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고향 일족 축복과 해방.석방(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07
<말 씀>
해방.석방은 성부.성자.성손의 가정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적인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기도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는 가정맹세문도 부를 수 없습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그것은 선생님과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돼 가지고 나오던 맹세문이에요. 그 맹세문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를 수 있는 맹세문이라구요.
가정이 없다면 이 맹세문이 필요 없어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으로부터 해방 받게 되는 거예요. 해방.석방은 성부.성자.성손의 가정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열림으로 거기에서부터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기독교에서는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것이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은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 손자의 가정, 3대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끝을 맺기 위해서는, 우리 통일교회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이 한 가정에서 살 수 있는 해방,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자유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넘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에서 맹세문을 이룰 수 있는 자리의 출발이에요. 맹세문이라는 것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가정을 중심삼고 제1이 뭐냐 하면, 본향 땅에 들어가 본연의 조상과 본연의 땅을 해방하고, 본연의 땅을 해방했으면 그다음에 가정이 생기고 종족.민족.국가가 생기니 그 가정에 있어서 천주부모님의 혈족이 돼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한다고 그랬다구요.
셋째 번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다음에 황족권을 이루는 거예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가인세계도 하나가 돼 가지고 황족권에 선 것을 말해요.
재림주라는 것은 먼저 구세주가 돼서 세상을 구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메시아가 돼야 돼요. 메시아가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권, 참부모가 돼 가지고 해방.석방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몸 마음의 싸움을 정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4천년 중심삼고 메시아를 비로소 보냄으로 말미암아 마음 자리에 몸 마음의 실체적 아담 완성 기준이 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를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가 와 가지고 여자를 찾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 못 함으로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를 세운 거예요. 종교가 나오는 것은 여자를 찾기 위한 운동이라는 거예요.
메시아를 모시지 못하는 종교는 하늘나라의 혈족으로서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왕 즉위식 거행한 날을 잊어버리면 안 돼
하나님도 외적이고, 성자도 외적이고, 성신도 외적이에요. 지상에 와 가지고 땅에 서 있는데 여기에서 구별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로 와 가지고,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탕감이에요.
와서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고, 사탄세계 아들을 찾고, 종교권을 통해서 찾아가 가지고 여기 본연의 자리에 온다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왔으니 여기에서부터 그냥 그대로 하나님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합해 가지고 마음대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재림주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핏줄을 통해 수천년 바라 가지고, 여기에 나와 가지고 비로소 복귀해서 이제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이 됐으니 개인왕 시대, 가정왕 시대, 종족왕 시대, 민족왕 시대, 국가의 왕 시대를 열어야 해요.
2003년에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지요? 그다음에 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개문했으니까 가정이 비로소 출발하는 거예요. 열두 진주문을 다 열었으니까 타락이 없는 개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오시는 재림주님 가정왕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 3년 2월 6일이에요. 그걸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 가정왕이 됐으니 종족왕이 돼야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종족왕이 없고 개인왕이 없어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가정왕의 몸뚱이예요. 사탄이 소생.장성.완성권 사랑을 중심삼고 꼭대기를 점령했기 때문에 그 휘하에 들어가 있으니 이 일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시는 주인 된 아담이 와 가지고 개문을 해야 돼요.
이제는 사탄이 정치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칠 수 없어
개문은 혼자 할 수 없어요. 나라의 문을 세우기 위해서는 축복가정들이 세계 가운데서 반대를 받아 가지고 열두 고개를 넘어설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예요. 개문, 그다음에는?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비로소 가정왕이 생겨나 가지고 거기에서 부모님이 가정 생활을 여러분과 같이 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모든 세상을 다 찾아 가지고 어른이 돼서 아들딸, 손자까지 볼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돼야만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이 제아무리 정치하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공산당이라 해도 선생님이 대원수예요. 공산당이 원수지요? 영계의 사탄이 원수고 사탄의 실체들은 공산당이에요. 또 민주주의예요. 그게 원수라구요. 민주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이제 와 가지고는 남북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돼요. 그러려니 중국과 미국과 하나될 수 있는 동기를 내가 만들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적이에요.
소련과 중국이 하나돼 가지고 태평양권의 연안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소련이 바다를 점령해야만 세계적이 돼요. 육지로써는 통하지 않아요, 경계선이 많기 때문에. 바다는 밤에 가더라도 경계선이 막더라도, 해적과 같은 함대가 아니니 때려부수고 넘어가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 통로는 바다밖에 없다는 거예요.
환고향해서 누가 먼저 자기 일족을 축복을 해 주느냐
이제 3월 초하루부터 성부가, 성자가, 성신의 가정의 자리에 우리가 들어가려니 환고향 조치를 안 하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여러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하게 된다면 하늘땅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이니까 하나님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 하나님이 1대 부모의 가정, 2대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3대 하나님의 손자 가정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이나 성자의 가정이나 성손의 가정이라는 것은 세 가정을 도울 수 있는 뿌리가 되는 것이다!
그것을 접붙이지 않고는 아무리 고향에 돌아갔더라도 그 아들딸이 신천지, 새 하늘과 새 땅이 된 그 하늘나라에 직접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예.」
축복받은 사람은 뭐 천년 전에 받았든 지금 받았든 누가 먼저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느냐 하는 이것이 특권이에요.
그래, 맹세문 전부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렇게 시작하는데, 선생님이 천일국을 이룬 것을 완전히 넘겨준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이것이 비로소 밤으로 말하면 알을 먹고 건강해지는 것과 같이 그 자리에 가 가지고 한 몸 된, 3대가 한 사람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 못했기 때문에 낳을 수 있는 것이 4대에서부터, 할아버지의 아들딸, 아버지의 아들딸, 자기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의 씨와 같이 된 4대에서부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느니라! 아멘! 「아멘!」 잘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부가(聖父家) 할 때, 하나님 가정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자 가정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부모, 그다음에 아담 부모, 그다음에 3대 부모가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것이다!
그 아들딸이 아벨의 자리에서, 여러분은 가인의 자리에서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일국 천주통일 왕권 대관식을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완전히 다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이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 그 세계를 신천신지라고 하고, 사탄세계 세상에서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도래한다고 말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제4차 심정권 승리한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의 왕권을 즉위 받아 가지고 누구든지 하늘나라의 상대적 가치의 가정으로서,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가지고 바꿔치면서 보다 충성하고 보다 정성들인 그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태평성대가 돼야 되느니라! 아멘! 「아멘!」
보다 충성하고 보다 가정의 뼈가 누구냐? 하나님, 천부 가정, 그다음에는 천자 가정, 천손 가정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3대를 하나의 조상으로서, 씨의 근본으로서 모시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복귀원리를 중심한, 탕감원리를 중심삼은 총결산의 답이었느니라! 뭐야? 「아멘!」 오케이(OK)!
이것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이렇게 세 번 오케이 해야 하나님이 들어간다구요. 오케이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알겠어요? 그거 깨끗하지요? 알겠나? 「예.」
선생님 시대에 비로소 천부.천자.천손의 3대 핏줄이 연결됐다
천부, 하나님 부모, 하나님 부부의 가정을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 아담을 완성한 그 부부의 가정이 참부모 된 천주부모를 모시지 못했는데, 비로소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3대 핏줄이 수직으로 연결됐어요.
어머니는 똑똑히 알아야 돼.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주장을 따라야 되고, 완성한 아담의 주장을 따라야 되고, 완성한 손자가 있으면 손자를 내세워 가지고 하나님 대신 가정, 참부모의 대신 가정이 될 수 있게끔, 사탄이 없어지고 천사장이 없어질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몽골반점동족이에요.
핏줄이 달라요. 그래, 몽고반점은 사랑관계에 있어서 보면 사탄이 점령했던 걸 하늘이 인침, 궁둥이를 들이 때린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선민이라고 자기 혈족끼리 하기 때문에 몽고반점이라는 것이 없어요.
선민제일주의, 시온주의 알아요? 공산당의 온상이었어요. 하나님보다도 선민이 귀하지. 자기들이 똥개같이 살면서도 선민이 귀하다고 해서 선민권을 주장하지만…. 이건 선민권도 몰라 가지고, 선민이 귀해?
선민권이 귀하기 때문에 제1차 이스라엘 선민을 승리의 패권으로 사랑했지만, 제2차는 선민권이에요. 3차도, 4차도 선민권이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에요.
가정, 종족, 민족, 세계를 포괄해 가지고 더 큰 이스라엘권, 사탄세계의 사람을 찾아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 훌륭한 나라의 백성으로 세우겠다는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인데, 이 똥개 같은 기독교가 망할 자식들이에요. 뭐 오시는 주님이 심판해 가지고 자기들은 공중에 들려 올라가고 다 세상을 불태워 없애 버려? 완전히 사탄권 내의 욕망이에요. 사탄이 공중권세를 잡은 거예요, 공중권세.
성부 가정, 성자 가정, 성손 가정 위에서 태어나야만 천국 가
성부 가정, 성자 가정, 성손 가정!
성부 가정은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이요, 성자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이요, 성손 가정은 아담의 아들딸, 손자의 가정이니 성부 가정, 성자 가정, 성손 가정 그 위에서 태어나야만 천국 가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탕감혁명도 해야 돼요. 인류를 90퍼센트 불살라 버리더라도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탕감법은 용서가 없어요. 그다음에는 양심혁명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는 녀석들은 가정맹세문을 외울 수 없어요. 맹세문이 누구 맹세문인 줄 알아요? 부모님의 맹세문이에요.
제1절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주의가 아니면, 그런 화신체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과 부모가 이루어 나가는 고향이에요. 고향을 찾아왔지요? 본향 땅을 찾아와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들기 위해 죽을 고생을 하는 거예요.
2절은 고향 동네가 있으니 동네에서 해야 할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를 길러서 효자의 가정을 길러내야 되고, 충신의 가정을 길러내야 되고, 성인의 가정과 성자의 가정을 길러야 되는데, 성인 성자가 없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4단계가 있으니 효자.충신.성인.성자, 4단계를 거쳐가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맹세문이 나왔어요. 그 맹세문 완성은 부모님이 한 거예요, 천지부모. 알겠나?
셋째가 4대 심정권, 4대 심정권을 알아요? 그건 부모님만이 탕감했어요. 4대 심정권, 그다음에 3대 왕권을 알아요? 하늘나라의 천주부모, 그다음에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비로소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몸뚱이를 영원히 찾기 위해서도 고생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장할 것이 없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돼
어머니 책임, 아버지 책임을 알아야 돼요. 이 못된 것들, 왕권도 상속 받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들고 나오면 어떻게 되나? 사탄이 때려잡아요. 미국에 있어서 누군가? 요전번에 여성연합 회장 하던 사람이, ‘아버님이 어머님을 존경하느냐, 숭배하느냐?’ 할 때 이 간나가 숭배해야 된다고 아이들한테 가르치더라구요. 그런 걸 알아?
요즘에는 여자들을 내세우니까 여자가 제일인 줄 알고 어머님을 내세우려고 하는데, 부모님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모부예요, 부모예요? 「부모입니다.」
아버님의 갈 길에 여러분이,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이 여자들이 실체 사탄이 되는 거예요. 욕심을 부려 가지고 어머니에게 있는 것을 빼앗겠다고, 도적질해 가겠다고, 내 것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 것이 아니에요. 아버님 것이고 나중에 하나님 것으로 돌려줄 과정에 있는 물건이에요. 그런 물건을 도적질하는 간나들이 되는 거라구요.
이제는 몽고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부모.천자 부모, 천손 부모, 3대 부모를 자기들 조상으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서 모시지 않는 자는 제4대권에 나갈 수 없습니다.
천부 가정, 천자 가정, 천손 가정! 성부.성자,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가정 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니 한국 대표가 될 수 없고 국회의원이 될 수 없어
그리고 기독교의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그런 생각보다 뭐라고? 「성부.성자.성손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성손 가정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그 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안 가면 안 돼요. 나라가 없어요. 한국이 자기 나라가 아니고, 한국 대표가 될 수 없고, 한국의 군 책임자, 면 책임자, 도 책임자가 국회의원이 될 수 없어요. 나라의 국회의원은 이제 선거하는 국회의원은 못 써요. 싸워 가지고 이기겠다는 패들 아니에요? 그건 사탄 종류예요.
서로서로 위해 줘 가지고 국회의원 만들겠다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공인, 공신들을 하늘의 계시적인 명령을 받아 배치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이 3백 명, 299명만 되게 되면 한국은 살아나요.
할아버지 만년 해 먹으면 죽어요. 손자가 필요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손자 앞에 선물을 갖다 줄 수 있는 완전한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교재의 생활적 본, 생애적 본이 돼 가지고 아들딸에게 말해야 그게 먹혀 들어가요.
그래, 그런 천리요, 인륜도덕, 천륜을 받들기 위해서는 그런 원칙적인 만고, 만세에 변하지 않는 진리 위에 서서 가르쳐 줘야 그것이 천년만년 간다구요.
성부.성자.성신,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이에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 손자가 대표가 됐으면 아버지 손자도 대표로 돼야겠으니 둘이 합해 가지고 4대 만에 완전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논리를 알았으면 천국 안 가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천국 가게 되는 거예요.
환고향 일족 축복과 해방.석방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2월 25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 기념의 날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자녀들이 주목하는 이 자리, 흥진 군을 중심삼고 네 자녀의 가정과 성인 성자들의 모든 가정이 일심.일체.일념을 이루셔서 본성적 성을 중심삼은 일화 통일 안착의 세계를 향하여 당신의 소원성취 해원의 한 날을 바라던 탕감복귀역사의 1단계를 끝내고, 이번에 청평에서 천주통일평화의 왕 대관식을 끝낸 후에 처음 여기 여수.순천에 와 가지고 새로 2월 달 네 번째 맞는 안시일 이 아침 경배식을 맞이하였사오니, 천주 모든 전체가 하나의 핵이 되어 하늘을 모신 시봉의 나라로서 개인, 가정이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널린 축복가정들이 같이 모여 천지부모님의 만왕의 왕권을 중심삼고 시봉의 새 아침에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여수.순천을 중심삼은 전국의 286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새로이 출발하여 본연의 고향 땅을 찾아가 자기 종친들을 중심삼은 해방의 축복권을 출발하기 시작하였사오니, 아버지, 거기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축복받은 이 가정들이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서 참사랑으로써 온 인류가 하나의 형제가 되고, 천지부모를 모시는 하나의 가정의 형태를 대신한 천주적인 통일적 가정에 있어서 당신의 사랑의 전권 전능 행사를 대행할 수 있는 태평성대 해방.석방의 시대를 이미 선포하였사오니, 그 위에서 당신이 전에 창조하던 그 마음, 출발 당시의 모든 창조물의 과제를 대신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당신의 대상적인 실체권을 회복하기 위한 사랑의 뜻을 중심삼고 출발한 모든 존재물이 이제 해방.석방되어,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중심삼고 해방과 석방의 세계를 맞이해 가지고 천주통일평화의 왕 즉위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참부모가 스스로의 고향에서부터 새로 출발하는 축복가정이 가정으로부터 자기들의 족속과 민족과 국가 형태를 갖추어 한국의 각 성씨가 통일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천주통일 조국의 출발을 갖추는 그 기반 위에 있어서 만국을 통한 몽골반점동족을 몽골반점혈족으로서 일원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혈통 완전 해방.석방시대를 맞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제 본연의 천주통일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하여 하나의 혈족으로서 만세에 주인의 권한을 당당히 취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자유롭게 주관 주장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의 주권의 천국 위에 있어서 태평성대 억만세 해방권 석방의 세계로 진출할 수 있게끔 더더욱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수.순천 지방을 중심삼고 이제 계획하는 새로운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 당신 가운데서 승리의 패권적 중심만이 영광과 기쁨으로써 찬양할 수 있는 만세의 만물, 만인간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전부를 당신이 주관하는 데 있어서 일심.일체.일념의 천리의 중심으로서 사랑의 왕권의 주인의 권한을, 천만세를 통하여 주인의 기쁨의 영광을 갖추어 전진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바라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곽정환은 말이야, 전국의 축복가정들, 지금 현재 면에서부터 군, 그다음에 도, 수도권에 있는 지금까지 책임 하던 사람들을 연합해 가지고 자기 휘하에 있던 축복가정, 휘하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얼마인지 전체를 보고해야 돼. 보고해 가지고 3월 1일에 모일 수 있을 사람은 모이라구.「3월 1일에요?」응. 여기서 집회를 할 거야.
평화대사라든가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축복받은 사람들 전체 참석하게 하라구.「예.」그리고 오늘 안 왔나, 황선조?「오늘 이쪽에 어디 산수원 강의를 하고 저녁때쯤 들어온다고 했습니다.」저녁때쯤?「일본에 엊그제 갔습니다.」아니, 여기 왔다구. 어제 왔다구. 여기 무안군에 들른다고 했어.「예.」
종교는 본래 어머니를 찾기 위한 후원 종교로 태어났다
여기 전라도 책임자들, 면 책임을 진 사람들에게 연락해 가지고 여기 전체 전라남북도가 경상남북도를 연결시키고, 경상남북도에 있어서 충청도와 강원도, 황해도하고, 그다음에는 평안남북도와 그다음에는 경상남북도 여기서 실향민들을 묶어 가지고 한강 남북을…. 지금까지의 남조선, 북조선을 대표하는 전부에 대해 교육을 필했다구요. 하나되기 위한 교육을 했어요.
또 그때 모였던 사람들, 어떠한 권위의 자리의 사람은 전부 다 축복받았다는 거예요. 축복받고 자기가 마음으로 결심하고 원칙을 따라가겠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아예 모일 수 있으면 모이게 하라구.「예.」빨리 알아 가지고, 그 수가 몇 명인지 알아봐서 3월 1일 여기서 집회할 텐데,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분배해 줘야 되겠어, 분배.
그리고 3월 1일부터 시작해서 성부.성자.성신! 해 봐요.「성부.성자.성신!」그 목적이 뭐냐 하면, 성부의 가정과 성자의 가정과 성신의 가정을 이루기 위한 목적이었어요. 기독교 사상은 신랑 신부를 맞이해 가지고 어린양잔치로 부모가 해방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들이 어린양잔치권 내에 축복을 받아 해방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종교는 본래 어머니를 찾기 위한,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후원 종교들로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여러 가지 있지만, 4대 성인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예수,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인데, 공자는 철학이에요, 철학사상. 종교가 아니에요. 철학을 믿는다고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건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써 가정의 핏줄을 통할 수 있는 기점에 있어야만 가정에서 해방 받는 거예요.
해방.석방은 성부.성자.성손의 가정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적인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이제부터는 문제예요. 기도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는 지금 우리 통일교회 가정맹세문도 부를 수 없습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그것은 선생님과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돼 가지고 나오던 맹세문이에요. 그 맹세문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를 수 있는 맹세문이라구요. 가정이라구요.
가정이 없다면 이 맹세문이 필요 없어요. 맹세문이 필요 없다구요. 그 대신 뭘 하느냐 하면,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 손자의 가정으로부터 해방 받게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석방은 성부.성자.성손의 가정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열림으로 거기에서부터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것이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은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 손자의 가정, 3대권을 말하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끝을 맺기 위해서는, 우리 통일교회는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이 한 가정에서 살 수 있는 이런 출발로부터 해방,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해방이 필요 없이, 해방.석방, 자유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천국, 새 하늘과 새 땅, 또 이 세상 세계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로 갈라져서 후천시대가 시작됐는데, 후천시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에서 맹세문을 이룰 수 있는 자리의 출발이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맹세문이라는 것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가정을 중심삼고 제1이 뭐냐 하면, 본향 땅에 들어가 본연의 조상과 본연의 땅을 해방하고, 본연의 땅을 해방했으면 그다음에 뭐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정이 생기고 종족.민족.국가가 생기니 그 가정에 있어서 천주부모님의 혈족이 돼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한다고 그랬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여러분이 그 맹세문을 외울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 참부모님이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셋째 번은 뭐냐 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다음에 황족권을 이루는 거예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가인세계도 하나가 돼 가지고 황족권에 선 것을 말해요. 이건 뭐냐? 이번에 있어서 초종교 초국가가…. 국가와 종교가 원수였어요. 사탄이 먼저 국가를 이루어 가지고 종교권이 나와 가지고 자기 밑창 뿌리에서부터 뽑아 불살라 버릴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가인권을 중심하고 아벨을 죽이고 셋까지도 해방의 자리에 못 나가게 했으니 해방될 때까지 사탄의 뜻에 어긋난 자는 죽이기도 하고 영계에 끌고 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단 한 분 그럴 수 없는 것은 참아버지, 오시는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에 첫 번 와 가지고 실패한 것을 대신 와서 주인 되는 거예요. 이 주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먼저 구세주가 돼서 세상을 구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메시아가 돼야 돼요. 종교가 싸워요. 세상도 싸우고, 종교도 싸워요. 메시아가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이스라엘 선민권과 이 모든 종교권이 분립돼 있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권, 참부모가 돼 가지고 해방.석방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슨 자리에서 이 일을 자리 잡기 시작하느냐 하면,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왕의 권위를 가지고 이 땅에 와 가지고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교육을 하고,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잃어버린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몸 마음의 싸움으로써 많은 희생을 치르고 피를 흘려 왔지만 이것을 비로소 재림주가 와서 몸 마음의 싸움을 정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림주를 맞지 못하게 된다면, 가르침을 받지 않으면 하늘을 모르고 땅을 모르고 자기 혈족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양심은 언제든지 여러분의 몸뚱이가 잘못할 때는 타락한 직후부터 지금까지 양심의 권고를 받는 이 몸뚱이가 돼 가지고, 언제나 몸뚱이한테 마음이 포위돼 가지고 권고를 받지만 마음 자리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예요.
4천년 중심삼고 메시아를 비로소 보냄으로 말미암아 마음 자리에 몸 마음의 실체적 아담 완성 기준이 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를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가 와 가지고 여자를 찾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 못 함으로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를 세운 거예요. 종교가 나오는 것은 여자를 찾기 위한 운동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뒤집어 박는 데는 핏줄로 뒤집어 박아
그래, 메시아를 모시지 못하는 종교는 하늘나라의 혈족으로서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무슨 일이 있더라도 메시아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연결돼야 할 텐데, 그렇게 연결되기 위해서 왔더랬는데 예수님이 천주.천지.천지인, 천주부모.천지부모, 아들 부모, 그다음에는 천부.천자.천손 가정의 기반 위에서 비로소 모든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사탄세계의 모든 문화가 있던 문화도 전부 다 부정시키고 반드시 뒤집어 박아요. 반대라구요. 지금 개인주의 하던, 자기 개인주의 생각하던 것이 절대 하나님주의를 따른 가정주의요, 전세계 하나의 주의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 뒤집어 박는 것은 무엇으로 뒤집어 박느냐? 핏줄로! 해 봐요.「핏줄로!」핏줄!「핏줄!」핏줄만이 영원한 거예요. 여러분이 부처끼리 살고 사랑해 가지고 뭐 했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그 사랑하는 가정은 씨 없는 가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것은 불구덩이에 살라 버리는 거예요. 껍데기 같아요.
밤송이로 말하면, 밤송이 가시, 그다음에는 가시가 돋아난 그 껍데기, 그다음에는 밤의 매끈매끈한 가죽, 그 가죽에 또 들어가게 되면 쓴 가죽이 있어요. 몇이에요? 몇 꺼풀이에요? 셋, 넷, 다섯 번째 만에 먹을 수 있다구요. 이 왼쪽을 중심삼고 딱 밤송이와 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밤송이 가시에 잘못 찔리면 죽어요. 거기에 찔리면 죽는다는 거예요.
그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그 밤송이 가시가 있는 것을 벗겨 버리고 두 번째, 그다음에 밤알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또 껍데기가 하나 있어요. 쓴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밤알을 먹는데, 밤알이 뭐예요? 어둔 깜깜한 밤중에 열매 될 수 있는 것을 먹을 수 있다, 사탄세계를 소화해 버릴 수 있다! 그래서 밤중에 알이다 그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
밤을 먹을 때는 그래요. 밤은 6월 말부터 7월, 8월, 9월 초순까지 반드시 열매를 맺어요. 그게 떨어지게 되면 주워서 그 껍데기를 자동적으로 벗겨 가지고 알이 나오는 것을 먹으려면 그 매끈매끈한 빛이 뭐라고 할까, 흑 빛이에요. 그다음에는 옷 입은 것과 마찬가지의 속꺼풀을 벗겨 가지고 밤알을 먹어야 된다구요.
밤알이라는 걸 알겠어요? 깜깜한 세상, 어두운 가운데 씨를 먹는다, 잡아먹는다! 여러분, 밤송이를 완전히 무난히 소화해야만 해방된다! 그래, 밤이 약재에 안 들어갈 수 없다구요. 날밤 먹는 것이 약재 중에 약재라는 거예요, 군밤보다도. 그래, 약재에서는 반드시 밤알이, 알밤이 들어간다! 알밤이 뭐라고?「깜깜한 밤중에….」어둠의 사탄의 근본 뿌리 되는 그런 밤 중에 밤알을 먹는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가정왕 즉위식 거행한 날을 잊어버리면 안 돼
……성신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말이에요. 그것이 가정이 없으니 외톨이예요. 외톨이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예수가 2천년 동안 하나님이 20세를 중심삼고 2천년, 2백년 가지고 안 되니 2천년을 다리로 해 가지고 3차를 진행해 가지고 6수, 7수의 고개를 넘어서는 것이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그다음에 뭐?「성손의 가정!」성손의 가정이에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이것이 쭈욱 해 가지고 탕감해서 여기에서 아담 해와가 시계가 6수에서부터 7수 8수, 6, 7, 8, 9, 10 이렇게 점령하는 거예요. 6수에서부터 헤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사탄은 반대로 여기에서부터 이것이 6이에요. 6에서부터 7, 8, 9, 10 다 점령했다구요.
그걸 탕감복귀해 6수에서부터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우현 좌현이 외적이에요, 외적. 하나님도 외적이고, 성자도 외적이고, 성신도 외적이에요. 이건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땅에 서 있는데 여기에서 구별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로 와 가지고,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탕감이에요.
와서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담이 바른쪽, 플러스가 플러스 못 됐던 것을 플러스의 권한을 세계에 이겨서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고, 사탄세계 아들을 찾고, 종교권을 통해서 찾아가 가지고 여기 본연의 자리에 온다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왔으니 여기 도는 데는 여기에서부터 반대 없이, 그냥 그대로 하나님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합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마음대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계바늘이 이쪽은 이렇게 돌고 이쪽은 이렇게 도는데, 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는 것이 세상을 대해 돌아가지만 올라갈 길이 없어요. 내려가야 되니까 지옥으로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옥이 끝날 때 맨 밑에서 와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핏줄을 통해 수천년 바라 가지고, 여기에 나와 가지고 비로소 복귀해서 이제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이 됐으니 개인왕 시대, 가정왕 시대, 종족왕 시대, 민족왕 시대, 국가의 왕 시대….
몇 년 전(2003년)에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지요? 몇 년이에요? 3년 전이지?「2003년도입니다.」3년 전 아니야? 개문 축복성혼식, 그다음에 뭐라고?「가정왕 즉위식입니다.」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개문했으니까 가정이 비로소 출발하는 거예요. 열두 진주문을 다 열었으니까 타락이 없는 개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오시는 재림주님 가정왕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 몇 년? 2년?「3년입니다.」3년 2월 6일이에요. 그걸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 가정왕이 됐으니 종족왕이 돼야지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종족왕이 없고 개인왕이 없어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가정왕의 몸뚱이예요. 부모가 이제 영계에 가게 된다면 양심이 있고 몸뚱이가 있는 거예요. 3단계 이걸 사탄이 점령했다구요. 소생.장성.완성권 사랑을 중심삼고 꼭대기를 점령했기 때문에 그 휘하에 들어가 있으니 이 일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시는 주인 된 아담이 와 가지고 개문을 해야 돼요.
이제는 사탄이 정치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칠 수 없어
개문은 혼자 할 수 없어요. 나라의 문을 세우기 위해서는 축복가정들이 세계 가운데서 반대를 받아 가지고 열두 고개를 넘어설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예요. 개문, 그다음에는? 가정왕?「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아, 글쎄 평화통일가정왕 즉위식, 비로소 가정왕이 생겨나 가지고 거기에서 부모님이 가정 생활을 여러분과 같이 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모든 세상을 다 찾아 가지고 어른이 돼서 아들딸, 손자까지 볼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돼야만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이제 끝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가정왕 개인으로부터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 이 4년 동안에 모든 조건을 다 걸어 놓고 선생님이 수술을….
선생님이 수술을 안 하고 이 몇 년을 넘었으면 모를 텐데, 1차, 2차 수술을 해 가지고 그야말로 사선을 넘나들었어요. 일생 동안 병원을 한 번도 안 가던 사람이 대번에 수술했다는 사실은 죽을 자리를 자진해서, 쓰러지더라도 하늘이 부활시키는데 인간세계의 모든 병의 병균까지도 부모님이 관리하려니 사지, 사선에서부터 부활해 나오는 과정이에요, 지금.
옛날 같으면 선생님이 어디 고개를 오르고 산을 오르더라도 먼저 올라갔는데, 어제 돌산공원의 언덕바지가 이런 데를 올라가는데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다리가 천근만근인데 어머니는 걸어야 된다고 하지, 발이 움직이는 것보다도 엉클어지니 고관절, 여자로 말하면 아기 낳을 때의 골반이 아파요.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그런 것을 어머니는 몰라요.
아직까지 한 발짝 이게 거쳐 나가야 돼요. 금년이 지나야 이것이 새로이 해방?석방되는 그런 자리에 나가지 않나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디 가서 한 시간만 나갔다 오게 되면 한 시간 반 쉬어야 돼요. 그런데 쉴 수 있어요, 지금? 제일 어려운 기간에 쉬지 못하는 이 어려운 고비를 전부 다 정비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고 해방의 왕권 즉위식을 이번에 미국에서 12월 13일에 한 거예요. 1월 13일에 해서 출발했으니 그 해도 4년 마지막 달 13수에 딱 맞춰 가지고 했는데, 그것이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됐어요.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싸웠는데 이게 하나가 됐어요. 이제는 사탄이 정치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칠 수 없어요, 협조해야지.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곽정환이나…. 어디 갔나? 윤정로 어디 갔나? ‘정치해야 되겠다! 정치해야 되겠다!’ 하면 어떻게 되나? 하늘과 땅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정치하면 사탄이 그림자 가운데서 사탄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정오정착의 자리를 부모님이 못 넘어갔다구요.
대한민국이 제아무리 정치하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공산당이라 해도 선생님이 대원수예요. 공산당이 원수지요? 영계의 사탄이 원수고 사탄의 실체들은 공산당이에요. 또 민주주의예요. 그게 원수라구요. 민주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이제 와 가지고는 남북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돼요. 그러려니 중국과 미국과 하나될 수 있는 동기를 내가 만들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적이에요.
소련과 중국이 하나돼 가지고 태평양권의 연안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소련이 바다를 점령해야만 세계적이 돼요. 육지로써는 통하지 않아요, 경계선이 많기 때문에. 바다는 밤에 가더라도 경계선이 막더라도, 해적과 같은 것은 함대가 아니니 때려부수고 넘어가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 통로는 바다밖에 없다는 거예요.
산수원 물건을 사랑하고 먹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25년에 걸쳐서 통일교회 육지의 기반을 닦았으니 25년 동안 바닷길을 닦기 위해서 손바닥, 맨손 가지고 배를 만들어야 하고, 해양, 오대양을 거쳐 나가 가지고 수산 기지를 점령할 수 있는 일을 했어요. 미국의 3대 어장, 노르웨이 근해까지 4대 어장, 이 4대 어장을 대표해 우리 해양 책임자가 독일 나라의 총책임자가 됐어요. 노르웨이 지방의 해양권을 지배하는 이런 대표가 돼 있고, 미국의 3대 어장은 우리가 지금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수산사업에서 제일 신선도 있는 고기를 사려면 우리 통일교회 수산부를 통해서 사야 돼요. 그리고 우리는 24시간 신선도를 유지해 백성들이 필요로 하면 배달해 줘요. 24시간 놀 시간이 없어요. 세 시간 이내권 내에 선도가 좋은 고기가 있으면 갖다 주는데, 자기가 원하는 것이 없다 하게 되면 세 시간 이내에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어떤 것이든 찾아서 그 식당에 배급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푸드(sea food; 해산물) 레스토랑의 모든 신선한 고기는 통일교회의 고기들이 배부되고 있어요. 그런 역사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시미(さしみ; 생선회)가 살아요, 사시미. 사시미가 뭐예요?「회!」회가 뭐예요? ‘죽을 사(死)’ 자, 죽은 마음(死心)이 살아난다는 뜻(意)이 있다, 사심의(死心意)예요.
그래서 그런 해방권을 따라 가지고 사시미 먹는 문명을 세계적으로…. 내가 후루타를 통해 가지고 점심식사 할 수 있는 사시미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유출해야 된다 해서 지금 냉동창고, 냉동시설을 중심삼고, 온도를 컴퓨터를 가지고 조정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자동차에 실어 가는 냉장고 온도까지 재 가지고 얼마든지 컨트롤해서 더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이런 새로운, ―고기 찬 것은 못 먹잖아요?― 녹아서 김이 날 수 있는 사시미도 먹을 수 있고, 언 것도 먹을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열었다구요.
사시미가 뭐라고? ‘죽을 사(死)’ 자, ‘마음 심(心)’ 자, ‘뜻 의(意)’ 자라구요. 죽었던 고기를 산 고기로 먹겠다, 그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서 앞으로는 날고기를 먹어야 돼요. 쇠고기도 날고기, 돼지고기도 날고기로 먹는 것이 영양소 전부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삶으면 5분의 1은 영양소가 달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 같은 오래 사는 것도 생식하기 때문에 오래 살아요. 날 것으로 먹으니까 날 것 자체가 풀로부터 모든 영양소까지 먹는 거라구요. 초목 하게 되면 초목만 해서는 안 돼요. 산수원! 우리는 산수원 물건을 사랑하고 먹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약재고, 영양소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환고향해서 누가 먼저 자기 일족을 축복을 해 주느냐
그래, 독이라 하면 그것만 하면 독이지만 독과 화합하게 된다면 전부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산 같은데 알칼리만 채우면 먹잖아요? 어제 박구배가 양잿물을 써서 뭘 만든다고?「엿을 만듭니다.」엿! 엿에 넣는 게 뭐야? 산이야, 알칼리야? 어떤 게 산이야?「양잿물은 산일 겁니다.」「그걸 좀 넣어야 빨리 굳어집니다.」아, 글쎄 알칼리하고 산, 원수가 화합되게 되면….「중화돼서 독은 없어집니다.」중화되게 되면 모든 걸 먹게 돼 있어요.
중화, 화하는 것은 뭐냐?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되기 위해서는 중화작용을 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중화작용을 해야 돼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먹다가는 안 돼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도 먹고, 마음이 좋아하는 것도 먹어야 되는데, 언제나 누가 져야 되느냐? 마음 앞에 몸뚱이는 지배를 받아야, 지배받는 데 도와야만 크지, 그렇지 않으면 내려간다는 거예요. 플러스는 크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이제 3월 초하루부터 성부가, 성자가, 성신의 가정의 자리에 우리가 들어가기 위하려니 환고향 조치를 안 하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여러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하게 된다면 하늘땅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이니까 하나님의 가정, 성자의 가정, 손자의 가정, 하나님이 1대의 부모의 가정, 2대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3대 하나님의 손자 가정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이나 성자의 가정이나 성손의 가정이라는 것은 세 가정을 도울 수 있는 뿌리가 되는 것이다!
그것을 접붙이지 않고는 아무리 고향에 돌아갔더라도 그 아들딸이 신천지, 새 하늘과 새 땅이 된 그 하늘나라에 직접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축복받은 사람은 뭐 천년 전에 받았든 지금 받았든 누가 먼저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느냐 하는 이것이 특권이에요.
그래, 맹세문 전부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렇게 시작하는데, 선생님이 천일국을 이룬 것을 완전히 넘겨준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이것이 비로소 밤으로 말하면 알을 먹고 건강해지는 것과 같이 그 자리에 가 가지고 한 몸 된, 3대가 한 사람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 못했기 때문에 낳을 수 있는 것이 4대에서부터, 할아버지 아들딸, 아버지의 아들딸, 자기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의 씨와 같이 된 4대에서부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느니라! 아멘!「아멘!」잘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그렇기 때문에 성부가(聖父家) 할 때, 하나님 가정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자 가정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 그래 가지고 성손 가정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보게 되면 여기에서 하나님이 부모, 그다음에 아담 부모, 그다음에 직접 3대 부모가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것이다!
그 아들딸이 아벨의 자리에서, 여러분은 가인의 자리에서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일국 천주통일 왕권 대관식을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완전히 다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이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 그 세계를 신천신지라고 하고, 사탄세계 세상에서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도래한다고 말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제4차 심정권 승리한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의 왕권을 즉위 받아 가지고 누구든지 하늘나라의 상대적 가치의 가정으로서,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가지고 바꿔치면서 보다 충성하고 보다 정성들인 그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태평성대가 돼야 되느니라! 아멘!「아멘!」
보다 충성하고 보다 가정의 뼈가 누구냐? 하나님, 천부 가정, 그다음에는 천자 가정, 천손 가정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3대를 하나의 조상으로서, 씨의 근본으로서 모시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복귀원리를 중심한, 탕감원리를 중심삼은 총결산의 답이었느니라! 뭐야?「아멘!」오케이(OK)!
선생님 시대에 비로소 천부.천자.천손의 3대 핏줄이 연결됐다
이것을 세 번만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이렇게 세 번 오케이 해야 돼요. 첫 번이지? 두 번이지? 하나님이 들어간다구요. 그래, 세 번만 하자.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오케이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웃음) 알겠어요? 그거 깨끗하지요? 알겠나?「예.」
천부, 하나님 부모, 하나님 부부의 가정을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 아담을 완성한 그 부부의 가정이 참부모 된 천주부모를 모시지 못했는데, 비로소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3대 핏줄이 수직으로 연결됐어요. 이것이 전부 다 원수예요. 여러분을 찾아 가지고, 장손을 찾아 가지고 넘어서는 의식이 청평에서 2월 14일에 한 식이다! 알겠어요?
어머니는 똑똑히 알아야 돼.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주장을 따라야 되고, 완성한 아담의 주장을 따라야 되고, 완성한 손자가 있으면 손자를 내세워 가지고 하나님 대신 가정, 참부모의 대신 가정이 될 수 있게끔, 사탄이 없어지고 천사장이 없어질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몽골반점동족이에요.
핏줄이 달라요. 그래, 몽고반점은 사랑관계에 있어서 보면 사탄이 점령했던 걸 하늘이 인침, 궁둥이를 들이 때린 거예요. 핏줄이 어디 있나? 궁둥이에 있나, 배에 있나?
그렇기 때문에 장손의 피를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검은 빛을 통해 가지고 ‘네가 검지만 내가 취할 수 있는 뿌리가 거기에 박혔느니라! 너희가 빼지를 못 한다.’ 했기 때문에 몽골인하고 결혼하게 되면 백인이든 황인종이든 이스라엘 민족이든 몽고반점이 생겨요.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 혈족끼리 하기 때문에 몽고반점이라는 것이 없어요, 선민이니까.
선민제일주의, 시온주의 알아요? 공산당의 온상이었어요. 선민이 귀하지, 하나님보다도. 자기들이 똥개같이 살면서도 선민이 귀하다고 해서 선민권을…. 나라를 넘고 세계를 선민권을 중심삼은 거기에 있어서 개체가 귀한 거지, 이건 선민권도 몰라 가지고 선민이 귀해?
선민권이 귀하기 때문에 제1차 이스라엘 선민을 승리의 패권으로 사랑했지만, 제2차는 선민권이에요. 3차도, 4차도 선민권이에요. 큰 것,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에요. 가정, 종족, 민족, 세계를 포괄해 가지고 선민권, 더 큰 이스라엘권, 사탄세계의 사람을 찾아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 훌륭한 나라의 백성으로 세우겠다는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인데, 이 똥개 같은 기독교가 망할 자식들이에요. 뭐 오시는 주님이 심판해 가지고 자기들은 공중에 들려 올라가고 다 세상을 불태워 없애 버려? 완전히 사탄권 내의 욕망이에요. 사탄이 공중권세를 잡은 거예요, 공중권세.
그래서 내가 땅에서 이룬다고 하기 때문에 핍박받은 거예요. 핍박한 것은 다 망해요. 이제는 다 깨졌어요. 이제는 뭐 곽정환이 가서 강연하는데 어느 누구도 얼굴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지 못하지?「예.」그것 느꼈어? 선생님 앞에는 왕이든 누구든지 자세를 갖추지 못해요. 선생님이 심각하게 되면 자기들은 꼼짝없이 포위돼 오는 거예요. 그런 뭐라고 할까, 권한이 있는 거예요.
곽정환, 선생님한테 구속이 되어 마음대로 못 하겠지?「예.」이번에도 임자에게 선생님이 뭐라고 할 때 한번 받아치우고 싶더라도 그렇게 못 해. 그러고 싶을 때가 많지? 덮어놓고 앉아 가지고 정면에서 훑어 버려요. 자지까지, 배꼽까지 메워 버리는 거예요, 코로부터. 그렇지만 선생님에게 자기들이 말하려고 하던 것이 다 무슨 말을 할 건지 혼돈이 돼 가지고, 꽁지가 머리 같고 배통이 대가리 같고 이래 가지고 힘을 쓰는데 전체가 움직이나? 이상해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옛날에 백 교수라는 사람이 이 박사와 정면으로 대해 가지고 만날 적마다 못 한다고 배때기, 대가리를 까더라도 ‘야야야, 너한테는 꼼짝 못 한다.’ 하고 항복을 받은 백 교수인데, 그거 왜 그런지 문 총재를 만나러 문지방만 들어서면 발에 힘이 빠지고 머리의 생각이 가 버리고 둥둥 떠다니고 아침에 밥 먹은 것까지 잊어버리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서 생각하다 보니 죽은 사람과 같이 버티고 이렇게 있다가 ‘아이쿠, 내가 뭘 했나? 선생님에게 충고하려고 왔는데 충고 못 했다.’ 그런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해도 선생님 앞에서는 무엇인가 조여 오는 압력을 받는 거예요. 압력 안 받는 사람은 우리 어머니밖에 없어요. (웃음) 지나치면 안 되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성부 가정, 성자 가정, 성손 가정 위에서 태어나야만 천국 가
성부 가정, 성자 가정, 뭐이?「성손 가정!」성부 가정은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이요, 성자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이요, 아담의 아들딸, 손자의 가정이니 성부 가정, 성자 가정, 성손 가정 그 위에서 태어나야만 천국 가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무슨 혁명? 탕감혁명도 해야 돼요. 인류를 90퍼센트 불살라 버리더라도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탕감법은 용서가 없어요. 그다음에는 양심혁명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는 녀석들은 가정맹세문을 외울 수 없어요. 맹세문이 누구 맹세문인 줄 알아요? 부모님의 맹세문이에요. 하나님과 부모님이 봐 가지고 전부….
제1절이 뭐라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주의가 아니면, 그런 화신체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과 부모가 이루어 나가는 고향이에요. 고향을 찾아왔지요? 본향 땅을 찾아와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들기 위해 죽을 고생을 하는 거예요.
2절은 뭐예요? 고향 동네가 있으니 동네에서 해야 할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를 길러서 효자의 가정을 길러내야 되고, 충신의 가정을 길러내야 되고, 성인의 가정과 성자의 가정을 길러야 되는데, 성인 성자가 없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4단계가 있으니 효자.충신.성인.성자, 4단계를 거쳐가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맹세문이 나왔어요. 그 맹세문 완성은 부모님이 한 거예요, 천지부모. 알겠나?
셋째가 뭐라고? 4대 심정권과…. 4대 심정권을 알아요? 그건 부모만이 탕감했어요. 4대 심정권, 그다음에는? 3대 왕권을 알아요? 하늘나라의 천주부모, 그다음에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이 돼서 새끼를 치지, 천주부모도 새끼 못 쳐요. 알겠나? 비로소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몸뚱이를 영원히 찾기 위해서도 고생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장할 것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청평에서…. 어머니가 62세에서 63세로 넘어가는 거예요. 삼 육 십팔(3×6=18)이에요. 18세로부터 18, 19, 20, 21, 22, 23세… 치르는 과정에 오늘로 말하면 63세, 열 일곱, 열 여덟 전에 와 가지고 결혼했으면 그날부터 해야 될 텐데 재탕감하려니 63세를 맞이하면서 천일국의 출발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돼
어머니, 알겠나? 어머니 책임, 아버지 책임을 알아야 돼요. 이 못된 것들, 왕권도 상속 받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들고 나오면 어떻게 되나? 사탄이 때려잡아요. 미국에 있어서 누군가? 요전번에 여성연합 회장 하던 사람이, ‘아버님이 어머님을 존경하느냐, 숭배하느냐?’ 할 때 이 간나가 숭배해야 된다고 아이들한테 가르치더라구요.
그런 걸 알아, 곽정환?「잘 모르겠습니다.」모르지. 선생님은 틀림없이 아는데. 모르니까 꼭대기에 못 올라가는 거야. 알겠나?「예.」요즘에는 여자들을 내세우니까 여자가 제일인 줄 알고 어머님을 내세우려고 하는데, 부모님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모부예요, 부모예요?「부모입니다.」모부라고 하지, 모부. 모부 되면 어머니가 올라가서 사랑해 가지고…. 오목이 올라가면 다 물이 쏟아지지. 볼록이 올라가야 되겠나, 오목이 올라가야 되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아버님의 갈 길에 여러분이,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이 여자들이 실체 사탄이 되는 거예요. 욕심을 부려 가지고 어머니에게 있는 것을 빼앗겠다고, 도적질해 가겠다고, 내 것,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 것이 아니에요. 아버님 것이고 나중에 하나님 것으로 돌려줄 과정에 있는 물건이에요. 그런 물건을 도적질하는 간나들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 철없는 사길자! 이 간나는 어머니한테 와서 만지면서 ‘나 주소.’ 그래요. 내가 사 주게 되면 벼락같이 없어져요. 그것은 왕좌에 올라갈 수 있는, 왕좌에 올라가 넘어갈 수 있는, 그때 장식할 수 있는 예물로 사 줬는데, 왕좌에도 올라가지 못했는데 와서 달랜다고 나눠 주면 어머니 책임 못 한다는 거예요. 식을 지내고 자기 것이 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쳐 가지고 자기 것이 돼 가지고 해야지, 이건 자기 것도 아닌데 돈이고 뭣이고….
곽정환!「예.」김효율! 공금이 있으면 어머니가 달란다고 해서 아버지 몰래 갖다 지불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물어봐야 된다구요, 최후의 결정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보고할 때도 반드시 와서 아버님이 같이 있거든, 아버님이 집에 있으면 집에 들어와 가지고 어머님이 같이 모셔 가지고 아버님 앞에 보고하게 되면 어머니와 하나되지, 어머님을 중심삼고 아버님이 하나되는 것은 타락 아니에요? 원리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한 것을 속이는 법이 없어요. 한 대로 했지. 내 하는 것을 어머니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는 데는 여자들이 와 가지고 누구든지 다 어머니 뒤돌려 놓고 전부 다 처음 보는 여자를 태웠지만 이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때를 넘어가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서는 어머니 태운 후에 어머니가 필요로 하는 여자들을 태워야지, 어머니가 싫은 사람을 태우면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이 위대한 게 그거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어머니보다도 잘생긴 미인, 돈, 학박사를 갖추었지만 그걸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그걸 마음대로 뒤집었다 펼쳤다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어머니도 잘 알아요. 어머니를 때려잡으려는 것을 내가 보호했지. 어머니 혼자 보호할 수 없어요. 아담이 책임 못 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끝까지 아버지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몽고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부모.천자 부모, 천손 부모, 3대 부모를 자기들 조상으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서 모시지 않는 자는 제4대권에 나갈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없습니다.」있다!「없다!」있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그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밀쳐 버려야 돼요.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원리원칙을 넘어설 수 없어요.
자기 이름보다도 다른 사람들의 이름을 세워 주어야
자, 이제는 다 끝났지? 그러니까 안 돌아가는 녀석은 내가 발길로 찰 거예요. 뺨을 갈기고 배때기를 푹푹 찌르고 그다음에 사채기를 차 버려야 돼요. 사채기를 차면 여편네들은 자궁이 뒤집어지고 그래요. 후려갈겨서라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쇠뭉치…. 옛날에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소 좆으로 맞은 거예요. 소 좆이 뭣인지 알아요? 소젖이 아니라 소 좆! 좆, 해 봐요.「좆!」좆이 뭐예요? 자지예요. 여자 것은 뭐라고 그러나? 남자 것은 자지라고 하는데 여자 것은? 먹지예요, 먹지. 먹어야 돼요. 자지를 먹으니 먹지지.
이름도 그렇게 생겨야 돼요. 먹지, 통일교회의 새로운 말이 생겼어요. 자지가 있으니 먹지. 자면서 먹는 것이 자지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으니 먹지밖에 될 수 없다, 이름이 그래서! 그 말이 곽정환, 흡사할 것 같아?「예.」나도 모르겠어. (웃음) 좋으면 쓰라구, 먹지.
먹지 하면 시커멓지요? 제일 요사스러운 것이 여자예요. 선생님이 여자 때문에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할 텐데 해방이 뭐야? 물고 늘어져 가지고, 무엇이 문다고? 뱀이 발꿈치를 문다고 했지요? 뱀이 누구예요? 해와 아니에요? 입을 벌리고 있고, 남자는 뱀 대가리 같아요. 뱀을 상징 안 할 수 없어요. 뱀이 유혹했다는 말이 맞아요. 남자의 그것이 뱀 대가리 같지요? 난 모르겠어요.
이승대!「예, 맞습니다.」맞아?「뱀 대가리 같습니다.」맞다니까 들이 맞았어요. 맞지. 뭐 사돈이야, 오돈이야? 오돈이야, 뭐야? 육돈, 육돈이 돼요. 6수가 문제예요. 탕감해야 돼요. 7수 완성해야 돼요. 그다음에 8수, 가정이 넘어가야 8, 9, 10, 소생 장성을 넘어가는 거예요. 10수에 들어가요.
요즘에 여기 와 가지고 자기 무엇을 남기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지? 자기 이름보다도 이 지방 사람들의 이름을 세워 주기 위해 내가 열심히 해야 될 텐데, 이거 누가 내가 하는 것을 할까 봐 걱정하지 마요, 윤태근이든 누구든지. 윤태근 자기 일을 하라고 선생님이 차를 특별히 줬는데 나만 타고 다니겠느냐? 사람이 죽게 돼 있는데 그 차 놓아 놓고 병원에 싣고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주인이고 뭣이고, 쇠를 깨뜨려서라도 병원에 가서 사람을 살려야지. 한번 주인 말을 안 지켰다고 해서 감옥 안 가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것은?「죽는다!」죽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헬리콥터가 들어와 있게 된다면 사람이 죽게 됐으면 물어볼 것도 없어요. 문을 뜯고 병자를 데려가서 고치게 했다면, 그걸 나서서 얘기하게 되면 문 총재는 가짜예요. 내 것이 없어요. 그 사람 아들딸 중에 대통령이 태어날지 누가 알아요? 제일 왕 거지의 아들딸이 대통령이 될 수 있어요, 탕감법에 의해. 그렇지요?
제일 어렵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한다고 사람 같지 않다고 무시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참된 사돈들을 그런 데서 찾아요. 선생님의 사돈을 보라구요. 전부 쓰레기통에서 주웠지. 이승대는 여편네까지 잃어버려 가지고 하늘을 바라봐도 한숨이고 땅을 바라봐도 한숨이겠지만, 어디 서 가지고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인사하기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돼. 모범이 되라는 거지.
그 아들딸, 그 사위가 앞으로 큰 책임을 지고…. 지금 신준이도 이름까지 짓고, 형진이도 이름이 그런데…. 자기 딸 이름이 뭐이?「연아입니다.」연화야, 연아야?「연아입니다.」연아라고 했지만 연꽃이 돼야 돼. 이름이 연화면 더 좋지. 연아니 그 연이 연화가 돼야 돼. 그러려면 모든 사람 앞에 화합할 수 있어야 돼. 그 성격이 그래.
이번에도 청평에서 하는데, 형진이만 나와서 아버지 뒤에서 허리띠를 붙잡고 놓으래도 안 놓고 쓰러질까 봐 눈물을 흘리고 섰더라구요. 그런 것을 보고 ‘저 젊은 사람이 중 같은 사람인데, 머리를 빡빡 깎고 말이야….’ 했을 거예요. (웃으시며) 목사 수염하고 중 수염하고, ―그다음에 머리를 쓰고 다닐 거라구요.― 모슬렘 수염하고 그다음에 도적놈 수염하고….
이번에도 중국에 가 가지고 무술을 하는 무슨 대장 집, 소림사라는 것이 있다는 것 알아요? 거기 가서 4일 동안 훈련받고 왔더라구요. ‘왜 갔니?’ ‘그거 다 알아야 될 것 아니오, 아버지? 알았어요, 이제는. 거기 가서 대장도 할 수 있습니다. 사흘 동안에 그들이 하던 기술 문제 아닙니다. 3주일 이내에 습득하면 나 혼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허투루 봤다가는 못 당해요. 목조르기도 잘 하지….
요전에 무슨 스키 타는 데 스키 썰매가 있지? 그런 것은 일주일도 안 가요. 일주일 후에는 선수가 돼요. 딱 거짓말 같은 말을 교주님이, 교주가 하는 게 아니라 교주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교주님보다 교주가가 좋아요. 한국말 교주가! 교주가가 좋을까, 교주님이 좋을까? 교주님보다도 교주가! 교주 자체가 전체를 대신하는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
한국말은 3분의 1은 계시적이에요. 계시적이니까 해석 안 되는 말이 없더라 이거예요. 아담! 담을 만들어 놓았다! ‘일 해와!’ 또 ‘따먹었어.’ ‘잘못 따먹어서 병 걸렸으니 잘 따먹어라. 절대성을 지켜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정감록(鄭鑑錄)≫, ‘정’ 자가 ‘바를 정(正)’ 자고 ‘감’ 자는 ‘볼 감, 감독할 감(監)’, 바로 봐 가지고 기록한 책이다, 정감록! 그렇게 써야 된다구요. 정도령, 바른 도로 가는 주인, 대통령과 같은 아이가 정도령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편안하지요?
하나님이 나보고 그런 설명을 하면서 가르쳐 준 것을 난 싫다고 그랬어요, ‘나 못 합니다.’ 하고. 반대로 가는데, 머리는 반대로 가려고 하는데 허리를 끌어 가지고 자꾸 끌어올리니 할 수 없이 발 디딘 것이, 올라가기 싫은데 올라가다 보니 교주가 되고, 왕이 되고, 이제는 뭐 해방의 천지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줘야 할 책임자까지 올라왔어요. 그래, 누구보다도 보호하고 누구보다도 사랑했지만 안 가르쳐 줬어요. 내가 다 찾았지.
그러니 하나님이 공을 잘 들였어요. 문 총재의 공보다도 하나님은 알고 참아 나왔지만, 모르는 것을 알고 기연가미연가한 것을 테스트하기에 수십 번 해서 틀림없기 때문에 세워 나온 길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네가 나보다 낫다.’ 하는 거예요.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보다 나은 사람이 문 아무개다.’ 하는데, ‘그거 이단이다.’ 그래요.
이단이야 이단이지. 출발과 끝이 다르지요? 출발이 다르니 끝도 달라야 되는 거예요. 어둠에서 출발한 것이 낮을 자랑할 수 없어요. 낮, 햇빛을 맞아 가지고 밤에 들어가 자랑하더라도 무시했다가는 자기가 일시에 깜깜한 밤이 순식간에 점령당하는 거예요.
뭐야? 윤정은! 영감보고 뭘 속닥거려?「졸지 말라고 그랬습니다.」자기나 졸지 말라구. 자기는 3분의 2 눈이 졸고 언제나 있잖아? 졸았나? 그러면 옆구리를 들이치지.「조는 것같이 있어서요.」왜 조는 것같이 보이게 했어? 눈 똑바로 뜨지. 알겠나?「예.」
천부 가정, 천자 가정, 천손 가정! 성부.성자,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가정 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발바닥 같아 가지고 뭐 공중에 들려 올라가? 암만 뛰어 보라구요. 2미터도 뛰지 못하는데 들려 올라가겠어? 똥바가지 써 가지고….
이번에 잘났다는 것들을 들이 죄기니 기분 좋았다고 하지? 한번 얘기해 보라구, 빨리. 빨리! 훈독회 시간 지금 30분 넘었다!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걸 얘기해 봐. 세상이 그만큼 달라졌어요. 달라진 것이 자기들이 잘해서 달라졌어요? 선생님이 달라지게 만들었기 때문에 달라진 거예요.
선생님하고 의논하고 했다면 일화 축구가 이렇게 안 돼
박판남!「예.」이번에 축구, 무슨 축구단? 프로축구단? 프로축구연맹의 대장이 누구라고?「곽정환 회장입니다.」문 꽉꽉 나라의 쇠를 채워 가지고 빛이 나야 돼. 어느 누구도 꼼짝 못하게 대가리부터 까 가지고 발길로 오른발 왼발을 차 버려야 돼. 두 패가 반드시 참소해. 선생님이 말한 대로 신념을 가지고 ‘뭐야, 이 자식들!’ 하면 자기 말하려다 입이 안 벌어져요. 눈이 감아져요. 어디 가서 몰리고 하지 말고, 이제 한 번만 들이 박아 가지고 큰 대못을 큰 쇠망치로 한 대 쳐서 꼭대기까지 푹 들어가게 박아 놓으라는 거야. 그래야 그 담에 걸려 있는 부자들을 내가 부려먹어. 응?「예.」목적이 그거야. 이 녀석들 자기 뒤처리를 못 해 가지고….
이번에 금년 7월 15일에 대륙간 피스킹 컵 대회를 해야 할 텐데, 당당코 나가야 할 텐데 꼴이 뭐야, 이게? 자신 있다고 해 가지고 식구 아홉 명씩이나 가 봤나? 꼴이 그거 뭐야? 암만 밉더라도 누구인가, 용이라 하는 사람? 누구야, 그게? 아, 용이라는 사람! 일화 축구에 용이 있다고 소문난 사람 있잖아? 누구야?「신태용입니다.」중간에 있어서 신태용이를 시키면 그렇게 안 돼.
우리 어머니도 ‘신태용이 어디 갔나? 신태용 어디 갔나?’ 그러더라구요. (웃음) 센스가 빠르다는 거예요. ‘야, 어머니 될 수 있는 자격 있구만.’ 마지막에 대접해서 보내면 자기가 난다고 생각했는데, 자기 멋대로 했지? 누가 단장이 되고, 누가 감독이 되고, 누가 중간에 있어서 코치가 되고 해야 할 텐데, 선생님하고 의논했다면 그렇게 안 되는 거야. 전권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다 해 가지고, 돈도 마음대로, ‘이제는 돈이 필요하니 돈 좀 올려야 되겠다.’ 해 가지고 감투를 만들어 선생님 몰래 마음대로 씌우고 ‘돈 해 줘야 되겠습니다. 작년에 못 썼으니, 지불 안 했으니 남더라도 나 줘야 되겠습니다.’ 이러고 있어.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해를 지냈으면 점점 낮출 생각을 해야지. 비용이 이기기만 했어도, 이번에 이겼으면 40만 달러 탈 것 아니야? 얼마인가? 50만 달러인가? 아시아의 챔피언이 되면 얼마나 돈을 받게 돼 있어?「지난번의 A3는 1등이 40만 달러였습니다.」40만 달러를 탔어야 되는데 꼴등이 돼서 뭐야? 얼마 탔나? 15만 달러?「그동안에 출전 안 했습니다.」지난번에는 못 했지? 그러니 돈도 생기지 않아.
일화 축구단에 있어서 앞으로 후원해 주기 위해서 비밀자금도 박판남 이름으로 보내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 잘 하라고. 그거 보고하고 써야 되겠나, 그냥 써야 되겠나? 응?「보고해야 됩니다.」보고해야 돼. 보고해 가지고 통일교회 총회장 문 총재의 이름을 거쳐가야 망하지 않아요.「예.」
회장이 뭐야, 이게? ‘모일 회(會)’ 자가 사람(人)의 한 마음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해 가지고 ‘넉 사(四)’ 대신 그 가운데 이게 모양이 다르니까 쭈욱 이래 가지고 가리를 해 가지고 그어 가지고 ‘날 일(日)’을 쳤어요. 한 마음 가지고 사위기대를 통한 나를 지켜 주는 이것이 모임 자리예요. 회(會)라는 것을, 모이는 자리를 잘 지키지 않으면 낙방이에요. 공식으로 정한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은 사람 축에 못 들어가요. ‘교(敎)’ 하게 되면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된 것을 말하잖아요?
헌금은 천사장을 통해 가지고 바쳐야
어제 내가 정치망을 하는 데 갔더랬는데 저 양반, 거기의 책임자 왔구만.「예.」여기에서 저녁 먹고 갔나?「예, 저녁 먹고 갔습니다.」그 따라오던 여자가 자기 여편네야?「예.」선생님에게서 550만 원 받았다는 얘기 해?「예.」그래서 뭐라고 그래?「전부 다 식구님들을 다 모시고 잔치하기로 했습니다.」아, 절반은 교회에 헌금하고, 절반은 여기 지키고 관리하는 걸 잘 하라고, 네 가정을 위해 쓰라고 내가 똑똑히 얘기했는데, 그런 얘기 안 해?「했습니다.」전부 다 자기 지갑에 집어넣으면 안 되지. 무서운 조건에 걸려. 병균이 생긴다 이거야. 선생님 앞에 철저해야 돼.
여기 있던 아줌마도 편지니 뭣이니 12억 얼마를 헌금하겠다고 선생님께 바치겠다고 했지만, 선생님이 헌금을 안 받아요. 받으려면 천사장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해야 돼요. 천사장이 ‘어서 바치십시오.’ 그림자 노릇을 해 주고 바쳐야 선생님이 받지.
수십억 돈을, 일본 돈으로 5억 엔을 내가 알래스카에서 교육할 때 그 아줌마가 바친다고 했어요. ‘선생님!’ ‘왜?’ ‘만나 주세요.’ ‘왜 만나려고 하느냐?’ ‘이것은 누구한테 얘기할 수 없습니다.’ ‘얘기해 봐. 뭐냐?’ 그러니까 헌금이라고 그래요. ‘돈이 얼마나 되기에 이렇게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그러냐?’ 하니까 5억 엔이라는 거예요. 한국 돈으로는 아마 50억, 요즘엔 70억, 80억이 될 거라구요.
그 돈을 교회에 바치고 싶은데 지역장, 교구장들을 믿지 못한다 이거예요. 절반 이상 써 버리고 조금 보낼 것 같기 때문에 직접 한다는 거예요. ‘아, 그러냐?’ 하면서 그래도 체제를 중심삼고 그 지역장한테 갖다 바치면 그들이 보고를 통해서 일본 대표자의 손을 통해서 헌금해야지, 직접 그렇게 하면 다 망한다고 했어요. 그건 와이로(賄賂; 뇌물) 쓴 것이 된다구요.
여러분도 이제 아무나 만나지 않아요. 이제는 아무나 안 만나 줘요. 내가 필요해서 불러야 올 수 있지, 자기가 와 가지고 옆으로 있다가…. 요즘에 가루를 집어넣어 살인할 수 있는 약이 들어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검증 안 할 수 있어요?
앞으로는 그래요. 지금까지 내가 벌거벗고 제일 위험지역에 총탄에 맞을 수 있는 정면에 서 가지고 그렇게 살아왔어요. 누가 선생님 대신 방어판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여기가 얼마나 위험한 곳이에요? 여기가 안전지대일 게 뭐야?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 가지고 ‘문 총재 이 독재자!’ 하고…. 지금도 그런 녀석들이 있다구요. 기성교회에서 무슨 짓을 해서라도 문 총재를 막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어제 곽정환도 반대하는데 죽을 뻔했다며? 살 뻔했어, 죽을 뻔했어?「삽니다.」(웃음) 또 ‘삽니다.’가 뭐야? 죽을 뻔했느냐, 살 뻔했느냐 묻는데 ‘살 뻔했습니다’ 그래야 될 텐데 ‘삽니다.’ 해. 죽을 뻔도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사나? 말하면 가려 가지고 해야지. ‘죽을 뻔했어? 살 뻔했어?’ 하면 ‘죽을 뻔했습니다.’ ‘죽을 뻔했습니다.’ 얼마나 간단할 텐데, ‘삽니다.’ 그러고 있어. 중간에 서서 죽지 않고 지금까지도 살고 있는데 그냥 그대로 살 수 있다는 말은 안 되지. 그 환경을 밟아 치워 가지고 주체적 자리에 서야지.
