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502권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말씀선집 502권 3편)

훈독왕 | 20200601081337
말씀선집 502권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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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훈독본)
2005년 7월 27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말 씀> 
자, 훈독회!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2장 죄․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4)선악과는 해와의 생식기’부터 훈독)

매일같이 하늘땅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원수에게 끌려간 자기의 사랑하는 부인이 아이를 낳아 가지고 다시 돌아와야 한다면 그런 모자를 결혼 전의 순수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사탄은 사랑의 원수요, 사랑의 간부입니다. 그야말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입장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정권에서는 그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 기준이 성립되어야만 사탄은 자연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부를, 순결한 부부를 먼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독신축복이니 위로축복이니, 사탄들이 입을 벌려 가지고 물고 놓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순결하지 못한 과거지사를 완전히 지워 버려야 돼요. 생각하게 되면 아득한 꿈과 같아야 돼요. 그 사진을 붙이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보고 산다면 순결 될 게 뭐예요? 보고 있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사탄세계에 있는 모든 전부를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네로가 로마를 불사른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부터 매일같이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매일같이 하늘땅을 위해서 우리가 복을 빌어야 되고, 나라를 위해서 복을 빌어야 되고, 자기 일족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되고, 자기 가정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돼요. 누가 지켜 주겠나? 조상이 지켜 줘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
계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같이 살면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기를 바라

『……선생님이 이 길을 갖추어 오려면 선생님의 사랑하는 아내까지도 사탄 괴수한테 품겨 주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선 겁니다. 악마가 사랑의 간부이고 원수인데, 끝날에 가서는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자라면, 자기의 신부까지도 희생을 시켜 사탄에게 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는 겁니다.』

사람이 습관성이 있어서 ‘나 이만큼 했으면 되겠지.’ 하는 거예요. 나무가 십년 됐으면 ‘나 요만큼 자라면 되겠지.’ 하면 되나? 나무 조상들이 있으면 그 씨가 자기들보다 건전하고, 대신자를 세우려면 자기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대신 씨가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대신 씨라 하게 되면, 아들딸이 됐다면 아버지보다도 훌륭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아담 해와가 하나님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아내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내가 낫기를 바람과 동시에 부모의 자리에 선 부부는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이 두 부모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 다 그렇지요?

3대권을 언제나 유지해야

대신자가 아니에요. 상속자입니다. 대신자는 누구나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갖다가 메울 수 있지만, 상속자는 아무나 메울 수 없어요. 그건 영원히 영원히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숙명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는 어떤 책임자가 있다 할 때는 자기보다 나은 사람, 내적으로도 나아야 되고, 환경 여건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나가는 연대적 책임에 있어서도 자기
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은 대신자를 세우라고 하는 것은 본성적으로 원하고 있어요. 누가 가르쳐 준 게 아니에요. 

 

더욱이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상속권이에요. 조상들의 모든 것을 자기가 보관해 가지고 전수해 주는 것이 핏줄이에요. 천대를 거쳐왔다면 천대 조상들의 피 살이 엮어졌기 때문에 천대 조상들의 세포가 내 몸뚱이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조상들의 모든 세포, 본심의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혼자서 외로울 때도 생기고 슬플 때도 생기고 다 이런 것은 조상들의 세포가 몸 가운데 주동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관계를 맺기 때문이에요. 조상의 성품을 따라가 가지고 자기도 반응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조상들 중에 특히 나를 닮은 조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이 외형적으로 닮았다면 그 조상이 영계에 갔더라도 닮은 후손 앞에 들어와 가지고 떠나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조상들 가운데 모든 성품 요소를 많이 닮은 거예요.

 

그다음에 언제나 점령하지 않아요. 동서남북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조상 가운데 봄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여름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가을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겨울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같은 세포와 모습을 닮았더라도 후손들이 시대에 따라 가지고 춘하추동 방향이 다른 기준에서 태어나게 된다면 언제나 같이 닮았더라도 봄 절기의 소질이 나와 더불어 화합할 수 있고 같이 있을 수 있지만, 여름 절기가 되면 떠나야 돼요. 떠나게 되면 딴 영이, 나를 닮은 여름을 좋아하는 성품의 조상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집이에요. 그래서 천지인부모라고 그러잖아요? 천지인부모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집이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아내에게는 남편이요, 남편에게는 아내요, 그다음에 아들딸이에요. 부자지관계예요. 이 3대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어요. 직접적으로 피 살이 제일 많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핵심이에요. 3대권을 언제나 유지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그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그다음에 자기 부부, 아들딸이에요. 그다음에 4대 증조할머니 할아버지예요. 4대를 언제나 연결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묶어 놓으면 3대권으로서 열매가 맺어지는 거예요. 3대가 되어야 돼요.

가정이라는 것이 정(正)에서부터 분(分), 합(合)! 1단계, 2단계, 3단계예요. 언제든지 사각이어야 돼요. 이것을 삼대상목적이라고 해요. 
삼대상목적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담 해와 아들딸, 셋이에요.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 아담 아들딸,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예요. 삼대상목적을 연결시켜 춘하추동의 열두 달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조상들을 지켜 줘야 할 내 몸

그렇기 때문에 이 흐름이 내 시대에서는 출발과 더불어 수직으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갈 수 있는 전통적 본성의 내용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심정, 참사랑!  그건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조상들을 지켜 줘야 할 내 몸이다! 조상들의 사랑과 조상들의 생명과 조상들의 혈통을 지켜 줘야 되는 거예요. 나에게 들어와 가지고 탄식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을 보호해야 돼요. 

한국이 약소민족이지만 지금까지 오랜 역사를 통해서 나라 형태를 갖춰 온 것이 뭐냐 하면, 조상을 숭배하는 거예요. 유교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 유교세계에서 따라오지 못할 만큼 조상을 숭배했어요. 

 

유전법칙은 불가피해

여러분이 어느 조상을 닮았느냐? 자기 자신이 그걸 정해야 돼요. ‘내 성품이 이럴 때는 이렇고 저럴 때는 저런데 어떤 성품에 뿌리를 많이 박고 있느냐?’ 자기가 자기를 잘 알아요. 변하기 잘 하게 되면 변하는 조상의 세포를 많이 받았다는 거예요. 몇천 대 됐으면 몇천 대 조상의 세포들이 피를 섞어 가지고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유전이라는 게 있잖아요? 병이 있으면 병이 유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혈통도 타락의 혈통이 유전되는 거예요. 몇백 대를 돌면서 태어난다는 거예요. 없어지지를 않아요. 유전법칙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타락한 역사가 죽지 않아요. 조상들이 죽지 않아요. 영원히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통해 가지고 후손들에게 자기 중요 세포가 분할돼 가지고 연장된다는 거예요. 천년 되었으면 천대, 만년 되었으면 만대 조상의 피가 끊기지 않고 왔으니 그 가운데 왔다 갔던 조상들의 성품의 세포가 남아 있다는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자식은 성인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봐 가지고 학문을 좋아하는 가정으로 이름난 가정에서는 반드시 학문을 좋아하는 후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도적질 좋아하는 조상들이었으면 도적질하는 거예요. 그건 자기도 몰라요. 지나가면서 옛날 조상이 하던 행
동을 하는 거예요. 

 

혼자서는 열매를 못 맺어

 

혼자서는 열매 못 맺어요. 공산당들은 아메바가 커 가지고 사람이 생겼다고 하는데, 천년만년 가야 변하지를 않아요. 무슨 과 해서 같은 것은 갖다가 접붙일 수 있지만, 종의 근본이 다른 것은 접붙여도 안 되는 거예요. 천년만년 해도 안 돼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조상에 대해서 느끼는 것, 회개하고 은혜 받는 것이 전부 다 달라요. 조상들이 들어와서 역사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들이 은혜 안 받았다면 후손들이 은혜 받아 가지고 도와 주게 된다면 그 혜택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지요. 

 

기도하든가 정성들이는 사람은 쓱 대하면 방향이 틀리면 벌써 알아요. 대번에 자연은 자기가 상대 되면 방향이 되어서 같이 대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미남만 좋아하나? 미남 아닌 사람도 좋아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미남자인데 데리고 사는 여자를 보면 여자를 보면 꼴뚜기처럼 생겼거든. 그거 어떻게 결혼했을까? 자기 누나하고 결혼하고 싶었으면 누나 같은 성품의 조상이 뭉쳐 가지고 사랑했던 것을 상대적으로 갚아야 되겠기 때문에 동생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맞는 거예요. 안테나가 이렇게 되어서 맞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대우주가 주고받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선한 조상들이 보조를 맞춰 따라와

 

오색 가지 사람들의 하늘의 역사가 전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대하고 있는 상대적 영계도 달라져요. 그것을 하늘의 전체를 대하는 것으로 생각하다가는 큰 오해가 벌어지는 거예요. 가다가 그 도수를 못 맞추면 정신이 돌아 버려요. 그러니 영계 통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이치, 진리는 만고불변이에요. 신령한 역사는 한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로 풀어 줘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한다 하게 되면 앞뒤에 맞는 설명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따르는 거예요. 설명한 대로 또 그렇게 일이 된다구요. 10년 지나고 20년 30년 지나 보니까 동서남북 사방의 어디엔가 선생님은 자리를 잡고 상대적 실체권이 나타난다구요.

물이 나갔다가 들어오게 된다면 맨 나중에 나갔던 물이,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나갔던 물이 먼저 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은 늙은 사람을 좋아해야 돼요. 늙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집안의 손자를 좋아해야 돼요. 4대조 할아버지가 되어 있으면 멀수록 사랑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4대조 5대조가 영계에 가서도 지상에 있는 손자, 새로이 태어난 손자에 대해서 관심이 크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들이 정성들이게 되면 그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들이는 사람은 그와 같은 일이, 언제나 선한 조상들이 연결돼 가지고 자기 뒤를 환경과 보조를 맞춰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부락의 불량자를 따라가면 조상이 쳐 버려요. 똑똑한 사람들, 부잣집 아들이 쓰러진다구요.


교회 중심삼고 지도를 받는 사람은 아무리 영계를 통하더라도 교회 책임자 앞에 순응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통하니 교역자도 내말 들어라.’ 하면 안 돼요. 전체 기준은 교회 책임자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기준이 때가 지나가게 된다면 그 말을 듣다가 피해를 받아요. 영계를 통한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상대적 관계가 서로서로 협조 받아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중심삼고 셋, 반드시 사위기대가 돼 있어야 돼요. 모를 일이 있으면 같이 기도하게 되면 벌써, 그 넷 가운데, 사위기대 가운데 반드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팀이에요. 팀 가운데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팀의 대표적인 성품의 때가 자기가 맞을 수 있는 조상과 맞아 가지고, 삼각형이 맞아 가지고 사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혼자 책임자라고 자기 절대 입장에서 ‘내 명령을 받아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있어야 돌아가지, 상대가 없으면 돌아가나요? 자기 혼자 돌아갈 수 있나요? 상대가 있어야지요.

참사랑의 은혜는 직단거리를 통해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예요. 중이 있기 때문에 합하게 돼요. 셋이 합하니까 뼈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 성품의 꺼풀이 싸기 때문에 씨가 보호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서로서로 협조 받아야 돼요. 

 

결혼할 때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상을 따라서 해야 돼요! 

사람 보고 하는 것보다도 가문을 보고 시집가는 것이 낫다구요

 

통일교회 가정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 나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Ⅲ.일본의 유학자’ 훈독)

『……원인을 모르고 결과만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니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위대한 진리를 밝혀 주시고 일본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대한 진리를 내가 가르쳐 줬나? 내가 있기 전에 태양이 있었어요. 나에게 가르침을 받기 전에 진리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서 그걸 무시하게 되면 태양 자체가 생명의 빛을 만물에게 전해 주지 못한다는 거예요. 나눠 주기 위해서 태양이 필요한데, 자기가 가지는 것이 통일교회 주인 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나는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특히 무지한 사람들을 위해서 통일원리를 열심히 전파하겠습니다.』

『……이제,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았으니 이 가르침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의 지도와 참부모님이 하시는 방향을 따라 천상에 먼저 온 자로서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민족의 감정, 종교, 인종, 사상을 초월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야시 라잔』

 

저런 양반들이 땅에서 일하려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 주고, 같이 협력하겠다고 땅의 영양소가 있는 푸른 초원과 같이 여러분이 돼 있어야 돼요. 자기 잘살겠다고 하지 말고 전체가 잘살 수 있는 씨를 뿌리고 모든 필요한 것을 갖다가 심어서 갖출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우리 일본 민족의 죄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하나님의 사정이나 인생의 근본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교만과 도취에 빠져 살아왔던 아픔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나님, 죄송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자격으로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통일원리는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 아래로 사방을 세척해 주면서 새로운 정신을 회생시키게 했습니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이제 인생의 근본 방향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들에 관한 모든 책임은 저희들 스스로 정리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천도의 길을 따를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가이바라 엣켄』

 

이제는 선생님이 명령할 때가 지나가요. 그래야 미래세계의 새로운 페이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영계와 지상이 연합해서 하는 것, 흥진 군을 비롯해서 네 아들딸이 가서 하는 모든 일,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명령하게 되면 아버지라는 사람이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자기가 지상에서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칼을 쥐고 피를 보는 날에는 인류의 80퍼센트 90퍼센트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 손으로 피를 안 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피를 흘리면서도 앞으로 이 피가 하나님의 원한이 되어 가지고 피를 피로써 탕감하지 말라고 사랑을 부르짖고 나가는 거예요.

 

세계의 어려운 모든 명령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본

 

『……왜 우리는 한국 사람에게 그렇게 잔인한 행동을 했을까? 인간 
조상의 타락의 혈통이 일본 사람에게만 더 많이 흐르고 있는 것인가? 참으로 미안하고 미안하다. 우리 일본 사람의 소감을 다른 나라 사람과 차별 없이 받아 기록하는 이 여인에게도 미안하고, 문선명 선생님께는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이며, 강사들에겐 항상 고개를 숙이고 통일원리를 들어야 했다. 이 죄를 탕감하는 방법이 있으면 나 오규 소라이가 민족을 대신하여 그것을 치르고 싶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그대로 평안하게 받게 하고 싶다.』

 

한국이 934회나 침략받았는데 9백 회 이상을 일본이 침략했어요. 배고프면 배 끌고 들어와 가지고 일본도로써 탕두(강도)질하고 빼앗아 간 거예요. 그 놀음을 계속했다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을 사람시 하지 않는데, 일본 사람과 교체결혼시켰다는 사실이 얼마나 혁명적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민족이 살아날 길이 없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뜻길의 어려운 고비에서 십자가를 기쁘게 져야

 

『……통일원리를 청강하는 시간은 참으로 괴로운 시간이었다. 그것
은 우리에게 너무도 귀중한 진리이지만, 한편 고문을 당하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또 소감을 발표하라니 너무도 가혹한 고문을 하는 것 같다. 왜 일본 사람의 조상들은 섭리적 사명을 이렇게도 몰랐으며, 동남아 사람들에게 잔인했을까?』

 

이제 일본 여자들이 그것을 다 벗기고 책임 해야 돼요. 뜻길의 어려운 고비에 있어서 십자가를 기쁘게 져야 돼요. 오래된 여자들이 교회를 나가 가지고 교회를 반대하는 일본 여자가 많았다는 거예요. 그 길을 넘지 못하게 쇠고리로 걸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끊어 넘겨야 돼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는 축복가정들에게 명령해서 70퍼센트가 일시에 한곳에 이동하지 않고는 그 줄을 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니 민족간의 감정을 관대하게 풀어 주시고, 일본 국민과 나라를 용서해 주시고, 일본도 새롭게 출발하는 국민이 되어야 후세가 복 받으리라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미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데 그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까?』

 

교체결혼해야 돼요. 교체결혼하면 3대 이내에 하나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1대가 20년이라면 60년 이내에 하나가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들에게 시집오고 한국 여자들은 일본 남자들에게 시집가게 되면 한국이 얼마나 손해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해와국가가 살 수 있는 길

 

『……한국 국민들이여,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지상의 일본
인들은 한국 국민에게 저지른 오류를 후손들에게 진실하고 참되게, 부끄럽지 않게 남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는 서로 진실하게 사랑하고 위하는 세계입니다.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세계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일본 국민들이여, 진심으로 한국 국민에게 진솔하게 사죄하길 바랍니다. 이시이 슈안』

 

여러분이 지금 한국 남자들하고 결혼해 가지고 만족해요?「만족합니다.」(웃음) 말이야 그렇지. ‘만족합니다.’ 하면서 왜 고개를 숙여요? (웃음) 만족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환원시대에 해양권 환원, 여자가 해야 돼요. 육지권 환원, 여자가 해야 돼요. 천상세계도 여자들이 해야 돼요.
 (경배) * 

 

말씀선집 502권 3편, 원문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2005년 7월 27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7월 27일, 이달을 맞
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늘과 땅 위에 축복
가정들을 합하여 전체․전반․전권의 아버지의 사랑의 주권에 서 가지
고 해방․석방을 결실한 실체들로서 하늘을 신봉할 수 있는 본연의 지
상․천상세계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사오니,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안
긴 자녀들로서, 축복받은 가정들로서 하늘땅에 본이 되고 가야 할 정
도의 길을 갖추어 목적 정착 안착의 시대를 바라 가는데 생활의 환경
적 여건들을 총탕감시키고 완성 완결을 시켜야 할 역사적 종말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천일국 5년을 맞이한 7월 27일을 중심삼고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시
작할 수 있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11회를 맞는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12차를 맞을 때에는 각 대륙을 중심삼은 사커(soccer) 팀과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같은 2년을 구별하여 가지고 가인적 세계를 지도하
던 사탄의 권한을 완전히 내외에 상속 받아 가지고 하늘의 승리 패권
을, 해방․석방의 자리에서 하늘의 영광과 땅의 영화를 갖출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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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가정들을 연결시키어 하나의 대천주 가정적인 문화통일의 세계를
갖추기 위하여 노력하는 저희들의 모든 행방이 당신의 소신의 일념과
일체 되시어서, 승리의 결실로서 아버님께 완전히 재창조의 결실로 봉
헌할 수 있는 시대적 책임과 소명적 사명 앞에 자기들이 맡은 바의 가
정에서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매일같이 마음으로 기원하는 맹세문을 중심삼고 그 틀 앞
에 있어서 스스로의 부족한 모든 면을 충족시키고 사탄이 남겨 놓은
모든 성벽을 넘고 넘어 가지고 다시 돌아올 때는 이것을 평지로 만들
어 가지고 본연의 아들 자리를 찾아서 축복하기 전에 상대를 맞이하여
전세계 축복받은 가정들이 재차 본국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저나라에
서 부끄럽지 않은 해방적 가정․종족․민족․국가 연합한 모든 세계
국가들이 되시어서, 아벨권 가인권을 넘고 넘어 참부모를 중심에 모시
던 그 심정 이상의 천주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
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참고 인내해 나오신 아버지 소원의 일념의 결실이 우리 가
정에 있어서 3대권을 넘으면서 이것을 다 이루어 하늘 앞에 승리 결
실을 참부모의 공을 따라 봉헌할 수 있는 해방된 가정들이 되게 축복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27일 안시일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이 아침에 모든 아
뢰는 내용과 연결될 수 있는 이달과 8월 달을 중심삼고 10월 달, 금
년 전체가 당신의 승리 표상이 되어서 사랑의 꽃과 향기를 갖춰 가지
고 영원히 당신의 마음세계의 생명의 실체 씨로서 아버님의 사랑의 마
음 가운데 심어 주고, 환경에서 당신이 품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축복 완성된 천상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효자 충신들의 가정들을 완
성할 수 있게 일심․일념․일체․일화를 가져서 완성한 창조이상의 생
명의 근원이요, 사랑 혈통의 근원인 부부 성생활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최종적인 영광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찬양할 수 있는
승리 패권적 권한 앞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상속 받아 후대에 천지부
모님 대신 후손들 앞에 상속시켜 줄 수 있는 참부모 혈족들이 되게 허
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 이 아침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공히 일심․일체․일핵의 자리
에서 봉헌하는 거룩하신 이 안시일을 기념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을 감
사하면서, 내내 찾아오는 날들에 부끄럽지 않은 축복의 가정들이 될
것을 선언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고 보고드
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자리를 정돈하심) (신준님 중심삼고 박수, 윙크) (웃음,
박수) 자, 훈독회!「오늘은 ≪천성경≫ 1천124페이지입니다.」여섯 시
10분 전까지.「예.」잘 들으라구요.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2장 죄․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4)선악과는 해와의 생식기’부터 훈
독)

매일같이 하늘땅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원수에게 끌려간 자기의 사랑하는 부인이 아이를 낳아 가지고
다시 돌아와야 한다면 그런 모자를 결혼 전의 순수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사탄은 사랑의 원수요, 사랑의 간부입니다. 그야말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입장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정권에서는 그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 기준이 성립되어야만 사탄은 자연굴복하
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부를, 순결한 부부를 먼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뭐 독신축복이니 위로축복이니, 사탄들이 입을 벌려 가지고 물고 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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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순결하지
못한 과거지사를 완전히 지워 버려야 돼요. 생각하게 되면 아득한 꿈
과 같아야 돼요. 그 사진을 붙이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보고 산다면
순결 될 게 뭐예요? 보고 있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사탄세
계에 있는 모든 전부를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네로가 로마를
불사른 거와 마찬가지로.
죽은 사람의 물건은 다 불사르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불만 살라
서는 안 돼요. 가진 것을 전부 다…. 그래서 일본 같은 나라에서는 화
장하는 거예요. 화장은 어디서부터, 어느 나라에서부터 시작했을까? 자
기 자신들이 자연 현상대로, 원소가 분해되는 것을 기다릴 수 없다는
거예요, 부끄러운 것을. 그렇기 때문에 불살라서 없애야 돼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들딸이 죽었으면 불사르려고 했겠나? 순결
하지 않으니까 불살라야 돼요. 불살라서 초목에 대해서는 비료가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사람에 대해서는 비료가 안 된다는 거예요. 비
료가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몇 명 모였나?「430명 정도 모였습니다.」여기에 앉은 사
람이 150명도 못 되는데?「지하에 있습니다.」지하에 있으면 여기보
다 더 많이 있어?「예. 수를 세는 사람이 있습니다.」열두 줄에 열 하
나면 얼마야? 130명!「지하에 한 3백 명 있습니다.」지하는 지옥이에
요. (웃음)「한남동 공관입니다.」한남동 공관에도 지옥이 있지. 천국
이 있는데 지옥이 없나? 낙원이 천국의 사촌이지만 지옥의 사촌도 돼
요. 예수님도 거기에서 해방되지 못하지 않았어요? 해방․석방권에 나
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매일같이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매일같이 하늘땅을 위
해서 우리가 복을 빌어야 되고, 나라를 위해서 복을 빌어야 되고, 자기
일족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되고, 자기 가정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돼
요. 누가 지켜 주겠나? 조상이 지켜 줘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
계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같이 살면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관계없이 산 거예요. 조상이 무슨 관계가 있고, 일족이 무슨 관계가 있
느냐 이거예요. 자, 10분 전까지! 이제 5분밖에 안 남았어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기를 바라

『……선생님이 이 길을 갖추어 오려면 선생님의 사랑하는 아내까지
도 사탄 괴수한테 품겨 주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
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선 겁니다.
악마가 사랑의 간부이고 원수인데, 끝날에 가서는 메시아가 될 수 있
는 자격자라면, 자기의 신부까지도 희생을 시켜 사탄에게 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
하지 못하는 겁니다.』

「거기까지입니다.」노래나 하나 해라. (정원주 보좌관 노래) (박수)
훈독 아줌마예요, 훈독 마누라예요, 훈독 딸이에요? 뭐가 되면 좋겠
나? 훈독 아줌마? (웃음) 훈독 아줌마, 자기가 뜻 가운데 들어와 가지
고 잊을 수 없는, 언제나 자기가 바르다는 길을 붙들고 간다는 그런
얘기를 간단히 한 5분만 하라구. 많이 하면 안 돼요.
이 사람의 간증을 들어 봤어요?「아뇨.」듣고 싶어요?「예.」돈을
내야지. (웃음) 입장료를 청구해야 돼요. 먹고살려니 입장료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공짜 좋아하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밀려 나가요. 떠돌
이 구름은 비를 못 만들어요. 비를 못 만드는 구름은 방해하는 거예요.
햇빛 받으려고 하는데 막아 놓고 방해하는 거예요. 떠돌이 구름! 떠돌
이를 좋아하지? 자리잡아 가지고 씨가 흙에 묻혀서 싹이 나와 가지고
일월성신(日月星辰)의 모든 화합의 도리에 호흡하고 살 수 있는 생명
을 가진 자연의 동화체가 돼야 돼요. 자! (정원주 보좌관 간증)
「……저는 자나 깨나 오로지 참부모님을 어떻게 모시나 그런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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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잘 모셨는지 못 모셨는지는 하늘만이 알아요. 자기는 암만 잘 모셨
다고 해도 하늘이 그렇게 인정 안 하면 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그래,
남편을 버리고 다니잖아요?
「……앞에 서서 목회도 안 해 보고 그래서 읽는 것은 잘 하는데 말
은 이렇게…. 죄송합니다.」(웃음) 읽는 것도 여러분이 잘 한다고 해야
지. (웃음) 자기 생각을 가지고 읽으면 그것이 감동이 안 돼요. 하나님
의 세력을 다 뒤집어쓰고 읽어야지. (끝까지 간증) (박수)
유정옥!「예.」자기가 이국 땅에서 책임자 노릇을 할 때 전통을 세
우기가 얼마나 어렵다는 얘기를 좀 해야 돼요. 이국 땅에 가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는 생활을 변함없이, 전통을 그냥 지킨다는 것이 참 어
렵다는 거예요.
일본이 지금까지 움직인 것, 일본이 다 쓸어져 날아갈 수 있는 자리
에서 수습한 거예요. 일본 식구들은 몰랐지만 그런 어려울 때에 가 가
지고 1백만 훈독교회를 만들기 위한 결심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일본 나라에 1억2천5백만이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개
월 동안에 1백만 훈독교회를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나라도
구할 수 있어요. 십년도 안 가요.
사람이 습관성이 있어서 ‘나 이만큼 했으면 되겠지.’ 하는 거예요. 나
무가 십년 됐으면 ‘나 요만큼 자라면 되겠지.’ 하면 되나? 나무 조상들
이 있으면 그 씨가 자기들보다 건전하고, 대신자를 세우려면 자기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대신 씨가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대신 씨라 하게
되면 뭐냐 하면, 아들딸이 됐다면 아버지보다도 훌륭해야 된다는 거예
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아담 해와
가 하나님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
는 길이 있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아내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내가 낫기를 바람과 동시에 부모의 자리에 선 부부는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이 두 부모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 다 그
렇지요?

3대권을 언제나 유지해야

대신자가 아니에요. 상속자입니다. 대신자는 누구나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갖다가 메울 수 있지만, 상속자는 아무나 메울 수 없어요. 그건
영원히 영원히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숙명적이라고 하는
거고, 운명이라는 것은 대신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는 어떤 책임자가 있다 할 때는 자기보
다 나은 사람,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아요. 자기 성격을 잘 안다는 거예요. 자기 성격과 비교해 가지고
자기보다 나은, 외적으로도 나아야 되고, 내적으로도 나아야 되고, 환
경 여건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나가는 연대적 책임에 있어서도 자기
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은 대신자를 세우라고 하는 것이, 타락
했지만 타락한 우리 인간에게서 본성적으로 원하고 있어요. 누가 가르
쳐 준 게 아니에요. 그렇죠?
더욱이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상속권이에요. 조상들의 모
든 것을 자기가 보관해 가지고 전수해 주는 것이 핏줄이에요. 천대를
거쳐왔다면 천대 조상들의 피 살이 엮어졌기 때문에 천대 조상들의 세
포가 내 몸뚱이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여러분 자
신을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뭐냐 하
면, 조상들의 모든 세포, 본심의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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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마음이 혼자서 외로울 때도 생기고 슬플 때도 생기고 다
이런 것은 조상들의 세포가 몸 가운데 주동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
고 느낄 수 있는 관계를 맺기 때문이에요. 조상의 성품을 따라가 가지
도 자기도 반응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이랬다저랬
다 하면 안 되는 거지.

조상들 중에 특히 나를 닮은 조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이
외형적으로 닮았다면 그 조상이 영계에 갔더라도 닮은 후손 앞에 들어
와 가지고 떠나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조상들 가운데 모든 성품
요소를 많이 닮은 거예요.
그다음에 언제나 점령하지 않아요. 동서남북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조상 가운데 봄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여름 절기를 좋아하는 조
상이냐, 가을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겨울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
냐? 같은 세포와 모습을 닮았더라도 후손들이 시대에 따라 가지고 춘
하추동 방향이 다른 기준에서 태어나게 된다면 언제나 같이 닮았더라
도 봄 절기의 소질이 나와 더불어 화합할 수 있고 같이 있을 수 있지
만, 여름 절기가 되면 떠나야 돼요. 떠나게 되면 딴 영이, 나를 닮은
여름을 좋아하는 성품의 조상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게 집이에요. 그래서 천지인부모라고 그러잖아요? 천지인부모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집이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아내에게는 남편이요, 남편에게는 아내요, 그다음
에 아들딸이에요. 부자지관계예요. 이 3대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어
요. 직접적으로 피 살이 제일 많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것이 핵심이에요. 3대권을 언제나 유지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
머니, 그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그다음에 자기 부부, 아들딸이에요. 그
다음에 4대 증조할머니 할아버지예요. 4대를 언제나 연결해 나가야 되
는 거예요. 그것을 묶어 놓으면 3대권으로서 열매가 맺어지는 거예요.
3대가 되어야 돼요.


공식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어

가정이라는 것이 정(正)에서부터 분(分), 합(合)! 1단계, 2단계, 3
단계예요. 정․분․합이라는 것이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언제든지 사각
이어야 돼요. 수직으로 내려와 가지고 요것이 이렇게 되면 요것과 요
것과 같고, 요것과 요것과 요것, 전부 다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서 전기를 대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완성돼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삼대상목적이라고 해요. 삼대상목적도 하나
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담 해와 아들딸, 셋이에요. 하나 둘 셋!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 아담 아들딸,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 아버
지 어머니예요. 삼대상목적을 연결시켜 춘하추동의 열두 달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종적으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되면 열 하나 되기 때문에 내려가든가 커지든가 순환운동을 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역≫에서 말하는 십간 십이지라는 말이 있지? 그
건 중심을 말해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갑을병정’이 십간이고, ‘자
축인묘’가….」십이지예요. 그것이 열두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달은 3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을 셋 모았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열 열 열 삼대상목적이에요. 그러니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볼 때 삼대
상으로 12수가 돼 있지만, 종적으로 올라갈 때는 열 단계까지, 9수 다
음에 10수로 들어가는 거예요. 열 하나 되면 갈라지지 않으면 돌아오
는 거예요. 십간 십이지!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과 같이 하루도 그래요. 아침은 봄과 같고, 낮
은 여름과 마찬가지고, 저녁은 가을과 마찬가지고, 밤은 겨울과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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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환경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사람의 종류도 열두 가지가 있지? 그 종류권에 속한 사람들
은 대하면, 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봄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까워진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봄 절기에 해당하는 사람은 봄 절기를 찾아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봄 절기의 상대되는 절기는 가을이에요. 여
름 절기에 상대되는 것, 극과 극으로 다르지만 그것이 엇갈린다구요.
엇갈려 가지고 상대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누구 닮았느냐? 자기 아기가 나 닮은 것이
현재는 없다 하지만,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볼 때 조상들 가운데서 봄
절기 사람, 여름 절기 사람, 가을 절기 사람, 겨울 절기 사람 그 성품
성품을 이어받은 세포들이 핏줄을 통해 가지고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한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이제
는 선한 조상과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이 직결관계를 맺게 되어 있어요.
양심에 어긋나 가지고 하게 되면 처단한다는 거예요.

해가 얼마나 길지 않아요. 석양이 된다면 몇 분 남았느냐 이거예요.
해가 비칠 수 있는, 환영의 품에 들어올 수 있는, 모든 자연을 바라보
는 태양은 몇 분 지나게 되면 상대세계를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
에 사람으로 친다면 밤에는 쉬어야 되는 거예요. 고기들도 그래요. 고
기를 보더라도 아무리 큰 놈이라도 밤이 되면 쉰다구요. 물은 흘러가
지만 지느러미를 움직여서 그 자리에 서서 자는 거예요.
여러분도 밤에는 핏줄이 움직이고 다 이렇지만 숨쉬며 자지? 코는
왜 골아요? 남자들이 자는 것을 가만 보면 숨이 끊어지도록 골고, 별
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좋았던 성격이라든가
죽을 때 탄식하던 모든 것도 자기가 밤 가운데 그려 간다는 거예요.
조상들의 한을 품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코 고는 사람도 전부 달라요.
여자들은 자기들이 코를 안 곤다고 하지? (웃음) 안 골 게 뭐예요?
코 고는 것은 마찬가지지. 춘하추동 계절 넘어갈 때는 가위눌리고 다
그래요. 이상한 징후가 나탄다구요. 몽시 같은 것을 볼 때 몽시 자체가
자기가 갈 길, 혈통을 통해 가지고 이어받은 것, 수직이 안 돼 있어요.
꾸불꾸불꾸불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어떨 때는 이렇게 갔다가 이건
좁아지고 이건 멀어지게 된다면 많은 희생자가 나오는 거예요. 아기들
이 태어나면 죽어요.

조상들을 지켜 줘야 할 내 몸

그렇기 때문에 이 흐름이 내 시대에서는 출발과 더불어 수직으로 가
야 된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갈 수 있는 전통적 본성의 내용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심정문제, 참사랑! 참사랑이 꾸불꾸불 할 수 없어
요. 그건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를 찾을 때 제일 어려웠던 것이 뭐냐? 하나님이 얼마
나 방대한 분이에요? 인간이 70, 80년은 산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나? 젊어서도 죽고 다 그러는데. 출발점이 어디냐 이거
예요. 그거 문제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
을 수 있는 제일 좋은 천성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제일 귀중한 속
성을 따라 가지고…. 나에게 제일 귀중한 속성이 사랑이라면 그런데
하나님이 인연되어 결과 되었다면 그 속성이 결착하는 것, 나무가 자
라는데 몇 년 후에 접한 가지에서 열매가 맺히느냐 이거예요.
본뿌리와 더불어 그다음에 뿌리 주변의 방계적 뿌리가 커 감에 따라
서 가지도 올라가면서 커 가는 거예요. 그러면 순 꼭대기는 뭐냐 하면
중심 뿌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것이 먼저 죽기 시작하느냐 하면
맨 순이에요. 나이 많으면 꼭대기부터 털이 빠지지? 여기에 숨구멍이
있지? 이걸 뭐라고 그래요? 할딱할딱 하는 데. 아기들이 숨쉴 때는 여
기가 맥박보다도 더 예민해요.
그렇기 때문에 숨구멍이 막히면 안 돼요. 이것이 숨쉬면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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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는 거예요. 이건 또 이렇게 컸다 작
았다 하고. 그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운동한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조상들을 지켜 줘야 할 내 몸이다! 조상들
의 사랑과 조상들의 생명과 조상들의 혈통을 지켜 줘야 되는 거예요.
나에게 들어와 가지고 탄식하면 안 된다구요. 집이 되어 있어요. 집이
무너지면 어떻게 되나? 바람벽이 터져 나가게 된다면 겨울 절기가 되
면 다 얼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을 보호해야 돼요. 한국이 약소민족이지만 지
금까지 오랜 역사를 통해서 나라 형태를 갖춰 온 것이 뭐냐 하면, 조
상을 숭배하는 거예요. 유교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 유교세계에서 따라
오지 못할 만큼 조상을 숭배했어요. 사람이 몇 년만 되면 싸그리 없어
지나? 뼈도 이제 녹아 없어질 거 아니에요?「한 40년 50년 되니까 머
리 해골만 조금 남던데요.」땅 좋은 데에 갖다가 묻어야 그렇지.
자기 뼈가 다 어디서 생겨 왔어요? 자연세계 아니에요? 땅의 흙, 이
게 흙덩이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원소들이 엉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맨발 벗고 다녀야 되고, 그다음에 옷 입지 않는 것이 좋아요.
자도 배꼽을 내놓고 흙 위에서 자야 돼요. 짐승들을 보면 사람같이 등
으로 자나, 어디로 자나? 배를 깔고 자나, 등을 깔고 자나?「개는 머리
를 박고 잡니다.」‘배를 깔고 자느냐, 등을 깔고 자느냐?’ 하는데, 무슨
또 머리를 얘기하는 거야? (웃음)
개가 대가리만 박고 자나? 여름에는 혓발을 내밀고 숨쉬는 거예요.
땀을 많이 못 흘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헉헉’ 하는 거예요. 그
래서 팔자가 좋으면 오뉴월 개 팔자라고 하잖아요? 더워서 땀을 흘리
게 되면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옷 잘 입고 사는 것이 좋지 않아요. 될 수 있는 대
로 벗고 사는 거예요. 아이들도 그래요. 내가 신준을 보면 나갈 때 신
발 신으면 매번 신발, 자기가 이거 신겠다고 그래요. 가서 손가락질하
100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고 ‘아아아아!’ 하는 거예요. 가려면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아아아
아!’ 이렇게 하고 걷는 거라구요. 성격이 고약하지. (웃음) 자기가 하
자는 것은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보고 걸리는 것이 있으
면 그걸 뜯어 와요. 어디 가게 되면 기면서라도 손으로 만져 가면서
조금만 볼록한 것이 있으면 그걸 딱 잡아 가지고 입에 갖다가 맛봐요.

 

유전법칙은 불가피해

 

성격이 다 다르다구요.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성인이
면 성인의 생활과 가르침대로 하게 되면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조상
중에 변하지 않는 조상들은 애국자, 그 나라의 공신이 되는 거예요. 오
랫동안 사랑하던 마음을 집중시키기 때문에 사랑하는 뼈가 생기고, 뼈
위에 살이 생기고, 살 위에 가죽이 생기기 때문에 그 가죽이 녹아지고
살이 없어지고 뼈가 없어져야 그 사람이 원소 흡수했던 것을 자연으로
반환시키는 거예요. 환원! 그래서 해양권 환원, 만물적 환원, 창조세계
환원, 심정권 환원, 이런 말이 필요해요.
환원하지 못하면 새끼를 못 쳐요. 동물은 일년에 한 번, 봄 절기에
한 번밖에 새끼 못 치지요? 배란기라는 것이 참 과학적이라는 거예요.
사슴들도 보게 되면, 코디악에 가게 되면 유명한 브라운 베어(brown
bear)가 있는데, 브라운 베어가 얼마나 크냐? 손 들면 14피트, 15피
트예요. 이야, 그렇게 커요!
곰이 크기로 보게 된다면 황소보다 작지만, 3분의 1밖에 안 되지만
앞다리로 치면 소가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무섭다는 거예요, 말이든
무엇이든. 사람 손과 같지? 그래서 나무를 잘 올라가잖아요? 곰이 나
무를 잘 올라가는 거예요. 곰은 나무를 휘어 가지고 집을, 덕을 만들어
요. 덕이라고 해요. 거기서 새끼 치고 다 그래요. 곰은 굴 구멍에서 겨
울이 된다면 동면하기 위해서 6개월 살아야 돼요. 깊은 데에 들어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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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여름에는 높은 데에서 살아야 돼요. 그거 상대적이라구요.
여러분이 어느 조상을 닮았느냐? 자기 자신이 그걸 정해야 돼요. ‘내
성품이 이럴 때는 이렇고 저럴 때는 저런데 어떤 성품에 뿌리를 많이
박고 있느냐?’ 자기가 자기를 잘 알아요. 변하기 잘 하게 되면 변하는
조상의 세포를 많이 받았다는 거예요. 몇천 대 됐으면 몇천 대 조상의
세포들이 피를 섞어 가지고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유전이라는 게
있잖아요? 병이 있으면 병이 유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혈통도 타락
의 혈통이 유전되는 거예요.
백인사회의 부부가 완전히 백인 중의 백인이지만 자기 조상 가운데
흑인을 대했으면 반드시 흑인 아기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몇백 대를
돌면서 태어난다는 거예요. 없어지지를 않아요. 유전법칙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타락한 역사가 죽지 않아요. 조상들이 죽지 않아요.
영원히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세상과 관계맺을 수 있는 거예요. 핏줄을 통
해 가지고 후손들에게 자기 중요 세포가 분할돼 가지고 연장된다는 거
예요. 천년 되었으면 천대, 만년 되었으면 만대 조상의 피가 끊기지 않
고 왔으니 그 가운데 왔다 갔던 조상들의 성품의 세포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자식은 성인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봐 가지
고 학문을 좋아하는 가정으로 이름난 가정에서는 반드시 학문을 좋아
하는 후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도적질 좋아하는 조상들이었으면 도적
질하는 거예요. 그건 자기도 몰라요. 지나가면서 옛날 조상이 하던 행
동을 하는 거예요. 백화점에 가게 되면 물건이 많으니까 이쪽으로 보
면서 ‘여보!’ 찾는 거예요. 이쪽에서 부르니까 사람들이 이쪽을 다 보
는데 손은 이쪽으로 가서 포켓에 집어넣는 거예요.
스리(すり; 소매치기)들이 그렇게 스리 해 먹잖아요? 한 놈이 가서
들이 부딪쳐 가지고 핸드백이 데굴데굴 굴러가면 그걸 잡아 주려고 하
지만, 아주머니 귀걸이면 귀걸이를 따고 다 그래요, 순간에. 빠르거든.
이것이 상당히 뜨다구요.
비가 줄로 와요, 방울로 와요?「방울로 옵니다.」방울로 오는데 줄
로 오는 것 같다구요. 16분의 1초 늦어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이것이
끊어지기 전에 연결되어서 쫙 오는 것 같아요. 하늘에 달린 것 같지.
그렇기 때문에 오차가 있다구요, 시간에는. 오차관계를 어떻게 연결시
켜 나가느냐? 일생도 그렇고 다 그래요. 일생을 계속해 오는데 그것이
시간의 차이가 일정하지 않게 계속되어 가지고 끊기지 않고 길게도 보
이고 둥글게도 보이고 다 그래요.

