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522권

제47회 참부모의 날 (522권 5편)

훈독왕 | 20241228030127

제47회 참부모의 날 (훈독본) 9960

2006.03.29 (수)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기 도>

<말 씀>

 

(≪천성경≫ ‘참부모’편 ‘제7장 참부모 중심한 생활’ 훈독함)

결혼은 24세 이내에 해야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참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의 날의 의의

참부모의 날이 뭐냐?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고, 참부모 자체도 해방할 수 있고, 참부모와 하나님에 속한 모든 만물도 해방을 받을 수 있는 날이 참부모의 날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의 날을 가지고 태어나야 할 텐데 하나님의 날을 갖지 못하고 태어났으니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날, 우리 인류의 참된 조상이 좋아할 수 있는 날,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참조상이 하나되어서 둘이 다 좋아하고, 둘만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땅이 좋아할 수 있는 날을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하늘이요, 아들은 땅이라면 이것이 주체 대상관계, 가인 아벨 관계예요. 이 모든 전부가 걸려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날이 부모의 날이 될 것이고, 부모의 날이 하나님의 날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날의 기념이라는 것은 기쁨을 나타내야 할, 화합하고 화답하고 통일될 수 있는 날이 돼야 할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심이 돼야 하느냐? 부자지관계라는 말은 사랑이라는 말을 빼 가지고는 성립이 안 됩니다.

 

자녀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화합하고,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이 화합하고,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이 화합해서 생겨납니다. 그들이 화합하지 않는 데는 부자지인연은 영원히 없는 것이고, 참된 형제의 인연도 영원히 없는 것이요, 참된 형제의 인연이 없으니, 아들딸이 없으니까 앞으로 형제의 인연이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고, 그들이 더 커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영 없어지고 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이 모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인간 인간 남자 여자의 관계,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지관계, 혹은 부부의 관계, 앞으로의 혈통적 관계가 막혀 버리고 끊어져 버리게 됐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찾는 참부모를 자랑하라

 

참부모를 알 수 없어요. 무엇 때문에 모르냐? 참부모가 어떻게 됐는지 우리 조상이 어떻게 됐는지, 타락해서 나쁘게 된 것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좋은 것도 모르는 가운데 참부모를 안다고 그러면 그거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혈통을 바꿔친 죄는 하나님이 용서 못 해

아담 해와의 한순간의 잘못을 수천만년을 용서 못 한 그 하나님이 얼마나 무서운 하나님이에요? 그건 핏줄이 달라졌 때문이에요.

 

혈통은 역사를 통하더라도 용서할 수 없어요. 내일 결혼하려고 했는데, 저녁에 산적이 여자를 데리고 가서 아들딸을 천만 명 낳았다고 하더라도 남편을 찾아올 때 환영할 남자는 아무도 없다구요. 조상이 깃발을 들고 들이쳐야 돼요. 어떤 방법으로도 용서할 수 없어요. 혈통을 바꿔치기한 것을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영원한 법이라구요.

 

인류의 조상이 무엇을 타락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핏줄을 세워 가지고 부자지관계, 핏줄에서 사랑을 받고 자라 가지고 축복하고는 상속까지 해 주려고 한 것을 뒤집어 박았어요.

 

문 총재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하나님이 어려운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 대신 나는 사탄도 용서할 수 있는 길을 못 찾게 되면 에덴동산의 죄 짓지 않았던 아담 해와의 갈 길이 부정되지 않냐. 그것까지 알았으니 나는 사탄까지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암만 기분 나쁘더라도, 원수가 싫더라도 본래 창조할 때는 영원히 아들딸을 보호하고 천국 들어갈 때 데리고 갈 수 있는 생각으로 지었으니만큼 죄를 지었을망정 아담이 그걸 공인해 가지고 그럴 때는 하나님도 ‘네 말이 맞다. 잘해 봐.’ 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뒤를 따라갈 때 그를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의 몇십 배 회개하고, 타락하기 전의 몇 십 배 충효의 도리를 하게 되면 ‘네가 용서한다면 용서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것은 이론적이요 타당적입니다.

