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495권 5편
16 말씀선집 495권 5편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1.mp3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훈독본)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18
(어버이날 기념 케이크 커팅) 신준아, 오늘 환영하자! (박수, 축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8)라코시(Matias Rakosi)’부터 훈독)
그들이 우리 선배들이에요. 이들을 구해 줄 책임, 제2, 제3, 제4, 수백의 메시아 책임이 여기에 모인 여러분 각각의 개인에게도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저 통고한 모든 메시지가 죽어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남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역사의 노정에 있어서 달빛이 태양을 받아 가지고 반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틀림없이 저 모든 보고는 이 시간에서 그쳐지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이 땅 위에 천국이 되더라도 그 후손이 또다시 타락할까 염려해 가지고 하늘의 경고는 영원히 남아지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여러분이 생활 가운데 저런 경고를 받아 가지고 지나가는 사건으로서 지나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저들이 공산당들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수고 인간을 동물같이 취급하던 그런 인간들이 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 권고의 말을 하고 있다는 그 무서운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도회지 사람은 도회지에서 살아야 되고, 호랑이면 호랑이, 동물이 자기 처해 있는 곳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서 동물같이 산 사람은 천상세계에서 그런 세계 외에는 살 곳이 없기 때문에, 이런 성인들이 동참하는 자리에서 자기들을 후대하여 초청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소통하기 위한 경고를 하기 위해서 나타난 것이지, 그들이 다 용서받고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돌아가게 되면 자기 갈 길, 돼지면 돼지 우리를 찾아가야 되고, 소면 소 우리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일이 언제나 공산당이 뿌리 뽑혀서 없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이거예요. 죄가, 형벌을 가져올 수 있는 이런 원인이 되는 그 죄가 없어질 때까지 인류가 남아 있는 한, 인간이 남아 있는 한 그 죄의 형벌은 지상에서 탕감하지 않으면 없어질 수 없다고 생각할 때에, 여러분, 저 사람들이 저렇게 얘기를 하면 ‘나는 상관없다.’ 하겠지만, 그 그물 안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가 나 하나에게 경고하기 위해서 수많은, 이 땅의 잘나고 교만하고 별의별 짓을 한 사람들이 다시 나타나서 자기와 같은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본향 땅, 본 고향의 축복받은 하늘의 권속으로 살기를 바라서 저렇게 어려운 자리에서 해방 받아 가지고 잠깐 하는 통고, 권고를 신중히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이 일본 나라에서 여기 와서 산다고 한국 사람이니 일본 사람이니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의 결과예요. 형제로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의 언니, 누나, 아버지, 삼촌, 형제와 같다는 생각이 일상생활에서 떠나게 된다면, ‘아이고, 한국이 우리나라의 원수였기 때문에 빨리 망했으면 좋겠다.’ 하고 한국 땅에 침 뱉고 그러면 그 자체가 저나라에서 침 뱉음 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은 뭐냐? 일본 사람은 앞으로 갈 데가 없어요. 불쌍하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피난처를 찾아 세워 가지고 새로이 해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자랑 받는 아들딸이 안 되면 선생님의 위신이 어떻게 돼요? 일본 나라의 백성이 저주할 것이고, 한국 나라의 백성이 저주할 것이고, 여러분 후손들이 저주할 것이다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것이 인류의 죄상의 온상, 길러낸 샘터가 된 것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하나님은 평준화 사랑권에 같이 살 수 있는 아들딸을 대신 만들겠다는 구원섭리라는 것을 알고, 그 마음에 일치될 수 있고 동화될 수 있게끔, 하나될 수 있게끔 노력해야 할, 그런 신앙 길을 가야 할 철칙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아멘!」
하나님이 아무리 보기에는 비참하더라도 돌아갈 수 있고 도와주고 가야 할 그런 일들이 열매를 맺혀 가지고 마디가 참대 마디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를 가로막아 가지고 물이 위에서 뿌리까지 흘러가는 것을 막아 가지고 가지가 그 물 때문에 도리어 번성해서 큰 참대나무를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슬퍼했던 모든 전부가 마디가 되고 후손이 복 받아 가지고 큰 가지에서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복 받는 민족이 아니 될 수 없다!
