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525권 1편
알파와 오메가를 연결시켜야(훈독본)
2006년 4월 19일(水),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이제부터 120일 간 훈독회 정성들여야 돼요. 1년 동안에 120곳을 어머니가 순회하게 된다면 9월 12일까지인데, 1년 동안에 축복을 하는 거예요. 자!
120개 국가 축복을 거쳐야
「어제 참부모님께서 긴급회의를 하셔서 하늘로부터 주신 큰 명령을, 또 축복을 저희에게 하달하셨습니다. 이번 달 28일부터 미국의 열두 개 도시를 필두로 해서 전 세계 120개 국가를 대표한 도시들을, 지난번에 한국에서 하신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의 포맷으로 국가적인 축복 캠페인, 축복 투어를 하시게 됩니다.」
한국에서 이번에 4천8백만 전체를 축복한 입장에 있으니 여기도 하는 거예요. 성주식을 해 준 것은 혈통을 끊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완전히 하늘나라의 핏줄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적으로 거쳐야 돼요.
「자세한 공문이 나가겠습니다만, 이번에는 어머님을 중심으로 자녀님들 세 분 가정이 중심이 되셔서 효진님 가정이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남미, 현진님 가정이 북미하고 유럽, 그 다음에 아시아, 한국과 일본은 국진님 가정이 합니다. 아버님은 배후에 계시면서 중간중간 큰 대회에 참석을 하심으로써 어머님과 자녀분들, 모자가 협조해서 승리하시고 복귀하신 그 승리적 토대 위에 청평의 평화왕궁에 들어가시기 전에 아버님과 일체가 되고 또 봉헌하는 그런 섭리적 절차가 되겠습니다.」
어머님을 중심삼고 경찰하고 군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한국에서는 통일교회가 가정당이니만큼 교육하지만 이제 남자 정당을 만들고 여자 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남북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하나의 당이 돼야 돼요. 당이 하나예요.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도 이원제가 됐으니 투쟁이에요, 투쟁.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선거하는 것이 피해가 많고 나빠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빨리 그거 읽으라구요.
「세 꼭지의 말씀을 읽게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모든 축복가정들이 매일 이 세 꼭지의 말씀을 120일 동안 훈독회를 하면서 함께 정성을 들이는 마음으로 말씀을 모셔야 되겠습니다.」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말씀 훈독)
여러분이 이걸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래야 섭리관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상대가 돼 가지고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안 하면 저나라에 천국 못 들어가요. 가정 일족을 전부 수습해야지. 교파시대가 지나가고, 국가시대가 지나가요. 가정 단위로써 전부 다 정리해 나가야 돼요. 자!
연설문을 따루어야 돼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말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여러분이 이 책들을 중심삼고 연설문을 매일같이 보면서 훈독 해야 합니다. 이렇게 듣는 것만이 아니에요. 시청각이에요. 보고 듣고 말해야 되는 거예요. 따루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저나라 천상세계에 가서 비준을 맞추게 되지, 이것이 틀리면 안 돼요. 수평으로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재림주는 국가기준을 넘고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부터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 것인데, 구교 신교가 한국에서 반대하고 종교가 반대해서 틀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10개 대회를 하는데, 여섯 대회까지는 아버님 혼자 했지만, 네 곳은 어머니가 비로소 같은 자리에 서서 이것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는 복귀과정에서 어머니가 뒤따라왔지만 같은 자리에서 이 일을 완성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찰과 군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이래 가지고 여성당과 남성당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싸우는 당이 없는 이것을 이뤄야 됩니다.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명령만 하게 되면, 북한 김정일을 움직여 가지고 선거하자고 하면 할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웠기 때문에 여기에 대비해 가지고 그 기준을 이뤄야 돼요. 이걸 못 이루면 남북통일을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적인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축복을 4천8백만, 남북을 중심삼고 7천만까지 축복하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축복가정과는 사탄이 관계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이고 아담 해와의 종인데 종 된 핏줄, 하나님의 원수가 된 종의 핏줄을 받고 그 핏줄을 연결시킨 아들딸, 민족, 국가, 세계 전부 다 이걸 제일로 해 가지고 종교를 잡아먹고, 종교가 인류의 사상 모든 걸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종교를 때려 치워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안 돼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델가정을 새로이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생기고, 그걸 넘어서 세계와 하늘땅의 그 모델 이상세계 형태가 되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도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자!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훈독)
어머님은 부모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어머님이 같은 입장에서 가정을 대표해서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아들딸, 가인 아벨을 품고 여기에 하나되어 가지고야 에덴에서 쫓아버린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연결시킬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참부모 1대에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을 해야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교회가 하나된 기준에서 그때 에덴에서 쫓아낸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앞에 섰던 것이 축복가정 세계기준이 된 부모가 나타나면 원리원칙으로 앞에 설 수 없어요.
하나님이 뒤에서 따라오던 것이 이 자리에 들어가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소유권을 넘어설 수 있어 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거짓부모 사탄의 핏줄로 전부 다 도적질해 갔던 것을 참부모 1대에 찾아야 돼요. 아담 가정에서 가정기반을 이루지 못했고, 가정기반에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국가기반을 이루지 못했어요. 국가기준을 다 실패했어요. 실패한 모든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거기에 설 수 없으니 전부 다 부정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레버런 문 혼자 서 가지고 구약시대의 완성, 신약시대의 완성을 해야 됩니다.
오시는 재림주가 가정적 기준을 복귀하고 국가적 기준, 로마와 같은 국가기준을 복귀해야 돼요.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이 기독교문화권이 하나돼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연장된 입장이 돼 있는데, 이스라엘이 1945년 5월 15일에 해방이 됐고 한국은 1945년 8월 15일, 3개월 차이로 해방됐다구요.
2차대전이 끝난 후 영․미․불, 일․독․이가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재림주를 위해 다 준비했던 것을 반대해 전부 다 파탄시켜 놓았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40년이라는 기간을 돌고비했어요. 다시 40년 간 전체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종족과 민족 전부가 두 갈래로 갈라져 가지고 다시 탕감역사를 레버런 문이 해 나온 거예요. 그래, 기독교를 살리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국에 와서 34년, 예수님이 34년 기간에 왕권을 세우려 하던 것을 파탄시켰으니 오신 참부모도 43년 기간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기 위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를 연결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대회가 세계기준에서 넘어서기 위해서는 전 세계를 중생 시켜야 돼요. 복중에 악의 핏줄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16세까지 부활권, 그 다음에 그 이후의 타락한 인류가 종의 가정을 확대한 원수의 가정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데 그 원수의 가정과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온 세계의 유대교와 기독교와 모든 종교와 국가, 하늘땅이 전부 다 합해서 레버런 문을 타도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아담 해와 1대의 역사를 마친 것을 1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베링해협의 책임까지 해 가지고 3대 원수의 구약시대 실패, 그 다음에 국가시대 실패를 모두 복귀해야 합니다.
남북이 유물론과 유신론의 투쟁역사가 돼 가지고 국가기준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해방시켜야 할 것인데, 이번에 국회를 중심삼고 10개 도시 120만을 중심삼은 한국 백성을 성주식으로 혈통을 끊고 그 위에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서 넘겨 놓은 거라구요.
천주평화연합…. 이것은 새로운 아벨유엔이에요.
한국이 로마와 딱 마찬가지예요.
한국이 미국의 지도 밑에서 독립해 가지고 2차대전 종전과 더불어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것인데, 이 참부모를 모셔들여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됐다면 거기서부터 세계가 통일되고 선생님이 40세면 다 끝났던 거예요. 40년 전으로 되돌아가서 이걸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나라들, 종교니 무엇이니 전부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가정을 파탄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사탄이 하늘나라 세계를 복귀할 아벨 세계를 피를 흘리게 해 나온 거예요.
그렇게 피를 흘리게 했지만, 피를 흘릴 수 없어요. 손 못 댄다는 거예요. 결국은 세계 전체를 품어 가지고 한국을 아벨유엔권 내에 있어서 조국광복과 향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는 패권적 한 나라 형태를 갖추어 넘어섰기 때문에 유대민족의 잃어버린 구약시대를 찾아 가지고….
핏줄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만들기 위해서 싸움이 없는 평화의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홀로 나온 거예요, 홀로.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그래, 미국이 뭐예요? 민주당 공화당이 뭐예요? 흑인과 백인의 싸움이 아니에요? 내가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또 가정이 파탄된 것, 에이즈병이라든가 혼란한 프리섹스, 호모, 알코올, 마리화나 병자들을 누가 고쳐줘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다 세상에 드러난 사실이고, 레버런 문의 공을 인정 안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사실인데 민주당하고 공화당은 지금까지 싸우려고 그러지만 이제부터는 못 싸워요. 남자당 여자당!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현 군대와 전 군대, 그 다음에 현재의 경찰과 전 경찰이 자체의 가인 아벨이 되는데 횡적으로 이것을 갈라놓았던 것을 전부 다 하나로 엮을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의 원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이제는 나라에서 축복을 해서 절반 이상 30개, 40개만 하게 된다면 싸움을 암만 걸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권내에 있어서, 세계 아벨권 내에 있어서 축복가정들을 사탄이 건드릴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으로 선생님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번에 성주식을 하는데, 통일교회 성주식을 한다고, 무슨 뭐 핏줄 전환을 한다고 별의별 반대를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자기를 속여 가지고 교파주의 뿌리를 남기고 자기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향락, 인류를 이용하겠다는 입장에 선 것이 반복되는데 이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알겠나? 안 하면 이제는 영계가 가만 안 두어둬요, 영계가.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해 가지고 법적인 시대의 복귀기준이 돼 있는데, 안 되게 되면 하나님이 반대하는 패들을 전부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요. 영계가 처리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잘 가르치라구.「예.」
영계에 가기 전에 최후의 금을 그어야
어머니가 이제 10대 도시를 중심삼고… 일본 대회, 필리핀 대회, 대만 대회, 인도네시아 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솔로몬 군도를 중심삼고 도서국가와 반도국가를 해 가지고 공산당이 점령하려는 것을 방어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리언을 중심하고, 티베트와 인도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태국으로부터 해안권 전부 다, 대만으로부터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베링해협까지 대번에 해치워야 해요. 원래는 15년, 30년 프로젝트예요. 선생님은 7년 동안에, 10년 이내에 해치워요. 그래, 선생님이 죽기 전에 시작만 해도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얼마든지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 디 엠 지(DMZ; 비무장지대) 에리어(area; 지역)를 미국 정부가 나서서 평화이상을 위한 평화의 건설기지, 훈련장소로서 해방지역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 후퇴해야 할 텐데, 그걸 넘겨줄 수 없어 가지고 미군들이 주저하고 있는데 이것을 내가 교섭할 거예요. 그게 남았어요. 알겠어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평화의 기지, 교육장소가 되는 거예요. 이게 되면 남한과 북한이 선거 없이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론에 타당한 말이에요.
섭리사관에 있어서 문 총재 외에 왕초 될 사람이 없어
이스라엘 나라가 잘못하면 큰일나요. 히틀러가 6백만 학살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종자를 없애려고 했더랬는데, 종자를 없애면 안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유대교를 살려주고 기독교를 살려주려는데 기독교 자체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유대 백성을 남겨 줘 가지고 이렇게 연결지어 나오는 거예요. 섭리가 그래요.
섭리사관에 대해서는 문 총재 외에는 왕초 될 수 있는 누가 없잖아요? 이미 선생님이 혼자 와 가지고 미국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 처음과 나중을 딱 물려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알파와 오메가를 연결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었으면 천주평화국가라든가 모든 조국광복, 그 다음에 고향을 찾아 가지고 본연의 땅을 찾아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 일을 하겠다는데, 여러분이 정신 안 차리면 안돼요. 내가 공산당의 소련과 중국을 시켜서 기독교 처단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이 교체결혼이에요. 소련하고 미국이 축복받게 된다면, 세계는 일주일 이내에 하늘나라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개인구원을 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나요? 나라를 구해야 되지요.
내가 없더라도 30년 안 가 20년이면 다 끝난다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망해요. 망해요.
여러분을 때려 치워서 제물이 되더라도 미국을 살려주고 인류를 살려 줄 수 있는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죽을 사지의 일선에 가서 피를 흘릴 수 있는 길로 내몰지 않으면,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기반도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안팎으로 가릴 수 있는 것을 딱 해 가지고 바라보고 걸어가고 있는데, 어디 나타나 봐라 이거예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차 사고가 나고, 혼란이 벌어지고, 미치광이가 돼요. 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이 죽잖아요? 한국은 더 많이 죽어요. 알겠나, 이 녀석아? 「예.」
내가 하라는 대로 왜 안 했어요?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이라는 것 자신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깃발을 걸고 그랬으면, 내가 이 고생을 할 것이 아니에요.
기독교문화권이 가는 흐름 속에 안 따라가요. 이것들이 말 안 들으면, 나는 떠나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끝나면, 여기에 있으라고 억만장자가 몇 천만달러의 돈을 주어도 퉤 침 뱉고 한국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이제 내가 얼마나 더 살겠나? 길어야 8년이에요, 8년.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전에 뜻길을 가르쳐줘야 되겠기 때문에 체제까지 가르쳐주는 거예요. 내가 없더라도 이것은 30년도 안 가요. 20년만 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절반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의 정치가, 무슨 종교가가 있어요?
베링해협에 있는 재산을 투자해야
한 자리에 있어서 부모가 되어서 나타난 대회가 이번 대회라는 그것만 밝혀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이 밝힌 진리지, 어머니가 밝힌 진리가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전수해 주는 거예요. 같은 대우를 받게 해주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축복한 세계기준, 축복의 세계에 사탄세계는 얼굴도 못 내놓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서 있는데, 사탄의 가정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원리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물러가요. 그러니 대담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대담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말들이 다른 오색 가지 인종이 있지만 내가 아버지요, 형님이고 책임자예요. 틀림없는 거라구요. 참부모, 재림주, 메시아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망해요. 소돔 고모라의 롯의 처가 유황불이 내리는데, 소리가 나고 그러니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뒤도 돌아보지 말고 있는 재산을 선생님이 원할 때 베링해협에 빨리 투자해 가지고 하루 바삐 구멍을 뚫기 시작해야 돼요.
레버런 문 아니면 망하는 세상을 살려 줄 길이 없어
통일교회가 미국이나 소련보다도 부자가 되게 돼 있어요. 제일 부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이 제일 부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미국이 아담 나라예요? 미국 기독교가 아담 종교예요? 거기에는 아담 사상이 없잖아요? 똥 벌레와 마찬가지예요.
뭐 프리섹스, 호모? 핏줄을 완전히 누더기판 만들었어요. 호모, 레즈비언, 알코홀릭, 마리화나! 그거 망하게 돼 있다구요. 망조를 없애는 데는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축복을 해주고 성주를 먹여도 한 녀석도 반대한 녀석이 없어요. 목사고 별의별 녀석이 다 와서 성주를 마시게 하고 축복을 해줘도 반대한 사람이 없어요.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이 세계적 실패예요. 핏줄 싸움이에요. 몸 마음이 갈라졌지요? 모순이 돼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요? 안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안 되고, 다 안 돼요.
레버런 문은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했어요.
지금 내가 열대지방에서 훈련하는 것을 보면, 게릴라 전쟁을 리드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엽총하고 총탄 하나 가지고 삼각팬티 하나 입혀 가지고 40일 동안 산중에, 뭐 맹수들이 수두룩한 곳에 떨어뜨려 놓고 지도 한 장하고 어디 어디 해 가지고 여기서 핸드폰 가지고 연락해 가지고 “아무 데로 와!” 해서 못 오면 안되는 거예요. 잡아먹히고 죽고, 별의별 일이 다 많지요. 내가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세상이 그냥 가만히 두면 통일될 것 같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통일 못한 그런 것을 가만히 있으면 통일될 것 같아요? 전략적으로 방어하고 다 그래야 돼요.
세 말씀을 가정 가정에 전부 다 나눠줘야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통일교회가 그렇게 천대받았어요. 내가 죽기 전에 그것을 해결해야 될 거예요. 알겠나, 2세들? 「예.」
그래, 소련도 이상적인 원리관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도 없어요. 누구든지 자기 나라를 수습할 수 없어요. 여러분 나라, 미국 정부가 여러분을 살려 줄 것 같아요? 다 망하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정신을 차리라구요. 알겠나? 「예.」
전 세계가 이번에 어머니까지 120곳을 돌면, 부모님의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축복까지 다 받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순식간에 우리가 방송국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 환경을 점령할 수 있게 된다면, 몇 년 동안에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레버런 문의 이런 내용, 진리만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한 곬으로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일을 서두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살기 위해서는 이 길 외에는 없어요. 그러면 몽골리언 그걸 빨리 읽으라구요.
(제3회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회에서 강연하신 ‘천주평화통일국 창건의 참된 주인’ 낭독)
아담이 1대에서 타락했으니 재림주도 1대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 하늘나라를 완성해야 돼요. 엄청난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의 섭리관의 역사가 드러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기 도>
말씀선집 525권 1편, 원문
알파와 오메가를 연결시켜야
2006년 4월 19일(水),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신준이 안 데려와?「오고 있습니다.」그래? 자! (경배)
양창식이 읽어요, 훈독회. 빨리 읽어봐. 이제부터 120일 간 정성을
들이고 훈독회를 30분 동안 하면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1년 동안에
120곳을 어머니가 순회하게 된다면 9월 12일까지인데, 1년 동안에
축복을 하는 거예요. 자! 「어제 참부모님께서 긴급회의를 하셔서 하늘
로부터 주신 큰 명령을, 또 축복을 저희에게 하달하셨습니다. 이번 달
28일부터 미국의 열두 개 도시를 필두로 해서 전 세계 120개 도시
를….」
120개 국가 축복을 거쳐야
원래는 120개 도시가 아니라 120개 국가라구.「120개 국가를 대표
한 도시들을, 지난번에 한국에서 하신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
회’의 포맷으로 국가적인 축복 캠페인, 축복 투어를 하시게 됩니다.」
한국에서 이번에 4천8백만 전체를 축복한 입장에 있으니 여기도 하는
거예요. 성주식을 해 준 것은 혈통을 끊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완전히 하늘나라의 핏줄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적으로 거쳐야 돼요. 「자세한 공문이 나가겠습니다만,
이번에는 어머님을 중심으로 자녀님들 세 분 가정이 중심이 되셔서 효
진님 가정이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남미, 현진님 가정이 북미하고
유럽, 그 다음에 아시아, 한국과 일본은 국진님 가정이 합니다. 아버님
은 배후에 계시면서 중간중간 큰 대회에 참석을 하심으로써 어머님과
자녀분들, 모자가 협조해서 승리하시고 복귀하신 그 승리적 토대 위에
청평의 평화왕궁에 들어가시기 전에 아버님과 일체가 되고 또 봉헌하
는 그런 섭리적 절차가 되겠습니다.」
어머님을 중심삼고 경찰하고 군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한국에
서는 통일교회가 가정당이니만큼 교육하지만 이제 남자 정당을 만들고
여자 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남북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하나
의 당이 돼야 돼요. 당이 하나예요.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도
이원제가 됐으니 투쟁이에요, 투쟁.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선거하는 것
이 피해가 많고 나빠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빨리 그거 읽으라구. 「세 꼭지의 말씀을 읽게 되겠습니다. 어머님이
읽으시고, 자녀님이 한 꼭지를 읽으시고, 또 곽 회장이나 대륙회장이
몽골반점대회 때 주셨던 꼭지를 읽게 됩니다. 오늘부터 모든 축복가정
들이 매일 이 세 꼭지의 말씀을 120일 동안 훈독회를 하면서 함께 정
성을 들이는 마음으로 말씀을 모셔야 되겠습니다.」
국가 대표들이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책임자들과 교
회의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의 일족과 반, 면, 군, 도, 그 다음
에 국회 전체에서 통반격파를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나중에 할 텐데,
빨리 읽으라구.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말씀입니다. ‘하나님
의 이상가정과 평화…’」여러분이 이걸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
래야 섭리관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상대가 돼 가지고 맞출 수 있는 거
예요. 지상에서 안 하면 저나라에 천국 못 들어가요. 가정 일족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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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해야지. 교파시대가 지나가고, 국가시대가 지나가요. 가정 단위로
써 전부 다 정리해 나가야 돼요. 자!
연설문을 따루어야 돼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말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
이상세계왕국’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
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이 책들을 중심삼고 연설문을 매일같이 보면서 해
야지…. 이렇게 듣는 것만이 아니에요. 시청각이에요. 보고 듣고 말해
야 되는 거예요. 따루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저나라 천상세계에
가서 비준을 맞추게 되지, 이것이 틀리면 안 돼요. 수평으로 주고받아
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
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재림주는 국가기준을 넘고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부터 이것을 바로잡기 위
해 나선 것인데, 구교 신교가 한국에서 반대하고 종교가 반대해서 틀
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구
요. 자!
(훈독 계속;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
안과 결혼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핏줄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고, 새로운 생
명의 참부모의 핏줄은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
요. 자! (끝까지 훈독)「두 번째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입니다.」
한국에서 10개 대회를 하는데, 여섯 대회까지는 아버님 혼자 했지만
네 곳은 어머니가 비로소 같은 자리에 서서 이것을 한 거예요. 지금까
지는 복귀과정에서 어머니가 뒤따라왔지만 같은 자리에서 이 일을 완
성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찰과 군대가 하나되어야 돼
요, 가인 아벨이.
이래 가지고 여성당과 남성당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싸우는 당이 없
는 이것을 이뤄야 됩니다.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명령만 하게
되면, 북한 김정일을 움직여 가지고 선거하자고 하면 할 수 있는 시대
가 가까웠기 때문에 여기에 대비해 가지고 그 기준을 이뤄야 돼요. 이
걸 못 이루면 남북통일을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적인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축복을 4천8백만, 남북을
중심삼고 7천만까지 축복하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축복가정과는 사
탄이 관계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이고 아담 해와의 종인데 종 된 핏
줄, 하나님의 원수가 된 종의 핏줄을 받고 그 핏줄을 연결시킨 아들딸,
민족, 국가, 세계 전부 다 이걸 제일로 해 가지고 종교를 잡아먹고, 종
교가 인류의 사상 모든 걸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종교를 때려 치워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안 돼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델가정을 새로이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나
라가 생기고, 그걸 넘어서 세계와 하늘땅의 그 모델 이상세계 형태가
되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도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간다는 것
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자!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훈독 시작;……금
년은 본인이 태어난 지 87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어머님은 부모의 자
리에 섰기 때문에…. 아버님이 87세이고, 어머님은 64세예요. 이걸 밝
혀 가지고 어머님이 같은 입장에서 가정을 대표해서 대등한 가치를 중
심삼고, 잃어버렸던 아들딸,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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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하나되어 가지고야 에덴에서 쫓아버린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연결시킬 도리가 없
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참부모 1대에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을 해야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
라엘 나라와 교회가 하나된 기준에서 그때 에덴에서 쫓아낸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서는데,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사
탄이 앞에 섰던 것이 축복가정 세계기준이 된 부모가 나타나면 원리원
칙으로 앞에 설 수 없어요. 대번에 뒤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뒤에서 따라오던 것이 이 자리에 들어가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
고 비로소 소유권을 넘어설 수 있어 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몽
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거짓부모 사탄의 핏줄로 전부 다 도적질해 갔던 것을 참부모 1대에
찾아야 돼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의 시대 역사 전체를…. 아담 가정에서 가정기반을 이루지 못했고, 가
정기반에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국가기반을 이루지 못했어요. 국가기
준을 다 실패했어요. 실패한 모든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거기에 설 수
없으니 전부 다 부정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레버런 문
혼자 서 가지고 구약시대의 완성, 신약시대의 완성을 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에 있어서 모세를 중심삼고 가나안 복귀 위에서 나왔지만
아직까지 정착하지 못하고 유리고객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가외의
32국의 왕들, 에서 민족과 싸워 가지고 잘못하게 되면 법궤 앞을 지나
지 못하고 거기서 전부 다 살해해 버려요. 한 사람만이 아니라 완전히
도말해 버린 거예요. 그것이 아직 끝나지 않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해결하느냐? 오시는 재림주가 가정적 기준을 복귀하고
국가적 기준, 로마와 같은 국가기준을 복귀해야 돼요.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이스라엘이 연장된 입장이
돼 있는데, 이 기독교문화권이 하나돼야 하는데 이스라엘이 1945년 5
월 15일에 해방이 됐고 한국은 1945년 8월 15일, 3개월 차이로서 해
방됐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2차대전이 끝난 후 영․미․불,
일․독․이가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 오시는 주인
을….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재림주
님을 모셔야 하는데, 재림주를 위해 그 전에 다 준비했던 것을 반대해
전부 다 파탄시켜 놓았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40년이라는 기간을 돌고비했어요. 다시 40년 간
전체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종족과 민족 전부가 두 갈래로 갈라져 가
지고 다시 탕감역사를 레버런 문이 해 나온 거예요. 그래, 기독교를 살
리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국에 와서 34년, 예수님이
34년 기간에 왕권을 세우려 하던 것을 파탄시켰으니 살아 있는 오신
참부모도 43년 기간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기 위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를 연결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대회의 세계기준에서 넘어서기 위해서는 전 세계를 중생
시켜야 돼요. 복중에 악의 핏줄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부활권, 16
세까지 사탄의 피에 젖어 있고, 그 다음에 그 이후의 타락한 인류가
아직까지 가정으로서 종의 가정을 확대한 원수의 가정이 지금까지 남
아 있는데 그 원수의 가정과 싸우는 거예요. 온 세계의 유대교와 기독
교와 모든 종교와 국가, 하늘땅이 전부 다 합해서 레버런 문을 타도하
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아담 해와 1대의 역사를 마친 것을 1대권을 중심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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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구약시대 책임, 신약시대 책임, 베링해협
의 책임까지 해 가지고 3대 원수의 구약시대 실패, 그 다음에 국가시
대 실패를….
이것이 뭐냐 하면, 정치문제가 돼 가지고…. 남북이 유물론과 유신
론의 투쟁역사가 돼 가지고 국가기준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해방시켜야 할 것인데, 이번에
국회를 중심삼고 10개 도시 120만을 중심삼은 한국 백성을 성주식으
로 혈통을 끊고 그 위에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서 넘겨 놓은 거라구요.
넘겨 놓았으니 천주평화연합…. 이것은 새로운 아벨유엔이에요. 이
것은 뭐냐? 조국과 본향 땅을 잃어버렸어요. 여러분, 이 미국이 여러분
의 조국이 아니에요. 신앙의 조국이 아니라구요. 잡동사니가 다 모여
가지고 똥개로 흘러 가지고 가정파탄이 다 됐다구요. 가정의 모델이
미국에 어디 한 가정이나 있어요? 없어요. 가정 모델이 안 되면 민족
모델, 국가, 세계, 천주 모델을 이룰 수 없어요. 에덴에 있어서 가정에
서 잃어버려 가지고 국가기준의 모델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
삼고, 유대교에서 실패해 가지고 기독교까지 왔는데 이 기독교를 중심
삼고 어떻게 돼요? 한국이 로마와 딱 마찬가지예요.
한국이 미국의 지도 밑에서 독립해 가지고 2차대전 종전과 더불어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것인데, 이 참부모를
모셔들여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됐다면 거기서부터 세
계가 통일되고 선생님의 40세면 다 끝났던 거예요. 40년 전으로 되돌
아가서 이걸 하기 때문에 모든 사탄 가정이 축복가정, 나오는 레버런
문 가정을 파탄시키고 없애버리기 위해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혈통을 빼앗고, 장자가 하나님의 차자를 죽여버렸어요. 피를 흘
렸어요.
사탄세계의 나라들, 종교니 무엇이니 전부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가정을 파탄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영락교회나 모든 전부가 내부에 침
투해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부정하고, 통일교회 사람을 부정하고, 통
일교회 가정을 부정하고, 통일교회가 세우려는 나라를 부정하고…. 나
라의 기준까지 넘어섰어요. 사탄이 나라기준까지 중심삼아 가지고도
하늘나라 세계에 복귀할 아벨 세계를 피를 흘리게 해 나온 거예요.
그렇게 피를 흘리게 했지만, 피를 흘릴 수 없어요. 손 못 댄다는 거
예요. 결국은 세계 전체를 품어 가지고 한국을 아벨유엔권 내에 있어
서 조국광복과 향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는 패권적 한 나라 형태를 갖추어 넘어섰기 때문에 미국의 가정적
유대민족의 잃어버린 구약시대를 찾아 가지고…. 예수가 국가기준에서
이걸 하나 만들었다면 구약시대를 이룬 가정을 찾고 국가를 찾아 가지
고 비로소 하늘로부터 재축복을 받아 천국 들어가기 때문에 재림시대
는 필요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잃어버린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찾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가정기반을 못 닦았고, 신약시대는 나라기반을 못 닦
았어요. 예수가 와서 나라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땜 때워버리려고 했던 것인데 잡아 죽였어요.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평화를 위한 계획과 사업
그래, 핏줄이니 무엇이니 하고 왔는데 예수의 몸뚱이가 날아가 버리
고 없어요. 그러니 다시 와야 돼요. 핏줄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만들기
위해서 싸움이 없는 평화의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홀로
나온 거예요, 홀로. 참부모가 가정이 파탄된 모든 전부를 수습하기 위
해서 구약시대의 가정, 예수시대의 가정, 세계시대의 베링해협, 여기에
서 소련과 미국을 상대로 3대 분쟁지역을 하나로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은 지금 뭐냐 하면 요르단에 있어서 호텔을 사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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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에 가정 왕궁, 가정 훈독왕궁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평화의 탑을
세우려고 해요. 탑은 무슨 탑이냐? 불란서의 에펠탑이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선생님이 1천만 달러를 이스라엘 나라든
가 모슬렘세계의 국가에도 기금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탑을 만들려
고 하는 거예요.
평화의 탑을 경계선 720킬로미터에 걸쳐 있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
지고, 요르단을 중심삼고 만드는데 예루살렘은 눈앞에 있는 거예요. 관
광사업(을 해야 해요), 유대인이 성지순례를 할 수 있는 관광사업을 완전히 망쳐버렸
어요. 종교들이, 모슬렘과 기독교가 망쳤는데 이것을 해방해 줘야 돼
요.
요르단에서 중요한 호텔을 사 가지고, 그 호텔은 관광사업을 연결시
키려고 그래요. 시코르스키 회사에서 제일 좋은 에스(S)61 헬리콥터
를 중심삼고 3대를 하게 된다면 30명씩 90명이 한꺼번에 타고 5분도
안 돼 붕 떠 가지고 담만 넘어가게 되면 예루살렘이에요. 그래 가지고
관광유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 나라와 아랍권
이 평화적 문을 열어 가지고 관계 맺으면 두 나라가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모슬렘은 골든 템플(Golden
Temple)을 개발하려는데, 유대인들은 악을 쓰고 수리도 못 하게 싸움
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평화의 탑만 세우게 되면 그 탑을 중
심삼아 가지고 수십만 평의 국경지대, 이스라엘 나라와 요르단과 아랍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성지, 사막에 라스베이거스란 도시를 건설해
도박장을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철골로 해서 덮어버려 가지고
맨 나중에 금탑을 중심삼고 골든 템플을 공중에 올라가서 거기에서 같
이 관람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 앞에 통합운동을 평화의 탑으로부터
벌이는 거예요.
그러면 지하는 어떻게 하느냐? 지하 7층까지 파 가지고, ―7수예요.
― 자유세계의 여기로 말하면 몰(mall) 같은 데에는 메인 시가 있고,
뭐가 있고, 뭐가 있는 것과 같이 8대주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의 왕터
를 왕래할 수 있게끔 땅 아래를 파 가지고 지하에 그런 몰을 만드는
거예요.
이것은 지하까지도 자기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에요. 이것을 파 가지
고 모든 국경선을 어디서든지 들락날락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720킬로미터 담벽을 그냥 그대로 쓸 필요 없어요. 8대주에 길을 열어
놓고 그들이 물물교환하고 성지를 방문할 수 있게끔 지하 몰만 뚫어
놓게 된다면, 이스라엘이 어쩔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 선생님이 평화를 위한 하늘의 축복가정, 미국
을 위주로 해 가지고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평화의
몰을 중심삼고, 평화의 탑을 중심삼고 암만 이스라엘 나라라도 문제없
게끔 해방적 천지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이.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그래, 미국이 뭐예요? 민주당 공화당이 뭐예요? 흑인과 백인의 싸움
이 아니에요? 내가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아벨이 백인이 돼 있는 것
이 아니에요. 가인이 돼 있는데 가인을 때려잡겠다고 하는 거예요. 민
주당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대표적
사람들을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축복해 주고 그랬잖아요? 반대
하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이미 조건에 걸려 있어요. 알겠나? 백인
대표 이름이 뭐?「마이클 젠킨스입니다.」
그 뒤에 앉은 사람이 누구라고?「제시 에드워드입니다.」제시 에드
워드! 백인 세 사람만 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하고 가인 아
벨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밖에 없어요. 또 가정이 파
탄된 것, 에이즈병이라든가 혼란한 프리섹스, 호모, 알코올, 마리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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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들을 누가 고쳐줘요?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중심
삼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다 세상에 드러난 사실이고, 레버런 문의 공을 인정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사실인데 민주당하고 공화당은 지금까지 싸우려
고 그러지만 못 싸워요, 이제부터는. 남자당 여자당! 가인 아벨을 중심
삼고 현 군대와 전 군대, 그 다음에 현재의 경찰과 전 경찰이 가인 아
벨, 자기 자체의 가인 아벨이 되는데 횡적으로 이것을 갈라놓았던 것
을 전부 다 하나로 엮을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의 원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교파가 문제가 아니에요. 교파를 가지고 이
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나라에서 축복을 해서 몇 개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절반 이상 30개, 40개만 하게 된다면 싸움을 암만
걸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권내에 있어서, 세계 아
벨권 내에 있어서 축복가정들을 사탄이 건드릴 수 있어요? 없어요. 자
동적으로 물러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으로 선생님과 하나되
라는 거예요. 12개 도시를 중심삼고 여기에 있어서 중요한 지역이 합
해 가지고 미국 정부에 데모해 가지고 밀어제길 수 있는 거예요. 평화
대사 몇 명 만들었나? 몇 명 만들었어?「지금 현재 8천 명 가까이 됩
니다. 1만 5천 명이 목표입니다. (양창식)」
1만 5천 명이 문제가 아니야! 이번에 1만 5천 명을 해 놓아 가지
고, 이 평화대사들이 정부에 대해서 타락한 천사장을 밀어제겨야 돼요.
하늘 편 평화의 왕을 모셔라 이거예요. 복귀라구요. 그것을 해야 돼요,
흑인하고. 한국에 데리고 다니면서 대회를 괜히 한 것이 아니에요. 선
생님을 빼내 가지고는 평화라든가 세계의 이 종단들을….
에덴동산에서 종교가 있었나? 나라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핏줄을
잘못해서 이렇게 만들었으니 핏줄을 정화해 가지고 가인 아벨 가정적
문제에 있어서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원
리가 아니면 안 돼요. 이미 드러난 사실이에요.
이번에 성주식을 하는데, 통일교회 성주식을 한다고, 무슨 뭐 핏줄
전환한다고 별의별 반대를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드러내 놓고 국가가
다 이러니 반대하겠어요? 전부 다 타당한 얘기인데, 자기를 속여 가지
고 교파주의 뿌리를 남기고 자기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향락, 인류를
이용하겠다는 입장에 선 것이 반복되는데 이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알
겠나? 안 하면 이제는 영계가 가만 안 두어둬요, 영계가. 3천억 가정
들이 축복을 받았어요. 지상의 65억 인류의 40배가 가까워요.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사탄처럼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사탄세
계를 몰아제겨 가지고 여러분이 말 안 들으면 가인이 아벨을 죽인 반
대로서 가위를 누르든가 안 가면 급살맞아 죽게 하는 놀음도 벌어진다
는 거예요. 법적인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해 가지고 법적인 시대의 복귀기준이 돼 있는데,
안 되게 되면 하나님이 반대하는 패들을 전부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
요. 영계가 처리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정신 차
리라구요. 알겠어요?「예.」잘 가르치라구.「예.」
영계에 가기 전에 최후의 금을 그어야
어머니가 이제 10대 도시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되어 어머니가 뒤따라오던 것인데
이제 돌아서니까 반대가 되는 거예요. 잘못하면 공산당한테 빼앗겨버
려요.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공산당을 부활시키기 위한 공산당 재림주
로 모셔요. 김일성도 집어치우고 모실 수 있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돌아서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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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이 돼요. 중국 앞에, 소련 앞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묻혀 버릴
수 있는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일본 대회, 필리핀 대회, 대만 대회,
인도네시아 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솔로몬 군도를 중심삼고 도서국
가와 반도국가를 해 가지고 육지와 갈라서 공산당이 대륙을 점령하려
는 것을 방어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리언을 중심하고, 티베트와 인도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태국으로부터 해안권 전부 다, 대만으로부터 이래 가지고 일본
과 한국을 중심삼고 베링해협까지…. 가라후토(사할린)가 사람이 없어
요. 동원해 가지고, 기독교가 동원하게 되면 이것을 여러분이 점령해
가지고 강탈한다가 아니에요. 내놓으라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
요?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베링해협은 대번에…. 원래는 15년, 30
년 프로젝트예요. 선생님은 7년 동안에, 10년 이내에 해치워요.
그래, 선생님이 죽기 전에 시작만 해도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얼마든지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최후에 잘라버려야 돼요. 금을 그
어야 돼요. 알겠나?「예.」해방천국이 되는 거예요. 똑똑히 가르치라
구, 이 녀석!「예.」
이제 여기서 이것을 가르쳐주면 한국 사람 전부 다 철수! 한국 국경
을 지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 세계,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의 1만
쌍 가까이 일본 가정들이 들어와 있어요. 일본 나라에 돌아가지 않으
면, 한국에서 전부 다 하게 되면 한국이 김정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
본이 어떻게 다스릴 수 있나? 미국까지 들어와 가지고 국경선을 방어
하는데 말이에요.
유엔 디 엠 지(DMZ; 비무장지대) 에리어(area; 지역)를 미국 정부
가 나서서 평화이상을 위한 평화의 건설기지, 훈련장소로서 해방지역
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 후퇴해야 할 텐데, 그걸 넘겨줄 수 없어 가지
고 미군들이 주저하고 있는데 이것을 내가 교섭할 거예요. 그게 남았
어요. 알겠어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평화의 기지, 교육장소가 되는 거예요. 디 엠 지
(DMZ)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이 김 씨면 김 씨…. 사탄이 한 사람
을 죽여 놓은 거예요. 모가지를 잘라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교회예
요. 김 씨가 6백만이 있어요. 남한에는 1천2백만, 1천8백만이 김 씨라
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게 되면 남한과 북한이 선거 없이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론에 타당한 말이
에요.
구약성경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나? 애급에 나와 가지고 아
직까지 착지 못 했어요. 시온주의가 뭐예요? 노아의 장자권을 중심삼
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수메르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
어 나가서 몽골리언 반점이 거기에서 퍼져 나갔어요. 기독교, 영국이
중국까지도 어떻게 했어요? 아편전쟁이 일어났지요? 인도까지 해 가지
고 아시아를 완전히 먹으려고 했어요. 이란까지, 페르시아까지 도적질
을 해다가 영국에 쌓아놓은 거예요. 나 그것을 보면서 “이거 다 주인
찾아 돌려보내야 된다.”한 거예요. 약탈, 강탈해 갔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영국, 불란서, 이태리, 독일 네 나라가 레버런 문이 못 들어
오게 쫓아내려고 하지만 쫓아내지 못해요. 때가 허락지 않아요. 소련까
지도 들어가 강연할 수 있게끔 허락 다 받고 있어요. 자기들이 암만해
도 안 된다구요. 하늘이 나서야지! 잘하라구요, 다들!
어디서나 한국 사람이 문제
양창식, 하나되어야 돼. 한국과 일본 나라가 말이야. 일본이 여기에
와 있어요, 일본이. 일본 여자들이 목사들을 전도하지 않았어요, 일본
여자들이?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게 뭐야? 축복가정들이 와 있는데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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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싫다.”하지만, 이민을 온 종족
들이 모인 곳이 미국이라구요.「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뭐 아
멘이야? 맞는 말이지.
선생님이 독일하고 이태리와 합해 가지고 미국을 깨쳐 버릴 수 있어
요, 스페인까지 해서. 알겠어요? 5대국이 남미에 속해 있어요. 남미의
신교 구교를 연합하려고 하는데, 장로교가 반대한 거예요. 남미가 지금
공산당이 돼 있지요? 레버런 문을 못 쫓아내요. 내 할 일을 하게 돼
있고, 미국도 어디 갈 수 있나? 에이즈를 어떻게 구해줘요? 성 해방을
어떻게 뜯어고치겠어요? 유엔의 가치가 없잖아요?
남미를 백인들이 다 망하게 만들었어요. 60퍼센트가 죽어요, 10년
이내에. 미국은 백인 힘이 있어요? 미국이 에이즈의 제1권 아니에요?
지금 브라질이 제2예요. 미국이 1등, 브라질이 2등인 것 알아요? 이래
놓고 뭐 자기 미국 군사력을 가지고 통일해? 천만에…! 퉤!
본래 내가 한국 대통령, 아시아의 대통령 해먹었을 거라구요. 그런
머리를 갖고 있어요. 금후의 갈 길도 레버런 문 외에는 처리방법이 없
어요. 알겠나? *이 끝날을 어떻게 넘어갈 것인가를 똑똑히 알아야 돼.
그렇게 넘어가지 못하면, 어떤 귀한 것이라도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썩어요. 썩는다는 것이 뭐예요? 썩는다는 것은 결국 원자폭탄…!
원자폭탄이 둘만 터지면, 인류는 1백 배 이상 멸망하고 남는 거예요.
미국이 먼저 북한의 원자탄을 가지고 왜 그래요? 중국과 인도라는
큰 나라도 다 갖고 있는데, 다른 데는 둬두고 연합회를 만들어서 약한
북한을 왜 그래요? 한국이 원자탄 못 만드는 거예요? 일본도 지금 3
개월이면 원자탄을 대번에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돼 있는 것을 내가 알
고 있는 거예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이 세계 국가 가운데서 경제권이 열두 나라에서 아홉 번째 위치
를 차지해 들어가고 있어요. 영․미․불, 일․독․이와 같은 국가들보
다 나을 수 있는 거예요. 해방 후 60년, 70년에서 80년을 넘어가게
되면 천재적인 사람들이 나와요. 지금 한국 사람이 문제지요? 흑인세
계도 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백인세계도 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유대인
들이 지금 채소가게니 뭐니 한국 사람에게 빼앗겨요. 빼앗겨 가잖아
요? 그것은 하늘이 축복해서 그렇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이 여기 안 왔으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어요? 죄 없어요. 일본 사람하고, 그 다음에 독
일하고 영국, 세 나라에 선교사를 배치해 나왔어요. 경제권 대표국을
중심삼고 배치했는데, 그때에 미국이 협조했으면 미국을 중심삼고 선
생님이 벌써 세상을 요리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 지 오래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시 아이 에이(CIA), 미국이 이용해 먹으려고 그랬지. 지
금도 그래요. 요즘에야 알지. “야, 이거 우리 살길을 레버런 문이 전략
적인 면에서도, 외교적인 면에서도, 경제적인 면에서도 열 수 있는 주
체권 자리에 섰구만!”할 거라구요.
누구인가? 세포조직체(줄기세포), 황 무슨 교수?「황우석!」황우석
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백인들이 나쁘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
거 둬두면 큰일나거든. 일본이 전자세계에서 삼성한테 졌어요. 그거 다
둘이 합동해 가지고 없애려고 해봤자 안 없어져요. 안 없어진다구요.
가만 두고보라요.
섭리사관에 있어서 문 총재 외에 왕초 될 사람이 없어
사상적인 면에서 레버런 문을 당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철학적인
면에 있어서, 종교적인 면에서 나를 못 당한다구요. 이미, 실험필이에
요. 증거로 싸워 가지고 결정난 거예요.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잘못하면 큰일나요. 히틀러가 6백만 학살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종자를 없애려고 했더랬는데, 종자를 없애면 안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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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유대교를 살려주고 기독교를 살려주려
는데 기독교 자체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유대 백성을 남겨
줘 가지고 이렇게 연결지어 나오는 거예요. 섭리가 그래요.
어제께 내가 세밀한 내용을 양한테 얘기했어요. 미스터 양, 알지?
「예.」역사가 어떻게 발전해 나왔다는 것 말이야. 섭리사관에 대해서
는 문 총재 외에는 왕초 될 수 있는 누가 없잖아요? 스털링스, 자신
있어? 나한테 배워야지! 예스, 노?「예스.」
왜?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러나 이미 선생님이 혼자 와 가지고 미
국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 미국에서 돌려 맞춰야지. 처음과 나
중을 딱 물려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알파와 오메가를 연
결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었으면 천주평화국가라
든가 모든 조국광복, 그 다음에 고향을 찾아 가지고 본연의 땅을 찾아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 일을 하겠다는데,
여러분이 정신 안 차리면 안돼요. 내가 공산당의 소련과 중국을 시켜
서 기독교 처단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나는 종교지도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없어졌어요. 가정이상주의
자예요. 안 그래요? 너희들, 가정이상주의 있나? 저 녀석도 축복받아
가지고 아기 둘 낳고 좋다고 하는데, 그 애들을 살려주려면 미국 국민
으로 키워서는 안돼. 천국 국민으로 키워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구.
지금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나? 레버런 문 하나 없애려
고, 죽여 버리려고 별의별 짓 다 했는데 그 놀음을 하니까 혓발이 말
해요. 가는 곳이 위험하니까 차 타고 졸면서도 가는데 *“왼쪽으로 가,
오른쪽으로 가, 곧장 가!”(*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하늘
이 보호해 나온 레버런 문이에요.
유대인들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남미의 천주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도, 다 짜 맞춰 가지고
타고 앉아서 없애버리려고 했어요. 없어져 가지고 공산당이 됐어요, 이
제. 공산당을 수습할 수 있어요? 끝장이에요. 나밖에 없어요. 문 총재
를 쫓아냈던 모든 공산당, 남미 공산당이 “선생님, 오소! 미국이 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다 해주겠소.”그러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가지 말라고 하고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그래
요. 재판해서 없애버리려고 하던 패들, 합동작전을 했던 케이 지 비
(KGB)까지도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그래요. 그런 환경에서 못 한다면,
그거 사내들이 아니지. 그 생식기를 잘라버려야지. 타고 앉아 가지고
종자를 개량해 버려야 될 것 아니에요?
교차결혼이 교체결혼이에요. 소련하고 미국이 축복받게 된다면, 세
계는 일주일 이내에 하늘나라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개인구
원을 하겠다고? 미친 것들! 개인구원을 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나? 나
라를 구해야 되지.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알겠나?
내가 없더라도 30년 안 가 20년이면 다 끝난다
여기 통일교회 지도층의 사람들이 모였구만. 똑똑히 알라구요. 이것
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선생님의 말을 들어
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안 들으면 망해요. 망해요.
이 녀석들, 여러분을 때려 치워서 제물이 되더라도 미국을 살려주고
인류를 살려 줄 수 있는 책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죽을 사지의
일선에 가서 피를 흘릴 수 있는 길로 내몰지 않으면,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기반도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안팎으로 가릴 수 있는 것을 딱 해 가지고 바라보고 걸
어가고 있는데, 어디 나타나 봐라 이거예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차 사
고가 나고, 혼란이 벌어지고, 미치광이가 돼요.
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이 죽잖아요? 한국은 더 많이 죽어요.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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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아? 「예.」 후려갈기면 좋겠어. 내가 하라는 대로 왜 안 했어?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이라는 것 자신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 깃발을
걸고 그랬으면, 내가 이 고생을 할 것이 아니에요. 중국도 마찬가지예
요. 1만2천 명 해 가지고 8년 동안에 올림픽을 해 가지고 미국과 중
국이 그것을 중심삼고…. 반대하면 태평양전쟁이 또 벌어져요.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혼자 고생하는데, 이것들은 잘먹고 잘살려고 하지. 똥
싸고 냄새를 피우면서 배때기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일본 여자가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한국 사
람들이 없으면 좋겠다고 했지요? 부모가 없어 가지고 너희 천사장 나
라가 가서 머물 데가 어디 있어요? 없어요. 알겠나? 여자들, 백인 여자
들 똑똑히 알라구요. 절대 레버런 문이 옐로 맨(yellow man; 황인종)
이 아니에요. 넘버원 갓스맨(number one god’s man)이에요. 오빠예
요, 오빠. 오빠인 동시에 아버지고, 왕이에요. (녹음상태의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조지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전략적인 뜻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지
금 현재 곤란하지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곤란해요. 이라크전쟁
을 끌고 나갈 수도 없고, 길도 없고, 할 수도 없고 말이에요. 국민들이
들고 나와서 1년 반만 있으면 선거해 가지고 쫓겨나게 되면, 다 끝장
나는 거예요.
