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481권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말씀선집 481권 2편) u

훈독왕 | 20200421111736

말씀선집 481권 2편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훈독본)

 2005년 1월 1일(土) 0시,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2005년 원단에 하신 것임.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94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원단 휘호를 쓰심) (박수) (경배)

 

<말 씀>

여기 지금 표어를 쓴 내용에서 ‘내외’라는 뜻은 내적인 하늘나라 외적인 하늘나라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과 하늘과 땅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내외, ‘내’ 하게 되면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고, ‘외’ 하게 되면 참부모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두 글씨를 풀어서 말하게 된다면 내적인 천주평화통일왕국시대예요. 내적인 나라, 천일국이라는 것이 평화왕국인데, 그 천일국이라는 내적인 세계 자체가 완성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외적인 세계의 천일국을 통해서 완성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외적이니 이 몸뚱이 때문에 하늘과 땅이 다 파괴를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는 내외 천일국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천일국을 갈라 얘기한다면 천주, 하늘땅이에요. 하늘땅이 평화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모든 만물들도 쌍쌍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탄식한다구요. 평화통일 왕국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한다!

 

천일국 왕권시대가 영적인 모든 조상을 불러 가지고 4년간에 있어서 비로소,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효도를 못 했어요. 효도를 못 할 뿐만 아니라 효도의 가정이 되지 않았어요. 효자의 가정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의 가정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세계를 대해서는 성인의 가정을 대신하고, 하늘땅을 대해서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해서 탕감이라는 한의 역사가 없는 것을 이 땅에서 정비해 주어야만 내적인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이루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영계가 조상이 되어 있는데 그 조상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서 축복을 못 받을 것인데 참부모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통해 축복을 받은 거예요. 영계의 축복이라는 것은, 선천시대에는 천사장의 피를 받은 그 후손들이 가서 조상이 되었는데 간 조상들 앞에 축복이라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땅 위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의 네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해와를 잃어버렸고 아담을 잃어버렸고 예수를 잃어버렸고 나중에는 재림주의 가정까지 잃어버렸던 것을 되찾는 탕감의 역사가 남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일대에 있어서, 40대에 이 일을 완결해서 하늘땅을 뒤집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 통일의 세계를 이뤄야 할 텐데 이루지 못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40년, 어머니가 환갑을 넘고 62세 될 때까지 이것을 전부 다 넘어서는 거예요.

 

환갑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4년 60년을 넘어서는 여기에서 비로소 3수 4수가, 남자는 3수이고 여자는 4수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7수를 이루는 거예요. 아담가정으로 말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기 형제 부부, 자기 아들딸 부부예요. 그러니까 아담가정의 여덟 사람, 노아가정의 여덟 사람, 갈라진 하나 하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으니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9수에서 12수까지 넘어서지 않고는 해방의 기원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신만고 고생을 무릅쓰고 죽음의 고지가 억천만 개 있더라도, 이삭을 제물 드릴 때 아브라함이 칼을 쥐고 죽이려 할 때, 하나님이 칼을 멈추라고 하던 그와 같은 자리를 거쳐 넘어왔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여기의 여러분은 자녀의 명분과 나라 앞에 충신의 명분과 세계 앞에 성인의 명분과 하늘땅 앞에 성자의 명분을 갖추지 못한 자식의 도리를 완결해야 돼요, 여러분 일대에 있어서! 오늘날 전부가 축복받았지만 전부 다 개별적이에요. 이것은 세계 무대에 올라와 섰다는 거예요. 가정시대가 아니에요. 세계 무대에 올라선 통일적인 통일의 전체를 넘어 있을 때 어느 누구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여러분 개인이 하나님과 더불어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데, 하나의 혈족으로서, 핏줄로서 연결지어 나온 대신자로서 선생님과 부모를 대신해서 아들딸의 도리를 중심삼고 효자의 가정,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어느 가정,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어느 골짜기, 세계 지구성에 경계선, 한계선, 국경선이 없는 이 천지에 부모님이 자주장 할 수 있는 해방 석방의 기반 위에서, 자유 천지와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와 하늘땅에 일원화될 수 있는 사랑의 핏줄로 연결된 해방 천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지상.천상천국이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신 데서 하나의 복귀 완성한 억천만세 태평성대를 열어 억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태평시대가 온다 하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완성시키는 것은 나요, 천일국에 있어서 왕권을 완성시키는 것도 나다 이거예요. 내 가정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내 가정! 전부 다 여러분 가정들이 그런 책임을 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는 문 총재가 부를 가정맹세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가정맹세를 부를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부를 수 있는 가정맹세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선생님이 가정맹세에 거리낄 수 있는 것을 다 닦아 주었기 때문에 전수한 그대로 여러분이 지상에서 정비해 가지고 거리낌이 없어야 돼요.

 

동에서 서에서 선생님이 열두 나라를, 흑인 백인 인종적인 색깔을 넘어서 하루에 열두 곳을 방문하더라도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안식처와 같은, 하나님이 발을 펴고 자주장 할 수 있는 모습으로서 거기에서 잠을 잘 수 있고 3년 이상 살더라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겠다는 이러한 마음자세로 국가를 넘어서, ―일본이 없고 한국이고 미국이 없어요.― 그러한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하는 그 자리를 넘어서게 될 것이다 하는 이 훈시를 명심 또 명심해 주기를 참부모님이 여러분 앞에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자, 다시 한 번 인사해요. 서서 인사해요.「초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경배)


사흘만 쓰고 ‘초’ 자는 빼도 괜찮아요. ‘초’라고 하면 이상하잖아요? 천일국을 세우고 3일이 기념일이니까 그때까지 하고 ‘초’ 자를 빼더라도 ‘초’ 자가 들어간 거와 같아요.


이것은 하나된 꼭대기에 올라온 것을 말하다구요. 천주.천지.천지인 3시대를 거쳐와 가지고 실체로 합덕해서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는 핏줄을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사랑의 기원을 마련했기 때문에 사흘만 소생.장성.완성으로 하고 이걸 떼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뗐다 하는 것을 알고, 초니까 초자연적 초우주적인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생활 기틀을 빨리 마련한 위에서 ‘초’ 자를 빼 버리고 살면 된다! 아멘이다! 「아멘!」 (박수) *

 

 

말씀선집 481권 2편, 원문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4년을 바로 보내고 새로이 천일국 5년을 맞이했습니다. 당신의 수고로운 탕감복귀의 역사가 최종착점을 향하여서 한국 땅 청평 성지의 이 자리까지 찾아오시는 길이 얼마나 어렵고 황공하옵고 고통과 눈물어린 역사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 길을 다 지내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은 천주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땅 위에서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를 부모로 모시어 내적 부모, 외적 부모를 일체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기원을 당신의 그 자리에서 밟고 넘어서기 위한 역사노정의 숱한 소망의 심정을 마음 깊이 묻고, 환경을 개척하여 재창조 이상적 사랑의 동산을 그려 오시던 아버님의 고독하신 생애를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보잘것없는 이 자식을 한국 땅에 수천년 역사의 배후의 인연을, 상대적 조건을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무형의 주체이신 주인 되시는 양반이, 무?유형의 상대적인 형태를 갖출 수 없는 무형의 자리에서부터 형체를 갖출 수 있게끔 재차 출발하기 위해서 천주를 창조하던 수난의 역사의 배후에서 어려운 길을 걸어오신 아버지, 황공하옵니다.

이 땅 위에 많은 민족이 살았고 많은 국가가 있지만, 많은 가정들이 있었지만, 많은 남자와 많은 여자들이 있었지만, 당신의 마음 깊은 가운데 있는 추모와 사모하는 아들딸의 깊은 심정을, 높고 귀하신 심정을 대할 수 있는 상대의 한 사람이 없었던 것이 한이었음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남자를 찾아 가지고 여자들을 찾아야 할 당신의 심정의 애달픔은 아들도 모르고 사탄도 그의 한계선을 넘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고, 당신만이 아시는 혼미한 그 한 경계선을 넘기 위해서 아들을 찾아 억천만세의 무한한 역사적인 한의 길을, 끝없는 한의 길을 언제나 같은 심정을 품고 오시기 위한 아버님의 천적인 양상을 이 땅 위에 그 누구도 모르는 이 천지 가운데에서, 5천년 7천년 역사를 넘는 역사의 배후에 있어서 중원천지의 대륙을 넘나들면서 한국 땅에 안식할 수 있는 길을 찾아올 때까지 수난의 역사를 거쳐오신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선 이 자식의 모습은 초라하고 지금까지 한의 역사의 그늘에 살아 나온 왕권을 잃어버린 패자의 서러움의 길을 누구보다도 잘 알면서, 왕국 왕권의 자식을 이어 주지 못한 왕권 자체를 잃어버리신 아버지의 심정에 얼마나 한이 많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수많은 인류와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개인 가정들을 바라볼 적마다 그 모두는 당신 사랑의 하나의 소원의 꽃으로 피어난 등불이 되어야 되고, 그 나라와 세계는 태양과 달과 같이 비쳐 가지고 만유의 생명 자체를 움직여 나갈 수 있는 동조 동역적인 주체가 되어야 할 것을 잃어버리신 아버지께서는, 어두운 마음의 그늘 가운데 홀로 앉아 영어의 신세로서 아들을 찾아서는 천리원정 길의 고독단신으로서 바라보는 먼 끝날의 찾아져야 할 아들의 모습을 그리면서, 그 그리는 역사의 기간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수만년을 넘어서 가지고 4천년이라는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 고개를 더듬어 오는 길에는 사탄이 가는 길 앞에 모든 어려운 길을 개척해야 될 것이고, 땅 위에 인간들이 누구도 원치 않는 생사지경을 헤매면서 그 일을 개척해서, 한 편의 자유의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자기 모습을 자세로 하여 창조하던 본연의 만물 만상 앞에도 부끄러운 모습을 넘어서, 내가 너희들을 지으면 너희들이 주인을 짓기 위한 그러던 역사의 사실을 회상하면서, 한 점 미래의 등불이 되고 달빛이 될 수 있는 아들을 소망하시던 그 마음 앞에, 이제 천일국 4년을 보내고 천일국 5년을 맞는 이 시간에 있어서 황공무지한 마음을 아버지 앞에 대할 수 없습니다.

이제 이 땅 위에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권을 수립하신 왕권 대관식을 성사시키기 위해 몽골반점동족권을 넘어 몽골반점혈족권으로서 일체화시키지 않으면, 아담가정에 있어서 살육전이 벌어진 가인의 사탄의 혈연 된 인연의 패망적인 그늘 앞에 휘몰아 가는 아담의 이상가정, 아담의 이상나라, 아담의 이상천국은 어두운 그늘로서 싸여 버리고 맙니다.

그 세계를 새 아침의 광명한, 선명한 햇빛을 맞아 가지고 천지의 주인과 더불어 중심의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쌍쌍으로 지은 모든 만물을 다시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동물세계?인간세계뿐만이 아니라, 하늘땅이 같이 일체권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동고?동락?동생 해방적 안식권을 그리던 아버지의 마음 앞에 천세 만세에 상처를 입혔던 인류의 조상들을 이 시간 다시 이 자식은 이 자리에 서서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천주를 책임 지워서 이 자식을 세우신 아버지의 소원 앞에 그간 말할 수 없는 수난 길의 허덕임도 이 땅 위에 종교가 책임 못 하였고 이 땅 위에 나라들이 책임 못 하였기 때문이요, 그 책임 못 한 것을 걸머져 가지고 무거운 짐에 무거운 짐을 가하는 그 순간보다 이 자식은 당신이 져야 할 십자가의 짐이 무거워지는 것을 염려하며 몸부림치던 옛날의 시대를 잊을 수 없습니다.

소년 청년시대를 거치면서 당신의 말씀 세계와 당신의 미궁의 하늘나라 궁전의 문을 열어 보좌에 앉으신 형체의 모습을 갖추신 아버지를 모셔야 할 자식의 도리를 찾기 위한, 밤이나 낮이나 천년의 어두움 가운데 지옥 밑창에 있어서 그늘에서 사라지는 한계선을 알지 못하는 자리에 있어서, 이것을 깨쳐 광명한 세계, 심정의 세계로 직행할 수 있는 지방도로와 지방국도와 나라와 세계의 고속도로까지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몇 번 몇천 번 왕래하던 당신의 슬픈 노정을 이 자식에게 체험시키시던 훈련의 과정도 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원한의 역사와 탄식의 한의 역사를 천일국 4년 12월 13일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해서 승리의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 즉위식과 대관식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돌아와 가지고 오늘을 중심삼고 선포하려던 것을 부모님의 생일인 2월 14일로 연장하여, 이 기간 내에 되어진 것을 다시 천일국 4년까지 탕감해원 정비한 모든 것이 흠이 없어 깨끗한 당신의 소원의 일념만이 생명력을 지닌 하나의 씨가 되고 하나의 싹이 되어서 하나의 모습으로 자라 가지고, 그 모습의 그 나무가 커 가지고 향기와 더불어 꽃피우는 동산에 주인이 기뻐할 수 있는 열매를 갖추어 가지고, 그 열매를 따서 아들과 딸을 다시 잔치해 주고 싶어하시는 심정의 세계를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 시간 당신의 깊은 심정을 이 자식이 아는 이상의 깊고 높고 넓은 배후도 있는 것을 알지만, 그 세계에 알려고 하는 것이 불행인 것을 알고 아는 것이 죄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묵묵히 자기 한 자리에서 당신 앞에 달려가서 아버지라고 붙들고 목을 안고 불러 볼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하였던 사실, 그 자리를 참아 가지고 당신의 내정적 깊은 그늘이 해소될 수 있는 그 날까지 참음의 길, 인내의 길, 고통의 길, 핍박의 생사지권에서 허덕이던 당신의 협조의 나날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

천일국 4년을 맞기 전에 천일국 1년 1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하던 그 기쁨의 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날에 나라를 갖지 못하고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면목 없는 이 자식은 조국 이 땅을 찾아와 가지고 철부지한 자녀를 놓아놓고 4년 동안에 이루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중심삼고, 믿을 수 없으면서도 믿어야 할 자리에서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4년 동안에 맡겨진 소명적 책임을 완결 완성하겠다는, 책임지겠다고 하던 아들딸의 모습들이 미치지 못했습니다.

부모 된, 죄의 근원을 심었던 악한 부모의 근원을 초월하지 못한 이 자식은 그 기준을 메워 가지고, 이 자식들이 나라를 세워야 할 그래 가지고 부모를 모셔서 천리의 대도를 밝혀 광명한 천지 위에 해와 달이 하나되고 천지가 합덕되어 사랑의 보금자리에 가정의 출발을 중심삼은 깊은 자리에 있어서,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룰 수 있는 이상적 쌍쌍의 합덕 자리를 보지 못한 수난의 역사가 얼마나 외롭고 원통하고 분하고 한스러운 역사인 것을 이 자식이 가슴이 터지도록 느끼는 그 사실을 체험하게 될 때, 하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힌 사정들이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아옵니다.

천일국 4년을 넘어서 이 땅 위에 나라와 종교의 모습도 보여 주지 못하는 아버지의 심정 앞에 그럴 수 있는 해결책을 정비 못 해서 간간이 조건적 기반 위에서 이룬 이 자리까지 찾아왔습니다. 나라 이름만 가져서 기관차만 있었지만 차를 달지 못하였고, 출발해야 할 갈 길을 바라보면서, 건너야 할 다리와 건너야 할 굴과 건너야 할 대양세계를 바라보면서 염려의 심정을 품고 이 자리에 나오기까지 허덕이던 자식의 모습이 부끄러움을 용납해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할 수 없는 천명의 인연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는 일로서, 소망할 수 없는 일을 소망의 일로서, 본래 죽음의 자리에 있는 자식이 부활을 시켜야 한다는 당신의 전능하심을 가중하지 않으면 안 될 불가능한 자리에 애달피 허덕이던 그 자리를 당신이 찾아와 가지고 당신이 있었으니 지금까지 했고, 당신이 가는 길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하고, 큰소리로 못 하고 귓속말로 사탄 앞에 부끄러운 모습이 될까 봐 염려하는 아버지, 불효의 자식이옵니다.

불효 막심한 역사적인 인류의 조상들을 다시 이 자리에 세우기 위하여 광명천지의 해원성사, 4수를 잃어버리고 5수를 찾아 넘어서는 데 있어서 구약시대를 대신한 신약시대가 아들딸을 이 땅 위에 메시아로 보내기 위한 소원,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시대가 4천년을 넘어서 가지고 5천년 시대를 맞지 못한 예수,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정비와 땅 위에 정비를 완전하게 못 하고 남김으로 말미암아 2천년 가운데 기독교의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 갔고, 개인적인 희생은 물론이요, 가정?종족?국가들이 패망의 눈물과 더불어 당신의 정도의 자리에 불러 서 가지고 비켜서지 않을 수 없던 한의 모습을 봤고 참아 오시면서도 다시 다시 다시 가야 된다고 하고, 아들을 재차 마음으로 부르며 눈물을 짓고 고통스러워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이 자식은 잘 아옵니다.

이 땅 위에 충효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효자 한 사람이 없었고, 충신의 한 사람, 성인?성자의 가정이 없었던 것을 성사시켜야 할 당신도 할 수 없는 일을 이 자식이 가려가야 할 책임으로 알고, 천신만고 고통의 눈물바다를 자기가 매일같이 헤엄쳐 놀음터의 물터와 같이 생각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길을, 당신의 소원의 표적과 밝혀 주신 햇빛을 바라보고 그것만을 바라보면서 허덕이고 헤엄쳐 가던 모습도 잊어버리고 찾아오는 그 길들이, 이제 하나의 고개를 넘을 이 순간 5년을 맞고 있습니다.

영계에 비운에 갔던 모든 영인 전부를, 이제 이 땅 위에 이 자식이 직계 자녀라고 자랑할 수 있는 지상의 축복받은 혈육들의 기반 위에 영계에 있는 조상 전체, 하나님까지 땅 위에 불러 모시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효자의 가정이요, 충신의 가정이요, 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지 못하는 이 자식이 일생을 거쳐 교육한, 그럴 수 없는 자리에 다시 노구의 몸을 가지고 청년 이상의 마음을 가져서 모시지 못한 이 한을 재현해 가지고 쓰러지는 순간이라도 그럴 수 있는 한 시간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세계의 정비와 더불어 천상세계의 새로이 개문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준비해야 할 과정을 앞에 남겼습니다.

4대의 슬픈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 가지고 지상에 부모의 모습으로 책임 못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섰지만, 그 자식들 앞에 권고하여 천상세계의 상대권을 갖추어 축복하고, 애원의 영들, 저나라의 어린 아기로부터 지옥의 구덩이에서 신음하는 아기들까지 해방시키기 위한 본연의 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알 때, 떠오르는 천일국 4년 햇빛을 바라보면서 일신의 부족한 고통도 느끼는 어려운 자리를 맞이해서 사선에 걸려 허덕이던 그것을, 나만이 아는 사실을 잊을 수 없나이다, 아버지!

이 자식이 그런 자리를 거쳐오면서 당신이 나를 위로하던 심정이 몇백 배, 몇천 배 컸다는 것을 알면서 내 아버지의 그 마음을 위로하지 못하고, 필요 막강한 자리에 쉬어야 할 그 자리를 쉴 수 없는 입장에서 방황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족한 자식의 부족한 것을 채워 주기 위하여 개척의 개척의 선봉 자리에서 모진 풍상을 홀로 당하고 참아 오신 아버지 앞에, 이 시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여기에 서 있는 아내까지 하나되어 아버지 앞에 아뢰옵니다.

당신의 몸 마음의 싸움이 있을 수 없었던 이 싸움을 만들어 놓은 이 장본인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의 이름을 더럽힌 그 자인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우리 두 몸이 일신 변화의 실체가 되시어서, 당신의 깊은 심정 가운데 폭발적으로 떠오르는 광명한 새 아침에 선명한 부부로서 해와 달이 비치던 어두움을 타고 넘는 광명한 천지의 새로운 기원을 이 해부터 삼아 주기 위하여 막중 막대한 책임소행을 발표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좋은 것 나쁜 것 전체를 땅에 와 가지고 좋은 것으로 결실시켜 이것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겠다고 새로이 결심을 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세계의 사람들이 부모님의 심정과 일심?일체?일념?일핵을 갖추어 가지고, 해방적인 자유 평안한 안식처 위에 천지부모를 하나의 가정에서부터 천만 가정까지 서로가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효자의 가정이요, 나라를 넘어서는 충신의 가정이요, 세계를 넘어서는 성인의 가정이요, 천주를 넘어서는 성자의 가정의 모습으로서 일관된 충효의 도리에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안시일을 중심삼은 안식의 권에 자유?해방?분방 모든 것을 자유롭게 지도 소화할 수 있는 세계로서 기다리는 그 경사를 위해 이제 4년간을 통해서 있는 성심을 다하여 뛰어넘을 수 있게 축복하시옵소서.

8년 이후에 찾아올 천일국 9년 그때에는 지상에 왔던 그들과 더불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경계가 없이 지상에서 천상을 자유자재로 왕래하면서, 물을 것이 없는, 의문이 없는 자유 해방 천지에 본연 본궁의 세계의 대주권을 장악하시어 통치할 수 있는 만세의 주인과 만세의 부모와 만세의 스승이 되시어서, 억천만세 태평성대를 누리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자식 있는 지성을 다하여 그 기반을 닦기 위하여 노구의 몸을 끌고 가더라도 찾아오는 나날을 두려워하지 않고, 지나가는 달들을, 지나가는 해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힘이 있는 이상 넘을 수 있는 그때까지 당신이 협조해 주기를 바라옵고 의지할 수밖에 없는 이 자식의 마음 터를 주관하시옵고, 가야 할 행로에 모든 전체를 당신이 같이, 같이, 같이 지도 인도하시옵소서.

여기에 서 있는 어머님의 이름을 가진 이 한학자 씨를 아버지, 사랑하시옵소서. 그간도 많은 수고를 하였습니다. 이제 아버지 앞에 효자의 지성을 준비해서 가정에 있어서 모심의 준비를 해야 할 어머님의 소명적 힘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이 자식은 알면서 훈시할 수 없는 책임도 남아 있사오니, 이제 4년간 남아진 어머니로서 해야 할 5퍼센트의 책임을 부디 하늘이, 이 자식이 돕도록 하여 이 자식의 마음이 하늘 앞에 감사하고 어머니의 마음이 하늘 앞에 감사해 가지고, 그것이 두 향불과 같이 어두운 자리의 두 촛불과 같이 비춰 줄 수 있는 참부모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게끔 보호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벽두의 이 날, 표어를 정해 나온 내적 하늘세계와 외적 하늘세계를 왕래하면서 두 몸이 찢기고 상처를 받더라도 그 길을 기쁨으로 소망을 품고 가야 할 이 두 부부의 몸을 일체화시키어서, 당신의 승리의 패권의 자리까지 쓰러지지 않고 도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안내하여 주시옵기를, 부족한 저희들이 겸손한 두 마음을 대신해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옵고 선포하나이다!「아멘!」아멘.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원단 휘호를 쓰심) (박수) (경배)

 

<말 씀>

여기 지금 표어를 쓴 내용에서 ‘내외’라는 뜻(은) 여러분이 잘 모를 거예요. 내적인 하늘나라 외적인 하늘나라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과 하늘과 땅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내외, ‘내’ 하게 되면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고, ‘외’ 하게 되면 참부모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두 약한 내용의 그 글씨를 풀어서 말하게 된다면 내적인 천주평화통일왕국시대예요. 알겠어요? 그런 뜻이에요. 내적인 나라, 천일국이라는 것이 평화왕국인데, 그 천일국이라는 내적인 세계가, 내적인 세계 자체가 완성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외적인 세계의 천일국을 통해서 완성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외적이니 이 몸뚱이 때문에 하늘과 땅이 다 파괴를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 내외로 말해요. 내외 천일국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천일국을 갈라 얘기한다면 천주, 하늘땅이에요. 하늘땅이 평화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모든 만물들도 쌍쌍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탄식한다구요. 만물이 탄식해요. 하나 안 되었어요. 평화통일 뭐라구요?「왕국시대입니다.」왕국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천일국 왕권시대가 영적인 모든 조상을 불러 가지고 4년간에 있어서 비로소,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효도를 못 했어요. 효도를 못 할 뿐만 아니라 효도의 가정이 되지 않았어요. 효자의 가정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의 가정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세계를 대해서는 성인의 가정을 대신하고, 하늘땅을 대해서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해서 탕감이라는 한의 역사가 없는 것을 이 땅에서 정비해 주어야만 내적인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이루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영계가 조상이 되어 있는데 그 조상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서 축복을 못 받을 것인데 참부모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통해 축복을 받은 거예요. 영계의 축복이라는 것은, 선천시대에는 천사장의 피를 받은 그 후손들이 가서 조상이 되었는데 간 조상들 앞에 축복이라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땅 위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의 네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해와를 잃어버렸고 아담을 잃어버렸고 예수를 잃어버렸고 나중에는 재림주의 가정까지 잃어버렸던 것을 되찾는 탕감의 역사가 남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일대에 있어서, 40대에 이 일을 완결해서 하늘땅을 뒤집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 통일의 세계를 이뤄야 할 텐데 이루지 못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40년, 어머니가 환갑을 넘고 62세 될 때까지 이것을 전부 다 넘어서는 거예요.

 

환갑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4년 60년을 넘어서는 여기에서 비로소 천상세계…. 4수가 사탄 수라구요. 3수 4수(가), 남자는 3수이고 여자는 4수예요. 이게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7수를 이루는 거예요. 아담가정으로 말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기 형제 부부, 자기 아들딸 부부예요. 그러니까 아담가정의 여덟 사람, 노아가정의 여덟 사람, 이것을 중심삼고 갈라진 하나 하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으니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6수에서 7수 8수, 8수를 중심삼고 9수에서 12수까지 넘어서지 않고는 해방의 기원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신만고 고생을 무릅쓰고 죽음의 고지가 억천만 개 있더라도 죽었다 부활했다, 부활했다 죽었다 하면서 죽지 않고 죽을 사지에서 살아나서, 이삭을 제물 드릴 때 아브라함이 칼을 쥐고 죽이려 할 때, 하나님이 칼을 멈추라고 하던 그와 같은 자리를 거쳐 넘어왔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여기의 여러분은 자녀의 명분과 나라 앞에 충신의 명분과 세계 앞에 성인의 명분과 하늘땅 앞에 성자의 명분을 갖추지 못한 자식의 도리를 완결해야 돼요, 여러분 일대에 있어서! 오늘날 전부가 축복받았지만 전부 다 개별적이에요. 이것은 세계 무대에 올라와 섰다는 거예요. 가정시대가 아니에요. 세계 무대에 올라선 통일적인 통일의 전체를 넘어 있을 때 어느 누구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여러분 개인이 일생 동안 죽지 않아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데, 하나의 혈족으로서, 핏줄로서 연결지어 나온 대신자로서 선생님과 부모를 대신해서 아들딸의 도리를 중심삼고 효자의 가정,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어느 가정,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어느 골짜기, 세계 지구성에 경계선, 한계선, 국경선이 없는 이 천지에 부모님이 자주장 할 수 있는 해방 석방의 기반 위에서, 자유 천지와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와 하늘땅에 일원화될 수 있는 사랑의 핏줄로 연결된 해방 천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지상?천상천국이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데서 하나의 복귀 완성한 억천만세 태평성대를 열어 억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태평시대가 온다 하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완성시키는 것은 나요, 천일국에 있어서 왕권을 완성시키는 것도 나다 이거예요. 내 가정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내 가정! 전부 다 여러분 가정들이 그런 책임을 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맹세는 문 총재가 부를 가정맹세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가정맹세를 부를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부를 수 있는 가정맹세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선생님이 가정맹세에 거리낄 수 있는 것을 다 닦아 주었기 때문에 전수한 그대로 여러분이 지상에서 정비해 가지고 거리낌이 없어야 돼요.

동에서 서에서 선생님이 열두 나라를, 흑인 백인 인종적인 색깔을 넘어서 하루에 열두 곳을 방문하더라도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안식처와 같은, 하나님이 발을 펴고 자주장 할 수 있는 모습으로서 거기에서 잠을 잘 수 있고 3년 이상 살더라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겠다는 이러한 마음자세로 국가를 넘어서, ―일본이 없고 한국이고 미국이 없어요.― 그러한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하는 그 자리를 넘어서게 될 것이다 하는 이 훈시를 명심 또 명심해 주기를 참부모님이 여러분 앞에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자, 다시 한 번 인사해요. 서서 인사해요.「초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경배)

사흘만 쓰고 ‘초’ 자는 빼도 괜찮아요. ‘초’라고 하면 이상하잖아요? 불을 켜는 초예요, 도망가는 초예요? (웃음) 사흘만 해요. 천일국을 세우고 3일이 기념일이니까 그때까지 하고 ‘초’ 자를 빼더라도 ‘초’ 자가 들어간 거와 같아요.

이것은 하나된 꼭대기에 올라온 것을 말하다구요. 천주?천지?천지인 3시대를 거쳐와 가지고 실체로 합덕해서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는 핏줄을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사랑의 기원을 마련했기 때문에 사흘만 소생?장성?완성으로 하고 이걸 떼어버리는 거예요. 이걸 영원히 하더라도, 초 초 초 자를 백 개를 붙여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뗐다 하는 것을 알고, 초니까 초자연적 초우주적인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생활 기틀을 빨리 마련한 위에서 ‘초’ 자를 빼 버리고 살면 된다! 아멘이다!「아멘!」 (박수) *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말씀선집 481권 2편)

훈독왕 | 20200421111703

말씀선집 481권 2편

 

첨부파일 40 말씀선집 481권 2편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1.mp3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훈독본)

 2005년 1월 1일(土) 0시,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2005년 원단에 하신 것임.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94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원단 휘호를 쓰심) (박수) (경배)

 

<말 씀>

여기 지금 표어를 쓴 내용에서 ‘내외’라는 뜻은 내적인 하늘나라 외적인 하늘나라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과 하늘과 땅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내외, ‘내’ 하게 되면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고, ‘외’ 하게 되면 참부모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두 글씨를 풀어서 말하게 된다면 내적인 천주평화통일왕국시대예요. 내적인 나라, 천일국이라는 것이 평화왕국인데, 그 천일국이라는 내적인 세계 자체가 완성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외적인 세계의 천일국을 통해서 완성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외적이니 이 몸뚱이 때문에 하늘과 땅이 다 파괴를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는 내외 천일국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천일국을 갈라 얘기한다면 천주, 하늘땅이에요. 하늘땅이 평화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모든 만물들도 쌍쌍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탄식한다구요. 평화통일 왕국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한다!

 

천일국 왕권시대가 영적인 모든 조상을 불러 가지고 4년간에 있어서 비로소,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효도를 못 했어요. 효도를 못 할 뿐만 아니라 효도의 가정이 되지 않았어요. 효자의 가정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의 가정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세계를 대해서는 성인의 가정을 대신하고, 하늘땅을 대해서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해서 탕감이라는 한의 역사가 없는 것을 이 땅에서 정비해 주어야만 내적인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이루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영계가 조상이 되어 있는데 그 조상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서 축복을 못 받을 것인데 참부모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통해 축복을 받은 거예요. 영계의 축복이라는 것은, 선천시대에는 천사장의 피를 받은 그 후손들이 가서 조상이 되었는데 간 조상들 앞에 축복이라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땅 위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의 네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해와를 잃어버렸고 아담을 잃어버렸고 예수를 잃어버렸고 나중에는 재림주의 가정까지 잃어버렸던 것을 되찾는 탕감의 역사가 남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일대에 있어서, 40대에 이 일을 완결해서 하늘땅을 뒤집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 통일의 세계를 이뤄야 할 텐데 이루지 못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40년, 어머니가 환갑을 넘고 62세 될 때까지 이것을 전부 다 넘어서는 거예요.

 

환갑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4년 60년을 넘어서는 여기에서 비로소 3수 4수가, 남자는 3수이고 여자는 4수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7수를 이루는 거예요. 아담가정으로 말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기 형제 부부, 자기 아들딸 부부예요. 그러니까 아담가정의 여덟 사람, 노아가정의 여덟 사람, 갈라진 하나 하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으니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9수에서 12수까지 넘어서지 않고는 해방의 기원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신만고 고생을 무릅쓰고 죽음의 고지가 억천만 개 있더라도, 이삭을 제물 드릴 때 아브라함이 칼을 쥐고 죽이려 할 때, 하나님이 칼을 멈추라고 하던 그와 같은 자리를 거쳐 넘어왔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여기의 여러분은 자녀의 명분과 나라 앞에 충신의 명분과 세계 앞에 성인의 명분과 하늘땅 앞에 성자의 명분을 갖추지 못한 자식의 도리를 완결해야 돼요, 여러분 일대에 있어서! 오늘날 전부가 축복받았지만 전부 다 개별적이에요. 이것은 세계 무대에 올라와 섰다는 거예요. 가정시대가 아니에요. 세계 무대에 올라선 통일적인 통일의 전체를 넘어 있을 때 어느 누구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여러분 개인이 하나님과 더불어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데, 하나의 혈족으로서, 핏줄로서 연결지어 나온 대신자로서 선생님과 부모를 대신해서 아들딸의 도리를 중심삼고 효자의 가정,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어느 가정,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어느 골짜기, 세계 지구성에 경계선, 한계선, 국경선이 없는 이 천지에 부모님이 자주장 할 수 있는 해방 석방의 기반 위에서, 자유 천지와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와 하늘땅에 일원화될 수 있는 사랑의 핏줄로 연결된 해방 천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지상.천상천국이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신 데서 하나의 복귀 완성한 억천만세 태평성대를 열어 억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태평시대가 온다 하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완성시키는 것은 나요, 천일국에 있어서 왕권을 완성시키는 것도 나다 이거예요. 내 가정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내 가정! 전부 다 여러분 가정들이 그런 책임을 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는 문 총재가 부를 가정맹세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가정맹세를 부를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부를 수 있는 가정맹세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선생님이 가정맹세에 거리낄 수 있는 것을 다 닦아 주었기 때문에 전수한 그대로 여러분이 지상에서 정비해 가지고 거리낌이 없어야 돼요.

 

동에서 서에서 선생님이 열두 나라를, 흑인 백인 인종적인 색깔을 넘어서 하루에 열두 곳을 방문하더라도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안식처와 같은, 하나님이 발을 펴고 자주장 할 수 있는 모습으로서 거기에서 잠을 잘 수 있고 3년 이상 살더라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겠다는 이러한 마음자세로 국가를 넘어서, ―일본이 없고 한국이고 미국이 없어요.― 그러한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하는 그 자리를 넘어서게 될 것이다 하는 이 훈시를 명심 또 명심해 주기를 참부모님이 여러분 앞에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자, 다시 한 번 인사해요. 서서 인사해요.「초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경배)


사흘만 쓰고 ‘초’ 자는 빼도 괜찮아요. ‘초’라고 하면 이상하잖아요? 천일국을 세우고 3일이 기념일이니까 그때까지 하고 ‘초’ 자를 빼더라도 ‘초’ 자가 들어간 거와 같아요.


이것은 하나된 꼭대기에 올라온 것을 말하다구요. 천주.천지.천지인 3시대를 거쳐와 가지고 실체로 합덕해서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는 핏줄을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사랑의 기원을 마련했기 때문에 사흘만 소생.장성.완성으로 하고 이걸 떼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뗐다 하는 것을 알고, 초니까 초자연적 초우주적인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생활 기틀을 빨리 마련한 위에서 ‘초’ 자를 빼 버리고 살면 된다! 아멘이다! 「아멘!」 (박수) *

 

 

말씀선집 481권 2편, 원문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4년을 바로 보내고 새로이 천일국 5년을 맞이했습니다. 당신의 수고로운 탕감복귀의 역사가 최종착점을 향하여서 한국 땅 청평 성지의 이 자리까지 찾아오시는 길이 얼마나 어렵고 황공하옵고 고통과 눈물어린 역사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 길을 다 지내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은 천주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땅 위에서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를 부모로 모시어 내적 부모, 외적 부모를 일체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기원을 당신의 그 자리에서 밟고 넘어서기 위한 역사노정의 숱한 소망의 심정을 마음 깊이 묻고, 환경을 개척하여 재창조 이상적 사랑의 동산을 그려 오시던 아버님의 고독하신 생애를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보잘것없는 이 자식을 한국 땅에 수천년 역사의 배후의 인연을, 상대적 조건을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무형의 주체이신 주인 되시는 양반이, 무?유형의 상대적인 형태를 갖출 수 없는 무형의 자리에서부터 형체를 갖출 수 있게끔 재차 출발하기 위해서 천주를 창조하던 수난의 역사의 배후에서 어려운 길을 걸어오신 아버지, 황공하옵니다.

이 땅 위에 많은 민족이 살았고 많은 국가가 있지만, 많은 가정들이 있었지만, 많은 남자와 많은 여자들이 있었지만, 당신의 마음 깊은 가운데 있는 추모와 사모하는 아들딸의 깊은 심정을, 높고 귀하신 심정을 대할 수 있는 상대의 한 사람이 없었던 것이 한이었음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남자를 찾아 가지고 여자들을 찾아야 할 당신의 심정의 애달픔은 아들도 모르고 사탄도 그의 한계선을 넘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고, 당신만이 아시는 혼미한 그 한 경계선을 넘기 위해서 아들을 찾아 억천만세의 무한한 역사적인 한의 길을, 끝없는 한의 길을 언제나 같은 심정을 품고 오시기 위한 아버님의 천적인 양상을 이 땅 위에 그 누구도 모르는 이 천지 가운데에서, 5천년 7천년 역사를 넘는 역사의 배후에 있어서 중원천지의 대륙을 넘나들면서 한국 땅에 안식할 수 있는 길을 찾아올 때까지 수난의 역사를 거쳐오신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선 이 자식의 모습은 초라하고 지금까지 한의 역사의 그늘에 살아 나온 왕권을 잃어버린 패자의 서러움의 길을 누구보다도 잘 알면서, 왕국 왕권의 자식을 이어 주지 못한 왕권 자체를 잃어버리신 아버지의 심정에 얼마나 한이 많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수많은 인류와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개인 가정들을 바라볼 적마다 그 모두는 당신 사랑의 하나의 소원의 꽃으로 피어난 등불이 되어야 되고, 그 나라와 세계는 태양과 달과 같이 비쳐 가지고 만유의 생명 자체를 움직여 나갈 수 있는 동조 동역적인 주체가 되어야 할 것을 잃어버리신 아버지께서는, 어두운 마음의 그늘 가운데 홀로 앉아 영어의 신세로서 아들을 찾아서는 천리원정 길의 고독단신으로서 바라보는 먼 끝날의 찾아져야 할 아들의 모습을 그리면서, 그 그리는 역사의 기간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수만년을 넘어서 가지고 4천년이라는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 고개를 더듬어 오는 길에는 사탄이 가는 길 앞에 모든 어려운 길을 개척해야 될 것이고, 땅 위에 인간들이 누구도 원치 않는 생사지경을 헤매면서 그 일을 개척해서, 한 편의 자유의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자기 모습을 자세로 하여 창조하던 본연의 만물 만상 앞에도 부끄러운 모습을 넘어서, 내가 너희들을 지으면 너희들이 주인을 짓기 위한 그러던 역사의 사실을 회상하면서, 한 점 미래의 등불이 되고 달빛이 될 수 있는 아들을 소망하시던 그 마음 앞에, 이제 천일국 4년을 보내고 천일국 5년을 맞는 이 시간에 있어서 황공무지한 마음을 아버지 앞에 대할 수 없습니다.

이제 이 땅 위에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권을 수립하신 왕권 대관식을 성사시키기 위해 몽골반점동족권을 넘어 몽골반점혈족권으로서 일체화시키지 않으면, 아담가정에 있어서 살육전이 벌어진 가인의 사탄의 혈연 된 인연의 패망적인 그늘 앞에 휘몰아 가는 아담의 이상가정, 아담의 이상나라, 아담의 이상천국은 어두운 그늘로서 싸여 버리고 맙니다.

그 세계를 새 아침의 광명한, 선명한 햇빛을 맞아 가지고 천지의 주인과 더불어 중심의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쌍쌍으로 지은 모든 만물을 다시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동물세계?인간세계뿐만이 아니라, 하늘땅이 같이 일체권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동고?동락?동생 해방적 안식권을 그리던 아버지의 마음 앞에 천세 만세에 상처를 입혔던 인류의 조상들을 이 시간 다시 이 자식은 이 자리에 서서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천주를 책임 지워서 이 자식을 세우신 아버지의 소원 앞에 그간 말할 수 없는 수난 길의 허덕임도 이 땅 위에 종교가 책임 못 하였고 이 땅 위에 나라들이 책임 못 하였기 때문이요, 그 책임 못 한 것을 걸머져 가지고 무거운 짐에 무거운 짐을 가하는 그 순간보다 이 자식은 당신이 져야 할 십자가의 짐이 무거워지는 것을 염려하며 몸부림치던 옛날의 시대를 잊을 수 없습니다.

소년 청년시대를 거치면서 당신의 말씀 세계와 당신의 미궁의 하늘나라 궁전의 문을 열어 보좌에 앉으신 형체의 모습을 갖추신 아버지를 모셔야 할 자식의 도리를 찾기 위한, 밤이나 낮이나 천년의 어두움 가운데 지옥 밑창에 있어서 그늘에서 사라지는 한계선을 알지 못하는 자리에 있어서, 이것을 깨쳐 광명한 세계, 심정의 세계로 직행할 수 있는 지방도로와 지방국도와 나라와 세계의 고속도로까지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몇 번 몇천 번 왕래하던 당신의 슬픈 노정을 이 자식에게 체험시키시던 훈련의 과정도 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원한의 역사와 탄식의 한의 역사를 천일국 4년 12월 13일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해서 승리의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 즉위식과 대관식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돌아와 가지고 오늘을 중심삼고 선포하려던 것을 부모님의 생일인 2월 14일로 연장하여, 이 기간 내에 되어진 것을 다시 천일국 4년까지 탕감해원 정비한 모든 것이 흠이 없어 깨끗한 당신의 소원의 일념만이 생명력을 지닌 하나의 씨가 되고 하나의 싹이 되어서 하나의 모습으로 자라 가지고, 그 모습의 그 나무가 커 가지고 향기와 더불어 꽃피우는 동산에 주인이 기뻐할 수 있는 열매를 갖추어 가지고, 그 열매를 따서 아들과 딸을 다시 잔치해 주고 싶어하시는 심정의 세계를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 시간 당신의 깊은 심정을 이 자식이 아는 이상의 깊고 높고 넓은 배후도 있는 것을 알지만, 그 세계에 알려고 하는 것이 불행인 것을 알고 아는 것이 죄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묵묵히 자기 한 자리에서 당신 앞에 달려가서 아버지라고 붙들고 목을 안고 불러 볼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하였던 사실, 그 자리를 참아 가지고 당신의 내정적 깊은 그늘이 해소될 수 있는 그 날까지 참음의 길, 인내의 길, 고통의 길, 핍박의 생사지권에서 허덕이던 당신의 협조의 나날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

천일국 4년을 맞기 전에 천일국 1년 1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하던 그 기쁨의 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날에 나라를 갖지 못하고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면목 없는 이 자식은 조국 이 땅을 찾아와 가지고 철부지한 자녀를 놓아놓고 4년 동안에 이루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중심삼고, 믿을 수 없으면서도 믿어야 할 자리에서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4년 동안에 맡겨진 소명적 책임을 완결 완성하겠다는, 책임지겠다고 하던 아들딸의 모습들이 미치지 못했습니다.

부모 된, 죄의 근원을 심었던 악한 부모의 근원을 초월하지 못한 이 자식은 그 기준을 메워 가지고, 이 자식들이 나라를 세워야 할 그래 가지고 부모를 모셔서 천리의 대도를 밝혀 광명한 천지 위에 해와 달이 하나되고 천지가 합덕되어 사랑의 보금자리에 가정의 출발을 중심삼은 깊은 자리에 있어서,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룰 수 있는 이상적 쌍쌍의 합덕 자리를 보지 못한 수난의 역사가 얼마나 외롭고 원통하고 분하고 한스러운 역사인 것을 이 자식이 가슴이 터지도록 느끼는 그 사실을 체험하게 될 때, 하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힌 사정들이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아옵니다.

천일국 4년을 넘어서 이 땅 위에 나라와 종교의 모습도 보여 주지 못하는 아버지의 심정 앞에 그럴 수 있는 해결책을 정비 못 해서 간간이 조건적 기반 위에서 이룬 이 자리까지 찾아왔습니다. 나라 이름만 가져서 기관차만 있었지만 차를 달지 못하였고, 출발해야 할 갈 길을 바라보면서, 건너야 할 다리와 건너야 할 굴과 건너야 할 대양세계를 바라보면서 염려의 심정을 품고 이 자리에 나오기까지 허덕이던 자식의 모습이 부끄러움을 용납해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할 수 없는 천명의 인연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는 일로서, 소망할 수 없는 일을 소망의 일로서, 본래 죽음의 자리에 있는 자식이 부활을 시켜야 한다는 당신의 전능하심을 가중하지 않으면 안 될 불가능한 자리에 애달피 허덕이던 그 자리를 당신이 찾아와 가지고 당신이 있었으니 지금까지 했고, 당신이 가는 길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하고, 큰소리로 못 하고 귓속말로 사탄 앞에 부끄러운 모습이 될까 봐 염려하는 아버지, 불효의 자식이옵니다.

불효 막심한 역사적인 인류의 조상들을 다시 이 자리에 세우기 위하여 광명천지의 해원성사, 4수를 잃어버리고 5수를 찾아 넘어서는 데 있어서 구약시대를 대신한 신약시대가 아들딸을 이 땅 위에 메시아로 보내기 위한 소원,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시대가 4천년을 넘어서 가지고 5천년 시대를 맞지 못한 예수,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정비와 땅 위에 정비를 완전하게 못 하고 남김으로 말미암아 2천년 가운데 기독교의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 갔고, 개인적인 희생은 물론이요, 가정?종족?국가들이 패망의 눈물과 더불어 당신의 정도의 자리에 불러 서 가지고 비켜서지 않을 수 없던 한의 모습을 봤고 참아 오시면서도 다시 다시 다시 가야 된다고 하고, 아들을 재차 마음으로 부르며 눈물을 짓고 고통스러워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이 자식은 잘 아옵니다.

이 땅 위에 충효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효자 한 사람이 없었고, 충신의 한 사람, 성인?성자의 가정이 없었던 것을 성사시켜야 할 당신도 할 수 없는 일을 이 자식이 가려가야 할 책임으로 알고, 천신만고 고통의 눈물바다를 자기가 매일같이 헤엄쳐 놀음터의 물터와 같이 생각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길을, 당신의 소원의 표적과 밝혀 주신 햇빛을 바라보고 그것만을 바라보면서 허덕이고 헤엄쳐 가던 모습도 잊어버리고 찾아오는 그 길들이, 이제 하나의 고개를 넘을 이 순간 5년을 맞고 있습니다.

영계에 비운에 갔던 모든 영인 전부를, 이제 이 땅 위에 이 자식이 직계 자녀라고 자랑할 수 있는 지상의 축복받은 혈육들의 기반 위에 영계에 있는 조상 전체, 하나님까지 땅 위에 불러 모시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효자의 가정이요, 충신의 가정이요, 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지 못하는 이 자식이 일생을 거쳐 교육한, 그럴 수 없는 자리에 다시 노구의 몸을 가지고 청년 이상의 마음을 가져서 모시지 못한 이 한을 재현해 가지고 쓰러지는 순간이라도 그럴 수 있는 한 시간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세계의 정비와 더불어 천상세계의 새로이 개문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준비해야 할 과정을 앞에 남겼습니다.

4대의 슬픈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 가지고 지상에 부모의 모습으로 책임 못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섰지만, 그 자식들 앞에 권고하여 천상세계의 상대권을 갖추어 축복하고, 애원의 영들, 저나라의 어린 아기로부터 지옥의 구덩이에서 신음하는 아기들까지 해방시키기 위한 본연의 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알 때, 떠오르는 천일국 4년 햇빛을 바라보면서 일신의 부족한 고통도 느끼는 어려운 자리를 맞이해서 사선에 걸려 허덕이던 그것을, 나만이 아는 사실을 잊을 수 없나이다, 아버지!

이 자식이 그런 자리를 거쳐오면서 당신이 나를 위로하던 심정이 몇백 배, 몇천 배 컸다는 것을 알면서 내 아버지의 그 마음을 위로하지 못하고, 필요 막강한 자리에 쉬어야 할 그 자리를 쉴 수 없는 입장에서 방황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족한 자식의 부족한 것을 채워 주기 위하여 개척의 개척의 선봉 자리에서 모진 풍상을 홀로 당하고 참아 오신 아버지 앞에, 이 시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여기에 서 있는 아내까지 하나되어 아버지 앞에 아뢰옵니다.

당신의 몸 마음의 싸움이 있을 수 없었던 이 싸움을 만들어 놓은 이 장본인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의 이름을 더럽힌 그 자인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우리 두 몸이 일신 변화의 실체가 되시어서, 당신의 깊은 심정 가운데 폭발적으로 떠오르는 광명한 새 아침에 선명한 부부로서 해와 달이 비치던 어두움을 타고 넘는 광명한 천지의 새로운 기원을 이 해부터 삼아 주기 위하여 막중 막대한 책임소행을 발표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좋은 것 나쁜 것 전체를 땅에 와 가지고 좋은 것으로 결실시켜 이것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겠다고 새로이 결심을 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세계의 사람들이 부모님의 심정과 일심?일체?일념?일핵을 갖추어 가지고, 해방적인 자유 평안한 안식처 위에 천지부모를 하나의 가정에서부터 천만 가정까지 서로가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효자의 가정이요, 나라를 넘어서는 충신의 가정이요, 세계를 넘어서는 성인의 가정이요, 천주를 넘어서는 성자의 가정의 모습으로서 일관된 충효의 도리에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안시일을 중심삼은 안식의 권에 자유?해방?분방 모든 것을 자유롭게 지도 소화할 수 있는 세계로서 기다리는 그 경사를 위해 이제 4년간을 통해서 있는 성심을 다하여 뛰어넘을 수 있게 축복하시옵소서.

8년 이후에 찾아올 천일국 9년 그때에는 지상에 왔던 그들과 더불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경계가 없이 지상에서 천상을 자유자재로 왕래하면서, 물을 것이 없는, 의문이 없는 자유 해방 천지에 본연 본궁의 세계의 대주권을 장악하시어 통치할 수 있는 만세의 주인과 만세의 부모와 만세의 스승이 되시어서, 억천만세 태평성대를 누리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자식 있는 지성을 다하여 그 기반을 닦기 위하여 노구의 몸을 끌고 가더라도 찾아오는 나날을 두려워하지 않고, 지나가는 달들을, 지나가는 해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힘이 있는 이상 넘을 수 있는 그때까지 당신이 협조해 주기를 바라옵고 의지할 수밖에 없는 이 자식의 마음 터를 주관하시옵고, 가야 할 행로에 모든 전체를 당신이 같이, 같이, 같이 지도 인도하시옵소서.

여기에 서 있는 어머님의 이름을 가진 이 한학자 씨를 아버지, 사랑하시옵소서. 그간도 많은 수고를 하였습니다. 이제 아버지 앞에 효자의 지성을 준비해서 가정에 있어서 모심의 준비를 해야 할 어머님의 소명적 힘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이 자식은 알면서 훈시할 수 없는 책임도 남아 있사오니, 이제 4년간 남아진 어머니로서 해야 할 5퍼센트의 책임을 부디 하늘이, 이 자식이 돕도록 하여 이 자식의 마음이 하늘 앞에 감사하고 어머니의 마음이 하늘 앞에 감사해 가지고, 그것이 두 향불과 같이 어두운 자리의 두 촛불과 같이 비춰 줄 수 있는 참부모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게끔 보호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벽두의 이 날, 표어를 정해 나온 내적 하늘세계와 외적 하늘세계를 왕래하면서 두 몸이 찢기고 상처를 받더라도 그 길을 기쁨으로 소망을 품고 가야 할 이 두 부부의 몸을 일체화시키어서, 당신의 승리의 패권의 자리까지 쓰러지지 않고 도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안내하여 주시옵기를, 부족한 저희들이 겸손한 두 마음을 대신해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옵고 선포하나이다!「아멘!」아멘.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원단 휘호를 쓰심) (박수) (경배)

 

<말 씀>

여기 지금 표어를 쓴 내용에서 ‘내외’라는 뜻(은) 여러분이 잘 모를 거예요. 내적인 하늘나라 외적인 하늘나라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과 하늘과 땅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내외, ‘내’ 하게 되면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고, ‘외’ 하게 되면 참부모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두 약한 내용의 그 글씨를 풀어서 말하게 된다면 내적인 천주평화통일왕국시대예요. 알겠어요? 그런 뜻이에요. 내적인 나라, 천일국이라는 것이 평화왕국인데, 그 천일국이라는 내적인 세계가, 내적인 세계 자체가 완성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외적인 세계의 천일국을 통해서 완성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외적이니 이 몸뚱이 때문에 하늘과 땅이 다 파괴를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 내외로 말해요. 내외 천일국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천일국을 갈라 얘기한다면 천주, 하늘땅이에요. 하늘땅이 평화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모든 만물들도 쌍쌍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탄식한다구요. 만물이 탄식해요. 하나 안 되었어요. 평화통일 뭐라구요?「왕국시대입니다.」왕국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천일국 왕권시대가 영적인 모든 조상을 불러 가지고 4년간에 있어서 비로소,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효도를 못 했어요. 효도를 못 할 뿐만 아니라 효도의 가정이 되지 않았어요. 효자의 가정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의 가정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세계를 대해서는 성인의 가정을 대신하고, 하늘땅을 대해서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해서 탕감이라는 한의 역사가 없는 것을 이 땅에서 정비해 주어야만 내적인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이루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영계가 조상이 되어 있는데 그 조상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서 축복을 못 받을 것인데 참부모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통해 축복을 받은 거예요. 영계의 축복이라는 것은, 선천시대에는 천사장의 피를 받은 그 후손들이 가서 조상이 되었는데 간 조상들 앞에 축복이라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땅 위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의 네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해와를 잃어버렸고 아담을 잃어버렸고 예수를 잃어버렸고 나중에는 재림주의 가정까지 잃어버렸던 것을 되찾는 탕감의 역사가 남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일대에 있어서, 40대에 이 일을 완결해서 하늘땅을 뒤집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 통일의 세계를 이뤄야 할 텐데 이루지 못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40년, 어머니가 환갑을 넘고 62세 될 때까지 이것을 전부 다 넘어서는 거예요.

 

환갑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4년 60년을 넘어서는 여기에서 비로소 천상세계…. 4수가 사탄 수라구요. 3수 4수(가), 남자는 3수이고 여자는 4수예요. 이게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7수를 이루는 거예요. 아담가정으로 말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기 형제 부부, 자기 아들딸 부부예요. 그러니까 아담가정의 여덟 사람, 노아가정의 여덟 사람, 이것을 중심삼고 갈라진 하나 하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으니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6수에서 7수 8수, 8수를 중심삼고 9수에서 12수까지 넘어서지 않고는 해방의 기원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신만고 고생을 무릅쓰고 죽음의 고지가 억천만 개 있더라도 죽었다 부활했다, 부활했다 죽었다 하면서 죽지 않고 죽을 사지에서 살아나서, 이삭을 제물 드릴 때 아브라함이 칼을 쥐고 죽이려 할 때, 하나님이 칼을 멈추라고 하던 그와 같은 자리를 거쳐 넘어왔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여기의 여러분은 자녀의 명분과 나라 앞에 충신의 명분과 세계 앞에 성인의 명분과 하늘땅 앞에 성자의 명분을 갖추지 못한 자식의 도리를 완결해야 돼요, 여러분 일대에 있어서! 오늘날 전부가 축복받았지만 전부 다 개별적이에요. 이것은 세계 무대에 올라와 섰다는 거예요. 가정시대가 아니에요. 세계 무대에 올라선 통일적인 통일의 전체를 넘어 있을 때 어느 누구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여러분 개인이 일생 동안 죽지 않아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데, 하나의 혈족으로서, 핏줄로서 연결지어 나온 대신자로서 선생님과 부모를 대신해서 아들딸의 도리를 중심삼고 효자의 가정,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어느 가정,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어느 골짜기, 세계 지구성에 경계선, 한계선, 국경선이 없는 이 천지에 부모님이 자주장 할 수 있는 해방 석방의 기반 위에서, 자유 천지와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와 하늘땅에 일원화될 수 있는 사랑의 핏줄로 연결된 해방 천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지상?천상천국이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데서 하나의 복귀 완성한 억천만세 태평성대를 열어 억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태평시대가 온다 하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완성시키는 것은 나요, 천일국에 있어서 왕권을 완성시키는 것도 나다 이거예요. 내 가정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내 가정! 전부 다 여러분 가정들이 그런 책임을 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맹세는 문 총재가 부를 가정맹세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가정맹세를 부를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부를 수 있는 가정맹세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선생님이 가정맹세에 거리낄 수 있는 것을 다 닦아 주었기 때문에 전수한 그대로 여러분이 지상에서 정비해 가지고 거리낌이 없어야 돼요.

동에서 서에서 선생님이 열두 나라를, 흑인 백인 인종적인 색깔을 넘어서 하루에 열두 곳을 방문하더라도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안식처와 같은, 하나님이 발을 펴고 자주장 할 수 있는 모습으로서 거기에서 잠을 잘 수 있고 3년 이상 살더라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겠다는 이러한 마음자세로 국가를 넘어서, ―일본이 없고 한국이고 미국이 없어요.― 그러한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하는 그 자리를 넘어서게 될 것이다 하는 이 훈시를 명심 또 명심해 주기를 참부모님이 여러분 앞에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자, 다시 한 번 인사해요. 서서 인사해요.「초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경배)

사흘만 쓰고 ‘초’ 자는 빼도 괜찮아요. ‘초’라고 하면 이상하잖아요? 불을 켜는 초예요, 도망가는 초예요? (웃음) 사흘만 해요. 천일국을 세우고 3일이 기념일이니까 그때까지 하고 ‘초’ 자를 빼더라도 ‘초’ 자가 들어간 거와 같아요.

이것은 하나된 꼭대기에 올라온 것을 말하다구요. 천주?천지?천지인 3시대를 거쳐와 가지고 실체로 합덕해서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는 핏줄을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사랑의 기원을 마련했기 때문에 사흘만 소생?장성?완성으로 하고 이걸 떼어버리는 거예요. 이걸 영원히 하더라도, 초 초 초 자를 백 개를 붙여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뗐다 하는 것을 알고, 초니까 초자연적 초우주적인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생활 기틀을 빨리 마련한 위에서 ‘초’ 자를 빼 버리고 살면 된다! 아멘이다!「아멘!」 (박수) *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말씀선집 481권 3편) u

훈독왕 | 20200502041612

말씀선집 481권 3편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95 

 

<말 씀> 

어디서나 천국이라고 생각하고 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한 것이 한


오늘 총론만 얘기해요. 

하나님을 고통의 자리, 수난의 왕의 자리에서 그걸 극복하지 못할 수 있게끔 만든 것은 하나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나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아들 가운데서 하나님이 그릇된 자리에 선 걸 해방시켜 주는 것이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 말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영원히 사랑.생명.핏줄의 주인을 세우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

 

여러분이 결혼해야 되는데, 결혼의 중심적 보따리는 하나님의 몸 마음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슬픈 것이 뭐냐 하면 두 가지예요. 하나가 뭐냐 하면 핏줄을 잃어버린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사랑보다도, 생명보다도 핏줄입니다. 사랑이 없어도, 생명이 없어도 핏줄이 안 생기는 거예요. 생명이 하나 없어도 안 생기는 것이요, 사랑이 하나 없어도 안 생기니, 셋이 다 같이 있을 수 있기를 좋아하는 것이 핏줄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핏줄 가운데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뚱이가 들어가 있어요. 씨와 몸뚱이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핏줄 위에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도 생겨나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나라도 생겨나느니라! 아멘! 「아멘!」


핏줄이 없으면 사랑도 떠나가 버리고 생명도 떠나가 버려요. 핏줄이 남아야만 그 사랑했던 자체가 남을 수 있고, 그 생명이 좋아했던 아내면 아내, 아버지면 아버지의 몸뚱이가 살아서 움틀거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본연의 열매가 핏줄입니다.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부모님들이 좋아해서 기쁨의 열매로서 연결된 것이 핏줄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아멘!」


핏줄을 잃어버렸어요. 핏줄을 잃어버리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여기 아들딸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지요? 사랑이 영원하고 생명이 영원할 때는 그 핏줄도 영원해요.


아담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거기에, 그 거름더미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심어 가지고 영원히 사랑의 주인, 영원히 생명의 주인, 영원히 핏줄의 주인을 세우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느니라! 「아멘!」 알겠어요?


그러니 핏줄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랑도 없어졌고 생명도 없어졌고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없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있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한 분이니만큼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절대.유일.불변의 남자가 있었고 여자가 있었던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 남자 여자들이 키우고 싶고 갖고 싶고 남기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요, 부부간에 엮어진 생명체요, 그 열매로 거둘 수 있는 핏줄이었는데, 이 모든 전부가 지금까지 한 번도 나타나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나타났던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었다는 거예요. 그 거짓 핏줄이 하나님의 원수인 간부의 핏줄이었느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원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생겨났다는 것을, 이 천지가 그것을 바라고 생겨났던 모든 전부가 까무러치고 죽어 나가자빠지고 하나님까지도 없어졌으니 깜깜 지옥세상이 돼 버렸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모르고 산다 이거예요.

 

누가 만 우주의 표어를 내세워 책임지고 일하겠다고 하느냐

 

하나님이 찾았던 절대.유일.영원한 그런 핏줄을 지녀 가지고 있는 아들과 딸을 어디에서 찾을 거예요? 

사랑도 몽땅 다 포위되었고, 생명도 몽땅 완전히 점령돼 버려 가지고 사랑과 생명을 몽땅 잃어버린 하나님은 상상도 없이, 생각도 없이 필요하지도 않는 허깨비 같은 생명체, 핏줄을 남긴 그 핏줄에 목을 매고 잘살겠다고 하는 패가 여기에 모여 있는 수천 명의 무리였느니라! 아이고, 불쌍하다! 천지가 곡한다구요.


그런 곡하는 세상을 환희의 잔칫날, 신랑 신부를 부활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모체를 가슴에 안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생명을 가슴에 안고 두 남자 여자가 불이 폭발할 수 있는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입맞춤과 사랑을 할 수 있는 모양을 하나님이 얼마나 그리워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이 땅 위에 있었다면 이 땅에 벼락치고 번개 칠 수 있는 그 번갯불, 우레 소리와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놀라운 빛이 발생할 것이고, 노래가 터져 나왔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조정하여 더 큰 불을 천지에 꽉 차게 하고, 더 큰 소리를 내게 하고, 더 큰 불길을 피우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이 왕 노릇을 했더라면 어떻게 됐겠느냐?


두 부부가 만나서 폭발하는 그 우레 소리와 그 빛깔이 천지를 밝히고 남을 수 있었다 할 때는, 그 아들딸이 천만이 되고 몇억 사람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폭발을 한다 할 때에는 요즘 남쪽 태평양 세계에 밀어닥친 쓰나미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그런 물결이 아무리 세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빛과 그 음성을 당할 수 있겠느냐?

아무리 노(no)하고 싶어도 그 음성과 그 빛 앞에는 조용히 그것을 바라보면서 찬양하기에 스스로의 모습이 수평으로 낮은 자리에 돌아갔을 것입니다. 


높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생명체요, 하나님의 핏줄이었느니라! 

만세에 만물이 영광의 찬양을 돌릴 수 있는 숨가쁜 그 자리가 나타나기를 바랐던 것이 다 수포로 돌아갔느니라!


이런 것을 재창조해서 사탄이 저끄러뜨린 이상의, 몇백 배 큰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 남성,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 여성을 세우고자 했던 것이 참아버지, 참어머니라는 이름이었느니라! 「아멘.」


그 참아버지, 참어머님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완전히 기쁨으로 맞이하여서 좋다고 할 수 있는 하루를 지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을 지내고, 십년을 지내고, 일생을 지낼 수 있는 그런 기간을 가져 본 적이 있느냐? 백년이 아니고 십년이 아니라 10개월이 아니라 열흘이 아니라 열 시간도 없었던 이 비참한 것을 누가 위로할 거예요? 누가 책임을 지고 만 우주의 표어를 내세워 내가 책임지고 이 일을 하겠다고 나설 수 있느냐?


나서려고 해도 그 나서는 남자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는 한 알고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수천만년 지내 온 역사 과정에 지금도 하나님과 인간이 왜 거리가 생겼고 관계가 없게 돼 있는가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애썼는데도 불구하고 땅 위에 상대가 나타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성사의 날을 보지 못했던 사실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하나님이 꿈 가운데 헬리콥터가 날아 가지고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운반해 가지고 공중세계에 번개 치는 이상 빛을 발하고 싶고 소리를 내고 싶을 것이 아니냐?


그러한 꿈 가운데 꿈의 꽃을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위안해 드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있을 성싶으냐 묻게 될 때에 예스예요, 노예요? 어드런 대답이에요?

 

하늘 보좌로 올라갈 수 있는 자유천지 해방세계

 

이번에 교차결혼을 132쌍을 하는 데 있어서 오색인종이 교차결혼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차결혼을 할 때 오색인종이 이렇게 엉클어졌어요. 이렇게 되니까 천하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원수 원수끼리 하면 할수록, 그 원수 원수끼리 한 결혼이 축이 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사랑을 했으니까 축이 됐으니 그것을 떼어버릴 수 있는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기뻐하고, 사탄은 슬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게 될 때는 원수 중의 원수를 찾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끔 교육해 가지고 서로가 우레 소리보다도 크게, 번갯불보다도 더 밝게 영원히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사랑의 왕을 대신하겠다고 나서는 아들딸로 기른다면 그 나라의 왕국이 그들을 기른 부모의 왕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일을 하는 분이 하나님이요, 그런 일을 개척해 온 분이 참부모라는 말이 가당한 말입니다.


거기에서만 소망이 있어요. 자기들끼리 좋다고 하는 길, 자기 일족이 좋다고 하는 길, 자기 나라 나라끼리 좋다고 하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미 뒤집어엎어진 것이니 반대로 엮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해방이 벌어지고, 이렇게 갖다 맞춘, 심보를 맞춘 이것은 둘이 차다면 차고 덥다면 더운 것이 하나돼 있어요.


서쪽이 높아지면 동쪽은 낮아져야 되는 것이 천지의 이치이기 때문에, 원수 원수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된 세계는 타락시키려야 시킬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사탄을 해방시켜 가지고 영원히 수많은 민족의 울타리를 대하여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끔 보안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천년 비애의 세계가 안위의 보금자리에서, 거름더미 가운데 씨를 심어 가지고 보금자리에서 무럭무럭 자라게 될 때에, 사탄이 참소 받지 않고 하나님이 고역 받지 않아 가지고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 거기서 엘리베이터가 없이도 지상에서 공중으로, 하늘 보좌로 올라갈 수 있는 자유천지 해방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

 

하나님의 평등 평화 천국 해방시대

 

그러한 개인을 넘고, 그러한 가정을 넘고, 종족, 나라와 하늘땅의 원수 사탄이 직계의 아들딸로 사랑하던 사람들을 찾아다가 하늘나라의 왕궁 왕녀로 만들어 놓고, 그 사탄을 데려다가 그 왕궁 왕녀를 어느 나라의 충신보다도 모실 수 있게 한다고 할 때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하나님의 왕궁에 모시는 시녀보다도 훌륭한 천사장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안심의 숨을 쉬고 영광의 주인으로서 ‘다 이루었다!’ 만세 해방 석방이었느니라! 아멘! (박수)


하나님이 두 가지를 잃어버렸는데, 핏줄을 잃어버렸고 소유권까지도 잃어버렸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소유권을 다 전수하려고 했는데, 중간 과정에 타락했기 때문에 소유권을 사탄이 소유하게 됐어요. 그 소유권까지도 사탄이 시녀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하던 에덴의 아들딸보다, 왕자 왕녀보다 더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까지도 하나님이 ‘야야, 다시는 돌아가지 말고 나와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답을 함으로 말미암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억만세 세계, 지상.천상천국 석방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잃어버린 둘을 다 찾을 수 있는 것이 뭐냐? 원수를 몽땅 사랑하고 더 사랑하겠다는 그 자리에 있어서 소유권도 몽땅 손을 안 대고 지옥 떨어진 것까지 하늘 보좌에 옮겨다가 바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태평성대, 억조창생을 대신한 해방 석방시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지상 천상 해방의 세계를 맞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을 다 축복했어요. 원수들까지 다 축복해 가지고 영원히 영계와 육계가 합할 수 없는 것인데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아들의 자리가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서 바꿔칠 수 있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님의 평등 평화 천국 해방시대가 영원히 계속되느니라! 「아멘!」 이 일이 오늘부터 시작돼요.


선생님의 기도는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오는 것과 천상의 5대 성인을 중심삼은 종주들을 데려다가 갈라졌던 교파들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갈라졌던 모든 싸움패들도 원수를 사랑하는 거기에는 하나님과 악마가 녹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그 이하의 새끼들이나 중간 패는 하나되는 것은 자동적 이치였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탕감 법이 완전히 없는 해방시대를 갖게 되느니라! 아멘! 「아멘!」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은 수고하지 않고 참부모의 노고로 말미암아 두 세계의 가장 귀한 것을, 참된 혈통과 참된 소유권을 이런 사랑의 축복을 폄으로 말미암아 하나로 만들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던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다운 아들딸을 낳으려면 참다운 남자 여자가 돼야 한다

 

이 땅 위의 만민 해방을 위해서 초종교 초국가권 위에 서서 왕권 추대식을 끝내 가지고 전수식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종교도 없어져야 되고 나라도 없어져야 됩니다.

남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원수 원수, 간부 간부끼리 화합할 수 있는 사랑의 핵만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교차결혼한 그 가슴 가슴에 분배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녹여서 분할할 자가 없고, 이것을 때려서 없애게 할 사람이 없어요. 영원한 사실의 실체가 되었으니 경험을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고 컨셉을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영원 존재 고정적인 실체와 같이 인정했으니 마음세계의 무형의 세계도 실체와 하나돼서 살 수 있는 것이요, 실체도 영원하신 하나님과 같이 했으니 영원히 살 수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것이요, 그 두 부부가 자녀를 낳게 될 때는 그런 핵의 터전 위에서 자동적으로 천상세계에 왔다갔다하는 해방의 왕자 왕권 주인을 모실 수 있느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한 생명의 실존체로서 존속하기 때문에 땅에서 살더라도 저 천상과 더불어 살고, 천상에 살더라도 실존세계와 같이 사니, 영원 부자의 왕국의 세계가 성립되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참다운 아들딸을 여러분이 낳아야만 참다운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참다운 핏줄을 남기고 싶거들랑, 참다운 아들딸을 낳으려면 여러분 자체가 참다운 남자 여자가 돼야 돼요. 그런 남자 여자가 됐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자기의 오관을 다 빼고 달린 남성의 것까지도 눈에다 집어넣고, 코에다 집어넣고, 입에다 집어넣고, 전부 다 뼛속에 집어넣겠다고 해야 새로운 핏줄이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절대 자기를 버리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에 갈 수 없는 거예요. 

 

대이동을 할 때가 왔다


다 없어진 자리에서 최고의 하늘보좌 앞에 나와 올라가야 할 것은, 여기서 새로이 출동해서 문을 열고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서는 날에는 무한한 완성된 지상.천상천국이 전개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이제 대이동을 할 때가 왔습니다. 조국을 찾아가야 돼요.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이 타락을 공인하는 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역사적인 사건인 동시에 역사적인 사실인 것을 망각했다가는 나라를 파는 역적들이 되는 거예요, 역적. 

 

제일 귀한 것이 혈통 문제

 

이제 대이동이에요. 결론이 그거예요. 원수의 원수의 원수, 3중 4중의 원수, 7중, 8단계의 원수까지도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까지 8단계 아니에요? 「예.」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자녀, 그다음에 해와로부터 아담, 가인 아벨로부터 해와로부터 천사장, 전부 다 8단계예요. 그것이 그저 쉽게 해서 되는 줄 알아요? 8이 중심이에요. 


가정맹세를 할 때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거 하나만 해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여덟 개까지 필요가 없어요. 한꺼번에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실천하면 틀림없이 왕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가치를 지닌 말이에요.


축복은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어

 

제일 귀한 것이 혈통 문제예요. 이제 천일국 5년은 조상을 불러와서 여러분이 부활시켜 줘야 돼요. 영계를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넘고, 예수가 이 땅 위에서 가정을 이루어 나라를 넘고 세계와 하늘땅 보좌까지 축복해 연결시켜야 했던 뜻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해방시킴과 동시에 예수가 미완성한 참부모의 자리, 참다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앞으로 여기 공식적으로 나타날 때 자기가 사랑의 전통에 흠을 가졌으면서도 거둥거리는 사람은 당장에 끌어내 가기고 처단할 수 있는 때가 와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고, 몇 단계의 하나님의 원수까지, 사탄까지도 해방해 주겠다는 일을 내가 다 했어요.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 다 해 줬지요? 


이제는 진짜 하늘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금년서부터 5, 6, 7, 8,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에 불러다가 뭘 하느냐 하면, 네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 땅 위에 어떻게 하든지 참부모를 참부모답게 모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때가 온다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예.」 자기 조상들이 망하고, 자기 후손들이 망하고, 현재 살고 있는 자기 성씨가 망하게 될 때는, 길을 막고 있는 것이 과거의 조상도 아니고 미래의 후손도 아니에요. 현재 선생님을 대하고 있는 이 부류들이 문제예요. 여러분의 잘잘못에 의해서 조상들의 길을 막고 후손들의 길을 막아 치우는 놀음을 하니, 그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빨리 데려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 불상사가 많이 생길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간부들은 전부 다 암 병에 죽어갔습니다. 명령을 할 줄 알고 그랬지만 자기들이 철부지하고 가난한 사람을 부려먹기 위해서 서슴지 않고 명령을 잘하던 사람은 그렇게 다 죽어 갔다구요. 

 

세계 국가를 우리나라의 평화대사가 책임지겠다는 열의에 찬

무리가 있으면 그 나라는 일시에 천국 왕궁에 입적할 수 있어

 

평화의 왕국을 위해서 누구 한 사람 기부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만 명이 넘는 이런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지만,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평화의 대사관, 우리나라가 할 것이 없거든 세계 국가를 우리나라의 평화대사가 책임지겠다는 열의에 찬 무리가 있으면 이 나라는 일시에 천국 왕궁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시대를 재정비해야 할 책임

 

나는 이렇게 가더라도 이런 유훈의 말씀이 남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부터 열 사람, 열 사람으로부터 백 사람, 세계의 천 사람, 만 사람으로 늘어나게 할 것이 없으니 전통으로 남기기 위해 ≪천성경≫을 서둘러서 하나의 성경으로 만든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천성경≫을 붙들면 손과 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자신도 모르게 골수가 녹아나는 아픔을 느끼고 굴복하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전령(傳令)의 말씀을 내가 지키고 주인이 되겠습니다.’ 하고 천년 한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것을 봉독해야 할 우리 일족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무리가 몇 가정이 되었어요?


추첨해서 십일조를 뽑게 되면 십일조 하고, 10의 3조를 뽑게 되면 10의 3조를 해야


이번에 추첨해서 십일조를 뽑게 되면 부자도 십일조 하고, 또 10의 3조를 뽑게 되면 가난한 사람도 굶어죽지 않는 한 해야 돼요. 그건 자기 생애를 대표해 뽑은 것으로 하고, 그다음에 매년, 3년, 12년까지 계속할지도 몰라요. 


아무리 부자라도십일조를 뽑았으면 십의 일조를 해야 돼요.

그러나 십의 일조를 했는데 명년에 가 가지고는 10의 3조를 뽑았다 하면 10의 3조를 해야 돼요. 이렇게 해야 반대가 없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불쌍한 스승의 사정도 잘 알아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아멘!」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 (박수)


선악의 분별은 무자비하게

 

결론은 이제 뭐냐? 보따리 싸고 대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시키려고 그래요. 거기에 부자로서 10분의 3, 30퍼센트를 내겠다면 남겨두지만 30퍼센트 안 내겠다 할 때는 버리는 거예요, 


지금 당장에 월급 받는 수입의 33퍼센트를 바쳐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지요? 

하늘이 그렇게 하라고 해요.


4년까지 끝을 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끝맺지 못하면 천상세계에 보낸 그분들이 다시 지상에 와 가지고 진짜 2배의 고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조상들을 고생시키지 않기를 바라거든 분부한 말씀대로 행해야만 돼요.



말씀선집 481권 3편, 원문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기 도> 


오늘 천일국 5년 원단을 맞이하여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천상 지상의 천지부모의 축복을 받은 가정들이 주시하는 원단의 이 아침 경배식을 거행하고자 원하옵니다.


온 피조세계의 만물부터 영계에 간 영인 전체, 땅 위의 전체 광물세계로부터 전체 인간세계까지 생명의 존재의 인연을 가진 모든 만물이 새로운 천지의 개벽을 맞을 수 있는 천일국 5년 원단 이 아침 경배식에 동참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 안착의 태평성대의 천상.지상천국 위에 사랑의 주권을 봉헌할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정비할 수 있는 이제부터 4년간에 천상과 지상이 바꿔졌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천리의 대도가 순리의 원칙을 따라 당신의 창조의 출발부터 창조 완성을 바라고 성숙한 아들딸을 위해 축복하지 못했던 것을 역사를 통하여 가정을 출발하였던 것을 천상 지상 최고의 자리에 완결 완성하여 봉헌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한의 역사를 청산하고 기쁨과 영광의 새로운 천상 천하 해방권 석방권 위에 자주장 할 수 있는 태평왕국시대가 천년만년 계속하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자녀들은 하나의 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나의 핏줄을 통하고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권 위에 이제 천일국 5년을 맞아 새로이 역사적인 사명 탕감한 모든 것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완성 위에서 하늘에 봉헌하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하여 땅 위에 기쁨이요, 하늘에 영광이 될 수 있는 이런 날의 출발을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식 후 2004년 1월 1일 제37회 참하나님의 날 말씀 훈독)



 


<말 씀> 


아홉 시가 됐어. 어디서, 여기서 해?「예. 어디서나….」어디서나? 그래, 변소에 가서 할까? 어느 곳이나 다 천국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어디서나 해도 되지만, 그 된다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한번 해 봐요.「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한 것이 한



 


한번 내려가 가지고 어드런 양반들이 왔는지 보자구요. 선생님은 (바닥이) 1인치만 높아도 걸려요.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1인치, 한 발짝 한 발짝이 얼마나 빠르냐 하면, 보통 사람은 이렇게 걷지만 빨리 걷기 위해서는 잔디 순을 자르면서 걸어야 되기 때문에 조금만 긴 낭하가 있는 호텔에 가서 걸어 보면 완전히 수평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를 곧장 알아요.


그래, 여러분은 만국을 어디 가든지 완전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물이 들어오게 된다면 동서남북에 하나의 판을 돌리게 되면 심보(心捧; 굴대, 축)를 중심삼고 도는 그 물이 얼마나 큰 판때기라도 다시 닿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닿지 않으면 최고 의 속도로 돌 때는 후루룩 올라간다는 거예요. 저기까지 갔다가는 해가 지고 저녁이 되면 후루룩 내려오는데, 내려오는 데는 보이지 않는 밤을 통해서 순회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하라고?「예.」의자를 앞에 갖다 놓지 뒤에 갖다 놓는 법이 어디 있어?「죄송합니다.」오늘 처음 온 사람들 있어요? 처음 온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구만.


미국에 갔던 사람들을 초청하라고 했는데 했나, 안 했나? 연결했어?「예. 했는데 약속이 돼 가지고 3일 날 온다고 합니다.」3일 날? 그 약속이라는 것은 세상 약속이지만, 하늘의 특별지령이 모든 약속을 해소시키고, 그 위에 보다 큰 가치를 세울 수 있기 때문에 특별지시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임자들 책임자들이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었소.’ ‘할아버지의 성묘를 가야 되겠소.’ ‘아들딸 축복의 날이 있고 생일잔치를 하기 위해서 못 나타나겠소.’ 그 따위 수작은 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군대가 출동해 가지고 입소식을 하는 그 날에 하루만 늦더라도 탈영이 되어 감옥에 가는 거라구요. 그보다 더 무서운 거라구요.


자, 무슨 얘기를 할까요? 이제 얘기 다 했다구요. 오늘 아침에 지시한 모든 내용이 다 얘기됐어요. 되풀이하지 않아야 할 텐데, 총론만 얘기해요.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첫째가 뭐냐? 둘째가 뭐냐? 두 가지만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고통의 자리, 수난의 왕의 자리에서 그걸 극복하지 못할 수 있게끔 만든 것은 하나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나게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 가운데서 못난 사람이 아니라 잘나 가지고 하나님이 그릇된 자리에 선 걸 해방시켜 주는 것이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왕권 즉위식을 무슨 위에 할 것이냐? 왕권 즉위식을 어디다 하느냐 이거예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고,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어한다구요. 그 외에 유엔 가입국가 191개 국, 미국과 이스라엘을 합하여 193개 국가인데,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기를 바라게 된다면 그것이 무슨 중심이 될 수 없고 무슨 하나의 핵이 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이 아니에요. 모든 세계의 나라, 지금 있는 나라에 접붙이는 것이 아니라 없는 나라에, 누구도 모르는 나라에, 누구도 깨치지 못한 나라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누구도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천기, 그 내용을 헤쳐 가지고 그 위에 모든 완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천기의 골자 두 가지,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이제 뭐라고 했어요? 무엇이 되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그것이 두 가지인데, 첫째가 뭐냐? 제일 무섭고 두려운 것, 해결하면 제일 기쁘고 행복한 것, 이렇게 돼요. 그게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해 봐요. 핏줄! 「핏줄!」 핏줄입니다.



 


참양심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똑같아



 


여러분이 남자면 남자가 결혼을 해야 되고 여자도 결혼해야 되는데, 결혼하는 데는 무슨 돈 보따리를 갖다 놓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요, 지식 보따리를 갖다 놓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요, 나라 무슨 대통령, 장관 짜박지, 국회의원 짜박지를 갖다 놓고 결혼하는 게 아니에요. 결혼의 중심적 보따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 마음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내용인데, 그 내용이 뭐냐 하면 돈 보따리가 아니에요. 돈을 뜻보다도, 하나님의 섭리의 내용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그건 직방 지옥이에요.


여기 돈 좋아해요? 한국 사람, 돈 좋아해요? 일본 사람, 돈 좋아해요?「스키데스(好きです; 좋아합니다).」스키는 무슨 스키? 눈 위에 타는 스키? (웃음) 바람벽으로 흘러나오는, 물이 흐르는 스키(틈)? 밭갈이하는 스키(쟁기)? 스키가 많아요. 뭐예요? 그 스키라고 말한 사람 이름이 뭐인고? 이름이 뭐야? 스키라고 하지 않았어?「마에다입니다.」웃으려다가 아니고 마에다! 마에다, 사탄이야. 하나님보다도 마에다(前田), 사탄이 앞마당 앞뜰을 갖고 있으니 마에다라고 해. 생기기는 욕심 있게 생기지는 않았는데.


그 옆에 있는 남자는 뭐야?「오쓰카입니다.」나는 오쓰카가 얘기한 줄 알았는데 마에다가 했나? 스키라는 말 말이야.「제가 했습니다.」*네가 했는데, 마에다는 무슨 관계가 있어? (웃음) 그래서 일본 사람이 얽혀 버린다구. (웃음) 이것을, 저것을 둘 다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가장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돈이에요. 돈의 좋은 면이 있지만, 나쁜 면도 있다는 것을 더 잘 알고 있어요. 특히, 일본 여자들은 탕감복귀가 필요하니까 문 선생님에 의해서 뭐예요? 돈을 완전히 녹여서 물에 흘려보내 가지고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 강이 되어서 세계를 돌게끔 해서 축복해 주게 되면, 일본 민족이 영원한 해방의 중심이 될지도 몰라요.


왜 일본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갖게 되었느냐? 가네(金; 돈)가 뭐예요? 가네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가 버린다는 거예요. (웃음) 시집을 가네! 시집을 오네가 아니야. 시집을 가네! 여자는 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의 여자가 세계적인 어머니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일본 몸, 멤, 멤멤, 몸몸몸몸, 모노(物; 물건)! (웃음) 멤버인지, 모노인지, 물건인지 몰라요. 일본 모모모모모….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물건, 물건, 무슨….  


여러분 자신이 알아야 돼요. 여기에 일본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 이거 왜 이렇게 많이 왔어? 누가 이렇게 많이 오라고 그랬나?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이 많은 것 같네. 가만히 있어! *저쪽에는 안 보여서 셀 수 없어요. (웃음) 나이가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일본 사람들 가운데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요. 한국 쪽에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요. 남자와 여자의 모양은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다르지만 내용은 전부 다 똑같아요. 그 가운데 첫 번째로 똑같은 것은 양심이에요. 참양심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똑같습니다.


그것은 N극과 S극처럼 N극은 영원히 N극의 입장에 있어야지 S극 쪽으로 가 버리면 그러한 자석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보통 사람도 잘 알고 있어요. 특히, 일본 사람은 그런 것을 잘 알고 있겠지요? 장사를 하더라도 한 푼도 손해를 보고 싶지 않은 일본 사람이에요. 그리고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일본 여자가 어때요? 사람이 여자로부터 시작했어요, 남자로부터 시작했어요? 휴, 대답해요! (웃음)「남자입니다.」그거 틀렸어. 여자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천하를 뒤집어엎을 수 있는 혁명적인 말이에요. 여자에게는 혁명적인 기쁨의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를 만들 때 무엇을 위해서 만들었느냐? 대답은 간단해요. 오늘의 제목과 다르지요? 보통의 상식에 어긋나는 말씀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도화선을 통과하지 않으면 뇌관에 불이 붙지 않아요. 뇌관을 터뜨리기 위해서 도화선이 안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가 필요해요. 사람이라고 하면 여자가 더 필요해요, 남자가 더 필요해요? 일본 사람!「하이.」여자가 더 필요해, 남자가 더 필요해?


온나(おんな; 여자)라고 하면 나(な; 이름)뿐이라는 거야. 일본 사람들이 ‘오’자를 잘 붙이기 때문에 강하게 발음하면 오나(お名)가 아니라 온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 자체는 이름뿐이라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여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데, 문 선생이 그런 말을 하고 있으니까 바카(馬鹿; 바보)의 대왕이다.’ 하지요? 바카는 살아야 된다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누가 죽여요, 누가? 일본 사람이 죽여 버린다는 거예요. 일본 말이잖아요. 자! 내려갈까요, 여기에 설까요? (박수) (단상에서 내려서시며) 이 사람은 오야마다(小山田)예요. 조그만 산에 있는 밭이니까 뭐 몇 번이나 뭐예요? (오야마다의 머리를 때리시며) 오야마다!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섬나라 여자의 특성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산정으로 올라가기 위한 세계적인 표어를 갖고 몇 번째 나라가 등장하느냐 하고 손꼽는 데 있어서 거기에 참석해 나서는 사람이 여자일쏘냐, 남자일쏘냐?「남자요.」남자? *오토코(男)! 오, 도코니(どこに; 어디에) 남자가 있어? 아, 도망간 오토코라고 해요. 오, 도코, 오토코! 도코(とこ)라고 하면 뭐예요? 하늘에 날리는 것을 다코(たこ; 연)라고 해, 도코라고 해? 다코라고 하지? 오토코!


