 금후에 발전
할 수 있는 경제권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반드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해야지 미국의 거부들, 그
다음에 소련의 부자들, 중국을 중심삼고 몇몇 나라가 주장하면 안돼요.
반드시 아벨유엔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법적으로 치리하게 된다면 아
벨유엔 대회를 통해서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중국도 마음대로 못 하고,
소련도 마음대로 못 하고, 미국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책에 그 말이 다 나오지?「예.」 세 말씀 가운데서 나와요. 작년 9월
12일에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해 가지고 아벨유엔 창설할 때까지 이 일
이 계속이에요. 이 대회가 계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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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해야 할 문제는 뭐냐 하면 국가적 차원에서 축복을 어떻게 빨리
촉진시키느냐,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이번에 한국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휴스턴
에 가서 대회 하고 150명의 세계 여성들이 모여 가지고 부시 아버지,
조지 부시 초대권을 중심삼고 금후의 이 대회 구성을 위한 뭐예요? 각
주의 여자들이 움직일 수 있는 인원을 동원해 가지고 축복한 거예요.
국가적 축복을 부정할 수 없는 길을 열어 가지고 미국 각 주에서 공개
적인 축복을 해서 다 끝나 가지고 일본까지 연결돼요. 오늘 나가노니
까 어머님이 시작해 가지고 20번째를 넘는 대회가 끝나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하는 것도 세계적인 거예요. 미국 혼자 하는 것이 아
니고, 일본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적인 것으로 벌써 한 거예
요. 선생님이 120개국을 순회하고 선포한 그때서부터 이렇게 할 준비
를 한 거예요. 미국에서 실제 국가의 최고 책임자들이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실시했다는 사실이 전체에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걸 반대할 수
가 없어요. 일본도 반대할 수 없지. 알겠나?
여러분이 이제 서둘러야 할 것이 무엇이냐? 축복받아 가지고 전 세
계의 72문도, 72명 이상의 부락이 되는 데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3년 내지 7년 간 교육하는
데는 뭘 하느냐 하면 사상적 무장이에요. 선생님이 작년서부터 세계
일주, 어머니도 일주하면서 기조연설하는 내용, 이 세 내용을 중심삼고
했으니 만큼 이건 청년들이 따루지(외우지) 않으면 안돼요.
훈독회, 교육은 한국말을 가르쳐주는 것하고 이 사상과 원리예요.
우선, 이걸 따루어야 돼요. 손을 대게 될 때 눈감고 펴는데, 거기에 있
는 말이 자기 말이어야지 남의 말이면 안돼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에
요. 여러분의 말로서 설명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역사
를 풀게 되면, 선생님의 설교집 6백권 이상의 모든 것이 포함돼요. 그
것을 읽고 이해하려면 이 골자를 알아야 돼요. 기원이 달려 있다구요.
알겠나? 몽골리언까지! 가인 아벨, 공산당하고 민주세계의 싸움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된 가정을 사탄이 점령할 수 없어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도 세 번 이상 읽고 나왔어요. 그 전통을 만들
어야 된다구요, 통일가 전 식구가. 3대가 이것을 다 따루어야 돼요. 가
정의 헌법이에요. 알겠나? 한 번 가지고 안돼요. 여러분이 학교에서 수
업 받을 때 가르치는 교재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원한 거예요. 하늘나
라에 가서 이것을 모르면 안돼요.
그러니까 작년 9월 12일부터…. 그때 한참 유엔총회를 할 때예요. 1
년 해 가지고 8월말까지, 9월초까지 해 가지고 아벨유엔 꽝…! 간판
붙이는 거예요. 간판 붙이려면, 국가 형태가 있어야지? 국민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국토가 있어야지요. 세계
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살고 있는 소유가 국토예요. 이래 가지고 가인
국토, 가인 싸움, 형제권, 혈통권이 축복만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축복은 나라의 대통령과 부통령 그리고 국회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꺼번에 해 줄 수 있어요. 한국만 하더라도 해외에 나간 동포들까지
7천만을 한 시간, 두 시간 내에 축복해 줄 수 있다구요. 어머님 대회
를 다 보지?「예.」보나, 안 보나?「봅니다.」여러분이 그거 해야 돼요.
어렸을 때 어머니 젖 먹을 때의 자장가로부터, 유치원 노래로부터 만
화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야 돼요.
‘핏줄’ 해봐요. 「핏줄!」 지금까지 핏줄을 몰랐지요? 핏줄이 귀한 줄
알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자기라는 존재가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에서 생겼지. 난자 정자가 합해 가지고 사랑에
의해서 묶어져서 사랑의 씨 된 그 자체들이 뿌리 되는 어머니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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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불효하다니? 있을 수 없어요.
핏줄을 강조함으로 말미암아 동양과 서양의 이혼문제, 가정파탄 문
제가 70퍼센트 해결돼요. 알겠나?「예.」이것 못 하면 다 망해요. 돈
이고 무엇이고…. 나라의 국민이 다 없어진다구요. 순식간에 참부모의
핏줄로 연결시키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된 가정
을 사탄이 점령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 사랑의 가정을 위주하고 나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축복의 가정들이 중
심 되면 억만 년 가는 거예요. 결혼 한 번 하지 두 번 하나? 두 번 못
해요. 알겠나?「예.」
사탄들이 복잡하게 다 했으니 핏줄이 갈라지고 다 이랬어요. 이제
완전히 엄격한 시대에 들어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
주를 깜깜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개의치 않고 뒤집어 박았어요.
알겠나? 앞으로 여러분 자체가 그래요. 뭐 이혼하겠다고? 이혼하겠다
고 생각하는 카프 멤버가 있나?
앞으로 무서운 시대가 와요. 범죄 하게 되면 전기로 지져 버려요,
아기 못 낳게. 그럴 때가 온다구요.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뿌
리가 어디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연결되어 있지, 자기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자기 존재성이 없는 거예요. 사랑을 무시해 가지고 부
모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깨뜨려 놓은 이 사실이 얼마나
두려운 거예요!
‘왕’ 하게 되면 국가의 아버지예요. 국가의 아버지 어머니예요. 차원
이 높아요. 일개 가정들이 합해서 민족, 다양한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이룬 것이 국가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
대까지 5단계를 지나야 돼요. 아담과 해와, 아들과 딸을 완전히 사탄
이 지배한 거예요. 하늘이 지배할 것이었는데 사탄이, 왼쪽이 거꾸로
지배한 거예요.
물이 아래로 흘러야 할 텐데 거꾸로 흐른 거예요. 거꾸로 산을 넘어
서 또 거꾸로 해서 올라와야 돼요. 넘어갔다 또 올라와 가지고 타락하
지 않은 그 자리에 가 가지고, 거기서부터 새로이 이상적인 건설을 해
야 된다는 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의 생각
에 달려서 원리가 끌려가지 못해요. 원래부터 절대적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원리원칙에 따라서 다 맞춰야지 여러분의 마음대로 갖다 맞추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통일되려면 통일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야
아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타락한 학생들은 남극과 북극으로 여자와
남자를 격리해야 돼요. 에이즈 병이 문둥병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남녀간에 난잡하게 되면 대번에 틀림없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나? 아
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이렇게 되면 갈라놔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에 남자가 가게 되면, 여자는 펭귄을 좋아하니까 남극에
가는 거예요. 성관계하면 백발백중 걸려요. 격리해 가지고 멸종시켜야
돼요. 멸종시키기 위해서는 격리시키는 길밖에 없어요.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격리시키려고 하는데, 세계 잘사는 나라 거
부의 자식들이 거기에 끼어 있어요. 은진이가 승마하던 것을 내가 그
만두게 한 거예요. 호모들이 많아요. 여자는 레즈비언이고, 남자는 호
모예요.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인류를 멸종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고 거기에 놀아나요? 다리를 잘라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
구요. 그럴 때가 와요.
의사의 진단만 나오게 되면 틀림없이 거기에 가야 돼요. 가 가지고
12년이면 12년 동안 살아야 된다구요.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이에
요. 지금 아프리카의 40퍼센트가 거기에 걸려 있어요. 성 문란한 패들
은 그래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이제는 다시 축복 못 해 줘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멋대로 해 가지고 갈라지게끔 해 가지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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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해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는 또다시 결혼이 없어요. 그건 아예 핏줄
을 끊어버려야 돼요.
종교권이 그거 하기를 바라는데 종교권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맡기면 틀림없이 하지. 타락한 아담
해와, 하나님 직계의 영원한 아들딸의 자리에 지어 놓은 아들딸이 잘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거예요. 하루 저녁에 용서해 주면 될 텐
데, 핏줄이 달라졌어요. 알겠나?「예.」
이걸 다 따루어야 돼요. 아벨유엔 될 때까지 이것을 가지고 밥 먹고
자고 깨고, 여기서 이것을 베고 머리에 들어가 가지고 살아야 돼요. 인
류에게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돌아서지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선생님 이상 읽어야 돼요. 선생님은 천 번
이상 읽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알아도 선생님처럼 되풀이해 가지고, 말씀을 읽어 가지고 하늘나라
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도 빛이 가야 돼요. 텔레비전을 틀면 땅 끝에
서 땅 끝까지 같은 영상이 나오지?「예.」이상적인 것을 중심삼고 보
게 될 때 세상 어디 가든지 스위치만 누르면, 이제는 같이 보고 같이
느껴야 돼요. 그래야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려면 통일될 수 있는 말
씀이 있어야지. 알겠나?「예.」
각자가 정하는 거예요. 자기가 일생 동안 이것 가지고, 할아버지한
테도 부모님이 남기신 유언인데 할아버지가 부모님의 유언을 먼저 지
켰다면 아버지가 할아버지의 유언이 가해지는데 더 지켜야 하고, 그
아버지가 아들에게 유언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유언, 할아버
지의 유언, 아버지의 유언, 자기 남편의 유언, 아들과 딸의 유언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모른다면 그 집에서 살 수 있나? 그 땅에서 살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축복가정이 이제부터 그래요. (앞으로)축복받은 가정하고
축복 안 받은 가정이 같이 있을 수 없어요. 일족이 안 들으면 후려갈
겨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중죄를 지은 사람들은 자기 고향에서 못 살아
그래서 빨리 끝나 가지고 한국에 선생님이 헬리콥터공장을 만들라고
그래요. 헬리콥터가 많이 필요해요, 세계적으로. 성주를 가지고 세계를
성별식 해야 돼요. 자기 가지고 있는 땅에는 반드시 성염과 성주를 뿌
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 살이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성별해
야 돼요. 성별된 후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성주식이 이
뤄진 곳에서 살게 돼 있지…. 안 그래요? 타락권 내 악마들이 더럽힌
그늘졌던 그곳에서 살 수 없어요.
정오정착(正午定着)! 하늘의 핏줄이 빛으로서 발해요. 사탄의 그늘
이 있는 데는 앞으로 폭파시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축
복받고 잘못 살면 안돼요. 할아버지가 바람피울 수 없어요. 가문에 첩
의 아들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예.」타락한 세상에 제일 악한 시
대에 태어나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생식기가 사방으로 찢겼어요. 이거
무슨 병에 걸렸어요? 오만 가지의 놀음을 다 했다는 거지.
여러분 중에 술 먹는 녀석이 있어요? 담배 피우고, 사탄의 무기였던
것은 일체 용서될 수 없어요. 학교도 이제는 보내지 마요! 학교도 서
울로 못 가요. 맨 섬에 가는 거예요. 누가 돈도 안 대줘요. 나라에서
못 하게 하는 거라구요. “너 농사짓겠니, 배를 부리겠니?” 해서 살려면
농사 아니면 사공이 되어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뱃노래를 뭘 하려고 자꾸 불러요? 필요하니까 그래
요. 얘기를 내가 안 하지. 이제는 그것 다 얘기하더라도 그래야 해결돼
서 선한 나라가 되지, 평화의 나라가 되지 이것 이냥 이대로 평화의
나라예요? 이 책을 중심삼고 “몇 페이지, 몇 페이지 외워봐!” 하면 주
르륵 외워야 돼요. 그렇게 훈련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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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일족이,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적(籍)을 떼 가지고 우라시마타로
(浦島太郞) 모양으로 어디로 갈지 몰라요. 물 흘러가는 데 가서 살고
다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대이동이 된다는 것을 알지? 첫 번 하는
것은 교체결혼한 사람이에요. 교체결혼한 사람들이 이동할 때도 선두
에 서요. 사탄세계에서 의로운 사람들, 선한 사람들이 밟히지 않았어
요? 그게 뭐냐 하면 도의적인 성현들의 가르침을 따라 가지고 뭉친 종
교, 유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성 문제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타락을 절
대 싫어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자기 성에 대한 주인 개념이 없잖아요? 지금까지 종교 중심
삼아 가지고 가게 된다면, 각 성이 다 살았어요. 종교 믿는 사람은 종주
들로 말미암아 성에 대해서 귀하게 여겼기 때문에 말이에요. 누구나 다
자기 성에 대해서 관여할 수 없어요. 결혼해야지. 알겠나?「예.」아침부
터 졸고 있어, 쌍년들! 너 졸려고 했지? 졸려면 저 뒤에나 앉지 앞에 뭘
하러 와?
선생님은 일생 동안 많은 사람을 지도했기 때문에 이렇게 있으면 머
리 돌리면 누가 돌렸는지 알아요. 이러고 있으면 줄이 돼 있는데 움직
이면 움직이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일생 동안 사람 앞에서 살았으
니 보는 것도 빨라요. 여러분이 이쯤 해도 모르겠거니 하지만, 말하면
대번에 알지. 말하게 되면 안 보이게 이러거든! 알겠나?
이제 중죄를 지은 사람들은 자기 고향에서 못 살아요. 북극 남극으
로 갈 것이다. 그래서 총을 줘 가지고 동물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북극
은 얼음이 많아서 곰 같은 것도 검은 곰이 하얘져요. 브라운 베어
(brown bear)가 폴라 베어(polar bear)가 돼요. 코디악에서 브라운
베어를 제일 중요시해요. 거기 기후가 한국 기후와 딱 맞아요. 그렇게
좋은 데예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운 베어들이 살아요. 사람을 보게 되
면 여자 같은 것, 여러분 같은 여자는 한 입에 다 들어가요. (웃음)
아, 왜 웃어요?
문둥병자들은 자기들끼리 만나서 일하고 다 이렇지만 마찬가지예요.
에이즈 병 환자가 있으면, 거기에 가 가지고 일년에 무엇을 잡아먹는
다는 계산을 해 가지고 총알 몇 발하고 엽총 하나를 주는 거지. 가정
에 누구나 총 가질 수 없어요. 그거 잡아 가지고 나눠먹어야지. 거기서
나무를 잘라서 때겠나? 생식해야 돼요.
선생님은 무슨 훈련도 하늘이 시키는 것은 다 했어
일본 여자들을 뱃사공 되라고 40일 수련시키는데, 수련 받은 사람들
은 손 들어 보라구요.「여기는 카프 학생들입니다.」카프(carp)라는
것은 잉어 아니에요? ‘카프’ 하면 잉어예요. 잉어는 입이 크지를 않아
요. 선생님이 큰 이것을 집어넣게 된다면 여기까지 못 들어가요. 입이
작아요. 썩은 고기나 먹고 조그만 고기나 잡아먹지 뜯어먹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부와 마찬가지예요. 그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잉어
고기가 참 맛있어요. 낚시질해서 잡아먹어 보라구요. 스트라이프트 배
스(striped bass)니 블루핀 투나(bluefin tuna)를 먹더라도 그것보다
더 맛있어요. 달고 고소한 거예요, 잉어가. 그걸 모르지? 앞으로 잉어
값이 제일 비쌀 거예요.
잉어는 어디든지 물이 있는 데는 살아요. 고기가 있고, 벌레가 있는
데는 무엇이든 잡아먹어요. 알래스카 같은 데에는 3백만 이상의 못이
있어요. 거기에 잉어를 갖다가 새끼 쳐 놓으면, 투망질하고 이래 놓으
면, 그물을 쳐 놓고 올렸다 내렸다 하면 고기는 얼마든지 잡아먹을 수
있어요. 우리 정치망(定置網)이 그렇잖아요? 몰아 가지고 한데 딱…!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레버런 문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할 수 없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그런 일을 할 수 있지만, 때가 되지 않았는데
231
사형할 수 없어요. 사형수라고 전부 다 갖다가 처형하는 것이 아니에
요. 그런 세계가 되면 범죄자가 많아지겠나, 어떻게 되겠나? 지금 이북
을 좋아하는 사람은 배에 실어다가 이북에 갖다가 내려놔요. 자기들이
먹이겠으면 먹이고 죽이겠으면 죽이지, 왜 공산당을 이렇게 두어둬요?
나라가 왜 못 해요?
선생님은 무슨 훈련도 하늘이 시키는 것은 다 했어요. 못 할 것이
없어요. 알겠나, 이 아가씨들? 아가씨예요, 아씨예요? 아씨는 뭐고, 아
가씨는 뭐예요? 아가씨는 ‘가’ 들어가서, “시집가, 가, 가, 가!” 해서 아
가씨예요. 아씨는 뭐예요? 알아모시겠습니다. 며느리 같은 사람도 그렇
게 가르쳐주면 대번 알아요. “가, 가, 가!” 해서 아가씨예요. 처녀들 시
집가라는 거예요. 아씨는 남의 며느리도 알아모셔야 돼요.
시형도 계수에 대해서 반말을 못 해요. 존경해야 된다구요. 어른 노
릇을 하려니까 그렇잖아요? 아씨, 아가씨! 아가씨는 마음대로 어머니
아버지한테 달려 살지만, 아씨가 되면 신랑한테 달려 살아요. 신랑을
따라가야지? 신랑을 따라가야 되겠나, 남편이 신부를 따라가야 되겠
나? 신랑의 ‘랑(郞)’ 자는 ‘어질 양(良)’에 이렇게(⻏) 한 거예요. ‘양’
해 놓고 울타리까지 쳐 놨어요.
모델가정이니 모델 아들딸이 나와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평화이상세계, 평화이상왕국, 평
화세계왕국의 세 가지 뜻이 있다구요. 거기에 평화이상, 이상이 들어감
으로 말미암아 이상왕국, 세계왕국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
상가정, 가정이 중심이에요. 이상가정! 어머니가 얘기하는 것은 모델
이상가정과…. 그렇게 돼 있지? 「예.」 모델 이상가정과 국가와 세계!
모델이에요. 여자들이 만들어야 돼요.
단 하나 만든 모델이에요. 모델을 둘 만드나? 모델이라는 것이 같은
것을 둘 만들어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요즘에 모델 하는 사람들이
각기 각계 분야에 있어서 생긴 것도 다른 얼굴로 생겨 가지고 모델이
많은 거라구요. 그 부류에 있어서는 모델이 하나예요. 남자라는 부류에
있어서는 모델이 하나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아담이에요. 또 많은 여자
가운데서 모델이 해와예요.
여자는 창조이상적으로 여자의 모델이고, 남자는 창조이상세계의 남
자의 모델로 하나밖에 없어요. 여자도 거기에서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가정이 모델 가정이에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
남자가 둘 있고, 여자가 하나 있고 그래요? 하나의 모델과 모델이지.
모델 모델이 됐으니 이상적 모델 가정이에요. 여자가 좋아하고, 남자가
좋아하고, 안팎으로 닮은 모델이 좋아해서 하나되어 사는 것이 모델
가정이에요.
모델 가정이니 모델 아들딸이 나와야 된다구요. 아담 모델과 같은
사람이 아들이고, 모델 여자를 닮은 것이 자기 딸이에요. 하나님이 사
랑으로 아들딸 모델을 만들었으니 여러분이 모델 아들딸을 갖고 싶어
요, 안 갖고 싶어요? 하나님이 모델인 아담을 지어 가지고 좋아하려고
했고, 해와를 지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손자 손녀를 모델적
인 손자 손녀로 만들려고 했는데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은 어드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모델 남자를 갖고 모델 여자를 가져야 되겠나, 안 가져야 되겠
나?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아기를 둘 낳아야 되겠나, 셋
이상 낳아야 되겠나?「셋 이상 낳아야 됩니다.」 둘만 낳으면, 나라가
없어져요. 셋 이상 많이 낳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야 종족이 커 가
지고 민족이 되고, 민족이 커 가지고 국가가 되고, 국가가 커 가지고
세계가 된다구요.
그러니 자기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다 잊고 있어요. 여러분은
아기를 몇 낳을래요? 남자 마음대로 낳을래요, 여자 마음대로 낳을래
233
요? 나도 모르겠다. (웃음) 하나님이 모델을 했기 때문에 부처끼리 생
긴다면 둘 이상 안 낳게 되면, 그 손(孫)이 없어지는 거예요. 자꾸 자
꾸 없어져요. 언젠가는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둘만 낳게 되면, 자기
닮은 하나씩 낳게 되면 거기에서 중간에 죽든지 하면 어떻게 할 거예
요? 남의 아들딸을 채다 메울 거예요? 자꾸 작아진다는 거예요.
효율이, 지금 한국 가정들의 생산비례가 어떻게 돼 있다고? 「1.08입
니다.」 두 사람 가운데서 1.08이니 없어지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없어집니다.」 그래, 없어진다구요.
모델이 있어야 되고, 다 균형이 돼야
여러분도 살림살이를 하게 된다면 자기가 사랑하는 옷도 남기고 싶
지요? 자기가 글을 썼으면 글 쓴 것, 자기 것을 남기고 싶지요? 자기
것을 남기지 않으면 자기의 소유가 없어져요. 절대적인 관계를 맺어야
만 절대적인 소유예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운명적이 아니고 숙명적
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 사다가 어머니 아버지로 만들 수 있나?
어머니 아버지는 반드시 핏줄이 통해야 돼요. ‘핏줄’ 하게 된다면 아들
딸하고 며느리 사위, 아들딸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며느리 사위, 그
외에는 핏줄이 연결 안 돼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두었는데 아들딸이 미워서 쫓아내
겠나? 보기 싫어서 두들겨 패겠나? 떠나지 말라고 품으려고 해요. “야,
떠나지 말라! 같이 있자!” 하는 거예요. 딸이 시집갔으면, 딸을 사랑하
면 사위에게 “야, 사위야! 우리 같이 있자!”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며느리한테도 같이 있자는 거예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가정제도가 좋은 것이 뭐예요? 시집 장가를 가
서는 반드시 3년은 시부모님을 모실 줄 알아야 앞으로 어른 대접받고
어른 노릇을 할 수 있다구요. 자기가 전부 다 했으니까, 가르쳐주니까,
그렇게 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대로 아들딸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나라는 흥해요.
미국의 교육이 뭐예요? 전부 다 갈라놔요. 아버지를 따라가지 말고,
글을 쓰더라도 자기를 주장하라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모
델이 돼 있나? 모델이 있어야 돼요. 그 사회면 사회 전체가 공인할 수
있는 내용이 같아야 된다구요. 그게 모델이에요. ‘모델’하게 되면, 눈
이 있으면 모델 눈과 모델을 좋아하는 눈이 다르더라도 괜찮아요. 모
델을 따라가면서 몸뚱이가 모델 대신, 눈은 틀렸지만 코도 같고 전부
다 이렇게 되겠다고 그렇게 마음으로 생각하게 되면 아들딸도 그렇게
생겨나는 거예요.
자기 남편을 좋아하고 아내를 좋아하게 된다면, 자기 남편의 얼굴을
보게 될 때 볼따구가 나왔으니 여자가 생각할 때 “우리 아버지는 볼따
구가 나왔기 때문에 볼따구 나온 남편은 싫어!” 하는 거예요. 꿈으로
그리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코가 잘생겼으면, 그 다음에 귀가 잘생겼으
면, 눈이 잘생겼으면…. 하나 둘 셋 넷 가운데서 둘이 잘생겼으면 그만
이에요.
관상을 볼 때, 눈이 어떻게 생겼느냐? 도적놈이 되겠는지 알아요,
눈을 보면. 코가 고집이에요. 귀는 나팔 귀예요. 남의 말을 잘 듣고,
이렇게 붙은 사람은 남의 말을 안 들어요. 당나귀 귀같이 생기면 그렇
다는 거예요. 당나귀를 보게 된다면 조금만 바삭 해도 아는 거예요. 입
하고 눈이 제일 시중 많이 해 주는 곳이 어디예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봤구만! 눈이 밥 먹을 때도 시중하잖아요? 밥을 먹을 때 박자를 맞
추면서 몇 박자에 눈은 몇 번 하고, 입은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게
틀린 사람은 건강하지를 않아요.
참 이상해요. 선생님이 탐구해 보면, 눈이 그렇게 간섭해 줬는데 거
기에 어긋나지 않고 먹는 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눈이 보기 좋아서
내가 먹는구나!”하면서 고마운 생각을 하고, 둘을 생각하고 셋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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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서 있어야 번식이 벌어져요.
보게 되면, 하나님이 얼굴에 셋을 놓아 놨어요. 코가 높으면 입이
들어가 있는데, 문제가 크잖아요? 코가 이렇게 큰데, 입술도 또 커 보
라구요. 비준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의 셋을 두고 볼
때 제일 균형적으로 잘생긴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귀가 무슨 귀냐? 이렇게 생긴 녀석도 있고, 자빠진 녀석도 있고, 내려
와 붙은 사람도 있고, 올라가 붙은 사람도 있어요. 다 균형이 되어야
돼요.
3시대에 영향 줄 수 있는 생활을 해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이상이 다 들어갔어요. 하나님
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면 평화이상왕국, 평화세계왕국, 평
화왕국이 다 통한다구요. 이상이 들어갈 때 전부 다 맞아요. 훈독회는
끝났나?「예, 한 꼭지 끝났습니다.」한 꼭지는 끝났어?「예.」효율이!
「예.」이 사람들은 며칠 동안에 다 외워 버릴 것 아니야? 입으로 외
우고, 눈으로 외우고, 코로도 외우고, 귀로도 외워야 돼요.
흥진군의 보고서를 요전에 찾으라고 했는데 찾았나? 그거 한번 읽어
줘요. 이 사람들에게 영계에 대한 것을 자주, 싫더라도 자꾸 읽어줘야
돼요. 안 믿으려고 해요. 안 믿으면 사고가 생겨요. 목적관이 뚜렷해야
실수를 안 해요. 갈 방향이 어긋나지 않는다구요.
최 뭣이야?「최예정입니다.」나와서 간증 한번 해봐! 조금 기다려 봐!
이 아줌마 얘기 좀 들어보자! 이 아줌마 말은 안 들어봤지?「예.」언제
나 나타나지 않았어요. 똑똑한 아줌마였는데 나이 많은 안창성한테 내
가 약혼할 때 맺어주니까 눈이 쫑긋해서 이러고 있던 것이 생각나요.
안창성이 아니고 딴 사람 원하던 마음을 가졌는데 안창성한테 할 수 없
이 시집갔지? 거기서부터 시작해라! 얘기 좀 해봐! 무서운 시아버지를
시중하고 모시느라고 고생하고 다 그랬지. 그거 얘기해 봐요.
노래부터 시킬까? (웃음) 노래부터 하나 해봐! 너도 평택이지?「예.」
평택 처녀들 중에 쓸만한 처녀가 여럿 됐는데 다 날아가 버리고 그랬어
요. 해봐요. 그러면 곽정환한테 교육받았겠네?「처음에는 홍종복 페루
회장이 평택에 와서 전도했어요.」그 다음에 곽정환인가?「그 다음에
다른 분들이 왔다갔고….」곽정환은 맨 마지막이네?「예, 늦게 왔어
요.」늦게 와서 출세한 셈이네? 해봐요. 여자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가 챙기고 그래요. 무엇이든지 소질이 있다구요. (최예정 사모 노래와
간증) (박수)
자, 재미있는 간증이다. 효율이, 찾았나?「예.」저건 우리 흥진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요 근래에 되어진 영계의 발전한 사실을 아버지 앞
에 보고한 내용이에요. 아들이 영계에 가 있어 가지고 아버지한테 보
고한 내용이니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예.」한
번 천천히 읽어줘요. (본 메시지는 작년, 그러니까 2005년 9월 18일
천지해원 추석절에 청평으로 흥진님이 보낸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훈
모님을 통해서 들어온 메시지입니다. 아버님께 올리는 서신형으로 돼
있습니다. 그걸 인지하시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훈독) (박수)
여러분은 쉬고 있더라도 영계는 쉬질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신세를 질 것이 아니고 지상의 여러분이 영계에게 신세를 돌려
드려야 할 때예요. 여러분이 선두에서 앞서야 된다구요. 뒤에 서면 안
돼요. 뒤에 있으면 좋질 않아요. 그러니 아들딸들이 앞서야 된다구요.
끝날에는 어린애들이 영계를 예언한다고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꿈을 꾼다고 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한 쌍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영계에 영향을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거 들어보니까 세상이 많이 가까워졌지? 「예.」 하루에 세 시간 이
상씩 훈독교육을 해야 돼요. 하루에 얼마나 많이 읽느냐 하는 문제에
들어간다구요. 그러면서 이 책을 가지고 축복해 줘야 돼요. 아담 해와
237
가 16세에 타락했으면, 여러분이 16세 이상 됐으면 영계의 모든 소년
들에 대한 길을 열어줘 가지고 축복의 길을 열어줘야 돼요.
그러니까 결혼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스물 네 살 전까지 이제부터 축
복을 많이 해 주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어린아이들이 축복을 먼
저 받기 때문에 조상들 앞에 상당히, 선조 되는 조상들이 상당히 혜택
을 받는다는 거예요. 3시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저나라의 영형체세계․생명체세계․생령체세계예요. 지상이 생령체
세계라구요. 생령체세계가 빛을 발해서 영형체세계, 생명체세계에 영향
을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서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
요. 놀고 쉬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없어요. 뜻 때문에 한 시간이라도 아
껴 가면서 학교 가나 어디 가나 축복해 줘야 돼요. 앞으로 어느 때까
지 축복을 안 받으면 걷어치운다구요. 7년이에요. 알겠어요? 축복 안
받으면 걷어치워요.
형제를 자기 가정 이상 사랑해야 평화왕국에 들어갈 수 있어
몇 시예요?「7시 20분입니다.」효율이!「예.」Ⅱ편, 어머니가 얘기
할 것 15분이면 끝날 텐데 그거 마저 읽어줘요.「예.」여러분, 어머니
를 내세울 것을 몰랐지? (평화메시지Ⅱ입니다. 이 말씀은 원래 아버님
말씀이지요. 그러나 어머님께서 그동안 일본 5만 집회, 7만 집회 하실
때 전하신 메시지이고, 또 이번 세계순회 때 아까 우리 훈독한 내용은
자녀분들이 아버님을 대신해서 전하고 계시고, 이 두 번째 메시지를
어머님께서 주시고 계십니다. 평화메시지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
과 국가와 평화왕국’이라는 메시지입니다.)
여자들의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여러분 카프들이 말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 이미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은 이제 따라가야 돼요. 개척
은 못 해요. 개척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그렇다면 인간창조를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무엇이
었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위기
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벗어
나려고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완전일체의 경지를 뜻합니다.) 사위기대
가 무엇 무엇이에요, 학생들?「4대심정권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4
대심정권이 무엇 무엇이에요?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이에요. 형제의 심정이 없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 말이
에요.
결혼한 부부는 부모가 될 수 있고, 부부가 될 수 있고, 아들딸을 가
질 수 있지만 형제는 다른 거예요. 형제가 열 되면 열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와 같은 부모, 부부, 아들딸이에요. 그러면 몇 명이에요?
사위기대면 40명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은 네 명밖에 없다면
몇 배예요? 40명 되는 식구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게 문제예
요. 알겠어요?
부모와 부부 그리고 자녀는 한 부모의 한 혈족이 됐지만, 형제를 중
심삼은 가정들은 다른 거예요. 형제가 열이면 열 중심삼은 가정이 생
겨나는데, 그 열 중심삼고 가정이 있으면 자기 외에 아홉 가정을 무시
할 수 없어요. 부모가 원하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열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대신해 주면 좋겠다고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홉 형제가
될 수 있는 이들을 자기 아들딸 이상 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
는 부모님이 소원성취할 수 있는 기반이 안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건 쉬운 거예요. 열두 사람이 10대, 20대…. 그것이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직접 사랑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자기가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 있는
가정보다도 세계의 모든 형제가 돼 있는 그 형제들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전체가 평화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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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 가지고 가인 세계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같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결혼할 때부터 국제결
혼인데 교체결혼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 가운데 제일 나쁜, 그 가운데
제일 싫은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자기가 사랑할 수 있어야만 형제 전
체를 대신해서 사랑한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부모가 내가 좋아하
는 모든 사람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을 허락할 때 비로소 평화의
세계,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예.」
실패된 세상을 바로잡겠다는 데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
여러분이 4대심정권인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그
건 쉬운 거예요. 형제의 심정, 형제의 가정권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
가정권을 중심삼고 확대해서 나라의 심정권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
예요. 하늘땅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이 형님 됐으니 형님 된
사람들, 영계까지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들을 앞세
워 가지고 들어가겠다고 하고 자기 아들딸은 내 뒤에 따라오라고 할
수 있어야만 다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때가 됐으니 요즘에 그것을 내가 밝혀 얘기하는 거예요. 4대심정권
이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이에요. 형제
의 심정이 나중에 제일 무서운 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는 거예요. 알겠
나?「예.」그러니까 교체결혼해야 돼요.
보라구요. 열 형제가 있으면, 열 형제 가운데서 형님이 됐으면 동생
하고 앞으로 결혼하게 된다면 첫째하고 둘째가 결혼할 수 없어요. 맨
끝과 해야 돼요. 부모는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자기 둘만 해 가지고
하나되면 되나?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있으면 꽁지하고 해서 전부 다
묶어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안돼요.
구원섭리가 그걸 알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장이에요. 그 일을
해결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체결혼의 역사가 몇 년 됐나?「1988년입
니다.」1988년이면 몇 년이에요?「6500가정입니다.」18년 전에 했어
요, 6500가정!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
라요. “가정을 파탄시키고, 민족을 파탄시키고, 원수세계의 복수심도
다 없어져 가지고 교체결혼이 뭐냐? 있을 수 없는 말이다.” 이거예요.
이제는 이해할 거예요. “아하,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군가가 해야 됐구
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걸 가르치기 전에 다 행했어요. 사탄이
입을 열어 가지고 “너는 지금 다 했느냐, 못 했느냐?” 할 수 없어요.
이미 다 끝났다구요.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수많은 돈을 벌었지
만, 각 나라에 선생님이 벌어 가지고 물건도 다 있지만 그 나라의 이
름으로 다 했지 선생님의 이름으로 못 하게 했다구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원수예요. 왜 여러분이 이렇게 가까이
좋아하고 그래요? 자기 아들딸들을 버리고 이들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 문제에 걸려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빚을 졌기 때문에 본심
이, 선생님의 명령대로 안 움직이게 되면 마음이 편하질 않아요. 그런
분에 대해서 반대하면, 그 나라가 비참하지.
앞으로 여러분이 때가 이렇게 마지막 편에 왔으니 만큼 축복받은 가
정이 3대가 될 때는 그 3대 가운데 교체결혼하는 가정이 몇 가정 되
겠나? 선생님이 3대 손자들을 중심삼고 40명이에요. 이제 3대 때부터
는 국제결혼을 해야 돼요. 지금 국제결혼들을 하잖아요? 여러분은 좋
은 사람, 가까운 사람, 잘사는 사람을 원하는데 아니에요. 그건 하늘이
헤쳐 버려요.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뭐냐 하면 교체결혼이 정착할 수 있는 때가 지
나가요. 뿌리 중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교체결혼한 것,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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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것, 일본 사람하고 한 그건 몽고반점끼리 한 거예요. 다 한 혈
족이라구요. 백인하고 결혼하고 다 그래야 돼요. 그렇게 반대되는 혈족
과 결혼해서 한 집에서 살면서 자기 혈족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
요.
왼손을 때리려면 이렇게 벌렸다가 이렇게 때려야지? 이렇게 때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가야 돼요. 이건 이렇게 가야 돼요. 이게
교체결혼 아니에요? 어디 빠지는 사람이 없다는 거지. 그 생각으로 그
냥 가게 되면 실패라는 말이 성립 안 돼요. 실패된 세상을 바로잡겠다
는데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이에요. 안 그래요? 그것이 살아남는 거
예요.
하늘나라가 이뤄지는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
내가 축복해 주다가 한 5년 동안, 2000년도에 들어서면서 부모들에
게 맡기니까 이것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들끼리 좋은 가정하고 결
혼하려고 눈이 붉어 가지고 있어요. 좋지를 않아요. 완전히 교회 팔아
먹고 신앙 다 팔아먹어요. 그러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에서 떨어졌어요.
천국을 향하다가 돌아서 가지고 사탄 편에 끌려간 거예요.
보라구요. 구약시대는 성약시대의 사람들을 붙들고 가야 돼요. 그렇
잖아요? 그러니 누가 인도해 줘야 돼요? 아벨 가정이 인도해 줘야 돼
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아이들을 수습 안 했어요. 내버린 거예
요, 지금까지. 가인 세계의 때가 될 때까지 내버린 거라구요.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지금 와 가지고 자기들이 일함으로 말미암
아 어머니와 하나되는 거예요. 핏줄이 바로잡아지고 어머니와 하나되
는 거예요. 핏줄이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누가 만들
었느냐? 아버지가 만들어 준 거예요. 진짜 아버지가 어머니와 둘이 사
랑하기 위해서 오랜 기간을 버려 둔 것, 가인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때까지 기다리니까 오래된 거예요. 때가 됐으니 이제는 합할 수 있게
되니까 이의가 없어요. 교체결혼 알겠나?「예.」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서 축복받고 다 그랬으면, 그 딸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이제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지면 어디로 갈 거예요? 사돈들 있는 데, 땅 끝까지 찾아
가게 되면 세계가 자기의 활동무대가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친척
들이 있잖아요? 하늘나라가 빨리 이뤄지는 길,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
혼이에요.
중국 사람들하고 일본 사람들하고 하더라도 중국 사람이 많아요. 어
디 사람이에요? 인도 사람도 몽고반점하고 섞였을 거예요. 얼굴이 하
얀 사람 가운데도 몽고반점이 많아요. 몇 천년 전에 갈라졌기 때문에
핏줄이 전부 다 갈라졌지만, 몽고반점은 우세한 핏줄이니 만큼 결혼하
면 남아지는 거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하더라도 어때요? 흑인들은
몽고반점이 안 보이지? (웃음) 가죽에서는 안 보이지만 가죽을 싹 벗
겨 놓으면, 그 아래에는 몽고반점이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지금까지 했는데 얼마나 어려워요! 어렵
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를 믿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얼마나 멀어
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사돈들이 다 훌륭하지 않아요. 선
생님의 사돈들은 세계의 황족 중의 황족들이 돼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
서 제일 고생한 사람들이 선생님의 사돈들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사돈
들을 만들었는데, 여러분의 아들딸을 좋은 사람하고 결혼시키겠어요?
그거 다 틀어져요.
곽정환의 손자가 신원이야?「예.」신원이도 손자고, 진만이 아들도
손자고….「필선이입니다.」필선이가 아주 잘생겼데?「예, 은혜를 주셨
습니다.」순결대학에 집어넣으라는 거야! 순결대학에 집어넣으면, 이제
나라의 대통령들하고 하는 거야. 나라의 대통령은 4년 하는데 3대 이
상 옛날에 하던 것같이 혈족이 해야 돼요. 왕권이에요. 지금 그렇잖아
243
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민주세계가 없어진
다구요. 민주세계가 좋아하던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다 필
요 없는 거예요. 그거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주
의가 그래 가지고 발전해 나왔어요. 사랑이니까 박애주의를 중심삼고
국경을 넘어서 자기가 도와주는 아들딸 가운데 결혼시켜 가지고 발전
했지만, 그런 뿌리를 뽑기 위한 이론이 없어요.
그래서 세계는 지금 국제결혼을 많이 하지? 선생님한테 많이 영향을
받았다구요.「개척하셨습니다.」(웃으심) 국제결혼한 것을 보니까 나쁘
지 않거든! 그러니까 그들이 이혼하더라도 우리는 이혼 못 해요. 알겠
나? 자, 이제 빨리 끝내자! 읽기 시작했나? (웃음) 형제라는 말, 거기
에서부터 내가 얘기해 가지고 중지했는데 빨리 끝내자구요. (끝까지
훈독) (박수) 자! (경배) *
말씀선집 526권 11편
교체결혼과 평화이상세계의 모델(훈독본)
2006년 5월 19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79
<말 씀>
평화의 왕 다리를 만들어서 아벨유엔이 법적으로 치리해야
이번에 미국의 모든 대회를, 국가적 축복을 끝내면서…. 어느 누구나 있는 재산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못 할 때가 왔어요. 하늘의 관리권 내에 들어오니 만큼 부자들이 미국에 있어서 방향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현재 유엔이 해결 못한 모든 문제, 경제문제와 외교문제 그리고 정치문제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그걸 해결하는 방안으로서 이 대회를 시작한 거라구요. 시애틀 대회 끝나면서 이 대회를 시작한 내용이에요. 자!
