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510권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말씀선집 510권 2편) u

훈독왕 | 20200722210109

말씀선집 510권 2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2005년 10월 6일(水), 도원실내체육관(인천광역시).
*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인천대회 때 하신 것임.

(용량 문제로 까만색 부분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 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1차 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인류 앞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내리시는 특별한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됩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먼저 인간 개인을 놓고 보면 우리 모두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해와였습니다.
그들이 참사랑의 인격자, 즉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명, 참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고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를 당신을 위해 숨겨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백 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권…  동참권, 동거권, 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 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 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숨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 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줄 수 있겠습니까?
세계평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박수 한번 해 보자구요, 하나님 앞에. (박수)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수)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박수)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 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 (박수)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박수)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워하던 원수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 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박수)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 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
팔십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세계 180여 개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Rev. MOON)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박수)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문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21세기의 현대 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미명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원(200billion dollars)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 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환호와 박수)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어섰습니다.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환호와 박수)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난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 (박수)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화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환호와 박수)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은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환호와 박수) (꽃다발 증정, 억만세삼창) *


말씀선집 510권 2편, 원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2005년 10월 6일(水), 도원실내체육관(인천광역시).
*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인천대회 때 하신 것임.


날씨가 좋아서 뭐 청중석에 앉은 분들도 기분이 좋을 거예요. 오늘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내가 말씀을 잘해야 좋겠고 내용이 좋
아야 다 좋을 텐데, 이제부터 말씀을 서로 생각하면서 해 보자구요.
오늘 말씀할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입니다.
이상가정하고 평화세계의 모델 이것이 나중에 도킹(docking; 결합)만
하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문이 열린다구요. 그런 내용이니까 조용한
가운데서 같이 생각하면서 말씀을 해 보자구요, 이제부터.
자, 여러분, 이제 눈하고 귀하고 입하고 마음하고 하나님 앞에 의지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협력해야 성사가 좋은 것입니다. 그
렇게 알고….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
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
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것으로, 훌륭한 분들이 많이 왔는데 마음 깊은 인사를 각기 못 하
지만 이 말씀으로써 감사를 드립니다.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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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
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 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
전과 1차 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
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지금까지 철들어 가
지고 이런 생활을 했어요.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
(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
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더욱이나 외국에 가 가지고 핍박을 많이 받으니까 기도하는 가운데
서 잊을 수 없는 생활이었기 때문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
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
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
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
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인류 앞에 선포하는
바입니다.』이 땅만이 아니에요. 영계도 들어가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내리시는
특별한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4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됩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알고 싶은 물음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
니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먼저 인간 개인을
놓고 보면 우리 모두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참사랑
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아담과 여
성격을 대표한 해와였습니다.』
두 사람이 됐어요. 왜 두 사람이 됐겠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다정
이요, 많으면 안 돼요. 단 둘이 잘 있다가 셋이 들어가면 문제가 됩니
다.
『그들이 참사랑의 인격자, 즉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
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
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누구든지 이것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기
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간
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아들이 되고 싶어요, 제자가 되고
싶어요, 종이 되고 싶어요? 전부 다 아들이 되고 싶지요? 아들딸이 되
고 싶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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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이것을 벗어나면 만사가 틀어진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무엇 같
아 보여요? 생각을 하고, 대답을 할 수 있는 생각을 해야지요.『사랑과
생명…』그 원고에는 ‘사랑’으로 했을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
은 참사랑이에요.『참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그렇지요? 사
랑이 없으나 생명이 없어도, 혈통이 없어도 생명과 사랑은 날아가 버
리고 마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고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
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고마운 말이지요.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
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
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를 당신을 위해 숨겨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
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
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그렇게 인간이 귀해요.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백 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
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권…』같은 자리, 같은 위!『동참권,
동거권, 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한마디 원고에 없는 얘기를 할래요.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요,
사랑의 주인이요,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게끔 모든 만물을 지으셨는
데, 그 하나님의 사랑의 주류가 되는 속성, 하나의 특별한 속성이 무엇
이냐?
손이면 손가락, 발이면 발의 속성이 있고, 몸의 사지백체가 전부
다 속성이 있지만, 주류 속성이란 무엇이냐 할 때, 첫째가 절대사랑!
5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해 봐요.「절대사랑!」둘째는 유일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불변사
랑!」영원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이러한 속성이 엉
클어져 가지고 하나님의 주류 사랑의 인격을 형성했다는 거예요. 하
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여러분이 절대사랑을 상속 받고, 유일사랑을
상속 받고, 불변 영원한 사랑을 상속 받아야 부자지관계의 인연이 맺
어진다 하는 것을 명심하시라구요.
나이 많으면 말을 할 때에 물이 자꾸 먹힌다구요. (물을 마시심) 여
기는 스님들이 와서…. 많이 앉아 있긴 하지만 많은 사람이 안 앉았네.
여기 앞에 다 앉았구만. 내 얼굴이 똑똑히 보여요, 앞의 양반들? 보여
요, 안 보여요?「보입니다.」저 뒤에는요? 멀어서 아득하게 보이지요?
아득하게 보이는 얼굴은 못생겼더라도 말씀은 좋은 말씀이 있을지 모
르니까 주의해서 듣고 주의해서 보면 잘 깨달을 것이에요.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누구에게요? 아들
딸에게요.『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홀아비나 과부를 좋아하는 사람 없지요?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홀로 계신!『자존하시는 하
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
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맞아요?「예.」안 맞지 않고? 두 번
물으면 그다음에 ‘맞아요!’ 할 때에는 내가 이제 배워야 된다는 거예
요.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
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 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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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 다 그 모습이어야 될 거예요.『어떤 모습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동기
라든가 목적이라든가 주류의 모든 전부의 중심 핵을 어디에 두신지 아
십니까?
『‘위해서 존재한다’는…』
한번 해요. 위해서 존재한다!「위해서 존재한다!」이제부터 이 한
테마, 과제가 하늘땅을 다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에요. 지금까지 이런
개념이 없었어요. 비로소 때가 다 됐기 때문에 특별한 개념을 부여하
는 거예요.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
다.』
여러분, 이상이 있고 전부 다 있다면 상대를 중심삼아야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상대에게 그런 것을 줘 가지고 된 모든 기쁨은,
상대가 기뻐해야만 하나님이 지으신 주인으로서 그것을 돌려 받을 때
에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의…』가정이라는 말을 거기
에 하나 써 놓아도 좋아요. 가정의!『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효자라
고 해서 뭐 매일같이 명령하는 것이 효자가 아닙니다. 내일과 금년과
10년, 일생 동안 무엇을, 무슨 마음을, 심정을 갖고 있는가를 말하지
않더라도 알아내요. 마찬가지예요.『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
년을 고통 속에 살아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한을 품고 산다는 것은 처음 들을 거예요. 타락할 때에 아
5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담 해와를 쫓아낸 것이 아기를 낳아 가지고 쫓아냈어요, 쫓겨나 가지
고 아기를 낳았어요? 답이? 쫓겨나고! 맞아요? 맞으면 박수 한번 하라
구요, 하늘 앞에. (박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
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
서가 아닙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여러분이 아담 해와의 자리를 알아요? 여기에 훌륭한 어르신들 와
가지고 큰소리도 하고 있지만,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의 자리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리인데 그것 상상도 못 한 자리예요.『즉 완
성한 후아담의…』첫번 아담이 실패했으니 다시 만들든가 고쳐 놓든가
해야 돼요.『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구원섭리보다 복귀섭
리가 확실한 거예요. 구원은 막연해요.『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
문입니다.』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효자
가 되고 하나님의 충신 열녀가 된다는 거예요.『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
을 무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게 아니에요. 자라고 있어서 천사장한테 보호하
게끔 했는데 자라는 과정에 있으니 천리원칙을 다는 몰라요. 자랄 때
에 보고 들은 것은 알았지만.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뭐 선악과 따먹은 것이 무엇인지, 내용이 무엇인지 그 내용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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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하나님이 소원하던 제일 귀한 핏줄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이 모든
창조의 주인인데 주인의 모든 소유권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빼앗김으로 다 잃어버렸어요.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
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혈통이 이렇게 귀한 거예
요.『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
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중심이!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
고…』그렇지요? 여러분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어요.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그 사랑 가운데서 아들딸이 태어날
때에 자기와 닮은 씨와 같은, 하나님의 몸과 같은 아들딸이 태어나는
겁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강제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기 천주평화연합도 강제로 해 가지고, 무기 총칼로 했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원칙 원칙에…. 기어가 맞춰진 두 기어는 억만년
돌더라도 계속하는 거예요. 틀림없습니다.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의 말을 듣지 않으면 불효가 되는 것이요, 나라
의 말을 듣지 않으면 충신이 못 되는 것이요, 세계의 뜻을 따르지 못
하면 성현이 못 되는 것이요,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사
랑하는 왕자 왕녀의 가정이 될 수 없는 것이다!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혼자 살겠
5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다고 하는 사람들, 나 혼자 잘 산다고? 모든 것이 없어집니다. 세상에
와 가지고 모든 피조만물에 피해를 입히고 가는 사람이에요.
『핏줄이 남아야만…』요즘에 연애라고 그러나? 하여튼 그때서야 뭐
죽고 살고 죽고 살고…. 못 살 만한 자리에서도 살아야 돼요. 야단하고
지내던 그런 사실들이, 자식이 없으면 자식을 보게 될 때에 그 전체
역사가 매일같이 살아서 느껴져요. 아하, 우리가 이렇게 사는데 서로
서로 사랑받다가 자식을 낳으니까 아버지도 그 자식, 어머니도 그 자
식, 둘이 둘이 사랑하면서 ‘야, 당신도 나 닮았고 나도 당신 닮으니,
둘이 같이 사랑하니 그 두 사랑을 우리 것으로 가졌으니 누구 것을 또
나눠 가질 것이냐?’ 그 사랑을 소유하기 위해서 찾아오신 분이 천지의
창조주 되는 대우주의 어버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된
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도 인간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하나님과 인간이 신인일체의 합덕이 벌어지는 행
복한 신비스런 요지경의 세계가 아니겠느냐!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
해야만…』아들딸이 있어야만!『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
다.』부모가 돌아갔더라도 자기 자신을 볼 때에 우리 부모가 이렇게
이렇게 사랑하던, 없더라도 있던 때의 모든 것, 없더라도 있는 부모 이
상 사랑할 수 있는 자리도 생겨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
실히 알아야겠습니다.』
아기를 낳지 못하는 부부는 불쌍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나 부모나 누구에게도 우주의 만물도 그렇게 쌍쌍이 좋아하고 새끼를
치는 거와 마찬가지로!『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그것은 만물의 미물, 모든 꽃 한 포기도 다 그렇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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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어요. 하나님이 결혼해 가지고 핏
줄 있는 손자를 맞아 가지고 하나님이 1대, 아담은 2대, 3대 손자를
보지도 못하고 사랑도 못 하고 결혼도 못 하고 가정도 못 가진 하나님
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이 내용을 알면 알 만해요.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잘 들어요.
잘 들으라구요.『지구성을 덮고 있는 60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
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이것 부정할 수 있어요, 기성교인들? 타락의 근원도 모르고, 갈 방
향도 모르고, 끝날의 목적, 어디로 갈지 모르는, 그런 동기와 목적을
모르고 방향도 혼돈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어디 갈 거예요? 천국에 가
겠어요? 천국이 뭐 공중에 떠 있는 무슨 구름 덩이가 아니에요. 구체
적인 이론적인 결실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타락한 에덴동산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모든 보물의 결실의 결과를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창고에 쌓아 두고 일일이 하나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받을 수 있는 소망의 동산이었다 이거예요. 타락해서
다 무너졌어요. 질문이 있으면 누구 질문해 봐요. 그렇지 않다는 질문
에 대답해 줄게요.
여기가 인천(仁川)이지요? 인천이란 게 뭐예요? 두(二) 사람(亻)이
흘러가는 강(川)이에요. 이게 서울의 문호예요. 인천 아니에요, 인천?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흘러가는 강, 한강의 문호다! 그래, 큰 문을
열어 가지고 태평양 바다로 찾아가는 거예요. 두 사람이에요. 혼자서는
안 돼요. ‘하늘 천(天)’도 두(二) 사람(人)이지요?
우리 현재의 천주평화연합의 나라는, 세계적 지상의 이상 나라는 뭐
5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냐? 천일국(天一國), 해 봐요. 천일국! 천일국!「천일국!」천일국은 두
(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이
(二)’ 자에 ‘사람 인(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천일국이라
고 한다!
그래, 성경에서도 말하고 있지요? 두세 사람이 합해 기도하면 언제
든지 하나님이 이루어 주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까지 하면 언제
든지 세 사람이 연결되는 거예요. 잘 들으라구요.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
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
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아시겠어요? 막연하지 않아요. 하나님도
과학자의 왕이기 때문에 구체적이에요. 다시 한 번 읽어 줘요.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갖겠다는 거예요. 마태복음 6장인가에 있잖아요?
‘세상에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 모든 원하는 것
은 세상일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마 6:31-33)
그랬어요. 기독교인들은 나라가 어디 무슨 허공에 떠 있는 줄 알아요.
지상에서 잃어 버렸으니 지상에서 거두어야 돼요, 창고가.
참부모를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이었습니다.』완전히 뒤집어졌어요. 그게 타락입니다.『하나님의 사랑
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떨어져 버렸다는 거예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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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
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
다.』이게 더 비참해요.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이 세상에서 모르니까 그
렇게 알지. 죽으면 다인 줄 알아요. 아니에요.『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
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뭐 자랑할 게 없어요. 밥도 안 먹고 죽든가 살든가, 어디에 없어지
든가 또다시 빚어 만듦을 받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
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그분이 진짜 우리 부모인데, 그 진짜 부모가 나라의 진짜 왕이요,
진짜 세계의 주인이니, 진짜 효자요 충신은 왕 되는 주인 앞에 왕자
왕녀의 책임을 다해야지요.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아들이니까 그래요. 아들이어도 외아들 아니에요? 만
대 독자예요. 딸도 그래요. 만대 독녀예요.『우주만상의 소유권을 아담
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지금 그 자리에 갈 자신이 있어요? 그러니까 회개하
라 이거예요. 예수가 올 때에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외친 것이 회개하
라는 말이에요.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는 말을 했어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하늘 앞에 가려면 지은 죄를…. 조상이 지은
죄와 자범죄를 용서받을 수 없어요. 죄짓고 교회 갔다 오면 용서받아
요? 그렇다면 우리 같은 사람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고생할 필요도 없
지. 그 종교들 틀거리 앞에 욕을 먹으면서.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
고 만 것입니다.』아담 해와가 다 그리로 갔으니 다 잃어버렸어요.
5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
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
다.』깡통만 남았어요, 깡통.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
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일할 수 있는 것이 다 쫓겨나 가지고 없는데, 알 자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아무것도 없는 하나님 앞에 나가 가지고 무턱
대고 천국 가겠다고? 이것을 다 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총칼로, 힘을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여기 시간
이 가지만 한마디 들어 보라구요. 누구하고 결혼했느냐 하면, 천사장하
고 했어요. 알겠어요? 종하고 했어요, 종하고. 해와는 하나님의 부인도
되고 아담의 부인도 되는 거예요. 몸적으로는 아담의 부인이요, 마음적
으로는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데, 두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입
장이었는데, 사탄이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핏줄을 연결했어요. 사랑 때
문에, 사랑의 아들딸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만물을 지은 거예요, 영양
소를 만들기 위해.
그 사랑의 집이 무너져 사탄세계로 갔으니 사랑의 집을 중심삼고 지
은 모든 천주도 사탄의 권내에 떨어졌다는 거예요. 사람 빼놓고, 여러
분의 아들딸을 죽여 놓고, 몇 대 독자를 죽여 놓고 그 물건 쌓아 놓고
살아야 되는 것 생각할 수 있어요? 다 불사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심각해요. 심각한 거예요. 스님들도 이제 생각해 보세요. 심각한 문제
입니다. 그걸 이제 풀어 나가는 거예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
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59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어드래요? (박수) 문제가 큰 거예요. 박수하기 싫으면 심각하게 가
서 연구해 보고, 이것이 사실일 것 같으면 회개고 무엇이고 죽고 사
는 문제가 다 지나갔으니, 뭐 천국 가겠어요? 행차 후에 나발 다 됐
는데.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
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참부모 되고 참스승 되고 참주인 되어 있는 그분과 관계없는 모든
만유의 존재가 됐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핏줄을 더럽혀 놓았으니
몽땅 거기에 물들어 버렸어요.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
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쫓아냈으니 누구 후손이 있어요? 여러분이 그 쫓겨난 아담 이상의
자리…. 천국은 천사장의 핏줄보다도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아들딸
을) 낳아 가지고 일생 동안, 3대를 거쳐 닦은 그 위에 하나님을 중심
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1대요, 아담이 2대요, 3대의 사랑까지 다 해
놓고 4대권 아들에서부터 씨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소생 단계의 졸업도 못 한 녀석이에요. 거기의 핏
줄을 받았으니 졸업도 못 한 녀석이 어떻게 하나님이 졸업하고 들어갈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그런 망령된 일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의 아들딸을 자기 자식들보다도 사랑하지 않고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아담의 자리에도 못 가고, 아담의 자
리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되었더라도…. 예수님이 세계, 로마를 통일
했더라도 그 로마와 유엔 나라가 새 나라를 중심삼고 한 가정이상이
6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만 하나님이 소원
할 수 있는 가정이 되고, 그들이 성사해 가지고 전부 다 커서 또 아들
이 되어야만 그때 씨가 생겨요.
그러니까 천국 들어가고 복귀하려면 자기 자식보다도 더 사랑하는
자리 이상을 넘고 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교회를 중심삼고 기도하는
것 보면 자기 아들딸 복 받겠다고? 자기 나라, 똥개 같은 더럽혀진 사
탄의 핏줄을 타 가지고, 그것 만년 잘살겠다고 해 봤자 천국이 어디
있어요? 지옥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웃지 말라구요. 그 사실을 샅샅
이 발견해 가지고 해명해 줄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
예요.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나, 안 싸우나? 청중들!「싸웁니다.」크게, 크게!「싸웁니
다!」알고 대답하면 오늘 복 받을지 몰라요. 크게!「싸웁니다!」나 한
사람 말만큼도 못하구만. 부정할 수 없어요.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그래요, 안
그래요?『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그 말은 뭐냐?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고 완성할
수 있는 그 아담의 소유권이 시작했던 그 자리까지도 사탄이 소유하게
됐다는 거예요. 시집오는 색시가 자기 집에 혼수를 만들어 놓고 시집
갈 때에 안 가져갔지만, 안 가져간 모든 그 물건들이 부모의 단스(た
んす; 장롱)에 들어가 있더라도 그것은 자기 소유가 아니 될 수 없다
는 거예요. 그것을 말해요. 알겠어요? 물본주의라는 것이 그거예요. 근
본을 말해요.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유
61
물주의가 아니에요. 물본주의! 아시겠어요? 새로운 말들이에요.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
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가만히 앉
아 가지고 그저 걱정한다고 해결돼요? 죽어서라도 이것을 뜯어서 고쳐
야 돼요. 알겠어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
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
다.』
일년에 2천만 명 이상이 죽어 가요. 거기에 더욱이나 아기들이 45
퍼센트예요. 여러분 자식을 무릎에 놓고 먹이지 못해 굶어 가는 아들
딸을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 그 수천만이 한 해에 죽어 가는 걸 바라
보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 조상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천하 앞에 자기만 잘살겠다고? 유엔에 있는 놈
들, 도적놈들이에요.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줄 수 있겠
습니까?』
다 쫓겨났는데 누가 해요?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거짓
된 것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 뒤로 돌아서서 세상에
허덕여서 방황하고 영계까지 허덕여서 방황하면서 이것을 찾아내지 않
으면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가르쳐 주던 아담 해와에게 가르
쳐 줘요. 사탄이 지키고 있어요. ‘본래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관계된
것이 나인데, 주인인 내 것인데 당신이 관계를 못 가진 것을 어떻게
창조원칙의 주인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소? 내 허락을 받아야 됩니다.’
그거예요. 아니에요? 사탄의 혈족보다도 이상의 자리에 나가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세계평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
6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까?』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천년 하나님이 있으면서 못
시켰는데 누가 시켜 줘요? 에덴동산에서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가르
쳐 주면 타락하지도 않을 것인데, 그때에 다 이래 가지고 지금에 와서
쫓겨난 그런 핏줄이 달라진 원수의 아들딸들을 찾아가 가지고 죽게 되
었다고 구해 주겠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아들딸들을 잘 교육하라
구요.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
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
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가능하니 이제는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살아 있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종교건 무엇이건 지금까지
나라건 다 집어치우고 ‘내 아버지는 우리 가정에서 우리와 같이 밥을
먹고 살아야 할 하나님이 아니었던가?’ 이것만 알고 목숨을 내걸고 4
천8백만 한국 사람, 60억 인류가 기도해 보라구요. 하룻저녁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회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가인이 아담가정에서,
비로소 시작한 가정에서 출발했는데 가인과 아벨의 형제지간에 있어서
의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동생을 죽일 때에 하나님이 좋아했겠어
요? ‘너 잘했다!’ 그렇겠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도 통곡을 했다는 거예
요, ‘이럴 수가, 이럴 수가!’ 하고. 그랬을 것 아니에요?
그거 수천대가 지난 지금까지 갈 길도, 하나님도 모르는 입장에 서
가지고, 타락의 후손인 꽉 얼어붙은 여러분이 이런 것도 몰라 가지고
회개를 한다는 것이, 자기 사정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자기 사정을 위
해서 회개하고 도와 달라고 했지, 하나님을 도와주고 하나님의 것, 하
나님의 가정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
요? 역사적으로 처음이에요.
63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습
니다.』박수 한번 해 보자구요, 하나님 앞에. (박수)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아담의 자리를 찾아서 지킬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쫓아냈
는데.『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
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하나님은 무엇
이든지 다 갖는 거예요.『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
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
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 기성교회들, 공중을 바라 가지고 뭐 천국에 올라가? 벼락도 안
맞고 회개도 안 해 가지고 올라가서 천국 가겠다고? 미친 생각 말라
구! 퉷! 샅샅이 다 알아본 사람이라구요. 이제 그런 기도하는 곳이
있거들랑 의용군대, 하늘의 평화의 군대와 경찰을 동원해서 해체 명
령을 할 때가 와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
회 죽으라고, 문 총재 죽으라고 작당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했
지.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그렇지요? 하나님의 걱정이 뭐냐 하면, 아담이 완성 못 하
고 남기던 자리, 그다음에 참부모가 못 된 그 자리! 하나님이 만들어
줄 수 없어요. 인간이 깨뜨려 버렸으니 인간이 찾아야 돼요. 찾지 못하
면 영원히 천국의 문이 안 열립니다.『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이 오
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
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박수)
이거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이에요. 진짜 그런 양
반인데 별의별 짓 다 했지. 말하면 내가 욕이 나가겠어요.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
6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니다.』누가?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대로
들어서지 못해요. 예수도 아니에요. 예수도 그것 못 이루었어요. 성인
현철도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90각도, 횡적 참부모가 완성하여 종적 참부모의 사랑, 거기
서 저끄러졌던 이 맺힌 것을 풀어야 돼요.『즉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
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정신이 아득한 모양이에요. 그런 말을 듣고 기쁘면 춤을 춰야 되고
박수도 해야 할 텐데, 이렇게 눈을 감고 앉아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
고 있어요? (박수) 박수라도 해야 하나님이 내려다볼 때 ‘저것들 그래
도 오늘 흑인보다 낫고, 다른 나라 미개인보다 좀 낫구만. 내가 한국이
망할 것을 지금까지….’ 뭐 한국 사람이 잘 해서 이렇게 된 줄 알아요?
꿈도 꾸지 말라구요.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
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박수)
한국 백성은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백의민족의 한 혈
족이니까. 사탄 마귀에게서 고생한 것이 전부 다 한국 역사를 통해 가
지고…. 한국 사람 이상으로 고생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얘기
하면 내가 통곡이 벌어져서 말을 못 하겠어요.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 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
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박수)
춤을 다 춰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춤만 추겠나?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
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
65
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
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
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
입니까?』답이 나와요.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무한한 은사예요. 마지막 은사예요. 오늘도 여기 성주 마셨지요? 그
다음에 프로그램이 뭔지 다 모르지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참부
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
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결혼식을 잘못한 것이 원수가 하늘나라의
왕녀를 중심삼고 침범한 것이에요. 있을 수 없어요! 강제결혼이 된 거
예요. 그러니까 그것도 여기에서 이제는 알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있
는 자기의 아내였으면 아내를 거기에 맡기지 말라는 거예요. 결혼했다
가 보낸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이에요. 자기 일
족 전부를 강제로가 아니에요. 말씀만 듣게 되면, 세 시간만 하게 되면
다 깨닫게 되어 있다구요.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
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대한민국 같은 나라, 여러분의 여기
인천 같은 도시, 대구 같은, 부산 같은, 서울 같은 도시? 대한민국 같
은 나라! 푸! 생각도 말라구요. 생각도 없었던 이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결실체예요. 그것들이 나를 몰아내려고 지금까지 60년간을 별의별 간
악한 행동을 다 했어요. 그래, 나 죽지 않아요.
6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
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교차결혼이!『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
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
는 것입니다.』(박수)
회개해야 돼요. 천지개벽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신교가 아니라
고 할 수 있어요? 유교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불교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마호메트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잡귀들은, 무당 춤추
는 그것은 중간에 있어서의 패륜적인 괴물들이에요. 이렇게 되니까 근
본이 깨끗해지지요? 근본 바닥이 어떻다는 것이 알려져 와요. 거기서
부터 새로이 창조함을 받아야 돼요.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
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문 총재 말대로 해 가지고 그렇게
교체결혼 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여기서 내
려왔던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
되는 것입니다.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
워하던 원수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줄 때 기쁨
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
문 총재가 이런 국제합동결혼, 매스 웨딩 세리머니(masswedding
ceremony; 합동결혼식) 그것 때문에 욕을 얼마나 먹었어요? 일본 사
람들과 3천 명을 전부 다 교체결혼 할 때에 민족 팔아먹었다고, 일본
이 야단하고, 그것 때문에 세계에 얼마나 태풍이 불었어요? 태풍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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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쉬게 되어 있지, 그것이 지구성을, 바다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새들
을 옮기지 못해요.『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방법이
없어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그 모델 집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
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하나님도 모든 것이 여기서부터 해결되어
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
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박수)
이 이유를 듣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종교든지. 모든 종교의 조상
의 뿌리가 하나님이요, 아담 해와예요.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
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
다.』아까 말한, 사랑의 왕 되시는 분의 주류 속성인 4대 조건, 절대사
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말해요. ‘그 사랑의 실천을 통
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디바인 프린시
플(Divine Principle), 원리 말씀, 천성의 원리 말씀은 가르쳐 주고 있
다는 거예요.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렇
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
서요,』공익성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개인의 욕망을 채워 주는 것
6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이 아니에요. 하늘과 땅의 모든 공적인 존재가 참사랑 위에 있기 때
문에!『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
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
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부모의 사랑이 그렇잖아
요? 어머니 사랑!『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여기에 심정이 나와요.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
다.』
희생적 사랑이에요. 미리 알지 못해도 무조건 받들어야 하는 게 얼
마나 힘들어요? 희생적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표제를 세운 것은 자기
가정의 일원을 짓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내로부터 참부모, 영육이 하나
되어 가지고 참 실체부모, 천지인 부모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
딸 모든 전부가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 이 셋이 하나님의 가
정을 중심삼은 심정적 핵이에요.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뻥 다 깨져 나
가요. 바람 피우고, 이혼이 어디 있어요? 젊은 남자 녀석들, 술집에 들
어가서 밤을 새워 가지고 여편네와 아들딸을 울리면서 그렇게 처먹고
들어가야 마음이 시원해? 그건 지옥 가는 거지.
이제 두고 보라구요. 내가 깨끗이 다 좋은 동산에 갖다가 교육해 가
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도 사다리라든가 다리를 놓아서 짧게, 짧
으니 그만큼 험하더라도 건너가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하나님 자체가 모든 미물의 동
물이라도 하나 만들게 될 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었어
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보이지를 않
아요. 그러나 복종은 하나님 자체가 투입해요. 100퍼센트 이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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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돌아오는 것이 불어서 돌아오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원리를 배우면 다 아는 거예요.『아무것도 돌려 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
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
고…』흑인도 참사랑으로 관계 맺으면 흑인이 안 보여요.『우주는 물
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진짜 사기꾼이에요. 문 총재가 어려운 일이 있
으면 하나님이 따라와서 도와주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았어요.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
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천주교 기독교, 이거 한 교회가 뭐예요?
종교 끼리끼리 원수시하고 자기만 천국 가고 다 이단이야? 영계를 까
마득하게 모르는 것들이에요.『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
의 가치입니다.』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
서 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
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
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박
수) 그 가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 가외에는 길이 없어요! 문이 하나예
요. 타락해서 거꾸로 하나 떨어졌으니 나갈 때에 그 구멍을 따라 나가
야 돼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 결실의 시대를 맞
이하고 있습니다.』아, 이거 무슨 나무인지 열매는 모르지만 따먹어 보
면 알지.『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
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 때문에!
7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팔십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여러분은 몰라요.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
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
다.』왜? 문 총재를 돕기 위해서! 조상이니까.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
로 다스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에 즉각적으로 지구의 복판으로 던져 버
린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수고해서 다 가르쳐 주고 핏줄까지도 다
전환시켜 줬는데도 불구하고 듣지 않는 것은 일벌백계예요.
이제는 조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약 주고 병 주고 한다는 거예
요. 하늘의 길을 막게 되면 자기 길이 수십 대가 막혀 버리기 때문에
그냥 두지를 않아요. 데리고 가서 다른 데, 다른 별의 세계에 데려가
가지고 모진 훈련을 시켜서 자기들이 보조 밑에서 한 단계 올라가 가
지고 약 주고 병 주고 해서 지옥 가게 하는 것이 아니고 천국 가게 하
는 거예요. 사탄은 약도 안 주고 병도 안 주고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
려가는 거예요.
『세계 180여 개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
다.』어디에 가든지 볼 거예요, 이제부터.『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
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Rev. MOON)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통일사상 알아요? 유치원에도 못 들어가고 소학교도 못 간 것이 학
박사의 그걸 알 게 뭐야? 그래 가지고 자기가 정통이고 통일교회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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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헤리틱(heritic; 이단)이야? 배짱도 좋다! 죽어 보라구, 어디로 가
는지.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뭐 장관 해 먹던 작자들, 무슨 뭘 하던 작자들 전부 다 말씀을 듣고
는 ‘아이고, 회개해야지.’ 그래요.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문 총재
가 누구인 줄 모르고 핍박만 했으니 벌받아 망할 것밖에 없다고 생각
해 가지고 회개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대한민국이 요
전에 4천8백만이 전부 다 축복받았어요. 다 끝났어요.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
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
니다.』왜? 결혼을 잘못했다구요. 결혼을 바로 시켜 가지고 전세계 하
늘땅의 전체 인구들이 거기에 빠져 죽은 시체가….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사체와 마찬가지인 거기에 생명수를 뿌려 가지고 부활시켜야 되
는 거예요. 그건 거짓 부모가 그랬으니 참부모가 해야지, 하나님이 하
겠어요? 사탄이야 더더욱이나 망치려고 하지.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그래
서 2013년까지 한계예요.『그러니까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그러려니 100곳이 아니에
요. 100곳이 끝난 다음에 또 100곳을 할지 모르지.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
7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
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
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
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
니다.』(박수)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도적놈의 도적물자예요. (박수) 이걸 가져 가지고 싸우면서 뜯
어먹고 나눠 먹기 해요. 미친개 고기 뜯어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
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그래, 통일세계가 되어 땅 끝
과 땅 끝의 사람들이 사돈 맺어야 되는 거예요.『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문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박수)
하나님의 나라가 이 지구성이에요. 하나님 나라인 이 땅에 이놈의
도적놈들이 들어와 가지고 피를 흘리고 작당을 해 가지고 땅을 다 공
해로써 망쳐 놓았어요.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미국과 러시아를 하나 만들어야 돼
요. 그건 내가 주도할 거예요.『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통일
이 싫다는 것은 도적놈 사촌들이에요. 나라를 판 역적 도당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자기 집에 가서 도적질했나, 뭘 자기
여편네를 강탈했나? 이놈의 자식들!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도의적인
세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각 종교의 비리적인 사실을 파헤쳐 가지고
심판을 제소해야 할 사람이라구요.『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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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인들의 책임이에요. 종교인들, 이 일을 완성해야 되겠어
요, 말아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이것이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경계선도 다 철폐되는 거예요. 전쟁이 없어져요. 바다의 항구에
군사물자를 못 가져오고, 육지의 고속도로를 달리게 될 때에 군사물자,
원자포니 원자탄이니 못 날라 가요. 그건 내가, 하늘이 허락지 않아요.
종교인들이 골짜기 골짜기마다 깃발을 갖고 밤이든 낮이든 차 소리만
나면 벌써 10리 앞서부터 알려줘 가지고 줄줄이 전부 다 검사하는 거
예요. 꼼짝달싹 못 하는 거예요.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박
수)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
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알겠어요? 여러분의 뜻이에요? 인천의 뜻이
아니에요. 경기도, 서울의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우리 같은 사
람을 보라구요, 역사적으로. 다 망한다고 길을 다 가로막았지만, 자기
들 지키는 것을 날아다니면서 넘어와서 여기까지 왔어요. 그거 산 증
거입니다.『21세기의 현대 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왜? 종교인과 통일교회를 위해서예요. 50년 전에 이런 세상이 온
다고 할 때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어요. 이제는 그때 50년 전
에 예언한 것이 하나도 안 이루어진 것 없이 이때에 다 이루어졌어
요.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미명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평화군, 평화경찰이 전쟁 문제가
7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벌어지면 포위해 가지고 몽땅, 안 들으면 전부다 들어내 버릴 거예
요.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200billion dollars)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
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
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몰라서 그래요. 이제 깨끗이 알아요. 골수가 울어요. 뼈가 운다구요,
하라고.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
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돈 있는 녀석들은 자기 아들딸들 대신 사 가지고 전쟁에 내보내고,
그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데, 있을 수 없어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
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 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환
호와 박수)
아들딸이 있거들랑 일선 장병으로 보내지 않은 가정은 수치스러울
거예요. 똑똑한 사람, 대학 이상 나온 학박사들은 전부 다 동원해 가지
고 바로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늘나라의 헌법이 지시할 거예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
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어
섰습니다.』
가정이 없어서 그래요. 가정을 도깨비들이 다 장사해 버린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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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런 문을 사탄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
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그거 안 된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볼게.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행동한다고 책임질 수 있어요?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강제로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모르는 사람은 낙제되
고 거름더미에 가서 묻히지, 열매가 안 돼요.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환호와 박수) 고마워요.『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환호와 박수)
남편과 아들딸, 자라고 있는 자기의 큰딸과 작은딸, 가정적 군대
가 동원돼요. 평화군대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군대가 되어 가지고,
가정이 배치돼 가지고 소대, 중대, 대대, 연대를 만드는 거예요. 그
럴 때가 옵니다. 이북 공산당과 싸울 때에는 남한에 있는 하늘나라
의 여자 군대를 통해서 정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훈련도 해
야 돼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난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
7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박수)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하게 될 것입니
다.』
가인이에요. 가인이 이런 가정을 죽였지만, 세계의 하늘땅의 가인
될 수 있는 것을 아벨의 종교와 문 총재의 교육을 받게 해 가지고 그
들을 품고 핏줄을 접붙여 동생으로 삼아 가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
에 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왜? 아담과 천사장이 한 단계 낮으
니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이 절대 신봉할 수 있는 아들의 도리
와 가정의 도리를 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지, 천국은 혼자 못
갑니다.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
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월남전도 한국전의 연장입니다. 유엔이
가담한 것도 미국이 주도한 거예요.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
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
을…』사건이 생기면 경찰 무슨 한 마리 두 마리가 아니라 파수대를
보내서 해결해요.『다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
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화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환
호와 박수) 원하는 사람은 일어서서 박수하라구요, 일어서서. 일어서서
박수하라구요. (박수) 하늘을 위해서 박수했으면 앉아서 복을 받으라
구요. 이제 결론입니다.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은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
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77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
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환호와
박수) (꽃다발 증정, 억만세삼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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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508권 6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몇 년 전에 얘기했던 이 자리에 다시 찾아왔는데, 옛날과 지금 때가
상당히 섭리적으로 차이가 있는 걸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이 자리에 참
석했다구요. 이 뉴어크(Newark)가 새로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축복받
을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으면 하는 게 바라는 소원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있으면 박수로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리자구요. (박수)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선포를 한다
여러분이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누구인 줄도 다 알고, 나이도 몇 살
인지 알 거예요. 나보다 많은 사람, 내 형님 될 수 있는 사람도 많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리라 봐요. 90세 넘은 사람 있어요? 그럼 87세!
내가 제일 연상이구만. 연상이니까 할아버지지만 말이에요, 자라고 있
는 자기 집안의 아들딸, 손자손녀들을 대해서 틀리면 틀리다는 얘기를
하고 솔직히 충고하는 것이 할아버지요, 아버지요, 자기 형님이라는 것
을 알고 들으라구요.
또 오늘 말씀이 어려워요. 어렵지만 이것이 귀중한 말씀이니만큼,
2005년 9월 20일(火), 로버트 트리트호텔(미국 뉴저지 뉴어크시).
*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미국 뉴저지 대회 때 하신 것임.
229
나이 많은 사람이 앞으로 갈 날이 가까우니만큼 이런 대회를 할 수 있
는 때가 없어요. 이제부터 100곳도 아니고 120개 이상의 곳에서 강연
을 계속한다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칠십 넘은 사람들은 내 형제와 같
이 많이 기도해 줘야 되리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첫 번 출발하니 힘을 다해서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조용 조용히 말을 할 거라구요. 그러니 잘 정신 차리고 *말씀 내용을
듣고 완전히 이해하려고 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저기 멀리 보이는 사람, 내 얼굴이 보여요?「예.」말씀이 잘 들려요?
「예.」잘 들려요?「예.」좀 더 크면 좋겠어요, 작으면 좋겠어요? 이렇
게 많은 청중이 말이 안 들리게 되면 여기 책임자들이 책망 받기 때문
에…. 이 정도 말하면 되겠어요? 저기 들려요? 이 정도 마이크를 가지
고 얘기할 텐데, 조금 클 것 같으니까 귀에 울리더라도 참고 들으면
잘 들리리라고 보기 때문에 못 들었다는 사람은 조는 사람 외에는 없
을 것이다! 기쁨으로 출석해 봅시다! 박수! (박수)
오늘의 말씀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입니다.
평화세계의 모델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연관관계가 있는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 그 내용이니만큼…. 관계를 잘 해야 돼요. 요즘에 무슨 관
계라면 외교관계, 무슨 상하관계, 사제관계 등 관계의 철학적 결과에
연결되는데, 관계가 좋다 하면 잘 되는 것이요, 관계가 나쁘다 하면 망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도 여러분과 레버런 문의 관계가 좋기를 바라는 사람
은 발전할 것이고, 관계가 좋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떨어질 거예요.
부디 떨어지는 사람이 없기를 마음으로 바라고, 축복하는 마음으로 말
씀을 시작하겠어요.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
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
23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인사 말씀이에요.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
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
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
다.』심각한 자리예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
탈전과 1차․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
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래, 하나님은 쉬는 날이 없어요.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
(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
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
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 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
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
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
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넘지 못한다는 거예
요.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