여자가 많네! 일본에서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몇 퍼센트야? 대부분이 여자잖아. 남자는 없잖아? (웃음) 너는 일본 어디서 왔어?「사이타마에서 왔습니다.」사이타마, 음! 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 처음이야?「두 번째입니다.」그러면 신병이지? 군대로 말하면 신병이라구. 그래서 문 선생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모두 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뭐예요? 일본에서 온 여자들, 여사들! 오른손, 왼손 가운데 어느 쪽 손을 들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웃음) 오른쪽 발을 들어라! (웃음) 들어!「죄송합니다.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모르겠습니다.」오른쪽 발! 선생님은 말씀을 하면서도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게이코쿠(警告)하는 거예요. 게이코쿠(溪谷)라고 하면 깊은 계곡을 말하는 것이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높은 것을 좋아하는 것은 남자다! 남자가 옳다고 하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왜 여자들이 박수해요? 남자가 박수를 해야지 왜 여자들이 박수하느냐 말이에요. 똑똑히 듣지. 선생이 기분 나쁘면 수업시간도 내버리고 단을 내려가서 ‘이놈의 자식, 죽어라!’ 하게 되면 죽을 취급을 받아 가지고 교문 밖으로 쫓겨나야 되는 일도 벌어져요.


이건 또 뭐야? 이건 또 뭐야, 이게? 이러니까 욕을 먹지. 이러니까 선생님을 욕을 먹게 하지. 왜 신발을 만지려고 해?「예뻐서요.」예쁘면 한번 키스를 해 보지. (웃음) 예쁘다고 아무데나 붙이나? 발바닥도 좋아? 예뻐?「예.」네 신랑 궁둥이 구멍 있는 데 한번 핥아 보지. 그거 이상 예쁜 게 없어. 신진대사를 못 하면 죽어.


죽는다 해서 나쁜 게 아니라구요. 죽어(주거) 하게 되면 사는 주소를 ‘주거’라고 해요. 그게 주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빨리 깨쳐야 돼요. 선생님이 답하기 전에 해야 돼요. 답을 선생님이 해 주면 학생들은 빵점이에요. 안 그래요?


자, 깊은 곳을 좋아하는 것은 누구냐? 남자가 높은 데를 좋아한다면 깊은 곳을 좋아하는 것은 사촌같이 생긴 여자다! 사촌같이 생겼다면 삼촌하고 사촌하고 뭐가 달라요? 한 형제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같은 건데 아버지가 달라요. 그건 뭐냐? 일본이 뭐 다르고 한국이 뭐가 달라요? 아버지가 달라졌어요. 미국이 왜 달라요? 아버지가 달라졌어요. 그렇지요? 씨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사람은 일본 나라 씨를 받았어요. 씨의 주인이 있을 때 씨받이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었겠느냐, 없었겠느냐?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분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들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들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의 수수께끼 같은 얘기를 잘 알고 있지요? 우라시마타로, 그것을 배에 태워서 어디로 가요?「용궁입니다.」용궁이 어디야? 지금 섬을 타고 어디로 가? 다로(太郞)를 찾아가요. 다로는 남자잖아요. 여자는 남자를 좋아해요. 이 랑(郞)은 남자지요? 지로상(二郞さん), 사부로상(三郞さん)! 왜 일본 여자가 랑(郞) 자를 좋아하느냐? 이상적인 남편을 찾아서 흘러왔기 때문이에요. 또, 섬나라에서는 건너가지 않으면 안 돼요. 다로를 찾아서 돌아가는 것이 섬나라의 여자들이에요.


그래서 뱃사람의 배가 파선되어서 뱃사공들이 머물게 되면, 만선해 가지고 고기를 싣고 돌아온 뱃사공이 있으면 남편을 버리고 대번에 도망가는 것도 섬나라 여자가 잘 하는 짓이에요. 선생님이 말씀이 틀렸어요, 안 그래요? 몇 퍼센트를 인정해요? 백 퍼센트, 오십 퍼센트? 몇 퍼센트예요? 섬나라 남자는 친구들 3명이 있으면 그 3명이 손을 잡고 결의하는 것이 무엇이냐? ‘만약에 배를 타고 따로따로 나가서 내 배가 파선되면 내 처자를 책임져 줄 수 있느냐?’ 하면서 서로가 의논해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오른쪽과 가운데 그리고 왼쪽의 3명이 있을 때 가운데 사람이 죽게 될 경우에 오른쪽과 왼쪽의 두 친구에게 자기의 가족을 부탁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 것이 여자들의 운명이에요. 그래서 영원히 한 남자한테 정을 두고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아요. 언제 파선될지 모르지요? 그래서 일본 사람은 사촌끼리도 결혼해요. 그래요? 사실이야? 선생님이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이 틀리지 않았는지, 사실인지 물어보는 거라구! 사실이야? 대답해 보라구!「하이.」(웃음)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흘러가서 선생님이 말씀하고 싶은 내용을 얘기할 시간이 없어지지만 말이에요, ‘본연의 일본 사람을 찾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높아지면 낮아지는 것이 자연현상



 


무슨 말인지 알겠나? 다 이어폰을 갖고 있는데, 이어폰을 끼어! 모르면, 이어폰을 걸라구! *일본 말로 계속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천일국의 왕이에요. 천일국의 왕이라고 스스로 얘기하는데 그렇게 인정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찬성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단테이(斷定), 한테이(判定)?「산세이(贊成)!」산세이?「하이.」담판해서 외치는 것이 산세이라고 하는 거예요, 산세이. 판단한 다음에 결정한 모든 대중의 의견 위에 꽃이 피는 것이지, 그 꽃이 그러한 입장에서 피지 않으면 향기가 없어져요. 아름다운 색깔이 없어져 버려요. 그것은 꽃이라고 하더라도 죽은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꽃은 정말로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보기도 싫어요. 자, 알겠어요?「하이.」 일본 사람들, 알겠어요?「하이.」


태평양의 깊은 곳, 가장 깊은 곳이 몇 미터인지 알아요? 1만 미터를 넘어요. 에베레스트 산이 몇 미터라구요? 8천8백 미터, 휴! 남자면 그 이상 높은 남자가 없는데, 여자는 깊은 것이 1만 미터를 넘는다고 하지요? 3백 미터, 3천 미터 이상으로 깊은 태평양이 있어요. 일본은 뭐예요? 옛날에는 수영 같은 것에서 세계 챔피언의 기록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지요? 미국한테 전부 다 패하지만 말이에요, 그런 깊은 곳에 한번 일본 사람으로서 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응? 있어, 없어?「있습니다!」흥, 나와! (웃음)


그 깊은 곳에 그냥 그대로 모두 다 밀어 넣으면 거기까지 못 가요. 3분의 1, 10분의 1도 못 가서 죽어버리는 거예요. 땅에 발도 못 대고 그렇게 뻗어버리면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흘러서 어디로 가느냐? 가장 얕은 데 걸려서 썩어 가지고 동물의 뭐예요? 먹이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깊은 곳, 그런 곳에 지금까지 역사를 깨고 간 사람이 없지요? 심해를 조사하는 잠수함을 타고 내려가도 거기까지 못 가요. 일본 열도의 6천 미터 아래 뭐예요? 6천 미터지요? 이 장벽이 한국과의 사이에 틈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는 지진이 없는 거예요.


지신(じしん)! 지신(自信)을 가지고 지신(自身)이 못 지키잖아요. (웃음) 그 말을 듣고 일본 사람이 있으면 ‘아, 일본이 큰일이다. 이번에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의 영향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잘 알았다.’ 할 거라구요. 어제 저녁에 라디오에서 13만5천 명이 사망했다고 했어요. 14만 명 이상이 될 거라구요. 이것은 탕감복귀에 있어서 세계적인 대변화가 일어나게 될 징조라는 거예요. 주위에서 무사하다고 안심하고 있는 사람들은 바카와 마찬가지예요. 높아지면 낮아지는 것이 자연현상이에요.


숨을 깊이 들여 마셔 봐요! 시작! 후…! 점점 키가 커져요, 작아져요? (웃음) 왜 웃어? 작아지는 것이 자연적인데, 왜 웃어? 그것을 모른다구요. 반드시 숨을 들이쉬면 내쉬어야 돼요.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평면의 밸런스 기준이 영원이 없어요. 변하지 않은 밸런스의 평면이 찾아지지 않으면, 여기에 안정된 것을 영원히 정착시킬 수 없어요. 이것을 이동시키면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해서 정착할 수 없어요.


그래서 바닷물이 15일씩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면서 수천만년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게 운동하는 것을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지구의 나이를 대개 몇 년이라고 해요? 45억부터 50억, 59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어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지구성은 위성의 하나로서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것이 1년이에요. 45억년을 돌아도 1초의 차이도 없다는 거예요, 휴!


그것을 생각하면, 통일교회의 신자는 몇 초의 차이를 가지고 하루를 지낼 수 있느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몇 달 동안 참을 수 있느냐? 그것을 참고 산다고 하면 1년은 어때요? 여러분이 ‘아, 천주복귀는 시간 문제다.’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1년, 10년, 100년의 공식노정을 결정한 사람이 몇 초의 차이로 1년, 10년을 맞이할 수 있어요? 이거 수수께끼 같은 말이에요. 통일교회, 몇 년째야?「16년입니다.」축복가정, 몇 가정이야?「3억6천만쌍입니다.」음, 36가정은 먼 데 앉아 있지? 선생님을 왜 이렇게 째려보고 있어? (웃음) 그렇게 보잖아, 눈동자를 보면! 그렇게 무례한 표정을 짓지 않아도 좋은데 말이야.


선생님은 눈이 작기 때문에 잘 보는 거예요. 카메라의 조리개가 먼 데 있는 것을 캐치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코도 길어요. 주장이 강해요. 입술은 아랫입술이 없는 것 같아요. (휘파람을 부시며) 그래서 휘파람 소리가 잘 나요. (박수) 선생님은 뭐 이렇게 둥글둥글하게 보이지만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철봉 같은 것도 했기 때문에 급할 때는 휙 뭐예요? 막다른 골목에 이르면 휙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런 훈련까지 했다구요. 스파이 공작의 비밀세계도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억하고 있으면 천국의 모든 영토를 완전히 점령하고도 남아



 


왜 웃어, 보기 싫은 얼굴로? 너는 뭘 먹고 소화를 잘 시켜?「예?」 무슨 음식을 잘 소화시키느냐구? 딱딱한 것은 좀 어렵지?「하이.」왜 그래? 이가 그렇게 되어 있어, 이가. 이 이가 튀어나왔기 때문에 말이야. 들어갔으면, 딱딱한 것도 씹을 수 있다구. 그럴 경우에는 단단한 여자를 만나야 돼. 대상이 왔어? 아, 똑똑한 사람이야. 판단이 빨라. 캐치가 훌륭해. 너보다 빠르지?「하이.」정말이야? (웃음) 대번에 알아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뭐예요? 백 살을 넘어도 교주님을 바꾸겠다고 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어요. 그런 무엇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가 몇이야? 아이가 많으면 곤란해.


자, 선생님의 얼굴을 잘 봐요! 뭐 세계적으로 선생님보다 더 유명한 사람은 없다구요.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이야, 이상하다구요. 누가 선전했는지 모르겠지만, 오지의 오지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까지 알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 아이들한테 ‘레버런 문을 한번 만나보고 싶지 않으냐?’ 하고 물어보면, ‘그건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합니다. 만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만나보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10달러 내, 이 녀석! (웃음)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왜 하느냐?’ 하는 거예요. 내가 문 선생인데 10달러를 낼 거야, 안 낼 거야? 사실이면 어떻게 할 거야?「냅니다.」너는 백 달러야? 너는 돈을 좀 갖고 있잖아? 몇 달러를 낼 거야? 응? 아, 물어보잖아! 돈이 붙게 되어 있다구. 헌금을 많이 해? 너는 가난해! (웃음) 헌금을 하라고 하면 도망을 갈 표정이라구.


자, 유명(有名)의 반대는 몇 명이에요? 무명(無名), 무명! 유명의 반대는 무명이잖아요. 무명이 좋아요, 유명이 좋아요?「유명이 좋습니다.」유명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아멘.」선물이 아멘이야? 나타나면 뭘 해, 이 유명한 남자한테? 일본 천황도 말이에요, 천황보다 더 유명한 사람이 올 때 나라에서 제일 귀한 보물을 주지 않으면 그 유명한 사람이 어디로 가요? 필요 없다구! 네 어머니한테 갖다주라구! 공적인 활동무대에 혼자 나서서 뭘 하는 사람은 바카라구!


선생님의 얼굴이 미남의 얼굴이에요, 추남의 얼굴이에요?「미남이십니다.」곁눈으로 보고 미남이라고 하면 뭘 해? 놀음놀이로 대답하잖아! 네 대상이 있어, 대상?「혼자 왔습니다.」왜 혼자 왔어?「아이가 있기 때문입니다.」오라는 말을 안 들었기 때문이지? 그렇지? (웃음) 선생님의 얼굴을 잘 봤어요?「하이.」사진을 찍어 봐? (박수) 네 몸이 사진기보다 낫다구. 심신에 기억한 선생님의 얼굴을 몇십년까지 기억할 수 있어? 10년, 100년, 수백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으면, 그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기억하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으면 천국의 모든 영토를 완전히 점령하고도 남아요.


뭐야? 야, 뭐야? 소변을 보고 싶으면 보라구! 왜 그렇게 앉아 있어?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한국 사람은 눈을 가리고, 일본 사람들만 보라구요. (일본어로 노래하심) (박수)


*너무 심각해지니까 선생님이 정신이 없어요. 이렇게 춤을 추면 끝이 없다구요. 그러면 모두 다 정신을 잃고 ‘문 선생은 저렇게 헛갈리는 길로 인도하는 리더다. 저런 사람은 바카니까 빨리 죽어야 된다, 아멘!’ 하겠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아멘.」노멘?「노멘!」그러면 사람이 아니네, 사람. ‘맨’ 하면 사람이라는 말인데 말이에요. 아이고…! 곽정환, 좀 도와주소! (웃음) 결론 얘기는 간단하다구요. 결론은 나중에 내리고 다…. 점심때 됐나? (웃음) 점심때 안 됐구만!


누가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웃나 보자! 그 웃는 사람은 노래시켜 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일는지 아닐는지 나도 모르겠다, 와와와! 누가 불렀어? (웃음) *얼굴을 들어 봐! 너, 안경! 나와!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하라구!


(일본 식구 노래)



 


통반격파 완성하리라



 


박금숙, 중국 여자 나와라! 한국 여자인데 중국 사람이 돼서 중국 여자라고 한 거예요. 자, 마이크! 중국 노래 한번 해 보라구.「조선 노래요?」중국 노래 해 봐라. 중국 노래 하라는데 지금 조선 노래…. (노래) 문상희! (문상희 교수 나와서 춤을 춤)「노래 딴 사람을 불러 줘야지요.」계속해야지, 끝날 때까지. 다시! (노래)「……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사람이 좋아! 자, 박수! (박수)


*갈색머리를 치켜든 유럽 멤버, 퀵…!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중국 노래 한번 하고, 그다음은 서양 노래 하나 하고…. 일본 노래 하나 했지?「예. 했습니다.」한국 노래는 했나, 안 했나? 했나? *네 차례야! 무슨 노래를 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해 줘야지요, 박수! (박수)「러시아….」응, 러시아! (노래)


여기 노래 잘하는 아줌마 있지? 이름이 뭐이던가?「엄상철 부인입니다.」응, 엄상철 부인! 엄상철 아줌마! 여기 있구나. 거기 있었네. 한번 신나 가지고 오늘 추억의 날을 기억할 수 있게끔 간증 삼아 한번 해  봐.「무슨 노래를 할까요?」아, 자기 잘하잖아? 요전에 교회에서 하던 것, 잘 부르던 것이 많더만.「아름다운 사랑 불러드리겠습니다.」소개 한번 하고. 남편이 영계에 갔는데 영계의 신랑하고 재미있게 살고 노래도 여기 나와서 같이 부른다는 얘기를 좀 하고 해야 관심을 가질 것 아니야? 약간 간증해도 좋아, 한 3분 동안.「노래부터 불러드리고요.」간증할 게 없어?「아니오. 많이 있는데요….」많이 있는데, 남편이 여기서 한마디하고 싶을 텐데 안 했다가는 가서 매 맞잖아? (간증)


「……이런 집회 때도 제가 저 구석에 가 앉아 있다가 언제 한번은 순회사님 사모님이 앞으로 가자고 그래서 왔어요. 그랬더니 속이 상했나 봐요. 속이 확 상해 가지고 눈물을 주르륵 흘리면서, 제가 뒤에 가 있다 그거지요. 그래서 제가 그 뒤에는 뒤로 안 가고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와서 앉고….」


저 위에 올라앉으면 돼. (웃음) 그러면 영계가 박수하고 만세를 하지. 그래. 자, 이제 그만하고 노래! 같이 산다구요, 같이 살아. 알겠어요?「예. 같이 살고 있습니다.」그럼.「제가 좀 외롭고 그럴 때는 큰 리무진을 가지고 와서 타래요. 그걸 타면 쫙- 드라이브를 해 줘요. 드라이브를 시켜서 턱 내리면서 영계도 너무 좋은 곳이 있다고, 잘 가라고 그러면서 기분 좋게 이렇게 가고요, 무슨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꼭 나타나서….」아, 노래하라니까 자꾸 계속하네. 그만두라니까. (웃음)「노래하겠습니다.」(노래)


다시, 다시! 셋만 하고 가라구. (노래) 잘한다, 잘한다! 자, 이제 조용한 것 한 번 더! 이제 셋 하랬는데 둘밖에 안 했잖아? 하나 더 해야지.「하나 더 하라고요?」응. 조용하게. 크게 하지 말고 작게, 조용하게 하라구. (노래)


김병우!「예.」나 안 시켜 주겠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나?「그렇지도 않습니다.」그럼? 그렇지도 않으면 뭘 하겠나? 그냥 들어가지. (웃음)「나오면서 생각했습니다. 하겠습니다.」무슨 노래? 제일 잘하는 노래 하나 하자.「이번에 아시아에 지진이 나고 해일이 나고 난리가 났습니다만, 참부모님을 모시고 따라가는 우리 식구들에게는 아무런 불상사가 없었습니다.」거 참! 박수해라! (박수) (노래)


우리 아들 가운데 누구 하나 하고…. 형진이 할래? 나와라. (환호와 박수) 오락회가 됐구만. 여기 내려와서 해, 내려와서. 주욱 다니면서 얼굴도 좀 보고.「식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슨 노래를 할까요? 영어 노래를 할까요?」제일 좋은 노래 하라구. 제일 부르기 쉬운 노래, 영어로 하려면 하고. (형진 님 노래) 한국말로 해. 한국 노래 하라구. (‘천년바위’ 노래) 통반격파 완성하리라!



 


영원히 사랑.생명.핏줄의 주인을 세우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



 


자, 이제는 시간도 많이 갔는데, 선생님이 말할 시간인데 무슨 말을 할지 다 잊어버렸다! (웃음) 딱 간단히 한마디 얘기할 텐데 앉아서 들어요. 저기 들리지요? 저기 조는 사람! 저기 앉아서 뭘 하는 사람! 졸지 말고, 뭘 하지 말고 이리를 향해서 주목할싸! 알겠느냐, 모르겠느냐?「알겠습니다.」예, 고맙습니다.


자, 두 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슬픈 것이 뭐냐 하면 두 가지예요. 하나가 뭐냐 하면 핏줄을 잃어버린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봐요. 핏줄!「핏줄!」*일본 말로는 겟토(혈통)인데, 이 겟토(決鬪)가 아니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영어로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라구요.


이게 중요한 거라구요. 제일 귀한 것이 사랑보다도, 생명보다도 핏줄입니다. 사랑이 없어도, 생명이 없어도 핏줄이 안 생기는 거예요. 생명이 하나 없어도 안 생기는 것이요, 사랑이 하나 없어도 안 생기니, 셋이 다 같이 있을 수 있기를 좋아하는 것이 핏줄이었느니라! 아멘!「아멘!」


핏줄 가운데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뚱이가 들어가 있어요. 씨와 몸뚱이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핏줄 위에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도 생겨나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나라도 생겨나느니라! 아멘!「아멘!」


핏줄이 없으면 사랑도 떠나가 버리고 생명도 떠나가 버려요. 핏줄이 남아야만 그 사랑했던 자체가 남을 수 있고, 그 생명이 좋아했던 아내면 아내, 아버지면 아버지의 몸뚱이가 살아서 움틀 거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본연의 열매가 핏줄입니다.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부모님들이 좋아해서 기쁨의 열매로서 연결된 것이 핏줄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아멘!」


핏줄을 잃어버렸어요. 핏줄을 잃어버리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여기 아들딸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지요? 아무리 아버지가 사랑하고, 아무리 어머니가 사랑해서 둘이 훈모님 부부가 됐다 하더라도 둘이 사랑이 같고 생명이 같아 가지고 남아지는 핏줄은, 그 사랑이 영원하고 생명이 영원할 때는 그 핏줄도 영원해요.


핏줄이 영원할 때에는 그 핏줄을 뿌리로 해서 씨가 나오고 나무가 자라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데, 하나의 핏줄 가운데 천만 가지의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인데 하나님이 농사지어서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할 수 있는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거기에, 그 거름더미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심어 가지고 영원히 사랑의 주인, 영원히 생명의 주인, 영원히 핏줄의 주인을 세우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느니라!「아멘!」알겠어요?


그러니 핏줄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랑도 없어졌고 생명도 없어졌고 하나님도 없어졌어요.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없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있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한 분이니만큼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절대.유일.불변의 남자가 있었고 여자가 있었던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 남자 여자들이 키우고 싶고 갖고 싶고 남기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요, 부부간에 엮어진 생명체요, 그 열매로 거둘 수 있는 핏줄이었는데, 이 모든 전부가 지금까지 한 번도 나타나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나타났던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짓 핏줄이 무슨 거짓 핏줄이냐? 하나님의 원수인 간부의 핏줄이었느니라! 간부가 무슨 간부예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를 말할 때의 그런 간부(幹部)가 아니에요. 여자(女) 셋(姦)을 합해 가지고 만든 간부(姦夫)예요. 이게 뭐예요?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원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생겨났다는 것을, 이 천지가 그것을 바라고 생겨났던 모든 전부가 까무러치고 죽어 나가자빠지고 하나님까지도 없어졌으니 깜깜 지옥세상이 돼 버렸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모르고 산다 이거예요.



 


누가 만 우주의 표어를 내세워 책임지고 일하겠다고 하느냐



 


이걸 어떻게 가르쳐 줄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가르쳐 줄 거예요? 하나님이 찾았던 절대.유일.영원한 그런 핏줄을 지녀 가지고 있는 아들과 딸을 어디에서 찾을 거예요? 원수의 핏줄로 완전히 점령해 버렸어요.


사랑도 몽땅 다 포위되었고, 생명도 몽땅 완전히 점령돼 버려 가지고 사랑과 생명을 몽땅 잃어버린 하나님은 상상도 없이, 생각도 없이 필요하지도 않는 허깨비 같은 생명체, 핏줄을 남긴 그 핏줄에 목을 메고 잘살겠다고 하는 패가 여기에 모여 있는 수천 명의 무리였느니라! 아이고, 불쌍하다! 우우우~ (우는 시늉을 하심) 천지가 곡한다구요.


그런 곡하는 세상을 환희의 잔칫날, 신랑 신부를 부활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모체를 가슴에 안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생명을 가슴에 안고 두 남자 여자가 불이 폭발할 수 있는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입맞춤과 사랑을 할 수 있는 모양을 하나님이 얼마나 그리워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이 땅 위에 있었다면 이 땅에 벼락치고 번개 칠 수 있는 그 번갯불, 우레 소리와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놀라운 빛이 발생할 것이고, 노래가 터져 나왔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조정하여 더 큰불을 천지에 꽉 차게 하고, 더 큰 소리를 내게 하고, 더 큰 불길을 피우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이 왕 노릇을 했더라면 어떻게 됐겠느냐?


두 부부가 만나서 폭발하는 그 우레 소리와 그 빛깔이 천지를 밝히고 남을 수 있었다 할 때는, 그 아들딸이 천만이 되고 몇억 사람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폭발을 한다 할 때에는 요즘 남쪽 태평양 세계에 밀어닥친 쓰나미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그런 물결이 아무리 세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빛과 그 음성을 당할 수 있겠느냐?


아무리 노(no)하고 싶어도 그 음성과 그 빛 앞에는 조용히 그것을 바라보면서 찬양하기에 스스로의 모습이 수평으로 낮은 자리에, 낮은 자리에 돌아갔을 것입니다. 높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생명체요, 하나님의 핏줄이었느니라! 만세에 만물이 영광의 찬양을 돌릴 수 있는 숨가쁜 그 자리가 나타나기를 바랐던 것이 다 수포로 돌아갔느니라!


이런 것을 재창조해서 사탄이 저끄러뜨린 이상의, 몇백 배 큰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 남성,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 여성을 세우고자 했던 것이 참아버지, 참어머니라는 이름이었느니라!「아멘.」


그 참아버지, 참어머님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완전히 기쁨으로 맞이하여서 좋다고 할 수 있는 하루를 지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을 지내고, 십년을 지내고, 일생을 지낼 수 있는 그런 기간을 가져 본 적이 있느냐? 백년이 아니고 십년이 아니라 10개월이 아니라 열흘이 아니라 열 시간도 없었던 이 비참한 것을 누가 위로할 거예요? 누가 책임을 지고 만 우주의 표어를 내세워 내가 책임지고 이 일을 하겠다고 나설 수 있느냐?


나서려고 해도 그 나서는 남자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는 한 알고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수천만년 지내 온 역사 과정에 지금도 하나님과 인간이 왜 거리가 생겼고 관계가 없게 돼 있는가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애썼는데도 불구하고 땅 위에 상대가 나타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성사의 날을 보지 못했던 사실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하나님이 꿈 가운데 헬리콥터가 날아 가지고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운반해 가지고 공중세계에 번개 치는 이상 빛을 발하고 싶고 소리를 내고 싶을 것이 아니냐?


그러한 꿈 가운데 꿈의 꽃을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위안해 드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있을 성싶으냐 묻게 될 때에 예스예요, 노예요? 어드런 대답이에요? 노예요? 노 하게 되면 엔 오(no)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두 가지 답인데, 엔 오(no)는 싫지만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늘 보좌로 올라갈 수 있는 자유천지 해방세계



 


그래, 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엔 오의 패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예요?「케이 엔 오 더블유입니다.」휘익! (휘파람을 부심) 일본 여자, 한국 남자는 과거에는 원수였지요? 이번에 교차결혼을 132쌍을 하는 데 있어서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나 일본 사람으로!’, ‘나 한국 사람으로!’ 끼리끼리 만나겠다는 패는 하나도 없었어요.


교차결혼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차결혼을 할 때 오색인종이 이렇게 엉클어졌(겠어)요, 안 엉클어졌겠어요? 거꾸로 같지만 이것을 이렇게 닫게 된다면 천하가 통일된다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거꾸로 엮었지만 바로 중심을 중심해서 이렇게 되게 될 때 이렇게 되니까 천하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원수 원수끼리 하면 할수록, 그 원수 원수끼리 한 결혼이 이 둘을 꿰는 심보가 되는 거예요. 축이 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사랑을 했으니까 축이 됐으니 그것을 떼어버릴 수 있는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기뻐하고, 사탄은 뭐예요?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니 간부(姦夫) 되는 사탄은 슬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게 될 때는 원수 중의 원수를 찾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끔 교육해 가지고 서로가 우레 소리보다도 크게, 번갯불보다도 더 밝게 영원히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사랑의 왕을 대신하겠다고 나서는 아들딸로 기른다면 그 나라의 왕국이 그들을 기른 부모의 왕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일을 하는 분이 하나님이요, 그런 일을 개척해 온 분이 참부모라는 말이 가당한 말입니다.


원수 원수끼리예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혈육을 통해 나타나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인류의 시조가 타락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 나타났는데, 그 가운데 어떻게 참부모가 나타날 수 있느냐? 이렇게 엮는 거예요. 반대, 반대예요. 그래서 종교 가운데 이러한 언어를 선언한 분이 예수님이었다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해라! 원수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라! 한번 해 봐요.「원수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라!」


거기에서만 소망이 있어요. 자기들끼리 좋다고 하는 길, 자기 일족이 좋다고 하는 길, 자기 나라 나라끼리 좋다고 하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미 뒤집어엎어진 것이니 반대로 엮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해방이 벌어지고, 이렇게 갖다 맞춘, 심보를 맞춘 이것은 둘이 차다면 차고 덥다면 더운 것이 하나돼 있어요.


더운 물 가운데 찬물을 부으면 폭발하는 거예요. 또 반대로 찬물 가운데 더운물을 부어도 폭발해요. 둘 다 덥고 차고 해 가지고 하나 만들면 어떻게 되겠나? 그건 날아간다는 거예요. 위로 가고 싶으면 위로 가고, 내려가고 싶으면 내려가요. 왜? 하늘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왼편이 차면 바른편은 뜨겁고, 앞이 차게 되면 뒤가 뜨겁고, 상대가 돼 있어요. 동쪽 나라가 잘살면 서쪽 나라들은 못사는 거예요. 물이 동쪽으로부터 모이게 되면 서쪽은 물이 낮아져야 되고, 서쪽이 물이 높아지면 동쪽은 낮아져야 되는 것이 천지의 이치이기 때문에, 원수 원수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된 세계는 타락시키려야 시킬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렇게 하나된 자리에 타락이 다시 있을 성싶으냐, 없을 성싶으냐? 그러면 선생님은 어드런 사람이냐? 하나님도 좋아했지만, 사탄도 좋아했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사탄도 좋아했기 때문에 사탄의 비밀을 캐냈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 편에 서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와 더 가까운 데 있으니까 자기 비밀을 속닥거려 가지고, 사탄이 최고의 스파이 왕으로 써 보고 싶은데 귓속말, 속속 말을 다 지껄였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지껄인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고발해 가지고 사탄을 때려잡기 위한 그런 스파이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설득시켜 가지고 사탄까지도 살려 주겠다는 이중간첩 놀음을 했기 때문에 두 세계의 비밀을 캘 수 있었다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그러면 간첩 놀음을 해 가지고 하나님도 망치고 사탄도 망치게 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사탄을 해방시켜 가지고 내가 이루어진 이 심보를 영원히 수많은 민족의 울타리를 대하여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끔 보안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천년 비애의 세계가 안위의 보금자리에서, 거름더미 가운데 씨를 심어 가지고 보금자리에서 무럭무럭 자라게 될 때에, 사탄이 참소 받지 않고 하나님이 고역 받지 않아 가지고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 거기서 엘리베이터가 없이도 지상에서 공중으로, 하늘 보좌로 올라갈 수 있는 자유천지 해방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하나님의 평등 평화 천국 해방시대



 


그러한 개인을 넘고, 그러한 가정을 넘고, 종족, 나라와 하늘땅의 원수 사탄이 직계의 아들딸로 사랑하던 사람들을 찾아다가 하늘나라의 왕궁 왕녀로 만들어 놓고, 그 사탄을 데려다가 그 왕궁 왕녀를 어느 나라의 충신보다도 모실 수 있게 한다고 할 때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하나님의 왕궁에 모시는 시녀보다도 훌륭한 천사장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안심의 숨을 쉬고 영광의 주인으로서 ‘다 이루었다!’ 만세 해방 석방이었느니라! 아멘! (박수)


하나님이 두 가지를 잃어버렸는데, 핏줄을 잃어버렸고 소유권을 잃어버렸어요. 소유권까지도 잃어버렸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소유권을 다 전수하려고 했는데, 중간 과정에 타락했기 때문에 소유권을 사탄이 소유하게 됐어요. 그 소유권까지도 사탄이 시녀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하던 에덴의 아들딸보다, 왕자 왕녀보다 더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까지도 하나님이 ‘야야, 다시는 돌아가지 말고 나와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답을 함으로 말미암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억만세 세계, 지상.천상천국 석방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잃어버린 둘을 다 찾을 수 있는 것이 뭐냐? 원수를 몽땅 사랑하고 더 사랑하겠다는 그 자리에 있어서 소유권도 몽땅 손을 안 대고 지옥 떨어진 것까지 하늘 보좌에 옮겨다가 바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태평성대, 억조창생을 대신한 해방 석방시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지상 천상 해방의 세계를 맞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통일의 무리가 천일국 4년을 지나 천일국 5년을 맞았는데, 이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을 다 축복했어요. 원수들이에요. 다 축복해 가지고 영원히 영계와 육계가 합할 수 없는 것인데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아들의 자리가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서 바꿔칠 수 있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님의 평등 평화 천국 해방시대가 영원히 계속되느니라!「아멘!」이 일이 오늘부터 시작돼요.


선생님의 기도는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오는 것과 천상의 5대 성인을 중심삼은 종주들을 데려다가 갈라졌던 교파들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갈라졌던 모든 싸움패들도 원수를 사랑하는 거기에는 하나님과 악마가 녹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빛과 열이 하나됐다 할 때에는 그 이하의 새끼들이나 중간 패는 하나되는 것은 자동적 이치였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탕감 법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완전히 없는 해방시대를 갖게 되느니라! 아멘!「아멘!」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은 수고하지 않고 참부모의 노고로 말미암아 두 세계의 가장 귀한 것을, 참된 혈통과 참된 소유권을 이런 사랑의 축복을 폄으로 말미암아,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절대신앙 위에, 수평 위에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던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다운 아들딸을 낳으려면 참다운 남자 여자가 돼야 한다



 


사랑과 믿음이라는 것은 컨셉이에요. *믿음과 사랑은 실체가 아니라 컨셉이라서 보이지 않는다구요. 몸뚱이의 오관이 그것을 인식해서 그 둘을 하나로 만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천일국 5년이라구요.


잃어버렸던 영계의 조상과 하나님을 불러오는 거예요. 세상의 누가? 땅 위에서 참부모가 쫓아 버렸던 것을 불러오는 거예요. 두 갈래로 갈라 놨어요. 아버지와 아들이 뒤집어지고 전부가 뒤집어졌는데, 뒤집어진 그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서 이 땅 위의 만민 해방을 위해서 초종교 초국가권 위에 서서 왕권 추대식을 끝내 가지고 전수식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종교도 없어져야 되고 나라도 없어져야 됩니다.


남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원수 원수, 간부 간부끼리 화합할 수 있는 사랑의 핵만이 남아요. 사랑의 핵만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교차결혼한 그 가슴 가슴에 분배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녹여서 분할할 자가 없고, 이것을 때려서 없애게 할 사람이 없어요. 영원한 실체가 되었고, 영원한 사실의 실체이니 경험을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고 컨셉을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영원 존재 고정적인 실체와 같이 인정했으니 마음세계의 무형의 세계도 실체와 하나돼서 살 수 있는 것이요, 실체도 영원하신 하나님과 같이 했으니 영원히 살 수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것이요, 그 두 부부가 새끼(자녀)를 낳게 될 때는 그런 핵의 터전 위에서 자동적으로 천상세계에 왔다갔다하는 해방의 왕자 왕권 주인을 모실 수 있느니라! 아아아…! 크는 거예요, 이렇게. (박수) 영원히 크는 거예요. 꼭대기에 갔다가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아, 지옥에 상대가 있구나.’ ‘살가죽 위에서 상대가 뭐냐? 골수로구나.’ 해서 골수를 찾아가요.


그래서 그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의 실존체로서 존속하기 때문에 땅에서 살더라도 저 천상과 더불어 살고, 천상에 살더라도 실존세계와 같이 사니, 영원 부자의 왕국의 세계가 성립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이제 여러분이 매일같이 해야 할 것은 우리 조상을 불려 내려라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엄마 아빠가 갔거든, 형님이 갔거든 엄마 아빠, 형님을 불러라 이거예요.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고, 형님 누나를 잃어버렸고, 참다운 남편 아내 다 잃어버렸어요. 참다운 아들딸을 여러분이 낳아야만 참다운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참다운 아들딸을 갖고 싶거들랑, 참다운 핏줄을 남기고 싶거들랑, 참다운 아들딸을 낳으려면 여러분 자체가 참다운 남자 여자가 돼야 돼요.


두 분, 그런 남자 여자가 됐어요? 여기는 이리 가려고 하는데 여기는 갔다가 이렇게 됐다가는 이렇게 될 때 이쪽에 오고 싶을 때도 많아요. 마음이 그렇지요? 자기하고 같이 살지 않고 왜 통일교회 문 선생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왜 여기 와 살아요? 따라와 살라는 거예요. 살면 남편을 일시킬 때에 도적같이 시키고 원수같이 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맺어져야만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논리가 이렇게 된다구요.


생활 논리에 직결될 때에 얼마만큼 간격이 있느냐? 여자가 플러스 됐을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자기의 오관을 다 빼고 달린 남성의 것까지도 그 어미의 눈에다 집어넣고, 코에다 집어넣고, 입에다 집어넣고, 전부 다 뼛속에 집어넣겠다고 해야 새로운 핏줄이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절대 자기를 버리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에 갈 수 없는 거예요. 절대 부정해야 할 거짓된 핏줄을 받았으니…. 이게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을 이렇게 살아 나왔는데, 그것을 죽인다는 것은 자기는 못 해요. 선생님이 만든 칼로써만 죽일 수 있어요.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이에요. 디바인 프린스플은 천적인 선언이에요. ‘디바인’이라는 것이 ‘하늘적인’이라는 말이에요. 디바인 프린스플은 실체세계를 마음대로 옮겨갈 수 있고 마음대로 처단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에요.



 


대이동을 할 때가 왔다



 


이게 무슨 통일교회 교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헌법, 주류 헌법, 주류 헌법을 지킬 수 있는 부처법을 완비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깰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멀리한 것은 뭐냐? 사탄은 통일교회 말을 들을까 봐 염려하고 그 말을 제일 싫어해요.


이제 여기서 통일교회가 없어지면 어디가 중심자가 돼요? 통일교회도 없어져야지요? 초종교 초국가니 종교도 없어져야 되고 통일교회도 없어져야 되는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이념 되는 이상천국도 없어져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다 없어진 자리에서 최고의 하늘보좌 앞에 나와 올라가야 할 것은, 여기서 새로이 출동해서 문을 열고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서는 날에는 무한한 완성된 지상.천상천국이 전개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맞게끔 이제 훈련해야 할 텐데, 일본 나라 거적을 쓰고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왜 손을 들어? 아무리 일본 멤버들은 손 들라고 하더라도 ‘나는 일본 멤버가 아니다. 완전히 해방된 사람이니까 일본을 잊어버렸다. 내 이름까지 잊어버렸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아무리 ‘오야마다, 어디 있어?’ 하고 부르더라도 오야마다가 없어요. ‘오야마다의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인 노리코, 어디 있어?’ 하면, ‘노루모노(承る物; 타는 기구)는 좋아하지만 타고 내리는 것은 싫다. 오야마다와 헤어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여기에 앉아 있사옵니다.’ 하면 천하에 통해요.「아닙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쌍년, 뭐가 아니야? 언제 아니라고 그랬나? 입을 열어 가지고 조잘거리는 건 잘하지. 뭐 아니야?


이제부터는 여러분 고향을 떠날 때가 왔어요. *오야마다는 어디를 추첨했어? 한국이야, 일본이야, 미국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입니다.」한국 어디? 어디야?「천일국입니다.」어디? 천일국 어디야?「한국 아버님이 계시는 곳입니다.」그러니 이사와야 돼, 자기 일족을 데리고. 이제 한국 사람이 야단나요. 일족을 데리고 원수 될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이 들어오면 얼른 집을 팔고, 비싸게 팔고 조금 이(利)를 붙이고 팔려고 할 때 눈감고 사 버려라 이거예요. 그게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의 땅을 파는데 깎겠다고 하지 말고 한푼이라도 더 주고 사겠다고 해야만 원수를 사랑하는 조건이 되느니라! 아멘, 노멘?「아멘!」알긴 아누만.


여러분, 이제 대이동을 할 때가 왔습니다. 미국 놈, 영국 놈, 불란서 놈 집어치우라구요. 조국을 찾아가야 돼요.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이 타락을 공인하는 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역사적인 사건인 동시에 역사적인 사실인 것을 망각했다가는 나라를 파는 역적들이 되는 거예요, 역적. 일본 나라의 사람이 그러면 일본 나라가 다시 찾아갈 길을 막겠기 때문에 역적이 됨은 물론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일본 나라를 잊어버리면 일본 말은 어떻게 해야 되겠나? *선생님은 모르겠습니다. 혀가 굳어서 옆에 서 있으니까 말이에요. 이동함과 동시에 나라가 하나니까 혈통을 이어받은 참아들딸은 당연히 부모님이 태어난 곳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부모님의 행동을 보고 한 달 반 정도 있으면 부모님이 쓰는 말을 배우는 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그리고 하나님의 혈통권을 연결한 곳에는 일본나라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결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안 되어 있습니다.」왜 가만히 있어? 오야마다, 너 혼자만 안 되어 있다고 해?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스도!「하이.」잘 통하니까 스도잖아! 일본 말을 하는 사람은 일본나라를 대표한 사람이지 하나님의 나라에는 없는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말을 뒤집어엎어야 되는 거예요. 스도는 한국말을 잘 하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말을 할 줄 알지? 오야마다!「예.」노리코 짱!「예.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열심히? 언제?「공부를 하겠습니다.」언제? 들어올 때 말을 못 하면 여기에 못 들어온다구. 패스포트(passport; 여권)가 뭐야? 한국 이민국 요원이 지키고 있는데 한국말로 할 때 답변 못 하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돼요?


부모님이 나라를 다닐 때 항공회사, 비행장을 통해 가지고 들어오는 데 이민국 요원이 지켜 가지고 패스포트를 보고 한국말로 할 때 ‘모르겠습니다.’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는 보장할 법이 없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이제 때가 돼서 그렇게 되거들랑 여러분이 한국말을 모를 때, 이민국 책임자가 말할 때 패스포트에 대해 답변 못 하고 돌아서게 될 때는 일본 사람으로서 축복을 받았더라도, 오야마다하고 축복가정을 이뤘더라도 오야마다하고 갈라져야 돼요.



 


복귀완성의 세계에서는 두 종류의 말이 필요 없어



 


*오야마다는 한국말만 하는데, 너는 일본 말만 하면 어떻게 해? 헤어지는 수밖에 없잖아? 심각하다구. 일본 천황이나 총리가 ‘아, 문 선생은 천상천하에 없어야 될 독재자다.’ 하지요? 독재는 무슨 자예요? ‘재’ 자가 무슨 자야?「재판의 재(裁)입니다.」그것 하나밖에 뜻이 없어, 다른 뜻도 있어? 심각한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80년 이후에는 통역이 안 통합니다.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는 것은 뭐예요? 일부러 알면서도 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어도 그래요. 알면서도 쓰면 안 되는 거예요. 말을 하면 모두 다 배우게 되고 따라오게 되니까 말이에요.


지금까지 복귀노정에 있어서 편리했는지 모르지만 복귀완성의 세계에서는 두 종류의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일본 사람들이 주체가 되어야 하겠어요? 선생님을 빼 버리고 자기들끼리 그렇게 한다면, 그 나라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여자의 머리카락을 길러서 발밑까지 닿는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하나님한테 필요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무필요한 것, 거추장스러운 거예요.


지금 일본에 있는 돈이 일본 사람들의 돈이에요, 하나님 나라의 돈이에요?「하나님 나라의 돈입니다.」뭣이?「하나님 나라의 돈입니다.」 없어! 지금 일본의 현실이 그렇지 않아요. 언제든지 여러분한테 ‘문 선생이 천황보다 높아? 천황이 높아, 문 선생이 높아?’ 하고 물어보면 대답을 못 하잖아요? 헤이세이(平成) 천황은 납작해진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다구요. 헤이세이, 납작해졌잖아요. 세상 가운데 헤이세이 천황을 환영하는 나라는 많지 않아요. 좀 멍한 남자라고 해서 말이에요. 일본에서도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그래서 두 왕자를 민간인과 결혼시켜서 왕권을 포기해도 상관이 없다는 천황, 잊어버릴 수 있는 천황이에요. 그런 왕이 무슨 왕이에요? 왕권이 전부 다 납작해져서 없어져버리지 않았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지금 일본 말을 하나, 한국말을 하나? (웃음) *일본  말을 한다고 한국말 대신으로 생각하고 말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구요. 뭐 색을 좋아하는 남자라고 이쪽에는 노랑색, 저쪽에는 빨강색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꽃 가운데 임시로 색깔을 바꾸는 것은 없지요?


지금 일본 재벌의 재벌이 하나님 앞에 그냥 그대로 헌납할 수 있느냐? 아무리 금은보석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뭐예요? 국가적으로 최고로 귀하게 여기는 세 종류의 보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이 한국에는 많이 있다구요. 그것이 일본 사람들한테는 정신적으로 필요한 것인지 모르지만, 하나님한테 조금도 플러스가 될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일본 보물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특히, 잡교의 민족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야, 남자야?「여자입니다.」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와 결혼해야 된다고 가르쳐주었고,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정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일본 사람은 몰라요. 지금까지도 모른다구요.


대마도를 알아요? 일본을 구해 줄 첫 번째 목표는 하나예요. 그것을 가르쳐 줄까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유엔 평화군 16개 국이 한반도에서 피를 흘린 무덤을 대마도에 만듦으로써 일본이 돈만을 생각하는 나라라고 하는 부끄러움을 씻을 수 있어요. 독도를 자기들의 땅이라고 하고, 울릉도가 자기들의 200마일 권내에 있다고 하지요? 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를 몰라요. 내일 유엔이 선생님의 명령 하에 들어오면, 일본이 또 다시 페창코(ぺちゃんこ; 납작함)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예요.


독도가 자기 땅이라구? 중국이 뭐라구?「센카쿠(尖閣)열도.」응, 뭐라구?「센카쿠열도!」고구려 자체가 자기의 판도권이었다고 하는 그러한 나라의 조상들을 모아서 회개시킬 때가 와요. 영계의 지옥과 천국의 실재를 선생님의 손으로 지상에 그 자체를 보는 것처럼 만들려고 생각해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예수님을 빼닮은 사람을 얼마든지 찾아 세울 수 있어요. 목소리까지도 똑같은 소리를 찾는다구요. 중근동의 멤버들은 모두 다 체격이 똑같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영계의 예수님과 닮은 예수님이 말이에요, 뼈와 살이 하나되게 해서 지상에서 보여줘 가지고 ‘어디가 다르냐?’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이 똑같아서 예수님을 보는 눈으로 보는 것과 이쪽의 사람이 본 것의 차이가 몇 퍼센트냐? 그것을 하나로 백 퍼센트 닮은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영계를 무시해요, 이 녀석들? 그것을 지금 생각해요. 선생님은 한다고 하면 해요.



 


평안시대



 


지금부터 4년 동안 영계의 조상들을 모두 다 지상에 강림시켜서 그들이 실체를 가지고 참부모를 어떻게 해요? 사위시대권을 넘어선 역사가 없어요. 영계를 바라보고 나온 역사는 있지만 지상에서 실체부모를 모신 적은 없다구요. 효자가 되고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이상권 같은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지상에 강림시켜서 4년 동안, 지금부터 5, 6, 7, 8년까지 어떻게 한다구요? 12년까지 8년은 열대권에 통해요. 3군데를 생각하면 열대권으로서 지상에 무엇이든지 강림하도록 기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오야마다의 종족에서는 영계에 간 왕이 누구냐?’ 하는 거예요. 만약에 없으면 일본의 무슨 천황 시대에 오야마다의 조상이 있었으면 불러내서 둘이서 인정하면서 데리고 오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그 시대의 천황도 데리고 와요. 지상의 문 선생이 원해서 그렇게 명령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상에 강림시킬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이 말하면 강림하지 않을 수 없지요? 이론적이에요.


왜 그러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둘 모두 해방권이 되기 때문이에요. 방해될 것이 하나도 없어지기 때문에 만년 무사통과되는 것입니다. 평안시대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한다고 해서 영계의 사람들이 뭐 이미 알고 있는 거예요. 통일의 무리들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반대가 영계와 실체계에 없다고 하게 되면 그런 것이 일체화되는 것이 자동적이라고 할 경우에 일체화, 일체화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자르딘에서 교육할 때 무슨 말씀을 했느냐? 일본에 돌아가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손을 잡고 서로서로 사위기대 뭐라고 했어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돌아갔다고 해서 끝이 아니에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기의 재산이라든가 모든 것을 수습해야 돼요. 언제 명령할지 몰라요. 군대면 군대의 출정명령과 마찬가지로 명령이 있게 될 때 따르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군대의 감옥으로 끌려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본향 땅으로 돌아가!’ 하면 말이에요. 이미 선발된 사람들이 있지요? 일본에 가는 사람도 있고, 아메리카로 가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원수국가에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아, 대이동이 있으면 아메리카에 가고 싶다.’ 하지요? 아메리카는 아, 메리(merry; 즐거운), 카(car)예요. 차를 제일 좋아하는 데가 아메리카예요. 일본 사람들은 혼다 같은 차를 가지고 자랑해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한국한테 져요. 미국 헬리콥터 회사를 옮겨오도록 이미 계약되어 있어요. 한반도에 말이에요. 일본 기술 같은 것은 못 따라와요. 아무리 일본 사람의 머리가 좋다고 하더라도 한국 사람은 일본이 개발한 것을 대번에 이태원에서 만들어요. 일주일 이내에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 최고 클래스의 결론이 뭐냐 하면 한국 사람은 일본에서 절대로 과장 이상 진급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권리든지 인정하지 말라!’ 한다구요. 그런 원수가 없어요. 선생님한테 원수지요? 왜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웠느냐? 한국에 대해서 원수의 원수이기 때문이에요. 어떤 나라의 왕이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 일본을 사랑하는 대표가 도망가서 사랑하던 그 고개를 넘어가는 때가 지났어요.



 


하나님의 일이 용서가 쉽지 않아



 


히로히토 천황이 메이지 천황 이후로 120년으로 끝났다는 것을 알아요? 그때부터 흩어졌어요. 니쥬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가 뭐예요? 니쥬바시가 헤이멘바시(平面橋)보다 안 좋아요. 다리는 다리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다리는 무너져요. 이중교(二重橋)의 아래에 있으면 페창코(ぺちゃんこ; 납작함)가 되는 거예요. 일중(一重)이면 무너질 때 알 수 있어서 통행금지를 시키면 되지만 이중(二重)이면 그 안에 살다가 모두 다 당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와 있기 때문에 분명하게 일본의 머리를 브레인워시(brain wash; 세뇌시키다)해야 돼요. 브레인워시를 알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시의 왕이다.’라고 해요. 여러분 다 브레인워시가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노리코는 덜 됐지? 덜 됐지? 아들이 몇이야? 아들딸이 몇이야? 일곱인가 되나? 다섯인가?「다섯입니다.」그거 누가 낳았어? 아, 누가 낳았나 말이야? 누구의 이름 때문에 낳았어? 선생님 이름 때문이야. 결혼해 준 덕분이지.


너희들끼리 했으면 무슨 사람을 만났을지 몰라. 노리코가 절대 오야마다랑 영원히 결혼 안 하게 돼 있어. 원수 가슴에다 칼을 들고 꽂더라도, 죽더라도 안 하게 돼 있다구. 원수 원수끼리 했으니까 일본 천황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 맨 마지막에 와서 협회장을 시키고 있는 거야. 나카소네든 누구든 일본의 머리 큰 녀석을 내가 언제 발길로 차서 굴려 버릴 때가 올 거라구.


노리코는 싫어했지?「아닙니다.」아시아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할 때에 세계여성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데 도망가지 않았어, 쌍년아?「예.」그렇지! 세상에! 그때 너만은 안 돌아섰으면 그 사람들을 세계에 출세시켜 가지고 각 나라에 특파원으로 포섭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다 망쳐 버렸어!


어머님이 6천5백 명인가, 5천5백 명인가 그 대회에서 강연할 때….「7천5백 명입니다.」7천5백 명인가 되지. 그때 모셨나?「그때 했습니다.」아, 자기가 남아서 할 수 없이 그랬지만 그 회장단들이 다 도망가지 않았어? 그 사람들이 지금 뭘 하나? 많이 죽지 않았나?「예.」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겠나, 오야마다? 이놈의 오야마다, 노리코가 이렇게 망쳐 놓고, 또 남편에 가 붙어 가지고 사는 변절자라고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그렇게 무책임한 거야?「이제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무엇이? 살인죄를 지었으면 재판 받아 가지고 형무소에 가야 할 것 아니야? 복역을 해야 할 텐데 형무소에 안 가고 ‘용서하소.’ 한다고 용서될 수 있어? 간단하구만. 하나님의 뜻이 그래? 하나님의 일이, 용서가 쉽다고 생각해? 그렇게 쉽다면 내가 고생을 안 하지,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


*선생님은 바보가 아니에요. 똑똑한 남자라구요. 일본 말도 4년 동안에 대학원 졸업생의 실력을 갖췄어요. 4년 동안에 말이에요. 지금도 일본 말을 빨리 하라면 너보다 더 빨리 할 수 있어. 싸움을 하더라도 뭐 기관총처럼 갈겨서 넘어뜨릴 힘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일본 빈민굴로부터 총리의 비서실까지 통과했습니다. 선생님의 글이 좋아요, 글. 선생님은 시 문장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제일 귀한 것이 혈통 문제



 


≪천성경≫을 읽으니까 선생님의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50년 전에 말한 것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속여 먹지 않아요. 사기꾼이 아니에요. 25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붙일 때, 그때 한 말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사기, 거짓말이 아니에요.


요즘에 와서 다 알지요.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이야! 문 총재가 이럴 수 있느냐? 언제 이렇게 공부했어?’ 하는 거예요 죽을 형장에 나갈 수 있는 자리에서 살 수 있는 길이라면 하룻밤에도, 일년 사탄세계의 공부 다 할 수 있어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여기도 도다이(東大) 뭐 해 가지고 그런 박사 녀석도 있겠구만. *도다이(燈臺)는 밤에나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여자 박사 있더니 어디 갔나?「일본에 있습니다.」여기 왔어?「여기 안 왔습니다.」통일교회 식구 돼 있나?「예. 식구 됐습니다.」응.


이제 대이동이에요. 이제 결론이 그거예요. 원수의 원수의 원수, 3중 4중의 원수, 7중, 8단계의 원수까지도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까지 8단계 아니에요?「예.」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자녀, 그다음에 해와로부터 아담, 가인 아벨로부터 해와로부터 천사장, 전부 다8단계예요. 그것이 그저 쉽게 해서 되는 줄 알아요? 8이 중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걸 왜 둘로 해야 되느냐? 더블이 되니까 이게 둘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니까 일곱이 센터예요.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센터는 영원히 갈 수 없어요. 그래서 삼팔선이에요, 삼팔선. 삼팔선에 걸려 있어요. 알겠나?


*일본 멤버들, 확실히 알았어? 지금부터 대이동해야 돼요. 요전에 가정을 데리고 와서 뭐예요? 천일국 입적 때 교육을 받으러 온 사람들 모두 다 제비를 뽑아서 돌아갈 고향땅을 결정했지요? 여러분도 모두 다 결정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여자입니다.」누가 한국 여자야? 너, 한국 여자야? 너는 여자를 왜 어디 안 데리고 다녀? *야스코 상!「가미야마입니다.」가미야마는 가미야마로 끝나는 게 아니야! 가미야마(紙山)는 불을 붙이면 타버린다구. 하나님을 모시면 영원히 불타지 않고 신사(神社)보다 훌륭한 곳이 된다구요. 선생님은 가미야마라고 하는 이름이 안중에 없어요. 후루타, 오야마다! 보면, 불쌍한 후루타, 후루타! 뭐 후루이케야카와즈도비코무미즈노오토(古池や蛙飛び?む水の音; 오래된 웅덩이로구나,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라는 게 있지요?


일본 사람들은 각성해야 돼요. 멍하게 있으면 전부 다 빼앗겨버려요. 명령을 여러분을 통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명령할지 몰라요. 대이동이에요. 천일국 5년째는 조상들을 전부 다 부르면 이 조상들에게 전부 다 맡겨서 전부 다 파견해야 돼요. 왜 그러냐? 가정맹세를 할 때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가정맹세!「몇 번째입니까?」아무것이나 처음 말을 대답하면 될 것 아니야?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뭐야? 뭐라고 그래?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1조가 뭐예요?「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본연의 창조이상인…」본연의 창조이상인?「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거 하나만 해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여덟 개까지 필요가 없어요. 한꺼번에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한꺼번에! 그것을 여러분이 실천하면 틀림없이 왕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가치를 지닌 말이에요.


8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아니에요? 요즘에는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거짓말할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제일 귀한 것이 혈통 문제예요. 이거 말씀 계속이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축복받고 나서도 타락한 사람은 여기 청평에 와서 재심사를 받아야 돼요. 전부 다 재심사하라고 그랬지? 알겠나? 장(長)들, 장들!



 


축복은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어



 


양창식!「예.」왜 거기 가 있어? 이리 오라구. 거기에 미국 애들 있나?「예. 마이클 젠킨스 있습니다.」마이클 젠킨스 오라구. 마이클 젠킨스! 거기 있으라고 그래. (웃음) 한국말도 못 하면서 뭐 하러 따라와? 색시 왔나?「예.」어디 왔어? 어디 보자, 색시, 양창식 색시 와라! 빨리 오라구. 나도 배고파 죽겠다! (웃음)


이 날을 잊어서는 안 돼요. 이 날을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괜히 시간 보내면서 여러분을 고생시키려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잊으려야 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노래도 시키고 다 이런 데 있어서….


색시가 신랑보다 더 예뻐졌네? 오늘 금식하나? 금식해?「이름이 금숙입니다. 금식이 아니고요.」아니, 금숙인데 금식하지 않나 이거야. 얼굴이 핼쑥해. 눈이 더 커졌는데?「밤새워서요.」남자가 잠을 못 자게 해준 모양이구만. (웃음)「아니, 여기서요.」여기서? 남자의 도적놈 같은 말을 믿을 수 있어? 잘 알아들으라구.


이제 천일국 5년은 조상을 불러와서 여러분이 부활시켜 줘야 돼요. 영계를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맡겠나? 선생님은 5대 성인들 대가리를 까 버리고 ‘너 지금 교파 분열한 대가리들을 찾아와! 120명 제자를 삼아 줄게.’ 해서 불러다가 훈시해 가지고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성인이 어디에 있어? 실패자들인데.


그래서 조상을 불러들여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부터 4년간이에요. 4년간에 와 가지고 천사장이 아담의 자리를 빼앗았는데, 영계에 있는 사람이 축복받을 수 없어요. 축복은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지. 실체가 없으면 새끼를 못 낳잖아요? 새끼를 못 낳은 사람이 영계에 가서 아들딸권을 만들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넘고, 예수가 이 땅 위에서 가정을 이루어 나라를 넘고 세계와 하늘땅 보좌까지 축복해 연결시켜야 했던 뜻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해방시킴과 동시에 재림…. 재림이라면 다시, 두 번째 오는 주인이 아니에요? 재림주가 그렇지요? 재림주는 예수가 미완성한 참부모의 자리, 참다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를 소화하고 로마와 하나 만들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예수님 40세면 천일국 왕이 돼 가지고 다 끝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40세에 다 끝내기 위한 준비를 완전히 다 했던 거예요. 천주교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이게 기독교 국가가 됐어요. 전부 그 감투 끈을 매 가지고 얻어먹는 거지 패들이 정치하면서 기독교가 무서워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망쳐 버렸어요.


40세에 예수의 한을 풀어 가지고 천하를 대왕마마의 깃발을 들고 호령하여야 할 그 길을 연장해서 80세에 그 일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모세가 가나안 복지로 출발한 거예요. 가나안 땅에 갈 필요도 없는 것 아니에요? 애급에 잘못 들어간 거예요. 들어갈 때에 야곱이 에서 형님의 일족까지 데리고 들어갔으면 가나안 복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서 다 해 먹는 거예요.


똑똑한 레버런 문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일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아예 미국에 가나안 땅, 애급과 같은 땅에…. 이게 원수예요, 원수. 그렇잖아요? 한국을 전부 통일시키고 해방시키기 위해서 평화군까지 데려왔다가 도망친 패들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무덤만 남겨 놨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제 나라를 찾고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왔으니, 한국을 위해 평화의 군 무덤 자리도 굳혀 주고, 그 민족도 후세를 교육해 가지고 출세시키는 세계 대통령, 각 나라의 대통령을 많이 만들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거 다 잃어버린 것을 순식간에 찾아 맞추기 위한 이런 행사로 이번 그 결성을 미국에 가 가지고 한 거라구요.



 


경계선을 철폐할 수 있는 자리



 


소석(이철승) 영감 왔나?「안 왔습니다.」응?「안 왔습니다.」누구야? 손대오!「예.」왜 안 데리고 왔어?「3일날 오기로 했습니다.」내일 모레?「예.」이럴 때에 와야지.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소개해야 뭘 해 먹지.


내가 뭐인가? 무슨 장이야? 초종교초국가평화연합?「평화왕국연합입니다.」평화왕국연합?「천일국 창건….」평화왕국연합천일국 창건이에요. 한국이 독립하고 나라를 찾는다고 세계 191개 국이 찾아지나? 한국을 했으니 그걸 중심삼고 거기에서 본을 따 가지고 연합해 가지고 180국가를 해방해야 돼요.


그래서 유엔 공동묘지가 뭐냐? 한국동란의 전쟁이 성전이에요. 왜 성전이에요? 참부모가 날 수 있는 고향과 참부모가 날 수 있는 나라가 없는데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비로소 해방 직후에 와 가지고 4대국에서….


기독교 신자들이에요. 중국에 간 패, 소련에 간 패, 일본에 간 패, 미국에 간 패가 전부 돌아 들어와 가지고 싸움을 했어요, 싸움을. 나만 내세웠더라면, 우리 종조부가 이 박사하고 친구였는데, 그리 들어갔더라면 내가 고생 안 했을 거예요. 자유당을 창당하는 데 5인 중 한 사람이 나였어요. 기성교회가 쫓아내 버렸어요.


기성교회가 다 망했지요? 8대 정권이 다 망했어요. 나는 외국에 나가 가지고 자리를 잡아 다시 찾아 들어오려고 했어요. 경계선을 철폐할 수 있는 자리를 닦아 가지고 여기에 들어왔어요. 이런 모임을 국법이 있는 한 할 수 없는 거예요. 평화의 왕국을 선언하다니!


그렇다고 막을 수 없어요. 막으면 이제부터…. 주동문!「예.」오늘 아침에 회의 성공이야?「잘됐습니다.」잘됐어? 그러면 내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데 안 하면 끽! (웃음) 나 그거 할 거예요. 일본 사람을 시켜서도 할 수 있고, 미국 사람을 시켜서도 할 수 있어요. 소련 사람까지도 불러오고 중국 사람들까지도 불러와요.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아요?


훈모님, 얼굴이 둥글한 지짐 떡 할머니가 힘이 없어 가지고 퍽 하고 뒤집다가 떨어져 늘어져서 지져진, 늙은 할머니가 지진 지짐 떡처럼 됐으니, 할머니를 시중하면 복 받아요. 젊은 각시, 꽃다운 청춘시대 꿈을 갖지 말라구. 그러면 아들딸이 편하지 않아. 아들딸이 병신이 나올 수 있다구.「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자기 보기에 열심이지. 하나님 보기에 열심이야?


할아버지가 되니까 침이 말라붙어서 떨어지지 않아요. 젊은 사람이 말라붙으면 이렇게 안 떨어지는데 딱 그렇게 돼요. 입술에 이렇게 달라붙는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이 문 총재에게 얼마나 달라붙었어요? 나 깨끗한 사람이에요. 걱정하지 마요. 손 한 번도 못 만져 봤어요.


왜 ‘흥흥흥’ 하노? 혹시나 무슨 사건이 있어 그러지 않나 생각도 했지?「안 했습니다.」안 했기는 뭘 안 해? 배통을 보니 곰털이 붙어 있는데, 아직까지. 한 달, 두 달만 안 해 보라구. 찾아와 가지고 끌고 갈 거라구. 그래도 결심이 있나, 없나? 없으면 오늘로 떼어 파야지. 놓쳐도 상관 안 하겠다는 말 아니야?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어? 내가 주인인데. 여기 내가 놔줘야 가지 마음대로 못 가. 그거 알아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들도 전부 다 할아버지 말을 절대 안 듣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간다구요. 아줌마들도 간다구요. 딸들도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 간다구요. 임자네도 부처끼리 제주도에서 왜 여기까지 왔나? 색시 때문에 왔지? 색시가 가자고 해서 왔지? 제주도에서 해 먹다가 말이야. 서울 복판에 앉아 가지고 자리잡으려고 그래.



 


헌금을 하늘나라 창건 비용으로 사용해야 한다



 


이제부터 국제결혼 해야 돼요, 임자들부터. 이번에 양창식이 딸, 막내딸이 뭐 이정표? 그 뭐던가?「이정입니다.」이정표 아니야? 서울에 가려면 이정표가 거꾸로 되면 어디로 가나? 북한으로 가는데. 뭐라고 그래? 다 교육 끝났는데 뭐라고 그래? 다음에 이제 2월 달 또다시 축복 있을 때 나타나겠대?「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자기들이 괜찮을 것 같으면, 내가 결정해? 자기들이 결정하지.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게 부탁하는 말 아니야? 그 딸은 바람기가 있어야 돼. 외교관의 부인이 돼 가지고 비행기도 타고 다니고 그래야 배포가 편안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 그런 마음이 있더만, 주욱 보니까. 둘 가운데 누가 그런 마음이 있나? 어머니 닮았나, 아버지 닮았나? 저 색시는 잠이 오는 암범이고, 이것은 잠을 깨 가지고 밑감을 찾아가는 사자야. 전쟁마당에, 일선에 안 나오면 안 된다구. 그래서 중동지역에 배치한 거야.


이번에 대통령하고 부통령하고 국회의원 통하려 하는 것 알고 있어?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줄을 놓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줄을 놓아. 왜? 이번에 초종교초국가 이런 대관식을 통해서는 자기들이 보낸 편지라든가 사진 만든 내용이 그런 책임을 하겠다는 약속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 안 했다가는 앞으로 장래가 문제돼요. 미국 자체가 꼬꾸라져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살려 주기 위해서 그랬으면 고마워할 줄 알아야지.


요전에 왔다 갔던 62명으로 해 가지고 6백 명만, 한 7백 명만 데려다가 교육하면 미국이 어떨 것 같아요? 그래서 자매결연을 만들면 어드래?「완전히 녹아납니다.」그거 하지, 뭐. 일본은 준비하나? 2천 명?「예.」몇천 명이야?「2천 명입니다.」곽정환!「예.」몇 명이라구?「아버님 말씀대로 2천 명 준비하고 있습니다.」순식간에 하라고 그랬다구. 1년 동안 할 작정이야, 1월 동안에 할 작정이야?「빨리 하겠습니다.」빨리 해야 돼, 빨리. 후닥닥, 후닥닥 하라구.


내가 여수.순천에 경제적 지원만 끝나게 되면 내가 이 땅에 안 있을지도 몰라요. 선생님도 혼자 돌아다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탐구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어디 가 보고 싶다면 불구덩이라도 파서 개척해 가지고 인류 앞에 광명한 토굴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나이 많다고 선생님이 뭘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금 몇 시간째 얘기하나?「네 시간 지났습니다.」아, 네 시간 아니라 40시간이라도 앉아 가지고 얘기할 수 있어요. 무시하지 말라구요. 내가 무슨 뭐 사람들이 와서 나이 많다고 옆구리를 붙들어 주고 손을 붙들어 주는 것 나 싫어요. 붙들어 주지 말라구요. 쓰러지면 엎드려서라도 가요. 갈 길을 가고 거기서 죽어요. 그렇게 가는 사람인데 뭐 신세를 져? 신세지기를 원하지 않아요.


임자는 왜 입 벌리고 이렇게 하고 있나? (웃음) 어디, 동해안 포항? 어디 가서 뭐 한다며?「삼척입니다. (김명대 회장)」삼척! 네 색시 말 잘 듣나? 일본 왔다 갔다 안 해? 그런 것 잘 하잖아? 안 간다고 하면서도 잘 다니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미국도 준비하고 일본도 준비해요. 여기서 특별지시를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재산에 대해서 한꺼번에 불살라 버리기 싫거들랑 하나님 앞에 바치는 조건을 문 총재가 세워 주는 거예요. 지금부터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추첨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10분의 1, 10분의 2, 10분의 3이에요. 그러면 자기의 지금까지 총재산에서 추첨한 것이 10분의 1이면 지금 현재 자기 재산의 10분의 1을 무조건 탕감복귀 기금으로 바쳐야 돼요.


그러면 부자 되는 사람들은 기도하기를 ‘하나님! 10분의 3 하게 하지 마소서.’ 기도하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요. (웃음) 벼락 맞는다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반대하는 이적행위가 되는 거예요. 기도하기를 부자일 때는 ‘10분의 3을 언제나 하나님, 나에게 추첨하게 하시옵소서.’ 그래야 돼요. 양창식, 그렇게 가르쳐 줄래?「예.」또!「예.」또!「예.」


그러면 10분의 3을 원했는데 10분의 1을 했으면 어떻게 할 테야? 아, 물어보잖아?「그래도 10분의 3을 내야 되겠습니다.」추첨한 대로 허락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33퍼센트, 역사 과정에서 33퍼센트는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그래요. 그 돈은 새로운 하늘나라 창건 비용으로 쓰는 거예요. 한푼도 나를 위해서는 안 써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헌금이라는 것은 독약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그것을 아들딸을 위해 썼다가는 아들딸, 후손이 막혀 버려요. 우리 통일교회가 번창하는데 내가 자기 아들딸을 종 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뒤로 밀치고 나왔어요.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아들딸이 요즘에 와서 생겼지, 옛날에는 아버지라고 생각 안 했어요. 큰놈들이 그렇게 생각하니 아버지를 믿지 말라고 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로 생각 안 했다구요.


내가 그때 훈시가 뭐냐? ‘너희들이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대학원까지 나와라. 스무 살만 넘어 공부해라. 그때는 아버지가 뭘 했는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 것이다.’ 한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서 그러냐? 선생들이 너희가 누구 아들인 걸 알게 될 때는 자기 동네에 자랑하고 데려가다 잔치해 주려고 하고 모시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고생으로 심었으면 고생으로 거둬야



 


아까 형진이가 와서 중같이 머리를 빡빡 깎은 것을 보고 왜 저렇게 깎았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하버드 신학대학원에 들어가 있어요. 내가 원래는 딴 것 공부하라고 그랬어요, 자기 형님보다 나아야 되겠기 때문에. 가다 보니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아들인 줄 알고 하는 말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아들이 신학대학원에 들어가지 않고 왜 거기에 가느냐?’고 만나는 스승마다 신학대학원에 오라 오라 해 가지고 들어갔어요.


그래서 내가 1년을 끌었어요. 그 말을 하고 자기가 간증하는 사실을 볼 때 문제가 심상치 않아요. 나 같으면 전도를 대학에 판을 차려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하고 교수를 제자로 삼아 명령해서 세계 대학, 신학대학원에 가 가지고 잡아먹는 놀음을 시킬 터인데, 그것까지는 하라고 할 수 없으니 ‘야, 신학대 가라.’ 했어요.


선생하고 친구예요. 자기가 아버지에 대해서 물으면 아버지에 대한 얘기, 아버지의 교리 같은 것, ≪천성경≫ 같은 것을 찾아보면 다 안다구요. 아마 선생들한테 내가 한 권씩 줄지 몰라요. 선생들에게 한 권씩 주면 읽겠나, 안 읽겠나?


국회의원은 다 줬지?「예.」이번 62명 다 줬지? 이거 해야 할 것이 여섯 책임자가 있어. 여섯 책임자 손 들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어디 갔나? 하나 없구만. 어디야? 윤정로!「유종관입니다.」유종관이야? 에이 이 녀석아, 귀가 먹었나? 이리 오라구!「예.」유종관은 그때 없었더랬지?「있었습니다.」있었나?「예. 여섯 명 가운데요.」여섯 명 가운데.


이 사람들은 끝나자마자 찾아가 가지고 문 총재가 훈독회를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부락을 각성시키기 위해서 하게 된다면 너희들이 원하는 대로 되겠고,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면 틀림없이 국회의원 될 것이고, 도지사에 출마하면 도지사 될 것이고, 군수에 출마하면 군수 될 것이다 이거예요. 면은 뭐 임명제지?「예.」평화대사 간판을 붙이면 한국의 주류 세력권 내에 다 들어가 앉는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발동하면 그런 바람을 일으킨다구요.


이제는 미국에서 돌아오게 되었는데 돌아와서, 이제 여든 여섯 살이 되지요? 여든 여섯 살 할아버지가 여기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데, 젊은 놈들이 기다리고 앉아 있는 것을 보니까 내가 좀더 10년이고 20년이고 일해 먹을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것을 지금 감지하고 있는 거예요.


10년 후에도 선생님을 오늘과 같이 사랑하고 말씀을 더 듣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이거 이거 뭐야? 이거 다 미쳤지. (웃음) 대통령이, 하나님이 이렇게 해서 듣겠나? 내려라, 야야! 이래 가지고 뭘 못 하면 배때기를 째고 죽어야지. 뭐 할복이 아니에요. 가슴 갈빗대를 자르고 죽어야 된다구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할복이라고 그러나? 할협이라고 해야지, ‘가슴 협(脅)’ 자.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손 안 대 가지고 통일천하를 할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가능한 단계에 와 있지요?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혈족으로 만들면 다 끝나요. 국경이 없어져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믿지 못하겠으면. 정신차려요.


못 믿다가는 양창식이 빼앗길지 몰라. 다 빼앗길지 몰라. 오늘도 만세 부를 때 고쳐서 하는 것을 보니까 뭐 배짱은 산과 같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진다고 생각했지, 나한테 이긴다 생각 안 했어. 도망을 치더라도 가서 거꾸로 잡아 가지고 부려먹겠다는 생각은 아직까지 있다 이거야. 알겠나?「예.」왜 ‘예’ 할 때 이 입을 삐쭉삐쭉하면서 해? 입이 바로 놀지 않아. (웃음)


선생님이 아는 거예요. 고생으로 심었으면 고생으로 거두어야 돼요. 농민의 전통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가야 돼요. 내가 당대에 세계의 어느 누가 살지 못하는 집을 내가 지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안 그래요?




선악의 분별은 무자비하게



 


유정옥도 이달 말까지 선생님에게 약속한 큰 룰은 타고 넘겠다고 하는데,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가면 문제가 안 돼요. 내가 일본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 백 명만 여자 모아 가지고 ‘하겠나, 못 하겠나?’ 후려 훑어 버리면 말이에요, 하게 돼 있지. 그거 자랑하지 말라구. 하고 해도 부족하고, 하고 해도 또 해야 될 길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돈이 지금 몇천억 달러가 있더라도 일주일 이내에 써 버릴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요. 돈이 그렇게 많아도 돈 쓸 데를 알아요? 선생님이 돈 쓸 데가 얼마나 많아요? 쓸 데가 많지? 그런 돈 1천억 달러를 갖다 주면 일주일 동안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미국 대통령까지 내가 시킬 수 있는 날을 점치고 있어요.


그때까지 여러분 죽지 말고, 따라지 한국이라도 붙들고 죽지 말고 ‘선생님!’ 부르는 말이 점점 커 가게 되면 유엔을 점령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아요. 그런 것 모르지요? 아나, 모르나? 훈모님도 모르지? 선생님이 할 것에 박자 맞추기 위해서 흥진 군도 그렇지. 아버지가 요전에 너무나 바삐 서둘러서 곤란하다는 말을 전달하지 않았어? 그랬나, 안 그랬나?


형진아!「예.」아버지 말 잘 들어야 돼. 안 들으면 안 돼. 문제가 생겨. 우리 가문에 문제가 생겨. 조상에 문제가 생기는 거야. 너희들이 잘못하면 너희 조상들이 망해. 삼시대의 중심이 없어져. 알겠나?


결론은 이제 뭐냐? 보따리 싸고 대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시키려고 그래요. 거기에 부자로서 10분의 3, 30퍼센트를 내겠다면, 30퍼센트 이상 내겠다고 하면 남겨두지만 30퍼센트 안 내겠다 할 때는 쫓아 버려요. 쫓아 버리는 거예요, 대이동하라고. 그러면 그 재산은 도적놈이 채 가든지 말든지, 전부 다 독수리 밥이 되는 거라구요. 제1이스라엘 뜻 앞에 하나 못 된 사람은 60만 대중이 독수리 밥이 됐어요. 마찬가지예요. 나는 거기에 미련이 없어요. 그런 재산을 탐내는 생각이 있을까 봐 이러한 완화 정책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은 10의 3이라고 했댔자 얼마 안 될 것이고 말이에요. 10의 1조라면 점심값 몇 끼 안 먹어도 될 것이고 말이에요. 그건 문제없지만, 돈 많은 사람이 걸려서 넘어간다 이거예요. 걸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안 하면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둬두어요. 사고가 나든가 가는 후손들의 길을 막아 버려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걸 피하게 하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지금 당장에 월급 받는 수입의 33퍼센트를 바쳐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다 알고 있지요? 그거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알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내리라구. 욕을 먹더라도 하지 못한 자체를 자탄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대중 공석에 있어서 ‘이 망할 쌍놈의 자식들아!’ 이렇게 욕을 하는 선생님이지만, 나 틀리지 않았어요.


하늘이 그렇게 하라고 해요. 입을 다물고 있으면 입 틀이 놀아요, 입 틀이. 이가 아프기 시작하고 혓바닥이 굳어져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입을 물면서 피가 나는데도 말을 할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 무서운 것을 알아요. 끔찍한 날이 우리 앞에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요.


선악의 분별은 무자비하게! 유자비한 것이 좋아, 무자비한 것이 좋아? ‘무자비하게’가 맞는 거예요, ‘유자비하게’가 맞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그런 훈련까지 한 사람이에요.


사슴 쌍둥이를 한 자리에 쏴 눕혀 놓고 붓대를 해서 심장에 꽃아 피를 마시는 훈련까지 했어요. ‘너 원수를 그렇게 할 수 있어?’ 하는 것이 하늘의 문(問)이에요. 솔직히 고백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앞으로 여기 공식적으로 나타날 때 자기가 사랑의 전통에 흠을 가졌으면서도 거둥거리는 사람은 당장에 끌어내 가기고 처단할 수 있는 때가 와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흥진 군, 아들딸하고 훈모님이 대모님과 의논 잘 해 가지고 바로 통고해 주라구. 알겠어?


내가 하게 되면 즉결처분이에요. 그래, 훈모님, 고하는 사람의 체면도 생각하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도수를 풀어 주기 위해서 이런 전달도 하는 거라구요. 내가 즉결로 하면 간단하지 않아요? 공산당 식으로 잡아다가 산골짜기에 묻어 버리면 누가 알아요? 그렇지만 못 해요. 사람을 일생 동안 피 흘리게 한 적이 없어요. 전통이에요. 죽어 가는 사람을 많이 살려 줬지. 얼마나 많이 살려 줬는지 몰라요. 알겠나, 모르겠나? 장난삼아 자기 얘기를 하고 행동하지 말라구요. 그것도 걸려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 핏줄에 대한 얘기를 했지요?「예.」그것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고, 몇 단계의 하나님의 원수까지, 사탄까지도 해방해 주겠다는 일을 내가 다 했어요.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 다 해 줬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사탄도 놀라자빠지고 하나님도 놀라자빠졌어요. 어떻게 네가 그걸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체면상 ‘야야, 문 아무개야, 성인들과 사탄 살인마들하고 같이 축복해 줘라.’ 못 해요. 죽어도 못 합니다. 하나님 자신이 체면상 얘기할 수 없고 지시를 못 한다구요.


그것까지 알고 해결하니까 제일 높은 성에 닿으니, 여리고 성이 소리치면 무너졌던 것과 같이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와르르 무너져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 모든 살인마와 상대할 수 없는 패들은 사탄세계의 천사장 세계가 도망 못 가게 성이 되고 지키겠다는 거예요. 사탄의 전략을 잘 알아요. 그 전략전술을 잘 아니 이들이 문 총재를 보호할 책임을 하기 때문에 손대기 전에 처단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제는 진짜 하늘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금년서부터 5, 6, 7, 8,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에 불러다가 뭘 하느냐 하면, 네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 땅 위에 어떻게 하든지 참부모를 참부모답게 모셔라 이거예요.


그러면 가만있겠나, 어떻겠나? 이게 문제예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자기 몇 대 후손이 잘못하고 있으면 뭘 하느냐? ‘이놈의 자식, 조상들의 길을 막고 있구만. 네가 할 것을 내가 할 것이다.’ 치워 버리는 데는 조상이 모가지를 매 가지고 끌고 돌아가요. 영계에 보낼 수 있다구요.


그런 무자비한 일이 벌어져요. 형님이 동생을 끌어서 지옥 보내는 것이 아니라 천국 보내기 위해서…. 사탄은 형님이 동생을 지옥 보내게 때려 죽였지만, 이것은 죽을 사지에 버려지면 사람을 살려 줄 수 있는 편한 장소를 만들어 놓고 그곳에 가서 지켜 가지고 해방적 자유 환경이 되거든 피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옛날에 도피 세계가 있었다구요. 구약에 보면 있지요? 거기만 들어가 있으면 아무리 죄를 짓더라도 그 원수가 와 가지고 잡더라도 재판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곳을 해 놓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때가 온다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예.」자기 조상들이 망하고, 자기 후손들이 망하고, 현재 살고 있는 자기 성씨가 망하게 될 때는, 길을 막고 있는 것이 과거의 조상도 아니고 미래의 후손도 아니에요. 현재 선생님을 대하고 있는 이 부류들이 문제예요. 여러분의 잘잘못에 의해서 조상들의 길을 막고 후손들의 길을 막아 치우는 놀음을 하니, 그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빨리 데려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 불상사가 많이 생길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간부들은 전부 다 암 병에 죽어갔습니다. 명령을 할 줄 알고 그랬지만 자기들이 철부지하고 가난한 사람을 부려먹기 위해서 서슴지 않고 명령을 잘하던 사람은 그렇게 다 죽어 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문 선생이 그랬으면 벌써 죽었겠지요.


내가 일본 여자들 가운데 이런 보고를 받고 있어요. 내의를 12년 동안 입었다는 거예요, 12년 동안. 사흘에 한 번씩은 싫더라도 빨래해 가지고 말려서 입어야 할 텐데, 여자가 팬티와 내의를 빨지 않고 12년 동안 살려니 어디 목욕탕에도 갈 수 있어요? 갈 수 없으니 꿰매고 꿰맨 그 옷을 입고 산다는 말을 들을 때, 내가 ‘하나님이여, 저런 사람들이 복을 빌어 주는 레버런 문이 되고 싶습니다. 그들의 채찍을 나에게 쳐야 할 공의의 심판정에 하나님이 설자리를 내가 아니 서슴지 말고 통일교회 스승은 물론 통일교회 간부도 그 원칙에 내가 바라는 기도를 대해서 처단하시옵소서.’ 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조상들이 오기 전에 대이동을 해야 된다



 


여러분, 식구들이 선생님에게 쓰라고 돈 갖다 준 걸 사적으로 써 본 적이 없어요. 다 공금으로 해 가지고 어려운 곳에 미리 지불해 주고 알아보니까, 누구도 모르게 지불해 가지고 알아보니 선생님이 그랬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양심적인 인사라 하더라도 내 앞에 혓발을 놀리고 이마를 곧추 세워 나타나 가지고 충고 한 번만 해 봐라 이거예요. 내가 가라테도 한 사람이에요. 후려갈길 거라구요.


무력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당당히 어디 노동판에 가서도 감독이 돼서 벌어먹을 수 있고, 층계도 몇 층, 10층 이상에 모래 짐을 싣고 발판을 오르는 데 있어서 1등으로 안 가면 밤잠을 못 자는 훈련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그 앞에 못 하겠다는 말을 어디 할 수 있어요?


요즘에 천태산 영화(드라마 ‘영웅시대’) 보지요? 정주영이라고 그러던데, 정주영이 그랬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그 맏아들이 어디 가서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미국에 유학하고 왔는데도 막노동을 시키더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대학 나왔으면 3년 동안 노동을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30세 되기 전에는 결혼을 안 해 주려고 해요. 18세에서 24세까지 이 4년간은 내가 책임지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가의 책임자들이 더럽힌 핏줄을, 구덩이를 메우려고 그래요. 잘 보고하라구요. 이거 내가 잡지 않으면 구덩이가 메워질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18세부터 24세까지 4년 끝날 때까지….


여러분, 축복이 얼마나 힘든가 알았어요? 알아요, 몰라요? 5년 동안 하라고 했더니 전부 다 못된 자식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제일 유명한 사람이랑 결혼했다고 해 가지고, 유명한 아들딸이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는 거지 패들 여편네를 데리고 살 것 같아? 푸대접받는다고 도망가요. 도망가야 갈 데가 있나?


그래, 그런 남자들, 쓰레기통을 이번에 몇 패 해 주려고 그랬어요. 12쌍, 13쌍까지 해 놓고 말려고 했는데 그것이 132쌍이 됐어요. 두 쌍을 보충해 가지고 134쌍이 필요하거든. 연락이 안 돼 가지고 10쌍이 안 됐는데 그걸 메우려고 밤늦게 지시하던 것을 잊지 않았지?「예. (양창식)」그놈의 조직이 왜 그래? 군대 조직이 그러면 순식간에 해결할 텐데. 인터넷으로 매일같이 볼 수 있는 환경을 열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발표하는 것이 인터넷에 다 기록되게 돼 있다구요. 세계에 숨길 수 없어요. 여러분은 몰라도 세상 사람이 알아요. 세상 사람이 아는 것을 여러분이 모를 수 있어요? 있을 수 없어요. 밤을 새워 가면서 하더라도 인터넷 기록을 중심삼고, 본부 기록을 컴퓨터를 중심삼고, 본부에 있는 기록 저장한 것을 찾아 가지고 자기 자체의 서재를 장식할 줄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모르는 사람을 지도하고 다 그렇지. 알겠나?「예.」


지금 말하는 것이 뭐냐? 대이동 할 때가 왔어요. 조상들이 오기 전에 해야 돼요. 조상들이 온 다음에 그 조상들의 협력을 받아서 이동할 것이에요, 오기 전에 이동해야 될 것이에요? 어느 것이 원칙이겠나 묻고 싶어서 묻는 거예요. 어떤 것이 원칙이에요? 답변들 하라구요.「오기 전에 해야 됩니다.」오기 전에 하라 그거예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제일 통일교회 반대하는 목사의 집이라든가 장로의 집이 있으면 그 집을 살 생각을 하라 이거예요. 거간(居間)을 지어 가지고 배, 3배 주더라도 사게 되면 손해 안 본다 이거예요. 4년 후에는 그 이상 은행 이자를 건지고 남을 거라구요. 모자라게 된다면 내가 지불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세계 국가를 우리나라의 평화대사가 책임지겠다는 열의에 찬


무리가 있으면 그 나라는 일시에 천국 왕궁에 입적할 수 있어



 


알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라, 이 쌍것들아! 욕이 아니에요. 두 손이 쌍이지. 쌍 손을 들라는 거예요. 내려요. 장난이 아니에요. 평화의 왕 간판이 붙은 사람이 뭐가 생긴다고 장난을 하겠나? 나라가 생기고 세계가 생기기 위해서는, 장난하더라도 그 일이 된다면 그 장난을 계속해서라도 이 일을 촉진시키는 것이 만민 평화를 바라는 인민의 소원이요, 하늘나라의 한을 품고 사는 영인 세계를 해원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의가 없어요.


