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466권 1편
16 말씀선집 466권 1편 참사랑 중심한 탕감. 양심. 심정혁명의 주인 1.mp3
참사랑 중심한 탕감. 양심. 심정혁명의 주인(훈독본)
이 말씀은 천상세계 왕의 자리에 비치해 놓고 숭배해야 할 내용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훈독) (21일 밤 경축 만찬사 ‘참사랑과 참결혼’ 훈독)
이 말씀을 갖고 종족과 이웃과 모든 축복 대상자들을 교육할 때 여러분의 생활적인 무대가 견고해지는 거예요. 이걸 심어 줘야 이 말의 열매가 여러분의 가정에서 꽃피어야 돼요. 이번 행사가 지나가는 행사가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보화를 갖춘 왕의 자리에 장치해 놓고 숭배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땅이.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높고 낮음을 모르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질서가 완비한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박자를 맞춰 가지고 살 수 없어요. 여기서부터 그런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에 대한 근거를 알고 생활 무대에 적절한 질서적 단계를 자기가 조성해야 돼요. 거기에 절대순응할 수 있는 나를 확보하는 데서만이 이 말씀이 나와 더불어 관계가 있지, 그렇지 않은 데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와는 무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 다음!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훈독]
알았으면 행하는 삶 외에는 다른 길이 없어
이제 알았으니 행하는 삶을 가져야 됩니다. 그 이상의 길이 없어요. 하늘나라에 가고 무슨 뭐 천국이니 인간의 유토피아 세계니, 하늘나라의 중심, 사랑이 있는 곳이라야 유토피아 세계인데,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 모든 것을 거쳐간 후에야만 맞이할 수 있는 본향 땅이요, 조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 나라에 이름을 올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름이 없으면 아무리 그 나라가 있고 조국이 있더라도 보호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래서 세상에는 가정에 있어서 가정의 이름이 없으면 아무개 부모의 아들, 그다음에 나라에 있어서 아무 나라의 누구누구 주권의 백성, 그다음엔 하늘땅을 중심삼고 이 천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세계 앞에 비로소 우주의 승리 패권자로서 등록돼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문까지 거치지 않으면 탕감복귀역사는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아지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신 지상 영원한 천국과 나와는 관계없다! 다시 섭리해서 고쳐야 할 분야이기 때문에, 앞으로 섭리역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나라도 종교도 폐지하는 거예요. 나라를 세웠으면 나라가 해야 할 일이 선한 왕국을 세우는 것이고, 백성이 무슨 뭐 해 가지고 충신 되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왕권세계, 그 나라 앞에 하나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무슨 국민? 참된 국민! 그 참된 국민의 표준이 뭐냐 하면, 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의 사랑을 바라서 가는 국민이에요.
또 그다음에 뭐예요? 국토예요, 소유문제.
하나님이 주인이라면 그 주인이 그 주인의 자리에서 내 것이라 하던 것을 누구에게 줄 것이냐? 하나님도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밖에 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종에게도 줄 수 없고. 아들딸은 핏줄이 통해요. 닮았어요.
참사랑을 중심한 탕감의 주인이 되자
어제 저녁에 무슨 혁명이라고 했나?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 심정혁명입니다. 그거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넘어가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에 대해 희생시켜 가지고 용서받으려 하고, 그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사랑하는 사람,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희생시켜서 탕감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성약시대에는 제일 사랑하는 부모를 희생시켜서 탕감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가정 정착이 창조이상이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탕감혁명을 무엇으로 소화하느냐? 참사랑이 아니면 탕감할 길이 없어요. 그걸 언제나 연결해서 우리는 매일같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중심삼고 싸워야 돼요. 물질이라든가 세상 나라의 모든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하나님의 것이요, 영원히 후손의 것인데, 내 것같이 욕심 가지고 하게 되면 반드시 참사랑이 달아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참사랑, 본연의 사랑의 주인이 되라, 그 말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만물의 주인 자리에서 내가 사랑하게 된다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걸 다 벗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양심혁명 심정혁명 다 안 하더라도 탕감혁명만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던 물건이요, 하나님이 소망하는 물건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만 가지고 내가 그 대신 자리를 교육받은 학생이면, 유치원 학생이라도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중고등학교만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세계 국가 기준을 넘어서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대신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 버리고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소망으로 키워 나간다 하게 되면, 사탄은 영원히 그 위에는 와 있으라고 해도 못 있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권 가운데는 모든 것이 없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 앞에 소유물이 되었던 그 소유물들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지 못하고 사탄권 내의 반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것을 해소하기 위한, 이것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놀음이 탕감복귀의 역사다! 알겠나? 「예.」
그러니까 결론을 말하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탕감의 주인이 되자!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탕감혁명도 필요 없어요. 내가 가게 되면 그 세계는 모든 만물도, 타락하기 전의 본성적 기준이 있어요.
열 여섯 살까지 자란 본성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야, 내가 주인이다.’ 하며 간절히 붙안고 울고 사랑하면, 아들딸이 어머니한테 떨어져 가지고 외롭게 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을 붙안고 울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형제가 부모 없이 같이 살았는데 형제를 떠나 가지고 울고불고 만나기를 바라던, 그와 똑같은 심정을 가지고 만물 앞에 나가면 만물이 말한다는 거예요, 박수하고 환영하고. 그래서 앉아서 세계를 다 유람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탕감심정권의 해방은 탕감이라는 과정의 어떤 자리에서도 그렇게 되면 하나님 대신 기준으로 사탄은 우거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양심혁명은 참사랑만이 완성시켜
그다음에 양심혁명!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 몸 마음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사랑의 기반을 잃어버렸어요. 내가 몸 마음을 보호하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참사랑으로써 마음과 몸을 품고 나가고 그렇게 살다 보면 3년만 지나면 사람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려고 하게 되면 ‘참사람을 잡아먹은 역사적인 한도 풀지 않은 이놈의 간나, 몸뚱이야! 네가 체면이 있지, 무엇이냐?’ 호령해 보라구요. 매일같이 그래 보라는 거예요. 점점점 몸뚱이의 세력 기반이 작아진다는 거예요. 실제 느껴져요. 욕심이 없어지고 먹고 싶던 모든 것이 싫어진다구요. 그런 변화를 느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양심혁명 대신 하나님의 주인 된 사랑만 갖다 접붙여 놓으면 둘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갈 소망의 길을 알아요. 길이 훤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양심혁명을 완성시키니만큼 참사랑의 하나님 대신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몸뚱이가 지금까지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사탄은 내가 사랑하는 참사랑권 내에 있을 수 없으니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탄의 세력 기반이 있던 것이 물러가면 그 비례에 해당할 수 있는 마음세계의 사랑을 플러스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자연 통일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양심혁명 대신 참사랑 양심을 찾아라. 참사랑 탕감을 생각해라.
그다음에 심정혁명은 참사랑 가정을 생각해라. 세상에는, 사탄세계에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없어요. 사탄세계 가정들을 혁명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대치하자는 거예요. 참사랑 가정을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나?
심정혁명은 가정 혁명
심정혁명은 사탄세계의 우리 가정이 몽땅 하나님의 가정으로 180도 돌아서 가지고 서로서로 위하기 위한 싸움을 할 수 있는 가정이 되면 하나님의 심정권 해방을 대신한 천하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아멘! 「아멘!」(박수)
심정혁명은 가정 혁명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우리 부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4대 되는 4대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비로소 정착시키는 것이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해방을 해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가 해방.석방권을 넘어서, 평화의 안착,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평화통일의 안착 태평성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4단계예요. 만물을 찾고, 국토를 찾고, 백성, 아들을 찾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해방된 가정, 천국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해방의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심정혁명 우주관이 완성되느니라! 아멘! 「아멘!」 간단하다구요. 알겠나? 「예.」 총정리가 이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만물을 피 흘리게 하고, 아들을 피 흘리게 하고, 참부모를 피 흘리게 했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심정혁명의 목적인 가정이상 안착이에요. 그 안착된 가정이 종족편성, 종족으로 퍼져 나가고, 그다음에 민족으로 퍼져 나가고, 국가 세계로 자동적으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거기에 반대하는 사탄이 없고, 거기에 반목될 환경 여건이 없게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안착할 수 있는, 하나님이 즐겨 살 수 있는 가정 기반만 이루어지면 거기서부터 영원한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 나가게 돼요. 알겠나? 「예.」 간단하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지금은 천일국시대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실제적인 사실로 역사가 그렇게 나온 것을 우리 섭리사관을 알게 될 때 부정할 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해방 중의 해방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
(손주님을 어르심)
참사랑의 절대가치관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이 아들딸을 맞지 못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지 못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누가 붙여 주느냐 하면 아들이 붙여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는 것은 남편 자신이 아니에요. 아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내가 남편의 주인 된 사랑을 찾아 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반대 여자도 마찬가지고... . 형님이 있다면 동생이라는 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주체 되는 자체가 주인 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통해서 주인 자격을 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된 아들의 입장에서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 불리기 전에는 그 사랑의 주인의 마음이 나오지 않아요.
이것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 대신자가 되더라도 이 원칙을 부정하는 자는 하나님 대신자가 영원히 중심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가치관이에요.
절대사랑이라는 것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에게만, 아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합해 가지고 절대 나와 너와는 가를 수 없다 하는 그 사랑이 엮어진 그 자리에 절대사랑의 가치가, 사랑 가치가 살 수 있는 집이 생기지, 한 개라도 틀어지게 되면 휙 떠난다구요.
남자 여자가 서로 화합해 가지고 그걸 붙들고 가야만 이상적 천국이 찾아올 수 있어요. 하나님까지도, 그 근본인 하나님 자신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인간세계에 안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가까워져요?
부부끼리 싸울 일이 있으면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키우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세상 여자니까 세상 여자가 갖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세 고개 이상 넘어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세 고개 이상 넘어서 데리고 가려고 참는 거예요. 참고 여전히 대해 주면 따라온다구요. 좀 참고 세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세 번만 양보하게 되면 반드시 찾아와서 잘못되었다고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싸울 일이 있거든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요. 복귀시대가 아니고 해방시대, 석방시대, 안착 태평성대시대! 그렇잖아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대할 때 ‘야 이 쌍년아, 이 못된 놈아, 지옥에 보내겠다!’ 그러겠나? 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라고 했는데 예수님을 생각할 때, 여자가 하나 있으면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이거예요.
용서한다면 누굴 용서하겠다는 거예요? 여자를 찾으러 오지 않았어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상대, 자기 딸들, 큰딸 작은딸, 여자를 찾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상대를 만들어야 될 입장에 서 있으니 일흔 번씩 일곱 번만이겠나?
그럴 수 있는데 하나의 여자를 맡겨 놓지 못한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예요.
여러분을 평화의 왕 자리에 세우고 싶다
내가 무슨 뭐 평화의 왕의 자리에 올라갔다 해서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을 평화의 왕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더 큰 뜻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왕권을 천년만년 상속해 줄 수 있는 후대 후손들을 길러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 하나 못 된 가정 하나 만들기 위한 후보자가 돼야 돼요.
지금까지 섭리노정에서 희생했던 수천 사람들이 '지상에서 살던 천국이념의 모습을 가르쳐 주소.’ 하고 있어요.
특권이 뭐냐? 영계에도 경계선이 많아 가지고 자연도 최고 상급에 있던 모든 동물은 노래하고 사람하고 춤추고 같이 동화될 수 있지만, 그 아래 단계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세상과 마찬가지가 되어 있어요. 그걸 다 풀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저나라의 사람은 못 해요. 욕심을 가지고 되겠어요? 탕감 해방, 양심 해방, 심정권 해방을 할 수 있는 우주를 넘고라도 더 투입하고 싶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있어야지.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해서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국경선 철폐를 그들은 못 합니다.
그러니 땅 위에 있어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하나님같이 되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먼저 바른손보다도 왼손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소질들이 많지?
다이아몬드가 수두룩한데 ‘제일 좋은 거 요거 내 것이다.’ 그럴 소질이 많아요. 영원히 하나님 것으로 두고 보고 햇빛도 보고 싶고 자연의 바람결도 보고 싶은데, 다 막아 버리고 내 손에 집어넣어 가지고 구속해 버리고 싶은 마음을 갖고 그러면, 괴물이 나타났다고 천상세계에 혁명의 봉화를 놓아서 때려 쫓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욕심을 가졌다가는 국물도 없어요.
양심혁명으로 하나님 대신 만물까지, 천리 땅 구덩이 파는 벌레새끼까지도 자기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벌레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랑을 해야 해요.
세상의 모든 잘못된 것을 선생님 하나와 바꿔치자는 놀음
선생님이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몰라요.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몰라요. 그런 사람이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내어놓고, 자기 친척으로부터 아들딸 부모 전부 다 내어놓고, 외국 사람, 거지새끼들, 상관없는 지옥 갈 패들을 구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나온 것이 사실 아니에요?
이 모든 세상의 잘못한 것을 선생님 하나 놓고 바꿔치기 하자는 거지.
그러니 히틀러든 무엇이든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같은 패들도 전부 다 품어서 사랑해 녹이기 위해서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문제 될 수 있는 패는 나는 안 데려가요.
사랑의 공기, 박자에 화동할 저세계에 가서 어떻게 동화할 것이냐
천국문에 들어갔더라도 자기 가는 길이 점점 막혀 버려 가지고 자기 본연의 자리에 돌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돌아 들어왔다가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들어갔다 나왔는데 또 들어가겠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문으로 들어갔댔자 그 자리에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갈 수도 없어요. 천년만년 거기서 자기 자신이 도를 닦든가 그래야지. 사랑의 공기, 사랑의 박자, 사랑의 호흡, 사랑에 화동할 수 있는 세계에 어떻게 가서 동화하느냐 이거예요. 큰 문제예요.
하늘나라에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효자가 없어요. 복귀된 효자는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건 선생님한테 관계가 있지만 말이에요. 그건 내가 다시 길을 터 가지고 본연의 효자의 길을 하늘에 연결시켜 교육해서 붙여 줘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구요.
세상 천지에 제일 어려운 하늘나라예요. 거기의 왕자 왕녀, 그 나라의 지도할 수 있는 중심 인맥권 내에 들어가기가 싸구려겠어요? 도적놈 같은 심보를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벼락을 맞아 가지고, 거꾸로 끌어매서 수레에 동여매 가지고 벼랑에 내던질지 몰라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이런 거 지금까지 내가 얘기를 안 하지. 지금까지 얘기해 놓으면 통일교회 따라올 사람이 없지. 이제는 안 따라가려야 안 따라갈 수 없게끔 됐어요.
절대복종은 여러분에게나 필요해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 더더욱 딱 모가지에다 형장의 사형수처럼 씌워 놓았다구요. 그런 것을 안 느꼈어요? 그래, 마음대로 해 봐라! 넥타이를 끼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 한번 자유롭게 이건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요동치고 툭 한 발짝만 디뎌 보라구요.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니 심각한 자리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왕이 되었으면 왕손이라면 심각한 조건적인 한때라도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그 세계의 3등 티켓이라도 받을 수 있어요. 그다음엔 티켓 선전하던 그때 거기 한 귀퉁이에서 선전 전단지를 받게 되면 궁전에 들어가는 누구 대신해서 몇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들여 주겠다 하는 그 광고도 있다면 그 한 사람 가운데 참여할 수 있는 거지. 안 그래요? 거기가 어수룩한 곳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어수룩하게 다 생각했지요?
자기들에게 절대복종이 필요해요, 나는 그거 필요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왕권 자리에 즉위를 시킬 수 있는 그만큼 했으면 쓸 만하잖아요?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에요. 천상세계, 영계를 통일하는 사람이에요.
다 알게끔 가르쳐 줬으니 변명할 도리가 없어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면 방대한 우주를 한번 순회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그래서 인터넷 같은 것이 필요해요. 웹사이트같이 누구든지 다 참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가지 못하지만 전부 다 따라다니면서 그런 천국에 있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을 거 아니에요? 지상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매일같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무한 수천 대의 천국이 확대된 그 우주를 전부 다 한번 가 보고 싶거든 마음으로라도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거기에 가 가지고 쫓겨나지 않고 창피를 당하지 않지. 안 그렇겠나?
하나님의 거룩한 곳에 들어가게 되면 예복을 갈아입고 들어가야지. 여러분이 천국에 가게 되면, 무엇이 지시해서 옷을 갈아입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그 옷에 맞추어서 하나님과는 일치 안 되더라도 여러분이 만들어 입을 수 있는 거예요.
이제 그런 세계를 피해 갈 수 없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가르쳐 주려고 했지만, 밤이나 낮이나 이제 보여 주고 하라고 할 때예요.알겠어요? 거기에는 탕감이 없어요. 아버지가 이거 이렇게 하라는데, 안 하면 안 되잖아요? 모르니 탕감이지. 탕감이 없잖아요, 다 아니까. 그래서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해요!
이제는 말씀을 가지고 싸워 이겨야
오늘 손자 잔치하는 날이에요. 자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6배 이상 대접해라 말했어요. 우리 손자들 잔치할 때 백일 잔치에 5백 달러씩 했기 때문에 오 칠에 삼십오(5×7=35), 3천5백 달러를 축하금으로 갖다 놓아라. (신준님 103일 잔칫상을 차림)
자, 우리 103일 축하하자구요. 자, 같이 참석해요.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8월 23일, 20일의 평화의 왕 즉위식을 끝낸 지 사흘 만에 새로운 출발의 날을 갖게 허락한 이날에 있어서 우리의 신준 아기의 난 지 103일을 맞춰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어린 아기로부터 모든 사람들, 이 아기와 더불어 축복가정 직계 자녀 아들딸, 손자 전체가 합하여 가지고 주목하는 이 자리의 축복하는 모든 축복이 천상.지상 축복받은 자녀가 어디에 있든지 같은 은사권 내에 품어 주기를 바라옵니다.
이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하늘과 땅에 알려질 수 있는 그 연령이 되면 될수록 천하와 하나가 되고 평화의 왕권이 온 천지에 넘쳐흐를 수 있는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는 약속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신천신지 새 후천시대를 맞이해서 이와 같은 축복의 날 처음 맞는 이 아기의 생일을 모든 전체 앞에 가중적인 축복으로 하시어서, 만민의 후손까지, 천상세계에 간 어린 아기 영까지도 동일한 축복의 은사로 미쳐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며, 이 아기의 자람과 더불어 섭리의 뜻이 번창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위주한 모든 성인도, 모든 참부모의 직계 자녀들도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이 아기를 축하하는 이 자리, 지상에 있어서 형제 가정들과 모든 통일 식구들이 같이 협력해서 축하하는 이 자리를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풍성하신 당신의 소원의 해원의 일념을 가할 수 있는 축복을 더더욱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신준 아기가 복 받았어요. (뽀뽀해 주심)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경배해야 돼요. 후천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3대가 이렇게 만나서 경배하는 것이 처음이로구만 . (사진 촬영)
말씀선집 466권 1편
참사랑 중심한 탕감. 양심. 심정혁명의 주인
(경배) 어디서?「서울 서부하고 간부들입니다.」어제 그저께 투표들 해 가지고 172명 다 왔어?「그 사람들은 책 받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은 그 사람들이 안 옵니다.」책도 받고 그때 잔치한다고 사과도 사다 놓은 것….「다 받아 갔습니다.」받아 갔어?「과일 한 보따리씩 받아 갔습니다.」그랬어?「예.」자!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6장 우리와 영계의 입장 1)인생의 결실과 생령체’부터 훈독)
새로운 열매를 하늘나라 창고에 거둬 다시 뿌려야 할 때
『……나무가 열매를 많이 지니지 못하여 하나의 열매만 남겼다면, 그 열매는 나무 전체의 진액과 외적인 투쟁력을 종합한 내용을 지닌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런 열매만이 남게 됩니다. 나무에 단 하나의 열매가 남았다면, 그 하나의 열매가 그 나무의 가치를 대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감나무라면 그 한 알의 감으로 말미암아 가을을 맞을 때 스스로의 보람과 위신과 권위를 세울 수 있을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나무에 꽃도 많이 피었고 열매도 많이 맺혔지만, 그것들이 전부 떨어져 버리고 가을이 되었는데도 하나의 결실도 맺지 못하고 앙상한 가지만 남았다면, 그 나무가 얼마나 처량하고 슬프겠습니까?』
후천시대에 이거 해야 할 여러분의 프로그램이다! 딱 그러네. 새 출발에 해당하는 말이에요. 새로운 열매의 씨를 거두어 가지고 하늘나라 창고에 두었다가 다시 뿌려야 할 때라는 거지(겁니다.). 자 계속하라구.
『……제2절 심판과 공인(증명서)』
그만큼 하자구. 곽정환!「예.」20일날 선생님 말씀 대신 읽으면서 했지? 원고 있지? 그 원고하고 그저께 ‘참사랑과 참결혼’, 그다음에 어저께 얘기한 거 뭐인가?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입니다.」그것을 한번 전부 다 읽고 회상하고 총평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새로이 출발해야 된다구요. 오늘이 특별한 날이라구요.
그거 읽고, 그다음에 엄마!「예.」그거 가져와요.「예.」테이블에 있다구요. 이건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이건 경계선이라면 제일 높은 경계선을 넘는 거고, 바다가 있다면 제일 깊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이고, 평원지대가 있다면…. 남미에 가면 지평선이 있어요. 지평선을 지나는(거예요.) 거기에는 오만 가지의 짐승들이 전부 다 살더라구요. 그런 것을 다 넘어 가지고 새로운 해방세계가 벌어지는데, 그 해방세계,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를 이제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것을 생각하면서 읽어요.「예.」
그리고 황선조는 말이야…. 「예.」 2001년서부터 지금까지 지나는 가운데 중요한 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한 모든 말씀을, 어제 것까지 해서 편성해서 빨리 책을 만들라구.「예.」그건 여러분이 반드시 숙독해야 돼요. 그건 지나가는 일이 아니고 자기 일대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상에서의 청산기예요.
요전에 가정 정비라는 말, 정비시대라고 하고 그다음에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하고 나서 후천시대를 맞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나갈 수 있는 모든 미래를 대해서 고개 넘는 것을 정비하고 넘어 나온 그런 대회를 통해서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참부모가 선포함으로 영계와 육계, 모든 만물세계, 하나님이 손대 지으신 피조세계는 어디든지 그 말씀에 동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포라는 말이 무섭고 놀라운 말, 거기에 수많은 민족, 수많은 성씨들이 합해 가지고 동화하고 환영하고 찬양했다는 것은 우주적인 환경적 찬양을 이룰 수 있는 전통이 시작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내용에 이런 말씀이 귀한 것을 알고, 이것을 편성하라구.「예.」설교집에서 빼 줘 가지고 빨리 해요.「예.」
이 말씀은 천상세계 왕의 자리에 비치해 놓고 숭배해야 할 내용
자, 읽어요. 전부 다 읽지 말고 그 내용만 읽으면 돼. 그 내용이 20일 식의 골자를 뺀 거라구. 잘 다시 한 번, 지나쳐 버리지 말고 다시 그와 더불어, 나와 더불어 어떤 관계가 되어 있나, 자신하고 비교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걸 다시 회독(回讀)하는 거예요.
「먼저 훈독할 이 말씀은 20일 국회에서 천지부모님께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하시는 그날 아버님의 말씀을 제가 대독한 내용입니다. 15분으로 요약해서 말씀을 하라 하셨기 때문에 하신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제목은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입니다.」 (훈독) (21일 밤 경축 만찬사 ‘참사랑과 참결혼’ 훈독)
「……저 자신부터도 또 우리 모든 축복가정들도 이 한 편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회개해야 될 일이 얼마나 많고, 정말 재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자신을 우리가 깨달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말씀을 갖고 우리는 종족과 이웃과 모든 축복 대상자들을 교육할 때 이 이상의 귀한 교재가 없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곽정환)」
그렇게 또 해야 돼요, 매일같이. 그러면 여러분의 생활적인 무대가 견고해지는 거예요.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걸 심어 줘야 돼요. 심어 가지고 이 말의 열매가 여러분의 가정에서 꽃피어야 돼요. 이번 행사가 지나가는 행사가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보화를 갖춘 왕의 자리에 장치해 놓고 숭배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땅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습관성을 가지고 말씀을 대하던 그런 폐단을 일소해 버려야 돼요. 높고 낮음을 모르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질서가 완비한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박자를 맞춰 가지고 살 수 없어요. 여기서부터 그런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에 대한 근거를 알고 생활 무대에 적절한 질서적 단계를 자기가 조성해야 돼요. 없으면 조성해야 되고, 되어 있으면 거기에 절대순응할 수 있는 나를 확보하는 데서만이 이 말씀이 나와 더불어 관계가 있지, 그렇지 않은 데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와는 무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깨끗한 말이라구요. 자, 더 얘기하지 말고,다음!
「예. 이제 22일 어제 선문대학에서 즉위식 축하의 자리에서 아버님이 내려 주신 말씀입니다. 제목은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훈독)입니다.」
절대가치관이니까 변경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혁명도 없고 무엇도 없고 하나님도 거기에 순응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거기에 하나 움직일 수 없고 거기에 순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세계가 벌어져요. 하나의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자!
산수원(山水原)은 우리 생명의 원천이니 사랑해야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그리고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참석한 식구들과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대표 및 산수원천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산수원천’ 했는데, 이제부터는 ‘천’을 위에 갖다 놓아야 돼요, 설명을 다 아니까. 복귀시대에 있어서 찾아 올라가서 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평원을 사랑하는 거예요. 이건 우리 생명의 모든 원천으로 영양소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늘의 뜻을 맞추기 위한 이 일을 해야 할 텐데, 타락한 이후에 그거 못 했지만 이제는 산수원 그 자체를 하늘에 접붙이고 뒤집어놓아야 된다구요. 지금은 천산수원인데, ‘하늘 천(天)’을 갖다 놓고 산수원 하면 돼요. 그렇게 머리만 생각하라구요.
하늘도 한 가정이에요. 한 종족과 마찬가지예요. 해와 달이 있고 별이 있고, 일월성신(日月星辰)이 한 일족 가정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지 분열 안 되어 있다구요. 연대적 하나의 종족과 같이, 한 나라와 같이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이 땅 위에 살다가 산수원을 사랑하고 갔던 사람들이 저세계에 가서 분담 받아 가지고 자기가 가고 싶은 지역에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어요. 무한한 지역의 무한한 소유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승리의 지상에서 패권자가 되었다면 천상세계에서도 그 한계권에 해당한 세계의 패권자가 되고 왕이 돼요.
하나님이 전권을 갖고 우주를 움직이는 거와 같이 여러분도 분담된 자기 가치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전권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전권적인 그 우주가 갈라져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 지구성에 있는 모든 산천과 같이 지역 지역 지역, 면, 군, 도,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한데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게 전체 같이 돌고 같이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위하는 사람들이 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국경 한계선을 넘어가게 되면 자기들 주장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법이 어떤 법이든 자동적으로 순응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계속! (끝까지 훈독)
알았으면 행하는 삶 외에는 다른 길이 없어
이제 알았으니 행하는 삶을 가져야 됩니다. 그 이상의 길이 없어요. 하늘나라에 가고 무슨 뭐 천국이니 인간의 유토피아 세계니, 하늘나라의 중심, 사랑이 있는 곳이라야 유토피아 세계인데,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 모든 것을 거쳐간 후에야만 맞이할 수 있는 본향 땅이요, 조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 나라에 이름을 올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름이 없으면 아무리 그 나라가 있고 조국이 있더라도 보호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래서 세상에는 가정에 있어서 가정의 이름이 없으면 아무개 부모의 아들, 그다음에 나라에 있어서 아무 나라의 누구누구 주권의 백성, 그다음엔 하늘땅을 중심삼고 이 천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세계 앞에 비로소 우주의 승리 패권자로서 등록돼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문까지 거치지 않으면 탕감복귀역사는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아지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신 지상 영원한 천국과 나와는 관계없다! 다시 섭리해서 고쳐야 할 분야이기 때문에, 앞으로 섭리역사가 다 끝장나는 거예요. 끝장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나라도 종교도 폐지하는 거예요. 나라를 세웠으면 나라가 해야 할 일이 선한 왕국을 세우는 것이고, 백성이 무슨 뭐 해 가지고 충신 되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왕권세계, 그 나라 앞에 하나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무슨 국민? 참된 국민! 그 참된 국민의 표준이 뭐냐 하면, 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의 사랑을 바라서 가는 국민이에요.
또 그다음에 뭐예요? 국민, 그다음엔? 국토예요, 국토. 어저께도 내가 새로운 말씀에 잠깐 얘기했지만 국토문제예요. 땅의 문제고 땅에 있는 소유문제. 여기서 보이는 강남 도시를 볼 때, ‘저것 내 것 되면 좋겠다.’ 하지? 내가 서 있는 땅도 내 것 되면 좋고, 내가 바라는 천국도 내 것 되면 좋겠다 하지?
하나님이 주인이라면 그 주인이 그 주인의 자리에서 내 것이라 하던 것을 누구에게 줄 것이냐? 하나님도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밖에 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종에게도 줄 수 없고, 아들딸은 핏줄이 통해요. 닮았어요.
아담 해와의 성장기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권내에 품겨서 자라게 될 때는 둘이 자라 나오는 거예요. 속에서 자라서 나온다는 건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먼저 나오면 선둥이라는 형님이고, 여자가 먼저 나왔으면 누님이고 그런 거예요. 나오는 것이 문제예요. 남자 여자가 먼저 나오면 반드시 누나 아니면 오빠가 되는 거라구요. 해와는 나중에 나와서 동생의 자리예요. 한꺼번에 둘이 나올 수 없으니까 갈라져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면 아담만 자라고 해와의 모든 성상 형상은 상대가 안 되었다는 말을 했다가는 문제가 크다구요. 다 같이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로 태어나면 75퍼센트의 그들의 제일 어려운 모든 것은 알게 된다는 거예요. 공감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좋아하는 것도 해와가 좋아해야 되고, 해와가 좋아하는 것도 아담이 좋아해야 되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면 서로서로 느낄 수 있었을 텐데, 그걸 몰랐다는 자체가 분립의 역사예요.
천사장이 들어와 가지고…. 이건 아기 보는 심부름꾼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를 키워 줘 가지고 하늘의 왕권을 계승해 줘야 할 심부름꾼이 천사장인데, 해와가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보다도 만나는 시간이 천사장하고 가깝거든. 아담은 세상의 모든 만물의 주인 되니 눈만 뜨면 물가에 가서 고기잡이, 고기가 어떻게 생기고, 산에 올라가게 되면 뱀으로부터 개미새끼로부터 개구리새끼로부터 전부 다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들추면서 잡아 보고 다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해와는 가만 앉아 가지고 앞으로 그 사랑하던 모든 전부가 이제 자기가 아기만 낳게 되면 그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자체는 몰랐더라도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나는 그거 다 필요 없다.’ 여자는 그렇게 생각해요. 세상에 무슨 뭐 뜰에 나는 새니 벌레니 무슨 관심 갖고 안 그래요. 그것보다 더 좋은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먹여 살리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잡아서 먹여 살릴 수 있는 아들딸이 오는데 자기 몸 가운데서 싹터 나올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 이상의 존재가 앞으로 태어날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아들딸을 바라고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같이는 사용했지만 사랑하려고 생각 안 했다는 거지.
그러니 뭐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마음보다 본심에 있어서 아버지 대신 믿을 수 있는 이런 사랑은 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상대적 사랑은 좀 더 커야지.
「아버지, 얘가 지금…. (어머님)」(박수) 지금 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어머님이 아기를 갖다 주니까 모든 것을 다 중단하고 말아요. (웃음) 그와 마찬가지예요. 아주 잘생겼지요?「예.」(박수) 이 아기가 할아버지를 참 좋아해요, 원숭이 띠이기 때문에.「같은 띠가 됐어요. 할아버지가 좋아해요.」(웃음) 할아버지를 보면 소리를 치고 네 활개를 치고 웃는데, 할머니를 보면 이래요. (웃음)
참사랑을 중심한 탕감의 주인이 되자
자, 그 말씀을 끝내자구요. 그래서 간단한 거예요. 이거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어제 저녁에 천안서 얘기한 모든 결론이 무슨 혁명이라고 했나?「탕감혁명입니다.」탕감혁명, 그다음에?「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심정혁명입니다.」그거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넘어가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에 대해 희생시켜 가지고 용서받으려 하고, 그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사랑하는 사람,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희생시켜서 탕감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성약시대에는 제일 사랑하는 부모를 희생시켜서 탕감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가정 정착이 창조이상이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탕감혁명을 무엇으로 소화하느냐? 탕감혁명의 말을 따 버리고 탕감참사랑, 탕감사랑! 참사랑이 아니면 탕감할 길이 없어요. 그걸 언제나 연결해서 우리는 매일같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중심삼고 싸워야 돼요. 자기 생활철학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그런 기준에서 걸리는 놀음을 하면 안 된다구요. 무엇이 탕감에 걸리는가 안다구요. 물질이라든가 세상 나라의 모든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하나님의 것이요, 영원히 후손의 것인데, 내 것같이 욕심 가지고 하게 되면 반드시 참사랑이 달아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참사랑, 탕감 본연의 사랑의 주인이 되라, 그 말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만물 주인인데, 만물의 주인 자리에서 내가 사랑하게 된다면 이 모든 탕감의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걸 다 벗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양심혁명 심정혁명 다 안 하더라도 탕감혁명만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던 물건이요, 하나님이 소망하는 물건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만 가지고 내가 그 대신 자리를 교육받은 학생이면, 유치원 학생이라도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하고, 소학교 학생도 마음대로 못하고, 중고등학생 대학생 완전히, 중고등학교만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세계 국가 기준을 넘어서요.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대신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 탕감할 때는 참사랑이 필요하다, 참사랑만이 탕감권을 넘어간다! 그거 어떻게 넘느냐? 하나님이 만물을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만물은 영원히 하나님이 절대적 주인이에요. 딴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 버리고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소망으로 키워 나간다 하게 되면, 사탄은 영원히 그 위에는 와 있으라고 해도 못 있게 되는 거예요.
유치원 아이들이, 소학교 아이들이 박사들이 먹고사시는 세계에 가 가지고 체면 세울 수 있나? 손으로 먹고 발로 먹고 이래 가지고. 참사랑권 가운데는 모든 것이 없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 앞에 소유물이 되었던 그 소유물들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지 못하고 사탄권 내의 반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것을 해소하기 위한, 이것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놀음이 탕감복귀의 역사다! 알겠나?「예.」
그러니까 결론을 말하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탕감의 주인이 되자!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탕감혁명도 필요 없어요. 내가 가게 되면 그 세계는 모든 만물도, 타락하기 전에 본성적 기준이 있어요.
열 여섯 살까지 자란 본성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야, 내가 주인이다.’ 하며 간절히 붙안고 울고 사랑하면, 아들딸이 어머니한테 떨어져 가지고 외롭게 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을 붙안고 울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형제가 부모 없이 같이 살았는데 형제를 떠나 가지고 울고불고 만나기를 바라던, 그와 똑같은 심정을 가지고 만물 앞에 나가면 만물이 말한다는 거예요, 박수하고 환영하고. 그래서 앉아서 세계를 다 유람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탕감복귀가 귀한 거예요. 탕감심정권의 해방은 탕감이라는 과정의 어떤 자리에서도 그렇게 되면 하나님 대신 기준으로 사탄은 우거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양심혁명은 참사랑만이 완성시켜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 양심혁명!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 몸 마음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사랑의 기반을 잃어버렸구만. 내가 몸 마음을 보호하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참사랑으로써 마음과 몸을 품고 나가고 그렇게 살다 보면 말이에요, 3년만 지나면 사람이 달라지는 거예요. 7년까지 안 가지.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려고 하게 되면 ‘참사람을 잡아먹은 역사적인 한도 풀지 않은 이놈의 간나, 몸뚱이야! 네가 체면이 있지, 무엇이냐?’ 호령해 보라구요. 매일같이 그래 보라는 거예요. 점점점 몸뚱이의 세력 기반이 작아진다는 거예요. 실제 느껴져요. 욕심이 없어지고 먹고 싶던 모든 것이 싫어진다구요. 그런 변화를 느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양심혁명을 어떻게 하느냐? 양심혁명을 천년만년 부르짖지 말자 이거예요. 요때 여러분이 양심혁명 대신 하나님의 주인 된 사랑만 갖다 접붙여 놓으면 둘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갈 소망의 길을 알아요. 길이 훤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양심혁명을 완성시키니만큼 참사랑의 하나님 대신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몸뚱이가 지금까지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사탄은 내가 사랑하는 참사랑권 내에 있을 수 없으니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탄의 세력 기반이 있던 것이 물러가면 그 비례에 해당할 수 있는 마음세계의 사랑을 플러스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자연 통일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양심혁명 대신 참사랑 양심을 찾아라. 참사랑 탕감을 생각해라. 그다음에 심정혁명은 참사랑 가정을 생각해라. 세상에는, 사탄세계에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없어요. 그렇지요? 사탄세계 가정들을 혁명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대치하자는 거예요. 참사랑 가정을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나?
심정혁명은 사탄세계의 우리 가정이 몽땅 하나님의 가정으로 180도 돌아서 가지고 서로서로 위하기 위한 싸움을 할 수 있는 가정이 되면 하나님의 심정권 해방을 대신한 천하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아멘!「아멘!」(박수)
심정혁명은 가정 혁명
심정혁명은 가정 혁명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우리 부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4대 되는 4대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비로소 정착시키는 것이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해방을 해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가 해방.석방권을 넘어서, 그다음에 뭐예요? 평화의 안착,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평화통일의 안착 태평성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4단계예요. 만물을 찾고, 국토를 찾고, 백성, 아들을 찾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해방된 가정, 천국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해방의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심정혁명 우주관이 완성되느니라! 아멘!「아멘!」간단하다구요. 알겠나?「예.」총정리가 이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구약시대에 그렇게 나온 거예요. 만물을 피 흘리게 하고, 아들을 피 흘리게 하고, 참부모를 피 흘리게 해 가지고 했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심정혁명의 목적인 가정이상 안착이에요. 그 안착된 가정이 종족편성, 종족으로 퍼져 나가고, 그다음에 민족으로 퍼져 나가고, 국가 세계로 자동적으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심정혁명권은 가정이상 완성을 위한 결론이 지어지면 거기서부터 천국과, 하나님과 지상은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뭐 하나의 나라가 딴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의 나라가 하나의 나라에서부터의 한 나라지, 두 나라에서 하나된 거 아니라구요. 본래 하나의 나라에서 두 나라 되었다가 하나로 돌아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복귀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의 이상세계, 유토피아니 무슨 자유해방의 세계니 그런 말이 다 많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거기에 반대하는 사탄이 없고, 거기에 반목될 환경 여건이 없게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안착할 수 있는, 하나님이 즐겨 살 수 있는 가정 기반만 이루어지면 거기서부터 영원한 천국은 자동적으로 편성, 이루어 나가게 돼요. 알겠나?「예.」간단하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지금은 천일국시대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맞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그건 먼 나라의 꿈이 아니고 실제적인 사실로 역사가 그렇게 나온 것을 우리 섭리사관을 알게 될 때 부정할 자가 없어요. 부정하지 못하면 긍정 아니에요? 긍정하면 사실로 받아들였으니 알았으면 실천 안 하면 그거 죽을 녀석이지. 감옥살이를 좋아하는 녀석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방 중의 해방이 되느니라!「아멘!」아멘!「아멘!」
(손주님을 어르심) 손자를 보니까 내가 참 죄를 많이 졌어요. 아들딸은 본체만체 내버려두고 손자 좋아하는 그 할아버지 모습이 얼마나 처량하겠나? 그렇지만 할 수 없어요, 처량하더라도. 거기서 이제 딛고 날아 올라가야지.
(손주님을 어르심) 여기 아줌마들이 보면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을 한번 이렇게 얼러 주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할 때, 에끼 놈! (웃음) 언제나 그렇게 되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다면, 아들딸보다 손자를 거쳐 가지고 이렇게 몇 고개 넘고 넘어 먼 나라에 있는 사람들인데….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천일국 안착 해방시대 환영한다! 아멘!「아멘!」다 알았어요. 이제 뭐 다 알았다구요.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에 그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절대가치관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
절대가치관, 박구배, 설명할 줄 알아?「절대가치관 평화통일, 절대가치는 하나님, 참사랑, 대상.」(웃음) 그게 아니야.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이 아들딸을 맞지 못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지 못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누가 붙여 주느냐 하면 아들이 붙여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는 것은 남편 자신이 아니에요. 아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내가 남편의 주인 된 사랑을 찾아 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반대 여자도 마찬가지고, 형님이 있다면 동생이라는 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가 주인 되는 것이 아니라, 주체 되는 자체가 주인 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통해서 주인 자격을 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된 아들의 입장에서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 불리기 전에는 그 사랑의 주인의 마음이 나오지 않아요.
여러분도 어머니를 보게 되면 그렇잖아요? 아기를 낳을 때 아기가 나오면 사랑스럽고 하지만, 고생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아기를 낳았다면 말이에요, 고생한 걸 잊어버리고 무슨 아기를 낳았느냐 먼저 물어보는 거예요. ‘아들이야, 딸이야?’ 하고. 아들이면 아들에 맞게끔, 딸이면 딸에 맞게끔 사랑해야 되겠다는 어머니 자세를 표시하는 말이 아들이냐 딸이냐 이거예요. 한국에서 아들 낳는 걸 좋아한다고 해서 그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 본래가 그렇다는 거지. 아시겠어요?
이것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억천만대에. 하나님 대신자가 되더라도 이 원칙을 부정하는 자는 하나님 대신자가 영원히 중심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가치관이에요.
「너무 불편해요. (어머님)」엄마가 없어, 그러잖아? (웃음)「아휴, 힘들어!」가인 손자들이 전부 다 이러고 앉아 있으니 그걸 교육하려고 그러잖아? (웃으심) 아벨 손자는 고생을 해도 좀 낫지, 뭐 그래?
알겠어요, 절대가치관을? 절대사랑이라는 것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에게만, 아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합해 가지고 절대 나와 너와는 가를 수 없다 하는 그 사랑이 엮어진 그 자리에 절대사랑의 가치가, 사랑 가치가 살 수 있는 집이 생기지, 한 개라도 틀어지게 되면 휙 떠난다구요. 뭐가 떠나요? 절대가치관이 떠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 화합해 가지고 그걸 붙들고 가야만 이상적 천국…. 하나님까지도, 그 근본인 하나님 자신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인간세계에 안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가깝고, 얼마나 하나님이 가까워져요?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물건이고 사람은 속된 물건이라고 해서 속된 자하고 거룩한 성물하고 어떻게 사랑하느냐 해서 그건 이론적으로 꿈도 안 꾸고, 더벅머리 범벅 떡 가지고 찰떡이라고 하면 돼요? 절편 시루떡 다 다른데. 그건 안 통한다구요. 알겠나?「예.」
절대가치관! 그걸 지금까지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절대가치관 하게 되면 ‘그저 그런 것이다.’ 했지. 알겠나, 곽정환도?「예.」알겠나?「예.」
부부끼리 싸울 일이 있으면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키우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세상 여자니까 세상 여자가 갖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세 고개 이상 넘어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세 고개 이상 넘어서 데리고 가려고 참는 거예요. 참고 여전히 대해 주면 따라온다구요. 좀 참고 세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세 번만 양보하게 되면 반드시 찾아와서 잘못되었다고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싸울 일이 있거든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요. 복귀시대가 아니고 해방시대, 석방시대, 안착 태평성대시대! 그렇잖아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대할 때 ‘야 이 쌍년아, 이 못된 놈아, 지옥에 보내겠다!’ 그러겠나?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도 우리가 결혼해 가지고, 내가 엊그제 그랬구만. ‘어머니 궁둥이를 한번 때려 봐 가지고 우는 걸 못 봤는데, 한번 그래 보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할 때, 어서 그러라고 그러더라구요. (웃으심) 어서 그러라는 것이 성이 안 나 가지고, 성이 났을 때 어서 그러라면 될 텐데 말이야, 지금이야 좋은 때이니 어서 그러라고 하면 그 말이 사실이 아니거든. (웃음) 그래서 웃고 말았지.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면 세 번만 용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일곱 번까지…. 일흔 번씩 몇 번?「일곱 번입니다.」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라고 했는데 예수님을 생각할 때, 여자가 하나 있으면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보라구요. 그렇잖아요?
용서한다면 누굴 용서하겠다는 거예요? 여자를 찾으러 오지 않았어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상대, 자기 딸들, 큰딸 작은딸, 여자를 찾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상대를 만들어야 될 입장에 서 있으니 일흔 번씩 일곱 번만이겠나?
그럴 수 있는데 하나의 여자를 맡겨 놓지 못한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예요. 그 세상에 암흑천지가 감돌아 가지고 지옥 된 것을 모르는 혼돈된 무덤 가운데 살고 있는 무리가 지금의 샤론 정부예요.
거기에 우리 패들이 가 가지고 지금도 밤이야 낮이야 5백 명씩 육대주 사람이 고생하고 있지? 어디 갔나? 양창식!「예.」양창식이 대장이야?「아버님이십니다.」전쟁에서 승리할 때 왕이 이겼다 그러나? 전쟁마당에서 왕이 이겼다 그러나, 누가 이겼다 그러나?「장군입니다.」장군이 이겼지. 장군이 있어 가지고 이긴 후에 전쟁 패잔 물건을, 포로라든가 그 군대가 쓰던 장비를 전부 다 갖다가 하나님 앞에 바치고 ‘당신이 이겼습니다.’ 할 때 ‘오냐. 이긴 자는 이것을 받아야지.’ 해 가지고 ‘이것이 내 것이 아니고, 나라에 속한 너희들이 이겼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여러분을 평화의 왕 자리에 세우고 싶다
내가 무슨 뭐 평화의 왕의 자리에 올라갔다 해서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을 평화의 왕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더 큰 뜻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잖아요? 선한 왕권을 천년만년 상속해 줄 수 있는 후대 후손들을 길러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제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그럴 때 여러분이 발길로 차 버리겠나, 달라붙은 것을 침 뱉고 떼어 버리겠나?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어요?
흥진 군이 하늘나라의 천총관(天總官)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예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지상에 있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 가지고 ‘야야, 물러가라. 땅이 중심이다.’ 그러겠나?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여러분이 오게 된다면 상감마마 대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환영할 때 일주일까지는 세상에 없는 모든 대우를 했으면 그다음에 여러분은 갚아야 될 거 아니에요? 환영받았으니 그다음에 갚아야지, 나누어 줘야지. 그런 일을 또다시, 세상에서 하나 못 된 가정 하나 만들기 위한, 천국 하나되게 하기 위한 후보자가 돼야 돼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까지 섭리노정에서 희생했던 수천 사람들이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을 바라고 있다 하는데, ‘지상에서 살던 천국이념의 모습을 가르쳐 주소.’ 하고 있어요. 몇 개월이면 끝나요. 몇 개월만 가게 되면 벌써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가르쳐 줄 게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 거예요? 여러분이 ‘동생이다, 손자다.’ 해서 부려먹겠나? 어떻게 할래요?
특권이 뭐냐? 영계에도 경계선이 많아 가지고 자연도 말이에요, 최고 상급에 있던 모든 동물은 노래하고 사람하고 춤추고 같이 동화될 수 있지만, 그 아래 단계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세상과 마찬가지가 되어 있어요. 그걸 다 풀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저나라의 사람은 못 해요. 욕심을 가지고 되겠어요? 탕감 해방, 양심 해방, 심정권 해방을 할 수 있는 우주를 넘고라도 더 투입하고 싶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있어야지.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해서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국경선 철폐를 그들은 못 합니다. 지금 핵심부는 되어 있지만, 껍데기가 완전히 벗겨지지 않았어요. 껍데기 벗기는 것을 그 사람들은 못 해요. 여러분이 껍데기를 벗겨 줘야 되는 거예요. 전쟁의 전리품들, 죽은 녀석들, 별의별 냄새나는 것, 죽은 자리에 자빠져 있고 전리품 남아져 있는 것을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지요? 원리에 없기 때문에. 그거 얘기해 준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니 땅 위에 있어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하나님같이 되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저것은 내 것이다.’ 좋은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먼저 바른손보다도 왼손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소질들이 많지?
다이아몬드가 수두룩한데 ‘제일 좋은 거 요거 내 것이다.’ 그럴 소질이 많아요? 영원히 하나님 것으로 두고 보고 햇빛도 보고 싶고 자연의 바람결도 보고 싶은데, 다 막아 버리고 내 손에 집어넣어 가지고 구속해 버리고 싶은 마음을 갖고 그러면, 괴물이 나타났다고 천상세계에 혁명의 봉화를 놓아서 때려 쫓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욕심을 가졌다가는 국물도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여자들보다도 남자들! 남자들, 가능성이 없어요? 양창식!「예.」가능성이 있나, 없나? 솔직히 얘기해 봐.「있습니다.」있으니까 경계해서 가르쳐 주는 거야. 선생님이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저나라에 가서도. 알겠어?「예.」여기서 하라는 대로 못 하는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하라면 하겠나?
양심혁명으로 하나님 대신 만물까지, 천리 땅 구덩이 파는 벌레새끼까지도 자기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벌레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랑을 해야, 그 아버지 앞에 형님이 죽어 가니 동생을 팔아서라도, 다리를 잘라 가지고라도 수술해 주든가 수술도 해야 되지, 작은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래야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욕심쟁이! 박구배, 어드래?「그럴 가능성이 많습니다.」얼마나 많나?「모를 정도로요.」그러니까 얼마나 모를 정도로 자기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몰라요.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몰라요. 동네의 누가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을 먼저 하게 되면 가서 그 상 탄 걸 빼앗아다가 밟아 버리지, 두고 못 보는 성격이에요. (웃으심) 그런 사람이 이마만큼 되려니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내어놓고, 자기 친척으로부터 아들딸 부모 전부 다 내어놓고, 외국 사람, 거지새끼들, 상관없는 지옥 갈 패들을 구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나온 것이 사실 아니에요?
세상의 모든 잘못된 것을 선생님 하나와 바꿔치자는 놀음
이 모든 세상의 잘못한 것을 선생님 하나 놓고 바꿔치기 하자는 거지. 바꿔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바꿔치느냐? 바꿔칠 수 있는 물건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소유 물건이 큰 것이고, 거기에 백성도 많고, 땅까지 다 있는데 바꿔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맨손으로 바꿔치는 거예요. 내 몸뚱이가 그렇고 내 마음이 그래요. 몸뚱이 혁명, 마음 혁명, 심정혁명이 내 몸에 다 달려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내 몸뚱이를 누가 와서 유린하더라도 용서하고 받아들여 가지고 길러서 거기에 새로운 씨앗을 심겠다 하는 마음이에요. 누구든지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히틀러든 무엇이든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같은 패들도 전부 다 품어서 사랑해 녹이기 위해서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할 때 성인들이 얼마나 반대했겠나? 좋아했겠나, 반대했겠나? ‘야야야, 너 모른다. 네가 남쪽 나라에 가 보면 말이야, 너희들, 여기는 춥지만 남쪽 나라는 덥다. 남쪽 나라가 더우면 북쪽 나라는 추워서 반대니 남쪽 나라가 남쪽 나라를 좋아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북쪽 나라를 좋아해야 돼요. 주고받아야 돼요. 더 좋아해야 더 큰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쪽 나라에 가 가지고 ‘더우면 좋겠다.’ 하면, 더운 요것만이 아니에요. ‘여기의 백배 천배 되더라도 나는 좋아하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그것이 거기서 살지, 그렇지 않으면, 겨울 철새와 같이 왔다 갔다 하면 새끼도 못 치고 죽어요. 7년 이상 8년 이상, 2배 삼 칠이 이십일(3×7=21)을 거쳐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아무것도 안 되겠구만. 알겠어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문제 될 수 있는 패는 나는 안 데려가요. 못 데리고 가나, 안 데리고 가나? 아, 물어보잖아요? 못 데리고 가나, 안 데리고 가나?「못 데리고 갑니다.」못 데려가는 것도 맞지만 안 데리고 가요. (웃음) 데리고 가야 되겠나? 안 데리고 가고 못 데리고 가야 할 텐데. 어디든지 선생님이 자유롭게 갈 때 마음대로 안 데리고 가도 되고 내버려도 된다는 말 아니에요?
살살 피해 다니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을 욕심이 많아 가지고 많이 이용해 먹더니 이제는 꼭대기 상투 끝까지 해 가지고 나는 서쪽에 가려는데 이놈이 그냥 그대로, 그래서 내가 동쪽으로 가서 동쪽으로 오면 볼기를 쳐 가지고 ‘서쪽으로 가라, 서쪽으로 가라.’ 이래 가지고 안 되니까 나무에 줄을 달아매 가지고 풀을 붙이는 거예요. 영원한 풀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동쪽에 있던 것을 서쪽으로 갖다 붙였다고 마음이 편안해요? 천국에 가서 편안하겠나?
사랑의 공기, 박자에 화동할 저세계에 가서 어떻게 동화할 것이냐
이거예요. 큰 문제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어촌에 가면 어부가 되고,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어디 가든지 발 벗고 나가서 무엇이든 다 한다구요. ‘아이고, 통일교회 교주가 이러면 안 되지.’ 왜 안 돼요? 교육하기 위해서는 그런 일도 해야지. 그러니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다시 시범적인 행동을 해요. 하늘나라에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효자가 없어요. 복귀된 효자는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건 선생님한테 관계가 있지만 말이에요. 그건 내가 다시 길을 터 가지고 본연의 효자의 길을 하늘에 연결시켜 교육해서 붙여 줘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구요.
여기서도 안 돼 가지고 살살 피해 가지고 선생님 생각만 하면 나도 따라간다고 생각하겠나? 아니에요. 공부하게 되면 학박사 되려면 학박사 되는 길이 전통적으로 그 학교가 유명하면 유명할수록, 그 나라가 유명하면 유명할수록 학위 따기가 더 어렵지?하늘나라가 세상 천지에 제일 어려운 하늘나라예요. 거기의 왕자 왕녀, 그 나라의 지도할 수 있는 중심 인맥권 내에 들어가기가 싸구려겠어요? 도적놈 같은 심보를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벼락을 맞아 가지고, 거꾸로 끌어매서 수레에 동여매 가지고 벼랑에 내던질지 몰라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이런 거 지금까지 내가 얘기를 안 하지. 지금까지 얘기해 놓으면 통일교회 따라올 사람이 없지. 이제는 안 따라가려야 안 따라갈 수 없게끔 됐어요.
절대복종은 여러분에게나 필요해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 더더욱 딱 모가지에다 형장의 사형수처럼 씌워 놓았다구요. 그런 것을 안 느꼈어요? 그래, 마음대로 해 봐라! 넥타이를 끼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 한번 자유롭게 이건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요동치고 툭 한 발짝만 디뎌 보라구요.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니 심각한 자리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왕이 되었으면 왕손이라면 심각한 조건적인 한때라도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그 세계의 3등 티켓이라도 받을 수 있어요. 그다음엔 티켓 선전하던 그때 거기 한 귀퉁이에서 선전 전단지를 받게 되면 궁전에 들어가는 누구 대신해서 몇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들여 주겠다 하는 그 광고도 있다면 그 한 사람 가운데 참여할 수 있는 거지. 안 그래요? 거기가 어수룩한 곳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어수룩하게 다 생각했지요?
자기들에게 절대복종이 필요해요, 불필요해요?「필요합니다.」나는 그거 필요 없어요. 내에게는 필요 없어요. 여러분에게 필요하지. 하나님까지도 왕권 자리에 즉위를 시킬 수 있는 그만했으면 쓸 만하잖아요? (웃으심) 하나님이 쓸 만하다고 생각해서 옷을 입고 거기에 참석해 가지고 천지에 새로이 선포했겠나?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에요. 천상세계, 영계를 통일하는 사람(이에요), 요전에 뚱뚱한 아줌마가 8월 20일날 잔치해야 된다고 경복궁을 빌려야 된다고 해서 연락하라고 했는데, 연락해 봤어?「예.」어드래?「너무 상상 밖이라서 자기들이 준비가 전혀 안 됐답니다.」우리는 다 끝났는데.「예. 아무튼 저희들은 그날로 맞추라고 했는데, 못 했습니다.」안 된다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황선조도 말이야, 20일날 그때 옷들 다 해 놓았는데 까만 턱시도 입고 일반 결혼식 하듯이 입을 것을 그렇게 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의논해 놓았더라구. 그거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 공개해 버려. 감사하게 받을 줄 알아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 모든 것이 무효가 돼.