선생님이 누구 말을 들었다가는 팔려 나가야 돼
자기가 그 지역을 관리하나, 정치망을 자기가 지도하기 때문에 관리하나?「고 부장이 시키는 대로 합니다.」응?「고찬윤 씨 시키는 대로 합니다.」아니, 거기 주인이 따로 있잖아?「현재 정치망을 운영하는 사람은 제가 하고 있습니다.」하는데, 자기가 책임자인가?「예.」그 지역도 자기가 마음대로 관리해?「예.」그러면 어제 거기에 뭐 다리를 놓고, 내가 오게 되면 다리도 놓고 올라가는 데 길도 좀 닦지.「그것은 우리 것이 아니고 국가 것입니다.」아, 국가 것이라도 사람이 오르려면, 사람이 피하려면…. 누구든 주인도 오르락내리락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런 말을 하는데 싫다고 하면 ‘이 자식!’ 하고 발길로 차고 삼각지대 사채기를 차 버려야 돼.
선생님이 오는 줄 알면 얼씬도 못 하게…. 내가 간다는 걸 알았나, 몰랐나, 그 사람들이?「몰랐습니다.」몰랐으니 그렇지. 알고 그러면 후려갈겨야 돼. 내가 가서 기합을 줘야 되는 거야. 나, 그런 사람이에요. 동네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를 직접 찾아가요. 사람 안 시키는 거예요.
그래, 여기 와서도 지금 시장을 내가 한 번도 안 찾아갔어요. 시장이 자기가 찾아와서 인사했으면, 그건 찾아와서 인사해야지. 여기 경찰서장이 김성택?「임성택입니다.」임성택! 이름을 기억하고 있어. 해양경찰서?「서장입니다.」만나면 저 소나무를 보면 임성택, 기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물을 모르면 그 가져온 사람들이 걱정해요. 그래, 사흘은 기억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 수백 사람 만나는데 그 사람들을 어떻게 다 기억하겠나? 중간에 백 개가 있으면 ‘백 개의 선물들아, 너희들은 한 동창생이다. 여기 1등, 2등, 3등은 내가 기억해 줄게.’ 하고 사흘까지는 누가 어떤 걸 가져왔다는 걸 기억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 그 이상 원할 것이 어디 있어요? 그 이상은 도적놈이지. 3등밖에 못 하고 1등 상을 욕심 내면 그거 도적놈이지. 그래요, 안 그래요?
한상길!「예.」≪격암유록≫까지도 번역해 가지고, 엊그제 얘기하니까 거기 전문가가 됐더만. 그래, 거기에 문씨가 메시아가 된다는 내용도 있는데 그거 왜 얘기 안 했어?「너무 당연하니까 그랬고….」너무 당연하니까? 아침 점심 저녁은 너무 당연해서 안 먹어도 된다는 그 말이야? (웃음)「그 말씀이 아니고 그것을 강조하다 보니까 자꾸 이제 거기에 맞는 메시지, 정말 중요한 대목이 있는데….」그 가외에 중요한 대목이 없어. 그것이 제일 중요하지.「그건 그렇습니다만 이제….」
그런 얘기 할 때, 내가 보게 될 때 ‘이거 60점도 못 맞누만. 얘들은 100점 넘는데 60점도 못 되누만.’ 했어요. 내가 읽으면서 빨간 줄 친 것을 박보희보고 ‘너 읽고 곧 가져와라.’ 했더니 ‘선생님이 읽었던 것을 표시한 책이니까 내가 가져야 되겠다.’ 하고 안 돌려주더라구요. (웃음) 좋지 않아요, 그 사람 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선생님이 한 것을 따라가야 할 텐데, ‘내가 무슨 뭐 한국에서 이름 있는 어느 회의 장(長)이 됐으니 내 말을 선생님이 들어야 통일교회가 살지.’ 해? 꿈도 꾸지 말라구!
편지에 오는 것을 보니 잡동사니가 붙어 오기 때문에 ‘편지 뜯지 마!’ 해 가지고 지금까지 뜯지 않았어요. 효율이!「예.」거짓말이야, 참말이야?「참말입니다.」지금도 안 떼고 있지?「예.」내가 본 대로 둬라 이거예요. 세상에! 내가 누구 말을 들어? 누구 말을 들었다면 팔려 나가야 돼요. 해와가 천사장 말을 듣다가 팔려 나갔어요. 하나님의 천리의 도리를 풀고 도리대로 가야지.
어디 나갈 때는 부모님께 보고하고 가야
선생님이 하는 일을 어머니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안 듣겠다고, 하루아침에 기분 나쁘면 저녁에 보고할 얘기를 하려면 안 들으려고 어디 시장 나가고 다 그렇게 하는 것이 버릇이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기분 나쁜 일 있으면 같이 따라가는 사람 한 사람이 따라가서 차까지 운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혼자 어디 갔다 왔으면 뭐 저녁을 먹었는지 점심을 먹었는지 몰라 가지고, 여편네가 염려해서 사람을 시켜 가지고 했으면 미리부터 연락하고 부모님이 올 때는 ‘어머님이 어디 나갈 때 이렇게 해서 갑니다.’ 보고하고 가야지. 그 시간에 만약에 환란이 돼 가지고, 쓰나미 같은 것이 일어나 가지고 사선을 넘어 집의 여편네를 구하러 왔을 때 없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런 일이 없겠지.’ 그런 없는 일이, 역사에 없는 일이 한 초가 어머니를 걸고 낚아 챌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사람 많은 데 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요즘에 병이 나 가지고, 어제도 말이에요, 석산 그 언덕바지를 올라가는데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옛날 같으면 순식간에, 그 시간 같으면 열 번도 올라갔다 내려올 텐데 ‘야, 이거 내가 90세가 되어도 옛날 그 본연의 자리를 찾지 못하고 이러면 이거 하늘 앞에 미안할 텐데….’ 생각했다구요.
여러분은 작년까지 4년 동안에 무슨 고역을 했는지 몰라요. 얘기를 안 했어요. 나만이 알아요. 그걸 세 사람이 열 한 시부터 네 시까지 지키는데 열 한 시, 열두 시, 한 시, 두 시, 세 시, 네 시, 다섯 시간도 못 가 가지고 한 보름 동안, 한 20일 하다가 병이 나 가지고 다 지쳐 떨어졌어요. 그러니 그 밤을 싸워서 지내는 선생님은 얼마나 고충이 많겠어요? 밤이 원수라는 거예요, 밤이. 거기에서 안 보이는 게 없지.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아요, 내가. 얘기해 봤자 모르는 사람들이 그거 무슨 꿈 같은 얘기고 말이에요, 헛것을 보니까 그런 얘기를 하면 ‘아, 죽을 날이 가까워 온다.’ 하는 생각도 한다는 거예요. 해와도 홀로 하나님과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누가 간섭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기 오더라도…. 효율이가 불쌍한 소년이었어요. 아버지가 6.25사변 때문에 혼자서…. 아들딸 오누이였나?「예.」그게 장흥이에요, 또. 옛날에 소년시대에 내가 장흥에서 전국을 순회할 때가 푸른, 4월 달, 5월 달이에요. 밀밭이 자라던 푸른 지대에서 기분 좋게 출발하던 곳이 장흥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해안지대의 재산지기로 파송하려고 해
한 시간 넘었구만. 자!「안녕하십니까? (곽정환)」곽정환의 해결의 말을 듣고 싶어, 안 듣고 싶어? 수련 과정에 없는 시간인데 할까, 말까?「듣고 싶습니다.」(웃음) 오늘 훈독회도 못 하고 있는데, 훈독회가 모가지 잘리는데? 십배 백배 귀하게 듣겠다면 가능하지만, 훈독회가 생 훈독이에요.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끊어지면 죽어요. 도로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몇 회째인가, 이게? 몇 회째야? 한 번, 두 번, 세 번째로구만.「예.」세 번째는 전부가 몇 명이야? 2백?「253명입니다.」60이 넘지 않아? 이번도 100명이고 110명이고 47명이면 말이야, 60이 넘지 않나 그 말이야.「1차가 38명이었습니다.」38명? 48명 아니고? 그러면 38명 하면 얼마야? 2백?「254입니다.」258이구만. 58이면 사사오입하면 60명과 하나 틀리더라도 선생님이 맞다고 인정해야지. 260명이면 이야! 이 여자들을 어떻게 소화하나?
그 남편과 졸개새끼들 하면 몇 명이 되겠어요? 다섯 명씩 잡아도 얼마예요? 258가정이에요. 다섯 명씩이면 얼마예요? 천 명이 넘지? 천 백?「1천3백 명입니다.」더 많으니까 좋다! 1천3백 명의 사람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실패하게 되면, 어머니가 실패하게 된다면 배 타던 모든 사람은, 일본 나라가 반대하면 철수하는 거예요, 철수. 철수해야 돼요. 나라에서 쫓아 버려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재산을 만들어 가지고 전라남북도 해안지대의 왕초 주인을 만들어 놓으니…. 앞으로 한국에서는 해양세계를 개척해서 팔아먹을 것 외에 재산이 없어요. 재산지기 하라고 파송하고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얘기해요.
전부 다 여러분을 눈을 부릅뜨고 봐요. 일본 여자가 여기 와서 도적질해 갈 것이냐, 도적질한 일본 금고를 다시 찾아올 것이냐? 여러분이 잘하면 이제부터 일본 여자들이 전부 다 달려와요.
은사마! (웃음)「욘사마입니다.」발음도 욘사마야, 은사마야?「욘사마입니다.」거기에 일본 여자들, 사십 전 여자들은 바람이 들 거라구요. 욘사마가 편지 어디서 만나자 하는 한 장 오면 뛰쳐 오겠나, 안 뛰쳐 오겠나? 오겠나, 안 오겠나? 욘사마 하면 말이에요, 뛰쳐 가겠나, 자기 핸드백에 휴지만 넣고 가겠나, 돈 보따리 넣고 가겠나?
한국 찾아갔다가 남편을 버리고 한달 두달 석달 비용 가지고 가서 그것으로 끝나게 되면, 한국에 살 걸 생각하는 여자 같으면 일생 동안 자기 살 것을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욘사마한테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욘사마는 배우예요, 배우. 거꾸로 하면 뭐예요?「우배!」근심하는 짝이에요. 그렇잖아요? 배우라는 말을 하게 되면 근심하는 짝이다! 배우자가 아니고 배우예요. 그래, 배우가 필요해요, 배우자가 필요해요?「배우자요.」
아, 일본 여자들이 하늘나라의 배우자라고 하는 것이 참부모인데, 아담 나라가 참부모인데 그걸 잊어버리고 일개 배우, 배우자를 잊어버리고 배우를 찾는 간나는 가다가 벼락 맞겠나, 복이 떨어지겠나? 욘사마라 해 가지고 동경역에 내릴 때 머리에 수건 두르고 누구 기억해 달라고 그러고 뛰쳐나가는 통일교회 교인은 다리를 잘라 버려요.
욘사마를 만나면 우리 용평 거기서 했기 때문에 용평이 친구예요. 거기 사장을 언제나 불러서 오라고 해 가지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욘사마 만나고 싶어요, 안 만나고 싶어요?「만나고 싶어요.」뭐야? 일본 여자가 하니까 일본 여자는 여자인데 한국 여자 되려고 하나, 안 되려고 하나?「되려고 합니다.」한국 사람의 배우자가 됐어요.
한국 사람이 욘사마라고 해 가지고 그 앞에 가 가지고 무릎을 꿇고 ‘당신의 제물과 같이 마음대로 하소.’ 하는 여자가 한 여자도 없어요. 그거 왜 야단이에요? 아담 나라의 왕초 문 총재인데, 왕으로부터, 수상으로부터, 이름 있는 간부들 전부 다 빨간 딱지를 붙이고 통일교회 몰아내라고 하니, 그거 망하겠나, 흥하겠나?「망하겠습니다.」
이제 문 총재가 세계적으로 만왕의 왕이다 할 때는 욘사마같이 그렇게 대할 거야, 어떻게 될 거야? 나라고 뭣이고 뿌레기를 뽑아 가지고 저 백두산 꼭대기에서 굴려 버리더라도 그 모양이 이지러지지 않는 여자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아담 나라, 하나님이 세운 아담 나라 해와의 나라가 될 수 없는 거예요.
86세가 됐지만 하나님의 권위를 잃어버리지 않는다
여러분, 유관순이 일본 사람한테 여섯 조각이 나서 죽었지만 말이에요, 그 유관순 몸뚱이 여섯 조각은 다른 여자의 몸뚱이가 아니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한국 사람 남편에게 몸을 주고 하나됐으면 한국 사람의 죽은 사체가 돼야지. 그래야 되겠나? 일본 사람의 흔적이 있어서는 안 돼요.
저기 너 누군가? 저쪽에! 이쪽, 이쪽! 응! 너, 너! 그 뒤 말이야. 왜 기분이 나빴나? (흉내를 내시며) 이러고…. (웃음) 싸움했나? 남편하고 의가 좋은가? ‘선생님은 한국 남자들이 뭐 그렇게 훌륭하다고 나한테 교육을 하고 있어, 새벽부터?’ 기분이 좋지 않아? 무슨 말인지 몰라? *일본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한 것은 영광 중의 영광이라고 가르쳐 주는 선생님의 말씀에 기분이 좋지 않다는 표정이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편한테 매 맞아 봤어? 매 좀 맞아야 되겠는데? 매 맞아 봤나, 안 맞아 봤나?「아직 없습니다.」이제부터는 매 맞아도 그런 표정을 하지 마.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매를 맞더라도 그런 표정을 하면 쫓겨난다구. 아, 여기가 어떤 자리인데 이러고 있어? 머리도 잘 안 빗었구만. 머리 잘 빗었나? (웃음) 뒤 꼭대기에 있는 머리가 빗질도 안 한 머리야, 손으로 쓱쓱 한 것 같고. 자기가 아침에 부족했으면 전체 분위기를 알아 가지고 맞출 줄 알아야 낙제가 안 되고 쫓겨나지 않아.
선생님은 일생 동안 수많은 사람을 대했어요. 눈만 이렇게 하면 벌써 ‘저 눈이 어디를 보고 저러냐? 저놈의 남자하고 윙크하누만.’ 안다구요. 이렇게 척 보게 되면 새까만 눈이 다 이런데, 뭐 까만 것이 쓱 지나가요. 그건 딴 생각을 하는 것이거든. 물어보면 틀림없어요.
자, 곽 선생을 세워 놓고…. (웃음) 이 사람이 오늘 인사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암만 늙었어도? 그렇지 않으면 뭐라고, 돈 걸 일본 말로 뭐라고 그러나?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 한상길!「예.」치마병을 뭐라고 그러나, 일본 말로?「치마병이요?」「치매!」치매!「로보케입니다.」보케예요, 보케. *치매에 걸렸다고 하지요? (웃음) 선생님은 86세가 되어도 치매가 아니에요. 뭐 생기발랄하다구요. 보는 것도 이래요! 안 그러면 하나님의 권위를 잃어버려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 선생!「예.」말해요. (웃음) 미안해서 선생이라고 했으니까, 말을 한마디 높임으로 말미암아 ‘아, 선생님도 사리를 알고 실례하더라도 실례한 말을 푸니, 곽 선생 시작하소.’ 딱 맞는 거예요. 자!
「반갑습니다, 특별히 여러분.」반갑기는 뭐 반가워? (웃음) 몇 번 만나 봤다고. 말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야 돼. 하나님이 좋아하고 여러분도 좋아하니까 ‘반갑습니다.’ 그래야 할 텐데, 무턱대고 ‘반갑습니다.’ 하면 색시가 들을 때 기분이 좋겠나? (웃음) 아, 그렇잖아? 앉을 자리, 설자리를 아느냐고 물어보잖아? 임자도 ‘반갑습니다.’ 할 때 어머니 대해 얘기하면 내가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일본 해와국가의 딸들 대표적 입장으로 왔으니 선생님이 사랑하는 해와의 나라이기 때문에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 아버지 좋아하는 딸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건 통하지만 말이야, 무턱대고 ‘반갑습니다.’ 하면…. (웃음)
이래 놓아야 지금까지 훈독회 잘라먹은 걸 다 화해 가지고 웃음으로 풀어놓을 수 있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자, 시작하라구.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대한 보고
(곽정환 회장이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대해 보고)「……그런데 거기에는 누구냐 하면 기성교회 목사들도 있고, 종교인들도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사람들 스스로도 놀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정치가 있지요, 장관과 행정가가 있지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지도자 있지요, 종교지도자 있지요, 총학장들 있지요, 여성 지도자들 있지요, 얼마나 다양해요? 다양한 그런 지도자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수가 잘 없거든요. 그러니까 서로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자기들 간에 ‘아, 저 분도 오셨네, 아 저런 분도 오셨네.’」
나도 왔네! ‘나도 있네.’ 하는 건 ‘나도 왔네.’ 그래야 된다구, 친구가 되려면. 나도 있다가 아니라구요. 그때는 주인 의식을 가져서 교만하다는 거지. ‘나도 왔네. 다 왔네! 올 사람이 많구만.’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
「……양심 빈곤으로 인간이 못 살지 식량, 자원 빈곤으로 인간이 못 산다고 하시지 않는다 이거예요. 매 끼니마다 얼마나 나눠 먹으면 될 텐데,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낭비하는 게 얼마나 많고 얼마나 나누어 먹지 못하기 때문에 양심이 없어서 세상이 망하는 거지, 얼마나 물자가 많고,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참사랑으로 살면 과학이 더 개발돼서 사막도 옥토가 되고, 해양 가운데도 먹을 것 얼마든지 건져낼 수 있고 다 그렇다고 대책까지 다 세워 놓고 계시다고 그러면 다 고개 끄덕끄덕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는 산아제한 안 한다고….」
여러분은 고개 끄덕끄덕 안 하누만. (웃음) 어떤 사람은 이러고 있어.
「……그래서 사랑의 혁명을 일으켜야 되는데 세상이 지금 망해 가는 것은 사랑 때문에, 사랑의 질서 없어서 망해 가는 것 아니냐 말이지요. 우리 한국이 이혼율 3등이고, 이제는 아기 안 낳겠다고 그러고, 심지어는 동물도 하지 않는 남자 남자끼리 살고 여자 여자끼리 사는 호모, 레즈비언이 있는데, 그게 지금 선진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학교 동아리, 서클에 그런 게 벌써 생겼다 말이에요. 못된 것부터 먼저 배운다고 하는데, 이거 망해 가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이걸 뭐로 고칠 것이냐?」
고칠 것이냐? 정신차려라! 해 봐요.「정신차려라!」그 말은 명령의 말이니까 ‘나는 정신차렸다.’ 그 말 아니에요? 자!
「……대한민국에서 그 사람(이철승)한테 큰소리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아버님 앞에는 꼼짝 못합니다. 특히나 지금 원리를 듣고부터는 얼마나 달라졌는지 몰라요. 얼마나 달라졌는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뭐 간판 붙이겠다는 겁니다.」(박수)
여러분이 간판 붙이고 빨리 축복을 하고 종족을 한 3분의 1을 하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모셔야 돼요. 세상이 뒤집어지고 두 번 뒤집어지면 먼저 뒤집어지려고 한 종씨들도 같이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여러분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욕먹고 지금도 편안 안 한 얼굴을 가지고 이렇게 울던 것이 한참 말을 들어 보니까 풀어졌구만, 저 여자도.
「……1기, 2기, 3기 자기들이 동창회를 만들어요. 이렇게 종횡으로 엮어 놓는데 천일국을 만들기 위해서 아버님께서 우리 통일교인 말고 바깥의 울타리로서 활용을 많이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울타리를 지금 2천 명을 빨리 교육하라고 그러셔서 이번 27일은….」
5천 명이지, 2천 명이 아니야.「예.」(웃음)
「5천 명을 빨리 교육하라고 그러셔서 지금 현재 여태까지는 백 명 이내였는데 급피치를 올려 가지고, 또 좋은 면은 갔다 온 사람들이 자기들 유(類)를 끌고 와요. 이래서 더 좋은 입장이 됐는데, 앞으로는 최하 120명씩 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1천2백 명, 1만 2천 명이라구요. (웃음) 그릇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120명도 눈을 부릅뜨고 ‘120’ 이러고 있어요. 그 이상 배포를 가지고 ‘아이고,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면 120명만 되겠나? 전부 하고도 남을 터인데….’ 하고 죽기 전에 동네방네 나발 불고 다녀 보라구요. 여기 멸치새끼도 다 팔아먹는데 사람 천국 보내 주겠다는데 누가 가입 안 하겠나?
일본 여자들이 교육하면 몇십 배의 효과가 날 수 있어
여러분도 속아 가지고 여기 결혼하고 왔나, 몰라 가지고 왔나? 뭘 모르니 속지. 속아 가지고 왔나, 몰라 가지고 왔나? 지금 알아 가지고 있나, 몰라 가지고 있나? 몰라 가지고 있는 여러분도 눈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러고…. (웃음) 저 아씨도 웃누만. 어떤 사람은 좋아 가지고 싱글벙글, ‘옆도 나와 같이 좋아하나? 나 혼자 이렇게 부족해 바라볼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느냐?’ 해서 이렇게 옆을 바라보고 싱글벙글하고 있는데, 참 요지경 판이에요.
그러니까 자기가 자리가 어떤 자리인 것을 알고 거기에 화합하고 자기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플러스 될 수 있게끔 결과가 돼야지, 마이너스 되는 그것은 미친 사람보다 정신이 나갔지. 미친 사람은 정신이 좀 있거든. 정신 나간 것은 송장 덩어리도 못 돼요. 여러분은 미쳤나, 어떤가? 안 미쳤지?「예.」
그러니까 미치지 않아서 산다는 사람들의 소개를 하는 나도 안 미치겠다고 재차 결심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서, 바쁜 사람을 불러다가…. 오늘이 또 마지막 주일 아니에요? 주일과 마찬가지인데 말이에요, 특별히 네 성일로 하면 세 번 해야 삼 팔 이십 사(3×8=24)니 네 달 들어가기 위해서는 정월초하루도 안시일이었고, 정월 30일도 안시일이었나?「2월 초하루가 안시일이었습니다.」그래, 2월 초하루가 안시일이었다구요. 2월 초하루니까 삼 팔 이십사(3×8=24), 25일 되면 네 주일이 들어갔어요.
2월 초만 주일이 아니에요. 새로 정월달도 세 주일밖에 못 지켰는데, 다음 주일은 어떻겠나? 5일 되니까 안시일이 네 주일 되겠나, 세 주일 되겠나?「예, 네 주일입니다.」어떻게 네 주일 돼?「평균 네 주일이 됩니다.」어떻게 네 주일이 돼? 사 칠이 이십팔(4×7=28)인데?「사 팔이 삼십이(4×8=32)입니다. 네 주일이 있고 한 번씩 세 주가 있고요.」글쎄 그러니까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말을 다 틀리게 하누만. 그러니까 내가 선생님이지. 먼저 난 양반이 선생님 아니에요? 나보다 낫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곽정환보다 교만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말을 잘해 가지고 오해받고 비판받지 말라 하는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자, 얼른 하라구.「여러분도 좋은 예가 됩니다.」너무 하다가는 지금 여덟 시가 돼 오는 것 같은데….「예, 이제 끝내겠습니다, 아버님. 그래서 여러분에게 좋은 교재인데, 그 지도자들 생각에 아버님의 사상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이 교체결혼을 하고 특히 한.일간에 결혼을 했다는 것을 얼마나 감동으로 받아들이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 앞에 얼마나 나쁜 짓을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그다음에 한.일간에 감정이 얼마나 사람들끼리 거리가 먼 것도 아는데 자원해서 이렇게 교체결혼을 한.일간에 했다는 것 자체가 감동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좀 어렵지만 여러분이 이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산 교재라는 긍지와 그런 기쁨을 갖고 열심히 자신을 갖고 살아 주기를 바랍니다.」(박수)
알았지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을 교육하면 몇십 배의 효과가 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정신차려야 돼요.「내가 교육하는 것보다도, 아버님 말씀은, 내가 교육하는 것보다도 같은 자신과 같은 내용을 갖고 여러분이 교육을 하면 한국 지도자들에 대해서 더 열 배 이상의 효과…. 그렇지요?」「예.」「그렇게 하겠지요?」「예!」「감사합니다.」(박수)
교체결혼한 일본 여성들이 보배 중의 보배 되는 것을 알라
여러분이 중국에 가 가지고 중국 16억 사람들이 전부 다 경배하니 얼마나 일본이 가치가 있고 해와 나라의 명분이 높으냐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그건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은 낙심해 떨어지더라도, 선생님이 정한 해와 나라, 일본 나라가 없더라도 일본 나라 대신 이미 캐나다를 세웠고, 이미 대만을 세웠고, 이미 필리핀을 세웠어요. 세 나라를 대신 세워 놓고 있다는 거예요. 재까닥 하면, 기어가 고장나면 대번에 재까닥 끼우면 같은 기어는 맞아서 잘 돌아간다구요.
그거 다 준비해 놓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신 안 차리면 가다 말고, 시집가도 승교(가마)에서 쫓겨나 가지고 과부가 돼 가지고 집에 들어오면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할 거예요? 동네에서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가기도 아깝다는 거지. 무서운 말이에요. 여러분이 가 가지고 이제 하나 둘씩 갔다가 실패하고 돌아오면 그 동네방네는 물론이고 친척들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상통이 뭐야?
그러나 지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여러분 신랑들을 보면 좋겠다 하는 시대에 들어왔지요? ‘아, 그 신랑은 못 보더라도 신랑을 통해 낳은 네 딸은 보고 싶다. 아들은 보고 싶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지? 절반 이상 돌아가는 거예요.
일본이 돌아가는 것이 멀지 않고, 여러분이 그 선두에서 세계에 여성들이 13명씩 지금도 세계 각국에 널려 가지고 그렇게 사는 것을 볼 때 맨 처음에 침 뱉던 사람이 이제는 환갑날이 오면 환갑잔치를 하겠다는 환경이 돼 있고, 생일날이 되면 생일 케이크를 가지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먼저 생각해서 찾아올 수 있는 일본 여성이 됐다는 사실이 얼마나 그 나라의 보배 중에 보배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예.」
여기 알지도 못하는 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오늘 생일이 누구야? 생일, 손 들어 봐. 없나? 일어서라구. (박수) 너는 좀 옆으로 보면 앞으로 이가 나와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듣는 말을 그냥 전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 보자! 그러니까 외교적인, 두 사람 이상 가는 데도, 길을 가게 될 때도 두 사람 가게 되면 말이야, 이리 돌아가고 이럴 텐데 그 사이를 걸어가려고 하는 소질이 있으니 주의하라구.「아버님, 저 아가씨가 검도 국가대표 선수랍니다.」아, 난 검도인지 무슨 흑도인지 모르겠어, 백도인지.
그러니까 그렇잖아? 눈치가 빨라 가지고 새만 나거든 들이 갈라놓고 내가 통하겠다는 거라구요. 검술이 그래요. 내가 처음 보는 사람이지만 척 보니까 그럴 것이니…. 너는 지금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마도 좁게 됐으니 이걸 넓게 해야 돼. 그래, 얼마나 미인이야? (박수)
우리 어머니 어디 있나? 오늘 갔다 오게 되면 버거킹이라도 혹은 맥도널드라도 저녁에 봉투에 싸 가지고 사다 줄지 모르겠어. 내가 하면 좋겠지만 나는 이제 나갔다 들어오면 쉬어야 돼. 안 나가는 것이 좋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야. 내가 해 주면 얼마나…. 당장에 나가서 재까닥 사다 주면 말이야, 뭐 한 시간 이내에 사다 줄 텐데 그럴 수 없으니 나중 사람들도 생일이 올 때 ‘오늘 내 생일을 몰라주는 선생님, 죽어라.’ 하게 돼. 자기도 모르게 나쁘게 생각해.
‘선생님은 우리가 따랐더니 따른 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죽어라.’ 하고 생각할 수 있지. 안 그래요? 여러분이 빨리 죽으라고 해야 내가 영계도 좋은 데 가야 할 것 아니에요? 아, 올바로 가는데 못된 사람 취급하게 되면 영계에서는 더 가치 있게 생각하기 때문에 좋은 영계도 갈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거라구요. 또 사실이 그래요.
문 총재가 가르친 대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여러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뭘 줄 때 좋아해요, 안 줄 때 좋아해요?「안 줄 때요.」(웃음) 뭐야? 머리가 돌아가요. 선생님이 특별한 것은, 옛날에 학생시대에 노동도 해 봤고, 리어카 운반도 해 봤어요. 요즘에 오토바이 타고 물건 배달하는 것이 뭐예요? 택배, 택을 정하고 배달하는데 못 하면 손해배상까지 청구해야 돼요. 그 날에 그거 못 하게 되면 저쪽에서 손해배상 청구하는 것을 내가 물겠다고 해서 택배예요.
이런 오토바이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요즘에 이런 좁은 데를 자기 몸뚱이로 해 가지고 빠져나가는 걸 보면 ‘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저렇게 전도하면 이 무기를 가지고 1년 이내에 30억을 한꺼번에 다 잡아 치울 텐데! 저렇게 뭐 탁배인지 택배인지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바쁘게, 남의 생명, 우리 친척의 생명을 구해 주기 위해서 그 이상 열심히 하게 되면 하고도 남을 텐데.’ 생각했다구요. 그들은 새벽 네 시에 나가서 벌써 배달하더라구요.
(휘파람을 부시며) 휘익! (웃음) 졌어요, 안 졌어요? 그래, 훈독회 하려면 네 시 전에 일어나야지. 여자들은 머리를 하려면 말이에요, 세 시에는 일어나야 돼요. 우리 엄마도 세 시, 잊어버리고 자고 있으면 내가 깨워 줘요. ‘시간!’ 하면 벌떡 일어나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오늘도 내가 두 시 40분에 일어났는데, 한 시간 이상 자라고 어머님이 뉘어 주기 때문에, 어제 얼마나 돌아다녀 고단할 터인데 안 자면 안 되겠다고 30, 40분 전에 틀림없이 깨워 준다고 하는데 버릇이 돼 가지고 30분 이상 못 자요.
그래, 어머니 깨울 수 있는 것은 20분 전에 깨 가지고 딱 해 가지고 깨움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어디 기분 나쁜가 보자, 좋은가 보자. 나쁘면 안 되지.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늦게까지 자라고 했는데 빨리 일어났으니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 나도 모를싸! (웃음)
그걸 빨리 빨리 가려 줘야지 사다리를 세워 놔요.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후르륵 올라가 버려야 된다구요, 날아 올라가든지. 그 연습을 잘 하게 되면 후르륵 날아다니지. 내가 나무도 잘 타요. 원숭이띠이기 때문에 나무도 잘 올라간다구요. 남이 올라가지 못하는 나무를 올라가는 거예요.
동네방네 꾀꼬리 둥지 같은 것은 매달아서 틀어요. 틀림없이 새끼들을 잡아다가 우리 나뭇더미 위에 갖다가 먹이를 날라 먹이는데, 어미보다 더 크게 길러 놓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마리 한 마리, 일주일에 한 마리 치는데, 대개 많을 때는 네 마리 이상, 다섯 마리, 여섯 마리 치지 많이 못 쳐요. 둥지를 달아서 트니까 바람이 불면 떨어져 죽기 때문에.
자, 어떻게 꾀꼬리가, 미국 꾀꼬리든가 여기 꾀꼬리든가 전부 다 둥지 트는 것은 마찬가지고, 참새도 둥지 트는 것은 마찬가지고, 새 종류의 자기 둥지 트는 것이 같아요. 어떻게 미국 서양의 꾀꼬리든가 서양의 참새든가 서양에서 같은 종류면 똑같은 집을 지어요, 누가 가르쳐 줬는지. 통일교회보다 낫다구요.
문 선생이 가르쳐 주기를 ‘이렇게 살라.’ 하는데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반대하지. 이제는 여러분도 선생님 말씀을 듣고, 얼굴이 가지각색 모양이 몽골반점동족과 같은 것을 다…. 엊그제 누가 그랬나? 응, 너로구만.「예.」볼리비아에 가니까 얼굴이 더운데 좀 돌아다니다 보니 거슬러지니까 볼리비아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나도 몰랐다고. 어떻게 구별하느냐 하니까 말이에요, 공기가 더우니까 코가 한국 사람보다 홀쭉하지 않고 좀 넓다고 해서, 공기가 잘 통하게 돼 있어서 그걸 보고 알았다고 그래요. 그것도 내가 가르쳐 준 뭣이 있어 가지고 알았지, 아무것도 몰랐을 것인데.「그렇습니다.」그렇습니다, 그래. (웃음)
아이고, 나도 가야 되겠다, 배고프니까. (웃음) (경배)
나라가 없으니 한국 대표가 될 수 없고 국회의원이 될 수 없어
곽정환, 오늘 아침에 내가 지시한 것 잊어버렸나, 안 잊어버렸나?「안 잊어버렸습니다.」응?「예.」이제는 뒤집어엎어. 안 하면 후려갈길 거야. 내가 ≪천성경≫을 나눠 주려고 그래. 알겠어? 기록으로 본부에 지시해 가지고 여기면 여기서 전부 다 트럭으로 싣고 오든가 비행기로 싣고 오든가 그 전에 준비하라구. 미리 알고 해야 나눠 줄 때 실수를 안 하지. 한 권이라도 남아야지 모자라면 선생님 꼴이 무슨 꼴이 돼? 그런 것 지시 다 했다구.「예.」
그리고 기독교의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그런 생각보다 뭐라고? 「성부.성자.성손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성손 가정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그 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안 가면 안 돼요. 나라가 없어요. 한국이 자기 나라가 아니고, 한국 대표가 될 수 없고, 한국의 군 책임자, 면 책임자, 도 책임자가 국회의원이 될 수 없어요. 나라의 국회의원은 이제 선거하는 국회의원은 못 써요. 싸워 가지고 이기겠다는 패들 아니에요? 그건 사탄 종류예요.
서로서로 위해 줘 가지고 국회의원 만들겠다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공인, 공신들을 하늘의 계시적인 명령을 받아 배치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이 3백 명, 299명만 되게 되면 한국은 살아나요. 나라를 세우지 못해 가지고 국회의원 해 먹고 교수도 해 먹겠다는 것은….
박판남은 돈을 쓰는 데는 천일국 축구 대장이 못 돼 가지고 점점점점 1천만 원을 줘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니 배포가 컸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그러면 돈 벌어다 갚으라구.「예!」이제 갚을 수 있는 길이 돼 있어.
내가 곽정환에게 돈 벌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줬어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돈 벌 텐데….’ 그냥 안 가르쳐 줘요. 머리 써 가지고 ‘그러나, 안 그러나?’ 해서…. 알겠어? 대가리 큰 놈들을 정면으로 받는 거라구. 자기 머리가 깨지나, 저쪽 머리가 깨지나?「저쪽 머리가 깨집니다.」그러니까 바람벽을 받아 가지고 구멍 뚫어지니까 준비하라구, 복싱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씨름은 못 하지?
뭐 고시? 고시가 뭐인가? 광고해서 죽겠다 그 말이 고시 아니야? (웃음) 두 번째 그때 패스할 줄 몰랐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친구들도 머리 좋다고 해 가지고 믿고 있어 가지고 경북에 인물 난다 하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인물 죽었다고 손가락질을 이렇게 했어, 이렇게. 요즘에야 찾아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 선배님!’ 해 가지고…. 졸업장도 못 탔다고 아는데, 타기는 탔나?「고등학교는 졸업했고요, 대학은 못 탔습니다.」못 탔지?「다른 데 가서 탔습니다.」
세상이 그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밤이라고 다 같은 밤이 아니에요. 동지 밤, 입춘 밤이 다르다는 걸 알아요? 낮도 다르다는 거예요. 알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바꿔칠 때는 달라요. 밤이 달라지고 낮이 달라지는 일상생활 춘하추동의 변혁, 변하면서 돌아가는 모든 역사의 엮는 것도 다 그렇게 돼서 바꿔 가면서, 엇바꿔 가면서 돌아가고 있는데, 우리 연합회 회장 만년 해 먹겠다고 생각하고, 교구장 만년 해 먹겠다고 생각해요.
할아버지 만년 해 먹으면 죽어요. 손자가 필요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손자 앞에 선물을 갖다 줄 수 있는 완전한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교재의 생활적 본, 생애적 본이 돼 가지고 아들딸에게 말해야 그게 먹혀 들어가요.
그래, 그런 천리요, 인륜도덕, 천륜을 받들기 위해서는 그런 원칙적인 만고, 만세에 변하지 않는 진리 위에 서서 가르쳐 줘야 그것이 천년만년 간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는 것도 뺄 것이 어디 있어요? 뺄 것 없지. 말 들어 보면 그렇잖아요?
성부.성자.성신,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이에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 손자가 대표가 됐으면 아버지 손자도 대표로 돼야겠으니 둘이 합해 가지고 4대 만에 완전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논리를 가지고 사실로 인정할 수 있으면, 알았으면 천국 안 가겠다고 도망가더라도, 미국 국민으로서 자기 패스포트를 안 가지고 죽었더라도, 저 남극에 가서 죽더라도 그 옷을 보나 그 륙색(배낭)을 보나 신을 보나 미국 국민이니 패스포트가 없더라도, 이런 사람이다 하는 조건을 중심삼고 미국 사람이었다 할 때는 패스포트가 없이 죽더라도 미국 국민으로서 피해 입힌 그 나라에 대해서 손해배상의 책임 추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손해배상 안 하면 안 된다는 책임을 그 나라가 갖기 때문에 그게 고마운 거예요. 형제 같으면 알 뿐이지 손해배상 시킬 수 없잖아요? 나라가 있기 때문에 배상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나라도 강한 나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된다면 손해배상뿐만 아니라 손해배상해서 그것을 그 나라에 나눠 줘 가지고, 은행 빚을 져 가지고 세금까지 높은 세금을 배당하더라도 그걸 물겠다고 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완전히 왕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역사가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축구세계에서 들이 까 버려라
이번에 부회장 됐나?「예. 프로축구연맹의 부회장입니다.」박판남!「예.」부회장이야?「예, 그렇습니다.」잘 하라구.「예.」옛날에 고등학교 때는 주먹도 쓸 줄 알았지?「예.」얼굴을 보게 되면 울뚝불뚝하니 누가 허투루 못 봐. 입만 이렇게 힘을 주고 눈을 째려보면 말이야. 나 이런 사람이라고 하면서 힘으로 하게 되면 힘으로 한번 때려 눕히라구, 씨름도 한번 하고.
뛰든가 뭣이든가, 축구 말고 그 외에 한 가지, 두 가지만 더 하게 되면 입을 못 벌려요. ‘이 자식아! 한 가지 잘하는 것 가지고 무슨 수작이야? 난 열 가지를 하고 있는데.’ 자랑을 하라구요. ‘난 세계의 왕들을 거느리고 대통령 졸개새끼들은 전화하면 심부름꾼 되는데 대통령도 못 돼 가지고 무슨 축구세계의 종새끼도 못 돼 가지고 잔소리가 뭐야? 이 자식아!’ 이제부터 ‘꽝!’ 하라구.「예.」
그래 가지고 싸움하겠다면 내버리고 나와. 알겠어?「예. (곽정환)」미국의 축구연맹 장을 내가 만들어 줄게. 왜 웃어?「예, 이것도 잘 하겠습니다.」이것보다 나아. 그게 낫지. 일본 갔을 때 책임자 되고 말이야. 이제는 자기가 중국에 가 가지고 프로축구연맹 장(長) 되는 것도 마다 할 것이냐, 옳고 환영하고 ‘오라!’ 할 것이냐? 어떤 거야?「예, 환영받습니다. (곽정환)」그거 다 돼 있어. 걱정이 뭐야? ‘너희들, 쫓아 버리면 나는 일본에 가서 할 것이고 중국에 가서 할 것을 몰라? 이놈의 자식아!’ 들이 까 버리라구.
옷을 다 입었는데 ‘내가 입은 옷이 무슨 옷인지 알아? 이놈의 자식아! 입어 봤어?’ 못 입었으면 무릎을 꿇고 ‘미안합니다, 용서하십시오.’말이라도 해야 하고, 반대를 하더라도 그런 인사를 하고 반대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 자식이 뭐야, 이게?’ 세상의 사리도 모르는 녀석들은 집어치우고 까 버려. 난 그래. 청중 가운데서 나서 가지고 단상에 와서 멱살을 잡고 뺨을 갈겨.
선생님이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혁명을 일으켜 가지고 올라왔어요. 알겠나? 잘 하라구.「예.」말 듣고 그러면 내가 끌어낼 거라구. 우리 신문에 곽정환이 이러이러한 오류가 많고 이렇게 실수한 것을 모르고 지도하고 있는 연맹 사람들은 한마디 까놓으면 끌어다가 못 살게 할 거라. 내 말 듣고 잘 하라구. 알겠나?「예.」저 둘이 잘해 가지고….「예!」
저 욕심 많은 것이, 이제는 프로축구연맹 회장을 내가 만들었으니 다음에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곽정환으로 바꿔치겠다 하면 ‘내가 프로축구연맹 회장 하겠다.’ 하는 생각을 해 봤나, 안 해 봤나?「그런 생각을 안 했습니다. (박판남)」해 봤지, 안 해 보기는 뭘 안 해 봐? 내가 네 마음을 모르나?「아버님, 지금 회장은…. 저는 뭐 얼마나 기쁘고….」야야,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 (웃음) 내가 기쁘면 네가 일이 될 게 뭐야?「아닙니다.」아니긴 뭐 아니야? 편안히 의논하는 것이 안의(安議)예요. 부정해야지.「아니요, 지금 뭐 얼마나 대단한지요.」
천하를 축구공같이 차 버려라
아, 세계 대통령도 거느리고 꼭대기에서 춤춰라 하면 춤추고, 달려라 하면 어깨에 앉아 가지고 달릴 수 있는 그런 입장인데, 축구 그게 뭐 대단하다고 그래?「예, 그렇지만 다음 축구협회 회장은 우리 곽 회장님을 모신다고 벌써부터 그럽니다.」어느 축구 회장?「지금 정몽준….」
아, 정몽준 형제들 자살한 패들이야. 형제 하나 관리도 못 하는 패들이라구. 너희도 곽정환하고 박판남하고 성이 다르고 말이야…. 곽씨는 박씨보다 조그만 성씨 아니야? 18만밖에 안 되는데, 박씨는 140만? 160만이라고 하던데, 10배 가까운 그 수로 축에도 못 들어갈 수 있는 곽 회장을 마음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없다면…. 한번 3년 되기 전에 내가 연맹 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맹 회장을 한 달쯤 했다가 그다음에 곽 회장이 축구협회 회장 됐으면 나는 그냥 그대로 프로축구연맹 회장 하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생각도 하고 남을 수 있는 상통을 하고 있어.
뉘시깔은 조그마해 가지고 내 눈보다도 더 작아요. (웃음) 입은 커요. 가죽이 두꺼워요. 그렇기 때문에 하게 되면 원자포같이 쏠 수 있어요. 이마도 보니 이 아래가 이래 가지고 나이 많을수록 출세해요. 배짱이 점점 생긴다구요. 여기서부터 살이 두둑하고 목에 힘이 들어가고 여기 등골에 사자같이 군살이 생기게 된다면 천하의 누구도 무섭지 않은 이럴 수 있는 성격도 가졌다구요.
곽정환은 그런 면에서 여기 박판남의 성격을 좀 배워야 될 거라구.「예. 그 배짱 때문에 일화 구단 가지고 그 속에서 견뎠습니다.」아, 중국 축구연합회의 책임자 시키면 좋겠다고, 그거 안 하거든 인도에 가서라도 축구 책임자 시키겠다고 생각해요. 나 그럴 수 있어요.
유엔을 통해서 명령을 할 수 있다구요. ‘아, 이런 사람을 우리 유엔에 있어서 3분의 1 비용을 댈 테니까 그 사람 시켜라.’ 하면 중국에서나 인도에서 싫다고 하겠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마음놓고 돈을 좀 쓸 생각을 해서 나보고 기록을 깨뜨리겠다고 해서 ‘돈 좀 대주소, 선생님!’ 그런 말은 할 수 없지?「예.」그거 하라구! (웃음) 그래야 나이 많은 팔십 노인보다도 후계자가 배짱이 있으니 ‘아하, 문 총재가 없더라도 통일교회는 희망의 보따리가 점점 커 가누만!’ 이렇게 본다구요. 나한테는 꼼짝 못해도 나가 가지고는 천하를 말아 치우고 차 버리라는 거예요, 축구공같이.
사커(soccer)가 뭐예요? 싹싹하게 차 버리는 게 사커 아니에요? (웃음) 그러니까 차는 대로 가요. 꺾어 차면 꺾여서 가고 말이에요. 찰 때 볼을 이렇게 차면 넘어가요. 훑어 차면 절대 뜨지 않아요. 볼을 옆에다 놓고 훑어서 차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저 녀석, 그렇게 해도 골 문전 처리를 못 하는 것이 일화의 간판이 붙은 것 알아? 일곱 자리를 정해 가지고 거기에서 10만 개도 차라는 거예요. 눈을 감고 어느 표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찰 때는 여기서 발 몇발짝 되고 거기 시선을 둘 때 저기를 바라보고 차게 되면 각도만 맞으면 대번에 가운데에서 딱 코너로 가요, 코너 여기 삼각지대. 1미터 이내의 코너에 가게 되면 아무리 유명한 골키퍼라도 그 볼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그다음에는 맨 밑창으로 차라는 거예요. 위로 가던 것을 훑어 차는 것같이 하게 되면 이렇게 가던 것이 아래로 해서 코너로 빠진다 이거예요. 그 연습을 하라구. 왜 안 해?「열심히 합니다.」자기가 보면 열심히 하는 것 같지만, 안 하고 열심히 한다고 하면 통하나 말이야. 번번이 문전에서 처리하는 것을 언제든지 못 하고 있더라구.
이번에 뭐인가? 네드손, 넷손?「나드손!」나드손이 아니고 내손, 안팎손이다 난 생각했어요. 이야! 문전에서 두번 세번 생각을 한다, 그 이름이 내드손이에요, 내손. 그 녀석 머리를 보게 된다면 무서워요. 사람 같지 않아요. 어떻게 그렇게 말았어? 먼지가 들어가게 된다면 그거 참 씻기가…. 씻더라도 이거 한참 풀어야 할 텐데, 야! 그게 불편할 텐데, 그래도 그 머리를 그렇게 해 가지고 볼을 차는 데는 참 날쌔고 빠르더만, 또.「예.」
3백만 줬다고 했나?「350만입니다.」350만 비싸게 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3천5백만도 차범근의 주인은 해야 돼. 일화 한번 이겨 봐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수원 삼성이 일화를 못 이겼습니다, 아직까지.」못 이기지. 지지. 큰소리하지 마. 세계에 제일가는 선수 세 명, 네 명 사 줘야 이긴다는 그 마음을 가지고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 그 김대의를 놓친 것이 분하지.
3대만 거치면 한국의 바다에서 왕초가 될 것이다
자, 여자들도 그렇게 알고, 여기 통일교회 대가리들, 머리 되는 사람들을 선생님이 기합 줄 줄 아니 여자 같은 것은 문제도 없다구요. (웃음) 알겠나? 하라고 하는 대로 하라구요. 그렇다고 팔아먹지 않아요. 다 한 것만큼 이자 해 가지고 틀림없이 저금통장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여러분에게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여러분 고향에 가 가지고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이민시켜 가지고 집까지 사 줄 수 있는 것을 준비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야 일본 사람이 돌아가요. 죽으면 죽었지 후퇴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바라는 이상 내가 못 한 일을 남편이 하겠다고 하고, 남편이 못 한 것을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3대만 거치면 한국의 바다에서 왕초가 될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뭐냐 하면 ‘해신’이라는 영화(드라마)가 나와요. 장보고! 시장 가서 보고! (웃음) 장보고 아니에요? 시장에 가서 보고 좋은 것만 내 것으로 갖자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 가 있더라도 계산해서 좋을 수 있으면 죽을 자리를 먼저 나서기 위해서 뛰어 넘어가는, 담을 넘어 다니는 사람이 장보고예요. 일본 신사 중에 ‘해신’이라는 이름을 감춰 가지고 누군지 모르던 것인데 몇 년 전에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3대 만에 장보고가 누구냐, 장보고가 해신인 것을 알아 가지고 드라마 촬영을 해 가지고 지금 큰 히트를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아주 아주 기분이 좋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어제도 열 한 시 10분까지 보는데도 ‘아, 이거 열두 시 넘도록 해 주면 좋겠는데….’ (웃음) 안녕 하고는 ‘내일 봅시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다 보라구요.「예.」장 보러 가겠다면 어디 가든지, 미국 장 보러 가더라도 제일 좋은 것, 소련 장에 가서도 제일 좋은 것, 장보고 할 때는 시장에 가 가지고 제일 좋은 것을 해 가지고 싸움의 무기로 쓸 수 있으니 질 수 없지.
이름이 뭐라고?「장보고!」여러분도 시장에 가서 뭘 사 오는 것을 보고 싶지요?「예.」그러니까 남이 하는 것을 따라 가지고는 못 할 수 있는 이런 일들을 이루겠다고 해야 다 유명해지고, 일본 여자가 시집왔다가 한국 여자들한테, 한국 언니, 한국 동생들 앞에, 한국의 형부, 아저씨들한테 가르쳐 줘 가지고 역사적인….
일본의 이름이 없어지지 않아요. 일본은 섬나라니까 쓰나미로 다시 반대로 불게 되면 다 몰살하게 돼 있어요. 한국은 벽이 돼서 이것이 바다까지 갈라져 있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아요. 암만 지진이 나더라도 한국은 괜찮아요. 그러니까 굴을 뚫어 놓아 가지고 지진이 날 때에 얼마만큼 결렬된 그 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딱 해 가지고 그걸 준비해 가지고 결렬될 수 있는 거기에 줄을 대면 순식간에 가던 사람도 쓰나미로 6천 미터 떨어지는 것도 방지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럼 한국에 대한 사정을 잘 알고 나쁜 것은 자기들이 대신 지고 좋은 것은 한국 사람, 선조들을 위해 주겠다 하게 되면 일본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주인 된다고 했지요?「예.」역사적인 증거로 내가 그렇게 살아서 망하지 않았어요.
일본 나라도 문 총재가 죽었다 하면 일본 천황이 좋아할 것이고, 대신들이 좋아할 것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이 급사했다는 소문을 듣게 되면, 일본 천황과 대신들이 ‘잘됐다. 걱정거리가 깨끗이 사라졌다.’ 하면서 야스쿠니 신사, 야스이쿠니(安い國; 값싼 나라)에 가서 기도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구요.
그래서 고이즈미(小泉)…. 오(大)이즈미가 돼야 할 텐데 고이즈미라구요! (웃음) 조그만 것들이 어떻게 세계의 황파(荒波)를 넘어갈 거야? 선생님은 한국에서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어서 여러분 가운데 헬리콥터를 타고 일본에 안 가는 사람은 벌을 주는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라구요. 집에 가려고 헬리콥터를 타고 여기서 위잉 하면 여러분의 집에 부웅….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몇 분이 걸려? 한 시간 이상 걸리지? 왕복 세 시간, 뭐 교통이 정체되면 몇 시간이 걸린다구요. 이틀에 못 돌아오지요? 비행기를 탈 수 없는 경우도 있다구요. 그렇게 불편한 곳으로 헬리콥터를 타고 전도하러 간다! (웃음) 스바라시이(すばらしい; 멋지다)! 공중을 날아서 안 보일 때까지 찾을 수 없는 먼 곳으로 비행하니까 승리의 왕자가 될 것이 틀림없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한 번, 두 번에 안 되더라도 열두 번 이상 정성들여라
여기 아침에 나가게 되면 낚싯대 가지고 하지?「예.」배면 배가 떠났으면 말이에요, 배에 걸던 부이(buoy)가 떠 있으니 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열 척의 배가 맡아서 만들어 누가 일등 하느냐 이거예요. 거리를 누가 많이 갔느냐 하는 것을 재라구요. 재 가지고 일등 하는 사람의 매일 기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이라도 줘야 되겠다구요. 밥 한 끼라도 더 줘야 되겠다구요. (웃음)
상 주는 것은 다 좋아하지요?「예!」안 주는 것은? (웃음) 상 줄 돈이 없어요. 그러면 도적질해서 해야 되겠나? 여기 책임자들이 노동해 가지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벌어온 돈이라면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집을 사 준 것보다 더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출세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는 어머니들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하늘은 그런 여자들을 찾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 말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한번 해 볼 거예요, 안 해 볼 거예요?「하겠습니다.」해 보지 말라구요. (웃음) 야, 일본 나라는 하지 말라고, ‘야! 문 총재 거짓말하는 사기꾼이다.’ 그러는데 여러분이 미쳤지. 미쳤다구요!
미친 것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허깨비를 보고도 미쳐요. 영인체를 본다구요. 또 허깨비 말을 듣거든. 여러분이 어려우면 울고 하면 허깨비 왕 되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줘요. 그런 체험들을 하나, 안 하나? 하지요?「예.」그러니 정성들이라구요. 정성들여 해서 안 되게 되면 한 번, 두 번, 열 번, 열두 번 이상 하게 된다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제도 말했지만 여기에서 배에 나가고…. 박구배보고도 얘기했다구요. 정성들일 때 아무 목적 없이 정성들이지 말라는 거예요. 테이블을 좍 해 놓고 360도로 해 놓고 각도를 맞춰 가지고 동쪽이면 동쪽에서 기도할 때하고 서쪽에서 기도할 때하고, 어디가 정성들여지나, 마음이 어디로 가느냐, 그것을 다 해 놓고 침을 박아 놓고 ‘한 달 동안에 어느 쪽으로 많이 갔으니 동쪽이 은혜 있는 곳이다.’ 하면 그곳으로 배를 떠나고 첫번 두 번, 세 번 실패하더라도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하면 일곱 번 손해 본 이상 한꺼번에 왕창 탕감복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얼마나 원리 찾기가 힘들어요? 세 시에 기도하고 네 시에 기도하는 방향이 어느 방향에서, 산에서 기도하더라도 어느 곳이 좋으냐고 해 가지고 방수를 중심삼고 어느 곳에서 기도하는 것이 나으냐, 그 방향을 잡고 기도해 가지고, 어느 자리가 마음이 갔다 하면 그 자리에서 해야 된다구요.
생명이 위험한 것도 벗어나는 게 그거예요. 그것이 안 될 때는, 우리 이스트 가든에 담배 셋에 불을 붙여 놓고 이래 가지고 도화선 뒤에 닿기만 하면 폭탄이 폭발되게 돼 있는데 이게 가다가 끊어졌어요. 셋 다 끊어졌어요. 그건 왜? 정성을 들여 가지고 도수를 맞춘 것이 그래서는 안 될 길을 피해 가려고 있는데 그것이 있으면 안 되겠으니 영계의 영인체를 동원해서, 천사를 시켜 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아요.
자, 지금 서 가지고 훈독회 하려고 하는데 훈독회 안 했지요? 오늘 훈독회 했나, 안 했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안 했습니다.」안 했으니 훈독회 대신 나는 훈독회 시간으로 말씀을 해 줬다, 탕감혁명의 조건을 넘어가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이 시간을 넘어 가지고 20분 동안 소모했는데, 그렇더라도 훈독회 대신 해 가지고 계속하는 훈독회 선생이 과연 선생이다 하는 생각이 변치 말기를 바라서 이렇게 얘기해 주는 것을 모르지 않기를 바라고 바라나이다! 노멘, 아멘?「아멘!」(박수) *
20 말씀선집 489권 1편 환고향 일족 축복과 해방.석방 1.mp3
환고향 일족 축복과 해방.석방(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07
<말 씀>
해방.석방은 성부.성자.성손의 가정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적인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기도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는 가정맹세문도 부를 수 없습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그것은 선생님과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돼 가지고 나오던 맹세문이에요. 그 맹세문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를 수 있는 맹세문이라구요.
가정이 없다면 이 맹세문이 필요 없어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으로부터 해방 받게 되는 거예요. 해방.석방은 성부.성자.성손의 가정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열림으로 거기에서부터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기독교에서는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것이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은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 손자의 가정, 3대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끝을 맺기 위해서는, 우리 통일교회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이 한 가정에서 살 수 있는 해방,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자유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넘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에서 맹세문을 이룰 수 있는 자리의 출발이에요. 맹세문이라는 것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가정을 중심삼고 제1이 뭐냐 하면, 본향 땅에 들어가 본연의 조상과 본연의 땅을 해방하고, 본연의 땅을 해방했으면 그다음에 가정이 생기고 종족.민족.국가가 생기니 그 가정에 있어서 천주부모님의 혈족이 돼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한다고 그랬다구요.
셋째 번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다음에 황족권을 이루는 거예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가인세계도 하나가 돼 가지고 황족권에 선 것을 말해요.
재림주라는 것은 먼저 구세주가 돼서 세상을 구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메시아가 돼야 돼요. 메시아가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권, 참부모가 돼 가지고 해방.석방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몸 마음의 싸움을 정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4천년 중심삼고 메시아를 비로소 보냄으로 말미암아 마음 자리에 몸 마음의 실체적 아담 완성 기준이 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를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가 와 가지고 여자를 찾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 못 함으로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를 세운 거예요. 종교가 나오는 것은 여자를 찾기 위한 운동이라는 거예요.
메시아를 모시지 못하는 종교는 하늘나라의 혈족으로서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왕 즉위식 거행한 날을 잊어버리면 안 돼
하나님도 외적이고, 성자도 외적이고, 성신도 외적이에요. 지상에 와 가지고 땅에 서 있는데 여기에서 구별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로 와 가지고,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탕감이에요.
와서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고, 사탄세계 아들을 찾고, 종교권을 통해서 찾아가 가지고 여기 본연의 자리에 온다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왔으니 여기에서부터 그냥 그대로 하나님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합해 가지고 마음대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재림주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핏줄을 통해 수천년 바라 가지고, 여기에 나와 가지고 비로소 복귀해서 이제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이 됐으니 개인왕 시대, 가정왕 시대, 종족왕 시대, 민족왕 시대, 국가의 왕 시대를 열어야 해요.
2003년에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지요? 그다음에 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개문했으니까 가정이 비로소 출발하는 거예요. 열두 진주문을 다 열었으니까 타락이 없는 개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오시는 재림주님 가정왕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 3년 2월 6일이에요. 그걸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 가정왕이 됐으니 종족왕이 돼야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종족왕이 없고 개인왕이 없어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가정왕의 몸뚱이예요. 사탄이 소생.장성.완성권 사랑을 중심삼고 꼭대기를 점령했기 때문에 그 휘하에 들어가 있으니 이 일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시는 주인 된 아담이 와 가지고 개문을 해야 돼요.
이제는 사탄이 정치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칠 수 없어
개문은 혼자 할 수 없어요. 나라의 문을 세우기 위해서는 축복가정들이 세계 가운데서 반대를 받아 가지고 열두 고개를 넘어설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예요. 개문, 그다음에는?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비로소 가정왕이 생겨나 가지고 거기에서 부모님이 가정 생활을 여러분과 같이 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모든 세상을 다 찾아 가지고 어른이 돼서 아들딸, 손자까지 볼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돼야만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이 제아무리 정치하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공산당이라 해도 선생님이 대원수예요. 공산당이 원수지요? 영계의 사탄이 원수고 사탄의 실체들은 공산당이에요. 또 민주주의예요. 그게 원수라구요. 민주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이제 와 가지고는 남북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돼요. 그러려니 중국과 미국과 하나될 수 있는 동기를 내가 만들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적이에요.
소련과 중국이 하나돼 가지고 태평양권의 연안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소련이 바다를 점령해야만 세계적이 돼요. 육지로써는 통하지 않아요, 경계선이 많기 때문에. 바다는 밤에 가더라도 경계선이 막더라도, 해적과 같은 함대가 아니니 때려부수고 넘어가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 통로는 바다밖에 없다는 거예요.
환고향해서 누가 먼저 자기 일족을 축복을 해 주느냐
이제 3월 초하루부터 성부가, 성자가, 성신의 가정의 자리에 우리가 들어가려니 환고향 조치를 안 하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여러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하게 된다면 하늘땅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이니까 하나님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 하나님이 1대 부모의 가정, 2대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3대 하나님의 손자 가정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이나 성자의 가정이나 성손의 가정이라는 것은 세 가정을 도울 수 있는 뿌리가 되는 것이다!
그것을 접붙이지 않고는 아무리 고향에 돌아갔더라도 그 아들딸이 신천지, 새 하늘과 새 땅이 된 그 하늘나라에 직접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예.」
축복받은 사람은 뭐 천년 전에 받았든 지금 받았든 누가 먼저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느냐 하는 이것이 특권이에요.
그래, 맹세문 전부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렇게 시작하는데, 선생님이 천일국을 이룬 것을 완전히 넘겨준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이것이 비로소 밤으로 말하면 알을 먹고 건강해지는 것과 같이 그 자리에 가 가지고 한 몸 된, 3대가 한 사람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 못했기 때문에 낳을 수 있는 것이 4대에서부터, 할아버지의 아들딸, 아버지의 아들딸, 자기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의 씨와 같이 된 4대에서부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느니라! 아멘! 「아멘!」 잘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부가(聖父家) 할 때, 하나님 가정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자 가정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부모, 그다음에 아담 부모, 그다음에 3대 부모가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것이다!
그 아들딸이 아벨의 자리에서, 여러분은 가인의 자리에서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일국 천주통일 왕권 대관식을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완전히 다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이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 그 세계를 신천신지라고 하고, 사탄세계 세상에서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도래한다고 말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제4차 심정권 승리한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의 왕권을 즉위 받아 가지고 누구든지 하늘나라의 상대적 가치의 가정으로서,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가지고 바꿔치면서 보다 충성하고 보다 정성들인 그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태평성대가 돼야 되느니라! 아멘! 「아멘!」
보다 충성하고 보다 가정의 뼈가 누구냐? 하나님, 천부 가정, 그다음에는 천자 가정, 천손 가정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3대를 하나의 조상으로서, 씨의 근본으로서 모시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복귀원리를 중심한, 탕감원리를 중심삼은 총결산의 답이었느니라! 뭐야? 「아멘!」 오케이(OK)!
이것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이렇게 세 번 오케이 해야 하나님이 들어간다구요. 오케이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알겠어요? 그거 깨끗하지요? 알겠나? 「예.」
선생님 시대에 비로소 천부.천자.천손의 3대 핏줄이 연결됐다
천부, 하나님 부모, 하나님 부부의 가정을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 아담을 완성한 그 부부의 가정이 참부모 된 천주부모를 모시지 못했는데, 비로소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3대 핏줄이 수직으로 연결됐어요.
어머니는 똑똑히 알아야 돼.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주장을 따라야 되고, 완성한 아담의 주장을 따라야 되고, 완성한 손자가 있으면 손자를 내세워 가지고 하나님 대신 가정, 참부모의 대신 가정이 될 수 있게끔, 사탄이 없어지고 천사장이 없어질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몽골반점동족이에요.
핏줄이 달라요. 그래, 몽고반점은 사랑관계에 있어서 보면 사탄이 점령했던 걸 하늘이 인침, 궁둥이를 들이 때린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선민이라고 자기 혈족끼리 하기 때문에 몽고반점이라는 것이 없어요.
선민제일주의, 시온주의 알아요? 공산당의 온상이었어요. 하나님보다도 선민이 귀하지. 자기들이 똥개같이 살면서도 선민이 귀하다고 해서 선민권을 주장하지만…. 이건 선민권도 몰라 가지고, 선민이 귀해?
선민권이 귀하기 때문에 제1차 이스라엘 선민을 승리의 패권으로 사랑했지만, 제2차는 선민권이에요. 3차도, 4차도 선민권이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에요.
가정, 종족, 민족, 세계를 포괄해 가지고 더 큰 이스라엘권, 사탄세계의 사람을 찾아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 훌륭한 나라의 백성으로 세우겠다는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인데, 이 똥개 같은 기독교가 망할 자식들이에요. 뭐 오시는 주님이 심판해 가지고 자기들은 공중에 들려 올라가고 다 세상을 불태워 없애 버려? 완전히 사탄권 내의 욕망이에요. 사탄이 공중권세를 잡은 거예요, 공중권세.
성부 가정, 성자 가정, 성손 가정 위에서 태어나야만 천국 가
성부 가정, 성자 가정, 성손 가정!
성부 가정은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이요, 성자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이요, 성손 가정은 아담의 아들딸, 손자의 가정이니 성부 가정, 성자 가정, 성손 가정 그 위에서 태어나야만 천국 가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탕감혁명도 해야 돼요. 인류를 90퍼센트 불살라 버리더라도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탕감법은 용서가 없어요. 그다음에는 양심혁명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는 녀석들은 가정맹세문을 외울 수 없어요. 맹세문이 누구 맹세문인 줄 알아요? 부모님의 맹세문이에요.