(세계일보에 게재된 ‘평화의 왕 다리 대역사 시동’ 기사 낭독; ……
세르게이 마코프 모스크바 국립대 교수는 “베링해가 육로로 연결되면, 동시베리아 개발의 결정적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사업 성공을 위해 미국 러시아 중국 등 3개국이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목 전문가인 조지 코말은 “베링해를 철도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선생님은 철도보다도 육지로서 해안선이에요. 해안선을 타고 6, 70퍼센트는 불도저로 할 수 있어요. 바닷가에서 하는 것이 제일 편해요.
왜 바다와 직접 연결시키려고 하느냐? 육․해․공! 육지로 통하고, 바다로 통하고, 그 다음에 공중으로 통하는 거예요. 항공로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바다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육지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등 모든 기계는 평화를 위한 기계 이외의 무기는 운반을 못 하는 거예요.
이건 앞으로 종교권이 해야 돼요. 종교권이 지금까지 싸움하는 데 공헌했지만 이런 평화에 공헌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연결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의 전 교인, 그 다음에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예요. 기독교 이름 가지고 다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어요.
소련은 3천2백 마일, 미국은 1천2백 마일 땅을 중심삼고 철도로 연결된다면 많은 물자를 배달할 수 있어요. 물자가 평화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에요. 물자를 운반해 가지고 무기를 만들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길을 닦아서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관리해야 돼요.
그래서 이건 반드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해야지 미국의 거부들, 그다음에 소련의 부자들, 중국을 중심삼고 몇몇 나라가 주장하면 안돼요. 반드시 아벨유엔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법적으로 치리하게 된다면 중국도 마음대로 못 하고, 소련도 마음대로 못 하고, 미국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세 말씀 가운데서 나와요. 작년 9월 12일에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해 가지고 아벨유엔 창설할 때까지 이 일, 이 대회가 계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 제일 해결해야 할 문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축복을 어떻게 빨리 촉진시키느냐,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이번에 한국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휴스턴에 가서 대회하고 150명의 세계 여성들이 모여 가지고 부시 아버지, 조지 부시 초대권을 중심삼고 금후의 이 대회 구성을 위한 각주의 여자들이 동원해 가지고 축복한 거예요. 국가적 축복의 길을 열어 가지고 미국 각 주에서 공개적인 축복을 해서 일본까지 연결돼요. 오늘 나가노니까 어머님이 시작해 가지고 20번째를 넘는 대회가 끝나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하는 것도 세계적인 거예요. 미국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일본 혼자 하는 것도 아니에요. 벌써 세계적인 것으로 한 거예요. 선생님이 120개국을 순회하고 선포한 그때서부터 이렇게 할 준비를 한 거예요. 미국에서 실제 국가의 최고 책임자들이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실시했다는 사실이 전체에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걸 반대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이제 서둘러야 할 것이 무엇이냐? 전 세계의 72문도, 72명 이상의 부락이 되는 데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3년 내지 7년 간 교육하는 데는 뭘 하느냐 하면 사상적 무장이에요. 선생님이 작년서부터 세계 일주, 어머니도 일주하면서 기조연설하는 내용, 이 세 내용을 중심삼고 했으니 만큼 이건 청년들이 따루지(외우지) 않으면 안돼요.
훈독회, 교육은 한국말을 가르쳐주는 것하고 이 사상과 원리예요. 우선, 이걸 따루어야 돼요. 거기에 있는 말이 자기 말이어야지 남의 말이면 안돼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말로서 설명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역사를 풀게 되면, 선생님의 설교집 6백권 이상의 모든 것이 포함돼요. 그것을 읽고 이해하려면 이 골자를 알아야 돼요. 기원이 달려 있다구요. 알겠나?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된 가정을 사탄이 점령할 수 없어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도 세 번 이상 읽고 나왔어요. 통일가 전 식구가 그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3대가 이것을 다 따루어야 돼요. 가정의 헌법이에요. 알겠나?
작년 9월 12일부터 1년 해 가지고 9월초까지 아벨유엔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간판 붙이려면, 국가 형태가 있어야지요? 국민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국토가 있어야지요.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살고 있는 소유가 국토예요. 이래 가지고 가인 국토, 가인 싸움, 형제권, 혈통권이 축복만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핏줄’ 해봐요. 「핏줄!」 지금까지 핏줄을 몰랐지요? 핏줄이 귀한 줄 알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자기라는 존재가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에서 생겼지요. 난자 정자가 합해 가지고 사랑에 의해서 묶어져서 사랑의 씨 된 그 자체들이 뿌리 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불효하다니? 있을 수 없어요.
핏줄을 강조함으로 말미암아 동양과 서양의 이혼문제, 가정파탄 문제가 70퍼센트 해결돼요. 알겠나? 「예.」 이것 못 하면 다 망해요.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된 가정을 사탄이 점령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 사랑의 가정을 위주하고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축복의 가정들이 중심 되면 억만 년 가는 거예요.
사탄들이 복잡하게 다 했으니 핏줄이 갈라지고 다 이랬어요. 이제 완전히 엄격한 시대에 들어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깜깜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개의치 않고 뒤집어 박았어요.
앞으로 무서운 시대가 와요. 범죄 하게 되면 전기로 지져 버려요, 아기 못 낳게. 그럴 때가 온다구요.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뿌리가 어디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연결되어 있지, 자기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자기 존재성이 없는 거예요. 사랑을 무시해 가지고 부모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깨뜨려 놓은 이 사실이 얼마나 두려운 거예요!
‘왕’ 하게 되면 국가의 아버지예요. 국가의 아버지 어머니예요. 차원이 높아요. 일개 가정들이 합해서 민족, 다양한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이룬 것이 국가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까지 5단계를 지나야 돼요.
통일되려면 통일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야
아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타락한 학생들은 남극과 북극으로 여자와 남자를 격리해야 돼요. 에이즈 병이 문둥병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남녀간에 난잡하게 되면 대번에 틀림없이 생기는 거예요. 성관계하면 백발백중 걸려요. 알겠나?
남자나 여자나 타락하게 되면 갈라놔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에 남자가 가게 되면, 여자는 남극에 가는 거예요. 격리해 가지고 멸종시켜야 돼요. 멸종시키기 위해서는 격리시키는 길밖에 없어요.
호모와 레즈비언은 프리 섹스로 인류를 멸종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고도 거기에 놀아나요? 다리를 잘라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와요. 성 문란한 패들은 이제는 다시 축복 못 해 줘요.
이걸 다 따루어야 돼요. 아벨유엔 될 때까지 이것을 가지고 먹고 자고 깨고, 머리에 베고 살아야 돼요. 인류에게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돌아서지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선생님 이상 읽어야 돼요. 선생님은 천 번 이상 읽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알아도 선생님처럼 되풀이해 가지고, 말씀을 읽어 가지고 하늘나라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도 빛이 가야 돼요. 텔레비전을 틀면 땅 끝에서 땅 끝까지 같은 영상이 나오지요? 「예.」 이상적인 것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세상 어디 가든지 스위치만 누르면, 이제는 같이 보고 같이 느껴야 돼요. 그래야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려면 통일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야지요. 알겠나? 「예.」
중죄를 지은 사람들은 자기 고향에서 못 살아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하고 축복 안 받은 가정이 같이 있을 수 없어요. 일족이 안 들으면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성주를 가지고 세계를 성별식 해야 돼요. 자기 가지고 있는 땅에는 반드시 성염과 성주를 뿌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 살이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성별해야 돼요. 성별된 후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성주식이 이뤄진 곳에서 살게 돼 있지…. 안 그래요? 타락권 내 악마들이 더럽힌 그늘졌던 그곳에서 살 수 없어요.
정오정착(正午定着)! 하늘의 핏줄이 빛으로서 발해요. 사탄의 그늘이 있는 데는 앞으로 폭파시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고 잘못 살면 안돼요.
여러분 중에 술 먹는 녀석이 있어요? 담배 피우고, 사탄의 무기였던 것은 일체 용서될 수 없어요. 학교도 이제는 보내지 마요! 학교도 서울로 못 가요. 섬에 가는 거예요. 누가 돈도 안 대줘요. “너 농사짓겠니, 배를 부리겠니?” 해서 살려면 농사 아니면 사공이 되어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뱃노래를 뭘 하려고 자꾸 불러요? 필요하니까 그래요. 이제는 그것 다 해결돼서 선한 나라 평화의 나라가 되지 이대로 평화의 나라예요? 이 책을 중심삼고 “몇 페이지, 몇 페이지 외워봐!” 하면 주르륵 외워야 돼요. 그렇게 훈련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요.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대이동이 된다는 것을 알지요? 교체결혼한 사람들이 이동할 때도 선두에 서요.
모델가정이니 모델 아들딸이 나와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평화이상세계, 평화이상왕국, 평화세계왕국의 세 가지 뜻이 있다구요. 거기에 평화이상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상왕국, 세계왕국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가정이 중심이에요.
남자라는 부류에 있어서는 모델이 누구냐 하면 아담이에요. 또 많은 여자 가운데서 모델이 해와예요.
아담 해와의 가정이 모델 가정이에요. 여자가 좋아하고, 남자가 좋아하고, 안팎으로 닮은 모델이 좋아해서 하나되어 사는 것이 모델가정이에요.
모델 가정이니 모델 아들딸이 나와야 된다구요. 아담 모델과 같은 사람이 아들이고, 모델 여자를 닮은 것이 자기 딸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으로 아들딸 모델을 만들었으니 모델인 아담을 지어 가지고 좋아하려고 했고, 해와를 지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손자 손녀를 모델적인 손자 손녀로 만들려고 했는데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아기를 셋 이상 많이 낳아야 돼요. 그래야 종족이 커 가지고 민족이 되고, 민족이 커 가지고 국가가 되고, 국가가 커 가지고 세계가 된다구요.
모델이 있어야 되고, 다 균형이 돼야
3시대에 영향 줄 수 있는 생활을 해야
(흥진님 메시지 훈독) (박수)
여러분은 쉬고 있더라도 영계는 쉬질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신세를 질 것이 아니고 지상의 여러분이 영계에게 신세를 돌려드려야 할 때예요. 여러분이 선두에서 앞서야 된다구요. 뒤에 서면 안 돼요. 그러니 아들딸들이 앞서야 된다구요.
끝날에는 어린애들이 영계를 예언한다고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꿈을 꾼다고 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한 쌍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영계에 영향을 줘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형제를 자기 가정 이상 사랑해야 평화왕국에 들어갈 수 있어
(훈독 계속; ……그렇다면 인간창조를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무엇이었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위기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벗어나려고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완전일체의 경지를 뜻합니다.)
결혼한 부부는 부부가 될 수 있고, 부모가 될 수 있고, 아들딸을 가질 수 있지만 형제는 다른 거예요. 형제가 열 되면 열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와 같은 부모, 부부, 아들딸이에요. 그러면 몇 명이에요? 사위기대면 40명이 된다는 거예요. 40명 되는 식구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실패된 세상을 바로잡겠다는 데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
때가 됐으니 요즘에 그것을 내가 밝혀 얘기하는 거예요. 4대심정권이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이에요. 형제의 심정이 나중에 제일 무서운 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러니까 교체결혼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체결혼의 역사가 1988년 「6500가정입니다.」 6500가정!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선생님은 이걸 가르치기 전에 다 행했어요. 사탄이 입을 열어 가지고 “너는 지금 다 했느냐, 못 했느냐?” 할 수 없어요. 이미 다 끝났다구요.
실패된 세상을 바로잡겠다는데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이에요. 안 그래요? 그것이 살아남는 거예요.
하늘나라가 이뤄지는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국제결혼을 했는데 얼마나 어려워요! 어렵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를 믿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얼마나 멀어요!
선생님의 사돈들은 세계의 황족 중의 황족들이 돼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한 사람들이 선생님의 사돈들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사돈들을 만들었는데, 여러분의 아들딸을 좋은 사람하고 결혼시키겠어요? 그러면 그거 다 틀어져요.
(끝까지 훈독) (박수) 자! (경배) *
말씀선집 526권 11편, 원문
교체결혼과 평화이상세계의 모델
2006년 5월 19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5월 19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시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하늘땅에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일체가 되어
이 자리를 흠모하면서 흥진군을 중심삼은 직계 자녀들과 더불어
5대 성인 전체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이 아침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안시일을 중심삼은 모든 날들이 당신의 해방과 당신의 세계에 있어
서 승리의 사랑의 패권 자리에서 당신의 권한을 일괄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시대적 정상에 서게 됐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국가적 축복시대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이 노정이 아버지 승리의 권
한을 가지고 한의 역사를 밟아 치우고, 새로운 참부모의 승리권의 이
모든 전체를 중심삼고 타락한 이후의 슬펐던 모든 구름권을 해소하시
고 광명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창조이상권의 자리에 있어서
당신의 전체․전반․전능의 행사를 시위할 수 있는 시대의 초점을 향
하여 넘어가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219
오늘 이 안시일을 중심삼고 세 번째 맞고 5월달을 중심삼고 쌍합십
승일을 축복하던 기원도 삼았고, 모든 전체가 당신의 합당한 승리의
패권의 기반이 되어서 이 온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의 하나의 당신의
창조이상세계의 한 나라였던 것을 다시 찾으시어서 당신의 평화의 왕
권을 중심삼은 모든 전체를 친히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
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천주평화연합을 창건하였고, 제1차 120 세계국가를
순회하던 아버님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 위에 어머니와 자녀들을 중
심삼은 가정적 승리 패권의 자리에 내세울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
에 국가적 기준에서 행사하는 모든 전부를 당신의 에덴에서 찾을 수
있는 본연의 기준 자리에 세우시어서 이들을 중심삼고 직접 명령 주도
하시어서 악한 세계의 권한을 축소시키면서 수습할 수 있는 세계로 전
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본에 있어서는 이제 여섯 번을 지나고 일곱 번을 향하여 넘어가는
대행사가 되겠사오니, 이 모든 승리의 한 고개를 넘으면서 자주장할
수 있는 천지의 사랑의 왕으로서 치리할 수 있으며 영계의 모든 조직
과 지상의 조직이 하나가 되시어서 승리의 패권 권한을 확장 만사형통
의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
옵니다.
이날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사실, 6월 13일을 중심삼고 입궁식을
앞놓아 가지고 전진하는 모든 일체의 준비까지도 당신이 기쁘신 해방
의 마음을 가지고 참부모의 소원하시는 세계 정상의 자리를 활짝 넘어
갈 수 있는 영계와 육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한 방향으로 수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주관하시옵고 지도해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천지인부모님이 보고하는 내용과 더불어 천주의 중심의 사랑
의 왕이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 일변도
로서 목적을 향하여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나날과 이 해가
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얼굴들을 보니까 젊은 사람들의 얼굴이네. 효율이, 훈독해요.「예.」
(평화메시지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박수)
평화의 왕 다리를 만들어서 아벨유엔이 법적으로 치리해야
평화의 왕 다리, 신문 난 것 있지? 「예.」 그거 읽어줘요. 「이것은 오
늘, 2006년 5월 19일 금요일 세계일보 종합판인데 제3페이지입니
다.」 저 대회는 시애틀 대회 할 때, 미국의 빌리니어(billionaire; 억만
장자)…. 밀리니어(millionaire; 백만장자) 아니고 빌리니어 이상 되는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9백여 명 되는데, 미국에 6백여 명 살고 있는
거예요.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을 중심삼은 지역, 거기가
무슨 주예요? 「캘리포니아입니다.」 캘리포니아 주에 60퍼센트가 살아
요. 이 대회 할 때 미국의 재벌들을 모으라고 해서 그때 모임을 같이
했다구요. 그 내용의 실적을 보고한 거라구요. 읽어 주라구요.「예.」
갑자기 된 게 아니에요. 벌써 쭉 계획하던 모든 것, 이번에 미국의
모든 대회를, 국가적 축복을 끝내면서…. 어느 누구나 있는 재산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못 할 때가 왔어요. 하늘의 관리권 내에 들어오니
만큼 부자들이 미국에 있어서 방향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현재 유
엔이 해결 못 한 모든 문제, 경제문제와 외교문제 그리고 정치문제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그걸 해결하는 방안으로서 이 대회를 시작한 거라
221
구요. 시애틀 대회 끝나면서 이 대회를 시작한 내용이에요. 자!
(세계일보에 게재된 ‘평화의 왕 다리 대역사 시동’ 기사 낭독; ……
세르게이 마코프 모스크바 국립대 교수는 “베링해가 육로로 연결되면,
동시베리아 개발의 결정적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사업 성공을 위
해 미국 러시아 중국 등 3개국이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목 전문가인 조지 코말은 “베링해를 철도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효
율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선생님은 철도보다도 육지로서 해안선이에요. 해안선을 타고 1미터
이상 넘는 데는 해 놓고 바닷가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60
퍼센트, 70퍼센트는 불도저로 할 수 있어요. 육지로 하려면 산맥이 있
고, 굴 뚫고, 다리 놓고…. 복잡해지거든! 바닷가에서 하는 것이 제일
편해요.
소련이라든가 캐나다 같은 나라, 미국 같은 나라도 철도를 먼저 놓
겠다고 하는 거예요. 철도로는 물건 나를 것을 생각하지, 사람들이 철
도 타고 다니나? 해안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도저로 미는 거예요. 선
생님은 지금 2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만 준비하게 된다면 착수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중기 만드는 회사를 열두 곳으로 나눠줘 가지고,
지금 8개주가 돼 있지만 12개주로 나눠줘 가지고 경쟁시키려고 그래
요.
기본적인 기계만, 토건사업을 할 수 있는 기계만 사 주면 우리 자체
로서도 움직여 나갈 수 있어요. 이것이 1년 2년이 아니에요. 30년, 35
년, 100년도 갈 수 있는 일이에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길을 닦으면 돼
요. 왜 바다와 직접 연결시키려고 하느냐? 육․해․공! 육지로 통하고,
바다로 통하고, 그 다음에 공중으로 통하는 거예요. 항공로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바다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육지를 통해서 운반되는
기계 등 모든 기계는 평화를 위한 기계 이외의 무기는 운반을 못 하는
거예요.
바다에 직접 가까이 닦아 가지고 관리해야 돼요. 이건 앞으로 종교
권이 해야 돼요. 종교권이 지금까지 싸움하는 데 공헌했지만 이런 평
화에 공헌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연결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
회의 전 교인, 그 다음에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예요. 기독교 이름 가
지고 다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어요.
소련은 3천2백 마일, 미국은 1천2백 마일 땅을 중심삼고 철도로 연
결된다면 많은 물자를 배달할 수 있어요. 물자가 평화를 해결하는 것
이 아니에요. 물자를 운반해 가지고 무기를 만들기 때문에 문제가 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길을 닦아서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관리해야 돼요.
그래서 바다에서부터 120마일은 이상적 고속도로를 중심삼아 가지
고 평화를 추모하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생활무대를 삼음으로 말미암
아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금후의 원자재 매장된 것을 파는 데 있어서
공로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먼저 배치하는 민족이 금후에 발전
할 수 있는 경제권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반드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해야지 미국의 거부들, 그
다음에 소련의 부자들, 중국을 중심삼고 몇몇 나라가 주장하면 안돼요.
반드시 아벨유엔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법적으로 치리하게 된다면 아
벨유엔 대회를 통해서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중국도 마음대로 못 하고,
소련도 마음대로 못 하고, 미국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책에 그 말이 다 나오지?「예.」 세 말씀 가운데서 나와요. 작년 9월
12일에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해 가지고 아벨유엔 창설할 때까지 이 일
이 계속이에요. 이 대회가 계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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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해야 할 문제는 뭐냐 하면 국가적 차원에서 축복을 어떻게 빨리
촉진시키느냐,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이번에 한국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휴스턴
에 가서 대회 하고 150명의 세계 여성들이 모여 가지고 부시 아버지,
조지 부시 초대권을 중심삼고 금후의 이 대회 구성을 위한 뭐예요? 각
주의 여자들이 움직일 수 있는 인원을 동원해 가지고 축복한 거예요.
국가적 축복을 부정할 수 없는 길을 열어 가지고 미국 각 주에서 공개
적인 축복을 해서 다 끝나 가지고 일본까지 연결돼요. 오늘 나가노니
까 어머님이 시작해 가지고 20번째를 넘는 대회가 끝나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하는 것도 세계적인 거예요. 미국 혼자 하는 것이 아
니고, 일본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적인 것으로 벌써 한 거예
요. 선생님이 120개국을 순회하고 선포한 그때서부터 이렇게 할 준비
를 한 거예요. 미국에서 실제 국가의 최고 책임자들이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실시했다는 사실이 전체에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걸 반대할 수
가 없어요. 일본도 반대할 수 없지. 알겠나?
여러분이 이제 서둘러야 할 것이 무엇이냐? 축복받아 가지고 전 세
계의 72문도, 72명 이상의 부락이 되는 데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3년 내지 7년 간 교육하는
데는 뭘 하느냐 하면 사상적 무장이에요. 선생님이 작년서부터 세계
일주, 어머니도 일주하면서 기조연설하는 내용, 이 세 내용을 중심삼고
했으니 만큼 이건 청년들이 따루지(외우지) 않으면 안돼요.
훈독회, 교육은 한국말을 가르쳐주는 것하고 이 사상과 원리예요.
우선, 이걸 따루어야 돼요. 손을 대게 될 때 눈감고 펴는데, 거기에 있
는 말이 자기 말이어야지 남의 말이면 안돼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에
요. 여러분의 말로서 설명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역사
를 풀게 되면, 선생님의 설교집 6백권 이상의 모든 것이 포함돼요. 그
것을 읽고 이해하려면 이 골자를 알아야 돼요. 기원이 달려 있다구요.
알겠나? 몽골리언까지! 가인 아벨, 공산당하고 민주세계의 싸움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된 가정을 사탄이 점령할 수 없어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도 세 번 이상 읽고 나왔어요. 그 전통을 만들
어야 된다구요, 통일가 전 식구가. 3대가 이것을 다 따루어야 돼요. 가
정의 헌법이에요. 알겠나? 한 번 가지고 안돼요. 여러분이 학교에서 수
업 받을 때 가르치는 교재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원한 거예요. 하늘나
라에 가서 이것을 모르면 안돼요.
그러니까 작년 9월 12일부터…. 그때 한참 유엔총회를 할 때예요. 1
년 해 가지고 8월말까지, 9월초까지 해 가지고 아벨유엔 꽝…! 간판
붙이는 거예요. 간판 붙이려면, 국가 형태가 있어야지? 국민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국토가 있어야지요. 세계
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살고 있는 소유가 국토예요. 이래 가지고 가인
국토, 가인 싸움, 형제권, 혈통권이 축복만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축복은 나라의 대통령과 부통령 그리고 국회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꺼번에 해 줄 수 있어요. 한국만 하더라도 해외에 나간 동포들까지
7천만을 한 시간, 두 시간 내에 축복해 줄 수 있다구요. 어머님 대회
를 다 보지?「예.」보나, 안 보나?「봅니다.」여러분이 그거 해야 돼요.
어렸을 때 어머니 젖 먹을 때의 자장가로부터, 유치원 노래로부터 만
화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야 돼요.
‘핏줄’ 해봐요. 「핏줄!」 지금까지 핏줄을 몰랐지요? 핏줄이 귀한 줄
알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자기라는 존재가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에서 생겼지. 난자 정자가 합해 가지고 사랑에
의해서 묶어져서 사랑의 씨 된 그 자체들이 뿌리 되는 어머니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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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불효하다니? 있을 수 없어요.
핏줄을 강조함으로 말미암아 동양과 서양의 이혼문제, 가정파탄 문
제가 70퍼센트 해결돼요. 알겠나?「예.」이것 못 하면 다 망해요. 돈
이고 무엇이고…. 나라의 국민이 다 없어진다구요. 순식간에 참부모의
핏줄로 연결시키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된 가정
을 사탄이 점령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 사랑의 가정을 위주하고 나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축복의 가정들이 중
심 되면 억만 년 가는 거예요. 결혼 한 번 하지 두 번 하나? 두 번 못
해요. 알겠나?「예.」
사탄들이 복잡하게 다 했으니 핏줄이 갈라지고 다 이랬어요. 이제
완전히 엄격한 시대에 들어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
주를 깜깜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개의치 않고 뒤집어 박았어요.
알겠나? 앞으로 여러분 자체가 그래요. 뭐 이혼하겠다고? 이혼하겠다
고 생각하는 카프 멤버가 있나?
앞으로 무서운 시대가 와요. 범죄 하게 되면 전기로 지져 버려요,
아기 못 낳게. 그럴 때가 온다구요.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뿌
리가 어디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연결되어 있지, 자기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자기 존재성이 없는 거예요. 사랑을 무시해 가지고 부
모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깨뜨려 놓은 이 사실이 얼마나
두려운 거예요!
‘왕’ 하게 되면 국가의 아버지예요. 국가의 아버지 어머니예요. 차원
이 높아요. 일개 가정들이 합해서 민족, 다양한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이룬 것이 국가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
대까지 5단계를 지나야 돼요. 아담과 해와, 아들과 딸을 완전히 사탄
이 지배한 거예요. 하늘이 지배할 것이었는데 사탄이, 왼쪽이 거꾸로
지배한 거예요.
물이 아래로 흘러야 할 텐데 거꾸로 흐른 거예요. 거꾸로 산을 넘어
서 또 거꾸로 해서 올라와야 돼요. 넘어갔다 또 올라와 가지고 타락하
지 않은 그 자리에 가 가지고, 거기서부터 새로이 이상적인 건설을 해
야 된다는 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의 생각
에 달려서 원리가 끌려가지 못해요. 원래부터 절대적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원리원칙에 따라서 다 맞춰야지 여러분의 마음대로 갖다 맞추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통일되려면 통일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야
아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타락한 학생들은 남극과 북극으로 여자와
남자를 격리해야 돼요. 에이즈 병이 문둥병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남녀간에 난잡하게 되면 대번에 틀림없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나? 아
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이렇게 되면 갈라놔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에 남자가 가게 되면, 여자는 펭귄을 좋아하니까 남극에
가는 거예요. 성관계하면 백발백중 걸려요. 격리해 가지고 멸종시켜야
돼요. 멸종시키기 위해서는 격리시키는 길밖에 없어요.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격리시키려고 하는데, 세계 잘사는 나라 거
부의 자식들이 거기에 끼어 있어요. 은진이가 승마하던 것을 내가 그
만두게 한 거예요. 호모들이 많아요. 여자는 레즈비언이고, 남자는 호
모예요.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인류를 멸종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고 거기에 놀아나요? 다리를 잘라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
구요. 그럴 때가 와요.
의사의 진단만 나오게 되면 틀림없이 거기에 가야 돼요. 가 가지고
12년이면 12년 동안 살아야 된다구요.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이에
요. 지금 아프리카의 40퍼센트가 거기에 걸려 있어요. 성 문란한 패들
은 그래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이제는 다시 축복 못 해 줘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멋대로 해 가지고 갈라지게끔 해 가지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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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해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는 또다시 결혼이 없어요. 그건 아예 핏줄
을 끊어버려야 돼요.
종교권이 그거 하기를 바라는데 종교권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맡기면 틀림없이 하지. 타락한 아담
해와, 하나님 직계의 영원한 아들딸의 자리에 지어 놓은 아들딸이 잘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거예요. 하루 저녁에 용서해 주면 될 텐
데, 핏줄이 달라졌어요. 알겠나?「예.」
이걸 다 따루어야 돼요. 아벨유엔 될 때까지 이것을 가지고 밥 먹고
자고 깨고, 여기서 이것을 베고 머리에 들어가 가지고 살아야 돼요. 인
류에게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돌아서지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선생님 이상 읽어야 돼요. 선생님은 천 번
이상 읽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알아도 선생님처럼 되풀이해 가지고, 말씀을 읽어 가지고 하늘나라
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도 빛이 가야 돼요. 텔레비전을 틀면 땅 끝에
서 땅 끝까지 같은 영상이 나오지?「예.」이상적인 것을 중심삼고 보
게 될 때 세상 어디 가든지 스위치만 누르면, 이제는 같이 보고 같이
느껴야 돼요. 그래야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려면 통일될 수 있는 말
씀이 있어야지. 알겠나?「예.」
각자가 정하는 거예요. 자기가 일생 동안 이것 가지고, 할아버지한
테도 부모님이 남기신 유언인데 할아버지가 부모님의 유언을 먼저 지
켰다면 아버지가 할아버지의 유언이 가해지는데 더 지켜야 하고, 그
아버지가 아들에게 유언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유언, 할아버
지의 유언, 아버지의 유언, 자기 남편의 유언, 아들과 딸의 유언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모른다면 그 집에서 살 수 있나? 그 땅에서 살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축복가정이 이제부터 그래요. (앞으로)축복받은 가정하고
축복 안 받은 가정이 같이 있을 수 없어요. 일족이 안 들으면 후려갈
겨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중죄를 지은 사람들은 자기 고향에서 못 살아
그래서 빨리 끝나 가지고 한국에 선생님이 헬리콥터공장을 만들라고
그래요. 헬리콥터가 많이 필요해요, 세계적으로. 성주를 가지고 세계를
성별식 해야 돼요. 자기 가지고 있는 땅에는 반드시 성염과 성주를 뿌
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 살이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성별해
야 돼요. 성별된 후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성주식이 이
뤄진 곳에서 살게 돼 있지…. 안 그래요? 타락권 내 악마들이 더럽힌
그늘졌던 그곳에서 살 수 없어요.
정오정착(正午定着)! 하늘의 핏줄이 빛으로서 발해요. 사탄의 그늘
이 있는 데는 앞으로 폭파시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축
복받고 잘못 살면 안돼요. 할아버지가 바람피울 수 없어요. 가문에 첩
의 아들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예.」타락한 세상에 제일 악한 시
대에 태어나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생식기가 사방으로 찢겼어요. 이거
무슨 병에 걸렸어요? 오만 가지의 놀음을 다 했다는 거지.
여러분 중에 술 먹는 녀석이 있어요? 담배 피우고, 사탄의 무기였던
것은 일체 용서될 수 없어요. 학교도 이제는 보내지 마요! 학교도 서
울로 못 가요. 맨 섬에 가는 거예요. 누가 돈도 안 대줘요. 나라에서
못 하게 하는 거라구요. “너 농사짓겠니, 배를 부리겠니?” 해서 살려면
농사 아니면 사공이 되어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뱃노래를 뭘 하려고 자꾸 불러요? 필요하니까 그래
요. 얘기를 내가 안 하지. 이제는 그것 다 얘기하더라도 그래야 해결돼
서 선한 나라가 되지, 평화의 나라가 되지 이것 이냥 이대로 평화의
나라예요? 이 책을 중심삼고 “몇 페이지, 몇 페이지 외워봐!” 하면 주
르륵 외워야 돼요. 그렇게 훈련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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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일족이,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적(籍)을 떼 가지고 우라시마타로
(浦島太郞) 모양으로 어디로 갈지 몰라요. 물 흘러가는 데 가서 살고
다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대이동이 된다는 것을 알지? 첫 번 하는
것은 교체결혼한 사람이에요. 교체결혼한 사람들이 이동할 때도 선두
에 서요. 사탄세계에서 의로운 사람들, 선한 사람들이 밟히지 않았어
요? 그게 뭐냐 하면 도의적인 성현들의 가르침을 따라 가지고 뭉친 종
교, 유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성 문제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타락을 절
대 싫어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자기 성에 대한 주인 개념이 없잖아요? 지금까지 종교 중심
삼아 가지고 가게 된다면, 각 성이 다 살았어요. 종교 믿는 사람은 종주
들로 말미암아 성에 대해서 귀하게 여겼기 때문에 말이에요. 누구나 다
자기 성에 대해서 관여할 수 없어요. 결혼해야지. 알겠나?「예.」아침부
터 졸고 있어, 쌍년들! 너 졸려고 했지? 졸려면 저 뒤에나 앉지 앞에 뭘
하러 와?
선생님은 일생 동안 많은 사람을 지도했기 때문에 이렇게 있으면 머
리 돌리면 누가 돌렸는지 알아요. 이러고 있으면 줄이 돼 있는데 움직
이면 움직이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일생 동안 사람 앞에서 살았으
니 보는 것도 빨라요. 여러분이 이쯤 해도 모르겠거니 하지만, 말하면
대번에 알지. 말하게 되면 안 보이게 이러거든! 알겠나?
이제 중죄를 지은 사람들은 자기 고향에서 못 살아요. 북극 남극으
로 갈 것이다. 그래서 총을 줘 가지고 동물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북극
은 얼음이 많아서 곰 같은 것도 검은 곰이 하얘져요. 브라운 베어
(brown bear)가 폴라 베어(polar bear)가 돼요. 코디악에서 브라운
베어를 제일 중요시해요. 거기 기후가 한국 기후와 딱 맞아요. 그렇게
좋은 데예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운 베어들이 살아요. 사람을 보게 되
면 여자 같은 것, 여러분 같은 여자는 한 입에 다 들어가요. (웃음)
아, 왜 웃어요?
문둥병자들은 자기들끼리 만나서 일하고 다 이렇지만 마찬가지예요.
에이즈 병 환자가 있으면, 거기에 가 가지고 일년에 무엇을 잡아먹는
다는 계산을 해 가지고 총알 몇 발하고 엽총 하나를 주는 거지. 가정
에 누구나 총 가질 수 없어요. 그거 잡아 가지고 나눠먹어야지. 거기서
나무를 잘라서 때겠나? 생식해야 돼요.
선생님은 무슨 훈련도 하늘이 시키는 것은 다 했어
일본 여자들을 뱃사공 되라고 40일 수련시키는데, 수련 받은 사람들
은 손 들어 보라구요.「여기는 카프 학생들입니다.」카프(carp)라는
것은 잉어 아니에요? ‘카프’ 하면 잉어예요. 잉어는 입이 크지를 않아
요. 선생님이 큰 이것을 집어넣게 된다면 여기까지 못 들어가요. 입이
작아요. 썩은 고기나 먹고 조그만 고기나 잡아먹지 뜯어먹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부와 마찬가지예요. 그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잉어
고기가 참 맛있어요. 낚시질해서 잡아먹어 보라구요. 스트라이프트 배
스(striped bass)니 블루핀 투나(bluefin tuna)를 먹더라도 그것보다
더 맛있어요. 달고 고소한 거예요, 잉어가. 그걸 모르지? 앞으로 잉어
값이 제일 비쌀 거예요.
잉어는 어디든지 물이 있는 데는 살아요. 고기가 있고, 벌레가 있는
데는 무엇이든 잡아먹어요. 알래스카 같은 데에는 3백만 이상의 못이
있어요. 거기에 잉어를 갖다가 새끼 쳐 놓으면, 투망질하고 이래 놓으
면, 그물을 쳐 놓고 올렸다 내렸다 하면 고기는 얼마든지 잡아먹을 수
있어요. 우리 정치망(定置網)이 그렇잖아요? 몰아 가지고 한데 딱…!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레버런 문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할 수 없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그런 일을 할 수 있지만, 때가 되지 않았는데
231
사형할 수 없어요. 사형수라고 전부 다 갖다가 처형하는 것이 아니에
요. 그런 세계가 되면 범죄자가 많아지겠나, 어떻게 되겠나? 지금 이북
을 좋아하는 사람은 배에 실어다가 이북에 갖다가 내려놔요. 자기들이
먹이겠으면 먹이고 죽이겠으면 죽이지, 왜 공산당을 이렇게 두어둬요?
나라가 왜 못 해요?
선생님은 무슨 훈련도 하늘이 시키는 것은 다 했어요. 못 할 것이
없어요. 알겠나, 이 아가씨들? 아가씨예요, 아씨예요? 아씨는 뭐고, 아
가씨는 뭐예요? 아가씨는 ‘가’ 들어가서, “시집가, 가, 가, 가!” 해서 아
가씨예요. 아씨는 뭐예요? 알아모시겠습니다. 며느리 같은 사람도 그렇
게 가르쳐주면 대번 알아요. “가, 가, 가!” 해서 아가씨예요. 처녀들 시
집가라는 거예요. 아씨는 남의 며느리도 알아모셔야 돼요.
시형도 계수에 대해서 반말을 못 해요. 존경해야 된다구요. 어른 노
릇을 하려니까 그렇잖아요? 아씨, 아가씨! 아가씨는 마음대로 어머니
아버지한테 달려 살지만, 아씨가 되면 신랑한테 달려 살아요. 신랑을
따라가야지? 신랑을 따라가야 되겠나, 남편이 신부를 따라가야 되겠
나? 신랑의 ‘랑(郞)’ 자는 ‘어질 양(良)’에 이렇게(⻏) 한 거예요. ‘양’
해 놓고 울타리까지 쳐 놨어요.
모델가정이니 모델 아들딸이 나와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평화이상세계, 평화이상왕국, 평
화세계왕국의 세 가지 뜻이 있다구요. 거기에 평화이상, 이상이 들어감
으로 말미암아 이상왕국, 세계왕국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
상가정, 가정이 중심이에요. 이상가정! 어머니가 얘기하는 것은 모델
이상가정과…. 그렇게 돼 있지? 「예.」 모델 이상가정과 국가와 세계!
모델이에요. 여자들이 만들어야 돼요.
단 하나 만든 모델이에요. 모델을 둘 만드나? 모델이라는 것이 같은
것을 둘 만들어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요즘에 모델 하는 사람들이
각기 각계 분야에 있어서 생긴 것도 다른 얼굴로 생겨 가지고 모델이
많은 거라구요. 그 부류에 있어서는 모델이 하나예요. 남자라는 부류에
있어서는 모델이 하나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아담이에요. 또 많은 여자
가운데서 모델이 해와예요.
여자는 창조이상적으로 여자의 모델이고, 남자는 창조이상세계의 남
자의 모델로 하나밖에 없어요. 여자도 거기에서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가정이 모델 가정이에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
남자가 둘 있고, 여자가 하나 있고 그래요? 하나의 모델과 모델이지.
모델 모델이 됐으니 이상적 모델 가정이에요. 여자가 좋아하고, 남자가
좋아하고, 안팎으로 닮은 모델이 좋아해서 하나되어 사는 것이 모델
가정이에요.
모델 가정이니 모델 아들딸이 나와야 된다구요. 아담 모델과 같은
사람이 아들이고, 모델 여자를 닮은 것이 자기 딸이에요. 하나님이 사
랑으로 아들딸 모델을 만들었으니 여러분이 모델 아들딸을 갖고 싶어
요, 안 갖고 싶어요? 하나님이 모델인 아담을 지어 가지고 좋아하려고
했고, 해와를 지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손자 손녀를 모델적
인 손자 손녀로 만들려고 했는데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은 어드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모델 남자를 갖고 모델 여자를 가져야 되겠나, 안 가져야 되겠
나?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아기를 둘 낳아야 되겠나, 셋
이상 낳아야 되겠나?「셋 이상 낳아야 됩니다.」 둘만 낳으면, 나라가
없어져요. 셋 이상 많이 낳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야 종족이 커 가
지고 민족이 되고, 민족이 커 가지고 국가가 되고, 국가가 커 가지고
세계가 된다구요.
그러니 자기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다 잊고 있어요. 여러분은
아기를 몇 낳을래요? 남자 마음대로 낳을래요, 여자 마음대로 낳을래
233
요? 나도 모르겠다. (웃음) 하나님이 모델을 했기 때문에 부처끼리 생
긴다면 둘 이상 안 낳게 되면, 그 손(孫)이 없어지는 거예요. 자꾸 자
꾸 없어져요. 언젠가는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둘만 낳게 되면, 자기
닮은 하나씩 낳게 되면 거기에서 중간에 죽든지 하면 어떻게 할 거예
요? 남의 아들딸을 채다 메울 거예요? 자꾸 작아진다는 거예요.
효율이, 지금 한국 가정들의 생산비례가 어떻게 돼 있다고? 「1.08입
니다.」 두 사람 가운데서 1.08이니 없어지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없어집니다.」 그래, 없어진다구요.
모델이 있어야 되고, 다 균형이 돼야
여러분도 살림살이를 하게 된다면 자기가 사랑하는 옷도 남기고 싶
지요? 자기가 글을 썼으면 글 쓴 것, 자기 것을 남기고 싶지요? 자기
것을 남기지 않으면 자기의 소유가 없어져요. 절대적인 관계를 맺어야
만 절대적인 소유예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운명적이 아니고 숙명적
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 사다가 어머니 아버지로 만들 수 있나?
어머니 아버지는 반드시 핏줄이 통해야 돼요. ‘핏줄’ 하게 된다면 아들
딸하고 며느리 사위, 아들딸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며느리 사위, 그
외에는 핏줄이 연결 안 돼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두었는데 아들딸이 미워서 쫓아내
겠나? 보기 싫어서 두들겨 패겠나? 떠나지 말라고 품으려고 해요. “야,
떠나지 말라! 같이 있자!” 하는 거예요. 딸이 시집갔으면, 딸을 사랑하
면 사위에게 “야, 사위야! 우리 같이 있자!”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며느리한테도 같이 있자는 거예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가정제도가 좋은 것이 뭐예요? 시집 장가를 가
서는 반드시 3년은 시부모님을 모실 줄 알아야 앞으로 어른 대접받고
어른 노릇을 할 수 있다구요. 자기가 전부 다 했으니까, 가르쳐주니까,
그렇게 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대로 아들딸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나라는 흥해요.