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 인류 앞에 선포
하는 바입니다.』선포해요. 안 들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박수)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231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레버러 문은 밀고 나가요. 세계가 지금까지 50
년, 60년 이상 반대했지만, 반대하면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여기까지
올라와서 아직까지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소신의 결심을 변치
않고 뜻을 따라 지금까지 참으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또 이
런 선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못 한다는 사실
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
류에게 내리시는 특별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이걸 모르면 안
돼요. 박사고 무슨 총장님이라 하더라도, 대통령들이 많이 왔더라도 그
래요.『‘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
다.』이런 가정이 없습니다. 그 모델이 없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그것이 묻고 싶은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
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먼저 인간 개인을 놓
고 보면 우리 모두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해와였습니다.』
저기 뒤에서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고맙습니다.
졸지 말고…. 아, 할아버지 말을 듣기 싫어도 참고 들어야지요. 그래야
사람이 되지. 다 형제 아니에요, 형제? 형제니까 할아버지가 훈시하는
말을 잘 들어야지. 못 들으면 안 되지. (박수)
『그들이 참사랑의 인격자, 즉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
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
23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
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
다.』심각히 기도하면 듣게 돼요, 심각히.『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
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해요. 근본관계라는 거예요. 이걸 생각 못 한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
사랑, 해 봐요.「사랑.」사랑과 생명, 혈통 관계입니다. *서양 사람들
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이 시간에 여러분이 그걸 알아
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잘 기억해요.『부모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고
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
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
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
니다.』이것이 축이에요.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는 당신을 위해 숨겨 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100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
권, 동참권, 동거권, 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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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손이면 손의 속성, 발이면 발, 귀면 귀의 속성이 많은데, 전부 다 주
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
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
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
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
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그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가치의 출발점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절대 하나님이 아니에요.
혼자 못 합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상대인 사람입니다. 상대인
사람이 동위권이 있어 같이 사랑할 수 있게 될 때 상대로 말미암아 하
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귀한 말입니다. 오늘
날 절대가치를 모르고 있어요. 절대가치는 하나님 혼자 이룰 수 없습
니다.
여러분, 부모를 부모의 사랑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누구냐? 제아
무리 두 부부가 훌륭하게 잘 살고 세상에 훌륭한 그 누구라고 하더라
도 그 아들딸이 나오기 전에는 부모의 본성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주
인의 자리를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응아!’ 하고 핏덩이가 태어난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의
23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자리에 들어가 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들이 아
니고 하나님이 지으신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성립됩니다. 귀한 말입니다. 절대적 가치는 어디
에서부터냐 하면, 하나님 본체로부터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상
대로부터 이룩된다는 것을 몰랐어요. 철학도 몰랐고, 종교도 몰랐어요.
귀한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
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여러분이 다 원하는 거예요.『하나님이 창
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하나님에게 둔 것이
아니에요. 상대에게 두었다는 거예요.『‘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
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절대가치의 출발점을 여기에 세웠다는 거예요. 학자들은 전부 다 ‘절
대가치가 아니다. 상대적 가치다. 이 배우는 세계에 절대가치가 어디
있을 수 있느냐?’ 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존재의 가치는 아들딸을 가져야만 이루어지는 것입
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사랑을 완성시켜 줄 수 있
는 그분은 하나님보다도 못한 자가 아니라 낫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아들과 아내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지
요. 그래,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상대가 절대 필요합니다.
과부, 홀아비, 계약결혼 한 사람은 아들딸이 없어요. 핏줄을 존중 안
해요. 사랑이니 무엇이니 생명이니 이런 것을 부정해요. 거기에 무슨
235
이념이 있고 영생이 있을 수 있느냐?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런 얘기는 안 해도 다 아시겠지요.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위해
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이게 없으면 이상이고 뭐고 다 없어져요. 혼자 살아 보라구요. 남자
는 여자가 필요하지요? 그 필요한 기관이 이목구비예요, 뭐예요? 그
필요하다는 것이, 할아버지도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하고, 자
기 부부도 필요하고, 후손 자손만대 누구나 필요한 절대적 기준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함부로 다루고 살고 있는 사람들, 뭐 프리 섹
스? 호모, 레즈비언? 그게 사람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를 모
르고 사는 사람들이 무슨 사람이라고….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서 핏줄을 남기는 것이 인류역사의 핵이라는 거예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로 태어났다고, 여자로 태어났다고 혼자
살겠다고 해서 사람이 되는 게 아니에요. ‘참사랑의 실천’, 참사랑을 할
때 부부가 되는 걸 알 거예요.
타락으로 아들딸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한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
을 닮는 것입니다.』하나님도 아버지니까 닮아야지요.『효자․충신․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하나
님과 화해서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하나님의 심정이 어떤지 모를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몰랐
다는 거예요.『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
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23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효자가 되려면 부모의 한을 알아야지. 심각해요. 서양 사람이든 동
양 사람이든, 천국 가 있는 사람이든 지옥 가 있는 사람이든 다 심각
합니다. 이걸 해결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
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
서가 아닙니다.』
타락을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일을 계속하면서 이뤄 나왔다
는 거예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이걸 잃어버렸어요.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없다는 건 미친 녀석이지. 아담 해와의 자리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자
리의 아담 해와를 만날 수 없는 자리가 되어 버렸어요, 타락했기 때문
에. 그 자리를 완성하고 타락했어요? 아기 낳기 전에 타락했어요, 아기
를 낳아 가지고 타락했어요? 아기 낳기 전에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이 이 후손들이에요, 후손들. 돼먹지 않은 하나님의 역적이 되
어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아요. 기가 막히지.
듣기 싫은 말이라도 좀 들어 두라구요. 세상의 종교계, 철학계의 논
단에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싸워 나온 사나이예요. 여기 하버드 교수
니 무슨 철학자가 다 있겠지만, 나도 대학교 몇 개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부를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있어요. 그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라는 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알지 못하
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판단하지 말고, 기다리고 배워 가지고 끝까지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승리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타락으로 잃어버
린 아담 해와의 자리…』
참부모가 못 됐고, 참아들딸이 못 됐고, 참가정을 못 가졌고, 참민족
을 못 가졌고, 참나라를 갖지 못했어요. 그걸 누가 가져다 줄 거예요?
237
아니라고 하는 건 미친 녀석이지.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이 왜 됐고, 하나님이 창조한 원인과 결과면
결과가 어떻게 되었고,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엔이 갈 수 있는 미래를 알아요? 미국의 미래를 알아요? 꿈같은 얘
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
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
던 것입니다.』
아담 자리를 완성시켜 주시지 못한 하나님이 뭘 해요? 영원히 그걸
완성할 때까지는 하나님이 행사 못 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어느 종교인이 그걸 해결했어요? 철학이 해결했어요? 핏줄인지 뭐
소유권인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서양 사람들,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요. 레버런 문에게 배워야 돼요. 들어야 돼요. 싫어도 듣고, 의심이 되
거든 기도해 가지고 레버런 문 이상까지 가서 물어봐야 된다구요.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우리는 혈통 필
요 없다.’고 합니다. 사랑과 생명 둘이 연결돼 혈통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가 반대하겠어요?
23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참사랑과
참생명이 합해서 이루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이 중에 생명이 없어
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사랑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해요? 생명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해요? 그
열매의 혈통이 없게 될 때는 태어나지 않은 것보다도 못해요. 기생충
이 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주의 만물을 사랑해 가지고 잡아먹고 요소를 빨아먹고 자기가 남
겨야 할 영원한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나라 천국 백성을 길러내야 할
혈통의 열매가 없으면 뭘 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가서 점심때에
무화과나무를 보고 무화과나무 열매를 하나 따먹으려고 가 봤다가 없
게 될 때에 저주함으로 말미암아 망해 버린 이상 인류도 마찬가지 처
지가 된다는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박수 한번 해 보지, 싫어
도. (박수)
이럼으로 스트레스가 해소되잖아요? 그런 걸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내가 박수부터 시켜요. 박수를 하더라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
렇지만 여러분이 해방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고 스트레스를 풀어 좋아
할 수 있겠기 때문에 ‘박수 쳐 보시지.’ 하는 거라구요. 치라는 게 아니
고 ‘쳐 보시지요.’ 했어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쳤
어요, 안 쳤어요? 나는 나이 많아서 못 들었다면 한 번 더 쳐 줘야지
요. 한 번 더 쳐 봐요. (박수)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씨가, 사랑
의 씨, 생명의 씨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서양 사람들!
「예.」『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그러면 타락이 안 됐지.『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
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여러분이 이상적인 인간이에요? 무시한다고 속상해하지 말아요. 몸
239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걸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그렇다
면 정신이 나간 하나님이에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잔소리 말라
구요.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할 때 세상이 반대할 줄 모르고 얘기했나?
그 몇십 배 이상 되더라도 그래도 이 길밖에 없으니 생명을 내놓고 싸
우다 보니 나한테 다 졌습니다. 미국도 지고, 하나님도 나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왜? 아담 해와가 잘못했으면 완성한 아담 해와가 나
와야 될 텐데 안 나오니 어떻게 해요? 그런 사람이 나왔으면 하나님이
인정 안 할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박수)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인간!『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사랑의 완
성 대상이 필요 없는 사람!『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 본연의 아담이 완성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다 이
거예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고 몸을 집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하나님의 고향이 있어요? 타락해서 사탄한
테 다 뭉그러져 버렸어요. 그 가운데 산 걸 알아야 돼요. 이 원통한
사실! ‘내가 힘이 있다면, 해방된 하나님 자리에 섰다면 내가 깨끗이
정리하겠습니다.’ 반대하더라도 이론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걸 내가 아
니까….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그렇다면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의 씨, 생명의 씨가 하나님의 몸이 살아 있는
거기서부터 같이 부자지관계가 이어져야 이게 다 이뤄지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24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해야 할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어요? 심각하구만. (박수) 심각해요, 안 해요? 심각하
면 회개해야 돼요, 회개. 여기 뉴어크와 같이 아름다운 것은 못 되지
요? 회개할 수 있는 형제들이 둘러싸 가지고 회개 안 하는 사람들이
형제들이 하는 일 앞에 감동 받아야, ‘어머니보다도 내가 못해서는 안
돼. 형제보다도 못하면 안 되겠지.’ 하는 거라구요. 그런 어머니의 눈
물이, 형제의 눈물 자국이 내 등과 내 일신에, 내 발등에 떨어지는 걸
봤는데 그걸 유린하겠다는 사람은 망국지종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아
무리 억천만세에 수십억 달러를 가졌다 하더라도 자랑할 것이 없어요,
사탄의 권속이 되기 때문에.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박수) 강조하려고 하는 거예
요, 강조. 알면 실천해야지. *실천하지 않으면 수확할 열매가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계약결혼? 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이혼? 하나
님이 이혼하라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안 만들었겠나? 오늘날 스텝
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가 얼마까지, 열 사람 이상 다 있다
는 거예요. 스텝 마더, 스텝 파더(step-father; 의붓아버지)! 이 미국
이 미국이야? 뭐 ‘아름다울 미(美)’ 자? 미끄러진다는 슬립(slip)의 아
메리카인 걸 알아야 돼요.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박수) 판정하
고 넘어가자구요.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사랑은 백
번 천번 하더라도 뭐 남는 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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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
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숨결까지도 다 잘라 버리고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이
에요. 아버지와 아들을 가를 자가 누가 있어요? 미친 것들이지.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
실히 알아야겠습니다.』(박수)
절대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내가 강연을 이렇게 하면 목이
쉬어요. 목이 쉴 텐데, 백 곳 이상, 120곳도 넘을 수 있는 이런 먼 강
연 여행을 떠나는데, 강조 안 하면 좋겠는데 본시 그래요. 강조할 수
있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힘을 주고 능력을 다해서 퍼부어 가지고
찾았기 때문에 그런 경지에 안 들어가려고 하면서도 자꾸…. 내가 지
금 목이 쉬면 안 돼요. 자, 이제 가만 가만 할까요? 아시겠어요? 잘 읽
으라구요. 아시겠습니까? 절반, 3분의 1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
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
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 말이 맞아요, 틀려요? 맞으면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틀렸으면 회개하라구요. 그래서 세례 요한
도,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어요. 회개할 수 있는
내용을 얼마나 범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추수, 농작물을 거두어 가지고 겨울철 잔칫날을 바라던 하나님이 잔
치 곡식을 쌓아 놓아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날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
예요, 이게.
24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열매가 맺혀
야 되고!『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
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있어요? 다 가짜
지. 뭐 하버드고 뭣이고 다 가짜예요. 박사는 전부 박살 맞아 죽어요.
미국의 문화가 하나님의 문화가 아니에요. 프리 섹스 문화예요. 그 다
음에 또 뭐라고? 호모 문화, 알코올 문화, 마약 문화예요. 이게 하나
님이 세운 나라예요? 헌법이 그런 기준에 서 있지 않은 걸 알아야 돼
요.
정신 차려요. 이곳에 1천 한 3백 명쯤 모였겠구만. 나 혼자 와서 세
상을 이만큼 영향 미쳤으면, 나 같은 사람이 1천 사람만 있으면 세계
를 순식간에 말아먹어요.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예스.」(박수)
수백 빌리언(billion; 10억) 달러를 가진 재벌이 있다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교육하기 위해 재산을 쓰게 되면 역사적인 하나님의 맏아들
딸이 될 수 있어요. 부자들이 하나님의 사위가 되고 하나님의 며느리
가 될 수 있어요. 죽은 무덤을 파던 재산을 가지고 자랑하고, 그들이
연결된 관계를 중심삼고 전쟁 역사니 무엇이니, 자기 사상적 기반 닦
은 걸 자랑했댔자 그거 다 허사예요, 허사. (박수)
내가 이렇게 싫은 말을 해도 박수해 주니까 나보다 낫네. 이렇게 싫
은 말을 하고 정면으로 공박했는데도 박수 치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
보다 훌륭하다구요.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박수)
참부모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243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핏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고생하지, 왜 고생을 해요? 내
일 모레면 결혼을 하려고 했더랬는데, 사탄이 타 버려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인류를 이렇게 망쳐 놓고 하나님이 지금 노릇을 할 걸 대
신하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는 이 배은망덕한 역적들! 회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두드려 패서라도 회개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말라구요. 오늘로 굿바이 해야 돼요. 다
음에 와 가지고 내가 권고한 것을 못 했으면 발길로 들이 찰 거예요.
죽기 전에 한번 와 보면 좋겠구만. 내가 이제 여든 일곱인데, 이만한
나이면 5분의 3쯤은 영계에 가 있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
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간부(姦夫)가 뭔지 알지요? 러브 에너미(love enemy; 사랑의 원
수)입니다. 러브 에너미의 소유권으로 떨어졌어요. 핏줄이 연결됐으니
누가 채 가요? 아들딸이 됐는데 말이에요.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그
걸 해방시키기 전에는 만날 수도 없고 간섭할 수도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 가만히 있나? 하나님이 가정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데, 생겨나면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정부라는 존재가 종교인들을 얼
마나 희생시켰어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이게. 역사에 가인 아벨 문제
를 안 것이 어디 있어요? 핏줄 문제, 소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어느
종교, 철학에도 없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누구 소유권? 하나님의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
니다. 그러니 지옥 가야지. 어디로 갈지 몰라서 길을 가다가 대가리가
깨지고 시궁창에 빠진다구요.
요즘에 뉴올리언스에 홍수가 났는데 미국 국민이…. 보라구요. 뭐 2백
24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억 달러, 160억 달러? 하루에 이 세계의 젊은애들과 인간이 6만 명씩
죽어 가요, 6만 명. 일년에 2천만 이상이 죽어 가는데, 거기에 대해서
기부하겠다는 미국 사람이 있어요? 그게 어린애들이에요, 어린애들. 어
린애들이 45퍼센트가 넘는다구요. 그 돈을 가지고 50곳에 나눠 주겠으
면 2천만 달러씩 해도 돼요. 그 나머지 돈은 하루에 6만 이상 굶어죽는
이 사람들에게 해 놓으면 미국 정부 대통령은 선의 대통령으로서, 만국
에 평화의 대통령으로서 역사에 남을 것인데, 그건 싫다 하고 제멋대
로…. (박수)
여기에서 이런 말을 할 필요 없지. 내가 미국 CIA(중앙정보국)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해 오기 때문에 욕먹었어요. 감옥도 갔어요. 공산
당 치하에서 감옥에도 갔고, 한국 나라에서도 틀렸다고 해서 감옥에
갔고, 일본 나라에서도 감옥 갔어요. 몰라서 감옥 갔으면 한이야 없지
요. 너무나 알고 있으니 뿌리까지 빼 버리고 불살라 버리겠다고 한 거
라구요. 불사르고 뿌리가 뽑힐 걸 얼마나 참고 견디었는지 알아요? 그
런 얘기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아요.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
온 것입니다.』
알았으면 가만있겠어요, 이렇게 밥 먹고 편하니? 나는 별의별 개인
적인 세계의 반대, 가정적인 세계의 반대를 받았어요. 종족․민족․국
가, 하늘땅의 사탄, 하나님까지도 나를 반대했어요. 알았으면 왜 내가
일을 처리 못 하느냐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잖아요?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똑똑히 알라구요.『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
습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목사
들이 레버런 문이 오면 말 듣지 말라고 여기서도 선전도 했을 거예요.
245
며칠 갈 것 같아요, 그게?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
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여러분의 아버지예요. 참된 아버지예요. 참된 부모요, 참된 스승이
요, 참된 왕이에요. 이렇게 놓고 회개도 할 줄 모르는 녀석들이, 돌아
설 줄 모르는 사람이 이제는 돌아서야 돼요. 정신이 돌아 돌아서 돌아
서야 돼요. 이놈의 세상, 뭐 미련 가져요?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 간다
고 하는데, 해결 못 한 목사, 대학교 교수들, 명문대학에서 못 하게 되
면 선문대학에 보내면 깨끗이 해결해요, 3년도 안 가서.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하나님의 한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
까?』여러분이 얼마나 가슴을 아프게 해 드린 역적 도당의 아들, 불효
천만한 망국지종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 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상속해 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도 꼼
짝 못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사정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
입니다.』
가짜 부모! 그걸 알면 밤잠 자겠어요? 밥을 먹겠어요? 뭐 놀러 다
녀? 차 타고 뭐 어떻고 어때? 하루 한 끼 밥 먹기에도 부족한 것들인
24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데, 뭐 세끼 밥 먹고 잘 먹지 못해서 뭐 데모해요? 그놈들 다 망할 녀
석들이에요.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
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줘야 알지. 보여 줘야 알지, 하나님은 봤지만. 비밀을 감춰
가지고 유린해 먹었다는 거예요. ‘보여 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살다가 사
랑에 죽을 수 있는 가운데, 사탄이 거짓 사랑을 했으니 타락한 아들딸,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랑의 순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예수가 못난 놀음
을 했지. 원수를 왜 사랑해야 하는지 설명해야 하는데, 설명을 할 수
없었어요. 설명할 수 없었어요. (박수)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
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투입을 해 가
지고 그 위에 세웠는데, 이 사랑에서 떨어졌으니 이 떨어진 사랑보다
높은 이 사랑에 가려면 몇 배 높을 수 있는 사랑을 안 가지고는 하늘
로 돌아갈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자기 부모, 나라를 팔
아서라도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
아요?「맞습니다.」(박수)
부자로 잘사는, 배에 기름이 져서 뚱뚱해 가지고 뭐 다이어트 해?
다이어트 하다 다 죽어요, 죽어. 죽는 걸 몰라요. 깨어 있는 지도자,
우리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몇천년 믿고 나왔던 미국이 망하
겠으니 ‘네가 가서 깨우쳐라.’고 보냈어요. 34년 동안에 예수가 33년
247
이후에 죽지 않고 이뤄야 할 모든 걸 다 이루어 놓고 나는 이제 돌아
가야 돼요. 한국이 엉망진창이 된 걸 내가 알아요.
여기서 6자회담에 대해서 뭐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하나님이 도와
서 그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서. 누가 도왔는지 알아요? 모르
지. 십년도 안 가서 역사에 두고 보라구요. 누가 도왔는지, 하나님이
도왔는지 레버런 문이 도왔는지, 여기 미국의 마피아가 도왔는지 알아
보라구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다 알면 좋겠지요? 알고 싶어요, 안 알고 싶어요?「알고 싶습니
다.」듣기 싫어도 알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멸망해요. (웃음) 왜 여자들만 깔깔 웃나? 남자들도 껄껄 웃지. 깔깔
웃어 봐요. 여기 껄껄 웃어 보라구요. 내 피곤이나 덜하게. 솔직한 얘
기지.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잘못됐다고 하고, 할아버지까지 열두 살 때에 부
려먹고 산 사람이에요. 똑똑하지.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다고 소문난 사
람이에요.
거기에 미래의 것, 동네에 누구 죽어 가는 것도 다 알기 때문에, 문
제의 인물이요,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망할 줄 알았던 내가 살 수
있는 괴물이 되어 버렸어요. 여기가 제일 무서운 곳 아니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큰소리를 했다면 남을 것이 없을 줄 알지만, 여기서 내 칭
찬을 힘껏 해 놓고 가야 수확이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
도 있으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애국자 중에 애국자가 될 것이다! 노
멘이 아니에요. 아멘이에요. (박수)
몇 시간 됐나?「두 시간 됐습니다.」3분의 1을 하는 데 세 시간 걸
리면 어떻게 하겠나? 내가 쓰러지면 어떻게 해? 병원에 입원시킬래?
자, 그러면 빨리 요즘의 컴퓨터 식으로 해 보자구요.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
24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
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
다.』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었어요. 얼마나 기
가 막혀요? 도적놈, 악마의 무리가 눈을 뜨고 밥을 먹으면서, 놀러 다
니면서 지금 칼을,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
었어요. 이 원통한 사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분해요, 내가 나이가 든
것이. 젊었으면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산적 이상 교육해 가지
고 이놈들을 다 도리를 쳐서 쫓아 버릴 텐데 그럴 수 있는 나이가 못
된다구요.
피가 끓고 가슴에 불이 타는, 순정의 불이 훨훨 탈 수 있는 사람들
이 있거들랑 이런 말씀을 듣고 자는 사람은 그건 지옥 가야 돼요. 없
어져야 돼요. 가슴이 폭발되고 잠을 못 자고 뛰쳐나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어디 산에 가서 살면, 굴 구멍에 들어갔으면 굴 구멍을 파서라도
스스로 모시겠다고 하는 무리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을 덮어 가
지고 살겠다고 해야 할 텐데 그런 한 마리도 만나 본 적이 없어요.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
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하버드대학 박사, 무슨 유대인 랍비들, 교회 목사들, 이슬람교 목사
들도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하나님이 있다고 했을 텐데, 모른다구요.
다 몰라요.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
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런데, 그 아는 자가 나와서 얘기하는데 때려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던 그 사람들이 어디 천국 가겠어요, 지옥
249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없어져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까지
도 구해 주겠다고 해요. 하나님의 권고가 끝까지 완성해야 되겠기에
참고 지금 늙어서 이 자리까지 찾아와 이런 얘기를 해요. 내가 언제
죽을지 몰라요.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를 누가 해결할 것이냐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보
라구요, 내가 상 줄게. 왜 가만히 있노? 말은 맞기는 맞는 모양이지.
솔직히 얘기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운다고 하는 사람
은 박수해 봐요. (박수)
귀가 좋기는 좋다! 머리가 좋기는 좋구만. (웃음) 따라갈 수 있을
테니. 따라갈 수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죽거든 그 사람을 밟고 열 사
람 중에 세 사람만 죽을 고비를 넘으면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지요? 세 사람만, 3시대의 사망선을
넘고 나면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와 하늘나라의 왕궁의 황태자 계대
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을 맞는 기쁨을 하나님이 억제할 수 없다는 사실
도 생각해 볼 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심각한 사람입니다. 성경 한 페이지를 가지고 얼마나
몸부림쳤는데,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무슨 성경이야? 경서를 자랑하던
걸 붙들고 다 불태워 버리고 싶었던 사람이에요. 그러나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해결점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 내가 자신 있게 어머니 아버
지 대신, 형님 대신, 부처끼리 대신, 가정 대신, 국가 대신 세계 앞에
나서 가지고 내가 맞고, 옳게 맞고 옳게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25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사람이 16세까지는 양심의 본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뿌리를 찾아요.
뿌리 찾기 시대입니다, 지금. 누가 원본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
의 원본이 누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원본을 몰라요, 오리진
(origin)을. 센트럴 루트(central root; 중심 뿌리), 그게 없어요.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안 싸운다는
녀석은 거짓말하는 거예요.『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유물론자, 물본주의예요. 사
람도 못 돼요. 인본주의도 못 되는 거예요. 물본주의가 나타났어요.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극도의 이기
적인 사탄 개인주의는’ 이거예요.『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
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다 썩었어요. 냄새가 나요.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아들딸 염려해서
재산을 다 팔아 놓고, 하나님 앞에 교육할 수 있는 교육관이 있으면
거기서 몇천 배 세금을 바치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미국 나라에 만들겠
다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미국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뿌
리와 새로운 줄기와 새로운 가지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부활될
수 있는 소망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
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
다.』
미국이 너무 사치예요. 변소에 들어가게 되면 트레시(trash; 쓰레기,
폐물) 페이퍼(toilet paper; 화장지)를 갖다 이만큼 놓고 전부 다….
아이구, 이 나라가 언제 망하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소비가 너무 지나
쳐요. 그런 걸 원치 않아요.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 줄 수 있겠
251
습니까?』여기 종교 지도자들이 많지만 그럴 자신이 있어요?『세계평
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
가능한 일입니다.』
다 시험 끝났어요.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끝났고, 종교, 기독교도
끝났고, 유교도 끝났고, 불교도 끝났고, 회회교도 끝났어요. 뭘 거두어
올 거예요? 거두어 올 것이 없어요. 참사람이 없어요. 하늘땅까지 없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자체로부터 돌아서 가지고 벽에 부딪쳐서 내일의
갈 길이 없으니, 죽지 않으면 살기 위해서는 돌아서서 삼각지대로 도
약할 수 있는 길이 있든가, 벽을 받아 가지고 머리로 벽을 깨치고 구
멍을 뚫든가 해야 할 그런 시대가 지금 시대라구요.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천명을 받들어!『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
습니다.』(박수)
가인 아벨은 자기 이익과 자기 나라만을 위하지만, 아벨적 하늘나라
의 유엔은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걸 바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영원히 투입하고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창조성을 이어받은 전통적인 역사를 아는 사람은 그렇게 가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 내가 돈을 벌었으면 미국 부자에게 지지 않을 돈을 벌었어
요. 내가 지금 한 푼도 없어요. 여행하는 비용도 없어 가지고 빌려 가
지고 여행을 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망하질 않아요,
망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한 실적을 알아보라구
요. 세상에 실적을 남긴 제1인자로서 지금 총평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
다.
25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레버런 문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
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
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비유가 안 되지만, 그 이상도 했던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
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
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박수)
예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공자, 석가모니가 문제가 아니에요. 마호메
트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교수들이 이걸 해결하지 못했어
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이 문 총재 앞에 부탁하고 기원해 가
지고 미래의 해방, 제2차 해방을 바라는 거예요. 지상이 천국이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아멘이에요? 아멘, 해 봐요.「아멘!」(박수)
아멘!「아멘!」내 소리보다 작은데? 한번 크게 해 봐요.「아멘!」(웃
음) 소리도 나보다 훌륭하니까 내 복까지 다 옮겨 주고 싶다 하는 말
입니다. 그 마음을 알아요? 사실 통곡하고 싶은 마음을 누가 알아요?
이거 뭘 하러, 공동묘지 무덤을 눈앞에 놓고 뭐가 생긴다고 이러고 있
어요? 그만했으면 살 대로 살았고, 할 수 있는 것도 안 해 본 것이 없
는데 무엇을 얻겠다고 그래요?
이제 태어난 복중의 애를 이 자리에 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계시해
가지고 쌍둥이로 아담 해와가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253
요? 여러분의 가문에 그럴 수 있는 쌍둥이와 같은, 아담 해와 같은 아
들딸을 다시 빚어 가지고 만들 수 있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았겠느
냐? 그럴 수 있으면 천하 구원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거짓 부모가 죄를 지어서 망쳐 놓았으니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겠는데, 참부모가 나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전부 다 사탄권에서 나오면 다 모가지 잘라 죽이지 않았어요?
정치가 종교권을 사형시켜 나온 거예요. 로마의 카타콤(catacomb) 같
은 데 가 봤어요?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희롱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솔직히 얘기
해요. 이제는 갈 날을 앞두고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
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
적인 참부모,』종적이에요. 횡적인 참부모의 사명의 자리에서 승리했으
니,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
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누가? 미국이? 미국 정부가? 공산당 정부가? 핍박받는 여기 있는 레
버런 문이 그걸 했다는 거예요. 거짓말인가 기도해 보라구요. (박수)
이제는 드러내 놓고 선포해야 되겠어요. 오래 안 가 영계에 가 보라구
요, 내가 거짓말했나. 배때기를 째고 다 밀어 제낄 거라구요.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
렸습니다.』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
25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을 알아야겠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박수)
누가? 레버런 문이. 미국과 인류 앞에 누구보다 귀한 손님이요, 귀
한 참부모요, 귀한 스승이요, 귀한 왕권 대신자로 왔는데, 대접을 푸대
접이요, 거지새끼만도 못하게 밀어 제끼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선생
님의 손마디가 저주할 것이고 이 팔이 저주하고 몸뚱이가 저주해요.
몸뚱이 전체에 사탄세계에 맞은 채찍 자리가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죽음의 고개를 몇 고비 넘었는지 몰라요. 하나님은 그걸 알아요.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
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
야 하는 것입니다.』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접붙이지 않으면.『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
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
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박수)
그게 필요한 거예요. 뭐 공부건 무엇이건, 재산이건 다 집어치우고,
이것이 제일 중한 문제예요.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여기에 선 사람은 매스 웨딩(mass wedding; 합동결혼) 한다고 얼
마나 반대했어요? 소문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은 우리 할머니 도적놈
이요, 어머니 도적놈이요, 자기 여편네 도적놈이요, 자기 아들딸, 여자
들 전부 다 홀리고 탕진해 먹는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누더기 보따리,
십자가의 죄를 짊어지우고 죽을 자리에 얼마나 몰아냈지만, 나 안 죽
255
었어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답변하는 소리 하나 해 봐요.「예스.」통역하니
까 그 말이 다 통하지 못하니 한참 있다가 뭐예요? 이거 그만둘 때
‘예.’ 이러니 말이에요. 세상에!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웃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만들었다는 부끄러운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우리 본래의 조국의 언어가 어디 있느냐 찾아야 돼요. 참부
모와 참가정과 참혈족을 찾지 않으면 못 찾아요.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
다.』그래, 주먹구구로 레버런 문이 했다가 하나님하고 어떻게 하겠어
요?『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한번 해 봐요.「교차결혼!」요걸 바꿔치는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그
것을 온 체제로 하게 되면, 민족과 하면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흑인과
백인이 결혼을 할 수 있어야 되고, 동양과 서양이 결혼을 할 수 있어
야 되고, 사탄의 혈족과 하나님의 혈족이 교체결혼해야만 천국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천국 될 길이 없는 거예요.
며느리를 찾아오고 사위를 찾아왔더라도 타락한 사탄의 혈통 됐던
것을 3대 이상 계속하고 몇 대 이상 계속하는 거라구요. 그걸 잊어버
릴 수 있는 교리로 말미암아, 교육으로 말미암아 절대시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만 그걸 인정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잊어버릴 수
있어요.
또 그리고 부모들이 원수이지만 교체결혼해 가지고 핏줄이 전환되게
될 때는 아들딸은 교체결혼이 아니라 정식 결혼, 본연의 결혼을 해 가
지고 천지의 운세에 환영받는 승리의 참가정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린
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타락하던 이하의 사랑권 내는 하나님이
행사할 수 없어요. 올라가서 이렇게 되면 하나님 마음대로 전부 다 할
25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수 있게 돼요.
알겠어요, 교체결혼? 교체결혼 싫다고 저주하는 사람들은 지옥행이
에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아
는 사람이라구요.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 어떻게 종교의 교주가 그런
말까지 하노?’ 내적 문제 해결을 못 해요. 그걸 해결할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교차결혼입니다.’ 교체가 아니고 교차입니다. 교체는 여기서부터예
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여기 아래가 됐으니 오랜 역사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비로소 교차결혼 해 가지고, 이걸 연장한 이 자리
에 가서 비로소 이쪽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이것이 수평
으로 양심을 중심하고 되어진 것을 그전에 할 수 없으니 여기에 와 가
지고 역사를 잘라 버려 가지고 새로이 출발한 그 세계, 신천신지의 후
천시대가 벌어진 걸 알아야 돼요. 비로소 이걸 딱 잡으면 이것은 없어
지고, 이것은 아래에 내려가고 이것이 위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다섯
손가락이 합해 가지고 감춰요.
아들딸 교차결혼시키겠다고, 잘난 집 흑인이 못난 집 백인을 사랑하
고 결혼하는 그건 교체결혼이에요. 못난 흑인이 잘난 흑인하고 결혼할
수도 있지만, 반대예요, 반대. 잘난 백인이 못난 흑인과 결혼할 수 있
어야 천국 어디든지, 높은 데 날아서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야 상현․
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전부 다 구형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해방
할 수 있는 해방권이 나오지, 그러지 않으면 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
런가 안 그런가 목을 걸고 기도해 보라구요.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
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있을 수 없었던 대역사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
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
257
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박수)
속아 살아요. 비로소 레버런 문을 만나서 알기 시작했어요. 사탄은
보따리 싸 가지고 지옥 밑창에 구멍을 뚫고 도망가야 돼요.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
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안 되어 봤지요?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알겠어요?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소망적이에요,
멸망적이에요?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
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워하는 원수
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
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면 됐지. 한번 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고 살아요.
(박수) 감사해요.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지금 가자
지방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720킬로미터의 담벽을 쌓고 있어
요. 이거 누구를 망치려고 그래요? 가인도 거기 사는 민족이 아니라
세계, 하늘땅을 다 망쳐 버려요.『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
까?』
교차결혼이 아니라 이건 세계적이니까 교체예요, 교체. 개인적으로
는 교차결혼했지만, 연결된 것은 전체 전반이 걸려 있기 때문에 교체
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소련하고 미국이 교체결혼하면 2세로부터 천국이 시작해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게 돼요. 그런 사상을 가르쳐 주는 사
상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사상밖에 없지. 왜? 원수를 더 사랑하라
25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고 했기 때문에. 이 해석밖에 없어요. 딴 길이 없어요. 딴 길이 있으면
내가 이 놀음을 안 하고 딴 짓을 해 가지고 내가 부자도 됐고 대통령
도 몇 번 해 먹었을 거라구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
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
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이에요.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
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박수)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근본 이유가 뭐 여러 가지예요?
근본 이유는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
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참부모가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
형의 질서요,』보이지 않는 무형의 질서요,『(무형의) 평화요, (무형
의) 행복의 근원입니다.』
보이지 않아요. 손에 잡듯이 이렇게 펄떡펄떡 느끼지 못해요. 신앙
기준에 있어서, 이론적 기준에 있어서 우리 의식을 통해서야 심정권
내에 체휼할 수 있는 거예요. 철학도 그렇지요? 의식을 안 하면 못 찾
아요. 인식을 안 하면 못 찾아요.
259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
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
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박수) 부모의 사
랑이 그렇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
는 기쁨과…』안 먹으면 부모도 울어요. 젖이 수술을 해야 돼요. 그거
빨아 주면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르지요?『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봉사의, 죽음 길을 개의치 않는 그 부모를 알
고 부모 앞에 효도하며!『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
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박수)
여러분을 대해 그래요. 사랑도 자꾸 창조해야 돼요, 창조, 창조! 역
학세계에서는 운동하면 작아지지만, 참사랑은 운동하면 커 간다는 거
예요. 야! 그걸 내가 역사를 통해서 실험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밀고 치고 한 거예요. 나한테 다 졌어요.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하나님도 부르
면 오는 거예요. (박수)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
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
치입니다.』사랑하면서 자기를 잡아 버린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
서…』하나님의 주류 속성 가운데는…. 절대사랑의 인격의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
에요.『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
26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락하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속성이 많지만, 참사랑의 아버지 되는 그 골수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그
가운데 이혼이 있을 수 있어요? 불효가 있을 수 있어요? 가정 파탄의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양로
원)이 필요해요? 도적놈들이 하는 놀음이지.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
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때가 됐어요, 때가. 때가 됐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다 발표해 버리
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말을 안 했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박수)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이게.『80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
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
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잘못되었을 때 즉각적으로 천국이 아니라 지
옥 보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도 원치 않아요.
법의 통치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구세주의 구원섭리가 없어
지기 때문에 ‘예수님이여, 뭐 어떻고 어떻고…. 구해 주소.’ 그건 안 통
한다는 거예요.
『세계 180여 개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
261
다.』그러고 있어요. 사방으로 들릴 거예요, 평화대사들, 그다음에
NGO(비정부기구) 패들.『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
고 있습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
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
니다.』(박수) 왜? 평화의 세계를 위해서.『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통일사상 알아요? 공산주의가 무엇이고 하나님주의가 무엇인지 알아
요? 이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머리가 똑똑하면 순식간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환호와 박수)
한국이 죽지 않았어요. 김정일이 명년에 떨어지지 않아요. 미국도
그래요. 그렇게 어렵던 6자회담이 어떻게 그렇게 다 되나? 하나님이
개재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역사로부터 섭리사관을 알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에.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거든 연구해 보라구요. 이제 십년도 안 가서,
몇 해만 되게 되면 그 동기가 세상에 밝혀지면 그때에 가서 눈이 뒤집
어져 가지고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예요. 나, 그거 듣기
싫어요. 그때는 내가 세상에 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깨끗이 다 전해 주
고. 내가 칭찬 받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
생으로 깨끗이 종결을 맺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깨끗하
지! (박수)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문 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5천년
역사이래 성인 중의 산 성인이 있는 것을 몰랐으니 이 민족은 회개에
회개를 해 가지고 세계 조국의 기반, 전통적 터전을 닦아야 된다고 몸
26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부림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든 어디든 싸우는 패들을 가서 말려 줄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
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박수)
베링해협 이것을 길게 잡으면 15년 내지 30년 잡아야 돼요, 30년.
30년 잡으면 레버런 문은 백 살 이상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 원치
않아요. 날짜를 정하고 내가 미는 거예요. 세상에 도와 달라고 하지 않
아요. 내가 몇 년 이내에 다 해치운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능력이 있
는 사람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
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반드시! 해 봐요.「반드시!」하루
가 바빠요, 하루가. 금식해서 사실 뭐가 된다면, 금식해 가지고 전부
끝난다면 금식 몇 번도 할 수 있어요.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
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
입니다.』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내가 지금 죽는다고, 없어진다고 다 했지
만 나는 죽지 않고 살았어요. (박수) 믿지 못하겠다는 사람은 두고 보
라구요. 행차 후에 나발이 되어 가지고 ‘아이고, 그때 뉴어크에서 모이
던 그 자리에서 레버런 문 말을 우습게 알아 가지고 조롱했더니….’ 자
기 신세가 어떻게 되나? 오래지 않아요. 몇 년만 지나 보라구요.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
263
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나는 이익이 없습니다. 나, 승리의 기반을 생각도 안 해요. 여러분
후대 앞에 깨끗이 남겨 주고 가겠다 이거예요. 내가 죽은 후에는 세워
놓은 비석이 천만 개 될지 모르지만, 나는 그거 원치 않아요.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
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
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빨리 만들면 여러분 후손들은 고생 안 해도 될 거예요. 피를 안 볼
것입니다. 빨리 안 하면 안 할수록 아들딸들이 피를 흘릴 것이고, 손자
손녀들이 피 흘리는, 핏빛의 강을 안 보려야 안 볼 수 없을 거예요. 비
참한 거예요.
여기서 싸움이 벌어져서 세계에 종교전쟁,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멸
망하고 마는 거예요. 백 킬로미터, 몇 킬로미터 이상 원자탄 저장한 창
고가 불붙으면 몇백 킬로미터 핵분열의 열이 퍼져서 주변에 있는 원자
탄도 폭발하는 거라구요. 지구성 전체, 십배 백배 이상이 없어질 수 있
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밥을 먹고 안심하게 안 되어 있어요.
소돔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
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가지고 역사적인 한이 남은 것과 같이 딱 인
류도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어디 가서 살아남을 거예요? 소련이 미
국보다 원자탄이 더 많아요. 미국은 1만 2천 개라면, 1만 5천 개, 1만
4천 개가 넘어요. 세계적으로 쌓아 놓은 것이 한꺼번에 터지면 뭐 벌
레새끼건 뭐건, 모래사장도 타서 지글지글해진다는 거예요.
26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
다.』나, 경고해요.『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
원해 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제발 협조
해서 나아가자구요. 제발, 제발! (박수)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
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요.『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
입니다.』(박수)
이것은 평화의 왕의 본무대이기 때문에 전쟁 무기 같은 것은 수입해
가지고 운반을 못 하게 할 거예요. 성경 이사야서에 말한 것과 마찬가
지로, 병기를 녹여 가지고 쟁기를 만들고 보습을 만드는 그때가 이루
어져야 돼요. 레버런 문이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
이에요. 한번 시켜 보라구요.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
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박수)
안 할 사람을 강제로 시키지 않아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안 될 것이
없어요. 나는 하나님을 앞세우고 이 일을 해 보겠다는 거예요. 누가 이
기고 누가 하나 보라는 거예요.
『21세기의 현대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
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
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265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알아야 돼요. 전쟁을 하면 얼마나 소모되는가 알아야 돼요.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200billion dollars)
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
하고도 남을 돈입니다.』(박수)
전쟁하기 전에 이스라엘 같은 데를 차 버리지, 미국이 왜 책임져 가
지고…. 구멍을 뚫기 시작하게 되면 이라크 전쟁이든 소련이고 무엇이
고 손들고 다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나는 세계적 언론기관을 가졌어요.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스와 UPI
통신사 등 많은 신문사를 통해서 공격을 할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 자
체 나라에 본이 못 되는 사람은 가만 안 있어요, 내가. 경고예요.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
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박수)
이것을 위해 싸워야 돼요. 흑인들, 남미인들, 아프리카인들, 그다음
에는 아시아인들이 북미, 혹은 구라파의 몇몇 나라에 돈을 중심삼고
거기에 팔려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총동원할 거예요. 교육
하면 총동원할 자신이 있습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은 열라구요,
앉아 가지고 자기 뭣 잘한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걸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박수)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 참생명, 참혈
26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
어섰습니다.』
나도 이제 가만 안 있을 거라구요. 나,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알아보라구요, CIA(중앙정보국)하고 KGB(구소련의 국가보안
위원회)한테.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
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나 혼자지만 세계 국가 193개 유엔 가입한 국가들도 나를 못 당해
요. 그런 자신을 가졌기 때문에 나서서 이러는 거예요.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
다.』대안의 프로그램을 갖지 않은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
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
다.』
용장 되고 싶은 사람 박수하고 손 들어 보라구요. (환호와 박수) 고
마워요. 고마워요. 여기 가만 보니까 점점 불타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
이 여기 잘 들렀다! 다른 데 가려고 했더랬는데.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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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소망,
희망, 욕망 다 들어가요.『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실패했으니 평화의 군을 다시 만들어서 레버런 문이 복귀해 드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엔을 믿을 수 있어요? 종교권이 없어요. 철학이 없
어요. 종교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
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미국의 역사적인 실패의 오점을 남긴 거
라구요. 월남전은 한국전의 연장이라는 거예요.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
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
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화
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레버런 문이 지금 외치는 이 강연문을 영원히 이 지구성에 호소할
거예요.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
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
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여러분이 이 박수하는 시간을 잊지 말고, ‘나는 그 이상 백번 천번
박수를 더하겠다.’ 하고 나날을 찾아 나가는 길이 있다면 이 뉴어크에
26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는 미국의 새로운 조국의 전통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기를 바라면서
끝마치는 대환영과 감사의 박수를 하나님 앞에 올리면서 작별하자구
요. (박수) *


