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말씀선집 503권 6편 책임분담 완성과 창조위업 계승 1.mp3
책임분담 완성과 창조위업 계승(훈독본)
2005년 8월 4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30
<말 씀>
자, 훈독회!
창조위업에 동참하기 위해서 3퍼센트의 책임을 해야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4장 탕감노정과 우리의 생활 4)탕감조건은 자신이 세워야 한다’부터 훈독)
『……탕감복귀가 왜 생겼다구요? 타락 이후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책임분담이 없으면 탕감복귀라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람이 어느 자리에서 타락했느냐? 책임분담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타락했다는 겁니다. 이때 타락한 인간은 책임분담권을 사탄에게 넘겨줬다는 겁니다. 사탄한테 빼앗겨 버렸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 책임분담권을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은 97퍼센트, 하나님이 창조할 때 3퍼센트는 내가 해서 100퍼센트를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창조의 위업에 동참하는 거라구요. 사람을 중심삼고 그러지 않으면 일체권이 없어요. 그게 중요한 문제예요. 책임분담하고 탕감복귀, 가인 아벨 문제가 문제입니다.
상속할 수 있는 상속권과 축복받을 수 있는 것은 책임분담이고, 가인 아벨 문제는 타락해서 복귀의 길이에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이 두 가지를 모르면 자기의 인생문제, 역사문제, 세계문제 하나도 해결 안 돼요. 이걸 알려면 타락의 한을 잘 알아야 돼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자!
『……타락한 후손인 여러분에게는 책임분담권이 다 남아 있는 겁니다.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개인적인 원리결과주관권에서 개인완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시켜서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반을 가졌느냐 할 때 못 가졌다는 겁니다. 탕감복귀는 왜 필요하냐 하면 사탄을 분립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할 수 없습니다.』
사탄 분립은 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만유의 존재를 지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있어야 할 텐데 그 아래에 있었기 때문에 탕감복귀노정에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나님이 창조 전에 가졌던 태도가 뭐냐?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한 거예요.
불평과 고통을 넘어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라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고 그렇게 간곡히 권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못 했기 때문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왜 타락했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못 했다는 것입니다. 따먹지 말라는 것을 따먹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태도를 가져야 돼요. 자기 의사라든가 자기 개념이 없어야 돼요.
여러분, 서양에서는 절대자유를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앱솔루트 프리덤(absolute freedom; 절대자유)이 없어요. 프리덤(freedom; 자유)이라는 말도 그래요. 상대가 없는 세계는 자유가 없어요. 프리덤이라는 자체는 상대권을 중심삼고 환경과 나와의 관계이지, 자기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전체가 연결되어서 자유를 말할 수 있지, 자기 혼자 두고 자유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도, 창조주는 프리덤이 없어요. 창조를 보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상대를 이루기 위한 데서 프리덤이 생기지. 프리덤의 발원이 뭐냐 하면, 혼자가 아니에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했는데, 죽음이라는 말이 혼자 하는 말인가? 이게 방종이라구요. 혼자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프리덤이라는 말은 전체가 평준 기준이 돼 있어서 장애가 없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게 틀리면 모든 것이 틀어져 나가요. 갈 방향이 잡혀지지 않아요. 자!
『……여러분은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 있어요, 미완성권에 서 있어요? 미완성권에 서 있는데 선생님과 무슨 관련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가인 아벨 문제의 탕감복귀예요. 가인을 자연굴복시켜 사탄을 빼 버리고 하나님을 찾아서 돌아서는 거예요. 사탄만 떨어지면 자연히 우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곳으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자!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렵지만 내 앞서 가시는 하나님이 있고, 내 곁에서 가는 친구가 있고 우리 형제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됩니다. 또 인류가 가야 할 미래의 운명 길이 아직도 우리 앞에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탕감복귀는 지상에서 해야 돼요. *탕감복귀는 영계가 아닌 지상에서 완성해야 돼요. 그 어떤 공간이 아닌 지상에서 해야 돼요. 잃어버린 자리인 지상에서 해야지 다른 곳이 없다구요.