미국의 교육이 뭐예요? 전부 다 갈라놔요. 아버지를 따라가지 말고,
글을 쓰더라도 자기를 주장하라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모
델이 돼 있나? 모델이 있어야 돼요. 그 사회면 사회 전체가 공인할 수
있는 내용이 같아야 된다구요. 그게 모델이에요. ‘모델’하게 되면, 눈
이 있으면 모델 눈과 모델을 좋아하는 눈이 다르더라도 괜찮아요. 모
델을 따라가면서 몸뚱이가 모델 대신, 눈은 틀렸지만 코도 같고 전부
다 이렇게 되겠다고 그렇게 마음으로 생각하게 되면 아들딸도 그렇게
생겨나는 거예요.
자기 남편을 좋아하고 아내를 좋아하게 된다면, 자기 남편의 얼굴을
보게 될 때 볼따구가 나왔으니 여자가 생각할 때 “우리 아버지는 볼따
구가 나왔기 때문에 볼따구 나온 남편은 싫어!” 하는 거예요. 꿈으로
그리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코가 잘생겼으면, 그 다음에 귀가 잘생겼으
면, 눈이 잘생겼으면…. 하나 둘 셋 넷 가운데서 둘이 잘생겼으면 그만
이에요.
관상을 볼 때, 눈이 어떻게 생겼느냐? 도적놈이 되겠는지 알아요,
눈을 보면. 코가 고집이에요. 귀는 나팔 귀예요. 남의 말을 잘 듣고,
이렇게 붙은 사람은 남의 말을 안 들어요. 당나귀 귀같이 생기면 그렇
다는 거예요. 당나귀를 보게 된다면 조금만 바삭 해도 아는 거예요. 입
하고 눈이 제일 시중 많이 해 주는 곳이 어디예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봤구만! 눈이 밥 먹을 때도 시중하잖아요? 밥을 먹을 때 박자를 맞
추면서 몇 박자에 눈은 몇 번 하고, 입은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게
틀린 사람은 건강하지를 않아요.
참 이상해요. 선생님이 탐구해 보면, 눈이 그렇게 간섭해 줬는데 거
기에 어긋나지 않고 먹는 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눈이 보기 좋아서
내가 먹는구나!”하면서 고마운 생각을 하고, 둘을 생각하고 셋 자리
235
에 서 있어야 번식이 벌어져요.
보게 되면, 하나님이 얼굴에 셋을 놓아 놨어요. 코가 높으면 입이
들어가 있는데, 문제가 크잖아요? 코가 이렇게 큰데, 입술도 또 커 보
라구요. 비준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의 셋을 두고 볼
때 제일 균형적으로 잘생긴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귀가 무슨 귀냐? 이렇게 생긴 녀석도 있고, 자빠진 녀석도 있고, 내려
와 붙은 사람도 있고, 올라가 붙은 사람도 있어요. 다 균형이 되어야
돼요.
3시대에 영향 줄 수 있는 생활을 해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이상이 다 들어갔어요. 하나님
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면 평화이상왕국, 평화세계왕국, 평
화왕국이 다 통한다구요. 이상이 들어갈 때 전부 다 맞아요. 훈독회는
끝났나?「예, 한 꼭지 끝났습니다.」한 꼭지는 끝났어?「예.」효율이!
「예.」이 사람들은 며칠 동안에 다 외워 버릴 것 아니야? 입으로 외
우고, 눈으로 외우고, 코로도 외우고, 귀로도 외워야 돼요.
흥진군의 보고서를 요전에 찾으라고 했는데 찾았나? 그거 한번 읽어
줘요. 이 사람들에게 영계에 대한 것을 자주, 싫더라도 자꾸 읽어줘야
돼요. 안 믿으려고 해요. 안 믿으면 사고가 생겨요. 목적관이 뚜렷해야
실수를 안 해요. 갈 방향이 어긋나지 않는다구요.
최 뭣이야?「최예정입니다.」나와서 간증 한번 해봐! 조금 기다려 봐!
이 아줌마 얘기 좀 들어보자! 이 아줌마 말은 안 들어봤지?「예.」언제
나 나타나지 않았어요. 똑똑한 아줌마였는데 나이 많은 안창성한테 내
가 약혼할 때 맺어주니까 눈이 쫑긋해서 이러고 있던 것이 생각나요.
안창성이 아니고 딴 사람 원하던 마음을 가졌는데 안창성한테 할 수 없
이 시집갔지? 거기서부터 시작해라! 얘기 좀 해봐! 무서운 시아버지를
시중하고 모시느라고 고생하고 다 그랬지. 그거 얘기해 봐요.
노래부터 시킬까? (웃음) 노래부터 하나 해봐! 너도 평택이지?「예.」
평택 처녀들 중에 쓸만한 처녀가 여럿 됐는데 다 날아가 버리고 그랬어
요. 해봐요. 그러면 곽정환한테 교육받았겠네?「처음에는 홍종복 페루
회장이 평택에 와서 전도했어요.」그 다음에 곽정환인가?「그 다음에
다른 분들이 왔다갔고….」곽정환은 맨 마지막이네?「예, 늦게 왔어
요.」늦게 와서 출세한 셈이네? 해봐요. 여자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가 챙기고 그래요. 무엇이든지 소질이 있다구요. (최예정 사모 노래와
간증) (박수)
자, 재미있는 간증이다. 효율이, 찾았나?「예.」저건 우리 흥진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요 근래에 되어진 영계의 발전한 사실을 아버지 앞
에 보고한 내용이에요. 아들이 영계에 가 있어 가지고 아버지한테 보
고한 내용이니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예.」한
번 천천히 읽어줘요. (본 메시지는 작년, 그러니까 2005년 9월 18일
천지해원 추석절에 청평으로 흥진님이 보낸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훈
모님을 통해서 들어온 메시지입니다. 아버님께 올리는 서신형으로 돼
있습니다. 그걸 인지하시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훈독) (박수)
여러분은 쉬고 있더라도 영계는 쉬질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신세를 질 것이 아니고 지상의 여러분이 영계에게 신세를 돌려
드려야 할 때예요. 여러분이 선두에서 앞서야 된다구요. 뒤에 서면 안
돼요. 뒤에 있으면 좋질 않아요. 그러니 아들딸들이 앞서야 된다구요.
끝날에는 어린애들이 영계를 예언한다고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꿈을 꾼다고 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한 쌍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영계에 영향을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거 들어보니까 세상이 많이 가까워졌지? 「예.」 하루에 세 시간 이
상씩 훈독교육을 해야 돼요. 하루에 얼마나 많이 읽느냐 하는 문제에
들어간다구요. 그러면서 이 책을 가지고 축복해 줘야 돼요. 아담 해와
237
가 16세에 타락했으면, 여러분이 16세 이상 됐으면 영계의 모든 소년
들에 대한 길을 열어줘 가지고 축복의 길을 열어줘야 돼요.
그러니까 결혼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스물 네 살 전까지 이제부터 축
복을 많이 해 주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어린아이들이 축복을 먼
저 받기 때문에 조상들 앞에 상당히, 선조 되는 조상들이 상당히 혜택
을 받는다는 거예요. 3시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저나라의 영형체세계․생명체세계․생령체세계예요. 지상이 생령체
세계라구요. 생령체세계가 빛을 발해서 영형체세계, 생명체세계에 영향
을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서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
요. 놀고 쉬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없어요. 뜻 때문에 한 시간이라도 아
껴 가면서 학교 가나 어디 가나 축복해 줘야 돼요. 앞으로 어느 때까
지 축복을 안 받으면 걷어치운다구요. 7년이에요. 알겠어요? 축복 안
받으면 걷어치워요.
형제를 자기 가정 이상 사랑해야 평화왕국에 들어갈 수 있어
몇 시예요?「7시 20분입니다.」효율이!「예.」Ⅱ편, 어머니가 얘기
할 것 15분이면 끝날 텐데 그거 마저 읽어줘요.「예.」여러분, 어머니
를 내세울 것을 몰랐지? (평화메시지Ⅱ입니다. 이 말씀은 원래 아버님
말씀이지요. 그러나 어머님께서 그동안 일본 5만 집회, 7만 집회 하실
때 전하신 메시지이고, 또 이번 세계순회 때 아까 우리 훈독한 내용은
자녀분들이 아버님을 대신해서 전하고 계시고, 이 두 번째 메시지를
어머님께서 주시고 계십니다. 평화메시지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
과 국가와 평화왕국’이라는 메시지입니다.)
여자들의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여러분 카프들이 말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 이미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은 이제 따라가야 돼요. 개척
은 못 해요. 개척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그렇다면 인간창조를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무엇이
었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위기
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벗어
나려고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완전일체의 경지를 뜻합니다.) 사위기대
가 무엇 무엇이에요, 학생들?「4대심정권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4
대심정권이 무엇 무엇이에요?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이에요. 형제의 심정이 없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 말이
에요.
결혼한 부부는 부모가 될 수 있고, 부부가 될 수 있고, 아들딸을 가
질 수 있지만 형제는 다른 거예요. 형제가 열 되면 열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와 같은 부모, 부부, 아들딸이에요. 그러면 몇 명이에요?
사위기대면 40명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은 네 명밖에 없다면
몇 배예요? 40명 되는 식구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게 문제예
요. 알겠어요?
부모와 부부 그리고 자녀는 한 부모의 한 혈족이 됐지만, 형제를 중
심삼은 가정들은 다른 거예요. 형제가 열이면 열 중심삼은 가정이 생
겨나는데, 그 열 중심삼고 가정이 있으면 자기 외에 아홉 가정을 무시
할 수 없어요. 부모가 원하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열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대신해 주면 좋겠다고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홉 형제가
될 수 있는 이들을 자기 아들딸 이상 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
는 부모님이 소원성취할 수 있는 기반이 안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건 쉬운 거예요. 열두 사람이 10대, 20대…. 그것이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직접 사랑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자기가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 있는
가정보다도 세계의 모든 형제가 돼 있는 그 형제들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전체가 평화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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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 가지고 가인 세계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같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결혼할 때부터 국제결
혼인데 교체결혼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 가운데 제일 나쁜, 그 가운데
제일 싫은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자기가 사랑할 수 있어야만 형제 전
체를 대신해서 사랑한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부모가 내가 좋아하
는 모든 사람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을 허락할 때 비로소 평화의
세계,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예.」
실패된 세상을 바로잡겠다는 데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
여러분이 4대심정권인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그
건 쉬운 거예요. 형제의 심정, 형제의 가정권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
가정권을 중심삼고 확대해서 나라의 심정권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
예요. 하늘땅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이 형님 됐으니 형님 된
사람들, 영계까지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들을 앞세
워 가지고 들어가겠다고 하고 자기 아들딸은 내 뒤에 따라오라고 할
수 있어야만 다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때가 됐으니 요즘에 그것을 내가 밝혀 얘기하는 거예요. 4대심정권
이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이에요. 형제
의 심정이 나중에 제일 무서운 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는 거예요. 알겠
나?「예.」그러니까 교체결혼해야 돼요.
보라구요. 열 형제가 있으면, 열 형제 가운데서 형님이 됐으면 동생
하고 앞으로 결혼하게 된다면 첫째하고 둘째가 결혼할 수 없어요. 맨
끝과 해야 돼요. 부모는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자기 둘만 해 가지고
하나되면 되나?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있으면 꽁지하고 해서 전부 다
묶어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안돼요.
구원섭리가 그걸 알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장이에요. 그 일을
해결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체결혼의 역사가 몇 년 됐나?「1988년입
니다.」1988년이면 몇 년이에요?「6500가정입니다.」18년 전에 했어
요, 6500가정!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
라요. “가정을 파탄시키고, 민족을 파탄시키고, 원수세계의 복수심도
다 없어져 가지고 교체결혼이 뭐냐? 있을 수 없는 말이다.” 이거예요.
이제는 이해할 거예요. “아하,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군가가 해야 됐구
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걸 가르치기 전에 다 행했어요. 사탄이
입을 열어 가지고 “너는 지금 다 했느냐, 못 했느냐?” 할 수 없어요.
이미 다 끝났다구요.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수많은 돈을 벌었지
만, 각 나라에 선생님이 벌어 가지고 물건도 다 있지만 그 나라의 이
름으로 다 했지 선생님의 이름으로 못 하게 했다구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원수예요. 왜 여러분이 이렇게 가까이
좋아하고 그래요? 자기 아들딸들을 버리고 이들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 문제에 걸려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빚을 졌기 때문에 본심
이, 선생님의 명령대로 안 움직이게 되면 마음이 편하질 않아요. 그런
분에 대해서 반대하면, 그 나라가 비참하지.
앞으로 여러분이 때가 이렇게 마지막 편에 왔으니 만큼 축복받은 가
정이 3대가 될 때는 그 3대 가운데 교체결혼하는 가정이 몇 가정 되
겠나? 선생님이 3대 손자들을 중심삼고 40명이에요. 이제 3대 때부터
는 국제결혼을 해야 돼요. 지금 국제결혼들을 하잖아요? 여러분은 좋
은 사람, 가까운 사람, 잘사는 사람을 원하는데 아니에요. 그건 하늘이
헤쳐 버려요.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뭐냐 하면 교체결혼이 정착할 수 있는 때가 지
나가요. 뿌리 중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교체결혼한 것, 국제
241
결혼한 것, 일본 사람하고 한 그건 몽고반점끼리 한 거예요. 다 한 혈
족이라구요. 백인하고 결혼하고 다 그래야 돼요. 그렇게 반대되는 혈족
과 결혼해서 한 집에서 살면서 자기 혈족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
요.
왼손을 때리려면 이렇게 벌렸다가 이렇게 때려야지? 이렇게 때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가야 돼요. 이건 이렇게 가야 돼요. 이게
교체결혼 아니에요? 어디 빠지는 사람이 없다는 거지. 그 생각으로 그
냥 가게 되면 실패라는 말이 성립 안 돼요. 실패된 세상을 바로잡겠다
는데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이에요. 안 그래요? 그것이 살아남는 거
예요.
하늘나라가 이뤄지는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혼
내가 축복해 주다가 한 5년 동안, 2000년도에 들어서면서 부모들에
게 맡기니까 이것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들끼리 좋은 가정하고 결
혼하려고 눈이 붉어 가지고 있어요. 좋지를 않아요. 완전히 교회 팔아
먹고 신앙 다 팔아먹어요. 그러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에서 떨어졌어요.
천국을 향하다가 돌아서 가지고 사탄 편에 끌려간 거예요.
보라구요. 구약시대는 성약시대의 사람들을 붙들고 가야 돼요. 그렇
잖아요? 그러니 누가 인도해 줘야 돼요? 아벨 가정이 인도해 줘야 돼
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아이들을 수습 안 했어요. 내버린 거예
요, 지금까지. 가인 세계의 때가 될 때까지 내버린 거라구요.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지금 와 가지고 자기들이 일함으로 말미암
아 어머니와 하나되는 거예요. 핏줄이 바로잡아지고 어머니와 하나되
는 거예요. 핏줄이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누가 만들
었느냐? 아버지가 만들어 준 거예요. 진짜 아버지가 어머니와 둘이 사
랑하기 위해서 오랜 기간을 버려 둔 것, 가인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때까지 기다리니까 오래된 거예요. 때가 됐으니 이제는 합할 수 있게
되니까 이의가 없어요. 교체결혼 알겠나?「예.」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서 축복받고 다 그랬으면, 그 딸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이제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지면 어디로 갈 거예요? 사돈들 있는 데, 땅 끝까지 찾아
가게 되면 세계가 자기의 활동무대가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친척
들이 있잖아요? 하늘나라가 빨리 이뤄지는 길, 제일 빠른 길이 교체결
혼이에요.
중국 사람들하고 일본 사람들하고 하더라도 중국 사람이 많아요. 어
디 사람이에요? 인도 사람도 몽고반점하고 섞였을 거예요. 얼굴이 하
얀 사람 가운데도 몽고반점이 많아요. 몇 천년 전에 갈라졌기 때문에
핏줄이 전부 다 갈라졌지만, 몽고반점은 우세한 핏줄이니 만큼 결혼하
면 남아지는 거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하더라도 어때요? 흑인들은
몽고반점이 안 보이지? (웃음) 가죽에서는 안 보이지만 가죽을 싹 벗
겨 놓으면, 그 아래에는 몽고반점이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지금까지 했는데 얼마나 어려워요! 어렵
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를 믿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얼마나 멀어
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사돈들이 다 훌륭하지 않아요. 선
생님의 사돈들은 세계의 황족 중의 황족들이 돼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
서 제일 고생한 사람들이 선생님의 사돈들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사돈
들을 만들었는데, 여러분의 아들딸을 좋은 사람하고 결혼시키겠어요?
그거 다 틀어져요.
곽정환의 손자가 신원이야?「예.」신원이도 손자고, 진만이 아들도
손자고….「필선이입니다.」필선이가 아주 잘생겼데?「예, 은혜를 주셨
습니다.」순결대학에 집어넣으라는 거야! 순결대학에 집어넣으면, 이제
나라의 대통령들하고 하는 거야. 나라의 대통령은 4년 하는데 3대 이
상 옛날에 하던 것같이 혈족이 해야 돼요. 왕권이에요. 지금 그렇잖아
243
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민주세계가 없어진
다구요. 민주세계가 좋아하던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다 필
요 없는 거예요. 그거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주
의가 그래 가지고 발전해 나왔어요. 사랑이니까 박애주의를 중심삼고
국경을 넘어서 자기가 도와주는 아들딸 가운데 결혼시켜 가지고 발전
했지만, 그런 뿌리를 뽑기 위한 이론이 없어요.
그래서 세계는 지금 국제결혼을 많이 하지? 선생님한테 많이 영향을
받았다구요.「개척하셨습니다.」(웃으심) 국제결혼한 것을 보니까 나쁘
지 않거든! 그러니까 그들이 이혼하더라도 우리는 이혼 못 해요. 알겠
나? 자, 이제 빨리 끝내자! 읽기 시작했나? (웃음) 형제라는 말, 거기
에서부터 내가 얘기해 가지고 중지했는데 빨리 끝내자구요. (끝까지
훈독) (박수) 자! (경배) *
말씀선집 526권 14편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훈독본)
2006년 5월 23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통일교가 하는 일은 부모를 찾자는 것
통일교회가 지금 하는 게 뭐예요? 부모를 찾자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天)’ 하게 되면 하늘이고, ‘지(地)’ 하면 어머니 상이 들어가는데 하늘의 중심과 땅의 중심이 하나되어 있으면, 누가 이것을 건드려요? 개인으로 안 되고, 나라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세계 어떤 주의를 가지고도 안 돼요.
인류역사가 거쳐온 모든 내용을 대표해 싸워 나온 통일교회
이 우주가 생겨나기를…. 공산당이 말하는 것은 진화해서 생겨났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영계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영계에 들어가면, 진화라는 말이 어디에 있나요?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서 치리를 받는 세계인데 말이에요.
그런 세계를 중심삼고 모여 있지만 어떤 세계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여 있느냐 하면, 나라의 대표들이 아니에요. 종교의 대표들이 중심이 돼 있어요. 3시대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안착시대가 있어요. 지금 안착이 안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그런 모든 싸움판에서 나를 중심삼고 세계하고 싸웠어요.
통일교회를 세운 때가 서른 네 살 때인가 되지요? 그렇지? 그때 기독교가 지지했으면 7년 후인 1952년이면 다 끝났어요. 그런 프로그램을 갖고 시작했는데, 그것이 안 됐으니 전부 다 홀로 또다시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별의별 고생을 다 했지요. 거지 떼거리들한테 쫓김받고, 강도새끼들한테 쫓김받고, 나라의 반역자들한테 쫓김받은 거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역사를 알게 된다면 어때요? 인류역사가 거쳐온 모든 내용을 대표해 싸워 나온 거예요. 정리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지, 세상이 어떻게 될 걸 아는 사람이 고생을 왜 해요?
예수님도 국가기준을 못 넘었어요. 로마를 못 넘었어요. 로마를 넘어도 공중세계의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게 다 넘어가야 할 고개였어요.
미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았는데, 종교권을 국가 뒤에 놓게 되면 망해요. 부패하는 거예요.
문제는 소유권이 하나님의 소유가 안 됐습니다. 타락원리가 그래요. 근본에 들어가요, 근본. 근본을 해결 안 하면, 출발이 틀려지면 방향이 틀려요.
세계가 갈 방향을 모르잖아요? 제일 어려운 때입니다, 지금.
유엔을 붙들고, 나라를 붙들고, 종교를 붙들고, 하나님을 붙들고 자리잡기가 쉬워요? 하나님을 자리잡게 해야 모든 만사가 잘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만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분이에요.
문제는 누구를 주인 삼느냐 이거예요. 대통령을 주인 삼아 가지고는 안됩니다.
어느 누구나 다 천하의 제일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아무리 못난 여자, 아무리 못난 남자의 부처끼리라도 “우리 가정이 천하에 제일이 되면 좋겠다.” 하는 건 교육하지 않아도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러니까 역사를 끊어 놓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종교지도자라고 하고 아무리 무엇이라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역사와 더불어 역사를 연결시켜야 돼요. 수많은 나라의 역사가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사관이 없어요.
하나가 안 되고 두 패가 되어 싸우고 있는 것이 문제
그래,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가는 길이 상당히 급변해요. 금년 9월달까지는 미국에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입니다. 가인 유엔은 물러가는 거예요.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시작 안 돼요.
여러분의 가정도 하나 안 된 것 아니에요? ‘나’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게 문제예요.
통일교회도 내가 34년 동안을 버렸어요. 내가 갔다 돌아올 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근원이 뭐냐
그래, 종교라는 것의 근원이 뭐냐? 근원이 뭐겠어요? 타락하기 전에는 에덴동산에 나라가 없었습니다. 종교도 없었어요. 그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환원이라는 말이 나와요. 환원대회 아니에요? 개인적인 환원, 가정적인 환원, 종족․민족․국가․세계, 공산주의 세계의 환원까지 다 한꺼번에 되어야 돼요. 환원이 따로따로 되면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 역사의 고개를 넘을 때 그 고개마다 치열한 전쟁을 하는 거예요. 많은 피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해양권도 환원했는데, 해양권 환원시대가 있어야 되고 육지권 환원시대가 있어야 돼요. 육지와 바다를 합해 가지고 지구성, 우주성뿐만 아니라 영계와 육계가 전부 다 환원돼야 되는 거예요.
고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사탄도 자기가 주인이 아닌 것을 알아요. 하나님 앞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제일 근원이 존재한다
문 총재가 자기들보다 나은 것이 있으면, 문 총재에게 제일 좋은 것이 있으면 갖고 싶지요? 갖고 싶은 것이 뭐예요? 문 총재의 가정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가정을 가져서 자기가 소화할 수 있어요? 문제가 큽니다. 하늘이 도와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일등 될 수 있는 길
예수가 종교계에서는 최고가 돼 있어요. 영계에 가면 최고입니다. 불교든 유교든 회회교든, 종교권 전체에서 그래요. 왜? 자기 나라를 걸고, 자기 가정을 걸고, 자기의 일생의 모든 걸 걸고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려 숨이 지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던 로마 병정이 와서 창으로 심장을 찔러 가지고 죽이기를 바라면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했어요. 예수는 몇 천년 후 자기 나라에 입적시킬 로마를 생각했어요. 그때에 입적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죽기를 바라서는 안되고, 죽으려고 하는 것을 살려주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이여, 저들이 자기가 행한 죄가 무엇인지 모르니 용서해 주소!’ 한 그게 놀라운 말입니다. 거기에 패스했어요.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자기 생명이 끝날 때, 죽을 때 ‘다 이루었다.’고 했어요. 하늘에 바칠 수 있는 길을 다 끝냈다 이거예요. 그 둘에 있어서 챔피언이 됐다는 거예요.
사랑의 출발점이 어디냐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목적지에 못 갔으니까 목적지에 갈 때까지는 자기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 주면, 사탄이 가만 안 있어요. 사탄의 아들딸도 이 고개를 넘나드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 고개를 넘나드는 것을 힘들어 못 가겠다고 하면 안되지요. “하나님을 반대하기 위해서 내 종들은 죽음의 고비를 몇 번씩 넘나들어도 또 죽을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런 고개를 훌훌 몇 번씩 넘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은 한 고개도 안 가고 버텨 가지고 세계를 탕두질해 먹겠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로마 교황청이 그래요. 중세 로마가 그랬어요.
저나라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형제가 된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핏줄이 틀렸어요. 하나님이 풀 수 없는 일이 뭐겠어요? 핏줄전환을 못 합니다.
말씀을 읽어서 손해가 안 나
자, 훈독회를 한번 해봐요.
이것은 작년 9월 12일서부터 발표한 내용인데, 이것이 아벨유엔을 찾을 때까지 계속입니다. 그 일이 끝나지 않았어요. 끝내면, 이걸 도적질해 갈 사람이 있어요. 아마, 이 말씀은 내가 수천 번 읽었을 거예요. 말씀을 운전해요, 말씀을. 증거자가 되어야 주인이 돼요. 올바른 증거를 해야 주인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지금은 바른 이야기를 하니 잘 듣고 종이 되지 말고 주인이 되기를 바라요. 그렇게 바라면서 말씀을 전하라고 했어요. 아시겠어요? 「예.」 몇 백번씩 읽어봐요. 읽어서 손해 안 나요. 영계가 가까이 와요. 이게 참 이상한 말이라구요. 이 경지에만 들어가게 되면 참 이상해요. 보통하고 다릅니다. 영계와 통하는 사람은 대번 알아요. 자기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으로 알아요. 그렇게 알고, 믿고 한번 말씀을 시작해 봅시다.
저것이 작년 9월 12일날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할 당시에 한 이야기입니다. 내용이 하나도 안 달라졌어요. 서두의 말이든가 결론이 조금 다르지만,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혈통이 잘못되었으니 뿌리부터 시정을 해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강연문 훈독)
제일 문제는 중국이고, 소련이 문제입니다. 자유세계의 리버럴(liberal)한 패들, 무신론 사상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하고 티베트하고 인도하고 태국하고 대만하고 일본하고…. 이렇게 이번 29일에 대회를 해요.
이들이 새로이 결속해 가지고 중국이 팽창주의를 주장하는 것을 방어해야 돼요.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미국의 정세라든가 한국의 6자회담…. 그 6자회담의 제일 중심에서 수고해 나오는 게 통일교회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4대 종교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전 세계에 기독교를 위주로 해 가지고 종교권을 결속시킬 수 있는 때에 들어옵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시대가 온다
결국은 나라가 망하게 되고, 세상이 망하게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여자가 타락했지만, 사랑의 기관을 남자들이 난폭하게 다 파괴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제 참된 가정을 찾는 데서 찾아집니다. 근본이 거기서부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사실,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누구인지 알아야 되는데, 그 사탄이 해와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부인인 동시에 우리 인류의 어머니를 타락시켰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와 같은 현상이 됩니다. 왕권을 가졌던 사탄세계의 왕국은 지금 서양을 보게 되면 영국이 남았고, 동양에서 일본이 남았어요. 그것이 2대에 걸친 문제인데, 여자 때문에 문제예요. 종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평성 천황의 아들 형제가 일반 평민과 결혼한 거예요. 핏줄이 성별되지 못한 것이 파괴시켰어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영국의 황태자 부인이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지요? 수수께끼지요? 같아요.
그 왕권시대가 지나가요. 사탄세계의 동서에서 그런 왕권시대가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국이 창건돼요. 하나님이 세워야 할 나라는 민주세계의 나라가 아닙니다. 선거를 해 가지고 대통령을 만드는 나라가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를 선거해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선거해 가지고 여편네를 택하겠어요? 이게 타락한 사탄의 계교요, 술수예요. 그래 가지고 8대 정권이 한국을 전부 다 망쳐놨어요. 그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칼을 들고, 총을 들고 있는 힘을 다 썼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랬어요.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를 동물원의 원숭이같이 취급했어요. 문 총재가 뭘 잘못했게요? 나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누가 제일 나쁜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종교권, 기독교, 천주교가 그렇게 만들었고 장로교가 만들었어요. 거기에 따라오는 종교권, 그 휘하에 지도 받는 유엔 자체가 전부 다 통일교회 타파운동을 했습니다.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문 총재는 통반격파라는 것을 주장해 나왔어요. 축복만 받는 날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해방 전후를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사
하나님의 섭리사에 있어서 근본에서부터 중세 로마 교황청이 잘못해서 신교를 중심삼고 구교의 반대를 받아서 나라를 버리고 대서양의 무덤 자리를 대신하겠고 나온 퓨리턴(Puritan)들이 하늘의 계획을 따라 가지고 만든 나라가 미국입니다. 신교국가의 아벨 국가입니다. 아벨 국가가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한국 하나를 독립시킨 거예요.
일본의 관동군이라고 하게 될 때는 미국까지 무서워했어요. 중국은 물론이고, 소련도 손을 못 댔어요. 일․러전쟁과 일․청전쟁에 승리하고, 한국까지도 점령한 그들이었기 때문에 무서운 것 없이 관동군을 중심삼고 나왔던 거예요.
한국에 삼팔선을 만든 동기도 일본이었어요. 그 다음에 미국이 잘못한 거예요. 하나는 국가적인 면에서 악한 사탄 편의 국가요, 또 하나는 선할 수 있는 종교적 대표의 국가였어요.
소련이 진주함으로 말미암아 삼팔선이 돼 가지고, 6․25동란이 시작돼 가지고 지금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휴전조약이지, 전쟁이 끝났다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남겨 놓은 것이 전략적인 승리를 위한 것임을 한국 민족은 모릅니다. 일본도 모르고, 다 몰라요. 미국도 모르고, 소련도 모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그걸 다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을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고, 미국을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삼팔선을 철폐합니다. 그러려면 일본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국뿐만 아니라 태평양에서 미국까지 방어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어요?
해방 후 60년 되는 이때 통일교회가 나서야
로마 교황청하고 소련의 희랍정교 본부의 싸움이 2차대전이었어요. 미국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였는데 이겼어요. 그래서 누구를 모셔야 했느냐 하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온 왕 중의 왕을 모셔야 했던 거예요. 그때 박 마리아하고 김활란하고 프란체스카를 중심삼고 이대사건과 연대사건이 벌어졌어요.
그들이 알고 보니까 이 사상을 당할 길이 없었어요. 그래서 6대 종단이 합해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선언을 했고, 장로교를 중심삼은 연세대학과 감리교를 중심삼은 이대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그때 35만 달러씩 미국 감리교 본부에서 지원 받던 것이 있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때 갈라져 가지고 60년이에요, 60년. 60년 세월이 지났어요. 60년 세월이 되는 이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칼을 빼 가지고 나서야 됩니다. 이제 싸움은 다 끝났어요. 기성교회는 가만 놔두면, 이제부터 자기들끼리 교파 나누어 먹기운동을 하다가 망해버려요.
왜 문 총재가 공산당 김일성을 살려주느냐 이거예요. 가인입니다. 가인이 형님이에요. 가인이 동생을 죽일 때 제일 놀란 것이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였어요. 그 다음에 제일 놀란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아들을 통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결혼해서 살게 한 것도 문제예요. 새끼를 안쳤으면 얼마나 좋아요! 다 죽어버릴 것 아니에요? 사탄이 결혼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자식들까지 망쳐놨다는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졌지, 생식기가 다 썩어졌지…. 구더기판이 됐어요. 에덴에서부터 그걸 심어놨으니 끝날에는 청소년 윤락시대, 청소년 난장판, 생식기를 털어 먹는 놀음이 마지막이에요.
이건 정부도 못 다루어요. 공산주의도 못 하고, 종교나 어떤 사상도 못 해요. 이것은 반드시 오시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만 할 수 있어요.
평화군과 평화경찰
여러분이 군대로 나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의용군입니다. 평화경찰과 평화군이에요. 이번에 요르단에 가서 호텔을 사고, 거기에서 평화의 공원을 만들어야 되고 평화의 탑을 세워야 돼요. 내가 1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기금을 내놓고, 우선 요르단하고 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을 포함한 세 나라에서 모금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2차대전 때 참전한 국가들에 있어서 내가 낸 이상의 돈을 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화의 탑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땅을 사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살렘 성전을 잘못 택했어요. 산골짜기에다 하지 않고, 산꼭대기에다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 거예요.
정 말을 안 들으면 성지를 옮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느보산에서 기도하던 데 가 봤지요? 「예.」 예루살렘이 눈앞에 보이지요? 옮겨야 되는 거예요, 그거 싸우지 말고.
여기에 있는 이걸 중심삼고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라고 해 가지고 모슬렘 성전으로 돼 있는데, 그곳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던 장소예요. 그런데 마호메트가 승천한 데라고 타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 싸움이에요.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됩니다.
적혈구가 경찰이고 백혈구가 군대라는 거예요. 적혈구가 죽으면 백혈구가 살아 가지고 전부 다 잡아먹잖아요? 그래 가지고 병균이 들어와도 건강해요. 안 그래요? 그것이 군대하고 경찰인데, 몰랐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면에서 미국과 유엔이 적혈구 노릇을 하든가 백혈구 노릇을 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할 텐데, 이것도 못 하고 저것도 못했어요. 지금 193개국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200개국 이상 가입해야 돼요. 200개 넘으면 끝납니다. 그때가 왔다구요.
북한 군대를 흡수해야 돼
지금까지 가인 국가들이 유엔까지 만들었다가 재림주가 올 때 옮겨줘야 할 때인데, 다 아는 거예요. 사탄도 아는 거예요. 일․독․이라는 것은 뭐냐?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여자지요? 독일은 히틀러를 태양이라고 해 가지고 인류의 종자를 개혁하려고 했던 거예요. 이태리는 기독교문화를 팔아먹는 장사꾼이에요. 영국이 어머니고, 미국이 아들이고, 불란서가 천사장입니다. 똑같습니다. 똑같은 내용이에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파괴된 실상 그대로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종교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기 도>
말씀선집 526권 14편, 원문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
2006년 5월 23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경배) (신래님에게) 박수해요, 박수. 그래, 그래! 박수, 만세! 만세
를 해야지. 안 해? 만세, 윙크! 오빠 못 따라가겠네. 「오늘은 김 씨 종
친 총연합회 93명이 오고요….」93명, 가락 김씨들?「예.」나라를 들
어먹을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신라 김씨하고 가락 김씨하고 합쳐
서요. (김봉태)」3성이 합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예.」「남부교구에
서 100명이 오고 해서 전체 210명입니다.」
자, 할머니에게 가자. 할마, 할마, 할마! 여기 처음 온 분들이 많으
시겠네. 몇 명, 90명이 왔어?「93명이요.」어디, 손 한번 들어봐요. 다
들 잘생겼네! (웃음) 조상들이 좋으니까 얼굴도 잘생기고 그래요. 일
을 하더라도 그래요.
통일교가 하는 일은 부모를 찾자는 것
그래, 온 목적은 뭐야?「아버님, 명예총재를 추대하려고요.」추대하
는 건 내가 알지도 못하게 추대하나?「가장 큰 어른이신 참부모님을
명예총재로 추대하겠습니다.」나라를 찾고 난 후 그것을 해야 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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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라를 찾고. 먼저 해야 할 것이 나라를 찾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문 총재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활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으니 이만큼 왔는데, 금
번 대회의 표제가 뭐예요?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예요. 이
것이 마지막 대회입니다.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아벨유엔. 말이
쉽지, 가인유엔을 치워버리고 아벨유엔을 누구 힘 가지고 만들어요?
그건 하늘이 앞서지 않고는 안 됩니다.
한민족이 특별하니까 다 이렇게 가락 김씨도 떼거리가 많은데, 남한
에 1천2백만이고 북한에 8백만?「예. 북한이 6백만, 남한에 1천2백만,
세계에 2백만이 있습니다.」교포를 합해서 다 그런 것 아니야? 2천만!
2천만이면 해먹을 대로 다 해먹었을 텐데…. 안 그래요? 그거 하나됐
으면 천하통일을 했지.
50년 전에 이렇게만 됐더라도 한국은 벌써 세계의 중심국가가 됐을
겁니다. 기독교가 그 대신 하려고 했는데 못 했어요. 종교 가운데 대표
의 종교가 기독교인데,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일을 대신하려
고 그랬는데 기독교가 반대했어요.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구교가 그렇
고, 신교도 그래요. 가인 아벨이 문제됩니다.
여러분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세 파로 갈라지고, 각 파로 갈라졌다
는 사실은 형제끼리 하나 안 돼서 그렇지요. 부모가 없기 때문에 그래
요, 부모가 없기 때문에. 부모가 있으면, 하나가 그렇게 갈라질 수 있
나?
통일교회가 지금 하는 게 뭐예요? 부모를 찾자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天)’ 하게 되면 하늘이고, ‘지(地)’ 하면 어머니 상이 들어가는데
하늘땅에 중심이 될 수 있는 부모가 있어서 중심만 잡히면…. 하늘의
중심과 땅의 중심이 하나되어 있으면, 누가 이것을 건드려요? 개인으
로 안 되고, 나라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세계 어떤 주의를 가지고
도 안 돼요.
옛날을 생각하게 되면 일족을 중심삼은 패거리 싸움이 있었지, 근세
에 와서는 국가 체제라든가 세계 체제에서 싸움이 있어요. 그건 하나
님의 섭리 가운데 불가피한 거예요. 둘이 맞서 싸울 때, 같은 입장에서
싸울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싸워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두
갈래가 되는데 나중에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하나님이 없느냐 있느
냐 하는 것 아니에요?
물건 찾기 싸움, 땅 찾기 싸움, 그 다음에는 사람 찾기 싸움, ―그게
민주주의입니다.― 하나님 찾기 싸움을 해요.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땅
이 없어요. 천운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천운을 누가 알아요? 가락 김
씨가 하늘을 알아요? 하늘땅을 모르는 거예요. 중심을 모르는 거라구
요.
인류역사가 거쳐온 모든 내용을 대표해 싸워 나온 통일교회
이 우주가 생겨나기를…. 공산당이 말하는 것은 진화해서 생겨났다
고 하는 거예요. 그건 영계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영계에 들
어가면, 진화라는 말이 어디에 있나?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서 치리를
받는 세계인데 말이에요.
그런 세계인데, 그 세계를 중심삼고 모여 있지만 어떤 세계의 사람
들을 중심삼고 모여 있느냐 하면 왕들이 아닙니다. 나라의 대표들이
아니에요. 종교의 대표들이 중심이 돼 있어요. 3시대인 구약시대․신
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안착시대가 있어요. 지금 안착
이 안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그런 모든 싸움판에서 나를 중심삼고
세계하고 싸웠어요.
가락 김씨도 레버런 문을 아는 사람이 몇 사람 있나? 이 사람 혼자
알아 가지고 천대받고 참다 보니까 점점 커 가지고 한 분파의 책임자
도 될 수 있게 됐고, 말씀을 듣고 보니 이래 가지고 이 정도까지 모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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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사실은 뭐예요? 50년 전에 이렇게 됐으면, 내가 고생을 안 해도
됐을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세운 때가 몇 살 때인가? 서른 네 살인가? 서른 네 살
때인가 되지? 그렇지? 그때 기독교가 지지했으면 7년 후인 1952년이
면 다 끝났어요. 그런 프로그램을 갖고 시작했는데, 그것이 안 됐으니
전부 다 홀로 또다시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별의별 고생을 다
했지요. 거지 떼거리들한테 쫓김받고, 강도새끼들한테 쫓김받고, 나라의
반역자들한테 쫓김받은 거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역사를 알게 된다면 어때요? 인류역사가 거쳐온 모
든 내용을 대표해 싸워 나온 거예요. 정리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
문에 고생하지, 세상이 어떻게 될 걸 아는 사람이 고생을 왜 해요? 어
디 피난 갔다가…. 미국에 가서 고생할 게 뭐 있어요? 섬나라 같은 것
하나 사려면 돈 얼마 들어가요? 백 개 혹은 천 개도 샀을 거예요, 그
돈을 가졌으면.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되니까, 한 길밖에 없으니 생사
지권을 걸고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한 길밖에 없었던 국가기준을 못 넘었어요.
로마를 못 넘었어요. 로마를 넘어도 공중세계의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게 다 넘어가야 할 고개였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뭘 하느냐? 종교를 연합해서 뭘 해요? ‘초종교초국
가연합’을 해서 뭘 해요? 그런 문제를 볼 때 국가 가운데 들어갔느냐,
국가 위에 있느냐? 당이 국가 안에 있어야 할 텐데 넘어가면, 그건 망
하는 거예요. 때려치우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종교권을
중심삼고 미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았는데, 종교권을 국가 뒤에 놓게
되면 망해요. 부패하는 거예요.
미국을 누가 믿을 사람이 있어요? 도의적인 관점에서 미국을 믿을
수 없습니다. 내가 침 뱉고 돌아서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죽으라
고 내버릴 수 없으니 34년 동안 살리다가 돌아서서 떠나는 날에는 끝
까지 그 자리를 잡아줘야 돼요. 그게 도가 하는 일입니다.
가락 김씨가 문 총재를 부려먹으려고 그래요, 내세워서 뭘 하려고
그래요? 자기들이 일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일을 대신할 수 있나?
문제는 그래요. 소유권이 하나님의 소유가 안 됐습니다. 타락원리가
그래요. 근본에 들어가요, 근본. 근본을 해결 안 하면, 출발이 틀려지면
방향이 틀려요. 출발을 모르더라도 방향을 알면 돼요. 동기가 이렇고,
목적이 이러니 방향이 이렇다는 그 방향으로 서 있으면 원인과 결과를
묶을 수 있어요.