말씀선집 508권 6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몇 년 전에 얘기했던 이 자리에 다시 찾아왔는데, 옛날과 지금 때가
상당히 섭리적으로 차이가 있는 걸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이 자리에 참
석했다구요. 이 뉴어크(Newark)가 새로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축복받
을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으면 하는 게 바라는 소원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있으면 박수로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리자구요. (박수)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선포를 한다
여러분이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누구인 줄도 다 알고, 나이도 몇 살
인지 알 거예요. 나보다 많은 사람, 내 형님 될 수 있는 사람도 많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리라 봐요. 90세 넘은 사람 있어요? 그럼 87세!
내가 제일 연상이구만. 연상이니까 할아버지지만 말이에요, 자라고 있
는 자기 집안의 아들딸, 손자손녀들을 대해서 틀리면 틀리다는 얘기를
하고 솔직히 충고하는 것이 할아버지요, 아버지요, 자기 형님이라는 것
을 알고 들으라구요.
또 오늘 말씀이 어려워요. 어렵지만 이것이 귀중한 말씀이니만큼,
2005년 9월 20일(火), 로버트 트리트호텔(미국 뉴저지 뉴어크시).
*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미국 뉴저지 대회 때 하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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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사람이 앞으로 갈 날이 가까우니만큼 이런 대회를 할 수 있
는 때가 없어요. 이제부터 100곳도 아니고 120개 이상의 곳에서 강연
을 계속한다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칠십 넘은 사람들은 내 형제와 같
이 많이 기도해 줘야 되리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첫 번 출발하니 힘을 다해서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조용 조용히 말을 할 거라구요. 그러니 잘 정신 차리고 *말씀 내용을
듣고 완전히 이해하려고 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저기 멀리 보이는 사람, 내 얼굴이 보여요?「예.」말씀이 잘 들려요?
「예.」잘 들려요?「예.」좀 더 크면 좋겠어요, 작으면 좋겠어요? 이렇
게 많은 청중이 말이 안 들리게 되면 여기 책임자들이 책망 받기 때문
에…. 이 정도 말하면 되겠어요? 저기 들려요? 이 정도 마이크를 가지
고 얘기할 텐데, 조금 클 것 같으니까 귀에 울리더라도 참고 들으면
잘 들리리라고 보기 때문에 못 들었다는 사람은 조는 사람 외에는 없
을 것이다! 기쁨으로 출석해 봅시다! 박수! (박수)
오늘의 말씀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입니다.
평화세계의 모델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연관관계가 있는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 그 내용이니만큼…. 관계를 잘 해야 돼요. 요즘에 무슨 관
계라면 외교관계, 무슨 상하관계, 사제관계 등 관계의 철학적 결과에
연결되는데, 관계가 좋다 하면 잘 되는 것이요, 관계가 나쁘다 하면 망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도 여러분과 레버런 문의 관계가 좋기를 바라는 사람
은 발전할 것이고, 관계가 좋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떨어질 거예요.
부디 떨어지는 사람이 없기를 마음으로 바라고, 축복하는 마음으로 말
씀을 시작하겠어요.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
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
23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인사 말씀이에요.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
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
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
다.』심각한 자리예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
탈전과 1차․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
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래, 하나님은 쉬는 날이 없어요.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
(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
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
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 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
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
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
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넘지 못한다는 거예
요.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
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 인류 앞에 선포
하는 바입니다.』선포해요. 안 들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박수)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231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레버러 문은 밀고 나가요. 세계가 지금까지 50
년, 60년 이상 반대했지만, 반대하면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여기까지
올라와서 아직까지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소신의 결심을 변치
않고 뜻을 따라 지금까지 참으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또 이
런 선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못 한다는 사실
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
류에게 내리시는 특별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이걸 모르면 안
돼요. 박사고 무슨 총장님이라 하더라도, 대통령들이 많이 왔더라도 그
래요.『‘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
다.』이런 가정이 없습니다. 그 모델이 없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그것이 묻고 싶은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
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먼저 인간 개인을 놓
고 보면 우리 모두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해와였습니다.』
저기 뒤에서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고맙습니다.
졸지 말고…. 아, 할아버지 말을 듣기 싫어도 참고 들어야지요. 그래야
사람이 되지. 다 형제 아니에요, 형제? 형제니까 할아버지가 훈시하는
말을 잘 들어야지. 못 들으면 안 되지. (박수)
『그들이 참사랑의 인격자, 즉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
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
23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
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
다.』심각히 기도하면 듣게 돼요, 심각히.『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
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해요. 근본관계라는 거예요. 이걸 생각 못 한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
사랑, 해 봐요.「사랑.」사랑과 생명, 혈통 관계입니다. *서양 사람들
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이 시간에 여러분이 그걸 알아
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잘 기억해요.『부모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고
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
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
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
니다.』이것이 축이에요.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는 당신을 위해 숨겨 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100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
권, 동참권, 동거권, 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233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손이면 손의 속성, 발이면 발, 귀면 귀의 속성이 많은데, 전부 다 주
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
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
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
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
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그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가치의 출발점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절대 하나님이 아니에요.
혼자 못 합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상대인 사람입니다. 상대인
사람이 동위권이 있어 같이 사랑할 수 있게 될 때 상대로 말미암아 하
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귀한 말입니다. 오늘
날 절대가치를 모르고 있어요. 절대가치는 하나님 혼자 이룰 수 없습
니다.
여러분, 부모를 부모의 사랑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누구냐? 제아
무리 두 부부가 훌륭하게 잘 살고 세상에 훌륭한 그 누구라고 하더라
도 그 아들딸이 나오기 전에는 부모의 본성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주
인의 자리를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응아!’ 하고 핏덩이가 태어난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의
23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자리에 들어가 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들이 아
니고 하나님이 지으신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성립됩니다. 귀한 말입니다. 절대적 가치는 어디
에서부터냐 하면, 하나님 본체로부터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상
대로부터 이룩된다는 것을 몰랐어요. 철학도 몰랐고, 종교도 몰랐어요.
귀한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
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여러분이 다 원하는 거예요.『하나님이 창
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하나님에게 둔 것이
아니에요. 상대에게 두었다는 거예요.『‘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
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절대가치의 출발점을 여기에 세웠다는 거예요. 학자들은 전부 다 ‘절
대가치가 아니다. 상대적 가치다. 이 배우는 세계에 절대가치가 어디
있을 수 있느냐?’ 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존재의 가치는 아들딸을 가져야만 이루어지는 것입
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사랑을 완성시켜 줄 수 있
는 그분은 하나님보다도 못한 자가 아니라 낫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아들과 아내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지
요. 그래,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상대가 절대 필요합니다.
과부, 홀아비, 계약결혼 한 사람은 아들딸이 없어요. 핏줄을 존중 안
해요. 사랑이니 무엇이니 생명이니 이런 것을 부정해요. 거기에 무슨
235
이념이 있고 영생이 있을 수 있느냐?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런 얘기는 안 해도 다 아시겠지요.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위해
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이게 없으면 이상이고 뭐고 다 없어져요. 혼자 살아 보라구요. 남자
는 여자가 필요하지요? 그 필요한 기관이 이목구비예요, 뭐예요? 그
필요하다는 것이, 할아버지도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하고, 자
기 부부도 필요하고, 후손 자손만대 누구나 필요한 절대적 기준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함부로 다루고 살고 있는 사람들, 뭐 프리 섹
스? 호모, 레즈비언? 그게 사람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를 모
르고 사는 사람들이 무슨 사람이라고….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서 핏줄을 남기는 것이 인류역사의 핵이라는 거예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로 태어났다고, 여자로 태어났다고 혼자
살겠다고 해서 사람이 되는 게 아니에요. ‘참사랑의 실천’, 참사랑을 할
때 부부가 되는 걸 알 거예요.
타락으로 아들딸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한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
을 닮는 것입니다.』하나님도 아버지니까 닮아야지요.『효자․충신․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하나
님과 화해서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하나님의 심정이 어떤지 모를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몰랐
다는 거예요.『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
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23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효자가 되려면 부모의 한을 알아야지. 심각해요. 서양 사람이든 동
양 사람이든, 천국 가 있는 사람이든 지옥 가 있는 사람이든 다 심각
합니다. 이걸 해결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
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
서가 아닙니다.』
타락을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일을 계속하면서 이뤄 나왔다
는 거예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이걸 잃어버렸어요.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없다는 건 미친 녀석이지. 아담 해와의 자리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자
리의 아담 해와를 만날 수 없는 자리가 되어 버렸어요, 타락했기 때문
에. 그 자리를 완성하고 타락했어요? 아기 낳기 전에 타락했어요, 아기
를 낳아 가지고 타락했어요? 아기 낳기 전에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이 이 후손들이에요, 후손들. 돼먹지 않은 하나님의 역적이 되
어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아요. 기가 막히지.
듣기 싫은 말이라도 좀 들어 두라구요. 세상의 종교계, 철학계의 논
단에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싸워 나온 사나이예요. 여기 하버드 교수
니 무슨 철학자가 다 있겠지만, 나도 대학교 몇 개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부를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있어요. 그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라는 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알지 못하
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판단하지 말고, 기다리고 배워 가지고 끝까지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승리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타락으로 잃어버
린 아담 해와의 자리…』
참부모가 못 됐고, 참아들딸이 못 됐고, 참가정을 못 가졌고, 참민족
을 못 가졌고, 참나라를 갖지 못했어요. 그걸 누가 가져다 줄 거예요?
237
아니라고 하는 건 미친 녀석이지.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이 왜 됐고, 하나님이 창조한 원인과 결과면
결과가 어떻게 되었고,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엔이 갈 수 있는 미래를 알아요? 미국의 미래를 알아요? 꿈같은 얘
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
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
던 것입니다.』
아담 자리를 완성시켜 주시지 못한 하나님이 뭘 해요? 영원히 그걸
완성할 때까지는 하나님이 행사 못 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어느 종교인이 그걸 해결했어요? 철학이 해결했어요? 핏줄인지 뭐
소유권인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서양 사람들,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요. 레버런 문에게 배워야 돼요. 들어야 돼요. 싫어도 듣고, 의심이 되
거든 기도해 가지고 레버런 문 이상까지 가서 물어봐야 된다구요.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우리는 혈통 필
요 없다.’고 합니다. 사랑과 생명 둘이 연결돼 혈통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가 반대하겠어요?
23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참사랑과
참생명이 합해서 이루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이 중에 생명이 없어
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사랑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해요? 생명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해요? 그
열매의 혈통이 없게 될 때는 태어나지 않은 것보다도 못해요. 기생충
이 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주의 만물을 사랑해 가지고 잡아먹고 요소를 빨아먹고 자기가 남
겨야 할 영원한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나라 천국 백성을 길러내야 할
혈통의 열매가 없으면 뭘 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가서 점심때에
무화과나무를 보고 무화과나무 열매를 하나 따먹으려고 가 봤다가 없
게 될 때에 저주함으로 말미암아 망해 버린 이상 인류도 마찬가지 처
지가 된다는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박수 한번 해 보지, 싫어
도. (박수)
이럼으로 스트레스가 해소되잖아요? 그런 걸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내가 박수부터 시켜요. 박수를 하더라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
렇지만 여러분이 해방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고 스트레스를 풀어 좋아
할 수 있겠기 때문에 ‘박수 쳐 보시지.’ 하는 거라구요. 치라는 게 아니
고 ‘쳐 보시지요.’ 했어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쳤
어요, 안 쳤어요? 나는 나이 많아서 못 들었다면 한 번 더 쳐 줘야지
요. 한 번 더 쳐 봐요. (박수)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씨가, 사랑
의 씨, 생명의 씨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서양 사람들!
「예.」『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그러면 타락이 안 됐지.『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
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여러분이 이상적인 인간이에요? 무시한다고 속상해하지 말아요. 몸
239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걸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그렇다
면 정신이 나간 하나님이에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잔소리 말라
구요.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할 때 세상이 반대할 줄 모르고 얘기했나?
그 몇십 배 이상 되더라도 그래도 이 길밖에 없으니 생명을 내놓고 싸
우다 보니 나한테 다 졌습니다. 미국도 지고, 하나님도 나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왜? 아담 해와가 잘못했으면 완성한 아담 해와가 나
와야 될 텐데 안 나오니 어떻게 해요? 그런 사람이 나왔으면 하나님이
인정 안 할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박수)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인간!『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사랑의 완
성 대상이 필요 없는 사람!『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 본연의 아담이 완성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다 이
거예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고 몸을 집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하나님의 고향이 있어요? 타락해서 사탄한
테 다 뭉그러져 버렸어요. 그 가운데 산 걸 알아야 돼요. 이 원통한
사실! ‘내가 힘이 있다면, 해방된 하나님 자리에 섰다면 내가 깨끗이
정리하겠습니다.’ 반대하더라도 이론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걸 내가 아
니까….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그렇다면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의 씨, 생명의 씨가 하나님의 몸이 살아 있는
거기서부터 같이 부자지관계가 이어져야 이게 다 이뤄지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24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해야 할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어요? 심각하구만. (박수) 심각해요, 안 해요? 심각하
면 회개해야 돼요, 회개. 여기 뉴어크와 같이 아름다운 것은 못 되지
요? 회개할 수 있는 형제들이 둘러싸 가지고 회개 안 하는 사람들이
형제들이 하는 일 앞에 감동 받아야, ‘어머니보다도 내가 못해서는 안
돼. 형제보다도 못하면 안 되겠지.’ 하는 거라구요. 그런 어머니의 눈
물이, 형제의 눈물 자국이 내 등과 내 일신에, 내 발등에 떨어지는 걸
봤는데 그걸 유린하겠다는 사람은 망국지종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아
무리 억천만세에 수십억 달러를 가졌다 하더라도 자랑할 것이 없어요,
사탄의 권속이 되기 때문에.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박수) 강조하려고 하는 거예
요, 강조. 알면 실천해야지. *실천하지 않으면 수확할 열매가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계약결혼? 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이혼? 하나
님이 이혼하라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안 만들었겠나? 오늘날 스텝
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가 얼마까지, 열 사람 이상 다 있다
는 거예요. 스텝 마더, 스텝 파더(step-father; 의붓아버지)! 이 미국
이 미국이야? 뭐 ‘아름다울 미(美)’ 자? 미끄러진다는 슬립(slip)의 아
메리카인 걸 알아야 돼요.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박수) 판정하
고 넘어가자구요.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사랑은 백
번 천번 하더라도 뭐 남는 것이 없어요.
241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
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숨결까지도 다 잘라 버리고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이
에요. 아버지와 아들을 가를 자가 누가 있어요? 미친 것들이지.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
실히 알아야겠습니다.』(박수)
절대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내가 강연을 이렇게 하면 목이
쉬어요. 목이 쉴 텐데, 백 곳 이상, 120곳도 넘을 수 있는 이런 먼 강
연 여행을 떠나는데, 강조 안 하면 좋겠는데 본시 그래요. 강조할 수
있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힘을 주고 능력을 다해서 퍼부어 가지고
찾았기 때문에 그런 경지에 안 들어가려고 하면서도 자꾸…. 내가 지
금 목이 쉬면 안 돼요. 자, 이제 가만 가만 할까요? 아시겠어요? 잘 읽
으라구요. 아시겠습니까? 절반, 3분의 1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
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
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 말이 맞아요, 틀려요? 맞으면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틀렸으면 회개하라구요. 그래서 세례 요한
도,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어요. 회개할 수 있는
내용을 얼마나 범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추수, 농작물을 거두어 가지고 겨울철 잔칫날을 바라던 하나님이 잔
치 곡식을 쌓아 놓아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날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
예요, 이게.
24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열매가 맺혀
야 되고!『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
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있어요? 다 가짜
지. 뭐 하버드고 뭣이고 다 가짜예요. 박사는 전부 박살 맞아 죽어요.
미국의 문화가 하나님의 문화가 아니에요. 프리 섹스 문화예요. 그 다
음에 또 뭐라고? 호모 문화, 알코올 문화, 마약 문화예요. 이게 하나
님이 세운 나라예요? 헌법이 그런 기준에 서 있지 않은 걸 알아야 돼
요.
정신 차려요. 이곳에 1천 한 3백 명쯤 모였겠구만. 나 혼자 와서 세
상을 이만큼 영향 미쳤으면, 나 같은 사람이 1천 사람만 있으면 세계
를 순식간에 말아먹어요.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예스.」(박수)
수백 빌리언(billion; 10억) 달러를 가진 재벌이 있다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교육하기 위해 재산을 쓰게 되면 역사적인 하나님의 맏아들
딸이 될 수 있어요. 부자들이 하나님의 사위가 되고 하나님의 며느리
가 될 수 있어요. 죽은 무덤을 파던 재산을 가지고 자랑하고, 그들이
연결된 관계를 중심삼고 전쟁 역사니 무엇이니, 자기 사상적 기반 닦
은 걸 자랑했댔자 그거 다 허사예요, 허사. (박수)
내가 이렇게 싫은 말을 해도 박수해 주니까 나보다 낫네. 이렇게 싫
은 말을 하고 정면으로 공박했는데도 박수 치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
보다 훌륭하다구요.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박수)
참부모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243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핏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고생하지, 왜 고생을 해요? 내
일 모레면 결혼을 하려고 했더랬는데, 사탄이 타 버려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인류를 이렇게 망쳐 놓고 하나님이 지금 노릇을 할 걸 대
신하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는 이 배은망덕한 역적들! 회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두드려 패서라도 회개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말라구요. 오늘로 굿바이 해야 돼요. 다
음에 와 가지고 내가 권고한 것을 못 했으면 발길로 들이 찰 거예요.
죽기 전에 한번 와 보면 좋겠구만. 내가 이제 여든 일곱인데, 이만한
나이면 5분의 3쯤은 영계에 가 있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
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간부(姦夫)가 뭔지 알지요? 러브 에너미(love enemy; 사랑의 원
수)입니다. 러브 에너미의 소유권으로 떨어졌어요. 핏줄이 연결됐으니
누가 채 가요? 아들딸이 됐는데 말이에요.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그
걸 해방시키기 전에는 만날 수도 없고 간섭할 수도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 가만히 있나? 하나님이 가정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데, 생겨나면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정부라는 존재가 종교인들을 얼
마나 희생시켰어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이게. 역사에 가인 아벨 문제
를 안 것이 어디 있어요? 핏줄 문제, 소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어느
종교, 철학에도 없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누구 소유권? 하나님의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
니다. 그러니 지옥 가야지. 어디로 갈지 몰라서 길을 가다가 대가리가
깨지고 시궁창에 빠진다구요.
요즘에 뉴올리언스에 홍수가 났는데 미국 국민이…. 보라구요. 뭐 2백
24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억 달러, 160억 달러? 하루에 이 세계의 젊은애들과 인간이 6만 명씩
죽어 가요, 6만 명. 일년에 2천만 이상이 죽어 가는데, 거기에 대해서
기부하겠다는 미국 사람이 있어요? 그게 어린애들이에요, 어린애들. 어
린애들이 45퍼센트가 넘는다구요. 그 돈을 가지고 50곳에 나눠 주겠으
면 2천만 달러씩 해도 돼요. 그 나머지 돈은 하루에 6만 이상 굶어죽는
이 사람들에게 해 놓으면 미국 정부 대통령은 선의 대통령으로서, 만국
에 평화의 대통령으로서 역사에 남을 것인데, 그건 싫다 하고 제멋대
로…. (박수)
여기에서 이런 말을 할 필요 없지. 내가 미국 CIA(중앙정보국)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해 오기 때문에 욕먹었어요. 감옥도 갔어요. 공산
당 치하에서 감옥에도 갔고, 한국 나라에서도 틀렸다고 해서 감옥에
갔고, 일본 나라에서도 감옥 갔어요. 몰라서 감옥 갔으면 한이야 없지
요. 너무나 알고 있으니 뿌리까지 빼 버리고 불살라 버리겠다고 한 거
라구요. 불사르고 뿌리가 뽑힐 걸 얼마나 참고 견디었는지 알아요? 그
런 얘기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아요.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
온 것입니다.』
알았으면 가만있겠어요, 이렇게 밥 먹고 편하니? 나는 별의별 개인
적인 세계의 반대, 가정적인 세계의 반대를 받았어요. 종족․민족․국
가, 하늘땅의 사탄, 하나님까지도 나를 반대했어요. 알았으면 왜 내가
일을 처리 못 하느냐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잖아요?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똑똑히 알라구요.『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
습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목사
들이 레버런 문이 오면 말 듣지 말라고 여기서도 선전도 했을 거예요.
245
며칠 갈 것 같아요, 그게?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
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여러분의 아버지예요. 참된 아버지예요. 참된 부모요, 참된 스승이
요, 참된 왕이에요. 이렇게 놓고 회개도 할 줄 모르는 녀석들이, 돌아
설 줄 모르는 사람이 이제는 돌아서야 돼요. 정신이 돌아 돌아서 돌아
서야 돼요. 이놈의 세상, 뭐 미련 가져요?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 간다
고 하는데, 해결 못 한 목사, 대학교 교수들, 명문대학에서 못 하게 되
면 선문대학에 보내면 깨끗이 해결해요, 3년도 안 가서.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하나님의 한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
까?』여러분이 얼마나 가슴을 아프게 해 드린 역적 도당의 아들, 불효
천만한 망국지종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 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상속해 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도 꼼
짝 못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사정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
입니다.』
가짜 부모! 그걸 알면 밤잠 자겠어요? 밥을 먹겠어요? 뭐 놀러 다
녀? 차 타고 뭐 어떻고 어때? 하루 한 끼 밥 먹기에도 부족한 것들인
24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데, 뭐 세끼 밥 먹고 잘 먹지 못해서 뭐 데모해요? 그놈들 다 망할 녀
석들이에요.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
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줘야 알지. 보여 줘야 알지, 하나님은 봤지만. 비밀을 감춰
가지고 유린해 먹었다는 거예요. ‘보여 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살다가 사
랑에 죽을 수 있는 가운데, 사탄이 거짓 사랑을 했으니 타락한 아들딸,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랑의 순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예수가 못난 놀음
을 했지. 원수를 왜 사랑해야 하는지 설명해야 하는데, 설명을 할 수
없었어요. 설명할 수 없었어요. (박수)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
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투입을 해 가
지고 그 위에 세웠는데, 이 사랑에서 떨어졌으니 이 떨어진 사랑보다
높은 이 사랑에 가려면 몇 배 높을 수 있는 사랑을 안 가지고는 하늘
로 돌아갈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자기 부모, 나라를 팔
아서라도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
아요?「맞습니다.」(박수)
부자로 잘사는, 배에 기름이 져서 뚱뚱해 가지고 뭐 다이어트 해?
다이어트 하다 다 죽어요, 죽어. 죽는 걸 몰라요. 깨어 있는 지도자,
우리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몇천년 믿고 나왔던 미국이 망하
겠으니 ‘네가 가서 깨우쳐라.’고 보냈어요. 34년 동안에 예수가 33년
247
이후에 죽지 않고 이뤄야 할 모든 걸 다 이루어 놓고 나는 이제 돌아
가야 돼요. 한국이 엉망진창이 된 걸 내가 알아요.
여기서 6자회담에 대해서 뭐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하나님이 도와
서 그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서. 누가 도왔는지 알아요? 모르
지. 십년도 안 가서 역사에 두고 보라구요. 누가 도왔는지, 하나님이
도왔는지 레버런 문이 도왔는지, 여기 미국의 마피아가 도왔는지 알아
보라구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다 알면 좋겠지요? 알고 싶어요, 안 알고 싶어요?「알고 싶습니
다.」듣기 싫어도 알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멸망해요. (웃음) 왜 여자들만 깔깔 웃나? 남자들도 껄껄 웃지. 깔깔
웃어 봐요. 여기 껄껄 웃어 보라구요. 내 피곤이나 덜하게. 솔직한 얘
기지.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잘못됐다고 하고, 할아버지까지 열두 살 때에 부
려먹고 산 사람이에요. 똑똑하지.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다고 소문난 사
람이에요.
거기에 미래의 것, 동네에 누구 죽어 가는 것도 다 알기 때문에, 문
제의 인물이요,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망할 줄 알았던 내가 살 수
있는 괴물이 되어 버렸어요. 여기가 제일 무서운 곳 아니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큰소리를 했다면 남을 것이 없을 줄 알지만, 여기서 내 칭
찬을 힘껏 해 놓고 가야 수확이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
도 있으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애국자 중에 애국자가 될 것이다! 노
멘이 아니에요. 아멘이에요. (박수)
몇 시간 됐나?「두 시간 됐습니다.」3분의 1을 하는 데 세 시간 걸
리면 어떻게 하겠나? 내가 쓰러지면 어떻게 해? 병원에 입원시킬래?
자, 그러면 빨리 요즘의 컴퓨터 식으로 해 보자구요.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
24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
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
다.』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었어요. 얼마나 기
가 막혀요? 도적놈, 악마의 무리가 눈을 뜨고 밥을 먹으면서, 놀러 다
니면서 지금 칼을,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
었어요. 이 원통한 사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분해요, 내가 나이가 든
것이. 젊었으면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산적 이상 교육해 가지
고 이놈들을 다 도리를 쳐서 쫓아 버릴 텐데 그럴 수 있는 나이가 못
된다구요.
피가 끓고 가슴에 불이 타는, 순정의 불이 훨훨 탈 수 있는 사람들
이 있거들랑 이런 말씀을 듣고 자는 사람은 그건 지옥 가야 돼요. 없
어져야 돼요. 가슴이 폭발되고 잠을 못 자고 뛰쳐나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어디 산에 가서 살면, 굴 구멍에 들어갔으면 굴 구멍을 파서라도
스스로 모시겠다고 하는 무리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을 덮어 가
지고 살겠다고 해야 할 텐데 그런 한 마리도 만나 본 적이 없어요.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
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하버드대학 박사, 무슨 유대인 랍비들, 교회 목사들, 이슬람교 목사
들도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하나님이 있다고 했을 텐데, 모른다구요.
다 몰라요.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
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런데, 그 아는 자가 나와서 얘기하는데 때려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던 그 사람들이 어디 천국 가겠어요, 지옥
249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없어져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까지
도 구해 주겠다고 해요. 하나님의 권고가 끝까지 완성해야 되겠기에
참고 지금 늙어서 이 자리까지 찾아와 이런 얘기를 해요. 내가 언제
죽을지 몰라요.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를 누가 해결할 것이냐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보
라구요, 내가 상 줄게. 왜 가만히 있노? 말은 맞기는 맞는 모양이지.
솔직히 얘기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운다고 하는 사람
은 박수해 봐요. (박수)
귀가 좋기는 좋다! 머리가 좋기는 좋구만. (웃음) 따라갈 수 있을
테니. 따라갈 수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죽거든 그 사람을 밟고 열 사
람 중에 세 사람만 죽을 고비를 넘으면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지요? 세 사람만, 3시대의 사망선을
넘고 나면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와 하늘나라의 왕궁의 황태자 계대
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을 맞는 기쁨을 하나님이 억제할 수 없다는 사실
도 생각해 볼 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심각한 사람입니다. 성경 한 페이지를 가지고 얼마나
몸부림쳤는데,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무슨 성경이야? 경서를 자랑하던
걸 붙들고 다 불태워 버리고 싶었던 사람이에요. 그러나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해결점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 내가 자신 있게 어머니 아버
지 대신, 형님 대신, 부처끼리 대신, 가정 대신, 국가 대신 세계 앞에
나서 가지고 내가 맞고, 옳게 맞고 옳게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25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사람이 16세까지는 양심의 본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뿌리를 찾아요.
뿌리 찾기 시대입니다, 지금. 누가 원본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
의 원본이 누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원본을 몰라요, 오리진
(origin)을. 센트럴 루트(central root; 중심 뿌리), 그게 없어요.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안 싸운다는
녀석은 거짓말하는 거예요.『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유물론자, 물본주의예요. 사
람도 못 돼요. 인본주의도 못 되는 거예요. 물본주의가 나타났어요.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극도의 이기
적인 사탄 개인주의는’ 이거예요.『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
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다 썩었어요. 냄새가 나요.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아들딸 염려해서
재산을 다 팔아 놓고, 하나님 앞에 교육할 수 있는 교육관이 있으면
거기서 몇천 배 세금을 바치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미국 나라에 만들겠
다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미국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뿌
리와 새로운 줄기와 새로운 가지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부활될
수 있는 소망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
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
다.』
미국이 너무 사치예요. 변소에 들어가게 되면 트레시(trash; 쓰레기,
폐물) 페이퍼(toilet paper; 화장지)를 갖다 이만큼 놓고 전부 다….
아이구, 이 나라가 언제 망하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소비가 너무 지나
쳐요. 그런 걸 원치 않아요.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 줄 수 있겠
251
습니까?』여기 종교 지도자들이 많지만 그럴 자신이 있어요?『세계평
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
가능한 일입니다.』
다 시험 끝났어요.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끝났고, 종교, 기독교도
끝났고, 유교도 끝났고, 불교도 끝났고, 회회교도 끝났어요. 뭘 거두어
올 거예요? 거두어 올 것이 없어요. 참사람이 없어요. 하늘땅까지 없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자체로부터 돌아서 가지고 벽에 부딪쳐서 내일의
갈 길이 없으니, 죽지 않으면 살기 위해서는 돌아서서 삼각지대로 도
약할 수 있는 길이 있든가, 벽을 받아 가지고 머리로 벽을 깨치고 구
멍을 뚫든가 해야 할 그런 시대가 지금 시대라구요.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천명을 받들어!『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
습니다.』(박수)
가인 아벨은 자기 이익과 자기 나라만을 위하지만, 아벨적 하늘나라
의 유엔은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걸 바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영원히 투입하고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창조성을 이어받은 전통적인 역사를 아는 사람은 그렇게 가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 내가 돈을 벌었으면 미국 부자에게 지지 않을 돈을 벌었어
요. 내가 지금 한 푼도 없어요. 여행하는 비용도 없어 가지고 빌려 가
지고 여행을 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망하질 않아요,
망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한 실적을 알아보라구
요. 세상에 실적을 남긴 제1인자로서 지금 총평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
다.
25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레버런 문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
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
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비유가 안 되지만, 그 이상도 했던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
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
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박수)
예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공자, 석가모니가 문제가 아니에요. 마호메
트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교수들이 이걸 해결하지 못했어
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이 문 총재 앞에 부탁하고 기원해 가
지고 미래의 해방, 제2차 해방을 바라는 거예요. 지상이 천국이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아멘이에요? 아멘, 해 봐요.「아멘!」(박수)
아멘!「아멘!」내 소리보다 작은데? 한번 크게 해 봐요.「아멘!」(웃
음) 소리도 나보다 훌륭하니까 내 복까지 다 옮겨 주고 싶다 하는 말
입니다. 그 마음을 알아요? 사실 통곡하고 싶은 마음을 누가 알아요?
이거 뭘 하러, 공동묘지 무덤을 눈앞에 놓고 뭐가 생긴다고 이러고 있
어요? 그만했으면 살 대로 살았고, 할 수 있는 것도 안 해 본 것이 없
는데 무엇을 얻겠다고 그래요?
이제 태어난 복중의 애를 이 자리에 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계시해
가지고 쌍둥이로 아담 해와가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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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러분의 가문에 그럴 수 있는 쌍둥이와 같은, 아담 해와 같은 아
들딸을 다시 빚어 가지고 만들 수 있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았겠느
냐? 그럴 수 있으면 천하 구원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거짓 부모가 죄를 지어서 망쳐 놓았으니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겠는데, 참부모가 나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전부 다 사탄권에서 나오면 다 모가지 잘라 죽이지 않았어요?
정치가 종교권을 사형시켜 나온 거예요. 로마의 카타콤(catacomb) 같
은 데 가 봤어요?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희롱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솔직히 얘기
해요. 이제는 갈 날을 앞두고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
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
적인 참부모,』종적이에요. 횡적인 참부모의 사명의 자리에서 승리했으
니,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
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누가? 미국이? 미국 정부가? 공산당 정부가? 핍박받는 여기 있는 레
버런 문이 그걸 했다는 거예요. 거짓말인가 기도해 보라구요. (박수)
이제는 드러내 놓고 선포해야 되겠어요. 오래 안 가 영계에 가 보라구
요, 내가 거짓말했나. 배때기를 째고 다 밀어 제낄 거라구요.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
렸습니다.』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
25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을 알아야겠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박수)
누가? 레버런 문이. 미국과 인류 앞에 누구보다 귀한 손님이요, 귀
한 참부모요, 귀한 스승이요, 귀한 왕권 대신자로 왔는데, 대접을 푸대
접이요, 거지새끼만도 못하게 밀어 제끼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선생
님의 손마디가 저주할 것이고 이 팔이 저주하고 몸뚱이가 저주해요.
몸뚱이 전체에 사탄세계에 맞은 채찍 자리가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죽음의 고개를 몇 고비 넘었는지 몰라요. 하나님은 그걸 알아요.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
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
야 하는 것입니다.』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접붙이지 않으면.『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
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
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박수)
그게 필요한 거예요. 뭐 공부건 무엇이건, 재산이건 다 집어치우고,
이것이 제일 중한 문제예요.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여기에 선 사람은 매스 웨딩(mass wedding; 합동결혼) 한다고 얼
마나 반대했어요? 소문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은 우리 할머니 도적놈
이요, 어머니 도적놈이요, 자기 여편네 도적놈이요, 자기 아들딸, 여자
들 전부 다 홀리고 탕진해 먹는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누더기 보따리,
십자가의 죄를 짊어지우고 죽을 자리에 얼마나 몰아냈지만, 나 안 죽
255
었어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답변하는 소리 하나 해 봐요.「예스.」통역하니
까 그 말이 다 통하지 못하니 한참 있다가 뭐예요? 이거 그만둘 때
‘예.’ 이러니 말이에요. 세상에!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웃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만들었다는 부끄러운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우리 본래의 조국의 언어가 어디 있느냐 찾아야 돼요. 참부
모와 참가정과 참혈족을 찾지 않으면 못 찾아요.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
다.』그래, 주먹구구로 레버런 문이 했다가 하나님하고 어떻게 하겠어
요?『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한번 해 봐요.「교차결혼!」요걸 바꿔치는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그
것을 온 체제로 하게 되면, 민족과 하면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흑인과
백인이 결혼을 할 수 있어야 되고, 동양과 서양이 결혼을 할 수 있어
야 되고, 사탄의 혈족과 하나님의 혈족이 교체결혼해야만 천국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천국 될 길이 없는 거예요.
며느리를 찾아오고 사위를 찾아왔더라도 타락한 사탄의 혈통 됐던
것을 3대 이상 계속하고 몇 대 이상 계속하는 거라구요. 그걸 잊어버
릴 수 있는 교리로 말미암아, 교육으로 말미암아 절대시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만 그걸 인정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잊어버릴 수
있어요.
또 그리고 부모들이 원수이지만 교체결혼해 가지고 핏줄이 전환되게
될 때는 아들딸은 교체결혼이 아니라 정식 결혼, 본연의 결혼을 해 가
지고 천지의 운세에 환영받는 승리의 참가정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린
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타락하던 이하의 사랑권 내는 하나님이
행사할 수 없어요. 올라가서 이렇게 되면 하나님 마음대로 전부 다 할
25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수 있게 돼요.
알겠어요, 교체결혼? 교체결혼 싫다고 저주하는 사람들은 지옥행이
에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아
는 사람이라구요.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 어떻게 종교의 교주가 그런
말까지 하노?’ 내적 문제 해결을 못 해요. 그걸 해결할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교차결혼입니다.’ 교체가 아니고 교차입니다. 교체는 여기서부터예
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여기 아래가 됐으니 오랜 역사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비로소 교차결혼 해 가지고, 이걸 연장한 이 자리
에 가서 비로소 이쪽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이것이 수평
으로 양심을 중심하고 되어진 것을 그전에 할 수 없으니 여기에 와 가
지고 역사를 잘라 버려 가지고 새로이 출발한 그 세계, 신천신지의 후
천시대가 벌어진 걸 알아야 돼요. 비로소 이걸 딱 잡으면 이것은 없어
지고, 이것은 아래에 내려가고 이것이 위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다섯
손가락이 합해 가지고 감춰요.
아들딸 교차결혼시키겠다고, 잘난 집 흑인이 못난 집 백인을 사랑하
고 결혼하는 그건 교체결혼이에요. 못난 흑인이 잘난 흑인하고 결혼할
수도 있지만, 반대예요, 반대. 잘난 백인이 못난 흑인과 결혼할 수 있
어야 천국 어디든지, 높은 데 날아서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야 상현․
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전부 다 구형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해방
할 수 있는 해방권이 나오지, 그러지 않으면 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
런가 안 그런가 목을 걸고 기도해 보라구요.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
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있을 수 없었던 대역사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
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
257
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박수)
속아 살아요. 비로소 레버런 문을 만나서 알기 시작했어요. 사탄은
보따리 싸 가지고 지옥 밑창에 구멍을 뚫고 도망가야 돼요.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
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안 되어 봤지요?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알겠어요?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소망적이에요,
멸망적이에요?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
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워하는 원수
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
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면 됐지. 한번 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고 살아요.
(박수) 감사해요.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지금 가자
지방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720킬로미터의 담벽을 쌓고 있어
요. 이거 누구를 망치려고 그래요? 가인도 거기 사는 민족이 아니라
세계, 하늘땅을 다 망쳐 버려요.『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
까?』
교차결혼이 아니라 이건 세계적이니까 교체예요, 교체. 개인적으로
는 교차결혼했지만, 연결된 것은 전체 전반이 걸려 있기 때문에 교체
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소련하고 미국이 교체결혼하면 2세로부터 천국이 시작해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게 돼요. 그런 사상을 가르쳐 주는 사
상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사상밖에 없지. 왜? 원수를 더 사랑하라
25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고 했기 때문에. 이 해석밖에 없어요. 딴 길이 없어요. 딴 길이 있으면
내가 이 놀음을 안 하고 딴 짓을 해 가지고 내가 부자도 됐고 대통령
도 몇 번 해 먹었을 거라구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
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
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이에요.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
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박수)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근본 이유가 뭐 여러 가지예요?
근본 이유는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
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참부모가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
형의 질서요,』보이지 않는 무형의 질서요,『(무형의) 평화요, (무형
의) 행복의 근원입니다.』
보이지 않아요. 손에 잡듯이 이렇게 펄떡펄떡 느끼지 못해요. 신앙
기준에 있어서, 이론적 기준에 있어서 우리 의식을 통해서야 심정권
내에 체휼할 수 있는 거예요. 철학도 그렇지요? 의식을 안 하면 못 찾
아요. 인식을 안 하면 못 찾아요.
259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
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
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박수) 부모의 사
랑이 그렇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
는 기쁨과…』안 먹으면 부모도 울어요. 젖이 수술을 해야 돼요. 그거
빨아 주면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르지요?『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봉사의, 죽음 길을 개의치 않는 그 부모를 알
고 부모 앞에 효도하며!『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
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박수)
여러분을 대해 그래요. 사랑도 자꾸 창조해야 돼요, 창조, 창조! 역
학세계에서는 운동하면 작아지지만, 참사랑은 운동하면 커 간다는 거
예요. 야! 그걸 내가 역사를 통해서 실험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밀고 치고 한 거예요. 나한테 다 졌어요.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하나님도 부르
면 오는 거예요. (박수)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
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
치입니다.』사랑하면서 자기를 잡아 버린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
서…』하나님의 주류 속성 가운데는…. 절대사랑의 인격의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
에요.『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
26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락하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속성이 많지만, 참사랑의 아버지 되는 그 골수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그
가운데 이혼이 있을 수 있어요? 불효가 있을 수 있어요? 가정 파탄의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양로
원)이 필요해요? 도적놈들이 하는 놀음이지.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
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때가 됐어요, 때가. 때가 됐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다 발표해 버리
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말을 안 했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박수)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이게.『80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
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
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잘못되었을 때 즉각적으로 천국이 아니라 지
옥 보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도 원치 않아요.
법의 통치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구세주의 구원섭리가 없어
지기 때문에 ‘예수님이여, 뭐 어떻고 어떻고…. 구해 주소.’ 그건 안 통
한다는 거예요.
『세계 180여 개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
261
다.』그러고 있어요. 사방으로 들릴 거예요, 평화대사들, 그다음에
NGO(비정부기구) 패들.『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
고 있습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
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
니다.』(박수) 왜? 평화의 세계를 위해서.『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통일사상 알아요? 공산주의가 무엇이고 하나님주의가 무엇인지 알아
요? 이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머리가 똑똑하면 순식간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환호와 박수)
한국이 죽지 않았어요. 김정일이 명년에 떨어지지 않아요. 미국도
그래요. 그렇게 어렵던 6자회담이 어떻게 그렇게 다 되나? 하나님이
개재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역사로부터 섭리사관을 알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에.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거든 연구해 보라구요. 이제 십년도 안 가서,
몇 해만 되게 되면 그 동기가 세상에 밝혀지면 그때에 가서 눈이 뒤집
어져 가지고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예요. 나, 그거 듣기
싫어요. 그때는 내가 세상에 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깨끗이 다 전해 주
고. 내가 칭찬 받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
생으로 깨끗이 종결을 맺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깨끗하
지! (박수)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문 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5천년
역사이래 성인 중의 산 성인이 있는 것을 몰랐으니 이 민족은 회개에
회개를 해 가지고 세계 조국의 기반, 전통적 터전을 닦아야 된다고 몸
26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부림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든 어디든 싸우는 패들을 가서 말려 줄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
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박수)
베링해협 이것을 길게 잡으면 15년 내지 30년 잡아야 돼요, 30년.
30년 잡으면 레버런 문은 백 살 이상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 원치
않아요. 날짜를 정하고 내가 미는 거예요. 세상에 도와 달라고 하지 않
아요. 내가 몇 년 이내에 다 해치운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능력이 있
는 사람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
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반드시! 해 봐요.「반드시!」하루
가 바빠요, 하루가. 금식해서 사실 뭐가 된다면, 금식해 가지고 전부
끝난다면 금식 몇 번도 할 수 있어요.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
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
입니다.』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내가 지금 죽는다고, 없어진다고 다 했지
만 나는 죽지 않고 살았어요. (박수) 믿지 못하겠다는 사람은 두고 보
라구요. 행차 후에 나발이 되어 가지고 ‘아이고, 그때 뉴어크에서 모이
던 그 자리에서 레버런 문 말을 우습게 알아 가지고 조롱했더니….’ 자
기 신세가 어떻게 되나? 오래지 않아요. 몇 년만 지나 보라구요.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
263
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나는 이익이 없습니다. 나, 승리의 기반을 생각도 안 해요. 여러분
후대 앞에 깨끗이 남겨 주고 가겠다 이거예요. 내가 죽은 후에는 세워
놓은 비석이 천만 개 될지 모르지만, 나는 그거 원치 않아요.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
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
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빨리 만들면 여러분 후손들은 고생 안 해도 될 거예요. 피를 안 볼
것입니다. 빨리 안 하면 안 할수록 아들딸들이 피를 흘릴 것이고, 손자
손녀들이 피 흘리는, 핏빛의 강을 안 보려야 안 볼 수 없을 거예요. 비
참한 거예요.
여기서 싸움이 벌어져서 세계에 종교전쟁,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멸
망하고 마는 거예요. 백 킬로미터, 몇 킬로미터 이상 원자탄 저장한 창
고가 불붙으면 몇백 킬로미터 핵분열의 열이 퍼져서 주변에 있는 원자
탄도 폭발하는 거라구요. 지구성 전체, 십배 백배 이상이 없어질 수 있
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밥을 먹고 안심하게 안 되어 있어요.
소돔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
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가지고 역사적인 한이 남은 것과 같이 딱 인
류도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어디 가서 살아남을 거예요? 소련이 미
국보다 원자탄이 더 많아요. 미국은 1만 2천 개라면, 1만 5천 개, 1만
4천 개가 넘어요. 세계적으로 쌓아 놓은 것이 한꺼번에 터지면 뭐 벌
레새끼건 뭐건, 모래사장도 타서 지글지글해진다는 거예요.
26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
다.』나, 경고해요.『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
원해 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제발 협조
해서 나아가자구요. 제발, 제발! (박수)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
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요.『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
입니다.』(박수)
이것은 평화의 왕의 본무대이기 때문에 전쟁 무기 같은 것은 수입해
가지고 운반을 못 하게 할 거예요. 성경 이사야서에 말한 것과 마찬가
지로, 병기를 녹여 가지고 쟁기를 만들고 보습을 만드는 그때가 이루
어져야 돼요. 레버런 문이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
이에요. 한번 시켜 보라구요.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
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박수)
안 할 사람을 강제로 시키지 않아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안 될 것이
없어요. 나는 하나님을 앞세우고 이 일을 해 보겠다는 거예요. 누가 이
기고 누가 하나 보라는 거예요.
『21세기의 현대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
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
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265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알아야 돼요. 전쟁을 하면 얼마나 소모되는가 알아야 돼요.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200billion dollars)
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
하고도 남을 돈입니다.』(박수)
전쟁하기 전에 이스라엘 같은 데를 차 버리지, 미국이 왜 책임져 가
지고…. 구멍을 뚫기 시작하게 되면 이라크 전쟁이든 소련이고 무엇이
고 손들고 다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나는 세계적 언론기관을 가졌어요.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스와 UPI
통신사 등 많은 신문사를 통해서 공격을 할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 자
체 나라에 본이 못 되는 사람은 가만 안 있어요, 내가. 경고예요.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
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박수)
이것을 위해 싸워야 돼요. 흑인들, 남미인들, 아프리카인들, 그다음
에는 아시아인들이 북미, 혹은 구라파의 몇몇 나라에 돈을 중심삼고
거기에 팔려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총동원할 거예요. 교육
하면 총동원할 자신이 있습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은 열라구요,
앉아 가지고 자기 뭣 잘한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걸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박수)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 참생명, 참혈
26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
어섰습니다.』
나도 이제 가만 안 있을 거라구요. 나,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알아보라구요, CIA(중앙정보국)하고 KGB(구소련의 국가보안
위원회)한테.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
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나 혼자지만 세계 국가 193개 유엔 가입한 국가들도 나를 못 당해
요. 그런 자신을 가졌기 때문에 나서서 이러는 거예요.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
다.』대안의 프로그램을 갖지 않은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
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
다.』
용장 되고 싶은 사람 박수하고 손 들어 보라구요. (환호와 박수) 고
마워요. 고마워요. 여기 가만 보니까 점점 불타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
이 여기 잘 들렀다! 다른 데 가려고 했더랬는데.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라겠어요.
267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소망,
희망, 욕망 다 들어가요.『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실패했으니 평화의 군을 다시 만들어서 레버런 문이 복귀해 드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엔을 믿을 수 있어요? 종교권이 없어요. 철학이 없
어요. 종교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
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미국의 역사적인 실패의 오점을 남긴 거
라구요. 월남전은 한국전의 연장이라는 거예요.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
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
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화
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레버런 문이 지금 외치는 이 강연문을 영원히 이 지구성에 호소할
거예요.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
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
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여러분이 이 박수하는 시간을 잊지 말고, ‘나는 그 이상 백번 천번
박수를 더하겠다.’ 하고 나날을 찾아 나가는 길이 있다면 이 뉴어크에
26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는 미국의 새로운 조국의 전통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기를 바라면서
끝마치는 대환영과 감사의 박수를 하나님 앞에 올리면서 작별하자구
요. (박수)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말씀선집 510권 2편)