그건 뿌리가 해야 할 일이에요. 뿌리들, 중심뿌리, 그다음에 여러가지 뿌리들, 그다음에 줄기 가운데 하나의 줄기가 될 수 없으니 줄기에서 수많은 가지가 번성해서 뿌리가 많으니, 뿌리 뿌리에 영양을 서로 나눠 줘 가지고 완전한 그 자체의 나무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지도 뿌리를 위함이요, 뿌리도 가지를 위하는 것이요, 순도 가지와 뿌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자기 혼자를 위해서 사는 뿌리라든가 잎이라든가 가지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떨어지는 꽃잎도 자기를 위해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꽃이 피었다가 떨어지는 것도 그 나무 전체를 위해서 태어났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 가지들, 모든 가지 가지 거기에 수많은 잎 가운데 핀 꽃, 떨어진 꽃 가운데에는 향기가 있고 향기를 찾아 나비와 벌들이 와서 전부 다 접촉시켜서 수술 암술이 화합해 가지고 새로운 생명이 결탁되어 제2, 제3세 영원한 역사가 상속되고 있다는 하나의 공식적인 책임을 어느 잎, 어느 뿌리 하나라도 같이 안 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공동운명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한 가지라고 생각하고 ‘아, 나같은 거야, 뭐….’ 이러면서 ‘아무렇게나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지.’ 하겠지만, 아니에요. 거기에 여러분의 조상,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달려있어요. 부모들이 달려 있다구요. 일족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공동 책임이 달려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고맙다고 하는 것이 평면적인 한 사람이 아니고, 입체적으로 고맙다고 하는 말을 듣는 몸으로서 통하는 자신이 되지 않고는, 일본에 엄청난 침해를 입힌 자신이 된다 하는 것을 알고 회개해야 한다구요. 누구를 대해 회개하느냐? 자기 선조는 그런 힘이 없다구요. 단지 하나님 이외에는, 선조 모두, 일본인 모두가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께 회개하는 길 이외에는 행복, 평화, 자유,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은 나올 길이 없습니다.
자신이 십자로에 있어서, 자동차가 빈번히 왕래하는 곳에서 교통순경처럼 방향을 지시하면서 가야 할 목적지에 맞는 지시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각자 일본인이 그런 입장에서 만민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지시하고 안내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면, 그 사명을 다하지 않고는, 한국인도 모두, 만민 60억 인류도 전부 면목이 서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하나님 앞에 인류를 대표해서, 나라를 대표해서, 자기 종족을 대표해서, 일가족을 대표해서, 한 남자의 부인이 된 그 한 사람으로서 한 사람이 아닌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그 체면을 세울 길이 어디에 있느냐는 거라구요.