 

혼자서는 열매를 못 맺어

 

(꽃꽂이 된 데서 꽃 한 송이를 뽑으시며) 이게 신부 상징하는 것인

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요거 하나에 요것이 달렸다구요.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 둘이에요. 대까지 13수예요. 이
것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 꿀도 있고 다 있어요. 높은 데
있으니 여기서 ‘휘이익’ 안테나같이 향기가 풍기는 거예요. 그래서 멀
리 가는 거예요.
여기 있는 것이 비 올 때는 하나돼 있지? 그래서 나팔꽃의 꿀은 단
거예요. 아카시아 꽃, 싸리 꽃 꿀도 꿀 중에 좋은 거라구요. 여기를 보
게 되면 밑창은 다 통한다구요. 연결돼 있다구요. 다 활짝 펴야 자기
무엇이 드러나고, 이것도 드러나는 거예요. 이거 드러났지? 큰 나비 같
은 것이 여기서 어디에 빠질 것 같은가? 여기에 빠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암술에 수술의 분이 붙으면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혼자서는 열매 못 맺어요. 공산당들은 아메바가 커 가지고 사람이
생겼다고 하는데, 천년만년 가야 변하지를 않아요. 무슨 과 해서 같은
것은 갖다가 접붙일 수 있지만, 종의 근본이 다른 것은 접붙여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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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거예요. 천년만년 해도 안 돼요. 종의 기원, 여러분이 여러분의
조상에 대해서 느끼는 것, 회개하고 은혜 받는 것이 전부 다 달라요.
조상들이 들어와서 역사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들이 은혜 안 받았다면 후손들이 은혜 받아 가지고 도와
주게 된다면 그 혜택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지. 그런 작용
이 벌어지는데, 사람이 무엇을 닮아 난다 이거예요. 열두 종류의 동물
형태가 있으면 말이에요, 돼지띠는 어떻게 된다는 것, 경험을 통해서
사주팔자를 그려 낼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맞는다구요.
기도하든가 정성들이는 사람은 쓱 대하면 방향이 틀리면 벌써 알아
요. 대번에 자연은 자기가 상대 되면 방향이 되어서 같이 대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미남만 좋아하나? 미남 아닌 사람도 좋
아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미남자인데 여자를 보면 꼴뚜
기처럼 생겼거든, 데리고 사는 여자를 보면.
그거 어떻게 결혼했을까? 자기 누나하고 결혼하고 싶었으면 누나 같
은 성품의 조상이 뭉쳐 가지고 사랑했던 것을 상대적으로 갚아야 되겠
기 때문에 동생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
요. 그래서 맞는 거예요. 안테나가 이렇게 되어서 맞는 거예요. 주고받
는 거예요. 대우주가 주고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겠다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혼자 모르게 뭘
한다는 것은 다 거짓말이에요. 다 관계성이, 가는 길이 있어요. 서울이
면 서울 도시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어디에서 왔어요? 평안도 사람,
함경도 사람, 제주도 사람 다 모여 있지? 가만 보면 제주도 사람은 서
울 와서도 제주도에서 살던 생활풍습대로, 꾸미는 것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에도 포항집 무슨 상점, 물건도 다 그렇게 갖다
걸지? 포항집이면 포항집 선한 사람이면 포항집의 조상 될 수 있는 선
한 사람이 부자 될 수 있었는데 땅에서 죽어서 갔으니 후손 앞에, 포
항집 같은 성품 닮은 사람이 다 오기 때문에 그 사람이 부자 되는 거
예요.

 

정성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선한 조상들이 보조를 맞춰 따라와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고생만 하고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러분,

선생님의 후손들이 복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을 못 받을 사
람은 아무리 어렵지 않더라도 다 도망가는 거예요. 복을 받을 사람은
마음이 좋아요. 아무리 감옥에 들어가도, 죽을 사지판에 가더라도 걱정
이 안 돼요.
요즘에는 걱정이 안 되지? 곽 회장! 어디 갔어?「청평에 STF 수련
이 있습니다.」어, 그렇구나! 걱정이 안 되지, 송용철? 구라파에 가니
까 걱정돼? 맨 처음엔 걱정되지만 말이야, 편하지? 그 대신 높은 차원
의 자기 실력이 있어야 돼요. 끼리끼리 모이고 다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디 가게 되면 누구나 다 마음이 맞는 것은 아니
에요. 조상 중에 마음 맞는 그런 타입이 있으면 그 사람이 눈물을 흘
리고 은혜 받게 되면 다 동화돼요. 자기 조상들이 나와 관계가 다 돼
있거든. 그러니 그런 상대가 되어 있으면 조상들이 와르르르 내려와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시원한 물에서 수영하게 될 때
들어가게 되면 검둥이든 흰둥이든 노랑둥이든 전부 다 시원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오색 가지 사람들의 하늘의 역사가 전부 달라요. 전부 다르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대하고 있는 상대적 영계도 달라져요.
그것을 하늘의 전체를 대하는 것으로 생각하다가는 큰 오해가 벌어지
는 거예요. 가다가 그 도수를 못 맞추면 정신이 돌아 버려요. 그러니
영계 통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이치, 진리는 만고불변이에요. 신령한 역사는 한때라구요. 그렇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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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로 풀어 줘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한
다 하게 되면 앞뒤에 맞는 설명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따르는 거예
요. 설명한 대로 또 그렇게 일이 된다구요. 10년 지나고 20년 30년
지나 보니까 동서남북 사방의 어디엔가 선생님은 자리를 잡고 상대적
실체권이 나타난다구요.
전라도에 살든 함경도에 살든 선생님의 말씀은 그 분야의 춘하추동
사계절, 지역이 다르다 하더라도, 봄 절기 다르고 겨울 절기 다르고 차
이가 있지? 그렇지만 일년 중심삼고 태양 빛이 골고루 비춰 가지고 자
연의 모든 동식물이 자랄 수 있기 때문에 그 환경에 따라 가지고 먹는
영양소는 다 마찬가지예요. 소가 좋아하는 풀, 돼지가 좋아하는 풀, 다
그렇지?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이렇게, 이건 올라가는 내용 아니에요? 이건 왜 이렇게 땅을
찾아갈까? 잎사귀들은 땅을 향해 있어요. 오래되면 끝이 땅을 향하는
거예요. 자연 이치라구요. 이것도 땅을 향하지? 이건 어떻게 됐어요?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이것이 아침 햇빛인데 많은 운동을 해요. 그렇
기 때문에 자연에도 일생을 살아 나가는 모든 모델이 다 들어가 있어
요.
아이고, 지금 무슨 시간인가? (웃음) 여러분이 앞으로는 요 근래에
움직이는 일본 나라의 일들은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돼요. 물이 나갔다
가 들어오게 된다면 맨 나중에 나갔던 물이,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이 그냥 그대로 먼저 나갔던 물이 먼저 들어오나? 밀고 들어오는 거예
요. 이게 먼저 들어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은 늙은 사람을 좋아해야 돼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늙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집안의 손자를 좋아해
야 돼요. 4대조 할아버지가 되어 있으면 멀수록 사랑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4대조 5대조가 영계에 가서도 지상에 있는 손자, 새
로이 태어난 손자에 대해서 관심이 크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들이
정성들이게 되면 그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거예요. 전기를 보면 회선
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골짜기에 가면 골짜기를 통해서 전기가 통하
지, 이렇게 안 통한다구요.
그래서 정성들이는 사람은 그와 같은 일이, 언제나 선한 조상들이
연결돼 가지고 자기 뒤를 환경과 보조를 맞춰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
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부락의 불량자를 따라가면 조
상이 쳐 버려요. 똑똑한 사람들, 부잣집 아들이 쓰러진다구요.

 

분별해서 대할 줄 알아야

 

이건 향기가 없네? 향기가 짙은데. 흙에서 길러야 되는데 물을 통했

기 때문에 향기가 빠졌지. 박노희, ‘늙은 노(老)’ 자야, ‘노나라 노(魯)’
자야?「‘노나라 노’ 자입니다.」노나라가 미치광이지. 공자가 무슨 나라
던가?「노나라입니다.」노나라가 공자를 미친개로 취급하지 않았어?
이게 무슨 꽃이에요? 이것도 꽃이 피누만. 야, 이거! 하나님도 불쌍
하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을까? (웃음) 뭐 먹을 것이 있었느냐,
무엇이 있었느냐? 냄새예요. 냄새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향기
를 좋아하는 거예요. 영들은 정성들인 향기를 많이 뽑아 가지고 자기
있는 곳을 단장해요. 정원 같은 것도 다 필요한 거예요. 아름답게 하게
된다면 자기가 영계에 간 날에 저나라의 동료들을 데리고 와서 잔치하
려고 한다구요.
자! 사흘 동안 유정옥을 간증시키는 거예요. 그동안 일본에 가 있었
는데, 일본 사람들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나빠하는 사람이 있어요.
동서남북이 다 달라요. 그런 이국 땅에 가 가지고 한국의 골수 전통을
갖다가 심는 것이 쉽지 않아요. 일본은 일본 교역자 대신 되어 주기를
바라는데, 그거 안 돼요. 그러니 일본에 오래된 몇 사람이 모여 가지고
‘저 사람 쫓아 버리자.’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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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그 윗사람이 오게 된다면 제일 가까이에서 연결시킬 수 있
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비서를 하든가 식사를 준비하든가 정성껏 해
가지고, 간 사람들이 물어보거든. 이 집안에서 누가 좋으냐고 물어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벌써 다년간 두고 봐서 ‘누구누구가 열심히 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한번 쭉 해 보면 누구누구가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이 많은 사람은 두어둬야 돼요. 세 사람이 날 칭찬했으면, 자기
를 칭찬하면 반드시 끌려 들어가는 것이 인간의 습성이에요. 서너 사
람만 만나 보면 ‘아하, 여기에 남겨야 할 사람이 누구누구구나!’ 그걸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누구 말을 안 들어요. 곽 목사 말을 잘 듣
는 선생님으로 알지?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 앞
에 곽 목사가 도움 되는 것이 없어요. 도움 되는 것은 선생님이 할 일
을 대신해 주니까 대신해 주는 가치가 얼마만큼 평가되느냐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런 창고에 갖다가 놓아 놓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얼굴이 전부 다 다르지? 욕심이 전부 다 달라
요. 별과 같이 생겼다면 여기에는 하늘의 무수한 별 세계의 대표들이
다 모인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되는데, 여기에 가
득한 안개에 싸인 먼 별들도 있고 가까운 별도 있다구요. 다 같지를
않아요. 그래서 분별해서 대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봐 가지고 대하고
다 그래야 돼요.
아들 생각 안 나?「가끔 납니다.」그래, 가끔 나 가지고 아들 보기
위해서 나도 빨리 가겠다는 생각 안 나?「영계에서 흥진님을 모시고
잘 있습니다.」그거 어떻게 알아?「한 번 봤습니다. 제가 본 게 아니고
아기 엄마가 애승일날 부모님이 축도하실 때 흥진님이 오시는 데 수행
하는 것을 봤습니다. 와서 엄마보고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뭘 하고 있
는지 아느냐고….」뭘 하는데?「흥진님을 모시고….」글쎄, 흥진님을
모시고 뭘 하는데?「구체적인 것은 모르겠습니다.」
임자처럼 그런 소질이 많아. 지방에 가게 되면 지방의 영들이 따라
와 가지고 뭘 해 주기 바라고, 안 해 주면 그런 일을 대신하는 거야.
자기들이 도와주는데도 불구하고 도운 기반이 없어지면 자기 아들딸을
데려다 세워 놓고 그 기반을 인계하는 거야. 도와줬으니 그 아들딸과
관계된 아버지라든가 형제 가운데서 그걸 평준화시켜 나가야지. 그러
니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누가 본다고 누가 안 본다고, 언제나 같아야
지. 변덕 많은 사람은 하늘도 좋아하지 않아요. 사람도 안 들어와요.
여편네가 영계가 가르쳐 준 것을 절대 믿으라고 그러지? 너무, 사방
을 돌아다녀도 하나님 자리를 범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서남북, 동쪽이
해 떠오르는 곳이라구요. 그 자리의 절대 상대적 자리에 서야 올라가
지, 언제나 요것 중심삼고 딱 그 자리만 있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교회 중심삼고 지도를 받는 사람은 아무리 영계를 통하더라도 교회
책임자 앞에 순응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통하니 교역자도 내
말 들어라.’ 하면 안 돼요. 한때 없을 때 이것은 메우면 되지만 전체
기준은 교회 책임자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기준이 때
가 지나가게 된다면 그 말을 듣다가 피해를 받아요. 영계를 통한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상대적 관계가 서로서로 협조 받아야

 

자, 유정옥은 이제 어디 가면 좋겠나?「부모님의 말씀대로 하겠습니

다.」부모님이 없으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중심삼고 셋, 반
드시 사위기대가 돼 있어야 돼요. 모를 일이 있으면 같이 기도하게 되
면 벌써, 그 넷 가운데, 사위기대 가운데 반드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팀이에요. 팀 가운데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팀의 대표적인 성품
의 때가 자기가 맞을 수 있는 조상과 맞아 가지고, 삼각형이 맞아 가
지고 사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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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혼자 책임자라고 자기 절대 입장에서 ‘내 명
령을 받아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있
어야 돌아가지, 상대가 없으면 돌아가나? 자기 혼자 돌아갈 수 있나?
상대가 있어야지.
양창식!「예.」훈독교회를 몇 군데나 만들려고 그래?「3천 개 목표
를 하고 있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의, 교역자들도
그래요.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유정옥이 전체를 책임
져 가지고 전체 기준을 중심삼고 밀고 나가는데, 자기들은 그렇지 않
아요. 자기 현(縣)이면 현을 중심삼고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문제가
생겨요.
전체 책임자의 가는 길에 줄을 달고 자기 중심삼고 여기에 힘을 받
아 가지고 이쪽에 놓게 되면 이것이 상․중․하 이렇게 될 텐데, 이걸
깔아 가지고 이쪽에 가서 자기 둥지를 틀었다간 교회가 발전 안 해요.
막혀 버려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반드시 수직이 되어야 돼요. 내가 마
음 쓰지 않고 자연적으로 움직여서 대신 자리를 세울 수 있어야 돼요.
학교 나와서 무슨 박사학위가 있고 그것이 문제 아니에요. 그걸 잘 알
아야 된다구요.
잘못했다간 이래 가지고 무슨 계획적인 면에서 ‘내가 일본의 대표적
인 지부 되겠다.’ 하면 안 돼요. 수직을 맞추어야 돼요. 참사랑의 은혜
는 직단거리를 통해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예요. 중이
있기 때문에 합하게 돼요. 이것도 합하니까, 셋이 합하니까 뼈가 생기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생긴 것을 싸는 것, 세 성품의 꺼풀
이 싸기 때문에 씨가 보호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 가운데 단단한 열매는 열이 있어요. 한대지방의
열매들은 단단해요. 열대지방의 열매들은, 수박이니 무엇이니 물천지
지? 순식간에 흘러가야 돼요. 적도 이북이 될 때에는 침엽수예요. 사철
푸른 나무가 되는 거예요. 푸른 나무가 돼 있기 때문에 겨울에 침범을
안 받으니만큼 열이 많다구요. 열이 많으니까 씨도 찬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방어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보호하게 돼 있어요. 야자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물주머니는 얼마 안 되지만 중간에 이렇게 두껍게 싸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서로서로 협조 받아야 돼요. 한대지방
의 과일과 열대지방의 과일, 열대지방은 활엽수예요. 이파리가 커요.
추운 지방은 침엽수예요. 소나무가 단단하지? 잣나무도 단단하고. 밤
같은 것도 단단해요. 도토리도 단단하고 다 그래요. 춥게 되면 그 가운
데서, 4도 5도 사이에 가게 된다면 변화가 벌어져요. 겨울에 4도 5도
로 올라갈 때는 얼었던 얼음이 녹아요. 봄철에 썰매 같은 것을 타 보
게 된다면 말이에요, 며칠 동안 논의 물이 녹아 가지고 스케이트 같은
것을 신던 것을 신지 못하는 거예요. 얼음이 녹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 침엽수 같은 것은 열매가 단단한 것인데, 추
울 때는 빨개져 가지고 5도 4도로 올라갈 때 물이 붓는 거예요. 그때
물의 힘으로 터지는 거예요. 그래서 싹이 터 가지고 싹이 또 미니까
단단한 잣 같은 것이 열려 가지고 싹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이 과학자라구요.

 

통일교회 가정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 나라

 

땅에서 이런 색깔들이 어떻게 나올까? 전부 다르지? 이 백합화는 영

원히 이 백합화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 함부로 하지 말라
는 거예요. 조상을 따라서! 한국은 그래요. 학문 잘 해서 이름난 집안
은 그 분야의 후손들이 머리가 좋아요. 군대면 군대, 다 계열이 있다구
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옛날에 한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음양 이치로
상대를 상반된 대응적 관계에서 찾아 가지고, 자기가 손녀를 낳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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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낳은 친구하고, 벌써 방수(守)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약혼해
놓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하는 것보다도 두 조상이 분별해 가지고 앞
으로 우리 손자들이 무슨 면에 소질 있다 하는 그 상대를 모시면 두
집이 발전한다구요. 가문을 보고 시집가는 것이 낫다구요, 사람 보고
하는 것보다도. 가정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가정교육이 잘 돼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 가정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 나라예요. 일본 나라
가 180도 다른 아버지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일본 나라에
없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해와국가가 해야 될 일이에요. 일본
나라가 얼마나 복잡해요? 일본 문교부에 17만 개 종교가 등록돼 있어
요. 우와, 잡동사니도 그런 잡동사니가 없어요. 영계에 가서 비참한 운
명에서 탄식하는 것이….
얘, 원주야!「예.」어디 가? 훈독하면 선생님이 훈독 끝날 때까지 옆
에서 기다려야지. 무슨 일을 할 줄 알아? 유교의 120명 가운데서 일
본 사람…. 일본의 유교는 이퇴계를 통해서 전수됐어요. 그 전통을 이
어받아 구주(九州)로부터 시작돼 가지고 연결된 거예요. 일본이 유교
사상을 받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맨 나중에
열두 명의 일본 사람이 나오더라구요. 그거 알지?「예.」그거 한번 읽
어 주라구.
유정옥도 그렇게 알고, 환경이 복잡하다고 골치 아프게 생각하지 말
고 골치 아파도 소화해야 돼요.「예.」복잡해요. 유정옥을 잡아먹지 못
해서, 여자 같은 사람이니 남자 같은 사람은 유정옥을 보게 되면 만만
해 보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말씀해 가지고 명령하는 것은 엄격하게
하니까 돌아가는 거예요.
열두 명, 맨 나중을 읽어 봐요.「예.」유교세계의 판도를 넓힌 120
명, 영향 미친 사람들이 영계에서 보고해 온 내용이라구요. 영계의 실
상을 보고한 내용이라구요. 읽어 봐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
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Ⅲ.일본의 유학자’ 훈독)
편안히 생각했다가는 다 망해
『……원인을 모르고 결과만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니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위대한 진리를 밝혀
주시고 일본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대한 진리를 내가 가르쳐 줬나? 내가 있기 전에 태양이 있었어요.
나에게 가르침을 받기 전에 진리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서 그걸 무시하게 되면 태양 자체가 생명의 빛을
만물에게 전해 주지 못한다는 거예요. 나눠 주기 위해서 태양이 필요
한데, 자기가 가지는 것이 통일교회 주인 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만
국에 뿌려 버리는 거지. 자!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나는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특
히 무지한 사람들을 위해서 통일원리를 열심히 전파하겠습니다.』
*한국에 시집을 온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높이 들어요! 너희들이
잘 들으라구! 일본의 복잡한 잡교의 영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았으니 이 가
르침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의 지도와 참부모님이 하시는 방향을 따라
천상에 먼저 온 자로서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민족의 감정, 종교,
인종, 사상을 초월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야시 라잔』
저런 양반들이 땅에서 일하려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 주고,
같이 협력하겠다고 땅의 영양소가 있는 푸른 초원과 같이 여러분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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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돼요. 초원만 있으면 되나? 오아시스 샘터가 있어 가지고 먹고
살고, 동물이 물 안 먹으면 되나? 그런 것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 잘살
겠다고 하지 말고 전체가 잘살 수 있는 씨를 뿌리고 모든 필요한 것을
갖다가 심어서 갖출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우리 일본 민족의 죄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하나님의 사정
이나 인생의 근본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교만과 도취에 빠져 살아왔
던 아픔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나님, 죄송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자격으로 일본을 용
서해 주소서. 통일원리는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 아래로 사방을
세척해 주면서 새로운 정신을 회생시키게 했습니다. 하나님, 문선명 선
생님, 이제 인생의 근본 방향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들에 관한 모든
책임은 저희들 스스로 정리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천도의 길을 따를 것
을 맹세하겠습니다. 가이바라 엣켄』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근래에 간 사람들은 저런 조상들 앞에, 그 틈
바구니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당할 거예요. 이제 잘못하면 일본이 어려
운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그걸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고심하는 거예요.
중국과 미국와 러시아의 삼각지대에서 옛날로 돌아가겠다고 하면 문
제가 복잡해진다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전란, 한국에서 폭발되면 일본
을 누가 점령하느냐 할 때, 소련이 점령하는 것을 중국이 원치 않고,
중국이 점령하는 것을 소련이 원치 않고, 또 미국이 소련이 점령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것은 선생님이 조정하기 전에는 할 길이 없어요.
여러분에게 이렇게 일을 맡겨 놓고 선생님은 딴 세계에 가서 결투전을
해야 하는 시대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냥 놔두면 다 망해요.
어느 나라에 이름도 없는 종살이로라도 들어가서 왕권까지 뒤집어
박아야 할 건데, 나이가 미치지 못해요. 2013년 이내에 다 해야 돼요.
편안히 생각했다가는 다 망해요. 문 총재에게 직접 명령을 받은 여러
분이 못 하게 되면 문 총재한테서 벼락이 떨어질 것을 알기 때문에 통
일교회 자체도 부정하고 ‘에라, 죽을 바에는 같이 죽자.’ 하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그거 알아요? 일 안 하겠다고
뒤로 빠지는 사람은 무자비하게 여러분이 방어해야 돼요.
이제는 선생님이 명령할 때가 지나가요. 그래야 미래세계의 새로운
페이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영계와 지상이 연합해서 하는
것, 흥진 군을 비롯해서 네 아들딸이 가서 하는 모든 일, 선생님이 지
상에 있어 가지고 명령하게 되면 아버지라는 사람이 아들딸을 시켜 가
지고 자기가 지상에서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지상에서 빨리 처리하고 영계에 선생님이 가면 일대 혁명이 벌어져
요. 까 버릴 것은 까 버려야 되겠고, 무자비하게 자를 것은 잘라야 되
겠고. 땅 위에서 원한을 품고 자를 것을 참았기 때문에 참은 존재권
내에서 한계선을 넘지 않은 사람은 품고 그 이상의 자리에 있는 사람
들은 대혁명적인 병사로 총동원할 때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
면 정비가 안 돼요.
선생님이 칼을 쥐고 피를 보는 날에는 인류의 80퍼센트 90퍼센트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 손
으로 피를 안 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피를 흘리면서도 앞으로 이
피가 하나님의 원한이 되어 가지고 피를 피로써 탕감하지 말라고 사랑
을 부르짖고 나가는 거예요.
여기 일본 조상들이 세상으로 말하면 원수지. 일본 나라가 원수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일본 사람들!「여자입니다.」여자 아니에요? 섬나라가 한국
의 울타리와 같이 둘러싸고 있는데, 태평양에서 쓰나미(津波; 지진해
일)가 오면 하늘이 일본을 성벽같이 해서 지켜 주는 거예요. 일본 민
족과 일본 나라는 망하더라도 한국은 남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115

 

자기들만 살겠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갔다간 영영 이별

 

그렇기 때문에 섬이 지금 몇 개예요? 네 개지? 네 개인데 해협이 몇

곳이에요? *북해도의 소야 해협, 그 다음에 어디예요? 시고쿠, 그 다음
에 시모노세키, 그 다음에 규슈! 그 다음에 동해, 태평양에 연결되어
있어요. 일본 사람들이 동해와 소련 그리고 중국의 한가운데서 세계를
원한의 전쟁터라고 생각하면 갈 데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 가운데
포위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반도가 말이에요. 한반도를 소생이라고 하
면 일본은 장성, 미국은 완성이에요. 북한이 가인이고, 중국이 사탄세
계의 천사장이라구요. 2중, 3중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그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40년 전부터 준비해야 돼요, 40년. 그거
통일교회는 몰라요.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종착점에 이르게 되는 거라
구요. 최후에도 선생님이 무책임하게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직접 완성해서 방향을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환태평양을 소화할 수 없
어요. 해양권의 대표를 소화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남태평양 전부, 종교
권, 정치권, 외교권, 그리고 재산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재산의 소유권을 달리하고 있는 이 싸움을 어떻게 평등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칼 가지고 안 되고, 정치적인 수단 가지고 안 되고, 외교적
능력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은 사랑의 진리예요. 전쟁이 나면 피난 갈
때 ‘너 피난 어디로 갈 거야?’ 하면, 자기 친척을 찾아가요. 굶어 죽을
수 있게 될 때는 먹더라도 같이 먹다 죽고, 죽더라도 같이 죽겠다는
거예요.
한민족은 지금 원수 원수끼리 싸우고 있는데 같이 죽어요. 그 세계
에 있는 2세 3세들은 전쟁을 원하지 않아요, 얼마나 비참한지. 어머니
아버지는 전쟁을 원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안 해요. 선
생님이 여러분을 고생시키니까 자기 아들딸들은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딴 보따리를 싸 가지고 피난 가려고 하는 녀석들이 있다는 거예요. 피
난 갔다가는 돌아 들어오지 못해요. 내가 피난 나갔다가 돌아 들어와
서 이 놀음을 하는데, 자기들만 살겠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갔다간 영
영 이별이라구요. 축복가정의 의의가 어디에 있는 거예요? 자, 마저 빨
리 읽자. 오늘 이러다가는 늦겠네.

 

세계의 어려운 모든 명령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본

 

『……왜 우리는 한국 사람에게 그렇게 잔인한 행동을 했을까? 인간

조상의 타락의 혈통이 일본 사람에게만 더 많이 흐르고 있는 것인가?
참으로 미안하고 미안하다. 우리 일본 사람의 소감을 다른 나라 사람
과 차별 없이 받아 기록하는 이 여인에게도 미안하고, 문선명 선생님
께는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이며, 강사들에겐 항상 고개를 숙이고 통
일원리를 들어야 했다. 이 죄를 탕감하는 방법이 있으면 나 오규 소라
이가 민족을 대신하여 그것을 치르고 싶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그대로 평안하게 받게 하고 싶다.』
한국이 934회나 침략받았는데 9백 회 이상을 일본이 침략했어요.
배고프면 배 끌고 들어와 가지고 일본도로써 탕두(강도)질하고 빼앗아
간 거예요. 그 놀음을 계속했다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을
사람시 하지 않는데, 일본 사람과 교체결혼시켰다는 사실이 얼마나 혁
명적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민족이 살아날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도 지금 그렇잖아요? ‘아이고, 공부를 더 했고, 우리 일본이
잘산다.’ 하는데, 그 일본이 외국에서 들어온 물건으로 한국과 대륙을
먹여 살려야 돼요. 아시아 전체,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는 사람을 먹여
살려야 돼요. 바다에서 싣고 들어와 가지고, 일본의 요코하마(橫浜)가
뭐예요? 횡적으로 대해서 바닷가에서 올라갈 수 있는 땅을 말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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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가 뱃길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거기에
들어와 살게 되면 모든 있는 것을 빼앗아 가고 죽이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는 거예요. 역사적 사실들을 자기들이 덮었지만 영계에 조상들이
가 보니까 얼마나 비참하겠나?
또 기독교사상,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누가 원수예요?
아담 앞에 원수는 해와예요. 그걸 어떻게 찾아와요? 누구보다도 사랑
해야 돼요. 사랑에 감화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와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한국에서 살겠다고 하면서 자기 집을 팔아 와 가지고 한국에 땅이 없
을 때는 중국의 툰드라 평원지대까지도 가서 살겠다고, 일본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아시아로 이동하라는 거예요.
일본 민족을 탕감할 수 있는, 최후에 한번 탕감할 수 있는 것이 뭐
냐 이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 아브라함의 일족, 롯
이 망하겠으니 의인 다섯만 있으면 다 용서해 주겠다고 했으니, 통일
교회 교인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붙들고 나가는 거예요. 그 대신 고
생을 죽도록 하지. 고생 안 하면 안 돼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일본의 돈이 필요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는
해와국가니 남편 아담국가의 대장 되는 선생님에게 자기들이 권한이
있어요? 비자 안 내주면 일본의 뼈다귀까지 녹아난다는 거예요. 건더
기도 없다는 거예요. 지금 건들면 뼈니 살이니 다 물처럼 새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새지 못하게끔 철망을 막아 가지고 고생
스러운 자리에 들이 몰아넣어도 그걸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려운 모든 명령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돼
요. 일본이 악한 일을 해 가지고 한국을 깔아뭉개려고 했던 것을 탕감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에 갈 때 결심한 것, 일본 여자의 손 하나도 안 닿고
일본 옷까지도 안 닿으려고 했어요. 가 보니까 얼마나 불쌍한지 몰라
요. 대동아전쟁으로 폐허가 된 동경으로부터 모든 도시가 다 잿더미
118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돼 버렸어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할 수 없는 거예요. 기독교 믿
는 기독교사상이 있기 때문에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이름이 또 가미
야마(神山)예요. 그 아버지 형제가 목사라구요.
가미야마 아버지가 98세에 죽었나? 100살에 죽었나? 오래 살았지?
「예.」그 사람들이 2차대전 때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사상이 미
국과 영국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스파이로 몰려 가지고 감옥살이를 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가미야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알
고는 ‘세상에, 이럴 수가!’ 한 거예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여러분 우치무라 간조를 알아요? 내촌감삼
(內村鑑三), 무교회주의자들이에요. 내가 우치무라 간조한테 이 길을
떠나면서 편지했던 사실, 영계에서 탄식할 거라구요. ‘왜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노?’ 하고. 선생님은 일본 민족에 대해서 할 것을 다 했다구요.
맡겼으면 끝까지 기다려야
만주전업에 내가 취직해 가지고 하이라얼(海拉爾), 삼각지대에 간
거예요.「내몽고 지역입니다.」내몽고 지역의 끄트머리 되는 거예요.
소련과 몽고와 중국의 삼각지대에 간 거예요. 왜? 가 가지고 소련 말
을 해야 되고, 중국 말을 해야 되고, 몽고 말을 하기 때문에 내가 일본
말도 할 수 있으니까 어디든지 일할 수 있다구요. 한국말까지 하니까
말이에요. 아시아 지역을 중심삼고 청춘시대에, 사십 전에 소화하기 위
한 선교사의 길을 개척해 나서려고 하는데, 이미 때가 늦었어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오니까 길을 막아요.
그래서 부임료 받아 가지고 가던 도중에 한국에 오니까 어머니 아버
지 할아버지, 손자를 놔두면 어디로 갈지,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손자를 붙들어 가지고 결혼시켜야 된다는 준비를 한 거예요. 그렇다고
부모님이 결혼을 명령할 수 없어요.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
119
아요. 저 양반이 한번 결심하면 그대로 할 텐데, 어머니든 할아버지든
3년 이내에 다 녹인 거예요.
서울서 왔는데 그 저녁에 와 가지고, 이모뻘 되는 사람이 평안북도
의 결혼해 주는 왕초라구요. 모르는 부잣집 사람이 없고 조카뻘인 나
를 중심삼고 제일, 내가 못생기지는 않았던 모양이지? 동네에서 문제
가 되고 다 이랬으니 말이에요. 능력 있다면 능력 있기 때문에 자기가
이모의 자리에서 조카를 결혼시켜 주려고 방학 때 내가 거기 가기만
하면 찾아와 가지고 자기가 결혼시킨 얘기를 한 거예요.
결혼이 문제예요? 결혼 후 7년 동안 갈라져야 돼요. 예수님이 갈라
져 가지고 하던 거와 같이, 결혼하려고 약속해 가지고 결혼 못 한 그
런 자리를 거쳐 나가야 돼요. 그걸 포기하는 게 낫지. 그런 얘기가 다
있다구요. 말할 수 없는 얘기, 소설로 꾸미면 영화 만들 장면이 많지.
결국은 일본 여자들을 내가 찾아오는 놀음 하고 있어요. 이번에 여
수․순천에 가 가지고, 일본의 중요한 간부 여편네 27명이 왔더만. 그
렇지?「예.」32명이 넘었어야 할 텐데, 미달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뱃
사공을 만들어요. 여러분은 어머니 조수가 되어야 돼요. 알겠나? 한국
아들딸의 조수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 나라니까. 그래서 바다를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선소를 만들었어요. INP 조선소를 만들었는데, 여
기에 광인이 있나?「안 왔습니다.」이 녀석, 무턱대고 자기 중심삼고
일하다가, 이번에 내가 와 가지고 INP를 팔라고, 처분하라고 한 거예
요. 다시 만들어야 돼요. 기술은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서는 궁전을 다시 만들어요. 우리 땅이에요. 고속도로
를 도시 복판에 계획하는데 용서할 수 없어요. 청평 복판에 고속도로,
굴을 뚫으라는 거예요. 굴 뚫어 가지고 신학대학원 뒤쪽으로 해서 산
너머로 가게 하는 거예요. 복판으로 사탄세계의 차가 왕래할 수 없어
요. 얼마나 싸웠는지 몰라요. 싸워도 할 수 없어요, 우리 땅이니까.
거기에 9천만 평에 해당하는 땅을 사 놓고 갈 때, 1천만 평만 사면
내가 와 가지고 1억 평에 나무를 심으려고 생각했어요. 1백만 평씩 백
곳이면 1억 평이 돼요. 그렇지? 그래서 1백만 평씩 잣나무를 심어 가
지고 잘 기르게 되면 백년 만에 한 번씩 잘라도 그것 가지고 통일교회
교단 혹은 교육재단의 경비를 할 수 있다고 해서 그걸 준비한 거예요.
1억 2천5백만 평을 사 놨던 것인데, 지금 8백만 평으로 김영삼이 다
못 쓰게 만든 거예요. 강원도의 땅은 누구도 몰라요. 앞으로는 그 땅들,
이놈의 자식들, 사기꾼들! 청평에 가는 길도 내가 전부 다 샀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이 모여 가지고, 내가 34년 동안 다 맡
겼으면 끝까지, 망할 때까지, 망하더라도 끝까지 기다려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테러단을 만들어 가지고 몽둥이로 대가리를 까든가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일본 사람을 시켜서도 할 수 있고, 중국 사람,
대만 사람이 와서도 할 수 있어요. 참부모가 그런 일은 안 해요. 이제
안 하면 도수가 넘어 가지고 수소탄이 터지든가 원자탄이 터지든가 씨
알머리 없이 다 뽑아 버리지. 다 태워 버린구요. 자, 얼른!