자, 십일조! 이제 떠나기 전에 뭐냐? 곽정환!「예.」여기 왔던 사람 전부 다, 일본 사람이나 누구나 10의 1조, 2조, 3조를 뽑게 하라구. 이것은 오늘 처음 시작하니 자기 소유물건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약속하는 거예요. 소유물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팔아서 하늘 앞에 헌납하는 거예요. 그거 다 도적 물건이에요. 사탄이 도적질해 간 것은 전부 장물 구매예요. 그거 뜯어먹고 미치광이 새끼들이 다 돼 있다구요. 알겠나? 「예.」


곽정환은 얼마 생각하고 있어? 총생축헌납! 타락하기 전의 소유는 없어요. 결혼하고 난 뒤에 소유권을 상속해 주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일을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이 4년 동안에 전부 타락하지 않고 형제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아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결론인 것을 알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강제로 결혼해 가지고 도적 물자를 채다가 산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해결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못 가요. 도적질한 물건을 가지고 어떻게 가요?


핏줄을 거두어서 소유권을 청산함으로써, 사랑해야 할 원수 앞에 자기 재산을 몽땅 넘겨주어 가지고 그것을 누룩으로 해 가지고 하나된 입장에 있어서 부모님이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승강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재산이 없게 될 때는 부모님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아!「맞습니다!」맞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낸 그 돈 몇 푼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휴지로 쓰려고 하지 않아요. 청평의 왕궁 어저께 상량식 했지요? 나라마다 다 우리가 세워 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본부가 있으면 본부의 사촌과 같은 집이라도 지어 줘야 할 텐데, 평화의 왕국을 위해서 누구 한 사람 기부하는 사람이 있었어? 이 망할 놈의 자식들!


만 명이 넘는 이런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지만,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평화의 대사관, 우리나라가 할 것이 없거든 세계 국가를 우리나라의 평화대사가 책임지겠다는 열의에 찬 무리가 있으면 이 나라는 일시에 천국 왕궁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시대를 재정비해야 할 책임



 


죽을 때 그 소유물건을 불사르고 가야 돼요. 죽을 때 아들딸에게 남겨 주고 가겠다고 하지 말고 불사르고 가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기 때문에 2년 전부터 32년 동안 미국에 가서 피 흘리고 고생한 가운데서 식구들이 선생님을 위해 준 선물을 산더미같이 쌓아 놨던 것을 다 나눠 줬어요.


13가지 품목에 대해서 120개 국가를 대신해서 나눠 줘야 할 텐데, 13가지 품목을 중심삼고 3분의 1도 안 되기 때문에 그걸 채우기 위해서 우드베리(Woodbury), 야시장 같은 곳을 찾아다니던 것을 내가 잊지 못해요.


그때 한참 몸이 피곤해 가지고 십리 길을 가다가도 쉬어야 할 신세인데, 눈물을 지으면서 ‘이런 것마저 전통을 세워 하늘나라의 건국 자금으로 천년만년 쓰고 남을 수 있는 우리 통일교회에 남길 수 있으면 통일교회는 영원한 왕국의 주인이 될 테인데….’ 그러면서 다녔어요. 나는 이렇게 가더라도 이런 유훈의 말씀이 남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부터 열 사람, 열 사람으로부터 백 사람, 세계의 천 사람, 만 사람으로 늘어나게 할 것이 없으니 전통으로 남기기 위해 ≪천성경≫을 서둘러서 하나의 성경으로 만든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천성경≫을 붙들면 손과 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자신도 모르게 골수가 녹아나는 아픔을 느끼고 굴복하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전령(傳令)의 말씀을 내가 지키고 주인이 되겠습니다.’ 하고 천년 한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것을 봉독해야 할 우리 일족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무리가 몇 가정이 되었어요?


김중수!「예.」몇 가정이 돼 있어? 김중수는 이 청평을 거치게 될 때 딱딱 자기의 보고를 잘 하라구.「예.」내가 잘못한 사람을 많이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디에 가 박혀 있는가 보라구. 옛날에 한국에서는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했어요. 12촌, 7족이면 14촌까지 멸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핏줄이 엄한 걸 알겠나?「예.」타락한 아들딸을 낳아 놓고 무관심한 역사시대를 재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녀님들에게) 너희도 잘 들으라구!


알겠나?「예.」이번에 추첨해서 십일조를 뽑게 되면 부자도 십일조 하고, 또 10의 3조를 뽑게 되면 가난한 사람도 굶어죽지 않는 한 해야 돼요. 그건 자기 생애를 대표해 뽑은 것으로 하고, 그다음에 매년, 3년, 12년까지 계속할지도 몰라요.


그 시간까지 용서해 주면 좋겠지만, 나도 모르겠어요. 4년까지 끝을 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끝맺지 못하면 천상세계에 보낸 그분들이 다시 지상에 와 가지고 진짜 2배의 고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조상들을 고생시키지 않기를 바라거든 분부한 말씀대로 행해야만 돼요.


여러분, 아나니아 부부가 베드로 앞에 예수님 시대에 공동생활을 할 때 자기 집을 팔아 가지고 부처끼리 짜서 절반을 감추어 놓고 다 바쳤다고 했다가 그 즉석에서 둘이 장사 지낸 사실을, 아나니아 부부의 역사를 알아요, 몰라요? 그보다 더 무서운 때가 왔어요.


나라가 그래요, 나라. 이스라엘 나라 민족이 애급을 떠나 가지고 가나안 땅에 돌아올 때 한 사람이 잘못해도 그 일족속을 멸했어요. 그래 가지고도 회개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첫 번 떠난 60만이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됐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무자비하구나.’ 나도 배웠다구요.


난 예수의 해원성사를 위해서, 구약시대의 애혼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도 내가 이런 선언을 하기 위해서 구약성경을 재차 뒤져 가면서 다 뒤집어서 비추어 가지고 여기에 남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신약성경에 무엇이 있는가 꼬리를 이어 가지고 이런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헌금은 독약보다 무서운 것



 


세상에서는 문 총재가 성경을 모르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러니 그들이 보게 될 때에 문 총재가 주님 중의 주님이요, 참부모 중의 참부모요, 구세주 중의 구세주요, 재림주 중의 재림주요, 참부모의 이름 중에 이름이라고 받들어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전통이 내 손아귀에서 완성을 봐 가지고 그것을 접어놔 가지고 영계에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나?「예.」


내가 유언과 같이 말해요. 내가 이제 언제 갈지 몰라요. 아파서 누우면 팔십, 구십이 가까운 늙은이가 영계에 갈 시간이 가깝지, 청년 될 수 있는 시간이 아득하다고 생각하라구요. 내가 눕기 전에 이런 유언을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생명록, 저나라의 생명록에 기록된 기록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볼 때에 올바른 축복한 가정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기를 바라서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본 멤버들도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 수 있지요?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이어폰으로 듣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둘째 번은 무엇이냐? 매해 한 번씩 추첨할 때는, 그것은 자기 조상, 자손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4년 동안에 오늘 첫번 돌아갈 때 뽑은 것은 아무리 부자라도, 한국의 일등 부자라도 십일조를 뽑았으면 십의 일조를 해야 돼요.


그러나 십의 일조를 했는데 명년에 가 가지고는 10의 3조를 뽑았다 하면 10의 3조를 해야 돼요. 4년 동안에 10의 3조를 한 번도 안 걸릴 수 있는 법이 있을 성싶은가, 없을 성싶은가?「없을 성싶습니다.」없을 성싶어서 이렇게 해야 반대가 없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불쌍한 스승의 사정도 잘 알아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환영하는 사람은 박수! (박수)


지방의 책임자들은 그 돈을 받았으면 한푼도 손대서는 안 돼요. 고스란히 은행 계좌를 만들어 가지고 예치시키려고 그래요. 선생님도 막 안 써요. 그것을 쓰려면 10분의 1을 내가 헌금을 해서 써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십일조를 명령했으니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못 써요.


헌금이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나는 우리 아들딸들을 버리고, 아들딸보다도 가인의 세계를 위해서 헌금을 전부 다 뿌리기 위해서 고생한 사람이에요. 나는 우리 아들딸에게 옷을 한 벌 사 줘 본 적이 없어요. 시장에 데려가 가지고 손잡고 다녀 본 적이 없어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요즘에는 그러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집도 사 줘야 되겠고. 다 해결해 놓았어요. 통일교회 사람 신세 안 지고 나 혼자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상판을 볼 때 부끄러운 마음을 가진 스승은 도망을 가야 되고 망해야 돼요. 그 반대로 선생님의 얼굴을 대할 수 없는 부끄러운 사람도 도망을 가든가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결정이 천상으로부터 지상 우리 생활 가정에 축으로, 서슬과 같은 호령의 축으로 돌멩이라든가 옮기지 못하게 그 간판이 박혀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나? 그걸 잊을 수 없어요. 매일같이 훈독회를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성인들 사모님의 사진첩을 만들면 역사적인 자료가 된다



 


오늘 맹세문도 작년에 얘기한 모든 얘기를 했다구요, 곽정환이. 이번에도 그런 세부적인 내용을 적은 것인데, 그것은 명년에 가서 발표할지도 모르지. 안팎의 내용이 별반 차이가 없어요. 한두 가지 차이 있을 뿐이지.


그렇게 알고, 오늘 이 회의가 중요하니, 아홉 시 집회도 끝났으니 두 시간 후에 밥 먹고 나서 문화축전만 하면 끝나는데, 끝나자마자 나는 제주도로 갈지 한라산으로 갈지 본부로 갈지 모르겠어요. 빨리 여러분보다 먼저 가야 할 곳으로 떠나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거든 헬리콥터라든가 기차 시간도 미리 약속해도 지장이 없을 거라구요. 그때 몇몇 사람을 데려가 가지고 기합을 주고 훈련시킬지도 몰라요.


예수님의 사모님 일어서! 여기를 보라구. 사진 찍으라구, 사진. 다들 사진기 내서 찍으라구. 예수님의 사모님 사진을 방에다 갖다 걸어 놓으면 예수님이 찾아와 복 빌어 주는 거예요. 얼굴 들어! (박수) 본부에서는 이렇게 찍은 사진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10장, 한 50장으로 앨범을 만들어서 팔아 가지고 사모님 생활비로 도와줘야 되겠다구요.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그 대신 몇 권씩 분배하더라도, 팔지 않더라도 가정의 보물로 남기기 위해서도 필요할 것이다, 아니 가질 수 없다 하는 결론이에요. 그래서 몇 권씩, 열 권씩…. 예수님 사모님 사진이라고 갖다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진짜 그렇다면 그 집에 잔치해야지요. 모시고 다니며 영적으로 잔치하게 되면 그 일족이 해방 받게 돼 있어요.


나도 최씨네 집에 장가가 가지고 잔치하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사흘 끝난다면 큰집으로부터 늴리리 동동으로 열 다섯 개, 몇 개 잔치를 대접하는 그 놀음이 벌어져요. 그러면 거기에 참석한 일족이 해방 받고 혜택권 내에 서기 때문에 문 선생에게 손해나지 않는 일이 있을 성싶으니까 이런 일도 장려하지 않을 수 없고 알려 주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는 것을 기쁨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 환영하는 사람은 큰 박수를 공중에 들어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박수)


알겠나, 본부? 사진첩을 만들어요. 거기에 부가될 수 있는 사모님들의 생활과 자기들이 만든 앨범에 부가될 수 있는 가정사항을 한 페이지를 중심삼고 표시해도 괜찮아요. 역사적인 자료가 될 거예요.


그 한 권이 십년 후에, 백년 후에 무한한 가치가 될 거라구요. 유명한 사람의 도서관에 그것을 갖다 모으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팔아서 모으는 사람도 수두룩할 것이고, 나라를 팔아서도 그런 것을 모집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나타날 것이라구요. 봤어요, 알았어요?


나오라구. 자기는 지금까지 이름이 날까 봐 제일 무서워한 간나가 아니야? 빨리 오라구, 빨리. 이리 해서 저기 한번 빨리 갔다 오라구. (웃음) 사진들 찍게. 얼굴 들고 가라구. (박수) 사진 찍으라구. 얼굴 들고! 저기 갔다 사진 찍는 데 가서도 잘 보이고. 왜 웃노? 오늘 이 기념하는 날이 잊을 수 없는 날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도 얼굴을 기억하고…. (박수)


이걸 세계적으로 선전할 텐데 뭐 우물쭈물하면서 있어? 간판 내걸고 날아다녀야 돼, 이제는. 집을 빨리 만들어 줘야 되겠어. 뒤로 돌아! (웃음) 천천히 오라구. 천천히 오라구, 돌아서 이리.  


그다음 공자님 사모님! (웃음) 없나, 있나? 어디 있어? 궁둥이를 차라구. 이 간나 같으니라구. 무슨 놀음인 줄 알고 있어? 하늘나라 역사에 기록돼, 하늘나라에서. 싫어? 나오라구. 사진 찍으라구. 공짜 좋아하는 공짜가 아니라 공자야, 공자. 공자의 사모님이라구. 공자님도 미인 색시라고 자랑하는데, 내가 자랑해야지, 그럼. 자자!


왜 이래? 울면 좋지 않아. 천천히! (박수) 다리가 후들거리는 모양이지. 그래 가지고 어떻게 시집가 가지고 그 동네 16억이나 되는 중국 사람들을 어떻게 녹이겠나? (박수)


너무 빠르다! (웃음) 뒤로 돌아! 뛰어 봐라,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웃음) 저렇게 부끄러워서 어떻게 시집을 가겠나? 이제 드러내놓고 팔아먹어야 돼. 앨범, 알겠나? 앨범 다 만들어 줘요.「예.」



 


4대 성인의 사모님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날



 


누가 공자님 사모님, 예수님 사모님을 쌍년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웃음) 그것만 해도 통일교회가 유명해요. 가짜라도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이 그렇게 하고도 가라 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는 거예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석가모니! 누구?「최원복 선생입니다.」응, 최 선생이구나. 최원복이는 안 됐지. 그건 다 잘 알지? 자, 내 손을 대신 사진 찍어도 괜찮아요. (손을 움직여 보이심) 이걸 보면 아직까지 오래 살 수 있는 기력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선생님을 부려먹겠으면 부려먹으라구요. 하나님 대신 부릴 수 있으면 얼마나 복 받겠나?


또 그다음에는 마호메트! 어디로 가는 거야? 응, 여기에 있구나. 자, 마호메트 아줌마, 여기서 노래나 한 번 하고 가지. 노래나 한 번 하고. 다들 그냥 왔다 가니 좀 흉하잖아? 노래 한 번 하고 가야지.


이런 4대 성인의 사모님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날이라구요. 기억 잘 해 둬요. 사진을 이럴 때 찍으라구. 사진도 잘 나올 거라구. 노래까지 나오니까. 난 왜 노래 안 시켰나, 그런 부가 붙어요. (이정옥 사모님 노래)


그다음에 성 어거스틴 나와! (강현실 회장 노래) 여기 이 아줌마는 성 어거스틴 여편네인데 말이에요, 영적인 세계의 2천5백?「2천5백60년입니다.」2천5백60년 전 사람과 결혼해 가지고 현재 사는 생활이 재미있는지 재미없는지 한마디만 들어 보자구요. 얘기하라구. 세상은 모르니까 다 알려 줘야지. (강현실 회장 간증)


「……더욱 영계에 대한 것을 여러분들 많이 실감하시면서 참으로 참부모님께서 원하시는 뜻에 우리들 다 박자를 맞추어서 함께 승리의 영광을 금년에는 더욱더욱 참부모님께 드리는 우리들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다짐하는….」‘될 수 있다’ 해 봐요.「될 수 있다!」(박수)


그다음에는 손가락테스트, 소크라테스! 김명희! (박수) 왜 이렇게 기운이 없나? 노래나 하나 하라구. 이런 일이 계속 있으면 좋겠네.「….」응?「통일교회 힘들다구요.」통일교회가 힘드니까 그런 자리에 서지, 어림도 없잖아? 꿈같은 얘기지. 빨리 빨리 하라구. (노래)


지금 나왔던 사람 다 나오라구. 사진 하나 찍어 줄게. 앨범이 그래야 완성돼. 어머니 어디 갔나? 지금 나왔던 사모님들 다 오라고 그래. 사진 하나 찍어 줄게. 빨리!「안 들렸을 겁니다. 마이크를….」(마이크에 대시고) 이제 나왔던 사모님들 나오라구. 사진 찍어 줄게. (박수) (사진 촬영) (참부모님 양위분 노래하시고 마침) *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말씀선집 481권 3편)

훈독왕 | 20200502041548

말씀선집 481권 3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481권 3편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1.mp3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95 

 

<말 씀> 

어디서나 천국이라고 생각하고 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한 것이 한


오늘 총론만 얘기해요. 

하나님을 고통의 자리, 수난의 왕의 자리에서 그걸 극복하지 못할 수 있게끔 만든 것은 하나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나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아들 가운데서 하나님이 그릇된 자리에 선 걸 해방시켜 주는 것이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 말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영원히 사랑.생명.핏줄의 주인을 세우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

 

여러분이 결혼해야 되는데, 결혼의 중심적 보따리는 하나님의 몸 마음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슬픈 것이 뭐냐 하면 두 가지예요. 하나가 뭐냐 하면 핏줄을 잃어버린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사랑보다도, 생명보다도 핏줄입니다. 사랑이 없어도, 생명이 없어도 핏줄이 안 생기는 거예요. 생명이 하나 없어도 안 생기는 것이요, 사랑이 하나 없어도 안 생기니, 셋이 다 같이 있을 수 있기를 좋아하는 것이 핏줄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핏줄 가운데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뚱이가 들어가 있어요. 씨와 몸뚱이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핏줄 위에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도 생겨나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나라도 생겨나느니라! 아멘! 「아멘!」


핏줄이 없으면 사랑도 떠나가 버리고 생명도 떠나가 버려요. 핏줄이 남아야만 그 사랑했던 자체가 남을 수 있고, 그 생명이 좋아했던 아내면 아내, 아버지면 아버지의 몸뚱이가 살아서 움틀거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본연의 열매가 핏줄입니다.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부모님들이 좋아해서 기쁨의 열매로서 연결된 것이 핏줄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아멘!」


핏줄을 잃어버렸어요. 핏줄을 잃어버리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여기 아들딸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지요? 사랑이 영원하고 생명이 영원할 때는 그 핏줄도 영원해요.


아담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거기에, 그 거름더미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심어 가지고 영원히 사랑의 주인, 영원히 생명의 주인, 영원히 핏줄의 주인을 세우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느니라! 「아멘!」 알겠어요?


그러니 핏줄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랑도 없어졌고 생명도 없어졌고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없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있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한 분이니만큼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절대.유일.불변의 남자가 있었고 여자가 있었던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 남자 여자들이 키우고 싶고 갖고 싶고 남기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요, 부부간에 엮어진 생명체요, 그 열매로 거둘 수 있는 핏줄이었는데, 이 모든 전부가 지금까지 한 번도 나타나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나타났던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었다는 거예요. 그 거짓 핏줄이 하나님의 원수인 간부의 핏줄이었느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원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생겨났다는 것을, 이 천지가 그것을 바라고 생겨났던 모든 전부가 까무러치고 죽어 나가자빠지고 하나님까지도 없어졌으니 깜깜 지옥세상이 돼 버렸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모르고 산다 이거예요.

 

누가 만 우주의 표어를 내세워 책임지고 일하겠다고 하느냐

 

하나님이 찾았던 절대.유일.영원한 그런 핏줄을 지녀 가지고 있는 아들과 딸을 어디에서 찾을 거예요? 

사랑도 몽땅 다 포위되었고, 생명도 몽땅 완전히 점령돼 버려 가지고 사랑과 생명을 몽땅 잃어버린 하나님은 상상도 없이, 생각도 없이 필요하지도 않는 허깨비 같은 생명체, 핏줄을 남긴 그 핏줄에 목을 매고 잘살겠다고 하는 패가 여기에 모여 있는 수천 명의 무리였느니라! 아이고, 불쌍하다! 천지가 곡한다구요.


그런 곡하는 세상을 환희의 잔칫날, 신랑 신부를 부활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모체를 가슴에 안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생명을 가슴에 안고 두 남자 여자가 불이 폭발할 수 있는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입맞춤과 사랑을 할 수 있는 모양을 하나님이 얼마나 그리워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이 땅 위에 있었다면 이 땅에 벼락치고 번개 칠 수 있는 그 번갯불, 우레 소리와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놀라운 빛이 발생할 것이고, 노래가 터져 나왔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조정하여 더 큰 불을 천지에 꽉 차게 하고, 더 큰 소리를 내게 하고, 더 큰 불길을 피우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이 왕 노릇을 했더라면 어떻게 됐겠느냐?


두 부부가 만나서 폭발하는 그 우레 소리와 그 빛깔이 천지를 밝히고 남을 수 있었다 할 때는, 그 아들딸이 천만이 되고 몇억 사람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폭발을 한다 할 때에는 요즘 남쪽 태평양 세계에 밀어닥친 쓰나미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그런 물결이 아무리 세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빛과 그 음성을 당할 수 있겠느냐?

아무리 노(no)하고 싶어도 그 음성과 그 빛 앞에는 조용히 그것을 바라보면서 찬양하기에 스스로의 모습이 수평으로 낮은 자리에 돌아갔을 것입니다. 


높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생명체요, 하나님의 핏줄이었느니라! 

만세에 만물이 영광의 찬양을 돌릴 수 있는 숨가쁜 그 자리가 나타나기를 바랐던 것이 다 수포로 돌아갔느니라!


이런 것을 재창조해서 사탄이 저끄러뜨린 이상의, 몇백 배 큰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 남성,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 여성을 세우고자 했던 것이 참아버지, 참어머니라는 이름이었느니라! 「아멘.」


그 참아버지, 참어머님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완전히 기쁨으로 맞이하여서 좋다고 할 수 있는 하루를 지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을 지내고, 십년을 지내고, 일생을 지낼 수 있는 그런 기간을 가져 본 적이 있느냐? 백년이 아니고 십년이 아니라 10개월이 아니라 열흘이 아니라 열 시간도 없었던 이 비참한 것을 누가 위로할 거예요? 누가 책임을 지고 만 우주의 표어를 내세워 내가 책임지고 이 일을 하겠다고 나설 수 있느냐?


나서려고 해도 그 나서는 남자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는 한 알고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수천만년 지내 온 역사 과정에 지금도 하나님과 인간이 왜 거리가 생겼고 관계가 없게 돼 있는가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애썼는데도 불구하고 땅 위에 상대가 나타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성사의 날을 보지 못했던 사실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하나님이 꿈 가운데 헬리콥터가 날아 가지고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운반해 가지고 공중세계에 번개 치는 이상 빛을 발하고 싶고 소리를 내고 싶을 것이 아니냐?


그러한 꿈 가운데 꿈의 꽃을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위안해 드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있을 성싶으냐 묻게 될 때에 예스예요, 노예요? 어드런 대답이에요?

 

하늘 보좌로 올라갈 수 있는 자유천지 해방세계

 

이번에 교차결혼을 132쌍을 하는 데 있어서 오색인종이 교차결혼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차결혼을 할 때 오색인종이 이렇게 엉클어졌어요. 이렇게 되니까 천하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원수 원수끼리 하면 할수록, 그 원수 원수끼리 한 결혼이 축이 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사랑을 했으니까 축이 됐으니 그것을 떼어버릴 수 있는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기뻐하고, 사탄은 슬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게 될 때는 원수 중의 원수를 찾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끔 교육해 가지고 서로가 우레 소리보다도 크게, 번갯불보다도 더 밝게 영원히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사랑의 왕을 대신하겠다고 나서는 아들딸로 기른다면 그 나라의 왕국이 그들을 기른 부모의 왕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일을 하는 분이 하나님이요, 그런 일을 개척해 온 분이 참부모라는 말이 가당한 말입니다.


거기에서만 소망이 있어요. 자기들끼리 좋다고 하는 길, 자기 일족이 좋다고 하는 길, 자기 나라 나라끼리 좋다고 하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미 뒤집어엎어진 것이니 반대로 엮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해방이 벌어지고, 이렇게 갖다 맞춘, 심보를 맞춘 이것은 둘이 차다면 차고 덥다면 더운 것이 하나돼 있어요.


서쪽이 높아지면 동쪽은 낮아져야 되는 것이 천지의 이치이기 때문에, 원수 원수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된 세계는 타락시키려야 시킬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사탄을 해방시켜 가지고 영원히 수많은 민족의 울타리를 대하여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끔 보안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천년 비애의 세계가 안위의 보금자리에서, 거름더미 가운데 씨를 심어 가지고 보금자리에서 무럭무럭 자라게 될 때에, 사탄이 참소 받지 않고 하나님이 고역 받지 않아 가지고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 거기서 엘리베이터가 없이도 지상에서 공중으로, 하늘 보좌로 올라갈 수 있는 자유천지 해방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

 

하나님의 평등 평화 천국 해방시대

 

그러한 개인을 넘고, 그러한 가정을 넘고, 종족, 나라와 하늘땅의 원수 사탄이 직계의 아들딸로 사랑하던 사람들을 찾아다가 하늘나라의 왕궁 왕녀로 만들어 놓고, 그 사탄을 데려다가 그 왕궁 왕녀를 어느 나라의 충신보다도 모실 수 있게 한다고 할 때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하나님의 왕궁에 모시는 시녀보다도 훌륭한 천사장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안심의 숨을 쉬고 영광의 주인으로서 ‘다 이루었다!’ 만세 해방 석방이었느니라! 아멘! (박수)


하나님이 두 가지를 잃어버렸는데, 핏줄을 잃어버렸고 소유권까지도 잃어버렸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소유권을 다 전수하려고 했는데, 중간 과정에 타락했기 때문에 소유권을 사탄이 소유하게 됐어요. 그 소유권까지도 사탄이 시녀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하던 에덴의 아들딸보다, 왕자 왕녀보다 더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까지도 하나님이 ‘야야, 다시는 돌아가지 말고 나와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답을 함으로 말미암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억만세 세계, 지상.천상천국 석방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잃어버린 둘을 다 찾을 수 있는 것이 뭐냐? 원수를 몽땅 사랑하고 더 사랑하겠다는 그 자리에 있어서 소유권도 몽땅 손을 안 대고 지옥 떨어진 것까지 하늘 보좌에 옮겨다가 바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태평성대, 억조창생을 대신한 해방 석방시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지상 천상 해방의 세계를 맞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을 다 축복했어요. 원수들까지 다 축복해 가지고 영원히 영계와 육계가 합할 수 없는 것인데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아들의 자리가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서 바꿔칠 수 있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님의 평등 평화 천국 해방시대가 영원히 계속되느니라! 「아멘!」 이 일이 오늘부터 시작돼요.


선생님의 기도는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오는 것과 천상의 5대 성인을 중심삼은 종주들을 데려다가 갈라졌던 교파들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갈라졌던 모든 싸움패들도 원수를 사랑하는 거기에는 하나님과 악마가 녹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그 이하의 새끼들이나 중간 패는 하나되는 것은 자동적 이치였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탕감 법이 완전히 없는 해방시대를 갖게 되느니라! 아멘! 「아멘!」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은 수고하지 않고 참부모의 노고로 말미암아 두 세계의 가장 귀한 것을, 참된 혈통과 참된 소유권을 이런 사랑의 축복을 폄으로 말미암아 하나로 만들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던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다운 아들딸을 낳으려면 참다운 남자 여자가 돼야 한다

 

이 땅 위의 만민 해방을 위해서 초종교 초국가권 위에 서서 왕권 추대식을 끝내 가지고 전수식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종교도 없어져야 되고 나라도 없어져야 됩니다.

남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원수 원수, 간부 간부끼리 화합할 수 있는 사랑의 핵만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교차결혼한 그 가슴 가슴에 분배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녹여서 분할할 자가 없고, 이것을 때려서 없애게 할 사람이 없어요. 영원한 사실의 실체가 되었으니 경험을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고 컨셉을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영원 존재 고정적인 실체와 같이 인정했으니 마음세계의 무형의 세계도 실체와 하나돼서 살 수 있는 것이요, 실체도 영원하신 하나님과 같이 했으니 영원히 살 수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것이요, 그 두 부부가 자녀를 낳게 될 때는 그런 핵의 터전 위에서 자동적으로 천상세계에 왔다갔다하는 해방의 왕자 왕권 주인을 모실 수 있느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한 생명의 실존체로서 존속하기 때문에 땅에서 살더라도 저 천상과 더불어 살고, 천상에 살더라도 실존세계와 같이 사니, 영원 부자의 왕국의 세계가 성립되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참다운 아들딸을 여러분이 낳아야만 참다운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참다운 핏줄을 남기고 싶거들랑, 참다운 아들딸을 낳으려면 여러분 자체가 참다운 남자 여자가 돼야 돼요. 그런 남자 여자가 됐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자기의 오관을 다 빼고 달린 남성의 것까지도 눈에다 집어넣고, 코에다 집어넣고, 입에다 집어넣고, 전부 다 뼛속에 집어넣겠다고 해야 새로운 핏줄이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절대 자기를 버리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에 갈 수 없는 거예요. 

 

대이동을 할 때가 왔다


다 없어진 자리에서 최고의 하늘보좌 앞에 나와 올라가야 할 것은, 여기서 새로이 출동해서 문을 열고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서는 날에는 무한한 완성된 지상.천상천국이 전개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이제 대이동을 할 때가 왔습니다. 조국을 찾아가야 돼요.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이 타락을 공인하는 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역사적인 사건인 동시에 역사적인 사실인 것을 망각했다가는 나라를 파는 역적들이 되는 거예요, 역적. 

 

제일 귀한 것이 혈통 문제

 

이제 대이동이에요. 결론이 그거예요. 원수의 원수의 원수, 3중 4중의 원수, 7중, 8단계의 원수까지도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까지 8단계 아니에요? 「예.」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자녀, 그다음에 해와로부터 아담, 가인 아벨로부터 해와로부터 천사장, 전부 다 8단계예요. 그것이 그저 쉽게 해서 되는 줄 알아요? 8이 중심이에요. 


가정맹세를 할 때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거 하나만 해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여덟 개까지 필요가 없어요. 한꺼번에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실천하면 틀림없이 왕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가치를 지닌 말이에요.


축복은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어

 

제일 귀한 것이 혈통 문제예요. 이제 천일국 5년은 조상을 불러와서 여러분이 부활시켜 줘야 돼요. 영계를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넘고, 예수가 이 땅 위에서 가정을 이루어 나라를 넘고 세계와 하늘땅 보좌까지 축복해 연결시켜야 했던 뜻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해방시킴과 동시에 예수가 미완성한 참부모의 자리, 참다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앞으로 여기 공식적으로 나타날 때 자기가 사랑의 전통에 흠을 가졌으면서도 거둥거리는 사람은 당장에 끌어내 가기고 처단할 수 있는 때가 와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고, 몇 단계의 하나님의 원수까지, 사탄까지도 해방해 주겠다는 일을 내가 다 했어요.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 다 해 줬지요? 


이제는 진짜 하늘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금년서부터 5, 6, 7, 8,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에 불러다가 뭘 하느냐 하면, 네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 땅 위에 어떻게 하든지 참부모를 참부모답게 모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때가 온다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예.」 자기 조상들이 망하고, 자기 후손들이 망하고, 현재 살고 있는 자기 성씨가 망하게 될 때는, 길을 막고 있는 것이 과거의 조상도 아니고 미래의 후손도 아니에요. 현재 선생님을 대하고 있는 이 부류들이 문제예요. 여러분의 잘잘못에 의해서 조상들의 길을 막고 후손들의 길을 막아 치우는 놀음을 하니, 그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빨리 데려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 불상사가 많이 생길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간부들은 전부 다 암 병에 죽어갔습니다. 명령을 할 줄 알고 그랬지만 자기들이 철부지하고 가난한 사람을 부려먹기 위해서 서슴지 않고 명령을 잘하던 사람은 그렇게 다 죽어 갔다구요. 

 

세계 국가를 우리나라의 평화대사가 책임지겠다는 열의에 찬

무리가 있으면 그 나라는 일시에 천국 왕궁에 입적할 수 있어

 

평화의 왕국을 위해서 누구 한 사람 기부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만 명이 넘는 이런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지만,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평화의 대사관, 우리나라가 할 것이 없거든 세계 국가를 우리나라의 평화대사가 책임지겠다는 열의에 찬 무리가 있으면 이 나라는 일시에 천국 왕궁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시대를 재정비해야 할 책임

 

나는 이렇게 가더라도 이런 유훈의 말씀이 남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부터 열 사람, 열 사람으로부터 백 사람, 세계의 천 사람, 만 사람으로 늘어나게 할 것이 없으니 전통으로 남기기 위해 ≪천성경≫을 서둘러서 하나의 성경으로 만든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천성경≫을 붙들면 손과 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자신도 모르게 골수가 녹아나는 아픔을 느끼고 굴복하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전령(傳令)의 말씀을 내가 지키고 주인이 되겠습니다.’ 하고 천년 한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것을 봉독해야 할 우리 일족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무리가 몇 가정이 되었어요?


추첨해서 십일조를 뽑게 되면 십일조 하고, 10의 3조를 뽑게 되면 10의 3조를 해야


이번에 추첨해서 십일조를 뽑게 되면 부자도 십일조 하고, 또 10의 3조를 뽑게 되면 가난한 사람도 굶어죽지 않는 한 해야 돼요. 그건 자기 생애를 대표해 뽑은 것으로 하고, 그다음에 매년, 3년, 12년까지 계속할지도 몰라요. 


아무리 부자라도십일조를 뽑았으면 십의 일조를 해야 돼요.

그러나 십의 일조를 했는데 명년에 가 가지고는 10의 3조를 뽑았다 하면 10의 3조를 해야 돼요. 이렇게 해야 반대가 없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불쌍한 스승의 사정도 잘 알아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아멘!」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 (박수)


선악의 분별은 무자비하게

 

결론은 이제 뭐냐? 보따리 싸고 대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시키려고 그래요. 거기에 부자로서 10분의 3, 30퍼센트를 내겠다면 남겨두지만 30퍼센트 안 내겠다 할 때는 버리는 거예요, 


지금 당장에 월급 받는 수입의 33퍼센트를 바쳐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지요? 

하늘이 그렇게 하라고 해요.


4년까지 끝을 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끝맺지 못하면 천상세계에 보낸 그분들이 다시 지상에 와 가지고 진짜 2배의 고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조상들을 고생시키지 않기를 바라거든 분부한 말씀대로 행해야만 돼요.



말씀선집 481권 3편, 원문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기 도> 


오늘 천일국 5년 원단을 맞이하여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천상 지상의 천지부모의 축복을 받은 가정들이 주시하는 원단의 이 아침 경배식을 거행하고자 원하옵니다.


온 피조세계의 만물부터 영계에 간 영인 전체, 땅 위의 전체 광물세계로부터 전체 인간세계까지 생명의 존재의 인연을 가진 모든 만물이 새로운 천지의 개벽을 맞을 수 있는 천일국 5년 원단 이 아침 경배식에 동참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 안착의 태평성대의 천상.지상천국 위에 사랑의 주권을 봉헌할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정비할 수 있는 이제부터 4년간에 천상과 지상이 바꿔졌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천리의 대도가 순리의 원칙을 따라 당신의 창조의 출발부터 창조 완성을 바라고 성숙한 아들딸을 위해 축복하지 못했던 것을 역사를 통하여 가정을 출발하였던 것을 천상 지상 최고의 자리에 완결 완성하여 봉헌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한의 역사를 청산하고 기쁨과 영광의 새로운 천상 천하 해방권 석방권 위에 자주장 할 수 있는 태평왕국시대가 천년만년 계속하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자녀들은 하나의 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나의 핏줄을 통하고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권 위에 이제 천일국 5년을 맞아 새로이 역사적인 사명 탕감한 모든 것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완성 위에서 하늘에 봉헌하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하여 땅 위에 기쁨이요, 하늘에 영광이 될 수 있는 이런 날의 출발을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식 후 2004년 1월 1일 제37회 참하나님의 날 말씀 훈독)



 


<말 씀> 


아홉 시가 됐어. 어디서, 여기서 해?「예. 어디서나….」어디서나? 그래, 변소에 가서 할까? 어느 곳이나 다 천국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어디서나 해도 되지만, 그 된다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한번 해 봐요.「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만사가 끝난다!」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한 것이 한



 


한번 내려가 가지고 어드런 양반들이 왔는지 보자구요. 선생님은 (바닥이) 1인치만 높아도 걸려요.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1인치, 한 발짝 한 발짝이 얼마나 빠르냐 하면, 보통 사람은 이렇게 걷지만 빨리 걷기 위해서는 잔디 순을 자르면서 걸어야 되기 때문에 조금만 긴 낭하가 있는 호텔에 가서 걸어 보면 완전히 수평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를 곧장 알아요.


그래, 여러분은 만국을 어디 가든지 완전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물이 들어오게 된다면 동서남북에 하나의 판을 돌리게 되면 심보(心捧; 굴대, 축)를 중심삼고 도는 그 물이 얼마나 큰 판때기라도 다시 닿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닿지 않으면 최고 의 속도로 돌 때는 후루룩 올라간다는 거예요. 저기까지 갔다가는 해가 지고 저녁이 되면 후루룩 내려오는데, 내려오는 데는 보이지 않는 밤을 통해서 순회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하라고?「예.」의자를 앞에 갖다 놓지 뒤에 갖다 놓는 법이 어디 있어?「죄송합니다.」오늘 처음 온 사람들 있어요? 처음 온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구만.


미국에 갔던 사람들을 초청하라고 했는데 했나, 안 했나? 연결했어?「예. 했는데 약속이 돼 가지고 3일 날 온다고 합니다.」3일 날? 그 약속이라는 것은 세상 약속이지만, 하늘의 특별지령이 모든 약속을 해소시키고, 그 위에 보다 큰 가치를 세울 수 있기 때문에 특별지시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임자들 책임자들이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었소.’ ‘할아버지의 성묘를 가야 되겠소.’ ‘아들딸 축복의 날이 있고 생일잔치를 하기 위해서 못 나타나겠소.’ 그 따위 수작은 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군대가 출동해 가지고 입소식을 하는 그 날에 하루만 늦더라도 탈영이 되어 감옥에 가는 거라구요. 그보다 더 무서운 거라구요.


자, 무슨 얘기를 할까요? 이제 얘기 다 했다구요. 오늘 아침에 지시한 모든 내용이 다 얘기됐어요. 되풀이하지 않아야 할 텐데, 총론만 얘기해요.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첫째가 뭐냐? 둘째가 뭐냐? 두 가지만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고통의 자리, 수난의 왕의 자리에서 그걸 극복하지 못할 수 있게끔 만든 것은 하나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나게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 가운데서 못난 사람이 아니라 잘나 가지고 하나님이 그릇된 자리에 선 걸 해방시켜 주는 것이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왕권 즉위식을 무슨 위에 할 것이냐? 왕권 즉위식을 어디다 하느냐 이거예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고,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어한다구요. 그 외에 유엔 가입국가 191개 국, 미국과 이스라엘을 합하여 193개 국가인데,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기를 바라게 된다면 그것이 무슨 중심이 될 수 없고 무슨 하나의 핵이 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이 아니에요. 모든 세계의 나라, 지금 있는 나라에 접붙이는 것이 아니라 없는 나라에, 누구도 모르는 나라에, 누구도 깨치지 못한 나라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누구도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천기, 그 내용을 헤쳐 가지고 그 위에 모든 완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천기의 골자 두 가지,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이제 뭐라고 했어요? 무엇이 되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해방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그것이 두 가지인데, 첫째가 뭐냐? 제일 무섭고 두려운 것, 해결하면 제일 기쁘고 행복한 것, 이렇게 돼요. 그게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해 봐요. 핏줄! 「핏줄!」 핏줄입니다.



 


참양심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똑같아



 


여러분이 남자면 남자가 결혼을 해야 되고 여자도 결혼해야 되는데, 결혼하는 데는 무슨 돈 보따리를 갖다 놓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요, 지식 보따리를 갖다 놓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요, 나라 무슨 대통령, 장관 짜박지, 국회의원 짜박지를 갖다 놓고 결혼하는 게 아니에요. 결혼의 중심적 보따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 마음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내용인데, 그 내용이 뭐냐 하면 돈 보따리가 아니에요. 돈을 뜻보다도, 하나님의 섭리의 내용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그건 직방 지옥이에요.


여기 돈 좋아해요? 한국 사람, 돈 좋아해요? 일본 사람, 돈 좋아해요?「스키데스(好きです; 좋아합니다).」스키는 무슨 스키? 눈 위에 타는 스키? (웃음) 바람벽으로 흘러나오는, 물이 흐르는 스키(틈)? 밭갈이하는 스키(쟁기)? 스키가 많아요. 뭐예요? 그 스키라고 말한 사람 이름이 뭐인고? 이름이 뭐야? 스키라고 하지 않았어?「마에다입니다.」웃으려다가 아니고 마에다! 마에다, 사탄이야. 하나님보다도 마에다(前田), 사탄이 앞마당 앞뜰을 갖고 있으니 마에다라고 해. 생기기는 욕심 있게 생기지는 않았는데.


그 옆에 있는 남자는 뭐야?「오쓰카입니다.」나는 오쓰카가 얘기한 줄 알았는데 마에다가 했나? 스키라는 말 말이야.「제가 했습니다.」*네가 했는데, 마에다는 무슨 관계가 있어? (웃음) 그래서 일본 사람이 얽혀 버린다구. (웃음) 이것을, 저것을 둘 다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가장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돈이에요. 돈의 좋은 면이 있지만, 나쁜 면도 있다는 것을 더 잘 알고 있어요. 특히, 일본 여자들은 탕감복귀가 필요하니까 문 선생님에 의해서 뭐예요? 돈을 완전히 녹여서 물에 흘려보내 가지고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 강이 되어서 세계를 돌게끔 해서 축복해 주게 되면, 일본 민족이 영원한 해방의 중심이 될지도 몰라요.


왜 일본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갖게 되었느냐? 가네(金; 돈)가 뭐예요? 가네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가 버린다는 거예요. (웃음) 시집을 가네! 시집을 오네가 아니야. 시집을 가네! 여자는 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의 여자가 세계적인 어머니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일본 몸, 멤, 멤멤, 몸몸몸몸, 모노(物; 물건)! (웃음) 멤버인지, 모노인지, 물건인지 몰라요. 일본 모모모모모….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물건, 물건, 무슨….  


여러분 자신이 알아야 돼요. 여기에 일본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 이거 왜 이렇게 많이 왔어? 누가 이렇게 많이 오라고 그랬나?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이 많은 것 같네. 가만히 있어! *저쪽에는 안 보여서 셀 수 없어요. (웃음) 나이가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일본 사람들 가운데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요. 한국 쪽에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요. 남자와 여자의 모양은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다르지만 내용은 전부 다 똑같아요. 그 가운데 첫 번째로 똑같은 것은 양심이에요. 참양심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똑같습니다.


그것은 N극과 S극처럼 N극은 영원히 N극의 입장에 있어야지 S극 쪽으로 가 버리면 그러한 자석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보통 사람도 잘 알고 있어요. 특히, 일본 사람은 그런 것을 잘 알고 있겠지요? 장사를 하더라도 한 푼도 손해를 보고 싶지 않은 일본 사람이에요. 그리고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일본 여자가 어때요? 사람이 여자로부터 시작했어요, 남자로부터 시작했어요? 휴, 대답해요! (웃음)「남자입니다.」그거 틀렸어. 여자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천하를 뒤집어엎을 수 있는 혁명적인 말이에요. 여자에게는 혁명적인 기쁨의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를 만들 때 무엇을 위해서 만들었느냐? 대답은 간단해요. 오늘의 제목과 다르지요? 보통의 상식에 어긋나는 말씀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도화선을 통과하지 않으면 뇌관에 불이 붙지 않아요. 뇌관을 터뜨리기 위해서 도화선이 안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가 필요해요. 사람이라고 하면 여자가 더 필요해요, 남자가 더 필요해요? 일본 사람!「하이.」여자가 더 필요해, 남자가 더 필요해?


온나(おんな; 여자)라고 하면 나(な; 이름)뿐이라는 거야. 일본 사람들이 ‘오’자를 잘 붙이기 때문에 강하게 발음하면 오나(お名)가 아니라 온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 자체는 이름뿐이라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여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데, 문 선생이 그런 말을 하고 있으니까 바카(馬鹿; 바보)의 대왕이다.’ 하지요? 바카는 살아야 된다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누가 죽여요, 누가? 일본 사람이 죽여 버린다는 거예요. 일본 말이잖아요. 자! 내려갈까요, 여기에 설까요? (박수) (단상에서 내려서시며) 이 사람은 오야마다(小山田)예요. 조그만 산에 있는 밭이니까 뭐 몇 번이나 뭐예요? (오야마다의 머리를 때리시며) 오야마다!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섬나라 여자의 특성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산정으로 올라가기 위한 세계적인 표어를 갖고 몇 번째 나라가 등장하느냐 하고 손꼽는 데 있어서 거기에 참석해 나서는 사람이 여자일쏘냐, 남자일쏘냐?「남자요.」남자? *오토코(男)! 오, 도코니(どこに; 어디에) 남자가 있어? 아, 도망간 오토코라고 해요. 오, 도코, 오토코! 도코(とこ)라고 하면 뭐예요? 하늘에 날리는 것을 다코(たこ; 연)라고 해, 도코라고 해? 다코라고 하지? 오토코!


여자가 많네! 일본에서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몇 퍼센트야? 대부분이 여자잖아. 남자는 없잖아? (웃음) 너는 일본 어디서 왔어?「사이타마에서 왔습니다.」사이타마, 음! 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 처음이야?「두 번째입니다.」그러면 신병이지? 군대로 말하면 신병이라구. 그래서 문 선생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모두 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뭐예요? 일본에서 온 여자들, 여사들! 오른손, 왼손 가운데 어느 쪽 손을 들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웃음) 오른쪽 발을 들어라! (웃음) 들어!「죄송합니다.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모르겠습니다.」오른쪽 발! 선생님은 말씀을 하면서도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게이코쿠(警告)하는 거예요. 게이코쿠(溪谷)라고 하면 깊은 계곡을 말하는 것이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높은 것을 좋아하는 것은 남자다! 남자가 옳다고 하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왜 여자들이 박수해요? 남자가 박수를 해야지 왜 여자들이 박수하느냐 말이에요. 똑똑히 듣지. 선생이 기분 나쁘면 수업시간도 내버리고 단을 내려가서 ‘이놈의 자식, 죽어라!’ 하게 되면 죽을 취급을 받아 가지고 교문 밖으로 쫓겨나야 되는 일도 벌어져요.


이건 또 뭐야? 이건 또 뭐야, 이게? 이러니까 욕을 먹지. 이러니까 선생님을 욕을 먹게 하지. 왜 신발을 만지려고 해?「예뻐서요.」예쁘면 한번 키스를 해 보지. (웃음) 예쁘다고 아무데나 붙이나? 발바닥도 좋아? 예뻐?「예.」네 신랑 궁둥이 구멍 있는 데 한번 핥아 보지. 그거 이상 예쁜 게 없어. 신진대사를 못 하면 죽어.


죽는다 해서 나쁜 게 아니라구요. 죽어(주거) 하게 되면 사는 주소를 ‘주거’라고 해요. 그게 주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빨리 깨쳐야 돼요. 선생님이 답하기 전에 해야 돼요. 답을 선생님이 해 주면 학생들은 빵점이에요. 안 그래요?


자, 깊은 곳을 좋아하는 것은 누구냐? 남자가 높은 데를 좋아한다면 깊은 곳을 좋아하는 것은 사촌같이 생긴 여자다! 사촌같이 생겼다면 삼촌하고 사촌하고 뭐가 달라요? 한 형제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같은 건데 아버지가 달라요. 그건 뭐냐? 일본이 뭐 다르고 한국이 뭐가 달라요? 아버지가 달라졌어요. 미국이 왜 달라요? 아버지가 달라졌어요. 그렇지요? 씨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사람은 일본 나라 씨를 받았어요. 씨의 주인이 있을 때 씨받이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었겠느냐, 없었겠느냐?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분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들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들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의 수수께끼 같은 얘기를 잘 알고 있지요? 우라시마타로, 그것을 배에 태워서 어디로 가요?「용궁입니다.」용궁이 어디야? 지금 섬을 타고 어디로 가? 다로(太郞)를 찾아가요. 다로는 남자잖아요. 여자는 남자를 좋아해요. 이 랑(郞)은 남자지요? 지로상(二郞さん), 사부로상(三郞さん)! 왜 일본 여자가 랑(郞) 자를 좋아하느냐? 이상적인 남편을 찾아서 흘러왔기 때문이에요. 또, 섬나라에서는 건너가지 않으면 안 돼요. 다로를 찾아서 돌아가는 것이 섬나라의 여자들이에요.


그래서 뱃사람의 배가 파선되어서 뱃사공들이 머물게 되면, 만선해 가지고 고기를 싣고 돌아온 뱃사공이 있으면 남편을 버리고 대번에 도망가는 것도 섬나라 여자가 잘 하는 짓이에요. 선생님이 말씀이 틀렸어요, 안 그래요? 몇 퍼센트를 인정해요? 백 퍼센트, 오십 퍼센트? 몇 퍼센트예요? 섬나라 남자는 친구들 3명이 있으면 그 3명이 손을 잡고 결의하는 것이 무엇이냐? ‘만약에 배를 타고 따로따로 나가서 내 배가 파선되면 내 처자를 책임져 줄 수 있느냐?’ 하면서 서로가 의논해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오른쪽과 가운데 그리고 왼쪽의 3명이 있을 때 가운데 사람이 죽게 될 경우에 오른쪽과 왼쪽의 두 친구에게 자기의 가족을 부탁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 것이 여자들의 운명이에요. 그래서 영원히 한 남자한테 정을 두고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아요. 언제 파선될지 모르지요? 그래서 일본 사람은 사촌끼리도 결혼해요. 그래요? 사실이야? 선생님이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이 틀리지 않았는지, 사실인지 물어보는 거라구! 사실이야? 대답해 보라구!「하이.」(웃음)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흘러가서 선생님이 말씀하고 싶은 내용을 얘기할 시간이 없어지지만 말이에요, ‘본연의 일본 사람을 찾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높아지면 낮아지는 것이 자연현상



 


무슨 말인지 알겠나? 다 이어폰을 갖고 있는데, 이어폰을 끼어! 모르면, 이어폰을 걸라구! *일본 말로 계속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천일국의 왕이에요. 천일국의 왕이라고 스스로 얘기하는데 그렇게 인정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찬성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단테이(斷定), 한테이(判定)?「산세이(贊成)!」산세이?「하이.」담판해서 외치는 것이 산세이라고 하는 거예요, 산세이. 판단한 다음에 결정한 모든 대중의 의견 위에 꽃이 피는 것이지, 그 꽃이 그러한 입장에서 피지 않으면 향기가 없어져요. 아름다운 색깔이 없어져 버려요. 그것은 꽃이라고 하더라도 죽은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꽃은 정말로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보기도 싫어요. 자, 알겠어요?「하이.」 일본 사람들, 알겠어요?「하이.」


태평양의 깊은 곳, 가장 깊은 곳이 몇 미터인지 알아요? 1만 미터를 넘어요. 에베레스트 산이 몇 미터라구요? 8천8백 미터, 휴! 남자면 그 이상 높은 남자가 없는데, 여자는 깊은 것이 1만 미터를 넘는다고 하지요? 3백 미터, 3천 미터 이상으로 깊은 태평양이 있어요. 일본은 뭐예요? 옛날에는 수영 같은 것에서 세계 챔피언의 기록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지요? 미국한테 전부 다 패하지만 말이에요, 그런 깊은 곳에 한번 일본 사람으로서 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응? 있어, 없어?「있습니다!」흥, 나와! (웃음)


그 깊은 곳에 그냥 그대로 모두 다 밀어 넣으면 거기까지 못 가요. 3분의 1, 10분의 1도 못 가서 죽어버리는 거예요. 땅에 발도 못 대고 그렇게 뻗어버리면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흘러서 어디로 가느냐? 가장 얕은 데 걸려서 썩어 가지고 동물의 뭐예요? 먹이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깊은 곳, 그런 곳에 지금까지 역사를 깨고 간 사람이 없지요? 심해를 조사하는 잠수함을 타고 내려가도 거기까지 못 가요. 일본 열도의 6천 미터 아래 뭐예요? 6천 미터지요? 이 장벽이 한국과의 사이에 틈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는 지진이 없는 거예요.


지신(じしん)! 지신(自信)을 가지고 지신(自身)이 못 지키잖아요. (웃음) 그 말을 듣고 일본 사람이 있으면 ‘아, 일본이 큰일이다. 이번에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의 영향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잘 알았다.’ 할 거라구요. 어제 저녁에 라디오에서 13만5천 명이 사망했다고 했어요. 14만 명 이상이 될 거라구요. 이것은 탕감복귀에 있어서 세계적인 대변화가 일어나게 될 징조라는 거예요. 주위에서 무사하다고 안심하고 있는 사람들은 바카와 마찬가지예요. 높아지면 낮아지는 것이 자연현상이에요.


숨을 깊이 들여 마셔 봐요! 시작! 후…! 점점 키가 커져요, 작아져요? (웃음) 왜 웃어? 작아지는 것이 자연적인데, 왜 웃어? 그것을 모른다구요. 반드시 숨을 들이쉬면 내쉬어야 돼요.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평면의 밸런스 기준이 영원이 없어요. 변하지 않은 밸런스의 평면이 찾아지지 않으면, 여기에 안정된 것을 영원히 정착시킬 수 없어요. 이것을 이동시키면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해서 정착할 수 없어요.


그래서 바닷물이 15일씩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면서 수천만년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게 운동하는 것을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지구의 나이를 대개 몇 년이라고 해요? 45억부터 50억, 59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어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지구성은 위성의 하나로서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것이 1년이에요. 45억년을 돌아도 1초의 차이도 없다는 거예요, 휴!


그것을 생각하면, 통일교회의 신자는 몇 초의 차이를 가지고 하루를 지낼 수 있느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몇 달 동안 참을 수 있느냐? 그것을 참고 산다고 하면 1년은 어때요? 여러분이 ‘아, 천주복귀는 시간 문제다.’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1년, 10년, 100년의 공식노정을 결정한 사람이 몇 초의 차이로 1년, 10년을 맞이할 수 있어요? 이거 수수께끼 같은 말이에요. 통일교회, 몇 년째야?「16년입니다.」축복가정, 몇 가정이야?「3억6천만쌍입니다.」음, 36가정은 먼 데 앉아 있지? 선생님을 왜 이렇게 째려보고 있어? (웃음) 그렇게 보잖아, 눈동자를 보면! 그렇게 무례한 표정을 짓지 않아도 좋은데 말이야.


선생님은 눈이 작기 때문에 잘 보는 거예요. 카메라의 조리개가 먼 데 있는 것을 캐치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코도 길어요. 주장이 강해요. 입술은 아랫입술이 없는 것 같아요. (휘파람을 부시며) 그래서 휘파람 소리가 잘 나요. (박수) 선생님은 뭐 이렇게 둥글둥글하게 보이지만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철봉 같은 것도 했기 때문에 급할 때는 휙 뭐예요? 막다른 골목에 이르면 휙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런 훈련까지 했다구요. 스파이 공작의 비밀세계도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억하고 있으면 천국의 모든 영토를 완전히 점령하고도 남아



 


왜 웃어, 보기 싫은 얼굴로? 너는 뭘 먹고 소화를 잘 시켜?「예?」 무슨 음식을 잘 소화시키느냐구? 딱딱한 것은 좀 어렵지?「하이.」왜 그래? 이가 그렇게 되어 있어, 이가. 이 이가 튀어나왔기 때문에 말이야. 들어갔으면, 딱딱한 것도 씹을 수 있다구. 그럴 경우에는 단단한 여자를 만나야 돼. 대상이 왔어? 아, 똑똑한 사람이야. 판단이 빨라. 캐치가 훌륭해. 너보다 빠르지?「하이.」정말이야? (웃음) 대번에 알아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뭐예요? 백 살을 넘어도 교주님을 바꾸겠다고 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어요. 그런 무엇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가 몇이야? 아이가 많으면 곤란해.


자, 선생님의 얼굴을 잘 봐요! 뭐 세계적으로 선생님보다 더 유명한 사람은 없다구요.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이야, 이상하다구요. 누가 선전했는지 모르겠지만, 오지의 오지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까지 알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 아이들한테 ‘레버런 문을 한번 만나보고 싶지 않으냐?’ 하고 물어보면, ‘그건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합니다. 만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만나보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10달러 내, 이 녀석! (웃음)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왜 하느냐?’ 하는 거예요. 내가 문 선생인데 10달러를 낼 거야, 안 낼 거야? 사실이면 어떻게 할 거야?「냅니다.」너는 백 달러야? 너는 돈을 좀 갖고 있잖아? 몇 달러를 낼 거야? 응? 아, 물어보잖아! 돈이 붙게 되어 있다구. 헌금을 많이 해? 너는 가난해! (웃음) 헌금을 하라고 하면 도망을 갈 표정이라구.


자, 유명(有名)의 반대는 몇 명이에요? 무명(無名), 무명! 유명의 반대는 무명이잖아요. 무명이 좋아요, 유명이 좋아요?「유명이 좋습니다.」유명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아멘.」선물이 아멘이야? 나타나면 뭘 해, 이 유명한 남자한테? 일본 천황도 말이에요, 천황보다 더 유명한 사람이 올 때 나라에서 제일 귀한 보물을 주지 않으면 그 유명한 사람이 어디로 가요? 필요 없다구! 네 어머니한테 갖다주라구! 공적인 활동무대에 혼자 나서서 뭘 하는 사람은 바카라구!


선생님의 얼굴이 미남의 얼굴이에요, 추남의 얼굴이에요?「미남이십니다.」곁눈으로 보고 미남이라고 하면 뭘 해? 놀음놀이로 대답하잖아! 네 대상이 있어, 대상?「혼자 왔습니다.」왜 혼자 왔어?「아이가 있기 때문입니다.」오라는 말을 안 들었기 때문이지? 그렇지? (웃음) 선생님의 얼굴을 잘 봤어요?「하이.」사진을 찍어 봐? (박수) 네 몸이 사진기보다 낫다구. 심신에 기억한 선생님의 얼굴을 몇십년까지 기억할 수 있어? 10년, 100년, 수백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으면, 그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기억하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으면 천국의 모든 영토를 완전히 점령하고도 남아요.


뭐야? 야, 뭐야? 소변을 보고 싶으면 보라구! 왜 그렇게 앉아 있어?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한국 사람은 눈을 가리고, 일본 사람들만 보라구요. (일본어로 노래하심) (박수)


*너무 심각해지니까 선생님이 정신이 없어요. 이렇게 춤을 추면 끝이 없다구요. 그러면 모두 다 정신을 잃고 ‘문 선생은 저렇게 헛갈리는 길로 인도하는 리더다. 저런 사람은 바카니까 빨리 죽어야 된다, 아멘!’ 하겠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아멘.」노멘?「노멘!」그러면 사람이 아니네, 사람. ‘맨’ 하면 사람이라는 말인데 말이에요. 아이고…! 곽정환, 좀 도와주소! (웃음) 결론 얘기는 간단하다구요. 결론은 나중에 내리고 다…. 점심때 됐나? (웃음) 점심때 안 됐구만!


누가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웃나 보자! 그 웃는 사람은 노래시켜 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일는지 아닐는지 나도 모르겠다, 와와와! 누가 불렀어? (웃음) *얼굴을 들어 봐! 너, 안경! 나와!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하라구!


(일본 식구 노래)



 


통반격파 완성하리라



 


박금숙, 중국 여자 나와라! 한국 여자인데 중국 사람이 돼서 중국 여자라고 한 거예요. 자, 마이크! 중국 노래 한번 해 보라구.「조선 노래요?」중국 노래 해 봐라. 중국 노래 하라는데 지금 조선 노래…. (노래) 문상희! (문상희 교수 나와서 춤을 춤)「노래 딴 사람을 불러 줘야지요.」계속해야지, 끝날 때까지. 다시! (노래)「……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사람이 좋아! 자, 박수! (박수)


*갈색머리를 치켜든 유럽 멤버, 퀵…!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중국 노래 한번 하고, 그다음은 서양 노래 하나 하고…. 일본 노래 하나 했지?「예. 했습니다.」한국 노래는 했나, 안 했나? 했나? *네 차례야! 무슨 노래를 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해 줘야지요, 박수! (박수)「러시아….」응, 러시아! (노래)


여기 노래 잘하는 아줌마 있지? 이름이 뭐이던가?「엄상철 부인입니다.」응, 엄상철 부인! 엄상철 아줌마! 여기 있구나. 거기 있었네. 한번 신나 가지고 오늘 추억의 날을 기억할 수 있게끔 간증 삼아 한번 해  봐.「무슨 노래를 할까요?」아, 자기 잘하잖아? 요전에 교회에서 하던 것, 잘 부르던 것이 많더만.「아름다운 사랑 불러드리겠습니다.」소개 한번 하고. 남편이 영계에 갔는데 영계의 신랑하고 재미있게 살고 노래도 여기 나와서 같이 부른다는 얘기를 좀 하고 해야 관심을 가질 것 아니야? 약간 간증해도 좋아, 한 3분 동안.「노래부터 불러드리고요.」간증할 게 없어?「아니오. 많이 있는데요….」많이 있는데, 남편이 여기서 한마디하고 싶을 텐데 안 했다가는 가서 매 맞잖아? (간증)


「……이런 집회 때도 제가 저 구석에 가 앉아 있다가 언제 한번은 순회사님 사모님이 앞으로 가자고 그래서 왔어요. 그랬더니 속이 상했나 봐요. 속이 확 상해 가지고 눈물을 주르륵 흘리면서, 제가 뒤에 가 있다 그거지요. 그래서 제가 그 뒤에는 뒤로 안 가고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와서 앉고….」


저 위에 올라앉으면 돼. (웃음) 그러면 영계가 박수하고 만세를 하지. 그래. 자, 이제 그만하고 노래! 같이 산다구요, 같이 살아. 알겠어요?「예. 같이 살고 있습니다.」그럼.「제가 좀 외롭고 그럴 때는 큰 리무진을 가지고 와서 타래요. 그걸 타면 쫙- 드라이브를 해 줘요. 드라이브를 시켜서 턱 내리면서 영계도 너무 좋은 곳이 있다고, 잘 가라고 그러면서 기분 좋게 이렇게 가고요, 무슨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꼭 나타나서….」아, 노래하라니까 자꾸 계속하네. 그만두라니까. (웃음)「노래하겠습니다.」(노래)


다시, 다시! 셋만 하고 가라구. (노래) 잘한다, 잘한다! 자, 이제 조용한 것 한 번 더! 이제 셋 하랬는데 둘밖에 안 했잖아? 하나 더 해야지.「하나 더 하라고요?」응. 조용하게. 크게 하지 말고 작게, 조용하게 하라구. (노래)


김병우!「예.」나 안 시켜 주겠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나?「그렇지도 않습니다.」그럼? 그렇지도 않으면 뭘 하겠나? 그냥 들어가지. (웃음)「나오면서 생각했습니다. 하겠습니다.」무슨 노래? 제일 잘하는 노래 하나 하자.「이번에 아시아에 지진이 나고 해일이 나고 난리가 났습니다만, 참부모님을 모시고 따라가는 우리 식구들에게는 아무런 불상사가 없었습니다.」거 참! 박수해라! (박수) (노래)


우리 아들 가운데 누구 하나 하고…. 형진이 할래? 나와라. (환호와 박수) 오락회가 됐구만. 여기 내려와서 해, 내려와서. 주욱 다니면서 얼굴도 좀 보고.「식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슨 노래를 할까요? 영어 노래를 할까요?」제일 좋은 노래 하라구. 제일 부르기 쉬운 노래, 영어로 하려면 하고. (형진 님 노래) 한국말로 해. 한국 노래 하라구. (‘천년바위’ 노래) 통반격파 완성하리라!



 


영원히 사랑.생명.핏줄의 주인을 세우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



 


자, 이제는 시간도 많이 갔는데, 선생님이 말할 시간인데 무슨 말을 할지 다 잊어버렸다! (웃음) 딱 간단히 한마디 얘기할 텐데 앉아서 들어요. 저기 들리지요? 저기 조는 사람! 저기 앉아서 뭘 하는 사람! 졸지 말고, 뭘 하지 말고 이리를 향해서 주목할싸! 알겠느냐, 모르겠느냐?「알겠습니다.」예, 고맙습니다.


자, 두 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슬픈 것이 뭐냐 하면 두 가지예요. 하나가 뭐냐 하면 핏줄을 잃어버린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봐요. 핏줄!「핏줄!」*일본 말로는 겟토(혈통)인데, 이 겟토(決鬪)가 아니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영어로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라구요.


이게 중요한 거라구요. 제일 귀한 것이 사랑보다도, 생명보다도 핏줄입니다. 사랑이 없어도, 생명이 없어도 핏줄이 안 생기는 거예요. 생명이 하나 없어도 안 생기는 것이요, 사랑이 하나 없어도 안 생기니, 셋이 다 같이 있을 수 있기를 좋아하는 것이 핏줄이었느니라! 아멘!「아멘!」


핏줄 가운데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뚱이가 들어가 있어요. 씨와 몸뚱이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핏줄 위에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도 생겨나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나라도 생겨나느니라! 아멘!「아멘!」


핏줄이 없으면 사랑도 떠나가 버리고 생명도 떠나가 버려요. 핏줄이 남아야만 그 사랑했던 자체가 남을 수 있고, 그 생명이 좋아했던 아내면 아내, 아버지면 아버지의 몸뚱이가 살아서 움틀 거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본연의 열매가 핏줄입니다.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부모님들이 좋아해서 기쁨의 열매로서 연결된 것이 핏줄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아멘!」


핏줄을 잃어버렸어요. 핏줄을 잃어버리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여기 아들딸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지요? 아무리 아버지가 사랑하고, 아무리 어머니가 사랑해서 둘이 훈모님 부부가 됐다 하더라도 둘이 사랑이 같고 생명이 같아 가지고 남아지는 핏줄은, 그 사랑이 영원하고 생명이 영원할 때는 그 핏줄도 영원해요.


핏줄이 영원할 때에는 그 핏줄을 뿌리로 해서 씨가 나오고 나무가 자라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데, 하나의 핏줄 가운데 천만 가지의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인데 하나님이 농사지어서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할 수 있는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거기에, 그 거름더미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심어 가지고 영원히 사랑의 주인, 영원히 생명의 주인, 영원히 핏줄의 주인을 세우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느니라!「아멘!」알겠어요?


그러니 핏줄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랑도 없어졌고 생명도 없어졌고 하나님도 없어졌어요.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없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있는 데서부터 핏줄이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한 분이니만큼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절대.유일.불변의 남자가 있었고 여자가 있었던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 남자 여자들이 키우고 싶고 갖고 싶고 남기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요, 부부간에 엮어진 생명체요, 그 열매로 거둘 수 있는 핏줄이었는데, 이 모든 전부가 지금까지 한 번도 나타나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나타났던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짓 핏줄이 무슨 거짓 핏줄이냐? 하나님의 원수인 간부의 핏줄이었느니라! 간부가 무슨 간부예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를 말할 때의 그런 간부(幹部)가 아니에요. 여자(女) 셋(姦)을 합해 가지고 만든 간부(姦夫)예요. 이게 뭐예요?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원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생겨났다는 것을, 이 천지가 그것을 바라고 생겨났던 모든 전부가 까무러치고 죽어 나가자빠지고 하나님까지도 없어졌으니 깜깜 지옥세상이 돼 버렸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모르고 산다 이거예요.



 


누가 만 우주의 표어를 내세워 책임지고 일하겠다고 하느냐



 


이걸 어떻게 가르쳐 줄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가르쳐 줄 거예요? 하나님이 찾았던 절대.유일.영원한 그런 핏줄을 지녀 가지고 있는 아들과 딸을 어디에서 찾을 거예요? 원수의 핏줄로 완전히 점령해 버렸어요.


사랑도 몽땅 다 포위되었고, 생명도 몽땅 완전히 점령돼 버려 가지고 사랑과 생명을 몽땅 잃어버린 하나님은 상상도 없이, 생각도 없이 필요하지도 않는 허깨비 같은 생명체, 핏줄을 남긴 그 핏줄에 목을 메고 잘살겠다고 하는 패가 여기에 모여 있는 수천 명의 무리였느니라! 아이고, 불쌍하다! 우우우~ (우는 시늉을 하심) 천지가 곡한다구요.


그런 곡하는 세상을 환희의 잔칫날, 신랑 신부를 부활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모체를 가슴에 안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생명을 가슴에 안고 두 남자 여자가 불이 폭발할 수 있는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입맞춤과 사랑을 할 수 있는 모양을 하나님이 얼마나 그리워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이 땅 위에 있었다면 이 땅에 벼락치고 번개 칠 수 있는 그 번갯불, 우레 소리와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놀라운 빛이 발생할 것이고, 노래가 터져 나왔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조정하여 더 큰불을 천지에 꽉 차게 하고, 더 큰 소리를 내게 하고, 더 큰 불길을 피우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이 왕 노릇을 했더라면 어떻게 됐겠느냐?


두 부부가 만나서 폭발하는 그 우레 소리와 그 빛깔이 천지를 밝히고 남을 수 있었다 할 때는, 그 아들딸이 천만이 되고 몇억 사람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폭발을 한다 할 때에는 요즘 남쪽 태평양 세계에 밀어닥친 쓰나미로 말미암아 고통받는 그런 물결이 아무리 세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빛과 그 음성을 당할 수 있겠느냐?


아무리 노(no)하고 싶어도 그 음성과 그 빛 앞에는 조용히 그것을 바라보면서 찬양하기에 스스로의 모습이 수평으로 낮은 자리에, 낮은 자리에 돌아갔을 것입니다. 높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생명체요, 하나님의 핏줄이었느니라! 만세에 만물이 영광의 찬양을 돌릴 수 있는 숨가쁜 그 자리가 나타나기를 바랐던 것이 다 수포로 돌아갔느니라!


이런 것을 재창조해서 사탄이 저끄러뜨린 이상의, 몇백 배 큰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 남성,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 여성을 세우고자 했던 것이 참아버지, 참어머니라는 이름이었느니라!「아멘.」


그 참아버지, 참어머님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완전히 기쁨으로 맞이하여서 좋다고 할 수 있는 하루를 지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을 지내고, 십년을 지내고, 일생을 지낼 수 있는 그런 기간을 가져 본 적이 있느냐? 백년이 아니고 십년이 아니라 10개월이 아니라 열흘이 아니라 열 시간도 없었던 이 비참한 것을 누가 위로할 거예요? 누가 책임을 지고 만 우주의 표어를 내세워 내가 책임지고 이 일을 하겠다고 나설 수 있느냐?


나서려고 해도 그 나서는 남자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는 한 알고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수천만년 지내 온 역사 과정에 지금도 하나님과 인간이 왜 거리가 생겼고 관계가 없게 돼 있는가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애썼는데도 불구하고 땅 위에 상대가 나타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성사의 날을 보지 못했던 사실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하나님이 꿈 가운데 헬리콥터가 날아 가지고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운반해 가지고 공중세계에 번개 치는 이상 빛을 발하고 싶고 소리를 내고 싶을 것이 아니냐?


그러한 꿈 가운데 꿈의 꽃을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위안해 드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있을 성싶으냐 묻게 될 때에 예스예요, 노예요? 어드런 대답이에요? 노예요? 노 하게 되면 엔 오(no)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두 가지 답인데, 엔 오(no)는 싫지만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늘 보좌로 올라갈 수 있는 자유천지 해방세계



 


그래, 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엔 오의 패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예요?「케이 엔 오 더블유입니다.」휘익! (휘파람을 부심) 일본 여자, 한국 남자는 과거에는 원수였지요? 이번에 교차결혼을 132쌍을 하는 데 있어서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나 일본 사람으로!’, ‘나 한국 사람으로!’ 끼리끼리 만나겠다는 패는 하나도 없었어요.


교차결혼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차결혼을 할 때 오색인종이 이렇게 엉클어졌(겠어)요, 안 엉클어졌겠어요? 거꾸로 같지만 이것을 이렇게 닫게 된다면 천하가 통일된다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거꾸로 엮었지만 바로 중심을 중심해서 이렇게 되게 될 때 이렇게 되니까 천하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원수 원수끼리 하면 할수록, 그 원수 원수끼리 한 결혼이 이 둘을 꿰는 심보가 되는 거예요. 축이 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사랑을 했으니까 축이 됐으니 그것을 떼어버릴 수 있는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기뻐하고, 사탄은 뭐예요?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니 간부(姦夫) 되는 사탄은 슬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게 될 때는 원수 중의 원수를 찾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끔 교육해 가지고 서로가 우레 소리보다도 크게, 번갯불보다도 더 밝게 영원히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사랑의 왕을 대신하겠다고 나서는 아들딸로 기른다면 그 나라의 왕국이 그들을 기른 부모의 왕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일을 하는 분이 하나님이요, 그런 일을 개척해 온 분이 참부모라는 말이 가당한 말입니다.


원수 원수끼리예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혈육을 통해 나타나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인류의 시조가 타락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 나타났는데, 그 가운데 어떻게 참부모가 나타날 수 있느냐? 이렇게 엮는 거예요. 반대, 반대예요. 그래서 종교 가운데 이러한 언어를 선언한 분이 예수님이었다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해라! 원수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라! 한번 해 봐요.「원수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라!」


거기에서만 소망이 있어요. 자기들끼리 좋다고 하는 길, 자기 일족이 좋다고 하는 길, 자기 나라 나라끼리 좋다고 하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미 뒤집어엎어진 것이니 반대로 엮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해방이 벌어지고, 이렇게 갖다 맞춘, 심보를 맞춘 이것은 둘이 차다면 차고 덥다면 더운 것이 하나돼 있어요.


더운 물 가운데 찬물을 부으면 폭발하는 거예요. 또 반대로 찬물 가운데 더운물을 부어도 폭발해요. 둘 다 덥고 차고 해 가지고 하나 만들면 어떻게 되겠나? 그건 날아간다는 거예요. 위로 가고 싶으면 위로 가고, 내려가고 싶으면 내려가요. 왜? 하늘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왼편이 차면 바른편은 뜨겁고, 앞이 차게 되면 뒤가 뜨겁고, 상대가 돼 있어요. 동쪽 나라가 잘살면 서쪽 나라들은 못사는 거예요. 물이 동쪽으로부터 모이게 되면 서쪽은 물이 낮아져야 되고, 서쪽이 물이 높아지면 동쪽은 낮아져야 되는 것이 천지의 이치이기 때문에, 원수 원수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된 세계는 타락시키려야 시킬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렇게 하나된 자리에 타락이 다시 있을 성싶으냐, 없을 성싶으냐? 그러면 선생님은 어드런 사람이냐? 하나님도 좋아했지만, 사탄도 좋아했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사탄도 좋아했기 때문에 사탄의 비밀을 캐냈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 편에 서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와 더 가까운 데 있으니까 자기 비밀을 속닥거려 가지고, 사탄이 최고의 스파이 왕으로 써 보고 싶은데 귓속말, 속속 말을 다 지껄였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지껄인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고발해 가지고 사탄을 때려잡기 위한 그런 스파이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설득시켜 가지고 사탄까지도 살려 주겠다는 이중간첩 놀음을 했기 때문에 두 세계의 비밀을 캘 수 있었다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그러면 간첩 놀음을 해 가지고 하나님도 망치고 사탄도 망치게 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사탄을 해방시켜 가지고 내가 이루어진 이 심보를 영원히 수많은 민족의 울타리를 대하여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끔 보안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천년 비애의 세계가 안위의 보금자리에서, 거름더미 가운데 씨를 심어 가지고 보금자리에서 무럭무럭 자라게 될 때에, 사탄이 참소 받지 않고 하나님이 고역 받지 않아 가지고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 거기서 엘리베이터가 없이도 지상에서 공중으로, 하늘 보좌로 올라갈 수 있는 자유천지 해방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하나님의 평등 평화 천국 해방시대



 


그러한 개인을 넘고, 그러한 가정을 넘고, 종족, 나라와 하늘땅의 원수 사탄이 직계의 아들딸로 사랑하던 사람들을 찾아다가 하늘나라의 왕궁 왕녀로 만들어 놓고, 그 사탄을 데려다가 그 왕궁 왕녀를 어느 나라의 충신보다도 모실 수 있게 한다고 할 때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하나님의 왕궁에 모시는 시녀보다도 훌륭한 천사장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안심의 숨을 쉬고 영광의 주인으로서 ‘다 이루었다!’ 만세 해방 석방이었느니라! 아멘! (박수)


하나님이 두 가지를 잃어버렸는데, 핏줄을 잃어버렸고 소유권을 잃어버렸어요. 소유권까지도 잃어버렸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소유권을 다 전수하려고 했는데, 중간 과정에 타락했기 때문에 소유권을 사탄이 소유하게 됐어요. 그 소유권까지도 사탄이 시녀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하던 에덴의 아들딸보다, 왕자 왕녀보다 더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까지도 하나님이 ‘야야, 다시는 돌아가지 말고 나와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답을 함으로 말미암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억만세 세계, 지상.천상천국 석방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잃어버린 둘을 다 찾을 수 있는 것이 뭐냐? 원수를 몽땅 사랑하고 더 사랑하겠다는 그 자리에 있어서 소유권도 몽땅 손을 안 대고 지옥 떨어진 것까지 하늘 보좌에 옮겨다가 바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태평성대, 억조창생을 대신한 해방 석방시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지상 천상 해방의 세계를 맞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통일의 무리가 천일국 4년을 지나 천일국 5년을 맞았는데, 이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을 다 축복했어요. 원수들이에요. 다 축복해 가지고 영원히 영계와 육계가 합할 수 없는 것인데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아들의 자리가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서 바꿔칠 수 있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님의 평등 평화 천국 해방시대가 영원히 계속되느니라!「아멘!」이 일이 오늘부터 시작돼요.


선생님의 기도는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오는 것과 천상의 5대 성인을 중심삼은 종주들을 데려다가 갈라졌던 교파들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갈라졌던 모든 싸움패들도 원수를 사랑하는 거기에는 하나님과 악마가 녹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빛과 열이 하나됐다 할 때에는 그 이하의 새끼들이나 중간 패는 하나되는 것은 자동적 이치였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탕감 법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완전히 없는 해방시대를 갖게 되느니라! 아멘!「아멘!」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은 수고하지 않고 참부모의 노고로 말미암아 두 세계의 가장 귀한 것을, 참된 혈통과 참된 소유권을 이런 사랑의 축복을 폄으로 말미암아,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절대신앙 위에, 수평 위에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던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다운 아들딸을 낳으려면 참다운 남자 여자가 돼야 한다



 


사랑과 믿음이라는 것은 컨셉이에요. *믿음과 사랑은 실체가 아니라 컨셉이라서 보이지 않는다구요. 몸뚱이의 오관이 그것을 인식해서 그 둘을 하나로 만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천일국 5년이라구요.


잃어버렸던 영계의 조상과 하나님을 불러오는 거예요. 세상의 누가? 땅 위에서 참부모가 쫓아 버렸던 것을 불러오는 거예요. 두 갈래로 갈라 놨어요. 아버지와 아들이 뒤집어지고 전부가 뒤집어졌는데, 뒤집어진 그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서 이 땅 위의 만민 해방을 위해서 초종교 초국가권 위에 서서 왕권 추대식을 끝내 가지고 전수식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종교도 없어져야 되고 나라도 없어져야 됩니다.


남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원수 원수, 간부 간부끼리 화합할 수 있는 사랑의 핵만이 남아요. 사랑의 핵만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교차결혼한 그 가슴 가슴에 분배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녹여서 분할할 자가 없고, 이것을 때려서 없애게 할 사람이 없어요. 영원한 실체가 되었고, 영원한 사실의 실체이니 경험을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고 컨셉을 통해서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영원 존재 고정적인 실체와 같이 인정했으니 마음세계의 무형의 세계도 실체와 하나돼서 살 수 있는 것이요, 실체도 영원하신 하나님과 같이 했으니 영원히 살 수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것이요, 그 두 부부가 새끼(자녀)를 낳게 될 때는 그런 핵의 터전 위에서 자동적으로 천상세계에 왔다갔다하는 해방의 왕자 왕권 주인을 모실 수 있느니라! 아아아…! 크는 거예요, 이렇게. (박수) 영원히 크는 거예요. 꼭대기에 갔다가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아, 지옥에 상대가 있구나.’ ‘살가죽 위에서 상대가 뭐냐? 골수로구나.’ 해서 골수를 찾아가요.


그래서 그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의 실존체로서 존속하기 때문에 땅에서 살더라도 저 천상과 더불어 살고, 천상에 살더라도 실존세계와 같이 사니, 영원 부자의 왕국의 세계가 성립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이제 여러분이 매일같이 해야 할 것은 우리 조상을 불려 내려라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엄마 아빠가 갔거든, 형님이 갔거든 엄마 아빠, 형님을 불러라 이거예요.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고, 형님 누나를 잃어버렸고, 참다운 남편 아내 다 잃어버렸어요. 참다운 아들딸을 여러분이 낳아야만 참다운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참다운 아들딸을 갖고 싶거들랑, 참다운 핏줄을 남기고 싶거들랑, 참다운 아들딸을 낳으려면 여러분 자체가 참다운 남자 여자가 돼야 돼요.


두 분, 그런 남자 여자가 됐어요? 여기는 이리 가려고 하는데 여기는 갔다가 이렇게 됐다가는 이렇게 될 때 이쪽에 오고 싶을 때도 많아요. 마음이 그렇지요? 자기하고 같이 살지 않고 왜 통일교회 문 선생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왜 여기 와 살아요? 따라와 살라는 거예요. 살면 남편을 일시킬 때에 도적같이 시키고 원수같이 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맺어져야만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논리가 이렇게 된다구요.


생활 논리에 직결될 때에 얼마만큼 간격이 있느냐? 여자가 플러스 됐을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자기의 오관을 다 빼고 달린 남성의 것까지도 그 어미의 눈에다 집어넣고, 코에다 집어넣고, 입에다 집어넣고, 전부 다 뼛속에 집어넣겠다고 해야 새로운 핏줄이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절대 자기를 버리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에 갈 수 없는 거예요. 절대 부정해야 할 거짓된 핏줄을 받았으니…. 이게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을 이렇게 살아 나왔는데, 그것을 죽인다는 것은 자기는 못 해요. 선생님이 만든 칼로써만 죽일 수 있어요.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이에요. 디바인 프린스플은 천적인 선언이에요. ‘디바인’이라는 것이 ‘하늘적인’이라는 말이에요. 디바인 프린스플은 실체세계를 마음대로 옮겨갈 수 있고 마음대로 처단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에요.



 


대이동을 할 때가 왔다



 


이게 무슨 통일교회 교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헌법, 주류 헌법, 주류 헌법을 지킬 수 있는 부처법을 완비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깰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멀리한 것은 뭐냐? 사탄은 통일교회 말을 들을까 봐 염려하고 그 말을 제일 싫어해요.


이제 여기서 통일교회가 없어지면 어디가 중심자가 돼요? 통일교회도 없어져야지요? 초종교 초국가니 종교도 없어져야 되고 통일교회도 없어져야 되는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이념 되는 이상천국도 없어져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다 없어진 자리에서 최고의 하늘보좌 앞에 나와 올라가야 할 것은, 여기서 새로이 출동해서 문을 열고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서는 날에는 무한한 완성된 지상.천상천국이 전개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맞게끔 이제 훈련해야 할 텐데, 일본 나라 거적을 쓰고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왜 손을 들어? 아무리 일본 멤버들은 손 들라고 하더라도 ‘나는 일본 멤버가 아니다. 완전히 해방된 사람이니까 일본을 잊어버렸다. 내 이름까지 잊어버렸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아무리 ‘오야마다, 어디 있어?’ 하고 부르더라도 오야마다가 없어요. ‘오야마다의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인 노리코, 어디 있어?’ 하면, ‘노루모노(承る物; 타는 기구)는 좋아하지만 타고 내리는 것은 싫다. 오야마다와 헤어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여기에 앉아 있사옵니다.’ 하면 천하에 통해요.「아닙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쌍년, 뭐가 아니야? 언제 아니라고 그랬나? 입을 열어 가지고 조잘거리는 건 잘하지. 뭐 아니야?


이제부터는 여러분 고향을 떠날 때가 왔어요. *오야마다는 어디를 추첨했어? 한국이야, 일본이야, 미국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입니다.」한국 어디? 어디야?「천일국입니다.」어디? 천일국 어디야?「한국 아버님이 계시는 곳입니다.」그러니 이사와야 돼, 자기 일족을 데리고. 이제 한국 사람이 야단나요. 일족을 데리고 원수 될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이 들어오면 얼른 집을 팔고, 비싸게 팔고 조금 이(利)를 붙이고 팔려고 할 때 눈감고 사 버려라 이거예요. 그게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의 땅을 파는데 깎겠다고 하지 말고 한푼이라도 더 주고 사겠다고 해야만 원수를 사랑하는 조건이 되느니라! 아멘, 노멘?「아멘!」알긴 아누만.


여러분, 이제 대이동을 할 때가 왔습니다. 미국 놈, 영국 놈, 불란서 놈 집어치우라구요. 조국을 찾아가야 돼요.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이 타락을 공인하는 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역사적인 사건인 동시에 역사적인 사실인 것을 망각했다가는 나라를 파는 역적들이 되는 거예요, 역적. 일본 나라의 사람이 그러면 일본 나라가 다시 찾아갈 길을 막겠기 때문에 역적이 됨은 물론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일본 나라를 잊어버리면 일본 말은 어떻게 해야 되겠나? *선생님은 모르겠습니다. 혀가 굳어서 옆에 서 있으니까 말이에요. 이동함과 동시에 나라가 하나니까 혈통을 이어받은 참아들딸은 당연히 부모님이 태어난 곳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부모님의 행동을 보고 한 달 반 정도 있으면 부모님이 쓰는 말을 배우는 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그리고 하나님의 혈통권을 연결한 곳에는 일본나라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결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안 되어 있습니다.」왜 가만히 있어? 오야마다, 너 혼자만 안 되어 있다고 해?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스도!「하이.」잘 통하니까 스도잖아! 일본 말을 하는 사람은 일본나라를 대표한 사람이지 하나님의 나라에는 없는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말을 뒤집어엎어야 되는 거예요. 스도는 한국말을 잘 하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말을 할 줄 알지? 오야마다!「예.」노리코 짱!「예.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열심히? 언제?「공부를 하겠습니다.」언제? 들어올 때 말을 못 하면 여기에 못 들어온다구. 패스포트(passport; 여권)가 뭐야? 한국 이민국 요원이 지키고 있는데 한국말로 할 때 답변 못 하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돼요?