세계가 갈 방향을 모르잖아요? 유엔이 뭘 해요? 대한민국은 뭘 해?
대통령 패들이 나와서 뭘 해요? 나라를 팔아먹어요. 그게 정당을 위한
도적놈들이에요. 가락 김씨가 내 말만 진짜 오늘로부터 듣겠다면 말이
에요, 일주일 이내면 대한민국을 뒤집어 박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런
조직을 갖고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
라구요. 이 90여 명도 다 가락 김씨의 머리가 되는 사람들이겠구만.
어디 가든지 자기라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아무리 머리가 많
아도 중심머리가 어디에 있어요? 또 문 총재를 믿을 수 없어요.
제일 어려운 때입니다, 지금. 유엔을 붙들고, 나라를 붙들고, 종교를
붙들고, 하나님을 붙들고 자리잡기가 쉬워요? 하나님을 자리잡게 해야
모든 만사가 잘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만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분
이에요. 뭐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아침 설교같이 하고 훈시같이 하
게 되는데, 훈시도 할 수 없고 설교도 할 수 없어요. 다 머리들이 커
가지고 나보다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안 그래요?
박사님들이 많을 것이고, 종교권의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말이에요.
누구를 주인 삼느냐
그래, 문제는 그래요. 누구를 주인 삼느냐 이거예요. 대통령을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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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 가지고는 안됩니다. 가락 김씨를 주인 삼으려면 중심이 되어서
전체와 관계를 맺고, 전부 다 양육하고 발전시켜야 돼요.
가락 김씨하고 문 총재하고 인연이 있다면…. 인연(因緣)이 뭐예요?
여기(囗)에 ‘큰 대(大)’자를 쓴 거예요. ‘나라 국(囗)’ 할 때 쓰는 여
기에 ‘큰 대(大)’ 자예요. 무슨 인연이에요? 인간끼리의 인연이에요, 신
끼리의 인연이에요? 신도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 그걸 몰라요. 하나님
하고 사탄하고 싸워요.
억천만세 가더라도 그걸 모르는 한 그 품에서 죽고 살고 망하고, 전
부 다 교체되면서 고개를 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여기 그렇잖아요?
세계에 있어서 제일 높은 산인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정 8천
850미터인가 되는 그것을 넘어가야 왕초가 되어서 가고 오는 사람들
을 안내할 것이고 생사지권의 다리도 놓아주고 그럴 수 있는데, 그런
주인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느 누구나 다 천하의 제일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아무리 못난 여자,
아무리 못난 남자의 부처끼리라도 “우리 가정이 천하에 제일이 되면
좋겠다.” 하는 건 교육하지 않아도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입니다.
내가 가락 김씨하고 무슨 관계가 있게? 오늘 통일교회 교인이 되겠
다고 왔어요, 통일교회를 자기들 가락 김씨가 가는 데로 따라오라고
하기 위해서 왔어요? 내가 주인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인이라면, 하나
님이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아무리 책 1페이지에 나쁜 것이
있더라도 결론을 좋게 해놓으면, 둘 다 사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역사를 끊어 놓을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레버런 문이 아
무리 종교지도자라고 하고 아무리 무엇이라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역사
와 더불어 역사를 연결시켜야 돼요. 수많은 나라의 역사가 있지만, 하
나님의 섭리사관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태평양이면 태평양에 흑조(黑
潮)가 있어서 4천5백 마일을 돌기 때문에 오대양이 움직여요. 세계도
히말라야산맥이 있어 가지고 바람막이도 하고, 물 갈래도 어떻게 해
요? 태평양 깊은 곳이 뭐예요? 바다가 팼기 때문에 히말라야산맥 같은
높은 게 나온 거예요.
하나가 안 되고 두 패가 되어 싸우고 있는 것이 문제
가락 김씨가 지금까지 했으면, 그 떼거리들도 많은 싸움을 했겠구만.
찾아온 건 고마운데 말이요, 잔치는 안 해주고…. 칭찬을 하거나 손님
대접을 할 생각은 안 하고 앉아 가지고 이런 말씀을 하고 있는데, 누
가 설교를 듣기 위해 왔어요? 그렇지만 원칙은 알아야 돼요.
어디에서 출발할래요? 개인에서 출발할래요, 가락 김씨에서부터 출
발할래요? 가락 김씨에서 출발하려면 중국을 말아먹어야 됩니다. 영계
에 간 모든 조상들은 다 어떻게 해요? 개인이 다 조상의 열매예요. 그
렇기 때문에 저나라에서는 전부 다 하나되어 있어요. 이미, 영계는 하
나되어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가는 길이 상당히 급변해요. 금년 9월달
까지는 미국에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입니다. 헌법을 만들어 놓고, 가인
유엔은 물러가는 거예요.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시작 안 돼요. 어디로 따
라가요? 둘 가운데 어디로 따라가느냐 하는 거예요. 물은 낮은 데로
흘러요. 공기나 모든 것이 그렇잖아요? 약한 데로 흐르는 거예요. 약한
데로 흐르는데, 통일교회가 괜히 지금까지 반대를 받았어요? 나 하나
밖에 없는 거예요. 문 씨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문 씨도 전부 다 하
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도 하나 안 된 것 아니에요? ‘나’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 안 된 두 패인데, 하나의 하나님이라는데
왜 두 패가 됐느냐? 그게 문제예요. 문제가 된다구요. 그걸 다 풀어야
돼요. 철학이니 종교니 하는 것들의 근본을 해설해야 되는 거예요.
287
여러분, 때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 교육을 하고 있는데 어때요? 한
사람 앞에 320만 원까지 비용을 들여 가지고 교육하기 시작했어요.
점점점 내려가 가지고, 이제 한 사람 앞에 100만 원씩 들어갑니다. 곽
씨 같은 성씨는 뭐 가락 김씨와 비교하면 얼굴의 혹만도 안 되는 거예
요. 전부 다 18만밖에 안 되니까요. 그래, 제일 앞자리에 앉으니 기분
나쁠 것 아니에요? 곽이라는 사람이 뭐기에 저기에 앉았나 이거예요.
우리하고 다른 게 뭐냐? 갖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회장의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데, 통일교회도 지
금 내가 돌아오니만큼 어떻게 되겠어요? 34년 동안을 버렸어요. 내가
갔다 돌아올 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돌아올 때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인
데, 내가 나라에 있었으면 대통령 해먹은 지 오래일 것입니다.
돌아오는 데는 미국이 문제예요. 종교권의 대표가 미국입니다. 지금
종교권이 그렇잖아요? 중국도 유교권이고, 인도도 힌두교의 종교권이
고, 옛날의 소련도 희랍정교의 분파입니다. 동쪽 로마의 희랍정교가 러
시아로 갔어요. 종교의 싸움이었어요, 2차대전은.
서로마 기독교의 왕터가 교황청이에요, 로마 교황청. 동로마의 왕초
가 희랍정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절대시하지 않았어요. 인간 철학,
인간을 중심삼은 사상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신, 무슨 신이라고 하는 신들이 많아요. 유일신을 모른다는 거예요. 유
일신과 상대적인 혼합신의 전쟁이었어요.
문 총재가 ‘기독교 통일’이라는 말을 왜 했어요? 통일교회만 그냥 붙
였으면 얼마나 편하게 했겠나 이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그럴 필요 없잖아요? 통일교회, 그 간판을 붙이고 왜 반대를
받아요?
유교 혹은 불교나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걸 절대적이라고 볼 수 없어
요. 절대를 수습하기 위한 내용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종교
와 정치를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정치 패
들이 종교인들을 많이 잡아 죽였지요? 그거 왜 그랬느냐? 그게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세상은 하나님 편이 아니다
아담 가정에서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 달라진 핏줄을 따라서 태어
난 장자가 가인이라는 패고, 차자가 아벨이라는 패예요. 하나님이 주인
인데, 옆으로 들어와 가지고 도둑질하기 위한 것이 사탄이에요. 아담
해와가 있었는데 아담을 유혹해서 그랬으면 모르겠는데, 여자를 유혹
해 가지고 겁탈해 버렸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여자가 지금까지 해방이 안 됐습니다. 문 총재가 여자의 해
방시대를 선포했는데, 몇 년이 되었나?「1992년도입니다.」91년을 넘
어서면서 여자 해방을 말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20년 30년 되게 된
다면, 국회의원들 가운데 여자가 3분의 2가 됩니다. 그렇게 돼 가지고
돌아가요. 가만 두고 보라구요.
이번에도 내가 여자 정당을 만들려고 해요. 남자 당은 싸워야 된다
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여자들이
모였는데, 내가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통일교회는 가정을 파탄시
키고, 나라를 해체한다고 해요. 왜 그러냐? 여자들을 전부 다 꼬여 간
다 이거예요. 여자들을 꼬여 가는 거예요? 하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자를 닮았겠소, 남자를 닮았겠소? 모르지요, 어떻게 됐
는지. 그러니까 철학이 필요하고, 종교가 필요해요. 철학이라는 것은
외적으로 지식을 통해서 탐지해 들어가고, 종교는 내적으로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출발해요.
악한 세상이 돼 있기 때문에 순수한 몇 사람이 세상에 나와서 살해
당했어요. 죽음의 핏줄을 이어 나왔어요, 죽음의 핏줄. 그래, 기독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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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의가 뭐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요?「산다!」산다, 희망이 있
다!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왜? 이 세상이 하나님 편이 아니
다 이거예요. 간단한 결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 아닌 원수 편에 있으니 죽지요. 원수 편에서 죽지
않겠다면 살지만, 하나님 편에서 보면 원수예요. 죽임을 당한다는 거예
요. 그걸 알고 생명을 걸고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생명’ 하면,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생명’ 하게 되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나옵니
다. 그렇지요? 조상들로부터 나와요.
그러면 우리 조상이 뭘 했어요? 생명이 왜 죽고자 할 수 있는 사람
을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근본을 다 헤쳐 놓
아 가지고 이론에 맞아야 됩니다. 이론에 맞지 않은 것은 가짜입니다.
문 총재가 참 유명합니다, 지금.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실례지만,
보기에는 이렇게 생겼어도 유명합니다.
여기 주변 국가라든가 오대양 육대주 어디에 가더라도 문 총재를 모
르는 사람이 없어요. 저 농촌 산골짜기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아느
냐 하면 안다고 해요. 그 양반이 어드런 양반이냐 하면 제일 나쁘다고
그래요. 이 왼손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제는 절반의 종교권도 다 내
세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니까 하늘이 이렇게 돼요. 그러니
신까지 없애버리겠다고 하는 거예요.
종교권에서, 종교세계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논리가 있는 신
학이 나와요. 그런 패가 나와요. 여기도 층층이 어떻게 돼 있어요? 여
기선 자기가 살아 있지만, 아래는 지옥 밑창에서 살았다고 하지만 이
것이 기울어 가요. 이것이 기울어 가면 여기서는 이 위에 올라오다가
살아나요. 바꿔치는 거예요, 절반이. 이것이 2차대전이에요. 2차대전이
형제지싸움이에요. 가인 아벨의 싸움입니다.
역사관을 어떻게 결론짓느냐 이거예요. 역사가 어디로 가요? 악마
편으로 안 가고 하늘 편으로 갑니다. 그 경계선이 어디예요? 어떤 나
라를 중심하고 경계선으로 하느냐? 종교라는 것입니다.
근원이 뭐냐
그래, 종교라는 것의 근원이 뭐냐? 근원이 뭐겠어요? 에덴동산에 나
라가 없었습니다. 종교도 없었어요, 타락하기 전에는. 그 자리에 돌아
가는 거예요. 환원이라는 말이 나와요. 환원대회 아니에요? 개인적인
환원, 가정적인 환원, 종족․민족․국가․세계, 공산주의 세계의 환원
까지 다 한꺼번에 되어야 돼요. 환원이 따로따로 되면 되겠어요? 그렇
기 때문에 8단계 역사의 고개를 넘을 때 그 고개마다 치열한 전쟁을
하는 거예요. 많은 피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정 꼭대기를 올라가는 거기에 전
철을 놓으면 고생 안 합니다. 제네바 같은 데 가 보게 되면 올라가는
것이 아주 높은데, 철도를 타고 올라가요. 문제가 그래요. 어디에 자기
가 있어야 할지 모르잖아요? 일본 나라도 그렇고, 한국 나라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남미 자체도 지금 방대
한 세계를 가지고 뭘 하고 살지 몰라요.
그래, 통일교회가 나와서 지금까지 길을 닦았어요. 산중에 피난 가
서 굴 가운데서 살다가 소로의 길을 나와 가지고 산골짜기에서 터를
닦고 사는 거예요. 그게 종교생활입니다. 종교는 바다 아니면 산에 가
서 정성들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도 환원했는데, 해양권 환원시대가 있어야 되
고 육지권 환원시대가 있어야 돼요. 육지와 바다를 합해 가지고 지구
성, 우주성뿐만 아니라 영계와 육계가 전부 다 환원돼야 되는 거예요.
고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사탄도 자기가 주인이 아닌
것을 알아요. 하나님 앞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왜 굴복 안 시켰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기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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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만든 게 아니라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에게 항의 못 해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노릇을 못 하는 것은 하나님이 잘못해서가 아니에
요. 인간이 잘못했든가 악마가 잘못했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인간과
악마가 잘못했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타락해 버렸으니, 시집 장가를 가버렸으니 어떻게 해요?
엄마 아빠가 키우고, 딴 동네에서 키운 며느리감과 사위감을 다 훔쳐
갔으니 갈 데가 없습니다. 인간조상이 단 둘인데, 그 두 사람을 다 잃
어버리지 않았어요? 무엇 때문에? 돈 때문이 아닙니다. 권력 때문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다들 여편네가 필요하지요? 얼마나 필요해요? 가락 김씨를 죽어도
못 바꿉니다. 에덴에서 해와가 두 사람 있어요? 인류의 조상은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하나의 부모에서부터 시작한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하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인데, 그건 누구를 닮은 아버지와 어머니냐 이거
예요.
문 총재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는데 자기가 붙여
가지고 하면 여러분도 다 해먹고 싶지요. 안 그래요? 87세가 돼서 이
렇게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어때요? 한국에서 간판 붙인 간판들
이 없을 수 없는 그런 양반들 앞에 앉아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실례인 줄 알면서도 내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
요.
내가 재림주가 되겠다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 본 적은 없습니다. 참
부모가 되겠다고 기도해 본 적도 없어요. 원하는 대로 다 되나? 인연
을 따라서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된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 여기 있는 여자들을 전부 다 내가 다 결혼시켰지요?「예.」딸
들이에요. 네 신랑이 잘못됐으니 집어치우라고 해 가지고 또다시, 세
번까지 시집보낼 수 있어요. 무슨 법도인데 세 번까지 시집보낼 수 있
느냐?
그 말은 할머니까지, 어머니까지, 자기 여편네까지 갈아치울 수 있
다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래, 암만 반대해도 할머니가 들어와 미치
면 할아버지하고 이혼하고 아들딸을 다 저버리더라도 이 길을 갑니다.
그래서 절대적이라는 말이 나와요, 절대적.
보이지 않는 제일 근원이 존재한다
이 사람도 건대를 나왔지?「예. (김봉태)」건대가 잘 마르지 않은
명태, 동태를 건대라고 그래요. (웃음) 아, 그런 사람이에요. 근본을
파 보면 훌륭하지 않습니다. 그런 걸 묻게 된다면 답변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어드런지 봤어요? 문 총재도 하나님을 못 봤어요. 못 봤지
만, 하나님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은 형태가 없어요. 어
떻게 형태 없는 하나님과 실체를 쓴 문 총재가 관계를 맺나? 그거 다
풀어대야 됩니다. 나도 유교사상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열 여섯, 열 일
곱 살까지 공부한 사람입니다.
유교사상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
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데, 원형이정이 뭐예요?
자연히 움직이는 그것이 아닙니다. 춘하추동 계절은 천년만년 틀리지
않지. 지구 연령을 47억 년이니 무엇이니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말이
에요, 그 47억 년이나 되는 그런 기간에 있어서 태양계를 돌고 있는
지구가 1초도 안 틀립니다. 47억 초가 틀리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1
백 몇 십년? 효율이!「130년입니다.」계산해 보니 그래요. 130년이
되니 지구가 붙어 있겠어요?
사람의 마음 가운데 그럴 수 있는 마음 왕초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
나!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되어서 부처끼리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다 그러기를 바라고 있어요. 다 일등이 되고 싶지
요? 여기에 90여 명이 왔다면, 문 총재가 무력해 가지고 아무것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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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더라도 자기들보다 나은 것이 있으면, 문 총재에게 제일 좋은 것이
있으면 갖고 싶지요? 갖고 싶은 것이 뭐예요? 문 총재의 가정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가정을 가져서 자기가 소화할 수 있어요? 문제가 큽니다.
하늘이 도와야 돼요. 꽃이 피어야 돼요.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함부로
합하지 않아요. 절대적입니다. 진화한다고 하는 패는 그런 것을 모르
지. 진화한다고 하지만, 그런 논리 위에 서기 때문에 나한테 깨져나가
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제일 무서운 패입니다, 지금.
공산, 유물론 세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패가 통일교회입니다. 지금
유심론 세계에 있어서 유심, ‘마음 심(心)’ 자가 아니라 ‘귀신 신(神)’
자가 돼요. ‘신(神)’ 자 하게 되면 ‘보일 시(示)’변이니까 보여 줄 수
있는 거예요. 이 ‘신(申)’ 자는 상소하는 것 아니에요?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고, 모든 것의 근원이 돼 있다. 신이 그렇다구
요.
한자가 참 재미있어요.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인(仁)이 뭐예요? ‘클
인(仁)’ 자는 두(二) 사람(亻)이에요, 두 사람. ‘인’ 자가 두 사람이지
요? ‘의(義)’ 자는 뭐냐 이거예요. 양(羊) 아래에 나(我)를 했어요. 희
생을 말해요, 희생을. ‘예(禮)’ 자는 뭐예요? ‘보일 시(示)’와 ‘풍년 풍
(豊)’ 자예요. ‘지’ 자는 ‘지혜 지(智)’ 자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인성지
강(人性之綱)이에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의 근본이 그거예요. 왜 그러
냐 이거예요. 뭘 가졌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 수 있어요?
인을 알고, 의를 알고, 예지를 알아 가지고 중심이 될 수 있어야 돼
요. 유교사상에 인의예지는 인성지강,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라고 하는
데 원형이정은 이 우주의 법도를 말해요. 그건 변치 않아요. 인의예지
는 뭐예요? 삼강오륜 아니에요?
거기에는 이 우주가 움직이는데, 우주 자체가 움직이겠다고 생각해
요? 움직일 수 있는 근원이 뭐냐 이거예요. 움직이게 할 수 있게끔 동
작의 기원을 만들어 낸 그게 무엇이냐? 그것도 제일의 근원이 아닙니
다. 제일의 근원이 아니에요. 그걸 그렇게 있게 만든 분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제일의 근원이에요. 제일의 근원은 보이지 않아요. 우주
에 꽉 차서 넘치기 때문에 인간은 볼 수 없어요. 그런 개념이라도 세
워야 하나님을 인정하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와이의 어디 산골짜기에 가서 혼자 이야기해도
어때요?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코디악, 알래스카의 끄트머리
에 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그걸 몰라서 그렇지.
살기 위한 길, 죽기 위한 길, 두 길에서 나아야
그러니까 한국말이 고마운 것이에요. ‘하나님’ 해봐요.「하나님!」둘
님을 원해요, 하나님을 원해요?「하나님!」그래, 여러분 가운데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마음이에요, 몸이에요? 몸 마음이 싸워요. 이
것이 큰 병입니다. 이 싸움을 누가 말려요? 근본이 병났다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는 거예요, 영계.
근본이 틀어지면, 다 깨져나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의 가정에
있어서 가정이 잘살다가 가정이 파괴되든가 하면 1대를 가지고도 힘
든 겁니다. 3대도 힘들어요. 7대, 10수를 넘어가요. 열 대, 열 고개를
넘어야 하나가 되는 거예요. 백 고개를 넘어야 백 하나가 되고, 천 고
개를 넘어야 천 하나가 되고, 만 고개를 넘어야 만에 하나예요. 새 출
발이 그래요.
하나의 자리에서 하나를 찾으려고 그러냐, 열 자리에서 새로운 하나
를 찾겠느냐? 백 자리에서 새로운 하나를 찾겠느냐? 천 자리에서 새로
운 하나를 찾겠느냐? 이 말은 60억이나 되는 인류를 중심삼고 그 가
운데 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늘땅에 조상들이 수천억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가 지금 3천억이 넘습니다. 영계 축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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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요.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다 미쳤다고 생각해요. 그 영인들이 나와서
자기 후손들을 닦달해요. 태평성대라는 말이 인간세계에는 있을 수 없
어요. 하나님에게도 안 되었으니 꿈에도 소원이고, 낮에도 소원이고,
먹으나 자나 소원의 핵으로 돼 있는 것이 태평성대라는 것입니다.
다 일등 되고 싶지요? 가락 김씨 양반들, 일등 다 되고 싶지요? 일
등이 90명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여기서 열 사람을 뺀다면 80명은
희생시켜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등수를 가려내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이 문제입니다. 90명 가운데 하나될 수 있는 책임자를 어떻게 우리가
선발해야 되느냐? 90명보다 나아야 됩니다.
나은 게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사랑에서 나아야 되는데, 그것은
살기 위한 길이에요. 다른 하나는 죽기 위한 길이에요. 그 두 길에서
나아야 됩니다. 살기 위해서는 90명 가운데 제일 살기 위한 모진 풍
상, 역사시대에 그 일을 바랐던 그 이상의 길을 가더라도 출발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계속해야 됩니다. 이만큼 됐다고 하게 되면 안돼요.
계속해야 돌아와 가지고 이걸 넘어 다른 길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상에 있어서 우리 조상들이 오늘날 우리보다
도 하늘에 가깝고, 하나님을 그리워해 가지고 안 섬긴 것이 없어요. 만
물까지 섬기고, 동물도 섬기고 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두 가지 종류 가
운데 어떻게 해야 주인이 되느냐? 둘 다 하면 하나님의 친구가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그래, 4대 성인들이 어떤 사람들이었어요? 다 그 시대에 살아 있을
때 칭찬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죽임을 당하고, 별의별 감옥살이를 다
하고 몰렸던 그런 사람들이에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간단해요. 앞으
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일 것이냐? 영계와 전 인류를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원하는 소원이 뭐냐? 영계도 가 보면,
하나님을 닮겠다고 노력하는 데 있어서 모두 다 하나돼 있어요. 그들
앞에 일등이 되기 위해서는 도주들보다 나아야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일등 될 수 있는 길
공자님이 가르친 이상, 사서삼경의 이상, 『예기』까지 기록한 내용
이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에요! 공부해 가지고 따라가려면 기독교보다
도 더 힘들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하
나님이 알아주는 사람이 못 됩니다. 왜? 하나님이 원하는 일등이 될
수 있는 길을 안 왔다는 거예요.
예수가 종교계에서는 최고가 돼 있어요. 영계에 가면 최고입니다.
불교든 유교든 회회교든, 종교권 전체에서 그래요. 왜? 자기 나라를 걸
고, 자기 가정을 걸고, 자기의 일생의 모든 걸 걸고 누구보다도 사랑했
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십자가에 달려 숨이 지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던 로마 병
정이 와서 창으로 심장을 찔러 가지고 죽이기를 바라면서 그들을 위해
서 기도했어요. 그거 미친 사람입니다. 예수는 몇 천년 후 자기 나라에
입적시킬 로마를 생각했어요. 그때에 입적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
이라도 죽기를 바라서는 안되고, 죽으려고 하는 것을 살려주려는 마음
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이여, 저들이 자기가 행한 죄가 무엇인지
모르니 용서해 주소!’ 한 그게 놀라운 말입니다. 거기에 패스했어요.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자기 생명이 끝날 떄, 죽을 때 ‘다 이루었
다.’고 했어요. 하늘에 바칠 수 있는 길을 다 끝냈다 이거예요. 그 둘
에 있어서 챔피언이 됐다는 거예요.
그는 독신으로 살다가 혼자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이 갔습니다. 예
수가 부모 없이 태어난 사생아입니다. 예수 아버지가 있어요? 아버지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나?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그래, 결론은 간단
297
해요.
여기서 누가 책임자 되나, 봉태야?「신라계 총책임자입니다.」신라
계든 백제계든 난 모르겠다 이거야. (웃음) 총책임자는 신라계가 지켜
줘야 됩니다. 그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가 갖고 있는 걸 보
호해야 되고, 그가 살고 있는 환경도 보호해야 되고, 그가 미래에 소망
하는 것까지도 보호해야 돼요. 과거․현재․미래 세계의 환경을 보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조상들 가운데 내가 어떤 조상을 닮았다고 하면 그 조상
이 가르쳐줘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 동네에 역사적으로 열녀의 문중으로 소문난 할머니인데, 통일교회
에 들어와 가지고는 어떻게 돼요? 할아버지와 사랑을 못 하게 해요.
성별을 시킨다구요. 그 할머니가 자기 할머니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딸
이지. 그 할아버지의 여편네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딸이 먼저 돼야 된
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여편
네의 조상부터 나를 인정해야 돼요.
사랑의 출발점이 어디냐
이렇게 이야기하면, 나중에는 “아이고, 괜히 왔다.” 그래요. 이렇게
얘기하다 9시가 되면 아침이라도 먹여 줄 줄 알았을 텐데, 12시까지
이야기하면 3분지 2는 뒤로 돌아갑니다. 그렇게 교육받아 가지고 왔어
요? 장사하러 왔소, 주러 왔소? 문제가 커요.
나는 장사꾼이 아니에요. 부모가 장사 아닙니다. 형님이 장사 아니
에요. 누님이 장사 아니에요. 그런 관을 갖고 있다는 자체가 모순입니
다. 저나라에 통하지 않아요. 나는 일생에 돈을 수억 달러를 번 사람이
에요. 지금도 그래요. 1년에도 돈이 수십억 달러가 필요한데, 누가 대
줘요? 대 주는 사람 없습니다.
이 사람도 돈이 없으면 나보고 뭘 해달라고 그래요. 그렇게 달라는
사람이 많지, 나에게 주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도 지금 5만 명을
교육하려고 그러는데, 5만 명을 교육하게 되면 한국은 가만 두어도 선
거 폐지입니다. 가락 김씨, 한번 해볼래요? 내가 교육시켜 줄게. 가락
김씨들은 “아이고, 우리 가락 김씨부터….” 하고 가락 김씨부터 하기
를 바라지요.
나라의 왕이라면 그 나라의 거지들도 대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 문 총재가 안 해본 일이 없어요. 거
지세계도 잘 알고, 빈민굴 세계도 잘 알고, 뱃사공의 세계도 잘 알고,
농민의 사정도 잘 압니다. 별의별 일을 하고,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거기도 하나님이 있어요. 부자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베풀고 살
수 있는 하나님이 자리잡고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계급이 없어요. 불교의 집에 가나 유교의 집에 가나 사랑
의 마음을 가지고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종파가 나중에는 제일 불쌍
하게 됩니다. 그게 기독교예요. 요전에 배재대학 학장을 하던 사람이
스님을 한번 만났다고 해서 그 이사회에서 문제가 돼 가지고 스님 만
난 걸 사죄하라고 그런다고 그러더만! 그거 하나님의 몇 백배 권리가
있구만. 그 녀석들은 가 보라구요. 뻗어요. 그거 저나라에 가면 없습니
다. 알겠어요? 일등이 될 방법을 알았지요?
그러면 당신네들의 사위나 며느리를 어떤 사람으로 얻을래요? 자기
가 불쌍한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돕겠다고 할 때 앞에 서 가지고 눈물
과 더불어…. 나를 위해 염려하던 그런 사람들의 아들딸을 사위로 삼
고, 며느리로 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며느리가 되려
면 빈민굴 중에 빈민굴…. 그거 아니에요? 거지 중에 왕 거지고, 핍박
받는 무리 가운데서도 그 핍박받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먹여 줄 수 있
는 어머니의 마음, 왕의 마음 이상 돼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렇게 살았어요. 하나님을 알려는데 하나님을 가르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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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아요. 가르쳐주지 않지만 하나님을 알 수는 있어요. 어디로 갔는
지 가 보면 알아요. 하룻밤 자고, 이틀 밤 자고, 사흘 밤 자면 대번 알
아요. “아이고, 틀렸구나!” 하고 압니다. 목적지에 아직까지 도달 못
했습니다, 하나님 목적지에.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목적지에 못 갔으니까 목적지에 갈 때까지
는 자기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 주면, 사탄이 가만 안 있어요. 사탄
의 아들딸도 이 고개를 넘나드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 고개를 넘
나드는 것을 힘들어 못 가겠다고 하면 안되지. “하나님을 반대하기 위
해서 내 종들은 죽음의 고비를 몇 번씩 넘나들어도 또 죽을 것을 두려
워하지 않고 이런 고개를 훌훌 몇 번씩 넘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은
한 고개도 안 가고 버텨 가지고 세계를 탕두질해 먹겠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로마 교황청이 그래요. 중세 로마가 그랬어요.
사랑이라는 것이 어디서 출발해요? 사랑의 출발지가 어디냐? 자비라
는 말을 하는데, 자비는 출발점이 어디냐? 의는 출발점이 어디냐? 피
흘리고 자기 생명을 잊어버리고 가고, 하나님 앞에 언제나 저금통장과
같이 영치해 두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형제가 된다
그래, 이제 신라 뭐라고?「가야계하고 신라계하고 합쳐서….」글쎄,
신라 패라고 그러지 않았어?「예, 신라계입니다.」거기는 또 뭐야?「가
야계입니다.」가야, 신라! 둘이 합해 보지 뭐! 누가 형님이야?
하늘나라,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하고 아들이 형제가 되는 겁니
다.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그래요. 전부 다 그래요. 할아버
지 몇 대조, 몇 천대 조상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그래요. 그 말이 뭐
냐 하면 하나님 앞에 형제다 이거예요. 왜? 생명의 뿌리가 거기서 나
왔으니 그래요.
큰 은행나무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어때요? 우리 고향에 1천5백
년 넘은 은행나무가 있었어요. 그거 얼마나 꼿꼿이 자랐는지 몰라요.
물가의 옥토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렇게 자랐어요. 1천5백 년이면, 그
씨만 해도 몇 가마니가 될 수 있어요. 이야, 장사를 잘했지! 한번 뿌려
놓으면, 그런 나무가 어디든지 자랄 수 있어요. 세계 어떤 나라에도 자
랄 수 있는 씨가 되는 거예요. 놀라운 거지, 그게.
그러면 1천5백 년 동안 맺혔던 형제들이 있는 것입니다. (웃으심)
안 그래요? 영계에 그런 조상이 있다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1천5백
년 전의 우리 조상, 몇 대조의 할아버지라고 그러겠나? 아버지와 아들
딸은 거북하거든. 형제간에는 뭐 쥐어박고 싸움들도 같이 하는데 말이
에요. 그렇게 가까운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형제를
말해요, 형제.
가락 김씨라고 하게 되면, 그 김 씨들 가운데 제일 유명한 분이 누
구예요? 신라왕?「김수로왕의 후손, 그 부인이 있는데 거기서 하나는
신라계가 나왔고 하나는 가야계가 나왔습니다.」그 첩이 있었구만!
「예. 그래서 아버지는 한 분이고, 어머니가 두 분인데 형제입니다. 자
매입니다.」자매든 뭐든 첩이 있었다, 그 말 아니야? (웃음)
간단한 거예요. 형님 계열이 중심이 돼야지. 신라야, 가야야?「누가
형님이냐고….」두 여자 가운데…?「여자 가운데 가야계가 언니입니
다.」본처니까 언니고, 후처는 동생이지. 그 다음에는 후처들 가운데
몇 번째야? 그거 싫어하거든. 전부 다 형님이 되겠다고 생각하니까 그
래요.
저나라에서는 틀림없습니다, 가게 되면. 핏줄이 틀렸어요. 하나님이
풀 수 없는 일이 뭐겠어요? 핏줄전환을 못 합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품겨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법은 없어요. 그러려면 그걸 어떻게 할래요? 죽여 버릴래요? 죽여 버
리면, 본래 있던 남자라는 존재가 없어진다구요. 둘 중에 하나를 때려
301
부수고 없애도 안되는 거예요. 그냥 놔두고 자연스럽게 가문을 평정해
야 돼요. 도리어 맏동서를 뒤에 세우고 작은동서, 동생을 더 사랑해야
균형이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대번에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져요.
그래서 아브라함의 손자들이 아랍권하고 지금의 민주세계로 갈라지
지 않았어요? 첩하고 본처의 싸움이에요. 가인과 아벨로 핏줄이 달라
졌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건 하나가 없어져야 돼요.
선거주의 때문에 나라를 망쳤어
그래, 하나님이 때려잡을 수 없어요. 형제끼리 싸우지요. 지금까지
형제끼리 싸워요. 하나님은 손대지 않아요. 종교하고 철학사상이 싸웠
지. 그 두 갈래 가운데서 숙제를 어디서 풀어야 되느냐? 나라에서 못
풉니다. 야당 여당이 못 풀어요.
여러분도 고장난 조상으로부터 고장난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내가
돼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요. 그게 큰 일입니다. 평화는 몸 마음
의 싸움을 가르쳐 줘 가지고 누구든지 도의 길을 가기보다도 쉬운 자
리, 또 정치세계의 싸우는 것보다 쉬운 자리에서 하나돼야 되는 거예
요.
이번에도 내가 간판을 붙이고 움직이면,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남
자 당 하나 만들고, 여자 당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에 들어
가 가지고 같이 일하자는 거예요. 우리는 이제 남북통일당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표제가 그렇습니다.
이번에 자기는 뭘 하려고 그랬나, 제목을?「천주평화통일당입니다.
(곽정환)」천주평화라고 하지 말고 남북통일당! 남북총선거에 대비할
수 있는 남자의 당, 여자의 당이 문제입니다. 그래, 여자 남자는 내가
하면 틀림없이 밤이나 낮이나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 수
있고, 당이 둘이 되면 나중에 하나되라고 하게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안되게 돼 있는 걸 알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거주의 때문에 나라를
망쳤어요.
세상에, 민주세계의 정신 나간 녀석들이에요. 아, 4년 만에 망하던
국가가 살 수 있어요? 40년, 400년도 힘든 건데 말이에요. 자기들이
해먹기 위해서 권력기반을 잃지 않기 위한 방편적인 수법이라는 논리
로써 들이제기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것을 마음이 환영해
요, 마음이.
통일교인들은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후려갈기더라도 좋아합니다.
못됐으면 그냥 안 두어둬요. “이 자식아! 왜 이래, 이거? 이 녀석, 그
래 가지고 여기에 와서 지껄여? 물러가!”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들은 말하지 않아도 무서워하는 뭐가 있다구요.
여자들!「예.」여기 통일교회 축복받은 여자들, 손 들어봐요. 여러분
을 이제 시집을 다시 보내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웃음) 아, 웃
지 말라구요. 농담이 아니에요. 여자들이 그러니 남자들은 여자보다 나
아야지! 여자 알기를 우습게 아는 남자들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안
그래요? 얼마나 여자들을 건드렸어요? 마음대로 간판 붙이고 그 놀음
을 해 가지고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주색잡기(酒色雜技)가 뭐예요?
투전하고 바람 피우지 말라는 것 아니에요?
언행심사(言行心事)라는데, 언행이 뭐예요? 마음의 일이에요. 그래,
언행심사 아니에요? 마음에 맞게 해야 돼요. 그걸 다 말했는데 그렇게
사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야, 비둘기야! 조그만 참새들을 사랑해라! 큰놈들이 앉아 가지고 다
리 아래로 조그만 것이 빠져나가 다녀도 좋아하고 가만히 둬둬요. 우
리 통일교회가 저렇게 살자고 내가 비둘기하고 참새새끼를 오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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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참새가 비둘기의 백분지 일밖에 안 될 건데, 요거 한 마리 남
았구만!
그래, 좋아하면서 왔소, 싸움하면서 왔소? 앞에서는 좋아했지만, 뒤
에서는 불평하면서 오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무슨 관계
있다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 아마, 문 총재의 돈을 받고 이래 가지
고…. 저 녀석들은 도적놈 패다.”했을 텐데, 그것도 있었을 거예요.
나는 알기를 처음 알았어요, 그저께. 나도 바빠 가지고 “만나지 않던
사람이 왜 저렇게 앉아 가지고 나중에 가나?” 했는데, 그 이야기예요.
“아버님, 이렇게 가락 김씨 꼭대기에다 간판 붙이고 모시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라고 물었으면 모르겠는데,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배우면 못 하는 게 없어
내가 손님이야, 주인이야?「아버님이 주인이십니다.」그렇게 주인
되는 사람이면 시작부터 끝까지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 되면 복중에서
부터 알잖아요. 누구 한 사람이라도 인사를 하고 그래야 될 텐데, 인사
도 안 하다가 당장에 이 사람이 와서 얘기하니 주인이 못 되지.
아침이라도 준비해 놓고, 통닭이라도 준비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 세상만사는 얘기해 봤자 다 아는 것 아니에요? 아는 얘
기지만 행하지는 못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알기는 알더라도 나만큼
은 행하지 못했다 그 말이에요. 그건 세계가 알고, 하늘에 가서도 다
아는 건데 속일 수 없어요.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하니까 그런 것도 미
리 다 와 가지고 얘기도 하고 그래야 돼요.
아, 한 사람 두 사람이라도 그런 일을 지시했으면 내가 오는 길가에
서 맞아줘야 할 것 아니에요? 오늘은 또 회의를 했는데 7분인가 8분
인가 늦었지? 그것도 역사인 모양이지? 오늘 왜 이렇게 늦었나? 내가
그 내용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늦었다구요. 1분만 늦어도 나는 회개합
니다. 세상의 책임자가 구경꾼이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여기 나오면서
아기를 안고 와서 늦었다고, 모임자리가 있었다고 얘기했습니다.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했어?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적당히 해먹지 못해요.
가락 김씨의 가정이 몇 가정이 되오? 2천만이 되면 얼마예요?「세
사람씩 잡으면 6백만 가정 정도 됩니다.」이야, 그거 무서운 단체구만!
군대가 아주 뭐 의용군이 돼 가지고 훨훨 날게 되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겠구만.
자, 이제 그만하고 훈독회를 해야 할 시간이에요. 뭐? 가만있어! 훈
독회를 다 끝나고 봉정하든지 해야지, 만나자마자 이러면 되나? (웃
음) 마음 졸이던 것도 전부 지나가고 펴고 다 이래 가지고 아침이라
도, 떡이라도, 사과라도 해놓고 먹고 나서 해야지! 얼마나 어색해요!
내가 그러면 자리를 떠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훈독회의 책들을 나눠주라구요. 여기 오신 손님들
에게 책들을 나눠줘요. 책 다 가졌어요? 안 가진 사람들! 다 가졌어
요? 이것이 뭐냐 하면, 작년 유엔총회에 내가 출발했다가 가인유엔을
없애야 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때부터…. 9월 12일에 천주평화연
합을 창설했습니다. 1년 동안에 이것을 다시 깃발을 꽂아야 돼요.
그러면 미국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가 어떨 것 같아요?
가만히 있겠어요? 미국 상․하원이 어떻게 되겠어요? 유엔은 이미 가
버린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내가 주인 되려니, 주인의 자리에 서려니
간판을 붙여야 되는데 그러려면 약한 자들을 들어서 반대할 거예요.
통일교회에 제일 무서운 것은 뭐냐?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제일 무서워
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일당백이에요. 미국 여자나 일본 여자나 중국
여자나 통일교회의 사상을 배우면 못 하는 게 없어요.
일본의 자위대면 자위대의 비밀조직권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소련
까지 그래요. 중국에까지 내 손을 펴고 있는 사람이에요. 세상이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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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하나될 것 같아요? 되게끔 되어야 돼요. 물이 흐르려면 깊은
데를 파 놓으면 흐르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말씀을 당할 자가 없어
요. 내가 어디 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 나라에 들어왔다고 하면 언론계
로부터 대학가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서 교주 노릇을 못
해먹게 목을 자르자고 그런다구요.
그래, 낚시터를 잘 가요, 낚시터. 낚시터 친구들은 말이요, 10년 20
년 됐더라도 낚시터 갈 때 낚시가 없으면 그 옆에 가 가지고 보자기든
뭣이든 풀어 가지고 낚시 하나 둘 빼 가지고 단다고 말 안 합니다. 밑
감까지 나눠주는 거예요. 혼자 얼마나 외로워요! 제일 친하기 좋은 곳
이 낚시터예요.
또 그 다음에 뱃사공, 배 타는 사람들이 그래요. 배 타는 사람들이
건너갈 수 있으면 배 있는 사람에게 부탁하면 안 건네주는 사람이 없
는 거예요. 다 후덕한 무엇이 있어요. 내가 25년 동안을 배 탔습니다.
해가 뜨게 되면 시작해 가지고 질 때까지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니
까 오대양을 어디 안 돌아다닌 데가 없지.