 

일본 여자들이 뜻길의 어려운 고비에서 십자가를 기쁘게 져야

 

『……통일원리를 청강하는 시간은 참으로 괴로운 시간이었다. 그것

은 우리에게 너무도 귀중한 진리이지만, 한편 고문을 당하는 시간이었
다. 그런데 또 소감을 발표하라니 너무도 가혹한 고문을 하는 것 같다.
왜 일본 사람의 조상들은 섭리적 사명을 이렇게도 몰랐으며, 동남아
사람들에게 잔인했을까?』
이제 일본 여자들이 그것을 다 벗기고 책임 해야 돼요. 뜻길의 어려
운 고비에 있어서 십자가를 기쁘게 져야 돼요. 오래된 여자들이 교회
를 나가 가지고 교회를 반대하는 일본 여자가 많았다는 거예요. 그 길
을 넘지 못하게 쇠고리로 걸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끊어 넘겨야 돼
121
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는 축복가정들에게 명령해서 70퍼센트가 일시
에 한곳에 이동하지 않고는 그 줄을 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자기 살던 터전을 붙안고 뒤넘이치는 일본 나라가 태평양의 물 가운
데 흘러갈지도 몰라요. 요즘에는 동경대진재보다도 더 어려운 대진재
가 온다고 하는데, 그럴지 모르지. 요전에 남태평양 연안에 있어서 한
번 쓰나미(津波; 지진해일)가 일어남으로 말미암아 16만 4천이 죽었
어요. 그거 원리 숫자예요. 16수 4천 명! 7만 명이 죽는다고 할 때
‘16만이 넘어야 할 텐데.’ 내가 했다구요. 심판이에요. 휴양지에 가 가
지고 자연을 즐기다가 벼락을 맞은 거예요.
그거 보면 통일교회 이 무엇이?「이상진입니다.」이상진도 노래했으
면 그런 데 가서 죽었을지도 모르지. 왜 웃어?「그럴 수 있습니다.」그
럴지 모른다는 생각은 할 필요가 없어. 뜻 가운데서 죽을 수 있으면
선두 되어 가지고 첫 방에 맞아 쓰러지면 복 받는 사람이라구요. 선취
권을 알아요? 선취권은 누구도 못 빼앗은 거예요. 다 끝났어? 한 사람
남았지?「예.」끝내라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니 민족간의 감정을 관대하게 풀
어 주시고, 일본 국민과 나라를 용서해 주시고, 일본도 새롭게 출발하
는 국민이 되어야 후세가 복 받으리라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미 용서하시고 사
랑하시는데 그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까?』
교체결혼해야 돼요. 교체결혼하면 3대 이내에 하나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20년이라면 60년 이내에 하나가 되는 거예요. 교체결
혼!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들에게 시집오고 한국 여자들은 일본 남
자들에게 시집가게 되면 한국이 얼마나 손해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일
본 남자들은 지금 현재 생산 능력이 70퍼센트 이하로 떨어졌다는 거
예요. 정자가 한 번 사랑하면 보통 3억 5천만이 나가요. 흘러간다구요,
한 번에. 그런데 1억 7천만을 못 넘어요. 그러니 인삼 엑기스를 먹어
야 돼요. 보충할 길이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사마? 욘사마예요, 엔사마예요?「욘사마입니다.」(웃음)
일본 여자들이 다 미쳤어요. 통일교회의 순결한 남자들을 중심삼아 가
지고 천황 가정이 와서 비밀리에 결혼하려고 하면 그 왕권 소유물을
먼저 바쳐 가지고 결혼할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냥 틀어 나가
봐요. 소련에게 팔려 간다는 거예요.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북해도가 블라디보스토크와 가까워요. 잠수
함이 기항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삿포로로부터 그 연안이 그래요.
태평양을 순항하던 잠수함 몇백 대가 소련에 가는데 고장났다고 해서
제일 가까운 항구에서 수리하겠다 이거예요. 일본이 그런 기술자들을
갖추고 있으니 한다는 거예요. 한 대 해 가지고 두 대 세 대, 그 동네
에 열 대만 갖다가 하게 된다면 비용을 비싸게 해서 일본 사람에게 맡
길 수 없으니 소련 한 소대, 한 중대, 한 대대를 파송하겠다는 거예요.
일본 자체가 군대가 있어요?
일본 군대를 뭐이라고 하나?「자위대입니다.」자위대가 이름이 있어
요? 내줘야 돼요. 그러면 순식간에 소련 영토가 되는 거예요. 쓰가루
해협에 굴 뚫어 가지고 좋다고 했지만 행복이 뭐예요? 순식간에 막아
치운다는 거예요. 일본에 잠수함이 있나, 어드렇나? 이제 만들겠다고
하는데 만들 실력이 있다고 써먹을 게 뭐예요? 항구를 순식간에 점령
할 텐데.
자위대에 선생님의 비밀조직이 있는 것을 모르지? 일본 때문에 내가
손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일본 여자들, 헌드레이징 한다고 선생님
을 돕는다고 생각하지 마요. 여러분 조상들이 잘못한 것의 탕감조건도
안 돼요. 팔아서 없애 버려도 모자라요. 67퍼센트는 하늘이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33퍼센트를 탕감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여자
들에게 확대시켜 가지고 고생하는 것을 단축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뜻
이라는 거예요.
123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못 해

 

그래서 여자 같은…. 유정옥을 여인으로 단장하면 미인이 돼요. (웃

음) 우락부락하게 생긴 남자가 아니고 얌전한 남자인데, 우락부락할
수 있는 여자들을 부려먹는 사람이 여자 같지만 남자예요.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과격한 일은 안 하거든, 7년 되더라도. 공
안부에서 보더라도.
유대행이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우락부락해 가지고 뭘 안 하거든.
자기들이 따라다니며 봐야 매일같이 죽을 각오를 하고 다녀요. 세밀히
다 알지. 여러분이 헌금하는 것을 모를 것 같아요? 내가 CIA(미국중
앙정보국)를 통해서 알아보면 얼마까지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CIA에게 역으로 보고 받을 수 있는 길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못 해요. 옴진리교와 더불어 없
애려고 했지만 뿌레기를 캐 보니 과거에 왕권, 구라파에 왕들이 있었
는데 왕가가 다 망한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민주주의 세계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왕권이 없어졌지만 전통은 다 갖고 있어요, 지금까지. 문
총재 통일교회에서는 왕권 복귀예요. 간부들, 제일 귀중한 자손들이 통
일교회에 다 들어왔어요. 왕권이 없어진 줄 알았더니 젊은 놈들이 구
라파 통일교회의 중요한 간부들이 돼 있어요. 아이코!
일본의 현재 황태자 부인이 무슨 종자인지 알아요? 마피아의 후손일
지도 몰라요. 외국에 유학 가서 바람피운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니주
바시(二重橋)를 파수대의 지령을 받지 않고 마음대로 출입할 수도 있
는 거예요. 그걸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 천황도 평성(平成)이니까, 히
라나리니까….
*납작해진 천황, 무력한 천황이라구요. 지금 그래서 나카소네가 문
제라구요, 나카소네.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를 몰라요. 여
자들은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말을 안 하지만 말이에요. 지금 중국, 소
련, 미국, 인도, 브라질과 연결되어 있어요. 세계적인 대국들 가운데
선생님과 통하지 않은 나라가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통일교회의 여
러분들 가운데 선생님 대신으로 책임을 질 수 있는 남자라면 아무것도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일본 말을 알아들어요? 자, 다 끝났어?「조금 남았습니
다.」조금 남았으면 빨리 해요.

 

해와국가가 살 수 있는 길

 

『……한국 국민들이여,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지상의 일본

인들은 한국 국민에게 저지른 오류를 후손들에게 진실하고 참되게, 부
끄럽지 않게 남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는 서로
진실하게 사랑하고 위하는 세계입니다.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세계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일본 국민들이여, 진심으로 한국 국민에게 진솔하
게 사죄하길 바랍니다. 이시이 슈안』
엔사마, 욘사마?「욘사마입니다.」욘사마하고 재림주 메시아 참부모
를 비교할 수 있어요? (웃음) 일본 여자들 몽땅 만주로 옮겨 갈 수 있
어요. 지금도 일본 식구는 이동하라면 이동하지? 안 하겠나, 하겠나?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이 살림살이 못 하면 중국 부잣집에 또 시집보낼
지 몰라요. (웃음)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시집
가더라도 남편이 잘못하게 된다면 버리고 시집갈 수 있잖아요?
여러분이 지금 한국 남자들하고 결혼해 가지고 만족해요?「만족합니
다.」(웃음) 말이야 그렇지. ‘만족합니다.’ 하면서 왜 고개를 숙여요?
(웃음) 만족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환원시대에 해양권 환원,
여자가 해야 돼요. 육지권 환원, 여자가 해야 돼요. 천상세계도 여자들
이 해야 돼요. 여자시대, 불원한 장래에 일본 국회의원의 3분의 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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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돼요. 절반 이상 돼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국회의원들에게 가서 작달할 수 있는 여자라는 것은 통일교
회 사람밖에 없어요. 사상적인 면에서는 위에 있다구요. 여기도 보게
된다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한국에서 대가리를 젓고 세력권을
가지고 정치한다고 우리를 우습게 보던 사람이 와 가지고 ‘아이쿠, 어
머니 이상이구만. 이모 이상이구만. 여자 선생님 이상이구만.’ 하는 거
예요. 그런 무엇이 다 있다구요.
박정민을 보더라도, 옛날에 유명한 기독교 중고등학교를 나오고 당
당하던 여자라구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행복해?「그걸 말이라
고 하세요? (웃음) 50년 전부터 아버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기 때문에 제가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축복을 내가 해 줬는데 그 남자 어디 갔어?「몰라요. (웃음) 저를
10년이나 속여먹고 외도를 해 버려서 제가 용서는 못 한다고 협회에
말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영감님하고 청평에서 영육축복을 받았어요.
아버님 앞에 말씀드렸더니 ‘뭐? 누가 해 줬나?’ 그러시고 아무 말씀 안
하셔서 아버님이 용서해 주신 줄 알고 있습니다.」(웃음) 자기 살 요
량은 다 할 줄 알아요. 제일 바보가 나예요. (웃음)
제일 바보가 나라구요. 훤히 알면서도 속아 줘야 되고, 그걸 밟고
넘어야 할 텐데 밟지 못하고 쓰러졌으면 심어 놓고 넘어와야 되고, 씨
가 없으면 열매가 맺히게 길러 줘야 되고, 그렇게 사는 것이 불쌍한
통일교회 참부모예요. 제일 불쌍해요. 자유가 있어요? 알면 알수록 자
유의 세계는 점점 좁아져요. 갈 데가 없으니 천상에 이사 가는 거예요.
내가 이제는 할 일이 없어요. 다 끝났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 세계 인류를 원수의 나라에 갖다가 이전시켜
놓으면 그 원수의 나라가 선생님을 사랑하게 된다면 3년 4년 5년도,
7년도 안 가서 복귀될 것이다 생각해요. 그런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에게 아들
딸이 있으면 ‘엄마, 왜 선생님이 원하는 곳에 안 가요? 우리들이 도와
줄 텐데.’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을 못 만들어 놓으면 어머니가 갈 길이
막히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에서 남편을 미워하고 아들딸을 미워했으면 큰일나요. 일본 여
자들이 와서 낳아 놓은 아이들이 일본에 팔아먹을 수 있어서 한국을
팔아먹으면 어떻게 되겠나? 일본에 가서 일본 사람들을 교화시켜 가지
고 일본이 한국에 들어와서 접붙여야지. 그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일본인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이 감옥에 다닐 때 조사하던 일본
경찰관들이 갈 때 내가 보따리 싸 주고 다 이랬으니 그것을 갚아야 할
책임이 일본 사람에게 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원리를 안다면 한
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한국에 와서 죽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조상들
은 이렇게 하는 것, 너무나 잘 알지. 내가 천사장까지도 때려죽일 수
없어요. 영원히 지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하늘나라가 될 때에는 종새끼
보다도, 노예보다도 더 불쌍한 자리에 세울 수 있는데 그걸 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신세가 안 돼 있어요.
그런 하늘의 수치스러운 길을 내가 막아야 하기 때문에 일본 나라
일본 국민을 누구보다도 선두에서 교육해 가지고, 피눈물나는 어려움
이 있더라도 교육해 가지고 각성해 가지고 천사장보다 나아야지. 일본
의 천황도 버리고 그 재산까지도 뽑아 가지고 아시아인과 아프리카인
에게 나눠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일본 여자들을 제일 많
이 외국 사람하고 결혼시켰어요. 일본 어머니가 제일 싫어하는 놀음을
시키고 있어요. 해와국가가 살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어요.

 

탕감 구덩이를 완전히 메워 버려야 돼

 

자, 이제 더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이 모르는 얘기를 해야 되기 때

문에 그만하고, 유정옥!「예.」얘기해 봐요. 유정옥의 말을 들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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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기 앉은 사람들, 알겠어요?「예.」여기서 들은 것으로 프로그램
을 짜 가지고, 일본의 유정옥이 1억2천5백만 인구를 중심삼고 한 기
준을 중심삼고 계산할 수 있는 머리는 다 갖고 있으니 나는 그것보다
낫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같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해양국가는 순
식간에 할 수 있는 것이고, 오스트레일리아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것
이고, 구라파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8년까지는,
천일국 8년 노정까지는 유엔에 가입한 나라를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있는
재산, 재력, 인력, 통일교회 금력, 인력, 사상, 모든 것을 다 투입했어요.
미국에서 모든 만든 것은 양창식한테 넘겨주지 않았는데, 내가 얘기
안 해도 이미 다 점령해 가지고 팔고 싶으면 팔고 다 그랬더라구요.
왜 또 이상한 얼굴을 하나?「판 것은 없습니다.」판 것은 없지만 예금
한 돈을 빼 쓰지 않았어? 왜 답변 안 해?「예, 조금 돌려쓴 것이 있습
니다.」그게 돌려쓸 돈이야? 돌려썼으면 원리금을 일년이면 일년, 몇
개월이면 몇 개월 납금 해야 되는데, 안 하고 있어요. 언제든지 점점점
점 돈 있으면 또 뽑아 쓰게 되어 있지, 자기가 환원하게 되어 있나?
돈이 많이 필요하지?「예.」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내가 2백만 교육하겠다고 불러오라고 했는데,
왜? 그 일을 했다고 생각하나? 아니에요. 여기 한국이 틀어지면 한국
을 차 버리고, 일본을 차 버리고, 미국에 가 가지고 남북미하고 구라파
만 하게 되면 세계를 80퍼센트 이상 구할 수 있어요. 그 기반도 다 닦
아 놨어요.
박구배!「요즘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있습니다.」병원에 있어? 돈
이 필요해서 그러겠지. (웃음) 왜 웃어요?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나는
미리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 명령하지 않고 내가 모험
을 하면서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세상 같으면 그런 사람은 벌써
어디 가서 죽었지, 살 수 없는 거예요. 비위가 좋거든.
자!「예.」일본 나라의 사실, 이런 어려움이 있으니 일본 여자들이
각성하고 일본에서 여기에 시집온 사람들을 몽땅 빼다가 이제 내가 대
양주에 보내든가, 그렇지 않으면 육대주를 확대한 팔대주로, 딴 데로
대이동시켜 가지고 탕감하지 못한 것도 탕감시킬 수 있는, 탕감 구덩
이를 완전히 메워 버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걸 원하는 일본 여자가 있어요? 보니까 오래된 사람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에라, 문 총재를 따라가다가는 망한다.’ 해 가지고 나갔지
만, 친구들의 얼굴을 대할 수 없어요. 옛날에 통일교회에 미쳐 다니더
니 이제는 안 나가 가지고 월급 타기 위해서 취직하고 있다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어떻게 자기가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불쌍한 사람
들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도, 몇백년 전에 간 사람도 선생님에게 미안해
가지고 일본 나라의 모든 부족한 것을 자기가 탕감복귀할 수 있는 제
물 되겠다고 선언하는데, 지금 땅 위에 사는 일본 사람들이 사람들이
에요? 사람들을 안팎으로 알아 가지고 과거 현재 구덩이가 없는 평지,
평면 광야를 대해 가지고 보습을 사 가지고 농사짓든가, 곡괭이를 사
가지고 굴을 파든가, 금광을 하든가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자유인이지.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아, 교과서에 침략국가가
아니라고? 한국 침략, 중국, 소련, 미국까지, 하와이 공략하고 침략하
고 침략 안 했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다 똑똑하다구요. 일본 사람
보다 똑똑해요.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자, 그런 것을 잘 얘기하라구.「예.」한국 사람이 가 있음으로 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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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아 일본에 부작용이 있다고 유정옥을 갈아치우라고 얼마나 소문을
냈어요? 1백만 훈독교회를 누가 잘할 거예요? 부엌에 있는 간나들, 잘
들으라구.「예.」누가 해요? 금년 10월 달까지 1만을 넘겨야 돼요. 명
년 중심삼고 십만, 백만 가정교회! 백만에서 그다음에 십배는 간단한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환경이 돌아가게 돼 있어요. 서로가 이제
한국에 와 가지고 교육받겠다는 거예요.
제주도 수련소를 비우고 있지?「계속 수련생이 가고 있습니다.」몇
명이야, 몇 명씩? 1백 명도 못 되게 왔다 갔다 하잖아?「아버님 말씀
대로 그렇게 많이는 못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무리해서라
도 보내야 일본이 발전하는 거야. 일본 사정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일본 사정을 생각했다가는 일본과 더불어 망해. 똑똑히
알라구.「예.」
거기에 자기 아들딸이니 누구니 데리고 가서 살겠다고 생각하지 마.
「예.」한국 사람도 거기에 두어두지 말라는 거야. 언제 선생님이 철회
시킬지 몰라. 없더라도 자기들 이상 사람들을 길러서 대신하게 해야
돼.「예.」그래야 한국 교포가 살아. 자! 잘 들으라구요, 일본 간나들.
「안녕하십니까? 피스컵 승리의 기대 위에서 25일부터 오늘까지 일
본의 책임을 지고 있는 부족한 저를 세워서 그동안 활동했던 보고를
하게 해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종관, 유정옥의 간증을 잘 들으라구. 이게 간증이 아니에요. 일본
의 소명적 책임이에요. 의무를 말하는 건데, 간증이에요? 선택받은 소
명적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의 전통이 다 무너진 것을 다
시 수습해 가지고 내가 이제 비자가 없더라도 일본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관계돼 있는 일본 정치가들하고 경찰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안지대
의 다섯 경찰서장만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들락날락
할 수 있어요. 우리 배 가지고 네 시간이면 가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
에요. 선생님이 그런 모험을 못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구라파에 가서도
비자가 무슨 비자? 잘 들으라구요, 여기 앉은 녀석들!「예.」
간증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소명적 책임을 전수하기 위한 이 시간
이에요. 노트에 기록하지 않는 사람들은 녹음시켜 가지고 다시 기록하
라구요. 알겠나?「예.」이제는 알아들을 만큼 때가 되었으니 책임 하지
못하면 후려갈겨서라도 일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실적 없으면 쫓겨
나요. 선생님이 허재비 같은 껍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새로
운 문화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씨가 필요해요, 선생님의 씨와 같이.
자! (일본 활동에 대한 유정옥 회장 보고) (박수)
다 몇 살들이에요? 오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오십 이상이
절반 이상, 3분의 2네. 이제부터 새로 태어난다고 생각해요. 새로 태
어나서 오십이 아니고 16세 선생님의 때와 선생님이 꿈으로 바라던
24세로 활달해 가지고 나라와 싸울 수 있고 세계를 밀고 올라갈 수
있는 청년시대의 새 출발을 한다고 결의하면, 여러분의 장래의 길은
탄탄대로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 접선만 시키면 만사가
다 형통할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앞에 앉은 누군가? 이름이 뭐이던가?「김옥수입니다.」나오라구. 남
편하고 하나돼 있나? 자기 고집대로 하겠다는 남편, 어디 가 있나?
「서울에 있습니다. (정재은)」서울서 뭘 해?「훈독가정교회를 합니
다.」열심히 하나?「예.」여편네가 열심이야, 임자가 열심이야?「집사
람이 더 열심입니다.」남자가 여자한테 져서 되겠나? 볼록이 오목 되
고 오목이 볼록 돼야 될 것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신호하면 답을 하
고 일어설 줄도 알아야지. 알겠나?「예.」이 아줌마의 형제들은 다 모
범적인 가정인데.
자, 다 듣기가 힘들었으니까, 매미도 덥다고 스르륵 스르륵 노래하
고 있고 다 그런데 노래나 한번 해 봐라. 기념적인 노래, 환송 노래를
해 준다고 생각하고 해 봐요. 노래 잘 한다구요. (김옥수 사모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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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보고) (박수)
야야야, 억만세 했으니 기도 한번 해 봐라. 어디, 앞으로 하늘이 축
복해 주겠는지 열심히 해 봐.「제가 기도를 잘 못 해요.」기도도 할 줄
알아야지. 노래만 하면 되나? (김옥수 사모 기도)
자, 이제 집에 가는 건 바쁘기 때문에 여기에 먹을 것을 준비했으면,
누룽지 있으면 누룽지라도 긁어 먹고, 없으면 여기 아래 가게 되면 빵
집도 있고 다 있으니까 사람만 시키면 30분, 한 시간 있으면 몇백 명
먹을 것도 사 올 수 있으니까…. 매미도 울고 우리 정원이 서울에서
관광 와 가지고 노래 부를 수 있는 좋은 터전이라구요.
한강이 보이고 남서울 북서울, 북악산으로부터 연결되는 하늘의 운
세의 기틀을 잡아 쥐고 우리가 날 수 있는 용장들이 되겠다고 결심하
는 이런 아침 대신, 점심 대신, 저녁 대신 힘차게 꽉꽉 채워서 먹어요.
남은 것은 손에 받아 가지고 포켓에 넣어서 저녁까지 먹기를 바라겠어
요. (경배) *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말씀선집 502권 3편) u

훈독왕 | 20200601081356
말씀선집 502권 3편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훈독본)
2005년 7월 27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말 씀> 
자, 훈독회!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2장 죄․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4)선악과는 해와의 생식기’부터 훈독)

매일같이 하늘땅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원수에게 끌려간 자기의 사랑하는 부인이 아이를 낳아 가지고 다시 돌아와야 한다면 그런 모자를 결혼 전의 순수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사탄은 사랑의 원수요, 사랑의 간부입니다. 그야말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입장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정권에서는 그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 기준이 성립되어야만 사탄은 자연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부를, 순결한 부부를 먼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독신축복이니 위로축복이니, 사탄들이 입을 벌려 가지고 물고 놓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순결하지 못한 과거지사를 완전히 지워 버려야 돼요. 생각하게 되면 아득한 꿈과 같아야 돼요. 그 사진을 붙이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보고 산다면 순결 될 게 뭐예요? 보고 있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사탄세계에 있는 모든 전부를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네로가 로마를 불사른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부터 매일같이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매일같이 하늘땅을 위해서 우리가 복을 빌어야 되고, 나라를 위해서 복을 빌어야 되고, 자기 일족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되고, 자기 가정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돼요. 누가 지켜 주겠나? 조상이 지켜 줘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
계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같이 살면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기를 바라

『……선생님이 이 길을 갖추어 오려면 선생님의 사랑하는 아내까지도 사탄 괴수한테 품겨 주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선 겁니다. 악마가 사랑의 간부이고 원수인데, 끝날에 가서는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자라면, 자기의 신부까지도 희생을 시켜 사탄에게 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는 겁니다.』

사람이 습관성이 있어서 ‘나 이만큼 했으면 되겠지.’ 하는 거예요. 나무가 십년 됐으면 ‘나 요만큼 자라면 되겠지.’ 하면 되나? 나무 조상들이 있으면 그 씨가 자기들보다 건전하고, 대신자를 세우려면 자기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대신 씨가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대신 씨라 하게 되면, 아들딸이 됐다면 아버지보다도 훌륭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아담 해와가 하나님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아내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내가 낫기를 바람과 동시에 부모의 자리에 선 부부는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이 두 부모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 다 그렇지요?

3대권을 언제나 유지해야

대신자가 아니에요. 상속자입니다. 대신자는 누구나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갖다가 메울 수 있지만, 상속자는 아무나 메울 수 없어요. 그건 영원히 영원히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숙명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는 어떤 책임자가 있다 할 때는 자기보다 나은 사람, 내적으로도 나아야 되고, 환경 여건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나가는 연대적 책임에 있어서도 자기
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은 대신자를 세우라고 하는 것은 본성적으로 원하고 있어요. 누가 가르쳐 준 게 아니에요. 

 

더욱이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상속권이에요. 조상들의 모든 것을 자기가 보관해 가지고 전수해 주는 것이 핏줄이에요. 천대를 거쳐왔다면 천대 조상들의 피 살이 엮어졌기 때문에 천대 조상들의 세포가 내 몸뚱이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조상들의 모든 세포, 본심의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혼자서 외로울 때도 생기고 슬플 때도 생기고 다 이런 것은 조상들의 세포가 몸 가운데 주동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관계를 맺기 때문이에요. 조상의 성품을 따라가 가지고 자기도 반응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조상들 중에 특히 나를 닮은 조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이 외형적으로 닮았다면 그 조상이 영계에 갔더라도 닮은 후손 앞에 들어와 가지고 떠나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조상들 가운데 모든 성품 요소를 많이 닮은 거예요.

 

그다음에 언제나 점령하지 않아요. 동서남북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조상 가운데 봄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여름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가을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겨울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같은 세포와 모습을 닮았더라도 후손들이 시대에 따라 가지고 춘하추동 방향이 다른 기준에서 태어나게 된다면 언제나 같이 닮았더라도 봄 절기의 소질이 나와 더불어 화합할 수 있고 같이 있을 수 있지만, 여름 절기가 되면 떠나야 돼요. 떠나게 되면 딴 영이, 나를 닮은 여름을 좋아하는 성품의 조상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집이에요. 그래서 천지인부모라고 그러잖아요? 천지인부모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집이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아내에게는 남편이요, 남편에게는 아내요, 그다음에 아들딸이에요. 부자지관계예요. 이 3대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어요. 직접적으로 피 살이 제일 많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핵심이에요. 3대권을 언제나 유지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그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그다음에 자기 부부, 아들딸이에요. 그다음에 4대 증조할머니 할아버지예요. 4대를 언제나 연결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묶어 놓으면 3대권으로서 열매가 맺어지는 거예요. 3대가 되어야 돼요.

가정이라는 것이 정(正)에서부터 분(分), 합(合)! 1단계, 2단계, 3단계예요. 언제든지 사각이어야 돼요. 이것을 삼대상목적이라고 해요. 
삼대상목적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담 해와 아들딸, 셋이에요.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 아담 아들딸,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예요. 삼대상목적을 연결시켜 춘하추동의 열두 달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조상들을 지켜 줘야 할 내 몸

그렇기 때문에 이 흐름이 내 시대에서는 출발과 더불어 수직으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갈 수 있는 전통적 본성의 내용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심정, 참사랑!  그건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조상들을 지켜 줘야 할 내 몸이다! 조상들의 사랑과 조상들의 생명과 조상들의 혈통을 지켜 줘야 되는 거예요. 나에게 들어와 가지고 탄식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을 보호해야 돼요. 

한국이 약소민족이지만 지금까지 오랜 역사를 통해서 나라 형태를 갖춰 온 것이 뭐냐 하면, 조상을 숭배하는 거예요. 유교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 유교세계에서 따라오지 못할 만큼 조상을 숭배했어요. 

 

유전법칙은 불가피해

여러분이 어느 조상을 닮았느냐? 자기 자신이 그걸 정해야 돼요. ‘내 성품이 이럴 때는 이렇고 저럴 때는 저런데 어떤 성품에 뿌리를 많이 박고 있느냐?’ 자기가 자기를 잘 알아요. 변하기 잘 하게 되면 변하는 조상의 세포를 많이 받았다는 거예요. 몇천 대 됐으면 몇천 대 조상의 세포들이 피를 섞어 가지고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유전이라는 게 있잖아요? 병이 있으면 병이 유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혈통도 타락의 혈통이 유전되는 거예요. 몇백 대를 돌면서 태어난다는 거예요. 없어지지를 않아요. 유전법칙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타락한 역사가 죽지 않아요. 조상들이 죽지 않아요. 영원히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통해 가지고 후손들에게 자기 중요 세포가 분할돼 가지고 연장된다는 거예요. 천년 되었으면 천대, 만년 되었으면 만대 조상의 피가 끊기지 않고 왔으니 그 가운데 왔다 갔던 조상들의 성품의 세포가 남아 있다는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자식은 성인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봐 가지고 학문을 좋아하는 가정으로 이름난 가정에서는 반드시 학문을 좋아하는 후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도적질 좋아하는 조상들이었으면 도적질하는 거예요. 그건 자기도 몰라요. 지나가면서 옛날 조상이 하던 행
동을 하는 거예요. 

 

혼자서는 열매를 못 맺어

 

혼자서는 열매 못 맺어요. 공산당들은 아메바가 커 가지고 사람이 생겼다고 하는데, 천년만년 가야 변하지를 않아요. 무슨 과 해서 같은 것은 갖다가 접붙일 수 있지만, 종의 근본이 다른 것은 접붙여도 안 되는 거예요. 천년만년 해도 안 돼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조상에 대해서 느끼는 것, 회개하고 은혜 받는 것이 전부 다 달라요. 조상들이 들어와서 역사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들이 은혜 안 받았다면 후손들이 은혜 받아 가지고 도와 주게 된다면 그 혜택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지요. 

 

기도하든가 정성들이는 사람은 쓱 대하면 방향이 틀리면 벌써 알아요. 대번에 자연은 자기가 상대 되면 방향이 되어서 같이 대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미남만 좋아하나? 미남 아닌 사람도 좋아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미남자인데 데리고 사는 여자를 보면 여자를 보면 꼴뚜기처럼 생겼거든. 그거 어떻게 결혼했을까? 자기 누나하고 결혼하고 싶었으면 누나 같은 성품의 조상이 뭉쳐 가지고 사랑했던 것을 상대적으로 갚아야 되겠기 때문에 동생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맞는 거예요. 안테나가 이렇게 되어서 맞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대우주가 주고받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선한 조상들이 보조를 맞춰 따라와

 

오색 가지 사람들의 하늘의 역사가 전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대하고 있는 상대적 영계도 달라져요. 그것을 하늘의 전체를 대하는 것으로 생각하다가는 큰 오해가 벌어지는 거예요. 가다가 그 도수를 못 맞추면 정신이 돌아 버려요. 그러니 영계 통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이치, 진리는 만고불변이에요. 신령한 역사는 한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로 풀어 줘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한다 하게 되면 앞뒤에 맞는 설명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따르는 거예요. 설명한 대로 또 그렇게 일이 된다구요. 10년 지나고 20년 30년 지나 보니까 동서남북 사방의 어디엔가 선생님은 자리를 잡고 상대적 실체권이 나타난다구요.

물이 나갔다가 들어오게 된다면 맨 나중에 나갔던 물이,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나갔던 물이 먼저 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은 늙은 사람을 좋아해야 돼요. 늙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집안의 손자를 좋아해야 돼요. 4대조 할아버지가 되어 있으면 멀수록 사랑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4대조 5대조가 영계에 가서도 지상에 있는 손자, 새로이 태어난 손자에 대해서 관심이 크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들이 정성들이게 되면 그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들이는 사람은 그와 같은 일이, 언제나 선한 조상들이 연결돼 가지고 자기 뒤를 환경과 보조를 맞춰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부락의 불량자를 따라가면 조상이 쳐 버려요. 똑똑한 사람들, 부잣집 아들이 쓰러진다구요.


교회 중심삼고 지도를 받는 사람은 아무리 영계를 통하더라도 교회 책임자 앞에 순응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통하니 교역자도 내말 들어라.’ 하면 안 돼요. 전체 기준은 교회 책임자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기준이 때가 지나가게 된다면 그 말을 듣다가 피해를 받아요. 영계를 통한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상대적 관계가 서로서로 협조 받아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중심삼고 셋, 반드시 사위기대가 돼 있어야 돼요. 모를 일이 있으면 같이 기도하게 되면 벌써, 그 넷 가운데, 사위기대 가운데 반드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팀이에요. 팀 가운데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팀의 대표적인 성품의 때가 자기가 맞을 수 있는 조상과 맞아 가지고, 삼각형이 맞아 가지고 사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혼자 책임자라고 자기 절대 입장에서 ‘내 명령을 받아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있어야 돌아가지, 상대가 없으면 돌아가나요? 자기 혼자 돌아갈 수 있나요? 상대가 있어야지요.

참사랑의 은혜는 직단거리를 통해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예요. 중이 있기 때문에 합하게 돼요. 셋이 합하니까 뼈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 성품의 꺼풀이 싸기 때문에 씨가 보호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서로서로 협조 받아야 돼요. 

 

결혼할 때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상을 따라서 해야 돼요! 

사람 보고 하는 것보다도 가문을 보고 시집가는 것이 낫다구요

 

통일교회 가정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 나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Ⅲ.일본의 유학자’ 훈독)

『……원인을 모르고 결과만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니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위대한 진리를 밝혀 주시고 일본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대한 진리를 내가 가르쳐 줬나? 내가 있기 전에 태양이 있었어요. 나에게 가르침을 받기 전에 진리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서 그걸 무시하게 되면 태양 자체가 생명의 빛을 만물에게 전해 주지 못한다는 거예요. 나눠 주기 위해서 태양이 필요한데, 자기가 가지는 것이 통일교회 주인 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나는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특히 무지한 사람들을 위해서 통일원리를 열심히 전파하겠습니다.』

『……이제,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았으니 이 가르침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의 지도와 참부모님이 하시는 방향을 따라 천상에 먼저 온 자로서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민족의 감정, 종교, 인종, 사상을 초월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야시 라잔』

 

저런 양반들이 땅에서 일하려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 주고, 같이 협력하겠다고 땅의 영양소가 있는 푸른 초원과 같이 여러분이 돼 있어야 돼요. 자기 잘살겠다고 하지 말고 전체가 잘살 수 있는 씨를 뿌리고 모든 필요한 것을 갖다가 심어서 갖출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우리 일본 민족의 죄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하나님의 사정이나 인생의 근본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교만과 도취에 빠져 살아왔던 아픔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나님, 죄송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자격으로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통일원리는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 아래로 사방을 세척해 주면서 새로운 정신을 회생시키게 했습니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이제 인생의 근본 방향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들에 관한 모든 책임은 저희들 스스로 정리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천도의 길을 따를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가이바라 엣켄』

 

이제는 선생님이 명령할 때가 지나가요. 그래야 미래세계의 새로운 페이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영계와 지상이 연합해서 하는 것, 흥진 군을 비롯해서 네 아들딸이 가서 하는 모든 일,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명령하게 되면 아버지라는 사람이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자기가 지상에서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칼을 쥐고 피를 보는 날에는 인류의 80퍼센트 90퍼센트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 손으로 피를 안 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피를 흘리면서도 앞으로 이 피가 하나님의 원한이 되어 가지고 피를 피로써 탕감하지 말라고 사랑을 부르짖고 나가는 거예요.

 

세계의 어려운 모든 명령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본

 

『……왜 우리는 한국 사람에게 그렇게 잔인한 행동을 했을까? 인간 
조상의 타락의 혈통이 일본 사람에게만 더 많이 흐르고 있는 것인가? 참으로 미안하고 미안하다. 우리 일본 사람의 소감을 다른 나라 사람과 차별 없이 받아 기록하는 이 여인에게도 미안하고, 문선명 선생님께는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이며, 강사들에겐 항상 고개를 숙이고 통일원리를 들어야 했다. 이 죄를 탕감하는 방법이 있으면 나 오규 소라이가 민족을 대신하여 그것을 치르고 싶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그대로 평안하게 받게 하고 싶다.』

 

한국이 934회나 침략받았는데 9백 회 이상을 일본이 침략했어요. 배고프면 배 끌고 들어와 가지고 일본도로써 탕두(강도)질하고 빼앗아 간 거예요. 그 놀음을 계속했다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을 사람시 하지 않는데, 일본 사람과 교체결혼시켰다는 사실이 얼마나 혁명적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민족이 살아날 길이 없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뜻길의 어려운 고비에서 십자가를 기쁘게 져야

 

『……통일원리를 청강하는 시간은 참으로 괴로운 시간이었다. 그것
은 우리에게 너무도 귀중한 진리이지만, 한편 고문을 당하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또 소감을 발표하라니 너무도 가혹한 고문을 하는 것 같다. 왜 일본 사람의 조상들은 섭리적 사명을 이렇게도 몰랐으며, 동남아 사람들에게 잔인했을까?』

 

이제 일본 여자들이 그것을 다 벗기고 책임 해야 돼요. 뜻길의 어려운 고비에 있어서 십자가를 기쁘게 져야 돼요. 오래된 여자들이 교회를 나가 가지고 교회를 반대하는 일본 여자가 많았다는 거예요. 그 길을 넘지 못하게 쇠고리로 걸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끊어 넘겨야 돼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는 축복가정들에게 명령해서 70퍼센트가 일시에 한곳에 이동하지 않고는 그 줄을 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니 민족간의 감정을 관대하게 풀어 주시고, 일본 국민과 나라를 용서해 주시고, 일본도 새롭게 출발하는 국민이 되어야 후세가 복 받으리라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미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데 그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까?』

 

교체결혼해야 돼요. 교체결혼하면 3대 이내에 하나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1대가 20년이라면 60년 이내에 하나가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들에게 시집오고 한국 여자들은 일본 남자들에게 시집가게 되면 한국이 얼마나 손해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해와국가가 살 수 있는 길

 

『……한국 국민들이여,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지상의 일본
인들은 한국 국민에게 저지른 오류를 후손들에게 진실하고 참되게, 부끄럽지 않게 남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는 서로 진실하게 사랑하고 위하는 세계입니다.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세계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일본 국민들이여, 진심으로 한국 국민에게 진솔하게 사죄하길 바랍니다. 이시이 슈안』

 

여러분이 지금 한국 남자들하고 결혼해 가지고 만족해요?「만족합니다.」(웃음) 말이야 그렇지. ‘만족합니다.’ 하면서 왜 고개를 숙여요? (웃음) 만족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환원시대에 해양권 환원, 여자가 해야 돼요. 육지권 환원, 여자가 해야 돼요. 천상세계도 여자들이 해야 돼요.
 (경배) * 

 

말씀선집 502권 3편, 원문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2005년 7월 27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7월 27일, 이달을 맞
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늘과 땅 위에 축복
가정들을 합하여 전체․전반․전권의 아버지의 사랑의 주권에 서 가지
고 해방․석방을 결실한 실체들로서 하늘을 신봉할 수 있는 본연의 지
상․천상세계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사오니,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안
긴 자녀들로서, 축복받은 가정들로서 하늘땅에 본이 되고 가야 할 정
도의 길을 갖추어 목적 정착 안착의 시대를 바라 가는데 생활의 환경
적 여건들을 총탕감시키고 완성 완결을 시켜야 할 역사적 종말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천일국 5년을 맞이한 7월 27일을 중심삼고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시
작할 수 있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11회를 맞는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12차를 맞을 때에는 각 대륙을 중심삼은 사커(soccer) 팀과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같은 2년을 구별하여 가지고 가인적 세계를 지도하
던 사탄의 권한을 완전히 내외에 상속 받아 가지고 하늘의 승리 패권
을, 해방․석방의 자리에서 하늘의 영광과 땅의 영화를 갖출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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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가정들을 연결시키어 하나의 대천주 가정적인 문화통일의 세계를
갖추기 위하여 노력하는 저희들의 모든 행방이 당신의 소신의 일념과
일체 되시어서, 승리의 결실로서 아버님께 완전히 재창조의 결실로 봉
헌할 수 있는 시대적 책임과 소명적 사명 앞에 자기들이 맡은 바의 가
정에서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매일같이 마음으로 기원하는 맹세문을 중심삼고 그 틀 앞
에 있어서 스스로의 부족한 모든 면을 충족시키고 사탄이 남겨 놓은
모든 성벽을 넘고 넘어 가지고 다시 돌아올 때는 이것을 평지로 만들
어 가지고 본연의 아들 자리를 찾아서 축복하기 전에 상대를 맞이하여
전세계 축복받은 가정들이 재차 본국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저나라에
서 부끄럽지 않은 해방적 가정․종족․민족․국가 연합한 모든 세계
국가들이 되시어서, 아벨권 가인권을 넘고 넘어 참부모를 중심에 모시
던 그 심정 이상의 천주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
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참고 인내해 나오신 아버지 소원의 일념의 결실이 우리 가
정에 있어서 3대권을 넘으면서 이것을 다 이루어 하늘 앞에 승리 결
실을 참부모의 공을 따라 봉헌할 수 있는 해방된 가정들이 되게 축복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27일 안시일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이 아침에 모든 아
뢰는 내용과 연결될 수 있는 이달과 8월 달을 중심삼고 10월 달, 금
년 전체가 당신의 승리 표상이 되어서 사랑의 꽃과 향기를 갖춰 가지
고 영원히 당신의 마음세계의 생명의 실체 씨로서 아버님의 사랑의 마
음 가운데 심어 주고, 환경에서 당신이 품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축복 완성된 천상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효자 충신들의 가정들을 완
성할 수 있게 일심․일념․일체․일화를 가져서 완성한 창조이상의 생
명의 근원이요, 사랑 혈통의 근원인 부부 성생활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최종적인 영광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고 찬양할 수 있는
승리 패권적 권한 앞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상속 받아 후대에 천지부
모님 대신 후손들 앞에 상속시켜 줄 수 있는 참부모 혈족들이 되게 허
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 이 아침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공히 일심․일체․일핵의 자리
에서 봉헌하는 거룩하신 이 안시일을 기념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을 감
사하면서, 내내 찾아오는 날들에 부끄럽지 않은 축복의 가정들이 될
것을 선언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고 보고드
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자리를 정돈하심) (신준님 중심삼고 박수, 윙크) (웃음,
박수) 자, 훈독회!「오늘은 ≪천성경≫ 1천124페이지입니다.」여섯 시
10분 전까지.「예.」잘 들으라구요.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2장 죄․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4)선악과는 해와의 생식기’부터 훈
독)

매일같이 하늘땅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원수에게 끌려간 자기의 사랑하는 부인이 아이를 낳아 가지고
다시 돌아와야 한다면 그런 모자를 결혼 전의 순수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사탄은 사랑의 원수요, 사랑의 간부입니다. 그야말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입장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정권에서는 그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 기준이 성립되어야만 사탄은 자연굴복하
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부를, 순결한 부부를 먼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뭐 독신축복이니 위로축복이니, 사탄들이 입을 벌려 가지고 물고 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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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순결하지
못한 과거지사를 완전히 지워 버려야 돼요. 생각하게 되면 아득한 꿈
과 같아야 돼요. 그 사진을 붙이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보고 산다면
순결 될 게 뭐예요? 보고 있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사탄세
계에 있는 모든 전부를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네로가 로마를
불사른 거와 마찬가지로.
죽은 사람의 물건은 다 불사르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불만 살라
서는 안 돼요. 가진 것을 전부 다…. 그래서 일본 같은 나라에서는 화
장하는 거예요. 화장은 어디서부터, 어느 나라에서부터 시작했을까? 자
기 자신들이 자연 현상대로, 원소가 분해되는 것을 기다릴 수 없다는
거예요, 부끄러운 것을. 그렇기 때문에 불살라서 없애야 돼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들딸이 죽었으면 불사르려고 했겠나? 순결
하지 않으니까 불살라야 돼요. 불살라서 초목에 대해서는 비료가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사람에 대해서는 비료가 안 된다는 거예요. 비
료가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몇 명 모였나?「430명 정도 모였습니다.」여기에 앉은 사
람이 150명도 못 되는데?「지하에 있습니다.」지하에 있으면 여기보
다 더 많이 있어?「예. 수를 세는 사람이 있습니다.」열두 줄에 열 하
나면 얼마야? 130명!「지하에 한 3백 명 있습니다.」지하는 지옥이에
요. (웃음)「한남동 공관입니다.」한남동 공관에도 지옥이 있지. 천국
이 있는데 지옥이 없나? 낙원이 천국의 사촌이지만 지옥의 사촌도 돼
요. 예수님도 거기에서 해방되지 못하지 않았어요? 해방․석방권에 나
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매일같이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매일같이 하늘땅을 위
해서 우리가 복을 빌어야 되고, 나라를 위해서 복을 빌어야 되고, 자기
일족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되고, 자기 가정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돼
요. 누가 지켜 주겠나? 조상이 지켜 줘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
계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같이 살면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관계없이 산 거예요. 조상이 무슨 관계가 있고, 일족이 무슨 관계가 있
느냐 이거예요. 자, 10분 전까지! 이제 5분밖에 안 남았어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기를 바라

『……선생님이 이 길을 갖추어 오려면 선생님의 사랑하는 아내까지
도 사탄 괴수한테 품겨 주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
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선 겁니다.
악마가 사랑의 간부이고 원수인데, 끝날에 가서는 메시아가 될 수 있
는 자격자라면, 자기의 신부까지도 희생을 시켜 사탄에게 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
하지 못하는 겁니다.』

「거기까지입니다.」노래나 하나 해라. (정원주 보좌관 노래) (박수)
훈독 아줌마예요, 훈독 마누라예요, 훈독 딸이에요? 뭐가 되면 좋겠
나? 훈독 아줌마? (웃음) 훈독 아줌마, 자기가 뜻 가운데 들어와 가지
고 잊을 수 없는, 언제나 자기가 바르다는 길을 붙들고 간다는 그런
얘기를 간단히 한 5분만 하라구. 많이 하면 안 돼요.
이 사람의 간증을 들어 봤어요?「아뇨.」듣고 싶어요?「예.」돈을
내야지. (웃음) 입장료를 청구해야 돼요. 먹고살려니 입장료를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공짜 좋아하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밀려 나가요. 떠돌
이 구름은 비를 못 만들어요. 비를 못 만드는 구름은 방해하는 거예요.
햇빛 받으려고 하는데 막아 놓고 방해하는 거예요. 떠돌이 구름! 떠돌
이를 좋아하지? 자리잡아 가지고 씨가 흙에 묻혀서 싹이 나와 가지고
일월성신(日月星辰)의 모든 화합의 도리에 호흡하고 살 수 있는 생명
을 가진 자연의 동화체가 돼야 돼요. 자! (정원주 보좌관 간증)
「……저는 자나 깨나 오로지 참부모님을 어떻게 모시나 그런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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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잘 모셨는지 못 모셨는지는 하늘만이 알아요. 자기는 암만 잘 모셨
다고 해도 하늘이 그렇게 인정 안 하면 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그래,
남편을 버리고 다니잖아요?
「……앞에 서서 목회도 안 해 보고 그래서 읽는 것은 잘 하는데 말
은 이렇게…. 죄송합니다.」(웃음) 읽는 것도 여러분이 잘 한다고 해야
지. (웃음) 자기 생각을 가지고 읽으면 그것이 감동이 안 돼요. 하나님
의 세력을 다 뒤집어쓰고 읽어야지. (끝까지 간증) (박수)
유정옥!「예.」자기가 이국 땅에서 책임자 노릇을 할 때 전통을 세
우기가 얼마나 어렵다는 얘기를 좀 해야 돼요. 이국 땅에 가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는 생활을 변함없이, 전통을 그냥 지킨다는 것이 참 어
렵다는 거예요.
일본이 지금까지 움직인 것, 일본이 다 쓸어져 날아갈 수 있는 자리
에서 수습한 거예요. 일본 식구들은 몰랐지만 그런 어려울 때에 가 가
지고 1백만 훈독교회를 만들기 위한 결심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일본 나라에 1억2천5백만이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개
월 동안에 1백만 훈독교회를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나라도
구할 수 있어요. 십년도 안 가요.
사람이 습관성이 있어서 ‘나 이만큼 했으면 되겠지.’ 하는 거예요. 나
무가 십년 됐으면 ‘나 요만큼 자라면 되겠지.’ 하면 되나? 나무 조상들
이 있으면 그 씨가 자기들보다 건전하고, 대신자를 세우려면 자기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대신 씨가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대신 씨라 하게
되면 뭐냐 하면, 아들딸이 됐다면 아버지보다도 훌륭해야 된다는 거예
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아담 해와
가 하나님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
는 길이 있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아내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내가 낫기를 바람과 동시에 부모의 자리에 선 부부는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이 두 부모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 다 그
렇지요?