세상에, 그렇게 무책임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가 한 가지, 실타래 하나라도 옮겨 놓기 위해서는 물어봐야 할 것인데, 무엇에 쓰기 위해서 거기에 갖다 놓은지 알아? 물어보고 해야 할 텐데, 함부로 하다가는 가깝다고 잘한다고 하다가 문제가 벌어져. 그런 날들을 이제부터 심각히 생각해야 돼.
다 알게끔 가르쳐 줬으니 변명할 도리가 없어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면 방대한 우주를 한번 순회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이거 어떻게 지었다고 설명할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속에 있어서 마음을 중심삼고 물어보면 답변할 수 있는 자리가 되면 말이에요, 보이지 않지만 들어와서 전부 다 같이, 말씀을 하게 되면 전부 들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여기서 나오는 말씀은 어디든지 통하지, 달라질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마이크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말한 모든 전부는 말이에요, 전부 다 알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천하가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계에 가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래, 그런 순회를 할 때 프로그램을 누가 짜야 되겠나? 자기가 혼자 쓱쓱 해 놓고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하면 되겠나? 하늘나라의 조직 편성에 대한 편제가 미비하고, 타락권 내의 조직 형태에 있으니 본연의 최고 기준은 이래야 된다 하는 최고 기준에 못 가니 거기서 소생 과정, 장성 과정, 완성 과정을 거쳐 가지고 수평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한다면 제일 좋은 데부터 가자고 해야 되겠나, 제일 나쁜 데부터 가자고 해야 되겠나? 곽정환!「예. 나쁜 곳부터 가자고 해야 됩니다.」
그래, 그래. ‘지옥 밑창에 세워 가지고 여기 맛도 봐라. 이것을 네가 맛을 보고 코로 맡고 눈으로 보고 이랬으니 어드런가? 귀로 들을 때 그 확대된 사실을 천 배쯤 한번 들어 봐라.’ 해서 전부 다 까무러쳐 가지고 없어져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 마음 가운데 그림자 있는 것도 깨끗이 똥구지까지, 밸 뒤편까지 가서 씻어 버려야 그것이 깨끗해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아이고, 문 총재가 뭘 했다고 해 가지고…. 물론 그럴 거라구요. 내가 가서 맞을 하나님이 그렇지만, 구경시켜 달라면 천국 최고의 자리부터 시켜 줘서는 안 되는 거지. 안 그래요?
그러면 내가 이제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몇 사람이 필요할까? 몇천 명, 몇만 명, 몇천만 명? 그래서 인터넷 같은 것이 필요해요. 웹사이트같이 누구든지 다 참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가지 못하지만 전부 다 따라다니면서 그런 천국에 있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을 거 아니에요? 지상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매일같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 가르치는 말이 ‘너희들 한번 술 먹고 마음대로 살아라.’ 그래요? ‘도적질하고 마음대로 해라.’ 그래요?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얼마나, 8층 8단계 해 가지고 올라갔다고 거기서 끝이 아니에요. 무한 수천 대의 천국이 확대된 그 우주를 전부 다 한번 가 보고 싶거든 마음으로라도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거기에 가 가지고 쫓겨나지 않고 창피를 당하지 않지. 안 그렇겠나?
어디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거룩한 곳에 들어가게 되면 예복을 갈아입고 들어가야지. 여러분이 천국에 가게 되면, 무엇이 지시해서 옷을 갈아입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그 옷에 맞추어서 하나님과는 일치 안 되더라도 여러분이 만들어 입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해 봤자 부담되는 것을 알지만, 이제 그런 세계를 피해 갈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살아야 할 프로그램이 달라지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가르쳐 주려고 했지만, 밤이나 낮이나 이제 보여 주고 하라고 할 때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탕감이 없어요. 아버지가 이거 이렇게 하라는데, ‘알았습니다.’ 안 하면 안 되잖아요? 모르니 탕감이지. 탕감이 없잖아요, 다 아니까. 그래서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제는 말씀을 가지고 싸워 이겨야
박정해, 자신 있어? 남편이 한마디하면 앵 하던 것이 요즘에는 말이야, 눈이 좀 들어가고 화합의 기운이 어렸어. 옛날과 좀 달라. 자기라는 것이 칼날같이 있어 가지고 어디 가서 만지려면 뚝만 해도 물어뜯으려고 하던 성격이 저렇게 유해졌다, 봄이 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좋아하는 것이 김 무슨 우? 병우 아니야?「예.」병이 나고 비 오니 얼마나 괴로웠겠나? 병우 아니야? 간판은 좋지, 금같이. 남자로서는 잘났다고 자기들이 생각했지? 이름은 병우야.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병우가 됐어. 병원에 가도 해 나는 날이 있는데 비가 와. 태풍이 불어.
병원의 응급실에 들어가 가지고 병실도 못 가는 살림을 하지 않았어? 그런 거 했나, 안 했나? 아, 물어보잖아? 왜 가만있어?「그런 거 같습니다.」그런 거 같다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건 누구야? 나야? 여편네야? 그랬나? 둘 중에 하나라도 대답해야 맞지. 그런 거 같다는데 그렇다 할 수 있는 여편네가 되어 있어? 할 수 없이 그렇다 할래? 할 수 없어도 해야 돼.
이게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에요. 남편이 병신이라도, 왕이 병신이라도 왕으로 모시고 왕후를 왕후로 모셔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리원칙이 그래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면 질서가 없어요. 질서가 없게 되면 바다가 산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고, 산이 바다가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건 안 통한다구요. 알겠나?
앞으로 내가 할 일이 많아요. 이제 평화의 군대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면 평화군의 책임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평화대사관을 만들었어요. 평화대사는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전쟁 지역에 문제 되는 그들을 통해 가지고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기 위해서 가서 뭘 갖고? 여러분이 말씀을 가지고 싸워 이겨야 돼요. 알겠어요? 힘을 가지고가 아니에요. 그 일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생일잔치 해야 되는데 시간이 자꾸 가니 내 갈 시간이 점점…. 여덟 시에 헬리콥터 오라고 그랬는데. 엄마!「아버님, 상을 2층에 차렸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다가 차리려고 다 내려왔어요.」여기에 내려오라구, 내가 비켜 줄게. (상 준비에 대한 대화)
(오늘)손자 잔치하는 날이에요. 자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6배 이상 대접해라 말했어요. 우리 손자들 잔치할 때는 말이에요, 백일 잔치에 5백 달러씩 했기 때문에 6배 오 칠에 삼십오(5×7=35), 3천5백 달러를 축하날로…. 빨리빨리 갖다 놓아라. (신준님 103일 잔칫상을 차림)
자, 잡아요. 우리 103일 축하하자구요. 자, 같이 참석해요.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8월 23일, 20일의 평화의 왕 즉위식을 끝낸 지 사흘 만에 새로운 출발의 날을 갖게 허락한 이날에 있어서 우리의 신준 아기의 난 지 103일을 맞춰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어린 아기로부터 모든 사람들, 이 아기와 더불어 축복가정 직계 자녀 아들딸, 손자 전체가 합하여 가지고 주목하는 이 자리의 축복하는 모든 축복이 천상.지상 축복받은 자녀가 어디에 있든지 같은 은사권 내에 품어 주기를 바라옵니다.
이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하늘과 땅에 알려질 수 있는 그 연령이 되면 될수록 천하와 하나가 되고 평화의 왕권이 온 천지에 넘쳐흐를 수 있는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는 약속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신천신지 새 후천시대를 맞이해서 이와 같은 축복의 날 처음 맞는 이 아기의 생일을 모든 전체 앞에 가중적인 축복으로 하시어서, 만민의 후손까지, 천상세계에 간 어린 아기 영까지도 동일한 축복의 은사로 미쳐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며, 이 아기의 자람과 더불어 섭리의 뜻이 번창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위주한 모든 성인도, 모든 참부모의 직계 자녀들도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이 아기를 축하하는 이 자리, 지상에 있어서 형제 가정들과 모든 통일 식구들이 같이 협력해서 축하하는 이 자리를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풍성하신 당신의 소원의 해원의 일념을 가할 수 있는 축복을 더더욱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신준 아기가 복 받았어요. (뽀뽀해 주심) 자, 엄마 아빠가 뽀뽀해 줘요. 다들 한번 해 줘요. (참가정이 뽀뽀해 주심) 신준이가 복도 많구나. (케이크 커팅) (경배)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경배해야 돼요. 3대가 이렇게 만나서 경배하는 것이 처음이로구만, 후천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사진 촬영)
이거 나눠 주라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떡도 나눠 주고, 다 나누어 줘요. 나누어 먹는 거예요. *
말씀선집 466권 1편
참사랑 중심한 탕감. 양심. 심정혁명의 주인(훈독본)
이 말씀은 천상세계 왕의 자리에 비치해 놓고 숭배해야 할 내용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훈독) (21일 밤 경축 만찬사 ‘참사랑과 참결혼’ 훈독)
이 말씀을 갖고 종족과 이웃과 모든 축복 대상자들을 교육할 때 여러분의 생활적인 무대가 견고해지는 거예요. 이걸 심어 줘야 이 말의 열매가 여러분의 가정에서 꽃피어야 돼요. 이번 행사가 지나가는 행사가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보화를 갖춘 왕의 자리에 장치해 놓고 숭배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땅이.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높고 낮음을 모르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질서가 완비한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박자를 맞춰 가지고 살 수 없어요. 여기서부터 그런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에 대한 근거를 알고 생활 무대에 적절한 질서적 단계를 자기가 조성해야 돼요. 거기에 절대순응할 수 있는 나를 확보하는 데서만이 이 말씀이 나와 더불어 관계가 있지, 그렇지 않은 데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와는 무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 다음!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훈독]
알았으면 행하는 삶 외에는 다른 길이 없어
이제 알았으니 행하는 삶을 가져야 됩니다. 그 이상의 길이 없어요. 하늘나라에 가고 무슨 뭐 천국이니 인간의 유토피아 세계니, 하늘나라의 중심, 사랑이 있는 곳이라야 유토피아 세계인데,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 모든 것을 거쳐간 후에야만 맞이할 수 있는 본향 땅이요, 조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 나라에 이름을 올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름이 없으면 아무리 그 나라가 있고 조국이 있더라도 보호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래서 세상에는 가정에 있어서 가정의 이름이 없으면 아무개 부모의 아들, 그다음에 나라에 있어서 아무 나라의 누구누구 주권의 백성, 그다음엔 하늘땅을 중심삼고 이 천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세계 앞에 비로소 우주의 승리 패권자로서 등록돼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문까지 거치지 않으면 탕감복귀역사는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아지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신 지상 영원한 천국과 나와는 관계없다! 다시 섭리해서 고쳐야 할 분야이기 때문에, 앞으로 섭리역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나라도 종교도 폐지하는 거예요. 나라를 세웠으면 나라가 해야 할 일이 선한 왕국을 세우는 것이고, 백성이 무슨 뭐 해 가지고 충신 되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왕권세계, 그 나라 앞에 하나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무슨 국민? 참된 국민! 그 참된 국민의 표준이 뭐냐 하면, 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의 사랑을 바라서 가는 국민이에요.
또 그다음에 뭐예요? 국토예요, 소유문제.
하나님이 주인이라면 그 주인이 그 주인의 자리에서 내 것이라 하던 것을 누구에게 줄 것이냐? 하나님도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밖에 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종에게도 줄 수 없고. 아들딸은 핏줄이 통해요. 닮았어요.
참사랑을 중심한 탕감의 주인이 되자
어제 저녁에 무슨 혁명이라고 했나?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 심정혁명입니다. 그거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넘어가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에 대해 희생시켜 가지고 용서받으려 하고, 그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사랑하는 사람,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희생시켜서 탕감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성약시대에는 제일 사랑하는 부모를 희생시켜서 탕감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가정 정착이 창조이상이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탕감혁명을 무엇으로 소화하느냐? 참사랑이 아니면 탕감할 길이 없어요. 그걸 언제나 연결해서 우리는 매일같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중심삼고 싸워야 돼요. 물질이라든가 세상 나라의 모든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하나님의 것이요, 영원히 후손의 것인데, 내 것같이 욕심 가지고 하게 되면 반드시 참사랑이 달아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참사랑, 본연의 사랑의 주인이 되라, 그 말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만물의 주인 자리에서 내가 사랑하게 된다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걸 다 벗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양심혁명 심정혁명 다 안 하더라도 탕감혁명만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던 물건이요, 하나님이 소망하는 물건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만 가지고 내가 그 대신 자리를 교육받은 학생이면, 유치원 학생이라도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중고등학교만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세계 국가 기준을 넘어서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대신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 버리고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소망으로 키워 나간다 하게 되면, 사탄은 영원히 그 위에는 와 있으라고 해도 못 있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권 가운데는 모든 것이 없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 앞에 소유물이 되었던 그 소유물들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지 못하고 사탄권 내의 반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것을 해소하기 위한, 이것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놀음이 탕감복귀의 역사다! 알겠나? 「예.」
그러니까 결론을 말하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탕감의 주인이 되자!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탕감혁명도 필요 없어요. 내가 가게 되면 그 세계는 모든 만물도, 타락하기 전의 본성적 기준이 있어요.
열 여섯 살까지 자란 본성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야, 내가 주인이다.’ 하며 간절히 붙안고 울고 사랑하면, 아들딸이 어머니한테 떨어져 가지고 외롭게 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을 붙안고 울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형제가 부모 없이 같이 살았는데 형제를 떠나 가지고 울고불고 만나기를 바라던, 그와 똑같은 심정을 가지고 만물 앞에 나가면 만물이 말한다는 거예요, 박수하고 환영하고. 그래서 앉아서 세계를 다 유람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탕감심정권의 해방은 탕감이라는 과정의 어떤 자리에서도 그렇게 되면 하나님 대신 기준으로 사탄은 우거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양심혁명은 참사랑만이 완성시켜
그다음에 양심혁명!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 몸 마음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사랑의 기반을 잃어버렸어요. 내가 몸 마음을 보호하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참사랑으로써 마음과 몸을 품고 나가고 그렇게 살다 보면 3년만 지나면 사람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려고 하게 되면 ‘참사람을 잡아먹은 역사적인 한도 풀지 않은 이놈의 간나, 몸뚱이야! 네가 체면이 있지, 무엇이냐?’ 호령해 보라구요. 매일같이 그래 보라는 거예요. 점점점 몸뚱이의 세력 기반이 작아진다는 거예요. 실제 느껴져요. 욕심이 없어지고 먹고 싶던 모든 것이 싫어진다구요. 그런 변화를 느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양심혁명 대신 하나님의 주인 된 사랑만 갖다 접붙여 놓으면 둘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갈 소망의 길을 알아요. 길이 훤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양심혁명을 완성시키니만큼 참사랑의 하나님 대신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몸뚱이가 지금까지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사탄은 내가 사랑하는 참사랑권 내에 있을 수 없으니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탄의 세력 기반이 있던 것이 물러가면 그 비례에 해당할 수 있는 마음세계의 사랑을 플러스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자연 통일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양심혁명 대신 참사랑 양심을 찾아라. 참사랑 탕감을 생각해라.
그다음에 심정혁명은 참사랑 가정을 생각해라. 세상에는, 사탄세계에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없어요. 사탄세계 가정들을 혁명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대치하자는 거예요. 참사랑 가정을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나?
심정혁명은 가정 혁명
심정혁명은 사탄세계의 우리 가정이 몽땅 하나님의 가정으로 180도 돌아서 가지고 서로서로 위하기 위한 싸움을 할 수 있는 가정이 되면 하나님의 심정권 해방을 대신한 천하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아멘! 「아멘!」(박수)
심정혁명은 가정 혁명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우리 부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4대 되는 4대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비로소 정착시키는 것이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해방을 해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가 해방.석방권을 넘어서, 평화의 안착,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평화통일의 안착 태평성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4단계예요. 만물을 찾고, 국토를 찾고, 백성, 아들을 찾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해방된 가정, 천국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해방의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심정혁명 우주관이 완성되느니라! 아멘! 「아멘!」 간단하다구요. 알겠나? 「예.」 총정리가 이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만물을 피 흘리게 하고, 아들을 피 흘리게 하고, 참부모를 피 흘리게 했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심정혁명의 목적인 가정이상 안착이에요. 그 안착된 가정이 종족편성, 종족으로 퍼져 나가고, 그다음에 민족으로 퍼져 나가고, 국가 세계로 자동적으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거기에 반대하는 사탄이 없고, 거기에 반목될 환경 여건이 없게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안착할 수 있는, 하나님이 즐겨 살 수 있는 가정 기반만 이루어지면 거기서부터 영원한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 나가게 돼요. 알겠나? 「예.」 간단하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지금은 천일국시대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실제적인 사실로 역사가 그렇게 나온 것을 우리 섭리사관을 알게 될 때 부정할 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해방 중의 해방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
(손주님을 어르심)
참사랑의 절대가치관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이 아들딸을 맞지 못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지 못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누가 붙여 주느냐 하면 아들이 붙여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는 것은 남편 자신이 아니에요. 아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내가 남편의 주인 된 사랑을 찾아 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반대 여자도 마찬가지고... . 형님이 있다면 동생이라는 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주체 되는 자체가 주인 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통해서 주인 자격을 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된 아들의 입장에서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 불리기 전에는 그 사랑의 주인의 마음이 나오지 않아요.
이것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 대신자가 되더라도 이 원칙을 부정하는 자는 하나님 대신자가 영원히 중심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가치관이에요.
절대사랑이라는 것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에게만, 아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합해 가지고 절대 나와 너와는 가를 수 없다 하는 그 사랑이 엮어진 그 자리에 절대사랑의 가치가, 사랑 가치가 살 수 있는 집이 생기지, 한 개라도 틀어지게 되면 휙 떠난다구요.
남자 여자가 서로 화합해 가지고 그걸 붙들고 가야만 이상적 천국이 찾아올 수 있어요. 하나님까지도, 그 근본인 하나님 자신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인간세계에 안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가까워져요?
부부끼리 싸울 일이 있으면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키우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세상 여자니까 세상 여자가 갖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세 고개 이상 넘어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세 고개 이상 넘어서 데리고 가려고 참는 거예요. 참고 여전히 대해 주면 따라온다구요. 좀 참고 세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세 번만 양보하게 되면 반드시 찾아와서 잘못되었다고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싸울 일이 있거든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요. 복귀시대가 아니고 해방시대, 석방시대, 안착 태평성대시대! 그렇잖아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대할 때 ‘야 이 쌍년아, 이 못된 놈아, 지옥에 보내겠다!’ 그러겠나? 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라고 했는데 예수님을 생각할 때, 여자가 하나 있으면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이거예요.
용서한다면 누굴 용서하겠다는 거예요? 여자를 찾으러 오지 않았어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상대, 자기 딸들, 큰딸 작은딸, 여자를 찾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상대를 만들어야 될 입장에 서 있으니 일흔 번씩 일곱 번만이겠나?
그럴 수 있는데 하나의 여자를 맡겨 놓지 못한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예요.
여러분을 평화의 왕 자리에 세우고 싶다
내가 무슨 뭐 평화의 왕의 자리에 올라갔다 해서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을 평화의 왕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더 큰 뜻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왕권을 천년만년 상속해 줄 수 있는 후대 후손들을 길러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 하나 못 된 가정 하나 만들기 위한 후보자가 돼야 돼요.
지금까지 섭리노정에서 희생했던 수천 사람들이 '지상에서 살던 천국이념의 모습을 가르쳐 주소.’ 하고 있어요.
특권이 뭐냐? 영계에도 경계선이 많아 가지고 자연도 최고 상급에 있던 모든 동물은 노래하고 사람하고 춤추고 같이 동화될 수 있지만, 그 아래 단계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세상과 마찬가지가 되어 있어요. 그걸 다 풀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저나라의 사람은 못 해요. 욕심을 가지고 되겠어요? 탕감 해방, 양심 해방, 심정권 해방을 할 수 있는 우주를 넘고라도 더 투입하고 싶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있어야지.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해서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국경선 철폐를 그들은 못 합니다.
그러니 땅 위에 있어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하나님같이 되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먼저 바른손보다도 왼손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소질들이 많지?
다이아몬드가 수두룩한데 ‘제일 좋은 거 요거 내 것이다.’ 그럴 소질이 많아요. 영원히 하나님 것으로 두고 보고 햇빛도 보고 싶고 자연의 바람결도 보고 싶은데, 다 막아 버리고 내 손에 집어넣어 가지고 구속해 버리고 싶은 마음을 갖고 그러면, 괴물이 나타났다고 천상세계에 혁명의 봉화를 놓아서 때려 쫓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욕심을 가졌다가는 국물도 없어요.
양심혁명으로 하나님 대신 만물까지, 천리 땅 구덩이 파는 벌레새끼까지도 자기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벌레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랑을 해야 해요.
세상의 모든 잘못된 것을 선생님 하나와 바꿔치자는 놀음
선생님이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몰라요.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몰라요. 그런 사람이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내어놓고, 자기 친척으로부터 아들딸 부모 전부 다 내어놓고, 외국 사람, 거지새끼들, 상관없는 지옥 갈 패들을 구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나온 것이 사실 아니에요?
이 모든 세상의 잘못한 것을 선생님 하나 놓고 바꿔치기 하자는 거지.
그러니 히틀러든 무엇이든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같은 패들도 전부 다 품어서 사랑해 녹이기 위해서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문제 될 수 있는 패는 나는 안 데려가요.
사랑의 공기, 박자에 화동할 저세계에 가서 어떻게 동화할 것이냐
천국문에 들어갔더라도 자기 가는 길이 점점 막혀 버려 가지고 자기 본연의 자리에 돌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돌아 들어왔다가는 천국에 들어간다고 들어갔다 나왔는데 또 들어가겠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문으로 들어갔댔자 그 자리에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갈 수도 없어요. 천년만년 거기서 자기 자신이 도를 닦든가 그래야지. 사랑의 공기, 사랑의 박자, 사랑의 호흡, 사랑에 화동할 수 있는 세계에 어떻게 가서 동화하느냐 이거예요. 큰 문제예요.
하늘나라에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효자가 없어요. 복귀된 효자는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건 선생님한테 관계가 있지만 말이에요. 그건 내가 다시 길을 터 가지고 본연의 효자의 길을 하늘에 연결시켜 교육해서 붙여 줘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구요.
세상 천지에 제일 어려운 하늘나라예요. 거기의 왕자 왕녀, 그 나라의 지도할 수 있는 중심 인맥권 내에 들어가기가 싸구려겠어요? 도적놈 같은 심보를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벼락을 맞아 가지고, 거꾸로 끌어매서 수레에 동여매 가지고 벼랑에 내던질지 몰라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이런 거 지금까지 내가 얘기를 안 하지. 지금까지 얘기해 놓으면 통일교회 따라올 사람이 없지. 이제는 안 따라가려야 안 따라갈 수 없게끔 됐어요.
절대복종은 여러분에게나 필요해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 더더욱 딱 모가지에다 형장의 사형수처럼 씌워 놓았다구요. 그런 것을 안 느꼈어요? 그래, 마음대로 해 봐라! 넥타이를 끼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 한번 자유롭게 이건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요동치고 툭 한 발짝만 디뎌 보라구요.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니 심각한 자리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왕이 되었으면 왕손이라면 심각한 조건적인 한때라도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그 세계의 3등 티켓이라도 받을 수 있어요. 그다음엔 티켓 선전하던 그때 거기 한 귀퉁이에서 선전 전단지를 받게 되면 궁전에 들어가는 누구 대신해서 몇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들여 주겠다 하는 그 광고도 있다면 그 한 사람 가운데 참여할 수 있는 거지. 안 그래요? 거기가 어수룩한 곳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어수룩하게 다 생각했지요?
자기들에게 절대복종이 필요해요, 나는 그거 필요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왕권 자리에 즉위를 시킬 수 있는 그만큼 했으면 쓸 만하잖아요?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에요. 천상세계, 영계를 통일하는 사람이에요.
다 알게끔 가르쳐 줬으니 변명할 도리가 없어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면 방대한 우주를 한번 순회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그래서 인터넷 같은 것이 필요해요. 웹사이트같이 누구든지 다 참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가지 못하지만 전부 다 따라다니면서 그런 천국에 있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을 거 아니에요? 지상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매일같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무한 수천 대의 천국이 확대된 그 우주를 전부 다 한번 가 보고 싶거든 마음으로라도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거기에 가 가지고 쫓겨나지 않고 창피를 당하지 않지. 안 그렇겠나?
하나님의 거룩한 곳에 들어가게 되면 예복을 갈아입고 들어가야지. 여러분이 천국에 가게 되면, 무엇이 지시해서 옷을 갈아입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그 옷에 맞추어서 하나님과는 일치 안 되더라도 여러분이 만들어 입을 수 있는 거예요.
이제 그런 세계를 피해 갈 수 없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가르쳐 주려고 했지만, 밤이나 낮이나 이제 보여 주고 하라고 할 때예요.알겠어요? 거기에는 탕감이 없어요. 아버지가 이거 이렇게 하라는데, 안 하면 안 되잖아요? 모르니 탕감이지. 탕감이 없잖아요, 다 아니까. 그래서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해요!
이제는 말씀을 가지고 싸워 이겨야
오늘 손자 잔치하는 날이에요. 자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6배 이상 대접해라 말했어요. 우리 손자들 잔치할 때 백일 잔치에 5백 달러씩 했기 때문에 오 칠에 삼십오(5×7=35), 3천5백 달러를 축하금으로 갖다 놓아라. (신준님 103일 잔칫상을 차림)
자, 우리 103일 축하하자구요. 자, 같이 참석해요.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8월 23일, 20일의 평화의 왕 즉위식을 끝낸 지 사흘 만에 새로운 출발의 날을 갖게 허락한 이날에 있어서 우리의 신준 아기의 난 지 103일을 맞춰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어린 아기로부터 모든 사람들, 이 아기와 더불어 축복가정 직계 자녀 아들딸, 손자 전체가 합하여 가지고 주목하는 이 자리의 축복하는 모든 축복이 천상.지상 축복받은 자녀가 어디에 있든지 같은 은사권 내에 품어 주기를 바라옵니다.
이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하늘과 땅에 알려질 수 있는 그 연령이 되면 될수록 천하와 하나가 되고 평화의 왕권이 온 천지에 넘쳐흐를 수 있는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는 약속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신천신지 새 후천시대를 맞이해서 이와 같은 축복의 날 처음 맞는 이 아기의 생일을 모든 전체 앞에 가중적인 축복으로 하시어서, 만민의 후손까지, 천상세계에 간 어린 아기 영까지도 동일한 축복의 은사로 미쳐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며, 이 아기의 자람과 더불어 섭리의 뜻이 번창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위주한 모든 성인도, 모든 참부모의 직계 자녀들도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이 아기를 축하하는 이 자리, 지상에 있어서 형제 가정들과 모든 통일 식구들이 같이 협력해서 축하하는 이 자리를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풍성하신 당신의 소원의 해원의 일념을 가할 수 있는 축복을 더더욱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신준 아기가 복 받았어요. (뽀뽀해 주심)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경배해야 돼요. 후천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3대가 이렇게 만나서 경배하는 것이 처음이로구만 . (사진 촬영)
말씀선집 466권 1편
참사랑 중심한 탕감. 양심. 심정혁명의 주인
(경배) 어디서?「서울 서부하고 간부들입니다.」어제 그저께 투표들 해 가지고 172명 다 왔어?「그 사람들은 책 받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은 그 사람들이 안 옵니다.」책도 받고 그때 잔치한다고 사과도 사다 놓은 것….「다 받아 갔습니다.」받아 갔어?「과일 한 보따리씩 받아 갔습니다.」그랬어?「예.」자!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6장 우리와 영계의 입장 1)인생의 결실과 생령체’부터 훈독)
새로운 열매를 하늘나라 창고에 거둬 다시 뿌려야 할 때
『……나무가 열매를 많이 지니지 못하여 하나의 열매만 남겼다면, 그 열매는 나무 전체의 진액과 외적인 투쟁력을 종합한 내용을 지닌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런 열매만이 남게 됩니다. 나무에 단 하나의 열매가 남았다면, 그 하나의 열매가 그 나무의 가치를 대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감나무라면 그 한 알의 감으로 말미암아 가을을 맞을 때 스스로의 보람과 위신과 권위를 세울 수 있을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나무에 꽃도 많이 피었고 열매도 많이 맺혔지만, 그것들이 전부 떨어져 버리고 가을이 되었는데도 하나의 결실도 맺지 못하고 앙상한 가지만 남았다면, 그 나무가 얼마나 처량하고 슬프겠습니까?』
후천시대에 이거 해야 할 여러분의 프로그램이다! 딱 그러네. 새 출발에 해당하는 말이에요. 새로운 열매의 씨를 거두어 가지고 하늘나라 창고에 두었다가 다시 뿌려야 할 때라는 거지(겁니다.). 자 계속하라구.
『……제2절 심판과 공인(증명서)』
그만큼 하자구. 곽정환!「예.」20일날 선생님 말씀 대신 읽으면서 했지? 원고 있지? 그 원고하고 그저께 ‘참사랑과 참결혼’, 그다음에 어저께 얘기한 거 뭐인가?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입니다.」그것을 한번 전부 다 읽고 회상하고 총평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새로이 출발해야 된다구요. 오늘이 특별한 날이라구요.
그거 읽고, 그다음에 엄마!「예.」그거 가져와요.「예.」테이블에 있다구요. 이건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이건 경계선이라면 제일 높은 경계선을 넘는 거고, 바다가 있다면 제일 깊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이고, 평원지대가 있다면…. 남미에 가면 지평선이 있어요. 지평선을 지나는(거예요.) 거기에는 오만 가지의 짐승들이 전부 다 살더라구요. 그런 것을 다 넘어 가지고 새로운 해방세계가 벌어지는데, 그 해방세계,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를 이제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것을 생각하면서 읽어요.「예.」
그리고 황선조는 말이야…. 「예.」 2001년서부터 지금까지 지나는 가운데 중요한 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한 모든 말씀을, 어제 것까지 해서 편성해서 빨리 책을 만들라구.「예.」그건 여러분이 반드시 숙독해야 돼요. 그건 지나가는 일이 아니고 자기 일대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상에서의 청산기예요.
요전에 가정 정비라는 말, 정비시대라고 하고 그다음에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하고 나서 후천시대를 맞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나갈 수 있는 모든 미래를 대해서 고개 넘는 것을 정비하고 넘어 나온 그런 대회를 통해서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참부모가 선포함으로 영계와 육계, 모든 만물세계, 하나님이 손대 지으신 피조세계는 어디든지 그 말씀에 동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포라는 말이 무섭고 놀라운 말, 거기에 수많은 민족, 수많은 성씨들이 합해 가지고 동화하고 환영하고 찬양했다는 것은 우주적인 환경적 찬양을 이룰 수 있는 전통이 시작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내용에 이런 말씀이 귀한 것을 알고, 이것을 편성하라구.「예.」설교집에서 빼 줘 가지고 빨리 해요.「예.」
이 말씀은 천상세계 왕의 자리에 비치해 놓고 숭배해야 할 내용
자, 읽어요. 전부 다 읽지 말고 그 내용만 읽으면 돼. 그 내용이 20일 식의 골자를 뺀 거라구. 잘 다시 한 번, 지나쳐 버리지 말고 다시 그와 더불어, 나와 더불어 어떤 관계가 되어 있나, 자신하고 비교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걸 다시 회독(回讀)하는 거예요.
「먼저 훈독할 이 말씀은 20일 국회에서 천지부모님께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하시는 그날 아버님의 말씀을 제가 대독한 내용입니다. 15분으로 요약해서 말씀을 하라 하셨기 때문에 하신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제목은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입니다.」 (훈독) (21일 밤 경축 만찬사 ‘참사랑과 참결혼’ 훈독)
「……저 자신부터도 또 우리 모든 축복가정들도 이 한 편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회개해야 될 일이 얼마나 많고, 정말 재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자신을 우리가 깨달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말씀을 갖고 우리는 종족과 이웃과 모든 축복 대상자들을 교육할 때 이 이상의 귀한 교재가 없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곽정환)」
그렇게 또 해야 돼요, 매일같이. 그러면 여러분의 생활적인 무대가 견고해지는 거예요.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걸 심어 줘야 돼요. 심어 가지고 이 말의 열매가 여러분의 가정에서 꽃피어야 돼요. 이번 행사가 지나가는 행사가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보화를 갖춘 왕의 자리에 장치해 놓고 숭배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땅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습관성을 가지고 말씀을 대하던 그런 폐단을 일소해 버려야 돼요. 높고 낮음을 모르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질서가 완비한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박자를 맞춰 가지고 살 수 없어요. 여기서부터 그런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에 대한 근거를 알고 생활 무대에 적절한 질서적 단계를 자기가 조성해야 돼요. 없으면 조성해야 되고, 되어 있으면 거기에 절대순응할 수 있는 나를 확보하는 데서만이 이 말씀이 나와 더불어 관계가 있지, 그렇지 않은 데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와는 무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깨끗한 말이라구요. 자, 더 얘기하지 말고,다음!
「예. 이제 22일 어제 선문대학에서 즉위식 축하의 자리에서 아버님이 내려 주신 말씀입니다. 제목은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훈독)입니다.」
절대가치관이니까 변경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혁명도 없고 무엇도 없고 하나님도 거기에 순응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거기에 하나 움직일 수 없고 거기에 순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세계가 벌어져요. 하나의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자!
산수원(山水原)은 우리 생명의 원천이니 사랑해야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그리고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참석한 식구들과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대표 및 산수원천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산수원천’ 했는데, 이제부터는 ‘천’을 위에 갖다 놓아야 돼요, 설명을 다 아니까. 복귀시대에 있어서 찾아 올라가서 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평원을 사랑하는 거예요. 이건 우리 생명의 모든 원천으로 영양소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늘의 뜻을 맞추기 위한 이 일을 해야 할 텐데, 타락한 이후에 그거 못 했지만 이제는 산수원 그 자체를 하늘에 접붙이고 뒤집어놓아야 된다구요. 지금은 천산수원인데, ‘하늘 천(天)’을 갖다 놓고 산수원 하면 돼요. 그렇게 머리만 생각하라구요.
하늘도 한 가정이에요. 한 종족과 마찬가지예요. 해와 달이 있고 별이 있고, 일월성신(日月星辰)이 한 일족 가정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지 분열 안 되어 있다구요. 연대적 하나의 종족과 같이, 한 나라와 같이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이 땅 위에 살다가 산수원을 사랑하고 갔던 사람들이 저세계에 가서 분담 받아 가지고 자기가 가고 싶은 지역에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어요. 무한한 지역의 무한한 소유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승리의 지상에서 패권자가 되었다면 천상세계에서도 그 한계권에 해당한 세계의 패권자가 되고 왕이 돼요.
하나님이 전권을 갖고 우주를 움직이는 거와 같이 여러분도 분담된 자기 가치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전권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전권적인 그 우주가 갈라져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 지구성에 있는 모든 산천과 같이 지역 지역 지역, 면, 군, 도,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한데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게 전체 같이 돌고 같이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위하는 사람들이 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국경 한계선을 넘어가게 되면 자기들 주장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법이 어떤 법이든 자동적으로 순응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계속! (끝까지 훈독)
알았으면 행하는 삶 외에는 다른 길이 없어
이제 알았으니 행하는 삶을 가져야 됩니다. 그 이상의 길이 없어요. 하늘나라에 가고 무슨 뭐 천국이니 인간의 유토피아 세계니, 하늘나라의 중심, 사랑이 있는 곳이라야 유토피아 세계인데,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 모든 것을 거쳐간 후에야만 맞이할 수 있는 본향 땅이요, 조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 나라에 이름을 올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름이 없으면 아무리 그 나라가 있고 조국이 있더라도 보호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래서 세상에는 가정에 있어서 가정의 이름이 없으면 아무개 부모의 아들, 그다음에 나라에 있어서 아무 나라의 누구누구 주권의 백성, 그다음엔 하늘땅을 중심삼고 이 천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세계 앞에 비로소 우주의 승리 패권자로서 등록돼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문까지 거치지 않으면 탕감복귀역사는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아지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신 지상 영원한 천국과 나와는 관계없다! 다시 섭리해서 고쳐야 할 분야이기 때문에, 앞으로 섭리역사가 다 끝장나는 거예요. 끝장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나라도 종교도 폐지하는 거예요. 나라를 세웠으면 나라가 해야 할 일이 선한 왕국을 세우는 것이고, 백성이 무슨 뭐 해 가지고 충신 되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왕권세계, 그 나라 앞에 하나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무슨 국민? 참된 국민! 그 참된 국민의 표준이 뭐냐 하면, 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의 사랑을 바라서 가는 국민이에요.
또 그다음에 뭐예요? 국민, 그다음엔? 국토예요, 국토. 어저께도 내가 새로운 말씀에 잠깐 얘기했지만 국토문제예요. 땅의 문제고 땅에 있는 소유문제. 여기서 보이는 강남 도시를 볼 때, ‘저것 내 것 되면 좋겠다.’ 하지? 내가 서 있는 땅도 내 것 되면 좋고, 내가 바라는 천국도 내 것 되면 좋겠다 하지?
하나님이 주인이라면 그 주인이 그 주인의 자리에서 내 것이라 하던 것을 누구에게 줄 것이냐? 하나님도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밖에 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종에게도 줄 수 없고, 아들딸은 핏줄이 통해요. 닮았어요.
아담 해와의 성장기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권내에 품겨서 자라게 될 때는 둘이 자라 나오는 거예요. 속에서 자라서 나온다는 건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먼저 나오면 선둥이라는 형님이고, 여자가 먼저 나왔으면 누님이고 그런 거예요. 나오는 것이 문제예요. 남자 여자가 먼저 나오면 반드시 누나 아니면 오빠가 되는 거라구요. 해와는 나중에 나와서 동생의 자리예요. 한꺼번에 둘이 나올 수 없으니까 갈라져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면 아담만 자라고 해와의 모든 성상 형상은 상대가 안 되었다는 말을 했다가는 문제가 크다구요. 다 같이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로 태어나면 75퍼센트의 그들의 제일 어려운 모든 것은 알게 된다는 거예요. 공감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좋아하는 것도 해와가 좋아해야 되고, 해와가 좋아하는 것도 아담이 좋아해야 되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면 서로서로 느낄 수 있었을 텐데, 그걸 몰랐다는 자체가 분립의 역사예요.
천사장이 들어와 가지고…. 이건 아기 보는 심부름꾼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를 키워 줘 가지고 하늘의 왕권을 계승해 줘야 할 심부름꾼이 천사장인데, 해와가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보다도 만나는 시간이 천사장하고 가깝거든. 아담은 세상의 모든 만물의 주인 되니 눈만 뜨면 물가에 가서 고기잡이, 고기가 어떻게 생기고, 산에 올라가게 되면 뱀으로부터 개미새끼로부터 개구리새끼로부터 전부 다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들추면서 잡아 보고 다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해와는 가만 앉아 가지고 앞으로 그 사랑하던 모든 전부가 이제 자기가 아기만 낳게 되면 그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자체는 몰랐더라도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나는 그거 다 필요 없다.’ 여자는 그렇게 생각해요. 세상에 무슨 뭐 뜰에 나는 새니 벌레니 무슨 관심 갖고 안 그래요. 그것보다 더 좋은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먹여 살리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잡아서 먹여 살릴 수 있는 아들딸이 오는데 자기 몸 가운데서 싹터 나올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 이상의 존재가 앞으로 태어날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아들딸을 바라고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같이는 사용했지만 사랑하려고 생각 안 했다는 거지.
그러니 뭐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마음보다 본심에 있어서 아버지 대신 믿을 수 있는 이런 사랑은 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상대적 사랑은 좀 더 커야지.
「아버지, 얘가 지금…. (어머님)」(박수) 지금 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어머님이 아기를 갖다 주니까 모든 것을 다 중단하고 말아요. (웃음) 그와 마찬가지예요. 아주 잘생겼지요?「예.」(박수) 이 아기가 할아버지를 참 좋아해요, 원숭이 띠이기 때문에.「같은 띠가 됐어요. 할아버지가 좋아해요.」(웃음) 할아버지를 보면 소리를 치고 네 활개를 치고 웃는데, 할머니를 보면 이래요. (웃음)
참사랑을 중심한 탕감의 주인이 되자
자, 그 말씀을 끝내자구요. 그래서 간단한 거예요. 이거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어제 저녁에 천안서 얘기한 모든 결론이 무슨 혁명이라고 했나?「탕감혁명입니다.」탕감혁명, 그다음에?「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심정혁명입니다.」그거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넘어가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에 대해 희생시켜 가지고 용서받으려 하고, 그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사랑하는 사람,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희생시켜서 탕감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성약시대에는 제일 사랑하는 부모를 희생시켜서 탕감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가정 정착이 창조이상이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탕감혁명을 무엇으로 소화하느냐? 탕감혁명의 말을 따 버리고 탕감참사랑, 탕감사랑! 참사랑이 아니면 탕감할 길이 없어요. 그걸 언제나 연결해서 우리는 매일같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중심삼고 싸워야 돼요. 자기 생활철학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그런 기준에서 걸리는 놀음을 하면 안 된다구요. 무엇이 탕감에 걸리는가 안다구요. 물질이라든가 세상 나라의 모든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하나님의 것이요, 영원히 후손의 것인데, 내 것같이 욕심 가지고 하게 되면 반드시 참사랑이 달아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참사랑, 탕감 본연의 사랑의 주인이 되라, 그 말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만물 주인인데, 만물의 주인 자리에서 내가 사랑하게 된다면 이 모든 탕감의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걸 다 벗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양심혁명 심정혁명 다 안 하더라도 탕감혁명만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던 물건이요, 하나님이 소망하는 물건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만 가지고 내가 그 대신 자리를 교육받은 학생이면, 유치원 학생이라도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하고, 소학교 학생도 마음대로 못하고, 중고등학생 대학생 완전히, 중고등학교만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세계 국가 기준을 넘어서요.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대신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 탕감할 때는 참사랑이 필요하다, 참사랑만이 탕감권을 넘어간다! 그거 어떻게 넘느냐? 하나님이 만물을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만물은 영원히 하나님이 절대적 주인이에요. 딴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 버리고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소망으로 키워 나간다 하게 되면, 사탄은 영원히 그 위에는 와 있으라고 해도 못 있게 되는 거예요.
유치원 아이들이, 소학교 아이들이 박사들이 먹고사시는 세계에 가 가지고 체면 세울 수 있나? 손으로 먹고 발로 먹고 이래 가지고. 참사랑권 가운데는 모든 것이 없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 앞에 소유물이 되었던 그 소유물들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지 못하고 사탄권 내의 반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것을 해소하기 위한, 이것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놀음이 탕감복귀의 역사다! 알겠나?「예.」
그러니까 결론을 말하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탕감의 주인이 되자!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탕감혁명도 필요 없어요. 내가 가게 되면 그 세계는 모든 만물도, 타락하기 전에 본성적 기준이 있어요.
열 여섯 살까지 자란 본성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야, 내가 주인이다.’ 하며 간절히 붙안고 울고 사랑하면, 아들딸이 어머니한테 떨어져 가지고 외롭게 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을 붙안고 울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형제가 부모 없이 같이 살았는데 형제를 떠나 가지고 울고불고 만나기를 바라던, 그와 똑같은 심정을 가지고 만물 앞에 나가면 만물이 말한다는 거예요, 박수하고 환영하고. 그래서 앉아서 세계를 다 유람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탕감복귀가 귀한 거예요. 탕감심정권의 해방은 탕감이라는 과정의 어떤 자리에서도 그렇게 되면 하나님 대신 기준으로 사탄은 우거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양심혁명은 참사랑만이 완성시켜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 양심혁명!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 몸 마음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사랑의 기반을 잃어버렸구만. 내가 몸 마음을 보호하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참사랑으로써 마음과 몸을 품고 나가고 그렇게 살다 보면 말이에요, 3년만 지나면 사람이 달라지는 거예요. 7년까지 안 가지.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려고 하게 되면 ‘참사람을 잡아먹은 역사적인 한도 풀지 않은 이놈의 간나, 몸뚱이야! 네가 체면이 있지, 무엇이냐?’ 호령해 보라구요. 매일같이 그래 보라는 거예요. 점점점 몸뚱이의 세력 기반이 작아진다는 거예요. 실제 느껴져요. 욕심이 없어지고 먹고 싶던 모든 것이 싫어진다구요. 그런 변화를 느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양심혁명을 어떻게 하느냐? 양심혁명을 천년만년 부르짖지 말자 이거예요. 요때 여러분이 양심혁명 대신 하나님의 주인 된 사랑만 갖다 접붙여 놓으면 둘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갈 소망의 길을 알아요. 길이 훤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양심혁명을 완성시키니만큼 참사랑의 하나님 대신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몸뚱이가 지금까지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 사탄은 내가 사랑하는 참사랑권 내에 있을 수 없으니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탄의 세력 기반이 있던 것이 물러가면 그 비례에 해당할 수 있는 마음세계의 사랑을 플러스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자연 통일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양심혁명 대신 참사랑 양심을 찾아라. 참사랑 탕감을 생각해라. 그다음에 심정혁명은 참사랑 가정을 생각해라. 세상에는, 사탄세계에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없어요. 그렇지요? 사탄세계 가정들을 혁명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대치하자는 거예요. 참사랑 가정을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나?
심정혁명은 사탄세계의 우리 가정이 몽땅 하나님의 가정으로 180도 돌아서 가지고 서로서로 위하기 위한 싸움을 할 수 있는 가정이 되면 하나님의 심정권 해방을 대신한 천하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아멘!「아멘!」(박수)
심정혁명은 가정 혁명
심정혁명은 가정 혁명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우리 부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4대 되는 4대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비로소 정착시키는 것이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해방을 해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가 해방.석방권을 넘어서, 그다음에 뭐예요? 평화의 안착,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평화통일의 안착 태평성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4단계예요. 만물을 찾고, 국토를 찾고, 백성, 아들을 찾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해방된 가정, 천국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해방의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심정혁명 우주관이 완성되느니라! 아멘!「아멘!」간단하다구요. 알겠나?「예.」총정리가 이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구약시대에 그렇게 나온 거예요. 만물을 피 흘리게 하고, 아들을 피 흘리게 하고, 참부모를 피 흘리게 해 가지고 했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심정혁명의 목적인 가정이상 안착이에요. 그 안착된 가정이 종족편성, 종족으로 퍼져 나가고, 그다음에 민족으로 퍼져 나가고, 국가 세계로 자동적으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심정혁명권은 가정이상 완성을 위한 결론이 지어지면 거기서부터 천국과, 하나님과 지상은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뭐 하나의 나라가 딴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의 나라가 하나의 나라에서부터의 한 나라지, 두 나라에서 하나된 거 아니라구요. 본래 하나의 나라에서 두 나라 되었다가 하나로 돌아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복귀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의 이상세계, 유토피아니 무슨 자유해방의 세계니 그런 말이 다 많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거기에 반대하는 사탄이 없고, 거기에 반목될 환경 여건이 없게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안착할 수 있는, 하나님이 즐겨 살 수 있는 가정 기반만 이루어지면 거기서부터 영원한 천국은 자동적으로 편성, 이루어 나가게 돼요. 알겠나?「예.」간단하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지금은 천일국시대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도 맞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그건 먼 나라의 꿈이 아니고 실제적인 사실로 역사가 그렇게 나온 것을 우리 섭리사관을 알게 될 때 부정할 자가 없어요. 부정하지 못하면 긍정 아니에요? 긍정하면 사실로 받아들였으니 알았으면 실천 안 하면 그거 죽을 녀석이지. 감옥살이를 좋아하는 녀석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방 중의 해방이 되느니라!「아멘!」아멘!「아멘!」
(손주님을 어르심) 손자를 보니까 내가 참 죄를 많이 졌어요. 아들딸은 본체만체 내버려두고 손자 좋아하는 그 할아버지 모습이 얼마나 처량하겠나? 그렇지만 할 수 없어요, 처량하더라도. 거기서 이제 딛고 날아 올라가야지.
(손주님을 어르심) 여기 아줌마들이 보면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을 한번 이렇게 얼러 주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할 때, 에끼 놈! (웃음) 언제나 그렇게 되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다면, 아들딸보다 손자를 거쳐 가지고 이렇게 몇 고개 넘고 넘어 먼 나라에 있는 사람들인데….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천일국 안착 해방시대 환영한다! 아멘!「아멘!」다 알았어요. 이제 뭐 다 알았다구요.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에 그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절대가치관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
절대가치관, 박구배, 설명할 줄 알아?「절대가치관 평화통일, 절대가치는 하나님, 참사랑, 대상.」(웃음) 그게 아니야.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이 아들딸을 맞지 못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지 못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누가 붙여 주느냐 하면 아들이 붙여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는 것은 남편 자신이 아니에요. 아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내가 남편의 주인 된 사랑을 찾아 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반대 여자도 마찬가지고, 형님이 있다면 동생이라는 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가 주인 되는 것이 아니라, 주체 되는 자체가 주인 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통해서 주인 자격을 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된 아들의 입장에서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 불리기 전에는 그 사랑의 주인의 마음이 나오지 않아요.
여러분도 어머니를 보게 되면 그렇잖아요? 아기를 낳을 때 아기가 나오면 사랑스럽고 하지만, 고생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아기를 낳았다면 말이에요, 고생한 걸 잊어버리고 무슨 아기를 낳았느냐 먼저 물어보는 거예요. ‘아들이야, 딸이야?’ 하고. 아들이면 아들에 맞게끔, 딸이면 딸에 맞게끔 사랑해야 되겠다는 어머니 자세를 표시하는 말이 아들이냐 딸이냐 이거예요. 한국에서 아들 낳는 걸 좋아한다고 해서 그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 본래가 그렇다는 거지. 아시겠어요?
이것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억천만대에. 하나님 대신자가 되더라도 이 원칙을 부정하는 자는 하나님 대신자가 영원히 중심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가치관이에요.
「너무 불편해요. (어머님)」엄마가 없어, 그러잖아? (웃음)「아휴, 힘들어!」가인 손자들이 전부 다 이러고 앉아 있으니 그걸 교육하려고 그러잖아? (웃으심) 아벨 손자는 고생을 해도 좀 낫지, 뭐 그래?
알겠어요, 절대가치관을? 절대사랑이라는 것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에게만, 아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합해 가지고 절대 나와 너와는 가를 수 없다 하는 그 사랑이 엮어진 그 자리에 절대사랑의 가치가, 사랑 가치가 살 수 있는 집이 생기지, 한 개라도 틀어지게 되면 휙 떠난다구요. 뭐가 떠나요? 절대가치관이 떠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 화합해 가지고 그걸 붙들고 가야만 이상적 천국…. 하나님까지도, 그 근본인 하나님 자신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인간세계에 안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가깝고, 얼마나 하나님이 가까워져요?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물건이고 사람은 속된 물건이라고 해서 속된 자하고 거룩한 성물하고 어떻게 사랑하느냐 해서 그건 이론적으로 꿈도 안 꾸고, 더벅머리 범벅 떡 가지고 찰떡이라고 하면 돼요? 절편 시루떡 다 다른데. 그건 안 통한다구요. 알겠나?「예.」
절대가치관! 그걸 지금까지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절대가치관 하게 되면 ‘그저 그런 것이다.’ 했지. 알겠나, 곽정환도?「예.」알겠나?「예.」
부부끼리 싸울 일이 있으면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키우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세상 여자니까 세상 여자가 갖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세 고개 이상 넘어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면 세 고개 이상 넘어서 데리고 가려고 참는 거예요. 참고 여전히 대해 주면 따라온다구요. 좀 참고 세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세 번만 양보하게 되면 반드시 찾아와서 잘못되었다고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싸울 일이 있거든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요. 복귀시대가 아니고 해방시대, 석방시대, 안착 태평성대시대! 그렇잖아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대할 때 ‘야 이 쌍년아, 이 못된 놈아, 지옥에 보내겠다!’ 그러겠나?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도 우리가 결혼해 가지고, 내가 엊그제 그랬구만. ‘어머니 궁둥이를 한번 때려 봐 가지고 우는 걸 못 봤는데, 한번 그래 보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할 때, 어서 그러라고 그러더라구요. (웃으심) 어서 그러라는 것이 성이 안 나 가지고, 성이 났을 때 어서 그러라면 될 텐데 말이야, 지금이야 좋은 때이니 어서 그러라고 하면 그 말이 사실이 아니거든. (웃음) 그래서 웃고 말았지.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면 세 번만 용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일곱 번까지…. 일흔 번씩 몇 번?「일곱 번입니다.」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라고 했는데 예수님을 생각할 때, 여자가 하나 있으면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보라구요. 그렇잖아요?
용서한다면 누굴 용서하겠다는 거예요? 여자를 찾으러 오지 않았어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상대, 자기 딸들, 큰딸 작은딸, 여자를 찾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상대를 만들어야 될 입장에 서 있으니 일흔 번씩 일곱 번만이겠나?
그럴 수 있는데 하나의 여자를 맡겨 놓지 못한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예요. 그 세상에 암흑천지가 감돌아 가지고 지옥 된 것을 모르는 혼돈된 무덤 가운데 살고 있는 무리가 지금의 샤론 정부예요.
거기에 우리 패들이 가 가지고 지금도 밤이야 낮이야 5백 명씩 육대주 사람이 고생하고 있지? 어디 갔나? 양창식!「예.」양창식이 대장이야?「아버님이십니다.」전쟁에서 승리할 때 왕이 이겼다 그러나? 전쟁마당에서 왕이 이겼다 그러나, 누가 이겼다 그러나?「장군입니다.」장군이 이겼지. 장군이 있어 가지고 이긴 후에 전쟁 패잔 물건을, 포로라든가 그 군대가 쓰던 장비를 전부 다 갖다가 하나님 앞에 바치고 ‘당신이 이겼습니다.’ 할 때 ‘오냐. 이긴 자는 이것을 받아야지.’ 해 가지고 ‘이것이 내 것이 아니고, 나라에 속한 너희들이 이겼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여러분을 평화의 왕 자리에 세우고 싶다
내가 무슨 뭐 평화의 왕의 자리에 올라갔다 해서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을 평화의 왕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더 큰 뜻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잖아요? 선한 왕권을 천년만년 상속해 줄 수 있는 후대 후손들을 길러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제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그럴 때 여러분이 발길로 차 버리겠나, 달라붙은 것을 침 뱉고 떼어 버리겠나?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어요?
흥진 군이 하늘나라의 천총관(天總官)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예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지상에 있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 가지고 ‘야야, 물러가라. 땅이 중심이다.’ 그러겠나?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여러분이 오게 된다면 상감마마 대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환영할 때 일주일까지는 세상에 없는 모든 대우를 했으면 그다음에 여러분은 갚아야 될 거 아니에요? 환영받았으니 그다음에 갚아야지, 나누어 줘야지. 그런 일을 또다시, 세상에서 하나 못 된 가정 하나 만들기 위한, 천국 하나되게 하기 위한 후보자가 돼야 돼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까지 섭리노정에서 희생했던 수천 사람들이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을 바라고 있다 하는데, ‘지상에서 살던 천국이념의 모습을 가르쳐 주소.’ 하고 있어요. 몇 개월이면 끝나요. 몇 개월만 가게 되면 벌써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가르쳐 줄 게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 거예요? 여러분이 ‘동생이다, 손자다.’ 해서 부려먹겠나? 어떻게 할래요?