회개해야 할 일본, 잘못해 아래 뿌리가 썩어 있는 일본을 살리기 위해 자기의 일신을 접목해서, 자기 자신을 그렇게 해서 상처를 받은 전체의 고민, 상처를 메우기 위해 희생이 되어 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걸 하는데, 먼 세계의 지도요원이 그렇게 하는데, 그것을 내가 나누어 받아서 해 간다 하는, 하나님께 속하는 동정권의 하나의 분자로서 살았다 하는 그런 사람들은, 세계가 어떻게 되든, 천상과 지상이 반대가 되든 간에 그 정의의 몸이 천국의 절정권에 나아가는 것을 막을 자가 한 사람도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인간 각자에게 맡겨진 역사를 대표한 인류의 한 사람으로서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알고, 통일신도로서 철저히 지켜 나가 완성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하나의 방면의 일을 다하기 위해 일본 여자들이 이국의 땅에 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원수의 남자와 어떻게…. 거기에는 국경이, 거기에는 언덕이 많이 있는데, 그걸 소화해서 없애고 빼 버리기 위해 일본으로부터 여기에 왔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의 천명에 의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대표 가정으로서 섰다는 거예요. 그런 사명을 철저히 해야 한다구요. 그 탕감의 일분야를 다하기 위해 일본으로부터 한국으로 온 사람들의 사명이 완료되는 일이 없다 할 경우에는 일본 자체도 비참한 극점에서 고민할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그 해방을 바라면서, 앞에 전개되는 원수들을 하나님의 아들딸처럼, 하나님처럼 사랑하면서, 그 배후의 그림자가 빛으로 말미암아 밝아질 때까지 전체 그림자가 없는 세계를 나는 만들어 간다 하는 그 일념을 가지고 생애를 건 사람 앞에는, 나쁜 영계가 아니라 기쁜 희망의 영계가 있어서 대환영을 할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그때 여러분이 영계에 있을 경우, 각자의 이름을 존중하며 개성진리 완성체로서 영계는 대대적으로 환영을 할 거라구요. 그 해방의 일순의 밤으로부터 영원의 기쁨으로 연결되는 그 하루가, 생애 투입하고 투입하고 기다리고 기다려 온 소망의 과녁의 일점이었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날을 맞이하는 순간에 얼마나 자기가 행복하고 고맙고 감사한 생각으로 불탈 것인가 하는 거라구요.
만세라고 하면 목이 터질 정도로, 일신이 튀어 나갈 그런 만세요, 감사라고 하면 허리가 동그래질 정도로 절을 하면서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사람이 되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는 딸, 자녀의 사명을 다했다 하는 거라구요. 이론으로 보더라도, 진리로 보더라도 그것은 틀림없는 진리다 하는 것을 확인해서, ‘그 주인이 되는 것이 나다.’ 해야 한다구요.
생각도 한 적이 없는데, 자기 주변 전체가 컴컴한 암흑이고, 그 가운데서 보이지 않는 빠따로 머리로부터 몸 전체를 한꺼번에 때려 맞는 그 아픔을 느끼면서 산다 이거예요. 거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할까,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까? 휘이익!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도 영원히 죽을 수 없다구요.
『……113)오오쓰카 다이노(大塚退野) 훈독 퇴계학으로 구마모토 학파를 이룸.』
『……하나님, 긴 세월 동안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이제 우리 인류는 자신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바로 깨달았으니 모든 것이 희망적입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인류역사상 그 누구도 밝히지 못했던 귀중한 비밀을 밝혀내셨으니 문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며 참스승이십니다.』
여러분이 이제 이렇게 있다가, 저나라의 저런 사람들은 이제 알고 지금 증거하지만, 여러분은 가 가지고 행동으로 전부 다 일본을 책임을 지고 그걸 전부 다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일본의 잘못을 탕감하려면
교체결혼, 그것이 제일 빠른 길이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여러분은 모르지만 교체라는 것은 저나라에 가서 자기 나라 아들딸보다도 더 원수 나라를 사랑하겠다고 한다면 원수가 없어지는 거예요. 교체결혼! 해 봐요, 교체결혼! 「교체결혼!」그것이 이론적으로 안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법이. 그런 것이 전부 원리 가운데 다 있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여기 와서 말씀을 듣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건 다 지나갔으니, 이제 다 헤엄치고 다 정리할 수 있는 책임은 일대에 끝날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그 죄가 조상으로 시작했지만 그 일대 조상이 잘못한 것을 우리가 일대에 잘하면 다 풀 수 있어요. 통일원리의 위대한 힘이 거기에 있다는 거지.
그래, 원수와 결혼할 수 있는 마음, 원수의 아들딸을 며느리 사위삼아 가지고 자기 제일 사랑하는 민족보다 더 사랑할 수 있으면 다 푸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땅 위에 없는 충신들을 만들겠다고 하면 그것으로 다 풀리는 거예요. (박수) *
말씀선집 495권 5편, 원문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일생은 언제나 잠깐이에요. 일생이 70, 80년 잠깐이에요. 눈 깜빡할
새예요. 그러나 저나라 영인체로서 가서 살 수 있는 곳에서는 한번 그
릇되면 영원이라구요. 스탈린이니 뭐니 전부 다 증거하기 위해서 세웠
지만 그들이 성인들과 같이 살 수 없어요. 살 수 없어요.