3대권을 언제나 유지해야

대신자가 아니에요. 상속자입니다. 대신자는 누구나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갖다가 메울 수 있지만, 상속자는 아무나 메울 수 없어요. 그건
영원히 영원히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숙명적이라고 하는
거고, 운명이라는 것은 대신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는 어떤 책임자가 있다 할 때는 자기보
다 나은 사람,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아요. 자기 성격을 잘 안다는 거예요. 자기 성격과 비교해 가지고
자기보다 나은, 외적으로도 나아야 되고, 내적으로도 나아야 되고, 환
경 여건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나가는 연대적 책임에 있어서도 자기
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은 대신자를 세우라고 하는 것이, 타락
했지만 타락한 우리 인간에게서 본성적으로 원하고 있어요. 누가 가르
쳐 준 게 아니에요. 그렇죠?
더욱이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상속권이에요. 조상들의 모
든 것을 자기가 보관해 가지고 전수해 주는 것이 핏줄이에요. 천대를
거쳐왔다면 천대 조상들의 피 살이 엮어졌기 때문에 천대 조상들의 세
포가 내 몸뚱이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여러분 자
신을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뭐냐 하
면, 조상들의 모든 세포, 본심의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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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마음이 혼자서 외로울 때도 생기고 슬플 때도 생기고 다
이런 것은 조상들의 세포가 몸 가운데 주동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
고 느낄 수 있는 관계를 맺기 때문이에요. 조상의 성품을 따라가 가지
도 자기도 반응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이랬다저랬
다 하면 안 되는 거지.

조상들 중에 특히 나를 닮은 조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이
외형적으로 닮았다면 그 조상이 영계에 갔더라도 닮은 후손 앞에 들어
와 가지고 떠나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조상들 가운데 모든 성품
요소를 많이 닮은 거예요.
그다음에 언제나 점령하지 않아요. 동서남북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조상 가운데 봄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여름 절기를 좋아하는 조
상이냐, 가을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냐, 겨울 절기를 좋아하는 조상이
냐? 같은 세포와 모습을 닮았더라도 후손들이 시대에 따라 가지고 춘
하추동 방향이 다른 기준에서 태어나게 된다면 언제나 같이 닮았더라
도 봄 절기의 소질이 나와 더불어 화합할 수 있고 같이 있을 수 있지
만, 여름 절기가 되면 떠나야 돼요. 떠나게 되면 딴 영이, 나를 닮은
여름을 좋아하는 성품의 조상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게 집이에요. 그래서 천지인부모라고 그러잖아요? 천지인부모가
여러분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집이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아내에게는 남편이요, 남편에게는 아내요, 그다음
에 아들딸이에요. 부자지관계예요. 이 3대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어
요. 직접적으로 피 살이 제일 많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것이 핵심이에요. 3대권을 언제나 유지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
머니, 그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그다음에 자기 부부, 아들딸이에요. 그
다음에 4대 증조할머니 할아버지예요. 4대를 언제나 연결해 나가야 되
는 거예요. 그것을 묶어 놓으면 3대권으로서 열매가 맺어지는 거예요.
3대가 되어야 돼요.


공식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어

가정이라는 것이 정(正)에서부터 분(分), 합(合)! 1단계, 2단계, 3
단계예요. 정․분․합이라는 것이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언제든지 사각
이어야 돼요. 수직으로 내려와 가지고 요것이 이렇게 되면 요것과 요
것과 같고, 요것과 요것과 요것, 전부 다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서 전기를 대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완성돼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삼대상목적이라고 해요. 삼대상목적도 하나
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담 해와 아들딸, 셋이에요. 하나 둘 셋!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 아담 아들딸,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 아버
지 어머니예요. 삼대상목적을 연결시켜 춘하추동의 열두 달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종적으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되면 열 하나 되기 때문에 내려가든가 커지든가 순환운동을 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역≫에서 말하는 십간 십이지라는 말이 있지? 그
건 중심을 말해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갑을병정’이 십간이고, ‘자
축인묘’가….」십이지예요. 그것이 열두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달은 3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을 셋 모았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열 열 열 삼대상목적이에요. 그러니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볼 때 삼대
상으로 12수가 돼 있지만, 종적으로 올라갈 때는 열 단계까지, 9수 다
음에 10수로 들어가는 거예요. 열 하나 되면 갈라지지 않으면 돌아오
는 거예요. 십간 십이지!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과 같이 하루도 그래요. 아침은 봄과 같고, 낮
은 여름과 마찬가지고, 저녁은 가을과 마찬가지고, 밤은 겨울과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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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환경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사람의 종류도 열두 가지가 있지? 그 종류권에 속한 사람들
은 대하면, 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봄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까워진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봄 절기에 해당하는 사람은 봄 절기를 찾아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봄 절기의 상대되는 절기는 가을이에요. 여
름 절기에 상대되는 것, 극과 극으로 다르지만 그것이 엇갈린다구요.
엇갈려 가지고 상대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누구 닮았느냐? 자기 아기가 나 닮은 것이
현재는 없다 하지만,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볼 때 조상들 가운데서 봄
절기 사람, 여름 절기 사람, 가을 절기 사람, 겨울 절기 사람 그 성품
성품을 이어받은 세포들이 핏줄을 통해 가지고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한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이제
는 선한 조상과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이 직결관계를 맺게 되어 있어요.
양심에 어긋나 가지고 하게 되면 처단한다는 거예요.

해가 얼마나 길지 않아요. 석양이 된다면 몇 분 남았느냐 이거예요.
해가 비칠 수 있는, 환영의 품에 들어올 수 있는, 모든 자연을 바라보
는 태양은 몇 분 지나게 되면 상대세계를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
에 사람으로 친다면 밤에는 쉬어야 되는 거예요. 고기들도 그래요. 고
기를 보더라도 아무리 큰 놈이라도 밤이 되면 쉰다구요. 물은 흘러가
지만 지느러미를 움직여서 그 자리에 서서 자는 거예요.
여러분도 밤에는 핏줄이 움직이고 다 이렇지만 숨쉬며 자지? 코는
왜 골아요? 남자들이 자는 것을 가만 보면 숨이 끊어지도록 골고, 별
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좋았던 성격이라든가
죽을 때 탄식하던 모든 것도 자기가 밤 가운데 그려 간다는 거예요.
조상들의 한을 품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코 고는 사람도 전부 달라요.
여자들은 자기들이 코를 안 곤다고 하지? (웃음) 안 골 게 뭐예요?
코 고는 것은 마찬가지지. 춘하추동 계절 넘어갈 때는 가위눌리고 다
그래요. 이상한 징후가 나탄다구요. 몽시 같은 것을 볼 때 몽시 자체가
자기가 갈 길, 혈통을 통해 가지고 이어받은 것, 수직이 안 돼 있어요.
꾸불꾸불꾸불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어떨 때는 이렇게 갔다가 이건
좁아지고 이건 멀어지게 된다면 많은 희생자가 나오는 거예요. 아기들
이 태어나면 죽어요.

조상들을 지켜 줘야 할 내 몸

그렇기 때문에 이 흐름이 내 시대에서는 출발과 더불어 수직으로 가
야 된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갈 수 있는 전통적 본성의 내용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심정문제, 참사랑! 참사랑이 꾸불꾸불 할 수 없어
요. 그건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를 찾을 때 제일 어려웠던 것이 뭐냐? 하나님이 얼마
나 방대한 분이에요? 인간이 70, 80년은 산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나? 젊어서도 죽고 다 그러는데. 출발점이 어디냐 이거
예요. 그거 문제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
을 수 있는 제일 좋은 천성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제일 귀중한 속
성을 따라 가지고…. 나에게 제일 귀중한 속성이 사랑이라면 그런데
하나님이 인연되어 결과 되었다면 그 속성이 결착하는 것, 나무가 자
라는데 몇 년 후에 접한 가지에서 열매가 맺히느냐 이거예요.
본뿌리와 더불어 그다음에 뿌리 주변의 방계적 뿌리가 커 감에 따라
서 가지도 올라가면서 커 가는 거예요. 그러면 순 꼭대기는 뭐냐 하면
중심 뿌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것이 먼저 죽기 시작하느냐 하면
맨 순이에요. 나이 많으면 꼭대기부터 털이 빠지지? 여기에 숨구멍이
있지? 이걸 뭐라고 그래요? 할딱할딱 하는 데. 아기들이 숨쉴 때는 여
기가 맥박보다도 더 예민해요.
그렇기 때문에 숨구멍이 막히면 안 돼요. 이것이 숨쉬면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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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는 거예요. 이건 또 이렇게 컸다 작
았다 하고. 그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운동한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조상들을 지켜 줘야 할 내 몸이다! 조상들
의 사랑과 조상들의 생명과 조상들의 혈통을 지켜 줘야 되는 거예요.
나에게 들어와 가지고 탄식하면 안 된다구요. 집이 되어 있어요. 집이
무너지면 어떻게 되나? 바람벽이 터져 나가게 된다면 겨울 절기가 되
면 다 얼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을 보호해야 돼요. 한국이 약소민족이지만 지
금까지 오랜 역사를 통해서 나라 형태를 갖춰 온 것이 뭐냐 하면, 조
상을 숭배하는 거예요. 유교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 유교세계에서 따라
오지 못할 만큼 조상을 숭배했어요. 사람이 몇 년만 되면 싸그리 없어
지나? 뼈도 이제 녹아 없어질 거 아니에요?「한 40년 50년 되니까 머
리 해골만 조금 남던데요.」땅 좋은 데에 갖다가 묻어야 그렇지.
자기 뼈가 다 어디서 생겨 왔어요? 자연세계 아니에요? 땅의 흙, 이
게 흙덩이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원소들이 엉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맨발 벗고 다녀야 되고, 그다음에 옷 입지 않는 것이 좋아요.
자도 배꼽을 내놓고 흙 위에서 자야 돼요. 짐승들을 보면 사람같이 등
으로 자나, 어디로 자나? 배를 깔고 자나, 등을 깔고 자나?「개는 머리
를 박고 잡니다.」‘배를 깔고 자느냐, 등을 깔고 자느냐?’ 하는데, 무슨
또 머리를 얘기하는 거야? (웃음)
개가 대가리만 박고 자나? 여름에는 혓발을 내밀고 숨쉬는 거예요.
땀을 많이 못 흘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헉헉’ 하는 거예요. 그
래서 팔자가 좋으면 오뉴월 개 팔자라고 하잖아요? 더워서 땀을 흘리
게 되면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옷 잘 입고 사는 것이 좋지 않아요. 될 수 있는 대
로 벗고 사는 거예요. 아이들도 그래요. 내가 신준을 보면 나갈 때 신
발 신으면 매번 신발, 자기가 이거 신겠다고 그래요. 가서 손가락질하
100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고 ‘아아아아!’ 하는 거예요. 가려면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아아아
아!’ 이렇게 하고 걷는 거라구요. 성격이 고약하지. (웃음) 자기가 하
자는 것은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보고 걸리는 것이 있으
면 그걸 뜯어 와요. 어디 가게 되면 기면서라도 손으로 만져 가면서
조금만 볼록한 것이 있으면 그걸 딱 잡아 가지고 입에 갖다가 맛봐요.

 

유전법칙은 불가피해

 

성격이 다 다르다구요.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성인이
면 성인의 생활과 가르침대로 하게 되면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조상
중에 변하지 않는 조상들은 애국자, 그 나라의 공신이 되는 거예요. 오
랫동안 사랑하던 마음을 집중시키기 때문에 사랑하는 뼈가 생기고, 뼈
위에 살이 생기고, 살 위에 가죽이 생기기 때문에 그 가죽이 녹아지고
살이 없어지고 뼈가 없어져야 그 사람이 원소 흡수했던 것을 자연으로
반환시키는 거예요. 환원! 그래서 해양권 환원, 만물적 환원, 창조세계
환원, 심정권 환원, 이런 말이 필요해요.
환원하지 못하면 새끼를 못 쳐요. 동물은 일년에 한 번, 봄 절기에
한 번밖에 새끼 못 치지요? 배란기라는 것이 참 과학적이라는 거예요.
사슴들도 보게 되면, 코디악에 가게 되면 유명한 브라운 베어(brown
bear)가 있는데, 브라운 베어가 얼마나 크냐? 손 들면 14피트, 15피
트예요. 이야, 그렇게 커요!
곰이 크기로 보게 된다면 황소보다 작지만, 3분의 1밖에 안 되지만
앞다리로 치면 소가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무섭다는 거예요, 말이든
무엇이든. 사람 손과 같지? 그래서 나무를 잘 올라가잖아요? 곰이 나
무를 잘 올라가는 거예요. 곰은 나무를 휘어 가지고 집을, 덕을 만들어
요. 덕이라고 해요. 거기서 새끼 치고 다 그래요. 곰은 굴 구멍에서 겨
울이 된다면 동면하기 위해서 6개월 살아야 돼요. 깊은 데에 들어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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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여름에는 높은 데에서 살아야 돼요. 그거 상대적이라구요.
여러분이 어느 조상을 닮았느냐? 자기 자신이 그걸 정해야 돼요. ‘내
성품이 이럴 때는 이렇고 저럴 때는 저런데 어떤 성품에 뿌리를 많이
박고 있느냐?’ 자기가 자기를 잘 알아요. 변하기 잘 하게 되면 변하는
조상의 세포를 많이 받았다는 거예요. 몇천 대 됐으면 몇천 대 조상의
세포들이 피를 섞어 가지고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유전이라는 게
있잖아요? 병이 있으면 병이 유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혈통도 타락
의 혈통이 유전되는 거예요.
백인사회의 부부가 완전히 백인 중의 백인이지만 자기 조상 가운데
흑인을 대했으면 반드시 흑인 아기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몇백 대를
돌면서 태어난다는 거예요. 없어지지를 않아요. 유전법칙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타락한 역사가 죽지 않아요. 조상들이 죽지 않아요.
영원히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세상과 관계맺을 수 있는 거예요. 핏줄을 통
해 가지고 후손들에게 자기 중요 세포가 분할돼 가지고 연장된다는 거
예요. 천년 되었으면 천대, 만년 되었으면 만대 조상의 피가 끊기지 않
고 왔으니 그 가운데 왔다 갔던 조상들의 성품의 세포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자식은 성인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봐 가지
고 학문을 좋아하는 가정으로 이름난 가정에서는 반드시 학문을 좋아
하는 후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도적질 좋아하는 조상들이었으면 도적
질하는 거예요. 그건 자기도 몰라요. 지나가면서 옛날 조상이 하던 행
동을 하는 거예요. 백화점에 가게 되면 물건이 많으니까 이쪽으로 보
면서 ‘여보!’ 찾는 거예요. 이쪽에서 부르니까 사람들이 이쪽을 다 보
는데 손은 이쪽으로 가서 포켓에 집어넣는 거예요.
스리(すり; 소매치기)들이 그렇게 스리 해 먹잖아요? 한 놈이 가서
들이 부딪쳐 가지고 핸드백이 데굴데굴 굴러가면 그걸 잡아 주려고 하
지만, 아주머니 귀걸이면 귀걸이를 따고 다 그래요, 순간에. 빠르거든.
이것이 상당히 뜨다구요.
비가 줄로 와요, 방울로 와요?「방울로 옵니다.」방울로 오는데 줄
로 오는 것 같다구요. 16분의 1초 늦어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이것이
끊어지기 전에 연결되어서 쫙 오는 것 같아요. 하늘에 달린 것 같지.
그렇기 때문에 오차가 있다구요, 시간에는. 오차관계를 어떻게 연결시
켜 나가느냐? 일생도 그렇고 다 그래요. 일생을 계속해 오는데 그것이
시간의 차이가 일정하지 않게 계속되어 가지고 끊기지 않고 길게도 보
이고 둥글게도 보이고 다 그래요.

 

혼자서는 열매를 못 맺어

 

(꽃꽂이 된 데서 꽃 한 송이를 뽑으시며) 이게 신부 상징하는 것인

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요거 하나에 요것이 달렸다구요.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 둘이에요. 대까지 13수예요. 이
것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 꿀도 있고 다 있어요. 높은 데
있으니 여기서 ‘휘이익’ 안테나같이 향기가 풍기는 거예요. 그래서 멀
리 가는 거예요.
여기 있는 것이 비 올 때는 하나돼 있지? 그래서 나팔꽃의 꿀은 단
거예요. 아카시아 꽃, 싸리 꽃 꿀도 꿀 중에 좋은 거라구요. 여기를 보
게 되면 밑창은 다 통한다구요. 연결돼 있다구요. 다 활짝 펴야 자기
무엇이 드러나고, 이것도 드러나는 거예요. 이거 드러났지? 큰 나비 같
은 것이 여기서 어디에 빠질 것 같은가? 여기에 빠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암술에 수술의 분이 붙으면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혼자서는 열매 못 맺어요. 공산당들은 아메바가 커 가지고 사람이
생겼다고 하는데, 천년만년 가야 변하지를 않아요. 무슨 과 해서 같은
것은 갖다가 접붙일 수 있지만, 종의 근본이 다른 것은 접붙여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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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거예요. 천년만년 해도 안 돼요. 종의 기원, 여러분이 여러분의
조상에 대해서 느끼는 것, 회개하고 은혜 받는 것이 전부 다 달라요.
조상들이 들어와서 역사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들이 은혜 안 받았다면 후손들이 은혜 받아 가지고 도와
주게 된다면 그 혜택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지. 그런 작용
이 벌어지는데, 사람이 무엇을 닮아 난다 이거예요. 열두 종류의 동물
형태가 있으면 말이에요, 돼지띠는 어떻게 된다는 것, 경험을 통해서
사주팔자를 그려 낼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맞는다구요.
기도하든가 정성들이는 사람은 쓱 대하면 방향이 틀리면 벌써 알아
요. 대번에 자연은 자기가 상대 되면 방향이 되어서 같이 대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미남만 좋아하나? 미남 아닌 사람도 좋
아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미남자인데 여자를 보면 꼴뚜
기처럼 생겼거든, 데리고 사는 여자를 보면.
그거 어떻게 결혼했을까? 자기 누나하고 결혼하고 싶었으면 누나 같
은 성품의 조상이 뭉쳐 가지고 사랑했던 것을 상대적으로 갚아야 되겠
기 때문에 동생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
요. 그래서 맞는 거예요. 안테나가 이렇게 되어서 맞는 거예요. 주고받
는 거예요. 대우주가 주고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겠다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혼자 모르게 뭘
한다는 것은 다 거짓말이에요. 다 관계성이, 가는 길이 있어요. 서울이
면 서울 도시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어디에서 왔어요? 평안도 사람,
함경도 사람, 제주도 사람 다 모여 있지? 가만 보면 제주도 사람은 서
울 와서도 제주도에서 살던 생활풍습대로, 꾸미는 것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에도 포항집 무슨 상점, 물건도 다 그렇게 갖다
걸지? 포항집이면 포항집 선한 사람이면 포항집의 조상 될 수 있는 선
한 사람이 부자 될 수 있었는데 땅에서 죽어서 갔으니 후손 앞에, 포
항집 같은 성품 닮은 사람이 다 오기 때문에 그 사람이 부자 되는 거
예요.

 

정성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선한 조상들이 보조를 맞춰 따라와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고생만 하고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러분,

선생님의 후손들이 복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을 못 받을 사
람은 아무리 어렵지 않더라도 다 도망가는 거예요. 복을 받을 사람은
마음이 좋아요. 아무리 감옥에 들어가도, 죽을 사지판에 가더라도 걱정
이 안 돼요.
요즘에는 걱정이 안 되지? 곽 회장! 어디 갔어?「청평에 STF 수련
이 있습니다.」어, 그렇구나! 걱정이 안 되지, 송용철? 구라파에 가니
까 걱정돼? 맨 처음엔 걱정되지만 말이야, 편하지? 그 대신 높은 차원
의 자기 실력이 있어야 돼요. 끼리끼리 모이고 다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디 가게 되면 누구나 다 마음이 맞는 것은 아니
에요. 조상 중에 마음 맞는 그런 타입이 있으면 그 사람이 눈물을 흘
리고 은혜 받게 되면 다 동화돼요. 자기 조상들이 나와 관계가 다 돼
있거든. 그러니 그런 상대가 되어 있으면 조상들이 와르르르 내려와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시원한 물에서 수영하게 될 때
들어가게 되면 검둥이든 흰둥이든 노랑둥이든 전부 다 시원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오색 가지 사람들의 하늘의 역사가 전부 달라요. 전부 다르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대하고 있는 상대적 영계도 달라져요.
그것을 하늘의 전체를 대하는 것으로 생각하다가는 큰 오해가 벌어지
는 거예요. 가다가 그 도수를 못 맞추면 정신이 돌아 버려요. 그러니
영계 통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이치, 진리는 만고불변이에요. 신령한 역사는 한때라구요. 그렇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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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로 풀어 줘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한
다 하게 되면 앞뒤에 맞는 설명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따르는 거예
요. 설명한 대로 또 그렇게 일이 된다구요. 10년 지나고 20년 30년
지나 보니까 동서남북 사방의 어디엔가 선생님은 자리를 잡고 상대적
실체권이 나타난다구요.
전라도에 살든 함경도에 살든 선생님의 말씀은 그 분야의 춘하추동
사계절, 지역이 다르다 하더라도, 봄 절기 다르고 겨울 절기 다르고 차
이가 있지? 그렇지만 일년 중심삼고 태양 빛이 골고루 비춰 가지고 자
연의 모든 동식물이 자랄 수 있기 때문에 그 환경에 따라 가지고 먹는
영양소는 다 마찬가지예요. 소가 좋아하는 풀, 돼지가 좋아하는 풀, 다
그렇지?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이렇게, 이건 올라가는 내용 아니에요? 이건 왜 이렇게 땅을
찾아갈까? 잎사귀들은 땅을 향해 있어요. 오래되면 끝이 땅을 향하는
거예요. 자연 이치라구요. 이것도 땅을 향하지? 이건 어떻게 됐어요?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이것이 아침 햇빛인데 많은 운동을 해요. 그렇
기 때문에 자연에도 일생을 살아 나가는 모든 모델이 다 들어가 있어
요.
아이고, 지금 무슨 시간인가? (웃음) 여러분이 앞으로는 요 근래에
움직이는 일본 나라의 일들은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돼요. 물이 나갔다
가 들어오게 된다면 맨 나중에 나갔던 물이,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이 그냥 그대로 먼저 나갔던 물이 먼저 들어오나? 밀고 들어오는 거예
요. 이게 먼저 들어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은 늙은 사람을 좋아해야 돼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늙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집안의 손자를 좋아해
야 돼요. 4대조 할아버지가 되어 있으면 멀수록 사랑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4대조 5대조가 영계에 가서도 지상에 있는 손자, 새
로이 태어난 손자에 대해서 관심이 크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들이
정성들이게 되면 그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거예요. 전기를 보면 회선
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골짜기에 가면 골짜기를 통해서 전기가 통하
지, 이렇게 안 통한다구요.
그래서 정성들이는 사람은 그와 같은 일이, 언제나 선한 조상들이
연결돼 가지고 자기 뒤를 환경과 보조를 맞춰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
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부락의 불량자를 따라가면 조
상이 쳐 버려요. 똑똑한 사람들, 부잣집 아들이 쓰러진다구요.

 

분별해서 대할 줄 알아야

 

이건 향기가 없네? 향기가 짙은데. 흙에서 길러야 되는데 물을 통했

기 때문에 향기가 빠졌지. 박노희, ‘늙은 노(老)’ 자야, ‘노나라 노(魯)’
자야?「‘노나라 노’ 자입니다.」노나라가 미치광이지. 공자가 무슨 나라
던가?「노나라입니다.」노나라가 공자를 미친개로 취급하지 않았어?
이게 무슨 꽃이에요? 이것도 꽃이 피누만. 야, 이거! 하나님도 불쌍
하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을까? (웃음) 뭐 먹을 것이 있었느냐,
무엇이 있었느냐? 냄새예요. 냄새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향기
를 좋아하는 거예요. 영들은 정성들인 향기를 많이 뽑아 가지고 자기
있는 곳을 단장해요. 정원 같은 것도 다 필요한 거예요. 아름답게 하게
된다면 자기가 영계에 간 날에 저나라의 동료들을 데리고 와서 잔치하
려고 한다구요.
자! 사흘 동안 유정옥을 간증시키는 거예요. 그동안 일본에 가 있었
는데, 일본 사람들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나빠하는 사람이 있어요.
동서남북이 다 달라요. 그런 이국 땅에 가 가지고 한국의 골수 전통을
갖다가 심는 것이 쉽지 않아요. 일본은 일본 교역자 대신 되어 주기를
바라는데, 그거 안 돼요. 그러니 일본에 오래된 몇 사람이 모여 가지고
‘저 사람 쫓아 버리자.’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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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그 윗사람이 오게 된다면 제일 가까이에서 연결시킬 수 있
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비서를 하든가 식사를 준비하든가 정성껏 해
가지고, 간 사람들이 물어보거든. 이 집안에서 누가 좋으냐고 물어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벌써 다년간 두고 봐서 ‘누구누구가 열심히 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한번 쭉 해 보면 누구누구가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이 많은 사람은 두어둬야 돼요. 세 사람이 날 칭찬했으면, 자기
를 칭찬하면 반드시 끌려 들어가는 것이 인간의 습성이에요. 서너 사
람만 만나 보면 ‘아하, 여기에 남겨야 할 사람이 누구누구구나!’ 그걸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누구 말을 안 들어요. 곽 목사 말을 잘 듣
는 선생님으로 알지?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 앞
에 곽 목사가 도움 되는 것이 없어요. 도움 되는 것은 선생님이 할 일
을 대신해 주니까 대신해 주는 가치가 얼마만큼 평가되느냐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런 창고에 갖다가 놓아 놓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얼굴이 전부 다 다르지? 욕심이 전부 다 달라
요. 별과 같이 생겼다면 여기에는 하늘의 무수한 별 세계의 대표들이
다 모인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되는데, 여기에 가
득한 안개에 싸인 먼 별들도 있고 가까운 별도 있다구요. 다 같지를
않아요. 그래서 분별해서 대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봐 가지고 대하고
다 그래야 돼요.
아들 생각 안 나?「가끔 납니다.」그래, 가끔 나 가지고 아들 보기
위해서 나도 빨리 가겠다는 생각 안 나?「영계에서 흥진님을 모시고
잘 있습니다.」그거 어떻게 알아?「한 번 봤습니다. 제가 본 게 아니고
아기 엄마가 애승일날 부모님이 축도하실 때 흥진님이 오시는 데 수행
하는 것을 봤습니다. 와서 엄마보고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뭘 하고 있
는지 아느냐고….」뭘 하는데?「흥진님을 모시고….」글쎄, 흥진님을
모시고 뭘 하는데?「구체적인 것은 모르겠습니다.」
임자처럼 그런 소질이 많아. 지방에 가게 되면 지방의 영들이 따라
와 가지고 뭘 해 주기 바라고, 안 해 주면 그런 일을 대신하는 거야.
자기들이 도와주는데도 불구하고 도운 기반이 없어지면 자기 아들딸을
데려다 세워 놓고 그 기반을 인계하는 거야. 도와줬으니 그 아들딸과
관계된 아버지라든가 형제 가운데서 그걸 평준화시켜 나가야지. 그러
니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누가 본다고 누가 안 본다고, 언제나 같아야
지. 변덕 많은 사람은 하늘도 좋아하지 않아요. 사람도 안 들어와요.
여편네가 영계가 가르쳐 준 것을 절대 믿으라고 그러지? 너무, 사방
을 돌아다녀도 하나님 자리를 범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서남북, 동쪽이
해 떠오르는 곳이라구요. 그 자리의 절대 상대적 자리에 서야 올라가
지, 언제나 요것 중심삼고 딱 그 자리만 있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교회 중심삼고 지도를 받는 사람은 아무리 영계를 통하더라도 교회
책임자 앞에 순응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통하니 교역자도 내
말 들어라.’ 하면 안 돼요. 한때 없을 때 이것은 메우면 되지만 전체
기준은 교회 책임자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기준이 때
가 지나가게 된다면 그 말을 듣다가 피해를 받아요. 영계를 통한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상대적 관계가 서로서로 협조 받아야

 

자, 유정옥은 이제 어디 가면 좋겠나?「부모님의 말씀대로 하겠습니

다.」부모님이 없으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중심삼고 셋, 반
드시 사위기대가 돼 있어야 돼요. 모를 일이 있으면 같이 기도하게 되
면 벌써, 그 넷 가운데, 사위기대 가운데 반드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팀이에요. 팀 가운데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팀의 대표적인 성품
의 때가 자기가 맞을 수 있는 조상과 맞아 가지고, 삼각형이 맞아 가
지고 사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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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혼자 책임자라고 자기 절대 입장에서 ‘내 명
령을 받아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있
어야 돌아가지, 상대가 없으면 돌아가나? 자기 혼자 돌아갈 수 있나?
상대가 있어야지.
양창식!「예.」훈독교회를 몇 군데나 만들려고 그래?「3천 개 목표
를 하고 있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의, 교역자들도
그래요.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유정옥이 전체를 책임
져 가지고 전체 기준을 중심삼고 밀고 나가는데, 자기들은 그렇지 않
아요. 자기 현(縣)이면 현을 중심삼고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문제가
생겨요.
전체 책임자의 가는 길에 줄을 달고 자기 중심삼고 여기에 힘을 받
아 가지고 이쪽에 놓게 되면 이것이 상․중․하 이렇게 될 텐데, 이걸
깔아 가지고 이쪽에 가서 자기 둥지를 틀었다간 교회가 발전 안 해요.
막혀 버려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반드시 수직이 되어야 돼요. 내가 마
음 쓰지 않고 자연적으로 움직여서 대신 자리를 세울 수 있어야 돼요.
학교 나와서 무슨 박사학위가 있고 그것이 문제 아니에요. 그걸 잘 알
아야 된다구요.
잘못했다간 이래 가지고 무슨 계획적인 면에서 ‘내가 일본의 대표적
인 지부 되겠다.’ 하면 안 돼요. 수직을 맞추어야 돼요. 참사랑의 은혜
는 직단거리를 통해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예요. 중이
있기 때문에 합하게 돼요. 이것도 합하니까, 셋이 합하니까 뼈가 생기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생긴 것을 싸는 것, 세 성품의 꺼풀
이 싸기 때문에 씨가 보호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 가운데 단단한 열매는 열이 있어요. 한대지방의
열매들은 단단해요. 열대지방의 열매들은, 수박이니 무엇이니 물천지
지? 순식간에 흘러가야 돼요. 적도 이북이 될 때에는 침엽수예요. 사철
푸른 나무가 되는 거예요. 푸른 나무가 돼 있기 때문에 겨울에 침범을
안 받으니만큼 열이 많다구요. 열이 많으니까 씨도 찬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방어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보호하게 돼 있어요. 야자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물주머니는 얼마 안 되지만 중간에 이렇게 두껍게 싸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서로서로 협조 받아야 돼요. 한대지방
의 과일과 열대지방의 과일, 열대지방은 활엽수예요. 이파리가 커요.
추운 지방은 침엽수예요. 소나무가 단단하지? 잣나무도 단단하고. 밤
같은 것도 단단해요. 도토리도 단단하고 다 그래요. 춥게 되면 그 가운
데서, 4도 5도 사이에 가게 된다면 변화가 벌어져요. 겨울에 4도 5도
로 올라갈 때는 얼었던 얼음이 녹아요. 봄철에 썰매 같은 것을 타 보
게 된다면 말이에요, 며칠 동안 논의 물이 녹아 가지고 스케이트 같은
것을 신던 것을 신지 못하는 거예요. 얼음이 녹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 침엽수 같은 것은 열매가 단단한 것인데, 추
울 때는 빨개져 가지고 5도 4도로 올라갈 때 물이 붓는 거예요. 그때
물의 힘으로 터지는 거예요. 그래서 싹이 터 가지고 싹이 또 미니까
단단한 잣 같은 것이 열려 가지고 싹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이 과학자라구요.