제1절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주의가 아니면, 그런 화신체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과 부모가 이루어 나가는 고향이에요. 고향을 찾아왔지요? 본향 땅을 찾아와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들기 위해 죽을 고생을 하는 거예요.
2절은 고향 동네가 있으니 동네에서 해야 할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를 길러서 효자의 가정을 길러내야 되고, 충신의 가정을 길러내야 되고, 성인의 가정과 성자의 가정을 길러야 되는데, 성인 성자가 없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4단계가 있으니 효자.충신.성인.성자, 4단계를 거쳐가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맹세문이 나왔어요. 그 맹세문 완성은 부모님이 한 거예요, 천지부모. 알겠나?
셋째가 4대 심정권, 4대 심정권을 알아요? 그건 부모님만이 탕감했어요. 4대 심정권, 그다음에 3대 왕권을 알아요? 하늘나라의 천주부모, 그다음에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비로소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몸뚱이를 영원히 찾기 위해서도 고생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장할 것이 없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돼
어머니 책임, 아버지 책임을 알아야 돼요. 이 못된 것들, 왕권도 상속 받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들고 나오면 어떻게 되나? 사탄이 때려잡아요. 미국에 있어서 누군가? 요전번에 여성연합 회장 하던 사람이, ‘아버님이 어머님을 존경하느냐, 숭배하느냐?’ 할 때 이 간나가 숭배해야 된다고 아이들한테 가르치더라구요. 그런 걸 알아?
요즘에는 여자들을 내세우니까 여자가 제일인 줄 알고 어머님을 내세우려고 하는데, 부모님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모부예요, 부모예요? 「부모입니다.」
아버님의 갈 길에 여러분이,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이 여자들이 실체 사탄이 되는 거예요. 욕심을 부려 가지고 어머니에게 있는 것을 빼앗겠다고, 도적질해 가겠다고, 내 것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 것이 아니에요. 아버님 것이고 나중에 하나님 것으로 돌려줄 과정에 있는 물건이에요. 그런 물건을 도적질하는 간나들이 되는 거라구요.
이제는 몽고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부모.천자 부모, 천손 부모, 3대 부모를 자기들 조상으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서 모시지 않는 자는 제4대권에 나갈 수 없습니다.
천부 가정, 천자 가정, 천손 가정! 성부.성자,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가정 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니 한국 대표가 될 수 없고 국회의원이 될 수 없어
그리고 기독교의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그런 생각보다 뭐라고? 「성부.성자.성손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성손 가정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그 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안 가면 안 돼요. 나라가 없어요. 한국이 자기 나라가 아니고, 한국 대표가 될 수 없고, 한국의 군 책임자, 면 책임자, 도 책임자가 국회의원이 될 수 없어요. 나라의 국회의원은 이제 선거하는 국회의원은 못 써요. 싸워 가지고 이기겠다는 패들 아니에요? 그건 사탄 종류예요.
서로서로 위해 줘 가지고 국회의원 만들겠다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공인, 공신들을 하늘의 계시적인 명령을 받아 배치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이 3백 명, 299명만 되게 되면 한국은 살아나요.
할아버지 만년 해 먹으면 죽어요. 손자가 필요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손자 앞에 선물을 갖다 줄 수 있는 완전한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교재의 생활적 본, 생애적 본이 돼 가지고 아들딸에게 말해야 그게 먹혀 들어가요.
그래, 그런 천리요, 인륜도덕, 천륜을 받들기 위해서는 그런 원칙적인 만고, 만세에 변하지 않는 진리 위에 서서 가르쳐 줘야 그것이 천년만년 간다구요.
성부.성자.성신,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이에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 손자가 대표가 됐으면 아버지 손자도 대표로 돼야겠으니 둘이 합해 가지고 4대 만에 완전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논리를 알았으면 천국 안 가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천국 가게 되는 거예요.
환고향 일족 축복과 해방.석방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2월 25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 기념의 날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자녀들이 주목하는 이 자리, 흥진 군을 중심삼고 네 자녀의 가정과 성인 성자들의 모든 가정이 일심.일체.일념을 이루셔서 본성적 성을 중심삼은 일화 통일 안착의 세계를 향하여 당신의 소원성취 해원의 한 날을 바라던 탕감복귀역사의 1단계를 끝내고, 이번에 청평에서 천주통일평화의 왕 대관식을 끝낸 후에 처음 여기 여수.순천에 와 가지고 새로 2월 달 네 번째 맞는 안시일 이 아침 경배식을 맞이하였사오니, 천주 모든 전체가 하나의 핵이 되어 하늘을 모신 시봉의 나라로서 개인, 가정이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널린 축복가정들이 같이 모여 천지부모님의 만왕의 왕권을 중심삼고 시봉의 새 아침에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여수.순천을 중심삼은 전국의 286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새로이 출발하여 본연의 고향 땅을 찾아가 자기 종친들을 중심삼은 해방의 축복권을 출발하기 시작하였사오니, 아버지, 거기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축복받은 이 가정들이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서 참사랑으로써 온 인류가 하나의 형제가 되고, 천지부모를 모시는 하나의 가정의 형태를 대신한 천주적인 통일적 가정에 있어서 당신의 사랑의 전권 전능 행사를 대행할 수 있는 태평성대 해방.석방의 시대를 이미 선포하였사오니, 그 위에서 당신이 전에 창조하던 그 마음, 출발 당시의 모든 창조물의 과제를 대신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당신의 대상적인 실체권을 회복하기 위한 사랑의 뜻을 중심삼고 출발한 모든 존재물이 이제 해방.석방되어,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중심삼고 해방과 석방의 세계를 맞이해 가지고 천주통일평화의 왕 즉위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참부모가 스스로의 고향에서부터 새로 출발하는 축복가정이 가정으로부터 자기들의 족속과 민족과 국가 형태를 갖추어 한국의 각 성씨가 통일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천주통일 조국의 출발을 갖추는 그 기반 위에 있어서 만국을 통한 몽골반점동족을 몽골반점혈족으로서 일원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혈통 완전 해방.석방시대를 맞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제 본연의 천주통일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하여 하나의 혈족으로서 만세에 주인의 권한을 당당히 취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자유롭게 주관 주장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의 주권의 천국 위에 있어서 태평성대 억만세 해방권 석방의 세계로 진출할 수 있게끔 더더욱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수.순천 지방을 중심삼고 이제 계획하는 새로운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 당신 가운데서 승리의 패권적 중심만이 영광과 기쁨으로써 찬양할 수 있는 만세의 만물, 만인간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전부를 당신이 주관하는 데 있어서 일심.일체.일념의 천리의 중심으로서 사랑의 왕권의 주인의 권한을, 천만세를 통하여 주인의 기쁨의 영광을 갖추어 전진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바라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곽정환은 말이야, 전국의 축복가정들, 지금 현재 면에서부터 군, 그다음에 도, 수도권에 있는 지금까지 책임 하던 사람들을 연합해 가지고 자기 휘하에 있던 축복가정, 휘하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얼마인지 전체를 보고해야 돼. 보고해 가지고 3월 1일에 모일 수 있을 사람은 모이라구.「3월 1일에요?」응. 여기서 집회를 할 거야.
평화대사라든가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축복받은 사람들 전체 참석하게 하라구.「예.」그리고 오늘 안 왔나, 황선조?「오늘 이쪽에 어디 산수원 강의를 하고 저녁때쯤 들어온다고 했습니다.」저녁때쯤?「일본에 엊그제 갔습니다.」아니, 여기 왔다구. 어제 왔다구. 여기 무안군에 들른다고 했어.「예.」
종교는 본래 어머니를 찾기 위한 후원 종교로 태어났다
여기 전라도 책임자들, 면 책임을 진 사람들에게 연락해 가지고 여기 전체 전라남북도가 경상남북도를 연결시키고, 경상남북도에 있어서 충청도와 강원도, 황해도하고, 그다음에는 평안남북도와 그다음에는 경상남북도 여기서 실향민들을 묶어 가지고 한강 남북을…. 지금까지의 남조선, 북조선을 대표하는 전부에 대해 교육을 필했다구요. 하나되기 위한 교육을 했어요.
또 그때 모였던 사람들, 어떠한 권위의 자리의 사람은 전부 다 축복받았다는 거예요. 축복받고 자기가 마음으로 결심하고 원칙을 따라가겠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아예 모일 수 있으면 모이게 하라구.「예.」빨리 알아 가지고, 그 수가 몇 명인지 알아봐서 3월 1일 여기서 집회할 텐데,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분배해 줘야 되겠어, 분배.
그리고 3월 1일부터 시작해서 성부.성자.성신! 해 봐요.「성부.성자.성신!」그 목적이 뭐냐 하면, 성부의 가정과 성자의 가정과 성신의 가정을 이루기 위한 목적이었어요. 기독교 사상은 신랑 신부를 맞이해 가지고 어린양잔치로 부모가 해방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들이 어린양잔치권 내에 축복을 받아 해방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종교는 본래 어머니를 찾기 위한,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후원 종교들로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여러 가지 있지만, 4대 성인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예수,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인데, 공자는 철학이에요, 철학사상. 종교가 아니에요. 철학을 믿는다고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건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써 가정의 핏줄을 통할 수 있는 기점에 있어야만 가정에서 해방 받는 거예요.
해방.석방은 성부.성자.성손의 가정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적인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이제부터는 문제예요. 기도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는 지금 우리 통일교회 가정맹세문도 부를 수 없습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그것은 선생님과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돼 가지고 나오던 맹세문이에요. 그 맹세문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를 수 있는 맹세문이라구요. 가정이라구요.
가정이 없다면 이 맹세문이 필요 없어요. 맹세문이 필요 없다구요. 그 대신 뭘 하느냐 하면,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 손자의 가정으로부터 해방 받게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석방은 성부.성자.성손의 가정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열림으로 거기에서부터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것이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은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 손자의 가정, 3대권을 말하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이걸 끝을 맺기 위해서는, 우리 통일교회는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이 한 가정에서 살 수 있는 이런 출발로부터 해방,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해방이 필요 없이, 해방.석방, 자유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천국, 새 하늘과 새 땅, 또 이 세상 세계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로 갈라져서 후천시대가 시작됐는데, 후천시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에서 맹세문을 이룰 수 있는 자리의 출발이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맹세문이라는 것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가정을 중심삼고 제1이 뭐냐 하면, 본향 땅에 들어가 본연의 조상과 본연의 땅을 해방하고, 본연의 땅을 해방했으면 그다음에 뭐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정이 생기고 종족.민족.국가가 생기니 그 가정에 있어서 천주부모님의 혈족이 돼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한다고 그랬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여러분이 그 맹세문을 외울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 참부모님이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셋째 번은 뭐냐 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다음에 황족권을 이루는 거예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가인세계도 하나가 돼 가지고 황족권에 선 것을 말해요. 이건 뭐냐? 이번에 있어서 초종교 초국가가…. 국가와 종교가 원수였어요. 사탄이 먼저 국가를 이루어 가지고 종교권이 나와 가지고 자기 밑창 뿌리에서부터 뽑아 불살라 버릴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가인권을 중심하고 아벨을 죽이고 셋까지도 해방의 자리에 못 나가게 했으니 해방될 때까지 사탄의 뜻에 어긋난 자는 죽이기도 하고 영계에 끌고 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단 한 분 그럴 수 없는 것은 참아버지, 오시는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에 첫 번 와 가지고 실패한 것을 대신 와서 주인 되는 거예요. 이 주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먼저 구세주가 돼서 세상을 구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메시아가 돼야 돼요. 종교가 싸워요. 세상도 싸우고, 종교도 싸워요. 메시아가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이스라엘 선민권과 이 모든 종교권이 분립돼 있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권, 참부모가 돼 가지고 해방.석방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슨 자리에서 이 일을 자리 잡기 시작하느냐 하면,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왕의 권위를 가지고 이 땅에 와 가지고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교육을 하고,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잃어버린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몸 마음의 싸움으로써 많은 희생을 치르고 피를 흘려 왔지만 이것을 비로소 재림주가 와서 몸 마음의 싸움을 정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림주를 맞지 못하게 된다면, 가르침을 받지 않으면 하늘을 모르고 땅을 모르고 자기 혈족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양심은 언제든지 여러분의 몸뚱이가 잘못할 때는 타락한 직후부터 지금까지 양심의 권고를 받는 이 몸뚱이가 돼 가지고, 언제나 몸뚱이한테 마음이 포위돼 가지고 권고를 받지만 마음 자리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예요.
4천년 중심삼고 메시아를 비로소 보냄으로 말미암아 마음 자리에 몸 마음의 실체적 아담 완성 기준이 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를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가 와 가지고 여자를 찾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 못 함으로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를 세운 거예요. 종교가 나오는 것은 여자를 찾기 위한 운동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뒤집어 박는 데는 핏줄로 뒤집어 박아
그래, 메시아를 모시지 못하는 종교는 하늘나라의 혈족으로서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무슨 일이 있더라도 메시아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연결돼야 할 텐데, 그렇게 연결되기 위해서 왔더랬는데 예수님이 천주.천지.천지인, 천주부모.천지부모, 아들 부모, 그다음에는 천부.천자.천손 가정의 기반 위에서 비로소 모든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사탄세계의 모든 문화가 있던 문화도 전부 다 부정시키고 반드시 뒤집어 박아요. 반대라구요. 지금 개인주의 하던, 자기 개인주의 생각하던 것이 절대 하나님주의를 따른 가정주의요, 전세계 하나의 주의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 뒤집어 박는 것은 무엇으로 뒤집어 박느냐? 핏줄로! 해 봐요.「핏줄로!」핏줄!「핏줄!」핏줄만이 영원한 거예요. 여러분이 부처끼리 살고 사랑해 가지고 뭐 했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그 사랑하는 가정은 씨 없는 가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것은 불구덩이에 살라 버리는 거예요. 껍데기 같아요.
밤송이로 말하면, 밤송이 가시, 그다음에는 가시가 돋아난 그 껍데기, 그다음에는 밤의 매끈매끈한 가죽, 그 가죽에 또 들어가게 되면 쓴 가죽이 있어요. 몇이에요? 몇 꺼풀이에요? 셋, 넷, 다섯 번째 만에 먹을 수 있다구요. 이 왼쪽을 중심삼고 딱 밤송이와 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밤송이 가시에 잘못 찔리면 죽어요. 거기에 찔리면 죽는다는 거예요.
그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그 밤송이 가시가 있는 것을 벗겨 버리고 두 번째, 그다음에 밤알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또 껍데기가 하나 있어요. 쓴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밤알을 먹는데, 밤알이 뭐예요? 어둔 깜깜한 밤중에 열매 될 수 있는 것을 먹을 수 있다, 사탄세계를 소화해 버릴 수 있다! 그래서 밤중에 알이다 그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
밤을 먹을 때는 그래요. 밤은 6월 말부터 7월, 8월, 9월 초순까지 반드시 열매를 맺어요. 그게 떨어지게 되면 주워서 그 껍데기를 자동적으로 벗겨 가지고 알이 나오는 것을 먹으려면 그 매끈매끈한 빛이 뭐라고 할까, 흑 빛이에요. 그다음에는 옷 입은 것과 마찬가지의 속꺼풀을 벗겨 가지고 밤알을 먹어야 된다구요.
밤알이라는 걸 알겠어요? 깜깜한 세상, 어두운 가운데 씨를 먹는다, 잡아먹는다! 여러분, 밤송이를 완전히 무난히 소화해야만 해방된다! 그래, 밤이 약재에 안 들어갈 수 없다구요. 날밤 먹는 것이 약재 중에 약재라는 거예요, 군밤보다도. 그래, 약재에서는 반드시 밤알이, 알밤이 들어간다! 알밤이 뭐라고?「깜깜한 밤중에….」어둠의 사탄의 근본 뿌리 되는 그런 밤 중에 밤알을 먹는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가정왕 즉위식 거행한 날을 잊어버리면 안 돼
……성신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말이에요. 그것이 가정이 없으니 외톨이예요. 외톨이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예수가 2천년 동안 하나님이 20세를 중심삼고 2천년, 2백년 가지고 안 되니 2천년을 다리로 해 가지고 3차를 진행해 가지고 6수, 7수의 고개를 넘어서는 것이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그다음에 뭐?「성손의 가정!」성손의 가정이에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이것이 쭈욱 해 가지고 탕감해서 여기에서 아담 해와가 시계가 6수에서부터 7수 8수, 6, 7, 8, 9, 10 이렇게 점령하는 거예요. 6수에서부터 헤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사탄은 반대로 여기에서부터 이것이 6이에요. 6에서부터 7, 8, 9, 10 다 점령했다구요.
그걸 탕감복귀해 6수에서부터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우현 좌현이 외적이에요, 외적. 하나님도 외적이고, 성자도 외적이고, 성신도 외적이에요. 이건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땅에 서 있는데 여기에서 구별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로 와 가지고,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탕감이에요.
와서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담이 바른쪽, 플러스가 플러스 못 됐던 것을 플러스의 권한을 세계에 이겨서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고, 사탄세계 아들을 찾고, 종교권을 통해서 찾아가 가지고 여기 본연의 자리에 온다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왔으니 여기 도는 데는 여기에서부터 반대 없이, 그냥 그대로 하나님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합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마음대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계바늘이 이쪽은 이렇게 돌고 이쪽은 이렇게 도는데, 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는 것이 세상을 대해 돌아가지만 올라갈 길이 없어요. 내려가야 되니까 지옥으로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옥이 끝날 때 맨 밑에서 와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핏줄을 통해 수천년 바라 가지고, 여기에 나와 가지고 비로소 복귀해서 이제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이 됐으니 개인왕 시대, 가정왕 시대, 종족왕 시대, 민족왕 시대, 국가의 왕 시대….
몇 년 전(2003년)에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지요? 몇 년이에요? 3년 전이지?「2003년도입니다.」3년 전 아니야? 개문 축복성혼식, 그다음에 뭐라고?「가정왕 즉위식입니다.」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개문했으니까 가정이 비로소 출발하는 거예요. 열두 진주문을 다 열었으니까 타락이 없는 개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오시는 재림주님 가정왕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 몇 년? 2년?「3년입니다.」3년 2월 6일이에요. 그걸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 가정왕이 됐으니 종족왕이 돼야지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종족왕이 없고 개인왕이 없어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가정왕의 몸뚱이예요. 부모가 이제 영계에 가게 된다면 양심이 있고 몸뚱이가 있는 거예요. 3단계 이걸 사탄이 점령했다구요. 소생.장성.완성권 사랑을 중심삼고 꼭대기를 점령했기 때문에 그 휘하에 들어가 있으니 이 일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시는 주인 된 아담이 와 가지고 개문을 해야 돼요.
이제는 사탄이 정치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칠 수 없어
개문은 혼자 할 수 없어요. 나라의 문을 세우기 위해서는 축복가정들이 세계 가운데서 반대를 받아 가지고 열두 고개를 넘어설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예요. 개문, 그다음에는? 가정왕?「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아, 글쎄 평화통일가정왕 즉위식, 비로소 가정왕이 생겨나 가지고 거기에서 부모님이 가정 생활을 여러분과 같이 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모든 세상을 다 찾아 가지고 어른이 돼서 아들딸, 손자까지 볼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돼야만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이제 끝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가정왕 개인으로부터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 이 4년 동안에 모든 조건을 다 걸어 놓고 선생님이 수술을….
선생님이 수술을 안 하고 이 몇 년을 넘었으면 모를 텐데, 1차, 2차 수술을 해 가지고 그야말로 사선을 넘나들었어요. 일생 동안 병원을 한 번도 안 가던 사람이 대번에 수술했다는 사실은 죽을 자리를 자진해서, 쓰러지더라도 하늘이 부활시키는데 인간세계의 모든 병의 병균까지도 부모님이 관리하려니 사지, 사선에서부터 부활해 나오는 과정이에요, 지금.
옛날 같으면 선생님이 어디 고개를 오르고 산을 오르더라도 먼저 올라갔는데, 어제 돌산공원의 언덕바지가 이런 데를 올라가는데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다리가 천근만근인데 어머니는 걸어야 된다고 하지, 발이 움직이는 것보다도 엉클어지니 고관절, 여자로 말하면 아기 낳을 때의 골반이 아파요.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그런 것을 어머니는 몰라요.
아직까지 한 발짝 이게 거쳐 나가야 돼요. 금년이 지나야 이것이 새로이 해방?석방되는 그런 자리에 나가지 않나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디 가서 한 시간만 나갔다 오게 되면 한 시간 반 쉬어야 돼요. 그런데 쉴 수 있어요, 지금? 제일 어려운 기간에 쉬지 못하는 이 어려운 고비를 전부 다 정비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고 해방의 왕권 즉위식을 이번에 미국에서 12월 13일에 한 거예요. 1월 13일에 해서 출발했으니 그 해도 4년 마지막 달 13수에 딱 맞춰 가지고 했는데, 그것이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됐어요.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싸웠는데 이게 하나가 됐어요. 이제는 사탄이 정치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칠 수 없어요, 협조해야지.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곽정환이나…. 어디 갔나? 윤정로 어디 갔나? ‘정치해야 되겠다! 정치해야 되겠다!’ 하면 어떻게 되나? 하늘과 땅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정치하면 사탄이 그림자 가운데서 사탄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정오정착의 자리를 부모님이 못 넘어갔다구요.
대한민국이 제아무리 정치하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공산당이라 해도 선생님이 대원수예요. 공산당이 원수지요? 영계의 사탄이 원수고 사탄의 실체들은 공산당이에요. 또 민주주의예요. 그게 원수라구요. 민주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이제 와 가지고는 남북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돼요. 그러려니 중국과 미국과 하나될 수 있는 동기를 내가 만들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적이에요.
소련과 중국이 하나돼 가지고 태평양권의 연안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소련이 바다를 점령해야만 세계적이 돼요. 육지로써는 통하지 않아요, 경계선이 많기 때문에. 바다는 밤에 가더라도 경계선이 막더라도, 해적과 같은 것은 함대가 아니니 때려부수고 넘어가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 통로는 바다밖에 없다는 거예요.
산수원 물건을 사랑하고 먹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25년에 걸쳐서 통일교회 육지의 기반을 닦았으니 25년 동안 바닷길을 닦기 위해서 손바닥, 맨손 가지고 배를 만들어야 하고, 해양, 오대양을 거쳐 나가 가지고 수산 기지를 점령할 수 있는 일을 했어요. 미국의 3대 어장, 노르웨이 근해까지 4대 어장, 이 4대 어장을 대표해 우리 해양 책임자가 독일 나라의 총책임자가 됐어요. 노르웨이 지방의 해양권을 지배하는 이런 대표가 돼 있고, 미국의 3대 어장은 우리가 지금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수산사업에서 제일 신선도 있는 고기를 사려면 우리 통일교회 수산부를 통해서 사야 돼요. 그리고 우리는 24시간 신선도를 유지해 백성들이 필요로 하면 배달해 줘요. 24시간 놀 시간이 없어요. 세 시간 이내권 내에 선도가 좋은 고기가 있으면 갖다 주는데, 자기가 원하는 것이 없다 하게 되면 세 시간 이내에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어떤 것이든 찾아서 그 식당에 배급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푸드(sea food; 해산물) 레스토랑의 모든 신선한 고기는 통일교회의 고기들이 배부되고 있어요. 그런 역사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시미(さしみ; 생선회)가 살아요, 사시미. 사시미가 뭐예요?「회!」회가 뭐예요? ‘죽을 사(死)’ 자, 죽은 마음(死心)이 살아난다는 뜻(意)이 있다, 사심의(死心意)예요.
그래서 그런 해방권을 따라 가지고 사시미 먹는 문명을 세계적으로…. 내가 후루타를 통해 가지고 점심식사 할 수 있는 사시미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유출해야 된다 해서 지금 냉동창고, 냉동시설을 중심삼고, 온도를 컴퓨터를 가지고 조정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자동차에 실어 가는 냉장고 온도까지 재 가지고 얼마든지 컨트롤해서 더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이런 새로운, ―고기 찬 것은 못 먹잖아요?― 녹아서 김이 날 수 있는 사시미도 먹을 수 있고, 언 것도 먹을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열었다구요.
사시미가 뭐라고? ‘죽을 사(死)’ 자, ‘마음 심(心)’ 자, ‘뜻 의(意)’ 자라구요. 죽었던 고기를 산 고기로 먹겠다, 그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서 앞으로는 날고기를 먹어야 돼요. 쇠고기도 날고기, 돼지고기도 날고기로 먹는 것이 영양소 전부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삶으면 5분의 1은 영양소가 달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 같은 오래 사는 것도 생식하기 때문에 오래 살아요. 날 것으로 먹으니까 날 것 자체가 풀로부터 모든 영양소까지 먹는 거라구요. 초목 하게 되면 초목만 해서는 안 돼요. 산수원! 우리는 산수원 물건을 사랑하고 먹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약재고, 영양소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환고향해서 누가 먼저 자기 일족을 축복을 해 주느냐
그래, 독이라 하면 그것만 하면 독이지만 독과 화합하게 된다면 전부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산 같은데 알칼리만 채우면 먹잖아요? 어제 박구배가 양잿물을 써서 뭘 만든다고?「엿을 만듭니다.」엿! 엿에 넣는 게 뭐야? 산이야, 알칼리야? 어떤 게 산이야?「양잿물은 산일 겁니다.」「그걸 좀 넣어야 빨리 굳어집니다.」아, 글쎄 알칼리하고 산, 원수가 화합되게 되면….「중화돼서 독은 없어집니다.」중화되게 되면 모든 걸 먹게 돼 있어요.
중화, 화하는 것은 뭐냐?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되기 위해서는 중화작용을 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중화작용을 해야 돼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먹다가는 안 돼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도 먹고, 마음이 좋아하는 것도 먹어야 되는데, 언제나 누가 져야 되느냐? 마음 앞에 몸뚱이는 지배를 받아야, 지배받는 데 도와야만 크지, 그렇지 않으면 내려간다는 거예요. 플러스는 크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이제 3월 초하루부터 성부가, 성자가, 성신의 가정의 자리에 우리가 들어가기 위하려니 환고향 조치를 안 하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여러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하게 된다면 하늘땅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이니까 하나님의 가정, 성자의 가정, 손자의 가정, 하나님이 1대의 부모의 가정, 2대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3대 하나님의 손자 가정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이나 성자의 가정이나 성손의 가정이라는 것은 세 가정을 도울 수 있는 뿌리가 되는 것이다!
그것을 접붙이지 않고는 아무리 고향에 돌아갔더라도 그 아들딸이 신천지, 새 하늘과 새 땅이 된 그 하늘나라에 직접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축복받은 사람은 뭐 천년 전에 받았든 지금 받았든 누가 먼저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느냐 하는 이것이 특권이에요.
그래, 맹세문 전부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이렇게 시작하는데, 선생님이 천일국을 이룬 것을 완전히 넘겨준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이것이 비로소 밤으로 말하면 알을 먹고 건강해지는 것과 같이 그 자리에 가 가지고 한 몸 된, 3대가 한 사람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 못했기 때문에 낳을 수 있는 것이 4대에서부터, 할아버지 아들딸, 아버지의 아들딸, 자기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의 씨와 같이 된 4대에서부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느니라! 아멘!「아멘!」잘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그렇기 때문에 성부가(聖父家) 할 때, 하나님 가정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자 가정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 그래 가지고 성손 가정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보게 되면 여기에서 하나님이 부모, 그다음에 아담 부모, 그다음에 직접 3대 부모가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것이다!
그 아들딸이 아벨의 자리에서, 여러분은 가인의 자리에서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일국 천주통일 왕권 대관식을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완전히 다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이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 그 세계를 신천신지라고 하고, 사탄세계 세상에서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도래한다고 말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제4차 심정권 승리한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의 왕권을 즉위 받아 가지고 누구든지 하늘나라의 상대적 가치의 가정으로서,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가지고 바꿔치면서 보다 충성하고 보다 정성들인 그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태평성대가 돼야 되느니라! 아멘!「아멘!」
보다 충성하고 보다 가정의 뼈가 누구냐? 하나님, 천부 가정, 그다음에는 천자 가정, 천손 가정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3대를 하나의 조상으로서, 씨의 근본으로서 모시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복귀원리를 중심한, 탕감원리를 중심삼은 총결산의 답이었느니라! 뭐야?「아멘!」오케이(OK)!
선생님 시대에 비로소 천부.천자.천손의 3대 핏줄이 연결됐다
이것을 세 번만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이렇게 세 번 오케이 해야 돼요. 첫 번이지? 두 번이지? 하나님이 들어간다구요. 그래, 세 번만 하자.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오케이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웃음) 알겠어요? 그거 깨끗하지요? 알겠나?「예.」
천부, 하나님 부모, 하나님 부부의 가정을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 아담을 완성한 그 부부의 가정이 참부모 된 천주부모를 모시지 못했는데, 비로소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3대 핏줄이 수직으로 연결됐어요. 이것이 전부 다 원수예요. 여러분을 찾아 가지고, 장손을 찾아 가지고 넘어서는 의식이 청평에서 2월 14일에 한 식이다! 알겠어요?
어머니는 똑똑히 알아야 돼.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주장을 따라야 되고, 완성한 아담의 주장을 따라야 되고, 완성한 손자가 있으면 손자를 내세워 가지고 하나님 대신 가정, 참부모의 대신 가정이 될 수 있게끔, 사탄이 없어지고 천사장이 없어질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몽골반점동족이에요.
핏줄이 달라요. 그래, 몽고반점은 사랑관계에 있어서 보면 사탄이 점령했던 걸 하늘이 인침, 궁둥이를 들이 때린 거예요. 핏줄이 어디 있나? 궁둥이에 있나, 배에 있나?
그렇기 때문에 장손의 피를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검은 빛을 통해 가지고 ‘네가 검지만 내가 취할 수 있는 뿌리가 거기에 박혔느니라! 너희가 빼지를 못 한다.’ 했기 때문에 몽골인하고 결혼하게 되면 백인이든 황인종이든 이스라엘 민족이든 몽고반점이 생겨요.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 혈족끼리 하기 때문에 몽고반점이라는 것이 없어요, 선민이니까.
선민제일주의, 시온주의 알아요? 공산당의 온상이었어요. 선민이 귀하지, 하나님보다도. 자기들이 똥개같이 살면서도 선민이 귀하다고 해서 선민권을…. 나라를 넘고 세계를 선민권을 중심삼은 거기에 있어서 개체가 귀한 거지, 이건 선민권도 몰라 가지고 선민이 귀해?
선민권이 귀하기 때문에 제1차 이스라엘 선민을 승리의 패권으로 사랑했지만, 제2차는 선민권이에요. 3차도, 4차도 선민권이에요. 큰 것,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에요. 가정, 종족, 민족, 세계를 포괄해 가지고 선민권, 더 큰 이스라엘권, 사탄세계의 사람을 찾아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 훌륭한 나라의 백성으로 세우겠다는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인데, 이 똥개 같은 기독교가 망할 자식들이에요. 뭐 오시는 주님이 심판해 가지고 자기들은 공중에 들려 올라가고 다 세상을 불태워 없애 버려? 완전히 사탄권 내의 욕망이에요. 사탄이 공중권세를 잡은 거예요, 공중권세.
그래서 내가 땅에서 이룬다고 하기 때문에 핍박받은 거예요. 핍박한 것은 다 망해요. 이제는 다 깨졌어요. 이제는 뭐 곽정환이 가서 강연하는데 어느 누구도 얼굴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지 못하지?「예.」그것 느꼈어? 선생님 앞에는 왕이든 누구든지 자세를 갖추지 못해요. 선생님이 심각하게 되면 자기들은 꼼짝없이 포위돼 오는 거예요. 그런 뭐라고 할까, 권한이 있는 거예요.
곽정환, 선생님한테 구속이 되어 마음대로 못 하겠지?「예.」이번에도 임자에게 선생님이 뭐라고 할 때 한번 받아치우고 싶더라도 그렇게 못 해. 그러고 싶을 때가 많지? 덮어놓고 앉아 가지고 정면에서 훑어 버려요. 자지까지, 배꼽까지 메워 버리는 거예요, 코로부터. 그렇지만 선생님에게 자기들이 말하려고 하던 것이 다 무슨 말을 할 건지 혼돈이 돼 가지고, 꽁지가 머리 같고 배통이 대가리 같고 이래 가지고 힘을 쓰는데 전체가 움직이나? 이상해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옛날에 백 교수라는 사람이 이 박사와 정면으로 대해 가지고 만날 적마다 못 한다고 배때기, 대가리를 까더라도 ‘야야야, 너한테는 꼼짝 못 한다.’ 하고 항복을 받은 백 교수인데, 그거 왜 그런지 문 총재를 만나러 문지방만 들어서면 발에 힘이 빠지고 머리의 생각이 가 버리고 둥둥 떠다니고 아침에 밥 먹은 것까지 잊어버리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서 생각하다 보니 죽은 사람과 같이 버티고 이렇게 있다가 ‘아이쿠, 내가 뭘 했나? 선생님에게 충고하려고 왔는데 충고 못 했다.’ 그런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해도 선생님 앞에서는 무엇인가 조여 오는 압력을 받는 거예요. 압력 안 받는 사람은 우리 어머니밖에 없어요. (웃음) 지나치면 안 되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성부 가정, 성자 가정, 성손 가정 위에서 태어나야만 천국 가
성부 가정, 성자 가정, 뭐이?「성손 가정!」성부 가정은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이요, 성자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이요, 아담의 아들딸, 손자의 가정이니 성부 가정, 성자 가정, 성손 가정 그 위에서 태어나야만 천국 가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무슨 혁명? 탕감혁명도 해야 돼요. 인류를 90퍼센트 불살라 버리더라도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탕감법은 용서가 없어요. 그다음에는 양심혁명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는 녀석들은 가정맹세문을 외울 수 없어요. 맹세문이 누구 맹세문인 줄 알아요? 부모님의 맹세문이에요. 하나님과 부모님이 봐 가지고 전부….
제1절이 뭐라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주의가 아니면, 그런 화신체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과 부모가 이루어 나가는 고향이에요. 고향을 찾아왔지요? 본향 땅을 찾아와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들기 위해 죽을 고생을 하는 거예요.
2절은 뭐예요? 고향 동네가 있으니 동네에서 해야 할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를 길러서 효자의 가정을 길러내야 되고, 충신의 가정을 길러내야 되고, 성인의 가정과 성자의 가정을 길러야 되는데, 성인 성자가 없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4단계가 있으니 효자.충신.성인.성자, 4단계를 거쳐가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맹세문이 나왔어요. 그 맹세문 완성은 부모님이 한 거예요, 천지부모. 알겠나?
셋째가 뭐라고? 4대 심정권과…. 4대 심정권을 알아요? 그건 부모만이 탕감했어요. 4대 심정권, 그다음에는? 3대 왕권을 알아요? 하늘나라의 천주부모, 그다음에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이 돼서 새끼를 치지, 천주부모도 새끼 못 쳐요. 알겠나? 비로소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몸뚱이를 영원히 찾기 위해서도 고생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장할 것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청평에서…. 어머니가 62세에서 63세로 넘어가는 거예요. 삼 육 십팔(3×6=18)이에요. 18세로부터 18, 19, 20, 21, 22, 23세… 치르는 과정에 오늘로 말하면 63세, 열 일곱, 열 여덟 전에 와 가지고 결혼했으면 그날부터 해야 될 텐데 재탕감하려니 63세를 맞이하면서 천일국의 출발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돼
어머니, 알겠나? 어머니 책임, 아버지 책임을 알아야 돼요. 이 못된 것들, 왕권도 상속 받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들고 나오면 어떻게 되나? 사탄이 때려잡아요. 미국에 있어서 누군가? 요전번에 여성연합 회장 하던 사람이, ‘아버님이 어머님을 존경하느냐, 숭배하느냐?’ 할 때 이 간나가 숭배해야 된다고 아이들한테 가르치더라구요.
그런 걸 알아, 곽정환?「잘 모르겠습니다.」모르지. 선생님은 틀림없이 아는데. 모르니까 꼭대기에 못 올라가는 거야. 알겠나?「예.」요즘에는 여자들을 내세우니까 여자가 제일인 줄 알고 어머님을 내세우려고 하는데, 부모님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모부예요, 부모예요?「부모입니다.」모부라고 하지, 모부. 모부 되면 어머니가 올라가서 사랑해 가지고…. 오목이 올라가면 다 물이 쏟아지지. 볼록이 올라가야 되겠나, 오목이 올라가야 되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아버님의 갈 길에 여러분이,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이 여자들이 실체 사탄이 되는 거예요. 욕심을 부려 가지고 어머니에게 있는 것을 빼앗겠다고, 도적질해 가겠다고, 내 것,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 것이 아니에요. 아버님 것이고 나중에 하나님 것으로 돌려줄 과정에 있는 물건이에요. 그런 물건을 도적질하는 간나들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 철없는 사길자! 이 간나는 어머니한테 와서 만지면서 ‘나 주소.’ 그래요. 내가 사 주게 되면 벼락같이 없어져요. 그것은 왕좌에 올라갈 수 있는, 왕좌에 올라가 넘어갈 수 있는, 그때 장식할 수 있는 예물로 사 줬는데, 왕좌에도 올라가지 못했는데 와서 달랜다고 나눠 주면 어머니 책임 못 한다는 거예요. 식을 지내고 자기 것이 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쳐 가지고 자기 것이 돼 가지고 해야지, 이건 자기 것도 아닌데 돈이고 뭣이고….
곽정환!「예.」김효율! 공금이 있으면 어머니가 달란다고 해서 아버지 몰래 갖다 지불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물어봐야 된다구요, 최후의 결정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보고할 때도 반드시 와서 아버님이 같이 있거든, 아버님이 집에 있으면 집에 들어와 가지고 어머님이 같이 모셔 가지고 아버님 앞에 보고하게 되면 어머니와 하나되지, 어머님을 중심삼고 아버님이 하나되는 것은 타락 아니에요? 원리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한 것을 속이는 법이 없어요. 한 대로 했지. 내 하는 것을 어머니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는 데는 여자들이 와 가지고 누구든지 다 어머니 뒤돌려 놓고 전부 다 처음 보는 여자를 태웠지만 이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때를 넘어가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서는 어머니 태운 후에 어머니가 필요로 하는 여자들을 태워야지, 어머니가 싫은 사람을 태우면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이 위대한 게 그거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어머니보다도 잘생긴 미인, 돈, 학박사를 갖추었지만 그걸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그걸 마음대로 뒤집었다 펼쳤다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어머니도 잘 알아요. 어머니를 때려잡으려는 것을 내가 보호했지. 어머니 혼자 보호할 수 없어요. 아담이 책임 못 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끝까지 아버지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몽고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부모.천자 부모, 천손 부모, 3대 부모를 자기들 조상으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서 모시지 않는 자는 제4대권에 나갈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없습니다.」있다!「없다!」있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그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밀쳐 버려야 돼요.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원리원칙을 넘어설 수 없어요.
자기 이름보다도 다른 사람들의 이름을 세워 주어야
자, 이제는 다 끝났지? 그러니까 안 돌아가는 녀석은 내가 발길로 찰 거예요. 뺨을 갈기고 배때기를 푹푹 찌르고 그다음에 사채기를 차 버려야 돼요. 사채기를 차면 여편네들은 자궁이 뒤집어지고 그래요. 후려갈겨서라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쇠뭉치…. 옛날에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소 좆으로 맞은 거예요. 소 좆이 뭣인지 알아요? 소젖이 아니라 소 좆! 좆, 해 봐요.「좆!」좆이 뭐예요? 자지예요. 여자 것은 뭐라고 그러나? 남자 것은 자지라고 하는데 여자 것은? 먹지예요, 먹지. 먹어야 돼요. 자지를 먹으니 먹지지.
이름도 그렇게 생겨야 돼요. 먹지, 통일교회의 새로운 말이 생겼어요. 자지가 있으니 먹지. 자면서 먹는 것이 자지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으니 먹지밖에 될 수 없다, 이름이 그래서! 그 말이 곽정환, 흡사할 것 같아?「예.」나도 모르겠어. (웃음) 좋으면 쓰라구, 먹지.
먹지 하면 시커멓지요? 제일 요사스러운 것이 여자예요. 선생님이 여자 때문에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할 텐데 해방이 뭐야? 물고 늘어져 가지고, 무엇이 문다고? 뱀이 발꿈치를 문다고 했지요? 뱀이 누구예요? 해와 아니에요? 입을 벌리고 있고, 남자는 뱀 대가리 같아요. 뱀을 상징 안 할 수 없어요. 뱀이 유혹했다는 말이 맞아요. 남자의 그것이 뱀 대가리 같지요? 난 모르겠어요.
이승대!「예, 맞습니다.」맞아?「뱀 대가리 같습니다.」맞다니까 들이 맞았어요. 맞지. 뭐 사돈이야, 오돈이야? 오돈이야, 뭐야? 육돈, 육돈이 돼요. 6수가 문제예요. 탕감해야 돼요. 7수 완성해야 돼요. 그다음에 8수, 가정이 넘어가야 8, 9, 10, 소생 장성을 넘어가는 거예요. 10수에 들어가요.
요즘에 여기 와 가지고 자기 무엇을 남기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지? 자기 이름보다도 이 지방 사람들의 이름을 세워 주기 위해 내가 열심히 해야 될 텐데, 이거 누가 내가 하는 것을 할까 봐 걱정하지 마요, 윤태근이든 누구든지. 윤태근 자기 일을 하라고 선생님이 차를 특별히 줬는데 나만 타고 다니겠느냐? 사람이 죽게 돼 있는데 그 차 놓아 놓고 병원에 싣고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주인이고 뭣이고, 쇠를 깨뜨려서라도 병원에 가서 사람을 살려야지. 한번 주인 말을 안 지켰다고 해서 감옥 안 가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것은?「죽는다!」죽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헬리콥터가 들어와 있게 된다면 사람이 죽게 됐으면 물어볼 것도 없어요. 문을 뜯고 병자를 데려가서 고치게 했다면, 그걸 나서서 얘기하게 되면 문 총재는 가짜예요. 내 것이 없어요. 그 사람 아들딸 중에 대통령이 태어날지 누가 알아요? 제일 왕 거지의 아들딸이 대통령이 될 수 있어요, 탕감법에 의해. 그렇지요?
제일 어렵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한다고 사람 같지 않다고 무시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참된 사돈들을 그런 데서 찾아요. 선생님의 사돈을 보라구요. 전부 쓰레기통에서 주웠지. 이승대는 여편네까지 잃어버려 가지고 하늘을 바라봐도 한숨이고 땅을 바라봐도 한숨이겠지만, 어디 서 가지고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인사하기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돼. 모범이 되라는 거지.
그 아들딸, 그 사위가 앞으로 큰 책임을 지고…. 지금 신준이도 이름까지 짓고, 형진이도 이름이 그런데…. 자기 딸 이름이 뭐이?「연아입니다.」연화야, 연아야?「연아입니다.」연아라고 했지만 연꽃이 돼야 돼. 이름이 연화면 더 좋지. 연아니 그 연이 연화가 돼야 돼. 그러려면 모든 사람 앞에 화합할 수 있어야 돼. 그 성격이 그래.
이번에도 청평에서 하는데, 형진이만 나와서 아버지 뒤에서 허리띠를 붙잡고 놓으래도 안 놓고 쓰러질까 봐 눈물을 흘리고 섰더라구요. 그런 것을 보고 ‘저 젊은 사람이 중 같은 사람인데, 머리를 빡빡 깎고 말이야….’ 했을 거예요. (웃으시며) 목사 수염하고 중 수염하고, ―그다음에 머리를 쓰고 다닐 거라구요.― 모슬렘 수염하고 그다음에 도적놈 수염하고….
이번에도 중국에 가 가지고 무술을 하는 무슨 대장 집, 소림사라는 것이 있다는 것 알아요? 거기 가서 4일 동안 훈련받고 왔더라구요. ‘왜 갔니?’ ‘그거 다 알아야 될 것 아니오, 아버지? 알았어요, 이제는. 거기 가서 대장도 할 수 있습니다. 사흘 동안에 그들이 하던 기술 문제 아닙니다. 3주일 이내에 습득하면 나 혼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허투루 봤다가는 못 당해요. 목조르기도 잘 하지….
요전에 무슨 스키 타는 데 스키 썰매가 있지? 그런 것은 일주일도 안 가요. 일주일 후에는 선수가 돼요. 딱 거짓말 같은 말을 교주님이, 교주가 하는 게 아니라 교주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교주님보다 교주가가 좋아요. 한국말 교주가! 교주가가 좋을까, 교주님이 좋을까? 교주님보다도 교주가! 교주 자체가 전체를 대신하는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
한국말은 3분의 1은 계시적이에요. 계시적이니까 해석 안 되는 말이 없더라 이거예요. 아담! 담을 만들어 놓았다! ‘일 해와!’ 또 ‘따먹었어.’ ‘잘못 따먹어서 병 걸렸으니 잘 따먹어라. 절대성을 지켜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정감록(鄭鑑錄)≫, ‘정’ 자가 ‘바를 정(正)’ 자고 ‘감’ 자는 ‘볼 감, 감독할 감(監)’, 바로 봐 가지고 기록한 책이다, 정감록! 그렇게 써야 된다구요. 정도령, 바른 도로 가는 주인, 대통령과 같은 아이가 정도령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편안하지요?
하나님이 나보고 그런 설명을 하면서 가르쳐 준 것을 난 싫다고 그랬어요, ‘나 못 합니다.’ 하고. 반대로 가는데, 머리는 반대로 가려고 하는데 허리를 끌어 가지고 자꾸 끌어올리니 할 수 없이 발 디딘 것이, 올라가기 싫은데 올라가다 보니 교주가 되고, 왕이 되고, 이제는 뭐 해방의 천지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줘야 할 책임자까지 올라왔어요. 그래, 누구보다도 보호하고 누구보다도 사랑했지만 안 가르쳐 줬어요. 내가 다 찾았지.
그러니 하나님이 공을 잘 들였어요. 문 총재의 공보다도 하나님은 알고 참아 나왔지만, 모르는 것을 알고 기연가미연가한 것을 테스트하기에 수십 번 해서 틀림없기 때문에 세워 나온 길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네가 나보다 낫다.’ 하는 거예요.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보다 나은 사람이 문 아무개다.’ 하는데, ‘그거 이단이다.’ 그래요.
이단이야 이단이지. 출발과 끝이 다르지요? 출발이 다르니 끝도 달라야 되는 거예요. 어둠에서 출발한 것이 낮을 자랑할 수 없어요. 낮, 햇빛을 맞아 가지고 밤에 들어가 자랑하더라도 무시했다가는 자기가 일시에 깜깜한 밤이 순식간에 점령당하는 거예요.
뭐야? 윤정은! 영감보고 뭘 속닥거려?「졸지 말라고 그랬습니다.」자기나 졸지 말라구. 자기는 3분의 2 눈이 졸고 언제나 있잖아? 졸았나? 그러면 옆구리를 들이치지.「조는 것같이 있어서요.」왜 조는 것같이 보이게 했어? 눈 똑바로 뜨지. 알겠나?「예.」
천부 가정, 천자 가정, 천손 가정! 성부.성자,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가정 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발바닥 같아 가지고 뭐 공중에 들려 올라가? 암만 뛰어 보라구요. 2미터도 뛰지 못하는데 들려 올라가겠어? 똥바가지 써 가지고….
이번에 잘났다는 것들을 들이 죄기니 기분 좋았다고 하지? 한번 얘기해 보라구, 빨리. 빨리! 훈독회 시간 지금 30분 넘었다!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걸 얘기해 봐. 세상이 그만큼 달라졌어요. 달라진 것이 자기들이 잘해서 달라졌어요? 선생님이 달라지게 만들었기 때문에 달라진 거예요.
선생님하고 의논하고 했다면 일화 축구가 이렇게 안 돼
박판남!「예.」이번에 축구, 무슨 축구단? 프로축구단? 프로축구연맹의 대장이 누구라고?「곽정환 회장입니다.」문 꽉꽉 나라의 쇠를 채워 가지고 빛이 나야 돼. 어느 누구도 꼼짝 못하게 대가리부터 까 가지고 발길로 오른발 왼발을 차 버려야 돼. 두 패가 반드시 참소해. 선생님이 말한 대로 신념을 가지고 ‘뭐야, 이 자식들!’ 하면 자기 말하려다 입이 안 벌어져요. 눈이 감아져요. 어디 가서 몰리고 하지 말고, 이제 한 번만 들이 박아 가지고 큰 대못을 큰 쇠망치로 한 대 쳐서 꼭대기까지 푹 들어가게 박아 놓으라는 거야. 그래야 그 담에 걸려 있는 부자들을 내가 부려먹어. 응?「예.」목적이 그거야. 이 녀석들 자기 뒤처리를 못 해 가지고….
이번에 금년 7월 15일에 대륙간 피스킹 컵 대회를 해야 할 텐데, 당당코 나가야 할 텐데 꼴이 뭐야, 이게? 자신 있다고 해 가지고 식구 아홉 명씩이나 가 봤나? 꼴이 그거 뭐야? 암만 밉더라도 누구인가, 용이라 하는 사람? 누구야, 그게? 아, 용이라는 사람! 일화 축구에 용이 있다고 소문난 사람 있잖아? 누구야?「신태용입니다.」중간에 있어서 신태용이를 시키면 그렇게 안 돼.
우리 어머니도 ‘신태용이 어디 갔나? 신태용 어디 갔나?’ 그러더라구요. (웃음) 센스가 빠르다는 거예요. ‘야, 어머니 될 수 있는 자격 있구만.’ 마지막에 대접해서 보내면 자기가 난다고 생각했는데, 자기 멋대로 했지? 누가 단장이 되고, 누가 감독이 되고, 누가 중간에 있어서 코치가 되고 해야 할 텐데, 선생님하고 의논했다면 그렇게 안 되는 거야. 전권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다 해 가지고, 돈도 마음대로, ‘이제는 돈이 필요하니 돈 좀 올려야 되겠다.’ 해 가지고 감투를 만들어 선생님 몰래 마음대로 씌우고 ‘돈 해 줘야 되겠습니다. 작년에 못 썼으니, 지불 안 했으니 남더라도 나 줘야 되겠습니다.’ 이러고 있어.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해를 지냈으면 점점 낮출 생각을 해야지. 비용이 이기기만 했어도, 이번에 이겼으면 40만 달러 탈 것 아니야? 얼마인가? 50만 달러인가? 아시아의 챔피언이 되면 얼마나 돈을 받게 돼 있어?「지난번의 A3는 1등이 40만 달러였습니다.」40만 달러를 탔어야 되는데 꼴등이 돼서 뭐야? 얼마 탔나? 15만 달러?「그동안에 출전 안 했습니다.」지난번에는 못 했지? 그러니 돈도 생기지 않아.
일화 축구단에 있어서 앞으로 후원해 주기 위해서 비밀자금도 박판남 이름으로 보내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 잘 하라고. 그거 보고하고 써야 되겠나, 그냥 써야 되겠나? 응?「보고해야 됩니다.」보고해야 돼. 보고해 가지고 통일교회 총회장 문 총재의 이름을 거쳐가야 망하지 않아요.「예.」
회장이 뭐야, 이게? ‘모일 회(會)’ 자가 사람(人)의 한 마음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해 가지고 ‘넉 사(四)’ 대신 그 가운데 이게 모양이 다르니까 쭈욱 이래 가지고 가리를 해 가지고 그어 가지고 ‘날 일(日)’을 쳤어요. 한 마음 가지고 사위기대를 통한 나를 지켜 주는 이것이 모임 자리예요. 회(會)라는 것을, 모이는 자리를 잘 지키지 않으면 낙방이에요. 공식으로 정한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은 사람 축에 못 들어가요. ‘교(敎)’ 하게 되면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된 것을 말하잖아요?
헌금은 천사장을 통해 가지고 바쳐야
어제 내가 정치망을 하는 데 갔더랬는데 저 양반, 거기의 책임자 왔구만.「예.」여기에서 저녁 먹고 갔나?「예, 저녁 먹고 갔습니다.」그 따라오던 여자가 자기 여편네야?「예.」선생님에게서 550만 원 받았다는 얘기 해?「예.」그래서 뭐라고 그래?「전부 다 식구님들을 다 모시고 잔치하기로 했습니다.」아, 절반은 교회에 헌금하고, 절반은 여기 지키고 관리하는 걸 잘 하라고, 네 가정을 위해 쓰라고 내가 똑똑히 얘기했는데, 그런 얘기 안 해?「했습니다.」전부 다 자기 지갑에 집어넣으면 안 되지. 무서운 조건에 걸려. 병균이 생긴다 이거야. 선생님 앞에 철저해야 돼.
여기 있던 아줌마도 편지니 뭣이니 12억 얼마를 헌금하겠다고 선생님께 바치겠다고 했지만, 선생님이 헌금을 안 받아요. 받으려면 천사장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해야 돼요. 천사장이 ‘어서 바치십시오.’ 그림자 노릇을 해 주고 바쳐야 선생님이 받지.
수십억 돈을, 일본 돈으로 5억 엔을 내가 알래스카에서 교육할 때 그 아줌마가 바친다고 했어요. ‘선생님!’ ‘왜?’ ‘만나 주세요.’ ‘왜 만나려고 하느냐?’ ‘이것은 누구한테 얘기할 수 없습니다.’ ‘얘기해 봐. 뭐냐?’ 그러니까 헌금이라고 그래요. ‘돈이 얼마나 되기에 이렇게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그러냐?’ 하니까 5억 엔이라는 거예요. 한국 돈으로는 아마 50억, 요즘엔 70억, 80억이 될 거라구요.
그 돈을 교회에 바치고 싶은데 지역장, 교구장들을 믿지 못한다 이거예요. 절반 이상 써 버리고 조금 보낼 것 같기 때문에 직접 한다는 거예요. ‘아, 그러냐?’ 하면서 그래도 체제를 중심삼고 그 지역장한테 갖다 바치면 그들이 보고를 통해서 일본 대표자의 손을 통해서 헌금해야지, 직접 그렇게 하면 다 망한다고 했어요. 그건 와이로(賄賂; 뇌물) 쓴 것이 된다구요.
여러분도 이제 아무나 만나지 않아요. 이제는 아무나 안 만나 줘요. 내가 필요해서 불러야 올 수 있지, 자기가 와 가지고 옆으로 있다가…. 요즘에 가루를 집어넣어 살인할 수 있는 약이 들어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검증 안 할 수 있어요?
앞으로는 그래요. 지금까지 내가 벌거벗고 제일 위험지역에 총탄에 맞을 수 있는 정면에 서 가지고 그렇게 살아왔어요. 누가 선생님 대신 방어판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여기가 얼마나 위험한 곳이에요? 여기가 안전지대일 게 뭐야?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 가지고 ‘문 총재 이 독재자!’ 하고…. 지금도 그런 녀석들이 있다구요. 기성교회에서 무슨 짓을 해서라도 문 총재를 막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어제 곽정환도 반대하는데 죽을 뻔했다며? 살 뻔했어, 죽을 뻔했어?「삽니다.」(웃음) 또 ‘삽니다.’가 뭐야? 죽을 뻔했느냐, 살 뻔했느냐 묻는데 ‘살 뻔했습니다’ 그래야 될 텐데 ‘삽니다.’ 해. 죽을 뻔도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사나? 말하면 가려 가지고 해야지. ‘죽을 뻔했어? 살 뻔했어?’ 하면 ‘죽을 뻔했습니다.’ ‘죽을 뻔했습니다.’ 얼마나 간단할 텐데, ‘삽니다.’ 그러고 있어. 중간에 서서 죽지 않고 지금까지도 살고 있는데 그냥 그대로 살 수 있다는 말은 안 되지. 그 환경을 밟아 치워 가지고 주체적 자리에 서야지.
선생님이 누구 말을 들었다가는 팔려 나가야 돼
자기가 그 지역을 관리하나, 정치망을 자기가 지도하기 때문에 관리하나?「고 부장이 시키는 대로 합니다.」응?「고찬윤 씨 시키는 대로 합니다.」아니, 거기 주인이 따로 있잖아?「현재 정치망을 운영하는 사람은 제가 하고 있습니다.」하는데, 자기가 책임자인가?「예.」그 지역도 자기가 마음대로 관리해?「예.」그러면 어제 거기에 뭐 다리를 놓고, 내가 오게 되면 다리도 놓고 올라가는 데 길도 좀 닦지.「그것은 우리 것이 아니고 국가 것입니다.」아, 국가 것이라도 사람이 오르려면, 사람이 피하려면…. 누구든 주인도 오르락내리락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런 말을 하는데 싫다고 하면 ‘이 자식!’ 하고 발길로 차고 삼각지대 사채기를 차 버려야 돼.
선생님이 오는 줄 알면 얼씬도 못 하게…. 내가 간다는 걸 알았나, 몰랐나, 그 사람들이?「몰랐습니다.」몰랐으니 그렇지. 알고 그러면 후려갈겨야 돼. 내가 가서 기합을 줘야 되는 거야. 나, 그런 사람이에요. 동네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를 직접 찾아가요. 사람 안 시키는 거예요.
그래, 여기 와서도 지금 시장을 내가 한 번도 안 찾아갔어요. 시장이 자기가 찾아와서 인사했으면, 그건 찾아와서 인사해야지. 여기 경찰서장이 김성택?「임성택입니다.」임성택! 이름을 기억하고 있어. 해양경찰서?「서장입니다.」만나면 저 소나무를 보면 임성택, 기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물을 모르면 그 가져온 사람들이 걱정해요. 그래, 사흘은 기억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 수백 사람 만나는데 그 사람들을 어떻게 다 기억하겠나? 중간에 백 개가 있으면 ‘백 개의 선물들아, 너희들은 한 동창생이다. 여기 1등, 2등, 3등은 내가 기억해 줄게.’ 하고 사흘까지는 누가 어떤 걸 가져왔다는 걸 기억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 그 이상 원할 것이 어디 있어요? 그 이상은 도적놈이지. 3등밖에 못 하고 1등 상을 욕심 내면 그거 도적놈이지. 그래요, 안 그래요?
한상길!「예.」≪격암유록≫까지도 번역해 가지고, 엊그제 얘기하니까 거기 전문가가 됐더만. 그래, 거기에 문씨가 메시아가 된다는 내용도 있는데 그거 왜 얘기 안 했어?「너무 당연하니까 그랬고….」너무 당연하니까? 아침 점심 저녁은 너무 당연해서 안 먹어도 된다는 그 말이야? (웃음)「그 말씀이 아니고 그것을 강조하다 보니까 자꾸 이제 거기에 맞는 메시지, 정말 중요한 대목이 있는데….」그 가외에 중요한 대목이 없어. 그것이 제일 중요하지.「그건 그렇습니다만 이제….」
그런 얘기 할 때, 내가 보게 될 때 ‘이거 60점도 못 맞누만. 얘들은 100점 넘는데 60점도 못 되누만.’ 했어요. 내가 읽으면서 빨간 줄 친 것을 박보희보고 ‘너 읽고 곧 가져와라.’ 했더니 ‘선생님이 읽었던 것을 표시한 책이니까 내가 가져야 되겠다.’ 하고 안 돌려주더라구요. (웃음) 좋지 않아요, 그 사람 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선생님이 한 것을 따라가야 할 텐데, ‘내가 무슨 뭐 한국에서 이름 있는 어느 회의 장(長)이 됐으니 내 말을 선생님이 들어야 통일교회가 살지.’ 해? 꿈도 꾸지 말라구!
편지에 오는 것을 보니 잡동사니가 붙어 오기 때문에 ‘편지 뜯지 마!’ 해 가지고 지금까지 뜯지 않았어요. 효율이!「예.」거짓말이야, 참말이야?「참말입니다.」지금도 안 떼고 있지?「예.」내가 본 대로 둬라 이거예요. 세상에! 내가 누구 말을 들어? 누구 말을 들었다면 팔려 나가야 돼요. 해와가 천사장 말을 듣다가 팔려 나갔어요. 하나님의 천리의 도리를 풀고 도리대로 가야지.
어디 나갈 때는 부모님께 보고하고 가야
선생님이 하는 일을 어머니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안 듣겠다고, 하루아침에 기분 나쁘면 저녁에 보고할 얘기를 하려면 안 들으려고 어디 시장 나가고 다 그렇게 하는 것이 버릇이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기분 나쁜 일 있으면 같이 따라가는 사람 한 사람이 따라가서 차까지 운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혼자 어디 갔다 왔으면 뭐 저녁을 먹었는지 점심을 먹었는지 몰라 가지고, 여편네가 염려해서 사람을 시켜 가지고 했으면 미리부터 연락하고 부모님이 올 때는 ‘어머님이 어디 나갈 때 이렇게 해서 갑니다.’ 보고하고 가야지. 그 시간에 만약에 환란이 돼 가지고, 쓰나미 같은 것이 일어나 가지고 사선을 넘어 집의 여편네를 구하러 왔을 때 없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런 일이 없겠지.’ 그런 없는 일이, 역사에 없는 일이 한 초가 어머니를 걸고 낚아 챌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사람 많은 데 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요즘에 병이 나 가지고, 어제도 말이에요, 석산 그 언덕바지를 올라가는데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옛날 같으면 순식간에, 그 시간 같으면 열 번도 올라갔다 내려올 텐데 ‘야, 이거 내가 90세가 되어도 옛날 그 본연의 자리를 찾지 못하고 이러면 이거 하늘 앞에 미안할 텐데….’ 생각했다구요.
여러분은 작년까지 4년 동안에 무슨 고역을 했는지 몰라요. 얘기를 안 했어요. 나만이 알아요. 그걸 세 사람이 열 한 시부터 네 시까지 지키는데 열 한 시, 열두 시, 한 시, 두 시, 세 시, 네 시, 다섯 시간도 못 가 가지고 한 보름 동안, 한 20일 하다가 병이 나 가지고 다 지쳐 떨어졌어요. 그러니 그 밤을 싸워서 지내는 선생님은 얼마나 고충이 많겠어요? 밤이 원수라는 거예요, 밤이. 거기에서 안 보이는 게 없지.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아요, 내가. 얘기해 봤자 모르는 사람들이 그거 무슨 꿈 같은 얘기고 말이에요, 헛것을 보니까 그런 얘기를 하면 ‘아, 죽을 날이 가까워 온다.’ 하는 생각도 한다는 거예요. 해와도 홀로 하나님과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누가 간섭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기 오더라도…. 효율이가 불쌍한 소년이었어요. 아버지가 6.25사변 때문에 혼자서…. 아들딸 오누이였나?「예.」그게 장흥이에요, 또. 옛날에 소년시대에 내가 장흥에서 전국을 순회할 때가 푸른, 4월 달, 5월 달이에요. 밀밭이 자라던 푸른 지대에서 기분 좋게 출발하던 곳이 장흥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해안지대의 재산지기로 파송하려고 해
한 시간 넘었구만. 자!「안녕하십니까? (곽정환)」곽정환의 해결의 말을 듣고 싶어, 안 듣고 싶어? 수련 과정에 없는 시간인데 할까, 말까?「듣고 싶습니다.」(웃음) 오늘 훈독회도 못 하고 있는데, 훈독회가 모가지 잘리는데? 십배 백배 귀하게 듣겠다면 가능하지만, 훈독회가 생 훈독이에요.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끊어지면 죽어요. 도로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몇 회째인가, 이게? 몇 회째야? 한 번, 두 번, 세 번째로구만.「예.」세 번째는 전부가 몇 명이야? 2백?「253명입니다.」60이 넘지 않아? 이번도 100명이고 110명이고 47명이면 말이야, 60이 넘지 않나 그 말이야.「1차가 38명이었습니다.」38명? 48명 아니고? 그러면 38명 하면 얼마야? 2백?「254입니다.」258이구만. 58이면 사사오입하면 60명과 하나 틀리더라도 선생님이 맞다고 인정해야지. 260명이면 이야! 이 여자들을 어떻게 소화하나?
그 남편과 졸개새끼들 하면 몇 명이 되겠어요? 다섯 명씩 잡아도 얼마예요? 258가정이에요. 다섯 명씩이면 얼마예요? 천 명이 넘지? 천 백?「1천3백 명입니다.」더 많으니까 좋다! 1천3백 명의 사람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실패하게 되면, 어머니가 실패하게 된다면 배 타던 모든 사람은, 일본 나라가 반대하면 철수하는 거예요, 철수. 철수해야 돼요. 나라에서 쫓아 버려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재산을 만들어 가지고 전라남북도 해안지대의 왕초 주인을 만들어 놓으니…. 앞으로 한국에서는 해양세계를 개척해서 팔아먹을 것 외에 재산이 없어요. 재산지기 하라고 파송하고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얘기해요.
전부 다 여러분을 눈을 부릅뜨고 봐요. 일본 여자가 여기 와서 도적질해 갈 것이냐, 도적질한 일본 금고를 다시 찾아올 것이냐? 여러분이 잘하면 이제부터 일본 여자들이 전부 다 달려와요.