여러분, 기독교문화권이 가는 흐름 속에 안 따라가요. 이것들이 말
안 들으면, 나는 떠나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끝나면, 여기에 있으라고
억만장자가 몇 천만달러의 돈을 주어도 퉤 침 뱉고 한국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이제 얼마나 더 살겠나? 길어야 8년이에요, 8년. (녹음이 잠시 중단
됨) 그전에 뜻길을 가르쳐줘야 되겠기 때문에 체제까지 가르쳐주는 거
예요. 내가 없더라도 이것은 30년도 안 가요. 20년만 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절반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의 정치가, 무슨 종교가가
있어요? 눈감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어떻게 하고 있어요?
어머니는 어디 가셨나? 한 시간 됐나?「예, 한 시간 넘었습니다.」
한 시간 넘으면 언제나 어머니가…. 여기에 없으면 얼마나 창피해! 어
디 가도 어머니가 다 듣고 있는 거라구, 얼마든지. 자!
베링해협에 있는 재산을 투자해야
(훈독 계속; 금년은 본인이 태어난 지 87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87년인데, 우리 부부라는 말을 넣으면 87년, 64년이 됐다는 거예요.
한 자리에 있어서 부모가 되어서 나타난 대회가 이번 대회라는 그것만
밝혀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이 밝힌 진리지, 어머니가
밝힌 진리가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전수해 주는 거예요. 같은 대우
를 받게 해주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축복한 세계기준, 축복의 세계에 사탄세계는 얼굴도 못
내놓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서 있는데, 사탄의
가정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원리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자동적으
로 물러가요. 그러니 대담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을 중심삼고 대담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말들이 다른 오색 가지 인종이 있지만 내가 아버지요, 형님이고 책
임자예요. 틀림없는 거라구요. 참부모, 재림주, 메시아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망해요. 소돔 고모라의 롯의 처가 유황불이 내리는데, 소리
가 나고 그러니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뒤도 돌아보지 말고 있는 재산을 선생님이 원할 때 베링해협에 빨리
투자해 가지고 하루 바삐 구멍을 뚫기 시작해야 돼요. 바닷가를 중심
삼고 길을 닦아 가지고 열두 지파가 분할해 가지고 40일씩 인원을 동
원해 가지고…. 돈 얼마 안 들어가요. 50억만 있으면 선생님은 대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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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해요, 바닷가에서. 불도저로 밀고 나오면 되는 거라구요.
소련에 철도를 놓고, 120마일에 대한 철도를 놓고 그런 것이 필요
없어요. 불도저로 밀어제기는 데는 20킬로미터 이내의 바다를 중심삼
아 가지고 얼마든지 골짜기가 있으면 골짜기를 돌아 가지고 불도저만
가지고, 이 중기만 해 가지고 길을 얼마든지 닦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렇지 않으면 화강암 산이 있으면 때려다가 옆에 축대를 쌓을 수 있는
거예요. 길을 내 놓고, 그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좌우에 호
수를 파 가지고 축대를 메우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바닷
가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돈이 많이 안 들어가요. 철도 3천 킬로미터 이상 되는 걸 소
련이 해주기 바라는데, 미국에 1천2백 마일의 철도에 돈이 얼마 들어
가요? 그것도 철도만 가지고 돼요? 안 된다구요. 이건 트럭을 가지고
길만 뚫어 놓으면, 지하로 길만 닦아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인데….
그래 가지고 시작할 때 전 세계의 사람들이 웃지만 1년 2년 3년만
되면 틀림없이 하나될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게 공적인 면에 채권으로
하게 되면 몇 십배, 몇 백배 올라간다구요. 눈이 붉어져 가지고 서로가
자기들이 점령하겠다고 야단을 벌일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알
겠나?「예.」
레버런 문 아니면 망하는 세상을 살려 줄 길이 없어
통일교회가 부자가 되게 돼 있어요, 미국이나 소련보다도. 제일 부
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이 제일 부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미국이 아담 나라예요? 미국 기독교가 아담 종교예요? 거기에는 아담
사상이 없잖아요? 똥 벌레와 마찬가지예요. 뭐 프리섹스, 호모? 핏줄을
완전히 누더기판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그 가운데 들어가 못 살아요. 순결을 중심삼고 가르쳐주는
데, 어디 가서 죽더라도 죽는 것이 낫지 거기에 들어가 살아? 호모, 레
즈비언, 알코홀릭, 마리화나! 그거 망하게 돼 있다구요. 망조를 없애는
데는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은 드러난 사실이에요. 이미, 세계
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축복을 해주고 성주를 먹여도 한 녀석도 반대한
녀석이 없어요. 목사고 별의별 녀석이 다 와서 성주를 마시게 하고 축
복을 해줘도 반대한 사람이 없어요.
한국도 그래요. 국회에 들어가서 내가 국회의원들에게 야단을 했어
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에게 별의별 짓을 다 하고, 8대 정부가
반대한 이놈의 자식들!”하면서 후려갈기더라도 “옳습니다. 지금 희망
은 오로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그래요. 미국도 그래요. 그런 것을
알아요, 몰라요?
저 유대인 이름이 뭐이던가?「앤디 윌슨입니다.」알파와 오메가로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이 세
계적 실패예요. 핏줄 싸움이에요. 몸 마음이 갈라졌지요? 모순이 돼 가
지고 하나될 수 있어요? 안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안
되고, 다 안 돼요.
레버런 문은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
하라.’고 했어요. 레버런 문은 도박장의 전문가가 돼 있더라도 하루 저
녁에 끊어버려요. 미국을 딱 끊고 돌아서면 다시 돌아보지 않아요. 유
대인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것을 살려주겠다고 지금 이러고 있다는
것이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나 아니면 살려 줄 길이 없어요.
임자는 시온주의 패 아니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그것을 알아,
곽정환? 아나, 모르나?「예, 압니다.」그거 시정해야 돼. 알파와 오메
가!
유대 나라가 지금 포위됐어요. 예루살렘을 관광지로 내가 개발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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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고 그래요. 그것을 자기들이 할 수 있어요? 팔레스타인 지역을 중심
삼아 가지고 둘 사이에 평화의 집을 만들려고 하는 것인데, 내가 무슨
돈이 많아서 그래요? 2천만 달러 이상 투입해서 하려고 해요, 2천만
달러. 지금 그러고 있어요. 2천만 달러에서 3천만 달러, 5천만 달러
이상 투입해 가지고 탑을 세우려고 하는데 몇 억달러가 필요해요. 구
라파 종교까지 내가 모금운동을 할 거라구요. 미국 사람이 나서는 거
예요. 여러분 여자들, 똑똑한 여자들!
어머니 대신 간판을 붙이고 뭘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자리를
잡았으니? 안 그래요? 어머니 대신 안 할 수 없어요. 어머니도 이번에
120개국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접붙여 주려고 하는데 안 하면
소련과 중국이 해요. 중국에 기반을 선생님이 무엇 갖고 있는지, 소련에
기반을 갖고 있는 것을 다 모르잖아요? 일본의 기반도 모르잖아요?
일본이 암만 자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군사적으로 침해하더라도 내
가 반대하면 틀어져 나가요. 자기들이 미국에 닦기 전에 선생님이 닦
아놓은 기반이 더 무서워요. 지금 내가 열대지방에서 훈련하는 것을
보면, 게릴라 전쟁을 리드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엽총하
고 총탄 하나 가지고 삼각팬티 하나 입혀 가지고 40일 동안 산중에,
뭐 맹수들이 수두룩한 곳에 떨어뜨려 놓고 지도 한 장하고 어디 어디
해 가지고 여기서 핸드폰 가지고 연락해 가지고 “아무 데로 와!”해서
못 오면 안되는 거예요. 잡아먹히고 죽고, 별의별 일이 다 많지.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내가. 세상이 그냥 가만히 두면 통일될
것 같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통일 못 한 그런 것을 가만히 있으면
통일될 것 같아요? 전략적으로 방어하고 다 그래야 돼요.
세 말씀을 가정 가정에 전부 다 나눠줘야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아무리 그러더라도 원리말씀을
들으면 손들어요. 일본에서 몇 시간이야? 여섯 강좌지?「예.」곽정환이
몇 강좌로 미국에서 지도층 패들을 모아 가지고 2주일 만에…. 2주일
도 안 가지. 3일쯤에 다 돌아가는 거예요.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통일교회가 그렇게 천대받았어요. 내가 죽기 전에 그것을 해결해야 될
거예요. 알겠나, 2세들?「예.」
미국의 한국 사람, 일본 사람 그 종자도 한국에 데려다가 방어할 거
라구요. 소련을 방어하고, 중국을 방어해요. 그것을 모르고 앉아 가지
고 태평양…. 영국하고 미국이 두 섬이에요. 아메리카 대륙하고 아시아
대륙하고 아프리카하고 남미하고 딱 섬이에요. 쌍둥이예요. 주인이 없
어요. 그게 공산당 되어 있지요? 그래, 남미에서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못 쫓아내요.
이번에 대통령을 내가 도와줬더니 내가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공산
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
렇습니다.」그것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바보처럼 이러고 있다고 바보로 생각하지 말라
구요. 뭘 하는지 몰라요. 이번에 또 120곳, 어머니까지 120곳을 돌
게 뭐야? 몽골리언은 또 뭐야? 그것이 이론적으로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이론이. 가치관이 그래요.
그래, *소련도 이상적인 원리관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도 없어요. 누구든지 자기 나라를 수습할 수 없어요. 여러분 나라,
미국 정부가 여러분을 살려 줄 것 같아요? 다 망하게 돼 있는데 말이
에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정신을 차리라구요. 알겠나?「예.」
선생님 말대로, 여기 양창식이 하자는 대로 할 거예요? 내가 대표로
세웠는데 듣고 그대로 행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그러면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되어야 돼요. 백
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 사람을 시험해 보라구요. 여러분보다 나아요. 공산세계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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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한국의 대표도 그런 훈련이 다 돼 있어요.
일본 대표도 그런 훈련이 돼 있어요. 공산당이 못 남아져요. 그것을 누
가 만들었느냐?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지. 안 그래요?
여기 이름이 뭐이던가? 에리카와! *강 끝에 섰다는 거야.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한 발만 실수하면 물 속에 빠지는 거야. 지옥과 연
결된다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에 있다가 매 맞아 죽
고 그럴까 봐 내가 미국에 데려다 놓고 있는 걸 알아야 돼. 병이 다
나았어, 이제?「괜찮습니다.」본을 배우라구, 함부로 살지 말고.
내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34년 동안 별의별 미국 미인들을 시
아이 에이(CIA)가 보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꼬이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 꼬임에 넘어가지 않아요.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다 자백서
쓰고 도망갔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재료가 다 있다구요.
소련도 그래요. 조지 부시하고 케이 지 비(KGB)가 하나되어 가지고
소련의 키로프 아카데미를 옮겨오지 않았어요? 내가 그걸 한 거예요,
내가. 공산당 전성기에 있어서 한 거라구요. 그래, 유니버설 발레 아카
데미를 만들었어요. 지금 축구라든가 운동세계에서 최고의 기준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축구’하게 되면, 레버런 문을 무시 못 해요. 피파
(FIFA; 국제축구연맹) 세계에 있어서도, 올림픽대회도 이제 레버런
문이 안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런 준비를 다 갖추고 있어요.
흥태!「예.」앞으로 뭘 할래? 돌아다니면서 하지 말고 한 길에서 해
야 돼. 사상무장을 해야 돼. 자, 빨리 해요. 어머니가 강연할 내용이라
구요.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강연문 끝까지 낭독)
7시 됐어?「15분 전입니다.」셋 전체까지 하면 두 시간 조금 넘어
가요. 비디오로 만들 계획을 빨리 하라구. 알겠어?「예.」이걸 가정 가
정에 전부 다 나눠줘야 돼요. 자기 사돈의 팔촌, 친족들 앞에 말이에
요. 이걸 디 브이 디(DVD)로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강연한 모든 걸
영화와 같이 볼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자유스러운 시청각교육을 자
유환경에서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순식간에 알 수 있는 시
대가 왔으니 이 문명의 이기를 빨리 활용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 말씀을 여러분 보따리에 싸 가지고 지방에 가서 방송국에 줘 보
라구요. 방송국에 재료가 없어서 방송을 못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야 돼요. 되풀이하고 있다는 거예요. 옛날의 썩어 묵은 영화 같은 것을
틀어주고 있어요. 이 말씀만 듣게 해줘 보라구요. 전 세계가 이번에 어
머니까지 120곳을 돌면, 부모님의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축복까
지 다 받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순식간에 우리가 방송국 체제를 중
심삼고 세계 환경을 점령할 수 있게 된다면, 몇 년 동안에 전부 다 뒤
집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레버런 문의 이런 내용, 진리만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한 곬으로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일을 서두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살기 위해서는 이 길 외에는 없어요. 그러면 몽골리언 그걸 7시까지
읽으라구. 빨리 읽으라구.
(제3회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회에서 강연하신 ‘천주평화통일국 창건
의 참된 주인’ 낭독 시작; ……천운의 새봄을 가슴에 듬뿍 담아서 여
러분의 나라에 가지고 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러분 나라에
가서 복을 전해 주라는 그거 한마디를 집어넣어야 돼요. 자!
(낭독 계속;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
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
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 아담이 1대에서 타락했으니 재림주도 1대에
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 하늘나
라를 완성해야 돼요. 엄청난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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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 계속; ……여러분, 몽골반점동족연합은 이제 사명이 확실해졌
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을 종적인 아벨로, 그리고 세계의 종교권과 국가
권을 횡적인 아벨로 모시고, 가인적 입장에 서서 이 땅에 평화이상세
계왕국을 창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인적 입장에’ 앞에
‘탕감 길을 넘어서’ 그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러니까 에덴의 본연의
자리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죽이지 말고 거꾸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끝까지 낭독)
오늘날의 섭리관에 대한 관이 딱 드러나 있어요. 섭리관의 역사가
드러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성경이 얼마나 모호
해요!
신준님 두 돌 축하
자, 엄마, 그런 의미에서…. 자, 가져오라구. 여기서 해야지. 기도해
야지.「많이 없네요.」누구야? 다들 오라구. 자!「오늘 신준이 두 돌이
에요.」두 돌 생일을 우리 모든 가정들, 형제들이 축하합니다. 생일을
축하해요. 경배! (박수) (손자 손녀님들이 참부모님께 경배함)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4월 19일, 우리 가정
에 있어서 당신이 잊지 못할 손자로서 이 땅에 보낸 신준 아기의 만
두 돌을 맞는 생일축하의 날이 되었습니다. 참부모의 직계 아들딸들을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3대를 거치는 이때에 있어서 자기 아버지를 대
신해서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신준의 시대를, 이 3대권을 맞이해서
하늘의 마음을 가지고 옛날의 자식들을 찾고 이 3대권을 찾기 위해서
가인 세계의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직계 참부모의 혈족을 방치하고 사
탄권 내에 내버려두었지만 아버지께서 보호해 주어 때를 맞이하여 천
일국의 시대를 찾을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하늘땅과 가인격 유엔을 세워 가지고 유대 나라를 대표한 연장적인
기독교문화권이 예수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아벨적인 유엔을 성취하고 만국을 하늘의 혈통적 인연 가
운데서 승리의 패권,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왕의 혈족권을 중심
삼고 알파와 오메가와 같이 이제 결실을 찾아 하늘의 모든 전체를 정
리할 수 있는 최정상에 서 있사옵니다.
이제 4월달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이제 10월달까지 이 기간에 남아
진 모든 탕감의 조건을 완전히 청산해 가지고 해방 중의 해방의 개인
시대와 국가, 천주시대를 승리의 자주장할 수 있는 아버지의 본연적인
이상창조 해방권의 시대를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마련해 가지고, 천지
인부모를 통해서 하늘의 혈족을 이 땅 위에 갖추어 개인시대, 가정시
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세계시대까지 넘어갈 수 있는, 사탄세
계에 미치지 못했던 이상의 하나님의 축복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의 승리적 통치의 전권, 하나
님의 사랑의 시대를 맞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그런 날들 가운데서 이제 우리 형진의 셋째 번 아들, 아들들 가운데
서 세 번째 되는 아들인 신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심정적 인연
을 3시대권에 초점을 모아 가지고 세계를 참아버지와 더불어 참부모
를 대신해서 순방하여 돌아와 가지고, 바라던 천지인 혈족적 기반을
국가를 넘어 세계 정상에서 신준 아기를 중심삼고 사랑의 전통을 회복
하여 모든 식구들과 더불어 만국을 대표한 통일교회 식구들이 하나가
되어서 이 날을 기념하여 축하하면서 하늘이 잃어버렸던 모든 3시대
권을 다 복귀할 수 있는 기원으로 삼으시옵소서!
만국 해방의 도리를 위한 어머님을 중심삼고 이제 세계순방의 길을
나서 가지고 직계 자녀들을 사랑할 수 있는 시대로 연결시키기 위한
순방노정을 28일부터 시작하겠사오니,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신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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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사랑하던 세계일주의 승리
의 패권에서 이을 수 있는, 모든 동생들과 같은 축복가정 2세, 3세들
을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시대를 맞아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는 자
리에서 이 신준 아기의 만 두 돌을 맞는 축하의 날을 아버지 앞에 봉
헌하오니 기쁨으로써 참부모, 천지인부모가 요구하는 모든 뜻을 완성
하시어서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
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케이크 커팅
및 축하 노래) *
말씀선집 525권 1편
16 말씀선집 525권 1편 알파와 오메가를 연결시켜야 1.mp3
알파와 오메가를 연결시켜야(훈독본)
2006년 4월 19일(水),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이제부터 120일 간 훈독회 정성들여야 돼요. 1년 동안에 120곳을 어머니가 순회하게 된다면 9월 12일까지인데, 1년 동안에 축복을 하는 거예요. 자!
120개 국가 축복을 거쳐야
「어제 참부모님께서 긴급회의를 하셔서 하늘로부터 주신 큰 명령을, 또 축복을 저희에게 하달하셨습니다. 이번 달 28일부터 미국의 열두 개 도시를 필두로 해서 전 세계 120개 국가를 대표한 도시들을, 지난번에 한국에서 하신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의 포맷으로 국가적인 축복 캠페인, 축복 투어를 하시게 됩니다.」
한국에서 이번에 4천8백만 전체를 축복한 입장에 있으니 여기도 하는 거예요. 성주식을 해 준 것은 혈통을 끊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완전히 하늘나라의 핏줄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적으로 거쳐야 돼요.
「자세한 공문이 나가겠습니다만, 이번에는 어머님을 중심으로 자녀님들 세 분 가정이 중심이 되셔서 효진님 가정이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남미, 현진님 가정이 북미하고 유럽, 그 다음에 아시아, 한국과 일본은 국진님 가정이 합니다. 아버님은 배후에 계시면서 중간중간 큰 대회에 참석을 하심으로써 어머님과 자녀분들, 모자가 협조해서 승리하시고 복귀하신 그 승리적 토대 위에 청평의 평화왕궁에 들어가시기 전에 아버님과 일체가 되고 또 봉헌하는 그런 섭리적 절차가 되겠습니다.」
어머님을 중심삼고 경찰하고 군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한국에서는 통일교회가 가정당이니만큼 교육하지만 이제 남자 정당을 만들고 여자 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남북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하나의 당이 돼야 돼요. 당이 하나예요.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도 이원제가 됐으니 투쟁이에요, 투쟁.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선거하는 것이 피해가 많고 나빠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빨리 그거 읽으라구요.
「세 꼭지의 말씀을 읽게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모든 축복가정들이 매일 이 세 꼭지의 말씀을 120일 동안 훈독회를 하면서 함께 정성을 들이는 마음으로 말씀을 모셔야 되겠습니다.」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말씀 훈독)
여러분이 이걸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래야 섭리관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상대가 돼 가지고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안 하면 저나라에 천국 못 들어가요. 가정 일족을 전부 수습해야지. 교파시대가 지나가고, 국가시대가 지나가요. 가정 단위로써 전부 다 정리해 나가야 돼요. 자!
연설문을 따루어야 돼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말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여러분이 이 책들을 중심삼고 연설문을 매일같이 보면서 훈독 해야 합니다. 이렇게 듣는 것만이 아니에요. 시청각이에요. 보고 듣고 말해야 되는 거예요. 따루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저나라 천상세계에 가서 비준을 맞추게 되지, 이것이 틀리면 안 돼요. 수평으로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재림주는 국가기준을 넘고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부터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 것인데, 구교 신교가 한국에서 반대하고 종교가 반대해서 틀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10개 대회를 하는데, 여섯 대회까지는 아버님 혼자 했지만, 네 곳은 어머니가 비로소 같은 자리에 서서 이것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는 복귀과정에서 어머니가 뒤따라왔지만 같은 자리에서 이 일을 완성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찰과 군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이래 가지고 여성당과 남성당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싸우는 당이 없는 이것을 이뤄야 됩니다.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명령만 하게 되면, 북한 김정일을 움직여 가지고 선거하자고 하면 할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웠기 때문에 여기에 대비해 가지고 그 기준을 이뤄야 돼요. 이걸 못 이루면 남북통일을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적인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축복을 4천8백만, 남북을 중심삼고 7천만까지 축복하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축복가정과는 사탄이 관계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이고 아담 해와의 종인데 종 된 핏줄, 하나님의 원수가 된 종의 핏줄을 받고 그 핏줄을 연결시킨 아들딸, 민족, 국가, 세계 전부 다 이걸 제일로 해 가지고 종교를 잡아먹고, 종교가 인류의 사상 모든 걸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종교를 때려 치워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안 돼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델가정을 새로이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생기고, 그걸 넘어서 세계와 하늘땅의 그 모델 이상세계 형태가 되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도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자!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훈독)
어머님은 부모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어머님이 같은 입장에서 가정을 대표해서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아들딸, 가인 아벨을 품고 여기에 하나되어 가지고야 에덴에서 쫓아버린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연결시킬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참부모 1대에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을 해야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교회가 하나된 기준에서 그때 에덴에서 쫓아낸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앞에 섰던 것이 축복가정 세계기준이 된 부모가 나타나면 원리원칙으로 앞에 설 수 없어요.
하나님이 뒤에서 따라오던 것이 이 자리에 들어가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소유권을 넘어설 수 있어 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거짓부모 사탄의 핏줄로 전부 다 도적질해 갔던 것을 참부모 1대에 찾아야 돼요. 아담 가정에서 가정기반을 이루지 못했고, 가정기반에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국가기반을 이루지 못했어요. 국가기준을 다 실패했어요. 실패한 모든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거기에 설 수 없으니 전부 다 부정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레버런 문 혼자 서 가지고 구약시대의 완성, 신약시대의 완성을 해야 됩니다.
오시는 재림주가 가정적 기준을 복귀하고 국가적 기준, 로마와 같은 국가기준을 복귀해야 돼요.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이 기독교문화권이 하나돼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연장된 입장이 돼 있는데, 이스라엘이 1945년 5월 15일에 해방이 됐고 한국은 1945년 8월 15일, 3개월 차이로 해방됐다구요.
2차대전이 끝난 후 영․미․불, 일․독․이가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재림주를 위해 다 준비했던 것을 반대해 전부 다 파탄시켜 놓았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40년이라는 기간을 돌고비했어요. 다시 40년 간 전체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종족과 민족 전부가 두 갈래로 갈라져 가지고 다시 탕감역사를 레버런 문이 해 나온 거예요. 그래, 기독교를 살리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국에 와서 34년, 예수님이 34년 기간에 왕권을 세우려 하던 것을 파탄시켰으니 오신 참부모도 43년 기간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기 위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를 연결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대회가 세계기준에서 넘어서기 위해서는 전 세계를 중생 시켜야 돼요. 복중에 악의 핏줄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16세까지 부활권, 그 다음에 그 이후의 타락한 인류가 종의 가정을 확대한 원수의 가정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데 그 원수의 가정과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온 세계의 유대교와 기독교와 모든 종교와 국가, 하늘땅이 전부 다 합해서 레버런 문을 타도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아담 해와 1대의 역사를 마친 것을 1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베링해협의 책임까지 해 가지고 3대 원수의 구약시대 실패, 그 다음에 국가시대 실패를 모두 복귀해야 합니다.
남북이 유물론과 유신론의 투쟁역사가 돼 가지고 국가기준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해방시켜야 할 것인데, 이번에 국회를 중심삼고 10개 도시 120만을 중심삼은 한국 백성을 성주식으로 혈통을 끊고 그 위에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서 넘겨 놓은 거라구요.
천주평화연합…. 이것은 새로운 아벨유엔이에요.
한국이 로마와 딱 마찬가지예요.
한국이 미국의 지도 밑에서 독립해 가지고 2차대전 종전과 더불어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것인데, 이 참부모를 모셔들여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됐다면 거기서부터 세계가 통일되고 선생님이 40세면 다 끝났던 거예요. 40년 전으로 되돌아가서 이걸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나라들, 종교니 무엇이니 전부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가정을 파탄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사탄이 하늘나라 세계를 복귀할 아벨 세계를 피를 흘리게 해 나온 거예요.
그렇게 피를 흘리게 했지만, 피를 흘릴 수 없어요. 손 못 댄다는 거예요. 결국은 세계 전체를 품어 가지고 한국을 아벨유엔권 내에 있어서 조국광복과 향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는 패권적 한 나라 형태를 갖추어 넘어섰기 때문에 유대민족의 잃어버린 구약시대를 찾아 가지고….
핏줄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만들기 위해서 싸움이 없는 평화의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홀로 나온 거예요, 홀로.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그래, 미국이 뭐예요? 민주당 공화당이 뭐예요? 흑인과 백인의 싸움이 아니에요? 내가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또 가정이 파탄된 것, 에이즈병이라든가 혼란한 프리섹스, 호모, 알코올, 마리화나 병자들을 누가 고쳐줘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다 세상에 드러난 사실이고, 레버런 문의 공을 인정 안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사실인데 민주당하고 공화당은 지금까지 싸우려고 그러지만 이제부터는 못 싸워요. 남자당 여자당!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현 군대와 전 군대, 그 다음에 현재의 경찰과 전 경찰이 자체의 가인 아벨이 되는데 횡적으로 이것을 갈라놓았던 것을 전부 다 하나로 엮을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의 원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이제는 나라에서 축복을 해서 절반 이상 30개, 40개만 하게 된다면 싸움을 암만 걸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권내에 있어서, 세계 아벨권 내에 있어서 축복가정들을 사탄이 건드릴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으로 선생님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번에 성주식을 하는데, 통일교회 성주식을 한다고, 무슨 뭐 핏줄 전환을 한다고 별의별 반대를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자기를 속여 가지고 교파주의 뿌리를 남기고 자기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향락, 인류를 이용하겠다는 입장에 선 것이 반복되는데 이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알겠나? 안 하면 이제는 영계가 가만 안 두어둬요, 영계가.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해 가지고 법적인 시대의 복귀기준이 돼 있는데, 안 되게 되면 하나님이 반대하는 패들을 전부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요. 영계가 처리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잘 가르치라구.「예.」
영계에 가기 전에 최후의 금을 그어야
어머니가 이제 10대 도시를 중심삼고… 일본 대회, 필리핀 대회, 대만 대회, 인도네시아 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솔로몬 군도를 중심삼고 도서국가와 반도국가를 해 가지고 공산당이 점령하려는 것을 방어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리언을 중심하고, 티베트와 인도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태국으로부터 해안권 전부 다, 대만으로부터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베링해협까지 대번에 해치워야 해요. 원래는 15년, 30년 프로젝트예요. 선생님은 7년 동안에, 10년 이내에 해치워요. 그래, 선생님이 죽기 전에 시작만 해도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얼마든지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 디 엠 지(DMZ; 비무장지대) 에리어(area; 지역)를 미국 정부가 나서서 평화이상을 위한 평화의 건설기지, 훈련장소로서 해방지역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 후퇴해야 할 텐데, 그걸 넘겨줄 수 없어 가지고 미군들이 주저하고 있는데 이것을 내가 교섭할 거예요. 그게 남았어요. 알겠어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평화의 기지, 교육장소가 되는 거예요. 이게 되면 남한과 북한이 선거 없이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론에 타당한 말이에요.
섭리사관에 있어서 문 총재 외에 왕초 될 사람이 없어
이스라엘 나라가 잘못하면 큰일나요. 히틀러가 6백만 학살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종자를 없애려고 했더랬는데, 종자를 없애면 안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유대교를 살려주고 기독교를 살려주려는데 기독교 자체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유대 백성을 남겨 줘 가지고 이렇게 연결지어 나오는 거예요. 섭리가 그래요.
섭리사관에 대해서는 문 총재 외에는 왕초 될 수 있는 누가 없잖아요? 이미 선생님이 혼자 와 가지고 미국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 처음과 나중을 딱 물려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알파와 오메가를 연결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었으면 천주평화국가라든가 모든 조국광복, 그 다음에 고향을 찾아 가지고 본연의 땅을 찾아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 일을 하겠다는데, 여러분이 정신 안 차리면 안돼요. 내가 공산당의 소련과 중국을 시켜서 기독교 처단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이 교체결혼이에요. 소련하고 미국이 축복받게 된다면, 세계는 일주일 이내에 하늘나라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개인구원을 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나요? 나라를 구해야 되지요.
내가 없더라도 30년 안 가 20년이면 다 끝난다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망해요. 망해요.
여러분을 때려 치워서 제물이 되더라도 미국을 살려주고 인류를 살려 줄 수 있는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죽을 사지의 일선에 가서 피를 흘릴 수 있는 길로 내몰지 않으면,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기반도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안팎으로 가릴 수 있는 것을 딱 해 가지고 바라보고 걸어가고 있는데, 어디 나타나 봐라 이거예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차 사고가 나고, 혼란이 벌어지고, 미치광이가 돼요. 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이 죽잖아요? 한국은 더 많이 죽어요. 알겠나, 이 녀석아? 「예.」
내가 하라는 대로 왜 안 했어요?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이라는 것 자신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깃발을 걸고 그랬으면, 내가 이 고생을 할 것이 아니에요.
기독교문화권이 가는 흐름 속에 안 따라가요. 이것들이 말 안 들으면, 나는 떠나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끝나면, 여기에 있으라고 억만장자가 몇 천만달러의 돈을 주어도 퉤 침 뱉고 한국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이제 내가 얼마나 더 살겠나? 길어야 8년이에요, 8년.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전에 뜻길을 가르쳐줘야 되겠기 때문에 체제까지 가르쳐주는 거예요. 내가 없더라도 이것은 30년도 안 가요. 20년만 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절반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의 정치가, 무슨 종교가가 있어요?
베링해협에 있는 재산을 투자해야
한 자리에 있어서 부모가 되어서 나타난 대회가 이번 대회라는 그것만 밝혀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이 밝힌 진리지, 어머니가 밝힌 진리가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전수해 주는 거예요. 같은 대우를 받게 해주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축복한 세계기준, 축복의 세계에 사탄세계는 얼굴도 못 내놓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서 있는데, 사탄의 가정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원리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물러가요. 그러니 대담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대담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말들이 다른 오색 가지 인종이 있지만 내가 아버지요, 형님이고 책임자예요. 틀림없는 거라구요. 참부모, 재림주, 메시아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망해요. 소돔 고모라의 롯의 처가 유황불이 내리는데, 소리가 나고 그러니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뒤도 돌아보지 말고 있는 재산을 선생님이 원할 때 베링해협에 빨리 투자해 가지고 하루 바삐 구멍을 뚫기 시작해야 돼요.
레버런 문 아니면 망하는 세상을 살려 줄 길이 없어
통일교회가 미국이나 소련보다도 부자가 되게 돼 있어요. 제일 부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이 제일 부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미국이 아담 나라예요? 미국 기독교가 아담 종교예요? 거기에는 아담 사상이 없잖아요? 똥 벌레와 마찬가지예요.
뭐 프리섹스, 호모? 핏줄을 완전히 누더기판 만들었어요. 호모, 레즈비언, 알코홀릭, 마리화나! 그거 망하게 돼 있다구요. 망조를 없애는 데는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축복을 해주고 성주를 먹여도 한 녀석도 반대한 녀석이 없어요. 목사고 별의별 녀석이 다 와서 성주를 마시게 하고 축복을 해줘도 반대한 사람이 없어요.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이 세계적 실패예요. 핏줄 싸움이에요. 몸 마음이 갈라졌지요? 모순이 돼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요? 안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안 되고, 다 안 돼요.
레버런 문은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했어요.
지금 내가 열대지방에서 훈련하는 것을 보면, 게릴라 전쟁을 리드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엽총하고 총탄 하나 가지고 삼각팬티 하나 입혀 가지고 40일 동안 산중에, 뭐 맹수들이 수두룩한 곳에 떨어뜨려 놓고 지도 한 장하고 어디 어디 해 가지고 여기서 핸드폰 가지고 연락해 가지고 “아무 데로 와!” 해서 못 오면 안되는 거예요. 잡아먹히고 죽고, 별의별 일이 다 많지요. 내가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세상이 그냥 가만히 두면 통일될 것 같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통일 못한 그런 것을 가만히 있으면 통일될 것 같아요? 전략적으로 방어하고 다 그래야 돼요.
세 말씀을 가정 가정에 전부 다 나눠줘야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통일교회가 그렇게 천대받았어요. 내가 죽기 전에 그것을 해결해야 될 거예요. 알겠나, 2세들? 「예.」
그래, 소련도 이상적인 원리관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도 없어요. 누구든지 자기 나라를 수습할 수 없어요. 여러분 나라, 미국 정부가 여러분을 살려 줄 것 같아요? 다 망하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정신을 차리라구요. 알겠나? 「예.」
전 세계가 이번에 어머니까지 120곳을 돌면, 부모님의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축복까지 다 받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순식간에 우리가 방송국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 환경을 점령할 수 있게 된다면, 몇 년 동안에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레버런 문의 이런 내용, 진리만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한 곬으로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일을 서두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살기 위해서는 이 길 외에는 없어요. 그러면 몽골리언 그걸 빨리 읽으라구요.
(제3회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회에서 강연하신 ‘천주평화통일국 창건의 참된 주인’ 낭독)
아담이 1대에서 타락했으니 재림주도 1대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 하늘나라를 완성해야 돼요. 엄청난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의 섭리관의 역사가 드러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기 도>
말씀선집 525권 1편, 원문
알파와 오메가를 연결시켜야
2006년 4월 19일(水),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신준이 안 데려와?「오고 있습니다.」그래? 자! (경배)
양창식이 읽어요, 훈독회. 빨리 읽어봐. 이제부터 120일 간 정성을
들이고 훈독회를 30분 동안 하면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1년 동안에
120곳을 어머니가 순회하게 된다면 9월 12일까지인데, 1년 동안에
축복을 하는 거예요. 자! 「어제 참부모님께서 긴급회의를 하셔서 하늘
로부터 주신 큰 명령을, 또 축복을 저희에게 하달하셨습니다. 이번 달
28일부터 미국의 열두 개 도시를 필두로 해서 전 세계 120개 도시
를….」
120개 국가 축복을 거쳐야
원래는 120개 도시가 아니라 120개 국가라구.「120개 국가를 대표
한 도시들을, 지난번에 한국에서 하신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
회’의 포맷으로 국가적인 축복 캠페인, 축복 투어를 하시게 됩니다.」
한국에서 이번에 4천8백만 전체를 축복한 입장에 있으니 여기도 하는
거예요. 성주식을 해 준 것은 혈통을 끊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완전히 하늘나라의 핏줄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적으로 거쳐야 돼요. 「자세한 공문이 나가겠습니다만,
이번에는 어머님을 중심으로 자녀님들 세 분 가정이 중심이 되셔서 효
진님 가정이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남미, 현진님 가정이 북미하고
유럽, 그 다음에 아시아, 한국과 일본은 국진님 가정이 합니다. 아버님
은 배후에 계시면서 중간중간 큰 대회에 참석을 하심으로써 어머님과
자녀분들, 모자가 협조해서 승리하시고 복귀하신 그 승리적 토대 위에
청평의 평화왕궁에 들어가시기 전에 아버님과 일체가 되고 또 봉헌하
는 그런 섭리적 절차가 되겠습니다.」
어머님을 중심삼고 경찰하고 군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한국에
서는 통일교회가 가정당이니만큼 교육하지만 이제 남자 정당을 만들고
여자 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남북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하나
의 당이 돼야 돼요. 당이 하나예요.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도
이원제가 됐으니 투쟁이에요, 투쟁.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선거하는 것
이 피해가 많고 나빠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빨리 그거 읽으라구. 「세 꼭지의 말씀을 읽게 되겠습니다. 어머님이
읽으시고, 자녀님이 한 꼭지를 읽으시고, 또 곽 회장이나 대륙회장이
몽골반점대회 때 주셨던 꼭지를 읽게 됩니다. 오늘부터 모든 축복가정
들이 매일 이 세 꼭지의 말씀을 120일 동안 훈독회를 하면서 함께 정
성을 들이는 마음으로 말씀을 모셔야 되겠습니다.」
국가 대표들이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책임자들과 교
회의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의 일족과 반, 면, 군, 도, 그 다음
에 국회 전체에서 통반격파를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나중에 할 텐데,
빨리 읽으라구.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말씀입니다. ‘하나님
의 이상가정과 평화…’」여러분이 이걸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
래야 섭리관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상대가 돼 가지고 맞출 수 있는 거
예요. 지상에서 안 하면 저나라에 천국 못 들어가요. 가정 일족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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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해야지. 교파시대가 지나가고, 국가시대가 지나가요. 가정 단위로
써 전부 다 정리해 나가야 돼요. 자!
연설문을 따루어야 돼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말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
이상세계왕국’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
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이 책들을 중심삼고 연설문을 매일같이 보면서 해
야지…. 이렇게 듣는 것만이 아니에요. 시청각이에요. 보고 듣고 말해
야 되는 거예요. 따루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저나라 천상세계에
가서 비준을 맞추게 되지, 이것이 틀리면 안 돼요. 수평으로 주고받아
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
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재림주는 국가기준을 넘고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부터 이것을 바로잡기 위
해 나선 것인데, 구교 신교가 한국에서 반대하고 종교가 반대해서 틀
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구
요. 자!
(훈독 계속;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
안과 결혼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핏줄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고, 새로운 생
명의 참부모의 핏줄은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
요. 자! (끝까지 훈독)「두 번째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입니다.」
한국에서 10개 대회를 하는데, 여섯 대회까지는 아버님 혼자 했지만
네 곳은 어머니가 비로소 같은 자리에 서서 이것을 한 거예요. 지금까
지는 복귀과정에서 어머니가 뒤따라왔지만 같은 자리에서 이 일을 완
성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찰과 군대가 하나되어야 돼
요, 가인 아벨이.
이래 가지고 여성당과 남성당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싸우는 당이 없
는 이것을 이뤄야 됩니다.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명령만 하게
되면, 북한 김정일을 움직여 가지고 선거하자고 하면 할 수 있는 시대
가 가까웠기 때문에 여기에 대비해 가지고 그 기준을 이뤄야 돼요. 이
걸 못 이루면 남북통일을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적인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축복을 4천8백만, 남북을
중심삼고 7천만까지 축복하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축복가정과는 사
탄이 관계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이고 아담 해와의 종인데 종 된 핏
줄, 하나님의 원수가 된 종의 핏줄을 받고 그 핏줄을 연결시킨 아들딸,
민족, 국가, 세계 전부 다 이걸 제일로 해 가지고 종교를 잡아먹고, 종
교가 인류의 사상 모든 걸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종교를 때려 치워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안 돼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델가정을 새로이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나
라가 생기고, 그걸 넘어서 세계와 하늘땅의 그 모델 이상세계 형태가
되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도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간다는 것
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자!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훈독 시작;……금
년은 본인이 태어난 지 87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어머님은 부모의 자
리에 섰기 때문에…. 아버님이 87세이고, 어머님은 64세예요. 이걸 밝
혀 가지고 어머님이 같은 입장에서 가정을 대표해서 대등한 가치를 중
심삼고, 잃어버렸던 아들딸,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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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하나되어 가지고야 에덴에서 쫓아버린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연결시킬 도리가 없
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참부모 1대에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을 해야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
라엘 나라와 교회가 하나된 기준에서 그때 에덴에서 쫓아낸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서는데,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사
탄이 앞에 섰던 것이 축복가정 세계기준이 된 부모가 나타나면 원리원
칙으로 앞에 설 수 없어요. 대번에 뒤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뒤에서 따라오던 것이 이 자리에 들어가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
고 비로소 소유권을 넘어설 수 있어 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몽
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거짓부모 사탄의 핏줄로 전부 다 도적질해 갔던 것을 참부모 1대에
찾아야 돼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의 시대 역사 전체를…. 아담 가정에서 가정기반을 이루지 못했고, 가
정기반에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국가기반을 이루지 못했어요. 국가기
준을 다 실패했어요. 실패한 모든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거기에 설 수
없으니 전부 다 부정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레버런 문
혼자 서 가지고 구약시대의 완성, 신약시대의 완성을 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에 있어서 모세를 중심삼고 가나안 복귀 위에서 나왔지만
아직까지 정착하지 못하고 유리고객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가외의
32국의 왕들, 에서 민족과 싸워 가지고 잘못하게 되면 법궤 앞을 지나
지 못하고 거기서 전부 다 살해해 버려요. 한 사람만이 아니라 완전히
도말해 버린 거예요. 그것이 아직 끝나지 않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해결하느냐? 오시는 재림주가 가정적 기준을 복귀하고
국가적 기준, 로마와 같은 국가기준을 복귀해야 돼요.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이스라엘이 연장된 입장이
돼 있는데, 이 기독교문화권이 하나돼야 하는데 이스라엘이 1945년 5
월 15일에 해방이 됐고 한국은 1945년 8월 15일, 3개월 차이로서 해
방됐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2차대전이 끝난 후 영․미․불,
일․독․이가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 오시는 주인
을….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재림주
님을 모셔야 하는데, 재림주를 위해 그 전에 다 준비했던 것을 반대해
전부 다 파탄시켜 놓았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40년이라는 기간을 돌고비했어요. 다시 40년 간
전체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종족과 민족 전부가 두 갈래로 갈라져 가
지고 다시 탕감역사를 레버런 문이 해 나온 거예요. 그래, 기독교를 살
리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국에 와서 34년, 예수님이
34년 기간에 왕권을 세우려 하던 것을 파탄시켰으니 살아 있는 오신
참부모도 43년 기간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기 위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를 연결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대회의 세계기준에서 넘어서기 위해서는 전 세계를 중생
시켜야 돼요. 복중에 악의 핏줄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부활권, 16
세까지 사탄의 피에 젖어 있고, 그 다음에 그 이후의 타락한 인류가
아직까지 가정으로서 종의 가정을 확대한 원수의 가정이 지금까지 남
아 있는데 그 원수의 가정과 싸우는 거예요. 온 세계의 유대교와 기독
교와 모든 종교와 국가, 하늘땅이 전부 다 합해서 레버런 문을 타도하
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아담 해와 1대의 역사를 마친 것을 1대권을 중심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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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구약시대 책임, 신약시대 책임, 베링해협
의 책임까지 해 가지고 3대 원수의 구약시대 실패, 그 다음에 국가시
대 실패를….
이것이 뭐냐 하면, 정치문제가 돼 가지고…. 남북이 유물론과 유신
론의 투쟁역사가 돼 가지고 국가기준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해방시켜야 할 것인데, 이번에
국회를 중심삼고 10개 도시 120만을 중심삼은 한국 백성을 성주식으
로 혈통을 끊고 그 위에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서 넘겨 놓은 거라구요.
넘겨 놓았으니 천주평화연합…. 이것은 새로운 아벨유엔이에요. 이
것은 뭐냐? 조국과 본향 땅을 잃어버렸어요. 여러분, 이 미국이 여러분
의 조국이 아니에요. 신앙의 조국이 아니라구요. 잡동사니가 다 모여
가지고 똥개로 흘러 가지고 가정파탄이 다 됐다구요. 가정의 모델이
미국에 어디 한 가정이나 있어요? 없어요. 가정 모델이 안 되면 민족
모델, 국가, 세계, 천주 모델을 이룰 수 없어요. 에덴에 있어서 가정에
서 잃어버려 가지고 국가기준의 모델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
삼고, 유대교에서 실패해 가지고 기독교까지 왔는데 이 기독교를 중심
삼고 어떻게 돼요? 한국이 로마와 딱 마찬가지예요.
한국이 미국의 지도 밑에서 독립해 가지고 2차대전 종전과 더불어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것인데, 이 참부모를
모셔들여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됐다면 거기서부터 세
계가 통일되고 선생님의 40세면 다 끝났던 거예요. 40년 전으로 되돌
아가서 이걸 하기 때문에 모든 사탄 가정이 축복가정, 나오는 레버런
문 가정을 파탄시키고 없애버리기 위해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혈통을 빼앗고, 장자가 하나님의 차자를 죽여버렸어요. 피를 흘
렸어요.
사탄세계의 나라들, 종교니 무엇이니 전부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가정을 파탄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영락교회나 모든 전부가 내부에 침
투해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부정하고, 통일교회 사람을 부정하고, 통
일교회 가정을 부정하고, 통일교회가 세우려는 나라를 부정하고…. 나
라의 기준까지 넘어섰어요. 사탄이 나라기준까지 중심삼아 가지고도
하늘나라 세계에 복귀할 아벨 세계를 피를 흘리게 해 나온 거예요.
그렇게 피를 흘리게 했지만, 피를 흘릴 수 없어요. 손 못 댄다는 거
예요. 결국은 세계 전체를 품어 가지고 한국을 아벨유엔권 내에 있어
서 조국광복과 향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는 패권적 한 나라 형태를 갖추어 넘어섰기 때문에 미국의 가정적
유대민족의 잃어버린 구약시대를 찾아 가지고…. 예수가 국가기준에서
이걸 하나 만들었다면 구약시대를 이룬 가정을 찾고 국가를 찾아 가지
고 비로소 하늘로부터 재축복을 받아 천국 들어가기 때문에 재림시대
는 필요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잃어버린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찾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가정기반을 못 닦았고, 신약시대는 나라기반을 못 닦
았어요. 예수가 와서 나라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땜 때워버리려고 했던 것인데 잡아 죽였어요.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평화를 위한 계획과 사업
그래, 핏줄이니 무엇이니 하고 왔는데 예수의 몸뚱이가 날아가 버리
고 없어요. 그러니 다시 와야 돼요. 핏줄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만들기
위해서 싸움이 없는 평화의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홀로
나온 거예요, 홀로. 참부모가 가정이 파탄된 모든 전부를 수습하기 위
해서 구약시대의 가정, 예수시대의 가정, 세계시대의 베링해협, 여기에
서 소련과 미국을 상대로 3대 분쟁지역을 하나로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은 지금 뭐냐 하면 요르단에 있어서 호텔을 사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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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에 가정 왕궁, 가정 훈독왕궁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평화의 탑을
세우려고 해요. 탑은 무슨 탑이냐? 불란서의 에펠탑이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선생님이 1천만 달러를 이스라엘 나라든
가 모슬렘세계의 국가에도 기금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탑을 만들려
고 하는 거예요.
평화의 탑을 경계선 720킬로미터에 걸쳐 있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
지고, 요르단을 중심삼고 만드는데 예루살렘은 눈앞에 있는 거예요. 관
광사업(을 해야 해요), 유대인이 성지순례를 할 수 있는 관광사업을 완전히 망쳐버렸
어요. 종교들이, 모슬렘과 기독교가 망쳤는데 이것을 해방해 줘야 돼
요.
요르단에서 중요한 호텔을 사 가지고, 그 호텔은 관광사업을 연결시
키려고 그래요. 시코르스키 회사에서 제일 좋은 에스(S)61 헬리콥터
를 중심삼고 3대를 하게 된다면 30명씩 90명이 한꺼번에 타고 5분도
안 돼 붕 떠 가지고 담만 넘어가게 되면 예루살렘이에요. 그래 가지고
관광유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 나라와 아랍권
이 평화적 문을 열어 가지고 관계 맺으면 두 나라가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모슬렘은 골든 템플(Golden
Temple)을 개발하려는데, 유대인들은 악을 쓰고 수리도 못 하게 싸움
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평화의 탑만 세우게 되면 그 탑을 중
심삼아 가지고 수십만 평의 국경지대, 이스라엘 나라와 요르단과 아랍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성지, 사막에 라스베이거스란 도시를 건설해
도박장을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철골로 해서 덮어버려 가지고
맨 나중에 금탑을 중심삼고 골든 템플을 공중에 올라가서 거기에서 같
이 관람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 앞에 통합운동을 평화의 탑으로부터
벌이는 거예요.
그러면 지하는 어떻게 하느냐? 지하 7층까지 파 가지고, ―7수예요.
― 자유세계의 여기로 말하면 몰(mall) 같은 데에는 메인 시가 있고,
뭐가 있고, 뭐가 있는 것과 같이 8대주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의 왕터
를 왕래할 수 있게끔 땅 아래를 파 가지고 지하에 그런 몰을 만드는
거예요.