특권이 뭐냐? 영계에도 경계선이 많아 가지고 자연도 말이에요, 최고 상급에 있던 모든 동물은 노래하고 사람하고 춤추고 같이 동화될 수 있지만, 그 아래 단계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세상과 마찬가지가 되어 있어요. 그걸 다 풀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저나라의 사람은 못 해요. 욕심을 가지고 되겠어요? 탕감 해방, 양심 해방, 심정권 해방을 할 수 있는 우주를 넘고라도 더 투입하고 싶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있어야지.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해서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국경선 철폐를 그들은 못 합니다. 지금 핵심부는 되어 있지만, 껍데기가 완전히 벗겨지지 않았어요. 껍데기 벗기는 것을 그 사람들은 못 해요. 여러분이 껍데기를 벗겨 줘야 되는 거예요. 전쟁의 전리품들, 죽은 녀석들, 별의별 냄새나는 것, 죽은 자리에 자빠져 있고 전리품 남아져 있는 것을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지요? 원리에 없기 때문에. 그거 얘기해 준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니 땅 위에 있어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하나님같이 되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저것은 내 것이다.’ 좋은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먼저 바른손보다도 왼손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소질들이 많지?
다이아몬드가 수두룩한데 ‘제일 좋은 거 요거 내 것이다.’ 그럴 소질이 많아요? 영원히 하나님 것으로 두고 보고 햇빛도 보고 싶고 자연의 바람결도 보고 싶은데, 다 막아 버리고 내 손에 집어넣어 가지고 구속해 버리고 싶은 마음을 갖고 그러면, 괴물이 나타났다고 천상세계에 혁명의 봉화를 놓아서 때려 쫓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욕심을 가졌다가는 국물도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여자들보다도 남자들! 남자들, 가능성이 없어요? 양창식!「예.」가능성이 있나, 없나? 솔직히 얘기해 봐.「있습니다.」있으니까 경계해서 가르쳐 주는 거야. 선생님이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저나라에 가서도. 알겠어?「예.」여기서 하라는 대로 못 하는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하라면 하겠나?
양심혁명으로 하나님 대신 만물까지, 천리 땅 구덩이 파는 벌레새끼까지도 자기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벌레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랑을 해야, 그 아버지 앞에 형님이 죽어 가니 동생을 팔아서라도, 다리를 잘라 가지고라도 수술해 주든가 수술도 해야 되지, 작은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래야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욕심쟁이! 박구배, 어드래?「그럴 가능성이 많습니다.」얼마나 많나?「모를 정도로요.」그러니까 얼마나 모를 정도로 자기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몰라요.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몰라요. 동네의 누가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을 먼저 하게 되면 가서 그 상 탄 걸 빼앗아다가 밟아 버리지, 두고 못 보는 성격이에요. (웃으심) 그런 사람이 이마만큼 되려니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내어놓고, 자기 친척으로부터 아들딸 부모 전부 다 내어놓고, 외국 사람, 거지새끼들, 상관없는 지옥 갈 패들을 구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치고 나온 것이 사실 아니에요?
세상의 모든 잘못된 것을 선생님 하나와 바꿔치자는 놀음
이 모든 세상의 잘못한 것을 선생님 하나 놓고 바꿔치기 하자는 거지. 바꿔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바꿔치느냐? 바꿔칠 수 있는 물건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소유 물건이 큰 것이고, 거기에 백성도 많고, 땅까지 다 있는데 바꿔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맨손으로 바꿔치는 거예요. 내 몸뚱이가 그렇고 내 마음이 그래요. 몸뚱이 혁명, 마음 혁명, 심정혁명이 내 몸에 다 달려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내 몸뚱이를 누가 와서 유린하더라도 용서하고 받아들여 가지고 길러서 거기에 새로운 씨앗을 심겠다 하는 마음이에요. 누구든지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히틀러든 무엇이든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같은 패들도 전부 다 품어서 사랑해 녹이기 위해서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할 때 성인들이 얼마나 반대했겠나? 좋아했겠나, 반대했겠나? ‘야야야, 너 모른다. 네가 남쪽 나라에 가 보면 말이야, 너희들, 여기는 춥지만 남쪽 나라는 덥다. 남쪽 나라가 더우면 북쪽 나라는 추워서 반대니 남쪽 나라가 남쪽 나라를 좋아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북쪽 나라를 좋아해야 돼요. 주고받아야 돼요. 더 좋아해야 더 큰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쪽 나라에 가 가지고 ‘더우면 좋겠다.’ 하면, 더운 요것만이 아니에요. ‘여기의 백배 천배 되더라도 나는 좋아하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그것이 거기서 살지, 그렇지 않으면, 겨울 철새와 같이 왔다 갔다 하면 새끼도 못 치고 죽어요. 7년 이상 8년 이상, 2배 삼 칠이 이십일(3×7=21)을 거쳐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아무것도 안 되겠구만. 알겠어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문제 될 수 있는 패는 나는 안 데려가요. 못 데리고 가나, 안 데리고 가나? 아, 물어보잖아요? 못 데리고 가나, 안 데리고 가나?「못 데리고 갑니다.」못 데려가는 것도 맞지만 안 데리고 가요. (웃음) 데리고 가야 되겠나? 안 데리고 가고 못 데리고 가야 할 텐데. 어디든지 선생님이 자유롭게 갈 때 마음대로 안 데리고 가도 되고 내버려도 된다는 말 아니에요?
살살 피해 다니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을 욕심이 많아 가지고 많이 이용해 먹더니 이제는 꼭대기 상투 끝까지 해 가지고 나는 서쪽에 가려는데 이놈이 그냥 그대로, 그래서 내가 동쪽으로 가서 동쪽으로 오면 볼기를 쳐 가지고 ‘서쪽으로 가라, 서쪽으로 가라.’ 이래 가지고 안 되니까 나무에 줄을 달아매 가지고 풀을 붙이는 거예요. 영원한 풀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동쪽에 있던 것을 서쪽으로 갖다 붙였다고 마음이 편안해요? 천국에 가서 편안하겠나?
사랑의 공기, 박자에 화동할 저세계에 가서 어떻게 동화할 것이냐
이거예요. 큰 문제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어촌에 가면 어부가 되고,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어디 가든지 발 벗고 나가서 무엇이든 다 한다구요. ‘아이고, 통일교회 교주가 이러면 안 되지.’ 왜 안 돼요? 교육하기 위해서는 그런 일도 해야지. 그러니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다시 시범적인 행동을 해요. 하늘나라에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효자가 없어요. 복귀된 효자는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건 선생님한테 관계가 있지만 말이에요. 그건 내가 다시 길을 터 가지고 본연의 효자의 길을 하늘에 연결시켜 교육해서 붙여 줘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구요.
여기서도 안 돼 가지고 살살 피해 가지고 선생님 생각만 하면 나도 따라간다고 생각하겠나? 아니에요. 공부하게 되면 학박사 되려면 학박사 되는 길이 전통적으로 그 학교가 유명하면 유명할수록, 그 나라가 유명하면 유명할수록 학위 따기가 더 어렵지?하늘나라가 세상 천지에 제일 어려운 하늘나라예요. 거기의 왕자 왕녀, 그 나라의 지도할 수 있는 중심 인맥권 내에 들어가기가 싸구려겠어요? 도적놈 같은 심보를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벼락을 맞아 가지고, 거꾸로 끌어매서 수레에 동여매 가지고 벼랑에 내던질지 몰라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이런 거 지금까지 내가 얘기를 안 하지. 지금까지 얘기해 놓으면 통일교회 따라올 사람이 없지. 이제는 안 따라가려야 안 따라갈 수 없게끔 됐어요.
절대복종은 여러분에게나 필요해
오늘 말씀을 들어 보니 더더욱 딱 모가지에다 형장의 사형수처럼 씌워 놓았다구요. 그런 것을 안 느꼈어요? 그래, 마음대로 해 봐라! 넥타이를 끼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 한번 자유롭게 이건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해서 요동치고 툭 한 발짝만 디뎌 보라구요.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니 심각한 자리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왕이 되었으면 왕손이라면 심각한 조건적인 한때라도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그 세계의 3등 티켓이라도 받을 수 있어요. 그다음엔 티켓 선전하던 그때 거기 한 귀퉁이에서 선전 전단지를 받게 되면 궁전에 들어가는 누구 대신해서 몇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들여 주겠다 하는 그 광고도 있다면 그 한 사람 가운데 참여할 수 있는 거지. 안 그래요? 거기가 어수룩한 곳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어수룩하게 다 생각했지요?
자기들에게 절대복종이 필요해요, 불필요해요?「필요합니다.」나는 그거 필요 없어요. 내에게는 필요 없어요. 여러분에게 필요하지. 하나님까지도 왕권 자리에 즉위를 시킬 수 있는 그만했으면 쓸 만하잖아요? (웃으심) 하나님이 쓸 만하다고 생각해서 옷을 입고 거기에 참석해 가지고 천지에 새로이 선포했겠나?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에요. 천상세계, 영계를 통일하는 사람(이에요), 요전에 뚱뚱한 아줌마가 8월 20일날 잔치해야 된다고 경복궁을 빌려야 된다고 해서 연락하라고 했는데, 연락해 봤어?「예.」어드래?「너무 상상 밖이라서 자기들이 준비가 전혀 안 됐답니다.」우리는 다 끝났는데.「예. 아무튼 저희들은 그날로 맞추라고 했는데, 못 했습니다.」안 된다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황선조도 말이야, 20일날 그때 옷들 다 해 놓았는데 까만 턱시도 입고 일반 결혼식 하듯이 입을 것을 그렇게 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의논해 놓았더라구. 그거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 공개해 버려. 감사하게 받을 줄 알아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 모든 것이 무효가 돼.
세상에, 그렇게 무책임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가 한 가지, 실타래 하나라도 옮겨 놓기 위해서는 물어봐야 할 것인데, 무엇에 쓰기 위해서 거기에 갖다 놓은지 알아? 물어보고 해야 할 텐데, 함부로 하다가는 가깝다고 잘한다고 하다가 문제가 벌어져. 그런 날들을 이제부터 심각히 생각해야 돼.
다 알게끔 가르쳐 줬으니 변명할 도리가 없어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면 방대한 우주를 한번 순회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이거 어떻게 지었다고 설명할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속에 있어서 마음을 중심삼고 물어보면 답변할 수 있는 자리가 되면 말이에요, 보이지 않지만 들어와서 전부 다 같이, 말씀을 하게 되면 전부 들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여기서 나오는 말씀은 어디든지 통하지, 달라질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마이크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말한 모든 전부는 말이에요, 전부 다 알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천하가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계에 가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래, 그런 순회를 할 때 프로그램을 누가 짜야 되겠나? 자기가 혼자 쓱쓱 해 놓고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하면 되겠나? 하늘나라의 조직 편성에 대한 편제가 미비하고, 타락권 내의 조직 형태에 있으니 본연의 최고 기준은 이래야 된다 하는 최고 기준에 못 가니 거기서 소생 과정, 장성 과정, 완성 과정을 거쳐 가지고 수평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한다면 제일 좋은 데부터 가자고 해야 되겠나, 제일 나쁜 데부터 가자고 해야 되겠나? 곽정환!「예. 나쁜 곳부터 가자고 해야 됩니다.」
그래, 그래. ‘지옥 밑창에 세워 가지고 여기 맛도 봐라. 이것을 네가 맛을 보고 코로 맡고 눈으로 보고 이랬으니 어드런가? 귀로 들을 때 그 확대된 사실을 천 배쯤 한번 들어 봐라.’ 해서 전부 다 까무러쳐 가지고 없어져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 마음 가운데 그림자 있는 것도 깨끗이 똥구지까지, 밸 뒤편까지 가서 씻어 버려야 그것이 깨끗해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아이고, 문 총재가 뭘 했다고 해 가지고…. 물론 그럴 거라구요. 내가 가서 맞을 하나님이 그렇지만, 구경시켜 달라면 천국 최고의 자리부터 시켜 줘서는 안 되는 거지. 안 그래요?
그러면 내가 이제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몇 사람이 필요할까? 몇천 명, 몇만 명, 몇천만 명? 그래서 인터넷 같은 것이 필요해요. 웹사이트같이 누구든지 다 참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가지 못하지만 전부 다 따라다니면서 그런 천국에 있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을 거 아니에요? 지상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매일같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 가르치는 말이 ‘너희들 한번 술 먹고 마음대로 살아라.’ 그래요? ‘도적질하고 마음대로 해라.’ 그래요?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얼마나, 8층 8단계 해 가지고 올라갔다고 거기서 끝이 아니에요. 무한 수천 대의 천국이 확대된 그 우주를 전부 다 한번 가 보고 싶거든 마음으로라도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거기에 가 가지고 쫓겨나지 않고 창피를 당하지 않지. 안 그렇겠나?
어디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거룩한 곳에 들어가게 되면 예복을 갈아입고 들어가야지. 여러분이 천국에 가게 되면, 무엇이 지시해서 옷을 갈아입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그 옷에 맞추어서 하나님과는 일치 안 되더라도 여러분이 만들어 입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해 봤자 부담되는 것을 알지만, 이제 그런 세계를 피해 갈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살아야 할 프로그램이 달라지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가르쳐 주려고 했지만, 밤이나 낮이나 이제 보여 주고 하라고 할 때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탕감이 없어요. 아버지가 이거 이렇게 하라는데, ‘알았습니다.’ 안 하면 안 되잖아요? 모르니 탕감이지. 탕감이 없잖아요, 다 아니까. 그래서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제는 말씀을 가지고 싸워 이겨야
박정해, 자신 있어? 남편이 한마디하면 앵 하던 것이 요즘에는 말이야, 눈이 좀 들어가고 화합의 기운이 어렸어. 옛날과 좀 달라. 자기라는 것이 칼날같이 있어 가지고 어디 가서 만지려면 뚝만 해도 물어뜯으려고 하던 성격이 저렇게 유해졌다, 봄이 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좋아하는 것이 김 무슨 우? 병우 아니야?「예.」병이 나고 비 오니 얼마나 괴로웠겠나? 병우 아니야? 간판은 좋지, 금같이. 남자로서는 잘났다고 자기들이 생각했지? 이름은 병우야.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병우가 됐어. 병원에 가도 해 나는 날이 있는데 비가 와. 태풍이 불어.
병원의 응급실에 들어가 가지고 병실도 못 가는 살림을 하지 않았어? 그런 거 했나, 안 했나? 아, 물어보잖아? 왜 가만있어?「그런 거 같습니다.」그런 거 같다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건 누구야? 나야? 여편네야? 그랬나? 둘 중에 하나라도 대답해야 맞지. 그런 거 같다는데 그렇다 할 수 있는 여편네가 되어 있어? 할 수 없이 그렇다 할래? 할 수 없어도 해야 돼.
이게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에요. 남편이 병신이라도, 왕이 병신이라도 왕으로 모시고 왕후를 왕후로 모셔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리원칙이 그래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면 질서가 없어요. 질서가 없게 되면 바다가 산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고, 산이 바다가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건 안 통한다구요. 알겠나?
앞으로 내가 할 일이 많아요. 이제 평화의 군대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면 평화군의 책임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평화대사관을 만들었어요. 평화대사는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전쟁 지역에 문제 되는 그들을 통해 가지고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기 위해서 가서 뭘 갖고? 여러분이 말씀을 가지고 싸워 이겨야 돼요. 알겠어요? 힘을 가지고가 아니에요. 그 일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생일잔치 해야 되는데 시간이 자꾸 가니 내 갈 시간이 점점…. 여덟 시에 헬리콥터 오라고 그랬는데. 엄마!「아버님, 상을 2층에 차렸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다가 차리려고 다 내려왔어요.」여기에 내려오라구, 내가 비켜 줄게. (상 준비에 대한 대화)
(오늘)손자 잔치하는 날이에요. 자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6배 이상 대접해라 말했어요. 우리 손자들 잔치할 때는 말이에요, 백일 잔치에 5백 달러씩 했기 때문에 6배 오 칠에 삼십오(5×7=35), 3천5백 달러를 축하날로…. 빨리빨리 갖다 놓아라. (신준님 103일 잔칫상을 차림)
자, 잡아요. 우리 103일 축하하자구요. 자, 같이 참석해요.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8월 23일, 20일의 평화의 왕 즉위식을 끝낸 지 사흘 만에 새로운 출발의 날을 갖게 허락한 이날에 있어서 우리의 신준 아기의 난 지 103일을 맞춰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어린 아기로부터 모든 사람들, 이 아기와 더불어 축복가정 직계 자녀 아들딸, 손자 전체가 합하여 가지고 주목하는 이 자리의 축복하는 모든 축복이 천상.지상 축복받은 자녀가 어디에 있든지 같은 은사권 내에 품어 주기를 바라옵니다.
이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하늘과 땅에 알려질 수 있는 그 연령이 되면 될수록 천하와 하나가 되고 평화의 왕권이 온 천지에 넘쳐흐를 수 있는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는 약속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신천신지 새 후천시대를 맞이해서 이와 같은 축복의 날 처음 맞는 이 아기의 생일을 모든 전체 앞에 가중적인 축복으로 하시어서, 만민의 후손까지, 천상세계에 간 어린 아기 영까지도 동일한 축복의 은사로 미쳐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며, 이 아기의 자람과 더불어 섭리의 뜻이 번창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위주한 모든 성인도, 모든 참부모의 직계 자녀들도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이 아기를 축하하는 이 자리, 지상에 있어서 형제 가정들과 모든 통일 식구들이 같이 협력해서 축하하는 이 자리를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풍성하신 당신의 소원의 해원의 일념을 가할 수 있는 축복을 더더욱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신준 아기가 복 받았어요. (뽀뽀해 주심) 자, 엄마 아빠가 뽀뽀해 줘요. 다들 한번 해 줘요. (참가정이 뽀뽀해 주심) 신준이가 복도 많구나. (케이크 커팅) (경배)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경배해야 돼요. 3대가 이렇게 만나서 경배하는 것이 처음이로구만, 후천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사진 촬영)
이거 나눠 주라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떡도 나눠 주고, 다 나누어 줘요. 나누어 먹는 거예요. *
말씀선집 466권 3편
18 말씀선집 466권 3편 항구의 여왕이 되라 1.mp3
항구의 여왕이 되라(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69
<말 씀>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7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부터 훈독)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기반 위에 만우주 존재를 창조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나님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위에 창조물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하나님의 절대신앙!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기반 위에 만우주의 물건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체 이 땅 위의 관계를 맺는 존재들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내용에 일치되지 않는 존재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게 하나님의 총결론이에요. 하나님의 총선포의 말이에요. 하나님이 짓는 모든 이 세계, 실체의 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이 절대 믿고 있는 그 위에 있는데, 절대 믿는 기준이라는 것은 중심이 아니에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믿음이 필요했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이 필요하느니라! 그게 선포예요.
하나님이 이상세계 전체를 대해서 한 모든 사소한 물건도 절대신앙 위에 섰고, 그 신앙은 절대사랑 때문에 세웠기 때문에 사랑을 따라가야 되고, 이 사랑을 위해서는 절대투입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투입해 가지고, 이 이상 투입할 수 없는 이상의 이상까지도 투입해야만 하나님의 사랑의 최고 권위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는 무엇 때문에 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존재하기 위해서 지음받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의 결실인 사랑과 동반하게 돼 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이거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이 만물을 볼 때, 하나님이 이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나도 지극히 미미한 존재라도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의 마음을 갖고 절대사랑, 절대투입하는 마음, 그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이 만물세계의 주인도 못 되고, 만우주를 지으신 창조주 앞에 상대적 존재도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하지 못해 타락했다
영생하게 돼 있지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에 미도달이니 이 존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없어질 수 있게 되면 좋겠지만 없어질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살아생전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자리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사람, 하나의 가정,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주의 중심 대표자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대표자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을 없애 버리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이상이라든가 모든 것을 지옥에 묻어 버리는 것이 된다구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자리를 남기려니 인간으로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만물의 영장이 돼야 돼요. 하나님의 대신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의 주인이 되어 하나님까지도 그 사랑으로 완성시킬 책임이 상대적 인간에게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아버지가 정하지 못해요. 그 아들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아기가 태어날 때 ‘으앙!’ 하고 우는 시간에 본연의 아버지의 사랑의 힘이 우주의 근본에 자동적으로 일치가 되기 때문에 사랑하지 말래도 사랑하는 거예요.그 사랑의 대상이 내 신앙의 절대 왕초다! 만우주의 전부를 대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의 실체로 나타난 이 아들은 믿음 중에 바라던 모든 소원의 핵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될 수 있는 존재다 이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여기에서부터 자라 가지고 여기에서 완성해야 할 존재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됐다는 사실이 원통하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표준, 절대사랑 표준, 절대복종 표준 위에 만우주의 존재들은 서 있으니, 하나님이 또다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필요로 하지 않고 대해야 할 텐데, 이것이 완전히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뒤집어졌으니까, 이걸 뒤집는 데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통하고, 그다음에 타락 안 한 아들을 통하고, 타락 안 한 부모를 통해서 뒤집어 나오는 거예요.
타락 인간은 타락의 반대로 절대신앙.사랑.복귀해야 복귀돼
그렇기 때문에 그 뒤집어 나오는 복귀시대나, 복귀 전 시대나 하나님이 창조하던 목적을 향한 컨셉(concept)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예요. 타락했어도 그 기준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람이 여기에 떨어졌으니 거꾸로 되려면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타락 전 시대, 타락한 이후 시대, 탕감복귀 시대, 이 3단계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할 때 만물을 창조하던 이상 몇백 배의 힘을 들여 가지고 수고했다는 거예요. 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던 그 위에 지은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았으니, 이 하나 복귀하기가 너무나 힘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 역사를 계속하고 있고, 완전히 찾아서 절대신앙의 대상이요, 절대사랑의 주체요, 절대복종할 수 있는, 사랑해서 완성 해방시킬 수 있는 존재가 못 됐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탄식의 고개를 넘을 수 없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억천만세의 만물이 인간 조상이 타락한 것을 얼마나 원망하겠나? 이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해 가지고 만든 것을 뒤집어 박고, 인간도 영계에 가면 지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 놓은 거예요. 아담 해와 하나 잘못함으로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비통한 것보다도 만물이 더 비통하다는 거예요. 만물도 ‘하나님이여, 다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세워 주소.’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완성적 아들딸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허사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알고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역사의 모든 것, 타락의 구덩이가 깊고 높은 경계선이 있더라도 메워 가지고 어디든지 절대신앙권의 자유 분방할 수 있는 해방적 터전을 만들어야 해요. 절대가치라는 것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타락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아담 찾는 역사를 해 나온 하나님
타락한 세계는 거꿀잡이가 돼 있지만 이 모든 만물은 어디를 통하고 싶으냐 하면, 절대 주인인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찾아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물건들도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권에 있기 때문에, 그 물건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품에 품겼는데 그 존재의 환경이 달라요.
하나님의 사랑이 안 통하는 것이 없잖아요? 하나님의 절대신앙이 사랑을 만들어 놓았으니, 사랑은 모든 존재의 핵이니만큼 사랑이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어요. 모든 존재는 실체 사랑의 기대를 이루기 위해서 투입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복종도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도 필요해요. 모두 사랑의 결실체예요.
그런데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지었는데, 사랑의 중심인 인간 아담 해와가 타락됐으니 모든 것이 허사가 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에 통곡이 벌어지고, 인간세계의 모든 주인 된 자리, 절대신앙의 기반, 절대사랑의 기반, 절대복종의 기반이 무너진 거예요.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소망이 있고,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어요? 무슨 뜻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목표를 향해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내가 투입해야 된다구요. 다시 투입할 수 있는 것을 기쁨으로 삼지 않고는 하나님이 소원하던 사랑의 이상적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갈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예.」
아담을 찾아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 대신 몸을 이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같이 모든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주인 자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품을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무한한 하나님의 동맥을 통해 가지고 정맥의 작용을 하는 거예요. 신경도 동맥 정맥이 주고받을 수 있는 기관을 다시 재현시키는 절대 기대 위에 절대사랑이 서고,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이 받드는 기반 위에 서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것이지, 그 외에는 해방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 자신도 다시 재창조역사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만물세계에서부터 해방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사람을 사랑하기 전에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결론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결론이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을 목표로 해서 절대투입이다 이거예요. 광물보다도, 식물보다도, 동물보다도 그 어떤 무엇보다도 절대투입해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은 ‘하나님 아버지!’ 그 이상의 신앙이 없어요. 그다음에 그 아버지 가운데서 마음적 아버지와 몸적 아버지가 있어요. 사람은 이중구조예요.
그가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되는데, 그 주인은 혼자서는 못 돼요.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이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이 아버지 앞에 흡수되겠다고 죽음도 개의치 않고, 나라도 한꺼번에 모든 전부를 투입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이 돼야 가인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아벨의 신앙 기반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아벨의 사랑 기반, 아벨의 절대투입한 승리의 패권적 자리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고차적인 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신앙. 뭘 절대신앙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것은 유형의 실체이지만 무형의 하나님 대신으로서 실체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영적인 마음 세계, 육적인 몸 세계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다!
인성(人性)을 중심삼은 부부가 돼 가지고 사랑해야 비로소 열매가 맺혀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지, 영적 하나님과 육이 미완성 자리에 있어서 아무리 부처끼리 사랑한다 하더라도 열매가 안 나온다구요.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투입한, 만유의 존재가 더 이상 투입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딱 가 가지고 빛을 발하게 돼 있어요.아들딸이 ‘응아!’ 하고 태어나면서 부모의 사랑이 나타나고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완성 완결이라는 것은 더이상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투입할 것이 없을 정도로 투입해야 돼요.
열매가 익어서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지게 될 때, 거기에는 영원한 생명의 씨가 달린다는 거예요. 그 생명의 씨를 심어야만 천국이 그냥 그대로 발생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든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해방적 핵이 생겨나지, 그 외에는 생겨나지 않아요.
절대신앙.사랑.복종(투입)을 모르고 자기를 주장하면 파괴분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의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알고, 메시아를 알고, 구세주를 알고, 그다음에 재림주를 알고, 참부모를 알게 된다면 그 이상 절대신앙의 표상이 없어요. 그걸 따라가야만 하나님까지 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의 기준에 도달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사랑관계가 인연되고, 그걸 넘어서야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4대의 아들딸을 낳아야만 세 조상의 씨가 됨으로 말미암아 3시대의 왕자로서 4대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1대, 아담 2대, 그다음에 3대 아담의 아들딸까지 합한 그 열매를 따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절대신앙의 왕자, 절대사랑의 왕자, 절대복종의 왕자로 태어나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씨가 아닐 수 없고, 그 씨를 심으면 억천만세 태평성대 왕권 위에 존재하는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할 줄 모르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파괴분자예요. 절대신앙도 모르고, 절대사랑도 모르고, 절대복종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총결론이에요.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이 절대신앙의 모든 상징 물건은 물론이요, 실체 물건들도 나 때문에 투입해 지었다는 것을 알고, 내가 완성해 가지고 축복해 주면 만우주가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도 안 되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갖지 못한 자리에서는 축복도 안 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위에서 아담의 아들딸이 축복받고, 그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이 비로소 3대의 왕손을 중심삼고 4대의 결실을 거둬야 그 씨는 그냥 그대로 절대신앙의 결실이요, 절대사랑의 결실이요, 절대복종의 씨로서 영원불변이에요. 이것을 심으면 천국 그대로 모든 자체가 완성할 수 있는 해방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실 기반 위에 나타나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쁨으로 주관하고 태평성대의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 「아멘!」
이제부터 변명이 없어요.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너, 절대신앙의 고개를 넘었느냐 이거예요. 타락했으니 구세주를 통해서 바로 해야 돼요.
남편 아내가 서로 절대신앙.사랑.투입해야
여러분 가정도 완성한 남자 여자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차원 높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결혼한 자들이 불평할 수 없어요. 내 남편이 어드렇고 내 아내가 틀렸다고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하는 존재들,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분립시킬 수 있는 이러한 방계적인 행동을 하는 불평하는 존재들은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절대신앙해야 되고, 절대사랑해야 되고, 절대투입해야 돼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아내를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서 더 큰 것 앞에 흡수되겠다고 해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그것이 인간세계가 태어나는 아들딸의 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사랑.투입으로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창조했기 때문에, 꽃 하나라도 타락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는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으로 존경하고, 절대사랑으로 품고, 절대투입해 가지고 사랑으로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화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 만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가서 보이지 않는 고기까지 잡아서 사랑하자는 거예요. 이것을 사람들이 잡아먹어 가지고 종자를 멸종시키니 이제부터는 양식해야 돼요.
절대신앙을 중심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완성을 위한 투입이라고 하는 절대 원칙, 권한의 책임을 다한 위에서 자유해방권이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 구속된 자신을 보는 자리에서는 자유라든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습니까?「예.」
민족간에 3대만 교차결혼하면 하나된다
문 선생이 바라는 것은 뭐냐? ‘한국인과 일본인이 교차결혼을 하라!’ 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은 양식세계의 첨단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양식을 하고, 그리고 뱃사공….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 항구의 사공의 역사를 자랑하는 사공 열 명, 백 명이 여러분을 항구의 아주머니로서 존경하는 그 소리의 고개를 넘었을 경우에는 여왕으로서 비석을 세워 만세를 외치는 시기가 올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그 준비를 시켜 주고 싶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일본이 세계적으로 비약하는 데 한국 남자 여자가 필요해
일본 여자들 3천6백 명의 항구의 아주머니를 여왕님의 자격으로 해서 그 동상을 세우게끔 되면 일본 자체가 자랑하는 일본 여자들이 될 것이고, 한국 땅이 세계의 선조국가가 되었다 할 경우 일본 나라가 ‘우리를 입적에 넣어 달라.’ 할 때 그것을 나라가 허가를 했을 경우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은 멀지 않다고 생각한다구요.
교차결혼을 하면 금방 된다구요. 3대가 교차를 하게 되면 하나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 남자와 빨리 교환하는 것은 일본이 세계적으로 비약하는 데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부모 대신, 여왕 대신이 되어 나라에 영향을 줘야
어디 가더라도 그 아버지 어머니 대신으로서, 여왕님의 대신이 되어 그 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일본 여자가 잇쇼켄메이(一生懸命;열심히), 줏쇼켄메이(十生懸命) 해 가지고 그 국가 전체에 영향을 미쳐 만세를 외칠 수 있는 결과가 되면, 그것은 성공이에요, 불성공이에요?「성공입니다.」성공!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엄청난 가치의 혜택권을 허락했는데 그걸 발전 못 시키면 안 돼
여자로 태어나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뭐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그런 이름이 천하에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 명령을 딸과 같은 사랑을 받으면서 이뤄 가지고 세계 역사에 전통을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거룩한 일이에요?
여자로서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자로 자라면서 타락할 수 있는 여자가 한 사람도 없게끔 싹쓸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전통의 소명적 책임을 했다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이에요? 여러분 몸뚱이를 천개 백개 바쳐도 이룰 수 없는 그런 가치의 혜택권을 허락했는데, 그걸 지키지 못하고 그걸 발전 못 시키면 죽어야지요. *
말씀선집 466권 3편, 원문
항구의 여왕이 되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8월 25일,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의 아침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목하고 영계의 하나님과 그의 거느린 모든 성인 현철들,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거느린 축복받은 사람들이 이날을 기억하고 이 거룩한 여수 땅을 중심삼고 아침 경배를 드리는 이 시간에 만우주가 주목하는 이 자리를 소망의 한 초점으로 바라보시옵고, 미래에 개척해야 할 지상과 천상세계의 해방.석방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평화의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시대를 모시는 모든 우주가 바라는 소원 앞에 만사형통하여, 승리 패권의 사랑의 열매를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데 부끄럼이 없는 만유의 존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침에 이곳을 향하여 마음 모으고 축수를 드리고 사모하고 있는 모든 통일의 식구들, 천상.지상이 같이 은사 가운데 잠기고, 승리적 권한을 갖춘 해방세계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녀들의 모습과 백성의 모습을 완성완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이날과 내일은 또 저희들이 새로운 곳으로 옮기고자 하는 모든 그 길도, 그곳도 같이 보호하시옵고, 오고 가는 모든 전부가 축복 가운데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이후의 모든 것을 맡아 주관하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세월이 빠르다! 걱정하던 세월이 다 지나갔어요. 어떻게 유종관 왔어? 서울 패들 왔나? 「예. 어젯밤에 늦게 왔습니다.」 자기 혼자 왔어, 서울 패들 다 왔어? 혼자? 「예. 저 혼자 왔습니다.」 여기 여수? 순천 식구들이야?「오늘은 화순, 담양, 고흥, 멀리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7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부터 훈독)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기반 위에 만우주 존재를 창조했다
「‘지상생활과 영계’ 편 끝났습니다. (정원주)」그래? 이제 뭘 하자구요? 내가 결론적인 얘기를 한마디해 줄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하나님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위에 창조물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하나님의 절대신앙!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기반 위에 만우주의 물건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체 이 땅 위의 관계를 맺는 존재들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내용에 일치되지 않는 존재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게 하나님의 총결론이에요. 하나님의 총선포의 말이에요. 하나님이 짓는 모든 이 세계, 실체의 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이 절대 믿고 있는 그 위에 있는데, 절대 믿는 기준이라는 것, 그 기준은 중심이 아니에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믿음이 필요했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이 필요하느니라! 그게 선포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이 꽃 한 송이도 꽃 한 송이가 그냥 나온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상세계 전체를 대해서 한 모든 사소한 물건도 절대신앙 위에 섰고, 그 신앙은 절대사랑 때문에 세웠기 때문에 사랑을 따라가야 되고, 이 사랑을 위해서는 절대투입해야 돼요. 복종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사랑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투입해 가지고, 이 이상 투입할 수 없는 이상의 이상까지도 투입해야만 하나님의 사랑의 최고 권위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는 무엇 때문에 했느냐?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존재하기 위해서 지음받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절대신앙의 결실인 사랑과 동반하게 돼 있고, 절대복종의 결실인 사랑과 동반하게 돼 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이거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이 만물을 볼 때, 하나님이 이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나도 지극히 미미한 존재라도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의 마음을 갖고 절대사랑, 절대투입하는 마음, 그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이 만물세계의 주인도 못 되고, 만우주를 지으신 창조주 앞에 상대적 존재도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하지 못해 타락했다
그래, 여러분이 절대신앙해요? 얼마나 의심꾸러기예요? 뭘 한마디할 때도 개인적으로도 ‘너, 그거 틀렸다. 뭐 어떻다.’ 하고 얼마나 요사스러운 사고를 해요? 그러니까 그건 다 흘러가고 없어져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실존체가 벌어진 그 위에는 하등의 관계가 없으니 다 사라져야 돼요. 사라지는데, 관계됐던 주체 대상도 그 기준에 안 맞기 때문에 없어지고 마는 것이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내용이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였는데, 그것이 안 돼 가지고 사람이 타락한 거예요. 절대신앙에 일치, 절대사랑에 일치, 절대복종에 일치 안 된 그 사람은 본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하게 돼 있다구요. 영생하게 돼 있지만 절대신앙에 미도달이요, 절대사랑에 미도달이요, 절대복종에 미도달이니 이 존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없어질 수 있게 되면 좋겠지만 없어질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살아생전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자리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사람, 하나의 가정,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주의 중심 대표자,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대표자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을 없애 버리게 되면 이 창조세계의 이상이라든가 모든 것을 지옥에 묻어 버리는 것이 된다구요.
이것을 남기기 위하려니 인간으로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만물의 영장이 돼야 돼요. 만물의 주인 될 하나님의 대신 사랑권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완성시킬 책임이 상대적 인간에게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은 뭐냐?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아버지가 정하지 못해요. 그 아들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아기가 태어날 때 ‘으앙!’ 하고 우는 시간에 본연의 아버지의 사랑의 힘이 우주의 근본에 자동적으로 일치가 되기 때문에 사랑하지 말래도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데는 자기 전체를…. 마찬가지예요. 그 사랑의 대상이 어드런 존재냐? 함부로 된 것이 아니에요. 절대 내 신앙의 대신의 왕초다! 만우주의 전부를 대신한 것이다! 알겠어요?「예.」
사랑의 실체로 나타난 이 아들은 믿음 중에 바라던 모든 소원의 핵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될 수 있는 존재다 이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여기에서부터 자라 가지고 여기에서 완성해야 할 존재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느냐? 이것이 타락됐다는 사실이 원통하다는 거예요.
이미 절대신앙 표준, 절대사랑 표준, 절대복종 표준 위에 만우주의 존재들은 서 있으니 말이에요, 하나님이 또다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필요로 하지 않고 대해야 할 텐데, 이것이 완전히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대신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뒤집어졌으니까. 이게 뒤집어졌다구요. 사람부터 이걸 뒤집는 데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통하고, 그다음에 타락 안 한 아들을 통하고, 타락 안 한 부모를 통해서 뒤집어 나오는 거예요.
타락 인간은 타락의 반대로 절대신앙.사랑.복귀해야 복귀돼
그렇기 때문에 그 뒤집어 나오는 복귀시대나, 복귀 전 시대나 하나님이 창조하던 목적을 향한 컨셉(concept)은 하나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 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타락했어도 그 기준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거꾸로 됐으니까.
여기서 이러려니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람이 여기에 떨어졌으니 거꾸로 되려면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타락 전 시대, 타락한 이후 시대, 탕감복귀 시대, 이 3단계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할 때 만물을 창조하던 이상 몇백 배의 힘을 들여 가지고 수고했다는 거예요. 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던 그 위에 지은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았으니, 이 하나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 역사를 계속하고 있고, 완전히 찾아서 절대신앙의 대상이요, 절대사랑의 주체요, 절대복종할 수 있는, 나를 사랑해서 완성 해방시킬 수 있는 존재가 못 됐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탄식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억천만세의 만물이 인간 조상이 타락한 것을 얼마나 원망하겠나? 이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해 가지고 만든 것을 뒤집어 박고, 인간도 영계에 가면 지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 놓은 거예요. 아담 해와 하나 잘못함으로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비통한 것보다도 만물이 더 비통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다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세워 주소.’ 만물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완성적 아들딸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허사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건 신앙이건 복종이건 전부 무효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알고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역사의 모든 것, 타락의 구덩이가 깊고 높은 경계선이 있더라도 메워 가지고 이걸 넘어 가지고 광야가 있으면 광야도 날아 건너가 가지고 어디든지 절대신앙권의 자유 분방할 수 있는 해방적 터전(을 만들어야 해요.)…. 그 터전이 없어요. 전부 다 막혀 버렸어요. 알겠어요?
어느 곳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할 때 세웠던 절대신앙의 초점, 절대사랑의 초점, 절대복종의 초점을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다 무너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래 한 알도 지금까지 탄식하는 것이 뭐냐 하면, 주인의 몸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돌아가야 하는데, 주인의 몸이 없다 이거예요. 주인의 몸을 통해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을 통해서! 아들이 아버지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지 않으면 주인의 자리에서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절대가치라는 것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런 사실을 정리해 놓아야 돼요.
타락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아담 찾는 역사를 해 나온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만유의 타락한 이 모든 만물은 거꿀잡이 돼 있지만 어디를 통하고 싶으냐 하면, 절대 주인인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찾아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물건들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사랑권 내에 있기 때문에 그 물건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품에 품겼는데 그 존재의 환경이 달라요.
선생님의 이 흰 솜털도 선생님에게 달려 있어요. 솜털이 원래는 절대신앙의 결실이요, 절대사랑의 핵이요, 절대복종의 승리의 패권 기반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솜털 하나와 같은 입장에 있는 만물도 아담과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으면 솜털이라도 어디든지 사랑의 실체가 있는 만국 만세에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안 통하는 것이 없잖아요? 하나님의 절대신앙이 사랑을 만들어 놓았으면, 사랑은 모든 전체를 투입해서 만들면 모든 핵의 핵이니만큼 거기에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어요. 인간의 이상적인, 소망적인 믿음이 들어가 있지, 실체의 사랑이 돼 있지, 그다음에 실체 사랑의 기대를 이루기 위해서 투입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복종도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도 필요해요. 사랑의 결실체예요.
그런데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지었는데, 사랑의 중심인 인간 아담 해와가 타락됐으니 모든 것이 허사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에 통곡이 벌어지고, 인간세계의 모든 주인 된 자리, 절대신앙의 기반, 절대사랑의 기반, 절대복종의 기반이 무너진 거예요.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소망이 있고,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고, 무슨 뭐 뜻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들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은 더 큰 물건들, 자기보다 높은 데 있어서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목표를 향해서 주인을 대신해서 내가 투입해야 된다구요. 다시 투입할 수 있는 것을 기쁨으로 삼지 않고는 하나님이 소원하던 사랑의 이상적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갈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예.」그래서 지금까지 아담을 다시 찾기 위한 역사였다는 거지.
아담을 찾아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 대신 몸을 이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같이 모든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주인 자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품을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무한한 하나님의 동맥을 통해 가지고 정맥의 작용을 하는 거예요. 신경도 동맥 정맥이 주고받을 수 있는 기관을 다시 재현시키는 절대 기대 위에 절대사랑이 서고,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이 받드는 기반 위에 서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것이지, 그 외에는 해방될 길이 없습니다.
재창조역사를 위한 참부모의 길
그러니까 참부모 자신도 다시 재창조역사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만물세계에서부터 해방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사람을 사랑하기 전에. 뜻을 알고 나서 선생님은 절대신앙 위에 선 만물을 절대이상의 기준에 있어서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으면 다 끊어진다구요. 세포의 혈관에 피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자연을 사랑한 거예요. 인간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연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은 철부지 한 아이 때 자연과 더불어 살았어요. 자연을 바라보면 전부 다 불러요. 사방에서 불러요. 새들도 필요하고, 고기들도 필요하고…. 그래서 그 동네에 있는 못, 산, 새, 철새, 어디서든 새로 보는 모든 것은 관심을 가지고 전부 다 연구했다구요. ‘그것을 우리 집에서 기르면 좋겠다. 우리 뜰에다 길러야 되겠다!’ 그래서 먹이 같은 것을 싸 가지고 다니면서 그것을 먹나 안 먹나 주고 그랬어요. 그다음에 맑은 물! 새나 곤충도 맑은 물이 필요하다구요. 구정물은 안 먹어요. 맑은 물이 필요하고, 깨끗한 먹이가 필요해요.
그래서 맑은 샘터를 찾아가 가지고 거기에 찾아오는 철새, 모든 새들, ―곤충까지도 그 물에 와서 먹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먹이가 될 수 있는 것을 뿌려 주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했다구요. 어떤 때는 철새 하나 만나 가지고 일주일 동안 오뉴월 복지경에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가서 지켜 가지고, 생수 터에 가서 기다렸어요. 틀림없이 올 것이라고 믿고 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거기에서 그 새들이 얼마나 힘들어요? 잡아먹으려고 해도 도망 다니거든. 원래는 타락 안 했으면 먹을 수 있는 영양소가 도망 다니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주인 앞에 병이 났으면 병을 고쳐 달라고 품에 누우려고 하고, 어려우면 ‘내가 이렇게 이렇게 고생시키는 것보다도 내가 빨리 주인 앞에 흡수될 수 있으면 좋겠다. 나를 잡아서 없애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보다 높은 존재의 몸뚱이에 들이박혀 가지고 자기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해방권을 바란다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지금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적자생존이라는 것은 희랍철학의 산물인데, 거기에는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구요. 타락한 세계니까 그래요.
적자생존하기 위해서는 투입해 가지고 자기보다 높은 존재 앞에 흡수돼 들어가야 돼요.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돼야 되고, 식물은 동물 앞에 흡수돼야 돼요. 왜? 거기에 흡수돼 가지고 절대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사랑권 내에 접속하는 거예요. 절대사랑이니 절대희망이니 절대신앙이니 무엇을 모르더라도 절대투입할 수 있는 그 길만이 사랑을 찾고 절대신앙의 표준 사랑과 관계될 수 있는 해방적 기준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 자기 자신이,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광물의 원소들은 식물이 흡수하지 않더라도 식물이 더 원소들이 많기 때문에 흡수되기를 바라 가지고 거기에 찾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적자생존이라는 것이,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어떻게 약육강식이 아니냐?’ 할 때, 이것을 알고 설명해야 ‘아하, 그렇구나!’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결론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결론이 뭐냐?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을 목표로 해서 절대투입이다 이거예요, 만물보다도. 알겠어요? 광물보다도, 식물보다도, 동물보다도 어떤 무엇보다도 절대투입해야 된다구요. 동물들은 사람의 생명의 세포에 접하기 위해서 사람을 가까이한다는 거예요. 이게 때려죽이고 그렇게 했으니, 힘내기를 했으니 잡아먹지, 잡아먹지 않는다는 거지.
호랑이들도 기르게 되면 개와 같이 주인이 타고 다녀도 좋아하고 다 그러잖아요? 그것이 투입해야 할 때는 투입 안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투입하다 보니 호랑이가 볼 때 ‘이것이 사람이 아니고 나만 못하니 잡아먹어도 걸리지 않는다.’ 하고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모든 전부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랑의 초점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으려니 절대신앙! 절대신앙은 ‘하나님 아버지!’ 그 이상의 신앙이 없어요. 절대신앙, 그다음에 그 아버지 가운데서 마음적 아버지, 몸적 아버지! 사람은 이중구조예요, 마음적 아버지와 몸적 아버지(가 있어요). 그 몸적 아버지, 마음적 아버지가 뭘 할 것이에요? 뭘 할 것이에요?
그가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되는데, 그 주인은 혼자 못 돼요.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이 아버지 앞에 흡수되겠다고 죽음도 개의치 않고, 나라도 한꺼번에 모든 전부를 처넣겠다고 결의하는 이런 사람들이 돼야 가인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아벨의 신앙 기반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아벨의 사랑 기반, 아벨의 절대투입한 승리의 패권적 자리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고차적인 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신앙. 뭘 절대신앙해야 되느냐? 망상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실체의 하나님이요, 유형의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것은 실체이지만 무형의 하나님 대신으로서 하나될 수 있는 결과의 존재를 내가 모신다고 하기 때문에 영적인 마음 세계, 육적인 몸 세계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다!
인성(人性)을 중심삼은 부부가 돼 가지고 사랑해야 비로소 열매가 맺혀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지, 영적 하나님과 육이 미완성 자리에 있어서 아무리 부처끼리 사랑한다 하더라도 열매가 안 나온다구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투입한, 만유의 존재가 더 이상 투입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딱 가 가지고 빛을 발하게 돼 있어요. 아들딸이 ‘응아!’ 하고 태어나면서 부모의 사랑이 나타나고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완성 완결이라는 것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투입할 것이 없을 정도 이상으로 투입해야 돼요.
열매가 익어서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지게 될 때, 거기에는 영원한 생명의 씨가 달린다는 거예요. 그 생명의 씨를 심어야만 천국이 그냥 그대로 발생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든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해방적 핵이 생겨나지, 그 외에는 생겨나지 않아요.
절대신앙.사랑.복종(투입)을 모르고 자기를 주장하면 파괴분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의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알고, 메시아를 알고, 구세주를 알고, 그다음에 재림주를 알고, 그다음에 참부모를 알게 된다면 그 이상 절대신앙의 표상이 없어요. 그걸 따라가야만 하나님까지 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의 기준에 도달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사랑관계가 인연되고, 거기까지 가야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아담 해와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4대의 아들딸을 낳아야만 세 조상의 씨가 됨으로 말미암아 3시대의 왕자로서 태어난 그 씨를, 4대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1대, 아담 2대, 그다음에 3대 아담의 아들딸까지 합한 그 열매를 따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절대신앙의 왕자, 절대사랑의 왕자, 절대복종의 왕자로 태어나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씨가 아닐 수 없고, 그 씨를 심으면 억천만세 태평성대 왕권 위에 존재하는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할 줄 모르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파괴분자예요. 절대신앙도 모르고, 절대사랑도 모르고, 절대복종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래요. 이야, 총결론이에요. 오늘 이 시간에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이 이거예요. 이걸 강조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기반에서 지었다는 사실을 똑똑히 가르쳐 주고, 절대신앙의 모든 상징 물건은 물론이요, 실체 물건들도 나 때문에 투입해 지었다는 것을 알고, 내가 완성해 가지고 축복해 주면 만우주가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도 안 되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갖지 못한 자리에서는 축복도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타락의 권내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무용지물이라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위에서 아담의 아들딸이 축복받고, 그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이 비로소 3대의 왕손을 중심삼고 4대의 결실을 거둬야 그 씨는 그냥 그대로 절대신앙의 결실이요, 절대사랑의 결실이요, 절대복종의 씨로서 영원불변, 이것을 심으면 천국 그대로 모든 자체가 완성할 수 있는 해방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실 기반 위에 나타나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쁨으로 주관하고 태평성대의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아멘!」
이놈의 눈이 절대투입, 코도 절대투입, 입도 절대투입, 귀도 절대투입, 이놈의 이마도 그래요. 이게 오관이에요, 오관. 이게 절대투입해야 돼요. 몸뚱이도 절대투입해야 돼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변명이 없어요.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너, 절대신앙의 고개를 넘었느냐 이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구세주, 타락했으니 구세주를 통해서 바로 해야 돼요. 세상의 정치권이에요. 구세주가 나타나야 되고, 구세주의 참부모가 나타나야 돼요. 정치권도 참부모를 최고의 믿음으로, 절대신앙으로! 그거 아니면 하나님이 연결 안 되니까 절대신앙의 모체고, 절대사랑의 모체고, 절대복종의 결실체로 나와요.
그러니까 구세주, 세상이 따로 갈라져 나갔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하고 정치권하고 싸워요. 싸우지요? 종교가 지금까지 정치권에 맞아 왔어요. 오른쪽이 돼 가지고 하늘을 치기 시작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쳐 나온 거예요. 맞지 않을 수 없어요. 맞아 가지고 해방받아 가지고 사탄이 거기에 굴복하지 않게 되면 본연의 절대신앙권, 본연의 절대사랑권, 본연의 절대투입권이 완성할 수 있는 기대는 나하고 영영 관계가 없다는 거지.
남편 아내가 서로 절대신앙.사랑.투입해야
그렇게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러분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내 개인을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완성한 남성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여자도 그렇게 완성된 여자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차원 높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결혼한 자들이 불평할 수 없어요. 내 남편이 어드렇고 내 아내가 틀렸다고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하는 존재들,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분립시킬 수 있는 이러한 방계적인 행동이라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절대신앙해야 되고, 절대사랑해야 되고, 절대투입해야 돼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아내를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그 열매가 더 큰 것 앞에 흡수되겠다고 해야만, 투입해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둘이 합해야만 올라가지.
이래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그것이 인간세계가 태어나는 씨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피 살의 싸움터의 경계선을 남긴 그런 씨는 영원히 다시 한 번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두어두면 두어둘수록 어려운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번식, 번식할수록 그건 국경선이 점점 높아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조한 거예요.
요즘에 선진국가의 여자들은 아이들을 안 낳겠다, 안 낳겠다 해서 점점 줄어 가요. 이제 그것이 전통으로 굳어지게 되면 전부 다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안 낳으면 백인은 백년 이내에 다 망하는 거예요. 없어진다구요.
요즘에 똑똑한 석사 했다, 박사 했다는 이 간나들은 말이에요, 오만 가지 바람이 그 자궁을 들락날락해요. ‘아이고, 내가 육대주의 남자들하고 한번 관계하고 싶다.’ 그런 욕망이 든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아이고, 답답한 까무잡잡한 한국 사람이 뭐가 좋아? 백인하고 한번 해 보자. 백인의 사랑이 어드런가?’ 그다음에 ‘흑인의 사랑이 어드런가? 황인종의 사랑이 어드런가? 오색 인종의 사랑이 어드런가?’ 체험하고 싶은 욕망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혼자 지내는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해와 모양으로 상대를 찾아 방황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육체가 흥분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노랫가락에 흥분할 수 있는 이런 곳, 카바레 같은 데에 가서 춤을 추고 야단하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패가 있느냐? 제비패가 있어요.
요즘에는 팔십 난 할아버지가 이십 난 손녀 연령도 안 되는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비 패들은 할머니의 모든 것, 자기가 이혼을 몇 번씩 해서 재산 모은 것을 전부 다 빨아 가지고 헤쳐 버리는 거예요. 서로 망하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이혼을 세 번만 하면 백만장자 이상 된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눈이 밝은 여자, 바람피우겠다는 여자는 배우가 되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배우의 장면을 자기 체험의 실제 장면으로 살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그거 알아요?
그러니 절대신앙이 세상에 어디 있으며, 절대사랑이라는 말이 어디 있으며,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없어요! 그건 전부 다 지옥이에요. 지옥 폐물! 지옥에 가서도 폐물이라구요. 여기서 선생님이 지금 새로 나타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꽃 하나라도 타락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는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으로 존경하고, 절대사랑으로 품고, 절대투입해 가지고 사랑으로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화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 만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사랑.투입의 실체 존재의 핵자인 일본 부인의 입장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가서 보이지 않는 고기까지 잡아서 사랑하자는 거예요. 이것을 사람들이 잡아먹어 가지고 종자를 멸종시키니 이제부터는 양식해야 돼요. 양식하기 위해서는 일본 여자….
*일본으로부터 결혼해 가지고 한국에 온 일본 부인들, 손 들어 봐요. 와와와! 손 내리라구요. 이국 땅에 결혼해 가지고 자기 생애를 걸고, 절대신앙의 핵자, 절대사랑의 핵자, 절대투입의 실체 존재의 핵자로서 사모해서 오는 상대가 자기 남편이라구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오빠 대신이라구요. 해와라고 하는 것은 타락의 후손으로서 절망의 표적을 향해 헤매는 자로서, 무슨 희망이라든가 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런데 결혼해서…. 절대신앙의 표적, 절대사랑과 절대상대권의 존재, 하나님 자체가 절대 최고의 신앙 기준에 있어서, 사랑으로 우주 전체 창조가 끝날 때까지 투입을 더 할 수 없을 정도로 계속한 그 실체, 그 아버지의, 부모의 친아들을 맞이한 신부로서 취해야 할 태도는 뭐냐? 절대신앙! 해 보라구요.「절대신앙!」
거기에는 일본이라든가 일본의 이름이라든가가 없다구요. 자기, 자기 자체의 존재까지 공인할 수가 없어요. 부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타락성의 결실체 되는 그 주체의 여자를 대표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비참한 입장이라구요.
선생님이 중매를 해서 이렇게 묶어 가지고 희망의 재건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해서 이상적 가정의 기반을 만들어, 타락하지 않은 만우주 전체의 존재 이상의, 절대신앙 절대사랑 이상의 것들을 관리하여 그것을 영양분으로서 영원한 생명 존재권을 유지하면서, 지상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까지 그 궤도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기관차로 달리는 데는 국경도 뭐도 하나도 없다구요. 자유로이 육지에서부터 천국에까지 휙 한꺼번에 타고 넘을 수 있는 거라구요. 많은 나라들의 궤도를 타고 넘는다고 하는 과정을 통과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안착할 수 있는 부부 이상의 천국 땅은 없다구요.
일본에 돌아가고 싶지요? (웃음) 선생님이 참부모가 아니고, 참구세주, 참메시아, 참재림주의 이름을 갖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한 마리도 여기 한국에 있지 않고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 하는 생각을 백 번이든 천 번이든 해야 하겠지요. 그렇게 해 왔지요? ‘한국의 습관, 풍습 같은 것은 일본인과는 맞지 않아. 안 되겠다. 돌아가고 싶다.’ 하고, 자기 과거에 이미 애인이 있었을 경우에는 애인의 사진을 남편 모르게 숨겨 가지고 있으면서 그걸 보면서 눈물짓는 여자가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건 영계에 가서 머무를 곳이 없어요.
절대신앙을 중심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완성을 위한 투입이라고 하는 절대 원칙, 권한의 책임을 다한 위에서 자유해방권이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 구속된 자신을 보는 자리에서는 자유라든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습니까?「예.」알았다고 하고 하나될 수 있는 희망이 없는 자리에서는 갈라지지 않을 수 없는 자신의 위치를 발견할 거라구요. 심각해요. 알겠나?「예.」
복수의 절대 관념을 갖고 있는 일본 민족
가엾게도 한국에 시집을 와서…. 일본은 섬나라, 여왕의 입장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섬나라라구요. 물고기를 많이 먹는다구요. 맛있는 물고기는 일본 사람이 80퍼센트를 먹고 있다구요. 그런 거 알고 있나? 선생님은 수산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에 돌아가면 섬나라로서 힘들지요? 네 개의 섬, 북해도, 혼슈, 시코쿠, 규슈밖에 없잖아요? 그것도 자기들이 선조로부터 전수받아 온 것이 아니라구요. 한국으로부터, 백제로부터 도망을 해서, 한국에서 죄를 짓고….