은사마! (웃음)「욘사마입니다.」발음도 욘사마야, 은사마야?「욘사마입니다.」거기에 일본 여자들, 사십 전 여자들은 바람이 들 거라구요. 욘사마가 편지 어디서 만나자 하는 한 장 오면 뛰쳐 오겠나, 안 뛰쳐 오겠나? 오겠나, 안 오겠나? 욘사마 하면 말이에요, 뛰쳐 가겠나, 자기 핸드백에 휴지만 넣고 가겠나, 돈 보따리 넣고 가겠나?
한국 찾아갔다가 남편을 버리고 한달 두달 석달 비용 가지고 가서 그것으로 끝나게 되면, 한국에 살 걸 생각하는 여자 같으면 일생 동안 자기 살 것을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욘사마한테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욘사마는 배우예요, 배우. 거꾸로 하면 뭐예요?「우배!」근심하는 짝이에요. 그렇잖아요? 배우라는 말을 하게 되면 근심하는 짝이다! 배우자가 아니고 배우예요. 그래, 배우가 필요해요, 배우자가 필요해요?「배우자요.」
아, 일본 여자들이 하늘나라의 배우자라고 하는 것이 참부모인데, 아담 나라가 참부모인데 그걸 잊어버리고 일개 배우, 배우자를 잊어버리고 배우를 찾는 간나는 가다가 벼락 맞겠나, 복이 떨어지겠나? 욘사마라 해 가지고 동경역에 내릴 때 머리에 수건 두르고 누구 기억해 달라고 그러고 뛰쳐나가는 통일교회 교인은 다리를 잘라 버려요.
욘사마를 만나면 우리 용평 거기서 했기 때문에 용평이 친구예요. 거기 사장을 언제나 불러서 오라고 해 가지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욘사마 만나고 싶어요, 안 만나고 싶어요?「만나고 싶어요.」뭐야? 일본 여자가 하니까 일본 여자는 여자인데 한국 여자 되려고 하나, 안 되려고 하나?「되려고 합니다.」한국 사람의 배우자가 됐어요.
한국 사람이 욘사마라고 해 가지고 그 앞에 가 가지고 무릎을 꿇고 ‘당신의 제물과 같이 마음대로 하소.’ 하는 여자가 한 여자도 없어요. 그거 왜 야단이에요? 아담 나라의 왕초 문 총재인데, 왕으로부터, 수상으로부터, 이름 있는 간부들 전부 다 빨간 딱지를 붙이고 통일교회 몰아내라고 하니, 그거 망하겠나, 흥하겠나?「망하겠습니다.」
이제 문 총재가 세계적으로 만왕의 왕이다 할 때는 욘사마같이 그렇게 대할 거야, 어떻게 될 거야? 나라고 뭣이고 뿌레기를 뽑아 가지고 저 백두산 꼭대기에서 굴려 버리더라도 그 모양이 이지러지지 않는 여자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아담 나라, 하나님이 세운 아담 나라 해와의 나라가 될 수 없는 거예요.
86세가 됐지만 하나님의 권위를 잃어버리지 않는다
여러분, 유관순이 일본 사람한테 여섯 조각이 나서 죽었지만 말이에요, 그 유관순 몸뚱이 여섯 조각은 다른 여자의 몸뚱이가 아니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한국 사람 남편에게 몸을 주고 하나됐으면 한국 사람의 죽은 사체가 돼야지. 그래야 되겠나? 일본 사람의 흔적이 있어서는 안 돼요.
저기 너 누군가? 저쪽에! 이쪽, 이쪽! 응! 너, 너! 그 뒤 말이야. 왜 기분이 나빴나? (흉내를 내시며) 이러고…. (웃음) 싸움했나? 남편하고 의가 좋은가? ‘선생님은 한국 남자들이 뭐 그렇게 훌륭하다고 나한테 교육을 하고 있어, 새벽부터?’ 기분이 좋지 않아? 무슨 말인지 몰라? *일본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한 것은 영광 중의 영광이라고 가르쳐 주는 선생님의 말씀에 기분이 좋지 않다는 표정이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편한테 매 맞아 봤어? 매 좀 맞아야 되겠는데? 매 맞아 봤나, 안 맞아 봤나?「아직 없습니다.」이제부터는 매 맞아도 그런 표정을 하지 마.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매를 맞더라도 그런 표정을 하면 쫓겨난다구. 아, 여기가 어떤 자리인데 이러고 있어? 머리도 잘 안 빗었구만. 머리 잘 빗었나? (웃음) 뒤 꼭대기에 있는 머리가 빗질도 안 한 머리야, 손으로 쓱쓱 한 것 같고. 자기가 아침에 부족했으면 전체 분위기를 알아 가지고 맞출 줄 알아야 낙제가 안 되고 쫓겨나지 않아.
선생님은 일생 동안 수많은 사람을 대했어요. 눈만 이렇게 하면 벌써 ‘저 눈이 어디를 보고 저러냐? 저놈의 남자하고 윙크하누만.’ 안다구요. 이렇게 척 보게 되면 새까만 눈이 다 이런데, 뭐 까만 것이 쓱 지나가요. 그건 딴 생각을 하는 것이거든. 물어보면 틀림없어요.
자, 곽 선생을 세워 놓고…. (웃음) 이 사람이 오늘 인사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암만 늙었어도? 그렇지 않으면 뭐라고, 돈 걸 일본 말로 뭐라고 그러나?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 한상길!「예.」치마병을 뭐라고 그러나, 일본 말로?「치마병이요?」「치매!」치매!「로보케입니다.」보케예요, 보케. *치매에 걸렸다고 하지요? (웃음) 선생님은 86세가 되어도 치매가 아니에요. 뭐 생기발랄하다구요. 보는 것도 이래요! 안 그러면 하나님의 권위를 잃어버려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 선생!「예.」말해요. (웃음) 미안해서 선생이라고 했으니까, 말을 한마디 높임으로 말미암아 ‘아, 선생님도 사리를 알고 실례하더라도 실례한 말을 푸니, 곽 선생 시작하소.’ 딱 맞는 거예요. 자!
「반갑습니다, 특별히 여러분.」반갑기는 뭐 반가워? (웃음) 몇 번 만나 봤다고. 말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야 돼. 하나님이 좋아하고 여러분도 좋아하니까 ‘반갑습니다.’ 그래야 할 텐데, 무턱대고 ‘반갑습니다.’ 하면 색시가 들을 때 기분이 좋겠나? (웃음) 아, 그렇잖아? 앉을 자리, 설자리를 아느냐고 물어보잖아? 임자도 ‘반갑습니다.’ 할 때 어머니 대해 얘기하면 내가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일본 해와국가의 딸들 대표적 입장으로 왔으니 선생님이 사랑하는 해와의 나라이기 때문에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 아버지 좋아하는 딸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건 통하지만 말이야, 무턱대고 ‘반갑습니다.’ 하면…. (웃음)
이래 놓아야 지금까지 훈독회 잘라먹은 걸 다 화해 가지고 웃음으로 풀어놓을 수 있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자, 시작하라구.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대한 보고
(곽정환 회장이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대해 보고)「……그런데 거기에는 누구냐 하면 기성교회 목사들도 있고, 종교인들도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사람들 스스로도 놀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정치가 있지요, 장관과 행정가가 있지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지도자 있지요, 종교지도자 있지요, 총학장들 있지요, 여성 지도자들 있지요, 얼마나 다양해요? 다양한 그런 지도자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수가 잘 없거든요. 그러니까 서로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자기들 간에 ‘아, 저 분도 오셨네, 아 저런 분도 오셨네.’」
나도 왔네! ‘나도 있네.’ 하는 건 ‘나도 왔네.’ 그래야 된다구, 친구가 되려면. 나도 있다가 아니라구요. 그때는 주인 의식을 가져서 교만하다는 거지. ‘나도 왔네. 다 왔네! 올 사람이 많구만.’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
「……양심 빈곤으로 인간이 못 살지 식량, 자원 빈곤으로 인간이 못 산다고 하시지 않는다 이거예요. 매 끼니마다 얼마나 나눠 먹으면 될 텐데,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낭비하는 게 얼마나 많고 얼마나 나누어 먹지 못하기 때문에 양심이 없어서 세상이 망하는 거지, 얼마나 물자가 많고,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참사랑으로 살면 과학이 더 개발돼서 사막도 옥토가 되고, 해양 가운데도 먹을 것 얼마든지 건져낼 수 있고 다 그렇다고 대책까지 다 세워 놓고 계시다고 그러면 다 고개 끄덕끄덕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는 산아제한 안 한다고….」
여러분은 고개 끄덕끄덕 안 하누만. (웃음) 어떤 사람은 이러고 있어.
「……그래서 사랑의 혁명을 일으켜야 되는데 세상이 지금 망해 가는 것은 사랑 때문에, 사랑의 질서 없어서 망해 가는 것 아니냐 말이지요. 우리 한국이 이혼율 3등이고, 이제는 아기 안 낳겠다고 그러고, 심지어는 동물도 하지 않는 남자 남자끼리 살고 여자 여자끼리 사는 호모, 레즈비언이 있는데, 그게 지금 선진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학교 동아리, 서클에 그런 게 벌써 생겼다 말이에요. 못된 것부터 먼저 배운다고 하는데, 이거 망해 가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이걸 뭐로 고칠 것이냐?」
고칠 것이냐? 정신차려라! 해 봐요.「정신차려라!」그 말은 명령의 말이니까 ‘나는 정신차렸다.’ 그 말 아니에요? 자!
「……대한민국에서 그 사람(이철승)한테 큰소리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아버님 앞에는 꼼짝 못합니다. 특히나 지금 원리를 듣고부터는 얼마나 달라졌는지 몰라요. 얼마나 달라졌는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뭐 간판 붙이겠다는 겁니다.」(박수)
여러분이 간판 붙이고 빨리 축복을 하고 종족을 한 3분의 1을 하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모셔야 돼요. 세상이 뒤집어지고 두 번 뒤집어지면 먼저 뒤집어지려고 한 종씨들도 같이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여러분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욕먹고 지금도 편안 안 한 얼굴을 가지고 이렇게 울던 것이 한참 말을 들어 보니까 풀어졌구만, 저 여자도.
「……1기, 2기, 3기 자기들이 동창회를 만들어요. 이렇게 종횡으로 엮어 놓는데 천일국을 만들기 위해서 아버님께서 우리 통일교인 말고 바깥의 울타리로서 활용을 많이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울타리를 지금 2천 명을 빨리 교육하라고 그러셔서 이번 27일은….」
5천 명이지, 2천 명이 아니야.「예.」(웃음)
「5천 명을 빨리 교육하라고 그러셔서 지금 현재 여태까지는 백 명 이내였는데 급피치를 올려 가지고, 또 좋은 면은 갔다 온 사람들이 자기들 유(類)를 끌고 와요. 이래서 더 좋은 입장이 됐는데, 앞으로는 최하 120명씩 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1천2백 명, 1만 2천 명이라구요. (웃음) 그릇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120명도 눈을 부릅뜨고 ‘120’ 이러고 있어요. 그 이상 배포를 가지고 ‘아이고,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면 120명만 되겠나? 전부 하고도 남을 터인데….’ 하고 죽기 전에 동네방네 나발 불고 다녀 보라구요. 여기 멸치새끼도 다 팔아먹는데 사람 천국 보내 주겠다는데 누가 가입 안 하겠나?
일본 여자들이 교육하면 몇십 배의 효과가 날 수 있어
여러분도 속아 가지고 여기 결혼하고 왔나, 몰라 가지고 왔나? 뭘 모르니 속지. 속아 가지고 왔나, 몰라 가지고 왔나? 지금 알아 가지고 있나, 몰라 가지고 있나? 몰라 가지고 있는 여러분도 눈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러고…. (웃음) 저 아씨도 웃누만. 어떤 사람은 좋아 가지고 싱글벙글, ‘옆도 나와 같이 좋아하나? 나 혼자 이렇게 부족해 바라볼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느냐?’ 해서 이렇게 옆을 바라보고 싱글벙글하고 있는데, 참 요지경 판이에요.
그러니까 자기가 자리가 어떤 자리인 것을 알고 거기에 화합하고 자기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플러스 될 수 있게끔 결과가 돼야지, 마이너스 되는 그것은 미친 사람보다 정신이 나갔지. 미친 사람은 정신이 좀 있거든. 정신 나간 것은 송장 덩어리도 못 돼요. 여러분은 미쳤나, 어떤가? 안 미쳤지?「예.」
그러니까 미치지 않아서 산다는 사람들의 소개를 하는 나도 안 미치겠다고 재차 결심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서, 바쁜 사람을 불러다가…. 오늘이 또 마지막 주일 아니에요? 주일과 마찬가지인데 말이에요, 특별히 네 성일로 하면 세 번 해야 삼 팔 이십 사(3×8=24)니 네 달 들어가기 위해서는 정월초하루도 안시일이었고, 정월 30일도 안시일이었나?「2월 초하루가 안시일이었습니다.」그래, 2월 초하루가 안시일이었다구요. 2월 초하루니까 삼 팔 이십사(3×8=24), 25일 되면 네 주일이 들어갔어요.
2월 초만 주일이 아니에요. 새로 정월달도 세 주일밖에 못 지켰는데, 다음 주일은 어떻겠나? 5일 되니까 안시일이 네 주일 되겠나, 세 주일 되겠나?「예, 네 주일입니다.」어떻게 네 주일 돼?「평균 네 주일이 됩니다.」어떻게 네 주일이 돼? 사 칠이 이십팔(4×7=28)인데?「사 팔이 삼십이(4×8=32)입니다. 네 주일이 있고 한 번씩 세 주가 있고요.」글쎄 그러니까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말을 다 틀리게 하누만. 그러니까 내가 선생님이지. 먼저 난 양반이 선생님 아니에요? 나보다 낫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곽정환보다 교만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말을 잘해 가지고 오해받고 비판받지 말라 하는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자, 얼른 하라구.「여러분도 좋은 예가 됩니다.」너무 하다가는 지금 여덟 시가 돼 오는 것 같은데….「예, 이제 끝내겠습니다, 아버님. 그래서 여러분에게 좋은 교재인데, 그 지도자들 생각에 아버님의 사상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이 교체결혼을 하고 특히 한.일간에 결혼을 했다는 것을 얼마나 감동으로 받아들이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 앞에 얼마나 나쁜 짓을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그다음에 한.일간에 감정이 얼마나 사람들끼리 거리가 먼 것도 아는데 자원해서 이렇게 교체결혼을 한.일간에 했다는 것 자체가 감동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좀 어렵지만 여러분이 이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산 교재라는 긍지와 그런 기쁨을 갖고 열심히 자신을 갖고 살아 주기를 바랍니다.」(박수)
알았지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을 교육하면 몇십 배의 효과가 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정신차려야 돼요.「내가 교육하는 것보다도, 아버님 말씀은, 내가 교육하는 것보다도 같은 자신과 같은 내용을 갖고 여러분이 교육을 하면 한국 지도자들에 대해서 더 열 배 이상의 효과…. 그렇지요?」「예.」「그렇게 하겠지요?」「예!」「감사합니다.」(박수)
교체결혼한 일본 여성들이 보배 중의 보배 되는 것을 알라
여러분이 중국에 가 가지고 중국 16억 사람들이 전부 다 경배하니 얼마나 일본이 가치가 있고 해와 나라의 명분이 높으냐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그건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은 낙심해 떨어지더라도, 선생님이 정한 해와 나라, 일본 나라가 없더라도 일본 나라 대신 이미 캐나다를 세웠고, 이미 대만을 세웠고, 이미 필리핀을 세웠어요. 세 나라를 대신 세워 놓고 있다는 거예요. 재까닥 하면, 기어가 고장나면 대번에 재까닥 끼우면 같은 기어는 맞아서 잘 돌아간다구요.
그거 다 준비해 놓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신 안 차리면 가다 말고, 시집가도 승교(가마)에서 쫓겨나 가지고 과부가 돼 가지고 집에 들어오면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할 거예요? 동네에서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가기도 아깝다는 거지. 무서운 말이에요. 여러분이 가 가지고 이제 하나 둘씩 갔다가 실패하고 돌아오면 그 동네방네는 물론이고 친척들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상통이 뭐야?
그러나 지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여러분 신랑들을 보면 좋겠다 하는 시대에 들어왔지요? ‘아, 그 신랑은 못 보더라도 신랑을 통해 낳은 네 딸은 보고 싶다. 아들은 보고 싶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지? 절반 이상 돌아가는 거예요.
일본이 돌아가는 것이 멀지 않고, 여러분이 그 선두에서 세계에 여성들이 13명씩 지금도 세계 각국에 널려 가지고 그렇게 사는 것을 볼 때 맨 처음에 침 뱉던 사람이 이제는 환갑날이 오면 환갑잔치를 하겠다는 환경이 돼 있고, 생일날이 되면 생일 케이크를 가지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먼저 생각해서 찾아올 수 있는 일본 여성이 됐다는 사실이 얼마나 그 나라의 보배 중에 보배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예.」
여기 알지도 못하는 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오늘 생일이 누구야? 생일, 손 들어 봐. 없나? 일어서라구. (박수) 너는 좀 옆으로 보면 앞으로 이가 나와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듣는 말을 그냥 전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 보자! 그러니까 외교적인, 두 사람 이상 가는 데도, 길을 가게 될 때도 두 사람 가게 되면 말이야, 이리 돌아가고 이럴 텐데 그 사이를 걸어가려고 하는 소질이 있으니 주의하라구.「아버님, 저 아가씨가 검도 국가대표 선수랍니다.」아, 난 검도인지 무슨 흑도인지 모르겠어, 백도인지.
그러니까 그렇잖아? 눈치가 빨라 가지고 새만 나거든 들이 갈라놓고 내가 통하겠다는 거라구요. 검술이 그래요. 내가 처음 보는 사람이지만 척 보니까 그럴 것이니…. 너는 지금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마도 좁게 됐으니 이걸 넓게 해야 돼. 그래, 얼마나 미인이야? (박수)
우리 어머니 어디 있나? 오늘 갔다 오게 되면 버거킹이라도 혹은 맥도널드라도 저녁에 봉투에 싸 가지고 사다 줄지 모르겠어. 내가 하면 좋겠지만 나는 이제 나갔다 들어오면 쉬어야 돼. 안 나가는 것이 좋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야. 내가 해 주면 얼마나…. 당장에 나가서 재까닥 사다 주면 말이야, 뭐 한 시간 이내에 사다 줄 텐데 그럴 수 없으니 나중 사람들도 생일이 올 때 ‘오늘 내 생일을 몰라주는 선생님, 죽어라.’ 하게 돼. 자기도 모르게 나쁘게 생각해.
‘선생님은 우리가 따랐더니 따른 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죽어라.’ 하고 생각할 수 있지. 안 그래요? 여러분이 빨리 죽으라고 해야 내가 영계도 좋은 데 가야 할 것 아니에요? 아, 올바로 가는데 못된 사람 취급하게 되면 영계에서는 더 가치 있게 생각하기 때문에 좋은 영계도 갈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거라구요. 또 사실이 그래요.
문 총재가 가르친 대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여러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뭘 줄 때 좋아해요, 안 줄 때 좋아해요?「안 줄 때요.」(웃음) 뭐야? 머리가 돌아가요. 선생님이 특별한 것은, 옛날에 학생시대에 노동도 해 봤고, 리어카 운반도 해 봤어요. 요즘에 오토바이 타고 물건 배달하는 것이 뭐예요? 택배, 택을 정하고 배달하는데 못 하면 손해배상까지 청구해야 돼요. 그 날에 그거 못 하게 되면 저쪽에서 손해배상 청구하는 것을 내가 물겠다고 해서 택배예요.
이런 오토바이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요즘에 이런 좁은 데를 자기 몸뚱이로 해 가지고 빠져나가는 걸 보면 ‘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저렇게 전도하면 이 무기를 가지고 1년 이내에 30억을 한꺼번에 다 잡아 치울 텐데! 저렇게 뭐 탁배인지 택배인지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바쁘게, 남의 생명, 우리 친척의 생명을 구해 주기 위해서 그 이상 열심히 하게 되면 하고도 남을 텐데.’ 생각했다구요. 그들은 새벽 네 시에 나가서 벌써 배달하더라구요.
(휘파람을 부시며) 휘익! (웃음) 졌어요, 안 졌어요? 그래, 훈독회 하려면 네 시 전에 일어나야지. 여자들은 머리를 하려면 말이에요, 세 시에는 일어나야 돼요. 우리 엄마도 세 시, 잊어버리고 자고 있으면 내가 깨워 줘요. ‘시간!’ 하면 벌떡 일어나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오늘도 내가 두 시 40분에 일어났는데, 한 시간 이상 자라고 어머님이 뉘어 주기 때문에, 어제 얼마나 돌아다녀 고단할 터인데 안 자면 안 되겠다고 30, 40분 전에 틀림없이 깨워 준다고 하는데 버릇이 돼 가지고 30분 이상 못 자요.
그래, 어머니 깨울 수 있는 것은 20분 전에 깨 가지고 딱 해 가지고 깨움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어디 기분 나쁜가 보자, 좋은가 보자. 나쁘면 안 되지.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늦게까지 자라고 했는데 빨리 일어났으니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 나도 모를싸! (웃음)
그걸 빨리 빨리 가려 줘야지 사다리를 세워 놔요.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후르륵 올라가 버려야 된다구요, 날아 올라가든지. 그 연습을 잘 하게 되면 후르륵 날아다니지. 내가 나무도 잘 타요. 원숭이띠이기 때문에 나무도 잘 올라간다구요. 남이 올라가지 못하는 나무를 올라가는 거예요.
동네방네 꾀꼬리 둥지 같은 것은 매달아서 틀어요. 틀림없이 새끼들을 잡아다가 우리 나뭇더미 위에 갖다가 먹이를 날라 먹이는데, 어미보다 더 크게 길러 놓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마리 한 마리, 일주일에 한 마리 치는데, 대개 많을 때는 네 마리 이상, 다섯 마리, 여섯 마리 치지 많이 못 쳐요. 둥지를 달아서 트니까 바람이 불면 떨어져 죽기 때문에.
자, 어떻게 꾀꼬리가, 미국 꾀꼬리든가 여기 꾀꼬리든가 전부 다 둥지 트는 것은 마찬가지고, 참새도 둥지 트는 것은 마찬가지고, 새 종류의 자기 둥지 트는 것이 같아요. 어떻게 미국 서양의 꾀꼬리든가 서양의 참새든가 서양에서 같은 종류면 똑같은 집을 지어요, 누가 가르쳐 줬는지. 통일교회보다 낫다구요.
문 선생이 가르쳐 주기를 ‘이렇게 살라.’ 하는데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반대하지. 이제는 여러분도 선생님 말씀을 듣고, 얼굴이 가지각색 모양이 몽골반점동족과 같은 것을 다…. 엊그제 누가 그랬나? 응, 너로구만.「예.」볼리비아에 가니까 얼굴이 더운데 좀 돌아다니다 보니 거슬러지니까 볼리비아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나도 몰랐다고. 어떻게 구별하느냐 하니까 말이에요, 공기가 더우니까 코가 한국 사람보다 홀쭉하지 않고 좀 넓다고 해서, 공기가 잘 통하게 돼 있어서 그걸 보고 알았다고 그래요. 그것도 내가 가르쳐 준 뭣이 있어 가지고 알았지, 아무것도 몰랐을 것인데.「그렇습니다.」그렇습니다, 그래. (웃음)
아이고, 나도 가야 되겠다, 배고프니까. (웃음) (경배)
나라가 없으니 한국 대표가 될 수 없고 국회의원이 될 수 없어
곽정환, 오늘 아침에 내가 지시한 것 잊어버렸나, 안 잊어버렸나?「안 잊어버렸습니다.」응?「예.」이제는 뒤집어엎어. 안 하면 후려갈길 거야. 내가 ≪천성경≫을 나눠 주려고 그래. 알겠어? 기록으로 본부에 지시해 가지고 여기면 여기서 전부 다 트럭으로 싣고 오든가 비행기로 싣고 오든가 그 전에 준비하라구. 미리 알고 해야 나눠 줄 때 실수를 안 하지. 한 권이라도 남아야지 모자라면 선생님 꼴이 무슨 꼴이 돼? 그런 것 지시 다 했다구.「예.」
그리고 기독교의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그런 생각보다 뭐라고? 「성부.성자.성손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성손 가정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그 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안 가면 안 돼요. 나라가 없어요. 한국이 자기 나라가 아니고, 한국 대표가 될 수 없고, 한국의 군 책임자, 면 책임자, 도 책임자가 국회의원이 될 수 없어요. 나라의 국회의원은 이제 선거하는 국회의원은 못 써요. 싸워 가지고 이기겠다는 패들 아니에요? 그건 사탄 종류예요.
서로서로 위해 줘 가지고 국회의원 만들겠다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공인, 공신들을 하늘의 계시적인 명령을 받아 배치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이 3백 명, 299명만 되게 되면 한국은 살아나요. 나라를 세우지 못해 가지고 국회의원 해 먹고 교수도 해 먹겠다는 것은….
박판남은 돈을 쓰는 데는 천일국 축구 대장이 못 돼 가지고 점점점점 1천만 원을 줘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니 배포가 컸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그러면 돈 벌어다 갚으라구.「예!」이제 갚을 수 있는 길이 돼 있어.
내가 곽정환에게 돈 벌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줬어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돈 벌 텐데….’ 그냥 안 가르쳐 줘요. 머리 써 가지고 ‘그러나, 안 그러나?’ 해서…. 알겠어? 대가리 큰 놈들을 정면으로 받는 거라구. 자기 머리가 깨지나, 저쪽 머리가 깨지나?「저쪽 머리가 깨집니다.」그러니까 바람벽을 받아 가지고 구멍 뚫어지니까 준비하라구, 복싱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씨름은 못 하지?
뭐 고시? 고시가 뭐인가? 광고해서 죽겠다 그 말이 고시 아니야? (웃음) 두 번째 그때 패스할 줄 몰랐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친구들도 머리 좋다고 해 가지고 믿고 있어 가지고 경북에 인물 난다 하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인물 죽었다고 손가락질을 이렇게 했어, 이렇게. 요즘에야 찾아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 선배님!’ 해 가지고…. 졸업장도 못 탔다고 아는데, 타기는 탔나?「고등학교는 졸업했고요, 대학은 못 탔습니다.」못 탔지?「다른 데 가서 탔습니다.」
세상이 그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밤이라고 다 같은 밤이 아니에요. 동지 밤, 입춘 밤이 다르다는 걸 알아요? 낮도 다르다는 거예요. 알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바꿔칠 때는 달라요. 밤이 달라지고 낮이 달라지는 일상생활 춘하추동의 변혁, 변하면서 돌아가는 모든 역사의 엮는 것도 다 그렇게 돼서 바꿔 가면서, 엇바꿔 가면서 돌아가고 있는데, 우리 연합회 회장 만년 해 먹겠다고 생각하고, 교구장 만년 해 먹겠다고 생각해요.
할아버지 만년 해 먹으면 죽어요. 손자가 필요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손자 앞에 선물을 갖다 줄 수 있는 완전한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교재의 생활적 본, 생애적 본이 돼 가지고 아들딸에게 말해야 그게 먹혀 들어가요.
그래, 그런 천리요, 인륜도덕, 천륜을 받들기 위해서는 그런 원칙적인 만고, 만세에 변하지 않는 진리 위에 서서 가르쳐 줘야 그것이 천년만년 간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는 것도 뺄 것이 어디 있어요? 뺄 것 없지. 말 들어 보면 그렇잖아요?
성부.성자.성신,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이에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 손자가 대표가 됐으면 아버지 손자도 대표로 돼야겠으니 둘이 합해 가지고 4대 만에 완전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논리를 가지고 사실로 인정할 수 있으면, 알았으면 천국 안 가겠다고 도망가더라도, 미국 국민으로서 자기 패스포트를 안 가지고 죽었더라도, 저 남극에 가서 죽더라도 그 옷을 보나 그 륙색(배낭)을 보나 신을 보나 미국 국민이니 패스포트가 없더라도, 이런 사람이다 하는 조건을 중심삼고 미국 사람이었다 할 때는 패스포트가 없이 죽더라도 미국 국민으로서 피해 입힌 그 나라에 대해서 손해배상의 책임 추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손해배상 안 하면 안 된다는 책임을 그 나라가 갖기 때문에 그게 고마운 거예요. 형제 같으면 알 뿐이지 손해배상 시킬 수 없잖아요? 나라가 있기 때문에 배상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나라도 강한 나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된다면 손해배상뿐만 아니라 손해배상해서 그것을 그 나라에 나눠 줘 가지고, 은행 빚을 져 가지고 세금까지 높은 세금을 배당하더라도 그걸 물겠다고 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완전히 왕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역사가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축구세계에서 들이 까 버려라
이번에 부회장 됐나?「예. 프로축구연맹의 부회장입니다.」박판남!「예.」부회장이야?「예, 그렇습니다.」잘 하라구.「예.」옛날에 고등학교 때는 주먹도 쓸 줄 알았지?「예.」얼굴을 보게 되면 울뚝불뚝하니 누가 허투루 못 봐. 입만 이렇게 힘을 주고 눈을 째려보면 말이야. 나 이런 사람이라고 하면서 힘으로 하게 되면 힘으로 한번 때려 눕히라구, 씨름도 한번 하고.
뛰든가 뭣이든가, 축구 말고 그 외에 한 가지, 두 가지만 더 하게 되면 입을 못 벌려요. ‘이 자식아! 한 가지 잘하는 것 가지고 무슨 수작이야? 난 열 가지를 하고 있는데.’ 자랑을 하라구요. ‘난 세계의 왕들을 거느리고 대통령 졸개새끼들은 전화하면 심부름꾼 되는데 대통령도 못 돼 가지고 무슨 축구세계의 종새끼도 못 돼 가지고 잔소리가 뭐야? 이 자식아!’ 이제부터 ‘꽝!’ 하라구.「예.」
그래 가지고 싸움하겠다면 내버리고 나와. 알겠어?「예. (곽정환)」미국의 축구연맹 장을 내가 만들어 줄게. 왜 웃어?「예, 이것도 잘 하겠습니다.」이것보다 나아. 그게 낫지. 일본 갔을 때 책임자 되고 말이야. 이제는 자기가 중국에 가 가지고 프로축구연맹 장(長) 되는 것도 마다 할 것이냐, 옳고 환영하고 ‘오라!’ 할 것이냐? 어떤 거야?「예, 환영받습니다. (곽정환)」그거 다 돼 있어. 걱정이 뭐야? ‘너희들, 쫓아 버리면 나는 일본에 가서 할 것이고 중국에 가서 할 것을 몰라? 이놈의 자식아!’ 들이 까 버리라구.
옷을 다 입었는데 ‘내가 입은 옷이 무슨 옷인지 알아? 이놈의 자식아! 입어 봤어?’ 못 입었으면 무릎을 꿇고 ‘미안합니다, 용서하십시오.’말이라도 해야 하고, 반대를 하더라도 그런 인사를 하고 반대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 자식이 뭐야, 이게?’ 세상의 사리도 모르는 녀석들은 집어치우고 까 버려. 난 그래. 청중 가운데서 나서 가지고 단상에 와서 멱살을 잡고 뺨을 갈겨.
선생님이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혁명을 일으켜 가지고 올라왔어요. 알겠나? 잘 하라구.「예.」말 듣고 그러면 내가 끌어낼 거라구. 우리 신문에 곽정환이 이러이러한 오류가 많고 이렇게 실수한 것을 모르고 지도하고 있는 연맹 사람들은 한마디 까놓으면 끌어다가 못 살게 할 거라. 내 말 듣고 잘 하라구. 알겠나?「예.」저 둘이 잘해 가지고….「예!」
저 욕심 많은 것이, 이제는 프로축구연맹 회장을 내가 만들었으니 다음에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곽정환으로 바꿔치겠다 하면 ‘내가 프로축구연맹 회장 하겠다.’ 하는 생각을 해 봤나, 안 해 봤나?「그런 생각을 안 했습니다. (박판남)」해 봤지, 안 해 보기는 뭘 안 해 봐? 내가 네 마음을 모르나?「아버님, 지금 회장은…. 저는 뭐 얼마나 기쁘고….」야야,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 (웃음) 내가 기쁘면 네가 일이 될 게 뭐야?「아닙니다.」아니긴 뭐 아니야? 편안히 의논하는 것이 안의(安議)예요. 부정해야지.「아니요, 지금 뭐 얼마나 대단한지요.」
천하를 축구공같이 차 버려라
아, 세계 대통령도 거느리고 꼭대기에서 춤춰라 하면 춤추고, 달려라 하면 어깨에 앉아 가지고 달릴 수 있는 그런 입장인데, 축구 그게 뭐 대단하다고 그래?「예, 그렇지만 다음 축구협회 회장은 우리 곽 회장님을 모신다고 벌써부터 그럽니다.」어느 축구 회장?「지금 정몽준….」
아, 정몽준 형제들 자살한 패들이야. 형제 하나 관리도 못 하는 패들이라구. 너희도 곽정환하고 박판남하고 성이 다르고 말이야…. 곽씨는 박씨보다 조그만 성씨 아니야? 18만밖에 안 되는데, 박씨는 140만? 160만이라고 하던데, 10배 가까운 그 수로 축에도 못 들어갈 수 있는 곽 회장을 마음으로 존경하는 마음이 없다면…. 한번 3년 되기 전에 내가 연맹 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맹 회장을 한 달쯤 했다가 그다음에 곽 회장이 축구협회 회장 됐으면 나는 그냥 그대로 프로축구연맹 회장 하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생각도 하고 남을 수 있는 상통을 하고 있어.
뉘시깔은 조그마해 가지고 내 눈보다도 더 작아요. (웃음) 입은 커요. 가죽이 두꺼워요. 그렇기 때문에 하게 되면 원자포같이 쏠 수 있어요. 이마도 보니 이 아래가 이래 가지고 나이 많을수록 출세해요. 배짱이 점점 생긴다구요. 여기서부터 살이 두둑하고 목에 힘이 들어가고 여기 등골에 사자같이 군살이 생기게 된다면 천하의 누구도 무섭지 않은 이럴 수 있는 성격도 가졌다구요.
곽정환은 그런 면에서 여기 박판남의 성격을 좀 배워야 될 거라구.「예. 그 배짱 때문에 일화 구단 가지고 그 속에서 견뎠습니다.」아, 중국 축구연합회의 책임자 시키면 좋겠다고, 그거 안 하거든 인도에 가서라도 축구 책임자 시키겠다고 생각해요. 나 그럴 수 있어요.
유엔을 통해서 명령을 할 수 있다구요. ‘아, 이런 사람을 우리 유엔에 있어서 3분의 1 비용을 댈 테니까 그 사람 시켜라.’ 하면 중국에서나 인도에서 싫다고 하겠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마음놓고 돈을 좀 쓸 생각을 해서 나보고 기록을 깨뜨리겠다고 해서 ‘돈 좀 대주소, 선생님!’ 그런 말은 할 수 없지?「예.」그거 하라구! (웃음) 그래야 나이 많은 팔십 노인보다도 후계자가 배짱이 있으니 ‘아하, 문 총재가 없더라도 통일교회는 희망의 보따리가 점점 커 가누만!’ 이렇게 본다구요. 나한테는 꼼짝 못해도 나가 가지고는 천하를 말아 치우고 차 버리라는 거예요, 축구공같이.
사커(soccer)가 뭐예요? 싹싹하게 차 버리는 게 사커 아니에요? (웃음) 그러니까 차는 대로 가요. 꺾어 차면 꺾여서 가고 말이에요. 찰 때 볼을 이렇게 차면 넘어가요. 훑어 차면 절대 뜨지 않아요. 볼을 옆에다 놓고 훑어서 차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저 녀석, 그렇게 해도 골 문전 처리를 못 하는 것이 일화의 간판이 붙은 것 알아? 일곱 자리를 정해 가지고 거기에서 10만 개도 차라는 거예요. 눈을 감고 어느 표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찰 때는 여기서 발 몇발짝 되고 거기 시선을 둘 때 저기를 바라보고 차게 되면 각도만 맞으면 대번에 가운데에서 딱 코너로 가요, 코너 여기 삼각지대. 1미터 이내의 코너에 가게 되면 아무리 유명한 골키퍼라도 그 볼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그다음에는 맨 밑창으로 차라는 거예요. 위로 가던 것을 훑어 차는 것같이 하게 되면 이렇게 가던 것이 아래로 해서 코너로 빠진다 이거예요. 그 연습을 하라구. 왜 안 해?「열심히 합니다.」자기가 보면 열심히 하는 것 같지만, 안 하고 열심히 한다고 하면 통하나 말이야. 번번이 문전에서 처리하는 것을 언제든지 못 하고 있더라구.
이번에 뭐인가? 네드손, 넷손?「나드손!」나드손이 아니고 내손, 안팎손이다 난 생각했어요. 이야! 문전에서 두번 세번 생각을 한다, 그 이름이 내드손이에요, 내손. 그 녀석 머리를 보게 된다면 무서워요. 사람 같지 않아요. 어떻게 그렇게 말았어? 먼지가 들어가게 된다면 그거 참 씻기가…. 씻더라도 이거 한참 풀어야 할 텐데, 야! 그게 불편할 텐데, 그래도 그 머리를 그렇게 해 가지고 볼을 차는 데는 참 날쌔고 빠르더만, 또.「예.」
3백만 줬다고 했나?「350만입니다.」350만 비싸게 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3천5백만도 차범근의 주인은 해야 돼. 일화 한번 이겨 봐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수원 삼성이 일화를 못 이겼습니다, 아직까지.」못 이기지. 지지. 큰소리하지 마. 세계에 제일가는 선수 세 명, 네 명 사 줘야 이긴다는 그 마음을 가지고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 그 김대의를 놓친 것이 분하지.
3대만 거치면 한국의 바다에서 왕초가 될 것이다
자, 여자들도 그렇게 알고, 여기 통일교회 대가리들, 머리 되는 사람들을 선생님이 기합 줄 줄 아니 여자 같은 것은 문제도 없다구요. (웃음) 알겠나? 하라고 하는 대로 하라구요. 그렇다고 팔아먹지 않아요. 다 한 것만큼 이자 해 가지고 틀림없이 저금통장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여러분에게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여러분 고향에 가 가지고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이민시켜 가지고 집까지 사 줄 수 있는 것을 준비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야 일본 사람이 돌아가요. 죽으면 죽었지 후퇴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바라는 이상 내가 못 한 일을 남편이 하겠다고 하고, 남편이 못 한 것을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3대만 거치면 한국의 바다에서 왕초가 될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뭐냐 하면 ‘해신’이라는 영화(드라마)가 나와요. 장보고! 시장 가서 보고! (웃음) 장보고 아니에요? 시장에 가서 보고 좋은 것만 내 것으로 갖자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 가 있더라도 계산해서 좋을 수 있으면 죽을 자리를 먼저 나서기 위해서 뛰어 넘어가는, 담을 넘어 다니는 사람이 장보고예요. 일본 신사 중에 ‘해신’이라는 이름을 감춰 가지고 누군지 모르던 것인데 몇 년 전에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3대 만에 장보고가 누구냐, 장보고가 해신인 것을 알아 가지고 드라마 촬영을 해 가지고 지금 큰 히트를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아주 아주 기분이 좋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어제도 열 한 시 10분까지 보는데도 ‘아, 이거 열두 시 넘도록 해 주면 좋겠는데….’ (웃음) 안녕 하고는 ‘내일 봅시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다 보라구요.「예.」장 보러 가겠다면 어디 가든지, 미국 장 보러 가더라도 제일 좋은 것, 소련 장에 가서도 제일 좋은 것, 장보고 할 때는 시장에 가 가지고 제일 좋은 것을 해 가지고 싸움의 무기로 쓸 수 있으니 질 수 없지.
이름이 뭐라고?「장보고!」여러분도 시장에 가서 뭘 사 오는 것을 보고 싶지요?「예.」그러니까 남이 하는 것을 따라 가지고는 못 할 수 있는 이런 일들을 이루겠다고 해야 다 유명해지고, 일본 여자가 시집왔다가 한국 여자들한테, 한국 언니, 한국 동생들 앞에, 한국의 형부, 아저씨들한테 가르쳐 줘 가지고 역사적인….
일본의 이름이 없어지지 않아요. 일본은 섬나라니까 쓰나미로 다시 반대로 불게 되면 다 몰살하게 돼 있어요. 한국은 벽이 돼서 이것이 바다까지 갈라져 있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아요. 암만 지진이 나더라도 한국은 괜찮아요. 그러니까 굴을 뚫어 놓아 가지고 지진이 날 때에 얼마만큼 결렬된 그 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딱 해 가지고 그걸 준비해 가지고 결렬될 수 있는 거기에 줄을 대면 순식간에 가던 사람도 쓰나미로 6천 미터 떨어지는 것도 방지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럼 한국에 대한 사정을 잘 알고 나쁜 것은 자기들이 대신 지고 좋은 것은 한국 사람, 선조들을 위해 주겠다 하게 되면 일본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주인 된다고 했지요?「예.」역사적인 증거로 내가 그렇게 살아서 망하지 않았어요.
일본 나라도 문 총재가 죽었다 하면 일본 천황이 좋아할 것이고, 대신들이 좋아할 것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이 급사했다는 소문을 듣게 되면, 일본 천황과 대신들이 ‘잘됐다. 걱정거리가 깨끗이 사라졌다.’ 하면서 야스쿠니 신사, 야스이쿠니(安い國; 값싼 나라)에 가서 기도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구요.
그래서 고이즈미(小泉)…. 오(大)이즈미가 돼야 할 텐데 고이즈미라구요! (웃음) 조그만 것들이 어떻게 세계의 황파(荒波)를 넘어갈 거야? 선생님은 한국에서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어서 여러분 가운데 헬리콥터를 타고 일본에 안 가는 사람은 벌을 주는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라구요. 집에 가려고 헬리콥터를 타고 여기서 위잉 하면 여러분의 집에 부웅….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몇 분이 걸려? 한 시간 이상 걸리지? 왕복 세 시간, 뭐 교통이 정체되면 몇 시간이 걸린다구요. 이틀에 못 돌아오지요? 비행기를 탈 수 없는 경우도 있다구요. 그렇게 불편한 곳으로 헬리콥터를 타고 전도하러 간다! (웃음) 스바라시이(すばらしい; 멋지다)! 공중을 날아서 안 보일 때까지 찾을 수 없는 먼 곳으로 비행하니까 승리의 왕자가 될 것이 틀림없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한 번, 두 번에 안 되더라도 열두 번 이상 정성들여라
여기 아침에 나가게 되면 낚싯대 가지고 하지?「예.」배면 배가 떠났으면 말이에요, 배에 걸던 부이(buoy)가 떠 있으니 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열 척의 배가 맡아서 만들어 누가 일등 하느냐 이거예요. 거리를 누가 많이 갔느냐 하는 것을 재라구요. 재 가지고 일등 하는 사람의 매일 기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이라도 줘야 되겠다구요. 밥 한 끼라도 더 줘야 되겠다구요. (웃음)
상 주는 것은 다 좋아하지요?「예!」안 주는 것은? (웃음) 상 줄 돈이 없어요. 그러면 도적질해서 해야 되겠나? 여기 책임자들이 노동해 가지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벌어온 돈이라면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집을 사 준 것보다 더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출세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는 어머니들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하늘은 그런 여자들을 찾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 말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한번 해 볼 거예요, 안 해 볼 거예요?「하겠습니다.」해 보지 말라구요. (웃음) 야, 일본 나라는 하지 말라고, ‘야! 문 총재 거짓말하는 사기꾼이다.’ 그러는데 여러분이 미쳤지. 미쳤다구요!
미친 것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허깨비를 보고도 미쳐요. 영인체를 본다구요. 또 허깨비 말을 듣거든. 여러분이 어려우면 울고 하면 허깨비 왕 되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줘요. 그런 체험들을 하나, 안 하나? 하지요?「예.」그러니 정성들이라구요. 정성들여 해서 안 되게 되면 한 번, 두 번, 열 번, 열두 번 이상 하게 된다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제도 말했지만 여기에서 배에 나가고…. 박구배보고도 얘기했다구요. 정성들일 때 아무 목적 없이 정성들이지 말라는 거예요. 테이블을 좍 해 놓고 360도로 해 놓고 각도를 맞춰 가지고 동쪽이면 동쪽에서 기도할 때하고 서쪽에서 기도할 때하고, 어디가 정성들여지나, 마음이 어디로 가느냐, 그것을 다 해 놓고 침을 박아 놓고 ‘한 달 동안에 어느 쪽으로 많이 갔으니 동쪽이 은혜 있는 곳이다.’ 하면 그곳으로 배를 떠나고 첫번 두 번, 세 번 실패하더라도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하면 일곱 번 손해 본 이상 한꺼번에 왕창 탕감복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얼마나 원리 찾기가 힘들어요? 세 시에 기도하고 네 시에 기도하는 방향이 어느 방향에서, 산에서 기도하더라도 어느 곳이 좋으냐고 해 가지고 방수를 중심삼고 어느 곳에서 기도하는 것이 나으냐, 그 방향을 잡고 기도해 가지고, 어느 자리가 마음이 갔다 하면 그 자리에서 해야 된다구요.
생명이 위험한 것도 벗어나는 게 그거예요. 그것이 안 될 때는, 우리 이스트 가든에 담배 셋에 불을 붙여 놓고 이래 가지고 도화선 뒤에 닿기만 하면 폭탄이 폭발되게 돼 있는데 이게 가다가 끊어졌어요. 셋 다 끊어졌어요. 그건 왜? 정성을 들여 가지고 도수를 맞춘 것이 그래서는 안 될 길을 피해 가려고 있는데 그것이 있으면 안 되겠으니 영계의 영인체를 동원해서, 천사를 시켜 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아요.
자, 지금 서 가지고 훈독회 하려고 하는데 훈독회 안 했지요? 오늘 훈독회 했나, 안 했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안 했습니다.」안 했으니 훈독회 대신 나는 훈독회 시간으로 말씀을 해 줬다, 탕감혁명의 조건을 넘어가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이 시간을 넘어 가지고 20분 동안 소모했는데, 그렇더라도 훈독회 대신 해 가지고 계속하는 훈독회 선생이 과연 선생이다 하는 생각이 변치 말기를 바라서 이렇게 얘기해 주는 것을 모르지 않기를 바라고 바라나이다! 노멘, 아멘?「아멘!」(박수) *
말씀선집 489권 3편
탕감, 양심, 심정혁명과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길(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08
<말 씀>
(≪천성경≫ ‘참효의 생활’ 편 ‘제1장 충효의 의의 1)충효사상은 한국인의 중심사상’부터 훈독)
해방적 그 날을 맞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 숙원
『……생명을 걸어놓고 하나님을 위한 효성에 불타는 사람, 하늘을 걸고 뒤넘이칠 수 있는 그런 무리가 이 시대에 필요합니다. 이런 무리가 끝날 하늘의 혁명군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 세계 인류 앞에 그러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철두철미한 사상과 일치하는 개인.가정.민족.국가가 어디에 있느냐고 하나님은 찾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그러한 개인을 찾아오셨습니다. …』
인간들이 말하는 혁명군하고 하늘이 말하는 탕감혁명군하고 얼마나 다를 것 같아요? 인간세계는 인간이 바라는 도의적인 기준이 있다 할 때 그 혁명은 인간세계에 벌어지는 혁명이지만, 하늘나라의 도리에 어긋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혁명을 말할 때는 죽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죽는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효자의 자리에서 죽느냐, 충신의 자리에서 죽느냐, 성인.성자의 자리에서 죽느냐? 하나님보다 앞선 자리에서 죽어야 탕감혁명의 도리가 시작된다!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입니다. 양심혁명이 그냥 될 것 같아요? 하나님 앞에 열심히 일한 나를 중심삼고 따라오라고 할 수 있어야 양심혁명이 지속돼요. 또 심정혁명이 그래요.
이 나라에서 살면서 부모 앞에 심정적으로 효도하고, 충신의 자리에 서려면 군왕 앞에 효도하고, 성인의 자리에서 효도하고, 성자의 자리에서 효도해야 돼요. 성자도 하나님 앞에는 심정적 소원이 있으니 하나님을 대해서 바라는 심정, 소원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심정에 또 다른 가치적인 내용을 제시해야 심정혁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성자의 가정이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너를 기억지 않고 너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영원히 그래야 심정혁명의 이상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표준으로 이걸 정해야 돼요.
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그 말을 한다고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세워 줄 수 없어요. 내가 그 자리에 가서 하나님 앞에 마음의 고통을 벗겨 주고, 그 고통받는 자리보다도 자기 서 있는 효자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충신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성인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성자의 자리에서 심정의 혁명을 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성인, 뭐 효자도 물론이고, 성인 성자도 역시 성자의 가정을 가졌더라도 가르쳐 줘야 돼요. 성자의 가정이 지금까지 영계를 초월하고, 지상 인류 세계의 표준의 기준을 넘어선 그런 가정이 있나? 그 가정을 넘어선 가정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이 동거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또 가야 할 길인데 말이에요.
미래에 연결시키는 심정적 주인의 자리를 어떻게 가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심각한 문제예요. 심정혁명은 인륜도덕 관념 위에서 말하는 혁명과는 달라요.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는 지상에 있어서 탕감노정을 혁명해서 양심혁명, 심정혁명의 천상세계에 갈 프로그램도 나와 있다구요. 거기까지 지상에서 뿌리를 박고 씨를 심어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빠요. 갈 날이 가까워 오면 가까워 올수록 그 기준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앞으로 가야 할 십자가, 심정혁명의 나머지는 하나님이 ‘아, 역사를 잊고 너를 만난 것이 효자의 심정권을, 충신.성인.성자의 심정권을 넘은 자리이고, 이제 너를 영원히 맡기고 네 말을 따라하더라도 나는 영원한 안식의 자리에 서 있는 아버지요, 하나님이었느니라! 내가 그 이상의 복을 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해방적 그 날을 맞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숙원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훈련받아야 된다 이거지. 알겠어요? 「예.」
심정혁명의 꽃의 열매
효자.충신.성인.성자인데, 그것이 혁명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핏줄이 다른 그 핏줄을 끊어 버려야 돼요. 핏줄을 끊더라도 사랑의 핏줄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해방의 핏줄과 영광의 핏줄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사형통 했다는 그 자리는 아직까지 미개지라는 거예요. 아직까지 우리가 영계에 가서 공통적인 목적을 정해 가지고 해결해야 할 숙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제 고향으로 다 돌아가야 돼요. 안 가려야 안 갈 수 없어요. 자기 일족,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해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더라도 하나님의 지도 밑에서 그 자리까지 나왔지, 하나님을 넘어서 아들로서 베풀 수 있는 두께가 하나님보다 더 두껍게 되기를 하나님은 바라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가르쳐 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면 만사가 오케이(OK)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옛날에 지상에서 본 것과 그 세계에서 보는 것은 천지의 차이예요. 이 땅에서 느끼고 생각하는 오관과의 관계를 가진 몸뚱이를 갖고 생각하는 그때 세계에서 사는, 그 몸뚱이를 갖고 살던 그 세계에서 혁명적인 심정을 다 해 가지고 갔다 하더라도 마음세계의 본연의 기준이, 골수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영원한 축수를 드릴 수 있고, ‘내 희망이 너로부터 열매를 다 거두고 소용적인 가치가 지났기 때문에 불타는구나. 너희 아들딸은 더하겠지. 네가 가더라도 네 후손에 대한 희망을 나는 갖고 가고 있다.’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할 주인이 영원한 하나님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뭐 잘났다고 하고 자기의 입을 열어 가지고 종알종알 변명하고 눈을 흘기고, 냄새 맡고 어떻고, 코를 풀고 뭐 어떻고, 귀를 털어 가지고 저주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다 세상의 하나님 앞에 미쳐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자기를 폭파시키기 위해 쓰는 원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화를 내고, 마음대로 저주하고, 마음대로 행동한 것이 마음대로 없어지지 않아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효자.충신이 아니에요. 차원이 다른, 지금 8대, 8단계의 차원을 말하지만, 하늘나라는 80단계 이상까지 잡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한한 세계의 왕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는 무한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탕감혁명이 끝나고 양심혁명, 심정문제에서 역사시대의 이 자리의 육적인 탕감보다 몇백 배 더하더라도 양심혁명을 넘어가겠다, 마음의 혁명을 넘어갔으면 심정혁명은 마음의 혁명보다 몇백 배 더해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심정혁명의 모든 것을 다 했으면 하나님 자신이 씨가 돼 가지고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돼 가지고 그것이 완성한 나무가 돼 가지고 심정혁명의 꽃의 열매를 가지고 살아야 할 곳이 영원히 하나님이 이상 하던 곳이 아니겠느냐! ‘그런 자리는 우리도 가야 되겠다.’ 하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돼요.
천주적 부모의 심정권을 갖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
오늘날 세상에서 말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는 나뭇잎 하나밖에 안 돼요. 가지도 안 되는 거예요. 꽃이 될 수 없고, 씨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부족한 자신을 내일에도 개척하고, 영원한 세계도 갖춰 가지고 가야 돼요.
세계 역사를 초월해 오면서 하나님의 자리에 개인적 부모로부터 천주적 부모의 심정권을 갖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소원이지. 심정세계의 혁명이 간단하지 않다는 거예요. 얼마나 알아요? 아시겠어요?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하늘권 내의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어
선생님보다 복된 것은 자기 형제를 사랑할 수 있고, 그 형제들의 자식을 사랑할 수 있고, 손자들을 사랑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지금 우리 신준이를 사랑하는데, 여러분이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대신해서 사랑해 주면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를 못 가졌으니, 여러분의 손자를 봐 가지고 아버지가 가르치는 손자니 그 손자들을 사랑하는 같은 자리에서 사랑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손자를 사랑하는 거예요, 처음으로.
처음으로 자기 혈족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내가 느끼는 거예요. 옛날에는, 그전에는 안개 속을, 구름 속을 지나가야만 사랑의 말을 할 수 있었어요. 언제나 어려운 자리에 서야만 사랑의 말을 할 수 있고 사랑의 심정을 말할 수 있지만, 그 안개와 구름 고개를 넘지 못하면 사랑의 말이라 해도 다 하늘권 내의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가정에 들어가서 외쳐야 할 것은 탕감혁명
아들딸이 잘못하면, 자기 후손이 잘못하면 조상이 책임져야 되잖아요? 자기 조상이 잘못하면 누가 책임져요. 아들딸이 책임지잖아요? 오늘날 사탄세계, 이 타락한 세계를 누가 책임져요? 사탄의 아들딸이 책임질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는데 아들딸을, 개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6천년이 걸렸어요, 재림주가 올 때까지. 와 가지고 가정 기준을 마련해 가지고 탕감 고개, 아담이 타락하던 그 기준을 세계적 기준에서 넘었을 뿐이지, 탕감 완성해 가지고 이상적 천국이, 지상.천상천국이 된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탕감혁명이라는 말, 양심혁명이라는 말, 심정혁명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미래에 갈 수 있는 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밟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돼요. 알겠나?「예.」
탕감혁명, 양심혁명 위에 서야 된다
우리 신준이를 보면 무서운 아기예요. 아침에 좋아하고, 점심 때 같은 입장에서 형형 표정을 다 한다 하더라도 그 아이는 아침보다도 덜한 데를 바라봐요. 그게 매일매일 커 가면서 점점 더 높아가요. ‘아하, 내가 하나님을 모시는 그 이상 모실 수 있는데, 지상에 있어서 심정혁명이 이런 데도 발생하는구만... .’ 그럴 적엔 내가 부끄러워 가지고 눈을 감는다구요. 그런 생활을 알아요?
탕감혁명, 말씀의 내용을 알겠어요? 오늘이 3.1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나이 86세의 고개를 넘는 기념날도 되는 거예요.
이제 6년, 7년, 8년 3년 동안에 나라고 뭣이고, 세계까지도 깨끗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몽골반점동족을 몽골반점혈족으로서 있는 힘을 다해서 축복해 가지고 복중의 아기까지, 아기가 들어 가지고 배란기 날수로 일주일 이내에 보고해 가지고 복중에서 전부 다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몽골반점동족, 한국 민족이 동족이지요? 사탄세계의 핏줄을 중심삼은 동족이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고는 혈족으로 묶여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자는 여러분이 통일할 수 없어요. 타락된 몸과 마음이 싸워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워요?
≪천성경≫을 자기 것으로 해서 귀하게 여기면 탕감혁명이 시작돼
양심혁명이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 뭔가? 저게 뭔가?’ 했다가…. 그것을 듣는 날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천성경≫을 자기 것으로 해서 가까이 내가 귀하게 여기는 것과 같이 하면 모든 탕감혁명의 길이 시작되는 거예요.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일족 하나도 없고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 양심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 「심정혁명!」 그러면 나는 이제 저나라에 가서 그 준비를 해야 돼요. 탕감복귀지, 이상의 완성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꽁무니에는 몽고반점이 있어요. 하나님이 장손을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하늘은 그래서 장손의 궁둥이에 반점이 생기게 했어요. 흑점이 생겼어요.
창조이상을 세우기 위한 창조자로서의 전체 과제
여러분 양심에 주인이 있어요? 가정의 주인이 돼 있어요? 축복가정들이 말이에요. 3대가 주인 돼 있어요? 어디, 3대가 하나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이제부터 천일국 12년, 21년쯤만 될 때는 양심도 자기 권위를 자동적으로, 몸뚱이가 마음에 굴복할 수 있는 시대로 접붙일 것이다, 보고 있어요. 자동적이에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일하던 것이 요 3년 전부터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표할 때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그때서부터예요.
2천년 넘어와서 3천년 첫 달 되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렸지요? 그것이 마지막에 4년 12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은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어요.
금년 2월 14일을 중심삼고 천주평화왕! 천주통일 평화왕이에요. 천주평화통일왕이라는 말은 안 된다구요. 천주통일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해방적인 실적을 가진 자리
몽골반점동족권을 몽골반점혈족으로서….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마귀까지, 가인을 영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사탄 마귀인데 사탄 마귀의 실체가 몽골반점동족이었는데 이것을 참부모와 종교권 혹은 세계 국가권, 초국가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 154개 국이 모여 가지고 평화의 왕 대관식을 전부 다 안팎으로 한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대관식을 할 때는 초종교 초국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개인의 중심도 없어지고,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초국가 초종교의 중심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최후에는 초몽골반점동족도, 세상 나라도, 세상의 미국과 영국이라든가 세상의 7대 국 왕권까지도 다 정지 상태가 돼요. 그거 인정하지 않아요.
그 과정을 통해서 선생님이 이 3년노정에 살면서 전부 훑어서 꿰어차는 거예요. 마지막 선생님의 생일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꿰어차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권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초종교 초국가 원수가 되어 싸우던 것이, 이 엑스(×)가 오(○)가 되는 거예요. 오(○)권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교차결혼 해 가지고 오(○)권이 된 위에 부모님이 서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이 아벨권 중심한 왕권 기반 위에 부모님을 모시고, 사탄세계의 몽골권, 가인국가 형, 가인국가의 실체 영계의 대표한 천사장이 하나돼 가지고 이 앞에 아벨적 초종교 초국가의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세상 종교권과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졌으니 최후에 남을 것은 뭐냐? 국가의 성현.현철들이 축복받지 못한 시대를 다 지나 가지고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들딸이, 영계가 안팎으로 끌어내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를 넘어섰으니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초종교 초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정을 중심삼은 혁명적인 기준이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혈족을 능가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움직이던 것에서 초종교 초국가 평화의 왕권이 됐으니, 자동적으로 원리원칙 기준에 있어서 세계적 하늘땅이 하나된 축복권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교차 5년에 들어와 가지고 지상에서 4년 이상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에 있던 것이 동생 아벨의 가정권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랬으니까 선생님이 갈 수 있는 하이웨이(high way; 고속도로)를 다 닦았고, 그다음에 차를 다 만들어 주고, 이제 여러분 가정들이 차를 타고 자기 집에서 왕국 정문까지 들어갈 때에 패스포트(passport; 여권), 부모님의 자녀의 명분을 가진 패스포트만 내 놓으면, 궁전 어디든지 들어가 가지고 구경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앞으로 어디에 가서 살아야 될 것, 어디 가야 된다는 것도 조사해 알아 가지고, 교육까지 받고 나올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그것을 그리워서 가겠다는 것보다도 실제로 살면서 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으니 보고하는 거예요.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 가지고는 안 돼요. 지금 때는 축복가정 부부 이름, 자기 가정의 이름으로 보고할 수 있는 때에 왔다 이거예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말씀선집 489권 3편, 원문
탕감, 양심, 심정혁명과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3월 1일, 이날은 3.1운동을 중심삼은 만 86회를 맞는 기념의 날도 되옵니다. 전달 14일을 중심삼고 천주통일평화의 왕 대관식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이 당신이 소원하시던 해방.석방시대를 맞이하고, 한국의 역대의 선지선열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영진, 희진, 혜진을 중심삼고 4대 성인 전체를 합하여서 해방의 축복을 허락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또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당신의 장중에 있는 모든 천주를 당신의 사랑하는 대상실체를 완성시키기 위한 기반으로 창조하신 모든 이상의 완결,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오니, 한국에 있어서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의 가는 길과 전세계 역사노정에 있어서 섭리사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이 일심.일체 되시어서 천주의 해방 날을 기념할 수 있는 3.1운동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86세를 기념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전환과 더불어 85세의 평화의 왕 즉위식과 일체가 되시어서, 가인과 아벨권으로 묶어 승리의 패권 위에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시대로 하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로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일체의 모든 전부가 당신의 사랑의 심정에서 싹이 트고 자라고 탕감 완료, 탕감혁명을 통한 양심혁명, 심정혁명권을 중심삼은 해방 석방을 천주 앞에 통고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준 것을 감사하오며, 이제 3월달을 맞이하였사오니 이 해의 저희들이 가야 할 천일국 5년을 기념할 수 있는 새로운 날에 천상세계의 모든 선한 영들이, 조상들이 지상의 축복가정을 협조하여 가정적 완성을 위한 동생의 자리에 서서 하늘이 땅 위에 있는 아담권, 직접 축복받은 가정들을 위하여 총협력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는 이 한 해에 3월 1일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이 10개월을 아버지께서 승리의 왕이 되시어서, 선한 승리의 전체권을 찬양할 수 있고, 송영 받을 수 있게 완성으로 몰아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일체.일심.일념.일핵의 기준에 서서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분별된 성을 중심삼은 성별.성혈.순애의 세계로서 넘어갈 수 있게 허락하시어 일화 안착 통일의 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니, 새로이 열 달을 남긴 이 아침부터 이 10개월을 아버님,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참자녀님 가정 경배, 전체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자리 정돈) (≪천성경≫ ‘참효의 생활’ 편 ‘제1장 충효의 의의 1)충효사상은 한국인의 중심사상’부터 훈독)
해방적 그 날을 맞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 숙원
『……생명을 걸어놓고 하나님을 위한 효성에 불타는 사람, 하늘을 걸고 뒤넘이칠 수 있는 그런 무리가 이 시대에 필요합니다. 이런 무리가 끝날 하늘의 혁명군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 세계 인류 앞에 그러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철두철미한 사상과 일치하는 개인.가정.민족.국가가 어디에 있느냐고 하나님은 찾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그러한 개인을 찾아오셨습니다. 그러한 개인은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고…』
인간들이 말하는 혁명군하고 하늘이 말하는 탕감혁명군하고 얼마나 다를 것 같아요? 인간세계는 인간이 바라는 도의적인 기준이 있다 할 때 그 혁명은 인간세계에 벌어지는 혁명이지만, 하늘나라의 도리에 어긋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혁명을 말할 때는 인간세계에서 말하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죽는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효자의 자리에서 죽느냐, 충신의 자리에서 죽느냐, 성인.성자의 자리에서 죽느냐? 하나님보다 앞선 자리에서 죽어야 탕감혁명의 도리가 시작된다!
여러분 요전에 무슨 혁명?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이 그냥 될 것 같아요? 하나님은 놀고 있지만 하나님 앞에 열심히 일한 나를 중심삼고 따라오라고 할 수 있어야 양심혁명이 지속돼요. 또 심정혁명이 그래요.
이 나라에서 살면서 부모 앞에 심정적으로 효도하고, 충신의 자리에 서려면 군왕 앞에 효도하고, 성인의 자리에서 효도하고, 성자의 자리에서 효도해야 돼요. 성자도 하나님 앞에는 바람이 있다는 거예요. 심정적 소원이 있으니 하나님을 대해서 바라는 심정, 소원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심정에 또 다른 가치적인 내용을 제시해야 심정혁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혼란시키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늘나라의 성자의 가정이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너를 기억지 않고 너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영원히 그래야 심정혁명의 이상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표준으로 이걸 정해야 돼요.