이것은 지하까지도 자기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에요. 이것을 파 가지
고 모든 국경선을 어디서든지 들락날락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720킬로미터 담벽을 그냥 그대로 쓸 필요 없어요. 8대주에 길을 열어
놓고 그들이 물물교환하고 성지를 방문할 수 있게끔 지하 몰만 뚫어
놓게 된다면, 이스라엘이 어쩔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 선생님이 평화를 위한 하늘의 축복가정, 미국
을 위주로 해 가지고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평화의
몰을 중심삼고, 평화의 탑을 중심삼고 암만 이스라엘 나라라도 문제없
게끔 해방적 천지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이.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그래, 미국이 뭐예요? 민주당 공화당이 뭐예요? 흑인과 백인의 싸움
이 아니에요? 내가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아벨이 백인이 돼 있는 것
이 아니에요. 가인이 돼 있는데 가인을 때려잡겠다고 하는 거예요. 민
주당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대표적
사람들을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축복해 주고 그랬잖아요? 반대
하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이미 조건에 걸려 있어요. 알겠나? 백인
대표 이름이 뭐?「마이클 젠킨스입니다.」
그 뒤에 앉은 사람이 누구라고?「제시 에드워드입니다.」제시 에드
워드! 백인 세 사람만 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하고 가인 아
벨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밖에 없어요. 또 가정이 파
탄된 것, 에이즈병이라든가 혼란한 프리섹스, 호모, 알코올, 마리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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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들을 누가 고쳐줘요?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중심
삼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다 세상에 드러난 사실이고, 레버런 문의 공을 인정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사실인데 민주당하고 공화당은 지금까지 싸우려
고 그러지만 못 싸워요, 이제부터는. 남자당 여자당! 가인 아벨을 중심
삼고 현 군대와 전 군대, 그 다음에 현재의 경찰과 전 경찰이 가인 아
벨, 자기 자체의 가인 아벨이 되는데 횡적으로 이것을 갈라놓았던 것
을 전부 다 하나로 엮을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의 원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교파가 문제가 아니에요. 교파를 가지고 이
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나라에서 축복을 해서 몇 개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절반 이상 30개, 40개만 하게 된다면 싸움을 암만
걸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권내에 있어서, 세계 아
벨권 내에 있어서 축복가정들을 사탄이 건드릴 수 있어요? 없어요. 자
동적으로 물러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으로 선생님과 하나되
라는 거예요. 12개 도시를 중심삼고 여기에 있어서 중요한 지역이 합
해 가지고 미국 정부에 데모해 가지고 밀어제길 수 있는 거예요. 평화
대사 몇 명 만들었나? 몇 명 만들었어?「지금 현재 8천 명 가까이 됩
니다. 1만 5천 명이 목표입니다. (양창식)」
1만 5천 명이 문제가 아니야! 이번에 1만 5천 명을 해 놓아 가지
고, 이 평화대사들이 정부에 대해서 타락한 천사장을 밀어제겨야 돼요.
하늘 편 평화의 왕을 모셔라 이거예요. 복귀라구요. 그것을 해야 돼요,
흑인하고. 한국에 데리고 다니면서 대회를 괜히 한 것이 아니에요. 선
생님을 빼내 가지고는 평화라든가 세계의 이 종단들을….
에덴동산에서 종교가 있었나? 나라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핏줄을
잘못해서 이렇게 만들었으니 핏줄을 정화해 가지고 가인 아벨 가정적
문제에 있어서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원
리가 아니면 안 돼요. 이미 드러난 사실이에요.
이번에 성주식을 하는데, 통일교회 성주식을 한다고, 무슨 뭐 핏줄
전환한다고 별의별 반대를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드러내 놓고 국가가
다 이러니 반대하겠어요? 전부 다 타당한 얘기인데, 자기를 속여 가지
고 교파주의 뿌리를 남기고 자기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향락, 인류를
이용하겠다는 입장에 선 것이 반복되는데 이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알
겠나? 안 하면 이제는 영계가 가만 안 두어둬요, 영계가. 3천억 가정
들이 축복을 받았어요. 지상의 65억 인류의 40배가 가까워요.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사탄처럼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사탄세
계를 몰아제겨 가지고 여러분이 말 안 들으면 가인이 아벨을 죽인 반
대로서 가위를 누르든가 안 가면 급살맞아 죽게 하는 놀음도 벌어진다
는 거예요. 법적인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해 가지고 법적인 시대의 복귀기준이 돼 있는데,
안 되게 되면 하나님이 반대하는 패들을 전부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
요. 영계가 처리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정신 차
리라구요. 알겠어요?「예.」잘 가르치라구.「예.」
영계에 가기 전에 최후의 금을 그어야
어머니가 이제 10대 도시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되어 어머니가 뒤따라오던 것인데
이제 돌아서니까 반대가 되는 거예요. 잘못하면 공산당한테 빼앗겨버
려요.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공산당을 부활시키기 위한 공산당 재림주
로 모셔요. 김일성도 집어치우고 모실 수 있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돌아서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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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이 돼요. 중국 앞에, 소련 앞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묻혀 버릴
수 있는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일본 대회, 필리핀 대회, 대만 대회,
인도네시아 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솔로몬 군도를 중심삼고 도서국
가와 반도국가를 해 가지고 육지와 갈라서 공산당이 대륙을 점령하려
는 것을 방어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리언을 중심하고, 티베트와 인도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태국으로부터 해안권 전부 다, 대만으로부터 이래 가지고 일본
과 한국을 중심삼고 베링해협까지…. 가라후토(사할린)가 사람이 없어
요. 동원해 가지고, 기독교가 동원하게 되면 이것을 여러분이 점령해
가지고 강탈한다가 아니에요. 내놓으라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
요?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베링해협은 대번에…. 원래는 15년, 30
년 프로젝트예요. 선생님은 7년 동안에, 10년 이내에 해치워요.
그래, 선생님이 죽기 전에 시작만 해도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얼마든지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최후에 잘라버려야 돼요. 금을 그
어야 돼요. 알겠나?「예.」해방천국이 되는 거예요. 똑똑히 가르치라
구, 이 녀석!「예.」
이제 여기서 이것을 가르쳐주면 한국 사람 전부 다 철수! 한국 국경
을 지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 세계,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의 1만
쌍 가까이 일본 가정들이 들어와 있어요. 일본 나라에 돌아가지 않으
면, 한국에서 전부 다 하게 되면 한국이 김정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
본이 어떻게 다스릴 수 있나? 미국까지 들어와 가지고 국경선을 방어
하는데 말이에요.
유엔 디 엠 지(DMZ; 비무장지대) 에리어(area; 지역)를 미국 정부
가 나서서 평화이상을 위한 평화의 건설기지, 훈련장소로서 해방지역
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 후퇴해야 할 텐데, 그걸 넘겨줄 수 없어 가지
고 미군들이 주저하고 있는데 이것을 내가 교섭할 거예요. 그게 남았
어요. 알겠어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평화의 기지, 교육장소가 되는 거예요. 디 엠 지
(DMZ)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이 김 씨면 김 씨…. 사탄이 한 사람
을 죽여 놓은 거예요. 모가지를 잘라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교회예
요. 김 씨가 6백만이 있어요. 남한에는 1천2백만, 1천8백만이 김 씨라
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게 되면 남한과 북한이 선거 없이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론에 타당한 말이
에요.
구약성경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나? 애급에 나와 가지고 아
직까지 착지 못 했어요. 시온주의가 뭐예요? 노아의 장자권을 중심삼
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수메르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
어 나가서 몽골리언 반점이 거기에서 퍼져 나갔어요. 기독교, 영국이
중국까지도 어떻게 했어요? 아편전쟁이 일어났지요? 인도까지 해 가지
고 아시아를 완전히 먹으려고 했어요. 이란까지, 페르시아까지 도적질
을 해다가 영국에 쌓아놓은 거예요. 나 그것을 보면서 “이거 다 주인
찾아 돌려보내야 된다.”한 거예요. 약탈, 강탈해 갔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영국, 불란서, 이태리, 독일 네 나라가 레버런 문이 못 들어
오게 쫓아내려고 하지만 쫓아내지 못해요. 때가 허락지 않아요. 소련까
지도 들어가 강연할 수 있게끔 허락 다 받고 있어요. 자기들이 암만해
도 안 된다구요. 하늘이 나서야지! 잘하라구요, 다들!
어디서나 한국 사람이 문제
양창식, 하나되어야 돼. 한국과 일본 나라가 말이야. 일본이 여기에
와 있어요, 일본이. 일본 여자들이 목사들을 전도하지 않았어요, 일본
여자들이?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게 뭐야? 축복가정들이 와 있는데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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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싫다.”하지만, 이민을 온 종족
들이 모인 곳이 미국이라구요.「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뭐 아
멘이야? 맞는 말이지.
선생님이 독일하고 이태리와 합해 가지고 미국을 깨쳐 버릴 수 있어
요, 스페인까지 해서. 알겠어요? 5대국이 남미에 속해 있어요. 남미의
신교 구교를 연합하려고 하는데, 장로교가 반대한 거예요. 남미가 지금
공산당이 돼 있지요? 레버런 문을 못 쫓아내요. 내 할 일을 하게 돼
있고, 미국도 어디 갈 수 있나? 에이즈를 어떻게 구해줘요? 성 해방을
어떻게 뜯어고치겠어요? 유엔의 가치가 없잖아요?
남미를 백인들이 다 망하게 만들었어요. 60퍼센트가 죽어요, 10년
이내에. 미국은 백인 힘이 있어요? 미국이 에이즈의 제1권 아니에요?
지금 브라질이 제2예요. 미국이 1등, 브라질이 2등인 것 알아요? 이래
놓고 뭐 자기 미국 군사력을 가지고 통일해? 천만에…! 퉤!
본래 내가 한국 대통령, 아시아의 대통령 해먹었을 거라구요. 그런
머리를 갖고 있어요. 금후의 갈 길도 레버런 문 외에는 처리방법이 없
어요. 알겠나? *이 끝날을 어떻게 넘어갈 것인가를 똑똑히 알아야 돼.
그렇게 넘어가지 못하면, 어떤 귀한 것이라도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썩어요. 썩는다는 것이 뭐예요? 썩는다는 것은 결국 원자폭탄…!
원자폭탄이 둘만 터지면, 인류는 1백 배 이상 멸망하고 남는 거예요.
미국이 먼저 북한의 원자탄을 가지고 왜 그래요? 중국과 인도라는
큰 나라도 다 갖고 있는데, 다른 데는 둬두고 연합회를 만들어서 약한
북한을 왜 그래요? 한국이 원자탄 못 만드는 거예요? 일본도 지금 3
개월이면 원자탄을 대번에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돼 있는 것을 내가 알
고 있는 거예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이 세계 국가 가운데서 경제권이 열두 나라에서 아홉 번째 위치
를 차지해 들어가고 있어요. 영․미․불, 일․독․이와 같은 국가들보
다 나을 수 있는 거예요. 해방 후 60년, 70년에서 80년을 넘어가게
되면 천재적인 사람들이 나와요. 지금 한국 사람이 문제지요? 흑인세
계도 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백인세계도 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유대인
들이 지금 채소가게니 뭐니 한국 사람에게 빼앗겨요. 빼앗겨 가잖아
요? 그것은 하늘이 축복해서 그렇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이 여기 안 왔으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어요? 죄 없어요. 일본 사람하고, 그 다음에 독
일하고 영국, 세 나라에 선교사를 배치해 나왔어요. 경제권 대표국을
중심삼고 배치했는데, 그때에 미국이 협조했으면 미국을 중심삼고 선
생님이 벌써 세상을 요리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 지 오래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시 아이 에이(CIA), 미국이 이용해 먹으려고 그랬지. 지
금도 그래요. 요즘에야 알지. “야, 이거 우리 살길을 레버런 문이 전략
적인 면에서도, 외교적인 면에서도, 경제적인 면에서도 열 수 있는 주
체권 자리에 섰구만!”할 거라구요.
누구인가? 세포조직체(줄기세포), 황 무슨 교수?「황우석!」황우석
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백인들이 나쁘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
거 둬두면 큰일나거든. 일본이 전자세계에서 삼성한테 졌어요. 그거 다
둘이 합동해 가지고 없애려고 해봤자 안 없어져요. 안 없어진다구요.
가만 두고보라요.
섭리사관에 있어서 문 총재 외에 왕초 될 사람이 없어
사상적인 면에서 레버런 문을 당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철학적인
면에 있어서, 종교적인 면에서 나를 못 당한다구요. 이미, 실험필이에
요. 증거로 싸워 가지고 결정난 거예요.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잘못하면 큰일나요. 히틀러가 6백만 학살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종자를 없애려고 했더랬는데, 종자를 없애면 안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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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유대교를 살려주고 기독교를 살려주려
는데 기독교 자체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유대 백성을 남겨
줘 가지고 이렇게 연결지어 나오는 거예요. 섭리가 그래요.
어제께 내가 세밀한 내용을 양한테 얘기했어요. 미스터 양, 알지?
「예.」역사가 어떻게 발전해 나왔다는 것 말이야. 섭리사관에 대해서
는 문 총재 외에는 왕초 될 수 있는 누가 없잖아요? 스털링스, 자신
있어? 나한테 배워야지! 예스, 노?「예스.」
왜?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러나 이미 선생님이 혼자 와 가지고 미
국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 미국에서 돌려 맞춰야지. 처음과 나
중을 딱 물려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알파와 오메가를 연
결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었으면 천주평화국가라
든가 모든 조국광복, 그 다음에 고향을 찾아 가지고 본연의 땅을 찾아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 일을 하겠다는데,
여러분이 정신 안 차리면 안돼요. 내가 공산당의 소련과 중국을 시켜
서 기독교 처단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나는 종교지도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없어졌어요. 가정이상주의
자예요. 안 그래요? 너희들, 가정이상주의 있나? 저 녀석도 축복받아
가지고 아기 둘 낳고 좋다고 하는데, 그 애들을 살려주려면 미국 국민
으로 키워서는 안돼. 천국 국민으로 키워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구.
지금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나? 레버런 문 하나 없애려
고, 죽여 버리려고 별의별 짓 다 했는데 그 놀음을 하니까 혓발이 말
해요. 가는 곳이 위험하니까 차 타고 졸면서도 가는데 *“왼쪽으로 가,
오른쪽으로 가, 곧장 가!”(*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하늘
이 보호해 나온 레버런 문이에요.
유대인들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남미의 천주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도, 다 짜 맞춰 가지고
타고 앉아서 없애버리려고 했어요. 없어져 가지고 공산당이 됐어요, 이
제. 공산당을 수습할 수 있어요? 끝장이에요. 나밖에 없어요. 문 총재
를 쫓아냈던 모든 공산당, 남미 공산당이 “선생님, 오소! 미국이 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다 해주겠소.”그러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가지 말라고 하고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그래
요. 재판해서 없애버리려고 하던 패들, 합동작전을 했던 케이 지 비
(KGB)까지도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그래요. 그런 환경에서 못 한다면,
그거 사내들이 아니지. 그 생식기를 잘라버려야지. 타고 앉아 가지고
종자를 개량해 버려야 될 것 아니에요?
교차결혼이 교체결혼이에요. 소련하고 미국이 축복받게 된다면, 세
계는 일주일 이내에 하늘나라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개인구
원을 하겠다고? 미친 것들! 개인구원을 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나? 나
라를 구해야 되지.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알겠나?
내가 없더라도 30년 안 가 20년이면 다 끝난다
여기 통일교회 지도층의 사람들이 모였구만. 똑똑히 알라구요. 이것
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선생님의 말을 들어
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안 들으면 망해요. 망해요.
이 녀석들, 여러분을 때려 치워서 제물이 되더라도 미국을 살려주고
인류를 살려 줄 수 있는 책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죽을 사지의
일선에 가서 피를 흘릴 수 있는 길로 내몰지 않으면,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기반도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안팎으로 가릴 수 있는 것을 딱 해 가지고 바라보고 걸
어가고 있는데, 어디 나타나 봐라 이거예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차 사
고가 나고, 혼란이 벌어지고, 미치광이가 돼요.
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이 죽잖아요? 한국은 더 많이 죽어요.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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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아? 「예.」 후려갈기면 좋겠어. 내가 하라는 대로 왜 안 했어?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이라는 것 자신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 깃발을
걸고 그랬으면, 내가 이 고생을 할 것이 아니에요. 중국도 마찬가지예
요. 1만2천 명 해 가지고 8년 동안에 올림픽을 해 가지고 미국과 중
국이 그것을 중심삼고…. 반대하면 태평양전쟁이 또 벌어져요.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혼자 고생하는데, 이것들은 잘먹고 잘살려고 하지. 똥
싸고 냄새를 피우면서 배때기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일본 여자가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한국 사
람들이 없으면 좋겠다고 했지요? 부모가 없어 가지고 너희 천사장 나
라가 가서 머물 데가 어디 있어요? 없어요. 알겠나? 여자들, 백인 여자
들 똑똑히 알라구요. 절대 레버런 문이 옐로 맨(yellow man; 황인종)
이 아니에요. 넘버원 갓스맨(number one god’s man)이에요. 오빠예
요, 오빠. 오빠인 동시에 아버지고, 왕이에요. (녹음상태의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조지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전략적인 뜻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지
금 현재 곤란하지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곤란해요. 이라크전쟁
을 끌고 나갈 수도 없고, 길도 없고, 할 수도 없고 말이에요. 국민들이
들고 나와서 1년 반만 있으면 선거해 가지고 쫓겨나게 되면, 다 끝장
나는 거예요.
여러분, 기독교문화권이 가는 흐름 속에 안 따라가요. 이것들이 말
안 들으면, 나는 떠나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끝나면, 여기에 있으라고
억만장자가 몇 천만달러의 돈을 주어도 퉤 침 뱉고 한국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이제 얼마나 더 살겠나? 길어야 8년이에요, 8년. (녹음이 잠시 중단
됨) 그전에 뜻길을 가르쳐줘야 되겠기 때문에 체제까지 가르쳐주는 거
예요. 내가 없더라도 이것은 30년도 안 가요. 20년만 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절반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의 정치가, 무슨 종교가가
있어요? 눈감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어떻게 하고 있어요?
어머니는 어디 가셨나? 한 시간 됐나?「예, 한 시간 넘었습니다.」
한 시간 넘으면 언제나 어머니가…. 여기에 없으면 얼마나 창피해! 어
디 가도 어머니가 다 듣고 있는 거라구, 얼마든지. 자!
베링해협에 있는 재산을 투자해야
(훈독 계속; 금년은 본인이 태어난 지 87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87년인데, 우리 부부라는 말을 넣으면 87년, 64년이 됐다는 거예요.
한 자리에 있어서 부모가 되어서 나타난 대회가 이번 대회라는 그것만
밝혀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이 밝힌 진리지, 어머니가
밝힌 진리가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전수해 주는 거예요. 같은 대우
를 받게 해주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축복한 세계기준, 축복의 세계에 사탄세계는 얼굴도 못
내놓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서 있는데, 사탄의
가정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원리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자동적으
로 물러가요. 그러니 대담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을 중심삼고 대담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말들이 다른 오색 가지 인종이 있지만 내가 아버지요, 형님이고 책
임자예요. 틀림없는 거라구요. 참부모, 재림주, 메시아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망해요. 소돔 고모라의 롯의 처가 유황불이 내리는데, 소리
가 나고 그러니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뒤도 돌아보지 말고 있는 재산을 선생님이 원할 때 베링해협에 빨리
투자해 가지고 하루 바삐 구멍을 뚫기 시작해야 돼요. 바닷가를 중심
삼고 길을 닦아 가지고 열두 지파가 분할해 가지고 40일씩 인원을 동
원해 가지고…. 돈 얼마 안 들어가요. 50억만 있으면 선생님은 대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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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해요, 바닷가에서. 불도저로 밀고 나오면 되는 거라구요.
소련에 철도를 놓고, 120마일에 대한 철도를 놓고 그런 것이 필요
없어요. 불도저로 밀어제기는 데는 20킬로미터 이내의 바다를 중심삼
아 가지고 얼마든지 골짜기가 있으면 골짜기를 돌아 가지고 불도저만
가지고, 이 중기만 해 가지고 길을 얼마든지 닦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렇지 않으면 화강암 산이 있으면 때려다가 옆에 축대를 쌓을 수 있는
거예요. 길을 내 놓고, 그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좌우에 호
수를 파 가지고 축대를 메우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바닷
가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돈이 많이 안 들어가요. 철도 3천 킬로미터 이상 되는 걸 소
련이 해주기 바라는데, 미국에 1천2백 마일의 철도에 돈이 얼마 들어
가요? 그것도 철도만 가지고 돼요? 안 된다구요. 이건 트럭을 가지고
길만 뚫어 놓으면, 지하로 길만 닦아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인데….
그래 가지고 시작할 때 전 세계의 사람들이 웃지만 1년 2년 3년만
되면 틀림없이 하나될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게 공적인 면에 채권으로
하게 되면 몇 십배, 몇 백배 올라간다구요. 눈이 붉어져 가지고 서로가
자기들이 점령하겠다고 야단을 벌일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알
겠나?「예.」
레버런 문 아니면 망하는 세상을 살려 줄 길이 없어
통일교회가 부자가 되게 돼 있어요, 미국이나 소련보다도. 제일 부
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이 제일 부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미국이 아담 나라예요? 미국 기독교가 아담 종교예요? 거기에는 아담
사상이 없잖아요? 똥 벌레와 마찬가지예요. 뭐 프리섹스, 호모? 핏줄을
완전히 누더기판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그 가운데 들어가 못 살아요. 순결을 중심삼고 가르쳐주는
데, 어디 가서 죽더라도 죽는 것이 낫지 거기에 들어가 살아? 호모, 레
즈비언, 알코홀릭, 마리화나! 그거 망하게 돼 있다구요. 망조를 없애는
데는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은 드러난 사실이에요. 이미, 세계
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축복을 해주고 성주를 먹여도 한 녀석도 반대한
녀석이 없어요. 목사고 별의별 녀석이 다 와서 성주를 마시게 하고 축
복을 해줘도 반대한 사람이 없어요.
한국도 그래요. 국회에 들어가서 내가 국회의원들에게 야단을 했어
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에게 별의별 짓을 다 하고, 8대 정부가
반대한 이놈의 자식들!”하면서 후려갈기더라도 “옳습니다. 지금 희망
은 오로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그래요. 미국도 그래요. 그런 것을
알아요, 몰라요?
저 유대인 이름이 뭐이던가?「앤디 윌슨입니다.」알파와 오메가로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이 세
계적 실패예요. 핏줄 싸움이에요. 몸 마음이 갈라졌지요? 모순이 돼 가
지고 하나될 수 있어요? 안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안
되고, 다 안 돼요.
레버런 문은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
하라.’고 했어요. 레버런 문은 도박장의 전문가가 돼 있더라도 하루 저
녁에 끊어버려요. 미국을 딱 끊고 돌아서면 다시 돌아보지 않아요. 유
대인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것을 살려주겠다고 지금 이러고 있다는
것이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나 아니면 살려 줄 길이 없어요.
임자는 시온주의 패 아니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그것을 알아,
곽정환? 아나, 모르나?「예, 압니다.」그거 시정해야 돼. 알파와 오메
가!
유대 나라가 지금 포위됐어요. 예루살렘을 관광지로 내가 개발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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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고 그래요. 그것을 자기들이 할 수 있어요? 팔레스타인 지역을 중심
삼아 가지고 둘 사이에 평화의 집을 만들려고 하는 것인데, 내가 무슨
돈이 많아서 그래요? 2천만 달러 이상 투입해서 하려고 해요, 2천만
달러. 지금 그러고 있어요. 2천만 달러에서 3천만 달러, 5천만 달러
이상 투입해 가지고 탑을 세우려고 하는데 몇 억달러가 필요해요. 구
라파 종교까지 내가 모금운동을 할 거라구요. 미국 사람이 나서는 거
예요. 여러분 여자들, 똑똑한 여자들!
어머니 대신 간판을 붙이고 뭘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자리를
잡았으니? 안 그래요? 어머니 대신 안 할 수 없어요. 어머니도 이번에
120개국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접붙여 주려고 하는데 안 하면
소련과 중국이 해요. 중국에 기반을 선생님이 무엇 갖고 있는지, 소련에
기반을 갖고 있는 것을 다 모르잖아요? 일본의 기반도 모르잖아요?
일본이 암만 자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군사적으로 침해하더라도 내
가 반대하면 틀어져 나가요. 자기들이 미국에 닦기 전에 선생님이 닦
아놓은 기반이 더 무서워요. 지금 내가 열대지방에서 훈련하는 것을
보면, 게릴라 전쟁을 리드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엽총하
고 총탄 하나 가지고 삼각팬티 하나 입혀 가지고 40일 동안 산중에,
뭐 맹수들이 수두룩한 곳에 떨어뜨려 놓고 지도 한 장하고 어디 어디
해 가지고 여기서 핸드폰 가지고 연락해 가지고 “아무 데로 와!”해서
못 오면 안되는 거예요. 잡아먹히고 죽고, 별의별 일이 다 많지.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내가. 세상이 그냥 가만히 두면 통일될
것 같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통일 못 한 그런 것을 가만히 있으면
통일될 것 같아요? 전략적으로 방어하고 다 그래야 돼요.
세 말씀을 가정 가정에 전부 다 나눠줘야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아무리 그러더라도 원리말씀을
들으면 손들어요. 일본에서 몇 시간이야? 여섯 강좌지?「예.」곽정환이
몇 강좌로 미국에서 지도층 패들을 모아 가지고 2주일 만에…. 2주일
도 안 가지. 3일쯤에 다 돌아가는 거예요.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통일교회가 그렇게 천대받았어요. 내가 죽기 전에 그것을 해결해야 될
거예요. 알겠나, 2세들?「예.」
미국의 한국 사람, 일본 사람 그 종자도 한국에 데려다가 방어할 거
라구요. 소련을 방어하고, 중국을 방어해요. 그것을 모르고 앉아 가지
고 태평양…. 영국하고 미국이 두 섬이에요. 아메리카 대륙하고 아시아
대륙하고 아프리카하고 남미하고 딱 섬이에요. 쌍둥이예요. 주인이 없
어요. 그게 공산당 되어 있지요? 그래, 남미에서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못 쫓아내요.
이번에 대통령을 내가 도와줬더니 내가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공산
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
렇습니다.」그것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바보처럼 이러고 있다고 바보로 생각하지 말라
구요. 뭘 하는지 몰라요. 이번에 또 120곳, 어머니까지 120곳을 돌
게 뭐야? 몽골리언은 또 뭐야? 그것이 이론적으로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이론이. 가치관이 그래요.
그래, *소련도 이상적인 원리관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도 없어요. 누구든지 자기 나라를 수습할 수 없어요. 여러분 나라,
미국 정부가 여러분을 살려 줄 것 같아요? 다 망하게 돼 있는데 말이
에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정신을 차리라구요. 알겠나?「예.」
선생님 말대로, 여기 양창식이 하자는 대로 할 거예요? 내가 대표로
세웠는데 듣고 그대로 행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그러면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되어야 돼요. 백
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 사람을 시험해 보라구요. 여러분보다 나아요. 공산세계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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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한국의 대표도 그런 훈련이 다 돼 있어요.
일본 대표도 그런 훈련이 돼 있어요. 공산당이 못 남아져요. 그것을 누
가 만들었느냐?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지. 안 그래요?
여기 이름이 뭐이던가? 에리카와! *강 끝에 섰다는 거야.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한 발만 실수하면 물 속에 빠지는 거야. 지옥과 연
결된다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에 있다가 매 맞아 죽
고 그럴까 봐 내가 미국에 데려다 놓고 있는 걸 알아야 돼. 병이 다
나았어, 이제?「괜찮습니다.」본을 배우라구, 함부로 살지 말고.
내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34년 동안 별의별 미국 미인들을 시
아이 에이(CIA)가 보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꼬이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 꼬임에 넘어가지 않아요.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다 자백서
쓰고 도망갔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재료가 다 있다구요.
소련도 그래요. 조지 부시하고 케이 지 비(KGB)가 하나되어 가지고
소련의 키로프 아카데미를 옮겨오지 않았어요? 내가 그걸 한 거예요,
내가. 공산당 전성기에 있어서 한 거라구요. 그래, 유니버설 발레 아카
데미를 만들었어요. 지금 축구라든가 운동세계에서 최고의 기준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축구’하게 되면, 레버런 문을 무시 못 해요. 피파
(FIFA; 국제축구연맹) 세계에 있어서도, 올림픽대회도 이제 레버런
문이 안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런 준비를 다 갖추고 있어요.
흥태!「예.」앞으로 뭘 할래? 돌아다니면서 하지 말고 한 길에서 해
야 돼. 사상무장을 해야 돼. 자, 빨리 해요. 어머니가 강연할 내용이라
구요.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강연문 끝까지 낭독)
7시 됐어?「15분 전입니다.」셋 전체까지 하면 두 시간 조금 넘어
가요. 비디오로 만들 계획을 빨리 하라구. 알겠어?「예.」이걸 가정 가
정에 전부 다 나눠줘야 돼요. 자기 사돈의 팔촌, 친족들 앞에 말이에
요. 이걸 디 브이 디(DVD)로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강연한 모든 걸
영화와 같이 볼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자유스러운 시청각교육을 자
유환경에서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순식간에 알 수 있는 시
대가 왔으니 이 문명의 이기를 빨리 활용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 말씀을 여러분 보따리에 싸 가지고 지방에 가서 방송국에 줘 보
라구요. 방송국에 재료가 없어서 방송을 못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야 돼요. 되풀이하고 있다는 거예요. 옛날의 썩어 묵은 영화 같은 것을
틀어주고 있어요. 이 말씀만 듣게 해줘 보라구요. 전 세계가 이번에 어
머니까지 120곳을 돌면, 부모님의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축복까
지 다 받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순식간에 우리가 방송국 체제를 중
심삼고 세계 환경을 점령할 수 있게 된다면, 몇 년 동안에 전부 다 뒤
집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레버런 문의 이런 내용, 진리만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한 곬으로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일을 서두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살기 위해서는 이 길 외에는 없어요. 그러면 몽골리언 그걸 7시까지
읽으라구. 빨리 읽으라구.
(제3회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회에서 강연하신 ‘천주평화통일국 창건
의 참된 주인’ 낭독 시작; ……천운의 새봄을 가슴에 듬뿍 담아서 여
러분의 나라에 가지고 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러분 나라에
가서 복을 전해 주라는 그거 한마디를 집어넣어야 돼요. 자!
(낭독 계속;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
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
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 아담이 1대에서 타락했으니 재림주도 1대에
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 하늘나
라를 완성해야 돼요. 엄청난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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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 계속; ……여러분, 몽골반점동족연합은 이제 사명이 확실해졌
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을 종적인 아벨로, 그리고 세계의 종교권과 국가
권을 횡적인 아벨로 모시고, 가인적 입장에 서서 이 땅에 평화이상세
계왕국을 창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인적 입장에’ 앞에
‘탕감 길을 넘어서’ 그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러니까 에덴의 본연의
자리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죽이지 말고 거꾸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끝까지 낭독)
오늘날의 섭리관에 대한 관이 딱 드러나 있어요. 섭리관의 역사가
드러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성경이 얼마나 모호
해요!
신준님 두 돌 축하
자, 엄마, 그런 의미에서…. 자, 가져오라구. 여기서 해야지. 기도해
야지.「많이 없네요.」누구야? 다들 오라구. 자!「오늘 신준이 두 돌이
에요.」두 돌 생일을 우리 모든 가정들, 형제들이 축하합니다. 생일을
축하해요. 경배! (박수) (손자 손녀님들이 참부모님께 경배함)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4월 19일, 우리 가정
에 있어서 당신이 잊지 못할 손자로서 이 땅에 보낸 신준 아기의 만
두 돌을 맞는 생일축하의 날이 되었습니다. 참부모의 직계 아들딸들을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3대를 거치는 이때에 있어서 자기 아버지를 대
신해서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신준의 시대를, 이 3대권을 맞이해서
하늘의 마음을 가지고 옛날의 자식들을 찾고 이 3대권을 찾기 위해서
가인 세계의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직계 참부모의 혈족을 방치하고 사
탄권 내에 내버려두었지만 아버지께서 보호해 주어 때를 맞이하여 천
일국의 시대를 찾을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하늘땅과 가인격 유엔을 세워 가지고 유대 나라를 대표한 연장적인
기독교문화권이 예수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아벨적인 유엔을 성취하고 만국을 하늘의 혈통적 인연 가
운데서 승리의 패권,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왕의 혈족권을 중심
삼고 알파와 오메가와 같이 이제 결실을 찾아 하늘의 모든 전체를 정
리할 수 있는 최정상에 서 있사옵니다.
이제 4월달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이제 10월달까지 이 기간에 남아
진 모든 탕감의 조건을 완전히 청산해 가지고 해방 중의 해방의 개인
시대와 국가, 천주시대를 승리의 자주장할 수 있는 아버지의 본연적인
이상창조 해방권의 시대를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마련해 가지고, 천지
인부모를 통해서 하늘의 혈족을 이 땅 위에 갖추어 개인시대, 가정시
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세계시대까지 넘어갈 수 있는, 사탄세
계에 미치지 못했던 이상의 하나님의 축복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의 승리적 통치의 전권, 하나
님의 사랑의 시대를 맞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그런 날들 가운데서 이제 우리 형진의 셋째 번 아들, 아들들 가운데
서 세 번째 되는 아들인 신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심정적 인연
을 3시대권에 초점을 모아 가지고 세계를 참아버지와 더불어 참부모
를 대신해서 순방하여 돌아와 가지고, 바라던 천지인 혈족적 기반을
국가를 넘어 세계 정상에서 신준 아기를 중심삼고 사랑의 전통을 회복
하여 모든 식구들과 더불어 만국을 대표한 통일교회 식구들이 하나가
되어서 이 날을 기념하여 축하하면서 하늘이 잃어버렸던 모든 3시대
권을 다 복귀할 수 있는 기원으로 삼으시옵소서!
만국 해방의 도리를 위한 어머님을 중심삼고 이제 세계순방의 길을
나서 가지고 직계 자녀들을 사랑할 수 있는 시대로 연결시키기 위한
순방노정을 28일부터 시작하겠사오니,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신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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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사랑하던 세계일주의 승리
의 패권에서 이을 수 있는, 모든 동생들과 같은 축복가정 2세, 3세들
을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시대를 맞아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는 자
리에서 이 신준 아기의 만 두 돌을 맞는 축하의 날을 아버지 앞에 봉
헌하오니 기쁨으로써 참부모, 천지인부모가 요구하는 모든 뜻을 완성
하시어서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
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케이크 커팅
및 축하 노래) *
말씀선집 525권 6편
16 말씀선집 525권 6편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1.mp3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훈독본)
2006년 5월 1일(月),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협회창립 52주년 기념겸 천주평화연합 120개국 세계순회 뉴저지 대회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축하 노래, 꽃다발 봉정)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
<말 씀>
여자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여자들 중심삼고 가야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떠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세계를 찾아서 한국에 동원하려고 하는 거기에 선각자들, 여자들이 중심이 되어서 가야 돼요. 여자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우상을 만들어 십계명을 깨뜨려 버리고 다시 수난의 길을 간 거라구요.
이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일본과 하나되어 가지고 전 세계가 이제 금년 9월 10일 전까지 4천 년 역사의 모든 것을 종결짓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법궤를 앞에 모시고 나가는 그 사이를 하나님의 기쁜 소명적 책임 위에 통과하지 못한 민족은 방황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팔레스타인 지역과 한국과 베링해협을 우리 통일교회가 책임지는 이런 디데이를 정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어서 출발의 기념탑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한국에는 기념탑이 아니라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기념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그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참부모의 날, 협회창설 당시에 한 말씀을 읽고, 거기에 대한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결론을 지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일’ 편 훈독)
어머님이 결의를 한번 얘기하면 좋을 텐데, 오늘 보스턴 강연대회의 기가 빠져나갈까 봐 내가 시키지 못해요. 사람이 정성들인 그 꼭대기는 하나밖에 없어요. 둘로 나눌 수 없다는 거예요. 꼭대기를 내가 넘어 갔어요. 그 꼭대기에서 넘어갈 때 하나되어 가지고 굴러 떨어지더라도 그것이 씨가 될 수 있으면 절대 남아지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연륜을 만들어 나가는 것
내가 여기서 한마디할 텐데 ‘연륜(年輪)’ 해봐요. 「연륜!」 연륜이 뭐예요? 연륜을 생각할 때는 나이테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연륜은 한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동글동글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번에 세계를 순회하는데 무슨 연륜을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이제 또 어머님이 가서 210개 연륜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200국가가 될 때까지 연륜을 만들게 되면, 100년 걸린다면 100년까지 살 수 없어요. 그래서 1대부터 3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륜, 3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륜이라는 것은 환경이 다르다고 해서 환경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나무가 자라게 되면 나무의 뿌리가 내려갈 때 어때요? 거기에 뿌리가 내려가는데 가로막는 바위가 있고 돌이 있으면, 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뚫고 나가야 돼요. 뿌리는 반드시 수직으로 가려고 그래요. 또 순은 반드시 수직으로 가려고 그런다구요.
연륜이 똑바로 된 것은 뿌리가 한자리에 있어 가지고 똑바로 아래로 내려가고, 그 다음에 수천 년 수만 년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그 연륜은 전부 다 찌그러지지 않고 수천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그려져 있어야 수천 년 된 나무가 사방으로 건전한 가지가 되고, 건전한 잎이 되고, 건전한 꽃이 피고, 건전한 향기를 같이 발휘해야만 완전히 그 씨도 천년만년 연륜의 아름다운 씨가 되고, 그 아름다운 연륜의 씨를 심으면 아름다운 연륜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은행나무라는 것은 똑바로 큽니다. 보통 나무는 수술이 있고 암술이 있어 가지고 한 나무에서 열매를 가지지만 은행나무는 수놈 암놈이 합해 가지고 열매를 맺기 때문에 나무도 인격체와 마찬가지로 잘난 수놈을 바란다는 거예요.
여자들, 자기 얼굴이 제멋대로 생겼지만 제멋대로 생긴 여자의 그 마음 가운데는 제멋대로 생기지 않은 최고의 미남을 요구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하느냐? 그 어려운 환경을 싸 가지고, 그것이 연륜에 지장이 없게끔 한 3년 4년 5년 7년만 되면, 그 자체도 혹이 되었던 걸 싸 버려 가지고 정상적으로 연륜 자체가 아름다운 연륜으로 쭉 연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 영양소가 올라갈 때는 나무의 복판을 통해서 올라가지 않아요. 가장자리를 통해서 올라간다구요. 이래 가지고 돌아 내려올 때는 자기만 내려오지 않아요. 상대적 관계를 해서 연륜이 벌어지기 때문에 같은 자극을 함으로 말미암아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섭리는 연륜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씨는 연륜이 됐으면 뿌리가 몇 천 길을 들어가도 마찬가지이고, 만 길을 올라가더라도 똑바로 해 가지고 연륜을 보면 밑창에서부터 올라가는데 이 연륜이 쭉 해 가지고 올라가요.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는 연륜을 남길 수 있느냐
그러면 책임자는 어떻게 되느냐? 연륜을 만들 수 있는 이러한 놀음을 해야만 그 나무가 천 년을 자라더라도 정상적인 형태를 갖출 수 있는 모양이 생겨나지 그렇지 않고 자기가 수많은 연륜 앞에 방해될 수 있게 들어갔다 나갔다, 들어갔다 나갔다 하게 되면 그 나무는 죽는 거예요. 자체의 소모로 말미암아 뻗어나갈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죽습니다. 꼬불꼬불한 것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복귀섭리 가운데 있어서 하나님은 연륜을 만드는데 그 전체의 씨가 개인 연륜, 가정 연륜, 종족 연륜, 민족 연륜, 국가 연륜 등 8단계 연륜이면 8단계 전부가 쫙 뻗는다구요. 거기에 이렇게 들락날락하던 것은 탕감이 있더라도 그 영향을 안 받아요. 탕감을 받게 되면, 다음에 연륜이 생길 수 있는 영양소를 자기에게 갖다 붙이더라도 꾸부러지지 않게끔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자체 보호를 할 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는 연륜을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8단계를 지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지금 연륜에 있어서 어려우면 어려움을 전부 다 피해 가려고 그러지요? 이렇게 가다가 어렵다 하면 ‘아이고…!’ 하고 말이에요. 여기는 그냥 그대로 가려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가게 되면, 한 쪽이 찌그러져 가지고 이 자체의 지금까지 연륜이 돼 있던 것까지도 침식을 당하는 거예요. 찌그러진다구요.
미래에 자라는 데 암적인 존재가 있어도 찌그러지고, 맨 처음에 자랄 때 바위 같은 것이 들어가 있으면 그것도 찌그러지는 거예요. 왼손이 이렇게 되면 바른손이 서기 전에는 사탄세계가 완전히 잡아먹어요.
그래, 사람이 건강하게 된다면 어디에 치우치지 않아요. 사지백체의 내장이든가 외체라든가 그것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연륜이 찌그러지지 않게끔 보강해 가지고 아름다운 연륜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어려운 것도 소화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노정에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하나님이 천상에 있으면, 천상에 사는 연륜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거기까지 가야 할 텐데, 통일교회 패들은 한 10년도 안 가서 떠나요. 그것은 연륜이고 무엇이고…. 연륜보다도 다 소모되고 마는 거예요.
연륜이란 것은 반드시 춘하추동 어려움의 정상적인 영향을 받고 환경에 치우치지 않고 자기 자체의 모양을 그려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마다 다른 거예요.
그래, 8단계면 8단계의 연륜이 있을 것이고 12단계면 12단계의 연륜이 있을 거라구요. 1년도 보면 12개월이 돼 있잖아요? 전체에게 영향이 되지 않게끔 연륜이 되어 나가게 하기 위해서 인간들이 조정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섭리노정에서 내가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눈이면 눈을 중심삼은 연륜이 있을 것 아니에요? 코면 코에 대한 연륜이 있을 것이고 말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내 자체의 울타리가 돼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연륜이 있어 가지고 무엇보다도 강한 연륜의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벌레들이 들어오더라도 이것이 벽같이 되어서 못 뚫고 들어오고, 뿌리에 있어서 맨 연륜에서 본성까지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섭리관을 가지고 가는데 연륜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8단계의 연륜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8단계의 연륜만 되면, 그 다음에는 연륜이 필요 없게 옆으로 크기를 원하는 것보다도 땅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반석이 되기를 원하여 큰다는 거예요. 전부 합해 가지고 자기 연륜의 한계가 될 수 있는 힘을 통해 가지고 옆으로 못 가게 된다면 앞으로 크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떠냐? 모든 나라든가 하늘땅의 연륜을 커버해 가지고 내가 세운 그 연륜을 하나님도 갈지 못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그만두는 거예요. 더 좋을 수 있는 기반이 연륜이 돼 가지고 형태를 갖췄는데, 재창조의 역사를 할 게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는 누구의 지시를 받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나대로서 연륜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 밤이나 낮이나 시간을 잊지 않고 같은 심정으로써 시간 시간을 투입할 수 있어 가지고 아름다운, 구불구불하지 않은 아름다운 연륜이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를 보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16세부터 그때 움직인 것하고 지금을 보게 되면, 지금이 움직이는 반경이라든가 높이라든가 내용이 더 넓고 높고 깊고 그렇다는 거예요. 열 다섯, 열 여섯 살 때의 그것은 그 시대권 내의 연륜밖에 안 돼요. 그것을 넘고 넘어 가지고 부모들이 갖춘 연륜도 넘고, 나라가 갖춘 연륜도 넘어야 해요.
세계 인류가 문화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세계에 자랑하는 미국 같은 나라의 연륜이 복잡하잖아요? 종합적인 민족이 돼 가지고 연륜이 꼬불꼬불, 들어갔다 나왔다, 울뚝불뚝한 거기에 아름답게 그 연륜을 세운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누구든지 어떤 나라든지 미국에 세울 수 없는 그런 연륜의 환경을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만들면, 그런 변치 않는 연륜만 만들면 거기서부터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보다 더 높고, 넓고, 깊은 연륜을 만들어야
아벨유엔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아벨은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돼요. 참부모까지 해방하고, 하나의 인간만이 아닌 상대적 세계, 피조세계까지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 연륜은 억천만세 변할 수 없는 연륜이 돼 있는데, 그만큼 변할 수 없는 연륜 앞에 내가 상대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 거기에 보다 연륜이 될 수 있는 힘과 그 요소를 보급해 줄 수 있는 길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노력 기준 이상까지도 나는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을 보호할 수 있는 연륜을 만들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자랑할 수가 없어요. 백을 했으면 백까지 해서 또 올라갈 길이 있고, 또 높여야 할 것, 또 아래로 내려가야 할 일이 있는 거예요. 내려가기 위해서는 십 년만 내려가지 않아요. 몇 천년도 내려가야 할 터인데, 영계에 가면 레버런 문이 쉬느냐? 그렇지 않아요.
창조의 근본까지 전부 다 그 연륜의 뿌레기가 얼마나 깊고, 그 나무가 얼마나 클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저나라에 가서도 아름다운 지상에서보다 더 높고 넓고 깊은 연륜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가서 해야 할 일이 몇 백배, 몇 천배 되더라도 몇 천배 이상의 연륜을 만드는 데 내가 하나님 대신 희망을 갖고 하나님 대신 하겠다고 해야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라구요.
그래, 상헌 씨 같은 사람도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분석하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을 분석 못 해요. 그 연륜은 알 수 없어요. 커 봐야 알지요. 결국 천 년 전에 간 사람, 성인 성자도 같이 동참했더라도 그 천 년전 사람, 성인 성자보다도 통일교회 믿다 갔던 사람들이 연륜이 더 커요. 성인 성자들은 부모도 모르지 않았어요? 결혼이상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갈라져 살았지. 예수나 누구나 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혼자 살고 있는 거라구요.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래, 상대이상이 큰 나무가 돼 있으면 뿌레기가 돼 가지고 큰 나무가 연륜을 통해 가지고 아름답게 됐으면 그 뻗은 가지도 전부 다 아름다워요. 옥토에 심어진 씨와 마찬가지로 장애가 없게끔 그 본질 자체, 본질 본성 자체로써 연륜이 되게 될 때에 거기 그 자체의 연륜 가운데 보호를 받는 그 나무는 어떤 높은 가지나 깊은 가지나 같은 기쁨을 느끼고 살 수 있는 것이다. 거기에 이상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통을 이어 받아야 연륜이 잘 자라
하나님이 어드런 사람의 연륜을 좋아하겠느냐?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태어나는 아들딸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느냐, 자기 멋대로 태어나느냐? 전통이 없으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하고 통일교회 들어와서 산 연륜하고, 어느 쪽의 연륜이 좋을 것 같아요? 들어오기 전 연륜이란 것은 제멋대로니 그건 있으나 없으나 방해예요.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혁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잘라버릴 줄 모르면 크게 자랄 수 없어요. 백 길 자랄 것인데, 열 길 자란 것을 잘라버려 가지고 연륜이 잘 자랄 수 있는 것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통을 받아 가지고 희생하는 사람은 연륜이 잘 자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연륜을 의지해 가지고 바람막이가 되기를 바라고, 또 영양소가 없으니 와 가지고 연륜이 된 것을 빨아먹고 싶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런 것이 사방으로 아름다운 연륜의 형태를 갖추게 되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나와 더불어 같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틀어지게 된다면, 못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나아야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노력을 안 해 가지고 안돼요.
꽃이 되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커요! 왜 꽃이 좋아요? 꽃은 아름다운 거예요. 안팎을 다 볼 수 있어요. 안팎이 같다는 거예요. 안은 보이지 않지만 때가 되면 다 뒤집어지지요? 수평 이하에 가는 거예요.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땅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큰 나무밭에서 제일 좋은 나무는 똑바로 자라나요. 그런 씨를 받아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엇을 만들고, 영계에 떠날 때 무엇을 남길 것이냐? 연륜을 남기고 가야 돼요. 후손들이 잡아먹을 수 없는 연륜을 남겨야 돼요. 그 사상이 참사랑 사상이고, 하나님의 속성적 내용이에요.