이 법은, 영원히 이 법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 안 하면 영계에 가서 걸려요. 천국 문턱에 가서 넘어가지 못한다구요. 머리로 알아서 탕감복귀세계로 넘어갈 수 없다구요. 타락의 결실이니까 그런 결과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를 통과할 수 있는 희망이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적인 것인데 사탄의 관할하에 있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몰랐기 때문에 거기에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영원한 과제예요, 이게. 여기서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이루어야 돼요. 이루는 데는 부모님도 가르쳐 줄 뿐이지, 학교 가는 걸 안내할 뿐이지, 부모님이 공부해 시험 쳐 가지고 넘겨주지 못해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았으면 원리 그대로 따르지 않으면 졸업장을 못 타는 거예요.
특별히 서양 가정에서, 학교에서 개인주의를 주장하는데, 아니에요. 어느 누구를 따라가는 데도 독창적인 면에서 일하는데, 큰 사탄의 계교에 빠져 있는 거예요. 그 세계는 개인주의적 컨셉을 세우게 된다면 영원히 그 모델 타입 위에 인디비주얼(individual) 컨셉이 나오지 않아요. 그게 문제라구요. 공식이 모순되는 거예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 전부 다 자기 중심적으로 독창적 생각을 하면 그게 어디 하나되나? 그게 문제라구요. 그걸 철저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탕감복귀, 책임분담! 책임분담을 하려면 탕감복귀,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개인적 가인 아벨 문제, 가정적 가인 아벨 문제…
8단계를 넘어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그 말 한마디를 앎으로 다 넘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8단계 싸움을 거쳐가야 돼요, 생사지권을. 그렇잖아요?
『……책임분담과 탕감이라는 것을, 이 역사의 누구도 몰랐던 것을 확실히 해 놓았습니다.』
선생님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는데, 진짜 그렇다면 가치가 얼마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이렇게 한 번 보고도 저 나라에 가서 수천억 앞에 ‘아, 내가 선생님을 지상에서 만났다.’ 하면 ‘만나서 뭘 했느냐?’ 할 때 ‘미워했다.’ 하겠나? ‘좋아했다.’ 그러지. 좋았다면 어느 정도 좋았다 하는 것은 천태만상이에요. 급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가 전부 다 다르지요? 그거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사랑만이 하나 만들어요.
자!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감사하다 보면 결국은 나는 생각지도 않은 세계에 가는 것이고, 나를 반대하던 세계는 생각지도 않은 결과의 세계에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모시고 가는 사람들의 생애를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986. 1. 19)』
이제 중요한 것을 여러분이 결정을 지어야 돼요. 하나님은 무슨 속성의 중심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무슨 속성의 중심자예요? 질문이 뭐냐? 절대사랑,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주 속성은 참사랑인데 절대적 참사랑, 유일적 참사랑, 불변적 참사랑, 영원적 참사랑입니다. 이 4대 속성을 하나님의 참사랑의 4대 속성이라 합니다. 이해돼요? 하나님이 주된 참사랑의 속성은 절대사랑․불변사랑․유일사랑․영원사랑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하나님의 주된 사랑의 속성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4대 개념,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의 개념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걸 변경할 수 없어요.
<기 도>
<말 씀>
그냥 앉지 말고 3보씩 앞으로 와서, 앞에서부터 앉아요.
창조위업에 동참하기 위해서 5퍼센트, 3퍼센트의 책임을 해야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4장 탕감노정과 우리의 생활 4)
불평과 고통을 넘어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라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고 그렇게 간곡히 권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렵지만 내 앞서 가시는 하나님이 있고,
절대가치권은 상대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생긴다
『……어떻게 해야 사탄권의 사랑과 사탄권의 혈통을 벗어나겠습니
『6)신앙은 탕감 법을 지켜 나가는 것
하나님은 절대사랑의 중심자
효율이!「예.」비행기 알아보라구. 떠나는 건 문제없겠구만. 내가 여
여수에 같이 갈 12명 추첨
자, 어디 갔나? 그거 그만두자마자 도망가 버려요. (웃음) 아직 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30
<말 씀>
자, 훈독회!
