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474권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자 (말씀선집 474권 2편)

훈독왕 | 20200323093847
말씀선집 474권 2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474권 2편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자 1.mp3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자 (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79


<말 씀>

 

자, 경배하자! 아이고! 우리 신준이, 막내부터 하자. (경배의식)


섭리사의 총론인 강연 말씀은 미국 나라와 가정을 살리는 내용


이번에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의 4대 집회소에서 총론적인 대회 말씀인데, 이것이 섭리사의 총론인 동시에 미국의 나라와 가정을 살리는 표제의 내용인 것을 알고, 가정 가정마다, 촌촌마다 이 말씀을 종교 지도자들이 전해야 할 말씀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교역자들을 모으는 거예요. 교회, 회회교든 무슨 교든 전체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미국이 종교 중심의 이스라엘 나라이니만큼, 하나님의 뜻의 나라이니만큼, 이 뜻의 나라를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합해 가지고 개개 교인과 부락에 이 말씀을 심어야 된다구요. 부락과 교회 위에 심어야 돼요. 이게 교회와 가정 위에 심어야 할 말씀이에요. 그렇게 알고, 중요함을 잘 알고 들어야 되겠다구요.

 

선거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선거로 말미암아, 공화당 민주당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미국 가정이 살 도리가 없어요. 특별한 통일교회의 움직임, 정신계, 영적인 세계를 지도하던 이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하나의 골(Goal)을 갖고 나가기 전에는 미국이 신교 독립국가로서의 책임을 할 수 없어요. 제2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복권한 세계적인 종교 주도적 국가를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최종적으로 이루기 위한 것이 이 말씀인 것을 명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니다


참부모님 미주 4대 도시 순회강연 말씀입니다.

제목은 ‘섭리사관적으로 본 가치관과 화합과 초종교 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입니다. 천일국 4년 10월 26일부터 30일, 뉴욕, 워싱턴 디 시(DC),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가정이 왜 좋은 것입니까?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참사람들로 이뤄진 본연의 가정이 됐을 때 인간은 물로 하나님까지도 그곳에서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닙니다! 미국 사람이 자유를, 참사랑도 모르고 자유를 부르짖고 있어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아무리 어깨에 힘을 주고 꼭대기에 하늘을 대표해서 깃발을 들고서 난다 하더라도 그런 원칙적인 사랑 위에 서지 않은 자유는 없어지기 때문에 멸망할 수밖에 없는 결과가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주 만상을 창조하실 때 어떻게 하셨습니까? 하나님 스스로 세워 놓은 창조의 원칙과 질서를 절대적 기준에서 믿고 복종하시지 않았습니까? 그 위에 또 절대적 기준의 참사랑을 심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삶도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그것이 ≪천성경≫, ≪천성경≫에 모든 것이 집약돼 있어요. 하늘땅의 교재로 쓸 수 있고 훈독회의 주류사상으로 세우기 위해서 하늘이 허락한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른 교재가 필요 없어요. 세상의 모든 자기들 수많은 국가들의 사상, 그 나라의 전통은 앞으로 자연히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으면 자기들이 처단해서 불살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은 참하나님을 알고, 참천주, 영계를 알고 땅의 참된 이상적 나라, 이상적 천국을 알면 다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세계의 주체가 되려면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인간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만물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이것을 파괴시켜 놓았어요.


먼저 태어난 형님이 동생을 위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 길러 주어야 할 텐데 자기 뜻대로 안 맞는다고 없애 버린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가인 아벨이 우리 신앙길에 큰 성이 되었어요, 성. 나라 나라의 원수를 방어할 수 있는 방패가 된 성과 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아무나 주체와 대상이 될 수 없어요. 주체라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상대를 위해 주고,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3대 책임을 해야만 주체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이 세계의 주체가 되려면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발전 육성시키고, 상대의 생명을 사망에서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체의 마음을 가진 미국 사람, 미국 나라가 세계에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이것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개인에서부터 그런 관, 가정에서 그런 관, 민족 국가를 넘어 세계가 하나되어 그런 관만 가진다면 하나님이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찾아오고, 우리 종족을 주도하지 말라고 해도 주도하고, 우리나라를 벗어나고 싫다고 해도 우리나라를 품고 기뻐하며 살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떠난 자신은 지옥이요천국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비통과 비애와 멸망의 족속으로서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질 수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이뤄 나온 실적


앞으로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천년만년 수고했지만 그 영인체가 완성을 못 할 때는 대우주의 큰 구렁텅이에, 무저갱에, 끝이 없는 큰 통에 몰아넣고 뚜껑을 해 버려 가지고 우주에 차 버리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큰 물체가 우주의 운행 법도에 의한 빠른 속도로 돌다가 불타 버려서 먼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타락한 혈족이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하시옵소서. 구세주여, 우리를 구하시옵소서. 우리의 참부모 아닙니까?’ 억만년 해도 알지 못하는 사람, 그것은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없기 때문에 이것을 처단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상을 몰아넣고, 이 뚜껑 안에 다 몰아넣어 가지고 땜을 때워 버려요.

 

그 땜을 때울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늘나라에 공개된 천국을 뚜껑 씌운 것이 뭐냐? 거짓 사랑을 가진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관계로 이렇게 지옥 문을 닫았기 때문에, 이것을 공개하고 열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는 거예요. 해방 석방 안락 태평성대 후천시대와 성경에서 말하는 신천신지를 바라 왔지만 이건 몽상이에요. 꿈이에요. 하나님은 그것을 주체로 살고 있는데, 이렇게 푸대접한 하나님이 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없어져도 가치 없는 그런 존재를 품고 다시 구원섭리를 위해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다 넘어섰어요.

 

참부모가 그 일을 대신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위에 만민을 해방 석방 위에 세워 놓았어요.

종교를 중심삼고 필요했던 구세주요, 참부모요, 참사랑의 왕이지, 그것을 부정하고 반대한다면 영원히 전부 다 꺼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뚜껑을 다 엎어 제꼈어요. 그래서 하늘땅의 특권적 특사를 비로소 역사 이래 처음 한 것이 ‘만국 만민은 형제다! 만국 만민의 형제의 주인은 부모다! 참부모다! 참하나님이다! 그의 사랑과 그의 생명과 핏줄에 연결됐으니 이것을 주관할 자는 아무도 없다. 너희들이 해방되어서 누구든지 자유롭게 일시에 부정받지 않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와 평화의 왕권시대 안착과 태평성대,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태평시대, 억만세 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이런 특사시대를 맞이했으니, 만민은 억만세 해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하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종교인이 75퍼센트 넘으니 접만 붙여 주면 참감람나무 밭이 돼


영계와 낙원과 하늘과 낙원의 경계선을 철폐했고, 지옥과 낙원의 경계선도 철폐했어요. 그건 왜? 거짓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이뤄진 것이니 이와 반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 혈통을 중심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소화하고 잘라 버려야 돼요.

 

돌감람나무 밭이 된 모든 전부를 종교인들이 75퍼센트가 넘으니 가지가지 잎을 따 가지고 오늘날 8세 이상 된 사람들을 가위와 칼을 가지고 접만 붙이게 된다면, 일시에 이 모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화하게 할 수 있는 특권적 혜택을 부여했다 이거예요. 이러니 싫든 좋든 강제로라도,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목을 끌고 가서라도 접을 붙여 줘라 이거예요.


세상의 6천년 이상 된 그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접, 가지접을 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눈하고 돌감람나무하고 똑같아요. 부모나 세상이 보게 될 때는 참감람나무 눈이 돌감람나무하고 똑같다고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개인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종족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타도했고, 전세계의 종교권, 전세계의 섭리권에 있는 수많은 종교가 레버런 문 타도, 세계의 종교와 국가 원수 된 그 원수들도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와 정부가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을 타도하려 했지만 타도하지 못했어요.


실적을 볼 때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임을 부정 못 해


제일 유대인이 시오니즘(Zionism, 고대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유대 민족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 운동)을 중심삼고 섭리권을 존중시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어 가지고 섭리의 발전을 몰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발전을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은 그 이스라엘 종교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설 수 있고, 스승의 자리에 설 수 있고, 주인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이스라엘이 모슬렘을 소화할 수 있어요? 유교와 불교를 소화할 수 없어요! 기독교를 소화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만일에 유대교를 붙들고 사랑의 마음을 안 가졌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해요. 인류는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그걸 구하려고 하는데, 제일 지독히 반대한 것이 유대교, 기독교예요. 그게 종교권이지요? 하나님까지 반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야, 너희들이 치우겠으면 치워 봐라! 몰고, 몰고 때려죽여 봐라! 죽나.’ 한 거예요.

 

40년 동안 사망의 무덤의 골짜기에서 살아남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 수 있는 자기 역사적 내용을 갖고 있지 못해요. 미국 국민 1억 7천만이 그걸 자신 있게 부정할 수 있으면, 레버런 문이 메시아가 아니고 구세주가 아니고 재림주가 아니고 참부모가 아닌 것을 설명해라 이거예요. 없잖아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우리는 당당코 전세계를 중심삼고 감아쥐어 가지고 지금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왕국을 건설하고 있어요.

 

그게 형님이에요, 형님.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그 한의 구덩이를 무엇으로 메워요?

그 구덩이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영계와 낙원이 갈라졌고, 낙원과 지옥이 갈라졌고, 세상과 영계가 갈라졌습니다.

 

여러분, 로마의 카타콤(catacomb)에 가 봤어요? 400년 동안 기독교가 그렇게 비참했다는 사실! 4천년 역사를 복귀하기 위한 역사는 400년 비참했고, 400년 수고한 것을 40년 동안에 복귀하기 위한 레버런 문의 생애는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알아요? 변명할 조건이 없어요. 의식이 있고 역사의 비중을 따라서 이 섭리의 내용을 밝히 가르친 ≪천성경≫ 관을 보게 될 때, 나라는 것은 엉망진창이에요. 먼지만도 못하고, 똥 구더기만도 못한 것들이에요. 그들이 뭐 자유, 그들이 뭐 절대권한?


이제는 종교권과 가정을 붙들고 싸워야 돼


미국 것 가지고 세계통일 못 해요. 미국이 원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가 세계를 통일할 수 없어요. 지금 더블유(W) 부시가 세계통일 못 해요! 필요한 것이 뭐냐? 종교권, 가정을 붙들고 싸워야 돼요. 그것이 지금 비전을 갖고 나가는 하나의 방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미국에서 34년간 레버런 문이 한순간도 빼지 않고 미국을 위해서 싸웠어요.

 

예수님의 33세, 34년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 못 한 것을 대신 탕감하기 위하여, 일대에 잃어버린 수천만년의 역사를 일대에 탕감하기가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꿈같은 이야기예요. 홀로, 홀로, 홀로, 밤에도 홀로요, 낮에도 홀로요, 떼거리로 모여 있는 미국 사람, 외국 사람, 종교권, 어떤 종교권도 나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패들이에요. 레버런 문은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벗겨 팔고, 뼈를 깎고 골수를 흡수하는 것은 원하더라도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안 하면 자기를 안 따라가겠다 하는 녀석들이에요.


해방과 석방, 특사는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


그래,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린 사람이 나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해방 위에 석방, 석방 위에 역사적 특사(特赦)! 그 특사를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데 참부모만이 이걸 해요. 참부모만이 특사를 할 수 있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몽골반점동족 협회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육대주에서 대관식과 즉위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 본부가 유엔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대신하고 지상 천상 이상을 대신한 가정 정착의 터전이 되어야 돼요, 그걸 모르는 세계에도. 여기에 지금 와 가지고 답보하고 기다리고 있는 레버런 문의 사정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하늘나라 왕궁을 짓겠나? 한국에 가야 돼요. 역사 이래 단일민족으로서 7천년 이상의 역사를 거치며 경천사상을 가지고 하늘과 언제나 통한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어요.

 

한국 자체 8대 정권이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어요. 그 가운데서 살아남았어요. 세계가 그러니까. 그런 승리의 패권의 결과를 보게 될 때, 40년 동안에 이룬 것은, 하나님도, 어떤 종교가 몇천년 동안에도 이루지 못한 그 넘쳐나는 승리적 결과를 바라보게 될 때, 사람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하나님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사탄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만물 전부가 합해 가지고 머리 숙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상천국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땅 나라에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성경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어요. ≪천성경≫을 매일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일생에 행복한, 자기가 성공해서 행락을 누리는 이상 기쁨과 필요한 가치로 알아 가지고 환희에 넘치는 해방된, 석방받은, 특사를 받은 왕자 왕녀가 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느니라! 알았어요? 「예.」확실히 알았어요? 「예.」

 

확실히 알았으면 한꺼번에 일어섯! 확실히 알게 되면 내 눈, 코, 입, 귀, 손, 오관, 오관을 대표해서 하늘을 받드는 입장에서 두 손을 들어요. 이 아침에 어떠한 맹세보다도 선생님 말씀에 따라 맹세해 가지고 해방의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이여, 맹세합니다!’ 해요.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박수)

 

그래 가지고 ‘환영합니다.’, 공중을 대해서, 하늘땅을 대해서 끌어내리면 끌어올리고, 공중에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를 맞아 ‘공중에 천년 잔치의 왕권을 세우자.’ 이래서 공중에 박수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고 뭘 구할 것도 필요 없어요. 다 줬어요.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라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맹세도 다 끝났으니 앉으라구요. 연설문을 끝내야지.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짐하게 하고 가야 한국에 가서 미국을 잊어버려도 잠자고, 오늘 한 말씀을 따라 결의하고 공중잔치 천년왕국을 만들기 위해 공중에 박수를 했으니, 하나님을 지상으로 끌어내려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의 지옥과 관계없는 세계를 우리 손으로, 우리의 단체로, 우리 이 족속으로 하늘나라를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왕중왕으로 안식권 내에 모셔 천년왕국시대를 이룰 것이다! 아멘! 「아멘!」오케이, 오픈 오브 게이트 오브 더 킹덤(Open of gate of the kingdom)! 자!

 

『여러분의 삶도 이제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서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것은 지상에 여러분밖에 없잖아요? 우리밖에 없잖아요? 이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둘째 번으로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타락성을 전수 받고 태어난 타락의 후예이기 때문에 여러분 개인의 삶을 놓고 3대 혁명을 완수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전부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일대에, 선생님 일대에, 일대에 타락했으니 일대에 끝을 맺어야 돼요, 40년 동안에. 그게 그냥 쉽게 돼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자!

 

『……과거 사탄지배 시대였던 선천시대에서 습득한 모든 습관과 사고까지도 과감히 떨쳐 버리는 혁명을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완수하라는 뜻입니다. 그 터전 위에 새로운 후천시대의 삶의 좌표인 절대가치관적 참사랑을 실천하며 영원히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모든 재산이나 외적 소유권도 일단 하늘 것으로 귀속시켜서…』

 

소유권이 원수야! 미국의 경제권, 무슨 지식권, 정치권, 그건 하나님 것이 아니에요. 하나도 없어요. 사랑의, 그런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자유권, 사랑을 중심삼은 정치권, 이 모든 것이 성립되어 있지 않으면 하나님은 상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완전한 오(○)는 모든 엑스(×)를 포괄 소화할 수 있다


『……셋째로, 여러분은 매일 매순간 여러분의 삶을 점검하고 살아야 합니다. 학창시절 시험문제를 앞에 놓고 그 답이 오(○)인지 엑스(×)인지를 몰라 쩔쩔 매 본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헤아릴 수 없이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는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매순간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삶을 오(○)와 엑스(×)의 개념으로 분석하고 점검해서 채점을 매기는 생활을 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모양으로나 성격적으로 볼 때, 오(○)는 엑스(×)를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습니다.』

 

360도의 각도는 오(○) 가운데 있어요. 오(○) 가운데 포괄되어 가지고, 요것 조금만 하면 이것까지도 다 파괴시켜 버려요. 완전한 오(○)는 모든 엑스(×)를 포괄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따라서 여러분의 선택은 명약관화하리라 믿습니다. 매시 매순간 오(○)를 받을 수 있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천국 가기 위해서는 시험 때 100점 맞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는 과학과 통일과 평화의 상징입니다. 엑스(×)가 사망을 상징한다면, 오(○)는 사랑과 생명을 뜻합니다.』

 

학교면 학교 교칙이니 모든 풍습, 전통도 그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엑스(×) 되면 전체 역사를 상처 내고 마는 거라구요. 자! (연설문 끝까지 훈독)


양심의 명령에 절대 일치되어 나아가라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3)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 훈독)

 

구약성경을 보게 된다면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사사기로 나타나는데, 구약시대 선조들을 중심삼고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 왕권을 중심삼고 삼십 몇 개국에 가인 편 예속권을 남기고 갈라져 나온 것이 다시 원수가 되어서 싸워야 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책임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주일도 안 되는 거기 가나안 땅에 있어서 40년을 유리고객 했다는 거예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사흘도 안 걸릴 길이라구요. 40년을 유리고객 할 수 있게끔 불신하였던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은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40년이 아니라 400년, 4000년 역사를 되풀이할 수 있는, 영원히 멸망할 수 있는 길밖에 없는 것을 선생님이 40년에 다 탕감해 가지고 길을 열어 주는데, 여기에 선생님의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심의 절대 명령 앞에 일치가 되어 가지고 마음의 가책이 없는, 오(○)의 하늘나라의 왕좌,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상서가 되기를, 오늘 결론지은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자, 안녕히 돌아가시고, 준비하는 4대 지역의 대성공을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옷을 벗고 저 광야로 달려나가서 원수의 전쟁터에서, 흥망성쇠를 결정해야 할 싸움의 터에서 승리가 거둬지도록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경배) *




말씀선집 474권 2편, 원문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자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0월 20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안시일을 맞는 이 아침이 되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축복가정, 천상세계 조상들과 지상세계 후손들이 하나가 되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시고 아침 경배식을 봉헌할 수 있는 통일적인 은혜의 시간을 갖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지난 역사 과정의 모든 슬픔의 역사를 되풀이 반복하던 역사를 가로막고 이제 하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지상에 자리를 잡음으로 말미암아, 인격적 신으로서 가정적 중심이 되시어 가정의 왕으로서 즉위할 수 있는 시대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본연적 기준을 이어 해방적 지상.천상 천국권을 바라보고 나갈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와 안착 태평성대의 시대를 본연적 기준에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천주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 이 땅 위의 인간을 위주로 한 만물 전체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쌍쌍제도로 구성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섭리사의 복귀의 뜻 가운데 선 가인 아벨이 상반된 기준에서 일체권을 이루어 평면 기준과 수직 기준인 90각도의 본연적 구형의 기본적 단위의 기준의 출발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정하지 않고는 모든 것이 미성사로 끝난다는 것을 아는 고로 하나님께서는 이 핵의 기준을, 사랑의 기준을 설정하기 위한 역사적인 수난의 길을 개척해 오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면서,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되시는 분으로 모든 전체를 아담 실체권에 옮겨 가지고 여기서 정.분.합의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실체로 나눠져서 아담 완성, 해와 완성, 주체 대상의 완성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평면 수직 기준의 한 점의 출발을 보았다면, 핵의 중심과 부체가 여기에 부응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의 절대 구형의 기준을 이루어서, 만세 어디 가든지 구형이 되어 머무르는 곳에는 반드시 90각도를 중심삼고 수평의 면을 갖출 수 있는 해방적이요 승리적인 하나의 핵과 정상적 기준 동서를 연결하고 수직을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실체적 존재 위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 되어야 된다는 이 원칙에 따라서 불교와 유교, 그리고 회회교권은 본연의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연결된 자리에 있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까지, 아브라함으로부터 야곱까지, 야곱부터 예수까지의 4천년 역사를 연결시켜 실체를 중심삼은 무형의 신이 실체의 참부모의 혈육을 갖춰서 참사랑의 실체권을 연결시킴으로 3대권을 연결하시려는 창조이상의 승리적 패권 위에 만사형통의 창조이상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지상의 섭리를 하기 위해서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참부모는 안팎으로 이를 아는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 성자 가정의 도리를 완결하여 천리를 개인 가정에서 전체 세계의 가정이 하늘을 모시고 영원불변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영원한 해방적 승리의 천국을 지상과 연결시켜 완결 완성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뜻한 것으로 정착점에 완성 완결을 지어야 할 당신의 뜻이 눈앞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참어머니, 참장자권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섭리의 전체를 총탕감하여 셋을 중심삼고 모든 아담가정 중심삼은 전체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오랜 역사를 보내고, 비로소 참부모는 이 땅 위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이름으로 혈통적 성별을 완결 지어야 하고, 천지에 막혔던 담과 경계선을 철폐하여야 할 섭리의 뜻을 참부모가 투쟁의 심정을 가지고 승리의 패권 위에 온 천주가 그 하나의 핵과 하나의 실체 주체 대상권에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개인적 가정과 예수의 국가적 이상의 가정과 재림주의 하늘땅의 천상.지상천국의 이상가정을 다시 복귀 완결 지어 하나님을 절대 부모로 중심삼고 참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화합 통일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과 안착의 지상천국을 완결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심을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오늘 안시일을 10월달에 세 번째 맞이하는 이 아침에 여기에 모든 미국 식구들이 모여 가지고 이날을 기념하고, 25일부터 4대 부처에 있어서 온 종교권을 연합시킬 수 있는 대회와 축복과 하늘의 왕권 즉위의 조건들을 세워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왕권을 중심삼고 통일하여 하늘 앞에 전체 총정비를 해서 봉헌하여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결하고, 비로소 해방된 자리에서 다시 참부모의 이름을 상속 받아 제3차 소유권을 지상에 결정하기 위한 때를 맞아, 미국이 장자권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서 정화 정비한 것을 본국에 갖다가 접붙이기 위한 최후의 결판적인 싸움의 정비를 하고 있사오니, 아버지, 마치시어서 이루어 가는 길 모든 그 길이 만사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이요, 천상세계는 하나님과 모든 천군 천사와 조상들이 해방되는 영광이요, 땅에는 축복받은 사랑의 주권 앞에 백성이 되는 해방, 만만세 천지 천상 천하 일체 사랑의 주권 위에 억만세 창조주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서 사랑의 왕권의 영원 무궁한 주인이 되실 것을 이 아침 다시 총괄적인 내용을 보고하면서 아뢰오니, 이 내용을 허락하시사 만세에 드러내어 자랑할 수 있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자! 아이고, 그래, 고맙다! 자, 경배하자! 아이고! 우리 신준이, 막내부터 하자. (경배의식)

효율이!「예.」효율이 부부가 있나? 안 왔나? (다 같이 가정맹세 암송) (1절 암송 후) 자기가 리드를 해야 돼요.「큰 소리로! (참어머님)」(이인회 교구장 대표 보고기도)

 

섭리사의 총론인 강연 말씀은 미국 나라와 가정을 살리는 내용

 

나와 앉으라구요.「조금 나와, 두 사람씩. (참어머님)」

효율이!「예.」이번에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의 4대 집회소에서 총론적인….「26일부터입니다.」26일서부터 30일까지의 대회 말씀인데, 이것이 섭리사의 총론인 동시에 미국의 나라와 가정을 살리는 표제의 내용인 것을 알고, 가정 가정마다, 촌촌마다 이 말씀을 종교 지도자들이 전해야 할 말씀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서부터 다 왔나, 어디서? 주변에서 왔나? 잘 들으라구요, 정신들 차려서.

「오늘 훈독할 이 말씀은 참부모님께서 이 미주 땅에 생명을 걸고 건너오신 지 34년을 지나면서 미국을 새로 각성시키고 미국에 마지막 경고로 주시는 하늘의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금번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아까 기도에도 나왔습니다만, 뉴욕, 워싱턴 디 시(DC), 시카고,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이렇게 네 군데에서 이 말씀을 주시고….」

교역자들을 모으는 거예요, 종교의 책임자들. 교회, 회회교든 무슨 교든 전체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미국이 종교 중심의 이스라엘 나라이니만큼, 하나님의 뜻의 나라이니만큼, 이 뜻의 나라를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합해 가지고 개개 교인과 부락에 이 말씀을 심어야 된다구요. 부락과 교회 위에 심어야 돼요. 교회와 가정 위에 심어야 할 말씀이에요, 이게. 그렇게 알고, 중요함을 잘 알고 들어야 되겠다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에는 특히 미국의 성직자들, 종교 지도자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미국을 살리는 원동력이 되라고 강조하신 내용입니다. 그래서….」

선거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선거로 말미암아, 공화당 민주당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미국 가정이 살 도리가 없어요. 특별한 통일교회의 움직임, 정신계, 영적인 세계를 지도하던 이 사람들을 규합 해 가지고 하나의 골(Goal)을 갖고 나가기 전에는 미국이 신교 독립국가로서의 책임을 할 수 없어요. 제2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복권한 세계적인 종교 주도적 국가를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최종적으로 이루기 위한 것이 이 말씀인 것을 명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니다

 

참부모님 미주 4대 도시 순회강연 말씀입니다.

제목은 ‘섭리사관적으로 본 가치관과 화합과 초종교 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입니다. 천일국 4년 10월 26일부터 30일, 뉴욕, 워싱턴 디 시(DC),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그거 한 번 더 하라구.

『가정이 왜 좋은 것입니까?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참사람들로 이뤄진 본연의 가정이 됐을 때 인간은 물로 하나님까지도 그곳에서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해요. 참사랑이 결여된!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닙니다! 「참된 자유가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이 참사랑 가운데서…. 미국 사람이 자유를, 참사랑도 모르고 자유를 부르짖고 있어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아무리 어깨에 힘을 주고 꼭대기에 하늘을 대표해서 깃발을 들고서 난다 하더라도 그런 원칙적인 사랑 위에 서지 않은 자유는 없어지기 때문에 멸망할 수밖에 없는 결과가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맹목적이 아니라 이론적이에요. 알아야 돼요. 경고해요. 자!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주 만상을 창조하실 어떻게 하셨습니까? 하나님 스스로 세워 놓은 창조의 원칙과 질서를 절대적 기준에서 믿고 복종하시지 않았습니까? 그 위에 또 절대적 기준의 참사랑을 심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삶도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그것이 ≪천성경≫, ≪천성경≫에 모든 것이 집약돼 있어요. 하늘땅의 교재로 쓸 수 있고 훈독회의 주류사상으로 세우기 위해서 하늘이 허락한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른 교재가 필요 없어요. 세상의 모든 자기들 수많은 국가들의 사상, 그 나라의 전통은 앞으로 자연히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으면 자기들이 처단해서 불살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은 참하나님을 알고, 참천주, 영계를 알고 땅의 참된 이상적 나라, 이상적 천국을 알면 다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세계의 주체가 되려면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인간을 중심삼고 만물과의 관계, 영계와 육계가 만물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이것은 전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 이것이 영계나 육계나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쌍쌍제도의 가인 아벨권….. 가인 아벨이 이것을 파괴시켜 놓았어요, 가인 아벨이.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먼저 태어난 형님이 동생을 위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 길러 주어야 할 텐데 자기 뜻대로 안 맞는다고 없애 버린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가인 아벨이 우리 신앙길에 큰 성이 되었어요, 성. 나라 나라의 원수를 방어할 수 있는 방패가 된 성과 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아무나 주체와 대상이 될 수 없어요. 주체라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상대를 위해 주고,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3대 책임을 해야만 주체가 된다는 거예요. 아무나 주체가 되지 못해요.

여러분, 미국이 세계의 주체가 되려면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발전 육성시키고, 상대의 생명을 사망에서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체의 마음을 가진 미국 사람, 미국 나라가 세계에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이것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개인에서부터 그런 관, 가정에서 그런 관, 민족 국가를 넘어 세계가 하나되어 그런 관만 가진다면 하나님이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찾아오고, 우리 종족을 주도하지 말라고 해도 주도하고, 우리나라를 벗어나고 싫다고 해도 우리나라를 품고 기뻐하며 살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떠난 자신은 지옥이요, 천국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비통과 비애와 멸망의 족속으로서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질 수밖에 없어요, 없어져.

 

참부모가 이뤄 나온 실적

 

앞으로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천년만년 수고했지만 그 영인체가 완성을 못 할 때는 대우주의 큰 구렁텅이에, 무저갱에, 끝이 없는 큰 통에 몰아넣고 뚜껑을 해 버려 가지고 우주에 차 버리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큰 물체가 우주의 운행 법도에 의한 빠른 속도로 돌다가 불타 버려서 먼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타락한 혈족이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하시옵소서. 구세주여, 우리를 구하시옵소서. 우리의 참부모 아닙니까?’ 억만년 해도 알지 못하는 사람, 그것은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없기 때문에 이것을 처단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상을 몰아넣고, 이 뚜껑 안에 다 몰아넣어 가지고 땜을 때워 버려요.

그 땜을 때울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늘나라에 공개된 천국을 뚜껑 씌운 것이 뭐냐? 거짓 사랑을 가진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관계로 이렇게 지옥 문을 닫았기 때문에, 이것을 공개하고 열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는 거예요. 해방 석방 안락 태평성대 후천시대와 성경에서 말하는 신천신지를 바라 왔지만 이건 몽상이에요. 꿈이에요. 하나님은 그것을 주체로 살고 있는데, 이렇게 푸대접한 하나님이 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없어져도 가치 없는 그런 존재를 품고 다시 구원섭리를 위해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다 넘어섰어요.