도회지 사람은 도회지에서 살아야 되고, 호랑이면 호랑이, 동물이
자기 처해 있는 곳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
서 동물같이 산 사람은 천상세계에서 그런 세계 외에는 살 곳이 없기
때문에, 이런 성인들이 동참하는 자리에서 자기들을 후대하여 초청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소통하기 위한 경고를 하기 위해서 나타난 것이지,
그들이 다 용서받고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돌아가게 되면 자기 갈 길, 돼지면 돼지우리를 찾아가야 되고, 소면
소 우리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일이 언제나 공산당이 뿌리
뽑혀서 없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이거예요. 죄가, 형벌을 가져올 수 있
는 이런 원인이 되는 그 죄가 없어질 때까지 인류가 남아 있는 한, 인
간이 남아 있는 한 그 죄의 형벌은 지상에서 탕감하지 않으면 없어질
수 없다고 생각할 때에, 여러분, 저 사람들이 저렇게 얘기를 하면 ‘나
는 상관없다.’ 하겠지만, 그 그물 안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
아야 돼요.
전부가 나 하나에게 경고하기 위해서 수많은, 이 땅의 잘나고 교만
하고 별의별 짓을 한 사람들이 다시 나타나서 자기와 같은 사람이 되
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본향 땅, 본 고향의
축복받은 하늘의 권속으로 살기를 바라서 저렇게 어려운 자리에서 해
방 받아 가지고 잠깐 하는 통고, 권고를 신중히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이 일본 나라에서 여기 와서 산다고 한국 사람이니 일본 사람
이니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의
결과예요. 형제로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의 언니, 누나, 아버지, 삼촌,
형제와 같다는 생각이 일상생활에서 떠나게 된다면, ‘아이고, 한국이
우리나라의 원수였기 때문에 빨리 망했으면 좋겠다.’ 하고 한국 땅에
침 뱉고 그러면 그 자체가 저나라에서 침 뱉음 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
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은 뭐냐? 일본 사람은
앞으로 갈 데가 없어요. 불쌍하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피난처를 찾아 세워 가지고 새로이 해양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이
해양을 개척한 사람인데 실패예요.
나 혼자가 아닌 공동 책임임을 알고 나아가라
하늘의 슬픔을 가중시켰던 그러한 것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
세계 만민을 천국 가도록 안내하는 사명을 다해야
그래, 자기 이름이 뭐야?「요시다 사치오입니다.」요시다 사치오 상!
천명에 의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대표 가정임을 명심하라
자유천만한 응원의 세계에 자신이 섰을 경우, 거기는 고민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데 주저가 있을 수 없어
일본도 동등한 형제요, 인류도 동등한 형제요, 하나님의 일가정의
일본의 여자로서 살고 싶나, 천국의 여자로서 이쪽에 와서 살고 싶
깨끗하게 태어나 깨끗하게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야
일본어로 들으면 듣기가 쉽지?「예.」「아닙니다.」(웃음) 이 86세
위하는 참사랑 사상을 갖고 말하면 누구도 싫어하지 않아
인간은 그런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생각을 하는 머리를 가지고 있
봉사하는 것 이외에는 영원의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이 없어
기적이란 뭐냐?「기적!」(웃음) 신기한 일이 쌓여진 것을 기적이라
자녀를 잘 기르면 일본의 죄가 용서돼
영계의 보고서를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다
『그 스승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공산주의 국가
『……29)고르키(Gorky M.) 1868~1936, 프롤레타리아트 예술의
일본의 유교도 한국에서 배워 전파됐다
『110)하야시 라잔(林羅山) 퇴계의 학문을 수용함
일본의 잘못을 탕감하려면
『……115)모토다 나가자네(元田永孚) 구마모토학파 오오쓰카의 제
말씀선집 495권 5편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훈독본)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18
(어버이날 기념 케이크 커팅) 신준아, 오늘 환영하자! (박수, 축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8)라코시(Matias Rakosi)’부터 훈독)