또 세계를 몇 바퀴 돌았는지 몰라요. 이름난 데 안 가 본 데가 없어
요. 그러면서도 다 잊어버렸어요. 왜 잊어버리느냐? 그거 안 잊어버리
면 말할 상대가 없어져요. 내가 잘난 척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평범해
요. 여기 문에도 두 사람이 지키고 있지만, 나는 지키지 않아도 혼자
죽지 않습니다. 눈감고 차를 타고 가는 자리에서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앞으로)!”라고 입이 말을 해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어디로 갈지 잘 알지!
문 총재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곽 회장, 무슨 기도를 하노? (웃음) 그런 말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
야? 앉아서 졸고 있는 걸 뒤에서 보면, 이 사람들이 “선생님은 열심히
얘기하는데, 곽 회장이라는 사람은 졸더라.”하면서 소문난다 이거야.
눈을 똑바로 뜨고 앉아라, 그 말이야. (웃음) 아, 전부 다 바라보고 있
잖아!
눈치가 사촌형보다 낫고, 사촌 할아버지…. 오촌숙이 되누만! 삼촌보
다 낫다는 거지. 나는 눈치 빠른 사람이니까 저기서 무슨 이야기를 하
는지 대번에 알아요. 이렇게 줄을 지어 앉았는데, 이렇게 되면 알거든.
아, 일생 동안 말해 먹고 살았으니 꼬투리가 잡혀서 걸려 넘어가면 안
되잖아요?
이것도 어디든지 한 토가 틀려도 알아요. 전문가가 있지요, 전문가?
전문이 뭐예요? 문전이에요, 거꾸로 하면. 나에게는 전문이지만, 저쪽
에서는 문전이에요. 시험 치러 온다는 거예요, 그게. 그래, 함부로 살
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유명해졌어요. 나쁜 이름 가운데서 일
등이 됐습니다. 알겠어요?
나에게 안 붙은 죄명이 없어요. 백백교 교주보다도 나쁘다는 소문까
지 다 났으니까요. 백백교는 안팎이 백백이면 통일천하를 했는데 욕심
을 부리다가 망했어요. 나는 욕심 없습니다. 일본에도 지금 수십만, 수
백만의 사람들이 사모하고 있지만 그들이 헌금하기 위해서 헌금 보따
리 수십억 엔을 갖다줘도 받지 않아요. 빚을 지고 있지만 받지 않는다
는 거예요.
왜? 계통을 통해서, 조직을 통해서, 교회를 통해서 본부에 바쳐야
된다고 하고 있어요. 피난민이라도 세금을 바쳐야지. 피난살이를 같이
왕이 갔다고 해서 거기서 받아먹으면 도둑놈이 됩니다. 그렇게 살았으
니까 여자들도 헌금을 자기 교회로 안 하고 선생님에게 보따리 싸 가
지고, 허리띠에 띠고 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던 사람들을 쫓아버렸
어요. 이제는 그게 전통이 섰어요.
그래, 중간 도적놈들이 많았어요. 도적놈이 많았어요, 중간 도적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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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깨끗이 정리해요. 정리할 때는 조상들을 불러다가 정리해요. “네
후손들이 이런 일을 했으니 조사해!”해 가지고 정리한다는 거예요.
“구멍을 뚫어 놓았으면 메워버려!”할 때가 옵니다.
나라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지독한 사람이에요. 눈을 보게
되면 작지요? 코를 보면, 콧대가 이렇게 생겼어요. 입을 보면, 안팎의
입술이 두텁지 않아요. 말을 잘해요. 이렇게 하게 되면, 턱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옥중생활에 들어가게 되면 하루종일 불쌍한 사람들에게
장편소설을 엮어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런 소질이 풍부하지.
무슨 뭐 이야기하는데 지금까지 원고를 써 본 적이 없어요. 훈독회
를 하는 것은 전부 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7
분 말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할 수 없이 똥 사촌을 앉아 가
지고 다 쌌지. 그런 기록을 가지고 있다구요. 또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아, 일생 동안 말해 먹고 살았는데 무슨 얘기를 못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농촌에 가게 되면 내가 누구인지 몰라요. 그 농촌에
갈 때는 그 농촌 사람처럼 입고 가는 거예요. 내가 브라질에 가 가지
고 몇 년 동안 있었어도 어디에 있는지 몰랐어요. 옆에 앉아 있어도
레버런 문인 줄 몰라요.
영국의 유명한 언론계가 문 총재를 만나기 위해서 우리 본부를 찾아
왔지만 만날 수 있나? 내가 그 옆에 앉아 가지고 무릎을 꿇고 아침예
배를 보는데, 옆에서 그렇게 무릎을 꿇고 정성들여 예배를 드리는 사
람이 문 총재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단상이든 어디에 설 줄 알았지.
그렇게 살아요. 싸움하는 패들의 싸움을 말리기도 잘 하고, 싸움을 붙
이기도 잘 하고 그래요.
늘상 운동한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자기 한 몸을 가눌 줄
아는 거예요. 우리 아들들이 무술 못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들 가운
데 하나가 운동소질이 있는데, 남들은 7년 배우는 것을 3개월 하고 나
서는 선생하고 대전해 가지고 깔아뭉개고 나온 거예요. 소질도 많다구
요.
말씀을 읽어서 손해가 안 나
자, 훈독회를 한번 해봐요. 아줌마들, 아줌마들도 오신 분들이 있겠네.
남자만이에요, 여자들도 왔어요? 몇 분이야? 아주머니들이 있는 데서
그렇게 남편들을 무시해서 미안합니다. 눈이 없어졌다는 게 미안인
데…. 눈이 미치지 못하는 게 미안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말씀을 한
번 듣고 좋은지, 나쁜지 한번 음미해 보자!「예, 시작하겠습니다.」
이것은 작년 9월 12일서부터 발표한 내용인데, 이것이 아벨유엔을
찾을 때까지 계속입니다. 그 일이 끝나지 않았어요. 끝내면, 이걸 도적
질해 갈 사람이 있어요. 아마, 이 말씀은 내가 수천 번 읽었을 거예요.
말씀을 운전해요, 말씀을.
손가락이 따라가는데 여기 있는 말씀 가운데 네가 실천 못 한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영계가, 조상들이 바
라보고 있는데…. 하나님 앞에 통일교회 신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는데,
그 기도를 통해서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의 잘못된 것을 가르쳐 준
다는 거예요. 그러니 함부로 해먹을 수 없어요. 심각한 내용이에요.
저거 한 페이지를 풀려고 해도 책이 몇 권 나와야 돼요. 5백 권 이
상 될 수 있는 것을 축소했어요. 이제 2년만 되면 1천 권이 넘을 텐
데, 그걸 압축한 거라구요. 그걸 압축할 수 있는 자기들의 실력이 있
나? 가락 김씨들 가운데 훌륭한 박사님들도 오셨겠지만 천비(天秘),
하늘나라의 비밀은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잘 들어보고 내가 증거자, 주
인이 되겠다고 해보라구요. 증거자가 되어야 주인이 돼요. 올바른 증거
를 해야 주인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처음 만나 가지고 좋지 않은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은 바른 이야기
를 하니 잘 듣고 종이 되지 말고 주인이 되기를 바라요. 그렇게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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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말씀을 전하라고 했어요. 아시겠어요?「예.」몇 백번씩 읽어봐요.
읽어서 손해 안 나요. 영계가 가까이 와요. 이게 참 이상한 말이라구
요. 이 경지에만 들어가게 되면 참 이상해요. 보통하고 다릅니다. 영계
와 통하는 사람은 대번 알아요. 자기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으
로 알아요. 그렇게 알고, 믿고 한번 말씀을 시작해 봅시다.
저것이 작년 9월 12일날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할 당시에 한 이야기
입니다. 내용이 하나도 안 달라졌어요. 서두의 말이든가 결론이 조금
다르지만,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뜻이 말씀을 발표해서 이뤄지지 않았
으니 이뤄질 때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금년 9월초까지 내가 유엔총회
에 가 가지고 항소를 해야 돼요. 미국에 가 가지고 공격하기 위해서는
내가 걸리지 않아야 돼요.
영계가 방해를 안 하고 후원해야 될 준비를 해 나가기 때문에 이 말
씀을 계속해서 품고, 여기에 걸리지 않는 생활을 우리 통일교회 용사
들은 준비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 가락 김씨도 한 백 번씩 읽어도
손해 안 볼 거라. 간단해요. 간단해요. 뭐 머리 좋은 사람은 세 번만
하면 다 외울 텐데, 아줌마도 그 축에 들어가요. 세 번만 읽어도 외울
수 있는 축에 들어가겠어요, 아줌마. 아줌마도 잘 싸워야 되겠다구요.
다들 보니까 좋네. 자!
혈통이 잘못되었으니 뿌리부터 시정을 해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강연문 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
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UN)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 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 창건을 위해 세워 놓은 천주
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
으로 거듭나게 할 본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당이라는 말은 ‘집 당
(堂)’ 자입니다.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훈독 계속; 수천 수만 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
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
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유엔에 대한 전략이에요. 세계 가인유
엔을 따라가는 이들이 전부 다 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것을 책임
지고 이걸 선언하는 거예요. 선언입니다. (강연문 끝까지 낭독)
이 첫 번 것은 내가 120개 국가를 돌고, 이제 가정과 아들이 돌아
요. 해와는 핏줄을 파괴시켰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에서부터 피의
전쟁이 시작됐어요. 혈통이 잘못됐기 때문에, 고장이 났기 때문에 뿌리
부터 시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오늘은 어디
에요?「요코하마입니다.」요코하마, 내일 동경까지 끝내요.
전 세계의 180개 국가를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서 하는데, 아버지
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낸 거예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인데, 아버지가
없는 어머니의 종교로써 세상을 구해야 할 때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자
리에 못 갔으니 어떻게 돼요? 세상이 구해져야 할 그 모든 내용을 통
일교회가 가르쳐줬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해방의 천국이 되게 돼 있다
구요.
이런 시대가 왔으니 가락 김씨들이 눈이 밝은지, 계시적인 안목이
열렸는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오늘 모여서 왔는지 모르겠다구요. 내일
모레, 3일 후에는 만물의 날이지?「예.」지상세계를 찾는 기념의 날이
에요. 그래 가지고 다시 해양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여러분, 그래요. 제일 문제는 중국이고, 소련이 문제입니다. 자유세
계의 리버럴(liberal)한 패들, 무신론 사상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하고 티베트하고 인도하고 태국하고 대만하고 일본하고…. 이렇게
이번 29일에 대회를 해요. 29일날이지?「예.」
이들이 새로이 결속해 가지고 중국이 팽창주의를 주장하는 것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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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해야 돼요.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미국의 정세라든가 한국의 6자회담…. 그 6자회담의 제일 중심에서 수
고해 나오는 게 통일교회입니다.
이제 그래요. 미국이 축복하는 데 있어서 국가를 넘어 가지고 유엔
까지도 통틀어 반대할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150명이라는
아시아에 있어서 종교권 지도자층이 이번에 부시 가정에 가 가지고 가
정적인 축복을 지도할 수 있는 식을 하고 다 그랬어요. 그건 정보처가
다 알아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4대 종교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전 세계에 기독
교를 위주로 해 가지고 종교권을 결속시킬 수 있는 때에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국가를 지도하는 모든 여자들이 출세할
때가 왔어요. 금년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은 뭐냐? 이제 필요한 여자
당을 만들고, 남자 당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여자 당을 만들고, 남자 당을 만들어 가지고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남자 당은 여자 당이 동생이라구요. 에덴에서 잃어버린 동생이 실수해
가지고, 오빠가 책임 못 해 가지고 타락시켰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자
들이 여자를 거꾸로 끌고 왔어요. 여자를 희생시켜 가지고 별의별 짓
을 다 했어요.
하늘나라의 왕권시대가 온다
결국은 나라가 망하게 되고, 세상이 망하게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
에요? 여자가 타락했지만, 사랑의 기관을 남자들이 난폭하게 다 파괴
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제 참된 가정을 찾는 데서 찾아
집니다. 근본이 거기서부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사실,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누구인지 알아야 되는데, 그 사탄이 해와와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부인인 동시에 우리 인류의 어머니를 타락시켰
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와 같은 현상이 됩니다. 왕권을 가졌던 사탄세계의 왕국
은 지금 서양을 보게 되면 영국이 남았고, 동양에서 일본이 남았어요.
그것이 2대에 걸친 문제인데, 여자 때문에 문제예요. 종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평성 천황의 아들 형제가 일반 평
민과 결혼한 거예요. 핏줄이 성별되지 못한 것이 파괴시켰어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영국의 황태자 부인이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
지요? 수수께끼지요? 같아요. 그 왕권시대가 지나가요. 사탄세계의 동
서에서 그런 왕권시대가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국이 창건
돼요. 하나님이 세워야 할 나라는 민주세계의 나라가 아닙니다. 선거를
해 가지고 대통령을 만드는 나라가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를 선거해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선거해 가지
고 여편네를 택하겠어요? 이게 타락한 사탄의 계교요, 술수예요. 그래
가지고 8대 정권이 한국을 전부 다 망쳐놨어요. 그 8대 정권이 통일교
회를 없애기 위해서 칼을 들고, 총을 들고 있는 힘을 다 썼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랬어요.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
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그런 과정에서 우리 유
니버설 발레 팀을 만들었어요. 예술분야에 있어서 미국과 소련이 싸워
요. 발레를 중심삼고 그걸 연합시킨 게 나입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 때
에 있어서 고르바초프하고 편지로 연락해 가지고 화해를 붙여서 소련
의 키로프 발레단을 미국에 이동해 온 것이 나라구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를 동물원의 원숭이같이 취급했어요.
뿔이 난 줄 알았다구요, 뿔. 이런 망할 세상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뭘 잘못했게? 나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누가 제일 나쁜 사람
으로 만들었어요? 종교권, 기독교, 천주교가 그렇게 만들었고 장로교가
만들었어요. 거기에 따라오는 종교권, 그 휘하에 지도 받는 유엔 자체
가 전부 다 통일교회 타파운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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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문 총재는 통반격파라는 것을 주장해 나왔어
요. 축복만 받는 날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신
라 대장님! 이 사상만 알게 되면, 선거가 다 없어집니다. 이번에 질문
할 것이 많을 거예요. 중요한 문제예요.
해방 전후를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사
하나님의 섭리사에 있어서 근본에서부터 중세 로마 교황청이 잘못해
서 신교를 중심삼고 구교의 반대를 받아서 나라를 버리고 대서양의 무
덤 자리를 대신하겠고 나온 퓨리턴(Puritan)들이 하늘의 계획을 따라
가지고 만든 나라가 미국입니다. 신교국가의 아벨 국가입니다.
아벨 국가가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한국 하나를 독립시킨 거예요.
일본의 관동군이라고 하게 될 때는 미국까지 무서워했어요. 중국은 물
론이고, 소련도 손을 못 댔어요. 일․러전쟁과 일․청전쟁에 승리하고,
한국까지도 점령한 그들이었기 때문에 무서운 것 없이 관동군을 중심
삼고 나왔던 거예요.
한국에 삼팔선을 만든 동기도 일본이었어요. 그 다음에 미국이 잘못
한 거예요. 하나는 국가적인 면에서 악한 사탄 편의 국가요, 또 하나는
선할 수 있는 종교적 대표의 국가였어요. 삼팔선, 이것은 서양과 동양
의 경계선입니다.
소련이 진주함으로 말미암아 삼팔선이 돼 가지고, 6․25동란이 시
작돼 가지고 지금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휴전조약이지, 전쟁이 끝났다
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남겨 놓은 것이 전략적인 승리를 위
한 것임을 한국 민족은 모릅니다. 일본도 모르고, 다 몰라요. 미국도
모르고, 소련도 모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그걸 다 알아야 돼
요.
그러니까 일본을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고, 미국을 요리
314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삼팔선을 철폐합니다. 그러려면 일본을 중
심삼고 소련과 중국뿐만 아니라 태평양에서 미국까지 방어할 수 있어
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가락 김씨가 역사적인 좋은 배후
를 가졌지만, 공산당이 점령하게 되면 가락 김씨도 전부 다 날아갑니
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스탈린 시대에 가라후토(사할린)에 있던 한국
사람들을 중앙아시아의 사막에 갖다 버린 걸 알지요? 23만, 30만 가
까운 사람을 그랬는데 거기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았어요. 그거 다 살
려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근세의 역사에서 한국이 일본을 20년 이내에 능가했
습니다. 여기 지금 현 정부나 무엇이나 재벌들을 때려잡기에 급급했지
요? 재벌들을 키워야 된다구요.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대중하고
누군가? 현대하고 대우!「김우중!」글쎄, 현대하고 대우! 그 두 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데 어떻게 돼요?
기독교가 현대와 대우를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와야 되고,
그 다음에 기독교를 인수받을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만
반의 준비를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창설할 당시에 다 했어요. 이 말씀
은 다 그때의 말이에요.
해방 후 60년 되는 이때 통일교회가 나서야
그러니까 1945년에 이것을 세웠는데, 선생님이 몇 살 때였나? 「스
물 여섯입니다.」 「1954년도면 서른 다섯입니다.」 서른 다섯에 이 모
든 것을 엮었는데, 기독교문화권이 여기에 준비가 돼 있었어요. 그렇게
준비돼 있던 기반이 문 총재를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1945년부터 7년
이후였던 1952년이면 다 끝났어요. 가락 김씨가 올 필요 없습니다.
로마 교황청하고 소련의 희랍정교 본부의 싸움이 2차대전이었어요.
315
미국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였는데 이겼어요. 그래서 누구를 모셔야 했
느냐 하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온 왕 중의 왕을 모셔야
했던 거예요. 그때 박 마리아하고 김활란하고 프란체스카를 중심삼고
이대사건과 연대사건이 벌어졌어요.
그들이 알고 보니까 이 사상을 당할 길이 없었어요. 6대 종단이 합
해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선언을 했고, 장로교를 중심삼은 연세대
학과 감리교를 중심삼은 이대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그때 35만
달러씩 미국 감리교 본부에서 지원 받던 것이 있었기 때문에 통일교회
를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때 갈라져 가지고 60년이에요, 60년. 해방 후 작년이 60년, 금년
이 61년이지?「예.」60년 세월이 지났어요. 60년 세월이 되는 이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칼을 빼 가지고 나서야 됩니다. 이제 싸움은 다 끝
났어요. 기성교회는 가만 놔두면, 이제부터 자기들끼리 교파 나누어 먹
기운동을 하다가 망해버려요.
영락교회 같은 데도 그래요. 세 파가 지금 싸우지요? 그거 누가 말
리겠어요? 목사와 장로가 칼을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싸우고 있는
데 말이에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영락교회가 뭐예요? 북한의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통강변의 우리
호텔을 중심삼고…. 거기에 내버리고 온 교회를 우리가 짓는 것이 지
금 다 끝났습니다. 그걸 찾아야 돼요.
왜 문 총재가 공산당 김일성을 살려주느냐 이거예요. 가인입니다.
가인이 형님이에요. 가인이 동생을 죽일 때 제일 놀란 것이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였어요. 그 다음에 제일 놀란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
러니 아들을 통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결혼해서 살게 한 것도 문제예요. 새끼를 안
쳤으면 얼마나 좋아요! 다 죽어버릴 것 아니에요? 사탄이 결혼시켜 가
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자식들까지 망쳐놨다는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
316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
졌지, 생식기가 다 썩어졌지…. 구더기판이 됐어요. 에덴에서부터 그걸
심어놨으니 끝날에는 청소년 윤락시대, 청소년 난장판, 생식기를 털어
먹는 놀음이 마지막이에요.
이건 정부도 못 다루어요. 공산주의도 못 하고, 종교나 어떤 사상도
못 해요. 이것은 반드시 오시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만 할
수 있어요. 참부모면 그만인데 혹이 뭐야, 이게? 혹 가운데 붙어서 따
라 들어온 거라구요.
저, 허 씨도 김 씨 아니야?「예.」허문도! 두 패, 둘이 들어와 가지
고 하나되면 통일교회를 말아먹겠구만. 신라 가야가 둘이 하나돼도 세
패지, 전부 다. 우리 어머니가 경주 김씨라고 해 가지고 “아, 가락 김
씨다.” 해 가지고 열렬한 패입니다. 우리 외갓집이 말이에요.「신라 김
씨입니다.」신라 김씨?「예.」신라 김씨예요. 그러니까 곁다리지. 어머
니로 말하면 곁다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주 김씨도 잘 해먹지 않았나? 우리 외갓집에서 우
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 시녀 둘을 데리고 왔어요. 못살면 큰일날 터이
니까 종 두 사람하고 땅 3천 평을 어머니에게 실려서 보내왔다구요.
문 씨도 양반이었던 모양이지?
그만큼 집안이 신령해요. 우리 종조부 문윤국 씨라고 하는 분은 한
학자였던 동시에 평양의 신학교를 나왔고, 장로교회의 유명한 목사였
습니다. 3․1운동 때 최남선과 이 박사하고도 친구였어요. 그런 가문
인데, 어렸을 적부터 상해 임시정부를 대신한 독립군들이 비밀리에 뒷
문을 통해서 들락날락한 것을 내가 다 아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교육
받은 사람이라구요.
평화군과 평화경찰
어떻게 흩어진 패들이 다 어디 가 살다가 이렇게 몰려올 때 가락 김
317
씨가 몰려들면…. 다섯 성만 딱 하면, 4천만이 다 걸려 들어갑니다. 선
거가 없어져요. 선거가 없으면, 누가 주인이 되겠나? 가락 김씨 2천만
이라는데 이북까지 들어간 거예요.
주동문이 지금 일본에 고이즈미를 만나러 갔어요. 북한과 다리를 놓
아야 되겠고, 미국과 다리를 놓아야 되는데 나밖에 일할 사람이 없습
니다. 여기에 앉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대담하게 이야기한다고 하겠지
만, 괜히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시간이 급박해졌습니다.
여러분이 군대로 나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의용군입니다. 평화경찰
과 평화군이에요. 이번에 요르단에 가서 내일 돌아와요. 내일 모레 오
나?「예.」22일날 시작하지? 그래 가지고 요르단에 호텔을 사고, 거기
에서 평화의 공원을 만들어야 되고 평화의 탑을 세워야 돼요. 내가 1
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기금을 내놓고, 우선 요르단하고 이스라엘 그리
고 팔레스타인을 포함한 세 나라에서 모금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2차대전 때 참전한 국가들에 있어서 내가 낸 이상의 돈을
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화의 탑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땅을 사
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살렘 성전을 잘못 택했어요. 산
골짜기에다 하지 않고, 산꼭대기에다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
런 거예요.
정 말을 안 들으면 성지를 옮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느보
산에서 기도하던 데 가 봤지?「예.」예루살렘이 눈앞에 보이지요? 옮
겨야 되는 거예요, 그거 싸우지 말고. 여기에 있는 이걸 중심삼고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라고 해 가지고 모슬렘 성전으로 돼 있는데,
그곳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던 장소예요. 그런데 마호메트
가 승천한 데라고 타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 싸움이에요.
가락 김씨가 나서서 내 10배쯤 돈 좀 모으지, 세계평화를 위해서!
부자들이 많겠구만. 할 거요, 안 할 거요? 난 이미 하고 있어요. 이번
에 요르단에 호텔을 사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그랬어요. 그래서
318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
이제 헬리콥터로써 옮겨 가지고…. 헬리콥터 세 대 샀던 걸 가만 보니
까 그 일이 시간 걸리기 때문에 두 대는 새로이 팔아 가지고 두 대 두
대, 네 대, 한 댓 대만 만들려고 해요.
그 하나에 2천만 달러씩 나갑니다. 종교 책임자가 그걸 사서 뭘 하
려고 그래요?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절대 믿었어요, 자기 자신을.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나는 보안장치를 했어요.
보안장치가 뭐냐? 사람이 건강하려면 적혈구가 있어야 됩니다. 백혈
구가 있어야 돼요. 보안조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넷인데, 그
가운데 왜 누시엘만 대표로 세워 가지고 맡겼어요? 석 달씩만 맡기게
되면 타락할 수 있나? 보안장치를 못 했어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
라구요. 적혈구가 경찰이에요. 백혈구가 군대라는 거예요. 적혈구가 죽
으면 백혈구가 살아 가지고 전부 다 잡아먹잖아요? 그래 가지고 병균
이 들어와도 건강해요. 안 그래요? 그것이 군대하고 경찰인데, 몰랐다
는 거예요.
세계적인 면에서 미국과 유엔이 적혈구 노릇을 하든가 백혈구 노릇
을 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할 텐데, 이것도 못 하고 저것도 못
했어요. 지금 193개국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200개국 이상 가입해야
돼요. 200개 넘으면 끝납니다. 그때가 왔다구요.
북한 군대를 흡수해야 돼
지금까지 가인 국가들이 유엔까지 만들었다가 재림주가 올 때 옮겨
줘야 할 때인데, 다 아는 거예요. 사탄도 아는 거예요. 일․독․이라는
것은 뭐냐?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여자지요? 독일
은 히틀러를 태양이라고 해 가지고 인류의 종자를 개혁하려고 했던 거
예요. 이태리는 기독교문화를 팔아먹는 장사꾼이에요. 영국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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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미국이 아들이고, 불란서가 천사장입니다. 똑같습니다. 똑같은 내
용이에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파괴된 실상 그대로예요.
이쪽은 절대신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이요, 일본은 야오요로즈노카
미(八百万の神)라고 해 가지고 잡귀예요. 조상을 섬기는 거잖아요, 그
게? 절대신과 개인신, 그건 상대도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
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종교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거
예요.
그래, 불교니 무엇이니 내가 모이라고 하면 장(長)들이 많이 모여
온다구요. 돈을 내가 얼마나 썼게? 내가 거기에 신자 놀음을 하면서
다 엮었어요. 기독교는 만나기만 해도 지옥 간다고 해 가지고…. 형
제들인데, 그것을 모르고 흩어져 가지고 것들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
요.
오늘 왔는데, 여러분 다 부인들이 있지요? 부인 있지요? 부인 출동
을 명령할 때가 와요. 북한 군대를 흡수해야 돼요. 내가 지금 여자 군
대 모집운동을 세계적으로 하고 있어요. 대단하지! 그렇기 때문에 이
번에 조지 부시, 그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데도 150명 중심국가의 여
자들을 모았어요. “미국도 신부 국가이니까 동원해야 됩니다.” 한 거
예요.
그래서 어머니하고 아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나는 가담을 안 하고,
어머니하고 아들이 가담하는 거예요. 모자가 잘못해 가지고 가정을 망
쳤다구요. 지금 가정이 다 망했습니다. 가정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여
러분 자신도 바람 많이 피웠기 때문에 부인들의 신임을 못 받잖아요?
“저 녀석 또 뭐 하러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는 음란단체라
니까 자기보다 잘난 첩을 얻으러 갔구만!” 그럽니다.
빨리 통일교회에 가서 말씀을 듣게 해 가지고, 여자들이 입 다물고
미쳐 가지고 자기 남편을 밀어 줄 수 있게 만들어야 가락 김씨도 남아
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깨져나가요. 여자를 내놓을 수 있어요? 나는
팔십 노인이 여자 해서 뭘 하노? 내가 팔십 여덟이 돼요. 여든 일곱이
면 말이에요, 일곱 수는 8수에 들어갑니다. 지금 5월달이 되어 절반
넘어서게 되지 않았어요? 며칠 남았나? 8수에 들어가요. 산정을 넘는
거예요.
아, 팔십 여덟 난 남자가 미인을 보게 되면 미인이라고 생각하겠어
요? 딸같이 키워야지요. 여자는 여자들을 키울 수 없어요. 시집을 안
가려고 그래요, 이놈의 간나년들이. (웃음) 조상들도 “갔나, 갔나? 시
집갔나?” 하는데, 시집을 안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지금 생산비율이
한국이 1점 얼마?「1.08퍼센트입니다.」망하는 겁니다.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라는 것이 천일국
가락 김씨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부자라고 자랑하지 마요. 부자가
빨리 망해요. 이놈의 간나들, 소 모양으로 코를 꿰어서라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온 90명은 여자를 나한테 맡기겠소, 안 맡기겠
소? 약속해야지!
가락 김씨의 조상같이 모시겠다고 왔다며? 내가 왕조상인데, 왕조상
님의 말씀을 함부로 듣겠어? 이 녀석들아! 이 녀석이라고 한다고 기분
이 나빠요? 너희들이 잘못했지. 나를 왜 가락 김씨의 대장으로 모시려
고 왔어? (웃음) 그러니 ‘이 녀석’이라 해야지 ‘여보’ 해야 되겠어? 말
해 보라구. 내가 틀린 말이야?「아닙니다.」이제 누가 얘기했어? 네가
가락 김씨인가?「아니, 가락 김씨가 없어요. 가락 김씨는 신라계와 가
야계를 다 합친 말이니까요.」아, 글쎄 김 씨냐 말이야?
가락 김씨는 손가락 아니야, 이게? 패거리가 된 것이 가락 김씨야.
(웃음) 내가 그걸 알 때 “아이고, 이거 하나 들려면 손이 다 없어져야
되겠구만! 일도 해야 되고, 발가락까지도 가락이지요.? 가락은 다 없어
져야 되겠구만!” 그러고 앉아 있다구요. 무섭게 생각했는데 앉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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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묻는데 대답도 안 하니 볼 장 다 봤나, 안 봤나? 아,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언제 만나겠나? 이 시간에 얘기 안 하면 언제 만
나겠나? 내가 자기들을 찾아갈 시간도 없어요. 잔치에 소 잡고 하더라
도 안 가요.
미국에서 나를 가지 말라고 붙듭니다. “잘살고 싶으면 다 보장할 텐
데 10년만 더 있어 주소! 한국에 가서 사는 것의 몇 배 도와주겠소.”
그래요. 거기서 호령만 하게 되면 가락 김씨고 뭐고…. 대통령을 차기
에 하게 된다면 시 아이 에이(CIA) 패들을 한 비행기만이 아니라 몇
대로 실어 나르면 깨끗이 소리 없이 다 정리할 것인데 말이에요. 알아
들을 만한 말이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오? 답변! 「알아들을 수 있
습니다.」 어쩔 수 없으니까 대답하지. 그러니까 백점은 못 맞아요.
여기서 아나, 허? 「예.」 알아? 「압니다.」 그래, 여기에 오는 걸 알았
나? 「그럼요.」 그러면 왜 나한테 얘기를 좀 안 했어? 「김봉태 총장이
말씀드린 줄 알았습니다.」 둘이면 의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
일국(天一國)이란 것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이 하
나된 나라라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두 나라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서도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
다는 것이 맞다는 거예요. 유엔하고 너희 나라하고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용은 그런데 지금 할 수 없어요. 없다는
거예요.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걸 내가 해 준다고 할 때 “아이고, 문
총재가 미국을 한꺼번에 먹으려고 저런다.” 그래요. 세계 유엔까지 한
꺼번에 먹을 무서운 도적놈으로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경계를 얼마
나 당했는지 알아요?
그거 말하려면 임자네들을 여기 문전에서 심사해 가지고 몇 녀석은
못 들어오게 해야 돼요. 내가 사람도 볼 줄 아는데, 몇 녀석만 딱 데려
다 했으면 좋을 텐데 자기들끼리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도적놈 패들이
많이 왔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생각하나, 없다고 생각하나?
90명 가운데 도적놈 패가 절반 이상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다고
보나, 그렇다고 보나?「그렇다고 봅니다.」그렇다고 보지.
내일부터 사흘 동안 교육받고, 받고 나서도 40일 교육받으라고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여기에서 살겠다고 올 사람이 몇 사람 돼요? 핑계도
많지. 자기 어머니가 뭐 어떻고, 자기 아들딸이 뭐 어떻고, 나라의 뭐
가 어떻다고 말이에요. 어떻고 어떻다는 것, 그렇게 아무케나 답변한다
고…. 아무케나를 거꾸로 하면 나케무아가 돼요, 나케무아. 혼자 생각
하니 아무케나 대하면 실례가 되기 때문에 말을 내가 지어 놓아요, 나
케무아.
나케무아라고 하는데, 나케는 공짜가 된다 그 말이에요. 나케라는
말은 평안도 말로 하면 나중이에요. 나케에 내가 관계없다, 나케무아.
그런 말까지 연구해서 쓰고 있어요. (웃음) 그러니 사탄도 못 따라온
다 말이에요. 오죽이 안타까우면 그런 말을 하고, 오죽이 화나면 나케
무아라고 하느냐? 그렇게 거꾸로 말을 하는 거예요.
눈! ‘눈’ 하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눈은 사탄세계를 순식간에 봤
다가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공부하고 다 잊어버렸지요? 종교를
믿던 것도 다 잊어버렸지요? 까막눈이 되는 거예요, 까막눈. 부작용이
많아요, 뭘 알려면. (웃으심)
여자들을 나한테 맡겨라
여자들을 나한테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팔아먹지 않습니다.
내가 동생으로 삼아서 키워 가지고 좋은 곳에 시집보내서 열녀가 되
고,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훌륭한 할머니가 되고, 훌륭한 여왕이 되게
해 줄 책임이 있어요.
그래, 여기 와서 여자가 교육받고 하라는 대로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소련에도 시집갈 수 있고, 미국에도 시집갈 수 있고, 불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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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시집갈 수 있어요. 나는 그런 기반이 있습니다.
오늘 대회할 때 참석하면 좋을 텐데….
이제는 일본에서 열두 곳에서 대회를 할 때마다 모집해요. 교체결혼
할 수 있는 지원자들을 말이에요. 세계평화를 촉진시키는 제일 직단거
리의 자리에 가정으로서 출발할 수 있는 것이 교체결혼의 가정인데,
거기에 세계적인 출세를 하고 싶거들랑 신고하라는 거예요.
천황이 그런 걸 못 들었겠소, 들었겠소?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
로 지금 인터넷을 중심삼고 방송하는데 말이에요. 여기도 평일기획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 방송국 이상의 시설을 다 해놓았다구요. 방송국에
그런 비싼 기계들이 없어요. 제일 최고입니다. 일본에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고, 미국에 손 안 댄 데가 있나? 지금 인터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서 말하는 것을 세계의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듣고 있어요.
그래, 가락 김씨가 많아요? 세계 50억 인류가 지금 눈이 붉어져 가
지고 밤을 새우면서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하는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
어요. 그 말한 걸 중심삼고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선두로 보내겠다고
경쟁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가락 김씨보고 여편네를 내놓으라
고 하는 것이 가락 김씨로서 온 남자들을 사랑해서 그래요, 군대에 쫓
아버려 가지고 죽이려고 그래요? 한국을 구하자는 거예요, 한국. 떼거
리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니 말이에요. 내가 훈련하면 여자 군대가 못
하는 게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습니다.
농촌에 가면 농부예요. 어느 땅에는 어떤 것이 잘 자라는지 다 알아
요. 지금까지 다 한 얘기지. 요즘에 평안도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오월 단오 절기 다 끝나기 때문에 뭘 해요? 요즈음 모내기가 한창이지
요. 여기서는 다 모르지. 내가 모내기를 하면 줄모 같은 걸 하는 데 챔
피언이에요. 몇 천평 하게 되면 뜰을 중심삼고 도매금으로 해 가지고
일을 해먹던 사람이라구요. 열두 포기씩 여섯인데 말이에요, 여덟 개를
옮기는 거예요. 후루룩 옮겨요.
이건 하나 둘 셋 넷이 있지, 그 다음에 이거 하나 있지…. 하나 둘
셋 넷, 모 더미를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하나 둘 잡아서 꽂아
나가는 거예요. 어디 가서 우리 성격에 지면 자지 못해요. 일등을 해야
지. 그러면 40일만 돌게 된다면 1년 먹고 살 수 있는 수입을 벌 수
있어요.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김매기도 잘한다구요. 제일 힘든 게 콩
밭하고 목화밭이에요.
어디 가든지 걱정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걱정이 없어요.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3
개월 이내에 기반을 닦아요. 낚싯줄하고 낚싯대만 있으면 돼요. 밑감은
어디든 있는 것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농촌에 가게 되면 점심 한
끼 얻어먹고 뭘 해요? 낫은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모 같은 것은 지나가다가 쓱 벗고 들어가요. 점심때 점심을 못 먹었
으면 말이에요. 1시나 2시쯤에 지나가다가 모판이 있으면, 내가 챔피
언이라고 하고 들어가서 발을 딛는 것도 마음대로 딛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발을 딛게 될 때 이렇게 딛지 말라는 거예요. 요렇게 해서
요렇게 디디라는 거예요. 좁아지거든! 그런 걸 이론에 맞게끔 한바탕
얘기하면 맞다고 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저녁밥 먹을 필요도 없어요. 여기서는 밥을 다섯 번 먹더라구요. 아
침 점심 저녁을 먹고 아침 일찍 먹고….「참을 먹지요.」그래, 다섯 번
을 먹어요. 밥 다섯 번씩 먹는 데 가 가지고 밥 못 얻어먹는 건 죽어
야지. (웃음)
우리 통일교인들은 돈 한푼 안 주고 몇 십년 하고도 고맙게 생각해
요. 선생님이 그런 훈련을 시켰으니 생활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혼자
과부가 되더라도, 아들이 열두 아들이 되더라도 전부 학교 공부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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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그런 훈련을 시켰어요. 얻어먹으러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안 그러니까.
아마 가락 김씨들은 다시 피난민 생활을 하게 되면 얻어먹고 그럴
거라구요. 서울에서 자랑하던 양반들이 삼천리반도에 퍼져 가지고 별
수 있어요? 양갈보 딸을 만들고, 며느리가 돈 벌어다가 주는 걸 붙들
고 고맙다고 종살이를 시켰던 걸 다 압니까?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
요.
그래, 여기 온 남자들! 여편네 교육을 잘 시켜 줄 터인데 나한테 맡
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맡기겠습니다.」그 대신 수련비는 3배 이
상 내야 될 거예요. 가락 김씨 한 사람 앞에 320만 원씩 내가 써내게
해 가지고 교육도 시켰는데 말이에요. 이제 그것이 80만 달러, 50만
달러까지 떨어질 거라구요. 1천 명 될 것을 2천 명으로 데리고 가면
되잖아요? 그러면 호텔이 선전되어 가지고 한국 사람이 일본에 가면
첫 번에 거기에 들를 텐데, 장사가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나도 혼자 대장이 돼 가지고 보니 돈도 없고 그러니까 돈을 벌어서
대 줘야지 도적질해서 대 주겠나? 안 그래요? 안 한 것이 없어요. 남
미에 가서 방울뱀 잡기운동을 했는데, 지금도 하고 있어요. 광산 같은
것도 찾고 말이에요. 자! 약속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여편네
들! 여편네들이라고 하게 되면 할머니부터 들어갑니다. 여편네라고 그
랬나, 여편네들이라고 했나?「들!」들이어야지!
여편네들을 내놓겠어요, 안 내놓겠어요?「내놓겠습니다.」아, 앞에
앉아 있는 양반들! 내놓겠어, 안 내놓겠어?「내놓겠습니다.」아이고,
그거 내놓겠다고 해도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요? (웃음) 임자네들의
걱정보다 내 걱정이 몇 십배 더 해요. 그래, 모집할 때는 어떻게 하느
냐? 삼팔선을 지키는 파수대예요, 파수대. 죽지 않습니다. 여자들이 가
서 지키면, 저쪽 편은 남자들이 지킬 거라구요. 그러면 좋지 뭐! 나이
많아 가지고 시집 한 번 더 간다면 말이에요. 아기 다 놓고 그랬는데,
늙은 남편들이야 뭘 해? (웃음)
복귀역사
하나님이 첩을 얻어 가지고 본처로 삼겠다는 게 복귀역사입니다. 그
래, 끝날에는 여자들이 한 남자를 싫어해요. 두 남자 이상 대합니다.
두 남자 이상이 아니에요. 열 남자, 열두 남자 이상 대하는 거예요. 가
정마다, 동네마다 잡동사니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옛날에 종로3가라고 하면 화류계가 있던 곳이었는데, 그와 마찬가지
예요. 학교의 교실, 도시의 고층 빌딩들이 그렇게 다 돼 있어요. 이걸
어떻게 고쳐요? 고칠 것, 수술하는 방법은 나밖에 몰라요. 수술방법을
나밖에 모른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틀림없이 하나님
의 딸을 만들 수 있고, 하늘나라의 변치 않는 남자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네 색시도 여기 왔나?「예.」어디 갔나? 너도 이 남자를 싫다고 생
각할 때가 있었어, 없었어? (웃음) 솔직히 얘기해 봐! 요전에 얘기한
대로 싫을 때가 있었지? 아, 자기가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어? 내가 다
자기 얘기한 걸 모르나, 간증도 시키고 그랬는데? 그래, 통일교회 목사
아내 하던 때하고 선문대학교 총장 때하고 어드래? 다르지?「예, 좋습
니다.」좋다는 게 뭐야? 좋으려면 사모님들을 교육할 줄 알아야지! 교
육할 수 있으려면 농토에도 나가고, 배도 탈 줄 알아야 돼. 내가 이제
불러올 거야. 열 사람씩 데리고 와!