훈독왕 | 20200722210033

말씀선집 510권 2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510권 2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1.mp3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2005년 10월 6일(水), 도원실내체육관(인천광역시).
*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인천대회 때 하신 것임.

(용량 문제로 까만색 부분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 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1차 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인류 앞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내리시는 특별한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됩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먼저 인간 개인을 놓고 보면 우리 모두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해와였습니다.
그들이 참사랑의 인격자, 즉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명, 참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고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를 당신을 위해 숨겨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백 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권…  동참권, 동거권, 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 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 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숨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 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줄 수 있겠습니까?
세계평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박수 한번 해 보자구요, 하나님 앞에. (박수)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수)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박수)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 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 (박수)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박수)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워하던 원수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 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박수)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 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
팔십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세계 180여 개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Rev. MOON)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박수)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문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21세기의 현대 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미명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원(200billion dollars)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 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환호와 박수)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어섰습니다.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환호와 박수)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난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 (박수)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화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환호와 박수)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은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환호와 박수) (꽃다발 증정, 억만세삼창) *


말씀선집 510권 2편, 원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2005년 10월 6일(水), 도원실내체육관(인천광역시).
*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인천대회 때 하신 것임.


날씨가 좋아서 뭐 청중석에 앉은 분들도 기분이 좋을 거예요. 오늘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내가 말씀을 잘해야 좋겠고 내용이 좋
아야 다 좋을 텐데, 이제부터 말씀을 서로 생각하면서 해 보자구요.
오늘 말씀할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입니다.
이상가정하고 평화세계의 모델 이것이 나중에 도킹(docking; 결합)만
하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문이 열린다구요. 그런 내용이니까 조용한
가운데서 같이 생각하면서 말씀을 해 보자구요, 이제부터.
자, 여러분, 이제 눈하고 귀하고 입하고 마음하고 하나님 앞에 의지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협력해야 성사가 좋은 것입니다. 그
렇게 알고….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
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
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것으로, 훌륭한 분들이 많이 왔는데 마음 깊은 인사를 각기 못 하
지만 이 말씀으로써 감사를 드립니다.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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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
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 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
전과 1차 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
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지금까지 철들어 가
지고 이런 생활을 했어요.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
(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
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더욱이나 외국에 가 가지고 핍박을 많이 받으니까 기도하는 가운데
서 잊을 수 없는 생활이었기 때문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
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
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
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
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인류 앞에 선포하는
바입니다.』이 땅만이 아니에요. 영계도 들어가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내리시는
특별한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4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됩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알고 싶은 물음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
니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먼저 인간 개인을
놓고 보면 우리 모두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참사랑
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아담과 여
성격을 대표한 해와였습니다.』
두 사람이 됐어요. 왜 두 사람이 됐겠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다정
이요, 많으면 안 돼요. 단 둘이 잘 있다가 셋이 들어가면 문제가 됩니
다.
『그들이 참사랑의 인격자, 즉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
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
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누구든지 이것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기
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간
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아들이 되고 싶어요, 제자가 되고
싶어요, 종이 되고 싶어요? 전부 다 아들이 되고 싶지요? 아들딸이 되
고 싶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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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이것을 벗어나면 만사가 틀어진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무엇 같
아 보여요? 생각을 하고, 대답을 할 수 있는 생각을 해야지요.『사랑과
생명…』그 원고에는 ‘사랑’으로 했을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
은 참사랑이에요.『참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그렇지요? 사
랑이 없으나 생명이 없어도, 혈통이 없어도 생명과 사랑은 날아가 버
리고 마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고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
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고마운 말이지요.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
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
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를 당신을 위해 숨겨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
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
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그렇게 인간이 귀해요.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백 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
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권…』같은 자리, 같은 위!『동참권,
동거권, 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한마디 원고에 없는 얘기를 할래요.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요,
사랑의 주인이요,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게끔 모든 만물을 지으셨는
데, 그 하나님의 사랑의 주류가 되는 속성, 하나의 특별한 속성이 무엇
이냐?
손이면 손가락, 발이면 발의 속성이 있고, 몸의 사지백체가 전부
다 속성이 있지만, 주류 속성이란 무엇이냐 할 때, 첫째가 절대사랑!
5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해 봐요.「절대사랑!」둘째는 유일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불변사
랑!」영원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이러한 속성이 엉
클어져 가지고 하나님의 주류 사랑의 인격을 형성했다는 거예요. 하
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여러분이 절대사랑을 상속 받고, 유일사랑을
상속 받고, 불변 영원한 사랑을 상속 받아야 부자지관계의 인연이 맺
어진다 하는 것을 명심하시라구요.
나이 많으면 말을 할 때에 물이 자꾸 먹힌다구요. (물을 마시심) 여
기는 스님들이 와서…. 많이 앉아 있긴 하지만 많은 사람이 안 앉았네.
여기 앞에 다 앉았구만. 내 얼굴이 똑똑히 보여요, 앞의 양반들? 보여
요, 안 보여요?「보입니다.」저 뒤에는요? 멀어서 아득하게 보이지요?
아득하게 보이는 얼굴은 못생겼더라도 말씀은 좋은 말씀이 있을지 모
르니까 주의해서 듣고 주의해서 보면 잘 깨달을 것이에요.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누구에게요? 아들
딸에게요.『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홀아비나 과부를 좋아하는 사람 없지요?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홀로 계신!『자존하시는 하
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
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맞아요?「예.」안 맞지 않고? 두 번
물으면 그다음에 ‘맞아요!’ 할 때에는 내가 이제 배워야 된다는 거예
요.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
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 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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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 다 그 모습이어야 될 거예요.『어떤 모습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동기
라든가 목적이라든가 주류의 모든 전부의 중심 핵을 어디에 두신지 아
십니까?
『‘위해서 존재한다’는…』
한번 해요. 위해서 존재한다!「위해서 존재한다!」이제부터 이 한
테마, 과제가 하늘땅을 다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에요. 지금까지 이런
개념이 없었어요. 비로소 때가 다 됐기 때문에 특별한 개념을 부여하
는 거예요.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
다.』
여러분, 이상이 있고 전부 다 있다면 상대를 중심삼아야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상대에게 그런 것을 줘 가지고 된 모든 기쁨은,
상대가 기뻐해야만 하나님이 지으신 주인으로서 그것을 돌려 받을 때
에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의…』가정이라는 말을 거기
에 하나 써 놓아도 좋아요. 가정의!『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효자라
고 해서 뭐 매일같이 명령하는 것이 효자가 아닙니다. 내일과 금년과
10년, 일생 동안 무엇을, 무슨 마음을, 심정을 갖고 있는가를 말하지
않더라도 알아내요. 마찬가지예요.『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
년을 고통 속에 살아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한을 품고 산다는 것은 처음 들을 거예요. 타락할 때에 아
5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담 해와를 쫓아낸 것이 아기를 낳아 가지고 쫓아냈어요, 쫓겨나 가지
고 아기를 낳았어요? 답이? 쫓겨나고! 맞아요? 맞으면 박수 한번 하라
구요, 하늘 앞에. (박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
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
서가 아닙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여러분이 아담 해와의 자리를 알아요? 여기에 훌륭한 어르신들 와
가지고 큰소리도 하고 있지만,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의 자리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리인데 그것 상상도 못 한 자리예요.『즉 완
성한 후아담의…』첫번 아담이 실패했으니 다시 만들든가 고쳐 놓든가
해야 돼요.『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구원섭리보다 복귀섭
리가 확실한 거예요. 구원은 막연해요.『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
문입니다.』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효자
가 되고 하나님의 충신 열녀가 된다는 거예요.『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
을 무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게 아니에요. 자라고 있어서 천사장한테 보호하
게끔 했는데 자라는 과정에 있으니 천리원칙을 다는 몰라요. 자랄 때
에 보고 들은 것은 알았지만.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뭐 선악과 따먹은 것이 무엇인지, 내용이 무엇인지 그 내용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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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하나님이 소원하던 제일 귀한 핏줄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이 모든
창조의 주인인데 주인의 모든 소유권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빼앗김으로 다 잃어버렸어요.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
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혈통이 이렇게 귀한 거예
요.『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
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중심이!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
고…』그렇지요? 여러분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어요.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그 사랑 가운데서 아들딸이 태어날
때에 자기와 닮은 씨와 같은, 하나님의 몸과 같은 아들딸이 태어나는
겁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강제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기 천주평화연합도 강제로 해 가지고, 무기 총칼로 했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원칙 원칙에…. 기어가 맞춰진 두 기어는 억만년
돌더라도 계속하는 거예요. 틀림없습니다.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의 말을 듣지 않으면 불효가 되는 것이요, 나라
의 말을 듣지 않으면 충신이 못 되는 것이요, 세계의 뜻을 따르지 못
하면 성현이 못 되는 것이요,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사
랑하는 왕자 왕녀의 가정이 될 수 없는 것이다!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혼자 살겠
5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다고 하는 사람들, 나 혼자 잘 산다고? 모든 것이 없어집니다. 세상에
와 가지고 모든 피조만물에 피해를 입히고 가는 사람이에요.
『핏줄이 남아야만…』요즘에 연애라고 그러나? 하여튼 그때서야 뭐
죽고 살고 죽고 살고…. 못 살 만한 자리에서도 살아야 돼요. 야단하고
지내던 그런 사실들이, 자식이 없으면 자식을 보게 될 때에 그 전체
역사가 매일같이 살아서 느껴져요. 아하, 우리가 이렇게 사는데 서로
서로 사랑받다가 자식을 낳으니까 아버지도 그 자식, 어머니도 그 자
식, 둘이 둘이 사랑하면서 ‘야, 당신도 나 닮았고 나도 당신 닮으니,
둘이 같이 사랑하니 그 두 사랑을 우리 것으로 가졌으니 누구 것을 또
나눠 가질 것이냐?’ 그 사랑을 소유하기 위해서 찾아오신 분이 천지의
창조주 되는 대우주의 어버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된
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도 인간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하나님과 인간이 신인일체의 합덕이 벌어지는 행
복한 신비스런 요지경의 세계가 아니겠느냐!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
해야만…』아들딸이 있어야만!『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
다.』부모가 돌아갔더라도 자기 자신을 볼 때에 우리 부모가 이렇게
이렇게 사랑하던, 없더라도 있던 때의 모든 것, 없더라도 있는 부모 이
상 사랑할 수 있는 자리도 생겨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
실히 알아야겠습니다.』
아기를 낳지 못하는 부부는 불쌍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나 부모나 누구에게도 우주의 만물도 그렇게 쌍쌍이 좋아하고 새끼를
치는 거와 마찬가지로!『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그것은 만물의 미물, 모든 꽃 한 포기도 다 그렇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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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어요. 하나님이 결혼해 가지고 핏
줄 있는 손자를 맞아 가지고 하나님이 1대, 아담은 2대, 3대 손자를
보지도 못하고 사랑도 못 하고 결혼도 못 하고 가정도 못 가진 하나님
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이 내용을 알면 알 만해요.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잘 들어요.
잘 들으라구요.『지구성을 덮고 있는 60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
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이것 부정할 수 있어요, 기성교인들? 타락의 근원도 모르고, 갈 방
향도 모르고, 끝날의 목적, 어디로 갈지 모르는, 그런 동기와 목적을
모르고 방향도 혼돈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어디 갈 거예요? 천국에 가
겠어요? 천국이 뭐 공중에 떠 있는 무슨 구름 덩이가 아니에요. 구체
적인 이론적인 결실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타락한 에덴동산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모든 보물의 결실의 결과를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창고에 쌓아 두고 일일이 하나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받을 수 있는 소망의 동산이었다 이거예요. 타락해서
다 무너졌어요. 질문이 있으면 누구 질문해 봐요. 그렇지 않다는 질문
에 대답해 줄게요.
여기가 인천(仁川)이지요? 인천이란 게 뭐예요? 두(二) 사람(亻)이
흘러가는 강(川)이에요. 이게 서울의 문호예요. 인천 아니에요, 인천?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흘러가는 강, 한강의 문호다! 그래, 큰 문을
열어 가지고 태평양 바다로 찾아가는 거예요. 두 사람이에요. 혼자서는
안 돼요. ‘하늘 천(天)’도 두(二) 사람(人)이지요?
우리 현재의 천주평화연합의 나라는, 세계적 지상의 이상 나라는 뭐
5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냐? 천일국(天一國), 해 봐요. 천일국! 천일국!「천일국!」천일국은 두
(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이
(二)’ 자에 ‘사람 인(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천일국이라
고 한다!
그래, 성경에서도 말하고 있지요? 두세 사람이 합해 기도하면 언제
든지 하나님이 이루어 주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까지 하면 언제
든지 세 사람이 연결되는 거예요. 잘 들으라구요.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
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
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아시겠어요? 막연하지 않아요. 하나님도
과학자의 왕이기 때문에 구체적이에요. 다시 한 번 읽어 줘요.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갖겠다는 거예요. 마태복음 6장인가에 있잖아요?
‘세상에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 모든 원하는 것
은 세상일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마 6:31-33)
그랬어요. 기독교인들은 나라가 어디 무슨 허공에 떠 있는 줄 알아요.
지상에서 잃어 버렸으니 지상에서 거두어야 돼요, 창고가.
참부모를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이었습니다.』완전히 뒤집어졌어요. 그게 타락입니다.『하나님의 사랑
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떨어져 버렸다는 거예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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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
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
다.』이게 더 비참해요.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이 세상에서 모르니까 그
렇게 알지. 죽으면 다인 줄 알아요. 아니에요.『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
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뭐 자랑할 게 없어요. 밥도 안 먹고 죽든가 살든가, 어디에 없어지
든가 또다시 빚어 만듦을 받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
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그분이 진짜 우리 부모인데, 그 진짜 부모가 나라의 진짜 왕이요,
진짜 세계의 주인이니, 진짜 효자요 충신은 왕 되는 주인 앞에 왕자
왕녀의 책임을 다해야지요.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아들이니까 그래요. 아들이어도 외아들 아니에요? 만
대 독자예요. 딸도 그래요. 만대 독녀예요.『우주만상의 소유권을 아담
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지금 그 자리에 갈 자신이 있어요? 그러니까 회개하
라 이거예요. 예수가 올 때에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외친 것이 회개하
라는 말이에요.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는 말을 했어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하늘 앞에 가려면 지은 죄를…. 조상이 지은
죄와 자범죄를 용서받을 수 없어요. 죄짓고 교회 갔다 오면 용서받아
요? 그렇다면 우리 같은 사람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고생할 필요도 없
지. 그 종교들 틀거리 앞에 욕을 먹으면서.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
고 만 것입니다.』아담 해와가 다 그리로 갔으니 다 잃어버렸어요.
5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
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
다.』깡통만 남았어요, 깡통.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
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일할 수 있는 것이 다 쫓겨나 가지고 없는데, 알 자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아무것도 없는 하나님 앞에 나가 가지고 무턱
대고 천국 가겠다고? 이것을 다 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총칼로, 힘을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여기 시간
이 가지만 한마디 들어 보라구요. 누구하고 결혼했느냐 하면, 천사장하
고 했어요. 알겠어요? 종하고 했어요, 종하고. 해와는 하나님의 부인도
되고 아담의 부인도 되는 거예요. 몸적으로는 아담의 부인이요, 마음적
으로는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데, 두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입
장이었는데, 사탄이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핏줄을 연결했어요. 사랑 때
문에, 사랑의 아들딸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만물을 지은 거예요, 영양
소를 만들기 위해.
그 사랑의 집이 무너져 사탄세계로 갔으니 사랑의 집을 중심삼고 지
은 모든 천주도 사탄의 권내에 떨어졌다는 거예요. 사람 빼놓고, 여러
분의 아들딸을 죽여 놓고, 몇 대 독자를 죽여 놓고 그 물건 쌓아 놓고
살아야 되는 것 생각할 수 있어요? 다 불사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심각해요. 심각한 거예요. 스님들도 이제 생각해 보세요. 심각한 문제
입니다. 그걸 이제 풀어 나가는 거예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
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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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어드래요? (박수) 문제가 큰 거예요. 박수하기 싫으면 심각하게 가
서 연구해 보고, 이것이 사실일 것 같으면 회개고 무엇이고 죽고 사
는 문제가 다 지나갔으니, 뭐 천국 가겠어요? 행차 후에 나발 다 됐
는데.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
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참부모 되고 참스승 되고 참주인 되어 있는 그분과 관계없는 모든
만유의 존재가 됐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핏줄을 더럽혀 놓았으니
몽땅 거기에 물들어 버렸어요.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
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쫓아냈으니 누구 후손이 있어요? 여러분이 그 쫓겨난 아담 이상의
자리…. 천국은 천사장의 핏줄보다도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아들딸
을) 낳아 가지고 일생 동안, 3대를 거쳐 닦은 그 위에 하나님을 중심
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1대요, 아담이 2대요, 3대의 사랑까지 다 해
놓고 4대권 아들에서부터 씨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소생 단계의 졸업도 못 한 녀석이에요. 거기의 핏
줄을 받았으니 졸업도 못 한 녀석이 어떻게 하나님이 졸업하고 들어갈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그런 망령된 일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의 아들딸을 자기 자식들보다도 사랑하지 않고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아담의 자리에도 못 가고, 아담의 자
리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되었더라도…. 예수님이 세계, 로마를 통일
했더라도 그 로마와 유엔 나라가 새 나라를 중심삼고 한 가정이상이
6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만 하나님이 소원
할 수 있는 가정이 되고, 그들이 성사해 가지고 전부 다 커서 또 아들
이 되어야만 그때 씨가 생겨요.
그러니까 천국 들어가고 복귀하려면 자기 자식보다도 더 사랑하는
자리 이상을 넘고 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교회를 중심삼고 기도하는
것 보면 자기 아들딸 복 받겠다고? 자기 나라, 똥개 같은 더럽혀진 사
탄의 핏줄을 타 가지고, 그것 만년 잘살겠다고 해 봤자 천국이 어디
있어요? 지옥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웃지 말라구요. 그 사실을 샅샅
이 발견해 가지고 해명해 줄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
예요.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나, 안 싸우나? 청중들!「싸웁니다.」크게, 크게!「싸웁니
다!」알고 대답하면 오늘 복 받을지 몰라요. 크게!「싸웁니다!」나 한
사람 말만큼도 못하구만. 부정할 수 없어요.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그래요, 안
그래요?『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그 말은 뭐냐?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고 완성할
수 있는 그 아담의 소유권이 시작했던 그 자리까지도 사탄이 소유하게
됐다는 거예요. 시집오는 색시가 자기 집에 혼수를 만들어 놓고 시집
갈 때에 안 가져갔지만, 안 가져간 모든 그 물건들이 부모의 단스(た
んす; 장롱)에 들어가 있더라도 그것은 자기 소유가 아니 될 수 없다
는 거예요. 그것을 말해요. 알겠어요? 물본주의라는 것이 그거예요. 근
본을 말해요.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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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의가 아니에요. 물본주의! 아시겠어요? 새로운 말들이에요.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
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가만히 앉
아 가지고 그저 걱정한다고 해결돼요? 죽어서라도 이것을 뜯어서 고쳐
야 돼요. 알겠어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
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
다.』
일년에 2천만 명 이상이 죽어 가요. 거기에 더욱이나 아기들이 45
퍼센트예요. 여러분 자식을 무릎에 놓고 먹이지 못해 굶어 가는 아들
딸을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 그 수천만이 한 해에 죽어 가는 걸 바라
보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 조상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천하 앞에 자기만 잘살겠다고? 유엔에 있는 놈
들, 도적놈들이에요.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줄 수 있겠
습니까?』
다 쫓겨났는데 누가 해요?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거짓
된 것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 뒤로 돌아서서 세상에
허덕여서 방황하고 영계까지 허덕여서 방황하면서 이것을 찾아내지 않
으면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가르쳐 주던 아담 해와에게 가르
쳐 줘요. 사탄이 지키고 있어요. ‘본래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관계된
것이 나인데, 주인인 내 것인데 당신이 관계를 못 가진 것을 어떻게
창조원칙의 주인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소? 내 허락을 받아야 됩니다.’
그거예요. 아니에요? 사탄의 혈족보다도 이상의 자리에 나가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세계평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
6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까?』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천년 하나님이 있으면서 못
시켰는데 누가 시켜 줘요? 에덴동산에서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가르
쳐 주면 타락하지도 않을 것인데, 그때에 다 이래 가지고 지금에 와서
쫓겨난 그런 핏줄이 달라진 원수의 아들딸들을 찾아가 가지고 죽게 되
었다고 구해 주겠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아들딸들을 잘 교육하라
구요.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
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
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가능하니 이제는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살아 있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종교건 무엇이건 지금까지
나라건 다 집어치우고 ‘내 아버지는 우리 가정에서 우리와 같이 밥을
먹고 살아야 할 하나님이 아니었던가?’ 이것만 알고 목숨을 내걸고 4
천8백만 한국 사람, 60억 인류가 기도해 보라구요. 하룻저녁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회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가인이 아담가정에서,
비로소 시작한 가정에서 출발했는데 가인과 아벨의 형제지간에 있어서
의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동생을 죽일 때에 하나님이 좋아했겠어
요? ‘너 잘했다!’ 그렇겠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도 통곡을 했다는 거예
요, ‘이럴 수가, 이럴 수가!’ 하고. 그랬을 것 아니에요?
그거 수천대가 지난 지금까지 갈 길도, 하나님도 모르는 입장에 서
가지고, 타락의 후손인 꽉 얼어붙은 여러분이 이런 것도 몰라 가지고
회개를 한다는 것이, 자기 사정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자기 사정을 위
해서 회개하고 도와 달라고 했지, 하나님을 도와주고 하나님의 것, 하
나님의 가정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
요? 역사적으로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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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습
니다.』박수 한번 해 보자구요, 하나님 앞에. (박수)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아담의 자리를 찾아서 지킬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쫓아냈
는데.『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
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하나님은 무엇
이든지 다 갖는 거예요.『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
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
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 기성교회들, 공중을 바라 가지고 뭐 천국에 올라가? 벼락도 안
맞고 회개도 안 해 가지고 올라가서 천국 가겠다고? 미친 생각 말라
구! 퉷! 샅샅이 다 알아본 사람이라구요. 이제 그런 기도하는 곳이
있거들랑 의용군대, 하늘의 평화의 군대와 경찰을 동원해서 해체 명
령을 할 때가 와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
회 죽으라고, 문 총재 죽으라고 작당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했
지.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그렇지요? 하나님의 걱정이 뭐냐 하면, 아담이 완성 못 하
고 남기던 자리, 그다음에 참부모가 못 된 그 자리! 하나님이 만들어
줄 수 없어요. 인간이 깨뜨려 버렸으니 인간이 찾아야 돼요. 찾지 못하
면 영원히 천국의 문이 안 열립니다.『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이 오
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
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박수)
이거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이에요. 진짜 그런 양
반인데 별의별 짓 다 했지. 말하면 내가 욕이 나가겠어요.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
6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니다.』누가?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대로
들어서지 못해요. 예수도 아니에요. 예수도 그것 못 이루었어요. 성인
현철도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90각도, 횡적 참부모가 완성하여 종적 참부모의 사랑, 거기
서 저끄러졌던 이 맺힌 것을 풀어야 돼요.『즉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
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정신이 아득한 모양이에요. 그런 말을 듣고 기쁘면 춤을 춰야 되고
박수도 해야 할 텐데, 이렇게 눈을 감고 앉아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
고 있어요? (박수) 박수라도 해야 하나님이 내려다볼 때 ‘저것들 그래
도 오늘 흑인보다 낫고, 다른 나라 미개인보다 좀 낫구만. 내가 한국이
망할 것을 지금까지….’ 뭐 한국 사람이 잘 해서 이렇게 된 줄 알아요?
꿈도 꾸지 말라구요.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
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박수)
한국 백성은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백의민족의 한 혈
족이니까. 사탄 마귀에게서 고생한 것이 전부 다 한국 역사를 통해 가
지고…. 한국 사람 이상으로 고생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얘기
하면 내가 통곡이 벌어져서 말을 못 하겠어요.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 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
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박수)
춤을 다 춰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춤만 추겠나?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
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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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
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
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
입니까?』답이 나와요.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무한한 은사예요. 마지막 은사예요. 오늘도 여기 성주 마셨지요? 그
다음에 프로그램이 뭔지 다 모르지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참부
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
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결혼식을 잘못한 것이 원수가 하늘나라의
왕녀를 중심삼고 침범한 것이에요. 있을 수 없어요! 강제결혼이 된 거
예요. 그러니까 그것도 여기에서 이제는 알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있
는 자기의 아내였으면 아내를 거기에 맡기지 말라는 거예요. 결혼했다
가 보낸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이에요. 자기 일
족 전부를 강제로가 아니에요. 말씀만 듣게 되면, 세 시간만 하게 되면
다 깨닫게 되어 있다구요.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
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대한민국 같은 나라, 여러분의 여기
인천 같은 도시, 대구 같은, 부산 같은, 서울 같은 도시? 대한민국 같
은 나라! 푸! 생각도 말라구요. 생각도 없었던 이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결실체예요. 그것들이 나를 몰아내려고 지금까지 60년간을 별의별 간
악한 행동을 다 했어요. 그래, 나 죽지 않아요.
6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
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교차결혼이!『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
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
는 것입니다.』(박수)
회개해야 돼요. 천지개벽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신교가 아니라
고 할 수 있어요? 유교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불교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마호메트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잡귀들은, 무당 춤추
는 그것은 중간에 있어서의 패륜적인 괴물들이에요. 이렇게 되니까 근
본이 깨끗해지지요? 근본 바닥이 어떻다는 것이 알려져 와요. 거기서
부터 새로이 창조함을 받아야 돼요.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
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문 총재 말대로 해 가지고 그렇게
교체결혼 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여기서 내
려왔던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
되는 것입니다.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
워하던 원수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줄 때 기쁨
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
문 총재가 이런 국제합동결혼, 매스 웨딩 세리머니(masswedding
ceremony; 합동결혼식) 그것 때문에 욕을 얼마나 먹었어요? 일본 사
람들과 3천 명을 전부 다 교체결혼 할 때에 민족 팔아먹었다고, 일본
이 야단하고, 그것 때문에 세계에 얼마나 태풍이 불었어요? 태풍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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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쉬게 되어 있지, 그것이 지구성을, 바다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새들
을 옮기지 못해요.『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방법이
없어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그 모델 집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
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하나님도 모든 것이 여기서부터 해결되어
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
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박수)
이 이유를 듣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종교든지. 모든 종교의 조상
의 뿌리가 하나님이요, 아담 해와예요.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
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
다.』아까 말한, 사랑의 왕 되시는 분의 주류 속성인 4대 조건, 절대사
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말해요. ‘그 사랑의 실천을 통
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디바인 프린시
플(Divine Principle), 원리 말씀, 천성의 원리 말씀은 가르쳐 주고 있
다는 거예요.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렇
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
서요,』공익성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개인의 욕망을 채워 주는 것
6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이 아니에요. 하늘과 땅의 모든 공적인 존재가 참사랑 위에 있기 때
문에!『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
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
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부모의 사랑이 그렇잖아
요? 어머니 사랑!『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여기에 심정이 나와요.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
다.』
희생적 사랑이에요. 미리 알지 못해도 무조건 받들어야 하는 게 얼
마나 힘들어요? 희생적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표제를 세운 것은 자기
가정의 일원을 짓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내로부터 참부모, 영육이 하나
되어 가지고 참 실체부모, 천지인 부모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
딸 모든 전부가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 이 셋이 하나님의 가
정을 중심삼은 심정적 핵이에요.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뻥 다 깨져 나
가요. 바람 피우고, 이혼이 어디 있어요? 젊은 남자 녀석들, 술집에 들
어가서 밤을 새워 가지고 여편네와 아들딸을 울리면서 그렇게 처먹고
들어가야 마음이 시원해? 그건 지옥 가는 거지.
이제 두고 보라구요. 내가 깨끗이 다 좋은 동산에 갖다가 교육해 가
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도 사다리라든가 다리를 놓아서 짧게, 짧
으니 그만큼 험하더라도 건너가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하나님 자체가 모든 미물의 동
물이라도 하나 만들게 될 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었어
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보이지를 않
아요. 그러나 복종은 하나님 자체가 투입해요. 100퍼센트 이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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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돌아오는 것이 불어서 돌아오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원리를 배우면 다 아는 거예요.『아무것도 돌려 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
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
고…』흑인도 참사랑으로 관계 맺으면 흑인이 안 보여요.『우주는 물
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진짜 사기꾼이에요. 문 총재가 어려운 일이 있
으면 하나님이 따라와서 도와주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았어요.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
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천주교 기독교, 이거 한 교회가 뭐예요?
종교 끼리끼리 원수시하고 자기만 천국 가고 다 이단이야? 영계를 까
마득하게 모르는 것들이에요.『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
의 가치입니다.』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
서 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
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
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박
수) 그 가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 가외에는 길이 없어요! 문이 하나예
요. 타락해서 거꾸로 하나 떨어졌으니 나갈 때에 그 구멍을 따라 나가
야 돼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 결실의 시대를 맞
이하고 있습니다.』아, 이거 무슨 나무인지 열매는 모르지만 따먹어 보
면 알지.『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
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 때문에!
7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팔십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여러분은 몰라요.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
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
다.』왜? 문 총재를 돕기 위해서! 조상이니까.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
로 다스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에 즉각적으로 지구의 복판으로 던져 버
린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수고해서 다 가르쳐 주고 핏줄까지도 다
전환시켜 줬는데도 불구하고 듣지 않는 것은 일벌백계예요.
이제는 조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약 주고 병 주고 한다는 거예
요. 하늘의 길을 막게 되면 자기 길이 수십 대가 막혀 버리기 때문에
그냥 두지를 않아요. 데리고 가서 다른 데, 다른 별의 세계에 데려가
가지고 모진 훈련을 시켜서 자기들이 보조 밑에서 한 단계 올라가 가
지고 약 주고 병 주고 해서 지옥 가게 하는 것이 아니고 천국 가게 하
는 거예요. 사탄은 약도 안 주고 병도 안 주고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
려가는 거예요.
『세계 180여 개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
다.』어디에 가든지 볼 거예요, 이제부터.『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
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Rev. MOON)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통일사상 알아요? 유치원에도 못 들어가고 소학교도 못 간 것이 학
박사의 그걸 알 게 뭐야? 그래 가지고 자기가 정통이고 통일교회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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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헤리틱(heritic; 이단)이야? 배짱도 좋다! 죽어 보라구, 어디로 가
는지.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뭐 장관 해 먹던 작자들, 무슨 뭘 하던 작자들 전부 다 말씀을 듣고
는 ‘아이고, 회개해야지.’ 그래요.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문 총재
가 누구인 줄 모르고 핍박만 했으니 벌받아 망할 것밖에 없다고 생각
해 가지고 회개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대한민국이 요
전에 4천8백만이 전부 다 축복받았어요. 다 끝났어요.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
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
니다.』왜? 결혼을 잘못했다구요. 결혼을 바로 시켜 가지고 전세계 하
늘땅의 전체 인구들이 거기에 빠져 죽은 시체가….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사체와 마찬가지인 거기에 생명수를 뿌려 가지고 부활시켜야 되
는 거예요. 그건 거짓 부모가 그랬으니 참부모가 해야지, 하나님이 하
겠어요? 사탄이야 더더욱이나 망치려고 하지.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그래
서 2013년까지 한계예요.『그러니까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그러려니 100곳이 아니에
요. 100곳이 끝난 다음에 또 100곳을 할지 모르지.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
7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
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
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
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
니다.』(박수)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도적놈의 도적물자예요. (박수) 이걸 가져 가지고 싸우면서 뜯
어먹고 나눠 먹기 해요. 미친개 고기 뜯어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
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그래, 통일세계가 되어 땅 끝
과 땅 끝의 사람들이 사돈 맺어야 되는 거예요.『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문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박수)
하나님의 나라가 이 지구성이에요. 하나님 나라인 이 땅에 이놈의
도적놈들이 들어와 가지고 피를 흘리고 작당을 해 가지고 땅을 다 공
해로써 망쳐 놓았어요.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미국과 러시아를 하나 만들어야 돼
요. 그건 내가 주도할 거예요.『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통일
이 싫다는 것은 도적놈 사촌들이에요. 나라를 판 역적 도당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자기 집에 가서 도적질했나, 뭘 자기
여편네를 강탈했나? 이놈의 자식들!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도의적인
세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각 종교의 비리적인 사실을 파헤쳐 가지고
심판을 제소해야 할 사람이라구요.『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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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인들의 책임이에요. 종교인들, 이 일을 완성해야 되겠어
요, 말아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이것이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경계선도 다 철폐되는 거예요. 전쟁이 없어져요. 바다의 항구에
군사물자를 못 가져오고, 육지의 고속도로를 달리게 될 때에 군사물자,
원자포니 원자탄이니 못 날라 가요. 그건 내가, 하늘이 허락지 않아요.
종교인들이 골짜기 골짜기마다 깃발을 갖고 밤이든 낮이든 차 소리만
나면 벌써 10리 앞서부터 알려줘 가지고 줄줄이 전부 다 검사하는 거
예요. 꼼짝달싹 못 하는 거예요.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박
수)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
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알겠어요? 여러분의 뜻이에요? 인천의 뜻이
아니에요. 경기도, 서울의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우리 같은 사
람을 보라구요, 역사적으로. 다 망한다고 길을 다 가로막았지만, 자기
들 지키는 것을 날아다니면서 넘어와서 여기까지 왔어요. 그거 산 증
거입니다.『21세기의 현대 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왜? 종교인과 통일교회를 위해서예요. 50년 전에 이런 세상이 온
다고 할 때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어요. 이제는 그때 50년 전
에 예언한 것이 하나도 안 이루어진 것 없이 이때에 다 이루어졌어
요.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미명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평화군, 평화경찰이 전쟁 문제가
7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벌어지면 포위해 가지고 몽땅, 안 들으면 전부다 들어내 버릴 거예
요.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200billion dollars)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
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
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몰라서 그래요. 이제 깨끗이 알아요. 골수가 울어요. 뼈가 운다구요,
하라고.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
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돈 있는 녀석들은 자기 아들딸들 대신 사 가지고 전쟁에 내보내고,
그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데, 있을 수 없어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
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 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환
호와 박수)
아들딸이 있거들랑 일선 장병으로 보내지 않은 가정은 수치스러울
거예요. 똑똑한 사람, 대학 이상 나온 학박사들은 전부 다 동원해 가지
고 바로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늘나라의 헌법이 지시할 거예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
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어
섰습니다.』
가정이 없어서 그래요. 가정을 도깨비들이 다 장사해 버린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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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런 문을 사탄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
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그거 안 된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볼게.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행동한다고 책임질 수 있어요?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강제로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모르는 사람은 낙제되
고 거름더미에 가서 묻히지, 열매가 안 돼요.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환호와 박수) 고마워요.『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환호와 박수)
남편과 아들딸, 자라고 있는 자기의 큰딸과 작은딸, 가정적 군대
가 동원돼요. 평화군대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군대가 되어 가지고,
가정이 배치돼 가지고 소대, 중대, 대대, 연대를 만드는 거예요. 그
럴 때가 옵니다. 이북 공산당과 싸울 때에는 남한에 있는 하늘나라
의 여자 군대를 통해서 정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훈련도 해
야 돼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난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
7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8)
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박수)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하게 될 것입니
다.』
가인이에요. 가인이 이런 가정을 죽였지만, 세계의 하늘땅의 가인
될 수 있는 것을 아벨의 종교와 문 총재의 교육을 받게 해 가지고 그
들을 품고 핏줄을 접붙여 동생으로 삼아 가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
에 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왜? 아담과 천사장이 한 단계 낮으
니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이 절대 신봉할 수 있는 아들의 도리
와 가정의 도리를 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지, 천국은 혼자 못
갑니다.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
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월남전도 한국전의 연장입니다. 유엔이
가담한 것도 미국이 주도한 거예요.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
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
을…』사건이 생기면 경찰 무슨 한 마리 두 마리가 아니라 파수대를
보내서 해결해요.『다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
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화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환
호와 박수) 원하는 사람은 일어서서 박수하라구요, 일어서서. 일어서서
박수하라구요. (박수) 하늘을 위해서 박수했으면 앉아서 복을 받으라
구요. 이제 결론입니다.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은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
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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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
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환호와
박수) (꽃다발 증정, 억만세삼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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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 508권 6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몇 년 전에 얘기했던 이 자리에 다시 찾아왔는데, 옛날과 지금 때가
상당히 섭리적으로 차이가 있는 걸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이 자리에 참
석했다구요. 이 뉴어크(Newark)가 새로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축복받
을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으면 하는 게 바라는 소원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있으면 박수로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리자구요. (박수)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선포를 한다
여러분이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누구인 줄도 다 알고, 나이도 몇 살
인지 알 거예요. 나보다 많은 사람, 내 형님 될 수 있는 사람도 많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리라 봐요. 90세 넘은 사람 있어요? 그럼 87세!
내가 제일 연상이구만. 연상이니까 할아버지지만 말이에요, 자라고 있
는 자기 집안의 아들딸, 손자손녀들을 대해서 틀리면 틀리다는 얘기를
하고 솔직히 충고하는 것이 할아버지요, 아버지요, 자기 형님이라는 것
을 알고 들으라구요.
또 오늘 말씀이 어려워요. 어렵지만 이것이 귀중한 말씀이니만큼,
2005년 9월 20일(火), 로버트 트리트호텔(미국 뉴저지 뉴어크시).
*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미국 뉴저지 대회 때 하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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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사람이 앞으로 갈 날이 가까우니만큼 이런 대회를 할 수 있
는 때가 없어요. 이제부터 100곳도 아니고 120개 이상의 곳에서 강연
을 계속한다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칠십 넘은 사람들은 내 형제와 같
이 많이 기도해 줘야 되리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첫 번 출발하니 힘을 다해서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조용 조용히 말을 할 거라구요. 그러니 잘 정신 차리고 *말씀 내용을
듣고 완전히 이해하려고 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저기 멀리 보이는 사람, 내 얼굴이 보여요?「예.」말씀이 잘 들려요?
「예.」잘 들려요?「예.」좀 더 크면 좋겠어요, 작으면 좋겠어요? 이렇
게 많은 청중이 말이 안 들리게 되면 여기 책임자들이 책망 받기 때문
에…. 이 정도 말하면 되겠어요? 저기 들려요? 이 정도 마이크를 가지
고 얘기할 텐데, 조금 클 것 같으니까 귀에 울리더라도 참고 들으면
잘 들리리라고 보기 때문에 못 들었다는 사람은 조는 사람 외에는 없
을 것이다! 기쁨으로 출석해 봅시다! 박수! (박수)
오늘의 말씀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입니다.
평화세계의 모델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연관관계가 있는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 그 내용이니만큼…. 관계를 잘 해야 돼요. 요즘에 무슨 관
계라면 외교관계, 무슨 상하관계, 사제관계 등 관계의 철학적 결과에
연결되는데, 관계가 좋다 하면 잘 되는 것이요, 관계가 나쁘다 하면 망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도 여러분과 레버런 문의 관계가 좋기를 바라는 사람
은 발전할 것이고, 관계가 좋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떨어질 거예요.
부디 떨어지는 사람이 없기를 마음으로 바라고, 축복하는 마음으로 말
씀을 시작하겠어요.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
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
23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인사 말씀이에요.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
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
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
다.』심각한 자리예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
탈전과 1차․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
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래, 하나님은 쉬는 날이 없어요.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
(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
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
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 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
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
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
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넘지 못한다는 거예
요.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
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 인류 앞에 선포
하는 바입니다.』선포해요. 안 들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박수)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231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레버러 문은 밀고 나가요. 세계가 지금까지 50
년, 60년 이상 반대했지만, 반대하면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여기까지
올라와서 아직까지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소신의 결심을 변치
않고 뜻을 따라 지금까지 참으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또 이
런 선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못 한다는 사실
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
류에게 내리시는 특별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이걸 모르면 안
돼요. 박사고 무슨 총장님이라 하더라도, 대통령들이 많이 왔더라도 그
래요.『‘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
다.』이런 가정이 없습니다. 그 모델이 없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그것이 묻고 싶은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
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먼저 인간 개인을 놓
고 보면 우리 모두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해와였습니다.』
저기 뒤에서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고맙습니다.
졸지 말고…. 아, 할아버지 말을 듣기 싫어도 참고 들어야지요. 그래야
사람이 되지. 다 형제 아니에요, 형제? 형제니까 할아버지가 훈시하는
말을 잘 들어야지. 못 들으면 안 되지. (박수)
『그들이 참사랑의 인격자, 즉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
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
23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
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
다.』심각히 기도하면 듣게 돼요, 심각히.『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
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해요. 근본관계라는 거예요. 이걸 생각 못 한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
사랑, 해 봐요.「사랑.」사랑과 생명, 혈통 관계입니다. *서양 사람들
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이 시간에 여러분이 그걸 알아
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잘 기억해요.『부모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고
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
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
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
니다.』이것이 축이에요.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는 당신을 위해 숨겨 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100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
권, 동참권, 동거권, 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233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손이면 손의 속성, 발이면 발, 귀면 귀의 속성이 많은데, 전부 다 주
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
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
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
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
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그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가치의 출발점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절대 하나님이 아니에요.
혼자 못 합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상대인 사람입니다. 상대인
사람이 동위권이 있어 같이 사랑할 수 있게 될 때 상대로 말미암아 하
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귀한 말입니다. 오늘
날 절대가치를 모르고 있어요. 절대가치는 하나님 혼자 이룰 수 없습
니다.
여러분, 부모를 부모의 사랑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누구냐? 제아
무리 두 부부가 훌륭하게 잘 살고 세상에 훌륭한 그 누구라고 하더라
도 그 아들딸이 나오기 전에는 부모의 본성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주
인의 자리를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응아!’ 하고 핏덩이가 태어난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의
23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자리에 들어가 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들이 아
니고 하나님이 지으신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성립됩니다. 귀한 말입니다. 절대적 가치는 어디
에서부터냐 하면, 하나님 본체로부터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상
대로부터 이룩된다는 것을 몰랐어요. 철학도 몰랐고, 종교도 몰랐어요.
귀한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
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여러분이 다 원하는 거예요.『하나님이 창
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하나님에게 둔 것이
아니에요. 상대에게 두었다는 거예요.『‘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
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절대가치의 출발점을 여기에 세웠다는 거예요. 학자들은 전부 다 ‘절
대가치가 아니다. 상대적 가치다. 이 배우는 세계에 절대가치가 어디
있을 수 있느냐?’ 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존재의 가치는 아들딸을 가져야만 이루어지는 것입
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사랑을 완성시켜 줄 수 있
는 그분은 하나님보다도 못한 자가 아니라 낫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아들과 아내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지
요. 그래,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상대가 절대 필요합니다.
과부, 홀아비, 계약결혼 한 사람은 아들딸이 없어요. 핏줄을 존중 안
해요. 사랑이니 무엇이니 생명이니 이런 것을 부정해요. 거기에 무슨
235
이념이 있고 영생이 있을 수 있느냐?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런 얘기는 안 해도 다 아시겠지요.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위해
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이게 없으면 이상이고 뭐고 다 없어져요. 혼자 살아 보라구요. 남자
는 여자가 필요하지요? 그 필요한 기관이 이목구비예요, 뭐예요? 그
필요하다는 것이, 할아버지도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하고, 자
기 부부도 필요하고, 후손 자손만대 누구나 필요한 절대적 기준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함부로 다루고 살고 있는 사람들, 뭐 프리 섹
스? 호모, 레즈비언? 그게 사람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를 모
르고 사는 사람들이 무슨 사람이라고….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서 핏줄을 남기는 것이 인류역사의 핵이라는 거예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로 태어났다고, 여자로 태어났다고 혼자
살겠다고 해서 사람이 되는 게 아니에요. ‘참사랑의 실천’, 참사랑을 할
때 부부가 되는 걸 알 거예요.
타락으로 아들딸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한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
을 닮는 것입니다.』하나님도 아버지니까 닮아야지요.『효자․충신․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하나
님과 화해서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하나님의 심정이 어떤지 모를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몰랐
다는 거예요.『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
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23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효자가 되려면 부모의 한을 알아야지. 심각해요. 서양 사람이든 동
양 사람이든, 천국 가 있는 사람이든 지옥 가 있는 사람이든 다 심각
합니다. 이걸 해결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
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
서가 아닙니다.』
타락을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일을 계속하면서 이뤄 나왔다
는 거예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이걸 잃어버렸어요.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없다는 건 미친 녀석이지. 아담 해와의 자리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자
리의 아담 해와를 만날 수 없는 자리가 되어 버렸어요, 타락했기 때문
에. 그 자리를 완성하고 타락했어요? 아기 낳기 전에 타락했어요, 아기
를 낳아 가지고 타락했어요? 아기 낳기 전에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이 이 후손들이에요, 후손들. 돼먹지 않은 하나님의 역적이 되
어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아요. 기가 막히지.
듣기 싫은 말이라도 좀 들어 두라구요. 세상의 종교계, 철학계의 논
단에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싸워 나온 사나이예요. 여기 하버드 교수
니 무슨 철학자가 다 있겠지만, 나도 대학교 몇 개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부를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있어요. 그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라는 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알지 못하
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판단하지 말고, 기다리고 배워 가지고 끝까지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승리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타락으로 잃어버
린 아담 해와의 자리…』
참부모가 못 됐고, 참아들딸이 못 됐고, 참가정을 못 가졌고, 참민족
을 못 가졌고, 참나라를 갖지 못했어요. 그걸 누가 가져다 줄 거예요?
237
아니라고 하는 건 미친 녀석이지.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이 왜 됐고, 하나님이 창조한 원인과 결과면
결과가 어떻게 되었고,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엔이 갈 수 있는 미래를 알아요? 미국의 미래를 알아요? 꿈같은 얘
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
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
던 것입니다.』
아담 자리를 완성시켜 주시지 못한 하나님이 뭘 해요? 영원히 그걸
완성할 때까지는 하나님이 행사 못 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어느 종교인이 그걸 해결했어요? 철학이 해결했어요? 핏줄인지 뭐
소유권인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서양 사람들,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요. 레버런 문에게 배워야 돼요. 들어야 돼요. 싫어도 듣고, 의심이 되
거든 기도해 가지고 레버런 문 이상까지 가서 물어봐야 된다구요.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우리는 혈통 필
요 없다.’고 합니다. 사랑과 생명 둘이 연결돼 혈통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가 반대하겠어요?
23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참사랑과
참생명이 합해서 이루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이 중에 생명이 없어
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사랑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해요? 생명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해요? 그
열매의 혈통이 없게 될 때는 태어나지 않은 것보다도 못해요. 기생충
이 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주의 만물을 사랑해 가지고 잡아먹고 요소를 빨아먹고 자기가 남
겨야 할 영원한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나라 천국 백성을 길러내야 할
혈통의 열매가 없으면 뭘 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가서 점심때에
무화과나무를 보고 무화과나무 열매를 하나 따먹으려고 가 봤다가 없
게 될 때에 저주함으로 말미암아 망해 버린 이상 인류도 마찬가지 처
지가 된다는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박수 한번 해 보지, 싫어
도. (박수)
이럼으로 스트레스가 해소되잖아요? 그런 걸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내가 박수부터 시켜요. 박수를 하더라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
렇지만 여러분이 해방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고 스트레스를 풀어 좋아
할 수 있겠기 때문에 ‘박수 쳐 보시지.’ 하는 거라구요. 치라는 게 아니
고 ‘쳐 보시지요.’ 했어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쳤
어요, 안 쳤어요? 나는 나이 많아서 못 들었다면 한 번 더 쳐 줘야지
요. 한 번 더 쳐 봐요. (박수)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씨가, 사랑
의 씨, 생명의 씨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서양 사람들!
「예.」『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그러면 타락이 안 됐지.『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
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여러분이 이상적인 인간이에요? 무시한다고 속상해하지 말아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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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걸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그렇다
면 정신이 나간 하나님이에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잔소리 말라
구요.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할 때 세상이 반대할 줄 모르고 얘기했나?
그 몇십 배 이상 되더라도 그래도 이 길밖에 없으니 생명을 내놓고 싸
우다 보니 나한테 다 졌습니다. 미국도 지고, 하나님도 나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왜? 아담 해와가 잘못했으면 완성한 아담 해와가 나
와야 될 텐데 안 나오니 어떻게 해요? 그런 사람이 나왔으면 하나님이
인정 안 할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박수)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인간!『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사랑의 완
성 대상이 필요 없는 사람!『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 본연의 아담이 완성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다 이
거예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고 몸을 집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하나님의 고향이 있어요? 타락해서 사탄한
테 다 뭉그러져 버렸어요. 그 가운데 산 걸 알아야 돼요. 이 원통한
사실! ‘내가 힘이 있다면, 해방된 하나님 자리에 섰다면 내가 깨끗이
정리하겠습니다.’ 반대하더라도 이론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걸 내가 아
니까….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그렇다면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의 씨, 생명의 씨가 하나님의 몸이 살아 있는
거기서부터 같이 부자지관계가 이어져야 이게 다 이뤄지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24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해야 할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어요? 심각하구만. (박수) 심각해요, 안 해요? 심각하
면 회개해야 돼요, 회개. 여기 뉴어크와 같이 아름다운 것은 못 되지
요? 회개할 수 있는 형제들이 둘러싸 가지고 회개 안 하는 사람들이
형제들이 하는 일 앞에 감동 받아야, ‘어머니보다도 내가 못해서는 안
돼. 형제보다도 못하면 안 되겠지.’ 하는 거라구요. 그런 어머니의 눈
물이, 형제의 눈물 자국이 내 등과 내 일신에, 내 발등에 떨어지는 걸
봤는데 그걸 유린하겠다는 사람은 망국지종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아
무리 억천만세에 수십억 달러를 가졌다 하더라도 자랑할 것이 없어요,
사탄의 권속이 되기 때문에.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박수) 강조하려고 하는 거예
요, 강조. 알면 실천해야지. *실천하지 않으면 수확할 열매가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계약결혼? 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이혼? 하나
님이 이혼하라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안 만들었겠나? 오늘날 스텝
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가 얼마까지, 열 사람 이상 다 있다
는 거예요. 스텝 마더, 스텝 파더(step-father; 의붓아버지)! 이 미국
이 미국이야? 뭐 ‘아름다울 미(美)’ 자? 미끄러진다는 슬립(slip)의 아
메리카인 걸 알아야 돼요.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박수) 판정하
고 넘어가자구요.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사랑은 백
번 천번 하더라도 뭐 남는 것이 없어요.
241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
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숨결까지도 다 잘라 버리고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이
에요. 아버지와 아들을 가를 자가 누가 있어요? 미친 것들이지.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
실히 알아야겠습니다.』(박수)
절대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내가 강연을 이렇게 하면 목이
쉬어요. 목이 쉴 텐데, 백 곳 이상, 120곳도 넘을 수 있는 이런 먼 강
연 여행을 떠나는데, 강조 안 하면 좋겠는데 본시 그래요. 강조할 수
있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힘을 주고 능력을 다해서 퍼부어 가지고
찾았기 때문에 그런 경지에 안 들어가려고 하면서도 자꾸…. 내가 지
금 목이 쉬면 안 돼요. 자, 이제 가만 가만 할까요? 아시겠어요? 잘 읽
으라구요. 아시겠습니까? 절반, 3분의 1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
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
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 말이 맞아요, 틀려요? 맞으면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틀렸으면 회개하라구요. 그래서 세례 요한
도,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어요. 회개할 수 있는
내용을 얼마나 범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추수, 농작물을 거두어 가지고 겨울철 잔칫날을 바라던 하나님이 잔
치 곡식을 쌓아 놓아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날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
예요, 이게.
24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열매가 맺혀
야 되고!『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
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있어요? 다 가짜
지. 뭐 하버드고 뭣이고 다 가짜예요. 박사는 전부 박살 맞아 죽어요.
미국의 문화가 하나님의 문화가 아니에요. 프리 섹스 문화예요. 그 다
음에 또 뭐라고? 호모 문화, 알코올 문화, 마약 문화예요. 이게 하나
님이 세운 나라예요? 헌법이 그런 기준에 서 있지 않은 걸 알아야 돼
요.
정신 차려요. 이곳에 1천 한 3백 명쯤 모였겠구만. 나 혼자 와서 세
상을 이만큼 영향 미쳤으면, 나 같은 사람이 1천 사람만 있으면 세계
를 순식간에 말아먹어요.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예스.」(박수)
수백 빌리언(billion; 10억) 달러를 가진 재벌이 있다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교육하기 위해 재산을 쓰게 되면 역사적인 하나님의 맏아들
딸이 될 수 있어요. 부자들이 하나님의 사위가 되고 하나님의 며느리
가 될 수 있어요. 죽은 무덤을 파던 재산을 가지고 자랑하고, 그들이
연결된 관계를 중심삼고 전쟁 역사니 무엇이니, 자기 사상적 기반 닦
은 걸 자랑했댔자 그거 다 허사예요, 허사. (박수)
내가 이렇게 싫은 말을 해도 박수해 주니까 나보다 낫네. 이렇게 싫
은 말을 하고 정면으로 공박했는데도 박수 치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
보다 훌륭하다구요.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박수)
참부모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243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핏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고생하지, 왜 고생을 해요? 내
일 모레면 결혼을 하려고 했더랬는데, 사탄이 타 버려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인류를 이렇게 망쳐 놓고 하나님이 지금 노릇을 할 걸 대
신하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는 이 배은망덕한 역적들! 회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두드려 패서라도 회개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말라구요. 오늘로 굿바이 해야 돼요. 다
음에 와 가지고 내가 권고한 것을 못 했으면 발길로 들이 찰 거예요.
죽기 전에 한번 와 보면 좋겠구만. 내가 이제 여든 일곱인데, 이만한
나이면 5분의 3쯤은 영계에 가 있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
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간부(姦夫)가 뭔지 알지요? 러브 에너미(love enemy; 사랑의 원
수)입니다. 러브 에너미의 소유권으로 떨어졌어요. 핏줄이 연결됐으니
누가 채 가요? 아들딸이 됐는데 말이에요.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그
걸 해방시키기 전에는 만날 수도 없고 간섭할 수도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 가만히 있나? 하나님이 가정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데, 생겨나면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정부라는 존재가 종교인들을 얼
마나 희생시켰어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이게. 역사에 가인 아벨 문제
를 안 것이 어디 있어요? 핏줄 문제, 소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어느
종교, 철학에도 없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누구 소유권? 하나님의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
니다. 그러니 지옥 가야지. 어디로 갈지 몰라서 길을 가다가 대가리가
깨지고 시궁창에 빠진다구요.
요즘에 뉴올리언스에 홍수가 났는데 미국 국민이…. 보라구요. 뭐 2백
24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억 달러, 160억 달러? 하루에 이 세계의 젊은애들과 인간이 6만 명씩
죽어 가요, 6만 명. 일년에 2천만 이상이 죽어 가는데, 거기에 대해서
기부하겠다는 미국 사람이 있어요? 그게 어린애들이에요, 어린애들. 어
린애들이 45퍼센트가 넘는다구요. 그 돈을 가지고 50곳에 나눠 주겠으
면 2천만 달러씩 해도 돼요. 그 나머지 돈은 하루에 6만 이상 굶어죽는
이 사람들에게 해 놓으면 미국 정부 대통령은 선의 대통령으로서, 만국
에 평화의 대통령으로서 역사에 남을 것인데, 그건 싫다 하고 제멋대
로…. (박수)
여기에서 이런 말을 할 필요 없지. 내가 미국 CIA(중앙정보국)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해 오기 때문에 욕먹었어요. 감옥도 갔어요. 공산
당 치하에서 감옥에도 갔고, 한국 나라에서도 틀렸다고 해서 감옥에
갔고, 일본 나라에서도 감옥 갔어요. 몰라서 감옥 갔으면 한이야 없지
요. 너무나 알고 있으니 뿌리까지 빼 버리고 불살라 버리겠다고 한 거
라구요. 불사르고 뿌리가 뽑힐 걸 얼마나 참고 견디었는지 알아요? 그
런 얘기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아요.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
온 것입니다.』
알았으면 가만있겠어요, 이렇게 밥 먹고 편하니? 나는 별의별 개인
적인 세계의 반대, 가정적인 세계의 반대를 받았어요. 종족․민족․국
가, 하늘땅의 사탄, 하나님까지도 나를 반대했어요. 알았으면 왜 내가
일을 처리 못 하느냐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잖아요?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똑똑히 알라구요.『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
습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목사
들이 레버런 문이 오면 말 듣지 말라고 여기서도 선전도 했을 거예요.
245
며칠 갈 것 같아요, 그게?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
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여러분의 아버지예요. 참된 아버지예요. 참된 부모요, 참된 스승이
요, 참된 왕이에요. 이렇게 놓고 회개도 할 줄 모르는 녀석들이, 돌아
설 줄 모르는 사람이 이제는 돌아서야 돼요. 정신이 돌아 돌아서 돌아
서야 돼요. 이놈의 세상, 뭐 미련 가져요?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 간다
고 하는데, 해결 못 한 목사, 대학교 교수들, 명문대학에서 못 하게 되
면 선문대학에 보내면 깨끗이 해결해요, 3년도 안 가서.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하나님의 한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
까?』여러분이 얼마나 가슴을 아프게 해 드린 역적 도당의 아들, 불효
천만한 망국지종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 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상속해 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도 꼼
짝 못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사정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
입니다.』
가짜 부모! 그걸 알면 밤잠 자겠어요? 밥을 먹겠어요? 뭐 놀러 다
녀? 차 타고 뭐 어떻고 어때? 하루 한 끼 밥 먹기에도 부족한 것들인
24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데, 뭐 세끼 밥 먹고 잘 먹지 못해서 뭐 데모해요? 그놈들 다 망할 녀
석들이에요.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
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줘야 알지. 보여 줘야 알지, 하나님은 봤지만. 비밀을 감춰
가지고 유린해 먹었다는 거예요. ‘보여 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살다가 사
랑에 죽을 수 있는 가운데, 사탄이 거짓 사랑을 했으니 타락한 아들딸,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랑의 순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예수가 못난 놀음
을 했지. 원수를 왜 사랑해야 하는지 설명해야 하는데, 설명을 할 수
없었어요. 설명할 수 없었어요. (박수)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
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투입을 해 가
지고 그 위에 세웠는데, 이 사랑에서 떨어졌으니 이 떨어진 사랑보다
높은 이 사랑에 가려면 몇 배 높을 수 있는 사랑을 안 가지고는 하늘
로 돌아갈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자기 부모, 나라를 팔
아서라도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
아요?「맞습니다.」(박수)
부자로 잘사는, 배에 기름이 져서 뚱뚱해 가지고 뭐 다이어트 해?
다이어트 하다 다 죽어요, 죽어. 죽는 걸 몰라요. 깨어 있는 지도자,
우리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몇천년 믿고 나왔던 미국이 망하
겠으니 ‘네가 가서 깨우쳐라.’고 보냈어요. 34년 동안에 예수가 33년
247
이후에 죽지 않고 이뤄야 할 모든 걸 다 이루어 놓고 나는 이제 돌아
가야 돼요. 한국이 엉망진창이 된 걸 내가 알아요.
여기서 6자회담에 대해서 뭐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하나님이 도와
서 그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서. 누가 도왔는지 알아요? 모르
지. 십년도 안 가서 역사에 두고 보라구요. 누가 도왔는지, 하나님이
도왔는지 레버런 문이 도왔는지, 여기 미국의 마피아가 도왔는지 알아
보라구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다 알면 좋겠지요? 알고 싶어요, 안 알고 싶어요?「알고 싶습니
다.」듣기 싫어도 알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멸망해요. (웃음) 왜 여자들만 깔깔 웃나? 남자들도 껄껄 웃지. 깔깔
웃어 봐요. 여기 껄껄 웃어 보라구요. 내 피곤이나 덜하게. 솔직한 얘
기지.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잘못됐다고 하고, 할아버지까지 열두 살 때에 부
려먹고 산 사람이에요. 똑똑하지.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다고 소문난 사
람이에요.
거기에 미래의 것, 동네에 누구 죽어 가는 것도 다 알기 때문에, 문
제의 인물이요,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망할 줄 알았던 내가 살 수
있는 괴물이 되어 버렸어요. 여기가 제일 무서운 곳 아니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큰소리를 했다면 남을 것이 없을 줄 알지만, 여기서 내 칭
찬을 힘껏 해 놓고 가야 수확이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
도 있으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애국자 중에 애국자가 될 것이다! 노
멘이 아니에요. 아멘이에요. (박수)
몇 시간 됐나?「두 시간 됐습니다.」3분의 1을 하는 데 세 시간 걸
리면 어떻게 하겠나? 내가 쓰러지면 어떻게 해? 병원에 입원시킬래?
자, 그러면 빨리 요즘의 컴퓨터 식으로 해 보자구요.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
24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
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
다.』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었어요. 얼마나 기
가 막혀요? 도적놈, 악마의 무리가 눈을 뜨고 밥을 먹으면서, 놀러 다
니면서 지금 칼을,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
었어요. 이 원통한 사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분해요, 내가 나이가 든
것이. 젊었으면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산적 이상 교육해 가지
고 이놈들을 다 도리를 쳐서 쫓아 버릴 텐데 그럴 수 있는 나이가 못
된다구요.
피가 끓고 가슴에 불이 타는, 순정의 불이 훨훨 탈 수 있는 사람들
이 있거들랑 이런 말씀을 듣고 자는 사람은 그건 지옥 가야 돼요. 없
어져야 돼요. 가슴이 폭발되고 잠을 못 자고 뛰쳐나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어디 산에 가서 살면, 굴 구멍에 들어갔으면 굴 구멍을 파서라도
스스로 모시겠다고 하는 무리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을 덮어 가
지고 살겠다고 해야 할 텐데 그런 한 마리도 만나 본 적이 없어요.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
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하버드대학 박사, 무슨 유대인 랍비들, 교회 목사들, 이슬람교 목사
들도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하나님이 있다고 했을 텐데, 모른다구요.
다 몰라요.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
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런데, 그 아는 자가 나와서 얘기하는데 때려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던 그 사람들이 어디 천국 가겠어요, 지옥
249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없어져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까지
도 구해 주겠다고 해요. 하나님의 권고가 끝까지 완성해야 되겠기에
참고 지금 늙어서 이 자리까지 찾아와 이런 얘기를 해요. 내가 언제
죽을지 몰라요.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를 누가 해결할 것이냐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보
라구요, 내가 상 줄게. 왜 가만히 있노? 말은 맞기는 맞는 모양이지.
솔직히 얘기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운다고 하는 사람
은 박수해 봐요. (박수)
귀가 좋기는 좋다! 머리가 좋기는 좋구만. (웃음) 따라갈 수 있을
테니. 따라갈 수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죽거든 그 사람을 밟고 열 사
람 중에 세 사람만 죽을 고비를 넘으면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지요? 세 사람만, 3시대의 사망선을
넘고 나면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와 하늘나라의 왕궁의 황태자 계대
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을 맞는 기쁨을 하나님이 억제할 수 없다는 사실
도 생각해 볼 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심각한 사람입니다. 성경 한 페이지를 가지고 얼마나
몸부림쳤는데,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무슨 성경이야? 경서를 자랑하던
걸 붙들고 다 불태워 버리고 싶었던 사람이에요. 그러나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해결점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 내가 자신 있게 어머니 아버
지 대신, 형님 대신, 부처끼리 대신, 가정 대신, 국가 대신 세계 앞에
나서 가지고 내가 맞고, 옳게 맞고 옳게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25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사람이 16세까지는 양심의 본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뿌리를 찾아요.
뿌리 찾기 시대입니다, 지금. 누가 원본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
의 원본이 누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원본을 몰라요, 오리진
(origin)을. 센트럴 루트(central root; 중심 뿌리), 그게 없어요.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안 싸운다는
녀석은 거짓말하는 거예요.『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유물론자, 물본주의예요. 사
람도 못 돼요. 인본주의도 못 되는 거예요. 물본주의가 나타났어요.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극도의 이기
적인 사탄 개인주의는’ 이거예요.『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
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다 썩었어요. 냄새가 나요.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아들딸 염려해서
재산을 다 팔아 놓고, 하나님 앞에 교육할 수 있는 교육관이 있으면
거기서 몇천 배 세금을 바치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미국 나라에 만들겠
다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미국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뿌
리와 새로운 줄기와 새로운 가지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부활될
수 있는 소망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
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
다.』
미국이 너무 사치예요. 변소에 들어가게 되면 트레시(trash; 쓰레기,
폐물) 페이퍼(toilet paper; 화장지)를 갖다 이만큼 놓고 전부 다….
아이구, 이 나라가 언제 망하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소비가 너무 지나
쳐요. 그런 걸 원치 않아요.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 줄 수 있겠
251
습니까?』여기 종교 지도자들이 많지만 그럴 자신이 있어요?『세계평
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
가능한 일입니다.』
다 시험 끝났어요.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끝났고, 종교, 기독교도
끝났고, 유교도 끝났고, 불교도 끝났고, 회회교도 끝났어요. 뭘 거두어
올 거예요? 거두어 올 것이 없어요. 참사람이 없어요. 하늘땅까지 없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자체로부터 돌아서 가지고 벽에 부딪쳐서 내일의
갈 길이 없으니, 죽지 않으면 살기 위해서는 돌아서서 삼각지대로 도
약할 수 있는 길이 있든가, 벽을 받아 가지고 머리로 벽을 깨치고 구
멍을 뚫든가 해야 할 그런 시대가 지금 시대라구요.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천명을 받들어!『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
습니다.』(박수)
가인 아벨은 자기 이익과 자기 나라만을 위하지만, 아벨적 하늘나라
의 유엔은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걸 바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영원히 투입하고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창조성을 이어받은 전통적인 역사를 아는 사람은 그렇게 가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 내가 돈을 벌었으면 미국 부자에게 지지 않을 돈을 벌었어
요. 내가 지금 한 푼도 없어요. 여행하는 비용도 없어 가지고 빌려 가
지고 여행을 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망하질 않아요,
망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한 실적을 알아보라구
요. 세상에 실적을 남긴 제1인자로서 지금 총평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
다.
25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레버런 문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
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
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비유가 안 되지만, 그 이상도 했던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
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
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박수)
예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공자, 석가모니가 문제가 아니에요. 마호메
트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교수들이 이걸 해결하지 못했어
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이 문 총재 앞에 부탁하고 기원해 가
지고 미래의 해방, 제2차 해방을 바라는 거예요. 지상이 천국이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아멘이에요? 아멘, 해 봐요.「아멘!」(박수)
아멘!「아멘!」내 소리보다 작은데? 한번 크게 해 봐요.「아멘!」(웃
음) 소리도 나보다 훌륭하니까 내 복까지 다 옮겨 주고 싶다 하는 말
입니다. 그 마음을 알아요? 사실 통곡하고 싶은 마음을 누가 알아요?
이거 뭘 하러, 공동묘지 무덤을 눈앞에 놓고 뭐가 생긴다고 이러고 있
어요? 그만했으면 살 대로 살았고, 할 수 있는 것도 안 해 본 것이 없
는데 무엇을 얻겠다고 그래요?
이제 태어난 복중의 애를 이 자리에 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계시해
가지고 쌍둥이로 아담 해와가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253
요? 여러분의 가문에 그럴 수 있는 쌍둥이와 같은, 아담 해와 같은 아
들딸을 다시 빚어 가지고 만들 수 있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았겠느
냐? 그럴 수 있으면 천하 구원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거짓 부모가 죄를 지어서 망쳐 놓았으니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겠는데, 참부모가 나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전부 다 사탄권에서 나오면 다 모가지 잘라 죽이지 않았어요?
정치가 종교권을 사형시켜 나온 거예요. 로마의 카타콤(catacomb) 같
은 데 가 봤어요?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희롱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솔직히 얘기
해요. 이제는 갈 날을 앞두고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
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
적인 참부모,』종적이에요. 횡적인 참부모의 사명의 자리에서 승리했으
니,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
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누가? 미국이? 미국 정부가? 공산당 정부가? 핍박받는 여기 있는 레
버런 문이 그걸 했다는 거예요. 거짓말인가 기도해 보라구요. (박수)
이제는 드러내 놓고 선포해야 되겠어요. 오래 안 가 영계에 가 보라구
요, 내가 거짓말했나. 배때기를 째고 다 밀어 제낄 거라구요.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
렸습니다.』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
25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을 알아야겠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박수)
누가? 레버런 문이. 미국과 인류 앞에 누구보다 귀한 손님이요, 귀
한 참부모요, 귀한 스승이요, 귀한 왕권 대신자로 왔는데, 대접을 푸대
접이요, 거지새끼만도 못하게 밀어 제끼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선생
님의 손마디가 저주할 것이고 이 팔이 저주하고 몸뚱이가 저주해요.
몸뚱이 전체에 사탄세계에 맞은 채찍 자리가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죽음의 고개를 몇 고비 넘었는지 몰라요. 하나님은 그걸 알아요.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
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
야 하는 것입니다.』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접붙이지 않으면.『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
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
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박수)
그게 필요한 거예요. 뭐 공부건 무엇이건, 재산이건 다 집어치우고,
이것이 제일 중한 문제예요.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여기에 선 사람은 매스 웨딩(mass wedding; 합동결혼) 한다고 얼
마나 반대했어요? 소문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은 우리 할머니 도적놈
이요, 어머니 도적놈이요, 자기 여편네 도적놈이요, 자기 아들딸, 여자
들 전부 다 홀리고 탕진해 먹는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누더기 보따리,
십자가의 죄를 짊어지우고 죽을 자리에 얼마나 몰아냈지만, 나 안 죽
255
었어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답변하는 소리 하나 해 봐요.「예스.」통역하니
까 그 말이 다 통하지 못하니 한참 있다가 뭐예요? 이거 그만둘 때
‘예.’ 이러니 말이에요. 세상에!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웃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만들었다는 부끄러운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우리 본래의 조국의 언어가 어디 있느냐 찾아야 돼요. 참부
모와 참가정과 참혈족을 찾지 않으면 못 찾아요.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
다.』그래, 주먹구구로 레버런 문이 했다가 하나님하고 어떻게 하겠어
요?『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한번 해 봐요.「교차결혼!」요걸 바꿔치는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그
것을 온 체제로 하게 되면, 민족과 하면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흑인과
백인이 결혼을 할 수 있어야 되고, 동양과 서양이 결혼을 할 수 있어
야 되고, 사탄의 혈족과 하나님의 혈족이 교체결혼해야만 천국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천국 될 길이 없는 거예요.
며느리를 찾아오고 사위를 찾아왔더라도 타락한 사탄의 혈통 됐던
것을 3대 이상 계속하고 몇 대 이상 계속하는 거라구요. 그걸 잊어버
릴 수 있는 교리로 말미암아, 교육으로 말미암아 절대시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만 그걸 인정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잊어버릴 수
있어요.
또 그리고 부모들이 원수이지만 교체결혼해 가지고 핏줄이 전환되게
될 때는 아들딸은 교체결혼이 아니라 정식 결혼, 본연의 결혼을 해 가
지고 천지의 운세에 환영받는 승리의 참가정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린
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타락하던 이하의 사랑권 내는 하나님이
행사할 수 없어요. 올라가서 이렇게 되면 하나님 마음대로 전부 다 할
25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수 있게 돼요.
알겠어요, 교체결혼? 교체결혼 싫다고 저주하는 사람들은 지옥행이
에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아
는 사람이라구요.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 어떻게 종교의 교주가 그런
말까지 하노?’ 내적 문제 해결을 못 해요. 그걸 해결할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교차결혼입니다.’ 교체가 아니고 교차입니다. 교체는 여기서부터예
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여기 아래가 됐으니 오랜 역사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비로소 교차결혼 해 가지고, 이걸 연장한 이 자리
에 가서 비로소 이쪽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이것이 수평
으로 양심을 중심하고 되어진 것을 그전에 할 수 없으니 여기에 와 가
지고 역사를 잘라 버려 가지고 새로이 출발한 그 세계, 신천신지의 후
천시대가 벌어진 걸 알아야 돼요. 비로소 이걸 딱 잡으면 이것은 없어
지고, 이것은 아래에 내려가고 이것이 위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다섯
손가락이 합해 가지고 감춰요.
아들딸 교차결혼시키겠다고, 잘난 집 흑인이 못난 집 백인을 사랑하
고 결혼하는 그건 교체결혼이에요. 못난 흑인이 잘난 흑인하고 결혼할
수도 있지만, 반대예요, 반대. 잘난 백인이 못난 흑인과 결혼할 수 있
어야 천국 어디든지, 높은 데 날아서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야 상현․
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전부 다 구형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해방
할 수 있는 해방권이 나오지, 그러지 않으면 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
런가 안 그런가 목을 걸고 기도해 보라구요.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
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있을 수 없었던 대역사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
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
257
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박수)
속아 살아요. 비로소 레버런 문을 만나서 알기 시작했어요. 사탄은
보따리 싸 가지고 지옥 밑창에 구멍을 뚫고 도망가야 돼요.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
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안 되어 봤지요?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알겠어요?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소망적이에요,
멸망적이에요?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
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워하는 원수
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
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면 됐지. 한번 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고 살아요.
(박수) 감사해요.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지금 가자
지방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720킬로미터의 담벽을 쌓고 있어
요. 이거 누구를 망치려고 그래요? 가인도 거기 사는 민족이 아니라
세계, 하늘땅을 다 망쳐 버려요.『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
까?』
교차결혼이 아니라 이건 세계적이니까 교체예요, 교체. 개인적으로
는 교차결혼했지만, 연결된 것은 전체 전반이 걸려 있기 때문에 교체
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소련하고 미국이 교체결혼하면 2세로부터 천국이 시작해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게 돼요. 그런 사상을 가르쳐 주는 사
상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사상밖에 없지. 왜? 원수를 더 사랑하라
25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고 했기 때문에. 이 해석밖에 없어요. 딴 길이 없어요. 딴 길이 있으면
내가 이 놀음을 안 하고 딴 짓을 해 가지고 내가 부자도 됐고 대통령
도 몇 번 해 먹었을 거라구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
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
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이에요.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
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박수)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근본 이유가 뭐 여러 가지예요?
근본 이유는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
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참부모가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
형의 질서요,』보이지 않는 무형의 질서요,『(무형의) 평화요, (무형
의) 행복의 근원입니다.』
보이지 않아요. 손에 잡듯이 이렇게 펄떡펄떡 느끼지 못해요. 신앙
기준에 있어서, 이론적 기준에 있어서 우리 의식을 통해서야 심정권
내에 체휼할 수 있는 거예요. 철학도 그렇지요? 의식을 안 하면 못 찾
아요. 인식을 안 하면 못 찾아요.
259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
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
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박수) 부모의 사
랑이 그렇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
는 기쁨과…』안 먹으면 부모도 울어요. 젖이 수술을 해야 돼요. 그거
빨아 주면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르지요?『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봉사의, 죽음 길을 개의치 않는 그 부모를 알
고 부모 앞에 효도하며!『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
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박수)
여러분을 대해 그래요. 사랑도 자꾸 창조해야 돼요, 창조, 창조! 역
학세계에서는 운동하면 작아지지만, 참사랑은 운동하면 커 간다는 거
예요. 야! 그걸 내가 역사를 통해서 실험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밀고 치고 한 거예요. 나한테 다 졌어요.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하나님도 부르
면 오는 거예요. (박수)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
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
치입니다.』사랑하면서 자기를 잡아 버린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
서…』하나님의 주류 속성 가운데는…. 절대사랑의 인격의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
에요.『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
26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락하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속성이 많지만, 참사랑의 아버지 되는 그 골수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그
가운데 이혼이 있을 수 있어요? 불효가 있을 수 있어요? 가정 파탄의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양로
원)이 필요해요? 도적놈들이 하는 놀음이지.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
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때가 됐어요, 때가. 때가 됐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다 발표해 버리
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말을 안 했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박수)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이게.『80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
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
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잘못되었을 때 즉각적으로 천국이 아니라 지
옥 보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도 원치 않아요.
법의 통치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구세주의 구원섭리가 없어
지기 때문에 ‘예수님이여, 뭐 어떻고 어떻고…. 구해 주소.’ 그건 안 통
한다는 거예요.
『세계 180여 개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
261
다.』그러고 있어요. 사방으로 들릴 거예요, 평화대사들, 그다음에
NGO(비정부기구) 패들.『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
고 있습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
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
니다.』(박수) 왜? 평화의 세계를 위해서.『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통일사상 알아요? 공산주의가 무엇이고 하나님주의가 무엇인지 알아
요? 이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머리가 똑똑하면 순식간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환호와 박수)
한국이 죽지 않았어요. 김정일이 명년에 떨어지지 않아요. 미국도
그래요. 그렇게 어렵던 6자회담이 어떻게 그렇게 다 되나? 하나님이
개재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역사로부터 섭리사관을 알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에.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거든 연구해 보라구요. 이제 십년도 안 가서,
몇 해만 되게 되면 그 동기가 세상에 밝혀지면 그때에 가서 눈이 뒤집
어져 가지고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예요. 나, 그거 듣기
싫어요. 그때는 내가 세상에 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깨끗이 다 전해 주
고. 내가 칭찬 받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
생으로 깨끗이 종결을 맺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깨끗하
지! (박수)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문 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5천년
역사이래 성인 중의 산 성인이 있는 것을 몰랐으니 이 민족은 회개에
회개를 해 가지고 세계 조국의 기반, 전통적 터전을 닦아야 된다고 몸
26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부림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든 어디든 싸우는 패들을 가서 말려 줄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
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박수)
베링해협 이것을 길게 잡으면 15년 내지 30년 잡아야 돼요, 30년.
30년 잡으면 레버런 문은 백 살 이상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 원치
않아요. 날짜를 정하고 내가 미는 거예요. 세상에 도와 달라고 하지 않
아요. 내가 몇 년 이내에 다 해치운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능력이 있
는 사람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
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반드시! 해 봐요.「반드시!」하루
가 바빠요, 하루가. 금식해서 사실 뭐가 된다면, 금식해 가지고 전부
끝난다면 금식 몇 번도 할 수 있어요.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
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
입니다.』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내가 지금 죽는다고, 없어진다고 다 했지
만 나는 죽지 않고 살았어요. (박수) 믿지 못하겠다는 사람은 두고 보
라구요. 행차 후에 나발이 되어 가지고 ‘아이고, 그때 뉴어크에서 모이
던 그 자리에서 레버런 문 말을 우습게 알아 가지고 조롱했더니….’ 자
기 신세가 어떻게 되나? 오래지 않아요. 몇 년만 지나 보라구요.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
263
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나는 이익이 없습니다. 나, 승리의 기반을 생각도 안 해요. 여러분
후대 앞에 깨끗이 남겨 주고 가겠다 이거예요. 내가 죽은 후에는 세워
놓은 비석이 천만 개 될지 모르지만, 나는 그거 원치 않아요.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
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
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빨리 만들면 여러분 후손들은 고생 안 해도 될 거예요. 피를 안 볼
것입니다. 빨리 안 하면 안 할수록 아들딸들이 피를 흘릴 것이고, 손자
손녀들이 피 흘리는, 핏빛의 강을 안 보려야 안 볼 수 없을 거예요. 비
참한 거예요.
여기서 싸움이 벌어져서 세계에 종교전쟁,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멸
망하고 마는 거예요. 백 킬로미터, 몇 킬로미터 이상 원자탄 저장한 창
고가 불붙으면 몇백 킬로미터 핵분열의 열이 퍼져서 주변에 있는 원자
탄도 폭발하는 거라구요. 지구성 전체, 십배 백배 이상이 없어질 수 있
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밥을 먹고 안심하게 안 되어 있어요.
소돔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
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가지고 역사적인 한이 남은 것과 같이 딱 인
류도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어디 가서 살아남을 거예요? 소련이 미
국보다 원자탄이 더 많아요. 미국은 1만 2천 개라면, 1만 5천 개, 1만
4천 개가 넘어요. 세계적으로 쌓아 놓은 것이 한꺼번에 터지면 뭐 벌
레새끼건 뭐건, 모래사장도 타서 지글지글해진다는 거예요.
26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
다.』나, 경고해요.『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
원해 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제발 협조
해서 나아가자구요. 제발, 제발! (박수)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
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요.『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
입니다.』(박수)
이것은 평화의 왕의 본무대이기 때문에 전쟁 무기 같은 것은 수입해
가지고 운반을 못 하게 할 거예요. 성경 이사야서에 말한 것과 마찬가
지로, 병기를 녹여 가지고 쟁기를 만들고 보습을 만드는 그때가 이루
어져야 돼요. 레버런 문이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
이에요. 한번 시켜 보라구요.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
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박수)
안 할 사람을 강제로 시키지 않아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안 될 것이
없어요. 나는 하나님을 앞세우고 이 일을 해 보겠다는 거예요. 누가 이
기고 누가 하나 보라는 거예요.
『21세기의 현대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
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
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265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알아야 돼요. 전쟁을 하면 얼마나 소모되는가 알아야 돼요.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200billion dollars)
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
하고도 남을 돈입니다.』(박수)
전쟁하기 전에 이스라엘 같은 데를 차 버리지, 미국이 왜 책임져 가
지고…. 구멍을 뚫기 시작하게 되면 이라크 전쟁이든 소련이고 무엇이
고 손들고 다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나는 세계적 언론기관을 가졌어요.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스와 UPI
통신사 등 많은 신문사를 통해서 공격을 할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 자
체 나라에 본이 못 되는 사람은 가만 안 있어요, 내가. 경고예요.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
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박수)
이것을 위해 싸워야 돼요. 흑인들, 남미인들, 아프리카인들, 그다음
에는 아시아인들이 북미, 혹은 구라파의 몇몇 나라에 돈을 중심삼고
거기에 팔려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총동원할 거예요. 교육
하면 총동원할 자신이 있습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은 열라구요,
앉아 가지고 자기 뭣 잘한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걸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박수)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 참생명, 참혈
26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
어섰습니다.』
나도 이제 가만 안 있을 거라구요. 나,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알아보라구요, CIA(중앙정보국)하고 KGB(구소련의 국가보안
위원회)한테.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
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나 혼자지만 세계 국가 193개 유엔 가입한 국가들도 나를 못 당해
요. 그런 자신을 가졌기 때문에 나서서 이러는 거예요.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
다.』대안의 프로그램을 갖지 않은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
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
다.』
용장 되고 싶은 사람 박수하고 손 들어 보라구요. (환호와 박수) 고
마워요. 고마워요. 여기 가만 보니까 점점 불타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
이 여기 잘 들렀다! 다른 데 가려고 했더랬는데.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라겠어요.
267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소망,
희망, 욕망 다 들어가요.『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실패했으니 평화의 군을 다시 만들어서 레버런 문이 복귀해 드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엔을 믿을 수 있어요? 종교권이 없어요. 철학이 없
어요. 종교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
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미국의 역사적인 실패의 오점을 남긴 거
라구요. 월남전은 한국전의 연장이라는 거예요.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
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
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화
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레버런 문이 지금 외치는 이 강연문을 영원히 이 지구성에 호소할
거예요.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
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
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여러분이 이 박수하는 시간을 잊지 말고, ‘나는 그 이상 백번 천번
박수를 더하겠다.’ 하고 나날을 찾아 나가는 길이 있다면 이 뉴어크에
26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는 미국의 새로운 조국의 전통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기를 바라면서
끝마치는 대환영과 감사의 박수를 하나님 앞에 올리면서 작별하자구
요. (박수) *