이쪽에서, 대마도에서 보면 하코네의 산이 어렴풋이 일년에 한 번, 두 번 보인다구요. 자동적으로 대마도를 통한 배의 경로가 되게 되는 거라구요. 한국에서 죄를 짓고 도망한 그런 자가 대마도를 통해 하코네 산을 통해 일본열도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중국이라든가 아시아 전체의 죄인은….
옛날엔 그랬지. 고구려라든가, 고려, 대륙에 연결되어 있으니까 문제가 되었거나, 대륙의 죄인, 사형을 당할 사람은 전부 한반도를 통해 일본으로 도망하거나 한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기가 잡히겠으니까 일본도를 가지고 칼싸움을 하고 그런 거라구요, 미야모토 무사시라든가. 복수의 절대 관념을 가진 것이 일본 민족이라구요. 남자가 이루지 못하면 여자라도 그걸 이루지 못하고는 살아가지 못하는 그런 비참한 전통 역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이 계속된 야마토다마시이(일본민족 고유의 정신)라고 하는 거라구요.
복수 관념은 죄를 지은 자가 도망을 가서 잡으러 오는 자에 대해 대처하는 해결 방법이지, 친척이라든가 친구라든가, 함께하는 관계에서는 통하는 곳이 없다구요. 알겠습니까?「예.」이 가엾은 일본 여자들을 여기에 데리고 와서, 선생님이 고생한다고 하는 그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양식을 중심삼고….
열심 정성들이면 자기 축복결혼 상대를 영계에서 가르침 받아
고찬윤! 고 상을 중심삼고…. 고 상의 부인은 결혼하려고 할 때 영계가 협조를 해서…. 결혼을 약속한 여자와 3개월 뒤에 결혼한다고 정했는데, 그 이전에는 부모들이 모두 반대를 하고 해서, 9년간이나 반대를 해서 겨우 이제 결혼 날짜를 정했는데, 그 뒤에 통일교회의 소문을 들은 거라구요. ‘우와! 36만 쌍이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 게 어디에 있나? 그거 강제적으로 전부 거래를 해서 데려온 사람들이 하는 거냐? 자유로운 환경에 있는 그런 사람들을 세계에서 모아 가지고 하는 거냐?’ 할 때, ‘세계에서 모아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뭐, 깜짝 놀라 가지고 ‘내 결혼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지금 결혼한다고 한 이 결정은 잘못된 것이다.’ 생각하고, 36만 쌍 이상의 기준에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자신으로서는 그것을 알고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겠다고 한 거라구요.
자기 주위의 누구한테 들어도 통일교회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모른다구요. 겨우 찾고 찾아서 보니 시내 중심부가 아니라구요. 시 외곽에서, 경계선에서 뭐 박해를 받고 방비하는 제일선의 땅에 있으니까, 군대의 병사는 하루하루 이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뭐, 구석에 방 하나를 가지고 싸우다가 도망하기도 하고 숨기도 하는 방비를 하고 있으니 찾는 것이 큰일이라구요.
겨우 찾아 가지고 ‘이번에 세계의 청년들을 모아 가지고 결혼을 시킨다고 하는데, 그게 정말입니까?’ 하고 물은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그렇게 물을 때 뭐라고 대답했을 거라 생각하나? 그렇다고 했을 거라 생각해요, 안 그렇다고 했을 거라 생각해요? 그렇다고 한 거라구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지요?
딱 그때에 결혼을 하기 위한 수련회를 하고 있을 때였다구요. 36만 쌍 합동결혼식에 동참하기 위한 준비로서 수련회를 하고 있다는 말에, ‘저도 돌아가지 않고 여기서 수련회에 참석하게 해 주십시오.’ 해 가지고 수련을 받았다구요. 3일간 하고 나니 큰일났다구요. 마음대로 결혼하려고 하던 사람이 말이에요.
여기서 정말 그런 일을, 개별적으로 선발해서 결혼을 시킨다면…. 수련회가 끝난 다음에 그 책임자가 하는 말이, ‘결혼 상대를 자동적으로 알게끔 되어 있다. 영적으로 지도해 준다.’ 한 거라구요. 그런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란 거예요. 자기와 결혼할 날을 받아 놓은 부인 될 사람은 꿈에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자기 사랑의 상대를 확실히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 ‘그거 정말입니까?’ 하니까 ‘정말입니다. 가르쳐 주지 않을 경우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이 되기 때문에 목숨 걸고 기도하게 되면 반드시 회답을 해 줍니다.’ 한 거라구요. 그래서 ‘야! 나는 결의했다.’ 한 거예요.
수련회가 끝나고 일주일의 기도, 목숨을 걸고 기도를 한 거라구요. 큰일이지? 앞으로 2개월 후면 결혼해야 하는데, 쭉 9년간이나 반대하던 부모들, 친척들끼리 짜 가지고 겨우 날짜를 정하고 결혼날을 애타게 기다리는데, 그 날이 목전에 와 있는데, 이런 얘기를 듣고, 하나님께 물어서 자기 상대를 정해 받는다고, 영계가 명령을 해서 정해 받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꿈 중의 꿈같은 얘기다 이거예요. 여러분, 믿어져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고찬윤 없어? 배에 나갔구만.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기도 가운데 보여 준 거예요, ‘네 상대는 이 여자다.’ 하고. 사실 보여 준 거라구요, 세 번씩이나.
자기가 사랑하는 지금 결혼하려는 여자는 아니고 말이에요, 난데없는 얼굴, 두리두리한 여자인데, 한국 여자인 줄 알았지, 일본 여자인 줄 모르잖아요, 중국 여자인지? 세계적이니까. ‘이야, 이게 한국 여자인가, 어디 여자인가?’ 모르는 거예요.
가르침 받은 상대를 만나면 부정할 수 없어
이래 가지고 자기 결혼상대를 이제는 새로이 결정해 가지고 결혼하려고 하는 얼굴도 몇 번씩 봤기 때문에 ‘이 여자가 진짜 약혼 때에 나타나느냐, 안 나타나느냐 기다려 보자.’ (웃으심) 그래 가지고 기다려 가지고 보니까 그 여자가 나타났다 이거예요. 얼마나 좋았겠나, 기뻤겠나? 주동문! (웃음)
엄명미, 내가 ‘네 신랑은 주동문이다.’ 할 때 좋았어, 기분 나빴어?「좋았습니다.」좋았어?「예.」보지도 않고?「그때는 몰랐지만 인사하러 나왔을 때요. 좋아서 미치겠더라구요.」그래서 요전에 고향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왕관을 대신해서 바칠 수 있는 충신 절개의 표상의 자리에 주동문이 나타났더라구요. 60만 된다고, 주동문 선생?「예.」내가 선생으로 모셔야겠구만. (웃음)
자, 그러니까 자기 그 약혼 상대가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 찾아볼 것 아니에요? 그때 상당한 수일 거예요, 36만쌍이니까. 수천 명이 모였는데 그 가운데 왔나, 안 왔나, 하루 이틀 찾아봤을 거예요. 찾아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그 얼굴을 봤다 이거예요. 그럴 때 눈이 휙 뒤집어졌을 거예요. 코가 벌렁벌렁해서 자빠졌을 거고, 입이 가로가 종으로 되고, 귀가 좋아서 춤을 추고 말이에요. 그런 일이 벌어졌을 것 아니에요? ‘이야, 사실이구나!’
그래,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불러 가지고 ‘너, 너 나와!’ 어쩌면 그 많은 사람 가운데 불러 가지고 ‘결혼하고 싶으면 해!’ 하는 거예요. 신랑 될 사람은 두말할 것 없지. 좋아하고 벙긋벙긋해 가지고 입에 뭐라고 할까, 웃음보따리가 터져 나와 가지고 모든 것을 보는 거예요. 그 여자도 그러지. ‘저렇게 좋을 수 있나?’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만나서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됐는데,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한국 사람으로 잘 믿는 통일교회 교인인 줄 알았더니 일본 여자예요. 일본 여자!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결혼 날짜를 물려 놓고 통일교회에서 36만쌍이 결혼한다니 놀라 가지고 하늘땅이 정해 주는 참된 아내를 찾겠다고 하다가, 그런 염려를 하다가 수련받아 가지고 기도해 가지고 ‘네 상대는 이렇다.’ 하니 그것을 찾겠나, 안 찾겠나?
얼굴을 봤기 때문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여러분이 그렇게 봤다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 머리에 남아질 것 같아요, 없어질 것 같아요? 응? 답변을 왜 안 해요? 남아질 것 같아요, 안 남아질 것 같아요?「남아집니다.」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자인 것이 틀림없다면 통일교회는 다 그렇게 결혼하기 때문에 36만 쌍이 모여서 결혼하는데 자기가 어떻게…. 여자나 남자나 부정할 수 있는 그런 정신 나간 여자 남자는 결혼상대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쫓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자기들보고 물어보는데 왜 답변을 안 해요? 한국말을 하니까 못 알아듣겠지요?
*그런 환경에 있어서 여자로서 ‘와, 한국 남자는 싫다!’ 해 가지고 반발을 하는 태도와 대답을 하는 그런 여자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거라구요. 될 수 없다구요. 그건 여자도 뭐도 아니라구요. 지옥 밑창으로 사라져 갈 모습이지, 어느 남자한테도 필요한 여자가 될 수 없다 하는 것은 논리적인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부인들을 해양수련을 시키는 이유
자, 그 여자들 대표, 결혼한 일본 여자 중에 고찬윤의 아내를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사람밖에 없나? 고 상의 부인이 일본 여자라고 하는 것과 그 여자를 아는 부인들은 손을 들어 보라고 하는데, 둘밖에 없어요? 알아?「예.」손을 들어 보라구요, 솔직히. 손을 드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니라구요. 좋은 일이라구요.
가엾기 때문에, 선생님이 외국을 돌아다니면서, 일본으로부터도 여러 가지 박해를 받고, 미국에 가서, 유럽에 가서 제국을 돌면서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그 환경을 잘 알고 있다구요. 그 환경을 넘어가는 것이 힘든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가엾은 일본 여자들을 어떻게 할까 생각하는 거라구요.
뭔가, 생활환경이라든가 사회적 기반을 만들어, 아들딸이 있으니까 장래 어머니로서 사회적으로 공인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갖지 않고는 훌륭한 어머니의 사명을 다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았을 경우, 사회적으로 공인받는 것도 물론 문제이지만, 경제적으로도 생활 기준을 가질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일본의 권위와 위신도 깎이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일본 여자들이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지 못한 것은 물론이지만,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한국에 시집을 왔기 때문에 탕감의 길을 격렬하게 가지 않아도 살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구요. 도망가서 숨을 수 있는 생활환경까지도 되어 있지만, 그것이 본향의 생활에 있어서 갈 길이 아니라구요.
참부모가 외유를 하면서 승리의 기반을 만들어 돌아오게 되면 우선 생각하는 것이 한국 여자들보다…. 한국 여자들은 언니들이고 여러분은 동생이라구요. 일본에서 온 가엾은 여동생이라구요. 빚을 내서 지금 여러 가지 국제결혼한 여자들의 자녀 교육 문제라든가, 자금 문제라든가 하는 것을 돌보기 위해 특별히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이번에도 23억, 3년간 이자를 합하면 30억 이상의 돈을 만들어…. 일본 여자가 결혼한 한국 남자와 하나가 되어, ―둘이 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혼자서 개척한 것 이상의 개척의 길도 문제없이 뛰어넘겠다고 하는 결심을 하게 될 경우에는, 그 일가로부터 번식을 하게 되면 열 집, 백 집, 천 집까지도, 외국에서 온 부인들의 생활 무대를 개발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자금을 수습해서 양식을 하도록 하는 거라구요.
저 고 상은 배포가 큰 사람이잖아요? 그는 과학을 공부하고 그랬기 때문에 치밀한 계획 아래, 자신이 없으면 하지 않는 남자라구요. 그렇게 되면 좀 곤란하다구요. 그 부인은 그 사람보다 훨씬 포용심도 크고, 여자지만 남자 이상의 활동 폭을 가지고 있는 여자라구요. 그렇게 맞추어 준 것도 영계가 희망의 미래를 생각해서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양식업을 한다구요. 양식업을 지금부터 13년 전부터…. 뭐든 확실히 한다구요. 공부를 했기 때문에, 대학까지 졸업했기 때문에 무분별하지 않다구요. 이론적인 과정을 분석하면서 양식 방법을 전부 전문적으로 해 온 실력이 있다구요. 그걸 볼 때, 그 주변의 물고기 전체를 양식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실력자라구요. 그리고 물고기 새끼 같은 것, 작은 물고기의 병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까지 전부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걸 맡겨서 해도 그 이상 없는 남자라고 생각해서 선생님이 권한을 맡기고 있다구요.
그 일과 더불어, 10억 엔을 들여서 지금 배를 만들고 있다구요, 배. 여기 와 있는 배 달리는 거 봤나? 야, 저건 ‘원 호프(One Hope)’보다도 빨라요. 가격은 3분의 1도 안 되는데, 4분의 1도 안 되는데 빠르기는 ‘원 호프’보다도 빨라요. ‘원 호프’는 바다의 높은 파도를 가르고 달리는데, 이건 뭐 떠서 달리기 때문에 빨라요. 야, 낚시에는 너무 고가의 물건이라는 거예요.
그걸 일본 부인들이 운전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부인들이, 한국은 아무것도 모르고 해양권의 권한을 쥘 만한 기준에까지 서 있지 않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가서 수산업의 지도요원이 되어 운전으로부터 수리, 공장의 선반까지 하는 거라구요.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바다에서 생활 방편은 해결이 되고, 선반 같은 것은, 자동 선반 같은 것은….
통일산업에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선반…. 뭐 부속품 같은 것은 하나의 선반 장치를 만들어, 자동차 부품 종류가 3만 개라면 3만 개의 선반을 만들어 하나에 몇 개씩 맡기게 되면 자동선반이니까 말이에요, 스위치만 넣으면 하루에 열, 백, 천 개를 자동적으로 생산할 수가 있다구요. 스위치만 넣고, 아침에 세어서 틀림이 없었다 하고 그걸 관리하는 여자가 되게 되면, 주위 친척들까지 협력을 하고 여왕처럼 떠받드는 기준이 자동적으로 나오게 된다구요. 논리적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좋습니다.」(웃음)
한국 여자는 강하다
선생님은 돈이 필요 없다구요. 돈을 해양권…. 배는 어떤 배라도, 몇십만 톤의 수송선이라도 만들 수 있다구요. 뭐든, 수송선이든, 화학제품을 실어 나르는 배든, 가스를 나르는 배든, 값비싼 그런 것을 자동적으로…. 일본 회사에 필적할 수 있는 입장에서 기술을 전하면서 아시아를 움직일 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왜? 일본 여자들이 크나큰 몇천 톤, 몇만 톤의 배를 운전하면서 영어라든가, 아시아 제국의 언어를 거침없이 말하며…. 3년 지나면 말하는 건 문제없어요. 문제없다구요. 그렇게 해서 아시아의 지도적인 핵, 핵자 강사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여자, 일본 교육을 받고, 한국에 와서 이중훈련이 된 여자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한국 여자는 강하다구요. 강하다고 생각해요? 일본 여자들은 뭐, 열 명이 모여서 소곤소곤해 가지고 상담해서 결론을 짓지만, 한국 여자는 열 명을 무시하고 혼자서 결론을 지어도 열 명한테 상담을 한 것보다 선두 개발할 수 있는 훌륭한 전통정신을 가지고 있다구요. 커다란 대강국들 틈에 있는 작은 반도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주변의 열강에 침략을 당해도 그걸 뛰어넘어 왔기 때문에 정치적 감각도 있고, 개발에 있어서 미묘하게 옆으로 새는 길도 잘 알고 있다구요. 전략 작전을 잘하고 자신을 갖게끔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라 해도 일본 남자들까지 주관할 수 있게끔 훈련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는 강해요. 강해요, 약해요?「강합니다.」얼마나 강해요?「굉장히 강합니다.」(웃음) 여러분의 시어머니를 보더라도 강하지요? 사람한테 명령했을 경우 가만두지 않는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한다구요.
5천년, 7천년 역사의 전통을 유지해 온 과거의 문명국가라구요. 뭐든지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능자들도 많이 있어 가지고, 한국에서는 암 같은 것도 병원에 가지 않고 영적인 능력으로 치료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할머니처럼 보이는데, 한방약에 있어서 그 부락, 군 인근에서 유명한 할머니도 많이 있다구요. 영계에서 알려 주니까.
영계에서 알려 줘서, ‘이러 이렇게 산에 가서 이러이러한 풀잎을 따 와서, 또는 뿌리를 캐 와서 한방약을 만들어 먹여라.’ 할 때 그렇게 해서 먹이게 되면 즉시 낫는다구요. 그런 신비적인 내용과 얽혀 있는 사람들이 한국의 여자들이라구요. 여자들은 열심히 기도하니까. 그렇지요? 일본 사람은 선조를 대해 기도하지만, 이들은 하나님을 대해 기도한다구요. 레벨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운전시키면 할 수 있겠나?「예.」선반을 하게 되면 선반도 팔고, 헬리콥터를 판매하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웃음) 어어! 헬리콥터 한 대면 평생을 먹고 살 수 있다구요. 일본의….「고맙습니다.」(웃음) 아, 정말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헬리콥터 한 대 팔면 일생을 먹고 살 수 있는 이익이 나오지요? 주 사장!「예. 한 가정이야 충분히 삽니다.」(웃음) 한 가정이 아니라 한 일족이 살지.
헬리콥터를 잘 만드는 거예요. 세계에 없는 것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 남편이라든가 여러분이라든가 여러분 아들에게 하나 맡겨 가지고 그것까지 팔아 가지고 세계에…. 우리가 193개 국에 대사관을 다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때문에 세상이 깜짝 놀라는 것보다도, 깜짝 놀라서 죽지 않으면 도망가야 돼요. (웃음)
세계 8개 국 국회에서 강연을 해서 대사건을 일으켰다
*일본 나라도 그렇다구요. 일본의 나카소네 총리도, 이번의 나카소네 히로부미….「야스후미입니다.」야스후미라고 하나? 이번에 국회 중의원인가? 국회의원에 당선된 것, 우리들이 만들어 준 거라구요. 이번에 나카소네가 선생님의 평화의 왕 대회를 하는 자리에 나카소네를 중심하고 연결되어 있는 무리들이 서명을 해 가지고 ‘자유 해방의 왕의 대관식을 축하합니다.’ 하고 축하 전보를 보내 왔다구요.
지금 통일교회를 부인할 수 없는 입장에 있다구요. 지금은 120명 이상…. 옛날에 13명 있을 때에 선생님이 130명을 만들어 총리대신을 만들어 주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었다구요. 기시 수상도 그래요. 그 사위가 무슨 신타로? 아베 신타로! 선생님과 비밀 계약을 한 서류가 있다구요. 그거 지금 발표하게 되면 일본은 큰일이 나겠지. 선생님은 남모르는 그런 일을 전부 해 왔다구요. 일본에 대해서도 책임 완료, 한국 정부에 대해서도 전부 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태우, 그다음에 누군가? 그 위의 사람이 뭐야?「전두환입니다.」석두! 그다음에 또 뭐이? 김영삼! 김영삼은 셋째 자리로서 성공한다는 거예요. 장로로서 내 말만 들었으면 세계, 천하에 없는 대통령이 됐을 것인데….
그놈의 자식이 당선되니 통일교회를 없애 버린다? ‘야, 이 자식아, 네가 없앨 만큼 통일교회 교주가 멍텅구리 아니다. 네 손자들까지 뭘 해 먹었다는 기록을 다 갖고 있다, 이놈의 자식! 손만 대 봐라,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김영삼 정권 때 국회에 가 가지고 어머니가 강연했지요?「예.」일본 나라에서도 강연회를 못 한다고 했어요.
*‘아, 레버런 문의 부인이 일본 국회에서 강연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꿈에도 있을 수 없다.’ 했다구요. 있을 수 없다고 한 일을 해냈다구요, 선생님은. 일본 국회에서, 한국 국회에서, 그리고 북경의 중국 국회에서, 소련의 국회에서, 인도 국회에서, 여덟 개 나라 국회에서 강연을 해서 세계에 대사건을 일으킨 부부가 문 선생의 부부라는 거라구요.
한.일 민족감정을 넘어 교차결혼을 성사시켰다
선생님은 신기한 남자라구요. 여러분도 유명하지요? 소학교 시대로부터 중학교 시대, 고등학교 시대까지 전연 관계도 없다가,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한국 사람과 결혼한다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을 거라구요. 일본의 정치 전통으로 보게 되면 ‘어떤 일보다도, 일본 여자는 한국 사람과 결혼하면 큰일난다. 나라를 망친다.’ 하는 그런 기준의 푯대를 걸고 반대해 왔다구요. ‘대만 사람이나 흑인과는 결혼하는 일도 있겠지만, 한국 사람과는 절대 하지 말라.’ 한 거예요.
왜? 머리가 좋으니까. 머리가 좋으니까 일본이 금방 당한다는 거예요. 일본에 오게 되면, 백 퍼센트 동화하게 되면 스파이 공작은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면 파괴공작을 추구할 것이다 하는 그런 생각에서 한국인과는 결혼하지 말라고 한 거라구요.
문 선생이 바라는 것은 뭐냐? ‘한국인과 일본인이 교차결혼을 하라!’ 하는 거라구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1,600쌍 이상이 교차결혼을 했다구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구보키 회장은 그걸 5년 전부터 얘기를 해도 절대 안 믿었다구요. 이 녀석, 믿지 않는 자는 넘어져 버려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대사관이 힘들었다구요. 일본에서 한국에 오는 비행기 티켓은 전부 빼앗아라 했다구요. 비행기 회사, 잘(JAL)이면 잘 회사에 알아보면 누가 어디어디 간다 하는 걸 아니까, 대사관을 통해서 사람이 전부 방문을 해 가지고 ‘티켓 양보하겠습니까, 양보 안 하겠습니까?’ 해서 전부 빼앗아 버려 가지고 무사히 교차결혼을 했다구요.
일본 자체도 그렇지만, 한국은 더 반대를 한다구요. 저런 악랄한 침략국가의 딸을, 아들을 한국 사람과 결혼시킨다고 하는, 국가 대책에 반하는 그런 일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구요. 일본 사람보다 한국 사람이 더 반대를 한다구요. 그런 한 가운데를 여러분이 이렇게 와서…. 이건 뭐 개념이 아니라구요. 사실로, 실체로 한국 남자와 피를 섞어서 한국의 아들딸을 낳았지요? 일본의 아들딸을 낳았나, 한국의 아들딸을 낳았나?「한국의 아들딸을 낳았습니다.」낳은 여자가 일본 여자예요, 한국 여자예요?「일본 여자입니다.」일본 여자!
일본 여자는 원래 이름이 없어지잖아요? 무명의 여자가 되어 버려 가지고, 어떻게 해서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그런 여자로 만들까, 그것을 선생님은 우려한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특별히 먼저는 가정을 품고 유명해져야 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비참한 생활을 하는 그 생활환경은 양식을 통해….
민족간에 3대만 교차결혼하면 하나된다
일본 사람은 양식세계의 첨단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양식을 하고, 그리고 뱃사공…. 와, 여자가 한국의 사공과 경쟁을 하고 있는데, 남자는 집에서 아기를 보면서 말이에요…. (웃음) 해와가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천사장한테 속아서 타락한 그 후예, 후손이라고 믿게 될 경우, 그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기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기예요, 아니에요?「아닙니다.」기라면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말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볼 때는 당연한 얘기라구요.
그래서 이 항구의 사공의 역사를 자랑하는 사공 열 명, 백 명이 여러분을 항구의 아주머니로서 존경하는 그 소리의 고개를 넘었을 경우에는 여왕으로서 비석을 세워 만세를 외치는 시기가 올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그 준비를 시켜 주고 싶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았을 경우, 선생님에 의해 결혼해서 온 것이 후회예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웃음) 정말인가?「예.」그렇다면 선생님이 의욕이 생긴다구요. 의욕이 생겼다구요. 한다구요. 해 보자!
지금 36척의 배를 만들라고 했으니까, 그게 열 배가 되면 전쟁 같은 게 필요 없어요. 현해탄이라든가 일본해라든가 그런 것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태평양도 전부 없어져 버린다구요. 한국과 일본과 중국….
중국도 그렇다구요. 지금 열심히 교육하고 있지요? 이것을 듣게 될 경우에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경쟁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최고의 지적 수준의 여자들이, ‘한국에 가면, 와, 이상가정의 어머니가 되고, 이상가정을 어머니가 만들 수 있음에 틀림없다.’ 하고 결의를 해 가지고 뭐 경쟁이라구요. 한 사람을 여기에 보낸다 하게 되면 열 명 이상이 신청을 하니까 나라가 곤란해 가지고, 그것을 선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환경에 몰려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여러분은 일본의 부모, 반대한 부모 형제들을 중국 사람보다 먼저 데리고 가서 교육을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했나, 안 했나? 여러분의 부모님들이 여러분 부부를, 결혼한 남편과 부인과 자녀들을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환영합니다.」전부?「환영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환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웃음)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단체 행동으로 군대에서 한 사람이 잘못하면 전체가 곤봉 세례를 받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무자비하게 전체가 맞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반 이상이 아직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의 언니 오빠들이 훌륭한 한국 남자와 부부가 되었다 해 가지고 선물을 사 가지고 인사하기 위해 온 적이 있어요?「예.」어머니도?「예.」형제들도 함께?「형제들은 아직 안 왔습니다.」그 왔다고 하는 것은, 어머니라든가, 남편의 사촌이라든가, 통일교회에 신자가 있을 경우에는 그럴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지만, 없을 경우에는 절대 반대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걸 긴급히, 여러분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일본 여자들이 전부 선두에 서서 한국 남자와 결혼을 원하게 되는 그런 환경을….
일본이 세계적으로 비약하는 데 한국 남자 여자가 필요해
이전의 그 한국 영화가 뭐였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유명한 배우가 누구라고 하던가?「욘사마, 배용준입니다.」(웃음) *배용준이 일본에 가게 되면 5천 명의 여자들이 뭐 ‘아! 아!’ 하고 소리를 내며 환영한다는데, 지금 때가 늦었다구요얼마?「360척입니다.」360척이 열 배 되면 얼마?「3천6백 척입니다.」그 36척을 소생이라고 하면 360척이 장생, 3천6백 척이 완성이라구요. 일본 여자들 3천6백 명의 항구의 아주머니를 여왕님의 자격으로 해서 그 동상을 세우게끔 되면 일본 자체가 자랑하는 일본 여자들이 될 것이고, 한국 땅이 세계의 선조국가가 되었다 할 경우 일본 나라가 ‘우리를 입적에 넣어 달라.’ 할 때 그것을 나라가 허가를 했을 경우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은 멀지 않다고 생각한다구요.
교차결혼을 하면 금방 된다구요. 3대가 교차를 하게 되면 하나된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예술 방면으로부터, 운동 방면, 전부 한국 사람에게 일본 여자들이….
일본 도서국가는 말이에요, 섬나라는 활동범위가 제한된 입장이라구요. 국경선을 넘는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 남자와 빨리 교환하는 것은 일본이 세계적으로 비약하는 데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한국 여자는 어디 가더라도 혼자서 개척을 한다구요. 아프리카에 가면, 자기가 결정을 해서 아프리카에 갔을 경우에는 아프리카에 있어서 여왕님과 같은 권한을 쥐는 그런 기반을 닦기 전까지는 절대로 한국에 돌아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일본 사람과 다르다구요. 작은 섬이 아니라구요. 커다란, 거대한 아시아 대륙을 뒤로하고 시종 국경을 왔다 갔다 하는 거라구요.
소련 국경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일본 국경이라든가, 한국 사람은 갔다 돌아오는 곳은 언제라도 간다구요. 비자 같은 것 필요 없어요. 복잡한 비자가 왜 필요해요? 용기 있는 남자는 국경선을 넘는, 안내하는 길잡이의 자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혼자서 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유럽 같은 데 가면 비자 같은 것 필요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배를 사 주면 잘해라
알겠나?「예.」잘 해 보라구요.「예.」배를 사 주면 팔아먹을래요? 남이 10년 가서 고장 내는 것을 100년, 몇 대, 3대 이상 가도 고장 안 나게 쓰겠다, 이래만 보라구요. 이용료를 대 주지. 알겠나?「예.」매일같이 바다를 바라볼 수 있지요?「예.」바다의 배야, 내 것이다! 한번 해 봐요.「바다의 배야, 내 것이다!」내 것이 되는 거예요. 생겨나게 돼 있어요.
여기에 섬이 정부에 조사된 것이 4천3백 개가 조금 못 돼요. 그렇지만 물 위에 1미터 되는 것까지 하면 4천3백 개가 넘는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대한민국의 4천3백 개 섬은 내가 관리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보이는 섬을 다 사는 거예요. 사면 좋겠나, 안 사면 좋겠나?「사면 좋겠습니다.」하나씩 사 줘 가지고 배를 만들고 거기에 별장을 만들어 가지고 관광객을 오게 해 가지고 요리해서 팔아먹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고기를 잡아서 생선이 펄펄 뛰는데, 농어가 없나, 숭어가 없나, 감성돔이 없나, 돌돔이 없나? 맛있는, 짭짭짭 하는, 냠냠냠냠, 짭짭짭짭 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여기에 다 있는데, 그거 한번 해서 요리점…. 여기 여수?순천에서 제일가는 일본 식당, 중국 식당, 한국 식당, 불란서 식당, 이태리 식당 등 큰 빌딩을 가지고 한 20개 국가의 식당을 만들겠다면 선생님이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돈은 없는데? (웃음)
돈은 뭐 여러분을 팔아 가지고 모으면 되는 거예요. 파는 거예요. 어디에 파느냐? 중국 사람한테. 가정을 파는 거예요. 모범적인 선장이 돼 가지고 바다에 대해서, 어디어디 가는 것은 물론이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고기도 잡아올 수 있고, 외교도 할 수 있는 지도층이 되어 있는 것을 팔아먹게 되면 얼마나, 한 쌍에 몇천만 달러, 몇억 달러! (웃음) 정말이라구요.
어디 가든지 해안선, ―중국이 얼마나 황막한 나라예요?― 없는 데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그 항구를 부자로 만들 수 있는데. 그래, 팔면 사 갈 만한가, 안 사 갈 만한가? 응? 팔면 사 갈 만한가, 안 사 갈 만한가? 물어보잖아요?「사 갈 만합니다.」사 갈 만해요. 사 가지고 나쁜 일이 있지 않아요.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그 섬나라를 통일교회로 만들어 가지고 교회의 국가 메시아, 선생님의 왕권 추대식을 할 수 있는 곳이 되는데, 싫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왜 이상하게 웃나? (웃음) 어떤 것이 좋아서 이렇게 웃는데 너는…. (웃음) 요지경 판이다! 싫다고 하지만 맛있는 음식만 먹여 놓으면 말이에요, 맛있게 먹는 것보다도 짭짭 하고 먹는 것을 흉보던 사람들도 자기도 모르게 ‘짭짭짭!’ 이래요. 짭짭 하는 거라구요.
맛있는 음식은 다 맛있지요?「예.」쓴 음식은 다 쓰지요?「예.」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맛있게 먹으면 되잖아요? 쓴 음식은 싫고. 고기도 그런데 사람이 그런다고 뭐 원망할 게 없잖아요? 알겠나?「예.」
어디 가더라도 부모 대신, 여왕 대신이 되어 나라에 영향을 줘야
여기에 이제 한 20일 30일 후에, 9월달 되면 배가 올 텐데, 배를 나눠 주고, 양식하는 것도 지금 열두 가정을 했지만 그것을 120가정으로 늘려 가지고 120까지 새끼를 한꺼번에 쳐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돈이 된다구요, 계산해 보니까. 120가정이 양식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바람이 불든지 해서 망하게 되면 굶어 죽었다는 소문 안 나게 배까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우리 배 ‘원 호프(One Hope)’가 13만 달러 나가는데 이것은 한 5천만 원을 가지고도 만든다고 보는데, 그래도 빨라요. 아주 기분이 좋아요. 내가 그것을 타 보니 기분이 좋더라! (웃음) 종욱 씨 형님도 우리 배를 사고 싶다고 해서 싸게 해 달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건 내가 파는 것이 아니에요. 이 아줌마들을 통해서 파는 거예요.
이 일들도 아주머니를 통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말이에요, 일본 대신, 또 그다음에 중국 대신, 중국에도 있고, 없는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 사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나라의 대사관들이 와서 보고 ‘우와, 한국에 시집온 색시는 나라의 녹을 먹고 나라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출세의 가정이 됐노라!’ 하고 선전하게 되면 얼마나 영향이 크겠나?
그 대표적인 기록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일본 여자들이 선두에서 달린 역사가 한국 역사에 없는 기록적인 전통이 될 수 있다 할 때는 세계 국가의 전통으로서 바꿔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 그 일을 하고 있다는 사람들이 땡땡이 부리고 불평하고 이럴 수 있어요?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린다고 하게 되면 뭐예요? 신칸센, 달려라, 달려라! 거기에 지금도 히카리가 있다며?「예.」
히카리, 그다음에 또 뭐 있나? *「고다마!」고다마(小玉)? (웃음) 왜 큰 다마(玉)가 아니고 작은 다마야? (웃음) 일본 사람 같은 상징적인 말이라구요. 뭐야, 그게? (웃으심) 말을 사용하는 것을 봐도 여자를 상징하는, 여자 같은 나라임에 틀림없는데, 여자의 나라가 되면 망한다구요. 시집을 가게 되면 섬조차 전부 없어져 버린다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어디 가더라도 그 아버지 어머니 대신으로서, 여왕님의 대신이 되어 그 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일본 여자가 잇쇼켄메이(一生懸命;열심히), 줏쇼켄메이(十生懸命) 해 가지고 그 국가 전체에 영향을 미쳐 만세를 외칠 수 있는 결과가 되면, 그것은 성공이에요, 불성공이에요?「성공입니다.」성공!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열심히…. 이제 훈련시킬 거예요. 나는 이제 내일이면 떠난다구요. 내일 떠나서 알래스카에 가는데, 알래스카 가고픈 여자들 있어요? 가고 싶은 여자 있느냐고 물어보는데, 왜….「가고 싶어요.」가고 싶으면 가. (웃음) 가고 싶은데 왜 못 가느냐 이거예요. 아, 비자를 못 내나?「차비가 없어서요.」(웃음) 차비? 차비는 빚지고 가면 되잖아? (웃음)
앞으로 우리 기반 위에서 배도 팔고 차도 팔 계획
우리 통일교회는 미국에서 그래요. 일주일에 동부하고 서부에서 대회를 했어요. 그러니까 집에서 잘 시간이 없어요. 동부에서 서부에 가려면 자동차로 달려 가지고 사흘 반이 걸려요. 딱 일주일이 걸려요. 그것 참! (웃으심) 그것을 선생님이 계속했어요. 그러니 그렇다고 불평 안 하는 일본 여자, 한국 여자, 독일 여자, 미국 여자, 내가 7개 나라에서 데려와 가지고 미국을 개발했어요. 개척했다구요. 일년 반 동안에 3천7백 명을 전도했어요. 몇 년에?「일년 반입니다.」
왜 그렇게까지 서둘렀느냐? 그렇게 안 하면 말이에요, 이민국에 문제 돼 가지고 관광비자로 들어왔던 사람은 안 나가면 체포당한다구요. 일년 이내에 해결 못 하면 쫓겨나요. 그러니 가미야마 알지?「예.」가미야마가 하루에 여섯 번씩 원리강의를 했어요, 여섯 번씩. 열두 시간! 이래 가지고 그때 선생님이 참관해 가지고 감독해 가지고 ‘해라, 이 자식아! 검정해야 되겠다, 잘했는지 못했는지.’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잘못한 것은 가르쳐 줘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가미야마는 원리 책을 외울 수 있을 만큼 공부했다구요.
요즘에 미국에 있는 사토 상하고 가미야마하고 인사조치 한 것 아나? 국가 메시아가 180명인데 말이에요, 180명 남미 파라과이에 가 있던 전부를 우리 조선소의 60명하고 교체 인사조치를 했어요. 한국에서 만든 차를 가진 집에서는 반드시 우리 배를 한 대씩 안 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도 차 판매소, 한국에 제일가는 판매소를 만든 거예요. 그거 알아요? 북한에서 만든 차, 앞으로 우리가 차를 대량으로 생산해 가지고 세계 180개 국에 팔면 그 수가 얼마나 많아요? 몇천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 차를 팔 수 있는 놀음을 할 것이고, 일본의 도요타니 무엇이니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국가 최고의 관리들을 중심삼고 교섭할 수 있는 기반이 있지, 일본차에 대한 평가를 해 가지고 수리하는데도 일본 사람보다도…. 일본차를 그 나라가 수리 못 해요. 우리가 수리해 주는 거예요. 수리하면 결점이 무엇이라는 것을 분해해 가지고 속여먹고 이런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걸 하게 되면 일본 자체도 곤란하지, 혼다니 무엇이니. 차가 지금 혼다하고 그다음에 뭐예요?「도요타, 닛산입니다.」도요타, 닛산이 만주 벌판에 있어서 한국을 침략하고 만주를 침략할 때 트럭을 만들던 회사들이에요. 그 역사가 어떤지 아느냐고 사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를 들어 가지고 일본 사람의 제품은 이런 결점이 있다, 겉으로는 반지르르 하지만 속은 뼈다귀가 구불구불하다 이거예요. 무사도(武士道)라는 게 있잖아요? 침략국가 미국에 대해 복수하겠다는 그런 것을 다 갖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한국에 피난민과 같이 왔으니 일본이 어려울 때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어머니, 지도적 여성, 한국에 와 있던 통일교회 신자 어머니들은 어디든지 가 가지고 해방하더라도 문 선생 자체가 그것을 후원하니만큼 반대할 자가 없으니 얼마나 해방세계의 보람 있는 여성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고맙고 감사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아멘!」아멘 소리가 왜 힘이 없어요? ‘아멘’ 이러고…. (웃음) 다시!「아멘!」아멘 소리를 들으니까 ‘아이고, 밥 먹고 싶다.’ 하는 생각이 나지요? (웃음)
이제부터 훈련이다
*이제부터 훈련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윤태근, 이 여자들을 전부 다 훈련시켜야 되겠어.「알겠습니다.」최 차장!「예.」그다음에 최종호!「예.」여기 색시들도…. 네 색시도 일본 여자지?「예.」여기에 데려오라구.「예.」최 차장 여편네를 데려오라구. 네 색시는 한국 사람인가?「일본 사람입니다.」네 색시는?「한국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었으면 좋았을걸. (웃음)
자,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배 타고 운전하는 것을 다 알지? 이제부터 여기에 불러 가지고 일주일 내지 3주일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야.「알겠습니다.」뉴욕에서 했지?「예. 했습니다.」여기에서 외국인하고 결혼한 모든 남자 여자, 40일 훈련을 시키라구.「예. 알겠습니다.」
배들이 다 온다구.「예.」배가 없지 않아요. 배를 나눠 줘 가지고 이제 교육해서 성과 좋은 여자, 운전도 멋지게 하고 정성들여 운전하고, 또 소제도 깨끗이 하고…. 혼자 산다고 밥만 먹고 잠자는 여편네, (웃음) 소제도 안 하고 사는 거예요. 그건 죽어야지, 뭘 해요? 바카와 시나나카 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きゃ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자, 그렇게 알고, 강력한 이쪽의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이제 코디악에 갔다 올 거예요. 26일에 떠났다가 거기에 내가…. 요전에 코디악에 갔다가 6일날까지 대회가 끝나는데, 3일날 뉴욕에서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들을 정신무장 시켜야 되기 때문에 날아가서 했는데, 그걸 다 마무리 못 한 거예요. 킹새먼(king salmon), 실버새먼(silver salmon)을 어머니가 좋아하는데 그 동산을 찾아가지 못하고 떠나 왔다구요.
그래서 이제라도, ―이 기간이 2주일 남았어요.― 18일쯤 남은 이 기간을 통해 갔다 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미국 공장을 한국에서 인수받아 가지고 세울 공장도 미국 공장이에요. 그러니 미국의 그 회사를 우리가 아시아에 심어 가지고 미국 이상 발전시키기 위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판매원은 일본 요원들을 세계에 파송해서 판매할 것이다!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없다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요.
내가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독일에 가 가지고 독일 기계를 만들지 못하면서도 말이에요, 독일 기계를 여자들이 팔아 가지고 생활한 전통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하겠다 하면 못 하는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예 무섭거든 지금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라 이거예요. (웃음)
엄청난 가치의 혜택권을 허락했는데 그걸 발전 못 시키면 안 돼
여자로 생겨나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뭐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그런 이름이 천하에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 명령을 딸과 같은 사랑을 받으면서 이뤄 가지고 세계 역사에 전통을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거룩한 일이에요? 전통을 못 남기면 큰일날 일이거든.
여자로서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자로 자라면서 타락할 수 있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게끔 싹쓸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전통의 소명적 책임을 했다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이에요? 여러분 몸뚱이를 천개 백개 바쳐도 이룰 수 없는 그런 가치의 혜택권을 허락했는데, 그걸 지키지 못하고 그걸 발전 못 시키면 죽어야지. 죽어! 주구(走狗) 하게 되면 공산당의 스파이를 말하는데. 알겠나?「예.」
죽지 말라구요.「예.」죽게 되면 내가 약값도 대 줄 테니까. (웃음) 뭐 상처 나면…. 병원도 여기에 만들려고 그래요. 병원도 제일 좋은 병원, 세계의 사람을 데려와서 미국 병원 이상 만들어요. 영계에서 치료하는 거예요. 벌써 우리가 청평에 병원을 만들었지요? 유명해졌어요, 벌써. 거기는 벌써 못 고치는 환자들을 고친다는 소문이 났어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환경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에요, 문을 열면 천하의 나라도 한꺼번에 왈카닥 들어가더라도 문이 늘어났다 줄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역사가 통일교회 사상 아니에요? 넓히면 하늘땅을 한 보자기에 싸고, 좁히면 손수건으로 쌀 것도 쌀 수 없다는 거예요. 좁다면 좁고 넓다면 넓은 거예요. 이거 흰 손수건이 아니고 알록달록한 손수건이야, 오늘은 왜?
좁으면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다 쌀 수 없나? 여러분을 다 쌀 수 있나?「쌀 수 있습니다.」여러분이 마음만 가지면 얼마든지 쌀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하는 것이 사람 아니에요? 알겠어요? 머리카락을 전부 다 모아 놓고 싸매고, 몸뚱이야 싸매겠으면 싸매고 머리카락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제일을 중심삼고 싸매면 그 자체에 제2, 제3은 다 달려 들어가는 거지. 안 그래요? 기관차가 가는 대로 차륜은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지. 크든 작든 못 쌀 것이 없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웃음) 왜 웃나? 내가 있어서 일 안 시키고 도와주니 좋기도 하겠지. 그렇지만 고달파요. (웃음)
자, 오늘 여기서 제일 졸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졸지 않은 사람. 영계에서 볼 때 깜박 존 것도 존 것인데. (웃음)「여기 있습니다.」여기 몇 가정이야?「6500가정입니다.」아니, 전부 다 몇 가정이야?「일본 사람들, 손 들어 보세요.」「스무 명입니다.」스무 명! 여기서 코디악에 몇 명 데려갈까? 이것을 추첨할 수 있게 몇 개로 잘라서 나눠 가지고 당선되는 사람 데려갈까, 그만둘까? (웃음) 이거 누구 줄까? 욕심 많은 사람! (웃음) 욕심 많은 사람은 안 주는 거예요.
선장 자격증을 따서 파는 건 걱정 말고 고기를 많이 잡아라
자, 이거 하나, 둘, 셋, 넷, 하나씩 나눠 가지라구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앞에 있는 사람들은 가졌으면 전달하라구요.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 스물 다섯, 스물 여섯, 스물 일곱! 다 돌아갔어?「둘 가진 사람, 앞에 하나 줘요. 앞에 한 사람 없어요.」스물 일곱이라고 안 했나?「스무 가정입니다.」20가정이면 일곱이 더 갔겠네?「예.」둘 가진 사람은 쫓아 버려야 되겠다! 둘 가지면 어떻게 되나?
여기서 오늘 생일 된 사람, 누구야? 이 주일에 생일!「어제 생일이었습니다.」남자는 그만두고, 여자 중에! (웃음) 그러면 8월달 생일! 그다음에 7월달! 9월달! (해당되는 사람들이 일어섬) 이 사람들은 코디악에 비행기 표를 사 주고 보내요. (환호와 박수) 10월달에는 더 좋은 일이 있을지 몰라요.「감사합니다.」그래, 앉아요. 낚싯대도 사 가지고 오라구. 한국 낚싯대 좋은 것이 있더라구. 다 사서 오는 것이 좋아. 그러면 비자들을 다 가지고 있어?「미국 비자들 있어요?」「일본 사람들이니까 괜찮습니다.」그러면 됐구만.
네 명이니까 여기에 고찬윤의 색시 하나 집어넣고, 그다음에 또 누구던가? 미스터 최 색시 하나 집어넣고, 코디악에 가는 거야. 또 그다음에, 몇 명이야? 하나, 둘, 셋, 넷, 몇 사람이야? 번호 해 보라구. (일곱까지 번호 함) 그다음에 최종호 색시도 하나 해서 여덟 명만!「최종호까지 일곱 명입니다.」여덟 명, 한 사람만 더 하지.
누구?「여기 선장 중에 안 가 본 사람이 있습니다.」어디? 선장 누구? 키다리?「예. 우리 선장입니다.」네 색시가 일본 사람이야?「예, 아버님.」응, 그러면 그래. 여덟 명!「저 선장도 안 가 봤어요.」아, 선장이야 나중에 가지. (웃음)「선장 부인은 임신 중이니까 선장을 데리고 가면 좋겠습니다. 배가 많이 부르답니다.」아, 임신부라고 못 갈 게 없어. 언제 아기 낳을 달이야?「다음 달이 산달입니다.」이야, 그러면 남자도 움직일 수 없잖아? 여자가 못 가게 되면 남자도 못 가지. 일곱 명 그냥 그대로 하는 거지. 예외로 자꾸 하게 되면 예외로 원칙이 자꾸 깨져 버려요.
그렇게 해서 코디악으로 오라구. 내일 아침에 선생님은 다른 비행기를 타고…. 선생님 비행기에 다 태우고 가면 좋겠는데, 비행기가 크지 않아요. 전용기가 열두 명밖에 못 타요. 그게 빠르지. 또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점보 비행기 값이 나간다구요.
그런 비행기가 우리가 몇 대인가? 곽정환, 몇 대야?「세 대입니다.」남미에서 가져온 비행기도 있잖아?「아, 예.」이제 비행기 타고 다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다들 열심히 해요.
배를 타지만, 이 사람들은 바다에 관계 있으니 열심히 바다의 아줌마들을 훈련 잘 시켜 가지고, 한국의 일등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선장이라는 네임 밸류를 따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러니 매일의 책임분담을 못 하면 안 돼요. 그래서 가진 배는 3년 이내에 그 배 값을, 고기를 잡아다 주면 우리 회사에서 팔아 주게 돼 있어요. 바지(barge)선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팔든가 중국에 팔든가, 그런 것까지 판매책을 확대해 가지고 내가 팔아 주니까, 잡지 못해서 못 팔지 잡게 되면 얼마든지 팔 수 있어요.
뭘 하느냐? 내가 여기에 큰 냉동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그 돈을 지불해서라도 냉장창고에 갖다가 수십만 톤씩 한꺼번에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도 팔아먹고, 소련에도 팔아먹고 말이에요, 중동 같은 데, 모슬렘 세계에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잡아 가지고 3년 내에 배 값 이상을 벌어 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3년에 한 가정씩 불려 나가자 이거예요. 그거 문제없지? 나한테 그런 것을 하라고 하면 3년이 아니라 1년에 배 하나씩 불려 나가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선생님에게 지지 않도록 결심해 가지고 오늘부터 시-작! (박수)
오늘은 헬기를 타고 돌아보고 낚시도 해 보자
자, 앉으라구요. 그래, 훈독회 이미 다 끝났나, 끝나지 않았나?「끝났습니다.」「말씀은 끝났습니다.」기도 안 했지?「예.」교육 책임자, 윤정로가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비행기…. 여기 다 시야가 잘 보이나?「예. 좋습니다.」좋지?「예.」「안개가 있지만 괜찮습니다.」안개가 있으면 낚시나 하면 될 것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순회할 수 있는 사람들 몇 사람 하면 되겠나? 몇 사람 타면 되겠나?「이따 아버님이 정하시지요.」아, 자기가 몇 사람 탄다는 것을 말해야지.「자리는 부모님 빼고 여섯입니다.」여섯? 황선조, 곽정환, 여기 다는 못 타요. 앞에 있는 사람들만 하더라도….「엄 선생 가셔야지요.」엄 선생 가야지. 그다음에?「신상렬 본부장입니다.」신상렬 없으면 뭐 어때? 엄 선생이 신상렬 대신…. 신상렬은 요전에 다 돌았지. 신상렬! 왜 없어?「아침에 일찍 현장답사를 갔을 겁니다.」현장답사?「예.」
자, 그러면 효율이!「예.」누구누구 태우면 좋겠나?「아버님이 지적하신 대로 곽 회장, 황 회장….」곽 회장은 못 가. 여기도 못 간다구.「아니, 여기 지금 도는 것입니다.」도는 것? 도는 것은 여기서 사는 사람인데 언제든지 돌 수 있잖아? 서울에서 온 사람들, 엄 선생, 주동문, 그다음에 회사 관계할 사람이 누구야?「회사 관계는 황선조….」황선조!「황선조, 곽 회장!」몇 사람이야? 윤정로도 끼워 줘야 되고, 그다음에 김효율도 타야지.「그러면 됐습니다.」그다음에 빨리 돌아오는데 한 번 더 갔다 오고 싶으면 2차로 날라도 괜찮지. 알겠나?
그래 가지고 여기 숭어 잡이 하던 데가 어디야? 어저께 문씨라는 사람이 뭐 서른 여덟 마리 잡았다는 얘기 하지 않았어?「예. 평도입니다.」「거기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어제 갔던 곳은 백야도 지나서 송도입니다.」아니, 농어! 거기에 헬리콥터 내릴 수 있지? 섬이니까 헬리콥터 내릴 곳이 있을 것 아니야? 사람들이 앉아서 똥 눌 곳도 없나? (웃음)「평도에 폐교된 학교가 있습니다.」학교가 있어? 학교에 내리면 되겠구만.
바람이 안 불면 말이에요, ‘원 호프’가 거기에 가서 낚시 준비하라구, 농어 잡을 수 있게끔.「알겠습니다.」두 배가 가 가지고 우리가 한번 백도까지 돌아가다가 거기에 들를지 모를 텐데, 들러 가지고 갔던 사람이 한두 시간 낚시질하고 돌아오면 기분 한번 채울 거라구. 알겠나?「예.」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배 두 대, ‘원 호프’가 미리 가 가지고 잡기 시작해서 농어를 몇 마리 잡았느냐 한번 구경 삼아 내려 가지고 선생님도 기분 풀기 위해서 한 마리 잡았으면 우리 패들도 농어 잡았다는 말이 되고, 헬리콥터를 타고 낚시질했다는 그 유명세가 벌어질 수 있는 조건도 된다구요. 알겠나?
그렇게 알고, 배도 준비해서 타게 된다면, 헬리콥터에 못 탄 사람들은 한이 남을 텐데 배 타고 가 가지고 농어 잡이나 하면서 선생님을 기다려라 이거예요.「예. 알겠습니다.」그래 가지고 한두 마리 잡게 되면 선생님은 훅 날아오고, 여러분은 바다 훈련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배 타고 오는 것도 오늘 같은 기념날에 행할 수 있는 좋은 일로 생각하고 그렇게 행하면 좋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의향이에요. 어때요?「좋습니다.」(박수) 기도해요.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자! (경배) 오늘 비 온다고 그러더니 해가 나온다!「예. 아주 날이 좋습니다.」봄날이다! 자, 식사들 하고…. *
말씀선집 466권 3편
항구의 여왕이 되라(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69
<말 씀>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7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부터 훈독)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기반 위에 만우주 존재를 창조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나님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위에 창조물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하나님의 절대신앙!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기반 위에 만우주의 물건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체 이 땅 위의 관계를 맺는 존재들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내용에 일치되지 않는 존재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게 하나님의 총결론이에요. 하나님의 총선포의 말이에요. 하나님이 짓는 모든 이 세계, 실체의 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이 절대 믿고 있는 그 위에 있는데, 절대 믿는 기준이라는 것은 중심이 아니에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믿음이 필요했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이 필요하느니라! 그게 선포예요.
하나님이 이상세계 전체를 대해서 한 모든 사소한 물건도 절대신앙 위에 섰고, 그 신앙은 절대사랑 때문에 세웠기 때문에 사랑을 따라가야 되고, 이 사랑을 위해서는 절대투입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투입해 가지고, 이 이상 투입할 수 없는 이상의 이상까지도 투입해야만 하나님의 사랑의 최고 권위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는 무엇 때문에 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존재하기 위해서 지음받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의 결실인 사랑과 동반하게 돼 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이거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이 만물을 볼 때, 하나님이 이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나도 지극히 미미한 존재라도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의 마음을 갖고 절대사랑, 절대투입하는 마음, 그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이 만물세계의 주인도 못 되고, 만우주를 지으신 창조주 앞에 상대적 존재도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하지 못해 타락했다
영생하게 돼 있지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에 미도달이니 이 존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없어질 수 있게 되면 좋겠지만 없어질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살아생전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자리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사람, 하나의 가정,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주의 중심 대표자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대표자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을 없애 버리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이상이라든가 모든 것을 지옥에 묻어 버리는 것이 된다구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자리를 남기려니 인간으로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만물의 영장이 돼야 돼요. 하나님의 대신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의 주인이 되어 하나님까지도 그 사랑으로 완성시킬 책임이 상대적 인간에게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아버지가 정하지 못해요. 그 아들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아기가 태어날 때 ‘으앙!’ 하고 우는 시간에 본연의 아버지의 사랑의 힘이 우주의 근본에 자동적으로 일치가 되기 때문에 사랑하지 말래도 사랑하는 거예요.그 사랑의 대상이 내 신앙의 절대 왕초다! 만우주의 전부를 대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의 실체로 나타난 이 아들은 믿음 중에 바라던 모든 소원의 핵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될 수 있는 존재다 이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여기에서부터 자라 가지고 여기에서 완성해야 할 존재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됐다는 사실이 원통하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표준, 절대사랑 표준, 절대복종 표준 위에 만우주의 존재들은 서 있으니, 하나님이 또다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필요로 하지 않고 대해야 할 텐데, 이것이 완전히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뒤집어졌으니까, 이걸 뒤집는 데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통하고, 그다음에 타락 안 한 아들을 통하고, 타락 안 한 부모를 통해서 뒤집어 나오는 거예요.
타락 인간은 타락의 반대로 절대신앙.사랑.복귀해야 복귀돼
그렇기 때문에 그 뒤집어 나오는 복귀시대나, 복귀 전 시대나 하나님이 창조하던 목적을 향한 컨셉(concept)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예요. 타락했어도 그 기준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람이 여기에 떨어졌으니 거꾸로 되려면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타락 전 시대, 타락한 이후 시대, 탕감복귀 시대, 이 3단계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할 때 만물을 창조하던 이상 몇백 배의 힘을 들여 가지고 수고했다는 거예요. 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던 그 위에 지은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았으니, 이 하나 복귀하기가 너무나 힘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 역사를 계속하고 있고, 완전히 찾아서 절대신앙의 대상이요, 절대사랑의 주체요, 절대복종할 수 있는, 사랑해서 완성 해방시킬 수 있는 존재가 못 됐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탄식의 고개를 넘을 수 없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억천만세의 만물이 인간 조상이 타락한 것을 얼마나 원망하겠나? 이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해 가지고 만든 것을 뒤집어 박고, 인간도 영계에 가면 지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 놓은 거예요. 아담 해와 하나 잘못함으로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비통한 것보다도 만물이 더 비통하다는 거예요. 만물도 ‘하나님이여, 다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세워 주소.’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완성적 아들딸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허사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알고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역사의 모든 것, 타락의 구덩이가 깊고 높은 경계선이 있더라도 메워 가지고 어디든지 절대신앙권의 자유 분방할 수 있는 해방적 터전을 만들어야 해요. 절대가치라는 것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타락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아담 찾는 역사를 해 나온 하나님
타락한 세계는 거꿀잡이가 돼 있지만 이 모든 만물은 어디를 통하고 싶으냐 하면, 절대 주인인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찾아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물건들도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권에 있기 때문에, 그 물건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품에 품겼는데 그 존재의 환경이 달라요.