 

아담가정이 지은 세 가지 죄

 

아담이 지은 죄 첫째가 핏줄입니다.

 

그다음에 둘째 번은 가인 아벨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아담은 타락한 핏줄의 장남을 낳았는데, 원수예요.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동생이 내 것을 잡아 가지고 사탄까지 추방할 수 있는 길로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탄은 아니까 빨리 작달을 해 버리려고 일대에 다 끝내 버렸어요.

 

셋째 번은 뭐예요? 「소유권입니다.」 여러분은 소유권을 지금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장물 구매예요, 이게. 도적놈들끼리 싸워 가지고 자기가 갖고 있고, 그것을 서로 강탈 짓 해서 자기 것이라고 죽이고 살리고 한 거예요. 그거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이중, 삼중의 피해를 가중시키는 역사를 바라보는 하나님 마음에 편한 날이, 초시간도 없어요.

 

이런 불쌍한 부모를 만든 것이 우리 인류시조와 우리 조상들의 과중된 핏줄의 도리를 바로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년만년 역사의 몇십 배, 몇백 배, 몇천년, 몇만년, 몇억만년 영영 하나님은 아들을 찾을 길이 없게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권을 가지고 찾을 때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상처 입힌 것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예요. 남자의 생식기예요. 이게 엉망진창이 됐다는 것입니다. 생식기의 주인이 둘이 아니에요. 절대 남자예요, 절대 남자.

 

가인 아벨의 군과 경찰이 참어머님과 하나돼야 나라를 구해

 

오늘 여기 경찰부대하고 그다음에 군인인데, 군인 가인 아벨, 경찰 가인 아벨, 여자하고 셋이 우리 어머니하고 하나되지 않고는 나라를 구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제는 여자를 내세워 일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첫째 잃어버린 것이 혈통, 둘째는 싸움! 가인 아벨 문제예요. 그다음에 소유권 문제입니다. 아담가정의 병이 뭐냐 하면 혈통을 전복한 것, 가인 아벨의 싸움, 피를 흘리게 한 것, 그다음에 소유권 약탈이에요. 이 3대예요. 이것을 완전히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하늘땅까지 벗겨 버리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가 안 옵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나라를 죽이고 살릴 수 있어

 

재향군인회하고 현 군인, 경찰 출신들 (출신별로 줄을 서게 함)

경찰 가인 아벨, 군대 가인 아벨이에요. 군대 경찰의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참석 못 한 사람은 돌아가서라도 규합해 가지고 여러분이 소대면 소대, 중대면 중대, 대대면 대대, 연대면 연대, 사단이면 사단을 묶어 가지고, 자매로서 선배하고 후배가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 경찰하고 군대, 이 둘이 나라를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어요. 혁명도 할 수 있어요. 여자가 책임 못 했으니 못 하는 거예요. 여자를 시켜 가지고 바람몰이 할 수 있는 여자도 만들 수 있어요.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3대 조건을 복귀하려면

 

이제는 부모의 날 행사는 끝났습니다. 오늘밤까지 다 해야 돼요. 아담가정이 실패한 3대 조건, 혈통복귀, 싸움, 피를 벌렸어요. 여러분 가정에서 싸워서는 안 돼요. 그림자도 없게끔 해야 돼요. 그래, 소유권, 할아버지 것, 아버지 것, 자기 것이라 해 가지고 싸우는데 그게 자기 것이에요? 도적질한 물건이에요. 하나님께 돌려보내야 돼요. 문 총재는 그거 다 정리했어요.

 

조직력도 그래요. 미국에 가 가지고 야당 여당이 놀라 자빠질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사람이 나예요. 그거 말하면 꿈같은 얘기들이지요.