 

통일교회 가정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 나라

 

땅에서 이런 색깔들이 어떻게 나올까? 전부 다르지? 이 백합화는 영

원히 이 백합화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 함부로 하지 말라
는 거예요. 조상을 따라서! 한국은 그래요. 학문 잘 해서 이름난 집안
은 그 분야의 후손들이 머리가 좋아요. 군대면 군대, 다 계열이 있다구
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옛날에 한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음양 이치로
상대를 상반된 대응적 관계에서 찾아 가지고, 자기가 손녀를 낳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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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낳은 친구하고, 벌써 방수(守)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약혼해
놓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하는 것보다도 두 조상이 분별해 가지고 앞
으로 우리 손자들이 무슨 면에 소질 있다 하는 그 상대를 모시면 두
집이 발전한다구요. 가문을 보고 시집가는 것이 낫다구요, 사람 보고
하는 것보다도. 가정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가정교육이 잘 돼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 가정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 나라예요. 일본 나라
가 180도 다른 아버지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일본 나라에
없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해와국가가 해야 될 일이에요. 일본
나라가 얼마나 복잡해요? 일본 문교부에 17만 개 종교가 등록돼 있어
요. 우와, 잡동사니도 그런 잡동사니가 없어요. 영계에 가서 비참한 운
명에서 탄식하는 것이….
얘, 원주야!「예.」어디 가? 훈독하면 선생님이 훈독 끝날 때까지 옆
에서 기다려야지. 무슨 일을 할 줄 알아? 유교의 120명 가운데서 일
본 사람…. 일본의 유교는 이퇴계를 통해서 전수됐어요. 그 전통을 이
어받아 구주(九州)로부터 시작돼 가지고 연결된 거예요. 일본이 유교
사상을 받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맨 나중에
열두 명의 일본 사람이 나오더라구요. 그거 알지?「예.」그거 한번 읽
어 주라구.
유정옥도 그렇게 알고, 환경이 복잡하다고 골치 아프게 생각하지 말
고 골치 아파도 소화해야 돼요.「예.」복잡해요. 유정옥을 잡아먹지 못
해서, 여자 같은 사람이니 남자 같은 사람은 유정옥을 보게 되면 만만
해 보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말씀해 가지고 명령하는 것은 엄격하게
하니까 돌아가는 거예요.
열두 명, 맨 나중을 읽어 봐요.「예.」유교세계의 판도를 넓힌 120
명, 영향 미친 사람들이 영계에서 보고해 온 내용이라구요. 영계의 실
상을 보고한 내용이라구요. 읽어 봐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
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Ⅲ.일본의 유학자’ 훈독)
편안히 생각했다가는 다 망해
『……원인을 모르고 결과만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니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위대한 진리를 밝혀
주시고 일본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대한 진리를 내가 가르쳐 줬나? 내가 있기 전에 태양이 있었어요.
나에게 가르침을 받기 전에 진리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서 그걸 무시하게 되면 태양 자체가 생명의 빛을
만물에게 전해 주지 못한다는 거예요. 나눠 주기 위해서 태양이 필요
한데, 자기가 가지는 것이 통일교회 주인 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만
국에 뿌려 버리는 거지. 자!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나는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특
히 무지한 사람들을 위해서 통일원리를 열심히 전파하겠습니다.』
*한국에 시집을 온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높이 들어요! 너희들이
잘 들으라구! 일본의 복잡한 잡교의 영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았으니 이 가
르침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의 지도와 참부모님이 하시는 방향을 따라
천상에 먼저 온 자로서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민족의 감정, 종교,
인종, 사상을 초월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야시 라잔』
저런 양반들이 땅에서 일하려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 주고,
같이 협력하겠다고 땅의 영양소가 있는 푸른 초원과 같이 여러분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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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돼요. 초원만 있으면 되나? 오아시스 샘터가 있어 가지고 먹고
살고, 동물이 물 안 먹으면 되나? 그런 것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 잘살
겠다고 하지 말고 전체가 잘살 수 있는 씨를 뿌리고 모든 필요한 것을
갖다가 심어서 갖출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우리 일본 민족의 죄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하나님의 사정
이나 인생의 근본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교만과 도취에 빠져 살아왔
던 아픔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나님, 죄송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자격으로 일본을 용
서해 주소서. 통일원리는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 아래로 사방을
세척해 주면서 새로운 정신을 회생시키게 했습니다. 하나님, 문선명 선
생님, 이제 인생의 근본 방향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들에 관한 모든
책임은 저희들 스스로 정리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천도의 길을 따를 것
을 맹세하겠습니다. 가이바라 엣켄』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근래에 간 사람들은 저런 조상들 앞에, 그 틈
바구니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당할 거예요. 이제 잘못하면 일본이 어려
운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그걸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고심하는 거예요.
중국과 미국와 러시아의 삼각지대에서 옛날로 돌아가겠다고 하면 문
제가 복잡해진다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전란, 한국에서 폭발되면 일본
을 누가 점령하느냐 할 때, 소련이 점령하는 것을 중국이 원치 않고,
중국이 점령하는 것을 소련이 원치 않고, 또 미국이 소련이 점령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것은 선생님이 조정하기 전에는 할 길이 없어요.
여러분에게 이렇게 일을 맡겨 놓고 선생님은 딴 세계에 가서 결투전을
해야 하는 시대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냥 놔두면 다 망해요.
어느 나라에 이름도 없는 종살이로라도 들어가서 왕권까지 뒤집어
박아야 할 건데, 나이가 미치지 못해요. 2013년 이내에 다 해야 돼요.
편안히 생각했다가는 다 망해요. 문 총재에게 직접 명령을 받은 여러
분이 못 하게 되면 문 총재한테서 벼락이 떨어질 것을 알기 때문에 통
일교회 자체도 부정하고 ‘에라, 죽을 바에는 같이 죽자.’ 하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그거 알아요? 일 안 하겠다고
뒤로 빠지는 사람은 무자비하게 여러분이 방어해야 돼요.
이제는 선생님이 명령할 때가 지나가요. 그래야 미래세계의 새로운
페이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영계와 지상이 연합해서 하는
것, 흥진 군을 비롯해서 네 아들딸이 가서 하는 모든 일, 선생님이 지
상에 있어 가지고 명령하게 되면 아버지라는 사람이 아들딸을 시켜 가
지고 자기가 지상에서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지상에서 빨리 처리하고 영계에 선생님이 가면 일대 혁명이 벌어져
요. 까 버릴 것은 까 버려야 되겠고, 무자비하게 자를 것은 잘라야 되
겠고. 땅 위에서 원한을 품고 자를 것을 참았기 때문에 참은 존재권
내에서 한계선을 넘지 않은 사람은 품고 그 이상의 자리에 있는 사람
들은 대혁명적인 병사로 총동원할 때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
면 정비가 안 돼요.
선생님이 칼을 쥐고 피를 보는 날에는 인류의 80퍼센트 90퍼센트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 손
으로 피를 안 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피를 흘리면서도 앞으로 이
피가 하나님의 원한이 되어 가지고 피를 피로써 탕감하지 말라고 사랑
을 부르짖고 나가는 거예요.
여기 일본 조상들이 세상으로 말하면 원수지. 일본 나라가 원수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일본 사람들!「여자입니다.」여자 아니에요? 섬나라가 한국
의 울타리와 같이 둘러싸고 있는데, 태평양에서 쓰나미(津波; 지진해
일)가 오면 하늘이 일본을 성벽같이 해서 지켜 주는 거예요. 일본 민
족과 일본 나라는 망하더라도 한국은 남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115

 

자기들만 살겠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갔다간 영영 이별

 

그렇기 때문에 섬이 지금 몇 개예요? 네 개지? 네 개인데 해협이 몇

곳이에요? *북해도의 소야 해협, 그 다음에 어디예요? 시고쿠, 그 다음
에 시모노세키, 그 다음에 규슈! 그 다음에 동해, 태평양에 연결되어
있어요. 일본 사람들이 동해와 소련 그리고 중국의 한가운데서 세계를
원한의 전쟁터라고 생각하면 갈 데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 가운데
포위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반도가 말이에요. 한반도를 소생이라고 하
면 일본은 장성, 미국은 완성이에요. 북한이 가인이고, 중국이 사탄세
계의 천사장이라구요. 2중, 3중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그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40년 전부터 준비해야 돼요, 40년. 그거
통일교회는 몰라요.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종착점에 이르게 되는 거라
구요. 최후에도 선생님이 무책임하게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직접 완성해서 방향을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환태평양을 소화할 수 없
어요. 해양권의 대표를 소화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남태평양 전부, 종교
권, 정치권, 외교권, 그리고 재산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재산의 소유권을 달리하고 있는 이 싸움을 어떻게 평등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칼 가지고 안 되고, 정치적인 수단 가지고 안 되고, 외교적
능력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은 사랑의 진리예요. 전쟁이 나면 피난 갈
때 ‘너 피난 어디로 갈 거야?’ 하면, 자기 친척을 찾아가요. 굶어 죽을
수 있게 될 때는 먹더라도 같이 먹다 죽고, 죽더라도 같이 죽겠다는
거예요.
한민족은 지금 원수 원수끼리 싸우고 있는데 같이 죽어요. 그 세계
에 있는 2세 3세들은 전쟁을 원하지 않아요, 얼마나 비참한지. 어머니
아버지는 전쟁을 원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안 해요. 선
생님이 여러분을 고생시키니까 자기 아들딸들은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딴 보따리를 싸 가지고 피난 가려고 하는 녀석들이 있다는 거예요. 피
난 갔다가는 돌아 들어오지 못해요. 내가 피난 나갔다가 돌아 들어와
서 이 놀음을 하는데, 자기들만 살겠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갔다간 영
영 이별이라구요. 축복가정의 의의가 어디에 있는 거예요? 자, 마저 빨
리 읽자. 오늘 이러다가는 늦겠네.

 

세계의 어려운 모든 명령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본

 

『……왜 우리는 한국 사람에게 그렇게 잔인한 행동을 했을까? 인간

조상의 타락의 혈통이 일본 사람에게만 더 많이 흐르고 있는 것인가?
참으로 미안하고 미안하다. 우리 일본 사람의 소감을 다른 나라 사람
과 차별 없이 받아 기록하는 이 여인에게도 미안하고, 문선명 선생님
께는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이며, 강사들에겐 항상 고개를 숙이고 통
일원리를 들어야 했다. 이 죄를 탕감하는 방법이 있으면 나 오규 소라
이가 민족을 대신하여 그것을 치르고 싶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그대로 평안하게 받게 하고 싶다.』
한국이 934회나 침략받았는데 9백 회 이상을 일본이 침략했어요.
배고프면 배 끌고 들어와 가지고 일본도로써 탕두(강도)질하고 빼앗아
간 거예요. 그 놀음을 계속했다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을
사람시 하지 않는데, 일본 사람과 교체결혼시켰다는 사실이 얼마나 혁
명적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민족이 살아날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도 지금 그렇잖아요? ‘아이고, 공부를 더 했고, 우리 일본이
잘산다.’ 하는데, 그 일본이 외국에서 들어온 물건으로 한국과 대륙을
먹여 살려야 돼요. 아시아 전체,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는 사람을 먹여
살려야 돼요. 바다에서 싣고 들어와 가지고, 일본의 요코하마(橫浜)가
뭐예요? 횡적으로 대해서 바닷가에서 올라갈 수 있는 땅을 말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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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가 뱃길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거기에
들어와 살게 되면 모든 있는 것을 빼앗아 가고 죽이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는 거예요. 역사적 사실들을 자기들이 덮었지만 영계에 조상들이
가 보니까 얼마나 비참하겠나?
또 기독교사상,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누가 원수예요?
아담 앞에 원수는 해와예요. 그걸 어떻게 찾아와요? 누구보다도 사랑
해야 돼요. 사랑에 감화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와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한국에서 살겠다고 하면서 자기 집을 팔아 와 가지고 한국에 땅이 없
을 때는 중국의 툰드라 평원지대까지도 가서 살겠다고, 일본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아시아로 이동하라는 거예요.
일본 민족을 탕감할 수 있는, 최후에 한번 탕감할 수 있는 것이 뭐
냐 이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 아브라함의 일족, 롯
이 망하겠으니 의인 다섯만 있으면 다 용서해 주겠다고 했으니, 통일
교회 교인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붙들고 나가는 거예요. 그 대신 고
생을 죽도록 하지. 고생 안 하면 안 돼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일본의 돈이 필요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는
해와국가니 남편 아담국가의 대장 되는 선생님에게 자기들이 권한이
있어요? 비자 안 내주면 일본의 뼈다귀까지 녹아난다는 거예요. 건더
기도 없다는 거예요. 지금 건들면 뼈니 살이니 다 물처럼 새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새지 못하게끔 철망을 막아 가지고 고생
스러운 자리에 들이 몰아넣어도 그걸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려운 모든 명령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돼
요. 일본이 악한 일을 해 가지고 한국을 깔아뭉개려고 했던 것을 탕감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에 갈 때 결심한 것, 일본 여자의 손 하나도 안 닿고
일본 옷까지도 안 닿으려고 했어요. 가 보니까 얼마나 불쌍한지 몰라
요. 대동아전쟁으로 폐허가 된 동경으로부터 모든 도시가 다 잿더미
118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돼 버렸어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할 수 없는 거예요. 기독교 믿
는 기독교사상이 있기 때문에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이름이 또 가미
야마(神山)예요. 그 아버지 형제가 목사라구요.
가미야마 아버지가 98세에 죽었나? 100살에 죽었나? 오래 살았지?
「예.」그 사람들이 2차대전 때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사상이 미
국과 영국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스파이로 몰려 가지고 감옥살이를 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가미야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알
고는 ‘세상에, 이럴 수가!’ 한 거예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여러분 우치무라 간조를 알아요? 내촌감삼
(內村鑑三), 무교회주의자들이에요. 내가 우치무라 간조한테 이 길을
떠나면서 편지했던 사실, 영계에서 탄식할 거라구요. ‘왜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노?’ 하고. 선생님은 일본 민족에 대해서 할 것을 다 했다구요.
맡겼으면 끝까지 기다려야
만주전업에 내가 취직해 가지고 하이라얼(海拉爾), 삼각지대에 간
거예요.「내몽고 지역입니다.」내몽고 지역의 끄트머리 되는 거예요.
소련과 몽고와 중국의 삼각지대에 간 거예요. 왜? 가 가지고 소련 말
을 해야 되고, 중국 말을 해야 되고, 몽고 말을 하기 때문에 내가 일본
말도 할 수 있으니까 어디든지 일할 수 있다구요. 한국말까지 하니까
말이에요. 아시아 지역을 중심삼고 청춘시대에, 사십 전에 소화하기 위
한 선교사의 길을 개척해 나서려고 하는데, 이미 때가 늦었어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오니까 길을 막아요.
그래서 부임료 받아 가지고 가던 도중에 한국에 오니까 어머니 아버
지 할아버지, 손자를 놔두면 어디로 갈지,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손자를 붙들어 가지고 결혼시켜야 된다는 준비를 한 거예요. 그렇다고
부모님이 결혼을 명령할 수 없어요.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
119
아요. 저 양반이 한번 결심하면 그대로 할 텐데, 어머니든 할아버지든
3년 이내에 다 녹인 거예요.
서울서 왔는데 그 저녁에 와 가지고, 이모뻘 되는 사람이 평안북도
의 결혼해 주는 왕초라구요. 모르는 부잣집 사람이 없고 조카뻘인 나
를 중심삼고 제일, 내가 못생기지는 않았던 모양이지? 동네에서 문제
가 되고 다 이랬으니 말이에요. 능력 있다면 능력 있기 때문에 자기가
이모의 자리에서 조카를 결혼시켜 주려고 방학 때 내가 거기 가기만
하면 찾아와 가지고 자기가 결혼시킨 얘기를 한 거예요.
결혼이 문제예요? 결혼 후 7년 동안 갈라져야 돼요. 예수님이 갈라
져 가지고 하던 거와 같이, 결혼하려고 약속해 가지고 결혼 못 한 그
런 자리를 거쳐 나가야 돼요. 그걸 포기하는 게 낫지. 그런 얘기가 다
있다구요. 말할 수 없는 얘기, 소설로 꾸미면 영화 만들 장면이 많지.
결국은 일본 여자들을 내가 찾아오는 놀음 하고 있어요. 이번에 여
수․순천에 가 가지고, 일본의 중요한 간부 여편네 27명이 왔더만. 그
렇지?「예.」32명이 넘었어야 할 텐데, 미달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뱃
사공을 만들어요. 여러분은 어머니 조수가 되어야 돼요. 알겠나? 한국
아들딸의 조수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 나라니까. 그래서 바다를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선소를 만들었어요. INP 조선소를 만들었는데, 여
기에 광인이 있나?「안 왔습니다.」이 녀석, 무턱대고 자기 중심삼고
일하다가, 이번에 내가 와 가지고 INP를 팔라고, 처분하라고 한 거예
요. 다시 만들어야 돼요. 기술은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서는 궁전을 다시 만들어요. 우리 땅이에요. 고속도로
를 도시 복판에 계획하는데 용서할 수 없어요. 청평 복판에 고속도로,
굴을 뚫으라는 거예요. 굴 뚫어 가지고 신학대학원 뒤쪽으로 해서 산
너머로 가게 하는 거예요. 복판으로 사탄세계의 차가 왕래할 수 없어
요. 얼마나 싸웠는지 몰라요. 싸워도 할 수 없어요, 우리 땅이니까.
거기에 9천만 평에 해당하는 땅을 사 놓고 갈 때, 1천만 평만 사면
내가 와 가지고 1억 평에 나무를 심으려고 생각했어요. 1백만 평씩 백
곳이면 1억 평이 돼요. 그렇지? 그래서 1백만 평씩 잣나무를 심어 가
지고 잘 기르게 되면 백년 만에 한 번씩 잘라도 그것 가지고 통일교회
교단 혹은 교육재단의 경비를 할 수 있다고 해서 그걸 준비한 거예요.
1억 2천5백만 평을 사 놨던 것인데, 지금 8백만 평으로 김영삼이 다
못 쓰게 만든 거예요. 강원도의 땅은 누구도 몰라요. 앞으로는 그 땅들,
이놈의 자식들, 사기꾼들! 청평에 가는 길도 내가 전부 다 샀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이 모여 가지고, 내가 34년 동안 다 맡
겼으면 끝까지, 망할 때까지, 망하더라도 끝까지 기다려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테러단을 만들어 가지고 몽둥이로 대가리를 까든가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일본 사람을 시켜서도 할 수 있고, 중국 사람,
대만 사람이 와서도 할 수 있어요. 참부모가 그런 일은 안 해요. 이제
안 하면 도수가 넘어 가지고 수소탄이 터지든가 원자탄이 터지든가 씨
알머리 없이 다 뽑아 버리지. 다 태워 버린구요. 자, 얼른!

 

일본 여자들이 뜻길의 어려운 고비에서 십자가를 기쁘게 져야

 

『……통일원리를 청강하는 시간은 참으로 괴로운 시간이었다. 그것

은 우리에게 너무도 귀중한 진리이지만, 한편 고문을 당하는 시간이었
다. 그런데 또 소감을 발표하라니 너무도 가혹한 고문을 하는 것 같다.
왜 일본 사람의 조상들은 섭리적 사명을 이렇게도 몰랐으며, 동남아
사람들에게 잔인했을까?』
이제 일본 여자들이 그것을 다 벗기고 책임 해야 돼요. 뜻길의 어려
운 고비에 있어서 십자가를 기쁘게 져야 돼요. 오래된 여자들이 교회
를 나가 가지고 교회를 반대하는 일본 여자가 많았다는 거예요. 그 길
을 넘지 못하게 쇠고리로 걸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끊어 넘겨야 돼
121
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는 축복가정들에게 명령해서 70퍼센트가 일시
에 한곳에 이동하지 않고는 그 줄을 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자기 살던 터전을 붙안고 뒤넘이치는 일본 나라가 태평양의 물 가운
데 흘러갈지도 몰라요. 요즘에는 동경대진재보다도 더 어려운 대진재
가 온다고 하는데, 그럴지 모르지. 요전에 남태평양 연안에 있어서 한
번 쓰나미(津波; 지진해일)가 일어남으로 말미암아 16만 4천이 죽었
어요. 그거 원리 숫자예요. 16수 4천 명! 7만 명이 죽는다고 할 때
‘16만이 넘어야 할 텐데.’ 내가 했다구요. 심판이에요. 휴양지에 가 가
지고 자연을 즐기다가 벼락을 맞은 거예요.
그거 보면 통일교회 이 무엇이?「이상진입니다.」이상진도 노래했으
면 그런 데 가서 죽었을지도 모르지. 왜 웃어?「그럴 수 있습니다.」그
럴지 모른다는 생각은 할 필요가 없어. 뜻 가운데서 죽을 수 있으면
선두 되어 가지고 첫 방에 맞아 쓰러지면 복 받는 사람이라구요. 선취
권을 알아요? 선취권은 누구도 못 빼앗은 거예요. 다 끝났어? 한 사람
남았지?「예.」끝내라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니 민족간의 감정을 관대하게 풀
어 주시고, 일본 국민과 나라를 용서해 주시고, 일본도 새롭게 출발하
는 국민이 되어야 후세가 복 받으리라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미 용서하시고 사
랑하시는데 그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까?』
교체결혼해야 돼요. 교체결혼하면 3대 이내에 하나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20년이라면 60년 이내에 하나가 되는 거예요. 교체결
혼!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들에게 시집오고 한국 여자들은 일본 남
자들에게 시집가게 되면 한국이 얼마나 손해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일
본 남자들은 지금 현재 생산 능력이 70퍼센트 이하로 떨어졌다는 거
예요. 정자가 한 번 사랑하면 보통 3억 5천만이 나가요. 흘러간다구요,
한 번에. 그런데 1억 7천만을 못 넘어요. 그러니 인삼 엑기스를 먹어
야 돼요. 보충할 길이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사마? 욘사마예요, 엔사마예요?「욘사마입니다.」(웃음)
일본 여자들이 다 미쳤어요. 통일교회의 순결한 남자들을 중심삼아 가
지고 천황 가정이 와서 비밀리에 결혼하려고 하면 그 왕권 소유물을
먼저 바쳐 가지고 결혼할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냥 틀어 나가
봐요. 소련에게 팔려 간다는 거예요.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북해도가 블라디보스토크와 가까워요. 잠수
함이 기항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삿포로로부터 그 연안이 그래요.
태평양을 순항하던 잠수함 몇백 대가 소련에 가는데 고장났다고 해서
제일 가까운 항구에서 수리하겠다 이거예요. 일본이 그런 기술자들을
갖추고 있으니 한다는 거예요. 한 대 해 가지고 두 대 세 대, 그 동네
에 열 대만 갖다가 하게 된다면 비용을 비싸게 해서 일본 사람에게 맡
길 수 없으니 소련 한 소대, 한 중대, 한 대대를 파송하겠다는 거예요.
일본 자체가 군대가 있어요?
일본 군대를 뭐이라고 하나?「자위대입니다.」자위대가 이름이 있어
요? 내줘야 돼요. 그러면 순식간에 소련 영토가 되는 거예요. 쓰가루
해협에 굴 뚫어 가지고 좋다고 했지만 행복이 뭐예요? 순식간에 막아
치운다는 거예요. 일본에 잠수함이 있나, 어드렇나? 이제 만들겠다고
하는데 만들 실력이 있다고 써먹을 게 뭐예요? 항구를 순식간에 점령
할 텐데.
자위대에 선생님의 비밀조직이 있는 것을 모르지? 일본 때문에 내가
손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일본 여자들, 헌드레이징 한다고 선생님
을 돕는다고 생각하지 마요. 여러분 조상들이 잘못한 것의 탕감조건도
안 돼요. 팔아서 없애 버려도 모자라요. 67퍼센트는 하늘이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33퍼센트를 탕감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여자
들에게 확대시켜 가지고 고생하는 것을 단축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뜻
이라는 거예요.
123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못 해

 

그래서 여자 같은…. 유정옥을 여인으로 단장하면 미인이 돼요. (웃

음) 우락부락하게 생긴 남자가 아니고 얌전한 남자인데, 우락부락할
수 있는 여자들을 부려먹는 사람이 여자 같지만 남자예요.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과격한 일은 안 하거든, 7년 되더라도. 공
안부에서 보더라도.
유대행이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우락부락해 가지고 뭘 안 하거든.
자기들이 따라다니며 봐야 매일같이 죽을 각오를 하고 다녀요. 세밀히
다 알지. 여러분이 헌금하는 것을 모를 것 같아요? 내가 CIA(미국중
앙정보국)를 통해서 알아보면 얼마까지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CIA에게 역으로 보고 받을 수 있는 길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못 해요. 옴진리교와 더불어 없
애려고 했지만 뿌레기를 캐 보니 과거에 왕권, 구라파에 왕들이 있었
는데 왕가가 다 망한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민주주의 세계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왕권이 없어졌지만 전통은 다 갖고 있어요, 지금까지. 문
총재 통일교회에서는 왕권 복귀예요. 간부들, 제일 귀중한 자손들이 통
일교회에 다 들어왔어요. 왕권이 없어진 줄 알았더니 젊은 놈들이 구
라파 통일교회의 중요한 간부들이 돼 있어요. 아이코!
일본의 현재 황태자 부인이 무슨 종자인지 알아요? 마피아의 후손일
지도 몰라요. 외국에 유학 가서 바람피운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니주
바시(二重橋)를 파수대의 지령을 받지 않고 마음대로 출입할 수도 있
는 거예요. 그걸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 천황도 평성(平成)이니까, 히
라나리니까….
*납작해진 천황, 무력한 천황이라구요. 지금 그래서 나카소네가 문
제라구요, 나카소네.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를 몰라요. 여
자들은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말을 안 하지만 말이에요. 지금 중국, 소
련, 미국, 인도, 브라질과 연결되어 있어요. 세계적인 대국들 가운데
선생님과 통하지 않은 나라가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통일교회의 여
러분들 가운데 선생님 대신으로 책임을 질 수 있는 남자라면 아무것도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일본 말을 알아들어요? 자, 다 끝났어?「조금 남았습니
다.」조금 남았으면 빨리 해요.

 

해와국가가 살 수 있는 길

 

『……한국 국민들이여,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지상의 일본

인들은 한국 국민에게 저지른 오류를 후손들에게 진실하고 참되게, 부
끄럽지 않게 남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는 서로
진실하게 사랑하고 위하는 세계입니다.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세계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일본 국민들이여, 진심으로 한국 국민에게 진솔하
게 사죄하길 바랍니다. 이시이 슈안』
엔사마, 욘사마?「욘사마입니다.」욘사마하고 재림주 메시아 참부모
를 비교할 수 있어요? (웃음) 일본 여자들 몽땅 만주로 옮겨 갈 수 있
어요. 지금도 일본 식구는 이동하라면 이동하지? 안 하겠나, 하겠나?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이 살림살이 못 하면 중국 부잣집에 또 시집보낼
지 몰라요. (웃음)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시집
가더라도 남편이 잘못하게 된다면 버리고 시집갈 수 있잖아요?
여러분이 지금 한국 남자들하고 결혼해 가지고 만족해요?「만족합니
다.」(웃음) 말이야 그렇지. ‘만족합니다.’ 하면서 왜 고개를 숙여요?
(웃음) 만족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환원시대에 해양권 환원,
여자가 해야 돼요. 육지권 환원, 여자가 해야 돼요. 천상세계도 여자들
이 해야 돼요. 여자시대, 불원한 장래에 일본 국회의원의 3분의 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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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돼요. 절반 이상 돼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국회의원들에게 가서 작달할 수 있는 여자라는 것은 통일교
회 사람밖에 없어요. 사상적인 면에서는 위에 있다구요. 여기도 보게
된다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한국에서 대가리를 젓고 세력권을
가지고 정치한다고 우리를 우습게 보던 사람이 와 가지고 ‘아이쿠, 어
머니 이상이구만. 이모 이상이구만. 여자 선생님 이상이구만.’ 하는 거
예요. 그런 무엇이 다 있다구요.
박정민을 보더라도, 옛날에 유명한 기독교 중고등학교를 나오고 당
당하던 여자라구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행복해?「그걸 말이라
고 하세요? (웃음) 50년 전부터 아버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기 때문에 제가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축복을 내가 해 줬는데 그 남자 어디 갔어?「몰라요. (웃음) 저를
10년이나 속여먹고 외도를 해 버려서 제가 용서는 못 한다고 협회에
말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영감님하고 청평에서 영육축복을 받았어요.
아버님 앞에 말씀드렸더니 ‘뭐? 누가 해 줬나?’ 그러시고 아무 말씀 안
하셔서 아버님이 용서해 주신 줄 알고 있습니다.」(웃음) 자기 살 요
량은 다 할 줄 알아요. 제일 바보가 나예요. (웃음)
제일 바보가 나라구요. 훤히 알면서도 속아 줘야 되고, 그걸 밟고
넘어야 할 텐데 밟지 못하고 쓰러졌으면 심어 놓고 넘어와야 되고, 씨
가 없으면 열매가 맺히게 길러 줘야 되고, 그렇게 사는 것이 불쌍한
통일교회 참부모예요. 제일 불쌍해요. 자유가 있어요? 알면 알수록 자
유의 세계는 점점 좁아져요. 갈 데가 없으니 천상에 이사 가는 거예요.
내가 이제는 할 일이 없어요. 다 끝났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 세계 인류를 원수의 나라에 갖다가 이전시켜
놓으면 그 원수의 나라가 선생님을 사랑하게 된다면 3년 4년 5년도,
7년도 안 가서 복귀될 것이다 생각해요. 그런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에게 아들
딸이 있으면 ‘엄마, 왜 선생님이 원하는 곳에 안 가요? 우리들이 도와
줄 텐데.’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을 못 만들어 놓으면 어머니가 갈 길이
막히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에서 남편을 미워하고 아들딸을 미워했으면 큰일나요. 일본 여
자들이 와서 낳아 놓은 아이들이 일본에 팔아먹을 수 있어서 한국을
팔아먹으면 어떻게 되겠나? 일본에 가서 일본 사람들을 교화시켜 가지
고 일본이 한국에 들어와서 접붙여야지. 그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일본인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이 감옥에 다닐 때 조사하던 일본
경찰관들이 갈 때 내가 보따리 싸 주고 다 이랬으니 그것을 갚아야 할
책임이 일본 사람에게 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원리를 안다면 한
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한국에 와서 죽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조상들
은 이렇게 하는 것, 너무나 잘 알지. 내가 천사장까지도 때려죽일 수
없어요. 영원히 지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하늘나라가 될 때에는 종새끼
보다도, 노예보다도 더 불쌍한 자리에 세울 수 있는데 그걸 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신세가 안 돼 있어요.
그런 하늘의 수치스러운 길을 내가 막아야 하기 때문에 일본 나라
일본 국민을 누구보다도 선두에서 교육해 가지고, 피눈물나는 어려움
이 있더라도 교육해 가지고 각성해 가지고 천사장보다 나아야지. 일본
의 천황도 버리고 그 재산까지도 뽑아 가지고 아시아인과 아프리카인
에게 나눠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일본 여자들을 제일 많
이 외국 사람하고 결혼시켰어요. 일본 어머니가 제일 싫어하는 놀음을
시키고 있어요. 해와국가가 살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어요.

 

탕감 구덩이를 완전히 메워 버려야 돼

 

자, 이제 더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이 모르는 얘기를 해야 되기 때

문에 그만하고, 유정옥!「예.」얘기해 봐요. 유정옥의 말을 들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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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기 앉은 사람들, 알겠어요?「예.」여기서 들은 것으로 프로그램
을 짜 가지고, 일본의 유정옥이 1억2천5백만 인구를 중심삼고 한 기
준을 중심삼고 계산할 수 있는 머리는 다 갖고 있으니 나는 그것보다
낫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같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해양국가는 순
식간에 할 수 있는 것이고, 오스트레일리아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것
이고, 구라파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8년까지는,
천일국 8년 노정까지는 유엔에 가입한 나라를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있는
재산, 재력, 인력, 통일교회 금력, 인력, 사상, 모든 것을 다 투입했어요.
미국에서 모든 만든 것은 양창식한테 넘겨주지 않았는데, 내가 얘기
안 해도 이미 다 점령해 가지고 팔고 싶으면 팔고 다 그랬더라구요.
왜 또 이상한 얼굴을 하나?「판 것은 없습니다.」판 것은 없지만 예금
한 돈을 빼 쓰지 않았어? 왜 답변 안 해?「예, 조금 돌려쓴 것이 있습
니다.」그게 돌려쓸 돈이야? 돌려썼으면 원리금을 일년이면 일년, 몇
개월이면 몇 개월 납금 해야 되는데, 안 하고 있어요. 언제든지 점점점
점 돈 있으면 또 뽑아 쓰게 되어 있지, 자기가 환원하게 되어 있나?
돈이 많이 필요하지?「예.」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내가 2백만 교육하겠다고 불러오라고 했는데,
왜? 그 일을 했다고 생각하나? 아니에요. 여기 한국이 틀어지면 한국
을 차 버리고, 일본을 차 버리고, 미국에 가 가지고 남북미하고 구라파
만 하게 되면 세계를 80퍼센트 이상 구할 수 있어요. 그 기반도 다 닦
아 놨어요.
박구배!「요즘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있습니다.」병원에 있어? 돈
이 필요해서 그러겠지. (웃음) 왜 웃어요?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나는
미리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 명령하지 않고 내가 모험
을 하면서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세상 같으면 그런 사람은 벌써
어디 가서 죽었지, 살 수 없는 거예요. 비위가 좋거든.
자!「예.」일본 나라의 사실, 이런 어려움이 있으니 일본 여자들이
각성하고 일본에서 여기에 시집온 사람들을 몽땅 빼다가 이제 내가 대
양주에 보내든가, 그렇지 않으면 육대주를 확대한 팔대주로, 딴 데로
대이동시켜 가지고 탕감하지 못한 것도 탕감시킬 수 있는, 탕감 구덩
이를 완전히 메워 버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걸 원하는 일본 여자가 있어요? 보니까 오래된 사람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에라, 문 총재를 따라가다가는 망한다.’ 해 가지고 나갔지
만, 친구들의 얼굴을 대할 수 없어요. 옛날에 통일교회에 미쳐 다니더
니 이제는 안 나가 가지고 월급 타기 위해서 취직하고 있다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어떻게 자기가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불쌍한 사람
들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도, 몇백년 전에 간 사람도 선생님에게 미안해
가지고 일본 나라의 모든 부족한 것을 자기가 탕감복귀할 수 있는 제
물 되겠다고 선언하는데, 지금 땅 위에 사는 일본 사람들이 사람들이
에요? 사람들을 안팎으로 알아 가지고 과거 현재 구덩이가 없는 평지,
평면 광야를 대해 가지고 보습을 사 가지고 농사짓든가, 곡괭이를 사
가지고 굴을 파든가, 금광을 하든가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자유인이지.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아, 교과서에 침략국가가
아니라고? 한국 침략, 중국, 소련, 미국까지, 하와이 공략하고 침략하
고 침략 안 했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다 똑똑하다구요. 일본 사람
보다 똑똑해요.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자, 그런 것을 잘 얘기하라구.「예.」한국 사람이 가 있음으로 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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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아 일본에 부작용이 있다고 유정옥을 갈아치우라고 얼마나 소문을
냈어요? 1백만 훈독교회를 누가 잘할 거예요? 부엌에 있는 간나들, 잘
들으라구.「예.」누가 해요? 금년 10월 달까지 1만을 넘겨야 돼요. 명
년 중심삼고 십만, 백만 가정교회! 백만에서 그다음에 십배는 간단한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환경이 돌아가게 돼 있어요. 서로가 이제
한국에 와 가지고 교육받겠다는 거예요.
제주도 수련소를 비우고 있지?「계속 수련생이 가고 있습니다.」몇
명이야, 몇 명씩? 1백 명도 못 되게 왔다 갔다 하잖아?「아버님 말씀
대로 그렇게 많이는 못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무리해서라
도 보내야 일본이 발전하는 거야. 일본 사정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일본 사정을 생각했다가는 일본과 더불어 망해. 똑똑히
알라구.「예.」
거기에 자기 아들딸이니 누구니 데리고 가서 살겠다고 생각하지 마.
「예.」한국 사람도 거기에 두어두지 말라는 거야. 언제 선생님이 철회
시킬지 몰라. 없더라도 자기들 이상 사람들을 길러서 대신하게 해야
돼.「예.」그래야 한국 교포가 살아. 자! 잘 들으라구요, 일본 간나들.
「안녕하십니까? 피스컵 승리의 기대 위에서 25일부터 오늘까지 일
본의 책임을 지고 있는 부족한 저를 세워서 그동안 활동했던 보고를
하게 해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종관, 유정옥의 간증을 잘 들으라구. 이게 간증이 아니에요. 일본
의 소명적 책임이에요. 의무를 말하는 건데, 간증이에요? 선택받은 소
명적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의 전통이 다 무너진 것을 다
시 수습해 가지고 내가 이제 비자가 없더라도 일본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관계돼 있는 일본 정치가들하고 경찰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안지대
의 다섯 경찰서장만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들락날락
할 수 있어요. 우리 배 가지고 네 시간이면 가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
에요. 선생님이 그런 모험을 못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구라파에 가서도
비자가 무슨 비자? 잘 들으라구요, 여기 앉은 녀석들!「예.」
간증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소명적 책임을 전수하기 위한 이 시간
이에요. 노트에 기록하지 않는 사람들은 녹음시켜 가지고 다시 기록하
라구요. 알겠나?「예.」이제는 알아들을 만큼 때가 되었으니 책임 하지
못하면 후려갈겨서라도 일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실적 없으면 쫓겨
나요. 선생님이 허재비 같은 껍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새로
운 문화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씨가 필요해요, 선생님의 씨와 같이.
자! (일본 활동에 대한 유정옥 회장 보고) (박수)
다 몇 살들이에요? 오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오십 이상이
절반 이상, 3분의 2네. 이제부터 새로 태어난다고 생각해요. 새로 태
어나서 오십이 아니고 16세 선생님의 때와 선생님이 꿈으로 바라던
24세로 활달해 가지고 나라와 싸울 수 있고 세계를 밀고 올라갈 수
있는 청년시대의 새 출발을 한다고 결의하면, 여러분의 장래의 길은
탄탄대로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 접선만 시키면 만사가
다 형통할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앞에 앉은 누군가? 이름이 뭐이던가?「김옥수입니다.」나오라구. 남
편하고 하나돼 있나? 자기 고집대로 하겠다는 남편, 어디 가 있나?
「서울에 있습니다. (정재은)」서울서 뭘 해?「훈독가정교회를 합니
다.」열심히 하나?「예.」여편네가 열심이야, 임자가 열심이야?「집사
람이 더 열심입니다.」남자가 여자한테 져서 되겠나? 볼록이 오목 되
고 오목이 볼록 돼야 될 것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신호하면 답을 하
고 일어설 줄도 알아야지. 알겠나?「예.」이 아줌마의 형제들은 다 모
범적인 가정인데.
자, 다 듣기가 힘들었으니까, 매미도 덥다고 스르륵 스르륵 노래하
고 있고 다 그런데 노래나 한번 해 봐라. 기념적인 노래, 환송 노래를
해 준다고 생각하고 해 봐요. 노래 잘 한다구요. (김옥수 사모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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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보고) (박수)
야야야, 억만세 했으니 기도 한번 해 봐라. 어디, 앞으로 하늘이 축
복해 주겠는지 열심히 해 봐.「제가 기도를 잘 못 해요.」기도도 할 줄
알아야지. 노래만 하면 되나? (김옥수 사모 기도)
자, 이제 집에 가는 건 바쁘기 때문에 여기에 먹을 것을 준비했으면,
누룽지 있으면 누룽지라도 긁어 먹고, 없으면 여기 아래 가게 되면 빵
집도 있고 다 있으니까 사람만 시키면 30분, 한 시간 있으면 몇백 명
먹을 것도 사 올 수 있으니까…. 매미도 울고 우리 정원이 서울에서
관광 와 가지고 노래 부를 수 있는 좋은 터전이라구요.
한강이 보이고 남서울 북서울, 북악산으로부터 연결되는 하늘의 운
세의 기틀을 잡아 쥐고 우리가 날 수 있는 용장들이 되겠다고 결심하
는 이런 아침 대신, 점심 대신, 저녁 대신 힘차게 꽉꽉 채워서 먹어요.
남은 것은 손에 받아 가지고 포켓에 넣어서 저녁까지 먹기를 바라겠어
요. (경배) * 



가인 아벨 복귀와 책임분담 완성(말씀선집 502권 10편) u

훈독왕 | 20200606070732
말씀선집 502권 10편 


가인 아벨 복귀와 책임분담 완성(훈독본) 

2005년 8월 1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28


<말 씀>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에서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제4절「‘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 복귀 ①장자권 복귀’」(훈독)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7단계, 하나님까지 가기 위해서는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8단계의 과정적 장자복귀 기반을 통해서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장자 자리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장자요 장녀였습니다. 장자 장녀가 원리결과주관권을 통해 직접주관권까지 장자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지, 차자적 사랑을 가지고는 연결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오늘 아침 훈독회에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 책임분담. 

모든 사람이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먼저는 가인 아벨 문제, 둘째는 책임분담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완성할 수 없다구요. 그 위치를 확보하지 않고는 사위기대를 이 세계에서 완전히 이룰 수 없다구요. 이게 중요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천지인부모가 축복해 주는 시대는 지나가


『……하나님과 참부모만 확실히 알면 다 해방된다 그 말입니다. 살아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 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 주는 증거의 실체만 되면 다 해방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붙들면 참부모를 붙들고, 그 사람을 붙들면 하나님을 붙드는 겁니다. 본심을 알기 때문에 재까닥 재까닥 한다는 겁니다. 오늘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해 주느냐 하면, 이날이 그러한 전환기를 감아 넘기는 하나의 선포의 날이기 때문에 이야기해 주는 겁니다.』


≪천성경≫에 읽은 대로 오늘이 딱 그래요. 똑같은 시점이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오늘 8월 1일이 중요한 거예요. 이 일을 맞추기 위해서 문화 페스티벌을 하는 거예요. 문화 페스티벌도 열매가 축복이에요.


여러분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이제 축복을 어떻게 받겠나?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것이 이제는 끝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축복해 주지요? 이후의 전환 시기는 자기 부모들이 축복해 주게 되어 있지, 천지인부모가 축복해 주게 안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축복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백성의 아들딸들을 하늘땅의 왕이 와서 축복해 주겠나? 자기 생명이 출발하는 데에 왕이 사랑과 생명, 그 핏줄을 이었나? 자기 부모가 이은 거라구요. 부모들이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부모 앞에 효도 안 하면 안 돼요. 부모의 말을 하나님같이, 참부모님의 말과 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게 완성의 기초라구요. 그게 가장 중요해요. 어느 것도 변경시킬 수 없는 중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 위치에 서야 된다구요. 참사랑이 최고의 위치에 서고, 모든 피조물은 자동적으로 복종하여 하나의 세계로 확장되는 거예요. 두 세계가 아닌 하나의 세계, 그 세계는 전쟁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전쟁 마당이에요. 그건 타락한 여러분의 몸이 사탄과 하나님의 전쟁터라는 말이에요. 여러분 자신은 어느 편에 속해 있어요? 이 타락세계의 숙제라구요. 여러분이 깨끗한 답을 알아야 돼요.