부모님이 나라를 다닐 때 항공회사, 비행장을 통해 가지고 들어오는 데 이민국 요원이 지켜 가지고 패스포트를 보고 한국말로 할 때 ‘모르겠습니다.’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는 보장할 법이 없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이제 때가 돼서 그렇게 되거들랑 여러분이 한국말을 모를 때, 이민국 책임자가 말할 때 패스포트에 대해 답변 못 하고 돌아서게 될 때는 일본 사람으로서 축복을 받았더라도, 오야마다하고 축복가정을 이뤘더라도 오야마다하고 갈라져야 돼요.



 


복귀완성의 세계에서는 두 종류의 말이 필요 없어



 


*오야마다는 한국말만 하는데, 너는 일본 말만 하면 어떻게 해? 헤어지는 수밖에 없잖아? 심각하다구. 일본 천황이나 총리가 ‘아, 문 선생은 천상천하에 없어야 될 독재자다.’ 하지요? 독재는 무슨 자예요? ‘재’ 자가 무슨 자야?「재판의 재(裁)입니다.」그것 하나밖에 뜻이 없어, 다른 뜻도 있어? 심각한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80년 이후에는 통역이 안 통합니다.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는 것은 뭐예요? 일부러 알면서도 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어도 그래요. 알면서도 쓰면 안 되는 거예요. 말을 하면 모두 다 배우게 되고 따라오게 되니까 말이에요.


지금까지 복귀노정에 있어서 편리했는지 모르지만 복귀완성의 세계에서는 두 종류의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일본 사람들이 주체가 되어야 하겠어요? 선생님을 빼 버리고 자기들끼리 그렇게 한다면, 그 나라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여자의 머리카락을 길러서 발밑까지 닿는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하나님한테 필요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무필요한 것, 거추장스러운 거예요.


지금 일본에 있는 돈이 일본 사람들의 돈이에요, 하나님 나라의 돈이에요?「하나님 나라의 돈입니다.」뭣이?「하나님 나라의 돈입니다.」 없어! 지금 일본의 현실이 그렇지 않아요. 언제든지 여러분한테 ‘문 선생이 천황보다 높아? 천황이 높아, 문 선생이 높아?’ 하고 물어보면 대답을 못 하잖아요? 헤이세이(平成) 천황은 납작해진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다구요. 헤이세이, 납작해졌잖아요. 세상 가운데 헤이세이 천황을 환영하는 나라는 많지 않아요. 좀 멍한 남자라고 해서 말이에요. 일본에서도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그래서 두 왕자를 민간인과 결혼시켜서 왕권을 포기해도 상관이 없다는 천황, 잊어버릴 수 있는 천황이에요. 그런 왕이 무슨 왕이에요? 왕권이 전부 다 납작해져서 없어져버리지 않았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지금 일본 말을 하나, 한국말을 하나? (웃음) *일본  말을 한다고 한국말 대신으로 생각하고 말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구요. 뭐 색을 좋아하는 남자라고 이쪽에는 노랑색, 저쪽에는 빨강색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꽃 가운데 임시로 색깔을 바꾸는 것은 없지요?


지금 일본 재벌의 재벌이 하나님 앞에 그냥 그대로 헌납할 수 있느냐? 아무리 금은보석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뭐예요? 국가적으로 최고로 귀하게 여기는 세 종류의 보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이 한국에는 많이 있다구요. 그것이 일본 사람들한테는 정신적으로 필요한 것인지 모르지만, 하나님한테 조금도 플러스가 될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일본 보물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특히, 잡교의 민족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야, 남자야?「여자입니다.」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와 결혼해야 된다고 가르쳐주었고,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정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일본 사람은 몰라요. 지금까지도 모른다구요.


대마도를 알아요? 일본을 구해 줄 첫 번째 목표는 하나예요. 그것을 가르쳐 줄까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유엔 평화군 16개 국이 한반도에서 피를 흘린 무덤을 대마도에 만듦으로써 일본이 돈만을 생각하는 나라라고 하는 부끄러움을 씻을 수 있어요. 독도를 자기들의 땅이라고 하고, 울릉도가 자기들의 200마일 권내에 있다고 하지요? 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를 몰라요. 내일 유엔이 선생님의 명령 하에 들어오면, 일본이 또 다시 페창코(ぺちゃんこ; 납작함)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예요.


독도가 자기 땅이라구? 중국이 뭐라구?「센카쿠(尖閣)열도.」응, 뭐라구?「센카쿠열도!」고구려 자체가 자기의 판도권이었다고 하는 그러한 나라의 조상들을 모아서 회개시킬 때가 와요. 영계의 지옥과 천국의 실재를 선생님의 손으로 지상에 그 자체를 보는 것처럼 만들려고 생각해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예수님을 빼닮은 사람을 얼마든지 찾아 세울 수 있어요. 목소리까지도 똑같은 소리를 찾는다구요. 중근동의 멤버들은 모두 다 체격이 똑같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영계의 예수님과 닮은 예수님이 말이에요, 뼈와 살이 하나되게 해서 지상에서 보여줘 가지고 ‘어디가 다르냐?’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이 똑같아서 예수님을 보는 눈으로 보는 것과 이쪽의 사람이 본 것의 차이가 몇 퍼센트냐? 그것을 하나로 백 퍼센트 닮은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영계를 무시해요, 이 녀석들? 그것을 지금 생각해요. 선생님은 한다고 하면 해요.



 


평안시대



 


지금부터 4년 동안 영계의 조상들을 모두 다 지상에 강림시켜서 그들이 실체를 가지고 참부모를 어떻게 해요? 사위시대권을 넘어선 역사가 없어요. 영계를 바라보고 나온 역사는 있지만 지상에서 실체부모를 모신 적은 없다구요. 효자가 되고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이상권 같은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지상에 강림시켜서 4년 동안, 지금부터 5, 6, 7, 8년까지 어떻게 한다구요? 12년까지 8년은 열대권에 통해요. 3군데를 생각하면 열대권으로서 지상에 무엇이든지 강림하도록 기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오야마다의 종족에서는 영계에 간 왕이 누구냐?’ 하는 거예요. 만약에 없으면 일본의 무슨 천황 시대에 오야마다의 조상이 있었으면 불러내서 둘이서 인정하면서 데리고 오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그 시대의 천황도 데리고 와요. 지상의 문 선생이 원해서 그렇게 명령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상에 강림시킬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이 말하면 강림하지 않을 수 없지요? 이론적이에요.


왜 그러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둘 모두 해방권이 되기 때문이에요. 방해될 것이 하나도 없어지기 때문에 만년 무사통과되는 것입니다. 평안시대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한다고 해서 영계의 사람들이 뭐 이미 알고 있는 거예요. 통일의 무리들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반대가 영계와 실체계에 없다고 하게 되면 그런 것이 일체화되는 것이 자동적이라고 할 경우에 일체화, 일체화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자르딘에서 교육할 때 무슨 말씀을 했느냐? 일본에 돌아가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손을 잡고 서로서로 사위기대 뭐라고 했어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돌아갔다고 해서 끝이 아니에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기의 재산이라든가 모든 것을 수습해야 돼요. 언제 명령할지 몰라요. 군대면 군대의 출정명령과 마찬가지로 명령이 있게 될 때 따르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군대의 감옥으로 끌려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본향 땅으로 돌아가!’ 하면 말이에요. 이미 선발된 사람들이 있지요? 일본에 가는 사람도 있고, 아메리카로 가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원수국가에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아, 대이동이 있으면 아메리카에 가고 싶다.’ 하지요? 아메리카는 아, 메리(merry; 즐거운), 카(car)예요. 차를 제일 좋아하는 데가 아메리카예요. 일본 사람들은 혼다 같은 차를 가지고 자랑해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한국한테 져요. 미국 헬리콥터 회사를 옮겨오도록 이미 계약되어 있어요. 한반도에 말이에요. 일본 기술 같은 것은 못 따라와요. 아무리 일본 사람의 머리가 좋다고 하더라도 한국 사람은 일본이 개발한 것을 대번에 이태원에서 만들어요. 일주일 이내에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 최고 클래스의 결론이 뭐냐 하면 한국 사람은 일본에서 절대로 과장 이상 진급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권리든지 인정하지 말라!’ 한다구요. 그런 원수가 없어요. 선생님한테 원수지요? 왜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웠느냐? 한국에 대해서 원수의 원수이기 때문이에요. 어떤 나라의 왕이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 일본을 사랑하는 대표가 도망가서 사랑하던 그 고개를 넘어가는 때가 지났어요.



 


하나님의 일이 용서가 쉽지 않아



 


히로히토 천황이 메이지 천황 이후로 120년으로 끝났다는 것을 알아요? 그때부터 흩어졌어요. 니쥬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가 뭐예요? 니쥬바시가 헤이멘바시(平面橋)보다 안 좋아요. 다리는 다리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다리는 무너져요. 이중교(二重橋)의 아래에 있으면 페창코(ぺちゃんこ; 납작함)가 되는 거예요. 일중(一重)이면 무너질 때 알 수 있어서 통행금지를 시키면 되지만 이중(二重)이면 그 안에 살다가 모두 다 당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와 있기 때문에 분명하게 일본의 머리를 브레인워시(brain wash; 세뇌시키다)해야 돼요. 브레인워시를 알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시의 왕이다.’라고 해요. 여러분 다 브레인워시가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노리코는 덜 됐지? 덜 됐지? 아들이 몇이야? 아들딸이 몇이야? 일곱인가 되나? 다섯인가?「다섯입니다.」그거 누가 낳았어? 아, 누가 낳았나 말이야? 누구의 이름 때문에 낳았어? 선생님 이름 때문이야. 결혼해 준 덕분이지.


너희들끼리 했으면 무슨 사람을 만났을지 몰라. 노리코가 절대 오야마다랑 영원히 결혼 안 하게 돼 있어. 원수 가슴에다 칼을 들고 꽂더라도, 죽더라도 안 하게 돼 있다구. 원수 원수끼리 했으니까 일본 천황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 맨 마지막에 와서 협회장을 시키고 있는 거야. 나카소네든 누구든 일본의 머리 큰 녀석을 내가 언제 발길로 차서 굴려 버릴 때가 올 거라구.


노리코는 싫어했지?「아닙니다.」아시아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할 때에 세계여성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데 도망가지 않았어, 쌍년아?「예.」그렇지! 세상에! 그때 너만은 안 돌아섰으면 그 사람들을 세계에 출세시켜 가지고 각 나라에 특파원으로 포섭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다 망쳐 버렸어!


어머님이 6천5백 명인가, 5천5백 명인가 그 대회에서 강연할 때….「7천5백 명입니다.」7천5백 명인가 되지. 그때 모셨나?「그때 했습니다.」아, 자기가 남아서 할 수 없이 그랬지만 그 회장단들이 다 도망가지 않았어? 그 사람들이 지금 뭘 하나? 많이 죽지 않았나?「예.」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겠나, 오야마다? 이놈의 오야마다, 노리코가 이렇게 망쳐 놓고, 또 남편에 가 붙어 가지고 사는 변절자라고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그렇게 무책임한 거야?「이제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무엇이? 살인죄를 지었으면 재판 받아 가지고 형무소에 가야 할 것 아니야? 복역을 해야 할 텐데 형무소에 안 가고 ‘용서하소.’ 한다고 용서될 수 있어? 간단하구만. 하나님의 뜻이 그래? 하나님의 일이, 용서가 쉽다고 생각해? 그렇게 쉽다면 내가 고생을 안 하지,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


*선생님은 바보가 아니에요. 똑똑한 남자라구요. 일본 말도 4년 동안에 대학원 졸업생의 실력을 갖췄어요. 4년 동안에 말이에요. 지금도 일본 말을 빨리 하라면 너보다 더 빨리 할 수 있어. 싸움을 하더라도 뭐 기관총처럼 갈겨서 넘어뜨릴 힘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일본 빈민굴로부터 총리의 비서실까지 통과했습니다. 선생님의 글이 좋아요, 글. 선생님은 시 문장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제일 귀한 것이 혈통 문제



 


≪천성경≫을 읽으니까 선생님의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50년 전에 말한 것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속여 먹지 않아요. 사기꾼이 아니에요. 25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붙일 때, 그때 한 말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사기, 거짓말이 아니에요.


요즘에 와서 다 알지요.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이야! 문 총재가 이럴 수 있느냐? 언제 이렇게 공부했어?’ 하는 거예요 죽을 형장에 나갈 수 있는 자리에서 살 수 있는 길이라면 하룻밤에도, 일년 사탄세계의 공부 다 할 수 있어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여기도 도다이(東大) 뭐 해 가지고 그런 박사 녀석도 있겠구만. *도다이(燈臺)는 밤에나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여자 박사 있더니 어디 갔나?「일본에 있습니다.」여기 왔어?「여기 안 왔습니다.」통일교회 식구 돼 있나?「예. 식구 됐습니다.」응.


이제 대이동이에요. 이제 결론이 그거예요. 원수의 원수의 원수, 3중 4중의 원수, 7중, 8단계의 원수까지도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까지 8단계 아니에요?「예.」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자녀, 그다음에 해와로부터 아담, 가인 아벨로부터 해와로부터 천사장, 전부 다8단계예요. 그것이 그저 쉽게 해서 되는 줄 알아요? 8이 중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걸 왜 둘로 해야 되느냐? 더블이 되니까 이게 둘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니까 일곱이 센터예요.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센터는 영원히 갈 수 없어요. 그래서 삼팔선이에요, 삼팔선. 삼팔선에 걸려 있어요. 알겠나?


*일본 멤버들, 확실히 알았어? 지금부터 대이동해야 돼요. 요전에 가정을 데리고 와서 뭐예요? 천일국 입적 때 교육을 받으러 온 사람들 모두 다 제비를 뽑아서 돌아갈 고향땅을 결정했지요? 여러분도 모두 다 결정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여자입니다.」누가 한국 여자야? 너, 한국 여자야? 너는 여자를 왜 어디 안 데리고 다녀? *야스코 상!「가미야마입니다.」가미야마는 가미야마로 끝나는 게 아니야! 가미야마(紙山)는 불을 붙이면 타버린다구. 하나님을 모시면 영원히 불타지 않고 신사(神社)보다 훌륭한 곳이 된다구요. 선생님은 가미야마라고 하는 이름이 안중에 없어요. 후루타, 오야마다! 보면, 불쌍한 후루타, 후루타! 뭐 후루이케야카와즈도비코무미즈노오토(古池や蛙飛び?む水の音; 오래된 웅덩이로구나,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라는 게 있지요?


일본 사람들은 각성해야 돼요. 멍하게 있으면 전부 다 빼앗겨버려요. 명령을 여러분을 통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명령할지 몰라요. 대이동이에요. 천일국 5년째는 조상들을 전부 다 부르면 이 조상들에게 전부 다 맡겨서 전부 다 파견해야 돼요. 왜 그러냐? 가정맹세를 할 때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가정맹세!「몇 번째입니까?」아무것이나 처음 말을 대답하면 될 것 아니야?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뭐야? 뭐라고 그래?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1조가 뭐예요?「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본연의 창조이상인…」본연의 창조이상인?「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거 하나만 해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여덟 개까지 필요가 없어요. 한꺼번에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한꺼번에! 그것을 여러분이 실천하면 틀림없이 왕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가치를 지닌 말이에요.


8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아니에요? 요즘에는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거짓말할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제일 귀한 것이 혈통 문제예요. 이거 말씀 계속이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축복받고 나서도 타락한 사람은 여기 청평에 와서 재심사를 받아야 돼요. 전부 다 재심사하라고 그랬지? 알겠나? 장(長)들, 장들!



 


축복은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어



 


양창식!「예.」왜 거기 가 있어? 이리 오라구. 거기에 미국 애들 있나?「예. 마이클 젠킨스 있습니다.」마이클 젠킨스 오라구. 마이클 젠킨스! 거기 있으라고 그래. (웃음) 한국말도 못 하면서 뭐 하러 따라와? 색시 왔나?「예.」어디 왔어? 어디 보자, 색시, 양창식 색시 와라! 빨리 오라구. 나도 배고파 죽겠다! (웃음)


이 날을 잊어서는 안 돼요. 이 날을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괜히 시간 보내면서 여러분을 고생시키려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잊으려야 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노래도 시키고 다 이런 데 있어서….


색시가 신랑보다 더 예뻐졌네? 오늘 금식하나? 금식해?「이름이 금숙입니다. 금식이 아니고요.」아니, 금숙인데 금식하지 않나 이거야. 얼굴이 핼쑥해. 눈이 더 커졌는데?「밤새워서요.」남자가 잠을 못 자게 해준 모양이구만. (웃음)「아니, 여기서요.」여기서? 남자의 도적놈 같은 말을 믿을 수 있어? 잘 알아들으라구.


이제 천일국 5년은 조상을 불러와서 여러분이 부활시켜 줘야 돼요. 영계를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맡겠나? 선생님은 5대 성인들 대가리를 까 버리고 ‘너 지금 교파 분열한 대가리들을 찾아와! 120명 제자를 삼아 줄게.’ 해서 불러다가 훈시해 가지고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성인이 어디에 있어? 실패자들인데.


그래서 조상을 불러들여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부터 4년간이에요. 4년간에 와 가지고 천사장이 아담의 자리를 빼앗았는데, 영계에 있는 사람이 축복받을 수 없어요. 축복은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지. 실체가 없으면 새끼를 못 낳잖아요? 새끼를 못 낳은 사람이 영계에 가서 아들딸권을 만들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넘고, 예수가 이 땅 위에서 가정을 이루어 나라를 넘고 세계와 하늘땅 보좌까지 축복해 연결시켜야 했던 뜻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해방시킴과 동시에 재림…. 재림이라면 다시, 두 번째 오는 주인이 아니에요? 재림주가 그렇지요? 재림주는 예수가 미완성한 참부모의 자리, 참다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를 소화하고 로마와 하나 만들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예수님 40세면 천일국 왕이 돼 가지고 다 끝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40세에 다 끝내기 위한 준비를 완전히 다 했던 거예요. 천주교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이게 기독교 국가가 됐어요. 전부 그 감투 끈을 매 가지고 얻어먹는 거지 패들이 정치하면서 기독교가 무서워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망쳐 버렸어요.


40세에 예수의 한을 풀어 가지고 천하를 대왕마마의 깃발을 들고 호령하여야 할 그 길을 연장해서 80세에 그 일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모세가 가나안 복지로 출발한 거예요. 가나안 땅에 갈 필요도 없는 것 아니에요? 애급에 잘못 들어간 거예요. 들어갈 때에 야곱이 에서 형님의 일족까지 데리고 들어갔으면 가나안 복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서 다 해 먹는 거예요.


똑똑한 레버런 문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일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아예 미국에 가나안 땅, 애급과 같은 땅에…. 이게 원수예요, 원수. 그렇잖아요? 한국을 전부 통일시키고 해방시키기 위해서 평화군까지 데려왔다가 도망친 패들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무덤만 남겨 놨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제 나라를 찾고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왔으니, 한국을 위해 평화의 군 무덤 자리도 굳혀 주고, 그 민족도 후세를 교육해 가지고 출세시키는 세계 대통령, 각 나라의 대통령을 많이 만들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거 다 잃어버린 것을 순식간에 찾아 맞추기 위한 이런 행사로 이번 그 결성을 미국에 가 가지고 한 거라구요.



 


경계선을 철폐할 수 있는 자리



 


소석(이철승) 영감 왔나?「안 왔습니다.」응?「안 왔습니다.」누구야? 손대오!「예.」왜 안 데리고 왔어?「3일날 오기로 했습니다.」내일 모레?「예.」이럴 때에 와야지.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소개해야 뭘 해 먹지.


내가 뭐인가? 무슨 장이야? 초종교초국가평화연합?「평화왕국연합입니다.」평화왕국연합?「천일국 창건….」평화왕국연합천일국 창건이에요. 한국이 독립하고 나라를 찾는다고 세계 191개 국이 찾아지나? 한국을 했으니 그걸 중심삼고 거기에서 본을 따 가지고 연합해 가지고 180국가를 해방해야 돼요.


그래서 유엔 공동묘지가 뭐냐? 한국동란의 전쟁이 성전이에요. 왜 성전이에요? 참부모가 날 수 있는 고향과 참부모가 날 수 있는 나라가 없는데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비로소 해방 직후에 와 가지고 4대국에서….


기독교 신자들이에요. 중국에 간 패, 소련에 간 패, 일본에 간 패, 미국에 간 패가 전부 돌아 들어와 가지고 싸움을 했어요, 싸움을. 나만 내세웠더라면, 우리 종조부가 이 박사하고 친구였는데, 그리 들어갔더라면 내가 고생 안 했을 거예요. 자유당을 창당하는 데 5인 중 한 사람이 나였어요. 기성교회가 쫓아내 버렸어요.


기성교회가 다 망했지요? 8대 정권이 다 망했어요. 나는 외국에 나가 가지고 자리를 잡아 다시 찾아 들어오려고 했어요. 경계선을 철폐할 수 있는 자리를 닦아 가지고 여기에 들어왔어요. 이런 모임을 국법이 있는 한 할 수 없는 거예요. 평화의 왕국을 선언하다니!


그렇다고 막을 수 없어요. 막으면 이제부터…. 주동문!「예.」오늘 아침에 회의 성공이야?「잘됐습니다.」잘됐어? 그러면 내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데 안 하면 끽! (웃음) 나 그거 할 거예요. 일본 사람을 시켜서도 할 수 있고, 미국 사람을 시켜서도 할 수 있어요. 소련 사람까지도 불러오고 중국 사람들까지도 불러와요.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아요?


훈모님, 얼굴이 둥글한 지짐 떡 할머니가 힘이 없어 가지고 퍽 하고 뒤집다가 떨어져 늘어져서 지져진, 늙은 할머니가 지진 지짐 떡처럼 됐으니, 할머니를 시중하면 복 받아요. 젊은 각시, 꽃다운 청춘시대 꿈을 갖지 말라구. 그러면 아들딸이 편하지 않아. 아들딸이 병신이 나올 수 있다구.「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자기 보기에 열심이지. 하나님 보기에 열심이야?


할아버지가 되니까 침이 말라붙어서 떨어지지 않아요. 젊은 사람이 말라붙으면 이렇게 안 떨어지는데 딱 그렇게 돼요. 입술에 이렇게 달라붙는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이 문 총재에게 얼마나 달라붙었어요? 나 깨끗한 사람이에요. 걱정하지 마요. 손 한 번도 못 만져 봤어요.


왜 ‘흥흥흥’ 하노? 혹시나 무슨 사건이 있어 그러지 않나 생각도 했지?「안 했습니다.」안 했기는 뭘 안 해? 배통을 보니 곰털이 붙어 있는데, 아직까지. 한 달, 두 달만 안 해 보라구. 찾아와 가지고 끌고 갈 거라구. 그래도 결심이 있나, 없나? 없으면 오늘로 떼어 파야지. 놓쳐도 상관 안 하겠다는 말 아니야?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어? 내가 주인인데. 여기 내가 놔줘야 가지 마음대로 못 가. 그거 알아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들도 전부 다 할아버지 말을 절대 안 듣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간다구요. 아줌마들도 간다구요. 딸들도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 간다구요. 임자네도 부처끼리 제주도에서 왜 여기까지 왔나? 색시 때문에 왔지? 색시가 가자고 해서 왔지? 제주도에서 해 먹다가 말이야. 서울 복판에 앉아 가지고 자리잡으려고 그래.



 


헌금을 하늘나라 창건 비용으로 사용해야 한다



 


이제부터 국제결혼 해야 돼요, 임자들부터. 이번에 양창식이 딸, 막내딸이 뭐 이정표? 그 뭐던가?「이정입니다.」이정표 아니야? 서울에 가려면 이정표가 거꾸로 되면 어디로 가나? 북한으로 가는데. 뭐라고 그래? 다 교육 끝났는데 뭐라고 그래? 다음에 이제 2월 달 또다시 축복 있을 때 나타나겠대?「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자기들이 괜찮을 것 같으면, 내가 결정해? 자기들이 결정하지.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게 부탁하는 말 아니야? 그 딸은 바람기가 있어야 돼. 외교관의 부인이 돼 가지고 비행기도 타고 다니고 그래야 배포가 편안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 그런 마음이 있더만, 주욱 보니까. 둘 가운데 누가 그런 마음이 있나? 어머니 닮았나, 아버지 닮았나? 저 색시는 잠이 오는 암범이고, 이것은 잠을 깨 가지고 밑감을 찾아가는 사자야. 전쟁마당에, 일선에 안 나오면 안 된다구. 그래서 중동지역에 배치한 거야.


이번에 대통령하고 부통령하고 국회의원 통하려 하는 것 알고 있어?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줄을 놓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줄을 놓아. 왜? 이번에 초종교초국가 이런 대관식을 통해서는 자기들이 보낸 편지라든가 사진 만든 내용이 그런 책임을 하겠다는 약속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 안 했다가는 앞으로 장래가 문제돼요. 미국 자체가 꼬꾸라져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살려 주기 위해서 그랬으면 고마워할 줄 알아야지.


요전에 왔다 갔던 62명으로 해 가지고 6백 명만, 한 7백 명만 데려다가 교육하면 미국이 어떨 것 같아요? 그래서 자매결연을 만들면 어드래?「완전히 녹아납니다.」그거 하지, 뭐. 일본은 준비하나? 2천 명?「예.」몇천 명이야?「2천 명입니다.」곽정환!「예.」몇 명이라구?「아버님 말씀대로 2천 명 준비하고 있습니다.」순식간에 하라고 그랬다구. 1년 동안 할 작정이야, 1월 동안에 할 작정이야?「빨리 하겠습니다.」빨리 해야 돼, 빨리. 후닥닥, 후닥닥 하라구.


내가 여수.순천에 경제적 지원만 끝나게 되면 내가 이 땅에 안 있을지도 몰라요. 선생님도 혼자 돌아다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탐구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어디 가 보고 싶다면 불구덩이라도 파서 개척해 가지고 인류 앞에 광명한 토굴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나이 많다고 선생님이 뭘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금 몇 시간째 얘기하나?「네 시간 지났습니다.」아, 네 시간 아니라 40시간이라도 앉아 가지고 얘기할 수 있어요. 무시하지 말라구요. 내가 무슨 뭐 사람들이 와서 나이 많다고 옆구리를 붙들어 주고 손을 붙들어 주는 것 나 싫어요. 붙들어 주지 말라구요. 쓰러지면 엎드려서라도 가요. 갈 길을 가고 거기서 죽어요. 그렇게 가는 사람인데 뭐 신세를 져? 신세지기를 원하지 않아요.


임자는 왜 입 벌리고 이렇게 하고 있나? (웃음) 어디, 동해안 포항? 어디 가서 뭐 한다며?「삼척입니다. (김명대 회장)」삼척! 네 색시 말 잘 듣나? 일본 왔다 갔다 안 해? 그런 것 잘 하잖아? 안 간다고 하면서도 잘 다니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미국도 준비하고 일본도 준비해요. 여기서 특별지시를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재산에 대해서 한꺼번에 불살라 버리기 싫거들랑 하나님 앞에 바치는 조건을 문 총재가 세워 주는 거예요. 지금부터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추첨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10분의 1, 10분의 2, 10분의 3이에요. 그러면 자기의 지금까지 총재산에서 추첨한 것이 10분의 1이면 지금 현재 자기 재산의 10분의 1을 무조건 탕감복귀 기금으로 바쳐야 돼요.


그러면 부자 되는 사람들은 기도하기를 ‘하나님! 10분의 3 하게 하지 마소서.’ 기도하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요. (웃음) 벼락 맞는다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반대하는 이적행위가 되는 거예요. 기도하기를 부자일 때는 ‘10분의 3을 언제나 하나님, 나에게 추첨하게 하시옵소서.’ 그래야 돼요. 양창식, 그렇게 가르쳐 줄래?「예.」또!「예.」또!「예.」


그러면 10분의 3을 원했는데 10분의 1을 했으면 어떻게 할 테야? 아, 물어보잖아?「그래도 10분의 3을 내야 되겠습니다.」추첨한 대로 허락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33퍼센트, 역사 과정에서 33퍼센트는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그래요. 그 돈은 새로운 하늘나라 창건 비용으로 쓰는 거예요. 한푼도 나를 위해서는 안 써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헌금이라는 것은 독약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그것을 아들딸을 위해 썼다가는 아들딸, 후손이 막혀 버려요. 우리 통일교회가 번창하는데 내가 자기 아들딸을 종 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뒤로 밀치고 나왔어요.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아들딸이 요즘에 와서 생겼지, 옛날에는 아버지라고 생각 안 했어요. 큰놈들이 그렇게 생각하니 아버지를 믿지 말라고 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로 생각 안 했다구요.


내가 그때 훈시가 뭐냐? ‘너희들이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대학원까지 나와라. 스무 살만 넘어 공부해라. 그때는 아버지가 뭘 했는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 것이다.’ 한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서 그러냐? 선생들이 너희가 누구 아들인 걸 알게 될 때는 자기 동네에 자랑하고 데려가다 잔치해 주려고 하고 모시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고생으로 심었으면 고생으로 거둬야



 


아까 형진이가 와서 중같이 머리를 빡빡 깎은 것을 보고 왜 저렇게 깎았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하버드 신학대학원에 들어가 있어요. 내가 원래는 딴 것 공부하라고 그랬어요, 자기 형님보다 나아야 되겠기 때문에. 가다 보니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아들인 줄 알고 하는 말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아들이 신학대학원에 들어가지 않고 왜 거기에 가느냐?’고 만나는 스승마다 신학대학원에 오라 오라 해 가지고 들어갔어요.


그래서 내가 1년을 끌었어요. 그 말을 하고 자기가 간증하는 사실을 볼 때 문제가 심상치 않아요. 나 같으면 전도를 대학에 판을 차려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하고 교수를 제자로 삼아 명령해서 세계 대학, 신학대학원에 가 가지고 잡아먹는 놀음을 시킬 터인데, 그것까지는 하라고 할 수 없으니 ‘야, 신학대 가라.’ 했어요.


선생하고 친구예요. 자기가 아버지에 대해서 물으면 아버지에 대한 얘기, 아버지의 교리 같은 것, ≪천성경≫ 같은 것을 찾아보면 다 안다구요. 아마 선생들한테 내가 한 권씩 줄지 몰라요. 선생들에게 한 권씩 주면 읽겠나, 안 읽겠나?


국회의원은 다 줬지?「예.」이번 62명 다 줬지? 이거 해야 할 것이 여섯 책임자가 있어. 여섯 책임자 손 들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어디 갔나? 하나 없구만. 어디야? 윤정로!「유종관입니다.」유종관이야? 에이 이 녀석아, 귀가 먹었나? 이리 오라구!「예.」유종관은 그때 없었더랬지?「있었습니다.」있었나?「예. 여섯 명 가운데요.」여섯 명 가운데.


이 사람들은 끝나자마자 찾아가 가지고 문 총재가 훈독회를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부락을 각성시키기 위해서 하게 된다면 너희들이 원하는 대로 되겠고,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면 틀림없이 국회의원 될 것이고, 도지사에 출마하면 도지사 될 것이고, 군수에 출마하면 군수 될 것이다 이거예요. 면은 뭐 임명제지?「예.」평화대사 간판을 붙이면 한국의 주류 세력권 내에 다 들어가 앉는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발동하면 그런 바람을 일으킨다구요.


이제는 미국에서 돌아오게 되었는데 돌아와서, 이제 여든 여섯 살이 되지요? 여든 여섯 살 할아버지가 여기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데, 젊은 놈들이 기다리고 앉아 있는 것을 보니까 내가 좀더 10년이고 20년이고 일해 먹을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것을 지금 감지하고 있는 거예요.


10년 후에도 선생님을 오늘과 같이 사랑하고 말씀을 더 듣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이거 이거 뭐야? 이거 다 미쳤지. (웃음) 대통령이, 하나님이 이렇게 해서 듣겠나? 내려라, 야야! 이래 가지고 뭘 못 하면 배때기를 째고 죽어야지. 뭐 할복이 아니에요. 가슴 갈빗대를 자르고 죽어야 된다구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할복이라고 그러나? 할협이라고 해야지, ‘가슴 협(脅)’ 자.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손 안 대 가지고 통일천하를 할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가능한 단계에 와 있지요?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혈족으로 만들면 다 끝나요. 국경이 없어져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믿지 못하겠으면. 정신차려요.


못 믿다가는 양창식이 빼앗길지 몰라. 다 빼앗길지 몰라. 오늘도 만세 부를 때 고쳐서 하는 것을 보니까 뭐 배짱은 산과 같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진다고 생각했지, 나한테 이긴다 생각 안 했어. 도망을 치더라도 가서 거꾸로 잡아 가지고 부려먹겠다는 생각은 아직까지 있다 이거야. 알겠나?「예.」왜 ‘예’ 할 때 이 입을 삐쭉삐쭉하면서 해? 입이 바로 놀지 않아. (웃음)


선생님이 아는 거예요. 고생으로 심었으면 고생으로 거두어야 돼요. 농민의 전통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가야 돼요. 내가 당대에 세계의 어느 누가 살지 못하는 집을 내가 지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안 그래요?




선악의 분별은 무자비하게



 


유정옥도 이달 말까지 선생님에게 약속한 큰 룰은 타고 넘겠다고 하는데,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가면 문제가 안 돼요. 내가 일본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 백 명만 여자 모아 가지고 ‘하겠나, 못 하겠나?’ 후려 훑어 버리면 말이에요, 하게 돼 있지. 그거 자랑하지 말라구. 하고 해도 부족하고, 하고 해도 또 해야 될 길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돈이 지금 몇천억 달러가 있더라도 일주일 이내에 써 버릴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요. 돈이 그렇게 많아도 돈 쓸 데를 알아요? 선생님이 돈 쓸 데가 얼마나 많아요? 쓸 데가 많지? 그런 돈 1천억 달러를 갖다 주면 일주일 동안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미국 대통령까지 내가 시킬 수 있는 날을 점치고 있어요.


그때까지 여러분 죽지 말고, 따라지 한국이라도 붙들고 죽지 말고 ‘선생님!’ 부르는 말이 점점 커 가게 되면 유엔을 점령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아요. 그런 것 모르지요? 아나, 모르나? 훈모님도 모르지? 선생님이 할 것에 박자 맞추기 위해서 흥진 군도 그렇지. 아버지가 요전에 너무나 바삐 서둘러서 곤란하다는 말을 전달하지 않았어? 그랬나, 안 그랬나?


형진아!「예.」아버지 말 잘 들어야 돼. 안 들으면 안 돼. 문제가 생겨. 우리 가문에 문제가 생겨. 조상에 문제가 생기는 거야. 너희들이 잘못하면 너희 조상들이 망해. 삼시대의 중심이 없어져. 알겠나?


결론은 이제 뭐냐? 보따리 싸고 대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시키려고 그래요. 거기에 부자로서 10분의 3, 30퍼센트를 내겠다면, 30퍼센트 이상 내겠다고 하면 남겨두지만 30퍼센트 안 내겠다 할 때는 쫓아 버려요. 쫓아 버리는 거예요, 대이동하라고. 그러면 그 재산은 도적놈이 채 가든지 말든지, 전부 다 독수리 밥이 되는 거라구요. 제1이스라엘 뜻 앞에 하나 못 된 사람은 60만 대중이 독수리 밥이 됐어요. 마찬가지예요. 나는 거기에 미련이 없어요. 그런 재산을 탐내는 생각이 있을까 봐 이러한 완화 정책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은 10의 3이라고 했댔자 얼마 안 될 것이고 말이에요. 10의 1조라면 점심값 몇 끼 안 먹어도 될 것이고 말이에요. 그건 문제없지만, 돈 많은 사람이 걸려서 넘어간다 이거예요. 걸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안 하면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둬두어요. 사고가 나든가 가는 후손들의 길을 막아 버려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걸 피하게 하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지금 당장에 월급 받는 수입의 33퍼센트를 바쳐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다 알고 있지요? 그거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알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내리라구. 욕을 먹더라도 하지 못한 자체를 자탄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대중 공석에 있어서 ‘이 망할 쌍놈의 자식들아!’ 이렇게 욕을 하는 선생님이지만, 나 틀리지 않았어요.


하늘이 그렇게 하라고 해요. 입을 다물고 있으면 입 틀이 놀아요, 입 틀이. 이가 아프기 시작하고 혓바닥이 굳어져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입을 물면서 피가 나는데도 말을 할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 무서운 것을 알아요. 끔찍한 날이 우리 앞에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요.


선악의 분별은 무자비하게! 유자비한 것이 좋아, 무자비한 것이 좋아? ‘무자비하게’가 맞는 거예요, ‘유자비하게’가 맞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그런 훈련까지 한 사람이에요.


사슴 쌍둥이를 한 자리에 쏴 눕혀 놓고 붓대를 해서 심장에 꽃아 피를 마시는 훈련까지 했어요. ‘너 원수를 그렇게 할 수 있어?’ 하는 것이 하늘의 문(問)이에요. 솔직히 고백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앞으로 여기 공식적으로 나타날 때 자기가 사랑의 전통에 흠을 가졌으면서도 거둥거리는 사람은 당장에 끌어내 가기고 처단할 수 있는 때가 와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흥진 군, 아들딸하고 훈모님이 대모님과 의논 잘 해 가지고 바로 통고해 주라구. 알겠어?


내가 하게 되면 즉결처분이에요. 그래, 훈모님, 고하는 사람의 체면도 생각하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도수를 풀어 주기 위해서 이런 전달도 하는 거라구요. 내가 즉결로 하면 간단하지 않아요? 공산당 식으로 잡아다가 산골짜기에 묻어 버리면 누가 알아요? 그렇지만 못 해요. 사람을 일생 동안 피 흘리게 한 적이 없어요. 전통이에요. 죽어 가는 사람을 많이 살려 줬지. 얼마나 많이 살려 줬는지 몰라요. 알겠나, 모르겠나? 장난삼아 자기 얘기를 하고 행동하지 말라구요. 그것도 걸려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 핏줄에 대한 얘기를 했지요?「예.」그것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고, 몇 단계의 하나님의 원수까지, 사탄까지도 해방해 주겠다는 일을 내가 다 했어요.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 다 해 줬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사탄도 놀라자빠지고 하나님도 놀라자빠졌어요. 어떻게 네가 그걸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체면상 ‘야야, 문 아무개야, 성인들과 사탄 살인마들하고 같이 축복해 줘라.’ 못 해요. 죽어도 못 합니다. 하나님 자신이 체면상 얘기할 수 없고 지시를 못 한다구요.


그것까지 알고 해결하니까 제일 높은 성에 닿으니, 여리고 성이 소리치면 무너졌던 것과 같이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와르르 무너져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 모든 살인마와 상대할 수 없는 패들은 사탄세계의 천사장 세계가 도망 못 가게 성이 되고 지키겠다는 거예요. 사탄의 전략을 잘 알아요. 그 전략전술을 잘 아니 이들이 문 총재를 보호할 책임을 하기 때문에 손대기 전에 처단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제는 진짜 하늘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금년서부터 5, 6, 7, 8,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에 불러다가 뭘 하느냐 하면, 네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 땅 위에 어떻게 하든지 참부모를 참부모답게 모셔라 이거예요.


그러면 가만있겠나, 어떻겠나? 이게 문제예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자기 몇 대 후손이 잘못하고 있으면 뭘 하느냐? ‘이놈의 자식, 조상들의 길을 막고 있구만. 네가 할 것을 내가 할 것이다.’ 치워 버리는 데는 조상이 모가지를 매 가지고 끌고 돌아가요. 영계에 보낼 수 있다구요.


그런 무자비한 일이 벌어져요. 형님이 동생을 끌어서 지옥 보내는 것이 아니라 천국 보내기 위해서…. 사탄은 형님이 동생을 지옥 보내게 때려 죽였지만, 이것은 죽을 사지에 버려지면 사람을 살려 줄 수 있는 편한 장소를 만들어 놓고 그곳에 가서 지켜 가지고 해방적 자유 환경이 되거든 피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옛날에 도피 세계가 있었다구요. 구약에 보면 있지요? 거기만 들어가 있으면 아무리 죄를 짓더라도 그 원수가 와 가지고 잡더라도 재판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곳을 해 놓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때가 온다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예.」자기 조상들이 망하고, 자기 후손들이 망하고, 현재 살고 있는 자기 성씨가 망하게 될 때는, 길을 막고 있는 것이 과거의 조상도 아니고 미래의 후손도 아니에요. 현재 선생님을 대하고 있는 이 부류들이 문제예요. 여러분의 잘잘못에 의해서 조상들의 길을 막고 후손들의 길을 막아 치우는 놀음을 하니, 그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빨리 데려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 불상사가 많이 생길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간부들은 전부 다 암 병에 죽어갔습니다. 명령을 할 줄 알고 그랬지만 자기들이 철부지하고 가난한 사람을 부려먹기 위해서 서슴지 않고 명령을 잘하던 사람은 그렇게 다 죽어 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문 선생이 그랬으면 벌써 죽었겠지요.


내가 일본 여자들 가운데 이런 보고를 받고 있어요. 내의를 12년 동안 입었다는 거예요, 12년 동안. 사흘에 한 번씩은 싫더라도 빨래해 가지고 말려서 입어야 할 텐데, 여자가 팬티와 내의를 빨지 않고 12년 동안 살려니 어디 목욕탕에도 갈 수 있어요? 갈 수 없으니 꿰매고 꿰맨 그 옷을 입고 산다는 말을 들을 때, 내가 ‘하나님이여, 저런 사람들이 복을 빌어 주는 레버런 문이 되고 싶습니다. 그들의 채찍을 나에게 쳐야 할 공의의 심판정에 하나님이 설자리를 내가 아니 서슴지 말고 통일교회 스승은 물론 통일교회 간부도 그 원칙에 내가 바라는 기도를 대해서 처단하시옵소서.’ 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조상들이 오기 전에 대이동을 해야 된다



 


여러분, 식구들이 선생님에게 쓰라고 돈 갖다 준 걸 사적으로 써 본 적이 없어요. 다 공금으로 해 가지고 어려운 곳에 미리 지불해 주고 알아보니까, 누구도 모르게 지불해 가지고 알아보니 선생님이 그랬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양심적인 인사라 하더라도 내 앞에 혓발을 놀리고 이마를 곧추 세워 나타나 가지고 충고 한 번만 해 봐라 이거예요. 내가 가라테도 한 사람이에요. 후려갈길 거라구요.


무력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당당히 어디 노동판에 가서도 감독이 돼서 벌어먹을 수 있고, 층계도 몇 층, 10층 이상에 모래 짐을 싣고 발판을 오르는 데 있어서 1등으로 안 가면 밤잠을 못 자는 훈련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그 앞에 못 하겠다는 말을 어디 할 수 있어요?


요즘에 천태산 영화(드라마 ‘영웅시대’) 보지요? 정주영이라고 그러던데, 정주영이 그랬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그 맏아들이 어디 가서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미국에 유학하고 왔는데도 막노동을 시키더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대학 나왔으면 3년 동안 노동을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30세 되기 전에는 결혼을 안 해 주려고 해요. 18세에서 24세까지 이 4년간은 내가 책임지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가의 책임자들이 더럽힌 핏줄을, 구덩이를 메우려고 그래요. 잘 보고하라구요. 이거 내가 잡지 않으면 구덩이가 메워질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18세부터 24세까지 4년 끝날 때까지….


여러분, 축복이 얼마나 힘든가 알았어요? 알아요, 몰라요? 5년 동안 하라고 했더니 전부 다 못된 자식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제일 유명한 사람이랑 결혼했다고 해 가지고, 유명한 아들딸이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는 거지 패들 여편네를 데리고 살 것 같아? 푸대접받는다고 도망가요. 도망가야 갈 데가 있나?


그래, 그런 남자들, 쓰레기통을 이번에 몇 패 해 주려고 그랬어요. 12쌍, 13쌍까지 해 놓고 말려고 했는데 그것이 132쌍이 됐어요. 두 쌍을 보충해 가지고 134쌍이 필요하거든. 연락이 안 돼 가지고 10쌍이 안 됐는데 그걸 메우려고 밤늦게 지시하던 것을 잊지 않았지?「예. (양창식)」그놈의 조직이 왜 그래? 군대 조직이 그러면 순식간에 해결할 텐데. 인터넷으로 매일같이 볼 수 있는 환경을 열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발표하는 것이 인터넷에 다 기록되게 돼 있다구요. 세계에 숨길 수 없어요. 여러분은 몰라도 세상 사람이 알아요. 세상 사람이 아는 것을 여러분이 모를 수 있어요? 있을 수 없어요. 밤을 새워 가면서 하더라도 인터넷 기록을 중심삼고, 본부 기록을 컴퓨터를 중심삼고, 본부에 있는 기록 저장한 것을 찾아 가지고 자기 자체의 서재를 장식할 줄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모르는 사람을 지도하고 다 그렇지. 알겠나?「예.」


지금 말하는 것이 뭐냐? 대이동 할 때가 왔어요. 조상들이 오기 전에 해야 돼요. 조상들이 온 다음에 그 조상들의 협력을 받아서 이동할 것이에요, 오기 전에 이동해야 될 것이에요? 어느 것이 원칙이겠나 묻고 싶어서 묻는 거예요. 어떤 것이 원칙이에요? 답변들 하라구요.「오기 전에 해야 됩니다.」오기 전에 하라 그거예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제일 통일교회 반대하는 목사의 집이라든가 장로의 집이 있으면 그 집을 살 생각을 하라 이거예요. 거간(居間)을 지어 가지고 배, 3배 주더라도 사게 되면 손해 안 본다 이거예요. 4년 후에는 그 이상 은행 이자를 건지고 남을 거라구요. 모자라게 된다면 내가 지불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세계 국가를 우리나라의 평화대사가 책임지겠다는 열의에 찬


무리가 있으면 그 나라는 일시에 천국 왕궁에 입적할 수 있어



 


알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라, 이 쌍것들아! 욕이 아니에요. 두 손이 쌍이지. 쌍 손을 들라는 거예요. 내려요. 장난이 아니에요. 평화의 왕 간판이 붙은 사람이 뭐가 생긴다고 장난을 하겠나? 나라가 생기고 세계가 생기기 위해서는, 장난하더라도 그 일이 된다면 그 장난을 계속해서라도 이 일을 촉진시키는 것이 만민 평화를 바라는 인민의 소원이요, 하늘나라의 한을 품고 사는 영인 세계를 해원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의가 없어요.


자, 십일조! 이제 떠나기 전에 뭐냐? 곽정환!「예.」여기 왔던 사람 전부 다, 일본 사람이나 누구나 10의 1조, 2조, 3조를 뽑게 하라구. 이것은 오늘 처음 시작하니 자기 소유물건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약속하는 거예요. 소유물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팔아서 하늘 앞에 헌납하는 거예요. 그거 다 도적 물건이에요. 사탄이 도적질해 간 것은 전부 장물 구매예요. 그거 뜯어먹고 미치광이 새끼들이 다 돼 있다구요. 알겠나? 「예.」


곽정환은 얼마 생각하고 있어? 총생축헌납! 타락하기 전의 소유는 없어요. 결혼하고 난 뒤에 소유권을 상속해 주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일을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이 4년 동안에 전부 타락하지 않고 형제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아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결론인 것을 알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강제로 결혼해 가지고 도적 물자를 채다가 산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해결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못 가요. 도적질한 물건을 가지고 어떻게 가요?


핏줄을 거두어서 소유권을 청산함으로써, 사랑해야 할 원수 앞에 자기 재산을 몽땅 넘겨주어 가지고 그것을 누룩으로 해 가지고 하나된 입장에 있어서 부모님이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승강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재산이 없게 될 때는 부모님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아!「맞습니다!」맞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낸 그 돈 몇 푼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휴지로 쓰려고 하지 않아요. 청평의 왕궁 어저께 상량식 했지요? 나라마다 다 우리가 세워 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본부가 있으면 본부의 사촌과 같은 집이라도 지어 줘야 할 텐데, 평화의 왕국을 위해서 누구 한 사람 기부하는 사람이 있었어? 이 망할 놈의 자식들!


만 명이 넘는 이런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지만,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평화의 대사관, 우리나라가 할 것이 없거든 세계 국가를 우리나라의 평화대사가 책임지겠다는 열의에 찬 무리가 있으면 이 나라는 일시에 천국 왕궁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시대를 재정비해야 할 책임



 


죽을 때 그 소유물건을 불사르고 가야 돼요. 죽을 때 아들딸에게 남겨 주고 가겠다고 하지 말고 불사르고 가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기 때문에 2년 전부터 32년 동안 미국에 가서 피 흘리고 고생한 가운데서 식구들이 선생님을 위해 준 선물을 산더미같이 쌓아 놨던 것을 다 나눠 줬어요.


13가지 품목에 대해서 120개 국가를 대신해서 나눠 줘야 할 텐데, 13가지 품목을 중심삼고 3분의 1도 안 되기 때문에 그걸 채우기 위해서 우드베리(Woodbury), 야시장 같은 곳을 찾아다니던 것을 내가 잊지 못해요.


그때 한참 몸이 피곤해 가지고 십리 길을 가다가도 쉬어야 할 신세인데, 눈물을 지으면서 ‘이런 것마저 전통을 세워 하늘나라의 건국 자금으로 천년만년 쓰고 남을 수 있는 우리 통일교회에 남길 수 있으면 통일교회는 영원한 왕국의 주인이 될 테인데….’ 그러면서 다녔어요. 나는 이렇게 가더라도 이런 유훈의 말씀이 남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부터 열 사람, 열 사람으로부터 백 사람, 세계의 천 사람, 만 사람으로 늘어나게 할 것이 없으니 전통으로 남기기 위해 ≪천성경≫을 서둘러서 하나의 성경으로 만든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천성경≫을 붙들면 손과 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자신도 모르게 골수가 녹아나는 아픔을 느끼고 굴복하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전령(傳令)의 말씀을 내가 지키고 주인이 되겠습니다.’ 하고 천년 한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것을 봉독해야 할 우리 일족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무리가 몇 가정이 되었어요?


김중수!「예.」몇 가정이 돼 있어? 김중수는 이 청평을 거치게 될 때 딱딱 자기의 보고를 잘 하라구.「예.」내가 잘못한 사람을 많이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디에 가 박혀 있는가 보라구. 옛날에 한국에서는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했어요. 12촌, 7족이면 14촌까지 멸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핏줄이 엄한 걸 알겠나?「예.」타락한 아들딸을 낳아 놓고 무관심한 역사시대를 재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녀님들에게) 너희도 잘 들으라구!


알겠나?「예.」이번에 추첨해서 십일조를 뽑게 되면 부자도 십일조 하고, 또 10의 3조를 뽑게 되면 가난한 사람도 굶어죽지 않는 한 해야 돼요. 그건 자기 생애를 대표해 뽑은 것으로 하고, 그다음에 매년, 3년, 12년까지 계속할지도 몰라요.


그 시간까지 용서해 주면 좋겠지만, 나도 모르겠어요. 4년까지 끝을 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끝맺지 못하면 천상세계에 보낸 그분들이 다시 지상에 와 가지고 진짜 2배의 고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조상들을 고생시키지 않기를 바라거든 분부한 말씀대로 행해야만 돼요.


여러분, 아나니아 부부가 베드로 앞에 예수님 시대에 공동생활을 할 때 자기 집을 팔아 가지고 부처끼리 짜서 절반을 감추어 놓고 다 바쳤다고 했다가 그 즉석에서 둘이 장사 지낸 사실을, 아나니아 부부의 역사를 알아요, 몰라요? 그보다 더 무서운 때가 왔어요.


나라가 그래요, 나라. 이스라엘 나라 민족이 애급을 떠나 가지고 가나안 땅에 돌아올 때 한 사람이 잘못해도 그 일족속을 멸했어요. 그래 가지고도 회개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첫 번 떠난 60만이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됐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무자비하구나.’ 나도 배웠다구요.


난 예수의 해원성사를 위해서, 구약시대의 애혼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도 내가 이런 선언을 하기 위해서 구약성경을 재차 뒤져 가면서 다 뒤집어서 비추어 가지고 여기에 남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신약성경에 무엇이 있는가 꼬리를 이어 가지고 이런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헌금은 독약보다 무서운 것



 


세상에서는 문 총재가 성경을 모르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러니 그들이 보게 될 때에 문 총재가 주님 중의 주님이요, 참부모 중의 참부모요, 구세주 중의 구세주요, 재림주 중의 재림주요, 참부모의 이름 중에 이름이라고 받들어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전통이 내 손아귀에서 완성을 봐 가지고 그것을 접어놔 가지고 영계에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나?「예.」


내가 유언과 같이 말해요. 내가 이제 언제 갈지 몰라요. 아파서 누우면 팔십, 구십이 가까운 늙은이가 영계에 갈 시간이 가깝지, 청년 될 수 있는 시간이 아득하다고 생각하라구요. 내가 눕기 전에 이런 유언을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생명록, 저나라의 생명록에 기록된 기록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볼 때에 올바른 축복한 가정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기를 바라서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본 멤버들도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 수 있지요?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이어폰으로 듣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둘째 번은 무엇이냐? 매해 한 번씩 추첨할 때는, 그것은 자기 조상, 자손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4년 동안에 오늘 첫번 돌아갈 때 뽑은 것은 아무리 부자라도, 한국의 일등 부자라도 십일조를 뽑았으면 십의 일조를 해야 돼요.


그러나 십의 일조를 했는데 명년에 가 가지고는 10의 3조를 뽑았다 하면 10의 3조를 해야 돼요. 4년 동안에 10의 3조를 한 번도 안 걸릴 수 있는 법이 있을 성싶은가, 없을 성싶은가?「없을 성싶습니다.」없을 성싶어서 이렇게 해야 반대가 없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불쌍한 스승의 사정도 잘 알아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환영하는 사람은 박수! (박수)


지방의 책임자들은 그 돈을 받았으면 한푼도 손대서는 안 돼요. 고스란히 은행 계좌를 만들어 가지고 예치시키려고 그래요. 선생님도 막 안 써요. 그것을 쓰려면 10분의 1을 내가 헌금을 해서 써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십일조를 명령했으니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못 써요.


헌금이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나는 우리 아들딸들을 버리고, 아들딸보다도 가인의 세계를 위해서 헌금을 전부 다 뿌리기 위해서 고생한 사람이에요. 나는 우리 아들딸에게 옷을 한 벌 사 줘 본 적이 없어요. 시장에 데려가 가지고 손잡고 다녀 본 적이 없어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요즘에는 그러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집도 사 줘야 되겠고. 다 해결해 놓았어요. 통일교회 사람 신세 안 지고 나 혼자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상판을 볼 때 부끄러운 마음을 가진 스승은 도망을 가야 되고 망해야 돼요. 그 반대로 선생님의 얼굴을 대할 수 없는 부끄러운 사람도 도망을 가든가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결정이 천상으로부터 지상 우리 생활 가정에 축으로, 서슬과 같은 호령의 축으로 돌멩이라든가 옮기지 못하게 그 간판이 박혀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나? 그걸 잊을 수 없어요. 매일같이 훈독회를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성인들 사모님의 사진첩을 만들면 역사적인 자료가 된다



 


오늘 맹세문도 작년에 얘기한 모든 얘기를 했다구요, 곽정환이. 이번에도 그런 세부적인 내용을 적은 것인데, 그것은 명년에 가서 발표할지도 모르지. 안팎의 내용이 별반 차이가 없어요. 한두 가지 차이 있을 뿐이지.


그렇게 알고, 오늘 이 회의가 중요하니, 아홉 시 집회도 끝났으니 두 시간 후에 밥 먹고 나서 문화축전만 하면 끝나는데, 끝나자마자 나는 제주도로 갈지 한라산으로 갈지 본부로 갈지 모르겠어요. 빨리 여러분보다 먼저 가야 할 곳으로 떠나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거든 헬리콥터라든가 기차 시간도 미리 약속해도 지장이 없을 거라구요. 그때 몇몇 사람을 데려가 가지고 기합을 주고 훈련시킬지도 몰라요.


예수님의 사모님 일어서! 여기를 보라구. 사진 찍으라구, 사진. 다들 사진기 내서 찍으라구. 예수님의 사모님 사진을 방에다 갖다 걸어 놓으면 예수님이 찾아와 복 빌어 주는 거예요. 얼굴 들어! (박수) 본부에서는 이렇게 찍은 사진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10장, 한 50장으로 앨범을 만들어서 팔아 가지고 사모님 생활비로 도와줘야 되겠다구요.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그 대신 몇 권씩 분배하더라도, 팔지 않더라도 가정의 보물로 남기기 위해서도 필요할 것이다, 아니 가질 수 없다 하는 결론이에요. 그래서 몇 권씩, 열 권씩…. 예수님 사모님 사진이라고 갖다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진짜 그렇다면 그 집에 잔치해야지요. 모시고 다니며 영적으로 잔치하게 되면 그 일족이 해방 받게 돼 있어요.


나도 최씨네 집에 장가가 가지고 잔치하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사흘 끝난다면 큰집으로부터 늴리리 동동으로 열 다섯 개, 몇 개 잔치를 대접하는 그 놀음이 벌어져요. 그러면 거기에 참석한 일족이 해방 받고 혜택권 내에 서기 때문에 문 선생에게 손해나지 않는 일이 있을 성싶으니까 이런 일도 장려하지 않을 수 없고 알려 주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는 것을 기쁨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 환영하는 사람은 큰 박수를 공중에 들어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박수)


알겠나, 본부? 사진첩을 만들어요. 거기에 부가될 수 있는 사모님들의 생활과 자기들이 만든 앨범에 부가될 수 있는 가정사항을 한 페이지를 중심삼고 표시해도 괜찮아요. 역사적인 자료가 될 거예요.


그 한 권이 십년 후에, 백년 후에 무한한 가치가 될 거라구요. 유명한 사람의 도서관에 그것을 갖다 모으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팔아서 모으는 사람도 수두룩할 것이고, 나라를 팔아서도 그런 것을 모집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나타날 것이라구요. 봤어요, 알았어요?


나오라구. 자기는 지금까지 이름이 날까 봐 제일 무서워한 간나가 아니야? 빨리 오라구, 빨리. 이리 해서 저기 한번 빨리 갔다 오라구. (웃음) 사진들 찍게. 얼굴 들고 가라구. (박수) 사진 찍으라구. 얼굴 들고! 저기 갔다 사진 찍는 데 가서도 잘 보이고. 왜 웃노? 오늘 이 기념하는 날이 잊을 수 없는 날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도 얼굴을 기억하고…. (박수)


이걸 세계적으로 선전할 텐데 뭐 우물쭈물하면서 있어? 간판 내걸고 날아다녀야 돼, 이제는. 집을 빨리 만들어 줘야 되겠어. 뒤로 돌아! (웃음) 천천히 오라구. 천천히 오라구, 돌아서 이리.  


그다음 공자님 사모님! (웃음) 없나, 있나? 어디 있어? 궁둥이를 차라구. 이 간나 같으니라구. 무슨 놀음인 줄 알고 있어? 하늘나라 역사에 기록돼, 하늘나라에서. 싫어? 나오라구. 사진 찍으라구. 공짜 좋아하는 공짜가 아니라 공자야, 공자. 공자의 사모님이라구. 공자님도 미인 색시라고 자랑하는데, 내가 자랑해야지, 그럼. 자자!


왜 이래? 울면 좋지 않아. 천천히! (박수) 다리가 후들거리는 모양이지. 그래 가지고 어떻게 시집가 가지고 그 동네 16억이나 되는 중국 사람들을 어떻게 녹이겠나? (박수)


너무 빠르다! (웃음) 뒤로 돌아! 뛰어 봐라,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웃음) 저렇게 부끄러워서 어떻게 시집을 가겠나? 이제 드러내놓고 팔아먹어야 돼. 앨범, 알겠나? 앨범 다 만들어 줘요.「예.」



 


4대 성인의 사모님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날



 


누가 공자님 사모님, 예수님 사모님을 쌍년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웃음) 그것만 해도 통일교회가 유명해요. 가짜라도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이 그렇게 하고도 가라 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는 거예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석가모니! 누구?「최원복 선생입니다.」응, 최 선생이구나. 최원복이는 안 됐지. 그건 다 잘 알지? 자, 내 손을 대신 사진 찍어도 괜찮아요. (손을 움직여 보이심) 이걸 보면 아직까지 오래 살 수 있는 기력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선생님을 부려먹겠으면 부려먹으라구요. 하나님 대신 부릴 수 있으면 얼마나 복 받겠나?


또 그다음에는 마호메트! 어디로 가는 거야? 응, 여기에 있구나. 자, 마호메트 아줌마, 여기서 노래나 한 번 하고 가지. 노래나 한 번 하고. 다들 그냥 왔다 가니 좀 흉하잖아? 노래 한 번 하고 가야지.


이런 4대 성인의 사모님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날이라구요. 기억 잘 해 둬요. 사진을 이럴 때 찍으라구. 사진도 잘 나올 거라구. 노래까지 나오니까. 난 왜 노래 안 시켰나, 그런 부가 붙어요. (이정옥 사모님 노래)


그다음에 성 어거스틴 나와! (강현실 회장 노래) 여기 이 아줌마는 성 어거스틴 여편네인데 말이에요, 영적인 세계의 2천5백?「2천5백60년입니다.」2천5백60년 전 사람과 결혼해 가지고 현재 사는 생활이 재미있는지 재미없는지 한마디만 들어 보자구요. 얘기하라구. 세상은 모르니까 다 알려 줘야지. (강현실 회장 간증)


「……더욱 영계에 대한 것을 여러분들 많이 실감하시면서 참으로 참부모님께서 원하시는 뜻에 우리들 다 박자를 맞추어서 함께 승리의 영광을 금년에는 더욱더욱 참부모님께 드리는 우리들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다짐하는….」‘될 수 있다’ 해 봐요.「될 수 있다!」(박수)


그다음에는 손가락테스트, 소크라테스! 김명희! (박수) 왜 이렇게 기운이 없나? 노래나 하나 하라구. 이런 일이 계속 있으면 좋겠네.「….」응?「통일교회 힘들다구요.」통일교회가 힘드니까 그런 자리에 서지, 어림도 없잖아? 꿈같은 얘기지. 빨리 빨리 하라구. (노래)


지금 나왔던 사람 다 나오라구. 사진 하나 찍어 줄게. 앨범이 그래야 완성돼. 어머니 어디 갔나? 지금 나왔던 사모님들 다 오라고 그래. 사진 하나 찍어 줄게. 빨리!「안 들렸을 겁니다. 마이크를….」(마이크에 대시고) 이제 나왔던 사모님들 나오라구. 사진 찍어 줄게. (박수) (사진 촬영) (참부모님 양위분 노래하시고 마침) *

제22회 애승일 기념식 (말씀선집 481권 4편) u

훈독왕 | 20200502041911

말씀선집 481권 4편



 

제22회 애승일 기념식(훈독본) 

 

「초천지인 참부모님의 축복 속에 희망 찬 천일국 5년이 열렸습니다.」

 

내일, 사흘만 지나면 그다음에는 ‘천지인부모’ 하면 된다구요. 그러면 언제나 ‘초’를 생각하고 들으면 돼요. ‘초’라는 것은 뼈와 마찬가지예요, 천지인부모는 살과 마찬가지이고. 뼈가 안 보이니까 있다는 것을 알고 하면 된다 그 말이에요. 자! (훈숙­신철 님의 성초 점화,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기념사, 말씀 훈독)

 

지상의 깊은 뿌리부터 하늘나라까지 연결된 꽃의 동산이 천국

 

어저께도 말했던 핏줄과 소유물을 해결하면 다 끝난다구요. 그걸 해결해 가지고 본향 땅, 본향의 나라를 찾아가는 것이 영원한 세계와 영원한 해방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아멘!」

 

천일국 5년을 맞이해서 영계를 불러 가지고 모든 전체를 여러분의 일족권 내에 품고 축복을 해 가지고 가정 편성을 해서 돌려보내야 할 책임이 있으니, 여러분은 살아 있는 예수님 대신, 재림주 대신 이 일을 책임지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나아가라구요. 

 

오늘부터 흥진 군의 추모일을 기리면서, 벌써 20년이 넘은 그때에 한 얘기가 지금 우리 시대와 상대적 기준의 비준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고 놀랍고 놀라운 사실인 것을 가슴 깊이 심정세계에 달고 살아야 돼요. 그걸 매달고 하나되어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제일 바다 깊은 데 이것이 수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바람만 불더라도 이 깊은 자리가 옆으로 가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높은 천상세계와 땅 위의 깊은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점령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번 자리잡은 것은 사탄이 옮길 수 없게끔 하기 위해서는 제일 깊은 데서부터 추를 달고 거기에 실을 달아 가지고, 고요할 때 물이 들어오면 수직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건드리지 않게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된 그 위에 남편을 중심삼은 아내가 몸 마음 하나된 부부가 되고, 부부가 몸 마음 하나된 그 위에 아들딸이 하나되어 점점점점 높이 올라가 가지고 가정 기반, 종족 기반, 민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까지 올라갈 때, 큰 모든 전부가 돼 있지만 거기에 뿌리는 영원히 한 곳이어야 되는 거라구요.


수직으로 서 가지고 천만시대의 개인시대, 가정시대에 바닷물이 흐르고 자연세계에 천변지이가 벌어져 이동해 있더라도 뿌리 될 수 있는 깊은 자리에 서 있는 뿌리는 이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깊은 데서부터 자라서 연꽃과 같이 나와 고요한 가운데 꽃이 피어 하늘나라의 천군 천사, 하늘나라의 선물로 갖다 세울 때, 그 연꽃을 확대한 것이 꽃인 줄 알았더니 지상천국 대신 천상천국의 기반이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바다와 같이 보이지만 가라앉지 않는 수평 기반의 그 꽃의 동산, 향기를 일대화, 전체화시킨 것이 하늘의 사랑의 동산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우리 고향이 땅 끝 지옥 밑창에 있더라도 그것도 고향이요, 그다음엔 올라와 가지고 개인적 고향, 가정적 고향, 종족적 고향, 민족적 고향, 국가적 고향, 세계적 고향이 태풍과 쓰나미가 오더라도 뿌리가 뽑히지 않고 그 깊은 데 뿌리를 박은 것이 그냥 그대로 고요한 세계에, 태풍권에 눈이 있으면 출발한 그 지역은 잔잔한 것과 같이 빈 그 자리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향기를 풍겨 하늘이 움직이는 거기의 모든 거룩한 사랑의 실체권이 연계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조상으로 옮겨 간 사람이 지상에 다시 내려와 조상들까지도 지옥의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타락이 있어 가지고 이동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을 연결시켜야 탕감복귀 완성하는 것이다!

 

그 자리에 있어서야 내가 갈 길을 다 이루었고, 참다운 고향을 가진 나요, 참다운 고향을 중심삼은 조국을 가진 나예요. 그것은 인간으로 태어난 어느 존재에게도 타당한 내 고향이요, 내 조국이 돼야 되는 거예요.

지옥이라는 곳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낙원이라는 곳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길을 가면서 이 중간에 있는 걸 다 제거하여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초종교 초국가권 위에 선 평화의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지냈어요.

 

이제 남은 것이 뭐냐 하면 몽골반점동족이라 했지만 동족 가지고는 안 돼요. 혈족이 되어야 돼요. 타락한 여러분은 사탄세계로 보면 사탄세계의 혈족이요, 사탄 나라로 보면 사탄 나라의 동족이에요. 동족인 동시에 혈족이 사탄의 혈족과 사탄의 동족이 됐어요.

이 반대로 몽골반점동족을 거꾸로 뒤집어 박는 데는, 혈족에서 시작해 가지고 사탄이 핏줄을 전환시키고 소유권을 전환시켰기 때문에, 혈족의 기원이 저 밑창에서부터 가인세계의 사탄과 가인까지 전부 다 접붙여 가인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돼요. 위가 아래가 돼야 돼요. 형이 동생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길을 되찾아 일체 하늘이나 땅이나 그 할아버지는 하늘땅의 같은 할아버지요, 아버지면 하늘땅의 같은 아버지요, 형제면 하늘땅의 같은 형제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게 해방이에요.

 

어디 가든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3대 아들딸을 중심삼은 그건 공식이기 때문에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의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었으니 거기에 접붙인 모든 참감람나무 전체와 그 씨는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와 하나된 열매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된 열매요, 자기 부부가 하나된 열매요, 이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4대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은 씨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씨는 어떤 곳에 갖다 심더라도 갈라질 수 없는 하나의 씨가 됐기 때문에 자동적 영원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세계 정상에 있어서 부모가 하나되고, 그 부모인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되어 천상세계에 올라갔으니 3대째 우리 가정도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4대 만에 전부 다 하나되어 이 가정이 씨가 되었으니,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이 숨을 쉴 때, 피에 동하는 맥박에 따라 가지고 숨을 쉬는 거와 마찬가지의 일체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어느 딴 것이 개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돌아서게 될 때는 뒤를 칠 수 없어

 

참부모가 그 뿌리를 엮어 줘 가지고 여러분에게 접붙여 줄 수 있는 놀라운 일체적 해방세계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에 어떠한 왕이 있고 어떠한 왕이 왕국을 가지고 어떠한 나라를 자랑할 수 있고 국민을 자랑할 수 있어도 여기와 비교할 수 없어요. 이것 하나를 위해서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국가와 수많은 백성과 수많은 세계가 탄식권 내에 머물러 나왔다는 것입니다.

 

해방의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탄식의 자리에서 허덕이고 있으면 앞으로 하나님이 두고 보지 않고 불살라 버린다구요. 아담 해와를 지옥에 처넣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해방과 천상세계 후천시대의 주인 자리를, 할아버지 할머니 자리, 어머니 아버지 자리, 부부의 자리, 타락한 씨 자리까지 전부 다 다시 만들어 줘 가지고 상속한 것을 팔아먹고, 그걸 똥 구덩이, 똥통에 거꾸로 넣는 이 망국지종은 앞으로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가려 가야 돼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은 책임이 없어요. 다 넘겨주고 다 가르쳐 줬어요. 다 좋은 옥토를 찾아서 심었어요.

한국이 전부 다 옥토예요. 여러분의 씨를 여기에 뿌려 가지고 또 재차 번식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대이동해요.

 

세계의 가짜 돌감람나무 씨가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 수천만년 거쳐와 가지고, 이 바다를 건너와 가지고 섬을 타고 반도를 타고 육지로 이행하여야 하는 역사 과정에 부딪쳤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오면서 반도 여기를 찾음과 동시에 섬을 찾고, 섬을 찾음과 동시에 바다를 찾고, 바다에 연결된 모든 육지는 이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실체 자체로서 나타나야 돼요. 그러지 않는 것은 물 가운데 존재로서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사탄세계의 박물관, 이 땅 위에 있던 모든 것은 하늘은 ‘푸푸푸!’ 질색이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앞에서 일본 나라니 미국 나라니, 백인이니 흑인이니 얘기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어서 담 너머로, 반대의 담 너머로, 지옥으로 던져 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에 서게 되면 아담이 그다음이고 천사세계가 다음인데 누가 쳐요? 영계의 3대 천사장이 살아서 지키는 울타리 된 그걸 누가 쳐요? 돌아서는 날에는 여러분이 천사세계를 밟고 넘어오고, 참부모의 승리의 발판을 밟고 넘어와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겠다고 한다고 만날 수 있어요?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결심하거든 박수하라구요. (박수)

 

축복은 죽은 송장을 살아나게 만드는 주사약

 

몽골반점동족이 아니라 혈족! 사탄은 동족이지만, 반대로 동족을 찾아 가지고 혈족으로 소화해서 통째로 삼켜야 돼요. 바다 고기는 통째로 삼킬 수 있기 때문에 심판을 안 받았어요. 통째로 삼켜요. 문 총재는 사탄세계도 통째로 삼키고 하늘세계도 통째로 삼켜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소화되는데 거름이 돼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 밭에 1년 자랄 것이 10년 한꺼번에 자란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희생한 거름더미에 여러분을 옮겨 심으라고 하는데, 돌감람나무 그냥 그대로 갖지 말고 옮겨심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의 선한 거름더미에 참감람나무를 갖다 심으면 돌감람나무 몇천년 뿌레기가 참감람나무화해요.

그것이 순을 거쳐서 뿌리까지 가게 되면 하나의 병이, 열이 없어지고 새로운 원기가 회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서 재생된 해방된 참감람나무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축복은 뭐예요?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에게 주사해 주는 거예요, 주사. 주사약이에요. 다 죽게 되어 있는 사람에게 주사만 놓아 주면 살아나게 돼 있어요. 에스겔 골짜기에 군대가 생긴다구요. 뼈다귀가 되고 송장이 된 위에 주사약만 뿌리면 전부 다 군대가 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원한 되게 했던 모든 무리, 사탄세계의 악한 천사권을 밟아 치운다는 그 우화적인, 하나의 상징적인 결론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 아멘 크게 해 봐요. 「아멘!」 눈을 크게 뜨고! 「아멘!」

 

하늘이 원하는 대로 정비하나 못 하나 두고 봐라

 

오늘 흥진 군의 애승일이 되는데, 애승일이 애승일답기 위해서 거기엔 얼씬도 못 하게 하는 자체 성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권고의 협박을 하고 있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복을 주기 위해서 천일국 5년을 맞이해 책임을 지고 해방시키기 위한 축복 중의 축복, 뿌리가 없던 연꽃이 선생님의 뿌리에 줄을 달아 가지고, 하나의 순보다도 작지만, 같이 맞춰져 순이 높아져 가지고 한 뿌리 가운데 달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권속이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쌍놈의 자식들! 알겠나? 내가 대가리를 까 버려서 피를 보면 좋겠어요. 그렇게 분해요.

 

네 아들딸을, 혜진이, 희진이, 흥진이, 영진이를…. . 흥진, 영진, 통일교회의 제일 복 받을 수 있는 이런 이름을 가졌어요. 여자가 잘못해서 영진이를 잡아갔고, 나라가 잘못해서 흥진이를 잡아갔고, 천지가, 하늘땅이 잘못해서 선생님, 부모까지 고생시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고생시킨 이 땅 앞에 살고, 고생시킨 나라 앞에 살고, 고생시킨 가정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멸망의 지옥에 영원히, 그 모습도 없어지게 갈아 치워 가지고 관성에 의해 불에 타 버려요. 선생님이 그런 결심을 한 것도 알라구요. 아들이든 어머니든 누구든지, 이제부터는 걸리면 안 된다고 아직까지 선포를 못 했어요. 그래 놓고는 하늘이 원하는 대로 틀림없이 정비해야 돼요. 하나, 못 하나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나의 딸과 세 아들을 보내 네 자녀를 보낸 것이 여러분 때문이에요. 여러분 똥개 같은 가정 때문이에요! 복수 탕감, 실체 일대일 탕감을 해야 하는, 법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

 

10의 3조를 다 해야 돼

 

다음에 돌아올 때 십일조, 10의 3조를 못 하고 그다음에 매해 그걸 못 하는 사람은 여기에 들어오지 못해요. 오늘로 굿바이예요. 돌아가서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 10의 3조를 해야 돼요.

10의 3조, 부자들도 십일조가 아니라 10의 3조를 다 해야 되는 거예요. 4년 동안에 이 훈련에 있어서 낙제될 수 있는 사람이 많겠기 때문에 이런 체제를 이루고 한 사람이라도 구해 주기 위한 사랑의 심정이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아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만세 만국에 축복의 복의 기관이 되라

 

(‘2002년 1월 1일 흥진 님께서 보내신 영계의 소식’ 훈독)

 

오늘 한 모든 말씀이 하늘과 직결돼 있고, 오늘 기도한 내용이 지금 말해야 할 내용, 이제부터 결의해야 할 내용을 다 섞어서 했다구요. 하늘땅이 화동할 수 있는 파장이 이 청중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뻗어 나가기 시작한다 하는 자신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제 천상세계의 형제와 지상세계의 형제, 모든 나라 나라의 기원을 달리한 지상세계의 형제, 또 천상세계의 형제들이 한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의 부모와 하나의 심정과 하나의 문화 창조를 한다는 것은 천상세계에도 없었고, 지상세계에도 없었고, 하나님의 마음속에도 없던 사실이에요. 그것이 현실로 전개되는 그 자리에 내가 참석하여 그 나라를 위하고, 그 조국을 위하고, 그 본향 땅을 위하고, 그 문화를 위하고 미래의 천국 안식권을 해방시키기 위해 내가 태어나서 책임졌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지금 재림주님은 예수님보다도 더 탕감의 길을 걸어왔어요. 여러분은 탕감의 길이 없이 해방의 자리에, 또 석방의 그런 혜택의 자리에 선 것이 여러분의 특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문에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다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나님도 주인이고, 참부모님도 주인이에요.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1대라면 참부모님이 2대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3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3대이니 1대 하나님의 전통적 안팎의 사실, 또 2대 참부모의 전통적 안팎의 사실을 4대에 전통적 사상으로 연결시켜야 해요. 이 안팎의 사실을 열매로 세운 4대까지 갖게 됐기 때문에 그 나라가 하나밖에 없고, 씨족도 하나밖에 없고, 거기에 문화도 하나밖에 없는 출발이에요. 알겠어요?

 

여기에 일본의 타락성의 흔적이, 또 한국의 흔적이, 미국의 흔적이, 어떤 나라의 흔적이 없는 새로이 부활 재생한, 창생한 조상의 나라, 고구려의 땅, 우리 문화가 세워졌던 우리가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 받고 살아 가지고, 제일 하나님을 실제로 이 땅 위에 모실 수 있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고 참3대권의 축복의 가정을 가졌다는 것은 만사형통의 기원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자문자답해 가지고, 실제로 자기가 자인한 자리에서 손을 들어서 만세 만국에 대해서 축복의 복의 기관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하나님의 사랑을 2대, 3대 사랑을 하면서 안착할 수 있는 그 길이 하늘땅을 대신한 내 집이다

 

이 모든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간단하게 기도하자구요. 어머니, 나와요. 이제는 이 어머니가 어머니 이름을 가지고 새로운 천일국 5년, 천상세계의 조상들, 모든 성현들, 여러분 각국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의 조상들이 전부 다 한국 땅을 향해서 강림할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그 사령관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도 아니고 선생님의 흥진 군, 영진 군, 희진 군, 혜진 양이 앞장서 가지고 모든 나라의 대표자, 교파의 대표자, 교회의 대표자 전부를 대해서 명령해 가지고 지상 재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금년부터 된다 하고 선포했다구요.

 

그러면 그 일을 하는데, 어떠한 민족, 어떠한 가정, 어떠한 나라, 어떠한 신앙국이 선두에 서느냐 그것은 지성을 다해 가지고 하늘을 움직여서 본 될 수 있게끔, 밤의 등대와 같아서 영계에서 바라볼 때 ‘저 가정과 같이 돼야 되겠다.’ 하는 그들이 돼요.

 

물론 하나님이 영계의 본이요, 참부모가 본이 돼 있지만, 3대권을 대표한 국가를 초월한 문화의 단일적인 창건을 위한 결속된 이런 입장에서 축복받았다는 그 나라가 없어요. 이제 천일국이에요. 결론도 그래요. 천일국 안착을 위한 영계의 총동원, 지상 총동원, 축복가정이 동원하기를 바라는 그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를 다 사랑 못 해 봤어요. 왜? 참부모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왕권 자리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에 등극을 시키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그것이 가능해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다 내려와 가지고 같이 축복받은 자리도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천사세계가 이 세계 꼭대기에 가 가지고 악한 세계의 뒤집어졌던 것을 찾아 바로 세우고, 아담 해와의 핏줄을 달리함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다 찾아 바로 세워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질서를 완전히 정비할 수 있는 대표적 출발 혈족 가정들, 통일교회 혈족들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는 바로 여러분 가정을 찾아올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넘어서 가정에 연결시키려고 하는 이 모든 영계에서 찾아오는 조상들을 맞을 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 돼요. 내가 갖고 있는 전부는 하늘나라의 소유요, 내가 갖고 있는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도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이 사랑을 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이 결실할 수 있는 여러분의 3대권을 중심삼고 거두어서, 지상 천상의 3권을 잃어버리고 다 갈라졌던 걸 비로소 하나 만들어 가지고 총출동 명령을 하나님이 하게 되면 천하에 어디든 동원할 수 있고, 하나님 대신한 참부모가 명령하게 되면 삼위일체권의 하나의 가정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천하가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지옥이 없어져요.

 

무한한 창조의 인연을 갖지 못한 이 피조만물 세계, 저 밖의 세계, 무한한 세계는 어둠의 세계인데, 그 세계에 또다시 별다른 우주 세계를 창조해낼 수 있는, 자유 해방적 하나님과 더불어 천사세계가 아닌 진짜 살 수 있는 창조세계를 만들어야 할 과제에 동참할 수 있는 선발된 깨끗하고 거룩한 조상들이 우리 가족으로부터, 내 가정으로부터, 우리나라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는 결심을 갖고 나아가 주기를 바라는 바예요. 알겠어요? 「예.」

잠깐 축도해 주겠어요.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96

 

<말 씀>

내일은 천일국 5년을 기념하는 날이에요. 금년 정월 초하루 3일은 하늘나라의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만전의 준비를 해 가지고 내일서부터 이 일이 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천일국 5년을 기념하는 시간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출동이 10분의 1도 동원 안 해도 한국은 밀어 치우고도 남을 수 있어요. 그 나머지 모든 전부는 여기를 거쳐 가지고 각 나라 대신 책임을 할 수 있게끔, 말아 치울 수 있게끔 특권을 이 시간 영계의 형제들, 지상의 형제들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믿고 실천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축복한 축복을 받아 주인의 자리를 지켜 나갈 것이다! 아멘! 「아멘!」 (억만세 삼창) (박수)

 

하나님이 사랑을, 2대, 3대 사랑을 하면서 안착할 수 있는 그 길이 하늘땅을 대신한 내 집이다! 알겠어요? 「예.」 그 의식을 가지고 맹세문을 외워야 돼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주인이에요. 에덴동산의 아담가정 하나를 잃어버렸지만, 이거 수억만 가정이 한꺼번에 출동하니 사탄세계는 국물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게 알고 자신만만하게 차면 쓰러지는 것이요, 자빠지는 것이요, 밟으면 묻혀지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왕같이 출동할지어다! 아멘! 「아멘!」(경배) *



 말씀선집 481권 4편

 

제22회 애승일 기념식 

 

「초천지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경배! 바로! (황선조)」

방금 초천지인인데 ‘인’을 뺐어.「초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려야 되는 것을 정정하겠습니다.」연초부터 그런 실수를 하면 큰일나지. 「초천지인참부모님의 축복 속에….」또 뺀다!「했어요. (어머님)」「초천지인!」(웃음) 그래, ‘인’이야. ‘인’이 커야지 ‘천지’가 크면 안 들리잖아?「예, 초천지인 참부모님의 축복 속에 희망 찬 천일국 5년이 열렸습니다.」

내일, 사흘만 지나면 그다음에는 ‘천지인부모’ 하면 된다구요. 그러면 언제나 ‘초’를 생각하고 들으면 돼요. 이게 뼈예요, 뼈, 뼈. ‘초’라는 것은 뼈와 마찬가지예요, 천지인부모는 살과 마찬가지이고. 뼈가 안 보이니까 있다는 것을 알고 하면 된다 그 말이에요. 자! (훈숙­신철 님의 성초 점화,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기념사, 말씀 훈독)

 

지상의 깊은 뿌리부터 하늘나라까지 연결된 꽃의 동산이 천국

 

어저께도 말했던 핏줄과 소유물을 해결하면 이것이 다 끝난다구요. 그걸 해결해 가지고 본향 땅, 본향의 나라를 찾아가는 것이 영원한 세계와 영원한 해방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아멘!」

천일국 5년을 맞이해서 영계를 불러 가지고 모든 전체를 여러분의 일족권 내에 품고 축복을 해 가지고 가정 편성을 해서 돌려보내야 할 책임이 있으니, 여러분은 살아 있는 예수님 대신, 재림주 대신 이 일을 책임지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나아가라구요. 현재가 문제지 내일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흥진 군의 추모일을 기리면서, 역사적인 사실을 실감나게, 벌써 20년이 넘은 그때에 한 얘기가 지금 우리 시대와 상대적 기준의 비준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고 놀랍고 놀라운 사실인 것을 가슴 깊이, 그 누가 옮겨 갈 수 없는, 저 꼭대기에서 떨어지는데 어떤 바람이 불더라도, 태풍이 불더라도 수직으로 떨어질 수 있는 연추와 같고 그물 벼리와 같이 심정세계에 달고 살아야 돼요. 그걸 매달고 하나되어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제일 바다 깊은 데 이것이 수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바람만 불더라도 이 깊은 자리가 옆으로 가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높은 천상세계와 땅 위의 깊은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점령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번 자리잡은 것은 사탄이 옮길 수 없게끔 하기 위해서는 제일 깊은 데서부터 추를 달고 거기에 실을 달아 가지고, 고요할 때 물에 들어오면 수직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건드리지 않게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된 그 위에 남편을 중심삼은 아내가 몸 마음 하나된 부부가 되고, 부부가 몸 마음 하나된 그 위에 아들딸이 하나되어 점점점점 높이 올라가 가지고 가정 기반, 종족 기반, 민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까지 올라갈 때, 큰 모든 전부가 돼 있지만 거기에 뿌리는 영원히 한 곳이어야 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이 뿌리가 어디인가를 모르고 있어요. 미국을 비롯해 세계 유엔(UN) 국가 193개 국이 뿌리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개인의 순이 나와 가지고 종족, 민족 이렇게 커 가지고 수평 위에 뜨게 되면, 바다가 쓰나미 같은 것이 없는 고요한 바다가 되면 연꽃과 마찬가지로 깊이 뿌리를 박은 것이 서게 되는데 수직으로 서요, 수직으로.

수직으로 서 가지고 천만시대의 개인시대, 가정시대에 바닷물이 흐르고 자연세계에 천변지이가 벌어져 이동해 있더라도 뿌리 될 수 있는 깊은 자리에 서 있는 뿌리는 이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깊은 데서부터 자라서 연꽃과 같이 나와 고요한 가운데 꽃이 피어 하늘나라의 천군 천사, 하늘나라의 선물로 갖다 세울 때, 그 연꽃을 확대한 것이 꽃인 줄 알았더니 지상천국 대신 천상천국의 기반이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바다와 같이 보이지만 가라앉지 않는 수평 기반의 그 꽃의 동산, 향기를 일대화시킨 것이, 전체화시킨 것이 하늘의 사랑의 동산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우리 고향이 땅 끝 지옥 밑창에 있더라도 그것도 고향이요, 그다음엔 올라와 가지고 개인적 고향, 가정적 고향, 종족적 고향, 민족적 고향, 국가적 고향, 세계적 고향, 태풍과 쓰나미가 오더라도 뿌리가 뽑히지 않고 그 깊은 데 뿌리를 박은 것이 그냥 그대로 고요한 세계에, 태풍권에 눈이 있으면 출발한 그 지역은 잔잔한 것과 같이 빈 그 자리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향기를 풍겨 하늘이 움직이는 거기의 모든 거룩한 사랑의 실체권이 연계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조상으로 옮겨 간 사람이 지상에 다시 내려와 조상들까지도 지옥의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타락이 있어 가지고 이동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을 연결시켜야 탕감복귀 완성하는 것이다!