하나님의 사랑이 안 통하는 것이 없잖아요? 하나님의 절대신앙이 사랑을 만들어 놓았으니, 사랑은 모든 존재의 핵이니만큼 사랑이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어요. 모든 존재는 실체 사랑의 기대를 이루기 위해서 투입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복종도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도 필요해요. 모두 사랑의 결실체예요.
그런데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지었는데, 사랑의 중심인 인간 아담 해와가 타락됐으니 모든 것이 허사가 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에 통곡이 벌어지고, 인간세계의 모든 주인 된 자리, 절대신앙의 기반, 절대사랑의 기반, 절대복종의 기반이 무너진 거예요.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소망이 있고,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어요? 무슨 뜻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목표를 향해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내가 투입해야 된다구요. 다시 투입할 수 있는 것을 기쁨으로 삼지 않고는 하나님이 소원하던 사랑의 이상적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갈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예.」
아담을 찾아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 대신 몸을 이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같이 모든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주인 자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품을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무한한 하나님의 동맥을 통해 가지고 정맥의 작용을 하는 거예요. 신경도 동맥 정맥이 주고받을 수 있는 기관을 다시 재현시키는 절대 기대 위에 절대사랑이 서고,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이 받드는 기반 위에 서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것이지, 그 외에는 해방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 자신도 다시 재창조역사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만물세계에서부터 해방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사람을 사랑하기 전에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결론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결론이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을 목표로 해서 절대투입이다 이거예요. 광물보다도, 식물보다도, 동물보다도 그 어떤 무엇보다도 절대투입해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은 ‘하나님 아버지!’ 그 이상의 신앙이 없어요. 그다음에 그 아버지 가운데서 마음적 아버지와 몸적 아버지가 있어요. 사람은 이중구조예요.
그가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되는데, 그 주인은 혼자서는 못 돼요.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이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이 아버지 앞에 흡수되겠다고 죽음도 개의치 않고, 나라도 한꺼번에 모든 전부를 투입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이 돼야 가인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아벨의 신앙 기반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아벨의 사랑 기반, 아벨의 절대투입한 승리의 패권적 자리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고차적인 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신앙. 뭘 절대신앙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것은 유형의 실체이지만 무형의 하나님 대신으로서 실체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영적인 마음 세계, 육적인 몸 세계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다!
인성(人性)을 중심삼은 부부가 돼 가지고 사랑해야 비로소 열매가 맺혀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지, 영적 하나님과 육이 미완성 자리에 있어서 아무리 부처끼리 사랑한다 하더라도 열매가 안 나온다구요.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투입한, 만유의 존재가 더 이상 투입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딱 가 가지고 빛을 발하게 돼 있어요.아들딸이 ‘응아!’ 하고 태어나면서 부모의 사랑이 나타나고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완성 완결이라는 것은 더이상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투입할 것이 없을 정도로 투입해야 돼요.
열매가 익어서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지게 될 때, 거기에는 영원한 생명의 씨가 달린다는 거예요. 그 생명의 씨를 심어야만 천국이 그냥 그대로 발생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든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해방적 핵이 생겨나지, 그 외에는 생겨나지 않아요.
절대신앙.사랑.복종(투입)을 모르고 자기를 주장하면 파괴분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의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알고, 메시아를 알고, 구세주를 알고, 그다음에 재림주를 알고, 참부모를 알게 된다면 그 이상 절대신앙의 표상이 없어요. 그걸 따라가야만 하나님까지 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의 기준에 도달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사랑관계가 인연되고, 그걸 넘어서야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4대의 아들딸을 낳아야만 세 조상의 씨가 됨으로 말미암아 3시대의 왕자로서 4대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1대, 아담 2대, 그다음에 3대 아담의 아들딸까지 합한 그 열매를 따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절대신앙의 왕자, 절대사랑의 왕자, 절대복종의 왕자로 태어나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씨가 아닐 수 없고, 그 씨를 심으면 억천만세 태평성대 왕권 위에 존재하는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할 줄 모르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파괴분자예요. 절대신앙도 모르고, 절대사랑도 모르고, 절대복종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총결론이에요.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이 절대신앙의 모든 상징 물건은 물론이요, 실체 물건들도 나 때문에 투입해 지었다는 것을 알고, 내가 완성해 가지고 축복해 주면 만우주가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도 안 되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갖지 못한 자리에서는 축복도 안 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위에서 아담의 아들딸이 축복받고, 그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이 비로소 3대의 왕손을 중심삼고 4대의 결실을 거둬야 그 씨는 그냥 그대로 절대신앙의 결실이요, 절대사랑의 결실이요, 절대복종의 씨로서 영원불변이에요. 이것을 심으면 천국 그대로 모든 자체가 완성할 수 있는 해방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실 기반 위에 나타나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쁨으로 주관하고 태평성대의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 「아멘!」
이제부터 변명이 없어요.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너, 절대신앙의 고개를 넘었느냐 이거예요. 타락했으니 구세주를 통해서 바로 해야 돼요.
남편 아내가 서로 절대신앙.사랑.투입해야
여러분 가정도 완성한 남자 여자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차원 높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결혼한 자들이 불평할 수 없어요. 내 남편이 어드렇고 내 아내가 틀렸다고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하는 존재들,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분립시킬 수 있는 이러한 방계적인 행동을 하는 불평하는 존재들은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절대신앙해야 되고, 절대사랑해야 되고, 절대투입해야 돼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아내를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서 더 큰 것 앞에 흡수되겠다고 해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그것이 인간세계가 태어나는 아들딸의 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사랑.투입으로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창조했기 때문에, 꽃 하나라도 타락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는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으로 존경하고, 절대사랑으로 품고, 절대투입해 가지고 사랑으로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화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 만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가서 보이지 않는 고기까지 잡아서 사랑하자는 거예요. 이것을 사람들이 잡아먹어 가지고 종자를 멸종시키니 이제부터는 양식해야 돼요.
절대신앙을 중심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완성을 위한 투입이라고 하는 절대 원칙, 권한의 책임을 다한 위에서 자유해방권이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 구속된 자신을 보는 자리에서는 자유라든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습니까?「예.」
민족간에 3대만 교차결혼하면 하나된다
문 선생이 바라는 것은 뭐냐? ‘한국인과 일본인이 교차결혼을 하라!’ 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은 양식세계의 첨단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양식을 하고, 그리고 뱃사공….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 항구의 사공의 역사를 자랑하는 사공 열 명, 백 명이 여러분을 항구의 아주머니로서 존경하는 그 소리의 고개를 넘었을 경우에는 여왕으로서 비석을 세워 만세를 외치는 시기가 올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그 준비를 시켜 주고 싶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일본이 세계적으로 비약하는 데 한국 남자 여자가 필요해
일본 여자들 3천6백 명의 항구의 아주머니를 여왕님의 자격으로 해서 그 동상을 세우게끔 되면 일본 자체가 자랑하는 일본 여자들이 될 것이고, 한국 땅이 세계의 선조국가가 되었다 할 경우 일본 나라가 ‘우리를 입적에 넣어 달라.’ 할 때 그것을 나라가 허가를 했을 경우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은 멀지 않다고 생각한다구요.
교차결혼을 하면 금방 된다구요. 3대가 교차를 하게 되면 하나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 남자와 빨리 교환하는 것은 일본이 세계적으로 비약하는 데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부모 대신, 여왕 대신이 되어 나라에 영향을 줘야
어디 가더라도 그 아버지 어머니 대신으로서, 여왕님의 대신이 되어 그 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일본 여자가 잇쇼켄메이(一生懸命;열심히), 줏쇼켄메이(十生懸命) 해 가지고 그 국가 전체에 영향을 미쳐 만세를 외칠 수 있는 결과가 되면, 그것은 성공이에요, 불성공이에요?「성공입니다.」성공!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엄청난 가치의 혜택권을 허락했는데 그걸 발전 못 시키면 안 돼
여자로 태어나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뭐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그런 이름이 천하에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 명령을 딸과 같은 사랑을 받으면서 이뤄 가지고 세계 역사에 전통을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거룩한 일이에요?
여자로서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자로 자라면서 타락할 수 있는 여자가 한 사람도 없게끔 싹쓸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전통의 소명적 책임을 했다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이에요? 여러분 몸뚱이를 천개 백개 바쳐도 이룰 수 없는 그런 가치의 혜택권을 허락했는데, 그걸 지키지 못하고 그걸 발전 못 시키면 죽어야지요. *
말씀선집 466권 3편, 원문
항구의 여왕이 되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8월 25일,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의 아침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목하고 영계의 하나님과 그의 거느린 모든 성인 현철들,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거느린 축복받은 사람들이 이날을 기억하고 이 거룩한 여수 땅을 중심삼고 아침 경배를 드리는 이 시간에 만우주가 주목하는 이 자리를 소망의 한 초점으로 바라보시옵고, 미래에 개척해야 할 지상과 천상세계의 해방.석방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평화의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시대를 모시는 모든 우주가 바라는 소원 앞에 만사형통하여, 승리 패권의 사랑의 열매를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데 부끄럼이 없는 만유의 존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침에 이곳을 향하여 마음 모으고 축수를 드리고 사모하고 있는 모든 통일의 식구들, 천상.지상이 같이 은사 가운데 잠기고, 승리적 권한을 갖춘 해방세계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녀들의 모습과 백성의 모습을 완성완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이날과 내일은 또 저희들이 새로운 곳으로 옮기고자 하는 모든 그 길도, 그곳도 같이 보호하시옵고, 오고 가는 모든 전부가 축복 가운데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이후의 모든 것을 맡아 주관하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세월이 빠르다! 걱정하던 세월이 다 지나갔어요. 어떻게 유종관 왔어? 서울 패들 왔나? 「예. 어젯밤에 늦게 왔습니다.」 자기 혼자 왔어, 서울 패들 다 왔어? 혼자? 「예. 저 혼자 왔습니다.」 여기 여수? 순천 식구들이야?「오늘은 화순, 담양, 고흥, 멀리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7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부터 훈독)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기반 위에 만우주 존재를 창조했다
「‘지상생활과 영계’ 편 끝났습니다. (정원주)」그래? 이제 뭘 하자구요? 내가 결론적인 얘기를 한마디해 줄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하나님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위에 창조물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하나님의 절대신앙!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기반 위에 만우주의 물건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체 이 땅 위의 관계를 맺는 존재들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내용에 일치되지 않는 존재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게 하나님의 총결론이에요. 하나님의 총선포의 말이에요. 하나님이 짓는 모든 이 세계, 실체의 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이 절대 믿고 있는 그 위에 있는데, 절대 믿는 기준이라는 것, 그 기준은 중심이 아니에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믿음이 필요했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이 필요하느니라! 그게 선포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이 꽃 한 송이도 꽃 한 송이가 그냥 나온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상세계 전체를 대해서 한 모든 사소한 물건도 절대신앙 위에 섰고, 그 신앙은 절대사랑 때문에 세웠기 때문에 사랑을 따라가야 되고, 이 사랑을 위해서는 절대투입해야 돼요. 복종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사랑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투입해 가지고, 이 이상 투입할 수 없는 이상의 이상까지도 투입해야만 하나님의 사랑의 최고 권위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는 무엇 때문에 했느냐?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존재하기 위해서 지음받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절대신앙의 결실인 사랑과 동반하게 돼 있고, 절대복종의 결실인 사랑과 동반하게 돼 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이거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이 만물을 볼 때, 하나님이 이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나도 지극히 미미한 존재라도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의 마음을 갖고 절대사랑, 절대투입하는 마음, 그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이 만물세계의 주인도 못 되고, 만우주를 지으신 창조주 앞에 상대적 존재도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하지 못해 타락했다
그래, 여러분이 절대신앙해요? 얼마나 의심꾸러기예요? 뭘 한마디할 때도 개인적으로도 ‘너, 그거 틀렸다. 뭐 어떻다.’ 하고 얼마나 요사스러운 사고를 해요? 그러니까 그건 다 흘러가고 없어져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실존체가 벌어진 그 위에는 하등의 관계가 없으니 다 사라져야 돼요. 사라지는데, 관계됐던 주체 대상도 그 기준에 안 맞기 때문에 없어지고 마는 것이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내용이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였는데, 그것이 안 돼 가지고 사람이 타락한 거예요. 절대신앙에 일치, 절대사랑에 일치, 절대복종에 일치 안 된 그 사람은 본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하게 돼 있다구요. 영생하게 돼 있지만 절대신앙에 미도달이요, 절대사랑에 미도달이요, 절대복종에 미도달이니 이 존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없어질 수 있게 되면 좋겠지만 없어질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살아생전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자리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사람, 하나의 가정,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주의 중심 대표자,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대표자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을 없애 버리게 되면 이 창조세계의 이상이라든가 모든 것을 지옥에 묻어 버리는 것이 된다구요.
이것을 남기기 위하려니 인간으로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만물의 영장이 돼야 돼요. 만물의 주인 될 하나님의 대신 사랑권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완성시킬 책임이 상대적 인간에게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은 뭐냐?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아버지가 정하지 못해요. 그 아들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아기가 태어날 때 ‘으앙!’ 하고 우는 시간에 본연의 아버지의 사랑의 힘이 우주의 근본에 자동적으로 일치가 되기 때문에 사랑하지 말래도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데는 자기 전체를…. 마찬가지예요. 그 사랑의 대상이 어드런 존재냐? 함부로 된 것이 아니에요. 절대 내 신앙의 대신의 왕초다! 만우주의 전부를 대신한 것이다! 알겠어요?「예.」
사랑의 실체로 나타난 이 아들은 믿음 중에 바라던 모든 소원의 핵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될 수 있는 존재다 이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여기에서부터 자라 가지고 여기에서 완성해야 할 존재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느냐? 이것이 타락됐다는 사실이 원통하다는 거예요.
이미 절대신앙 표준, 절대사랑 표준, 절대복종 표준 위에 만우주의 존재들은 서 있으니 말이에요, 하나님이 또다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필요로 하지 않고 대해야 할 텐데, 이것이 완전히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대신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뒤집어졌으니까. 이게 뒤집어졌다구요. 사람부터 이걸 뒤집는 데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통하고, 그다음에 타락 안 한 아들을 통하고, 타락 안 한 부모를 통해서 뒤집어 나오는 거예요.
타락 인간은 타락의 반대로 절대신앙.사랑.복귀해야 복귀돼
그렇기 때문에 그 뒤집어 나오는 복귀시대나, 복귀 전 시대나 하나님이 창조하던 목적을 향한 컨셉(concept)은 하나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 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타락했어도 그 기준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거꾸로 됐으니까.
여기서 이러려니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람이 여기에 떨어졌으니 거꾸로 되려면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타락 전 시대, 타락한 이후 시대, 탕감복귀 시대, 이 3단계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할 때 만물을 창조하던 이상 몇백 배의 힘을 들여 가지고 수고했다는 거예요. 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던 그 위에 지은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았으니, 이 하나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 역사를 계속하고 있고, 완전히 찾아서 절대신앙의 대상이요, 절대사랑의 주체요, 절대복종할 수 있는, 나를 사랑해서 완성 해방시킬 수 있는 존재가 못 됐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탄식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억천만세의 만물이 인간 조상이 타락한 것을 얼마나 원망하겠나? 이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해 가지고 만든 것을 뒤집어 박고, 인간도 영계에 가면 지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 놓은 거예요. 아담 해와 하나 잘못함으로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비통한 것보다도 만물이 더 비통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다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세워 주소.’ 만물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완성적 아들딸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허사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건 신앙이건 복종이건 전부 무효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알고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역사의 모든 것, 타락의 구덩이가 깊고 높은 경계선이 있더라도 메워 가지고 이걸 넘어 가지고 광야가 있으면 광야도 날아 건너가 가지고 어디든지 절대신앙권의 자유 분방할 수 있는 해방적 터전(을 만들어야 해요.)…. 그 터전이 없어요. 전부 다 막혀 버렸어요. 알겠어요?
어느 곳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할 때 세웠던 절대신앙의 초점, 절대사랑의 초점, 절대복종의 초점을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다 무너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래 한 알도 지금까지 탄식하는 것이 뭐냐 하면, 주인의 몸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돌아가야 하는데, 주인의 몸이 없다 이거예요. 주인의 몸을 통해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을 통해서! 아들이 아버지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지 않으면 주인의 자리에서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절대가치라는 것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런 사실을 정리해 놓아야 돼요.
타락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아담 찾는 역사를 해 나온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만유의 타락한 이 모든 만물은 거꿀잡이 돼 있지만 어디를 통하고 싶으냐 하면, 절대 주인인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찾아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물건들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사랑권 내에 있기 때문에 그 물건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품에 품겼는데 그 존재의 환경이 달라요.
선생님의 이 흰 솜털도 선생님에게 달려 있어요. 솜털이 원래는 절대신앙의 결실이요, 절대사랑의 핵이요, 절대복종의 승리의 패권 기반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솜털 하나와 같은 입장에 있는 만물도 아담과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으면 솜털이라도 어디든지 사랑의 실체가 있는 만국 만세에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안 통하는 것이 없잖아요? 하나님의 절대신앙이 사랑을 만들어 놓았으면, 사랑은 모든 전체를 투입해서 만들면 모든 핵의 핵이니만큼 거기에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어요. 인간의 이상적인, 소망적인 믿음이 들어가 있지, 실체의 사랑이 돼 있지, 그다음에 실체 사랑의 기대를 이루기 위해서 투입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복종도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도 필요해요. 사랑의 결실체예요.
그런데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지었는데, 사랑의 중심인 인간 아담 해와가 타락됐으니 모든 것이 허사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에 통곡이 벌어지고, 인간세계의 모든 주인 된 자리, 절대신앙의 기반, 절대사랑의 기반, 절대복종의 기반이 무너진 거예요.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소망이 있고,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고, 무슨 뭐 뜻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들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은 더 큰 물건들, 자기보다 높은 데 있어서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목표를 향해서 주인을 대신해서 내가 투입해야 된다구요. 다시 투입할 수 있는 것을 기쁨으로 삼지 않고는 하나님이 소원하던 사랑의 이상적 부자지관계의 자리에 갈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예.」그래서 지금까지 아담을 다시 찾기 위한 역사였다는 거지.
아담을 찾아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 대신 몸을 이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같이 모든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주인 자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품을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무한한 하나님의 동맥을 통해 가지고 정맥의 작용을 하는 거예요. 신경도 동맥 정맥이 주고받을 수 있는 기관을 다시 재현시키는 절대 기대 위에 절대사랑이 서고,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이 받드는 기반 위에 서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것이지, 그 외에는 해방될 길이 없습니다.
재창조역사를 위한 참부모의 길
그러니까 참부모 자신도 다시 재창조역사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만물세계에서부터 해방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사람을 사랑하기 전에. 뜻을 알고 나서 선생님은 절대신앙 위에 선 만물을 절대이상의 기준에 있어서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으면 다 끊어진다구요. 세포의 혈관에 피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자연을 사랑한 거예요. 인간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연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은 철부지 한 아이 때 자연과 더불어 살았어요. 자연을 바라보면 전부 다 불러요. 사방에서 불러요. 새들도 필요하고, 고기들도 필요하고…. 그래서 그 동네에 있는 못, 산, 새, 철새, 어디서든 새로 보는 모든 것은 관심을 가지고 전부 다 연구했다구요. ‘그것을 우리 집에서 기르면 좋겠다. 우리 뜰에다 길러야 되겠다!’ 그래서 먹이 같은 것을 싸 가지고 다니면서 그것을 먹나 안 먹나 주고 그랬어요. 그다음에 맑은 물! 새나 곤충도 맑은 물이 필요하다구요. 구정물은 안 먹어요. 맑은 물이 필요하고, 깨끗한 먹이가 필요해요.
그래서 맑은 샘터를 찾아가 가지고 거기에 찾아오는 철새, 모든 새들, ―곤충까지도 그 물에 와서 먹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먹이가 될 수 있는 것을 뿌려 주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했다구요. 어떤 때는 철새 하나 만나 가지고 일주일 동안 오뉴월 복지경에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가서 지켜 가지고, 생수 터에 가서 기다렸어요. 틀림없이 올 것이라고 믿고 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거기에서 그 새들이 얼마나 힘들어요? 잡아먹으려고 해도 도망 다니거든. 원래는 타락 안 했으면 먹을 수 있는 영양소가 도망 다니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주인 앞에 병이 났으면 병을 고쳐 달라고 품에 누우려고 하고, 어려우면 ‘내가 이렇게 이렇게 고생시키는 것보다도 내가 빨리 주인 앞에 흡수될 수 있으면 좋겠다. 나를 잡아서 없애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보다 높은 존재의 몸뚱이에 들이박혀 가지고 자기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해방권을 바란다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지금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적자생존이라는 것은 희랍철학의 산물인데, 거기에는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구요. 타락한 세계니까 그래요.
적자생존하기 위해서는 투입해 가지고 자기보다 높은 존재 앞에 흡수돼 들어가야 돼요.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돼야 되고, 식물은 동물 앞에 흡수돼야 돼요. 왜? 거기에 흡수돼 가지고 절대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사랑권 내에 접속하는 거예요. 절대사랑이니 절대희망이니 절대신앙이니 무엇을 모르더라도 절대투입할 수 있는 그 길만이 사랑을 찾고 절대신앙의 표준 사랑과 관계될 수 있는 해방적 기준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 자기 자신이,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광물의 원소들은 식물이 흡수하지 않더라도 식물이 더 원소들이 많기 때문에 흡수되기를 바라 가지고 거기에 찾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적자생존이라는 것이,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어떻게 약육강식이 아니냐?’ 할 때, 이것을 알고 설명해야 ‘아하, 그렇구나!’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결론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결론이 뭐냐?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을 목표로 해서 절대투입이다 이거예요, 만물보다도. 알겠어요? 광물보다도, 식물보다도, 동물보다도 어떤 무엇보다도 절대투입해야 된다구요. 동물들은 사람의 생명의 세포에 접하기 위해서 사람을 가까이한다는 거예요. 이게 때려죽이고 그렇게 했으니, 힘내기를 했으니 잡아먹지, 잡아먹지 않는다는 거지.
호랑이들도 기르게 되면 개와 같이 주인이 타고 다녀도 좋아하고 다 그러잖아요? 그것이 투입해야 할 때는 투입 안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투입하다 보니 호랑이가 볼 때 ‘이것이 사람이 아니고 나만 못하니 잡아먹어도 걸리지 않는다.’ 하고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모든 전부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랑의 초점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으려니 절대신앙! 절대신앙은 ‘하나님 아버지!’ 그 이상의 신앙이 없어요. 절대신앙, 그다음에 그 아버지 가운데서 마음적 아버지, 몸적 아버지! 사람은 이중구조예요, 마음적 아버지와 몸적 아버지(가 있어요). 그 몸적 아버지, 마음적 아버지가 뭘 할 것이에요? 뭘 할 것이에요?
그가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되는데, 그 주인은 혼자 못 돼요.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이 아버지 앞에 흡수되겠다고 죽음도 개의치 않고, 나라도 한꺼번에 모든 전부를 처넣겠다고 결의하는 이런 사람들이 돼야 가인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아벨의 신앙 기반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아벨의 사랑 기반, 아벨의 절대투입한 승리의 패권적 자리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고차적인 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신앙. 뭘 절대신앙해야 되느냐? 망상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실체의 하나님이요, 유형의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것은 실체이지만 무형의 하나님 대신으로서 하나될 수 있는 결과의 존재를 내가 모신다고 하기 때문에 영적인 마음 세계, 육적인 몸 세계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다!
인성(人性)을 중심삼은 부부가 돼 가지고 사랑해야 비로소 열매가 맺혀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지, 영적 하나님과 육이 미완성 자리에 있어서 아무리 부처끼리 사랑한다 하더라도 열매가 안 나온다구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투입한, 만유의 존재가 더 이상 투입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딱 가 가지고 빛을 발하게 돼 있어요. 아들딸이 ‘응아!’ 하고 태어나면서 부모의 사랑이 나타나고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완성 완결이라는 것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투입할 것이 없을 정도 이상으로 투입해야 돼요.
열매가 익어서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지게 될 때, 거기에는 영원한 생명의 씨가 달린다는 거예요. 그 생명의 씨를 심어야만 천국이 그냥 그대로 발생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든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해방적 핵이 생겨나지, 그 외에는 생겨나지 않아요.
절대신앙.사랑.복종(투입)을 모르고 자기를 주장하면 파괴분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의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알고, 메시아를 알고, 구세주를 알고, 그다음에 재림주를 알고, 그다음에 참부모를 알게 된다면 그 이상 절대신앙의 표상이 없어요. 그걸 따라가야만 하나님까지 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의 기준에 도달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사랑관계가 인연되고, 거기까지 가야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아담 해와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4대의 아들딸을 낳아야만 세 조상의 씨가 됨으로 말미암아 3시대의 왕자로서 태어난 그 씨를, 4대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1대, 아담 2대, 그다음에 3대 아담의 아들딸까지 합한 그 열매를 따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절대신앙의 왕자, 절대사랑의 왕자, 절대복종의 왕자로 태어나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씨가 아닐 수 없고, 그 씨를 심으면 억천만세 태평성대 왕권 위에 존재하는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할 줄 모르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파괴분자예요. 절대신앙도 모르고, 절대사랑도 모르고, 절대복종도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래요. 이야, 총결론이에요. 오늘 이 시간에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이 이거예요. 이걸 강조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기반에서 지었다는 사실을 똑똑히 가르쳐 주고, 절대신앙의 모든 상징 물건은 물론이요, 실체 물건들도 나 때문에 투입해 지었다는 것을 알고, 내가 완성해 가지고 축복해 주면 만우주가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도 안 되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갖지 못한 자리에서는 축복도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타락의 권내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무용지물이라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위에서 아담의 아들딸이 축복받고, 그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이 비로소 3대의 왕손을 중심삼고 4대의 결실을 거둬야 그 씨는 그냥 그대로 절대신앙의 결실이요, 절대사랑의 결실이요, 절대복종의 씨로서 영원불변, 이것을 심으면 천국 그대로 모든 자체가 완성할 수 있는 해방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실 기반 위에 나타나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쁨으로 주관하고 태평성대의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아멘!」
이놈의 눈이 절대투입, 코도 절대투입, 입도 절대투입, 귀도 절대투입, 이놈의 이마도 그래요. 이게 오관이에요, 오관. 이게 절대투입해야 돼요. 몸뚱이도 절대투입해야 돼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변명이 없어요.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너, 절대신앙의 고개를 넘었느냐 이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구세주, 타락했으니 구세주를 통해서 바로 해야 돼요. 세상의 정치권이에요. 구세주가 나타나야 되고, 구세주의 참부모가 나타나야 돼요. 정치권도 참부모를 최고의 믿음으로, 절대신앙으로! 그거 아니면 하나님이 연결 안 되니까 절대신앙의 모체고, 절대사랑의 모체고, 절대복종의 결실체로 나와요.
그러니까 구세주, 세상이 따로 갈라져 나갔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하고 정치권하고 싸워요. 싸우지요? 종교가 지금까지 정치권에 맞아 왔어요. 오른쪽이 돼 가지고 하늘을 치기 시작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쳐 나온 거예요. 맞지 않을 수 없어요. 맞아 가지고 해방받아 가지고 사탄이 거기에 굴복하지 않게 되면 본연의 절대신앙권, 본연의 절대사랑권, 본연의 절대투입권이 완성할 수 있는 기대는 나하고 영영 관계가 없다는 거지.
남편 아내가 서로 절대신앙.사랑.투입해야
그렇게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러분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내 개인을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완성한 남성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여자도 그렇게 완성된 여자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차원 높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결혼한 자들이 불평할 수 없어요. 내 남편이 어드렇고 내 아내가 틀렸다고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하는 존재들,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분립시킬 수 있는 이러한 방계적인 행동이라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절대신앙해야 되고, 절대사랑해야 되고, 절대투입해야 돼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아내를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그 열매가 더 큰 것 앞에 흡수되겠다고 해야만, 투입해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둘이 합해야만 올라가지.
이래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그것이 인간세계가 태어나는 씨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피 살의 싸움터의 경계선을 남긴 그런 씨는 영원히 다시 한 번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두어두면 두어둘수록 어려운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번식, 번식할수록 그건 국경선이 점점 높아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조한 거예요.
요즘에 선진국가의 여자들은 아이들을 안 낳겠다, 안 낳겠다 해서 점점 줄어 가요. 이제 그것이 전통으로 굳어지게 되면 전부 다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안 낳으면 백인은 백년 이내에 다 망하는 거예요. 없어진다구요.
요즘에 똑똑한 석사 했다, 박사 했다는 이 간나들은 말이에요, 오만 가지 바람이 그 자궁을 들락날락해요. ‘아이고, 내가 육대주의 남자들하고 한번 관계하고 싶다.’ 그런 욕망이 든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아이고, 답답한 까무잡잡한 한국 사람이 뭐가 좋아? 백인하고 한번 해 보자. 백인의 사랑이 어드런가?’ 그다음에 ‘흑인의 사랑이 어드런가? 황인종의 사랑이 어드런가? 오색 인종의 사랑이 어드런가?’ 체험하고 싶은 욕망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혼자 지내는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해와 모양으로 상대를 찾아 방황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육체가 흥분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노랫가락에 흥분할 수 있는 이런 곳, 카바레 같은 데에 가서 춤을 추고 야단하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패가 있느냐? 제비패가 있어요.
요즘에는 팔십 난 할아버지가 이십 난 손녀 연령도 안 되는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비 패들은 할머니의 모든 것, 자기가 이혼을 몇 번씩 해서 재산 모은 것을 전부 다 빨아 가지고 헤쳐 버리는 거예요. 서로 망하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이혼을 세 번만 하면 백만장자 이상 된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눈이 밝은 여자, 바람피우겠다는 여자는 배우가 되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배우의 장면을 자기 체험의 실제 장면으로 살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그거 알아요?
그러니 절대신앙이 세상에 어디 있으며, 절대사랑이라는 말이 어디 있으며,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없어요! 그건 전부 다 지옥이에요. 지옥 폐물! 지옥에 가서도 폐물이라구요. 여기서 선생님이 지금 새로 나타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꽃 하나라도 타락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는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으로 존경하고, 절대사랑으로 품고, 절대투입해 가지고 사랑으로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화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 만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사랑.투입의 실체 존재의 핵자인 일본 부인의 입장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가서 보이지 않는 고기까지 잡아서 사랑하자는 거예요. 이것을 사람들이 잡아먹어 가지고 종자를 멸종시키니 이제부터는 양식해야 돼요. 양식하기 위해서는 일본 여자….
*일본으로부터 결혼해 가지고 한국에 온 일본 부인들, 손 들어 봐요. 와와와! 손 내리라구요. 이국 땅에 결혼해 가지고 자기 생애를 걸고, 절대신앙의 핵자, 절대사랑의 핵자, 절대투입의 실체 존재의 핵자로서 사모해서 오는 상대가 자기 남편이라구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오빠 대신이라구요. 해와라고 하는 것은 타락의 후손으로서 절망의 표적을 향해 헤매는 자로서, 무슨 희망이라든가 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런데 결혼해서…. 절대신앙의 표적, 절대사랑과 절대상대권의 존재, 하나님 자체가 절대 최고의 신앙 기준에 있어서, 사랑으로 우주 전체 창조가 끝날 때까지 투입을 더 할 수 없을 정도로 계속한 그 실체, 그 아버지의, 부모의 친아들을 맞이한 신부로서 취해야 할 태도는 뭐냐? 절대신앙! 해 보라구요.「절대신앙!」
거기에는 일본이라든가 일본의 이름이라든가가 없다구요. 자기, 자기 자체의 존재까지 공인할 수가 없어요. 부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타락성의 결실체 되는 그 주체의 여자를 대표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비참한 입장이라구요.
선생님이 중매를 해서 이렇게 묶어 가지고 희망의 재건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해서 이상적 가정의 기반을 만들어, 타락하지 않은 만우주 전체의 존재 이상의, 절대신앙 절대사랑 이상의 것들을 관리하여 그것을 영양분으로서 영원한 생명 존재권을 유지하면서, 지상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까지 그 궤도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기관차로 달리는 데는 국경도 뭐도 하나도 없다구요. 자유로이 육지에서부터 천국에까지 휙 한꺼번에 타고 넘을 수 있는 거라구요. 많은 나라들의 궤도를 타고 넘는다고 하는 과정을 통과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안착할 수 있는 부부 이상의 천국 땅은 없다구요.
일본에 돌아가고 싶지요? (웃음) 선생님이 참부모가 아니고, 참구세주, 참메시아, 참재림주의 이름을 갖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한 마리도 여기 한국에 있지 않고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 하는 생각을 백 번이든 천 번이든 해야 하겠지요. 그렇게 해 왔지요? ‘한국의 습관, 풍습 같은 것은 일본인과는 맞지 않아. 안 되겠다. 돌아가고 싶다.’ 하고, 자기 과거에 이미 애인이 있었을 경우에는 애인의 사진을 남편 모르게 숨겨 가지고 있으면서 그걸 보면서 눈물짓는 여자가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건 영계에 가서 머무를 곳이 없어요.
절대신앙을 중심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완성을 위한 투입이라고 하는 절대 원칙, 권한의 책임을 다한 위에서 자유해방권이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 구속된 자신을 보는 자리에서는 자유라든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습니까?「예.」알았다고 하고 하나될 수 있는 희망이 없는 자리에서는 갈라지지 않을 수 없는 자신의 위치를 발견할 거라구요. 심각해요. 알겠나?「예.」
복수의 절대 관념을 갖고 있는 일본 민족
가엾게도 한국에 시집을 와서…. 일본은 섬나라, 여왕의 입장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섬나라라구요. 물고기를 많이 먹는다구요. 맛있는 물고기는 일본 사람이 80퍼센트를 먹고 있다구요. 그런 거 알고 있나? 선생님은 수산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에 돌아가면 섬나라로서 힘들지요? 네 개의 섬, 북해도, 혼슈, 시코쿠, 규슈밖에 없잖아요? 그것도 자기들이 선조로부터 전수받아 온 것이 아니라구요. 한국으로부터, 백제로부터 도망을 해서, 한국에서 죄를 짓고….
이쪽에서, 대마도에서 보면 하코네의 산이 어렴풋이 일년에 한 번, 두 번 보인다구요. 자동적으로 대마도를 통한 배의 경로가 되게 되는 거라구요. 한국에서 죄를 짓고 도망한 그런 자가 대마도를 통해 하코네 산을 통해 일본열도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중국이라든가 아시아 전체의 죄인은….
옛날엔 그랬지. 고구려라든가, 고려, 대륙에 연결되어 있으니까 문제가 되었거나, 대륙의 죄인, 사형을 당할 사람은 전부 한반도를 통해 일본으로 도망하거나 한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기가 잡히겠으니까 일본도를 가지고 칼싸움을 하고 그런 거라구요, 미야모토 무사시라든가. 복수의 절대 관념을 가진 것이 일본 민족이라구요. 남자가 이루지 못하면 여자라도 그걸 이루지 못하고는 살아가지 못하는 그런 비참한 전통 역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이 계속된 야마토다마시이(일본민족 고유의 정신)라고 하는 거라구요.
복수 관념은 죄를 지은 자가 도망을 가서 잡으러 오는 자에 대해 대처하는 해결 방법이지, 친척이라든가 친구라든가, 함께하는 관계에서는 통하는 곳이 없다구요. 알겠습니까?「예.」이 가엾은 일본 여자들을 여기에 데리고 와서, 선생님이 고생한다고 하는 그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양식을 중심삼고….
열심 정성들이면 자기 축복결혼 상대를 영계에서 가르침 받아
고찬윤! 고 상을 중심삼고…. 고 상의 부인은 결혼하려고 할 때 영계가 협조를 해서…. 결혼을 약속한 여자와 3개월 뒤에 결혼한다고 정했는데, 그 이전에는 부모들이 모두 반대를 하고 해서, 9년간이나 반대를 해서 겨우 이제 결혼 날짜를 정했는데, 그 뒤에 통일교회의 소문을 들은 거라구요. ‘우와! 36만 쌍이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 게 어디에 있나? 그거 강제적으로 전부 거래를 해서 데려온 사람들이 하는 거냐? 자유로운 환경에 있는 그런 사람들을 세계에서 모아 가지고 하는 거냐?’ 할 때, ‘세계에서 모아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뭐, 깜짝 놀라 가지고 ‘내 결혼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지금 결혼한다고 한 이 결정은 잘못된 것이다.’ 생각하고, 36만 쌍 이상의 기준에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자신으로서는 그것을 알고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겠다고 한 거라구요.
자기 주위의 누구한테 들어도 통일교회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모른다구요. 겨우 찾고 찾아서 보니 시내 중심부가 아니라구요. 시 외곽에서, 경계선에서 뭐 박해를 받고 방비하는 제일선의 땅에 있으니까, 군대의 병사는 하루하루 이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뭐, 구석에 방 하나를 가지고 싸우다가 도망하기도 하고 숨기도 하는 방비를 하고 있으니 찾는 것이 큰일이라구요.
겨우 찾아 가지고 ‘이번에 세계의 청년들을 모아 가지고 결혼을 시킨다고 하는데, 그게 정말입니까?’ 하고 물은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그렇게 물을 때 뭐라고 대답했을 거라 생각하나? 그렇다고 했을 거라 생각해요, 안 그렇다고 했을 거라 생각해요? 그렇다고 한 거라구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지요?
딱 그때에 결혼을 하기 위한 수련회를 하고 있을 때였다구요. 36만 쌍 합동결혼식에 동참하기 위한 준비로서 수련회를 하고 있다는 말에, ‘저도 돌아가지 않고 여기서 수련회에 참석하게 해 주십시오.’ 해 가지고 수련을 받았다구요. 3일간 하고 나니 큰일났다구요. 마음대로 결혼하려고 하던 사람이 말이에요.
여기서 정말 그런 일을, 개별적으로 선발해서 결혼을 시킨다면…. 수련회가 끝난 다음에 그 책임자가 하는 말이, ‘결혼 상대를 자동적으로 알게끔 되어 있다. 영적으로 지도해 준다.’ 한 거라구요. 그런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란 거예요. 자기와 결혼할 날을 받아 놓은 부인 될 사람은 꿈에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자기 사랑의 상대를 확실히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 ‘그거 정말입니까?’ 하니까 ‘정말입니다. 가르쳐 주지 않을 경우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이 되기 때문에 목숨 걸고 기도하게 되면 반드시 회답을 해 줍니다.’ 한 거라구요. 그래서 ‘야! 나는 결의했다.’ 한 거예요.
수련회가 끝나고 일주일의 기도, 목숨을 걸고 기도를 한 거라구요. 큰일이지? 앞으로 2개월 후면 결혼해야 하는데, 쭉 9년간이나 반대하던 부모들, 친척들끼리 짜 가지고 겨우 날짜를 정하고 결혼날을 애타게 기다리는데, 그 날이 목전에 와 있는데, 이런 얘기를 듣고, 하나님께 물어서 자기 상대를 정해 받는다고, 영계가 명령을 해서 정해 받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꿈 중의 꿈같은 얘기다 이거예요. 여러분, 믿어져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고찬윤 없어? 배에 나갔구만.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기도 가운데 보여 준 거예요, ‘네 상대는 이 여자다.’ 하고. 사실 보여 준 거라구요, 세 번씩이나.
자기가 사랑하는 지금 결혼하려는 여자는 아니고 말이에요, 난데없는 얼굴, 두리두리한 여자인데, 한국 여자인 줄 알았지, 일본 여자인 줄 모르잖아요, 중국 여자인지? 세계적이니까. ‘이야, 이게 한국 여자인가, 어디 여자인가?’ 모르는 거예요.
가르침 받은 상대를 만나면 부정할 수 없어
이래 가지고 자기 결혼상대를 이제는 새로이 결정해 가지고 결혼하려고 하는 얼굴도 몇 번씩 봤기 때문에 ‘이 여자가 진짜 약혼 때에 나타나느냐, 안 나타나느냐 기다려 보자.’ (웃으심) 그래 가지고 기다려 가지고 보니까 그 여자가 나타났다 이거예요. 얼마나 좋았겠나, 기뻤겠나? 주동문! (웃음)
엄명미, 내가 ‘네 신랑은 주동문이다.’ 할 때 좋았어, 기분 나빴어?「좋았습니다.」좋았어?「예.」보지도 않고?「그때는 몰랐지만 인사하러 나왔을 때요. 좋아서 미치겠더라구요.」그래서 요전에 고향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왕관을 대신해서 바칠 수 있는 충신 절개의 표상의 자리에 주동문이 나타났더라구요. 60만 된다고, 주동문 선생?「예.」내가 선생으로 모셔야겠구만. (웃음)
자, 그러니까 자기 그 약혼 상대가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 찾아볼 것 아니에요? 그때 상당한 수일 거예요, 36만쌍이니까. 수천 명이 모였는데 그 가운데 왔나, 안 왔나, 하루 이틀 찾아봤을 거예요. 찾아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그 얼굴을 봤다 이거예요. 그럴 때 눈이 휙 뒤집어졌을 거예요. 코가 벌렁벌렁해서 자빠졌을 거고, 입이 가로가 종으로 되고, 귀가 좋아서 춤을 추고 말이에요. 그런 일이 벌어졌을 것 아니에요? ‘이야, 사실이구나!’
그래,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불러 가지고 ‘너, 너 나와!’ 어쩌면 그 많은 사람 가운데 불러 가지고 ‘결혼하고 싶으면 해!’ 하는 거예요. 신랑 될 사람은 두말할 것 없지. 좋아하고 벙긋벙긋해 가지고 입에 뭐라고 할까, 웃음보따리가 터져 나와 가지고 모든 것을 보는 거예요. 그 여자도 그러지. ‘저렇게 좋을 수 있나?’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만나서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됐는데,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한국 사람으로 잘 믿는 통일교회 교인인 줄 알았더니 일본 여자예요. 일본 여자!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결혼 날짜를 물려 놓고 통일교회에서 36만쌍이 결혼한다니 놀라 가지고 하늘땅이 정해 주는 참된 아내를 찾겠다고 하다가, 그런 염려를 하다가 수련받아 가지고 기도해 가지고 ‘네 상대는 이렇다.’ 하니 그것을 찾겠나, 안 찾겠나?
얼굴을 봤기 때문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여러분이 그렇게 봤다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 머리에 남아질 것 같아요, 없어질 것 같아요? 응? 답변을 왜 안 해요? 남아질 것 같아요, 안 남아질 것 같아요?「남아집니다.」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자인 것이 틀림없다면 통일교회는 다 그렇게 결혼하기 때문에 36만 쌍이 모여서 결혼하는데 자기가 어떻게…. 여자나 남자나 부정할 수 있는 그런 정신 나간 여자 남자는 결혼상대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쫓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자기들보고 물어보는데 왜 답변을 안 해요? 한국말을 하니까 못 알아듣겠지요?
*그런 환경에 있어서 여자로서 ‘와, 한국 남자는 싫다!’ 해 가지고 반발을 하는 태도와 대답을 하는 그런 여자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거라구요. 될 수 없다구요. 그건 여자도 뭐도 아니라구요. 지옥 밑창으로 사라져 갈 모습이지, 어느 남자한테도 필요한 여자가 될 수 없다 하는 것은 논리적인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부인들을 해양수련을 시키는 이유
자, 그 여자들 대표, 결혼한 일본 여자 중에 고찬윤의 아내를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사람밖에 없나? 고 상의 부인이 일본 여자라고 하는 것과 그 여자를 아는 부인들은 손을 들어 보라고 하는데, 둘밖에 없어요? 알아?「예.」손을 들어 보라구요, 솔직히. 손을 드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니라구요. 좋은 일이라구요.
가엾기 때문에, 선생님이 외국을 돌아다니면서, 일본으로부터도 여러 가지 박해를 받고, 미국에 가서, 유럽에 가서 제국을 돌면서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그 환경을 잘 알고 있다구요. 그 환경을 넘어가는 것이 힘든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가엾은 일본 여자들을 어떻게 할까 생각하는 거라구요.
뭔가, 생활환경이라든가 사회적 기반을 만들어, 아들딸이 있으니까 장래 어머니로서 사회적으로 공인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갖지 않고는 훌륭한 어머니의 사명을 다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았을 경우, 사회적으로 공인받는 것도 물론 문제이지만, 경제적으로도 생활 기준을 가질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일본의 권위와 위신도 깎이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일본 여자들이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지 못한 것은 물론이지만,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한국에 시집을 왔기 때문에 탕감의 길을 격렬하게 가지 않아도 살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구요. 도망가서 숨을 수 있는 생활환경까지도 되어 있지만, 그것이 본향의 생활에 있어서 갈 길이 아니라구요.
참부모가 외유를 하면서 승리의 기반을 만들어 돌아오게 되면 우선 생각하는 것이 한국 여자들보다…. 한국 여자들은 언니들이고 여러분은 동생이라구요. 일본에서 온 가엾은 여동생이라구요. 빚을 내서 지금 여러 가지 국제결혼한 여자들의 자녀 교육 문제라든가, 자금 문제라든가 하는 것을 돌보기 위해 특별히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이번에도 23억, 3년간 이자를 합하면 30억 이상의 돈을 만들어…. 일본 여자가 결혼한 한국 남자와 하나가 되어, ―둘이 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혼자서 개척한 것 이상의 개척의 길도 문제없이 뛰어넘겠다고 하는 결심을 하게 될 경우에는, 그 일가로부터 번식을 하게 되면 열 집, 백 집, 천 집까지도, 외국에서 온 부인들의 생활 무대를 개발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자금을 수습해서 양식을 하도록 하는 거라구요.
저 고 상은 배포가 큰 사람이잖아요? 그는 과학을 공부하고 그랬기 때문에 치밀한 계획 아래, 자신이 없으면 하지 않는 남자라구요. 그렇게 되면 좀 곤란하다구요. 그 부인은 그 사람보다 훨씬 포용심도 크고, 여자지만 남자 이상의 활동 폭을 가지고 있는 여자라구요. 그렇게 맞추어 준 것도 영계가 희망의 미래를 생각해서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양식업을 한다구요. 양식업을 지금부터 13년 전부터…. 뭐든 확실히 한다구요. 공부를 했기 때문에, 대학까지 졸업했기 때문에 무분별하지 않다구요. 이론적인 과정을 분석하면서 양식 방법을 전부 전문적으로 해 온 실력이 있다구요. 그걸 볼 때, 그 주변의 물고기 전체를 양식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실력자라구요. 그리고 물고기 새끼 같은 것, 작은 물고기의 병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까지 전부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걸 맡겨서 해도 그 이상 없는 남자라고 생각해서 선생님이 권한을 맡기고 있다구요.
그 일과 더불어, 10억 엔을 들여서 지금 배를 만들고 있다구요, 배. 여기 와 있는 배 달리는 거 봤나? 야, 저건 ‘원 호프(One Hope)’보다도 빨라요. 가격은 3분의 1도 안 되는데, 4분의 1도 안 되는데 빠르기는 ‘원 호프’보다도 빨라요. ‘원 호프’는 바다의 높은 파도를 가르고 달리는데, 이건 뭐 떠서 달리기 때문에 빨라요. 야, 낚시에는 너무 고가의 물건이라는 거예요.
그걸 일본 부인들이 운전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부인들이, 한국은 아무것도 모르고 해양권의 권한을 쥘 만한 기준에까지 서 있지 않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가서 수산업의 지도요원이 되어 운전으로부터 수리, 공장의 선반까지 하는 거라구요.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바다에서 생활 방편은 해결이 되고, 선반 같은 것은, 자동 선반 같은 것은….
통일산업에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선반…. 뭐 부속품 같은 것은 하나의 선반 장치를 만들어, 자동차 부품 종류가 3만 개라면 3만 개의 선반을 만들어 하나에 몇 개씩 맡기게 되면 자동선반이니까 말이에요, 스위치만 넣으면 하루에 열, 백, 천 개를 자동적으로 생산할 수가 있다구요. 스위치만 넣고, 아침에 세어서 틀림이 없었다 하고 그걸 관리하는 여자가 되게 되면, 주위 친척들까지 협력을 하고 여왕처럼 떠받드는 기준이 자동적으로 나오게 된다구요. 논리적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좋습니다.」(웃음)
한국 여자는 강하다
선생님은 돈이 필요 없다구요. 돈을 해양권…. 배는 어떤 배라도, 몇십만 톤의 수송선이라도 만들 수 있다구요. 뭐든, 수송선이든, 화학제품을 실어 나르는 배든, 가스를 나르는 배든, 값비싼 그런 것을 자동적으로…. 일본 회사에 필적할 수 있는 입장에서 기술을 전하면서 아시아를 움직일 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왜? 일본 여자들이 크나큰 몇천 톤, 몇만 톤의 배를 운전하면서 영어라든가, 아시아 제국의 언어를 거침없이 말하며…. 3년 지나면 말하는 건 문제없어요. 문제없다구요. 그렇게 해서 아시아의 지도적인 핵, 핵자 강사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여자, 일본 교육을 받고, 한국에 와서 이중훈련이 된 여자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한국 여자는 강하다구요. 강하다고 생각해요? 일본 여자들은 뭐, 열 명이 모여서 소곤소곤해 가지고 상담해서 결론을 짓지만, 한국 여자는 열 명을 무시하고 혼자서 결론을 지어도 열 명한테 상담을 한 것보다 선두 개발할 수 있는 훌륭한 전통정신을 가지고 있다구요. 커다란 대강국들 틈에 있는 작은 반도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주변의 열강에 침략을 당해도 그걸 뛰어넘어 왔기 때문에 정치적 감각도 있고, 개발에 있어서 미묘하게 옆으로 새는 길도 잘 알고 있다구요. 전략 작전을 잘하고 자신을 갖게끔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라 해도 일본 남자들까지 주관할 수 있게끔 훈련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는 강해요. 강해요, 약해요?「강합니다.」얼마나 강해요?「굉장히 강합니다.」(웃음) 여러분의 시어머니를 보더라도 강하지요? 사람한테 명령했을 경우 가만두지 않는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한다구요.
5천년, 7천년 역사의 전통을 유지해 온 과거의 문명국가라구요. 뭐든지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능자들도 많이 있어 가지고, 한국에서는 암 같은 것도 병원에 가지 않고 영적인 능력으로 치료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할머니처럼 보이는데, 한방약에 있어서 그 부락, 군 인근에서 유명한 할머니도 많이 있다구요. 영계에서 알려 주니까.
영계에서 알려 줘서, ‘이러 이렇게 산에 가서 이러이러한 풀잎을 따 와서, 또는 뿌리를 캐 와서 한방약을 만들어 먹여라.’ 할 때 그렇게 해서 먹이게 되면 즉시 낫는다구요. 그런 신비적인 내용과 얽혀 있는 사람들이 한국의 여자들이라구요. 여자들은 열심히 기도하니까. 그렇지요? 일본 사람은 선조를 대해 기도하지만, 이들은 하나님을 대해 기도한다구요. 레벨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운전시키면 할 수 있겠나?「예.」선반을 하게 되면 선반도 팔고, 헬리콥터를 판매하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웃음) 어어! 헬리콥터 한 대면 평생을 먹고 살 수 있다구요. 일본의….「고맙습니다.」(웃음) 아, 정말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헬리콥터 한 대 팔면 일생을 먹고 살 수 있는 이익이 나오지요? 주 사장!「예. 한 가정이야 충분히 삽니다.」(웃음) 한 가정이 아니라 한 일족이 살지.
헬리콥터를 잘 만드는 거예요. 세계에 없는 것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 남편이라든가 여러분이라든가 여러분 아들에게 하나 맡겨 가지고 그것까지 팔아 가지고 세계에…. 우리가 193개 국에 대사관을 다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때문에 세상이 깜짝 놀라는 것보다도, 깜짝 놀라서 죽지 않으면 도망가야 돼요. (웃음)
세계 8개 국 국회에서 강연을 해서 대사건을 일으켰다
*일본 나라도 그렇다구요. 일본의 나카소네 총리도, 이번의 나카소네 히로부미….「야스후미입니다.」야스후미라고 하나? 이번에 국회 중의원인가? 국회의원에 당선된 것, 우리들이 만들어 준 거라구요. 이번에 나카소네가 선생님의 평화의 왕 대회를 하는 자리에 나카소네를 중심하고 연결되어 있는 무리들이 서명을 해 가지고 ‘자유 해방의 왕의 대관식을 축하합니다.’ 하고 축하 전보를 보내 왔다구요.
지금 통일교회를 부인할 수 없는 입장에 있다구요. 지금은 120명 이상…. 옛날에 13명 있을 때에 선생님이 130명을 만들어 총리대신을 만들어 주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었다구요. 기시 수상도 그래요. 그 사위가 무슨 신타로? 아베 신타로! 선생님과 비밀 계약을 한 서류가 있다구요. 그거 지금 발표하게 되면 일본은 큰일이 나겠지. 선생님은 남모르는 그런 일을 전부 해 왔다구요. 일본에 대해서도 책임 완료, 한국 정부에 대해서도 전부 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태우, 그다음에 누군가? 그 위의 사람이 뭐야?「전두환입니다.」석두! 그다음에 또 뭐이? 김영삼! 김영삼은 셋째 자리로서 성공한다는 거예요. 장로로서 내 말만 들었으면 세계, 천하에 없는 대통령이 됐을 것인데….
그놈의 자식이 당선되니 통일교회를 없애 버린다? ‘야, 이 자식아, 네가 없앨 만큼 통일교회 교주가 멍텅구리 아니다. 네 손자들까지 뭘 해 먹었다는 기록을 다 갖고 있다, 이놈의 자식! 손만 대 봐라,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김영삼 정권 때 국회에 가 가지고 어머니가 강연했지요?「예.」일본 나라에서도 강연회를 못 한다고 했어요.
*‘아, 레버런 문의 부인이 일본 국회에서 강연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꿈에도 있을 수 없다.’ 했다구요. 있을 수 없다고 한 일을 해냈다구요, 선생님은. 일본 국회에서, 한국 국회에서, 그리고 북경의 중국 국회에서, 소련의 국회에서, 인도 국회에서, 여덟 개 나라 국회에서 강연을 해서 세계에 대사건을 일으킨 부부가 문 선생의 부부라는 거라구요.
한.일 민족감정을 넘어 교차결혼을 성사시켰다
선생님은 신기한 남자라구요. 여러분도 유명하지요? 소학교 시대로부터 중학교 시대, 고등학교 시대까지 전연 관계도 없다가,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한국 사람과 결혼한다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을 거라구요. 일본의 정치 전통으로 보게 되면 ‘어떤 일보다도, 일본 여자는 한국 사람과 결혼하면 큰일난다. 나라를 망친다.’ 하는 그런 기준의 푯대를 걸고 반대해 왔다구요. ‘대만 사람이나 흑인과는 결혼하는 일도 있겠지만, 한국 사람과는 절대 하지 말라.’ 한 거예요.
왜? 머리가 좋으니까. 머리가 좋으니까 일본이 금방 당한다는 거예요. 일본에 오게 되면, 백 퍼센트 동화하게 되면 스파이 공작은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면 파괴공작을 추구할 것이다 하는 그런 생각에서 한국인과는 결혼하지 말라고 한 거라구요.