그들이 우리 선배들이에요. 이들을 구해 줄 책임, 제2, 제3, 제4, 수백의 메시아 책임이 여기에 모인 여러분 각각의 개인에게도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저 통고한 모든 메시지가 죽어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남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역사의 노정에 있어서 달빛이 태양을 받아 가지고 반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틀림없이 저 모든 보고는 이 시간에서 그쳐지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이 땅 위에 천국이 되더라도 그 후손이 또다시 타락할까 염려해 가지고 하늘의 경고는 영원히 남아지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여러분이 생활 가운데 저런 경고를 받아 가지고 지나가는 사건으로서 지나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저들이 공산당들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수고 인간을 동물같이 취급하던 그런 인간들이 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 권고의 말을 하고 있다는 그 무서운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도회지 사람은 도회지에서 살아야 되고, 호랑이면 호랑이, 동물이 자기 처해 있는 곳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서 동물같이 산 사람은 천상세계에서 그런 세계 외에는 살 곳이 없기 때문에, 이런 성인들이 동참하는 자리에서 자기들을 후대하여 초청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소통하기 위한 경고를 하기 위해서 나타난 것이지, 그들이 다 용서받고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돌아가게 되면 자기 갈 길, 돼지면 돼지 우리를 찾아가야 되고, 소면 소 우리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일이 언제나 공산당이 뿌리 뽑혀서 없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이거예요. 죄가, 형벌을 가져올 수 있는 이런 원인이 되는 그 죄가 없어질 때까지 인류가 남아 있는 한, 인간이 남아 있는 한 그 죄의 형벌은 지상에서 탕감하지 않으면 없어질 수 없다고 생각할 때에, 여러분, 저 사람들이 저렇게 얘기를 하면 ‘나는 상관없다.’ 하겠지만, 그 그물 안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가 나 하나에게 경고하기 위해서 수많은, 이 땅의 잘나고 교만하고 별의별 짓을 한 사람들이 다시 나타나서 자기와 같은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본향 땅, 본 고향의 축복받은 하늘의 권속으로 살기를 바라서 저렇게 어려운 자리에서 해방 받아 가지고 잠깐 하는 통고, 권고를 신중히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이 일본 나라에서 여기 와서 산다고 한국 사람이니 일본 사람이니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의 결과예요. 형제로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의 언니, 누나, 아버지, 삼촌, 형제와 같다는 생각이 일상생활에서 떠나게 된다면, ‘아이고, 한국이 우리나라의 원수였기 때문에 빨리 망했으면 좋겠다.’ 하고 한국 땅에 침 뱉고 그러면 그 자체가 저나라에서 침 뱉음 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은 뭐냐? 일본 사람은 앞으로 갈 데가 없어요. 불쌍하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피난처를 찾아 세워 가지고 새로이 해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자랑 받는 아들딸이 안 되면 선생님의 위신이 어떻게 돼요? 일본 나라의 백성이 저주할 것이고, 한국 나라의 백성이 저주할 것이고, 여러분 후손들이 저주할 것이다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것이 인류의 죄상의 온상, 길러낸 샘터가 된 것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하나님은 평준화 사랑권에 같이 살 수 있는 아들딸을 대신 만들겠다는 구원섭리라는 것을 알고, 그 마음에 일치될 수 있고 동화될 수 있게끔, 하나될 수 있게끔 노력해야 할, 그런 신앙 길을 가야 할 철칙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아멘!」
하나님이 아무리 보기에는 비참하더라도 돌아갈 수 있고 도와주고 가야 할 그런 일들이 열매를 맺혀 가지고 마디가 참대 마디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를 가로막아 가지고 물이 위에서 뿌리까지 흘러가는 것을 막아 가지고 가지가 그 물 때문에 도리어 번성해서 큰 참대나무를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슬퍼했던 모든 전부가 마디가 되고 후손이 복 받아 가지고 큰 가지에서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복 받는 민족이 아니 될 수 없다!