연륜은 변하면 안돼
여러분의 마음이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연륜은 변하지 않아요. 변하면 안된다구요. 양심의 가책을 받고 압력을 받아요. 여러분에게 선생님의 말을 하라는데, 안 하면 양심의 가책을 받지요? 천국 갈 수 있는 소질 있는 사람은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그래서 오늘 52주년을 맞는데 52년째 연륜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52년 연륜이 무슨 연륜이 될 거예요? 부모님이 남긴 연륜하고 어머님이 남긴 연륜이 다르면 안돼요. 안팎으로 맞춰놓아야 돼요. 원리에 맞아야 된다구요. 아래도 맞고 위도 맞고, 다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은 싫다고 하더라도 주체가 되는 사람이 리드를 해야 돼요. 방향성을 잡아줘야 된다구요. 마음대로 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 체계가 필요해요. 사상적 체계가 없는 사람은 연륜이 없어요. 연륜이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을 본받을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사상이 있어야 씨로부터 자라 가지고 죽을 때까지 남아지는 씨가 될 수 있어요. 씨라는 것, 생명의 틀이 하나의 연륜같이 남아져 있지 마음대로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뜻 앞에서 누구나 다 같지 않아요. 연륜이 달라요. 연륜이 다르니만큼 하늘적으로 소명적인 책임…. 선조들이 의로워 가지고 의로운 선조들의 열매로 맺힌 사람들이 있지만, 조상들이 나빠 가지고 그 후손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조상들을 탕감하려니 그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고생을 하더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게 되면, 고생으로 시작한 사람은 아무리 좋은 데 보내도 고생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선생을 바라는 것은 좋은 선생의 연륜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기 때문이에요. 접붙이면, 거기서 내가 올라갈 수 있어요. 연륜이 나빠질 우려가 있으면 언제든지 변할 줄 알아야 돼요. 좋은 데 찾아가서 절대 순응해야만 돼요.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더 나빠져요. 잘라 가지고 뿌레기도 없으니까 며칠도 못 가서 타락해 가지고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의 연륜을 남기겠다고 해 보라
이스라엘 민족 혹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역사적인 최후의 디데이를 결정해 가지고 나가는 것은 개인적인 디데이, 가정적인 디데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6천 년이면 6천 년 단계의 연륜을 중심삼은 기준에 따라서 자기보다 큰 연륜이 되어 있다면,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내가 큰 연륜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자기 잘났다고 평하고 뭐 이래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 그러면, 거기서 흠이 생겨요.
오늘 여러분은 나는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를 생각하라구요. 선생님 이상의 연륜을 남기겠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시작한 것이 몇 살 때예요? 「서른 셋입니다.」 예수님의 연령과 마찬가지예요. 그때에 벌써 통일교회 내용은 다 알았고, 말씀을 보면 빠지지 않았어요. 지금 볼 때 빠지지 않고 다 얘기했어요. 그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연륜이 이렇게 크게 다 해 가지고 그 몇 백년 몇 천년의 연륜을 갖다 대신 맞추어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사람도 자기들의 연륜을 따라와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오만가지의 인류가 다 있더라도 내가 품을 수 있는 연륜 가운데 와서 살려고 하기 때문에 지상에 그런 기반이 돼 있으면 지상에 와 가지고 그 연륜의 재료를 영계에 갖다 둬야만 앞으로 지상과 천상이 하나의 완성한 이상적 천국, 해방적 석방적 세계가 될 것이다.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의 연륜을 못 당해요.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살기가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34년을 지냈으니 35년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33세까지 살다가 갔는데, 34세에 왕이 못 됐어요. 선생님은 미국에서 예수가 잃어버린, 로마 앞에 이루지 못한 것을 미국에 와서 34세에 가정적 부패한 것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이만한 수들이 자리를 잡고, 미국을 끌고 올라갈 수 있는 기관차가 되게 만들었어요.
참부모가 남길 수 있는 연륜에 보탬이 되는 우리가 되자
아름다운 연륜을 하나님과 더불어 만들고, 하나님과 더불어 연륜을 남기겠다고 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여러분의 아름다운 연륜을 참부모와 더불어 남기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려면 “참부모는 80년 이상 됐으면, 나는 100년 이상 가야 되지!” 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영계에 간다면 내가 참부모의 자라던 연륜을 이어 가지고 10년, 20년 더 살면서도 부모가 남길 수 있는 연륜에 보탬이 되면, 나는 저나라에 자동적으로 가서 노력한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참부모의 가르침을 상속받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천국도 같은 자리에 가서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보다도 더 노력하겠어요, 놀면서 가겠어요? 「더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은 저렇게 일생 동안 고생을 일당백으로 거쳐왔는데 나는 3대까지, 7대까지 우리 아들딸을 고생시켜 보겠다.” 그러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연륜이 된다 이거예요.
오늘 그것을 기억해요. 해마다 어떻게 아름다운 연륜을 더 키워 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여러분이 어제보다도, 작년보다도 금년에 더 노력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일족의 연륜 이상 가야지요.
남자 사랑의 생명과 꿀이 정자예요, 난자예요? 이런 것을 알게 된다면, 여자들은 남자의 이것을 붙들고 살아야 돼요. 이것은 크려면 이 뿌리로부터 붙들고 살아야 돼요. 사랑해야 돼요.
자, 그래, 오늘은 52회, 협회를 창립한 날인데, 여러분이 협회 52년 된 세계 기관, 교회가 돼 있는데 본부로서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교회면 교회, 나라면 나라를 내가 한번 가보겠다고 해야지요.
그래, 국경이 없어져야 돼요. 비자가 문제지요, 비자가. 연륜이 비자가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요? 비자, 우리는 이미 몇 천년 비자를 맡아놓은 거예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말씀선집 525권 6편, 원문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2006년 5월 1일(月),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오늘 다 들어왔나? 한국 사람들도 다 왔어?「한국 사람들은 오늘 아
침에 떠납니다.」오늘 떠나?「예.」안 왔어?「안 왔습니다.」「아버지,
케이크부터 잘라요? (어머님)」그래, 그러자! (협회창립 52주년 기념
겸 천주평화연합 120개국 세계순회 뉴저지 대회 승리축하 케이크 커
팅, 축하 노래, 꽃다발 봉정)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5월 1일, 이날은 협
회가 창립된 지 52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입니다. 반세기 이상의 세월
을 지내면서 하늘이 참부모의 이상을 이 땅 위에 개척 개발하여 승리
의 터전을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앞장서 지도하신 아버지의 노고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간 아버지의 허락하신 시간과 자유스러운 환경에 있어서 오랜 역
사를 보내기 전에 뜻의 기반을 완성하여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시
대적 승리권을 갖지 못한 한민족과 한국의 책임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그리하여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구교 신교, 가인 아벨이 하나되
지 못하고, 독립을 촉구할 수 있는 1945년도에 4개국에 흩어졌던 애
국 투사들이 환고향하여, 고향에 와서 하나님을 먼저 모시고 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시대적인 때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나라에 들어가
살던 사람들은 그 나라의 배경의 습관성을 짊어지고 한국 본토에 와
가지고 화합 통일의 조국광복의 초석을 놓아야 할 소명․사명적 책임
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나라를 중심삼고 건국의 선각자가 되겠다고
투쟁하던 역사적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 시대권 내에서 왔다가 이 땅의 지나간 모든 책임자들도 이 시간
52주년, 반세기를 넘고 2년째 맞는 이해를 맞이하여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은 자기들이 책임적 소명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다시 한
번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민족과 인류를 위하지 못했던 자신들의 입장
을 자각하여 가지고 거국적으로 나라를 걸고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미국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의 아벨유엔권을 향해 넘어야
할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미국에 와서 자국의 권위를 세우고 그냥 그
대로 눌러앉아 하늘의 뜻을 받들고자 원하는 마음들을 가지고, 하늘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고 시봉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향토를 위한 환원시대를 맞이해서….
그와 같은 자리에 있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미국에 와 가지
고 그동안 지낸 날들을 여기 어머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나라를
넘어 가지고 아버님의 승리적 그 기반을 이어받아 어머니를 중심삼고
혈통관계의 핏줄을 바로잡고, 가정에 피를 흘리게 된 투쟁의 역사를
바로잡고, 넘어와서는 만우주의 모든 전체는 첫 번 사랑에 인연된 그
존재 앞에 넘겨줬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나라를 넘고 아벨유엔
건국을 할 때에는 사탄세계에서 넘겨받아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적인
실천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하여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왕국을 창건하
려는 당신의 주된 목적이 저희들의 목전에 있어서 미국 땅에 있어
서….
어머님을 중심삼고 이제 새로이 국가적 기준에서 축복할 수 있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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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적이요, 초국가적인 이 미국 땅에 있어서 출발한 지 나흘째 맞는
시간이 되옵니다. 지난 하루하루가 당신의 소원의 동산에 타락하지 않
고 피어날 수 있는 봄의 절기와 여름의 절기를 개발하는 5월달을 맞
이하는 이때에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어서 오늘 어머니가 가는 길,
나머지 왕래할 수 있는 세계무대에 가는 길도 아버지께서 직접 선두에
서 주시옵소서!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았을 때 천사세계를 거느리
고 아담을 중심삼고 바라보면서 해와와 하나의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
아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초천주적인 기준에서 이루려던 뜻이 이제 꽃
피울 수 있는 계절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여름 절기를 향하는 5월달부터 만물이 활짝 소생할 수
있는 환경은 통일교회 금후의 역사의 발전을 상징하는 것이 되게 허락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거동하던 모든 자유스럽지 못한
환경을 개방 석방하여 당신의 자주적인 해방적 기쁨을 가지고 만세 만
민 앞에 사랑의 혈족, 사랑의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인류로 품고
사랑하시옵소서!
한의 눈물을 흘려 오던 아버지, 가슴을 헤쳐 버리고 한을 제거하시
어서 본연의 사랑의 마음 동산에 꽃피우기를 바라던 수년 기간을 잊어
버려 가지고, 수천 년 수만 년 역사시대에 눈물의 가슴을 부여안고 찾
아야 할 자녀들을 찾기 위한 숨가쁜 탄식세계의 지난 모든 날들이 이
제 비로소 승리권을 가지고, 이 땅 위에 아벨․가인유엔을 통합해 가
지고 부모가 승리의 패권 위에 서 가지고 2012년 1월 13일까지 거짓
부모가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가정의 피 흘린 역사를 시작한 그
날부터 한의 역사를 거쳐오신 친아버님을 해방․석방할 수 있는 시간,
금년 9월초까지 아버지, 지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일당백의 승리의 왕자권을 갖춘 상속받은 참부모의 대신
어머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적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중심삼아 가지
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해 가지고 일체되어 협조함으로 말미암
아 천주평화의 경찰과 천주평화의 해방의 군대를 갖추어 분연히 부모
님의 동서남북 사방 자유의 보안적인 승리의 패권 위에 만세의 천지인
부모를 모시고 사랑의 심정으로 만인을 다시 한꺼번에 천국에 가입시
킬 수 있는 특권적 최후의 상속적인 최고 가치의 자리에 서서 참사랑
의 씨를 뿌려 가지고, 참사랑의 싹을 틔워 가지고 자라서 결실할 수
있는 결실을 거두어 일시에 천일국 12년 1월 13일까지 아버지 앞에
거짓부모가 이루었던 모든 것을 깨끗이 참사랑으로 정화 정비하시옵소
서!
아버님 앞에 다시 승리 패권적 천주적인 기반 위에서 일시에 맞추
어 승리의 자리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해방․
석방의 환희의 심정을 갖춘 부모의 사랑을 더 높이 사탄세계의 괴로
움을 느끼던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만민을 직계자녀로서 사랑을 못
하던 것을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천주적 통일, 천주적인 사랑의 주권
세계 태평성대를 맞이하여 만세의 천일국이상을 아버지 앞에 몽땅 봉
헌해 드릴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
하옵니다.
이제 오늘 이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53회를 맞을 수 있는 이러한 시
간이 지남에 따라 가지고 기쁘신 하늘의 통일적인 영광의 실적의 봄
동산과 여름 동산이 되시옵기를 52주년의 이 기념날을 맞아 한국, 일
본, 미국, 그리고 천상세계의 직계 축복가정들과 인연된 지상․천상세
계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만국 만민의 고향이 다른 세계에서 저나라에
간 모든 영인들까지…. 3천억 이상이 되는 축복한 이 모든 조상들은
지상 재림할 수 있는 것을 개인적인 시대에 있어서 8단계 승리의 삶
의 주권 권한 위에까지 개문하여 전진할 수 있는 길이 참부모를 통해
선포됐사오니 개방된 초석 위에 승리의 아들딸의 권위를 갖추어 가지
고 하나님의 전능 전권의 행사를 하늘땅에서 펼칠 수 있는 자유 해
방․석방의 세계를 빨리 맞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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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부터 갔다 와야 할 어머님이 세계를 향해서 돌아야 할 모든
곳곳을 미리 천사 천군들을 배치하시어서 승리의 영광만이 줄을 이어
해방적 석방․해방의 지상․천상 만우주의 승리만을 찬양할 수 있게
그 세계로 옮겨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곽정환이 읽는 것이 좋을 텐데, 오늘.「제가요?」응, 읽고….
「저는 아버님, 미리 나가야 되는데요. 한국 여자들이 오늘 자유
시간으로 끝나기 때문에 나가서 인사를 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여자들 중심삼고 가야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떠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세계를 찾아서 한국에 동원하려고 하는 거기에 선각자들, 여자
들이 중심이 되어서 가야 돼요. 여자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우상을 만
들어 가지고, 십계명을 깨뜨려 버리고 다시 수난의 길을 간 거라구요.
이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일본과 하나되어 가지고 전 세계가
이제 금년 8월말까지, 9월 10일 전까지 4천 년 역사의 모든 것을 종
결짓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법궤를 앞에 모시고 나
가는 그 사이를 하나님의 기쁜 소명적 책임 위에 통과하지 못한 민족
은 방황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팔레스타인 지역과 한국과 베링해협을 우리 통일교회가 책임
지는 이런 디데이를 정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어서 기념탑을 만들어야 돼요, 출발의 기념탑. 그 다음에 한국에는
기념탑이 아니라 기념궁을 만들어야 되고,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기념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그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참부모의 날, 협회창설 당시에 한 말씀을 읽고, 거기에 대한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결론을 지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럼! (곽정환 회장
이『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일’ 편
훈독)「아버님, 창설기념과 관계된 말씀 요약은 봉독을 다 했습니다.」
그래, 자기의 결의!
(곽정환 회장의 보고; ……이번 기간에 모든 정성을 모아서 미국 국
민들을 축복하고 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기적이 벌어지고, 아울러 연
결되어서 이런 세계 정부인 아벨유엔을 만들어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
런 소원하시는 내용을 우리가 다 이뤄드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리겠다는 결의의 심정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
다.) (박수)
어머님이 결의를 한번 얘기하면 좋을 텐데, 오늘 보스턴 강연대회의
기가 빠져나갈까 봐 내가 시키지 못해요. 사람이 정성들인 그 꼭대기
는 하나밖에 없어요. 둘로 나눌 수 없다는 거예요. 꼭대기를 내가 넘어
갔어요. 그 꼭대기에서 넘어갈 때 하나되어 가지고 굴러 떨어지더라도
그것이 씨가 될 수 있으면 절대 남아지는 거예요.
자, ‘52’ 하게 되면 어때요? 둘을 합하면 몇이에요? 「7수입니다.」 7
수이고, 그 다음에 10수 아니에요? 합하면 7수이고, 승하면 10수예요.
내가 여기서 한마디할 텐데 ‘연륜(年輪)’ 해봐요. 「연륜!」연륜이 뭐예
요, 연륜? 양창식,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하나? 내가 무엇을 물었나?
「연륜입니다.」연륜이 뭐야?「역사와 더불어 해가 거듭된 것을 얘기
합니다.」연륜이 이렇게 크나, 이 한 점에서 이렇게 크나?「점점 커 나
갑니다.」이렇게?「예, 나이테….」연륜을 생각할 때는 그걸(나이테) 생각해야
된다구요. 연륜은 한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동글동글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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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섭리는 연륜을 만들어 나가는 것
선생님이 이번에 세계를 순회하는데 무슨 연륜을 만들 것이냐 이거
예요. 이제 또 어머님이 가서 180개 연륜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
요? 210개 연륜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200국가가 될 때까지 연륜을 만들게 되면, 10년 혹은 100년 걸린다
면 100년까지 살 수 없어요. 그래서 1대부터 3대가 필요하다는 것입
니다.
보라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륜, 3대가 되어
야…. 3대의 연륜을 자르게 되면 여기서 하나, 둘, 셋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륜이라는 것은 환경이 다르다고 해서 환경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나무가 자라게 되면 나무의 뿌리가 내려갈 때 어때요? 거기
에 뿌리가 내려가는데 가로막는 바위가 있고 돌이 있으면, 돌을 중심
삼아 가지고 그것을 뚫고 나가야 돼요. 뚫고 나가면,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가니까 가지가 이렇게 늘어지고 이렇게 돼요. 뿌리는 반드시
수직으로 가려고 그래요. 또 순은 반드시 수직으로 가려고 그런다구요.
연륜이 똑바로 된 것은 뿌리가 한자리에 있어 가지고 똑바로 아래로
내려가고, 그 다음에 수천 년 수천 년 지났다고 하더라도 그 연륜은
전부 다 찌그러지지 않고 수천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그려져
있어야 수천 년 된 나무가 사방으로 건전한 가지가 되고, 건전한 잎이
되고, 건전한 꽃이 피고, 건전한 향기를 같이 발휘해야만 완전히 그 씨
도 천년만년 연륜의 아름다운 씨가 되고, 그 아름다운 연륜의 씨를 심
으면 아름다운 연륜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 가운데서 보게 되면, 은행나무가 그래요. 은행
나무가 이렇게 자라는 것 봤어요? 이렇게 자라면 어떻게 돼요? 올라가
는데, 올라가고 올라가는데 뿌리가 갈라지면 돌이 있으면 돌을 싸 가
지고, 돌 위를 감싸 가지고 뿌리를 갖기 때문에 그 연륜 자체는 어때
요? 그때에 힘든 것이지만 매해 그런 영향을 받아요. 왜? 감쌌기 때문
에…. 그래 가지고 큰 것이 은행나무예요.
은행나무라는 것은 똑바로 큽니다. 보통 나무는 뭐라고 할까, 수술
이 있고 암술이 있어 가지고 한 나무에서 새끼를 치고 열매를 가지지
만 은행나무는 수놈 암놈이 합해 가지고 열매를 맺기 때문에 나무도
인격체와 마찬가지로 잘난 수놈을 바란다는 거예요. 못난 암놈은 못난
수놈을 바라겠나, 잘난 수놈을 바라겠나?「잘난 수놈을 바랍니다.」
여자들, 자기 얼굴이 제멋대로 생겼지만 제멋대로 생긴 여자의 그
마음 가운데는 제멋대로 생기지 않은 최고의 미남을 요구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하느냐? 그 어려운 환경을 싸 가지고, 그것이 연륜에
지장이 없게끔 그래 가지고 몇 년 만에 어떻게 해요? 한 3년 4년 5년
7년만 되면, 그 자체도 혹이 되었던 걸 싸 버려 가지고 정상적으로 연
륜 자체가 아름다운 연륜으로 쭉 연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곧은 나무가 되는 거예요.
소나무도 그렇잖아요? 길가에 있는 소나무가 꼬부라진 것을 볼 때,
열을 지어 있는 소나무보다도 도로 가운데 서 있는 제멋대로 생겨 가
지고 서 있는 소나무가 몇 가지 나무가 아니더라도 아름다운 동산의
미를 갖출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똑바로 서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
겠나?
그래서 복귀섭리는 연륜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씨는 연
륜이 됐으면 뿌리가 몇 천 길을 들어가도 마찬가지이고, 만 길을 올라
가더라도 똑바로 해 가지고 연륜을 보면 밑창에서부터 올라가는데 이
연륜이 이렇게 되지 않아요. 쭉 해 가지고 올라가요.
여러분, 영양소가 올라갈 때는 나무의 복판을 통해서 올라가지 않아
요. 가장자리를 통해서 올라간다구요. 올라가서 저 순까지 가서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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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이래 가지고 돌아 내려올 때는 자기만 내려오지 않아요. 상대적
관계를 해서 연륜이 벌어지기 때문에 같은 자극을 함으로 말미암아(커 가는 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 대신 큰 나무가 되게 된다면, 산 같은 데 천년만년
이런 나무가 됐다면 가운데 구새가 먹어 가지고 곰이 거기서 살아요.
땅굴을 파지 않고, 그 구새통에 들어가서 바람이 불게 되면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런다구요.
그렇다고 밑창으로 들어가지 않아요. 중간에 구멍을 타고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앞에 내려가서 바람이 불면 추우니까 추우면 더 들어
가고, 그 다음에 그것이 안 되게 되면 더 높이 올라간다구요. 높이 올
라가서 산다는 거예요. 기후의 차이가 있으면, 자기들이 서식할 수 있
는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는 연륜을 남길 수 있느냐
그러면 책임자는 어떻게 되느냐? 연륜을 만들 수 있는 이러한 놀음
을 해야만 그 나무가 천 년을 자라더라도 정상적인 형태를 갖출 수 있
는 모양이 생겨나지 그렇지 않고 자기가 수많은 연륜 앞에 방해될 수
있게 들어갔다 나갔다, 들어갔다 나갔다 하게 되면 그 나무는 죽는 거
예요. 자체의 소모로 말미암아 뻗어나갈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죽
습니다. 꼬불꼬불한 것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래도 나무가 크고, 둘레와 연륜이 커 가지고 아름답게 이래야 할
텐데 구불구불 이러니까 얼마나 약한 데는 벌레들이 들어가서 구멍을
파고 살아요. 그 안에 벌레가 있으면, 딱따구리 같은 새가 구멍을 뚫어
요. 그렇지만 연륜이 든든하게 된다면 침범 못 해요.
그러면 하나님의 복귀섭리 가운데 있어서 하나님은 연륜을 만드는데
그 전체의 씨가 개인 연륜, 가정 연륜, 종족 연륜, 민족 연륜, 국가 연
륜 등 8단계 연륜이면 8단계 전부가 쫙 뻗는다구요. 거기에 이렇게 들
락날락하던 것은 탕감이 있더라도 그 영향을 안 받아요. 탕감을 받게
되면, 다음에 연륜이 생길 수 있는 영양소를 자기에게 갖다 붙이더라
도 꾸부러지지 않게끔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자체 보호를 할 줄
아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지금 연륜에 있어서 어려우면 어려움을 전부 다 피
해 가려고 그러지요? 이렇게 가다가 어렵다 하면 ‘아이고…!’ 하고 말이
에요. 이리 가겠다고 할 때 전체가 이쪽은 가지 않을 터인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찌그러져요. 여기는 그냥 그대로 가려고 하는
데 여기는 이렇게 가게 되면, 여기가(한 쪽이) 찌그러져 가지고 이 자체의 지금
까지 연륜이 돼 있던 것까지도 침식을 당하는 거예요. 찌그러진다구요.
미래에 자라는 데 암적인 존재가 있어도 찌그러지고, 맨 처음에 자
랄 때 바위 같은 것이 들어가 있으면 그것도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는 연륜을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거예
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8단계를 지내야 되는 거예요.
8단계까지인데, 손으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까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왼손이 이렇게 되면 여기까지, 바른손이
서기 전에는 사탄세계가 완전히 잡아먹어요.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왼손으로 해야 돼요.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람이 건강하게 된다면 어디에 치우치지 않아요. 사지백체의
내장이든가 외체라든가 그것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연륜이 찌그러지지
않게끔 보강해 가지고 아름다운 연륜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
요. 어려운 것도 소화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노정에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하나님까지도 뭐예요?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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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 있으면, 천상에 사는 연륜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거기까지 가
야 할 텐데, 통일교회 패들은 천상이 뭐예요? 한 10년도 안 가서 떠나
요. 그것은 연륜이고 무엇이고…. 연륜보다도 가지에 비료가 되고, 영
양소로 다 소모되고 마는 거예요. 뭐 도움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연
륜이란 것은 반드시 춘하추동 어려움의 정상적인 영향을 받고 환경에
치우치지 않고 자기 자체의 모양을 그려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
은 해마다 다른 거예요.
그래, 8단계면 8단계의 연륜이 있을 것이고 12단계면 12단계의 연
륜이 있을 거라구요. 1년도 보면 12개월이 돼 있잖아요? 12개월이라
고 하면 31일 30일… 이렇게 돼 있지만, 음력으로 보면 윤달까지 해
서 연륜의 형태가 어때요? 모양 전체에게 영향이 되지 않게끔 연륜이
되어 나가게 하기 위해서 인간들이 조정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섭리노정에서 내가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
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눈이면 눈을 중심삼은 연륜이 있을 것 아니에
요? 코면 코에 대한 연륜이 있을 것이고 말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합
해 가지고 내 자체의 울타리가 돼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연륜이 있어
가지고 무엇보다도 강한 연륜의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벌레들이 들어
오더라도 이것이 벽같이 되어서 못 뚫고 들어오고, 뿌리에 있어서 맨
연륜에서 본성까지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훔쳐먹지 않아야 되는 거예
요.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섭리관을 가지고 가는데 연륜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
예요. 그래서 8단계의 연륜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몇 단
계의 연륜에 들어갈 수 있느냐? 하나님은 8단계의 연륜만 되면, 그 다
음에는 연륜이 필요 없게 옆으로 크기를 원하는 것보다도 땅에 들어감
으로 말미암아 반석이 되기를 원하여 큰다는 거예요. 전부가 합해 가
지고 자기 연륜의 한계가 될 수 있는 힘을 통해 가지고 옆으로 못 가
게 된다면 앞으로 크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무엇으로 아느냐? 소나무밭 같은 데 말이에요, 많은 나무가 있
게 될 때는 어때요? 100년 소나무밭에 가게 되면 10년짜리는 얼마나
가늘어요! 가늘어 가지고 순을 맞추어서 거기에서 같이 살 수 있게 그
런 발전적 변화까지 이루어 가지고 생존하려고 하는 거예요. 옆으로
못 갈 때는 높은 것을 해야지요.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떠냐? 모든 나라든가 하늘땅의 연륜
을 커버해 가지고 내가 세운 그 연륜을 하나님도 갈지 못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그만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더 좋을 수 있는
기반이 연륜이 돼 가지고 형태를 갖췄는데, 재창조의 역사를 할 게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는 누구의 지시를 받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
예요. 나는 나대로서 연륜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 밤이나 낮이나
시간을 잊지 않고 같은 심정으로써 시간 시간을 투입할 수 있어 가지
고 아름다운, 구불구불하지 않은 아름다운 연륜이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를 보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어려서
부터…. 16세부터 그때 움직인 것하고 지금을 보게 되면, 지금이 움직
이는 반경이라든가 높이라든가 내용이 더 넓고 높고 깊고 그렇다는 거
예요. 열 다섯, 열 여섯 살 때의 그것은 그 시대권 내의 연륜밖에 안
돼요. 그것을 넘고 넘어 가지고 부모들이 갖춘 연륜도 넘고, 나라가 갖
춘 연륜도 넘고, 세계 인류가 문화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세계에 자랑하는 미국 같은 나라의 연륜이 복잡하잖아요? 종합적인
민족이 돼 가지고 연륜이 꼬불꼬불, 들어갔다 나왔다, 울뚝불뚝한 거기
에 아름답게 그 연륜을 세운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누구든지 어떤 나
라든지 미국에 세울 수 없는 그런 연륜의 환경을 통일교회가 나와 가
지고 만들면, 그런 변치 않는 연륜만 만들면 거기서부터 통일천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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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보다 더 높고, 넓고, 깊은 연륜을 만들어야
아벨유엔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아벨은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돼요. 참부모까지 해방하고, 하나의 인간만이 아니에요. 상대
적 세계, 피조세계까지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 연륜은 억천만세 변
할 수 없는 연륜이 돼 있는데, 그만큼 변할 수 없는 연륜 앞에 상대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 뭐예요? 그 나무를 키우기 위해서는 내가 거기에
보다 연륜이 될 수 있는 힘과 그 요소를 보급해 줄 수 있는 길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원하는 노력 기준 이상까지도 나는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을 보호할 수 있는 연륜을 만들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
니 자랑할 수가 없어요. 백을 했으면 백까지 해서 또 올라갈 길이 있
고, 또 높여야 할 것, 또 아래로 내려가야 할 일이 있는데 내려가기 위
해서는 십 년만 내려가지 않아요. 몇 천년도 내려가야 할 터인데, 영계
에 가면 레버런 문이 쉬느냐? 그렇지 않아요.
창조의 근본까지 전부 다 그 연륜의 뿌레기가 얼마나 깊고, 그 나무
가 얼마나 클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저나라에 가서도
아름다운 지상에서보다 더 높고 넓고 깊은 연륜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
문에 가서 해야 할 일이 몇 백배, 몇 천배 되더라도 몇 천배 이상의
연륜을 만드는 데 내가 하나님 대신 희망을 갖고 하나님 대신 하겠다
고 해야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라구요.
그래, 상헌 씨 같은 사람도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분석하려고 생각
할 때 하나님을 분석 못 해요. 그 연륜은 알 수 없어요. 커 봐야 알지요.
결국 천 년 전에 간 사람, 성인 성자도 같이 동참했더라도 그 천 년
전 사람, 성인 성자보다도 통일교회 믿다 갔던 사람들이 연륜이 더 커
요. 성인 성자들은 부모도 모르지 않았어요? 결혼이상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갈라져 살았지. 예수나 누구나 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혼자 살
고 있는 거라구요.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래, 상대이상이 큰 나무가 돼 있으면 뿌레기가 돼 가지고 큰 나무
가 연륜을 통해 가지고 아름답게 됐으면 그 뻗은 가지도 전부 다 아름
다워요. 옥토에 심어진 씨와 마찬가지로 장애가 없게끔 그 본질 자체,
본질 본성 자체로써 연륜이 되게 될 때에 거기 그 자체의 연륜 가운데
보호를 받는 그 나무는 어떤 가지나 어떤 트렁크, 높은 가지나 깊은
가지나 같은 기쁨을 느끼고 살 수 있는 것이다. 거기에 이상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여자들이 몇 명이나 왔나? 150명? 여자들이 더 많구만. 한 20
명 더 많겠어요. 150명이 못 되겠네. 어디 보자구요. 보자, 보자, 보
자! 저 뒤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
나 열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 셋! 13하고 12를 승하니까 몇 명이야?「156명입니다.」156명! 3
백 명이 안 되지. 그래, 156명의 연륜이 있을 터인데 하나님이 어드런
사람의 연륜을 좋아하겠느냐?
연륜이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아
360일 열두 달, 열두 달 가운데서 춘하추동 어떤…. 나무가 자라는
것, 연륜이 되는 것은 자랄 때가 있다구요. 여름하고 봄이 되어 꽃 피
기 시작하고 푸른빛이 물들기 시작하면, 연륜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겨울이 되어 잎이 떨어지면, 연륜은 스톱되는 거라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태어나는 아
들딸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느냐, 자기 멋대로 태어나느냐?
미국 자체가 중심보다도 딴 사상을 가지려고 그래요. 그러면 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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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통이 없으면)망하는 거예요. 전통이 없어요. 연륜이 제멋대로 돼 있나?
양창식!「예, 제대로 안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어떻게 돼 있어?
「제멋대로 돼 있습니다.」양창식의 연륜이 제멋대로 돼 있어?「저도
좀 그런 것 같습니다.」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하고 통일교회 들어와서
산 연륜하고, 어느 쪽의 연륜이 좋을 것 같아? 「들어온 다음에 그래도
좀 확실하게….」들어오기 전에는?「들어오기 전에는 학생이니까요.」
학생으로 들어오기 전 연륜이란 것은 제멋대로니 그건 있으나 없으나
방해예요.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혁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
요.
타락한 세계를 잘라버릴 줄 모르면 (크게 자랄 수 없어요.)
새로운 것을 잘라버리면서도 새로운 연륜을 중심삼고….
백 길 자랄 것인데 열 길 자란 것을 잘라버려 가지고 끄트머리 하게
되면 “나 닮았다.”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 옥토에 옮겨 가지고
연륜이 잘 자랄 수 있는 것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156명이란 사람들 가운데 제일 열심인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전통을 받아 가지고 희생하는 사람은 연륜
이 잘 자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연륜을 의지해 가지고
바람막이가 되기를 바라고, 또 영양소가 없으니 와 가지고 연륜이 된
것을 빨아먹고 싶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런 것이 사방으로 아름
다운 연륜의 형태를 갖추게 되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나와 더불어 같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틀어지게 된다면, 못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떠
나는 거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나아야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노력을 안 해 가지고 안돼요. 꽃이 하나되기 위한 노
력이 얼마나 커요! 이게 뭐예요? 여러분은 어떤 것이 좋아요? 줄기가
좋아요, 잎이 좋아요, 꽃이 좋아요?「꽃이 좋습니다.」 왜 꽃이 좋아요?
「꽃은 열매의 결과이니까요.」 꽃은 아름다운 거예요. 안팎을 다 볼 수
있어요. 안팎이 같다는 거예요. 이건 다 가렸지만, 안은 보이지 않지만
때가 되면 다 뒤집어지지요? 수평 이하에 가는 거예요.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땅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
요. 그냥 뻗어 가는 것이 아니고, 이래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백합화는 구약성
경의 아가서에 어떻게 나와요? 아가서를 알아요? 아가서도 읽어 본 사
람들이 없을 거라구요. 아가서는 사랑의 장이에요. 아름다운 사랑을 두
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을 보라구요. 이것이 똑바로 돼야 할 텐데, 왜 이렇게 꼬부라졌
어요? 이것은 휘었다구요. 휘어 나온다구요. 뿌리가 이렇게 할 건데 이
리 왔으니까, 이렇게 자랐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놈이 주류
로 돼 있으면, 주류 된 이놈이 쉬지 않고 똑바로 서는 거예요. 옆으로
갔지?
그러니까 연륜이 제멋대로 찌그러져 가는 거예요. 큰 나무밭에서 제
일 좋은 나무는 똑바로 자라나요. 그런 씨를 받아야 돼요. 연륜을 영어
로 뭐라고 그래, 주동문?「애뉴얼 그룹 링(annual group ring)이라고
합니다.」효율이, 뭐라고?「애뉴얼, 이얼리 그룹 링(annual, yearly
group ring)!」이얼리 링이나 애뉴얼 링이나 마찬가지지. 그 연륜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엇을 만들고, 영계에 떠날 때 무엇을 남길 것
이냐? 다 팔아먹고 가겠다고 생각 안 해요. (연륜을)남기고 가야 돼요.
연륜을 잡아먹을 수 있나? 큰 연륜은 작은 연륜을 잡아먹을 수 없지요?
후손들이 잡아먹을 수 없는 연륜을 남겨야 돼요. 그 사상이 참사랑 사상이
고, 하나님의 속성적 내용이에요.
연륜은 변하면 안돼
여러분의 마음이 왔다갔다하나?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변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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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나? 연륜은 변하지 않아요. 변하면 안된다구요. 양심의 가책을 받
고 압력을 받아요. 여러분에게 선생님의 말을 하라는데, 안 하면 양심
의 가책을 받지요? 받아요, 안 받아요? 안 받는 사람은 천국을 영원히
못 가요.
천국 갈 수 있는 소질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양심의)가책을 받아요.
“아이고, 해가 아침에 뜨면 동쪽으로 뜰 텐데…. 내 생각에 서쪽으로 뜰 줄
알았는데 어차피 동쪽으로 뜨는구만!”선생님이 지시하는 데는 동쪽에
서 지시하는데, 자기들은 서쪽에 가서 그러면 동쪽으로 비치고 서 있
는데 안돼요. 그것은 이룰 수 없어요. 거기서는 반드시 꾸부러지는 거
예요. 잎도 찌그러진 것이 있고, 별의별 모양이 벌어지지요? 이걸 보게
되면 사람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연륜과 같이.
그래서 오늘 52주년을 맞는데 52년째 연륜이 있나, 없나?「있습니
다.」52년 연륜이 무슨 연륜이 될 거예요? 부모님이 남긴 연륜하고 어
머님이 남긴 연륜이 다르면 안돼요. 안팎으로 맞춰놓아야 돼요. 원리에
맞아야 된다구요. 아래도 맞고, 다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은 싫다고 하더라도 주체가 되는 사람이 리드를 해야
돼요. 방향성을 잡아줘야 된다구요. 마음대로 하면 안돼요. 선생님이
120곳에 순회강연을 할 때 주위에서 어머니로부터 따라오는 사람들이
전부 다 “아이고, 선생님이 고달픈데 30분이나 40분 이내에 해라.”전
부 생각하지만, 그러면 내가 다른 나라를 찾아갈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얼마든지 그 말씀을 가지고 세 번만 읽어주면 선생님이 두
시간 한 것보다도 나을 텐데 말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
니까 시간을 많이 투입해서 자기가 꾸부러지지 않고 순리적으로 자랄
수 있는 것을 지켜주는 책임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 체계가 필요해요. 사상적 체계가 없는 사람은
연륜이 없어요. 연륜이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을 본받을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사상이 있어야 씨로부터 자라 가지고 죽을 때
까지 남아지는 씨가 될 수 있어요. 씨라는 것, 생명의 틀이 하나의 연
륜같이 남아져 있지 마음대로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이렇게 안 된다구
요.
그렇기 때문에 뜻 앞에서 누구나 다 같지 않아요. 연륜이 달라요.
연륜이 다르니만큼 하늘적으로 소명적인 책임…. 선조들이 의로워 가
지고 의로운 선조들의 열매로 맺힌 그 사람들이 있지만, 조상들이 나
빠 가지고 그 후손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조상들을 탕감하려니 그 사람
은 아무리 노력해도 고생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게 되면, 고
생으로 시작한 사람은 아무리 좋은 데 보내도 고생하더라구요.
형태는 어드런 패야? 고생한 패야, 축복받은 패야? 자기도 연륜이
있어야 될 것 아니야? 그 일족을 중심삼고 여러분 일족을 복귀하라고
그러지? 연륜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선생을 바라는 것은 좋은 선생의 연륜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기 때문이에요. 접붙이면, 거기서 내가 하면 꼬불꼬불
하게 되는데 한번 꼬부라져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 연륜을 완성시
키기에 불가피한 것이다. 연륜이 나빠질 우려가 있으면 언제든지 변할
줄 알아야 돼요. 좋은 데 찾아가서 절대 순응해야만 돼요. 자기 마음대
로 했다가는 더 나빠져요. 잘라 가지고 뿌레기도 없으니까 며칠도 못
가서 타락해 가지고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의 연륜을 남기겠다고 해 보라
‘연륜’해봐요.「연륜!」이 사상은 필요해요. 박구배는 연륜이 있나?
그 디데이(Dday)가 있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혹은 통일교회 교
인들이 역사적인 최후의 디데이를 결정해 가지고 나가는 것은 개인적
인 디데이, 가정적인 디데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다 출발은 달랐지만 뒤따라가야 돼요. 6천 년이면 6천 년 단계의 연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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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중심삼은 기준에 따라서 자기보다 큰 연륜이 되어 있다면,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내가 큰 연륜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을 하겠다는 생각은 없어요. 자기 잘났다고 평하고
뭐 이래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그러면, 거기서 흠이 생겨요.
대번에 알아요. 오늘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나는 무슨 연륜
을 남길 것이냐? 선생님 이상의 연륜을 남기겠다.
그러면 보라구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의 3대를 중심삼고 4대까지 선
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하거든. 안 하
지만, 최고의 정성을 다해서 했지만 안 되게 될 때는 여기서 옮겨지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을 뱉어버리고 백인들보다도 아시아 사람을 하자
는 거예요. 중국을 돕자 이거예요.
소련하고 중국하고 합하고 인도까지 3개국이 합하면 구라파, 미국
전부 다 해도 못 당해요. 아시아가 얼마예요? 38억이 살아요. 65억 인
류의 나머지는 얼마예요?「27억입니다.」27억이지. 백인들은 9억 잡
고, 흑인들은 한 7억 잡아요. 그런 거라구요. 그러니 암만 했댔자 아시
아인을 못 당해요.
더욱이나, 한국은 아시아 가운데서 반도나라예요. 힘있는 사람들은
바다가 있는 데 가려면 반도 끝에 와서 기다리다가 바라보는 거예요.
소련도 결국은 한국 반도에 집을 지으려고 하고, 또 중국도 반도에 집
을 지으려고 하고, 미국도 한국 반도에 집을 지으려고 해요. 한국은 멍
청이가 아니에요. 그 가운데서 연륜을 중심삼고 “너희들이 하지 못하
는 걸 내가 이룰 것이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어려워서 도
망가게 될 때는 나는 지켜 가지고 연륜을 잘 자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상적인 면에서 통일교회 사상은 누가 다 소화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시작한 것이 몇 살 때예요? 「32세에 하셨습니
다.」 「서른 셋입니다.」 예수님의 연령과 마찬가지예요. 그때에 벌써
통일교회 내용은 다 알았고, 말씀을 보면 빠지지 않았어요. 지금 앉아
가지고 볼 때 빠지지 않고 다 얘기했어요. 그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
걸 세상이 몰라 가지고 연륜이 이렇게 크게 다 해 가지고 그 몇 백년
몇 천년의 연륜을 갖다 대신 맞추어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사람도 자기들의 연륜을 따라와 가지
고 여기에 들어와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오만가지의
인류가 다 있더라도 내가 품을 수 있는 연륜 가운데 와서 살려고 하기
때문에 지상에 그런 기반이 돼 있으면 지상에 와 가지고 그 연륜의 재
료를 영계에 갖다 둬야만 앞으로 지상과 천상이 하나의 완성한 이상적
천국, 해방적 석방적 세계가 될 것이다.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어떻게 되
나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의 연륜을 못 당해요. 자기가 기분 나빠서 보
따리 싸 가지고 나가 보라구요. 이 서양 사람들은 들어와 가지고 10년
있더라도 자기가 떠나게 될 때는 인사도 안 하고 떠나요. “그래, 어디
가서 너희들이 다시 찾아오나 안 찾아오나 보자!”하고 보면, 서양 사
람도 별수 없다구요. 순리적인 모든 환경에 잘 맞춘 그런 곳이 없어요.
자기 혼자 돈을 벌고, 세상에 출세하고, 환경에 살 때의 복잡한 환경을
소화시켜 살 수 있는 그 내용을 비교하면 통일교회가 편하지요. 편한
거예요.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살기가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34년을 지냈으
니 35년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33세까지 살다가 갔는데, 34세에
왕이 못 됐어요. 선생님은 미국에서 예수가 잃어버린, 로마 앞에 이루
지 못한 것을 미국에 와서 34세에 가정적 부패한 것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이만한 수들이 자리를 잡고,
미국을 끌고 올라갈 수 있는 기관차가 되게 만들었어요.
어제 기관차 대가리 둘이 차를 몇 개 달고 달렸어요? 야, 그거 4킬
로미터 이상 될 거라구요. 백 열 여덟 개라고 했는데, 둘까지 합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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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120개라고 그랬어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 애들이 얘기할
때 “기차는 길어, 길어!”한 것을 미국에 유학한 사람들이 그대로 노
래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기차가 보통 같으면 말이에요, 늴리리 동동 어디 역에 가서 도착하
기 전에 저쪽에 아마…. 여기 기차가 둘이 있으면, 그 기차가 먼저 출
발해 가서 역에 들어가서 시그널 옆에 있어 가지고 모두 다 떠나야만
할 터인데 어떻게 해요? 조금 늦었다가는 큰 사고일 텐데 말이에요,
핸드폰 가지고 들어왔다고 연락하는 거예요. 그럼 일도 해먹기 좋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다 짐을 가뜩 실으면 트럭 같은 것은 문
제도 안 돼요. 트럭은 그 하나밖에 안 되거든. 안 그래요?
참부모가 남길 수 있는 연륜에 보탬이 되는 우리가 되자
아름다운 연륜을 하나님과 더불어 만들고, 하나님과 더불어 연륜을
남기겠다고 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여러분의 아름다운 연륜을 참부
모와 더불어 남기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려면 “참부모는 80년 이상 됐
으면, 나는 100년 이상 가야 되지!”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영계
에 간다면 내가 참부모의 자라던 연륜을 이어 가지고 10년, 20년 더
살면서도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부모가 남길 수 있는 연륜에 보탬
이 되면, 나는 저나라에 자동적으로 가서 노력한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참부모의 가르침을 상속받은 자리에 서기 때
문에 천국도 같은 자리에 가서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병이 나서 수술하게 되면, 이 연륜을 째 가지고 전부 다 수술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연륜,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보다도 더 노력하겠어요, 놀면서 가겠어요?「더 노
력하겠습니다.」 “선생님은 무지하고 생각이 없으니 저렇게 일생 동안
고생을 일당백으로 거쳐왔는데 나는 3대까지, 7대까지 우리 아들딸을
고생시켜 보겠다.”그러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연륜이 된다 이거예
요.
가는 길을 전부 다 뒤틀어 가지고 인사조치를 하게 되면 “왜 인사조
치를 하노, 가만 둬두지?”하는데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
겠나? 쭈그러들 수 있는 인사조치, 미국이 좋아할 수 있는 인사조치는
필요 없는 거예요. 그 이상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미국이
망하더라도 하늘이 좋아하는 나라는 남는다구요. 알겠나?
오늘 그것을 기억해요. 해마다 어떻게 아름다운 연륜을 더 키워 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여러분이 노력을 어제보다도,
작년보다도 금년에 더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학교 다니
면서 1학년부터 해서 늙어 가지고 낙제되겠어요? 그것은 망하는 거예
요. 집안도 망하고, 학교도 망해요. 일족의 연륜 이상 가야지요.
이것이 신랑이에요, 신랑. 요런 것들은 신부들이고 말이에요. 신부의
연륜이고, 여기 중심의 이것은 씨가 되는 거예요. 꿀이 여기에 있어요,
꿀이. 이런 데는 없다구요. 남자 사랑의 생명과 꿀이 정자예요, 난자예
요? 이런 것을 알게 된다면, 여자들은 남자의 이것을 붙들고 살아야
돼요. 이것은 크려면 이 뿌리로부터 붙들고 살아야 돼요. 사랑해야 돼
요.
곽 회장은 오늘 무슨 말을 했나? 곽 회장이 말하는 것하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더 필요해요?「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이
더 필요합니다.」연륜이 필요해요. 선생님은 그래서 금년에 뭐냐 하
면…. 6년째니까 천일국 6년은 5년에서 둘째 해가 되는데, 2년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와 가지고 휴스턴에 가서 그런 환영을
받고, 그 가정에서 모험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기록이에요. 정치사에
있어서 놀라운 기록이에요.
마이클 진킨스야, 젠킨스야?「젠킨스입니다.」 ‘젠킨스’하면 쟁쟁한
왕들이다 이거예요. 마크라는 표준을 정해 놓은 복잡한 왕들이….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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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야? 난 눈감고 모르겠다. 다시 가자! 자기가 안 가지 않았어? 젠킨
스가 가져야지. (웃음) 네 색시 있니, 색시? 색시 있어? 젠킨스의 와이
프, 여기에 없어?「워싱턴에 있습니다.」
자, 그래, 오늘은 52회 무슨 날이라고? 협회를 창립한 날인데, 여러
분이 협회 52년 된 세계 기관, 교회가 돼 있는데 본부로서 무슨 연륜
을 남길 것이냐? 교회면 교회, 나라면 나라를 내가 한번 가보겠다. 그
래, 국경이 없어져야 돼요. 비자가 문제지요, 비자가?
연륜이 비자가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비자, 이미 몇 천년 비자를
맡아놓은 거예요. 미국 국민이라고 하게 되면 어디든지 나라에서 마음
대로 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효율이!「예.」오
늘 축하노래나 하고…. 축가를 하라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야. 매번
시키니까 싫을 거라구. 싫으면, 이제 옮기자. (웃음) 연륜이 없어지는
데….「영계에 가서도 하겠습니다. (김효율)」그래, 잘해라!「고향 노
래를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고향 노래를 할 때는 고향 찾아갈 때 제일 간절했던 잊을
수 없는 그 찾아가는 자체를 내가 느끼면서 노래해야 감동을 받아요.
역사가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새로운 기분을 앞세우지 말고
말이에요. 자! (김효율 보좌관이 노래)
송근식의 아들이지?「예.」장가가고 싶어?「가고 싶답니다. (양창
식)」자기가 답변을 왜 해?「무척 가고 싶어합니다, 아버님.」자기가,
미국 책임자가 해결해 주지.「열심히 찾고 있습니다만 간단치 않습니
다.」그래, 그 색시하고 어떻게 갈라졌나?「나이가 조금 많습니다. 미
국에는 없습니다.」노래나 하나 하자. 강의 잘하지?「예, 아주 똑똑하
고 목회에 소질이 있습니다.」목회에 소질이 있으면 그 자체를 신부로
삼으면 될 것 아니야? 예수님도 그렇게 살았어요.「오늘 아버님 말씀
감사합니다. 노래 부르겠습니다. (송원상)」감사한다는 것이 장가 안
가고 혼자 살아도 좋다 그 말이야? (웃음) (송원상 교회장 노래) (환
호와 박수)
안토니, 안토니는 뭐야? (박수) 콜롬비아 사람이야?「예.」노래나
한번 해보자. 남미 사람, 손 들어 봐요. 남미에 사는 사람들! 대표가
노래를 잘하니까 박수 크게 해줘요. (노래) (환호와 박수) (앙코르
송) 김부태!「예.」김부태가 누구야? 노래 한번 하고 가야지. 잘하는
사람처럼 노래는 못하더라도 통한다구요. 그래서 김부태를 불렀어요.