창조위업에 동참하기 위해서 3퍼센트의 책임을 해야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4장 탕감노정과 우리의 생활 4)탕감조건은 자신이 세워야 한다’부터 훈독)
『……탕감복귀가 왜 생겼다구요? 타락 이후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책임분담이 없으면 탕감복귀라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람이 어느 자리에서 타락했느냐? 책임분담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타락했다는 겁니다. 이때 타락한 인간은 책임분담권을 사탄에게 넘겨줬다는 겁니다. 사탄한테 빼앗겨 버렸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 책임분담권을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은 97퍼센트, 하나님이 창조할 때 3퍼센트는 내가 해서 100퍼센트를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창조의 위업에 동참하는 거라구요. 사람을 중심삼고 그러지 않으면 일체권이 없어요. 그게 중요한 문제예요. 책임분담하고 탕감복귀, 가인 아벨 문제가 문제입니다.
상속할 수 있는 상속권과 축복받을 수 있는 것은 책임분담이고, 가인 아벨 문제는 타락해서 복귀의 길이에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이 두 가지를 모르면 자기의 인생문제, 역사문제, 세계문제 하나도 해결 안 돼요. 이걸 알려면 타락의 한을 잘 알아야 돼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자!
『……타락한 후손인 여러분에게는 책임분담권이 다 남아 있는 겁니다.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개인적인 원리결과주관권에서 개인완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시켜서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반을 가졌느냐 할 때 못 가졌다는 겁니다. 탕감복귀는 왜 필요하냐 하면 사탄을 분립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할 수 없습니다.』
사탄 분립은 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만유의 존재를 지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있어야 할 텐데 그 아래에 있었기 때문에 탕감복귀노정에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나님이 창조 전에 가졌던 태도가 뭐냐?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한 거예요.
불평과 고통을 넘어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라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고 그렇게 간곡히 권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못 했기 때문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왜 타락했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못 했다는 것입니다. 따먹지 말라는 것을 따먹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태도를 가져야 돼요. 자기 의사라든가 자기 개념이 없어야 돼요.
여러분, 서양에서는 절대자유를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앱솔루트 프리덤(absolute freedom; 절대자유)이 없어요. 프리덤(freedom; 자유)이라는 말도 그래요. 상대가 없는 세계는 자유가 없어요. 프리덤이라는 자체는 상대권을 중심삼고 환경과 나와의 관계이지, 자기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전체가 연결되어서 자유를 말할 수 있지, 자기 혼자 두고 자유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도, 창조주는 프리덤이 없어요. 창조를 보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상대를 이루기 위한 데서 프리덤이 생기지. 프리덤의 발원이 뭐냐 하면, 혼자가 아니에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했는데, 죽음이라는 말이 혼자 하는 말인가? 이게 방종이라구요. 혼자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프리덤이라는 말은 전체가 평준 기준이 돼 있어서 장애가 없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게 틀리면 모든 것이 틀어져 나가요. 갈 방향이 잡혀지지 않아요. 자!
『……여러분은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 있어요, 미완성권에 서 있어요? 미완성권에 서 있는데 선생님과 무슨 관련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가인 아벨 문제의 탕감복귀예요. 가인을 자연굴복시켜 사탄을 빼 버리고 하나님을 찾아서 돌아서는 거예요. 사탄만 떨어지면 자연히 우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곳으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자!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렵지만 내 앞서 가시는 하나님이 있고, 내 곁에서 가는 친구가 있고 우리 형제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됩니다. 또 인류가 가야 할 미래의 운명 길이 아직도 우리 앞에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탕감복귀는 지상에서 해야 돼요. *탕감복귀는 영계가 아닌 지상에서 완성해야 돼요. 그 어떤 공간이 아닌 지상에서 해야 돼요. 잃어버린 자리인 지상에서 해야지 다른 곳이 없다구요.