문 선생이 바라는 것은 뭐냐? ‘한국인과 일본인이 교차결혼을 하라!’ 하는 거라구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1,600쌍 이상이 교차결혼을 했다구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구보키 회장은 그걸 5년 전부터 얘기를 해도 절대 안 믿었다구요. 이 녀석, 믿지 않는 자는 넘어져 버려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대사관이 힘들었다구요. 일본에서 한국에 오는 비행기 티켓은 전부 빼앗아라 했다구요. 비행기 회사, 잘(JAL)이면 잘 회사에 알아보면 누가 어디어디 간다 하는 걸 아니까, 대사관을 통해서 사람이 전부 방문을 해 가지고 ‘티켓 양보하겠습니까, 양보 안 하겠습니까?’ 해서 전부 빼앗아 버려 가지고 무사히 교차결혼을 했다구요.
일본 자체도 그렇지만, 한국은 더 반대를 한다구요. 저런 악랄한 침략국가의 딸을, 아들을 한국 사람과 결혼시킨다고 하는, 국가 대책에 반하는 그런 일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구요. 일본 사람보다 한국 사람이 더 반대를 한다구요. 그런 한 가운데를 여러분이 이렇게 와서…. 이건 뭐 개념이 아니라구요. 사실로, 실체로 한국 남자와 피를 섞어서 한국의 아들딸을 낳았지요? 일본의 아들딸을 낳았나, 한국의 아들딸을 낳았나?「한국의 아들딸을 낳았습니다.」낳은 여자가 일본 여자예요, 한국 여자예요?「일본 여자입니다.」일본 여자!
일본 여자는 원래 이름이 없어지잖아요? 무명의 여자가 되어 버려 가지고, 어떻게 해서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그런 여자로 만들까, 그것을 선생님은 우려한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특별히 먼저는 가정을 품고 유명해져야 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비참한 생활을 하는 그 생활환경은 양식을 통해….
민족간에 3대만 교차결혼하면 하나된다
일본 사람은 양식세계의 첨단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양식을 하고, 그리고 뱃사공…. 와, 여자가 한국의 사공과 경쟁을 하고 있는데, 남자는 집에서 아기를 보면서 말이에요…. (웃음) 해와가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천사장한테 속아서 타락한 그 후예, 후손이라고 믿게 될 경우, 그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기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기예요, 아니에요?「아닙니다.」기라면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말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볼 때는 당연한 얘기라구요.
그래서 이 항구의 사공의 역사를 자랑하는 사공 열 명, 백 명이 여러분을 항구의 아주머니로서 존경하는 그 소리의 고개를 넘었을 경우에는 여왕으로서 비석을 세워 만세를 외치는 시기가 올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그 준비를 시켜 주고 싶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았을 경우, 선생님에 의해 결혼해서 온 것이 후회예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웃음) 정말인가?「예.」그렇다면 선생님이 의욕이 생긴다구요. 의욕이 생겼다구요. 한다구요. 해 보자!
지금 36척의 배를 만들라고 했으니까, 그게 열 배가 되면 전쟁 같은 게 필요 없어요. 현해탄이라든가 일본해라든가 그런 것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태평양도 전부 없어져 버린다구요. 한국과 일본과 중국….
중국도 그렇다구요. 지금 열심히 교육하고 있지요? 이것을 듣게 될 경우에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경쟁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최고의 지적 수준의 여자들이, ‘한국에 가면, 와, 이상가정의 어머니가 되고, 이상가정을 어머니가 만들 수 있음에 틀림없다.’ 하고 결의를 해 가지고 뭐 경쟁이라구요. 한 사람을 여기에 보낸다 하게 되면 열 명 이상이 신청을 하니까 나라가 곤란해 가지고, 그것을 선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환경에 몰려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여러분은 일본의 부모, 반대한 부모 형제들을 중국 사람보다 먼저 데리고 가서 교육을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했나, 안 했나? 여러분의 부모님들이 여러분 부부를, 결혼한 남편과 부인과 자녀들을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환영합니다.」전부?「환영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환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웃음)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단체 행동으로 군대에서 한 사람이 잘못하면 전체가 곤봉 세례를 받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무자비하게 전체가 맞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반 이상이 아직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의 언니 오빠들이 훌륭한 한국 남자와 부부가 되었다 해 가지고 선물을 사 가지고 인사하기 위해 온 적이 있어요?「예.」어머니도?「예.」형제들도 함께?「형제들은 아직 안 왔습니다.」그 왔다고 하는 것은, 어머니라든가, 남편의 사촌이라든가, 통일교회에 신자가 있을 경우에는 그럴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지만, 없을 경우에는 절대 반대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걸 긴급히, 여러분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일본 여자들이 전부 선두에 서서 한국 남자와 결혼을 원하게 되는 그런 환경을….
일본이 세계적으로 비약하는 데 한국 남자 여자가 필요해
이전의 그 한국 영화가 뭐였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유명한 배우가 누구라고 하던가?「욘사마, 배용준입니다.」(웃음) *배용준이 일본에 가게 되면 5천 명의 여자들이 뭐 ‘아! 아!’ 하고 소리를 내며 환영한다는데, 지금 때가 늦었다구요얼마?「360척입니다.」360척이 열 배 되면 얼마?「3천6백 척입니다.」그 36척을 소생이라고 하면 360척이 장생, 3천6백 척이 완성이라구요. 일본 여자들 3천6백 명의 항구의 아주머니를 여왕님의 자격으로 해서 그 동상을 세우게끔 되면 일본 자체가 자랑하는 일본 여자들이 될 것이고, 한국 땅이 세계의 선조국가가 되었다 할 경우 일본 나라가 ‘우리를 입적에 넣어 달라.’ 할 때 그것을 나라가 허가를 했을 경우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은 멀지 않다고 생각한다구요.
교차결혼을 하면 금방 된다구요. 3대가 교차를 하게 되면 하나된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예술 방면으로부터, 운동 방면, 전부 한국 사람에게 일본 여자들이….
일본 도서국가는 말이에요, 섬나라는 활동범위가 제한된 입장이라구요. 국경선을 넘는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 남자와 빨리 교환하는 것은 일본이 세계적으로 비약하는 데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한국 여자는 어디 가더라도 혼자서 개척을 한다구요. 아프리카에 가면, 자기가 결정을 해서 아프리카에 갔을 경우에는 아프리카에 있어서 여왕님과 같은 권한을 쥐는 그런 기반을 닦기 전까지는 절대로 한국에 돌아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일본 사람과 다르다구요. 작은 섬이 아니라구요. 커다란, 거대한 아시아 대륙을 뒤로하고 시종 국경을 왔다 갔다 하는 거라구요.
소련 국경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일본 국경이라든가, 한국 사람은 갔다 돌아오는 곳은 언제라도 간다구요. 비자 같은 것 필요 없어요. 복잡한 비자가 왜 필요해요? 용기 있는 남자는 국경선을 넘는, 안내하는 길잡이의 자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혼자서 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유럽 같은 데 가면 비자 같은 것 필요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배를 사 주면 잘해라
알겠나?「예.」잘 해 보라구요.「예.」배를 사 주면 팔아먹을래요? 남이 10년 가서 고장 내는 것을 100년, 몇 대, 3대 이상 가도 고장 안 나게 쓰겠다, 이래만 보라구요. 이용료를 대 주지. 알겠나?「예.」매일같이 바다를 바라볼 수 있지요?「예.」바다의 배야, 내 것이다! 한번 해 봐요.「바다의 배야, 내 것이다!」내 것이 되는 거예요. 생겨나게 돼 있어요.
여기에 섬이 정부에 조사된 것이 4천3백 개가 조금 못 돼요. 그렇지만 물 위에 1미터 되는 것까지 하면 4천3백 개가 넘는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대한민국의 4천3백 개 섬은 내가 관리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보이는 섬을 다 사는 거예요. 사면 좋겠나, 안 사면 좋겠나?「사면 좋겠습니다.」하나씩 사 줘 가지고 배를 만들고 거기에 별장을 만들어 가지고 관광객을 오게 해 가지고 요리해서 팔아먹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고기를 잡아서 생선이 펄펄 뛰는데, 농어가 없나, 숭어가 없나, 감성돔이 없나, 돌돔이 없나? 맛있는, 짭짭짭 하는, 냠냠냠냠, 짭짭짭짭 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여기에 다 있는데, 그거 한번 해서 요리점…. 여기 여수?순천에서 제일가는 일본 식당, 중국 식당, 한국 식당, 불란서 식당, 이태리 식당 등 큰 빌딩을 가지고 한 20개 국가의 식당을 만들겠다면 선생님이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돈은 없는데? (웃음)
돈은 뭐 여러분을 팔아 가지고 모으면 되는 거예요. 파는 거예요. 어디에 파느냐? 중국 사람한테. 가정을 파는 거예요. 모범적인 선장이 돼 가지고 바다에 대해서, 어디어디 가는 것은 물론이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고기도 잡아올 수 있고, 외교도 할 수 있는 지도층이 되어 있는 것을 팔아먹게 되면 얼마나, 한 쌍에 몇천만 달러, 몇억 달러! (웃음) 정말이라구요.
어디 가든지 해안선, ―중국이 얼마나 황막한 나라예요?― 없는 데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그 항구를 부자로 만들 수 있는데. 그래, 팔면 사 갈 만한가, 안 사 갈 만한가? 응? 팔면 사 갈 만한가, 안 사 갈 만한가? 물어보잖아요?「사 갈 만합니다.」사 갈 만해요. 사 가지고 나쁜 일이 있지 않아요.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그 섬나라를 통일교회로 만들어 가지고 교회의 국가 메시아, 선생님의 왕권 추대식을 할 수 있는 곳이 되는데, 싫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왜 이상하게 웃나? (웃음) 어떤 것이 좋아서 이렇게 웃는데 너는…. (웃음) 요지경 판이다! 싫다고 하지만 맛있는 음식만 먹여 놓으면 말이에요, 맛있게 먹는 것보다도 짭짭 하고 먹는 것을 흉보던 사람들도 자기도 모르게 ‘짭짭짭!’ 이래요. 짭짭 하는 거라구요.
맛있는 음식은 다 맛있지요?「예.」쓴 음식은 다 쓰지요?「예.」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맛있게 먹으면 되잖아요? 쓴 음식은 싫고. 고기도 그런데 사람이 그런다고 뭐 원망할 게 없잖아요? 알겠나?「예.」
어디 가더라도 부모 대신, 여왕 대신이 되어 나라에 영향을 줘야
여기에 이제 한 20일 30일 후에, 9월달 되면 배가 올 텐데, 배를 나눠 주고, 양식하는 것도 지금 열두 가정을 했지만 그것을 120가정으로 늘려 가지고 120까지 새끼를 한꺼번에 쳐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돈이 된다구요, 계산해 보니까. 120가정이 양식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바람이 불든지 해서 망하게 되면 굶어 죽었다는 소문 안 나게 배까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우리 배 ‘원 호프(One Hope)’가 13만 달러 나가는데 이것은 한 5천만 원을 가지고도 만든다고 보는데, 그래도 빨라요. 아주 기분이 좋아요. 내가 그것을 타 보니 기분이 좋더라! (웃음) 종욱 씨 형님도 우리 배를 사고 싶다고 해서 싸게 해 달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건 내가 파는 것이 아니에요. 이 아줌마들을 통해서 파는 거예요.
이 일들도 아주머니를 통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말이에요, 일본 대신, 또 그다음에 중국 대신, 중국에도 있고, 없는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 사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나라의 대사관들이 와서 보고 ‘우와, 한국에 시집온 색시는 나라의 녹을 먹고 나라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출세의 가정이 됐노라!’ 하고 선전하게 되면 얼마나 영향이 크겠나?
그 대표적인 기록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일본 여자들이 선두에서 달린 역사가 한국 역사에 없는 기록적인 전통이 될 수 있다 할 때는 세계 국가의 전통으로서 바꿔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 그 일을 하고 있다는 사람들이 땡땡이 부리고 불평하고 이럴 수 있어요?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린다고 하게 되면 뭐예요? 신칸센, 달려라, 달려라! 거기에 지금도 히카리가 있다며?「예.」
히카리, 그다음에 또 뭐 있나? *「고다마!」고다마(小玉)? (웃음) 왜 큰 다마(玉)가 아니고 작은 다마야? (웃음) 일본 사람 같은 상징적인 말이라구요. 뭐야, 그게? (웃으심) 말을 사용하는 것을 봐도 여자를 상징하는, 여자 같은 나라임에 틀림없는데, 여자의 나라가 되면 망한다구요. 시집을 가게 되면 섬조차 전부 없어져 버린다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어디 가더라도 그 아버지 어머니 대신으로서, 여왕님의 대신이 되어 그 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일본 여자가 잇쇼켄메이(一生懸命;열심히), 줏쇼켄메이(十生懸命) 해 가지고 그 국가 전체에 영향을 미쳐 만세를 외칠 수 있는 결과가 되면, 그것은 성공이에요, 불성공이에요?「성공입니다.」성공!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열심히…. 이제 훈련시킬 거예요. 나는 이제 내일이면 떠난다구요. 내일 떠나서 알래스카에 가는데, 알래스카 가고픈 여자들 있어요? 가고 싶은 여자 있느냐고 물어보는데, 왜….「가고 싶어요.」가고 싶으면 가. (웃음) 가고 싶은데 왜 못 가느냐 이거예요. 아, 비자를 못 내나?「차비가 없어서요.」(웃음) 차비? 차비는 빚지고 가면 되잖아? (웃음)
앞으로 우리 기반 위에서 배도 팔고 차도 팔 계획
우리 통일교회는 미국에서 그래요. 일주일에 동부하고 서부에서 대회를 했어요. 그러니까 집에서 잘 시간이 없어요. 동부에서 서부에 가려면 자동차로 달려 가지고 사흘 반이 걸려요. 딱 일주일이 걸려요. 그것 참! (웃으심) 그것을 선생님이 계속했어요. 그러니 그렇다고 불평 안 하는 일본 여자, 한국 여자, 독일 여자, 미국 여자, 내가 7개 나라에서 데려와 가지고 미국을 개발했어요. 개척했다구요. 일년 반 동안에 3천7백 명을 전도했어요. 몇 년에?「일년 반입니다.」
왜 그렇게까지 서둘렀느냐? 그렇게 안 하면 말이에요, 이민국에 문제 돼 가지고 관광비자로 들어왔던 사람은 안 나가면 체포당한다구요. 일년 이내에 해결 못 하면 쫓겨나요. 그러니 가미야마 알지?「예.」가미야마가 하루에 여섯 번씩 원리강의를 했어요, 여섯 번씩. 열두 시간! 이래 가지고 그때 선생님이 참관해 가지고 감독해 가지고 ‘해라, 이 자식아! 검정해야 되겠다, 잘했는지 못했는지.’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잘못한 것은 가르쳐 줘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가미야마는 원리 책을 외울 수 있을 만큼 공부했다구요.
요즘에 미국에 있는 사토 상하고 가미야마하고 인사조치 한 것 아나? 국가 메시아가 180명인데 말이에요, 180명 남미 파라과이에 가 있던 전부를 우리 조선소의 60명하고 교체 인사조치를 했어요. 한국에서 만든 차를 가진 집에서는 반드시 우리 배를 한 대씩 안 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도 차 판매소, 한국에 제일가는 판매소를 만든 거예요. 그거 알아요? 북한에서 만든 차, 앞으로 우리가 차를 대량으로 생산해 가지고 세계 180개 국에 팔면 그 수가 얼마나 많아요? 몇천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 차를 팔 수 있는 놀음을 할 것이고, 일본의 도요타니 무엇이니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국가 최고의 관리들을 중심삼고 교섭할 수 있는 기반이 있지, 일본차에 대한 평가를 해 가지고 수리하는데도 일본 사람보다도…. 일본차를 그 나라가 수리 못 해요. 우리가 수리해 주는 거예요. 수리하면 결점이 무엇이라는 것을 분해해 가지고 속여먹고 이런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걸 하게 되면 일본 자체도 곤란하지, 혼다니 무엇이니. 차가 지금 혼다하고 그다음에 뭐예요?「도요타, 닛산입니다.」도요타, 닛산이 만주 벌판에 있어서 한국을 침략하고 만주를 침략할 때 트럭을 만들던 회사들이에요. 그 역사가 어떤지 아느냐고 사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를 들어 가지고 일본 사람의 제품은 이런 결점이 있다, 겉으로는 반지르르 하지만 속은 뼈다귀가 구불구불하다 이거예요. 무사도(武士道)라는 게 있잖아요? 침략국가 미국에 대해 복수하겠다는 그런 것을 다 갖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한국에 피난민과 같이 왔으니 일본이 어려울 때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어머니, 지도적 여성, 한국에 와 있던 통일교회 신자 어머니들은 어디든지 가 가지고 해방하더라도 문 선생 자체가 그것을 후원하니만큼 반대할 자가 없으니 얼마나 해방세계의 보람 있는 여성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고맙고 감사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아멘!」아멘 소리가 왜 힘이 없어요? ‘아멘’ 이러고…. (웃음) 다시!「아멘!」아멘 소리를 들으니까 ‘아이고, 밥 먹고 싶다.’ 하는 생각이 나지요? (웃음)
이제부터 훈련이다
*이제부터 훈련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윤태근, 이 여자들을 전부 다 훈련시켜야 되겠어.「알겠습니다.」최 차장!「예.」그다음에 최종호!「예.」여기 색시들도…. 네 색시도 일본 여자지?「예.」여기에 데려오라구.「예.」최 차장 여편네를 데려오라구. 네 색시는 한국 사람인가?「일본 사람입니다.」네 색시는?「한국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었으면 좋았을걸. (웃음)
자,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배 타고 운전하는 것을 다 알지? 이제부터 여기에 불러 가지고 일주일 내지 3주일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야.「알겠습니다.」뉴욕에서 했지?「예. 했습니다.」여기에서 외국인하고 결혼한 모든 남자 여자, 40일 훈련을 시키라구.「예. 알겠습니다.」
배들이 다 온다구.「예.」배가 없지 않아요. 배를 나눠 줘 가지고 이제 교육해서 성과 좋은 여자, 운전도 멋지게 하고 정성들여 운전하고, 또 소제도 깨끗이 하고…. 혼자 산다고 밥만 먹고 잠자는 여편네, (웃음) 소제도 안 하고 사는 거예요. 그건 죽어야지, 뭘 해요? 바카와 시나나카 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きゃ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자, 그렇게 알고, 강력한 이쪽의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이제 코디악에 갔다 올 거예요. 26일에 떠났다가 거기에 내가…. 요전에 코디악에 갔다가 6일날까지 대회가 끝나는데, 3일날 뉴욕에서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들을 정신무장 시켜야 되기 때문에 날아가서 했는데, 그걸 다 마무리 못 한 거예요. 킹새먼(king salmon), 실버새먼(silver salmon)을 어머니가 좋아하는데 그 동산을 찾아가지 못하고 떠나 왔다구요.
그래서 이제라도, ―이 기간이 2주일 남았어요.― 18일쯤 남은 이 기간을 통해 갔다 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미국 공장을 한국에서 인수받아 가지고 세울 공장도 미국 공장이에요. 그러니 미국의 그 회사를 우리가 아시아에 심어 가지고 미국 이상 발전시키기 위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판매원은 일본 요원들을 세계에 파송해서 판매할 것이다!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없다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요.
내가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독일에 가 가지고 독일 기계를 만들지 못하면서도 말이에요, 독일 기계를 여자들이 팔아 가지고 생활한 전통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하겠다 하면 못 하는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예 무섭거든 지금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라 이거예요. (웃음)
엄청난 가치의 혜택권을 허락했는데 그걸 발전 못 시키면 안 돼
여자로 생겨나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뭐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그런 이름이 천하에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 명령을 딸과 같은 사랑을 받으면서 이뤄 가지고 세계 역사에 전통을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거룩한 일이에요? 전통을 못 남기면 큰일날 일이거든.
여자로서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자로 자라면서 타락할 수 있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게끔 싹쓸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전통의 소명적 책임을 했다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이에요? 여러분 몸뚱이를 천개 백개 바쳐도 이룰 수 없는 그런 가치의 혜택권을 허락했는데, 그걸 지키지 못하고 그걸 발전 못 시키면 죽어야지. 죽어! 주구(走狗) 하게 되면 공산당의 스파이를 말하는데. 알겠나?「예.」
죽지 말라구요.「예.」죽게 되면 내가 약값도 대 줄 테니까. (웃음) 뭐 상처 나면…. 병원도 여기에 만들려고 그래요. 병원도 제일 좋은 병원, 세계의 사람을 데려와서 미국 병원 이상 만들어요. 영계에서 치료하는 거예요. 벌써 우리가 청평에 병원을 만들었지요? 유명해졌어요, 벌써. 거기는 벌써 못 고치는 환자들을 고친다는 소문이 났어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환경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에요, 문을 열면 천하의 나라도 한꺼번에 왈카닥 들어가더라도 문이 늘어났다 줄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역사가 통일교회 사상 아니에요? 넓히면 하늘땅을 한 보자기에 싸고, 좁히면 손수건으로 쌀 것도 쌀 수 없다는 거예요. 좁다면 좁고 넓다면 넓은 거예요. 이거 흰 손수건이 아니고 알록달록한 손수건이야, 오늘은 왜?
좁으면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다 쌀 수 없나? 여러분을 다 쌀 수 있나?「쌀 수 있습니다.」여러분이 마음만 가지면 얼마든지 쌀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하는 것이 사람 아니에요? 알겠어요? 머리카락을 전부 다 모아 놓고 싸매고, 몸뚱이야 싸매겠으면 싸매고 머리카락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제일을 중심삼고 싸매면 그 자체에 제2, 제3은 다 달려 들어가는 거지. 안 그래요? 기관차가 가는 대로 차륜은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지. 크든 작든 못 쌀 것이 없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웃음) 왜 웃나? 내가 있어서 일 안 시키고 도와주니 좋기도 하겠지. 그렇지만 고달파요. (웃음)
자, 오늘 여기서 제일 졸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졸지 않은 사람. 영계에서 볼 때 깜박 존 것도 존 것인데. (웃음)「여기 있습니다.」여기 몇 가정이야?「6500가정입니다.」아니, 전부 다 몇 가정이야?「일본 사람들, 손 들어 보세요.」「스무 명입니다.」스무 명! 여기서 코디악에 몇 명 데려갈까? 이것을 추첨할 수 있게 몇 개로 잘라서 나눠 가지고 당선되는 사람 데려갈까, 그만둘까? (웃음) 이거 누구 줄까? 욕심 많은 사람! (웃음) 욕심 많은 사람은 안 주는 거예요.
선장 자격증을 따서 파는 건 걱정 말고 고기를 많이 잡아라
자, 이거 하나, 둘, 셋, 넷, 하나씩 나눠 가지라구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앞에 있는 사람들은 가졌으면 전달하라구요.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 스물 다섯, 스물 여섯, 스물 일곱! 다 돌아갔어?「둘 가진 사람, 앞에 하나 줘요. 앞에 한 사람 없어요.」스물 일곱이라고 안 했나?「스무 가정입니다.」20가정이면 일곱이 더 갔겠네?「예.」둘 가진 사람은 쫓아 버려야 되겠다! 둘 가지면 어떻게 되나?
여기서 오늘 생일 된 사람, 누구야? 이 주일에 생일!「어제 생일이었습니다.」남자는 그만두고, 여자 중에! (웃음) 그러면 8월달 생일! 그다음에 7월달! 9월달! (해당되는 사람들이 일어섬) 이 사람들은 코디악에 비행기 표를 사 주고 보내요. (환호와 박수) 10월달에는 더 좋은 일이 있을지 몰라요.「감사합니다.」그래, 앉아요. 낚싯대도 사 가지고 오라구. 한국 낚싯대 좋은 것이 있더라구. 다 사서 오는 것이 좋아. 그러면 비자들을 다 가지고 있어?「미국 비자들 있어요?」「일본 사람들이니까 괜찮습니다.」그러면 됐구만.
네 명이니까 여기에 고찬윤의 색시 하나 집어넣고, 그다음에 또 누구던가? 미스터 최 색시 하나 집어넣고, 코디악에 가는 거야. 또 그다음에, 몇 명이야? 하나, 둘, 셋, 넷, 몇 사람이야? 번호 해 보라구. (일곱까지 번호 함) 그다음에 최종호 색시도 하나 해서 여덟 명만!「최종호까지 일곱 명입니다.」여덟 명, 한 사람만 더 하지.
누구?「여기 선장 중에 안 가 본 사람이 있습니다.」어디? 선장 누구? 키다리?「예. 우리 선장입니다.」네 색시가 일본 사람이야?「예, 아버님.」응, 그러면 그래. 여덟 명!「저 선장도 안 가 봤어요.」아, 선장이야 나중에 가지. (웃음)「선장 부인은 임신 중이니까 선장을 데리고 가면 좋겠습니다. 배가 많이 부르답니다.」아, 임신부라고 못 갈 게 없어. 언제 아기 낳을 달이야?「다음 달이 산달입니다.」이야, 그러면 남자도 움직일 수 없잖아? 여자가 못 가게 되면 남자도 못 가지. 일곱 명 그냥 그대로 하는 거지. 예외로 자꾸 하게 되면 예외로 원칙이 자꾸 깨져 버려요.
그렇게 해서 코디악으로 오라구. 내일 아침에 선생님은 다른 비행기를 타고…. 선생님 비행기에 다 태우고 가면 좋겠는데, 비행기가 크지 않아요. 전용기가 열두 명밖에 못 타요. 그게 빠르지. 또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점보 비행기 값이 나간다구요.
그런 비행기가 우리가 몇 대인가? 곽정환, 몇 대야?「세 대입니다.」남미에서 가져온 비행기도 있잖아?「아, 예.」이제 비행기 타고 다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다들 열심히 해요.
배를 타지만, 이 사람들은 바다에 관계 있으니 열심히 바다의 아줌마들을 훈련 잘 시켜 가지고, 한국의 일등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선장이라는 네임 밸류를 따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러니 매일의 책임분담을 못 하면 안 돼요. 그래서 가진 배는 3년 이내에 그 배 값을, 고기를 잡아다 주면 우리 회사에서 팔아 주게 돼 있어요. 바지(barge)선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팔든가 중국에 팔든가, 그런 것까지 판매책을 확대해 가지고 내가 팔아 주니까, 잡지 못해서 못 팔지 잡게 되면 얼마든지 팔 수 있어요.
뭘 하느냐? 내가 여기에 큰 냉동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그 돈을 지불해서라도 냉장창고에 갖다가 수십만 톤씩 한꺼번에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도 팔아먹고, 소련에도 팔아먹고 말이에요, 중동 같은 데, 모슬렘 세계에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잡아 가지고 3년 내에 배 값 이상을 벌어 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3년에 한 가정씩 불려 나가자 이거예요. 그거 문제없지? 나한테 그런 것을 하라고 하면 3년이 아니라 1년에 배 하나씩 불려 나가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선생님에게 지지 않도록 결심해 가지고 오늘부터 시-작! (박수)
오늘은 헬기를 타고 돌아보고 낚시도 해 보자
자, 앉으라구요. 그래, 훈독회 이미 다 끝났나, 끝나지 않았나?「끝났습니다.」「말씀은 끝났습니다.」기도 안 했지?「예.」교육 책임자, 윤정로가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비행기…. 여기 다 시야가 잘 보이나?「예. 좋습니다.」좋지?「예.」「안개가 있지만 괜찮습니다.」안개가 있으면 낚시나 하면 될 것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순회할 수 있는 사람들 몇 사람 하면 되겠나? 몇 사람 타면 되겠나?「이따 아버님이 정하시지요.」아, 자기가 몇 사람 탄다는 것을 말해야지.「자리는 부모님 빼고 여섯입니다.」여섯? 황선조, 곽정환, 여기 다는 못 타요. 앞에 있는 사람들만 하더라도….「엄 선생 가셔야지요.」엄 선생 가야지. 그다음에?「신상렬 본부장입니다.」신상렬 없으면 뭐 어때? 엄 선생이 신상렬 대신…. 신상렬은 요전에 다 돌았지. 신상렬! 왜 없어?「아침에 일찍 현장답사를 갔을 겁니다.」현장답사?「예.」
자, 그러면 효율이!「예.」누구누구 태우면 좋겠나?「아버님이 지적하신 대로 곽 회장, 황 회장….」곽 회장은 못 가. 여기도 못 간다구.「아니, 여기 지금 도는 것입니다.」도는 것? 도는 것은 여기서 사는 사람인데 언제든지 돌 수 있잖아? 서울에서 온 사람들, 엄 선생, 주동문, 그다음에 회사 관계할 사람이 누구야?「회사 관계는 황선조….」황선조!「황선조, 곽 회장!」몇 사람이야? 윤정로도 끼워 줘야 되고, 그다음에 김효율도 타야지.「그러면 됐습니다.」그다음에 빨리 돌아오는데 한 번 더 갔다 오고 싶으면 2차로 날라도 괜찮지. 알겠나?
그래 가지고 여기 숭어 잡이 하던 데가 어디야? 어저께 문씨라는 사람이 뭐 서른 여덟 마리 잡았다는 얘기 하지 않았어?「예. 평도입니다.」「거기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어제 갔던 곳은 백야도 지나서 송도입니다.」아니, 농어! 거기에 헬리콥터 내릴 수 있지? 섬이니까 헬리콥터 내릴 곳이 있을 것 아니야? 사람들이 앉아서 똥 눌 곳도 없나? (웃음)「평도에 폐교된 학교가 있습니다.」학교가 있어? 학교에 내리면 되겠구만.
바람이 안 불면 말이에요, ‘원 호프’가 거기에 가서 낚시 준비하라구, 농어 잡을 수 있게끔.「알겠습니다.」두 배가 가 가지고 우리가 한번 백도까지 돌아가다가 거기에 들를지 모를 텐데, 들러 가지고 갔던 사람이 한두 시간 낚시질하고 돌아오면 기분 한번 채울 거라구. 알겠나?「예.」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배 두 대, ‘원 호프’가 미리 가 가지고 잡기 시작해서 농어를 몇 마리 잡았느냐 한번 구경 삼아 내려 가지고 선생님도 기분 풀기 위해서 한 마리 잡았으면 우리 패들도 농어 잡았다는 말이 되고, 헬리콥터를 타고 낚시질했다는 그 유명세가 벌어질 수 있는 조건도 된다구요. 알겠나?
그렇게 알고, 배도 준비해서 타게 된다면, 헬리콥터에 못 탄 사람들은 한이 남을 텐데 배 타고 가 가지고 농어 잡이나 하면서 선생님을 기다려라 이거예요.「예. 알겠습니다.」그래 가지고 한두 마리 잡게 되면 선생님은 훅 날아오고, 여러분은 바다 훈련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배 타고 오는 것도 오늘 같은 기념날에 행할 수 있는 좋은 일로 생각하고 그렇게 행하면 좋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의향이에요. 어때요?「좋습니다.」(박수) 기도해요.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자! (경배) 오늘 비 온다고 그러더니 해가 나온다!「예. 아주 날이 좋습니다.」봄날이다! 자, 식사들 하고…. *
말씀선집 466권 8편
16 말씀선집 466권 8편 제16회 천부주의 선포 기념식 1.mp3
제16회 천부주의 선포 기념식(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71
<말 씀>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2000년 11월 11일 (하와이) 가와이 섬에서 선포했어요.
천부주의시대와 부자협조시대의 의의
미국 땅의 맨 북쪽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소련이 연결될 수 있는 정상의 자리에서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이제 선생님의 특별한 석방의 은사로 말미암아 해와국가인 일본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소화할 수 있는 기반까지 닦아 놓고 왕권 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부자협조시대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요셉을 중심삼고 애급에 가 가지고 야곱가정을 부를 때에 에서의 가정은 안 부른 거예요. 요셉이 총리대신이 돼 가지고 7년 대환란을 겪으면서 야곱가정을 데려갈 때 에서가정을 같이 데려갔다면, 가나안 복귀는 필요 없이 애급 땅에서부터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이 됐을 텐데 그걸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 세계의 유엔을 대체하고 미국 나라 자체가 하나돼서 넘어가야 했는데, 2차대전 직후에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선생님 일대에 아담가정에서부터 예수가정에 이어서 재림주, 천상천하의 참부모의 이상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한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실패하고 아버지가 실패한 것, 자식이 실패했던 전부도 가인 아벨을 넘어와 가지고 부자만이 중심이 돼 가지고 계대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이런 시대로 입궁한 사실을 기억하는 오늘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지요? 「예.」
이날이 역사적인 날이라구요, 하와이 섬들을 돌면서 가와이 섬에 모여 가지고 천부주의를 발표한 것이 4년째입니다.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천부주의 시대 선포’ 훈독)
천부주의 발표 당시 한국과 미국 정부가 통일교회를 받들었다면
『……그러한 모든 담을 전부 다 헐어 버렸다는 거예요. 세계의 161개 국가면 그 국가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벨적 존재들로서, 그들의 대표적 중심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국경 없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을 통일교회 내에서 갖추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미국 독일 불란서 등 어디든지 국경이 없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다 갈 수 있어요.』
저때가 1988년 올림픽 승리 후입니다. 161개 국이 참가한 올림픽 대회에서 우리가 승리한 기준에 선 거예요. 사위기대, 4등까지 했거든. 그래서 사위기대 복귀의 터전이 됐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1989년 8월 31, 음력으로 8월 1일이었어요. 재출발수 8수를 넘어갈 때예요.
이 내용이 뭐냐?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모든 왕권주의를 중심삼고 이룰 수 있어서 여러분 가정들이 맨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내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없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내 가정’으로부터 조상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고 3대 조상의 자리에서 ‘우리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많은 축복가정들이 씨가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사위기대를 완성하면 지상천국, 통.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통.반. 다 끝나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들어야 ‘아, 팔정식과 천부주의가 이렇게 엄청난 사건이었구나!’ 하고 알아요. 그때 선포한 천부주의가 지금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한의 시대를 걷어치워 버리고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맞았다는 거예요. 석방이라는 것은 모든 것에 특사를 해 주는 거예요. 특사권이 벌어져요. 석방이라는 것은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빼 버리는 거예요.
지금 말한 천부주의를 선포할 당시 16년 전 그때에 조지 부시와 한국 대통령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받들고 나왔으면 그때부터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때 반대받은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켰는데 레이건 대통령 때에 내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선생님이 더블유(W)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니 일본 나라와 소련이 원수고, 소련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일본과 한국이 원수의 나라가 되어 모두 지옥 구덩이에, 지옥 밑창에 떨어질 것인데, 그걸 붙들고 해방의 기준까지 만들어 가지고 여기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이 평화의 왕터를 닦아 가지고 코디악에서 이런 해방적 선언을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세계인들을 어머니로서 교육해야 할 일본
일본은 해와예요. 일을 해 와라 이거예요. 탕감복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일본이 잘못한 것을 어떻게든지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한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해와국가를 어머니 나라로서 세운 거예요. 이제 모자협조시대를 철폐해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미국하고 한국만 하나되면 일본은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 못 했지만 어머니가 유언을 남기니 그 유언이 뭐냐 하면 세계의 사람들을 다시 낳아서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 그러니 세계인들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만물과 아들딸과 부모와 왕까지 다시 낳아서 교육해야 하는 것이 소망이에요. 그래서 일본 나라 사람들이 선교사가 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20세에서 24세 이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교육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 40만 이상까지, 60만까지도 동원해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나라, 해와의 나라가 세계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어머니의 사명이 남은 거예요.
천주해방권, 석방권까지 선포했기 때문에, 타락의 혈통을 빼 버렸기 때문에 일본 여성도 같이 해방.석방을 받아 가지고 특사에 의해서 해방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때에는 일본 나라의 모든 만물부터 아들, 왕권 전부를 하늘 앞에 바쳐야 할 때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깨끗이 알라구요.
총생축헌납물을 누가 하늘 것으로 빼앗아 와야 되느냐? 해와가, 해와국가가 해야 되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총생축헌납물을 세계에서 대표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책임이 완결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하라구요! 「아멘!」
이번에 선생님이 선포한 것이, 여자의 모든 소유물은 남편 앞에, 아버지 앞에 갖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도적질 해 가지고 지금까지 잘먹고 잘살았지만, 사탄이 하늘을 참소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쳐 가지고 수많은 피를 흘리게 했던 그런 원흉의 자리를 대표해 가지고 일본이 만물로부터 아들딸, 자기 부모까지 찾아 세워야 해요. 만물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부모는 성약시대, 부모까지 고생시킨 것은 해와가 타락하여 그랬기 때문에 해와국가가 그 세 가지 전부를 한꺼번에 바치는 것을 넘어서서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불사르면 그 재를 하나님이 ‘훅!’ 불어 가지고 거름 삼아서 씨앗을, 2세들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을 희생시키더라도 2세들을 잘 교육 하게 되면 해와국가가 책임 못 한 것을 벗을 수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천부주의 해방권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만든 뭐인가? 「≪하나님의 뜻과 세계≫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천성경≫을 졸졸 외우게끔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교육할 수 없어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천부주의, 하나님이 아들을 가졌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으면 아들이 어머니를 모셔들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재림주는 하나님의 신부를, 어머니를 택해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이 어머니를 언제든지 택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이 어머니의 분신들이에요. 어머니 대신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야곱가정의 요셉이 애급에 가서 총리대신이 됐어요. 야곱가정이 애급에 갔는데 야곱 일족이 에서가정도 데리고 갔더라면 애급에서부터 복귀할 수 있었던 거예요.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서 복귀하지 못 하고 가나안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도 죽었다구요. 메시아가 십자가에서 죽은 거예요. 구리 뱀을 들어 가지고 그걸 본 사람은 살리는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십자가에 돌아가는 그런 일도 생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가 아니에요.
이제 참부모의 나라와 가정 외의 것은 전부 없어져
선생님은 사탄세계의 와중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놓치지 않고 한 품에 품고 싸워 가지고 소화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부자협조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미국에서 해야 할 것은 다 했어요. 천부주의, 팔정식을 미국 땅에서 선포했어요. 천부주의를 새로이 설명하면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직계에서 가인 아벨을 통해 어머니로부터 8단계를 넘어가는 것이 여자를 찾기 위한 놀음이라는 것을 비로소 여기서 얘기한 거예요.
남북미가 하나돼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갈라진 것을 연결시키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추어 이와 같은 자리에서 팔정식 대신 왕권식을 계승하여 천부주의 실체권을 출발할 수 있는 신천신지시대, 선천.후천시대가 출발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특사로 말미암아 해방과 석방이 되는 거예요. 석방이라는 것은 타락의 핏줄까지 빼 버리는 거예요. 한 핏줄이에요.
나라 나라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없고, 나라도 없어져요.
참부모의 핏줄, 참부모의 나라와 가정 외의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해방해 줬어요. 지옥해방, 낙원해방, 천국 문을 다 열어 줬어요.
만민을 해방하고 석방해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 신천신지 하나님의 가정적 축복, 단일적 혈통, 단일국가, 대가족주의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3만쌍 몇 만쌍이 다 형제예요.
모자협조의 탕감구원시대는 지나고 부자협조시대가 됐다
천부주의예요. 천부가 뭐예요? 하늘 아버지라구요. 아버지의 계대를 잇는 것은 장자권밖에 없어요. 그래서 천부주의시대 이때가 왔기 때문에 오늘 확실히 얘기해 주는데, 모자협조의 탕감구원시대는 지나가고 부자관계의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 아멘이에요.
하늘의 전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반대하는 이 세계에서 끝자리에 가서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모자협조시대를 치워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하와이 가와이 섬에서 4년 전에 발표) 그 발표한 것이 본격적으로 출발한 날이 오늘이에요.
참부모가 선의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장자 차자, 장자를 앞세워 가지고 차자를 거느리고 갈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안 들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에 있어서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오지만 선생님은 피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모가지가 잘리지 않으려면 축복받아라 이거예요.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하라는 거예요.
일본이 살 수 있는 길
선생님이 남아 있으니 모자협조시대를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교체) 해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 팔정식을 하고 여기에 왕권 수립한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터전이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천사권이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 배치돼 이제부터 반대하는 사람은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사탄 대신 놀음을 해요.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아담권 후손들이 복 받게 하기 위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빨리빨리 치워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그 페이스에 걸리지 말라구요. 자기 보자기에 싸 두지 말라는 거예요.
아나니아 부부가 그때 전부 공적 생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재산을 판 절반을 감추어두고 부처끼리 전부 다 헌금한 것으로 했다가 베드로 앞에 즉석에서 죽어 가지고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일본 나라가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보따리를 따로 싸둬 가지고 그래서는 안 돼요.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금을 모집하는 데 있어서 해와가 몸뚱이까지 팔고 나라까지 불살라 가지고 경제적 문제, 아들과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나가야 한다구요.
오시는 주님은 벌거숭이 혼자 오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백성이 없어요. 사랑의 씨, 참사랑의 씨를 가지고 여기 만민 앞에 축복해 주고 부활시켜 주는 거라구요. 해와권을 낳지 못한 것을 대신 수고하기 위해서 생명의 씨를 가져와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이 뭐예요? 삼일식이 뭐예요? 생명을 부식시키는, 씨를 땅에 심는 식이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나라에 가더라도 지옥에 가지 않아요. 천국 문 앞에 가서 기다려요. 문을 열어 놨지만 못 들어가요. 잔치 시간이 됐는데 예복을 입지 못하면 못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복을 다 입지 못했어요.
부모님이 하늘 왕권 즉위식의 잔치를 할 때에 준비할 수 있는 예복이 뭐냐?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 재산이 없어야 돼요. 제물이 아니에요. 총생축헌납제가 아니에요. 헌납물을 바쳐야 돼요. 그래서 ‘총생축헌납물을 바쳐라!’ 했어요. 생축, 모든 물건을 바쳐야 돼요. 그래서 몇몇 사람은 자기 재산을 교회의 이름으로 등록했지요? 안 한 녀석들은 다 걸리는 거예요. 다 지옥으로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릴 것인데, 그걸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금까지 끌고 나와요.
참부모가 탕감복귀를 책임져 나왔다
그래, 일본에서도 성화식을 했지요? 성화식을 할 때 기적적인 글자도 나오고 그랬잖아? 「예, 그랬습니다.」 그게 장난인 줄 알아요?여러분이 있는 재산을, 선생님의 건국기금으로 쓰라고 일본 나라 전부, 아들과 만물과 나라까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천황 왕궁에 이중교(二重橋)가 필요 없게 돼 있어요. 황태자의 두 아들이 평민 여자하고 혼인했는데, 그 여자가 무슨 여자인지 알아요? 정부(正否)로 하게 된다면 정이냐 부냐를 모른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왕권이 그렇게 된 거예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동서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그냥 그대로 동서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왕권을 모시지 못할 때는 그 왕권은 씨알머리까지 없어져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참부모로서 피를 볼 수 없어요. 그래서 대신 동물의 피를 본 거예요. 동물을 잡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일년에 굶주리는 사람 2천만이 죽어가니 고기를 잡고 사냥을 해 가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한 거라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누구인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이 죽고 망할 것을 다 책임지고, 2차대전 손해배상 물 것도 선생님이 대신 여러분이 헌금한 것으로 해 가지고 세계에 물어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청산해야 돼요. 아버지를 아들이 정비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을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는 세상이 되면 끝장이에요. 한국도 전쟁을 치르면서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렇게 비참한 전쟁이 한국동란이었어요. 총탕감이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2차대전에 대해 물지 않은 손해배상을 내가 받아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무자비해야 되겠어요, 유자비해야 되겠어요? 탕감을 다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지금까지 다 해 왔어요. 내가 물어줬으니 그 대신 내가 갚으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얼로 갚을 거예요? 종으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노예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양자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서자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돼요.
한국의 양자, 서자가 얼마나 지독한지 알아요? 조상 3년상을 치르는 것도 얼마나 지독하게 했어요? 호랑이가 나와서, 동물들이 다 도와줘서 먹여 살린 이런 역사가 수두룩해요.
여러분이 그 이상 해야 돼요.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면서 일본이 네 다리 펴 가지고 잘먹고 잘입고, 잘 화장을 해 가지고 어디 긴자나 야나기 마치의 거리를 걸어다닐 수 있어요? 꽃이 폈다고 일본의 꽃을 보러 다닐 수 없는 것이 해와국가예요.
일본의 책임과 사명을 알고 잘 교육하라
2차대전 후 20년, 24년 동안에 일본을 축복한 거예요.
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16세 이전의 본심이, 해와의 마음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불만 붙이면 폭발이 돼 가지고 벌커덕 뒤집어져요.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아들딸이 야단하고 반대를 하더라도 담을 넘고 개구멍으로 빠져 가지고 통일교회에 몰려든 패들인데, 그런 반대를 받던 사람들이 자기들 가정을 축복해 줘 가지고 빨리 수습하라고 해도 수습을 안 했어요. 벌써 30년 전부터, 40년 가까이 됐어요.
일본에 선교사를 보내면서부터 한국에 구세주가 오고 메시아가 오고 재림주가 오고 참부모가 왔다는 것을 선포하라고 했는데도 선포 안 했다구요.
총탕감 해방.석방 탈환해서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
선생님이 뜻을 남겨 가지고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될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4년 기간을 탕감 완료시킬 수 있게 총탕감해 가지고, 해방적 석방시대로 들어와서 해방.석방 탈환해 버려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사실은 하늘땅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그걸 했다는 것을 영계는 다 알고, 모른다고 하는 것은 사탄 패들이에요. 반대하는 패들은 먼저 날아가 버려요.
자, 이만했으면 천부주의시대가 얼마나 엄청난 시대라는 걸 알겠지요? 「예.」
아시아 민족이 한 나라만 되면 세계는 여기에 무릎 꿇게 돼 있어
선생님이 여수.순천에서 85세의 85일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0일, 115일 동안 있었던 거예요. 거기서는 겨울에도 낚시질할 수 있어요. 사냥만 배우고 낚시만 배우면 먹고살 수 있어요.
그래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현재 본격적인 준비를 해요.
한국 사람하고 대륙하고 섬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천하를, 물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태양 빛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런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엑스(×)가 돼 있는 세상을 교차시키지 않으면 안 돼
교차결혼을 하지 않으면 죄악의 혈통권을 청산한 입장에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엇바꾸는 거예요. 원수 국가의 사람들끼리 교환결혼을 했어요. 6500쌍 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완전히 엇바꿔서 결혼했지요? 일본 사람 1,600명 이상이 한국 사람과 완전히 엇바꿔서 교환결혼을 했어요.
해와의 타락으로 3대권을 깔아뭉갰으니 어머니 나라가 탕감해야
자, ‘천부주의’를 다시 들어 보라구요. 기도하고 말씀하던 내용은 틀림없이 이 시대에 하는 말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특별히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새로이 결심하도록 얘기했습니다. 선천시대 후천시대, 신천신지의 새로운 시대의 사랑 주권, 왕권을 가지고 선생님이 훈시하는 말씀을 총론적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의식되고 습관성이 된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 짓지 않으면 천부주의 자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알겠지? 「예.」 자, 계속하라구.
『만약 여러분이 모든 것의 대표로 설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플러스로서 주체요, 우리는 마이너스로서 대상의 입장인 것을 알지요? 여러분의 마음이 원하는 기준은 그와 같은 창조 본연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위대한 선물을 인간에게 주신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왕, 주인에 앞서 있다고 했지요? 제일 귀한 것을 우리에게 줬어요. 하나님 자신, 하나님의 왕권, 하나님의 스승권이에요. 참부모권, 스승권,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언제든지 지키고 남을 수 있는 주인을 박대해 가지고 깔아뭉갠 해와예요. 해와의 타락의 원죄 때문에 그렇게 됐던 것을 일본 여자들이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해와국가가 말이에요.
나라의 왕터를 닦아야 돼요. 왕궁을 망치고, 참부모의 가정을 파괴시키고, 나라를 파괴시킨 것인데, 그걸 찾아다가 대신 건설해서 바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해방은 여러분이 못 해요.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돼요. 대신해 줘야 할 텐데 ‘나 싫어!’ 했다가는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 밑창에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오늘 말씀 내용을 옮겨 재교육하라
오늘 교육 내용은 여기에 녹음된 테이프를 옮겨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재교육이에요. 한국, 일본, 미국, 전세계의 통일교회 신자들 앞에 알려야 할 중요한 이 기간인 것을 잊지 말고 보급을 받을 수 있게끔 각자가 책임 소행을 완비해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말씀선집 466권 8편, 원문
제16회 천부주의 선포 기념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9월 1일, 이날은 어제 날의 팔정식을 선언한 위에 천부주의를 선포하여 하늘과 땅이 공히 하나가 되어 섭리를 완결시키기 위한 석방시대에 16주년을 맞는 기념일이옵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땅 위의 실체권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모두를 완결하여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이 땅 위에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만왕의 왕, 세계의 왕으로 군림하여 새로운 세계의 후천시대를 개문하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 해방적 세계를 이루기 위해 이 코디악에,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선포한 이곳에 이날을 지키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지금부터 16년 전에 미국과 한국을 중심삼은 한국의 정권과 조지 부시 정권 시대에 있어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종교권이 반대 안 하고 환영할 수 있는 이런 시대만 됐더라면, 그 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뜻을 완결 지어 지금에 이뤄질 수 있는 선민의 이상권을 펴 가지고 천주통일.천지통일.천지인 평화통일 왕권시대에 새로운 후천세계의 출발을 갖출 수 있었던 모든 것이, 16년 연장되어 오늘 이 기점에 와서 다시 탕감하여 일치권을 이룰 수 있게끔 하는 데 있어서 한국 대표, 미국 대표, 일본 대표, 특별히 해와국가에 있어서 전체 책임인 총생축헌납을 완성할 수 있는 국가로서 아버님을 모시고 장자를 모셔 가지고 가정적 출발을 온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시대에 팔정식과 천부주의 승리의 패권적 왕권시대를 출범할 수 있는 이 식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돌아보게 되면 한국에 있어서 경제복귀와 백성복귀와 왕권복귀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인 면에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한국 국가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승리적 왕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충청도를 중심삼고, 또 경기도를 중심삼고 서울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황해도와 평안남북도와 함경남북도와 하나돼 가지고 서울을 중심삼은 남서울.북서울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룬 축복의 권위를 행사해 가지고 전국민이 환영하는 가운데서 이걸 넘어 가지고, 미국에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넘어 왕권 수립한 것을 한국에 제4차 이스라엘권과 천일국을 중심삼은 통일적 조국광복을 위한 왕권 추대 즉위식을 해 가지고 이 자리에 와서 모든 전부를 다시 갖추어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부터는 천주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행차해서 만사형통할 수 있는 사랑의 승리권을 중심삼은 선의 왕이요, 참사랑의 왕권시대 안착 태평성대의 영원무궁토록 하나의 주권과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은 하나의 혈통권을 중심삼고 일족적 세계 국가가 하나의 대가정의 이상을 완결할 수 있는 사랑의 지상 천상 왕국시대로 진전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니, 이제부터 전개되는 모든 전부는 하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을 가지고 만사형통, 만유를 창조한 능력의 권한을 가지고 일방통행함으로써 승리의 해방적 만국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연결시켜 주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날을 기하여 천주주의를 우주적 천주주의로 확대할 것을 선언하오니, 아버지께서 기쁨으로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한마디 전할 말은 뭐냐?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하와이) 가와이 섬에 가 가지고 그때 선포했지?「예.」효율이!「예.」언제인가?「2000년 11월 11일입니다.」그 날을 중심삼고 선포한 거예요.
천부주의시대와 부자협조시대의 의의
그걸 선포했는데, 비로소 미국 땅의 이 맨 북쪽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소련이 연결될 수 있는 정상의 자리에서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해와국가가 이제 선생님의 특별한 석방의 은사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책임지고 일본을 소화할 수 있는 이런 기반까지 닦아 놓고 왕권 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부자협조시대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 지금까지 여자를 찾아 세우기 위해 가인과 아벨, 라헬과 레아 둘이 싸워서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가 됐는데 요셉을 중심삼고 애급에 가 가지고 야곱가정을 부를 때에 에서의 가정은 안 부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셉이 총리대신이 돼 가지고 7년 대환란을 겪으면서 야곱가정을 데려갈 때 에서가정을 같이 데려갔다면, 가나안 복귀는 필요 없이 애급 땅에서부터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이 됐을 텐데 그걸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 세계의 유엔을 대체하고 미국 나라 자체가 하나돼서 넘어가야 했는데, 2차대전 직후에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선생님 일대에 아담가정에서부터 예수가정에 이어서 재림주, 천상천하의 참부모의 이상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한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실패하고 아버지가 실패한 것, 자식이 실패했던 전부도 가인 아벨을 넘어와 가지고 부자만이 중심이 돼 가지고 계대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이런 시대로 입궁한 사실을 기억하는 오늘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지요?「예.」자! (케이크 커팅 및 꽃다발 증정)
「……유정옥 회장의 만세삼창으로 행사를 마치겠습니다.」만세 안 해도 괜찮아. 훈독회 하자구.
이날이 역사적인 날이라구요, 다 몰라서 그렇지. 하와이 섬들을 돌면서 가와이 섬에 모여 가지고 천부주의를 발표한 것이 몇 년 됐나? 「4년째입니다.」 4년째지? 4년 만에 여기 와서 천부주의 발표한 것을 끝내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이 생겼기 때문에 어머니나 차자는 마음대로 낳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시대는 넘어간다 이거예요. 천부주의!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천부주의 시대 선포’ 훈독)
천부주의 발표 당시 한국과 미국 정부가 통일교회를 받들었다면
『……그러한 모든 담을 전부 다 헐어 버렸다는 거예요. 세계의 161개 국가면 그 국가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벨적 존재들로서, 그들의 대표적 중심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국경 없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을 통일교회 내에서 갖추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미국 독일 불란서 등 어디든지 국경이 없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다 갈 수 있어요. 모든 사람들은 어디든지…』
저때가 88년 올림픽 대회 때지?「1989년도예요, 이것은. (어머님)」그래? 1988년이 지난 후에 그걸 말한 거라구요. 161개 국이 참가한 올림픽 대회에서 우리가 승리한 기준에 선 거예요. 사위기대, 4등까지 했거든. 사위기대 복귀의 터전이 됐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1989년 8월 31일이지. 그때 음력으로 8월 1일이었어요. 재출발수 8수를 넘어갈 때예요.
이 내용이 뭐냐?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지금 이 모든 왕권주의를 중심삼고 이룰 수 있는 여러분 가정들이 맨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내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없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내 가정’으로부터 조상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고 3대 조상의 자리에서 ‘우리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많은 축복가정들이 씨가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사위기대를 완성하면 지상천국, 통.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통.반. 다 끝나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들어야 ‘아, 팔정식과 천부주의가 이렇게 엄청난 사건이었구나!’ 하고 알아요. 천부주의 그때 일이 지금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한의 시대를 걷어치워 버리고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맞았다는 거예요. 해방이라는 것은 모든 것에 특사를 해 주는 거예요. 석방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특사권이 벌어져요. 석방이라는 것은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빼 버리는 거예요.
일본에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니 무엇이니 그런 말이 성립될 수 없다구요. 그런 것은 아주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다는 수상이 고이즈미?「예.」아시아를 침략하던 원흉을 모신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출발하겠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어요.
그리고 북한하고 하나되겠다고? 북한하고 하나됐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북한을 구해 주기 위한 놀음을 해야지, 한패가 돼 가지고 한국 정부, 중국 정부를 반대하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 정치관계나 모든 것이 반대의 입장이 돼 있는 것을 시정할 자가 없어요. 그건 통일교회를 따라오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 말한 천부주의를 선포할 당시 16년 전 그때에 조지 부시와 한국 대통령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받들고 나왔으면 그때부터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선생님이 부시 대통령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때 반대받은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켰는데 레이건 대통령 때에 내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러니 그 민족은 지옥 구덩이에, 지옥 밑창에 떨어질 것인데, 그걸 붙들고 해방의 기준까지 만들어 가지고 여기 이 북쪽, 소련 접경, 일본….