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그 말을 한다고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세워 줄 수 없어요. 내가 그 자리에 가서 하나님 앞에 마음의 고통을 벗겨 주고, 그 고통받는 자리보다도 자기 서 있는 효자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충신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성인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성자의 자리에서 심정의 혁명을 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 세계까지 밟고 올라갔을 때는 자체를 세워 가지고 이 혁명, 탕감혁명과 그다음에 뭐?「양심혁명!」그다음에 뭐?「심정혁명!」지금까지 어떤 모델을 중심삼고 말했어요? 여러분 따위? 한국 사람이 알고 있는 그런 따위? 아니에요.
영계에 가 있는 성인, 뭐 효자도 물론이고, 성인 성자도 역시 성자의 가정을 가졌더라도 가르쳐 줘야 돼요. 성자의 가정이 지금까지 영계를 초월하고, 지상 인류 세계의 표준의 기준을 넘어선 그런 가정이 있나? 그 가정을 넘어선 가정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이 동거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또 가야 할 길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늙고 늙어서 죽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서 끝장이 난다는 거지. 그런 입장에 있더라도 미래에 연결시키는 심정적 주인의 자리를 어떻게 가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심각한 문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류도덕 관념 위에서 말하는 혁명과는 달라요, 심정혁명은.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지금까지는 지상에 있어서 탕감노정을 혁명해서 양심혁명, 심정혁명의 천상세계에 갈 프로그램도 나와 있다구요. 거기까지 지상에서 뿌리를 박고 씨를 심어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빠요. 갈 날이 가까워 오면 가까워 올수록 그 기준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앞으로 가야 할 십자가, 심정혁명의 나머지는 하나님이 ‘아, 역사를 잊고 너를 만난 것이 효자의 심정권을, 충신.성인.성자의 심정권을 넘은 자리이고, 이제 너를 영원히 맡기고 네 말을 따라하더라도 나는 영원한 안식의 자리에 서 있는 아버지요, 하나님이었느니라! 내가 그 이상의 복을 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해방적 그 날을 맞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숙원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훈련받아야 된다 이거지. 알겠어요?「예.」
심정혁명의 꽃의 열매
효자.충신.성인.성자인데, 그것이 혁명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핏줄이 다른 그 핏줄을 끊어 버려야 돼요. 핏줄을 끊더라도 사랑의 핏줄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해방의 핏줄과 영광의 핏줄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사형통 했다는 그 자리는 아직까지 미개지라는 거예요. 아직까지 우리가 영계에 가서 공통적인 목적을 정해 가지고 해결해야 할 숙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지금….
이제 고향으로 다 돌아가야 돼요. 안 가려야 안 갈 수 없어요. 자기 일족,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해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더라도 하나님의 지도 밑에서 그 자리까지 나왔지, 하나님을 넘어서 아들로서 베풀 수 있는 두께가 하나님보다 더 두껍게 되기를 하나님은 바라고 있단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가르쳐 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면 만사가 오케이(OK)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옛날에 지상에서 본 것과 그 세계에서 보는 것은 천지의 차이예요. 이 땅에서 느끼고 생각하는 오관과의 관계를 가진 몸뚱이를 갖고 생각하는 그때 세계에서 사는, 그 몸뚱이를 갖고 살던 그 세계에서 혁명적인 심정을 다 해 가지고 갔다 하더라도 마음세계의 본연의 기준이, 골수가 있다구요.
골수예요. 골수예요, 이게. 물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기름이 있어야 돼요. 안 그래요? 물에는 불타지 않아요. 기름은 다 타 버려요. 완전히 다 타 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 탄 것을 보고 영원한 축수를 드릴 수 있고, ‘내 희망이 너로부터 열매를 다 거두고 소용적인 가치가 지났기 때문에 불타는구나. 너희 아들딸은 더하겠지. 네가 가더라도 네 후손에 대한 희망을 나는 갖고 가고 있다.’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할 주인이 영원한 하나님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뭐 잘났다고 하고 자기의 입을 열어 가지고 종알종알 변명하고 눈을 흘기고, 냄새 맡고 어떻고, 코를 풀고 뭐 어떻고, 귀를 털어 가지고 저주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다 세상의 하나님 앞에 미쳐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자기를 폭파시키기 위해 쓰는 원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화를 내고, 마음대로 저주하고, 마음대로 행동한 것이 마음대로 없어지지 않아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효자.충신이 아니에요. 차원이 다른, 지금 8대, 8단계의 차원을 말하지만, 하늘나라는 80단계 이상까지 잡는 거예요.
저나라에서 영원히 그저 매일같이 그렇게 살면 좋겠나? 여러분이 결혼을 스무 살서부터 했다 하면 10년 동안 살던 그 생활 가지고 되겠나? 백년 동안 살던 그 생활도 여기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한 바탕에서 기초가 되지. 그러니까 무한한 세계의 왕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는 무한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탕감혁명, 탕감이라는 것은 ‘세상 만사 모든 것을 한꺼번에 내 주위에 갖다 씌워 주더라도 문제없고, 앞에 나갈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 지내 온 것보다 몇십 배 더하더라도 나는 가겠다.’ 하는, ‘탕감혁명이 끝나고 양심혁명, 심정문제에서 역사시대의 이 자리의 육적인 탕감보다 몇백 배 더하더라도 양심혁명을 넘어가겠다, 마음의 혁명을 넘어갔으면 심정혁명은 마음의 혁명보다 몇백 배 더해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심정혁명의 모든 것을 다 했으면 하나님 자신이 씨가 돼 가지고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돼 가지고 그것이 완성한 나무가 돼 가지고 심정혁명의 꽃의 열매를 가지고 살아야 할 곳이 영원히 하나님이 이상 하던 곳이 아니겠느냐! ‘그런 자리는 우리도 가야 되겠다.’ 하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돼요.
천주적 부모의 심정권을 갖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
오늘날 세상에서 말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는 나뭇잎 하나밖에 안 돼요. 가지도 안 되는 거예요. 꽃이 될 수 없고, 씨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타락의 씨를 받았던 그 몽둥이라는 거예요, 이게. 똥개를 잡던 몽둥이가 돼 가지고 그 나라에서 하나님의 잔칫날에 잡아야 할 소를 잡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언제나 부족한 자신을 내일에도 개척하고, 영원한 세계도 갖춰 가지고 가야 돼요.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뭐 영광, 뭐 영화? 선생님은 그런 것 생각 안 해요. 도리어 오는 세계가 두려워요.
그래, 탕감,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심각하게 생각해 봤어요? 말만 여기서 했다가는 탕감혁명의 보자기에 싸여서 탕감혁명 못 한 사람들이 가는 자리에 처박힐 때가 왔어요. 양심혁명 못 하는 사람들이 말만 내세워 가지고 뭐이 돼?
거울을 볼 때 이 얼굴에 티가 있으면 티를 제거해야, 거울을 보는 데 있어서 티를 빼내야 완전한 얼굴이 되지요. 눈에 빛이 있으면 눈도 마찬가지로 완전하고, 오관 전체가 완전해야 완전한 거울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지요. 어디 한 곳이라도 미진한 것이 있으면 거울 보기가, 거울 자체에 반사되는 그 자체를 볼 때에 본체가 아니에요. 그림자 같은 자체를 보고 그리워하는 것보다도 본체 자체의 거룩하고 영광된 스승의 자체를 그리워할 수 있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목표를 정하고 가야 돼요.
그런데 뭐 탕감혁명을 바라는 사람이 자기 자신의 뭘 남기고 싶어요? 나라와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자기를 구하겠다고 하는데, 자기는 나라와 세계에 보따리도 남겨놓지 않아 가지고 뭐 탕감혁명? 자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자기 조상, 열대 모든 조상으로부터 현재의 인류를 전부 다 불살라 가서라도 해방을 바라보고 있는 이 소원이 있다고 생각할 때에, 자기 보따리면 보따리를 두고, 자기 몸뚱이면 몸뚱이고, 한국 사람 몸뚱이, 여편네면 아무개 여편네, 아무개 어미 될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세계 역사를 초월해 오면서 하나님의 자리에 개인적 부모로부터 천주적 부모의 심정권을 갖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소원이지. 심정세계의 혁명이 간단하지 않다는 거예요. 얼마나 알아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웃음) ‘아시겠어요?’ 존경어를 쓸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그래, 여러분이 어디 가더라도 조그만 말 한마디하더라도 왜 그런 말을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너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 대등한 것을 중심삼고야 입체세계에 올라가는데, 여러분이 멸시하고 이러면…. 그 가운데서 하시(下視)하려면 말이에요, 사랑의 마음이 높아야 돼요. 부모의 자리라든가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는 말을 하더라도, 말을 놓더라도 통하지만, 낮은 데서 나이 많은 사람을 대해 말을 놓으면 대번에 걸려 넘어가는 거라구요.
비교의 심정 기준을 가지고 오늘의 자기를 보호할 줄 안다면,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보호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면,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를 이뤄야 그 나라에 갈 수 있어요. 그 나라에 가서 그 일을 거쳐가야 할 숙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아니하고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있어서 가정과 그 가정의 싹이 저나라 심정혁명의 최고의 곳을 향해서 갈 수 있는 기준이 남아 있다는 거지. 타락의 탈을, 타락한 핏줄의 탈을 벗었어요?
이런 말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탕감혁명 앞에 배밀이 하면서라도 가야 할 자신이 못된 것을 한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말이라도 해도 입이 놀리고, 오관이 있더라도 내일의 소망이 깃들어지니 용서받을 수 있지. 내일에 깜깜 천지가, 어두움이 대번에 찾아올 텐데 ‘아이고, 탕감혁명….’ 꿈같은 얘기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하늘권 내의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어
여러분 눈 하나, 오관 전부 떼어 팔더라도, 그건 사탄세계의 핏줄에서 생겨났던 것을 접붙여 가지고 생긴 물건이에요. 완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부르짖을 수 있는 작자가 어디에 있어요? 선생님도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맹세문이 누구 맹세문이에요? 선생님이 걸어가는 길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어떤 입장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고향에 돌아가려면 그런 마음자세라도 갖고 가야 조상들이 볼 때 ‘어서 와라.’ 하지. 몰랐던 사실이라도 영계에 가서 유치원도 못 다녔는데 소학교가 생겼으면 우리를 가르쳐 달라고 할 것이고, 소학교가 생겼어도 못 다녔는데 중고등학교가 되면 가자고 하고, 중고등학생도 못 됐는데 단과대학, 4년제 대학생이 됐으면 ‘우리를 지도해 달라. 빨리빨리 지도해라.’ 하면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면 빨리 만들어 달라고 원할 것 아니에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심각해요.
여러분이 자기 생명의 권한을 존중시하고 어떻게 통일교회를 드나드느냐 말이에요. 이제 내가 사흘만 끝나면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가야 되고,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따로 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지금까지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아들딸을 여러분 36가정을 지금까지 교육하던 것처럼 교육을 못 해 줬어요.
직계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망하기를 바라 왔어요. 왜? 여러분을 볼 때 어머니 아버지를 파먹는다고 생각해서 그래요. ‘저놈의 자식들, 어머니까지 망쳐 놓는다.’ 하기 때문에 원수시같이 하고 있는 아들딸입니다.
그 가정과 하나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요. 선생님이 이제 재교육을 해야 할 입장이에요. 또 자기들도 지식을 세상에서 어느 분야에 공급할 것인가 해서 그걸 다 했어요. 경제분야는 어떻게 하고, 종교분야는 어떻게 하고, 다 평할 줄 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젠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보다 23년 앞선 아버님이 먼저 영계에 가야 되겠나, 어머니가 먼저 가야 되겠나? 지상의 몸뚱이를 벗고 갈 때 아담이 먼저 가야 되겠나, 해와가 먼저 가야 되겠나? 응? 생각해 보라구요.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예요. 또 어머니의 몸뚱이를 낳은 주머니예요, 이게. 아버지 몸뚱이는 뼈예요, 뼈. 그러니 아버지가 먼저 가는 입장에서 어머니한테 남기고 가면 고개도 잘 넘지 못하는 그 어머니라면 큰일나지. 누가 지도할 거예요? 여기 곽 회장이 지도 못 해요. 여기 황선조가 나라를 지도하고 있지만 못해요. 그건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구요. 요전에 송영석이 내세웠다고 해서 송영석이 내가 믿지를 못해요. 송영석의 책임이 뭐냐 하면, 고향 돌아간 이 사람들을 감독하는 거예요. 차원이 달라요.
그래, 나라가 없어졌어요. 나라가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응?「있어야 됩니다.」무슨 나라?「천일국입니다.」천일국이 자리 잡았어요? 하늘 꼭대기에 갔어요? 가기 위해서 여러분이 초보적인, 비로소 고향을 찾아 가지고 자기 일족들을 손댈 수 있는 때가 와요. 선생님보다 복된 것은 자기 형제를 사랑할 수 있고, 그 형제들의 자식을 사랑할 수 있고, 손자들을 사랑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지금 우리 신준이를 사랑하는데, 여러분이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대신해서 사랑해 주면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를 못 가졌으니, 여러분의 손자를 봐 가지고 아버지가 가르치는 손자니 그 손자들을 사랑하는 같은 자리에서 사랑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손자를 사랑하는 거예요, 처음으로.
처음으로 자기 혈족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내가 느끼는 거예요. 옛날에는, 그전에는 안개 속을, 구름 속을 지나가야만 사랑의 말을 할 수 있었어요. 언제나 어려운 자리에 서야만 사랑의 말을 할 수 있고 사랑의 심정을 말할 수 있지만, 그 안개와 구름 고개를 넘지 못하면 사랑의 말이라 해도 다 하늘권 내의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가정에 들어가서 외쳐야 할 것은 탕감혁명
이제 내일 모레, 사흘만 지나면…. 오늘이 초하루지?「예.」원래는 오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대회를 하려고 했어요. 어디에서? 여수.순천에서. 그래, 너무 시일이 촉박하다구요. 24일, 25일 그때에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4일 기간을 넘겨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4일만 가지고 안 돼요. 그래서 3일을 연장해 7수를 맞추려니 3월 4일이 7수였기 때문에 이날로 연장해 가지고 한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3수 4수지요? 어디에 먼저냐? 삼위기대 중심이고, 4수는 반대로 된 거라구요. 그래, 3월 7일을 대신해서 초하루에 할 것을…. 금년에 3.1운동이 몇 년?「86주년입니다.」86주년, 선생님의 나이가 몇 살이에요?「86세입니다.」한국 나이로 말하게 된다면 삼일절 86주년이 선생님의 한국 나이 86세와 맞는 해라구요. 때도 다 그렇게 균형이 전달해서 모든 것을 걸고 넘어가는 거예요. 걸고 넘어가야 돌아가지요? 아, 이게 돌아가지 않고 아무 데도 돌리면 돌아가나?
그래서 3월 4일, 3월 4일을 맞이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원고도 만들고 또 여기 미스터 김한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는데, 될 수 있으면 그 원고를 내가 다 가르쳐 줬지만 내용을 다 갖추지 못했더라도 그냥 그대로 내가 남긴 것은 책임지고 넘겨주려고 그래요. 될 수 있는 대로 고치지 않으려고 그래요. 왜? 2대가 협력해야 돼요. 일대에서는 복귀가 안 돼요.
내가 뭐 말씀한 것을 뭐 순식간에 써 버리지, 왜 힘들게 그러냐 이거예요. 몇 번씩 감수해야 되고, 됐는지 안 됐는지 봐서 정 안 됐으면 내가 시정을 해 줘야 돼요. 지금 두 번씩 시정 못 하고 있어요. 그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아들딸이 잘못하면, 자기 후손이 잘못하면 조상이 책임져야 되잖아요? 자기 조상이 잘못하면 누가 책임져요?「아들딸이 책임집니다.」아들딸이 책임지잖아요? 오늘날 사탄세계, 이 타락한 세계를 누가 책임져요? 사탄의 아들딸이 책임질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는데 아들딸을, 개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7천년, 6천년이 걸렸어요, 재림주가 올 때까지. 와 가지고 가정 기준을 마련해 가지고 탕감 고개, 아담이 타락하던 그 기준을 세계적 기준에서 넘었을 뿐이지, 탕감 완성해 가지고 이상적 천국이, 지상.천상천국이 된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탕감혁명이라는 말, 양심혁명이라는 말, 심정혁명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미래에 갈 수 있는 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언덕이 돼 있다구요. 아래가 아니에요, 높아. 이것을 밟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돼요. 알겠나?「예.」
지상천국은 탕감혁명 위에 양심혁명 위에, 그다음에?「심정혁명입니다.」알긴 아누만. 말만 하면 돼요? 그게 여러분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뉘시깔이 몸뚱이 똥개보다도 그림자, 그림자가 져서 얼룩덜룩한 별의별 오색가지로 비친 그것이 탕감혁명 이상의 자리를 넘어갈 수 있어요? 없잖아요?
이제 여러분이 가정에 들어가서 외쳐야 할 것은 탕감혁명이다! 해 봐요.「탕감혁명이다!」이 앞에, 탕감해야 할 앞에 이 땅의 나라든, 세계든, 이 자연도, 그 무엇도 남을 수가 없는 거예요. 부정해야 돼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옛날의 재산과 땅 전부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백만장자가, 미국 같은 데는 밀리어네어(millionaire; 백만장자)가 5백 명 이상이 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탕감혁명? 퉤!’ 그래요. 안 돼요.
상속 기반이 될 수 있는 천국
내가 요즘에 금방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에게 좋은 것을 사 주려고 그래요, 옛날에는 못 했지만. 왜? 어머니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 배지라든가 무슨 금붙이를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을 사서 품고 주려고 하는 마음까지도 알아 가지고 어머니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만 보고 ‘좋은 것 있으면 나 주소.’ 그래요. 여기 앞에 앉는 사람 중에 어머니의 보물, 귀한 물건들을 찬 사람이 많아요, 가만 보면.
어저께도 내가 돈이 있으면 마지막 날이 되는데 어머니에게 좋은 것 사 주려고 했어요. 나는 어머니에게…. 어디 갔나? 어저께 사실은 선생님이 나가지 않으려고 한 거예요. ‘2월 마지막 날인데 제사를 드리려면 새벽에 와서 제사 준비를 해 놓고 3월 초하루를 맞아야 할 텐데….’ 이런 생각을 했어요.
있는 것 다 털어서 넘겨주고 싶은 거예요. 뭘 넘겨주겠나? 종이짜박지, 영수증을 넘겨주겠나, 대신 물건을 넘겨주겠나? 대신 자체를 넘겨줘야 되기 때문에, 금은방에 가면서 어머니에게 좋은 것 있으면, 제일 좋은 것 있으면 사라고 했어요. 여러 가지인데, 여러 가지를 해 줄 수 있는 돈이 없어요. 거기에 펴 놓은 금은상의 모든 전부를 꼭대기에,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잖아요? 그 전체를 내놓고도 탕감혁명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나눠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나눠 준 것을 자기 아들딸에게 주려고 보관할 것이 아니에요. 주고 주고 해 가지고 자기 믿음의 아들딸을 축복해서 주겠다고 해야,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정성들여야 새로운 나라가, 위할 수 있는 상속 기반이 될 수 있는 천국이 물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중적인 길이 돼 있지요?
탕감 뭐이라고?「혁명입니다.」혁명의 반대가 뭐예요? 탕감 전통이에요. 전통이 혁명돼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좋은 것을 갖다가 숨겨 놓고…. 옛날에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아는 주변에 있는 사람부터 전부 다 공동생활을 하는데, 자기들 집을 다 팔고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서 도망 다니면서 먹고살고 있는데 자기 집을 팔아서 절반을 갖다 감추고 ‘나도 이거 재산 판 것 전부 바칩니다.’ 했다가 그 자리에서 영계에 간 것 알지요? 이것들은 성경도 모르니까 그거 모를 거라구요. 바보들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경을 모르지 않아요. 성경을 얼마나 붙들고 울었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랬으니 우리야 그렇지 않으려면 선생님의 역사를 잘 알아야 되는데, 선생님의 역사를 잘 알려면 성경 역사를…. 60년대까지는 예수님에 대한 설교 내용이에요. 참부모의 말이 없어요. 보라구요! 참부모가 언제나 얘기하나? 탕감의 기반이 됐으니 하지. 안 그래요? 탕감혁명이란 것을 아무렇게나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2, 3개월 전부터 얘기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양심혁명은 언제부터 얘기했나? 양심혁명은 꿈도 안 꿨지. 심정혁명은 꿈도 안 꾸지, 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놈은 무슨 놈? 도둑놈! 도둑놈의 자식들, 사기꾼의 자식들! 나쁜 말을 다 붙여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전부 다 의식하고, 알고, 실천하고 나서도 미진한 것이 조금만 있더라도, 심정혁명을 못 했다고 천하를 갖다 줘도 저주하더라도 바위는 ‘그거 반대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깨끗한 자리에 섰어요?
탕감혁명, 양심혁명 위에 서야 된다
요즘에 내가 비로소 이 신준이, 그게 ‘준걸 준(俊)’ 자예요. 나도 놀란 게 뭐냐 하면 이름을 지었는데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를 ‘팔 자로 지어라.’ 해서 신팔이, ‘만 자로 지어라.’ 해서 신만이, 그리고 ‘궁 자로 지어라.’ 해서 신궁이, 아기 셋의 이름을 짓다 보니 팔만궁이 됐어요. (웃음) 궁만 되면 자기 것이 돼요. ‘궁궐’ 해야 자기 나라의 것이 되는 거예요. ‘궐’ 자로 해서 신궐이라 지어야 할 텐데, ‘아이고, 이거 팔만궁, 이름도 계획적으로 자기가 전부 다 세워 놓고 ’궐‘ 자로 지었다.’ 하면…. 내 양심이 허락지 않아요.
이름, 손자 한 집안의 아들이 팔만궁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거 무서운 거예요. 아하, 이 가정에 대해서 어떻게 하늘이 생각하고 있다 하는 것을 생각할 텐데…. 그래, ‘준걸 궐’ 자예요, ‘준걸 궐’ 자. 준궐이라면 진짜 기준이 통한 궁궐의 말이다! 실천의 내용을 갖출 수 있는 ‘궐’ 자가 ‘준걸 궐’ 자이기 때문에 팔만 뭐야? 팔만궁궐!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일이 지상에 나타난다 이거예요.
나 우리 신준이를 보면 무서운 아기예요. 아침에 좋아하고, 점심 때 같은 입장에서 형형 표정을 다 한다 하더라도 그 아이는 아침보다도 덜한 데를 바라봐요. 그게 매일매일 커 가면서 점점 더 높아가요. ‘아하, 내가 하나님을 모시는 그 이상 모실 수 있는데, 지상에 있어서 심정혁명 이런 데도 발생하는구만.’ 그럴 적엔 내가 부끄러워 가지고 눈을 감는다구요. 그런 생활을 알아요?
무슨 박사, 똥바가지 쓴 박사를 했더라도 그거 뭘 해? 미칠 수 있는 자리에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탕감혁명, 말씀의 내용을 알겠어요? 오늘이 3.1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나이 86세의 고개를 넘는 기념날도 되는 거예요.
이제 4년만 되면, 5년만 되면 말이에요, 90세가 넘지요? 6년만 되면 92세가 돼요. 6년, 7년 동안에 전부 다 할 짓 다 해요. 6년, 7년, 8년 3년 동안에 할 짓 다하고, 나라고 뭣이고, 세계까지도 깨끗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몽골반점동족을 몽골반점혈족으로서 있는 힘을 다해서 축복해 가지고 복중의 아기까지, 아기가 들어 가지고 배란기 날수로 일주일 이내에 보고해 가지고 복중에서 전부 다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몽땅 자기들한테 손끝, 사탄의 손과 하나님의 손가락…. 하나님의 손가락이 이렇게 가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하지만, 하나님이 이렇게 가려고 하면 여기에 걸리면 못 가요. 고개를 못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이에요, 동족. 한국 민족이 동족이지요? 동족, 사탄세계의 핏줄을 중심삼은 동족이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고는 혈족으로 묶여 있어요. 혈족을 끝내야만 비로소 천상.지상세계가 왕권을 중심삼고 법을 통해서….
우주의 모든 전부는 창조의 법에 따라 가지고, 창조의 원리원칙에 따라 가지고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원리원칙의 헌법이 나와야 되고, 각 부처의 법이 나와야 돼요. 이 방에 대한 것은 전부 법의 규정에 맞게 다 돼 있어요. 어디 하나 그냥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빛도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이게 시커멓지 않아요. 하얗게 해 가지고 반사, 이중적 반사를 면해야 된다구요. 빛깔이, 여기 있는 이 전깃불은 다 비추지만 촛불로 하게 되면 이중의 그림자가 생겨요. 거기에 전부는 뭐 그림자가 생긴다구요. 빛에 의해 그늘이 져 가지고 그래요.
그래서 탕감혁명 위에 서야 된다! 알겠어요? 양심혁명 위에 서야 된다! 몸 마음이 싸우는 자는 여러분이 통일할 수 없어요. 타락된 몸과 마음이 싸워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워요? 얼마나 지독한 뿌리와 세계 전체의 뿌리 가운데서 순이 나와 가지고, 60억 인류와 수천억이 그 뿌리에서 퍼졌어요.
≪천성경≫을 자기 것으로 해서 귀하게 여기면 탕감혁명이 시작돼
양심혁명이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말이야 ‘양심혁명!’ 잘 하지. 선생님이 그 양심혁명을 얘기하기 위해서 몇 달 전에 했어요. 며칟날에 했나? 황선조!「예. 5월 14일입니다. (김효율)」그럴 거라구요. 5월달에 제일 내가 생사지권을 넘는 날이에요.
여기 세 여자가 선생님을 치료하지만, 선생님은 아프면 아프다는 얘기를 하나, 여전히 일을 하면서 살았지만, 밤 열 한 시만 되면, 열 한 시에서 열두 시, 한 시, 두 시, 세 시, 네 시까지 싸움이에요. 사탄도 5수가 문제지요? 그 누구도 몰라요. 어머니도 모르지. 10분 자기가 힘들어요.
그래, 그렇게 싸우면서 점점점점 전국의 빛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점점점 더 어두워지는 거예요. 발이 땅 끝에 닿을랑말랑 하는 거예요. 힘을 주면 닿아요. 그러고 가야 돼요. 거기에 나타나는 사탄의 모든 계교가 레버런 문도 꼼짝할 수 없게끔 잡아치운다구요. 그 자리에서 원리의 내용, 심정적 내용을 가지고 다시 이쪽으로 갔던 곳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쪽으로, 하늘나라에 저나라에 가서 걸리지 않는 사다리를 놓아서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지금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길자!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한 것들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조상들이 볼 때에, ‘우리 아들딸은 선생님이 가르친 원리 내용을 볼 때 박수할 수 있느냐?’ 그래요. 그것도 먼 거리에 닿아 가지고 수직이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 뭔가? 저게 뭔가?’ 했다가…. 그것을 듣는 날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혁명이라는 것은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에 바쳐야 돼요. 나라를 한 사람이 바쳐 놓으면 나라 전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탕감혁명에 있어서 햇빛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책임자가 그런 놀음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혁명의 기수가 되라, 탕감혁명의 왕초가 되라고 해서 보내는 거예요. 돈 보따리 가지고 할 수 없어요.
나 지금도 어머니 대해서…. 요즘에 식구들이 어머니가 써야 할 돈까지 예금해 놓았어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그 돈이라는 것이 주인이 둘 될 수 있어요? 절대 하나님 것인 동시에 참부모 것이 돼 가지고 어머니, 상대적 이름으로 해야지, 이렇게 준 그것을 중심삼고 주장했다가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떠나게 될 때에, 미국의 고개를 넘어서 세계로 넘어가서 하늘땅을 연결해서 수직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깨끗이 전부 다 청산해 버렸어요. 한국에서 2억 달러 가까운 돈이 있는 것을 한 푼도 없이 다 나눠 줬어요. 손 털고 나왔어요.
미국의 영광…. 한국에 와 가지고 8월 20일날 대관식을 했다구요. 그 영광은 내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기반이 돼야 할 밑천이에요. 집도 없어요. 어디 궁전이 있나, 어디? 80일이면…. 엄마, 천정궁전 언제까지 완성한다고 어머니 잘 알지?「내년 봄쯤에….」원래는 5년을 넘어가요. 5년을 넘어가야 돼요, 5년을. 그렇게 연장됐다는 것도 여러분이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연장 됐어요.
그거 흥진 군하고 대모님하고 훈모님이 책임질 거예요? 여러분의 껍데기를 벗겨 팔고, 살을 깎아 팔고, 뼈를 깎고 골수와 골수의 기름을 짜서 만들어야 할 것인데. 이것은 궁전 건너편의, 궁전을 대해 공격하던 일본 나라든가 궁전이 있는 것을 보면 성을 쌓고 호수를 만들지요? 호숫가 저쪽에 가 가지고 궁전을 만든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거기 문을 열어 놓은 것은 탕감혁명의 고개를 넘어야 되기 때문이에요. 양심혁명의 고개를 넘지 못하면 못 들어가요. 그 다리, 다리에서 떨어져 가지고 영원한 지옥, 깜깜한 세계의 물 속에서 뭐라고 할까, 사탄의 제물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서 내일 모레, 글피가 되게 되면 그 모두에게 선생님이 ≪천성경≫을 나눠 줄 거라구요. ≪천성경≫을 자기 것으로 해서 가까이 내가 귀하게 여기는 것과 같이 하면 모든 탕감혁명의 길이 시작되는 거예요.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일족 하나도 없고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송영석’의 이름 풀이
한씨가 얼마야? 한상길!「예.」한씨가 종자가 얼마나 되나? 몇십만이야?「80만 됩니다. (황선조)」그것도 모르고 있구만.
이동한!「예.」그 이씨도 패거리가 많지?「예.」뿌리는 하나이지만 가지에서 열매 맺었으면, 동쪽에서 맺었으면 동쪽 창고에 가서 저장돼야 돼요. 동서남북 창고 다 같은 나무에서 거두어져서 꽉 차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바치기 위해서는 많이 해야지요.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여러분 처음 오는 사람은 일어서기가 힘들지.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힘이 없어요. 한 시간만 되면 자기도 모르게 궁둥이 밑이 젖어 가요. 그것은 자연현상이에요. 그것까지 믿음으로써 뭐 안 나오게 한다고…. 병이 딸려 난다구요. 곪은 데를 그저 바늘 끝으로 하면 고름이 나올 텐데, 그걸 참으면 옆으로 또 터져 나가는 거예요. 다시 아파야 돼요. 선생님이 훈독회 시간에 하다 말고 오줌 싸러 가고 그러면 되겠나? 그러면 아들이라도 시켜야 돼요, 아들.
송영석!「예.」무슨 ‘송’ 자야?「‘송나라 송(宋)’ 자입니다.」‘소나무 송(松)’ 자야, ‘송나라 송’ 자야?「‘송나라 송’입니다.」‘소나무 송’ 자 아니고?「뭐 ‘소나무 송’ 자도 좋은 의미가 있죠.」저거, 무슨 그런 말을 하고 있어? 둘이 될 수 있나, 이 녀석아?「일단 ‘소나무 송’ 자는 아니고요….」
‘송나라 송’ 자보다 더 좋은 게 있다고 말하지 않았어? 송 뭐야?「이름이요?」응.「영석입니다.」무슨 ‘영’ 자야?「‘영화 영(榮)’ 자입니다.」‘꽃부리 영(英)’ 자 아니고?「예.」‘영화 영’이 뭐이 달라? ‘꽃부리 영’ 자하고 ‘영화 영’하고 뭐이 달라?「글쎄요. 그 의미는 ‘영화 영’ 자는 영광을 상징하는 거고요, ‘꽃부리 영’ 자는….」‘꽃부리 영’ 자를 어떻게 쓰나?「‘초 두(?)’ 밑에다가요….」그래, 그건 풀을 말해. 이것은 불을 말해. 불인데, 불(火)을 이렇게 해서 갓머리(?) 아래에 나무를 했어. 집에 나무를 쌓았는데 불이 붙는다는 거야. 그거 얼마나 밝아? 영광이지, 영흑이야? 영흑이야?
‘꽃부리 영(英)’ 자는 여자가 쓰는 말이에요. 영국이 제 아무리 잘했더라도 ‘영화 영(榮)’ 자를 쓸 수 있는 왕이 못 돼요. 그건 여자지. 여자를 해서 해양권, 16세기에 빅토리아 여왕이 해양권을 개척해 가지고 스페인을 밟아 치움으로 말미암아 돌고 돌고 해서…. 바다에서 싸우는 거예요. ‘영화 영’ 자가 아니고 ‘꽃부리 영’ 자이니 여자를 대표한 이런 해적이에요, 해적. 미국하고도 싸웠지요? 스페인하고도 싸우고, 불란서하고도 싸웠어요. 다 원수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영화 영’ 자는 그래요.
한국에서 김영삼이 선생님하고 했다면 세계에 없는 왕권을 이을 수 있는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그 녀석 스물 제 살 때 뭐 국회의원이 됐다고 나보고 한마디하며 자랑하더만. 뭐? 경제라고 그래요, 갱제라고 그래요? (웃음) 갱제를 혁명하자는 거예요. 혁명하자는 갱제인데 말이에요, 혁명을 망쳤어요. 그 시대에, 아이 엠 에프(IMF) 사태를 맞은 갱제니 경제를 뒤집어 박았어요. 알겠나?
‘영화 영(榮)’의 불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편안 안(安)’ 자, 주인이 갖고 있는 갓머리니까 집안이에요. 집 대신 갖다 붙인 이 ‘안(安)’ 자 꼭대기의 이런 나무니 이건 완전히 타 버려요. 탈 때 공기가 원래는 위로 올라가서, 이렇게 땅으로 붙어 가지고 공기가 올라가니만큼 재까지도 나중에는 훅 불어 버리는 거예요.「그렇습니다.」그래? 아, 영석이가 알긴 아누만.
송영석, 무슨 ‘석’ 자야?「‘주석 석(錫)’ 자입니다.」‘석’ 자? ‘저녁 석(夕)’ 자 아니고?「그 전에 아버님이 한번 너는 ‘저녁 석’ 자로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어요.」나는 모르겠는데, 그거 써야지. 주석이니까 불타는 자리에서 날아가지 않을 텐데….「예, 아주 무겁습니다, 그게.」그러니까 이제 날아 다녀라 이거예요. 나라의 영광스러운 불 태워 가지고 주석이면 무거워서, 먼지의 흙이 다 날아갈 때 주석은 무거우니까 안 날아가니 임자는 날아가라 그 말이에요.
창조이상을 세우기 위한 창조자로서의 전체 과제
그래, 가정이 지금 전부 다 통일교회의 세계…. 선생님은 유엔의 헌법, 미국의 법, 한국의 법까지 법을 부정해요. 부정한다고 해서 그렇게 보는 거예요. 법이 나를 점령하려니 법이 나한테 굴복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주인 때문에 법이 생겼지, 법 때문에 주인이 생겼나? 그러니 모든 왕권이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주인이 없어요. 이 나라에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양심에 주인이 있어요? 가정의 주인이 돼 있어요? 축복가정들이 말이에요. 3대가 주인 돼 있어요? 어디, 3대가 하나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이제부터 천일국 12년, 21년쯤만 될 때는 양심도 자기 권위를 자동적으로 몸뚱이가 마음에 굴복할 수 있는 시대로 접붙일 것이다 보고 있어요. 자동적이에요.
여러분도 지금 여기 사는 동안 얼마나 변화했어요? 변화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몇천년, 선생님이 일생동안 일하던 것이 요 3년 전부터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표할 때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그때서부터예요.
2천년 넘어와서 3천년 첫 달 되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렸지요? 그것이 마지막에 4년 12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은?「평화의 왕 대관식입니다.」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어요.
금년 2월 14일을 중심삼고?「천주평화왕…」천주평화왕! 천주통일 평화왕이에요. 천주평화통일왕이라는 말은 안 된다구요. 천주통일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2월 1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날하고 맞춰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일이 틀려요. 어머니 나이를 중심삼고, 63세를 중심삼고, 구약시대 60, 신약시대 60, 성약시대 60, 3시대를 떼어내서 63년이면 이 고개…. 여러분이 한국에 있으면 축복가정이 하나도 남지 않고 완료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 몇 살이에요, 금년에?「62세입니다.」62세지? 62세에서 이제 금년하고 명년 가운데서 여러분 일족들 앞에 절반 이상이 넘어서야 돼요.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가 가지고 축복을 받았지만, 천사장 핏줄을 받아 가지고 정오정착이 안 돼요. 그림자가 남아 있어요. 그림자 뿌리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뿌리를 빼 버리는 것이 환고향이에요. 조상들이 아무리 잘했다 해도 효자가 못 되고, 하늘나라의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됐으니, 성인.성자가 못 된 것을 여러분이 축복받은 조건을 가지고 참부모의 개인, 참부모의 종족, 참부모의 민족, 참부모의 세계권을 중심삼고 승리한 모든 것을 가지고 그 부모를 거짓 부모가 아니고 참부모로 모셔요.
참부모를 모시는 사람들이 돈이 있다고 하면, 참부모가 건국의 기금이 필요한데 돈을 쌓아 놓고도 ‘나는 기금 안 내겠다.’ 하는 사람이 참부모 앞에 효자예요, 충신이에요, 성인.성자예요? 뭐예요? 도깨비새끼 그냥이라구요.
여러분이 언제 발표했는데, 그때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호적을 보면 다 있을 거예요.― 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시 정비해야 돼요. 인민재판과 같이 천민재판을 받는 거예요. 천사들이 와 가지고 천국 가 있는 영계의 우리 조상을 이어 주고, 조상들 축복가정이 지상에 와 가지고 깨끗한 조상의 형님으로서 모시려고 하기 때문에 천민 심판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
여기 이 집은 선생님의 집이라고 하지만 공관이에요. 나는 공관 외에 집이 없어요. 이 집에는 누구나 들어오게 지금까지, 거지가 와도, 테러단이 들어오고 스파이들이 와서 들락날락해도 다 열어 놓았어요.
이제는 법이 실체 앞에 절대신앙.절대복종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이 탕감혁명과 양심혁명과 심정혁명의 하나의 조건이라도, 잘하는 조건이 있었으면, 인연이 돼 있으면 전부 다 끊어 버려요. 그런 때라구요. 언제나 두루뭉실하게 넘어가지 않는다구요. 나 확실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어영부영 넘어가지 않아요. 금을 긋고 넘어간다구요. 그래서 이런 말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몰랐지요? 양심혁명을 몰랐지요? 양심혁명 안 하면 안 돼요. 양심혁명은 이제 선생님이 유엔을 만들어 법을 지어 가지고 국가가 절반 이상이 되면 양심혁명, 양심 앞에 몸뚱이는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굴복 안 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는 뭐 왔다갔다하지요? 옛날과 다른 게 뭐예요? 나 달라졌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기꾼들이에요, 전부 다.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말…. 창조이상을 세우기 위한 창조자로서의 모든 전체의 과제가 뭐냐? 광물세계를 하나님이 지을 때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인간세계를 지으면서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위에 올라가지 않는 존재는 불타 버려야 돼요. 사정없이 불을 놔 가지고 태워 버려라 이거예요.
신상훈과 송영석에 대한 일화
번대머리가, 신작로가 잘 닦아졌구만. 이것 봐라. (웃음) 이렇게 보라구. 뒤까지 다 고개 타고 넘었어. ‘저 녀석은 번대머리가 됐으니 머리 위에 고속도로 닦는 데 해방시대에 있어서 한때에 해 먹겠구만.’ 그래, 지금 해 먹는 데는 소망까지 못 가졌어요. ‘나야 이렇게 살다가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길을 꽁지라도 따라가면 좋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뒤집어지니까 꽁지가…. 그렇게 생각해 두라구.
공신자라구, 통일교회에서. 남대문교회…. 남대문을 열어야 서울, 장안에 들어가지? 남대문교회의 누구를 쫓아 버리려고 싸움을 시작했나?「신상훈요.」신상훈! 신상훈만이야?「그때 신상훈이를 본래는 수택리 강에다가 빠뜨려 버리려고 그랬는데, 그렇게 하면 문제가 되겠기에 남대문경찰서 마당으로 내던져 버렸습니다. 그러고 도망갔어요. 그래서 수사에 안 걸렸어요.」누가?「제가 도망가 버렸어요, 그냥.」신상훈은 도망 안 가고?「신상훈은 가서 따귀를 쳐 버렸고요….」따귀를 쳐 버렸다는 게 무슨 말이야?「그냥 경찰서 마당에 갖다가 내던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송영석이 들어올 때 경찰과 더불어 잡겠다 하지 않고 도망갔느냐, 기다렸느냐 물어보잖아?「아니요, 그런데 저는 그때 도망가려고 해서 도망간 것이 아니고, 그냥 외부로 갔어요.」누가, 누가 갔어? 신상훈이 먼저 갔어, 네가 먼저 갔어?「그 사람은 경찰서에 드러누워 있고, 저는 이제 나왔지요.」일 처리를 다 못 하지 않았어? 이제 일 처리를 하라는 거야.「예, 알겠습니다.」
또 천안에 가서도 싸웠지?「예.」수많은 기독교 전체를 대해 가지고….「그때 목사 한 40명 그냥 막 패 버렸습니다.」글쎄! (웃음) 그런 사람이 누가 없어요. 선생님을 미워하는 사람을 너희들을 일대일로써 내가 벽이 되고 성이 돼 가지고 막겠다 하는 사람은 이 사람밖에 없어요.
이름이 송영 뭐야?「석입니다.」‘석’ 자가 되지 않고 뭐가 돼야 돼? 무슨 ‘먼지 진(塵)’ 자가 되든가 말이야, 뭐 날아갈 수 있는 것이 돼야 돼. 주석이 남아지면 안 돼.「예. 퍼서 그냥….」그것까지 없어져야 돼. 주석이 타려면 얼마나 힘들어? 똥, 똥이 타겠나, 똥을 안고 있는 어떤 게 먼저 타야 되겠나?「그게 아마 불에 녹으면 완전히 다 녹아 버립니다.」아, 녹아도 어떤 게 먼저야 돼? 대장이 먼저 타야 된다 그 말이야, 내 말은.「예.」똥이 먼저 타야 되겠나, 똥을 싸고 있는 밸(창자)이 먼저 타야 되겠나 이거예요. 너는 이제 쉴 사이가 없어.「예.」제일 바쁠 때가 언제냐 하면, 싸울 때가 제일 바빴어.「예, 그렇습니다.」그때 이상, 3배 이상만 하면 네 책임 완수하는 거야.
이것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두꺼비 모양으로 엎드려 있으면 아가리를 째 버려 가지고 뭐이라고 하나? 편철로써 지져 가지고 날아가던 까막까치에게 ‘에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냄새가 얼마나 고약한지, 동물들은 향기로운지 날아가던 동물들이 전부 날아와 찾아 가지고 서로가 싸울 수 있게끔 말이에요, 통일교회 이 귀신 같은 여러분을 불살라 가지고 날려 버려라 이거예요. 독수리새끼가 물어가고, 박쥐새끼가 물어갈 수 있게끔….
참자녀님과 참손자님의 뛰어나심
너 송영석을 한국 대표로 세우는데 어디 가 있었어?「제가 그동안 한 것이요, 재단 인수 맡고, 그다음에 집 이사하고요, 서울로요, 그러고 일본에 가서 짐을 싸 가지고 곧장 이리 왔습니다. 바빴습니다.」바쁘면 그거 하겠다는 것을…. 선생님이 얼마나 찾아다녔다는 보고도 못 들었어? 매일 찾았는데.「보고 들었는데요, 그때는 뭐 국진 님하고 또 밤 열 시 반까지 구조조정 때문에 있었고….」그래, 국진 님한테 절대복종.절대사랑을 했어?「예, 아주 뭐….」국진이는 뭐이라 그래?「국진님은요….」무섭지?「아주 뭐 보는 면이 날카롭고요, 한번 말씀하신 것은 안 잊어버려요.」그래! 그래야 선생님 아들이지. (웃음. 박수)
국진이, 현진이, 형진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영진이도 그 여편네를 ‘이놈의 간나, 거짓말로 우리 집에 들어오려고 공작했다.’ 해 가지고 때려치운 거예요.「국진 님께서는요 솔직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 하나님이 솔직하지 않은 사람을 좋아하는데 국진이는 솔직한 사람을 좋아하니 안됐구만. (웃음) 그래서 국진이에 대한 인상 얘기해 봐.
「국진 님께서 그 직장, 기업체에 가 가지고 면담을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다 경험이 많잖아요? 그리고 또 나라고 하는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고, 변호사, 회계사, 거기의 무슨 국장, 과장 이런 실적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데, 국진 님이 딱 만나 가지고 우선 이론 시험을 합니다, 이론적으로. 딱 이론 얘기를 하면 꼼짝 못해요.」
그럼! 원리 얘기를 하면 통일교인들한테 꼼짝 못하잖아?「예, 하버드가 대단하더라구요.」(웃음) 하버드가 하바닥이야, 하바닥. 하바닥이야, 하버드가 아니고. 발바닥이야, 하바덕.
「말대답을 잘못하면 당신 말대답 잘못했다고 지적해 버려요.」음, 그래서 뭐라고 그래?「그러니까 뭐 꼼짝 못하는 거죠. ‘죄송합니다.’」(웃음)「‘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잘못했어요.’ 뭐 그렇게 하면서 딱 지적하는데, 뭐 아버님 모시는 것보다 더 힘들어요.」(웃음) 아, 경제는 여러분한테 맡겼지, 내가 경제를 챙겼나? 돈을 벌 때는 내가 돈을 가져오라고 해서 일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3단계를 거쳐서 선생님을 대해야 돼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지금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일곱 시가 다 됐구만. 그래, 현진이는 어때, 현진이는?「현진 님은 제가 모셔 보지 못했지요.」서양세계의 전문가예요. 꼼짝도 못 해요. 경제이론에 대해서는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 경영학석사)도 나왔기 때문에 박사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왜 박사를 하라고 그럽니까? 박살 맞습니다.’ 그더라구요. 그 사람은 보게 되면, 눈이나 모든 모양을 봐도 여기 칼날같이 코가 생겼는데, 엄격하다는 거예요.
이 국진이는 통일세계의 판사 성격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너 변호사 해야 돼.’ 했는데, 변호사를 한다면 1, 2년 동안이면 뭐 아무리 어렵더라도 다 할 거라구요. 그다음에 판사까지 할 수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오라고 해서 통신을 통해 가지고 대번에 할 거예요. 다 해 가지고 판사시대가 오게 되면, 인민재판 말고 뭐? 천민재판시대에 재판장 노릇을 할 사람이에요. 그래, 국진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나라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내가 어릴 적부터 ‘너는 대한민국의 나라를 책임져야 되니 이렇게 이렇게 돼야 돼. 경제도 알아야 되고, 정치도 알아야 되고, 종교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판사가 되고, 뭐 치리할 수 있는 것이 돼야 돼.’ 하니 ‘그거 문제 아닙니다.’ 하더라구요.
현진이 형제가 전부 달라요. 현진이는 통이 커요. 보좌관이 한 번, 두 번 나왔다 하더라도 세 번 들어왔다가 나갈 때는 말이에요…. 도적질을 하려면 조사해 가지고 가잖아요? 담 너머 사람들이 어떤지 한 번, 두 번, 세 번 해 가지고 네 번째는 틀림없이 완전히 행동하는데, 딱 그래요. 그렇지만 자기가 안 됐다 할 때는 도서관에 가 가지고 있는 백과사전을 들춰 가지고 됐다 하는 결론을 찾으면서 공부한 사람이에요.
지금 그 아들도 그래요, 신원이. 이번에 웨스트 포인트, 사관학교 아니에요? 거기 직계계열의 중고등학교예요. 거기서 뭐 전국적으로 일등을 하고 있어요. 운동도 썩 잘하고 다 그래요.
우리 신철이도 보통 사람이 아니라구요. ‘야, 이 녀석아, 너 여기서 미국의 습관 그 나쁜 것을 해서는 안 된다. 옷도 단정히 해야지, 할아버지에게 인사할 때 다리도 이렇고, 양복이 뭐냐?’ 하고 한마디했더니 즉각 달라져요. 이름이 뭐이라고?「신철 님입니다.」신철이에요. 무슨 ‘철’ 자예요?「‘밝을 철(哲)’ 자입니다.」그래, ‘밝을 철’ 자예요. ‘맑을 철’ 자도 되는 거예요, 이게.
보통이 아니에요. 벌써 할아버지에게 묻는 것을 보면 벌써 달라요. 엉뚱한 것을 물어봐요. 어머니는 이렇고 아버지는 이래야 할 텐데 그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보느냐고 물어보는데 말이에요, 차원이 높아요. 여기에 누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면 벌써 저 사람 좋고 나쁜 것을 다 평해요.
통반격파는 면이 문제다
내가 세계의 남자 여자 결혼하는 것을 사진을 가지고 하면서 틀린 것은 집어던지고 좋은 것은 테이블에 놓으면 벌써 알아요. 이렇게 보고는 이렇게 짝을 맺어 줘요. 그게 안 좋으면 검은 것이 지나가요. 안개 끼고 그다음에 검은 것이 지나가. 검은 것이 지나가면 참 나쁜 거라구요. 훅 불어 버리고 집어던지지.
집어던지지 않으면 좋다고 해서, 틀림없이 집어던지지 않으면 좋고, 집어던지면 나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소문났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축복을 해 준 거예요. 좋은 시간에 맺어야지.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의 여기 중앙에서 저어 가지고 ‘휙!’ 돌리면 다 3단계, 반에서부터 리.동에서 군까지 가면 ‘휙!’ 세월이 달라져요. 면이 치리하는 것과 군이 치리하는 것이 달라지지요?
면을 치리하던 법규에 군이, 13면이 합해 가지고, 열두 면 이상이 합해 가지고 군이 되는 거예요. 군이 열두 개 이상 해 가지고 도가 돼요. 도의 열두 배 이상 돼야 수도권이 되고, 국회의원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면이 문제예요. 면까지 완전히 점령 못 하면 안 돼요.
이번에 여기 종족들에게 전부 보내게 되면 면까지 점령하나? 리.반은 어떻게 돼요? 286성씨가 리.반을 점령하기 위해서 경쟁하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내가 뭐라고 그랬나?「286개 성씨가….」성씨들이 누가 먼저 면을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면을 중심삼고 누가 군의 주인이 되느냐?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확대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김씨면 김씨 면을 몇 개 만드느냐, 면민이 얼마나 되느냐? 여러분도 국가의 도민 이상…. 도 큰 데가 얼마 되나? 제일 큰 데, 황선조, 알아? 도!「열 세 개 시도지요.」아, 글쎄, 그러니까 도의 백성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야. 전라남도가 얼마고, 전라북도가 얼마야?「아, 읍.면.동이 제일 많은데요? 서울이 제일 많습니다.」서울이 제일 많은데, 전라도 물어보잖아? 전라도에 대해 질문하는데 서울에 대해 답변하면 꼴찌야.
그거 잘 모르지?「예.」모르니까 서울을 갖다 대지. 서울은 더 모르니까 피하려고 하고, ‘모릅니다.’ 한마디하면 될 텐데, 저렇게 눈을 돌린다구. 뒤꽁무니까지 찾아다니기 때문에 가만 둬두면, 어디 가서 책임자 해 먹을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가만 둬두면 나라 망칠 수 있는 소질이 있어. (웃음) 왜 웃어? 생긴 것이 그래.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내가 처당숙이 되고 처쪽으로 보게 된다면 삼촌 뭐 당숙이 되기 때문에 한집안 의미예요. 그래, 언제든지 얘기하면 듣기 싫어하지. 이번에도 얘기하면 제일 곤란하다 하고 생각하는 것이 이 사람이라구요.
어저께 황 무슨 엽이? 상엽?「황장엽입니다.」대회 했나?「예.」거기에 참석 못 했지?「했습니다.」같이 했나?「예.」선문대학 졸업식에….「오전에 거기 갔다가 오후에….」그래. 그거 다 하던 것을 이제 딴 사람 누구 시키겠나, 계속? 탈북자 교육을 지금 3차 했지?「예, 3차, 4차입니다.」이번에 4차지?「예.」내가 지시하니까…. 그 일도 내가 하는 거야.
박상권 있나?「예.」박상권이 이제 가 가지고 황장엽하고 탈북자들이 ‘김정일을 지지할 수 있게끔 면담 원하면 만나 줄 수 있는 아량이 있습니까?’ 하고 물어보라구. ‘왜 그러냐?’ 하면 ‘문 총재는 이북을 반대하고 도망 나온 탈북자고, 이북이 원수시해 가지고 나왔던 이런 정치적인 원흉들인데 이들을 화합시켜야만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황장엽이 전라남북도에 강의하고 얘기하고 난 후에 충청도를 끝내 가지고 여기 서울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 서울 원래 국회에서 그거 할 것인데 지금 시초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국회에서 안 할 수 없어요. 그러면 한국 국회에서 그거 강연할 때 데모해 가지고 쫓아 버리겠나, 환영해 가지고 강연한 연사 잘 했다고 수고비 주겠나? 답이 뭐예요? 답!「환영합니다.」답을 물어보잖아?「수고했다고 환영합니다.」환영하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강연료를 내요, 황선조가.
강연료를 우리가 지불하지?「강사료 조금 줍니다.」아, 조금 주든, 많이 주든 주지 않나 이거야. 강연도 우리가 준비하잖아? 돈 한푼 안 들이고.「예, 그렇습니다.」무슨 상관이 있어? 그러니 원수 중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길을 바로 가라고 가르쳐 줄 책임이 있어요.
그래, 정부의 고관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한 게 4차니까 지금 차수로는 5차 되지?「예.」오늘 곽 회장 돌아올 텐데, 안 돌아왔어?「오늘 옵니다, 끝나고.」난 어제 저녁에 올 줄 알았는데. 거기 모인 사람을 만나고 그랬을 거야.
그게 다 곱다리인데 뭐가 그렇게 귀해서 그래요? 통일교회에 이익 돼요? 빚을 지면서 하고 있어요, 빚을 지면서. 빚을 지니까 서럽고 눈물지어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땀을 흘려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피고름을 짜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교차결혼을 하면 통일은 간단해
지금 대회의 예산 편성하고 경제를 부흥시키려니 여수.순천을 중심삼은 경제특구 이것이 남해지방에 3천 8백 얼마?「섬이요?」응.「3천 3백 개입니다.」3천 3백 개, 딱 맞누만. 예수님의 33세, 3.3수예요. 3.3 수 6수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의 상대 수가 들어가요, 3.3 수. 삼 삼은 구(3×3=9)지? 사탄 것을 다 물어 오는 거라구요.
그래, 전라도에서 4백만 평, 8백만 평의 땅을 사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자기들이 도가 책임지고 군이 책임지고 법적으로 정해 가지고 문 총재를 주면 그 땅을 사서…. 민단이 갈 데가 없어요. 조총련이 갈 땅이 없어요. 둘 다 법에 걸려. 이북의 사람 조총련 패가 민단 패가 됐다 하더라도 이북에 못 가요. 조총련 패가 전라도 사람이라도 여기 한국에 못 들어와요. 갈 데가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갈 데 있게끔 새로운 도를 하나 만들어 주자!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주자!
예수님의 한이 뭐예요? 지중해 맨 밑창에 있던 유대 나라를 로마의 밟힘에서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지금 민단하고 조총련하고 평화 뭐이라고? 연합을 만들어 줬어요. 이래 가지고 여기 몇만이 들어와서 대회 했나?「1천 명입니다.」1천 명이면 2천 명이에요. 이래 가지고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민단하고 조총련 2천 명이 20수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 만세!’ 하고 갔나, 문 총재에 대해 데모하고 돌아갔나?「만세 하고 갔습니다.」
만세를 불렀는데 이 책임자들이, 이 대가리들이 만세를 불렀으면 점심이라도 끌어 가지고 대접하겠다 해서, ‘만세 부른 패는 우리편이니까 점심이라도 한 끼 대접해야 되겠다.’ 해서 데려가 가지고 내가 미국하고 일본에서 대접받은 것처럼 제일 일등 요리집에 가서 대접할 수 있는 것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걸 하는 재벌이 없어요. ‘너희들 걸린 줄을 몰라?’ 나는 나라를 위해 이렇게 너희들 나라의 녹을 밀어 가지고 나라의 명예, 돈이면 돈을 중심삼고 똥개 새끼 너희들 자식들을 위해서 돈을 번다 이거예요. 나라의 돈 뭐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 도울 수 있는 판도의 기반을 닦는데, 이것을 조금만 도와줘도 국가에서 하지 못해도 세계를 넘어서기 때문에 자기의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밟고 넘어간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교육하고 오더라도 한 푼이라도 돈을 중심삼고 집어넣었는데, 이걸 경제에 붓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세계가? 김영삼이 뭐예요? 김가, 김가가 뭐예요? ‘사람 인(人)’ 가운데에 왕(王)이 돼 있는 ‘전(全)’ 자 위에 칼침 맞은 것이 ‘김(金)’가예요. 왕 되는 사람이 두 다리에 칼침 맞은 것이 ‘김’ 자다 이거예요. 김가가 이제 여기서 나라의 운명을 책임져야지 돼요. 무슨 김가? 가락 김가! 손가락 김가예요, 손가락 김. 많지요? 가락 김씨가 1천만이 돼요.
열과 열을 합하면 얼마예요? 1천만 가까이 되잖아, 김씨라는 것은?「범 전체 김씨라면 그렇게 됩니다. (김봉태)」김씨 하면 다 들어가지. 너도 그렇게 생각해? 아, 김씨 아닌 사람도 김씨하고 결혼시켜서 하나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가락 김씨를 세워서 교차결혼을 한 날에는 1천만이 2천만, 한 번, 두 번 하게 된다면 2천만에서 세 번 이내에 7천만도 모자라요. 통일이 간단한 거예요.
족보가 있어 편리해
그런 계수에 의해서 하는데, 어디 갔어? 김봉호라는 사람 어디 갔어? 그래, 몽골반점동족 대회 할 때에 한국 대표로 세웠는데 도망가 버렸어요.「그때 외국에 있었습니다.」뭣이?「외국에 가 있었습니다.」왜 외국에 가? 도망가기 위해서 외국 갔지, 좋아서 외국에 교포들을 포섭하러 갔어? 말해 보라구.
면까지 전부 다 대관식 했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런 사람 어떻게 오겠어? 가기 전에 내가 그랬지. 나는 바빠 가지고 미처 내가 부족하니까 하지 못하겠으니 대신 우리 족속 앞에 통영 김씨, 곽정환이는 5차 당선돼 국회의원 해 먹은 사람, 김 뭣이?「김동욱입니다.」김동욱, 그 사람도 시켜 가지고 김봉호의 전수를 받았어야 할 텐데, 곽정환은 그렇게 생각 안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을 나보고 소개하라고 했어요. 왜? 김봉호도 내가 소개받고 욕을 퍼부었는데. 여수에 왔다가 벼락 맞아 갔지?「예.」곽정환이 가락 김씨의 종친 회장인 줄 알기 때문에, 아니까 나한테 소개했는데 ‘이 사람을 나한테 소개하는 게 뭐냐? 집어치워!’ 그랬어요. 세상으로 보면…. 나는 벌써 앉아 있으면서 들이 죄겨 놓았어요. 얼마나 참나 보자 이거예요. 이야! 그거….
이래 가지고 이런 일을 하래도 ‘문 총재가 하라고 한다면 해야지.’ 이래 가지고 받아들이는데, 문 총재 소식이 없이 자기 혼자 뛴다고 해 저나라의 생명록에 기록되는데 그게 지워지나? 전부 다 굴러 넘어가요. 알겠나?
임자는 어디 지구장이라고? 서울지역?「서울시입니다. (김봉태)」아, 서울지역이나 서울시나 마찬가지 아니야? 서울시면 서울지역 아니야? 서울시하고 서울지역하고 달라?「다르지 않습니다.」그럼 그 사람에 대해서 선생님이 요전에 틀림없이 얘기했는데, 거기서 시말서를 써 가지고 이러니까 이렇다면, 누구한테 갔다면 그 사람까지도 자기 사인을 해 가지고, 아무개 이름을 해 가지고 부탁한다고 하고 사인을 해서 나한테 가져와야 일 처리가 된다는 것을 몰라?
아직까지 4일이 남았어요. 그거 해요. 서울이면 어디 지역 책임 못 하면 충신이 아니에요. 김봉태, 크게 봉사하라는 뜻 아니야? 아,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맞습니다.」맞으면 답변해야지 왜 그래? ‘예.’ 하면 될 텐데, ‘맞습니다.’ 하고 답변하면 30퍼센트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을 몰라? 물어보면 물어보는 대로 ‘예.’ 해야 할 텐데, 이제 뭐이라고 그랬나? ‘예.’ 하면 될 텐데, ‘맞습니다.’가 또 뭐야? 30퍼센트 깎여, 시험문제면.
송영석은 이제 보라구. 외국 사람들이 성씨가 있나, 없나?「있습니다.」있는데, 족보가 있나, 없나?「없습니다.」없으니까 어떻게…. 김씨 족보와 같이 한국에는 족보가 다 있다구요. 가락 김씨 족보가 있지?「예.」쉽지만 족보가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요? 여기 다 족보가 있지요?「예.」다 있지요?「예, 있습니다.」다 있지요?「예.」문제가 없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인민재판보다 무서운 천민재판
일본도 족보를 몰라요. 명치유신 때에 성도 없는 야만인이…. 이 사람들이 밭 가운데 있으면 다나카(田中)라고 하고, 강변에 있으면 가와베(川邊)라고 하고 말이에요, 소나무 아래에 집이 있으면 마쓰시타(松下)라 하고, 참대 밭에 있으면 다케우치(竹內)라고 하고…. 전부 다 있는 지방 이름을 따 가지고 성을 지었어요, 순식간에.
그래, 족보가 있겠나, 이게? 족보가 없기 때문에 명치천황 아들이 누구예요? 그것도 모르나?
*일본 멤버, 일본 여자들, 일본 여자로서 한국에 시집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높이 들어! 메이지 천황의 아들딸은…. 뭐라구? 이름을 뭐라고 해?「아키히토.」(*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키히토, 누가 아키히토야?
소화 말고, 명치시대에, 소화시대 되기 전에 있지 않았어요? 대정, 대정이라는 것이. 명치시대, 대정시대, 소화시대 이렇게 나왔어요. 메이지 다음에 뭐야?「손복….」천복이라니? 명치천황 아들이 대정, 다이쇼덴노 아니야?「아니, 그다음입니다.」그다음에 소화천황 아니야, 3대가? 히로히토라는 것이 3대지.
그래, 명치천황 대정시대에 관군하고 막부하고 싸울 때예요. 혁명을 할 때…. 여러분, 명치천황의 사진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두 귀를 볼 수 없어요. 찾아봐요. 한상길, 알아, 그거?「예. 사진을 항상 이렇게 하고 있지요.」왜?「귀가 없으니까요.」귀가 왜 없어?「잘렸습니다.」아버지하고 아들이 문제 돼 있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니까 그렇지. 그러니 야만인이에요.
일본에 오게 되면 말이에요, 왜 그걸 이중교(二重橋), 니주바시라고 했어요? 스무 고개를 건너가야 된다 이거예요. 니주바시! 일본어 발음대로 하면, 왔다 갔다 스무 고개를 건너가야 정상으로 돌아간다는 거지.
니주바시라는 것은 뭐냐? 타락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가 햇님이라고 하려면 이중이에요, 이중. 이중교를 건너가야 된다구요. 그거 가짜를 말하는 거예요. 그 전부를 보게 된다면 양심에 직고한 그 말 위에 자기 생애의 역사를 그려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까지 왔는데 뭘 얘기했나? 이제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할텐데, 여러분이 고향에 심판하러 가나, 복 주러 가나? 어떤 게 먼저예요? 복 주러 가는 거예요, 심판하러 가는 거예요?「복 주러 가는 겁니다.」복 주러 가는데, 그냥 복 받을 수 있어요? 혈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 심판하러 가는 거예요.
누구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참부모의 명령에 의해서! 뒤집어 박겠나, 안 박겠나? 물어보잖아요? 뒤집어 박겠나, 안 박겠나, 물어보잖아요?「뒤집어 박겠습니다.」여러분 힘으로? 아무 힘이 없지만 참부모 명령의 특서를 가지고, 판정한 판결문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되면 축복받는 것이 심판하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야만 복 받지, 축복 못 받는 성씨는 다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거예요.
인민재판이 무서운 것보다도 천민재판이 무서워요. 그거 재판장이 누가 돼야 되느냐 하면 자기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가락 김씨면 가락 김씨의 여기가 책임자 되니까 족장의 이름으로 심판해서 자기 일족이 갈 길에 방해된 이것을 치워 버려야 돼요. 그러니 경찰서가 없어지고, 재판소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가정이 절대왕권을 대표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명령을 어긴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어요. 나라의 법은 세계로 가는 길을 열어 놓았는데, 세계의 헌법 앞에 나라의 길을 넘어서지 않았으면 갈 길이 없어요. 그래, 연대적 관계를 거쳐 가지고 여러 문을 거쳐야 돼요. 곁문을 말이에요, 전부 다 거쳐야 돼요. 그 문이 미로가 아니에요. 수직으로서…. 어쩔 수 없어요.