(노래)
오늘 배에 나갈 사람이 누구야? 미스터 한, 여기 송근식이 아들, 그
다음에 몇 사람이야?「한 대여섯 명 됩니다.」그래, 누구누구 나가겠다
고? 그래, 효율이!「예.」부태, 형태, 몇 사람이야? 유정옥, 그 다음에
한상길! 그 다음에 누구? 몇 사람이야? 손 들어 봐. 효율이!「예.」여
기서 해서 오래 나왔던 사람….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말씀선집 525권 6편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훈독본)
2006년 5월 1일(月),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협회창립 52주년 기념겸 천주평화연합 120개국 세계순회 뉴저지 대회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축하 노래, 꽃다발 봉정)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
<말 씀>
여자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여자들 중심삼고 가야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떠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세계를 찾아서 한국에 동원하려고 하는 거기에 선각자들, 여자들이 중심이 되어서 가야 돼요. 여자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우상을 만들어 십계명을 깨뜨려 버리고 다시 수난의 길을 간 거라구요.
이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일본과 하나되어 가지고 전 세계가 이제 금년 9월 10일 전까지 4천 년 역사의 모든 것을 종결짓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법궤를 앞에 모시고 나가는 그 사이를 하나님의 기쁜 소명적 책임 위에 통과하지 못한 민족은 방황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팔레스타인 지역과 한국과 베링해협을 우리 통일교회가 책임지는 이런 디데이를 정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어서 출발의 기념탑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한국에는 기념탑이 아니라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기념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그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참부모의 날, 협회창설 당시에 한 말씀을 읽고, 거기에 대한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결론을 지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일’ 편 훈독)
어머님이 결의를 한번 얘기하면 좋을 텐데, 오늘 보스턴 강연대회의 기가 빠져나갈까 봐 내가 시키지 못해요. 사람이 정성들인 그 꼭대기는 하나밖에 없어요. 둘로 나눌 수 없다는 거예요. 꼭대기를 내가 넘어 갔어요. 그 꼭대기에서 넘어갈 때 하나되어 가지고 굴러 떨어지더라도 그것이 씨가 될 수 있으면 절대 남아지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연륜을 만들어 나가는 것
내가 여기서 한마디할 텐데 ‘연륜(年輪)’ 해봐요. 「연륜!」 연륜이 뭐예요? 연륜을 생각할 때는 나이테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연륜은 한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동글동글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번에 세계를 순회하는데 무슨 연륜을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이제 또 어머님이 가서 210개 연륜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200국가가 될 때까지 연륜을 만들게 되면, 100년 걸린다면 100년까지 살 수 없어요. 그래서 1대부터 3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륜, 3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륜이라는 것은 환경이 다르다고 해서 환경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나무가 자라게 되면 나무의 뿌리가 내려갈 때 어때요? 거기에 뿌리가 내려가는데 가로막는 바위가 있고 돌이 있으면, 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뚫고 나가야 돼요. 뿌리는 반드시 수직으로 가려고 그래요. 또 순은 반드시 수직으로 가려고 그런다구요.
연륜이 똑바로 된 것은 뿌리가 한자리에 있어 가지고 똑바로 아래로 내려가고, 그 다음에 수천 년 수만 년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그 연륜은 전부 다 찌그러지지 않고 수천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그려져 있어야 수천 년 된 나무가 사방으로 건전한 가지가 되고, 건전한 잎이 되고, 건전한 꽃이 피고, 건전한 향기를 같이 발휘해야만 완전히 그 씨도 천년만년 연륜의 아름다운 씨가 되고, 그 아름다운 연륜의 씨를 심으면 아름다운 연륜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은행나무라는 것은 똑바로 큽니다. 보통 나무는 수술이 있고 암술이 있어 가지고 한 나무에서 열매를 가지지만 은행나무는 수놈 암놈이 합해 가지고 열매를 맺기 때문에 나무도 인격체와 마찬가지로 잘난 수놈을 바란다는 거예요.
여자들, 자기 얼굴이 제멋대로 생겼지만 제멋대로 생긴 여자의 그 마음 가운데는 제멋대로 생기지 않은 최고의 미남을 요구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하느냐? 그 어려운 환경을 싸 가지고, 그것이 연륜에 지장이 없게끔 한 3년 4년 5년 7년만 되면, 그 자체도 혹이 되었던 걸 싸 버려 가지고 정상적으로 연륜 자체가 아름다운 연륜으로 쭉 연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 영양소가 올라갈 때는 나무의 복판을 통해서 올라가지 않아요. 가장자리를 통해서 올라간다구요. 이래 가지고 돌아 내려올 때는 자기만 내려오지 않아요. 상대적 관계를 해서 연륜이 벌어지기 때문에 같은 자극을 함으로 말미암아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섭리는 연륜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씨는 연륜이 됐으면 뿌리가 몇 천 길을 들어가도 마찬가지이고, 만 길을 올라가더라도 똑바로 해 가지고 연륜을 보면 밑창에서부터 올라가는데 이 연륜이 쭉 해 가지고 올라가요.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는 연륜을 남길 수 있느냐
그러면 책임자는 어떻게 되느냐? 연륜을 만들 수 있는 이러한 놀음을 해야만 그 나무가 천 년을 자라더라도 정상적인 형태를 갖출 수 있는 모양이 생겨나지 그렇지 않고 자기가 수많은 연륜 앞에 방해될 수 있게 들어갔다 나갔다, 들어갔다 나갔다 하게 되면 그 나무는 죽는 거예요. 자체의 소모로 말미암아 뻗어나갈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죽습니다. 꼬불꼬불한 것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복귀섭리 가운데 있어서 하나님은 연륜을 만드는데 그 전체의 씨가 개인 연륜, 가정 연륜, 종족 연륜, 민족 연륜, 국가 연륜 등 8단계 연륜이면 8단계 전부가 쫙 뻗는다구요. 거기에 이렇게 들락날락하던 것은 탕감이 있더라도 그 영향을 안 받아요. 탕감을 받게 되면, 다음에 연륜이 생길 수 있는 영양소를 자기에게 갖다 붙이더라도 꾸부러지지 않게끔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자체 보호를 할 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는 연륜을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8단계를 지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지금 연륜에 있어서 어려우면 어려움을 전부 다 피해 가려고 그러지요? 이렇게 가다가 어렵다 하면 ‘아이고…!’ 하고 말이에요. 여기는 그냥 그대로 가려고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가게 되면, 한 쪽이 찌그러져 가지고 이 자체의 지금까지 연륜이 돼 있던 것까지도 침식을 당하는 거예요. 찌그러진다구요.
미래에 자라는 데 암적인 존재가 있어도 찌그러지고, 맨 처음에 자랄 때 바위 같은 것이 들어가 있으면 그것도 찌그러지는 거예요. 왼손이 이렇게 되면 바른손이 서기 전에는 사탄세계가 완전히 잡아먹어요.
그래, 사람이 건강하게 된다면 어디에 치우치지 않아요. 사지백체의 내장이든가 외체라든가 그것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연륜이 찌그러지지 않게끔 보강해 가지고 아름다운 연륜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어려운 것도 소화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노정에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하나님이 천상에 있으면, 천상에 사는 연륜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거기까지 가야 할 텐데, 통일교회 패들은 한 10년도 안 가서 떠나요. 그것은 연륜이고 무엇이고…. 연륜보다도 다 소모되고 마는 거예요.
연륜이란 것은 반드시 춘하추동 어려움의 정상적인 영향을 받고 환경에 치우치지 않고 자기 자체의 모양을 그려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마다 다른 거예요.
그래, 8단계면 8단계의 연륜이 있을 것이고 12단계면 12단계의 연륜이 있을 거라구요. 1년도 보면 12개월이 돼 있잖아요? 전체에게 영향이 되지 않게끔 연륜이 되어 나가게 하기 위해서 인간들이 조정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섭리노정에서 내가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눈이면 눈을 중심삼은 연륜이 있을 것 아니에요? 코면 코에 대한 연륜이 있을 것이고 말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내 자체의 울타리가 돼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연륜이 있어 가지고 무엇보다도 강한 연륜의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벌레들이 들어오더라도 이것이 벽같이 되어서 못 뚫고 들어오고, 뿌리에 있어서 맨 연륜에서 본성까지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섭리관을 가지고 가는데 연륜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8단계의 연륜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8단계의 연륜만 되면, 그 다음에는 연륜이 필요 없게 옆으로 크기를 원하는 것보다도 땅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반석이 되기를 원하여 큰다는 거예요. 전부 합해 가지고 자기 연륜의 한계가 될 수 있는 힘을 통해 가지고 옆으로 못 가게 된다면 앞으로 크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떠냐? 모든 나라든가 하늘땅의 연륜을 커버해 가지고 내가 세운 그 연륜을 하나님도 갈지 못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그만두는 거예요. 더 좋을 수 있는 기반이 연륜이 돼 가지고 형태를 갖췄는데, 재창조의 역사를 할 게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는 누구의 지시를 받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나대로서 연륜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 밤이나 낮이나 시간을 잊지 않고 같은 심정으로써 시간 시간을 투입할 수 있어 가지고 아름다운, 구불구불하지 않은 아름다운 연륜이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를 보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16세부터 그때 움직인 것하고 지금을 보게 되면, 지금이 움직이는 반경이라든가 높이라든가 내용이 더 넓고 높고 깊고 그렇다는 거예요. 열 다섯, 열 여섯 살 때의 그것은 그 시대권 내의 연륜밖에 안 돼요. 그것을 넘고 넘어 가지고 부모들이 갖춘 연륜도 넘고, 나라가 갖춘 연륜도 넘어야 해요.
세계 인류가 문화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세계에 자랑하는 미국 같은 나라의 연륜이 복잡하잖아요? 종합적인 민족이 돼 가지고 연륜이 꼬불꼬불, 들어갔다 나왔다, 울뚝불뚝한 거기에 아름답게 그 연륜을 세운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누구든지 어떤 나라든지 미국에 세울 수 없는 그런 연륜의 환경을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만들면, 그런 변치 않는 연륜만 만들면 거기서부터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보다 더 높고, 넓고, 깊은 연륜을 만들어야
아벨유엔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아벨은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돼요. 참부모까지 해방하고, 하나의 인간만이 아닌 상대적 세계, 피조세계까지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 연륜은 억천만세 변할 수 없는 연륜이 돼 있는데, 그만큼 변할 수 없는 연륜 앞에 내가 상대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 거기에 보다 연륜이 될 수 있는 힘과 그 요소를 보급해 줄 수 있는 길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노력 기준 이상까지도 나는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을 보호할 수 있는 연륜을 만들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자랑할 수가 없어요. 백을 했으면 백까지 해서 또 올라갈 길이 있고, 또 높여야 할 것, 또 아래로 내려가야 할 일이 있는 거예요. 내려가기 위해서는 십 년만 내려가지 않아요. 몇 천년도 내려가야 할 터인데, 영계에 가면 레버런 문이 쉬느냐? 그렇지 않아요.
창조의 근본까지 전부 다 그 연륜의 뿌레기가 얼마나 깊고, 그 나무가 얼마나 클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저나라에 가서도 아름다운 지상에서보다 더 높고 넓고 깊은 연륜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가서 해야 할 일이 몇 백배, 몇 천배 되더라도 몇 천배 이상의 연륜을 만드는 데 내가 하나님 대신 희망을 갖고 하나님 대신 하겠다고 해야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라구요.
그래, 상헌 씨 같은 사람도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분석하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을 분석 못 해요. 그 연륜은 알 수 없어요. 커 봐야 알지요. 결국 천 년 전에 간 사람, 성인 성자도 같이 동참했더라도 그 천 년전 사람, 성인 성자보다도 통일교회 믿다 갔던 사람들이 연륜이 더 커요. 성인 성자들은 부모도 모르지 않았어요? 결혼이상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갈라져 살았지. 예수나 누구나 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혼자 살고 있는 거라구요.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래, 상대이상이 큰 나무가 돼 있으면 뿌레기가 돼 가지고 큰 나무가 연륜을 통해 가지고 아름답게 됐으면 그 뻗은 가지도 전부 다 아름다워요. 옥토에 심어진 씨와 마찬가지로 장애가 없게끔 그 본질 자체, 본질 본성 자체로써 연륜이 되게 될 때에 거기 그 자체의 연륜 가운데 보호를 받는 그 나무는 어떤 높은 가지나 깊은 가지나 같은 기쁨을 느끼고 살 수 있는 것이다. 거기에 이상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통을 이어 받아야 연륜이 잘 자라
하나님이 어드런 사람의 연륜을 좋아하겠느냐?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태어나는 아들딸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느냐, 자기 멋대로 태어나느냐? 전통이 없으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하고 통일교회 들어와서 산 연륜하고, 어느 쪽의 연륜이 좋을 것 같아요? 들어오기 전 연륜이란 것은 제멋대로니 그건 있으나 없으나 방해예요.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혁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잘라버릴 줄 모르면 크게 자랄 수 없어요. 백 길 자랄 것인데, 열 길 자란 것을 잘라버려 가지고 연륜이 잘 자랄 수 있는 것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통을 받아 가지고 희생하는 사람은 연륜이 잘 자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연륜을 의지해 가지고 바람막이가 되기를 바라고, 또 영양소가 없으니 와 가지고 연륜이 된 것을 빨아먹고 싶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런 것이 사방으로 아름다운 연륜의 형태를 갖추게 되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나와 더불어 같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틀어지게 된다면, 못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나아야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노력을 안 해 가지고 안돼요.
꽃이 되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커요! 왜 꽃이 좋아요? 꽃은 아름다운 거예요. 안팎을 다 볼 수 있어요. 안팎이 같다는 거예요. 안은 보이지 않지만 때가 되면 다 뒤집어지지요? 수평 이하에 가는 거예요.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땅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큰 나무밭에서 제일 좋은 나무는 똑바로 자라나요. 그런 씨를 받아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엇을 만들고, 영계에 떠날 때 무엇을 남길 것이냐? 연륜을 남기고 가야 돼요. 후손들이 잡아먹을 수 없는 연륜을 남겨야 돼요. 그 사상이 참사랑 사상이고, 하나님의 속성적 내용이에요.
연륜은 변하면 안돼
여러분의 마음이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연륜은 변하지 않아요. 변하면 안된다구요. 양심의 가책을 받고 압력을 받아요. 여러분에게 선생님의 말을 하라는데, 안 하면 양심의 가책을 받지요? 천국 갈 수 있는 소질 있는 사람은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그래서 오늘 52주년을 맞는데 52년째 연륜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52년 연륜이 무슨 연륜이 될 거예요? 부모님이 남긴 연륜하고 어머님이 남긴 연륜이 다르면 안돼요. 안팎으로 맞춰놓아야 돼요. 원리에 맞아야 된다구요. 아래도 맞고 위도 맞고, 다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은 싫다고 하더라도 주체가 되는 사람이 리드를 해야 돼요. 방향성을 잡아줘야 된다구요. 마음대로 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 체계가 필요해요. 사상적 체계가 없는 사람은 연륜이 없어요. 연륜이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을 본받을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사상이 있어야 씨로부터 자라 가지고 죽을 때까지 남아지는 씨가 될 수 있어요. 씨라는 것, 생명의 틀이 하나의 연륜같이 남아져 있지 마음대로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뜻 앞에서 누구나 다 같지 않아요. 연륜이 달라요. 연륜이 다르니만큼 하늘적으로 소명적인 책임…. 선조들이 의로워 가지고 의로운 선조들의 열매로 맺힌 사람들이 있지만, 조상들이 나빠 가지고 그 후손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조상들을 탕감하려니 그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고생을 하더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게 되면, 고생으로 시작한 사람은 아무리 좋은 데 보내도 고생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선생을 바라는 것은 좋은 선생의 연륜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기 때문이에요. 접붙이면, 거기서 내가 올라갈 수 있어요. 연륜이 나빠질 우려가 있으면 언제든지 변할 줄 알아야 돼요. 좋은 데 찾아가서 절대 순응해야만 돼요.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더 나빠져요. 잘라 가지고 뿌레기도 없으니까 며칠도 못 가서 타락해 가지고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의 연륜을 남기겠다고 해 보라
이스라엘 민족 혹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역사적인 최후의 디데이를 결정해 가지고 나가는 것은 개인적인 디데이, 가정적인 디데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6천 년이면 6천 년 단계의 연륜을 중심삼은 기준에 따라서 자기보다 큰 연륜이 되어 있다면,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내가 큰 연륜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자기 잘났다고 평하고 뭐 이래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 그러면, 거기서 흠이 생겨요.
오늘 여러분은 나는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를 생각하라구요. 선생님 이상의 연륜을 남기겠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시작한 것이 몇 살 때예요? 「서른 셋입니다.」 예수님의 연령과 마찬가지예요. 그때에 벌써 통일교회 내용은 다 알았고, 말씀을 보면 빠지지 않았어요. 지금 볼 때 빠지지 않고 다 얘기했어요. 그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연륜이 이렇게 크게 다 해 가지고 그 몇 백년 몇 천년의 연륜을 갖다 대신 맞추어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사람도 자기들의 연륜을 따라와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오만가지의 인류가 다 있더라도 내가 품을 수 있는 연륜 가운데 와서 살려고 하기 때문에 지상에 그런 기반이 돼 있으면 지상에 와 가지고 그 연륜의 재료를 영계에 갖다 둬야만 앞으로 지상과 천상이 하나의 완성한 이상적 천국, 해방적 석방적 세계가 될 것이다.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의 연륜을 못 당해요.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살기가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34년을 지냈으니 35년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33세까지 살다가 갔는데, 34세에 왕이 못 됐어요. 선생님은 미국에서 예수가 잃어버린, 로마 앞에 이루지 못한 것을 미국에 와서 34세에 가정적 부패한 것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이만한 수들이 자리를 잡고, 미국을 끌고 올라갈 수 있는 기관차가 되게 만들었어요.
참부모가 남길 수 있는 연륜에 보탬이 되는 우리가 되자
아름다운 연륜을 하나님과 더불어 만들고, 하나님과 더불어 연륜을 남기겠다고 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여러분의 아름다운 연륜을 참부모와 더불어 남기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려면 “참부모는 80년 이상 됐으면, 나는 100년 이상 가야 되지!” 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영계에 간다면 내가 참부모의 자라던 연륜을 이어 가지고 10년, 20년 더 살면서도 부모가 남길 수 있는 연륜에 보탬이 되면, 나는 저나라에 자동적으로 가서 노력한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참부모의 가르침을 상속받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천국도 같은 자리에 가서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보다도 더 노력하겠어요, 놀면서 가겠어요? 「더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은 저렇게 일생 동안 고생을 일당백으로 거쳐왔는데 나는 3대까지, 7대까지 우리 아들딸을 고생시켜 보겠다.” 그러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연륜이 된다 이거예요.
오늘 그것을 기억해요. 해마다 어떻게 아름다운 연륜을 더 키워 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여러분이 어제보다도, 작년보다도 금년에 더 노력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일족의 연륜 이상 가야지요.
남자 사랑의 생명과 꿀이 정자예요, 난자예요? 이런 것을 알게 된다면, 여자들은 남자의 이것을 붙들고 살아야 돼요. 이것은 크려면 이 뿌리로부터 붙들고 살아야 돼요. 사랑해야 돼요.
자, 그래, 오늘은 52회, 협회를 창립한 날인데, 여러분이 협회 52년 된 세계 기관, 교회가 돼 있는데 본부로서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교회면 교회, 나라면 나라를 내가 한번 가보겠다고 해야지요.
그래, 국경이 없어져야 돼요. 비자가 문제지요, 비자가. 연륜이 비자가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요? 비자, 우리는 이미 몇 천년 비자를 맡아놓은 거예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말씀선집 525권 6편, 원문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2006년 5월 1일(月),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오늘 다 들어왔나? 한국 사람들도 다 왔어?「한국 사람들은 오늘 아
침에 떠납니다.」오늘 떠나?「예.」안 왔어?「안 왔습니다.」「아버지,
케이크부터 잘라요? (어머님)」그래, 그러자! (협회창립 52주년 기념
겸 천주평화연합 120개국 세계순회 뉴저지 대회 승리축하 케이크 커
팅, 축하 노래, 꽃다발 봉정)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5월 1일, 이날은 협
회가 창립된 지 52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입니다. 반세기 이상의 세월
을 지내면서 하늘이 참부모의 이상을 이 땅 위에 개척 개발하여 승리
의 터전을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앞장서 지도하신 아버지의 노고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간 아버지의 허락하신 시간과 자유스러운 환경에 있어서 오랜 역
사를 보내기 전에 뜻의 기반을 완성하여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시
대적 승리권을 갖지 못한 한민족과 한국의 책임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그리하여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구교 신교, 가인 아벨이 하나되
지 못하고, 독립을 촉구할 수 있는 1945년도에 4개국에 흩어졌던 애
국 투사들이 환고향하여, 고향에 와서 하나님을 먼저 모시고 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시대적인 때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나라에 들어가
살던 사람들은 그 나라의 배경의 습관성을 짊어지고 한국 본토에 와
가지고 화합 통일의 조국광복의 초석을 놓아야 할 소명․사명적 책임
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나라를 중심삼고 건국의 선각자가 되겠다고
투쟁하던 역사적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 시대권 내에서 왔다가 이 땅의 지나간 모든 책임자들도 이 시간
52주년, 반세기를 넘고 2년째 맞는 이해를 맞이하여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은 자기들이 책임적 소명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다시 한
번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민족과 인류를 위하지 못했던 자신들의 입장
을 자각하여 가지고 거국적으로 나라를 걸고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미국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의 아벨유엔권을 향해 넘어야
할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미국에 와서 자국의 권위를 세우고 그냥 그
대로 눌러앉아 하늘의 뜻을 받들고자 원하는 마음들을 가지고, 하늘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고 시봉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향토를 위한 환원시대를 맞이해서….
그와 같은 자리에 있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미국에 와 가지
고 그동안 지낸 날들을 여기 어머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나라를
넘어 가지고 아버님의 승리적 그 기반을 이어받아 어머니를 중심삼고
혈통관계의 핏줄을 바로잡고, 가정에 피를 흘리게 된 투쟁의 역사를
바로잡고, 넘어와서는 만우주의 모든 전체는 첫 번 사랑에 인연된 그
존재 앞에 넘겨줬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나라를 넘고 아벨유엔
건국을 할 때에는 사탄세계에서 넘겨받아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적인
실천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하여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왕국을 창건하
려는 당신의 주된 목적이 저희들의 목전에 있어서 미국 땅에 있어
서….
어머님을 중심삼고 이제 새로이 국가적 기준에서 축복할 수 있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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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적이요, 초국가적인 이 미국 땅에 있어서 출발한 지 나흘째 맞는
시간이 되옵니다. 지난 하루하루가 당신의 소원의 동산에 타락하지 않
고 피어날 수 있는 봄의 절기와 여름의 절기를 개발하는 5월달을 맞
이하는 이때에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어서 오늘 어머니가 가는 길,
나머지 왕래할 수 있는 세계무대에 가는 길도 아버지께서 직접 선두에
서 주시옵소서!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았을 때 천사세계를 거느리
고 아담을 중심삼고 바라보면서 해와와 하나의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
아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초천주적인 기준에서 이루려던 뜻이 이제 꽃
피울 수 있는 계절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여름 절기를 향하는 5월달부터 만물이 활짝 소생할 수
있는 환경은 통일교회 금후의 역사의 발전을 상징하는 것이 되게 허락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거동하던 모든 자유스럽지 못한
환경을 개방 석방하여 당신의 자주적인 해방적 기쁨을 가지고 만세 만
민 앞에 사랑의 혈족, 사랑의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인류로 품고
사랑하시옵소서!
한의 눈물을 흘려 오던 아버지, 가슴을 헤쳐 버리고 한을 제거하시
어서 본연의 사랑의 마음 동산에 꽃피우기를 바라던 수년 기간을 잊어
버려 가지고, 수천 년 수만 년 역사시대에 눈물의 가슴을 부여안고 찾
아야 할 자녀들을 찾기 위한 숨가쁜 탄식세계의 지난 모든 날들이 이
제 비로소 승리권을 가지고, 이 땅 위에 아벨․가인유엔을 통합해 가
지고 부모가 승리의 패권 위에 서 가지고 2012년 1월 13일까지 거짓
부모가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가정의 피 흘린 역사를 시작한 그
날부터 한의 역사를 거쳐오신 친아버님을 해방․석방할 수 있는 시간,
금년 9월초까지 아버지, 지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일당백의 승리의 왕자권을 갖춘 상속받은 참부모의 대신
어머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적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중심삼아 가지
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해 가지고 일체되어 협조함으로 말미암
아 천주평화의 경찰과 천주평화의 해방의 군대를 갖추어 분연히 부모
님의 동서남북 사방 자유의 보안적인 승리의 패권 위에 만세의 천지인
부모를 모시고 사랑의 심정으로 만인을 다시 한꺼번에 천국에 가입시
킬 수 있는 특권적 최후의 상속적인 최고 가치의 자리에 서서 참사랑
의 씨를 뿌려 가지고, 참사랑의 싹을 틔워 가지고 자라서 결실할 수
있는 결실을 거두어 일시에 천일국 12년 1월 13일까지 아버지 앞에
거짓부모가 이루었던 모든 것을 깨끗이 참사랑으로 정화 정비하시옵소
서!
아버님 앞에 다시 승리 패권적 천주적인 기반 위에서 일시에 맞추
어 승리의 자리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해방․
석방의 환희의 심정을 갖춘 부모의 사랑을 더 높이 사탄세계의 괴로
움을 느끼던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만민을 직계자녀로서 사랑을 못
하던 것을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천주적 통일, 천주적인 사랑의 주권
세계 태평성대를 맞이하여 만세의 천일국이상을 아버지 앞에 몽땅 봉
헌해 드릴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
하옵니다.
이제 오늘 이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53회를 맞을 수 있는 이러한 시
간이 지남에 따라 가지고 기쁘신 하늘의 통일적인 영광의 실적의 봄
동산과 여름 동산이 되시옵기를 52주년의 이 기념날을 맞아 한국, 일
본, 미국, 그리고 천상세계의 직계 축복가정들과 인연된 지상․천상세
계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만국 만민의 고향이 다른 세계에서 저나라에
간 모든 영인들까지…. 3천억 이상이 되는 축복한 이 모든 조상들은
지상 재림할 수 있는 것을 개인적인 시대에 있어서 8단계 승리의 삶
의 주권 권한 위에까지 개문하여 전진할 수 있는 길이 참부모를 통해
선포됐사오니 개방된 초석 위에 승리의 아들딸의 권위를 갖추어 가지
고 하나님의 전능 전권의 행사를 하늘땅에서 펼칠 수 있는 자유 해
방․석방의 세계를 빨리 맞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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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부터 갔다 와야 할 어머님이 세계를 향해서 돌아야 할 모든
곳곳을 미리 천사 천군들을 배치하시어서 승리의 영광만이 줄을 이어
해방적 석방․해방의 지상․천상 만우주의 승리만을 찬양할 수 있게
그 세계로 옮겨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곽정환이 읽는 것이 좋을 텐데, 오늘.「제가요?」응, 읽고….
「저는 아버님, 미리 나가야 되는데요. 한국 여자들이 오늘 자유
시간으로 끝나기 때문에 나가서 인사를 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여자들 중심삼고 가야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떠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세계를 찾아서 한국에 동원하려고 하는 거기에 선각자들, 여자
들이 중심이 되어서 가야 돼요. 여자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우상을 만
들어 가지고, 십계명을 깨뜨려 버리고 다시 수난의 길을 간 거라구요.
이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일본과 하나되어 가지고 전 세계가
이제 금년 8월말까지, 9월 10일 전까지 4천 년 역사의 모든 것을 종
결짓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법궤를 앞에 모시고 나
가는 그 사이를 하나님의 기쁜 소명적 책임 위에 통과하지 못한 민족
은 방황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팔레스타인 지역과 한국과 베링해협을 우리 통일교회가 책임
지는 이런 디데이를 정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어서 기념탑을 만들어야 돼요, 출발의 기념탑. 그 다음에 한국에는
기념탑이 아니라 기념궁을 만들어야 되고,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기념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그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참부모의 날, 협회창설 당시에 한 말씀을 읽고, 거기에 대한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결론을 지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럼! (곽정환 회장
이『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일’ 편
훈독)「아버님, 창설기념과 관계된 말씀 요약은 봉독을 다 했습니다.」
그래, 자기의 결의!
(곽정환 회장의 보고; ……이번 기간에 모든 정성을 모아서 미국 국
민들을 축복하고 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기적이 벌어지고, 아울러 연
결되어서 이런 세계 정부인 아벨유엔을 만들어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
런 소원하시는 내용을 우리가 다 이뤄드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리겠다는 결의의 심정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
다.) (박수)
어머님이 결의를 한번 얘기하면 좋을 텐데, 오늘 보스턴 강연대회의
기가 빠져나갈까 봐 내가 시키지 못해요. 사람이 정성들인 그 꼭대기
는 하나밖에 없어요. 둘로 나눌 수 없다는 거예요. 꼭대기를 내가 넘어
갔어요. 그 꼭대기에서 넘어갈 때 하나되어 가지고 굴러 떨어지더라도
그것이 씨가 될 수 있으면 절대 남아지는 거예요.
자, ‘52’ 하게 되면 어때요? 둘을 합하면 몇이에요? 「7수입니다.」 7
수이고, 그 다음에 10수 아니에요? 합하면 7수이고, 승하면 10수예요.
내가 여기서 한마디할 텐데 ‘연륜(年輪)’ 해봐요. 「연륜!」연륜이 뭐예
요, 연륜? 양창식,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하나? 내가 무엇을 물었나?
「연륜입니다.」연륜이 뭐야?「역사와 더불어 해가 거듭된 것을 얘기
합니다.」연륜이 이렇게 크나, 이 한 점에서 이렇게 크나?「점점 커 나
갑니다.」이렇게?「예, 나이테….」연륜을 생각할 때는 그걸(나이테) 생각해야
된다구요. 연륜은 한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동글동글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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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섭리는 연륜을 만들어 나가는 것
선생님이 이번에 세계를 순회하는데 무슨 연륜을 만들 것이냐 이거
예요. 이제 또 어머님이 가서 180개 연륜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
요? 210개 연륜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200국가가 될 때까지 연륜을 만들게 되면, 10년 혹은 100년 걸린다
면 100년까지 살 수 없어요. 그래서 1대부터 3대가 필요하다는 것입
니다.
보라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륜, 3대가 되어
야…. 3대의 연륜을 자르게 되면 여기서 하나, 둘, 셋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륜이라는 것은 환경이 다르다고 해서 환경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나무가 자라게 되면 나무의 뿌리가 내려갈 때 어때요? 거기
에 뿌리가 내려가는데 가로막는 바위가 있고 돌이 있으면, 돌을 중심
삼아 가지고 그것을 뚫고 나가야 돼요. 뚫고 나가면,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가니까 가지가 이렇게 늘어지고 이렇게 돼요. 뿌리는 반드시
수직으로 가려고 그래요. 또 순은 반드시 수직으로 가려고 그런다구요.
연륜이 똑바로 된 것은 뿌리가 한자리에 있어 가지고 똑바로 아래로
내려가고, 그 다음에 수천 년 수천 년 지났다고 하더라도 그 연륜은
전부 다 찌그러지지 않고 수천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그려져
있어야 수천 년 된 나무가 사방으로 건전한 가지가 되고, 건전한 잎이
되고, 건전한 꽃이 피고, 건전한 향기를 같이 발휘해야만 완전히 그 씨
도 천년만년 연륜의 아름다운 씨가 되고, 그 아름다운 연륜의 씨를 심
으면 아름다운 연륜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 가운데서 보게 되면, 은행나무가 그래요. 은행
나무가 이렇게 자라는 것 봤어요? 이렇게 자라면 어떻게 돼요? 올라가
는데, 올라가고 올라가는데 뿌리가 갈라지면 돌이 있으면 돌을 싸 가
지고, 돌 위를 감싸 가지고 뿌리를 갖기 때문에 그 연륜 자체는 어때
요? 그때에 힘든 것이지만 매해 그런 영향을 받아요. 왜? 감쌌기 때문
에…. 그래 가지고 큰 것이 은행나무예요.
은행나무라는 것은 똑바로 큽니다. 보통 나무는 뭐라고 할까, 수술
이 있고 암술이 있어 가지고 한 나무에서 새끼를 치고 열매를 가지지
만 은행나무는 수놈 암놈이 합해 가지고 열매를 맺기 때문에 나무도
인격체와 마찬가지로 잘난 수놈을 바란다는 거예요. 못난 암놈은 못난
수놈을 바라겠나, 잘난 수놈을 바라겠나?「잘난 수놈을 바랍니다.」
여자들, 자기 얼굴이 제멋대로 생겼지만 제멋대로 생긴 여자의 그
마음 가운데는 제멋대로 생기지 않은 최고의 미남을 요구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하느냐? 그 어려운 환경을 싸 가지고, 그것이 연륜에
지장이 없게끔 그래 가지고 몇 년 만에 어떻게 해요? 한 3년 4년 5년
7년만 되면, 그 자체도 혹이 되었던 걸 싸 버려 가지고 정상적으로 연
륜 자체가 아름다운 연륜으로 쭉 연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곧은 나무가 되는 거예요.
소나무도 그렇잖아요? 길가에 있는 소나무가 꼬부라진 것을 볼 때,
열을 지어 있는 소나무보다도 도로 가운데 서 있는 제멋대로 생겨 가
지고 서 있는 소나무가 몇 가지 나무가 아니더라도 아름다운 동산의
미를 갖출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똑바로 서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
겠나?
그래서 복귀섭리는 연륜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씨는 연
륜이 됐으면 뿌리가 몇 천 길을 들어가도 마찬가지이고, 만 길을 올라
가더라도 똑바로 해 가지고 연륜을 보면 밑창에서부터 올라가는데 이
연륜이 이렇게 되지 않아요. 쭉 해 가지고 올라가요.
여러분, 영양소가 올라갈 때는 나무의 복판을 통해서 올라가지 않아
요. 가장자리를 통해서 올라간다구요. 올라가서 저 순까지 가서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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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이래 가지고 돌아 내려올 때는 자기만 내려오지 않아요. 상대적
관계를 해서 연륜이 벌어지기 때문에 같은 자극을 함으로 말미암아(커 가는 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 대신 큰 나무가 되게 된다면, 산 같은 데 천년만년
이런 나무가 됐다면 가운데 구새가 먹어 가지고 곰이 거기서 살아요.
땅굴을 파지 않고, 그 구새통에 들어가서 바람이 불게 되면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런다구요.
그렇다고 밑창으로 들어가지 않아요. 중간에 구멍을 타고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앞에 내려가서 바람이 불면 추우니까 추우면 더 들어
가고, 그 다음에 그것이 안 되게 되면 더 높이 올라간다구요. 높이 올
라가서 산다는 거예요. 기후의 차이가 있으면, 자기들이 서식할 수 있
는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는 연륜을 남길 수 있느냐
그러면 책임자는 어떻게 되느냐? 연륜을 만들 수 있는 이러한 놀음
을 해야만 그 나무가 천 년을 자라더라도 정상적인 형태를 갖출 수 있
는 모양이 생겨나지 그렇지 않고 자기가 수많은 연륜 앞에 방해될 수
있게 들어갔다 나갔다, 들어갔다 나갔다 하게 되면 그 나무는 죽는 거
예요. 자체의 소모로 말미암아 뻗어나갈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죽
습니다. 꼬불꼬불한 것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래도 나무가 크고, 둘레와 연륜이 커 가지고 아름답게 이래야 할
텐데 구불구불 이러니까 얼마나 약한 데는 벌레들이 들어가서 구멍을
파고 살아요. 그 안에 벌레가 있으면, 딱따구리 같은 새가 구멍을 뚫어
요. 그렇지만 연륜이 든든하게 된다면 침범 못 해요.
그러면 하나님의 복귀섭리 가운데 있어서 하나님은 연륜을 만드는데
그 전체의 씨가 개인 연륜, 가정 연륜, 종족 연륜, 민족 연륜, 국가 연
륜 등 8단계 연륜이면 8단계 전부가 쫙 뻗는다구요. 거기에 이렇게 들
락날락하던 것은 탕감이 있더라도 그 영향을 안 받아요. 탕감을 받게
되면, 다음에 연륜이 생길 수 있는 영양소를 자기에게 갖다 붙이더라
도 꾸부러지지 않게끔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자체 보호를 할 줄
아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지금 연륜에 있어서 어려우면 어려움을 전부 다 피
해 가려고 그러지요? 이렇게 가다가 어렵다 하면 ‘아이고…!’ 하고 말이
에요. 이리 가겠다고 할 때 전체가 이쪽은 가지 않을 터인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찌그러져요. 여기는 그냥 그대로 가려고 하는
데 여기는 이렇게 가게 되면, 여기가(한 쪽이) 찌그러져 가지고 이 자체의 지금
까지 연륜이 돼 있던 것까지도 침식을 당하는 거예요. 찌그러진다구요.
미래에 자라는 데 암적인 존재가 있어도 찌그러지고, 맨 처음에 자
랄 때 바위 같은 것이 들어가 있으면 그것도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는 연륜을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거예
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8단계를 지내야 되는 거예요.
8단계까지인데, 손으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까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왼손이 이렇게 되면 여기까지, 바른손이
서기 전에는 사탄세계가 완전히 잡아먹어요.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왼손으로 해야 돼요.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람이 건강하게 된다면 어디에 치우치지 않아요. 사지백체의
내장이든가 외체라든가 그것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연륜이 찌그러지지
않게끔 보강해 가지고 아름다운 연륜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
요. 어려운 것도 소화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노정에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냐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하나님까지도 뭐예요?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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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 있으면, 천상에 사는 연륜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거기까지 가
야 할 텐데, 통일교회 패들은 천상이 뭐예요? 한 10년도 안 가서 떠나
요. 그것은 연륜이고 무엇이고…. 연륜보다도 가지에 비료가 되고, 영
양소로 다 소모되고 마는 거예요. 뭐 도움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연
륜이란 것은 반드시 춘하추동 어려움의 정상적인 영향을 받고 환경에
치우치지 않고 자기 자체의 모양을 그려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
은 해마다 다른 거예요.
그래, 8단계면 8단계의 연륜이 있을 것이고 12단계면 12단계의 연
륜이 있을 거라구요. 1년도 보면 12개월이 돼 있잖아요? 12개월이라
고 하면 31일 30일… 이렇게 돼 있지만, 음력으로 보면 윤달까지 해
서 연륜의 형태가 어때요? 모양 전체에게 영향이 되지 않게끔 연륜이
되어 나가게 하기 위해서 인간들이 조정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섭리노정에서 내가 무슨 연륜을 남길 것이
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눈이면 눈을 중심삼은 연륜이 있을 것 아니에
요? 코면 코에 대한 연륜이 있을 것이고 말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합
해 가지고 내 자체의 울타리가 돼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연륜이 있어
가지고 무엇보다도 강한 연륜의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벌레들이 들어
오더라도 이것이 벽같이 되어서 못 뚫고 들어오고, 뿌리에 있어서 맨
연륜에서 본성까지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훔쳐먹지 않아야 되는 거예
요.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섭리관을 가지고 가는데 연륜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
예요. 그래서 8단계의 연륜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몇 단
계의 연륜에 들어갈 수 있느냐? 하나님은 8단계의 연륜만 되면, 그 다
음에는 연륜이 필요 없게 옆으로 크기를 원하는 것보다도 땅에 들어감
으로 말미암아 반석이 되기를 원하여 큰다는 거예요. 전부가 합해 가
지고 자기 연륜의 한계가 될 수 있는 힘을 통해 가지고 옆으로 못 가
게 된다면 앞으로 크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무엇으로 아느냐? 소나무밭 같은 데 말이에요, 많은 나무가 있
게 될 때는 어때요? 100년 소나무밭에 가게 되면 10년짜리는 얼마나
가늘어요! 가늘어 가지고 순을 맞추어서 거기에서 같이 살 수 있게 그
런 발전적 변화까지 이루어 가지고 생존하려고 하는 거예요. 옆으로
못 갈 때는 높은 것을 해야지요.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떠냐? 모든 나라든가 하늘땅의 연륜
을 커버해 가지고 내가 세운 그 연륜을 하나님도 갈지 못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그만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더 좋을 수 있는
기반이 연륜이 돼 가지고 형태를 갖췄는데, 재창조의 역사를 할 게 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는 누구의 지시를 받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
예요. 나는 나대로서 연륜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 밤이나 낮이나
시간을 잊지 않고 같은 심정으로써 시간 시간을 투입할 수 있어 가지
고 아름다운, 구불구불하지 않은 아름다운 연륜이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를 보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어려서
부터…. 16세부터 그때 움직인 것하고 지금을 보게 되면, 지금이 움직
이는 반경이라든가 높이라든가 내용이 더 넓고 높고 깊고 그렇다는 거
예요. 열 다섯, 열 여섯 살 때의 그것은 그 시대권 내의 연륜밖에 안
돼요. 그것을 넘고 넘어 가지고 부모들이 갖춘 연륜도 넘고, 나라가 갖
춘 연륜도 넘고, 세계 인류가 문화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세계에 자랑하는 미국 같은 나라의 연륜이 복잡하잖아요? 종합적인
민족이 돼 가지고 연륜이 꼬불꼬불, 들어갔다 나왔다, 울뚝불뚝한 거기
에 아름답게 그 연륜을 세운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누구든지 어떤 나
라든지 미국에 세울 수 없는 그런 연륜의 환경을 통일교회가 나와 가
지고 만들면, 그런 변치 않는 연륜만 만들면 거기서부터 통일천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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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보다 더 높고, 넓고, 깊은 연륜을 만들어야
아벨유엔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아벨은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돼요. 참부모까지 해방하고, 하나의 인간만이 아니에요. 상대
적 세계, 피조세계까지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 연륜은 억천만세 변
할 수 없는 연륜이 돼 있는데, 그만큼 변할 수 없는 연륜 앞에 상대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 뭐예요? 그 나무를 키우기 위해서는 내가 거기에
보다 연륜이 될 수 있는 힘과 그 요소를 보급해 줄 수 있는 길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원하는 노력 기준 이상까지도 나는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을 보호할 수 있는 연륜을 만들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
니 자랑할 수가 없어요. 백을 했으면 백까지 해서 또 올라갈 길이 있
고, 또 높여야 할 것, 또 아래로 내려가야 할 일이 있는데 내려가기 위
해서는 십 년만 내려가지 않아요. 몇 천년도 내려가야 할 터인데, 영계
에 가면 레버런 문이 쉬느냐? 그렇지 않아요.
창조의 근본까지 전부 다 그 연륜의 뿌레기가 얼마나 깊고, 그 나무
가 얼마나 클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저나라에 가서도
아름다운 지상에서보다 더 높고 넓고 깊은 연륜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
문에 가서 해야 할 일이 몇 백배, 몇 천배 되더라도 몇 천배 이상의
연륜을 만드는 데 내가 하나님 대신 희망을 갖고 하나님 대신 하겠다
고 해야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라구요.
그래, 상헌 씨 같은 사람도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분석하려고 생각
할 때 하나님을 분석 못 해요. 그 연륜은 알 수 없어요. 커 봐야 알지요.
결국 천 년 전에 간 사람, 성인 성자도 같이 동참했더라도 그 천 년
전 사람, 성인 성자보다도 통일교회 믿다 갔던 사람들이 연륜이 더 커
요. 성인 성자들은 부모도 모르지 않았어요? 결혼이상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갈라져 살았지. 예수나 누구나 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혼자 살
고 있는 거라구요.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래, 상대이상이 큰 나무가 돼 있으면 뿌레기가 돼 가지고 큰 나무
가 연륜을 통해 가지고 아름답게 됐으면 그 뻗은 가지도 전부 다 아름
다워요. 옥토에 심어진 씨와 마찬가지로 장애가 없게끔 그 본질 자체,
본질 본성 자체로써 연륜이 되게 될 때에 거기 그 자체의 연륜 가운데
보호를 받는 그 나무는 어떤 가지나 어떤 트렁크, 높은 가지나 깊은
가지나 같은 기쁨을 느끼고 살 수 있는 것이다. 거기에 이상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여자들이 몇 명이나 왔나? 150명? 여자들이 더 많구만. 한 20
명 더 많겠어요. 150명이 못 되겠네. 어디 보자구요. 보자, 보자, 보
자! 저 뒤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
나 열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 셋! 13하고 12를 승하니까 몇 명이야?「156명입니다.」156명! 3
백 명이 안 되지. 그래, 156명의 연륜이 있을 터인데 하나님이 어드런
사람의 연륜을 좋아하겠느냐?
연륜이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아
360일 열두 달, 열두 달 가운데서 춘하추동 어떤…. 나무가 자라는
것, 연륜이 되는 것은 자랄 때가 있다구요. 여름하고 봄이 되어 꽃 피
기 시작하고 푸른빛이 물들기 시작하면, 연륜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겨울이 되어 잎이 떨어지면, 연륜은 스톱되는 거라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태어나는 아
들딸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느냐, 자기 멋대로 태어나느냐?
미국 자체가 중심보다도 딴 사상을 가지려고 그래요. 그러면 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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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통이 없으면)망하는 거예요. 전통이 없어요. 연륜이 제멋대로 돼 있나?
양창식!「예, 제대로 안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어떻게 돼 있어?
「제멋대로 돼 있습니다.」양창식의 연륜이 제멋대로 돼 있어?「저도
좀 그런 것 같습니다.」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하고 통일교회 들어와서
산 연륜하고, 어느 쪽의 연륜이 좋을 것 같아? 「들어온 다음에 그래도
좀 확실하게….」들어오기 전에는?「들어오기 전에는 학생이니까요.」
학생으로 들어오기 전 연륜이란 것은 제멋대로니 그건 있으나 없으나
방해예요.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혁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
요.
타락한 세계를 잘라버릴 줄 모르면 (크게 자랄 수 없어요.)
새로운 것을 잘라버리면서도 새로운 연륜을 중심삼고….
백 길 자랄 것인데 열 길 자란 것을 잘라버려 가지고 끄트머리 하게
되면 “나 닮았다.”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 옥토에 옮겨 가지고
연륜이 잘 자랄 수 있는 것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156명이란 사람들 가운데 제일 열심인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전통을 받아 가지고 희생하는 사람은 연륜
이 잘 자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연륜을 의지해 가지고
바람막이가 되기를 바라고, 또 영양소가 없으니 와 가지고 연륜이 된
것을 빨아먹고 싶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런 것이 사방으로 아름
다운 연륜의 형태를 갖추게 되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나와 더불어 같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틀어지게 된다면, 못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떠
나는 거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나아야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노력을 안 해 가지고 안돼요. 꽃이 하나되기 위한 노
력이 얼마나 커요! 이게 뭐예요? 여러분은 어떤 것이 좋아요? 줄기가
좋아요, 잎이 좋아요, 꽃이 좋아요?「꽃이 좋습니다.」 왜 꽃이 좋아요?
「꽃은 열매의 결과이니까요.」 꽃은 아름다운 거예요. 안팎을 다 볼 수
있어요. 안팎이 같다는 거예요. 이건 다 가렸지만, 안은 보이지 않지만
때가 되면 다 뒤집어지지요? 수평 이하에 가는 거예요.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땅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
요. 그냥 뻗어 가는 것이 아니고, 이래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백합화는 구약성
경의 아가서에 어떻게 나와요? 아가서를 알아요? 아가서도 읽어 본 사
람들이 없을 거라구요. 아가서는 사랑의 장이에요. 아름다운 사랑을 두
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을 보라구요. 이것이 똑바로 돼야 할 텐데, 왜 이렇게 꼬부라졌
어요? 이것은 휘었다구요. 휘어 나온다구요. 뿌리가 이렇게 할 건데 이
리 왔으니까, 이렇게 자랐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놈이 주류
로 돼 있으면, 주류 된 이놈이 쉬지 않고 똑바로 서는 거예요. 옆으로
갔지?
그러니까 연륜이 제멋대로 찌그러져 가는 거예요. 큰 나무밭에서 제
일 좋은 나무는 똑바로 자라나요. 그런 씨를 받아야 돼요. 연륜을 영어
로 뭐라고 그래, 주동문?「애뉴얼 그룹 링(annual group ring)이라고
합니다.」효율이, 뭐라고?「애뉴얼, 이얼리 그룹 링(annual, yearly
group ring)!」이얼리 링이나 애뉴얼 링이나 마찬가지지. 그 연륜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엇을 만들고, 영계에 떠날 때 무엇을 남길 것
이냐? 다 팔아먹고 가겠다고 생각 안 해요. (연륜을)남기고 가야 돼요.
연륜을 잡아먹을 수 있나? 큰 연륜은 작은 연륜을 잡아먹을 수 없지요?
후손들이 잡아먹을 수 없는 연륜을 남겨야 돼요. 그 사상이 참사랑 사상이
고, 하나님의 속성적 내용이에요.
연륜은 변하면 안돼
여러분의 마음이 왔다갔다하나?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변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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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나? 연륜은 변하지 않아요. 변하면 안된다구요. 양심의 가책을 받
고 압력을 받아요. 여러분에게 선생님의 말을 하라는데, 안 하면 양심
의 가책을 받지요? 받아요, 안 받아요? 안 받는 사람은 천국을 영원히
못 가요.
천국 갈 수 있는 소질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양심의)가책을 받아요.