말씀선집 508권 6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몇 년 전에 얘기했던 이 자리에 다시 찾아왔는데, 옛날과 지금 때가
상당히 섭리적으로 차이가 있는 걸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이 자리에 참
석했다구요. 이 뉴어크(Newark)가 새로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축복받
을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으면 하는 게 바라는 소원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있으면 박수로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리자구요. (박수)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선포를 한다
여러분이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누구인 줄도 다 알고, 나이도 몇 살
인지 알 거예요. 나보다 많은 사람, 내 형님 될 수 있는 사람도 많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리라 봐요. 90세 넘은 사람 있어요? 그럼 87세!
내가 제일 연상이구만. 연상이니까 할아버지지만 말이에요, 자라고 있
는 자기 집안의 아들딸, 손자손녀들을 대해서 틀리면 틀리다는 얘기를
하고 솔직히 충고하는 것이 할아버지요, 아버지요, 자기 형님이라는 것
을 알고 들으라구요.
또 오늘 말씀이 어려워요. 어렵지만 이것이 귀중한 말씀이니만큼,
2005년 9월 20일(火), 로버트 트리트호텔(미국 뉴저지 뉴어크시).
*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미국 뉴저지 대회 때 하신 것임.
229
나이 많은 사람이 앞으로 갈 날이 가까우니만큼 이런 대회를 할 수 있
는 때가 없어요. 이제부터 100곳도 아니고 120개 이상의 곳에서 강연
을 계속한다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칠십 넘은 사람들은 내 형제와 같
이 많이 기도해 줘야 되리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첫 번 출발하니 힘을 다해서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조용 조용히 말을 할 거라구요. 그러니 잘 정신 차리고 *말씀 내용을
듣고 완전히 이해하려고 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저기 멀리 보이는 사람, 내 얼굴이 보여요?「예.」말씀이 잘 들려요?
「예.」잘 들려요?「예.」좀 더 크면 좋겠어요, 작으면 좋겠어요? 이렇
게 많은 청중이 말이 안 들리게 되면 여기 책임자들이 책망 받기 때문
에…. 이 정도 말하면 되겠어요? 저기 들려요? 이 정도 마이크를 가지
고 얘기할 텐데, 조금 클 것 같으니까 귀에 울리더라도 참고 들으면
잘 들리리라고 보기 때문에 못 들었다는 사람은 조는 사람 외에는 없
을 것이다! 기쁨으로 출석해 봅시다! 박수! (박수)
오늘의 말씀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입니다.
평화세계의 모델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연관관계가 있는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 그 내용이니만큼…. 관계를 잘 해야 돼요. 요즘에 무슨 관
계라면 외교관계, 무슨 상하관계, 사제관계 등 관계의 철학적 결과에
연결되는데, 관계가 좋다 하면 잘 되는 것이요, 관계가 나쁘다 하면 망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도 여러분과 레버런 문의 관계가 좋기를 바라는 사람
은 발전할 것이고, 관계가 좋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떨어질 거예요.
부디 떨어지는 사람이 없기를 마음으로 바라고, 축복하는 마음으로 말
씀을 시작하겠어요.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
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
23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인사 말씀이에요.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
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
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
다.』심각한 자리예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
탈전과 1차․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
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래, 하나님은 쉬는 날이 없어요.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
(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
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
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 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
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
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
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넘지 못한다는 거예
요.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
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 인류 앞에 선포
하는 바입니다.』선포해요. 안 들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박수)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231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레버러 문은 밀고 나가요. 세계가 지금까지 50
년, 60년 이상 반대했지만, 반대하면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여기까지
올라와서 아직까지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소신의 결심을 변치
않고 뜻을 따라 지금까지 참으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또 이
런 선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못 한다는 사실
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
류에게 내리시는 특별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이걸 모르면 안
돼요. 박사고 무슨 총장님이라 하더라도, 대통령들이 많이 왔더라도 그
래요.『‘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
다.』이런 가정이 없습니다. 그 모델이 없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그것이 묻고 싶은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
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먼저 인간 개인을 놓
고 보면 우리 모두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해와였습니다.』
저기 뒤에서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고맙습니다.
졸지 말고…. 아, 할아버지 말을 듣기 싫어도 참고 들어야지요. 그래야
사람이 되지. 다 형제 아니에요, 형제? 형제니까 할아버지가 훈시하는
말을 잘 들어야지. 못 들으면 안 되지. (박수)
『그들이 참사랑의 인격자, 즉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
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
23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
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
다.』심각히 기도하면 듣게 돼요, 심각히.『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
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해요. 근본관계라는 거예요. 이걸 생각 못 한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
사랑, 해 봐요.「사랑.」사랑과 생명, 혈통 관계입니다. *서양 사람들
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이 시간에 여러분이 그걸 알아
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잘 기억해요.『부모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고
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
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
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
니다.』이것이 축이에요.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는 당신을 위해 숨겨 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100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
권, 동참권, 동거권, 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233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손이면 손의 속성, 발이면 발, 귀면 귀의 속성이 많은데, 전부 다 주
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
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
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
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
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그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가치의 출발점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절대 하나님이 아니에요.
혼자 못 합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상대인 사람입니다. 상대인
사람이 동위권이 있어 같이 사랑할 수 있게 될 때 상대로 말미암아 하
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귀한 말입니다. 오늘
날 절대가치를 모르고 있어요. 절대가치는 하나님 혼자 이룰 수 없습
니다.
여러분, 부모를 부모의 사랑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누구냐? 제아
무리 두 부부가 훌륭하게 잘 살고 세상에 훌륭한 그 누구라고 하더라
도 그 아들딸이 나오기 전에는 부모의 본성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주
인의 자리를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응아!’ 하고 핏덩이가 태어난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의
23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자리에 들어가 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들이 아
니고 하나님이 지으신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성립됩니다. 귀한 말입니다. 절대적 가치는 어디
에서부터냐 하면, 하나님 본체로부터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상
대로부터 이룩된다는 것을 몰랐어요. 철학도 몰랐고, 종교도 몰랐어요.
귀한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
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여러분이 다 원하는 거예요.『하나님이 창
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하나님에게 둔 것이
아니에요. 상대에게 두었다는 거예요.『‘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
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절대가치의 출발점을 여기에 세웠다는 거예요. 학자들은 전부 다 ‘절
대가치가 아니다. 상대적 가치다. 이 배우는 세계에 절대가치가 어디
있을 수 있느냐?’ 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존재의 가치는 아들딸을 가져야만 이루어지는 것입
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사랑을 완성시켜 줄 수 있
는 그분은 하나님보다도 못한 자가 아니라 낫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아들과 아내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지
요. 그래,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상대가 절대 필요합니다.
과부, 홀아비, 계약결혼 한 사람은 아들딸이 없어요. 핏줄을 존중 안
해요. 사랑이니 무엇이니 생명이니 이런 것을 부정해요. 거기에 무슨
235
이념이 있고 영생이 있을 수 있느냐?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런 얘기는 안 해도 다 아시겠지요.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위해
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이게 없으면 이상이고 뭐고 다 없어져요. 혼자 살아 보라구요. 남자
는 여자가 필요하지요? 그 필요한 기관이 이목구비예요, 뭐예요? 그
필요하다는 것이, 할아버지도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하고, 자
기 부부도 필요하고, 후손 자손만대 누구나 필요한 절대적 기준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함부로 다루고 살고 있는 사람들, 뭐 프리 섹
스? 호모, 레즈비언? 그게 사람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를 모
르고 사는 사람들이 무슨 사람이라고….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서 핏줄을 남기는 것이 인류역사의 핵이라는 거예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로 태어났다고, 여자로 태어났다고 혼자
살겠다고 해서 사람이 되는 게 아니에요. ‘참사랑의 실천’, 참사랑을 할
때 부부가 되는 걸 알 거예요.
타락으로 아들딸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한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
을 닮는 것입니다.』하나님도 아버지니까 닮아야지요.『효자․충신․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하나
님과 화해서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하나님의 심정이 어떤지 모를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몰랐
다는 거예요.『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
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23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효자가 되려면 부모의 한을 알아야지. 심각해요. 서양 사람이든 동
양 사람이든, 천국 가 있는 사람이든 지옥 가 있는 사람이든 다 심각
합니다. 이걸 해결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
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
서가 아닙니다.』
타락을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일을 계속하면서 이뤄 나왔다
는 거예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이걸 잃어버렸어요.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없다는 건 미친 녀석이지. 아담 해와의 자리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자
리의 아담 해와를 만날 수 없는 자리가 되어 버렸어요, 타락했기 때문
에. 그 자리를 완성하고 타락했어요? 아기 낳기 전에 타락했어요, 아기
를 낳아 가지고 타락했어요? 아기 낳기 전에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이 이 후손들이에요, 후손들. 돼먹지 않은 하나님의 역적이 되
어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아요. 기가 막히지.
듣기 싫은 말이라도 좀 들어 두라구요. 세상의 종교계, 철학계의 논
단에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싸워 나온 사나이예요. 여기 하버드 교수
니 무슨 철학자가 다 있겠지만, 나도 대학교 몇 개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부를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있어요. 그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라는 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알지 못하
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판단하지 말고, 기다리고 배워 가지고 끝까지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승리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타락으로 잃어버
린 아담 해와의 자리…』
참부모가 못 됐고, 참아들딸이 못 됐고, 참가정을 못 가졌고, 참민족
을 못 가졌고, 참나라를 갖지 못했어요. 그걸 누가 가져다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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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하는 건 미친 녀석이지.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이 왜 됐고, 하나님이 창조한 원인과 결과면
결과가 어떻게 되었고,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엔이 갈 수 있는 미래를 알아요? 미국의 미래를 알아요? 꿈같은 얘
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
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
던 것입니다.』
아담 자리를 완성시켜 주시지 못한 하나님이 뭘 해요? 영원히 그걸
완성할 때까지는 하나님이 행사 못 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어느 종교인이 그걸 해결했어요? 철학이 해결했어요? 핏줄인지 뭐
소유권인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서양 사람들,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요. 레버런 문에게 배워야 돼요. 들어야 돼요. 싫어도 듣고, 의심이 되
거든 기도해 가지고 레버런 문 이상까지 가서 물어봐야 된다구요.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우리는 혈통 필
요 없다.’고 합니다. 사랑과 생명 둘이 연결돼 혈통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가 반대하겠어요?
23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참사랑과
참생명이 합해서 이루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이 중에 생명이 없어
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사랑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해요? 생명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해요? 그
열매의 혈통이 없게 될 때는 태어나지 않은 것보다도 못해요. 기생충
이 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주의 만물을 사랑해 가지고 잡아먹고 요소를 빨아먹고 자기가 남
겨야 할 영원한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나라 천국 백성을 길러내야 할
혈통의 열매가 없으면 뭘 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가서 점심때에
무화과나무를 보고 무화과나무 열매를 하나 따먹으려고 가 봤다가 없
게 될 때에 저주함으로 말미암아 망해 버린 이상 인류도 마찬가지 처
지가 된다는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박수 한번 해 보지, 싫어
도. (박수)
이럼으로 스트레스가 해소되잖아요? 그런 걸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내가 박수부터 시켜요. 박수를 하더라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
렇지만 여러분이 해방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고 스트레스를 풀어 좋아
할 수 있겠기 때문에 ‘박수 쳐 보시지.’ 하는 거라구요. 치라는 게 아니
고 ‘쳐 보시지요.’ 했어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쳤
어요, 안 쳤어요? 나는 나이 많아서 못 들었다면 한 번 더 쳐 줘야지
요. 한 번 더 쳐 봐요. (박수)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씨가, 사랑
의 씨, 생명의 씨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서양 사람들!
「예.」『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그러면 타락이 안 됐지.『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
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여러분이 이상적인 인간이에요? 무시한다고 속상해하지 말아요. 몸
239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걸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그렇다
면 정신이 나간 하나님이에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잔소리 말라
구요.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할 때 세상이 반대할 줄 모르고 얘기했나?
그 몇십 배 이상 되더라도 그래도 이 길밖에 없으니 생명을 내놓고 싸
우다 보니 나한테 다 졌습니다. 미국도 지고, 하나님도 나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왜? 아담 해와가 잘못했으면 완성한 아담 해와가 나
와야 될 텐데 안 나오니 어떻게 해요? 그런 사람이 나왔으면 하나님이
인정 안 할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박수)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인간!『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사랑의 완
성 대상이 필요 없는 사람!『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 본연의 아담이 완성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다 이
거예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고 몸을 집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하나님의 고향이 있어요? 타락해서 사탄한
테 다 뭉그러져 버렸어요. 그 가운데 산 걸 알아야 돼요. 이 원통한
사실! ‘내가 힘이 있다면, 해방된 하나님 자리에 섰다면 내가 깨끗이
정리하겠습니다.’ 반대하더라도 이론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걸 내가 아
니까….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그렇다면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의 씨, 생명의 씨가 하나님의 몸이 살아 있는
거기서부터 같이 부자지관계가 이어져야 이게 다 이뤄지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24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해야 할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어요? 심각하구만. (박수) 심각해요, 안 해요? 심각하
면 회개해야 돼요, 회개. 여기 뉴어크와 같이 아름다운 것은 못 되지
요? 회개할 수 있는 형제들이 둘러싸 가지고 회개 안 하는 사람들이
형제들이 하는 일 앞에 감동 받아야, ‘어머니보다도 내가 못해서는 안
돼. 형제보다도 못하면 안 되겠지.’ 하는 거라구요. 그런 어머니의 눈
물이, 형제의 눈물 자국이 내 등과 내 일신에, 내 발등에 떨어지는 걸
봤는데 그걸 유린하겠다는 사람은 망국지종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아
무리 억천만세에 수십억 달러를 가졌다 하더라도 자랑할 것이 없어요,
사탄의 권속이 되기 때문에.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박수) 강조하려고 하는 거예
요, 강조. 알면 실천해야지. *실천하지 않으면 수확할 열매가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계약결혼? 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이혼? 하나
님이 이혼하라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안 만들었겠나? 오늘날 스텝
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가 얼마까지, 열 사람 이상 다 있다
는 거예요. 스텝 마더, 스텝 파더(step-father; 의붓아버지)! 이 미국
이 미국이야? 뭐 ‘아름다울 미(美)’ 자? 미끄러진다는 슬립(slip)의 아
메리카인 걸 알아야 돼요.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박수) 판정하
고 넘어가자구요.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사랑은 백
번 천번 하더라도 뭐 남는 것이 없어요.
241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
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숨결까지도 다 잘라 버리고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이
에요. 아버지와 아들을 가를 자가 누가 있어요? 미친 것들이지.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
실히 알아야겠습니다.』(박수)
절대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내가 강연을 이렇게 하면 목이
쉬어요. 목이 쉴 텐데, 백 곳 이상, 120곳도 넘을 수 있는 이런 먼 강
연 여행을 떠나는데, 강조 안 하면 좋겠는데 본시 그래요. 강조할 수
있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힘을 주고 능력을 다해서 퍼부어 가지고
찾았기 때문에 그런 경지에 안 들어가려고 하면서도 자꾸…. 내가 지
금 목이 쉬면 안 돼요. 자, 이제 가만 가만 할까요? 아시겠어요? 잘 읽
으라구요. 아시겠습니까? 절반, 3분의 1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
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
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 말이 맞아요, 틀려요? 맞으면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틀렸으면 회개하라구요. 그래서 세례 요한
도,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어요. 회개할 수 있는
내용을 얼마나 범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추수, 농작물을 거두어 가지고 겨울철 잔칫날을 바라던 하나님이 잔
치 곡식을 쌓아 놓아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날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
예요, 이게.
24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열매가 맺혀
야 되고!『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
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있어요? 다 가짜
지. 뭐 하버드고 뭣이고 다 가짜예요. 박사는 전부 박살 맞아 죽어요.
미국의 문화가 하나님의 문화가 아니에요. 프리 섹스 문화예요. 그 다
음에 또 뭐라고? 호모 문화, 알코올 문화, 마약 문화예요. 이게 하나
님이 세운 나라예요? 헌법이 그런 기준에 서 있지 않은 걸 알아야 돼
요.
정신 차려요. 이곳에 1천 한 3백 명쯤 모였겠구만. 나 혼자 와서 세
상을 이만큼 영향 미쳤으면, 나 같은 사람이 1천 사람만 있으면 세계
를 순식간에 말아먹어요.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예스.」(박수)
수백 빌리언(billion; 10억) 달러를 가진 재벌이 있다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교육하기 위해 재산을 쓰게 되면 역사적인 하나님의 맏아들
딸이 될 수 있어요. 부자들이 하나님의 사위가 되고 하나님의 며느리
가 될 수 있어요. 죽은 무덤을 파던 재산을 가지고 자랑하고, 그들이
연결된 관계를 중심삼고 전쟁 역사니 무엇이니, 자기 사상적 기반 닦
은 걸 자랑했댔자 그거 다 허사예요, 허사. (박수)
내가 이렇게 싫은 말을 해도 박수해 주니까 나보다 낫네. 이렇게 싫
은 말을 하고 정면으로 공박했는데도 박수 치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
보다 훌륭하다구요.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박수)
참부모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243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핏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고생하지, 왜 고생을 해요? 내
일 모레면 결혼을 하려고 했더랬는데, 사탄이 타 버려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인류를 이렇게 망쳐 놓고 하나님이 지금 노릇을 할 걸 대
신하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는 이 배은망덕한 역적들! 회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두드려 패서라도 회개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말라구요. 오늘로 굿바이 해야 돼요. 다
음에 와 가지고 내가 권고한 것을 못 했으면 발길로 들이 찰 거예요.
죽기 전에 한번 와 보면 좋겠구만. 내가 이제 여든 일곱인데, 이만한
나이면 5분의 3쯤은 영계에 가 있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
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간부(姦夫)가 뭔지 알지요? 러브 에너미(love enemy; 사랑의 원
수)입니다. 러브 에너미의 소유권으로 떨어졌어요. 핏줄이 연결됐으니
누가 채 가요? 아들딸이 됐는데 말이에요.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그
걸 해방시키기 전에는 만날 수도 없고 간섭할 수도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 가만히 있나? 하나님이 가정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데, 생겨나면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정부라는 존재가 종교인들을 얼
마나 희생시켰어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이게. 역사에 가인 아벨 문제
를 안 것이 어디 있어요? 핏줄 문제, 소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어느
종교, 철학에도 없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누구 소유권? 하나님의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
니다. 그러니 지옥 가야지. 어디로 갈지 몰라서 길을 가다가 대가리가
깨지고 시궁창에 빠진다구요.
요즘에 뉴올리언스에 홍수가 났는데 미국 국민이…. 보라구요. 뭐 2백
24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억 달러, 160억 달러? 하루에 이 세계의 젊은애들과 인간이 6만 명씩
죽어 가요, 6만 명. 일년에 2천만 이상이 죽어 가는데, 거기에 대해서
기부하겠다는 미국 사람이 있어요? 그게 어린애들이에요, 어린애들. 어
린애들이 45퍼센트가 넘는다구요. 그 돈을 가지고 50곳에 나눠 주겠으
면 2천만 달러씩 해도 돼요. 그 나머지 돈은 하루에 6만 이상 굶어죽는
이 사람들에게 해 놓으면 미국 정부 대통령은 선의 대통령으로서, 만국
에 평화의 대통령으로서 역사에 남을 것인데, 그건 싫다 하고 제멋대
로…. (박수)
여기에서 이런 말을 할 필요 없지. 내가 미국 CIA(중앙정보국)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해 오기 때문에 욕먹었어요. 감옥도 갔어요. 공산
당 치하에서 감옥에도 갔고, 한국 나라에서도 틀렸다고 해서 감옥에
갔고, 일본 나라에서도 감옥 갔어요. 몰라서 감옥 갔으면 한이야 없지
요. 너무나 알고 있으니 뿌리까지 빼 버리고 불살라 버리겠다고 한 거
라구요. 불사르고 뿌리가 뽑힐 걸 얼마나 참고 견디었는지 알아요? 그
런 얘기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아요.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
온 것입니다.』
알았으면 가만있겠어요, 이렇게 밥 먹고 편하니? 나는 별의별 개인
적인 세계의 반대, 가정적인 세계의 반대를 받았어요. 종족․민족․국
가, 하늘땅의 사탄, 하나님까지도 나를 반대했어요. 알았으면 왜 내가
일을 처리 못 하느냐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잖아요?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똑똑히 알라구요.『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
습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목사
들이 레버런 문이 오면 말 듣지 말라고 여기서도 선전도 했을 거예요.
245
며칠 갈 것 같아요, 그게?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
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여러분의 아버지예요. 참된 아버지예요. 참된 부모요, 참된 스승이
요, 참된 왕이에요. 이렇게 놓고 회개도 할 줄 모르는 녀석들이, 돌아
설 줄 모르는 사람이 이제는 돌아서야 돼요. 정신이 돌아 돌아서 돌아
서야 돼요. 이놈의 세상, 뭐 미련 가져요?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 간다
고 하는데, 해결 못 한 목사, 대학교 교수들, 명문대학에서 못 하게 되
면 선문대학에 보내면 깨끗이 해결해요, 3년도 안 가서.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하나님의 한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
까?』여러분이 얼마나 가슴을 아프게 해 드린 역적 도당의 아들, 불효
천만한 망국지종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 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상속해 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도 꼼
짝 못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사정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
입니다.』
가짜 부모! 그걸 알면 밤잠 자겠어요? 밥을 먹겠어요? 뭐 놀러 다
녀? 차 타고 뭐 어떻고 어때? 하루 한 끼 밥 먹기에도 부족한 것들인
24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데, 뭐 세끼 밥 먹고 잘 먹지 못해서 뭐 데모해요? 그놈들 다 망할 녀
석들이에요.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
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줘야 알지. 보여 줘야 알지, 하나님은 봤지만. 비밀을 감춰
가지고 유린해 먹었다는 거예요. ‘보여 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살다가 사
랑에 죽을 수 있는 가운데, 사탄이 거짓 사랑을 했으니 타락한 아들딸,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랑의 순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예수가 못난 놀음
을 했지. 원수를 왜 사랑해야 하는지 설명해야 하는데, 설명을 할 수
없었어요. 설명할 수 없었어요. (박수)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
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투입을 해 가
지고 그 위에 세웠는데, 이 사랑에서 떨어졌으니 이 떨어진 사랑보다
높은 이 사랑에 가려면 몇 배 높을 수 있는 사랑을 안 가지고는 하늘
로 돌아갈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자기 부모, 나라를 팔
아서라도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
아요?「맞습니다.」(박수)
부자로 잘사는, 배에 기름이 져서 뚱뚱해 가지고 뭐 다이어트 해?
다이어트 하다 다 죽어요, 죽어. 죽는 걸 몰라요. 깨어 있는 지도자,
우리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몇천년 믿고 나왔던 미국이 망하
겠으니 ‘네가 가서 깨우쳐라.’고 보냈어요. 34년 동안에 예수가 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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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죽지 않고 이뤄야 할 모든 걸 다 이루어 놓고 나는 이제 돌아
가야 돼요. 한국이 엉망진창이 된 걸 내가 알아요.
여기서 6자회담에 대해서 뭐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하나님이 도와
서 그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서. 누가 도왔는지 알아요? 모르
지. 십년도 안 가서 역사에 두고 보라구요. 누가 도왔는지, 하나님이
도왔는지 레버런 문이 도왔는지, 여기 미국의 마피아가 도왔는지 알아
보라구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다 알면 좋겠지요? 알고 싶어요, 안 알고 싶어요?「알고 싶습니
다.」듣기 싫어도 알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멸망해요. (웃음) 왜 여자들만 깔깔 웃나? 남자들도 껄껄 웃지. 깔깔
웃어 봐요. 여기 껄껄 웃어 보라구요. 내 피곤이나 덜하게. 솔직한 얘
기지.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잘못됐다고 하고, 할아버지까지 열두 살 때에 부
려먹고 산 사람이에요. 똑똑하지.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다고 소문난 사
람이에요.
거기에 미래의 것, 동네에 누구 죽어 가는 것도 다 알기 때문에, 문
제의 인물이요,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망할 줄 알았던 내가 살 수
있는 괴물이 되어 버렸어요. 여기가 제일 무서운 곳 아니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큰소리를 했다면 남을 것이 없을 줄 알지만, 여기서 내 칭
찬을 힘껏 해 놓고 가야 수확이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
도 있으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애국자 중에 애국자가 될 것이다! 노
멘이 아니에요. 아멘이에요. (박수)
몇 시간 됐나?「두 시간 됐습니다.」3분의 1을 하는 데 세 시간 걸
리면 어떻게 하겠나? 내가 쓰러지면 어떻게 해? 병원에 입원시킬래?
자, 그러면 빨리 요즘의 컴퓨터 식으로 해 보자구요.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
24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
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
다.』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었어요. 얼마나 기
가 막혀요? 도적놈, 악마의 무리가 눈을 뜨고 밥을 먹으면서, 놀러 다
니면서 지금 칼을,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
었어요. 이 원통한 사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분해요, 내가 나이가 든
것이. 젊었으면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산적 이상 교육해 가지
고 이놈들을 다 도리를 쳐서 쫓아 버릴 텐데 그럴 수 있는 나이가 못
된다구요.
피가 끓고 가슴에 불이 타는, 순정의 불이 훨훨 탈 수 있는 사람들
이 있거들랑 이런 말씀을 듣고 자는 사람은 그건 지옥 가야 돼요. 없
어져야 돼요. 가슴이 폭발되고 잠을 못 자고 뛰쳐나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어디 산에 가서 살면, 굴 구멍에 들어갔으면 굴 구멍을 파서라도
스스로 모시겠다고 하는 무리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을 덮어 가
지고 살겠다고 해야 할 텐데 그런 한 마리도 만나 본 적이 없어요.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
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하버드대학 박사, 무슨 유대인 랍비들, 교회 목사들, 이슬람교 목사
들도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하나님이 있다고 했을 텐데, 모른다구요.
다 몰라요.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
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런데, 그 아는 자가 나와서 얘기하는데 때려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던 그 사람들이 어디 천국 가겠어요, 지옥
249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없어져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까지
도 구해 주겠다고 해요. 하나님의 권고가 끝까지 완성해야 되겠기에
참고 지금 늙어서 이 자리까지 찾아와 이런 얘기를 해요. 내가 언제
죽을지 몰라요.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를 누가 해결할 것이냐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보
라구요, 내가 상 줄게. 왜 가만히 있노? 말은 맞기는 맞는 모양이지.
솔직히 얘기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운다고 하는 사람
은 박수해 봐요. (박수)
귀가 좋기는 좋다! 머리가 좋기는 좋구만. (웃음) 따라갈 수 있을
테니. 따라갈 수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죽거든 그 사람을 밟고 열 사
람 중에 세 사람만 죽을 고비를 넘으면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지요? 세 사람만, 3시대의 사망선을
넘고 나면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와 하늘나라의 왕궁의 황태자 계대
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을 맞는 기쁨을 하나님이 억제할 수 없다는 사실
도 생각해 볼 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심각한 사람입니다. 성경 한 페이지를 가지고 얼마나
몸부림쳤는데,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무슨 성경이야? 경서를 자랑하던
걸 붙들고 다 불태워 버리고 싶었던 사람이에요. 그러나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해결점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 내가 자신 있게 어머니 아버
지 대신, 형님 대신, 부처끼리 대신, 가정 대신, 국가 대신 세계 앞에
나서 가지고 내가 맞고, 옳게 맞고 옳게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25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사람이 16세까지는 양심의 본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뿌리를 찾아요.
뿌리 찾기 시대입니다, 지금. 누가 원본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
의 원본이 누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원본을 몰라요, 오리진
(origin)을. 센트럴 루트(central root; 중심 뿌리), 그게 없어요.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안 싸운다는
녀석은 거짓말하는 거예요.『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유물론자, 물본주의예요. 사
람도 못 돼요. 인본주의도 못 되는 거예요. 물본주의가 나타났어요.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극도의 이기
적인 사탄 개인주의는’ 이거예요.『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
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다 썩었어요. 냄새가 나요.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아들딸 염려해서
재산을 다 팔아 놓고, 하나님 앞에 교육할 수 있는 교육관이 있으면
거기서 몇천 배 세금을 바치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미국 나라에 만들겠
다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미국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뿌
리와 새로운 줄기와 새로운 가지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부활될
수 있는 소망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
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
다.』
미국이 너무 사치예요. 변소에 들어가게 되면 트레시(trash; 쓰레기,
폐물) 페이퍼(toilet paper; 화장지)를 갖다 이만큼 놓고 전부 다….
아이구, 이 나라가 언제 망하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소비가 너무 지나
쳐요. 그런 걸 원치 않아요.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 줄 수 있겠
251
습니까?』여기 종교 지도자들이 많지만 그럴 자신이 있어요?『세계평
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
가능한 일입니다.』
다 시험 끝났어요.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끝났고, 종교, 기독교도
끝났고, 유교도 끝났고, 불교도 끝났고, 회회교도 끝났어요. 뭘 거두어
올 거예요? 거두어 올 것이 없어요. 참사람이 없어요. 하늘땅까지 없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자체로부터 돌아서 가지고 벽에 부딪쳐서 내일의
갈 길이 없으니, 죽지 않으면 살기 위해서는 돌아서서 삼각지대로 도
약할 수 있는 길이 있든가, 벽을 받아 가지고 머리로 벽을 깨치고 구
멍을 뚫든가 해야 할 그런 시대가 지금 시대라구요.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천명을 받들어!『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
습니다.』(박수)
가인 아벨은 자기 이익과 자기 나라만을 위하지만, 아벨적 하늘나라
의 유엔은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걸 바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영원히 투입하고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창조성을 이어받은 전통적인 역사를 아는 사람은 그렇게 가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 내가 돈을 벌었으면 미국 부자에게 지지 않을 돈을 벌었어
요. 내가 지금 한 푼도 없어요. 여행하는 비용도 없어 가지고 빌려 가
지고 여행을 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망하질 않아요,
망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한 실적을 알아보라구
요. 세상에 실적을 남긴 제1인자로서 지금 총평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
다.
25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레버런 문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
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
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비유가 안 되지만, 그 이상도 했던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
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
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박수)
예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공자, 석가모니가 문제가 아니에요. 마호메
트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교수들이 이걸 해결하지 못했어
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이 문 총재 앞에 부탁하고 기원해 가
지고 미래의 해방, 제2차 해방을 바라는 거예요. 지상이 천국이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아멘이에요? 아멘, 해 봐요.「아멘!」(박수)
아멘!「아멘!」내 소리보다 작은데? 한번 크게 해 봐요.「아멘!」(웃
음) 소리도 나보다 훌륭하니까 내 복까지 다 옮겨 주고 싶다 하는 말
입니다. 그 마음을 알아요? 사실 통곡하고 싶은 마음을 누가 알아요?
이거 뭘 하러, 공동묘지 무덤을 눈앞에 놓고 뭐가 생긴다고 이러고 있
어요? 그만했으면 살 대로 살았고, 할 수 있는 것도 안 해 본 것이 없
는데 무엇을 얻겠다고 그래요?
이제 태어난 복중의 애를 이 자리에 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계시해
가지고 쌍둥이로 아담 해와가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253
요? 여러분의 가문에 그럴 수 있는 쌍둥이와 같은, 아담 해와 같은 아
들딸을 다시 빚어 가지고 만들 수 있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았겠느
냐? 그럴 수 있으면 천하 구원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거짓 부모가 죄를 지어서 망쳐 놓았으니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겠는데, 참부모가 나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전부 다 사탄권에서 나오면 다 모가지 잘라 죽이지 않았어요?
정치가 종교권을 사형시켜 나온 거예요. 로마의 카타콤(catacomb) 같
은 데 가 봤어요?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희롱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솔직히 얘기
해요. 이제는 갈 날을 앞두고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
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
적인 참부모,』종적이에요. 횡적인 참부모의 사명의 자리에서 승리했으
니,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
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누가? 미국이? 미국 정부가? 공산당 정부가? 핍박받는 여기 있는 레
버런 문이 그걸 했다는 거예요. 거짓말인가 기도해 보라구요. (박수)
이제는 드러내 놓고 선포해야 되겠어요. 오래 안 가 영계에 가 보라구
요, 내가 거짓말했나. 배때기를 째고 다 밀어 제낄 거라구요.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
렸습니다.』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
25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을 알아야겠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박수)
누가? 레버런 문이. 미국과 인류 앞에 누구보다 귀한 손님이요, 귀
한 참부모요, 귀한 스승이요, 귀한 왕권 대신자로 왔는데, 대접을 푸대
접이요, 거지새끼만도 못하게 밀어 제끼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선생
님의 손마디가 저주할 것이고 이 팔이 저주하고 몸뚱이가 저주해요.
몸뚱이 전체에 사탄세계에 맞은 채찍 자리가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죽음의 고개를 몇 고비 넘었는지 몰라요. 하나님은 그걸 알아요.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
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
야 하는 것입니다.』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접붙이지 않으면.『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
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
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박수)
그게 필요한 거예요. 뭐 공부건 무엇이건, 재산이건 다 집어치우고,
이것이 제일 중한 문제예요.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여기에 선 사람은 매스 웨딩(mass wedding; 합동결혼) 한다고 얼
마나 반대했어요? 소문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은 우리 할머니 도적놈
이요, 어머니 도적놈이요, 자기 여편네 도적놈이요, 자기 아들딸, 여자
들 전부 다 홀리고 탕진해 먹는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누더기 보따리,
십자가의 죄를 짊어지우고 죽을 자리에 얼마나 몰아냈지만, 나 안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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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어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답변하는 소리 하나 해 봐요.「예스.」통역하니
까 그 말이 다 통하지 못하니 한참 있다가 뭐예요? 이거 그만둘 때
‘예.’ 이러니 말이에요. 세상에!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웃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만들었다는 부끄러운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우리 본래의 조국의 언어가 어디 있느냐 찾아야 돼요. 참부
모와 참가정과 참혈족을 찾지 않으면 못 찾아요.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
다.』그래, 주먹구구로 레버런 문이 했다가 하나님하고 어떻게 하겠어
요?『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한번 해 봐요.「교차결혼!」요걸 바꿔치는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그
것을 온 체제로 하게 되면, 민족과 하면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흑인과
백인이 결혼을 할 수 있어야 되고, 동양과 서양이 결혼을 할 수 있어
야 되고, 사탄의 혈족과 하나님의 혈족이 교체결혼해야만 천국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천국 될 길이 없는 거예요.
며느리를 찾아오고 사위를 찾아왔더라도 타락한 사탄의 혈통 됐던
것을 3대 이상 계속하고 몇 대 이상 계속하는 거라구요. 그걸 잊어버
릴 수 있는 교리로 말미암아, 교육으로 말미암아 절대시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만 그걸 인정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잊어버릴 수
있어요.
또 그리고 부모들이 원수이지만 교체결혼해 가지고 핏줄이 전환되게
될 때는 아들딸은 교체결혼이 아니라 정식 결혼, 본연의 결혼을 해 가
지고 천지의 운세에 환영받는 승리의 참가정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린
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타락하던 이하의 사랑권 내는 하나님이
행사할 수 없어요. 올라가서 이렇게 되면 하나님 마음대로 전부 다 할
25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수 있게 돼요.
알겠어요, 교체결혼? 교체결혼 싫다고 저주하는 사람들은 지옥행이
에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아
는 사람이라구요.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 어떻게 종교의 교주가 그런
말까지 하노?’ 내적 문제 해결을 못 해요. 그걸 해결할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교차결혼입니다.’ 교체가 아니고 교차입니다. 교체는 여기서부터예
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여기 아래가 됐으니 오랜 역사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비로소 교차결혼 해 가지고, 이걸 연장한 이 자리
에 가서 비로소 이쪽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이것이 수평
으로 양심을 중심하고 되어진 것을 그전에 할 수 없으니 여기에 와 가
지고 역사를 잘라 버려 가지고 새로이 출발한 그 세계, 신천신지의 후
천시대가 벌어진 걸 알아야 돼요. 비로소 이걸 딱 잡으면 이것은 없어
지고, 이것은 아래에 내려가고 이것이 위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다섯
손가락이 합해 가지고 감춰요.
아들딸 교차결혼시키겠다고, 잘난 집 흑인이 못난 집 백인을 사랑하
고 결혼하는 그건 교체결혼이에요. 못난 흑인이 잘난 흑인하고 결혼할
수도 있지만, 반대예요, 반대. 잘난 백인이 못난 흑인과 결혼할 수 있
어야 천국 어디든지, 높은 데 날아서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야 상현․
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전부 다 구형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해방
할 수 있는 해방권이 나오지, 그러지 않으면 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
런가 안 그런가 목을 걸고 기도해 보라구요.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
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있을 수 없었던 대역사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
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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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박수)
속아 살아요. 비로소 레버런 문을 만나서 알기 시작했어요. 사탄은
보따리 싸 가지고 지옥 밑창에 구멍을 뚫고 도망가야 돼요.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
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안 되어 봤지요?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알겠어요?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소망적이에요,
멸망적이에요?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
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워하는 원수
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
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면 됐지. 한번 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고 살아요.
(박수) 감사해요.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지금 가자
지방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720킬로미터의 담벽을 쌓고 있어
요. 이거 누구를 망치려고 그래요? 가인도 거기 사는 민족이 아니라
세계, 하늘땅을 다 망쳐 버려요.『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
까?』
교차결혼이 아니라 이건 세계적이니까 교체예요, 교체. 개인적으로
는 교차결혼했지만, 연결된 것은 전체 전반이 걸려 있기 때문에 교체
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소련하고 미국이 교체결혼하면 2세로부터 천국이 시작해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게 돼요. 그런 사상을 가르쳐 주는 사
상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사상밖에 없지. 왜? 원수를 더 사랑하라
25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고 했기 때문에. 이 해석밖에 없어요. 딴 길이 없어요. 딴 길이 있으면
내가 이 놀음을 안 하고 딴 짓을 해 가지고 내가 부자도 됐고 대통령
도 몇 번 해 먹었을 거라구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
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
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이에요.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
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박수)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근본 이유가 뭐 여러 가지예요?
근본 이유는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
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참부모가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
형의 질서요,』보이지 않는 무형의 질서요,『(무형의) 평화요, (무형
의) 행복의 근원입니다.』
보이지 않아요. 손에 잡듯이 이렇게 펄떡펄떡 느끼지 못해요. 신앙
기준에 있어서, 이론적 기준에 있어서 우리 의식을 통해서야 심정권
내에 체휼할 수 있는 거예요. 철학도 그렇지요? 의식을 안 하면 못 찾
아요. 인식을 안 하면 못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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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
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
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박수) 부모의 사
랑이 그렇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
는 기쁨과…』안 먹으면 부모도 울어요. 젖이 수술을 해야 돼요. 그거
빨아 주면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르지요?『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봉사의, 죽음 길을 개의치 않는 그 부모를 알
고 부모 앞에 효도하며!『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
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박수)
여러분을 대해 그래요. 사랑도 자꾸 창조해야 돼요, 창조, 창조! 역
학세계에서는 운동하면 작아지지만, 참사랑은 운동하면 커 간다는 거
예요. 야! 그걸 내가 역사를 통해서 실험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밀고 치고 한 거예요. 나한테 다 졌어요.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하나님도 부르
면 오는 거예요. (박수)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
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
치입니다.』사랑하면서 자기를 잡아 버린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
서…』하나님의 주류 속성 가운데는…. 절대사랑의 인격의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
에요.『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
26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락하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속성이 많지만, 참사랑의 아버지 되는 그 골수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그
가운데 이혼이 있을 수 있어요? 불효가 있을 수 있어요? 가정 파탄의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양로
원)이 필요해요? 도적놈들이 하는 놀음이지.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
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때가 됐어요, 때가. 때가 됐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다 발표해 버리
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말을 안 했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박수)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이게.『80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
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
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잘못되었을 때 즉각적으로 천국이 아니라 지
옥 보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도 원치 않아요.
법의 통치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구세주의 구원섭리가 없어
지기 때문에 ‘예수님이여, 뭐 어떻고 어떻고…. 구해 주소.’ 그건 안 통
한다는 거예요.
『세계 180여 개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
261
다.』그러고 있어요. 사방으로 들릴 거예요, 평화대사들, 그다음에
NGO(비정부기구) 패들.『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
고 있습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
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
니다.』(박수) 왜? 평화의 세계를 위해서.『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통일사상 알아요? 공산주의가 무엇이고 하나님주의가 무엇인지 알아
요? 이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머리가 똑똑하면 순식간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환호와 박수)
한국이 죽지 않았어요. 김정일이 명년에 떨어지지 않아요. 미국도
그래요. 그렇게 어렵던 6자회담이 어떻게 그렇게 다 되나? 하나님이
개재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역사로부터 섭리사관을 알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에.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거든 연구해 보라구요. 이제 십년도 안 가서,
몇 해만 되게 되면 그 동기가 세상에 밝혀지면 그때에 가서 눈이 뒤집
어져 가지고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예요. 나, 그거 듣기
싫어요. 그때는 내가 세상에 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깨끗이 다 전해 주
고. 내가 칭찬 받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
생으로 깨끗이 종결을 맺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깨끗하
지! (박수)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문 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5천년
역사이래 성인 중의 산 성인이 있는 것을 몰랐으니 이 민족은 회개에
회개를 해 가지고 세계 조국의 기반, 전통적 터전을 닦아야 된다고 몸
26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부림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든 어디든 싸우는 패들을 가서 말려 줄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
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박수)
베링해협 이것을 길게 잡으면 15년 내지 30년 잡아야 돼요, 30년.
30년 잡으면 레버런 문은 백 살 이상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 원치
않아요. 날짜를 정하고 내가 미는 거예요. 세상에 도와 달라고 하지 않
아요. 내가 몇 년 이내에 다 해치운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능력이 있
는 사람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
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반드시! 해 봐요.「반드시!」하루
가 바빠요, 하루가. 금식해서 사실 뭐가 된다면, 금식해 가지고 전부
끝난다면 금식 몇 번도 할 수 있어요.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
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
입니다.』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내가 지금 죽는다고, 없어진다고 다 했지
만 나는 죽지 않고 살았어요. (박수) 믿지 못하겠다는 사람은 두고 보
라구요. 행차 후에 나발이 되어 가지고 ‘아이고, 그때 뉴어크에서 모이
던 그 자리에서 레버런 문 말을 우습게 알아 가지고 조롱했더니….’ 자
기 신세가 어떻게 되나? 오래지 않아요. 몇 년만 지나 보라구요.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
263
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나는 이익이 없습니다. 나, 승리의 기반을 생각도 안 해요. 여러분
후대 앞에 깨끗이 남겨 주고 가겠다 이거예요. 내가 죽은 후에는 세워
놓은 비석이 천만 개 될지 모르지만, 나는 그거 원치 않아요.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
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
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빨리 만들면 여러분 후손들은 고생 안 해도 될 거예요. 피를 안 볼
것입니다. 빨리 안 하면 안 할수록 아들딸들이 피를 흘릴 것이고, 손자
손녀들이 피 흘리는, 핏빛의 강을 안 보려야 안 볼 수 없을 거예요. 비
참한 거예요.
여기서 싸움이 벌어져서 세계에 종교전쟁,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멸
망하고 마는 거예요. 백 킬로미터, 몇 킬로미터 이상 원자탄 저장한 창
고가 불붙으면 몇백 킬로미터 핵분열의 열이 퍼져서 주변에 있는 원자
탄도 폭발하는 거라구요. 지구성 전체, 십배 백배 이상이 없어질 수 있
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밥을 먹고 안심하게 안 되어 있어요.
소돔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
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가지고 역사적인 한이 남은 것과 같이 딱 인
류도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어디 가서 살아남을 거예요? 소련이 미
국보다 원자탄이 더 많아요. 미국은 1만 2천 개라면, 1만 5천 개, 1만
4천 개가 넘어요. 세계적으로 쌓아 놓은 것이 한꺼번에 터지면 뭐 벌
레새끼건 뭐건, 모래사장도 타서 지글지글해진다는 거예요.
26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
다.』나, 경고해요.『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
원해 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제발 협조
해서 나아가자구요. 제발, 제발! (박수)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
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요.『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
입니다.』(박수)
이것은 평화의 왕의 본무대이기 때문에 전쟁 무기 같은 것은 수입해
가지고 운반을 못 하게 할 거예요. 성경 이사야서에 말한 것과 마찬가
지로, 병기를 녹여 가지고 쟁기를 만들고 보습을 만드는 그때가 이루
어져야 돼요. 레버런 문이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
이에요. 한번 시켜 보라구요.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
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박수)
안 할 사람을 강제로 시키지 않아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안 될 것이
없어요. 나는 하나님을 앞세우고 이 일을 해 보겠다는 거예요. 누가 이
기고 누가 하나 보라는 거예요.
『21세기의 현대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
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
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265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알아야 돼요. 전쟁을 하면 얼마나 소모되는가 알아야 돼요.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200billion dollars)
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
하고도 남을 돈입니다.』(박수)
전쟁하기 전에 이스라엘 같은 데를 차 버리지, 미국이 왜 책임져 가
지고…. 구멍을 뚫기 시작하게 되면 이라크 전쟁이든 소련이고 무엇이
고 손들고 다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나는 세계적 언론기관을 가졌어요.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스와 UPI
통신사 등 많은 신문사를 통해서 공격을 할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 자
체 나라에 본이 못 되는 사람은 가만 안 있어요, 내가. 경고예요.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
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박수)
이것을 위해 싸워야 돼요. 흑인들, 남미인들, 아프리카인들, 그다음
에는 아시아인들이 북미, 혹은 구라파의 몇몇 나라에 돈을 중심삼고
거기에 팔려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총동원할 거예요. 교육
하면 총동원할 자신이 있습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은 열라구요,
앉아 가지고 자기 뭣 잘한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걸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박수)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 참생명, 참혈
26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
어섰습니다.』
나도 이제 가만 안 있을 거라구요. 나,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알아보라구요, CIA(중앙정보국)하고 KGB(구소련의 국가보안
위원회)한테.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
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나 혼자지만 세계 국가 193개 유엔 가입한 국가들도 나를 못 당해
요. 그런 자신을 가졌기 때문에 나서서 이러는 거예요.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
다.』대안의 프로그램을 갖지 않은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
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
다.』
용장 되고 싶은 사람 박수하고 손 들어 보라구요. (환호와 박수) 고
마워요. 고마워요. 여기 가만 보니까 점점 불타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
이 여기 잘 들렀다! 다른 데 가려고 했더랬는데.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라겠어요.
267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소망,
희망, 욕망 다 들어가요.『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실패했으니 평화의 군을 다시 만들어서 레버런 문이 복귀해 드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엔을 믿을 수 있어요? 종교권이 없어요. 철학이 없
어요. 종교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
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미국의 역사적인 실패의 오점을 남긴 거
라구요. 월남전은 한국전의 연장이라는 거예요.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
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
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화
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레버런 문이 지금 외치는 이 강연문을 영원히 이 지구성에 호소할
거예요.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
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
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여러분이 이 박수하는 시간을 잊지 말고, ‘나는 그 이상 백번 천번
박수를 더하겠다.’ 하고 나날을 찾아 나가는 길이 있다면 이 뉴어크에
26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는 미국의 새로운 조국의 전통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기를 바라면서
끝마치는 대환영과 감사의 박수를 하나님 앞에 올리면서 작별하자구
요. (박수) * 