그래서 어제 내가 원래는 토치카(tochka; 기관총 등 화기를 갖춘 구축물, 진지)…. 임자들도 다 토치카 가 봤지?「예.」그런 모든 전부를 이제 우리 기념탑으로서, 여기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일본 나라와 소련이 원수고, 소련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일본과 한국이 원수의 나라였는데, 전부 다 선생님이 평화의 왕터를 닦아 가지고 코디악에서 이런 해방적 선언을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코디악이라는 말은 닭이 알을 낳아 가지고 ‘코코댁, 코코댁’ 하는 것과 같다구요. 한국 말로 하면 그래요. 알래스카 하면 한국 말로 ‘알았습니까?’ 그런 뜻이에요. 계시적인 이런 말들이 쓰였다는 거예요.
세계인들을 어머니로서 교육해야 할 일본
일본은 해와예요. 일을 해 와라 이거예요. 탕감복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고생했지. 더 이상 내가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이 잘못한 것을 어떻게든지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한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해와국가를 어머니 나라로서 세운 거예요. 이제 모자협조시대를 철폐해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미국하고 한국만 하나되면 일본은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 그랬으니 조건적인 입장에서 어머니 나라에 있는 모든 것, 만물과 아들딸과 부모와 왕까지 합해 가지고 세계인들 앞에 새로운 시대에,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 못 했지만 어머니가 유언을 남기니 그 유언이 뭐냐 하면 세계의 사람들을 다시 낳아서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소망이에요.
그래서 일본 나라 사람들이 선교사가 되어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까지 만들어 가지고 20세에서 24세 이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교육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 40만 이상까지, 60만까지도 동원해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고등학교 이상 졸업해야 되고, 그다음에 단과대학, 정식대학을 안 나오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이. 여기 일본 여자들 가운데 소학교 졸업자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고등학교 졸업했지요? 그래서 의무교육이지요.
그래, 세계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여자의 나라, 해와의 나라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중심삼은 반대되는 것이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아 놓아야 되는 것이다! 낳을 수 있는 뜻을 세워 놨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명이 남은 거예요. 교육적 사명만이 남았다 이거예요. 낳는 것은 선생님이 다 해 줬어요.
천주해방권까지, 석방권까지 선포했기 때문에, 혈통을 빼 버렸기 때문에 일본 여성도 같이 해방.석방을 받아 가지고 특사에 의해서 해방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때에는 일본 나라의 모든 만물서부터 아들, 왕권 전부를 하늘 앞에 바쳐야 할 때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깨끗이 알라구요. 총생축헌납물을 누가 하늘 것으로 빼앗아 와야 되느냐? 해와국가가, 해와가 해야 되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총생축헌납물을 세계에서 대표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책임이 완결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하라구요!「아멘!」
이번에 선생님이 벌써부터 선포한 것이, 여자의 모든 소유물은 남편 앞에, 아버지 앞에 갖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도적질 해 가지고 지금까지 잘먹고 잘살았지만, 사탄이 하늘을 참소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쳐 가지고 수많은 피를 흘리게 했던 그런 원흉의 자리를 대표해 가지고 일본이 만물로부터 아들딸, 자기 부모까지, 만물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성약시대 부모까지 고생시킨 것은 해와가 타락하여 그랬기 때문에 해와국가가 그 세 가지 전부를 한꺼번에 바칠 것이 아니라,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불사르면 그 재를 하나님이 ‘훅!’ 불어 가지고 거름 삼아서 씨앗을, 2세들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을 희생시키더라도 2세들을 교육 잘 하게 되면 해와국가가 책임 못 한 것을 벗을 수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여기 녹음됐을 거라구요.
천부주의 해방권
천부주의 해방권의 이 말씀을 그때 한 것이 지금 한 말씀 대신 전부 다 했어요. 그걸 알고 알아들으라구요. 알겠나? 이번에 참석했다가 일본으로 돌아가게 되면 교육시켜야 돼요. 유정옥!「예.」이것을 재교육시켜야 된다구. 이 전체를 재교육시키고,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만든 뭐인가? 하나님과 뜻!「≪하나님의 뜻과 세계≫입니다.」그것을 중심삼고 ≪천성경≫을 졸졸 외우게끔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교육할 수 없어요.
감옥에서부터 가미야마가 편성해 가지고 일본을 교육하고 브라질에 가서 교육하라고 약속했는데 그걸 못 했어요. 전부 다 실패예요. 선생님이 붙안고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왔어요. 뜻을 대해 가지고 해와국가니 무엇이니 말해 나왔지만 책임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뭐냐 하면 천부주의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예요. 둘이에요.
세상으로 볼 때는 아버지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형님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자기 부부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 천천만만 대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아버지와 아들딸이에요. 부자관계에 완전히 하나 안 된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이제 복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있기 위해서는 뭐냐?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들이 없어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천부주의, 하나님이 아들을 가졌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으면 아들이 어머니를 모셔들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재림주는 하나님의 신부를, 어머니를 택해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이 어머니를 언제든지 택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 해와 이름 없이도 책임 다하기 때문에, 해와가 자랑할 것이 없어요. 피땀 흘려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만민의 어머니 이름을 남길 수 있어야만, 세상에 있어서 어머니 노릇을 다 못 했다고 유언을 해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어머니 대신 함으로 말미암아 유언 성사를 했으니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의 분신들이에요, 어머니의 분신. 어머니 대신 해야 된다구요.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어머니가 열세 아들딸을 낳았나? 야곱가정에 있어서 레아를 포함하여 세 여인이 열을 낳고 한 여인이 요셉과 베냐민을 낳아 가지고 그 중에 요셉이 애급에 가서 총리대신이 됐어요. 그 이후 흉년이 들었을 때 식량을 구하러 야곱가정이 애급에 갔는데 야곱 일족이 에서가정도 데리고 갔더라면 애급에서부터 복귀할 수 있었던 거예요.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가나안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도 죽었다구요. 메시아가 십자가에서 죽은 거예요. 구리 뱀을 들어 가지고 그걸 본 사람은 살리는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십자가에 돌아가는 그런 일도 생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가 아니에요.
이제 참부모의 나라와 가정 외의 것은 전부 없어져
사탄세계의 와중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놓치지 않고 한 품에 품고 싸워 가지고 소화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부자협조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미국에서 해야 할 것은 다 했어요. 천부주의, 팔정식을 미국 땅에서 선포했어요. 천부주의를 새로이 설명하면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직계에서 가인 아벨을 통해 어머니로부터 8단계를 넘어가는 것이 여자 찾기 위한 것인데, 이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을 비로소 여기서 얘기한 거예요.
팔정식을 했고, 천부주의를 선포했지만 팔정식에 대한 설명을 하나도 안 했어요. 이때가 될 때까지 기다렸어요. 이번에 그 설명을 알고 체득해야 할 일본 나라 여러분이기 때문에 간부들을 중심삼고 얘기해 준 거예요.
유정옥도 자기 책임지 남미에 갔더랬지? 그거 잘한 거라구. 가 가지고 보고시키고 남북미가 하나돼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갈라진 것을 연결시키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추어 이와 같은 자리에서 팔정식 대신 왕권식을 계승하여 천부주의 실체권을 출발할 수 있는 신천신지시대, 선천.후천시대가 출발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특사로 말미암아 해방과 석방이 되는데, 석방이라는 것은 핏줄까지 빼 버리는 거예요. 나라 나라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한 핏줄이에요. 참부모의 핏줄, 참부모의 나라와 가정 외의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불살라 가지고 없어지게 ‘훅!’ 불어 버려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소모될 수 있게끔 돼요. 두고 보라구요. 다 그래요. 통일교회를 잘 믿던 녀석들이 나가서 반대하던 것도 될 수 있으면 수습하려는데 수습되지 않은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우주 앞에 큰 통에다, ―무저갱이에요.― 인류를 한꺼번에, 떨어지면 끝이 없는 통, 그런 파이프를 중심삼고 거기에 집어넣고 때워 버려 가지고 냅다 차 버리면 대우주의 관성에 의해서 빠른 속도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타서 없어지는 거예요. 깨끗이 사탄의 혈족, 근본까지도 생각지 않고, 오늘날 지옥에서 ‘하나님이여, 당신이 부모가 아닙니까? 구세주 예수여, 재림주여, 참부모여, 우리를 구해 주소.’ 그런 원성을 들을 수 없어요. 다 해방해 줬어요. 지옥해방, 낙원해방, 천국 다 문을 열어 줬어요.
새로이 이동했으니 거기에 붙어살겠다는 것은 무저갱에 집어던져 처넣어 가지고,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지옥 밑창의 깜깜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뚜껑을 때워 버려 가지고 이 공중에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관성에 의해 돌고 도니, 빠른 속도로 돌아가니까 타기 시작해 가지고 전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최후의 결단을 내려 가지고 사탄의 흔적도, 사탄의 모양 자체도 하나님과 참부모 눈앞에는 보기도 싫다는 거예요. 그것들 때문에 핍박받은 모든 사실들이 되살아나는 거라구요. 정의의 기수, 선의 기수, 사랑의 기수, 탕감복귀의 기수인 선생님만이 그걸 아는 거지요. 아는 사람으로서 책임소행을 다 해 가지고 만민을 해방하고 석방, 해방 탈취해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 신천신지 하나님의 가정적 축복, 단일적 혈통, 단일국가, ―종교가 없고, 나라도 없어져요.― 대가족주의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3만쌍 몇만쌍이 다 형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길을 가다가 축복가정이 돈이 없고 먹을 것이 없다면 보고 지나갈 수 없어요. 자기 지갑을 털어 가지고 점심밥 하나밖에 살 수 없으면 둘이 나눠먹고 헤어지고 그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은 일주일은 깃발이 꽂힌 어느 집에 가서도 쉴 수 있어요. 자기 잃어버린 친족 집, 잃어버린 형제의 집을 돕기 위해서 와 있는 거예요. 40일까지 돈 안 주고 그 집에 가 가지고 대신 아벨이 형님을 섬기지 못했던 걸 섬길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 자기가 집이 있으면 집을 팔아서라도 나눠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아프리카와 살림살이를 바꿔쳐야 돼요. 미국이 그렇게 떨어져 내려가면, 아프리카 사람을 미국에 데려오게 된다면 미국이 망하지 않아요. 그거 안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난데없는 새로운 축복받은 무리가 와서 대체해 버리는 거예요, 깨끗이. 알겠나?「예.」
모자협조의 탕감구원시대는 지나고 부자협조시대가 됐다
천부주의예요. 천부가 뭐예요? 하늘 아버지라구요. 아버지 계대를 잇는 것은 장자권밖에 없어요. 그래서 천부주의시대 이때가 왔기 때문에 오늘 확실히 얘기해 주는데, 모자협조의 탕감구원시대는 지나가고 부자관계의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 아멘이에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버지가 탕감복귀하여 어머니 대신 전부 승리했으니 아버지를 붙들고 나가게 되면 여자들은…. 일본 나라가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캐나다하고 대만하고 필리핀이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해양권이에요, 해양권. 육지에 연결된 것은 캐나다밖에 없어요. 캐나다 외에는 섬나라들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세 여자 나라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일본은 반대하는데, 지금까지 대만과 필리핀이 합해 가지고 이번에 더블유(W) 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터를 종교권을 중심삼고 내세우기 위한 이 일을 했지만, 더블유(W) 부시가 아버지를 종교권을 중심삼고 내세우려는데 아버지의 목을 잘라 버리고 반대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그래, 기독교의 문을 닫아 버리고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돼 가지고, 유대인하고 하나돼 가지고 유대인 6백만이 지금 미국 꼭대기의 목을 매고 끌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 놔야 돼요. 선생님이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부주의시대예요.
하늘의 전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여러분이 장자의 자리에 나가지요? 그래서 장자권 여러분이, 가인 아벨 원수들이 나라들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어머니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어머니, 해와국가가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들딸로서 대신할 수 있는 이 기준을, 가인 아벨이 반대하는 이 세계에서 끝자리에 가서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모자협조시대를 치워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를, 가와이 섬에서 한창 바쁠 때인 4년 전의 이 전환시기에 있어서 발표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발표한 것이 본격적으로 출발한 날이 오늘이에요. 참부모가 선의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장자 차자, 장자를 앞세워 가지고 차자를 거느리고 갈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안 들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에 있어서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오지만 선생님은 피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모가지가 잘리지 않으려면 축복받아라 이거예요.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하라는 거예요. 어미 아비, 조상, 근친 전부 다 일본 나라 어느 땅 한 곳이라도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서둘러야 할 것이 일본 나라가 갈 길이에요.
일본이 살 수 있는 길
그렇기 때문에 소유물이 없어요. 소유물이라는 것은 참부모, 참장자권밖에 없기 때문에 일본이 살기 위해서는 자기 물질, 아들, 부부까지, 나라 섬까지 불살라서 전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책임 다 못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아 있으니 모자협조시대를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해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장자이지만 이 팔정식을 하고 여기에 왕권 수립한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터전이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천사권이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 배치돼 이제부터 반대하는 사람은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사탄 대신 놀음을 해요.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아담권 후손들이 복 받게 하기 위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빨리빨리 치워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그 페이스에 걸리지 말라구요. 자기 보자기에 싸 두지 말라는 거예요. 아나니아 부부가 그때 전부 공적 생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재산을 판 절반을 감추어두고 부처끼리 전부 다 헌금한 것으로 했다가 베드로 앞에 즉석에서 죽어 가지고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일본 나라가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보따리를 따로 싸둬 가지고 그래서는 안 돼요.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금을 모집하는 데 있어서 해와가 몸뚱이까지 팔고 나라까지 불살라 가지고 경제적 문제, 아들과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나가야 한다구요.
오시는 주님은 벌거숭이 혼자 오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백성이 없어요. 사랑의 씨, 참사랑의 씨를 가지고 여기 만민 앞에 축복해 주고 부활시켜 주는 거라구요. 해와권을 낳지 못한 것을 대신 수고하기 위해서 생명의 씨를 가져와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이 뭐예요? 삼일식이 뭐예요? 생명을 부식시키는, 씨를 땅에 심는 식이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나라에 가더라도 지옥에 가지 않아요. 천국 문 앞에 가서 기다려요. 문을 열어 놨지만 못 들어가요. 잔치 시간이 됐는데 예복을 입지 못하면 못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복을 다 입지 못했어요. 부모님이 하늘 왕권 즉위식의 잔치를 할 때에 준비할 수 있는 예복이 뭐냐?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이 없어야 돼요. 언제든지 ‘총생축헌납물을 바쳐라!’ 했어요.
그래서 몇몇 사람은 교회의 이름으로 등록했지요? 안 한 녀석들은 다 걸리는 거예요. 다 지옥으로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릴 것인데, 그걸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금까지 끌고 나와요. 얼마나 선생님이 돈 때문에 고생했는지 알아, 이 쌍것들아? 내가 돈 벌러 여기에 왔어요?
해와국가 영국이 책임졌고, 그다음에 미국이 책임졌어요. 영.미.불 아니에요? 아담가정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시 구약시대의 물질을 찾기 위해 고생한 거예요. 그래, 종교 목사가 길거리에서 장사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일본에서 후루타가 경제를 책임진 사람과 교회를 책임진 사람을, 가인 아벨을 뒤집어 놨어요. 세상에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오고 그런 사람을 교회 아벨로 갖다가 모시려고 했어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들어와 가지고 먼저 고생한 사람을 모시고 나서 부모를 그 위에 모셔야 될 텐데 거꾸로 해 놨어요. 그걸 바로잡기 위해서 유정옥이 가 가지고 지금 햇수로는 7년째지?「예.」만 5년 지났지?「7년째입니다. 만 5년 지났습니다.」글쎄, 만 5년 지났다구.「예.」5수를 중심하고 이제 6년째부터는 거꾸로 잡아 쥐어야 된다구.
제1하나님, 제2하나님 자리인 아담 자리, 해와 자리, 사위기대, 그 다음에 다섯까지, 이것은 넷이 손자인데 그냥 할 수 없어요. 같이 쥠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왼손을 가지고 들이 칠 수 있는 방망이가 생겼어요. 공산당이 뭐예요? 망치하고 잘라 버리는 낫 아니에요? 깃발이 그래요.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를 거꾸로 때릴 수 있고 하늘나라를 피를 뽑고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있는 놀음을, 가인이 죽였으니 그 놀음을 역사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손가락으로써 무당과 무녀들이 신령한 역사를 하는데, 사탄과 하늘이 역사를 하는데 그걸 갈라내 가지고 하늘의 역사로 키워 나오지 못했다구요.
그걸 샤머니즘(shamanism)이라고 해 가지고 미신이라고 해 왔는데, 미신이 아니에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갈라 나와야 됩니다. 찾아 나와야 된다구요. 그런 데 있어서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완전히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선물인데 여러분이 얼마나 말씀을 중요시했어요? 말씀대로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여러분은 저금통장을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 아들딸….
교회.국가.세계.천주축복의 4단계를 넘어가야
축복가정 아들딸도 일본의 그늘 아래에 가 있어요. 사탄세계에 있어요. 더럽혔다는 거예요. 다시 청산해야 돼요. 부모님이 해방돼 가지고 선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이번에 성주를 다시 마셨지요? 마셨나, 안 마셨나? 성주와 성염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축복이 아니에요. 교회축복에서 나라축복, 나라축복에서 세계축복, 천주축복까지 4단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청평에 가 가지고 성주를 마셨지요? 삼시대 대전환 뭐라구요?「사위기대….」사위기대 입적 축복식이에요. 그때도 마셨어요.
이스라엘권, 이스라엘 나라 천일국을 모실 수 있게 되면, 나라가 서게 되면 세계를 넘어서 영계에 이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다시 성주를 마셔야 돼요. 그래, 중생식, 그다음에 뭐라구요?「부활식!」부활식, 그다음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
아기를 배자마자 통일교회에 신고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중생식을 해 줘요. 복중에서 3주가 지나기 전에 하나님의 핏줄로 돌려놓아야 돼요. 정자 난자가 사탄의 정자 난자예요. 정자 난자까지도 중생.부활.영생식 대신 복중에서부터 돌려놓아야 돼요.
복중에서 싸웠지요? 야곱과 에서가 복중에서 싸웠나, 안 싸웠나?「싸웠습니다.」싸움이 끝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야곱이) 하란에 가서 21년 동안에 여자를 찾아온 거예요. 레아와 라헬을 찾았어요. 그다음에 라반의 제물, 우상까지도 도적질해 가지고 온 거예요. 그것 알아요? 라반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 우상을 찾으면서 왜 훔쳐갔느냐고 했는데, 신을 없애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사탄을 없애 버리기 위한 거지요.
그때 라헬이 ‘내가 지금 경수가 있는데 아버지가 나를 몸 수색을 어떻게 하느냐?’ 해서 용서받았는데, 그걸 생식기 아래에 깔아 가지고 자궁에 집어넣었다가 다시 낳는 입장에 선 거예요. 나중에는 그 우상을 가루 내서 마셨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가지고 오는 도중에 얍복강가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내일이면 들어갈 수 있는데 밤에 천사하고 죽기내기로 싸움을 한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실체권 에서와 영계의 천사세계가 아담에게 굴복해야 돼요. 아담이 굴복했으니 그걸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야곱 앞에 에서가 굴복하는 거예요. 굴복하는데 그냥 안 해요. 어머니가 중요해요, 해와가. 알겠어요?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동생이 얼마나 불쌍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21년 동안 얼마나 고생을 하고 비로소 형님이 찾아오게 됐는데, 있는 모든 재산은 야곱이 이룬 것인데 자기 것 없이 전부 형님 것이라고 그랬다구요. ‘내 생명이나 가정이나 이 모든 것은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나라가 한국 앞에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나라부터 역사 전체, 조상으로부터 미래의 후손들을 합해 가지고 전체 가인 앞에 바치는 놀음을 해야 구원이 돼요.
일본의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돼 따라오게 만들어야
그래, 일본에는 조총련과 민단이 있어요. 조총련과 민단을 붙들고 되살아나야 돼요. 복중에서 이것이 해산을 해야 할 텐데 해산을 못 했어요. 내가 해산시켜 주고 하나 만들어 줬던 거예요. 알아요?
이번에 민단하고 조총련하고 유정옥, 하나됐지?「예.」이번이 세 번째 되잖아?「예.」나고야가 마지막이지?「예.」9월 5일이에요. 이제는 일본서 떠나 돌아와야 할 때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일본 나라 앞에 일본 사람들이 받들어 가지고 환고향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민단 60만 대중하고 하나돼 가지고 그들이 따라오지 않고는, 그 낳은 두 아들딸을 나라에 바치지 않고는 일본 나라는, 어머니 나라는 없는 거라구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조총련하고 민단이 일본 정부에서는 암적 존재예요. 해방 직후에 경제력으로 말하자면 일본 사람들은 다 천대하고 그랬지만, 이들이 일본 재산의 5분지 3을 가졌다고 할 정도였어요. 징용을 가 가지고, 일본의 남자들이 군대에 가서 죽은 여편네들에게 양자로 들어가 가지고 직계의 전통을 이어받아 재벌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게 50년이 지났어요, 50년.
일본이 구라파의 기술을 도적질해다가 물건을 만들었는데, 그걸 싸게 덤핑을 해서 물건을 만든 것은 교포들이에요. 지하에 공장을 내 가지고 돈 벌어야 되겠다 해서 돈을 번 거예요. 일본 나라는 망하더라도 우리는 돈 벌어야 되겠다고 눈을 붉혀 가지고 돈을 번 거라구요. 돈이 없으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패전할 때 모든 경제권이 무너져 불쌍하게 된 일본 사람을 선생님이 먹여 살려 줘야 돼요. 먹여 살려 주면서 다시 중국과 소련을 소화해야 돼요.
그래서 뭐인가? 일본의 좌익단체 괴수가 누구?「우익요.」누구? 우리 승공연합 명예회장 했던 누구?「사사카와 할아버지입니다.」그래! 사사카와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차자는 430쌍 때 축복받으려고 했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구보키가 축복받았다는 것을 알아요? 장자가 그랬다면 같이 축복받았을 텐데 떨어져 나갔어요.
이랬다면 우익당하고 일본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나갔을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상원의원들 유명한 사람을 다 만났으니까, 자기가 못 만난 사람 사진을 보여 주니까 기분이 나빠 가지고 안 보더라구요. 일본을 위한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자기가 일본의 구세주야? 조선회사에서 벌었던 그 전체 돈을 가지고 자기가 노벨상을 타기 위해서 세계 대회에 돈 쓰고 다 돌아다녔는데, 그렇게 쓸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도와줘야 된다 이거예요.
수택리에 집을 지을 때 천만 엔을 내가 특별히 일본에서 기부금, 헌금을 할 수 없어서 하게 한 거예요. 헌금을 받아 건설해 가지고 완성하고 낙성식을 할 때 사사카와는 부르지도 않았어요. 부르지도 않았다고 ‘내가 도와줘서 통일교회 교육 장소를 만들었는데….’ 했겠지만, 자기가 도와줬나? 몇 푼이나 돼? 꼭대기에 올라서겠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토라져 가지고 승공연합 명예회장을 선생님에게 통고도 안 하고 자기 멋대로 버리고 나갔어요. 버리고 나가서 우익당이고 무엇이고 쫓겨나는 거예요, 원래는. 이놈의 영감까지 그런 거예요. 사사카와하고 선생님이 하나돼 가지고 문 선생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일본에서 앞에 내세워 가지고 가면 대륙을 가든 어디를 가든 쫓겨나지 않아요.
일본을 살려 주기 위해 미국의 상원의원까지도 허가를 받아 가지고 일본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입장에서 해 나오는 선생님을 쫓아내기 위한 팻말을 첫 번째로 꽂은 것이 사사카와였어요. 그 사사카와 영감이 카지노를 했잖아요, 도박장? 미국에도 계획하고 다 계획했던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다 지나간 말인데 할 수 없이 해요. 여러분이 똑똑히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그렇게도 악할 수 있어, 선생님 앞에? 알겠나?「예.」원수예요, 원수. 원수와 같은 여러분을 이렇게 뜻을 중심삼고 동화될 수 있게 만든 것은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교육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품어 줬기 때문에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일본은 동방요배가 아니라 한국을 향해 서방요배를 해야
일본 나라는 원수예요, 일본 나라. 그걸 구해 주기 위해서 여러분을 해와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세계 국가에…. 남미도 33개국에 3천300명을 100명씩 해 가지고 선교사들을 보냈었다구요. 천주교를 중심삼고 신교와 하나되고, 천주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알아 가지고 두 교단이 하나될 수 있는 총체 교단장이 선생님 회의 때 대회를 하다가 중간에 도망가 버렸어요. 신교 구교의 대회장 하던 이 녀석이 구교의 반대가 심하니까 도망가 버렸다구요.
그 고개를 넘었으면 선생님이 돌아올 때는 남북미 신교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돌아올 것이었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신교를 중심삼고 남미에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내가 4년 동안 죽을 고생을 했어요. 그래서 남미 통일교회를 낳아 놓고 구교를 소화하려고 했어요.
남미가 축구 왕국이지요? 선생님이 축구팀을 가인 아벨 두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에게 브라질 축구 왕권이 빼앗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기적을 이뤄놓은 거예요. 그거 다 알아요?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가지고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땅을 얼마나 사 놨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수백만, 수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다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이 헌금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탕감의 눈물 값이고 속죄의 혜택 값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혜택의 축복, 그것을 갚을 길이 없어요. 천분지 일, 만분지 일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들은 ‘통일교회는 우리가 헌금해 가지고 발전시켰다.’ 하는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상속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딸 만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가정에서부터 해와국가가 해야 되는데,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뭐예요? 야스쿠니 신사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바라보고, 동방요배(東方遙拜)를 하던 것을 완전히 탕감복귀해서 서방요배(西方遙拜)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전체가 왕으로부터 서쪽을 향하여 한국을 위해서 굴복한다는 선언을 해야 할 텐데, 그거 안 하겠다고 하면 안 돼요. 1차 통일교회 조국광복을 위해 고향에 돌아간 녀석은 다 숨어 버렸지요? 숨어 버렸나, 다 뜻에 협조했나? 요즘에 자기가 몰랐다고 하면서 들어와 가지고 회개하는 거지요. 몇천 명? 4천 명이 복귀됐다고? 옛날에 떨어져 나간 사람들 4천 명이 복귀됐다고?「예. 더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종살이부터 시켜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옛날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손자 같은 사람들이 책임자가 된 거기에서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 과정을 거쳐 올라가야 돼요. 자기가 노예의 자리에 있는데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고 나가서 돈 벌었다고 해 가지고 잘먹고 잘사는 녀석들은 문제가 벌어져요. 통일교회가 가짜고 자기들이 진짜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이단 괴수가 나오고 있어요. 어떤 자식은 자기 어머니가 선생님의 첩이라고 하면서 자기는 첩 자식이라고 해 가지고 계대를 잇는다고 말이에요, 일본 나라에서 사기 쳐 먹는 녀석도 있어요.
그 재판 끝났나, 안 끝났나?「일단 지난 재판은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유정옥)」승리했으면 손해배상 청구 안 해? 쫓아 버리고 전부 몰수를 해 버려야 돼. 통일교회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번 돈의 몇십 배를 몰수하고, 일본 나라가 걸리지 않게끔 그들을 중심삼고 처단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감옥에 집어넣고.
이겼으면 이겼다는 실적이 뭐야? 그 괴수를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몇 개월이라도 감옥에 넣고 끄집어내 줘야 된다구요. 그냥 놓아둬 가지고 그 놀음을 하면 안 돼요. 사체가 되도록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내버려두었다가 다시 살아나게 되면 거기서 회개시켜서 써먹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탕감복귀를 책임져 나왔다
선생님도 북한에서 고문을 받아 가지고 죽었다고 내버린 사람이라구요. 거기서 살아나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고문을 얼마나 받았게? 피를 몇 대야로 받아내 가지고 다 죽는다고 장사 준비를 하던 그 자리에서 살아난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이번에 수술하고 나서는 사지에서 헤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어머니도 잘 모르지요. 세 사람이 밤을 새워 가면서…. 밤만 되면, 열한 시만 되면 어두운 세계가 깜깜해져 가지고 선생님 하나 어떻게 처단할까 하는 놀음을 총동원해 가지고 한 거라구요. 나일론 그물에 첩첩이 싸인 것을 끊어 나오기 위해서 지금까지…. 지금도 그 여독이 풀리지 않았다구요. 생명을 각오하고 몇 번씩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구해 주려는데, 일본 너희들은 잘먹고 잘살아? 이놈의 자식들!
그래, 일본에서도 성화식을 했지요? 몇 년이야? 작년인가? 작년에 했지?「2002년 10월에 했습니다.」성화식을 했어요. 성화식을 할 때 기적적인 글자도 나오고 그랬잖아?「예, 그랬습니다.」그게 장난인 줄 알아요? 여러분이 있는 재산을, 선생님의 건국기금으로 쓰라고 일본 나라 전부, 아들과 만물과 나라까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천황 왕궁에 이중교(二重橋)가 필요 없게 돼 있어요. 황태자의 두 아들이 평민 여자하고 혼인했는데, 그 여자가 무슨 여자인지 알아요? 정부(正否)로 하게 된다면 정이냐 부냐를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만나 가지고 절대 왕터에 가서 살지 않아요. 외국에 도망가서, 스위스 같은 데나 미국 같은 데 가서 살려고 할 거라구요.
일본 나라 왕권이 그렇게 된 거예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동서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그냥 그대로 동서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왕권을 모시지 못할 때는 그 왕권은 씨알머리까지 없어져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참부모로서 피를 볼 수 없어요. 그래서 대신 동물의 피를 본 거예요. 동물을 잡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일년에 굶주리는 사람 2천만이 죽어가니 고기를 잡고 사냥을 해 가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한 거라구요.
지금 취미산업이 뭐냐 하면, 낚시, 해양사업하고 헌팅(hunting; 사냥)사업이에요. 선생님은 이제는 그것이 다 끝나 가지고 여기에 와서도 어저께 마크 베이에 가서 한 마리 잡자 해서 실버 새먼 두 마리하고 킹 새먼 두 마리를 잡았어요. 그리고 들어왔어요, 어머니가 자꾸 가자고 해서. 한 마리 더 잡으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도 한 마리 잡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러니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이 돌아 들어왔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왜 그러는지? 탕감복귀라는 것은 누구인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이 죽고 망할 것을 다 책임지고, 2차대전 손해배상 물 것도 선생님이 대신 여러분이 헌금한 것으로 해 가지고 세계에 물어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들이 반대를 해? 씨알머리 없이 자기들 손으로 하여금 처단을 하게 해야지. 원수를 자기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청산해야 돼요. 아버지를 아들이 정비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을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는 세상이 되면 끝장이에요. 그런 세상이 다 됐지요? 한국도 전쟁을 치르면서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렇게 비참한 전쟁이 한국동란이었어요. 총탕감이었다는 것입니다.
손대면 끝장을 봐야 돼
아직 한의 원수의 여운이 풀리지 않았어요. 세계가 해결해야 돼요. 선생님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은 팔레스타인 지역과 정치권을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진 지역, 둘을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팔레스타인만 하게 된다면 가인 아벨이 없어지고 아벨 왕국,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아벨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미국이 지금까지 중간에 선거니 무엇이니 야단해 가지고 선생님 말을 안 듣고 있어요. 이라크 문제, 북한 문제도 선생님이 손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손대 나오면 끝장을 봐야 되기 때문에 이라크 지방에 이번에도 육대주에서 5백 명씩, 오 육 삼십(5×6=30)이에요. 예수의 30세에 맞게끔 한 거라구요. 야곱이 가나안에 복귀할 수 있는 그것이 31개 왕이에요. 그것을 탕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30개 국 이상의 왕들, 나라가 반대하게 돼 있어요. 여기 1개 국권을 중심삼고 잡아서 유엔을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복귀된다는 거예요.
유엔은 나라도 아니고 공산당 앞잡이예요. 알아요? 스파이들이 전부 다 모여 있어요. 기독교에 있어서 해방신학도 공산당이 만든 거예요. 러시아 정교나 기독교에 수십년 전에 공산당이 목사 공부를 해 가지고 거기 책임자들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대신이에요.
이번에 선생님에게 승리의 패를 드린 것도 그거 아니에요? 전세계의 국가가, 그리고 통일교회 교단이 ‘부모님은 책임 다했습니다. 우리가 책임 하겠습니다.’ 그거 아니에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도 자기가 관계돼 있는 의원단을 합해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 추대합니다.’ 전문을 보낸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조건에 딱 걸려 버렸어요.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하고 나카소네 히로후미(中曾根弘文), ―이토 히로부미와 한국어로 이름은 마찬가지예요.― 둘이 부자가 하나돼 가지고 한국을 도와주지 않으면 날아가 버려요. 이제 남아진 것은 뭐냐? 일본 나라를 포기하더라도 아들을 중심삼고 ―장자권이에요.― 나카소네하고 나카소네 아들들이 통일교회를 지원하면 일본 나라는 떨어지지 않고 붙어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신당을 만들 것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예요.
나카소네가 당을 만든다면 상원의원 120명 이상이 가담한다고 했지?「예.」130명을 그때 내가 만들어 줘 가지고 나카소네가 수상이 됐다는 거예요. 종교권 통일교회 사람들 열 명이 대표자가 돼야 돼요. 120명을 중심삼고 한 명씩이면 130명 아니에요? 예수의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 아니면 열 사람씩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甲子乙丑丙寅丁卯) 이렇게 쌍쌍이 될 때는 열이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는 열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측정수는 10진법, 12진법이 나와 있어요. 동양과 서양이 달라요. 동양은 10진법이고 서양은 12진법이에요. 이것이 상대예요. 주체와 대상이에요.
일본과 미국이 한국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돼
그래, 육갑(六甲)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는데, 사주관상으로 운명을 판단해 가지고 역사적인 기준에 있기 때문에 중국 백성이 저렇게 14억이 남아진 거예요. 그것도 이제 뒤집어 박아야 할 때가 왔어요. 후천시대 선천시대, 중국 역사에 선천시대가 나오는데, 후천시대가 무엇이고 선천시대가 무엇인지 몰라요. 주인이 아니니까 몰라요. 그걸 선생님이 딱 잡아 쥐어 가지고 금년 5월 5일을 중심삼고, 후천시대 5, 선천시대 5 해서 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잡아 돌리는 거예요. 180도 딱 돌리는 거예요.
공산당이, 왼쪽이 앞으로에 있어서 미국을 이기고 민주세계를 이길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걸 준비하고 중국을 중심삼고 30년, 40년 가까운 역사에 지하운동을 해 나왔어요. 지금도 지하에 신문사가 있어요. 소련에도 지하 선교사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구요. 절반은 그래요. 믿을 수 없어요. 백 번 가다가 거짓말을 하고, 문턱을 넘어갈 때는 둘이 안 넘어가요. 하나는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당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두어두었다가는 또 조총련이 선두자가 돼요. 일본 교회까지 합해 가지고 선두자가 될 위험성이 있다는 거예요. 빨리 일본 사람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한국에 가 가지고 한국의 공산당을 중심삼고 사상과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주역을 해야 돼요.
일본 나라가 국경선을 만들었지요? 미국 나라가 만들었지요? 한국은 아무 죄가 없어요. 두 원흉이 하나돼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일본하고 미국이 한국을 해방 안 해 주면 벌받아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동경 대진재 때에 한국 사람이 얼마나 죽었는지 알아요? 이런 역사를 잘 아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할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인데,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위로하면서 일본을 보호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서 벌을 줄 수 없어요. 소련이니 무엇이니 해와 권한을 중심삼고 ‘본래 네가 그런 입장의 어머니 노릇을 하기 때문에 왕초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해 가지고, 그게 참소조건이기 때문에 일본에 허락해 준 거예요.
이런 것을 환하게 알아야 자기 갈 길을 갈 텐데 여러분은 까막눈이에요, 까막눈. 일본에서 오라고 해서 눈뜨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생축, 모든 물건을 바쳐야 돼요. 제물이 아니에요. 총생축헌납제가 아니에요. 헌납물을 바쳐야 돼요.
일본의 책임과 사명을 알고 잘 교육하라
일본 여자들, 일본의 물질…. 2차대전 후 20년 동안에, 24년 동안에 일본을 축복한 거예요. 전쟁을 하지도 않고 앉아 가지고 미국을 팔고 맥아더를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여자들이 몸을 팔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장자 미국이 하늘나라의 왕의 동생을 첩으로 삼은 거예요. 동생이 첩과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여왕 대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을 미국 놈들이 다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아기들까지도 호모가 돼 가지고, 아기로부터 어른 전체가 여자들을 강탈하는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보다도 더 나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늘이 해와의 나라로서 택했어요. 어떻게 소화하려고? 소화할 길이 없어요. 단 한 가지 길이 있는데, 생식기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틀림없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가정으로 돌아서지 않을 수 없어요.
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16세 이전의 본심이, 해와의 마음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불만 붙이면 폭발이 돼 가지고 벌커덕 뒤집어져요.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아들딸이 야단하고 반대를 하더라도 담을 넘고 개구멍으로 빠져 가지고 통일교회에 몰려든 패들인데, 그런 반대를 받던 사람들이 자기들 가정을 축복해 줘 가지고 빨리 수습하라고 해도 수습을 안 했어요.
벌써 30년 전부터, 40년 가까이 됐어요. 일본에 선교사를 보내면서부터 한국에 구세주가 오고 메시아가 오고 재림주가 오고 참부모가 왔다는 것을 선포하라고 했는데도 선포 안 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보자기를 몇 개 씌워 놓고 말이에요, 물질의 보자기를 씌우고, 아들딸의 보자기를 씌우고, 자기 부부의 보자기를 씌워 속여 가지고 나오니 벌을 받아야지요. 그렇잖아요? 출발은 모든 것을 밟고 올라섰는데, 나중에 기반 닦으면서 그 누더기 보따리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만물을 중심삼고 가정에 씌우고, 아들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가정에 씌우고, 자기 자체들이 일본의 충신이 되겠다는 선두에 섰으니 보자기를 다 덮어놓고 어떻게 하늘에 바칠 수 있어요? 알겠나?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한 말을 똑똑히 알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철저히 교육하라구요.「예.」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불살라야 돼요. 선생님은 불사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중국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고, 소련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고, 미국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4개 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날려 버릴 수 있어요. 2차대전에 대해 물지 않은 손해배상을 내가 받아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무자비해야 되겠어요, 유자비해야 되겠어요? 탕감을 다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지금까지 다 해 왔어요. 내가 물어줬으니 그 대신 내가 갚으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얼로 갚을 거예요? 여러분 누더기 보따리….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에 와서 동대문, 남대문의 물건을 일본에 가져다가 팔아먹고 있어요. 일본에 동대문 같은, 남대문 같은 시장이 생겨난 것을 알아요?
일본 물자에 지지 않아요. 라디오 같은 것, 텔레비전 같은 것은 일본의 소니가 문제되지 않아요. 핸드폰 같은 것은 한국이 앞서 있지요? 앞섰나, 안 앞섰나? 제3국으로 떨어진 부끄러움을 알아 가지고 자세를 갖추어 ‘용서하시옵소서. 잘못했습니다.’ 하고 빌고 따라가겠다고 해야 돼요.
종으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노예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양자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서자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돼요. 한국의 양자, 서자가 얼마나 지독한지 알아요? 조상 3년상을 치르는 것도 얼마나 지독하게 했어요? 호랑이가 나와서, 동물들이 다 도와줘서 먹여 살린 이런 역사가 수두룩해요.
여러분이 그 이상 해야 돼요.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면서 일본이 네 다리 펴 가지고 잘먹고 잘입고, 잘 화장을 해 가지고 어디 긴자나 야나기 마치의 거리를 걸어다닐 수 있어요? 꽃이 폈다고 일본의 꽃을 보러 다닐 수 없는 것이 해와국가예요.
영어를 배워 미국 기독교 목사들을 찾아다녀라
이런 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모이라고 그랬어요. 알겠나? 알겠나, 여기 남자들?「예.」천사장 대신 몸뚱이 된 거예요. 도적놈 심보를 갖고 있어요. ‘언제든지 한국 사람한테 지지 말라!’ 그러고 있다구요. 일본 식구들! 그런 소질이 있지요?
유정옥!「예.」어디까지나 일본 남자는 일본 놈이지. 유정옥의 친구가 없어. 쫓아 버리려고 그래. 여자들이나 몇몇이 있지. 쫓아 버릴 녀석들은 이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여기다 간판 붙여 가지고 잘 입고 왔구만. 수련비는 냈나?「예.」얼마씩?「여기요?」응.「여기서 책정한 대로 다 냈습니다.」얼마 냈어, 수련비?「6백 달러입니다.」왜 6백 달러야? 여기 있는 사람들 수련비를 겸해 가지고 받지.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선생님이 내줘야 되겠나, 어머니가 내줘야 되겠나? 해와국가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은 해방된 해와국가 위에 와서 나라의 왕이 돼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선생님이지, 여러분 치다꺼리하고 기르는 책임을 진 선생님이 아니에요. 법적으로 순식간에 1년 이내에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여러분 수십년 믿은 이상 훈련시킬 수 있어요.
일본 군대를 중심삼고 3년 동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면, ―3년까지 안 가요.― 1년 반, 18개월이면 일본 사람들이 무장한 것 이상, 나라만 돼 있으면 무장할 수 있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너저분한 별의별 오만가지 잡동사니를 가지고 뭐 천일국 국민증까지 나눠 줘? 다 갖고 있지요? 학습증.교습증.선습증의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돼요.
이제부터 헌법이 제정돼 가지고 나라가 세워지면 일본 식구들을 철저히 교육할 거라구요. 그걸 감독하고 교육하는 것은 누구냐? 한국 사람이 일본 여자들을 교육하고, 장자는 구경하다가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를 아는 거예요. 어머니가 어머니 책임을 못 하고 아버지가 아버지 책임을 못 하면 장자가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미국이 먼저 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한국 사람이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그런 사상이 안 돼 있어요. 미국에 가서도 일본 나라 자기들끼리 모여 가지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일본 말을 하고 미국 사람들은 가장자리로 취급해요. 영어를 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한국 사람은 달라요. 한국은 아버지 나라이니 아버지와 아들이 마음이 맞지만, 일본 사람은 미국에 가서도 일본 나라 깃대 하나 들고서 쏙닥쏙닥 하면서 돌아다녀요. 그것을 내가 없애 버려야 돼요. 미국에 가서 종살이하라는 거예요. 선교사가 종살이하잖아요?
목사들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 동네 개를 짖게 하고 천대받고 새벽닭이 울 때도 잠 못 자게 찾아가는 거예요. 미국 목사를 찾아다니면서 얼마나 천대받아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영어를 어떻게든지 배우라는 거예요. 영어를 배우면 세계 어느 나라든지 다 통하는 거예요. 일본 말을 가르쳐 줘야 되겠나?
자, 그만했으면 천부주의에 대해 잘 알 거예요. 오늘이 뭐냐 하면 부자주의시대예요. 모자협조가 아니고 부자협조시대로 들어왔으니, 천부주의시대로 들어왔으니 이제 가야 할 일본 사람의 위치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내버려두더라도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 하는 말을 못 할 수 있게끔 다 밝혀 얘기해 준 거라구요.
오(○) 엑스(×) 철학을 알라
*가미야마, 알겠어?「하이.」후루타, 알겠어?「알겠습니다.」자기 마음대로 일본식으로 생각해 봐 가지고 섭리노정을 굽게 만들면 안 돼! 어제 가르쳐 준 게 뭐야? 오(○) 엑스(×)! ‘오 엑스’ 해 봐요!「오 엑스!」여러분 가운데 어제 있었던 사람들은 오(○) 엑스(×)를 알지요? 오(○) 엑스(×)의 말씀을 요전에 청평에서 170명 교육할 때 시작했다는 걸 알아?「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용평에서 1천7백 명을 교육할 때 시작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이제부터 오(○) 엑스(×) 철학을 모르는 사람은 낙제꽝이에요. 효율이!「예.」오(○) 엑스(×) 철학을 알아?「예. 어제 배웠습니다.」양창식, 알아?「예.」유정옥은 모르잖아, 오(○) 엑스 철학이 어떻다는 것? 오(○) 엑스(×) 하게 되면, 시험 칠 때 오(○)는 패스고 엑스(×)는 낙제예요. 그건 세계 어디든지 마찬가지라구요. 미국도 오(○) 엑스(×)를 쓰지요?「예.」세계가 전부 다 오(○) 엑스(×)를 쓰는 거예요.
오(○) 가운데 엑스(×)가 들어가 있나, 엑스(×) 가운데 오(○)가 들어가 있나? 엑스(×) 가운데 오(○)가 들어갈 데가 없어요. 뻥 뚫어진 데는 엑스(×)가 얼마든지, 천개 만개 들어갈 수 있어요. 오(○)가 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지금 통일된 세계가 돼 있는데 일본 놈들은 엑스(×)를 생각해요. 일본 놈들은 어디 가든지, 미국에 가서도 일본 사람 하나 있으면 찾아가서 자기 일본 나라의 책임보다도 더 중요시해 가지고 한 패가 되는 거예요. 엑스(×)주의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오(○)가 바른쪽이고 엑스(×)가 왼쪽인데, 가운데 있어서, 자기들이 하루 사는 데 있어서 어디에 다니느냐? 오(○)에서 이리 와 가지고 여기에 원형을 그리느냐, 이리 들어가서 원형을 그리느냐? 이리 들어가서 원형을 못 그리면 이거 이리 가 버려요. 갈 길에 혼란이 벌어져요.
일본 사람들은 어디까지나 세계의 모든 발명품을 갖다가 도적질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국제결혼하더라도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교육하고는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왜? 가 가지고 일본 나라에 남길 것이 많거든. 이래 가지고 세계에 들락날락하면서 서양 것을 다 도적질해 간 거예요.
캐논(Canon) 카메라도 일본제예요, 독일제예요?「원래는 일제입니다.」그것이 독일의 라이카를 도적질해 가지고 만든 거라구요. 내가 세계를 순회할 때 5백 몇 달러로 돈이 없는데도 라이카 카메라를 사 가지고 본부에 갖다 놓았는데, 누가 도적질해 갔는지 몰라요. 불란서제 무비 카메라를 사 왔던 것도 아르헨티나에 갔을 때 수리를 맡겼는데 조금 잘못하면 도둑맞을 뻔했다구요. 그거 찾느라고 싸운 거예요. 아르헨티나가 문제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남미의 아르헨티나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탕감복귀예요. 선생님과 관계돼 있는 모든 인상에 남는 것은 원수의 조건인데, 그걸 잊어버리고 자기 형제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위해 주지 않고는 이들이 하늘 앞에 설 수 없다는 철학이에요. 오(○) 엑스(×) 철학에서 엑스(×)는 빼 버리고 오(○) 철학,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이에요. 하늘나라의 문을 여는 것이 오케이예요.
외국 사람이 킹덤(kingdom)을 좋아하고 그다음에 키친(kitchen)을 좋아해요. 먹는 거예요. 배고픈 자리에 있었던 거예요. 아벨이 얼마나 배고팠어요? 아벨이 됐으니 길을 가면서도 먹고 앉아서도 먹는 거예요. 냉장고를 주인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열어 보고 도적질해서 꺼내 먹는 것은 미국밖에 없어요. 이건 입에 껌을 깨물든가 무엇을 깨물어야 돼요. 그러고 싶을 정도로 불쌍했으니 실컷 먹고 안 먹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그때가 되면 끝날이다 이거예요.
총탕감 해방.석방 탈환해서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
그래, 미국 사람들이 뚱뚱보 되니까 뭐 다이어트? 밥 안 먹기 놀음을 하고 있어요. 굶기 놀음이에요. 얼마나 밥이 그리운데도 못 먹고 이래 가지고 데부창(でぶちゃん; 뚱뚱보)이 되어 가지고 어슬렁어슬렁 걸어다니는 것을 보면 인간 허재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어 아버지를 몰라보고, 어머니를 몰라보고, 형제를 몰라보고 자기만 위하는 개인주의예요. 이것은 지옥 갈 수 있는 물바가지를, 물주머니를 터뜨려 놓는 거예요.
부자 가운데 뚱뚱이가 많아요, 가난뱅이 가운데 뚱뚱이가 많아요? 한국에서는 그런 사람을 보지 못했어요. 요즘에는 먹을 것이 생겨나니까, 못 먹다가도 그저 처먹으니까 뚱뚱보들이 많이 생겨났어요. 일본에도 뚱뚱보가 많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먹지 못해서 가난하게 살기를 잘 했지. 자연 다이어트를 시켜 가지고 (뚱뚱보를) 도태시켜 버렸어요. 배들에 기름이 졌어요?
선생님이 이런 때가 되어 오기 때문에 수술해 가지고 바짝 말랐다가 지금…. 가죽이 이렇게까지 늘어났던 건데 요즘에는 조금 줄어 들어가요. 입맛이 없어 가지고 밥을 먹으면 맛이 있든가 없든가 잊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이렇게 되지.
선생님이 뜻을 남겨 가지고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될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지, 이번에 수술하고 어려운 때, 2년간에 시련이 얼마나 컸다는 걸 여러분은 몰라요. 밤이면 잠을 못 잤어요. 열 한 시 이후부터 새벽 네 시까지 다섯 시간 동안 잠을 못 잤어요. 싸우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4년 기간을 탕감 완료시킬 수 있게 총탕감해 가지고, 해방적 석방시대로 들어와서 해방.석방 탈환해 버려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사실은, 하늘땅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영계는 다 알고, 레버런 문이 그걸 했다는 것을 미국이 모르면 안 돼요. 모른다고 하는 것은 사탄 패들이에요. 반대하는 패들은 첫째로 날아가 버려요.
자, 이만했으면 천부주의시대가 얼마나 엄청난 시대라는 걸 알겠지요?「예.」해와시대를 불살라 버리고 없애 버려 가지고, 해와도 다 잡아치웠다 이거예요. 미국이 대신할 수 있게끔. 미국 나라도 여기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코디악이 ‘꼬댁 꼬댁’이에요. 또 알래스카예요. 한국 말로는 ‘알았습니까’가 알래스카예요.
그래서 코디악에서 알을 낳아야 돼요. 미국 놈을 다시 낳고, 일본 놈을 다시 낳고, 한국 놈을 다시 낳고, 소련 놈을 다시 낳을, 교육할 장소예요. 여기에 러시아 정교회보다 백 배 크게끔 만드는 거예요. 120개 국가 사람들이 한꺼번에 천 명씩 모이게 되면 얼마예요? 12만인가? 자연 가운데 12만 명을 교육할 수 있게 설치하는 거예요. 여름에는 팬티만 입으면 얼마나 시원해요? 러닝셔츠하고 삼각팬티만, 수영복만 있으면 땀 흘려 가면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거예요. 땀을 흘리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버케이션(vacation; 휴가) 가겠다는 녀석들은….
아시아 민족이 한 나라만 되면 세계는 여기에 무릎 꿇게 돼 있어
선생님이 여수.순천에서 85세의 85일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0일, 115일 동안 있었던 거예요. 그 기간에는 여러분이 어디 가서 버케이션 시즌에 벌거벗고 춤추고, 벌거벗고 목욕을 하늘땅 앞에 못 해요. 거기에 오라는 거예요. 여기에 바닷물이 있고 섬이 있고 다 있으니까. 거기서는 겨울에도 낚시질할 수 있어요. 사냥만 배우고 낚시만 배우면 먹고살 수 있어요.
그래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현재 본격적인 준비를 해요. 불쌍한 여자들을, 외국에서 시집온 여자들을 내가 알아줘야 돼요. 나라가 안 알아줘요. 배를 만들어 가지고 양식할 수 있는 준비를 해 주는 거예요. 120척을 나눠 주는 거예요. 배도 좋은 배예요. 어업 할 수는 낡은 배가 아니에요. 신식으로 선생님이 고안한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나눠 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배를 타라 이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대륙하고 섬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천하를, 물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태양 빛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런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일본을 버리고 어디에 나가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해 놨다구요. 알겠나?「예.」
‘어떤 날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사람, 천일국 국민증명서, 패스포트, 호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어디에 집합!’ 하면 집합해야 돼요. 중국으로 부를지, 몽골로 부를지 몰라요. 여러분도 몽골족이지요? 궁둥이에 파란 핏자국이 있나? 일본 사람도 있어요. 몽골족이 아닌 사람은 그것이 없어요. 궁둥이에 파란 핏자국이 있는 사람은 몽골족으로 일족이에요. 한 핏줄이에요. 일본 사람들도 있지요?「예.」그것은 자동적으로 통해요.
그래서 몽골 나라의 대통령을 불러다가 부시 행정부의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찬회에 초청하는 것을 우리가 다 했어요. 이제부터 40개 국, 몽골 핏자국이 있는 사람들의 나라는 어느 나라든지…. 그러면 남북미의 인디언도 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또 그다음에 추운 지방에 사는 에스키모, 에스키모도 몽골족이에요. 아시아족이에요. 앞으로 몽골족 에스키모, 육대주에 널려 있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겨울이면 사돈 해 가지고 다 연결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썰매 타고 어디든지 ‘달려라, 달려라.’ 해 가지고 몇백 리에 한 집, 한 집 있어서 남미까지 통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핏줄을 중심삼고 자기들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하고는 결혼 안 하는 거예요. 그 핏줄이 연결된 나라를 만들어 줘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알겠어요?
한 나라가 돼야 되겠나, 두 나라가 돼야 되겠나? 아시아족밖에 없잖아요? 아시아족이 몽골족 아니에요? 한국, 일본,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37개 국가가 한 족속으로 통일되는 날에는 세계는 그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아시아인이 37억이에요. 백인이 8억5천만이에요. 흑인은 6억5천만이에요. 백인 흑인이 합하더라도 절반도 못 돼요.
공자의 유교가 있었기 때문에 중국이 14억이 아니라 16억이나 된 거예요. 요즘에는 16억을 말하고 있어요. 딱 16수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여자라는 여자들은, 똑똑한 지도층의 과장급 이상 여자들은 선생님이 데려다 교육하는 거예요. 이번에 6차 교육을 끝냈는데 전부가 만세예요. 문 선생 만세! 모택동이고 무엇이고 공산주의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돼 버려요. 4박5일 동안에 완전히 돌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진리의 폭탄을 갖고 있는데, 이걸 일본 나라가 반대했으니 그 반대한 죄를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미국 알래스카에서도 양식업을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한다고 하면 쫓아내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을 시켜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뭐야? 이거 피스톨(pistol; 권총)의 총구 같아서 기분이 나빠! 마이크가 그러면 안 되잖아? 새까맣게 커버된 것이 피스톨 총구로 겨냥하는 것 같다구. 기분이 나빠, 이거. 보기 싫어! 일부러 여기에 뒀는데, 이렇게 기어와서 갖다 놓는구만!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엑스(×)가 돼 있는 세상을 교차시키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은 간단해요. 오(○) 엑스(×)의 철학이에요. 그것을 지키는 사람은 일상생활 가운데 사람을 만나면 오(○)만의 자신인가를 생각해 봐야 돼요.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할 경우에는 잠자기 전에 회개해야 돼요. 그렇게 회개한 다음에는 탕감조건으로 헌금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날 더욱 더 헌신하고 사람을 위해서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그냥 그대로 국경을 넘게 되면 이렇게 해서 어떻게 돼요? 하늘이 찾아가기 전에 여기에 멈춰요. 수없이 멈춰 있어요. 이것이 여기서부터 오는데 막혀 있어요. 일본 나름대로는 여기에 가는 거예요. 완전히 막혀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서 전부 다 이렇게 수직선이 되게 하느냐? 어떻게 이렇게 오(○) 엑스(×)로 되어 있는 것을 이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개인 오(○), 가정 오(○), 종족 오(○), 국가 오(○), 천주 오(○)인 반면에 개인의 양심에 맞지 않아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경우에는 엑스(×), 엑스(×)가 돼요. 이것은 지옥이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예요. 아래의 것이 위에 올라가서 주관했기 때문에 교차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교차결혼을 하지 않으면 죄악의 혈통권을 청산한 입장에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어떻게 했어요? 한 사람이면 교차이지만, 이것은 엇바꾸는 거예요. 원수 국가의 사람들끼리 교환결혼을 했어요, 안 했어요? 그것이 몇백 쌍이었어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완전히 엇바꿔서 결혼했지요? 응? 얼마, 언제, 몇 명이라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 그거 알아, 교차결혼?「1988년 6500쌍입니다.」6500쌍(때) 전부가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아니지.「예. 그렇습니다.」
한.일 교차결혼은 일본에는 더 이상의 축복이 없어
*일본 사람 1,600명 이상이 한국 사람과 완전히 엇바꿔서 교환결혼을 했어요. 그것을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가 반대했는데, 한국 정부가 더 많이 반대했어요. ‘지금까지 원수국가였던 일본 사람들과 피를 섞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하면서 말이에요. 일본이 어려울 때 남해안을 침략하여 여자들을 붙잡아 가서 첩으로 삼으려고 했지만, 첩이 된 여자는 없어요. 죽어 버리는 거예요. 죽어도 피를 섞으면 안 돼요. 철저한 거예요. 일본 사람은 그런 관념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한국을 무시한다구요.