“아이고, 해가 아침에 뜨면 동쪽으로 뜰 텐데…. 내 생각에 서쪽으로 뜰 줄
알았는데 어차피 동쪽으로 뜨는구만!”선생님이 지시하는 데는 동쪽에
서 지시하는데, 자기들은 서쪽에 가서 그러면 동쪽으로 비치고 서 있
는데 안돼요. 그것은 이룰 수 없어요. 거기서는 반드시 꾸부러지는 거
예요. 잎도 찌그러진 것이 있고, 별의별 모양이 벌어지지요? 이걸 보게
되면 사람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연륜과 같이.
그래서 오늘 52주년을 맞는데 52년째 연륜이 있나, 없나?「있습니
다.」52년 연륜이 무슨 연륜이 될 거예요? 부모님이 남긴 연륜하고 어
머님이 남긴 연륜이 다르면 안돼요. 안팎으로 맞춰놓아야 돼요. 원리에
맞아야 된다구요. 아래도 맞고, 다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은 싫다고 하더라도 주체가 되는 사람이 리드를 해야
돼요. 방향성을 잡아줘야 된다구요. 마음대로 하면 안돼요. 선생님이
120곳에 순회강연을 할 때 주위에서 어머니로부터 따라오는 사람들이
전부 다 “아이고, 선생님이 고달픈데 30분이나 40분 이내에 해라.”전
부 생각하지만, 그러면 내가 다른 나라를 찾아갈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얼마든지 그 말씀을 가지고 세 번만 읽어주면 선생님이 두
시간 한 것보다도 나을 텐데 말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
니까 시간을 많이 투입해서 자기가 꾸부러지지 않고 순리적으로 자랄
수 있는 것을 지켜주는 책임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 체계가 필요해요. 사상적 체계가 없는 사람은
연륜이 없어요. 연륜이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을 본받을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사상이 있어야 씨로부터 자라 가지고 죽을 때
까지 남아지는 씨가 될 수 있어요. 씨라는 것, 생명의 틀이 하나의 연
륜같이 남아져 있지 마음대로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이렇게 안 된다구
요.
그렇기 때문에 뜻 앞에서 누구나 다 같지 않아요. 연륜이 달라요.
연륜이 다르니만큼 하늘적으로 소명적인 책임…. 선조들이 의로워 가
지고 의로운 선조들의 열매로 맺힌 그 사람들이 있지만, 조상들이 나
빠 가지고 그 후손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조상들을 탕감하려니 그 사람
은 아무리 노력해도 고생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게 되면, 고
생으로 시작한 사람은 아무리 좋은 데 보내도 고생하더라구요.
형태는 어드런 패야? 고생한 패야, 축복받은 패야? 자기도 연륜이
있어야 될 것 아니야? 그 일족을 중심삼고 여러분 일족을 복귀하라고
그러지? 연륜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선생을 바라는 것은 좋은 선생의 연륜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기 때문이에요. 접붙이면, 거기서 내가 하면 꼬불꼬불
하게 되는데 한번 꼬부라져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 연륜을 완성시
키기에 불가피한 것이다. 연륜이 나빠질 우려가 있으면 언제든지 변할
줄 알아야 돼요. 좋은 데 찾아가서 절대 순응해야만 돼요. 자기 마음대
로 했다가는 더 나빠져요. 잘라 가지고 뿌레기도 없으니까 며칠도 못
가서 타락해 가지고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의 연륜을 남기겠다고 해 보라
‘연륜’해봐요.「연륜!」이 사상은 필요해요. 박구배는 연륜이 있나?
그 디데이(Dday)가 있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혹은 통일교회 교
인들이 역사적인 최후의 디데이를 결정해 가지고 나가는 것은 개인적
인 디데이, 가정적인 디데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다 출발은 달랐지만 뒤따라가야 돼요. 6천 년이면 6천 년 단계의 연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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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중심삼은 기준에 따라서 자기보다 큰 연륜이 되어 있다면,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내가 큰 연륜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을 하겠다는 생각은 없어요. 자기 잘났다고 평하고
뭐 이래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그러면, 거기서 흠이 생겨요.
대번에 알아요. 오늘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나는 무슨 연륜
을 남길 것이냐? 선생님 이상의 연륜을 남기겠다.
그러면 보라구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의 3대를 중심삼고 4대까지 선
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하거든. 안 하
지만, 최고의 정성을 다해서 했지만 안 되게 될 때는 여기서 옮겨지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을 뱉어버리고 백인들보다도 아시아 사람을 하자
는 거예요. 중국을 돕자 이거예요.
소련하고 중국하고 합하고 인도까지 3개국이 합하면 구라파, 미국
전부 다 해도 못 당해요. 아시아가 얼마예요? 38억이 살아요. 65억 인
류의 나머지는 얼마예요?「27억입니다.」27억이지. 백인들은 9억 잡
고, 흑인들은 한 7억 잡아요. 그런 거라구요. 그러니 암만 했댔자 아시
아인을 못 당해요.
더욱이나, 한국은 아시아 가운데서 반도나라예요. 힘있는 사람들은
바다가 있는 데 가려면 반도 끝에 와서 기다리다가 바라보는 거예요.
소련도 결국은 한국 반도에 집을 지으려고 하고, 또 중국도 반도에 집
을 지으려고 하고, 미국도 한국 반도에 집을 지으려고 해요. 한국은 멍
청이가 아니에요. 그 가운데서 연륜을 중심삼고 “너희들이 하지 못하
는 걸 내가 이룰 것이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어려워서 도
망가게 될 때는 나는 지켜 가지고 연륜을 잘 자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상적인 면에서 통일교회 사상은 누가 다 소화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시작한 것이 몇 살 때예요? 「32세에 하셨습니
다.」 「서른 셋입니다.」 예수님의 연령과 마찬가지예요. 그때에 벌써
통일교회 내용은 다 알았고, 말씀을 보면 빠지지 않았어요. 지금 앉아
가지고 볼 때 빠지지 않고 다 얘기했어요. 그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
걸 세상이 몰라 가지고 연륜이 이렇게 크게 다 해 가지고 그 몇 백년
몇 천년의 연륜을 갖다 대신 맞추어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사람도 자기들의 연륜을 따라와 가지
고 여기에 들어와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오만가지의
인류가 다 있더라도 내가 품을 수 있는 연륜 가운데 와서 살려고 하기
때문에 지상에 그런 기반이 돼 있으면 지상에 와 가지고 그 연륜의 재
료를 영계에 갖다 둬야만 앞으로 지상과 천상이 하나의 완성한 이상적
천국, 해방적 석방적 세계가 될 것이다.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어떻게 되
나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의 연륜을 못 당해요. 자기가 기분 나빠서 보
따리 싸 가지고 나가 보라구요. 이 서양 사람들은 들어와 가지고 10년
있더라도 자기가 떠나게 될 때는 인사도 안 하고 떠나요. “그래, 어디
가서 너희들이 다시 찾아오나 안 찾아오나 보자!”하고 보면, 서양 사
람도 별수 없다구요. 순리적인 모든 환경에 잘 맞춘 그런 곳이 없어요.
자기 혼자 돈을 벌고, 세상에 출세하고, 환경에 살 때의 복잡한 환경을
소화시켜 살 수 있는 그 내용을 비교하면 통일교회가 편하지요. 편한
거예요.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살기가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34년을 지냈으
니 35년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33세까지 살다가 갔는데, 34세에
왕이 못 됐어요. 선생님은 미국에서 예수가 잃어버린, 로마 앞에 이루
지 못한 것을 미국에 와서 34세에 가정적 부패한 것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이만한 수들이 자리를 잡고,
미국을 끌고 올라갈 수 있는 기관차가 되게 만들었어요.
어제 기관차 대가리 둘이 차를 몇 개 달고 달렸어요? 야, 그거 4킬
로미터 이상 될 거라구요. 백 열 여덟 개라고 했는데, 둘까지 합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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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120개라고 그랬어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 애들이 얘기할
때 “기차는 길어, 길어!”한 것을 미국에 유학한 사람들이 그대로 노
래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기차가 보통 같으면 말이에요, 늴리리 동동 어디 역에 가서 도착하
기 전에 저쪽에 아마…. 여기 기차가 둘이 있으면, 그 기차가 먼저 출
발해 가서 역에 들어가서 시그널 옆에 있어 가지고 모두 다 떠나야만
할 터인데 어떻게 해요? 조금 늦었다가는 큰 사고일 텐데 말이에요,
핸드폰 가지고 들어왔다고 연락하는 거예요. 그럼 일도 해먹기 좋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다 짐을 가뜩 실으면 트럭 같은 것은 문
제도 안 돼요. 트럭은 그 하나밖에 안 되거든. 안 그래요?
참부모가 남길 수 있는 연륜에 보탬이 되는 우리가 되자
아름다운 연륜을 하나님과 더불어 만들고, 하나님과 더불어 연륜을
남기겠다고 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여러분의 아름다운 연륜을 참부
모와 더불어 남기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려면 “참부모는 80년 이상 됐
으면, 나는 100년 이상 가야 되지!”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영계
에 간다면 내가 참부모의 자라던 연륜을 이어 가지고 10년, 20년 더
살면서도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부모가 남길 수 있는 연륜에 보탬
이 되면, 나는 저나라에 자동적으로 가서 노력한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참부모의 가르침을 상속받은 자리에 서기 때
문에 천국도 같은 자리에 가서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병이 나서 수술하게 되면, 이 연륜을 째 가지고 전부 다 수술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연륜,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보다도 더 노력하겠어요, 놀면서 가겠어요?「더 노
력하겠습니다.」 “선생님은 무지하고 생각이 없으니 저렇게 일생 동안
고생을 일당백으로 거쳐왔는데 나는 3대까지, 7대까지 우리 아들딸을
고생시켜 보겠다.”그러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연륜이 된다 이거예
요.
가는 길을 전부 다 뒤틀어 가지고 인사조치를 하게 되면 “왜 인사조
치를 하노, 가만 둬두지?”하는데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
겠나? 쭈그러들 수 있는 인사조치, 미국이 좋아할 수 있는 인사조치는
필요 없는 거예요. 그 이상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미국이
망하더라도 하늘이 좋아하는 나라는 남는다구요. 알겠나?
오늘 그것을 기억해요. 해마다 어떻게 아름다운 연륜을 더 키워 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여러분이 노력을 어제보다도,
작년보다도 금년에 더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학교 다니
면서 1학년부터 해서 늙어 가지고 낙제되겠어요? 그것은 망하는 거예
요. 집안도 망하고, 학교도 망해요. 일족의 연륜 이상 가야지요.
이것이 신랑이에요, 신랑. 요런 것들은 신부들이고 말이에요. 신부의
연륜이고, 여기 중심의 이것은 씨가 되는 거예요. 꿀이 여기에 있어요,
꿀이. 이런 데는 없다구요. 남자 사랑의 생명과 꿀이 정자예요, 난자예
요? 이런 것을 알게 된다면, 여자들은 남자의 이것을 붙들고 살아야
돼요. 이것은 크려면 이 뿌리로부터 붙들고 살아야 돼요. 사랑해야 돼
요.
곽 회장은 오늘 무슨 말을 했나? 곽 회장이 말하는 것하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더 필요해요?「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이
더 필요합니다.」연륜이 필요해요. 선생님은 그래서 금년에 뭐냐 하
면…. 6년째니까 천일국 6년은 5년에서 둘째 해가 되는데, 2년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와 가지고 휴스턴에 가서 그런 환영을
받고, 그 가정에서 모험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기록이에요. 정치사에
있어서 놀라운 기록이에요.
마이클 진킨스야, 젠킨스야?「젠킨스입니다.」 ‘젠킨스’하면 쟁쟁한
왕들이다 이거예요. 마크라는 표준을 정해 놓은 복잡한 왕들이….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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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야? 난 눈감고 모르겠다. 다시 가자! 자기가 안 가지 않았어? 젠킨
스가 가져야지. (웃음) 네 색시 있니, 색시? 색시 있어? 젠킨스의 와이
프, 여기에 없어?「워싱턴에 있습니다.」
자, 그래, 오늘은 52회 무슨 날이라고? 협회를 창립한 날인데, 여러
분이 협회 52년 된 세계 기관, 교회가 돼 있는데 본부로서 무슨 연륜
을 남길 것이냐? 교회면 교회, 나라면 나라를 내가 한번 가보겠다. 그
래, 국경이 없어져야 돼요. 비자가 문제지요, 비자가?
연륜이 비자가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비자, 이미 몇 천년 비자를
맡아놓은 거예요. 미국 국민이라고 하게 되면 어디든지 나라에서 마음
대로 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효율이!「예.」오
늘 축하노래나 하고…. 축가를 하라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야. 매번
시키니까 싫을 거라구. 싫으면, 이제 옮기자. (웃음) 연륜이 없어지는
데….「영계에 가서도 하겠습니다. (김효율)」그래, 잘해라!「고향 노
래를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고향 노래를 할 때는 고향 찾아갈 때 제일 간절했던 잊을
수 없는 그 찾아가는 자체를 내가 느끼면서 노래해야 감동을 받아요.
역사가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새로운 기분을 앞세우지 말고
말이에요. 자! (김효율 보좌관이 노래)
송근식의 아들이지?「예.」장가가고 싶어?「가고 싶답니다. (양창
식)」자기가 답변을 왜 해?「무척 가고 싶어합니다, 아버님.」자기가,
미국 책임자가 해결해 주지.「열심히 찾고 있습니다만 간단치 않습니
다.」그래, 그 색시하고 어떻게 갈라졌나?「나이가 조금 많습니다. 미
국에는 없습니다.」노래나 하나 하자. 강의 잘하지?「예, 아주 똑똑하
고 목회에 소질이 있습니다.」목회에 소질이 있으면 그 자체를 신부로
삼으면 될 것 아니야? 예수님도 그렇게 살았어요.「오늘 아버님 말씀
감사합니다. 노래 부르겠습니다. (송원상)」감사한다는 것이 장가 안
가고 혼자 살아도 좋다 그 말이야? (웃음) (송원상 교회장 노래) (환
호와 박수)
안토니, 안토니는 뭐야? (박수) 콜롬비아 사람이야?「예.」노래나
한번 해보자. 남미 사람, 손 들어 봐요. 남미에 사는 사람들! 대표가
노래를 잘하니까 박수 크게 해줘요. (노래) (환호와 박수) (앙코르
송) 김부태!「예.」김부태가 누구야? 노래 한번 하고 가야지. 잘하는
사람처럼 노래는 못하더라도 통한다구요. 그래서 김부태를 불렀어요.
(노래)
오늘 배에 나갈 사람이 누구야? 미스터 한, 여기 송근식이 아들, 그
다음에 몇 사람이야?「한 대여섯 명 됩니다.」그래, 누구누구 나가겠다
고? 그래, 효율이!「예.」부태, 형태, 몇 사람이야? 유정옥, 그 다음에
한상길! 그 다음에 누구? 몇 사람이야? 손 들어 봐. 효율이!「예.」여
기서 해서 오래 나왔던 사람….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말씀선집 525권 8편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돼(훈독본)
2006년 5월 3일(水),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말 씀>
수많은 나라들이 같이 사는 세계지만, 천태만상의 갈래가 갈라져 가지고 분쟁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뜻을 세워 가지고 만민이 같이 그 목적을 중심삼고 생활의 초점으로 삼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못 했어요.
종교가 이 사명, 자기 종단이 있는 곳곳마다 그곳을 중심삼고 외적인 환경과 내적인 환경이 하나될 수 있는 일을 했다면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이미 다 지나가고 다 이뤄졌다고 본다구요. 그렇게 안 됐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는 인류의 조상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모든 갈라진 시점을 하나의 초점으로 결착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 나온 거예요.
그것이 기나긴 타락한 이후에 역사적으로 바라는 소원이요, 또 하나님의 창조이상관을 중심삼고는 그 모든 소망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이 이중 삼중의 고통을 느끼면서 그 세계를 끌어당겨 가지고, 하나님은 영원히 고착된 정착한 자리에 있지만 세상을 끌어다가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하늘의 주인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우리들도 지금 아무리 세상이 몰라주더라도 주인된 창조하신 주인이 그런 자리를 중심삼고 끌어당겨 가지고 초점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이 아무리 넓다고 해도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선생님의 가정이 있는 곳에 정착할 수 있는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인류가 가야 할 자연스럽고 해방적인 본연의 역사시대의 소망하는 소원의 기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 돌아가는 것은 옛날 보통 평상시에 있던 고향 가는것이 아니에요.
사탄이 아벨을 죽여서 참을 없애버리려고 했으니 참된 전통이 세워진 이때에 있어서 거짓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그것이 말씀을 중심삼고 무장을 완결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말씀대로 이렇게 되라고 하면 말씀대로 됐을텐데 말씀대로 안 돼 있으니, 이제 오신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가 말씀의 실체를 가지고 오니만큼 말씀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으니 이 말씀을 중심삼고는 주변의 모든 울타리 돼 가지고 여러분과 말씀의 일체권을 어떻게 맺느냐 하는 이런 총체적인 결산을 지어야 하는 거예요.
천주(天宙)가 무엇을 말해요? 하늘나라의 집이에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들어가서 살 집, 천주평화연합이에요. 하늘이 들어가 살 수 있는 평화의 집이 비로소 이 땅 위에 정착했더라면, 그 평화권내에 핵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실체와 말씀의 실체, 그 다음에 말씀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게 하나돼 있고 실체와 대상을 하나로 만든 그 말씀은 주변의 말씀으로 사탄을 방어할 울타리가 될 수 있어 가지고 이 말씀의 실체가 될 수 있는 대상적인 가치의 자리는 사탄이 본래부터 주관할 수 있는 원칙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남겨 줄 것, 선생님이 여러분을 찾아가는 것보다도 말씀이 여러분을 찾아가 가지고 그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을 일원화시켜야 돼요. 재창조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여러분도 재창조의 공의 실적을 1대에서 상속받은 가치의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와 하나님 아들딸의 혈통적 관계, 상대적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보통 때 보통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이제는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았으니 진짜 여자가 남자와 완전히 하나되면 영원한 생명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가 돼 가지고 부부가 하나된 자리는 사탄이 동반할 수 없어요. 사탄이 발을 들여놓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의 흔적이라든가 습관성, 타락성이 끼일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생명과 재산을 다 털어놓고, 위신 체면을 다 털어놓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유엔 자체를 무시하고, 국가 자체를 무시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경찰 등 모든 조직들을 무시해 놓고 독단적인 면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발표해 나오고 있어요.
아벨유엔이 되면 아벨유엔의 기치, 깃발을 상속받을 수 있는 때가 어떤 때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아벨유엔의 국가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깃발을 어떻게 내가 상속받느냐? 유엔 사무총장까지도 그 깃발을 받기 위해서는 보다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더 큰 짐을 지고 죽고자 하고 전체를 바친다는 마음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이번에 휴스턴에 갔던 모든 일들은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정보기관과 조직기관과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호기관을 완전히 허물어 놓고 절대환경을 중심삼고 호명할 수 있었던 거예요.
부시 대통령에게 정성들여 왔으니만큼 마음이 감동돼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사실이 평화의 깃발을 들 수 있는 함성이에요. 옛날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봉화를 올린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하나의 표시라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전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그런 기반 위에서 출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보통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태어난 조국향토가 한국
그러면 천주평화연합, 그 다음에 조국향토? 「환원대회.」 조국향토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타락이 없었던 참부모가 태어난 땅, 나라다 이거예요.
그 나라가 성별돼 있어요. 반도라는 것은 성별된 지역이에요. 몸뚱이에 있어서 생식기는 몸뚱이와 구조적인 내용이 달라요. 생식기의 동기와 내용을 중심삼고 거기에 쓰여진 일들은 그냥 그대로 되기 때문에 한국 땅에서 역사를 두고 이루지 않은 것이 없어요. 선조들이 통하고 다 그랬다구요.
거기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인 전통적 인연, 비참한 역사를 거쳐온 인연 가운데서 한국 백성의 한 사람으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이름을 갖춰 가지고 만민을 해방시킬 수 있는 샘터 같은 거예요. 하늘나라의 샘터!
그 다음에 일본이 있어요. 비로소 이 지구성에 있어서 햇빛을 먼저 비춰주는 곳은 한국 땅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본은 한국을 지켜주는 방파제예요. 네 개의 섬이에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가 무엇을 포위하고 있나? 생식기예요. 대륙의 생식기예요.
귀한 땅은 언제나 바람 맞는 땅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이 땅 위에 귀한 땅이 뭐냐 하면, 언제나 바람맞는 땅이에요. 봄에는 봄바람, 여름에는 여름바람, 가을이면 가을바람, 겨울이면 겨울바람을 맞는데 그런 지역이 어디냐? 한반도밖에 없어요. 압록강과 두만강에서 떨어져 가지고 태평양 속으로 없어질 수 있는데, 껌벅 하게 되면 가라앉을 텐데 일본이 방패막이 돼 가지고 보호해서 거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 지정학적으로 볼 때도 신비스러운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전란은 이 지역이 승패를 가져올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모든 문제가 벌어져요. 왜 그러느냐? 여기에는 최후의 선한 사람이 오고, 최후의 악한 사람이 와요. 버튼만 잘못 누르면, 인류가 멸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방어해 가지고 평화를 수습할 수 있는 운동이 없다고 할 때 세계는 벌을 받고 망할 수 있는 지옥밖에 없어요. 앞으로는 지옥 철폐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지옥도 없어져요.
환경에 열매를 남기지 않을 때는 흘러가
나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몇 대 손이에요? 아담의 아들딸이 3대인데, 선생님이 1대면 축복받은 여러분이 2대고 3대권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모아야 돼요. 4대까지 하나 안 되면 안돼요. 불철주야 우리 일족이 지상에 씨로 남느냐, 안 남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나이 많아서 몸은 죽어 가더라도, 열매를 남기지 않을 때는 흘러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씨를 남겨야 돼요.
이 씨를 심기 위해서 홀로 정성들였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가 되면, 하나님이 남아 있는 한 남아 있는 거라구요. 문 총재는 죽더라도 문 총재의 뿌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뿌리와 같으니 접붙여 가지고 같이 있겠다고 하면, 문 총재는 가더라도 문 총재의 사상과 행적은 어디든지 깃발을 꽂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그런 나라가 됐으면 천년만년 가운데 날리는 깃발은 하늘의 자랑이요, 하나님의 소원한 뜻이요, 창조이상이 아니었겠느냐 이거예요.
몰라주더라도 천년만년 정성들이는 사람이 주인 돼
어디 가 가지고 뭐 자기를 몰라주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이 알아주고, 땅이 알아주고, 자연이 알아줘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꽃을 갖다 심고, 푸른 지대를 만들고, 에덴동산을 재차 장식할 수 있는 본궁을 지어야 되겠다고 천년만년 정성들이면 그런 사람들이 주인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붙들고 가지 말고 여기에서 죽으라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갈 거예요? 「따라가겠습니다.」
내가 하던 모든 것을 끝맺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한국에 가야 되겠다구요. 한국에서는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투표는 못 하더라도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끔 정성들인 사람을 많이 만들어 놓는 거예요. 여러분이 조국광복, 조국과 향토를 환원하는 공신의 이름들 가운데 들어가야 돼요. 내가 죽더라도 구렁텅이가 생기면 메울 수 있는 여러분이 돼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내가 영계에 가서 그런 사람이 있으면 데려가는 거예요. 그것을 예고해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땅에 둬두지 않고 데려간다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결정이에요. 선생님이 데려가려면 데려갈 수 있지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민족 해방을 위해서 친척 집에 가서 말씀을 전해야
5월 10일까지 귀중한 한 사람을 자기 고향 땅에 미리 보내는 거예요. 아버지가 먼저 가서는 안돼요.
그런 아들딸을 못 구했으면 자고 있는 아기 앞에 축복의 눈물과 더불어 어머니 대신 데려가고, 형제들 가운데 대표가 될 수 있는 형제를 데리고 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서 잘못 길렀으면 한국 가 가지고 “우리나라에 왔으니 이제는 너희들이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해 가지고 교육해서 후계자를 남겨 놓아야 열매가 남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씀의 씨 알맹이도 없이 죽어 간 것이 얼마나 한이에요!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그래도 백인세계 가운데 한국 사람으로서 어떻게 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까지 예수가 죽길 잘했다고 해 가지고 이단 취급하고 있잖아요? 세상에, 기가 차요. 앞으로 유엔이 된다면, 결정하게 되면 하루 저녁에 그 민족이 없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내가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그전에 여러분이 형제를 사랑해야지요!
여러분이 놓지 못하고 눈물짓고 “내가 먼저 죽겠다.”고 하면, 부모는 형제를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을 치지 못해요. 그런 자리는 용서가 벌어지고, 둘 다 하나님이 챙겨야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의 전통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5월 10일까지 자기 일족이라도, 친족을 중심삼고 축복한 아들딸이라도 한국에 보내야 돼요. 선거가 벌어진다는 것을 기도라도 해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할 것은 그 말씀을 가슴에 총탄막이로 써야 돼요. 가슴에 안고 총탄막이예요. 사탄의 화살에 안 뚫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이번에 가서 자기 친구 집, 자기의 일족, 자기의 친척 집을 남김없이 말씀을 전해야 돼요. 한 사람을 보고도 눈물을 흘리면서 몇 천년 전에 갈라졌던 형제를 만난 사무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의 마음을 가지고 읽어주라는 거예요.
이 책이에요. 세 편이지? 「예.」 에이(A) 비(B) 시(C), 이 세 개에 하늘땅이 다 들어가요. 가를 수 없어요. 여러분은 한 시간 이내에 세 편을 다 훈독할 수 있게끔 빨리 해도 좋아요. 시디(CD)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고, 포켓이나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어디 가든지 틀어 놓으라구요. 점심 먹을 때 틀어 놓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준비하고 다니라는 거예요. 만나는 사람을 놓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기책에 써요. 몇 사람, 1번 2번 해 가지고 기록하라구요.
생명의 부활권을 이룰 수 있는 말씀을 울타리 치면서 가라
이 말씀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가면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생명의 부활권을 이룰 수 있는 이 말씀을 울타리 치면서 가라는 거예요. 친구면 친구 대해서 말씀한 것은 저나라에 가서 책임져야 돼요.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나!”하는 잘못이 열두 방수가 된다면, 자기가 한 단계 떨어져 내려가야 돼요. 영계도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5월 10일까지 자기 형제…. 우리는 7대까지 한 카테고리라구요. 그래서 종족복귀라는 것은 7대까지예요. 7대까지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5월 10일까지 누구나 자기가 전도한 사람 혹은 같은 종씨가 한국에 가 가지고 정성을 다해야 돼요. 선생님은 매일같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1년에 어머니까지 다 끝낼 생각을 하고 있어요.
부모가 끝나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이 끝나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아벨유엔! 아벨유엔, 그 소원이 선생님의 마음 가운데, 세포 가운데 젖어 있어요. 말을 못 하고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어요.
여러분은 알았으니 평면적인 상대세계를 대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이런 말을 발표하기에 얼마나 신나겠나! 이불을 쓰고, 보자기를 쓰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던 선생님을 생각하면 목이 터져라, 눈이 감겨라, 오관이 마비되어 쓰러지더라도 감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외쳐야 돼요.
다른 무슨 뭐 연설문 쓸 필요 없어요. 이 말씀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눈물로써 “이럴 수 있는 조국을 찾아갈 길은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이거예요. 싫더라도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한국 백성은 그렇다고 할 수 있는 무르익은 환경이 돼 있어요.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상대적 발판을 상실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면 바보예요. 바보천치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지? 「예.」
그리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고, 그 다음에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예요. 3단계는 하늘권에 속하는 거예요. 이 권내는 사탄이 지배 못 하는 거예요. 그 권내에 들어가서 움직이게 될 때는 절대권한의 생명 씨가 움틀 것이고, 줄기가 자라는 것은 참씨의 줄기로서 그 위에 참씨의 순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시대의 축복을 받아야
그러려니 우리 8단계 조상, 아담 해와 조상까지도 내가 알려 줄 책임이 있어요. 지구성에 살고 있는 65억 인류 중에 한 사람도 이 말씀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제 돌아가면 그런 얘기를 할 거라구요.
세 편에 하나라도 줄줄 외워라 이거예요. 그러면 아벨유엔 국가에가입할 수 있는 것을 특허하는 거예요. 민족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한이 넘쳐 가지고 구름이 끼여 있고, 에베레스트산정이 구름이 끼여서 안 보여도 내가 바람을 일으켜서라도 구름을 쓸어 가지고 에베레스트산정을 하나님이 방문할 때 잘 보이게 안내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당연한 전통을 이어받는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렇게 결정해 가지고 친척들 앞에 통보하고, 나라면 나라 앞에 통보하는 거예요. 세 나라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에 통첩해 가지고,내가 한국 돌아가기 일주일 전에 다 알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런 각성교육을 해야 돼요.
금년 아벨유엔을 창설할 때 정성껏 했으면 열 사람에 한 사람씩 대표해 가지고 몇 사람을 데려오면, 그때는 데려온 사람들에게 국민증을 줄지 몰라요. 몇 백명을 한 그 사람들에게 국민증을 발부해 주면,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럴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제는 실적을 중심삼고 결과를 타진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도 실패자가 되는 거예요. 역사에 뭘 남기고 가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해야 책임을 다하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시대적 선각자의 반열에 참석할 수 있고, 하나님 왕권시대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반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알겠나?
혼자라도 하늘의 뜻을 그냥 그대로 내 일대에서도 이룰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환경에 사는 자유분방한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을 중심삼고 살았다는 입장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국 백성으로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이 길을 떠나면서 부탁한다구요. 공문을 내라구요. 알겠나? 「예.」
8단계 전부 다, 나라 나라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본부에서 책을 만들어서 65억 사람에게 주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은 자기가 가 가지고 하고, 왕관을 봉헌했던 사람들은 계열적인 면에서 빨리빨리 끝내고 더 큰 족속과 합해서 하는 거예요. 친척들이 핏줄이 다 연결되니 어디나 쏴악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65억 인류가 안 걸려들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다가 죽겠나?
하루에 못해도 다섯 시간, 다섯 번 이상씩 말씀을 전해라 이거예요. 흥진이 말하지 않았어요? 훈독회 세 시간 노력하면, 하늘이 같이해 주겠다는 거예요. 한 시간씩 세 강좌예요. 두 시간 활동하면 자기 친척들은 매일같이 몇 번씩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 하겠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 「예.」
9월달까지 죽지 말고 달리고 날아라
무슨 뭐 원고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원고가 이 이상 없어요. 그 사상에 철저하면, 자기 고향에 찾아가라 이거예요. 자기 나라에 찾아가라 이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 어디 있는지 아느냐? 조국향토 환원 자체가 어떤 것인지 알지요? 이 말씀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 걸렸느냐? 거짓말하지 않았느냐?” 하면서 매일같이 비판하고 나왔어요. 비판하고 나서 얼마나 몸이 가벼운지 몰라요. 몸이 무겁고, 다리도 무겁던 것인데 그러고 나면 가벼워요. 그렇게 사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증거하고 여러분한테 지시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건강스럽게 희망찬 5월달로부터 9월달까지 죽지 말고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날아라, 날아라! 비행기를 보게 되면 날아라, 날아라! 차를 보게 되면 달려라, 달려라! 이제는 여러분이 지지 않기 위해서 오늘 내 앞에 달려와서 먼저 가는 차가 있다면 끝까지 따라가서 눌러야 돼요. 그런 표시적 조건을 세우고 운전도 하고, 무엇이든지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결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 「예.」 그거 환영하는 사람은 쌍수를 높이 하나님을 받드는 입장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박수하라구요. (박수)
훈독회! 시간 재 봐요. 빨리 세 편을 읽어봐요. 얼마나 걸리는가 보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박수)
한 시간 걸려요. 그러니까 매번 이것 계속해서 읽으면서 자기를 비판해야 돼요. 자기 말씀이 돼야 되고, 이 말씀은 하늘의 말씀인 동시에 아버지의 말씀이고 아들의 말씀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가정, 아버지 나라의 말씀이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복귀예요. 나라를 복귀하는 거예요. 자! (경배)
전 세계에 있는 지도자들은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 조국광복이에요. 각 나라예요.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그래야 돼요. 한 목소리, 한 음정, 한 행동으로 하나의 결과를 추구하는 거예요. 줄다리기 알지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끌어당겨야 돼요. 먼 데 있던, 꿈나라에 있던 아벨유엔이 우리의 본부 유엔이 돼야 되는 거예요. (경배) (억만세삼창) (박수)「감사합니다.」*
말씀선집 525권 8편, 원문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돼
2006년 5월 3일(水),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5월 3일, 이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시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일
체화될 수 있는 이 시점에 바로 이 자리에 하나의 초점이 되겠사오니,
이 초점을 중심삼고 만우주가 하나의 동기로 말미암아 하나의 인연을
따라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목적의 결과세계를 향하여
정착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창조이상의 안착점을 세우려 하는 섭리역사의 모든 전체가
하나의 중심의 초점과 일치화되시어서 그의 근원과 그의 목적과 그의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당신의 심정과 상대가 되시어 영원하신 당신의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주권을 쥐고 만유의 존재의 생명과 영생의 출발
이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주권을 연결시켜서 당신이 지으신 모
든 창조이상적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서 그 위에 세우신
실체가 당신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언제나 일체화될 수 있는 주관당하
여 상대적 존재들이, 만유의 존재가 그냥 그대로 남아 있사옵니다.
당신이 수고하여 이 모든 기원을 다시 회복하고 그 회복한 기반 위
에 꽃이 피고 열매 맺힐 수 있는 열매를 갖추어서 타락이 없었던 승리
의 패권 왕, 초점의 왕권을 중심삼은 당신의 자유 해방 분방할 수 있
는 시대의 자리에 있어서 만우주를 천년만년 통치할 수 있는 평화의
초점 왕국시대를 갖추어 가지고 이제부터 만세의 주인의 자격을 갖춰
가지고 만우주의 작은 무리로부터 큰 무리까지 전체를 당신의 사랑의
위하는 창조이상에 세우신 가치적 존재로서 흠뻑 품고, 흠뻑 사랑하고,
흠뻑 좋아하고, 흠뻑 같이 어디든지 계실 수 있는 환경, 온 피조세계의
사랑의 꽃동산, 열매 결실의 천국 문까지도 자유로 개방하시어 자주장
할 수 있는 섭리시대의 종착점에 서 가지고 만사에 형통한 기반에 있
어서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이런
선포를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땅 위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과 여기에 미국을 위주로 하
여 연결된 모든 나라의 백성들,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의 목적으로 결
착해야 할 최후의 소망의 목적을 앞에 두고 새로운 아벨유엔을 중심삼
은 승리의 당신의 보좌에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바라는 이 소원을 금
년 1년의 표준에 집중하여 연결시키는 것을 원하여서 어머님을 중심
삼고 평화의 왕, 평화의 군인, 평화의 경찰과 하나가 되어서 당신의 승
리의 최후의 결실의 사랑의 주권의 미를 갖추어 만사형통할 수 있고
자주장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으로 진행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
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나타나는 것, 안시일을 중심삼고 5월달에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뜻 가운데서 심정일치의 기반 위에 같은 출발을
할 수 있는 5월 3일이 되고 5월달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되어 저희들이 일체의 행동을 제시해야
할 오늘의 모든 선포하는 내용들이 일체화되시어서 만사형통, 만우주
의 존재, 천사세계 전체가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만세의 해방․석방권
안에 들어가서 그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적 기반으로부터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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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지상․천상왕국 세계를 완결할 수 있게끔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
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전체도 아버지께 맡기오니 전 세계에
참부모가 연결하는 이 지시사항을 일심 일체, 일족 일국에 있어서 성
취하겠다는 모든 노력, 온 65억 인류가 일심동체가 되어 그 목적을 향
하여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승리의 패권적 안착될 수 있는
지상․천상 사랑의 왕권시대로 전수받을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되게 허
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 천상세계에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은 직계 자녀들의 가정
들과 그 다음에는 5대 성인들 중심삼고 배후에 연결된 가정적 일족,
나라들도 특별히 특사를 내리시어서 하나의 목적 핵, 지상에 와 가지
고 일체 통일될 수 있는 분위기를 갖추겠다는 천상의 대지시, 명령이
있기를 바라면서 이 지상은 그것을 환대하며 환영하여 흡수할 수 있는
자주적인 기반을 각자 가정, 식구들이 다 갖출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
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부터 시작하는 한국과 세계에 퍼져 나가는 말씀을 선포한
내용이 산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계의 전체가 중심이
되어서 지상의 종교권과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는 하
나의 미의 가치를 갖추어 가지고 아버지 앞에 영원히 봉헌하고, 그 봉
헌한 가치를 따라서 저희들도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해방적 혜
택의 지상․천상천국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
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
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엄마, 어디 가요? 엄마! 「예.」 여기 앉아 있어요. 엄마가 들
어야 돼요. 오늘이 음력으로 며칠이라고?「4월 6일입니다.」
하나의 뜻을 세워 만민이 그 목적을 중심삼고 초점으로 삼아야
급변해 가는 이 시대에 보조를 맞춰야 할 우리들은 여러 가지 일을
생각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통역하지?「예.」복잡다
단한 환경, 수많은 나라들이 같이 사는 세계지만, 천태만상의 갈래가
갈라져 가지고 분쟁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뜻을 세워 가지고
만민이 같이 그 목적을 중심삼고 생활의 초점으로 삼겠다는 생각을 한
번도 못 했어요.
종교가 이 사명, 자기 종단이 있는 곳곳마다 그곳을 중심삼고 외적
인 환경과 내적인 환경이 하나될 수 있는 일을 했다면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이미 다 지나가고 다 이뤄졌다고 본다구요. 그렇게 안 됐기 때
문에 이 모든 전부는 인류의 조상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조상
이 나타나 가지고 모든 갈라진 시점을 하나의 초점으로 결착할 수 있
는 시대를 바라 나온 거예요.
그것이 기나긴 타락한 이후에 역사적으로 바라는 소원이요, 또 하나
님의 창조이상관을 중심삼고는 그 모든 소망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이
이중 삼중의 고통을 느끼면서 그 세계를 끌어당겨 가지고, 하나님은
영원히 고착된 정착한 자리에 있지만 세상을 끌어다가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하늘의 주인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우리들도 지금 아무리 세상이 몰라주더라도 주인
된 창조하신 주인이 그런 자리를 중심삼고 끌어당겨 가지고 초점에 있
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이 아무리 넓다고 해도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는 이걸 전부 다 끌어당겨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곳, 선생님의 가정이
있는 곳,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이상적 가정이니만큼 선생님의 가정이
있는 곳에 정착할 수 있는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인류가 가야 할 자연스럽고 해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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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역사시대의 소망하는 소원의 기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
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 돌아가는 것은 옛날 보통 평상시에 있던 고향 가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적인 세계에 대한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하나
의 중심자리에 결탁시킬 수 있는 조건들을 여러분 개인개인, 통일교회
뜻을 아는 세계에 널린 모든 사람들…. 많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가 본연의 자리, 타락하
지 않은 핵의 자리에 서 있었다고 하면 핵 될 수 있는 부모님이 계신
곳과 부모님 가정의 곳과는 여러분의 가정이 천만 리 이민족이 돼 가
지고 가지각색 원수가 돼 있더라도 원수의 그 자리에서도 초점을 중심
삼은 방향을 상실하게 되면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아벨을 죽여서 참을 없애버리려고 했으니 참된 전통이 세워
진 이때에 있어서 거짓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그것이 말씀을
중심삼고 무장을 완결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말씀대로 이렇게 되라고 하면 말씀대로 됐을
텐데 말씀대로 안 돼 있으니, 말씀을 하나님 앞에 남기고 말씀 밖에
떨어져서 오만 가지로 갈라졌으니 이제 오신 구세주, 메시아, 참부
모(가)…! 이 땅 위에 온다고 할 때는 말씀의 실체를 가지고 오니만큼 말
씀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으니 이 말씀을 중
심삼고는 주변의 모든 울타리 돼 가지고 여러분과 말씀의 일체권을 어
떻게 맺느냐 하는 이런 총체적인 결산을 지어야 하는 거예요. 말씀과
실체의 핵과 실체 핵의 상대되는 실체, 여기에는 무엇이 교량 될 수
있느냐 하면 말씀이 교량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말씀이 교량 되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말씀을 중심삼고 천주평
화라는 말…. 천주(天宙)가 무엇을 말해요? 하늘나라의 집이에요. 하늘
나라의 하나님이 들어가서 살 집, 천주평화연합이에요. 하늘이 들어가
살 수 있는 평화의 집이 비로소 이 땅 위에 정착했더라면, 그 평화권
내에 핵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실체와 말씀의 실체, 그 다음에 말씀
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게 하나돼 있고 실체와 대상을 하나로 만든 그
말씀은 주변의 말씀으로 사탄을 방어할 울타리가 될 수 있어 가지고
이 말씀의 실체가 될 수 있는 대상적인 가치의 자리는 사탄이 본래부
터 주관할 수 있는 원리의 원칙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핵에 일체 된, 전체의 역사가 다 지나갔지만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마음을 중심삼고 어떻게 돼 있어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스승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왕보다 앞서 있다.」 왕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세상을 대하게 될 때 벌써 대하면 알아요. 마음을 중심삼고 물어보
게 된다면 이 사람이 나보다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내가 말
씀을 실천하는 과정에 있다고 할 때는 나보다도 아래에 있는 사람이
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아담이 핏줄을 뒤집어 박은 그 자리에 태어난 가
인의 입장에서 볼 때 동생이 나보다 아래 있다고 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줄 알았는데 달라요. 알겠어요? 아벨권이 승리해 가지고 가인권을
굴복시키고, 어떤 세계든지 국가기준을 넘어 가지고 본래의 축복을 중
심삼고 선생님의 말씀을 그 나라의 울타리 안에 가둬둘 수 없어요. 개
인을 넘어서, 국경을 넘어서 주권을 보호할 수 있는 말씀권만 된다면
그 말씀권 안에 있는 존재는 사탄이 일체 관여할 수 없는 것이다.
사탄이 일체 관여할 수 없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이 우주의 가
장 역사적으로 방향을 엇갈리게 만든 그 세계를 넘어서 정착할 수 있
는 말씀의 자리도 접붙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선
생님이 여러분 앞에 남겨 줄 것, 선생님이 여러분을 찾아가는 것보다
도 말씀이 여러분을 찾아가 가지고 그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
을 일원화시켜야 돼요.
재창조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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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이 되면 여러분도 재창조의 공의 실적을 1대에서 상속받은 가
치의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와 하나님 아들딸의 혈통적 관계,
상대적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보통 때 보통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지금 선생님이 한국에 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이번 선생님이
순회한 그 제목이 뭐인가? 천주평화연합, 그 다음에 조국향토 환원대
회예요. 조국향토를 어떻게 환원하느냐? 선생님이 한 말씀을 다섯 번
이상씩 읽었으니 벌써 천 번 이상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9월달이 되
면 유엔총회가 있는 거예요. 며칟날 끝나나?「9월 1일에 끝날 것 같습
니다.」그러니까 잘 돼 있어요.
9월달은 유엔총회를 시작하는 때예요. 왜 9월 12일을 중심삼고 했
느냐? 9월 12일을 중심삼고 이 구 십팔(2×9=18) 해 가지고 하나
올라가니 얼마예요? 108이 되나?「예.」108이 되는 거예요. 그런 숫
자를 맞춰서 1, 8수를 넘어야 할 이런 원칙을 두고 출발했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는 유엔총회까지 우리는 수난 중의 수난을 당해야 돼요.
어려움을 극복해야 되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쓰러
져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교수대를 향해서 나가는 그 자리와 마찬가지
예요. 넥타이를 목에다 걸고 죽는 시간을 맞느냐, 사는 시간을 맞느냐?
하나님이 창조이상에 발휘 못 했던 힘을 가해 가지고 죽을 수 있는 사
망권을 밟고 넘어올 수 있는 이 놀음이 이번 이 행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개인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운명이 걸려 있어요, 선생님의 가는 길에. 그래서
선생님이 닦아 준 이 기반, 어머님이 바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한국에
198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돼
서 며칟날 끝났나?「4월 3일날 끝났습니다.」4월 3일날인데, 여기 와
서 오늘이 며칠이에요?「5월 3일입니다.」한 달 이내에 이런 문제를
가지고 일을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 이 일이 끊어질 수 없어요. 7년, 7년, 7년의 삼 칠이 이십일
(3×7=21)이에요. 부모님이 그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이제는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았으니 진짜 여자가 남자와 완전히 하나되면 그 집
에 들어가서 영원한 생명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가 돼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부부가 하나된 자리는 사탄이 동
반할 수 없어요. 사탄이 발을 들여놓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의 흔적이
라든가 습관성, 타락성이 끼일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생명과 재산을 다 털어놓고, 위신
체면을 다 털어놓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유엔 자체를 무시하고,
국가 자체를 무시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시 아
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경찰 등 모든 조직들을 무시해 놓고 독단적인 면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발표해 나오고 있어요.
여러분이 보통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아벨유엔이 되면 아벨유
엔의 기치, 깃발을 상속받을 수 있는 때가 어떤 때냐 하는 것이 중요
한 문제예요. 아벨유엔의 국가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깃발을 어떻게 내가 상속받느냐? 유엔 사무총장까지도 그 깃발을 받기
위해서는 보다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더 큰 짐을 지고 죽고자 하고
전체를 바친다는 마음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이번에 휴스턴에 갔던 모든 일들은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정보기관과 조직기관과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호기관을
완전히 허물어 놓고 절대환경을 중심삼고 호명할 수 있었던 거예요.
부시 대통령에게 정성들여 왔으니만큼 마음이 감동돼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사실이 이제 전부 다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사실로 부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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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없어요. 그 사진을 다 찍었나, 안 찍었나?「찍었습니다.」
그것을 보도하게 되면 부시 행정부가 어떻게 되겠어요? 휴스턴이 놀
라 자빠지겠나, 좋아하겠나? 평화의 깃발을 들 수 있는 함성이에요. 옛
날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봉화를 올린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하나의
표시라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전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그런 기반 위에서 출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까 보통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태어난 조국향토가 한국
그러면 천주평화연합, 그 다음에 뭐이라고?「조국향토.」조국향토?
「환원대회.」 조국향토가 어디 있어요? 미국이에요, 어디예요? 일본이
에요, 한국이에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조국향토가 어디냐 이거
예요. 그것은 타락이 없었던 참부모가 태어난 땅이다, 나라다 이거예
요.
그 나라가 성별돼 있어요. 반도라는 것은 성별된 지역이에요. 더럽
힌 것을 끌어 가지고 물로 포위돼 있는 반도국가라는 것이 압록강과
두만강을 중심삼고 대륙과 같다는 거예요. 몸뚱이에 있어서 생식기는
몸뚱이와 구조적인 내용이 달라요. 생식기의 동기와 내용을 중심삼고
거기에 쓰여진 일들은 그냥 그대로 되기 때문에 한국 땅에서 역사를
두고 이루지 않은 것이 없어요. 선조들이 통하고 다 그랬다구요.
거기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인 전통적 인연, 비참한 역사
를 거쳐온 인연 가운데서 한국 백성의 한 사람으로 구세주, 메시아, 재
림주, 참부모의 이름을 갖춰 가지고 만민을 해방시킬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샘터 같은 거예요. 하늘나라의 샘터!
압록강하고 두만강, 압록강은 무슨 뜻이에요?「‘오리 압(鴨)’ 자, 오
리가 강에 많이 내려앉는 것 같습니다.」언제나 오리와 기러기들이 마
음대로 봄과 같이 머물 수 있는 거예요. 북극을 찾아가는 기러기들은
반드시 압록강의 고기를 잡아먹고 가야 되고, 북극 갔다가 남극을 찾
아가는 기러기도 압록강에 앉아 가지고 푸른 고기들을 잡아먹어야 먼
여행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두만강은 뭐예요? ‘콩 두(豆)’ 자지?「예.」두만
강(豆滿江), 콩기름으로 완전히 차 있다는 거예요. 콩기름은 인간 앞에
제일 필요한 거예요. 소고기보다도, 무엇보다도 절대 필요한 겁니다.
그러니 압록강과 두만강이 천지(天池), 하늘 못에서 뭐예요? 한 샘터
의 물을 먹고 두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날아가는 기러기라든가 그
다음에…. 땅의 귀중한 거예요. 옥수수보다 귀중한 것이 콩이라구요.
콩으로 메주를 쑤어야 된장을 만들지? 압록강과 두만강을 사탄이 점령
못 한다는 거예요.
그 아래에 내려가게 되면, 신의주 아래 뭐인고? 용암포, 그 다음에
저기 북쪽에는 뭐예요? 소련 맨 끄트머리가 되는 도시가 뭐예요?「블
라디보스토크입니다.」웅기라는 도시가 있던가? 그 자체가 초석이 됐
어요. 용암포 웅기! 영웅을 길러낸다는 거예요. 그런 뜻도 되지.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일본이 있어요. 비로소 이 지구성에 있어서 햇
빛을 먼저 비춰주는 곳은 한국 땅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
요. 남극에서 불어오는 바람결을 타고 보게 된다면, 한국이 있어 가지
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순전히 바다 가운데 한국을 지켜주는 방파제
예요. 네 개의 섬이에요. 섬이 몇 개예요? 북해도, 본주, 시코쿠, 큐슈
의 네 개라구요. 오키나와는 달려 있는 거예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가 무엇을 포위하고 있나? 생식기예요. 대륙의 생식기예요.