본의의 사정을 모르고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으니 수련 받아야
이제 4일날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갈 것을 알고 있는 사람, 모르고 있는 사람, 두 종류가 있을 거예요. 진짜 아는 종류까지 하면, 세 종류지. 안다고 하는 사람, 모르는 사람, 진짜까지 하면 여섯 종류가 있어요, 여섯 종류.
고향 돌아갈 것을 생각해요, 안 해요? ‘나 우리나라에 취직해 있고 재판장이니….’ 하며 재판장이라고 ‘나 못 갑니다.’ 참석 안 하는 사람은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군대 소집장을 받아 가지고 안 가면 탈영이라는 말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4일 지난 후에 7일 이내로, 8일 이내로 다 돌아가서 종족회를 중심삼고 군사를 동원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의용군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초민족적이에요. 알겠어요? 김씨 문중, 박씨 문중, 그다음에 윤씨 문중이 한 동네에 국경선이 돼 있으면, 세 면이 싸우던 그런 패들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는 교차결혼이 철칙이 돼 있어요. 그거 설명을 하면 좋겠구만. 황선조!「예.」설명을 하기 위해 언제 한번 수련회 하라구.
내가 요즘에 그런 말 다시 하려면 기운이 안 나요. 하늘이 막아요. 여러분을 대하는 것도 이제는 못 찾아와요. 이제는 나라를 중심삼고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러면 경축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참가하려면 나라에 빚지지 않고 나라에 보태기 위해서, 그 경축일을 맞기 위해서는 가문이 합해 가지고 그날을 축하하기 위한 헌금을 갖다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 조는 녀석들이 있어요. 그런 녀석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지.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요전에 명예 박사학위를 준 사람들이 있는데, 박사학위 받겠다는 사람들 전부 다 손 들라고 해서 전부 다 주면 좋겠어요. 박사학위 받겠다는 자리에 갖다 놔요. 그게 더 무서운 거예요. 나는 왜 빼느냐고 하면 말이에요…. 세상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면 그거 인정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인정해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원리도 모르는 사람들인데. 안 그래요?
그렇지만 나라를 중심삼고 대등한 자리, 탕감은 같은 수평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이 대등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인정하는 거예요. 그 박사학위 받은 사람 이름 위에 이제 선생님이 아니면 선생님의 아들이 사인을 해 줘야 효력이 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명예 박사학위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해 줬어요. 세상 사탄세계의 백개 천개의 박사학위보다도 선생님의 사인이 더 귀한 거예요. 그런 가치를 세상의 무슨 뭐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서 그저 말로 이래 가지고, 말한다고 줄 수 있어요? 그런 사람 선생님이 상.중.하 단계, 세 사람을 중심삼고 마사가 있기 때문에 자기들의 갈 길이 더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그런 사람들은 대번에 하늘나라의 헌법을 수용하여 33.3퍼센트의 세금을 물어라 이거예요. 세금뿐만이 아니고 재산에서 먹고살기 위해서는 피땀을 흘려서 노력해 가지고, 아들딸을 먹여 놓고 나라를 먹이고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은 나라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벌어서 내야 돼요. 새들은 새끼를 낳으면 자기가 까서 먹여야지요? 새들은 다 먹었던 것을 토해서 먹이지요?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아들딸은, 지금까지는 아들딸에 대한 준비도 여기 이북에서 온 사람 내가 몇십억씩, 40억까지도 해 가지고 예금시켜 주고…. 그거 다 해 나왔나?「예.」다 했어요. 여러분이야 그렇게 안 도와줘도 되지.
이번에도 일본에서 온 여자들에게 바다에 배를 만들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술도 내가 가르쳐 주고, 다 개척한 사실대로 하면 밥만 벌어먹지 않고 동네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앞장 세워 가지고 하는 것은 왜냐? 일본에서 여기 와서 외롭지 않아요? 혼자 누가….
‘저 일본 여자!’ 할 때 한국 사람이 일본을 미워하는데 그 여자를 미워하게 돼 있어요. 나만은 그래서는 안 되겠다. 남들은 미워하지만 나는 보호해야 되겠기 때문에, 보호하는 의미에서 배를 만들어서, 일본은 섬나라니까 섬나라 해양국가 가운데서 다 시집왔으니까 배를 만들어서 훈련시켜 가지고 해양세계의 여왕과 그 남자가, 여왕 못 됐던 여자와 남편 됐던 영국 여왕, 남편과 같은 입장에서, 같은 집에서 같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본의의 사정을 모르고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어요. 누구든지 다 수련 받아라 이거예요.
해양세계에 있어 계대성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
남편 되는 자식들은 말이에요, 일본의 저런 해양권 주인 될, 여왕 될 수 있는 길로 가게 되면 돈을 벌어 줘서 내가 배 한 척을 만들어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 아들이면 삼 사 십이(3×4=12), 열두 척을 만들어 줘 가지고 세계에 나눠 줄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배를 내가 360척이면 360척을 만들어 주면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 열두 사람을 배의 세계에 새끼 쳐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해양세계가 하늘의 품에 품기기 때문에, 전층적 연관성을, 계대성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금 있다구요, 다들. 이런 것을 이제는 다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뭘 하느냐? 남자는 사냥을 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1960년 이전에, 40년 전부터 바다에 63년도에 ‘천승호’라는 배를 만들고, 그다음에 70년대에는 이 세상에 사냥 안 다닌 데가 없어요. 높다는 산은 다 다녔어요. 남자들은 사냥을 해야 돼요.
그래서 진돗개 사라고 내가 예산 편성을 5억을 했는데, 몇억 줬나?「1억을 그때 편성하셨지요.」그래, 5억은 예치해 뒀나?「원래 1억 편성하셨습니다.」아, 5억 한다고 그랬는데?「1억 하셔 가지고 그 중에 일부 지금 나갔습니다.」글쎄, 그건 본래 뭐 자기 생각이든 아니든 훈련소도 만들고, 이렇게 하려면 사냥개를 늘려 가지고 교육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몇 마리 개 키우고 있어?「스물 다섯 마리입니다.」그거 먹이고 사냥 훈련시키나?「진돗개는 훈련이 잘 안 됩니다.」아아아, 말 그만 두라구!「지금 키우고 있습니다.」진돗개는 더 잘해요. 시키지를 않아서 그렇지. 자기가 물건 사랑하는 것을 집어던지고 개하고 시험 쳐 가지고 그다음에 자기가 입에 물고 세 번만 왔다 갔다 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져오면 입 벌린 데에 물게 되면 어지럽게 물어서 나오라면 다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담 넘어갈 때는 훈련시키는 거예요. 모르니까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진돗개는 주인이 오는 백 미터 앞의 진동을 알아 가지고 주인이 오는 것을 알고 문 밖에 나가 기다린다는 말 못 들어 봤어요? 그거 영리한 개라구요. 둔한 똥개들도 말이에요, 뭐인가? 포인터니 독일, 무슨 영국 개라도 다 훈련시켜야 되는데, 여기 고기 새끼들도 훈련시키는데 뭐이 못 해? 뭐이라고, 뭐이라고 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해양에서 고기들을 훈련시키는 것은…. 훈련시키는 고기가 무슨 고기던가? 무슨 고래?「돌고래입니다.」돌고래도 훈련시키는데 말이에요. 돌고래도 사람이 훈련시키면 말까지 알아듣고 인사도 하고 다 그렇지 않아요? 진돗개가 그거보다 못하겠나? 진돗개는 사촌, 뭐 육촌까지 안다고 그러던데. 집에 있던 사촌 누구 다 알고, 친구 다 알고 그런다는 거예요.
고향에 가겠나, 안 가겠나?「가겠습니다.」모든 통일교회 해체예요. 나라가 없어요. 취직자가 없어요.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뭐냐? 낚시질하고 사냥해서 벌어먹어라 이거예요.「아버님, 고향을 친척이 많은 곳으로 가야 합니까, 태어난 곳으로 가야 합니까?」나 몰라! 나 모르겠다구. 의논해 가지고 가.
한 사람이 다 가나? 배치해 가지고 고향이 전주면 전주 고향에 별의별 씨가 다 있을 것 아니에요? 그 가운데서 일등을 하려면 자기 조상서부터 많은 사람을 투입해 가지고 전국을 휩쓸어야지. 어디로 가느냐고 묻고 있어. 자기 출발한 기지가 조상 대신으로 왔으면 전부의 대신으로 열 번째에 이것을 했으면 열 번 이전의 조상들은 못 왔으니, 그때에 정성을 더 해 가지고 다 훈련된 기반 밑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니, 여러분은 끄트머리의 사람들, 가지의 훈련된 사람이 울타리 되니까 교육을 많이 안 받더라도 ‘빨리 갑니다.’ 하면 될 것 아니에요?
가인세계 왕권 시대 수천만년 해 먹던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무슨 말인지 몰라요? 너 성이 뭐야?「최효성입니다.」무슨 ‘최’ 자야?「혜주 최씨입니다.」무슨 ‘최’ 자냐고? 채가하고 최가하고 다르지.「‘최’가 무슨 ‘최’냐구요, 한문으로.」「‘높을 최(崔)’ 자입니다.」‘높을 최’가 어떤 거야?「‘뫼 산(山)’ 밑에 ‘새 추’입니다.」그래, 산에 사는 참새 새끼야, 기러기야, 뭐야? (웃음)
‘뫼 산’ 아래에 ‘새 추’라고 하지 않았어, 새라고? 그거 최씨는 믿을 수 없어요, 최씨. 최씨라는 것은, 백로 같은 것은 말이에요 날아갔던 데로 다시 오지만 말이에요, 최씨는 그렇지 못해요. 최씨가 제일 까다로운 패 아니에요?
참새하고 멧새하고 하나 못 돼요. 눈도 같고, 눈썹도 같고, 날갯죽지도 비슷비슷한데 조금 달라요, 새 우는 소리가. 멧새하고 참새를 보면, 참새는 짹짹 하지만 이것은 노랫가락처럼 짹짹 짹짹 짹짹 울어요. 다르다구요. 노래가 달라요. 노래가 다른 사람이 얼굴 모습도 다르니까 하나 못 된다구요.
멧새 새끼하고 참새 새끼하고 쌍을 맺으면…. 지금 뭐 뼈다귀들을 맞춰 가지고 다 같다고 하지만, 그런 진화론은 통하지 않아요. 천년만년 정성들이고, 나라 세계가 전부 다 불을 놓고 제사해도 멧새 새끼하고 참새 새끼는…. 참새 새끼가 나오겠나, 멧새 새끼가 나오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모르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이건 또 뭐야? 아이고! 이거 먹고 싶은 사람! (웃음) 네 시간이 되면 이거…. 나도 무엇인지, 약인지, 말하게 되면 시원하고 뭐 한데, 뭐 그런 조건이 있을 거라구요. 약을 알고 먹으면 약효가 떨어진다구요. 모르고 먹어야 돼요. 덮어놓고 먹는 사람이 빨리 효과를 봐요.
암병은, 암은 그저 녹아난다고. 그렇게 먹게 되면 빨리 낫는다는 거예요. 맛있게 먹으면 나 먹기 위해서 같이…. (웃음) 아, 이거 아버지하고 같이 나눠 먹으면 나쁠 게 어디 있어? 해 봐요.「아!」소리 내지 말고! (웃음) 아기보다 다 크네. 아기는 ‘아~.’ 하지. ‘아, 꿀꺼덕!’ 이렇게 먹어야 맛있어요. 흐르르릅! 침을 너무 흘렸다!
그래, 그런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영계에 가서 해야 할 일을 이제부터 준비해야 돼요. 그래서 금년 4년을 넘어서 5년에 들어서면서 가르친 것이 뭐이냐 하면, 어머니한테 맡겨야 돼요. 어머니가 고개를 넘지 않으면 내가 감당 못 하지. 선생님이 기도하면 빨리 간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도 혁명을 해야 돼요.
혁명을, 아버지의 말을 들어 가지고 아들딸이 혁명을 하느라 얼마나 힘들어요? 내가 순식간에 혁명을 해 버려야 돼요. 아들의 신세를 지고 싶지 않은 아버지예요. 그 아들딸들 교육을 못 했으니 지금까지는 미리 보내 줘 가지고 영계의 길을 잡기 위해서…. 네 아들딸이 참사를 당해서 다 갔어요.
그 사람들을 내가 다 축복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의 앞으로 성인 현철들이 축복하는 일만을 해서 축복받았다구요. 그 수천억이 지금까지 축복받았는데, 그들이 참부모를 지상에서 모시지 못했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가인세계의 왕권 시대를 수천만년 해 먹던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해방적인 실적을 가진 자리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한테, 이 아들딸한테 이것을 전수해 주려니, 어머님도 몽골반점동족권을 몽골반점혈족으로서…. 동족으로 사방이 어질러져서 조상이 누군지 몰라요. 거기에는 어떤 도적놈이 들어와 가지고 몽골반점 아줌마를 유인해 가지고 도적놈들, 천사장 같은 녀석들이 많은 사람을 데려가요. 동족이에요. 혈족이 못 되었어요.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마귀까지, 가인을 영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사탄 마귀인데 사탄 마귀의 실체가 몽골반점동족이었는데 이것을 참부모와 종교권 혹은 세계 국가권, 초국가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 154개 국이 모여 가지고 평화의 왕 대관식을 전부 다 안팎으로 한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대관식을 할 때는 초종교 초국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개인의 중심도 없어지고,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초국가 초종교의 중심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최후에는 초몽골반점동족도, 세상 나라도, 세상의 미국과 영국이라든가 세상의 7대 국 왕권까지도 다 정지 상태가 돼요. 그거 인정하지 않아요.
그 과정을 통해서 선생님이 이 3년노정에 살면서 전부 훑어서 꿰어차는 거예요. 마지막 선생님의 생일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꿰어차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권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초종교 초국가 원수가 되어 싸우던 것이, 이 엑스(×)가 오(○)가 되는 거예요. 오(○)권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교차결혼 해 가지고 오(○)권이 된 위에 부모님이 서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이 아벨권 중심한 왕권 기반 위에 부모님을 모시고, 사탄세계의 몽골권, 가인국가 형, 가인국가의 실체 영계의 대표한 천사장이 하나돼 가지고 이 앞에 아벨적 초종교 초국가의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세상 종교권과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졌으니 최후에 남을 것은 뭐냐? 국가의 성현.현철들이 축복받지 못한 시대를 다 지나 가지고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들딸이, 영계가 안팎으로 끌어내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를 넘어섰으니 이것을 그냥 그대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에 아벨의 동생 셋을 세워 가지고 셋이 지금까지 탕감복귀, 교회와 종교권이 됐던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남아진 것은 뭐냐?
국가 기준을 넘어서, 초종교 초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정을 중심삼은 혁명적인 기준이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혈족을 능가할 수 있으니, 이제는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움직이던 것에서 초종교 초국가 평화의 왕권이 됐으니, 자동적으로 원리원칙 기준에 있어서 세계적 하늘땅이 하나된 축복권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교차 5년에 들어와 가지고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완전 해방의 지상에서 3년 이상, 4년 이상 모심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에 있던 것이 내려와 가지고 동생 아벨의 가정권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리관적인 청소가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랬으니까 선생님이 갈 수 있는 하이웨이(high way; 고속도로)를 다 닦았고, 그다음에 차를 다 만들어 주고, 이제 운전하는 것하고 달리는 것은 여러분 가정들이 차를 태워 가지고 자기 집에서 왕국 정문까지 들어갈 때에 패스포트(passport; 여권)만 내 놓으면, 부모님의 자녀의 명분을 가진 패스포트면 궁전 어디든지 들어가 가지고 구경하고, 자기가 앞으로 어디에 가서 살아야 될 것도, 어디 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도 조사해 가지고 알아 가지고, 교육까지 받고 나올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그것을 그리워서라기보다 그것을 그리워서 가겠다는 것보다도 실제로 살면서 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으니 ‘비나이다. 비나이다.’가 아니라 보고하는 거예요.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 가지고는 안 돼요. 소개장을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자기가 당당한 그 입장에 서려니, 뭐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그다음에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가 아니라 지금 때는 축복가정 부부 이름, 자기 가정의 이름으로 보고할 수 있는 때에 왔다 이거예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祈禱)’라는 것은 ‘빌 기(祈)’ 자, ‘도’ 자도 ‘빌 도(禱)’ 자예요. ‘빌고 비나이다.’ 아니에요? 왕권을 상속 받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해방적인 실적을 가진 자리, 자기 집에서부터 고속도로가 나요. 자기 집에서 고속도로가 안 돼 있으면 작은 소로를 통하지만 운전만 배워 가지고 갈 수 있으면 말이에요, 이제는 부락마다, 한국 땅에서는 부락마다 40채만 있으면 자동차가 들어갈 수 있게 길 안 닦으면 안 돼요. 섭리적으로 안 돼요. 아마 세계적으로 됐을 거예요. 농촌 어디든지 다 차가 들어가게 돼 있지요?「예.」
한국의 위대함
그거 차 같은 것이 뭣이? 퉁퉁퉁퉁 무슨 기?「경운기입니다.」경운기! 그러니까 그 경운기보다도 몇 치만 넓히게 된다면 차가 조그만 것은 다닐 수 있지. 차가 못 들어가는 동네가 없으니 마음만 먹으면 서울 가는 데도 몇 시간 이내에 달려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게 몇 년 동안에 이렇게 된 줄 알아요? 20년 이내이고, 13년 이내에 다 그렇게 됐어요.
원리를 가만 보게 되면, 이야, 한국이 이렇게 된 것이 뭐 부자들이 잘하고, 정치가들이 잘해서가 아니에요. 섭리의 때가 만국의 총본부가 되니 미리 다 개척해 가지고 초가삼간에도 천지부모를 모시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금도끼가 아니에요. 거꾸로 됐어요.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다듬어서 뭐? 다듬어서 초가삼간?「집을 짓고!」집을 짓고?「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양친부모, 부모님을 모신다고 하면 좋을 텐데,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우리 원리의 이상 핵을 선포해 버렸어요.
또 그다음에 은하수 노래가 있잖아요? 돛대도 없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문화 창조의 이상은 한국에 저 서양 나라가 조공을 바치고 억천만세 시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렇게 한국의 동요도 계시적 내용을 다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의 강에는 지금도….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50년 전, 해방 전에는 어디에 가든지 흐르는 물은 엎드려서 꿀꺽꿀꺽 마실 수 있을 정도로 수돗물보다 좋았어요. 왜? 모래와 자갯돌이 개성이 뚜렷해요, 한국 사람처럼. 알겠어요? 땅도 개성이 뚜렷해요. 감탕 같은 것은 미리 다 흘러 나가 가지고 모래알이나 자갯돌만 남았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 놔 가지고 흘러나왔으니 더럽지 않기 때문에 엎드려서 물을 꿀꺼덕 꿀꺼덕 마셔도 병이 안 나요. 병이 난다고 먹지 말라는 어머니 아버지 경고를 받은 적이 없지요?
맑은 물을 수천년 먹은 한민족이에요. 그것을 자랑해야 돼요. 또 공기도 그래요. 내가 우리 고향 살던 데에 가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요전에 북한에 가 가지고 고향 산천을 보니 전부 다 삭막해요. 나무를 다 잘라 버렸어요.
내가 이제 가 가지고 그 옛날에 내가 있던 그것을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와 가지고, 그 나라에 이런 종류가 있다는 것을 식물학자를 통해서 광고해 가지고 있는 종자를 다시 우수한 종으로서 만들 터인데 종자를 가져와라 해 가지고 식물관을 만들고, 동식물대학을 만들고, 그다음에는 농사짓는 농.림.수….
바다도 요즘에 농토보다 바다의 땅이 더 비싸지요? 그거 알아요? 바다의 농토가 땅보다 비싸요. 여러분이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이 가르쳐 줄 것은, 바다에 가면 낚시질하고 뱃사공이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산에 가게 되면 남편과 아내, 아들딸에게 가르쳐 주는데 아버지만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아내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여자들을….
이북에서는 여자들을 군대훈련 시키지요? 왜 남한은 군대훈련을 안 해요? 그거 이북의 군대훈련을 한 사람한테 와서 훈련받아야 돼요. 평화군, 평화 나라의 군대는 남자나 여자나 훈련받아야 돼요. 간호부 훈련으로부터 바다를 건너는 잠수함 훈련으로부터 다 알아야 돼요. 남자만 잠수함 훈련을 한다면 그런 잠수함이 있으면 남자만 타겠나, 여자는 안 타고?
≪천성경≫을 가지고 다니라
그래, 선생님이 자취생활을 7년 했어요. 나 혼자 부엌에 들어가서 자취할 줄 다 알아요. 이렇게 전라도의 음식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도마 소리를 들으면 ‘저 아주머니는 몇 년 됐다.’ 하고 알아요, 요리할 줄도 알고. 내가 만들면 한 가지 고기도 잡아서 배를 째 가지고…. 배를 째는 것은 박구배가 잘하는데, 손을 보자. 선생님의 손과 비교하면 얼마나 우직스러운지 몰라요. 소 배때기도 잘 째고, 고기 배때기도 잘 째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또 좋아하지?「예.」
손과 발이, 내 발은 조그맣지. 손도 작아요. 그래도 선생님이 특별한 것은 힘줄이 안 보여요, 이 힘줄이.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으려면 여자들보다도 살이 포동포동하고 말이에요, 힘줄이 안 보여요. 귀인으로 태어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여자들이 좋아하는 그런 의미에서도, 여자의 뼈 중의 뼈 될 수 있는 정이 많아요.
우리 효진이 같은 사람도 보면 정이 많지. 동무들이 잘못해 가지고 어려우면 목을 놓고 울어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고…. 그렇게 살림살이하고 살려 주고 오더라도, 그 신세를 진 사람이 백 명만 되어도 그렇게 살더라도 먹여 줄 사람이 생긴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있잖아요?
고향으로 쫓아 버릴 텐데, 이제 그날 축복받은 가정은 다 참석해라 이거예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너희는 아직까지 축복 안 받았지? 2세들이야? 2세들, 너희 엄마 아빠가 죽었으면 엄마 아빠 대신 아들딸도 참석하게 해서 ≪천성경≫을 나눠 주려고 그래.
세상과 이제 이별할 때를 준비하는 선생님이 ≪천성경≫을 잘 만들었어요. 만들어 가지고 나눠 주는데 그것을 가보로서, 어디에 가든지 열차 안에 있든가, 차에서라도 ≪천성경≫을 가지고 다녀라 이거예요, 전부 다.
여기 지퍼를 채우게 돼 있지요? 이렇게 채우게 돼 있어요, 이거. 이사를 다니더라도 완전히 원본의 이 금빛 하나 지워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걸 그냥 했으면 이게 뭐 스치고 이래 가지고 뭐라고 그래? 닳아 가지고 지워지는데, 이렇게 딱 채우게 딱 돼 있다구요, 이게. 이놈만 집어넣으면 그만이지. 싹 (≪천성경≫의 지퍼를 올리심) 이렇게 해 놓으면 이거 굴려도 괜찮아요. 그러니 몇백년 갈 거라구요, 몇백년. 그거 귀한 거예요, 다른 것보다. 선생님으로부터 나눠 준다는 거예요. 외국 사람은 못 나눠 줘요. 여러분한테 배워 가야지. 사 가야 돼요.
그리고 이 ≪천성경≫을 이제부터, 이 ≪천성경≫, 선생님의 5백 권 이상 되는 내용의 그 말씀은 앞으로 저작권 때문에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이 몇 판 나온다, 다음에 나올 때는 이 모든 저작권은 세계의 통일교회, 이 말씀이 가지는 저작권은 선생님 이름이 저작권을 타야 돼요. 여러분이 이거 팔아 가지고, 장사해 가지고 자기의 이익을 보면, 하늘땅 앞에 합당하지 못한 사람은 걸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나? 「예.」
헌금 문제를 확실히 해야
이 판 돈을 전부 다 예금해야 돼요. 비축자금 해 가지고 건국의 자금으로 써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공금을 일전, 일획도 손해 끼치는 사람이 아니에요. 반드시 여기에 썼으면 여기서 이자를 붙여 놓고 나와요. 그래, 헌금을 내가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엊그저께도 여수에 갔더니 여자가 편지를 써 가지고…. 딱 걸렸지. 뭐 얼마? 1만 2천 원? 선생님보다 먼저 뛰쳐나오면서 주는 것을 내가 안 받았어요. 이렇게 선생님이 헌금을 받는 사람이 아니고, 편지를 직접 받는 것이 아니에요. 그 편지가 개인사정은 개인들 치유 받을 수 있는 처지에서 반에서 해야 돼요, 반에서. 리에서 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해야 면까지, 면장 앞에 갖다가 바칠 수 있지만 군수라는 것은…. 군수도 조직이 있잖아요?
대통령 자리에 있는 사람이 헌금 받겠다고 손을 내밀어 가지고 갖다 준다고 뽑게 되면 도둑놈이에요. 내가 지금 어드런 위신이냐 하면 말이에요, 하도 미국에 있어서 세계적 선교사업을 하는 데 기금이 모자라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은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봉사해야 돼요. 자기 저금통장을 남기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열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르쳐 줘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빚이 얼마 됐지만 통장에 넣고 120명씩 쭉 교육해 가지고 이 빚을 갚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물라고. 그거 선생님이 받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미국에 있으면 미국의 조직을 통해 가지고 발전했는데, 그때 그 현장에서 한 아주머니가 나타나 가지고 ‘선생님!’ ‘왜 그러냐?’ 하니까 자기가 하는 말이, 헌금을 해야 할 텐데…. 그때 일본 돈 5억이면 얼마예요? 50억이지. 50억 있으면 될 것 같더라고 말해요. 100억 돈이 넘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돈을 헌금을 하는데 일본 교회 책임자 누구든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 많은 돈을 뜯어먹고 팔아먹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이렇게 바치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하는데, 그거 당장에 가져오라는 얘기를 못 해요.
그렇게 하지만 그 일본 나라의 사람들이 회수해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안 되면 너 자신도 바친 돈을 내가 직접 받아 가지고 쓸 수 없어요. 그 조직을 통해서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지시했는데 어떤 누구든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이러 이러한 금액을 바치라고 해서 바쳤습니다. 이를 받았습니다.’ 보고하는 사람, 소식도 깜깜 천지로 없어졌어요. 알겠나? 기성교회 목사같이 바구니 해 가지고 받을 수도 있지만 거지같이 나 안 해요. 알겠나?
홀로 지금까지 여러분, 헌금도 안 하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잘라먹어도 이러면서 홀로 이마만큼 책임졌어요. 여기서 지금 일본이라든가 미국까지 경비를 통일교회가 지불하는 것이 전통인 줄 알고 있어요, 이 사람들.
여기 천일국 4년만 넘으면 한 푼도! 교육한 사람 돈을 줘야 돼요. 공문 내 가지고 이런 천리의 때가 되어 당신 대에 있는 재산 전부 다 33퍼센트는 당신이 소유해 나왔으면 거기에 대한 원리금을 통해 나라에 바쳐야 되는데, 안 했으면 빨리 해야지. 저당까지 설정해 가지고 전부 날려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발표했는데 자기 끼고 있는 녀석들, 무슨 상을 받았든지 ‘뒤로 돌아!’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다시 탕감해 와야 돼요.
그리고 자기들이 축복해 주었지만 축복도 보류예요. 믿음의 조상이 되잖아요? 그렇지요? 3대가,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동생이 형님 되는 것 아니에요? 3시대가 뒤집어지니만큼 3시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몇천년이 갔다는 거예요. 그것을 통일적인 한계선으로 결정한 12년까지 결정 안 했다면 여러분이 몇천년, 몇만년까지도 그 일을 청산하지 않고는 천국은 가망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천성경≫은 하늘나라의 모든 복을 주는 것
그러니 천일국 5년서부터 8년까지 3단계 딱…. 구약시대 물질을 전부 다 지금 교회의 소유권으로 하라고 그랬지요? 아들딸들 통일교회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 자기들 미래를 생각한다고 해 가지고 ‘서울대학, 연세대학, 고려대학에 가라.’ 이러고 있어요. ‘선문대학은 가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코치한 녀석들 대가리를 깨뜨려 버려야 돼요. 두고 보자 이거예요.
서울대학 나오고 그런 것을 누가 허락을 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도 안 가고 대학원도 안 나왔는데 자기 아들딸들이 대학 가고 대학원 갈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성진이가 지금 공부를 하는데, 일본이나 미국에 데려가 가지고 대학원 들어갈 수 있게끔,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 돈을 해서 내가 수속 밟을 수 있는 절차를 다 해 주고 다녔어요. 하도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어디 가든지 무니라는 소문이 나고 다 이래 놓으니까 중도 폐기도 하고 이러면서 다 허송세월을 지금까지 거쳐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이란 이름을 세상에 알릴 수 없는 부끄러운 일이에요. 알리면 얼마나 복잡해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그런 모든 너저부러한 똥개, 무슨 독수리 찾아오던 죽은 사체가 없는 깨끗한, 일대권 내에 모든 것을 청산할 시대가 왔는데, 그것을 등한시하는 녀석들은 그 등한시한 비례적인 조건의 심판을 받고 그 법조에 의해 판정을 받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암만 10년, 20년, 30년 잘했더라도 잘못해 가지고, 한마디에 배반해 가지고 동무들 세 사람이 동서남북으로 나와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방을 막게 될 때 길이 다 막히는 거예요. 자기가 의식을 하게 되면 도의적으로 쓰러져 가지고 통일교회가 지금 우리와 같이 움직인다고 해서, 그 선생님의 아들딸까지도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구하면 나도 구해 줘야지.’ 그런 조건을 걸고 나쁜 놀음을 하는 자식들이 다 있어요, 찾아다니면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누가 그렇게 만든 것이지, 내가 그렇게 만들었나? 난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이 통일교회 드나들던 녀석들, 축복받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의…. 홈 처치(home church; 가정교회)의 70배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430이에요. 그렇지요? 36이니까 40과 7수 아니에요? 그러니 7수를 넘어야 돼요, 홈 처치를 하려도. 그렇지요?
그래, 4, 3수예요. 4, 3수는 뭐냐? 비로소 한국에 있어서 소생 장성권을 넘어서 완성권으로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4, 3수의 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어느 누구라도 축복받은 사람은 생명을 걸고 축복해 줘라 이거예요. 축복이 쉬워졌어요.
여러분이 이 ≪천성경≫을 한 권씩 다 사 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하늘나라의 모든 복을 주는 거예요. 소유권을 중심삼은 여기에 소유 명단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안다면 이걸 자기 재산하고 바꾸겠나, 안 바꾸겠나?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대회 해 가지고 내일 모레 이거 나눠 주려고? 그거 몇 권이나 찍어냈나?「1만 권입니다.」1만 권, 1만 2천 권 이상, 수만 권이 되더라도 만들어 가지고, 이 ≪천성경≫ 못 받은 사람들의 명단 수대로 해 가지고 번호를 중심삼고 등록하는 사람은 여기서 출판해 가지고 우편으로 붙여 주면 되는 거예요.
이 책을 받고 싶은가, 부모님 앞에?「예.」억천만세의 보화예요, 이거. 가치 있는 거예요. 이거 없는 사람은…. 같이 이날 이것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후대 자손 앞에 완전히…. 여기에 자기 재산과 바꿀, 나라까지도 가해 가지고, 세계까지도 가해 가지고 바꿀 가치의 놀음을 해야 돼요. 자기 쓰다가 남은 똥 묻은 그 재산을 가지고 아까워서 거짓말을 하게 되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선생님이 이제 건국 자금이 필요해요. 한국 자금 가지고 안 돼요. 최소한도 일본과 한국과 미국 자금을 가져야만 내가 이상 할 수 있는 나라의 유엔을 꾸려 나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정성들여 헌금을 많이 하는 사람이 복 받는 사람
그래, 이제부터 내가 상을 주는 사람은 그 대신 해 가지고…. 이번에 55명이에요, 명예박사 된 사람이. 우리 회사나 기관에서 월급에서 33퍼센트를 떼고 지불해요. 그러면 세금이 없어요. 그다음에 여러분이나 나나 세금을 떼고 나가지. 먹고살아야 돼요, 땀 흘려 가지고. 이래서 보게 되면 자기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수입을 올린 거기에서 헌금을 제일 많이 한 사람이 복 받는 사람이라구요.
나라의 왕이 제일 많이 헌금해야 되고, 그 나라의 땅이 왕의 땅 아니에요? 몽땅 바쳤지. 그렇지요? 그다음에 대신들이 부자가 돼 가지고 농민들을 착취해요.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째 가지고 내장부터 독수리 밥을 시켜야 된다구요. 뼈다귀를 빼내면 산중의 늑대라든가 짐승들 먹이로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도 돈만 있으면 지갑에, 지금도 매일 2백만 원씩 내 포켓에 넣고 다녀요. 이제 그 말을 들었으니 ‘아이고, 선생님이 어디 있는지 알아 가지고 길을 지켜 가지고 일년에 열 번만 만들면 뭐 얼마야? 열 번만 만들면 1천만 원 돈을 벌겠다.’ 해서 계획해 가지고 그렇게 살면 다니다가 기차 사고로 죽든지 먼저 벼락을 맞을 거예요. 그런 패는 영계에서 데려가 버려요.
그래, 하루에 2백만 원씩 포켓에 집어넣고 나가게 되면 반드시 누구를 만나든가 통일교회 열성분자를 만나면 그들을 도와주려고 한 거예요. 알겠나? 없게 된다면 비행기, 헬리콥터 조종수들 앞에 나눠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부자지요? 하루에 2백만 원씩을 쓰는데 여러분은 ‘아이고, 선생님이 거리에 나가서 만 원씩만 날 주소.’ 할 수 있는…. 하늘이 만날 사람을 벌써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오늘 선생님한테 다 보여 주고 만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하면 이제 하루에 1천만 원씩 넣고 다닐지도 몰라요. 나라, 세계를 순회할 때에는 1억 이상씩, 2억 이상을 넣고 다니면서 나라의 대신들, 나라의 왕, 모범 되는 사람은 그 나라 앞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돈은 내 돈이 아니고 국고금이에요.
여러분이 고생해서라도 그 사람들을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충신이 못 된 여러분 앞에 일선의 충신의 자리를 넘어 가지고 그 운동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헌금한 것의 10배, 100배 이상 첨부하라고 해서 그렇게 한 것은 아무리 지불했더라도 참소할 자가 없고, 죄 될 수 있는 명목, 법이 없어요. 알겠나? 여러분도 그러면 좋겠지요? 도적놈의 자식들! 사기꾼들!
이 책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라! 축복받은 사람은 내리고, 축복 안 받은 사람은 그냥 남아 있어요. 아까 두 사람인가, 세 사람 남겠구나. 너희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안 받을 것 아니야? 어머니가 없든가 아버지가 없게 되면, 아버지 대신 딸이, 어머니 대신 아들이 와 가지고 부모를 대신해서 부모님이 있을 때의 부자지, 두 가정의 수 이상 열심히 하겠다는 그 사람들은 받아도 괜찮지만, 그저 평평하게 하는 대로 하겠다면 받으면 안 돼요. 자신이 없거든 받지 말라구요. 거기서 끊어진다 이거예요. 훈독회를 할 때는 찾아봐요.
하늘에 세금을 법적으로 내야
후려갈겨, 이 자식! 하늘을 사기 쳐 먹었다가는 나는 이제 법관, 변호사 대신, 검사 대신 판사는 못 돼요. 내가 알지. 똑바로 해야 되는 거지. 송영석, 일어서라구.「예, 알겠습니다.」돌아서 봐, 돌아서 봐.
오늘 특별히 이 사람에게 배지가 달려 있지요? 달려 있나, 없나?「있습니다.」그 배지를 4백 개 만들었어요. 전세계에 4월 10일까지 세계적으로 공로 있는 사람은…. 이게 나라의 국회의원 이상 가치 있는 것이라구요. 가짜가 아니고 진짜를 저렇게 만들었어요.
그거 어떻게 그렇게 달고 왔나?「이걸 어머님이 달아 주셔서요, 부모님이 달아 주셨기 때문에 뗄 수가 없습니다.」그럼 언제나 달고 다니겠나?「예, 언제고 달고 다니겠습니다.」그냥 언제나 달고 다니면 도둑 맞으면 큰일 나. (웃음) 책임지겠어?「이렇게 가리고 다니겠습니다.」(웃음) 가리고 다니려면….
정 할 때는 기념날, 기념할 수 있는 성일 같은 그때 달고 다닐 수 있는데, 이것은 여자의 네클리스(necklace; 목걸이)와 달라요. 꼭대기가 다르기 때문에 부처끼리 하나로 같이 쓰게 돼 있어요. 그런 행사를 할 때라든가 이걸 달면 문전에서 조사를 안 해요, 어떠한 모임에 가더라도. 가짜를 했다가는 큰일나지.
이번에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 일어서 봐, 여기 다. 다 저거 탔지?「못 받았습니다.」못 받았어? (웃음) 탄 사람들 다 일어서라. 저거 받았어? 이것밖에 안 되나? 몇 사람, 번호!「하나!」아무나 하나 ‘둘!’ 하면 될 것 아니야? (번호 함) 열 하나는 왜 안 해? 저 세계일보!「열입니다, 열.」열? 앉으라구요.
학위 받은 사람으로서 여기 참석한 사람 중에 안 받은 사람 일어서라구요.「배지 안 받은 사람!」몇 사람이야? 일어섰다가 또 일어서? 이 쌍거야!「배지를 안 받았습니다.」「아무도 안 주셨습니다.」「그때 열 한 명밖에 안 주셨어요.」지금 번호 하는 것은 받은 사람 번호 하라고 그랬는데….「아니, 아니에요. 아까 제가 하나 했는데….」「지금 번호 한 사람은 학위 받은 사람들, 박사 학위 받은 사람들이고요….」아, 그 박사야 뭐 55명 받은 것을 내가 아는데, 이 배지 안 받은 사람들, 안 받은 사람들 가운데 학위를 받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일어서라고 얘기하는데….「예, 배지는 그때 식탁에서 아버님이 주셨습니다.」글쎄, 그런 귀중한 자리에 뭐 빠졌다가는 나중에 못 탄다 이거예요.「예.」
오늘 그 배지를 나눠 주는데 못 탄 사람들 물어보는 거예요. 다시 번호 해 보라구요. (여덟까지 번호 함) 어머니한테 가서 배지 여덟 개 달라고 그래, 여덟 개.「아홉 개입니다.」「박상권 사장은 받았을 텐데요.」「받았으니까 여덟 명입니다.」「아버님, 배지가 청평에 다 가 있습니다.」그럼 여기에 이름들 적어 놓으라고 그래. 누가? 송영석, 이름을 적어 놓으라구.「예.」
청평에 있는 것이니까 언제나 그저 팔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특별한 모임 때에 하나 둘씩 나눠 줄 거예요. 제멋대로 돌아다니고, 제멋대로 빠져 가지고 없을 때에는, 어느 때까지 하게 된다면, 쉰 다섯 명까지 차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없다구요.
박사학위를 줘야 할 사람…. 선문대학에서도 줬지만 말이에요, 그다음에 브리지포트에서도 줘야 되겠고, 그다음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중심삼고 여기 신학대학에서도 다 줄 수 있다구요. 선생님 임의로 박사학위는, 명예박사학위는 뭐 수백, 수천 명도 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 자기 재산이나 뭣이나 하늘에 세금을 법적으로 안 내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그거 못 하겠으면 타 가지 마요!
수송계 점령 계획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모임 자리에 가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들, 더욱이나 식구라면 이걸 찬 사람에 대해서 인사를 해야 돼요. 선배님들을 존중하고…. 그거 어머니한테 상으로 다 받은 패네. 그렇지? 블로치!「아닙니다.」저쪽은? 아니야?「아닙니다.」그럼 가짜로구나. (웃음) 네 것은 진짜라구. 알아? 제일 좋은 것 찼네.
자, 앉으라구요. 그 명단 적어 놓으라구.「예, 적었습니다.」그래서 다음에 해서 청평에서, 뭐 이제 4일 후면 청평에 가니까 그때 나눠 줄 것이에요. 그때 오는 사람 전부가 아니에요. 이 훈독회에 얼마만큼 왔느냐 이거예요, 훈독회.
훈독회 하는 사람들 이제 앞으로 언제 선생님이 군이든가, 도든가 훈독회에…. 이제 헬리콥터를 샀으니 여러분이 군 소재지에 헬리포트를 만들 책임이 있어요. 왜? 선생님이 순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만들겠나, 안 만들겠나?「만들겠습니다.」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주인이 돼요. 그 지역은 교통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다로 가든, 산으로 가든 그 길을 통해서 거쳐가는 거예요. 물건을 나르더라도 강을 끼고 가든가, 그런 항구로 가든가 물줄기와 교통이 합하는 그곳, 그다음에는 헬리콥터 비행장까지 합하는 곳에서, 3대 운수 물건을 종합해서 전체를 거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한국에 통운회사가 있었지요? 그거 아나? 통운회사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그거 뭐라고 그래? 한국?「대한통운입니다.」통운 주식회사, 그것이 옛날에는 중국과 일본까지 연락되었던 거예요. 이 회사를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걸고 있어요. 기차 정거장은 전부 다 연결이 돼 있고, 자동차라든가 버스 전부 다 결집하면서 다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그런 면을 중심삼고 면소가 그래야 되고, 군이 그래야 되고, 도가 그래야 되고, 나라가 그래야 되니만큼 면에는 전부 다…. 공문 내라고 했는데, 공문 냈나?「예.」3천 3백 개 이상 되는 면인데, 그건 뭐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헬리포트는. 깊이 진동하기 때문에 콘크리트 1미터만 하면 될 것이고 말이에요, 여기 40미터, 40미터 하면 헬리콥터는 내릴 수 있어요, 안팎에.
그럼 뭐 부자들 그 군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합했다면 일주일 이내에 다 만들 수 있어요. 못 만들면 안 되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하루에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이제 여러 가지 헬리콥터의 왕초 회사가 될 거예요. 개인이 타는 헬리콥터, 2인승 이상 헬리콥터, 그것이 19만에서부터 시작하니까 말이에요, 교회에서 헬리콥터를 살 수 있게끔 해서 사 가지고 훈련시켜야 세계로 다 팔아먹고 세계로 여행할 수 있어요. 세계로 여행을 다니고 싶지요?
자기 비행기가 있어야지, 그런 것 없어 가지고는 세계를 못 돌아 다녀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사는 아들딸 넷이면 말이에요, 30만 원 미만이면 얼마든지 날아다닐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이상 되면, 50만 원만 하면 이것 가지고 날아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돈이야 다 벌고도 남고, 그마만큼 재산…. 비행기보다도 헬리콥터가 편리해요. 아시겠어요?「예.」
비행기는 비행장이 있어야 돼요. 활주로가 있어야지. 그래서 우리가 활주로 없는 비행기를 만들려고 그래요. 잠수함도 바다로 다닐 수 있게끔. 5인 이상 탈 수 있는 잠수정, 바다의 수심 몇십 미터, 몇백 미터 내려갈 수 있는 잠수정까지도 지금 선생님이 연구시키고 있어요.
배라는 것은…. 엊그제 말 들었지요? 김광인이 하는 말. 현대하고 대우가 못 만드는 배를 우리가 만들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그런 배들은 노르웨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뭐 미국이라든가, 일본 자체도 우리 기술을 필요로 해요. 그마만큼 연구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회사에 들어와도 이제 한국적 회사가 아니라, 세계 위에 있는 유엔이 보증할 수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초국가적인 회사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까 공중 수송, 해상 수송, 육지 수송, 전부 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수송계를 점령하지 않고는 판로를 저 지방, 촌까지도 펼 수 없어요.
낚시, 수렵, 과학적인 농사법
그러니 물이 있는 곳에는, 강이 있으니 강이 있는 데는 짐승들이 살아요, 짐승들이. 산에 사는 짐승도 물을 먹어야 되고, 바다에 사는 고기도 물이 흐름에 따라 올라오는 거예요. 계절에 변하는 대로 얼마든지 계절을 따라 다니면서 사철 낚시질을 할 수 있어요. 세계에 기록만 있으면 어디 가면 몇 시 몇 분에 조수 물이 들어오니까 고기를 잡는다, 그런 책 몇 권만 가지고 다니면 돈 한 푼 없어도 그 책을 가지고 낚시할 수 있어요.
수렵도 할 줄 알고, 그다음에 취미, 자기가 특기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요즘에 골프 같은 것도 어린 아이들도 하는 것 아니에요? 이런 것 그것 가지고 자동차에 싣고 다니게 되면 돈 한 푼 없더라도 지방에 가 가지고 자기가 농사지어서…. 3개월, 4개월만 되면 감자 심어서 먹을 수 있어요. 5개월, 6개월만 되면 참외로부터 모든 것을…. 만디오카라는 것은 익히지 않으면 안 좋아요. 고구마도 먹기 싫다고 그래요. 걱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시켜 가지고 국경이 없이도 그렇게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제일 높은 곳에 가서 사는 사람은 사냥터, 제일 깊은 데 가는 사람은 바다에서 낚시하는 그 사람을 통하게 되면 돼요. 그다음에는 농사꾼, 농사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바다에도 못 가고, 산에도 못 가는 중간치기들은 농사지으면서 푸른 지대…. 산수원의 회원들이 늘지요?
그래서 우리가 현재 제주도의 몇 배? 우리 그게 제주도의 몇 배인가?「제주도보다 한 다섯 배는 큽니다.」다섯 배만 되나? 나는 열두 배로 알고 있는데. 아직 그만한 땅을 못 샀지?「지금 다섯 배는 구했습니다.」땅을 못 사지 않았어? 임자에게 사랬는데 안 사고 지금까지 밀고 나오잖아?「예.」남미에서도 제일 부자가 나예요. (웃음) 그래요. 개인으로는 그래요.
여러분도 지금 때가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이 농사지어 가지고 5천 세대의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잘 짓는 농사를 남미에 가서는 한 사람이 현재의 과학적인 농사법을 활용하게 되면 5천 세대의 농토를 자기 개인이 농사지어 가지고 수확해서 판매할 수 있다구요.
이 한국 같은 데는 살 곳이 못 돼요. 헬리콥터를 타면 전부 산이지요? 평지는 안 보이더라구요. 그거 이번에 잘 구경했지?「예.」요전에는 여수에서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통영으로부터, 부산으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낙동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오는 데 두 시간 얼마 걸렸던가?「예.」두 시간?「두 시간쯤 걸렸습니다.」두 시간 한 20분 걸린 거예요.
다섯, 여섯 시간만 가지면 북한의 압록강에 가서 낚시질도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백두산에 사냥 가자.’ 하면 말이에요, 순식간에 가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런 자연을 만들고 싶어요, 안 싶어요?「만들고 싶습니다.」
과학계 첨단의 위치에 서 있는 문 총재
그다음에 미국이 과학기술에 제일 첨단에 있기 때문에 첨단기술의 왕초 회사가 있으면, 내가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연결시킨 그 회사인데, 한 부분에 있어서 그 회사가 우주항공기술에서 첨단에 가는데 최고의 비밀을 갖고 있는 왕초 회사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의 우주 망원경이 고장이 났어요. 나사의 천문대 올라가 가지고 우주를 측정하는 망원경이 고장나면 그것을 수리하려면 땅에서 올라가 가지고 12일 동안을 살면서 수리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수리한 회사가 문 총재가 갖고 있는 회사예요.
선생님 바보로 다 알고 있지요? 나 과학을 공부했던 사람이에요. 헬리콥터, 통일산업도, 독일의 기계공장인 벤츠,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 생산 원조 길을 만든 그 공장이 문 총재의 공장이고, 독일의 제일 가는 공장이 우리 공장인데, 이놈의 정부가 책임 못 해 가지고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던 거예요.
이제 창원을 다시 살리려고 내가 왔으니, 할 수 없이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에 편을 만들어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는 그 이상 해야 되기 때문에 헬리콥터 회사를 꽁무니에 달고 왔어요. 암만 자기들이 했더라도 일주일 이내면, 자기 비밀을 샅샅이 새로이 뭐 10년 아니라 일주일 이내면 조사해 낼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국방부나 이 사람들이 조사해 보고 ‘통일교회가 이거 하는데 하렵니까?’ 다 물어봤겠나, 안 물어봤겠나?
물어보고 이번에 곽 회장, 누군가? 주동문이 바른쪽에는 대통령 부부, 왼쪽에는 부통령 부부, 중간에서 사진을 찍고 대우를 받고 왕래한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이 됐다는 거예요. 이 나라의 누가 가더라도 그렇게 안 돼요. 대통령이 가도 안 되는 것이고, 뭐 국무총리가 갔더라도 못 만나요. 꿈같은 얘기지.
아시아를 살 수 있는 금고보다 귀한 ≪천성경≫
미국 대통령이 문 총재가 이번에 당선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말하면 누구 믿을 사람 사람 있어요?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로 알지. 통일교회 문 총재가 기성교회를 뭐 통일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지. 그거 다 밑창에 구멍이 뚫어져도 뻥뻥 뚫어지게 누구든지 다 알게끔 통일교회는 못 당한다, 정부도 못 당한다, 중국도 못 당한다, 소련도 못 당한다 그러지 않아요?
그 난다긴다하는 패들 지금 미국에 가 가지고 4박 5일이지? 5박 6일이었나, 그때 미국에 간 게?「6박 7일입니다.」6박 7일, 일주일 동안 대가리가 번대머리가 돼 가지고 여기 송영석 모양으로 이 꼭대기만 남았지? 전부 새빨간 번대머리인데, 자기가 머리 많다고 자랑했던 사람들을 데려가 가지고 일주일 동안에 다 뻗게 만들었어요. 갔던 사람 중에 반대한 사람 있어?「없습니다.」한 마리도 없지. 한 마리라고 해도 없으니까 마리라고 욕해도 괜찮아요. (웃음)
여기 일본 갔다 온 것은 4박 5일이지?「예.」4박 5일에 반대하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없습니다.」꼭대기의 사람은 다 문 총재 편이 되게 돼 있어요.
아까 장 뭣이? 장 비서, 북한에서 온 장 비서!「황장엽입니다.」황장엽! 또 탈북 6천 명 사람이 일당이 돼 가지고 김정일을 돕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정부까지 하게 된다면 김정일이 여기 와서 잘 살게 제주도 같은 것을 해서, 함경도보다 더 잘 해 가지고 내가 돈을 들여서 개발해서 잘 살게 해 주면 싸움하자고 하겠나? 배고프니 그렇지.
그때 이것(≪천성경≫)이 표적이 될 거예요, 이게. 알겠나? 자기 나라를 살 수 있는, 아시아를 살 수 있는 돈이 잠겨 있는 금궤예요, 금고예요?「금궤!」금궤가 아니고 금고! 그것보다 귀한 거예요.
여기 일본 사람은 원리원본 쓴 것을 보고 그때 2억 엔에 사겠다고 한 것을 내가 안 팔았어요. 그때 그걸 팔았으면 내가 얼마나 부자가 되었겠나? (웃음) 머리가 좋은 사람은 알아요. 유효원과 그 형님, 두 형님 동생이 이 책을…. 선생님이 원고를 시문서로 쓰면 몇 페이지 안 돼요. 한 70페이지, 70도 안 되고 한 60페이지밖에 안 되지.
그렇게 압축해서 써 놓은 것을 보고는 그저 콧물 눈물을 흘리면서 밤낮 이래 가지고 연구했다구요. 효원이가 얘기해? 이 년도 효원하고 결혼 안 했으면 과부로는 있지 않을 텐데, 안 맞는다고 해도 안 맞아도 좋다고…. 그래, 효원 씨가 ‘홀아비가 되어도 내가 홀아비 될 텐데 선생님은 상관하지 마소.’ 해서 ‘그래, 해라.’ 했어요.
그래, 요즘에 효원 씨가 와서 협조해? 응?「예.」어떻게 협조해?「그냥 느낌으로 같이 있는 것을 느껴요.」느끼기는 하지만, 얼굴을 대면해서는 협조 못 하지?
대전환식의 기록으로 ≪천성경≫을 남겨야
이거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자격이 없으면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특별한 날, 대전환식의 기록으로서 이것을 남겨야 돼요. 이거 하나에 얼마?「만드는 제작비 2만 5천 원입니다.」2만 5천 원이면 우리가 몇십만 권씩 이렇게 하니 2만 5천 원이지, 그렇지 않으면 한 5만 원은 들어가야 될 거라구요, 몇 권씩 만들려면. 5만 권도 안 되지. 이거 종이도 제일 좋은 것으로 했어, 가죽도 좋은 거고. 종이가 웃을 사람들, 보고 종이가 웃을 사람들이지. 요전보다 두께가 좀 두껍지?「예.」또렷또렷하고 말이야.
(≪천성경≫을 펼쳐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777가정, 777가정은 세계를 대표하는 가정! 전체적으로 선생님 말씀을 다 집어넣었어요. 국가.세계관, 인류가 추구해 온 하나의 국가 세계. 1절은 뭐냐 하면 아담주의, 아담국가, 아담세계! 그리고 거기에 대한 내용은 다 골자가 맞게끔 썼다구요.
그거 보면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가, 좋은가?「좋습니다.」열 시간, 20시간을 해도 선생님 말씀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는 말들이에요, 이게. 효원이도 그랬지? 선생님이 자기보다도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했지.「아니요, 안 했어요. (사길자)」안 한 게 뭐 있어?
이렇게 암만 굴려도 괜찮아요. (≪천성경≫을 던지심) (웃음) 자동차를 타더라도, 십년, 뭐 일생동안 몇 대 갖고 다녀도 괜찮아요.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그러면 나는 이제 저나라에 가서 그 준비를 해야 돼요. 탕감복귀지, 이상의 완성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꽁무니에는 몽고반점이 있어요. 하나님이 장손을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하늘은 그래서 장손의 궁둥이에 맨 궁둥이에 반점이 생기게 했어요. 흑점이 생겼어요.
그거 다 끝났나, 이제? 어디, 그거 몇 장을 했나? 아까 3장을 했나? 이제 여자들을 잡아 가지고 안 하는 녀석은 내가 그저 볼기를 칠 거예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되겠나, 남자들이 앞장서야 되겠나? 강정자!「여자들이 앞장서야겠습니니다.」어디?「한 페이지 남았습니다.」한 페이지? 빨리 그거 읽고 그만두자! 나도 배가 고파 온다! (웃음) 무슨 훈독회가 이렇게 길어? 이제는 이제 돌아올 때는 훈독회도 없어질지 몰라요. 여러분이 다 하는데 뭐….
선생님은 아들딸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나라를 살려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길 닦아 놓은 고속도로를 통해서 세계까지 연결해 가지고, 세계가 그 일을 해서 국가 국가 해방 석방을 위하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론적인 면에서 모순 상충이 없는 결론이에요. 그런데도 못 따라가고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지.
너도 가만 보니까 이 인중하고 입하고 직선이 안 돼 있네.「원래는 직선인데요, 이게…. (김봉태)」(웃으심) 직선이 돼야 돼.「원래 직선이었습니다.」자! (훈독 계속)
기도! 잠깐, 길게 하지 말고. (이동한 사장의 기도)
자, 여기 나와서 노래나 하나 해라, 축하 노래! 축가! (이동한 사장 노래) (경배)
오늘 3.1행사 비디오 테이프 많이 녹음해 뒀을 거라구요. *
말씀선집 489권 3편
20 말씀선집 489권 3편 탕감, 양심, 심정혁명과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길 1.mp3
탕감, 양심, 심정혁명과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길(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608
<말 씀>
(≪천성경≫ ‘참효의 생활’ 편 ‘제1장 충효의 의의 1)충효사상은 한국인의 중심사상’부터 훈독)
해방적 그 날을 맞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 숙원
『……생명을 걸어놓고 하나님을 위한 효성에 불타는 사람, 하늘을 걸고 뒤넘이칠 수 있는 그런 무리가 이 시대에 필요합니다. 이런 무리가 끝날 하늘의 혁명군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 세계 인류 앞에 그러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철두철미한 사상과 일치하는 개인.가정.민족.국가가 어디에 있느냐고 하나님은 찾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그러한 개인을 찾아오셨습니다. …』
인간들이 말하는 혁명군하고 하늘이 말하는 탕감혁명군하고 얼마나 다를 것 같아요? 인간세계는 인간이 바라는 도의적인 기준이 있다 할 때 그 혁명은 인간세계에 벌어지는 혁명이지만, 하늘나라의 도리에 어긋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혁명을 말할 때는 죽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죽는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효자의 자리에서 죽느냐, 충신의 자리에서 죽느냐, 성인.성자의 자리에서 죽느냐? 하나님보다 앞선 자리에서 죽어야 탕감혁명의 도리가 시작된다!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입니다. 양심혁명이 그냥 될 것 같아요? 하나님 앞에 열심히 일한 나를 중심삼고 따라오라고 할 수 있어야 양심혁명이 지속돼요. 또 심정혁명이 그래요.
이 나라에서 살면서 부모 앞에 심정적으로 효도하고, 충신의 자리에 서려면 군왕 앞에 효도하고, 성인의 자리에서 효도하고, 성자의 자리에서 효도해야 돼요. 성자도 하나님 앞에는 심정적 소원이 있으니 하나님을 대해서 바라는 심정, 소원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심정에 또 다른 가치적인 내용을 제시해야 심정혁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성자의 가정이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너를 기억지 않고 너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영원히 그래야 심정혁명의 이상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표준으로 이걸 정해야 돼요.
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그 말을 한다고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세워 줄 수 없어요. 내가 그 자리에 가서 하나님 앞에 마음의 고통을 벗겨 주고, 그 고통받는 자리보다도 자기 서 있는 효자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충신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성인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성자의 자리에서 심정의 혁명을 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성인, 뭐 효자도 물론이고, 성인 성자도 역시 성자의 가정을 가졌더라도 가르쳐 줘야 돼요. 성자의 가정이 지금까지 영계를 초월하고, 지상 인류 세계의 표준의 기준을 넘어선 그런 가정이 있나? 그 가정을 넘어선 가정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이 동거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또 가야 할 길인데 말이에요.
미래에 연결시키는 심정적 주인의 자리를 어떻게 가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심각한 문제예요. 심정혁명은 인륜도덕 관념 위에서 말하는 혁명과는 달라요.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는 지상에 있어서 탕감노정을 혁명해서 양심혁명, 심정혁명의 천상세계에 갈 프로그램도 나와 있다구요. 거기까지 지상에서 뿌리를 박고 씨를 심어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빠요. 갈 날이 가까워 오면 가까워 올수록 그 기준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앞으로 가야 할 십자가, 심정혁명의 나머지는 하나님이 ‘아, 역사를 잊고 너를 만난 것이 효자의 심정권을, 충신.성인.성자의 심정권을 넘은 자리이고, 이제 너를 영원히 맡기고 네 말을 따라하더라도 나는 영원한 안식의 자리에 서 있는 아버지요, 하나님이었느니라! 내가 그 이상의 복을 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해방적 그 날을 맞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숙원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훈련받아야 된다 이거지. 알겠어요? 「예.」
심정혁명의 꽃의 열매
효자.충신.성인.성자인데, 그것이 혁명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핏줄이 다른 그 핏줄을 끊어 버려야 돼요. 핏줄을 끊더라도 사랑의 핏줄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해방의 핏줄과 영광의 핏줄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사형통 했다는 그 자리는 아직까지 미개지라는 거예요. 아직까지 우리가 영계에 가서 공통적인 목적을 정해 가지고 해결해야 할 숙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제 고향으로 다 돌아가야 돼요. 안 가려야 안 갈 수 없어요. 자기 일족,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해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더라도 하나님의 지도 밑에서 그 자리까지 나왔지, 하나님을 넘어서 아들로서 베풀 수 있는 두께가 하나님보다 더 두껍게 되기를 하나님은 바라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가르쳐 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면 만사가 오케이(OK)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옛날에 지상에서 본 것과 그 세계에서 보는 것은 천지의 차이예요. 이 땅에서 느끼고 생각하는 오관과의 관계를 가진 몸뚱이를 갖고 생각하는 그때 세계에서 사는, 그 몸뚱이를 갖고 살던 그 세계에서 혁명적인 심정을 다 해 가지고 갔다 하더라도 마음세계의 본연의 기준이, 골수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영원한 축수를 드릴 수 있고, ‘내 희망이 너로부터 열매를 다 거두고 소용적인 가치가 지났기 때문에 불타는구나. 너희 아들딸은 더하겠지. 네가 가더라도 네 후손에 대한 희망을 나는 갖고 가고 있다.’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할 주인이 영원한 하나님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뭐 잘났다고 하고 자기의 입을 열어 가지고 종알종알 변명하고 눈을 흘기고, 냄새 맡고 어떻고, 코를 풀고 뭐 어떻고, 귀를 털어 가지고 저주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다 세상의 하나님 앞에 미쳐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자기를 폭파시키기 위해 쓰는 원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화를 내고, 마음대로 저주하고, 마음대로 행동한 것이 마음대로 없어지지 않아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효자.충신이 아니에요. 차원이 다른, 지금 8대, 8단계의 차원을 말하지만, 하늘나라는 80단계 이상까지 잡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한한 세계의 왕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는 무한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탕감혁명이 끝나고 양심혁명, 심정문제에서 역사시대의 이 자리의 육적인 탕감보다 몇백 배 더하더라도 양심혁명을 넘어가겠다, 마음의 혁명을 넘어갔으면 심정혁명은 마음의 혁명보다 몇백 배 더해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심정혁명의 모든 것을 다 했으면 하나님 자신이 씨가 돼 가지고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돼 가지고 그것이 완성한 나무가 돼 가지고 심정혁명의 꽃의 열매를 가지고 살아야 할 곳이 영원히 하나님이 이상 하던 곳이 아니겠느냐! ‘그런 자리는 우리도 가야 되겠다.’ 하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돼요.
천주적 부모의 심정권을 갖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
오늘날 세상에서 말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는 나뭇잎 하나밖에 안 돼요. 가지도 안 되는 거예요. 꽃이 될 수 없고, 씨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부족한 자신을 내일에도 개척하고, 영원한 세계도 갖춰 가지고 가야 돼요.
세계 역사를 초월해 오면서 하나님의 자리에 개인적 부모로부터 천주적 부모의 심정권을 갖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소원이지. 심정세계의 혁명이 간단하지 않다는 거예요. 얼마나 알아요? 아시겠어요?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하늘권 내의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어
선생님보다 복된 것은 자기 형제를 사랑할 수 있고, 그 형제들의 자식을 사랑할 수 있고, 손자들을 사랑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지금 우리 신준이를 사랑하는데, 여러분이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대신해서 사랑해 주면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를 못 가졌으니, 여러분의 손자를 봐 가지고 아버지가 가르치는 손자니 그 손자들을 사랑하는 같은 자리에서 사랑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손자를 사랑하는 거예요, 처음으로.
처음으로 자기 혈족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내가 느끼는 거예요. 옛날에는, 그전에는 안개 속을, 구름 속을 지나가야만 사랑의 말을 할 수 있었어요. 언제나 어려운 자리에 서야만 사랑의 말을 할 수 있고 사랑의 심정을 말할 수 있지만, 그 안개와 구름 고개를 넘지 못하면 사랑의 말이라 해도 다 하늘권 내의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가정에 들어가서 외쳐야 할 것은 탕감혁명
아들딸이 잘못하면, 자기 후손이 잘못하면 조상이 책임져야 되잖아요? 자기 조상이 잘못하면 누가 책임져요. 아들딸이 책임지잖아요? 오늘날 사탄세계, 이 타락한 세계를 누가 책임져요? 사탄의 아들딸이 책임질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는데 아들딸을, 개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6천년이 걸렸어요, 재림주가 올 때까지. 와 가지고 가정 기준을 마련해 가지고 탕감 고개, 아담이 타락하던 그 기준을 세계적 기준에서 넘었을 뿐이지, 탕감 완성해 가지고 이상적 천국이, 지상.천상천국이 된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탕감혁명이라는 말, 양심혁명이라는 말, 심정혁명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미래에 갈 수 있는 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밟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돼요. 알겠나?「예.」
탕감혁명, 양심혁명 위에 서야 된다
우리 신준이를 보면 무서운 아기예요. 아침에 좋아하고, 점심 때 같은 입장에서 형형 표정을 다 한다 하더라도 그 아이는 아침보다도 덜한 데를 바라봐요. 그게 매일매일 커 가면서 점점 더 높아가요. ‘아하, 내가 하나님을 모시는 그 이상 모실 수 있는데, 지상에 있어서 심정혁명이 이런 데도 발생하는구만... .’ 그럴 적엔 내가 부끄러워 가지고 눈을 감는다구요. 그런 생활을 알아요?