주체적 자리에 서지 않으면 여러분의 생명과 가정과 전세계가 완성의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그게 원리적 관점으로 본 현상이라구요. 아
무리 어렵더라도 이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넘어서야 된다구요.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은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4)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복귀’까지 훈독)

오늘 이 훈독회 말씀이 중요한 말씀이에요. 형제권복귀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왕권복귀는 책임,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 미완성이에요. 이 두 가지에 걸려 있어요. 그걸 몰라요.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요. 이걸 모르면 역사가 풀리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 몰라요. 책임분담은 창조성 위업이에요, 창조성. 하나님이 97퍼센트 창조했다면 우리는 3퍼센트를 가함으로 100퍼센트의 완성, 하늘이나 땅이 전부가 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다는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을 무엇 때문에 못 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았어요. 그렇게 되어 하늘이 주려고 하면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받아야 할 터인데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이게 무엇보다도 실체적인 증거의 사실이에요.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웁니다.」


이 몸뚱이가 타락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원수 중의 원수라는 걸 몰랐어요. 왜? 타락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도 몰랐고, 하나님이 가야 할 길도 몰랐고, 하나님이 가야 할 목적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전체의 원인도 되고 결과도 되고, 가야 할 방향, 세 가지를 다 몰라요. 


여러분이 어디로 갈지 방향을 알아요? 방향을 몰라서 못 가니 사탄 무리예요. 지옥 가는 거예요. 혼돈 돼 있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사탄이 별의별 싸움으로 공격하지만, 선생님이 그 세계에서 쓰러지지 않은 것은 알기 때문이에요. 사탄이 모르는 것,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을 알기 때문에 살아남은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된 줄 알아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24금 황금이 되어야 돼요. 금가루가 모래판에 있고, 혹은 무슨 흙 판에 있지만, 이걸 용광로에 집어넣으면 시시한 돌이든 무엇이든 다 전부 타지만 금만은 안 타요. 사탄이 아무리 황금덩이를 용광로에 집어넣어 불을 때더라도 불이 붙지 않아요. 몇백 번, 몇천 번 그 여과 장치를 거쳐야 된다구요.


황금의 주인은 본래 변치 않는 하나님이에요. 금은 빛깔에서 변치 않고, 다이아몬드는 굳은 데서 변치 않고, 진주는 하모나이즈(harmonize), 화합하는 데 어디 갖다 맞추어도 들어맞는다구요. 남자에게도 잘 맞고 여자에게도 잘 맞아요.


말씀 심판, ≪천성경≫에 안 걸릴 사람이 없어


그래, 죄가 어느 나라가 많으냐 하면 선진국가가 많아요. 인들, 와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신교도)가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요, 형제들의 원수예요. 부모의 사랑이 없어요.

 

죽어간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 있어요. 공산당은 죄 없는 사람을 간판 붙여 가지고 죄인같이 발을 자르고 손목을 자르고, 그렇다고 인정하게 해 가지고 태평양에 갖다 던져 버리고, 무덤 한 구덩이에 천 명, 만 명을 묻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공산당이 얼마나 나빴느냐 하는, 그 무덤을 헤치라는 거지요. 무덤을 헤치면 수천 명을 한 구덩이에 잡아죽였다는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그런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재판? 인민재판이라는 그걸 해서는 뭐 1천 명이면 1천 명을 죽여서 구덩이를 파고 한꺼번에 묻어버려요. 이 무덤을 파헤치면, 소련의 역사시대, 공산당의 역사시대에 이것이 정당한 시체라고 증거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폭행, 자기들의 야욕을 충족시키려는 악마의 소행이지,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소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젊은 녀석들. 

 

그래, 한국말에 나쁜 녀석을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고 그래요. 공산당은 새빨간 거짓말이지. 알겠나?「예.」

공산당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나예요. 또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누구보다 제일 무서워해요. 

 

소련이 저렇게 되고, 중국이 저렇게 된 것이 뭐 민주세계 때문에, 미국 때문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미국이든 공산세계든 날아가 버려요.


여러분이 먹고살고 있는 그것이 사기꾼 노릇이요, 하늘의 물건을 도둑질해다가 먹고살고 있다는 거예요. 주인이 올 때는 도망갈 수도 없고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불 심판이라는 말을 해요, 불 심판. 불이 말씀이에요, 말씀 심판. ≪천성경≫에 안 걸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사탄의 지옥과 하나님의 천국


훈독회라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지옥 고 하나님의 원수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을 왕 중의 왕으로 모시고, 형님 중의 형님으로 모시고, 자기 가족 중의 가족으로 모시고, 나라의 국민 중의 국민 이상의 사람들을 만들겠다고 해야 하나님주의에 속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생각이 있어요? 

 

사탄의 컨셉(concept)에는 천국이 없다구요. 천국의 개념은 낮이에요. 사탄의 색은 어두움의 지옥이라구요. 낮이 없는 가장 깊은 어둠의 곳이라구요. 모두가 그 지옥의 어두운 곳을 모르고 있다구요. 거기서는 모든 존재를 구별할 수 없어요. 어두움이 점령하면 볼 수 없어요. 그런 세계가 되면 모든 것을 알 수 없다구요.
복잡하게 된 인간은 설 수도 없고, 앉을 수도 없고, 원인도 기원도 방향도 없어요. 원인과 결과와 방향, 그 개념을 어떻게 알 거예요

 

첫째는 원리를 알아야 돼요. 그거 모르면 완성한 존재가 될 수 없어요. 익은 열매가 될 수 없다는 뜻이에요. 여러분이 아무리 열심히 일하더라도 원인과 결과와 방향을 확실히 알지 못해요. 그러면 완성의 자리로 나갈 수 없다구요. 이게 원리적 관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매일 아침 여러분은 하나의 성경, ≪천성경≫을 배워야 돼요.
이 세계가 나눠지지 않았다구요, 하나의 세계이지. 내적 외적은 하나의 몸이지 나눠지지 않았다구요.
타락 이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졌다구요.

 

가을 절기가 오면 모든 잎은 떨어져요. 그러나 아무리 작은 가지일지라도 생명을 가진 것은 떨어지지 않아요. 생명은 영원성을 가지는 거예요. 

 

열 여덟에서 스물 세 살 외에는 축복을 안 해 줄 것이다


스물 네 살 이상 손 들어 봐요. 그럼 열 여덟에서 스물 세 살 이내에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 외에는 이제부터 축복 안 해 준다구요.

선생님이 축복해야 되겠나? 선생님은 킹이에요, 킹. 여러분은, 이 손가락은 소생․장성․완성, 3대를 중심삼고 축복받아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부모님이 축복할 때 작년서부터 세 번으로 마지막이지? 「예.」


이제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축복해 줘야 돼요. 선생님 대신 축복받았으면 3대가 완전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되었으니 말이에요.

오늘 저녁 뱅큇(banquet; 만찬) 때 말씀할 제목이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말씀이 있어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론적으로 다 선포했어요. 그것만 알게 되면 이때가 어떤가 알아요. 컬처럴 페스티벌(cultural festival; 문화축전), 운동이라는 것은 모든 전부를 챔피언십(championship)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이라는 발표를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하나님의 몸!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들이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는데,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문화체육대전 승리축하 만찬에서 연설하실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제목의 강연문 낭독)


『……이처럼 엄청난 천주적 차원의 인침을 받고 이 사악한 세계에 나타난 참사람이 바로 오늘 여러분 앞에 서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박수)


그것은 레버런 문이 모든 창조의 내용을 모두 안다는 거예요. 타락의 과정과 결과를 놓고 어떻게 지옥을 부수고 복귀시킬 것인지, 복귀과정을 통해 탕감을 하고 지상천국을 이뤄 나가는 모든 것을 논리적으로 가르쳐 주는 겁니다.
여러분은 섭리적 관점에서 어떻게 개인 완성을 이뤄 나가는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상가정, 이상종족, 이상국가, 이상세계․천주․하나님까지 원리를 알면 그 내용을 완전히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실천하면 자동적으로 그 결실은 어디에서나 맺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인 완성은 어렵지 않아요. 자연스런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이제 인류의 갈 길은 너무도 확실해졌습니다. 후천시대의 초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여러분의 생애에 더 이상 장애물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최종 목표에 어떻게 갈지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마음은 몸을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거부함이 없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은 싸우지 않듯이 마음에 몸이 복종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닮았으니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여러분의 자녀들 또한 그 익은 열매와 같이 여러분을 닮을 것입니다. 안 그래요?

 

(끝까지 강연문을 낭독함) (박수)


세상에서 사람으로 저런 발표를 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만일에, 하늘의 법과 지상의 법이 원리원칙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반대되면 레버런 문은 벌써 지상에서 없어진 지가 오래됐어요. 영계 육계의 내용과 같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지켜 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론이라는 게 막연한 이론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을 통한, 하나의 모델, 폼을 통한 원리원칙에 일치되기 때문에 하늘땅이 존재하는 한,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한 레버런 문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상대가 되어 있으니, 사랑을 중심삼은 그 상대는 영원한 것이에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

여러분은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완전히 소유하면 그 어느 것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이라도 절대․유일․불변․영원사랑, 이 4대 속성을 변경시킬 수 없고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의 4대 속성의 절대적인 힘이 여러분의 몸에 같이하게 됩니다.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구요.


지금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4대 속성을 여러분이 알고 비교해 보라구요. 그 세계와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하나되지 못하면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거기엔 그림자가 있고, 빛이 없어요. 그림자가 있는 곳은 어두운 곳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나, 싸우고 있나?「싸우고 있습니다.」 싸우고 있으면 여기 들어올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털을 다 뽑아 버리고 손가락을 잘라 버려도 하나 만들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천국 문턱을 넘지 못해요. 축복받았어도 못 넘어갑니다.


축복받은 여러분 후손까지 있으면 하늘나라의 문턱 앞에 가서 일족이 낙원에 들어갔을 때 ‘할아버지, 미친 할아버지! 당신 할아버지 친구들은 선생님에게 절대복종해 가지고 하나되고 천국 갔는데 이게 꼴이 뭐요?’ 하고 후손들이 악마보다 더 무섭게 공격한다는 거예요. 어디 가 피하겠나?


그러니 땅에서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일일생활을 내가 오늘 하루 생활하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누구 누구 말할 때 몇 퍼센트 잘못했는지 확실히 알게 되어 있어요.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알고 행하는 그건 죄예요. 알고 행하면 죄예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세상을 하나 만들고, 종교계를 하나 만들고, 종교권 내의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선민권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백성을 만들어야 돼요.


타락이 없었으면 참부모 하나의 말씀으로 다 끝날 것인데, 혹이 많이 달려 있고 걸고 있는 걸 전부 잘라 버려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세계와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정맹세가 있어요. 가정맹세는 이 모든 것을 정비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래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세상의 싸우는 가정이 파괴 못 시킨다 이거예요. 싸우는 종교의 싸움이 우리 가정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이스라엘 선민권 해 가지고 자기들만 천국 가고 다른 사람은 지옥 간다는 관념이 아니다 이거예요. 한 형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유니버설 빌리지(universal village)를 말하는데, 우리는 유니버설 패밀리(universal family)를 말하는 거예요. 빌리지(village; 마을)는 사탄이 남을 수 있지만 패밀리는 사탄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유대교 신앙도 완전히 통일교회 원리를 통해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다음에 천국과 지옥, 영계와 육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다!


본연의 자리에 가서 완성한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일체가 되어 있으니 변할 수 없는 거예요. 4대 속성인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이 세상의 모든 존재가 그것을 중심삼고 출발하면 마치 태양과 같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어떤 것도 그림자를 만들 수 없다구요. 그런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

한국말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하늘나라의, 하늘과 땅 나라의 조국어, 모국어예요. 딴 말을 한다는 것은 다른 혈통과 연결되어 있다는 증거예요. 그 증거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사탄 편에 자동적으로 속하는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 모르고는 이 땅에 못 들어와요.


영계는 일주일만 되면 다 통해요. 마음으로 통하는 거예요. 이 지상에서 하는 영어가 말이에요? 그건 쌍놈들이 하는 말이에요. 


여러분의 나이와 아버님의 나이를, 두 위치를 비교해 보라구요. 하늘과 땅 차이예요. 언어 지옥이라구요. 그것이 낮다면 언어 지옥이요, 높다면 언어 천국이라구요. 
그래, 고상한 사람들이 가 있는 영계도 한국말을 써요. 한국말을 쓰지 않으면 모든 자연의 동물들까지 퉤, 침 뱉어요. 한국말로 불러 주면 어깨에 와서 앉고 친구해 주지만, 영어를 하게 되면 똥을 찍찍 갈긴다구요. 그래요. 그런가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나. 그때 가서 ‘아이고, 선생님이 지상에서 말한 대로 다 올바로 가르쳐 줬구만. 이제, 이제 어떻게 하겠노?’ 그때는 안 돼요.


완성은 지상에서 해야 돼요. 완성해야 할 곳은 지상이지 영계가 아니에요. 영계에서는 완성할 곳이 없다구요. 


새로이 한국의 대표, 지도하던 사람들 아들딸들이 들어오면 여러분 아들딸보다 더 앞선다는 거예요. 부모가 반대하던 걸 회개하는 마음이 있지만, 여러분은 다 되었다 하지만 저쪽은 회개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철저히 ≪천성경≫ 교육을 처음으로 하는데, 여러분은 몇십 번, 몇백 번 전부 구새가 먹어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가지가 바람이 불면 꺾어지게 되어 있어요. 저들은 새 눈, 새 순, 새 가지와 같아서 안 부러진다구요. 여러분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구시대는 타락한 사탄이 지배한 때요, 신시대는 하나님이 지배하는 때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배하는 때의 사람은 결혼을 18세부터 24세, 7년 기간에 하는데 정(正), 순결 된 남자 여자를 결혼시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자기 밥벌이하고 세상의 그 나라가 필요한 학교 공부를 해 가지고는…. 그게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속한 곳은 사탄의 나라요, 그 나라는 하나님의 전통이 아닌 사탄의 전통을 갖고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고, 사탄의 혈통이 여러분 앞에, 사방에 둘러싸여 포위되어 있는 사탄세계가 됐다구요.


어떻게 사탄의 혈통을 근절시킬 것이냐? 잘라 버려야 돼요, 근절.
사탄의 근거지가 된 몸을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 국가, 전세계에 그 범위를 넓히고 넓히고 해서 깨끗하게 하지 않고는 접붙일 수 없다구요.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는 아무리 자자손손 번성하더라도 깨끗이 근절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어려워도 여러분은 깨끗이 그것을 근절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예!「예!」

 

언제든지 자신에게 물어보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완전히 익은 과일로 수확돼야 돼요. 그렇게 되면 동등화가 돼요. 그렇지 않고 하나되지 못하면 두 세계가 되고 하나 하나 분리되어 다른 세계가 된다구요.

(‘통일의 노래’ 하고 억만세. 경배) *

 

 

말씀선집 502권 10편, 원문 


가인 아벨 복귀와 책임분담 완성 

2005년 8월 1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8월 1일 섭리의 중차대한 

제2차 새로운 천년시대의 12년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1차 단계
는 끝내고 2차 단계에 돌입하여 중요한 모든 내적 외적을 정비하는
기간으로서 있는 정성을 다 모은 하늘과 땅의 축복가정들, 천주․천
지․천지인부모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일체권이 되시옵고, 만우주의 존
재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지만, 사랑을 위한 노정과 사랑을 위한 목적
을 위하여 온 피조세계, 창조주 된 주인과 전체가 합하여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출발의 그날부터 지금까지 인류 조상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긴 모든 허물을 취소시키고, 본연의 완전 완
벽한 새로운 기원을 찾아 지금까지 수많은 역사노정에서 수난 노정을
홀로 책임지신 천지부모님을 알지 못하였던 인류의 죄상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책임 사명을 다 못 한 입장에서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참
부모의 실체권을 이 땅 위에 성사하여, 그 전체의 중심 자리에서 하늘
의 사랑의 상대적 입장에 서 가지고 아버님이 원하는 사랑의 주인공의
절대가치권을 이뤄야 되겠습니다. 이 절대가치권이 홀로는 성사될 수
없음을 아시는 아버님, 창조의 모든 만물은 대상적 위치에서 심신 일
체의 사랑받을 수 있는 화신체로 하늘을 시봉하지 못하였던 역사적 한
의 구렁텅이와 고개와 한의 모든 평원지를 일원화시켜 아버지의 소원
의 본연의 창조이상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해방․석방의 내외의 천
국을 이루기 위한 소원 성취를 바라고 투쟁의 역사를 계속하신 아버지
이심을 아옵니다.
이 승리의 때를 맞이하여 천일국 5년 이 2000년대의 전체 전부를
완성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맡아 가지고 저희들이 이 7월 달까지 있
는 정성을 다하여 탕감의 해원의 고개를 넘고, 당신을 시봉할 수 있는
안시일을 중심삼은 새로운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과 연결된 혈통
의 자녀로부터 세계와 하늘땅의 모든 전체가 새로운 핏줄을 상속 받은
자리에 있어서 천지 해방․석방의 사랑의 통치 세대를 중심삼은, 사랑
의 왕 중 왕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태평성대권을 맞이하여서 2000년
대 천일국 5년 이해의 7월 달을 보내고 새로운 8월을 맞이하는 고개
를 넘어서 이제 평지로 향한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당신의 사랑의
주권의 세계로 진행할 수 있는 출발점의 날로서 정하겠습니다.
하오니 이날로부터 아버지께서 전체 피조세계의 주인으로서 만물을
창조해 본연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완결 완성하여 주인적 책임을 하나에서부터 전체에 미쳐 직행할 수 있
어 가지고 출발과 더불어 목적이 일체화된 당신의 사랑의 가정을 중심
삼고 참혈통에 연결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와 일체권을 갖추
어 아버지의 주관권 내에 완결 복귀 완성시킨 이 위에 있어서 억천만
세의 사랑의 주인으로서 지도 주관 통치하는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날
로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이제 8월 달 이 하루도 모든 축복가정들과 저희들이 하늘 앞에 전
체의 말씀을 중심삼고 정비한 모든 내용을 끝을 맺고, 하나님과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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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의 일체권을 중심삼은 실질적인 열매 자체로서 하나님의 몸을 이어
받아 체를 입고 하나님에 대응할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사랑의 승리의 패권의 자리를 연결하시어
그야말로 영원한 내외의 해방․석방세계로 진출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후에 되어지는 이 5개월 기간을 아버지께서 이해에 준비하
는 모든 일체의 해방․석방 핏줄을 중심삼고 완결 완성을 보아 가지
고, 사탄세계를 분별하여 하늘 전체권이 승리의 당신의 사랑의 주권시
대로 넘어갈 수 있는 기원으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
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만물과 영계에 있는 천사권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조상들과 지상의 아담권이 해방․석방의 자리에서 축복받은 아담 일족
중심삼은 평화 왕권의 주초에 접붙이기 위하여 영계 전체가 재림 협조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에 가정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하늘나
라의 축복 완결을 위한 가정들 대표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
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이제부터 5개월 기간에 이해에 남겨진 숙제를 저희들이
완결시키기 위한 총결산, 총결집하여 전체 해방․석방권을 저희 축복
받은 가정 자체들이 책임질 수 있게끔 아버지, 협조하여 주옵기를 간
절히 바라옵고, 새로이 출발하는 이 8월 1일, 기쁨의 세계의 출발 기
원으로 삼아 주시옵고, 해방적 축복가정들의 하늘나라를 시봉할 수 있
는 안시일 전체, 해방․석방의 주관의 세계로 전개하여 주옵기를 간절
히 부탁하고 원하오니, 금후의 전체 세계를 맡아 참부모와 더불어 일
체의 결과를 승리의 패권 세계를 넘어 억천만세의 태평성대 지상․천
상 해방 천국권으로 전진하기를 참부모님은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
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앞에서부터 앉으라구요, 뒤에서는 앉지 말고. 순서대로 앉
으라구요. 조이라구요, 조여. (신준님에게) 박수! 만세!「만세 해야지.
옳지! (어머님)」(박수) 윙크! (웃음) 자, 이제 인사 다 했다!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멤버들이야, 새로 온?「STF에서 왔습
니다.」STF! 진짜 오색인종이 다 모였구만.「얘네들은 다 축복받았나?
(어머님)」「그렇지 않습니다.」이제 축복 안 받았으면 손해나지.
「오늘은 ≪천성경≫ 1,163페이지입니다.」천백?「1,163페이지!」
1163페이지! 「‘죄와 탕감복귀’ 편에서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에서
제4절입니다.」탕감과 복귀!「‘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 복귀 ①장
자권 복귀’」(훈독) 오늘에 해당하는 말씀이 되겠네. 자, 해 봐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7단계, 하나
님까지 가기 위해서는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8단계의 과정적 장자
복귀 기반을 통해서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장자 자리에 가야 하는 것
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장자요 장녀였습니다. 장자 장녀가 원리결과주
관권을 통해 직접주관권까지 장자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
지, 차자적 사랑을 가지고는 연결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위치에 돌아와 가지고…』
*오늘 아침 훈독회에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 책
임분담. 모든 사람이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먼저는 가인 아벨 문제,
둘째는 책임분담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완성할 수 없다구요. 그 위치를 확보하지 않고는 사위기대를 이 세계
에서 완전히 이룰 수 없다구요. 이게 중요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요한 말이다! 오늘에 맞는 말이에요. 8월 초하루에 맞는 말이라구
요. 그래, 여러분 오색인종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오늘 아침 훈독회에
오색인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가르치고 있다구요. 잘 기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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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부터 천지인부모가 축복해 주는 시대는 지나가


『……하나님과 참부모만 확실히 알면 다 해방된다 그 말입니다. 살
아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 줘야 됩니
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 주는 증거의 실체만 되면 다 해
방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붙들면 참부모를 붙들고,
그 사람을 붙들면 하나님을 붙드는 겁니다. 본심을 알기 때문에 재까
닥 재까닥 한다는 겁니다. 오늘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해 주느냐 하면,
이날이 그러한 전환기를 감아 넘기는 하나의 선포의 날이기 때문에 이
야기해 주는 겁니다.』


8월 초하루라는 거예요. 딱 그래요. *≪천성경≫에 읽은 대로 오늘
이 딱 그래요. 똑같은 시점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8월 1일이 중요한 거예요, 오늘이.
이 일을 맞추기 위해서 뭐인가, 문화 페스티벌을 하는 거예요. 문화 페
스티벌도 축복이에요, 축복. 열매가 축복이에요.
여러분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이제 축복을 어떻게 받겠나? 선생님
이 축복해 주는 것이 이제는 끝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축복해 주지요? 이후의 전환 시기는 자기 부모들이 축복해 주게 되어
있지, 천지인부모가 축복해 주게 안 되어 있어요. 어디 갔어? 곽정환!
「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17세, 18세 이후에 하는 그것도 하늘땅이 선포하고 해서 아무 날
결혼한다는 걸 먼저 알고, 하늘땅에 있는 이 젊은 청년들이 알고 정성
들일 수 있는 그 날들을 쌓아 가지고 아무 날 축복의 자리에 가야 할
텐데, 여러분은 오늘 축복이 얼마나 귀한 걸 모르고 ‘그거 뭐 의례적으
로 통일교회에서 하는 축복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큰 오해라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축복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백성의 아들
딸들을 하늘땅의 왕이 와서 축복해 주겠나? 자기 생명이 출발하는 데
에 왕이 사랑과 생명, 그 핏줄을 이었나? 자기 부모가 이은 거라구요.
부모들이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부모 앞에 효도 안 하면 안 돼요. 부모의 말을 하나님같이, 참
부모님의 말과 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거 해
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게 완성의 기초라구요. 그게
가장 중요해요. 어느 것도 변경시킬 수 없는 중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 위치에 서야 된다구요. 참사랑이 최고의 위치에 서고,
모든 피조물은 자동적으로 복종하여 하나의 세계로 확장되는 거예요.
두 세계가 아닌 하나의 세계, 그 세계는 전쟁이 없다구요.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뭐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전쟁 마당
이에요. *그건 타락한 여러분의 몸이 사탄과 하나님의 전쟁터라는 말
이에요. 여러분 자신은 어느 편에 속해 있어요? 이 타락세계의 숙제라
구요. 여러분이 깨끗한 답을 알아야 돼요.
주체적 자리에 서지 않으면 여러분의 생명과 가정과 전세계가 완성
의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그게 원리적 관점으로 본 현상이라구요. 아
무리 어렵더라도 이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넘어서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생각해야 돼요, 출세고 뭣이고, 나라고 뭣이고. 미국이니 무슨
선진국이라는 말도 하지 말라구요. 도둑이고 사기꾼들이에요. 힘을 가
지고 강제로 점령한 거예요. 그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은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자, 일곱 시까지 훈독회 하는 거예요. 원래는 30분까지 할 텐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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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도 되겠는데 얼마나 남았나?「‘왕권복귀’까지 반 페이지 남았습니
다.」그 ‘왕권복귀’ 읽으라구. 그다음엔 뭐야?「지금 ‘부모권복귀’이고,
‘왕권복귀’ 남아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5절 ‘복귀역사 전개와 섭리국가
의 사명’입니다.」그거 몇 장이야?「4절은 두 페이지 남았습니다.」그
것까지 빨리 읽으라구. (‘4)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복귀’까지 훈독)
여기 몇 개 나라에서 왔어요, 몇 개 나라?「유럽과 한국에서 왔습니
다.」「몇 개 나라?」「26개 국입니다.」아, 전체가 155개 국이라고
얘기하던데, 155개 국 다 왔나? 미스터 곽!「여기는 지금 그렇게 안
왔습니다.」여기는 어디야?「유럽 STF가 왔습니다.」전부 다 안 왔나?
「예.」
오늘 이 훈독회 말씀이 중요한 말씀이에요. 형제권복귀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왕권복귀는 책임,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 미완성이에요. 이
두 가지에 걸려 있어요. 그걸 몰라요.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요. 이걸
모르면 역사가 풀리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 몰
라요. 책임분담은 창조성 위업이에요, 창조성. 하나님이 97퍼센트 창조
했다면 우리는 3퍼센트를 가함으로 100퍼센트의 완성, 하늘이나 땅이
전부가 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다는 거예요. 책
임분담 완성을 무엇 때문에 못 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았어요. 이렇게 가야 할 건데 이렇게 됐다구요. 이렇게 되면 하늘이
주려고 했는데, 주려고 하면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받아야 할 터인데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이게 무엇보다도 실체적인 증거
의 사실이에요.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싸
웁니다.」‘아, 나는 세계의 대표 국가로서 지도하는, 리딩 하는 미국 국
민이다.’ 하겠지만, 미국 국민은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우는데, 몸
마음 중심해서 싸우는데 어디가 더 강하냐? 선진국가가 몸이 더 강해
요. 주먹 가지고 때려죽이려고 해요. 후진국가가 맞고 눈물을 흘리고
참아요. 이게 뒤집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져야 돼요. 둘이 갈 수 없어요.
*한쪽은 무너져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가 타락
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원수 중의 원수라는 걸 몰랐어요. 왜? 타락원리
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도 몰랐고, 하나님이 가야 할 길도 몰랐고,
하나님이 가야 할 목적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전체의 원
인도 되고 결과도 되고, 가야 할 방향, 세 가지를 다 몰라요. 원인과
결과, 방향을 몰라요.
여러분, 미국이 선진국가라고 하는데, 어디로 갈지 방향을 알아요?
방향을 몰라서 못 가니 사탄 무리예요. 지옥 가는 거예요. 혼돈 돼 있
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사탄이 별
의별 싸움으로 공격하지만, 선생님이 그 세계에서 쓰러지지 않은 것은
알기 때문이에요. 사탄이 모르는 것,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을 알기 때
문에 살아남은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된 줄 알아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황금이, 24금이 되어야 돼요, 금이. 전부 다 금가루가 뿌려졌
는데, 모래판에 있고, 혹은 무슨 흙 판에 있고, 썩은 거름 판에 다 섞
여 있지만 말이에요, 이걸 용광로에 집어넣으면 시시한 돌이든 무엇이
든 다 전부 타지만 금만은 안 타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아
무리 용광로에 집어넣어 불을 때더라도 연기가 나고 불이 피워지지 않
아요. 불이 붙지 않아요, 황금덩이에. 몇백 번, 몇천 번 그 여과 장치를
거쳐야 된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장마철에 홍수가 날 때 물이 저 산 고개서부
터 골짜기로부터 산에 있는 모든 걸 휩쓸고, 평원, 평야에 있는 모든
걸 휩쓸어 가지고 오만 가지가 섞여 가지고 흘러가는 그 물이 깨끗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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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건 여과 장치를 거쳐야 돼요. 몇 번, 몇백 번, 몇천 번, 하나님의
본래 순결한 물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종을 땡 울릴 수 있게끔, 몇천 번이고 됐다 할 수 있는 종
소리가 날 때까지 불을 때 가지고 녹여내서 진짜 24금, 25금도 있고
30금도 있을 텐데 24금만이 그 모든 것의 중심, 최고의 고개예요. 그
24금에서 내려가지 않아요. 여기서 올라갈 때는 24금이지만 24금을
중심삼고 내려가지 않아요. 거기서 올라가게 되어 있지.
황금의 주인은 본래 하나님이에요, 변치 않는 주인. 금은 빛깔에서
변치 않고, 다이아몬드는 굳은 데서 변치 않고, 진주는 하모나이즈
(harmonize), 화합하는 데 어디 갖다 맞추어도 들어맞는다구요. 남자
에게도 잘 맞고 여자에게도 잘 맞아요.
여러분, 다이아몬드는 남자에게 잘 맞나, 여자에게 잘 맞나?「여자에
게 잘 맞습니다.」왜? 야광석이에요. 밤의 주인이 되고 싶어해요, 여자
가. 그다음에 금은? 금은 무엇에 맞나? 밤에 맞는 것이 아니에요. 낮!
아침해가 떠오를 때는 황금빛에 가깝다구요. 흰빛과 노란빛이 합해 있
어요. 그건 낮을 대표하고, 진주는 뭐예요? 진주는 만만하지. 밤낮을
연결시키는 것이 진주예요.
남자가 낮이라면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밤이라면 남자는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밤 된 여자끼리, 낮 된 남자끼리 하나될 수 없
어요. 하나되어도 싸워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는 거예요.


말씀 심판, ≪천성경≫에 안 걸릴 사람이 없어


그래, 죄가 어느 나라가 많으냐 하면 선진국가가 많아요. 미국도 원
자탄을 가지고 협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원자탄을 손 안 대고 태
평양, 에베레스트산 8천8백 미터 이상 깊은 태평양 가운데 묻어 놓고
한번 터뜨리고 싶어요. 그러면 태평양 물에 쓰나미(津波; 지진해일)가
벌어질 거라구요. 노아 심판 이상으로, 히말라야산도 땅 가운데 가라앉
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폭발력을 갖고 있어요.
미국의 백인들이 말이에요, 백인들 자기들이 다 죽고 흑인들만 남게
된다면 원자탄을 쓰겠나, 안 쓰겠나? 「안 씁니다.」안 써요, 써요? 
인들, 와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신교도)가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
수요, 형제들의 원수예요. 부모의 사랑이 없어요.
아들이 나라의 법에 걸려 가지고 사형수가 돼 가지고 형장에 나가게
될 때 ‘우리나라의 법이 있기를 잘했다.’ 그런 부모가 있나? 부모의 마
음은 교수대에 나가는 아들을 중심삼고 이 나라의 법을 없앨 수 있으
면 법을 없애고 해방해 주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무엇이
죽음 자리에 가게 하느냐? 그 나라의 법이 죽게 만들어요. 그 법이 무
슨 법이냐? 사탄 법이에요. 사탄 법인데, 죄 있으면 죄 있는 사람들이
나쁘지만, 그 나라에 사는 사람이 전부 다 선한 사람들이에요? 

 

죽어간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 있어요.
공산당은 죄 없는 사람을 간판 붙여 가지고 죄인같이 발을 자르고
손목을 자르고, 그렇다고 인정하게 해 가지고 태평양에 갖다 던져 버
리고, 무덤 한 구덩이에 천 명, 만 명을 묻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 여
러분이 해야 할 것은 공산당이 얼마나 나빴느냐 하는, 그 무덤을 헤치
라는 거지. 무덤을 헤치면 수천 명을 한 구덩이에 잡아죽였다는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그런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이라는 그걸 해서는
뭐 1천 명이면 1천 명을 대가리를 까서 구덩이를 파고 한꺼번에 묻어
버려요. 이 무덤을 파헤쳐 버리면, 소련의 역사시대, 공산당의 역사시
대에 이것이 정당한 시체라고 증거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폭행, 자기들
의 야욕을 충족시키려는 악마의 소행이지,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소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젊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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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그래, 한국말에 나쁜 녀석을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고 그래요. 공산
당은 새빨간 거짓말이지. 알겠나?「예.」
공산당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나예요. 또 누구보다 잘 알기 때
문에 누구보다 제일 무서워해요. 소련이 저렇게 되고, 중국이 저렇게
된 것이 뭐 민주세계 때문에, 미국 때문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제도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미국이든 공산세계
든 날아가 버려요.
여러분이 주워 먹고살고 있는 그것이 사기꾼 노릇이요, 하늘의 주인
의 물건을 도둑질해다가 먹고살고 있다는 거예요. 주인이 올 때는 도
망갈 수도 없고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불 심판이라
는 말을 해요, 불 심판. 불이 말씀이에요, 말씀 심판. ≪천성경≫에 안
걸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사탄의 지옥과 하나님의 천국


훈독회가 뭐예요, 훈독회? 훈독회라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지옥 가
고 하나님의 원수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을 왕 중의 왕으로 모시고,
형님 중의 형님으로 모시고, 자기 가족 중의 가족으로 모시고, 나라의
국민 중의 국민 이상의 사람들을 만들겠다고 해야 하나님주의에 속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생각이 있어요? 뭐 STF?「예.」S가 뭐야?「스페셜
(Special)!」T는?「태스크(Task)!」데스크야?「태스크입니다.」F는
뭐야? 폴른?「포스(Force)!」파워? (웃음) 밀리터리 포스, 밀리터리
파워? *학생의 힘? 커플의 힘? 그 파워가 어디에 속해 있어요? 사탄
편에, 세계의 모든 나라와 피조물은 사탄 편에 속해 있다구요. 사탄이
지옥으로 끌고 간다구요.
사탄의 컨셉(concept)에는 천국이 없다구요. 천국의 개념은 낮이에
요. 사탄의 색은 어두움의 지옥이라구요. 낮이 없는 가장 깊은 어둠의
곳이라구요. 모두가 그 지옥의 어두운 곳을 모르고 있다구요. 거기서는
모든 존재를 구별할 수 없어요. 어두움이 점령하면 볼 수 없어요. 그런
세계가 되면 모든 것을 알 수 없다구요.
그래, STF는 어디로 갈 거예요? 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복잡하게
된 인간은 설 수도 없고, 앉을 수도 없고, 원인도 기원도 방향도 없어
요. STF 멤버들은 그게 이해돼요? 원인과 결과와 방향, 그 개념을 어
떻게 알 거예요? 첫째는 원리를 알아야 돼요. 그거 모르면 완성한 존
재가 될 수 없어요. 익은 열매가 될 수 없다는 뜻이에요. 여러분이 아
무리 열심히 일하더라도 원인과 결과와 방향을 확실히 알지 못해요.
그러면 완성의 자리로 나갈 수 없다구요. 이게 원리적 관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윙크? 윙크는 관계를 갖는 행동이라구요. 얼굴의 그런 현상을 웃음
이라고 해요. 오관이 하나 하나 독립적으로 행동하지 않아요. 하나의
희망적인 점과 연결되어 조화를 이룬다구요. 거기서 모든 게 해방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래서 매일 아침 여러분은 하나의 성경, ≪천성경≫을 배워야 돼요.
이 세계가 나눠지지 않았다구요, 하나의 세계이지. 내적 외적은 하나의
몸이지 나눠지지 않았다구요.
타락 이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졌다구요, 마치 N극과 S극처럼.
같은 극끼리는 반발하지만 반대의 극일지라도 남자와 여자는 하나가
된다구요. N극과 S극처럼 말이에요. 아무리 남자와 여자가 대립될지라
도 숨은 장소에서는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요?「예.」나는
몰라도 젊은 여러분은 나보다 더 잘 알 거예요. 아버님은 젊지 않아요.
가을이 오면 잎은 떨어져요. 마침내 약한 가지도 떨어지는 거예요. 알
겠어요?「예.」
여러분은 잎이 될래요, 가지가 될래요? 어느 것? 가을 절기가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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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잎은 떨어져요. 그러나 아무리 작은 가지일지라도 생명을 가진
것은 떨어지지 않아요. 생명은 영원성을 가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열 여덟에서 스물 세 살 외에는 축복을 안 해 줄 것이다


자, 그러니까 몇 개 나라?「8개 국입니다.」여러분 중에 오늘 축복
받는 사람 없나?「그 사람들은 다 준비하러 갔습니다.」이 사람들은
몇 살이야? 스물 네 살 이상 손 들어 봐요. 스물 네 살 이상 손 들어
봐요. 그럼 열 여덟에서 스물 세 살 이내에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 외에는 이제부터 축복 안 해 준다구요.

오늘 8월 달은 전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그래, 이거 이렇게 뒤집어졌는데 왼쪽이 바른
쪽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되는데 선생님이 축복해야 되겠나? 선생님은
킹이에요, 킹. 여러분은, 이 손가락은 소생․장성․완성, 3대를 중심삼
고 축복받아야 돼요. 
이 소생․장성․완성, 소생․장성․완성…. 부모
님이 축복할 때 작년서부터 세 번 마지막이지?「예.」
이번에 축복받으
러 왔던 사람은 제일 못생긴 남자, 청년 남녀들이 왔어요. 얼굴이 제일
못생겼어요. 정말이에요.
여러분도 알았어요? 제일 찌끄레기가 뭔 줄 알았어요? 그걸 곽정환
이 선생님이 해 줘야 된다고 억지로, 난 약속도 안 했는데 억지로 불
러 가지고 어머니하고 속닥속닥해서 어머니를 구슬려 가지고 어머니가
해 준다고 해서 내가 걸려들었어요.
이제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축복해 줘야 돼요. 선생님 대신 축복받
았으면 3대가 완전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되었으니 말이에요.

효율이! 효율 김! 어디 있어? (웃음) 다 들리게 되어 있어요. 어디든지
전부 들리게 되어 있다구요.
원주야!「예.」오늘 저녁 뱅큇(banquet; 만찬) 때 말씀할 제목이 ‘참
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말씀이 있어.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론적으
로 다 선포했어요. 그것만 알게 되면 이때가 어떤가 알아요. 컬처럴 페
스티벌(cultural festival; 문화축전), 운동이라는 것은 모든 전부를 챔
피언십(championship) 만드는 거예요.
 어떤 분야, 대학에 학과가 있으
면 학과 분야…. 영어로 된 것이 있지? 번역되어 있나 물어봐. 있어?
얘들은 영어는 다 알아듣잖아?
한국말 가르쳐 주라고 그랬는데 왜 안 가르쳐 줘? 양창식!「예.」유
정옥!「예.」한국 사람은 영어 배울 필요 없고, 일본 말 배울 필요 없
어요. 일본 말은 타락한 해와의 말이고, 미국 말은 타락한 천사장의 말
이에요. 진짜 그래요. 그건 입체적인 면에서 그래요. 수평이에요. 다니
는 것도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인사하는 것도, 그리팅(greeting) 하는 것도 이래 가지고 이러고 있
는 거예요. 아시아는 하늘서부터 이래 가지고 이런데 말이에요. 전부
다 그래요. 서양 사람은 오라는 걸, (손바닥을 위로 향하면서) 이러지
요? 동양 사람은 이래요. 동양 사람은 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받겠
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상대적 행동의 열매를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서양 여자들은 아기를 낳게 된다면 반듯이 눕히나, 배를 밑으로 눕
히나? 엎어 눕히지? 그러니까 얼굴이 동그랗고 이래야 할 텐데 여기가
찌그리고 이렇게 길어졌어요. 이 코가 만만한데 이렇게 하니까 코가
우뚝 나와요. 동양에서는 아기들을 볼 때 코가 납작하지만, 서구 사람
은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이렇게 되니까 코가 들어갔던 것이 나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가파른 산맥이에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이게 둥그래요. 둥근데 머리가 위에 있
게 돼 있지, 아래에 있게 돼 있나? 뇌도 머리 아래에 가 있기 때문에
이게 같지 않아요. 갸름해야 돼요. 계란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미인 미
남이 되려면 계란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이렇게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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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면 여기가 크고 이렇게 돼서 이래요. 여기가 뾰족하다구요. 코가
이렇고, 여기가 밭아요.
아이고! 여러분 중에 음악과 다니는 학생 손 들어 봐요. 음악 하는
데, 뮤직인데 기악 말고 성악!「노래 하나 준비했다는데요.」하나만이
아니고…. 어디 갔나? 이 사람 어디 갔어? 통역들 다 하지? 다 이어폰
갖고 있지? 통일교인은 반드시 라디오를 가지고 다니라고 얘기했는데.
「대부분 다 갖고 왔습니다.」갖고 왔지?