참부모가 그 일을 대신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위에 만민을 해방 석방 위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세상의 절반 이상이, 75퍼센트가 신앙계예요, 지금. 인도도 종교권 내에, 지금까지 중국도 본래는 공자 종교권 내에, 회회교권도 모슬렘권 내에, 그 가외의 모든 나라도 기독교 권내에 다 있는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고 필요했던 구세주요, 참부모요, 참사랑의 왕이지, 그것을 부정하고 반대한다면 영원히 전부 다 꺼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뚜껑을 다 엎어 제꼈어요. 누구든지 나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의 특권적 특사를 비로소 역사 이래 처음 한 것이 ‘만국 만민은 형제다! 만국 만민의 형제의 주인은 부모다! 참부모다! 참하나님이다! 그의 사랑과 그의 생명과 핏줄에 연결됐으니 이것을 주관할 자는 아무도 없다. 너희들이 해방되어서 누구든지 자유롭게 일시에 부정받지 않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와 평화의 왕권시대 안착과 태평성대,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태평시대, 억만세 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이런 특사시대를 맞이했으니, 만민은 억만세 해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하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참부모가 ‘그 문을 닫아!’ 명령하면….

 

종교인이 75퍼센트 넘으니 접만 붙여 주면 참감람나무 밭이 돼

 

영계와 낙원과 하늘과 낙원의 경계선을 철폐했고, 지옥과 낙원의 경계선도 철폐했어요. 그건 왜? 거짓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이뤄진 것이니 이와 반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 혈통을 중심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소화하고 잘라 버려야 돼요.

돌감람나무 밭이 된 모든 전부를 종교인들이 75퍼센트가 넘으니 가지가지 잎을 따 가지고 오늘날 8세 이상 된 사람들을 가위와 칼을 가지고 접만 붙이게 된다면, 일시에 이 모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화하게 할 수 있는 특권적 혜택을 부여했다 이거예요. 이러니 싫든 좋든 강제로라도,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목을 끌고 가서라도 접붙여 줘라, 접을 붙여 줘라 이거예요. 접붙이면 죽는다고 야단하고….

세상의 6천년 이상 된 그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접, 가지접을 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눈하고 돌감람나무하고 똑같아요. 부모나 세상이 보게 될 때는 참감람나무 눈이 돌감람나무하고 똑같다고 하는 거예요. 이 참감람나무 눈 하나 가지고 수천 수만의 몇천만년 된 이 돌감람나무 눈들과 비교하게 되면 똑같다면서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어? 이런 나라를 망치고 세상을 망치는 사람이 어디 있어? 추방해! 그 괴물이 레버런 문이니 레버런 문은 지상세계의 나라로부터 하늘땅 전체가 총동원해서 추방 살해해 버려라!’ 그런 선전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개인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종족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타도했고, 전세계의 종교권, 전세계의 섭리권에 있는 수많은 종교가 레버런 문 타도, 세계의 종교와 국가 원수 된 그 원수들도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와 정부가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 타도, 국경을 넘어서 미국과 소련이,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유대인과 모든 전부가 레버런 문을 타도하려 했지만 타도하지 못했어요.

 

실적을 볼 때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임을 부정 못 해

 

제일 유대인이 시오니즘(Zionism)을 중심삼고 섭리권을 존중시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어 가지고 섭리의 발전을 몰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발전을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은 그 이스라엘 종교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설 수 있고, 스승의 자리에 설 수 있고, 주인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없어! 힘에 있어서도 당하지 못해요. 이스라엘이 모슬렘을 소화할 수 있어? 없어! 반대는 할 줄 알지만. 유교와 불교를 소화할 수 없어! 기독교를 소화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만일에 유대교를 붙들고 사랑의 마음을 안 가졌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해요. 인류는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그걸 구하려고 하는데, 제일 지독히 반대한 것이 유대교, 기독교예요. 그게 종교권이지요? 하나님까지 반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야, 너희들이 치우겠으면 치워 봐라! 몰고, 몰고 때려죽여 봐라! 죽나.’ 한 거예요.

40년 동안 사망의 무덤의 골짜기에서 살아남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 수 있는 자기 역사적 내용을 갖고 있지 못해요. 미국 국민 1억 7천만이 그걸 자신 있게 부정할 수 있으면, 레버런 문이 메시아가 아니고 구세주가 아니고 재림주가 아니고 참부모가 아닌 것을 설명해라 이거예요. 없잖아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우리는 당당코 전세계를 중심삼고 감아쥐어 가지고 지금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왕국을 건설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믿는 종교권이 75퍼센트가 되었으니, 가인권 세계를 종교의 왕으로 이룬 평화의 왕 레버런 문이 됐으면 죽여 버릴 거야, 어떻게 할 거야?

그게 형님이에요, 형님.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죽인 형님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끔찍이 놀라 자빠지고, 아담 해와도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것을 볼 때 좋아한 아담 해와가 아니에요. 통곡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 한의 구덩이를 무엇으로 메워요?

그 구덩이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영계와 낙원이 갈라졌고, 낙원과 지옥이 갈라졌고, 세상과 영계가 갈라졌(습니다.)고, 여러분 개개인이 갈라진 마음의 싸움을 한순간도 극복하지 못하는 나 자신인 것을 생각할 때, 뭐 이러고 저러고 할 게 뭐야? 방망이로 까부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

잔소리 말고 선생님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전세계가 몽골리언, 몽골리언이 인류의 78퍼센트가 된다는 것을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배경에서 가인권이 종교권을 핍박해서 흘린 피와 눈물과 고통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여러분, 로마의 카타콤(catacomb)에 가 봤어요? 400년 동안 기독교가 그렇게 비참했다는 사실! 4천년 역사를 복귀하기 위한 역사는 400년 비참했고, 400년 수고한 것을 40년 동안에 복귀하기 위한 레버런 문의 생애는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알아요? 변명할 조건이 없어요. 의식이 있고 역사의 비중을 따라서 이 섭리의 내용을 밝히 가르친 ≪천성경≫ 관을 보게 될 때, 나라는 것은 엉망진창이에요. 먼지만도 못하고, 똥 구더기만도 못한 것들이에요. 그들이 뭐 자유, 그들이 뭐 절대권한?

 

이제는 종교권과 가정을 붙들고 싸워야 돼

 

미국 것 가지고 세계통일 못 해요. 미국이 원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가 세계를 통일할 수 없어요. 지금 더블유(W) 부시가 세계통일 못 해요! 여기에 필요한 것이, 케리니 부시니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이 뭐냐? 종교권, 가정을 붙들고 싸워야 돼요. 그것이 지금 비전을 갖고 나가는 하나의 방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실천할 수 있게 나라를 세우고 그런 가정을 세워야 할 텐데, 케리가 뭐야? 호모를 주장하고, 32개 주가 호모 법을 통해 가지고 오케이하고 ‘악악!’ 한 똥개 새끼가 되어 있는 이 세상에 있어서 미국 대통령 해서 뭘 해? 잡아치우고 불살라 버려야 할 한의 구렁텅이를 붙들고 민주주의를 가지고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어? 선진국을 자랑하는 구라파 지역의 몇몇 국가 외에는 민주주의를 계속하는 데 있어서 4년간에 국권을 회복할 수 있어요? 퉤! 말도,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왕권, 하늘 부모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왕권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길을 방해하지 않는 한…. 미국에서 34년 레버런 문이 한순간도 빼지 않고 미국을 위해서 싸웠어요.

여러분, 백 퍼센트 이상 선생님을 환영해요? 해, 안 해?「합니다.」해, 안 해?「합니다.」거짓말 말아! 너희들 마음 깊은 골짜기에는 전부 ‘미국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세계의 지도 국가다.’ 하지만, 잘못 알고 있어요. 잘못 알면 내가 와서 고생할 필요 없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천지 이치를 분해하고, 미래에 가야 할 교량과 가야 할 고속도로가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34년 동안….

예수님의 33세, 34년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 못 한 것을 대신 탕감하기 위하여, 일대에 잃어버린 수천만년의 역사를 일대에 탕감하기가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꿈같은 이야기예요. 홀로, 홀로, 홀로, 밤에도 홀로요, 낮에도 홀로요, 떼거리로 모여 있는 미국 사람, 외국 사람, 종교권, 어떤 종교권도 나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패들이에요. 레버런 문은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벗겨 팔고, 뼈를 깎고 골수를 흡수하는 것은 원하더라도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안 하면 자기를 안 따라가겠다 하는 녀석들이에요.

너, 이름이 뭐야?「예, 진형덕입니다.」그래.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아들들도 마찬가지예요. 아버지를 못 믿었어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사탄이 끝까지 반대해요. ‘야야야, 너 하고픈 대로 해라. 인류 너 하고픈 대로, 사탄아, 공격해라. 나도 네 편이 되어서 밀어줄게. 탕감복귀의 노정을 넘어가라.’ 넘어가서 세계가 넘어가지 않으면 사탄까지도 매장할 법이 있어요. 그걸 가지고 사탄이 ‘하나님, 올 스톱하시옵소서. 내가 레버런 문을 안내하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런 걸 알아? 그런 걸 알아? 이 흑인들아! 백인들도 왔구만.

 

해방과 석방, 특사는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

 

그래,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린 사람이 나예요. ‘종교와 국가의 권한을 잡아치워라!’ 선포한 사람이 나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해방 위에 석방, 석방 위에 역사적 특사(特赦)! 특사가 뭐예요? 영어로 뭐라 그래요?「스페셜 파든(Special pardon).」특사! 그 특사를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데 참부모만이 이걸 해요. 참부모만이 특사를 할 수 있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합니다.) 하고, 지금까지의 어떤 천상세계 성인이든 누구든, 교파장이든 뭐든 특사권을 지지하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말씀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너희들이 마음대로 믿고, 마음대로 레버번 문을 평가했지만, 마음대로 평가한 그 결론에 나가떨어지지 않았어요. 다들 내가 없어지고 나가떨어진다고 했지만 당당하게 살아났았어요, 지금까지.

몽골반점동족 협회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육대주에서 대관식과 즉위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그다음에는 구라파 나라로부터 육대주가 끝난 다음에는 191개국 유엔 가입 나라가 하게 되면…. 유엔 본부가 유엔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대신하고 지상 천상 이상을 대신한 가정 정착의 터전이 되어야 돼요, 그걸 모르는 세계에도. 여기에 지금 와 가지고 답보하고 기다리고 있는 레버런 문의 사정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하늘나라 왕궁을 짓겠나? 한국에 가야 돼요. 역사 이래 단일민족으로서 7천년 이상의 역사를 거치며 경천사상을 가지고 하늘과 언제나 통한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어요. 한민족은 지금도 그래요. 무슨 나병이든 폐병이든 무슨 암이든, 개인적으로 의사도 아닌 사람이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한약을 달여 먹이면 낫는다는 계시를 받아요. 통하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미국이 한국을 보호하지 않았으면 미국은 망했다는 거예요. 한국을 붙들고 있으니….

한국 자체 8대 정권이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어요. 그 가운데서 살아남았어요. 세계가 그러니까. 그런 승리의 패권의 결과를 보게 될 때, 40년 동안에 이룬 것은, 하나님도, 어떤 종교가 몇천년 동안에도 이루지 못한 그 넘쳐나는 승리적 결과를 바라보게 될 때, 사람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하나님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사탄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만물 전부가 합해 가지고 머리 숙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상천국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땅 나라에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성경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어요. ≪천성경≫을 매일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일생에 행복한, 자기가 성공해서 행락을 누리는 이상 기쁨과 필요한 가치로 알아 가지고 환희에 넘치는 해방된, 석방받은, 특사를 받은 왕자 왕녀가 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느니라! 알았어요?「예.」확실히 알았어요?「예.」

확실히 알았으면 한꺼번에 일어섯! 일어서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안 일어서도 괜찮아요. 확실히 알게 되면 내 눈, 코, 입, 귀, 손, 오관, 오관을 대표해서 하늘을 받드는 입장에서 두 손을 들어요. 이 아침에 어떠한 맹세보다도 선생님 말씀에 따라 맹세해 가지고 해방의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이여, 맹세합니다!’ 해요. ‘맹세!’「맹세!」‘맹세!「맹세!」(박수)

그래 가지고 ‘환영합니다.’, 공중을 대해서, 하늘땅을 대해서 끌어내리면 끌어올리고, 공중에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를 맞아 ‘공중에 천년 잔치의 왕권을 세우자.’ 이래서 공중에 박수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뭘 구할 것도 필요 없어요. 다 줬어요. 통일교회 패들, 뭐 필요해? 이 녀석, 색시 어디 갔나?「한국 사람입니다.」뭘 해? 무용 해?「예. 단장입니다.」그걸 내가 모르나? 물어보는 거야. (이하 영어로 10분가량 말씀하신 내용 미수록)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라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맹세도 다 끝났으니 앉으라구요. 연설문을 끝내야지.「조금 더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짐하게 하고 갈 때 가야 한국에 가서 미국을 잊어버려도 잠자고, 오늘 한 말씀을 따라 결의하고 공중잔치 천년왕국을 만들기 위해 공중에 박수를 했으니, 하나님을 지상으로 끌어내려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의 지옥과 관계없는 세계를 우리 손으로, 우리의 단체로, 우리 이 족속으로 하늘나라를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왕중왕으로 안식권 내에 모셔 천년왕국시대를 이룰 것이다! 아멘!「아멘!」오케이, 오픈 오브 게이트 오브 더 킹덤(Open of gate of the kingdom)! 자!

『여러분의 삶도 이제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서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것은 지상에 여러분밖에 없잖아요? 우리밖에 없잖아요? 이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미국 백인들은 전부 다 이 코스에서 벗어나게끔 되어 있다.’ 하고 사탄은 춤추려고 하는데, 내가 알기 때문에 이런 다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예.」자!

『……둘째 번으로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타락성을 전수 받고 태어난 타락의 후예이기 때문에 여러분 개인의 삶을 놓고 3대 혁명을 완수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전부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일대에, 선생님 일대에, 일대에 타락했으니 일대에 끝을 맺어야 돼요, 40년 동안에. 그게 그냥 쉽게 돼?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자!

『……과거 사탄지배 시대였던 선천시대에서 습득한 모든 습관과 사고까지도 과감히 떨쳐 버리는 혁명을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완수하라는 뜻입니다. 그 터전 위에 새로운 후천시대의 삶의 좌표인 절대가치관적 참사랑을 실천하며 영원히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모든 재산이나 외적 소유권도 일단 하늘 것으로 귀속시켜서…』

소유권이 원수야! 미국의 경제권, 무슨 지식권, 정치권, 그건 하나님 것이 아니에요. 하나도 없어요. 사랑의, 그런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자유권, 사랑을 중심삼은 정치권, 이 모든 것이 성립되어 있지 않으면 하나님은 상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완전한 오(○)는 모든 엑스(×)를 포괄 소화할 수 있다

 

『……셋째로, 여러분은 매일 매순간 여러분의 삶을 점검하고 살아야 합니다. 학창시절 시험문제를 앞에 놓고 그 답이 오(○)인지 엑스(×)인지를 몰라 쩔쩔 매 본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헤아릴 수 없이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는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매순간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삶을 오(○)와 엑스(×)의 개념으로 분석하고 점검해서 채점을 매기는 생활을 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모양으로나 성격적으로 볼 때, 오(○)는 엑스(×)를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습니다.』

360도의 각도는 오(○) 가운데 있어요. 오(○) 가운데 포괄되어 가지고, 요것 조금만 하면 이것까지도 다 파괴시켜 버려요. 완전한 오(○)는 모든 엑스(×)를 포괄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따라서 여러분의 선택은 명약관화하리라 믿습니다. 매시 매순간 오(○)를 받을 수 있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어느 한 군데도 찌그러지지 않은…』

천국 가기 위해서는 시험 때 100점 맞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생동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오(○)는 과학과 통일과 평화의 상징입니다. 엑스(×)가 사망을 상징한다면, 오(○)는 사랑과 생명을 뜻합니다.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되었을 때…』

학교면 학교, 예일이라든가 하버드 같은 데도 그 교수가 100점 이하면 교수도 거기에 꽂혀 박히는 거예요. 그렇지요? 학교 교칙이니 모든 풍습, 전통도 그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엑스(×) 되면 전체 역사를 상처 내고 마는 거라구요. 자! (연설문 끝까지 훈독)

 

양심의 명령에 절대 일치되어 나아가라

 

일곱 시가 됐네. 어디 갔나, 원주? 원주! 10분이라도 훈독회 해야지. 훈독회 시간이지. 선생님이 이번에 강연할 내용을 듣는 시간은 지나갔으니, 훈독회 시간, 10분이라도 해야 돼요, 훈독회. 알겠어요?「예.」훈독 걸, 훈독 우먼, 훈독 마마, 훈독회 네가 해야지. 계속하던 데 어디야? 몇 절이야?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3)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 훈독) (정원주 보좌관 기도)

곽 회장은 이스라엘 나라 팔레스타인 지역에 가서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이, 모든 계획한 프로그램을 대성공을 했다는 보고입니다.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몽골리언 동족 문제,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까지 국가적인 입장에서 해야 할 하늘 앞에 대관식과 즉위식 전부를 마쳐 가지고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 가운데 마쳤다 이거예요. 5백여 명이 모여서 이런 식을 했다는 보고가 있어요. 이제 17일이지, 구라파는? (박수)

이것을 끝내게 되면 유엔에 벽을 쌓고 압축할 수 있어요. 셋이, 종교권이 승리하였으니, 종교권의 왕이 하늘 편에 나타났으니 원수였던 가인을 구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구해 주는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이 하늘을 제일 슬프게 했고, 아담 해와를 슬프게 했고, 셋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엮어 나가기 위한 구약성경 신약성경….

구약성경을 보게 된다면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사사기로 나타나는데, 구약시대 선조들을 중심삼고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 왕권을 중심삼고 삼십 몇 개국에 가인 편 예속권을 남기고 갈라져 나온 것이 다시 원수가 되어서 싸워야 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책임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주일도 안 되는 거기 가나안 땅에 있어서 40년을 유리고객 했다는 거예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사흘도 안 걸릴 길이라구요. 40년을 유리고객 할 수 있게끔 불신하였던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은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40년이 아니라 400년, 4000년 역사를 되풀이할 수 있는, 영원히 멸망할 수 있는 길밖에 없는 것을 선생님이 40년에 다 탕감해 가지고 길을 열어 주는데, 여기에 선생님의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심의 절대 명령 앞에 일치가 되어 가지고 마음의 가책이 없는, 오(○)의 하늘나라의 왕좌,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상서가 되기를, 오늘 결론지은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선생님은 이제 일곱 시 반이면 어디 떠나야 할 시간이 돼 있기 때문에, 아침을 주면 잠깐 아침을 먹고 떠나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보다 먼저 출발할지 모를 텐데, 여러분은 아침을 얻어먹고 나중에 출발해도 괜찮아요.

자, 안녕히 돌아가시고, 준비하는 4대 지역의 대성공을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옷을 벗고 저 광야로 달려나가서 원수의 전쟁터에서, 흥망성쇠를 결정해야 할 싸움의 터에서 승리가 거둬지도록 노력하기를(바랍니다.) 바라면서 선생님은…. (경배) *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자 (말씀선집 474권 2편) u

훈독왕 | 20200323093905
말씀선집 474권 2편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자 (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79


<말 씀>

 

자, 경배하자! 아이고! 우리 신준이, 막내부터 하자. (경배의식)


섭리사의 총론인 강연 말씀은 미국 나라와 가정을 살리는 내용


이번에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의 4대 집회소에서 총론적인 대회 말씀인데, 이것이 섭리사의 총론인 동시에 미국의 나라와 가정을 살리는 표제의 내용인 것을 알고, 가정 가정마다, 촌촌마다 이 말씀을 종교 지도자들이 전해야 할 말씀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교역자들을 모으는 거예요. 교회, 회회교든 무슨 교든 전체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미국이 종교 중심의 이스라엘 나라이니만큼, 하나님의 뜻의 나라이니만큼, 이 뜻의 나라를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합해 가지고 개개 교인과 부락에 이 말씀을 심어야 된다구요. 부락과 교회 위에 심어야 돼요. 이게 교회와 가정 위에 심어야 할 말씀이에요. 그렇게 알고, 중요함을 잘 알고 들어야 되겠다구요.

 

선거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선거로 말미암아, 공화당 민주당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미국 가정이 살 도리가 없어요. 특별한 통일교회의 움직임, 정신계, 영적인 세계를 지도하던 이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하나의 골(Goal)을 갖고 나가기 전에는 미국이 신교 독립국가로서의 책임을 할 수 없어요. 제2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복권한 세계적인 종교 주도적 국가를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최종적으로 이루기 위한 것이 이 말씀인 것을 명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니다


참부모님 미주 4대 도시 순회강연 말씀입니다.

제목은 ‘섭리사관적으로 본 가치관과 화합과 초종교 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입니다. 천일국 4년 10월 26일부터 30일, 뉴욕, 워싱턴 디 시(DC),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가정이 왜 좋은 것입니까?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참사람들로 이뤄진 본연의 가정이 됐을 때 인간은 물로 하나님까지도 그곳에서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닙니다! 미국 사람이 자유를, 참사랑도 모르고 자유를 부르짖고 있어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아무리 어깨에 힘을 주고 꼭대기에 하늘을 대표해서 깃발을 들고서 난다 하더라도 그런 원칙적인 사랑 위에 서지 않은 자유는 없어지기 때문에 멸망할 수밖에 없는 결과가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주 만상을 창조하실 때 어떻게 하셨습니까? 하나님 스스로 세워 놓은 창조의 원칙과 질서를 절대적 기준에서 믿고 복종하시지 않았습니까? 그 위에 또 절대적 기준의 참사랑을 심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삶도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그것이 ≪천성경≫, ≪천성경≫에 모든 것이 집약돼 있어요. 하늘땅의 교재로 쓸 수 있고 훈독회의 주류사상으로 세우기 위해서 하늘이 허락한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른 교재가 필요 없어요. 세상의 모든 자기들 수많은 국가들의 사상, 그 나라의 전통은 앞으로 자연히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으면 자기들이 처단해서 불살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은 참하나님을 알고, 참천주, 영계를 알고 땅의 참된 이상적 나라, 이상적 천국을 알면 다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세계의 주체가 되려면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인간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만물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이것을 파괴시켜 놓았어요.


먼저 태어난 형님이 동생을 위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 길러 주어야 할 텐데 자기 뜻대로 안 맞는다고 없애 버린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가인 아벨이 우리 신앙길에 큰 성이 되었어요, 성. 나라 나라의 원수를 방어할 수 있는 방패가 된 성과 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아무나 주체와 대상이 될 수 없어요. 주체라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상대를 위해 주고,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3대 책임을 해야만 주체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이 세계의 주체가 되려면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발전 육성시키고, 상대의 생명을 사망에서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체의 마음을 가진 미국 사람, 미국 나라가 세계에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이것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개인에서부터 그런 관, 가정에서 그런 관, 민족 국가를 넘어 세계가 하나되어 그런 관만 가진다면 하나님이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찾아오고, 우리 종족을 주도하지 말라고 해도 주도하고, 우리나라를 벗어나고 싫다고 해도 우리나라를 품고 기뻐하며 살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떠난 자신은 지옥이요천국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비통과 비애와 멸망의 족속으로서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질 수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이뤄 나온 실적


앞으로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천년만년 수고했지만 그 영인체가 완성을 못 할 때는 대우주의 큰 구렁텅이에, 무저갱에, 끝이 없는 큰 통에 몰아넣고 뚜껑을 해 버려 가지고 우주에 차 버리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큰 물체가 우주의 운행 법도에 의한 빠른 속도로 돌다가 불타 버려서 먼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타락한 혈족이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하시옵소서. 구세주여, 우리를 구하시옵소서. 우리의 참부모 아닙니까?’ 억만년 해도 알지 못하는 사람, 그것은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없기 때문에 이것을 처단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상을 몰아넣고, 이 뚜껑 안에 다 몰아넣어 가지고 땜을 때워 버려요.

 

그 땜을 때울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늘나라에 공개된 천국을 뚜껑 씌운 것이 뭐냐? 거짓 사랑을 가진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관계로 이렇게 지옥 문을 닫았기 때문에, 이것을 공개하고 열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는 거예요. 해방 석방 안락 태평성대 후천시대와 성경에서 말하는 신천신지를 바라 왔지만 이건 몽상이에요. 꿈이에요. 하나님은 그것을 주체로 살고 있는데, 이렇게 푸대접한 하나님이 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없어져도 가치 없는 그런 존재를 품고 다시 구원섭리를 위해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다 넘어섰어요.

 

참부모가 그 일을 대신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위에 만민을 해방 석방 위에 세워 놓았어요.

종교를 중심삼고 필요했던 구세주요, 참부모요, 참사랑의 왕이지, 그것을 부정하고 반대한다면 영원히 전부 다 꺼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뚜껑을 다 엎어 제꼈어요. 그래서 하늘땅의 특권적 특사를 비로소 역사 이래 처음 한 것이 ‘만국 만민은 형제다! 만국 만민의 형제의 주인은 부모다! 참부모다! 참하나님이다! 그의 사랑과 그의 생명과 핏줄에 연결됐으니 이것을 주관할 자는 아무도 없다. 너희들이 해방되어서 누구든지 자유롭게 일시에 부정받지 않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와 평화의 왕권시대 안착과 태평성대,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태평시대, 억만세 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이런 특사시대를 맞이했으니, 만민은 억만세 해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하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종교인이 75퍼센트 넘으니 접만 붙여 주면 참감람나무 밭이 돼


영계와 낙원과 하늘과 낙원의 경계선을 철폐했고, 지옥과 낙원의 경계선도 철폐했어요. 그건 왜? 거짓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이뤄진 것이니 이와 반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 혈통을 중심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소화하고 잘라 버려야 돼요.

 

돌감람나무 밭이 된 모든 전부를 종교인들이 75퍼센트가 넘으니 가지가지 잎을 따 가지고 오늘날 8세 이상 된 사람들을 가위와 칼을 가지고 접만 붙이게 된다면, 일시에 이 모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화하게 할 수 있는 특권적 혜택을 부여했다 이거예요. 이러니 싫든 좋든 강제로라도,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목을 끌고 가서라도 접을 붙여 줘라 이거예요.


세상의 6천년 이상 된 그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접, 가지접을 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눈하고 돌감람나무하고 똑같아요. 부모나 세상이 보게 될 때는 참감람나무 눈이 돌감람나무하고 똑같다고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개인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종족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타도했고, 전세계의 종교권, 전세계의 섭리권에 있는 수많은 종교가 레버런 문 타도, 세계의 종교와 국가 원수 된 그 원수들도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와 정부가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을 타도하려 했지만 타도하지 못했어요.


실적을 볼 때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임을 부정 못 해


제일 유대인이 시오니즘(Zionism, 고대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유대 민족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 운동)을 중심삼고 섭리권을 존중시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어 가지고 섭리의 발전을 몰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발전을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은 그 이스라엘 종교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설 수 있고, 스승의 자리에 설 수 있고, 주인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이스라엘이 모슬렘을 소화할 수 있어요? 유교와 불교를 소화할 수 없어요! 기독교를 소화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만일에 유대교를 붙들고 사랑의 마음을 안 가졌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해요. 인류는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그걸 구하려고 하는데, 제일 지독히 반대한 것이 유대교, 기독교예요. 그게 종교권이지요? 하나님까지 반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야, 너희들이 치우겠으면 치워 봐라! 몰고, 몰고 때려죽여 봐라! 죽나.’ 한 거예요.

 

40년 동안 사망의 무덤의 골짜기에서 살아남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 수 있는 자기 역사적 내용을 갖고 있지 못해요. 미국 국민 1억 7천만이 그걸 자신 있게 부정할 수 있으면, 레버런 문이 메시아가 아니고 구세주가 아니고 재림주가 아니고 참부모가 아닌 것을 설명해라 이거예요. 없잖아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우리는 당당코 전세계를 중심삼고 감아쥐어 가지고 지금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왕국을 건설하고 있어요.

 

그게 형님이에요, 형님.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그 한의 구덩이를 무엇으로 메워요?

그 구덩이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영계와 낙원이 갈라졌고, 낙원과 지옥이 갈라졌고, 세상과 영계가 갈라졌습니다.

 

여러분, 로마의 카타콤(catacomb)에 가 봤어요? 400년 동안 기독교가 그렇게 비참했다는 사실! 4천년 역사를 복귀하기 위한 역사는 400년 비참했고, 400년 수고한 것을 40년 동안에 복귀하기 위한 레버런 문의 생애는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알아요? 변명할 조건이 없어요. 의식이 있고 역사의 비중을 따라서 이 섭리의 내용을 밝히 가르친 ≪천성경≫ 관을 보게 될 때, 나라는 것은 엉망진창이에요. 먼지만도 못하고, 똥 구더기만도 못한 것들이에요. 그들이 뭐 자유, 그들이 뭐 절대권한?


이제는 종교권과 가정을 붙들고 싸워야 돼


미국 것 가지고 세계통일 못 해요. 미국이 원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가 세계를 통일할 수 없어요. 지금 더블유(W) 부시가 세계통일 못 해요! 필요한 것이 뭐냐? 종교권, 가정을 붙들고 싸워야 돼요. 그것이 지금 비전을 갖고 나가는 하나의 방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미국에서 34년간 레버런 문이 한순간도 빼지 않고 미국을 위해서 싸웠어요.

 

예수님의 33세, 34년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 못 한 것을 대신 탕감하기 위하여, 일대에 잃어버린 수천만년의 역사를 일대에 탕감하기가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꿈같은 이야기예요. 홀로, 홀로, 홀로, 밤에도 홀로요, 낮에도 홀로요, 떼거리로 모여 있는 미국 사람, 외국 사람, 종교권, 어떤 종교권도 나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패들이에요. 레버런 문은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벗겨 팔고, 뼈를 깎고 골수를 흡수하는 것은 원하더라도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안 하면 자기를 안 따라가겠다 하는 녀석들이에요.