그 자리에 있어서야 내가 갈 길을 다 이루었다, 참다운 고향을 가진 나요, 참다운 고향을 중심삼은 조국을 가진 나요, 그것은 인간으로 태어난 어느 존재에게도 타당한 내 고향이요 내 조국이 돼야 되는 거예요. 지옥이라는 곳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낙원이라는 곳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길을 하면서 이 중간에 있는 걸 다 제거하여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초종교 초국가권 위에 선 평화의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지냈는데, 이제 남은 것이 뭐냐 하면 몽골반점동족이라 했지만 동족 가지고는 안 돼요. 혈족이 되어야 돼요. 타락한 여러분은 사탄세계로 보면 사탄세계의 혈족이요, 사탄 나라로 보면 사탄 나라의 동족이에요. 동족인 동시에 혈족이 사탄의 혈족과 사탄의 동족이 됐어요.

이 반대로 몽골반점동족을 거꾸로 뒤집어 박는 데는, 혈족에서 시작해 가지고 사탄이 핏줄을 전환시키고 소유권을 전환시켰기 때문에, 혈족의 기원이 저 밑창에서부터 가인세계의 사탄까지, 가인까지 전부 다 접붙여 가인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돼요. 위가 아래가 돼야 돼요. 형이 동생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길을 되찾아 일체 하늘이나 땅이나 그 할아버지는 하늘땅의 같은 할아버지요, 아버지면 하늘땅의 같은 아버지요, 형제면 하늘땅의 같은 형제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게 해방이에요.

어디 가든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3대 아들딸을 중심삼은 그건 공식이기 때문에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의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었으니 거기에 접붙인 모든 참감람나무 전체와 그 씨는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와 하나된 열매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된 열매요, 자기 부부가 하나된 열매요, 이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4대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은 씨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씨는 어떤 곳에 갖다 심더라도 갈라질 수 없는 하나의 씨가 됐기 때문에 자동적 영원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세계 정상에 있어서 부모가 하나되고, 그 부모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됐으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되고, 부모도 하나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된 거기에 따라서 부모도 하나되어 천상세계에 올라갔으니 세 번째 우리 가정도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4대 만에 이 가정이 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었으니, 여기에 간격이 없게끔 하나되었으니,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이 숨을 쉴 때, 손발을 움직일 때, 피에 동하는 맥박에 따라 가지고 숨을 쉬는 거와 마찬가지의 일체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어느 딴 것이 개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일본 사람, 오야마다라는 이름의 그런 별개 존재가 하나의 참감람나무 자체 어느 동쪽이면 동쪽이고 어느 세포면 세포지, 그게 뿌리가 아니에요. 뿌리가 될 수 없어요.

 

내가 돌아서게 될 때는 뒤를 칠 수 없어

 

참부모가 그 뿌리를 엮어 줘 가지고 여러분에게 접붙여 줄 수 있는 놀라운 일체적 해방세계를 상속해 주는데, 역사에 어떠한 왕이 있고 어떠한 왕이 왕국을 가지고 어떠한 나라를 자랑할 수 있고 국민을 자랑할 수 있어도 여기와 비교할 수 없어요. 이것 하나를 위해서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국가와 수많은 백성과 수많은 세계가 탄식권 내에 머물러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해방의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탄식의 자리에 허덕이고 있으면 앞으로 하나님이 두고 보지 않고 ‘퉤!’ 침 뱉고 불살라 버린다구요.

아담 해와를 지옥에 처넣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해방과 천상세계 후천시대의 주인 자리를, 할아버지 할머니 자리, 어머니 아버지 자리, 부부의 자리, 타락한 씨 자리까지 전부 다 다시 만들어 줘 가지고 상속한 것을 팔아먹고, 그걸 똥 구덩이, 똥통에 거꾸로 넣는 이 망국지종은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가려 가야 돼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은 책임이 없어요. 다 넘겨줬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다 좋은 옥토를 찾아서 심었어요. 한국이 전부 다 옥토예요. 여러분의 씨를 여기에 뿌려 가지고 또 재차 번식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대이동해요.

세계의 가짜 돌감람나무 씨가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 수천만년 거쳐와 가지고, 이 바다를 건너와 가지고 섬을 타고 반도를 타고 육지로 이행하여야 하는 역사 과정에 부딪쳤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오면서 반도 여기를 찾음과 동시에 섬을 찾고, 섬을 찾음과 동시에 바다를 찾고, 바다에 연결된 모든 육지는 이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실존 자체로서, 실체 자체로서 나타나야 돼요. 그러지 않는 것은 물 가운데 존재로서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사탄세계의 박물관, 이 땅 위에 있던 모든 것은 하늘은 ‘푸푸푸!’ 질색이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앞에서 일본 나라니 미국 나라니, 백인이니 흑인이니 얘기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어서 담 너머로, 반대의 담 너머로, 지옥으로 던져 버린다는 거예요. 천신만고….

(양손으로 행동을 해 보이심) 이렇게 잡아 보라구요. 이렇게 되었던 것을 이렇게 해서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아무도 모르니 선생님이 아니까 여기에서 전부 다 교체했다는 거예요. 교체해 가지고 이렇게 왔어요.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까지 오니, 아이고, 하나님이 있는데도 하나님도 아니요, 유물론도 아니요, 이렇게 돼요. 중심이 다 없다구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 찾아서 ‘아이고, 이것도 안 되겠구나.’ 이렇게 이렇게 해 보니까 ‘아, 이상하다.’ 해서 지나가는데, 지옥이 어둡고 추웠는데 점점점 더워지려고 하고 영점을 중심삼고 1도에서 2도 이렇게 해 보니 ‘아이고, 영점 여기로구만.’ 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다가 왔다 갔다 이러면서 맞추는데, 이게 여기서 맞추고 돌아가지 않으면 영원 작별이에요. 영원 굿바이라구요. 그 금을 긋고 있어요. 알겠나?

여기에 있어서 핏줄을 존중시하는 왜놈들, 중국 놈들, 미국 놈들은 꺼져! ‘너 핏줄을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했지? 갖은 수욕을, 갖은 모욕을, 갖은 핍박을, 갖은 수치를 당하게 하지 않았어?’ 내가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다 알아요. 너희들을 대했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돌아서게 될 때는 친 자가 뒤를 칠 수 없어요. 앞으로 치고 뒤로 치고 사방으로 쳤지만, 돌아서는 날에는 칠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앞에 서게 되면 아담이 그다음이고 천사세계가 다음인데 누가 쳐요? 영계의 3대 천사장이 살아서 지키는 울타리 된 그걸 누가 쳐요? 돌아서는 날에는 여러분이 천사세계를 밟고 넘어오고, 참부모의 승리의 발판을 밟고 넘어와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겠다고 한다고 만날 수 있어요? 없어! 똑똑히 알라구요. 결심하거든 박수하라구요. (박수)

 

축복은 죽은 송장을 살아나게 만드는 주사약

 

내가 깊은 바다 가운데에 수중궁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 찾아오라고 하면 찾아와야 돼요. 몇억의 사람이 전부 다 죽더라도 사다리 거기에 나일론실을 매 가지고 가라앉는 큰 연추를 달아 깊은 데 왕국 문턱을 넘게끔 박아 놓고, 그 줄을 달아 가지고 수많은 인류가 물에 떠 연꽃과 같이 돼 있으면 그걸 붙들고 천 사람이 죽었으면 10배 이상 희생하더라도 그 줄을 타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공기가 통할 수 있는 고무풍선과 같이 해서 구멍에 끼워 점점 크게 해 가지고 파고 들어가기 전에는 살길이 없다구, 이 쌍것들아!

하나님이 그냥 그대로 잊어버리고 다 할 것 같아요? 청산 안 할 것 같은가? 이제 일본 사람이 일본 말을 해서는, 앞으로 궁전에 들어오겠으면 외국어 해 가지고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궁전 제1문지기로부터 그다음에는 정원에 들어오게 되면 궁녀들을 만나게 될 때 일본 말 가지고 안 통하고, 자기 영어 가지고 안 돼! 안 된다구요. 이게 협박하는 말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들이 일본 말을 하면서 한국 사람을 얼마나…. 한국 문화를 전부 죽이고, 한국 사람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한 거라구요. 그 군대의 한 사람이 말하는 걸 보니까 일본 사람의 죄를 용서할 수 없어요. 산 사람 한국 사람을 얼마나 많이 잡아다 죽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죽은 사체가 아니에요. 펄펄 뛰는 사람들, 무사 같은 원기왕성한 사람이면 그 왕성한 대표를 생체 해부해 가지고 검증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더라구요.

그것을 듣고서도 내가 그것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고심하고 생각을 안 하려고 돌아섰는데, 그 동네 가까이 안 가면 잊어버릴 텐데 가게 되면 그 생각이 나요. 그럴 땐 선생님이 보자기를 씌우고 넘어가는 거예요. 저쪽의 따라올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정비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보자기를 씌워 가지고 선생님이 넘어가는데, 선생님이 넘어가는 문턱 이쪽 뒤에 들어와서 그 일본 놈들도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절반 이상이 되지 않고는 일본 나라가 살길이 없어요. 일본 나라를 통일교회가 어떻게든 축복하라는 거예요, 축복! 축복은 간단해요. 미국에도 두 달 반, 75일 동안에 1천만 가정을 축복했어요. 양창식!「예!」얼마? 950만을 축복했어요, 75일간에. 이건 떡 먹기보단 쉬운 거예요.

이런 천하를, 미국 개인주의 왕국세계에서 그런 놀음을 하는데, 동양 사상으로 조상을 숭배하는 것이 뿌리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을 땜만 때워 주면 한꺼번에 재료가 필요 없이 딱딱딱딱 다 붙일 수 있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이 아니라 혈족! 사탄은 동족이지만, 반대로 동족을 찾아 가지고 혈족으로 소화해서 통째로 삼켜야 돼요. 바다 고기는 통째로 삼킬 수 있기 때문에 심판을 안 받았어요. 통째로 삼켜요. 문 총재는 사탄세계도 통째로 삼키고 하늘세계도 통째로 삼켜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소화되는데 거름이 돼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 밭에 1년 자랄 것이 10년 한꺼번에 자란다는 거예요. 거름더미보다 달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죽은 것은.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희생한 거름더미에 여러분을 옮겨 심으라고 하는데, 돌감람나무 그냥 그대로 갖지 말고 옮겨심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의 선한 거름더미에 참감람나무를 갖다 심으면 돌감람나무 몇천년 뿌레기가 참감람나무화해요.

그것이 주사약까지 순을 거쳐서 뿌리까지 가게 되면 하나의 병이, 열이 없어지고 새로운 원기가 회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서 재생된 해방된 참감람나무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축복은 뭐예요?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에게 주사해 주는 거예요, 주사. 주사, 주사약이에요. 다 죽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주사만 놓아 주면 살아나게 돼 있어요. 에스겔 골짜기에 군대가 생긴다구요. 뼈다귀가 되고 송장이 된 위에 주사약만 뿌리면 전부 다 군대가 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원한 되게 했던 모든 무리, 사탄세계의 악한 천사권을 밟아 치운다는 그 우화적인, 하나의 상징적인 결론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아멘 크게 해 봐요.「아멘!」눈을 크게 뜨고!「아멘!」

 

하늘이 원하는 대로 정비하나 못 하나 두고 봐라

 

자, 힘껏 숨 쉬어 가지고 나 죽는다 할 때에 ‘흐읍~!’ 들이쉬면서 눈도 다 감아야 돼요. 뼈도 없어지고 가죽 가운데 ‘확!’ 가죽 벽에다 한꺼번에, 그 뼈에 한꺼번에 씌워 버린다! 군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아악!’ 눈 다 감아야지. ‘확!’ 할 때 눈뜨나, 눈감나? 한번 해 봐요. ‘하아악!’ 눈감으라니까, 눈감으면 배의 창자가 확 열리게 돼 있지. 한번 해 봐요, ‘하아악 확!’ 눈이 번갯불까지 튄다구요. 사탄은 그 앞에 못 나타난다는 거예요. 이 쌍년들, 쌍놈의 개자식들! 개 같은 자식 간나들!

오늘 흥진 군의 애승일이 되는데, 애승일이 애승일답기 위해서 거기엔 얼씬도 못 하게 하는 자체 성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권고의 협박을 하고 있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응?「예.」죽어 가지고 오늘을 잊지 못할 거야, 쌍놈의 자식들아!

복을 주기 위해서 천일국 5년을 맞이해 책임을 지고 해방시키기 위한 축복 중의 축복, 뿌리가 없던 연꽃이 선생님의 뿌리에 줄을 달아 가지고, 나일론 줄을 달아 가지고 하나의 순보다도 작지만, 같이 맞춰져 순이 높아져 가지고 한 뿌리 가운데 달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권속이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 쌍놈의 자식들! 알겠나? 대가리를 까 버려서 피를 보면 좋겠어요, 내가. 그렇게 분해요.

네 아들딸을, 혜진이, 희진이, 흥진이, 영진이를 탕감시대에…. 이름을 보라구요. 흥진, 영진, 통일교회의 제일 복 받을 수 있는 이런 이름을 가졌어요. 여자가 잘못해서 영진이를 잡아갔고, 나라가 잘못해서 흥진이를 잡아갔고, 천지가, 하늘땅이 잘못해서 선생님, 부모까지 고생시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고생시킨 이 땅 앞에 살고, 고생시킨 나라 앞에 살고, 고생시킨 가정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멸망의 지옥에 영원히, 그 모습도 없어지게 갈아 치워 가지고 관성에 의해 불에 타 버려요. 선생님이 그런 결심을 한 것도 알라구요. 아들이든 누구든지, 어머니에 대해서도 이제부터는 걸리면 안 된다고 선포를 못 했어요, 아직까지. 그래 놓고는 하늘이 원하는 대로 틀림없이 정비해야 돼요. 하나, 못 하나 두고 보라구요.

이만큼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한 고개 두 고개는 발길로 차서라도 쓰러뜨려 가지고 발의 상처…. (녹음이 잠시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똑똑히 알겠나?「예.」선생님이 하나의 딸과 세 아들을 보내 네 자녀를 보낸 것이 여러분 때문이에요. 여러분 똥개 같은 가정 때문이에요! 복수 탕감, 실체 일대일 탕감을 해야 하는, 법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

 

10의 3조를 다 해야 돼

 

다음에 돌아올 때 십일조, 10의 3조를 못 하고 그다음에 매해 그걸 못 하는 사람은 여기에 들어오지 못해요. 오늘로 굿바이예요. 곽정환!「예.」다 뽑아 줬나?「예, 다 뽑아 줬습니다.」그래, 돌아가서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 10의 3조를 해야 돼요.

나라는 십분의 일을 했더라도 월급 받는 데 있어서는 10의 3조, 부자들도 십일조가 아니라 10의 3조를 다 해야 되는 거예요. 4년 동안에 이 훈련에 있어서 낙제될 수 있는 사람이 많겠기 때문에 이런 체제를 이루고 한 사람이라도 구해 주기 위한 사랑의 심정이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아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돌아가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신짝부터 동네의 사돈이나 누구나 뭣이든 전부 다 한 곳에 갖다 모으라는 거예요. 모아 놓고 ‘탁’ 성냥으로 불사르는 것이 아니에요. 라이터로 ‘훅!’ 해서 태워 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나라가 없어져요. 일본 족속도 타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할 수 없으니 성염을 만들고 성주를, 부활 성주, 영생 성주를 만들어 준 거라구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안 갖고 있는 녀석들 손 들어 봐! 이젠 내가 어디를 가도 통일교회 교인이면 차에 대해서 성염 박스가 없으면 그 차를 불 놓아야 되는 거예요. 집에 없거든 불을 놔야 된다는 거예요. 박물관에도 그것이 없으면 불을 놔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던 것이 문제가 되지 않아요. 요즘 쓰나미로부터 바다 가운데 폭풍, 화산이 터져 가지고 물로써 심판하지만, 화산이 일본열도에 터지면 뼈다귀까지 타 버려요. 쓰나미가 문제가 아니에요. 더욱이나 일본은 6천 미터를 이렇게 서 있는데, 나머지 이렇게 하게 되면 다 쓰러져 가지고 전부 다 6천 미터 이하의 바다 속으로 들어간다구요.

여기에 한국과 일본의 경계선을 만들어 놨어요. 서구세계 사탄이 오더라도 여기를 침범 못 하게 돼 있어요. 쓰시마는 한국 땅이에요. 일본이 가졌다가는, 일본 종자가 거기에 살다가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동란에 죽은 사람의 무덤 밭을 해 가지고 바다에 자동적으로 해 가지고 흘려서 이동시킴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묻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 물에서 출발했으니 육지에서 묻은 것이 바다로 돌아가는 거예요. 물이 돼 가지고 바다로 가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평화의 왕으로 와서 한국 강토에서 죽었던 무덤 장소를 쓰시마(對馬島)…. ‘쓰’가 뭐예요? ‘대(對)’ 자지요? ‘반대 대’ 자도 되고 ‘편 대’도 되는 거예요. 거기에 심어 놓으면 말이에요, 쓰나미가 나도 죽음까지도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유엔의 결정에 의해서 한국통일을 위하고 아시아 통일을 위해 가지고 성전에 왔던 사람들을 쓰시마, 일본열도를 중심삼은 작은 섬들 앞에 공동묘지를 만들어야 한다구요.

여자가 뭐예요? 자궁이지요? 물을 주었으니 물을 받아야 돼요. 죽은 송장을 태워서 물에 띄워 보내는 것 알아? 환고향 하는 거예요, 환고향. 일본은 화장하지요, 화장? 이런 말도 선생님이 일본이 밉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론이 그렇기 때문에 얘기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주인을 쫓아내고 반대한 해와 나라는 남아질 수 없어

 

일본에서는 무슨 섬이 제일 큰가? 쓰시마, 그다음에는? 오야마다!「예.」이키토? 이끼 하게 되면 뭐야? 기운을 말하누만. 그 뼈가 탄 그것이 어디에 가서 걸리겠나? 얕은 데 가서 걸려요. 섬을 찾아가는 거예요, 섬에.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한국과 일본의 경계선이 되어서 사망의 이 벽을 했으면 여기는, 땅의 구조가 이 쓰시마는 일본 땅의 구조가 아니에요. 그것이 6천 미터 안에 있어요.

일본 녀석들, 뭐 독도가 자기 나라라고? 이 미친 녀석들! (웃음) 아, 일본 여자들이 매일같이 독도 노래(‘홀로 아리랑’)를 부르고 있다구요. 독도가 ‘외로울 독(獨)’ 자에 ‘외로울 도’도 돼요. 독도가 문 선생을 말하는 거예요. 조그만 얼굴이 바람 맞고, 간밤에도 잘 잤느냐 이거예요. 일본 나라 걱정하지 말라, 일본 찾아가지 말라 이거예요.

가기 전에 희망의 태평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탑을 쌓고 동해로 떠오르는 해를 내가 먼저 봐야 되겠다, 탑승해서 있으니 닻을 내려 가지고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을, 일본 민족 조상들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도 보지 못한 태양을 만나면서 인사를 해야 되겠고 환영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일본 나라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독도를 먹어 보라는 거예요. 독도를 가졌다가는 일본 궁정까지 도화선을 만들어 뇌관을 일본 궁정을 폭발해 버려요. 하나님이 죽은 줄 알고 있어요. 알겠나? 일본 놈들!「예, 알겠습니다.」(웃으심) 일본 놈이라고 그래요.

도적놈, 쌍놈, 못된 놈, 그 축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놈! 해와 달을 대표하는 쌍놈이다 이거예요. 해를 대표한 쌍놈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여자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란 말을 했기 때문에 둬뒀다는 거예요. 여자가 한번 행세할 수 있을 때까지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필요하지, 해와 나라를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후손 될 수 있는 자격을 주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이전시켜 주겠다는 걸 몰라 가지고 반대했어요.

반대한 야스쿠니 신사로부터 왕궁이 하늘나라에 그 흔적이 남아 있겠나, 하나님 앞에 없겠나? 일본 놈들, 답변해 봐! 놈이라는 말이 좋다구요. 저 너머 가게에 가는 사람들을 놈이라고 해요. 넘나들지 말라고 그러지요, 넘나들지? 산이나 강이나 어디나 마음대로 승낙 없이는 넘나들지 말라고 해요. 너머에 사는 사람이 놈이니, 놈들은 주인 승낙 없이 마음대로 천하가 자기가 주인인 줄 알아 가지고 주인을 쫓아내고 왕까지 다 해 먹었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여자가 하나님 대신 자리에, 똥구멍에 앉았으면서 똥 벼락을 맞을 것을 생각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소화 못 해 가지고 배가 꾸루룩 꾸루룩 해서 설사가 났기 때문에 그렇지, 굳은 똥을 싸면 한꺼번에 없어지는 거예요.

무슨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산스노진기(三種の神器)? 한국에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뭐 일본 나라가 형님이라고, 조상이라고? 그거 미친놈 아니고 누가 믿어요?

여기서 돗토리 현의 산이 5년이면 한 번씩, 10년이면 한 번씩 보인다는 거예요. 맑을 때는 말이에요. 여러분은 못 봤지요? 돗토리 현에서도 쓰시마가 보인다는 거예요. 쓰시마가 보이니 한국과의 연락병이에요. 대(對)예요, 대. 이쪽 대 이쪽 대, 우편 대 좌편 대, 그게 쓰시마예요. 대가 되는 왔다 갔다 하는, 다리가 되는 쓰시마 아니에요?

그게 일본 섬이에요? 도적놈이니까 섬놈이 돼서 총칼을 가지고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하게 되면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일본의 옛 이야기의 주인공)니 뭣이니 해 가지고…. 우라시마타로가 아니고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藏)? 미야모토 무사시가 뭐야? 무사시라는 것은 말이에요, *침이 없다 하는 말의 이름인데, 반대로 칼침을 가지고 죽여 버리는 원수의 일본도를 말하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야모토, 강 가운데 있는 무사시예요. 강 가운데 있는 독사다 이거예요, 독사! 일본 문화가 칼 만드는 문화지요?

그다음에 도자기 문화인데, 한국에 있어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시대에 4만 명의 도자기 명인들을 데려가서 불빛 같은 도자기를 개발하기 위해서…. 그거 다 이미 한국에 있던 거예요. 있는 걸 아니까 도적질해서 틀림없이 한다고 해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한국을 역으로 이용해 가지고 중국도, ―중국 문화가 아시아 문화의 근원이에요.― 이래 가지고 몽골까지 점령해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뭐 패권주의야?

 

하늘나라 천사들이 일본을 때려부술 것을 막고 붙들고 있다

 

아, 벌이면 말이에요, 꿀벌이면 꿀을 줘야지 사탕을 주면 안 된다구요. 설사가 나요. 봄에 나오면 3분의 1이 죽어요. 꿀을 먹으면 안 죽는데 말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일본 놈들, 일본이 일본이야? 히노모토(日の本)야?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여자가 하나님이야? 벼락을 맞게 돼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세계 제일 고질통 되는 여자 중의 괴물 여자이니, 그 여자 원수를 사랑해서 자연굴복을 시키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생기지 않겠기 때문에 문 총재는 해와국가로 일본 나라를 택해 주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택하지 않았으면…. 2차대전 이후 40년 이내에, 20년도 안 돼 가지고 세계의 경제권을 지도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갔어요. 그 돈이 일본 섬나라 주기 위한 것이 아니야? 이 쌍년들아!

베이징 은행에 갖다가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 앞에 한국을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은행을 만들었으면 세계 은행을 만들었을 텐데…. 하늘나라를 망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참고 발에 나일론실의 올무가 걸린 것을 지금도…. 그게 딴 데 가질 않아요. 한국에 있어 이렇게 해 가지고 걷고 다닌다고 그것으로 끝날 줄 알고 있어요, 문 총재가.

선생님의 성격으로 볼 때 이것으로 끝낼 것 같아요? 일본 놈들, ‘한국으로 이동이다!’ 하면 올 거야, 안 올 거야?「오겠습니다.」뭣 갖고? 자기의 열조, 7대 조상들이 남겨 주신 보물, 도서관이 아니고 뼈들 갖다 묻는 데가 뭣인가? 박물관! 박물관에 있는 일본의 유명한 국보라는 것도 전부 다 누가 가서 때려부수는 줄 알아요? 하늘나라의 천사예요. 누시엘이 대장을 했던 나머지 천사장, 미카엘과 가브리엘 천사장과 천사장이 가서 때려부수는 거예요. 해와를 불태워 버린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막기 위해서 일본을 붙들고 있는 거예요. 잘들 하곤 했어요. 세계정상회의를 만들었더니 뭐 후쿠다 수상이란 녀석이 그걸 도적질해다가 자기가 만들어 써먹었어요. 잘들 하고 있어요.

통일원리도 일본 사람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일본 원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가 세계에 전도 나갔으니, 일본 사람이 전도했으니 일본 사람 원리지.’ 이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일본제국조사실은 ‘아, 통일교회 문 총재가 머리가 좋은 줄 알았더니 머리가 그렇게 나쁠 수가 있소?’ 한국 여자들이 전부 다 억세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가정들을 보면 여자들이 왕초가 되어 있는데, 그 왕초 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한국 여자들을 세계로 파송해서 선교사로 자리 잡게 하면 일본 사람한테 빼앗길 염려도 없을 텐데, 일본 사람에게 빼앗긴 자리에 세워 가지고 문 총재가 부채질하고 일본에서 헌금해다가 일본 사람 선교사를 도와주고 있어요.

어젯밤도 그래요. 일본 제국조사실이 ‘야! 문 총재가 바보로구만. 바보로구만.’ 그런다는 거예요.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고는 세 고개 못 넘어가요.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그때는 어떻게 되겠나? 시중하던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하고 세상 사람들을 보면, 통일교회 여자들을 이길 수 있어요? 일본 남자들! 일본 남자들, 통일교회 한국 여자 얻은 사람, 교체결혼할 때 한국 여자 얻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일어서 봐요. 왜 옆을 봐? 쌍놈의 자식들아! 자기가 답변해야지. 옆을 보고 살래?

한국 남자하고 결혼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좀 보자구요. 요것밖에 안 돼? 저기도 있나?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한 아들딸들은 3대의 교체결혼이기 때문에 그때는 일본 나라도 없어지고, 한국 나라도 없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남는다는 거예요. (박수)

일본 여자들은 지금 임신할 수 있는 건강 기반이 다 무너졌어요. 한번 사랑하게 되면 정자가 3억 5천만이 넘어야 돼요. 여자들이 사랑받겠다고 ‘아이고, 남편 사랑해 주소. 사랑해 주소.’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그게 골수의 기름을 빼먹는 거예요. 정자가 싸구려야? 3억 5천만 되는 정자가 여자들의 난자 속에 들어가게 되면 3억 5천만 명이 부활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잡아먹고 있어요. 그렇게 잡아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 가운데 하나를 남겨 난자에 집어넣어 가지고 아기를 배게 하는 거예요.

이러한 몇천만 배, 몇억 배를 투입해 가지고 하나를 구하기 위한, 일본 여자 타락한, 사탄이 쑤셔 먹던 구더기 통에다 하나님이 볼록을 갖다 넣고 새끼를 깔 수 있어? 없어! 그러니 독신생활이에요.

 

통일교회 역사의 기록을 불살랐던 사정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일본 학창시절에도 선생님을 꼬이려고 별의별…. 선생님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여자들이. 얼마나 유혹을 하고, 얼마나 꼬였는지 몰라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꿈같은 얘기가 많아요. 나중에는 혈서를 쓰고 죽겠다는 여자를 살려 주던 역사가 다 있어요. 혈서를 썼던 그것을 기록했으면, 아무개 이름을 썼으면 증거물이 될 텐데, 그런 것을 다 남겨 놨으면 통일교회 역사의 기록이 됐을 거라구요.

선생님 소년시대에 일본군과 경찰, 군경이 조사하기 위해서 선생님 뒤를 따라 다닐 때, 일기를 책으로 이렇게 쌓아 놨었어요. 선생님이 해 왔던 그것만 있으면 통일교회 청년들 교육할 필요 없어요. ≪천성경≫과 같이 훈독회 교재로 썼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도둑질하고 패망적인 무리가 한 사람도 나타날 수 없어요. 일기를 쓰는 것도 노트의 3분의 1을 하루에 썼어요. 이렇게 기록을 했었어요. 왜? 내가 죽더라도 남기고 가야 할 기록이다 이거예요.

그걸 가지고 어미들이 읽어만 주더라도 재미있어요. 꽃을 보고도 일화, 우화 같은 것도 짓고, 시도 쓰고, 반드시 글을 쓰면 시문이 나와요. 누구 닮았으면 누구 닮은 모양이 어떻고, 얼굴은 어떻고, 그런 모든, 하나의 단편소설 기록이 매일의 일기였어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천성경≫에 파헤친 깊은 갈래 갈래를 가려 줘 가지고 어디로 갈 것까지 줄자를 가지고 컨트롤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오야마다! 원리를 아나, 믿나?「와카리마스(わかります; 압니다).」응?「와카리마스!」와카 다음이 뭐야? 와카리? ‘레’를 하게 되면 와카레마스(わかれます; 헤어집니다)가 된다구. (웃음) 어쩌다 보면 원수가 된다구. 원수라기보다 국적이 된다구. 조심하라구.

오늘은 날씨가 좋아, 나빠? 날씨가 좋아, 나빠? 묻잖아?「좋습니다.」나가 봤어? (웃음) 날씨가 낮보다 훤하니까 오늘은 낮답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왜 묻나?’ 할 때, ‘와, 흐리니까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겠다. 와카리(‘아카리, あかり, 빛’이라는 말과 발음이 비슷함)라고 해서, 흐리다가 아카루이카라(あかるいから; 밝으니까) 아카루이(あかるい; 밝다)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서, 흐린 것을 잊게 하는 방편으로 탕감의 사촌으로서 말을 하는구나.’ 하고 말할 수도 있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여기…. 3분의 2는 결론지은 내용을 모르고 멍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몰라도 된다구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끊어짐)

말 끝났나 안 끝났나 물어보잖아?「아버님 말씀은 끝났습니다.」아버님 말씀이 아니고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보내 온 실상은 얘기 안 하지 않았어?「예. 이제 메시지 봉독하겠습니다.」내가 정신이 왔다갔다하누만. (웃음) 나이가 많다고 정신이 왔다갔다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기분이 참 나쁘다! (웃음) 왔다갔다하는 것은 쓰러질 것밖에, 죽을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니까 10년 왔다갔다하면 죽었지 별수 있어? 자리 못 잡은 녀석은 망하는 거예요.

곽정환, 자리 잡았어?「예.」해 보라구. 영계에 가서 고생스러운 것도…. 미리 가서 엎드려 가지고 코 대고, 배꼽 대고, 자지 대고, 발끝을 모아 가지고 빙빙 돌면서 ‘하나님, 나 어떻게 하렵니까?’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기록이 나와요. 그걸 들은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그 자식을 보내 가지고 무슨 장사를 하려고 그래?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한, 원수의 악마를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이에요. 밑져도 이렇게 밑지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바보 취급을 받고….

*일본 말에 바보는? ‘살지 않으면 낫지 않습니다.’ 그래요? 바보는?「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죽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유배라도,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일본의 동화 속의 주인공)처럼 보내 버려라 하는 거라구요. 휘이! (휘파람을 부심. 웃음)

이건 밤 열두 시가 되면 ‘주변에서 빙글빙글 도는 영인들이여, 모여라!’ 하는 거라구요. 휘이! (웃음) 선한 영은 문 선생의 이 휘파람 소리를 안다구요. 휘이- 하면 영계는 바로 듣는다구요. 선생님이 하는 대로 안 되거든 열심히 해 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만세 만국에 축복의 복의 기관이 되라

 

(곽정환 회장이 ‘2002년 1월 1일 흥진 님께서 보내신 영계의 소식’ 훈독)

『……참부모님의 지상 섭리에 발맞추어 영계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자주 보고 드렸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하였음을 용서하시옵소서. 존경하옵신 참부모님, 그동안 참부모님의…』

아들이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왕이, 대장이, 사령관이 보고하는 것보다도 얼마나 가치 있고 얼마나 틀림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걸 알고 들으라구요. 지나가는 사람끼리 길거리에서 뭐 점심 한 끼 같이 식탁에서 먹으면서 말하는 보고가 아니에요. 뿌레기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으로부터 꽃으로부터 전부 다 같은 색깔, 같은 핏줄을 연결시킨 자식이 부모 앞에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이의를 달 말이 없어요. 한 줄기 결론만이 그 정도의 골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들으라구요. 자! (훈독 끝까지 계속)

말씀?「억만세 하고 아버님….」말씀을 또 하게 되면 해가 질 터인데…. 자, 한마디 딱 할 거예요. 오늘 한 모든 말씀이 하늘과 직결돼 있고, 오늘 기도한 내용이 지금 말해야 할 내용, 이제부터 결의해야 할 내용을 다 섞어서 했다구요. 하늘땅이 화동할 수 있는 파장이 이 청중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뻗어 나가기 시작한다 하는 자신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제 천상세계의 형제와 지상세계의 형제, 모든 나라 나라의 기원을 달리한 지상세계의 형제, 또 천상세계의 형제들이 한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의 부모와 하나의 심정과 하나의 문화 창조를 한다는 것은 천상세계에도 없었고, 지상세계에도 없었고, 하나님의 마음속에도 없던 사실이에요. 그것이 현실로 전개되는 그 자리에 내가 참석하여 그 나라를 위하고, 그 조국을 위하고, 그 본향 땅을 위하고, 그 문화를 위하고 미래의 천국 안식권을 해방시키기 위해 내가 태어나서 책임졌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예수님보다도 지금 재림주님은 탕감의 길을 걸어왔어요. 여러분은 탕감의 길이 없이 해방의 자리에, 또 석방의 그런 혜택의 자리에 선 것이 나에게 주신 특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특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문에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다 주인이에요, 천일국 주인. 하나님도 주인이고, 참부모님도 주인이에요.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1대라면 지금 참부모님이 2대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비로소 3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 아시겠어요?

3대이니 하나님의 전통적 안팎의 사실, 또 2대 부모의 전통적 안팎의 사실을 4대에 전통적 사상으로 연결시켜야 하는, 이 안팎의 사실을 열매로 세운 것이, 지금 여러분이 3대를 넘어서 2대까지 자식들을 갖고 있는데 4대까지 갖게 됐기 때문에 이것을 철석같이…. 그 나라가 하나밖에 없고, 씨족도 하나밖에 없고, 거기에 문화도 하나밖에 없는 출발이에요. 알겠어요?

여기에 일본 나라의 모든 문화라든가 일본의 타락성의 흔적이, 또 한국의 흔적이, 미국의 흔적이, 어떤 나라의 흔적이 없는 새로이 부활 재생한, 창생한 조상의 나라, 고구려의 땅, 우리 문화가 세워졌던 우리가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 받고 살아 가지고, 제일 하나님을 실제로 이 땅 위에 모실 수 있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고 참3대권의 축복의 가정을 가졌다는 것은 만사형통의 기원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자문자답해 가지고, 실제로 자기가 자인한 자리에서 손을 들어서 만세 만국에 대해서 축복의 복의 기관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하나님의 사랑을 2대, 3대 사랑을 하면서 안착할 수 있는

그 길이 하늘땅을 대신한 내 집이다

 

자, 어머니 나오라구. 잠깐 이 모든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간단하게 기도하자구요. 어머니, 나와요. 이제는 이 어머니가 어머니 이름을 가지고 새로운 천일국 5년, 천상세계의 조상들, 모든 성현들, 여러분 각국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의 조상들이 전부 다 한국 땅을 향해서 강림할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그 사령관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도 아니고 선생님의 흥진 군, 영진 군, 희진 군, 혜진 양이 앞장서 가지고 모든 나라의 대표자, 교파의 대표자, 교회의 대표자 전부를 대해서 명령해 가지고 지상 재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금년부터 된다 하고 선포했다구요.

그러면 그 일을 하는데, 어떠한 민족, 어떠한 가정, 어떠한 나라, 어떠한 신앙국이 선두에 서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지성을 다해 가지고 하늘을 움직여서 본 될 수 있게끔, 밤의 등대와 같아서 영계에서 바라볼 때 ‘저 가정과 같이 돼야 되겠다.’ 하는 그들이 돼요.

물론 하나님이 영계의 본이요, 참부모가 본이 돼 있지만, 3대권을 대표한 국가를 초월한 문화의 단일적인 창건을 위한 결속된 이런 입장에서 축복받았다는 그 나라가 없어요. 이제 천일국이에요. 결론도 그래요. 천일국 안착을 위한 영계의 총동원, 지상 총동원, 축복가정이 동원하기를 바라는 그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를 사랑 다 못 해 봤어요. 왜? 참부모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왕권 자리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에 등극을 시키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그것이 가능해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다 내려와 가지고 같이 축복받은 자리도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천사세계가 이 세계 꼭대기에 가 가지고 악한 세계의 뒤집어졌던 것을 찾아 바로 세우고, 아담 해와의 핏줄을 달리함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다 찾아 세우고 바로 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질서를 완전히 정비할 수 있는 출발이 된 대표의 가정들, 그 혈족, 통일교회 혈족 이들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는 바로 여러분 가정을 찾아올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넘어서 가정에 연결시키려고 하는 이 모든 영계에서 찾아오는 조상들을 맞을 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 돼요.

내가 갖고 있는 전부는 하늘나라의 소유요, 내가 갖고 있는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도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이 사랑을 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이 결실할 수 있는 여러분의 3대권을 중심삼고 거두어서, 지상 천상의 3권을 잃어버리고 다 갈라졌던 걸 비로소 하나 만들어 가지고 총출동 명령을 하나님이 하게 되면 천하에 어디든 동원할 수 있고, 하나님 대신한 참부모가 명령하게 되면 삼위일체권의 하나의 가정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천하가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지옥이 없어져요.

무한한 창조의 인연을 갖지 못한 이 피조만물 세계, 저 밖의 세계, 무한한 세계는 어둠의 세계인데, 그 세계에 또다시 이 우주 창조한 별다른 세계를 창조해낼 수 있는, 자유 해방적 하나님과 더불어 천사세계가 아닌 진짜 살 수 있는 창조세계를 만들어야 할 과제에 동참할 수 있는 선발된 깨끗하고 거룩한 조상들이 우리 가족으로부터 내 가정으로부터 우리나라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는 결심을 갖고 나아가 주기를 바라는 바예요. 알겠어요?「예.」

그러겠다는 사람은 다 일어서요. 일어서 가지고 쌍수로 하나님 앞에 손바닥을 이렇게 받들라구요, 이렇게. 자, 그렇게 하고, 어머니, 손 들라구요. 축복해 줄게, 축복을 이렇게 받으라구요. 나라를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해서 받기 위한 선언의 이 자리인데, 그렇게 알고 내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잠깐 축도해 주겠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정초에 해방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적 방향을 선포한 그 시간을 중심삼고 오늘 2일째 맞는 날에, 애승일을 설정한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모든 것을 수습하여 오늘의 천상세계의 실상을 그냥 그대로 부모님 앞에 보고한 그 사실을 완전히 받아들이며, 부모님의 책임이 지상만이 아니라 천상세계의 완결을 위한 총동원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본연의 형제, 본연의 가정의 부모, 본연의 문화 창조의 참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새 출발 할 수 있게끔 이제 결심을 다 했사옵니다.

하오니 이 땅 위의 이들이 속한 나라는 당신의 나라요, 이들이 갖고 있는 모든 물건도 당신의 나라의 물건이요, 그 물건을 관리하는 가정도 당신의 나라의 가정이요, 당신의 세계의 가정으로서,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심정을 갖고 찾아 한집 한집 옮겨 가면서, 천년사의 한을 잊어버릴 수 있는 해원의 우리 해방된 축복가정 3대 이후 이 자유분방할 수 있는 우리 천국 문이 열린 것을 기뻐하면서 집집을 옮겨 가면서 축복 찬양해 줄 수 있는 이 일을 할 것을 결심하고, 하늘과 땅이 같이 축복하는 식으로 받아 주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말 씀>

내일은 천일국 5년을 기념하는 날이에요. 금년 정월 초하루 3일은 하늘나라의 새 출발 할 수 있는 만전의 준비를 해 가지고 내일서부터 이 일이 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천일국 5년을 기념하는 시간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출동이 흥진 군 자신은 이 종단 위에, 나라 위에, 또 그 나라의 충신들은 한국에 올 수 없어요. 3분의 1도 안 하고, 10분의 1도 안 동원해도 한국은 밀어 치우고도 남을 수 있어요. 그 나머지 모든 전부는 여기를 거쳐 가지고 각 나라 대신 책임을 할 수 있게끔, 말아 치울 수 있게끔 특권을 이 시간 영계의 형제들, 지상의 형제들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믿고 실천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축복한 축복을 받아 주인의 자리를 지켜 나갈 것이다! 아멘!「아멘!」(억만세 삼창) (박수)

하나님이 사랑을, 2대, 3대 사랑을 하면서 안착할 수 있는 그 길이 하늘땅을 대신한 내 집이다! 알겠어요?「예.」그 의식을 가지고 맹세문을 외워야 돼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주인이에요. 에덴동산의 아담가정 하나를 잃어버렸지만, 이거 수억만 가정이 한꺼번에 출동하니 사탄세계는 국물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게 알고 자신만만하게 차면 쓰러지는 것이요, 치면 자빠지는 것이요, 밟으면 묻혀지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왕같이 출동할지어다! 아멘!「아멘!」(경배) *


제22회 애승일 기념식(말씀선집 481권 4편)

훈독왕 | 20200502041851

말씀선집 481권 4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481권 4편 제22회 애승일 기념식 1.mp3


제22회 애승일 기념식(훈독본) 

 

「초천지인 참부모님의 축복 속에 희망 찬 천일국 5년이 열렸습니다.」

 

내일, 사흘만 지나면 그다음에는 ‘천지인부모’ 하면 된다구요. 그러면 언제나 ‘초’를 생각하고 들으면 돼요. ‘초’라는 것은 뼈와 마찬가지예요, 천지인부모는 살과 마찬가지이고. 뼈가 안 보이니까 있다는 것을 알고 하면 된다 그 말이에요. 자! (훈숙­신철 님의 성초 점화,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기념사, 말씀 훈독)

 

지상의 깊은 뿌리부터 하늘나라까지 연결된 꽃의 동산이 천국

 

어저께도 말했던 핏줄과 소유물을 해결하면 다 끝난다구요. 그걸 해결해 가지고 본향 땅, 본향의 나라를 찾아가는 것이 영원한 세계와 영원한 해방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아멘!」

 

천일국 5년을 맞이해서 영계를 불러 가지고 모든 전체를 여러분의 일족권 내에 품고 축복을 해 가지고 가정 편성을 해서 돌려보내야 할 책임이 있으니, 여러분은 살아 있는 예수님 대신, 재림주 대신 이 일을 책임지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나아가라구요. 

 

오늘부터 흥진 군의 추모일을 기리면서, 벌써 20년이 넘은 그때에 한 얘기가 지금 우리 시대와 상대적 기준의 비준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고 놀랍고 놀라운 사실인 것을 가슴 깊이 심정세계에 달고 살아야 돼요. 그걸 매달고 하나되어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제일 바다 깊은 데 이것이 수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바람만 불더라도 이 깊은 자리가 옆으로 가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높은 천상세계와 땅 위의 깊은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점령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번 자리잡은 것은 사탄이 옮길 수 없게끔 하기 위해서는 제일 깊은 데서부터 추를 달고 거기에 실을 달아 가지고, 고요할 때 물이 들어오면 수직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건드리지 않게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된 그 위에 남편을 중심삼은 아내가 몸 마음 하나된 부부가 되고, 부부가 몸 마음 하나된 그 위에 아들딸이 하나되어 점점점점 높이 올라가 가지고 가정 기반, 종족 기반, 민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까지 올라갈 때, 큰 모든 전부가 돼 있지만 거기에 뿌리는 영원히 한 곳이어야 되는 거라구요.


수직으로 서 가지고 천만시대의 개인시대, 가정시대에 바닷물이 흐르고 자연세계에 천변지이가 벌어져 이동해 있더라도 뿌리 될 수 있는 깊은 자리에 서 있는 뿌리는 이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깊은 데서부터 자라서 연꽃과 같이 나와 고요한 가운데 꽃이 피어 하늘나라의 천군 천사, 하늘나라의 선물로 갖다 세울 때, 그 연꽃을 확대한 것이 꽃인 줄 알았더니 지상천국 대신 천상천국의 기반이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바다와 같이 보이지만 가라앉지 않는 수평 기반의 그 꽃의 동산, 향기를 일대화, 전체화시킨 것이 하늘의 사랑의 동산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우리 고향이 땅 끝 지옥 밑창에 있더라도 그것도 고향이요, 그다음엔 올라와 가지고 개인적 고향, 가정적 고향, 종족적 고향, 민족적 고향, 국가적 고향, 세계적 고향이 태풍과 쓰나미가 오더라도 뿌리가 뽑히지 않고 그 깊은 데 뿌리를 박은 것이 그냥 그대로 고요한 세계에, 태풍권에 눈이 있으면 출발한 그 지역은 잔잔한 것과 같이 빈 그 자리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향기를 풍겨 하늘이 움직이는 거기의 모든 거룩한 사랑의 실체권이 연계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조상으로 옮겨 간 사람이 지상에 다시 내려와 조상들까지도 지옥의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타락이 있어 가지고 이동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을 연결시켜야 탕감복귀 완성하는 것이다!

 

그 자리에 있어서야 내가 갈 길을 다 이루었고, 참다운 고향을 가진 나요, 참다운 고향을 중심삼은 조국을 가진 나예요. 그것은 인간으로 태어난 어느 존재에게도 타당한 내 고향이요, 내 조국이 돼야 되는 거예요.

지옥이라는 곳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낙원이라는 곳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길을 가면서 이 중간에 있는 걸 다 제거하여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초종교 초국가권 위에 선 평화의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지냈어요.

 

이제 남은 것이 뭐냐 하면 몽골반점동족이라 했지만 동족 가지고는 안 돼요. 혈족이 되어야 돼요. 타락한 여러분은 사탄세계로 보면 사탄세계의 혈족이요, 사탄 나라로 보면 사탄 나라의 동족이에요. 동족인 동시에 혈족이 사탄의 혈족과 사탄의 동족이 됐어요.

이 반대로 몽골반점동족을 거꾸로 뒤집어 박는 데는, 혈족에서 시작해 가지고 사탄이 핏줄을 전환시키고 소유권을 전환시켰기 때문에, 혈족의 기원이 저 밑창에서부터 가인세계의 사탄과 가인까지 전부 다 접붙여 가인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돼요. 위가 아래가 돼야 돼요. 형이 동생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길을 되찾아 일체 하늘이나 땅이나 그 할아버지는 하늘땅의 같은 할아버지요, 아버지면 하늘땅의 같은 아버지요, 형제면 하늘땅의 같은 형제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게 해방이에요.

 

어디 가든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3대 아들딸을 중심삼은 그건 공식이기 때문에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의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었으니 거기에 접붙인 모든 참감람나무 전체와 그 씨는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와 하나된 열매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된 열매요, 자기 부부가 하나된 열매요, 이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4대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은 씨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씨는 어떤 곳에 갖다 심더라도 갈라질 수 없는 하나의 씨가 됐기 때문에 자동적 영원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세계 정상에 있어서 부모가 하나되고, 그 부모인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되어 천상세계에 올라갔으니 3대째 우리 가정도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4대 만에 전부 다 하나되어 이 가정이 씨가 되었으니,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이 숨을 쉴 때, 피에 동하는 맥박에 따라 가지고 숨을 쉬는 거와 마찬가지의 일체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어느 딴 것이 개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돌아서게 될 때는 뒤를 칠 수 없어

 

참부모가 그 뿌리를 엮어 줘 가지고 여러분에게 접붙여 줄 수 있는 놀라운 일체적 해방세계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에 어떠한 왕이 있고 어떠한 왕이 왕국을 가지고 어떠한 나라를 자랑할 수 있고 국민을 자랑할 수 있어도 여기와 비교할 수 없어요. 이것 하나를 위해서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국가와 수많은 백성과 수많은 세계가 탄식권 내에 머물러 나왔다는 것입니다.

 

해방의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탄식의 자리에서 허덕이고 있으면 앞으로 하나님이 두고 보지 않고 불살라 버린다구요. 아담 해와를 지옥에 처넣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해방과 천상세계 후천시대의 주인 자리를, 할아버지 할머니 자리, 어머니 아버지 자리, 부부의 자리, 타락한 씨 자리까지 전부 다 다시 만들어 줘 가지고 상속한 것을 팔아먹고, 그걸 똥 구덩이, 똥통에 거꾸로 넣는 이 망국지종은 앞으로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가려 가야 돼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은 책임이 없어요. 다 넘겨주고 다 가르쳐 줬어요. 다 좋은 옥토를 찾아서 심었어요.

한국이 전부 다 옥토예요. 여러분의 씨를 여기에 뿌려 가지고 또 재차 번식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대이동해요.

 

세계의 가짜 돌감람나무 씨가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 수천만년 거쳐와 가지고, 이 바다를 건너와 가지고 섬을 타고 반도를 타고 육지로 이행하여야 하는 역사 과정에 부딪쳤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오면서 반도 여기를 찾음과 동시에 섬을 찾고, 섬을 찾음과 동시에 바다를 찾고, 바다에 연결된 모든 육지는 이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실체 자체로서 나타나야 돼요. 그러지 않는 것은 물 가운데 존재로서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사탄세계의 박물관, 이 땅 위에 있던 모든 것은 하늘은 ‘푸푸푸!’ 질색이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앞에서 일본 나라니 미국 나라니, 백인이니 흑인이니 얘기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어서 담 너머로, 반대의 담 너머로, 지옥으로 던져 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에 서게 되면 아담이 그다음이고 천사세계가 다음인데 누가 쳐요? 영계의 3대 천사장이 살아서 지키는 울타리 된 그걸 누가 쳐요? 돌아서는 날에는 여러분이 천사세계를 밟고 넘어오고, 참부모의 승리의 발판을 밟고 넘어와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겠다고 한다고 만날 수 있어요?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결심하거든 박수하라구요. (박수)

 

축복은 죽은 송장을 살아나게 만드는 주사약

 

몽골반점동족이 아니라 혈족! 사탄은 동족이지만, 반대로 동족을 찾아 가지고 혈족으로 소화해서 통째로 삼켜야 돼요. 바다 고기는 통째로 삼킬 수 있기 때문에 심판을 안 받았어요. 통째로 삼켜요. 문 총재는 사탄세계도 통째로 삼키고 하늘세계도 통째로 삼켜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소화되는데 거름이 돼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 밭에 1년 자랄 것이 10년 한꺼번에 자란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희생한 거름더미에 여러분을 옮겨 심으라고 하는데, 돌감람나무 그냥 그대로 갖지 말고 옮겨심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의 선한 거름더미에 참감람나무를 갖다 심으면 돌감람나무 몇천년 뿌레기가 참감람나무화해요.

그것이 순을 거쳐서 뿌리까지 가게 되면 하나의 병이, 열이 없어지고 새로운 원기가 회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서 재생된 해방된 참감람나무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축복은 뭐예요?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에게 주사해 주는 거예요, 주사. 주사약이에요. 다 죽게 되어 있는 사람에게 주사만 놓아 주면 살아나게 돼 있어요. 에스겔 골짜기에 군대가 생긴다구요. 뼈다귀가 되고 송장이 된 위에 주사약만 뿌리면 전부 다 군대가 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원한 되게 했던 모든 무리, 사탄세계의 악한 천사권을 밟아 치운다는 그 우화적인, 하나의 상징적인 결론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 아멘 크게 해 봐요. 「아멘!」 눈을 크게 뜨고! 「아멘!」

 

하늘이 원하는 대로 정비하나 못 하나 두고 봐라

 

오늘 흥진 군의 애승일이 되는데, 애승일이 애승일답기 위해서 거기엔 얼씬도 못 하게 하는 자체 성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권고의 협박을 하고 있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복을 주기 위해서 천일국 5년을 맞이해 책임을 지고 해방시키기 위한 축복 중의 축복, 뿌리가 없던 연꽃이 선생님의 뿌리에 줄을 달아 가지고, 하나의 순보다도 작지만, 같이 맞춰져 순이 높아져 가지고 한 뿌리 가운데 달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권속이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쌍놈의 자식들! 알겠나? 내가 대가리를 까 버려서 피를 보면 좋겠어요. 그렇게 분해요.

 

네 아들딸을, 혜진이, 희진이, 흥진이, 영진이를…. . 흥진, 영진, 통일교회의 제일 복 받을 수 있는 이런 이름을 가졌어요. 여자가 잘못해서 영진이를 잡아갔고, 나라가 잘못해서 흥진이를 잡아갔고, 천지가, 하늘땅이 잘못해서 선생님, 부모까지 고생시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고생시킨 이 땅 앞에 살고, 고생시킨 나라 앞에 살고, 고생시킨 가정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멸망의 지옥에 영원히, 그 모습도 없어지게 갈아 치워 가지고 관성에 의해 불에 타 버려요. 선생님이 그런 결심을 한 것도 알라구요. 아들이든 어머니든 누구든지, 이제부터는 걸리면 안 된다고 아직까지 선포를 못 했어요. 그래 놓고는 하늘이 원하는 대로 틀림없이 정비해야 돼요. 하나, 못 하나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나의 딸과 세 아들을 보내 네 자녀를 보낸 것이 여러분 때문이에요. 여러분 똥개 같은 가정 때문이에요! 복수 탕감, 실체 일대일 탕감을 해야 하는, 법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

 

10의 3조를 다 해야 돼

 

다음에 돌아올 때 십일조, 10의 3조를 못 하고 그다음에 매해 그걸 못 하는 사람은 여기에 들어오지 못해요. 오늘로 굿바이예요. 돌아가서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 10의 3조를 해야 돼요.

10의 3조, 부자들도 십일조가 아니라 10의 3조를 다 해야 되는 거예요. 4년 동안에 이 훈련에 있어서 낙제될 수 있는 사람이 많겠기 때문에 이런 체제를 이루고 한 사람이라도 구해 주기 위한 사랑의 심정이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아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만세 만국에 축복의 복의 기관이 되라

 

(‘2002년 1월 1일 흥진 님께서 보내신 영계의 소식’ 훈독)

 

오늘 한 모든 말씀이 하늘과 직결돼 있고, 오늘 기도한 내용이 지금 말해야 할 내용, 이제부터 결의해야 할 내용을 다 섞어서 했다구요. 하늘땅이 화동할 수 있는 파장이 이 청중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뻗어 나가기 시작한다 하는 자신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제 천상세계의 형제와 지상세계의 형제, 모든 나라 나라의 기원을 달리한 지상세계의 형제, 또 천상세계의 형제들이 한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의 부모와 하나의 심정과 하나의 문화 창조를 한다는 것은 천상세계에도 없었고, 지상세계에도 없었고, 하나님의 마음속에도 없던 사실이에요. 그것이 현실로 전개되는 그 자리에 내가 참석하여 그 나라를 위하고, 그 조국을 위하고, 그 본향 땅을 위하고, 그 문화를 위하고 미래의 천국 안식권을 해방시키기 위해 내가 태어나서 책임졌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지금 재림주님은 예수님보다도 더 탕감의 길을 걸어왔어요. 여러분은 탕감의 길이 없이 해방의 자리에, 또 석방의 그런 혜택의 자리에 선 것이 여러분의 특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문에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다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나님도 주인이고, 참부모님도 주인이에요.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1대라면 참부모님이 2대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3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3대이니 1대 하나님의 전통적 안팎의 사실, 또 2대 참부모의 전통적 안팎의 사실을 4대에 전통적 사상으로 연결시켜야 해요. 이 안팎의 사실을 열매로 세운 4대까지 갖게 됐기 때문에 그 나라가 하나밖에 없고, 씨족도 하나밖에 없고, 거기에 문화도 하나밖에 없는 출발이에요. 알겠어요?

 

여기에 일본의 타락성의 흔적이, 또 한국의 흔적이, 미국의 흔적이, 어떤 나라의 흔적이 없는 새로이 부활 재생한, 창생한 조상의 나라, 고구려의 땅, 우리 문화가 세워졌던 우리가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 받고 살아 가지고, 제일 하나님을 실제로 이 땅 위에 모실 수 있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고 참3대권의 축복의 가정을 가졌다는 것은 만사형통의 기원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자문자답해 가지고, 실제로 자기가 자인한 자리에서 손을 들어서 만세 만국에 대해서 축복의 복의 기관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하나님의 사랑을 2대, 3대 사랑을 하면서 안착할 수 있는 그 길이 하늘땅을 대신한 내 집이다

 

이 모든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간단하게 기도하자구요. 어머니, 나와요. 이제는 이 어머니가 어머니 이름을 가지고 새로운 천일국 5년, 천상세계의 조상들, 모든 성현들, 여러분 각국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의 조상들이 전부 다 한국 땅을 향해서 강림할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그 사령관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도 아니고 선생님의 흥진 군, 영진 군, 희진 군, 혜진 양이 앞장서 가지고 모든 나라의 대표자, 교파의 대표자, 교회의 대표자 전부를 대해서 명령해 가지고 지상 재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금년부터 된다 하고 선포했다구요.

 

그러면 그 일을 하는데, 어떠한 민족, 어떠한 가정, 어떠한 나라, 어떠한 신앙국이 선두에 서느냐 그것은 지성을 다해 가지고 하늘을 움직여서 본 될 수 있게끔, 밤의 등대와 같아서 영계에서 바라볼 때 ‘저 가정과 같이 돼야 되겠다.’ 하는 그들이 돼요.

 

물론 하나님이 영계의 본이요, 참부모가 본이 돼 있지만, 3대권을 대표한 국가를 초월한 문화의 단일적인 창건을 위한 결속된 이런 입장에서 축복받았다는 그 나라가 없어요. 이제 천일국이에요. 결론도 그래요. 천일국 안착을 위한 영계의 총동원, 지상 총동원, 축복가정이 동원하기를 바라는 그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를 다 사랑 못 해 봤어요. 왜? 참부모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왕권 자리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에 등극을 시키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그것이 가능해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다 내려와 가지고 같이 축복받은 자리도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천사세계가 이 세계 꼭대기에 가 가지고 악한 세계의 뒤집어졌던 것을 찾아 바로 세우고, 아담 해와의 핏줄을 달리함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다 찾아 바로 세워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질서를 완전히 정비할 수 있는 대표적 출발 혈족 가정들, 통일교회 혈족들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는 바로 여러분 가정을 찾아올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넘어서 가정에 연결시키려고 하는 이 모든 영계에서 찾아오는 조상들을 맞을 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 돼요. 내가 갖고 있는 전부는 하늘나라의 소유요, 내가 갖고 있는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도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이 사랑을 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이 결실할 수 있는 여러분의 3대권을 중심삼고 거두어서, 지상 천상의 3권을 잃어버리고 다 갈라졌던 걸 비로소 하나 만들어 가지고 총출동 명령을 하나님이 하게 되면 천하에 어디든 동원할 수 있고, 하나님 대신한 참부모가 명령하게 되면 삼위일체권의 하나의 가정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천하가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지옥이 없어져요.

 

무한한 창조의 인연을 갖지 못한 이 피조만물 세계, 저 밖의 세계, 무한한 세계는 어둠의 세계인데, 그 세계에 또다시 별다른 우주 세계를 창조해낼 수 있는, 자유 해방적 하나님과 더불어 천사세계가 아닌 진짜 살 수 있는 창조세계를 만들어야 할 과제에 동참할 수 있는 선발된 깨끗하고 거룩한 조상들이 우리 가족으로부터, 내 가정으로부터, 우리나라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는 결심을 갖고 나아가 주기를 바라는 바예요. 알겠어요? 「예.」

잠깐 축도해 주겠어요.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96

 

<말 씀>

내일은 천일국 5년을 기념하는 날이에요. 금년 정월 초하루 3일은 하늘나라의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만전의 준비를 해 가지고 내일서부터 이 일이 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천일국 5년을 기념하는 시간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출동이 10분의 1도 동원 안 해도 한국은 밀어 치우고도 남을 수 있어요. 그 나머지 모든 전부는 여기를 거쳐 가지고 각 나라 대신 책임을 할 수 있게끔, 말아 치울 수 있게끔 특권을 이 시간 영계의 형제들, 지상의 형제들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믿고 실천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축복한 축복을 받아 주인의 자리를 지켜 나갈 것이다! 아멘! 「아멘!」 (억만세 삼창) (박수)

 

하나님이 사랑을, 2대, 3대 사랑을 하면서 안착할 수 있는 그 길이 하늘땅을 대신한 내 집이다! 알겠어요? 「예.」 그 의식을 가지고 맹세문을 외워야 돼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주인이에요. 에덴동산의 아담가정 하나를 잃어버렸지만, 이거 수억만 가정이 한꺼번에 출동하니 사탄세계는 국물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게 알고 자신만만하게 차면 쓰러지는 것이요, 자빠지는 것이요, 밟으면 묻혀지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왕같이 출동할지어다! 아멘! 「아멘!」(경배) *



 말씀선집 481권 4편

 

제22회 애승일 기념식 

 

「초천지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경배! 바로! (황선조)」

방금 초천지인인데 ‘인’을 뺐어.「초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려야 되는 것을 정정하겠습니다.」연초부터 그런 실수를 하면 큰일나지. 「초천지인참부모님의 축복 속에….」또 뺀다!「했어요. (어머님)」「초천지인!」(웃음) 그래, ‘인’이야. ‘인’이 커야지 ‘천지’가 크면 안 들리잖아?「예, 초천지인 참부모님의 축복 속에 희망 찬 천일국 5년이 열렸습니다.」

내일, 사흘만 지나면 그다음에는 ‘천지인부모’ 하면 된다구요. 그러면 언제나 ‘초’를 생각하고 들으면 돼요. 이게 뼈예요, 뼈, 뼈. ‘초’라는 것은 뼈와 마찬가지예요, 천지인부모는 살과 마찬가지이고. 뼈가 안 보이니까 있다는 것을 알고 하면 된다 그 말이에요. 자! (훈숙­신철 님의 성초 점화,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기념사, 말씀 훈독)

 

지상의 깊은 뿌리부터 하늘나라까지 연결된 꽃의 동산이 천국

 

어저께도 말했던 핏줄과 소유물을 해결하면 이것이 다 끝난다구요. 그걸 해결해 가지고 본향 땅, 본향의 나라를 찾아가는 것이 영원한 세계와 영원한 해방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아멘!」

천일국 5년을 맞이해서 영계를 불러 가지고 모든 전체를 여러분의 일족권 내에 품고 축복을 해 가지고 가정 편성을 해서 돌려보내야 할 책임이 있으니, 여러분은 살아 있는 예수님 대신, 재림주 대신 이 일을 책임지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나아가라구요. 현재가 문제지 내일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흥진 군의 추모일을 기리면서, 역사적인 사실을 실감나게, 벌써 20년이 넘은 그때에 한 얘기가 지금 우리 시대와 상대적 기준의 비준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고 놀랍고 놀라운 사실인 것을 가슴 깊이, 그 누가 옮겨 갈 수 없는, 저 꼭대기에서 떨어지는데 어떤 바람이 불더라도, 태풍이 불더라도 수직으로 떨어질 수 있는 연추와 같고 그물 벼리와 같이 심정세계에 달고 살아야 돼요. 그걸 매달고 하나되어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제일 바다 깊은 데 이것이 수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바람만 불더라도 이 깊은 자리가 옆으로 가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높은 천상세계와 땅 위의 깊은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점령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번 자리잡은 것은 사탄이 옮길 수 없게끔 하기 위해서는 제일 깊은 데서부터 추를 달고 거기에 실을 달아 가지고, 고요할 때 물에 들어오면 수직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건드리지 않게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된 그 위에 남편을 중심삼은 아내가 몸 마음 하나된 부부가 되고, 부부가 몸 마음 하나된 그 위에 아들딸이 하나되어 점점점점 높이 올라가 가지고 가정 기반, 종족 기반, 민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까지 올라갈 때, 큰 모든 전부가 돼 있지만 거기에 뿌리는 영원히 한 곳이어야 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이 뿌리가 어디인가를 모르고 있어요. 미국을 비롯해 세계 유엔(UN) 국가 193개 국이 뿌리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개인의 순이 나와 가지고 종족, 민족 이렇게 커 가지고 수평 위에 뜨게 되면, 바다가 쓰나미 같은 것이 없는 고요한 바다가 되면 연꽃과 마찬가지로 깊이 뿌리를 박은 것이 서게 되는데 수직으로 서요, 수직으로.

수직으로 서 가지고 천만시대의 개인시대, 가정시대에 바닷물이 흐르고 자연세계에 천변지이가 벌어져 이동해 있더라도 뿌리 될 수 있는 깊은 자리에 서 있는 뿌리는 이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깊은 데서부터 자라서 연꽃과 같이 나와 고요한 가운데 꽃이 피어 하늘나라의 천군 천사, 하늘나라의 선물로 갖다 세울 때, 그 연꽃을 확대한 것이 꽃인 줄 알았더니 지상천국 대신 천상천국의 기반이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바다와 같이 보이지만 가라앉지 않는 수평 기반의 그 꽃의 동산, 향기를 일대화시킨 것이, 전체화시킨 것이 하늘의 사랑의 동산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우리 고향이 땅 끝 지옥 밑창에 있더라도 그것도 고향이요, 그다음엔 올라와 가지고 개인적 고향, 가정적 고향, 종족적 고향, 민족적 고향, 국가적 고향, 세계적 고향, 태풍과 쓰나미가 오더라도 뿌리가 뽑히지 않고 그 깊은 데 뿌리를 박은 것이 그냥 그대로 고요한 세계에, 태풍권에 눈이 있으면 출발한 그 지역은 잔잔한 것과 같이 빈 그 자리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향기를 풍겨 하늘이 움직이는 거기의 모든 거룩한 사랑의 실체권이 연계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조상으로 옮겨 간 사람이 지상에 다시 내려와 조상들까지도 지옥의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타락이 있어 가지고 이동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을 연결시켜야 탕감복귀 완성하는 것이다!

그 자리에 있어서야 내가 갈 길을 다 이루었다, 참다운 고향을 가진 나요, 참다운 고향을 중심삼은 조국을 가진 나요, 그것은 인간으로 태어난 어느 존재에게도 타당한 내 고향이요 내 조국이 돼야 되는 거예요. 지옥이라는 곳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낙원이라는 곳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몽골반점동족이 몽골반점혈족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길을 하면서 이 중간에 있는 걸 다 제거하여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초종교 초국가권 위에 선 평화의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지냈는데, 이제 남은 것이 뭐냐 하면 몽골반점동족이라 했지만 동족 가지고는 안 돼요. 혈족이 되어야 돼요. 타락한 여러분은 사탄세계로 보면 사탄세계의 혈족이요, 사탄 나라로 보면 사탄 나라의 동족이에요. 동족인 동시에 혈족이 사탄의 혈족과 사탄의 동족이 됐어요.

이 반대로 몽골반점동족을 거꾸로 뒤집어 박는 데는, 혈족에서 시작해 가지고 사탄이 핏줄을 전환시키고 소유권을 전환시켰기 때문에, 혈족의 기원이 저 밑창에서부터 가인세계의 사탄까지, 가인까지 전부 다 접붙여 가인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돼요. 위가 아래가 돼야 돼요. 형이 동생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길을 되찾아 일체 하늘이나 땅이나 그 할아버지는 하늘땅의 같은 할아버지요, 아버지면 하늘땅의 같은 아버지요, 형제면 하늘땅의 같은 형제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게 해방이에요.

어디 가든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3대 아들딸을 중심삼은 그건 공식이기 때문에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의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었으니 거기에 접붙인 모든 참감람나무 전체와 그 씨는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와 하나된 열매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된 열매요, 자기 부부가 하나된 열매요, 이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4대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은 씨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씨는 어떤 곳에 갖다 심더라도 갈라질 수 없는 하나의 씨가 됐기 때문에 자동적 영원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세계 정상에 있어서 부모가 하나되고, 그 부모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됐으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되고, 부모도 하나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된 거기에 따라서 부모도 하나되어 천상세계에 올라갔으니 세 번째 우리 가정도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4대 만에 이 가정이 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었으니, 여기에 간격이 없게끔 하나되었으니,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이 숨을 쉴 때, 손발을 움직일 때, 피에 동하는 맥박에 따라 가지고 숨을 쉬는 거와 마찬가지의 일체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어느 딴 것이 개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일본 사람, 오야마다라는 이름의 그런 별개 존재가 하나의 참감람나무 자체 어느 동쪽이면 동쪽이고 어느 세포면 세포지, 그게 뿌리가 아니에요. 뿌리가 될 수 없어요.

 

내가 돌아서게 될 때는 뒤를 칠 수 없어

 

참부모가 그 뿌리를 엮어 줘 가지고 여러분에게 접붙여 줄 수 있는 놀라운 일체적 해방세계를 상속해 주는데, 역사에 어떠한 왕이 있고 어떠한 왕이 왕국을 가지고 어떠한 나라를 자랑할 수 있고 국민을 자랑할 수 있어도 여기와 비교할 수 없어요. 이것 하나를 위해서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국가와 수많은 백성과 수많은 세계가 탄식권 내에 머물러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해방의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탄식의 자리에 허덕이고 있으면 앞으로 하나님이 두고 보지 않고 ‘퉤!’ 침 뱉고 불살라 버린다구요.

아담 해와를 지옥에 처넣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해방과 천상세계 후천시대의 주인 자리를, 할아버지 할머니 자리, 어머니 아버지 자리, 부부의 자리, 타락한 씨 자리까지 전부 다 다시 만들어 줘 가지고 상속한 것을 팔아먹고, 그걸 똥 구덩이, 똥통에 거꾸로 넣는 이 망국지종은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가려 가야 돼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은 책임이 없어요. 다 넘겨줬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다 좋은 옥토를 찾아서 심었어요. 한국이 전부 다 옥토예요. 여러분의 씨를 여기에 뿌려 가지고 또 재차 번식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대이동해요.

세계의 가짜 돌감람나무 씨가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 수천만년 거쳐와 가지고, 이 바다를 건너와 가지고 섬을 타고 반도를 타고 육지로 이행하여야 하는 역사 과정에 부딪쳤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오면서 반도 여기를 찾음과 동시에 섬을 찾고, 섬을 찾음과 동시에 바다를 찾고, 바다에 연결된 모든 육지는 이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실존 자체로서, 실체 자체로서 나타나야 돼요. 그러지 않는 것은 물 가운데 존재로서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사탄세계의 박물관, 이 땅 위에 있던 모든 것은 하늘은 ‘푸푸푸!’ 질색이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앞에서 일본 나라니 미국 나라니, 백인이니 흑인이니 얘기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어서 담 너머로, 반대의 담 너머로, 지옥으로 던져 버린다는 거예요. 천신만고….

(양손으로 행동을 해 보이심) 이렇게 잡아 보라구요. 이렇게 되었던 것을 이렇게 해서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아무도 모르니 선생님이 아니까 여기에서 전부 다 교체했다는 거예요. 교체해 가지고 이렇게 왔어요.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까지 오니, 아이고, 하나님이 있는데도 하나님도 아니요, 유물론도 아니요, 이렇게 돼요. 중심이 다 없다구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 찾아서 ‘아이고, 이것도 안 되겠구나.’ 이렇게 이렇게 해 보니까 ‘아, 이상하다.’ 해서 지나가는데, 지옥이 어둡고 추웠는데 점점점 더워지려고 하고 영점을 중심삼고 1도에서 2도 이렇게 해 보니 ‘아이고, 영점 여기로구만.’ 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다가 왔다 갔다 이러면서 맞추는데, 이게 여기서 맞추고 돌아가지 않으면 영원 작별이에요. 영원 굿바이라구요. 그 금을 긋고 있어요. 알겠나?

여기에 있어서 핏줄을 존중시하는 왜놈들, 중국 놈들, 미국 놈들은 꺼져! ‘너 핏줄을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했지? 갖은 수욕을, 갖은 모욕을, 갖은 핍박을, 갖은 수치를 당하게 하지 않았어?’ 내가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다 알아요. 너희들을 대했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돌아서게 될 때는 친 자가 뒤를 칠 수 없어요. 앞으로 치고 뒤로 치고 사방으로 쳤지만, 돌아서는 날에는 칠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앞에 서게 되면 아담이 그다음이고 천사세계가 다음인데 누가 쳐요? 영계의 3대 천사장이 살아서 지키는 울타리 된 그걸 누가 쳐요? 돌아서는 날에는 여러분이 천사세계를 밟고 넘어오고, 참부모의 승리의 발판을 밟고 넘어와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겠다고 한다고 만날 수 있어요? 없어! 똑똑히 알라구요. 결심하거든 박수하라구요. (박수)

 

축복은 죽은 송장을 살아나게 만드는 주사약

 

내가 깊은 바다 가운데에 수중궁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 찾아오라고 하면 찾아와야 돼요. 몇억의 사람이 전부 다 죽더라도 사다리 거기에 나일론실을 매 가지고 가라앉는 큰 연추를 달아 깊은 데 왕국 문턱을 넘게끔 박아 놓고, 그 줄을 달아 가지고 수많은 인류가 물에 떠 연꽃과 같이 돼 있으면 그걸 붙들고 천 사람이 죽었으면 10배 이상 희생하더라도 그 줄을 타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공기가 통할 수 있는 고무풍선과 같이 해서 구멍에 끼워 점점 크게 해 가지고 파고 들어가기 전에는 살길이 없다구, 이 쌍것들아!

하나님이 그냥 그대로 잊어버리고 다 할 것 같아요? 청산 안 할 것 같은가? 이제 일본 사람이 일본 말을 해서는, 앞으로 궁전에 들어오겠으면 외국어 해 가지고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궁전 제1문지기로부터 그다음에는 정원에 들어오게 되면 궁녀들을 만나게 될 때 일본 말 가지고 안 통하고, 자기 영어 가지고 안 돼! 안 된다구요. 이게 협박하는 말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들이 일본 말을 하면서 한국 사람을 얼마나…. 한국 문화를 전부 죽이고, 한국 사람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한 거라구요. 그 군대의 한 사람이 말하는 걸 보니까 일본 사람의 죄를 용서할 수 없어요. 산 사람 한국 사람을 얼마나 많이 잡아다 죽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죽은 사체가 아니에요. 펄펄 뛰는 사람들, 무사 같은 원기왕성한 사람이면 그 왕성한 대표를 생체 해부해 가지고 검증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더라구요.

그것을 듣고서도 내가 그것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고심하고 생각을 안 하려고 돌아섰는데, 그 동네 가까이 안 가면 잊어버릴 텐데 가게 되면 그 생각이 나요. 그럴 땐 선생님이 보자기를 씌우고 넘어가는 거예요. 저쪽의 따라올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정비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보자기를 씌워 가지고 선생님이 넘어가는데, 선생님이 넘어가는 문턱 이쪽 뒤에 들어와서 그 일본 놈들도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절반 이상이 되지 않고는 일본 나라가 살길이 없어요. 일본 나라를 통일교회가 어떻게든 축복하라는 거예요, 축복! 축복은 간단해요. 미국에도 두 달 반, 75일 동안에 1천만 가정을 축복했어요. 양창식!「예!」얼마? 950만을 축복했어요, 75일간에. 이건 떡 먹기보단 쉬운 거예요.

이런 천하를, 미국 개인주의 왕국세계에서 그런 놀음을 하는데, 동양 사상으로 조상을 숭배하는 것이 뿌리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을 땜만 때워 주면 한꺼번에 재료가 필요 없이 딱딱딱딱 다 붙일 수 있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이 아니라 혈족! 사탄은 동족이지만, 반대로 동족을 찾아 가지고 혈족으로 소화해서 통째로 삼켜야 돼요. 바다 고기는 통째로 삼킬 수 있기 때문에 심판을 안 받았어요. 통째로 삼켜요. 문 총재는 사탄세계도 통째로 삼키고 하늘세계도 통째로 삼켜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소화되는데 거름이 돼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 밭에 1년 자랄 것이 10년 한꺼번에 자란다는 거예요. 거름더미보다 달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죽은 것은.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희생한 거름더미에 여러분을 옮겨 심으라고 하는데, 돌감람나무 그냥 그대로 갖지 말고 옮겨심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의 선한 거름더미에 참감람나무를 갖다 심으면 돌감람나무 몇천년 뿌레기가 참감람나무화해요.

그것이 주사약까지 순을 거쳐서 뿌리까지 가게 되면 하나의 병이, 열이 없어지고 새로운 원기가 회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서 재생된 해방된 참감람나무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축복은 뭐예요?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에게 주사해 주는 거예요, 주사. 주사, 주사약이에요. 다 죽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주사만 놓아 주면 살아나게 돼 있어요. 에스겔 골짜기에 군대가 생긴다구요. 뼈다귀가 되고 송장이 된 위에 주사약만 뿌리면 전부 다 군대가 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원한 되게 했던 모든 무리, 사탄세계의 악한 천사권을 밟아 치운다는 그 우화적인, 하나의 상징적인 결론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아멘 크게 해 봐요.「아멘!」눈을 크게 뜨고!「아멘!」

 

하늘이 원하는 대로 정비하나 못 하나 두고 봐라

 

자, 힘껏 숨 쉬어 가지고 나 죽는다 할 때에 ‘흐읍~!’ 들이쉬면서 눈도 다 감아야 돼요. 뼈도 없어지고 가죽 가운데 ‘확!’ 가죽 벽에다 한꺼번에, 그 뼈에 한꺼번에 씌워 버린다! 군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아악!’ 눈 다 감아야지. ‘확!’ 할 때 눈뜨나, 눈감나? 한번 해 봐요. ‘하아악!’ 눈감으라니까, 눈감으면 배의 창자가 확 열리게 돼 있지. 한번 해 봐요, ‘하아악 확!’ 눈이 번갯불까지 튄다구요. 사탄은 그 앞에 못 나타난다는 거예요. 이 쌍년들, 쌍놈의 개자식들! 개 같은 자식 간나들!

오늘 흥진 군의 애승일이 되는데, 애승일이 애승일답기 위해서 거기엔 얼씬도 못 하게 하는 자체 성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권고의 협박을 하고 있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응?「예.」죽어 가지고 오늘을 잊지 못할 거야, 쌍놈의 자식들아!

복을 주기 위해서 천일국 5년을 맞이해 책임을 지고 해방시키기 위한 축복 중의 축복, 뿌리가 없던 연꽃이 선생님의 뿌리에 줄을 달아 가지고, 나일론 줄을 달아 가지고 하나의 순보다도 작지만, 같이 맞춰져 순이 높아져 가지고 한 뿌리 가운데 달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권속이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 쌍놈의 자식들! 알겠나? 대가리를 까 버려서 피를 보면 좋겠어요, 내가. 그렇게 분해요.

네 아들딸을, 혜진이, 희진이, 흥진이, 영진이를 탕감시대에…. 이름을 보라구요. 흥진, 영진, 통일교회의 제일 복 받을 수 있는 이런 이름을 가졌어요. 여자가 잘못해서 영진이를 잡아갔고, 나라가 잘못해서 흥진이를 잡아갔고, 천지가, 하늘땅이 잘못해서 선생님, 부모까지 고생시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고생시킨 이 땅 앞에 살고, 고생시킨 나라 앞에 살고, 고생시킨 가정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멸망의 지옥에 영원히, 그 모습도 없어지게 갈아 치워 가지고 관성에 의해 불에 타 버려요. 선생님이 그런 결심을 한 것도 알라구요. 아들이든 누구든지, 어머니에 대해서도 이제부터는 걸리면 안 된다고 선포를 못 했어요, 아직까지. 그래 놓고는 하늘이 원하는 대로 틀림없이 정비해야 돼요. 하나, 못 하나 두고 보라구요.

이만큼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한 고개 두 고개는 발길로 차서라도 쓰러뜨려 가지고 발의 상처…. (녹음이 잠시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똑똑히 알겠나?「예.」선생님이 하나의 딸과 세 아들을 보내 네 자녀를 보낸 것이 여러분 때문이에요. 여러분 똥개 같은 가정 때문이에요! 복수 탕감, 실체 일대일 탕감을 해야 하는, 법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

 

10의 3조를 다 해야 돼

 

다음에 돌아올 때 십일조, 10의 3조를 못 하고 그다음에 매해 그걸 못 하는 사람은 여기에 들어오지 못해요. 오늘로 굿바이예요. 곽정환!「예.」다 뽑아 줬나?「예, 다 뽑아 줬습니다.」그래, 돌아가서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 10의 3조를 해야 돼요.

나라는 십분의 일을 했더라도 월급 받는 데 있어서는 10의 3조, 부자들도 십일조가 아니라 10의 3조를 다 해야 되는 거예요. 4년 동안에 이 훈련에 있어서 낙제될 수 있는 사람이 많겠기 때문에 이런 체제를 이루고 한 사람이라도 구해 주기 위한 사랑의 심정이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아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돌아가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신짝부터 동네의 사돈이나 누구나 뭣이든 전부 다 한 곳에 갖다 모으라는 거예요. 모아 놓고 ‘탁’ 성냥으로 불사르는 것이 아니에요. 라이터로 ‘훅!’ 해서 태워 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나라가 없어져요. 일본 족속도 타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할 수 없으니 성염을 만들고 성주를, 부활 성주, 영생 성주를 만들어 준 거라구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안 갖고 있는 녀석들 손 들어 봐! 이젠 내가 어디를 가도 통일교회 교인이면 차에 대해서 성염 박스가 없으면 그 차를 불 놓아야 되는 거예요. 집에 없거든 불을 놔야 된다는 거예요. 박물관에도 그것이 없으면 불을 놔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던 것이 문제가 되지 않아요. 요즘 쓰나미로부터 바다 가운데 폭풍, 화산이 터져 가지고 물로써 심판하지만, 화산이 일본열도에 터지면 뼈다귀까지 타 버려요. 쓰나미가 문제가 아니에요. 더욱이나 일본은 6천 미터를 이렇게 서 있는데, 나머지 이렇게 하게 되면 다 쓰러져 가지고 전부 다 6천 미터 이하의 바다 속으로 들어간다구요.

여기에 한국과 일본의 경계선을 만들어 놨어요. 서구세계 사탄이 오더라도 여기를 침범 못 하게 돼 있어요. 쓰시마는 한국 땅이에요. 일본이 가졌다가는, 일본 종자가 거기에 살다가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동란에 죽은 사람의 무덤 밭을 해 가지고 바다에 자동적으로 해 가지고 흘려서 이동시킴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묻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 물에서 출발했으니 육지에서 묻은 것이 바다로 돌아가는 거예요. 물이 돼 가지고 바다로 가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평화의 왕으로 와서 한국 강토에서 죽었던 무덤 장소를 쓰시마(對馬島)…. ‘쓰’가 뭐예요? ‘대(對)’ 자지요? ‘반대 대’ 자도 되고 ‘편 대’도 되는 거예요. 거기에 심어 놓으면 말이에요, 쓰나미가 나도 죽음까지도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유엔의 결정에 의해서 한국통일을 위하고 아시아 통일을 위해 가지고 성전에 왔던 사람들을 쓰시마, 일본열도를 중심삼은 작은 섬들 앞에 공동묘지를 만들어야 한다구요.

여자가 뭐예요? 자궁이지요? 물을 주었으니 물을 받아야 돼요. 죽은 송장을 태워서 물에 띄워 보내는 것 알아? 환고향 하는 거예요, 환고향. 일본은 화장하지요, 화장? 이런 말도 선생님이 일본이 밉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론이 그렇기 때문에 얘기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주인을 쫓아내고 반대한 해와 나라는 남아질 수 없어

 

일본에서는 무슨 섬이 제일 큰가? 쓰시마, 그다음에는? 오야마다!「예.」이키토? 이끼 하게 되면 뭐야? 기운을 말하누만. 그 뼈가 탄 그것이 어디에 가서 걸리겠나? 얕은 데 가서 걸려요. 섬을 찾아가는 거예요, 섬에.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한국과 일본의 경계선이 되어서 사망의 이 벽을 했으면 여기는, 땅의 구조가 이 쓰시마는 일본 땅의 구조가 아니에요. 그것이 6천 미터 안에 있어요.

일본 녀석들, 뭐 독도가 자기 나라라고? 이 미친 녀석들! (웃음) 아, 일본 여자들이 매일같이 독도 노래(‘홀로 아리랑’)를 부르고 있다구요. 독도가 ‘외로울 독(獨)’ 자에 ‘외로울 도’도 돼요. 독도가 문 선생을 말하는 거예요. 조그만 얼굴이 바람 맞고, 간밤에도 잘 잤느냐 이거예요. 일본 나라 걱정하지 말라, 일본 찾아가지 말라 이거예요.

가기 전에 희망의 태평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탑을 쌓고 동해로 떠오르는 해를 내가 먼저 봐야 되겠다, 탑승해서 있으니 닻을 내려 가지고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을, 일본 민족 조상들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도 보지 못한 태양을 만나면서 인사를 해야 되겠고 환영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일본 나라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독도를 먹어 보라는 거예요. 독도를 가졌다가는 일본 궁정까지 도화선을 만들어 뇌관을 일본 궁정을 폭발해 버려요. 하나님이 죽은 줄 알고 있어요. 알겠나? 일본 놈들!「예, 알겠습니다.」(웃으심) 일본 놈이라고 그래요.

도적놈, 쌍놈, 못된 놈, 그 축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놈! 해와 달을 대표하는 쌍놈이다 이거예요. 해를 대표한 쌍놈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여자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란 말을 했기 때문에 둬뒀다는 거예요. 여자가 한번 행세할 수 있을 때까지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필요하지, 해와 나라를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후손 될 수 있는 자격을 주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이전시켜 주겠다는 걸 몰라 가지고 반대했어요.

반대한 야스쿠니 신사로부터 왕궁이 하늘나라에 그 흔적이 남아 있겠나, 하나님 앞에 없겠나? 일본 놈들, 답변해 봐! 놈이라는 말이 좋다구요. 저 너머 가게에 가는 사람들을 놈이라고 해요. 넘나들지 말라고 그러지요, 넘나들지? 산이나 강이나 어디나 마음대로 승낙 없이는 넘나들지 말라고 해요. 너머에 사는 사람이 놈이니, 놈들은 주인 승낙 없이 마음대로 천하가 자기가 주인인 줄 알아 가지고 주인을 쫓아내고 왕까지 다 해 먹었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여자가 하나님 대신 자리에, 똥구멍에 앉았으면서 똥 벼락을 맞을 것을 생각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소화 못 해 가지고 배가 꾸루룩 꾸루룩 해서 설사가 났기 때문에 그렇지, 굳은 똥을 싸면 한꺼번에 없어지는 거예요.

무슨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산스노진기(三種の神器)? 한국에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뭐 일본 나라가 형님이라고, 조상이라고? 그거 미친놈 아니고 누가 믿어요?

여기서 돗토리 현의 산이 5년이면 한 번씩, 10년이면 한 번씩 보인다는 거예요. 맑을 때는 말이에요. 여러분은 못 봤지요? 돗토리 현에서도 쓰시마가 보인다는 거예요. 쓰시마가 보이니 한국과의 연락병이에요. 대(對)예요, 대. 이쪽 대 이쪽 대, 우편 대 좌편 대, 그게 쓰시마예요. 대가 되는 왔다 갔다 하는, 다리가 되는 쓰시마 아니에요?