오늘 백 몇 명이 오노?「120명 옵니다.」120명 일본 여자들을 훈련
하는 거예요, 40일씩. 한국말로써 시험 쳐 가지고 배를 운전하고 수리
할 수 있는 것까지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여자들은 안 해도
되겠나? 잘났다고 하는 신라 김씨, 가락 김씨의 여편네들을 두고 보자
구요. 수련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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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배를 금년에 4백 대를 만들어요. 그게 1억씩만 해도 4
백억이에요. 5천만 원씩을 하더라도 2백억이라는 돈을 지불해야 하는
데, 현찰이 다 지불되어 있는 거예요. 불쌍한 여자들이 외국에 와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말 배우기 어려운 환경에서 일본의 교만한 여
자들이 말이에요. 한국 여자들을 우습게 알던 그 사람들이 천대받는
데 참느라고 복장이 다 녹아났지. 그들의 자리를 내가 잡아주려고 그
래요.
내가 1년에 10억 달러 이상 씁니다. 명년까지 30억 달러의 현찰이
없으면 안돼요. 그러면 가락 김씨들에게 모금운동을 시켜야 되겠나, 안
시켜야 되겠나? (웃음) 나는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의 사람
이에요. 하나님의 장자권을 가지고 온 사람이라구요. 하늘도 동정이 많
지. 나를 부려먹으려고 그러니 지금도 몇 시간 앉아 있고, 밥도 안 먹
고 며칠씩 하더라도 어때요? 금식훈련도 다 했고, 못 할 게 어디 있어
요? 싸움도 내가 곧잘 한다구요.
운동을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 넘어가는 건 문제없어요. 옆으로 차
면 어디로 굴러 떨어지는지 몰라요. 혁명가가 되려면, 그런 보신술이
없어서 되나? 알겠나, 무슨 말인가? 가락 김씨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막 살자면, 막 하자면 막 해요. 막 해도 망한 줄 알았더니 군복을 입고
나타나고, 별 달고 나타나요. 그러면 됐지요.
미국에서도 문 총재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국 사람들도
연구를 좀 하라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잘못 만났으면 큰일나요. 내가
일본 여자들을 얼마인가? 17만 명 똑똑한 패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켰
어요. 그러니까 일본 제국조사실에서는 문 총재가 색마라는 소문이 났
기 때문에 미인을 보내고, 돈만 있으면 틀림없이 자기들이 꼬여먹겠다
고 생각했어요. 천만에, 잘 몰랐어요.
일본 여자들을 내가 나쁘다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그렇지
만 손 하나 까딱 안 했어요, 학생시대부터. 원수나라의 여자들을 이용
해 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동생으로 생각한 거예요. 그 기록을 갖고 있
는 거예요. *한국으로 시집온 일본 여자,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
로 말씀하심) 높이 들어야지!「교포입니다.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교
포가 왜 드노, 이 쌍년아? (웃음)
자기 남편이 있는데, 쌍년이라고 해도 못 걸어요. 없을 때 쌍년이라
고 하면 문제되지만 말이에요. 쌍년이라는 것은 네 남편하고 둘이니까
쌍 아니야? “바람잡이 같은 이 쌍년아, 신랑 잘 대해라!”그러면 쌍이
되라는 거지. 그렇게 욕하고도 해설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괜찮
아요. 욕하게 되면 다른 생각을 하기 전에 해설을 해주면 “아, 그렇구
만!” 그래요. 그렇게 해먹었다구요, 내가.
무엇이든지 먹으면 없어지지요? 그렇지만 그냥 꿀꺼덕 삼키지 않아
요. 내 몸뚱이의 살이 되고, 피가 됐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나눠줘야
지. 그러니 잘먹고 잘살게 된다면 밤잠을 안 자고 그래요. 선생님은 밤
낮이 없어요. 밥도 어떨 때는 저녁 10시, 12시에 먹으면서 아침을 먹
는 줄 알아요. 그러니까 다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나 남자나 선생
님의 생활을 망원경으로 지켜보며 살고 있는데 왜 모르겠나?
김 씨 총연합회 명예총재 추대패 봉정
허양! 「예.」 내가 숨이 찬데, 네가 막간에 노래나 하나 해라! 나 물
좀 먹게…. 이 사람들의 축하노래예요. 힘드니까 제일 힘든 사람…. 누
가 제일 힘든가? 여자 가운데 누구던가? 여자 가운데 누가 제일 힘들
었던가?「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습니다.」여자 가운데 힘들게 산 여
자가 누구야? 네가 하는 노래 가운데 말이야.「장녹수!」(웃음) ‘장녹
수’ 노래 한번 해보자.
여자들이 교만하다가는 바람이 들어 병들어 가지고 사고가 생기겠기
때문에 말씀을 흘려 버리지 말라는 거라구요. 자, 그래 한번 해. 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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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봐요. 거기도 허 씨네.「예, 허가입니다.」「오늘 허 씨와 김 씨를
다 오라고 했습니다.」아, 잘했네! (허양 교구장 노래) 이 사람은 외국
에 선교사로 많이 돌아다녔다구요.
곽정환, 딴 생각을 하지 말고 노래나 하나 하자! (웃음) 그저 밥이
나 먹든가…. 이제는 훈독회의 시간이 자나갔어요. 돌아가면, 그걸 가
져가서 읽어봐요. 열 번, 백 번이라도 읽으면 절대 손해 안 볼 거예요.
새로운 사고방식, 새로운 생각이 찾아올 거예요. 정성들인 말씀이기 때
문에 그래요.
자!「김 씨의 지도자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이렇게 오셔서 직접 이
렇게 뵙고, 인사도 드리고, 훈독회도 하는데요…. (곽정환)」아이고,
부럽기는 조금 부러울지 모르지만 가게 된다면 다 잊어버린다구요.
(웃음) 다 잊어버려요. 여기 나서면 다 잊어버려요. 열 번 이상, 백 번
이상 읽어야 알기 시작하지!「‘선구자’ 하나 하겠습니다.」자기 잘하는
것 하지?「그럼 ‘고향무정’을 하겠습니다. 내 실력을 아버님께서 빤히
아시기 때문에….」(웃음)
그러니까 분위기에 맞고, 다 처음 왔던 사람들이 맺히지 않고 보따
리 풀어놓고 다 털고 가야 자기 새로이 쌀 게 있을 것 아니에요? 그냥
싸겠다가는 없지. 그래서 그래요. (노래) 그 다음엔?「제가 하겠습니
다.」박수하자, 박수!「우리 신라계에서 한 분 모시면 어떻습니까?」자
기가 해!「여성인데요.」아, 남자가 했으니까 여성이 하면 되지.「저는
못 합니다.」해봐요. 아침도 안 먹고 노래하려니까 기운 빠져서…. (김
씨 여성이 노래)
자, 그 다음에 누가 노래를 잘하나?「엄상철 부인이 왔습니다.」왔
어? 나와 한번 하자. 간증도 한마디하고, 노래도 한마디해 보자. 노래
부터 하고…. 인사를 하면, 인사를 누가 받나? (웃음)「부모님을 모시
고, 이렇게 우리 김 씨 종친 어르신들을 모시고 노래를 부르게 된 것
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김영애 여사)」아, 김 씨들이 다 해먹네!
(웃음) (김영애 여사 노래)
자기 신랑이 영계에 갔는데, 손을 겨누고 다니면서 얘기하고 살던
재미있는 얘기를 한번 해보라구. 김 씨들한테 교육을 잘해야 될 것 아
니야? 해봐.「우리 김 씨들이 계시니까 마음이 든든하고 좋습니다. 조
상들이 상당히 좋으신가 봐요, 배후의.」좋을 거라구.「남편하고 사는
얘기를 하라고 하셨는데 아버님, 이번에는 제가 남미에 가서 고기를
잡고 왔는데요, 거기에서 많은 영적 역사가 있었거든요.」그래, 그 얘
기를 좀 하라구.
김 씨 남자 여자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 자기 일족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난 뭐 구경꾼이니까 마음놓고 해봐요. (김영애 여사 간증)
(김봉태 선문대 총장이 김 씨 종친에 대해 보고) (가야계, 신라계 김
씨총연합회 명예총재 추대패 봉정) 감사드려요. 몇 시인가?「9시입니
다.」9시! 오늘이…?「5월 23일입니다.」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5월 23일 9시를 기하여
여기에 가락 김씨와 경주 김씨가 합하여 가지고 여기 서 있는 천
지인부모 되는 참부모 앞에 민족을 대표한 이 씨족들이 합심하여 천운
의 도리를 받들고, 거기에 실적기반을 만세에 남기기 위하여 정성스러
운 이러한 훈패를 드리게 되었사오니 아버지께서 기억하시옵고, 이 민
족과 이 나라와 이 아시아, 이 세계, 영계에 간 뭇조상들과 더불어, 앞
으로 태어날 후손들과 더불어 3시대권의 당신이 치리하는 그 나라와
그 세계 앞에 기억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종족과 민족의 대표들이 되
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오늘 이날을 기하여 천지인부모님으로서 아버지 앞에 영광스러운 이
시간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영광의 족속과 민족을 받으시
옵고, 이 패도 마음에 기억하시어서 후손들과 전체 이 민족을 놓고 인
류를 사랑할 수 있는 기념일의 조건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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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기쁨으로 받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
멘! (이후 사진 촬영이 있음) *
말씀선집 526권 14편
16 말씀선집 526권 14편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 1.mp3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훈독본)
2006년 5월 23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통일교가 하는 일은 부모를 찾자는 것
통일교회가 지금 하는 게 뭐예요? 부모를 찾자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天)’ 하게 되면 하늘이고, ‘지(地)’ 하면 어머니 상이 들어가는데 하늘의 중심과 땅의 중심이 하나되어 있으면, 누가 이것을 건드려요? 개인으로 안 되고, 나라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세계 어떤 주의를 가지고도 안 돼요.
인류역사가 거쳐온 모든 내용을 대표해 싸워 나온 통일교회
이 우주가 생겨나기를…. 공산당이 말하는 것은 진화해서 생겨났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영계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영계에 들어가면, 진화라는 말이 어디에 있나요?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서 치리를 받는 세계인데 말이에요.
그런 세계를 중심삼고 모여 있지만 어떤 세계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여 있느냐 하면, 나라의 대표들이 아니에요. 종교의 대표들이 중심이 돼 있어요. 3시대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안착시대가 있어요. 지금 안착이 안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그런 모든 싸움판에서 나를 중심삼고 세계하고 싸웠어요.
통일교회를 세운 때가 서른 네 살 때인가 되지요? 그렇지? 그때 기독교가 지지했으면 7년 후인 1952년이면 다 끝났어요. 그런 프로그램을 갖고 시작했는데, 그것이 안 됐으니 전부 다 홀로 또다시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별의별 고생을 다 했지요. 거지 떼거리들한테 쫓김받고, 강도새끼들한테 쫓김받고, 나라의 반역자들한테 쫓김받은 거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역사를 알게 된다면 어때요? 인류역사가 거쳐온 모든 내용을 대표해 싸워 나온 거예요. 정리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지, 세상이 어떻게 될 걸 아는 사람이 고생을 왜 해요?
예수님도 국가기준을 못 넘었어요. 로마를 못 넘었어요. 로마를 넘어도 공중세계의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게 다 넘어가야 할 고개였어요.
미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았는데, 종교권을 국가 뒤에 놓게 되면 망해요. 부패하는 거예요.
문제는 소유권이 하나님의 소유가 안 됐습니다. 타락원리가 그래요. 근본에 들어가요, 근본. 근본을 해결 안 하면, 출발이 틀려지면 방향이 틀려요.
세계가 갈 방향을 모르잖아요? 제일 어려운 때입니다, 지금.
유엔을 붙들고, 나라를 붙들고, 종교를 붙들고, 하나님을 붙들고 자리잡기가 쉬워요? 하나님을 자리잡게 해야 모든 만사가 잘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만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분이에요.
문제는 누구를 주인 삼느냐 이거예요. 대통령을 주인 삼아 가지고는 안됩니다.
어느 누구나 다 천하의 제일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아무리 못난 여자, 아무리 못난 남자의 부처끼리라도 “우리 가정이 천하에 제일이 되면 좋겠다.” 하는 건 교육하지 않아도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러니까 역사를 끊어 놓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종교지도자라고 하고 아무리 무엇이라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역사와 더불어 역사를 연결시켜야 돼요. 수많은 나라의 역사가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사관이 없어요.
하나가 안 되고 두 패가 되어 싸우고 있는 것이 문제
그래,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가는 길이 상당히 급변해요. 금년 9월달까지는 미국에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입니다. 가인 유엔은 물러가는 거예요.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시작 안 돼요.
여러분의 가정도 하나 안 된 것 아니에요? ‘나’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게 문제예요.
통일교회도 내가 34년 동안을 버렸어요. 내가 갔다 돌아올 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근원이 뭐냐
그래, 종교라는 것의 근원이 뭐냐? 근원이 뭐겠어요? 타락하기 전에는 에덴동산에 나라가 없었습니다. 종교도 없었어요. 그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환원이라는 말이 나와요. 환원대회 아니에요? 개인적인 환원, 가정적인 환원, 종족․민족․국가․세계, 공산주의 세계의 환원까지 다 한꺼번에 되어야 돼요. 환원이 따로따로 되면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 역사의 고개를 넘을 때 그 고개마다 치열한 전쟁을 하는 거예요. 많은 피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해양권도 환원했는데, 해양권 환원시대가 있어야 되고 육지권 환원시대가 있어야 돼요. 육지와 바다를 합해 가지고 지구성, 우주성뿐만 아니라 영계와 육계가 전부 다 환원돼야 되는 거예요.
고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사탄도 자기가 주인이 아닌 것을 알아요. 하나님 앞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제일 근원이 존재한다
문 총재가 자기들보다 나은 것이 있으면, 문 총재에게 제일 좋은 것이 있으면 갖고 싶지요? 갖고 싶은 것이 뭐예요? 문 총재의 가정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가정을 가져서 자기가 소화할 수 있어요? 문제가 큽니다. 하늘이 도와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일등 될 수 있는 길
예수가 종교계에서는 최고가 돼 있어요. 영계에 가면 최고입니다. 불교든 유교든 회회교든, 종교권 전체에서 그래요. 왜? 자기 나라를 걸고, 자기 가정을 걸고, 자기의 일생의 모든 걸 걸고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려 숨이 지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던 로마 병정이 와서 창으로 심장을 찔러 가지고 죽이기를 바라면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했어요. 예수는 몇 천년 후 자기 나라에 입적시킬 로마를 생각했어요. 그때에 입적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죽기를 바라서는 안되고, 죽으려고 하는 것을 살려주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이여, 저들이 자기가 행한 죄가 무엇인지 모르니 용서해 주소!’ 한 그게 놀라운 말입니다. 거기에 패스했어요.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자기 생명이 끝날 때, 죽을 때 ‘다 이루었다.’고 했어요. 하늘에 바칠 수 있는 길을 다 끝냈다 이거예요. 그 둘에 있어서 챔피언이 됐다는 거예요.
사랑의 출발점이 어디냐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목적지에 못 갔으니까 목적지에 갈 때까지는 자기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 주면, 사탄이 가만 안 있어요. 사탄의 아들딸도 이 고개를 넘나드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 고개를 넘나드는 것을 힘들어 못 가겠다고 하면 안되지요. “하나님을 반대하기 위해서 내 종들은 죽음의 고비를 몇 번씩 넘나들어도 또 죽을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런 고개를 훌훌 몇 번씩 넘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은 한 고개도 안 가고 버텨 가지고 세계를 탕두질해 먹겠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로마 교황청이 그래요. 중세 로마가 그랬어요.
저나라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형제가 된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핏줄이 틀렸어요. 하나님이 풀 수 없는 일이 뭐겠어요? 핏줄전환을 못 합니다.
말씀을 읽어서 손해가 안 나
자, 훈독회를 한번 해봐요.
이것은 작년 9월 12일서부터 발표한 내용인데, 이것이 아벨유엔을 찾을 때까지 계속입니다. 그 일이 끝나지 않았어요. 끝내면, 이걸 도적질해 갈 사람이 있어요. 아마, 이 말씀은 내가 수천 번 읽었을 거예요. 말씀을 운전해요, 말씀을. 증거자가 되어야 주인이 돼요. 올바른 증거를 해야 주인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지금은 바른 이야기를 하니 잘 듣고 종이 되지 말고 주인이 되기를 바라요. 그렇게 바라면서 말씀을 전하라고 했어요. 아시겠어요? 「예.」 몇 백번씩 읽어봐요. 읽어서 손해 안 나요. 영계가 가까이 와요. 이게 참 이상한 말이라구요. 이 경지에만 들어가게 되면 참 이상해요. 보통하고 다릅니다. 영계와 통하는 사람은 대번 알아요. 자기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으로 알아요. 그렇게 알고, 믿고 한번 말씀을 시작해 봅시다.
저것이 작년 9월 12일날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할 당시에 한 이야기입니다. 내용이 하나도 안 달라졌어요. 서두의 말이든가 결론이 조금 다르지만,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혈통이 잘못되었으니 뿌리부터 시정을 해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강연문 훈독)
제일 문제는 중국이고, 소련이 문제입니다. 자유세계의 리버럴(liberal)한 패들, 무신론 사상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하고 티베트하고 인도하고 태국하고 대만하고 일본하고…. 이렇게 이번 29일에 대회를 해요.
이들이 새로이 결속해 가지고 중국이 팽창주의를 주장하는 것을 방어해야 돼요.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미국의 정세라든가 한국의 6자회담…. 그 6자회담의 제일 중심에서 수고해 나오는 게 통일교회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4대 종교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전 세계에 기독교를 위주로 해 가지고 종교권을 결속시킬 수 있는 때에 들어옵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시대가 온다
결국은 나라가 망하게 되고, 세상이 망하게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여자가 타락했지만, 사랑의 기관을 남자들이 난폭하게 다 파괴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제 참된 가정을 찾는 데서 찾아집니다. 근본이 거기서부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사실,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누구인지 알아야 되는데, 그 사탄이 해와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부인인 동시에 우리 인류의 어머니를 타락시켰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와 같은 현상이 됩니다. 왕권을 가졌던 사탄세계의 왕국은 지금 서양을 보게 되면 영국이 남았고, 동양에서 일본이 남았어요. 그것이 2대에 걸친 문제인데, 여자 때문에 문제예요. 종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평성 천황의 아들 형제가 일반 평민과 결혼한 거예요. 핏줄이 성별되지 못한 것이 파괴시켰어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영국의 황태자 부인이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지요? 수수께끼지요? 같아요.
그 왕권시대가 지나가요. 사탄세계의 동서에서 그런 왕권시대가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국이 창건돼요. 하나님이 세워야 할 나라는 민주세계의 나라가 아닙니다. 선거를 해 가지고 대통령을 만드는 나라가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를 선거해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선거해 가지고 여편네를 택하겠어요? 이게 타락한 사탄의 계교요, 술수예요. 그래 가지고 8대 정권이 한국을 전부 다 망쳐놨어요. 그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칼을 들고, 총을 들고 있는 힘을 다 썼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랬어요.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를 동물원의 원숭이같이 취급했어요. 문 총재가 뭘 잘못했게요? 나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누가 제일 나쁜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종교권, 기독교, 천주교가 그렇게 만들었고 장로교가 만들었어요. 거기에 따라오는 종교권, 그 휘하에 지도 받는 유엔 자체가 전부 다 통일교회 타파운동을 했습니다.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문 총재는 통반격파라는 것을 주장해 나왔어요. 축복만 받는 날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해방 전후를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사
하나님의 섭리사에 있어서 근본에서부터 중세 로마 교황청이 잘못해서 신교를 중심삼고 구교의 반대를 받아서 나라를 버리고 대서양의 무덤 자리를 대신하겠고 나온 퓨리턴(Puritan)들이 하늘의 계획을 따라 가지고 만든 나라가 미국입니다. 신교국가의 아벨 국가입니다. 아벨 국가가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한국 하나를 독립시킨 거예요.
일본의 관동군이라고 하게 될 때는 미국까지 무서워했어요. 중국은 물론이고, 소련도 손을 못 댔어요. 일․러전쟁과 일․청전쟁에 승리하고, 한국까지도 점령한 그들이었기 때문에 무서운 것 없이 관동군을 중심삼고 나왔던 거예요.
한국에 삼팔선을 만든 동기도 일본이었어요. 그 다음에 미국이 잘못한 거예요. 하나는 국가적인 면에서 악한 사탄 편의 국가요, 또 하나는 선할 수 있는 종교적 대표의 국가였어요.
소련이 진주함으로 말미암아 삼팔선이 돼 가지고, 6․25동란이 시작돼 가지고 지금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휴전조약이지, 전쟁이 끝났다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남겨 놓은 것이 전략적인 승리를 위한 것임을 한국 민족은 모릅니다. 일본도 모르고, 다 몰라요. 미국도 모르고, 소련도 모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그걸 다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을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고, 미국을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삼팔선을 철폐합니다. 그러려면 일본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국뿐만 아니라 태평양에서 미국까지 방어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어요?
해방 후 60년 되는 이때 통일교회가 나서야
로마 교황청하고 소련의 희랍정교 본부의 싸움이 2차대전이었어요. 미국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였는데 이겼어요. 그래서 누구를 모셔야 했느냐 하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온 왕 중의 왕을 모셔야 했던 거예요. 그때 박 마리아하고 김활란하고 프란체스카를 중심삼고 이대사건과 연대사건이 벌어졌어요.
그들이 알고 보니까 이 사상을 당할 길이 없었어요. 그래서 6대 종단이 합해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선언을 했고, 장로교를 중심삼은 연세대학과 감리교를 중심삼은 이대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그때 35만 달러씩 미국 감리교 본부에서 지원 받던 것이 있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때 갈라져 가지고 60년이에요, 60년. 60년 세월이 지났어요. 60년 세월이 되는 이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칼을 빼 가지고 나서야 됩니다. 이제 싸움은 다 끝났어요. 기성교회는 가만 놔두면, 이제부터 자기들끼리 교파 나누어 먹기운동을 하다가 망해버려요.
왜 문 총재가 공산당 김일성을 살려주느냐 이거예요. 가인입니다. 가인이 형님이에요. 가인이 동생을 죽일 때 제일 놀란 것이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였어요. 그 다음에 제일 놀란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아들을 통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결혼해서 살게 한 것도 문제예요. 새끼를 안쳤으면 얼마나 좋아요! 다 죽어버릴 것 아니에요? 사탄이 결혼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자식들까지 망쳐놨다는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졌지, 생식기가 다 썩어졌지…. 구더기판이 됐어요. 에덴에서부터 그걸 심어놨으니 끝날에는 청소년 윤락시대, 청소년 난장판, 생식기를 털어 먹는 놀음이 마지막이에요.
이건 정부도 못 다루어요. 공산주의도 못 하고, 종교나 어떤 사상도 못 해요. 이것은 반드시 오시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만 할 수 있어요.
평화군과 평화경찰
여러분이 군대로 나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의용군입니다. 평화경찰과 평화군이에요. 이번에 요르단에 가서 호텔을 사고, 거기에서 평화의 공원을 만들어야 되고 평화의 탑을 세워야 돼요. 내가 1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기금을 내놓고, 우선 요르단하고 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을 포함한 세 나라에서 모금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2차대전 때 참전한 국가들에 있어서 내가 낸 이상의 돈을 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화의 탑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땅을 사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살렘 성전을 잘못 택했어요. 산골짜기에다 하지 않고, 산꼭대기에다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 거예요.
정 말을 안 들으면 성지를 옮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느보산에서 기도하던 데 가 봤지요? 「예.」 예루살렘이 눈앞에 보이지요? 옮겨야 되는 거예요, 그거 싸우지 말고.
여기에 있는 이걸 중심삼고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라고 해 가지고 모슬렘 성전으로 돼 있는데, 그곳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던 장소예요. 그런데 마호메트가 승천한 데라고 타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 싸움이에요.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됩니다.
적혈구가 경찰이고 백혈구가 군대라는 거예요. 적혈구가 죽으면 백혈구가 살아 가지고 전부 다 잡아먹잖아요? 그래 가지고 병균이 들어와도 건강해요. 안 그래요? 그것이 군대하고 경찰인데, 몰랐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면에서 미국과 유엔이 적혈구 노릇을 하든가 백혈구 노릇을 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할 텐데, 이것도 못 하고 저것도 못했어요. 지금 193개국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200개국 이상 가입해야 돼요. 200개 넘으면 끝납니다. 그때가 왔다구요.
북한 군대를 흡수해야 돼
지금까지 가인 국가들이 유엔까지 만들었다가 재림주가 올 때 옮겨줘야 할 때인데, 다 아는 거예요. 사탄도 아는 거예요. 일․독․이라는 것은 뭐냐?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여자지요? 독일은 히틀러를 태양이라고 해 가지고 인류의 종자를 개혁하려고 했던 거예요. 이태리는 기독교문화를 팔아먹는 장사꾼이에요. 영국이 어머니고, 미국이 아들이고, 불란서가 천사장입니다. 똑같습니다. 똑같은 내용이에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파괴된 실상 그대로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종교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기 도>
말씀선집 526권 14편, 원문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
2006년 5월 23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경배) (신래님에게) 박수해요, 박수. 그래, 그래! 박수, 만세! 만세
를 해야지. 안 해? 만세, 윙크! 오빠 못 따라가겠네. 「오늘은 김 씨 종
친 총연합회 93명이 오고요….」93명, 가락 김씨들?「예.」나라를 들
어먹을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신라 김씨하고 가락 김씨하고 합쳐
서요. (김봉태)」3성이 합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예.」「남부교구에
서 100명이 오고 해서 전체 210명입니다.」
자, 할머니에게 가자. 할마, 할마, 할마! 여기 처음 온 분들이 많으
시겠네. 몇 명, 90명이 왔어?「93명이요.」어디, 손 한번 들어봐요. 다
들 잘생겼네! (웃음) 조상들이 좋으니까 얼굴도 잘생기고 그래요. 일
을 하더라도 그래요.
통일교가 하는 일은 부모를 찾자는 것
그래, 온 목적은 뭐야?「아버님, 명예총재를 추대하려고요.」추대하
는 건 내가 알지도 못하게 추대하나?「가장 큰 어른이신 참부모님을
명예총재로 추대하겠습니다.」나라를 찾고 난 후 그것을 해야 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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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라를 찾고. 먼저 해야 할 것이 나라를 찾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문 총재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활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으니 이만큼 왔는데, 금
번 대회의 표제가 뭐예요?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예요. 이
것이 마지막 대회입니다.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아벨유엔. 말이
쉽지, 가인유엔을 치워버리고 아벨유엔을 누구 힘 가지고 만들어요?
그건 하늘이 앞서지 않고는 안 됩니다.
한민족이 특별하니까 다 이렇게 가락 김씨도 떼거리가 많은데, 남한
에 1천2백만이고 북한에 8백만?「예. 북한이 6백만, 남한에 1천2백만,
세계에 2백만이 있습니다.」교포를 합해서 다 그런 것 아니야? 2천만!
2천만이면 해먹을 대로 다 해먹었을 텐데…. 안 그래요? 그거 하나됐
으면 천하통일을 했지.
50년 전에 이렇게만 됐더라도 한국은 벌써 세계의 중심국가가 됐을
겁니다. 기독교가 그 대신 하려고 했는데 못 했어요. 종교 가운데 대표
의 종교가 기독교인데,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일을 대신하려
고 그랬는데 기독교가 반대했어요.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구교가 그렇
고, 신교도 그래요. 가인 아벨이 문제됩니다.
여러분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세 파로 갈라지고, 각 파로 갈라졌다
는 사실은 형제끼리 하나 안 돼서 그렇지요. 부모가 없기 때문에 그래
요, 부모가 없기 때문에. 부모가 있으면, 하나가 그렇게 갈라질 수 있
나?
통일교회가 지금 하는 게 뭐예요? 부모를 찾자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天)’ 하게 되면 하늘이고, ‘지(地)’ 하면 어머니 상이 들어가는데
하늘땅에 중심이 될 수 있는 부모가 있어서 중심만 잡히면…. 하늘의
중심과 땅의 중심이 하나되어 있으면, 누가 이것을 건드려요? 개인으
로 안 되고, 나라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세계 어떤 주의를 가지고
도 안 돼요.
옛날을 생각하게 되면 일족을 중심삼은 패거리 싸움이 있었지, 근세
에 와서는 국가 체제라든가 세계 체제에서 싸움이 있어요. 그건 하나
님의 섭리 가운데 불가피한 거예요. 둘이 맞서 싸울 때, 같은 입장에서
싸울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싸워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두
갈래가 되는데 나중에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하나님이 없느냐 있느
냐 하는 것 아니에요?
물건 찾기 싸움, 땅 찾기 싸움, 그 다음에는 사람 찾기 싸움, ―그게
민주주의입니다.― 하나님 찾기 싸움을 해요.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땅
이 없어요. 천운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천운을 누가 알아요? 가락 김
씨가 하늘을 알아요? 하늘땅을 모르는 거예요. 중심을 모르는 거라구
요.
인류역사가 거쳐온 모든 내용을 대표해 싸워 나온 통일교회
이 우주가 생겨나기를…. 공산당이 말하는 것은 진화해서 생겨났다
고 하는 거예요. 그건 영계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영계에 들
어가면, 진화라는 말이 어디에 있나?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서 치리를
받는 세계인데 말이에요.
그런 세계인데, 그 세계를 중심삼고 모여 있지만 어떤 세계의 사람
들을 중심삼고 모여 있느냐 하면 왕들이 아닙니다. 나라의 대표들이
아니에요. 종교의 대표들이 중심이 돼 있어요. 3시대인 구약시대․신
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안착시대가 있어요. 지금 안착
이 안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그런 모든 싸움판에서 나를 중심삼고
세계하고 싸웠어요.
가락 김씨도 레버런 문을 아는 사람이 몇 사람 있나? 이 사람 혼자
알아 가지고 천대받고 참다 보니까 점점 커 가지고 한 분파의 책임자
도 될 수 있게 됐고, 말씀을 듣고 보니 이래 가지고 이 정도까지 모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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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사실은 뭐예요? 50년 전에 이렇게 됐으면, 내가 고생을 안 해도
됐을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세운 때가 몇 살 때인가? 서른 네 살인가? 서른 네 살
때인가 되지? 그렇지? 그때 기독교가 지지했으면 7년 후인 1952년이
면 다 끝났어요. 그런 프로그램을 갖고 시작했는데, 그것이 안 됐으니
전부 다 홀로 또다시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별의별 고생을 다
했지요. 거지 떼거리들한테 쫓김받고, 강도새끼들한테 쫓김받고, 나라의
반역자들한테 쫓김받은 거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역사를 알게 된다면 어때요? 인류역사가 거쳐온 모
든 내용을 대표해 싸워 나온 거예요. 정리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
문에 고생하지, 세상이 어떻게 될 걸 아는 사람이 고생을 왜 해요? 어
디 피난 갔다가…. 미국에 가서 고생할 게 뭐 있어요? 섬나라 같은 것
하나 사려면 돈 얼마 들어가요? 백 개 혹은 천 개도 샀을 거예요, 그
돈을 가졌으면.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되니까, 한 길밖에 없으니 생사
지권을 걸고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한 길밖에 없었던 국가기준을 못 넘었어요.
로마를 못 넘었어요. 로마를 넘어도 공중세계의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게 다 넘어가야 할 고개였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뭘 하느냐? 종교를 연합해서 뭘 해요? ‘초종교초국
가연합’을 해서 뭘 해요? 그런 문제를 볼 때 국가 가운데 들어갔느냐,
국가 위에 있느냐? 당이 국가 안에 있어야 할 텐데 넘어가면, 그건 망
하는 거예요. 때려치우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종교권을
중심삼고 미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았는데, 종교권을 국가 뒤에 놓게
되면 망해요. 부패하는 거예요.
미국을 누가 믿을 사람이 있어요? 도의적인 관점에서 미국을 믿을
수 없습니다. 내가 침 뱉고 돌아서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죽으라
고 내버릴 수 없으니 34년 동안 살리다가 돌아서서 떠나는 날에는 끝
까지 그 자리를 잡아줘야 돼요. 그게 도가 하는 일입니다.
가락 김씨가 문 총재를 부려먹으려고 그래요, 내세워서 뭘 하려고
그래요? 자기들이 일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일을 대신할 수 있나?
문제는 그래요. 소유권이 하나님의 소유가 안 됐습니다. 타락원리가
그래요. 근본에 들어가요, 근본. 근본을 해결 안 하면, 출발이 틀려지면
방향이 틀려요. 출발을 모르더라도 방향을 알면 돼요. 동기가 이렇고,
목적이 이러니 방향이 이렇다는 그 방향으로 서 있으면 원인과 결과를
묶을 수 있어요.
세계가 갈 방향을 모르잖아요? 유엔이 뭘 해요? 대한민국은 뭘 해?
대통령 패들이 나와서 뭘 해요? 나라를 팔아먹어요. 그게 정당을 위한
도적놈들이에요. 가락 김씨가 내 말만 진짜 오늘로부터 듣겠다면 말이
에요, 일주일 이내면 대한민국을 뒤집어 박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런
조직을 갖고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
라구요. 이 90여 명도 다 가락 김씨의 머리가 되는 사람들이겠구만.
어디 가든지 자기라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아무리 머리가 많
아도 중심머리가 어디에 있어요? 또 문 총재를 믿을 수 없어요.
제일 어려운 때입니다, 지금. 유엔을 붙들고, 나라를 붙들고, 종교를
붙들고, 하나님을 붙들고 자리잡기가 쉬워요? 하나님을 자리잡게 해야
모든 만사가 잘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만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분
이에요. 뭐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아침 설교같이 하고 훈시같이 하
게 되는데, 훈시도 할 수 없고 설교도 할 수 없어요. 다 머리들이 커
가지고 나보다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안 그래요?
박사님들이 많을 것이고, 종교권의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말이에요.
누구를 주인 삼느냐
그래, 문제는 그래요. 누구를 주인 삼느냐 이거예요. 대통령을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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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 가지고는 안됩니다. 가락 김씨를 주인 삼으려면 중심이 되어서
전체와 관계를 맺고, 전부 다 양육하고 발전시켜야 돼요.
가락 김씨하고 문 총재하고 인연이 있다면…. 인연(因緣)이 뭐예요?
여기(囗)에 ‘큰 대(大)’자를 쓴 거예요. ‘나라 국(囗)’ 할 때 쓰는 여
기에 ‘큰 대(大)’ 자예요. 무슨 인연이에요? 인간끼리의 인연이에요, 신
끼리의 인연이에요? 신도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 그걸 몰라요. 하나님
하고 사탄하고 싸워요.
억천만세 가더라도 그걸 모르는 한 그 품에서 죽고 살고 망하고, 전
부 다 교체되면서 고개를 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여기 그렇잖아요?
세계에 있어서 제일 높은 산인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정 8천
850미터인가 되는 그것을 넘어가야 왕초가 되어서 가고 오는 사람들
을 안내할 것이고 생사지권의 다리도 놓아주고 그럴 수 있는데, 그런
주인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느 누구나 다 천하의 제일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아무리 못난 여자,
아무리 못난 남자의 부처끼리라도 “우리 가정이 천하에 제일이 되면
좋겠다.” 하는 건 교육하지 않아도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입니다.
내가 가락 김씨하고 무슨 관계가 있게? 오늘 통일교회 교인이 되겠
다고 왔어요, 통일교회를 자기들 가락 김씨가 가는 데로 따라오라고
하기 위해서 왔어요? 내가 주인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인이라면, 하나
님이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아무리 책 1페이지에 나쁜 것이
있더라도 결론을 좋게 해놓으면, 둘 다 사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역사를 끊어 놓을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레버런 문이 아
무리 종교지도자라고 하고 아무리 무엇이라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역사
와 더불어 역사를 연결시켜야 돼요. 수많은 나라의 역사가 있지만, 하
나님의 섭리사관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태평양이면 태평양에 흑조(黑
潮)가 있어서 4천5백 마일을 돌기 때문에 오대양이 움직여요. 세계도
히말라야산맥이 있어 가지고 바람막이도 하고, 물 갈래도 어떻게 해
요? 태평양 깊은 곳이 뭐예요? 바다가 팼기 때문에 히말라야산맥 같은
높은 게 나온 거예요.
하나가 안 되고 두 패가 되어 싸우고 있는 것이 문제
가락 김씨가 지금까지 했으면, 그 떼거리들도 많은 싸움을 했겠구만.
찾아온 건 고마운데 말이요, 잔치는 안 해주고…. 칭찬을 하거나 손님
대접을 할 생각은 안 하고 앉아 가지고 이런 말씀을 하고 있는데, 누
가 설교를 듣기 위해 왔어요? 그렇지만 원칙은 알아야 돼요.
어디에서 출발할래요? 개인에서 출발할래요, 가락 김씨에서부터 출
발할래요? 가락 김씨에서 출발하려면 중국을 말아먹어야 됩니다. 영계
에 간 모든 조상들은 다 어떻게 해요? 개인이 다 조상의 열매예요. 그
렇기 때문에 저나라에서는 전부 다 하나되어 있어요. 이미, 영계는 하
나되어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가는 길이 상당히 급변해요. 금년 9월달
까지는 미국에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입니다. 헌법을 만들어 놓고, 가인
유엔은 물러가는 거예요.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시작 안 돼요. 어디로 따
라가요? 둘 가운데 어디로 따라가느냐 하는 거예요. 물은 낮은 데로
흘러요. 공기나 모든 것이 그렇잖아요? 약한 데로 흐르는 거예요. 약한
데로 흐르는데, 통일교회가 괜히 지금까지 반대를 받았어요? 나 하나
밖에 없는 거예요. 문 씨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문 씨도 전부 다 하
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도 하나 안 된 것 아니에요? ‘나’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 안 된 두 패인데, 하나의 하나님이라는데
왜 두 패가 됐느냐? 그게 문제예요. 문제가 된다구요. 그걸 다 풀어야
돼요. 철학이니 종교니 하는 것들의 근본을 해설해야 되는 거예요.
287
여러분, 때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 교육을 하고 있는데 어때요? 한
사람 앞에 320만 원까지 비용을 들여 가지고 교육하기 시작했어요.
점점점 내려가 가지고, 이제 한 사람 앞에 100만 원씩 들어갑니다. 곽
씨 같은 성씨는 뭐 가락 김씨와 비교하면 얼굴의 혹만도 안 되는 거예
요. 전부 다 18만밖에 안 되니까요. 그래, 제일 앞자리에 앉으니 기분
나쁠 것 아니에요? 곽이라는 사람이 뭐기에 저기에 앉았나 이거예요.
우리하고 다른 게 뭐냐? 갖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회장의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데, 통일교회도 지
금 내가 돌아오니만큼 어떻게 되겠어요? 34년 동안을 버렸어요. 내가
갔다 돌아올 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돌아올 때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인
데, 내가 나라에 있었으면 대통령 해먹은 지 오래일 것입니다.
돌아오는 데는 미국이 문제예요. 종교권의 대표가 미국입니다. 지금
종교권이 그렇잖아요? 중국도 유교권이고, 인도도 힌두교의 종교권이
고, 옛날의 소련도 희랍정교의 분파입니다. 동쪽 로마의 희랍정교가 러
시아로 갔어요. 종교의 싸움이었어요, 2차대전은.
서로마 기독교의 왕터가 교황청이에요, 로마 교황청. 동로마의 왕초
가 희랍정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절대시하지 않았어요. 인간 철학,
인간을 중심삼은 사상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신, 무슨 신이라고 하는 신들이 많아요. 유일신을 모른다는 거예요. 유
일신과 상대적인 혼합신의 전쟁이었어요.
문 총재가 ‘기독교 통일’이라는 말을 왜 했어요? 통일교회만 그냥 붙
였으면 얼마나 편하게 했겠나 이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그럴 필요 없잖아요? 통일교회, 그 간판을 붙이고 왜 반대를
받아요?
유교 혹은 불교나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걸 절대적이라고 볼 수 없어
요. 절대를 수습하기 위한 내용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종교
와 정치를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정치 패
들이 종교인들을 많이 잡아 죽였지요? 그거 왜 그랬느냐? 그게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세상은 하나님 편이 아니다
아담 가정에서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 달라진 핏줄을 따라서 태어
난 장자가 가인이라는 패고, 차자가 아벨이라는 패예요. 하나님이 주인
인데, 옆으로 들어와 가지고 도둑질하기 위한 것이 사탄이에요. 아담
해와가 있었는데 아담을 유혹해서 그랬으면 모르겠는데, 여자를 유혹
해 가지고 겁탈해 버렸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여자가 지금까지 해방이 안 됐습니다. 문 총재가 여자의 해
방시대를 선포했는데, 몇 년이 되었나?「1992년도입니다.」91년을 넘
어서면서 여자 해방을 말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20년 30년 되게 된
다면, 국회의원들 가운데 여자가 3분의 2가 됩니다. 그렇게 돼 가지고
돌아가요. 가만 두고 보라구요.
이번에도 내가 여자 정당을 만들려고 해요. 남자 당은 싸워야 된다
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여자들이
모였는데, 내가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통일교회는 가정을 파탄시
키고, 나라를 해체한다고 해요. 왜 그러냐? 여자들을 전부 다 꼬여 간
다 이거예요. 여자들을 꼬여 가는 거예요? 하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자를 닮았겠소, 남자를 닮았겠소? 모르지요, 어떻게 됐
는지. 그러니까 철학이 필요하고, 종교가 필요해요. 철학이라는 것은
외적으로 지식을 통해서 탐지해 들어가고, 종교는 내적으로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출발해요.