훈독교회를 통한 종족 축복과 천일국 입적 (말씀선집 510권 3편)

훈독왕 | 20200723085917

말씀선집 510권 3편
 

첨부파일 20 말씀선집 510권 3편 훈독교회를 통한 종족 축복과 천일국 입적 1.mp3


훈독교회를 통한 종족 축복과 천일국 입적(훈독본) 
2005년 10월 7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44


<말 씀> 


가정을 살려 놔야 그 위에 국가가 연결돼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4)360호 가정교회 완성 ①360호의 수리적인 의미’부터 훈독)


『……통반격파와 더불어 부흥회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종적 기반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횡적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가정에 있어서 딱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내 어머니 아버지는 참어머니 참아버지요, 내 아들딸은 참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의 함성이 이 땅 위에 솟구치게 될 때 지상세계의 사탄권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출발했으니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반격파는 사탄세계의 가정을 전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복시키고 의식적인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지금 이때는 주인이 다 없다구요. 아들딸도 마음대로 안 되고, 자기 친척도 마음대로 안 되고, 통․반의 모든 사람들도, 정부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이제는 어떻게 살며, 어떻게 자기들이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국가 문제보다 가정이 사는 문제인데, 국가 문제보다 가정을 살려 놔야 가정 위에 국가가 연결돼요.


지금까지 3차로 연결해 가지고 왔는데, 그때는 교본이 없었지만 이제는 하늘과 땅이 공동적인 작전을 합니다. 약하면 약한 데 영계에서도 강화시키고, 같은 기준에 있어서 영계가 지상과 하나돼 가지고 조상들, 천사세계가 영계인데 천사세계에서도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 축복은 뭐냐? 조상들이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천사장, 천사세계는 상대가 없다구요. 아담가정에서 국가 기준을 지나게 될 때에 국가를 모실 수 있는 데 있어서 천사세계에 상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도 지금까지 국가세계 기준까지 상대를 이루어 가지고 국가를 찾아야 할 그것이 실패했다구요.


종족이 등록해야 천국 들어가


이제는 누구든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때예요. 성주를 마실 수 있고…. 한국에서 4천8백만을 요전 8월 20일 전에 다 끝났지요, 18일 날에? 그것은 정식적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기 전, 핏줄이 전환돼 가지고 쫓겨나기 전 그 자리에 갖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이제 축복하려면 40일간에 4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 가운데 탕감하지 못한 예를 들어 말하면 소돔과 고모라가 불 심판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로마가 음란으로 말미암아 망했는데, 미국이 딱 그와 같이 돼 있다구요. 그래, 가정 자체가 음란의 소굴이 됐어요, 호텔이건 무엇이건.

가두에서 벌어진 것이 집으로 옮겨졌고, 집으로 옮겨져 가지고 호텔까지 연장됐어요. 그리고 6․25동란을 중심삼은 비참상이 완전히 가정을 뒤집었기 때문에 먹고살기 위해서는 도적질도 하고 별의별 짓을 했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든 뭐 종교인이든 다 누더기 판이 돼 있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전파함을 받아 가지고 가정교회를 해야 돼요. 지금 우리 훈독교회가 가정교회와 마찬가지라구요. 통반격파도 마찬가지예요. 면을 중심삼고 가정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놓쳐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와 더불어 하면 다 수습되는 거라구요.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360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을 이루지 못한 것을 한꺼번에 탕감해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6대까지 해서 일족이 천국 들어가려니 360가정을 편성 안 할 수 없어요.

천국은 개인이 들어가지 않아요. 360가정이라는 것은 이 천지 도수 360도를 중심삼고, 열두 세계를 중심삼고 열두 달 동안 돌기 때문에 열두 달에 3시대를 중심한 360수를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중심삼고 종족이 하늘나라에 등록 못했다구요. 전체가 등록해야 그 종족이 천국 들어가요. 가정 혼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4대가 한 집에서 살 수 있어요. 증조부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이렇게 해서 4대가 살고, 5대가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이 들어가야 돼요. 한 집에서, 한 울타리에서 이렇게 되니까 365일을 중심삼고 대표해 가지고 전부가 하나돼야 돼요. 360명이면 큰 대대와 마찬가지로 밥도 한 데 해 먹고 다 그러는 거예요, 군대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같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들어가야 돼요.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3년 이상 후손들을 형님같이 모셔야


그래, 종족적 할아버지가 하늘의 특명을 가지고 중심이 돼서 번식시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에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360은 720가정이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아담가정이 이루어지면, 여기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조상으로서 천사세계,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가지고 720가정이 되는데, 720가정은 72가정을 확대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영계의 기반과 더불어 연결시켜야 돼요. 영계를 재림시킬 수
있으려면 이 기반이 안 되면 안 돼요. 

영계의 조상들이 가 있지만, 축복을 다 했다구요, 지금. 2천5백억이에요. 조상들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고 영계에 가 있는데, 땅 위에 아담 해와의 가정이 벌어졌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간 조상들, 천사세계 일족을 축복해 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천사장권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3년 이상참부모의 아들딸을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형님과 같이 모셔야 돼요. 그래서 땅에서 본래 3년 이상 모셔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기준이 다 풀려지는 거라구요. 이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적당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다 걸려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것이 안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흥진 군이 영계에서도 교육하잖아요? 교육을 한꺼번에 할 수 없어요. 일주일이든가 2주일에 끝내서 넘어갈 수 있어요. 등록하는 데 수속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하면 누가 책임지나? 참부모가 책임 안 져요. 많은 족속들의 족장들이 책임져야 돼요. 족장이 360가정, 영계의 조상까지 720가정을 갖다가 거꾸로 지상의 후손들을 영계에 간 사람들이 형님같이 모시고 조상같이 모셔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 해와 가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못 모셨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땅에서 아담의 핏줄을, 참부모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에 와서 지상의 후손들을 동생으로 삼고 동생들을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야 천사장권 핏줄이 아담권 핏줄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16세에 타락했던 그 기준을 재림주가 와서 지상에서 탕감해서 재림시킬 수 있는 때까지 16세에 타락했던 그때 기준을 지상에서 선생님이 넘어선 기준이 있기 때문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렇게 접붙여 줘 가지고 조상이 동생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로 바꿔치고,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와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쳐 가지고 비로소 하나 돼 가지고 일족 일족이 영계에 입적 수속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니까 예수 믿으면 천당 간다는 그런 깡패들밖에 없지요. 지금까지 모르는 세상에 지옥 천당 해 가지고 협박해서 기독교를 발전시킨 거예요. 진리에 있어서 순응하는 무엇이 없이 자의적인 기준에서가 아니라 협박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끝날에 가서는 하늘땅에 이런 걸 다 들어 가지고 순차적으로 혈통을,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천사세계의 상대를 만들어 주는 것은 선생님의 특권


본래 천사장들은 축복이라는 것은 예수가 가정을 다 이루고 천국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아담 해와가 부부생활을 해 가지고 나라를 가져야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 나라가 열두 나라면 열두 나라, 72개 나라면 72개 나라 나라가 정해 가지고 그걸 넘어서게 되면 천사세계를, 여자들을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창조할 수 있다는거예요.

옛날의 사람들, 조상들 시대에 탈락한 그런 사람들을 줘 가지고 천사세계의 상대로 묶어 줄지 몰라요. 그 일은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역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성적 대표, 왕 대표, 할아버지 대표, 아버지 대표, 신랑 대표, 오빠 대신이에요. 여자들은 그런 분을 남편으로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이 비로소 거기에서 발발해요.

왕에서부터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남편 시대, 오빠 시대로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 며느리를 세워서 자기 앞에 옮겨 주는 거예요. 며느리, 딸하고 3대를 앞에 세워서 천하의 남자 왕 되는 오시는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하기 위해서 잔치를 준비하고, 돈을 준비하고, 그 시대의 부자가 있으면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최고의 잘살 수 있는 환경을, 여자 셋을 준비시키는 거예요. 허호빈 집단, 그 한 부락이 전부 다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하다가 문제가 됐어요. 그런 역사가 다 탕감복귀할 수 있는 역사로 지나가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이 낫게 되면 넘겨줘야 되는 것을 알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교만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여러분이 지금 아담가정 세계적 기준에 못 올라갔다구요. 천국에 입적, 못 들어간다구요.