 

그렇게 알고, 싫더라도 한번 친구가 되든가 욕을 먹든가, 한 동네 사람이 되든가, 나라 사람이 되든가 뭐 하나가 돼서…. 우리 망할 수 없잖아요? 5천년 역사에 한국 여자, 한국의 자라는 소녀들이 얼마나 유린당했는지 알아요? 불쌍한 민족이에요. 지나가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언제든지 여자들을 갖다가 팔아먹고 다 이래 가지고, 데려다가 자기 나라 사람같이 해 가지고 양자 대신 피 빨아먹고 하는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신해서 악을 악으로 갚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성 중에 봉사할 수 있는 백성을 만들어 가지고 체면을 세워 보자 하는 것이 문 총재가 생애를 두고 하는 활동의 노정인데, 그 결과 망할 줄 알았더니 이제는 망하려야 망할 수 없어요.

 

강연문 내용을 중심삼고 문답하며 훈련해야

 

이 책, 이것이 명령문이에요. 이제부터 7년 동안 2012년까지 매일같이 이 책하고 문답해야 돼요. ‘여기 있는 말씀 가운데 하나님 앞에 이상가정의 일원이 돼 있느냐, 남편이 돼 있느냐, 아내가 돼 있느냐, 자식이 돼 있느냐?’ 문답해야 돼요. 놀음놀이가 다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기에 대한 이런 훈련을 안 하게 되면, 죽을 때 숨기고 가더라도 저나라에서 이미 이 이상 다 알아요. 여러분 조상으로부터 죄를 다 알고 있어요. 속일 수 없어요. 이 땅 위에 유언을 할 때 남겨 가지고 풀고 가지 않고는 저나라에 재까닥 걸려요.

 

땅에서부터 풀고 이럴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을 집약해 가지고 이것을 남겨서 여러분 앞에, 민족 대표, 여성 대표, 군대 대표하고 경찰관 대표, 언론기관에 선언한 거라구요.

 

믿는 것이 아니에요. 아니까, 아는 자가 가르쳐 줘야지요. 가르쳐 주면 실천을 해야지. 일을 해야지. 하나님이 거기에 같이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참부모의 날을 기억하고, 참부모의 훈시와 더불어 뜻 있는 결속체가 되어 가지고 민족의 해방을 촉구화시킬 수 있는 시급한 때에 왔어요. 이제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권과 반도권과 몽골로부터 티베트로부터 인도로부터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대만이 있고, 일본이 있고, 한국이 있는데, 그다음에 가라후토(사할린)를 통해 가지고 방어선을 만들어야 돼요.

 

인도, 그다음에는 태국에 우리 기반이 있어요. 태국에도 유엔 빌딩이 있어요. 세계적인 민주세계의 주도 역할을 하는 기관들을 묶어 가지고 방어선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나서야 되겠어요, 선발대로. 선생님이 가라고 하는 데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문 총재를 참부모로 생각한다면 자기 운명을 당당히 딛고 당당히 행동할 줄 아는 여성 지도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비나이다! 아시겠어요? 

 

안 대로 행하고 성사시켜야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이건 평화의 왕국, 이상세계왕국의 두 의미가 있어요. 왕국이라는 말이 그래요. 이거 앞으로 책이 다 있어야 된다구요. 7년 동안 이 말씀의 실체가 돼야 돼요. 하나님 대신 말씀, 하나님이 상속한 말씀이니 나 자신에 있어서 알았으면 안 대로 행해야 되고, 알았으면 행할 뿐만이 아니고 이 일을 내가 성사시키려니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은 것을 자기 가정으로부터 일족에 넘겨야 된다는, 그런 책임을 질 수 있는 말입니다. 중요하니까 잘 들으라구요.

 

이건 1천 번 이상 내가 읽었어요. 이 말씀을 앞에 놓고 세계는 말씀과 너와 나와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는 하나님 대신 말씀했으니 이 말씀을 중심삼고 우주가 평면적으로 하나돼야 돼요. 그다음에 영계를 내가 했으니 영계까지도 관계를 맺어 가지고 지상과 종횡으로 엮어야 자기 있는 입장이 벌어져요. 종적 횡적 기준이 있어야 자기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잘 알아야 돼요. 영계를 다 모르잖아요? 군대도 그런 사실이 많다구요. 죽을 사지에서 자기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여기를 피하라고 해 가지고 뛰어 나가게 되면 죽을 사지도 피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그런 일이 많은 거라구요.