악한 세상이 돼 있기 때문에 순수한 몇 사람이 세상에 나와서 살해
당했어요. 죽음의 핏줄을 이어 나왔어요, 죽음의 핏줄. 그래, 기독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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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의가 뭐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요?「산다!」산다, 희망이 있
다!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왜? 이 세상이 하나님 편이 아니
다 이거예요. 간단한 결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 아닌 원수 편에 있으니 죽지요. 원수 편에서 죽지
않겠다면 살지만, 하나님 편에서 보면 원수예요. 죽임을 당한다는 거예
요. 그걸 알고 생명을 걸고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생명’ 하면,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생명’ 하게 되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나옵니
다. 그렇지요? 조상들로부터 나와요.
그러면 우리 조상이 뭘 했어요? 생명이 왜 죽고자 할 수 있는 사람
을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근본을 다 헤쳐 놓
아 가지고 이론에 맞아야 됩니다. 이론에 맞지 않은 것은 가짜입니다.
문 총재가 참 유명합니다, 지금.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실례지만,
보기에는 이렇게 생겼어도 유명합니다.
여기 주변 국가라든가 오대양 육대주 어디에 가더라도 문 총재를 모
르는 사람이 없어요. 저 농촌 산골짜기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아느
냐 하면 안다고 해요. 그 양반이 어드런 양반이냐 하면 제일 나쁘다고
그래요. 이 왼손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제는 절반의 종교권도 다 내
세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니까 하늘이 이렇게 돼요. 그러니
신까지 없애버리겠다고 하는 거예요.
종교권에서, 종교세계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논리가 있는 신
학이 나와요. 그런 패가 나와요. 여기도 층층이 어떻게 돼 있어요? 여
기선 자기가 살아 있지만, 아래는 지옥 밑창에서 살았다고 하지만 이
것이 기울어 가요. 이것이 기울어 가면 여기서는 이 위에 올라오다가
살아나요. 바꿔치는 거예요, 절반이. 이것이 2차대전이에요. 2차대전이
형제지싸움이에요. 가인 아벨의 싸움입니다.
역사관을 어떻게 결론짓느냐 이거예요. 역사가 어디로 가요? 악마
편으로 안 가고 하늘 편으로 갑니다. 그 경계선이 어디예요? 어떤 나
라를 중심하고 경계선으로 하느냐? 종교라는 것입니다.
근원이 뭐냐
그래, 종교라는 것의 근원이 뭐냐? 근원이 뭐겠어요? 에덴동산에 나
라가 없었습니다. 종교도 없었어요, 타락하기 전에는. 그 자리에 돌아
가는 거예요. 환원이라는 말이 나와요. 환원대회 아니에요? 개인적인
환원, 가정적인 환원, 종족․민족․국가․세계, 공산주의 세계의 환원
까지 다 한꺼번에 되어야 돼요. 환원이 따로따로 되면 되겠어요? 그렇
기 때문에 8단계 역사의 고개를 넘을 때 그 고개마다 치열한 전쟁을
하는 거예요. 많은 피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정 꼭대기를 올라가는 거기에 전
철을 놓으면 고생 안 합니다. 제네바 같은 데 가 보게 되면 올라가는
것이 아주 높은데, 철도를 타고 올라가요. 문제가 그래요. 어디에 자기
가 있어야 할지 모르잖아요? 일본 나라도 그렇고, 한국 나라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남미 자체도 지금 방대
한 세계를 가지고 뭘 하고 살지 몰라요.
그래, 통일교회가 나와서 지금까지 길을 닦았어요. 산중에 피난 가
서 굴 가운데서 살다가 소로의 길을 나와 가지고 산골짜기에서 터를
닦고 사는 거예요. 그게 종교생활입니다. 종교는 바다 아니면 산에 가
서 정성들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도 환원했는데, 해양권 환원시대가 있어야 되
고 육지권 환원시대가 있어야 돼요. 육지와 바다를 합해 가지고 지구
성, 우주성뿐만 아니라 영계와 육계가 전부 다 환원돼야 되는 거예요.
고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사탄도 자기가 주인이 아닌
것을 알아요. 하나님 앞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왜 굴복 안 시켰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기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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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만든 게 아니라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에게 항의 못 해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노릇을 못 하는 것은 하나님이 잘못해서가 아니에
요. 인간이 잘못했든가 악마가 잘못했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인간과
악마가 잘못했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타락해 버렸으니, 시집 장가를 가버렸으니 어떻게 해요?
엄마 아빠가 키우고, 딴 동네에서 키운 며느리감과 사위감을 다 훔쳐
갔으니 갈 데가 없습니다. 인간조상이 단 둘인데, 그 두 사람을 다 잃
어버리지 않았어요? 무엇 때문에? 돈 때문이 아닙니다. 권력 때문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다들 여편네가 필요하지요? 얼마나 필요해요? 가락 김씨를 죽어도
못 바꿉니다. 에덴에서 해와가 두 사람 있어요? 인류의 조상은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하나의 부모에서부터 시작한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하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인데, 그건 누구를 닮은 아버지와 어머니냐 이거
예요.
문 총재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는데 자기가 붙여
가지고 하면 여러분도 다 해먹고 싶지요. 안 그래요? 87세가 돼서 이
렇게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어때요? 한국에서 간판 붙인 간판들
이 없을 수 없는 그런 양반들 앞에 앉아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실례인 줄 알면서도 내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
요.
내가 재림주가 되겠다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 본 적은 없습니다. 참
부모가 되겠다고 기도해 본 적도 없어요. 원하는 대로 다 되나? 인연
을 따라서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된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 여기 있는 여자들을 전부 다 내가 다 결혼시켰지요?「예.」딸
들이에요. 네 신랑이 잘못됐으니 집어치우라고 해 가지고 또다시, 세
번까지 시집보낼 수 있어요. 무슨 법도인데 세 번까지 시집보낼 수 있
느냐?
그 말은 할머니까지, 어머니까지, 자기 여편네까지 갈아치울 수 있
다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래, 암만 반대해도 할머니가 들어와 미치
면 할아버지하고 이혼하고 아들딸을 다 저버리더라도 이 길을 갑니다.
그래서 절대적이라는 말이 나와요, 절대적.
보이지 않는 제일 근원이 존재한다
이 사람도 건대를 나왔지?「예. (김봉태)」건대가 잘 마르지 않은
명태, 동태를 건대라고 그래요. (웃음) 아, 그런 사람이에요. 근본을
파 보면 훌륭하지 않습니다. 그런 걸 묻게 된다면 답변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어드런지 봤어요? 문 총재도 하나님을 못 봤어요. 못 봤지
만, 하나님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은 형태가 없어요. 어
떻게 형태 없는 하나님과 실체를 쓴 문 총재가 관계를 맺나? 그거 다
풀어대야 됩니다. 나도 유교사상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열 여섯, 열 일
곱 살까지 공부한 사람입니다.
유교사상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
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데, 원형이정이 뭐예요?
자연히 움직이는 그것이 아닙니다. 춘하추동 계절은 천년만년 틀리지
않지. 지구 연령을 47억 년이니 무엇이니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말이
에요, 그 47억 년이나 되는 그런 기간에 있어서 태양계를 돌고 있는
지구가 1초도 안 틀립니다. 47억 초가 틀리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1
백 몇 십년? 효율이!「130년입니다.」계산해 보니 그래요. 130년이
되니 지구가 붙어 있겠어요?
사람의 마음 가운데 그럴 수 있는 마음 왕초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
나!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되어서 부처끼리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다 그러기를 바라고 있어요. 다 일등이 되고 싶지
요? 여기에 90여 명이 왔다면, 문 총재가 무력해 가지고 아무것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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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더라도 자기들보다 나은 것이 있으면, 문 총재에게 제일 좋은 것이
있으면 갖고 싶지요? 갖고 싶은 것이 뭐예요? 문 총재의 가정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가정을 가져서 자기가 소화할 수 있어요? 문제가 큽니다.
하늘이 도와야 돼요. 꽃이 피어야 돼요.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함부로
합하지 않아요. 절대적입니다. 진화한다고 하는 패는 그런 것을 모르
지. 진화한다고 하지만, 그런 논리 위에 서기 때문에 나한테 깨져나가
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제일 무서운 패입니다, 지금.
공산, 유물론 세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패가 통일교회입니다. 지금
유심론 세계에 있어서 유심, ‘마음 심(心)’ 자가 아니라 ‘귀신 신(神)’
자가 돼요. ‘신(神)’ 자 하게 되면 ‘보일 시(示)’변이니까 보여 줄 수
있는 거예요. 이 ‘신(申)’ 자는 상소하는 것 아니에요?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고, 모든 것의 근원이 돼 있다. 신이 그렇다구
요.
한자가 참 재미있어요.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인(仁)이 뭐예요? ‘클
인(仁)’ 자는 두(二) 사람(亻)이에요, 두 사람. ‘인’ 자가 두 사람이지
요? ‘의(義)’ 자는 뭐냐 이거예요. 양(羊) 아래에 나(我)를 했어요. 희
생을 말해요, 희생을. ‘예(禮)’ 자는 뭐예요? ‘보일 시(示)’와 ‘풍년 풍
(豊)’ 자예요. ‘지’ 자는 ‘지혜 지(智)’ 자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인성지
강(人性之綱)이에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의 근본이 그거예요. 왜 그러
냐 이거예요. 뭘 가졌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 수 있어요?
인을 알고, 의를 알고, 예지를 알아 가지고 중심이 될 수 있어야 돼
요. 유교사상에 인의예지는 인성지강,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라고 하는
데 원형이정은 이 우주의 법도를 말해요. 그건 변치 않아요. 인의예지
는 뭐예요? 삼강오륜 아니에요?
거기에는 이 우주가 움직이는데, 우주 자체가 움직이겠다고 생각해
요? 움직일 수 있는 근원이 뭐냐 이거예요. 움직이게 할 수 있게끔 동
작의 기원을 만들어 낸 그게 무엇이냐? 그것도 제일의 근원이 아닙니
다. 제일의 근원이 아니에요. 그걸 그렇게 있게 만든 분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제일의 근원이에요. 제일의 근원은 보이지 않아요. 우주
에 꽉 차서 넘치기 때문에 인간은 볼 수 없어요. 그런 개념이라도 세
워야 하나님을 인정하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와이의 어디 산골짜기에 가서 혼자 이야기해도
어때요?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코디악, 알래스카의 끄트머리
에 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그걸 몰라서 그렇지.
살기 위한 길, 죽기 위한 길, 두 길에서 나아야
그러니까 한국말이 고마운 것이에요. ‘하나님’ 해봐요.「하나님!」둘
님을 원해요, 하나님을 원해요?「하나님!」그래, 여러분 가운데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마음이에요, 몸이에요? 몸 마음이 싸워요. 이
것이 큰 병입니다. 이 싸움을 누가 말려요? 근본이 병났다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는 거예요, 영계.
근본이 틀어지면, 다 깨져나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의 가정에
있어서 가정이 잘살다가 가정이 파괴되든가 하면 1대를 가지고도 힘
든 겁니다. 3대도 힘들어요. 7대, 10수를 넘어가요. 열 대, 열 고개를
넘어야 하나가 되는 거예요. 백 고개를 넘어야 백 하나가 되고, 천 고
개를 넘어야 천 하나가 되고, 만 고개를 넘어야 만에 하나예요. 새 출
발이 그래요.
하나의 자리에서 하나를 찾으려고 그러냐, 열 자리에서 새로운 하나
를 찾겠느냐? 백 자리에서 새로운 하나를 찾겠느냐? 천 자리에서 새로
운 하나를 찾겠느냐? 이 말은 60억이나 되는 인류를 중심삼고 그 가
운데 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늘땅에 조상들이 수천억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가 지금 3천억이 넘습니다. 영계 축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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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요.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다 미쳤다고 생각해요. 그 영인들이 나와서
자기 후손들을 닦달해요. 태평성대라는 말이 인간세계에는 있을 수 없
어요. 하나님에게도 안 되었으니 꿈에도 소원이고, 낮에도 소원이고,
먹으나 자나 소원의 핵으로 돼 있는 것이 태평성대라는 것입니다.
다 일등 되고 싶지요? 가락 김씨 양반들, 일등 다 되고 싶지요? 일
등이 90명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여기서 열 사람을 뺀다면 80명은
희생시켜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등수를 가려내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이 문제입니다. 90명 가운데 하나될 수 있는 책임자를 어떻게 우리가
선발해야 되느냐? 90명보다 나아야 됩니다.
나은 게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사랑에서 나아야 되는데, 그것은
살기 위한 길이에요. 다른 하나는 죽기 위한 길이에요. 그 두 길에서
나아야 됩니다. 살기 위해서는 90명 가운데 제일 살기 위한 모진 풍
상, 역사시대에 그 일을 바랐던 그 이상의 길을 가더라도 출발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계속해야 됩니다. 이만큼 됐다고 하게 되면 안돼요.
계속해야 돌아와 가지고 이걸 넘어 다른 길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상에 있어서 우리 조상들이 오늘날 우리보다
도 하늘에 가깝고, 하나님을 그리워해 가지고 안 섬긴 것이 없어요. 만
물까지 섬기고, 동물도 섬기고 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두 가지 종류 가
운데 어떻게 해야 주인이 되느냐? 둘 다 하면 하나님의 친구가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그래, 4대 성인들이 어떤 사람들이었어요? 다 그 시대에 살아 있을
때 칭찬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죽임을 당하고, 별의별 감옥살이를 다
하고 몰렸던 그런 사람들이에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간단해요. 앞으
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일 것이냐? 영계와 전 인류를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원하는 소원이 뭐냐? 영계도 가 보면,
하나님을 닮겠다고 노력하는 데 있어서 모두 다 하나돼 있어요. 그들
앞에 일등이 되기 위해서는 도주들보다 나아야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일등 될 수 있는 길
공자님이 가르친 이상, 사서삼경의 이상, 『예기』까지 기록한 내용
이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에요! 공부해 가지고 따라가려면 기독교보다
도 더 힘들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하
나님이 알아주는 사람이 못 됩니다. 왜? 하나님이 원하는 일등이 될
수 있는 길을 안 왔다는 거예요.
예수가 종교계에서는 최고가 돼 있어요. 영계에 가면 최고입니다.
불교든 유교든 회회교든, 종교권 전체에서 그래요. 왜? 자기 나라를 걸
고, 자기 가정을 걸고, 자기의 일생의 모든 걸 걸고 누구보다도 사랑했
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십자가에 달려 숨이 지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던 로마 병
정이 와서 창으로 심장을 찔러 가지고 죽이기를 바라면서 그들을 위해
서 기도했어요. 그거 미친 사람입니다. 예수는 몇 천년 후 자기 나라에
입적시킬 로마를 생각했어요. 그때에 입적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
이라도 죽기를 바라서는 안되고, 죽으려고 하는 것을 살려주려는 마음
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이여, 저들이 자기가 행한 죄가 무엇인지
모르니 용서해 주소!’ 한 그게 놀라운 말입니다. 거기에 패스했어요.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자기 생명이 끝날 떄, 죽을 때 ‘다 이루었
다.’고 했어요. 하늘에 바칠 수 있는 길을 다 끝냈다 이거예요. 그 둘
에 있어서 챔피언이 됐다는 거예요.
그는 독신으로 살다가 혼자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이 갔습니다. 예
수가 부모 없이 태어난 사생아입니다. 예수 아버지가 있어요? 아버지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나?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그래, 결론은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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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
여기서 누가 책임자 되나, 봉태야?「신라계 총책임자입니다.」신라
계든 백제계든 난 모르겠다 이거야. (웃음) 총책임자는 신라계가 지켜
줘야 됩니다. 그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가 갖고 있는 걸 보
호해야 되고, 그가 살고 있는 환경도 보호해야 되고, 그가 미래에 소망
하는 것까지도 보호해야 돼요. 과거․현재․미래 세계의 환경을 보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조상들 가운데 내가 어떤 조상을 닮았다고 하면 그 조상
이 가르쳐줘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 동네에 역사적으로 열녀의 문중으로 소문난 할머니인데, 통일교회
에 들어와 가지고는 어떻게 돼요? 할아버지와 사랑을 못 하게 해요.
성별을 시킨다구요. 그 할머니가 자기 할머니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딸
이지. 그 할아버지의 여편네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딸이 먼저 돼야 된
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여편
네의 조상부터 나를 인정해야 돼요.
사랑의 출발점이 어디냐
이렇게 이야기하면, 나중에는 “아이고, 괜히 왔다.” 그래요. 이렇게
얘기하다 9시가 되면 아침이라도 먹여 줄 줄 알았을 텐데, 12시까지
이야기하면 3분지 2는 뒤로 돌아갑니다. 그렇게 교육받아 가지고 왔어
요? 장사하러 왔소, 주러 왔소? 문제가 커요.
나는 장사꾼이 아니에요. 부모가 장사 아닙니다. 형님이 장사 아니
에요. 누님이 장사 아니에요. 그런 관을 갖고 있다는 자체가 모순입니
다. 저나라에 통하지 않아요. 나는 일생에 돈을 수억 달러를 번 사람이
에요. 지금도 그래요. 1년에도 돈이 수십억 달러가 필요한데, 누가 대
줘요? 대 주는 사람 없습니다.
이 사람도 돈이 없으면 나보고 뭘 해달라고 그래요. 그렇게 달라는
사람이 많지, 나에게 주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도 지금 5만 명을
교육하려고 그러는데, 5만 명을 교육하게 되면 한국은 가만 두어도 선
거 폐지입니다. 가락 김씨, 한번 해볼래요? 내가 교육시켜 줄게. 가락
김씨들은 “아이고, 우리 가락 김씨부터….” 하고 가락 김씨부터 하기
를 바라지요.
나라의 왕이라면 그 나라의 거지들도 대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 문 총재가 안 해본 일이 없어요. 거
지세계도 잘 알고, 빈민굴 세계도 잘 알고, 뱃사공의 세계도 잘 알고,
농민의 사정도 잘 압니다. 별의별 일을 하고,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거기도 하나님이 있어요. 부자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베풀고 살
수 있는 하나님이 자리잡고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계급이 없어요. 불교의 집에 가나 유교의 집에 가나 사랑
의 마음을 가지고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종파가 나중에는 제일 불쌍
하게 됩니다. 그게 기독교예요. 요전에 배재대학 학장을 하던 사람이
스님을 한번 만났다고 해서 그 이사회에서 문제가 돼 가지고 스님 만
난 걸 사죄하라고 그런다고 그러더만! 그거 하나님의 몇 백배 권리가
있구만. 그 녀석들은 가 보라구요. 뻗어요. 그거 저나라에 가면 없습니
다. 알겠어요? 일등이 될 방법을 알았지요?
그러면 당신네들의 사위나 며느리를 어떤 사람으로 얻을래요? 자기
가 불쌍한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돕겠다고 할 때 앞에 서 가지고 눈물
과 더불어…. 나를 위해 염려하던 그런 사람들의 아들딸을 사위로 삼
고, 며느리로 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며느리가 되려
면 빈민굴 중에 빈민굴…. 그거 아니에요? 거지 중에 왕 거지고, 핍박
받는 무리 가운데서도 그 핍박받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먹여 줄 수 있
는 어머니의 마음, 왕의 마음 이상 돼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렇게 살았어요. 하나님을 알려는데 하나님을 가르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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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아요. 가르쳐주지 않지만 하나님을 알 수는 있어요. 어디로 갔는
지 가 보면 알아요. 하룻밤 자고, 이틀 밤 자고, 사흘 밤 자면 대번 알
아요. “아이고, 틀렸구나!” 하고 압니다. 목적지에 아직까지 도달 못
했습니다, 하나님 목적지에.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목적지에 못 갔으니까 목적지에 갈 때까지
는 자기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 주면, 사탄이 가만 안 있어요. 사탄
의 아들딸도 이 고개를 넘나드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 고개를 넘
나드는 것을 힘들어 못 가겠다고 하면 안되지. “하나님을 반대하기 위
해서 내 종들은 죽음의 고비를 몇 번씩 넘나들어도 또 죽을 것을 두려
워하지 않고 이런 고개를 훌훌 몇 번씩 넘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은
한 고개도 안 가고 버텨 가지고 세계를 탕두질해 먹겠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로마 교황청이 그래요. 중세 로마가 그랬어요.
사랑이라는 것이 어디서 출발해요? 사랑의 출발지가 어디냐? 자비라
는 말을 하는데, 자비는 출발점이 어디냐? 의는 출발점이 어디냐? 피
흘리고 자기 생명을 잊어버리고 가고, 하나님 앞에 언제나 저금통장과
같이 영치해 두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형제가 된다
그래, 이제 신라 뭐라고?「가야계하고 신라계하고 합쳐서….」글쎄,
신라 패라고 그러지 않았어?「예, 신라계입니다.」거기는 또 뭐야?「가
야계입니다.」가야, 신라! 둘이 합해 보지 뭐! 누가 형님이야?
하늘나라,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하고 아들이 형제가 되는 겁니
다.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그래요. 전부 다 그래요. 할아버
지 몇 대조, 몇 천대 조상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그래요. 그 말이 뭐
냐 하면 하나님 앞에 형제다 이거예요. 왜? 생명의 뿌리가 거기서 나
왔으니 그래요.
큰 은행나무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어때요? 우리 고향에 1천5백
년 넘은 은행나무가 있었어요. 그거 얼마나 꼿꼿이 자랐는지 몰라요.
물가의 옥토에서 자랐기 때문에 그렇게 자랐어요. 1천5백 년이면, 그
씨만 해도 몇 가마니가 될 수 있어요. 이야, 장사를 잘했지! 한번 뿌려
놓으면, 그런 나무가 어디든지 자랄 수 있어요. 세계 어떤 나라에도 자
랄 수 있는 씨가 되는 거예요. 놀라운 거지, 그게.
그러면 1천5백 년 동안 맺혔던 형제들이 있는 것입니다. (웃으심)
안 그래요? 영계에 그런 조상이 있다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1천5백
년 전의 우리 조상, 몇 대조의 할아버지라고 그러겠나? 아버지와 아들
딸은 거북하거든. 형제간에는 뭐 쥐어박고 싸움들도 같이 하는데 말이
에요. 그렇게 가까운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형제를
말해요, 형제.
가락 김씨라고 하게 되면, 그 김 씨들 가운데 제일 유명한 분이 누
구예요? 신라왕?「김수로왕의 후손, 그 부인이 있는데 거기서 하나는
신라계가 나왔고 하나는 가야계가 나왔습니다.」그 첩이 있었구만!
「예. 그래서 아버지는 한 분이고, 어머니가 두 분인데 형제입니다. 자
매입니다.」자매든 뭐든 첩이 있었다, 그 말 아니야? (웃음)
간단한 거예요. 형님 계열이 중심이 돼야지. 신라야, 가야야?「누가
형님이냐고….」두 여자 가운데…?「여자 가운데 가야계가 언니입니
다.」본처니까 언니고, 후처는 동생이지. 그 다음에는 후처들 가운데
몇 번째야? 그거 싫어하거든. 전부 다 형님이 되겠다고 생각하니까 그
래요.
저나라에서는 틀림없습니다, 가게 되면. 핏줄이 틀렸어요. 하나님이
풀 수 없는 일이 뭐겠어요? 핏줄전환을 못 합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품겨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법은 없어요. 그러려면 그걸 어떻게 할래요? 죽여 버릴래요? 죽여 버
리면, 본래 있던 남자라는 존재가 없어진다구요. 둘 중에 하나를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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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고 없애도 안되는 거예요. 그냥 놔두고 자연스럽게 가문을 평정해
야 돼요. 도리어 맏동서를 뒤에 세우고 작은동서, 동생을 더 사랑해야
균형이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대번에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져요.
그래서 아브라함의 손자들이 아랍권하고 지금의 민주세계로 갈라지
지 않았어요? 첩하고 본처의 싸움이에요. 가인과 아벨로 핏줄이 달라
졌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건 하나가 없어져야 돼요.
선거주의 때문에 나라를 망쳤어
그래, 하나님이 때려잡을 수 없어요. 형제끼리 싸우지요. 지금까지
형제끼리 싸워요. 하나님은 손대지 않아요. 종교하고 철학사상이 싸웠
지. 그 두 갈래 가운데서 숙제를 어디서 풀어야 되느냐? 나라에서 못
풉니다. 야당 여당이 못 풀어요.
여러분도 고장난 조상으로부터 고장난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내가
돼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요. 그게 큰 일입니다. 평화는 몸 마음
의 싸움을 가르쳐 줘 가지고 누구든지 도의 길을 가기보다도 쉬운 자
리, 또 정치세계의 싸우는 것보다 쉬운 자리에서 하나돼야 되는 거예
요.
이번에도 내가 간판을 붙이고 움직이면,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남
자 당 하나 만들고, 여자 당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에 들어
가 가지고 같이 일하자는 거예요. 우리는 이제 남북통일당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표제가 그렇습니다.
이번에 자기는 뭘 하려고 그랬나, 제목을?「천주평화통일당입니다.
(곽정환)」천주평화라고 하지 말고 남북통일당! 남북총선거에 대비할
수 있는 남자의 당, 여자의 당이 문제입니다. 그래, 여자 남자는 내가
하면 틀림없이 밤이나 낮이나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 수
있고, 당이 둘이 되면 나중에 하나되라고 하게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안되게 돼 있는 걸 알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거주의 때문에 나라를
망쳤어요.
세상에, 민주세계의 정신 나간 녀석들이에요. 아, 4년 만에 망하던
국가가 살 수 있어요? 40년, 400년도 힘든 건데 말이에요. 자기들이
해먹기 위해서 권력기반을 잃지 않기 위한 방편적인 수법이라는 논리
로써 들이제기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것을 마음이 환영해
요, 마음이.
통일교인들은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후려갈기더라도 좋아합니다.
못됐으면 그냥 안 두어둬요. “이 자식아! 왜 이래, 이거? 이 녀석, 그
래 가지고 여기에 와서 지껄여? 물러가!”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들은 말하지 않아도 무서워하는 뭐가 있다구요.
여자들!「예.」여기 통일교회 축복받은 여자들, 손 들어봐요. 여러분
을 이제 시집을 다시 보내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웃음) 아, 웃
지 말라구요. 농담이 아니에요. 여자들이 그러니 남자들은 여자보다 나
아야지! 여자 알기를 우습게 아는 남자들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안
그래요? 얼마나 여자들을 건드렸어요? 마음대로 간판 붙이고 그 놀음
을 해 가지고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주색잡기(酒色雜技)가 뭐예요?
투전하고 바람 피우지 말라는 것 아니에요?
언행심사(言行心事)라는데, 언행이 뭐예요? 마음의 일이에요. 그래,
언행심사 아니에요? 마음에 맞게 해야 돼요. 그걸 다 말했는데 그렇게
사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야, 비둘기야! 조그만 참새들을 사랑해라! 큰놈들이 앉아 가지고 다
리 아래로 조그만 것이 빠져나가 다녀도 좋아하고 가만히 둬둬요. 우
리 통일교회가 저렇게 살자고 내가 비둘기하고 참새새끼를 오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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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참새가 비둘기의 백분지 일밖에 안 될 건데, 요거 한 마리 남
았구만!
그래, 좋아하면서 왔소, 싸움하면서 왔소? 앞에서는 좋아했지만, 뒤
에서는 불평하면서 오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무슨 관계
있다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 아마, 문 총재의 돈을 받고 이래 가지
고…. 저 녀석들은 도적놈 패다.”했을 텐데, 그것도 있었을 거예요.
나는 알기를 처음 알았어요, 그저께. 나도 바빠 가지고 “만나지 않던
사람이 왜 저렇게 앉아 가지고 나중에 가나?” 했는데, 그 이야기예요.
“아버님, 이렇게 가락 김씨 꼭대기에다 간판 붙이고 모시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라고 물었으면 모르겠는데,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배우면 못 하는 게 없어
내가 손님이야, 주인이야?「아버님이 주인이십니다.」그렇게 주인
되는 사람이면 시작부터 끝까지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 되면 복중에서
부터 알잖아요. 누구 한 사람이라도 인사를 하고 그래야 될 텐데, 인사
도 안 하다가 당장에 이 사람이 와서 얘기하니 주인이 못 되지.
아침이라도 준비해 놓고, 통닭이라도 준비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 세상만사는 얘기해 봤자 다 아는 것 아니에요? 아는 얘
기지만 행하지는 못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알기는 알더라도 나만큼
은 행하지 못했다 그 말이에요. 그건 세계가 알고, 하늘에 가서도 다
아는 건데 속일 수 없어요.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하니까 그런 것도 미
리 다 와 가지고 얘기도 하고 그래야 돼요.
아, 한 사람 두 사람이라도 그런 일을 지시했으면 내가 오는 길가에
서 맞아줘야 할 것 아니에요? 오늘은 또 회의를 했는데 7분인가 8분
인가 늦었지? 그것도 역사인 모양이지? 오늘 왜 이렇게 늦었나? 내가
그 내용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늦었다구요. 1분만 늦어도 나는 회개합
니다. 세상의 책임자가 구경꾼이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여기 나오면서
아기를 안고 와서 늦었다고, 모임자리가 있었다고 얘기했습니다.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했어?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적당히 해먹지 못해요.
가락 김씨의 가정이 몇 가정이 되오? 2천만이 되면 얼마예요?「세
사람씩 잡으면 6백만 가정 정도 됩니다.」이야, 그거 무서운 단체구만!
군대가 아주 뭐 의용군이 돼 가지고 훨훨 날게 되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겠구만.
자, 이제 그만하고 훈독회를 해야 할 시간이에요. 뭐? 가만있어! 훈
독회를 다 끝나고 봉정하든지 해야지, 만나자마자 이러면 되나? (웃
음) 마음 졸이던 것도 전부 지나가고 펴고 다 이래 가지고 아침이라
도, 떡이라도, 사과라도 해놓고 먹고 나서 해야지! 얼마나 어색해요!
내가 그러면 자리를 떠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훈독회의 책들을 나눠주라구요. 여기 오신 손님들
에게 책들을 나눠줘요. 책 다 가졌어요? 안 가진 사람들! 다 가졌어
요? 이것이 뭐냐 하면, 작년 유엔총회에 내가 출발했다가 가인유엔을
없애야 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때부터…. 9월 12일에 천주평화연
합을 창설했습니다. 1년 동안에 이것을 다시 깃발을 꽂아야 돼요.
그러면 미국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가 어떨 것 같아요?
가만히 있겠어요? 미국 상․하원이 어떻게 되겠어요? 유엔은 이미 가
버린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내가 주인 되려니, 주인의 자리에 서려니
간판을 붙여야 되는데 그러려면 약한 자들을 들어서 반대할 거예요.
통일교회에 제일 무서운 것은 뭐냐?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제일 무서워
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일당백이에요. 미국 여자나 일본 여자나 중국
여자나 통일교회의 사상을 배우면 못 하는 게 없어요.
일본의 자위대면 자위대의 비밀조직권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소련
까지 그래요. 중국에까지 내 손을 펴고 있는 사람이에요. 세상이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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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하나될 것 같아요? 되게끔 되어야 돼요. 물이 흐르려면 깊은
데를 파 놓으면 흐르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말씀을 당할 자가 없어
요. 내가 어디 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 나라에 들어왔다고 하면 언론계
로부터 대학가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서 교주 노릇을 못
해먹게 목을 자르자고 그런다구요.
그래, 낚시터를 잘 가요, 낚시터. 낚시터 친구들은 말이요, 10년 20
년 됐더라도 낚시터 갈 때 낚시가 없으면 그 옆에 가 가지고 보자기든
뭣이든 풀어 가지고 낚시 하나 둘 빼 가지고 단다고 말 안 합니다. 밑
감까지 나눠주는 거예요. 혼자 얼마나 외로워요! 제일 친하기 좋은 곳
이 낚시터예요.
또 그 다음에 뱃사공, 배 타는 사람들이 그래요. 배 타는 사람들이
건너갈 수 있으면 배 있는 사람에게 부탁하면 안 건네주는 사람이 없
는 거예요. 다 후덕한 무엇이 있어요. 내가 25년 동안을 배 탔습니다.
해가 뜨게 되면 시작해 가지고 질 때까지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니
까 오대양을 어디 안 돌아다닌 데가 없지.
또 세계를 몇 바퀴 돌았는지 몰라요. 이름난 데 안 가 본 데가 없어
요. 그러면서도 다 잊어버렸어요. 왜 잊어버리느냐? 그거 안 잊어버리
면 말할 상대가 없어져요. 내가 잘난 척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평범해
요. 여기 문에도 두 사람이 지키고 있지만, 나는 지키지 않아도 혼자
죽지 않습니다. 눈감고 차를 타고 가는 자리에서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앞으로)!”라고 입이 말을 해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어디로 갈지 잘 알지!
문 총재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곽 회장, 무슨 기도를 하노? (웃음) 그런 말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
야? 앉아서 졸고 있는 걸 뒤에서 보면, 이 사람들이 “선생님은 열심히
얘기하는데, 곽 회장이라는 사람은 졸더라.”하면서 소문난다 이거야.
눈을 똑바로 뜨고 앉아라, 그 말이야. (웃음) 아, 전부 다 바라보고 있
잖아!
눈치가 사촌형보다 낫고, 사촌 할아버지…. 오촌숙이 되누만! 삼촌보
다 낫다는 거지. 나는 눈치 빠른 사람이니까 저기서 무슨 이야기를 하
는지 대번에 알아요. 이렇게 줄을 지어 앉았는데, 이렇게 되면 알거든.
아, 일생 동안 말해 먹고 살았으니 꼬투리가 잡혀서 걸려 넘어가면 안
되잖아요?
이것도 어디든지 한 토가 틀려도 알아요. 전문가가 있지요, 전문가?
전문이 뭐예요? 문전이에요, 거꾸로 하면. 나에게는 전문이지만, 저쪽
에서는 문전이에요. 시험 치러 온다는 거예요, 그게. 그래, 함부로 살
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유명해졌어요. 나쁜 이름 가운데서 일
등이 됐습니다. 알겠어요?
나에게 안 붙은 죄명이 없어요. 백백교 교주보다도 나쁘다는 소문까
지 다 났으니까요. 백백교는 안팎이 백백이면 통일천하를 했는데 욕심
을 부리다가 망했어요. 나는 욕심 없습니다. 일본에도 지금 수십만, 수
백만의 사람들이 사모하고 있지만 그들이 헌금하기 위해서 헌금 보따
리 수십억 엔을 갖다줘도 받지 않아요. 빚을 지고 있지만 받지 않는다
는 거예요.
왜? 계통을 통해서, 조직을 통해서, 교회를 통해서 본부에 바쳐야
된다고 하고 있어요. 피난민이라도 세금을 바쳐야지. 피난살이를 같이
왕이 갔다고 해서 거기서 받아먹으면 도둑놈이 됩니다. 그렇게 살았으
니까 여자들도 헌금을 자기 교회로 안 하고 선생님에게 보따리 싸 가
지고, 허리띠에 띠고 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던 사람들을 쫓아버렸
어요. 이제는 그게 전통이 섰어요.
그래, 중간 도적놈들이 많았어요. 도적놈이 많았어요, 중간 도적놈.
307
그건 깨끗이 정리해요. 정리할 때는 조상들을 불러다가 정리해요. “네
후손들이 이런 일을 했으니 조사해!”해 가지고 정리한다는 거예요.
“구멍을 뚫어 놓았으면 메워버려!”할 때가 옵니다.
나라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지독한 사람이에요. 눈을 보게
되면 작지요? 코를 보면, 콧대가 이렇게 생겼어요. 입을 보면, 안팎의
입술이 두텁지 않아요. 말을 잘해요. 이렇게 하게 되면, 턱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옥중생활에 들어가게 되면 하루종일 불쌍한 사람들에게
장편소설을 엮어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런 소질이 풍부하지.
무슨 뭐 이야기하는데 지금까지 원고를 써 본 적이 없어요. 훈독회
를 하는 것은 전부 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7
분 말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할 수 없이 똥 사촌을 앉아 가
지고 다 쌌지. 그런 기록을 가지고 있다구요. 또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아, 일생 동안 말해 먹고 살았는데 무슨 얘기를 못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농촌에 가게 되면 내가 누구인지 몰라요. 그 농촌에
갈 때는 그 농촌 사람처럼 입고 가는 거예요. 내가 브라질에 가 가지
고 몇 년 동안 있었어도 어디에 있는지 몰랐어요. 옆에 앉아 있어도
레버런 문인 줄 몰라요.
영국의 유명한 언론계가 문 총재를 만나기 위해서 우리 본부를 찾아
왔지만 만날 수 있나? 내가 그 옆에 앉아 가지고 무릎을 꿇고 아침예
배를 보는데, 옆에서 그렇게 무릎을 꿇고 정성들여 예배를 드리는 사
람이 문 총재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단상이든 어디에 설 줄 알았지.
그렇게 살아요. 싸움하는 패들의 싸움을 말리기도 잘 하고, 싸움을 붙
이기도 잘 하고 그래요.
늘상 운동한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자기 한 몸을 가눌 줄
아는 거예요. 우리 아들들이 무술 못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들 가운
데 하나가 운동소질이 있는데, 남들은 7년 배우는 것을 3개월 하고 나
서는 선생하고 대전해 가지고 깔아뭉개고 나온 거예요. 소질도 많다구
요.
말씀을 읽어서 손해가 안 나
자, 훈독회를 한번 해봐요. 아줌마들, 아줌마들도 오신 분들이 있겠네.
남자만이에요, 여자들도 왔어요? 몇 분이야? 아주머니들이 있는 데서
그렇게 남편들을 무시해서 미안합니다. 눈이 없어졌다는 게 미안인
데…. 눈이 미치지 못하는 게 미안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말씀을 한
번 듣고 좋은지, 나쁜지 한번 음미해 보자!「예, 시작하겠습니다.」
이것은 작년 9월 12일서부터 발표한 내용인데, 이것이 아벨유엔을
찾을 때까지 계속입니다. 그 일이 끝나지 않았어요. 끝내면, 이걸 도적
질해 갈 사람이 있어요. 아마, 이 말씀은 내가 수천 번 읽었을 거예요.
말씀을 운전해요, 말씀을.
손가락이 따라가는데 여기 있는 말씀 가운데 네가 실천 못 한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영계가, 조상들이 바
라보고 있는데…. 하나님 앞에 통일교회 신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는데,
그 기도를 통해서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의 잘못된 것을 가르쳐 준
다는 거예요. 그러니 함부로 해먹을 수 없어요. 심각한 내용이에요.
저거 한 페이지를 풀려고 해도 책이 몇 권 나와야 돼요. 5백 권 이
상 될 수 있는 것을 축소했어요. 이제 2년만 되면 1천 권이 넘을 텐
데, 그걸 압축한 거라구요. 그걸 압축할 수 있는 자기들의 실력이 있
나? 가락 김씨들 가운데 훌륭한 박사님들도 오셨겠지만 천비(天秘),
하늘나라의 비밀은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잘 들어보고 내가 증거자, 주
인이 되겠다고 해보라구요. 증거자가 되어야 주인이 돼요. 올바른 증거
를 해야 주인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처음 만나 가지고 좋지 않은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은 바른 이야기
를 하니 잘 듣고 종이 되지 말고 주인이 되기를 바라요. 그렇게 바라
309
면서 말씀을 전하라고 했어요. 아시겠어요?「예.」몇 백번씩 읽어봐요.
읽어서 손해 안 나요. 영계가 가까이 와요. 이게 참 이상한 말이라구
요. 이 경지에만 들어가게 되면 참 이상해요. 보통하고 다릅니다. 영계
와 통하는 사람은 대번 알아요. 자기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으
로 알아요. 그렇게 알고, 믿고 한번 말씀을 시작해 봅시다.
저것이 작년 9월 12일날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할 당시에 한 이야기
입니다. 내용이 하나도 안 달라졌어요. 서두의 말이든가 결론이 조금
다르지만,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뜻이 말씀을 발표해서 이뤄지지 않았
으니 이뤄질 때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금년 9월초까지 내가 유엔총회
에 가 가지고 항소를 해야 돼요. 미국에 가 가지고 공격하기 위해서는
내가 걸리지 않아야 돼요.
영계가 방해를 안 하고 후원해야 될 준비를 해 나가기 때문에 이 말
씀을 계속해서 품고, 여기에 걸리지 않는 생활을 우리 통일교회 용사
들은 준비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 가락 김씨도 한 백 번씩 읽어도
손해 안 볼 거라. 간단해요. 간단해요. 뭐 머리 좋은 사람은 세 번만
하면 다 외울 텐데, 아줌마도 그 축에 들어가요. 세 번만 읽어도 외울
수 있는 축에 들어가겠어요, 아줌마. 아줌마도 잘 싸워야 되겠다구요.
다들 보니까 좋네. 자!
혈통이 잘못되었으니 뿌리부터 시정을 해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강연문 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
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UN)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 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 창건을 위해 세워 놓은 천주
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
으로 거듭나게 할 본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당이라는 말은 ‘집 당
(堂)’ 자입니다.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훈독 계속; 수천 수만 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
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
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유엔에 대한 전략이에요. 세계 가인유
엔을 따라가는 이들이 전부 다 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것을 책임
지고 이걸 선언하는 거예요. 선언입니다. (강연문 끝까지 낭독)
이 첫 번 것은 내가 120개 국가를 돌고, 이제 가정과 아들이 돌아
요. 해와는 핏줄을 파괴시켰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에서부터 피의
전쟁이 시작됐어요. 혈통이 잘못됐기 때문에, 고장이 났기 때문에 뿌리
부터 시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오늘은 어디
에요?「요코하마입니다.」요코하마, 내일 동경까지 끝내요.