그건 뿌리가 해야 할 일이에요. 뿌리들, 중심뿌리, 그다음에 여러가지 뿌리들, 그다음에 줄기 가운데 하나의 줄기가 될 수 없으니 줄기에서 수많은 가지가 번성해서 뿌리가 많으니, 뿌리 뿌리에 영양을 서로 나눠 줘 가지고 완전한 그 자체의 나무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지도 뿌리를 위함이요, 뿌리도 가지를 위하는 것이요, 순도 가지와 뿌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자기 혼자를 위해서 사는 뿌리라든가 잎이라든가 가지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떨어지는 꽃잎도 자기를 위해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꽃이 피었다가 떨어지는 것도 그 나무 전체를 위해서 태어났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 가지들, 모든 가지 가지 거기에 수많은 잎 가운데 핀 꽃, 떨어진 꽃 가운데에는 향기가 있고 향기를 찾아 나비와 벌들이 와서 전부 다 접촉시켜서 수술 암술이 화합해 가지고 새로운 생명이 결탁되어 제2, 제3세 영원한 역사가 상속되고 있다는 하나의 공식적인 책임을 어느 잎, 어느 뿌리 하나라도 같이 안 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공동운명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한 가지라고 생각하고 ‘아, 나같은 거야, 뭐….’ 이러면서 ‘아무렇게나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지.’ 하겠지만, 아니에요. 거기에 여러분의 조상,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달려있어요. 부모들이 달려 있다구요. 일족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공동 책임이 달려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고맙다고 하는 것이 평면적인 한 사람이 아니고, 입체적으로 고맙다고 하는 말을 듣는 몸으로서 통하는 자신이 되지 않고는, 일본에 엄청난 침해를 입힌 자신이 된다 하는 것을 알고 회개해야 한다구요. 누구를 대해 회개하느냐? 자기 선조는 그런 힘이 없다구요. 단지 하나님 이외에는, 선조 모두, 일본인 모두가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께 회개하는 길 이외에는 행복, 평화, 자유,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은 나올 길이 없습니다.
자신이 십자로에 있어서, 자동차가 빈번히 왕래하는 곳에서 교통순경처럼 방향을 지시하면서 가야 할 목적지에 맞는 지시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각자 일본인이 그런 입장에서 만민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지시하고 안내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면, 그 사명을 다하지 않고는, 한국인도 모두, 만민 60억 인류도 전부 면목이 서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하나님 앞에 인류를 대표해서, 나라를 대표해서, 자기 종족을 대표해서, 일가족을 대표해서, 한 남자의 부인이 된 그 한 사람으로서 한 사람이 아닌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그 체면을 세울 길이 어디에 있느냐는 거라구요.