해방과 석방, 특사는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


그래,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린 사람이 나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해방 위에 석방, 석방 위에 역사적 특사(特赦)! 그 특사를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데 참부모만이 이걸 해요. 참부모만이 특사를 할 수 있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몽골반점동족 협회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육대주에서 대관식과 즉위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 본부가 유엔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대신하고 지상 천상 이상을 대신한 가정 정착의 터전이 되어야 돼요, 그걸 모르는 세계에도. 여기에 지금 와 가지고 답보하고 기다리고 있는 레버런 문의 사정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하늘나라 왕궁을 짓겠나? 한국에 가야 돼요. 역사 이래 단일민족으로서 7천년 이상의 역사를 거치며 경천사상을 가지고 하늘과 언제나 통한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어요.

 

한국 자체 8대 정권이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어요. 그 가운데서 살아남았어요. 세계가 그러니까. 그런 승리의 패권의 결과를 보게 될 때, 40년 동안에 이룬 것은, 하나님도, 어떤 종교가 몇천년 동안에도 이루지 못한 그 넘쳐나는 승리적 결과를 바라보게 될 때, 사람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하나님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사탄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만물 전부가 합해 가지고 머리 숙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상천국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땅 나라에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성경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어요. ≪천성경≫을 매일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일생에 행복한, 자기가 성공해서 행락을 누리는 이상 기쁨과 필요한 가치로 알아 가지고 환희에 넘치는 해방된, 석방받은, 특사를 받은 왕자 왕녀가 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느니라! 알았어요? 「예.」확실히 알았어요? 「예.」

 

확실히 알았으면 한꺼번에 일어섯! 확실히 알게 되면 내 눈, 코, 입, 귀, 손, 오관, 오관을 대표해서 하늘을 받드는 입장에서 두 손을 들어요. 이 아침에 어떠한 맹세보다도 선생님 말씀에 따라 맹세해 가지고 해방의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이여, 맹세합니다!’ 해요.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박수)

 

그래 가지고 ‘환영합니다.’, 공중을 대해서, 하늘땅을 대해서 끌어내리면 끌어올리고, 공중에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를 맞아 ‘공중에 천년 잔치의 왕권을 세우자.’ 이래서 공중에 박수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고 뭘 구할 것도 필요 없어요. 다 줬어요.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라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맹세도 다 끝났으니 앉으라구요. 연설문을 끝내야지.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짐하게 하고 가야 한국에 가서 미국을 잊어버려도 잠자고, 오늘 한 말씀을 따라 결의하고 공중잔치 천년왕국을 만들기 위해 공중에 박수를 했으니, 하나님을 지상으로 끌어내려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의 지옥과 관계없는 세계를 우리 손으로, 우리의 단체로, 우리 이 족속으로 하늘나라를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왕중왕으로 안식권 내에 모셔 천년왕국시대를 이룰 것이다! 아멘! 「아멘!」오케이, 오픈 오브 게이트 오브 더 킹덤(Open of gate of the kingdom)! 자!

 

『여러분의 삶도 이제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서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것은 지상에 여러분밖에 없잖아요? 우리밖에 없잖아요? 이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둘째 번으로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타락성을 전수 받고 태어난 타락의 후예이기 때문에 여러분 개인의 삶을 놓고 3대 혁명을 완수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전부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일대에, 선생님 일대에, 일대에 타락했으니 일대에 끝을 맺어야 돼요, 40년 동안에. 그게 그냥 쉽게 돼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자!

 

『……과거 사탄지배 시대였던 선천시대에서 습득한 모든 습관과 사고까지도 과감히 떨쳐 버리는 혁명을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완수하라는 뜻입니다. 그 터전 위에 새로운 후천시대의 삶의 좌표인 절대가치관적 참사랑을 실천하며 영원히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모든 재산이나 외적 소유권도 일단 하늘 것으로 귀속시켜서…』

 

소유권이 원수야! 미국의 경제권, 무슨 지식권, 정치권, 그건 하나님 것이 아니에요. 하나도 없어요. 사랑의, 그런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자유권, 사랑을 중심삼은 정치권, 이 모든 것이 성립되어 있지 않으면 하나님은 상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완전한 오(○)는 모든 엑스(×)를 포괄 소화할 수 있다


『……셋째로, 여러분은 매일 매순간 여러분의 삶을 점검하고 살아야 합니다. 학창시절 시험문제를 앞에 놓고 그 답이 오(○)인지 엑스(×)인지를 몰라 쩔쩔 매 본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헤아릴 수 없이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는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매순간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삶을 오(○)와 엑스(×)의 개념으로 분석하고 점검해서 채점을 매기는 생활을 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모양으로나 성격적으로 볼 때, 오(○)는 엑스(×)를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습니다.』

 

360도의 각도는 오(○) 가운데 있어요. 오(○) 가운데 포괄되어 가지고, 요것 조금만 하면 이것까지도 다 파괴시켜 버려요. 완전한 오(○)는 모든 엑스(×)를 포괄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따라서 여러분의 선택은 명약관화하리라 믿습니다. 매시 매순간 오(○)를 받을 수 있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천국 가기 위해서는 시험 때 100점 맞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는 과학과 통일과 평화의 상징입니다. 엑스(×)가 사망을 상징한다면, 오(○)는 사랑과 생명을 뜻합니다.』

 

학교면 학교 교칙이니 모든 풍습, 전통도 그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엑스(×) 되면 전체 역사를 상처 내고 마는 거라구요. 자! (연설문 끝까지 훈독)


양심의 명령에 절대 일치되어 나아가라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3)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 훈독)

 

구약성경을 보게 된다면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사사기로 나타나는데, 구약시대 선조들을 중심삼고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 왕권을 중심삼고 삼십 몇 개국에 가인 편 예속권을 남기고 갈라져 나온 것이 다시 원수가 되어서 싸워야 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책임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주일도 안 되는 거기 가나안 땅에 있어서 40년을 유리고객 했다는 거예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사흘도 안 걸릴 길이라구요. 40년을 유리고객 할 수 있게끔 불신하였던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은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40년이 아니라 400년, 4000년 역사를 되풀이할 수 있는, 영원히 멸망할 수 있는 길밖에 없는 것을 선생님이 40년에 다 탕감해 가지고 길을 열어 주는데, 여기에 선생님의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심의 절대 명령 앞에 일치가 되어 가지고 마음의 가책이 없는, 오(○)의 하늘나라의 왕좌,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상서가 되기를, 오늘 결론지은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자, 안녕히 돌아가시고, 준비하는 4대 지역의 대성공을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옷을 벗고 저 광야로 달려나가서 원수의 전쟁터에서, 흥망성쇠를 결정해야 할 싸움의 터에서 승리가 거둬지도록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경배) *




말씀선집 474권 2편, 원문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자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0월 20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안시일을 맞는 이 아침이 되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축복가정, 천상세계 조상들과 지상세계 후손들이 하나가 되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시고 아침 경배식을 봉헌할 수 있는 통일적인 은혜의 시간을 갖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지난 역사 과정의 모든 슬픔의 역사를 되풀이 반복하던 역사를 가로막고 이제 하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지상에 자리를 잡음으로 말미암아, 인격적 신으로서 가정적 중심이 되시어 가정의 왕으로서 즉위할 수 있는 시대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본연적 기준을 이어 해방적 지상.천상 천국권을 바라보고 나갈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와 안착 태평성대의 시대를 본연적 기준에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천주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 이 땅 위의 인간을 위주로 한 만물 전체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쌍쌍제도로 구성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섭리사의 복귀의 뜻 가운데 선 가인 아벨이 상반된 기준에서 일체권을 이루어 평면 기준과 수직 기준인 90각도의 본연적 구형의 기본적 단위의 기준의 출발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정하지 않고는 모든 것이 미성사로 끝난다는 것을 아는 고로 하나님께서는 이 핵의 기준을, 사랑의 기준을 설정하기 위한 역사적인 수난의 길을 개척해 오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면서,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되시는 분으로 모든 전체를 아담 실체권에 옮겨 가지고 여기서 정.분.합의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실체로 나눠져서 아담 완성, 해와 완성, 주체 대상의 완성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평면 수직 기준의 한 점의 출발을 보았다면, 핵의 중심과 부체가 여기에 부응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의 절대 구형의 기준을 이루어서, 만세 어디 가든지 구형이 되어 머무르는 곳에는 반드시 90각도를 중심삼고 수평의 면을 갖출 수 있는 해방적이요 승리적인 하나의 핵과 정상적 기준 동서를 연결하고 수직을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실체적 존재 위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 되어야 된다는 이 원칙에 따라서 불교와 유교, 그리고 회회교권은 본연의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연결된 자리에 있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까지, 아브라함으로부터 야곱까지, 야곱부터 예수까지의 4천년 역사를 연결시켜 실체를 중심삼은 무형의 신이 실체의 참부모의 혈육을 갖춰서 참사랑의 실체권을 연결시킴으로 3대권을 연결하시려는 창조이상의 승리적 패권 위에 만사형통의 창조이상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지상의 섭리를 하기 위해서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참부모는 안팎으로 이를 아는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 성자 가정의 도리를 완결하여 천리를 개인 가정에서 전체 세계의 가정이 하늘을 모시고 영원불변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영원한 해방적 승리의 천국을 지상과 연결시켜 완결 완성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뜻한 것으로 정착점에 완성 완결을 지어야 할 당신의 뜻이 눈앞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참어머니, 참장자권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섭리의 전체를 총탕감하여 셋을 중심삼고 모든 아담가정 중심삼은 전체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오랜 역사를 보내고, 비로소 참부모는 이 땅 위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이름으로 혈통적 성별을 완결 지어야 하고, 천지에 막혔던 담과 경계선을 철폐하여야 할 섭리의 뜻을 참부모가 투쟁의 심정을 가지고 승리의 패권 위에 온 천주가 그 하나의 핵과 하나의 실체 주체 대상권에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개인적 가정과 예수의 국가적 이상의 가정과 재림주의 하늘땅의 천상.지상천국의 이상가정을 다시 복귀 완결 지어 하나님을 절대 부모로 중심삼고 참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화합 통일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과 안착의 지상천국을 완결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심을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오늘 안시일을 10월달에 세 번째 맞이하는 이 아침에 여기에 모든 미국 식구들이 모여 가지고 이날을 기념하고, 25일부터 4대 부처에 있어서 온 종교권을 연합시킬 수 있는 대회와 축복과 하늘의 왕권 즉위의 조건들을 세워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왕권을 중심삼고 통일하여 하늘 앞에 전체 총정비를 해서 봉헌하여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결하고, 비로소 해방된 자리에서 다시 참부모의 이름을 상속 받아 제3차 소유권을 지상에 결정하기 위한 때를 맞아, 미국이 장자권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서 정화 정비한 것을 본국에 갖다가 접붙이기 위한 최후의 결판적인 싸움의 정비를 하고 있사오니, 아버지, 마치시어서 이루어 가는 길 모든 그 길이 만사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이요, 천상세계는 하나님과 모든 천군 천사와 조상들이 해방되는 영광이요, 땅에는 축복받은 사랑의 주권 앞에 백성이 되는 해방, 만만세 천지 천상 천하 일체 사랑의 주권 위에 억만세 창조주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서 사랑의 왕권의 영원 무궁한 주인이 되실 것을 이 아침 다시 총괄적인 내용을 보고하면서 아뢰오니, 이 내용을 허락하시사 만세에 드러내어 자랑할 수 있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자! 아이고, 그래, 고맙다! 자, 경배하자! 아이고! 우리 신준이, 막내부터 하자. (경배의식)

효율이!「예.」효율이 부부가 있나? 안 왔나? (다 같이 가정맹세 암송) (1절 암송 후) 자기가 리드를 해야 돼요.「큰 소리로! (참어머님)」(이인회 교구장 대표 보고기도)

 

섭리사의 총론인 강연 말씀은 미국 나라와 가정을 살리는 내용

 

나와 앉으라구요.「조금 나와, 두 사람씩. (참어머님)」

효율이!「예.」이번에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의 4대 집회소에서 총론적인….「26일부터입니다.」26일서부터 30일까지의 대회 말씀인데, 이것이 섭리사의 총론인 동시에 미국의 나라와 가정을 살리는 표제의 내용인 것을 알고, 가정 가정마다, 촌촌마다 이 말씀을 종교 지도자들이 전해야 할 말씀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서부터 다 왔나, 어디서? 주변에서 왔나? 잘 들으라구요, 정신들 차려서.

「오늘 훈독할 이 말씀은 참부모님께서 이 미주 땅에 생명을 걸고 건너오신 지 34년을 지나면서 미국을 새로 각성시키고 미국에 마지막 경고로 주시는 하늘의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금번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아까 기도에도 나왔습니다만, 뉴욕, 워싱턴 디 시(DC), 시카고,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이렇게 네 군데에서 이 말씀을 주시고….」

교역자들을 모으는 거예요, 종교의 책임자들. 교회, 회회교든 무슨 교든 전체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미국이 종교 중심의 이스라엘 나라이니만큼, 하나님의 뜻의 나라이니만큼, 이 뜻의 나라를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합해 가지고 개개 교인과 부락에 이 말씀을 심어야 된다구요. 부락과 교회 위에 심어야 돼요. 교회와 가정 위에 심어야 할 말씀이에요, 이게. 그렇게 알고, 중요함을 잘 알고 들어야 되겠다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에는 특히 미국의 성직자들, 종교 지도자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미국을 살리는 원동력이 되라고 강조하신 내용입니다. 그래서….」

선거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선거로 말미암아, 공화당 민주당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미국 가정이 살 도리가 없어요. 특별한 통일교회의 움직임, 정신계, 영적인 세계를 지도하던 이 사람들을 규합 해 가지고 하나의 골(Goal)을 갖고 나가기 전에는 미국이 신교 독립국가로서의 책임을 할 수 없어요. 제2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복권한 세계적인 종교 주도적 국가를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최종적으로 이루기 위한 것이 이 말씀인 것을 명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니다

 

참부모님 미주 4대 도시 순회강연 말씀입니다.

제목은 ‘섭리사관적으로 본 가치관과 화합과 초종교 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입니다. 천일국 4년 10월 26일부터 30일, 뉴욕, 워싱턴 디 시(DC),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그거 한 번 더 하라구.

『가정이 왜 좋은 것입니까?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참사람들로 이뤄진 본연의 가정이 됐을 때 인간은 물로 하나님까지도 그곳에서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해요. 참사랑이 결여된!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닙니다! 「참된 자유가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이 참사랑 가운데서…. 미국 사람이 자유를, 참사랑도 모르고 자유를 부르짖고 있어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아무리 어깨에 힘을 주고 꼭대기에 하늘을 대표해서 깃발을 들고서 난다 하더라도 그런 원칙적인 사랑 위에 서지 않은 자유는 없어지기 때문에 멸망할 수밖에 없는 결과가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맹목적이 아니라 이론적이에요. 알아야 돼요. 경고해요. 자!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주 만상을 창조하실 어떻게 하셨습니까? 하나님 스스로 세워 놓은 창조의 원칙과 질서를 절대적 기준에서 믿고 복종하시지 않았습니까? 그 위에 또 절대적 기준의 참사랑을 심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삶도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그것이 ≪천성경≫, ≪천성경≫에 모든 것이 집약돼 있어요. 하늘땅의 교재로 쓸 수 있고 훈독회의 주류사상으로 세우기 위해서 하늘이 허락한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른 교재가 필요 없어요. 세상의 모든 자기들 수많은 국가들의 사상, 그 나라의 전통은 앞으로 자연히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으면 자기들이 처단해서 불살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은 참하나님을 알고, 참천주, 영계를 알고 땅의 참된 이상적 나라, 이상적 천국을 알면 다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세계의 주체가 되려면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인간을 중심삼고 만물과의 관계, 영계와 육계가 만물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이것은 전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 이것이 영계나 육계나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쌍쌍제도의 가인 아벨권….. 가인 아벨이 이것을 파괴시켜 놓았어요, 가인 아벨이.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먼저 태어난 형님이 동생을 위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 길러 주어야 할 텐데 자기 뜻대로 안 맞는다고 없애 버린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가인 아벨이 우리 신앙길에 큰 성이 되었어요, 성. 나라 나라의 원수를 방어할 수 있는 방패가 된 성과 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아무나 주체와 대상이 될 수 없어요. 주체라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상대를 위해 주고,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3대 책임을 해야만 주체가 된다는 거예요. 아무나 주체가 되지 못해요.

여러분, 미국이 세계의 주체가 되려면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발전 육성시키고, 상대의 생명을 사망에서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체의 마음을 가진 미국 사람, 미국 나라가 세계에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이것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개인에서부터 그런 관, 가정에서 그런 관, 민족 국가를 넘어 세계가 하나되어 그런 관만 가진다면 하나님이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찾아오고, 우리 종족을 주도하지 말라고 해도 주도하고, 우리나라를 벗어나고 싫다고 해도 우리나라를 품고 기뻐하며 살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떠난 자신은 지옥이요, 천국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비통과 비애와 멸망의 족속으로서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질 수밖에 없어요, 없어져.

 

참부모가 이뤄 나온 실적

 

앞으로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천년만년 수고했지만 그 영인체가 완성을 못 할 때는 대우주의 큰 구렁텅이에, 무저갱에, 끝이 없는 큰 통에 몰아넣고 뚜껑을 해 버려 가지고 우주에 차 버리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큰 물체가 우주의 운행 법도에 의한 빠른 속도로 돌다가 불타 버려서 먼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타락한 혈족이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하시옵소서. 구세주여, 우리를 구하시옵소서. 우리의 참부모 아닙니까?’ 억만년 해도 알지 못하는 사람, 그것은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없기 때문에 이것을 처단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상을 몰아넣고, 이 뚜껑 안에 다 몰아넣어 가지고 땜을 때워 버려요.

그 땜을 때울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늘나라에 공개된 천국을 뚜껑 씌운 것이 뭐냐? 거짓 사랑을 가진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관계로 이렇게 지옥 문을 닫았기 때문에, 이것을 공개하고 열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는 거예요. 해방 석방 안락 태평성대 후천시대와 성경에서 말하는 신천신지를 바라 왔지만 이건 몽상이에요. 꿈이에요. 하나님은 그것을 주체로 살고 있는데, 이렇게 푸대접한 하나님이 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없어져도 가치 없는 그런 존재를 품고 다시 구원섭리를 위해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다 넘어섰어요.

참부모가 그 일을 대신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위에 만민을 해방 석방 위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세상의 절반 이상이, 75퍼센트가 신앙계예요, 지금. 인도도 종교권 내에, 지금까지 중국도 본래는 공자 종교권 내에, 회회교권도 모슬렘권 내에, 그 가외의 모든 나라도 기독교 권내에 다 있는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고 필요했던 구세주요, 참부모요, 참사랑의 왕이지, 그것을 부정하고 반대한다면 영원히 전부 다 꺼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뚜껑을 다 엎어 제꼈어요. 누구든지 나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의 특권적 특사를 비로소 역사 이래 처음 한 것이 ‘만국 만민은 형제다! 만국 만민의 형제의 주인은 부모다! 참부모다! 참하나님이다! 그의 사랑과 그의 생명과 핏줄에 연결됐으니 이것을 주관할 자는 아무도 없다. 너희들이 해방되어서 누구든지 자유롭게 일시에 부정받지 않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와 평화의 왕권시대 안착과 태평성대,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태평시대, 억만세 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이런 특사시대를 맞이했으니, 만민은 억만세 해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하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참부모가 ‘그 문을 닫아!’ 명령하면….

 

종교인이 75퍼센트 넘으니 접만 붙여 주면 참감람나무 밭이 돼

 

영계와 낙원과 하늘과 낙원의 경계선을 철폐했고, 지옥과 낙원의 경계선도 철폐했어요. 그건 왜? 거짓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이뤄진 것이니 이와 반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 혈통을 중심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소화하고 잘라 버려야 돼요.

돌감람나무 밭이 된 모든 전부를 종교인들이 75퍼센트가 넘으니 가지가지 잎을 따 가지고 오늘날 8세 이상 된 사람들을 가위와 칼을 가지고 접만 붙이게 된다면, 일시에 이 모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화하게 할 수 있는 특권적 혜택을 부여했다 이거예요. 이러니 싫든 좋든 강제로라도,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목을 끌고 가서라도 접붙여 줘라, 접을 붙여 줘라 이거예요. 접붙이면 죽는다고 야단하고….

세상의 6천년 이상 된 그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접, 가지접을 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눈하고 돌감람나무하고 똑같아요. 부모나 세상이 보게 될 때는 참감람나무 눈이 돌감람나무하고 똑같다고 하는 거예요. 이 참감람나무 눈 하나 가지고 수천 수만의 몇천만년 된 이 돌감람나무 눈들과 비교하게 되면 똑같다면서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어? 이런 나라를 망치고 세상을 망치는 사람이 어디 있어? 추방해! 그 괴물이 레버런 문이니 레버런 문은 지상세계의 나라로부터 하늘땅 전체가 총동원해서 추방 살해해 버려라!’ 그런 선전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개인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종족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타도했고, 전세계의 종교권, 전세계의 섭리권에 있는 수많은 종교가 레버런 문 타도, 세계의 종교와 국가 원수 된 그 원수들도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와 정부가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 타도, 국경을 넘어서 미국과 소련이,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유대인과 모든 전부가 레버런 문을 타도하려 했지만 타도하지 못했어요.

 

실적을 볼 때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임을 부정 못 해

 

제일 유대인이 시오니즘(Zionism)을 중심삼고 섭리권을 존중시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어 가지고 섭리의 발전을 몰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발전을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은 그 이스라엘 종교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설 수 있고, 스승의 자리에 설 수 있고, 주인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없어! 힘에 있어서도 당하지 못해요. 이스라엘이 모슬렘을 소화할 수 있어? 없어! 반대는 할 줄 알지만. 유교와 불교를 소화할 수 없어! 기독교를 소화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만일에 유대교를 붙들고 사랑의 마음을 안 가졌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해요. 인류는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그걸 구하려고 하는데, 제일 지독히 반대한 것이 유대교, 기독교예요. 그게 종교권이지요? 하나님까지 반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야, 너희들이 치우겠으면 치워 봐라! 몰고, 몰고 때려죽여 봐라! 죽나.’ 한 거예요.

40년 동안 사망의 무덤의 골짜기에서 살아남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 수 있는 자기 역사적 내용을 갖고 있지 못해요. 미국 국민 1억 7천만이 그걸 자신 있게 부정할 수 있으면, 레버런 문이 메시아가 아니고 구세주가 아니고 재림주가 아니고 참부모가 아닌 것을 설명해라 이거예요. 없잖아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우리는 당당코 전세계를 중심삼고 감아쥐어 가지고 지금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왕국을 건설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믿는 종교권이 75퍼센트가 되었으니, 가인권 세계를 종교의 왕으로 이룬 평화의 왕 레버런 문이 됐으면 죽여 버릴 거야, 어떻게 할 거야?

그게 형님이에요, 형님.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죽인 형님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끔찍이 놀라 자빠지고, 아담 해와도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것을 볼 때 좋아한 아담 해와가 아니에요. 통곡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 한의 구덩이를 무엇으로 메워요?

그 구덩이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영계와 낙원이 갈라졌고, 낙원과 지옥이 갈라졌고, 세상과 영계가 갈라졌(습니다.)고, 여러분 개개인이 갈라진 마음의 싸움을 한순간도 극복하지 못하는 나 자신인 것을 생각할 때, 뭐 이러고 저러고 할 게 뭐야? 방망이로 까부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

잔소리 말고 선생님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전세계가 몽골리언, 몽골리언이 인류의 78퍼센트가 된다는 것을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배경에서 가인권이 종교권을 핍박해서 흘린 피와 눈물과 고통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여러분, 로마의 카타콤(catacomb)에 가 봤어요? 400년 동안 기독교가 그렇게 비참했다는 사실! 4천년 역사를 복귀하기 위한 역사는 400년 비참했고, 400년 수고한 것을 40년 동안에 복귀하기 위한 레버런 문의 생애는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알아요? 변명할 조건이 없어요. 의식이 있고 역사의 비중을 따라서 이 섭리의 내용을 밝히 가르친 ≪천성경≫ 관을 보게 될 때, 나라는 것은 엉망진창이에요. 먼지만도 못하고, 똥 구더기만도 못한 것들이에요. 그들이 뭐 자유, 그들이 뭐 절대권한?

 

이제는 종교권과 가정을 붙들고 싸워야 돼

 

미국 것 가지고 세계통일 못 해요. 미국이 원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가 세계를 통일할 수 없어요. 지금 더블유(W) 부시가 세계통일 못 해요! 여기에 필요한 것이, 케리니 부시니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이 뭐냐? 종교권, 가정을 붙들고 싸워야 돼요. 그것이 지금 비전을 갖고 나가는 하나의 방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실천할 수 있게 나라를 세우고 그런 가정을 세워야 할 텐데, 케리가 뭐야? 호모를 주장하고, 32개 주가 호모 법을 통해 가지고 오케이하고 ‘악악!’ 한 똥개 새끼가 되어 있는 이 세상에 있어서 미국 대통령 해서 뭘 해? 잡아치우고 불살라 버려야 할 한의 구렁텅이를 붙들고 민주주의를 가지고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어? 선진국을 자랑하는 구라파 지역의 몇몇 국가 외에는 민주주의를 계속하는 데 있어서 4년간에 국권을 회복할 수 있어요? 퉤! 말도,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왕권, 하늘 부모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왕권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길을 방해하지 않는 한…. 미국에서 34년 레버런 문이 한순간도 빼지 않고 미국을 위해서 싸웠어요.

여러분, 백 퍼센트 이상 선생님을 환영해요? 해, 안 해?「합니다.」해, 안 해?「합니다.」거짓말 말아! 너희들 마음 깊은 골짜기에는 전부 ‘미국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세계의 지도 국가다.’ 하지만, 잘못 알고 있어요. 잘못 알면 내가 와서 고생할 필요 없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천지 이치를 분해하고, 미래에 가야 할 교량과 가야 할 고속도로가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34년 동안….

예수님의 33세, 34년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 못 한 것을 대신 탕감하기 위하여, 일대에 잃어버린 수천만년의 역사를 일대에 탕감하기가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꿈같은 이야기예요. 홀로, 홀로, 홀로, 밤에도 홀로요, 낮에도 홀로요, 떼거리로 모여 있는 미국 사람, 외국 사람, 종교권, 어떤 종교권도 나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패들이에요. 레버런 문은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벗겨 팔고, 뼈를 깎고 골수를 흡수하는 것은 원하더라도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안 하면 자기를 안 따라가겠다 하는 녀석들이에요.

너, 이름이 뭐야?「예, 진형덕입니다.」그래.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아들들도 마찬가지예요. 아버지를 못 믿었어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사탄이 끝까지 반대해요. ‘야야야, 너 하고픈 대로 해라. 인류 너 하고픈 대로, 사탄아, 공격해라. 나도 네 편이 되어서 밀어줄게. 탕감복귀의 노정을 넘어가라.’ 넘어가서 세계가 넘어가지 않으면 사탄까지도 매장할 법이 있어요. 그걸 가지고 사탄이 ‘하나님, 올 스톱하시옵소서. 내가 레버런 문을 안내하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런 걸 알아? 그런 걸 알아? 이 흑인들아! 백인들도 왔구만.

 

해방과 석방, 특사는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

 

그래,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린 사람이 나예요. ‘종교와 국가의 권한을 잡아치워라!’ 선포한 사람이 나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해방 위에 석방, 석방 위에 역사적 특사(特赦)! 특사가 뭐예요? 영어로 뭐라 그래요?「스페셜 파든(Special pardon).」특사! 그 특사를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데 참부모만이 이걸 해요. 참부모만이 특사를 할 수 있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합니다.) 하고, 지금까지의 어떤 천상세계 성인이든 누구든, 교파장이든 뭐든 특사권을 지지하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말씀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너희들이 마음대로 믿고, 마음대로 레버번 문을 평가했지만, 마음대로 평가한 그 결론에 나가떨어지지 않았어요. 다들 내가 없어지고 나가떨어진다고 했지만 당당하게 살아났았어요, 지금까지.

몽골반점동족 협회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육대주에서 대관식과 즉위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그다음에는 구라파 나라로부터 육대주가 끝난 다음에는 191개국 유엔 가입 나라가 하게 되면…. 유엔 본부가 유엔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대신하고 지상 천상 이상을 대신한 가정 정착의 터전이 되어야 돼요, 그걸 모르는 세계에도. 여기에 지금 와 가지고 답보하고 기다리고 있는 레버런 문의 사정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하늘나라 왕궁을 짓겠나? 한국에 가야 돼요. 역사 이래 단일민족으로서 7천년 이상의 역사를 거치며 경천사상을 가지고 하늘과 언제나 통한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어요. 한민족은 지금도 그래요. 무슨 나병이든 폐병이든 무슨 암이든, 개인적으로 의사도 아닌 사람이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한약을 달여 먹이면 낫는다는 계시를 받아요. 통하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미국이 한국을 보호하지 않았으면 미국은 망했다는 거예요. 한국을 붙들고 있으니….