전 세계의 180개 국가를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서 하는데, 아버지
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낸 거예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인데, 아버지가
없는 어머니의 종교로써 세상을 구해야 할 때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자
리에 못 갔으니 어떻게 돼요? 세상이 구해져야 할 그 모든 내용을 통
일교회가 가르쳐줬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해방의 천국이 되게 돼 있다
구요.
이런 시대가 왔으니 가락 김씨들이 눈이 밝은지, 계시적인 안목이
열렸는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오늘 모여서 왔는지 모르겠다구요. 내일
모레, 3일 후에는 만물의 날이지?「예.」지상세계를 찾는 기념의 날이
에요. 그래 가지고 다시 해양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여러분, 그래요. 제일 문제는 중국이고, 소련이 문제입니다. 자유세
계의 리버럴(liberal)한 패들, 무신론 사상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하고 티베트하고 인도하고 태국하고 대만하고 일본하고…. 이렇게
이번 29일에 대회를 해요. 29일날이지?「예.」
이들이 새로이 결속해 가지고 중국이 팽창주의를 주장하는 것을 방
311
어해야 돼요.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미국의 정세라든가 한국의 6자회담…. 그 6자회담의 제일 중심에서 수
고해 나오는 게 통일교회입니다.
이제 그래요. 미국이 축복하는 데 있어서 국가를 넘어 가지고 유엔
까지도 통틀어 반대할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150명이라는
아시아에 있어서 종교권 지도자층이 이번에 부시 가정에 가 가지고 가
정적인 축복을 지도할 수 있는 식을 하고 다 그랬어요. 그건 정보처가
다 알아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4대 종교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전 세계에 기독
교를 위주로 해 가지고 종교권을 결속시킬 수 있는 때에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국가를 지도하는 모든 여자들이 출세할
때가 왔어요. 금년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은 뭐냐? 이제 필요한 여자
당을 만들고, 남자 당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여자 당을 만들고, 남자 당을 만들어 가지고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남자 당은 여자 당이 동생이라구요. 에덴에서 잃어버린 동생이 실수해
가지고, 오빠가 책임 못 해 가지고 타락시켰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자
들이 여자를 거꾸로 끌고 왔어요. 여자를 희생시켜 가지고 별의별 짓
을 다 했어요.
하늘나라의 왕권시대가 온다
결국은 나라가 망하게 되고, 세상이 망하게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
에요? 여자가 타락했지만, 사랑의 기관을 남자들이 난폭하게 다 파괴
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제 참된 가정을 찾는 데서 찾아
집니다. 근본이 거기서부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사실,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누구인지 알아야 되는데, 그 사탄이 해와와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부인인 동시에 우리 인류의 어머니를 타락시켰
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와 같은 현상이 됩니다. 왕권을 가졌던 사탄세계의 왕국
은 지금 서양을 보게 되면 영국이 남았고, 동양에서 일본이 남았어요.
그것이 2대에 걸친 문제인데, 여자 때문에 문제예요. 종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평성 천황의 아들 형제가 일반 평
민과 결혼한 거예요. 핏줄이 성별되지 못한 것이 파괴시켰어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영국의 황태자 부인이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
지요? 수수께끼지요? 같아요. 그 왕권시대가 지나가요. 사탄세계의 동
서에서 그런 왕권시대가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국이 창건
돼요. 하나님이 세워야 할 나라는 민주세계의 나라가 아닙니다. 선거를
해 가지고 대통령을 만드는 나라가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를 선거해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선거해 가지
고 여편네를 택하겠어요? 이게 타락한 사탄의 계교요, 술수예요. 그래
가지고 8대 정권이 한국을 전부 다 망쳐놨어요. 그 8대 정권이 통일교
회를 없애기 위해서 칼을 들고, 총을 들고 있는 힘을 다 썼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랬어요.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
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그런 과정에서 우리 유
니버설 발레 팀을 만들었어요. 예술분야에 있어서 미국과 소련이 싸워
요. 발레를 중심삼고 그걸 연합시킨 게 나입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 때
에 있어서 고르바초프하고 편지로 연락해 가지고 화해를 붙여서 소련
의 키로프 발레단을 미국에 이동해 온 것이 나라구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를 동물원의 원숭이같이 취급했어요.
뿔이 난 줄 알았다구요, 뿔. 이런 망할 세상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뭘 잘못했게? 나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누가 제일 나쁜 사람
으로 만들었어요? 종교권, 기독교, 천주교가 그렇게 만들었고 장로교가
만들었어요. 거기에 따라오는 종교권, 그 휘하에 지도 받는 유엔 자체
가 전부 다 통일교회 타파운동을 했습니다.
313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문 총재는 통반격파라는 것을 주장해 나왔어
요. 축복만 받는 날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신
라 대장님! 이 사상만 알게 되면, 선거가 다 없어집니다. 이번에 질문
할 것이 많을 거예요. 중요한 문제예요.
해방 전후를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사
하나님의 섭리사에 있어서 근본에서부터 중세 로마 교황청이 잘못해
서 신교를 중심삼고 구교의 반대를 받아서 나라를 버리고 대서양의 무
덤 자리를 대신하겠고 나온 퓨리턴(Puritan)들이 하늘의 계획을 따라
가지고 만든 나라가 미국입니다. 신교국가의 아벨 국가입니다.
아벨 국가가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한국 하나를 독립시킨 거예요.
일본의 관동군이라고 하게 될 때는 미국까지 무서워했어요. 중국은 물
론이고, 소련도 손을 못 댔어요. 일․러전쟁과 일․청전쟁에 승리하고,
한국까지도 점령한 그들이었기 때문에 무서운 것 없이 관동군을 중심
삼고 나왔던 거예요.
한국에 삼팔선을 만든 동기도 일본이었어요. 그 다음에 미국이 잘못
한 거예요. 하나는 국가적인 면에서 악한 사탄 편의 국가요, 또 하나는
선할 수 있는 종교적 대표의 국가였어요. 삼팔선, 이것은 서양과 동양
의 경계선입니다.
소련이 진주함으로 말미암아 삼팔선이 돼 가지고, 6․25동란이 시
작돼 가지고 지금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휴전조약이지, 전쟁이 끝났다
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남겨 놓은 것이 전략적인 승리를 위
한 것임을 한국 민족은 모릅니다. 일본도 모르고, 다 몰라요. 미국도
모르고, 소련도 모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그걸 다 알아야 돼
요.
그러니까 일본을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고, 미국을 요리
314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삼팔선을 철폐합니다. 그러려면 일본을 중
심삼고 소련과 중국뿐만 아니라 태평양에서 미국까지 방어할 수 있어
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가락 김씨가 역사적인 좋은 배후
를 가졌지만, 공산당이 점령하게 되면 가락 김씨도 전부 다 날아갑니
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스탈린 시대에 가라후토(사할린)에 있던 한국
사람들을 중앙아시아의 사막에 갖다 버린 걸 알지요? 23만, 30만 가
까운 사람을 그랬는데 거기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았어요. 그거 다 살
려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근세의 역사에서 한국이 일본을 20년 이내에 능가했
습니다. 여기 지금 현 정부나 무엇이나 재벌들을 때려잡기에 급급했지
요? 재벌들을 키워야 된다구요.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대중하고
누군가? 현대하고 대우!「김우중!」글쎄, 현대하고 대우! 그 두 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데 어떻게 돼요?
기독교가 현대와 대우를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와야 되고,
그 다음에 기독교를 인수받을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만
반의 준비를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창설할 당시에 다 했어요. 이 말씀
은 다 그때의 말이에요.
해방 후 60년 되는 이때 통일교회가 나서야
그러니까 1945년에 이것을 세웠는데, 선생님이 몇 살 때였나? 「스
물 여섯입니다.」 「1954년도면 서른 다섯입니다.」 서른 다섯에 이 모
든 것을 엮었는데, 기독교문화권이 여기에 준비가 돼 있었어요. 그렇게
준비돼 있던 기반이 문 총재를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1945년부터 7년
이후였던 1952년이면 다 끝났어요. 가락 김씨가 올 필요 없습니다.
로마 교황청하고 소련의 희랍정교 본부의 싸움이 2차대전이었어요.
315
미국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였는데 이겼어요. 그래서 누구를 모셔야 했
느냐 하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온 왕 중의 왕을 모셔야
했던 거예요. 그때 박 마리아하고 김활란하고 프란체스카를 중심삼고
이대사건과 연대사건이 벌어졌어요.
그들이 알고 보니까 이 사상을 당할 길이 없었어요. 6대 종단이 합
해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선언을 했고, 장로교를 중심삼은 연세대
학과 감리교를 중심삼은 이대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그때 35만
달러씩 미국 감리교 본부에서 지원 받던 것이 있었기 때문에 통일교회
를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때 갈라져 가지고 60년이에요, 60년. 해방 후 작년이 60년, 금년
이 61년이지?「예.」60년 세월이 지났어요. 60년 세월이 되는 이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칼을 빼 가지고 나서야 됩니다. 이제 싸움은 다 끝
났어요. 기성교회는 가만 놔두면, 이제부터 자기들끼리 교파 나누어 먹
기운동을 하다가 망해버려요.
영락교회 같은 데도 그래요. 세 파가 지금 싸우지요? 그거 누가 말
리겠어요? 목사와 장로가 칼을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싸우고 있는
데 말이에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영락교회가 뭐예요? 북한의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통강변의 우리
호텔을 중심삼고…. 거기에 내버리고 온 교회를 우리가 짓는 것이 지
금 다 끝났습니다. 그걸 찾아야 돼요.
왜 문 총재가 공산당 김일성을 살려주느냐 이거예요. 가인입니다.
가인이 형님이에요. 가인이 동생을 죽일 때 제일 놀란 것이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였어요. 그 다음에 제일 놀란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
러니 아들을 통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결혼해서 살게 한 것도 문제예요. 새끼를 안
쳤으면 얼마나 좋아요! 다 죽어버릴 것 아니에요? 사탄이 결혼시켜 가
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자식들까지 망쳐놨다는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
316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
졌지, 생식기가 다 썩어졌지…. 구더기판이 됐어요. 에덴에서부터 그걸
심어놨으니 끝날에는 청소년 윤락시대, 청소년 난장판, 생식기를 털어
먹는 놀음이 마지막이에요.
이건 정부도 못 다루어요. 공산주의도 못 하고, 종교나 어떤 사상도
못 해요. 이것은 반드시 오시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만 할
수 있어요. 참부모면 그만인데 혹이 뭐야, 이게? 혹 가운데 붙어서 따
라 들어온 거라구요.
저, 허 씨도 김 씨 아니야?「예.」허문도! 두 패, 둘이 들어와 가지
고 하나되면 통일교회를 말아먹겠구만. 신라 가야가 둘이 하나돼도 세
패지, 전부 다. 우리 어머니가 경주 김씨라고 해 가지고 “아, 가락 김
씨다.” 해 가지고 열렬한 패입니다. 우리 외갓집이 말이에요.「신라 김
씨입니다.」신라 김씨?「예.」신라 김씨예요. 그러니까 곁다리지. 어머
니로 말하면 곁다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주 김씨도 잘 해먹지 않았나? 우리 외갓집에서 우
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 시녀 둘을 데리고 왔어요. 못살면 큰일날 터이
니까 종 두 사람하고 땅 3천 평을 어머니에게 실려서 보내왔다구요.
문 씨도 양반이었던 모양이지?
그만큼 집안이 신령해요. 우리 종조부 문윤국 씨라고 하는 분은 한
학자였던 동시에 평양의 신학교를 나왔고, 장로교회의 유명한 목사였
습니다. 3․1운동 때 최남선과 이 박사하고도 친구였어요. 그런 가문
인데, 어렸을 적부터 상해 임시정부를 대신한 독립군들이 비밀리에 뒷
문을 통해서 들락날락한 것을 내가 다 아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교육
받은 사람이라구요.
평화군과 평화경찰
어떻게 흩어진 패들이 다 어디 가 살다가 이렇게 몰려올 때 가락 김
317
씨가 몰려들면…. 다섯 성만 딱 하면, 4천만이 다 걸려 들어갑니다. 선
거가 없어져요. 선거가 없으면, 누가 주인이 되겠나? 가락 김씨 2천만
이라는데 이북까지 들어간 거예요.
주동문이 지금 일본에 고이즈미를 만나러 갔어요. 북한과 다리를 놓
아야 되겠고, 미국과 다리를 놓아야 되는데 나밖에 일할 사람이 없습
니다. 여기에 앉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대담하게 이야기한다고 하겠지
만, 괜히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시간이 급박해졌습니다.
여러분이 군대로 나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의용군입니다. 평화경찰
과 평화군이에요. 이번에 요르단에 가서 내일 돌아와요. 내일 모레 오
나?「예.」22일날 시작하지? 그래 가지고 요르단에 호텔을 사고, 거기
에서 평화의 공원을 만들어야 되고 평화의 탑을 세워야 돼요. 내가 1
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기금을 내놓고, 우선 요르단하고 이스라엘 그리
고 팔레스타인을 포함한 세 나라에서 모금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2차대전 때 참전한 국가들에 있어서 내가 낸 이상의 돈을
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화의 탑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땅을 사
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살렘 성전을 잘못 택했어요. 산
골짜기에다 하지 않고, 산꼭대기에다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
런 거예요.
정 말을 안 들으면 성지를 옮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느보
산에서 기도하던 데 가 봤지?「예.」예루살렘이 눈앞에 보이지요? 옮
겨야 되는 거예요, 그거 싸우지 말고. 여기에 있는 이걸 중심삼고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라고 해 가지고 모슬렘 성전으로 돼 있는데,
그곳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던 장소예요. 그런데 마호메트
가 승천한 데라고 타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 싸움이에요.
가락 김씨가 나서서 내 10배쯤 돈 좀 모으지, 세계평화를 위해서!
부자들이 많겠구만. 할 거요, 안 할 거요? 난 이미 하고 있어요. 이번
에 요르단에 호텔을 사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그랬어요. 그래서
318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
이제 헬리콥터로써 옮겨 가지고…. 헬리콥터 세 대 샀던 걸 가만 보니
까 그 일이 시간 걸리기 때문에 두 대는 새로이 팔아 가지고 두 대 두
대, 네 대, 한 댓 대만 만들려고 해요.
그 하나에 2천만 달러씩 나갑니다. 종교 책임자가 그걸 사서 뭘 하
려고 그래요?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절대 믿었어요, 자기 자신을.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나는 보안장치를 했어요.
보안장치가 뭐냐? 사람이 건강하려면 적혈구가 있어야 됩니다. 백혈
구가 있어야 돼요. 보안조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넷인데, 그
가운데 왜 누시엘만 대표로 세워 가지고 맡겼어요? 석 달씩만 맡기게
되면 타락할 수 있나? 보안장치를 못 했어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
라구요. 적혈구가 경찰이에요. 백혈구가 군대라는 거예요. 적혈구가 죽
으면 백혈구가 살아 가지고 전부 다 잡아먹잖아요? 그래 가지고 병균
이 들어와도 건강해요. 안 그래요? 그것이 군대하고 경찰인데, 몰랐다
는 거예요.
세계적인 면에서 미국과 유엔이 적혈구 노릇을 하든가 백혈구 노릇
을 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할 텐데, 이것도 못 하고 저것도 못
했어요. 지금 193개국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200개국 이상 가입해야
돼요. 200개 넘으면 끝납니다. 그때가 왔다구요.
북한 군대를 흡수해야 돼
지금까지 가인 국가들이 유엔까지 만들었다가 재림주가 올 때 옮겨
줘야 할 때인데, 다 아는 거예요. 사탄도 아는 거예요. 일․독․이라는
것은 뭐냐?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여자지요? 독일
은 히틀러를 태양이라고 해 가지고 인류의 종자를 개혁하려고 했던 거
예요. 이태리는 기독교문화를 팔아먹는 장사꾼이에요. 영국이 어머니
319
고, 미국이 아들이고, 불란서가 천사장입니다. 똑같습니다. 똑같은 내
용이에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파괴된 실상 그대로예요.
이쪽은 절대신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이요, 일본은 야오요로즈노카
미(八百万の神)라고 해 가지고 잡귀예요. 조상을 섬기는 거잖아요, 그
게? 절대신과 개인신, 그건 상대도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
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종교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거
예요.
그래, 불교니 무엇이니 내가 모이라고 하면 장(長)들이 많이 모여
온다구요. 돈을 내가 얼마나 썼게? 내가 거기에 신자 놀음을 하면서
다 엮었어요. 기독교는 만나기만 해도 지옥 간다고 해 가지고…. 형
제들인데, 그것을 모르고 흩어져 가지고 것들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
요.
오늘 왔는데, 여러분 다 부인들이 있지요? 부인 있지요? 부인 출동
을 명령할 때가 와요. 북한 군대를 흡수해야 돼요. 내가 지금 여자 군
대 모집운동을 세계적으로 하고 있어요. 대단하지! 그렇기 때문에 이
번에 조지 부시, 그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데도 150명 중심국가의 여
자들을 모았어요. “미국도 신부 국가이니까 동원해야 됩니다.” 한 거
예요.
그래서 어머니하고 아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나는 가담을 안 하고,
어머니하고 아들이 가담하는 거예요. 모자가 잘못해 가지고 가정을 망
쳤다구요. 지금 가정이 다 망했습니다. 가정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여
러분 자신도 바람 많이 피웠기 때문에 부인들의 신임을 못 받잖아요?
“저 녀석 또 뭐 하러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는 음란단체라
니까 자기보다 잘난 첩을 얻으러 갔구만!” 그럽니다.
빨리 통일교회에 가서 말씀을 듣게 해 가지고, 여자들이 입 다물고
미쳐 가지고 자기 남편을 밀어 줄 수 있게 만들어야 가락 김씨도 남아
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깨져나가요. 여자를 내놓을 수 있어요? 나는
팔십 노인이 여자 해서 뭘 하노? 내가 팔십 여덟이 돼요. 여든 일곱이
면 말이에요, 일곱 수는 8수에 들어갑니다. 지금 5월달이 되어 절반
넘어서게 되지 않았어요? 며칠 남았나? 8수에 들어가요. 산정을 넘는
거예요.
아, 팔십 여덟 난 남자가 미인을 보게 되면 미인이라고 생각하겠어
요? 딸같이 키워야지요. 여자는 여자들을 키울 수 없어요. 시집을 안
가려고 그래요, 이놈의 간나년들이. (웃음) 조상들도 “갔나, 갔나? 시
집갔나?” 하는데, 시집을 안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지금 생산비율이
한국이 1점 얼마?「1.08퍼센트입니다.」망하는 겁니다.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라는 것이 천일국
가락 김씨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부자라고 자랑하지 마요. 부자가
빨리 망해요. 이놈의 간나들, 소 모양으로 코를 꿰어서라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온 90명은 여자를 나한테 맡기겠소, 안 맡기겠
소? 약속해야지!
가락 김씨의 조상같이 모시겠다고 왔다며? 내가 왕조상인데, 왕조상
님의 말씀을 함부로 듣겠어? 이 녀석들아! 이 녀석이라고 한다고 기분
이 나빠요? 너희들이 잘못했지. 나를 왜 가락 김씨의 대장으로 모시려
고 왔어? (웃음) 그러니 ‘이 녀석’이라 해야지 ‘여보’ 해야 되겠어? 말
해 보라구. 내가 틀린 말이야?「아닙니다.」이제 누가 얘기했어? 네가
가락 김씨인가?「아니, 가락 김씨가 없어요. 가락 김씨는 신라계와 가
야계를 다 합친 말이니까요.」아, 글쎄 김 씨냐 말이야?
가락 김씨는 손가락 아니야, 이게? 패거리가 된 것이 가락 김씨야.
(웃음) 내가 그걸 알 때 “아이고, 이거 하나 들려면 손이 다 없어져야
되겠구만! 일도 해야 되고, 발가락까지도 가락이지요.? 가락은 다 없어
져야 되겠구만!” 그러고 앉아 있다구요. 무섭게 생각했는데 앉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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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묻는데 대답도 안 하니 볼 장 다 봤나, 안 봤나? 아,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언제 만나겠나? 이 시간에 얘기 안 하면 언제 만
나겠나? 내가 자기들을 찾아갈 시간도 없어요. 잔치에 소 잡고 하더라
도 안 가요.
미국에서 나를 가지 말라고 붙듭니다. “잘살고 싶으면 다 보장할 텐
데 10년만 더 있어 주소! 한국에 가서 사는 것의 몇 배 도와주겠소.”
그래요. 거기서 호령만 하게 되면 가락 김씨고 뭐고…. 대통령을 차기
에 하게 된다면 시 아이 에이(CIA) 패들을 한 비행기만이 아니라 몇
대로 실어 나르면 깨끗이 소리 없이 다 정리할 것인데 말이에요. 알아
들을 만한 말이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오? 답변! 「알아들을 수 있
습니다.」 어쩔 수 없으니까 대답하지. 그러니까 백점은 못 맞아요.
여기서 아나, 허? 「예.」 알아? 「압니다.」 그래, 여기에 오는 걸 알았
나? 「그럼요.」 그러면 왜 나한테 얘기를 좀 안 했어? 「김봉태 총장이
말씀드린 줄 알았습니다.」 둘이면 의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
일국(天一國)이란 것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이 하
나된 나라라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두 나라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서도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
다는 것이 맞다는 거예요. 유엔하고 너희 나라하고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용은 그런데 지금 할 수 없어요. 없다는
거예요.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걸 내가 해 준다고 할 때 “아이고, 문
총재가 미국을 한꺼번에 먹으려고 저런다.” 그래요. 세계 유엔까지 한
꺼번에 먹을 무서운 도적놈으로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경계를 얼마
나 당했는지 알아요?
그거 말하려면 임자네들을 여기 문전에서 심사해 가지고 몇 녀석은
못 들어오게 해야 돼요. 내가 사람도 볼 줄 아는데, 몇 녀석만 딱 데려
다 했으면 좋을 텐데 자기들끼리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도적놈 패들이
많이 왔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생각하나, 없다고 생각하나?
90명 가운데 도적놈 패가 절반 이상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다고
보나, 그렇다고 보나?「그렇다고 봅니다.」그렇다고 보지.
내일부터 사흘 동안 교육받고, 받고 나서도 40일 교육받으라고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여기에서 살겠다고 올 사람이 몇 사람 돼요? 핑계도
많지. 자기 어머니가 뭐 어떻고, 자기 아들딸이 뭐 어떻고, 나라의 뭐
가 어떻다고 말이에요. 어떻고 어떻다는 것, 그렇게 아무케나 답변한다
고…. 아무케나를 거꾸로 하면 나케무아가 돼요, 나케무아. 혼자 생각
하니 아무케나 대하면 실례가 되기 때문에 말을 내가 지어 놓아요, 나
케무아.
나케무아라고 하는데, 나케는 공짜가 된다 그 말이에요. 나케라는
말은 평안도 말로 하면 나중이에요. 나케에 내가 관계없다, 나케무아.
그런 말까지 연구해서 쓰고 있어요. (웃음) 그러니 사탄도 못 따라온
다 말이에요. 오죽이 안타까우면 그런 말을 하고, 오죽이 화나면 나케
무아라고 하느냐? 그렇게 거꾸로 말을 하는 거예요.
눈! ‘눈’ 하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눈은 사탄세계를 순식간에 봤
다가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공부하고 다 잊어버렸지요? 종교를
믿던 것도 다 잊어버렸지요? 까막눈이 되는 거예요, 까막눈. 부작용이
많아요, 뭘 알려면. (웃으심)
여자들을 나한테 맡겨라
여자들을 나한테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팔아먹지 않습니다.
내가 동생으로 삼아서 키워 가지고 좋은 곳에 시집보내서 열녀가 되
고,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훌륭한 할머니가 되고, 훌륭한 여왕이 되게
해 줄 책임이 있어요.
그래, 여기 와서 여자가 교육받고 하라는 대로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소련에도 시집갈 수 있고, 미국에도 시집갈 수 있고, 불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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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시집갈 수 있어요. 나는 그런 기반이 있습니다.
오늘 대회할 때 참석하면 좋을 텐데….
이제는 일본에서 열두 곳에서 대회를 할 때마다 모집해요. 교체결혼
할 수 있는 지원자들을 말이에요. 세계평화를 촉진시키는 제일 직단거
리의 자리에 가정으로서 출발할 수 있는 것이 교체결혼의 가정인데,
거기에 세계적인 출세를 하고 싶거들랑 신고하라는 거예요.
천황이 그런 걸 못 들었겠소, 들었겠소?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
로 지금 인터넷을 중심삼고 방송하는데 말이에요. 여기도 평일기획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 방송국 이상의 시설을 다 해놓았다구요. 방송국에
그런 비싼 기계들이 없어요. 제일 최고입니다. 일본에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고, 미국에 손 안 댄 데가 있나? 지금 인터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서 말하는 것을 세계의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듣고 있어요.
그래, 가락 김씨가 많아요? 세계 50억 인류가 지금 눈이 붉어져 가
지고 밤을 새우면서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하는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
어요. 그 말한 걸 중심삼고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선두로 보내겠다고
경쟁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가락 김씨보고 여편네를 내놓으라
고 하는 것이 가락 김씨로서 온 남자들을 사랑해서 그래요, 군대에 쫓
아버려 가지고 죽이려고 그래요? 한국을 구하자는 거예요, 한국. 떼거
리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니 말이에요. 내가 훈련하면 여자 군대가 못
하는 게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습니다.
농촌에 가면 농부예요. 어느 땅에는 어떤 것이 잘 자라는지 다 알아
요. 지금까지 다 한 얘기지. 요즘에 평안도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오월 단오 절기 다 끝나기 때문에 뭘 해요? 요즈음 모내기가 한창이지
요. 여기서는 다 모르지. 내가 모내기를 하면 줄모 같은 걸 하는 데 챔
피언이에요. 몇 천평 하게 되면 뜰을 중심삼고 도매금으로 해 가지고
일을 해먹던 사람이라구요. 열두 포기씩 여섯인데 말이에요, 여덟 개를
옮기는 거예요. 후루룩 옮겨요.
이건 하나 둘 셋 넷이 있지, 그 다음에 이거 하나 있지…. 하나 둘
셋 넷, 모 더미를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하나 둘 잡아서 꽂아
나가는 거예요. 어디 가서 우리 성격에 지면 자지 못해요. 일등을 해야
지. 그러면 40일만 돌게 된다면 1년 먹고 살 수 있는 수입을 벌 수
있어요.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김매기도 잘한다구요. 제일 힘든 게 콩
밭하고 목화밭이에요.
어디 가든지 걱정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걱정이 없어요.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3
개월 이내에 기반을 닦아요. 낚싯줄하고 낚싯대만 있으면 돼요. 밑감은
어디든 있는 것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농촌에 가게 되면 점심 한
끼 얻어먹고 뭘 해요? 낫은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모 같은 것은 지나가다가 쓱 벗고 들어가요. 점심때 점심을 못 먹었
으면 말이에요. 1시나 2시쯤에 지나가다가 모판이 있으면, 내가 챔피
언이라고 하고 들어가서 발을 딛는 것도 마음대로 딛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발을 딛게 될 때 이렇게 딛지 말라는 거예요. 요렇게 해서
요렇게 디디라는 거예요. 좁아지거든! 그런 걸 이론에 맞게끔 한바탕
얘기하면 맞다고 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저녁밥 먹을 필요도 없어요. 여기서는 밥을 다섯 번 먹더라구요. 아
침 점심 저녁을 먹고 아침 일찍 먹고….「참을 먹지요.」그래, 다섯 번
을 먹어요. 밥 다섯 번씩 먹는 데 가 가지고 밥 못 얻어먹는 건 죽어
야지. (웃음)
우리 통일교인들은 돈 한푼 안 주고 몇 십년 하고도 고맙게 생각해
요. 선생님이 그런 훈련을 시켰으니 생활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혼자
과부가 되더라도, 아들이 열두 아들이 되더라도 전부 학교 공부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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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그런 훈련을 시켰어요. 얻어먹으러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안 그러니까.
아마 가락 김씨들은 다시 피난민 생활을 하게 되면 얻어먹고 그럴
거라구요. 서울에서 자랑하던 양반들이 삼천리반도에 퍼져 가지고 별
수 있어요? 양갈보 딸을 만들고, 며느리가 돈 벌어다가 주는 걸 붙들
고 고맙다고 종살이를 시켰던 걸 다 압니까?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
요.
그래, 여기 온 남자들! 여편네 교육을 잘 시켜 줄 터인데 나한테 맡
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맡기겠습니다.」그 대신 수련비는 3배 이
상 내야 될 거예요. 가락 김씨 한 사람 앞에 320만 원씩 내가 써내게
해 가지고 교육도 시켰는데 말이에요. 이제 그것이 80만 달러, 50만
달러까지 떨어질 거라구요. 1천 명 될 것을 2천 명으로 데리고 가면
되잖아요? 그러면 호텔이 선전되어 가지고 한국 사람이 일본에 가면
첫 번에 거기에 들를 텐데, 장사가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나도 혼자 대장이 돼 가지고 보니 돈도 없고 그러니까 돈을 벌어서
대 줘야지 도적질해서 대 주겠나? 안 그래요? 안 한 것이 없어요. 남
미에 가서 방울뱀 잡기운동을 했는데, 지금도 하고 있어요. 광산 같은
것도 찾고 말이에요. 자! 약속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여편네
들! 여편네들이라고 하게 되면 할머니부터 들어갑니다. 여편네라고 그
랬나, 여편네들이라고 했나?「들!」들이어야지!
여편네들을 내놓겠어요, 안 내놓겠어요?「내놓겠습니다.」아, 앞에
앉아 있는 양반들! 내놓겠어, 안 내놓겠어?「내놓겠습니다.」아이고,
그거 내놓겠다고 해도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요? (웃음) 임자네들의
걱정보다 내 걱정이 몇 십배 더 해요. 그래, 모집할 때는 어떻게 하느
냐? 삼팔선을 지키는 파수대예요, 파수대. 죽지 않습니다. 여자들이 가
서 지키면, 저쪽 편은 남자들이 지킬 거라구요. 그러면 좋지 뭐! 나이
많아 가지고 시집 한 번 더 간다면 말이에요. 아기 다 놓고 그랬는데,
늙은 남편들이야 뭘 해? (웃음)
복귀역사
하나님이 첩을 얻어 가지고 본처로 삼겠다는 게 복귀역사입니다. 그
래, 끝날에는 여자들이 한 남자를 싫어해요. 두 남자 이상 대합니다.
두 남자 이상이 아니에요. 열 남자, 열두 남자 이상 대하는 거예요. 가
정마다, 동네마다 잡동사니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옛날에 종로3가라고 하면 화류계가 있던 곳이었는데, 그와 마찬가지
예요. 학교의 교실, 도시의 고층 빌딩들이 그렇게 다 돼 있어요. 이걸
어떻게 고쳐요? 고칠 것, 수술하는 방법은 나밖에 몰라요. 수술방법을
나밖에 모른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틀림없이 하나님
의 딸을 만들 수 있고, 하늘나라의 변치 않는 남자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네 색시도 여기 왔나?「예.」어디 갔나? 너도 이 남자를 싫다고 생
각할 때가 있었어, 없었어? (웃음) 솔직히 얘기해 봐! 요전에 얘기한
대로 싫을 때가 있었지? 아, 자기가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어? 내가 다
자기 얘기한 걸 모르나, 간증도 시키고 그랬는데? 그래, 통일교회 목사
아내 하던 때하고 선문대학교 총장 때하고 어드래? 다르지?「예, 좋습
니다.」좋다는 게 뭐야? 좋으려면 사모님들을 교육할 줄 알아야지! 교
육할 수 있으려면 농토에도 나가고, 배도 탈 줄 알아야 돼. 내가 이제
불러올 거야. 열 사람씩 데리고 와!
오늘 백 몇 명이 오노?「120명 옵니다.」120명 일본 여자들을 훈련
하는 거예요, 40일씩. 한국말로써 시험 쳐 가지고 배를 운전하고 수리
할 수 있는 것까지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여자들은 안 해도
되겠나? 잘났다고 하는 신라 김씨, 가락 김씨의 여편네들을 두고 보자
구요. 수련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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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배를 금년에 4백 대를 만들어요. 그게 1억씩만 해도 4
백억이에요. 5천만 원씩을 하더라도 2백억이라는 돈을 지불해야 하는
데, 현찰이 다 지불되어 있는 거예요. 불쌍한 여자들이 외국에 와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말 배우기 어려운 환경에서 일본의 교만한 여
자들이 말이에요. 한국 여자들을 우습게 알던 그 사람들이 천대받는
데 참느라고 복장이 다 녹아났지. 그들의 자리를 내가 잡아주려고 그
래요.
내가 1년에 10억 달러 이상 씁니다. 명년까지 30억 달러의 현찰이
없으면 안돼요. 그러면 가락 김씨들에게 모금운동을 시켜야 되겠나, 안
시켜야 되겠나? (웃음) 나는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의 사람
이에요. 하나님의 장자권을 가지고 온 사람이라구요. 하늘도 동정이 많
지. 나를 부려먹으려고 그러니 지금도 몇 시간 앉아 있고, 밥도 안 먹
고 며칠씩 하더라도 어때요? 금식훈련도 다 했고, 못 할 게 어디 있어
요? 싸움도 내가 곧잘 한다구요.
운동을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 넘어가는 건 문제없어요. 옆으로 차
면 어디로 굴러 떨어지는지 몰라요. 혁명가가 되려면, 그런 보신술이
없어서 되나? 알겠나, 무슨 말인가? 가락 김씨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막 살자면, 막 하자면 막 해요. 막 해도 망한 줄 알았더니 군복을 입고
나타나고, 별 달고 나타나요. 그러면 됐지요.
미국에서도 문 총재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국 사람들도
연구를 좀 하라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잘못 만났으면 큰일나요. 내가
일본 여자들을 얼마인가? 17만 명 똑똑한 패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켰
어요. 그러니까 일본 제국조사실에서는 문 총재가 색마라는 소문이 났
기 때문에 미인을 보내고, 돈만 있으면 틀림없이 자기들이 꼬여먹겠다
고 생각했어요. 천만에, 잘 몰랐어요.
일본 여자들을 내가 나쁘다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그렇지
만 손 하나 까딱 안 했어요, 학생시대부터. 원수나라의 여자들을 이용
해 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동생으로 생각한 거예요. 그 기록을 갖고 있
는 거예요. *한국으로 시집온 일본 여자,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
로 말씀하심) 높이 들어야지!「교포입니다.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교
포가 왜 드노, 이 쌍년아? (웃음)
자기 남편이 있는데, 쌍년이라고 해도 못 걸어요. 없을 때 쌍년이라
고 하면 문제되지만 말이에요. 쌍년이라는 것은 네 남편하고 둘이니까
쌍 아니야? “바람잡이 같은 이 쌍년아, 신랑 잘 대해라!”그러면 쌍이
되라는 거지. 그렇게 욕하고도 해설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괜찮
아요. 욕하게 되면 다른 생각을 하기 전에 해설을 해주면 “아, 그렇구
만!” 그래요. 그렇게 해먹었다구요, 내가.
무엇이든지 먹으면 없어지지요? 그렇지만 그냥 꿀꺼덕 삼키지 않아
요. 내 몸뚱이의 살이 되고, 피가 됐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나눠줘야
지. 그러니 잘먹고 잘살게 된다면 밤잠을 안 자고 그래요. 선생님은 밤
낮이 없어요. 밥도 어떨 때는 저녁 10시, 12시에 먹으면서 아침을 먹
는 줄 알아요. 그러니까 다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나 남자나 선생
님의 생활을 망원경으로 지켜보며 살고 있는데 왜 모르겠나?
김 씨 총연합회 명예총재 추대패 봉정
허양! 「예.」 내가 숨이 찬데, 네가 막간에 노래나 하나 해라! 나 물
좀 먹게…. 이 사람들의 축하노래예요. 힘드니까 제일 힘든 사람…. 누
가 제일 힘든가? 여자 가운데 누구던가? 여자 가운데 누가 제일 힘들
었던가?「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습니다.」여자 가운데 힘들게 산 여
자가 누구야? 네가 하는 노래 가운데 말이야.「장녹수!」(웃음) ‘장녹
수’ 노래 한번 해보자.
여자들이 교만하다가는 바람이 들어 병들어 가지고 사고가 생기겠기
때문에 말씀을 흘려 버리지 말라는 거라구요. 자, 그래 한번 해. 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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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봐요. 거기도 허 씨네.「예, 허가입니다.」「오늘 허 씨와 김 씨를
다 오라고 했습니다.」아, 잘했네! (허양 교구장 노래) 이 사람은 외국
에 선교사로 많이 돌아다녔다구요.
곽정환, 딴 생각을 하지 말고 노래나 하나 하자! (웃음) 그저 밥이
나 먹든가…. 이제는 훈독회의 시간이 자나갔어요. 돌아가면, 그걸 가
져가서 읽어봐요. 열 번, 백 번이라도 읽으면 절대 손해 안 볼 거예요.
새로운 사고방식, 새로운 생각이 찾아올 거예요. 정성들인 말씀이기 때
문에 그래요.
자!「김 씨의 지도자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이렇게 오셔서 직접 이
렇게 뵙고, 인사도 드리고, 훈독회도 하는데요…. (곽정환)」아이고,
부럽기는 조금 부러울지 모르지만 가게 된다면 다 잊어버린다구요.
(웃음) 다 잊어버려요. 여기 나서면 다 잊어버려요. 열 번 이상, 백 번
이상 읽어야 알기 시작하지!「‘선구자’ 하나 하겠습니다.」자기 잘하는
것 하지?「그럼 ‘고향무정’을 하겠습니다. 내 실력을 아버님께서 빤히
아시기 때문에….」(웃음)
그러니까 분위기에 맞고, 다 처음 왔던 사람들이 맺히지 않고 보따
리 풀어놓고 다 털고 가야 자기 새로이 쌀 게 있을 것 아니에요? 그냥
싸겠다가는 없지. 그래서 그래요. (노래) 그 다음엔?「제가 하겠습니
다.」박수하자, 박수!「우리 신라계에서 한 분 모시면 어떻습니까?」자
기가 해!「여성인데요.」아, 남자가 했으니까 여성이 하면 되지.「저는
못 합니다.」해봐요. 아침도 안 먹고 노래하려니까 기운 빠져서…. (김
씨 여성이 노래)
자, 그 다음에 누가 노래를 잘하나?「엄상철 부인이 왔습니다.」왔
어? 나와 한번 하자. 간증도 한마디하고, 노래도 한마디해 보자. 노래
부터 하고…. 인사를 하면, 인사를 누가 받나? (웃음)「부모님을 모시
고, 이렇게 우리 김 씨 종친 어르신들을 모시고 노래를 부르게 된 것
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김영애 여사)」아, 김 씨들이 다 해먹네!
(웃음) (김영애 여사 노래)
자기 신랑이 영계에 갔는데, 손을 겨누고 다니면서 얘기하고 살던
재미있는 얘기를 한번 해보라구. 김 씨들한테 교육을 잘해야 될 것 아
니야? 해봐.「우리 김 씨들이 계시니까 마음이 든든하고 좋습니다. 조
상들이 상당히 좋으신가 봐요, 배후의.」좋을 거라구.「남편하고 사는
얘기를 하라고 하셨는데 아버님, 이번에는 제가 남미에 가서 고기를
잡고 왔는데요, 거기에서 많은 영적 역사가 있었거든요.」그래, 그 얘
기를 좀 하라구.
김 씨 남자 여자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 자기 일족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난 뭐 구경꾼이니까 마음놓고 해봐요. (김영애 여사 간증)
(김봉태 선문대 총장이 김 씨 종친에 대해 보고) (가야계, 신라계 김
씨총연합회 명예총재 추대패 봉정) 감사드려요. 몇 시인가?「9시입니
다.」9시! 오늘이…?「5월 23일입니다.」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5월 23일 9시를 기하여
여기에 가락 김씨와 경주 김씨가 합하여 가지고 여기 서 있는 천
지인부모 되는 참부모 앞에 민족을 대표한 이 씨족들이 합심하여 천운
의 도리를 받들고, 거기에 실적기반을 만세에 남기기 위하여 정성스러
운 이러한 훈패를 드리게 되었사오니 아버지께서 기억하시옵고, 이 민
족과 이 나라와 이 아시아, 이 세계, 영계에 간 뭇조상들과 더불어, 앞
으로 태어날 후손들과 더불어 3시대권의 당신이 치리하는 그 나라와
그 세계 앞에 기억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종족과 민족의 대표들이 되
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오늘 이날을 기하여 천지인부모님으로서 아버지 앞에 영광스러운 이
시간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영광의 족속과 민족을 받으시
옵고, 이 패도 마음에 기억하시어서 후손들과 전체 이 민족을 놓고 인
류를 사랑할 수 있는 기념일의 조건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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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기쁨으로 받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
멘! (이후 사진 촬영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