회개해야 할 일본, 잘못해 아래 뿌리가 썩어 있는 일본을 살리기 위해 자기의 일신을 접목해서, 자기 자신을 그렇게 해서 상처를 받은 전체의 고민, 상처를 메우기 위해 희생이 되어 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걸 하는데, 먼 세계의 지도요원이 그렇게 하는데, 그것을 내가 나누어 받아서 해 간다 하는, 하나님께 속하는 동정권의 하나의 분자로서 살았다 하는 그런 사람들은, 세계가 어떻게 되든, 천상과 지상이 반대가 되든 간에 그 정의의 몸이 천국의 절정권에 나아가는 것을 막을 자가 한 사람도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인간 각자에게 맡겨진 역사를 대표한 인류의 한 사람으로서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알고, 통일신도로서 철저히 지켜 나가 완성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하나의 방면의 일을 다하기 위해 일본 여자들이 이국의 땅에 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원수의 남자와 어떻게…. 거기에는 국경이, 거기에는 언덕이 많이 있는데, 그걸 소화해서 없애고 빼 버리기 위해 일본으로부터 여기에 왔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의 천명에 의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대표 가정으로서 섰다는 거예요. 그런 사명을 철저히 해야 한다구요. 그 탕감의 일분야를 다하기 위해 일본으로부터 한국으로 온 사람들의 사명이 완료되는 일이 없다 할 경우에는 일본 자체도 비참한 극점에서 고민할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그 해방을 바라면서, 앞에 전개되는 원수들을 하나님의 아들딸처럼, 하나님처럼 사랑하면서, 그 배후의 그림자가 빛으로 말미암아 밝아질 때까지 전체 그림자가 없는 세계를 나는 만들어 간다 하는 그 일념을 가지고 생애를 건 사람 앞에는, 나쁜 영계가 아니라 기쁜 희망의 영계가 있어서 대환영을 할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그때 여러분이 영계에 있을 경우, 각자의 이름을 존중하며 개성진리 완성체로서 영계는 대대적으로 환영을 할 거라구요. 그 해방의 일순의 밤으로부터 영원의 기쁨으로 연결되는 그 하루가, 생애 투입하고 투입하고 기다리고 기다려 온 소망의 과녁의 일점이었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날을 맞이하는 순간에 얼마나 자기가 행복하고 고맙고 감사한 생각으로 불탈 것인가 하는 거라구요.
만세라고 하면 목이 터질 정도로, 일신이 튀어 나갈 그런 만세요, 감사라고 하면 허리가 동그래질 정도로 절을 하면서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사람이 되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는 딸, 자녀의 사명을 다했다 하는 거라구요. 이론으로 보더라도, 진리로 보더라도 그것은 틀림없는 진리다 하는 것을 확인해서, ‘그 주인이 되는 것이 나다.’ 해야 한다구요.
생각도 한 적이 없는데, 자기 주변 전체가 컴컴한 암흑이고, 그 가운데서 보이지 않는 빠따로 머리로부터 몸 전체를 한꺼번에 때려 맞는 그 아픔을 느끼면서 산다 이거예요. 거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할까,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까? 휘이익!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도 영원히 죽을 수 없다구요.
『……113)오오쓰카 다이노(大塚退野) 훈독 퇴계학으로 구마모토 학파를 이룸.』
『……하나님, 긴 세월 동안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이제 우리 인류는 자신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바로 깨달았으니 모든 것이 희망적입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인류역사상 그 누구도 밝히지 못했던 귀중한 비밀을 밝혀내셨으니 문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며 참스승이십니다.』
여러분이 이제 이렇게 있다가, 저나라의 저런 사람들은 이제 알고 지금 증거하지만, 여러분은 가 가지고 행동으로 전부 다 일본을 책임을 지고 그걸 전부 다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일본의 잘못을 탕감하려면
교체결혼, 그것이 제일 빠른 길이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여러분은 모르지만 교체라는 것은 저나라에 가서 자기 나라 아들딸보다도 더 원수 나라를 사랑하겠다고 한다면 원수가 없어지는 거예요. 교체결혼! 해 봐요, 교체결혼! 「교체결혼!」그것이 이론적으로 안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법이. 그런 것이 전부 원리 가운데 다 있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여기 와서 말씀을 듣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건 다 지나갔으니, 이제 다 헤엄치고 다 정리할 수 있는 책임은 일대에 끝날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그 죄가 조상으로 시작했지만 그 일대 조상이 잘못한 것을 우리가 일대에 잘하면 다 풀 수 있어요. 통일원리의 위대한 힘이 거기에 있다는 거지.
그래, 원수와 결혼할 수 있는 마음, 원수의 아들딸을 며느리 사위삼아 가지고 자기 제일 사랑하는 민족보다 더 사랑할 수 있으면 다 푸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땅 위에 없는 충신들을 만들겠다고 하면 그것으로 다 풀리는 거예요. (박수) *
말씀선집 495권 5편, 원문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일생은 언제나 잠깐이에요. 일생이 70, 80년 잠깐이에요. 눈 깜빡할
새예요. 그러나 저나라 영인체로서 가서 살 수 있는 곳에서는 한번 그
릇되면 영원이라구요. 스탈린이니 뭐니 전부 다 증거하기 위해서 세웠
지만 그들이 성인들과 같이 살 수 없어요. 살 수 없어요.