 

지금까지 온 조상과 성인 성자, 영계의 2천8백억이 축복받았어요. 문 총재를 출세시키려고 총동원하고 있어요. 이제는 말 안 들으면 잡아가요. 잡아다가 조상들을 시켜 가지고, 사탄이 잡아가지 않으면 조상이 잡아가 가지고 사탄은 지옥에 데려갔지만 옆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훈련소, 몇백년을 1년에 탕감할 수 있는 죽을 수난 고통을 당해 가지고, 땅에서 믿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 몇십 배를 탕감해 가지고 조상들이 갈 길을 망치고 막아 놓은 것을 열어서, 조상들이 자기들도 구원의 자리에 다시 복귀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영 육이 한꺼번에 돼서 자손들을 내버려둬서 사탄 앞에 지배받던 걸 손도 못 댔는데, 이제는 그 반대로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여러분 특별히 지도층에 있는 여자들, 군대 지도층, 정치 세력의 지도자들, 요전에 교육했던 사람들을 잡아다가 얼마든지 이 놀음을 시킬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낭독)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미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훈독 마침)

 

절대 내가 필요하다

 

이제 어머님이 훈시할 시간이에요.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평화의 기틀을 만들어야 할 여자들이 이제 짐을 져야 할 때가 왔어요. 잘 들어 봐요.  

 

(참어머님께서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낭독)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어 화기애애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시기 위해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런 터 위에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부의 인연을 맺고 참된 사랑의 가정과 종족․민족․국가, 그리고 세계를 이루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시기 위해서 이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완성하는 데는 인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몸뚱이의 정자 하나 빼고는 전체가 어머니의 피 살을 나눠 가지고 왔어요. 이거 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워서 다시 해산의 수고를 해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여자를 중심삼고 군대와 경찰은 두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아들딸과 마찬가지예요. 둘이 어머니로 말미암아 하나는 가인이 되고 아벨이 돼 싸워서 피를 흘림으로 역사에 전쟁이 생겼어요. 이거 어머니가 잘못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다시 젖을 먹여서 교육해 가지고 키워야 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핏줄의 중심

 

어머니가 핏줄의 중심입니다. 그러니까 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어머니의 분신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편들은 천사장입니다. 타락한 천사장이에요. 원수예요. 남자들, 군대와 경찰은 이 여자들 앞에 교육을 받아야 되는데, 교육시킬 수 있는 자기의 삶이 여왕 대신이요, 자기 할머니 대신이요, 자기 어머니 대신이요, 또다시 2대에 난 어머니가 돼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돼요. 이게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진 것을 다시 낳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일이에요.

 

무형의 신이 실체를 갖추어 가지고 보이는 어머니 중심존재가 비로소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접을 붙여 줘야 돼요. 누가 접을 붙여 줘요? 원래는 어머니가 접붙여 줘야 돼요. 어머니가 갈라 놨지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

 

여러분 지금 남편이 자기 남편이 아니에요. 원수의 피를 받은 타락한 천사장이에요. 자기 남편들이 여자들 대해 사랑의 길에서 탕두질했어요. 바람피우고 마음대로 때리고 얼마나 희생시켰는지 알아요?

 

여자를 울리고, 여자를 팔아먹고, 여자를 많이 희생시켰어요. 이것이 원수예요, 원수. 때려죽일 패들이라구요. 그런 것이 세상에 다 없어져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 이런 사연이 돼 있는 걸 접붙여서 다시 살려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이상 천상천국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인체의 적혈구, 백혈구와 같은 것이 경찰과 군대

 

군대와 경찰 이게 아들딸, 형제예요, 형제. 군대하고 경찰하고 형제예요. 그것 때문에 나라가 죽고 사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보안 조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적혈구가 있어요. 이것은 오장육부를 보호할 수 있는 핏줄을 지켜 주는 거예요.  