그게 일본 섬이에요? 도적놈이니까 섬놈이 돼서 총칼을 가지고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하게 되면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일본의 옛 이야기의 주인공)니 뭣이니 해 가지고…. 우라시마타로가 아니고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藏)? 미야모토 무사시가 뭐야? 무사시라는 것은 말이에요, *침이 없다 하는 말의 이름인데, 반대로 칼침을 가지고 죽여 버리는 원수의 일본도를 말하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야모토, 강 가운데 있는 무사시예요. 강 가운데 있는 독사다 이거예요, 독사! 일본 문화가 칼 만드는 문화지요?

그다음에 도자기 문화인데, 한국에 있어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시대에 4만 명의 도자기 명인들을 데려가서 불빛 같은 도자기를 개발하기 위해서…. 그거 다 이미 한국에 있던 거예요. 있는 걸 아니까 도적질해서 틀림없이 한다고 해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한국을 역으로 이용해 가지고 중국도, ―중국 문화가 아시아 문화의 근원이에요.― 이래 가지고 몽골까지 점령해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뭐 패권주의야?

 

하늘나라 천사들이 일본을 때려부술 것을 막고 붙들고 있다

 

아, 벌이면 말이에요, 꿀벌이면 꿀을 줘야지 사탕을 주면 안 된다구요. 설사가 나요. 봄에 나오면 3분의 1이 죽어요. 꿀을 먹으면 안 죽는데 말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일본 놈들, 일본이 일본이야? 히노모토(日の本)야?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여자가 하나님이야? 벼락을 맞게 돼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세계 제일 고질통 되는 여자 중의 괴물 여자이니, 그 여자 원수를 사랑해서 자연굴복을 시키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생기지 않겠기 때문에 문 총재는 해와국가로 일본 나라를 택해 주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택하지 않았으면…. 2차대전 이후 40년 이내에, 20년도 안 돼 가지고 세계의 경제권을 지도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갔어요. 그 돈이 일본 섬나라 주기 위한 것이 아니야? 이 쌍년들아!

베이징 은행에 갖다가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 앞에 한국을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은행을 만들었으면 세계 은행을 만들었을 텐데…. 하늘나라를 망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참고 발에 나일론실의 올무가 걸린 것을 지금도…. 그게 딴 데 가질 않아요. 한국에 있어 이렇게 해 가지고 걷고 다닌다고 그것으로 끝날 줄 알고 있어요, 문 총재가.

선생님의 성격으로 볼 때 이것으로 끝낼 것 같아요? 일본 놈들, ‘한국으로 이동이다!’ 하면 올 거야, 안 올 거야?「오겠습니다.」뭣 갖고? 자기의 열조, 7대 조상들이 남겨 주신 보물, 도서관이 아니고 뼈들 갖다 묻는 데가 뭣인가? 박물관! 박물관에 있는 일본의 유명한 국보라는 것도 전부 다 누가 가서 때려부수는 줄 알아요? 하늘나라의 천사예요. 누시엘이 대장을 했던 나머지 천사장, 미카엘과 가브리엘 천사장과 천사장이 가서 때려부수는 거예요. 해와를 불태워 버린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막기 위해서 일본을 붙들고 있는 거예요. 잘들 하곤 했어요. 세계정상회의를 만들었더니 뭐 후쿠다 수상이란 녀석이 그걸 도적질해다가 자기가 만들어 써먹었어요. 잘들 하고 있어요.

통일원리도 일본 사람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일본 원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가 세계에 전도 나갔으니, 일본 사람이 전도했으니 일본 사람 원리지.’ 이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일본제국조사실은 ‘아, 통일교회 문 총재가 머리가 좋은 줄 알았더니 머리가 그렇게 나쁠 수가 있소?’ 한국 여자들이 전부 다 억세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가정들을 보면 여자들이 왕초가 되어 있는데, 그 왕초 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한국 여자들을 세계로 파송해서 선교사로 자리 잡게 하면 일본 사람한테 빼앗길 염려도 없을 텐데, 일본 사람에게 빼앗긴 자리에 세워 가지고 문 총재가 부채질하고 일본에서 헌금해다가 일본 사람 선교사를 도와주고 있어요.

어젯밤도 그래요. 일본 제국조사실이 ‘야! 문 총재가 바보로구만. 바보로구만.’ 그런다는 거예요.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고는 세 고개 못 넘어가요.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그때는 어떻게 되겠나? 시중하던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하고 세상 사람들을 보면, 통일교회 여자들을 이길 수 있어요? 일본 남자들! 일본 남자들, 통일교회 한국 여자 얻은 사람, 교체결혼할 때 한국 여자 얻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일어서 봐요. 왜 옆을 봐? 쌍놈의 자식들아! 자기가 답변해야지. 옆을 보고 살래?

한국 남자하고 결혼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좀 보자구요. 요것밖에 안 돼? 저기도 있나?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한 아들딸들은 3대의 교체결혼이기 때문에 그때는 일본 나라도 없어지고, 한국 나라도 없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남는다는 거예요. (박수)

일본 여자들은 지금 임신할 수 있는 건강 기반이 다 무너졌어요. 한번 사랑하게 되면 정자가 3억 5천만이 넘어야 돼요. 여자들이 사랑받겠다고 ‘아이고, 남편 사랑해 주소. 사랑해 주소.’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그게 골수의 기름을 빼먹는 거예요. 정자가 싸구려야? 3억 5천만 되는 정자가 여자들의 난자 속에 들어가게 되면 3억 5천만 명이 부활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잡아먹고 있어요. 그렇게 잡아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 가운데 하나를 남겨 난자에 집어넣어 가지고 아기를 배게 하는 거예요.

이러한 몇천만 배, 몇억 배를 투입해 가지고 하나를 구하기 위한, 일본 여자 타락한, 사탄이 쑤셔 먹던 구더기 통에다 하나님이 볼록을 갖다 넣고 새끼를 깔 수 있어? 없어! 그러니 독신생활이에요.

 

통일교회 역사의 기록을 불살랐던 사정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일본 학창시절에도 선생님을 꼬이려고 별의별…. 선생님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여자들이. 얼마나 유혹을 하고, 얼마나 꼬였는지 몰라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꿈같은 얘기가 많아요. 나중에는 혈서를 쓰고 죽겠다는 여자를 살려 주던 역사가 다 있어요. 혈서를 썼던 그것을 기록했으면, 아무개 이름을 썼으면 증거물이 될 텐데, 그런 것을 다 남겨 놨으면 통일교회 역사의 기록이 됐을 거라구요.

선생님 소년시대에 일본군과 경찰, 군경이 조사하기 위해서 선생님 뒤를 따라 다닐 때, 일기를 책으로 이렇게 쌓아 놨었어요. 선생님이 해 왔던 그것만 있으면 통일교회 청년들 교육할 필요 없어요. ≪천성경≫과 같이 훈독회 교재로 썼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도둑질하고 패망적인 무리가 한 사람도 나타날 수 없어요. 일기를 쓰는 것도 노트의 3분의 1을 하루에 썼어요. 이렇게 기록을 했었어요. 왜? 내가 죽더라도 남기고 가야 할 기록이다 이거예요.

그걸 가지고 어미들이 읽어만 주더라도 재미있어요. 꽃을 보고도 일화, 우화 같은 것도 짓고, 시도 쓰고, 반드시 글을 쓰면 시문이 나와요. 누구 닮았으면 누구 닮은 모양이 어떻고, 얼굴은 어떻고, 그런 모든, 하나의 단편소설 기록이 매일의 일기였어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천성경≫에 파헤친 깊은 갈래 갈래를 가려 줘 가지고 어디로 갈 것까지 줄자를 가지고 컨트롤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오야마다! 원리를 아나, 믿나?「와카리마스(わかります; 압니다).」응?「와카리마스!」와카 다음이 뭐야? 와카리? ‘레’를 하게 되면 와카레마스(わかれます; 헤어집니다)가 된다구. (웃음) 어쩌다 보면 원수가 된다구. 원수라기보다 국적이 된다구. 조심하라구.

오늘은 날씨가 좋아, 나빠? 날씨가 좋아, 나빠? 묻잖아?「좋습니다.」나가 봤어? (웃음) 날씨가 낮보다 훤하니까 오늘은 낮답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왜 묻나?’ 할 때, ‘와, 흐리니까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겠다. 와카리(‘아카리, あかり, 빛’이라는 말과 발음이 비슷함)라고 해서, 흐리다가 아카루이카라(あかるいから; 밝으니까) 아카루이(あかるい; 밝다)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서, 흐린 것을 잊게 하는 방편으로 탕감의 사촌으로서 말을 하는구나.’ 하고 말할 수도 있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여기…. 3분의 2는 결론지은 내용을 모르고 멍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몰라도 된다구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끊어짐)

말 끝났나 안 끝났나 물어보잖아?「아버님 말씀은 끝났습니다.」아버님 말씀이 아니고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보내 온 실상은 얘기 안 하지 않았어?「예. 이제 메시지 봉독하겠습니다.」내가 정신이 왔다갔다하누만. (웃음) 나이가 많다고 정신이 왔다갔다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기분이 참 나쁘다! (웃음) 왔다갔다하는 것은 쓰러질 것밖에, 죽을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니까 10년 왔다갔다하면 죽었지 별수 있어? 자리 못 잡은 녀석은 망하는 거예요.

곽정환, 자리 잡았어?「예.」해 보라구. 영계에 가서 고생스러운 것도…. 미리 가서 엎드려 가지고 코 대고, 배꼽 대고, 자지 대고, 발끝을 모아 가지고 빙빙 돌면서 ‘하나님, 나 어떻게 하렵니까?’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기록이 나와요. 그걸 들은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그 자식을 보내 가지고 무슨 장사를 하려고 그래?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한, 원수의 악마를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이에요. 밑져도 이렇게 밑지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바보 취급을 받고….

*일본 말에 바보는? ‘살지 않으면 낫지 않습니다.’ 그래요? 바보는?「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죽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유배라도,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일본의 동화 속의 주인공)처럼 보내 버려라 하는 거라구요. 휘이! (휘파람을 부심. 웃음)

이건 밤 열두 시가 되면 ‘주변에서 빙글빙글 도는 영인들이여, 모여라!’ 하는 거라구요. 휘이! (웃음) 선한 영은 문 선생의 이 휘파람 소리를 안다구요. 휘이- 하면 영계는 바로 듣는다구요. 선생님이 하는 대로 안 되거든 열심히 해 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만세 만국에 축복의 복의 기관이 되라

 

(곽정환 회장이 ‘2002년 1월 1일 흥진 님께서 보내신 영계의 소식’ 훈독)

『……참부모님의 지상 섭리에 발맞추어 영계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자주 보고 드렸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하였음을 용서하시옵소서. 존경하옵신 참부모님, 그동안 참부모님의…』

아들이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왕이, 대장이, 사령관이 보고하는 것보다도 얼마나 가치 있고 얼마나 틀림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걸 알고 들으라구요. 지나가는 사람끼리 길거리에서 뭐 점심 한 끼 같이 식탁에서 먹으면서 말하는 보고가 아니에요. 뿌레기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으로부터 꽃으로부터 전부 다 같은 색깔, 같은 핏줄을 연결시킨 자식이 부모 앞에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이의를 달 말이 없어요. 한 줄기 결론만이 그 정도의 골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들으라구요. 자! (훈독 끝까지 계속)

말씀?「억만세 하고 아버님….」말씀을 또 하게 되면 해가 질 터인데…. 자, 한마디 딱 할 거예요. 오늘 한 모든 말씀이 하늘과 직결돼 있고, 오늘 기도한 내용이 지금 말해야 할 내용, 이제부터 결의해야 할 내용을 다 섞어서 했다구요. 하늘땅이 화동할 수 있는 파장이 이 청중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뻗어 나가기 시작한다 하는 자신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제 천상세계의 형제와 지상세계의 형제, 모든 나라 나라의 기원을 달리한 지상세계의 형제, 또 천상세계의 형제들이 한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의 부모와 하나의 심정과 하나의 문화 창조를 한다는 것은 천상세계에도 없었고, 지상세계에도 없었고, 하나님의 마음속에도 없던 사실이에요. 그것이 현실로 전개되는 그 자리에 내가 참석하여 그 나라를 위하고, 그 조국을 위하고, 그 본향 땅을 위하고, 그 문화를 위하고 미래의 천국 안식권을 해방시키기 위해 내가 태어나서 책임졌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예수님보다도 지금 재림주님은 탕감의 길을 걸어왔어요. 여러분은 탕감의 길이 없이 해방의 자리에, 또 석방의 그런 혜택의 자리에 선 것이 나에게 주신 특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특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문에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다 주인이에요, 천일국 주인. 하나님도 주인이고, 참부모님도 주인이에요.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1대라면 지금 참부모님이 2대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비로소 3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 아시겠어요?

3대이니 하나님의 전통적 안팎의 사실, 또 2대 부모의 전통적 안팎의 사실을 4대에 전통적 사상으로 연결시켜야 하는, 이 안팎의 사실을 열매로 세운 것이, 지금 여러분이 3대를 넘어서 2대까지 자식들을 갖고 있는데 4대까지 갖게 됐기 때문에 이것을 철석같이…. 그 나라가 하나밖에 없고, 씨족도 하나밖에 없고, 거기에 문화도 하나밖에 없는 출발이에요. 알겠어요?

여기에 일본 나라의 모든 문화라든가 일본의 타락성의 흔적이, 또 한국의 흔적이, 미국의 흔적이, 어떤 나라의 흔적이 없는 새로이 부활 재생한, 창생한 조상의 나라, 고구려의 땅, 우리 문화가 세워졌던 우리가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 받고 살아 가지고, 제일 하나님을 실제로 이 땅 위에 모실 수 있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고 참3대권의 축복의 가정을 가졌다는 것은 만사형통의 기원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자문자답해 가지고, 실제로 자기가 자인한 자리에서 손을 들어서 만세 만국에 대해서 축복의 복의 기관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하나님의 사랑을 2대, 3대 사랑을 하면서 안착할 수 있는

그 길이 하늘땅을 대신한 내 집이다

 

자, 어머니 나오라구. 잠깐 이 모든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간단하게 기도하자구요. 어머니, 나와요. 이제는 이 어머니가 어머니 이름을 가지고 새로운 천일국 5년, 천상세계의 조상들, 모든 성현들, 여러분 각국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의 조상들이 전부 다 한국 땅을 향해서 강림할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그 사령관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도 아니고 선생님의 흥진 군, 영진 군, 희진 군, 혜진 양이 앞장서 가지고 모든 나라의 대표자, 교파의 대표자, 교회의 대표자 전부를 대해서 명령해 가지고 지상 재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금년부터 된다 하고 선포했다구요.

그러면 그 일을 하는데, 어떠한 민족, 어떠한 가정, 어떠한 나라, 어떠한 신앙국이 선두에 서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지성을 다해 가지고 하늘을 움직여서 본 될 수 있게끔, 밤의 등대와 같아서 영계에서 바라볼 때 ‘저 가정과 같이 돼야 되겠다.’ 하는 그들이 돼요.

물론 하나님이 영계의 본이요, 참부모가 본이 돼 있지만, 3대권을 대표한 국가를 초월한 문화의 단일적인 창건을 위한 결속된 이런 입장에서 축복받았다는 그 나라가 없어요. 이제 천일국이에요. 결론도 그래요. 천일국 안착을 위한 영계의 총동원, 지상 총동원, 축복가정이 동원하기를 바라는 그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를 사랑 다 못 해 봤어요. 왜? 참부모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왕권 자리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에 등극을 시키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그것이 가능해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다 내려와 가지고 같이 축복받은 자리도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천사세계가 이 세계 꼭대기에 가 가지고 악한 세계의 뒤집어졌던 것을 찾아 바로 세우고, 아담 해와의 핏줄을 달리함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다 찾아 세우고 바로 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질서를 완전히 정비할 수 있는 출발이 된 대표의 가정들, 그 혈족, 통일교회 혈족 이들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는 바로 여러분 가정을 찾아올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넘어서 가정에 연결시키려고 하는 이 모든 영계에서 찾아오는 조상들을 맞을 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 돼요.

내가 갖고 있는 전부는 하늘나라의 소유요, 내가 갖고 있는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도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이 사랑을 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이 결실할 수 있는 여러분의 3대권을 중심삼고 거두어서, 지상 천상의 3권을 잃어버리고 다 갈라졌던 걸 비로소 하나 만들어 가지고 총출동 명령을 하나님이 하게 되면 천하에 어디든 동원할 수 있고, 하나님 대신한 참부모가 명령하게 되면 삼위일체권의 하나의 가정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천하가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지옥이 없어져요.

무한한 창조의 인연을 갖지 못한 이 피조만물 세계, 저 밖의 세계, 무한한 세계는 어둠의 세계인데, 그 세계에 또다시 이 우주 창조한 별다른 세계를 창조해낼 수 있는, 자유 해방적 하나님과 더불어 천사세계가 아닌 진짜 살 수 있는 창조세계를 만들어야 할 과제에 동참할 수 있는 선발된 깨끗하고 거룩한 조상들이 우리 가족으로부터 내 가정으로부터 우리나라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는 결심을 갖고 나아가 주기를 바라는 바예요. 알겠어요?「예.」

그러겠다는 사람은 다 일어서요. 일어서 가지고 쌍수로 하나님 앞에 손바닥을 이렇게 받들라구요, 이렇게. 자, 그렇게 하고, 어머니, 손 들라구요. 축복해 줄게, 축복을 이렇게 받으라구요. 나라를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해서 받기 위한 선언의 이 자리인데, 그렇게 알고 내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잠깐 축도해 주겠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정초에 해방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적 방향을 선포한 그 시간을 중심삼고 오늘 2일째 맞는 날에, 애승일을 설정한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모든 것을 수습하여 오늘의 천상세계의 실상을 그냥 그대로 부모님 앞에 보고한 그 사실을 완전히 받아들이며, 부모님의 책임이 지상만이 아니라 천상세계의 완결을 위한 총동원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본연의 형제, 본연의 가정의 부모, 본연의 문화 창조의 참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새 출발 할 수 있게끔 이제 결심을 다 했사옵니다.

하오니 이 땅 위의 이들이 속한 나라는 당신의 나라요, 이들이 갖고 있는 모든 물건도 당신의 나라의 물건이요, 그 물건을 관리하는 가정도 당신의 나라의 가정이요, 당신의 세계의 가정으로서,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심정을 갖고 찾아 한집 한집 옮겨 가면서, 천년사의 한을 잊어버릴 수 있는 해원의 우리 해방된 축복가정 3대 이후 이 자유분방할 수 있는 우리 천국 문이 열린 것을 기뻐하면서 집집을 옮겨 가면서 축복 찬양해 줄 수 있는 이 일을 할 것을 결심하고, 하늘과 땅이 같이 축복하는 식으로 받아 주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말 씀>

내일은 천일국 5년을 기념하는 날이에요. 금년 정월 초하루 3일은 하늘나라의 새 출발 할 수 있는 만전의 준비를 해 가지고 내일서부터 이 일이 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천일국 5년을 기념하는 시간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출동이 흥진 군 자신은 이 종단 위에, 나라 위에, 또 그 나라의 충신들은 한국에 올 수 없어요. 3분의 1도 안 하고, 10분의 1도 안 동원해도 한국은 밀어 치우고도 남을 수 있어요. 그 나머지 모든 전부는 여기를 거쳐 가지고 각 나라 대신 책임을 할 수 있게끔, 말아 치울 수 있게끔 특권을 이 시간 영계의 형제들, 지상의 형제들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믿고 실천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축복한 축복을 받아 주인의 자리를 지켜 나갈 것이다! 아멘!「아멘!」(억만세 삼창) (박수)

하나님이 사랑을, 2대, 3대 사랑을 하면서 안착할 수 있는 그 길이 하늘땅을 대신한 내 집이다! 알겠어요?「예.」그 의식을 가지고 맹세문을 외워야 돼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주인이에요. 에덴동산의 아담가정 하나를 잃어버렸지만, 이거 수억만 가정이 한꺼번에 출동하니 사탄세계는 국물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게 알고 자신만만하게 차면 쓰러지는 것이요, 치면 자빠지는 것이요, 밟으면 묻혀지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왕같이 출동할지어다! 아멘!「아멘!」(경배)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말씀선집 481권 5편) u

훈독왕 | 20200502042151

말씀선집 481권 5편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훈독본)

 

(참부모님 입장, 천일국초 점화)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97

<말 씀> 

 

하늘땅의 씨를 뿌린 사람은 하늘땅의 수확을 해

 

이제는 시대가 달라지기 때문에 사람 얼굴도 달라져야 되고, 마음도 달라져야 되고, 몸도 달라져야 되고, 인사하는 법도 달라져야 되고, 사는 것도 달라질 때가 됐어요.

지금까지 사람들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멀리하려고 했어요. 이제부터 세계는 헤쳐진 것을 전부 다 모여들게 하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생활이 다릅니다.

 

돈을 벌더라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울타리 안에서 쓰는 것보다도 울타리 바깥에 써 가지고, 많은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우리가 가정의 식구들을 좋아할 수 있어 가지고 그들이 우리를 따라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헤쳐 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을 위해 사는 생활이 아니고 주변을 위해서, 그 나라,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것이 자신의 가정보다 귀한 거라구요.

더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쓸 수 있는 사람은 큰 사람이 돼요. 나라의 씨를 뿌린 사람은 나라를 거둘 수 있는 것이요, 세계의 씨를 뿌린 사람은 세계를 위해서 끝날에 거둘 것이요, 하늘땅의 씨를 뿌린 사람은 하늘땅의 수확을 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지고, 가정과 형제들이 갈라지고, 종족과 민족이 갈라지고, 민족과 국가, 국가와 국가가 갈라져 가지고 천지가 전부 다 갈라져 버렸다 이거예요.

전부 다 알알이 됐어요, 모래알같이. 쌍쌍이 없어요. 본래 천지창조는 쌍쌍이 돼 있는데 알알이 된 존재들은 천상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쌍쌍제도에 맞추어 예물을 드릴 줄 알아야

 

그래서 우리는 이제 딴 세계로 이양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따라가면 됐지만, 이제는 선생님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부모를 같이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달라집니다. 아시겠어요? 「예.」

 

만약에 헌금을 한다면 두 부부끼리 엇바꾸어서 하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의 헌금을 받고 아내는 남편의 헌금을 받아 가지고 와서 아내 되는 사람은 아버지한테 주고, 그다음에 남편 되는 사람은 어머니한테 주게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다 기뻐할 수 있게끔, 쌍쌍이 한 예물을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쌍쌍제도의 세계가 됐으니 그 쌍쌍제도에 맞추어 가지고 예물도 드릴 줄 알아야 돼요.

 

공개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

 

자기를 위하는 생각이 앞서게 된다면 차이가 벌어져요. 같지 않아요. 네 것이나 내 것이나 같으면 차이가 없는데, 자기라는 것 개인적인 사상이 침투하고 자기 가정을 위주로 해 가지고 부락을 이용했다면 그것은 반드시 나쁜 것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가정의 구석에 숨어 있다 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전부 다 좋은 일을 하는데 나쁜 일을 받아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나쁜 일을 아니까.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든가 외정적 심정이든가, 환경을 확대해 가지고 세계 환경의 심정권이라든가 전부 다 알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다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공개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달라져서 드러내야 돼요. 얼굴이 늙은 사람은 늙은 사람대로 있어야 되겠어요, 화장을 해 가지고 젊은 사람으로 나타나야 되겠어요? 「젊은 사람으로 나타나야 됩니다.」 그것도 죄예요. (웃음)

 

모든 것이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표준만 넘게 된다면 죄가 된다는 거예요.  오늘 1월 3일은 원래 예수님이 탄생한 날입니다.

뭐라고 썼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

나라가 잘 되고 세계가 잘 될 수 있는 것이 예물 중의 예물인데 귀한 거라구요.

 

위해서 좋아할 수 있는 그 근본의 뿌리는 참사랑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다 이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이에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다! 두 사람 이상이면, 백이든 천이든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우주 가운데, 그것이 하나가 안 되기 시작하면 세상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쌍쌍으로 만들었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작용하느냐?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아내가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고, 자식이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다!

그 아내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주체와 대상적 관계로 유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소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다음에 청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서로서로가 사춘기 시대를 거쳐야 된다, 이렇게 돼요. 틀림없이 중요한 문이 있는데 사춘기라는 문이다!

 

그 사춘기라는 문이 참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결론을 내기 전에 참사랑의 시작은 어떠한 거냐?

내가 좋아하는 상대, 상대가 좋아하는, 영원히 변치 않고 좋아할 수 있는, 위해서 좋아할 수 있는 그 근본의 뿌리가 참사랑이라고 한다! 그러면 참사랑을 갖고 있으면 언제나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고,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

 

하나님이라는 분은 아들도 사랑 다 못 했고, ―완전한 사랑을 못 한 분이에요.― 딸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해 봤어요. 그러면 그 아들딸들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축복도 못 해 줬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몽땅 빼앗겨 버리고 딸을 사탄이 겁탈해 가지고 겁탈한 그 딸을 중심삼고 아담까지 꿰찼어요. 핏줄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래서 핏줄이 달라진 이들이 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성해방 프리 섹스 호모의 시대가 끝날이다

 

아들딸을 사랑 못 하고, 아내도 사랑 못 하고, 가정도 사랑 못 하고, 가정이 없으니 일족이 있을 수 있는 나라도, 세계도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전히 사탄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그렇게 된 세상인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국가라는 것은 다섯이 완비되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맏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까지 해야 돼요. 10수가 맞아야 됩니다. (박수를 치시며) 이렇게 공명해야 돼요. 한 손 가지고 암만 해도 소리가 안 나요. 작용이 안 돼요. 소리가 안 난다구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이 뭐예요?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되는 나라(國)예요. 쌍쌍제도로 된 우주 앞에 주인이 되려면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나쁜 일은 좋은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선유조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생에 좋고 나쁜 일이 있다고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쁜 일이 좋은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선유조건이에요. 반드시 복 받기 전에는 화를 당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정치가 완전히 화를 당했지요? 대한민국에 무슨 주인이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주인이 없고, 가정에도 여편네 남편네 주인이 없고, 형제끼리도 주인이 없고, 아버지도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난장판이 된 세상이에요.

 

통일교회는 '네 개인의 주인이 누구다. 절대 양심의 명령을 지켜라.’ 이거예요. 지키는 데는 맹목적이 아니에요. 어느 단계에 가게 되면 자기 욕심이 나오니까, 공식적인 논리를 통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가면 그렇게 되니까 믿어요. 요즘 21세기 과학문명을 가지고 우주를 이용하는 이 시대에 와 가지고 증거도 안 된 것을 누가 믿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종교를 중심삼은 과학적인 논리 이상의 자리까지 설파한다 이거예요.

 

천일국(天一國), 이것이 우리의 간판

 

천국에 가려면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天一國)! 이것이 우리의 간판입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의 이마에 간판을 붙이면 천일국 왕이에요. 왕을 시켜먹는 것이 뭐예요? ‘왕 왕(王)’에 점 하나 찍으면 ‘옥’ 자 아니에요? 왕은 변할 수 있지만 옥은 변하지 않아요.

왕이 좋지만 더 좋은 것이 옥이니까 ‘옥’ 자는 왕에다가 바른쪽에 점을 찍어요. 이것은 오른편에 찍는데,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왕에다 하나님을 상징하기 위해 점을 찍으니 영원.불변이에요.

 

내가 첫번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이 될래, 제자가 될래, 종이 될래?’ 한 거예요. 첫번에 만나 가지고 얘기한 그 말을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이제는 참부모 되어라! 이제 되어야 할 것은 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 되어라. 참부모 선물을 내가 주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불러 가지고 가라사대 ‘야, ‘문’ 자, ‘선’ 자, ‘명’ 자 너는 구세주다.’ 한 거예요. 내가 하나님한테 그런 부탁도 안 했는데 하나님이 그러더라구요.

 

영계는 생명을 바치고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는 중심존재가 못 된다

 

여기에 앉은 사람을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의 동생, 작은 참부모가 되게 하기 위해서 물도 같이 먹는 거예요. (웃음)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자, 여기에 오신 분들, 참부모가 되고 싶소, 안 되고 싶소? 문 총재와 같이 하늘이 세워 주고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살 수 있는, 자유분방하게 활동할 수 있는 참부모와 같은 자리가 부러우냐, 원하느냐? 어떤 거예요? 「참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부러워하는 것은 천년 부러워해도 나하고 관계없지만, 원하면 가능성이 있어요.

나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돼요. 생명을 걸고 나서야 돼요.

 

종교 가운데 위대한 종교는 어떤 종교냐 하면, 죽은 양반의, 성인의 도리가 제일 유명한 거예요. 예수는 죽었어요. 철인 가운데는 소크라테스가 죽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의 4대 아들딸이 객사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거기에서 재림 메시아가 되어 있어요. 기독교가 지상에 재림 메시아를 보낸 거와 같이 문 총재가 보낸 영계의 재림 메시아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제 명대로 산 사람은 그런 일을 못 해요. 우리 흥진 군, 둘째 아들도 객사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영계는 생명을 바치고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는 중심존재가 못 된다는 거예요. 소크라테스는 나라를 비판하고 다 그러다가 죽지 않았어요? 예수도 결국은 유대교를, 종교를 비판하다 죽었어요.

 

피 흘린 사람들이 저나라의 높은 자리에 가 있는 거예요. 제 생을 다 마친 사람이 아니고 희생되어서 제물이 되어 하늘 편을 대신해서 죽어 간 사람들이 선두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 후보자들은 천국 문을 넘어설 수 있어

 

세배보다 더 좋은 선물로 주고 싶은 것이 참부모 후보자가 되어라 이거예요. 참부모 후보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이제라도 내가 눈감을 테니까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내가 증서를 하나씩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 사인을 해서 주면 영계에 갈 때 참부모 후보자는 지옥 안 가서 천국의 문턱은 넘어갈 수 있는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 후보자들은 천국 문을 넘어설 수 있어요.

 

죽기 전에 ‘나는 틀림없이 참부모의 후보자다.’ 하는 자신을 가지고 아들딸 열두 사람만 축복해 놓고 가면 문제없이 패스돼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체제가 근본적으로 바꿔진다

 

오늘 기념 날인데 어제 긴급조치 한 것을 얘기해 줄 거예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체제가 근본적으로 바꿔집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경제적 문제라든가 세계 톱(top)의 자리까지 다 나가 있기 때문에 경제문제들을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들이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교면 종교를 책임지는 것은 누구냐? 하버드 신학교 박사코스 하는 사람을 대신으로 세워 가지고 앞으로 분담 지령을 했으니 선생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단계가 한 단계 늦추어졌다는 것을 전달한다구요. 왜? 새 시대가 되기 때문에. 알겠어요?

 

아버지는 아버지의 자리를 지켜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서 있는 영계에 간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고, 또 아들은 아들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지상에서 그걸 맞춰 가지고 풀어서 교육해야만 영계도 해방이 되고, 지상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결과이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느니라! 아멘! 「아멘!」 알겠어요? (박수)

 

한 선생님이 할 것을 세 아들딸이 분과별로 동양, 서양, 종교권, 그다음에 예술권, 운동권도 책임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맡아 가지고 그들이 세계에 이름난 명소, 높은 데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러느니라! 아시겠어요? 알거들랑 아멘! 「아멘!」 박수! (박수)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방 데려갈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천성경(天聖經)’이에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문 총재가 하는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훈독회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훈독회를 열심히 하면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아

 

그러니까 부탁이 뭐냐? 이제부터 국회의원 299명, 이번에 61명 하게 되면 360명이 ≪천성경≫을 갖고 있으니 이 360명만 한마음이 되어서 전국에서 훈독회를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것과 같이, 그 80퍼센트만 해도 대한민국은 망하지를 않습니다. 나라를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나라가 살아나고 앞으로 여러분의 소원성취가 되는 거예요. 땅에서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초종교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박자를 맞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살 수 있는 해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짓말이라도 한번 믿고 한 달, 두 달, 석 달, 한 6개월, 7개월, 8개월만 해 보라구요. 무슨 성과가 있는가.

 

참부모의 후계자 상속을 받아서 천국 문에 들어서 가지고 ‘형님!’ 하게 되면 ‘조금만 기다려라. 수속 절차만 조금 기다리면 점점점점 끌어올릴 것이다.’ 그래 주겠다는데, 그런 특허권을 주겠다는데 훈독회를 열심히 하겠소, 안 하겠소?

≪천성경≫의 몇 장에는 뭐 있고, 몇 장에는 뭐 있고, 골자라도 해 가지고 답변해야지, 아무것도 모르면 그거 어떻게 통과하나?

≪천성경≫이 뭐예요? 하늘 문을 통과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정도를 통해서, 고속도로를 직행해 가지고 하늘 보좌까지 통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김영애 사모의 간증과 노래, ‘천년바위’ 합창,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

 

 

말씀선집 481권 5편, 원문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

 

(참부모님 입장, 천일국초 점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월 3일을 맞으면서 새로운 천일국을 향해 출발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천일국 4년 기간에 있어서 역사적인 지상에 나타난 모든 권세의 세계를 접어놓고 하늘의 권위를 다시 찾기 위한 탕감통일 해원시대를 개방하기 위하여 모든 정성을 다 기울여 천일국이 창건된 기반 위에, 하늘의 위신과 하늘의 권위를 찾기 위한 당신의 지도 밑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이 자식이 수난 길을 받들어 탕감해원의 역사를 기록하게 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그 날이 1월 13일이지만 새로이 이제 10수를 당겨 가지고 3일로 변경시켜 기념할 수 있는 이 날을 책정한 것이 오늘이 되옵니다. 이제 천일국 5년을 맞이하는 새로운 후천시대를 바라보는 이 자리에서 역사적인 모든 한스러움을 완전히 청산 해소하고, 당신의 창조이념의 일념이 천지 가운데, 어두운 세계에 등대와 같이 비쳐질 수 있는, 본연의 당신의 권위와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를 맞아 천상.지상 일체권을 이루어 모든 것이 바꾸어졌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회복하여 정좌에 좌정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늘땅이 탄식권 내의 한스러운 어두운 세계를 거둬치우고 광명한 정오정착의 시대를 맞아 가지고, 만민 만백성 만물이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자연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세계를 복귀함으로, 자기 존재의 가치가 무한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인연을 갖추어 동족권 일체화될 수 있는 당신 사랑의 주인의 보호권 내에 있어서 새로이 탕감복귀 존속할 수 있는 시대를 보호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천일국 5년 벽두에 3일을 기념하는 이 날을 새로이 세우신 것을 기쁘게 영계 육계가 환희하는 가운데, 첫날서부터 둘째 날로부터 3일은 통일가에 역사적으로 영원히 기념 중의 기념을 하는 기간으로서 모셔 오던 것을 받드는 의미에서도 이 3일을 책정했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천일국 5년을 맞아 이제부터 8년까지 4년 기간에 천상세계의 조상들을 저희들이 불러 모시면서 부모의 자리가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자식의 자리의 책임을 함으로 부모의 자리를 되찾고, 형님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동생의 자리에서 책임을 해서 되찾고, 그다음에 부부 인연의 모든 전부가 잘못된 것을 본연으로 되찾아 가지고, 아버지가 영원 석방의 자리에 안식할 수 있는 본연의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 터를 닦아 만우주에 통일된 가정이상 확대의 당신의 사랑의 주관의 세계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새로이 역사적인 탕감을 하여 아담으로부터 역대 조상들이 잃어버린 것도 다시 되찾아 가지고 모든 전부가, 하늘과 땅이, 형제, 부부, 부모, 혹은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왕권의 도리를 중심삼고, 수직을 중심삼고 종적이요, 수평 중심삼고 횡적이요, 방향을 중심삼고도 90각도의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서 부자관계의 부.중.자, 우.중.좌, 전.중.후를 중심삼은 통일적 가정이상의 안착세계에 영원히 정착 출발하시어, 안착 해방의 천상.천하의 만국이 동거동락할 수 있는 환희의 행복의 천국이 전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당신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영계에 있는 가정들이 하나되어 부모님이 천일국을 중심삼고 기념하는 이 날을 대신해서 모든 중심존재들이 환희하는 가운데 환영하는 자리에서 이 좌석을 마련하여 오늘의 기념일을 기념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통일적 일심.일념.일체.일핵을 중심삼고 일화의 통일과 더불어 안착의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보고기도, 축하 케이크 커팅 후에 기념상을 받으심. 초천지인 참부모님께 꽃다발 봉정, 예수님 부부께 꽃다발 봉정,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

 

<말 씀> 

이제 뭘 해야 돼요?「예. 마지막으로 아버님의 말씀을 저희들이 듣겠습니다.」말씀도 많은 말을 했는데….「그러면 초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열렬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환호와 박수)

 

하늘땅의 씨를 뿌린 사람은 하늘땅의 수확을 해

 

뭘 해요? (박수) 이제는 시대가 달라지기 때문에 사람 얼굴도 달라져야 되고, 마음도 달라져야 되고, 몸도 달라져야 되고, 인사하는 법도 달라져야 되고, 사는 것도 달라질 때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는 사람들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멀리하려고 했어요. 떨어내는 거예요. 조금만 기분이 나쁘면 담 벽을 내세우고 저 먼 동네로 가기를 바란다구요. 그런 헤쳐지는 생활을 했지만, 이제부터 세계는 헤쳐진 것을 전부 다 모여들게 하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생활이 다릅니다.

돈을 벌더라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울타리 안에서 쓰는 것보다도 울타리 바깥에 서 가지고, 많은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우리가 가정의 식구들을 좋아할 수 있어 가지고 그들이 우리를 따라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헤쳐 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을 위해 사는 생활이 아니고 주변을 위해서, 그 나라,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것이 자신의 가정보다 귀한 거라구요. 나라 하면 수많은 가정, 수천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또 국가보다도 세계에는 수천만 가정을 가진 나라가 수백이 들어가 있다구요.

더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쓸 수 있는 사람은 큰 사람이 돼요. 왜? 씨를 많이 뿌리는 거예요, 씨를. 나라의 씨를 뿌린 사람은 나라를 거둘 수 있는 것이요, 세계의 씨를 뿌린 사람은 세계를 위해서 끝날에 거둘 것이요, 하늘땅의 씨를 뿌린 사람은 하늘땅의 수확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상식적인 자연세계의 법칙과 마찬가지로 틀림없는 철칙이요, 법칙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일생 동안에 선한 씨를 얼마나 뿌리느냐? ‘선’ 하게 되면 막연해요. 구체적으로 ‘선’ 가운데 누가 있느냐? 선하다고 한다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예요. 보통 사람은, 효자들은 ‘선’ 하게 되면 누구냐?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또 아버지 어머니 다음에 누구냐? 처자다! 처자 그다음에 뭐냐? 가정이다! 가정 다음에 뭐냐? 친척이다!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지고, 가정과 형제들이 갈라지고, 종족과 민족이 갈라지고, 민족과 국가, 국가와 국가가 갈라져 가지고 천지가 전부 다 갈라져 버렸다 이거예요. 멀리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전부 떨어져 가지고 관계를 못 가져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알알이 됐어요, 모래알같이. 쌍쌍이 없어요. 본래 천지창조는 쌍쌍이 돼 있는데 알알이 된 존재들은 천상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집 하게 된다면 집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처자가 있어야 돼요. 부모 처자, 해 봐요.「부모 처자!」나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가정이 뭐냐? 부모하고 처자예요. 부모도 쌍쌍이고, 처자도 쌍쌍, 아들딸도 쌍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을 수 없다! 혼자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걸음걸이의 그늘 아래서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람들은 웃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 얼굴을 붉히고 싸우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 그 동네에서 한 가정이 싸우더라도 대번에 소문나요. 대번에 소문난다구요. 소리만 나게 된다면 동네 사람이 다 구경하는 거예요. 구경하는 사람들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냐 하면, 그들도 싸우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왜 모이느냐? 싸워서 끝장을 보느냐, 죽느냐 사느냐, 둘 중에 한 가지예요. 사는 건 자기들과 같으니까 ‘죽을 수 있게끔 싸우나 보자.’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싸움터를 찾아가서 구경하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와 같이 된 세계는 사탄이 좋아하는 세계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계는 무엇이냐? 그 반대예요. 싸우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거기에 가서 내가 하나님 대신 말려 주고 그들을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기가 쉽지가 않아요. 싸움판에 가 가지고 구경할 때 하나님 대신 말려 주고, 그 선한 조상들 대신 말려 주고, 그다음에 그들이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 하는 사람은 구경하는 사람 가운데는 없다구요, 타락했으니까.

 

쌍쌍제도에 맞추어 예물을 드릴 줄 알아야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는 것이 이제부터 달라져요. 싸우는 세계에 가서 내가 화해를 붙여야 되고, 내가 본이 돼 가지고 화해를 붙여 주는 데 따라와 가지고 화해 붙여 준 내용의 마음과 그 배후의 세계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그걸 따라가게 되면 개인적 환경도 접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가정에 서 있는데, 가정 가운데서 모든 씨를 누구보다도 많이 뿌린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은 선한 사람이에요. 보다 선한 사람이고, 그런 가정이 된다면 수많은 가정의 외적 세계 가운데서 씨 될 수 있는 가정, 종족의 씨 될 수 있는 종족, 민족의 씨 될 수 있고, 국가의 씨 될 수 있고, 세계와 하늘땅의 씨 될 수 있는 사람의 가정, 그런 가정이 있어야 종족도 생겨나고, 국가도 생겨나고, 세계도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딴 세계로 이양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따라가면 됐지만, 이제는 선생님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부모를 같이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달라집니다. 아시겠어요?「예.」

만약에 헌금을 한다면 두 부부끼리 엇바꾸어서 하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의 헌금을 받고 아내는 남편의 헌금을 받아 가지고 와서 아내 되는 사람은 아버지한테 주고, 그다음에 남편 되는 사람은 어머니한테 주게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다 기뻐할 수 있게끔, 쌍쌍이 한 예물을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쌍쌍제도의 세계가 됐으니 그 쌍쌍제도에 맞추어 가지고 예물도 드릴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물 드릴 때에 자기 혼자 가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비법적인 예물이 될 수 있어요. 자기 어머니를 속이든가, 자기 남편을 속이든가, 그다음에 아들을 속이든가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예물을 사더라도 가정적인 공의를 중심삼고 회의해서 너도나도 이렇게 서로서로 엇바꿔 가지고 예물을 주자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말을 시작하게 되면, 엇바꾸게 된다면 좋아하는 사람만 하겠느냐, 나빠하는 사람도 하겠느냐? 그 가정에 나쁜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그 가정에 선한 사람만 있지 않고 나쁜 사람 한 사람이 있다면 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그 예물을 중심삼고 조금씩 거두어서라도 아무리 나쁘더라도 그걸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애당초 예물을 시작할 때는 다 알게끔 해 가지고 사탄도 ‘아, 오늘은 이러한 예물을 가져갑니다.’ 해서 알고 있으면 그 방에 사탄이 들어와 앉아 있더라도 한푼도 안 줘도 된다구요. 알려 주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느냐? 없다는 거지.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부부생활을 할 때도 성격이 다 다르지요? 여기 양창식도 성격이 다르고, 다 다르지? 같은가, 다른가? 때로는 남편 모르게, 아내 모르게 슬쩍 할 때가 있지요? 그 슬쩍 한 물건을 어떻게 해요? 자기가 혼자 먹으면 죄 되는 거예요. 그 물건이 자기 물건만이 아니에요. 집안 물건은 여편네도 같은 주인인데, 주인 모르게 훔치게 되면 도적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늘도적이 무슨 도적 돼요? 소도적이 되고 소도적이 나라 도적놈, 강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드러내야 할 때가 됐다! 알겠어요?「예.」개인은 개인으로서 드러내는데 나쁘다는 것은 대번에 알게 돼 있어요. 선하다고 하는 사람들, 전체에 맞지 않는 입장에 서면 나쁜 거라구요. 하나님 앞에 맞지 않는 것은 나쁜 것이고, 사탄에게 맞는 것은 뭐예요? 좋은 거예요, 나쁜 것이에요? 하나님이 나쁘다 하는 거하고 사탄이 나쁘다 하는 거하고 언제나 같겠어요, 차이가 있겠어요?「차이가 있습니다.」어떤 차이예요?

 

공개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

 

자기를 위하는 생각이 앞서게 된다면 차이가 벌어져요. 같지 않아요. 네 것이나 내 것이나 같으면 차이가 없는데, 자기라는 것 개인적인 사상이 침투하고 자기 가정을 위주로 해 가지고 부락을 이용했다면 그것은 반드시 나쁜 것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가정의 구석에 숨어 있다 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전부 다 좋은 일을 하는데 나쁜 일을 받아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나쁜 일을 아니까. 통일교인들은 나쁘다는 것을 다 알게 돼 있다구요. 모른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든가 외정적 심정이든가, 환경을 확대해 가지고 세계 환경의 심정권이라든가 전부 다 알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다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공개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그래요. 동물세계에서 전부 다 옷을 입고 살아요, 벌거벗고 살아요? 새들이 옷을 입고 살던가? (웃음) 동물들이 옷을 입고 살아요? 새의 털, 옷이라는 것은 일년에 한 번씩 벗어버리면 같은 옷을 입어요. 사람같이 얼룩덜룩해 가지고 춘하추동 가려서 색깔을 달리해 가지고 입겠다고 하지 않아요. 시장에 가면 옷의 종류가 많아요. 여자 옷들은 수천 가지 색깔 때문에 달라져 있다구요. 드러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때가 달라져서 드러내야 돼요. 드러내는 데는, 여러분이 그래요. 얼굴이 늙은 사람은 늙은 사람대로 있어야 되겠어요, 화장을 해 가지고 젊은 사람으로 나타나야 되겠어요?「젊은 사람으로 나타나야 됩니다.」그것도 죄예요. (웃음)

보라구요. 아까 국가재산 약취라는 말이 있었지요? 소모하는 거예요. 그거 죄예요. 밥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무엇이 생기면 그거 먹겠다고 손 내미는 사람도 죄예요. 한계선을 넘으면 비탈길을 가든가 어디에 병이 나든가 그런 거거든. 그 표준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다섯 번, 여섯 번 먹는 사람은 고단하다는 거예요.

세상에 언제든지 입 벌리고 종일…. 한 동네에 들어가서 가만 있어 보면 지나가는 사람도 왁왁왁, 오는 사람도 왁왁왁, 뭘 자꾸 와그작 왁그작 이러는 패들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거예요. 일본만 가도 그것이 많지 않은데, 미국에 가면 10분만 있더라도 반드시 뭘 먹고 가는 사람을 만나요. 그 사람들이 자꾸 먹으니 배 뚱뚱이 되어서 빨리 죽지.

먹지 않으면 뚱뚱 안 해져요. 세 끼 먹으면서 아침도 배가 ‘조금 더 먹으면 좋겠다.’ 하고, 점심 먹을 때도 ‘아이구, 아침도 배고팠는데 조금 더, 한 숟갈만 더 먹겠다.’ 하고, 저녁에 가 가지고 ‘점심도 조금 배고팠는데 저녁에 한 숟갈이라도 더 먹겠다.’ 하는데, 한 숟갈 더 먹는다고 죽고 사는 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조금조금, 조금조금, 조금조금 해서 그것이 지나치게 되면 죄가 되는 거고, 모자라게 된다면 자연히 공급되는 거예요.

여기가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이 들어오지요? 안 들어와요, 들어와요?「들어옵니다.」여기가 고기압이 되면 저기압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배고프다 하게 되면 자연히 힘이 생기든가…. 숨을 쉬더라도 배고픈 사람이 숨쉴 때 ‘아이구, 배고프다.’고 이러나? 흐―읍, 후우-! 흐―읍, 후-우! 많이 공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준을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 생활에 있어서 기준을 넘어가면 안 돼요. 더욱이나 감옥살이 할 때는 그래요. 선생님이 살던 흥남감옥에서는 한 숟갈 더 먹고 덜 먹은 그것이 일하는 데에 나타나요. 한 숟갈 더 먹고, 한 숟갈 덜 먹음으로 말미암아 일에 영향이 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기준에 맞춰 가지고 한 숟갈 덜 먹으면 몸에 지장이 오니 한 숟갈 덜 먹은 그 기준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이 피로하든가 이럴 때는 뭐냐? 요즘에 건강식 할 때 무엇을 많이 먹던가? 마시는 것 무엇? 오렌지 주스! 그것도 자기 마음대로 먹었다가는, 그것도 자기 습관에 지나치게 되면 설사하더라구요. 감옥 같은 데서는 그것이 예민해요. 조금만 달라도 설사하고 건강하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나 다 기준이 있어요. 기준이 있는데 기준을 감춰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야 돼요. 드러내서 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잘 되고 세계가 잘 될 수 있는 것이 예물 중의 예물

 

(각계 종교지도자 및 정치인 입장) 박수들 하라구요. 양반네들이 오누만. (박수) 앉으시라구요. 오늘 유명하고 한국에서 명망이 높은 양반들이 왔는데, 내가 단 위도 아니고 이렇게 혼자 서서 말한다는 것이 실례예요. 아시겠어요? 나라는 사람이 나이가 제일 많기 때문에, 다 동생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기분 나쁜 말을 한다고 해서 점심밥 못 먹겠다는 생각 말라구요. 내가 점심밥 초대해서 잘 대접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점심에는 참석 안 해도 좋아요. 아시겠어요? (웃음)

지금 무슨 말을 했느냐? 모든 것이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표준만 넘게 된다면 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오늘 천일국 창건한, 원래는 1월 13일인데, 2001년 1월 13일인데 그것을 열을 떼어버리고 일, 이, 삼 사흘째로 지키는 거예요. 오늘은, 1월 3일은 원래 예수님이 탄생한 날입니다. 복합적인 날이에요.

뭐라고 썼어요? 한번 크게 해 보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무슨 얘기인지 모를 거예요. (웃음) 모르는 가운데 얘기하니까 좋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나? 곽 회장! 곽 회장 어디 갔어?

지금 얘기하던 것을 끝마치고, 정월 초하루부터 초이틀에 한 얘기를 좀 해야 이 양반들이 알 텐데…. 오늘 와 가지고 뭘 얻어가야 할 텐데, 얻어갈 것이 뭐냐 하면 예물이에요. 나라가 잘 되고 세계가 잘 될 수 있는 것이 예물 중의 예물인데 귀한 거라구요. 자기들 잘 되는 것이야 누구든지 다 잘 되라고 하니까 그건 생각할 필요도 없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할아버지들 귀도 먹고 다 그래서 못 들을지 모르겠는데, 여기 여러분 젊은 사람들, 귀도 밝은 사람들이 듣기를 바라는데 내 하던 말을 그치겠어요. 아시겠어요?「예.」할아버지들이 좋아하는 말은 내가 점심 때 대접하게 되면 잘 할 테니까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들한테 미안하니까 박수라도 한번 해 주어요. (박수)

자, 크게 보게 되면 세상은 하늘땅, 천지(天地), 그다음에는 뭐예요?「인!」하늘땅 한 다음에 사람, 천지인! ‘사람 인(人)’ 자를 어떻게 썼나? 하나는 좌로 가고 하나는 우로 가서 둘이 버티고 있어요. 어떤 게 길어요? 왼쪽이 길어요, 바른쪽이 길어요? 나 잘 모르겠다구요. 똑똑히 답변해 봐요. 어떤 게 길어요? 왼쪽이 길어요, 바른쪽이 길어요?「왼쪽이 깁니다.」왼쪽이 길어요.

그러면 동양과 서양 할 때, 서양이 왼쪽이에요, 동양이 왼쪽이에요?「서양이 왼쪽입니다.」동양이 왜 바른쪽이에요? 동양이 바른쪽이에요, 서양이 바른쪽이에요?「동양입니다.」왜 동양이에요? 사람 하게 되면 바른손을 써야 되겠나, 왼손을 써야 되겠나?「바른손을 써야 됩니다.」바른손! 바른손을 쓰려면 바른손을 들고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들고 쓰면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사람 인(人)’ 자 글자를 쓸 때, 바른쪽으로 썼으면 여기에서 이렇게 쓰기가 쉬웠겠나, 이렇게 쓰기가 쉬웠겠나? 이게 길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저 끝에서부터…. 동과 서와 남북이 있으면 이 구석에서부터 엑스(×) 해 가지고 저 구석, 여기서 저기, 이렇게 맞춰야 돼요. 그래서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 중앙 자리를 찾아와서 쉬는 거예요. 거기는 영점이니까 쉬는 거예요. 어느 구석에 가더라도 바람이 몰아치지만 영점에 가게 되면 쉴 수 있다는 거예요.

 

수평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존재는 영점 가까운 데에 간다! 여기에 앉으면 중앙을 알 수 있어요? 중앙을 모르지요? 구석은 알지만 구석에 있는 사람이. 중앙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중앙에 가려면 전부 다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가서 여기 맞고 여기 맞고 남북으로 맞아 가지고 ‘여기가 중심이다.’ 하는데, 얼마나 중심 잡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공기로 보게 되면 공기가 전부 다 들어와 있지만, 이 판 가운데 제일 균형 된 공기보다 낮은 공기가 있는 데가 있어요. 그것이 높은 데 있겠나, 낮은 데 있겠나? 왜 답변을 안 해요? 여기에 물을 붓게 되면 평평하게 되어 있지만, 조그만 낮은 구멍이 있으면 그 물이 메우나, 안 메우나?「메웁니다.」마찬가지예요. 자연이치가 그래요. 있는 데서 없는 데를 보충해 줍니다.

여기가 평준 기준에서 깊으면 공기들이 거기에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모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나온다구요. 공기도 숨을 쉰다구요. 지구도 숨을 쉰다는 걸 알아요? 모든 것이 숨을 쉰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숨을 쉬는데, 한번 숨을 들이쉬어 봐요. 할아버지도 한번 해 봐요, 얼마나 가나. 내쉬지 마요! 들이쉴 때 배가 긴장할 때 눈이 부릅떠져요, 어때요? 코도 막히고, 귀도 막히고, 눈을 감아요, 떠요? 감아야 돼요. 눈을 감고 들이쉬는 거예요. 너무 감으면 아이쿠! (웃음) 힘을 줘야 들이쉬는 거예요. 그냥은 못 쉽니다.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들이쉬려니 당겨 주는 힘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사는 데도 앞으로 나가겠다고 하지만, 나가는 사람만 돼서는 안 돼요. 뒤로도 후퇴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나는 반면에 또 영계에 가는 사람도 많지요? 그래, 영계에 가는 사람이 많아야 되겠나, 태어나는 사람이 많아야 되겠나? 태어나는 사람이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많으면 뭘 할 것이냐? 자기편이 많아지는 거예요. 나를 위해 줄 수 있는 편 말이에요. 많아서 뭘 해요? 여기에 만 명 이상이 모였는데, 많으면 뭘 해요? 나를 보호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게 좋아요.

여러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일본 간나 자식들이 한국 선생을 좋아해요?「예!」(박수) 그러니까 문제예요. 일본 나라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데, 여기에 와 있는 미친 것들은 나를 좋아하는 거예요. 이게 어디 나라 사람이에요? 딴 나라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한국 사람, 한국 사람이에요?「예.」한국 사람이 나를 좋아해요?「예!」(박수) 좋아요. 좋은데, 얼굴들은 비슷비슷한데 둘 다 좋다니까 선생님이 어디를 더 좋아할까? 이게 문제라구요. 똑같이 좋아하면 되는데, 차이만 벌어지면 문제가 벌어져요. 수평이 안 된다 이거예요. 문제는 수평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수양을 하고, 교육을 하고, 여기 학자들은….

 

 부부일신

 

여기 우석 양반도 대단하지. ‘내가 한국에서 제일인데.’ 하고 있어요. 그런 자부심을 갖고 살지요? 우석 씨!「소석입니다.」우석이 됐다가 소석이 되어야지. 바른 석, 좌석, 그다음에 전석 후석, 상석 하석이 됐다가 소석이 되어야지. 소석이에요, 대석이에요? 이철승! 소석 선생이에요, 대석 선생이에요?「소석입니다.」그러면 나는 무슨 석이에요?「대석입니다.」(웃음. 박수) 그만 그만! 형님 대접할 줄 알아요. 형님이라는 말을 하니까 나이가 상당히 젊어 보이네. 장가 한 번 더 가고 싶지 않소? (웃음)

부처님도 무슨 얘기를 하면 좋아한다는 말이 있는데, 영감들도 그렇잖아요? 스님도 왔구만. 스님은 장가 한번 가고 싶은 생각을 해 봐요? (웃음) 석가모니 사모님이 오늘 안 왔지? (웃음) 가만히 있으라구요. 공자 사모님, 일어서 봐요. 어디 갔어? 없나, 안 왔나? 일어서라구, 쌍 거야! 자, 박수해 줘요. 잘 아는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박수)

임자가 공자님의 사모님이라는 것을 여기에 유명한 사람들, 아셨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얼굴 다시 한 번 봐요. 일어서라구. 자, 잘 봐요. 이제는 공자님 사모님이니까 유교 양반들은 인사를 해야 돼요. 앞으로 정월 초하루면 세배를 그 앞에 먼저 해야 된다구요. (박수)

또 그다음에 예수님의 사모님! 어디 갔어? 박수로 한번 인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수님이 저나라에서 기억하는 거예요. ‘우리 아내를 보고 환영했던 사람들이 왔구만.’ 해서 푸대접을 안 할 것이니까 잘 보고 한번 기억해 두어요. (박수)

그다음에는 성어거스틴 여편네! (웃음. 박수) 성인들이 전부 다 한국 여자를 얻었으니, 성인도 딴 나라 사람보다도 절반은 한국 사람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요? 부부일신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이 복을 받겠소, 벌을 받겠소?「복을 받습니다.」불교가 망하더라도 이 사모님의 계통은 망하지 않아요. 유교가 망하더라도 선문대 이 총장 후손은 망하지 않아요. 지금 혼자 사는데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공자세계에 가서 아들딸을 양자 삼아 줄 계획을 하고 있어요. 양자가 있으면 대를 이을 수 있어요.

세상에! 이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이에요? (웃음) 도깨비 아버지 놀음을 하는지, 뭘 하는지 몰라요. 강현실! 나와요. 이 양반 남편이 몇천년 전의 사람인가 한번 얘기해 봐요. (웃음. 박수) 아니, 저 아저씨들은 모르잖아요? 몇천년 전의 사람이 내 남편이라고 해요. 어떻게 산다는 것, 저 할아버지들도 불원간 영계에 갈 텐데, 그것을 상대해서 연구하라 그 말이에요. (웃음) 곁다리 사람은 조용히 하라구요. 이거 아저씨들에게 소개해 주려고 하는데 소개하기가 힘들구만. (강현실 회장의 간증)

‘고개 넘어’ 노래나 하고 그만두자! 가만히 있으면 하루종일 할지 모를 거라구요. 하루종일 할 것 같으니까 고개 넘어가서 노래나 하고 말자구.「예.」노래 하나 하고 들어가라구, 김삿갓 노래. 김삿갓 생활을 하는 거야. 그래야 그 말한 내용과 맞아. (‘방랑시인 김삿갓’ 노래)

곽정환!「예.」오늘이 무슨 날이던가?「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일입니다.」4주년 기념일인데 얘기하다가 다 잊어버렸어요. 결론은 곽정환이 내면 좋겠는데, 아까 너무 많이 말을 시켜서 내가 미안하고, 이제 대변화가 일어나는데 그것만 잠깐 얘기할 거예요. 그 내용들은 대개 다 아니까. 저 구석에서 조는 사람들 눈 뜨라구요.「예.」조는 사람이 없다구요. ‘예’ 하는 것을 보니까 조는 사람이 없어요. 자, 이리 다 봐요.

이제 통일교회라는 이름도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종교의 이름도 하나님은 필요 없습니다. 또 나라의 이름도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꿈의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먼 날을 바라보면서 창조해 놓고 생각하던 하나님 앞에 기독교가 있었겠어요? 석가모니가 있었겠어요? 공자가 있었겠어요? 마호메트가 있었겠어요? 문선명이 있었겠어요? 없어요. 종교도 없고 나라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됐어요? 종교가 뭐 필요하고, 나라가 뭐 필요해요? 그래, 여러분은 종교가 필요해요? 나는 통일교회 간판을 떼어버렸어요.

 

위해서 좋아할 수 있는 그 근본의 뿌리는 참사랑

 

지금 뭐냐? 오늘 천일국 뭐예요? 천일국이지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다 이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이에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다! 두 사람 이상이면, 백이든 천이든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우주 가운데, 그것이 하나가 안 되기 시작하면 세상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쌍쌍으로 만들었느냐? 쌍쌍으로 만들기는 뭘 만들어? 전부 다 그렇게 생겨났지.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힘이 이러한 우주를 발생시켰다.’ 합니다. 그러면 운동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힘은 어떻게 나타나는 거예요? 힘이 힘 자체로서 발생할 수 없다 이거예요. 힘이 나올 때는 작용을 먼저 해야 돼요. 전기작용, 플러스 마이너스의 당기는 힘, 그 작용을 하고 있어요. 작용이, 이것이 뭉치고 묶어져 가지고 궤도를 타고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작용도 혼자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작용한다 할 때는 벌써 이건 둘 이상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최소단위가 둘이에요. 이렇게 볼 때, 세상 만사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얘기도 내가 말하기 시작한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뭘 하기 위해서? 내가 살기 위해서? 우리 이철승 박사님께서 살기 위해서? 몸 마음이 싸워요? 이게 왜 싸울까? 작용하게 되어 있는데, 싸우는 작용이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모순이에요.

그러면 작용은 어떻게 하느냐? 작용은 혼자 하는 법이 없어요. 반드시 작용은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이뤄져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현상이 안 벌어져요. 이건 과학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면 작용을 무엇 갖고 하느냐? 돈을 가지고 하지!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지식을 가지고 하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권력을 가지고 하지! 전능하신 하나님은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작용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그다음에 돈도 아니에요. 그거 뭐가 하느냐? 뭐가 하면 좋겠느냐? 그러면 사람이 태어나기를, 근본에 왜 태어났을까? 태어난 목적을 알고 그 목적에 맞게끔 행동해야만 살게 되는 거예요. 목적이 틀리면 거기에서 그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생겨나게 했느냐? 아들딸 되게, 제일 좋은 것 되게 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아내가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고, 자식이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다!

그런데 아내라는 것이 지금 세상에 없어요. 그 아내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기로부터 커 가지고 유아시대가 있어 가지고, 소년시대가 있어 가지고, 혼자만이 아니에요. 주체와 대상적 관계로 유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소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다음에 청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서로서로가 사춘기 시대를 거쳐야 된다, 이렇게 돼요. 틀림없이 중요한 문이 있는데 사춘기라는 문이다!

그 사춘기라는 문이 무엇이냐? 남자는 남자로서 살 수 없는 걸 아는 때요, 여자가 여자로서 살 수 없는 것을 아는 때다! 알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당신을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살아 주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아 줄 수 있으면 그거 나쁘지 않고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힘내기예요? 그다음에 돈내기예요? 돈도 아니에요. 지식이에요? 그것도 아니에요. 그다음에 뭐예요? 권력이에요? 힘내기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에요.

그것이 뭐예요? 그것을 그렇게 조화롭게 언제든지 끌고 가는, 영원히 그 모델이 변치 않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참사랑이라 하느니라! 해 봐요.「참사랑!」결론인 동시에 시작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결론을 내기 전에 참사랑의 시작은 어떠한 거냐? 이렇게 돼요.

참사랑의 시작은 어떠한 것이냐? 내가 좋아하는 상대, 상대가 좋아하는, 영원히 변치 않고 좋아할 수 있는, 위해서 좋아할 수 있는 그 근본의 뿌리가 참사랑이라고 한다! 그러면 참사랑을 갖고 있으면 언제나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고,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다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터를 누가 심어 줬는가

 

여러분, 양심이 있지요? 여기에 오신 어르신네들,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소석 선생, 싸우지? 싸워, 안 싸워?「싸우지요.」왜 싸워요? 왜 안 싸우게 못 해요? 고장났기 때문에! 자동차 바퀴도 고장나면, 하나만 조금 이상하더라도 돌아가는 소리가 얼마나 복잡하고, 야단이 벌어져요? 둘 셋만 고장나면 탔던 사람이 고꾸라지기도 하는 거라구요.

왜 싸워요? 싸울 수 있는 조상이 있어서 싸우게 되었겠나, 없어서 싸우게 되었겠나? 이렇게 돼요. 동기가 없이 싸운다면 그런 바보는 없어요. 그런 운동은 없다구요. 반드시 근원이 있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작용이 벌어지는데, 싸운다는 그 작용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일생 동안 붙어 있는 싸움터의 조상이 누구냐? 누가 그걸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그걸 누가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또 싸우는 데는 한 녀석이 영원히 지면 좋은데 지지를 않아요. 몸뚱이가 마음대로 했더라도 그릇되게 되면, 동으로 갈 것이 서쪽으로 가면 ‘이 자식아, 못 가! 내 허락 없이는 못 가!’ 하는 거예요. 못 가게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받아요, 안 받아요?「받습니다.」밤에 혼자 일어나서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된다면, 양심이 ‘이놈의 자식아, 뭐야?’ 하는 거예요.

욕을 퍼붓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뿌리치고 몸뚱이대로 계속할 수 있는 이 힘이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말리는 힘보다 약하다면 다 없어질 텐데, 그 몸뚱이가 일생 동안 하고 남아도 아직까지, 팔십이 다 된 양반도 여전히 몸뚱이가 살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려고 하고, 또 갑자기 하게 된다면 마음이 또 충고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거 못 한다!’ 이거예요. 그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씨를 누가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그 조상이 뭐예요? 몸뚱이에 대해서 말리는 마음의 조상은 무엇이고, 마음이 말리는데 반대로 하는 뿌리는 무엇이에요? 하나님이 그렇다면 그 하나님은 인류의 원수예요. 당장에 우리들이 데모해 가지고 치워 버려야 돼요. 두 주인의 뿌리를 박고 있든가 씨를 받아 가지고 나에게 갖다가 합쳐 놓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싸움이 나를 중심삼고 정리되지 못하고 일생 동안 붙안고 가는데, 그렇게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간다면 싸우던 몸뚱이가 떨어져 나가겠소, 붙어 나가겠소? 또 싸워요.

그러니까 영계가 정비할 수 있는 한 곳이라면 양심이 가는 세계와 몸뚱이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적인 생각을 하는 그 세계로 두 세계가 없지 않으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갈라놓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갈라놓았기 때문에 마음의 조상은 그래도 ‘그놈의 자식들, 그렇게 반대하더니 저 멀리 떨어져 있구만.’ 하는 거예요.

또 몸뚱이는 지옥에 가 있지만 ‘아이구, 그놈의 마음이 나를 못 살게 하더니 저 멀리 떨어져 있구만.’ 하는 거예요. ‘뭘 해라 해라, 하지 말라 하지 마라.’ 해서 그렇게 싫더니, 여기에 와 보니 싸움하겠다면 매일같이 싸움할 것만 자꾸 하라고 할 수 있는 세계예요. 미치광이 놀음을 한다면 미치광이를 계속 억만년 하라는 거예요. 더 하라는 거예요. 더 나쁘게 하라는 거예요. 더 크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두 세계가 영원히 하나될 수 없고, 그런 싸움의 근본이 어디에서 왔는지 몰라 가지고 뿌리를 빼 가지고 뽑아 버리기 전에는, 그 열매, 저쪽이 동기의 세계면 여기는 결과의 세계이니 결과세계의 싸움 근원을 방지할 수 있는 원칙이 영원히 없느니라! 종교고 무엇이고 전부 다 사기꾼들이에요.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때려치우라는 거예요.

내가 종교를 안 믿을 때, 종교보다도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하고 담판하기 전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내 손으로 쥐게 되면 손이 아니라 몸뚱이라도 이 결론을 짓기 전에는 놓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놈의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쫓아 버리든가 한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한 사람이에요.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

 

그 동기가 왜 그렇게 됐느냐? 두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몸뚱이에 사랑을 심은 주인, 마음에 이제까지 자라 올라가던, 열 여섯 살 때 타락했으니까 5년을 더 지내 가지고 21세 기준까지 갔으면 이 기준에 연결되는 본연의 마음의 하나님의 사랑은, 몸뚱이의 60퍼센트까지는 백 퍼센트 힘 앞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꼼짝달싹 못 해 가지고 굴복당한다는 거예요. 판세가, 기반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기반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타락이 문제인데, 병은 뭐냐 하면 타락이에요. 타락인데 무슨 타락이냐 이거예요. 핏줄 타락이에요, 핏줄.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할 것인데,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사탄은 뭐냐? 원수예요. 무슨 원수?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의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여자 셋을 합쳐 놓으니 여자가 3시대, 아이구, 참…. 인간세계의 글자 같은 것도 참 놀라워요. 직고하는 거예요. 여자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지아비 부(夫)’ 자를 쓰면 이것을 뭐라고 해요? 간부(姦夫)! 역사시대에 세 여자가 남자를 때려잡았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 여자가 지아비를, 하나님 아버지를 때려잡았어요. 그런 간부입니다. 타고 앉았어요.

그러니까 아담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여자요, 예수가 신부를 맞아들이지 못하게 파탄시킨 것이 여자요, 재림주 가정이 이 땅 위에서 자리잡고 살려고 하는데 여편네가 반대해 가지고 이혼해서 쫓아낸 거예요. 3대예요. 3대의 여인이 하나님의 뜻을 반대해 가지고 남편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것이 간부예요. 간부는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의 원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소석 선생 가운데는 하나님의 씨, 사탄의 씨, 둘이 들어가 있어요. 뿌리가 말이에요. 어느 뿌리가 깊은 자리에 있느냐? 사탄의 핏줄은 중간에, 열 여섯 살 이후에 연결되었어요. 그러면 그 뿌리는 하나님이 먼저고 16세까지는 살아 있어요. 20세까지 미치지 못하고 이것을 남겨 놓은 거예요. 이것만 연결될 때는 만사형통(萬事亨通)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께서 능치 못함이, 안 되는 일이 없이 만사형통은 자연적 이치라는 거예요.

이제 이 세상을 어떻게 만사형통 할 수 있는 세상으로 만들 것 같아요? 양심과 몸뚱이가 싸우는데, 몸뚱이의 힘이 양심이 사랑의 줄 앞에 가기 전에 몸뚱이 사랑을 하지만, 양심이 자라 가지고 20대를 넘어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랑의 자리에 못 나간 거예요. 그 기준은 자라고 있는 거예요. 미숙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몸뚱이와 연결된 것, 아담이 열 여섯 살 이상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들어가서 관계되어 있는 거기에 있어서 미숙하지만 아들딸을 쭉 낳은 거예요. 이 놀음을 타락한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타락한 후손들이 한 거예요. 핏줄이 다른 핏줄에 매여 가지고 태어난 것이 이 세계의 인류, 영계에 간 조상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부모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처자가 필요한데, 하나님 자체가 부모의 자리에 있지만 처자가 필요해요. 아들이 필요하고 딸이 필요해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처자라고 말하지,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라고 하지, 그 외에 무엇 가지고 아버지라고 해요? 핏줄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핏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사랑도 아니고 생명도 아니에요. 핏줄을 갖고 얘기하는 겁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은 아들도 사랑 다 못 했고, ―완전한 사랑을 못 한 분이에요.― 딸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해 봤어요. 그러면 그 아들딸들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축복도 못 해 줬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몽땅 빼앗겨 버리고 딸을 사탄이 겁탈해 가지고 겁탈한 그 딸을 중심삼고 아담까지 꿰찼어요. 핏줄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래서 핏줄이 달라진 이들이 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성해방 프리 섹스 호모의 시대가 끝날이다

 

여러분에게 묻겠는데,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갖고 나서 타락했어요, 타락하고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어요? 여기 아저씨들, 어떻게 생각해요? 아들딸을 낳았으면 타락인가? 다 뜻을 이루었지. 그러면 하나님도 살림살이를 시작하면 되는 거예요. 타락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을 사랑 못 하고, 아내도 사랑 못 하고, 가정도 사랑 못 하고, 가정이 없으니 일족이 있을 수 있는 나라도, 세계도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전히 사탄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그렇게 된 세상인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국가라는 것은 다섯이 완비되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맏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까지 해야 돼요. 10수가 맞아야 됩니다. 박수를 이렇게 해도 안 돼요. (박수를 치시며) 이렇게 공명해야 돼요. 한 손 가지고 암만 해도 소리가 안 나요. 작용이 안 돼요. 소리가 안 난다구요.

뭘 잡느냐? 무슨 벌레를 잡는 것이 아니에요. 시계예요. 시계가 박수를 치다 보니까 빠져 나왔어요. 시계가 좋은 시계입니다. (웃음) 이것이 우리 회사에서 만든 거예요. 불란서에 내가 만든 회사가 유명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철승의 몸뚱이가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마음을 몽땅 점령하고 있어요. 그 싸움에서 나중에는 누가 이기느냐? 사랑을 먼저 시작한 그 싸움터가 몸을 가졌지만,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사탄이 핏줄을 먼저 엮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승리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이 정화될 수 있는 원칙을 완전히 부정하는 시대에는, 완전히 이것을 부정하고 반대의 길을 가게 될 때에는 끝날이 오는 것이다!

그것이 성해방이라는 거예요. 프리 섹스시대예요. 호모예요. 그건 일대로 끝납니다. 이게 마지막이에요. 미국에 가 보면 지금 32개 주가 호모의 혼인신고를 받아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다 망했어요. 호모들이, 남자 남자가 결혼하니 새끼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소석! 대석이 되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소석이라는 말을 생각할 때, 내가 동생도 제일 꼴래미 동생같이 생각돼서 기분이 나빠요. 오늘 내가 이름 하나 지어 주는데 대석으로 변해 보지. (웃음. 박수) 대석으로 변하기 위해서…. 요전에 미국의 알링턴 국립묘지를 가 봤지요? 거기에 한국동란 때…. 한국동란이 성전(聖戰)이에요. 성전이라고 다 발표했지요?

「‘작을 소(小)’가 아니고 ‘흴 소(素)’, ‘소박할 소’ 자입니다.」‘흴 소’야 더 나쁘지. ‘작을 소’보다 더 나빠요. 없는 것 아니에요? 없으면 작은 것보다 더 나빠요. 내가 한자를 모르는 줄 알아요? 나도 열 여섯 살까지 한문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유교의 전통,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 것을 알고, 삼강오륜을 모를 줄 알아요? 다 알지. 유교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내가 그걸 일부러 안 써요. 일부러 안 쓴다구요. 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 잡탕 것을 안 만들려고! 성경 말씀만 했지.

 

정신력이 무서워

 

내가 다른 종교를 연구 안 했을 줄 알아요? 대가리가 깨지게끔 남은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다 해치운 사람이에요. 일본 말도 남은 10년 해도 4년 동안에, 열 여섯 살부터 스무 살 되기 전에 대학 나올 수 있는 실력을 다 갖췄어요. 일본 놈들 교장선생으로부터 경찰서장하고 싸우는 데 있어서 대표로 싸울 수 있는 이런 실력을 가진 패라구요. 노라리 패로 놀 자리가 없어서 이래 가지고 앉아서 많은 사람에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이고, 이거 얼마나 땀이 나고…. 나는 싫어요.

이것이 거름더미예요. 거름더미니까 좋은 씨를 심으면 나빠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밤낮 쉬지 않고 이 놀음을 하지. 손해나는 일을 내가 안 합니다. 재미로 하지. 취미로 해요.

늙었어도 나를 보게 된다면 지금도 그렇잖아요? 나이 팔십이 넘었어요. 이제는 여든 몇이 됐나? 한국 나이로 여든 몇이에요?「여든 여섯입니다.」사사오입하게 된다면, 이 박사는 사사오입해서 정치도 하려고 했는데, 사사오입하면 90세가 넘었다는 얘기인데, 구십 늙은이가 앉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는지 그 말을 듣겠다는 사람들도 다 미친 사람들이지.

늙은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이 많은 늙은 사람이 좋아요? 하나님이 제일 늙었으니까. 하나님이 제일 늙은이를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니 하나님같이 늙게 되면 둘 다 죽겠으니 문 총재는 백 살 살더라도 한 50살, 70살 이상 젊은 사람으로 하나님이 데려갈 것이다! (박수)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 요즘에도 길을 걷게 된다면 다리한테 ‘에이 이놈의 다리야, 10년 20년 걸어야 할 다리가 왜 이래?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사람의 정신력이 무서워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어디에서 힘이 오는지 벌떡 일어나 가지고 뛰게 되더라구요. 뛰다가 쓰러지면 큰일나요. 멈춰 가지고 힘을 저장했다가 쓰겠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병도 왔다가 약을 안 먹어도 낫고 다 그래요. 폐병도 38도 40도 해 가지고 다 죽는다고 했지만, 약은 무슨 약? 정신력으로 다 나은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재작년이구만. 4월달에 수술해 가지고 사경을 헤맸는데, 보통 사람은 죽었을 거예요. 지옥에 들락날락해 가지고 사탄이 있는 총력을 다해서 나일론 그물, 오색가지 그물로 씌워 가지고 ‘이제는 잡았다.’ 해 가지고 북을 치고 야단하더라구요. 내 발이 살아 있어요. 발에 손이 있더라구요. 칼로 벤다면 베는 거예요. 나일론실인데 손으로 만지면 이 세계가 오만가지 형태로 있어 가지고 까닥만 해도 천리 만리 움직여요. 손으로는 이렇게 하면 움직이는데, 발로는 세웠으니 가느다란 발톱이 나와 가지고 잘라 버리더라구요.

나일론실을 발톱으로 자르는 법이 있어요? 그런 힘이 있어요. 기(氣)예요. 하나님이 쓰는 기가 사탄이 쓰는 기보다도 강할 것 아니에요? 몸뚱이가 쓰는 기보다도 마음이 쓰는 기가 강할 것 아니에요? 문 총재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잡혀 들어가서 고문 같은 것을 할 때, 소련 놈들이 와 가지고 고문하는 데는 재우지를 않아요. 빨간 방에다가 가두어 가지고 사흘 동안 안 재우면 정신이 돌아요. 이건 시간마다 간수를 교체해 가지고 24시간 자지 못하게 해요. 자지 못하게 하면 눈을 뜨고 자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이에요.

 

형제시대에는 싸움이 있어

 

요즘에 무슨 영화이던가? 수염이 나 가지고 눈을 뜨고 자는 스님이 있잖아요? 요즘에 나온 드라마가 있잖아요?「‘장길산’입니다.」‘장길산’! ‘장길산’을 보면 눈을 뜨고 자요.

내가 젊어서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그 문을 다 닫아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사람을 끌어넣으면 안 돼요. 말로, 진리로 풀어야지. 말씀을 가지고도 5대 성인들을 다 굴복시킨 사람이라구요. 그걸 한참 얘기하면 재미있을 텐데, 꿈같은 얘기라서 안 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믿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이런 현상 같은 것을 내가 설명을 안 하면 이 미치광들이 어디로 쫓겨났지. 동네에서 못 살 거예요. ‘너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 그 말을 풀이해서 설명하니까 그 동네에서도 훌륭한 사람으로 모시는 거예요. 선생님을 팔아먹고 다 출세하지 않았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요전에 미국에 갔던 아저씨들 가운데 여기에 다 왔는데, 안 간 사람 몇 사람이 안 왔는지 모르지만, 그때 책임자들 다 있지?「예.」여섯 사람 일어서라구. 이리 나오라구. 이리 다 나와. 자기 반이 있던 양반들한테 인사들 해. 몇 사람 왔는지 보고해. 가서 몇 사람 왔는지 알아보고 각자 보고하라구. 그 대책을 취해 주어야지.

오늘 좋은 날로 나에게 세배하러 오겠다고 해서 내가 점심 대접을 하려고 하는데, 점심때가 됐나? 아직까지 40분 남았구만. (웃음) 40분 동안 그냥 앉아 있는 것보다, 내가 앉아 가지고 농담이나 하고 이런 말이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거예요.

몇 사람 왔어? 물어보라구. 몇 사람? 자기 반에 있던 사람 중에 온 사람이 몇 사람인가 물어보잖아? 몇 사람이야?「5조 네 사람입니다.」자기 조 사람들을 여기에 불러와. 여기 자리를 좀 비우라구. 일어서라구. 양창식은 몇 사람?「세 사람입니다.」요전에 자기 반에 있던 사람들을 모셔다가 여기에 나란히 앉으라구. 나를 제일 싫어하는 키다리가 나타났구만. 자리를 내줘요. 자리를 내놓으라구요. 장(長)들하고 나란히 앉든가 앉으라구요. 유정옥은 어디야? 유정옥이 조는 어디에 갔어?「여기 앉았습니다.」한 사람밖에 없어?「예.」그다음에?「예.」그다음에 또 어디 갔어? 하나야? 몇 사람? 데리고 오라구. 여기 가운데에 왜 끼웠노, 가운데? 한 패야?「예.」한 반이야?「예.」저 아주머니는 어느 반인가? 윤정로는 하나도 없어?「두 사람입니다.」그거 다 패가 있구만. 그래!

자, 오늘은 천일국 창건일인데, 이제 세상이 달라진 얘기를, 여기에 다 모인 사람들에게 한마디하려고 그래요. 그게 뭐냐?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마음대로 사는데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살았던 사람도 있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살았던 사람도 있어서 두 갈래가 있지만,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사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에서 타락되었고, 균이 어디에서부터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숙한 단계의 때에 사탄한테 절개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에요. 그러니 미완성한 핏줄을 통했기 때문에, 또 그것이 하나님 편이면 모르겠는데 간부(姦夫)예요. 사랑의 원수를 말하지요? 세 여자가 타고 앉았다는 거예요.

역사를 보게 되면, 사람은 직고해요. 끝날에 죽어 가는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자기가 죄지은 것을 이 우주 앞에 발표하고 가야 돼요. 죽을 때는 누구나 다 고통을 당해요. 그 고개를 넘느냐? 못 넘고 가는 사람이 많아요. 그럴 때는 자기가 제일 잘한 것을 보고하는 것보다도 제일 못한 것부터 보고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서는 못한 것부터 보고해야 돼요.

그래, 민주세계가 왜 백색주의예요? 옳다는 거예요. 또 공산당을 왜 빨갱이라고 그래요? 위험하다는 거예요. 흑색주의라는 것, 옛날에 ‘당(黨)’ 자는 ‘오를 상(尙)’ 아래에 ‘검을 흑(黑)’을 썼어요. 그때는 흑색주의예요. 독재시대예요. 지금 때는 무슨 당이 나오느냐? ‘오를 상’ 아래에 ‘형 형(兄)’ 자로 형제시대예요. 형제시대니까 싸우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형제가 싸웠지.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 힘있는 녀석이 동생의 피를 본 거예요. 힘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전쟁을 일으켜서 죽여 가지고 빼앗아요. 약탈 아니면 추방해 가지고 빼앗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다고 자랑할 것이 없어

 

이것을 어떻게 평화로 만드느냐? 그 가운데 문 선생이 나와 가지고…. 오늘 이게 뭐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이 뭐예요?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되는 나라(國)예요. 쌍쌍제도로 된 우주 앞에 주인이 되려면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눈도 쌍쌍이 1.2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요. 코도 오른코 왼코 쌍쌍이 하나돼 있어요. 입도 둘이 하나되어야 되고, 귀도 둘이 평형관을 중심삼고 진동되는 것이 균형 되어야 울려나오지, 그렇지 않으면 안 들려요. 손도 혼자 암만 해야 소리가 나요? 하나라도 닿아야 소리가 나지. (손바닥을 마주치심)

여기 나이 많은 양반들은 사주 같은 것을 잘 알겠구만. 주역 같은 것을 생각하겠구만.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누가 먼저 장악했느냐 하면 사탄이에요. 이건 아버지, 어머니, 장손, 장손 다음에는 3대예요. 3대를 잡아요. 3대 여기서부터 셋, 여기서부터 셋, 이래 가지고 셋 셋이 여섯 돼 가지고, 다섯을 쥐었지만 여섯이 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돌아오려면 열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손을 중심삼고 사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점령해서 뒤에까지도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안팎을 잡아 넣었다구요.

바른손을 내놓고, 이것은 화음이 아니에요. (손바닥을 여러 번 마주치심) 이렇게 암만 했댔자 화음이 안 난다는 거예요. 화음이 나요? 이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피해를 준다는 거예요. 이게 사탄세계예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모여서 끝날 때는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소석 선생도 데모를 많이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우익끼리도 좌우가 있어요. 가인 아벨, 두 패가 있습니다. 위로 가는 놈, 아래로 가는 놈이 있는데, 아래로 가는 놈이 위에 올라가서 언제나 거기에서 만년 생활을 하려고 해요. 돌아가야 돼요. 만년 가려면 순환해야 돼요. 밤낮으로 교체해야 된다구요. 운동이 그래야 되는 거지. 순환 안 하면 그것이 끝나고 없어져요. 아래가 없으면 없어져요.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보게 되면…. 지갑이 어디 갔나? 여기에 넣으면 자꾸 빠져나오니까 안 되겠구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이게 중심입니다. 어디가 중심이냐? 아기가 손을 쥘 때 보면 이렇게 쥡니다. 이게 하늘이에요. 하늘은 이성성상을 말해요. 하나님을 말해요. 이것은 열두 달을 말해요, 삼 사 십이(3×4=12). 이것까지 해서 마디가 열 넷이에요. 그걸 알아두라구요.

아기 때 이렇게 하는데, 이것이 장손이에요. 장손이 딱 잡아 쥐어야지, 이것도 다 못 하고, 이것도 빠지고, 이것도 안 돼요. 딱 이렇게 잡아 쥐어야 이것을 전부 다…. 네 손가락이 땅이라면 하나님은 이 가운데 들어가 살고 싶은 거예요.

이것(손가락마디)이 열 넷이지요? 이 열 넷을 사탄이 지금 마음대로 해요. 그러면 하늘이 오른쪽인데 오른쪽이 되려면 남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데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인종지말, 이 세계에서 탈락해 가지고 절간에 가서 종교를 믿는 거예요. 죽고 싶은데 죽지 못해서 가서 우거하는 것이 종교 패예요. 쓰레기 패예요. 인생살이의 낙오자 패들을 취급하는 것이 종교예요.

그러니 이 다섯 전부가 사탄의 전권시대에 가서 탈락하는 거예요. 이 탈락한 병이 뭐냐 하면 사랑 병이에요. 남편을 잘못 만나고, 아내를 잘못 만나고, 아버지를 잘못 만나고, 어머니를 잘못 만나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잘못 만난 사람들이 전부 다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거라구요.

종교를 믿는다고 자랑할 것이 없어요. 인간 쓰레기를 모으기 시작한 그 주인의 비위를 맞춰 주어야 돼요. 쓰레기 가운데서 맨 새끼손가락 쓰레기도 있어요. 이것이 제일 오래됐어요. 오래됐다고 해서 간판 붙여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쓰레기 가운데 이런 종교, 그다음에 다음 종교, 이 급에서 쓰레기를 줍고, 그다음에 이 장자 가운데서 쓰레기를 주워요. 다 쓰레기가 있어요.

그다음에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종교 믿는 가운데서 쓰레기가 생깁니다. 통일교인이 전부 다 천국에 못 가요. 3분의 1은 지옥에 갔다가 특별 수속을 받아야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다 못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급에 해당하든지 가인 아벨이 있는 것이다! 원수가 있는 것이다! 반대파가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종교는 통일 안 될 수 없어

 

그러면 종교가 여기에서 찾아오는데, 여기에 쓰레기를 찾아 가지고 어디에 갖다 놓느냐? 이 손에다 놓는 거예요. 앉게 되면 이 손은 바른쪽을 점령하려고 하고, 바른쪽은 왼손을 점령하려고 해요. 이래 가지고 내 것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바른손은 왼쪽을 점령하려고 하고, 왼쪽은 바른쪽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부딪치는 좌익과 우익이 됐습니다.