탕감혁명, 말씀의 내용을 알겠어요? 오늘이 3.1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나이 86세의 고개를 넘는 기념날도 되는 거예요.
이제 6년, 7년, 8년 3년 동안에 나라고 뭣이고, 세계까지도 깨끗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몽골반점동족을 몽골반점혈족으로서 있는 힘을 다해서 축복해 가지고 복중의 아기까지, 아기가 들어 가지고 배란기 날수로 일주일 이내에 보고해 가지고 복중에서 전부 다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몽골반점동족, 한국 민족이 동족이지요? 사탄세계의 핏줄을 중심삼은 동족이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고는 혈족으로 묶여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자는 여러분이 통일할 수 없어요. 타락된 몸과 마음이 싸워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워요?
≪천성경≫을 자기 것으로 해서 귀하게 여기면 탕감혁명이 시작돼
양심혁명이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 뭔가? 저게 뭔가?’ 했다가…. 그것을 듣는 날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천성경≫을 자기 것으로 해서 가까이 내가 귀하게 여기는 것과 같이 하면 모든 탕감혁명의 길이 시작되는 거예요.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일족 하나도 없고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 양심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 「심정혁명!」 그러면 나는 이제 저나라에 가서 그 준비를 해야 돼요. 탕감복귀지, 이상의 완성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꽁무니에는 몽고반점이 있어요. 하나님이 장손을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하늘은 그래서 장손의 궁둥이에 반점이 생기게 했어요. 흑점이 생겼어요.
창조이상을 세우기 위한 창조자로서의 전체 과제
여러분 양심에 주인이 있어요? 가정의 주인이 돼 있어요? 축복가정들이 말이에요. 3대가 주인 돼 있어요? 어디, 3대가 하나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이제부터 천일국 12년, 21년쯤만 될 때는 양심도 자기 권위를 자동적으로, 몸뚱이가 마음에 굴복할 수 있는 시대로 접붙일 것이다, 보고 있어요. 자동적이에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일하던 것이 요 3년 전부터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표할 때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그때서부터예요.
2천년 넘어와서 3천년 첫 달 되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렸지요? 그것이 마지막에 4년 12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은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어요.
금년 2월 14일을 중심삼고 천주평화왕! 천주통일 평화왕이에요. 천주평화통일왕이라는 말은 안 된다구요. 천주통일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해방적인 실적을 가진 자리
몽골반점동족권을 몽골반점혈족으로서….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마귀까지, 가인을 영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사탄 마귀인데 사탄 마귀의 실체가 몽골반점동족이었는데 이것을 참부모와 종교권 혹은 세계 국가권, 초국가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 154개 국이 모여 가지고 평화의 왕 대관식을 전부 다 안팎으로 한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대관식을 할 때는 초종교 초국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개인의 중심도 없어지고,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초국가 초종교의 중심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최후에는 초몽골반점동족도, 세상 나라도, 세상의 미국과 영국이라든가 세상의 7대 국 왕권까지도 다 정지 상태가 돼요. 그거 인정하지 않아요.
그 과정을 통해서 선생님이 이 3년노정에 살면서 전부 훑어서 꿰어차는 거예요. 마지막 선생님의 생일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꿰어차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권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초종교 초국가 원수가 되어 싸우던 것이, 이 엑스(×)가 오(○)가 되는 거예요. 오(○)권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교차결혼 해 가지고 오(○)권이 된 위에 부모님이 서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이 아벨권 중심한 왕권 기반 위에 부모님을 모시고, 사탄세계의 몽골권, 가인국가 형, 가인국가의 실체 영계의 대표한 천사장이 하나돼 가지고 이 앞에 아벨적 초종교 초국가의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세상 종교권과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졌으니 최후에 남을 것은 뭐냐? 국가의 성현.현철들이 축복받지 못한 시대를 다 지나 가지고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들딸이, 영계가 안팎으로 끌어내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를 넘어섰으니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초종교 초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정을 중심삼은 혁명적인 기준이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혈족을 능가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움직이던 것에서 초종교 초국가 평화의 왕권이 됐으니, 자동적으로 원리원칙 기준에 있어서 세계적 하늘땅이 하나된 축복권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교차 5년에 들어와 가지고 지상에서 4년 이상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에 있던 것이 동생 아벨의 가정권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랬으니까 선생님이 갈 수 있는 하이웨이(high way; 고속도로)를 다 닦았고, 그다음에 차를 다 만들어 주고, 이제 여러분 가정들이 차를 타고 자기 집에서 왕국 정문까지 들어갈 때에 패스포트(passport; 여권), 부모님의 자녀의 명분을 가진 패스포트만 내 놓으면, 궁전 어디든지 들어가 가지고 구경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앞으로 어디에 가서 살아야 될 것, 어디 가야 된다는 것도 조사해 알아 가지고, 교육까지 받고 나올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그것을 그리워서 가겠다는 것보다도 실제로 살면서 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으니 보고하는 거예요.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 가지고는 안 돼요. 지금 때는 축복가정 부부 이름, 자기 가정의 이름으로 보고할 수 있는 때에 왔다 이거예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말씀선집 489권 3편, 원문
탕감, 양심, 심정혁명과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3월 1일, 이날은 3.1운동을 중심삼은 만 86회를 맞는 기념의 날도 되옵니다. 전달 14일을 중심삼고 천주통일평화의 왕 대관식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이 당신이 소원하시던 해방.석방시대를 맞이하고, 한국의 역대의 선지선열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영진, 희진, 혜진을 중심삼고 4대 성인 전체를 합하여서 해방의 축복을 허락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또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당신의 장중에 있는 모든 천주를 당신의 사랑하는 대상실체를 완성시키기 위한 기반으로 창조하신 모든 이상의 완결,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오니, 한국에 있어서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의 가는 길과 전세계 역사노정에 있어서 섭리사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이 일심.일체 되시어서 천주의 해방 날을 기념할 수 있는 3.1운동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86세를 기념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전환과 더불어 85세의 평화의 왕 즉위식과 일체가 되시어서, 가인과 아벨권으로 묶어 승리의 패권 위에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시대로 하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로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일체의 모든 전부가 당신의 사랑의 심정에서 싹이 트고 자라고 탕감 완료, 탕감혁명을 통한 양심혁명, 심정혁명권을 중심삼은 해방 석방을 천주 앞에 통고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준 것을 감사하오며, 이제 3월달을 맞이하였사오니 이 해의 저희들이 가야 할 천일국 5년을 기념할 수 있는 새로운 날에 천상세계의 모든 선한 영들이, 조상들이 지상의 축복가정을 협조하여 가정적 완성을 위한 동생의 자리에 서서 하늘이 땅 위에 있는 아담권, 직접 축복받은 가정들을 위하여 총협력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는 이 한 해에 3월 1일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이 10개월을 아버지께서 승리의 왕이 되시어서, 선한 승리의 전체권을 찬양할 수 있고, 송영 받을 수 있게 완성으로 몰아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일체.일심.일념.일핵의 기준에 서서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분별된 성을 중심삼은 성별.성혈.순애의 세계로서 넘어갈 수 있게 허락하시어 일화 안착 통일의 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니, 새로이 열 달을 남긴 이 아침부터 이 10개월을 아버님,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참자녀님 가정 경배, 전체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자리 정돈) (≪천성경≫ ‘참효의 생활’ 편 ‘제1장 충효의 의의 1)충효사상은 한국인의 중심사상’부터 훈독)
해방적 그 날을 맞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 숙원
『……생명을 걸어놓고 하나님을 위한 효성에 불타는 사람, 하늘을 걸고 뒤넘이칠 수 있는 그런 무리가 이 시대에 필요합니다. 이런 무리가 끝날 하늘의 혁명군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 세계 인류 앞에 그러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철두철미한 사상과 일치하는 개인.가정.민족.국가가 어디에 있느냐고 하나님은 찾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그러한 개인을 찾아오셨습니다. 그러한 개인은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고…』
인간들이 말하는 혁명군하고 하늘이 말하는 탕감혁명군하고 얼마나 다를 것 같아요? 인간세계는 인간이 바라는 도의적인 기준이 있다 할 때 그 혁명은 인간세계에 벌어지는 혁명이지만, 하늘나라의 도리에 어긋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혁명을 말할 때는 인간세계에서 말하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죽는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효자의 자리에서 죽느냐, 충신의 자리에서 죽느냐, 성인.성자의 자리에서 죽느냐? 하나님보다 앞선 자리에서 죽어야 탕감혁명의 도리가 시작된다!
여러분 요전에 무슨 혁명?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이 그냥 될 것 같아요? 하나님은 놀고 있지만 하나님 앞에 열심히 일한 나를 중심삼고 따라오라고 할 수 있어야 양심혁명이 지속돼요. 또 심정혁명이 그래요.
이 나라에서 살면서 부모 앞에 심정적으로 효도하고, 충신의 자리에 서려면 군왕 앞에 효도하고, 성인의 자리에서 효도하고, 성자의 자리에서 효도해야 돼요. 성자도 하나님 앞에는 바람이 있다는 거예요. 심정적 소원이 있으니 하나님을 대해서 바라는 심정, 소원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심정에 또 다른 가치적인 내용을 제시해야 심정혁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혼란시키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늘나라의 성자의 가정이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너를 기억지 않고 너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영원히 그래야 심정혁명의 이상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표준으로 이걸 정해야 돼요.
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그 말을 한다고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세워 줄 수 없어요. 내가 그 자리에 가서 하나님 앞에 마음의 고통을 벗겨 주고, 그 고통받는 자리보다도 자기 서 있는 효자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충신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성인의 자리에서 심정혁명, 성자의 자리에서 심정의 혁명을 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 세계까지 밟고 올라갔을 때는 자체를 세워 가지고 이 혁명, 탕감혁명과 그다음에 뭐?「양심혁명!」그다음에 뭐?「심정혁명!」지금까지 어떤 모델을 중심삼고 말했어요? 여러분 따위? 한국 사람이 알고 있는 그런 따위? 아니에요.
영계에 가 있는 성인, 뭐 효자도 물론이고, 성인 성자도 역시 성자의 가정을 가졌더라도 가르쳐 줘야 돼요. 성자의 가정이 지금까지 영계를 초월하고, 지상 인류 세계의 표준의 기준을 넘어선 그런 가정이 있나? 그 가정을 넘어선 가정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이 동거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또 가야 할 길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늙고 늙어서 죽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서 끝장이 난다는 거지. 그런 입장에 있더라도 미래에 연결시키는 심정적 주인의 자리를 어떻게 가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심각한 문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류도덕 관념 위에서 말하는 혁명과는 달라요, 심정혁명은.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지금까지는 지상에 있어서 탕감노정을 혁명해서 양심혁명, 심정혁명의 천상세계에 갈 프로그램도 나와 있다구요. 거기까지 지상에서 뿌리를 박고 씨를 심어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빠요. 갈 날이 가까워 오면 가까워 올수록 그 기준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앞으로 가야 할 십자가, 심정혁명의 나머지는 하나님이 ‘아, 역사를 잊고 너를 만난 것이 효자의 심정권을, 충신.성인.성자의 심정권을 넘은 자리이고, 이제 너를 영원히 맡기고 네 말을 따라하더라도 나는 영원한 안식의 자리에 서 있는 아버지요, 하나님이었느니라! 내가 그 이상의 복을 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해방적 그 날을 맞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숙원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훈련받아야 된다 이거지. 알겠어요?「예.」
심정혁명의 꽃의 열매
효자.충신.성인.성자인데, 그것이 혁명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핏줄이 다른 그 핏줄을 끊어 버려야 돼요. 핏줄을 끊더라도 사랑의 핏줄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해방의 핏줄과 영광의 핏줄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사형통 했다는 그 자리는 아직까지 미개지라는 거예요. 아직까지 우리가 영계에 가서 공통적인 목적을 정해 가지고 해결해야 할 숙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지금….
이제 고향으로 다 돌아가야 돼요. 안 가려야 안 갈 수 없어요. 자기 일족,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해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더라도 하나님의 지도 밑에서 그 자리까지 나왔지, 하나님을 넘어서 아들로서 베풀 수 있는 두께가 하나님보다 더 두껍게 되기를 하나님은 바라고 있단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가르쳐 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면 만사가 오케이(OK)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옛날에 지상에서 본 것과 그 세계에서 보는 것은 천지의 차이예요. 이 땅에서 느끼고 생각하는 오관과의 관계를 가진 몸뚱이를 갖고 생각하는 그때 세계에서 사는, 그 몸뚱이를 갖고 살던 그 세계에서 혁명적인 심정을 다 해 가지고 갔다 하더라도 마음세계의 본연의 기준이, 골수가 있다구요.
골수예요. 골수예요, 이게. 물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기름이 있어야 돼요. 안 그래요? 물에는 불타지 않아요. 기름은 다 타 버려요. 완전히 다 타 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 탄 것을 보고 영원한 축수를 드릴 수 있고, ‘내 희망이 너로부터 열매를 다 거두고 소용적인 가치가 지났기 때문에 불타는구나. 너희 아들딸은 더하겠지. 네가 가더라도 네 후손에 대한 희망을 나는 갖고 가고 있다.’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할 주인이 영원한 하나님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뭐 잘났다고 하고 자기의 입을 열어 가지고 종알종알 변명하고 눈을 흘기고, 냄새 맡고 어떻고, 코를 풀고 뭐 어떻고, 귀를 털어 가지고 저주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다 세상의 하나님 앞에 미쳐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자기를 폭파시키기 위해 쓰는 원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화를 내고, 마음대로 저주하고, 마음대로 행동한 것이 마음대로 없어지지 않아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효자.충신이 아니에요. 차원이 다른, 지금 8대, 8단계의 차원을 말하지만, 하늘나라는 80단계 이상까지 잡는 거예요.
저나라에서 영원히 그저 매일같이 그렇게 살면 좋겠나? 여러분이 결혼을 스무 살서부터 했다 하면 10년 동안 살던 그 생활 가지고 되겠나? 백년 동안 살던 그 생활도 여기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한 바탕에서 기초가 되지. 그러니까 무한한 세계의 왕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는 무한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탕감혁명, 탕감이라는 것은 ‘세상 만사 모든 것을 한꺼번에 내 주위에 갖다 씌워 주더라도 문제없고, 앞에 나갈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 지내 온 것보다 몇십 배 더하더라도 나는 가겠다.’ 하는, ‘탕감혁명이 끝나고 양심혁명, 심정문제에서 역사시대의 이 자리의 육적인 탕감보다 몇백 배 더하더라도 양심혁명을 넘어가겠다, 마음의 혁명을 넘어갔으면 심정혁명은 마음의 혁명보다 몇백 배 더해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심정혁명의 모든 것을 다 했으면 하나님 자신이 씨가 돼 가지고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돼 가지고 그것이 완성한 나무가 돼 가지고 심정혁명의 꽃의 열매를 가지고 살아야 할 곳이 영원히 하나님이 이상 하던 곳이 아니겠느냐! ‘그런 자리는 우리도 가야 되겠다.’ 하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돼요.
천주적 부모의 심정권을 갖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
오늘날 세상에서 말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는 나뭇잎 하나밖에 안 돼요. 가지도 안 되는 거예요. 꽃이 될 수 없고, 씨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타락의 씨를 받았던 그 몽둥이라는 거예요, 이게. 똥개를 잡던 몽둥이가 돼 가지고 그 나라에서 하나님의 잔칫날에 잡아야 할 소를 잡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언제나 부족한 자신을 내일에도 개척하고, 영원한 세계도 갖춰 가지고 가야 돼요.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뭐 영광, 뭐 영화? 선생님은 그런 것 생각 안 해요. 도리어 오는 세계가 두려워요.
그래, 탕감,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심각하게 생각해 봤어요? 말만 여기서 했다가는 탕감혁명의 보자기에 싸여서 탕감혁명 못 한 사람들이 가는 자리에 처박힐 때가 왔어요. 양심혁명 못 하는 사람들이 말만 내세워 가지고 뭐이 돼?
거울을 볼 때 이 얼굴에 티가 있으면 티를 제거해야, 거울을 보는 데 있어서 티를 빼내야 완전한 얼굴이 되지요. 눈에 빛이 있으면 눈도 마찬가지로 완전하고, 오관 전체가 완전해야 완전한 거울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지요. 어디 한 곳이라도 미진한 것이 있으면 거울 보기가, 거울 자체에 반사되는 그 자체를 볼 때에 본체가 아니에요. 그림자 같은 자체를 보고 그리워하는 것보다도 본체 자체의 거룩하고 영광된 스승의 자체를 그리워할 수 있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목표를 정하고 가야 돼요.
그런데 뭐 탕감혁명을 바라는 사람이 자기 자신의 뭘 남기고 싶어요? 나라와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자기를 구하겠다고 하는데, 자기는 나라와 세계에 보따리도 남겨놓지 않아 가지고 뭐 탕감혁명? 자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자기 조상, 열대 모든 조상으로부터 현재의 인류를 전부 다 불살라 가서라도 해방을 바라보고 있는 이 소원이 있다고 생각할 때에, 자기 보따리면 보따리를 두고, 자기 몸뚱이면 몸뚱이고, 한국 사람 몸뚱이, 여편네면 아무개 여편네, 아무개 어미 될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세계 역사를 초월해 오면서 하나님의 자리에 개인적 부모로부터 천주적 부모의 심정권을 갖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소원이지. 심정세계의 혁명이 간단하지 않다는 거예요. 얼마나 알아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웃음) ‘아시겠어요?’ 존경어를 쓸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그래, 여러분이 어디 가더라도 조그만 말 한마디하더라도 왜 그런 말을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너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 대등한 것을 중심삼고야 입체세계에 올라가는데, 여러분이 멸시하고 이러면…. 그 가운데서 하시(下視)하려면 말이에요, 사랑의 마음이 높아야 돼요. 부모의 자리라든가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는 말을 하더라도, 말을 놓더라도 통하지만, 낮은 데서 나이 많은 사람을 대해 말을 놓으면 대번에 걸려 넘어가는 거라구요.
비교의 심정 기준을 가지고 오늘의 자기를 보호할 줄 안다면,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보호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면,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를 이뤄야 그 나라에 갈 수 있어요. 그 나라에 가서 그 일을 거쳐가야 할 숙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아니하고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있어서 가정과 그 가정의 싹이 저나라 심정혁명의 최고의 곳을 향해서 갈 수 있는 기준이 남아 있다는 거지. 타락의 탈을, 타락한 핏줄의 탈을 벗었어요?
이런 말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탕감혁명 앞에 배밀이 하면서라도 가야 할 자신이 못된 것을 한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말이라도 해도 입이 놀리고, 오관이 있더라도 내일의 소망이 깃들어지니 용서받을 수 있지. 내일에 깜깜 천지가, 어두움이 대번에 찾아올 텐데 ‘아이고, 탕감혁명….’ 꿈같은 얘기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하늘권 내의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어
여러분 눈 하나, 오관 전부 떼어 팔더라도, 그건 사탄세계의 핏줄에서 생겨났던 것을 접붙여 가지고 생긴 물건이에요. 완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부르짖을 수 있는 작자가 어디에 있어요? 선생님도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맹세문이 누구 맹세문이에요? 선생님이 걸어가는 길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어떤 입장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고향에 돌아가려면 그런 마음자세라도 갖고 가야 조상들이 볼 때 ‘어서 와라.’ 하지. 몰랐던 사실이라도 영계에 가서 유치원도 못 다녔는데 소학교가 생겼으면 우리를 가르쳐 달라고 할 것이고, 소학교가 생겼어도 못 다녔는데 중고등학교가 되면 가자고 하고, 중고등학생도 못 됐는데 단과대학, 4년제 대학생이 됐으면 ‘우리를 지도해 달라. 빨리빨리 지도해라.’ 하면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면 빨리 만들어 달라고 원할 것 아니에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심각해요.
여러분이 자기 생명의 권한을 존중시하고 어떻게 통일교회를 드나드느냐 말이에요. 이제 내가 사흘만 끝나면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가야 되고,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따로 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지금까지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아들딸을 여러분 36가정을 지금까지 교육하던 것처럼 교육을 못 해 줬어요.
직계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망하기를 바라 왔어요. 왜? 여러분을 볼 때 어머니 아버지를 파먹는다고 생각해서 그래요. ‘저놈의 자식들, 어머니까지 망쳐 놓는다.’ 하기 때문에 원수시같이 하고 있는 아들딸입니다.
그 가정과 하나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요. 선생님이 이제 재교육을 해야 할 입장이에요. 또 자기들도 지식을 세상에서 어느 분야에 공급할 것인가 해서 그걸 다 했어요. 경제분야는 어떻게 하고, 종교분야는 어떻게 하고, 다 평할 줄 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젠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보다 23년 앞선 아버님이 먼저 영계에 가야 되겠나, 어머니가 먼저 가야 되겠나? 지상의 몸뚱이를 벗고 갈 때 아담이 먼저 가야 되겠나, 해와가 먼저 가야 되겠나? 응? 생각해 보라구요.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예요. 또 어머니의 몸뚱이를 낳은 주머니예요, 이게. 아버지 몸뚱이는 뼈예요, 뼈. 그러니 아버지가 먼저 가는 입장에서 어머니한테 남기고 가면 고개도 잘 넘지 못하는 그 어머니라면 큰일나지. 누가 지도할 거예요? 여기 곽 회장이 지도 못 해요. 여기 황선조가 나라를 지도하고 있지만 못해요. 그건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구요. 요전에 송영석이 내세웠다고 해서 송영석이 내가 믿지를 못해요. 송영석의 책임이 뭐냐 하면, 고향 돌아간 이 사람들을 감독하는 거예요. 차원이 달라요.
그래, 나라가 없어졌어요. 나라가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응?「있어야 됩니다.」무슨 나라?「천일국입니다.」천일국이 자리 잡았어요? 하늘 꼭대기에 갔어요? 가기 위해서 여러분이 초보적인, 비로소 고향을 찾아 가지고 자기 일족들을 손댈 수 있는 때가 와요. 선생님보다 복된 것은 자기 형제를 사랑할 수 있고, 그 형제들의 자식을 사랑할 수 있고, 손자들을 사랑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지금 우리 신준이를 사랑하는데, 여러분이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대신해서 사랑해 주면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를 못 가졌으니, 여러분의 손자를 봐 가지고 아버지가 가르치는 손자니 그 손자들을 사랑하는 같은 자리에서 사랑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손자를 사랑하는 거예요, 처음으로.
처음으로 자기 혈족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내가 느끼는 거예요. 옛날에는, 그전에는 안개 속을, 구름 속을 지나가야만 사랑의 말을 할 수 있었어요. 언제나 어려운 자리에 서야만 사랑의 말을 할 수 있고 사랑의 심정을 말할 수 있지만, 그 안개와 구름 고개를 넘지 못하면 사랑의 말이라 해도 다 하늘권 내의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가정에 들어가서 외쳐야 할 것은 탕감혁명
이제 내일 모레, 사흘만 지나면…. 오늘이 초하루지?「예.」원래는 오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대회를 하려고 했어요. 어디에서? 여수.순천에서. 그래, 너무 시일이 촉박하다구요. 24일, 25일 그때에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4일 기간을 넘겨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4일만 가지고 안 돼요. 그래서 3일을 연장해 7수를 맞추려니 3월 4일이 7수였기 때문에 이날로 연장해 가지고 한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3수 4수지요? 어디에 먼저냐? 삼위기대 중심이고, 4수는 반대로 된 거라구요. 그래, 3월 7일을 대신해서 초하루에 할 것을…. 금년에 3.1운동이 몇 년?「86주년입니다.」86주년, 선생님의 나이가 몇 살이에요?「86세입니다.」한국 나이로 말하게 된다면 삼일절 86주년이 선생님의 한국 나이 86세와 맞는 해라구요. 때도 다 그렇게 균형이 전달해서 모든 것을 걸고 넘어가는 거예요. 걸고 넘어가야 돌아가지요? 아, 이게 돌아가지 않고 아무 데도 돌리면 돌아가나?
그래서 3월 4일, 3월 4일을 맞이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원고도 만들고 또 여기 미스터 김한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는데, 될 수 있으면 그 원고를 내가 다 가르쳐 줬지만 내용을 다 갖추지 못했더라도 그냥 그대로 내가 남긴 것은 책임지고 넘겨주려고 그래요. 될 수 있는 대로 고치지 않으려고 그래요. 왜? 2대가 협력해야 돼요. 일대에서는 복귀가 안 돼요.
내가 뭐 말씀한 것을 뭐 순식간에 써 버리지, 왜 힘들게 그러냐 이거예요. 몇 번씩 감수해야 되고, 됐는지 안 됐는지 봐서 정 안 됐으면 내가 시정을 해 줘야 돼요. 지금 두 번씩 시정 못 하고 있어요. 그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아들딸이 잘못하면, 자기 후손이 잘못하면 조상이 책임져야 되잖아요? 자기 조상이 잘못하면 누가 책임져요?「아들딸이 책임집니다.」아들딸이 책임지잖아요? 오늘날 사탄세계, 이 타락한 세계를 누가 책임져요? 사탄의 아들딸이 책임질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는데 아들딸을, 개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7천년, 6천년이 걸렸어요, 재림주가 올 때까지. 와 가지고 가정 기준을 마련해 가지고 탕감 고개, 아담이 타락하던 그 기준을 세계적 기준에서 넘었을 뿐이지, 탕감 완성해 가지고 이상적 천국이, 지상.천상천국이 된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탕감혁명이라는 말, 양심혁명이라는 말, 심정혁명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미래에 갈 수 있는 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언덕이 돼 있다구요. 아래가 아니에요, 높아. 이것을 밟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돼요. 알겠나?「예.」
지상천국은 탕감혁명 위에 양심혁명 위에, 그다음에?「심정혁명입니다.」알긴 아누만. 말만 하면 돼요? 그게 여러분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뉘시깔이 몸뚱이 똥개보다도 그림자, 그림자가 져서 얼룩덜룩한 별의별 오색가지로 비친 그것이 탕감혁명 이상의 자리를 넘어갈 수 있어요? 없잖아요?
이제 여러분이 가정에 들어가서 외쳐야 할 것은 탕감혁명이다! 해 봐요.「탕감혁명이다!」이 앞에, 탕감해야 할 앞에 이 땅의 나라든, 세계든, 이 자연도, 그 무엇도 남을 수가 없는 거예요. 부정해야 돼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옛날의 재산과 땅 전부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백만장자가, 미국 같은 데는 밀리어네어(millionaire; 백만장자)가 5백 명 이상이 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탕감혁명? 퉤!’ 그래요. 안 돼요.
상속 기반이 될 수 있는 천국
내가 요즘에 금방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에게 좋은 것을 사 주려고 그래요, 옛날에는 못 했지만. 왜? 어머니를 사랑하게 된다면 그 배지라든가 무슨 금붙이를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을 사서 품고 주려고 하는 마음까지도 알아 가지고 어머니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만 보고 ‘좋은 것 있으면 나 주소.’ 그래요. 여기 앞에 앉는 사람 중에 어머니의 보물, 귀한 물건들을 찬 사람이 많아요, 가만 보면.
어저께도 내가 돈이 있으면 마지막 날이 되는데 어머니에게 좋은 것 사 주려고 했어요. 나는 어머니에게…. 어디 갔나? 어저께 사실은 선생님이 나가지 않으려고 한 거예요. ‘2월 마지막 날인데 제사를 드리려면 새벽에 와서 제사 준비를 해 놓고 3월 초하루를 맞아야 할 텐데….’ 이런 생각을 했어요.
있는 것 다 털어서 넘겨주고 싶은 거예요. 뭘 넘겨주겠나? 종이짜박지, 영수증을 넘겨주겠나, 대신 물건을 넘겨주겠나? 대신 자체를 넘겨줘야 되기 때문에, 금은방에 가면서 어머니에게 좋은 것 있으면, 제일 좋은 것 있으면 사라고 했어요. 여러 가지인데, 여러 가지를 해 줄 수 있는 돈이 없어요. 거기에 펴 놓은 금은상의 모든 전부를 꼭대기에,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잖아요? 그 전체를 내놓고도 탕감혁명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나눠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나눠 준 것을 자기 아들딸에게 주려고 보관할 것이 아니에요. 주고 주고 해 가지고 자기 믿음의 아들딸을 축복해서 주겠다고 해야,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정성들여야 새로운 나라가, 위할 수 있는 상속 기반이 될 수 있는 천국이 물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중적인 길이 돼 있지요?
탕감 뭐이라고?「혁명입니다.」혁명의 반대가 뭐예요? 탕감 전통이에요. 전통이 혁명돼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좋은 것을 갖다가 숨겨 놓고…. 옛날에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아는 주변에 있는 사람부터 전부 다 공동생활을 하는데, 자기들 집을 다 팔고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서 도망 다니면서 먹고살고 있는데 자기 집을 팔아서 절반을 갖다 감추고 ‘나도 이거 재산 판 것 전부 바칩니다.’ 했다가 그 자리에서 영계에 간 것 알지요? 이것들은 성경도 모르니까 그거 모를 거라구요. 바보들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경을 모르지 않아요. 성경을 얼마나 붙들고 울었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랬으니 우리야 그렇지 않으려면 선생님의 역사를 잘 알아야 되는데, 선생님의 역사를 잘 알려면 성경 역사를…. 60년대까지는 예수님에 대한 설교 내용이에요. 참부모의 말이 없어요. 보라구요! 참부모가 언제나 얘기하나? 탕감의 기반이 됐으니 하지. 안 그래요? 탕감혁명이란 것을 아무렇게나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2, 3개월 전부터 얘기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양심혁명은 언제부터 얘기했나? 양심혁명은 꿈도 안 꿨지. 심정혁명은 꿈도 안 꾸지, 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놈은 무슨 놈? 도둑놈! 도둑놈의 자식들, 사기꾼의 자식들! 나쁜 말을 다 붙여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전부 다 의식하고, 알고, 실천하고 나서도 미진한 것이 조금만 있더라도, 심정혁명을 못 했다고 천하를 갖다 줘도 저주하더라도 바위는 ‘그거 반대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깨끗한 자리에 섰어요?
탕감혁명, 양심혁명 위에 서야 된다
요즘에 내가 비로소 이 신준이, 그게 ‘준걸 준(俊)’ 자예요. 나도 놀란 게 뭐냐 하면 이름을 지었는데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를 ‘팔 자로 지어라.’ 해서 신팔이, ‘만 자로 지어라.’ 해서 신만이, 그리고 ‘궁 자로 지어라.’ 해서 신궁이, 아기 셋의 이름을 짓다 보니 팔만궁이 됐어요. (웃음) 궁만 되면 자기 것이 돼요. ‘궁궐’ 해야 자기 나라의 것이 되는 거예요. ‘궐’ 자로 해서 신궐이라 지어야 할 텐데, ‘아이고, 이거 팔만궁, 이름도 계획적으로 자기가 전부 다 세워 놓고 ’궐‘ 자로 지었다.’ 하면…. 내 양심이 허락지 않아요.
이름, 손자 한 집안의 아들이 팔만궁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거 무서운 거예요. 아하, 이 가정에 대해서 어떻게 하늘이 생각하고 있다 하는 것을 생각할 텐데…. 그래, ‘준걸 궐’ 자예요, ‘준걸 궐’ 자. 준궐이라면 진짜 기준이 통한 궁궐의 말이다! 실천의 내용을 갖출 수 있는 ‘궐’ 자가 ‘준걸 궐’ 자이기 때문에 팔만 뭐야? 팔만궁궐!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일이 지상에 나타난다 이거예요.
나 우리 신준이를 보면 무서운 아기예요. 아침에 좋아하고, 점심 때 같은 입장에서 형형 표정을 다 한다 하더라도 그 아이는 아침보다도 덜한 데를 바라봐요. 그게 매일매일 커 가면서 점점 더 높아가요. ‘아하, 내가 하나님을 모시는 그 이상 모실 수 있는데, 지상에 있어서 심정혁명 이런 데도 발생하는구만.’ 그럴 적엔 내가 부끄러워 가지고 눈을 감는다구요. 그런 생활을 알아요?
무슨 박사, 똥바가지 쓴 박사를 했더라도 그거 뭘 해? 미칠 수 있는 자리에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탕감혁명, 말씀의 내용을 알겠어요? 오늘이 3.1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나이 86세의 고개를 넘는 기념날도 되는 거예요.
이제 4년만 되면, 5년만 되면 말이에요, 90세가 넘지요? 6년만 되면 92세가 돼요. 6년, 7년 동안에 전부 다 할 짓 다 해요. 6년, 7년, 8년 3년 동안에 할 짓 다하고, 나라고 뭣이고, 세계까지도 깨끗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몽골반점동족을 몽골반점혈족으로서 있는 힘을 다해서 축복해 가지고 복중의 아기까지, 아기가 들어 가지고 배란기 날수로 일주일 이내에 보고해 가지고 복중에서 전부 다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몽땅 자기들한테 손끝, 사탄의 손과 하나님의 손가락…. 하나님의 손가락이 이렇게 가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하지만, 하나님이 이렇게 가려고 하면 여기에 걸리면 못 가요. 고개를 못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이에요, 동족. 한국 민족이 동족이지요? 동족, 사탄세계의 핏줄을 중심삼은 동족이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고는 혈족으로 묶여 있어요. 혈족을 끝내야만 비로소 천상.지상세계가 왕권을 중심삼고 법을 통해서….
우주의 모든 전부는 창조의 법에 따라 가지고, 창조의 원리원칙에 따라 가지고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원리원칙의 헌법이 나와야 되고, 각 부처의 법이 나와야 돼요. 이 방에 대한 것은 전부 법의 규정에 맞게 다 돼 있어요. 어디 하나 그냥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빛도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이게 시커멓지 않아요. 하얗게 해 가지고 반사, 이중적 반사를 면해야 된다구요. 빛깔이, 여기 있는 이 전깃불은 다 비추지만 촛불로 하게 되면 이중의 그림자가 생겨요. 거기에 전부는 뭐 그림자가 생긴다구요. 빛에 의해 그늘이 져 가지고 그래요.
그래서 탕감혁명 위에 서야 된다! 알겠어요? 양심혁명 위에 서야 된다! 몸 마음이 싸우는 자는 여러분이 통일할 수 없어요. 타락된 몸과 마음이 싸워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워요? 얼마나 지독한 뿌리와 세계 전체의 뿌리 가운데서 순이 나와 가지고, 60억 인류와 수천억이 그 뿌리에서 퍼졌어요.
≪천성경≫을 자기 것으로 해서 귀하게 여기면 탕감혁명이 시작돼
양심혁명이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말이야 ‘양심혁명!’ 잘 하지. 선생님이 그 양심혁명을 얘기하기 위해서 몇 달 전에 했어요. 며칟날에 했나? 황선조!「예. 5월 14일입니다. (김효율)」그럴 거라구요. 5월달에 제일 내가 생사지권을 넘는 날이에요.
여기 세 여자가 선생님을 치료하지만, 선생님은 아프면 아프다는 얘기를 하나, 여전히 일을 하면서 살았지만, 밤 열 한 시만 되면, 열 한 시에서 열두 시, 한 시, 두 시, 세 시, 네 시까지 싸움이에요. 사탄도 5수가 문제지요? 그 누구도 몰라요. 어머니도 모르지. 10분 자기가 힘들어요.
그래, 그렇게 싸우면서 점점점점 전국의 빛줄기가 점점 어두워지고 점점점 더 어두워지는 거예요. 발이 땅 끝에 닿을랑말랑 하는 거예요. 힘을 주면 닿아요. 그러고 가야 돼요. 거기에 나타나는 사탄의 모든 계교가 레버런 문도 꼼짝할 수 없게끔 잡아치운다구요. 그 자리에서 원리의 내용, 심정적 내용을 가지고 다시 이쪽으로 갔던 곳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쪽으로, 하늘나라에 저나라에 가서 걸리지 않는 사다리를 놓아서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지금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길자!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한 것들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조상들이 볼 때에, ‘우리 아들딸은 선생님이 가르친 원리 내용을 볼 때 박수할 수 있느냐?’ 그래요. 그것도 먼 거리에 닿아 가지고 수직이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 뭔가? 저게 뭔가?’ 했다가…. 그것을 듣는 날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혁명이라는 것은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에 바쳐야 돼요. 나라를 한 사람이 바쳐 놓으면 나라 전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탕감혁명에 있어서 햇빛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책임자가 그런 놀음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혁명의 기수가 되라, 탕감혁명의 왕초가 되라고 해서 보내는 거예요. 돈 보따리 가지고 할 수 없어요.
나 지금도 어머니 대해서…. 요즘에 식구들이 어머니가 써야 할 돈까지 예금해 놓았어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그 돈이라는 것이 주인이 둘 될 수 있어요? 절대 하나님 것인 동시에 참부모 것이 돼 가지고 어머니, 상대적 이름으로 해야지, 이렇게 준 그것을 중심삼고 주장했다가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떠나게 될 때에, 미국의 고개를 넘어서 세계로 넘어가서 하늘땅을 연결해서 수직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깨끗이 전부 다 청산해 버렸어요. 한국에서 2억 달러 가까운 돈이 있는 것을 한 푼도 없이 다 나눠 줬어요. 손 털고 나왔어요.
미국의 영광…. 한국에 와 가지고 8월 20일날 대관식을 했다구요. 그 영광은 내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기반이 돼야 할 밑천이에요. 집도 없어요. 어디 궁전이 있나, 어디? 80일이면…. 엄마, 천정궁전 언제까지 완성한다고 어머니 잘 알지?「내년 봄쯤에….」원래는 5년을 넘어가요. 5년을 넘어가야 돼요, 5년을. 그렇게 연장됐다는 것도 여러분이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연장 됐어요.
그거 흥진 군하고 대모님하고 훈모님이 책임질 거예요? 여러분의 껍데기를 벗겨 팔고, 살을 깎아 팔고, 뼈를 깎고 골수와 골수의 기름을 짜서 만들어야 할 것인데. 이것은 궁전 건너편의, 궁전을 대해 공격하던 일본 나라든가 궁전이 있는 것을 보면 성을 쌓고 호수를 만들지요? 호숫가 저쪽에 가 가지고 궁전을 만든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거기 문을 열어 놓은 것은 탕감혁명의 고개를 넘어야 되기 때문이에요. 양심혁명의 고개를 넘지 못하면 못 들어가요. 그 다리, 다리에서 떨어져 가지고 영원한 지옥, 깜깜한 세계의 물 속에서 뭐라고 할까, 사탄의 제물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서 내일 모레, 글피가 되게 되면 그 모두에게 선생님이 ≪천성경≫을 나눠 줄 거라구요. ≪천성경≫을 자기 것으로 해서 가까이 내가 귀하게 여기는 것과 같이 하면 모든 탕감혁명의 길이 시작되는 거예요.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일족 하나도 없고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송영석’의 이름 풀이
한씨가 얼마야? 한상길!「예.」한씨가 종자가 얼마나 되나? 몇십만이야?「80만 됩니다. (황선조)」그것도 모르고 있구만.
이동한!「예.」그 이씨도 패거리가 많지?「예.」뿌리는 하나이지만 가지에서 열매 맺었으면, 동쪽에서 맺었으면 동쪽 창고에 가서 저장돼야 돼요. 동서남북 창고 다 같은 나무에서 거두어져서 꽉 차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바치기 위해서는 많이 해야지요.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여러분 처음 오는 사람은 일어서기가 힘들지.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힘이 없어요. 한 시간만 되면 자기도 모르게 궁둥이 밑이 젖어 가요. 그것은 자연현상이에요. 그것까지 믿음으로써 뭐 안 나오게 한다고…. 병이 딸려 난다구요. 곪은 데를 그저 바늘 끝으로 하면 고름이 나올 텐데, 그걸 참으면 옆으로 또 터져 나가는 거예요. 다시 아파야 돼요. 선생님이 훈독회 시간에 하다 말고 오줌 싸러 가고 그러면 되겠나? 그러면 아들이라도 시켜야 돼요, 아들.
송영석!「예.」무슨 ‘송’ 자야?「‘송나라 송(宋)’ 자입니다.」‘소나무 송(松)’ 자야, ‘송나라 송’ 자야?「‘송나라 송’입니다.」‘소나무 송’ 자 아니고?「뭐 ‘소나무 송’ 자도 좋은 의미가 있죠.」저거, 무슨 그런 말을 하고 있어? 둘이 될 수 있나, 이 녀석아?「일단 ‘소나무 송’ 자는 아니고요….」
‘송나라 송’ 자보다 더 좋은 게 있다고 말하지 않았어? 송 뭐야?「이름이요?」응.「영석입니다.」무슨 ‘영’ 자야?「‘영화 영(榮)’ 자입니다.」‘꽃부리 영(英)’ 자 아니고?「예.」‘영화 영’이 뭐이 달라? ‘꽃부리 영’ 자하고 ‘영화 영’하고 뭐이 달라?「글쎄요. 그 의미는 ‘영화 영’ 자는 영광을 상징하는 거고요, ‘꽃부리 영’ 자는….」‘꽃부리 영’ 자를 어떻게 쓰나?「‘초 두(?)’ 밑에다가요….」그래, 그건 풀을 말해. 이것은 불을 말해. 불인데, 불(火)을 이렇게 해서 갓머리(?) 아래에 나무를 했어. 집에 나무를 쌓았는데 불이 붙는다는 거야. 그거 얼마나 밝아? 영광이지, 영흑이야? 영흑이야?
‘꽃부리 영(英)’ 자는 여자가 쓰는 말이에요. 영국이 제 아무리 잘했더라도 ‘영화 영(榮)’ 자를 쓸 수 있는 왕이 못 돼요. 그건 여자지. 여자를 해서 해양권, 16세기에 빅토리아 여왕이 해양권을 개척해 가지고 스페인을 밟아 치움으로 말미암아 돌고 돌고 해서…. 바다에서 싸우는 거예요. ‘영화 영’ 자가 아니고 ‘꽃부리 영’ 자이니 여자를 대표한 이런 해적이에요, 해적. 미국하고도 싸웠지요? 스페인하고도 싸우고, 불란서하고도 싸웠어요. 다 원수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영화 영’ 자는 그래요.
한국에서 김영삼이 선생님하고 했다면 세계에 없는 왕권을 이을 수 있는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그 녀석 스물 제 살 때 뭐 국회의원이 됐다고 나보고 한마디하며 자랑하더만. 뭐? 경제라고 그래요, 갱제라고 그래요? (웃음) 갱제를 혁명하자는 거예요. 혁명하자는 갱제인데 말이에요, 혁명을 망쳤어요. 그 시대에, 아이 엠 에프(IMF) 사태를 맞은 갱제니 경제를 뒤집어 박았어요. 알겠나?
‘영화 영(榮)’의 불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편안 안(安)’ 자, 주인이 갖고 있는 갓머리니까 집안이에요. 집 대신 갖다 붙인 이 ‘안(安)’ 자 꼭대기의 이런 나무니 이건 완전히 타 버려요. 탈 때 공기가 원래는 위로 올라가서, 이렇게 땅으로 붙어 가지고 공기가 올라가니만큼 재까지도 나중에는 훅 불어 버리는 거예요.「그렇습니다.」그래? 아, 영석이가 알긴 아누만.
송영석, 무슨 ‘석’ 자야?「‘주석 석(錫)’ 자입니다.」‘석’ 자? ‘저녁 석(夕)’ 자 아니고?「그 전에 아버님이 한번 너는 ‘저녁 석’ 자로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어요.」나는 모르겠는데, 그거 써야지. 주석이니까 불타는 자리에서 날아가지 않을 텐데….「예, 아주 무겁습니다, 그게.」그러니까 이제 날아 다녀라 이거예요. 나라의 영광스러운 불 태워 가지고 주석이면 무거워서, 먼지의 흙이 다 날아갈 때 주석은 무거우니까 안 날아가니 임자는 날아가라 그 말이에요.
창조이상을 세우기 위한 창조자로서의 전체 과제
그래, 가정이 지금 전부 다 통일교회의 세계…. 선생님은 유엔의 헌법, 미국의 법, 한국의 법까지 법을 부정해요. 부정한다고 해서 그렇게 보는 거예요. 법이 나를 점령하려니 법이 나한테 굴복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주인 때문에 법이 생겼지, 법 때문에 주인이 생겼나? 그러니 모든 왕권이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주인이 없어요. 이 나라에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양심에 주인이 있어요? 가정의 주인이 돼 있어요? 축복가정들이 말이에요. 3대가 주인 돼 있어요? 어디, 3대가 하나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이제부터 천일국 12년, 21년쯤만 될 때는 양심도 자기 권위를 자동적으로 몸뚱이가 마음에 굴복할 수 있는 시대로 접붙일 것이다 보고 있어요. 자동적이에요.
여러분도 지금 여기 사는 동안 얼마나 변화했어요? 변화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몇천년, 선생님이 일생동안 일하던 것이 요 3년 전부터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표할 때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그때서부터예요.
2천년 넘어와서 3천년 첫 달 되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렸지요? 그것이 마지막에 4년 12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은?「평화의 왕 대관식입니다.」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어요.
금년 2월 14일을 중심삼고?「천주평화왕…」천주평화왕! 천주통일 평화왕이에요. 천주평화통일왕이라는 말은 안 된다구요. 천주통일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2월 1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날하고 맞춰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일이 틀려요. 어머니 나이를 중심삼고, 63세를 중심삼고, 구약시대 60, 신약시대 60, 성약시대 60, 3시대를 떼어내서 63년이면 이 고개…. 여러분이 한국에 있으면 축복가정이 하나도 남지 않고 완료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 몇 살이에요, 금년에?「62세입니다.」62세지? 62세에서 이제 금년하고 명년 가운데서 여러분 일족들 앞에 절반 이상이 넘어서야 돼요.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가 가지고 축복을 받았지만, 천사장 핏줄을 받아 가지고 정오정착이 안 돼요. 그림자가 남아 있어요. 그림자 뿌리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뿌리를 빼 버리는 것이 환고향이에요. 조상들이 아무리 잘했다 해도 효자가 못 되고, 하늘나라의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됐으니, 성인.성자가 못 된 것을 여러분이 축복받은 조건을 가지고 참부모의 개인, 참부모의 종족, 참부모의 민족, 참부모의 세계권을 중심삼고 승리한 모든 것을 가지고 그 부모를 거짓 부모가 아니고 참부모로 모셔요.
참부모를 모시는 사람들이 돈이 있다고 하면, 참부모가 건국의 기금이 필요한데 돈을 쌓아 놓고도 ‘나는 기금 안 내겠다.’ 하는 사람이 참부모 앞에 효자예요, 충신이에요, 성인.성자예요? 뭐예요? 도깨비새끼 그냥이라구요.
여러분이 언제 발표했는데, 그때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호적을 보면 다 있을 거예요.― 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시 정비해야 돼요. 인민재판과 같이 천민재판을 받는 거예요. 천사들이 와 가지고 천국 가 있는 영계의 우리 조상을 이어 주고, 조상들 축복가정이 지상에 와 가지고 깨끗한 조상의 형님으로서 모시려고 하기 때문에 천민 심판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
여기 이 집은 선생님의 집이라고 하지만 공관이에요. 나는 공관 외에 집이 없어요. 이 집에는 누구나 들어오게 지금까지, 거지가 와도, 테러단이 들어오고 스파이들이 와서 들락날락해도 다 열어 놓았어요.
이제는 법이 실체 앞에 절대신앙.절대복종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이 탕감혁명과 양심혁명과 심정혁명의 하나의 조건이라도, 잘하는 조건이 있었으면, 인연이 돼 있으면 전부 다 끊어 버려요. 그런 때라구요. 언제나 두루뭉실하게 넘어가지 않는다구요. 나 확실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어영부영 넘어가지 않아요. 금을 긋고 넘어간다구요. 그래서 이런 말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몰랐지요? 양심혁명을 몰랐지요? 양심혁명 안 하면 안 돼요. 양심혁명은 이제 선생님이 유엔을 만들어 법을 지어 가지고 국가가 절반 이상이 되면 양심혁명, 양심 앞에 몸뚱이는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굴복 안 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는 뭐 왔다갔다하지요? 옛날과 다른 게 뭐예요? 나 달라졌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기꾼들이에요, 전부 다.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말…. 창조이상을 세우기 위한 창조자로서의 모든 전체의 과제가 뭐냐? 광물세계를 하나님이 지을 때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인간세계를 지으면서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위에 올라가지 않는 존재는 불타 버려야 돼요. 사정없이 불을 놔 가지고 태워 버려라 이거예요.
신상훈과 송영석에 대한 일화
번대머리가, 신작로가 잘 닦아졌구만. 이것 봐라. (웃음) 이렇게 보라구. 뒤까지 다 고개 타고 넘었어. ‘저 녀석은 번대머리가 됐으니 머리 위에 고속도로 닦는 데 해방시대에 있어서 한때에 해 먹겠구만.’ 그래, 지금 해 먹는 데는 소망까지 못 가졌어요. ‘나야 이렇게 살다가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길을 꽁지라도 따라가면 좋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뒤집어지니까 꽁지가…. 그렇게 생각해 두라구.
공신자라구, 통일교회에서. 남대문교회…. 남대문을 열어야 서울, 장안에 들어가지? 남대문교회의 누구를 쫓아 버리려고 싸움을 시작했나?「신상훈요.」신상훈! 신상훈만이야?「그때 신상훈이를 본래는 수택리 강에다가 빠뜨려 버리려고 그랬는데, 그렇게 하면 문제가 되겠기에 남대문경찰서 마당으로 내던져 버렸습니다. 그러고 도망갔어요. 그래서 수사에 안 걸렸어요.」누가?「제가 도망가 버렸어요, 그냥.」신상훈은 도망 안 가고?「신상훈은 가서 따귀를 쳐 버렸고요….」따귀를 쳐 버렸다는 게 무슨 말이야?「그냥 경찰서 마당에 갖다가 내던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송영석이 들어올 때 경찰과 더불어 잡겠다 하지 않고 도망갔느냐, 기다렸느냐 물어보잖아?「아니요, 그런데 저는 그때 도망가려고 해서 도망간 것이 아니고, 그냥 외부로 갔어요.」누가, 누가 갔어? 신상훈이 먼저 갔어, 네가 먼저 갔어?「그 사람은 경찰서에 드러누워 있고, 저는 이제 나왔지요.」일 처리를 다 못 하지 않았어? 이제 일 처리를 하라는 거야.「예, 알겠습니다.」
또 천안에 가서도 싸웠지?「예.」수많은 기독교 전체를 대해 가지고….「그때 목사 한 40명 그냥 막 패 버렸습니다.」글쎄! (웃음) 그런 사람이 누가 없어요. 선생님을 미워하는 사람을 너희들을 일대일로써 내가 벽이 되고 성이 돼 가지고 막겠다 하는 사람은 이 사람밖에 없어요.
이름이 송영 뭐야?「석입니다.」‘석’ 자가 되지 않고 뭐가 돼야 돼? 무슨 ‘먼지 진(塵)’ 자가 되든가 말이야, 뭐 날아갈 수 있는 것이 돼야 돼. 주석이 남아지면 안 돼.「예. 퍼서 그냥….」그것까지 없어져야 돼. 주석이 타려면 얼마나 힘들어? 똥, 똥이 타겠나, 똥을 안고 있는 어떤 게 먼저 타야 되겠나?「그게 아마 불에 녹으면 완전히 다 녹아 버립니다.」아, 녹아도 어떤 게 먼저야 돼? 대장이 먼저 타야 된다 그 말이야, 내 말은.「예.」똥이 먼저 타야 되겠나, 똥을 싸고 있는 밸(창자)이 먼저 타야 되겠나 이거예요. 너는 이제 쉴 사이가 없어.「예.」제일 바쁠 때가 언제냐 하면, 싸울 때가 제일 바빴어.「예, 그렇습니다.」그때 이상, 3배 이상만 하면 네 책임 완수하는 거야.
이것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두꺼비 모양으로 엎드려 있으면 아가리를 째 버려 가지고 뭐이라고 하나? 편철로써 지져 가지고 날아가던 까막까치에게 ‘에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냄새가 얼마나 고약한지, 동물들은 향기로운지 날아가던 동물들이 전부 날아와 찾아 가지고 서로가 싸울 수 있게끔 말이에요, 통일교회 이 귀신 같은 여러분을 불살라 가지고 날려 버려라 이거예요. 독수리새끼가 물어가고, 박쥐새끼가 물어갈 수 있게끔….
참자녀님과 참손자님의 뛰어나심
너 송영석을 한국 대표로 세우는데 어디 가 있었어?「제가 그동안 한 것이요, 재단 인수 맡고, 그다음에 집 이사하고요, 서울로요, 그러고 일본에 가서 짐을 싸 가지고 곧장 이리 왔습니다. 바빴습니다.」바쁘면 그거 하겠다는 것을…. 선생님이 얼마나 찾아다녔다는 보고도 못 들었어? 매일 찾았는데.「보고 들었는데요, 그때는 뭐 국진 님하고 또 밤 열 시 반까지 구조조정 때문에 있었고….」그래, 국진 님한테 절대복종.절대사랑을 했어?「예, 아주 뭐….」국진이는 뭐이라 그래?「국진님은요….」무섭지?「아주 뭐 보는 면이 날카롭고요, 한번 말씀하신 것은 안 잊어버려요.」그래! 그래야 선생님 아들이지. (웃음. 박수)
국진이, 현진이, 형진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영진이도 그 여편네를 ‘이놈의 간나, 거짓말로 우리 집에 들어오려고 공작했다.’ 해 가지고 때려치운 거예요.「국진 님께서는요 솔직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 하나님이 솔직하지 않은 사람을 좋아하는데 국진이는 솔직한 사람을 좋아하니 안됐구만. (웃음) 그래서 국진이에 대한 인상 얘기해 봐.
「국진 님께서 그 직장, 기업체에 가 가지고 면담을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다 경험이 많잖아요? 그리고 또 나라고 하는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고, 변호사, 회계사, 거기의 무슨 국장, 과장 이런 실적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데, 국진 님이 딱 만나 가지고 우선 이론 시험을 합니다, 이론적으로. 딱 이론 얘기를 하면 꼼짝 못해요.」
그럼! 원리 얘기를 하면 통일교인들한테 꼼짝 못하잖아?「예, 하버드가 대단하더라구요.」(웃음) 하버드가 하바닥이야, 하바닥. 하바닥이야, 하버드가 아니고. 발바닥이야, 하바덕.
「말대답을 잘못하면 당신 말대답 잘못했다고 지적해 버려요.」음, 그래서 뭐라고 그래?「그러니까 뭐 꼼짝 못하는 거죠. ‘죄송합니다.’」(웃음)「‘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잘못했어요.’ 뭐 그렇게 하면서 딱 지적하는데, 뭐 아버님 모시는 것보다 더 힘들어요.」(웃음) 아, 경제는 여러분한테 맡겼지, 내가 경제를 챙겼나? 돈을 벌 때는 내가 돈을 가져오라고 해서 일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3단계를 거쳐서 선생님을 대해야 돼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지금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일곱 시가 다 됐구만. 그래, 현진이는 어때, 현진이는?「현진 님은 제가 모셔 보지 못했지요.」서양세계의 전문가예요. 꼼짝도 못 해요. 경제이론에 대해서는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 경영학석사)도 나왔기 때문에 박사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왜 박사를 하라고 그럽니까? 박살 맞습니다.’ 그더라구요. 그 사람은 보게 되면, 눈이나 모든 모양을 봐도 여기 칼날같이 코가 생겼는데, 엄격하다는 거예요.
이 국진이는 통일세계의 판사 성격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너 변호사 해야 돼.’ 했는데, 변호사를 한다면 1, 2년 동안이면 뭐 아무리 어렵더라도 다 할 거라구요. 그다음에 판사까지 할 수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오라고 해서 통신을 통해 가지고 대번에 할 거예요. 다 해 가지고 판사시대가 오게 되면, 인민재판 말고 뭐? 천민재판시대에 재판장 노릇을 할 사람이에요. 그래, 국진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나라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내가 어릴 적부터 ‘너는 대한민국의 나라를 책임져야 되니 이렇게 이렇게 돼야 돼. 경제도 알아야 되고, 정치도 알아야 되고, 종교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판사가 되고, 뭐 치리할 수 있는 것이 돼야 돼.’ 하니 ‘그거 문제 아닙니다.’ 하더라구요.
현진이 형제가 전부 달라요. 현진이는 통이 커요. 보좌관이 한 번, 두 번 나왔다 하더라도 세 번 들어왔다가 나갈 때는 말이에요…. 도적질을 하려면 조사해 가지고 가잖아요? 담 너머 사람들이 어떤지 한 번, 두 번, 세 번 해 가지고 네 번째는 틀림없이 완전히 행동하는데, 딱 그래요. 그렇지만 자기가 안 됐다 할 때는 도서관에 가 가지고 있는 백과사전을 들춰 가지고 됐다 하는 결론을 찾으면서 공부한 사람이에요.
지금 그 아들도 그래요, 신원이. 이번에 웨스트 포인트, 사관학교 아니에요? 거기 직계계열의 중고등학교예요. 거기서 뭐 전국적으로 일등을 하고 있어요. 운동도 썩 잘하고 다 그래요.
우리 신철이도 보통 사람이 아니라구요. ‘야, 이 녀석아, 너 여기서 미국의 습관 그 나쁜 것을 해서는 안 된다. 옷도 단정히 해야지, 할아버지에게 인사할 때 다리도 이렇고, 양복이 뭐냐?’ 하고 한마디했더니 즉각 달라져요. 이름이 뭐이라고?「신철 님입니다.」신철이에요. 무슨 ‘철’ 자예요?「‘밝을 철(哲)’ 자입니다.」그래, ‘밝을 철’ 자예요. ‘맑을 철’ 자도 되는 거예요, 이게.
보통이 아니에요. 벌써 할아버지에게 묻는 것을 보면 벌써 달라요. 엉뚱한 것을 물어봐요. 어머니는 이렇고 아버지는 이래야 할 텐데 그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보느냐고 물어보는데 말이에요, 차원이 높아요. 여기에 누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면 벌써 저 사람 좋고 나쁜 것을 다 평해요.
통반격파는 면이 문제다
내가 세계의 남자 여자 결혼하는 것을 사진을 가지고 하면서 틀린 것은 집어던지고 좋은 것은 테이블에 놓으면 벌써 알아요. 이렇게 보고는 이렇게 짝을 맺어 줘요. 그게 안 좋으면 검은 것이 지나가요. 안개 끼고 그다음에 검은 것이 지나가. 검은 것이 지나가면 참 나쁜 거라구요. 훅 불어 버리고 집어던지지.
집어던지지 않으면 좋다고 해서, 틀림없이 집어던지지 않으면 좋고, 집어던지면 나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소문났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축복을 해 준 거예요. 좋은 시간에 맺어야지.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의 여기 중앙에서 저어 가지고 ‘휙!’ 돌리면 다 3단계, 반에서부터 리.동에서 군까지 가면 ‘휙!’ 세월이 달라져요. 면이 치리하는 것과 군이 치리하는 것이 달라지지요?
면을 치리하던 법규에 군이, 13면이 합해 가지고, 열두 면 이상이 합해 가지고 군이 되는 거예요. 군이 열두 개 이상 해 가지고 도가 돼요. 도의 열두 배 이상 돼야 수도권이 되고, 국회의원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면이 문제예요. 면까지 완전히 점령 못 하면 안 돼요.
이번에 여기 종족들에게 전부 보내게 되면 면까지 점령하나? 리.반은 어떻게 돼요? 286성씨가 리.반을 점령하기 위해서 경쟁하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내가 뭐라고 그랬나?「286개 성씨가….」성씨들이 누가 먼저 면을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면을 중심삼고 누가 군의 주인이 되느냐?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확대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김씨면 김씨 면을 몇 개 만드느냐, 면민이 얼마나 되느냐? 여러분도 국가의 도민 이상…. 도 큰 데가 얼마 되나? 제일 큰 데, 황선조, 알아? 도!「열 세 개 시도지요.」아, 글쎄, 그러니까 도의 백성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야. 전라남도가 얼마고, 전라북도가 얼마야?「아, 읍.면.동이 제일 많은데요? 서울이 제일 많습니다.」서울이 제일 많은데, 전라도 물어보잖아? 전라도에 대해 질문하는데 서울에 대해 답변하면 꼴찌야.
그거 잘 모르지?「예.」모르니까 서울을 갖다 대지. 서울은 더 모르니까 피하려고 하고, ‘모릅니다.’ 한마디하면 될 텐데, 저렇게 눈을 돌린다구. 뒤꽁무니까지 찾아다니기 때문에 가만 둬두면, 어디 가서 책임자 해 먹을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가만 둬두면 나라 망칠 수 있는 소질이 있어. (웃음) 왜 웃어? 생긴 것이 그래.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내가 처당숙이 되고 처쪽으로 보게 된다면 삼촌 뭐 당숙이 되기 때문에 한집안 의미예요. 그래, 언제든지 얘기하면 듣기 싫어하지. 이번에도 얘기하면 제일 곤란하다 하고 생각하는 것이 이 사람이라구요.
어저께 황 무슨 엽이? 상엽?「황장엽입니다.」대회 했나?「예.」거기에 참석 못 했지?「했습니다.」같이 했나?「예.」선문대학 졸업식에….「오전에 거기 갔다가 오후에….」그래. 그거 다 하던 것을 이제 딴 사람 누구 시키겠나, 계속? 탈북자 교육을 지금 3차 했지?「예, 3차, 4차입니다.」이번에 4차지?「예.」내가 지시하니까…. 그 일도 내가 하는 거야.
박상권 있나?「예.」박상권이 이제 가 가지고 황장엽하고 탈북자들이 ‘김정일을 지지할 수 있게끔 면담 원하면 만나 줄 수 있는 아량이 있습니까?’ 하고 물어보라구. ‘왜 그러냐?’ 하면 ‘문 총재는 이북을 반대하고 도망 나온 탈북자고, 이북이 원수시해 가지고 나왔던 이런 정치적인 원흉들인데 이들을 화합시켜야만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황장엽이 전라남북도에 강의하고 얘기하고 난 후에 충청도를 끝내 가지고 여기 서울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 서울 원래 국회에서 그거 할 것인데 지금 시초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국회에서 안 할 수 없어요. 그러면 한국 국회에서 그거 강연할 때 데모해 가지고 쫓아 버리겠나, 환영해 가지고 강연한 연사 잘 했다고 수고비 주겠나? 답이 뭐예요? 답!「환영합니다.」답을 물어보잖아?「수고했다고 환영합니다.」환영하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강연료를 내요, 황선조가.
강연료를 우리가 지불하지?「강사료 조금 줍니다.」아, 조금 주든, 많이 주든 주지 않나 이거야. 강연도 우리가 준비하잖아? 돈 한푼 안 들이고.「예, 그렇습니다.」무슨 상관이 있어? 그러니 원수 중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길을 바로 가라고 가르쳐 줄 책임이 있어요.
그래, 정부의 고관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한 게 4차니까 지금 차수로는 5차 되지?「예.」오늘 곽 회장 돌아올 텐데, 안 돌아왔어?「오늘 옵니다, 끝나고.」난 어제 저녁에 올 줄 알았는데. 거기 모인 사람을 만나고 그랬을 거야.
그게 다 곱다리인데 뭐가 그렇게 귀해서 그래요? 통일교회에 이익 돼요? 빚을 지면서 하고 있어요, 빚을 지면서. 빚을 지니까 서럽고 눈물지어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땀을 흘려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피고름을 짜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교차결혼을 하면 통일은 간단해
지금 대회의 예산 편성하고 경제를 부흥시키려니 여수.순천을 중심삼은 경제특구 이것이 남해지방에 3천 8백 얼마?「섬이요?」응.「3천 3백 개입니다.」3천 3백 개, 딱 맞누만. 예수님의 33세, 3.3수예요. 3.3 수 6수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의 상대 수가 들어가요, 3.3 수. 삼 삼은 구(3×3=9)지? 사탄 것을 다 물어 오는 거라구요.
그래, 전라도에서 4백만 평, 8백만 평의 땅을 사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자기들이 도가 책임지고 군이 책임지고 법적으로 정해 가지고 문 총재를 주면 그 땅을 사서…. 민단이 갈 데가 없어요. 조총련이 갈 땅이 없어요. 둘 다 법에 걸려. 이북의 사람 조총련 패가 민단 패가 됐다 하더라도 이북에 못 가요. 조총련 패가 전라도 사람이라도 여기 한국에 못 들어와요. 갈 데가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갈 데 있게끔 새로운 도를 하나 만들어 주자!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주자!