 

경찰과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경찰은 뭐냐 하면 적혈구고, 군대는 백혈구예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축복받은 아들딸과 가정을 지키고, 축복받은 이 지구성을 지켜야 돼요. 이 일을 이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가정을 수습하지 못하면 망해요. 그건 문 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문 총재의 가르침을 통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라구요. 자기 자체가 몸 마음의 싸움을 말릴 수 없습니다. 부부의 싸움, 부자지관계의 싸움, 형제간의 싸움, 종족 중심하고 종족 떼거리의 싸움, 전부 다 싸움으로 꽉 차 있는데, 하나님은 싸우는 데 안 계십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래, 문 총재는 이런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몰라요. 그 해결 방법은 뭐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세상 모든 걸 내 것 만들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런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네 자신을 주관하라는 거예요. 그 주관은 뭐냐 하면 생식기를 주관하라는 것입니다, 생식기.

 

지금 복귀시대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종의 종이 되어 종도 때려잡아 죽여 버려요. 종이 종 될 수 있는 사랑도 못 한다 그 말이에요. 이렇게 떨어졌어요. 종의 종에서부터 종의 자리로부터 그다음에는 양자의 자리에서, 서자의 자리에서, 직계 자녀의 자리에서, 그다음에는 어머니의 자리,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까지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까지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8단계 떨어졌다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했지요? 응? 핏줄을 뒤집어 놨습니다. 그건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기 일족과 나라와 인류를 바로잡아 놓지 않으면 안 될 이러한 경계 시대, 전환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도 이 어머니의 분신이에요. 세계적으로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잘못 낳았지만 지금 축복받았으니 분신의 자리에 섰어요.

 

통일교회는 사탄세계의 나쁜 것을 개조해야 할 책임이 있어

 

나 사탄세계에서 일생 동안 지금까지 핍박받았어요.

태어날 때부터 반대받아 가지고 지금 87세까지 반대받은 거예요. 원래는 해방 직후 7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구교하고 신교하고 가인 아벨이에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를 모셨으면 1952년이면 다 끝나요.

 

하나님의 종적인 참사랑의 힘은 생명보다 강해

 

(어머님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에다 줄을 매고 그 사랑의 맛을 본 사람이 어떻게 갈라질 수 있겠습니까? 꿀벌은 봄이 오면 긴 겨울잠에 깨어나 신선한 꿀맛을 보게 됩니다. 넋을 잃고 꿀을 빨고 있는 꿀벌의 꽁지를 핀셋으로 잡아당겨 보십시오. 꽁무니가 빠져나갈지라도 꿀에서 입을 떼지 못하는 벌들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진정 하나님의 참사랑의 맛을 알게 된다면 도망가다가도 다시 와서 그 참사랑에 붙으려 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는 종적인 참사랑의 힘은 생명의 힘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는 완성한 자리에서 가야 할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과 여자의 책임

 

서로 위해 주는 사랑을 중심삼고서야 남편 아내가 되는 거예요. 이게 귀한 겁니다.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부부라는 건 서로서로 위하는 사랑에서야만이 상대적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러한 모든 가르침과 진리에 비롯된…』

『……4대 성인들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이 총재림하여 여러분의 하늘 길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악한 자들이 더 잘사는 것 같은 부조리하고 부패한 세계가 기승을 부리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늘의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요 만인의 평화의 왕으로 현현한 레버런 문은 반드시 하늘과의 약속을 지켜낼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 기필코 평화이상세계 왕국시대를 꽃피우고야 말 것입니다.』

『……아벨유엔의 기치를 들고 전 세계의 부조리와 악을 쓸어냅시다.』

 

아벨유엔의 기치를 들기가 쉬워요? 하나님이 처음 하는 일이에요. 알겠어요? 이 여자들이, 자기들이 아벨유엔의 기치를 들 수 있는 데 선봉대장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무슨 복이에요, 이게? 하나님이 처음 하는 일이에요. 문 총재가 처음 하는 놀음이에요.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거지. 자기 나라를 주고도 못 사고, 자기 사는 세계를 주고도 못 바꾸는 거라구요.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낭독 마치심)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