 

천사장 가정을 동생을 삼아 가지고 같은 형님이라든가 어머니라든가 할아버지의 책임을 하고 나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모범이 안 되면 후에 들어온 사람이 여러분보다 낫게 되면 넘겨줘야 돼요. 할머니가 며느리 앞에 3대를 넘겨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요. 가정적 기반이에요가정적 기반은 나라를 위하고 그래야 되는데, 여기 가정적 기반에서 비교해 떨어지게 마련이에요, 앉아 가지고 잘났다고 하다가는. 

36가정에서 72가정이 나오니까 부모와 같지만, 이게 천사장 세계라구요. 아벨적인 선생님이 가르쳐 준 뜻을 중심삼고 보면 부모의 입장이지만, 아들의 자리에서 부모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도 모르게 전복돼 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36가정, 72가정 된 사람, 430가정까지 한국의 성씨들을 대표할 수 있는 그 가정들은 후대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면, 외국 사람들이 동생의 자리이지만 나중에 축복하면 대를 바꿔치게 돼 있어요. 래서 선생님이 나이 많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빼앗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자기가 지금 축복받았다고 자기 아들딸도 축복에 들어가면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영계의 천사장권 밖에 못 가요. 나라를 넘어서지 못하게 되면 천사장권 세계권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나중에 한국에 이루어진 모든 가정들이 중심이 돼 있지만 외국 사람이 들어와서 한국 사람보다 앞장서게 되면 바꿔치게 됩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가정이라든가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혼자 탕감해 나왔다


그래 가지고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거 다 탕감 용서한 모든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쪽은 사다리가 다 돼 있어요. 줄이 달려 가지고 올라갈 수 있고 말이에요.

탕감하는 데는 이 줄을 잡고, 핏줄이 다른 줄을 갖고 사탄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핏줄이 다르지요? 그걸 못 했으니 연장되는 걸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잡든가 줄을 잡고 달려 가지고 형제를 구해 가지고야 올라가요. 그래, 7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한꺼번에 올라갈 수 없어요.

 

탕감복귀란 말은 알지만 탕감을 했나요? 선생님 혼자 전부 탕감해 나왔지요. 그건 부모가 했으니 부모가 풀어 줘야 돼요.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불쌍하게 만든 것은 부모가 잘못했으니 세계적인 그 놀음, 하늘땅까지도 축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16세 이후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치면서 탕감한 이것을, 16세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몸뚱이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접붙임 받았으니 형님이 신앙의 믿음의 조상이 되잖아요? 형님이라도 동생이 했으면 동생 말을 들어야 돼요. 

지금 때에 천주평화연합을 세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집 아니에요? 거기에서 평화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 그런 뜻이 있어요.

 

세계 어떤 나라, 국가를 넘어 영계까지도 연합해 가지고 천주의 가정에 살 수 있게 되어 입적해야만 되지, 입적 못 하게 된다면, 이 조건을 못 갖게 되면 기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로 가야 돼요, 섬나라. 쫓겨나요. 한국의 섬들에 세계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리잡게 되면 그 준비를 못 한 이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집을 팔고 가야 돼요. 그때 시세에 넘겨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던 기독교인들은 세계 제일 떨어진 섬나라 끝에 가서 살 거라구요. 

소돔, 고모라가 의인 다섯 사람만 있더라도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다섯 사람이 없어서 벌을 받게 된 거예요. 롯의 처는 아브라함의 친척이 되니까 소돔, 고모라를 떠나는데 고향으로 떠나지 않아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병 주고 복 준다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거쳐가는 데는 영계에서 모두 축복받고 3년동안 와서 살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2천5백억이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축복해 줬으니 여러분이 책임 못하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책임도 못 하고 그거 어떻게 협조하나?’ 그러면 데려가야지. 데려가서 영계의 섬나라 같은 데에 처넣어 가지고 몇 대 조, 간 사람들이 대개 핏줄로 말하면 유전성 법칙에 의해서 닮은, 많은 비슷한 사람들이, 후손들이 거기 갔으면 거기의 닮은 모든 사람들을 대해, 조상들이 와서 병 주고 복 주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들이 걸려요. 수백 수천이 걸리는데 가만히 있나? 닦아 세워 가지고 자기들이 탕감하지 못한 걸 그 자체에서 탕감시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앞날이 기다려요. 「예.」

잘못하다가는 자기 생명을 다하지 못하고 데려가요. 한 사람이 수백 수천의 사람까지 영향 주잖아요? 길을 막는 거예요. 가시밭길을 만들기 때문에 그 가시밭길을 만든 녀석이 가 가지고 그걸 처단해야 돼요.
거기엔 법이 없어요. 여러분 축복받은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통일교회 아들딸의 꼴래미 가정이 통일교회 아들딸 가정보다 더했다면 그게 복이 아니에요. 화예요. 그 조상까지 물려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을 올라가려면 이중의 탕감을 해야


선생님은 수직으로 올라갈 때 여러분은 빙빙 돌지요? 1년, 2년 돈다구요. 올라가지 않고 돌아요. 탕감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뺑뺑 도는 거예요.

10년이고 20년이고 후의 사람들이 올라가 가지고 자기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타 가지고 먼저 올라갈 수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만 생각하는 거기에 고착돼 가지고 몇십년 하게 된다면 마비돼서 움직일 수 없어요. 그걸 떼어 버리든지 부족한 부분을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병신은 필요 없어요, 여기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마지막 때는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여러분이 총동원해 가지고 길가에 있어서 누구든지 이걸 아는 사람은 1만달러에서 소생․장성․완성, 3만 달러를 내게 하는 거예요. 이건 안 내면 안 돼요. 그건 누구든지 내야 돼요. 안 내면 안 된다구요.

땅이 누구 땅이에요? 이 땅이 사탄의 피로 더럽혀지고 공해 때문에 물이 썩은 것과 같이 그렇게 돼 있어요. 바닷물도 그렇고, 산도 공해 다 됐지요? 육지에도 타 가지고 공중에 올라갔다가 비가 오는 것이 다 얼룩덜룩해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그 책임을 어떻게 져요? 여기 공해된 것은 전부 다 갖다가 불살라 가지고 강으로 흘려 버려야 돼요.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 보고


(윤정로 사무총장이 미국과 일본에서 개최된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대해 보고)
(곽정환 회장이 10월과 11월중에 있을 전국 공직자 전문강
사 세미나, 국가지도자 세미나 및 전국 순회강연에 대해 보고한 후에 기도) *

 

 

말씀선집 510권 3편, 원문


훈독교회를 통한 종족 축복과 천일국 입적


2005년 10월 7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10월 7일, 아버지,
새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시일 아침이 되었습니다. 전세계를 통
하여 100곳을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한 천주평화연합을 창건한 기념
으로 세계적으로 이것을 이양시키기 위한 순회강연 중에 일곱 번째 되
는 대회를 충청남도 유관순체육관에서 갖겠사오니, 참석하는 모든 사
람들의 마음과 하늘의 준비한 모든 이 터전 위에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는 시봉의 안시일을 봉헌하는 이 아침을 기꺼이 받으시옵
소서.
이제부터는 하늘이 중심하여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모든 것을 주관
하고 통치할 수 있는 당신의 주관적 세계가 되고, 당신의 사랑하는 자
녀들을 사랑할 수 있는 가정과 종족․민족․세계를 넘어 본연의 마음
으로써 통치의 왕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심정세계의 근본과 목적을 통
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이 완전히 정착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아침 모든 하늘과 땅 위에 축복한 가정들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
들과 이 땅 위의 직계 자녀들이 연합하여서 바쳐 드리는 이 시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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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화되시어서 전체의 경배식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아뢰면서 선포하나이
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승리
축하 케이크 커팅)


<말 씀> 

어디?「인천에서 40명 오고요, 남부에서….」남부 어디? 이
쪽으로 좀 더 조이면 좋겠구만. 한 줄 더 만들라구. 저 뒤에서 나와야
지. 왜 남자들이 나오나? (웃음) 훈독회 누가 하나? 문난영 안 왔나?
양창식 왔어?「안 왔습니다.」안 왔으면 누가 하겠나? 곽정환이 하지,
그럼.「예.」수고했는데.


가정을 살려 놔야 그 위에 국가가 연결돼


「오늘은 ≪천성경≫ 1,951페이지입니다. ‘360호 가정교회 완성’입
니다.」
가정교회는 지금 현재 훈독교회예요.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
광복’ 편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4)360호 가정교회 완
성 ①360호의 수리적인 의미’부터 훈독)


『……통반격파와 더불어 부흥회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종적 기반
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횡적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가정에 있어
서 딱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내 어머니 아버지는 참어머니 참아버지
요, 내 아들딸은 참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의 함성이 이 땅 위
에 솟구치게 될 때 지상세계의 사탄권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가정
에서 출발했으니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반격파는 사탄세
계의 가정을 전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복시키고
의식적인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마지
막입니다.』


지금 이때는 주인이 다 없다구요. 아들딸도 마음대로 안 되고, 자기
친척도 마음대로 안 되고, 통․반의 모든 사람들도, 정부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이제는 어떻게 살며, 어떻게 자
기들이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국가 문제보다 가정이 사는 문제인
데, 국가 문제보다 가정을 살려 놔야 가정 위에 국가가 연결돼요.
지금까지 3차 연결해 가지고 왔는데, 그때는 교본이 없었지만 이제
는 하늘과 땅이 공동적인 작전을 합니다. 약하면 약한 데 영계에서도
강화시키고, 같은 기준에 있어서 영계가 지상과 하나돼 가지고 조상들,
천사세계가 영계인데 천사세계에서도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 축복은 뭐냐? 조상들이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천사장, 천사
세계는 상대가 없다구요. 아담가정에서 국가 기준을 지나게 될 때에
국가를 모실 수 있는 데 있어서 천사세계에 상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도 지금까지 국가세계 기준까지 상대를 이루어 가지고 국
가를 찾아야 할 그것이 실패했다구요.


종족이 등록해야 천국 들어가


이제는 누구든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때예요. 성주를 마실 수 있
고…. 우리 한국에서 4천8백만을 요전 8월 20일 전에 다 끝났지, 18
일 날에? 그것은 정식적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기 전, 핏줄이 전환돼 가지고 쫓겨나기 전 그 자리에 갖
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이제 축복하려면 40일간에 4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 가운
데 탕감하지 못한 모든 음란…. 예를 들어 말하면 소돔과 고모라가 불
심판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로마가 음란으로 말미암아 망했는데, 미
국이 딱 그와 같이 돼 있다구요. 그래, 가정 자체가 음란의 소굴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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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호텔이건 무엇이건.
가두에서 벌어진 것이 집으로 옮겨졌고, 집으로 옮겨져 가지고도 호
텔까지 연장됐어요. 또 그리고 6․25동란을 중심삼은 비참상이 완전
히 가정을 뒤집었기 때문에 먹고살기 위해서는 도적질도 하고 별의별
짓을 했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든 뭐 종교인이든 다 누더기 판이 돼
있다구요.
그래, 그런 환경에서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전파함을
받아 가지고 가정교회를 해야 돼요. 지금 우리 훈독교회가 가정교회와
마찬가지라구요. 통반격파도 마찬가지예요. 면을 중심삼고 가정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놓쳐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반을 중심삼아 가
지고 훈독회와 더불어 하면 다 수습되는 거라구요.
그래, 360가정이에요. 360가정은 삼 육 십팔(3×6=18)…. 삼촌이
1대지요? 할아버지하고 자기 형제 하면 2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1
대, 2대씩 풀어 나가니만큼 7촌까지…. 5촌, 6촌은 대개 다 알아요.
사촌권만 되면 6촌이 된다구요. 7촌, 8촌은 360가정 이상도 될 수 있
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린 것을 그래야만, 360가정이 그런 수이기 때
문에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360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
시대 이것을 이루지 못한 것을 한꺼번에 탕감해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자기 7촌, 6촌…. 대개 4대 하게 되면 한 집안의 증조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6대까지 해서 일족이 천국 들어가려니 360가정을 편성 안
할 수 없어요.
천국은 개인이 들어가지 않아요. 개인 하나가 아니에요. 360가정이
라는 것은 이 천지 도수 360도를 중심삼고, 열두 세계를 중심삼고 열
두 달 동안 돌기 때문에 열두 달에 3시대를 중심한 360수를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중심삼고 종족이 하늘나라에 등록 못
했다구요. 전체가 등록해야 할 입장에 섰기 때문에 등록해야 그 종족
이 천국 들어가요. 가정 혼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니까 한 가족에서 5대조, 6대조까지 하게 되면 12촌
까지 나가요. 그렇지요? 대개 한국에서는 4대가 한 집에서 살 수 있어
요. 증조부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이렇게 해서 4대가 살고, 5대가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 5대까지는 못 살지. 4대까지는 대개 살지
만, 증조할아버지까지. 증조할아버지면 6촌이 되나?「팔촌입니다.」4
대가 6촌이 되는 거예요. 4대가 6촌이 되게 된다면 8대가 12촌이 되
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이 들어가야 돼요. 한 집에서, 한 울타리에서 이
렇게 되니까 365일을 중심삼고 대표해 가지고 전부가 하나돼야 돼요.
360명이면 큰 대대와 마찬가지로 밥도 한 데 해 먹고 다 그러는 거예
요, 군대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같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들어가야 돼요.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3년 이상 후손들을 형님같이 모셔야


그래, 종족적 할아버지가 하늘의 특명을 가지고 중심이 돼서 번식시
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걸 안 하니까 지금 훈독교회,
영계와 육계에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360은 720가정이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아담가정이 이루어지면, 여기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조상으로서 천
사세계,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가
지고 720가정이 되는데, 720가정은 72가정을 확대한 거와 마찬가지
예요.
그래, 영계의 기반과 더불어 연결시켜야 돼요. 영계를 재림시킬 수
있으려면 이 기반이 안 되면 안 돼요. 그래서 통반격파가 중요해요. 면
을 중심삼고 보면, 면에 있는 것이 보통은 열 반에서 열두 반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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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면이라 하게 된다면 1면에 몇 족이 되나? 그 수에 따라 가지
고 영계의 조상들이 가 있지만, 축복을 다 했다구요, 지금. 2천5백억
이에요.
엊그제 흥진군의 보고가 그렇잖아요? 2천5백억을 했다 이거예요. 
조상들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고 영계에 가 있는데, 땅 위에 아담 해와
의 가정이 벌어졌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간 조상들, 천사세계 일족을
축복해 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천사장권이 물러가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권이.
그 사람들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3년 이상, ―동생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여기 지금 현재 참부모의 아들딸을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형님과 같이 모셔야 돼요. 그래서 땅에서 본래 3년 이상 모
셔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기준이 다 풀려지는 거라구요. 이게 공
식이 돼 있다구요. 적당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다 걸려요.
그래,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것이 안 되면 천
국에 못 들어가요. 흥진 군이 영계에서도 교육하잖아요? 교육을 한꺼
번에 할 수 없어요. 일주일이든가 2주일에 끝내서 넘어갈 수 있어요.
등록하는 데 수속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하면 누가 책임지나?
참부모가 책임 안 져요. 많은 족속들의 족장들이 책임져야 돼요.
족장이 360가정, 영계의 조상까지 720가정을 갖다가 거꾸로 지상의
후손들을 영계에 간 사람들이 형님같이 모시고 조상같이 모셔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 해와 가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못 모셨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땅에서
아담의 핏줄을, 참부모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에 와서 지상의
후손들을 동생으로 삼고 동생들을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야 천사장권
핏줄이 아담권 핏줄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이 16세에 타락했던 그 기준을 재림주가 와서 지상에서 탕감해서 재
림시킬 수 있는 때까지 16세에 타락했던 그때 기준을 지상에서 선생
님이 넘어선 기준이 있기 때문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렇게 접붙여
줘 가지고 조상이 동생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로 바꿔치고, 할
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와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쳐 가지고 비로소 하나
돼 가지고 일족 일족이 영계에 입적 수속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런 것을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니까 예수 믿으면
천당 간다는 그런 깡패들밖에 없지. 지금까지 모르는 세상에 지옥 천
당 해 가지고 협박해서 기독교를 발전시킨 거예요. 진리에 있어서 순
응하는 무엇이 없이 자의적인 기준에서가 아니라 협박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또 협박할 만하지. 천사세계의 기준을 연결하려니 아담의 뭐이 없더
라도 ‘내 말 들어라!’ 해 가지고, 기독교가 나중에 나와서 협박해 가지
고 기독교를 발전시켜 나온 거예요. 그렇다고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끝날에 가서는 하늘땅에 이런 걸 다 들어 가지고 순차적으로 혈통을,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천사세계의 상대를 만들어 주는 것은 선생님의 특권


본래 천사장들은 축복이라는 것은 예수가 가정을 다 이루고 천국 출
발을 할 수 있는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명령
에 의해서 아담 해와가 부부생활을 해 가지고 나라를 가져야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 나라가 열두 나라면 열두 나라, 세 나라
면 세 나라, 72개 나라면 72개 나라 나라가 정해 가지고 그걸 넘어서
게 되면 천사세계를, 여자들을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옛날의 사람들, 조상들 시대에 탈락한 그런 사람들을 줘 가지고 천
사세계의 상대로 묶어 줄지 몰라요. 그 일은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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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야 하나님의 창조역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상헌씨의 보고도 있지
요? 천사는 무수한 남성이라고, 여자는 없다고.
여자가 있었어도 여자인 해와가 타락시킨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천사장 셋, 아담, 하나님 영적 존
재까지 여섯 사람이에요. 여섯 사람인데 여자가 하나밖에 없으니 여자
가 제일 고약한 물건이에요. 전부가 유인한다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서 그래요. 얼굴 미인이 있다 하게 되면 동네방네 남자
는 그 미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생활을 하든 무엇을 하든 빼앗아
사랑하려고 해요. 세상이 그래요. 하늘의 부모들을 사탄이 강탈한 것과
마찬가지로, 땅 위에서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해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전도 나가면 동네방네 총각들
이라든가 나이 많은 할아버지까지 잠을 못 자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
래요.
또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래요. 여자들이 전부가 남성적 대표, 왕 대
표, 할아버지 대표, 아버지 대표, 신랑 대표, 오빠 대신이에요. 여자들
은 그런 분을 남편으로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이 비로소
거기에서 발발해요.
할머니는 할머니 연령 그 시대에 있어서 할아버지 권한…. 왕에서부
터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남편 시대, 오빠 시대로 이렇게 내려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 뒤에 따라오는 거
예요.
할머니들도 그래요. 팔십 난 노인네가 이십 대 되는 나를 신랑으로
모시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원리를 몰랐으면 세상에 통일교
회가 안 나와요. 거기에서 다 쓰러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주지 못해요. 가르쳐 줄 것 같으면 사람이 타락 안 했게? 가르쳐 줄
수 없으니, 원리를 모르면 여자들한테 남자들이 잡아먹혀요.
돈 있으면 돈, 무슨 뭐 해서 사탄세계의 어머니 중심삼은 여자들이
협동해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더럽힐 수
있는 것을 구별해 가지고 맑혀 나가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 알아요. 전부 다 한마음이에요.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 며느리를 세워서 자기 앞에 옮
겨 주는 거예요. 며느리, 딸하고 3대를 앞에 세워서 천하의 남자 왕
되는 오시는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하기 위해서 잔치를 준비하고, 돈을
준비하고, 그 시대의 부자가 있으면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최고의
잘살 수 있는 환경을, 여자 셋을 준비시키는 거예요. 허호빈 집단, 그
한 부락이 전부 다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하다가
문제가 됐어요.
그런 역사가 다 탕감복귀할 수 있는 역사로 지나가요. 그것이 다 고
개를 넘고 이럴 수 있어 가지고 지나가요. 실패하여 그러다가 싸움이
벌어지면 갈라지고 다 그래요. 싸움이 벌어지면 한 패는 ‘싸움을 일으
킨 동기는 나쁜 욕심이다.’ 해 놓고 거기에서 아벨적인 존재가 전부를
전수 받아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이 낫게 되면 넘겨줘야 되는 것을 알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교만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이제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허문도 양반도 왔구만. 장
관도 하고 그런 사람인데, 여자들하고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보
다 앞서 있어요. 이건 가인 아벨 문제예요. 천사장 가정이라도, 여러분
이 지금 아담가정 세계적 기준에 못 올라갔다구요. 천국에 입적, 못 들
어간다구요.
천사장 가정을 동생을 삼아 가지고 같은 형님이라든가 어머니라든가
할아버지의 책임을 하고 나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모범이 안 되면
후에 들어온 사람이 여러분보다 낫게 되면 넘겨줘야 돼요.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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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앞에 3대를 넘겨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요. 그래도 세
월 보내 가지고 ‘아이고, 내가 선생님을 먼저 만나서 통일교회 믿었으
니 내가 할아버지다, 할머니다.’ 아니에요.
가정적 기반이에요, 가정적 기반. 가정적 기반은 나라를 위하고 그
래야 되는데, 여기 가정적 기반에서 비교해 떨어지게 마련이에요, 앉아
가지고 잘났다고 하다가는. 교만하지.
동네에서 36가정이든가 이래 가지고 지금 탈락한 게 뭐냐 하면 72
가정…. 물론 그렇지. 36가정에서 72가정이 나오니까 부모와 같지만,
이게 천사장 세계라구요. 아벨적인 선생님이 가르쳐 준 뜻을 중심삼고
보면 부모의 입장이지만, 아들의 자리에서 부모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
요. 그래, 자기들도 모르게 전복돼 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36가정, 72가정 된 사람, 430가정까지 한
국의 성씨들을 대표할 수 있는 그 가정들은 후대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면, 외국 사람들이 동생의 자리이지만 나중에 축복하면 대를 바꿔치
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아 가지고 거동을 못 하는…. 
래서 선생님이 나이 많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빼앗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자기가 지금 축복받았다고 자기 아들딸도 교회야 무엇이
건 축복에 들어가면 하늘나라?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영계의 천사장권
밖에 못 가요, 조상들 앞에도. 나라를 넘어서지 못하게 되면 천사장권
세계권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나중에 한국에 이루어진 모든 가정
들이 중심이 돼 있지만 외국 사람이 들어와서 한국 사람보다 앞장서게
되면 바꿔치게 됩니다.
이제 지금 때는 그런 사람이 들어올 때가 됐어요. 그 사람들은 자기
가정이라든가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이제 한국
나라에 오는데, 그래서 섬들을 빨리 내가 사려고 하는 거예요. 여수․
순천에 섬이 4천 몇 개? 2백여 개?「4천3백 개입니다.」4천3백 개인
데, 4300년대에 이 나라의 영토나 모든 것을 하늘나라에 입적해 놨어
요.
그래, 섬을 나한테 줘야 돼요. 일본에 가 있는 민단, 조총련이 살 곳
이 없어요. 여기는 반공법(국가보안법)이 돼 있기 때문에 북한 사람이
여기 와도 걸리고 남한 사람이 북한에 가도 걸리고, 남한 사람이 교포
라 해도 걸려요. 갈 데가 없어요. 고향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191개 유엔 가입
국가권을 대표한 섬을 분할해 가지고 그 섬에 와서 살 수 있게끔 하려
고 해요, 본토에는 못 오니까. 요전에 다 발령돼 있지? 발령돼 있잖아?
한국, 일본, 미국 땅이.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다 왔다 가기 때문에…. 일본 사람까지도 한
국에 오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도 추첨하면 미국도 가게 돼 있고, 자기
나라도 돼 있고, 한국 다 있지만, 원하는 것이 뭐냐? 3년 동안은, 여기
조국 땅에 와서 3수를 대표한 3년 동안은 살다 가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혼자 탕감해 나왔다


그래, 한국말은 다 배워야 되는 거예요. 3년이면 아줌마들이라도 다
배우잖아요? 밥을 먹고 어디 가서 빌어먹을 수 있는 정도는 다 돼요.
여기 와서 아래에서 장사하고 다 이 놀음을 하기 때문에…. 제일 말을
빨리 배우는 것은 시장에 가서 장사하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을 다 대
하거든. 먼저 욕부터 배워요, ‘이놈의 간나들!’ 하고.
그래 가지고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거 다 탕감 용서한 모든 기준
이 있기 때문에 이쪽은 사다리가 다 돼 있어요, 이쪽은 사다리가 안
돼 있지만. 줄이 달려 가지고 올라갈 수 있고 말이에요, 몇 층 올라갈
수 있는데 자기들은 올라가지 못해요. 탕감해야지.
탕감하게 되면, 탕감하는 데는 이 줄을 잡고, 핏줄이 다른 줄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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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사탄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핏줄이 다르지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렇잖아요, 구약시대가? 그걸 못 했으니 연장되는 걸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잡든가 줄을 잡고 달려 가지고 형제를 구해 가지고야
올라가요.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7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한
꺼번에 올라갈 수 없어요.
여러분, 탕감복귀라는 것을 그저 한꺼번에…. 탕감복귀란 말은 알지
만 탕감을 했나? 선생님 혼자 전부 탕감해 나왔지. 그건 부모가 했으
니 부모가 풀어 줘야 돼요.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불쌍하게 만든 것은 부모가 잘못했으니 세계적인 그 놀음, 하늘땅까
지도 축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천사세계까지도, 조상의 조상
들을 불러서, 땅 위의 여편네, 아들딸이라든가 전부가 구덩이에 있더라
도…. 저나라에 달려 있거든. 그걸 모가지 자를 수 있나? 없으니까 축
복을 같이 해 주고, 땅에 내려와 가지고 16세 이후에 선생님이 지금까
지 거치면서 탕감한 이것을, 16세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몸뚱이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접붙임받았으니 형
님이 신앙의 믿음의 조상이 되잖아요? 형님이라도 동생이 했으면 동생
말을 들어야 돼요. 지금 동생의 자리에서 오자마자…. 한꺼번에 오지
못해요, 때가 되기 전에는.
지금 때에 천주평화연합을 세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집 아니에요?
우주가 집이에요. ‘집 우(宇)’, ‘집 주(宙)’, 하늘나라의 집, 땅의 집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평화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천주
평화연합이 그런 뜻이 있어요.
세계 어떤 나라, 국가를 넘어 영계까지도 연합해 가지고 천주의 가
정에 살 수 있게 되어 입적해야만 되지, 입적 못 하게 된다면, 이 조건
을 못 갖게 되면 기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로 가야 돼요,
섬나라. 쫓겨나요. 한국의 섬들에 세계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리잡
게 되면 그 준비를 못 한 이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집을 팔고 가야 돼
요. 그때 시세에 넘겨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던 기독교인들은 세계 제일 떨어진 섬나라 끝에
가서 살 거라구요. 나중에는 북극하고 남극 같은 데 가서 몇 년 동안
거기에서 죽지 않고 살게 된다면 본토에 올라올 수 있어요, 딱 문둥병
자들과 같이. 그런 거 다 모르지요? 모르니까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천년 세월이 같은 줄 알고 살아요.
소돔, 고모라가 의인 다섯 사람만 있더라도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다섯 사람이 없어서 벌을 받게 된 거예요. 롯의 처는 아브라함의 친척
이 되니까 소돔, 고모라를 떠나는데 고향으로 떠나지 않아요. 아브라함
도 그렇지. 아브라함이 우상 장수 데라의 맏아들 아니에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새가 새끼치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떠나지
않으면 쫓아 버려요. 물어뜯고 따라오지도 못하게 한다구요. 딱 그래
요. 집시가 돼 가지고 어디 가서 자기 능력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의 생활을 본받아 가지고 땅 구덩이도 파야 되고, 산에 가서 풀도 뜯
어먹고 이래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새끼쳐 가지고 발전하게 돼 있는
거예요.
하늘이 밥장수라고 밥통을 지고 다니면서 먹여 주나? 새도 다 먹여
줘야 되게? 벌레도 먹여 줘야 되게?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교회에
도움이 돼야지. 교회에 도움은 못 되어도 새끼들을 잘 길러 가지고 우
수한 새끼들을 출세시켜 가지고 나라의 왕, 사탄세계의 장이 돼 가지
고 나라를 도울 수 있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병 주고 복 준다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거쳐가는 데는 영계에서 모두 축복받고 3년
동안 와서 살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2천5백억이 지상에 내려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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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축복해 줬으니 가정들을 옮겨서 안 하게 되면,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책임도 못 하고 그거 어떻게 협조하
나?’ 그러면 데려가야지.
데려가서 영계의 섬나라 같은 데에 처넣어 가지고 몇 대 조, 간 사
람들이 대개 핏줄로 말하면 유전성 법칙에 의해서 닮은, 많은 비슷한
사람들이, 후손들이 거기 갔으면 거기의 닮은 모든 사람들을 대해, 
다 닮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서 병 주고 복 주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들이 걸려요. 수백 수천이 걸리는데 가만히 있나?
닦아 세워 가지고 자기들이 탕감하지 못한 걸 그 자체에서 탕감시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앞날이 기다려요.「예.」
허 장관도 알고 보니 괜히 들어왔지. 허가인가, 허 장관?「예.」‘허
(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자예요. 정오정착의 대표로
들어왔어요. 저 앞에 오더라도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그 말이에요. 그렇
잖아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자지요? 무조건 받아들이고 싶
은 마음이 나는 거예요. 그건 대표로 들어와서 그래요.
그러니 주변에서 욕을 먹으면 통일교회에서 지하에 조직을 해 가지
고 그걸 커버하고 밀어제껴야 돼. 이제 전두환에게 붙어 가지고 꼭지
따. 허삼수, 허화평을 그 중간에 다시 불러들이려고 할 때 자기가 반대
했더만, 들어가지 말라고. (웃음)
그 떼거리들 해 가지고 전부 다…. 내가 얘기 안 해도 그건 자동적
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대표로.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포럼을 만들지
요? 꼭대기를 중심삼고 광장을 만들어요. 내가 엊그제, 사흘 전에 얘기
했구만. 역대의 모든 문교부 장관이라든가 무슨 장관이 있으면 그 장
관들의 그 부처 요원이 있으면 전체 문교부 장관 휘하의 문교부에서
먹고살고 봉사하던 요원들을 전부 집합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
천년 역사가 있으면 역사에서 문교부 장관이면 장관 중에 장관의 왕이
에요, 왕.
자기들이 의논해 가지고, 우리 전체로 보게 되면 만나면 어느 급인
지, 급이 높은지 낮은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이렇게 만나 가지고 수
백 명의 장관이 있더라도 제일 높은 사람, 제일 고생하고 그 부처 외
의 백성들까지 염려한 사람을 재까닥 대번에 알아요. 그 사람을 장관
급에서 왕으로 세워 가지고 그 사람이 특권을 가지고 쭉 몇 대로부터
인사 조치를 해 가지고 체제를 갖추는 거예요.
그 체제를 갖춰 가지고 하면 지상의 사람들을 마음대로 못 해요. 판
을 짜 놓으면 영원히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잘못하다가는 자기 생명
을 다하지 못하고 데려가요. 한 사람이 수백 수천의 사람까지 영향 주
잖아요? 길을 막는 거예요. 가시밭길을 만들기 때문에 그 가시밭길을
만든 녀석이 가 가지고 그걸 처단해야 돼요.
거기엔 법이 없어요. 여러분 축복받은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보
다 통일교회 아들딸의 꼴래미 가정이 통일교회 아들딸 가정보다 더했
다면 그게 복이 아니에요. 화예요. 그 조상까지 물려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구덩이를 팠으면 조상이 물을 가져와서 채워
야지. 자기만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 사상이 그런가? 높으면 높을수
록, 저 높은 데 올라가면 제일 깊은 데까지도 메울 수 있는 생각을 해
야지요.
그래, 브라질이 잘못하고 소련이 잘못하고 중국이 잘못한 것을 뭐
안타까워 가지고…. 중국의 등소평까지 영향을 줘 가지고, 등박방하고
딸 형제가 있는데 문교부 장관 하던 딸은 지금도 언제든지 가면 불러
서 쓸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지.
여러분은 밥만 먹고 똥구더기 모양으로 자기들을 생각해 가지고 지
금까지 나왔지만, 선생님은 해외로 돌아다니며 얼마나 천대받고…. 선
생님이 여기 한국에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외국에 나가서 그 준비를
안 했으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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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을 올라가려면 이중의 탕감을 해야


한국의 모든 것을 선한 사람이 희생할 수 있어 가지고 죽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데는 선생님이 닦아 준 터전을 중심삼고 맨 밑창까
지 하려면 자기들이 밑창에 와 가지고 고여 줘야 올라올 수 있지. 이
중의 탕감이에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을 올라가려면 선생님은 줄을
잡고 가지만, 여러분은 이중의 탕감이에요. 선생님은 수직으로 올라갈
때 여러분은 빙빙 돌지요? 1년, 2년 돈다구요. 올라가지 않고 돌아요.
탕감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뺑뺑 도는 거예요.
10년이고 20년이고 후의 사람들이 올라가 가지고 자기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타 가지고 먼저 올라갈 수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만 생
각하는 거기에 고착돼 가지고 몇십년 하게 된다면 마비돼서 움직일 수
없어요. 그걸 떼어 버리든지 부족한 부분을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
요. 그런 병신은 필요 없어요, 여기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마지막 때는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여러분
이 총동원해 가지고 길가에 있어서 누구든지 이걸 아는 사람은 1만
달러에서 소생․장성․완성, 3만 달러를 내게 하는 거예요. 이건 안
내면 안 돼요. 점심 한 끼, 국수 같은 것은 2천5백 원인가 그렇잖아
요? 1만 달러면 얼마예요? 그건 누구든지 내야 돼요. 안 내면 안 된다
구요.
그래서 얼마만큼 자기 인친간에…. 이번에 다 축복했지? 1만 달러
받겠나, 3만 달러 받겠나? 1만 달러는 소생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
대․성약시대, 그래서 30수가 문제예요. 축복들 다 해 줬지요? 한국
사람은 빨리 그걸 받아야 돼요.
땅이 누구 땅이에요? 이 땅이 사탄의 피로 더럽혀지고 공해 때문에
물이 썩은 것과 같이 그렇게 돼 있어요. 바닷물도 그렇고, 산도 공해
다 됐지요? 육지에도 타 가지고 공중에 올라갔다가 비가 오는 것이 다
얼룩덜룩해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그 책임을 어떻게 져요? 여기 공해
된 것은 전부 다 갖다가 불살라 가지고 강으로 흘려 버려야 돼요.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나?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 훈독회인데. 알겠
나?「예.」어디에서 왔다고?「서울 남부하고 인천입니다.」
내가 지방의 이름, 서울 근방의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옛날에는
여기 한남동 집이 뽕나무밭이었어요. 수택리에 학교 부지를 산다고 했
는데, 박정희 대통령 때 빨리 했더라도 통일교회는 부자가 됐지. 그거
살 것을 공동묘지 땅을, 60만 평인가 되는 땅을 샀어요. 잠실 같은 데
가 발전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랬어요.
그래, 교육기관이 중요해요. 아들딸부터 먹고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아들딸을 교육할 교재로 쓰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허가
를 안 내놨구만. 우리 지금 여의도 땅도 120층 짓는다는 것이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인데, 허가를 내줬으면….
그때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존재예요. 북한에서 실향민이 1천만이
내려와 있고, 과학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차 공장을 만들 수 있
는 걸 다 준비했고, 사상적으로 보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신교를
포섭하고 공산당까지 포섭할 수 있는 이상이 돼 있었어요. 이러니 그
때 그걸 허락했다면 몽땅 경상도 주권이 날아간다고 본 거예요. 고의
적으로 그랬어요. 그래, 한명(限命)에 다 죽지 못했어요. 한명에 죽지
못하고 다 가잖아요?
아들은 요즘에 좀 낫나?「좋아졌습니다.」좋아졌어? 마약 먹어 가지
고 해독약을 내가 구해다가 줬더랬는데 먹지 않았다는 소식이 있더라.
그 동생, 둘째 딸이 통일교회에 나오잖아? 맏딸이 뭘 하겠다고? 대통
령 되는 것보다도 시집가는 게 좋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웃음)
대통령이 됐다면 어떤 놈한테 물려가겠나? 모르는 사람들이야 할 수
없지.
95
곽정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경북대를 다니면서 고시시험 1차는 패
스했나?「떨어졌습니다.」(웃음) 2차는 틀림없이 패스한다고 생각했던
거지? 자신 없어서 통일교회 들어왔나, 어떻게 들어왔나?「통일교회가
더 좋아서 들어왔습니다.」좋기는 뭐 좋을꼬? 우리 말씀을 들어 놓으
면 말이에요, 결정 안 하면 정신이 혼돈 돼요. 뺑뺑 돌고 이래 가지고
잠 못 자고 그래요. 결정하게 되면 그것이 풀려 나가거든.
그래, 한마디 얘기하고 나가자구. 잠깐 간증 한마디해. 한 5분 동안
한번 얘기해 보라구. 다 영계가 코치했기 때문에 나왔지, 그렇지 않으
면 들어올 사람이 없어요. 자! 한마디해 봐, 길게 하지 말고. (곽정환
회장 간증)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 보고


좀 쉬라구.「예. (곽정환)」일본에서 교육한 걸 간단히 얘기해요. 시
간이 많지 않다구. 어저께 보고를 들으려고 했는데, 갔더만. 여기에서
몇 시에 떠나야 되겠나?「예. 될 수 있는 대로 좀 일찍 끝나시면 좋겠
습니다.」일곱 시 반이면 떠나야지?「예.」이제 시간이 얼마 안 돼요.
(윤정로 사무총장이 미국과 일본에서 개최된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
제세미나’에 대해 보고)
「……이 양반(김세택 전 싱가포르 대사)이 대사를 했기 때문에 대
사직을 끝마치고 나서도 국가에서 활용을 한 것 같아요, 정보나 이런
것을 좀 도와 달라고 하는 자문위원으로. 이번에 일본에서 지도자들을
교육시킨다는데, 아마 국가에서 알아보고 싶었는가 보지요. 그러니까
이분들을 시켰다는 거예요, 가서 좀 알아보고 참석하고 오라고. 그런데
자기가 이번에 가서 이 교육을 나라의 지도자들은 다 받아야 되겠다고
보고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이에요.」(박수)
「그것을 헤드 테이블에서 나와서, 일본 간부들이 국회의원도 있고
교수도 있었는데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내가 이번에 올 때는 그렇게
왔는데 가서 그렇게 보고를 하겠다고 그러니까 일본 분들이 아주 깜짝
놀랐어요. ‘아, 그만큼 정부가 이 교육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구나.’ 또 그러면서 저분이 교육받아 감동을 받아서 그렇게
보고한다니까 일본의 간부들이 아주 깜짝 놀라더라구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예요. 소문이 나기 때문에 우리가 들어가게 되
면 그런 정보 요원들을 보내 가지고 그러니 먼저 알지. 세계가 이제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이 정신차려야 돼요. 우물우물하다
가는 빼앗겨 버려요.
「예. 시간이 없어요? 끝내야 됩니까? 제가 평가를 많이 해 봤습니
다만, 개별적으로 부모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일곱 시 반까지니 3분
남았네.「나머지는 부모님께 별도로 말씀드리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으로는 일본에 대한 영향입
니다.」
일본의 자매결연 맺은 사람들은 이제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된
다구요, 미국에 동원해 가지고. 미국에서 그만큼 동원할 수 있는 인원
이 돼 있기 때문에 상당히 여파가 클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우리를 잘
알고 있어요, CIA(미중앙정보국)가 따라다니면서 얼마나 조사를 했는
지. 자! (보고 계속)
「……그다음에 강사님들이 한 30차 교육하다 보니까 이제 아주 강
사님들이 도사가 됐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강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끝
나고 나면. 참 수고했습니다.」
여자들 1천2백 명을 하랬는데 몇 명이나 했나? 길자!「예.」여자들
강사 훈련을 1천2백 명 하라고 그랬는데 몇 명이나 했나 말이야.「부
르실 것 대기하고 있습니다.」여기에 다 써먹어야 돼. 각 나라에 배치
하면 선교사든가 해서 남편을 데리고, 남편은 돈 벌어 대고 강의에 내
보내면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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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직 기관장들로 20, 30명, 군의회 의장, 의원까지 해
서 30명 된다고 해요. 요것만 한번 시켜 주면 한이 없겠습니다, 그러
면서 교역자들이 요구하고 있어서, 원래 평화대사는 군수를, 시장을,
국회의원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 여론
주도자)들을 30명씩 평화대사 만들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거기에 근거해서 최고 레벨을 만들어 놓으면 우리의 때가 오지
않겠는가, 50년 동안 한 맺힌 것이 순간에 풀릴 수 있겠구나 그런 소
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버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정말 아버님, 감사합니다.」
곽정환, 한마디 더 하고 기도하라구. 곽정환의 자리를 빼앗아서 미
안하구만. (곽정환 회장이 10월과 11월중에 있을 전국 공직자 전문강
사 세미나, 국가지도자 세미나 및 전국 순회강연에 대해 보고한 후에
기도) *



훈독교회를 통한 종족 축복과 천일국 입적 (말씀선집 510권 3편) u

훈독왕 | 20200723090007

말씀선집 510권 3편



 
훈독교회를 통한 종족 축복과 천일국 입적(훈독본) 
2005년 10월 7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44


<말 씀> 


가정을 살려 놔야 그 위에 국가가 연결돼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4)360호 가정교회 완성 ①360호의 수리적인 의미’부터 훈독)


『……통반격파와 더불어 부흥회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종적 기반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횡적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가정에 있어서 딱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내 어머니 아버지는 참어머니 참아버지요, 내 아들딸은 참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의 함성이 이 땅 위에 솟구치게 될 때 지상세계의 사탄권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출발했으니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반격파는 사탄세계의 가정을 전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복시키고 의식적인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지금 이때는 주인이 다 없다구요. 아들딸도 마음대로 안 되고, 자기 친척도 마음대로 안 되고, 통․반의 모든 사람들도, 정부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이제는 어떻게 살며, 어떻게 자기들이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국가 문제보다 가정이 사는 문제인데, 국가 문제보다 가정을 살려 놔야 가정 위에 국가가 연결돼요.


지금까지 3차로 연결해 가지고 왔는데, 그때는 교본이 없었지만 이제는 하늘과 땅이 공동적인 작전을 합니다. 약하면 약한 데 영계에서도 강화시키고, 같은 기준에 있어서 영계가 지상과 하나돼 가지고 조상들, 천사세계가 영계인데 천사세계에서도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 축복은 뭐냐? 조상들이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천사장, 천사세계는 상대가 없다구요. 아담가정에서 국가 기준을 지나게 될 때에 국가를 모실 수 있는 데 있어서 천사세계에 상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도 지금까지 국가세계 기준까지 상대를 이루어 가지고 국가를 찾아야 할 그것이 실패했다구요.


종족이 등록해야 천국 들어가


이제는 누구든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때예요. 성주를 마실 수 있고…. 한국에서 4천8백만을 요전 8월 20일 전에 다 끝났지요, 18일 날에? 그것은 정식적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기 전, 핏줄이 전환돼 가지고 쫓겨나기 전 그 자리에 갖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이제 축복하려면 40일간에 4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 가운데 탕감하지 못한 예를 들어 말하면 소돔과 고모라가 불 심판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로마가 음란으로 말미암아 망했는데, 미국이 딱 그와 같이 돼 있다구요. 그래, 가정 자체가 음란의 소굴이 됐어요, 호텔이건 무엇이건.

가두에서 벌어진 것이 집으로 옮겨졌고, 집으로 옮겨져 가지고 호텔까지 연장됐어요. 그리고 6․25동란을 중심삼은 비참상이 완전히 가정을 뒤집었기 때문에 먹고살기 위해서는 도적질도 하고 별의별 짓을 했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든 뭐 종교인이든 다 누더기 판이 돼 있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전파함을 받아 가지고 가정교회를 해야 돼요. 지금 우리 훈독교회가 가정교회와 마찬가지라구요. 통반격파도 마찬가지예요. 면을 중심삼고 가정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놓쳐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와 더불어 하면 다 수습되는 거라구요.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360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을 이루지 못한 것을 한꺼번에 탕감해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6대까지 해서 일족이 천국 들어가려니 360가정을 편성 안 할 수 없어요.