한국 자체 8대 정권이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어요. 그 가운데서 살아남았어요. 세계가 그러니까. 그런 승리의 패권의 결과를 보게 될 때, 40년 동안에 이룬 것은, 하나님도, 어떤 종교가 몇천년 동안에도 이루지 못한 그 넘쳐나는 승리적 결과를 바라보게 될 때, 사람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하나님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사탄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만물 전부가 합해 가지고 머리 숙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상천국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땅 나라에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성경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어요. ≪천성경≫을 매일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일생에 행복한, 자기가 성공해서 행락을 누리는 이상 기쁨과 필요한 가치로 알아 가지고 환희에 넘치는 해방된, 석방받은, 특사를 받은 왕자 왕녀가 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느니라! 알았어요?「예.」확실히 알았어요?「예.」

확실히 알았으면 한꺼번에 일어섯! 일어서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안 일어서도 괜찮아요. 확실히 알게 되면 내 눈, 코, 입, 귀, 손, 오관, 오관을 대표해서 하늘을 받드는 입장에서 두 손을 들어요. 이 아침에 어떠한 맹세보다도 선생님 말씀에 따라 맹세해 가지고 해방의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이여, 맹세합니다!’ 해요. ‘맹세!’「맹세!」‘맹세!「맹세!」(박수)

그래 가지고 ‘환영합니다.’, 공중을 대해서, 하늘땅을 대해서 끌어내리면 끌어올리고, 공중에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를 맞아 ‘공중에 천년 잔치의 왕권을 세우자.’ 이래서 공중에 박수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뭘 구할 것도 필요 없어요. 다 줬어요. 통일교회 패들, 뭐 필요해? 이 녀석, 색시 어디 갔나?「한국 사람입니다.」뭘 해? 무용 해?「예. 단장입니다.」그걸 내가 모르나? 물어보는 거야. (이하 영어로 10분가량 말씀하신 내용 미수록)

 

참부모를 모신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라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맹세도 다 끝났으니 앉으라구요. 연설문을 끝내야지.「조금 더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짐하게 하고 갈 때 가야 한국에 가서 미국을 잊어버려도 잠자고, 오늘 한 말씀을 따라 결의하고 공중잔치 천년왕국을 만들기 위해 공중에 박수를 했으니, 하나님을 지상으로 끌어내려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의 지옥과 관계없는 세계를 우리 손으로, 우리의 단체로, 우리 이 족속으로 하늘나라를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왕중왕으로 안식권 내에 모셔 천년왕국시대를 이룰 것이다! 아멘!「아멘!」오케이, 오픈 오브 게이트 오브 더 킹덤(Open of gate of the kingdom)! 자!

『여러분의 삶도 이제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서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것은 지상에 여러분밖에 없잖아요? 우리밖에 없잖아요? 이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미국 백인들은 전부 다 이 코스에서 벗어나게끔 되어 있다.’ 하고 사탄은 춤추려고 하는데, 내가 알기 때문에 이런 다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예.」자!

『……둘째 번으로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타락성을 전수 받고 태어난 타락의 후예이기 때문에 여러분 개인의 삶을 놓고 3대 혁명을 완수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전부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일대에, 선생님 일대에, 일대에 타락했으니 일대에 끝을 맺어야 돼요, 40년 동안에. 그게 그냥 쉽게 돼?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자!

『……과거 사탄지배 시대였던 선천시대에서 습득한 모든 습관과 사고까지도 과감히 떨쳐 버리는 혁명을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완수하라는 뜻입니다. 그 터전 위에 새로운 후천시대의 삶의 좌표인 절대가치관적 참사랑을 실천하며 영원히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모든 재산이나 외적 소유권도 일단 하늘 것으로 귀속시켜서…』

소유권이 원수야! 미국의 경제권, 무슨 지식권, 정치권, 그건 하나님 것이 아니에요. 하나도 없어요. 사랑의, 그런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자유권, 사랑을 중심삼은 정치권, 이 모든 것이 성립되어 있지 않으면 하나님은 상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완전한 오(○)는 모든 엑스(×)를 포괄 소화할 수 있다

 

『……셋째로, 여러분은 매일 매순간 여러분의 삶을 점검하고 살아야 합니다. 학창시절 시험문제를 앞에 놓고 그 답이 오(○)인지 엑스(×)인지를 몰라 쩔쩔 매 본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헤아릴 수 없이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는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매순간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삶을 오(○)와 엑스(×)의 개념으로 분석하고 점검해서 채점을 매기는 생활을 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모양으로나 성격적으로 볼 때, 오(○)는 엑스(×)를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습니다.』

360도의 각도는 오(○) 가운데 있어요. 오(○) 가운데 포괄되어 가지고, 요것 조금만 하면 이것까지도 다 파괴시켜 버려요. 완전한 오(○)는 모든 엑스(×)를 포괄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따라서 여러분의 선택은 명약관화하리라 믿습니다. 매시 매순간 오(○)를 받을 수 있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어느 한 군데도 찌그러지지 않은…』

천국 가기 위해서는 시험 때 100점 맞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생동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오(○)는 과학과 통일과 평화의 상징입니다. 엑스(×)가 사망을 상징한다면, 오(○)는 사랑과 생명을 뜻합니다.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되었을 때…』

학교면 학교, 예일이라든가 하버드 같은 데도 그 교수가 100점 이하면 교수도 거기에 꽂혀 박히는 거예요. 그렇지요? 학교 교칙이니 모든 풍습, 전통도 그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엑스(×) 되면 전체 역사를 상처 내고 마는 거라구요. 자! (연설문 끝까지 훈독)

 

양심의 명령에 절대 일치되어 나아가라

 

일곱 시가 됐네. 어디 갔나, 원주? 원주! 10분이라도 훈독회 해야지. 훈독회 시간이지. 선생님이 이번에 강연할 내용을 듣는 시간은 지나갔으니, 훈독회 시간, 10분이라도 해야 돼요, 훈독회. 알겠어요?「예.」훈독 걸, 훈독 우먼, 훈독 마마, 훈독회 네가 해야지. 계속하던 데 어디야? 몇 절이야?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3)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 훈독) (정원주 보좌관 기도)

곽 회장은 이스라엘 나라 팔레스타인 지역에 가서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이, 모든 계획한 프로그램을 대성공을 했다는 보고입니다.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몽골리언 동족 문제,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까지 국가적인 입장에서 해야 할 하늘 앞에 대관식과 즉위식 전부를 마쳐 가지고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 가운데 마쳤다 이거예요. 5백여 명이 모여서 이런 식을 했다는 보고가 있어요. 이제 17일이지, 구라파는? (박수)

이것을 끝내게 되면 유엔에 벽을 쌓고 압축할 수 있어요. 셋이, 종교권이 승리하였으니, 종교권의 왕이 하늘 편에 나타났으니 원수였던 가인을 구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구해 주는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이 하늘을 제일 슬프게 했고, 아담 해와를 슬프게 했고, 셋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엮어 나가기 위한 구약성경 신약성경….

구약성경을 보게 된다면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사사기로 나타나는데, 구약시대 선조들을 중심삼고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 왕권을 중심삼고 삼십 몇 개국에 가인 편 예속권을 남기고 갈라져 나온 것이 다시 원수가 되어서 싸워야 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책임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주일도 안 되는 거기 가나안 땅에 있어서 40년을 유리고객 했다는 거예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사흘도 안 걸릴 길이라구요. 40년을 유리고객 할 수 있게끔 불신하였던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은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40년이 아니라 400년, 4000년 역사를 되풀이할 수 있는, 영원히 멸망할 수 있는 길밖에 없는 것을 선생님이 40년에 다 탕감해 가지고 길을 열어 주는데, 여기에 선생님의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심의 절대 명령 앞에 일치가 되어 가지고 마음의 가책이 없는, 오(○)의 하늘나라의 왕좌,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상서가 되기를, 오늘 결론지은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선생님은 이제 일곱 시 반이면 어디 떠나야 할 시간이 돼 있기 때문에, 아침을 주면 잠깐 아침을 먹고 떠나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보다 먼저 출발할지 모를 텐데, 여러분은 아침을 얻어먹고 나중에 출발해도 괜찮아요.

자, 안녕히 돌아가시고, 준비하는 4대 지역의 대성공을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옷을 벗고 저 광야로 달려나가서 원수의 전쟁터에서, 흥망성쇠를 결정해야 할 싸움의 터에서 승리가 거둬지도록 노력하기를(바랍니다.) 바라면서 선생님은…. (경배) *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말씀선집 474권 7편)

훈독왕 | 20200323094121

말씀선집 474권 7편

 

첨부파일 18 말씀선집 474권 7편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1.mp3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80

 

<말 씀>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1장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1)참하나님이 소망하는 조국’부터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2)가정교회 활동의 시초’까지 훈독)

 

개인의 맹세문이 아니라 가정맹세다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하는 그게 뭐냐? 맹세문이지요, 맹세문. 여러분 자체의 맹세문이 아니라 가정맹세예요. 개인맹세가 아니에요. 김씨면 김씨가 외우게 될 때에는 수천 수만이 하나의 핏줄에 연결돼 낭독하는, 그게 한 나무와 마찬가지인데, 그 나무가 벌레 먹고 썩기 시작한 것은 오래 안 가 가지고 점점 큰 가지로부터 그 줄기까지 벌레가 먹어 가지고 죽게 되는 거예요.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세계 몇 개국에 퍼져 있느냐? 그것을 생각할 때에 내가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을 전도해 가지고 세계에 파송해서 세계에 넘치게끔 접붙여 가지고 같은 나무를 만들어야 되겠다 해야 돼요. 이게 탕감복귀예요.

 

현재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여러분이 참부모다

 

이미 대양주 전체 수십 개 국들이 모여 가지고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끝내고 몽골반점 동족 통일식까지 끝났습니다. 내가 돌아갈 때에는 40개 국 이상에서 왕권 즉위식을 끝낼 것을 지시했어요.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현재 여러분이 참부모예요, 참부모. 자기들은 참부모를 바라는 소망 가운데서 몇천년 기다려 왔지만, 여러분은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그를 위해서 하루에, 아침을 대접할 수 있고, 점심을 대접할 수 있고, 저녁을 대접할 수 있고, 길에서 만나게 된다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도 어디든지 초대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 영광스러운 하늘땅을 대신한 중심자를 대표적으로 모실 수 있는 그 하나의 기념이, 하나의 기억된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지요?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세워 놓은 것이 ≪천성경≫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은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저것을 성경으로, 하늘땅의 성경으로 했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금 읽기 때문에 땅 위의 여러분, 선생님의 직접 명령을 받고 모시고 살던 사람들이 영계에 갔을 때 ‘미국에서 잘났다는 통일교회 열성분자가 영계에 왔다.’ 하고 영계에서 ≪천성경≫을 다 알고 그 법도를 지키기 위해서 선두에 선 여러분을 발길로 차 버리겠나, 환영하겠나?

 

조상 중의 조상을 너희들이 잘 모셔야 할 텐데, 우리 영계에 와 있는 몇천 대 조상보다 못 모신 너희들이 뜻을 이루기 위해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왔다고 자랑하겠어? 입 다물어, 이 자식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성경≫이.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어느 누구나 배워야 될 거라구요. 이 나라의 왕이든 누구든. 선생님 자신이 주의해서 저것을 훈독하는 거예요.

 

그래, ≪천성경≫을 지키고 이루어 가지고 싸워서 승리한 패권의 권한을 가지고 그것을 세워 놓은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수수께끼와 같은 저나라에 가서 공개적으로 나를 포위해 가지고 우주가 꽉 찬 가운데 들어갔는데 자기가 얼굴을 들겠어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어떻게 봤어요? 레버런 문은 알지만 참부모는 모르잖아요? 그것 여러분의 죄예요.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발표하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성인도 지상 위에서의 후대의 앞에 참부모의 이름 못했던 입을 벌려 가지고 대할 수 없이 상대적 세계에 살았는데, 여러분이 똥 구더기 같은 입으로 ‘참부모를 따라가라.’ 하게 되면, 97퍼센트가 똥이라 해도 이 맑은 3퍼센트 가운데서 구더기 새끼가 참부모님 하게 되면 97퍼센트는 없어지고 3퍼센트가 자기 자체를 대신한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창조성을 받는 거지요? 하나님이 97퍼센트 했으면 3수를 말해요, 3수. 그렇기 때문에 3퍼센트 인간이 사랑할 줄 아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사랑해야지 자기 멋대로 사랑하겠나? 이 타락한 간나들! 여러분이 생식기를 가지고 여러분 멋대로 사랑했나, 하나님을 대해서 사랑했나?

 

수많은 미인들 앞에 생식기가 닿더라도 동하면 안 돼

 

여자를 대해 가지고 생식기가 일어서 가지고 여자를 찾아왔는데, 그게 얼마나 무서운 길인 줄 알아요? 여자가 그래요. 그 못된 것 가지고 남자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부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 줄 알아요? 사탄 대신 환경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천 번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뛰어들었다는 거예요. 별의별 창녀들이 선생님을 농락하려고 하는데, 눈물 바다에서 그들을 회개시켜 가지고 끌어내기 위해서는 오빠로서, 약속된 남편으로서, 그들을 어머니, 할머니, 여왕 될 수 있게끔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왕이 될 수 있게끔. 이용해 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암만 미인이라 해도.

 

수천 명의 미인 가운데 있어 가지고 선생님의 생식기가 제일 일등 미인 앞에 가서 닿더라도 그 생식기가 동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그렇게 되더라도 동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자기의 정욕을 극복해 가지고 그 정욕이 소원하는 최고의 여왕을 기르기 위해서 써야 해요. 자기 할머니가 타락했어요. 어머니가 타락했어요. 자기 상대가 타락했어요. 약혼녀가 타락하고, 소녀시대로부터 전부 타락한 그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어요.

 

수십년 동안 자기가 사랑한 여자, 20년이면 20년 동안 천장을 바라보면서 ‘사모하는 님이여!’ 뭐 어떻고 어떻고 꿈에 없는 말, 꿈 가운데 없더라도 꿈의 내용을 사실로 생각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고, 바람벽, 모든 땅이 다 아는 그런 입장에 있는 아내를 찾아가서 세상 타락한 환경에서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종교는 전부 다 독신생활을 강조했어요. 수십년 사랑하는 결혼할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이미 성적 관계를 해서 클라이맥스에 갔더라도 거기서 죽어질 수 있는, 생각하면 즉각적으로 죽어서 자기 자체가 물러나올 수 있는 자리에 안 가고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선생님이 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말을 했는데, 그건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사랑의 미로를 떠났어요. 그 사모하는 미련 된 이 세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꿈에서 소원하는 사랑의 길을 붙들고 나온 것이 선생님의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대신 낳은 아들딸이 복 받아서는 안 된다고 저주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꿈에도 죽더라도 돌아서고 내가 있는 곳을 향해서 ‘모든 죄는 내게 있으니 용서해 주시고, 당신이 한스러워 가지고 십자가의 길이 남아 있는데 반대 입장인 나에게 짊어지워 주고 당신은 해방된 탄탄 고속도로를 달려 아버지 앞에, 하늘 앞에 달려가십시오.’ 할 수 있는 이러한 열녀가 돼야 되는 거예요. 갈라졌을망정 그런 환경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에는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막혀요.

 

가인이 있을 수 없고, 아벨 가인의 경계선이 있을 수 없고, 타락한 부모의 자리가 있을 수 없고, 형제의 자리가 있을 수 없고, 남자 여자의 자리가 따로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엄격해요. 그런 것을 다 맞추어 가지고 가정이상을 들고 나올 때에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사탄이 하나님과 3면 대조해 가지고 전부 다 금을 다 그어 버렸잖아요?

 

하나님이 영계 대표로서 참부모 앞에 경배시킬 수 있게 돼 있어

 

선생님 영계에 들어가면 어떤 줄 알아요? 하나님이 차렷 해요. 하나님이 차렷 한다는 거예요. 누가 인사를 가르쳐 주겠나? 처음으로 하늘나라의 참부모님을 만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만은 아는데, ‘차렷!’을 누가 하겠나? 내가 하겠나? 나 못 해요. 누가 하겠나? 어머니가 하겠나? 어머니도 못 해요. 여러분도 못 해요. 없어요. 예수님도 못 해요.

 

하나님이 아니까, 싫더라도 새로운 왕자의 자리를 물려주기 위한 왕권 앞에서는 왕 됐던 사람도 자식이라 해도 왕으로 대접해야 되기 때문에 ‘차렷’을 엄숙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5대 성인들이 영계에서 만날 첫시간에 ‘차렷! 경례!’ 할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예수님도, 5대 성인도 못 해요. 그럴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밖에 없는 그 자리에서 인사를 받는다고, 선생님이 여러분이 경배한다고 ‘아이고, 좋아라!’ 못 해요. 그것 원치를 않아요.

 

그 자리가 아들로서 아버지 앞에, 부모 앞에 얼마나 황송한 자리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경배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재림주가 탕감복귀 해야 할 고개를 남겨 가지고 그렇다 할 수 있는 결론을 낼 수 있나? 나 그렇게 못 해요. 이제 할 수 없이 왕권 대관식을 아니 받을 수 없어요. 받았으니 그 명령을 이 땅 위에서 책임을 안 질 수 없으니 즉위식을 해야 돼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왕권의 권위예요. 이제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이에요. 복권세대예요.

 

그 자리에 가서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참된 경배를 받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죽~ 울타리가 돼 있는데 여러분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문 닫은 채로 전부 다 집어넣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기도도 그렇게 했는데, 그런 일이 이뤄지지 않았을 때 선생님의 비참한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은 알아요.

 

그럴까 봐 자기 보좌의 자리를 내놓고 나를 밀어 올려 가지고 보좌의 자리에 불평하지 않게끔 끌어올리려는 하나님의 사정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네가 잘나고 내가 잘나고 그런 것이 없어요. 알겠나, 대가리 큰 녀석들? 그러지 않은 사람은 거지 패들이에요. 도적놈들이고, 사기꾼, 기생충이에요.

 

영계의 대혁명을 주도해야 할 참아버님

 

여러분이 아직 모르니까, 선생님이 그저 이렇게 사니까 언제나 그런 선생님으로 알면 큰 오해예요. 이제 내가 가야 할 길은, 제2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대혁명을 주도해야 돼요. 아들딸을 보내 고생시켜 가지고 그 아들딸의 피를 빨아먹는 아버지가 될 수 없어요. 10년이 되면 10년 동안 고생시키고 싶은 생각 없어요. 빨리 가서 일시에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자기 스스로의 힘을 갖고 있으니 하나님이 원하지 않더라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가는 곳곳마다 그 혁명 반열을 성사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혁명할 때에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나서 가지고 여기도 저기도 안내할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도 천총관 흥진 군과 5대 성인들이 앞장서서 안내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선생님한테는 비참한 거예요. 땅에서 살아 가지고 지상천국에 패스(pass)할 수 있는 아들딸을, 그런 가정을 갖지 못하고 갔다는 사실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줄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교회 책임자들! 알싸, 모를싸? 「알싸!」

 

오늘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그러니 이런 말을 다 얘기해 주고 가니까 마음으로 그리던 선생님이 몸으로 그릴 수 있는 이상의 마음의 자리에 화할 수 있는 이 개체를 찾아야 된다는 사실이 숙제, 답을 이루어야 할 과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 욕을 못 해요. 어머니가 가야 할 세 고개를 더 넘어 가지고 사탄이 없어진 것을 알고 난 다음에 돌아서서 지금까지 나왔지, 사탄이 지키고 있는 데서는 안 된다구요. 넘어가서 사탄도 도망가 버려야 돼요. 그건 자유예요. 안되면 여편네 뺨을 갈기든 뭘 해서 강제로도 굴복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해요. 안 된다는 거예요.

 

자체가 완성시키는 길이 있는 것을 모르잖아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것을 레버런 문을 내세워 가지고 테스트하면서 하나님도 아는 거라구요. 이럴 줄을, 타락의 인류가 이렇게 엄청난 줄을, 이럴 줄 몰랐다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몰랐다는 말이 이상하지만.

 

사랑의 길은 하나님도 첫 번이지요? 하나님도 사랑의 길이 신비스러운 것 같나, 어떠나? 전부 다 알고 나서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다니면서 거짓 모양을 하던 그와 같은 사랑이에요? 얼마나 고상하고,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꿈의 상대와 같은 사랑을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 신비의 경지를 다 몰라요. 그것을 배우고 영원한 사랑의 왕이 되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을 배워 가지고.

 

여러분! 천국 가서 무엇을 가지고 살 거예요? 거기는 먹을 것, 입을 것 없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즉각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요. 꿈같은 추상적이라기보다 상상적인 사실이 현실화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의 조건을 딱 뼈로 세우게 되면 못 할 짓이 없는 세계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 기도 안 해도 벌써 알아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한다는 것을 알아요. 사람을 대할 때에도 대번에 알아. 분위기가 아니면 벌써 다른 거예요, 아무리 뭐 어떻다 하더라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시대에 대한, 변천시대의 때를 캐치하는 데 레버런 문은 역사적인 인물이에요. 어쩌면 때를 잘 포착해 가지고 하느냐 이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 것도 그래요. 그것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도 굉장한 가치적이에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인류의 70퍼센트가 넘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40개 국에서 왕권 즉위식을 끝내야 

 

이번에 육대주를 돌아가면서 40개 국에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있어서 대관식 즉위식을 다 했어요. 자기 나라 다 포기해 버리고 ‘문 총재를 왕으로 모십니다.’ 했어요.

40개 국에서 몽골반점동족 대관 즉위식을 다 했지만 ‘그 가외의 국가 40개 국에서 왕권 즉위식을 끝내고 돌아가겠습니다.’ 하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다음에는 120개 국가예요. 성지 120개 국가, 예수님 때에 잃어버린 땅을 내가 찾기 위해서 120개 성지를 만들었어요. 한국과 뼈와 흙과 돌을 묻어 놓은 것을 찾아야 되겠어요. 그것 안 빼앗기겠다고 사탄세계가 제아무리 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에게 기도한 대로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유엔의 이름 위에 올려놓을 거예요.

 

축복을 통해 모든 문제 해결

 

그래, 예수님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러 온다고 했지요? 통일교회도 땅 끝까지 이번에 다 안 할 수 없어요. 모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원자탄, 수소탄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인류 전체를 백 배 이상 폭파시킬 수 있는,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 원자탄이 핵분열에 의해서 더 큰 열을 발산해 가지고 폭발하는 그런 힘이 있는데, 이게 한번 폭발해 가지고 원자탄 창고에 불이 나서 폭발하게 된다면 그 주변, 10리 20리 안팎에 열이 번져 가지고 자동적으로 세계에 폭발해 가지고 전부 다 폭발하면 인류, 이 살아 있는 물건은 다 없어진다구요. 그런 위험천만한 때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로막고 홀로 싸우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이라크 문제, 팔레스타인 문제, 남북한 문제, 그 교두보의 자리에 방파제를 만들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가졌으니 사탄과 정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둘이 합하고 화합할 수 없는 거예요. 한 집에서 살 수 없어요. 축복받아야 돼요. 어차피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강제라도 목을 매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쇠사슬에 엉클어진 것이 끊어져요. 마음대로 가 보라구요, 마음대로. 세계가 전부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니까, 천국 따라갈 수밖에 없는 세계가 됐으니 쇠사슬을 끊어 놓는 거예요. 축복을 몰라 가지고 어디 살 수 있나?

 

한번 통일교회 사상이 박히면 누구도 빼 버릴 수 없어

 

이제 몽골이 좋아하는 시대가 와요. 그런 몽골이 중심이 되어서, 몽골은 가인이고 한국은 아벨의 자리에서…. 동생이 형님을 구해 주기 위한 놀음을 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하늘나라의 왕권이 지상에 옮겨올 수 있어요. 그게 천리예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 공식을 풀어 나가는 마지막 페이지예요, 마지막.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사인은 하나님이 해도 안 되고 사탄이 해도 안 돼요. 최후에는 선생님이 사인해야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러니 아시아인들은 레버런 문을 팔아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누가 레버런 문을 잘 아느냐 이거예요. 그런 경쟁이 붙어요.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 누가 빼 버리지 못해요. 하나님도 못 빼요, 사탄도 못 빼고. 못 빼는 거예요. 들어간 다음에는 그렇게 가야지.

 

여러분이 돕지 않으면 오시는 재림 메시아가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는데, 살아서 못 돌아가니까 죽어서 돌아가려면 또 세상에서 수욕을 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경배) *

 

 

말씀선집 474권 7편, 원문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천일국 4년 10월 28일 이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의 아침 경배식이 되었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축복받은 가정과 일체가 되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의 혈족으로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가지고 합성 성 일화 통일 안착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태평성대 시대를 맞이하여 모든 만국의 해방을 축하하고 하늘의 왕권을 시봉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육대주의 모든 전체에 몽골반점동족평화연합을 중심삼은 축복과 대관식 즉위식도 끝낼 수 있는 시대가 왔고, 40개 국을 중심삼은 국가들이 왕권 즉위식을 거행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하늘의 역사적인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 10월 달은 통일교회의 해방의 달이요, 승리를 찬양하고 영광의 한 날을 기념하는 달로서 어느 때에나 이때에는 결실과 더불어 열매를 하늘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이런 추수감사절, 혹은 한국에서는 8월 가위를 중심삼은 조상들을 숭배하는 날로서 만국이 하나가 되어서 참부모를 모시고 하늘 부모를 기념할 수 있고, 선했던 선조들을 다시 하늘의 역사적인 동산에 묻힐 수 있는 추모의 집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게 하시어서, 하늘의 왕권을 세우시사 당신이 중심이 되시어 만국 하나의 통일적인 기반 위에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실체권 중심삼은 혈족을 연결시키고 만국 해방을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모든 것이 합동하여 연계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오니, 악한 사탄세계에 있던 모든 것들도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이 승리적 대변환시대를 환희와 영광으로써 시봉의 마음을 준비하는 것을 바라볼 때에, 때가 무르익은 것을 기꺼이 생각하시어서, 이제부터 미국에 있어서 나머지 세 곳에서 오늘부터 계속하는 이 대회를 아버지께서 승리의 권으로 갖추어 가지고 이 나라 이 민족 2억 7천만이 일심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 제4이스라엘권의 막혔던 모든 담을 참부모를 통하여 연결시키고 메우는 평형 평화의 지평선과 수평선을 넘어 가지고, 하늘의 수직으로 모실 수 있는 한국과 우루과이가, 땅 끝 전체가 하나되어서 축을 이루어 가지고 본연의 순환의 과정을 거쳐 하늘의 영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대우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면서 워싱턴을 향할 수 있는 이날의 준비와 나머지 세 곳을 거쳐 나가는 모든 것이 뜻 앞에 형통 성사하시어서, 영광의 보좌 위에 기쁨을 기억하여 만세의 승리의 주인 되심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선포, 복귀세대의 복권시대를 맞이하여 해방 만세 억천만세 시대로서 주인 된 권한을 갖추어 주기를 바라옵고, 참부모가 이 땅에서 원하는 모든 일체를 받으시어서 만사형통의 결실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을 맞음을 감사하면서 모든 전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와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1장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1)참하나님이 소망하는 조국’부터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2)가정교회 활동의 시초’까지 훈독)

 

개인의 맹세문이 아니라 가정맹세다

 

이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는데, 그것이 영계의 표제로 나와요. 여러분은 이걸 전부 다 맞춰요. 사방으로 맞춘다구요. 그것이 몇 퍼센트 맞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에 위계의 설정이 벌어져요.

목사님들도 마찬가지예요. 개인주의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교파 자체를 만든 그 사람들은 저나라에 큰 원수예요. 그걸 때려 치워 버려야 돼요. 예수교니 무슨 장로교니 감리교니 성결교가 뭐고 무슨 침례교? 아이고! 침례로 구원 얻나? 세상에! 안식교! 주일 지키면 구원 얻나? 생명이 안식에 달리지 않았어요. 침례에 달리지 않았어요. 근본 문제를 모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옳다 할 수 있는 시대 환경에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큰 울타리에 잡아넣기 위한 하나님의 사탄을 막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인 의도에서 그랬지만 끝날에는 그게 안 통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하는 그게 뭐냐? 맹세문이지요, 맹세문. 맹세문! 여러분 자체의 맹세문이 아니라 가정맹세예요. 개인맹세가 아니에요, 가정맹세. 가정들이, 김씨면 김씨가 외우게 될 때에는 수천 수만이 하나의 핏줄에 연결돼 낭독하는, 그게 한 나무와 마찬가지인데, 그 나무가 벌레 먹고 썩기 시작한 것은 오래 안 가 가지고 점점 큰 가지로부터 그 줄기까지 벌레가 먹어 가지고 죽게 되는 거예요. 뿌레기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세계 몇 개국에 퍼져 있느냐? 그것을 생각할 때에 내가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을 전도해 가지고 세계에 파송해서 세계에 넘치게끔 접붙여 가지고 같은 나무를 만들어야 되겠다 해야 돼요. 이게 복귀예요, 탕감복귀.

스털링스는 무슨 예수가 흑인이라면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왕초 노릇을 해 먹잖아? 양창식이가 갔는데 인사도 안 하고 ‘내가 교황과 같으니 내 앞에 인사해라.’ 그러고 있더라구요. 나한테는 안 통해요. 거기 자기 환경에서는 통할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래요. 자기가 뭐 잘났댔자 세상에 통해요? 그렇지만….

 

현재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여러분이 참부모다

 

오늘 아침에도 곽 회장한테 전화가 왔어요. 6대주 다 끝나고 이제 호주만 끝나면…. ‘이미 대양주 전체 수십 개 국들이 모여 가지고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끝내고 몽골반점 동족 통일식까지 끝났습니다. 내가 돌아갈 때에는 40개 국 이상에서 왕권 즉위식이 끝나 가지고 돌아갈 터인데….’ 내가 그래서 지시했어요.

이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하나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 유엔이든 무엇이든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너희들은 우리의 표제에 응치 않는 것은 물러가라! 물러가지 말라고 해도 그것은 처단하는 거예요. 영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전부 다 밀어내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동원하고, 앉아 가지고 조상들을 동원하고, 앉아 가지고 예수님을 동원하고 5대 성인을 동원할 수 있는 위대한 시대에 내가 초점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랑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예수건 공자건, 누구든지 내 말을 안 들으면 국물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 영계의 성인이 결혼도 못 했던 것을 몇천년 지나 가지고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축복해 줬어요. 축복해 준 사람들이 한국 여자들이에요, 서양 여자들이에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아이고, 유대 사람 중에서 내 아내를 얻겠다.’ 생각 안 해요. 왜?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현재 여러분이 참부모예요, 참부모. 자기들은 참부모를 바라는 소망 가운데서 몇천년 기다려 왔지만, 여러분은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그를 위해서 하루에, 아침을 대접할 수 있고, 점심을 대접할 수 있고, 저녁을 대접할 수 있고, 길에서 만나게 된다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도 어디든지 초대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 영광스러운 하늘땅을 대신한 중심자를 대표적으로 모실 수 있는 그 하나의 기념이, 하나의 기억된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구한테…. 나는 그래요. 여러분을 만나면 경배도 나 원치 않아요. 아이고, 무슨 뭐 어디 가든지 꽃다발, 꽃다발을 줘요. 꽃이 뭐예요? 꽃 하게 되면 여자를 상징할 텐데, 통일교회 선생님이 간다면 언제든지 이 여자들이 선생님을 잡아먹겠다고 야단이에요. 내 선생님, 내 선생님…. ‘네 선생님이 아니라 내 선생님!’ 이러고 있다구요.