예수님의 한이 뭐예요? 지중해 맨 밑창에 있던 유대 나라를 로마의 밟힘에서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지금 민단하고 조총련하고 평화 뭐이라고? 연합을 만들어 줬어요. 이래 가지고 여기 몇만이 들어와서 대회 했나?「1천 명입니다.」1천 명이면 2천 명이에요. 이래 가지고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민단하고 조총련 2천 명이 20수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 만세!’ 하고 갔나, 문 총재에 대해 데모하고 돌아갔나?「만세 하고 갔습니다.」
만세를 불렀는데 이 책임자들이, 이 대가리들이 만세를 불렀으면 점심이라도 끌어 가지고 대접하겠다 해서, ‘만세 부른 패는 우리편이니까 점심이라도 한 끼 대접해야 되겠다.’ 해서 데려가 가지고 내가 미국하고 일본에서 대접받은 것처럼 제일 일등 요리집에 가서 대접할 수 있는 것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걸 하는 재벌이 없어요. ‘너희들 걸린 줄을 몰라?’ 나는 나라를 위해 이렇게 너희들 나라의 녹을 밀어 가지고 나라의 명예, 돈이면 돈을 중심삼고 똥개 새끼 너희들 자식들을 위해서 돈을 번다 이거예요. 나라의 돈 뭐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 도울 수 있는 판도의 기반을 닦는데, 이것을 조금만 도와줘도 국가에서 하지 못해도 세계를 넘어서기 때문에 자기의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밟고 넘어간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교육하고 오더라도 한 푼이라도 돈을 중심삼고 집어넣었는데, 이걸 경제에 붓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세계가? 김영삼이 뭐예요? 김가, 김가가 뭐예요? ‘사람 인(人)’ 가운데에 왕(王)이 돼 있는 ‘전(全)’ 자 위에 칼침 맞은 것이 ‘김(金)’가예요. 왕 되는 사람이 두 다리에 칼침 맞은 것이 ‘김’ 자다 이거예요. 김가가 이제 여기서 나라의 운명을 책임져야지 돼요. 무슨 김가? 가락 김가! 손가락 김가예요, 손가락 김. 많지요? 가락 김씨가 1천만이 돼요.
열과 열을 합하면 얼마예요? 1천만 가까이 되잖아, 김씨라는 것은?「범 전체 김씨라면 그렇게 됩니다. (김봉태)」김씨 하면 다 들어가지. 너도 그렇게 생각해? 아, 김씨 아닌 사람도 김씨하고 결혼시켜서 하나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가락 김씨를 세워서 교차결혼을 한 날에는 1천만이 2천만, 한 번, 두 번 하게 된다면 2천만에서 세 번 이내에 7천만도 모자라요. 통일이 간단한 거예요.
족보가 있어 편리해
그런 계수에 의해서 하는데, 어디 갔어? 김봉호라는 사람 어디 갔어? 그래, 몽골반점동족 대회 할 때에 한국 대표로 세웠는데 도망가 버렸어요.「그때 외국에 있었습니다.」뭣이?「외국에 가 있었습니다.」왜 외국에 가? 도망가기 위해서 외국 갔지, 좋아서 외국에 교포들을 포섭하러 갔어? 말해 보라구.
면까지 전부 다 대관식 했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런 사람 어떻게 오겠어? 가기 전에 내가 그랬지. 나는 바빠 가지고 미처 내가 부족하니까 하지 못하겠으니 대신 우리 족속 앞에 통영 김씨, 곽정환이는 5차 당선돼 국회의원 해 먹은 사람, 김 뭣이?「김동욱입니다.」김동욱, 그 사람도 시켜 가지고 김봉호의 전수를 받았어야 할 텐데, 곽정환은 그렇게 생각 안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을 나보고 소개하라고 했어요. 왜? 김봉호도 내가 소개받고 욕을 퍼부었는데. 여수에 왔다가 벼락 맞아 갔지?「예.」곽정환이 가락 김씨의 종친 회장인 줄 알기 때문에, 아니까 나한테 소개했는데 ‘이 사람을 나한테 소개하는 게 뭐냐? 집어치워!’ 그랬어요. 세상으로 보면…. 나는 벌써 앉아 있으면서 들이 죄겨 놓았어요. 얼마나 참나 보자 이거예요. 이야! 그거….
이래 가지고 이런 일을 하래도 ‘문 총재가 하라고 한다면 해야지.’ 이래 가지고 받아들이는데, 문 총재 소식이 없이 자기 혼자 뛴다고 해 저나라의 생명록에 기록되는데 그게 지워지나? 전부 다 굴러 넘어가요. 알겠나?
임자는 어디 지구장이라고? 서울지역?「서울시입니다. (김봉태)」아, 서울지역이나 서울시나 마찬가지 아니야? 서울시면 서울지역 아니야? 서울시하고 서울지역하고 달라?「다르지 않습니다.」그럼 그 사람에 대해서 선생님이 요전에 틀림없이 얘기했는데, 거기서 시말서를 써 가지고 이러니까 이렇다면, 누구한테 갔다면 그 사람까지도 자기 사인을 해 가지고, 아무개 이름을 해 가지고 부탁한다고 하고 사인을 해서 나한테 가져와야 일 처리가 된다는 것을 몰라?
아직까지 4일이 남았어요. 그거 해요. 서울이면 어디 지역 책임 못 하면 충신이 아니에요. 김봉태, 크게 봉사하라는 뜻 아니야? 아,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맞습니다.」맞으면 답변해야지 왜 그래? ‘예.’ 하면 될 텐데, ‘맞습니다.’ 하고 답변하면 30퍼센트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을 몰라? 물어보면 물어보는 대로 ‘예.’ 해야 할 텐데, 이제 뭐이라고 그랬나? ‘예.’ 하면 될 텐데, ‘맞습니다.’가 또 뭐야? 30퍼센트 깎여, 시험문제면.
송영석은 이제 보라구. 외국 사람들이 성씨가 있나, 없나?「있습니다.」있는데, 족보가 있나, 없나?「없습니다.」없으니까 어떻게…. 김씨 족보와 같이 한국에는 족보가 다 있다구요. 가락 김씨 족보가 있지?「예.」쉽지만 족보가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요? 여기 다 족보가 있지요?「예.」다 있지요?「예, 있습니다.」다 있지요?「예.」문제가 없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인민재판보다 무서운 천민재판
일본도 족보를 몰라요. 명치유신 때에 성도 없는 야만인이…. 이 사람들이 밭 가운데 있으면 다나카(田中)라고 하고, 강변에 있으면 가와베(川邊)라고 하고 말이에요, 소나무 아래에 집이 있으면 마쓰시타(松下)라 하고, 참대 밭에 있으면 다케우치(竹內)라고 하고…. 전부 다 있는 지방 이름을 따 가지고 성을 지었어요, 순식간에.
그래, 족보가 있겠나, 이게? 족보가 없기 때문에 명치천황 아들이 누구예요? 그것도 모르나?
*일본 멤버, 일본 여자들, 일본 여자로서 한국에 시집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높이 들어! 메이지 천황의 아들딸은…. 뭐라구? 이름을 뭐라고 해?「아키히토.」(*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키히토, 누가 아키히토야?
소화 말고, 명치시대에, 소화시대 되기 전에 있지 않았어요? 대정, 대정이라는 것이. 명치시대, 대정시대, 소화시대 이렇게 나왔어요. 메이지 다음에 뭐야?「손복….」천복이라니? 명치천황 아들이 대정, 다이쇼덴노 아니야?「아니, 그다음입니다.」그다음에 소화천황 아니야, 3대가? 히로히토라는 것이 3대지.
그래, 명치천황 대정시대에 관군하고 막부하고 싸울 때예요. 혁명을 할 때…. 여러분, 명치천황의 사진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두 귀를 볼 수 없어요. 찾아봐요. 한상길, 알아, 그거?「예. 사진을 항상 이렇게 하고 있지요.」왜?「귀가 없으니까요.」귀가 왜 없어?「잘렸습니다.」아버지하고 아들이 문제 돼 있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니까 그렇지. 그러니 야만인이에요.
일본에 오게 되면 말이에요, 왜 그걸 이중교(二重橋), 니주바시라고 했어요? 스무 고개를 건너가야 된다 이거예요. 니주바시! 일본어 발음대로 하면, 왔다 갔다 스무 고개를 건너가야 정상으로 돌아간다는 거지.
니주바시라는 것은 뭐냐? 타락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가 햇님이라고 하려면 이중이에요, 이중. 이중교를 건너가야 된다구요. 그거 가짜를 말하는 거예요. 그 전부를 보게 된다면 양심에 직고한 그 말 위에 자기 생애의 역사를 그려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까지 왔는데 뭘 얘기했나? 이제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할텐데, 여러분이 고향에 심판하러 가나, 복 주러 가나? 어떤 게 먼저예요? 복 주러 가는 거예요, 심판하러 가는 거예요?「복 주러 가는 겁니다.」복 주러 가는데, 그냥 복 받을 수 있어요? 혈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 심판하러 가는 거예요.
누구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참부모의 명령에 의해서! 뒤집어 박겠나, 안 박겠나? 물어보잖아요? 뒤집어 박겠나, 안 박겠나, 물어보잖아요?「뒤집어 박겠습니다.」여러분 힘으로? 아무 힘이 없지만 참부모 명령의 특서를 가지고, 판정한 판결문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되면 축복받는 것이 심판하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야만 복 받지, 축복 못 받는 성씨는 다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거예요.
인민재판이 무서운 것보다도 천민재판이 무서워요. 그거 재판장이 누가 돼야 되느냐 하면 자기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가락 김씨면 가락 김씨의 여기가 책임자 되니까 족장의 이름으로 심판해서 자기 일족이 갈 길에 방해된 이것을 치워 버려야 돼요. 그러니 경찰서가 없어지고, 재판소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가정이 절대왕권을 대표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명령을 어긴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어요. 나라의 법은 세계로 가는 길을 열어 놓았는데, 세계의 헌법 앞에 나라의 길을 넘어서지 않았으면 갈 길이 없어요. 그래, 연대적 관계를 거쳐 가지고 여러 문을 거쳐야 돼요. 곁문을 말이에요, 전부 다 거쳐야 돼요. 그 문이 미로가 아니에요. 수직으로서…. 어쩔 수 없어요.
본의의 사정을 모르고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으니 수련 받아야
이제 4일날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갈 것을 알고 있는 사람, 모르고 있는 사람, 두 종류가 있을 거예요. 진짜 아는 종류까지 하면, 세 종류지. 안다고 하는 사람, 모르는 사람, 진짜까지 하면 여섯 종류가 있어요, 여섯 종류.
고향 돌아갈 것을 생각해요, 안 해요? ‘나 우리나라에 취직해 있고 재판장이니….’ 하며 재판장이라고 ‘나 못 갑니다.’ 참석 안 하는 사람은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군대 소집장을 받아 가지고 안 가면 탈영이라는 말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4일 지난 후에 7일 이내로, 8일 이내로 다 돌아가서 종족회를 중심삼고 군사를 동원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의용군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초민족적이에요. 알겠어요? 김씨 문중, 박씨 문중, 그다음에 윤씨 문중이 한 동네에 국경선이 돼 있으면, 세 면이 싸우던 그런 패들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는 교차결혼이 철칙이 돼 있어요. 그거 설명을 하면 좋겠구만. 황선조!「예.」설명을 하기 위해 언제 한번 수련회 하라구.
내가 요즘에 그런 말 다시 하려면 기운이 안 나요. 하늘이 막아요. 여러분을 대하는 것도 이제는 못 찾아와요. 이제는 나라를 중심삼고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러면 경축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참가하려면 나라에 빚지지 않고 나라에 보태기 위해서, 그 경축일을 맞기 위해서는 가문이 합해 가지고 그날을 축하하기 위한 헌금을 갖다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 조는 녀석들이 있어요. 그런 녀석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지.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요전에 명예 박사학위를 준 사람들이 있는데, 박사학위 받겠다는 사람들 전부 다 손 들라고 해서 전부 다 주면 좋겠어요. 박사학위 받겠다는 자리에 갖다 놔요. 그게 더 무서운 거예요. 나는 왜 빼느냐고 하면 말이에요…. 세상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면 그거 인정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인정해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원리도 모르는 사람들인데. 안 그래요?
그렇지만 나라를 중심삼고 대등한 자리, 탕감은 같은 수평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이 대등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인정하는 거예요. 그 박사학위 받은 사람 이름 위에 이제 선생님이 아니면 선생님의 아들이 사인을 해 줘야 효력이 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명예 박사학위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해 줬어요. 세상 사탄세계의 백개 천개의 박사학위보다도 선생님의 사인이 더 귀한 거예요. 그런 가치를 세상의 무슨 뭐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서 그저 말로 이래 가지고, 말한다고 줄 수 있어요? 그런 사람 선생님이 상.중.하 단계, 세 사람을 중심삼고 마사가 있기 때문에 자기들의 갈 길이 더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그런 사람들은 대번에 하늘나라의 헌법을 수용하여 33.3퍼센트의 세금을 물어라 이거예요. 세금뿐만이 아니고 재산에서 먹고살기 위해서는 피땀을 흘려서 노력해 가지고, 아들딸을 먹여 놓고 나라를 먹이고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은 나라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벌어서 내야 돼요. 새들은 새끼를 낳으면 자기가 까서 먹여야지요? 새들은 다 먹었던 것을 토해서 먹이지요?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아들딸은, 지금까지는 아들딸에 대한 준비도 여기 이북에서 온 사람 내가 몇십억씩, 40억까지도 해 가지고 예금시켜 주고…. 그거 다 해 나왔나?「예.」다 했어요. 여러분이야 그렇게 안 도와줘도 되지.
이번에도 일본에서 온 여자들에게 바다에 배를 만들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술도 내가 가르쳐 주고, 다 개척한 사실대로 하면 밥만 벌어먹지 않고 동네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앞장 세워 가지고 하는 것은 왜냐? 일본에서 여기 와서 외롭지 않아요? 혼자 누가….
‘저 일본 여자!’ 할 때 한국 사람이 일본을 미워하는데 그 여자를 미워하게 돼 있어요. 나만은 그래서는 안 되겠다. 남들은 미워하지만 나는 보호해야 되겠기 때문에, 보호하는 의미에서 배를 만들어서, 일본은 섬나라니까 섬나라 해양국가 가운데서 다 시집왔으니까 배를 만들어서 훈련시켜 가지고 해양세계의 여왕과 그 남자가, 여왕 못 됐던 여자와 남편 됐던 영국 여왕, 남편과 같은 입장에서, 같은 집에서 같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본의의 사정을 모르고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어요. 누구든지 다 수련 받아라 이거예요.
해양세계에 있어 계대성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
남편 되는 자식들은 말이에요, 일본의 저런 해양권 주인 될, 여왕 될 수 있는 길로 가게 되면 돈을 벌어 줘서 내가 배 한 척을 만들어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 아들이면 삼 사 십이(3×4=12), 열두 척을 만들어 줘 가지고 세계에 나눠 줄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배를 내가 360척이면 360척을 만들어 주면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 열두 사람을 배의 세계에 새끼 쳐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해양세계가 하늘의 품에 품기기 때문에, 전층적 연관성을, 계대성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금 있다구요, 다들. 이런 것을 이제는 다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뭘 하느냐? 남자는 사냥을 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1960년 이전에, 40년 전부터 바다에 63년도에 ‘천승호’라는 배를 만들고, 그다음에 70년대에는 이 세상에 사냥 안 다닌 데가 없어요. 높다는 산은 다 다녔어요. 남자들은 사냥을 해야 돼요.
그래서 진돗개 사라고 내가 예산 편성을 5억을 했는데, 몇억 줬나?「1억을 그때 편성하셨지요.」그래, 5억은 예치해 뒀나?「원래 1억 편성하셨습니다.」아, 5억 한다고 그랬는데?「1억 하셔 가지고 그 중에 일부 지금 나갔습니다.」글쎄, 그건 본래 뭐 자기 생각이든 아니든 훈련소도 만들고, 이렇게 하려면 사냥개를 늘려 가지고 교육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몇 마리 개 키우고 있어?「스물 다섯 마리입니다.」그거 먹이고 사냥 훈련시키나?「진돗개는 훈련이 잘 안 됩니다.」아아아, 말 그만 두라구!「지금 키우고 있습니다.」진돗개는 더 잘해요. 시키지를 않아서 그렇지. 자기가 물건 사랑하는 것을 집어던지고 개하고 시험 쳐 가지고 그다음에 자기가 입에 물고 세 번만 왔다 갔다 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져오면 입 벌린 데에 물게 되면 어지럽게 물어서 나오라면 다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담 넘어갈 때는 훈련시키는 거예요. 모르니까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진돗개는 주인이 오는 백 미터 앞의 진동을 알아 가지고 주인이 오는 것을 알고 문 밖에 나가 기다린다는 말 못 들어 봤어요? 그거 영리한 개라구요. 둔한 똥개들도 말이에요, 뭐인가? 포인터니 독일, 무슨 영국 개라도 다 훈련시켜야 되는데, 여기 고기 새끼들도 훈련시키는데 뭐이 못 해? 뭐이라고, 뭐이라고 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해양에서 고기들을 훈련시키는 것은…. 훈련시키는 고기가 무슨 고기던가? 무슨 고래?「돌고래입니다.」돌고래도 훈련시키는데 말이에요. 돌고래도 사람이 훈련시키면 말까지 알아듣고 인사도 하고 다 그렇지 않아요? 진돗개가 그거보다 못하겠나? 진돗개는 사촌, 뭐 육촌까지 안다고 그러던데. 집에 있던 사촌 누구 다 알고, 친구 다 알고 그런다는 거예요.
고향에 가겠나, 안 가겠나?「가겠습니다.」모든 통일교회 해체예요. 나라가 없어요. 취직자가 없어요.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뭐냐? 낚시질하고 사냥해서 벌어먹어라 이거예요.「아버님, 고향을 친척이 많은 곳으로 가야 합니까, 태어난 곳으로 가야 합니까?」나 몰라! 나 모르겠다구. 의논해 가지고 가.
한 사람이 다 가나? 배치해 가지고 고향이 전주면 전주 고향에 별의별 씨가 다 있을 것 아니에요? 그 가운데서 일등을 하려면 자기 조상서부터 많은 사람을 투입해 가지고 전국을 휩쓸어야지. 어디로 가느냐고 묻고 있어. 자기 출발한 기지가 조상 대신으로 왔으면 전부의 대신으로 열 번째에 이것을 했으면 열 번 이전의 조상들은 못 왔으니, 그때에 정성을 더 해 가지고 다 훈련된 기반 밑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니, 여러분은 끄트머리의 사람들, 가지의 훈련된 사람이 울타리 되니까 교육을 많이 안 받더라도 ‘빨리 갑니다.’ 하면 될 것 아니에요?
가인세계 왕권 시대 수천만년 해 먹던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무슨 말인지 몰라요? 너 성이 뭐야?「최효성입니다.」무슨 ‘최’ 자야?「혜주 최씨입니다.」무슨 ‘최’ 자냐고? 채가하고 최가하고 다르지.「‘최’가 무슨 ‘최’냐구요, 한문으로.」「‘높을 최(崔)’ 자입니다.」‘높을 최’가 어떤 거야?「‘뫼 산(山)’ 밑에 ‘새 추’입니다.」그래, 산에 사는 참새 새끼야, 기러기야, 뭐야? (웃음)
‘뫼 산’ 아래에 ‘새 추’라고 하지 않았어, 새라고? 그거 최씨는 믿을 수 없어요, 최씨. 최씨라는 것은, 백로 같은 것은 말이에요 날아갔던 데로 다시 오지만 말이에요, 최씨는 그렇지 못해요. 최씨가 제일 까다로운 패 아니에요?
참새하고 멧새하고 하나 못 돼요. 눈도 같고, 눈썹도 같고, 날갯죽지도 비슷비슷한데 조금 달라요, 새 우는 소리가. 멧새하고 참새를 보면, 참새는 짹짹 하지만 이것은 노랫가락처럼 짹짹 짹짹 짹짹 울어요. 다르다구요. 노래가 달라요. 노래가 다른 사람이 얼굴 모습도 다르니까 하나 못 된다구요.
멧새 새끼하고 참새 새끼하고 쌍을 맺으면…. 지금 뭐 뼈다귀들을 맞춰 가지고 다 같다고 하지만, 그런 진화론은 통하지 않아요. 천년만년 정성들이고, 나라 세계가 전부 다 불을 놓고 제사해도 멧새 새끼하고 참새 새끼는…. 참새 새끼가 나오겠나, 멧새 새끼가 나오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모르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이건 또 뭐야? 아이고! 이거 먹고 싶은 사람! (웃음) 네 시간이 되면 이거…. 나도 무엇인지, 약인지, 말하게 되면 시원하고 뭐 한데, 뭐 그런 조건이 있을 거라구요. 약을 알고 먹으면 약효가 떨어진다구요. 모르고 먹어야 돼요. 덮어놓고 먹는 사람이 빨리 효과를 봐요.
암병은, 암은 그저 녹아난다고. 그렇게 먹게 되면 빨리 낫는다는 거예요. 맛있게 먹으면 나 먹기 위해서 같이…. (웃음) 아, 이거 아버지하고 같이 나눠 먹으면 나쁠 게 어디 있어? 해 봐요.「아!」소리 내지 말고! (웃음) 아기보다 다 크네. 아기는 ‘아~.’ 하지. ‘아, 꿀꺼덕!’ 이렇게 먹어야 맛있어요. 흐르르릅! 침을 너무 흘렸다!
그래, 그런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영계에 가서 해야 할 일을 이제부터 준비해야 돼요. 그래서 금년 4년을 넘어서 5년에 들어서면서 가르친 것이 뭐이냐 하면, 어머니한테 맡겨야 돼요. 어머니가 고개를 넘지 않으면 내가 감당 못 하지. 선생님이 기도하면 빨리 간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도 혁명을 해야 돼요.
혁명을, 아버지의 말을 들어 가지고 아들딸이 혁명을 하느라 얼마나 힘들어요? 내가 순식간에 혁명을 해 버려야 돼요. 아들의 신세를 지고 싶지 않은 아버지예요. 그 아들딸들 교육을 못 했으니 지금까지는 미리 보내 줘 가지고 영계의 길을 잡기 위해서…. 네 아들딸이 참사를 당해서 다 갔어요.
그 사람들을 내가 다 축복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의 앞으로 성인 현철들이 축복하는 일만을 해서 축복받았다구요. 그 수천억이 지금까지 축복받았는데, 그들이 참부모를 지상에서 모시지 못했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가인세계의 왕권 시대를 수천만년 해 먹던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해방적인 실적을 가진 자리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한테, 이 아들딸한테 이것을 전수해 주려니, 어머님도 몽골반점동족권을 몽골반점혈족으로서…. 동족으로 사방이 어질러져서 조상이 누군지 몰라요. 거기에는 어떤 도적놈이 들어와 가지고 몽골반점 아줌마를 유인해 가지고 도적놈들, 천사장 같은 녀석들이 많은 사람을 데려가요. 동족이에요. 혈족이 못 되었어요.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마귀까지, 가인을 영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사탄 마귀인데 사탄 마귀의 실체가 몽골반점동족이었는데 이것을 참부모와 종교권 혹은 세계 국가권, 초국가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 154개 국이 모여 가지고 평화의 왕 대관식을 전부 다 안팎으로 한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대관식을 할 때는 초종교 초국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개인의 중심도 없어지고,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초국가 초종교의 중심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최후에는 초몽골반점동족도, 세상 나라도, 세상의 미국과 영국이라든가 세상의 7대 국 왕권까지도 다 정지 상태가 돼요. 그거 인정하지 않아요.
그 과정을 통해서 선생님이 이 3년노정에 살면서 전부 훑어서 꿰어차는 거예요. 마지막 선생님의 생일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꿰어차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권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초종교 초국가 원수가 되어 싸우던 것이, 이 엑스(×)가 오(○)가 되는 거예요. 오(○)권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교차결혼 해 가지고 오(○)권이 된 위에 부모님이 서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이 아벨권 중심한 왕권 기반 위에 부모님을 모시고, 사탄세계의 몽골권, 가인국가 형, 가인국가의 실체 영계의 대표한 천사장이 하나돼 가지고 이 앞에 아벨적 초종교 초국가의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세상 종교권과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졌으니 최후에 남을 것은 뭐냐? 국가의 성현.현철들이 축복받지 못한 시대를 다 지나 가지고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들딸이, 영계가 안팎으로 끌어내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를 넘어섰으니 이것을 그냥 그대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에 아벨의 동생 셋을 세워 가지고 셋이 지금까지 탕감복귀, 교회와 종교권이 됐던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남아진 것은 뭐냐?
국가 기준을 넘어서, 초종교 초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정을 중심삼은 혁명적인 기준이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혈족을 능가할 수 있으니, 이제는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움직이던 것에서 초종교 초국가 평화의 왕권이 됐으니, 자동적으로 원리원칙 기준에 있어서 세계적 하늘땅이 하나된 축복권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교차 5년에 들어와 가지고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완전 해방의 지상에서 3년 이상, 4년 이상 모심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에 있던 것이 내려와 가지고 동생 아벨의 가정권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리관적인 청소가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랬으니까 선생님이 갈 수 있는 하이웨이(high way; 고속도로)를 다 닦았고, 그다음에 차를 다 만들어 주고, 이제 운전하는 것하고 달리는 것은 여러분 가정들이 차를 태워 가지고 자기 집에서 왕국 정문까지 들어갈 때에 패스포트(passport; 여권)만 내 놓으면, 부모님의 자녀의 명분을 가진 패스포트면 궁전 어디든지 들어가 가지고 구경하고, 자기가 앞으로 어디에 가서 살아야 될 것도, 어디 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도 조사해 가지고 알아 가지고, 교육까지 받고 나올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그것을 그리워서라기보다 그것을 그리워서 가겠다는 것보다도 실제로 살면서 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으니 ‘비나이다. 비나이다.’가 아니라 보고하는 거예요.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 가지고는 안 돼요. 소개장을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자기가 당당한 그 입장에 서려니, 뭐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그다음에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가 아니라 지금 때는 축복가정 부부 이름, 자기 가정의 이름으로 보고할 수 있는 때에 왔다 이거예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祈禱)’라는 것은 ‘빌 기(祈)’ 자, ‘도’ 자도 ‘빌 도(禱)’ 자예요. ‘빌고 비나이다.’ 아니에요? 왕권을 상속 받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해방적인 실적을 가진 자리, 자기 집에서부터 고속도로가 나요. 자기 집에서 고속도로가 안 돼 있으면 작은 소로를 통하지만 운전만 배워 가지고 갈 수 있으면 말이에요, 이제는 부락마다, 한국 땅에서는 부락마다 40채만 있으면 자동차가 들어갈 수 있게 길 안 닦으면 안 돼요. 섭리적으로 안 돼요. 아마 세계적으로 됐을 거예요. 농촌 어디든지 다 차가 들어가게 돼 있지요?「예.」
한국의 위대함
그거 차 같은 것이 뭣이? 퉁퉁퉁퉁 무슨 기?「경운기입니다.」경운기! 그러니까 그 경운기보다도 몇 치만 넓히게 된다면 차가 조그만 것은 다닐 수 있지. 차가 못 들어가는 동네가 없으니 마음만 먹으면 서울 가는 데도 몇 시간 이내에 달려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게 몇 년 동안에 이렇게 된 줄 알아요? 20년 이내이고, 13년 이내에 다 그렇게 됐어요.
원리를 가만 보게 되면, 이야, 한국이 이렇게 된 것이 뭐 부자들이 잘하고, 정치가들이 잘해서가 아니에요. 섭리의 때가 만국의 총본부가 되니 미리 다 개척해 가지고 초가삼간에도 천지부모를 모시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금도끼가 아니에요. 거꾸로 됐어요.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다듬어서 뭐? 다듬어서 초가삼간?「집을 짓고!」집을 짓고?「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양친부모, 부모님을 모신다고 하면 좋을 텐데,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우리 원리의 이상 핵을 선포해 버렸어요.
또 그다음에 은하수 노래가 있잖아요? 돛대도 없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문화 창조의 이상은 한국에 저 서양 나라가 조공을 바치고 억천만세 시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렇게 한국의 동요도 계시적 내용을 다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의 강에는 지금도….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50년 전, 해방 전에는 어디에 가든지 흐르는 물은 엎드려서 꿀꺽꿀꺽 마실 수 있을 정도로 수돗물보다 좋았어요. 왜? 모래와 자갯돌이 개성이 뚜렷해요, 한국 사람처럼. 알겠어요? 땅도 개성이 뚜렷해요. 감탕 같은 것은 미리 다 흘러 나가 가지고 모래알이나 자갯돌만 남았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 놔 가지고 흘러나왔으니 더럽지 않기 때문에 엎드려서 물을 꿀꺼덕 꿀꺼덕 마셔도 병이 안 나요. 병이 난다고 먹지 말라는 어머니 아버지 경고를 받은 적이 없지요?
맑은 물을 수천년 먹은 한민족이에요. 그것을 자랑해야 돼요. 또 공기도 그래요. 내가 우리 고향 살던 데에 가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요전에 북한에 가 가지고 고향 산천을 보니 전부 다 삭막해요. 나무를 다 잘라 버렸어요.
내가 이제 가 가지고 그 옛날에 내가 있던 그것을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이 와 가지고, 그 나라에 이런 종류가 있다는 것을 식물학자를 통해서 광고해 가지고 있는 종자를 다시 우수한 종으로서 만들 터인데 종자를 가져와라 해 가지고 식물관을 만들고, 동식물대학을 만들고, 그다음에는 농사짓는 농.림.수….
바다도 요즘에 농토보다 바다의 땅이 더 비싸지요? 그거 알아요? 바다의 농토가 땅보다 비싸요. 여러분이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이 가르쳐 줄 것은, 바다에 가면 낚시질하고 뱃사공이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산에 가게 되면 남편과 아내, 아들딸에게 가르쳐 주는데 아버지만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아내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여자들을….
이북에서는 여자들을 군대훈련 시키지요? 왜 남한은 군대훈련을 안 해요? 그거 이북의 군대훈련을 한 사람한테 와서 훈련받아야 돼요. 평화군, 평화 나라의 군대는 남자나 여자나 훈련받아야 돼요. 간호부 훈련으로부터 바다를 건너는 잠수함 훈련으로부터 다 알아야 돼요. 남자만 잠수함 훈련을 한다면 그런 잠수함이 있으면 남자만 타겠나, 여자는 안 타고?
≪천성경≫을 가지고 다니라
그래, 선생님이 자취생활을 7년 했어요. 나 혼자 부엌에 들어가서 자취할 줄 다 알아요. 이렇게 전라도의 음식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도마 소리를 들으면 ‘저 아주머니는 몇 년 됐다.’ 하고 알아요, 요리할 줄도 알고. 내가 만들면 한 가지 고기도 잡아서 배를 째 가지고…. 배를 째는 것은 박구배가 잘하는데, 손을 보자. 선생님의 손과 비교하면 얼마나 우직스러운지 몰라요. 소 배때기도 잘 째고, 고기 배때기도 잘 째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또 좋아하지?「예.」
손과 발이, 내 발은 조그맣지. 손도 작아요. 그래도 선생님이 특별한 것은 힘줄이 안 보여요, 이 힘줄이.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으려면 여자들보다도 살이 포동포동하고 말이에요, 힘줄이 안 보여요. 귀인으로 태어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여자들이 좋아하는 그런 의미에서도, 여자의 뼈 중의 뼈 될 수 있는 정이 많아요.
우리 효진이 같은 사람도 보면 정이 많지. 동무들이 잘못해 가지고 어려우면 목을 놓고 울어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고…. 그렇게 살림살이하고 살려 주고 오더라도, 그 신세를 진 사람이 백 명만 되어도 그렇게 살더라도 먹여 줄 사람이 생긴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있잖아요?
고향으로 쫓아 버릴 텐데, 이제 그날 축복받은 가정은 다 참석해라 이거예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너희는 아직까지 축복 안 받았지? 2세들이야? 2세들, 너희 엄마 아빠가 죽었으면 엄마 아빠 대신 아들딸도 참석하게 해서 ≪천성경≫을 나눠 주려고 그래.
세상과 이제 이별할 때를 준비하는 선생님이 ≪천성경≫을 잘 만들었어요. 만들어 가지고 나눠 주는데 그것을 가보로서, 어디에 가든지 열차 안에 있든가, 차에서라도 ≪천성경≫을 가지고 다녀라 이거예요, 전부 다.
여기 지퍼를 채우게 돼 있지요? 이렇게 채우게 돼 있어요, 이거. 이사를 다니더라도 완전히 원본의 이 금빛 하나 지워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걸 그냥 했으면 이게 뭐 스치고 이래 가지고 뭐라고 그래? 닳아 가지고 지워지는데, 이렇게 딱 채우게 딱 돼 있다구요, 이게. 이놈만 집어넣으면 그만이지. 싹 (≪천성경≫의 지퍼를 올리심) 이렇게 해 놓으면 이거 굴려도 괜찮아요. 그러니 몇백년 갈 거라구요, 몇백년. 그거 귀한 거예요, 다른 것보다. 선생님으로부터 나눠 준다는 거예요. 외국 사람은 못 나눠 줘요. 여러분한테 배워 가야지. 사 가야 돼요.
그리고 이 ≪천성경≫을 이제부터, 이 ≪천성경≫, 선생님의 5백 권 이상 되는 내용의 그 말씀은 앞으로 저작권 때문에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이 몇 판 나온다, 다음에 나올 때는 이 모든 저작권은 세계의 통일교회, 이 말씀이 가지는 저작권은 선생님 이름이 저작권을 타야 돼요. 여러분이 이거 팔아 가지고, 장사해 가지고 자기의 이익을 보면, 하늘땅 앞에 합당하지 못한 사람은 걸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나? 「예.」
헌금 문제를 확실히 해야
이 판 돈을 전부 다 예금해야 돼요. 비축자금 해 가지고 건국의 자금으로 써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공금을 일전, 일획도 손해 끼치는 사람이 아니에요. 반드시 여기에 썼으면 여기서 이자를 붙여 놓고 나와요. 그래, 헌금을 내가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엊그저께도 여수에 갔더니 여자가 편지를 써 가지고…. 딱 걸렸지. 뭐 얼마? 1만 2천 원? 선생님보다 먼저 뛰쳐나오면서 주는 것을 내가 안 받았어요. 이렇게 선생님이 헌금을 받는 사람이 아니고, 편지를 직접 받는 것이 아니에요. 그 편지가 개인사정은 개인들 치유 받을 수 있는 처지에서 반에서 해야 돼요, 반에서. 리에서 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해야 면까지, 면장 앞에 갖다가 바칠 수 있지만 군수라는 것은…. 군수도 조직이 있잖아요?
대통령 자리에 있는 사람이 헌금 받겠다고 손을 내밀어 가지고 갖다 준다고 뽑게 되면 도둑놈이에요. 내가 지금 어드런 위신이냐 하면 말이에요, 하도 미국에 있어서 세계적 선교사업을 하는 데 기금이 모자라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은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봉사해야 돼요. 자기 저금통장을 남기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열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르쳐 줘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빚이 얼마 됐지만 통장에 넣고 120명씩 쭉 교육해 가지고 이 빚을 갚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물라고. 그거 선생님이 받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미국에 있으면 미국의 조직을 통해 가지고 발전했는데, 그때 그 현장에서 한 아주머니가 나타나 가지고 ‘선생님!’ ‘왜 그러냐?’ 하니까 자기가 하는 말이, 헌금을 해야 할 텐데…. 그때 일본 돈 5억이면 얼마예요? 50억이지. 50억 있으면 될 것 같더라고 말해요. 100억 돈이 넘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돈을 헌금을 하는데 일본 교회 책임자 누구든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 많은 돈을 뜯어먹고 팔아먹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이렇게 바치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하는데, 그거 당장에 가져오라는 얘기를 못 해요.
그렇게 하지만 그 일본 나라의 사람들이 회수해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안 되면 너 자신도 바친 돈을 내가 직접 받아 가지고 쓸 수 없어요. 그 조직을 통해서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지시했는데 어떤 누구든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이러 이러한 금액을 바치라고 해서 바쳤습니다. 이를 받았습니다.’ 보고하는 사람, 소식도 깜깜 천지로 없어졌어요. 알겠나? 기성교회 목사같이 바구니 해 가지고 받을 수도 있지만 거지같이 나 안 해요. 알겠나?
홀로 지금까지 여러분, 헌금도 안 하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잘라먹어도 이러면서 홀로 이마만큼 책임졌어요. 여기서 지금 일본이라든가 미국까지 경비를 통일교회가 지불하는 것이 전통인 줄 알고 있어요, 이 사람들.
여기 천일국 4년만 넘으면 한 푼도! 교육한 사람 돈을 줘야 돼요. 공문 내 가지고 이런 천리의 때가 되어 당신 대에 있는 재산 전부 다 33퍼센트는 당신이 소유해 나왔으면 거기에 대한 원리금을 통해 나라에 바쳐야 되는데, 안 했으면 빨리 해야지. 저당까지 설정해 가지고 전부 날려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발표했는데 자기 끼고 있는 녀석들, 무슨 상을 받았든지 ‘뒤로 돌아!’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다시 탕감해 와야 돼요.
그리고 자기들이 축복해 주었지만 축복도 보류예요. 믿음의 조상이 되잖아요? 그렇지요? 3대가,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동생이 형님 되는 것 아니에요? 3시대가 뒤집어지니만큼 3시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몇천년이 갔다는 거예요. 그것을 통일적인 한계선으로 결정한 12년까지 결정 안 했다면 여러분이 몇천년, 몇만년까지도 그 일을 청산하지 않고는 천국은 가망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천성경≫은 하늘나라의 모든 복을 주는 것
그러니 천일국 5년서부터 8년까지 3단계 딱…. 구약시대 물질을 전부 다 지금 교회의 소유권으로 하라고 그랬지요? 아들딸들 통일교회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 자기들 미래를 생각한다고 해 가지고 ‘서울대학, 연세대학, 고려대학에 가라.’ 이러고 있어요. ‘선문대학은 가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코치한 녀석들 대가리를 깨뜨려 버려야 돼요. 두고 보자 이거예요.
서울대학 나오고 그런 것을 누가 허락을 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도 안 가고 대학원도 안 나왔는데 자기 아들딸들이 대학 가고 대학원 갈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성진이가 지금 공부를 하는데, 일본이나 미국에 데려가 가지고 대학원 들어갈 수 있게끔,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 돈을 해서 내가 수속 밟을 수 있는 절차를 다 해 주고 다녔어요. 하도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어디 가든지 무니라는 소문이 나고 다 이래 놓으니까 중도 폐기도 하고 이러면서 다 허송세월을 지금까지 거쳐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이란 이름을 세상에 알릴 수 없는 부끄러운 일이에요. 알리면 얼마나 복잡해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그런 모든 너저부러한 똥개, 무슨 독수리 찾아오던 죽은 사체가 없는 깨끗한, 일대권 내에 모든 것을 청산할 시대가 왔는데, 그것을 등한시하는 녀석들은 그 등한시한 비례적인 조건의 심판을 받고 그 법조에 의해 판정을 받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암만 10년, 20년, 30년 잘했더라도 잘못해 가지고, 한마디에 배반해 가지고 동무들 세 사람이 동서남북으로 나와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방을 막게 될 때 길이 다 막히는 거예요. 자기가 의식을 하게 되면 도의적으로 쓰러져 가지고 통일교회가 지금 우리와 같이 움직인다고 해서, 그 선생님의 아들딸까지도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구하면 나도 구해 줘야지.’ 그런 조건을 걸고 나쁜 놀음을 하는 자식들이 다 있어요, 찾아다니면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누가 그렇게 만든 것이지, 내가 그렇게 만들었나? 난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이 통일교회 드나들던 녀석들, 축복받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의…. 홈 처치(home church; 가정교회)의 70배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430이에요. 그렇지요? 36이니까 40과 7수 아니에요? 그러니 7수를 넘어야 돼요, 홈 처치를 하려도. 그렇지요?
그래, 4, 3수예요. 4, 3수는 뭐냐? 비로소 한국에 있어서 소생 장성권을 넘어서 완성권으로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4, 3수의 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어느 누구라도 축복받은 사람은 생명을 걸고 축복해 줘라 이거예요. 축복이 쉬워졌어요.
여러분이 이 ≪천성경≫을 한 권씩 다 사 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하늘나라의 모든 복을 주는 거예요. 소유권을 중심삼은 여기에 소유 명단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안다면 이걸 자기 재산하고 바꾸겠나, 안 바꾸겠나?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대회 해 가지고 내일 모레 이거 나눠 주려고? 그거 몇 권이나 찍어냈나?「1만 권입니다.」1만 권, 1만 2천 권 이상, 수만 권이 되더라도 만들어 가지고, 이 ≪천성경≫ 못 받은 사람들의 명단 수대로 해 가지고 번호를 중심삼고 등록하는 사람은 여기서 출판해 가지고 우편으로 붙여 주면 되는 거예요.
이 책을 받고 싶은가, 부모님 앞에?「예.」억천만세의 보화예요, 이거. 가치 있는 거예요. 이거 없는 사람은…. 같이 이날 이것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후대 자손 앞에 완전히…. 여기에 자기 재산과 바꿀, 나라까지도 가해 가지고, 세계까지도 가해 가지고 바꿀 가치의 놀음을 해야 돼요. 자기 쓰다가 남은 똥 묻은 그 재산을 가지고 아까워서 거짓말을 하게 되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선생님이 이제 건국 자금이 필요해요. 한국 자금 가지고 안 돼요. 최소한도 일본과 한국과 미국 자금을 가져야만 내가 이상 할 수 있는 나라의 유엔을 꾸려 나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정성들여 헌금을 많이 하는 사람이 복 받는 사람
그래, 이제부터 내가 상을 주는 사람은 그 대신 해 가지고…. 이번에 55명이에요, 명예박사 된 사람이. 우리 회사나 기관에서 월급에서 33퍼센트를 떼고 지불해요. 그러면 세금이 없어요. 그다음에 여러분이나 나나 세금을 떼고 나가지. 먹고살아야 돼요, 땀 흘려 가지고. 이래서 보게 되면 자기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수입을 올린 거기에서 헌금을 제일 많이 한 사람이 복 받는 사람이라구요.
나라의 왕이 제일 많이 헌금해야 되고, 그 나라의 땅이 왕의 땅 아니에요? 몽땅 바쳤지. 그렇지요? 그다음에 대신들이 부자가 돼 가지고 농민들을 착취해요.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째 가지고 내장부터 독수리 밥을 시켜야 된다구요. 뼈다귀를 빼내면 산중의 늑대라든가 짐승들 먹이로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도 돈만 있으면 지갑에, 지금도 매일 2백만 원씩 내 포켓에 넣고 다녀요. 이제 그 말을 들었으니 ‘아이고, 선생님이 어디 있는지 알아 가지고 길을 지켜 가지고 일년에 열 번만 만들면 뭐 얼마야? 열 번만 만들면 1천만 원 돈을 벌겠다.’ 해서 계획해 가지고 그렇게 살면 다니다가 기차 사고로 죽든지 먼저 벼락을 맞을 거예요. 그런 패는 영계에서 데려가 버려요.
그래, 하루에 2백만 원씩 포켓에 집어넣고 나가게 되면 반드시 누구를 만나든가 통일교회 열성분자를 만나면 그들을 도와주려고 한 거예요. 알겠나? 없게 된다면 비행기, 헬리콥터 조종수들 앞에 나눠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부자지요? 하루에 2백만 원씩을 쓰는데 여러분은 ‘아이고, 선생님이 거리에 나가서 만 원씩만 날 주소.’ 할 수 있는…. 하늘이 만날 사람을 벌써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오늘 선생님한테 다 보여 주고 만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하면 이제 하루에 1천만 원씩 넣고 다닐지도 몰라요. 나라, 세계를 순회할 때에는 1억 이상씩, 2억 이상을 넣고 다니면서 나라의 대신들, 나라의 왕, 모범 되는 사람은 그 나라 앞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돈은 내 돈이 아니고 국고금이에요.
여러분이 고생해서라도 그 사람들을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충신이 못 된 여러분 앞에 일선의 충신의 자리를 넘어 가지고 그 운동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헌금한 것의 10배, 100배 이상 첨부하라고 해서 그렇게 한 것은 아무리 지불했더라도 참소할 자가 없고, 죄 될 수 있는 명목, 법이 없어요. 알겠나? 여러분도 그러면 좋겠지요? 도적놈의 자식들! 사기꾼들!
이 책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라! 축복받은 사람은 내리고, 축복 안 받은 사람은 그냥 남아 있어요. 아까 두 사람인가, 세 사람 남겠구나. 너희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안 받을 것 아니야? 어머니가 없든가 아버지가 없게 되면, 아버지 대신 딸이, 어머니 대신 아들이 와 가지고 부모를 대신해서 부모님이 있을 때의 부자지, 두 가정의 수 이상 열심히 하겠다는 그 사람들은 받아도 괜찮지만, 그저 평평하게 하는 대로 하겠다면 받으면 안 돼요. 자신이 없거든 받지 말라구요. 거기서 끊어진다 이거예요. 훈독회를 할 때는 찾아봐요.
하늘에 세금을 법적으로 내야
후려갈겨, 이 자식! 하늘을 사기 쳐 먹었다가는 나는 이제 법관, 변호사 대신, 검사 대신 판사는 못 돼요. 내가 알지. 똑바로 해야 되는 거지. 송영석, 일어서라구.「예, 알겠습니다.」돌아서 봐, 돌아서 봐.
오늘 특별히 이 사람에게 배지가 달려 있지요? 달려 있나, 없나?「있습니다.」그 배지를 4백 개 만들었어요. 전세계에 4월 10일까지 세계적으로 공로 있는 사람은…. 이게 나라의 국회의원 이상 가치 있는 것이라구요. 가짜가 아니고 진짜를 저렇게 만들었어요.
그거 어떻게 그렇게 달고 왔나?「이걸 어머님이 달아 주셔서요, 부모님이 달아 주셨기 때문에 뗄 수가 없습니다.」그럼 언제나 달고 다니겠나?「예, 언제고 달고 다니겠습니다.」그냥 언제나 달고 다니면 도둑 맞으면 큰일 나. (웃음) 책임지겠어?「이렇게 가리고 다니겠습니다.」(웃음) 가리고 다니려면….
정 할 때는 기념날, 기념할 수 있는 성일 같은 그때 달고 다닐 수 있는데, 이것은 여자의 네클리스(necklace; 목걸이)와 달라요. 꼭대기가 다르기 때문에 부처끼리 하나로 같이 쓰게 돼 있어요. 그런 행사를 할 때라든가 이걸 달면 문전에서 조사를 안 해요, 어떠한 모임에 가더라도. 가짜를 했다가는 큰일나지.
이번에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 일어서 봐, 여기 다. 다 저거 탔지?「못 받았습니다.」못 받았어? (웃음) 탄 사람들 다 일어서라. 저거 받았어? 이것밖에 안 되나? 몇 사람, 번호!「하나!」아무나 하나 ‘둘!’ 하면 될 것 아니야? (번호 함) 열 하나는 왜 안 해? 저 세계일보!「열입니다, 열.」열? 앉으라구요.
학위 받은 사람으로서 여기 참석한 사람 중에 안 받은 사람 일어서라구요.「배지 안 받은 사람!」몇 사람이야? 일어섰다가 또 일어서? 이 쌍거야!「배지를 안 받았습니다.」「아무도 안 주셨습니다.」「그때 열 한 명밖에 안 주셨어요.」지금 번호 하는 것은 받은 사람 번호 하라고 그랬는데….「아니, 아니에요. 아까 제가 하나 했는데….」「지금 번호 한 사람은 학위 받은 사람들, 박사 학위 받은 사람들이고요….」아, 그 박사야 뭐 55명 받은 것을 내가 아는데, 이 배지 안 받은 사람들, 안 받은 사람들 가운데 학위를 받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일어서라고 얘기하는데….「예, 배지는 그때 식탁에서 아버님이 주셨습니다.」글쎄, 그런 귀중한 자리에 뭐 빠졌다가는 나중에 못 탄다 이거예요.「예.」
오늘 그 배지를 나눠 주는데 못 탄 사람들 물어보는 거예요. 다시 번호 해 보라구요. (여덟까지 번호 함) 어머니한테 가서 배지 여덟 개 달라고 그래, 여덟 개.「아홉 개입니다.」「박상권 사장은 받았을 텐데요.」「받았으니까 여덟 명입니다.」「아버님, 배지가 청평에 다 가 있습니다.」그럼 여기에 이름들 적어 놓으라고 그래. 누가? 송영석, 이름을 적어 놓으라구.「예.」
청평에 있는 것이니까 언제나 그저 팔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특별한 모임 때에 하나 둘씩 나눠 줄 거예요. 제멋대로 돌아다니고, 제멋대로 빠져 가지고 없을 때에는, 어느 때까지 하게 된다면, 쉰 다섯 명까지 차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없다구요.
박사학위를 줘야 할 사람…. 선문대학에서도 줬지만 말이에요, 그다음에 브리지포트에서도 줘야 되겠고, 그다음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중심삼고 여기 신학대학에서도 다 줄 수 있다구요. 선생님 임의로 박사학위는, 명예박사학위는 뭐 수백, 수천 명도 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 자기 재산이나 뭣이나 하늘에 세금을 법적으로 안 내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그거 못 하겠으면 타 가지 마요!
수송계 점령 계획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모임 자리에 가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들, 더욱이나 식구라면 이걸 찬 사람에 대해서 인사를 해야 돼요. 선배님들을 존중하고…. 그거 어머니한테 상으로 다 받은 패네. 그렇지? 블로치!「아닙니다.」저쪽은? 아니야?「아닙니다.」그럼 가짜로구나. (웃음) 네 것은 진짜라구. 알아? 제일 좋은 것 찼네.
자, 앉으라구요. 그 명단 적어 놓으라구.「예, 적었습니다.」그래서 다음에 해서 청평에서, 뭐 이제 4일 후면 청평에 가니까 그때 나눠 줄 것이에요. 그때 오는 사람 전부가 아니에요. 이 훈독회에 얼마만큼 왔느냐 이거예요, 훈독회.
훈독회 하는 사람들 이제 앞으로 언제 선생님이 군이든가, 도든가 훈독회에…. 이제 헬리콥터를 샀으니 여러분이 군 소재지에 헬리포트를 만들 책임이 있어요. 왜? 선생님이 순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만들겠나, 안 만들겠나?「만들겠습니다.」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주인이 돼요. 그 지역은 교통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다로 가든, 산으로 가든 그 길을 통해서 거쳐가는 거예요. 물건을 나르더라도 강을 끼고 가든가, 그런 항구로 가든가 물줄기와 교통이 합하는 그곳, 그다음에는 헬리콥터 비행장까지 합하는 곳에서, 3대 운수 물건을 종합해서 전체를 거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한국에 통운회사가 있었지요? 그거 아나? 통운회사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그거 뭐라고 그래? 한국?「대한통운입니다.」통운 주식회사, 그것이 옛날에는 중국과 일본까지 연락되었던 거예요. 이 회사를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걸고 있어요. 기차 정거장은 전부 다 연결이 돼 있고, 자동차라든가 버스 전부 다 결집하면서 다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그런 면을 중심삼고 면소가 그래야 되고, 군이 그래야 되고, 도가 그래야 되고, 나라가 그래야 되니만큼 면에는 전부 다…. 공문 내라고 했는데, 공문 냈나?「예.」3천 3백 개 이상 되는 면인데, 그건 뭐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헬리포트는. 깊이 진동하기 때문에 콘크리트 1미터만 하면 될 것이고 말이에요, 여기 40미터, 40미터 하면 헬리콥터는 내릴 수 있어요, 안팎에.
그럼 뭐 부자들 그 군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합했다면 일주일 이내에 다 만들 수 있어요. 못 만들면 안 되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하루에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이제 여러 가지 헬리콥터의 왕초 회사가 될 거예요. 개인이 타는 헬리콥터, 2인승 이상 헬리콥터, 그것이 19만에서부터 시작하니까 말이에요, 교회에서 헬리콥터를 살 수 있게끔 해서 사 가지고 훈련시켜야 세계로 다 팔아먹고 세계로 여행할 수 있어요. 세계로 여행을 다니고 싶지요?
자기 비행기가 있어야지, 그런 것 없어 가지고는 세계를 못 돌아 다녀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사는 아들딸 넷이면 말이에요, 30만 원 미만이면 얼마든지 날아다닐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이상 되면, 50만 원만 하면 이것 가지고 날아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돈이야 다 벌고도 남고, 그마만큼 재산…. 비행기보다도 헬리콥터가 편리해요. 아시겠어요?「예.」
비행기는 비행장이 있어야 돼요. 활주로가 있어야지. 그래서 우리가 활주로 없는 비행기를 만들려고 그래요. 잠수함도 바다로 다닐 수 있게끔. 5인 이상 탈 수 있는 잠수정, 바다의 수심 몇십 미터, 몇백 미터 내려갈 수 있는 잠수정까지도 지금 선생님이 연구시키고 있어요.
배라는 것은…. 엊그제 말 들었지요? 김광인이 하는 말. 현대하고 대우가 못 만드는 배를 우리가 만들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그런 배들은 노르웨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뭐 미국이라든가, 일본 자체도 우리 기술을 필요로 해요. 그마만큼 연구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회사에 들어와도 이제 한국적 회사가 아니라, 세계 위에 있는 유엔이 보증할 수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초국가적인 회사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까 공중 수송, 해상 수송, 육지 수송, 전부 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수송계를 점령하지 않고는 판로를 저 지방, 촌까지도 펼 수 없어요.
낚시, 수렵, 과학적인 농사법
그러니 물이 있는 곳에는, 강이 있으니 강이 있는 데는 짐승들이 살아요, 짐승들이. 산에 사는 짐승도 물을 먹어야 되고, 바다에 사는 고기도 물이 흐름에 따라 올라오는 거예요. 계절에 변하는 대로 얼마든지 계절을 따라 다니면서 사철 낚시질을 할 수 있어요. 세계에 기록만 있으면 어디 가면 몇 시 몇 분에 조수 물이 들어오니까 고기를 잡는다, 그런 책 몇 권만 가지고 다니면 돈 한 푼 없어도 그 책을 가지고 낚시할 수 있어요.
수렵도 할 줄 알고, 그다음에 취미, 자기가 특기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요즘에 골프 같은 것도 어린 아이들도 하는 것 아니에요? 이런 것 그것 가지고 자동차에 싣고 다니게 되면 돈 한 푼 없더라도 지방에 가 가지고 자기가 농사지어서…. 3개월, 4개월만 되면 감자 심어서 먹을 수 있어요. 5개월, 6개월만 되면 참외로부터 모든 것을…. 만디오카라는 것은 익히지 않으면 안 좋아요. 고구마도 먹기 싫다고 그래요. 걱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시켜 가지고 국경이 없이도 그렇게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제일 높은 곳에 가서 사는 사람은 사냥터, 제일 깊은 데 가는 사람은 바다에서 낚시하는 그 사람을 통하게 되면 돼요. 그다음에는 농사꾼, 농사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바다에도 못 가고, 산에도 못 가는 중간치기들은 농사지으면서 푸른 지대…. 산수원의 회원들이 늘지요?
그래서 우리가 현재 제주도의 몇 배? 우리 그게 제주도의 몇 배인가?「제주도보다 한 다섯 배는 큽니다.」다섯 배만 되나? 나는 열두 배로 알고 있는데. 아직 그만한 땅을 못 샀지?「지금 다섯 배는 구했습니다.」땅을 못 사지 않았어? 임자에게 사랬는데 안 사고 지금까지 밀고 나오잖아?「예.」남미에서도 제일 부자가 나예요. (웃음) 그래요. 개인으로는 그래요.
여러분도 지금 때가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이 농사지어 가지고 5천 세대의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잘 짓는 농사를 남미에 가서는 한 사람이 현재의 과학적인 농사법을 활용하게 되면 5천 세대의 농토를 자기 개인이 농사지어 가지고 수확해서 판매할 수 있다구요.
이 한국 같은 데는 살 곳이 못 돼요. 헬리콥터를 타면 전부 산이지요? 평지는 안 보이더라구요. 그거 이번에 잘 구경했지?「예.」요전에는 여수에서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통영으로부터, 부산으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낙동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오는 데 두 시간 얼마 걸렸던가?「예.」두 시간?「두 시간쯤 걸렸습니다.」두 시간 한 20분 걸린 거예요.
다섯, 여섯 시간만 가지면 북한의 압록강에 가서 낚시질도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백두산에 사냥 가자.’ 하면 말이에요, 순식간에 가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런 자연을 만들고 싶어요, 안 싶어요?「만들고 싶습니다.」
과학계 첨단의 위치에 서 있는 문 총재
그다음에 미국이 과학기술에 제일 첨단에 있기 때문에 첨단기술의 왕초 회사가 있으면, 내가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연결시킨 그 회사인데, 한 부분에 있어서 그 회사가 우주항공기술에서 첨단에 가는데 최고의 비밀을 갖고 있는 왕초 회사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의 우주 망원경이 고장이 났어요. 나사의 천문대 올라가 가지고 우주를 측정하는 망원경이 고장나면 그것을 수리하려면 땅에서 올라가 가지고 12일 동안을 살면서 수리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수리한 회사가 문 총재가 갖고 있는 회사예요.
선생님 바보로 다 알고 있지요? 나 과학을 공부했던 사람이에요. 헬리콥터, 통일산업도, 독일의 기계공장인 벤츠,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 생산 원조 길을 만든 그 공장이 문 총재의 공장이고, 독일의 제일 가는 공장이 우리 공장인데, 이놈의 정부가 책임 못 해 가지고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던 거예요.
이제 창원을 다시 살리려고 내가 왔으니, 할 수 없이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에 편을 만들어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는 그 이상 해야 되기 때문에 헬리콥터 회사를 꽁무니에 달고 왔어요. 암만 자기들이 했더라도 일주일 이내면, 자기 비밀을 샅샅이 새로이 뭐 10년 아니라 일주일 이내면 조사해 낼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국방부나 이 사람들이 조사해 보고 ‘통일교회가 이거 하는데 하렵니까?’ 다 물어봤겠나, 안 물어봤겠나?
물어보고 이번에 곽 회장, 누군가? 주동문이 바른쪽에는 대통령 부부, 왼쪽에는 부통령 부부, 중간에서 사진을 찍고 대우를 받고 왕래한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이 됐다는 거예요. 이 나라의 누가 가더라도 그렇게 안 돼요. 대통령이 가도 안 되는 것이고, 뭐 국무총리가 갔더라도 못 만나요. 꿈같은 얘기지.
아시아를 살 수 있는 금고보다 귀한 ≪천성경≫
미국 대통령이 문 총재가 이번에 당선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말하면 누구 믿을 사람 사람 있어요?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로 알지. 통일교회 문 총재가 기성교회를 뭐 통일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지. 그거 다 밑창에 구멍이 뚫어져도 뻥뻥 뚫어지게 누구든지 다 알게끔 통일교회는 못 당한다, 정부도 못 당한다, 중국도 못 당한다, 소련도 못 당한다 그러지 않아요?
그 난다긴다하는 패들 지금 미국에 가 가지고 4박 5일이지? 5박 6일이었나, 그때 미국에 간 게?「6박 7일입니다.」6박 7일, 일주일 동안 대가리가 번대머리가 돼 가지고 여기 송영석 모양으로 이 꼭대기만 남았지? 전부 새빨간 번대머리인데, 자기가 머리 많다고 자랑했던 사람들을 데려가 가지고 일주일 동안에 다 뻗게 만들었어요. 갔던 사람 중에 반대한 사람 있어?「없습니다.」한 마리도 없지. 한 마리라고 해도 없으니까 마리라고 욕해도 괜찮아요. (웃음)
여기 일본 갔다 온 것은 4박 5일이지?「예.」4박 5일에 반대하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없습니다.」꼭대기의 사람은 다 문 총재 편이 되게 돼 있어요.
아까 장 뭣이? 장 비서, 북한에서 온 장 비서!「황장엽입니다.」황장엽! 또 탈북 6천 명 사람이 일당이 돼 가지고 김정일을 돕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정부까지 하게 된다면 김정일이 여기 와서 잘 살게 제주도 같은 것을 해서, 함경도보다 더 잘 해 가지고 내가 돈을 들여서 개발해서 잘 살게 해 주면 싸움하자고 하겠나? 배고프니 그렇지.
그때 이것(≪천성경≫)이 표적이 될 거예요, 이게. 알겠나? 자기 나라를 살 수 있는, 아시아를 살 수 있는 돈이 잠겨 있는 금궤예요, 금고예요?「금궤!」금궤가 아니고 금고! 그것보다 귀한 거예요.
여기 일본 사람은 원리원본 쓴 것을 보고 그때 2억 엔에 사겠다고 한 것을 내가 안 팔았어요. 그때 그걸 팔았으면 내가 얼마나 부자가 되었겠나? (웃음) 머리가 좋은 사람은 알아요. 유효원과 그 형님, 두 형님 동생이 이 책을…. 선생님이 원고를 시문서로 쓰면 몇 페이지 안 돼요. 한 70페이지, 70도 안 되고 한 60페이지밖에 안 되지.
그렇게 압축해서 써 놓은 것을 보고는 그저 콧물 눈물을 흘리면서 밤낮 이래 가지고 연구했다구요. 효원이가 얘기해? 이 년도 효원하고 결혼 안 했으면 과부로는 있지 않을 텐데, 안 맞는다고 해도 안 맞아도 좋다고…. 그래, 효원 씨가 ‘홀아비가 되어도 내가 홀아비 될 텐데 선생님은 상관하지 마소.’ 해서 ‘그래, 해라.’ 했어요.
그래, 요즘에 효원 씨가 와서 협조해? 응?「예.」어떻게 협조해?「그냥 느낌으로 같이 있는 것을 느껴요.」느끼기는 하지만, 얼굴을 대면해서는 협조 못 하지?
대전환식의 기록으로 ≪천성경≫을 남겨야
이거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자격이 없으면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특별한 날, 대전환식의 기록으로서 이것을 남겨야 돼요. 이거 하나에 얼마?「만드는 제작비 2만 5천 원입니다.」2만 5천 원이면 우리가 몇십만 권씩 이렇게 하니 2만 5천 원이지, 그렇지 않으면 한 5만 원은 들어가야 될 거라구요, 몇 권씩 만들려면. 5만 권도 안 되지. 이거 종이도 제일 좋은 것으로 했어, 가죽도 좋은 거고. 종이가 웃을 사람들, 보고 종이가 웃을 사람들이지. 요전보다 두께가 좀 두껍지?「예.」또렷또렷하고 말이야.
(≪천성경≫을 펼쳐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777가정, 777가정은 세계를 대표하는 가정! 전체적으로 선생님 말씀을 다 집어넣었어요. 국가.세계관, 인류가 추구해 온 하나의 국가 세계. 1절은 뭐냐 하면 아담주의, 아담국가, 아담세계! 그리고 거기에 대한 내용은 다 골자가 맞게끔 썼다구요.
그거 보면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가, 좋은가?「좋습니다.」열 시간, 20시간을 해도 선생님 말씀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는 말들이에요, 이게. 효원이도 그랬지? 선생님이 자기보다도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했지.「아니요, 안 했어요. (사길자)」안 한 게 뭐 있어?
이렇게 암만 굴려도 괜찮아요. (≪천성경≫을 던지심) (웃음) 자동차를 타더라도, 십년, 뭐 일생동안 몇 대 갖고 다녀도 괜찮아요.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그러면 나는 이제 저나라에 가서 그 준비를 해야 돼요. 탕감복귀지, 이상의 완성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꽁무니에는 몽고반점이 있어요. 하나님이 장손을 잊어버리지 않겠다고 하늘은 그래서 장손의 궁둥이에 맨 궁둥이에 반점이 생기게 했어요. 흑점이 생겼어요.
그거 다 끝났나, 이제? 어디, 그거 몇 장을 했나? 아까 3장을 했나? 이제 여자들을 잡아 가지고 안 하는 녀석은 내가 그저 볼기를 칠 거예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되겠나, 남자들이 앞장서야 되겠나? 강정자!「여자들이 앞장서야겠습니니다.」어디?「한 페이지 남았습니다.」한 페이지? 빨리 그거 읽고 그만두자! 나도 배가 고파 온다! (웃음) 무슨 훈독회가 이렇게 길어? 이제는 이제 돌아올 때는 훈독회도 없어질지 몰라요. 여러분이 다 하는데 뭐….
선생님은 아들딸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나라를 살려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길 닦아 놓은 고속도로를 통해서 세계까지 연결해 가지고, 세계가 그 일을 해서 국가 국가 해방 석방을 위하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론적인 면에서 모순 상충이 없는 결론이에요. 그런데도 못 따라가고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지.
너도 가만 보니까 이 인중하고 입하고 직선이 안 돼 있네.「원래는 직선인데요, 이게…. (김봉태)」(웃으심) 직선이 돼야 돼.「원래 직선이었습니다.」자! (훈독 계속)
기도! 잠깐, 길게 하지 말고. (이동한 사장의 기도)
자, 여기 나와서 노래나 하나 해라, 축하 노래! 축가! (이동한 사장 노래) (경배)
오늘 3.1행사 비디오 테이프 많이 녹음해 뒀을 거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