왜 좌익이에요? 왜 우익이에요? 왜 좌익 우익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유언을 할 때가 왔어요. 왜 우익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둘이 앉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잡지 못하면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여러 가지로 되어 있지만, 나중에 딱 잡게 될 때는 이렇게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하늘 편에는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빼앗았으니 거기에 탈락자를 새로이 길러 가지고 마음세계를 대신한 본연의 부모의 전통 자리에 갖다가 꿰매 가지고 중간에 불교라는 줄을 달고, 유교라는 줄을 달고, 기독교라는 줄을 달아 가지고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이 나중에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찾아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려면 불교도 유교도 기독교도 할 것 없이 독신생활은 안 됩니다.

스님, 가서 석가모니한테 기도해서 물어보라구요. 석가모니가 ‘야야 이 녀석아,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듣지, 왜 여기 와서 나한테 기도를 해?’ 그렇게 가르쳐 줄 거예요. 안 가르쳐 주면 천상세계의 법에 걸려요. 이런 얘기를 하니까 망령되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이단인지 참단인지 죽어 보라는 거예요, 내가 거짓말을 했나. 영계를 다 들추고 찾은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비밀 얘기가 다 나와요. 온 세계의 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영인들, 지옥이니 어디니 전부 동원해서 ‘문 총재가 나타났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불러 가지고 43일 전쟁하는 거예요. 누가 이기느냐?

종교는 통일 안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모르는 종교는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어서 중간 구름에 떠다니다가, 뜬구름에 흘러가는 관성에 의해 가지고 무한 공중에 날아다니다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다 믿지 않지만, 죽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자, 이것을 이렇게 안으려면 어떻게 안아야 되겠어요? 바른쪽은 이쪽으로, 이쪽은 이렇게 둘이 안아야 안는 겁니다. 그래서 좌우가 끝날에는 자기편으로 안기 위해서 격한 싸움의 시대가 되지만, 누가 먼저 손을 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그릇됐어요. 이것 때문에 이렇게 품으려야 품을 수 없게 돼 있어요.

 

한자(漢字)는 위대한 계시적인 글

 

여러분, 이렇게 할 때 사람마다 다릅니다. 쥐어 봐요. 엄지손가락이 올라간 것이 전부 다 같아요? 다르지요?「예.」어떤 것이 좋은지 알아요? 왼손이 올라갔으면 봉사해야 돼요. 정치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정의를 붙들어 가지고, 왼손이 위를 덮어 주기 때문에 봉사해야 돼요. 종교지도자가 되기 쉽고, 정치가가 되더라도 언제나 야당 하다가 대통령 한 번 할지 말지 하는 그런 사람들이 그렇다구요.

소석 선생은 어떻게 돼 있어요? 왼손이 올라가요?「왼손이 위에 올라갑니다.」왼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이 누구예요? 스님은 어때요? 바른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가요?「예.」봉사해야 돼요. 종교를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처음 알지요?「예.」그렇게 배우는 거예요.

아이구, 뭘 또 그래? 또 어디서 팔아먹지 말라구요. 그거 거짓말인지 몰라요. (웃음) 내가 경험한 것 외에는…. 나도 그래요. 암만 이렇게 하려고 해도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끝까지 봉사해야 돼요. 왼쪽이 바른손을 시중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호해야지. 그것이 천리예요!

자, 이제는 말 들으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앙이에요. 이게 삼팔선입니다. 3.8수를 누가 타느냐? 삼 팔은 이십사(3×8=24)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8수를 못 넘었어요. 삼 팔은 이십사, 이게 이십사지요? 이팔청춘! 한국 민족이 계시적 민족이에요.

삼 팔은 이십사, 이팔청춘! 이팔이 뭐예요? 이것이 열 둘, 열 넷이지요? 둘이 하나되면, 28세면 완전히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스물 네 살에 결혼하게 되면 4년 후에는 아들이든 딸이든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28세면 완전히 이팔청춘이 돼요. 끊을 수 없어요. 아버지도 끊을 수 없고, 할아버지도 끊을 수 없고, 이웃친척도 이것을 보호해야지, 이것을 손대게 되면 다 망해 버려요. 그런 말들을 다 모르지만, 이것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직고하고, 유언하고 살게 돼 있기 때문에 이런 말들이 우연한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옳을 의(義)’ 자는 ‘양 양(羊)’ 아래에 ‘나 아(我)’ 자를 써서 희생을 말해요. 누가 한자를 지었느냐? 나는 동이족이 지었다고 생각해요. 갑골문자 같은 것은 고대 한국어예요. ‘선(善)’이라는 것은 반드시 양(羊)이 들어가서 칼침을 맞았어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이래 놓고 여기에 칼침을 맞았어요.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희생한다는 ‘희(犧)’도 ‘짐승(牛)’ 변에 ‘옳을 의(義)’ 하고 ‘빼어날 수(秀)’예요. 아름답고 빼어난 내가 짐승 감투를 쓰고 있는 것이 희생이에요. 짐승을 말했어요. ‘선’도 그렇고 다 그래요. ‘인(仁)’도 두(二) 사람(?)이지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예(禮)’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풍성할 풍(豊)’ 자예요. 풍성한 모든 것을 전부 다 드러내 가지고 쌍쌍, 전후.좌우와 앉을 곳 설자리를 갖추어서 동작하는 것을 예법이라고 해요. 꿇어 엎드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가 말하는 것, 욕을 하더라도, 사리에 맞지 않더라도 틈새가 있는데 그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틈새를 메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의(義)가 되는 거예요. 욕이 나쁜 것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욕도 선을 지도할 수 있는 채찍이 되면 그것은 선이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지아비 부(夫)’ 자는 왜 이렇게 올라갔어요? 하나님도 남편이 되어 보고 싶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남편이 되고 싶겠나, 안 되고 싶겠나? 하나님이 남자 같으면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뭐라고 하겠어요? 하늘(天)은 두 사람(二人)인데, ‘지아비 부(夫)’ 자는 올라갔어요. 사랑의 핏줄은 보이지 않는 하늘 가지고는 안 돼요. 보이는 실체를 통해야만 아버지가 나오고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풀다 보니까 한자라는 것이 위대한 계시적인 글이에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나쁜 일은 좋은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선유조건

 

선생님 이름이 옛날에는 ‘용 룡(龍)’ 자하고 ‘밝을 명(明)’ 자였어요.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본래 항렬은 ‘용’ 자가 아닌데, 바다에서 백룡이 쌍을 엮어서 올라가는 것을 보고, 바다의 안개 속에서 황금빛을 비추면서 올라가는 용을 봐 가지고 우리 집안에 특별한 일이 있다고 해서 ‘용’ 자를 쓴 거예요. 우리 형님은 ‘용수’인데, ‘물가 수(洙)’ 자를 써야 할 텐데, ‘물가 수’ 자를 쓰면 물에 빠져 죽는다고 해서 ‘목숨 수(壽)’를 썼어요.

용수, 용명, 여기에 용현이가 왔지? 용현!「예. 왔습니다.」여기 이 사람은 사위가 됐어요. 이 녀석도 한자리 해 먹을 무엇이 생겼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데 용현이 사위가 됐어요. 내가 당숙이 되는데 당숙이 되는 줄도 몰랐어요, 외국에 돌아다니느라고. 고향도 일생 동안, 50년 넘어도 못 가 봤어요.

가만 보게 되면 참 신기한 것이 무엇이냐? 내가 평양에 가 있을 때 통일교회 교인 열성분자, 생명을 바치고 선두에서 날뛰던 사람들 중에 내가 내버리고 온 다음에 떨어진 사람도 있어요. 이상한 거예요. 이남에 와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 딱 그와 같아요. 모양도 80퍼센트 비슷하고, 몸태도 비슷하고, 말도 비슷한데 우수한 사람이 들어오더라 이거예요. ‘이야,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겠구만!’ 어떤 사람은 이북에서 폭격 맞아서 가두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나가 반대하다가 죽었는데, 그와 비슷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충신이 돼 있어요. 인연이라는 것이 참 무섭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생에 좋고 나쁜 일이 있다고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쁜 일이 좋은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선유조건이에요. 반드시 복 받기 전에는 화를 당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정치가 완전히 화를 당했지요? 대한민국에 무슨 주인이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주인이 없고, 가정에도 여편네 남편네 주인이 없고, 형제끼리도 주인이 없고, 아버지도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난장판이 된 세상이에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이상하지? ‘네 개인의 주인이 누구다. 절대 양심의 명령을 지켜라.’ 이거예요. 지키는 데는 맹목적이 아니에요. 무텟포(むてっぽう)가 아니에요. 어느 단계에 가게 되면 자기 욕심이 나오니까, 공식적인 논리를 통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가면 그렇게 되니까 믿어요. 요즘 21세기 과학문명을 가지고 우주를 이용하는 이 시대에 와 가지고 증거도 안 된 것을 누가 믿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종교를 중심삼은 과학적인 논리 이상의 자리까지 설파한다 이거예요. 5차원 세계, 6차원 세계를 그 사람들이 알아요?

그래, 지금 요전에 반원들을 만나니까 반갑지요? 악수 한번 해 봐요.「아까 다 했습니다.」자기들끼리 하는 것보다도 내가 하라고 해서 하면, 오늘 선물을 준다면 두 사람에게 하나 주지 않고 두 사람에게 다 줄 것 아니에요? 열 명이 됐으면 열 명이 전부 다 연결되면 같은 복을 줄 것이 아니냐 그 말이에요.

사제지간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보다 낫다 할 때는 선생이 제자 되는 박사한테 가 가지고 제자 하겠다면, 아니에요. 그 박사에게 선생을 하라고 해도 싫어해요. 선생은 선생이지. 이래야 그 도리가 맞는 겁니다. 제자 된 녀석이 박사 됐다고 해 가지고 ‘야!’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지. 안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은 하나님이지, 없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건 미친 녀석이지. 하나님이 없다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에요. 하나님 말이 어디서 나온 거예요? 그것을 누가 가르쳐 줬을까? 인간이 안 가르쳐 줬으면 하나님이라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없는 것이 된다구요. 인간들이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이 가르쳐 주어서 그 말이 생겼지. 이래야 그것이 존재성의 보존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천일국(天一國), 이것이 우리의 간판

 

자, 이렇게 보니까 요전에 미국에 가서 만난 것보다 더 가깝지요? 여기까지 와서 보니 가까워요, 멀어요? 멀어요, 가까워요? 가깝지요?「가깝지요.」그러면 가까우니 약속을 하나 할 텐데, 천국 갈 거예요, 낙원 갈 거예요, 지옥 갈 거예요? 내가 선물을 준다면 지옥에 가겠다면 지옥을 주어야 되고, 낙원에 가겠다면 낙원을 줄 수 있고, 천국에 가겠다면 천국을 주어야 돼요. 그런 예물을 주는 곳이 어디 있겠나? 그런 곳이 있으면 만세계를 팔아서라도 내가 일등 챔피언이 되고 만년 말씀 선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선물을 주면 좋겠어요?「천국에 가고 싶습니다.」천국? 천국에 가려면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天一國)! 이것이 우리의 간판입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의 이마에 간판을 붙이면 천일국 왕이에요. 왕을 좋아해요? 왕을 시켜먹는 것이 뭐예요? ‘옥(玉)’ 자 아니에요? ‘왕 왕(王)’에 점 하나 찍으면 ‘옥’ 자 아니에요? 왕보다도 옥이 나아요, 왕이 나아요? 왕은 변할 수 있지만 옥은 변하지 않아요. 백옥 같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좋을 때는 옥을 갖다 붙이더라구요.

왕이 좋지만 더 좋은 것이 옥이니까 ‘옥’ 자는 왕에다가 바른쪽에 점을 찍어요. 이것은 오른편에 찍는데,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왕에다 하나님을 상징하기 위해 점을 찍으니 영원.불변이에요. 왕이 뭐예요? 지상만이에요. 요즘에 대통령은 4년, 8년밖에 못 해요. 한국은 5년밖에 못 해 먹잖아요? 그게 무슨 왕이에요? 심부름꾼으로 왕도 못 돼 가지고 쫓겨나잖아요?

선물로 천국을 주면 좋겠어요, 연옥을 주면 좋겠어요, 지옥 같은 예물을 주면 좋겠어요? 소석 선생!「당연히 천국이죠.」당연히 천국이라고 하지만, 맨 처음에 만났을 때는 다 싫다고 하지 않았어? 내가 첫번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이 될래, 제자가 될래, 종이 될래?’ 한 거예요. 첫번에 만나 가지고 얘기한 그 말을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세상에, 저렇게 무지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 여기에 한다 하는, 대한민국 다 해 먹던, 판을 짜 가지고 놀음하던 패들이 다 왔는데, 철모르는 아이 같은 얘기를 하는구만.’ 했을 거예요.

내가 왜 모르겠나? 전라도 패, 경상도 패가 다 해 먹었지. 그러니 평안도 패가 섭섭하니까 한번 어떤가 보기 위해서 그런 얘기도 할 성싶지. 안 그래요? 20년 가운데 보게 된다면 전라도 패하고 경상도 패들이 이 나라를 해 먹고 다 망쳐놓지 않았어요? 거기에 놀고 잘났다고 손꼽아 가지고 내가 잘났다고 싸웠던 패들 아니에요? 그게 밑천이 뭐 있어요? 그러니 종까지도 돼요. 종 될래, 제자 될래, 아들딸 될래? 섭섭해요? 섭섭했다면 여기에 못 왔을 거라구요. 거기에서 생이별할 것인데, 뭘 하려고 여기까지 또 찾아왔어요?

이제는 참부모 되어라! 선물이 무엇이냐? 아들, 제자, 종 가운데 그거 다 이겨 놓고 여기에 왔으니 이제 되어야 할 것은 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 되어라. 참부모 선물을 내가 주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이에요.) 머리가 정상적인 머리요, 모자라고 미친 머리요? 소석 선생님! 참부모? 이야!

보라구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불러 가지고 가라사대 ‘야, ‘문’ 자, ‘선’ 자, ‘명’ 자 너는 구세주다.’ 한 거예요. 내가 하나님한테 그런 부탁도 안 했는데 하나님이 그러더라구요. 나는 안 믿었어요. 구세주가 그냥 구세주가 되나? 구세주 될 수 있는 자격이 되어야지.

그게 뭐예요? 철학이에요, 종교예요? 종교 가지고도 구세주가 안 돼요. 종교의 종주들이 구세주가 되겠다고 했는데, 예수가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기독교가 이제는 망하게 돼 있어요. 일반 사람이 몽둥이로 두드려 팰 수 있게 돼 있다구요. 내가 통일 기준만 딱 만들어 놓으면 몽둥이로 처단하라면 불이 나게 처단할 거예요. 내가 그런 군대를 갖고 있다구요.

 

영계는 생명을 바치고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는 중심존재가 못 된다

 

뭘 보노? (웃음) 말하다 보니까 입에 자꾸 뭐가 붙어요. 입술을 이래 놓으면 나이 많은 사람은 무엇이 붙는다구요. 그것을 알지요?「물을 좀 드십시오.」물보다도 전부 다 붙어요. 물이야 여기에 있는 것을 내가 먹지. 물을 먹으려면 할아버지들도 대접하고 먹어야 할 텐데. 할아버지 양반이 먹으라니….

먹고 싶은 모양이구만. 자, 하나는 갖다가 나눠 먹어도 괜찮아요. 마시고 싶어해서 나눠 주는 거야.「먼저 잡수십시오.」나는 여기에 있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목도 마르고 다 그럴 텐데, 나눠 먹어요. (박수) 여기에 앉은 사람을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의 동생, 작은 참부모가 되게 하기 위해서 물도 같이 먹는 거예요. (웃음)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자, 여기에 오신 분들, 참부모가 되고 싶소, 안 되고 싶소? 문 총재와 같이 하늘이 세워 주고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살 수 있는, 자유분방하게 활동할 수 있는 참부모와 같은 자리가 부러우냐, 원하느냐? 어떤 거예요? 「참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부러운가, 원하나?「원하지요.」원해야 돼요. 부러워하는 것은 천년 부러워해도 나하고 관계없지만, 원하면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한번 되어 보고 싶어요? 나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돼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된다는 것은, 하고 싶으냐 그 말이에요.「하고 싶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노력보다도, 노력해 가지고 안 될 수도 있잖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생명을 걸고 나서야 돼요.

보라구요. 기독교라든가 종교 가운데 위대한 종교는 어떤 종교냐 하면, 죽은 양반의, 성인의 도리가 제일 유명한 거예요. 예수는 죽었어요. 철인 가운데는 소크라테스가 죽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의 4대 아들딸이 객사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거기에서 재림 메시아가 되어 있어요. 기독교가 지상에 재림 메시아를 보낸 거와 같이 문 총재가 보낸 영계의 재림 메시아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제 명대로 산 사람은 그런 일을 못 해요. 우리 흥진 군, 둘째 아들도 객사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영계는 생명을 바치고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는 중심존재가 못 된다는 거예요. 공자도 그렇게 안 죽었어요. 천리를 깨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석가모니도 그래요. 천리를 깨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철학을 하더라도 하나님을 찾다가…. 희랍의 소피스트, 논쟁을 중심삼고 이러던 패들 가운데 제일 손꼽힐 수 있는 소크라테스는 나라를 비판하고 다 그러다가 죽지 않았어요? 예수도 결국은 유대교를, 종교를 비판하다 죽었어요.

피 흘린 사람들이 저나라의 높은 자리에 가 있는 거예요. 제 생을 다 마친 사람이 아니고 희생되어서 제물이 되어 하늘 편을 대신해서 죽어 간 사람들이 선두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본주의를 지도하는 것은 희랍 철학사상이고, 신본주의를 지도하는 것은 히브리사상이에요. 가정주의 이상이에요. 이 대치가 역사를 끌고 나와서 한국에 와 가지고 부딪쳐서 싸우고 있어요. 진화론이니 창조론이니 이것이 문제가 돼 있다구요. 그것을 다 한반도의 삼팔선에서 해결해야 돼요.

삼팔선의 무슨 점이라구요?「판문점입니다.」금문점이 되어야 할 것이 판문점이 됐다는 거예요. 금문점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우겠어요? 이건 거지든지 누구든지 문닫아 버리는 거예요. 널빤지로 만들어 놓으니 지나가는 놈도 주인 노릇을 하고, 잘 싸우고 남보다 이름 있는 사람이 와서 한번 점령하고 싶어 가지고 날뛰고 있어요.

평양 사람, 평안남북도 사람들이 이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함경남북도 사람들이 와서 하고 있어요. 등잔 밑이 밝다고 했어요, 어둡다고 했어요?「어둡다!」어두워요. 한국으로 말하게 되면 불교가 나라를 움직이고, 유교가 나라를 움직이고, 기독교가 나라를 움직여서 종교 판세로 나라를 놀려 먹고 있는 판인데, 여기에 종교를 대표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전부한테 반대 받았어요. 기독교 반대, 불교 반대, 전부 반대예요.

 

통일교회는 불교, 유교, 회회교, 기독교 모두를 소화해

 

석가모니도 그렇잖아요? 석가모니도 선생님의 제자라고 하고, 마호메트도 선생님의 제자라고 한 거예요. 그때 호메이니가 하는 말이 ‘세상에, 마호메트 대성인을 이단 괴수가 자기 제자라고 하다니! 그놈의 자식, 잡아죽여라!’ 사형선고를 했다가 얼마 안 되어서 나보다도 먼저 뻗어 가더구만. 자기가 문 총재에게 사형선고를 했다고,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데 잡아죽일 수 있어요? 자기가 먼저 가더라구요.

다 문 총재 죽기를 얼마나 기다렸어요? 한경직 목사도 갔지만, 통일교회 때문에 큰일이라고 기도한 거예요. ‘야야야 문 아무개야, 한경직 목사라는 것이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도하는 소리를 들어 봐라.’ 하더라구요. 참! 하나님도 농도 좋아해요. 그래서 한경직이다, 얼마나 한이 맺혀서 경직이 됐겠소? (웃음) 영락교회가 됐다!

영락교회 가지고 나라를 못 구해요. 영락교회 가지고 불교를 못 소화해요. 유교도 못 소화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불교도 소화하고, 유교도 소화하고, 회회교도 소화하고, 기독교도 소화해요.

지금 청평신학교(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를 만든 거예요. 불교에서 제일 유명한 스님, 박사들을 내가 다 모을 수 있어요. 유교도 최고의 꼭대기를 내가 오라고 하면 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문제의 인물이지. 여러분이 그런 양반들의 친구도 못 돼 가지고 참부모가 되겠다고 하면 살아서 쫓겨나야지. 그러나 내가 공인하면, 참부모가 되는 사인만 하게 되면 노력만 하면 80퍼센트는 될 거예요.

소석 선생은 그런 남자를 처음 만나지 않았나? 그래서 형님하고 동생하고 다 했는데, 이제는 형님 집 동생 집, 큰형님 집이니까 큰 참부모님, 자기는 작은 참부모님! 그러면 천하가 평화의 왕국이 돼요. 틀림없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여기에 와 있는 것은 무엇이냐? 참부모 졸업장을 따고, 참부모 대학코스를 밟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이에요. 임자는 몇 년 됐나?「신학 공부한 거요?」신학 말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공부하기를.「32년 됐습니다.」32년 되어서 그래도 어르신들을 옆에 높고 반장 될 수 있는 책임자가 됐으니 참부모의 사촌, 아마 한 팔촌은 될 거예요. 팔촌은 레벨이 같잖아요? 우수(짝수)가 되면 형제고, 기수(홀수)가 되면 삼촌이 되는 거예요. 7, 9, 11,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팔촌 하면 형제가 되는 거예요. 팔촌쯤 됐어요.

팔촌에서, 그다음에 육촌에서, 사촌이에요. 사촌에서 3단계를 오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아마 내 대신 참부모 노릇을 하라면 잘 할 거라구요. 지금 마흔 여덟?「쉰 하나가 됐습니다.」이제는 하나가 됐나? 쉬었구만. (웃음) 시지근해 가는구만.

아시겠어요? 참부모 후보자로서 내가 사인해 주면 하나님이 허락할지 모를 텐데, 그런 참부모의 아들 되는 것이 좋아요, 참부모 되는 것이 좋아요?「아들이 되면 제일 좋지요.」(웃음)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아들도 못 돼 있어요. 손자도 못 돼 가지고 저 하층에 가서 앉을 것이 훤한데, 무슨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그러니까 자기 잘난 재미에, 자체에 취해서 사는 것 아니야?

 

천일국 백성은 둘이 하나되어야 해

 

황장엽 선생하고 김정일을 만나러 안 갈래요?「때가 올 것 같아요.」때가 그냥 오나? 때를 만들고 맞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지.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때가 사람을 보고 찾아오지, 그런 사람이 있어야 때가 오지, 없는데 암만 때가 오고 싶다고 해서 와요? 밥은 먹고 싶은데 밥이 없는데 밥을 어떻게 먹나? 마찬가지예요. 사람을 보고 찾아오는 거지.

이제라도 참부모….「황장엽 씨가 와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노력을 많이 했댔자 그 자리에서 어디에 못 가잖아? 내가 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전라남북도에서 강연도 시키고, 경상남북도에서 강연도 시키고, 충청도는 18일인가 19일날 한다고 그랬지?「예.」남서울에 데려다가 남서울의 정치해 먹던 사람들을 몰아내 가지고 강연시킬지 몰라요. 또 북서울은 실향민들이 많이 사니까 북서울에서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6천 명 가까이 사는 탈북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하나되어서 김정일을 구해 주자 하면 어때? 왜 가만히 있어? 그건 모르는 말이지? 무슨 말인지 모르는 모양이구만, 이러고 있는 것을 보니까. 탈북자들을 데리고 가서 김정일을 도와주자고 하는데 김정일이 나빠할 것이 어디 있어? 다 잡아죽일 사람들인데.

「김정일은 곧 끝날 거예요.」그건 자기 생각이지. (웃음) 편지를 받았나, 계시를 받았나, 뭘 했나?「그러면 탈북자들이 다 가지요.」탈북자가 가면 그걸 누가 책임져? 어디 갈 데가 없어서 중국에 가서 살아서 중국을 모시겠나, 남한 정부를 모시겠나? 남한이 아니라 이북이 그래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건 엉망진창이 됐으니 똥 구더기가 우글우글 사는 데서 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저기는 깨끗해요. 김정일 하나만 좋아하게 되면 집안이 편안한데, 이건 집안에 열 사람 백 사람 떨레가 많아서 편안치 않게 돼 있어요.

김정일이 전쟁을 일으키려면 나한테 연락해야 돼요. 그러면 문 총재를 따라오면 피난 갈 수 있는 곳도 김정일이 준비해 놓아야지.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모르니까 종교를 믿어라 이거야. 이 쌍것들아! 쌍것이라고 했다고…. 여편네하고 둘이 잘 하나되어야 종교도 믿는다 이거예요. 여편네하고도 하나 못 만드는데 무슨 종교를 믿겠나?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 백성은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저기 총장님이 박봉식이던가?「예.」그러니까 내가 박봉식 이름을 들었을 때, ‘저 사람이 어디 사람인가? 강원도 사람인가, 충청도 사람인가, 전라도 사람인가, 경상도 사람인가?’ 했어요. 어디 사람이에요?「경상도입니다.」경상도니까 총장을 해 먹었지. (웃음) 전라도 사람 같으면 서울대 총장을 시키겠어요?「지역하고 총장 되는 것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관계가 없지만 경상도에 인연이 있기 때문에 됐지. 서울대 총장이 어떤 자리이게? 장관보다 나은 자리인데. 안 그래?

그러니 대통령들을 여러 사람 만났겠구만. 어저께 말을 들어 보니까 그런 역사가 있던데. 유명한 문 총재를 한 번 찾아왔으면 좋았을 텐데. 총장을 했지만, 문 총재가 감옥살이하고 있을 때인데. 그때는 내가 감옥살이하고도 이북에 가서 싸우고 이남에 와서 싸우고, 한바탕 싸움터에 있어서 밤잠도 못 자고 도망 다닐 때인데. 그러던 사람이….

 

참부모 후보자들은 천국 문을 넘어설 수 있어

 

아까 강현실이 얘기한 것이 거짓말 아닙니다. 선생님은 부산 바다를 바라보고 사람을 시켜서 ‘오늘은 배 몇 척이 들어왔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평균 30척이 넘어요. 어제보다도 한두 척 배가 늘면 전쟁이 승리로 나간다, 계산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화물선으로 군대 물건을 실어 오는데 전쟁이 확장되어서 이기게 되면 많은 물자를 실어 나르는 거예요. 제일 많을 때가 49척, 50척을 안 넘기더라구요. 50척을 넘어서 한 60척만 오게 되면 전쟁이 끝날 텐데, 암만 바라봐도 그렇게 안 돼요.

중간에 가다가 휴전해 가지고 도망가 버린 거예요. 도망갔어요, 이놈의 미국 놈들이, 유엔군들이. 도망간 것을 몇 배 벌칙을 주어서 내가 평화군대를 다시 만드는 데 미국을 동원시킬 거예요. ‘내겠어, 안 내겠어?’ 안 내면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서 그 놀음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꿈같은 얘기지.

종교가 문제 아니고 공산주의가 문제 아니에요. 공산주의하고 싸우는 것은 대학교 시대부터 이론적으로 내가 이기고 살아 온 사람이에요. 팔십 노구가 돼 가지고 공산당을 때려잡는 거예요. 세계 공산당 기지를 내가 독자적으로 즉결, 즉파하기 위해서 세계 40개 국의 유명한 신문기자를 시켜서 독재자들에게 질문해 가지고 도망치게 만든 거예요. 그런 사나이가 여기에 이리고 앉아 있어요. 싸운 전력으로 보게 되면 소석보다도 많고 많지, 뭐.

대한민국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제는 그러지 말고, 김정일을 미워하지 말라구요. 불쌍한 사람이에요. 원수가 죽은 뒤에는 제일 가까운 자기 친척의 아들딸이 장가갈 때 부조한 것에 3배만 하게 된다면, 장가를 가는 부조 받은 집보다도 더 잘 산다는 거예요. 그런 법도는 모르지요? 그러니까 문 총재 저 양반을 보게 된다면….

내가 이번에…. 양창식!「예.」여기에 온 사람들에게 제일 고급 양주 한 병씩 먹고 싶다면 먹이라고 했는데, 왜 안 사줬어? (웃음) 술 먹고 한판 미쳐 가지고 반대하면서 ‘문 총재 죽이기 위한 데모를 하자!’ 하면 이거,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재료가 생기는데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그래, 술들 취해 가지고 자기 속에 있는 말을 전부 다 털어놓겠나, 안 털어놓겠나? (웃음) 사진을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찍게 되면, 이만큼 7부까지 됐다면 죽으려야 죽을 곳이 없을 거예요.

양창식이 자기들 편에서 도와주었구만. 내가 말한 대로 했다면 멋진 역사적인 재료, 천하에 참 멋진 기록적인 앨범을 하나 만들 것인데 말이에요. 62명의 앨범을 만들면, 자기 과거 역사와 더불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중심삼고 왕관 대관식에 와서 초대된 사람으로서 양주에 취해서 데모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기사거리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특종으로서 쓰게 할 것이고, 유 피 아이(UPI) 통신에 특란을 만들어 가지고 쓰게 했으면 얼마나 멋졌겠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자식 되고, 제자 되고, 종 되라고 했는데 그것을 못 했으니 이번에 참부모 되라고 하는 거예요. 소원이 뭐예요? 술을 원해요, 담배를 원해요, 마약을 원해요? 데모하겠다면 내가 그거 해 줄 거예요. 데모 한 번 안 할래요? 세배하러 왔소, 데모하러 왔소? (웃음)「세배하러 왔습니다.」

세배라고 해야 ‘새 해 복 많이 받으소서.’ 하는데, 나는 세배를 다 받았습니다, 들어오면서 벌써. 이제 뭐 따로 세배 안 해도 괜찮아요. 그 대신 세배보다 더 좋은 선물로 주고 싶은 것이 참부모 후보자가 되어라 이거예요. 어때요? (박수) 여러분이 무슨 상관 있어요? 장본인들이 손뼉을 안 치고 있는데 말이에요, 참부모 후보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이제라도 내가 눈감을 테니까 손바닥을 쳐도 괜찮아요.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내가 이제는 볼장을 다 봤구만. 이제는 선물밖에 줄 것이 없으니까…. 그러면 내가 증서를 하나씩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 사인을 해서 주면 영계에 갈 때 참부모 후보자는 지옥 안 가서 천국의 문턱은 넘어갈 수 있는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 후보자들은 천국 문을 넘어설 수 있어요.

 

아들딸 열두 사람만 축복해 놓고 가면 문제없이 패스돼

 

이제 가 가지고 술을 먹겠으면 먹고, 바람은 피우지 말라구요. 바람을 피우면 큰일나요. 먹는 것은 아무것이나 먹어도 좋아요. 하루에 열 끼를 먹든 백 끼를 먹든, 돈이 있으면 한꺼번에 양주 만드는 공장에 파이프를 달아 가지고 24시간 오줌을 싸면서 먹어도 하나님이 죄로 취급 안 할 테니, 무슨 짓을 해도 괜찮아요. 죽기 전에 ‘나는 틀림없이 참부모의 후보자다.’ 하는 자신을 가지고 아들딸 열두 사람만 축복해 놓고 가면 문제없이 패스돼요.

저기 키다리 양반은 이름이 뭐이던가?「김호일 의원입니다.」허일이면 제일 일등 면허를 받았다는 것 아니야? 만나니까 그래도 반갑네. 몇 번째인가? 한 댓 번 만났지?「예.」비위가 좋은데 끝까지 해 먹으라구. 내가 대통령이 필요해서 시키면 한번 해 볼래? 아 물어보잖아? 한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 (웃음) 이 녀석, 왜 웃어?「한국 대통령입니다.」한국? 한국이야 대통령 할 사람이 너무 많은데, 거기 축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잖아?

일본 사람 중에도 한국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이 손을 꼽으면 세지 못할 만큼 많아요. 열렬해요. 오야마다!「예.」너도 한국 대통령 선생이 되고 싶지?「예. 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웃음) 아니에요. 대사를 요새 10년만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 후보로서 추천할 수 있는 일이, 내가 가만히 세상을 보면 그럴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았어요. 대통령을 누구보다도 해 먹을 수 있지.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는데 괜히 무서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력 때문에! 기반을 다 닦고 있어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가 내가 아니었으면 날아갔지. 이런 얘기를 한다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조사해 보라는 거예요. 천하가 다 아는 일인데, 아니라고 하는 녀석이 바보지.

그런데 그 앞에서 백주에 154개 국의 간판 붙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 평화의 왕 대관식에 초청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을 알아봤어요? 아무나 거기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지내고 나서 그런 것을 알면 알수록,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의 골짜기를 자꾸 넘어오다 보니 이런 말, 천년만년 정성을 들여 가지고 1대가 천대 만대 정성들이다가 죽어갔더라도 못 할 놀음을 허락했다는 것을 알라구요. 이걸 알 때 춤만 춰요? 이불 안에서 엎드려도 춤추고, 앉아도 춤추고, 서서도 춤출 수 있는 일이 계속되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야, 선명이 너는 구세주다.’ 했지만, 나는 구세주를 원치 않았어요. 구세주라고 해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면 모르겠구만. 그다음에 또 메시아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일본 말로는 밥장사(めしや)예요. 말만 해도 내가 일본 식사를 제일 싫어해요. 이건 조금 주는 거예요. (웃음) 미소시루(みそしる; 된장국)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주는데 말이에요.

메시아, 또 그다음에 뭐예요? 재림주라는 말은 뭐예요? 제1이스라엘에 왔다가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인 되니 재림주예요. ‘재림주 나는 싫어!’ 재림주 해 먹기가 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 강도패들이 앉아 가지고 장로 목사끼리 싸우고, 목사 목사끼리 칼침 놓고, 장로 장로끼리 칼침 놓는 판세에 메시아가 할 일 바탕을 내줄 것 같아요?

예수가 구름 타고 왔더라도 구름 타고 오는 것을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고 맞게 되면 지옥 사람이 먼저 모셔요. 오자마자 숨을 데를 찾으려고 오지, 영광 가운데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천년 혼인잔치를 해? 꿈같은 얘기 그만두라구요. 우리같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 이론에 밝은 사람은 믿지를 않아요.

파고 들어가서 구덩이를 파 가지고 하나님이 이 자리를 못 넘으면 왜 못 넘느냐 하는 것, 딱지를 떼어 가지고 다 알았기 때문에 ‘그 비밀이 있으니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합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했어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 축복해 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죽더라도 위신상 ‘야, 문 아무개야!’ ‘왜 그래요?’ ‘너, 성인 클럽하고 살인마, 히틀러, 스탈린 클럽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줘라.’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못 해요. 나는 그것을 알고 있어요.

하고 나니까 하나님이 궁둥이를 치고 ‘이 녀석아, 내가 명령도 안 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알고 했느냐?’ 하는 거예요. 몇 고개 더까지도, 지옥 낙원 천국까지 한꺼번에 불도 살라 버리려고 했는데, 그러면 하나님도 살 곳이 없을 텐데 큰일나겠구만. 그것을 길러서 무엇에 쓰려고 그래요? 쓸데없는 것을 기르고 있는 거예요.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처리해 주겠다 이거예요.

 

새 시대가 오기 위한 빚잔치

 

하나님의 심중의 갈 길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가기 전에 이 자리에서 다 끝낼 것인데, 넘어가서 처리하는 거예요. 동네에서 소문나면 안 되겠으니까 동네 밖에서 사람을 생매장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딱 그래요. 하나님의 신세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누가 말려요? 내가 말렸어요. 싸움을 말렸으니까 사탄이 좋아하는 것,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아니까 둘을 화해 붙였으니 원수 원수 된 것을 하늘에서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일본 나라가 나에게 원수 중에 그 이상 원수가 없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하나님 대신 아니에요? 그것이 여자예요. 잡도교회예요, 잡도교회.

그것이 원수 중의 원수인데, 일본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택했다구요. 택한 죄로, 여러분은 일본을 마음대로 밤에도 왔다 갔다 하는데, 배를 타고 옛날에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던 것이 가려야 갈 수 없고 오려야 올 수 없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항복 안 하나 보자구요. 일본에 쓰나미가 한번…. 6천 미터 이상 벽이 돼 있는데 한반도까지 나쁜 놈을 몰아치겠다고 쓰나미가 밀어 대면 일본은 다 없어질 것 아니에요? 일본 사람 큰소리하지 마요.

13만5천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그저께 들었는데, 이틀 동안 안 들었는데 더 많아졌겠지?「15만 명이라고 나왔습니다.」15만? 16만을 넘어야 할 텐데, 그래야 원리 숫자에 맞기 때문에. 이것이 이 시대에 새 시대가 오기 위한 빚잔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죽을 사람을 대신 살려 주기 위한 빚잔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옛날에 선생님이 여덟 살 때 ‘윗동네에서 사람들이 상여를 메고 가는데 우리 집 앞으로 메고 간다. 공동묘지는 북쪽으로 가야 할 텐데, 남쪽 우리 집으로 간다.’ 했어요. 그것을 누가 믿어요?

을동이!「예.」이 간나가 왜 왔어?「세배하러 왔습니다.」뭐 세배?「예.」네배를 해야지. (웃음) 세배는 안 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 배야. 네배는 손자 배까지 되는 거야. 죄를 짓지 않는다 이거야. 야야야, 나와라! 나오라구. (박수) 이 아주머니가 김또깡(김두한)의 딸이에요. 노래풀이나 하라구. 오늘 이렇게 지내다가 점심을 먹자구요. (김을동 씨 노래)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체제가 근본적으로 바꿔진다

 

내가 한마디할 거예요. 오늘 기념 날인데 그 말 대신 어제 긴급조치 한 것을 얘기해 줄 거예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체제가 근본적으로 바꿔집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경제적 문제라든가 세계 톱(top)의 자리까지 다 나가 있기 때문에 경제문제들을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들이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동양은 동양의 한 아들, 서양은 서양의 한 아들, 그다음에 종교면 종교를 책임지는 것은 누구냐? 하버드 신학교 박사코스 하는 사람을 대신으로 세워 가지고 앞으로 분담 지령을 했으니 선생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단계가 한 단계 늦추어졌다는 것을 전달한다구요. 왜? 새 시대가 되기 때문에. 알겠어요?

아버지는 아버지의 자리를 지켜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서 있는 영계에 간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고, 또 아들은 아들의 자리에서, 그다음에 영계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 될 수 있었던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지상에서 그걸 맞춰 가지고 풀어서 교육해야만 영계도 해방이 되고, 지상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결과이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 (박수)

한 선생님이 할 것을 세 아들딸이 분과별로 동양, 서양, 종교권, 그다음에 예술권, 운동권도 책임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맡아 가지고 그들이 세계에 이름난 명소, 높은 데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러느니라! 아시겠어요? 알거들랑 아멘!「아멘!」박수! (박수)

곽정환! 이 대회가 끝나게 되면 식사하고, 그 대회 내용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설명만 하면 오늘 집회를 끝내기로 하자구요.「어저께 되어진 내용이요?」응, 회의한 내용! 알겠나?「예.」

그러면 그저께 선생님이 기도한 그 기도가 여기에 있나?「없습니다.」녹음한 것이 없지?「예.」이 양반들한테 한번 들려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찾아보겠습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라는 것이 기도 가운데 다 나와 있어요, 일목요연하게. 내가 거기에 전문가니까. 한 24분 걸렸지?「26분입니다.」그렇게 걸렸을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외우면 통일교회의 정수를 알 수 있는 얘기예요. 심각한 자리에서 기도했어요. 하나님과 담판하던 그와 같은 기도를 한 거예요. 그거 다 참고가 될 거예요. 그리고 때가 어떻게 전환된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로 앞으로 전수해 주라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하나, 싫더라도 명령을 안 할 수 없는 명령을 할래요. 그거 해 주면 좋겠어요? 이번에 미국에 간 사람들, ≪천성경≫을 받았지요? ≪천성경≫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그거 아무나 주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사람 중에서도 이것을 가진 사람이 몇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들에게 나눠 줬어요. 요전에 김원기 의장을 만나 가지고 줬어요. 이것을 국회의원들이 읽느냐 안 읽느냐 검사할 거라구요. 읽으라는 거예요. 읽기 싫거든 반환시키라고 했어요. 그것을 감독하라구. 알겠나?「예.」

여기 손님들, 이번에 온 사람들,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방 데려갈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서도 이것을 성경으로 쓰고 있습니다. ‘천성경(天聖經)’이에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문 총재가 하는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훈독회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믿어지지 않거든 죽어서 저나라에 가서 거짓말했나 알아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으면 간판 붙이고 목을 자르든가 맹세한 대로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바보지, 아는 사람이 바보예요? 모르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배워 보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 배우지도 않고 이러고 저러고 하려고 그래요.

 

성인들도 레버런 문에게 굴복했다

 

소석 선생도 영계를 부정했지? 영계를 잘 몰랐지? 요즘에는 ‘영계를 부정해서는 안 되겠다. 문 총재 뒤를 바싹 따라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오, 안 하오?「많이 달라졌습니다.」왜 달라지나? 소석이 왕석이 되든가 대석이 되면 되지.「유교하고 영계하고 연결이 별로 없습니다.」유교하고 뭐?「유교하고 영계가 접촉이 되어야 됩니다.」유교가 접촉될 것이 뭐 있나? 영계가 접촉하는 것에 유교가 가서 달라붙어야지.

공자도 저나라에 가면 나한테 ‘선생님’ 하고 인사하는 것을 알아요? 공자님도 나를 참부모로 모신다구요. 그러면 공자의 제자들이야 참부모가 아니라 참할아버지로 모셔야 되는 것인데. (웃음) 이의가 없습니다.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대낮에 얘기하고, 정신 이상이 안 됐습니다.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해도 이해될 수 있는 상식이 있는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

공자가 아침에 일어나면 여기 땅을 대해서 참부모 이름을 간절히 부르면서 하루에 세 번씩 경배하는 거예요. 아침, 그다음에 점심때,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을 때 딱 서 가지고 ‘유교의 그림자가 없게 해 주고, 나와 같이 닮게 해 주소.’ 그런 기도를 하면서 경배를 드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 총재 앞에 나는 유교 신자니 못 믿겠다고 했다가는 벼락이 난다는 거예요. 무덤 자리가 날아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영계에 싸움판이 일어났을 때 예수님도 공자도 ‘저런 이단자가 어디 있어? 인류의 조상이 타락해 가지고 핏줄이 잘못되다니? 탕감복귀가 필요하다니?’ 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공자도, 예수 자신도 모르지. 이래 가지고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 가 가지고 나 하나 여기 앞에 서고, 하나님은 뒤에 있고, 모든 영계의 영인들 앞에 서 가지고 누가 옳은가 문답하라는 거예요. 문답하니 자기들이 아나? 내가 다 알고 갔지. 내가 이러이러한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탕감복귀 가운데 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할 때 전부가 ‘우우우! 저런 이단자가 어디 있느냐? 지금까지 이단자가 많았는데 진짜 이단자다. 여기가 어떤 곳인데 와 가지고 이 야단이냐?’ 한 거예요.

몇 시간 만나서 그런 소동이 벌어졌는데, 며칠 가도 문 총재가 잘못했다는 얘기를 안 해요. ‘너희들이 잘못했다고 하기 전에 나는 후퇴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잘못했다고 하든가. 하나님이 잘못했다고 하든가 너희들이 잘못했다고 하든가 해서 후퇴하지 않으면 나는 후퇴할 수 없다. 처단해 버려라.’ 이거예요. 처단 못 한 거예요.

그렇게 43일을 싸웠어요. 40고개 43년, 43수는 7수가 되는 거예요. 이거 결정되어야 돼요. 싸우는 것을 가만 보니까 레버런 문이 만만치 않아요. 5대 성인이 몇천년 기다린 참부모가 와 가지고 자기들을 해방해서 결혼할 날을 바라서 시집 장가보내 줄 줄 알았는데, 이게 웬 말이야? 재림주라는 가짜 이름을 가지고 해 먹었다는 저런 녀석이 나와서 뭐 핏줄이 잘못됐다고? 결혼하려면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결혼 받지, 어떻게 결혼 받나?

43일 동안 온 영계가 소란이 벌어졌어요. 끝이 안 나요. 문 총재가 후퇴했겠소, 안 했겠소? 너털웃음을 하면서 노래하고 싶으면 노래를 하고 원맨쇼도 내가 잘 한다구요. 이런 것도 하고 ‘야야야야, 심각해하지 말고 노래나 하자.’ 해서 노래도 하고 그런 거예요. 43일 동안 그러니 영계가 큰일났거든. 하나님이 거기에 나서 가지고 판단을 지어야 돼요. ‘야야야, 다 가만히 있어! 누가 참인지는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다. 너희들은 다 모르더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하나님 뒤에 서 있던 양반들이 소리를 지르니까 나도 그를 향해 가지고 돌아서서 하나님을 대하는 거예요. 조용히 해라 이거예요. 무슨 대답을 했을 것 같소? 문 총재 승리! 그런 명령을 할 때 영계가 어땠겠어요? 5대 성인의 상통이 어떻게 됐겠어요? 무릎을 꿇고 사죄를 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청중 가운데를 중심삼고 돌아가는데 박수가 끝나지 않고 환영 만세를 부른 거예요. 환영을 받아 가지고 이마에 광고판을 붙이고 땅에 오지 않으면 지상을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너희들 반대했다가 굴복한 사람들은 문 총재가 불러서 오라 하면, 왔다 갔다 하라는 지령을 하게 되면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안 들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하늘이 보호해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오늘 천일국 5년을 맞는 이 날 이후부터는 뭐냐? 선생님의 아들딸이 넷이 가 있어요. 딸 하나하고 아들 셋이에요.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했고 세 아들과 하나 못 돼 가지고 쫓아내서 재림주를 지옥에 몰아넣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총사격을 다 했지. 기관포로도 했고, 원자탄으로도 했고, 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내가 죽지 않았어요. 왜? 벌써 고개가 올 것을 내가 알아요. 안다구요. ‘며칠 후면 이런 일이 오겠구만.’ 하게 된다면 그리 안 가요. 다른 데로 가요. 남쪽으로 가야 되는데 북쪽으로 가요. 북쪽으로 한참 가게 된다면 그 북쪽이 북쪽이 아니고 남쪽 경계선을 넘어와 있어요. 이야! 나도 몰라요. 누가 여기에 넘겨줬어요? 축지법? 그 고개를 넘어왔는데, 이렇게 가야 갈 텐데 이쪽으로 가서 거기에 와 서 있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줬어요? 하늘이 나를 보호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어디에 차 타고 가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왼쪽으로 가야 할 상황인데 ‘바른쪽!’ 하는 거예요. 졸다가도 얘기해요. 그런 말이 이해돼요? 그것을 누가 얘기해요? 본심이 하늘과 통해 가지고 방송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른쪽!’ 하나님이 그러면 입에서 바른쪽이라고 나와서 가다가 바른쪽으로 휘익 가는 거예요. 그렇게 혼자 방어하고 경호요원이 없이 혼자 50년 동안 전쟁 마당에서 죽지 않고 살아 와 가지고 호령하는 사나이예요. 믿을 만도 하지, 뭐. 경력으로 하게 된다면, 풀어놓으면 누구도 못 당할 거예요. 고생한 얘기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라는 말, 또 그다음에 부모라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부모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경배하라고 안 가르쳐 줬어요. 전부 다 하늘이 가르쳐 줬지. 부부생활을 재미있게 하던 사람들을 갈라놓고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20년 동안 성별해야 된다는 거예요. 20년 동안 성별해도 축복을 못 받은 통일교회 식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 양반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그냥 데리고 들어가겠다는데, 그 탕감,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문 총재도 저나라에 가서 수속 복잡한 것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눈치 봐 가면서 소개를 달리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할 것을 내가 아는 사람들이에요.

데리고 가야 무슨 실속이 있어요? 여러분 휘하에 있는 패들이, 불교면 불교 자기 휘하 패들이 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 어려움을 참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훈독회를 열심히 하면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아

 

그러니까 부탁이 뭐냐? 이제부터 국회의원 299명, 이번에 61명 하게 되면 360명이 ≪천성경≫을 갖고 있으니 이 360명만 한마음이 되어서 전국에서 훈독회를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것과 같이, 그 80퍼센트만 해도 대한민국은 망하지를 않습니다. 나라를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나라가 살아나고 앞으로 여러분의 소원성취가 되는 거예요. 땅에서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초종교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박자를 맞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살 수 있는 해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짓말이라도 한번 믿고 한 달, 두 달, 석 달, 한 6개월, 7개월, 8개월만 해 보라구요. 무슨 성과가 있는가. 그런 명령을 하면 하겠소, 안 하겠소? 답변을 해요. (잠시 답변을 기다리심)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거 나이가 들어서 귀가 먹은 모양이구만. (웃음) 죽을 날이 가까워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노? 젊은 사람을 하면 좋지. 그렇지만 공이 아까워요. 그런 사람이 지옥에 가면 되나? 영계의 중간영계밖에 못 갈 것이 뻔한데. 그래도 참부모의 후계자 상속을 받아서 천국 문에 들어서 가지고 ‘형님!’ 하게 되면 ‘그렇다. 어디 있니?’ ‘여기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라. 수속 절차만 조금 기다리면 점점점점 끌어올릴 것이다.’ 그래 주겠다는데, 그런 특허권을 주겠다는데 훈독회를 열심히 하겠소, 안 하겠소?

「동생은 좀 빼놓으십시오.」동생을 빼놓으면 통과가 안 된다구. 뭘 알아야지. ≪천성경≫의 몇 장에는 뭐 있고, 몇 장에는 뭐 있고, 골자라도 해 가지고 답변해야지, 아무것도 모르면 그거 어떻게 통과하나? ≪천성경≫이 뭐예요? 하늘 문을 통과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정도를 통해서, 고속도로를 직행해 가지고 하늘 보좌까지 통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좋기는 하지만 생리적 조건이 있습니다.」생리적 조건이야 천 번이라도 참석해 가지고…. 참석만 하면 돼. 그러니까 여기 책임자를 중심삼고, 자기 혼자 읽지 말고, 설명을 해 주어야 돼요.「그런 교사들이 있습니다.」그러니까 전라도인가? 어디인가요?「예.」전라도구만! 전라도는 문 총재가 전라도에 왔다 하면 틀림없이 새벽 다섯 시가 되면 훈독회 할 때 그 시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할 것! 그다음에 이 반장들이 나에게 지지 않겠다고 열심히 다섯 시 이전에 모이게 되면 그 모임 자리에도 내가 어른 된 본을 보이기 위해서도 참석할 것!

 

문 총재는 조화무쌍한 사나이

 

기억 안 해도 돼요. 제자들, 울타리 사람들이 다 기억해 줄 텐데, 기억이 무슨 걱정이에요? 걱정 안 해도 괜찮아요. 잊어버려도 돼요. 백 번 듣더라도 나이 많은 사람은 잊게 돼 있지. 치마인지 처마인지 노망 부릴 수 있는 때가 왔는데 기억해요? 참석해 주면 돼요. 아시겠어요?「알겠습니다.」그거 결정해요?「예.」결정하면, 그 옆의 사람이 결정했느냐 안 했느냐, 결정했으면 악수하라구요. (웃음. 박수)

그 대신 거기 국회의원에게 나눠 준 ≪천성경≫을 가지고 와서 동참할 것! 안 그러면 압수, 철회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여기에 우리 교수도 많고 선생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 안에서 하라 이거예요. 대학교 안에서 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실용성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어른을 어른 대접하려니 나도 이렇게 인사에 어긋나는 행동하는 것을, 접어놓고 말씀했다는 것을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그것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10년, 20년, 30년 후 영계에 가면 다 드러날 텐데. 아시겠어요?

이제는 내가 그것을 믿어요. 어디에 갈 때, 이제는 내가 미국에 제일 일등 가는 시코르스키하고 헬리콥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수많은 헬리콥터 시장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전세계에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내가 장사를 잘 합니다. 대통령에서부터 부통령, 국회의장 중에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오라고 해서 한꺼번에 오게 해 가지고 한 백 대 만들어서 하나씩 나눠 주는 거예요. 그 대신 못 물겠으면 30퍼센트 차액으로 장사할 수 있는 기동대를 만든다 이거예요. 그러면 3년도 안 가서 그 빚까지도 다 물어 주는 거예요. 내가 벌어서 물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나라 나라가 헬리콥터 필요하다고 하겠나, 안 하다고 하겠나?「필요합니다.」나는 돈을 벌 줄도 알아요. (휘파람을 부심) (웃음) 밤 열두 시가 지나서 이렇게 휘파람을 불면 사탄을 불러오는 거예요. 악마들을 불러 가지고 심부름시키기 위해서! (휘파람을 부심) 선한 영계를 부를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놀음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아까도 말했지만 조화무쌍한 사나이입니다.

야야, 노래 잘 하는 누군가? 어디 갔나? 아까 저기 있던데? 나오라구. 영계의 얘기를 잠깐만 해, 노래 한마디하고. 네가 영계에 간 신랑하고 어떻게 재미있게 사는지, 현재 사람으로서 사는 얘기를 한번 해요. 홍 박사님이 오셨구만. 제일 듣기 싫은 얘기지. 듣기 싫어도 들어 두라구. 나중에 참고해. 필요하지. 자! (김영애 사모의 간증과 노래, ‘천년바위’ 합창,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말씀선집 481권 5편)

훈독왕 | 20200502042117

말씀선집 481권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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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훈독본)

 

(참부모님 입장, 천일국초 점화)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97

<말 씀> 

 

하늘땅의 씨를 뿌린 사람은 하늘땅의 수확을 해

 

이제는 시대가 달라지기 때문에 사람 얼굴도 달라져야 되고, 마음도 달라져야 되고, 몸도 달라져야 되고, 인사하는 법도 달라져야 되고, 사는 것도 달라질 때가 됐어요.

지금까지 사람들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멀리하려고 했어요. 이제부터 세계는 헤쳐진 것을 전부 다 모여들게 하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생활이 다릅니다.

 

돈을 벌더라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울타리 안에서 쓰는 것보다도 울타리 바깥에 써 가지고, 많은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우리가 가정의 식구들을 좋아할 수 있어 가지고 그들이 우리를 따라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헤쳐 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을 위해 사는 생활이 아니고 주변을 위해서, 그 나라,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것이 자신의 가정보다 귀한 거라구요.

더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쓸 수 있는 사람은 큰 사람이 돼요. 나라의 씨를 뿌린 사람은 나라를 거둘 수 있는 것이요, 세계의 씨를 뿌린 사람은 세계를 위해서 끝날에 거둘 것이요, 하늘땅의 씨를 뿌린 사람은 하늘땅의 수확을 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지고, 가정과 형제들이 갈라지고, 종족과 민족이 갈라지고, 민족과 국가, 국가와 국가가 갈라져 가지고 천지가 전부 다 갈라져 버렸다 이거예요.

전부 다 알알이 됐어요, 모래알같이. 쌍쌍이 없어요. 본래 천지창조는 쌍쌍이 돼 있는데 알알이 된 존재들은 천상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쌍쌍제도에 맞추어 예물을 드릴 줄 알아야

 

그래서 우리는 이제 딴 세계로 이양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따라가면 됐지만, 이제는 선생님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부모를 같이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달라집니다. 아시겠어요? 「예.」

 

만약에 헌금을 한다면 두 부부끼리 엇바꾸어서 하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의 헌금을 받고 아내는 남편의 헌금을 받아 가지고 와서 아내 되는 사람은 아버지한테 주고, 그다음에 남편 되는 사람은 어머니한테 주게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다 기뻐할 수 있게끔, 쌍쌍이 한 예물을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쌍쌍제도의 세계가 됐으니 그 쌍쌍제도에 맞추어 가지고 예물도 드릴 줄 알아야 돼요.

 

공개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

 

자기를 위하는 생각이 앞서게 된다면 차이가 벌어져요. 같지 않아요. 네 것이나 내 것이나 같으면 차이가 없는데, 자기라는 것 개인적인 사상이 침투하고 자기 가정을 위주로 해 가지고 부락을 이용했다면 그것은 반드시 나쁜 것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가정의 구석에 숨어 있다 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전부 다 좋은 일을 하는데 나쁜 일을 받아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나쁜 일을 아니까.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든가 외정적 심정이든가, 환경을 확대해 가지고 세계 환경의 심정권이라든가 전부 다 알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다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공개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달라져서 드러내야 돼요. 얼굴이 늙은 사람은 늙은 사람대로 있어야 되겠어요, 화장을 해 가지고 젊은 사람으로 나타나야 되겠어요? 「젊은 사람으로 나타나야 됩니다.」 그것도 죄예요. (웃음)

 

모든 것이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표준만 넘게 된다면 죄가 된다는 거예요.  오늘 1월 3일은 원래 예수님이 탄생한 날입니다.

뭐라고 썼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

나라가 잘 되고 세계가 잘 될 수 있는 것이 예물 중의 예물인데 귀한 거라구요.

 

위해서 좋아할 수 있는 그 근본의 뿌리는 참사랑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다 이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이에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다! 두 사람 이상이면, 백이든 천이든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우주 가운데, 그것이 하나가 안 되기 시작하면 세상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쌍쌍으로 만들었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작용하느냐?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아내가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고, 자식이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다!

그 아내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주체와 대상적 관계로 유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소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다음에 청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서로서로가 사춘기 시대를 거쳐야 된다, 이렇게 돼요. 틀림없이 중요한 문이 있는데 사춘기라는 문이다!

 

그 사춘기라는 문이 참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결론을 내기 전에 참사랑의 시작은 어떠한 거냐?

내가 좋아하는 상대, 상대가 좋아하는, 영원히 변치 않고 좋아할 수 있는, 위해서 좋아할 수 있는 그 근본의 뿌리가 참사랑이라고 한다! 그러면 참사랑을 갖고 있으면 언제나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고,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

 

하나님이라는 분은 아들도 사랑 다 못 했고, ―완전한 사랑을 못 한 분이에요.― 딸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해 봤어요. 그러면 그 아들딸들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축복도 못 해 줬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몽땅 빼앗겨 버리고 딸을 사탄이 겁탈해 가지고 겁탈한 그 딸을 중심삼고 아담까지 꿰찼어요. 핏줄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래서 핏줄이 달라진 이들이 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성해방 프리 섹스 호모의 시대가 끝날이다

 

아들딸을 사랑 못 하고, 아내도 사랑 못 하고, 가정도 사랑 못 하고, 가정이 없으니 일족이 있을 수 있는 나라도, 세계도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전히 사탄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그렇게 된 세상인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국가라는 것은 다섯이 완비되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맏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까지 해야 돼요. 10수가 맞아야 됩니다. (박수를 치시며) 이렇게 공명해야 돼요. 한 손 가지고 암만 해도 소리가 안 나요. 작용이 안 돼요. 소리가 안 난다구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이 뭐예요?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되는 나라(國)예요. 쌍쌍제도로 된 우주 앞에 주인이 되려면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나쁜 일은 좋은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선유조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생에 좋고 나쁜 일이 있다고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쁜 일이 좋은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선유조건이에요. 반드시 복 받기 전에는 화를 당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정치가 완전히 화를 당했지요? 대한민국에 무슨 주인이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주인이 없고, 가정에도 여편네 남편네 주인이 없고, 형제끼리도 주인이 없고, 아버지도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난장판이 된 세상이에요.

 

통일교회는 '네 개인의 주인이 누구다. 절대 양심의 명령을 지켜라.’ 이거예요. 지키는 데는 맹목적이 아니에요. 어느 단계에 가게 되면 자기 욕심이 나오니까, 공식적인 논리를 통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가면 그렇게 되니까 믿어요. 요즘 21세기 과학문명을 가지고 우주를 이용하는 이 시대에 와 가지고 증거도 안 된 것을 누가 믿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종교를 중심삼은 과학적인 논리 이상의 자리까지 설파한다 이거예요.

 

천일국(天一國), 이것이 우리의 간판

 

천국에 가려면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天一國)! 이것이 우리의 간판입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의 이마에 간판을 붙이면 천일국 왕이에요. 왕을 시켜먹는 것이 뭐예요? ‘왕 왕(王)’에 점 하나 찍으면 ‘옥’ 자 아니에요? 왕은 변할 수 있지만 옥은 변하지 않아요.

왕이 좋지만 더 좋은 것이 옥이니까 ‘옥’ 자는 왕에다가 바른쪽에 점을 찍어요. 이것은 오른편에 찍는데,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왕에다 하나님을 상징하기 위해 점을 찍으니 영원.불변이에요.

 

내가 첫번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이 될래, 제자가 될래, 종이 될래?’ 한 거예요. 첫번에 만나 가지고 얘기한 그 말을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이제는 참부모 되어라! 이제 되어야 할 것은 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 되어라. 참부모 선물을 내가 주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불러 가지고 가라사대 ‘야, ‘문’ 자, ‘선’ 자, ‘명’ 자 너는 구세주다.’ 한 거예요. 내가 하나님한테 그런 부탁도 안 했는데 하나님이 그러더라구요.

 

영계는 생명을 바치고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는 중심존재가 못 된다

 

여기에 앉은 사람을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의 동생, 작은 참부모가 되게 하기 위해서 물도 같이 먹는 거예요. (웃음)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자, 여기에 오신 분들, 참부모가 되고 싶소, 안 되고 싶소? 문 총재와 같이 하늘이 세워 주고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살 수 있는, 자유분방하게 활동할 수 있는 참부모와 같은 자리가 부러우냐, 원하느냐? 어떤 거예요? 「참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부러워하는 것은 천년 부러워해도 나하고 관계없지만, 원하면 가능성이 있어요.

나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돼요. 생명을 걸고 나서야 돼요.

 

종교 가운데 위대한 종교는 어떤 종교냐 하면, 죽은 양반의, 성인의 도리가 제일 유명한 거예요. 예수는 죽었어요. 철인 가운데는 소크라테스가 죽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의 4대 아들딸이 객사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거기에서 재림 메시아가 되어 있어요. 기독교가 지상에 재림 메시아를 보낸 거와 같이 문 총재가 보낸 영계의 재림 메시아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제 명대로 산 사람은 그런 일을 못 해요. 우리 흥진 군, 둘째 아들도 객사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영계는 생명을 바치고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는 중심존재가 못 된다는 거예요. 소크라테스는 나라를 비판하고 다 그러다가 죽지 않았어요? 예수도 결국은 유대교를, 종교를 비판하다 죽었어요.

 

피 흘린 사람들이 저나라의 높은 자리에 가 있는 거예요. 제 생을 다 마친 사람이 아니고 희생되어서 제물이 되어 하늘 편을 대신해서 죽어 간 사람들이 선두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 후보자들은 천국 문을 넘어설 수 있어

 

세배보다 더 좋은 선물로 주고 싶은 것이 참부모 후보자가 되어라 이거예요. 참부모 후보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이제라도 내가 눈감을 테니까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내가 증서를 하나씩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 사인을 해서 주면 영계에 갈 때 참부모 후보자는 지옥 안 가서 천국의 문턱은 넘어갈 수 있는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 후보자들은 천국 문을 넘어설 수 있어요.

 

죽기 전에 ‘나는 틀림없이 참부모의 후보자다.’ 하는 자신을 가지고 아들딸 열두 사람만 축복해 놓고 가면 문제없이 패스돼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체제가 근본적으로 바꿔진다

 

오늘 기념 날인데 어제 긴급조치 한 것을 얘기해 줄 거예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체제가 근본적으로 바꿔집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경제적 문제라든가 세계 톱(top)의 자리까지 다 나가 있기 때문에 경제문제들을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들이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교면 종교를 책임지는 것은 누구냐? 하버드 신학교 박사코스 하는 사람을 대신으로 세워 가지고 앞으로 분담 지령을 했으니 선생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단계가 한 단계 늦추어졌다는 것을 전달한다구요. 왜? 새 시대가 되기 때문에. 알겠어요?

 

아버지는 아버지의 자리를 지켜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서 있는 영계에 간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고, 또 아들은 아들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지상에서 그걸 맞춰 가지고 풀어서 교육해야만 영계도 해방이 되고, 지상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결과이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느니라! 아멘! 「아멘!」 알겠어요? (박수)

 

한 선생님이 할 것을 세 아들딸이 분과별로 동양, 서양, 종교권, 그다음에 예술권, 운동권도 책임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맡아 가지고 그들이 세계에 이름난 명소, 높은 데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러느니라! 아시겠어요? 알거들랑 아멘! 「아멘!」 박수! (박수)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방 데려갈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천성경(天聖經)’이에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문 총재가 하는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훈독회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훈독회를 열심히 하면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아

 

그러니까 부탁이 뭐냐? 이제부터 국회의원 299명, 이번에 61명 하게 되면 360명이 ≪천성경≫을 갖고 있으니 이 360명만 한마음이 되어서 전국에서 훈독회를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것과 같이, 그 80퍼센트만 해도 대한민국은 망하지를 않습니다. 나라를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나라가 살아나고 앞으로 여러분의 소원성취가 되는 거예요. 땅에서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초종교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박자를 맞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살 수 있는 해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짓말이라도 한번 믿고 한 달, 두 달, 석 달, 한 6개월, 7개월, 8개월만 해 보라구요. 무슨 성과가 있는가.

 

참부모의 후계자 상속을 받아서 천국 문에 들어서 가지고 ‘형님!’ 하게 되면 ‘조금만 기다려라. 수속 절차만 조금 기다리면 점점점점 끌어올릴 것이다.’ 그래 주겠다는데, 그런 특허권을 주겠다는데 훈독회를 열심히 하겠소, 안 하겠소?

≪천성경≫의 몇 장에는 뭐 있고, 몇 장에는 뭐 있고, 골자라도 해 가지고 답변해야지, 아무것도 모르면 그거 어떻게 통과하나?

≪천성경≫이 뭐예요? 하늘 문을 통과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정도를 통해서, 고속도로를 직행해 가지고 하늘 보좌까지 통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김영애 사모의 간증과 노래, ‘천년바위’ 합창,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

 

 

말씀선집 481권 5편, 원문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

 

(참부모님 입장, 천일국초 점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월 3일을 맞으면서 새로운 천일국을 향해 출발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천일국 4년 기간에 있어서 역사적인 지상에 나타난 모든 권세의 세계를 접어놓고 하늘의 권위를 다시 찾기 위한 탕감통일 해원시대를 개방하기 위하여 모든 정성을 다 기울여 천일국이 창건된 기반 위에, 하늘의 위신과 하늘의 권위를 찾기 위한 당신의 지도 밑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이 자식이 수난 길을 받들어 탕감해원의 역사를 기록하게 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그 날이 1월 13일이지만 새로이 이제 10수를 당겨 가지고 3일로 변경시켜 기념할 수 있는 이 날을 책정한 것이 오늘이 되옵니다. 이제 천일국 5년을 맞이하는 새로운 후천시대를 바라보는 이 자리에서 역사적인 모든 한스러움을 완전히 청산 해소하고, 당신의 창조이념의 일념이 천지 가운데, 어두운 세계에 등대와 같이 비쳐질 수 있는, 본연의 당신의 권위와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를 맞아 천상.지상 일체권을 이루어 모든 것이 바꾸어졌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회복하여 정좌에 좌정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늘땅이 탄식권 내의 한스러운 어두운 세계를 거둬치우고 광명한 정오정착의 시대를 맞아 가지고, 만민 만백성 만물이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자연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세계를 복귀함으로, 자기 존재의 가치가 무한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인연을 갖추어 동족권 일체화될 수 있는 당신 사랑의 주인의 보호권 내에 있어서 새로이 탕감복귀 존속할 수 있는 시대를 보호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천일국 5년 벽두에 3일을 기념하는 이 날을 새로이 세우신 것을 기쁘게 영계 육계가 환희하는 가운데, 첫날서부터 둘째 날로부터 3일은 통일가에 역사적으로 영원히 기념 중의 기념을 하는 기간으로서 모셔 오던 것을 받드는 의미에서도 이 3일을 책정했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천일국 5년을 맞아 이제부터 8년까지 4년 기간에 천상세계의 조상들을 저희들이 불러 모시면서 부모의 자리가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자식의 자리의 책임을 함으로 부모의 자리를 되찾고, 형님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동생의 자리에서 책임을 해서 되찾고, 그다음에 부부 인연의 모든 전부가 잘못된 것을 본연으로 되찾아 가지고, 아버지가 영원 석방의 자리에 안식할 수 있는 본연의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 터를 닦아 만우주에 통일된 가정이상 확대의 당신의 사랑의 주관의 세계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새로이 역사적인 탕감을 하여 아담으로부터 역대 조상들이 잃어버린 것도 다시 되찾아 가지고 모든 전부가, 하늘과 땅이, 형제, 부부, 부모, 혹은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왕권의 도리를 중심삼고, 수직을 중심삼고 종적이요, 수평 중심삼고 횡적이요, 방향을 중심삼고도 90각도의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서 부자관계의 부.중.자, 우.중.좌, 전.중.후를 중심삼은 통일적 가정이상의 안착세계에 영원히 정착 출발하시어, 안착 해방의 천상.천하의 만국이 동거동락할 수 있는 환희의 행복의 천국이 전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당신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영계에 있는 가정들이 하나되어 부모님이 천일국을 중심삼고 기념하는 이 날을 대신해서 모든 중심존재들이 환희하는 가운데 환영하는 자리에서 이 좌석을 마련하여 오늘의 기념일을 기념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통일적 일심.일념.일체.일핵을 중심삼고 일화의 통일과 더불어 안착의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보고기도, 축하 케이크 커팅 후에 기념상을 받으심. 초천지인 참부모님께 꽃다발 봉정, 예수님 부부께 꽃다발 봉정,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

 

<말 씀> 

이제 뭘 해야 돼요?「예. 마지막으로 아버님의 말씀을 저희들이 듣겠습니다.」말씀도 많은 말을 했는데….「그러면 초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열렬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환호와 박수)

 

하늘땅의 씨를 뿌린 사람은 하늘땅의 수확을 해

 

뭘 해요? (박수) 이제는 시대가 달라지기 때문에 사람 얼굴도 달라져야 되고, 마음도 달라져야 되고, 몸도 달라져야 되고, 인사하는 법도 달라져야 되고, 사는 것도 달라질 때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는 사람들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멀리하려고 했어요. 떨어내는 거예요. 조금만 기분이 나쁘면 담 벽을 내세우고 저 먼 동네로 가기를 바란다구요. 그런 헤쳐지는 생활을 했지만, 이제부터 세계는 헤쳐진 것을 전부 다 모여들게 하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생활이 다릅니다.

돈을 벌더라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울타리 안에서 쓰는 것보다도 울타리 바깥에 서 가지고, 많은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우리가 가정의 식구들을 좋아할 수 있어 가지고 그들이 우리를 따라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헤쳐 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을 위해 사는 생활이 아니고 주변을 위해서, 그 나라,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것이 자신의 가정보다 귀한 거라구요. 나라 하면 수많은 가정, 수천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또 국가보다도 세계에는 수천만 가정을 가진 나라가 수백이 들어가 있다구요.

더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쓸 수 있는 사람은 큰 사람이 돼요. 왜? 씨를 많이 뿌리는 거예요, 씨를. 나라의 씨를 뿌린 사람은 나라를 거둘 수 있는 것이요, 세계의 씨를 뿌린 사람은 세계를 위해서 끝날에 거둘 것이요, 하늘땅의 씨를 뿌린 사람은 하늘땅의 수확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상식적인 자연세계의 법칙과 마찬가지로 틀림없는 철칙이요, 법칙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일생 동안에 선한 씨를 얼마나 뿌리느냐? ‘선’ 하게 되면 막연해요. 구체적으로 ‘선’ 가운데 누가 있느냐? 선하다고 한다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예요. 보통 사람은, 효자들은 ‘선’ 하게 되면 누구냐?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또 아버지 어머니 다음에 누구냐? 처자다! 처자 그다음에 뭐냐? 가정이다! 가정 다음에 뭐냐? 친척이다!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지고, 가정과 형제들이 갈라지고, 종족과 민족이 갈라지고, 민족과 국가, 국가와 국가가 갈라져 가지고 천지가 전부 다 갈라져 버렸다 이거예요. 멀리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전부 떨어져 가지고 관계를 못 가져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알알이 됐어요, 모래알같이. 쌍쌍이 없어요. 본래 천지창조는 쌍쌍이 돼 있는데 알알이 된 존재들은 천상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집 하게 된다면 집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처자가 있어야 돼요. 부모 처자, 해 봐요.「부모 처자!」나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가정이 뭐냐? 부모하고 처자예요. 부모도 쌍쌍이고, 처자도 쌍쌍, 아들딸도 쌍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을 수 없다! 혼자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걸음걸이의 그늘 아래서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람들은 웃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 얼굴을 붉히고 싸우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 그 동네에서 한 가정이 싸우더라도 대번에 소문나요. 대번에 소문난다구요. 소리만 나게 된다면 동네 사람이 다 구경하는 거예요. 구경하는 사람들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냐 하면, 그들도 싸우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왜 모이느냐? 싸워서 끝장을 보느냐, 죽느냐 사느냐, 둘 중에 한 가지예요. 사는 건 자기들과 같으니까 ‘죽을 수 있게끔 싸우나 보자.’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싸움터를 찾아가서 구경하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와 같이 된 세계는 사탄이 좋아하는 세계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계는 무엇이냐? 그 반대예요. 싸우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거기에 가서 내가 하나님 대신 말려 주고 그들을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기가 쉽지가 않아요. 싸움판에 가 가지고 구경할 때 하나님 대신 말려 주고, 그 선한 조상들 대신 말려 주고, 그다음에 그들이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 하는 사람은 구경하는 사람 가운데는 없다구요, 타락했으니까.

 

쌍쌍제도에 맞추어 예물을 드릴 줄 알아야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는 것이 이제부터 달라져요. 싸우는 세계에 가서 내가 화해를 붙여야 되고, 내가 본이 돼 가지고 화해를 붙여 주는 데 따라와 가지고 화해 붙여 준 내용의 마음과 그 배후의 세계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그걸 따라가게 되면 개인적 환경도 접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가정에 서 있는데, 가정 가운데서 모든 씨를 누구보다도 많이 뿌린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은 선한 사람이에요. 보다 선한 사람이고, 그런 가정이 된다면 수많은 가정의 외적 세계 가운데서 씨 될 수 있는 가정, 종족의 씨 될 수 있는 종족, 민족의 씨 될 수 있고, 국가의 씨 될 수 있고, 세계와 하늘땅의 씨 될 수 있는 사람의 가정, 그런 가정이 있어야 종족도 생겨나고, 국가도 생겨나고, 세계도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딴 세계로 이양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따라가면 됐지만, 이제는 선생님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부모를 같이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달라집니다. 아시겠어요?「예.」

만약에 헌금을 한다면 두 부부끼리 엇바꾸어서 하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의 헌금을 받고 아내는 남편의 헌금을 받아 가지고 와서 아내 되는 사람은 아버지한테 주고, 그다음에 남편 되는 사람은 어머니한테 주게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다 기뻐할 수 있게끔, 쌍쌍이 한 예물을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쌍쌍제도의 세계가 됐으니 그 쌍쌍제도에 맞추어 가지고 예물도 드릴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물 드릴 때에 자기 혼자 가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비법적인 예물이 될 수 있어요. 자기 어머니를 속이든가, 자기 남편을 속이든가, 그다음에 아들을 속이든가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예물을 사더라도 가정적인 공의를 중심삼고 회의해서 너도나도 이렇게 서로서로 엇바꿔 가지고 예물을 주자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말을 시작하게 되면, 엇바꾸게 된다면 좋아하는 사람만 하겠느냐, 나빠하는 사람도 하겠느냐? 그 가정에 나쁜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그 가정에 선한 사람만 있지 않고 나쁜 사람 한 사람이 있다면 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그 예물을 중심삼고 조금씩 거두어서라도 아무리 나쁘더라도 그걸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애당초 예물을 시작할 때는 다 알게끔 해 가지고 사탄도 ‘아, 오늘은 이러한 예물을 가져갑니다.’ 해서 알고 있으면 그 방에 사탄이 들어와 앉아 있더라도 한푼도 안 줘도 된다구요. 알려 주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느냐? 없다는 거지.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부부생활을 할 때도 성격이 다 다르지요? 여기 양창식도 성격이 다르고, 다 다르지? 같은가, 다른가? 때로는 남편 모르게, 아내 모르게 슬쩍 할 때가 있지요? 그 슬쩍 한 물건을 어떻게 해요? 자기가 혼자 먹으면 죄 되는 거예요. 그 물건이 자기 물건만이 아니에요. 집안 물건은 여편네도 같은 주인인데, 주인 모르게 훔치게 되면 도적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늘도적이 무슨 도적 돼요? 소도적이 되고 소도적이 나라 도적놈, 강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드러내야 할 때가 됐다! 알겠어요?「예.」개인은 개인으로서 드러내는데 나쁘다는 것은 대번에 알게 돼 있어요. 선하다고 하는 사람들, 전체에 맞지 않는 입장에 서면 나쁜 거라구요. 하나님 앞에 맞지 않는 것은 나쁜 것이고, 사탄에게 맞는 것은 뭐예요? 좋은 거예요, 나쁜 것이에요? 하나님이 나쁘다 하는 거하고 사탄이 나쁘다 하는 거하고 언제나 같겠어요, 차이가 있겠어요?「차이가 있습니다.」어떤 차이예요?

 

공개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

 

자기를 위하는 생각이 앞서게 된다면 차이가 벌어져요. 같지 않아요. 네 것이나 내 것이나 같으면 차이가 없는데, 자기라는 것 개인적인 사상이 침투하고 자기 가정을 위주로 해 가지고 부락을 이용했다면 그것은 반드시 나쁜 것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가정의 구석에 숨어 있다 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전부 다 좋은 일을 하는데 나쁜 일을 받아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나쁜 일을 아니까. 통일교인들은 나쁘다는 것을 다 알게 돼 있다구요. 모른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든가 외정적 심정이든가, 환경을 확대해 가지고 세계 환경의 심정권이라든가 전부 다 알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다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공개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그래요. 동물세계에서 전부 다 옷을 입고 살아요, 벌거벗고 살아요? 새들이 옷을 입고 살던가? (웃음) 동물들이 옷을 입고 살아요? 새의 털, 옷이라는 것은 일년에 한 번씩 벗어버리면 같은 옷을 입어요. 사람같이 얼룩덜룩해 가지고 춘하추동 가려서 색깔을 달리해 가지고 입겠다고 하지 않아요. 시장에 가면 옷의 종류가 많아요. 여자 옷들은 수천 가지 색깔 때문에 달라져 있다구요. 드러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때가 달라져서 드러내야 돼요. 드러내는 데는, 여러분이 그래요. 얼굴이 늙은 사람은 늙은 사람대로 있어야 되겠어요, 화장을 해 가지고 젊은 사람으로 나타나야 되겠어요?「젊은 사람으로 나타나야 됩니다.」그것도 죄예요. (웃음)

보라구요. 아까 국가재산 약취라는 말이 있었지요? 소모하는 거예요. 그거 죄예요. 밥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무엇이 생기면 그거 먹겠다고 손 내미는 사람도 죄예요. 한계선을 넘으면 비탈길을 가든가 어디에 병이 나든가 그런 거거든. 그 표준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다섯 번, 여섯 번 먹는 사람은 고단하다는 거예요.

세상에 언제든지 입 벌리고 종일…. 한 동네에 들어가서 가만 있어 보면 지나가는 사람도 왁왁왁, 오는 사람도 왁왁왁, 뭘 자꾸 와그작 왁그작 이러는 패들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거예요. 일본만 가도 그것이 많지 않은데, 미국에 가면 10분만 있더라도 반드시 뭘 먹고 가는 사람을 만나요. 그 사람들이 자꾸 먹으니 배 뚱뚱이 되어서 빨리 죽지.

먹지 않으면 뚱뚱 안 해져요. 세 끼 먹으면서 아침도 배가 ‘조금 더 먹으면 좋겠다.’ 하고, 점심 먹을 때도 ‘아이구, 아침도 배고팠는데 조금 더, 한 숟갈만 더 먹겠다.’ 하고, 저녁에 가 가지고 ‘점심도 조금 배고팠는데 저녁에 한 숟갈이라도 더 먹겠다.’ 하는데, 한 숟갈 더 먹는다고 죽고 사는 게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조금조금, 조금조금, 조금조금 해서 그것이 지나치게 되면 죄가 되는 거고, 모자라게 된다면 자연히 공급되는 거예요.

여기가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이 들어오지요? 안 들어와요, 들어와요?「들어옵니다.」여기가 고기압이 되면 저기압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배고프다 하게 되면 자연히 힘이 생기든가…. 숨을 쉬더라도 배고픈 사람이 숨쉴 때 ‘아이구, 배고프다.’고 이러나? 흐―읍, 후우-! 흐―읍, 후-우! 많이 공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준을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 생활에 있어서 기준을 넘어가면 안 돼요. 더욱이나 감옥살이 할 때는 그래요. 선생님이 살던 흥남감옥에서는 한 숟갈 더 먹고 덜 먹은 그것이 일하는 데에 나타나요. 한 숟갈 더 먹고, 한 숟갈 덜 먹음으로 말미암아 일에 영향이 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기준에 맞춰 가지고 한 숟갈 덜 먹으면 몸에 지장이 오니 한 숟갈 덜 먹은 그 기준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이 피로하든가 이럴 때는 뭐냐? 요즘에 건강식 할 때 무엇을 많이 먹던가? 마시는 것 무엇? 오렌지 주스! 그것도 자기 마음대로 먹었다가는, 그것도 자기 습관에 지나치게 되면 설사하더라구요. 감옥 같은 데서는 그것이 예민해요. 조금만 달라도 설사하고 건강하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나 다 기준이 있어요. 기준이 있는데 기준을 감춰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야 돼요. 드러내서 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잘 되고 세계가 잘 될 수 있는 것이 예물 중의 예물

 

(각계 종교지도자 및 정치인 입장) 박수들 하라구요. 양반네들이 오누만. (박수) 앉으시라구요. 오늘 유명하고 한국에서 명망이 높은 양반들이 왔는데, 내가 단 위도 아니고 이렇게 혼자 서서 말한다는 것이 실례예요. 아시겠어요? 나라는 사람이 나이가 제일 많기 때문에, 다 동생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기분 나쁜 말을 한다고 해서 점심밥 못 먹겠다는 생각 말라구요. 내가 점심밥 초대해서 잘 대접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점심에는 참석 안 해도 좋아요. 아시겠어요? (웃음)

지금 무슨 말을 했느냐? 모든 것이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표준만 넘게 된다면 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오늘 천일국 창건한, 원래는 1월 13일인데, 2001년 1월 13일인데 그것을 열을 떼어버리고 일, 이, 삼 사흘째로 지키는 거예요. 오늘은, 1월 3일은 원래 예수님이 탄생한 날입니다. 복합적인 날이에요.

뭐라고 썼어요? 한번 크게 해 보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무슨 얘기인지 모를 거예요. (웃음) 모르는 가운데 얘기하니까 좋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나? 곽 회장! 곽 회장 어디 갔어?

지금 얘기하던 것을 끝마치고, 정월 초하루부터 초이틀에 한 얘기를 좀 해야 이 양반들이 알 텐데…. 오늘 와 가지고 뭘 얻어가야 할 텐데, 얻어갈 것이 뭐냐 하면 예물이에요. 나라가 잘 되고 세계가 잘 될 수 있는 것이 예물 중의 예물인데 귀한 거라구요. 자기들 잘 되는 것이야 누구든지 다 잘 되라고 하니까 그건 생각할 필요도 없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할아버지들 귀도 먹고 다 그래서 못 들을지 모르겠는데, 여기 여러분 젊은 사람들, 귀도 밝은 사람들이 듣기를 바라는데 내 하던 말을 그치겠어요. 아시겠어요?「예.」할아버지들이 좋아하는 말은 내가 점심 때 대접하게 되면 잘 할 테니까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들한테 미안하니까 박수라도 한번 해 주어요. (박수)

자, 크게 보게 되면 세상은 하늘땅, 천지(天地), 그다음에는 뭐예요?「인!」하늘땅 한 다음에 사람, 천지인! ‘사람 인(人)’ 자를 어떻게 썼나? 하나는 좌로 가고 하나는 우로 가서 둘이 버티고 있어요. 어떤 게 길어요? 왼쪽이 길어요, 바른쪽이 길어요? 나 잘 모르겠다구요. 똑똑히 답변해 봐요. 어떤 게 길어요? 왼쪽이 길어요, 바른쪽이 길어요?「왼쪽이 깁니다.」왼쪽이 길어요.

그러면 동양과 서양 할 때, 서양이 왼쪽이에요, 동양이 왼쪽이에요?「서양이 왼쪽입니다.」동양이 왜 바른쪽이에요? 동양이 바른쪽이에요, 서양이 바른쪽이에요?「동양입니다.」왜 동양이에요? 사람 하게 되면 바른손을 써야 되겠나, 왼손을 써야 되겠나?「바른손을 써야 됩니다.」바른손! 바른손을 쓰려면 바른손을 들고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들고 쓰면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사람 인(人)’ 자 글자를 쓸 때, 바른쪽으로 썼으면 여기에서 이렇게 쓰기가 쉬웠겠나, 이렇게 쓰기가 쉬웠겠나? 이게 길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저 끝에서부터…. 동과 서와 남북이 있으면 이 구석에서부터 엑스(×) 해 가지고 저 구석, 여기서 저기, 이렇게 맞춰야 돼요. 그래서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 중앙 자리를 찾아와서 쉬는 거예요. 거기는 영점이니까 쉬는 거예요. 어느 구석에 가더라도 바람이 몰아치지만 영점에 가게 되면 쉴 수 있다는 거예요.

 

수평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존재는 영점 가까운 데에 간다! 여기에 앉으면 중앙을 알 수 있어요? 중앙을 모르지요? 구석은 알지만 구석에 있는 사람이. 중앙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중앙에 가려면 전부 다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가서 여기 맞고 여기 맞고 남북으로 맞아 가지고 ‘여기가 중심이다.’ 하는데, 얼마나 중심 잡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공기로 보게 되면 공기가 전부 다 들어와 있지만, 이 판 가운데 제일 균형 된 공기보다 낮은 공기가 있는 데가 있어요. 그것이 높은 데 있겠나, 낮은 데 있겠나? 왜 답변을 안 해요? 여기에 물을 붓게 되면 평평하게 되어 있지만, 조그만 낮은 구멍이 있으면 그 물이 메우나, 안 메우나?「메웁니다.」마찬가지예요. 자연이치가 그래요. 있는 데서 없는 데를 보충해 줍니다.