그 꽃다발을 내가 발길로 차고 나오는데 꽃다발을…. 그 꽃은 무슨 꽃이냐? 꽃은 신부예요. 백합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백합. 백합 알아요? 백합은 잎과 줄기와 꽃이 봉오리 앞에 가지가 벌리기 시작할 때에는 같은 빛이에요. 이 꽃은 나발 꽃이에요. 나팔꽃은 향이 멀리 가요. 아가서에서 말한 백합화는 신부를 말하는 거예요, 신부. 아가서 알아요, 아가서? 그 시문에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 성경들도,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성경도 모르잖아요? 뭐 졸업했으니 졸업장을 가져서 뭐 필요하겠나? 졸업하기 전에 백점 맞던 그 학과를 ‘오(○)’ ‘엑스(×)’ 필요 없어요. 백점 맞았던 것 전부 다 기억하나?

졸업을 할 때에 어디에 가서 자기 좋다는 데에 가서 술 먹고 춤추게 될 때에는 선생님 얼굴도 잊어버리고, 자기가 무슨 시험에 났던 제목이라든가 그걸 기억해 가지고 그것 자랑하면서 춤추나? 그런 것은 다 없이 본심이 좋아서 춤을 춰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여자 때문에 춤추고, 여자들은 남자 때문에 춤추는데, 그것이 지옥 갈 남자와 천국 갈 남자, 지옥 갈 여자와 천국 갈 여자, 두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그게 걱정이에요. 다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이래도 좋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세워 놓은 것이 ≪천성경≫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은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저것을 성경으로, 하늘땅의 성경으로 했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금 읽기 때문에 땅 위의 여러분, 선생님의 직접 명령을 받고 모시고 살던 사람들이 ‘영계에 왔다. 미국에서 잘났다는 통일교회 열성분자가 왔다.’ 하고 나타날 때에 영계에서 ≪천성경≫을 다 알고 그 법도를 지키기 위해서 선두에 선 여러분을 발길로 차 버리겠나, 환영하겠나?

≪천성경≫이라는 것이 무슨 놀음놀이예요, 이게? 발길로 찰 거예요. ‘이 자식아! 조상 중의 조상을 너희들이 잘 모셔야 할 텐데, 우리 영계에 와 있는 몇천 대 조상보다 못 모신 너희들이 뜻을 이루기 위해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왔다고 자랑하겠어? 입 다물어, 이 자식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성경≫이.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저거 스털링스도 배워야 될 거라구요, 어느 누구나, 이 나라의 왕이든 누구든. 선생님 자신이 주의해서 저것을 훈독하는 거예요. 너는 저 일을 완성했느냐 이거예요. 먼저 질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토가 까닥 틀리면 벌써 알아요. 여러분 멍청한 별의별 학박사들이 다 모여 가지고 눈을 붉히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며 경청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말한 것을 몰라요. 거리가 멀다는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천성경≫을 지키고 이루어 가지고 싸워서 승리한 패권의 권한을 가지고 그것을 세워 놓은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수수께끼와 같은 저나라에 가서 공개적으로 나를 포위해 가지고 우주가 꽉 찬 가운데 들어갔는데 자기가 얼굴을 들겠어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어떻게 봤어요? 레버런 문이에요? 퉤! 그것 떼어 버려야 돼요. 세상이 다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은 알지만 참부모는 모르잖아요? 그것 여러분의 죄예요.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발표하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성인도 지상 위에서의 후대의 앞에 참부모의 이름 못했던 입을 벌려 가지고 대할 수 없이 상대적 세계에 살았는데, 여러분이 똥 구더기 같은 입으로 ‘참부모를 따라가라.’ 하게 되면, 97퍼센트가 똥이라 해도 이 맑은 3퍼센트 가운데서 구더기 새끼가 참부모님 하게 되면 97퍼센트는 없어지고 3퍼센트가 자기 자체를 대신한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창조성을 받는 거지요? 하나님이 97퍼센트 했으면 3수를 말해요, 3수. 백 하게 되면 3수를 중심삼고 101 할 때에는 귀일수를 중심삼고 백 하나에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3퍼센트 인간이 사랑할 줄 아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사랑해야지 자기 멋대로 사랑하겠나? 이 타락한 간나들! 여러분이 생식기를 가지고 여러분 멋대로 사랑했나, 하나님을 대해서 사랑했나?

 

수많은 미인들 앞에 생식기가 닿더라도 동하면 안 돼

 

여자를 대해 가지고 생식기가 일어서 가지고 여자를 찾아왔는데, 그게 얼마나 무서운 길인 줄 알아요? 여자가 그래요. 그 못된 것 가지고 남자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부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 줄 알아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사탄 대신이에요. 사탄 대신 환경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천 번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뛰어들었다는 거예요. 별의별 창녀들이 선생님을 농락하려고 하는데, 눈물 바다에서 그들을 회개시켜 가지고 끌어내기 위해서는 오빠로서, 약속된 남편으로서, 그들을 어머니, 할머니, 여왕 될 수 있게끔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왕이 될 수 있게끔. 이용해 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암만 미인이라 해도.

수천 명의 미인 가운데 있어 가지고 선생님의 생식기가 제일 일등 미인 앞에 가서 닿더라도 그 생식기가 동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그렇게 되더라도 동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자기의 정욕을 극복해 가지고 그것을 없는 것같이 해서 그 정욕이 원하는, 소원하는 최고의 여왕을 기르기 위해서 (써야 해요)…. 자기 할머니가 타락했어요. 어머니가 타락했어요. 자기 상대가 타락했어요. 약혼녀가 타락하고, 소녀시대로부터 전부 타락한 그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어요. 그런 참부모가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를 생각해 봤나? 퉤, 침 뱉어요.

수십년 동안 자기가 사랑한 여자, 20년이면 20년 동안 천장을 바라보면서 ‘사모하는 님이여!’ 뭐 어떻고 어떻고 꿈에 없는 말, 꿈 가운데 없더라도 꿈의 내용을 사실로 생각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고, 바람벽, 모든 땅이 다 아는 그런 입장에 있는 아내를 찾아가서 세상 타락한 환경에서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종교는 전부 다 독신생활을 강조했어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여자 미인들을 중심삼고, 해와보다 잘생긴 미인이 있으면 ‘아이고, 저 여자 내 여편네 삼으면 좋겠다.’ 생각하겠나, 사탄세계에서? 퉤, 침 뱉는 거예요. 대하면 자동적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가 돌아서는 것이 아니고 내가 돌아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어려운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에 미인이 앉아 가지고 허리를 붙들어 가지고 벌거벗고, 기도하던 가운데 자기가 육체로써 느끼지 못한 자리에서 이 몸뚱이를 안고 있다가 깨게 되면 안아 달라는 거예요. 꽉 안아 달라는 거예요, 미인이.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수십년 사랑하는 결혼할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이미 성적 관계를 해서 클라이맥스에 갔더라도 거기서 죽어질 수 있는, 생각하면 즉각적으로 죽어서 자기 자체가 물러나올 수 있는 자리에 안 가고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선생님이 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말을 했는데, 그건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고?「자아주관 완성하라!」그런 표어를 정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남자 여자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사랑의 미로를 떠났어요. 그 사모하는 미련에 떠난, 그 미련 된 이 세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꿈에서 소원하는 사랑의 길을 붙들고 나온 것이 선생님의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모르겠으면 몰라도 괜찮아요. 내가 말한 것은 틀림없이 영계에 기록되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줬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뭐 미국 년이고, 독일 년이고, 어떤 년들이고….

그래, 여자들, 나 하나 물어보자구요. 선생님이 좋아요?「예.」처녀들, 열두 살서부터 팔십 난 노인들까지 그 계수는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하라고 하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세계적이에요. 영국에 가면 영국이 그렇고, 독일에 가면 독일이 그렇고, 미국에 가면 미국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서양에서 1미터, 2미터 이내에는 오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어요. 세상에! 선생님을 이렇게 사모하고 있는데 한번 키스하자고 살 뼘을 물고 뜯어 가지고 자기가 ‘하늘나라의 선생님 볼다귀를 기념으로 갖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할 때, ‘그래, 선생님이 좋아서 그러라고 했느냐, 좋아 안 했는데 했느냐?’ 하늘이 반문하는 거예요. 어림도 없어요. 푸푸푸푸!

선생님이 학생 때에 옛날에 종3이라는 거리에 가서 불쌍한 팔려 온 기생을 회개시키던 것이 생각이 난다구요. 그것 왜? 한번 만나고 나서는 한 시간도 안 되었는데 전화를 해요. 전화하는 내용이 뭐냐? 내가 한강에 유서를 써 놓고 죽는다고 하는 등 별의별 협박을 다 해요. 이 여자들한테 협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문 선생이에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사내로 생겨 가지고 여자가 생사지권에서 죽겠다고 하는 그런 사경에 서 있는데 5분도 허락 못 하겠다는 그런 남자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싫어서 어머니를 모시는 것도 열 일곱 살 난 어머니를 모셔 왔어요. 열 일곱 살이면 그것도 잘 모르거든. 요사스러운 별의별 흔적을 남긴 거예요.

선생님이 이혼하게 되면 이렇게 그냥 못 가요. 떨어져 나가야지. 여편네가 반대하면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따라갈 수 없어요. 끝까지 가서는 내려갈 데가 없으니 더 내려가려 해도 철판을 붙들고 입으로 구멍을 뚫으려고 해도 구멍을 못 뚫어요. 그걸 하나님이 보고 ‘야야, 집어치워라.’ 해서 이혼한 거예요. 이혼을 자기 마음대로 했나?

그래, 어떻게 할 테냐? 14년 동안 수절을 했어요, 1960년까지. 별의별 요사스런 사실들이 많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할 때에는 세상의 여자를 하나도 믿을 수 없어요. 여자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아~악!’ 독사 대가리가 물려고 하는 거예요. 벌리고 있는 거예요. 그 함정에 빠지면 나올 수 없어요. 그러니 원수시해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여자가 제일 원수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여자가 제일 원수예요. 별의별 얘기를 좋게 해 가지고 호텔에다 부르는 거예요. ‘아이고, 나 죽습니다. 선생님, 어느 호텔 몇 호에 갇혀서 선생님이 오셔야 되겠습니다.’ 하고…. 그때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었어요. 열 한 시 45분쯤 되어 가지고 30분 이상 걸리는 데서 ‘나 살려 주러 오소.’ 그래요. 선생님이 그 전화를 받고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면 목을 매 놓고 죽이고 가라고 협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는 방에 쇠를 둘, 셋까지도 채우고 살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자들이 좋겠나, 싫겠나? 무섭겠나, 희희낙락 꿈같은 소망의 꽃같이 생각하겠나? 사탄이 대가리를 붙들고 있는 것이 내 눈으로 다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소문났어요, 박수무당이라고.

이제 그런 때로 돌아간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지옥문을 전부 다 해방하려니 지옥의 별의별 것이 다 갖춰졌어요. 그것을 다 문을 열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지옥까지 다 열어 놓았지요, 낙원까지? 열어 놓았나, 안 열어 놓았나?「열어 놓으셨습니다.」열어 놓아서 무엇을 할 것이냐? 그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결혼시키는 것 아니에요? 세상에, 통일교회 여자들을 그렇게 반대하고, 죽이겠다고 칼에 목을 대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는 거예요.

사람을 참 믿을 수 없어요. 사랑이 요사스러운 거예요. 독신축복을 받고 영계에 가 보니까, 선생님이 상대를 못 이룬다고 했는데 저나라에 가 보니 옛날에 첫사랑으로 맺었던 남편과 아들딸,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 아버지가 구해 주기를 바라고, 기가 차지. 어디 다른 사람을 갑자기 사랑할 수가 있어요?

옛날 첫사랑을 만나 아들딸을 낳고 둘이 좋아했던 그 사실들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뭐 본남편하고, 지옥 간 남편하고 영원히 선생님이 암만 구해 주고 왕의 자리에 옮겨 놓더라도 상대 안 하겠다고 맹세하던 사람도 그 자리를 찾아가더라구요. 첫사랑의 길을 찾아가더라 이거예요.

그래, 그런 사람을 내가 알아요. 이름도 잘 알고 있어요. ‘아버님, 사랑이 그런 것입니다. 세상에서, 요사스런 세상에서 이렇게 살았으니 첫사랑이 귀한 것을 몰랐기 때문에 첫사랑의 모든 인연을 중심삼고 세상에서는 요사스런 환경 가운데서 다 잊어버리게 되지만, 첫사랑의 꽃은 하늘땅의 빛과 같이 빛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다 지나고 나서 옛날에 둘이 사랑하던 그 그림을 보게 될 때에, 향기가 어떻고 아름다운 꽃과 같이 지냈던 자기들 부부의 생활을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에 뭐 말도 안 하고 자연히 무릎을 꿇고 통곡한다는 거예요.

여편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마음대로 후려갈기고 밟고 침 뱉고 하던 사람을 대해 자기가 몇백 배 비참한 자리에서 통곡하고, 가만 내버려두면 울다가 기절해 버릴 정도가 되는 거예요. 그런 모습을 바라볼 때에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고 있었던 사람은 저 사람이 처음이었구만.’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죽어 가지고 눈물을 씻어 주게 되면 옛날의 첫정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겠기 때문에 이상적 상대를 다시 사랑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다는 답이 나온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그런 사실을 얘기하면 여자들이 다 도망갈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뭐가 잘났다고….

 

성진 어머니도 축복해 줬다

 

미인들이 양편에서 네 다리를 붙들고, 생식기가 있으면 생식기를 붙들겠다고 싸움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생식기까지 다섯 다리를 붙들어 가지고 끌고 가요. 그것만 붙들리면 끌려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누가 그것을 붙들고 끌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것 여자가 끌고 가게 되면, 죽은 것을 붙들고 가면 안 돼요. 살아 있어야 붙들고 끌고 가지. 선생님은 죽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문 총재는 예수님같이 해서 감옥 문을 열고 나온다고 해 가지고 시간마다 파수꾼이 잠을 안 재워요. 잠을 안 재워도 눈을 뜨고 자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자기 일신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돼요. 이놈의 코, 이 입, 이 귀, 이 눈! 거기 신호에 대응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통일교회에는 여자들이 있어서 각급의 할머니, 세 할머니를 세워서 통일교회에서 기도시켰어요. 왜? 요사스런 여자들이 달려들지 못하게. 그것도 때가 될 때에 깨끗이 축복을 다 해 줬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 처음에 이혼한 그 여자도 축복을 해 줬어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세상 같으면 복수탕감, 한 칼로써 천만 개의 흠집을 내서 쓸어 버릴 텐데 그것을 축복을 해 줬어요. 문 총재가 잡은 칼로 탕두질 해서 죽이고 싶던 그 여자의 마음이 감동 받아 가지고 축복을 아니 받을 수 없는 자리까지 선생님이 했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내가 안 받아요. 내가 천국 가는 길을 안내하면 안내했지, 뒤에서 내 옷자락을 끌고 다리를 붙들고 못 가게 방해 못 해요. 해방의 왕이에요.

어제께도 그 할머니의 손자가 왔더라구요. 너 할머니를 데리고 할아버지 한번 만나고 싶으면 데려오라고 그런 거예요. 무슨 얘기를 하겠나? 자기 잘못한 것을 통곡하고 탄식하더라도 얼굴을 대할 수 없지. 대해 준 것을 생각하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들딸을 대해서, 자기 대신 와 가지고 자기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대신 낳은 아들딸이 복 받아서는 안 된다고 저주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꿈에도 죽더라도 돌아서고 내가 있는 곳을 향해서 ‘모든 죄는 내게 있으니 용서해 주시고, 당신이 한스러워 가지고 십자가의 길이 남아 있는데 반대 입장인 나에게 짊어지워 주고 당신은 해방된 탄탄 고속도로를 달려 아버지 앞에, 하늘 앞에 달려가십시오.’ 할 수 있는 이러한 열녀가 돼야 되는 거예요. 갈라졌을망정 그런 환경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에는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막혀요.

가인이 있을 수 없고, 아벨 가인의 그 경계선이 있을 수 없고, 타락한 부모의 자리가 있을 수 없고, 형제의 자리가 있을 수 없고, 남자 여자의 자리가 따로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엄격해요. 그런 것을 다 맞추어 가지고 가정이상을 들고 나올 때에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사탄이 하나님과 3면 대조해 가지고 전부 다 금을 다 그어 버렸잖아요?

 

하나님이 영계 대표로서 참부모 앞에 경배시킬 수 있게 돼 있어

 

오(○) 엑스(×) 알지요?「예.」360도 가운데 이 한 점을 중심삼고 360도면 이게 얼마예요? 둘로 가르면 이게 얼마예요, 이게? 720개가 돼요. 72수여야 된다구요. 이것이 돌아갈 때에 ‘오(○)’ 안에 붙어 있어야지 바깥에 있으면 이것은 불타 버려요. 전부 파괴라구요. 오(○) 엑스(×) 철학이에요. 오(○) 엑스(×) 철학에 있어서 왕자의 ‘오(○)’의 권위를 찾으라는 말씀이 이번에 미국을 떠나면서 굿바이 하는 선물로 남긴 말이에요. 내가 책임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스털링스!「예, 아버님.」단수가 아니고 복수예요.

그래, 선생님 몸뚱는 이렇게 한 몸이지만 영계에 들어가면 어떤 줄 알아요? 하나님이 차렷 해요. 하나님이 차렷 한다는 거예요. 누가 인사를 가르쳐 주겠나? 처음으로 하늘나라의 참부모님을 만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만은 아는데, ‘차렷!’을 누가 하겠나? 내가 하겠나? 나 못 해요. 누가 하겠나? 어머니가 하겠나? 어머니도 못 해요. 여러분도 못 해요. 없어요. 예수님도 못 해요.

하나님이 아니까, 싫더라도 새로운 왕자의 자리를 물려주기 위한 왕권 앞에서는 왕 됐던 사람도 자식이라 해도 왕으로 대접해야 되기 때문에 ‘차렷’을 엄숙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비로소 영계의 5대 성인들이 영계에서 만날 첫시간에 ‘차렷! 경례!’ 할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예수님도, 5대 성인도 못 해요. 그럴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밖에 없는 그 자리에서 인사를 받는다고, 선생님이 여러분이 경배한다고 ‘아이고, 좋아라!’ 못 해요. 그것 원치를 않아요.

그 자리가 아들로서 아버지 앞에, 부모 앞에 얼마나 황송한 자리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경배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내가 재림주라고 대 놓고 얘기 안 했어요. 영계에서 받고 물어보니 ‘그럴지 모르지.’ 한 거예요. 재림주가 탕감복귀 해야 할 고개를 남겨 가지고 그렇다 할 수 있는 결론을 낼 수 있나? 나 그렇게 못 해요. 이제 할 수 없이 왕권 대관식을 아니 받을 수 없어요. 받았으니 그 명령을 이 땅 위에서 책임을 안 질 수 없으니 즉위식을 해야 돼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왕권의 권위예요. 이제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이에요. 복권세대예요.

그 자리에 가서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참된 경배를 받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죽~ 울타리가 돼 있는데 여러분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문 닫은 채로 전부 다 집어넣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기도도 그렇게 했는데, 그런 일이 이뤄지지 않았을 때 선생님의 비참한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은 알아요.

그럴까 봐 자기 보좌의 자리를 내놓고 나를 밀어 올려 가지고 보좌의 자리에 불평하지 않게끔 끌어올리려는 하나님의 사정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네가 잘나고 내가 잘나고 그런 것이 없어요. 알겠나, 대가리 큰 녀석들? 그러지 않은 사람은 거지 패들이에요. 도적놈들이고, 사기꾼, 기생충이에요.

 

영계의 대혁명을 주도해야 할 참아버님

 

여러분이 아직 모르니까, 선생님이 그저 이렇게 사니까 언제나 그런 선생님으로 알면 큰 오해예요. 이제 내가 가야 할 길은, 제2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대혁명을 주도해야 돼요. 아들딸을 보내 고생시켜 가지고 그 아들딸의 피를 빨아먹는 아버지가 될 수 없어요. 10년이 되면 10년 동안 고생시키고 싶은 생각 없어요. 빨리 가서 일시에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자기 스스로의 힘을 갖고 있으니 하나님이 원하지 않더라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가는 곳곳마다 그 혁명 반열을 성사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혁명할 때에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나서 가지고 여기도 저기도 안내할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도 천총관 흥진 군과 5대 성인들이 앞장서서 안내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선생님한테는 비참한 거예요. 땅에서 살아 가지고 지상천국에 패스(pass)할 수 있는 아들딸을, 그런 가정을 갖지 못하고 갔다는 사실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줄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교회 책임자들! 알싸, 모를싸?「알싸!」

오늘 떠나면 내일은…. 이제 여덟 시 반이면 내가 떠나게 되는데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그러니 이런 말을 다 얘기해 주고 가니까 마음으로 그리던 선생님이 몸으로 그릴 수 있는 이상의 마음의 자리에 화될 수 있는 이 개체를 찾아야 된다는 사실이 숙제, 답을 이루어야 할 과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답을 못 내리고….

더욱이나 미국 생활에서 교육받은 이 가짜 형태, 순은보다 더 장식해 놓은 미국의 외형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 그건 믿을 수 없어요. 은이 아니라 깎고 깎은 뭐라고 할까, 납덩이 같은 거예요. 그것을 남겨 가지고 영계에 가서 장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 욕을 못 해요. 어머니가 가야 할 세 고개를 더 넘어 가지고 사탄이 없어진 것을 알고 난 다음에 돌아서서 지금까지 나왔지, 사탄이 지키고 있는 데서는 안 된다구요. 넘어가서 사탄도 도망가 버려야 돼요. 그건 자유예요. 안되면 여편네 뺨을 갈기든 뭘 해서 강제로도 굴복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해요. 안 된다는 거예요.

자체가 완성시키는 길이 있는 것을 모르잖아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것을 레버런 문을 내세워 가지고 테스트하면서 하나님도 아는 거라구요. 이럴 줄을, 타락의 인류가 이렇게 엄청난 줄을, 이럴 줄 몰랐다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몰랐다는 말이 이상하지만.

사랑의 길은 하나님도 첫 번이지요? 하나님도 사랑의 길이 신비스러운 것 같나, 어떠나? 전부 다 알고 나서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다니면서 거짓 모양을 하던 그와 같은 사랑이에요? 얼마나 고상하고,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꿈의 상대와 같은 사랑을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 신비의 경지를 다 몰라요. 그것을 배우고 영원한 사랑의 왕이 되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을 배워 가지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천국 가서 무엇을 가지고 살 거예요? 거기는 먹을 것, 입을 것 없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즉각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요. 꿈같은 추상적이라기보다 상상적인 사실이 현실화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의 조건을 딱 뼈로 세우게 되면 못 할 짓이 없는 세계라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상이 무슨 짓을 다 하더라도, 흘러가는 물은, 나를 지키는 물은 더럽더라도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맑아져 가지고 대해에 들어갈 때에는 구정물이, 썩을 수 있는 물의 세계를 지나오면서 더럽혀졌던 것이 다 가라앉아 가지고 맑은 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증기는 바다에서 많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것 알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 선생님이 지금도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하십니다.」엎드려서는 기도 안 해도 벌써 알아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한다는 것을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사람을 대할 때에도 대번에 알아. 분위기가 아니면 벌써 다른 거예요, 아무리 뭐 어떻다 하더라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시대에 대한, 변천시대의 때를 캐치하는 데 레버런 문은 역사적인 인물이에요. 어쩌면 때를 잘 포착해 가지고 하느냐 이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 것도 그래요. 그것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도 굉장한 가치적이에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인류의 70퍼센트가 넘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40개 국의 3대 요인들을 데려와 아벨 유엔을 선포할 계획

 

이번에 육대주를 돌아가면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있어서 대관식 즉위식을 다 했어요. ‘문 총재를 왕으로 모십니다.’ 했어요, 자기 나라 다 포기해 버리고.

그래, 이제 12월 30일 끝날 때에는 40개 국에서, 몽골반점동족 대관 즉위식을 다 했지만 ‘그 가외의 국가 40개 국에서 왕권 즉위식을 끝내고 돌아가겠습니다.’ 연락이 왔(습니다.)는데, 12월 초하루, 2일날 온다구요. 내가 먼저 가서 새로운 40개 국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성지를 만들었어요. 40개 국에 한국의 땅을 갖다가 심었어요, 돌과 흙을. 그것으로 대신하는 거예요.

 새로운 유엔, 그 유엔을 반대하지 않아요. 하늘나라의 유엔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엔. 세상은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는 유엔은 자동적으로 꺼져가야 되는 거예요. 11월 12일이지?「예.」11월 12일이 뭐냐? 자녀의 날이지?「예.」자녀의 날이에요. 그래서 내가 40개 국의 모든 현재 대통령하고 부통령하고 국회의장, 셋을 데려오라고 지시를 했어요. 안 데려오면 대신자를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데려와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꽝!「에이멘!」에이멘은 무슨 에이멘이야?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

그다음에는 120개 국가예요. 성지 120개 국가, 예수님 때에 잃어버린 땅을 내가 찾기 위해서 120개 성지를 만들었어요. 한국과 뼈와 흙과 돌을 묻어 놓은 것을 찾아야 되겠어요. 그것 안 빼앗기겠다고 사탄세계가 제아무리 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에게 기도한 대로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유엔의 이름 위에 올려놓을 거예요.

그래, 미국 자체가 유엔이 필요 없어요. 유엔 해체! 7년 전엔가 유엔을 해체하려고 했던 것을 내가 막았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름이 뭐이? 요전에 사무총장 하던 녀석이 그만두고 새로운 사람이 됐다며? 이번에 백인이던가?「코피 아난입니다」코피 아난? ‘코피가 나는 것을 아느냐, 이 자식아?’ 숨이 막혀 가지고 죽는다는 거예요, 이 자식. 코피 아나!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그래, 미국에 누가 와서 이번에 내가 대회 하는데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꿈꾸지 마, 이 자식아! 꿈꾸지 말라구. 세상을 모르는 네가 메시아가 무엇이고, 재림주가 무엇이고, 영계를 알기나 해? 청맹과니가 돼요. 똥개 냄새를 피우면 뭘 해? 저놈의 자식 후려갈겨 쫓아내라.’ 이거예요. 그걸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내가 평화의 하늘나라의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의 경찰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화군 사령관을 여자를 시켜야 되겠나, 남자를 시켜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어디, 원리적으로.「남자요.」남자?「예.」여자예요, 남자예요? 타락을 누가 시켰나? 남자가 시켰나, 여자가 시켰나?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여자가 천사장세계의 홀뚜기를 ‘끽!’ 뽑아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술 먹고 바람 피우는 남자들은 앞으로 전기치료를 해 가지고 씨가 나오지 않게끔 ‘짹!’ 해 버릴지 몰라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럴지 모른다고 했어요. 그렇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럴지 모른다고 했는데, ‘아이, 문 총재가 이렇게 한다고 했다.’ 해 가지고, 그럴지 모른다는 말은 빼 놓고 ‘그렇게 한다고 했다.’ 하면서 별의별 말을 해 가지고 문 총재 뭐 모략중상, 별의별 감투끈 오색가지의 줄을 매 가지고, 네 팔다리를 매고, 모가지를 매고 또 생식기까지 6수를 매 가지고 달아 먹고 팔아먹고 다 하려고 했어요. 마음대로 안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배경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미국 나라의 최고 자리에 가 있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존경 안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여러분이 모르지. 한국 같은 데는 이미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밖에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포하고 있어요. 나는 그것 원치 않는데 말이에요. 사탄세계가 먼저 아니 천사세계가 모를 리가 있나? 알지요? 사탄이 아는데,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의 하나님이 먼저 알기 때문에 발표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백그라운드(background; 배경)가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백그라운드.

선생님이 지금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예요? 진짜 그것을 알아요?「예.」답변은 잘 한다! 진짜 알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나 자신이 그런 내용을 얼마나 부정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어려서부터 혼자…. 최후에 가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사지권을 걸고 뒤넘이치는 자리에 가서, 문 총재를 잃어버리면 하나님이 곤란하잖아요? 그러니 나타나 가지고…. 그런 잊을 수 없는 역사의 때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구세주만이에요? 반대하던 녀석들, 나라의 왕들 어떻게 됐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모스크바 정부에 대해서 한 일이 어떻다는 것을 알지요? 그 몇백 배 참아 나온 일까지도 씨알머리도, 모양을 생각도 할 수 없게끔 정비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이 가인 떼거리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가인 떼거리 때문에.