하나님의 몸이라는 발표를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효율이, 가져왔어?「예.」그거 영어로 읽어 줄래, 한국말로 읽어 줄
래?「영어로 읽어야 정확하지요.」한국말이 정확하지, 영어가 정확하
나?「아니, 영어로 듣는 사람한테 얘기입니다.」본래는 영어 듣는 것은
천사장 족속이야.「그러면 한국말로 읽지요.」한국말로 하면 듣기가 얼
마나 힘들어? (웃음) 그냥 읽으라구.「영어로 한번 읽겠습니다.」
잘 들어 봐요. 하나님의 몸!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들이 하나
님의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는데,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잘 들어요. 듣고 난 뒤에 시험 칠 거예요, 누가 머리가 좋은가. 듣고
나서 임자가 잘 아니까 네 문제만 내라구. (김효율 보좌관이 세계문화
체육대전 승리축하 만찬에서 연설하실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제목의 강연문 낭독)

『……이처럼 엄청난 천주적 차원의 인침을 받고 이 사악한 세계에
나타난 참사람이 바로 오늘 여러분 앞에 서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박수)
*그것은 레버런 문이 모든 창조의 내용을 모두 안다는 거예요. 타락
의 과정과 결과를 놓고 어떻게 지옥을 부수고 복귀시킬 것인지, 복귀
과정을 통해 탕감을 하고 지상천국을 이뤄 나가는 모든 것을 논리적으
로 가르쳐 주는 겁니다.

여러분은 섭리적 관점에서 어떻게 개인 완성을 이뤄 나가는지 확실
히 알아야 합니다. 이상가정, 이상종족, 이상국가, 이상세계․천주․하
나님까지 원리를 알면 그 내용을 완전히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실천하면 자동적으로 그 결실은 어디에서나 맺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인 완성은 어렵지 않아요. 자연스런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이제 인류의 갈 길은 너무도 확실해졌습니다. 후천시대의 초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여러분의 생애에 더 이상 장애물은 없습니
다.』
*여러분은 최종 목표에 어떻게 갈지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몸 마
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마음은 몸을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힘
이 있습니다, 거부함이 없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은 싸우지 않듯이 마
음에 몸이 복종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닮았으니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여러분의 자녀들 또한 그 익은 열매와 같이 여러분을 닮을 것입
니다.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끝까지 강연문을 낭독함)
(박수)

세상에서 사람으로 저런 발표를 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만일에,
하늘의 법과 지상의 법이 원리원칙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반대되면
레버런 문은 벌써 지상에서 없어진 지가 오래됐어요. 영계 육계의 내
용과 같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지켜 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걸 알
아야 돼요.

그래, 이론적이에요. 이론이라는 게 막연한 이론이 아니에요. 원리원
칙을 통한, 하나의 모델, 폼을 통한 원리원칙에 일치되기 때문에 하늘
땅이 존재하는 한,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한 레버런 문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상대가 되어 있으니, 사랑을 중심삼은 그
상대는 영원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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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
사랑․영원사랑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완전히 소유하면 그 어느 것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이라도 절대․유일․불변․영원사랑, 이 4
대 속성을 변경시킬 수 없고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의 4대 속성의 절대적인
힘이 여러분의 몸에 같이하게 됩니다.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구요.

지금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4대 속성을 여러분이 알고 비교
해 보라구요. 그 세계와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하나되지 못하면 지옥
에 떨어진다구요. 거기엔 그림자가 있고, 빛이 없어요. 그림자가 있는
곳은 어두운 곳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
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나, 싸우고 있나?「싸우고 있습니다.」
싸우고 있으면 여기 들어올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털을 다 뽑아 버리고 손가락을
잘라 버려도 하나 만들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천국 문턱
을 넘지 못해요. 축복받았어도 못 넘어갑니다.
축복받은 여러분 후손까지 있으면 하늘나라의 문턱 앞에 가서 일족
이 낙원에 들어갔을 때
 그 할아버지를 참소가 아니에요. ‘할아버지, 미
친 할아버지! 당신 할아버지 친구들은 선생님에게 절대복종해 가지고
하나되고 천국 갔는데 이게 꼴이 뭐요?’ 하고 후손들이 악마보다 더
무섭게 공격한다는 거예요. 어디 가 피하겠나?

그러니 땅에서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
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일일생활을 내가 오늘 하루 생활하
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누구 누구 말할 때 몇 퍼센트 잘못했는지
확실히 알게 되어 있어요.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알고 행하
는 그건 죄예요. 알고 행하면 죄예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했다면 레버런 문은 벌써 없어진 지 오래됐어요.
아이고, 하나님도 86세까지, 지금도 협조해 줘야 할 텐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 구세주인데 세상을 어떻게 다 구하느냐? 세상도 싸워요.
종교가 없는 사람은 더 싸운다구요. 전부 개인주의예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울 때 몸뚱이가 마음을 여지없이 꼴아 박아 가지고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까지도 시종(侍
從) 일을 해야 돼요. 
그래, 구세주, 사탄세계의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
아는 종교계의 중심자를 메시아라고 하는데, 종교도 싸워요.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엔 뭐냐? 재림주예요. 첫 번 이스라엘 나라
를 중심삼고 실패했으니 다시 주인 되기 위해서 왔어요.
이스라엘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시온주의, 사이오니즘(Zionism)
이에요. 이건 공산당의 온상이 되어 있어요. 그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아요. 야곱이 승리한 선민권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별의별 사기
짓, 별의별 짓을 다 해 먹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둬둘 수 없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것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세상을 하나 만들고, 종교계를 하나 만들고, 종교권 내의 이스라엘
이라고 하는 선민권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
는 거예요. 참부모의 백성을 만들어야 돼요.
타락이 없었으면 참부모 하나의 말씀으로 다 끝날 것인데, 혹이 많
이 달려 있고 걸고 있는 걸 전부 잘라 버려 가지고, 몸뚱이 옆에 네
가지 후크가 달려 있는 걸 끊어 버려서 마음세계와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35
그래서 우리가 가정맹세가 있어요. 가정맹세는 이 모든 것을 정비하
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
래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세상의 싸우는 가정이 파괴 못 시킨다
이거예요. 싸우는 종교의 싸움이 우리 가정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이스라엘 선민권 해 가지고 자기들만 천국 가고 다른 사람은
지옥 간다는 관념이 아니다 이거예요. 한 형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렇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유니버설 빌리지(universal village)를 말
하는데, 우리는 유니버설 패밀리(universal family)를 말하는 거예요.
빌리지(village; 마을)는 사탄이 남을 수 있지만 패밀리는 사탄이 있어
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유대교 신앙도 완전히 통일교회 원리를 통해
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다음에 천국과 지옥, 영계와 육계는 자
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다!
본연의 자리에 가서 완성한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일체가 되어 있으니 변할 수 없는 거예요. *4대 속성인 절대사랑․유
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이 세
상의 모든 존재가 그것을 중심삼고 출발하면 마치 태양과 같이 절대․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어떤 것도 그림자
를 만들 수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

한국말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하늘
나라의, 하늘과 땅 나라의 조국어, 모국어예요. 딴 말을 한다는 것은 *
다른 혈통과 연결되어 있다는 증거예요. 그 증거를 부정할 수 없다구
요. 사탄 편에 자동적으로 속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국말을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 모르고는 이 땅에 못 들어와요.

영계는 일주일만 되면 다 통해요. 마음으로 통하는 거예요. 이 지상
에서 하는 영어가 말이에요? 그건 쌍놈들이 하는 말이에요. 
노동자들
이 하는 말이라구요. 유(you; 너) 하게 되면 패어런츠(parents; 부모)
니 뭣이니 없다구요. 쉬(she) 하고 히(he) 하고, 디스(these), 도스
(those) 하는데, 그게 말이 아니에요. 한국말은 층계가, 1층 2층이 전
부 다 달라요. 제일 어려운 게 한국말이에요. 발음도 제일 어려워요.
한국어 발음은 이 우주 가운데에 있는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서는 아이들 앞에 한국어를 배워야 된다고 해요. 커 가지고
영어, 외국어를 하더라도 남이 알아듣게 하려면 한국어를 배우지 않으
면 모른다 이거예요. 써 가지고 암만 발음했댔자 못 알아들어요. 일본
사람들은 맥도널드, ‘도’에 액센트가 있는데 ‘마구도나루도’ 그래요. (웃
음) 맥도널드를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볼 때, 한국 사람은 1년만
되면 어디 가든지 밥을 얻어먹고 말을 통할 수 있지만, 일본 사람은 3
년 가도 안 돼요. 써 가지고 해도 마구도나루도….
*서양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바로 알아듣지 못한다구요. 한번 말하
려면 열 번을 반복해야 돼요. 그러니 입을 열기가 두렵고 몸이 움츠려
지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바로 쓰기도 하고 아침에 ‘맥도널드!’ 하면
(먹는 흉내를 내심) 바로 이해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배운 것 전부 다 연수받은 대로, 쓴 대로 하게 되면 다 알
아듣거든. 그래,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선교사로 5년 가 있던 사
람들이 공석상에서 발음해도 30퍼센트는 못 알아들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팔십 이상이라도 영어 발음을 정식으로 천천히 하면 다 발음할
수 있어요. 한국어로 습관적으로 됐기 때문에 높고 낮은 것이 같지 않
지만, 그건 한국말 습관으로 그렇게 하지. 어머니에게 영어를 가르쳐
준 것이, 발음을 가르쳐 준 것이 선생님이에요, 일본 말도 그렇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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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의 나이와 아버님의 나이를, 두 위치를 비교해 보라구요. 하
늘과 땅 차이예요. 언어 지옥이라구요. 그것이 낮다면 언어 지옥이요,
높다면 언어 천국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고상한 사람들이 가 있는 영계도 한국말을 써요. 한국말을 쓰
지 않으면 모든 자연의 동물들까지 퉤, 침 뱉어요. 한국말로 불러 주면
어깨에 와서 안고 친구해 주지만, 영어를 하게 되면 똥을 찍찍 갈긴다
구요. 그래요. 그런가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나. 그때 가서 ‘아이
고, 선생님이 지상에서 말한 대로 다 올바로 가르쳐 줬구만. 이제, 이
제 어떻게 하겠노?’ 그때는 안 돼요.
완성은 지상에서 해야 돼요. *완성해야 할 곳은 지상이지 영계가 아
니에요. 영계에서는 완성할 곳이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구시대는 사탄이, 신시대는 하나님이 지배하는 시대
자, 그렇게 알고….「아버님, 노래 하나 준비했다는데요.」어디, 어디
누가? 아, 가만있어. 내 시간인데 너희들이 마음대로 하는 시간이야?
(웃음) 오늘 생일이 누구야, 생일? 없어? 네 색시들, 색시들도 없지?
이번에 가입하라는 얘기를 했나, 안 했나? 축복을 이번에 안 받으면
큰일난다고 말이야.
새로이 한국의 대표, 지도하던 사람들 아들딸들이 들어오면 여러분
아들딸보다 더 앞선다는 거예요. 부모가 반대하던 걸 회개하는 마음이
있지만, 여러분은 다 되었다 하지만 저쪽은 회개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철저히 ≪천성경≫ 교육을 처음으로 하는데, 여러분은 몇십
번, 몇백 번 전부 구새가 먹어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가
지가 바람이 불면 꺾어지게 되어 있어요. 저들은 새 눈, 새순, 새 가지
와 같아서 안 부러진다구요. 여러분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시대 신시대, 구시대는 타락한 사탄이 지배한 때요,
신시대는 하나님이 지배하는 때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배하는 때의
사람은 그때에 낳은 아들딸과 옛날 구시대의 탈을 쓰고 넘어와 가지
고, 결혼을 18세부터 24세, 7년 기간에 하는데 정(正), 순결 된 남자
여자를 결혼시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데, 자기 밥벌이하고 학
교 공부를 하고 세상의 그 나라가 필요한 기준에 해 가지고는…. 그게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속한 곳은 사탄의 나라요, 그 나라는 하나님의 전통이 아
닌 사탄의 전통을 갖고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고, 사탄
의 혈통이 여러분 앞에, 사방에 둘러싸여 포위되어 있는 사탄세계가
됐다구요.
어떻게 사탄의 혈통을 근절시킬 것이냐? 잘라 버려야 돼요, 근절.
여러분은 사탄의 근거지가 된 몸을 잘라 버리느냐,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 국가, 전세계에서…? 그 범위를 넓히고 넓히고 해서 깨끗하게 하
지 않고는 접붙일 수 없다구요.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는 아무리 자자
손손 번성하더라도 깨끗이 근절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어려워도 여러
분은 깨끗이 그것을 근절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예!「예!」

언제든지 자신에게 물어보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완전히 익은 과일
로 수확돼야 돼요. 그렇게 되면 동등화가 돼요. 그렇지 않고 하나되지
못하면 두 세계가 되고 하나 하나 분리되어 다른 세계가 된다구요.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항상 참부모와 같이 계셔

어디 갔나? 어저께 얘기한 것 어디 갔어? 백합꽃 어저께 있었더랬는
데? 그 백합꽃이 향기도 없구만. 자, 그러면 노래하라구. 입 벌려 봐요.
아, 이렇게 이렇게 해 봐요. 노래하라구, 나와서.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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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를 노래 끝나고 해요?」뭣이? 어디 가든지 경배를 하는데, 나
경배 싫어. 할아버지도, 아기들도, 아이구….「사실 참부모님 앞에서
노래 부르기를 기대하면서 ‘엄마야 누나야’를 개사를 했었거든요.」뭐
‘엄마야 누나야’? 딴 노래 해라, 딴 노래. (웃음)「가사를 바꾸었답니
다.」아, 바꿔도 그거 좋지 않아. 바꾸면 더 나쁘다! 빨리 하라구. 시간
없어.「‘엄마야 누나야’ 하겠습니다.」딴 노래!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
은 곡조를 열 개는 기억하고 살아야 돼. 노래 못 하게 되면 어디 가서
어울리노? 못 하겠으면 나와.
「예, 부르겠습니다. ‘사랑해 당신을’….」빨리 해! 사랑해 당신인지,
사랑해 나인지 하라구. (노래함) 본래의 목소리, 잘 하겠다고 하지 말
고 자연색으로 하라구. 잘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너, 일어서! 유, 유!
여기서 일곱 번째 너! 노래 잘 한다고 목소리를 내지 말고, 횡경막에
서 이렇게 쭈욱 울려나와야 돼, 산울림처럼. (서양 여자 둘 노래)
저 코너에 있는 여자! 그래. 노래 잘 하려고 하지 말고 내추럴 보이
스로, 너무 심각하게 말고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너, 한국 처녀야,
일본 처녀야? 한국?「일본에서 왔습니다.」일본 처녀구만. 그래!「‘위
하는 마음’ 부르겠습니다.」아무거나 해, 무슨 노래든.
이보희! 한번 노래 불러 줘 봐, 나이 많은 아줌마. 보희! 아줌마, 올
드 우먼(old woman)! 몇 살 났나? 여기 젊은 사람들이 있는데, 몇
살?「예순 넷입니다.」예순 넷, 식스티 포! (이보희 권사 노래)
간증 조금 해라, 간증,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것. (김봉태 선문대 총
장이 간증)
「……우리 아버님이, 우리 참부모님이 하나님이시라는 확실한 신앙
을 가지시고 여러분이 앞으로 정말 있는 최선의 정성을 다해서 충성을
하신다면 복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몸이지, 하나님 자체라고 하면 문제가 벌어져.「예, 하나님
의 몸이십니다, 참부모님이. 하나님이 항상 참부모님과 같이 계신다는
거예요. 노래 하나 부르겠습니다.」(김봉태 총장 노래)
애들 프로그램이 있어?「예, 유럽 STF에서 준비했습니다.」한 사
람?「같이 합창하는 겁니다.」너무 많이 하게 되면 보기 싫은 얼굴도
많더라구. 그래, 해 봐요.「부모님을 위해서 작사 작곡을 했습니다.」
세 사람, 많이 나오지 말고 세 사람만 하라구. (유럽 STF 멤버 세 명
노래)
그다음에 리더들 한번 나와서 해요.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 (STF
리더들 노래)
그다음에 누구 간부들, 양창식!「갔습니다」갔어? 누구 있나? 송영
석!「다 갔습니다.」다 갔어? 나만 남았구나. (웃음) 여기 일본 대표
나와서 한번 해 보자. 원주야, 부엌에 있는 노래하는 아줌마들 다 나오
라고 그래라. (유정옥 회장 노래)
부엌에서 나와. 야, 부엌에 박 뭣이 있잖아? 너도 나오라구, 원주랑.
빨리! 원주 어디 갔어? 그다음에 또! 그래. 또! 그거 다야? 유종관의
처 어디 갔어?「여수 갔답니다.」여수 갔어? 그래, 너희들끼리 하라구.
네 남자도 나와 해야지. 누구야? (‘소양강 처녀’ 노래)
형진이 있어, 거기? 형진 문! 없나? (환호와 박수) 동생들 왔는데
노래 하나 해 줘라. (형진님 노래) 앙코르 해야지. 네가 하는 노래 다
좋아하잖아? 무슨 노래 할래?「한국 노래 할까요?」「한국 노래요.」
「한국 노래요? 오케이! 한국 노래 하면 도와주세요.」(형진님 앙코르
송 부름)
신아야, 애기들 노래해 보자. 신아! (환호와 박수) 한번 해 봐요, 영
어 노래든, 한국 노래든. 많이 알잖아? 안 하겠대, 신아?「내려가셔야
할 텐데. (어머님)」여덟 시면 시간이 넉넉하다구. 엄마, 젊은 아이들
을 위해서 노래 하나…. (어머님 노래) (부모님 노래) 무슨 노래를 하
라고, 무슨 노래?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통일의 노래, 통일의 노래!
(‘통일의 노래’ 하고 억만세. 경배) * 



가인 아벨 복귀와 책임분담 완성(말씀선집 502권 10편)

훈독왕 | 20200606070649
말씀선집 502권 10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502권 10편 가인 아벨 복귀와 책임분담 완성 1.mp3

가인 아벨 복귀와 책임분담 완성(훈독본) 

2005년 8월 1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28


<말 씀>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에서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제4절「‘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 복귀 ①장자권 복귀’」(훈독)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7단계, 하나님까지 가기 위해서는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8단계의 과정적 장자복귀 기반을 통해서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장자 자리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장자요 장녀였습니다. 장자 장녀가 원리결과주관권을 통해 직접주관권까지 장자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지, 차자적 사랑을 가지고는 연결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오늘 아침 훈독회에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 책임분담. 

모든 사람이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먼저는 가인 아벨 문제, 둘째는 책임분담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완성할 수 없다구요. 그 위치를 확보하지 않고는 사위기대를 이 세계에서 완전히 이룰 수 없다구요. 이게 중요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천지인부모가 축복해 주는 시대는 지나가


『……하나님과 참부모만 확실히 알면 다 해방된다 그 말입니다. 살아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 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 주는 증거의 실체만 되면 다 해방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붙들면 참부모를 붙들고, 그 사람을 붙들면 하나님을 붙드는 겁니다. 본심을 알기 때문에 재까닥 재까닥 한다는 겁니다. 오늘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해 주느냐 하면, 이날이 그러한 전환기를 감아 넘기는 하나의 선포의 날이기 때문에 이야기해 주는 겁니다.』


≪천성경≫에 읽은 대로 오늘이 딱 그래요. 똑같은 시점이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오늘 8월 1일이 중요한 거예요. 이 일을 맞추기 위해서 문화 페스티벌을 하는 거예요. 문화 페스티벌도 열매가 축복이에요.


여러분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이제 축복을 어떻게 받겠나?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것이 이제는 끝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축복해 주지요? 이후의 전환 시기는 자기 부모들이 축복해 주게 되어 있지, 천지인부모가 축복해 주게 안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축복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백성의 아들딸들을 하늘땅의 왕이 와서 축복해 주겠나? 자기 생명이 출발하는 데에 왕이 사랑과 생명, 그 핏줄을 이었나? 자기 부모가 이은 거라구요. 부모들이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부모 앞에 효도 안 하면 안 돼요. 부모의 말을 하나님같이, 참부모님의 말과 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게 완성의 기초라구요. 그게 가장 중요해요. 어느 것도 변경시킬 수 없는 중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 위치에 서야 된다구요. 참사랑이 최고의 위치에 서고, 모든 피조물은 자동적으로 복종하여 하나의 세계로 확장되는 거예요. 두 세계가 아닌 하나의 세계, 그 세계는 전쟁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전쟁 마당이에요. 그건 타락한 여러분의 몸이 사탄과 하나님의 전쟁터라는 말이에요. 여러분 자신은 어느 편에 속해 있어요? 이 타락세계의 숙제라구요. 여러분이 깨끗한 답을 알아야 돼요.


주체적 자리에 서지 않으면 여러분의 생명과 가정과 전세계가 완성의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그게 원리적 관점으로 본 현상이라구요. 아
무리 어렵더라도 이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넘어서야 된다구요.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은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4)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복귀’까지 훈독)

오늘 이 훈독회 말씀이 중요한 말씀이에요. 형제권복귀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왕권복귀는 책임,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 미완성이에요. 이 두 가지에 걸려 있어요. 그걸 몰라요.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요. 이걸 모르면 역사가 풀리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 몰라요. 책임분담은 창조성 위업이에요, 창조성. 하나님이 97퍼센트 창조했다면 우리는 3퍼센트를 가함으로 100퍼센트의 완성, 하늘이나 땅이 전부가 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다는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을 무엇 때문에 못 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았어요. 그렇게 되어 하늘이 주려고 하면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받아야 할 터인데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이게 무엇보다도 실체적인 증거의 사실이에요.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웁니다.」


이 몸뚱이가 타락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원수 중의 원수라는 걸 몰랐어요. 왜? 타락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도 몰랐고, 하나님이 가야 할 길도 몰랐고, 하나님이 가야 할 목적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전체의 원인도 되고 결과도 되고, 가야 할 방향, 세 가지를 다 몰라요. 


여러분이 어디로 갈지 방향을 알아요? 방향을 몰라서 못 가니 사탄 무리예요. 지옥 가는 거예요. 혼돈 돼 있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사탄이 별의별 싸움으로 공격하지만, 선생님이 그 세계에서 쓰러지지 않은 것은 알기 때문이에요. 사탄이 모르는 것,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을 알기 때문에 살아남은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된 줄 알아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24금 황금이 되어야 돼요. 금가루가 모래판에 있고, 혹은 무슨 흙 판에 있지만, 이걸 용광로에 집어넣으면 시시한 돌이든 무엇이든 다 전부 타지만 금만은 안 타요. 사탄이 아무리 황금덩이를 용광로에 집어넣어 불을 때더라도 불이 붙지 않아요. 몇백 번, 몇천 번 그 여과 장치를 거쳐야 된다구요.


황금의 주인은 본래 변치 않는 하나님이에요. 금은 빛깔에서 변치 않고, 다이아몬드는 굳은 데서 변치 않고, 진주는 하모나이즈(harmonize), 화합하는 데 어디 갖다 맞추어도 들어맞는다구요. 남자에게도 잘 맞고 여자에게도 잘 맞아요.


말씀 심판, ≪천성경≫에 안 걸릴 사람이 없어


그래, 죄가 어느 나라가 많으냐 하면 선진국가가 많아요. 인들, 와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신교도)가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요, 형제들의 원수예요. 부모의 사랑이 없어요.

 

죽어간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 있어요. 공산당은 죄 없는 사람을 간판 붙여 가지고 죄인같이 발을 자르고 손목을 자르고, 그렇다고 인정하게 해 가지고 태평양에 갖다 던져 버리고, 무덤 한 구덩이에 천 명, 만 명을 묻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공산당이 얼마나 나빴느냐 하는, 그 무덤을 헤치라는 거지요. 무덤을 헤치면 수천 명을 한 구덩이에 잡아죽였다는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그런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재판? 인민재판이라는 그걸 해서는 뭐 1천 명이면 1천 명을 죽여서 구덩이를 파고 한꺼번에 묻어버려요. 이 무덤을 파헤치면, 소련의 역사시대, 공산당의 역사시대에 이것이 정당한 시체라고 증거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폭행, 자기들의 야욕을 충족시키려는 악마의 소행이지,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소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젊은 녀석들. 

 

그래, 한국말에 나쁜 녀석을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고 그래요. 공산당은 새빨간 거짓말이지. 알겠나?「예.」

공산당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나예요. 또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누구보다 제일 무서워해요. 

 

소련이 저렇게 되고, 중국이 저렇게 된 것이 뭐 민주세계 때문에, 미국 때문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미국이든 공산세계든 날아가 버려요.


여러분이 먹고살고 있는 그것이 사기꾼 노릇이요, 하늘의 물건을 도둑질해다가 먹고살고 있다는 거예요. 주인이 올 때는 도망갈 수도 없고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불 심판이라는 말을 해요, 불 심판. 불이 말씀이에요, 말씀 심판. ≪천성경≫에 안 걸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사탄의 지옥과 하나님의 천국


훈독회라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지옥 고 하나님의 원수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을 왕 중의 왕으로 모시고, 형님 중의 형님으로 모시고, 자기 가족 중의 가족으로 모시고, 나라의 국민 중의 국민 이상의 사람들을 만들겠다고 해야 하나님주의에 속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생각이 있어요? 

 

사탄의 컨셉(concept)에는 천국이 없다구요. 천국의 개념은 낮이에요. 사탄의 색은 어두움의 지옥이라구요. 낮이 없는 가장 깊은 어둠의 곳이라구요. 모두가 그 지옥의 어두운 곳을 모르고 있다구요. 거기서는 모든 존재를 구별할 수 없어요. 어두움이 점령하면 볼 수 없어요. 그런 세계가 되면 모든 것을 알 수 없다구요.
복잡하게 된 인간은 설 수도 없고, 앉을 수도 없고, 원인도 기원도 방향도 없어요. 원인과 결과와 방향, 그 개념을 어떻게 알 거예요

 

첫째는 원리를 알아야 돼요. 그거 모르면 완성한 존재가 될 수 없어요. 익은 열매가 될 수 없다는 뜻이에요. 여러분이 아무리 열심히 일하더라도 원인과 결과와 방향을 확실히 알지 못해요. 그러면 완성의 자리로 나갈 수 없다구요. 이게 원리적 관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매일 아침 여러분은 하나의 성경, ≪천성경≫을 배워야 돼요.
이 세계가 나눠지지 않았다구요, 하나의 세계이지. 내적 외적은 하나의 몸이지 나눠지지 않았다구요.
타락 이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졌다구요.

 

가을 절기가 오면 모든 잎은 떨어져요. 그러나 아무리 작은 가지일지라도 생명을 가진 것은 떨어지지 않아요. 생명은 영원성을 가지는 거예요. 

 

열 여덟에서 스물 세 살 외에는 축복을 안 해 줄 것이다


스물 네 살 이상 손 들어 봐요. 그럼 열 여덟에서 스물 세 살 이내에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 외에는 이제부터 축복 안 해 준다구요.

선생님이 축복해야 되겠나? 선생님은 킹이에요, 킹. 여러분은, 이 손가락은 소생․장성․완성, 3대를 중심삼고 축복받아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부모님이 축복할 때 작년서부터 세 번으로 마지막이지? 「예.」


이제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축복해 줘야 돼요. 선생님 대신 축복받았으면 3대가 완전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되었으니 말이에요.

오늘 저녁 뱅큇(banquet; 만찬) 때 말씀할 제목이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말씀이 있어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론적으로 다 선포했어요. 그것만 알게 되면 이때가 어떤가 알아요. 컬처럴 페스티벌(cultural festival; 문화축전), 운동이라는 것은 모든 전부를 챔피언십(championship)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이라는 발표를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하나님의 몸!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들이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는데,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문화체육대전 승리축하 만찬에서 연설하실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제목의 강연문 낭독)


『……이처럼 엄청난 천주적 차원의 인침을 받고 이 사악한 세계에 나타난 참사람이 바로 오늘 여러분 앞에 서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박수)


그것은 레버런 문이 모든 창조의 내용을 모두 안다는 거예요. 타락의 과정과 결과를 놓고 어떻게 지옥을 부수고 복귀시킬 것인지, 복귀과정을 통해 탕감을 하고 지상천국을 이뤄 나가는 모든 것을 논리적으로 가르쳐 주는 겁니다.
여러분은 섭리적 관점에서 어떻게 개인 완성을 이뤄 나가는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상가정, 이상종족, 이상국가, 이상세계․천주․하나님까지 원리를 알면 그 내용을 완전히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실천하면 자동적으로 그 결실은 어디에서나 맺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인 완성은 어렵지 않아요. 자연스런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이제 인류의 갈 길은 너무도 확실해졌습니다. 후천시대의 초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여러분의 생애에 더 이상 장애물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최종 목표에 어떻게 갈지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마음은 몸을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거부함이 없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은 싸우지 않듯이 마음에 몸이 복종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닮았으니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여러분의 자녀들 또한 그 익은 열매와 같이 여러분을 닮을 것입니다. 안 그래요?

 

(끝까지 강연문을 낭독함) (박수)


세상에서 사람으로 저런 발표를 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만일에, 하늘의 법과 지상의 법이 원리원칙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반대되면 레버런 문은 벌써 지상에서 없어진 지가 오래됐어요. 영계 육계의 내용과 같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지켜 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론이라는 게 막연한 이론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을 통한, 하나의 모델, 폼을 통한 원리원칙에 일치되기 때문에 하늘땅이 존재하는 한,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한 레버런 문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상대가 되어 있으니, 사랑을 중심삼은 그 상대는 영원한 것이에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

여러분은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완전히 소유하면 그 어느 것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이라도 절대․유일․불변․영원사랑, 이 4대 속성을 변경시킬 수 없고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의 4대 속성의 절대적인 힘이 여러분의 몸에 같이하게 됩니다.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구요.


지금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4대 속성을 여러분이 알고 비교해 보라구요. 그 세계와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하나되지 못하면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거기엔 그림자가 있고, 빛이 없어요. 그림자가 있는 곳은 어두운 곳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나, 싸우고 있나?「싸우고 있습니다.」 싸우고 있으면 여기 들어올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털을 다 뽑아 버리고 손가락을 잘라 버려도 하나 만들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천국 문턱을 넘지 못해요. 축복받았어도 못 넘어갑니다.


축복받은 여러분 후손까지 있으면 하늘나라의 문턱 앞에 가서 일족이 낙원에 들어갔을 때 ‘할아버지, 미친 할아버지! 당신 할아버지 친구들은 선생님에게 절대복종해 가지고 하나되고 천국 갔는데 이게 꼴이 뭐요?’ 하고 후손들이 악마보다 더 무섭게 공격한다는 거예요. 어디 가 피하겠나?


그러니 땅에서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일일생활을 내가 오늘 하루 생활하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누구 누구 말할 때 몇 퍼센트 잘못했는지 확실히 알게 되어 있어요.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알고 행하는 그건 죄예요. 알고 행하면 죄예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세상을 하나 만들고, 종교계를 하나 만들고, 종교권 내의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선민권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백성을 만들어야 돼요.


타락이 없었으면 참부모 하나의 말씀으로 다 끝날 것인데, 혹이 많이 달려 있고 걸고 있는 걸 전부 잘라 버려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세계와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정맹세가 있어요. 가정맹세는 이 모든 것을 정비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래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세상의 싸우는 가정이 파괴 못 시킨다 이거예요. 싸우는 종교의 싸움이 우리 가정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이스라엘 선민권 해 가지고 자기들만 천국 가고 다른 사람은 지옥 간다는 관념이 아니다 이거예요. 한 형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유니버설 빌리지(universal village)를 말하는데, 우리는 유니버설 패밀리(universal family)를 말하는 거예요. 빌리지(village; 마을)는 사탄이 남을 수 있지만 패밀리는 사탄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유대교 신앙도 완전히 통일교회 원리를 통해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다음에 천국과 지옥, 영계와 육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다!


본연의 자리에 가서 완성한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일체가 되어 있으니 변할 수 없는 거예요. 4대 속성인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이 세상의 모든 존재가 그것을 중심삼고 출발하면 마치 태양과 같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어떤 것도 그림자를 만들 수 없다구요. 그런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

한국말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하늘나라의, 하늘과 땅 나라의 조국어, 모국어예요. 딴 말을 한다는 것은 다른 혈통과 연결되어 있다는 증거예요. 그 증거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사탄 편에 자동적으로 속하는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 모르고는 이 땅에 못 들어와요.


영계는 일주일만 되면 다 통해요. 마음으로 통하는 거예요. 이 지상에서 하는 영어가 말이에요? 그건 쌍놈들이 하는 말이에요. 


여러분의 나이와 아버님의 나이를, 두 위치를 비교해 보라구요. 하늘과 땅 차이예요. 언어 지옥이라구요. 그것이 낮다면 언어 지옥이요, 높다면 언어 천국이라구요. 
그래, 고상한 사람들이 가 있는 영계도 한국말을 써요. 한국말을 쓰지 않으면 모든 자연의 동물들까지 퉤, 침 뱉어요. 한국말로 불러 주면 어깨에 와서 앉고 친구해 주지만, 영어를 하게 되면 똥을 찍찍 갈긴다구요. 그래요. 그런가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나. 그때 가서 ‘아이고, 선생님이 지상에서 말한 대로 다 올바로 가르쳐 줬구만. 이제, 이제 어떻게 하겠노?’ 그때는 안 돼요.


완성은 지상에서 해야 돼요. 완성해야 할 곳은 지상이지 영계가 아니에요. 영계에서는 완성할 곳이 없다구요. 


새로이 한국의 대표, 지도하던 사람들 아들딸들이 들어오면 여러분 아들딸보다 더 앞선다는 거예요. 부모가 반대하던 걸 회개하는 마음이 있지만, 여러분은 다 되었다 하지만 저쪽은 회개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철저히 ≪천성경≫ 교육을 처음으로 하는데, 여러분은 몇십 번, 몇백 번 전부 구새가 먹어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가지가 바람이 불면 꺾어지게 되어 있어요. 저들은 새 눈, 새 순, 새 가지와 같아서 안 부러진다구요. 여러분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구시대는 타락한 사탄이 지배한 때요, 신시대는 하나님이 지배하는 때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배하는 때의 사람은 결혼을 18세부터 24세, 7년 기간에 하는데 정(正), 순결 된 남자 여자를 결혼시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자기 밥벌이하고 세상의 그 나라가 필요한 학교 공부를 해 가지고는…. 그게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속한 곳은 사탄의 나라요, 그 나라는 하나님의 전통이 아닌 사탄의 전통을 갖고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고, 사탄의 혈통이 여러분 앞에, 사방에 둘러싸여 포위되어 있는 사탄세계가 됐다구요.


어떻게 사탄의 혈통을 근절시킬 것이냐? 잘라 버려야 돼요, 근절.
사탄의 근거지가 된 몸을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 국가, 전세계에 그 범위를 넓히고 넓히고 해서 깨끗하게 하지 않고는 접붙일 수 없다구요.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는 아무리 자자손손 번성하더라도 깨끗이 근절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어려워도 여러분은 깨끗이 그것을 근절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예!「예!」

 

언제든지 자신에게 물어보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완전히 익은 과일로 수확돼야 돼요. 그렇게 되면 동등화가 돼요. 그렇지 않고 하나되지 못하면 두 세계가 되고 하나 하나 분리되어 다른 세계가 된다구요.