여기가 평준 기준에서 깊으면 공기들이 거기에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모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나온다구요. 공기도 숨을 쉰다구요. 지구도 숨을 쉰다는 걸 알아요? 모든 것이 숨을 쉰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숨을 쉬는데, 한번 숨을 들이쉬어 봐요. 할아버지도 한번 해 봐요, 얼마나 가나. 내쉬지 마요! 들이쉴 때 배가 긴장할 때 눈이 부릅떠져요, 어때요? 코도 막히고, 귀도 막히고, 눈을 감아요, 떠요? 감아야 돼요. 눈을 감고 들이쉬는 거예요. 너무 감으면 아이쿠! (웃음) 힘을 줘야 들이쉬는 거예요. 그냥은 못 쉽니다.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들이쉬려니 당겨 주는 힘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사는 데도 앞으로 나가겠다고 하지만, 나가는 사람만 돼서는 안 돼요. 뒤로도 후퇴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나는 반면에 또 영계에 가는 사람도 많지요? 그래, 영계에 가는 사람이 많아야 되겠나, 태어나는 사람이 많아야 되겠나? 태어나는 사람이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많으면 뭘 할 것이냐? 자기편이 많아지는 거예요. 나를 위해 줄 수 있는 편 말이에요. 많아서 뭘 해요? 여기에 만 명 이상이 모였는데, 많으면 뭘 해요? 나를 보호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게 좋아요.

여러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일본 간나 자식들이 한국 선생을 좋아해요?「예!」(박수) 그러니까 문제예요. 일본 나라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데, 여기에 와 있는 미친 것들은 나를 좋아하는 거예요. 이게 어디 나라 사람이에요? 딴 나라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한국 사람, 한국 사람이에요?「예.」한국 사람이 나를 좋아해요?「예!」(박수) 좋아요. 좋은데, 얼굴들은 비슷비슷한데 둘 다 좋다니까 선생님이 어디를 더 좋아할까? 이게 문제라구요. 똑같이 좋아하면 되는데, 차이만 벌어지면 문제가 벌어져요. 수평이 안 된다 이거예요. 문제는 수평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수양을 하고, 교육을 하고, 여기 학자들은….

 

 부부일신

 

여기 우석 양반도 대단하지. ‘내가 한국에서 제일인데.’ 하고 있어요. 그런 자부심을 갖고 살지요? 우석 씨!「소석입니다.」우석이 됐다가 소석이 되어야지. 바른 석, 좌석, 그다음에 전석 후석, 상석 하석이 됐다가 소석이 되어야지. 소석이에요, 대석이에요? 이철승! 소석 선생이에요, 대석 선생이에요?「소석입니다.」그러면 나는 무슨 석이에요?「대석입니다.」(웃음. 박수) 그만 그만! 형님 대접할 줄 알아요. 형님이라는 말을 하니까 나이가 상당히 젊어 보이네. 장가 한 번 더 가고 싶지 않소? (웃음)

부처님도 무슨 얘기를 하면 좋아한다는 말이 있는데, 영감들도 그렇잖아요? 스님도 왔구만. 스님은 장가 한번 가고 싶은 생각을 해 봐요? (웃음) 석가모니 사모님이 오늘 안 왔지? (웃음) 가만히 있으라구요. 공자 사모님, 일어서 봐요. 어디 갔어? 없나, 안 왔나? 일어서라구, 쌍 거야! 자, 박수해 줘요. 잘 아는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박수)

임자가 공자님의 사모님이라는 것을 여기에 유명한 사람들, 아셨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얼굴 다시 한 번 봐요. 일어서라구. 자, 잘 봐요. 이제는 공자님 사모님이니까 유교 양반들은 인사를 해야 돼요. 앞으로 정월 초하루면 세배를 그 앞에 먼저 해야 된다구요. (박수)

또 그다음에 예수님의 사모님! 어디 갔어? 박수로 한번 인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수님이 저나라에서 기억하는 거예요. ‘우리 아내를 보고 환영했던 사람들이 왔구만.’ 해서 푸대접을 안 할 것이니까 잘 보고 한번 기억해 두어요. (박수)

그다음에는 성어거스틴 여편네! (웃음. 박수) 성인들이 전부 다 한국 여자를 얻었으니, 성인도 딴 나라 사람보다도 절반은 한국 사람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요? 부부일신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이 복을 받겠소, 벌을 받겠소?「복을 받습니다.」불교가 망하더라도 이 사모님의 계통은 망하지 않아요. 유교가 망하더라도 선문대 이 총장 후손은 망하지 않아요. 지금 혼자 사는데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공자세계에 가서 아들딸을 양자 삼아 줄 계획을 하고 있어요. 양자가 있으면 대를 이을 수 있어요.

세상에! 이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이에요? (웃음) 도깨비 아버지 놀음을 하는지, 뭘 하는지 몰라요. 강현실! 나와요. 이 양반 남편이 몇천년 전의 사람인가 한번 얘기해 봐요. (웃음. 박수) 아니, 저 아저씨들은 모르잖아요? 몇천년 전의 사람이 내 남편이라고 해요. 어떻게 산다는 것, 저 할아버지들도 불원간 영계에 갈 텐데, 그것을 상대해서 연구하라 그 말이에요. (웃음) 곁다리 사람은 조용히 하라구요. 이거 아저씨들에게 소개해 주려고 하는데 소개하기가 힘들구만. (강현실 회장의 간증)

‘고개 넘어’ 노래나 하고 그만두자! 가만히 있으면 하루종일 할지 모를 거라구요. 하루종일 할 것 같으니까 고개 넘어가서 노래나 하고 말자구.「예.」노래 하나 하고 들어가라구, 김삿갓 노래. 김삿갓 생활을 하는 거야. 그래야 그 말한 내용과 맞아. (‘방랑시인 김삿갓’ 노래)

곽정환!「예.」오늘이 무슨 날이던가?「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일입니다.」4주년 기념일인데 얘기하다가 다 잊어버렸어요. 결론은 곽정환이 내면 좋겠는데, 아까 너무 많이 말을 시켜서 내가 미안하고, 이제 대변화가 일어나는데 그것만 잠깐 얘기할 거예요. 그 내용들은 대개 다 아니까. 저 구석에서 조는 사람들 눈 뜨라구요.「예.」조는 사람이 없다구요. ‘예’ 하는 것을 보니까 조는 사람이 없어요. 자, 이리 다 봐요.

이제 통일교회라는 이름도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종교의 이름도 하나님은 필요 없습니다. 또 나라의 이름도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꿈의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먼 날을 바라보면서 창조해 놓고 생각하던 하나님 앞에 기독교가 있었겠어요? 석가모니가 있었겠어요? 공자가 있었겠어요? 마호메트가 있었겠어요? 문선명이 있었겠어요? 없어요. 종교도 없고 나라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됐어요? 종교가 뭐 필요하고, 나라가 뭐 필요해요? 그래, 여러분은 종교가 필요해요? 나는 통일교회 간판을 떼어버렸어요.

 

위해서 좋아할 수 있는 그 근본의 뿌리는 참사랑

 

지금 뭐냐? 오늘 천일국 뭐예요? 천일국이지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다 이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이에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다! 두 사람 이상이면, 백이든 천이든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우주 가운데, 그것이 하나가 안 되기 시작하면 세상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쌍쌍으로 만들었느냐? 쌍쌍으로 만들기는 뭘 만들어? 전부 다 그렇게 생겨났지.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힘이 이러한 우주를 발생시켰다.’ 합니다. 그러면 운동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힘은 어떻게 나타나는 거예요? 힘이 힘 자체로서 발생할 수 없다 이거예요. 힘이 나올 때는 작용을 먼저 해야 돼요. 전기작용, 플러스 마이너스의 당기는 힘, 그 작용을 하고 있어요. 작용이, 이것이 뭉치고 묶어져 가지고 궤도를 타고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작용도 혼자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작용한다 할 때는 벌써 이건 둘 이상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최소단위가 둘이에요. 이렇게 볼 때, 세상 만사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얘기도 내가 말하기 시작한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뭘 하기 위해서? 내가 살기 위해서? 우리 이철승 박사님께서 살기 위해서? 몸 마음이 싸워요? 이게 왜 싸울까? 작용하게 되어 있는데, 싸우는 작용이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모순이에요.

그러면 작용은 어떻게 하느냐? 작용은 혼자 하는 법이 없어요. 반드시 작용은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이뤄져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현상이 안 벌어져요. 이건 과학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면 작용을 무엇 갖고 하느냐? 돈을 가지고 하지!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지식을 가지고 하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권력을 가지고 하지! 전능하신 하나님은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작용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그다음에 돈도 아니에요. 그거 뭐가 하느냐? 뭐가 하면 좋겠느냐? 그러면 사람이 태어나기를, 근본에 왜 태어났을까? 태어난 목적을 알고 그 목적에 맞게끔 행동해야만 살게 되는 거예요. 목적이 틀리면 거기에서 그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생겨나게 했느냐? 아들딸 되게, 제일 좋은 것 되게 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아내가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고, 자식이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다!

그런데 아내라는 것이 지금 세상에 없어요. 그 아내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기로부터 커 가지고 유아시대가 있어 가지고, 소년시대가 있어 가지고, 혼자만이 아니에요. 주체와 대상적 관계로 유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소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다음에 청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서로서로가 사춘기 시대를 거쳐야 된다, 이렇게 돼요. 틀림없이 중요한 문이 있는데 사춘기라는 문이다!

그 사춘기라는 문이 무엇이냐? 남자는 남자로서 살 수 없는 걸 아는 때요, 여자가 여자로서 살 수 없는 것을 아는 때다! 알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당신을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살아 주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아 줄 수 있으면 그거 나쁘지 않고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힘내기예요? 그다음에 돈내기예요? 돈도 아니에요. 지식이에요? 그것도 아니에요. 그다음에 뭐예요? 권력이에요? 힘내기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에요.

그것이 뭐예요? 그것을 그렇게 조화롭게 언제든지 끌고 가는, 영원히 그 모델이 변치 않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참사랑이라 하느니라! 해 봐요.「참사랑!」결론인 동시에 시작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결론을 내기 전에 참사랑의 시작은 어떠한 거냐? 이렇게 돼요.

참사랑의 시작은 어떠한 것이냐? 내가 좋아하는 상대, 상대가 좋아하는, 영원히 변치 않고 좋아할 수 있는, 위해서 좋아할 수 있는 그 근본의 뿌리가 참사랑이라고 한다! 그러면 참사랑을 갖고 있으면 언제나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고,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다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터를 누가 심어 줬는가

 

여러분, 양심이 있지요? 여기에 오신 어르신네들,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소석 선생, 싸우지? 싸워, 안 싸워?「싸우지요.」왜 싸워요? 왜 안 싸우게 못 해요? 고장났기 때문에! 자동차 바퀴도 고장나면, 하나만 조금 이상하더라도 돌아가는 소리가 얼마나 복잡하고, 야단이 벌어져요? 둘 셋만 고장나면 탔던 사람이 고꾸라지기도 하는 거라구요.

왜 싸워요? 싸울 수 있는 조상이 있어서 싸우게 되었겠나, 없어서 싸우게 되었겠나? 이렇게 돼요. 동기가 없이 싸운다면 그런 바보는 없어요. 그런 운동은 없다구요. 반드시 근원이 있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작용이 벌어지는데, 싸운다는 그 작용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일생 동안 붙어 있는 싸움터의 조상이 누구냐? 누가 그걸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그걸 누가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또 싸우는 데는 한 녀석이 영원히 지면 좋은데 지지를 않아요. 몸뚱이가 마음대로 했더라도 그릇되게 되면, 동으로 갈 것이 서쪽으로 가면 ‘이 자식아, 못 가! 내 허락 없이는 못 가!’ 하는 거예요. 못 가게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받아요, 안 받아요?「받습니다.」밤에 혼자 일어나서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된다면, 양심이 ‘이놈의 자식아, 뭐야?’ 하는 거예요.

욕을 퍼붓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뿌리치고 몸뚱이대로 계속할 수 있는 이 힘이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말리는 힘보다 약하다면 다 없어질 텐데, 그 몸뚱이가 일생 동안 하고 남아도 아직까지, 팔십이 다 된 양반도 여전히 몸뚱이가 살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려고 하고, 또 갑자기 하게 된다면 마음이 또 충고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거 못 한다!’ 이거예요. 그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씨를 누가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그 조상이 뭐예요? 몸뚱이에 대해서 말리는 마음의 조상은 무엇이고, 마음이 말리는데 반대로 하는 뿌리는 무엇이에요? 하나님이 그렇다면 그 하나님은 인류의 원수예요. 당장에 우리들이 데모해 가지고 치워 버려야 돼요. 두 주인의 뿌리를 박고 있든가 씨를 받아 가지고 나에게 갖다가 합쳐 놓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싸움이 나를 중심삼고 정리되지 못하고 일생 동안 붙안고 가는데, 그렇게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간다면 싸우던 몸뚱이가 떨어져 나가겠소, 붙어 나가겠소? 또 싸워요.

그러니까 영계가 정비할 수 있는 한 곳이라면 양심이 가는 세계와 몸뚱이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적인 생각을 하는 그 세계로 두 세계가 없지 않으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갈라놓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갈라놓았기 때문에 마음의 조상은 그래도 ‘그놈의 자식들, 그렇게 반대하더니 저 멀리 떨어져 있구만.’ 하는 거예요.

또 몸뚱이는 지옥에 가 있지만 ‘아이구, 그놈의 마음이 나를 못 살게 하더니 저 멀리 떨어져 있구만.’ 하는 거예요. ‘뭘 해라 해라, 하지 말라 하지 마라.’ 해서 그렇게 싫더니, 여기에 와 보니 싸움하겠다면 매일같이 싸움할 것만 자꾸 하라고 할 수 있는 세계예요. 미치광이 놀음을 한다면 미치광이를 계속 억만년 하라는 거예요. 더 하라는 거예요. 더 나쁘게 하라는 거예요. 더 크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두 세계가 영원히 하나될 수 없고, 그런 싸움의 근본이 어디에서 왔는지 몰라 가지고 뿌리를 빼 가지고 뽑아 버리기 전에는, 그 열매, 저쪽이 동기의 세계면 여기는 결과의 세계이니 결과세계의 싸움 근원을 방지할 수 있는 원칙이 영원히 없느니라! 종교고 무엇이고 전부 다 사기꾼들이에요.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때려치우라는 거예요.

내가 종교를 안 믿을 때, 종교보다도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하고 담판하기 전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내 손으로 쥐게 되면 손이 아니라 몸뚱이라도 이 결론을 짓기 전에는 놓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놈의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쫓아 버리든가 한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한 사람이에요.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

 

그 동기가 왜 그렇게 됐느냐? 두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몸뚱이에 사랑을 심은 주인, 마음에 이제까지 자라 올라가던, 열 여섯 살 때 타락했으니까 5년을 더 지내 가지고 21세 기준까지 갔으면 이 기준에 연결되는 본연의 마음의 하나님의 사랑은, 몸뚱이의 60퍼센트까지는 백 퍼센트 힘 앞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꼼짝달싹 못 해 가지고 굴복당한다는 거예요. 판세가, 기반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기반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타락이 문제인데, 병은 뭐냐 하면 타락이에요. 타락인데 무슨 타락이냐 이거예요. 핏줄 타락이에요, 핏줄.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할 것인데,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사탄은 뭐냐? 원수예요. 무슨 원수?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의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여자 셋을 합쳐 놓으니 여자가 3시대, 아이구, 참…. 인간세계의 글자 같은 것도 참 놀라워요. 직고하는 거예요. 여자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지아비 부(夫)’ 자를 쓰면 이것을 뭐라고 해요? 간부(姦夫)! 역사시대에 세 여자가 남자를 때려잡았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 여자가 지아비를, 하나님 아버지를 때려잡았어요. 그런 간부입니다. 타고 앉았어요.

그러니까 아담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여자요, 예수가 신부를 맞아들이지 못하게 파탄시킨 것이 여자요, 재림주 가정이 이 땅 위에서 자리잡고 살려고 하는데 여편네가 반대해 가지고 이혼해서 쫓아낸 거예요. 3대예요. 3대의 여인이 하나님의 뜻을 반대해 가지고 남편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것이 간부예요. 간부는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의 원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소석 선생 가운데는 하나님의 씨, 사탄의 씨, 둘이 들어가 있어요. 뿌리가 말이에요. 어느 뿌리가 깊은 자리에 있느냐? 사탄의 핏줄은 중간에, 열 여섯 살 이후에 연결되었어요. 그러면 그 뿌리는 하나님이 먼저고 16세까지는 살아 있어요. 20세까지 미치지 못하고 이것을 남겨 놓은 거예요. 이것만 연결될 때는 만사형통(萬事亨通)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께서 능치 못함이, 안 되는 일이 없이 만사형통은 자연적 이치라는 거예요.

이제 이 세상을 어떻게 만사형통 할 수 있는 세상으로 만들 것 같아요? 양심과 몸뚱이가 싸우는데, 몸뚱이의 힘이 양심이 사랑의 줄 앞에 가기 전에 몸뚱이 사랑을 하지만, 양심이 자라 가지고 20대를 넘어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랑의 자리에 못 나간 거예요. 그 기준은 자라고 있는 거예요. 미숙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몸뚱이와 연결된 것, 아담이 열 여섯 살 이상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들어가서 관계되어 있는 거기에 있어서 미숙하지만 아들딸을 쭉 낳은 거예요. 이 놀음을 타락한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타락한 후손들이 한 거예요. 핏줄이 다른 핏줄에 매여 가지고 태어난 것이 이 세계의 인류, 영계에 간 조상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부모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처자가 필요한데, 하나님 자체가 부모의 자리에 있지만 처자가 필요해요. 아들이 필요하고 딸이 필요해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처자라고 말하지,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라고 하지, 그 외에 무엇 가지고 아버지라고 해요? 핏줄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핏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사랑도 아니고 생명도 아니에요. 핏줄을 갖고 얘기하는 겁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은 아들도 사랑 다 못 했고, ―완전한 사랑을 못 한 분이에요.― 딸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해 봤어요. 그러면 그 아들딸들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축복도 못 해 줬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몽땅 빼앗겨 버리고 딸을 사탄이 겁탈해 가지고 겁탈한 그 딸을 중심삼고 아담까지 꿰찼어요. 핏줄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래서 핏줄이 달라진 이들이 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성해방 프리 섹스 호모의 시대가 끝날이다

 

여러분에게 묻겠는데,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갖고 나서 타락했어요, 타락하고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어요? 여기 아저씨들, 어떻게 생각해요? 아들딸을 낳았으면 타락인가? 다 뜻을 이루었지. 그러면 하나님도 살림살이를 시작하면 되는 거예요. 타락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을 사랑 못 하고, 아내도 사랑 못 하고, 가정도 사랑 못 하고, 가정이 없으니 일족이 있을 수 있는 나라도, 세계도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전히 사탄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그렇게 된 세상인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국가라는 것은 다섯이 완비되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맏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까지 해야 돼요. 10수가 맞아야 됩니다. 박수를 이렇게 해도 안 돼요. (박수를 치시며) 이렇게 공명해야 돼요. 한 손 가지고 암만 해도 소리가 안 나요. 작용이 안 돼요. 소리가 안 난다구요.

뭘 잡느냐? 무슨 벌레를 잡는 것이 아니에요. 시계예요. 시계가 박수를 치다 보니까 빠져 나왔어요. 시계가 좋은 시계입니다. (웃음) 이것이 우리 회사에서 만든 거예요. 불란서에 내가 만든 회사가 유명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철승의 몸뚱이가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마음을 몽땅 점령하고 있어요. 그 싸움에서 나중에는 누가 이기느냐? 사랑을 먼저 시작한 그 싸움터가 몸을 가졌지만,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사탄이 핏줄을 먼저 엮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승리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이 정화될 수 있는 원칙을 완전히 부정하는 시대에는, 완전히 이것을 부정하고 반대의 길을 가게 될 때에는 끝날이 오는 것이다!

그것이 성해방이라는 거예요. 프리 섹스시대예요. 호모예요. 그건 일대로 끝납니다. 이게 마지막이에요. 미국에 가 보면 지금 32개 주가 호모의 혼인신고를 받아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다 망했어요. 호모들이, 남자 남자가 결혼하니 새끼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소석! 대석이 되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소석이라는 말을 생각할 때, 내가 동생도 제일 꼴래미 동생같이 생각돼서 기분이 나빠요. 오늘 내가 이름 하나 지어 주는데 대석으로 변해 보지. (웃음. 박수) 대석으로 변하기 위해서…. 요전에 미국의 알링턴 국립묘지를 가 봤지요? 거기에 한국동란 때…. 한국동란이 성전(聖戰)이에요. 성전이라고 다 발표했지요?

「‘작을 소(小)’가 아니고 ‘흴 소(素)’, ‘소박할 소’ 자입니다.」‘흴 소’야 더 나쁘지. ‘작을 소’보다 더 나빠요. 없는 것 아니에요? 없으면 작은 것보다 더 나빠요. 내가 한자를 모르는 줄 알아요? 나도 열 여섯 살까지 한문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유교의 전통,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 것을 알고, 삼강오륜을 모를 줄 알아요? 다 알지. 유교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내가 그걸 일부러 안 써요. 일부러 안 쓴다구요. 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 잡탕 것을 안 만들려고! 성경 말씀만 했지.

 

정신력이 무서워

 

내가 다른 종교를 연구 안 했을 줄 알아요? 대가리가 깨지게끔 남은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다 해치운 사람이에요. 일본 말도 남은 10년 해도 4년 동안에, 열 여섯 살부터 스무 살 되기 전에 대학 나올 수 있는 실력을 다 갖췄어요. 일본 놈들 교장선생으로부터 경찰서장하고 싸우는 데 있어서 대표로 싸울 수 있는 이런 실력을 가진 패라구요. 노라리 패로 놀 자리가 없어서 이래 가지고 앉아서 많은 사람에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이고, 이거 얼마나 땀이 나고…. 나는 싫어요.

이것이 거름더미예요. 거름더미니까 좋은 씨를 심으면 나빠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밤낮 쉬지 않고 이 놀음을 하지. 손해나는 일을 내가 안 합니다. 재미로 하지. 취미로 해요.

늙었어도 나를 보게 된다면 지금도 그렇잖아요? 나이 팔십이 넘었어요. 이제는 여든 몇이 됐나? 한국 나이로 여든 몇이에요?「여든 여섯입니다.」사사오입하게 된다면, 이 박사는 사사오입해서 정치도 하려고 했는데, 사사오입하면 90세가 넘었다는 얘기인데, 구십 늙은이가 앉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는지 그 말을 듣겠다는 사람들도 다 미친 사람들이지.

늙은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이 많은 늙은 사람이 좋아요? 하나님이 제일 늙었으니까. 하나님이 제일 늙은이를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니 하나님같이 늙게 되면 둘 다 죽겠으니 문 총재는 백 살 살더라도 한 50살, 70살 이상 젊은 사람으로 하나님이 데려갈 것이다! (박수)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 요즘에도 길을 걷게 된다면 다리한테 ‘에이 이놈의 다리야, 10년 20년 걸어야 할 다리가 왜 이래?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사람의 정신력이 무서워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어디에서 힘이 오는지 벌떡 일어나 가지고 뛰게 되더라구요. 뛰다가 쓰러지면 큰일나요. 멈춰 가지고 힘을 저장했다가 쓰겠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병도 왔다가 약을 안 먹어도 낫고 다 그래요. 폐병도 38도 40도 해 가지고 다 죽는다고 했지만, 약은 무슨 약? 정신력으로 다 나은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재작년이구만. 4월달에 수술해 가지고 사경을 헤맸는데, 보통 사람은 죽었을 거예요. 지옥에 들락날락해 가지고 사탄이 있는 총력을 다해서 나일론 그물, 오색가지 그물로 씌워 가지고 ‘이제는 잡았다.’ 해 가지고 북을 치고 야단하더라구요. 내 발이 살아 있어요. 발에 손이 있더라구요. 칼로 벤다면 베는 거예요. 나일론실인데 손으로 만지면 이 세계가 오만가지 형태로 있어 가지고 까닥만 해도 천리 만리 움직여요. 손으로는 이렇게 하면 움직이는데, 발로는 세웠으니 가느다란 발톱이 나와 가지고 잘라 버리더라구요.

나일론실을 발톱으로 자르는 법이 있어요? 그런 힘이 있어요. 기(氣)예요. 하나님이 쓰는 기가 사탄이 쓰는 기보다도 강할 것 아니에요? 몸뚱이가 쓰는 기보다도 마음이 쓰는 기가 강할 것 아니에요? 문 총재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잡혀 들어가서 고문 같은 것을 할 때, 소련 놈들이 와 가지고 고문하는 데는 재우지를 않아요. 빨간 방에다가 가두어 가지고 사흘 동안 안 재우면 정신이 돌아요. 이건 시간마다 간수를 교체해 가지고 24시간 자지 못하게 해요. 자지 못하게 하면 눈을 뜨고 자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이에요.

 

형제시대에는 싸움이 있어

 

요즘에 무슨 영화이던가? 수염이 나 가지고 눈을 뜨고 자는 스님이 있잖아요? 요즘에 나온 드라마가 있잖아요?「‘장길산’입니다.」‘장길산’! ‘장길산’을 보면 눈을 뜨고 자요.

내가 젊어서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그 문을 다 닫아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사람을 끌어넣으면 안 돼요. 말로, 진리로 풀어야지. 말씀을 가지고도 5대 성인들을 다 굴복시킨 사람이라구요. 그걸 한참 얘기하면 재미있을 텐데, 꿈같은 얘기라서 안 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믿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이런 현상 같은 것을 내가 설명을 안 하면 이 미치광들이 어디로 쫓겨났지. 동네에서 못 살 거예요. ‘너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 그 말을 풀이해서 설명하니까 그 동네에서도 훌륭한 사람으로 모시는 거예요. 선생님을 팔아먹고 다 출세하지 않았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요전에 미국에 갔던 아저씨들 가운데 여기에 다 왔는데, 안 간 사람 몇 사람이 안 왔는지 모르지만, 그때 책임자들 다 있지?「예.」여섯 사람 일어서라구. 이리 나오라구. 이리 다 나와. 자기 반이 있던 양반들한테 인사들 해. 몇 사람 왔는지 보고해. 가서 몇 사람 왔는지 알아보고 각자 보고하라구. 그 대책을 취해 주어야지.

오늘 좋은 날로 나에게 세배하러 오겠다고 해서 내가 점심 대접을 하려고 하는데, 점심때가 됐나? 아직까지 40분 남았구만. (웃음) 40분 동안 그냥 앉아 있는 것보다, 내가 앉아 가지고 농담이나 하고 이런 말이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거예요.

몇 사람 왔어? 물어보라구. 몇 사람? 자기 반에 있던 사람 중에 온 사람이 몇 사람인가 물어보잖아? 몇 사람이야?「5조 네 사람입니다.」자기 조 사람들을 여기에 불러와. 여기 자리를 좀 비우라구. 일어서라구. 양창식은 몇 사람?「세 사람입니다.」요전에 자기 반에 있던 사람들을 모셔다가 여기에 나란히 앉으라구. 나를 제일 싫어하는 키다리가 나타났구만. 자리를 내줘요. 자리를 내놓으라구요. 장(長)들하고 나란히 앉든가 앉으라구요. 유정옥은 어디야? 유정옥이 조는 어디에 갔어?「여기 앉았습니다.」한 사람밖에 없어?「예.」그다음에?「예.」그다음에 또 어디 갔어? 하나야? 몇 사람? 데리고 오라구. 여기 가운데에 왜 끼웠노, 가운데? 한 패야?「예.」한 반이야?「예.」저 아주머니는 어느 반인가? 윤정로는 하나도 없어?「두 사람입니다.」그거 다 패가 있구만. 그래!

자, 오늘은 천일국 창건일인데, 이제 세상이 달라진 얘기를, 여기에 다 모인 사람들에게 한마디하려고 그래요. 그게 뭐냐?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마음대로 사는데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살았던 사람도 있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살았던 사람도 있어서 두 갈래가 있지만,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사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에서 타락되었고, 균이 어디에서부터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숙한 단계의 때에 사탄한테 절개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에요. 그러니 미완성한 핏줄을 통했기 때문에, 또 그것이 하나님 편이면 모르겠는데 간부(姦夫)예요. 사랑의 원수를 말하지요? 세 여자가 타고 앉았다는 거예요.

역사를 보게 되면, 사람은 직고해요. 끝날에 죽어 가는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자기가 죄지은 것을 이 우주 앞에 발표하고 가야 돼요. 죽을 때는 누구나 다 고통을 당해요. 그 고개를 넘느냐? 못 넘고 가는 사람이 많아요. 그럴 때는 자기가 제일 잘한 것을 보고하는 것보다도 제일 못한 것부터 보고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서는 못한 것부터 보고해야 돼요.

그래, 민주세계가 왜 백색주의예요? 옳다는 거예요. 또 공산당을 왜 빨갱이라고 그래요? 위험하다는 거예요. 흑색주의라는 것, 옛날에 ‘당(黨)’ 자는 ‘오를 상(尙)’ 아래에 ‘검을 흑(黑)’을 썼어요. 그때는 흑색주의예요. 독재시대예요. 지금 때는 무슨 당이 나오느냐? ‘오를 상’ 아래에 ‘형 형(兄)’ 자로 형제시대예요. 형제시대니까 싸우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형제가 싸웠지.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 힘있는 녀석이 동생의 피를 본 거예요. 힘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전쟁을 일으켜서 죽여 가지고 빼앗아요. 약탈 아니면 추방해 가지고 빼앗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다고 자랑할 것이 없어

 

이것을 어떻게 평화로 만드느냐? 그 가운데 문 선생이 나와 가지고…. 오늘 이게 뭐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이 뭐예요?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되는 나라(國)예요. 쌍쌍제도로 된 우주 앞에 주인이 되려면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눈도 쌍쌍이 1.2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요. 코도 오른코 왼코 쌍쌍이 하나돼 있어요. 입도 둘이 하나되어야 되고, 귀도 둘이 평형관을 중심삼고 진동되는 것이 균형 되어야 울려나오지, 그렇지 않으면 안 들려요. 손도 혼자 암만 해야 소리가 나요? 하나라도 닿아야 소리가 나지. (손바닥을 마주치심)

여기 나이 많은 양반들은 사주 같은 것을 잘 알겠구만. 주역 같은 것을 생각하겠구만.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누가 먼저 장악했느냐 하면 사탄이에요. 이건 아버지, 어머니, 장손, 장손 다음에는 3대예요. 3대를 잡아요. 3대 여기서부터 셋, 여기서부터 셋, 이래 가지고 셋 셋이 여섯 돼 가지고, 다섯을 쥐었지만 여섯이 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돌아오려면 열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손을 중심삼고 사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점령해서 뒤에까지도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안팎을 잡아 넣었다구요.

바른손을 내놓고, 이것은 화음이 아니에요. (손바닥을 여러 번 마주치심) 이렇게 암만 했댔자 화음이 안 난다는 거예요. 화음이 나요? 이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피해를 준다는 거예요. 이게 사탄세계예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모여서 끝날 때는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소석 선생도 데모를 많이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우익끼리도 좌우가 있어요. 가인 아벨, 두 패가 있습니다. 위로 가는 놈, 아래로 가는 놈이 있는데, 아래로 가는 놈이 위에 올라가서 언제나 거기에서 만년 생활을 하려고 해요. 돌아가야 돼요. 만년 가려면 순환해야 돼요. 밤낮으로 교체해야 된다구요. 운동이 그래야 되는 거지. 순환 안 하면 그것이 끝나고 없어져요. 아래가 없으면 없어져요.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보게 되면…. 지갑이 어디 갔나? 여기에 넣으면 자꾸 빠져나오니까 안 되겠구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이게 중심입니다. 어디가 중심이냐? 아기가 손을 쥘 때 보면 이렇게 쥡니다. 이게 하늘이에요. 하늘은 이성성상을 말해요. 하나님을 말해요. 이것은 열두 달을 말해요, 삼 사 십이(3×4=12). 이것까지 해서 마디가 열 넷이에요. 그걸 알아두라구요.

아기 때 이렇게 하는데, 이것이 장손이에요. 장손이 딱 잡아 쥐어야지, 이것도 다 못 하고, 이것도 빠지고, 이것도 안 돼요. 딱 이렇게 잡아 쥐어야 이것을 전부 다…. 네 손가락이 땅이라면 하나님은 이 가운데 들어가 살고 싶은 거예요.

이것(손가락마디)이 열 넷이지요? 이 열 넷을 사탄이 지금 마음대로 해요. 그러면 하늘이 오른쪽인데 오른쪽이 되려면 남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데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인종지말, 이 세계에서 탈락해 가지고 절간에 가서 종교를 믿는 거예요. 죽고 싶은데 죽지 못해서 가서 우거하는 것이 종교 패예요. 쓰레기 패예요. 인생살이의 낙오자 패들을 취급하는 것이 종교예요.

그러니 이 다섯 전부가 사탄의 전권시대에 가서 탈락하는 거예요. 이 탈락한 병이 뭐냐 하면 사랑 병이에요. 남편을 잘못 만나고, 아내를 잘못 만나고, 아버지를 잘못 만나고, 어머니를 잘못 만나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잘못 만난 사람들이 전부 다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거라구요.

종교를 믿는다고 자랑할 것이 없어요. 인간 쓰레기를 모으기 시작한 그 주인의 비위를 맞춰 주어야 돼요. 쓰레기 가운데서 맨 새끼손가락 쓰레기도 있어요. 이것이 제일 오래됐어요. 오래됐다고 해서 간판 붙여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쓰레기 가운데 이런 종교, 그다음에 다음 종교, 이 급에서 쓰레기를 줍고, 그다음에 이 장자 가운데서 쓰레기를 주워요. 다 쓰레기가 있어요.

그다음에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종교 믿는 가운데서 쓰레기가 생깁니다. 통일교인이 전부 다 천국에 못 가요. 3분의 1은 지옥에 갔다가 특별 수속을 받아야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다 못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급에 해당하든지 가인 아벨이 있는 것이다! 원수가 있는 것이다! 반대파가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종교는 통일 안 될 수 없어

 

그러면 종교가 여기에서 찾아오는데, 여기에 쓰레기를 찾아 가지고 어디에 갖다 놓느냐? 이 손에다 놓는 거예요. 앉게 되면 이 손은 바른쪽을 점령하려고 하고, 바른쪽은 왼손을 점령하려고 해요. 이래 가지고 내 것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바른손은 왼쪽을 점령하려고 하고, 왼쪽은 바른쪽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부딪치는 좌익과 우익이 됐습니다.

왜 좌익이에요? 왜 우익이에요? 왜 좌익 우익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유언을 할 때가 왔어요. 왜 우익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둘이 앉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잡지 못하면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여러 가지로 되어 있지만, 나중에 딱 잡게 될 때는 이렇게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하늘 편에는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빼앗았으니 거기에 탈락자를 새로이 길러 가지고 마음세계를 대신한 본연의 부모의 전통 자리에 갖다가 꿰매 가지고 중간에 불교라는 줄을 달고, 유교라는 줄을 달고, 기독교라는 줄을 달아 가지고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이 나중에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찾아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려면 불교도 유교도 기독교도 할 것 없이 독신생활은 안 됩니다.

스님, 가서 석가모니한테 기도해서 물어보라구요. 석가모니가 ‘야야 이 녀석아,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듣지, 왜 여기 와서 나한테 기도를 해?’ 그렇게 가르쳐 줄 거예요. 안 가르쳐 주면 천상세계의 법에 걸려요. 이런 얘기를 하니까 망령되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이단인지 참단인지 죽어 보라는 거예요, 내가 거짓말을 했나. 영계를 다 들추고 찾은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비밀 얘기가 다 나와요. 온 세계의 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영인들, 지옥이니 어디니 전부 동원해서 ‘문 총재가 나타났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불러 가지고 43일 전쟁하는 거예요. 누가 이기느냐?

종교는 통일 안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모르는 종교는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어서 중간 구름에 떠다니다가, 뜬구름에 흘러가는 관성에 의해 가지고 무한 공중에 날아다니다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다 믿지 않지만, 죽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자, 이것을 이렇게 안으려면 어떻게 안아야 되겠어요? 바른쪽은 이쪽으로, 이쪽은 이렇게 둘이 안아야 안는 겁니다. 그래서 좌우가 끝날에는 자기편으로 안기 위해서 격한 싸움의 시대가 되지만, 누가 먼저 손을 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그릇됐어요. 이것 때문에 이렇게 품으려야 품을 수 없게 돼 있어요.

 

한자(漢字)는 위대한 계시적인 글

 

여러분, 이렇게 할 때 사람마다 다릅니다. 쥐어 봐요. 엄지손가락이 올라간 것이 전부 다 같아요? 다르지요?「예.」어떤 것이 좋은지 알아요? 왼손이 올라갔으면 봉사해야 돼요. 정치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정의를 붙들어 가지고, 왼손이 위를 덮어 주기 때문에 봉사해야 돼요. 종교지도자가 되기 쉽고, 정치가가 되더라도 언제나 야당 하다가 대통령 한 번 할지 말지 하는 그런 사람들이 그렇다구요.

소석 선생은 어떻게 돼 있어요? 왼손이 올라가요?「왼손이 위에 올라갑니다.」왼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이 누구예요? 스님은 어때요? 바른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가요?「예.」봉사해야 돼요. 종교를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처음 알지요?「예.」그렇게 배우는 거예요.

아이구, 뭘 또 그래? 또 어디서 팔아먹지 말라구요. 그거 거짓말인지 몰라요. (웃음) 내가 경험한 것 외에는…. 나도 그래요. 암만 이렇게 하려고 해도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끝까지 봉사해야 돼요. 왼쪽이 바른손을 시중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호해야지. 그것이 천리예요!

자, 이제는 말 들으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앙이에요. 이게 삼팔선입니다. 3.8수를 누가 타느냐? 삼 팔은 이십사(3×8=24)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8수를 못 넘었어요. 삼 팔은 이십사, 이게 이십사지요? 이팔청춘! 한국 민족이 계시적 민족이에요.

삼 팔은 이십사, 이팔청춘! 이팔이 뭐예요? 이것이 열 둘, 열 넷이지요? 둘이 하나되면, 28세면 완전히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스물 네 살에 결혼하게 되면 4년 후에는 아들이든 딸이든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28세면 완전히 이팔청춘이 돼요. 끊을 수 없어요. 아버지도 끊을 수 없고, 할아버지도 끊을 수 없고, 이웃친척도 이것을 보호해야지, 이것을 손대게 되면 다 망해 버려요. 그런 말들을 다 모르지만, 이것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직고하고, 유언하고 살게 돼 있기 때문에 이런 말들이 우연한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옳을 의(義)’ 자는 ‘양 양(羊)’ 아래에 ‘나 아(我)’ 자를 써서 희생을 말해요. 누가 한자를 지었느냐? 나는 동이족이 지었다고 생각해요. 갑골문자 같은 것은 고대 한국어예요. ‘선(善)’이라는 것은 반드시 양(羊)이 들어가서 칼침을 맞았어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이래 놓고 여기에 칼침을 맞았어요.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희생한다는 ‘희(犧)’도 ‘짐승(牛)’ 변에 ‘옳을 의(義)’ 하고 ‘빼어날 수(秀)’예요. 아름답고 빼어난 내가 짐승 감투를 쓰고 있는 것이 희생이에요. 짐승을 말했어요. ‘선’도 그렇고 다 그래요. ‘인(仁)’도 두(二) 사람(?)이지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예(禮)’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풍성할 풍(豊)’ 자예요. 풍성한 모든 것을 전부 다 드러내 가지고 쌍쌍, 전후.좌우와 앉을 곳 설자리를 갖추어서 동작하는 것을 예법이라고 해요. 꿇어 엎드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가 말하는 것, 욕을 하더라도, 사리에 맞지 않더라도 틈새가 있는데 그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틈새를 메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의(義)가 되는 거예요. 욕이 나쁜 것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욕도 선을 지도할 수 있는 채찍이 되면 그것은 선이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지아비 부(夫)’ 자는 왜 이렇게 올라갔어요? 하나님도 남편이 되어 보고 싶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남편이 되고 싶겠나, 안 되고 싶겠나? 하나님이 남자 같으면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뭐라고 하겠어요? 하늘(天)은 두 사람(二人)인데, ‘지아비 부(夫)’ 자는 올라갔어요. 사랑의 핏줄은 보이지 않는 하늘 가지고는 안 돼요. 보이는 실체를 통해야만 아버지가 나오고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풀다 보니까 한자라는 것이 위대한 계시적인 글이에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나쁜 일은 좋은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선유조건

 

선생님 이름이 옛날에는 ‘용 룡(龍)’ 자하고 ‘밝을 명(明)’ 자였어요.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본래 항렬은 ‘용’ 자가 아닌데, 바다에서 백룡이 쌍을 엮어서 올라가는 것을 보고, 바다의 안개 속에서 황금빛을 비추면서 올라가는 용을 봐 가지고 우리 집안에 특별한 일이 있다고 해서 ‘용’ 자를 쓴 거예요. 우리 형님은 ‘용수’인데, ‘물가 수(洙)’ 자를 써야 할 텐데, ‘물가 수’ 자를 쓰면 물에 빠져 죽는다고 해서 ‘목숨 수(壽)’를 썼어요.

용수, 용명, 여기에 용현이가 왔지? 용현!「예. 왔습니다.」여기 이 사람은 사위가 됐어요. 이 녀석도 한자리 해 먹을 무엇이 생겼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데 용현이 사위가 됐어요. 내가 당숙이 되는데 당숙이 되는 줄도 몰랐어요, 외국에 돌아다니느라고. 고향도 일생 동안, 50년 넘어도 못 가 봤어요.

가만 보게 되면 참 신기한 것이 무엇이냐? 내가 평양에 가 있을 때 통일교회 교인 열성분자, 생명을 바치고 선두에서 날뛰던 사람들 중에 내가 내버리고 온 다음에 떨어진 사람도 있어요. 이상한 거예요. 이남에 와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 딱 그와 같아요. 모양도 80퍼센트 비슷하고, 몸태도 비슷하고, 말도 비슷한데 우수한 사람이 들어오더라 이거예요. ‘이야,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겠구만!’ 어떤 사람은 이북에서 폭격 맞아서 가두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나가 반대하다가 죽었는데, 그와 비슷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충신이 돼 있어요. 인연이라는 것이 참 무섭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생에 좋고 나쁜 일이 있다고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쁜 일이 좋은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선유조건이에요. 반드시 복 받기 전에는 화를 당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정치가 완전히 화를 당했지요? 대한민국에 무슨 주인이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주인이 없고, 가정에도 여편네 남편네 주인이 없고, 형제끼리도 주인이 없고, 아버지도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난장판이 된 세상이에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이상하지? ‘네 개인의 주인이 누구다. 절대 양심의 명령을 지켜라.’ 이거예요. 지키는 데는 맹목적이 아니에요. 무텟포(むてっぽう)가 아니에요. 어느 단계에 가게 되면 자기 욕심이 나오니까, 공식적인 논리를 통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가면 그렇게 되니까 믿어요. 요즘 21세기 과학문명을 가지고 우주를 이용하는 이 시대에 와 가지고 증거도 안 된 것을 누가 믿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종교를 중심삼은 과학적인 논리 이상의 자리까지 설파한다 이거예요. 5차원 세계, 6차원 세계를 그 사람들이 알아요?

그래, 지금 요전에 반원들을 만나니까 반갑지요? 악수 한번 해 봐요.「아까 다 했습니다.」자기들끼리 하는 것보다도 내가 하라고 해서 하면, 오늘 선물을 준다면 두 사람에게 하나 주지 않고 두 사람에게 다 줄 것 아니에요? 열 명이 됐으면 열 명이 전부 다 연결되면 같은 복을 줄 것이 아니냐 그 말이에요.

사제지간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보다 낫다 할 때는 선생이 제자 되는 박사한테 가 가지고 제자 하겠다면, 아니에요. 그 박사에게 선생을 하라고 해도 싫어해요. 선생은 선생이지. 이래야 그 도리가 맞는 겁니다. 제자 된 녀석이 박사 됐다고 해 가지고 ‘야!’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지. 안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은 하나님이지, 없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건 미친 녀석이지. 하나님이 없다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에요. 하나님 말이 어디서 나온 거예요? 그것을 누가 가르쳐 줬을까? 인간이 안 가르쳐 줬으면 하나님이라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없는 것이 된다구요. 인간들이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이 가르쳐 주어서 그 말이 생겼지. 이래야 그것이 존재성의 보존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천일국(天一國), 이것이 우리의 간판

 

자, 이렇게 보니까 요전에 미국에 가서 만난 것보다 더 가깝지요? 여기까지 와서 보니 가까워요, 멀어요? 멀어요, 가까워요? 가깝지요?「가깝지요.」그러면 가까우니 약속을 하나 할 텐데, 천국 갈 거예요, 낙원 갈 거예요, 지옥 갈 거예요? 내가 선물을 준다면 지옥에 가겠다면 지옥을 주어야 되고, 낙원에 가겠다면 낙원을 줄 수 있고, 천국에 가겠다면 천국을 주어야 돼요. 그런 예물을 주는 곳이 어디 있겠나? 그런 곳이 있으면 만세계를 팔아서라도 내가 일등 챔피언이 되고 만년 말씀 선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선물을 주면 좋겠어요?「천국에 가고 싶습니다.」천국? 천국에 가려면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天一國)! 이것이 우리의 간판입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의 이마에 간판을 붙이면 천일국 왕이에요. 왕을 좋아해요? 왕을 시켜먹는 것이 뭐예요? ‘옥(玉)’ 자 아니에요? ‘왕 왕(王)’에 점 하나 찍으면 ‘옥’ 자 아니에요? 왕보다도 옥이 나아요, 왕이 나아요? 왕은 변할 수 있지만 옥은 변하지 않아요. 백옥 같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좋을 때는 옥을 갖다 붙이더라구요.

왕이 좋지만 더 좋은 것이 옥이니까 ‘옥’ 자는 왕에다가 바른쪽에 점을 찍어요. 이것은 오른편에 찍는데,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왕에다 하나님을 상징하기 위해 점을 찍으니 영원.불변이에요. 왕이 뭐예요? 지상만이에요. 요즘에 대통령은 4년, 8년밖에 못 해요. 한국은 5년밖에 못 해 먹잖아요? 그게 무슨 왕이에요? 심부름꾼으로 왕도 못 돼 가지고 쫓겨나잖아요?

선물로 천국을 주면 좋겠어요, 연옥을 주면 좋겠어요, 지옥 같은 예물을 주면 좋겠어요? 소석 선생!「당연히 천국이죠.」당연히 천국이라고 하지만, 맨 처음에 만났을 때는 다 싫다고 하지 않았어? 내가 첫번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이 될래, 제자가 될래, 종이 될래?’ 한 거예요. 첫번에 만나 가지고 얘기한 그 말을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세상에, 저렇게 무지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 여기에 한다 하는, 대한민국 다 해 먹던, 판을 짜 가지고 놀음하던 패들이 다 왔는데, 철모르는 아이 같은 얘기를 하는구만.’ 했을 거예요.

내가 왜 모르겠나? 전라도 패, 경상도 패가 다 해 먹었지. 그러니 평안도 패가 섭섭하니까 한번 어떤가 보기 위해서 그런 얘기도 할 성싶지. 안 그래요? 20년 가운데 보게 된다면 전라도 패하고 경상도 패들이 이 나라를 해 먹고 다 망쳐놓지 않았어요? 거기에 놀고 잘났다고 손꼽아 가지고 내가 잘났다고 싸웠던 패들 아니에요? 그게 밑천이 뭐 있어요? 그러니 종까지도 돼요. 종 될래, 제자 될래, 아들딸 될래? 섭섭해요? 섭섭했다면 여기에 못 왔을 거라구요. 거기에서 생이별할 것인데, 뭘 하려고 여기까지 또 찾아왔어요?

이제는 참부모 되어라! 선물이 무엇이냐? 아들, 제자, 종 가운데 그거 다 이겨 놓고 여기에 왔으니 이제 되어야 할 것은 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 되어라. 참부모 선물을 내가 주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이에요.) 머리가 정상적인 머리요, 모자라고 미친 머리요? 소석 선생님! 참부모? 이야!

보라구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불러 가지고 가라사대 ‘야, ‘문’ 자, ‘선’ 자, ‘명’ 자 너는 구세주다.’ 한 거예요. 내가 하나님한테 그런 부탁도 안 했는데 하나님이 그러더라구요. 나는 안 믿었어요. 구세주가 그냥 구세주가 되나? 구세주 될 수 있는 자격이 되어야지.

그게 뭐예요? 철학이에요, 종교예요? 종교 가지고도 구세주가 안 돼요. 종교의 종주들이 구세주가 되겠다고 했는데, 예수가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기독교가 이제는 망하게 돼 있어요. 일반 사람이 몽둥이로 두드려 팰 수 있게 돼 있다구요. 내가 통일 기준만 딱 만들어 놓으면 몽둥이로 처단하라면 불이 나게 처단할 거예요. 내가 그런 군대를 갖고 있다구요.

 

영계는 생명을 바치고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는 중심존재가 못 된다

 

뭘 보노? (웃음) 말하다 보니까 입에 자꾸 뭐가 붙어요. 입술을 이래 놓으면 나이 많은 사람은 무엇이 붙는다구요. 그것을 알지요?「물을 좀 드십시오.」물보다도 전부 다 붙어요. 물이야 여기에 있는 것을 내가 먹지. 물을 먹으려면 할아버지들도 대접하고 먹어야 할 텐데. 할아버지 양반이 먹으라니….

먹고 싶은 모양이구만. 자, 하나는 갖다가 나눠 먹어도 괜찮아요. 마시고 싶어해서 나눠 주는 거야.「먼저 잡수십시오.」나는 여기에 있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목도 마르고 다 그럴 텐데, 나눠 먹어요. (박수) 여기에 앉은 사람을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의 동생, 작은 참부모가 되게 하기 위해서 물도 같이 먹는 거예요. (웃음)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자, 여기에 오신 분들, 참부모가 되고 싶소, 안 되고 싶소? 문 총재와 같이 하늘이 세워 주고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살 수 있는, 자유분방하게 활동할 수 있는 참부모와 같은 자리가 부러우냐, 원하느냐? 어떤 거예요? 「참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부러운가, 원하나?「원하지요.」원해야 돼요. 부러워하는 것은 천년 부러워해도 나하고 관계없지만, 원하면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한번 되어 보고 싶어요? 나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돼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된다는 것은, 하고 싶으냐 그 말이에요.「하고 싶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노력보다도, 노력해 가지고 안 될 수도 있잖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생명을 걸고 나서야 돼요.

보라구요. 기독교라든가 종교 가운데 위대한 종교는 어떤 종교냐 하면, 죽은 양반의, 성인의 도리가 제일 유명한 거예요. 예수는 죽었어요. 철인 가운데는 소크라테스가 죽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의 4대 아들딸이 객사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거기에서 재림 메시아가 되어 있어요. 기독교가 지상에 재림 메시아를 보낸 거와 같이 문 총재가 보낸 영계의 재림 메시아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제 명대로 산 사람은 그런 일을 못 해요. 우리 흥진 군, 둘째 아들도 객사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영계는 생명을 바치고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는 중심존재가 못 된다는 거예요. 공자도 그렇게 안 죽었어요. 천리를 깨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석가모니도 그래요. 천리를 깨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철학을 하더라도 하나님을 찾다가…. 희랍의 소피스트, 논쟁을 중심삼고 이러던 패들 가운데 제일 손꼽힐 수 있는 소크라테스는 나라를 비판하고 다 그러다가 죽지 않았어요? 예수도 결국은 유대교를, 종교를 비판하다 죽었어요.

피 흘린 사람들이 저나라의 높은 자리에 가 있는 거예요. 제 생을 다 마친 사람이 아니고 희생되어서 제물이 되어 하늘 편을 대신해서 죽어 간 사람들이 선두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본주의를 지도하는 것은 희랍 철학사상이고, 신본주의를 지도하는 것은 히브리사상이에요. 가정주의 이상이에요. 이 대치가 역사를 끌고 나와서 한국에 와 가지고 부딪쳐서 싸우고 있어요. 진화론이니 창조론이니 이것이 문제가 돼 있다구요. 그것을 다 한반도의 삼팔선에서 해결해야 돼요.

삼팔선의 무슨 점이라구요?「판문점입니다.」금문점이 되어야 할 것이 판문점이 됐다는 거예요. 금문점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우겠어요? 이건 거지든지 누구든지 문닫아 버리는 거예요. 널빤지로 만들어 놓으니 지나가는 놈도 주인 노릇을 하고, 잘 싸우고 남보다 이름 있는 사람이 와서 한번 점령하고 싶어 가지고 날뛰고 있어요.

평양 사람, 평안남북도 사람들이 이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함경남북도 사람들이 와서 하고 있어요. 등잔 밑이 밝다고 했어요, 어둡다고 했어요?「어둡다!」어두워요. 한국으로 말하게 되면 불교가 나라를 움직이고, 유교가 나라를 움직이고, 기독교가 나라를 움직여서 종교 판세로 나라를 놀려 먹고 있는 판인데, 여기에 종교를 대표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전부한테 반대 받았어요. 기독교 반대, 불교 반대, 전부 반대예요.

 

통일교회는 불교, 유교, 회회교, 기독교 모두를 소화해

 

석가모니도 그렇잖아요? 석가모니도 선생님의 제자라고 하고, 마호메트도 선생님의 제자라고 한 거예요. 그때 호메이니가 하는 말이 ‘세상에, 마호메트 대성인을 이단 괴수가 자기 제자라고 하다니! 그놈의 자식, 잡아죽여라!’ 사형선고를 했다가 얼마 안 되어서 나보다도 먼저 뻗어 가더구만. 자기가 문 총재에게 사형선고를 했다고,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데 잡아죽일 수 있어요? 자기가 먼저 가더라구요.

다 문 총재 죽기를 얼마나 기다렸어요? 한경직 목사도 갔지만, 통일교회 때문에 큰일이라고 기도한 거예요. ‘야야야 문 아무개야, 한경직 목사라는 것이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도하는 소리를 들어 봐라.’ 하더라구요. 참! 하나님도 농도 좋아해요. 그래서 한경직이다, 얼마나 한이 맺혀서 경직이 됐겠소? (웃음) 영락교회가 됐다!

영락교회 가지고 나라를 못 구해요. 영락교회 가지고 불교를 못 소화해요. 유교도 못 소화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불교도 소화하고, 유교도 소화하고, 회회교도 소화하고, 기독교도 소화해요.

지금 청평신학교(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를 만든 거예요. 불교에서 제일 유명한 스님, 박사들을 내가 다 모을 수 있어요. 유교도 최고의 꼭대기를 내가 오라고 하면 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문제의 인물이지. 여러분이 그런 양반들의 친구도 못 돼 가지고 참부모가 되겠다고 하면 살아서 쫓겨나야지. 그러나 내가 공인하면, 참부모가 되는 사인만 하게 되면 노력만 하면 80퍼센트는 될 거예요.

소석 선생은 그런 남자를 처음 만나지 않았나? 그래서 형님하고 동생하고 다 했는데, 이제는 형님 집 동생 집, 큰형님 집이니까 큰 참부모님, 자기는 작은 참부모님! 그러면 천하가 평화의 왕국이 돼요. 틀림없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여기에 와 있는 것은 무엇이냐? 참부모 졸업장을 따고, 참부모 대학코스를 밟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이에요. 임자는 몇 년 됐나?「신학 공부한 거요?」신학 말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공부하기를.「32년 됐습니다.」32년 되어서 그래도 어르신들을 옆에 높고 반장 될 수 있는 책임자가 됐으니 참부모의 사촌, 아마 한 팔촌은 될 거예요. 팔촌은 레벨이 같잖아요? 우수(짝수)가 되면 형제고, 기수(홀수)가 되면 삼촌이 되는 거예요. 7, 9, 11,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팔촌 하면 형제가 되는 거예요. 팔촌쯤 됐어요.

팔촌에서, 그다음에 육촌에서, 사촌이에요. 사촌에서 3단계를 오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아마 내 대신 참부모 노릇을 하라면 잘 할 거라구요. 지금 마흔 여덟?「쉰 하나가 됐습니다.」이제는 하나가 됐나? 쉬었구만. (웃음) 시지근해 가는구만.

아시겠어요? 참부모 후보자로서 내가 사인해 주면 하나님이 허락할지 모를 텐데, 그런 참부모의 아들 되는 것이 좋아요, 참부모 되는 것이 좋아요?「아들이 되면 제일 좋지요.」(웃음)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아들도 못 돼 있어요. 손자도 못 돼 가지고 저 하층에 가서 앉을 것이 훤한데, 무슨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그러니까 자기 잘난 재미에, 자체에 취해서 사는 것 아니야?

 

천일국 백성은 둘이 하나되어야 해

 

황장엽 선생하고 김정일을 만나러 안 갈래요?「때가 올 것 같아요.」때가 그냥 오나? 때를 만들고 맞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지.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때가 사람을 보고 찾아오지, 그런 사람이 있어야 때가 오지, 없는데 암만 때가 오고 싶다고 해서 와요? 밥은 먹고 싶은데 밥이 없는데 밥을 어떻게 먹나? 마찬가지예요. 사람을 보고 찾아오는 거지.

이제라도 참부모….「황장엽 씨가 와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노력을 많이 했댔자 그 자리에서 어디에 못 가잖아? 내가 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전라남북도에서 강연도 시키고, 경상남북도에서 강연도 시키고, 충청도는 18일인가 19일날 한다고 그랬지?「예.」남서울에 데려다가 남서울의 정치해 먹던 사람들을 몰아내 가지고 강연시킬지 몰라요. 또 북서울은 실향민들이 많이 사니까 북서울에서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6천 명 가까이 사는 탈북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하나되어서 김정일을 구해 주자 하면 어때? 왜 가만히 있어? 그건 모르는 말이지? 무슨 말인지 모르는 모양이구만, 이러고 있는 것을 보니까. 탈북자들을 데리고 가서 김정일을 도와주자고 하는데 김정일이 나빠할 것이 어디 있어? 다 잡아죽일 사람들인데.

「김정일은 곧 끝날 거예요.」그건 자기 생각이지. (웃음) 편지를 받았나, 계시를 받았나, 뭘 했나?「그러면 탈북자들이 다 가지요.」탈북자가 가면 그걸 누가 책임져? 어디 갈 데가 없어서 중국에 가서 살아서 중국을 모시겠나, 남한 정부를 모시겠나? 남한이 아니라 이북이 그래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건 엉망진창이 됐으니 똥 구더기가 우글우글 사는 데서 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저기는 깨끗해요. 김정일 하나만 좋아하게 되면 집안이 편안한데, 이건 집안에 열 사람 백 사람 떨레가 많아서 편안치 않게 돼 있어요.

김정일이 전쟁을 일으키려면 나한테 연락해야 돼요. 그러면 문 총재를 따라오면 피난 갈 수 있는 곳도 김정일이 준비해 놓아야지.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모르니까 종교를 믿어라 이거야. 이 쌍것들아! 쌍것이라고 했다고…. 여편네하고 둘이 잘 하나되어야 종교도 믿는다 이거예요. 여편네하고도 하나 못 만드는데 무슨 종교를 믿겠나?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 백성은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저기 총장님이 박봉식이던가?「예.」그러니까 내가 박봉식 이름을 들었을 때, ‘저 사람이 어디 사람인가? 강원도 사람인가, 충청도 사람인가, 전라도 사람인가, 경상도 사람인가?’ 했어요. 어디 사람이에요?「경상도입니다.」경상도니까 총장을 해 먹었지. (웃음) 전라도 사람 같으면 서울대 총장을 시키겠어요?「지역하고 총장 되는 것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관계가 없지만 경상도에 인연이 있기 때문에 됐지. 서울대 총장이 어떤 자리이게? 장관보다 나은 자리인데. 안 그래?

그러니 대통령들을 여러 사람 만났겠구만. 어저께 말을 들어 보니까 그런 역사가 있던데. 유명한 문 총재를 한 번 찾아왔으면 좋았을 텐데. 총장을 했지만, 문 총재가 감옥살이하고 있을 때인데. 그때는 내가 감옥살이하고도 이북에 가서 싸우고 이남에 와서 싸우고, 한바탕 싸움터에 있어서 밤잠도 못 자고 도망 다닐 때인데. 그러던 사람이….

 

참부모 후보자들은 천국 문을 넘어설 수 있어

 

아까 강현실이 얘기한 것이 거짓말 아닙니다. 선생님은 부산 바다를 바라보고 사람을 시켜서 ‘오늘은 배 몇 척이 들어왔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평균 30척이 넘어요. 어제보다도 한두 척 배가 늘면 전쟁이 승리로 나간다, 계산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화물선으로 군대 물건을 실어 오는데 전쟁이 확장되어서 이기게 되면 많은 물자를 실어 나르는 거예요. 제일 많을 때가 49척, 50척을 안 넘기더라구요. 50척을 넘어서 한 60척만 오게 되면 전쟁이 끝날 텐데, 암만 바라봐도 그렇게 안 돼요.

중간에 가다가 휴전해 가지고 도망가 버린 거예요. 도망갔어요, 이놈의 미국 놈들이, 유엔군들이. 도망간 것을 몇 배 벌칙을 주어서 내가 평화군대를 다시 만드는 데 미국을 동원시킬 거예요. ‘내겠어, 안 내겠어?’ 안 내면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서 그 놀음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꿈같은 얘기지.

종교가 문제 아니고 공산주의가 문제 아니에요. 공산주의하고 싸우는 것은 대학교 시대부터 이론적으로 내가 이기고 살아 온 사람이에요. 팔십 노구가 돼 가지고 공산당을 때려잡는 거예요. 세계 공산당 기지를 내가 독자적으로 즉결, 즉파하기 위해서 세계 40개 국의 유명한 신문기자를 시켜서 독재자들에게 질문해 가지고 도망치게 만든 거예요. 그런 사나이가 여기에 이리고 앉아 있어요. 싸운 전력으로 보게 되면 소석보다도 많고 많지, 뭐.

대한민국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제는 그러지 말고, 김정일을 미워하지 말라구요. 불쌍한 사람이에요. 원수가 죽은 뒤에는 제일 가까운 자기 친척의 아들딸이 장가갈 때 부조한 것에 3배만 하게 된다면, 장가를 가는 부조 받은 집보다도 더 잘 산다는 거예요. 그런 법도는 모르지요? 그러니까 문 총재 저 양반을 보게 된다면….

내가 이번에…. 양창식!「예.」여기에 온 사람들에게 제일 고급 양주 한 병씩 먹고 싶다면 먹이라고 했는데, 왜 안 사줬어? (웃음) 술 먹고 한판 미쳐 가지고 반대하면서 ‘문 총재 죽이기 위한 데모를 하자!’ 하면 이거,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재료가 생기는데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그래, 술들 취해 가지고 자기 속에 있는 말을 전부 다 털어놓겠나, 안 털어놓겠나? (웃음) 사진을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찍게 되면, 이만큼 7부까지 됐다면 죽으려야 죽을 곳이 없을 거예요.

양창식이 자기들 편에서 도와주었구만. 내가 말한 대로 했다면 멋진 역사적인 재료, 천하에 참 멋진 기록적인 앨범을 하나 만들 것인데 말이에요. 62명의 앨범을 만들면, 자기 과거 역사와 더불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중심삼고 왕관 대관식에 와서 초대된 사람으로서 양주에 취해서 데모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기사거리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특종으로서 쓰게 할 것이고, 유 피 아이(UPI) 통신에 특란을 만들어 가지고 쓰게 했으면 얼마나 멋졌겠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자식 되고, 제자 되고, 종 되라고 했는데 그것을 못 했으니 이번에 참부모 되라고 하는 거예요. 소원이 뭐예요? 술을 원해요, 담배를 원해요, 마약을 원해요? 데모하겠다면 내가 그거 해 줄 거예요. 데모 한 번 안 할래요? 세배하러 왔소, 데모하러 왔소? (웃음)「세배하러 왔습니다.」

세배라고 해야 ‘새 해 복 많이 받으소서.’ 하는데, 나는 세배를 다 받았습니다, 들어오면서 벌써. 이제 뭐 따로 세배 안 해도 괜찮아요. 그 대신 세배보다 더 좋은 선물로 주고 싶은 것이 참부모 후보자가 되어라 이거예요. 어때요? (박수) 여러분이 무슨 상관 있어요? 장본인들이 손뼉을 안 치고 있는데 말이에요, 참부모 후보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이제라도 내가 눈감을 테니까 손바닥을 쳐도 괜찮아요.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내가 이제는 볼장을 다 봤구만. 이제는 선물밖에 줄 것이 없으니까…. 그러면 내가 증서를 하나씩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 사인을 해서 주면 영계에 갈 때 참부모 후보자는 지옥 안 가서 천국의 문턱은 넘어갈 수 있는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 후보자들은 천국 문을 넘어설 수 있어요.

 

아들딸 열두 사람만 축복해 놓고 가면 문제없이 패스돼

 

이제 가 가지고 술을 먹겠으면 먹고, 바람은 피우지 말라구요. 바람을 피우면 큰일나요. 먹는 것은 아무것이나 먹어도 좋아요. 하루에 열 끼를 먹든 백 끼를 먹든, 돈이 있으면 한꺼번에 양주 만드는 공장에 파이프를 달아 가지고 24시간 오줌을 싸면서 먹어도 하나님이 죄로 취급 안 할 테니, 무슨 짓을 해도 괜찮아요. 죽기 전에 ‘나는 틀림없이 참부모의 후보자다.’ 하는 자신을 가지고 아들딸 열두 사람만 축복해 놓고 가면 문제없이 패스돼요.

저기 키다리 양반은 이름이 뭐이던가?「김호일 의원입니다.」허일이면 제일 일등 면허를 받았다는 것 아니야? 만나니까 그래도 반갑네. 몇 번째인가? 한 댓 번 만났지?「예.」비위가 좋은데 끝까지 해 먹으라구. 내가 대통령이 필요해서 시키면 한번 해 볼래? 아 물어보잖아? 한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 (웃음) 이 녀석, 왜 웃어?「한국 대통령입니다.」한국? 한국이야 대통령 할 사람이 너무 많은데, 거기 축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잖아?

일본 사람 중에도 한국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이 손을 꼽으면 세지 못할 만큼 많아요. 열렬해요. 오야마다!「예.」너도 한국 대통령 선생이 되고 싶지?「예. 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웃음) 아니에요. 대사를 요새 10년만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 후보로서 추천할 수 있는 일이, 내가 가만히 세상을 보면 그럴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았어요. 대통령을 누구보다도 해 먹을 수 있지.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는데 괜히 무서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력 때문에! 기반을 다 닦고 있어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가 내가 아니었으면 날아갔지. 이런 얘기를 한다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조사해 보라는 거예요. 천하가 다 아는 일인데, 아니라고 하는 녀석이 바보지.

그런데 그 앞에서 백주에 154개 국의 간판 붙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 평화의 왕 대관식에 초청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을 알아봤어요? 아무나 거기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지내고 나서 그런 것을 알면 알수록,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의 골짜기를 자꾸 넘어오다 보니 이런 말, 천년만년 정성을 들여 가지고 1대가 천대 만대 정성들이다가 죽어갔더라도 못 할 놀음을 허락했다는 것을 알라구요. 이걸 알 때 춤만 춰요? 이불 안에서 엎드려도 춤추고, 앉아도 춤추고, 서서도 춤출 수 있는 일이 계속되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야, 선명이 너는 구세주다.’ 했지만, 나는 구세주를 원치 않았어요. 구세주라고 해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면 모르겠구만. 그다음에 또 메시아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일본 말로는 밥장사(めしや)예요. 말만 해도 내가 일본 식사를 제일 싫어해요. 이건 조금 주는 거예요. (웃음) 미소시루(みそしる; 된장국)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주는데 말이에요.

메시아, 또 그다음에 뭐예요? 재림주라는 말은 뭐예요? 제1이스라엘에 왔다가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인 되니 재림주예요. ‘재림주 나는 싫어!’ 재림주 해 먹기가 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 강도패들이 앉아 가지고 장로 목사끼리 싸우고, 목사 목사끼리 칼침 놓고, 장로 장로끼리 칼침 놓는 판세에 메시아가 할 일 바탕을 내줄 것 같아요?

예수가 구름 타고 왔더라도 구름 타고 오는 것을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고 맞게 되면 지옥 사람이 먼저 모셔요. 오자마자 숨을 데를 찾으려고 오지, 영광 가운데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천년 혼인잔치를 해? 꿈같은 얘기 그만두라구요. 우리같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 이론에 밝은 사람은 믿지를 않아요.

파고 들어가서 구덩이를 파 가지고 하나님이 이 자리를 못 넘으면 왜 못 넘느냐 하는 것, 딱지를 떼어 가지고 다 알았기 때문에 ‘그 비밀이 있으니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합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했어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 축복해 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죽더라도 위신상 ‘야, 문 아무개야!’ ‘왜 그래요?’ ‘너, 성인 클럽하고 살인마, 히틀러, 스탈린 클럽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줘라.’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못 해요. 나는 그것을 알고 있어요.

하고 나니까 하나님이 궁둥이를 치고 ‘이 녀석아, 내가 명령도 안 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알고 했느냐?’ 하는 거예요. 몇 고개 더까지도, 지옥 낙원 천국까지 한꺼번에 불도 살라 버리려고 했는데, 그러면 하나님도 살 곳이 없을 텐데 큰일나겠구만. 그것을 길러서 무엇에 쓰려고 그래요? 쓸데없는 것을 기르고 있는 거예요.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처리해 주겠다 이거예요.

 

새 시대가 오기 위한 빚잔치

 

하나님의 심중의 갈 길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가기 전에 이 자리에서 다 끝낼 것인데, 넘어가서 처리하는 거예요. 동네에서 소문나면 안 되겠으니까 동네 밖에서 사람을 생매장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딱 그래요. 하나님의 신세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누가 말려요? 내가 말렸어요. 싸움을 말렸으니까 사탄이 좋아하는 것,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아니까 둘을 화해 붙였으니 원수 원수 된 것을 하늘에서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일본 나라가 나에게 원수 중에 그 이상 원수가 없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하나님 대신 아니에요? 그것이 여자예요. 잡도교회예요, 잡도교회.

그것이 원수 중의 원수인데, 일본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택했다구요. 택한 죄로, 여러분은 일본을 마음대로 밤에도 왔다 갔다 하는데, 배를 타고 옛날에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던 것이 가려야 갈 수 없고 오려야 올 수 없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항복 안 하나 보자구요. 일본에 쓰나미가 한번…. 6천 미터 이상 벽이 돼 있는데 한반도까지 나쁜 놈을 몰아치겠다고 쓰나미가 밀어 대면 일본은 다 없어질 것 아니에요? 일본 사람 큰소리하지 마요.

13만5천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그저께 들었는데, 이틀 동안 안 들었는데 더 많아졌겠지?「15만 명이라고 나왔습니다.」15만? 16만을 넘어야 할 텐데, 그래야 원리 숫자에 맞기 때문에. 이것이 이 시대에 새 시대가 오기 위한 빚잔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죽을 사람을 대신 살려 주기 위한 빚잔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옛날에 선생님이 여덟 살 때 ‘윗동네에서 사람들이 상여를 메고 가는데 우리 집 앞으로 메고 간다. 공동묘지는 북쪽으로 가야 할 텐데, 남쪽 우리 집으로 간다.’ 했어요. 그것을 누가 믿어요?

을동이!「예.」이 간나가 왜 왔어?「세배하러 왔습니다.」뭐 세배?「예.」네배를 해야지. (웃음) 세배는 안 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 배야. 네배는 손자 배까지 되는 거야. 죄를 짓지 않는다 이거야. 야야야, 나와라! 나오라구. (박수) 이 아주머니가 김또깡(김두한)의 딸이에요. 노래풀이나 하라구. 오늘 이렇게 지내다가 점심을 먹자구요. (김을동 씨 노래)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체제가 근본적으로 바꿔진다

 

내가 한마디할 거예요. 오늘 기념 날인데 그 말 대신 어제 긴급조치 한 것을 얘기해 줄 거예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체제가 근본적으로 바꿔집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경제적 문제라든가 세계 톱(top)의 자리까지 다 나가 있기 때문에 경제문제들을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들이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동양은 동양의 한 아들, 서양은 서양의 한 아들, 그다음에 종교면 종교를 책임지는 것은 누구냐? 하버드 신학교 박사코스 하는 사람을 대신으로 세워 가지고 앞으로 분담 지령을 했으니 선생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단계가 한 단계 늦추어졌다는 것을 전달한다구요. 왜? 새 시대가 되기 때문에. 알겠어요?

아버지는 아버지의 자리를 지켜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서 있는 영계에 간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고, 또 아들은 아들의 자리에서, 그다음에 영계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 될 수 있었던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지상에서 그걸 맞춰 가지고 풀어서 교육해야만 영계도 해방이 되고, 지상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결과이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 (박수)

한 선생님이 할 것을 세 아들딸이 분과별로 동양, 서양, 종교권, 그다음에 예술권, 운동권도 책임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맡아 가지고 그들이 세계에 이름난 명소, 높은 데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러느니라! 아시겠어요? 알거들랑 아멘!「아멘!」박수! (박수)

곽정환! 이 대회가 끝나게 되면 식사하고, 그 대회 내용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설명만 하면 오늘 집회를 끝내기로 하자구요.「어저께 되어진 내용이요?」응, 회의한 내용! 알겠나?「예.」

그러면 그저께 선생님이 기도한 그 기도가 여기에 있나?「없습니다.」녹음한 것이 없지?「예.」이 양반들한테 한번 들려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찾아보겠습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라는 것이 기도 가운데 다 나와 있어요, 일목요연하게. 내가 거기에 전문가니까. 한 24분 걸렸지?「26분입니다.」그렇게 걸렸을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외우면 통일교회의 정수를 알 수 있는 얘기예요. 심각한 자리에서 기도했어요. 하나님과 담판하던 그와 같은 기도를 한 거예요. 그거 다 참고가 될 거예요. 그리고 때가 어떻게 전환된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로 앞으로 전수해 주라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하나, 싫더라도 명령을 안 할 수 없는 명령을 할래요. 그거 해 주면 좋겠어요? 이번에 미국에 간 사람들, ≪천성경≫을 받았지요? ≪천성경≫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그거 아무나 주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사람 중에서도 이것을 가진 사람이 몇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들에게 나눠 줬어요. 요전에 김원기 의장을 만나 가지고 줬어요. 이것을 국회의원들이 읽느냐 안 읽느냐 검사할 거라구요. 읽으라는 거예요. 읽기 싫거든 반환시키라고 했어요. 그것을 감독하라구. 알겠나?「예.」

여기 손님들, 이번에 온 사람들,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방 데려갈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서도 이것을 성경으로 쓰고 있습니다. ‘천성경(天聖經)’이에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문 총재가 하는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훈독회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믿어지지 않거든 죽어서 저나라에 가서 거짓말했나 알아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으면 간판 붙이고 목을 자르든가 맹세한 대로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것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바보지, 아는 사람이 바보예요? 모르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배워 보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 배우지도 않고 이러고 저러고 하려고 그래요.

 

성인들도 레버런 문에게 굴복했다

 

소석 선생도 영계를 부정했지? 영계를 잘 몰랐지? 요즘에는 ‘영계를 부정해서는 안 되겠다. 문 총재 뒤를 바싹 따라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오, 안 하오?「많이 달라졌습니다.」왜 달라지나? 소석이 왕석이 되든가 대석이 되면 되지.「유교하고 영계하고 연결이 별로 없습니다.」유교하고 뭐?「유교하고 영계가 접촉이 되어야 됩니다.」유교가 접촉될 것이 뭐 있나? 영계가 접촉하는 것에 유교가 가서 달라붙어야지.

공자도 저나라에 가면 나한테 ‘선생님’ 하고 인사하는 것을 알아요? 공자님도 나를 참부모로 모신다구요. 그러면 공자의 제자들이야 참부모가 아니라 참할아버지로 모셔야 되는 것인데. (웃음) 이의가 없습니다.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대낮에 얘기하고, 정신 이상이 안 됐습니다.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해도 이해될 수 있는 상식이 있는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

공자가 아침에 일어나면 여기 땅을 대해서 참부모 이름을 간절히 부르면서 하루에 세 번씩 경배하는 거예요. 아침, 그다음에 점심때,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을 때 딱 서 가지고 ‘유교의 그림자가 없게 해 주고, 나와 같이 닮게 해 주소.’ 그런 기도를 하면서 경배를 드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 총재 앞에 나는 유교 신자니 못 믿겠다고 했다가는 벼락이 난다는 거예요. 무덤 자리가 날아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영계에 싸움판이 일어났을 때 예수님도 공자도 ‘저런 이단자가 어디 있어? 인류의 조상이 타락해 가지고 핏줄이 잘못되다니? 탕감복귀가 필요하다니?’ 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공자도, 예수 자신도 모르지. 이래 가지고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 가 가지고 나 하나 여기 앞에 서고, 하나님은 뒤에 있고, 모든 영계의 영인들 앞에 서 가지고 누가 옳은가 문답하라는 거예요. 문답하니 자기들이 아나? 내가 다 알고 갔지. 내가 이러이러한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탕감복귀 가운데 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할 때 전부가 ‘우우우! 저런 이단자가 어디 있느냐? 지금까지 이단자가 많았는데 진짜 이단자다. 여기가 어떤 곳인데 와 가지고 이 야단이냐?’ 한 거예요.

몇 시간 만나서 그런 소동이 벌어졌는데, 며칠 가도 문 총재가 잘못했다는 얘기를 안 해요. ‘너희들이 잘못했다고 하기 전에 나는 후퇴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잘못했다고 하든가. 하나님이 잘못했다고 하든가 너희들이 잘못했다고 하든가 해서 후퇴하지 않으면 나는 후퇴할 수 없다. 처단해 버려라.’ 이거예요. 처단 못 한 거예요.

그렇게 43일을 싸웠어요. 40고개 43년, 43수는 7수가 되는 거예요. 이거 결정되어야 돼요. 싸우는 것을 가만 보니까 레버런 문이 만만치 않아요. 5대 성인이 몇천년 기다린 참부모가 와 가지고 자기들을 해방해서 결혼할 날을 바라서 시집 장가보내 줄 줄 알았는데, 이게 웬 말이야? 재림주라는 가짜 이름을 가지고 해 먹었다는 저런 녀석이 나와서 뭐 핏줄이 잘못됐다고? 결혼하려면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결혼 받지, 어떻게 결혼 받나?

43일 동안 온 영계가 소란이 벌어졌어요. 끝이 안 나요. 문 총재가 후퇴했겠소, 안 했겠소? 너털웃음을 하면서 노래하고 싶으면 노래를 하고 원맨쇼도 내가 잘 한다구요. 이런 것도 하고 ‘야야야야, 심각해하지 말고 노래나 하자.’ 해서 노래도 하고 그런 거예요. 43일 동안 그러니 영계가 큰일났거든. 하나님이 거기에 나서 가지고 판단을 지어야 돼요. ‘야야야, 다 가만히 있어! 누가 참인지는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다. 너희들은 다 모르더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하나님 뒤에 서 있던 양반들이 소리를 지르니까 나도 그를 향해 가지고 돌아서서 하나님을 대하는 거예요. 조용히 해라 이거예요. 무슨 대답을 했을 것 같소? 문 총재 승리! 그런 명령을 할 때 영계가 어땠겠어요? 5대 성인의 상통이 어떻게 됐겠어요? 무릎을 꿇고 사죄를 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청중 가운데를 중심삼고 돌아가는데 박수가 끝나지 않고 환영 만세를 부른 거예요. 환영을 받아 가지고 이마에 광고판을 붙이고 땅에 오지 않으면 지상을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너희들 반대했다가 굴복한 사람들은 문 총재가 불러서 오라 하면, 왔다 갔다 하라는 지령을 하게 되면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안 들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하늘이 보호해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오늘 천일국 5년을 맞는 이 날 이후부터는 뭐냐? 선생님의 아들딸이 넷이 가 있어요. 딸 하나하고 아들 셋이에요.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했고 세 아들과 하나 못 돼 가지고 쫓아내서 재림주를 지옥에 몰아넣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총사격을 다 했지. 기관포로도 했고, 원자탄으로도 했고, 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내가 죽지 않았어요. 왜? 벌써 고개가 올 것을 내가 알아요. 안다구요. ‘며칠 후면 이런 일이 오겠구만.’ 하게 된다면 그리 안 가요. 다른 데로 가요. 남쪽으로 가야 되는데 북쪽으로 가요. 북쪽으로 한참 가게 된다면 그 북쪽이 북쪽이 아니고 남쪽 경계선을 넘어와 있어요. 이야! 나도 몰라요. 누가 여기에 넘겨줬어요? 축지법? 그 고개를 넘어왔는데, 이렇게 가야 갈 텐데 이쪽으로 가서 거기에 와 서 있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줬어요? 하늘이 나를 보호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어디에 차 타고 가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왼쪽으로 가야 할 상황인데 ‘바른쪽!’ 하는 거예요. 졸다가도 얘기해요. 그런 말이 이해돼요? 그것을 누가 얘기해요? 본심이 하늘과 통해 가지고 방송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른쪽!’ 하나님이 그러면 입에서 바른쪽이라고 나와서 가다가 바른쪽으로 휘익 가는 거예요. 그렇게 혼자 방어하고 경호요원이 없이 혼자 50년 동안 전쟁 마당에서 죽지 않고 살아 와 가지고 호령하는 사나이예요. 믿을 만도 하지, 뭐. 경력으로 하게 된다면, 풀어놓으면 누구도 못 당할 거예요. 고생한 얘기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라는 말, 또 그다음에 부모라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부모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경배하라고 안 가르쳐 줬어요. 전부 다 하늘이 가르쳐 줬지. 부부생활을 재미있게 하던 사람들을 갈라놓고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20년 동안 성별해야 된다는 거예요. 20년 동안 성별해도 축복을 못 받은 통일교회 식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 양반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그냥 데리고 들어가겠다는데, 그 탕감,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문 총재도 저나라에 가서 수속 복잡한 것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눈치 봐 가면서 소개를 달리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할 것을 내가 아는 사람들이에요.

데리고 가야 무슨 실속이 있어요? 여러분 휘하에 있는 패들이, 불교면 불교 자기 휘하 패들이 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 어려움을 참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훈독회를 열심히 하면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아

 

그러니까 부탁이 뭐냐? 이제부터 국회의원 299명, 이번에 61명 하게 되면 360명이 ≪천성경≫을 갖고 있으니 이 360명만 한마음이 되어서 전국에서 훈독회를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것과 같이, 그 80퍼센트만 해도 대한민국은 망하지를 않습니다. 나라를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나라가 살아나고 앞으로 여러분의 소원성취가 되는 거예요. 땅에서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초종교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박자를 맞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살 수 있는 해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짓말이라도 한번 믿고 한 달, 두 달, 석 달, 한 6개월, 7개월, 8개월만 해 보라구요. 무슨 성과가 있는가. 그런 명령을 하면 하겠소, 안 하겠소? 답변을 해요. (잠시 답변을 기다리심)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거 나이가 들어서 귀가 먹은 모양이구만. (웃음) 죽을 날이 가까워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노? 젊은 사람을 하면 좋지. 그렇지만 공이 아까워요. 그런 사람이 지옥에 가면 되나? 영계의 중간영계밖에 못 갈 것이 뻔한데. 그래도 참부모의 후계자 상속을 받아서 천국 문에 들어서 가지고 ‘형님!’ 하게 되면 ‘그렇다. 어디 있니?’ ‘여기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라. 수속 절차만 조금 기다리면 점점점점 끌어올릴 것이다.’ 그래 주겠다는데, 그런 특허권을 주겠다는데 훈독회를 열심히 하겠소, 안 하겠소?

「동생은 좀 빼놓으십시오.」동생을 빼놓으면 통과가 안 된다구. 뭘 알아야지. ≪천성경≫의 몇 장에는 뭐 있고, 몇 장에는 뭐 있고, 골자라도 해 가지고 답변해야지, 아무것도 모르면 그거 어떻게 통과하나? ≪천성경≫이 뭐예요? 하늘 문을 통과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정도를 통해서, 고속도로를 직행해 가지고 하늘 보좌까지 통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좋기는 하지만 생리적 조건이 있습니다.」생리적 조건이야 천 번이라도 참석해 가지고…. 참석만 하면 돼. 그러니까 여기 책임자를 중심삼고, 자기 혼자 읽지 말고, 설명을 해 주어야 돼요.「그런 교사들이 있습니다.」그러니까 전라도인가? 어디인가요?「예.」전라도구만! 전라도는 문 총재가 전라도에 왔다 하면 틀림없이 새벽 다섯 시가 되면 훈독회 할 때 그 시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할 것! 그다음에 이 반장들이 나에게 지지 않겠다고 열심히 다섯 시 이전에 모이게 되면 그 모임 자리에도 내가 어른 된 본을 보이기 위해서도 참석할 것!

 

문 총재는 조화무쌍한 사나이

 

기억 안 해도 돼요. 제자들, 울타리 사람들이 다 기억해 줄 텐데, 기억이 무슨 걱정이에요? 걱정 안 해도 괜찮아요. 잊어버려도 돼요. 백 번 듣더라도 나이 많은 사람은 잊게 돼 있지. 치마인지 처마인지 노망 부릴 수 있는 때가 왔는데 기억해요? 참석해 주면 돼요. 아시겠어요?「알겠습니다.」그거 결정해요?「예.」결정하면, 그 옆의 사람이 결정했느냐 안 했느냐, 결정했으면 악수하라구요. (웃음. 박수)

그 대신 거기 국회의원에게 나눠 준 ≪천성경≫을 가지고 와서 동참할 것! 안 그러면 압수, 철회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여기에 우리 교수도 많고 선생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 안에서 하라 이거예요. 대학교 안에서 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실용성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어른을 어른 대접하려니 나도 이렇게 인사에 어긋나는 행동하는 것을, 접어놓고 말씀했다는 것을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그것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10년, 20년, 30년 후 영계에 가면 다 드러날 텐데. 아시겠어요?

이제는 내가 그것을 믿어요. 어디에 갈 때, 이제는 내가 미국에 제일 일등 가는 시코르스키하고 헬리콥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수많은 헬리콥터 시장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전세계에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내가 장사를 잘 합니다. 대통령에서부터 부통령, 국회의장 중에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오라고 해서 한꺼번에 오게 해 가지고 한 백 대 만들어서 하나씩 나눠 주는 거예요. 그 대신 못 물겠으면 30퍼센트 차액으로 장사할 수 있는 기동대를 만든다 이거예요. 그러면 3년도 안 가서 그 빚까지도 다 물어 주는 거예요. 내가 벌어서 물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나라 나라가 헬리콥터 필요하다고 하겠나, 안 하다고 하겠나?「필요합니다.」나는 돈을 벌 줄도 알아요. (휘파람을 부심) (웃음) 밤 열두 시가 지나서 이렇게 휘파람을 불면 사탄을 불러오는 거예요. 악마들을 불러 가지고 심부름시키기 위해서! (휘파람을 부심) 선한 영계를 부를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놀음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아까도 말했지만 조화무쌍한 사나이입니다.

야야, 노래 잘 하는 누군가? 어디 갔나? 아까 저기 있던데? 나오라구. 영계의 얘기를 잠깐만 해, 노래 한마디하고. 네가 영계에 간 신랑하고 어떻게 재미있게 사는지, 현재 사람으로서 사는 얘기를 한번 해요. 홍 박사님이 오셨구만. 제일 듣기 싫은 얘기지. 듣기 싫어도 들어 두라구. 나중에 참고해. 필요하지. 자! (김영애 사모의 간증과 노래, ‘천년바위’ 합창,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