그래, 예수님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러 온다고 했지요? 통일교회도 땅 끝까지 이번에 다 안 할 수 없어요. 모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원자탄, 수소탄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인류 전체를 백 배 이상 폭파시킬 수 있는,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 원자탄이 핵분열에 의해서 더 큰 열을 발산해 가지고 폭발하는 그런 힘이 있는데, 이게 한번 폭발해 가지고 원자탄 창고에 불이 나서 폭발하게 된다면 그 주변, 10리 20리 안팎에 열이 번져 가지고 자동적으로 세계에 폭발해 가지고 전부 다 폭발하면 인류, 이 살아 있는 물건은 다 없어진다구요. 그런 위험천만한 때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로막고 홀로 싸우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이라크 문제, 팔레스타인 문제, 남북한 문제, 그 교두보의 자리에 방파제를 만들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가졌으니 사탄과 정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둘이 합하고 화합할 수 없는 거예요. 한 집에서 살 수 없어요. 축복받아야 돼요. 어차피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강제라도 목을 매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쇠사슬에 엉클어진 것이 끊어져요. 마음대로 가 보라구요, 마음대로. 세계가 전부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니까, 천국 따라갈 수밖에 없는 세계가 됐으니 쇠사슬을 끊어 놓는 거예요. 축복을 몰라 가지고 어디 살 수 있나? 선생님 말을 이해해요, 못 해요?「합니다.」

 

미국 일본 중국 소련을 동원해 한국문제를 해결해야

 

이제 시간이 되어 오기 때문에…. 몇 시야? 일곱 시가 돼 오구만. 이젠 그만두고…. 워싱턴에 갈 시간이 찾아와요. 그래, 여러분하고 굿바이하면 언제 만나겠나? 뉴욕에 언제 오면 좋겠어요? 이 집을 팔면 되지 뭐.

미국 식구들이 9백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도 못 한 것을, ‘아이고, 못 하겠습니다.’ 그런 것을 내가 4백만 달러를 보태서 1천 3백만 달러 들여서 이 집을 지었어요, 1천 3백만 달러. 13수라구요. 이 돌들은 꿈도 안 꾸는 한국에 있는 광산에서 선생님이 가져온 돌이에요. 이것 하나라도 남기고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이제 영계에 가더라도 ‘문 총재가 이런 책임, 소명적 책임을 하기 위해 여기 와서 살았다.’ 하면 이 지역이 어때요? 어떨 것 같아요? 이 주변 동네가 사람 때문에 못 살 때가 온다구요. 자동적으로 팔고 도망가야 돼요. 영계에서 도깨비 잡아먹던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못 살게 다 추방해 버려요.

여기 들어오는 길이 이렇게 꼬불꼬불…. 아이구! 여기를 샀다가 내가 다 팔았어요. 이놈의 나라가 세금으로써 전부 다 껍데기를 벗기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싸구려, 장사하기 위한 레버런 문이 아니기 때문에 ‘싸게 다 너희들 해 먹고 싶으면 해 먹어라. 얼마나 잘 사나 보자.’ 해서 다 팔았어요.

아나, 모르나?「압니다, 전체는 다 모릅니다만.」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래요. 브리지포트를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잘하게 된다면 브리지포트 대학의 분교를 여기에 얼마든지 만들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한 모든 전부를 여기 대학 주변까지 살려고 얼마나 노력했나? 시에서 레버런 문은 안 된다고 별의별 일을 다 하면서 민주당 공화당이…. 그래, 잘 해 먹고 살아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서 며칠 있다가 오면 좋겠나, 몇 개월 있다가 오면 좋겠나, 몇 년 있다가 오면 좋겠나? 어디?「며칠요.」며칠 안 보면 여러분이 그리워서 선생님이 못 살 수 있을 만큼 돼 있어요? 한국 잃어버렸던 조국광복을 찾아가 가지고 상처 입은, 피를 토하고 죽어 자빠지는 이런 사실을 보게 될 때에, 며칠 그것을 보고 여러분이 잘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미국 이 나라에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몇 개월로 한국문제가 해결 안 돼요. 중국과 소련과 일본과 미국을 동원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한국문제를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배후의 힘을 갖고 있어요. 다 끝났어요, 이제. 다 끝났어요. 안 되면 이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독대를 하게 될 때에 ‘이것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그림자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종교 정당을 만드는 것은 간단해

 

스털링스는 종교 당을 만들자고 힘차게 얘기를 잘 하더구만. 만들겠으면 만들라구. 만들어 보라구.「감사합니다.」만들려면 내가 대번에 만들 수 있지. 그것 간단한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즉석에 예수가 나타나 가지고 먼저 아무개 목을 잘라 가지고 ‘너, 기독교 12개 단체 그 이름을 붙여 가지고 간판 붙이고 모이라고 하는 공문을 내라.’ 해서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천사들을 보내 가지고 공문 내면 안 모여 오겠나? 그것 때려잡는 것은 양창식, 문제 있나, 없나?「없습니다.」

그것 한국 사람 양창식만 자신 있느냐? 여러분 흑인 백인, 어디 스털링스는 자신 있어?「예.」또 에드워드!「자신 있습니다.」많이 필요 없지. 나 혼자 와 가지고 30년 동안에 이 나라를 방향을 돌려놓았어요.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 아니에요? 눈물을 흘리고 뒤넘이치면 교회 수천 명, 수만 명이 울고 나설 수 있는 입장인데 왜 못 해? 여러분 눈에 눈물이 마르고, 코에 콧물이 마르고, 입에 통곡하는 침이 말랐기 때문에 안 되지. 눈물 콧물 입물이 흘러 가지고 껌과 같이 늘어나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집어 던지면 척 여기에 감겨 붙어요. 그런 통곡을 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눈물이 빠지도록 기도하는 간나들도 생길 거라구요, 푸대접하던 여러분에게서. 그렇지 않으면 조상들한테서 벼락이 떨어져요. 그 무게의 비준에 따라 가지고 미국을 치리하던 백인세계의 양이 삭감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사실이 배후에서 어떻게 저울질한다는 것을 모르니까 다 그저 밥 먹고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미친 간나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알겠나?

 

기독교까지 지옥에 떨어지는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한다

 

여기 보니까 까만 머리가 많구만. 갈색 머리는 많지 않아요. 일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우와! 내려요.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명이 안 되는구나! 비교가 안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아버님, 여기에 몽골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몽골에서 와서 풀타임 헌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몽골 사람들! 아시아 사람들이에요. (박수)

세상에 이렇게 몽골 사람이 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니 그것 말이 돼요? 이상하지. 일본 사람이 50년 전에 원수였는데 미국을 살려 주려고 자기 나라를 버리고 오고,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이 다 그랬어요. 영국 사람은 물론이고.「예스!」뭐 예스가 뭐야? 내가 ‘예스’ 할 때, 예수란 말을 들으면 내가 섬뜩해요. 내가 예수를 몰랐으면 고생을 안 했을 텐데, 예수를 알았던 죄로 고생을 해요. 깨깨 고생하는 거예요, 예수 패들한테.

예수 패가 신부 종교 아니에요? 기독교가 무슨 종교예요?「신부 종교입니다.」브라이드(bride; 신부) 그룹은 뭐예요? 구름 패예요, 브라이드예요? 브라이드 그룹은 하나밖에 없어요. 메시아, 재림주. 온 세계의 기독교는 여자 종교이고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여자의 궁둥이가 75퍼센트예요. 여자가 많은 거라구요.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여자들을 등쳐먹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목사들로부터. 또 목사들도 여자들을 많이 등쳐먹고 살아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잘 알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고 엄벙덤벙 함부로 날뛰지를 않아요, 내 갈 길을 딱 가기 때문에. 해가 지면 해가 어디로 지는 줄 알고, 해가 지는 데 직선 반대로 해가 뜨는데 해가 어디 떴다 하면 그것을 지도를 중심삼고 딱 반대로 하면 아침에는 여기에 올라와요. ‘저 산봉우리에 틀림없이 오누만.’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아침에 어디로 올라오는가 재서 찾는 사람이 미국의 2억 7천만 중에 몇 명이나 될 것 같아요? 스털링스도 이런 말 처음 듣지? 스털링스에게 물어보잖아? 해가 거기로 졌으니 지도를 중심삼고 반대, 180도 반대의 서쪽 산봉우리에 올라오나 보면 틀림없이 올라오게 될 때에 ‘야!’ 그 산봉우리를 바라보면서 재밤을 지나 여명의 아침이 싹트는 것을 보면서, 하늘의 때가 왔다고 예언을 준비하면서 미래의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 세계의 태양을 맞이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내가 미국이 좋아서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세계의 지옥에 전부 떨어졌어요, 기독교까지. 그것은 사탄이 놓지를 않고, 천사장이 여자를 안고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 미국 여자를 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은 기적

 

저 여자는 또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남편 말을 안 듣겠구만. 여자! 남편이 있나, 없나? 어디야? 축복받은 패야? 남편이 누구야? 누구? 너야? 누구야? 이 여자가 말 안 듣지? 고집이 세지? 좋기만 해, 고집이 세? 물어보는 거야. 축복받은 거야? 나한테? 남편이 말하면 남편을 자기 말을 듣게 하고 싶은 그런 배짱을 갖고 있잖아? 얼굴도 두둑하고 눈도 두둑해 가지고 욕심도 많고 고집도 세게 생겼어요. 아기는 있나? 경찰? 그래.「신앙이 좋습니다. 열심히 합니다.」

여자들 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을 놓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을 놓치면 어떻게 할 테예요? 태평양을 건너서 올 거예요? 헤엄쳐서 건너올 거예요? 심정의 다리로 와야 돼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 동양 사람으로서 한국에서 미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같이 여자들을 이렇게 매혹시켜 가지고 한 데로 방향을 딱 묶어서 끌고 갔다는 사실이 그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미국 여자가 얼마나 고약한 여자들이에요? 그것 알아요? 교만하기는 얼마나 교만해요? 남자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일곱 사람까지 팔아먹고도 더 팔아먹으려고 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러면 일등부자가 되거든. 도적질해 가지고 돈들을 쌓아 놓고….

여러분 여자들이 그 저금통장을 하늘 앞에 갖다가 놓고…. 하늘은 그 돈 필요치 않아요. 불을 싸질러 버리는 거예요, 불. 저금통장을 모아 놓고는 불을 싸질러 놓아요. 참부모가 이 나라를 건국하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하늘의 왕터를 닦아서 왕궁을 세우려고 하는데, 자기 스스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쌓아 두었던 돈이 무엇이 필요해요? 불 싸질러 버리고 하나님이 후후 불어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도 선생님이 일본과 한국에서 돈을 더 많이 갖다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미국이 돈을 긁어모은 것은 나눠 줘야 돼요. 나눠 주면 한국은 잘 살아요, 이제. 세계의 12개 국권 내에 들어갔어요. 독자적으로 살 수 있어요.

그 사십 고개를 넘은 사람들은 불쌍한 거예요. 그 사람들 가운데서 1년에 2천만 명씩 굶어 죽어가요. 미국이 이렇게 사치할 수 있어요? 여기 변소 같은 데에 가 보면 말이에요, (휴지를) 몇 발을 이래 놓고, 그렇게 널려 놓고 간다구요. 미국이 뭣이 잘 해 놓아 나가지고 만물을 그렇게 왕창 소비하라고 그랬어요?

선생님은 이 나라에 와서 빚지지 않았어요. 한 푼도 빚지지 않고 내가 지금까지 살고 이만큼 내 힘으로써 키워 온 거라구요. 그리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상계의 첨단 기준에 있음을 이미 세계가 공인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그렇게 추대하겠다고 환영해요. 6년 전부터 그런 것을 내가 말을 안 듣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 뭐 미국이 그리워서 내가 있는 줄 알아요?

선생님이 욕을 먹고 들이 패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일본 여자하고 미국 여자가 있으면 둘 중에 일본 여자를 선생님이 택해야 되겠나, 미국 여자를 택해야 되겠나?「아버님 마음입니다.」(웃음) 너희들이 말이야! 너희들이 알잖아?

 

미국 여자보다는 일본 여자가 미국을 위해

 

일본 여자가 미국 여자보다 열심히 뜻을 위해서 이 나라에서 공을 세웠느냐, 안 세웠느냐 하는 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아버님의 마음이야 잘 알지. 떠나게 될 때에 선물을 주게 되면 미국 여자를 불러서 선물 주는 것보다도 일본 여자들을 불러서 선물 주고 떠나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이 결정인데, 그렇게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보고 있고, 또 그렇게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전통을 전수해 주라고.

일하는 데 있어서 미국에 사는 여자들이 일본 사람들보다 앞섰어요, 뒤떨어졌어요? 어쩔 수 없어요, 이거. 여러분 한국 사람들은 ‘아이고,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한국 사람이 와서 지도자, 꼭대기에 있는 것을….’ *‘한국과 일본 사람들은 필요 없다!’ 하지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없으면 여기 이 나라에 여러분이 이렇게 모이지 않아요.

똑똑하다는 패들은 꼬리를 젓고 여러분 못난 사람 쓰레기통이, 3분의 2가 쓰레기통에 들어갔던 것들이 여기에 와 있지, 아직까지 창고에 들어가지 않은, 쓰지 않은 정상적인 둘레의 휴지 같은 것은 여기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내가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이 나라에 무슨 미련이 많아서?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기독교의 수천년 역사…. 로마의 카타콤(catacomb; 지하공동묘지)이라는 데 가 봤어요? 얼마나 비참했어요? 4천년 신?구약시대의 메시아를 맞지 못한 역사를 4백년에 탕감해야 돼요. 4백년에 기독교가 탕감 못 했으니 한국은 40년에 탕감해야 돼요. 40년 탕감기간에는 몇천년 역사에 없는 고독한 사정과 피와 눈물의 곡절을 단 설탕보다 맛있다고 짭짭 빨아먹어야 돼요. 먹지 못하니까 그것을 생명으로 알고 나온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래, 해방 이후에 미국이 수많은 나라에 도움을 줬지만 한국 하나 붙들고 도와줬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나중에 끝날에 책임 못 하니 미국도 남한에서는 박차 버려요. 그것도 레버런 문이 배후에 있어서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그것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여기 중국 대사관에서 양창식을 만나기 위해서 선물을 가지고 매번 방문 하나, 안 하나?「전에는 그랬습니다. 요새는 조금 멀어졌습니다. 제가 바쁘니까…. 언제든지 만날 수는 있습니다.」선생님이 미국에서 중국을 보호할 수 있게 되면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돼요. 몽골 사람들도 그렇지.

 

한번 통일교회 사상이 박히면 누구도 빼 버릴 수 없어

 

몽골 여자들이 추운 데 있어서 그런지 얼굴들이 하얗고 한국 사람보다도 얼굴이 깨끗하네. 추운 데서 사니까 그렇잖아요? 땅굴에 들어가서 사니까.「똑같이 생겼습니다.」그래, 몽골 사람하고 한국 사람, 아시아 사람은 다 같지, 다른 것이 뭐 있어요? 몽골 사람이 몇 명 모였나, 여기에?「53명입니다.」*몇 명이 안 되는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이제 몽골이 좋아할 거예요, 몽골이. 몽골이 좋아하는 시대가 와요. 그런 몽골이 중심이 되어서, 몽골은 가인이고 한국은 아벨의 자리에서…. 동생이 형님을 구해 주기 위한 놀음을 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하늘나라의 왕권이 지상에 옮겨올 수 있어요. 그게 천리예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 공식을 풀어 나가는 마지막 페이지예요, 마지막. 마지막 페이지 끝을 선생님이….

*‘다 끝났다, 오케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사인은 하나님이 해도 안 되고 사탄이 해도 안 돼요. 최후에는 선생님이 사인해야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여기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 한국 사람한테 결혼시켜 줄까요, 중국 사람한테 해 줄까요, 미국 사람한테 해 줄까요? 몰라요? 원리를 잘 모르는구만. 미국 같은 데는 옛날에 한국 사람으로서 백 명도 안 되었는데 50개 주에 널려 있으면 일년에 한 번씩 어디 한 데에 정해 가지고 다 만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 앉은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 몽골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무엇이?「몽골 분입니다.」(웃음) 몽골리언은 가장(변장)을 잘 하니까 몽골리언이 내일은 북극에 살던 백곰 족속이 될 수 있어요. 요즘에 팔십 난 늙은이도 소학교 학생이 되는, 배우의 화장법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지요?

선생님은 화장하게 되면 대번에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몸도 두루룩하고 서양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내가 외적으로 지지를 않아요. 몸뚱이가 두리두리하고 통나무같이 생겼어요. 또 힘이 있어요.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아시아인들은 레버런 문을 팔아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누가 레버런 문을 잘 아느냐 이거예요. 그런 경쟁이 붙어요. 중국에는 몽골리언 여자들을 중심삼고 성(省)의 대표 여자들 교육비로 금년 예산을 편성한 것이 한국 돈으로 48억이에요. 처음으로 아시아인들 교육비를 내가 지불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 누가 빼 버리지 못해요. 하나님도 못 빼요, 사탄도 못 빼고. 못 빼는 거예요. 들어간 다음에는 그렇게 가야지.

 

지금보다 3배 가까운 헬리콥터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여러분은 선생님 편이에요, 민주주의 세계 편이에요?「아버님 편입니다.」「예스, 파더.」뭐 예스야? *「파더스 사이드(Father's side; 아버님 편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파더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빈 손이니까 배고프면 여러분한테 ‘돈 내!’ 하고 점심을 사먹으려고 해도 손을 벌려야 되고, 저녁을 먹으려 해도 손을 벌려야 되는 그럴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여러분이 돕지 않으면 오시는 재림 메시아가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는데, 살아서 못 돌아가니까 죽어서 돌아가려면 또 세상에서 수욕을 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 믿을 수 없어요. 아시아의 여자를 내가 믿겠나? 서양 여자를 더 믿어야 되겠나, 아시아 여자를 더 믿어야 되겠나?「미국 여자를 믿으셔야 됩니다.」아, 에이 메리 크리스마스, 에이 넘버원 아메리카! *놀기를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은 링컨 리무진이라든가 이런 것을 자랑했지, 이제는 일본에도 빼앗기고, 독일에도 다 빼앗기지 않았어요? 형편이 없어요. 고장이 제일 많이 나는 것이 미국 차예요. 그것 알아요? (웃음) 너는 잘 알지.

선생님한테 그 카(car)가 뭐냐? 헬리콥터예요. 미국의 직승 비행기예요. 중국 말이 놀랍더구만. 헬리콥터는 직승 비행기예요, 직승 비행기. 선생님이 연구하는 것은 지금 비행기의 2.5배 빠르면 모든 것이 다 해결돼요. 시코르스키 비행기 회사하고 지금 조인 벤처를 해서 한국에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지만, 그 2.8배, 3배 가까운 속도를 가할 수 있는 비행기를 선생님이 개발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앞으로 무한전력은 문제없어요.

무슨 이상한 얘기를 뭐라고 하고 있어? 여자가 일어서서 크게 얘기하지. *모두 다 아침밥을 먹고 싶어요, 잠자고 싶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워싱턴에 가기를 기다려야 된다구요, 이제. (경배) *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말씀선집 474권 7편) u

훈독왕 | 20200323094145

말씀선집 474권 7편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80

 

<말 씀>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1장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1)참하나님이 소망하는 조국’부터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2)가정교회 활동의 시초’까지 훈독)

 

개인의 맹세문이 아니라 가정맹세다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하는 그게 뭐냐? 맹세문이지요, 맹세문. 여러분 자체의 맹세문이 아니라 가정맹세예요. 개인맹세가 아니에요. 김씨면 김씨가 외우게 될 때에는 수천 수만이 하나의 핏줄에 연결돼 낭독하는, 그게 한 나무와 마찬가지인데, 그 나무가 벌레 먹고 썩기 시작한 것은 오래 안 가 가지고 점점 큰 가지로부터 그 줄기까지 벌레가 먹어 가지고 죽게 되는 거예요.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세계 몇 개국에 퍼져 있느냐? 그것을 생각할 때에 내가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을 전도해 가지고 세계에 파송해서 세계에 넘치게끔 접붙여 가지고 같은 나무를 만들어야 되겠다 해야 돼요. 이게 탕감복귀예요.

 

현재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여러분이 참부모다

 

이미 대양주 전체 수십 개 국들이 모여 가지고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끝내고 몽골반점 동족 통일식까지 끝났습니다. 내가 돌아갈 때에는 40개 국 이상에서 왕권 즉위식을 끝낼 것을 지시했어요.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현재 여러분이 참부모예요, 참부모. 자기들은 참부모를 바라는 소망 가운데서 몇천년 기다려 왔지만, 여러분은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그를 위해서 하루에, 아침을 대접할 수 있고, 점심을 대접할 수 있고, 저녁을 대접할 수 있고, 길에서 만나게 된다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도 어디든지 초대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 영광스러운 하늘땅을 대신한 중심자를 대표적으로 모실 수 있는 그 하나의 기념이, 하나의 기억된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지요?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세워 놓은 것이 ≪천성경≫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은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저것을 성경으로, 하늘땅의 성경으로 했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금 읽기 때문에 땅 위의 여러분, 선생님의 직접 명령을 받고 모시고 살던 사람들이 영계에 갔을 때 ‘미국에서 잘났다는 통일교회 열성분자가 영계에 왔다.’ 하고 영계에서 ≪천성경≫을 다 알고 그 법도를 지키기 위해서 선두에 선 여러분을 발길로 차 버리겠나, 환영하겠나?

 

조상 중의 조상을 너희들이 잘 모셔야 할 텐데, 우리 영계에 와 있는 몇천 대 조상보다 못 모신 너희들이 뜻을 이루기 위해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왔다고 자랑하겠어? 입 다물어, 이 자식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성경≫이.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어느 누구나 배워야 될 거라구요. 이 나라의 왕이든 누구든. 선생님 자신이 주의해서 저것을 훈독하는 거예요.

 

그래, ≪천성경≫을 지키고 이루어 가지고 싸워서 승리한 패권의 권한을 가지고 그것을 세워 놓은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수수께끼와 같은 저나라에 가서 공개적으로 나를 포위해 가지고 우주가 꽉 찬 가운데 들어갔는데 자기가 얼굴을 들겠어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어떻게 봤어요? 레버런 문은 알지만 참부모는 모르잖아요? 그것 여러분의 죄예요.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발표하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성인도 지상 위에서의 후대의 앞에 참부모의 이름 못했던 입을 벌려 가지고 대할 수 없이 상대적 세계에 살았는데, 여러분이 똥 구더기 같은 입으로 ‘참부모를 따라가라.’ 하게 되면, 97퍼센트가 똥이라 해도 이 맑은 3퍼센트 가운데서 구더기 새끼가 참부모님 하게 되면 97퍼센트는 없어지고 3퍼센트가 자기 자체를 대신한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창조성을 받는 거지요? 하나님이 97퍼센트 했으면 3수를 말해요, 3수. 그렇기 때문에 3퍼센트 인간이 사랑할 줄 아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사랑해야지 자기 멋대로 사랑하겠나? 이 타락한 간나들! 여러분이 생식기를 가지고 여러분 멋대로 사랑했나, 하나님을 대해서 사랑했나?

 

수많은 미인들 앞에 생식기가 닿더라도 동하면 안 돼

 

여자를 대해 가지고 생식기가 일어서 가지고 여자를 찾아왔는데, 그게 얼마나 무서운 길인 줄 알아요? 여자가 그래요. 그 못된 것 가지고 남자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부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 줄 알아요? 사탄 대신 환경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천 번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뛰어들었다는 거예요. 별의별 창녀들이 선생님을 농락하려고 하는데, 눈물 바다에서 그들을 회개시켜 가지고 끌어내기 위해서는 오빠로서, 약속된 남편으로서, 그들을 어머니, 할머니, 여왕 될 수 있게끔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왕이 될 수 있게끔. 이용해 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암만 미인이라 해도.

 

수천 명의 미인 가운데 있어 가지고 선생님의 생식기가 제일 일등 미인 앞에 가서 닿더라도 그 생식기가 동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그렇게 되더라도 동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자기의 정욕을 극복해 가지고 그 정욕이 소원하는 최고의 여왕을 기르기 위해서 써야 해요. 자기 할머니가 타락했어요. 어머니가 타락했어요. 자기 상대가 타락했어요. 약혼녀가 타락하고, 소녀시대로부터 전부 타락한 그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어요.

 

수십년 동안 자기가 사랑한 여자, 20년이면 20년 동안 천장을 바라보면서 ‘사모하는 님이여!’ 뭐 어떻고 어떻고 꿈에 없는 말, 꿈 가운데 없더라도 꿈의 내용을 사실로 생각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고, 바람벽, 모든 땅이 다 아는 그런 입장에 있는 아내를 찾아가서 세상 타락한 환경에서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종교는 전부 다 독신생활을 강조했어요. 수십년 사랑하는 결혼할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이미 성적 관계를 해서 클라이맥스에 갔더라도 거기서 죽어질 수 있는, 생각하면 즉각적으로 죽어서 자기 자체가 물러나올 수 있는 자리에 안 가고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선생님이 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말을 했는데, 그건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사랑의 미로를 떠났어요. 그 사모하는 미련 된 이 세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꿈에서 소원하는 사랑의 길을 붙들고 나온 것이 선생님의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대신 낳은 아들딸이 복 받아서는 안 된다고 저주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꿈에도 죽더라도 돌아서고 내가 있는 곳을 향해서 ‘모든 죄는 내게 있으니 용서해 주시고, 당신이 한스러워 가지고 십자가의 길이 남아 있는데 반대 입장인 나에게 짊어지워 주고 당신은 해방된 탄탄 고속도로를 달려 아버지 앞에, 하늘 앞에 달려가십시오.’ 할 수 있는 이러한 열녀가 돼야 되는 거예요. 갈라졌을망정 그런 환경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에는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막혀요.

 

가인이 있을 수 없고, 아벨 가인의 경계선이 있을 수 없고, 타락한 부모의 자리가 있을 수 없고, 형제의 자리가 있을 수 없고, 남자 여자의 자리가 따로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엄격해요. 그런 것을 다 맞추어 가지고 가정이상을 들고 나올 때에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사탄이 하나님과 3면 대조해 가지고 전부 다 금을 다 그어 버렸잖아요?

 

하나님이 영계 대표로서 참부모 앞에 경배시킬 수 있게 돼 있어

 

선생님 영계에 들어가면 어떤 줄 알아요? 하나님이 차렷 해요. 하나님이 차렷 한다는 거예요. 누가 인사를 가르쳐 주겠나? 처음으로 하늘나라의 참부모님을 만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만은 아는데, ‘차렷!’을 누가 하겠나? 내가 하겠나? 나 못 해요. 누가 하겠나? 어머니가 하겠나? 어머니도 못 해요. 여러분도 못 해요. 없어요. 예수님도 못 해요.

 

하나님이 아니까, 싫더라도 새로운 왕자의 자리를 물려주기 위한 왕권 앞에서는 왕 됐던 사람도 자식이라 해도 왕으로 대접해야 되기 때문에 ‘차렷’을 엄숙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5대 성인들이 영계에서 만날 첫시간에 ‘차렷! 경례!’ 할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예수님도, 5대 성인도 못 해요. 그럴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밖에 없는 그 자리에서 인사를 받는다고, 선생님이 여러분이 경배한다고 ‘아이고, 좋아라!’ 못 해요. 그것 원치를 않아요.

 

그 자리가 아들로서 아버지 앞에, 부모 앞에 얼마나 황송한 자리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경배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재림주가 탕감복귀 해야 할 고개를 남겨 가지고 그렇다 할 수 있는 결론을 낼 수 있나? 나 그렇게 못 해요. 이제 할 수 없이 왕권 대관식을 아니 받을 수 없어요. 받았으니 그 명령을 이 땅 위에서 책임을 안 질 수 없으니 즉위식을 해야 돼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왕권의 권위예요. 이제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이에요. 복권세대예요.

 

그 자리에 가서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참된 경배를 받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죽~ 울타리가 돼 있는데 여러분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문 닫은 채로 전부 다 집어넣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기도도 그렇게 했는데, 그런 일이 이뤄지지 않았을 때 선생님의 비참한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은 알아요.

 

그럴까 봐 자기 보좌의 자리를 내놓고 나를 밀어 올려 가지고 보좌의 자리에 불평하지 않게끔 끌어올리려는 하나님의 사정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네가 잘나고 내가 잘나고 그런 것이 없어요. 알겠나, 대가리 큰 녀석들? 그러지 않은 사람은 거지 패들이에요. 도적놈들이고, 사기꾼, 기생충이에요.

 

영계의 대혁명을 주도해야 할 참아버님

 

여러분이 아직 모르니까, 선생님이 그저 이렇게 사니까 언제나 그런 선생님으로 알면 큰 오해예요. 이제 내가 가야 할 길은, 제2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대혁명을 주도해야 돼요. 아들딸을 보내 고생시켜 가지고 그 아들딸의 피를 빨아먹는 아버지가 될 수 없어요. 10년이 되면 10년 동안 고생시키고 싶은 생각 없어요. 빨리 가서 일시에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자기 스스로의 힘을 갖고 있으니 하나님이 원하지 않더라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가는 곳곳마다 그 혁명 반열을 성사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혁명할 때에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나서 가지고 여기도 저기도 안내할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도 천총관 흥진 군과 5대 성인들이 앞장서서 안내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선생님한테는 비참한 거예요. 땅에서 살아 가지고 지상천국에 패스(pass)할 수 있는 아들딸을, 그런 가정을 갖지 못하고 갔다는 사실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줄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교회 책임자들! 알싸, 모를싸? 「알싸!」

 

오늘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그러니 이런 말을 다 얘기해 주고 가니까 마음으로 그리던 선생님이 몸으로 그릴 수 있는 이상의 마음의 자리에 화할 수 있는 이 개체를 찾아야 된다는 사실이 숙제, 답을 이루어야 할 과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 욕을 못 해요. 어머니가 가야 할 세 고개를 더 넘어 가지고 사탄이 없어진 것을 알고 난 다음에 돌아서서 지금까지 나왔지, 사탄이 지키고 있는 데서는 안 된다구요. 넘어가서 사탄도 도망가 버려야 돼요. 그건 자유예요. 안되면 여편네 뺨을 갈기든 뭘 해서 강제로도 굴복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해요. 안 된다는 거예요.