지정학적으로 볼 때 한국을 점령하는 것은 추운 나라나 더운 나라나
아열대 지방이거나 참된 기후…. 그렇기 때문에 한국 기후는 삼한사온
(三寒四溫)이에요. 봄이 확실하고, 여름이 확실해요.
201
귀한 땅은 언제나 바람 맞는 땅
이제 내일 모레가 오월 단오예요. 단우예요, 단오예요? ‘단’ 자가 무
슨 ‘단’ 자예요?「‘끝 단(端)’에 정오정착의 오(午)입니다.」끝이에요.
정착할 수 있는 끝이다. 그래서 5월 5일이 단오가 돼 있어요. 5월 5일
에는 한국에서 무슨 행사를 하나? 전국적으로 씨름이에요. 힘을 자랑
하는 거예요. 이기기 위해서는 몸뚱이가 큰 것보다도 정신력이 강해야
돼요. 차력을 하든가 뭘 해 가지고 기합을 넣어서 돌도 깨고 요술을
할 수 있는 뭐예요? 기적적인 현상이 벌어질 수 있는 놀음을 할 줄 알
아야 돼요.
한국 사람은 지금도 보게 되면, 못 고치는 병이 없어요. 미국이 못
따라가요. 암 같은 것도 문제없고, 에이즈 병까지도 영계의 지시를 받
아 가지고 치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참 많다구요. 시골에
살고 있는 할머니들, 더욱이나 정성들인 할머니들 중에는 그런 사람이
많아요.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고 보호받아 가지고 정성들이면 그렇게
돼요. 대개 어머니, 할머니, 3대가 정성들여야 돼요. 할머니, 어머니,
자기, 딸까지 4대가 정성들이는 집에는 무엇이든지 능치 못함이 없다
는 거예요.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4대 심정권을 말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여러분이 지금까지 세상에 다 널려 있었지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달라진 것이 뭐예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은 거예요. 오색
가지 민족이 모여 가지고 오색 가지 말이 다르고, 습관이 다르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서로가 싸움하더라도 부모님 말이 나오면 조용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차에 네 사람이 타서 운전수까지 다
섯 사람이 타고 가더라도 서로가 각 나라 얘기하다가 ‘선생님’이라는
말만 나오게 되면 조용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이 땅 위에 귀한 땅이 뭐냐 하면, 언제나
바람맞는 땅이에요. 봄에는 봄바람, 여름에는 여름바람, 가을이면 가을
바람, 겨울이면 겨울바람을 맞는데 그런 지역이 어디냐? 한반도밖에
없어요. 압록강과 두만강에서 떨어져 가지고 태평양 속으로 없어질 수
있는데, 껌벅 하게 되면 가라앉을 텐데 일본이 방패막이 돼 가지고 보
호해서 거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 지정학적으로 볼 때도 신비스러운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전란은 이 지역이 승패를 가져올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모든 문제가 벌어져요. 소련과 중국
도 그렇고, 미국과 공산주의도 그렇고, 한국을 중심삼고 러시아하고 영
국이 싸워서 문제가 됐고, 영국하고 미국도 문제가 됐고, 미국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찬가지예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아시아
지역을 중심삼고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미국, 거대한 나라가 왜 한국 조그만 나라에 대해 가지고, 북한에
코가 꿰어 가지고 마음대로 못 해요? 원자탄을 북한만 가지고 있나요?
소련도 가지고 있고, 인도로부터 일본이라든가 어디든지 6개월 이내면
원자탄을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실력들을 다 가지고 있는데 방어할
것이 없어요.
왜 그러느냐? 여기에는 최후의 선한 사람이 오고, 최후의 악한 사람
이 와요. 버튼만 잘못 누르면, 인류가 멸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방어해
가지고 평화를 수습할 수 있는 운동이 없다고 할 때 세계는 벌을 받고
망할 수 있는 지옥밖에 없어요. 지옥도 없어져요, 앞으로는. 지옥 철폐
시대가 오기 때문에 공중에 먼지로 올라가서 없어지고, 연기로 올라가
서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의 모습들을 남겨 가지고 절대적 권한과 위신과 체면을 지키기
위한 하나님이었기 때문에 본래의 영웅적인 자세를 갖출 수 있는 데
흠이 되니까 탕감복귀를 한 거예요. 탕감은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하
203
나님의 아들딸들, 아벨들이 했어요. 탕감은 아벨이 한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민주세계의 종교권과 비종교권 중에 누가 탕감해야
되느냐? 종교권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 편. 그렇지요? 동네에서도 주
먹이 세 가지고 우락부락하게 잘살고 세도를 부리면 4대, 5대를 넘어
가기 전에 다 망한다구요. 5대를 넘기 힘들어요. 이걸 못 넘어가는 거
예요. 여기에 왔다가는 돌아가요. 돌아가서는 이것을 쳐버려야 되는 거
예요.
오래 참는 자가 살아남는 것이 천지이치
우리 통일교회는 사위기대와 4대 심정권을 논의하고 있다구요. 그래
서 다섯은 뭐냐 하면 중심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
섯을 중심에 갖다놓는 거예요. 여기는 이것이 열 네 가지예요. 열두 달
하고 둘, 열 넷이에요. 이 둘을 합하니까 이팔청춘이에요. 이것이 이렇
게 돼요. 안는다고 해서 이렇게 안으면 되나? 이거 얼마든지 할 수 있
어요. 이거 딱 눌러만 놓게 되면, 가락지가 매듭에 다 들어가지? 이거
넘어가면 가락지를 갑자기 빼려면 안 빠져요. 밀려 가지고 껍데기가
벗겨지고, 뼈가 나오기 전에는 벗겨지지 않아요.
딱 잡고 있어요, 힘을 주고. 힘주는 데는 어디에 주느냐? 힘을 주는
데 여기에 주나? 손끝에 잡게 되면 힘주는 거예요. 이러니까 자연히
잡아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딱 하게 되면 뺄 수 없다는 거
예요. 호랑이를 만나 가지고도 안고 딱 이렇게 잡으면, 발까지 딱 이렇
게 채워 놓으면 누가 먼저 죽느냐? 성질이 급한 호랑이가 먼저 죽는다
는 거예요. 오래 참는 자가 살아남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
어요.
통일교회가 질긴 통일교회예요, 질긴 반대가 뭐인가?「‘물렁물렁하
다’입니다. ‘무르다’입니다.」무른 거예요? 무른 것하고 질긴 것은 다른
데, 이게 물렁물렁해요? 질긴 것!「안 질긴 것입니다. 연한 것입니
다.」(웃음) 연한 것이 그런 것인가? 소질이 다른데 연하다는 말이 되
나? 질긴 사람!
한국 여자들하고 일본 여자들하고 보게 되면, 누가 질긴 것이냐 하
면 한국 사람이 질겨요. 여자들이 질기다구요.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
욕심 많은 거예요. 한국 전통적 관을 보게 되면, 누가 며느리가 돼 가
지고 아기를 많이 낳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부자 양반들이 사는 동네가 됐다고 할 때 그 동네에 시집온
며느리는 아무리 못사는 종의 며느리가 왔더라도 제일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조 씨면 조 씨, 문 씨면 문 씨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을 많이 낳은 아주머니는 종의 몸을 가지고 왔더라도 어떻게 돼
요? 본처가 돼 가지고 아기를 낳으면, 그 동네에서 아기 많이 낳은 그
집이 장자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 한국 사람도 “아이
고, 아기 많이 낳으면 뭘 하느냐? 살림살이 어렵다.”고 해 가지고 산아
제한도 하는데, 흑인 사람들은 산아제한도 안 해요. “아, 우리 고향에
서는 몹쓸 사람들을 많이 낳았는데, 나는 여기에서 하늘의 축복받은
아기를 제일 많이 낳겠다.”할 때 하나님이 “어서 그래라!”하겠나,
“말아라!”하겠나? 흑인들! “그래라!”하지. 해봐라 이거예요.
빨리 해서 잘 교육해 가지고 학교 들어가는 데는 하버드 들어가고,
예일이니 프린스턴이니 해 가지고 8개 대학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들
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먹여 살리려니 혼자는 안 되거든. 형제
가 많으니까 합해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면 그 집안이 백인 가정보다
훌륭하게 될싸, 안 될싸? 되지! 간단한 거예요.
문 총재가 지금 몇 살이에요?「여든 일곱 살이십니다.」여든 여덟이
에요. 일곱 수를 넘어서면 여덟 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금년에 여든 여
덟, 팔 팔이 육십사(8×8=64)! 팔 팔이 육십삼이에요, 육십사예요?
205
「육십사입니다.」64도 사위기대와 6수하고 팔 팔…. ‘팔 팔’하면 축
복의 날이에요.
환경에 열매를 남기지 않을 때는 흘러가
자, 말을 많이 하면 훈독회가 지나간다구요. 이만큼 얘기하고 결론
을 얘기할까?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이 나라는 비는 거예요. 실체도
비고, 실체 대신 뭐예요? 아, 어머니 아버지가 죽었으면 재산이라도 있
어야 새끼들이 싸움을 해서라도, 죽이고 살리고 하더라도 역사가 연장
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가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지는데 아무것
도 남겨 주지 않으면, 그건 그날서부터 거지 굴에 가야 된다구요.
아무리 양반의 자식이라도 얻어먹으면 거지예요. 얻어먹기 위해서
왕자가 문전에서 “아침에 지나가는 행인이 배가 고프니 아침 손님 대
접해 주소!”할 때 암만 가난한 집에 가서 발길로 채이고도 항의할 수
없어요. 누가 거지 되래?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종의 집에 가서 채이
더라도 왕자의 권한을 가지고 돌아가서 그 종을 불러 가지고 벌 줄 수
없어요.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미국 와 가지고 대접을 많이 받다가 가나, 대접을 안 받고
가나? 이제 35년이 됐어요. 34년이 지나고 35년째가 돼요. 35년 만에
돌아갈 때 선생님이 미국을 돌아볼 때 “미국아, 잘 있거라! 내가 또
올 텐데, 또 축복을 해주겠다.”그럴 수 있는 나이가 없어요, 이제는.
한국에 가 가지고 한 3년 4년…. 그래도 자기 고향에 가서 있는 힘을
다해서 끄트머리라도 뭘 남겨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미국에 있는 것보다 못한 것을 남겨놓아야 되겠나, 미국에
있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을 남겨놓아야 되겠나? 문제가 돼요. 답은?
답!「귀한 것을 남겨 놓아야 됩니다.」그러면 여기에 한국 사람, 손 들
어 봐요. 일어서 봐요. 한국 사람한테 남겨주면 미국 사람들, 백인들
이상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런 보물단지들이에요, 문제단지들이에요? 3
대 4대를 두고 볼 때 어떻게 되겠어요? 아무리 잘했더라도 3대 4대를
지나가기 힘들어요. 옛날처럼 했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그리고 아무리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타임스나 무슨 뭐 이래 가지고
휴스턴의 공화당은 통일교회 편이라고 말한다고 하더라도 4대를 못
갑니다. 그러려니 이 나라에 남아지기 위해서는 부시 가정에 민주주의
가 아니고 왕주의를 만들어야 돼요. (휘파람을 부심) 휘이익! 왕권주
의를 만들면 쫓겨나겠나, 안 쫓겨나겠나? 쫓겨나겠나, 안 쫓겨나겠나?
이 쌍년들아!
나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몇 대 손이에요? 아담의 아들딸이 3대인
데, 선생님이 1대면 축복받은 여러분이 2대고 3대권 아들딸을 중심삼
아 가지고 하나로 모아야 돼요. 4대까지 하나 안 되면 안돼요. 불철주
야 우리 일족이 지상에 씨로 남느냐, 안 남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
다는 거예요. 나이 많아서 몸은 죽어 가더라도, 좋은 출세해 가지고 기
름진 환경에서 놀았다고 하더라도 그 환경에 열매를 남기지 않을 때는
흘러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주동문도 그렇잖아요? 그럴 때는 아들딸을 누가 보호할 것 같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씨를 남겨야 돼요. 양창식!「예.」요전에 그 아줌마
가 와 가지고 어저께 양창식을 사기대장이라고 선포해 버리더만! 잘못
하면 안돼요. 끝까지 그런 일을 몇 사람이 하게 되면, 양창식의 이름이
땅에 자연히 묻혀 버려요. 문 총재가 그걸 염려했어요. 미국을 떠날 때
까지 대접받고 살기를 두려워한 거예요.
이제 길을 떠나 돌아가더라도 부시 행정부에 대해서 축복하는 거예
요. “내가 지켜야 할 것을 대신 지켜주면, 너는 천년만년 남는다.”이
거예요. 미국 국민 중에 흑인이 이 일을 하면 흑인의 일족이 백인을
지배할 것이고, 흑인과 백인이 이 일을 하면 세계를 지배할 거예요. 3
인종, 흑인․백인․황인종까지 이래 가지고 위해주게 된다면 영원한
207
세계가 된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런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씨알이 미국에 없어요. 미국에 없다구요.
이 씨를 심기 위해서 수뇌부를 중심삼고 홀로 정성들였어요. 여기에
산천초목은 다 알 거라구요. 캐나다로부터 연결된 허드슨강, 태평양을
연결하고 대서양까지도 연결해서, 북극해도 연결시켜 가지고 바라보며
기도했어요. 미국이 중심이 돼서 폭발돼야 할 텐데, 가라앉을 때가 온
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지키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가 되면, 하나님이 남아 있는 한 남
아 있는 거라구요. 문 총재는 죽더라도 문 총재의 뿌리를 중심삼고 하
나님의 뿌리와 같으니 접붙여 가지고 같이 있겠다고 하면, 문 총재는
가더라도 문 총재의 사상과 행적은 어디든지 깃발을 꽂아 가지고 어떻
게 되겠어요? 미국이 그런 나라가 됐으면 천년만년 가운데 날리는 깃
발은 하늘의 자랑이요, 하나님의 소원한 뜻이요, 창조이상이 아니었겠
느냐 이거예요.
몰라주더라도 천년만년 정성들이는 사람이 주인 돼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한국 사람은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서 죽
을 거예요, 한국 가 죽을 거예요? 쓰러진 다음에 “어서 코리언의 무덤
을 파 버려라!”이거예요. 어제도 그런 말이 있었지? 어디 가 가지고
뭐 자기(를) 몰라줘요? 몰라주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이 알아주고,
땅이 알아주고, 자연이 알아줘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꽃을 갖다 심고,
푸른 지대를 만들고, 에덴동산을 재차 장식할 수 있는 본궁을 지어야
되겠다고 천년만년 정성들이면 그런 사람들이 주인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말이 쉽지…! 공개적으로 나라의 벽을
넘어서서 축복을 하겠다고 한 것, 어디 그거 될 수 있어요? 에덴동산
에서 타락한 후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했겠나? 탕감복귀라는 눈물의
골짜기가 사탄이 피 흘린 골짜기보다 크다는 거예요. 핏물이 되지 않
고, 맑은 물이 되기 때문에 사탄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붙들고 가지 말고 여기에서 죽으라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그러면 나이 많아 가지고
화장밖에 할 수 없는 그런 시체를 남기고 죽을 거예요, 뼈라도 천년만
년보다도 더 길게 우리 동산에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서 죽
을 거예요? 빚지는 자는 쫓겨나는 거예요.
내가 하던 모든 것을 끝맺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주동문에 대해서
도 그래요. 공개적으로 전화하는 것도 비밀 중의 비밀이지만 말이에요.
어저께 얘기했지? 보따리 쌀 계획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5월 10일까지 자유를 주는 거예요. 한국에 가야 되겠다구요. 한국에
서는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투표는 못 하더라도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끔 정성들인 사람을 많이 만들어 놓
는 거예요. 여러분이 조국광복, 조국과 향토를 환원하는 공신의 이름들
가운데 들어가야 돼요. 2차대전 때 소대면 소대, 중대면 중대, 연대면
연대, 군단이면 군단이 참전해서 최후에 승리하면 군단에 소속한 모든
장병들은 승자의 이름에 올랐던 거예요. 알겠어요?
죽은 사람들의 영령을 받들어 가지고 그 나라에 사상이 끊어진 그
시대마다 이것을 메워 줄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내가 죽더라도 구렁텅이가 생기면 메울 수 있는 여
러분이 돼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여러분이 메워야 되겠나, 자기 멋대
로 잘먹고 잘살아야 되겠나? 내가 영계에 가서 그런 사람이 있으면 데
려가는 거예요. 그것을 예고해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땅에 둬두지 않
고 데려간다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결정이에요. 선생님이 데려가려
면 데려갈 수 있지.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
습니다.」
209
민족 해방을 위해서 친척 집에 가서 말씀을 전해야
5월 10일까지 귀중한 한 사람을 자기 고향 땅에 미리 보내는 거예
요. 어머니가 가고, 아버지가 가면 돼요. 아버지가 먼저 가서는 안돼요.
그런 아들딸을 못 구했으면 자고 있는 아기 앞에 축복의 눈물과 더불
어 어머니 대신 데려가고, 형제들 가운데 대표가 될 수 있는 형제를
데리고 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서 잘못 길렀으면 한
국 가 가지고 “우리나라에 왔으니 이제는 너희들이 내 말을 들어야 된
다.”고 해 가지고 교육해서 후계자를 남겨 놓아야 열매가 남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씀의 씨 알맹이도 없이 죽어 간 것이 얼마나 한이에요!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그래도 백인세계 가운데 한국 사람으로서 어
떻게 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까지 예수가 죽길 잘했다고 해 가
지고 이단 취급하고 있잖아요? 세상에, 기가 차요. 앞으로 유엔이 된다
면, 결정하게 되면 하루 저녁에 그 민족이 없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
걸 내가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그전에 여러분이 형제를 사랑해야지!
여러분이 놓지 못하고 눈물짓고 “내가 먼저 죽겠다.”고 하면, 부모는
형제를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을 치지 못해요. 그런 자리는 용서가 벌
어지고, 둘 다 하나님이 챙겨야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의 전통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어저께 어머니로부터 말을 들었어?「예.」선생님이 잊지 못하는 하
루야. 너는 알 거야, 그 말을. 자기 얼굴을 보면서 지시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편안하겠느냐 이거야. 오늘 선생님을 따라가겠나?「예.」너는
따라가더라도 여편네를 남겨서 그거 처리하라구, 떠나자마자. 명령을
안 들으면 발길로 차서라도 몰아넣어야 돼. 선생님이 마음을 끊게 된
다면 무정해. 자기의 가정도 문제가 벌어지는 거야. 선생님에게 인연되
었던 모든 것은 개인이 아니야. 일족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
여편네한테 단단히 얘기해! 따라다니지 말고, 못 한 것을 해결짓고
오라는 거야. 전하라구. 알겠나?「예.」어머니도 걱정했어요. 어머니가
그건 몰랐어요. 아버님이 그런 말을 했더니 즉각 다 연결하는 것을 보
면, 어머니도 같은 마음이에요. 그러니 책임자로서 이것을 해결해야 되
는 거예요.
5월 10일까지 자기 일족이라도, 친족을 중심삼고 축복한 아들딸이
라도 한국에 보내야 돼요. 선거가 벌어진다는 것을 기도라도 해야 돼
요. 이제 여러분이 할 것은 그 말씀을 가슴에 총탄막이로 써야 돼요.
가슴에 안고 총탄막이예요. 사탄의 화살에 안 뚫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자기 친구 집, 자기의 일족, 자
기의 친척 집을 남길 수 없이 이번에 가서 말씀을 전해야 돼요. 한 사
람을 보고도 눈물을 흘리면서 몇 천년 전에 갈라졌던 형제를 만난 사
무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의 마음을 가지고 읽어주라는 거예요.
이 책이에요. 세 편이지?「예.」에이(A) 비(B) 시(C), 이 세 개에
하늘땅이 다 들어가요. 가를 수 없어요. 여러분은 한 시간 이내에 세
편을 다 훈독할 수 있게끔 빨리 해도 좋아요. 50분에 끝났기 때문에
한 시간 넘게 하기 위해서 그랬는데, 50분에 자를 수 있어요.
시디(CD)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고, 포켓이나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어디 가든지 틀어 놓으라구요. 점심 먹을 때 틀어 놓는 거예
요. 그런 것을 준비하고 다니라는 거예요. 만나는 사람을 놓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기책에 써요. 몇 사람, 1번 2번 해 가지고
기록하라구요.
생명의 부활권을 이룰 수 있는 말씀을 울타리 치면서 가라
앞으로 9월에 아벨유엔을 어떻게 해요? 아벨유엔이 없어요. 간판을
붙이고 선포를 해야 되겠어요. 도전이에요. 도전할 수 있는 국민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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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지. 천하의 어디든지 자기 문화배경을 자랑한다는 종교권이나 어
떤 철학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불란서가 문제가 아니고, 독일이 문제가
아니고, 이태리가 문제가 아니고, 영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말씀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가면 통해야 된다는 거예
요.
생명의 부활권을 이룰 수 있는 이 말씀을 울타리 치면서 가라는 거
예요. 친구면 친구 대해서 말씀한 것은 저나라에 가서 책임져야 돼요.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나!”하는 잘못이 열두 방수가 된다면, 자기가
한 단계 떨어져 내려가야 돼요. 영계도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5월 10일까지 자기 형제…. 6촌이라고 하게 되면 4대
조상의 형제권 내에서 6촌이 돼요. 8촌은 5대가 되면 넘어서는 거예
요. 5대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하더라도 되어야 돼요. 우리는 7대까지
한 카테고리라구요. 그래서 종족복귀라는 것은 7대까지예요. 7대까지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5월 10일까지 누구나 자기가 전도한 사람 혹은 같은 종씨
가 한국에 가 가지고 정성을 다해야 돼요. 너는 성이 뭐야?「김 씨입
니다.」여기는?「우가입니다.」그렇게 알아 가지고 이 방패막이….
선생님은 매일같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지금 1년 지났나, 안 지났
나? 안 지났지?「예.」1년에 어머니까지 다 끝낼 생각을 하고 있어요.
부모가 끝나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이 끝나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모
실 수 있는 아벨유엔! ‘아벨’ 할 때는 넘버원 스타를 말하는 거예요,
별. 큰 별이 태양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벨유엔, 그 소
원이 선생님의 마음 가운데, 세포 가운데 젖어 있어요. 말을 못 하고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어요.
여러분은 알았으니 평면적인 상대세계를 대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
서 이런 말을 발표하기에 얼마나 신나겠나! 이불을 쓰고, 보자기를 쓰
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던 선생님을 생각하면 목이 터져라, 눈이 감
겨라, 오관이 마비되어 쓰러지더라도 감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외
쳐야 돼요.
그래서 한국 정부가 이번에 어떻게 되느냐? 곽정환!「예.」다른 무
슨 뭐 연설문 쓸 필요 없어요. 이 말씀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눈
물로써 “이럴 수 있는 조국을 찾아갈 길은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갈 수
밖에 없다.”이거예요. 싫더라도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한국 백
성은 그렇다고 할 수 있는 무르익은 환경이 돼 있어요.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상대적 발판을 상실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면 바보예요. 바
보라는 말은 보고 또 봐라 이거예요. 그 말 아니에요? 바보천치가 되
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지?「예.」
그리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
계를 넘어서고, 그 다음에 무슨 시대예요?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
님시대까지 8단계예요. 3단계는 하늘권에 속하는 거예요. 이 권내는
사탄이 지배 못 하는 거예요. 그 권내에 들어가서 움직이게 될 때는
절대권한의 생명 씨가 움틀 것이고, 줄기가 자라는 것은 참씨의 줄기
로서 그 위에 참씨의 순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참다운 가지가 나와 가지고 오색이 찬란한 열매는 모든 지나
가던 새새끼라든가 학이라든가 두루미까지 날아와 가지고 냄새를 맡고
구경하고 싶은 거예요. 새들도 그걸 표적으로 정해서 날고 기고 한다
는 거예요. 사람도 그렇지. 산의 표적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으면, 길
을 잃어 가지고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나?「예.」
하나님 왕권시대의 축복을 받아야
그러려니 우리 8단계 조상, 아담 해와 조상까지도 내가 알려 줄 책
임이 있어요. 지구성에 살고 있는 65억 인류 중에 한 사람도 이 말씀
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제 돌아가면 그런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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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거라구요.
세 편에 하나라도 줄줄 외워라 이거예요. 그러면 아벨유엔 국가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을 특허하는 거예요. 민족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
하고, 하나님의 한이 넘쳐 가지고 구름이 끼여 있고, 에베레스트산정이
구름이 끼여서 안 보여도 내가 바람을 일으켜서라도 구름을 쓸어 가지
고 에베레스트산정을 하나님이 방문할 때 잘 보이게 안내하겠다 이거
예요. 그래야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당연한 전통을 이어받는 상속자
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렇게 결정해 가지고 친척들 앞에 통보하고, 나라면 나라 앞에 통
보하는 거예요. 세 나라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에 통첩해 가지고, 내
가 한국 돌아가기 일주일 전에 다 알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런 각성
교육을 해야 돼요. 금년 아벨유엔을 창설할 때 정성껏 했으면 열 사람
에 한 사람씩 대표해 가지고 몇 사람을 데려오면, 그때는 데려온 사람
들에게 국민증을 줄지 몰라요. 몇 백명을 한 그 사람들에게 국민증을
발부해 주면,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럴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제는 실적을 중심삼고 결과를 타진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도 실패자가 되는 거예요. 역사에 뭘 남기고 가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자기 말을 쓰는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이라
도, 외국에 가 있더라도 자기 일족을 찾아 가지고 할 것이고, 그 다음
에 그 나라에 있는 친구뿐만 아니에요. 3개국 4개국의 나라까지도 연
결시킬 수 있는 친척이나 동창생이 있으면 연결할 수 있는 선각자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먼저 해야 책임을 다하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시대적 선각자의 반열에 참석할 수 있고, 하나님 왕권시대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반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아멘!」알겠나?
「예.」여러분이 이제부터 편지로부터 있는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
고 소학교 친구로부터, 중고등학교 친구로부터 사회에 나간 사람 하나
도 빼지 말고 연결해요. 졸업사진이 있지?「예.」
그것으로 죽었는지 알아 가지고, 그 동네 몇 사람이 회의해서 남은
것을 가지고, 그 사람들이 대학 갔으면 학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계열
적인 모든 것을 꿰차고 주동적인 역할을 해야 돼요. 혼자라도 하늘의
뜻을 그냥 그대로 내 일대에서도 이룰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환경에
사는 자유분방한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을 중심삼고 살았
다는 입장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천국 백성으로 당
당하고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이 길을 떠나면서 부탁
한다구요. 공문을 내라구요. 알겠나?「예.」
8단계 전부 다, 나라 나라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이것들은 본부에서
책을 만들어서 65억 사람에게 주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은 자기가 가
가지고 하고, 왕관을 봉헌했던 사람들은 계열적인 면에서 빨리빨리 끝
내고 더 큰 족속과 합해서 하는 거예요. 친척들이 결혼을 다 했지?
「예.」핏줄이 다 연결되니 어디나 쏴악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65억
인류가 안 걸려들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
다가 죽겠나? 최정창!「예.」인연됐던 곳에 전부 다 통고시키라구요.
하루에 못해도 다섯 시간, 다섯 번 이상씩 말씀을 전해라 이거예요.
흥진이 말하지 않았어요? 훈독회 세 시간 노력하면, 하늘이 같이해 주
겠다는 거예요. 한 시간씩 세 강좌예요. 두 시간 활동하면 자기 친척들
은 매일같이 몇 번씩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 하겠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예.」
9월달까지 죽지 말고 달리고 날아라
나 그렇게 믿고 말했으니 돌아가면서 믿고 돌아갈 것이고, 그렇게
될 것을 알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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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습니다.」그건 자유예요. 강제가 아니에요. 봄이 오면 싹이 나오고,
잎이 나오고, 꽃이 피어 가지고 여름이 되면 무성하고, 가을이 되면 열
매 맺히는 거예요. 열매 맺히면, 주인이 찾아가는 거예요. 9월달 그때
는 모든 것이 수확시기 아니에요?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여야 된다구
요. 곽정환, 알겠어?「예.」
무슨 뭐 원고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원고가 이 이상 없어요. 그
사상에 철저하면, 네 고향에 찾아가라 이거예요. 네 나라에 찾아가라
이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 어디 있는지 아느냐? 조국향토 환원 자체가
어떤 것인지 알지? 이 말씀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 걸렸느냐? 거짓말하지
않았느냐?”하면서 매일같이 비판하고 나왔어요. 비판하고 나서 얼마
나 몸이 가벼운지 몰라요. 몸이 무겁고, 다리도 무겁던 것인데 그러고
나면 가벼워요. 그렇게 사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증거하고 여러분한
테 지시하는 거예요.
내가 뜸과 사혈과 전기, 3대 기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치료할 수 있
다고 했는데 그것을 실천하지 않은 사람들은 문제가 생겨요. 빚을 져
가면서 기자재를 만들어 주고 다 했던 거예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
다.」안 해서 죽는 것은 자기들이 책임지지, 내가 책임질 수 없다구요.
벗어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건강스럽게 희망찬 5월달로부터 9월달까지 죽지 말고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날아라, 날아라! 비행기를 보게 되면 날아라,
날아라! 차를 보게 되면 달려라, 달려라! 이제는 여러분이 지지 않기
위해서 오늘 내 앞에 달려와서 먼저 가는 차가 있다면 끝까지 따라가
서 눌러야 돼요. 그런 표시적 조건을 세우고 운전도 하고, 무엇이든지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결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예.」그거
환영하는 사람은 쌍수를 높이 하나님을 받드는 입장에서 이렇게 해 가
지고 박수하라구요. (박수) 앉으라구요.
훈독회! 효율이가 빨리 읽나, 양창식이 빨리 읽나? 양창식이 미국
책임자니까 네가 읽어봐. 빨리 읽어라. 12시에 나가야 된다며?「12시
에 출발입니다.」「말씀을 훈독하겠습니다.」시간 재 봐요. 빨리 세 편
을 읽어봐요. 얼마나 걸리는가 보자.「예.」졸지 말고!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
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고를 아
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UN)형으
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
국’으로…) 선생님은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공격이에요. 여러분도 마찬
가지예요. 여러분 나라를 중심삼고 공격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나
라 해결과 더불어 유엔 해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바쁜 마음
이에요. 자, 계속하라구요.
(훈독 계속; 창건해 나가기 위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
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거듭나게 할 본 대회를 빛
내 주기 위해 수천 수만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
는 바입니다.) ‘집 당(堂)’ 자예요.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화합
‘당’ 자예요. (끝까지 훈독 후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
화왕국’,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박수)
시간은…?「한 시간 4분 걸렸습니다.」한 시간 걸려요. 그러니까 매
번 이것 계속해서 읽으면서 자기를 비판해야 돼요. 자기 말씀이 돼야
되고, 이 말씀은 하늘의 말씀인 동시에 아버지의 말씀이고 아들의 말
씀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가정, 아버지 나라의 말씀이 되어
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복귀예요. 나라를 복귀하는 거예요. 자! (경배)
5월 10일까지 뭘 한다고?「5월 10일까지 미국에 있는 한국 지도
자….」전 세계예요.「전 세계에 있는 한국 지도자들은….」일본 사람
은 일본 (자기)나라에 가 가지고 조국광복이에요. 각 나라예요. 곽정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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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그래야 돼요. 한 목소
리, 한 음정, 한 행동으로 하나의 결과를 추구하는 거예요. 줄다리기
알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끌어당겨야 돼요. 먼 데 있던,
꿈나라에 있던 아벨유엔이 우리의 본부 유엔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자,
다시! (경배) (억만세삼창) (박수)「감사합니다.」*
말씀선집 525권 8편
16 말씀선집 525권 8편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돼 1.mp3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돼(훈독본)
2006년 5월 3일(水),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말 씀>
수많은 나라들이 같이 사는 세계지만, 천태만상의 갈래가 갈라져 가지고 분쟁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뜻을 세워 가지고 만민이 같이 그 목적을 중심삼고 생활의 초점으로 삼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못 했어요.
종교가 이 사명, 자기 종단이 있는 곳곳마다 그곳을 중심삼고 외적인 환경과 내적인 환경이 하나될 수 있는 일을 했다면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이미 다 지나가고 다 이뤄졌다고 본다구요. 그렇게 안 됐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는 인류의 조상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모든 갈라진 시점을 하나의 초점으로 결착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 나온 거예요.
그것이 기나긴 타락한 이후에 역사적으로 바라는 소원이요, 또 하나님의 창조이상관을 중심삼고는 그 모든 소망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이 이중 삼중의 고통을 느끼면서 그 세계를 끌어당겨 가지고, 하나님은 영원히 고착된 정착한 자리에 있지만 세상을 끌어다가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하늘의 주인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우리들도 지금 아무리 세상이 몰라주더라도 주인된 창조하신 주인이 그런 자리를 중심삼고 끌어당겨 가지고 초점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이 아무리 넓다고 해도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선생님의 가정이 있는 곳에 정착할 수 있는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인류가 가야 할 자연스럽고 해방적인 본연의 역사시대의 소망하는 소원의 기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 돌아가는 것은 옛날 보통 평상시에 있던 고향 가는것이 아니에요.
사탄이 아벨을 죽여서 참을 없애버리려고 했으니 참된 전통이 세워진 이때에 있어서 거짓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그것이 말씀을 중심삼고 무장을 완결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말씀대로 이렇게 되라고 하면 말씀대로 됐을텐데 말씀대로 안 돼 있으니, 이제 오신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가 말씀의 실체를 가지고 오니만큼 말씀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으니 이 말씀을 중심삼고는 주변의 모든 울타리 돼 가지고 여러분과 말씀의 일체권을 어떻게 맺느냐 하는 이런 총체적인 결산을 지어야 하는 거예요.
천주(天宙)가 무엇을 말해요? 하늘나라의 집이에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들어가서 살 집, 천주평화연합이에요. 하늘이 들어가 살 수 있는 평화의 집이 비로소 이 땅 위에 정착했더라면, 그 평화권내에 핵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실체와 말씀의 실체, 그 다음에 말씀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게 하나돼 있고 실체와 대상을 하나로 만든 그 말씀은 주변의 말씀으로 사탄을 방어할 울타리가 될 수 있어 가지고 이 말씀의 실체가 될 수 있는 대상적인 가치의 자리는 사탄이 본래부터 주관할 수 있는 원칙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남겨 줄 것, 선생님이 여러분을 찾아가는 것보다도 말씀이 여러분을 찾아가 가지고 그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을 일원화시켜야 돼요. 재창조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여러분도 재창조의 공의 실적을 1대에서 상속받은 가치의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와 하나님 아들딸의 혈통적 관계, 상대적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보통 때 보통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이제는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았으니 진짜 여자가 남자와 완전히 하나되면 영원한 생명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가 돼 가지고 부부가 하나된 자리는 사탄이 동반할 수 없어요. 사탄이 발을 들여놓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의 흔적이라든가 습관성, 타락성이 끼일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생명과 재산을 다 털어놓고, 위신 체면을 다 털어놓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유엔 자체를 무시하고, 국가 자체를 무시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경찰 등 모든 조직들을 무시해 놓고 독단적인 면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발표해 나오고 있어요.
아벨유엔이 되면 아벨유엔의 기치, 깃발을 상속받을 수 있는 때가 어떤 때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아벨유엔의 국가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깃발을 어떻게 내가 상속받느냐? 유엔 사무총장까지도 그 깃발을 받기 위해서는 보다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더 큰 짐을 지고 죽고자 하고 전체를 바친다는 마음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이번에 휴스턴에 갔던 모든 일들은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정보기관과 조직기관과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호기관을 완전히 허물어 놓고 절대환경을 중심삼고 호명할 수 있었던 거예요.
부시 대통령에게 정성들여 왔으니만큼 마음이 감동돼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사실이 평화의 깃발을 들 수 있는 함성이에요. 옛날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봉화를 올린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하나의 표시라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전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그런 기반 위에서 출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보통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태어난 조국향토가 한국
그러면 천주평화연합, 그 다음에 조국향토? 「환원대회.」 조국향토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타락이 없었던 참부모가 태어난 땅, 나라다 이거예요.
그 나라가 성별돼 있어요. 반도라는 것은 성별된 지역이에요. 몸뚱이에 있어서 생식기는 몸뚱이와 구조적인 내용이 달라요. 생식기의 동기와 내용을 중심삼고 거기에 쓰여진 일들은 그냥 그대로 되기 때문에 한국 땅에서 역사를 두고 이루지 않은 것이 없어요. 선조들이 통하고 다 그랬다구요.
거기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인 전통적 인연, 비참한 역사를 거쳐온 인연 가운데서 한국 백성의 한 사람으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이름을 갖춰 가지고 만민을 해방시킬 수 있는 샘터 같은 거예요. 하늘나라의 샘터!
그 다음에 일본이 있어요. 비로소 이 지구성에 있어서 햇빛을 먼저 비춰주는 곳은 한국 땅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본은 한국을 지켜주는 방파제예요. 네 개의 섬이에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가 무엇을 포위하고 있나? 생식기예요. 대륙의 생식기예요.
귀한 땅은 언제나 바람 맞는 땅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이 땅 위에 귀한 땅이 뭐냐 하면, 언제나 바람맞는 땅이에요. 봄에는 봄바람, 여름에는 여름바람, 가을이면 가을바람, 겨울이면 겨울바람을 맞는데 그런 지역이 어디냐? 한반도밖에 없어요. 압록강과 두만강에서 떨어져 가지고 태평양 속으로 없어질 수 있는데, 껌벅 하게 되면 가라앉을 텐데 일본이 방패막이 돼 가지고 보호해서 거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 지정학적으로 볼 때도 신비스러운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전란은 이 지역이 승패를 가져올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모든 문제가 벌어져요. 왜 그러느냐? 여기에는 최후의 선한 사람이 오고, 최후의 악한 사람이 와요. 버튼만 잘못 누르면, 인류가 멸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방어해 가지고 평화를 수습할 수 있는 운동이 없다고 할 때 세계는 벌을 받고 망할 수 있는 지옥밖에 없어요. 앞으로는 지옥 철폐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지옥도 없어져요.
환경에 열매를 남기지 않을 때는 흘러가
나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몇 대 손이에요? 아담의 아들딸이 3대인데, 선생님이 1대면 축복받은 여러분이 2대고 3대권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모아야 돼요. 4대까지 하나 안 되면 안돼요. 불철주야 우리 일족이 지상에 씨로 남느냐, 안 남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나이 많아서 몸은 죽어 가더라도, 열매를 남기지 않을 때는 흘러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씨를 남겨야 돼요.
이 씨를 심기 위해서 홀로 정성들였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가 되면, 하나님이 남아 있는 한 남아 있는 거라구요. 문 총재는 죽더라도 문 총재의 뿌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뿌리와 같으니 접붙여 가지고 같이 있겠다고 하면, 문 총재는 가더라도 문 총재의 사상과 행적은 어디든지 깃발을 꽂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그런 나라가 됐으면 천년만년 가운데 날리는 깃발은 하늘의 자랑이요, 하나님의 소원한 뜻이요, 창조이상이 아니었겠느냐 이거예요.
몰라주더라도 천년만년 정성들이는 사람이 주인 돼
어디 가 가지고 뭐 자기를 몰라주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이 알아주고, 땅이 알아주고, 자연이 알아줘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꽃을 갖다 심고, 푸른 지대를 만들고, 에덴동산을 재차 장식할 수 있는 본궁을 지어야 되겠다고 천년만년 정성들이면 그런 사람들이 주인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붙들고 가지 말고 여기에서 죽으라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갈 거예요? 「따라가겠습니다.」
내가 하던 모든 것을 끝맺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한국에 가야 되겠다구요. 한국에서는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투표는 못 하더라도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끔 정성들인 사람을 많이 만들어 놓는 거예요. 여러분이 조국광복, 조국과 향토를 환원하는 공신의 이름들 가운데 들어가야 돼요. 내가 죽더라도 구렁텅이가 생기면 메울 수 있는 여러분이 돼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내가 영계에 가서 그런 사람이 있으면 데려가는 거예요. 그것을 예고해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땅에 둬두지 않고 데려간다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결정이에요. 선생님이 데려가려면 데려갈 수 있지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민족 해방을 위해서 친척 집에 가서 말씀을 전해야
5월 10일까지 귀중한 한 사람을 자기 고향 땅에 미리 보내는 거예요. 아버지가 먼저 가서는 안돼요.
그런 아들딸을 못 구했으면 자고 있는 아기 앞에 축복의 눈물과 더불어 어머니 대신 데려가고, 형제들 가운데 대표가 될 수 있는 형제를 데리고 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서 잘못 길렀으면 한국 가 가지고 “우리나라에 왔으니 이제는 너희들이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해 가지고 교육해서 후계자를 남겨 놓아야 열매가 남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씀의 씨 알맹이도 없이 죽어 간 것이 얼마나 한이에요!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그래도 백인세계 가운데 한국 사람으로서 어떻게 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까지 예수가 죽길 잘했다고 해 가지고 이단 취급하고 있잖아요? 세상에, 기가 차요. 앞으로 유엔이 된다면, 결정하게 되면 하루 저녁에 그 민족이 없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내가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그전에 여러분이 형제를 사랑해야지요!
여러분이 놓지 못하고 눈물짓고 “내가 먼저 죽겠다.”고 하면, 부모는 형제를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을 치지 못해요. 그런 자리는 용서가 벌어지고, 둘 다 하나님이 챙겨야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의 전통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5월 10일까지 자기 일족이라도, 친족을 중심삼고 축복한 아들딸이라도 한국에 보내야 돼요. 선거가 벌어진다는 것을 기도라도 해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할 것은 그 말씀을 가슴에 총탄막이로 써야 돼요. 가슴에 안고 총탄막이예요. 사탄의 화살에 안 뚫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이번에 가서 자기 친구 집, 자기의 일족, 자기의 친척 집을 남김없이 말씀을 전해야 돼요. 한 사람을 보고도 눈물을 흘리면서 몇 천년 전에 갈라졌던 형제를 만난 사무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의 마음을 가지고 읽어주라는 거예요.
이 책이에요. 세 편이지? 「예.」 에이(A) 비(B) 시(C), 이 세 개에 하늘땅이 다 들어가요. 가를 수 없어요. 여러분은 한 시간 이내에 세 편을 다 훈독할 수 있게끔 빨리 해도 좋아요. 시디(CD)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고, 포켓이나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어디 가든지 틀어 놓으라구요. 점심 먹을 때 틀어 놓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준비하고 다니라는 거예요. 만나는 사람을 놓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기책에 써요. 몇 사람, 1번 2번 해 가지고 기록하라구요.
생명의 부활권을 이룰 수 있는 말씀을 울타리 치면서 가라
이 말씀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가면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생명의 부활권을 이룰 수 있는 이 말씀을 울타리 치면서 가라는 거예요. 친구면 친구 대해서 말씀한 것은 저나라에 가서 책임져야 돼요.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나!”하는 잘못이 열두 방수가 된다면, 자기가 한 단계 떨어져 내려가야 돼요. 영계도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5월 10일까지 자기 형제…. 우리는 7대까지 한 카테고리라구요. 그래서 종족복귀라는 것은 7대까지예요. 7대까지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5월 10일까지 누구나 자기가 전도한 사람 혹은 같은 종씨가 한국에 가 가지고 정성을 다해야 돼요. 선생님은 매일같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1년에 어머니까지 다 끝낼 생각을 하고 있어요.
부모가 끝나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이 끝나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아벨유엔! 아벨유엔, 그 소원이 선생님의 마음 가운데, 세포 가운데 젖어 있어요. 말을 못 하고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어요.
여러분은 알았으니 평면적인 상대세계를 대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이런 말을 발표하기에 얼마나 신나겠나! 이불을 쓰고, 보자기를 쓰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던 선생님을 생각하면 목이 터져라, 눈이 감겨라, 오관이 마비되어 쓰러지더라도 감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외쳐야 돼요.
다른 무슨 뭐 연설문 쓸 필요 없어요. 이 말씀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눈물로써 “이럴 수 있는 조국을 찾아갈 길은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이거예요. 싫더라도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한국 백성은 그렇다고 할 수 있는 무르익은 환경이 돼 있어요.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상대적 발판을 상실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면 바보예요. 바보천치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지? 「예.」
그리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고, 그 다음에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예요. 3단계는 하늘권에 속하는 거예요. 이 권내는 사탄이 지배 못 하는 거예요. 그 권내에 들어가서 움직이게 될 때는 절대권한의 생명 씨가 움틀 것이고, 줄기가 자라는 것은 참씨의 줄기로서 그 위에 참씨의 순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시대의 축복을 받아야
그러려니 우리 8단계 조상, 아담 해와 조상까지도 내가 알려 줄 책임이 있어요. 지구성에 살고 있는 65억 인류 중에 한 사람도 이 말씀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제 돌아가면 그런 얘기를 할 거라구요.
세 편에 하나라도 줄줄 외워라 이거예요. 그러면 아벨유엔 국가에가입할 수 있는 것을 특허하는 거예요. 민족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한이 넘쳐 가지고 구름이 끼여 있고, 에베레스트산정이 구름이 끼여서 안 보여도 내가 바람을 일으켜서라도 구름을 쓸어 가지고 에베레스트산정을 하나님이 방문할 때 잘 보이게 안내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당연한 전통을 이어받는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렇게 결정해 가지고 친척들 앞에 통보하고, 나라면 나라 앞에 통보하는 거예요. 세 나라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에 통첩해 가지고,내가 한국 돌아가기 일주일 전에 다 알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런 각성교육을 해야 돼요.
금년 아벨유엔을 창설할 때 정성껏 했으면 열 사람에 한 사람씩 대표해 가지고 몇 사람을 데려오면, 그때는 데려온 사람들에게 국민증을 줄지 몰라요. 몇 백명을 한 그 사람들에게 국민증을 발부해 주면,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럴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제는 실적을 중심삼고 결과를 타진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도 실패자가 되는 거예요. 역사에 뭘 남기고 가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해야 책임을 다하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시대적 선각자의 반열에 참석할 수 있고, 하나님 왕권시대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반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알겠나?
혼자라도 하늘의 뜻을 그냥 그대로 내 일대에서도 이룰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환경에 사는 자유분방한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을 중심삼고 살았다는 입장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국 백성으로 당당하고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이 길을 떠나면서 부탁한다구요. 공문을 내라구요. 알겠나? 「예.」
8단계 전부 다, 나라 나라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본부에서 책을 만들어서 65억 사람에게 주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은 자기가 가 가지고 하고, 왕관을 봉헌했던 사람들은 계열적인 면에서 빨리빨리 끝내고 더 큰 족속과 합해서 하는 거예요. 친척들이 핏줄이 다 연결되니 어디나 쏴악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65억 인류가 안 걸려들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다가 죽겠나?
하루에 못해도 다섯 시간, 다섯 번 이상씩 말씀을 전해라 이거예요. 흥진이 말하지 않았어요? 훈독회 세 시간 노력하면, 하늘이 같이해 주겠다는 거예요. 한 시간씩 세 강좌예요. 두 시간 활동하면 자기 친척들은 매일같이 몇 번씩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 하겠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 「예.」
9월달까지 죽지 말고 달리고 날아라
무슨 뭐 원고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원고가 이 이상 없어요. 그 사상에 철저하면, 자기 고향에 찾아가라 이거예요. 자기 나라에 찾아가라 이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 어디 있는지 아느냐? 조국향토 환원 자체가 어떤 것인지 알지요? 이 말씀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 걸렸느냐? 거짓말하지 않았느냐?” 하면서 매일같이 비판하고 나왔어요. 비판하고 나서 얼마나 몸이 가벼운지 몰라요. 몸이 무겁고, 다리도 무겁던 것인데 그러고 나면 가벼워요. 그렇게 사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증거하고 여러분한테 지시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건강스럽게 희망찬 5월달로부터 9월달까지 죽지 말고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날아라, 날아라! 비행기를 보게 되면 날아라, 날아라! 차를 보게 되면 달려라, 달려라! 이제는 여러분이 지지 않기 위해서 오늘 내 앞에 달려와서 먼저 가는 차가 있다면 끝까지 따라가서 눌러야 돼요. 그런 표시적 조건을 세우고 운전도 하고, 무엇이든지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결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 「예.」 그거 환영하는 사람은 쌍수를 높이 하나님을 받드는 입장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박수하라구요. (박수)
훈독회! 시간 재 봐요. 빨리 세 편을 읽어봐요. 얼마나 걸리는가 보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박수)
한 시간 걸려요. 그러니까 매번 이것 계속해서 읽으면서 자기를 비판해야 돼요. 자기 말씀이 돼야 되고, 이 말씀은 하늘의 말씀인 동시에 아버지의 말씀이고 아들의 말씀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가정, 아버지 나라의 말씀이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복귀예요. 나라를 복귀하는 거예요. 자! (경배)
전 세계에 있는 지도자들은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 조국광복이에요. 각 나라예요.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그래야 돼요. 한 목소리, 한 음정, 한 행동으로 하나의 결과를 추구하는 거예요. 줄다리기 알지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끌어당겨야 돼요. 먼 데 있던, 꿈나라에 있던 아벨유엔이 우리의 본부 유엔이 돼야 되는 거예요. (경배) (억만세삼창) (박수)「감사합니다.」*
말씀선집 525권 8편, 원문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돼
2006년 5월 3일(水),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5월 3일, 이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시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일
체화될 수 있는 이 시점에 바로 이 자리에 하나의 초점이 되겠사오니,
이 초점을 중심삼고 만우주가 하나의 동기로 말미암아 하나의 인연을
따라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목적의 결과세계를 향하여
정착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창조이상의 안착점을 세우려 하는 섭리역사의 모든 전체가
하나의 중심의 초점과 일치화되시어서 그의 근원과 그의 목적과 그의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당신의 심정과 상대가 되시어 영원하신 당신의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주권을 쥐고 만유의 존재의 생명과 영생의 출발
이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주권을 연결시켜서 당신이 지으신 모
든 창조이상적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서 그 위에 세우신
실체가 당신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언제나 일체화될 수 있는 주관당하
여 상대적 존재들이, 만유의 존재가 그냥 그대로 남아 있사옵니다.