도회지 사람은 도회지에서 살아야 되고, 호랑이면 호랑이, 동물이
자기 처해 있는 곳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
서 동물같이 산 사람은 천상세계에서 그런 세계 외에는 살 곳이 없기
때문에, 이런 성인들이 동참하는 자리에서 자기들을 후대하여 초청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소통하기 위한 경고를 하기 위해서 나타난 것이지,
그들이 다 용서받고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돌아가게 되면 자기 갈 길, 돼지면 돼지우리를 찾아가야 되고, 소면
소 우리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일이 언제나 공산당이 뿌리
뽑혀서 없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이거예요. 죄가, 형벌을 가져올 수 있
는 이런 원인이 되는 그 죄가 없어질 때까지 인류가 남아 있는 한, 인
간이 남아 있는 한 그 죄의 형벌은 지상에서 탕감하지 않으면 없어질
수 없다고 생각할 때에, 여러분, 저 사람들이 저렇게 얘기를 하면 ‘나
는 상관없다.’ 하겠지만, 그 그물 안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
아야 돼요.
전부가 나 하나에게 경고하기 위해서 수많은, 이 땅의 잘나고 교만
하고 별의별 짓을 한 사람들이 다시 나타나서 자기와 같은 사람이 되
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본향 땅, 본 고향의
축복받은 하늘의 권속으로 살기를 바라서 저렇게 어려운 자리에서 해
방 받아 가지고 잠깐 하는 통고, 권고를 신중히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이 일본 나라에서 여기 와서 산다고 한국 사람이니 일본 사람
이니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의
결과예요. 형제로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의 언니, 누나, 아버지, 삼촌,
형제와 같다는 생각이 일상생활에서 떠나게 된다면, ‘아이고, 한국이
우리나라의 원수였기 때문에 빨리 망했으면 좋겠다.’ 하고 한국 땅에
침 뱉고 그러면 그 자체가 저나라에서 침 뱉음 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
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은 뭐냐? 일본 사람은
앞으로 갈 데가 없어요. 불쌍하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피난처를 찾아 세워 가지고 새로이 해양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이
해양을 개척한 사람인데 실패예요.
나 혼자가 아닌 공동 책임임을 알고 나아가라
하늘의 슬픔을 가중시켰던 그러한 것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
세계 만민을 천국 가도록 안내하는 사명을 다해야
그래, 자기 이름이 뭐야?「요시다 사치오입니다.」요시다 사치오 상!
천명에 의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대표 가정임을 명심하라
자유천만한 응원의 세계에 자신이 섰을 경우, 거기는 고민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데 주저가 있을 수 없어
일본도 동등한 형제요, 인류도 동등한 형제요, 하나님의 일가정의
일본의 여자로서 살고 싶나, 천국의 여자로서 이쪽에 와서 살고 싶
깨끗하게 태어나 깨끗하게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야
일본어로 들으면 듣기가 쉽지?「예.」「아닙니다.」(웃음) 이 86세
위하는 참사랑 사상을 갖고 말하면 누구도 싫어하지 않아
인간은 그런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생각을 하는 머리를 가지고 있
봉사하는 것 이외에는 영원의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이 없어
기적이란 뭐냐?「기적!」(웃음) 신기한 일이 쌓여진 것을 기적이라
자녀를 잘 기르면 일본의 죄가 용서돼
영계의 보고서를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다
『그 스승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공산주의 국가
『……29)고르키(Gorky M.) 1868~1936, 프롤레타리아트 예술의
일본의 유교도 한국에서 배워 전파됐다
『110)하야시 라잔(林羅山) 퇴계의 학문을 수용함
일본의 잘못을 탕감하려면
『……115)모토다 나가자네(元田永孚) 구마모토학파 오오쓰카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