 

자체가 완성시키는 길이 있는 것을 모르잖아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것을 레버런 문을 내세워 가지고 테스트하면서 하나님도 아는 거라구요. 이럴 줄을, 타락의 인류가 이렇게 엄청난 줄을, 이럴 줄 몰랐다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몰랐다는 말이 이상하지만.

 

사랑의 길은 하나님도 첫 번이지요? 하나님도 사랑의 길이 신비스러운 것 같나, 어떠나? 전부 다 알고 나서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다니면서 거짓 모양을 하던 그와 같은 사랑이에요? 얼마나 고상하고,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꿈의 상대와 같은 사랑을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 신비의 경지를 다 몰라요. 그것을 배우고 영원한 사랑의 왕이 되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을 배워 가지고.

 

여러분! 천국 가서 무엇을 가지고 살 거예요? 거기는 먹을 것, 입을 것 없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즉각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요. 꿈같은 추상적이라기보다 상상적인 사실이 현실화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의 조건을 딱 뼈로 세우게 되면 못 할 짓이 없는 세계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 기도 안 해도 벌써 알아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한다는 것을 알아요. 사람을 대할 때에도 대번에 알아. 분위기가 아니면 벌써 다른 거예요, 아무리 뭐 어떻다 하더라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시대에 대한, 변천시대의 때를 캐치하는 데 레버런 문은 역사적인 인물이에요. 어쩌면 때를 잘 포착해 가지고 하느냐 이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 것도 그래요. 그것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도 굉장한 가치적이에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인류의 70퍼센트가 넘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40개 국에서 왕권 즉위식을 끝내야 

 

이번에 육대주를 돌아가면서 40개 국에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있어서 대관식 즉위식을 다 했어요. 자기 나라 다 포기해 버리고 ‘문 총재를 왕으로 모십니다.’ 했어요.

40개 국에서 몽골반점동족 대관 즉위식을 다 했지만 ‘그 가외의 국가 40개 국에서 왕권 즉위식을 끝내고 돌아가겠습니다.’ 하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다음에는 120개 국가예요. 성지 120개 국가, 예수님 때에 잃어버린 땅을 내가 찾기 위해서 120개 성지를 만들었어요. 한국과 뼈와 흙과 돌을 묻어 놓은 것을 찾아야 되겠어요. 그것 안 빼앗기겠다고 사탄세계가 제아무리 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에게 기도한 대로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유엔의 이름 위에 올려놓을 거예요.

 

축복을 통해 모든 문제 해결

 

그래, 예수님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러 온다고 했지요? 통일교회도 땅 끝까지 이번에 다 안 할 수 없어요. 모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원자탄, 수소탄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인류 전체를 백 배 이상 폭파시킬 수 있는,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 원자탄이 핵분열에 의해서 더 큰 열을 발산해 가지고 폭발하는 그런 힘이 있는데, 이게 한번 폭발해 가지고 원자탄 창고에 불이 나서 폭발하게 된다면 그 주변, 10리 20리 안팎에 열이 번져 가지고 자동적으로 세계에 폭발해 가지고 전부 다 폭발하면 인류, 이 살아 있는 물건은 다 없어진다구요. 그런 위험천만한 때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로막고 홀로 싸우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이라크 문제, 팔레스타인 문제, 남북한 문제, 그 교두보의 자리에 방파제를 만들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가졌으니 사탄과 정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둘이 합하고 화합할 수 없는 거예요. 한 집에서 살 수 없어요. 축복받아야 돼요. 어차피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강제라도 목을 매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쇠사슬에 엉클어진 것이 끊어져요. 마음대로 가 보라구요, 마음대로. 세계가 전부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니까, 천국 따라갈 수밖에 없는 세계가 됐으니 쇠사슬을 끊어 놓는 거예요. 축복을 몰라 가지고 어디 살 수 있나?

 

한번 통일교회 사상이 박히면 누구도 빼 버릴 수 없어

 

이제 몽골이 좋아하는 시대가 와요. 그런 몽골이 중심이 되어서, 몽골은 가인이고 한국은 아벨의 자리에서…. 동생이 형님을 구해 주기 위한 놀음을 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하늘나라의 왕권이 지상에 옮겨올 수 있어요. 그게 천리예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 공식을 풀어 나가는 마지막 페이지예요, 마지막.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사인은 하나님이 해도 안 되고 사탄이 해도 안 돼요. 최후에는 선생님이 사인해야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러니 아시아인들은 레버런 문을 팔아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누가 레버런 문을 잘 아느냐 이거예요. 그런 경쟁이 붙어요.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 누가 빼 버리지 못해요. 하나님도 못 빼요, 사탄도 못 빼고. 못 빼는 거예요. 들어간 다음에는 그렇게 가야지.

 

여러분이 돕지 않으면 오시는 재림 메시아가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는데, 살아서 못 돌아가니까 죽어서 돌아가려면 또 세상에서 수욕을 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경배) *

 

 

말씀선집 474권 7편, 원문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천일국 4년 10월 28일 이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의 아침 경배식이 되었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축복받은 가정과 일체가 되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의 혈족으로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가지고 합성 성 일화 통일 안착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태평성대 시대를 맞이하여 모든 만국의 해방을 축하하고 하늘의 왕권을 시봉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육대주의 모든 전체에 몽골반점동족평화연합을 중심삼은 축복과 대관식 즉위식도 끝낼 수 있는 시대가 왔고, 40개 국을 중심삼은 국가들이 왕권 즉위식을 거행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하늘의 역사적인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 10월 달은 통일교회의 해방의 달이요, 승리를 찬양하고 영광의 한 날을 기념하는 달로서 어느 때에나 이때에는 결실과 더불어 열매를 하늘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이런 추수감사절, 혹은 한국에서는 8월 가위를 중심삼은 조상들을 숭배하는 날로서 만국이 하나가 되어서 참부모를 모시고 하늘 부모를 기념할 수 있고, 선했던 선조들을 다시 하늘의 역사적인 동산에 묻힐 수 있는 추모의 집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게 하시어서, 하늘의 왕권을 세우시사 당신이 중심이 되시어 만국 하나의 통일적인 기반 위에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실체권 중심삼은 혈족을 연결시키고 만국 해방을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모든 것이 합동하여 연계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오니, 악한 사탄세계에 있던 모든 것들도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이 승리적 대변환시대를 환희와 영광으로써 시봉의 마음을 준비하는 것을 바라볼 때에, 때가 무르익은 것을 기꺼이 생각하시어서, 이제부터 미국에 있어서 나머지 세 곳에서 오늘부터 계속하는 이 대회를 아버지께서 승리의 권으로 갖추어 가지고 이 나라 이 민족 2억 7천만이 일심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 제4이스라엘권의 막혔던 모든 담을 참부모를 통하여 연결시키고 메우는 평형 평화의 지평선과 수평선을 넘어 가지고, 하늘의 수직으로 모실 수 있는 한국과 우루과이가, 땅 끝 전체가 하나되어서 축을 이루어 가지고 본연의 순환의 과정을 거쳐 하늘의 영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대우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면서 워싱턴을 향할 수 있는 이날의 준비와 나머지 세 곳을 거쳐 나가는 모든 것이 뜻 앞에 형통 성사하시어서, 영광의 보좌 위에 기쁨을 기억하여 만세의 승리의 주인 되심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선포, 복귀세대의 복권시대를 맞이하여 해방 만세 억천만세 시대로서 주인 된 권한을 갖추어 주기를 바라옵고, 참부모가 이 땅에서 원하는 모든 일체를 받으시어서 만사형통의 결실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을 맞음을 감사하면서 모든 전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와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1장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1)참하나님이 소망하는 조국’부터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2)가정교회 활동의 시초’까지 훈독)

 

개인의 맹세문이 아니라 가정맹세다

 

이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는데, 그것이 영계의 표제로 나와요. 여러분은 이걸 전부 다 맞춰요. 사방으로 맞춘다구요. 그것이 몇 퍼센트 맞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에 위계의 설정이 벌어져요.

목사님들도 마찬가지예요. 개인주의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교파 자체를 만든 그 사람들은 저나라에 큰 원수예요. 그걸 때려 치워 버려야 돼요. 예수교니 무슨 장로교니 감리교니 성결교가 뭐고 무슨 침례교? 아이고! 침례로 구원 얻나? 세상에! 안식교! 주일 지키면 구원 얻나? 생명이 안식에 달리지 않았어요. 침례에 달리지 않았어요. 근본 문제를 모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옳다 할 수 있는 시대 환경에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큰 울타리에 잡아넣기 위한 하나님의 사탄을 막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인 의도에서 그랬지만 끝날에는 그게 안 통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하는 그게 뭐냐? 맹세문이지요, 맹세문. 맹세문! 여러분 자체의 맹세문이 아니라 가정맹세예요. 개인맹세가 아니에요, 가정맹세. 가정들이, 김씨면 김씨가 외우게 될 때에는 수천 수만이 하나의 핏줄에 연결돼 낭독하는, 그게 한 나무와 마찬가지인데, 그 나무가 벌레 먹고 썩기 시작한 것은 오래 안 가 가지고 점점 큰 가지로부터 그 줄기까지 벌레가 먹어 가지고 죽게 되는 거예요. 뿌레기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세계 몇 개국에 퍼져 있느냐? 그것을 생각할 때에 내가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을 전도해 가지고 세계에 파송해서 세계에 넘치게끔 접붙여 가지고 같은 나무를 만들어야 되겠다 해야 돼요. 이게 복귀예요, 탕감복귀.

스털링스는 무슨 예수가 흑인이라면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왕초 노릇을 해 먹잖아? 양창식이가 갔는데 인사도 안 하고 ‘내가 교황과 같으니 내 앞에 인사해라.’ 그러고 있더라구요. 나한테는 안 통해요. 거기 자기 환경에서는 통할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래요. 자기가 뭐 잘났댔자 세상에 통해요? 그렇지만….

 

현재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여러분이 참부모다

 

오늘 아침에도 곽 회장한테 전화가 왔어요. 6대주 다 끝나고 이제 호주만 끝나면…. ‘이미 대양주 전체 수십 개 국들이 모여 가지고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끝내고 몽골반점 동족 통일식까지 끝났습니다. 내가 돌아갈 때에는 40개 국 이상에서 왕권 즉위식이 끝나 가지고 돌아갈 터인데….’ 내가 그래서 지시했어요.

이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하나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 유엔이든 무엇이든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너희들은 우리의 표제에 응치 않는 것은 물러가라! 물러가지 말라고 해도 그것은 처단하는 거예요. 영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전부 다 밀어내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동원하고, 앉아 가지고 조상들을 동원하고, 앉아 가지고 예수님을 동원하고 5대 성인을 동원할 수 있는 위대한 시대에 내가 초점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랑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예수건 공자건, 누구든지 내 말을 안 들으면 국물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 영계의 성인이 결혼도 못 했던 것을 몇천년 지나 가지고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축복해 줬어요. 축복해 준 사람들이 한국 여자들이에요, 서양 여자들이에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아이고, 유대 사람 중에서 내 아내를 얻겠다.’ 생각 안 해요. 왜?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현재 여러분이 참부모예요, 참부모. 자기들은 참부모를 바라는 소망 가운데서 몇천년 기다려 왔지만, 여러분은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그를 위해서 하루에, 아침을 대접할 수 있고, 점심을 대접할 수 있고, 저녁을 대접할 수 있고, 길에서 만나게 된다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도 어디든지 초대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 영광스러운 하늘땅을 대신한 중심자를 대표적으로 모실 수 있는 그 하나의 기념이, 하나의 기억된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구한테…. 나는 그래요. 여러분을 만나면 경배도 나 원치 않아요. 아이고, 무슨 뭐 어디 가든지 꽃다발, 꽃다발을 줘요. 꽃이 뭐예요? 꽃 하게 되면 여자를 상징할 텐데, 통일교회 선생님이 간다면 언제든지 이 여자들이 선생님을 잡아먹겠다고 야단이에요. 내 선생님, 내 선생님…. ‘네 선생님이 아니라 내 선생님!’ 이러고 있다구요.

그 꽃다발을 내가 발길로 차고 나오는데 꽃다발을…. 그 꽃은 무슨 꽃이냐? 꽃은 신부예요. 백합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백합. 백합 알아요? 백합은 잎과 줄기와 꽃이 봉오리 앞에 가지가 벌리기 시작할 때에는 같은 빛이에요. 이 꽃은 나발 꽃이에요. 나팔꽃은 향이 멀리 가요. 아가서에서 말한 백합화는 신부를 말하는 거예요, 신부. 아가서 알아요, 아가서? 그 시문에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 성경들도,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성경도 모르잖아요? 뭐 졸업했으니 졸업장을 가져서 뭐 필요하겠나? 졸업하기 전에 백점 맞던 그 학과를 ‘오(○)’ ‘엑스(×)’ 필요 없어요. 백점 맞았던 것 전부 다 기억하나?

졸업을 할 때에 어디에 가서 자기 좋다는 데에 가서 술 먹고 춤추게 될 때에는 선생님 얼굴도 잊어버리고, 자기가 무슨 시험에 났던 제목이라든가 그걸 기억해 가지고 그것 자랑하면서 춤추나? 그런 것은 다 없이 본심이 좋아서 춤을 춰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여자 때문에 춤추고, 여자들은 남자 때문에 춤추는데, 그것이 지옥 갈 남자와 천국 갈 남자, 지옥 갈 여자와 천국 갈 여자, 두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그게 걱정이에요. 다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이래도 좋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세워 놓은 것이 ≪천성경≫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은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저것을 성경으로, 하늘땅의 성경으로 했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금 읽기 때문에 땅 위의 여러분, 선생님의 직접 명령을 받고 모시고 살던 사람들이 ‘영계에 왔다. 미국에서 잘났다는 통일교회 열성분자가 왔다.’ 하고 나타날 때에 영계에서 ≪천성경≫을 다 알고 그 법도를 지키기 위해서 선두에 선 여러분을 발길로 차 버리겠나, 환영하겠나?

≪천성경≫이라는 것이 무슨 놀음놀이예요, 이게? 발길로 찰 거예요. ‘이 자식아! 조상 중의 조상을 너희들이 잘 모셔야 할 텐데, 우리 영계에 와 있는 몇천 대 조상보다 못 모신 너희들이 뜻을 이루기 위해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왔다고 자랑하겠어? 입 다물어, 이 자식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성경≫이.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저거 스털링스도 배워야 될 거라구요, 어느 누구나, 이 나라의 왕이든 누구든. 선생님 자신이 주의해서 저것을 훈독하는 거예요. 너는 저 일을 완성했느냐 이거예요. 먼저 질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토가 까닥 틀리면 벌써 알아요. 여러분 멍청한 별의별 학박사들이 다 모여 가지고 눈을 붉히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며 경청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말한 것을 몰라요. 거리가 멀다는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천성경≫을 지키고 이루어 가지고 싸워서 승리한 패권의 권한을 가지고 그것을 세워 놓은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수수께끼와 같은 저나라에 가서 공개적으로 나를 포위해 가지고 우주가 꽉 찬 가운데 들어갔는데 자기가 얼굴을 들겠어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어떻게 봤어요? 레버런 문이에요? 퉤! 그것 떼어 버려야 돼요. 세상이 다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은 알지만 참부모는 모르잖아요? 그것 여러분의 죄예요.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발표하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성인도 지상 위에서의 후대의 앞에 참부모의 이름 못했던 입을 벌려 가지고 대할 수 없이 상대적 세계에 살았는데, 여러분이 똥 구더기 같은 입으로 ‘참부모를 따라가라.’ 하게 되면, 97퍼센트가 똥이라 해도 이 맑은 3퍼센트 가운데서 구더기 새끼가 참부모님 하게 되면 97퍼센트는 없어지고 3퍼센트가 자기 자체를 대신한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창조성을 받는 거지요? 하나님이 97퍼센트 했으면 3수를 말해요, 3수. 백 하게 되면 3수를 중심삼고 101 할 때에는 귀일수를 중심삼고 백 하나에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3퍼센트 인간이 사랑할 줄 아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사랑해야지 자기 멋대로 사랑하겠나? 이 타락한 간나들! 여러분이 생식기를 가지고 여러분 멋대로 사랑했나, 하나님을 대해서 사랑했나?

 

수많은 미인들 앞에 생식기가 닿더라도 동하면 안 돼

 

여자를 대해 가지고 생식기가 일어서 가지고 여자를 찾아왔는데, 그게 얼마나 무서운 길인 줄 알아요? 여자가 그래요. 그 못된 것 가지고 남자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부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 줄 알아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사탄 대신이에요. 사탄 대신 환경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천 번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뛰어들었다는 거예요. 별의별 창녀들이 선생님을 농락하려고 하는데, 눈물 바다에서 그들을 회개시켜 가지고 끌어내기 위해서는 오빠로서, 약속된 남편으로서, 그들을 어머니, 할머니, 여왕 될 수 있게끔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왕이 될 수 있게끔. 이용해 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암만 미인이라 해도.

수천 명의 미인 가운데 있어 가지고 선생님의 생식기가 제일 일등 미인 앞에 가서 닿더라도 그 생식기가 동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그렇게 되더라도 동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자기의 정욕을 극복해 가지고 그것을 없는 것같이 해서 그 정욕이 원하는, 소원하는 최고의 여왕을 기르기 위해서 (써야 해요)…. 자기 할머니가 타락했어요. 어머니가 타락했어요. 자기 상대가 타락했어요. 약혼녀가 타락하고, 소녀시대로부터 전부 타락한 그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어요. 그런 참부모가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를 생각해 봤나? 퉤, 침 뱉어요.

수십년 동안 자기가 사랑한 여자, 20년이면 20년 동안 천장을 바라보면서 ‘사모하는 님이여!’ 뭐 어떻고 어떻고 꿈에 없는 말, 꿈 가운데 없더라도 꿈의 내용을 사실로 생각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고, 바람벽, 모든 땅이 다 아는 그런 입장에 있는 아내를 찾아가서 세상 타락한 환경에서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종교는 전부 다 독신생활을 강조했어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여자 미인들을 중심삼고, 해와보다 잘생긴 미인이 있으면 ‘아이고, 저 여자 내 여편네 삼으면 좋겠다.’ 생각하겠나, 사탄세계에서? 퉤, 침 뱉는 거예요. 대하면 자동적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가 돌아서는 것이 아니고 내가 돌아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어려운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에 미인이 앉아 가지고 허리를 붙들어 가지고 벌거벗고, 기도하던 가운데 자기가 육체로써 느끼지 못한 자리에서 이 몸뚱이를 안고 있다가 깨게 되면 안아 달라는 거예요. 꽉 안아 달라는 거예요, 미인이.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수십년 사랑하는 결혼할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이미 성적 관계를 해서 클라이맥스에 갔더라도 거기서 죽어질 수 있는, 생각하면 즉각적으로 죽어서 자기 자체가 물러나올 수 있는 자리에 안 가고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선생님이 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말을 했는데, 그건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고?「자아주관 완성하라!」그런 표어를 정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남자 여자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사랑의 미로를 떠났어요. 그 사모하는 미련에 떠난, 그 미련 된 이 세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꿈에서 소원하는 사랑의 길을 붙들고 나온 것이 선생님의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모르겠으면 몰라도 괜찮아요. 내가 말한 것은 틀림없이 영계에 기록되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줬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뭐 미국 년이고, 독일 년이고, 어떤 년들이고….

그래, 여자들, 나 하나 물어보자구요. 선생님이 좋아요?「예.」처녀들, 열두 살서부터 팔십 난 노인들까지 그 계수는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하라고 하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세계적이에요. 영국에 가면 영국이 그렇고, 독일에 가면 독일이 그렇고, 미국에 가면 미국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서양에서 1미터, 2미터 이내에는 오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어요. 세상에! 선생님을 이렇게 사모하고 있는데 한번 키스하자고 살 뼘을 물고 뜯어 가지고 자기가 ‘하늘나라의 선생님 볼다귀를 기념으로 갖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할 때, ‘그래, 선생님이 좋아서 그러라고 했느냐, 좋아 안 했는데 했느냐?’ 하늘이 반문하는 거예요. 어림도 없어요. 푸푸푸푸!

선생님이 학생 때에 옛날에 종3이라는 거리에 가서 불쌍한 팔려 온 기생을 회개시키던 것이 생각이 난다구요. 그것 왜? 한번 만나고 나서는 한 시간도 안 되었는데 전화를 해요. 전화하는 내용이 뭐냐? 내가 한강에 유서를 써 놓고 죽는다고 하는 등 별의별 협박을 다 해요. 이 여자들한테 협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문 선생이에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사내로 생겨 가지고 여자가 생사지권에서 죽겠다고 하는 그런 사경에 서 있는데 5분도 허락 못 하겠다는 그런 남자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싫어서 어머니를 모시는 것도 열 일곱 살 난 어머니를 모셔 왔어요. 열 일곱 살이면 그것도 잘 모르거든. 요사스러운 별의별 흔적을 남긴 거예요.

선생님이 이혼하게 되면 이렇게 그냥 못 가요. 떨어져 나가야지. 여편네가 반대하면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따라갈 수 없어요. 끝까지 가서는 내려갈 데가 없으니 더 내려가려 해도 철판을 붙들고 입으로 구멍을 뚫으려고 해도 구멍을 못 뚫어요. 그걸 하나님이 보고 ‘야야, 집어치워라.’ 해서 이혼한 거예요. 이혼을 자기 마음대로 했나?

그래, 어떻게 할 테냐? 14년 동안 수절을 했어요, 1960년까지. 별의별 요사스런 사실들이 많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할 때에는 세상의 여자를 하나도 믿을 수 없어요. 여자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아~악!’ 독사 대가리가 물려고 하는 거예요. 벌리고 있는 거예요. 그 함정에 빠지면 나올 수 없어요. 그러니 원수시해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여자가 제일 원수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여자가 제일 원수예요. 별의별 얘기를 좋게 해 가지고 호텔에다 부르는 거예요. ‘아이고, 나 죽습니다. 선생님, 어느 호텔 몇 호에 갇혀서 선생님이 오셔야 되겠습니다.’ 하고…. 그때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었어요. 열 한 시 45분쯤 되어 가지고 30분 이상 걸리는 데서 ‘나 살려 주러 오소.’ 그래요. 선생님이 그 전화를 받고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면 목을 매 놓고 죽이고 가라고 협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는 방에 쇠를 둘, 셋까지도 채우고 살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자들이 좋겠나, 싫겠나? 무섭겠나, 희희낙락 꿈같은 소망의 꽃같이 생각하겠나? 사탄이 대가리를 붙들고 있는 것이 내 눈으로 다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소문났어요, 박수무당이라고.

이제 그런 때로 돌아간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지옥문을 전부 다 해방하려니 지옥의 별의별 것이 다 갖춰졌어요. 그것을 다 문을 열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지옥까지 다 열어 놓았지요, 낙원까지? 열어 놓았나, 안 열어 놓았나?「열어 놓으셨습니다.」열어 놓아서 무엇을 할 것이냐? 그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결혼시키는 것 아니에요? 세상에, 통일교회 여자들을 그렇게 반대하고, 죽이겠다고 칼에 목을 대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는 거예요.

사람을 참 믿을 수 없어요. 사랑이 요사스러운 거예요. 독신축복을 받고 영계에 가 보니까, 선생님이 상대를 못 이룬다고 했는데 저나라에 가 보니 옛날에 첫사랑으로 맺었던 남편과 아들딸,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 아버지가 구해 주기를 바라고, 기가 차지. 어디 다른 사람을 갑자기 사랑할 수가 있어요?

옛날 첫사랑을 만나 아들딸을 낳고 둘이 좋아했던 그 사실들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뭐 본남편하고, 지옥 간 남편하고 영원히 선생님이 암만 구해 주고 왕의 자리에 옮겨 놓더라도 상대 안 하겠다고 맹세하던 사람도 그 자리를 찾아가더라구요. 첫사랑의 길을 찾아가더라 이거예요.

그래, 그런 사람을 내가 알아요. 이름도 잘 알고 있어요. ‘아버님, 사랑이 그런 것입니다. 세상에서, 요사스런 세상에서 이렇게 살았으니 첫사랑이 귀한 것을 몰랐기 때문에 첫사랑의 모든 인연을 중심삼고 세상에서는 요사스런 환경 가운데서 다 잊어버리게 되지만, 첫사랑의 꽃은 하늘땅의 빛과 같이 빛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다 지나고 나서 옛날에 둘이 사랑하던 그 그림을 보게 될 때에, 향기가 어떻고 아름다운 꽃과 같이 지냈던 자기들 부부의 생활을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에 뭐 말도 안 하고 자연히 무릎을 꿇고 통곡한다는 거예요.

여편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마음대로 후려갈기고 밟고 침 뱉고 하던 사람을 대해 자기가 몇백 배 비참한 자리에서 통곡하고, 가만 내버려두면 울다가 기절해 버릴 정도가 되는 거예요. 그런 모습을 바라볼 때에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고 있었던 사람은 저 사람이 처음이었구만.’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죽어 가지고 눈물을 씻어 주게 되면 옛날의 첫정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겠기 때문에 이상적 상대를 다시 사랑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다는 답이 나온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그런 사실을 얘기하면 여자들이 다 도망갈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뭐가 잘났다고….

 

성진 어머니도 축복해 줬다

 

미인들이 양편에서 네 다리를 붙들고, 생식기가 있으면 생식기를 붙들겠다고 싸움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생식기까지 다섯 다리를 붙들어 가지고 끌고 가요. 그것만 붙들리면 끌려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누가 그것을 붙들고 끌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것 여자가 끌고 가게 되면, 죽은 것을 붙들고 가면 안 돼요. 살아 있어야 붙들고 끌고 가지. 선생님은 죽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문 총재는 예수님같이 해서 감옥 문을 열고 나온다고 해 가지고 시간마다 파수꾼이 잠을 안 재워요. 잠을 안 재워도 눈을 뜨고 자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자기 일신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돼요. 이놈의 코, 이 입, 이 귀, 이 눈! 거기 신호에 대응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통일교회에는 여자들이 있어서 각급의 할머니, 세 할머니를 세워서 통일교회에서 기도시켰어요. 왜? 요사스런 여자들이 달려들지 못하게. 그것도 때가 될 때에 깨끗이 축복을 다 해 줬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 처음에 이혼한 그 여자도 축복을 해 줬어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세상 같으면 복수탕감, 한 칼로써 천만 개의 흠집을 내서 쓸어 버릴 텐데 그것을 축복을 해 줬어요. 문 총재가 잡은 칼로 탕두질 해서 죽이고 싶던 그 여자의 마음이 감동 받아 가지고 축복을 아니 받을 수 없는 자리까지 선생님이 했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내가 안 받아요. 내가 천국 가는 길을 안내하면 안내했지, 뒤에서 내 옷자락을 끌고 다리를 붙들고 못 가게 방해 못 해요. 해방의 왕이에요.

어제께도 그 할머니의 손자가 왔더라구요. 너 할머니를 데리고 할아버지 한번 만나고 싶으면 데려오라고 그런 거예요. 무슨 얘기를 하겠나? 자기 잘못한 것을 통곡하고 탄식하더라도 얼굴을 대할 수 없지. 대해 준 것을 생각하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들딸을 대해서, 자기 대신 와 가지고 자기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대신 낳은 아들딸이 복 받아서는 안 된다고 저주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꿈에도 죽더라도 돌아서고 내가 있는 곳을 향해서 ‘모든 죄는 내게 있으니 용서해 주시고, 당신이 한스러워 가지고 십자가의 길이 남아 있는데 반대 입장인 나에게 짊어지워 주고 당신은 해방된 탄탄 고속도로를 달려 아버지 앞에, 하늘 앞에 달려가십시오.’ 할 수 있는 이러한 열녀가 돼야 되는 거예요. 갈라졌을망정 그런 환경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에는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막혀요.

가인이 있을 수 없고, 아벨 가인의 그 경계선이 있을 수 없고, 타락한 부모의 자리가 있을 수 없고, 형제의 자리가 있을 수 없고, 남자 여자의 자리가 따로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엄격해요. 그런 것을 다 맞추어 가지고 가정이상을 들고 나올 때에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사탄이 하나님과 3면 대조해 가지고 전부 다 금을 다 그어 버렸잖아요?

 

하나님이 영계 대표로서 참부모 앞에 경배시킬 수 있게 돼 있어

 

오(○) 엑스(×) 알지요?「예.」360도 가운데 이 한 점을 중심삼고 360도면 이게 얼마예요? 둘로 가르면 이게 얼마예요, 이게? 720개가 돼요. 72수여야 된다구요. 이것이 돌아갈 때에 ‘오(○)’ 안에 붙어 있어야지 바깥에 있으면 이것은 불타 버려요. 전부 파괴라구요. 오(○) 엑스(×) 철학이에요. 오(○) 엑스(×) 철학에 있어서 왕자의 ‘오(○)’의 권위를 찾으라는 말씀이 이번에 미국을 떠나면서 굿바이 하는 선물로 남긴 말이에요. 내가 책임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스털링스!「예, 아버님.」단수가 아니고 복수예요.

그래, 선생님 몸뚱는 이렇게 한 몸이지만 영계에 들어가면 어떤 줄 알아요? 하나님이 차렷 해요. 하나님이 차렷 한다는 거예요. 누가 인사를 가르쳐 주겠나? 처음으로 하늘나라의 참부모님을 만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만은 아는데, ‘차렷!’을 누가 하겠나? 내가 하겠나? 나 못 해요. 누가 하겠나? 어머니가 하겠나? 어머니도 못 해요. 여러분도 못 해요. 없어요. 예수님도 못 해요.