당신이 수고하여 이 모든 기원을 다시 회복하고 그 회복한 기반 위
에 꽃이 피고 열매 맺힐 수 있는 열매를 갖추어서 타락이 없었던 승리
의 패권 왕, 초점의 왕권을 중심삼은 당신의 자유 해방 분방할 수 있
는 시대의 자리에 있어서 만우주를 천년만년 통치할 수 있는 평화의
초점 왕국시대를 갖추어 가지고 이제부터 만세의 주인의 자격을 갖춰
가지고 만우주의 작은 무리로부터 큰 무리까지 전체를 당신의 사랑의
위하는 창조이상에 세우신 가치적 존재로서 흠뻑 품고, 흠뻑 사랑하고,
흠뻑 좋아하고, 흠뻑 같이 어디든지 계실 수 있는 환경, 온 피조세계의
사랑의 꽃동산, 열매 결실의 천국 문까지도 자유로 개방하시어 자주장
할 수 있는 섭리시대의 종착점에 서 가지고 만사에 형통한 기반에 있
어서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이런
선포를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땅 위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과 여기에 미국을 위주로 하
여 연결된 모든 나라의 백성들,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의 목적으로 결
착해야 할 최후의 소망의 목적을 앞에 두고 새로운 아벨유엔을 중심삼
은 승리의 당신의 보좌에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바라는 이 소원을 금
년 1년의 표준에 집중하여 연결시키는 것을 원하여서 어머님을 중심
삼고 평화의 왕, 평화의 군인, 평화의 경찰과 하나가 되어서 당신의 승
리의 최후의 결실의 사랑의 주권의 미를 갖추어 만사형통할 수 있고
자주장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으로 진행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
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나타나는 것, 안시일을 중심삼고 5월달에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뜻 가운데서 심정일치의 기반 위에 같은 출발을
할 수 있는 5월 3일이 되고 5월달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되어 저희들이 일체의 행동을 제시해야
할 오늘의 모든 선포하는 내용들이 일체화되시어서 만사형통, 만우주
의 존재, 천사세계 전체가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만세의 해방․석방권
안에 들어가서 그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적 기반으로부터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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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지상․천상왕국 세계를 완결할 수 있게끔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
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전체도 아버지께 맡기오니 전 세계에
참부모가 연결하는 이 지시사항을 일심 일체, 일족 일국에 있어서 성
취하겠다는 모든 노력, 온 65억 인류가 일심동체가 되어 그 목적을 향
하여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승리의 패권적 안착될 수 있는
지상․천상 사랑의 왕권시대로 전수받을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되게 허
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 천상세계에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은 직계 자녀들의 가정
들과 그 다음에는 5대 성인들 중심삼고 배후에 연결된 가정적 일족,
나라들도 특별히 특사를 내리시어서 하나의 목적 핵, 지상에 와 가지
고 일체 통일될 수 있는 분위기를 갖추겠다는 천상의 대지시, 명령이
있기를 바라면서 이 지상은 그것을 환대하며 환영하여 흡수할 수 있는
자주적인 기반을 각자 가정, 식구들이 다 갖출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
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부터 시작하는 한국과 세계에 퍼져 나가는 말씀을 선포한
내용이 산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계의 전체가 중심이
되어서 지상의 종교권과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는 하
나의 미의 가치를 갖추어 가지고 아버지 앞에 영원히 봉헌하고, 그 봉
헌한 가치를 따라서 저희들도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해방적 혜
택의 지상․천상천국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
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
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엄마, 어디 가요? 엄마! 「예.」 여기 앉아 있어요. 엄마가 들
어야 돼요. 오늘이 음력으로 며칠이라고?「4월 6일입니다.」
하나의 뜻을 세워 만민이 그 목적을 중심삼고 초점으로 삼아야
급변해 가는 이 시대에 보조를 맞춰야 할 우리들은 여러 가지 일을
생각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통역하지?「예.」복잡다
단한 환경, 수많은 나라들이 같이 사는 세계지만, 천태만상의 갈래가
갈라져 가지고 분쟁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뜻을 세워 가지고
만민이 같이 그 목적을 중심삼고 생활의 초점으로 삼겠다는 생각을 한
번도 못 했어요.
종교가 이 사명, 자기 종단이 있는 곳곳마다 그곳을 중심삼고 외적
인 환경과 내적인 환경이 하나될 수 있는 일을 했다면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이미 다 지나가고 다 이뤄졌다고 본다구요. 그렇게 안 됐기 때
문에 이 모든 전부는 인류의 조상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조상
이 나타나 가지고 모든 갈라진 시점을 하나의 초점으로 결착할 수 있
는 시대를 바라 나온 거예요.
그것이 기나긴 타락한 이후에 역사적으로 바라는 소원이요, 또 하나
님의 창조이상관을 중심삼고는 그 모든 소망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이
이중 삼중의 고통을 느끼면서 그 세계를 끌어당겨 가지고, 하나님은
영원히 고착된 정착한 자리에 있지만 세상을 끌어다가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하늘의 주인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우리들도 지금 아무리 세상이 몰라주더라도 주인
된 창조하신 주인이 그런 자리를 중심삼고 끌어당겨 가지고 초점에 있
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이 아무리 넓다고 해도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는 이걸 전부 다 끌어당겨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곳, 선생님의 가정이
있는 곳,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이상적 가정이니만큼 선생님의 가정이
있는 곳에 정착할 수 있는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인류가 가야 할 자연스럽고 해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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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역사시대의 소망하는 소원의 기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
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 돌아가는 것은 옛날 보통 평상시에 있던 고향 가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적인 세계에 대한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하나
의 중심자리에 결탁시킬 수 있는 조건들을 여러분 개인개인, 통일교회
뜻을 아는 세계에 널린 모든 사람들…. 많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가 본연의 자리, 타락하
지 않은 핵의 자리에 서 있었다고 하면 핵 될 수 있는 부모님이 계신
곳과 부모님 가정의 곳과는 여러분의 가정이 천만 리 이민족이 돼 가
지고 가지각색 원수가 돼 있더라도 원수의 그 자리에서도 초점을 중심
삼은 방향을 상실하게 되면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아벨을 죽여서 참을 없애버리려고 했으니 참된 전통이 세워
진 이때에 있어서 거짓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그것이 말씀을
중심삼고 무장을 완결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말씀대로 이렇게 되라고 하면 말씀대로 됐을
텐데 말씀대로 안 돼 있으니, 말씀을 하나님 앞에 남기고 말씀 밖에
떨어져서 오만 가지로 갈라졌으니 이제 오신 구세주, 메시아, 참부
모(가)…! 이 땅 위에 온다고 할 때는 말씀의 실체를 가지고 오니만큼 말
씀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으니 이 말씀을 중
심삼고는 주변의 모든 울타리 돼 가지고 여러분과 말씀의 일체권을 어
떻게 맺느냐 하는 이런 총체적인 결산을 지어야 하는 거예요. 말씀과
실체의 핵과 실체 핵의 상대되는 실체, 여기에는 무엇이 교량 될 수
있느냐 하면 말씀이 교량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말씀이 교량 되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말씀을 중심삼고 천주평
화라는 말…. 천주(天宙)가 무엇을 말해요? 하늘나라의 집이에요. 하늘
나라의 하나님이 들어가서 살 집, 천주평화연합이에요. 하늘이 들어가
살 수 있는 평화의 집이 비로소 이 땅 위에 정착했더라면, 그 평화권
내에 핵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실체와 말씀의 실체, 그 다음에 말씀
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게 하나돼 있고 실체와 대상을 하나로 만든 그
말씀은 주변의 말씀으로 사탄을 방어할 울타리가 될 수 있어 가지고
이 말씀의 실체가 될 수 있는 대상적인 가치의 자리는 사탄이 본래부
터 주관할 수 있는 원리의 원칙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핵에 일체 된, 전체의 역사가 다 지나갔지만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마음을 중심삼고 어떻게 돼 있어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스승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왕보다 앞서 있다.」 왕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세상을 대하게 될 때 벌써 대하면 알아요. 마음을 중심삼고 물어보
게 된다면 이 사람이 나보다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내가 말
씀을 실천하는 과정에 있다고 할 때는 나보다도 아래에 있는 사람이
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아담이 핏줄을 뒤집어 박은 그 자리에 태어난 가
인의 입장에서 볼 때 동생이 나보다 아래 있다고 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줄 알았는데 달라요. 알겠어요? 아벨권이 승리해 가지고 가인권을
굴복시키고, 어떤 세계든지 국가기준을 넘어 가지고 본래의 축복을 중
심삼고 선생님의 말씀을 그 나라의 울타리 안에 가둬둘 수 없어요. 개
인을 넘어서, 국경을 넘어서 주권을 보호할 수 있는 말씀권만 된다면
그 말씀권 안에 있는 존재는 사탄이 일체 관여할 수 없는 것이다.
사탄이 일체 관여할 수 없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이 우주의 가
장 역사적으로 방향을 엇갈리게 만든 그 세계를 넘어서 정착할 수 있
는 말씀의 자리도 접붙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선
생님이 여러분 앞에 남겨 줄 것, 선생님이 여러분을 찾아가는 것보다
도 말씀이 여러분을 찾아가 가지고 그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
을 일원화시켜야 돼요.
재창조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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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이 되면 여러분도 재창조의 공의 실적을 1대에서 상속받은 가
치의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와 하나님 아들딸의 혈통적 관계,
상대적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보통 때 보통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돼
지금 선생님이 한국에 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이번 선생님이
순회한 그 제목이 뭐인가? 천주평화연합, 그 다음에 조국향토 환원대
회예요. 조국향토를 어떻게 환원하느냐? 선생님이 한 말씀을 다섯 번
이상씩 읽었으니 벌써 천 번 이상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9월달이 되
면 유엔총회가 있는 거예요. 며칟날 끝나나?「9월 1일에 끝날 것 같습
니다.」그러니까 잘 돼 있어요.
9월달은 유엔총회를 시작하는 때예요. 왜 9월 12일을 중심삼고 했
느냐? 9월 12일을 중심삼고 이 구 십팔(2×9=18) 해 가지고 하나
올라가니 얼마예요? 108이 되나?「예.」108이 되는 거예요. 그런 숫
자를 맞춰서 1, 8수를 넘어야 할 이런 원칙을 두고 출발했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는 유엔총회까지 우리는 수난 중의 수난을 당해야 돼요.
어려움을 극복해야 되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쓰러
져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교수대를 향해서 나가는 그 자리와 마찬가지
예요. 넥타이를 목에다 걸고 죽는 시간을 맞느냐, 사는 시간을 맞느냐?
하나님이 창조이상에 발휘 못 했던 힘을 가해 가지고 죽을 수 있는 사
망권을 밟고 넘어올 수 있는 이 놀음이 이번 이 행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개인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운명이 걸려 있어요, 선생님의 가는 길에. 그래서
선생님이 닦아 준 이 기반, 어머님이 바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한국에
198 초점을 언제나 맞춰야 돼
서 며칟날 끝났나?「4월 3일날 끝났습니다.」4월 3일날인데, 여기 와
서 오늘이 며칠이에요?「5월 3일입니다.」한 달 이내에 이런 문제를
가지고 일을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 이 일이 끊어질 수 없어요. 7년, 7년, 7년의 삼 칠이 이십일
(3×7=21)이에요. 부모님이 그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이제는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았으니 진짜 여자가 남자와 완전히 하나되면 그 집
에 들어가서 영원한 생명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가 돼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부부가 하나된 자리는 사탄이 동
반할 수 없어요. 사탄이 발을 들여놓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의 흔적이
라든가 습관성, 타락성이 끼일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생명과 재산을 다 털어놓고, 위신
체면을 다 털어놓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유엔 자체를 무시하고,
국가 자체를 무시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시 아
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경찰 등 모든 조직들을 무시해 놓고 독단적인 면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발표해 나오고 있어요.
여러분이 보통 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아벨유엔이 되면 아벨유
엔의 기치, 깃발을 상속받을 수 있는 때가 어떤 때냐 하는 것이 중요
한 문제예요. 아벨유엔의 국가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깃발을 어떻게 내가 상속받느냐? 유엔 사무총장까지도 그 깃발을 받기
위해서는 보다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더 큰 짐을 지고 죽고자 하고
전체를 바친다는 마음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이번에 휴스턴에 갔던 모든 일들은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정보기관과 조직기관과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호기관을
완전히 허물어 놓고 절대환경을 중심삼고 호명할 수 있었던 거예요.
부시 대통령에게 정성들여 왔으니만큼 마음이 감동돼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사실이 이제 전부 다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사실로 부정할
199
수 없어요. 그 사진을 다 찍었나, 안 찍었나?「찍었습니다.」
그것을 보도하게 되면 부시 행정부가 어떻게 되겠어요? 휴스턴이 놀
라 자빠지겠나, 좋아하겠나? 평화의 깃발을 들 수 있는 함성이에요. 옛
날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봉화를 올린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하나의
표시라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전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그런 기반 위에서 출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까 보통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태어난 조국향토가 한국
그러면 천주평화연합, 그 다음에 뭐이라고?「조국향토.」조국향토?
「환원대회.」 조국향토가 어디 있어요? 미국이에요, 어디예요? 일본이
에요, 한국이에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조국향토가 어디냐 이거
예요. 그것은 타락이 없었던 참부모가 태어난 땅이다, 나라다 이거예
요.
그 나라가 성별돼 있어요. 반도라는 것은 성별된 지역이에요. 더럽
힌 것을 끌어 가지고 물로 포위돼 있는 반도국가라는 것이 압록강과
두만강을 중심삼고 대륙과 같다는 거예요. 몸뚱이에 있어서 생식기는
몸뚱이와 구조적인 내용이 달라요. 생식기의 동기와 내용을 중심삼고
거기에 쓰여진 일들은 그냥 그대로 되기 때문에 한국 땅에서 역사를
두고 이루지 않은 것이 없어요. 선조들이 통하고 다 그랬다구요.
거기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인 전통적 인연, 비참한 역사
를 거쳐온 인연 가운데서 한국 백성의 한 사람으로 구세주, 메시아, 재
림주, 참부모의 이름을 갖춰 가지고 만민을 해방시킬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샘터 같은 거예요. 하늘나라의 샘터!
압록강하고 두만강, 압록강은 무슨 뜻이에요?「‘오리 압(鴨)’ 자, 오
리가 강에 많이 내려앉는 것 같습니다.」언제나 오리와 기러기들이 마
음대로 봄과 같이 머물 수 있는 거예요. 북극을 찾아가는 기러기들은
반드시 압록강의 고기를 잡아먹고 가야 되고, 북극 갔다가 남극을 찾
아가는 기러기도 압록강에 앉아 가지고 푸른 고기들을 잡아먹어야 먼
여행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두만강은 뭐예요? ‘콩 두(豆)’ 자지?「예.」두만
강(豆滿江), 콩기름으로 완전히 차 있다는 거예요. 콩기름은 인간 앞에
제일 필요한 거예요. 소고기보다도, 무엇보다도 절대 필요한 겁니다.
그러니 압록강과 두만강이 천지(天池), 하늘 못에서 뭐예요? 한 샘터
의 물을 먹고 두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날아가는 기러기라든가 그
다음에…. 땅의 귀중한 거예요. 옥수수보다 귀중한 것이 콩이라구요.
콩으로 메주를 쑤어야 된장을 만들지? 압록강과 두만강을 사탄이 점령
못 한다는 거예요.
그 아래에 내려가게 되면, 신의주 아래 뭐인고? 용암포, 그 다음에
저기 북쪽에는 뭐예요? 소련 맨 끄트머리가 되는 도시가 뭐예요?「블
라디보스토크입니다.」웅기라는 도시가 있던가? 그 자체가 초석이 됐
어요. 용암포 웅기! 영웅을 길러낸다는 거예요. 그런 뜻도 되지.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일본이 있어요. 비로소 이 지구성에 있어서 햇
빛을 먼저 비춰주는 곳은 한국 땅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
요. 남극에서 불어오는 바람결을 타고 보게 된다면, 한국이 있어 가지
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순전히 바다 가운데 한국을 지켜주는 방파제
예요. 네 개의 섬이에요. 섬이 몇 개예요? 북해도, 본주, 시코쿠, 큐슈
의 네 개라구요. 오키나와는 달려 있는 거예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가 무엇을 포위하고 있나? 생식기예요. 대륙의 생식기예요.
지정학적으로 볼 때 한국을 점령하는 것은 추운 나라나 더운 나라나
아열대 지방이거나 참된 기후…. 그렇기 때문에 한국 기후는 삼한사온
(三寒四溫)이에요. 봄이 확실하고, 여름이 확실해요.
201
귀한 땅은 언제나 바람 맞는 땅
이제 내일 모레가 오월 단오예요. 단우예요, 단오예요? ‘단’ 자가 무
슨 ‘단’ 자예요?「‘끝 단(端)’에 정오정착의 오(午)입니다.」끝이에요.
정착할 수 있는 끝이다. 그래서 5월 5일이 단오가 돼 있어요. 5월 5일
에는 한국에서 무슨 행사를 하나? 전국적으로 씨름이에요. 힘을 자랑
하는 거예요. 이기기 위해서는 몸뚱이가 큰 것보다도 정신력이 강해야
돼요. 차력을 하든가 뭘 해 가지고 기합을 넣어서 돌도 깨고 요술을
할 수 있는 뭐예요? 기적적인 현상이 벌어질 수 있는 놀음을 할 줄 알
아야 돼요.
한국 사람은 지금도 보게 되면, 못 고치는 병이 없어요. 미국이 못
따라가요. 암 같은 것도 문제없고, 에이즈 병까지도 영계의 지시를 받
아 가지고 치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참 많다구요. 시골에
살고 있는 할머니들, 더욱이나 정성들인 할머니들 중에는 그런 사람이
많아요.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고 보호받아 가지고 정성들이면 그렇게
돼요. 대개 어머니, 할머니, 3대가 정성들여야 돼요. 할머니, 어머니,
자기, 딸까지 4대가 정성들이는 집에는 무엇이든지 능치 못함이 없다
는 거예요.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4대 심정권을 말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여러분이 지금까지 세상에 다 널려 있었지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달라진 것이 뭐예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은 거예요. 오색
가지 민족이 모여 가지고 오색 가지 말이 다르고, 습관이 다르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서로가 싸움하더라도 부모님 말이 나오면 조용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차에 네 사람이 타서 운전수까지 다
섯 사람이 타고 가더라도 서로가 각 나라 얘기하다가 ‘선생님’이라는
말만 나오게 되면 조용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이 땅 위에 귀한 땅이 뭐냐 하면, 언제나
바람맞는 땅이에요. 봄에는 봄바람, 여름에는 여름바람, 가을이면 가을
바람, 겨울이면 겨울바람을 맞는데 그런 지역이 어디냐? 한반도밖에
없어요. 압록강과 두만강에서 떨어져 가지고 태평양 속으로 없어질 수
있는데, 껌벅 하게 되면 가라앉을 텐데 일본이 방패막이 돼 가지고 보
호해서 거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 지정학적으로 볼 때도 신비스러운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전란은 이 지역이 승패를 가져올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모든 문제가 벌어져요. 소련과 중국
도 그렇고, 미국과 공산주의도 그렇고, 한국을 중심삼고 러시아하고 영
국이 싸워서 문제가 됐고, 영국하고 미국도 문제가 됐고, 미국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찬가지예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아시아
지역을 중심삼고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미국, 거대한 나라가 왜 한국 조그만 나라에 대해 가지고, 북한에
코가 꿰어 가지고 마음대로 못 해요? 원자탄을 북한만 가지고 있나요?
소련도 가지고 있고, 인도로부터 일본이라든가 어디든지 6개월 이내면
원자탄을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실력들을 다 가지고 있는데 방어할
것이 없어요.
왜 그러느냐? 여기에는 최후의 선한 사람이 오고, 최후의 악한 사람
이 와요. 버튼만 잘못 누르면, 인류가 멸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방어해
가지고 평화를 수습할 수 있는 운동이 없다고 할 때 세계는 벌을 받고
망할 수 있는 지옥밖에 없어요. 지옥도 없어져요, 앞으로는. 지옥 철폐
시대가 오기 때문에 공중에 먼지로 올라가서 없어지고, 연기로 올라가
서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의 모습들을 남겨 가지고 절대적 권한과 위신과 체면을 지키기
위한 하나님이었기 때문에 본래의 영웅적인 자세를 갖출 수 있는 데
흠이 되니까 탕감복귀를 한 거예요. 탕감은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하
203
나님의 아들딸들, 아벨들이 했어요. 탕감은 아벨이 한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민주세계의 종교권과 비종교권 중에 누가 탕감해야
되느냐? 종교권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 편. 그렇지요? 동네에서도 주
먹이 세 가지고 우락부락하게 잘살고 세도를 부리면 4대, 5대를 넘어
가기 전에 다 망한다구요. 5대를 넘기 힘들어요. 이걸 못 넘어가는 거
예요. 여기에 왔다가는 돌아가요. 돌아가서는 이것을 쳐버려야 되는 거
예요.
오래 참는 자가 살아남는 것이 천지이치
우리 통일교회는 사위기대와 4대 심정권을 논의하고 있다구요. 그래
서 다섯은 뭐냐 하면 중심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
섯을 중심에 갖다놓는 거예요. 여기는 이것이 열 네 가지예요. 열두 달
하고 둘, 열 넷이에요. 이 둘을 합하니까 이팔청춘이에요. 이것이 이렇
게 돼요. 안는다고 해서 이렇게 안으면 되나? 이거 얼마든지 할 수 있
어요. 이거 딱 눌러만 놓게 되면, 가락지가 매듭에 다 들어가지? 이거
넘어가면 가락지를 갑자기 빼려면 안 빠져요. 밀려 가지고 껍데기가
벗겨지고, 뼈가 나오기 전에는 벗겨지지 않아요.
딱 잡고 있어요, 힘을 주고. 힘주는 데는 어디에 주느냐? 힘을 주는
데 여기에 주나? 손끝에 잡게 되면 힘주는 거예요. 이러니까 자연히
잡아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딱 하게 되면 뺄 수 없다는 거
예요. 호랑이를 만나 가지고도 안고 딱 이렇게 잡으면, 발까지 딱 이렇
게 채워 놓으면 누가 먼저 죽느냐? 성질이 급한 호랑이가 먼저 죽는다
는 거예요. 오래 참는 자가 살아남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
어요.
통일교회가 질긴 통일교회예요, 질긴 반대가 뭐인가?「‘물렁물렁하
다’입니다. ‘무르다’입니다.」무른 거예요? 무른 것하고 질긴 것은 다른
데, 이게 물렁물렁해요? 질긴 것!「안 질긴 것입니다. 연한 것입니
다.」(웃음) 연한 것이 그런 것인가? 소질이 다른데 연하다는 말이 되
나? 질긴 사람!
한국 여자들하고 일본 여자들하고 보게 되면, 누가 질긴 것이냐 하
면 한국 사람이 질겨요. 여자들이 질기다구요.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
욕심 많은 거예요. 한국 전통적 관을 보게 되면, 누가 며느리가 돼 가
지고 아기를 많이 낳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부자 양반들이 사는 동네가 됐다고 할 때 그 동네에 시집온
며느리는 아무리 못사는 종의 며느리가 왔더라도 제일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조 씨면 조 씨, 문 씨면 문 씨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을 많이 낳은 아주머니는 종의 몸을 가지고 왔더라도 어떻게 돼
요? 본처가 돼 가지고 아기를 낳으면, 그 동네에서 아기 많이 낳은 그
집이 장자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 한국 사람도 “아이
고, 아기 많이 낳으면 뭘 하느냐? 살림살이 어렵다.”고 해 가지고 산아
제한도 하는데, 흑인 사람들은 산아제한도 안 해요. “아, 우리 고향에
서는 몹쓸 사람들을 많이 낳았는데, 나는 여기에서 하늘의 축복받은
아기를 제일 많이 낳겠다.”할 때 하나님이 “어서 그래라!”하겠나,
“말아라!”하겠나? 흑인들! “그래라!”하지. 해봐라 이거예요.
빨리 해서 잘 교육해 가지고 학교 들어가는 데는 하버드 들어가고,
예일이니 프린스턴이니 해 가지고 8개 대학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들
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먹여 살리려니 혼자는 안 되거든. 형제
가 많으니까 합해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면 그 집안이 백인 가정보다
훌륭하게 될싸, 안 될싸? 되지! 간단한 거예요.
문 총재가 지금 몇 살이에요?「여든 일곱 살이십니다.」여든 여덟이
에요. 일곱 수를 넘어서면 여덟 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금년에 여든 여
덟, 팔 팔이 육십사(8×8=64)! 팔 팔이 육십삼이에요, 육십사예요?
205
「육십사입니다.」64도 사위기대와 6수하고 팔 팔…. ‘팔 팔’하면 축
복의 날이에요.
환경에 열매를 남기지 않을 때는 흘러가
자, 말을 많이 하면 훈독회가 지나간다구요. 이만큼 얘기하고 결론
을 얘기할까?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이 나라는 비는 거예요. 실체도
비고, 실체 대신 뭐예요? 아, 어머니 아버지가 죽었으면 재산이라도 있
어야 새끼들이 싸움을 해서라도, 죽이고 살리고 하더라도 역사가 연장
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가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지는데 아무것
도 남겨 주지 않으면, 그건 그날서부터 거지 굴에 가야 된다구요.
아무리 양반의 자식이라도 얻어먹으면 거지예요. 얻어먹기 위해서
왕자가 문전에서 “아침에 지나가는 행인이 배가 고프니 아침 손님 대
접해 주소!”할 때 암만 가난한 집에 가서 발길로 채이고도 항의할 수
없어요. 누가 거지 되래?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종의 집에 가서 채이
더라도 왕자의 권한을 가지고 돌아가서 그 종을 불러 가지고 벌 줄 수
없어요.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미국 와 가지고 대접을 많이 받다가 가나, 대접을 안 받고
가나? 이제 35년이 됐어요. 34년이 지나고 35년째가 돼요. 35년 만에
돌아갈 때 선생님이 미국을 돌아볼 때 “미국아, 잘 있거라! 내가 또
올 텐데, 또 축복을 해주겠다.”그럴 수 있는 나이가 없어요, 이제는.
한국에 가 가지고 한 3년 4년…. 그래도 자기 고향에 가서 있는 힘을
다해서 끄트머리라도 뭘 남겨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미국에 있는 것보다 못한 것을 남겨놓아야 되겠나, 미국에
있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을 남겨놓아야 되겠나? 문제가 돼요. 답은?
답!「귀한 것을 남겨 놓아야 됩니다.」그러면 여기에 한국 사람, 손 들
어 봐요. 일어서 봐요. 한국 사람한테 남겨주면 미국 사람들, 백인들
이상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런 보물단지들이에요, 문제단지들이에요? 3
대 4대를 두고 볼 때 어떻게 되겠어요? 아무리 잘했더라도 3대 4대를
지나가기 힘들어요. 옛날처럼 했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그리고 아무리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타임스나 무슨 뭐 이래 가지고
휴스턴의 공화당은 통일교회 편이라고 말한다고 하더라도 4대를 못
갑니다. 그러려니 이 나라에 남아지기 위해서는 부시 가정에 민주주의
가 아니고 왕주의를 만들어야 돼요. (휘파람을 부심) 휘이익! 왕권주
의를 만들면 쫓겨나겠나, 안 쫓겨나겠나? 쫓겨나겠나, 안 쫓겨나겠나?
이 쌍년들아!
나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몇 대 손이에요? 아담의 아들딸이 3대인
데, 선생님이 1대면 축복받은 여러분이 2대고 3대권 아들딸을 중심삼
아 가지고 하나로 모아야 돼요. 4대까지 하나 안 되면 안돼요. 불철주
야 우리 일족이 지상에 씨로 남느냐, 안 남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
다는 거예요. 나이 많아서 몸은 죽어 가더라도, 좋은 출세해 가지고 기
름진 환경에서 놀았다고 하더라도 그 환경에 열매를 남기지 않을 때는
흘러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주동문도 그렇잖아요? 그럴 때는 아들딸을 누가 보호할 것 같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씨를 남겨야 돼요. 양창식!「예.」요전에 그 아줌마
가 와 가지고 어저께 양창식을 사기대장이라고 선포해 버리더만! 잘못
하면 안돼요. 끝까지 그런 일을 몇 사람이 하게 되면, 양창식의 이름이
땅에 자연히 묻혀 버려요. 문 총재가 그걸 염려했어요. 미국을 떠날 때
까지 대접받고 살기를 두려워한 거예요.
이제 길을 떠나 돌아가더라도 부시 행정부에 대해서 축복하는 거예
요. “내가 지켜야 할 것을 대신 지켜주면, 너는 천년만년 남는다.”이
거예요. 미국 국민 중에 흑인이 이 일을 하면 흑인의 일족이 백인을
지배할 것이고, 흑인과 백인이 이 일을 하면 세계를 지배할 거예요. 3
인종, 흑인․백인․황인종까지 이래 가지고 위해주게 된다면 영원한
207
세계가 된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런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씨알이 미국에 없어요. 미국에 없다구요.
이 씨를 심기 위해서 수뇌부를 중심삼고 홀로 정성들였어요. 여기에
산천초목은 다 알 거라구요. 캐나다로부터 연결된 허드슨강, 태평양을
연결하고 대서양까지도 연결해서, 북극해도 연결시켜 가지고 바라보며
기도했어요. 미국이 중심이 돼서 폭발돼야 할 텐데, 가라앉을 때가 온
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지키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가 되면, 하나님이 남아 있는 한 남
아 있는 거라구요. 문 총재는 죽더라도 문 총재의 뿌리를 중심삼고 하
나님의 뿌리와 같으니 접붙여 가지고 같이 있겠다고 하면, 문 총재는
가더라도 문 총재의 사상과 행적은 어디든지 깃발을 꽂아 가지고 어떻
게 되겠어요? 미국이 그런 나라가 됐으면 천년만년 가운데 날리는 깃
발은 하늘의 자랑이요, 하나님의 소원한 뜻이요, 창조이상이 아니었겠
느냐 이거예요.
몰라주더라도 천년만년 정성들이는 사람이 주인 돼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한국 사람은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서 죽
을 거예요, 한국 가 죽을 거예요? 쓰러진 다음에 “어서 코리언의 무덤
을 파 버려라!”이거예요. 어제도 그런 말이 있었지? 어디 가 가지고
뭐 자기(를) 몰라줘요? 몰라주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이 알아주고,
땅이 알아주고, 자연이 알아줘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꽃을 갖다 심고,
푸른 지대를 만들고, 에덴동산을 재차 장식할 수 있는 본궁을 지어야
되겠다고 천년만년 정성들이면 그런 사람들이 주인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말이 쉽지…! 공개적으로 나라의 벽을
넘어서서 축복을 하겠다고 한 것, 어디 그거 될 수 있어요? 에덴동산
에서 타락한 후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했겠나? 탕감복귀라는 눈물의
골짜기가 사탄이 피 흘린 골짜기보다 크다는 거예요. 핏물이 되지 않
고, 맑은 물이 되기 때문에 사탄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붙들고 가지 말고 여기에서 죽으라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그러면 나이 많아 가지고
화장밖에 할 수 없는 그런 시체를 남기고 죽을 거예요, 뼈라도 천년만
년보다도 더 길게 우리 동산에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서 죽
을 거예요? 빚지는 자는 쫓겨나는 거예요.
내가 하던 모든 것을 끝맺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주동문에 대해서
도 그래요. 공개적으로 전화하는 것도 비밀 중의 비밀이지만 말이에요.
어저께 얘기했지? 보따리 쌀 계획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5월 10일까지 자유를 주는 거예요. 한국에 가야 되겠다구요. 한국에
서는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투표는 못 하더라도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끔 정성들인 사람을 많이 만들어 놓
는 거예요. 여러분이 조국광복, 조국과 향토를 환원하는 공신의 이름들
가운데 들어가야 돼요. 2차대전 때 소대면 소대, 중대면 중대, 연대면
연대, 군단이면 군단이 참전해서 최후에 승리하면 군단에 소속한 모든
장병들은 승자의 이름에 올랐던 거예요. 알겠어요?
죽은 사람들의 영령을 받들어 가지고 그 나라에 사상이 끊어진 그
시대마다 이것을 메워 줄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내가 죽더라도 구렁텅이가 생기면 메울 수 있는 여
러분이 돼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여러분이 메워야 되겠나, 자기 멋대
로 잘먹고 잘살아야 되겠나? 내가 영계에 가서 그런 사람이 있으면 데
려가는 거예요. 그것을 예고해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땅에 둬두지 않
고 데려간다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결정이에요. 선생님이 데려가려
면 데려갈 수 있지.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
습니다.」
209
민족 해방을 위해서 친척 집에 가서 말씀을 전해야
5월 10일까지 귀중한 한 사람을 자기 고향 땅에 미리 보내는 거예
요. 어머니가 가고, 아버지가 가면 돼요. 아버지가 먼저 가서는 안돼요.
그런 아들딸을 못 구했으면 자고 있는 아기 앞에 축복의 눈물과 더불
어 어머니 대신 데려가고, 형제들 가운데 대표가 될 수 있는 형제를
데리고 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서 잘못 길렀으면 한
국 가 가지고 “우리나라에 왔으니 이제는 너희들이 내 말을 들어야 된
다.”고 해 가지고 교육해서 후계자를 남겨 놓아야 열매가 남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씀의 씨 알맹이도 없이 죽어 간 것이 얼마나 한이에요!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그래도 백인세계 가운데 한국 사람으로서 어
떻게 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까지 예수가 죽길 잘했다고 해 가
지고 이단 취급하고 있잖아요? 세상에, 기가 차요. 앞으로 유엔이 된다
면, 결정하게 되면 하루 저녁에 그 민족이 없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
걸 내가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그전에 여러분이 형제를 사랑해야지!
여러분이 놓지 못하고 눈물짓고 “내가 먼저 죽겠다.”고 하면, 부모는
형제를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을 치지 못해요. 그런 자리는 용서가 벌
어지고, 둘 다 하나님이 챙겨야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의 전통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어저께 어머니로부터 말을 들었어?「예.」선생님이 잊지 못하는 하
루야. 너는 알 거야, 그 말을. 자기 얼굴을 보면서 지시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편안하겠느냐 이거야. 오늘 선생님을 따라가겠나?「예.」너는
따라가더라도 여편네를 남겨서 그거 처리하라구, 떠나자마자. 명령을
안 들으면 발길로 차서라도 몰아넣어야 돼. 선생님이 마음을 끊게 된
다면 무정해. 자기의 가정도 문제가 벌어지는 거야. 선생님에게 인연되
었던 모든 것은 개인이 아니야. 일족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
여편네한테 단단히 얘기해! 따라다니지 말고, 못 한 것을 해결짓고
오라는 거야. 전하라구. 알겠나?「예.」어머니도 걱정했어요. 어머니가
그건 몰랐어요. 아버님이 그런 말을 했더니 즉각 다 연결하는 것을 보
면, 어머니도 같은 마음이에요. 그러니 책임자로서 이것을 해결해야 되
는 거예요.
5월 10일까지 자기 일족이라도, 친족을 중심삼고 축복한 아들딸이
라도 한국에 보내야 돼요. 선거가 벌어진다는 것을 기도라도 해야 돼
요. 이제 여러분이 할 것은 그 말씀을 가슴에 총탄막이로 써야 돼요.
가슴에 안고 총탄막이예요. 사탄의 화살에 안 뚫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자기 친구 집, 자기의 일족, 자
기의 친척 집을 남길 수 없이 이번에 가서 말씀을 전해야 돼요. 한 사
람을 보고도 눈물을 흘리면서 몇 천년 전에 갈라졌던 형제를 만난 사
무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의 마음을 가지고 읽어주라는 거예요.
이 책이에요. 세 편이지?「예.」에이(A) 비(B) 시(C), 이 세 개에
하늘땅이 다 들어가요. 가를 수 없어요. 여러분은 한 시간 이내에 세
편을 다 훈독할 수 있게끔 빨리 해도 좋아요. 50분에 끝났기 때문에
한 시간 넘게 하기 위해서 그랬는데, 50분에 자를 수 있어요.
시디(CD)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고, 포켓이나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어디 가든지 틀어 놓으라구요. 점심 먹을 때 틀어 놓는 거예
요. 그런 것을 준비하고 다니라는 거예요. 만나는 사람을 놓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기책에 써요. 몇 사람, 1번 2번 해 가지고
기록하라구요.
생명의 부활권을 이룰 수 있는 말씀을 울타리 치면서 가라
앞으로 9월에 아벨유엔을 어떻게 해요? 아벨유엔이 없어요. 간판을
붙이고 선포를 해야 되겠어요. 도전이에요. 도전할 수 있는 국민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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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지. 천하의 어디든지 자기 문화배경을 자랑한다는 종교권이나 어
떤 철학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불란서가 문제가 아니고, 독일이 문제가
아니고, 이태리가 문제가 아니고, 영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말씀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가면 통해야 된다는 거예
요.
생명의 부활권을 이룰 수 있는 이 말씀을 울타리 치면서 가라는 거
예요. 친구면 친구 대해서 말씀한 것은 저나라에 가서 책임져야 돼요.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나!”하는 잘못이 열두 방수가 된다면, 자기가
한 단계 떨어져 내려가야 돼요. 영계도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5월 10일까지 자기 형제…. 6촌이라고 하게 되면 4대
조상의 형제권 내에서 6촌이 돼요. 8촌은 5대가 되면 넘어서는 거예
요. 5대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하더라도 되어야 돼요. 우리는 7대까지
한 카테고리라구요. 그래서 종족복귀라는 것은 7대까지예요. 7대까지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5월 10일까지 누구나 자기가 전도한 사람 혹은 같은 종씨
가 한국에 가 가지고 정성을 다해야 돼요. 너는 성이 뭐야?「김 씨입
니다.」여기는?「우가입니다.」그렇게 알아 가지고 이 방패막이….
선생님은 매일같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지금 1년 지났나, 안 지났
나? 안 지났지?「예.」1년에 어머니까지 다 끝낼 생각을 하고 있어요.
부모가 끝나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이 끝나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모
실 수 있는 아벨유엔! ‘아벨’ 할 때는 넘버원 스타를 말하는 거예요,
별. 큰 별이 태양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벨유엔, 그 소
원이 선생님의 마음 가운데, 세포 가운데 젖어 있어요. 말을 못 하고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어요.
여러분은 알았으니 평면적인 상대세계를 대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
서 이런 말을 발표하기에 얼마나 신나겠나! 이불을 쓰고, 보자기를 쓰
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던 선생님을 생각하면 목이 터져라, 눈이 감
겨라, 오관이 마비되어 쓰러지더라도 감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외
쳐야 돼요.
그래서 한국 정부가 이번에 어떻게 되느냐? 곽정환!「예.」다른 무
슨 뭐 연설문 쓸 필요 없어요. 이 말씀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눈
물로써 “이럴 수 있는 조국을 찾아갈 길은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갈 수
밖에 없다.”이거예요. 싫더라도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한국 백
성은 그렇다고 할 수 있는 무르익은 환경이 돼 있어요.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상대적 발판을 상실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면 바보예요. 바
보라는 말은 보고 또 봐라 이거예요. 그 말 아니에요? 바보천치가 되
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지?「예.」
그리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
계를 넘어서고, 그 다음에 무슨 시대예요?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
님시대까지 8단계예요. 3단계는 하늘권에 속하는 거예요. 이 권내는
사탄이 지배 못 하는 거예요. 그 권내에 들어가서 움직이게 될 때는
절대권한의 생명 씨가 움틀 것이고, 줄기가 자라는 것은 참씨의 줄기
로서 그 위에 참씨의 순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참다운 가지가 나와 가지고 오색이 찬란한 열매는 모든 지나
가던 새새끼라든가 학이라든가 두루미까지 날아와 가지고 냄새를 맡고
구경하고 싶은 거예요. 새들도 그걸 표적으로 정해서 날고 기고 한다
는 거예요. 사람도 그렇지. 산의 표적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으면, 길
을 잃어 가지고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나?「예.」
하나님 왕권시대의 축복을 받아야
그러려니 우리 8단계 조상, 아담 해와 조상까지도 내가 알려 줄 책
임이 있어요. 지구성에 살고 있는 65억 인류 중에 한 사람도 이 말씀
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제 돌아가면 그런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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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거라구요.
세 편에 하나라도 줄줄 외워라 이거예요. 그러면 아벨유엔 국가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을 특허하는 거예요. 민족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
하고, 하나님의 한이 넘쳐 가지고 구름이 끼여 있고, 에베레스트산정이
구름이 끼여서 안 보여도 내가 바람을 일으켜서라도 구름을 쓸어 가지
고 에베레스트산정을 하나님이 방문할 때 잘 보이게 안내하겠다 이거
예요. 그래야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당연한 전통을 이어받는 상속자
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렇게 결정해 가지고 친척들 앞에 통보하고, 나라면 나라 앞에 통
보하는 거예요. 세 나라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에 통첩해 가지고, 내
가 한국 돌아가기 일주일 전에 다 알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런 각성
교육을 해야 돼요. 금년 아벨유엔을 창설할 때 정성껏 했으면 열 사람
에 한 사람씩 대표해 가지고 몇 사람을 데려오면, 그때는 데려온 사람
들에게 국민증을 줄지 몰라요. 몇 백명을 한 그 사람들에게 국민증을
발부해 주면,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럴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제는 실적을 중심삼고 결과를 타진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도 실패자가 되는 거예요. 역사에 뭘 남기고 가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자기 말을 쓰는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이라
도, 외국에 가 있더라도 자기 일족을 찾아 가지고 할 것이고, 그 다음
에 그 나라에 있는 친구뿐만 아니에요. 3개국 4개국의 나라까지도 연
결시킬 수 있는 친척이나 동창생이 있으면 연결할 수 있는 선각자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먼저 해야 책임을 다하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시대적 선각자의 반열에 참석할 수 있고, 하나님 왕권시대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반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아멘!」알겠나?
「예.」여러분이 이제부터 편지로부터 있는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
고 소학교 친구로부터, 중고등학교 친구로부터 사회에 나간 사람 하나
도 빼지 말고 연결해요. 졸업사진이 있지?「예.」
그것으로 죽었는지 알아 가지고, 그 동네 몇 사람이 회의해서 남은
것을 가지고, 그 사람들이 대학 갔으면 학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계열
적인 모든 것을 꿰차고 주동적인 역할을 해야 돼요. 혼자라도 하늘의
뜻을 그냥 그대로 내 일대에서도 이룰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환경에
사는 자유분방한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을 중심삼고 살았
다는 입장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천국 백성으로 당
당하고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이 길을 떠나면서 부탁
한다구요. 공문을 내라구요. 알겠나?「예.」
8단계 전부 다, 나라 나라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이것들은 본부에서
책을 만들어서 65억 사람에게 주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은 자기가 가
가지고 하고, 왕관을 봉헌했던 사람들은 계열적인 면에서 빨리빨리 끝
내고 더 큰 족속과 합해서 하는 거예요. 친척들이 결혼을 다 했지?
「예.」핏줄이 다 연결되니 어디나 쏴악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65억
인류가 안 걸려들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
다가 죽겠나? 최정창!「예.」인연됐던 곳에 전부 다 통고시키라구요.
하루에 못해도 다섯 시간, 다섯 번 이상씩 말씀을 전해라 이거예요.
흥진이 말하지 않았어요? 훈독회 세 시간 노력하면, 하늘이 같이해 주
겠다는 거예요. 한 시간씩 세 강좌예요. 두 시간 활동하면 자기 친척들
은 매일같이 몇 번씩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 하겠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예.」
9월달까지 죽지 말고 달리고 날아라
나 그렇게 믿고 말했으니 돌아가면서 믿고 돌아갈 것이고, 그렇게
될 것을 알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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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습니다.」그건 자유예요. 강제가 아니에요. 봄이 오면 싹이 나오고,
잎이 나오고, 꽃이 피어 가지고 여름이 되면 무성하고, 가을이 되면 열
매 맺히는 거예요. 열매 맺히면, 주인이 찾아가는 거예요. 9월달 그때
는 모든 것이 수확시기 아니에요?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여야 된다구
요. 곽정환, 알겠어?「예.」
무슨 뭐 원고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원고가 이 이상 없어요. 그
사상에 철저하면, 네 고향에 찾아가라 이거예요. 네 나라에 찾아가라
이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 어디 있는지 아느냐? 조국향토 환원 자체가
어떤 것인지 알지? 이 말씀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 걸렸느냐? 거짓말하지
않았느냐?”하면서 매일같이 비판하고 나왔어요. 비판하고 나서 얼마
나 몸이 가벼운지 몰라요. 몸이 무겁고, 다리도 무겁던 것인데 그러고
나면 가벼워요. 그렇게 사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증거하고 여러분한
테 지시하는 거예요.
내가 뜸과 사혈과 전기, 3대 기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치료할 수 있
다고 했는데 그것을 실천하지 않은 사람들은 문제가 생겨요. 빚을 져
가면서 기자재를 만들어 주고 다 했던 거예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
다.」안 해서 죽는 것은 자기들이 책임지지, 내가 책임질 수 없다구요.
벗어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건강스럽게 희망찬 5월달로부터 9월달까지 죽지 말고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날아라, 날아라! 비행기를 보게 되면 날아라,
날아라! 차를 보게 되면 달려라, 달려라! 이제는 여러분이 지지 않기
위해서 오늘 내 앞에 달려와서 먼저 가는 차가 있다면 끝까지 따라가
서 눌러야 돼요. 그런 표시적 조건을 세우고 운전도 하고, 무엇이든지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결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예.」그거
환영하는 사람은 쌍수를 높이 하나님을 받드는 입장에서 이렇게 해 가
지고 박수하라구요. (박수) 앉으라구요.
훈독회! 효율이가 빨리 읽나, 양창식이 빨리 읽나? 양창식이 미국
책임자니까 네가 읽어봐. 빨리 읽어라. 12시에 나가야 된다며?「12시
에 출발입니다.」「말씀을 훈독하겠습니다.」시간 재 봐요. 빨리 세 편
을 읽어봐요. 얼마나 걸리는가 보자.「예.」졸지 말고!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
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고를 아
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UN)형으
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
국’으로…) 선생님은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공격이에요. 여러분도 마찬
가지예요. 여러분 나라를 중심삼고 공격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나
라 해결과 더불어 유엔 해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바쁜 마음
이에요. 자, 계속하라구요.
(훈독 계속; 창건해 나가기 위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
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거듭나게 할 본 대회를 빛
내 주기 위해 수천 수만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
는 바입니다.) ‘집 당(堂)’ 자예요.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화합
‘당’ 자예요. (끝까지 훈독 후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
화왕국’,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박수)
시간은…?「한 시간 4분 걸렸습니다.」한 시간 걸려요. 그러니까 매
번 이것 계속해서 읽으면서 자기를 비판해야 돼요. 자기 말씀이 돼야
되고, 이 말씀은 하늘의 말씀인 동시에 아버지의 말씀이고 아들의 말
씀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가정, 아버지 나라의 말씀이 되어
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복귀예요. 나라를 복귀하는 거예요. 자! (경배)
5월 10일까지 뭘 한다고?「5월 10일까지 미국에 있는 한국 지도
자….」전 세계예요.「전 세계에 있는 한국 지도자들은….」일본 사람
은 일본 (자기)나라에 가 가지고 조국광복이에요. 각 나라예요. 곽정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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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그래야 돼요. 한 목소
리, 한 음정, 한 행동으로 하나의 결과를 추구하는 거예요. 줄다리기
알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끌어당겨야 돼요. 먼 데 있던,
꿈나라에 있던 아벨유엔이 우리의 본부 유엔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자,
다시! (경배) (억만세삼창) (박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