이 법은, 영원히 이 법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 안 하면 영계에 가서 걸려요. 천국 문턱에 가서 넘어가지 못한다구요. 머리로 알아서 탕감복귀세계로 넘어갈 수 없다구요. 타락의 결실이니까 그런 결과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를 통과할 수 있는 희망이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적인 것인데 사탄의 관할하에 있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몰랐기 때문에 거기에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영원한 과제예요, 이게. 여기서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이루어야 돼요. 이루는 데는 부모님도 가르쳐 줄 뿐이지, 학교 가는 걸 안내할 뿐이지, 부모님이 공부해 시험 쳐 가지고 넘겨주지 못해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았으면 원리 그대로 따르지 않으면 졸업장을 못 타는 거예요.
특별히 서양 가정에서, 학교에서 개인주의를 주장하는데, 아니에요. 어느 누구를 따라가는 데도 독창적인 면에서 일하는데, 큰 사탄의 계교에 빠져 있는 거예요. 그 세계는 개인주의적 컨셉을 세우게 된다면 영원히 그 모델 타입 위에 인디비주얼(individual) 컨셉이 나오지 않아요. 그게 문제라구요. 공식이 모순되는 거예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 전부 다 자기 중심적으로 독창적 생각을 하면 그게 어디 하나되나? 그게 문제라구요. 그걸 철저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탕감복귀, 책임분담! 책임분담을 하려면 탕감복귀,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개인적 가인 아벨 문제, 가정적 가인 아벨 문제…
8단계를 넘어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그 말 한마디를 앎으로 다 넘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8단계 싸움을 거쳐가야 돼요, 생사지권을. 그렇잖아요?
『……책임분담과 탕감이라는 것을, 이 역사의 누구도 몰랐던 것을 확실히 해 놓았습니다.』
선생님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는데, 진짜 그렇다면 가치가 얼마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이렇게 한 번 보고도 저 나라에 가서 수천억 앞에 ‘아, 내가 선생님을 지상에서 만났다.’ 하면 ‘만나서 뭘 했느냐?’ 할 때 ‘미워했다.’ 하겠나? ‘좋아했다.’ 그러지. 좋았다면 어느 정도 좋았다 하는 것은 천태만상이에요. 급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가 전부 다 다르지요? 그거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사랑만이 하나 만들어요.
자!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감사하다 보면 결국은 나는 생각지도 않은 세계에 가는 것이고, 나를 반대하던 세계는 생각지도 않은 결과의 세계에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모시고 가는 사람들의 생애를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986. 1. 19)』
이제 중요한 것을 여러분이 결정을 지어야 돼요. 하나님은 무슨 속성의 중심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무슨 속성의 중심자예요? 질문이 뭐냐? 절대사랑,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주 속성은 참사랑인데 절대적 참사랑, 유일적 참사랑, 불변적 참사랑, 영원적 참사랑입니다. 이 4대 속성을 하나님의 참사랑의 4대 속성이라 합니다. 이해돼요? 하나님이 주된 참사랑의 속성은 절대사랑․불변사랑․유일사랑․영원사랑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하나님의 주된 사랑의 속성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4대 개념,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의 개념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걸 변경할 수 없어요.
<기 도>
<말 씀>
그냥 앉지 말고 3보씩 앞으로 와서, 앞에서부터 앉아요.
창조위업에 동참하기 위해서 5퍼센트, 3퍼센트의 책임을 해야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4장 탕감노정과 우리의 생활 4)
불평과 고통을 넘어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라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고 그렇게 간곡히 권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렵지만 내 앞서 가시는 하나님이 있고,
절대가치권은 상대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생긴다
『……어떻게 해야 사탄권의 사랑과 사탄권의 혈통을 벗어나겠습니
『6)신앙은 탕감 법을 지켜 나가는 것
하나님은 절대사랑의 중심자
효율이!「예.」비행기 알아보라구. 떠나는 건 문제없겠구만. 내가 여
여수에 같이 갈 12명 추첨
자, 어디 갔나? 그거 그만두자마자 도망가 버려요. (웃음) 아직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