(‘통일의 노래’ 하고 억만세. 경배) *

 

 

말씀선집 502권 10편, 원문 


가인 아벨 복귀와 책임분담 완성 

2005년 8월 1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8월 1일 섭리의 중차대한 

제2차 새로운 천년시대의 12년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1차 단계
는 끝내고 2차 단계에 돌입하여 중요한 모든 내적 외적을 정비하는
기간으로서 있는 정성을 다 모은 하늘과 땅의 축복가정들, 천주․천
지․천지인부모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일체권이 되시옵고, 만우주의 존
재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지만, 사랑을 위한 노정과 사랑을 위한 목적
을 위하여 온 피조세계, 창조주 된 주인과 전체가 합하여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출발의 그날부터 지금까지 인류 조상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긴 모든 허물을 취소시키고, 본연의 완전 완
벽한 새로운 기원을 찾아 지금까지 수많은 역사노정에서 수난 노정을
홀로 책임지신 천지부모님을 알지 못하였던 인류의 죄상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책임 사명을 다 못 한 입장에서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참
부모의 실체권을 이 땅 위에 성사하여, 그 전체의 중심 자리에서 하늘
의 사랑의 상대적 입장에 서 가지고 아버님이 원하는 사랑의 주인공의
절대가치권을 이뤄야 되겠습니다. 이 절대가치권이 홀로는 성사될 수
없음을 아시는 아버님, 창조의 모든 만물은 대상적 위치에서 심신 일
체의 사랑받을 수 있는 화신체로 하늘을 시봉하지 못하였던 역사적 한
의 구렁텅이와 고개와 한의 모든 평원지를 일원화시켜 아버지의 소원
의 본연의 창조이상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해방․석방의 내외의 천
국을 이루기 위한 소원 성취를 바라고 투쟁의 역사를 계속하신 아버지
이심을 아옵니다.
이 승리의 때를 맞이하여 천일국 5년 이 2000년대의 전체 전부를
완성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맡아 가지고 저희들이 이 7월 달까지 있
는 정성을 다하여 탕감의 해원의 고개를 넘고, 당신을 시봉할 수 있는
안시일을 중심삼은 새로운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과 연결된 혈통
의 자녀로부터 세계와 하늘땅의 모든 전체가 새로운 핏줄을 상속 받은
자리에 있어서 천지 해방․석방의 사랑의 통치 세대를 중심삼은, 사랑
의 왕 중 왕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태평성대권을 맞이하여서 2000년
대 천일국 5년 이해의 7월 달을 보내고 새로운 8월을 맞이하는 고개
를 넘어서 이제 평지로 향한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당신의 사랑의
주권의 세계로 진행할 수 있는 출발점의 날로서 정하겠습니다.
하오니 이날로부터 아버지께서 전체 피조세계의 주인으로서 만물을
창조해 본연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완결 완성하여 주인적 책임을 하나에서부터 전체에 미쳐 직행할 수 있
어 가지고 출발과 더불어 목적이 일체화된 당신의 사랑의 가정을 중심
삼고 참혈통에 연결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와 일체권을 갖추
어 아버지의 주관권 내에 완결 복귀 완성시킨 이 위에 있어서 억천만
세의 사랑의 주인으로서 지도 주관 통치하는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날
로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이제 8월 달 이 하루도 모든 축복가정들과 저희들이 하늘 앞에 전
체의 말씀을 중심삼고 정비한 모든 내용을 끝을 맺고, 하나님과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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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의 일체권을 중심삼은 실질적인 열매 자체로서 하나님의 몸을 이어
받아 체를 입고 하나님에 대응할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사랑의 승리의 패권의 자리를 연결하시어
그야말로 영원한 내외의 해방․석방세계로 진출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후에 되어지는 이 5개월 기간을 아버지께서 이해에 준비하
는 모든 일체의 해방․석방 핏줄을 중심삼고 완결 완성을 보아 가지
고, 사탄세계를 분별하여 하늘 전체권이 승리의 당신의 사랑의 주권시
대로 넘어갈 수 있는 기원으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
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만물과 영계에 있는 천사권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조상들과 지상의 아담권이 해방․석방의 자리에서 축복받은 아담 일족
중심삼은 평화 왕권의 주초에 접붙이기 위하여 영계 전체가 재림 협조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에 가정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하늘나
라의 축복 완결을 위한 가정들 대표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
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이제부터 5개월 기간에 이해에 남겨진 숙제를 저희들이
완결시키기 위한 총결산, 총결집하여 전체 해방․석방권을 저희 축복
받은 가정 자체들이 책임질 수 있게끔 아버지, 협조하여 주옵기를 간
절히 바라옵고, 새로이 출발하는 이 8월 1일, 기쁨의 세계의 출발 기
원으로 삼아 주시옵고, 해방적 축복가정들의 하늘나라를 시봉할 수 있
는 안시일 전체, 해방․석방의 주관의 세계로 전개하여 주옵기를 간절
히 부탁하고 원하오니, 금후의 전체 세계를 맡아 참부모와 더불어 일
체의 결과를 승리의 패권 세계를 넘어 억천만세의 태평성대 지상․천
상 해방 천국권으로 전진하기를 참부모님은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
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앞에서부터 앉으라구요, 뒤에서는 앉지 말고. 순서대로 앉
으라구요. 조이라구요, 조여. (신준님에게) 박수! 만세!「만세 해야지.
옳지! (어머님)」(박수) 윙크! (웃음) 자, 이제 인사 다 했다!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멤버들이야, 새로 온?「STF에서 왔습
니다.」STF! 진짜 오색인종이 다 모였구만.「얘네들은 다 축복받았나?
(어머님)」「그렇지 않습니다.」이제 축복 안 받았으면 손해나지.
「오늘은 ≪천성경≫ 1,163페이지입니다.」천백?「1,163페이지!」
1163페이지! 「‘죄와 탕감복귀’ 편에서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에서
제4절입니다.」탕감과 복귀!「‘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 복귀 ①장
자권 복귀’」(훈독) 오늘에 해당하는 말씀이 되겠네. 자, 해 봐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7단계, 하나
님까지 가기 위해서는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8단계의 과정적 장자
복귀 기반을 통해서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장자 자리에 가야 하는 것
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장자요 장녀였습니다. 장자 장녀가 원리결과주
관권을 통해 직접주관권까지 장자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
지, 차자적 사랑을 가지고는 연결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위치에 돌아와 가지고…』
*오늘 아침 훈독회에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 책
임분담. 모든 사람이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먼저는 가인 아벨 문제,
둘째는 책임분담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완성할 수 없다구요. 그 위치를 확보하지 않고는 사위기대를 이 세계
에서 완전히 이룰 수 없다구요. 이게 중요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요한 말이다! 오늘에 맞는 말이에요. 8월 초하루에 맞는 말이라구
요. 그래, 여러분 오색인종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오늘 아침 훈독회에
오색인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가르치고 있다구요. 잘 기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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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부터 천지인부모가 축복해 주는 시대는 지나가


『……하나님과 참부모만 확실히 알면 다 해방된다 그 말입니다. 살
아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 줘야 됩니
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 주는 증거의 실체만 되면 다 해
방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붙들면 참부모를 붙들고,
그 사람을 붙들면 하나님을 붙드는 겁니다. 본심을 알기 때문에 재까
닥 재까닥 한다는 겁니다. 오늘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해 주느냐 하면,
이날이 그러한 전환기를 감아 넘기는 하나의 선포의 날이기 때문에 이
야기해 주는 겁니다.』


8월 초하루라는 거예요. 딱 그래요. *≪천성경≫에 읽은 대로 오늘
이 딱 그래요. 똑같은 시점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8월 1일이 중요한 거예요, 오늘이.
이 일을 맞추기 위해서 뭐인가, 문화 페스티벌을 하는 거예요. 문화 페
스티벌도 축복이에요, 축복. 열매가 축복이에요.
여러분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이제 축복을 어떻게 받겠나? 선생님
이 축복해 주는 것이 이제는 끝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축복해 주지요? 이후의 전환 시기는 자기 부모들이 축복해 주게 되어
있지, 천지인부모가 축복해 주게 안 되어 있어요. 어디 갔어? 곽정환!
「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17세, 18세 이후에 하는 그것도 하늘땅이 선포하고 해서 아무 날
결혼한다는 걸 먼저 알고, 하늘땅에 있는 이 젊은 청년들이 알고 정성
들일 수 있는 그 날들을 쌓아 가지고 아무 날 축복의 자리에 가야 할
텐데, 여러분은 오늘 축복이 얼마나 귀한 걸 모르고 ‘그거 뭐 의례적으
로 통일교회에서 하는 축복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큰 오해라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축복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백성의 아들
딸들을 하늘땅의 왕이 와서 축복해 주겠나? 자기 생명이 출발하는 데
에 왕이 사랑과 생명, 그 핏줄을 이었나? 자기 부모가 이은 거라구요.
부모들이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부모 앞에 효도 안 하면 안 돼요. 부모의 말을 하나님같이, 참
부모님의 말과 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거 해
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게 완성의 기초라구요. 그게
가장 중요해요. 어느 것도 변경시킬 수 없는 중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 위치에 서야 된다구요. 참사랑이 최고의 위치에 서고,
모든 피조물은 자동적으로 복종하여 하나의 세계로 확장되는 거예요.
두 세계가 아닌 하나의 세계, 그 세계는 전쟁이 없다구요.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뭐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전쟁 마당
이에요. *그건 타락한 여러분의 몸이 사탄과 하나님의 전쟁터라는 말
이에요. 여러분 자신은 어느 편에 속해 있어요? 이 타락세계의 숙제라
구요. 여러분이 깨끗한 답을 알아야 돼요.
주체적 자리에 서지 않으면 여러분의 생명과 가정과 전세계가 완성
의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그게 원리적 관점으로 본 현상이라구요. 아
무리 어렵더라도 이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넘어서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생각해야 돼요, 출세고 뭣이고, 나라고 뭣이고. 미국이니 무슨
선진국이라는 말도 하지 말라구요. 도둑이고 사기꾼들이에요. 힘을 가
지고 강제로 점령한 거예요. 그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은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자, 일곱 시까지 훈독회 하는 거예요. 원래는 30분까지 할 텐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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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도 되겠는데 얼마나 남았나?「‘왕권복귀’까지 반 페이지 남았습니
다.」그 ‘왕권복귀’ 읽으라구. 그다음엔 뭐야?「지금 ‘부모권복귀’이고,
‘왕권복귀’ 남아 있습니다. 그다음에 제5절 ‘복귀역사 전개와 섭리국가
의 사명’입니다.」그거 몇 장이야?「4절은 두 페이지 남았습니다.」그
것까지 빨리 읽으라구. (‘4)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복귀’까지 훈독)
여기 몇 개 나라에서 왔어요, 몇 개 나라?「유럽과 한국에서 왔습니
다.」「몇 개 나라?」「26개 국입니다.」아, 전체가 155개 국이라고
얘기하던데, 155개 국 다 왔나? 미스터 곽!「여기는 지금 그렇게 안
왔습니다.」여기는 어디야?「유럽 STF가 왔습니다.」전부 다 안 왔나?
「예.」
오늘 이 훈독회 말씀이 중요한 말씀이에요. 형제권복귀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왕권복귀는 책임,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 미완성이에요. 이
두 가지에 걸려 있어요. 그걸 몰라요.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요. 이걸
모르면 역사가 풀리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 몰
라요. 책임분담은 창조성 위업이에요, 창조성. 하나님이 97퍼센트 창조
했다면 우리는 3퍼센트를 가함으로 100퍼센트의 완성, 하늘이나 땅이
전부가 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다는 거예요. 책
임분담 완성을 무엇 때문에 못 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았어요. 이렇게 가야 할 건데 이렇게 됐다구요. 이렇게 되면 하늘이
주려고 했는데, 주려고 하면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받아야 할 터인데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이게 무엇보다도 실체적인 증거
의 사실이에요.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싸
웁니다.」‘아, 나는 세계의 대표 국가로서 지도하는, 리딩 하는 미국 국
민이다.’ 하겠지만, 미국 국민은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우는데, 몸
마음 중심해서 싸우는데 어디가 더 강하냐? 선진국가가 몸이 더 강해
요. 주먹 가지고 때려죽이려고 해요. 후진국가가 맞고 눈물을 흘리고
참아요. 이게 뒤집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져야 돼요. 둘이 갈 수 없어요.
*한쪽은 무너져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가 타락
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원수 중의 원수라는 걸 몰랐어요. 왜? 타락원리
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도 몰랐고, 하나님이 가야 할 길도 몰랐고,
하나님이 가야 할 목적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전체의 원
인도 되고 결과도 되고, 가야 할 방향, 세 가지를 다 몰라요. 원인과
결과, 방향을 몰라요.
여러분, 미국이 선진국가라고 하는데, 어디로 갈지 방향을 알아요?
방향을 몰라서 못 가니 사탄 무리예요. 지옥 가는 거예요. 혼돈 돼 있
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사탄이 별
의별 싸움으로 공격하지만, 선생님이 그 세계에서 쓰러지지 않은 것은
알기 때문이에요. 사탄이 모르는 것,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을 알기 때
문에 살아남은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된 줄 알아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황금이, 24금이 되어야 돼요, 금이. 전부 다 금가루가 뿌려졌
는데, 모래판에 있고, 혹은 무슨 흙 판에 있고, 썩은 거름 판에 다 섞
여 있지만 말이에요, 이걸 용광로에 집어넣으면 시시한 돌이든 무엇이
든 다 전부 타지만 금만은 안 타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아
무리 용광로에 집어넣어 불을 때더라도 연기가 나고 불이 피워지지 않
아요. 불이 붙지 않아요, 황금덩이에. 몇백 번, 몇천 번 그 여과 장치를
거쳐야 된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장마철에 홍수가 날 때 물이 저 산 고개서부
터 골짜기로부터 산에 있는 모든 걸 휩쓸고, 평원, 평야에 있는 모든
걸 휩쓸어 가지고 오만 가지가 섞여 가지고 흘러가는 그 물이 깨끗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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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건 여과 장치를 거쳐야 돼요. 몇 번, 몇백 번, 몇천 번, 하나님의
본래 순결한 물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종을 땡 울릴 수 있게끔, 몇천 번이고 됐다 할 수 있는 종
소리가 날 때까지 불을 때 가지고 녹여내서 진짜 24금, 25금도 있고
30금도 있을 텐데 24금만이 그 모든 것의 중심, 최고의 고개예요. 그
24금에서 내려가지 않아요. 여기서 올라갈 때는 24금이지만 24금을
중심삼고 내려가지 않아요. 거기서 올라가게 되어 있지.
황금의 주인은 본래 하나님이에요, 변치 않는 주인. 금은 빛깔에서
변치 않고, 다이아몬드는 굳은 데서 변치 않고, 진주는 하모나이즈
(harmonize), 화합하는 데 어디 갖다 맞추어도 들어맞는다구요. 남자
에게도 잘 맞고 여자에게도 잘 맞아요.
여러분, 다이아몬드는 남자에게 잘 맞나, 여자에게 잘 맞나?「여자에
게 잘 맞습니다.」왜? 야광석이에요. 밤의 주인이 되고 싶어해요, 여자
가. 그다음에 금은? 금은 무엇에 맞나? 밤에 맞는 것이 아니에요. 낮!
아침해가 떠오를 때는 황금빛에 가깝다구요. 흰빛과 노란빛이 합해 있
어요. 그건 낮을 대표하고, 진주는 뭐예요? 진주는 만만하지. 밤낮을
연결시키는 것이 진주예요.
남자가 낮이라면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밤이라면 남자는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밤 된 여자끼리, 낮 된 남자끼리 하나될 수 없
어요. 하나되어도 싸워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는 거예요.


말씀 심판, ≪천성경≫에 안 걸릴 사람이 없어


그래, 죄가 어느 나라가 많으냐 하면 선진국가가 많아요. 미국도 원
자탄을 가지고 협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원자탄을 손 안 대고 태
평양, 에베레스트산 8천8백 미터 이상 깊은 태평양 가운데 묻어 놓고
한번 터뜨리고 싶어요. 그러면 태평양 물에 쓰나미(津波; 지진해일)가
벌어질 거라구요. 노아 심판 이상으로, 히말라야산도 땅 가운데 가라앉
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폭발력을 갖고 있어요.
미국의 백인들이 말이에요, 백인들 자기들이 다 죽고 흑인들만 남게
된다면 원자탄을 쓰겠나, 안 쓰겠나? 「안 씁니다.」안 써요, 써요? 
인들, 와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신교도)가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
수요, 형제들의 원수예요. 부모의 사랑이 없어요.
아들이 나라의 법에 걸려 가지고 사형수가 돼 가지고 형장에 나가게
될 때 ‘우리나라의 법이 있기를 잘했다.’ 그런 부모가 있나? 부모의 마
음은 교수대에 나가는 아들을 중심삼고 이 나라의 법을 없앨 수 있으
면 법을 없애고 해방해 주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무엇이
죽음 자리에 가게 하느냐? 그 나라의 법이 죽게 만들어요. 그 법이 무
슨 법이냐? 사탄 법이에요. 사탄 법인데, 죄 있으면 죄 있는 사람들이
나쁘지만, 그 나라에 사는 사람이 전부 다 선한 사람들이에요? 

 

죽어간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 있어요.
공산당은 죄 없는 사람을 간판 붙여 가지고 죄인같이 발을 자르고
손목을 자르고, 그렇다고 인정하게 해 가지고 태평양에 갖다 던져 버
리고, 무덤 한 구덩이에 천 명, 만 명을 묻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 여
러분이 해야 할 것은 공산당이 얼마나 나빴느냐 하는, 그 무덤을 헤치
라는 거지. 무덤을 헤치면 수천 명을 한 구덩이에 잡아죽였다는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그런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이라는 그걸 해서는
뭐 1천 명이면 1천 명을 대가리를 까서 구덩이를 파고 한꺼번에 묻어
버려요. 이 무덤을 파헤쳐 버리면, 소련의 역사시대, 공산당의 역사시
대에 이것이 정당한 시체라고 증거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폭행, 자기들
의 야욕을 충족시키려는 악마의 소행이지,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소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젊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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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그래, 한국말에 나쁜 녀석을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고 그래요. 공산
당은 새빨간 거짓말이지. 알겠나?「예.」
공산당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나예요. 또 누구보다 잘 알기 때
문에 누구보다 제일 무서워해요. 소련이 저렇게 되고, 중국이 저렇게
된 것이 뭐 민주세계 때문에, 미국 때문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제도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미국이든 공산세계
든 날아가 버려요.
여러분이 주워 먹고살고 있는 그것이 사기꾼 노릇이요, 하늘의 주인
의 물건을 도둑질해다가 먹고살고 있다는 거예요. 주인이 올 때는 도
망갈 수도 없고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불 심판이라
는 말을 해요, 불 심판. 불이 말씀이에요, 말씀 심판. ≪천성경≫에 안
걸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사탄의 지옥과 하나님의 천국


훈독회가 뭐예요, 훈독회? 훈독회라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지옥 가
고 하나님의 원수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을 왕 중의 왕으로 모시고,
형님 중의 형님으로 모시고, 자기 가족 중의 가족으로 모시고, 나라의
국민 중의 국민 이상의 사람들을 만들겠다고 해야 하나님주의에 속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생각이 있어요? 뭐 STF?「예.」S가 뭐야?「스페셜
(Special)!」T는?「태스크(Task)!」데스크야?「태스크입니다.」F는
뭐야? 폴른?「포스(Force)!」파워? (웃음) 밀리터리 포스, 밀리터리
파워? *학생의 힘? 커플의 힘? 그 파워가 어디에 속해 있어요? 사탄
편에, 세계의 모든 나라와 피조물은 사탄 편에 속해 있다구요. 사탄이
지옥으로 끌고 간다구요.
사탄의 컨셉(concept)에는 천국이 없다구요. 천국의 개념은 낮이에
요. 사탄의 색은 어두움의 지옥이라구요. 낮이 없는 가장 깊은 어둠의
곳이라구요. 모두가 그 지옥의 어두운 곳을 모르고 있다구요. 거기서는
모든 존재를 구별할 수 없어요. 어두움이 점령하면 볼 수 없어요. 그런
세계가 되면 모든 것을 알 수 없다구요.
그래, STF는 어디로 갈 거예요? 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복잡하게
된 인간은 설 수도 없고, 앉을 수도 없고, 원인도 기원도 방향도 없어
요. STF 멤버들은 그게 이해돼요? 원인과 결과와 방향, 그 개념을 어
떻게 알 거예요? 첫째는 원리를 알아야 돼요. 그거 모르면 완성한 존
재가 될 수 없어요. 익은 열매가 될 수 없다는 뜻이에요. 여러분이 아
무리 열심히 일하더라도 원인과 결과와 방향을 확실히 알지 못해요.
그러면 완성의 자리로 나갈 수 없다구요. 이게 원리적 관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윙크? 윙크는 관계를 갖는 행동이라구요. 얼굴의 그런 현상을 웃음
이라고 해요. 오관이 하나 하나 독립적으로 행동하지 않아요. 하나의
희망적인 점과 연결되어 조화를 이룬다구요. 거기서 모든 게 해방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래서 매일 아침 여러분은 하나의 성경, ≪천성경≫을 배워야 돼요.
이 세계가 나눠지지 않았다구요, 하나의 세계이지. 내적 외적은 하나의
몸이지 나눠지지 않았다구요.
타락 이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졌다구요, 마치 N극과 S극처럼.
같은 극끼리는 반발하지만 반대의 극일지라도 남자와 여자는 하나가
된다구요. N극과 S극처럼 말이에요. 아무리 남자와 여자가 대립될지라
도 숨은 장소에서는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요?「예.」나는
몰라도 젊은 여러분은 나보다 더 잘 알 거예요. 아버님은 젊지 않아요.
가을이 오면 잎은 떨어져요. 마침내 약한 가지도 떨어지는 거예요. 알
겠어요?「예.」
여러분은 잎이 될래요, 가지가 될래요? 어느 것? 가을 절기가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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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잎은 떨어져요. 그러나 아무리 작은 가지일지라도 생명을 가진
것은 떨어지지 않아요. 생명은 영원성을 가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열 여덟에서 스물 세 살 외에는 축복을 안 해 줄 것이다


자, 그러니까 몇 개 나라?「8개 국입니다.」여러분 중에 오늘 축복
받는 사람 없나?「그 사람들은 다 준비하러 갔습니다.」이 사람들은
몇 살이야? 스물 네 살 이상 손 들어 봐요. 스물 네 살 이상 손 들어
봐요. 그럼 열 여덟에서 스물 세 살 이내에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 외에는 이제부터 축복 안 해 준다구요.

오늘 8월 달은 전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그래, 이거 이렇게 뒤집어졌는데 왼쪽이 바른
쪽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되는데 선생님이 축복해야 되겠나? 선생님은
킹이에요, 킹. 여러분은, 이 손가락은 소생․장성․완성, 3대를 중심삼
고 축복받아야 돼요. 
이 소생․장성․완성, 소생․장성․완성…. 부모
님이 축복할 때 작년서부터 세 번 마지막이지?「예.」
이번에 축복받으
러 왔던 사람은 제일 못생긴 남자, 청년 남녀들이 왔어요. 얼굴이 제일
못생겼어요. 정말이에요.
여러분도 알았어요? 제일 찌끄레기가 뭔 줄 알았어요? 그걸 곽정환
이 선생님이 해 줘야 된다고 억지로, 난 약속도 안 했는데 억지로 불
러 가지고 어머니하고 속닥속닥해서 어머니를 구슬려 가지고 어머니가
해 준다고 해서 내가 걸려들었어요.
이제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축복해 줘야 돼요. 선생님 대신 축복받
았으면 3대가 완전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되었으니 말이에요.

효율이! 효율 김! 어디 있어? (웃음) 다 들리게 되어 있어요. 어디든지
전부 들리게 되어 있다구요.
원주야!「예.」오늘 저녁 뱅큇(banquet; 만찬) 때 말씀할 제목이 ‘참
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말씀이 있어.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론적으
로 다 선포했어요. 그것만 알게 되면 이때가 어떤가 알아요. 컬처럴 페
스티벌(cultural festival; 문화축전), 운동이라는 것은 모든 전부를 챔
피언십(championship) 만드는 거예요.
 어떤 분야, 대학에 학과가 있으
면 학과 분야…. 영어로 된 것이 있지? 번역되어 있나 물어봐. 있어?
얘들은 영어는 다 알아듣잖아?
한국말 가르쳐 주라고 그랬는데 왜 안 가르쳐 줘? 양창식!「예.」유
정옥!「예.」한국 사람은 영어 배울 필요 없고, 일본 말 배울 필요 없
어요. 일본 말은 타락한 해와의 말이고, 미국 말은 타락한 천사장의 말
이에요. 진짜 그래요. 그건 입체적인 면에서 그래요. 수평이에요. 다니
는 것도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인사하는 것도, 그리팅(greeting) 하는 것도 이래 가지고 이러고 있
는 거예요. 아시아는 하늘서부터 이래 가지고 이런데 말이에요. 전부
다 그래요. 서양 사람은 오라는 걸, (손바닥을 위로 향하면서) 이러지
요? 동양 사람은 이래요. 동양 사람은 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받겠
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상대적 행동의 열매를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서양 여자들은 아기를 낳게 된다면 반듯이 눕히나, 배를 밑으로 눕
히나? 엎어 눕히지? 그러니까 얼굴이 동그랗고 이래야 할 텐데 여기가
찌그리고 이렇게 길어졌어요. 이 코가 만만한데 이렇게 하니까 코가
우뚝 나와요. 동양에서는 아기들을 볼 때 코가 납작하지만, 서구 사람
은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이렇게 되니까 코가 들어갔던 것이 나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가파른 산맥이에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이게 둥그래요. 둥근데 머리가 위에 있
게 돼 있지, 아래에 있게 돼 있나? 뇌도 머리 아래에 가 있기 때문에
이게 같지 않아요. 갸름해야 돼요. 계란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미인 미
남이 되려면 계란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이렇게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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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면 여기가 크고 이렇게 돼서 이래요. 여기가 뾰족하다구요. 코가
이렇고, 여기가 밭아요.
아이고! 여러분 중에 음악과 다니는 학생 손 들어 봐요. 음악 하는
데, 뮤직인데 기악 말고 성악!「노래 하나 준비했다는데요.」하나만이
아니고…. 어디 갔나? 이 사람 어디 갔어? 통역들 다 하지? 다 이어폰
갖고 있지? 통일교인은 반드시 라디오를 가지고 다니라고 얘기했는데.
「대부분 다 갖고 왔습니다.」갖고 왔지?

하나님의 몸이라는 발표를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효율이, 가져왔어?「예.」그거 영어로 읽어 줄래, 한국말로 읽어 줄
래?「영어로 읽어야 정확하지요.」한국말이 정확하지, 영어가 정확하
나?「아니, 영어로 듣는 사람한테 얘기입니다.」본래는 영어 듣는 것은
천사장 족속이야.「그러면 한국말로 읽지요.」한국말로 하면 듣기가 얼
마나 힘들어? (웃음) 그냥 읽으라구.「영어로 한번 읽겠습니다.」
잘 들어 봐요. 하나님의 몸!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들이 하나
님의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는데,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잘 들어요. 듣고 난 뒤에 시험 칠 거예요, 누가 머리가 좋은가. 듣고
나서 임자가 잘 아니까 네 문제만 내라구. (김효율 보좌관이 세계문화
체육대전 승리축하 만찬에서 연설하실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제목의 강연문 낭독)

『……이처럼 엄청난 천주적 차원의 인침을 받고 이 사악한 세계에
나타난 참사람이 바로 오늘 여러분 앞에 서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박수)
*그것은 레버런 문이 모든 창조의 내용을 모두 안다는 거예요. 타락
의 과정과 결과를 놓고 어떻게 지옥을 부수고 복귀시킬 것인지, 복귀
과정을 통해 탕감을 하고 지상천국을 이뤄 나가는 모든 것을 논리적으
로 가르쳐 주는 겁니다.

여러분은 섭리적 관점에서 어떻게 개인 완성을 이뤄 나가는지 확실
히 알아야 합니다. 이상가정, 이상종족, 이상국가, 이상세계․천주․하
나님까지 원리를 알면 그 내용을 완전히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실천하면 자동적으로 그 결실은 어디에서나 맺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인 완성은 어렵지 않아요. 자연스런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이제 인류의 갈 길은 너무도 확실해졌습니다. 후천시대의 초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여러분의 생애에 더 이상 장애물은 없습니
다.』
*여러분은 최종 목표에 어떻게 갈지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몸 마
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마음은 몸을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힘
이 있습니다, 거부함이 없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은 싸우지 않듯이 마
음에 몸이 복종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닮았으니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여러분의 자녀들 또한 그 익은 열매와 같이 여러분을 닮을 것입
니다.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끝까지 강연문을 낭독함)
(박수)

세상에서 사람으로 저런 발표를 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만일에,
하늘의 법과 지상의 법이 원리원칙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반대되면
레버런 문은 벌써 지상에서 없어진 지가 오래됐어요. 영계 육계의 내
용과 같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지켜 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걸 알
아야 돼요.

그래, 이론적이에요. 이론이라는 게 막연한 이론이 아니에요. 원리원
칙을 통한, 하나의 모델, 폼을 통한 원리원칙에 일치되기 때문에 하늘
땅이 존재하는 한,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한 레버런 문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상대가 되어 있으니, 사랑을 중심삼은 그
상대는 영원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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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
사랑․영원사랑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완전히 소유하면 그 어느 것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이라도 절대․유일․불변․영원사랑, 이 4
대 속성을 변경시킬 수 없고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의 4대 속성의 절대적인
힘이 여러분의 몸에 같이하게 됩니다.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구요.

지금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4대 속성을 여러분이 알고 비교
해 보라구요. 그 세계와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하나되지 못하면 지옥
에 떨어진다구요. 거기엔 그림자가 있고, 빛이 없어요. 그림자가 있는
곳은 어두운 곳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
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나, 싸우고 있나?「싸우고 있습니다.」
싸우고 있으면 여기 들어올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털을 다 뽑아 버리고 손가락을
잘라 버려도 하나 만들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천국 문턱
을 넘지 못해요. 축복받았어도 못 넘어갑니다.
축복받은 여러분 후손까지 있으면 하늘나라의 문턱 앞에 가서 일족
이 낙원에 들어갔을 때
 그 할아버지를 참소가 아니에요. ‘할아버지, 미
친 할아버지! 당신 할아버지 친구들은 선생님에게 절대복종해 가지고
하나되고 천국 갔는데 이게 꼴이 뭐요?’ 하고 후손들이 악마보다 더
무섭게 공격한다는 거예요. 어디 가 피하겠나?

그러니 땅에서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
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일일생활을 내가 오늘 하루 생활하
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누구 누구 말할 때 몇 퍼센트 잘못했는지
확실히 알게 되어 있어요.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알고 행하
는 그건 죄예요. 알고 행하면 죄예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했다면 레버런 문은 벌써 없어진 지 오래됐어요.
아이고, 하나님도 86세까지, 지금도 협조해 줘야 할 텐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 구세주인데 세상을 어떻게 다 구하느냐? 세상도 싸워요.
종교가 없는 사람은 더 싸운다구요. 전부 개인주의예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울 때 몸뚱이가 마음을 여지없이 꼴아 박아 가지고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까지도 시종(侍
從) 일을 해야 돼요. 
그래, 구세주, 사탄세계의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
아는 종교계의 중심자를 메시아라고 하는데, 종교도 싸워요.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엔 뭐냐? 재림주예요. 첫 번 이스라엘 나라
를 중심삼고 실패했으니 다시 주인 되기 위해서 왔어요.
이스라엘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시온주의, 사이오니즘(Zionism)
이에요. 이건 공산당의 온상이 되어 있어요. 그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아요. 야곱이 승리한 선민권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별의별 사기
짓, 별의별 짓을 다 해 먹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둬둘 수 없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것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세상을 하나 만들고, 종교계를 하나 만들고, 종교권 내의 이스라엘
이라고 하는 선민권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
는 거예요. 참부모의 백성을 만들어야 돼요.
타락이 없었으면 참부모 하나의 말씀으로 다 끝날 것인데, 혹이 많
이 달려 있고 걸고 있는 걸 전부 잘라 버려 가지고, 몸뚱이 옆에 네
가지 후크가 달려 있는 걸 끊어 버려서 마음세계와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35
그래서 우리가 가정맹세가 있어요. 가정맹세는 이 모든 것을 정비하
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
래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세상의 싸우는 가정이 파괴 못 시킨다
이거예요. 싸우는 종교의 싸움이 우리 가정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이스라엘 선민권 해 가지고 자기들만 천국 가고 다른 사람은
지옥 간다는 관념이 아니다 이거예요. 한 형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렇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유니버설 빌리지(universal village)를 말
하는데, 우리는 유니버설 패밀리(universal family)를 말하는 거예요.
빌리지(village; 마을)는 사탄이 남을 수 있지만 패밀리는 사탄이 있어
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유대교 신앙도 완전히 통일교회 원리를 통해
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다음에 천국과 지옥, 영계와 육계는 자
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다!
본연의 자리에 가서 완성한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일체가 되어 있으니 변할 수 없는 거예요. *4대 속성인 절대사랑․유
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이 세
상의 모든 존재가 그것을 중심삼고 출발하면 마치 태양과 같이 절대․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어떤 것도 그림자
를 만들 수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

한국말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하늘
나라의, 하늘과 땅 나라의 조국어, 모국어예요. 딴 말을 한다는 것은 *
다른 혈통과 연결되어 있다는 증거예요. 그 증거를 부정할 수 없다구
요. 사탄 편에 자동적으로 속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국말을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 모르고는 이 땅에 못 들어와요.

영계는 일주일만 되면 다 통해요. 마음으로 통하는 거예요. 이 지상
에서 하는 영어가 말이에요? 그건 쌍놈들이 하는 말이에요. 
노동자들
이 하는 말이라구요. 유(you; 너) 하게 되면 패어런츠(parents; 부모)
니 뭣이니 없다구요. 쉬(she) 하고 히(he) 하고, 디스(these), 도스
(those) 하는데, 그게 말이 아니에요. 한국말은 층계가, 1층 2층이 전
부 다 달라요. 제일 어려운 게 한국말이에요. 발음도 제일 어려워요.
한국어 발음은 이 우주 가운데에 있는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서는 아이들 앞에 한국어를 배워야 된다고 해요. 커 가지고
영어, 외국어를 하더라도 남이 알아듣게 하려면 한국어를 배우지 않으
면 모른다 이거예요. 써 가지고 암만 발음했댔자 못 알아들어요. 일본
사람들은 맥도널드, ‘도’에 액센트가 있는데 ‘마구도나루도’ 그래요. (웃
음) 맥도널드를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볼 때, 한국 사람은 1년만
되면 어디 가든지 밥을 얻어먹고 말을 통할 수 있지만, 일본 사람은 3
년 가도 안 돼요. 써 가지고 해도 마구도나루도….
*서양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바로 알아듣지 못한다구요. 한번 말하
려면 열 번을 반복해야 돼요. 그러니 입을 열기가 두렵고 몸이 움츠려
지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바로 쓰기도 하고 아침에 ‘맥도널드!’ 하면
(먹는 흉내를 내심) 바로 이해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배운 것 전부 다 연수받은 대로, 쓴 대로 하게 되면 다 알
아듣거든. 그래,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선교사로 5년 가 있던 사
람들이 공석상에서 발음해도 30퍼센트는 못 알아들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팔십 이상이라도 영어 발음을 정식으로 천천히 하면 다 발음할
수 있어요. 한국어로 습관적으로 됐기 때문에 높고 낮은 것이 같지 않
지만, 그건 한국말 습관으로 그렇게 하지. 어머니에게 영어를 가르쳐
준 것이, 발음을 가르쳐 준 것이 선생님이에요, 일본 말도 그렇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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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의 나이와 아버님의 나이를, 두 위치를 비교해 보라구요. 하
늘과 땅 차이예요. 언어 지옥이라구요. 그것이 낮다면 언어 지옥이요,
높다면 언어 천국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고상한 사람들이 가 있는 영계도 한국말을 써요. 한국말을 쓰
지 않으면 모든 자연의 동물들까지 퉤, 침 뱉어요. 한국말로 불러 주면
어깨에 와서 안고 친구해 주지만, 영어를 하게 되면 똥을 찍찍 갈긴다
구요. 그래요. 그런가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나. 그때 가서 ‘아이
고, 선생님이 지상에서 말한 대로 다 올바로 가르쳐 줬구만. 이제, 이
제 어떻게 하겠노?’ 그때는 안 돼요.
완성은 지상에서 해야 돼요. *완성해야 할 곳은 지상이지 영계가 아
니에요. 영계에서는 완성할 곳이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구시대는 사탄이, 신시대는 하나님이 지배하는 시대
자, 그렇게 알고….「아버님, 노래 하나 준비했다는데요.」어디, 어디
누가? 아, 가만있어. 내 시간인데 너희들이 마음대로 하는 시간이야?
(웃음) 오늘 생일이 누구야, 생일? 없어? 네 색시들, 색시들도 없지?
이번에 가입하라는 얘기를 했나, 안 했나? 축복을 이번에 안 받으면
큰일난다고 말이야.
새로이 한국의 대표, 지도하던 사람들 아들딸들이 들어오면 여러분
아들딸보다 더 앞선다는 거예요. 부모가 반대하던 걸 회개하는 마음이
있지만, 여러분은 다 되었다 하지만 저쪽은 회개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철저히 ≪천성경≫ 교육을 처음으로 하는데, 여러분은 몇십
번, 몇백 번 전부 구새가 먹어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가
지가 바람이 불면 꺾어지게 되어 있어요. 저들은 새 눈, 새순, 새 가지
와 같아서 안 부러진다구요. 여러분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시대 신시대, 구시대는 타락한 사탄이 지배한 때요,
신시대는 하나님이 지배하는 때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배하는 때의
사람은 그때에 낳은 아들딸과 옛날 구시대의 탈을 쓰고 넘어와 가지
고, 결혼을 18세부터 24세, 7년 기간에 하는데 정(正), 순결 된 남자
여자를 결혼시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데, 자기 밥벌이하고 학
교 공부를 하고 세상의 그 나라가 필요한 기준에 해 가지고는…. 그게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속한 곳은 사탄의 나라요, 그 나라는 하나님의 전통이 아
닌 사탄의 전통을 갖고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고, 사탄
의 혈통이 여러분 앞에, 사방에 둘러싸여 포위되어 있는 사탄세계가
됐다구요.
어떻게 사탄의 혈통을 근절시킬 것이냐? 잘라 버려야 돼요, 근절.
여러분은 사탄의 근거지가 된 몸을 잘라 버리느냐,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 국가, 전세계에서…? 그 범위를 넓히고 넓히고 해서 깨끗하게 하
지 않고는 접붙일 수 없다구요.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는 아무리 자자
손손 번성하더라도 깨끗이 근절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어려워도 여러
분은 깨끗이 그것을 근절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예!「예!」

언제든지 자신에게 물어보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완전히 익은 과일
로 수확돼야 돼요. 그렇게 되면 동등화가 돼요. 그렇지 않고 하나되지
못하면 두 세계가 되고 하나 하나 분리되어 다른 세계가 된다구요.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항상 참부모와 같이 계셔

어디 갔나? 어저께 얘기한 것 어디 갔어? 백합꽃 어저께 있었더랬는
데? 그 백합꽃이 향기도 없구만. 자, 그러면 노래하라구. 입 벌려 봐요.
아, 이렇게 이렇게 해 봐요. 노래하라구, 나와서.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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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를 노래 끝나고 해요?」뭣이? 어디 가든지 경배를 하는데, 나
경배 싫어. 할아버지도, 아기들도, 아이구….「사실 참부모님 앞에서
노래 부르기를 기대하면서 ‘엄마야 누나야’를 개사를 했었거든요.」뭐
‘엄마야 누나야’? 딴 노래 해라, 딴 노래. (웃음)「가사를 바꾸었답니
다.」아, 바꿔도 그거 좋지 않아. 바꾸면 더 나쁘다! 빨리 하라구. 시간
없어.「‘엄마야 누나야’ 하겠습니다.」딴 노래!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
은 곡조를 열 개는 기억하고 살아야 돼. 노래 못 하게 되면 어디 가서
어울리노? 못 하겠으면 나와.
「예, 부르겠습니다. ‘사랑해 당신을’….」빨리 해! 사랑해 당신인지,
사랑해 나인지 하라구. (노래함) 본래의 목소리, 잘 하겠다고 하지 말
고 자연색으로 하라구. 잘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너, 일어서! 유, 유!
여기서 일곱 번째 너! 노래 잘 한다고 목소리를 내지 말고, 횡경막에
서 이렇게 쭈욱 울려나와야 돼, 산울림처럼. (서양 여자 둘 노래)
저 코너에 있는 여자! 그래. 노래 잘 하려고 하지 말고 내추럴 보이
스로, 너무 심각하게 말고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너, 한국 처녀야,
일본 처녀야? 한국?「일본에서 왔습니다.」일본 처녀구만. 그래!「‘위
하는 마음’ 부르겠습니다.」아무거나 해, 무슨 노래든.
이보희! 한번 노래 불러 줘 봐, 나이 많은 아줌마. 보희! 아줌마, 올
드 우먼(old woman)! 몇 살 났나? 여기 젊은 사람들이 있는데, 몇
살?「예순 넷입니다.」예순 넷, 식스티 포! (이보희 권사 노래)
간증 조금 해라, 간증,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것. (김봉태 선문대 총
장이 간증)
「……우리 아버님이, 우리 참부모님이 하나님이시라는 확실한 신앙
을 가지시고 여러분이 앞으로 정말 있는 최선의 정성을 다해서 충성을
하신다면 복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몸이지, 하나님 자체라고 하면 문제가 벌어져.「예, 하나님
의 몸이십니다, 참부모님이. 하나님이 항상 참부모님과 같이 계신다는
거예요. 노래 하나 부르겠습니다.」(김봉태 총장 노래)
애들 프로그램이 있어?「예, 유럽 STF에서 준비했습니다.」한 사
람?「같이 합창하는 겁니다.」너무 많이 하게 되면 보기 싫은 얼굴도
많더라구. 그래, 해 봐요.「부모님을 위해서 작사 작곡을 했습니다.」
세 사람, 많이 나오지 말고 세 사람만 하라구. (유럽 STF 멤버 세 명
노래)
그다음에 리더들 한번 나와서 해요.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 (STF
리더들 노래)
그다음에 누구 간부들, 양창식!「갔습니다」갔어? 누구 있나? 송영
석!「다 갔습니다.」다 갔어? 나만 남았구나. (웃음) 여기 일본 대표
나와서 한번 해 보자. 원주야, 부엌에 있는 노래하는 아줌마들 다 나오
라고 그래라. (유정옥 회장 노래)
부엌에서 나와. 야, 부엌에 박 뭣이 있잖아? 너도 나오라구, 원주랑.
빨리! 원주 어디 갔어? 그다음에 또! 그래. 또! 그거 다야? 유종관의
처 어디 갔어?「여수 갔답니다.」여수 갔어? 그래, 너희들끼리 하라구.
네 남자도 나와 해야지. 누구야? (‘소양강 처녀’ 노래)
형진이 있어, 거기? 형진 문! 없나? (환호와 박수) 동생들 왔는데
노래 하나 해 줘라. (형진님 노래) 앙코르 해야지. 네가 하는 노래 다
좋아하잖아? 무슨 노래 할래?「한국 노래 할까요?」「한국 노래요.」
「한국 노래요? 오케이! 한국 노래 하면 도와주세요.」(형진님 앙코르
송 부름)
신아야, 애기들 노래해 보자. 신아! (환호와 박수) 한번 해 봐요, 영
어 노래든, 한국 노래든. 많이 알잖아? 안 하겠대, 신아?「내려가셔야
할 텐데. (어머님)」여덟 시면 시간이 넉넉하다구. 엄마, 젊은 아이들
을 위해서 노래 하나…. (어머님 노래) (부모님 노래) 무슨 노래를 하
라고, 무슨 노래?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통일의 노래, 통일의 노래!
(‘통일의 노래’ 하고 억만세.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