천국은 개인이 들어가지 않아요. 360가정이라는 것은 이 천지 도수 360도를 중심삼고, 열두 세계를 중심삼고 열두 달 동안 돌기 때문에 열두 달에 3시대를 중심한 360수를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중심삼고 종족이 하늘나라에 등록 못했다구요. 전체가 등록해야 그 종족이 천국 들어가요. 가정 혼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4대가 한 집에서 살 수 있어요. 증조부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이렇게 해서 4대가 살고, 5대가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이 들어가야 돼요. 한 집에서, 한 울타리에서 이렇게 되니까 365일을 중심삼고 대표해 가지고 전부가 하나돼야 돼요. 360명이면 큰 대대와 마찬가지로 밥도 한 데 해 먹고 다 그러는 거예요, 군대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같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들어가야 돼요.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3년 이상 후손들을 형님같이 모셔야


그래, 종족적 할아버지가 하늘의 특명을 가지고 중심이 돼서 번식시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에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360은 720가정이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아담가정이 이루어지면, 여기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조상으로서 천사세계,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가지고 720가정이 되는데, 720가정은 72가정을 확대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영계의 기반과 더불어 연결시켜야 돼요. 영계를 재림시킬 수
있으려면 이 기반이 안 되면 안 돼요. 

영계의 조상들이 가 있지만, 축복을 다 했다구요, 지금. 2천5백억이에요. 조상들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고 영계에 가 있는데, 땅 위에 아담 해와의 가정이 벌어졌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간 조상들, 천사세계 일족을 축복해 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천사장권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3년 이상참부모의 아들딸을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형님과 같이 모셔야 돼요. 그래서 땅에서 본래 3년 이상 모셔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기준이 다 풀려지는 거라구요. 이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적당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다 걸려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것이 안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흥진 군이 영계에서도 교육하잖아요? 교육을 한꺼번에 할 수 없어요. 일주일이든가 2주일에 끝내서 넘어갈 수 있어요. 등록하는 데 수속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하면 누가 책임지나? 참부모가 책임 안 져요. 많은 족속들의 족장들이 책임져야 돼요. 족장이 360가정, 영계의 조상까지 720가정을 갖다가 거꾸로 지상의 후손들을 영계에 간 사람들이 형님같이 모시고 조상같이 모셔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 해와 가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못 모셨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땅에서 아담의 핏줄을, 참부모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에 와서 지상의 후손들을 동생으로 삼고 동생들을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야 천사장권 핏줄이 아담권 핏줄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16세에 타락했던 그 기준을 재림주가 와서 지상에서 탕감해서 재림시킬 수 있는 때까지 16세에 타락했던 그때 기준을 지상에서 선생님이 넘어선 기준이 있기 때문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렇게 접붙여 줘 가지고 조상이 동생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로 바꿔치고,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와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쳐 가지고 비로소 하나 돼 가지고 일족 일족이 영계에 입적 수속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니까 예수 믿으면 천당 간다는 그런 깡패들밖에 없지요. 지금까지 모르는 세상에 지옥 천당 해 가지고 협박해서 기독교를 발전시킨 거예요. 진리에 있어서 순응하는 무엇이 없이 자의적인 기준에서가 아니라 협박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끝날에 가서는 하늘땅에 이런 걸 다 들어 가지고 순차적으로 혈통을,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천사세계의 상대를 만들어 주는 것은 선생님의 특권


본래 천사장들은 축복이라는 것은 예수가 가정을 다 이루고 천국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아담 해와가 부부생활을 해 가지고 나라를 가져야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 나라가 열두 나라면 열두 나라, 72개 나라면 72개 나라 나라가 정해 가지고 그걸 넘어서게 되면 천사세계를, 여자들을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창조할 수 있다는거예요.

옛날의 사람들, 조상들 시대에 탈락한 그런 사람들을 줘 가지고 천사세계의 상대로 묶어 줄지 몰라요. 그 일은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역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성적 대표, 왕 대표, 할아버지 대표, 아버지 대표, 신랑 대표, 오빠 대신이에요. 여자들은 그런 분을 남편으로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이 비로소 거기에서 발발해요.

왕에서부터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남편 시대, 오빠 시대로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 며느리를 세워서 자기 앞에 옮겨 주는 거예요. 며느리, 딸하고 3대를 앞에 세워서 천하의 남자 왕 되는 오시는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하기 위해서 잔치를 준비하고, 돈을 준비하고, 그 시대의 부자가 있으면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최고의 잘살 수 있는 환경을, 여자 셋을 준비시키는 거예요. 허호빈 집단, 그 한 부락이 전부 다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하다가 문제가 됐어요. 그런 역사가 다 탕감복귀할 수 있는 역사로 지나가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이 낫게 되면 넘겨줘야 되는 것을 알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교만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여러분이 지금 아담가정 세계적 기준에 못 올라갔다구요. 천국에 입적, 못 들어간다구요.

 

천사장 가정을 동생을 삼아 가지고 같은 형님이라든가 어머니라든가 할아버지의 책임을 하고 나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모범이 안 되면 후에 들어온 사람이 여러분보다 낫게 되면 넘겨줘야 돼요. 할머니가 며느리 앞에 3대를 넘겨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요. 가정적 기반이에요가정적 기반은 나라를 위하고 그래야 되는데, 여기 가정적 기반에서 비교해 떨어지게 마련이에요, 앉아 가지고 잘났다고 하다가는. 

36가정에서 72가정이 나오니까 부모와 같지만, 이게 천사장 세계라구요. 아벨적인 선생님이 가르쳐 준 뜻을 중심삼고 보면 부모의 입장이지만, 아들의 자리에서 부모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도 모르게 전복돼 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36가정, 72가정 된 사람, 430가정까지 한국의 성씨들을 대표할 수 있는 그 가정들은 후대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면, 외국 사람들이 동생의 자리이지만 나중에 축복하면 대를 바꿔치게 돼 있어요. 래서 선생님이 나이 많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빼앗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자기가 지금 축복받았다고 자기 아들딸도 축복에 들어가면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영계의 천사장권 밖에 못 가요. 나라를 넘어서지 못하게 되면 천사장권 세계권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나중에 한국에 이루어진 모든 가정들이 중심이 돼 있지만 외국 사람이 들어와서 한국 사람보다 앞장서게 되면 바꿔치게 됩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가정이라든가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혼자 탕감해 나왔다


그래 가지고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거 다 탕감 용서한 모든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쪽은 사다리가 다 돼 있어요. 줄이 달려 가지고 올라갈 수 있고 말이에요.

탕감하는 데는 이 줄을 잡고, 핏줄이 다른 줄을 갖고 사탄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핏줄이 다르지요? 그걸 못 했으니 연장되는 걸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잡든가 줄을 잡고 달려 가지고 형제를 구해 가지고야 올라가요. 그래, 7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한꺼번에 올라갈 수 없어요.

 

탕감복귀란 말은 알지만 탕감을 했나요? 선생님 혼자 전부 탕감해 나왔지요. 그건 부모가 했으니 부모가 풀어 줘야 돼요.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불쌍하게 만든 것은 부모가 잘못했으니 세계적인 그 놀음, 하늘땅까지도 축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16세 이후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치면서 탕감한 이것을, 16세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몸뚱이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접붙임 받았으니 형님이 신앙의 믿음의 조상이 되잖아요? 형님이라도 동생이 했으면 동생 말을 들어야 돼요. 

지금 때에 천주평화연합을 세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집 아니에요? 거기에서 평화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 그런 뜻이 있어요.

 

세계 어떤 나라, 국가를 넘어 영계까지도 연합해 가지고 천주의 가정에 살 수 있게 되어 입적해야만 되지, 입적 못 하게 된다면, 이 조건을 못 갖게 되면 기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로 가야 돼요, 섬나라. 쫓겨나요. 한국의 섬들에 세계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리잡게 되면 그 준비를 못 한 이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집을 팔고 가야 돼요. 그때 시세에 넘겨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던 기독교인들은 세계 제일 떨어진 섬나라 끝에 가서 살 거라구요. 

소돔, 고모라가 의인 다섯 사람만 있더라도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다섯 사람이 없어서 벌을 받게 된 거예요. 롯의 처는 아브라함의 친척이 되니까 소돔, 고모라를 떠나는데 고향으로 떠나지 않아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병 주고 복 준다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거쳐가는 데는 영계에서 모두 축복받고 3년동안 와서 살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2천5백억이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축복해 줬으니 여러분이 책임 못하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책임도 못 하고 그거 어떻게 협조하나?’ 그러면 데려가야지. 데려가서 영계의 섬나라 같은 데에 처넣어 가지고 몇 대 조, 간 사람들이 대개 핏줄로 말하면 유전성 법칙에 의해서 닮은, 많은 비슷한 사람들이, 후손들이 거기 갔으면 거기의 닮은 모든 사람들을 대해, 조상들이 와서 병 주고 복 주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들이 걸려요. 수백 수천이 걸리는데 가만히 있나? 닦아 세워 가지고 자기들이 탕감하지 못한 걸 그 자체에서 탕감시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앞날이 기다려요. 「예.」

잘못하다가는 자기 생명을 다하지 못하고 데려가요. 한 사람이 수백 수천의 사람까지 영향 주잖아요? 길을 막는 거예요. 가시밭길을 만들기 때문에 그 가시밭길을 만든 녀석이 가 가지고 그걸 처단해야 돼요.
거기엔 법이 없어요. 여러분 축복받은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통일교회 아들딸의 꼴래미 가정이 통일교회 아들딸 가정보다 더했다면 그게 복이 아니에요. 화예요. 그 조상까지 물려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을 올라가려면 이중의 탕감을 해야


선생님은 수직으로 올라갈 때 여러분은 빙빙 돌지요? 1년, 2년 돈다구요. 올라가지 않고 돌아요. 탕감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뺑뺑 도는 거예요.

10년이고 20년이고 후의 사람들이 올라가 가지고 자기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타 가지고 먼저 올라갈 수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만 생각하는 거기에 고착돼 가지고 몇십년 하게 된다면 마비돼서 움직일 수 없어요. 그걸 떼어 버리든지 부족한 부분을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병신은 필요 없어요, 여기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마지막 때는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여러분이 총동원해 가지고 길가에 있어서 누구든지 이걸 아는 사람은 1만달러에서 소생․장성․완성, 3만 달러를 내게 하는 거예요. 이건 안 내면 안 돼요. 그건 누구든지 내야 돼요. 안 내면 안 된다구요.

땅이 누구 땅이에요? 이 땅이 사탄의 피로 더럽혀지고 공해 때문에 물이 썩은 것과 같이 그렇게 돼 있어요. 바닷물도 그렇고, 산도 공해 다 됐지요? 육지에도 타 가지고 공중에 올라갔다가 비가 오는 것이 다 얼룩덜룩해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그 책임을 어떻게 져요? 여기 공해된 것은 전부 다 갖다가 불살라 가지고 강으로 흘려 버려야 돼요.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 보고


(윤정로 사무총장이 미국과 일본에서 개최된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대해 보고)
(곽정환 회장이 10월과 11월중에 있을 전국 공직자 전문강
사 세미나, 국가지도자 세미나 및 전국 순회강연에 대해 보고한 후에 기도) *

 

 

말씀선집 510권 3편, 원문


훈독교회를 통한 종족 축복과 천일국 입적


2005년 10월 7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10월 7일, 아버지,
새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시일 아침이 되었습니다. 전세계를 통
하여 100곳을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한 천주평화연합을 창건한 기념
으로 세계적으로 이것을 이양시키기 위한 순회강연 중에 일곱 번째 되
는 대회를 충청남도 유관순체육관에서 갖겠사오니, 참석하는 모든 사
람들의 마음과 하늘의 준비한 모든 이 터전 위에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는 시봉의 안시일을 봉헌하는 이 아침을 기꺼이 받으시옵
소서.
이제부터는 하늘이 중심하여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모든 것을 주관
하고 통치할 수 있는 당신의 주관적 세계가 되고, 당신의 사랑하는 자
녀들을 사랑할 수 있는 가정과 종족․민족․세계를 넘어 본연의 마음
으로써 통치의 왕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심정세계의 근본과 목적을 통
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이 완전히 정착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아침 모든 하늘과 땅 위에 축복한 가정들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
들과 이 땅 위의 직계 자녀들이 연합하여서 바쳐 드리는 이 시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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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화되시어서 전체의 경배식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아뢰면서 선포하나이
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승리
축하 케이크 커팅)


<말 씀> 

어디?「인천에서 40명 오고요, 남부에서….」남부 어디? 이
쪽으로 좀 더 조이면 좋겠구만. 한 줄 더 만들라구. 저 뒤에서 나와야
지. 왜 남자들이 나오나? (웃음) 훈독회 누가 하나? 문난영 안 왔나?
양창식 왔어?「안 왔습니다.」안 왔으면 누가 하겠나? 곽정환이 하지,
그럼.「예.」수고했는데.


가정을 살려 놔야 그 위에 국가가 연결돼


「오늘은 ≪천성경≫ 1,951페이지입니다. ‘360호 가정교회 완성’입
니다.」
가정교회는 지금 현재 훈독교회예요.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
광복’ 편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4)360호 가정교회 완
성 ①360호의 수리적인 의미’부터 훈독)


『……통반격파와 더불어 부흥회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종적 기반
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횡적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가정에 있어
서 딱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내 어머니 아버지는 참어머니 참아버지
요, 내 아들딸은 참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의 함성이 이 땅 위
에 솟구치게 될 때 지상세계의 사탄권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가정
에서 출발했으니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통반격파는 사탄세
계의 가정을 전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복시키고
의식적인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마지
막입니다.』


지금 이때는 주인이 다 없다구요. 아들딸도 마음대로 안 되고, 자기
친척도 마음대로 안 되고, 통․반의 모든 사람들도, 정부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이제는 어떻게 살며, 어떻게 자
기들이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국가 문제보다 가정이 사는 문제인
데, 국가 문제보다 가정을 살려 놔야 가정 위에 국가가 연결돼요.
지금까지 3차 연결해 가지고 왔는데, 그때는 교본이 없었지만 이제
는 하늘과 땅이 공동적인 작전을 합니다. 약하면 약한 데 영계에서도
강화시키고, 같은 기준에 있어서 영계가 지상과 하나돼 가지고 조상들,
천사세계가 영계인데 천사세계에서도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 축복은 뭐냐? 조상들이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천사장, 천사
세계는 상대가 없다구요. 아담가정에서 국가 기준을 지나게 될 때에
국가를 모실 수 있는 데 있어서 천사세계에 상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도 지금까지 국가세계 기준까지 상대를 이루어 가지고 국
가를 찾아야 할 그것이 실패했다구요.


종족이 등록해야 천국 들어가


이제는 누구든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때예요. 성주를 마실 수 있
고…. 우리 한국에서 4천8백만을 요전 8월 20일 전에 다 끝났지, 18
일 날에? 그것은 정식적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기 전, 핏줄이 전환돼 가지고 쫓겨나기 전 그 자리에 갖
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이제 축복하려면 40일간에 4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 가운
데 탕감하지 못한 모든 음란…. 예를 들어 말하면 소돔과 고모라가 불
심판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로마가 음란으로 말미암아 망했는데, 미
국이 딱 그와 같이 돼 있다구요. 그래, 가정 자체가 음란의 소굴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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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호텔이건 무엇이건.
가두에서 벌어진 것이 집으로 옮겨졌고, 집으로 옮겨져 가지고도 호
텔까지 연장됐어요. 또 그리고 6․25동란을 중심삼은 비참상이 완전
히 가정을 뒤집었기 때문에 먹고살기 위해서는 도적질도 하고 별의별
짓을 했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든 뭐 종교인이든 다 누더기 판이 돼
있다구요.
그래, 그런 환경에서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전파함을
받아 가지고 가정교회를 해야 돼요. 지금 우리 훈독교회가 가정교회와
마찬가지라구요. 통반격파도 마찬가지예요. 면을 중심삼고 가정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놓쳐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반을 중심삼아 가
지고 훈독회와 더불어 하면 다 수습되는 거라구요.
그래, 360가정이에요. 360가정은 삼 육 십팔(3×6=18)…. 삼촌이
1대지요? 할아버지하고 자기 형제 하면 2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1
대, 2대씩 풀어 나가니만큼 7촌까지…. 5촌, 6촌은 대개 다 알아요.
사촌권만 되면 6촌이 된다구요. 7촌, 8촌은 360가정 이상도 될 수 있
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린 것을 그래야만, 360가정이 그런 수이기 때
문에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360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
시대 이것을 이루지 못한 것을 한꺼번에 탕감해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자기 7촌, 6촌…. 대개 4대 하게 되면 한 집안의 증조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6대까지 해서 일족이 천국 들어가려니 360가정을 편성 안
할 수 없어요.
천국은 개인이 들어가지 않아요. 개인 하나가 아니에요. 360가정이
라는 것은 이 천지 도수 360도를 중심삼고, 열두 세계를 중심삼고 열
두 달 동안 돌기 때문에 열두 달에 3시대를 중심한 360수를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중심삼고 종족이 하늘나라에 등록 못
했다구요. 전체가 등록해야 할 입장에 섰기 때문에 등록해야 그 종족
이 천국 들어가요. 가정 혼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니까 한 가족에서 5대조, 6대조까지 하게 되면 12촌
까지 나가요. 그렇지요? 대개 한국에서는 4대가 한 집에서 살 수 있어
요. 증조부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이렇게 해서 4대가 살고, 5대가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 5대까지는 못 살지. 4대까지는 대개 살지
만, 증조할아버지까지. 증조할아버지면 6촌이 되나?「팔촌입니다.」4
대가 6촌이 되는 거예요. 4대가 6촌이 되게 된다면 8대가 12촌이 되
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이 들어가야 돼요. 한 집에서, 한 울타리에서 이
렇게 되니까 365일을 중심삼고 대표해 가지고 전부가 하나돼야 돼요.
360명이면 큰 대대와 마찬가지로 밥도 한 데 해 먹고 다 그러는 거예
요, 군대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같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들어가야 돼요.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3년 이상 후손들을 형님같이 모셔야


그래, 종족적 할아버지가 하늘의 특명을 가지고 중심이 돼서 번식시
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걸 안 하니까 지금 훈독교회,
영계와 육계에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360은 720가정이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아담가정이 이루어지면, 여기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조상으로서 천
사세계,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가
지고 720가정이 되는데, 720가정은 72가정을 확대한 거와 마찬가지
예요.
그래, 영계의 기반과 더불어 연결시켜야 돼요. 영계를 재림시킬 수
있으려면 이 기반이 안 되면 안 돼요. 그래서 통반격파가 중요해요. 면
을 중심삼고 보면, 면에 있는 것이 보통은 열 반에서 열두 반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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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면이라 하게 된다면 1면에 몇 족이 되나? 그 수에 따라 가지
고 영계의 조상들이 가 있지만, 축복을 다 했다구요, 지금. 2천5백억
이에요.
엊그제 흥진군의 보고가 그렇잖아요? 2천5백억을 했다 이거예요. 
조상들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고 영계에 가 있는데, 땅 위에 아담 해와
의 가정이 벌어졌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간 조상들, 천사세계 일족을
축복해 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천사장권이 물러가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권이.
그 사람들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3년 이상, ―동생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여기 지금 현재 참부모의 아들딸을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형님과 같이 모셔야 돼요. 그래서 땅에서 본래 3년 이상 모
셔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기준이 다 풀려지는 거라구요. 이게 공
식이 돼 있다구요. 적당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다 걸려요.
그래,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것이 안 되면 천
국에 못 들어가요. 흥진 군이 영계에서도 교육하잖아요? 교육을 한꺼
번에 할 수 없어요. 일주일이든가 2주일에 끝내서 넘어갈 수 있어요.
등록하는 데 수속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하면 누가 책임지나?
참부모가 책임 안 져요. 많은 족속들의 족장들이 책임져야 돼요.
족장이 360가정, 영계의 조상까지 720가정을 갖다가 거꾸로 지상의
후손들을 영계에 간 사람들이 형님같이 모시고 조상같이 모셔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 해와 가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못 모셨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땅에서
아담의 핏줄을, 참부모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에 와서 지상의
후손들을 동생으로 삼고 동생들을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야 천사장권
핏줄이 아담권 핏줄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이 16세에 타락했던 그 기준을 재림주가 와서 지상에서 탕감해서 재
림시킬 수 있는 때까지 16세에 타락했던 그때 기준을 지상에서 선생
님이 넘어선 기준이 있기 때문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렇게 접붙여
줘 가지고 조상이 동생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로 바꿔치고, 할
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와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쳐 가지고 비로소 하나
돼 가지고 일족 일족이 영계에 입적 수속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런 것을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니까 예수 믿으면
천당 간다는 그런 깡패들밖에 없지. 지금까지 모르는 세상에 지옥 천
당 해 가지고 협박해서 기독교를 발전시킨 거예요. 진리에 있어서 순
응하는 무엇이 없이 자의적인 기준에서가 아니라 협박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또 협박할 만하지. 천사세계의 기준을 연결하려니 아담의 뭐이 없더
라도 ‘내 말 들어라!’ 해 가지고, 기독교가 나중에 나와서 협박해 가지
고 기독교를 발전시켜 나온 거예요. 그렇다고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끝날에 가서는 하늘땅에 이런 걸 다 들어 가지고 순차적으로 혈통을,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천사세계의 상대를 만들어 주는 것은 선생님의 특권


본래 천사장들은 축복이라는 것은 예수가 가정을 다 이루고 천국 출
발을 할 수 있는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명령
에 의해서 아담 해와가 부부생활을 해 가지고 나라를 가져야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 나라가 열두 나라면 열두 나라, 세 나라
면 세 나라, 72개 나라면 72개 나라 나라가 정해 가지고 그걸 넘어서
게 되면 천사세계를, 여자들을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옛날의 사람들, 조상들 시대에 탈락한 그런 사람들을 줘 가지고 천
사세계의 상대로 묶어 줄지 몰라요. 그 일은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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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야 하나님의 창조역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상헌씨의 보고도 있지
요? 천사는 무수한 남성이라고, 여자는 없다고.
여자가 있었어도 여자인 해와가 타락시킨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천사장 셋, 아담, 하나님 영적 존
재까지 여섯 사람이에요. 여섯 사람인데 여자가 하나밖에 없으니 여자
가 제일 고약한 물건이에요. 전부가 유인한다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서 그래요. 얼굴 미인이 있다 하게 되면 동네방네 남자
는 그 미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생활을 하든 무엇을 하든 빼앗아
사랑하려고 해요. 세상이 그래요. 하늘의 부모들을 사탄이 강탈한 것과
마찬가지로, 땅 위에서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해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전도 나가면 동네방네 총각들
이라든가 나이 많은 할아버지까지 잠을 못 자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
래요.
또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래요. 여자들이 전부가 남성적 대표, 왕 대
표, 할아버지 대표, 아버지 대표, 신랑 대표, 오빠 대신이에요. 여자들
은 그런 분을 남편으로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이 비로소
거기에서 발발해요.
할머니는 할머니 연령 그 시대에 있어서 할아버지 권한…. 왕에서부
터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남편 시대, 오빠 시대로 이렇게 내려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 뒤에 따라오는 거
예요.
할머니들도 그래요. 팔십 난 노인네가 이십 대 되는 나를 신랑으로
모시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원리를 몰랐으면 세상에 통일교
회가 안 나와요. 거기에서 다 쓰러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주지 못해요. 가르쳐 줄 것 같으면 사람이 타락 안 했게? 가르쳐 줄
수 없으니, 원리를 모르면 여자들한테 남자들이 잡아먹혀요.
돈 있으면 돈, 무슨 뭐 해서 사탄세계의 어머니 중심삼은 여자들이
협동해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더럽힐 수
있는 것을 구별해 가지고 맑혀 나가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 알아요. 전부 다 한마음이에요.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 며느리를 세워서 자기 앞에 옮
겨 주는 거예요. 며느리, 딸하고 3대를 앞에 세워서 천하의 남자 왕
되는 오시는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하기 위해서 잔치를 준비하고, 돈을
준비하고, 그 시대의 부자가 있으면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최고의
잘살 수 있는 환경을, 여자 셋을 준비시키는 거예요. 허호빈 집단, 그
한 부락이 전부 다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하다가
문제가 됐어요.
그런 역사가 다 탕감복귀할 수 있는 역사로 지나가요. 그것이 다 고
개를 넘고 이럴 수 있어 가지고 지나가요. 실패하여 그러다가 싸움이
벌어지면 갈라지고 다 그래요. 싸움이 벌어지면 한 패는 ‘싸움을 일으
킨 동기는 나쁜 욕심이다.’ 해 놓고 거기에서 아벨적인 존재가 전부를
전수 받아요.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이 낫게 되면 넘겨줘야 되는 것을 알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교만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이제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허문도 양반도 왔구만. 장
관도 하고 그런 사람인데, 여자들하고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보
다 앞서 있어요. 이건 가인 아벨 문제예요. 천사장 가정이라도, 여러분
이 지금 아담가정 세계적 기준에 못 올라갔다구요. 천국에 입적, 못 들
어간다구요.
천사장 가정을 동생을 삼아 가지고 같은 형님이라든가 어머니라든가
할아버지의 책임을 하고 나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모범이 안 되면
후에 들어온 사람이 여러분보다 낫게 되면 넘겨줘야 돼요.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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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앞에 3대를 넘겨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요. 그래도 세
월 보내 가지고 ‘아이고, 내가 선생님을 먼저 만나서 통일교회 믿었으
니 내가 할아버지다, 할머니다.’ 아니에요.
가정적 기반이에요, 가정적 기반. 가정적 기반은 나라를 위하고 그
래야 되는데, 여기 가정적 기반에서 비교해 떨어지게 마련이에요, 앉아
가지고 잘났다고 하다가는. 교만하지.
동네에서 36가정이든가 이래 가지고 지금 탈락한 게 뭐냐 하면 72
가정…. 물론 그렇지. 36가정에서 72가정이 나오니까 부모와 같지만,
이게 천사장 세계라구요. 아벨적인 선생님이 가르쳐 준 뜻을 중심삼고
보면 부모의 입장이지만, 아들의 자리에서 부모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
요. 그래, 자기들도 모르게 전복돼 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36가정, 72가정 된 사람, 430가정까지 한
국의 성씨들을 대표할 수 있는 그 가정들은 후대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면, 외국 사람들이 동생의 자리이지만 나중에 축복하면 대를 바꿔치
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아 가지고 거동을 못 하는…. 
래서 선생님이 나이 많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빼앗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자기가 지금 축복받았다고 자기 아들딸도 교회야 무엇이
건 축복에 들어가면 하늘나라?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영계의 천사장권
밖에 못 가요, 조상들 앞에도. 나라를 넘어서지 못하게 되면 천사장권
세계권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나중에 한국에 이루어진 모든 가정
들이 중심이 돼 있지만 외국 사람이 들어와서 한국 사람보다 앞장서게
되면 바꿔치게 됩니다.
이제 지금 때는 그런 사람이 들어올 때가 됐어요. 그 사람들은 자기
가정이라든가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이제 한국
나라에 오는데, 그래서 섬들을 빨리 내가 사려고 하는 거예요. 여수․
순천에 섬이 4천 몇 개? 2백여 개?「4천3백 개입니다.」4천3백 개인
데, 4300년대에 이 나라의 영토나 모든 것을 하늘나라에 입적해 놨어
요.
그래, 섬을 나한테 줘야 돼요. 일본에 가 있는 민단, 조총련이 살 곳
이 없어요. 여기는 반공법(국가보안법)이 돼 있기 때문에 북한 사람이
여기 와도 걸리고 남한 사람이 북한에 가도 걸리고, 남한 사람이 교포
라 해도 걸려요. 갈 데가 없어요. 고향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191개 유엔 가입
국가권을 대표한 섬을 분할해 가지고 그 섬에 와서 살 수 있게끔 하려
고 해요, 본토에는 못 오니까. 요전에 다 발령돼 있지? 발령돼 있잖아?
한국, 일본, 미국 땅이.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다 왔다 가기 때문에…. 일본 사람까지도 한
국에 오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도 추첨하면 미국도 가게 돼 있고, 자기
나라도 돼 있고, 한국 다 있지만, 원하는 것이 뭐냐? 3년 동안은, 여기
조국 땅에 와서 3수를 대표한 3년 동안은 살다 가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혼자 탕감해 나왔다


그래, 한국말은 다 배워야 되는 거예요. 3년이면 아줌마들이라도 다
배우잖아요? 밥을 먹고 어디 가서 빌어먹을 수 있는 정도는 다 돼요.
여기 와서 아래에서 장사하고 다 이 놀음을 하기 때문에…. 제일 말을
빨리 배우는 것은 시장에 가서 장사하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을 다 대
하거든. 먼저 욕부터 배워요, ‘이놈의 간나들!’ 하고.
그래 가지고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거 다 탕감 용서한 모든 기준
이 있기 때문에 이쪽은 사다리가 다 돼 있어요, 이쪽은 사다리가 안
돼 있지만. 줄이 달려 가지고 올라갈 수 있고 말이에요, 몇 층 올라갈
수 있는데 자기들은 올라가지 못해요. 탕감해야지.
탕감하게 되면, 탕감하는 데는 이 줄을 잡고, 핏줄이 다른 줄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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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사탄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핏줄이 다르지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렇잖아요, 구약시대가? 그걸 못 했으니 연장되는 걸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잡든가 줄을 잡고 달려 가지고 형제를 구해 가지고야
올라가요.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7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한
꺼번에 올라갈 수 없어요.
여러분, 탕감복귀라는 것을 그저 한꺼번에…. 탕감복귀란 말은 알지
만 탕감을 했나? 선생님 혼자 전부 탕감해 나왔지. 그건 부모가 했으
니 부모가 풀어 줘야 돼요.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불쌍하게 만든 것은 부모가 잘못했으니 세계적인 그 놀음, 하늘땅까
지도 축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천사세계까지도, 조상의 조상
들을 불러서, 땅 위의 여편네, 아들딸이라든가 전부가 구덩이에 있더라
도…. 저나라에 달려 있거든. 그걸 모가지 자를 수 있나? 없으니까 축
복을 같이 해 주고, 땅에 내려와 가지고 16세 이후에 선생님이 지금까
지 거치면서 탕감한 이것을, 16세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몸뚱이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접붙임받았으니 형
님이 신앙의 믿음의 조상이 되잖아요? 형님이라도 동생이 했으면 동생
말을 들어야 돼요. 지금 동생의 자리에서 오자마자…. 한꺼번에 오지
못해요, 때가 되기 전에는.
지금 때에 천주평화연합을 세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집 아니에요?
우주가 집이에요. ‘집 우(宇)’, ‘집 주(宙)’, 하늘나라의 집, 땅의 집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평화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천주
평화연합이 그런 뜻이 있어요.
세계 어떤 나라, 국가를 넘어 영계까지도 연합해 가지고 천주의 가
정에 살 수 있게 되어 입적해야만 되지, 입적 못 하게 된다면, 이 조건
을 못 갖게 되면 기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로 가야 돼요,
섬나라. 쫓겨나요. 한국의 섬들에 세계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리잡
게 되면 그 준비를 못 한 이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집을 팔고 가야 돼
요. 그때 시세에 넘겨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던 기독교인들은 세계 제일 떨어진 섬나라 끝에
가서 살 거라구요. 나중에는 북극하고 남극 같은 데 가서 몇 년 동안
거기에서 죽지 않고 살게 된다면 본토에 올라올 수 있어요, 딱 문둥병
자들과 같이. 그런 거 다 모르지요? 모르니까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천년 세월이 같은 줄 알고 살아요.
소돔, 고모라가 의인 다섯 사람만 있더라도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다섯 사람이 없어서 벌을 받게 된 거예요. 롯의 처는 아브라함의 친척
이 되니까 소돔, 고모라를 떠나는데 고향으로 떠나지 않아요. 아브라함
도 그렇지. 아브라함이 우상 장수 데라의 맏아들 아니에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새가 새끼치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떠나지
않으면 쫓아 버려요. 물어뜯고 따라오지도 못하게 한다구요. 딱 그래
요. 집시가 돼 가지고 어디 가서 자기 능력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의 생활을 본받아 가지고 땅 구덩이도 파야 되고, 산에 가서 풀도 뜯
어먹고 이래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새끼쳐 가지고 발전하게 돼 있는
거예요.
하늘이 밥장수라고 밥통을 지고 다니면서 먹여 주나? 새도 다 먹여
줘야 되게? 벌레도 먹여 줘야 되게?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교회에
도움이 돼야지. 교회에 도움은 못 되어도 새끼들을 잘 길러 가지고 우
수한 새끼들을 출세시켜 가지고 나라의 왕, 사탄세계의 장이 돼 가지
고 나라를 도울 수 있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병 주고 복 준다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거쳐가는 데는 영계에서 모두 축복받고 3년
동안 와서 살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2천5백억이 지상에 내려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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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축복해 줬으니 가정들을 옮겨서 안 하게 되면,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책임도 못 하고 그거 어떻게 협조하
나?’ 그러면 데려가야지.
데려가서 영계의 섬나라 같은 데에 처넣어 가지고 몇 대 조, 간 사
람들이 대개 핏줄로 말하면 유전성 법칙에 의해서 닮은, 많은 비슷한
사람들이, 후손들이 거기 갔으면 거기의 닮은 모든 사람들을 대해, 
다 닮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서 병 주고 복 주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들이 걸려요. 수백 수천이 걸리는데 가만히 있나?
닦아 세워 가지고 자기들이 탕감하지 못한 걸 그 자체에서 탕감시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앞날이 기다려요.「예.」
허 장관도 알고 보니 괜히 들어왔지. 허가인가, 허 장관?「예.」‘허
(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자예요. 정오정착의 대표로
들어왔어요. 저 앞에 오더라도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그 말이에요. 그렇
잖아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자지요? 무조건 받아들이고 싶
은 마음이 나는 거예요. 그건 대표로 들어와서 그래요.
그러니 주변에서 욕을 먹으면 통일교회에서 지하에 조직을 해 가지
고 그걸 커버하고 밀어제껴야 돼. 이제 전두환에게 붙어 가지고 꼭지
따. 허삼수, 허화평을 그 중간에 다시 불러들이려고 할 때 자기가 반대
했더만, 들어가지 말라고. (웃음)
그 떼거리들 해 가지고 전부 다…. 내가 얘기 안 해도 그건 자동적
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대표로.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포럼을 만들지
요? 꼭대기를 중심삼고 광장을 만들어요. 내가 엊그제, 사흘 전에 얘기
했구만. 역대의 모든 문교부 장관이라든가 무슨 장관이 있으면 그 장
관들의 그 부처 요원이 있으면 전체 문교부 장관 휘하의 문교부에서
먹고살고 봉사하던 요원들을 전부 집합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
천년 역사가 있으면 역사에서 문교부 장관이면 장관 중에 장관의 왕이
에요, 왕.
자기들이 의논해 가지고, 우리 전체로 보게 되면 만나면 어느 급인
지, 급이 높은지 낮은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이렇게 만나 가지고 수
백 명의 장관이 있더라도 제일 높은 사람, 제일 고생하고 그 부처 외
의 백성들까지 염려한 사람을 재까닥 대번에 알아요. 그 사람을 장관
급에서 왕으로 세워 가지고 그 사람이 특권을 가지고 쭉 몇 대로부터
인사 조치를 해 가지고 체제를 갖추는 거예요.
그 체제를 갖춰 가지고 하면 지상의 사람들을 마음대로 못 해요. 판
을 짜 놓으면 영원히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잘못하다가는 자기 생명
을 다하지 못하고 데려가요. 한 사람이 수백 수천의 사람까지 영향 주
잖아요? 길을 막는 거예요. 가시밭길을 만들기 때문에 그 가시밭길을
만든 녀석이 가 가지고 그걸 처단해야 돼요.
거기엔 법이 없어요. 여러분 축복받은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보
다 통일교회 아들딸의 꼴래미 가정이 통일교회 아들딸 가정보다 더했
다면 그게 복이 아니에요. 화예요. 그 조상까지 물려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구덩이를 팠으면 조상이 물을 가져와서 채워
야지. 자기만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 사상이 그런가? 높으면 높을수
록, 저 높은 데 올라가면 제일 깊은 데까지도 메울 수 있는 생각을 해
야지요.
그래, 브라질이 잘못하고 소련이 잘못하고 중국이 잘못한 것을 뭐
안타까워 가지고…. 중국의 등소평까지 영향을 줘 가지고, 등박방하고
딸 형제가 있는데 문교부 장관 하던 딸은 지금도 언제든지 가면 불러
서 쓸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지.
여러분은 밥만 먹고 똥구더기 모양으로 자기들을 생각해 가지고 지
금까지 나왔지만, 선생님은 해외로 돌아다니며 얼마나 천대받고…. 선
생님이 여기 한국에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외국에 나가서 그 준비를
안 했으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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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을 올라가려면 이중의 탕감을 해야


한국의 모든 것을 선한 사람이 희생할 수 있어 가지고 죽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데는 선생님이 닦아 준 터전을 중심삼고 맨 밑창까
지 하려면 자기들이 밑창에 와 가지고 고여 줘야 올라올 수 있지. 이
중의 탕감이에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을 올라가려면 선생님은 줄을
잡고 가지만, 여러분은 이중의 탕감이에요. 선생님은 수직으로 올라갈
때 여러분은 빙빙 돌지요? 1년, 2년 돈다구요. 올라가지 않고 돌아요.
탕감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뺑뺑 도는 거예요.
10년이고 20년이고 후의 사람들이 올라가 가지고 자기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타 가지고 먼저 올라갈 수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만 생
각하는 거기에 고착돼 가지고 몇십년 하게 된다면 마비돼서 움직일 수
없어요. 그걸 떼어 버리든지 부족한 부분을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
요. 그런 병신은 필요 없어요, 여기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마지막 때는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여러분
이 총동원해 가지고 길가에 있어서 누구든지 이걸 아는 사람은 1만
달러에서 소생․장성․완성, 3만 달러를 내게 하는 거예요. 이건 안
내면 안 돼요. 점심 한 끼, 국수 같은 것은 2천5백 원인가 그렇잖아
요? 1만 달러면 얼마예요? 그건 누구든지 내야 돼요. 안 내면 안 된다
구요.
그래서 얼마만큼 자기 인친간에…. 이번에 다 축복했지? 1만 달러
받겠나, 3만 달러 받겠나? 1만 달러는 소생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
대․성약시대, 그래서 30수가 문제예요. 축복들 다 해 줬지요? 한국
사람은 빨리 그걸 받아야 돼요.
땅이 누구 땅이에요? 이 땅이 사탄의 피로 더럽혀지고 공해 때문에
물이 썩은 것과 같이 그렇게 돼 있어요. 바닷물도 그렇고, 산도 공해
다 됐지요? 육지에도 타 가지고 공중에 올라갔다가 비가 오는 것이 다
얼룩덜룩해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그 책임을 어떻게 져요? 여기 공해
된 것은 전부 다 갖다가 불살라 가지고 강으로 흘려 버려야 돼요.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나?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 훈독회인데. 알겠
나?「예.」어디에서 왔다고?「서울 남부하고 인천입니다.」
내가 지방의 이름, 서울 근방의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옛날에는
여기 한남동 집이 뽕나무밭이었어요. 수택리에 학교 부지를 산다고 했
는데, 박정희 대통령 때 빨리 했더라도 통일교회는 부자가 됐지. 그거
살 것을 공동묘지 땅을, 60만 평인가 되는 땅을 샀어요. 잠실 같은 데
가 발전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랬어요.
그래, 교육기관이 중요해요. 아들딸부터 먹고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아들딸을 교육할 교재로 쓰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허가
를 안 내놨구만. 우리 지금 여의도 땅도 120층 짓는다는 것이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인데, 허가를 내줬으면….
그때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존재예요. 북한에서 실향민이 1천만이
내려와 있고, 과학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차 공장을 만들 수 있
는 걸 다 준비했고, 사상적으로 보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신교를
포섭하고 공산당까지 포섭할 수 있는 이상이 돼 있었어요. 이러니 그
때 그걸 허락했다면 몽땅 경상도 주권이 날아간다고 본 거예요. 고의
적으로 그랬어요. 그래, 한명(限命)에 다 죽지 못했어요. 한명에 죽지
못하고 다 가잖아요?
아들은 요즘에 좀 낫나?「좋아졌습니다.」좋아졌어? 마약 먹어 가지
고 해독약을 내가 구해다가 줬더랬는데 먹지 않았다는 소식이 있더라.
그 동생, 둘째 딸이 통일교회에 나오잖아? 맏딸이 뭘 하겠다고? 대통
령 되는 것보다도 시집가는 게 좋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웃음)
대통령이 됐다면 어떤 놈한테 물려가겠나? 모르는 사람들이야 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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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경북대를 다니면서 고시시험 1차는 패
스했나?「떨어졌습니다.」(웃음) 2차는 틀림없이 패스한다고 생각했던
거지? 자신 없어서 통일교회 들어왔나, 어떻게 들어왔나?「통일교회가
더 좋아서 들어왔습니다.」좋기는 뭐 좋을꼬? 우리 말씀을 들어 놓으
면 말이에요, 결정 안 하면 정신이 혼돈 돼요. 뺑뺑 돌고 이래 가지고
잠 못 자고 그래요. 결정하게 되면 그것이 풀려 나가거든.
그래, 한마디 얘기하고 나가자구. 잠깐 간증 한마디해. 한 5분 동안
한번 얘기해 보라구. 다 영계가 코치했기 때문에 나왔지, 그렇지 않으
면 들어올 사람이 없어요. 자! 한마디해 봐, 길게 하지 말고. (곽정환
회장 간증)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 보고


좀 쉬라구.「예. (곽정환)」일본에서 교육한 걸 간단히 얘기해요. 시
간이 많지 않다구. 어저께 보고를 들으려고 했는데, 갔더만. 여기에서
몇 시에 떠나야 되겠나?「예. 될 수 있는 대로 좀 일찍 끝나시면 좋겠
습니다.」일곱 시 반이면 떠나야지?「예.」이제 시간이 얼마 안 돼요.
(윤정로 사무총장이 미국과 일본에서 개최된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
제세미나’에 대해 보고)
「……이 양반(김세택 전 싱가포르 대사)이 대사를 했기 때문에 대
사직을 끝마치고 나서도 국가에서 활용을 한 것 같아요, 정보나 이런
것을 좀 도와 달라고 하는 자문위원으로. 이번에 일본에서 지도자들을
교육시킨다는데, 아마 국가에서 알아보고 싶었는가 보지요. 그러니까
이분들을 시켰다는 거예요, 가서 좀 알아보고 참석하고 오라고. 그런데
자기가 이번에 가서 이 교육을 나라의 지도자들은 다 받아야 되겠다고
보고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이에요.」(박수)
「그것을 헤드 테이블에서 나와서, 일본 간부들이 국회의원도 있고
교수도 있었는데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내가 이번에 올 때는 그렇게
왔는데 가서 그렇게 보고를 하겠다고 그러니까 일본 분들이 아주 깜짝
놀랐어요. ‘아, 그만큼 정부가 이 교육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구나.’ 또 그러면서 저분이 교육받아 감동을 받아서 그렇게
보고한다니까 일본의 간부들이 아주 깜짝 놀라더라구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예요. 소문이 나기 때문에 우리가 들어가게 되
면 그런 정보 요원들을 보내 가지고 그러니 먼저 알지. 세계가 이제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이 정신차려야 돼요. 우물우물하다
가는 빼앗겨 버려요.
「예. 시간이 없어요? 끝내야 됩니까? 제가 평가를 많이 해 봤습니
다만, 개별적으로 부모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일곱 시 반까지니 3분
남았네.「나머지는 부모님께 별도로 말씀드리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으로는 일본에 대한 영향입
니다.」
일본의 자매결연 맺은 사람들은 이제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된
다구요, 미국에 동원해 가지고. 미국에서 그만큼 동원할 수 있는 인원
이 돼 있기 때문에 상당히 여파가 클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우리를 잘
알고 있어요, CIA(미중앙정보국)가 따라다니면서 얼마나 조사를 했는
지. 자! (보고 계속)
「……그다음에 강사님들이 한 30차 교육하다 보니까 이제 아주 강
사님들이 도사가 됐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강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끝
나고 나면. 참 수고했습니다.」
여자들 1천2백 명을 하랬는데 몇 명이나 했나? 길자!「예.」여자들
강사 훈련을 1천2백 명 하라고 그랬는데 몇 명이나 했나 말이야.「부
르실 것 대기하고 있습니다.」여기에 다 써먹어야 돼. 각 나라에 배치
하면 선교사든가 해서 남편을 데리고, 남편은 돈 벌어 대고 강의에 내
보내면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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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직 기관장들로 20, 30명, 군의회 의장, 의원까지 해
서 30명 된다고 해요. 요것만 한번 시켜 주면 한이 없겠습니다, 그러
면서 교역자들이 요구하고 있어서, 원래 평화대사는 군수를, 시장을,
국회의원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 여론
주도자)들을 30명씩 평화대사 만들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거기에 근거해서 최고 레벨을 만들어 놓으면 우리의 때가 오지
않겠는가, 50년 동안 한 맺힌 것이 순간에 풀릴 수 있겠구나 그런 소
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버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정말 아버님, 감사합니다.」
곽정환, 한마디 더 하고 기도하라구. 곽정환의 자리를 빼앗아서 미
안하구만. (곽정환 회장이 10월과 11월중에 있을 전국 공직자 전문강
사 세미나, 국가지도자 세미나 및 전국 순회강연에 대해 보고한 후에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