하나님이 아니까, 싫더라도 새로운 왕자의 자리를 물려주기 위한 왕권 앞에서는 왕 됐던 사람도 자식이라 해도 왕으로 대접해야 되기 때문에 ‘차렷’을 엄숙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비로소 영계의 5대 성인들이 영계에서 만날 첫시간에 ‘차렷! 경례!’ 할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예수님도, 5대 성인도 못 해요. 그럴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밖에 없는 그 자리에서 인사를 받는다고, 선생님이 여러분이 경배한다고 ‘아이고, 좋아라!’ 못 해요. 그것 원치를 않아요.

그 자리가 아들로서 아버지 앞에, 부모 앞에 얼마나 황송한 자리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경배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내가 재림주라고 대 놓고 얘기 안 했어요. 영계에서 받고 물어보니 ‘그럴지 모르지.’ 한 거예요. 재림주가 탕감복귀 해야 할 고개를 남겨 가지고 그렇다 할 수 있는 결론을 낼 수 있나? 나 그렇게 못 해요. 이제 할 수 없이 왕권 대관식을 아니 받을 수 없어요. 받았으니 그 명령을 이 땅 위에서 책임을 안 질 수 없으니 즉위식을 해야 돼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왕권의 권위예요. 이제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이에요. 복권세대예요.

그 자리에 가서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참된 경배를 받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죽~ 울타리가 돼 있는데 여러분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문 닫은 채로 전부 다 집어넣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기도도 그렇게 했는데, 그런 일이 이뤄지지 않았을 때 선생님의 비참한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은 알아요.

그럴까 봐 자기 보좌의 자리를 내놓고 나를 밀어 올려 가지고 보좌의 자리에 불평하지 않게끔 끌어올리려는 하나님의 사정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네가 잘나고 내가 잘나고 그런 것이 없어요. 알겠나, 대가리 큰 녀석들? 그러지 않은 사람은 거지 패들이에요. 도적놈들이고, 사기꾼, 기생충이에요.

 

영계의 대혁명을 주도해야 할 참아버님

 

여러분이 아직 모르니까, 선생님이 그저 이렇게 사니까 언제나 그런 선생님으로 알면 큰 오해예요. 이제 내가 가야 할 길은, 제2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대혁명을 주도해야 돼요. 아들딸을 보내 고생시켜 가지고 그 아들딸의 피를 빨아먹는 아버지가 될 수 없어요. 10년이 되면 10년 동안 고생시키고 싶은 생각 없어요. 빨리 가서 일시에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자기 스스로의 힘을 갖고 있으니 하나님이 원하지 않더라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가는 곳곳마다 그 혁명 반열을 성사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혁명할 때에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나서 가지고 여기도 저기도 안내할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도 천총관 흥진 군과 5대 성인들이 앞장서서 안내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선생님한테는 비참한 거예요. 땅에서 살아 가지고 지상천국에 패스(pass)할 수 있는 아들딸을, 그런 가정을 갖지 못하고 갔다는 사실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줄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교회 책임자들! 알싸, 모를싸?「알싸!」

오늘 떠나면 내일은…. 이제 여덟 시 반이면 내가 떠나게 되는데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그러니 이런 말을 다 얘기해 주고 가니까 마음으로 그리던 선생님이 몸으로 그릴 수 있는 이상의 마음의 자리에 화될 수 있는 이 개체를 찾아야 된다는 사실이 숙제, 답을 이루어야 할 과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답을 못 내리고….

더욱이나 미국 생활에서 교육받은 이 가짜 형태, 순은보다 더 장식해 놓은 미국의 외형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 그건 믿을 수 없어요. 은이 아니라 깎고 깎은 뭐라고 할까, 납덩이 같은 거예요. 그것을 남겨 가지고 영계에 가서 장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천국에 가서 무엇 가지고 살 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 욕을 못 해요. 어머니가 가야 할 세 고개를 더 넘어 가지고 사탄이 없어진 것을 알고 난 다음에 돌아서서 지금까지 나왔지, 사탄이 지키고 있는 데서는 안 된다구요. 넘어가서 사탄도 도망가 버려야 돼요. 그건 자유예요. 안되면 여편네 뺨을 갈기든 뭘 해서 강제로도 굴복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해요. 안 된다는 거예요.

자체가 완성시키는 길이 있는 것을 모르잖아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것을 레버런 문을 내세워 가지고 테스트하면서 하나님도 아는 거라구요. 이럴 줄을, 타락의 인류가 이렇게 엄청난 줄을, 이럴 줄 몰랐다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몰랐다는 말이 이상하지만.

사랑의 길은 하나님도 첫 번이지요? 하나님도 사랑의 길이 신비스러운 것 같나, 어떠나? 전부 다 알고 나서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다니면서 거짓 모양을 하던 그와 같은 사랑이에요? 얼마나 고상하고,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꿈의 상대와 같은 사랑을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 신비의 경지를 다 몰라요. 그것을 배우고 영원한 사랑의 왕이 되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을 배워 가지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천국 가서 무엇을 가지고 살 거예요? 거기는 먹을 것, 입을 것 없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즉각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요. 꿈같은 추상적이라기보다 상상적인 사실이 현실화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의 조건을 딱 뼈로 세우게 되면 못 할 짓이 없는 세계라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상이 무슨 짓을 다 하더라도, 흘러가는 물은, 나를 지키는 물은 더럽더라도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맑아져 가지고 대해에 들어갈 때에는 구정물이, 썩을 수 있는 물의 세계를 지나오면서 더럽혀졌던 것이 다 가라앉아 가지고 맑은 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증기는 바다에서 많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것 알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 선생님이 지금도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하십니다.」엎드려서는 기도 안 해도 벌써 알아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한다는 것을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사람을 대할 때에도 대번에 알아. 분위기가 아니면 벌써 다른 거예요, 아무리 뭐 어떻다 하더라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시대에 대한, 변천시대의 때를 캐치하는 데 레버런 문은 역사적인 인물이에요. 어쩌면 때를 잘 포착해 가지고 하느냐 이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 것도 그래요. 그것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도 굉장한 가치적이에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인류의 70퍼센트가 넘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40개 국의 3대 요인들을 데려와 아벨 유엔을 선포할 계획

 

이번에 육대주를 돌아가면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있어서 대관식 즉위식을 다 했어요. ‘문 총재를 왕으로 모십니다.’ 했어요, 자기 나라 다 포기해 버리고.

그래, 이제 12월 30일 끝날 때에는 40개 국에서, 몽골반점동족 대관 즉위식을 다 했지만 ‘그 가외의 국가 40개 국에서 왕권 즉위식을 끝내고 돌아가겠습니다.’ 연락이 왔(습니다.)는데, 12월 초하루, 2일날 온다구요. 내가 먼저 가서 새로운 40개 국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성지를 만들었어요. 40개 국에 한국의 땅을 갖다가 심었어요, 돌과 흙을. 그것으로 대신하는 거예요.

 새로운 유엔, 그 유엔을 반대하지 않아요. 하늘나라의 유엔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엔. 세상은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는 유엔은 자동적으로 꺼져가야 되는 거예요. 11월 12일이지?「예.」11월 12일이 뭐냐? 자녀의 날이지?「예.」자녀의 날이에요. 그래서 내가 40개 국의 모든 현재 대통령하고 부통령하고 국회의장, 셋을 데려오라고 지시를 했어요. 안 데려오면 대신자를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데려와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꽝!「에이멘!」에이멘은 무슨 에이멘이야?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

그다음에는 120개 국가예요. 성지 120개 국가, 예수님 때에 잃어버린 땅을 내가 찾기 위해서 120개 성지를 만들었어요. 한국과 뼈와 흙과 돌을 묻어 놓은 것을 찾아야 되겠어요. 그것 안 빼앗기겠다고 사탄세계가 제아무리 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에게 기도한 대로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유엔의 이름 위에 올려놓을 거예요.

그래, 미국 자체가 유엔이 필요 없어요. 유엔 해체! 7년 전엔가 유엔을 해체하려고 했던 것을 내가 막았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름이 뭐이? 요전에 사무총장 하던 녀석이 그만두고 새로운 사람이 됐다며? 이번에 백인이던가?「코피 아난입니다」코피 아난? ‘코피가 나는 것을 아느냐, 이 자식아?’ 숨이 막혀 가지고 죽는다는 거예요, 이 자식. 코피 아나!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그래, 미국에 누가 와서 이번에 내가 대회 하는데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꿈꾸지 마, 이 자식아! 꿈꾸지 말라구. 세상을 모르는 네가 메시아가 무엇이고, 재림주가 무엇이고, 영계를 알기나 해? 청맹과니가 돼요. 똥개 냄새를 피우면 뭘 해? 저놈의 자식 후려갈겨 쫓아내라.’ 이거예요. 그걸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내가 평화의 하늘나라의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의 경찰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화군 사령관을 여자를 시켜야 되겠나, 남자를 시켜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어디, 원리적으로.「남자요.」남자?「예.」여자예요, 남자예요? 타락을 누가 시켰나? 남자가 시켰나, 여자가 시켰나?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여자가 천사장세계의 홀뚜기를 ‘끽!’ 뽑아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술 먹고 바람 피우는 남자들은 앞으로 전기치료를 해 가지고 씨가 나오지 않게끔 ‘짹!’ 해 버릴지 몰라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럴지 모른다고 했어요. 그렇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럴지 모른다고 했는데, ‘아이, 문 총재가 이렇게 한다고 했다.’ 해 가지고, 그럴지 모른다는 말은 빼 놓고 ‘그렇게 한다고 했다.’ 하면서 별의별 말을 해 가지고 문 총재 뭐 모략중상, 별의별 감투끈 오색가지의 줄을 매 가지고, 네 팔다리를 매고, 모가지를 매고 또 생식기까지 6수를 매 가지고 달아 먹고 팔아먹고 다 하려고 했어요. 마음대로 안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배경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미국 나라의 최고 자리에 가 있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존경 안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여러분이 모르지. 한국 같은 데는 이미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밖에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포하고 있어요. 나는 그것 원치 않는데 말이에요. 사탄세계가 먼저 아니 천사세계가 모를 리가 있나? 알지요? 사탄이 아는데,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의 하나님이 먼저 알기 때문에 발표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백그라운드(background; 배경)가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백그라운드.

선생님이 지금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예요? 진짜 그것을 알아요?「예.」답변은 잘 한다! 진짜 알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나 자신이 그런 내용을 얼마나 부정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어려서부터 혼자…. 최후에 가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사지권을 걸고 뒤넘이치는 자리에 가서, 문 총재를 잃어버리면 하나님이 곤란하잖아요? 그러니 나타나 가지고…. 그런 잊을 수 없는 역사의 때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구세주만이에요? 반대하던 녀석들, 나라의 왕들 어떻게 됐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모스크바 정부에 대해서 한 일이 어떻다는 것을 알지요? 그 몇백 배 참아 나온 일까지도 씨알머리도, 모양을 생각도 할 수 없게끔 정비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이 가인 떼거리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가인 떼거리 때문에.

그래, 예수님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러 온다고 했지요? 통일교회도 땅 끝까지 이번에 다 안 할 수 없어요. 모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원자탄, 수소탄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인류 전체를 백 배 이상 폭파시킬 수 있는,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 원자탄이 핵분열에 의해서 더 큰 열을 발산해 가지고 폭발하는 그런 힘이 있는데, 이게 한번 폭발해 가지고 원자탄 창고에 불이 나서 폭발하게 된다면 그 주변, 10리 20리 안팎에 열이 번져 가지고 자동적으로 세계에 폭발해 가지고 전부 다 폭발하면 인류, 이 살아 있는 물건은 다 없어진다구요. 그런 위험천만한 때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로막고 홀로 싸우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이라크 문제, 팔레스타인 문제, 남북한 문제, 그 교두보의 자리에 방파제를 만들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가졌으니 사탄과 정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둘이 합하고 화합할 수 없는 거예요. 한 집에서 살 수 없어요. 축복받아야 돼요. 어차피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강제라도 목을 매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쇠사슬에 엉클어진 것이 끊어져요. 마음대로 가 보라구요, 마음대로. 세계가 전부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니까, 천국 따라갈 수밖에 없는 세계가 됐으니 쇠사슬을 끊어 놓는 거예요. 축복을 몰라 가지고 어디 살 수 있나? 선생님 말을 이해해요, 못 해요?「합니다.」

 

미국 일본 중국 소련을 동원해 한국문제를 해결해야

 

이제 시간이 되어 오기 때문에…. 몇 시야? 일곱 시가 돼 오구만. 이젠 그만두고…. 워싱턴에 갈 시간이 찾아와요. 그래, 여러분하고 굿바이하면 언제 만나겠나? 뉴욕에 언제 오면 좋겠어요? 이 집을 팔면 되지 뭐.

미국 식구들이 9백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도 못 한 것을, ‘아이고, 못 하겠습니다.’ 그런 것을 내가 4백만 달러를 보태서 1천 3백만 달러 들여서 이 집을 지었어요, 1천 3백만 달러. 13수라구요. 이 돌들은 꿈도 안 꾸는 한국에 있는 광산에서 선생님이 가져온 돌이에요. 이것 하나라도 남기고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이제 영계에 가더라도 ‘문 총재가 이런 책임, 소명적 책임을 하기 위해 여기 와서 살았다.’ 하면 이 지역이 어때요? 어떨 것 같아요? 이 주변 동네가 사람 때문에 못 살 때가 온다구요. 자동적으로 팔고 도망가야 돼요. 영계에서 도깨비 잡아먹던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못 살게 다 추방해 버려요.

여기 들어오는 길이 이렇게 꼬불꼬불…. 아이구! 여기를 샀다가 내가 다 팔았어요. 이놈의 나라가 세금으로써 전부 다 껍데기를 벗기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싸구려, 장사하기 위한 레버런 문이 아니기 때문에 ‘싸게 다 너희들 해 먹고 싶으면 해 먹어라. 얼마나 잘 사나 보자.’ 해서 다 팔았어요.

아나, 모르나?「압니다, 전체는 다 모릅니다만.」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래요. 브리지포트를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잘하게 된다면 브리지포트 대학의 분교를 여기에 얼마든지 만들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한 모든 전부를 여기 대학 주변까지 살려고 얼마나 노력했나? 시에서 레버런 문은 안 된다고 별의별 일을 다 하면서 민주당 공화당이…. 그래, 잘 해 먹고 살아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서 며칠 있다가 오면 좋겠나, 몇 개월 있다가 오면 좋겠나, 몇 년 있다가 오면 좋겠나? 어디?「며칠요.」며칠 안 보면 여러분이 그리워서 선생님이 못 살 수 있을 만큼 돼 있어요? 한국 잃어버렸던 조국광복을 찾아가 가지고 상처 입은, 피를 토하고 죽어 자빠지는 이런 사실을 보게 될 때에, 며칠 그것을 보고 여러분이 잘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미국 이 나라에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몇 개월로 한국문제가 해결 안 돼요. 중국과 소련과 일본과 미국을 동원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한국문제를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배후의 힘을 갖고 있어요. 다 끝났어요, 이제. 다 끝났어요. 안 되면 이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독대를 하게 될 때에 ‘이것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그림자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종교 정당을 만드는 것은 간단해

 

스털링스는 종교 당을 만들자고 힘차게 얘기를 잘 하더구만. 만들겠으면 만들라구. 만들어 보라구.「감사합니다.」만들려면 내가 대번에 만들 수 있지. 그것 간단한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즉석에 예수가 나타나 가지고 먼저 아무개 목을 잘라 가지고 ‘너, 기독교 12개 단체 그 이름을 붙여 가지고 간판 붙이고 모이라고 하는 공문을 내라.’ 해서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천사들을 보내 가지고 공문 내면 안 모여 오겠나? 그것 때려잡는 것은 양창식, 문제 있나, 없나?「없습니다.」

그것 한국 사람 양창식만 자신 있느냐? 여러분 흑인 백인, 어디 스털링스는 자신 있어?「예.」또 에드워드!「자신 있습니다.」많이 필요 없지. 나 혼자 와 가지고 30년 동안에 이 나라를 방향을 돌려놓았어요.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 아니에요? 눈물을 흘리고 뒤넘이치면 교회 수천 명, 수만 명이 울고 나설 수 있는 입장인데 왜 못 해? 여러분 눈에 눈물이 마르고, 코에 콧물이 마르고, 입에 통곡하는 침이 말랐기 때문에 안 되지. 눈물 콧물 입물이 흘러 가지고 껌과 같이 늘어나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집어 던지면 척 여기에 감겨 붙어요. 그런 통곡을 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눈물이 빠지도록 기도하는 간나들도 생길 거라구요, 푸대접하던 여러분에게서. 그렇지 않으면 조상들한테서 벼락이 떨어져요. 그 무게의 비준에 따라 가지고 미국을 치리하던 백인세계의 양이 삭감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사실이 배후에서 어떻게 저울질한다는 것을 모르니까 다 그저 밥 먹고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미친 간나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알겠나?

 

기독교까지 지옥에 떨어지는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한다

 

여기 보니까 까만 머리가 많구만. 갈색 머리는 많지 않아요. 일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우와! 내려요.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명이 안 되는구나! 비교가 안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아버님, 여기에 몽골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몽골에서 와서 풀타임 헌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몽골 사람들! 아시아 사람들이에요. (박수)

세상에 이렇게 몽골 사람이 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니 그것 말이 돼요? 이상하지. 일본 사람이 50년 전에 원수였는데 미국을 살려 주려고 자기 나라를 버리고 오고,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이 다 그랬어요. 영국 사람은 물론이고.「예스!」뭐 예스가 뭐야? 내가 ‘예스’ 할 때, 예수란 말을 들으면 내가 섬뜩해요. 내가 예수를 몰랐으면 고생을 안 했을 텐데, 예수를 알았던 죄로 고생을 해요. 깨깨 고생하는 거예요, 예수 패들한테.

예수 패가 신부 종교 아니에요? 기독교가 무슨 종교예요?「신부 종교입니다.」브라이드(bride; 신부) 그룹은 뭐예요? 구름 패예요, 브라이드예요? 브라이드 그룹은 하나밖에 없어요. 메시아, 재림주. 온 세계의 기독교는 여자 종교이고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여자의 궁둥이가 75퍼센트예요. 여자가 많은 거라구요.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여자들을 등쳐먹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목사들로부터. 또 목사들도 여자들을 많이 등쳐먹고 살아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잘 알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고 엄벙덤벙 함부로 날뛰지를 않아요, 내 갈 길을 딱 가기 때문에. 해가 지면 해가 어디로 지는 줄 알고, 해가 지는 데 직선 반대로 해가 뜨는데 해가 어디 떴다 하면 그것을 지도를 중심삼고 딱 반대로 하면 아침에는 여기에 올라와요. ‘저 산봉우리에 틀림없이 오누만.’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아침에 어디로 올라오는가 재서 찾는 사람이 미국의 2억 7천만 중에 몇 명이나 될 것 같아요? 스털링스도 이런 말 처음 듣지? 스털링스에게 물어보잖아? 해가 거기로 졌으니 지도를 중심삼고 반대, 180도 반대의 서쪽 산봉우리에 올라오나 보면 틀림없이 올라오게 될 때에 ‘야!’ 그 산봉우리를 바라보면서 재밤을 지나 여명의 아침이 싹트는 것을 보면서, 하늘의 때가 왔다고 예언을 준비하면서 미래의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 세계의 태양을 맞이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내가 미국이 좋아서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세계의 지옥에 전부 떨어졌어요, 기독교까지. 그것은 사탄이 놓지를 않고, 천사장이 여자를 안고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 미국 여자를 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은 기적

 

저 여자는 또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남편 말을 안 듣겠구만. 여자! 남편이 있나, 없나? 어디야? 축복받은 패야? 남편이 누구야? 누구? 너야? 누구야? 이 여자가 말 안 듣지? 고집이 세지? 좋기만 해, 고집이 세? 물어보는 거야. 축복받은 거야? 나한테? 남편이 말하면 남편을 자기 말을 듣게 하고 싶은 그런 배짱을 갖고 있잖아? 얼굴도 두둑하고 눈도 두둑해 가지고 욕심도 많고 고집도 세게 생겼어요. 아기는 있나? 경찰? 그래.「신앙이 좋습니다. 열심히 합니다.」

여자들 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을 놓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을 놓치면 어떻게 할 테예요? 태평양을 건너서 올 거예요? 헤엄쳐서 건너올 거예요? 심정의 다리로 와야 돼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 동양 사람으로서 한국에서 미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같이 여자들을 이렇게 매혹시켜 가지고 한 데로 방향을 딱 묶어서 끌고 갔다는 사실이 그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미국 여자가 얼마나 고약한 여자들이에요? 그것 알아요? 교만하기는 얼마나 교만해요? 남자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일곱 사람까지 팔아먹고도 더 팔아먹으려고 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러면 일등부자가 되거든. 도적질해 가지고 돈들을 쌓아 놓고….

여러분 여자들이 그 저금통장을 하늘 앞에 갖다가 놓고…. 하늘은 그 돈 필요치 않아요. 불을 싸질러 버리는 거예요, 불. 저금통장을 모아 놓고는 불을 싸질러 놓아요. 참부모가 이 나라를 건국하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하늘의 왕터를 닦아서 왕궁을 세우려고 하는데, 자기 스스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쌓아 두었던 돈이 무엇이 필요해요? 불 싸질러 버리고 하나님이 후후 불어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도 선생님이 일본과 한국에서 돈을 더 많이 갖다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미국이 돈을 긁어모은 것은 나눠 줘야 돼요. 나눠 주면 한국은 잘 살아요, 이제. 세계의 12개 국권 내에 들어갔어요. 독자적으로 살 수 있어요.

그 사십 고개를 넘은 사람들은 불쌍한 거예요. 그 사람들 가운데서 1년에 2천만 명씩 굶어 죽어가요. 미국이 이렇게 사치할 수 있어요? 여기 변소 같은 데에 가 보면 말이에요, (휴지를) 몇 발을 이래 놓고, 그렇게 널려 놓고 간다구요. 미국이 뭣이 잘 해 놓아 나가지고 만물을 그렇게 왕창 소비하라고 그랬어요?

선생님은 이 나라에 와서 빚지지 않았어요. 한 푼도 빚지지 않고 내가 지금까지 살고 이만큼 내 힘으로써 키워 온 거라구요. 그리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상계의 첨단 기준에 있음을 이미 세계가 공인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그렇게 추대하겠다고 환영해요. 6년 전부터 그런 것을 내가 말을 안 듣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 뭐 미국이 그리워서 내가 있는 줄 알아요?

선생님이 욕을 먹고 들이 패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일본 여자하고 미국 여자가 있으면 둘 중에 일본 여자를 선생님이 택해야 되겠나, 미국 여자를 택해야 되겠나?「아버님 마음입니다.」(웃음) 너희들이 말이야! 너희들이 알잖아?

 

미국 여자보다는 일본 여자가 미국을 위해

 

일본 여자가 미국 여자보다 열심히 뜻을 위해서 이 나라에서 공을 세웠느냐, 안 세웠느냐 하는 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아버님의 마음이야 잘 알지. 떠나게 될 때에 선물을 주게 되면 미국 여자를 불러서 선물 주는 것보다도 일본 여자들을 불러서 선물 주고 떠나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이 결정인데, 그렇게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보고 있고, 또 그렇게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전통을 전수해 주라고.

일하는 데 있어서 미국에 사는 여자들이 일본 사람들보다 앞섰어요, 뒤떨어졌어요? 어쩔 수 없어요, 이거. 여러분 한국 사람들은 ‘아이고,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한국 사람이 와서 지도자, 꼭대기에 있는 것을….’ *‘한국과 일본 사람들은 필요 없다!’ 하지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없으면 여기 이 나라에 여러분이 이렇게 모이지 않아요.

똑똑하다는 패들은 꼬리를 젓고 여러분 못난 사람 쓰레기통이, 3분의 2가 쓰레기통에 들어갔던 것들이 여기에 와 있지, 아직까지 창고에 들어가지 않은, 쓰지 않은 정상적인 둘레의 휴지 같은 것은 여기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내가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이 나라에 무슨 미련이 많아서?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기독교의 수천년 역사…. 로마의 카타콤(catacomb; 지하공동묘지)이라는 데 가 봤어요? 얼마나 비참했어요? 4천년 신?구약시대의 메시아를 맞지 못한 역사를 4백년에 탕감해야 돼요. 4백년에 기독교가 탕감 못 했으니 한국은 40년에 탕감해야 돼요. 40년 탕감기간에는 몇천년 역사에 없는 고독한 사정과 피와 눈물의 곡절을 단 설탕보다 맛있다고 짭짭 빨아먹어야 돼요. 먹지 못하니까 그것을 생명으로 알고 나온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래, 해방 이후에 미국이 수많은 나라에 도움을 줬지만 한국 하나 붙들고 도와줬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나중에 끝날에 책임 못 하니 미국도 남한에서는 박차 버려요. 그것도 레버런 문이 배후에 있어서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그것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여기 중국 대사관에서 양창식을 만나기 위해서 선물을 가지고 매번 방문 하나, 안 하나?「전에는 그랬습니다. 요새는 조금 멀어졌습니다. 제가 바쁘니까…. 언제든지 만날 수는 있습니다.」선생님이 미국에서 중국을 보호할 수 있게 되면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돼요. 몽골 사람들도 그렇지.

 

한번 통일교회 사상이 박히면 누구도 빼 버릴 수 없어

 

몽골 여자들이 추운 데 있어서 그런지 얼굴들이 하얗고 한국 사람보다도 얼굴이 깨끗하네. 추운 데서 사니까 그렇잖아요? 땅굴에 들어가서 사니까.「똑같이 생겼습니다.」그래, 몽골 사람하고 한국 사람, 아시아 사람은 다 같지, 다른 것이 뭐 있어요? 몽골 사람이 몇 명 모였나, 여기에?「53명입니다.」*몇 명이 안 되는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이제 몽골이 좋아할 거예요, 몽골이. 몽골이 좋아하는 시대가 와요. 그런 몽골이 중심이 되어서, 몽골은 가인이고 한국은 아벨의 자리에서…. 동생이 형님을 구해 주기 위한 놀음을 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하늘나라의 왕권이 지상에 옮겨올 수 있어요. 그게 천리예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 공식을 풀어 나가는 마지막 페이지예요, 마지막. 마지막 페이지 끝을 선생님이….

*‘다 끝났다, 오케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사인은 하나님이 해도 안 되고 사탄이 해도 안 돼요. 최후에는 선생님이 사인해야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여기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 한국 사람한테 결혼시켜 줄까요, 중국 사람한테 해 줄까요, 미국 사람한테 해 줄까요? 몰라요? 원리를 잘 모르는구만. 미국 같은 데는 옛날에 한국 사람으로서 백 명도 안 되었는데 50개 주에 널려 있으면 일년에 한 번씩 어디 한 데에 정해 가지고 다 만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 앉은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 몽골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무엇이?「몽골 분입니다.」(웃음) 몽골리언은 가장(변장)을 잘 하니까 몽골리언이 내일은 북극에 살던 백곰 족속이 될 수 있어요. 요즘에 팔십 난 늙은이도 소학교 학생이 되는, 배우의 화장법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지요?

선생님은 화장하게 되면 대번에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몸도 두루룩하고 서양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내가 외적으로 지지를 않아요. 몸뚱이가 두리두리하고 통나무같이 생겼어요. 또 힘이 있어요.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아시아인들은 레버런 문을 팔아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누가 레버런 문을 잘 아느냐 이거예요. 그런 경쟁이 붙어요. 중국에는 몽골리언 여자들을 중심삼고 성(省)의 대표 여자들 교육비로 금년 예산을 편성한 것이 한국 돈으로 48억이에요. 처음으로 아시아인들 교육비를 내가 지불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 누가 빼 버리지 못해요. 하나님도 못 빼요, 사탄도 못 빼고. 못 빼는 거예요. 들어간 다음에는 그렇게 가야지.

 

지금보다 3배 가까운 헬리콥터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여러분은 선생님 편이에요, 민주주의 세계 편이에요?「아버님 편입니다.」「예스, 파더.」뭐 예스야? *「파더스 사이드(Father's side; 아버님 편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파더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빈 손이니까 배고프면 여러분한테 ‘돈 내!’ 하고 점심을 사먹으려고 해도 손을 벌려야 되고, 저녁을 먹으려 해도 손을 벌려야 되는 그럴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여러분이 돕지 않으면 오시는 재림 메시아가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는데, 살아서 못 돌아가니까 죽어서 돌아가려면 또 세상에서 수욕을 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 믿을 수 없어요. 아시아의 여자를 내가 믿겠나? 서양 여자를 더 믿어야 되겠나, 아시아 여자를 더 믿어야 되겠나?「미국 여자를 믿으셔야 됩니다.」아, 에이 메리 크리스마스, 에이 넘버원 아메리카! *놀기를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은 링컨 리무진이라든가 이런 것을 자랑했지, 이제는 일본에도 빼앗기고, 독일에도 다 빼앗기지 않았어요? 형편이 없어요. 고장이 제일 많이 나는 것이 미국 차예요. 그것 알아요? (웃음) 너는 잘 알지.

선생님한테 그 카(car)가 뭐냐? 헬리콥터예요. 미국의 직승 비행기예요. 중국 말이 놀랍더구만. 헬리콥터는 직승 비행기예요, 직승 비행기. 선생님이 연구하는 것은 지금 비행기의 2.5배 빠르면 모든 것이 다 해결돼요. 시코르스키 비행기 회사하고 지금 조인 벤처를 해서 한국에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지만, 그 2.8배, 3배 가까운 속도를 가할 수 있는 비행기를 선생님이 개발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앞으로 무한전력은 문제없어요.

무슨 이상한 얘기를 뭐라고 하고 있어? 여자가 일어서서 크게 얘기하지. *모두 다 아침밥을 먹고 싶어요, 잠자고 싶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워싱턴에 가기를 기다려야 된다구요, 이제.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