그런데 반대를 받으면서 그것을 단행했다는 것은 일본 민족의 입장에서 더 이상의 축복이 없어요. 매스컴에서는 ‘40년 동안 통치당한 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민족성을 말살하려고 한다.’고 선전하면서 문 선생을 감옥에 처넣어서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그런 것을 알았다면, 여러분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를 생각할 수 없어요. 태양의 근본, 맑은 하늘에 태양의 깃발, 노래는 자갈이 바위가 되어서 풀이 돋아나도록 뭐라구? 풀이 돋으면 어떻게 해? 꽃이 피어? 꽃이 핀다든가 열매를 맺는다는 내용이 없어요. 중간에서 큰소리를 하다가 없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기미가요(君が代)에 자갈돌이 바위가 되어서 이끼가 낄 때까지라는 내용이 있지요? 자갈돌이 바위가 될 리가 없고, 풀이 돋을 까닭도 없어요. 어떻게 자갈이 그렇게 되느냐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새롭게 생각하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구원해서 침략국가라는 낙인을 지우고 남편 앞에 아내의 자격을 가질 수 있도록 세워 준 것을 모르고 있는 여자들은 여자도 아니에요. 자갈 부스러기, 모래도 되지 못할 것들이라구요. 알겠어? 일본 여자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하이.」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하늘에 통하지 않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해와의 타락으로 3대권을 깔아뭉갰으니 어머니 나라가 탕감해야
자, ‘천부주의’를 다시 들어 보라구요. 기도하고 말씀하던 내용은 틀림없이 이 시대에 하는 말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옆으로 따 가지고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새로이 결심하도록 얘기했는데, 선천시대 후천시대, 신천신지의 새로운 시대의 사랑 주권, 왕권을 가지고 선생님이 훈시하는 말씀을 총론적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의식되고 습관성이 된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 짓지 않으면 천부주의 자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알겠지?「예.」자, 계속하라구.
『만약 여러분이 모든 것의 대표로 설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플러스로서 주체요, 우리는 마이너스로서 대상의 입장인 것을 알지요? 여러분의 마음이 원하는 기준은 그와 같은 창조 본연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위대한 선물을 인간에게 주신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왕, 주인에 앞서 있다고 했지요? 제일 귀한 것을 우리에게 줬어요. 하나님 자신, 하나님의 왕권, 하나님의 스승권이에요. 참부모권, 스승권,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언제든지 지키고 남을 수 있는 주인을 박대해 가지고 깔아뭉갠 해와예요. 해와의 타락의 원죄 때문에 그렇게 됐던 것을 일본 여자들이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해와국가가 말이에요.
거기에 있는 모든 물건은 일본의 소속이 아니고 도적질한 장물이니만큼 이것을 돌려보내야 돼요. 발견되면 그 물건을 가진 사람까지도 감옥에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 법도 그렇게 돼 있지?「예.」연루자라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장물구매 물건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주인이 찾아와서 바쳐라 했는데 그냥 깔아뭉개고 내 것이라고 했던 녀석들은 문제가 되겠나, 안 되겠나? 저금통장을 깔아뭉개 보자기에 싸 가지고 아들딸을 위하고 남편을 돕겠다고 했다가는, 베드로 앞에 제자들이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공동생활을 할 때 아나니아가 절반을 숨겼다가 그 자리에서 죽어 자빠져서 장사지내 공동묘지에 간 역사를 알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의 돈을 선생님이 한 푼도 안 써요. 나라의 왕터를 닦아야 돼요. 왕궁을 망쳤지, 참부모의 가정을 파괴시켰지, 나라를 파괴시킨 것인데, 그걸 찾아다가 대신 건설해서 바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해방은 여러분이 못 해요.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돼요. 대신해 줘야 할 텐데 ‘나 싫어!’ 했다가는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 밑창에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아무리 치장을 잘 하고 금은보화로 꾸몄더라도 도적놈의 새끼예요. 이놈의 자식들! 하늘이 준 보화가 아니에요. 도적질한 물건을 가지고 그냥 가서 천국 왕궁에 들어가 살겠다고? 벼락을 맞게 된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총생축헌납물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 알겠나?「예.」
남자든 여자든 도적질해서, 남자 물건 전부 다 해서라도 바쳐야 돼요. 세계의 보물들은 여자들이 다 가지고 있어요. 본남편이 오는 거예요. 어머니는 본처고 여러분은 첩과 같은 입장이에요. 동생인데 어머니가 책임하면 동생까지도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어머니를 택했을지 모르지. 알겠어요?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 14년 동안 선생님이 고생할 때 일본 왕궁이 모시게 됐다면 황태자 이상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해 세웠을지 모르지. 진짜 해와의 나라에서 어머니도 될 뻔한 거예요. 어머니가 일본 여자 옷을 입으면 일본 사람으로 알지요? 요전에 일본 식구들이 옷을 보내서 입혀 보니까 얼마나 옷 입는 데 불편한지, 그 옷 입은 신부하고 사랑하려면 큰일나겠더구만. 잘 들으라구요. 자, 계속해라. (끝까지 훈독)
세밀히 다 얘기해 줬어요, 세밀히. 요즘에 와서 끝마치기 위한 모든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이때 다 얘기한 거라구요. 누가 기도하겠나? 여기 책임자, 양창식의 대신자가 누구야? 기도해 봐. (이훈석 시애틀 교구장 기도)
고기를 잡은 사람들은 자유시간이고 일본 식구는 바다에 나가라
오늘은 뭘 해요? 지금까지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은 사람들은 일어서요. 실버 새먼(silver salmon), 킹 새먼(king salmon)을 잡았지?「예.」몇 명이야? 번호 해 봐요. (번호 함)「스물 한 명입니다.」그것밖에 없나?「두어 명 더 있습니다.」30명은 되겠지?「예.」그 30명은 이제 강둑에 가든가 자기 마음대로 차를 빌리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올드 리버라든가 강이라든가, 그다음에 이 주변에, 동쪽에 가면 고기가 무진장이에요. 블랙 피시(black fish), 무슨 피시 미끼만 넣으면 다 무니까 어디든지 헤쳐 가지고 낚시질하려면 하고, 그다음에 사냥 가고 싶으면 사냥하고 다 그러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바다에 나갔던 사람 외에 일본 식구 온 사람들, 30명 다 왔나?「예.」배 네 대 동원하면 어떻게 돼? 사 팔 삼십이(4×8=32), 네 대만 동원하면 여덟 명씩 타면 넉넉해요. 지금까지 바다에 나가 낚시하던 인원을 대신해 가지고, 하루 이틀이 될지 몰라요. 며칠이 되겠나? 언제 간다고?「3일에 떠나야 됩니다.」내일 모레?「예.」내일밖에 없네?「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오늘 내일 하고 모레는 떠나겠다니까 모레는 안 가더라도 쫓아 버리기로 하고, 임자네들은 둑방에서 낚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기서 잠을 자고 싶으면 잠자고, 그다음에 잠자는 시간이 너무 많으면 안 되겠으니 훈독회를 다시 해서 누구 반장을 만들어 가지고 공부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유시간의 편성 조직을 자유로이 해도 괜찮다 하는 것을 지시한다구요. 알겠지요?
그러면 30명의 총책임자가 누가 되겠나? 배를 타고 나가는데, 지금까지 운전하던 사람들은 거기에 가담해서 운전하는 거예요. 고기들이 살고 있는 포인트를 잘 아니까 안내하는데, 처음 온 사람들이 이틀 동안에 킹 새먼, 실버 새먼을 틀림없이 잡고 가야 돼요. 못 잡으면 안 보낼 거예요. 땡땡이 부리는 사람은 ‘아이구, 낚시가 이게 뭐노?’ 이러는 사람은 안 물 텐데, 그건 안 보낼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새로이 출동할 것을 지시한다구요. (경배)
오늘 말씀 내용을 옮겨 재교육하라
오늘은 천부주의 날이니까 원래는 잔칫날이에요. 그러니까 그리 알고 가요. 저녁 강의는 여섯 반부터 하니까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네 시 반에 돌아와도 돼요. 그 시간만 맞추면, 자유니까 그렇게 하면 지장이 없다구요. 교육 내용은 여기에 녹음된 테이프를 옮겨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재교육이에요. 한국, 일본, 미국, 전세계의 통일교회 신자들 앞에 알려야 할 중요한 이 기간인 것을 잊지 말고 보급을 받을 수 있게끔 각자가 책임 소행을 완비해야 되겠다! 알겠나?「예.」
어머니 어디 갔나? 어머니 내려오라고 그래요. (차려진 상을 보시며) 어제는 네 가지씩 가져갔는데 오늘은 세 가지씩이에요.「새로 온 사람들에게 주십시오.」오늘도 세 가지씩 해도 될 텐데…. 이건 하나씩 해도 모자라겠네. (웃음)「안에도 있습니다.」세 가지씩 해서 돌아가지 않는 사람은 자기가 땡땡이 부렸기 때문에 안 돌아가니까 책임을 안 져요. 그러니까 순식간에 이것을 다 없애게 하라구요. 그 대신 자기들이 좋다고 이것만 세 가지 가져가면 안 된다구요. (웃음) 과자를 혼자 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니, 하나씩 해서 세 가지를 가져가라구요. 어제 네 가지, 오늘 세 가지 해서 7수, 완성이에요.
내일은 과일을 사 놓고…. 이런 축하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다음에 군대가 되어서 무거운 군장을 지고 전쟁마당에 나가서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결할 수 있는 그 길에서 하늘이 보호해 주면 죽지 않고 사는 것이고, 하늘이 보호 안 해 주면 죽고 탈락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탈락하지 않을 놀음, 정성을 다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지요?
어머니 내려오셨나?「말씀드렸습니다.」여기에 새로 온 사람 가운데 어제까지는 선생님의 식탁에 못 앉았는데, 앉았던 사람은 다 그만두고 일본 식구들 가운데서 오늘하고 내일하고 모레까지 하면 다 앉을 거라구요. 유정옥이 선택해서 하라구. 그 가외 사람들은, 식탁에 앉았던 사람은 후퇴하고.
한국 대표 효율이, 그다음에 유정옥, 그다음에 양창식은 앉아 가지고 앞으로 새로이 지시할 수 있는 분야를 교육해야 되겠기 때문에 다 지내고 같이 해도 괜찮을 거라구. 알겠어?「예.」자, 식사! *
말씀선집 466권 8편
제16회 천부주의 선포 기념식(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71
<말 씀>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2000년 11월 11일 (하와이) 가와이 섬에서 선포했어요.
천부주의시대와 부자협조시대의 의의
미국 땅의 맨 북쪽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소련이 연결될 수 있는 정상의 자리에서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이제 선생님의 특별한 석방의 은사로 말미암아 해와국가인 일본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소화할 수 있는 기반까지 닦아 놓고 왕권 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부자협조시대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요셉을 중심삼고 애급에 가 가지고 야곱가정을 부를 때에 에서의 가정은 안 부른 거예요. 요셉이 총리대신이 돼 가지고 7년 대환란을 겪으면서 야곱가정을 데려갈 때 에서가정을 같이 데려갔다면, 가나안 복귀는 필요 없이 애급 땅에서부터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이 됐을 텐데 그걸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 세계의 유엔을 대체하고 미국 나라 자체가 하나돼서 넘어가야 했는데, 2차대전 직후에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선생님 일대에 아담가정에서부터 예수가정에 이어서 재림주, 천상천하의 참부모의 이상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한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실패하고 아버지가 실패한 것, 자식이 실패했던 전부도 가인 아벨을 넘어와 가지고 부자만이 중심이 돼 가지고 계대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이런 시대로 입궁한 사실을 기억하는 오늘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지요? 「예.」
이날이 역사적인 날이라구요, 하와이 섬들을 돌면서 가와이 섬에 모여 가지고 천부주의를 발표한 것이 4년째입니다.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천부주의 시대 선포’ 훈독)
천부주의 발표 당시 한국과 미국 정부가 통일교회를 받들었다면
『……그러한 모든 담을 전부 다 헐어 버렸다는 거예요. 세계의 161개 국가면 그 국가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벨적 존재들로서, 그들의 대표적 중심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국경 없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을 통일교회 내에서 갖추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미국 독일 불란서 등 어디든지 국경이 없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다 갈 수 있어요.』
저때가 1988년 올림픽 승리 후입니다. 161개 국이 참가한 올림픽 대회에서 우리가 승리한 기준에 선 거예요. 사위기대, 4등까지 했거든. 그래서 사위기대 복귀의 터전이 됐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1989년 8월 31, 음력으로 8월 1일이었어요. 재출발수 8수를 넘어갈 때예요.
이 내용이 뭐냐?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모든 왕권주의를 중심삼고 이룰 수 있어서 여러분 가정들이 맨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내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없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내 가정’으로부터 조상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고 3대 조상의 자리에서 ‘우리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많은 축복가정들이 씨가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사위기대를 완성하면 지상천국, 통.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통.반. 다 끝나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들어야 ‘아, 팔정식과 천부주의가 이렇게 엄청난 사건이었구나!’ 하고 알아요. 그때 선포한 천부주의가 지금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한의 시대를 걷어치워 버리고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맞았다는 거예요. 석방이라는 것은 모든 것에 특사를 해 주는 거예요. 특사권이 벌어져요. 석방이라는 것은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빼 버리는 거예요.
지금 말한 천부주의를 선포할 당시 16년 전 그때에 조지 부시와 한국 대통령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받들고 나왔으면 그때부터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때 반대받은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켰는데 레이건 대통령 때에 내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선생님이 더블유(W)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니 일본 나라와 소련이 원수고, 소련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일본과 한국이 원수의 나라가 되어 모두 지옥 구덩이에, 지옥 밑창에 떨어질 것인데, 그걸 붙들고 해방의 기준까지 만들어 가지고 여기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이 평화의 왕터를 닦아 가지고 코디악에서 이런 해방적 선언을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세계인들을 어머니로서 교육해야 할 일본
일본은 해와예요. 일을 해 와라 이거예요. 탕감복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일본이 잘못한 것을 어떻게든지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한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해와국가를 어머니 나라로서 세운 거예요. 이제 모자협조시대를 철폐해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미국하고 한국만 하나되면 일본은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 못 했지만 어머니가 유언을 남기니 그 유언이 뭐냐 하면 세계의 사람들을 다시 낳아서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 그러니 세계인들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만물과 아들딸과 부모와 왕까지 다시 낳아서 교육해야 하는 것이 소망이에요. 그래서 일본 나라 사람들이 선교사가 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20세에서 24세 이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교육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 40만 이상까지, 60만까지도 동원해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나라, 해와의 나라가 세계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어머니의 사명이 남은 거예요.
천주해방권, 석방권까지 선포했기 때문에, 타락의 혈통을 빼 버렸기 때문에 일본 여성도 같이 해방.석방을 받아 가지고 특사에 의해서 해방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때에는 일본 나라의 모든 만물부터 아들, 왕권 전부를 하늘 앞에 바쳐야 할 때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깨끗이 알라구요.
총생축헌납물을 누가 하늘 것으로 빼앗아 와야 되느냐? 해와가, 해와국가가 해야 되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총생축헌납물을 세계에서 대표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책임이 완결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하라구요! 「아멘!」
이번에 선생님이 선포한 것이, 여자의 모든 소유물은 남편 앞에, 아버지 앞에 갖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도적질 해 가지고 지금까지 잘먹고 잘살았지만, 사탄이 하늘을 참소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쳐 가지고 수많은 피를 흘리게 했던 그런 원흉의 자리를 대표해 가지고 일본이 만물로부터 아들딸, 자기 부모까지 찾아 세워야 해요. 만물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부모는 성약시대, 부모까지 고생시킨 것은 해와가 타락하여 그랬기 때문에 해와국가가 그 세 가지 전부를 한꺼번에 바치는 것을 넘어서서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불사르면 그 재를 하나님이 ‘훅!’ 불어 가지고 거름 삼아서 씨앗을, 2세들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을 희생시키더라도 2세들을 잘 교육 하게 되면 해와국가가 책임 못 한 것을 벗을 수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천부주의 해방권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만든 뭐인가? 「≪하나님의 뜻과 세계≫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천성경≫을 졸졸 외우게끔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교육할 수 없어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천부주의, 하나님이 아들을 가졌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으면 아들이 어머니를 모셔들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재림주는 하나님의 신부를, 어머니를 택해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이 어머니를 언제든지 택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이 어머니의 분신들이에요. 어머니 대신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야곱가정의 요셉이 애급에 가서 총리대신이 됐어요. 야곱가정이 애급에 갔는데 야곱 일족이 에서가정도 데리고 갔더라면 애급에서부터 복귀할 수 있었던 거예요.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서 복귀하지 못 하고 가나안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도 죽었다구요. 메시아가 십자가에서 죽은 거예요. 구리 뱀을 들어 가지고 그걸 본 사람은 살리는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십자가에 돌아가는 그런 일도 생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가 아니에요.
이제 참부모의 나라와 가정 외의 것은 전부 없어져
선생님은 사탄세계의 와중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놓치지 않고 한 품에 품고 싸워 가지고 소화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부자협조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미국에서 해야 할 것은 다 했어요. 천부주의, 팔정식을 미국 땅에서 선포했어요. 천부주의를 새로이 설명하면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직계에서 가인 아벨을 통해 어머니로부터 8단계를 넘어가는 것이 여자를 찾기 위한 놀음이라는 것을 비로소 여기서 얘기한 거예요.
남북미가 하나돼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갈라진 것을 연결시키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추어 이와 같은 자리에서 팔정식 대신 왕권식을 계승하여 천부주의 실체권을 출발할 수 있는 신천신지시대, 선천.후천시대가 출발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특사로 말미암아 해방과 석방이 되는 거예요. 석방이라는 것은 타락의 핏줄까지 빼 버리는 거예요. 한 핏줄이에요.
나라 나라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없고, 나라도 없어져요.
참부모의 핏줄, 참부모의 나라와 가정 외의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해방해 줬어요. 지옥해방, 낙원해방, 천국 문을 다 열어 줬어요.
만민을 해방하고 석방해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 신천신지 하나님의 가정적 축복, 단일적 혈통, 단일국가, 대가족주의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3만쌍 몇 만쌍이 다 형제예요.
모자협조의 탕감구원시대는 지나고 부자협조시대가 됐다
천부주의예요. 천부가 뭐예요? 하늘 아버지라구요. 아버지의 계대를 잇는 것은 장자권밖에 없어요. 그래서 천부주의시대 이때가 왔기 때문에 오늘 확실히 얘기해 주는데, 모자협조의 탕감구원시대는 지나가고 부자관계의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 아멘이에요.
하늘의 전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반대하는 이 세계에서 끝자리에 가서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모자협조시대를 치워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하와이 가와이 섬에서 4년 전에 발표) 그 발표한 것이 본격적으로 출발한 날이 오늘이에요.
참부모가 선의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장자 차자, 장자를 앞세워 가지고 차자를 거느리고 갈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안 들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에 있어서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오지만 선생님은 피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모가지가 잘리지 않으려면 축복받아라 이거예요.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하라는 거예요.
일본이 살 수 있는 길
선생님이 남아 있으니 모자협조시대를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교체) 해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 팔정식을 하고 여기에 왕권 수립한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터전이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천사권이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 배치돼 이제부터 반대하는 사람은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사탄 대신 놀음을 해요.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아담권 후손들이 복 받게 하기 위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빨리빨리 치워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그 페이스에 걸리지 말라구요. 자기 보자기에 싸 두지 말라는 거예요.
아나니아 부부가 그때 전부 공적 생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재산을 판 절반을 감추어두고 부처끼리 전부 다 헌금한 것으로 했다가 베드로 앞에 즉석에서 죽어 가지고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일본 나라가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보따리를 따로 싸둬 가지고 그래서는 안 돼요.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금을 모집하는 데 있어서 해와가 몸뚱이까지 팔고 나라까지 불살라 가지고 경제적 문제, 아들과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나가야 한다구요.
오시는 주님은 벌거숭이 혼자 오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백성이 없어요. 사랑의 씨, 참사랑의 씨를 가지고 여기 만민 앞에 축복해 주고 부활시켜 주는 거라구요. 해와권을 낳지 못한 것을 대신 수고하기 위해서 생명의 씨를 가져와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이 뭐예요? 삼일식이 뭐예요? 생명을 부식시키는, 씨를 땅에 심는 식이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나라에 가더라도 지옥에 가지 않아요. 천국 문 앞에 가서 기다려요. 문을 열어 놨지만 못 들어가요. 잔치 시간이 됐는데 예복을 입지 못하면 못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복을 다 입지 못했어요.
부모님이 하늘 왕권 즉위식의 잔치를 할 때에 준비할 수 있는 예복이 뭐냐?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 재산이 없어야 돼요. 제물이 아니에요. 총생축헌납제가 아니에요. 헌납물을 바쳐야 돼요. 그래서 ‘총생축헌납물을 바쳐라!’ 했어요. 생축, 모든 물건을 바쳐야 돼요. 그래서 몇몇 사람은 자기 재산을 교회의 이름으로 등록했지요? 안 한 녀석들은 다 걸리는 거예요. 다 지옥으로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릴 것인데, 그걸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금까지 끌고 나와요.
참부모가 탕감복귀를 책임져 나왔다
그래, 일본에서도 성화식을 했지요? 성화식을 할 때 기적적인 글자도 나오고 그랬잖아? 「예, 그랬습니다.」 그게 장난인 줄 알아요?여러분이 있는 재산을, 선생님의 건국기금으로 쓰라고 일본 나라 전부, 아들과 만물과 나라까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천황 왕궁에 이중교(二重橋)가 필요 없게 돼 있어요. 황태자의 두 아들이 평민 여자하고 혼인했는데, 그 여자가 무슨 여자인지 알아요? 정부(正否)로 하게 된다면 정이냐 부냐를 모른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왕권이 그렇게 된 거예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동서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그냥 그대로 동서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왕권을 모시지 못할 때는 그 왕권은 씨알머리까지 없어져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참부모로서 피를 볼 수 없어요. 그래서 대신 동물의 피를 본 거예요. 동물을 잡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일년에 굶주리는 사람 2천만이 죽어가니 고기를 잡고 사냥을 해 가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한 거라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누구인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이 죽고 망할 것을 다 책임지고, 2차대전 손해배상 물 것도 선생님이 대신 여러분이 헌금한 것으로 해 가지고 세계에 물어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청산해야 돼요. 아버지를 아들이 정비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을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는 세상이 되면 끝장이에요. 한국도 전쟁을 치르면서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렇게 비참한 전쟁이 한국동란이었어요. 총탕감이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2차대전에 대해 물지 않은 손해배상을 내가 받아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무자비해야 되겠어요, 유자비해야 되겠어요? 탕감을 다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지금까지 다 해 왔어요. 내가 물어줬으니 그 대신 내가 갚으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얼로 갚을 거예요? 종으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노예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양자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서자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돼요.
한국의 양자, 서자가 얼마나 지독한지 알아요? 조상 3년상을 치르는 것도 얼마나 지독하게 했어요? 호랑이가 나와서, 동물들이 다 도와줘서 먹여 살린 이런 역사가 수두룩해요.
여러분이 그 이상 해야 돼요.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면서 일본이 네 다리 펴 가지고 잘먹고 잘입고, 잘 화장을 해 가지고 어디 긴자나 야나기 마치의 거리를 걸어다닐 수 있어요? 꽃이 폈다고 일본의 꽃을 보러 다닐 수 없는 것이 해와국가예요.
일본의 책임과 사명을 알고 잘 교육하라
2차대전 후 20년, 24년 동안에 일본을 축복한 거예요.
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16세 이전의 본심이, 해와의 마음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불만 붙이면 폭발이 돼 가지고 벌커덕 뒤집어져요.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아들딸이 야단하고 반대를 하더라도 담을 넘고 개구멍으로 빠져 가지고 통일교회에 몰려든 패들인데, 그런 반대를 받던 사람들이 자기들 가정을 축복해 줘 가지고 빨리 수습하라고 해도 수습을 안 했어요. 벌써 30년 전부터, 40년 가까이 됐어요.
일본에 선교사를 보내면서부터 한국에 구세주가 오고 메시아가 오고 재림주가 오고 참부모가 왔다는 것을 선포하라고 했는데도 선포 안 했다구요.
총탕감 해방.석방 탈환해서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
선생님이 뜻을 남겨 가지고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될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4년 기간을 탕감 완료시킬 수 있게 총탕감해 가지고, 해방적 석방시대로 들어와서 해방.석방 탈환해 버려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사실은 하늘땅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그걸 했다는 것을 영계는 다 알고, 모른다고 하는 것은 사탄 패들이에요. 반대하는 패들은 먼저 날아가 버려요.
자, 이만했으면 천부주의시대가 얼마나 엄청난 시대라는 걸 알겠지요? 「예.」
아시아 민족이 한 나라만 되면 세계는 여기에 무릎 꿇게 돼 있어
선생님이 여수.순천에서 85세의 85일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0일, 115일 동안 있었던 거예요. 거기서는 겨울에도 낚시질할 수 있어요. 사냥만 배우고 낚시만 배우면 먹고살 수 있어요.
그래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현재 본격적인 준비를 해요.
한국 사람하고 대륙하고 섬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천하를, 물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태양 빛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런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엑스(×)가 돼 있는 세상을 교차시키지 않으면 안 돼
교차결혼을 하지 않으면 죄악의 혈통권을 청산한 입장에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엇바꾸는 거예요. 원수 국가의 사람들끼리 교환결혼을 했어요. 6500쌍 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완전히 엇바꿔서 결혼했지요? 일본 사람 1,600명 이상이 한국 사람과 완전히 엇바꿔서 교환결혼을 했어요.
해와의 타락으로 3대권을 깔아뭉갰으니 어머니 나라가 탕감해야
자, ‘천부주의’를 다시 들어 보라구요. 기도하고 말씀하던 내용은 틀림없이 이 시대에 하는 말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특별히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새로이 결심하도록 얘기했습니다. 선천시대 후천시대, 신천신지의 새로운 시대의 사랑 주권, 왕권을 가지고 선생님이 훈시하는 말씀을 총론적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의식되고 습관성이 된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 짓지 않으면 천부주의 자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알겠지? 「예.」 자, 계속하라구.
『만약 여러분이 모든 것의 대표로 설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플러스로서 주체요, 우리는 마이너스로서 대상의 입장인 것을 알지요? 여러분의 마음이 원하는 기준은 그와 같은 창조 본연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위대한 선물을 인간에게 주신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왕, 주인에 앞서 있다고 했지요? 제일 귀한 것을 우리에게 줬어요. 하나님 자신, 하나님의 왕권, 하나님의 스승권이에요. 참부모권, 스승권,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언제든지 지키고 남을 수 있는 주인을 박대해 가지고 깔아뭉갠 해와예요. 해와의 타락의 원죄 때문에 그렇게 됐던 것을 일본 여자들이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해와국가가 말이에요.
나라의 왕터를 닦아야 돼요. 왕궁을 망치고, 참부모의 가정을 파괴시키고, 나라를 파괴시킨 것인데, 그걸 찾아다가 대신 건설해서 바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해방은 여러분이 못 해요.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돼요. 대신해 줘야 할 텐데 ‘나 싫어!’ 했다가는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 밑창에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오늘 말씀 내용을 옮겨 재교육하라
오늘 교육 내용은 여기에 녹음된 테이프를 옮겨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재교육이에요. 한국, 일본, 미국, 전세계의 통일교회 신자들 앞에 알려야 할 중요한 이 기간인 것을 잊지 말고 보급을 받을 수 있게끔 각자가 책임 소행을 완비해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말씀선집 466권 8편, 원문
제16회 천부주의 선포 기념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9월 1일, 이날은 어제 날의 팔정식을 선언한 위에 천부주의를 선포하여 하늘과 땅이 공히 하나가 되어 섭리를 완결시키기 위한 석방시대에 16주년을 맞는 기념일이옵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땅 위의 실체권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모두를 완결하여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이 땅 위에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만왕의 왕, 세계의 왕으로 군림하여 새로운 세계의 후천시대를 개문하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 해방적 세계를 이루기 위해 이 코디악에,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선포한 이곳에 이날을 지키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지금부터 16년 전에 미국과 한국을 중심삼은 한국의 정권과 조지 부시 정권 시대에 있어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종교권이 반대 안 하고 환영할 수 있는 이런 시대만 됐더라면, 그 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뜻을 완결 지어 지금에 이뤄질 수 있는 선민의 이상권을 펴 가지고 천주통일.천지통일.천지인 평화통일 왕권시대에 새로운 후천세계의 출발을 갖출 수 있었던 모든 것이, 16년 연장되어 오늘 이 기점에 와서 다시 탕감하여 일치권을 이룰 수 있게끔 하는 데 있어서 한국 대표, 미국 대표, 일본 대표, 특별히 해와국가에 있어서 전체 책임인 총생축헌납을 완성할 수 있는 국가로서 아버님을 모시고 장자를 모셔 가지고 가정적 출발을 온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시대에 팔정식과 천부주의 승리의 패권적 왕권시대를 출범할 수 있는 이 식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돌아보게 되면 한국에 있어서 경제복귀와 백성복귀와 왕권복귀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인 면에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한국 국가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승리적 왕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충청도를 중심삼고, 또 경기도를 중심삼고 서울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황해도와 평안남북도와 함경남북도와 하나돼 가지고 서울을 중심삼은 남서울.북서울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룬 축복의 권위를 행사해 가지고 전국민이 환영하는 가운데서 이걸 넘어 가지고, 미국에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넘어 왕권 수립한 것을 한국에 제4차 이스라엘권과 천일국을 중심삼은 통일적 조국광복을 위한 왕권 추대 즉위식을 해 가지고 이 자리에 와서 모든 전부를 다시 갖추어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부터는 천주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행차해서 만사형통할 수 있는 사랑의 승리권을 중심삼은 선의 왕이요, 참사랑의 왕권시대 안착 태평성대의 영원무궁토록 하나의 주권과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은 하나의 혈통권을 중심삼고 일족적 세계 국가가 하나의 대가정의 이상을 완결할 수 있는 사랑의 지상 천상 왕국시대로 진전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니, 이제부터 전개되는 모든 전부는 하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을 가지고 만사형통, 만유를 창조한 능력의 권한을 가지고 일방통행함으로써 승리의 해방적 만국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연결시켜 주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날을 기하여 천주주의를 우주적 천주주의로 확대할 것을 선언하오니, 아버지께서 기쁨으로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한마디 전할 말은 뭐냐?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하와이) 가와이 섬에 가 가지고 그때 선포했지?「예.」효율이!「예.」언제인가?「2000년 11월 11일입니다.」그 날을 중심삼고 선포한 거예요.
천부주의시대와 부자협조시대의 의의
그걸 선포했는데, 비로소 미국 땅의 이 맨 북쪽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소련이 연결될 수 있는 정상의 자리에서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해와국가가 이제 선생님의 특별한 석방의 은사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책임지고 일본을 소화할 수 있는 이런 기반까지 닦아 놓고 왕권 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부자협조시대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 지금까지 여자를 찾아 세우기 위해 가인과 아벨, 라헬과 레아 둘이 싸워서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가 됐는데 요셉을 중심삼고 애급에 가 가지고 야곱가정을 부를 때에 에서의 가정은 안 부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셉이 총리대신이 돼 가지고 7년 대환란을 겪으면서 야곱가정을 데려갈 때 에서가정을 같이 데려갔다면, 가나안 복귀는 필요 없이 애급 땅에서부터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이 됐을 텐데 그걸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 세계의 유엔을 대체하고 미국 나라 자체가 하나돼서 넘어가야 했는데, 2차대전 직후에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선생님 일대에 아담가정에서부터 예수가정에 이어서 재림주, 천상천하의 참부모의 이상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한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실패하고 아버지가 실패한 것, 자식이 실패했던 전부도 가인 아벨을 넘어와 가지고 부자만이 중심이 돼 가지고 계대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이런 시대로 입궁한 사실을 기억하는 오늘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지요?「예.」자! (케이크 커팅 및 꽃다발 증정)
「……유정옥 회장의 만세삼창으로 행사를 마치겠습니다.」만세 안 해도 괜찮아. 훈독회 하자구.
이날이 역사적인 날이라구요, 다 몰라서 그렇지. 하와이 섬들을 돌면서 가와이 섬에 모여 가지고 천부주의를 발표한 것이 몇 년 됐나? 「4년째입니다.」 4년째지? 4년 만에 여기 와서 천부주의 발표한 것을 끝내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이 생겼기 때문에 어머니나 차자는 마음대로 낳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시대는 넘어간다 이거예요. 천부주의!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천부주의 시대 선포’ 훈독)
천부주의 발표 당시 한국과 미국 정부가 통일교회를 받들었다면
『……그러한 모든 담을 전부 다 헐어 버렸다는 거예요. 세계의 161개 국가면 그 국가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벨적 존재들로서, 그들의 대표적 중심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국경 없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을 통일교회 내에서 갖추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미국 독일 불란서 등 어디든지 국경이 없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다 갈 수 있어요. 모든 사람들은 어디든지…』
저때가 88년 올림픽 대회 때지?「1989년도예요, 이것은. (어머님)」그래? 1988년이 지난 후에 그걸 말한 거라구요. 161개 국이 참가한 올림픽 대회에서 우리가 승리한 기준에 선 거예요. 사위기대, 4등까지 했거든. 사위기대 복귀의 터전이 됐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1989년 8월 31일이지. 그때 음력으로 8월 1일이었어요. 재출발수 8수를 넘어갈 때예요.
이 내용이 뭐냐?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지금 이 모든 왕권주의를 중심삼고 이룰 수 있는 여러분 가정들이 맨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내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없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내 가정’으로부터 조상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고 3대 조상의 자리에서 ‘우리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많은 축복가정들이 씨가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사위기대를 완성하면 지상천국, 통.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통.반. 다 끝나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들어야 ‘아, 팔정식과 천부주의가 이렇게 엄청난 사건이었구나!’ 하고 알아요. 천부주의 그때 일이 지금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한의 시대를 걷어치워 버리고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맞았다는 거예요. 해방이라는 것은 모든 것에 특사를 해 주는 거예요. 석방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특사권이 벌어져요. 석방이라는 것은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빼 버리는 거예요.
일본에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니 무엇이니 그런 말이 성립될 수 없다구요. 그런 것은 아주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다는 수상이 고이즈미?「예.」아시아를 침략하던 원흉을 모신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출발하겠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어요.
그리고 북한하고 하나되겠다고? 북한하고 하나됐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북한을 구해 주기 위한 놀음을 해야지, 한패가 돼 가지고 한국 정부, 중국 정부를 반대하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 정치관계나 모든 것이 반대의 입장이 돼 있는 것을 시정할 자가 없어요. 그건 통일교회를 따라오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 말한 천부주의를 선포할 당시 16년 전 그때에 조지 부시와 한국 대통령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받들고 나왔으면 그때부터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선생님이 부시 대통령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때 반대받은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켰는데 레이건 대통령 때에 내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러니 그 민족은 지옥 구덩이에, 지옥 밑창에 떨어질 것인데, 그걸 붙들고 해방의 기준까지 만들어 가지고 여기 이 북쪽, 소련 접경, 일본….
그래서 어제 내가 원래는 토치카(tochka; 기관총 등 화기를 갖춘 구축물, 진지)…. 임자들도 다 토치카 가 봤지?「예.」그런 모든 전부를 이제 우리 기념탑으로서, 여기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일본 나라와 소련이 원수고, 소련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일본과 한국이 원수의 나라였는데, 전부 다 선생님이 평화의 왕터를 닦아 가지고 코디악에서 이런 해방적 선언을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코디악이라는 말은 닭이 알을 낳아 가지고 ‘코코댁, 코코댁’ 하는 것과 같다구요. 한국 말로 하면 그래요. 알래스카 하면 한국 말로 ‘알았습니까?’ 그런 뜻이에요. 계시적인 이런 말들이 쓰였다는 거예요.
세계인들을 어머니로서 교육해야 할 일본
일본은 해와예요. 일을 해 와라 이거예요. 탕감복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고생했지. 더 이상 내가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이 잘못한 것을 어떻게든지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한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해와국가를 어머니 나라로서 세운 거예요. 이제 모자협조시대를 철폐해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미국하고 한국만 하나되면 일본은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 그랬으니 조건적인 입장에서 어머니 나라에 있는 모든 것, 만물과 아들딸과 부모와 왕까지 합해 가지고 세계인들 앞에 새로운 시대에,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 못 했지만 어머니가 유언을 남기니 그 유언이 뭐냐 하면 세계의 사람들을 다시 낳아서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소망이에요.
그래서 일본 나라 사람들이 선교사가 되어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까지 만들어 가지고 20세에서 24세 이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교육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 40만 이상까지, 60만까지도 동원해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고등학교 이상 졸업해야 되고, 그다음에 단과대학, 정식대학을 안 나오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이. 여기 일본 여자들 가운데 소학교 졸업자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고등학교 졸업했지요? 그래서 의무교육이지요.
그래, 세계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여자의 나라, 해와의 나라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중심삼은 반대되는 것이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아 놓아야 되는 것이다! 낳을 수 있는 뜻을 세워 놨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명이 남은 거예요. 교육적 사명만이 남았다 이거예요. 낳는 것은 선생님이 다 해 줬어요.
천주해방권까지, 석방권까지 선포했기 때문에, 혈통을 빼 버렸기 때문에 일본 여성도 같이 해방.석방을 받아 가지고 특사에 의해서 해방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때에는 일본 나라의 모든 만물서부터 아들, 왕권 전부를 하늘 앞에 바쳐야 할 때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깨끗이 알라구요. 총생축헌납물을 누가 하늘 것으로 빼앗아 와야 되느냐? 해와국가가, 해와가 해야 되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총생축헌납물을 세계에서 대표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책임이 완결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하라구요!「아멘!」
이번에 선생님이 벌써부터 선포한 것이, 여자의 모든 소유물은 남편 앞에, 아버지 앞에 갖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도적질 해 가지고 지금까지 잘먹고 잘살았지만, 사탄이 하늘을 참소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쳐 가지고 수많은 피를 흘리게 했던 그런 원흉의 자리를 대표해 가지고 일본이 만물로부터 아들딸, 자기 부모까지, 만물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성약시대 부모까지 고생시킨 것은 해와가 타락하여 그랬기 때문에 해와국가가 그 세 가지 전부를 한꺼번에 바칠 것이 아니라,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불사르면 그 재를 하나님이 ‘훅!’ 불어 가지고 거름 삼아서 씨앗을, 2세들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을 희생시키더라도 2세들을 교육 잘 하게 되면 해와국가가 책임 못 한 것을 벗을 수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여기 녹음됐을 거라구요.
천부주의 해방권
천부주의 해방권의 이 말씀을 그때 한 것이 지금 한 말씀 대신 전부 다 했어요. 그걸 알고 알아들으라구요. 알겠나? 이번에 참석했다가 일본으로 돌아가게 되면 교육시켜야 돼요. 유정옥!「예.」이것을 재교육시켜야 된다구. 이 전체를 재교육시키고,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만든 뭐인가? 하나님과 뜻!「≪하나님의 뜻과 세계≫입니다.」그것을 중심삼고 ≪천성경≫을 졸졸 외우게끔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교육할 수 없어요.
감옥에서부터 가미야마가 편성해 가지고 일본을 교육하고 브라질에 가서 교육하라고 약속했는데 그걸 못 했어요. 전부 다 실패예요. 선생님이 붙안고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왔어요. 뜻을 대해 가지고 해와국가니 무엇이니 말해 나왔지만 책임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뭐냐 하면 천부주의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예요. 둘이에요.
세상으로 볼 때는 아버지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형님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자기 부부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 천천만만 대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아버지와 아들딸이에요. 부자관계에 완전히 하나 안 된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이제 복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있기 위해서는 뭐냐?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들이 없어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천부주의, 하나님이 아들을 가졌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으면 아들이 어머니를 모셔들일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재림주는 하나님의 신부를, 어머니를 택해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이 어머니를 언제든지 택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 해와 이름 없이도 책임 다하기 때문에, 해와가 자랑할 것이 없어요. 피땀 흘려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만민의 어머니 이름을 남길 수 있어야만, 세상에 있어서 어머니 노릇을 다 못 했다고 유언을 해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어머니 대신 함으로 말미암아 유언 성사를 했으니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의 분신들이에요, 어머니의 분신. 어머니 대신 해야 된다구요.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어머니가 열세 아들딸을 낳았나? 야곱가정에 있어서 레아를 포함하여 세 여인이 열을 낳고 한 여인이 요셉과 베냐민을 낳아 가지고 그 중에 요셉이 애급에 가서 총리대신이 됐어요. 그 이후 흉년이 들었을 때 식량을 구하러 야곱가정이 애급에 갔는데 야곱 일족이 에서가정도 데리고 갔더라면 애급에서부터 복귀할 수 있었던 거예요.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가나안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도 죽었다구요. 메시아가 십자가에서 죽은 거예요. 구리 뱀을 들어 가지고 그걸 본 사람은 살리는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십자가에 돌아가는 그런 일도 생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가 아니에요.
이제 참부모의 나라와 가정 외의 것은 전부 없어져
사탄세계의 와중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놓치지 않고 한 품에 품고 싸워 가지고 소화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부자협조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미국에서 해야 할 것은 다 했어요. 천부주의, 팔정식을 미국 땅에서 선포했어요. 천부주의를 새로이 설명하면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직계에서 가인 아벨을 통해 어머니로부터 8단계를 넘어가는 것이 여자 찾기 위한 것인데, 이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을 비로소 여기서 얘기한 거예요.
팔정식을 했고, 천부주의를 선포했지만 팔정식에 대한 설명을 하나도 안 했어요. 이때가 될 때까지 기다렸어요. 이번에 그 설명을 알고 체득해야 할 일본 나라 여러분이기 때문에 간부들을 중심삼고 얘기해 준 거예요.
유정옥도 자기 책임지 남미에 갔더랬지? 그거 잘한 거라구. 가 가지고 보고시키고 남북미가 하나돼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갈라진 것을 연결시키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추어 이와 같은 자리에서 팔정식 대신 왕권식을 계승하여 천부주의 실체권을 출발할 수 있는 신천신지시대, 선천.후천시대가 출발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특사로 말미암아 해방과 석방이 되는데, 석방이라는 것은 핏줄까지 빼 버리는 거예요. 나라 나라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한 핏줄이에요. 참부모의 핏줄, 참부모의 나라와 가정 외의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불살라 가지고 없어지게 ‘훅!’ 불어 버려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소모될 수 있게끔 돼요. 두고 보라구요. 다 그래요. 통일교회를 잘 믿던 녀석들이 나가서 반대하던 것도 될 수 있으면 수습하려는데 수습되지 않은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우주 앞에 큰 통에다, ―무저갱이에요.― 인류를 한꺼번에, 떨어지면 끝이 없는 통, 그런 파이프를 중심삼고 거기에 집어넣고 때워 버려 가지고 냅다 차 버리면 대우주의 관성에 의해서 빠른 속도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타서 없어지는 거예요. 깨끗이 사탄의 혈족, 근본까지도 생각지 않고, 오늘날 지옥에서 ‘하나님이여, 당신이 부모가 아닙니까? 구세주 예수여, 재림주여, 참부모여, 우리를 구해 주소.’ 그런 원성을 들을 수 없어요. 다 해방해 줬어요. 지옥해방, 낙원해방, 천국 다 문을 열어 줬어요.
새로이 이동했으니 거기에 붙어살겠다는 것은 무저갱에 집어던져 처넣어 가지고,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지옥 밑창의 깜깜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뚜껑을 때워 버려 가지고 이 공중에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관성에 의해 돌고 도니, 빠른 속도로 돌아가니까 타기 시작해 가지고 전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최후의 결단을 내려 가지고 사탄의 흔적도, 사탄의 모양 자체도 하나님과 참부모 눈앞에는 보기도 싫다는 거예요. 그것들 때문에 핍박받은 모든 사실들이 되살아나는 거라구요. 정의의 기수, 선의 기수, 사랑의 기수, 탕감복귀의 기수인 선생님만이 그걸 아는 거지요. 아는 사람으로서 책임소행을 다 해 가지고 만민을 해방하고 석방, 해방 탈취해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 신천신지 하나님의 가정적 축복, 단일적 혈통, 단일국가, ―종교가 없고, 나라도 없어져요.― 대가족주의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3만쌍 몇만쌍이 다 형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길을 가다가 축복가정이 돈이 없고 먹을 것이 없다면 보고 지나갈 수 없어요. 자기 지갑을 털어 가지고 점심밥 하나밖에 살 수 없으면 둘이 나눠먹고 헤어지고 그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은 일주일은 깃발이 꽂힌 어느 집에 가서도 쉴 수 있어요. 자기 잃어버린 친족 집, 잃어버린 형제의 집을 돕기 위해서 와 있는 거예요. 40일까지 돈 안 주고 그 집에 가 가지고 대신 아벨이 형님을 섬기지 못했던 걸 섬길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 자기가 집이 있으면 집을 팔아서라도 나눠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아프리카와 살림살이를 바꿔쳐야 돼요. 미국이 그렇게 떨어져 내려가면, 아프리카 사람을 미국에 데려오게 된다면 미국이 망하지 않아요. 그거 안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난데없는 새로운 축복받은 무리가 와서 대체해 버리는 거예요, 깨끗이. 알겠나?「예.」
모자협조의 탕감구원시대는 지나고 부자협조시대가 됐다
천부주의예요. 천부가 뭐예요? 하늘 아버지라구요. 아버지 계대를 잇는 것은 장자권밖에 없어요. 그래서 천부주의시대 이때가 왔기 때문에 오늘 확실히 얘기해 주는데, 모자협조의 탕감구원시대는 지나가고 부자관계의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 아멘이에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버지가 탕감복귀하여 어머니 대신 전부 승리했으니 아버지를 붙들고 나가게 되면 여자들은…. 일본 나라가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캐나다하고 대만하고 필리핀이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해양권이에요, 해양권. 육지에 연결된 것은 캐나다밖에 없어요. 캐나다 외에는 섬나라들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세 여자 나라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일본은 반대하는데, 지금까지 대만과 필리핀이 합해 가지고 이번에 더블유(W) 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터를 종교권을 중심삼고 내세우기 위한 이 일을 했지만, 더블유(W) 부시가 아버지를 종교권을 중심삼고 내세우려는데 아버지의 목을 잘라 버리고 반대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그래, 기독교의 문을 닫아 버리고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돼 가지고, 유대인하고 하나돼 가지고 유대인 6백만이 지금 미국 꼭대기의 목을 매고 끌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 놔야 돼요. 선생님이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부주의시대예요.
하늘의 전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여러분이 장자의 자리에 나가지요? 그래서 장자권 여러분이, 가인 아벨 원수들이 나라들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어머니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어머니, 해와국가가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들딸로서 대신할 수 있는 이 기준을, 가인 아벨이 반대하는 이 세계에서 끝자리에 가서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모자협조시대를 치워 버리고 부자협조시대를, 가와이 섬에서 한창 바쁠 때인 4년 전의 이 전환시기에 있어서 발표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발표한 것이 본격적으로 출발한 날이 오늘이에요. 참부모가 선의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장자 차자, 장자를 앞세워 가지고 차자를 거느리고 갈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안 들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에 있어서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오지만 선생님은 피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모가지가 잘리지 않으려면 축복받아라 이거예요.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하라는 거예요. 어미 아비, 조상, 근친 전부 다 일본 나라 어느 땅 한 곳이라도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서둘러야 할 것이 일본 나라가 갈 길이에요.
일본이 살 수 있는 길
그렇기 때문에 소유물이 없어요. 소유물이라는 것은 참부모, 참장자권밖에 없기 때문에 일본이 살기 위해서는 자기 물질, 아들, 부부까지, 나라 섬까지 불살라서 전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책임 다 못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아 있으니 모자협조시대를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해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장자이지만 이 팔정식을 하고 여기에 왕권 수립한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터전이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천사권이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 배치돼 이제부터 반대하는 사람은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사탄 대신 놀음을 해요.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아담권 후손들이 복 받게 하기 위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빨리빨리 치워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그 페이스에 걸리지 말라구요. 자기 보자기에 싸 두지 말라는 거예요. 아나니아 부부가 그때 전부 공적 생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재산을 판 절반을 감추어두고 부처끼리 전부 다 헌금한 것으로 했다가 베드로 앞에 즉석에서 죽어 가지고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일본 나라가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보따리를 따로 싸둬 가지고 그래서는 안 돼요.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금을 모집하는 데 있어서 해와가 몸뚱이까지 팔고 나라까지 불살라 가지고 경제적 문제, 아들과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나가야 한다구요.
오시는 주님은 벌거숭이 혼자 오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백성이 없어요. 사랑의 씨, 참사랑의 씨를 가지고 여기 만민 앞에 축복해 주고 부활시켜 주는 거라구요. 해와권을 낳지 못한 것을 대신 수고하기 위해서 생명의 씨를 가져와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이 뭐예요? 삼일식이 뭐예요? 생명을 부식시키는, 씨를 땅에 심는 식이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나라에 가더라도 지옥에 가지 않아요. 천국 문 앞에 가서 기다려요. 문을 열어 놨지만 못 들어가요. 잔치 시간이 됐는데 예복을 입지 못하면 못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복을 다 입지 못했어요. 부모님이 하늘 왕권 즉위식의 잔치를 할 때에 준비할 수 있는 예복이 뭐냐?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이 없어야 돼요. 언제든지 ‘총생축헌납물을 바쳐라!’ 했어요.
그래서 몇몇 사람은 교회의 이름으로 등록했지요? 안 한 녀석들은 다 걸리는 거예요. 다 지옥으로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릴 것인데, 그걸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금까지 끌고 나와요. 얼마나 선생님이 돈 때문에 고생했는지 알아, 이 쌍것들아? 내가 돈 벌러 여기에 왔어요?
해와국가 영국이 책임졌고, 그다음에 미국이 책임졌어요. 영.미.불 아니에요? 아담가정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시 구약시대의 물질을 찾기 위해 고생한 거예요. 그래, 종교 목사가 길거리에서 장사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일본에서 후루타가 경제를 책임진 사람과 교회를 책임진 사람을, 가인 아벨을 뒤집어 놨어요. 세상에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오고 그런 사람을 교회 아벨로 갖다가 모시려고 했어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들어와 가지고 먼저 고생한 사람을 모시고 나서 부모를 그 위에 모셔야 될 텐데 거꾸로 해 놨어요. 그걸 바로잡기 위해서 유정옥이 가 가지고 지금 햇수로는 7년째지?「예.」만 5년 지났지?「7년째입니다. 만 5년 지났습니다.」글쎄, 만 5년 지났다구.「예.」5수를 중심하고 이제 6년째부터는 거꾸로 잡아 쥐어야 된다구.
제1하나님, 제2하나님 자리인 아담 자리, 해와 자리, 사위기대, 그 다음에 다섯까지, 이것은 넷이 손자인데 그냥 할 수 없어요. 같이 쥠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왼손을 가지고 들이 칠 수 있는 방망이가 생겼어요. 공산당이 뭐예요? 망치하고 잘라 버리는 낫 아니에요? 깃발이 그래요.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를 거꾸로 때릴 수 있고 하늘나라를 피를 뽑고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있는 놀음을, 가인이 죽였으니 그 놀음을 역사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손가락으로써 무당과 무녀들이 신령한 역사를 하는데, 사탄과 하늘이 역사를 하는데 그걸 갈라내 가지고 하늘의 역사로 키워 나오지 못했다구요.
그걸 샤머니즘(shamanism)이라고 해 가지고 미신이라고 해 왔는데, 미신이 아니에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갈라 나와야 됩니다. 찾아 나와야 된다구요. 그런 데 있어서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완전히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선물인데 여러분이 얼마나 말씀을 중요시했어요? 말씀대로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여러분은 저금통장을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 아들딸….
교회.국가.세계.천주축복의 4단계를 넘어가야
축복가정 아들딸도 일본의 그늘 아래에 가 있어요. 사탄세계에 있어요. 더럽혔다는 거예요. 다시 청산해야 돼요. 부모님이 해방돼 가지고 선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이번에 성주를 다시 마셨지요? 마셨나, 안 마셨나? 성주와 성염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축복이 아니에요. 교회축복에서 나라축복, 나라축복에서 세계축복, 천주축복까지 4단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청평에 가 가지고 성주를 마셨지요? 삼시대 대전환 뭐라구요?「사위기대….」사위기대 입적 축복식이에요. 그때도 마셨어요.
이스라엘권, 이스라엘 나라 천일국을 모실 수 있게 되면, 나라가 서게 되면 세계를 넘어서 영계에 이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다시 성주를 마셔야 돼요. 그래, 중생식, 그다음에 뭐라구요?「부활식!」부활식, 그다음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
아기를 배자마자 통일교회에 신고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중생식을 해 줘요. 복중에서 3주가 지나기 전에 하나님의 핏줄로 돌려놓아야 돼요. 정자 난자가 사탄의 정자 난자예요. 정자 난자까지도 중생.부활.영생식 대신 복중에서부터 돌려놓아야 돼요.
복중에서 싸웠지요? 야곱과 에서가 복중에서 싸웠나, 안 싸웠나?「싸웠습니다.」싸움이 끝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야곱이) 하란에 가서 21년 동안에 여자를 찾아온 거예요. 레아와 라헬을 찾았어요. 그다음에 라반의 제물, 우상까지도 도적질해 가지고 온 거예요. 그것 알아요? 라반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 우상을 찾으면서 왜 훔쳐갔느냐고 했는데, 신을 없애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사탄을 없애 버리기 위한 거지요.
그때 라헬이 ‘내가 지금 경수가 있는데 아버지가 나를 몸 수색을 어떻게 하느냐?’ 해서 용서받았는데, 그걸 생식기 아래에 깔아 가지고 자궁에 집어넣었다가 다시 낳는 입장에 선 거예요. 나중에는 그 우상을 가루 내서 마셨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가지고 오는 도중에 얍복강가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내일이면 들어갈 수 있는데 밤에 천사하고 죽기내기로 싸움을 한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실체권 에서와 영계의 천사세계가 아담에게 굴복해야 돼요. 아담이 굴복했으니 그걸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야곱 앞에 에서가 굴복하는 거예요. 굴복하는데 그냥 안 해요. 어머니가 중요해요, 해와가. 알겠어요?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동생이 얼마나 불쌍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21년 동안 얼마나 고생을 하고 비로소 형님이 찾아오게 됐는데, 있는 모든 재산은 야곱이 이룬 것인데 자기 것 없이 전부 형님 것이라고 그랬다구요. ‘내 생명이나 가정이나 이 모든 것은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나라가 한국 앞에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나라부터 역사 전체, 조상으로부터 미래의 후손들을 합해 가지고 전체 가인 앞에 바치는 놀음을 해야 구원이 돼요.
일본의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돼 따라오게 만들어야
그래, 일본에는 조총련과 민단이 있어요. 조총련과 민단을 붙들고 되살아나야 돼요. 복중에서 이것이 해산을 해야 할 텐데 해산을 못 했어요. 내가 해산시켜 주고 하나 만들어 줬던 거예요. 알아요?
이번에 민단하고 조총련하고 유정옥, 하나됐지?「예.」이번이 세 번째 되잖아?「예.」나고야가 마지막이지?「예.」9월 5일이에요. 이제는 일본서 떠나 돌아와야 할 때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일본 나라 앞에 일본 사람들이 받들어 가지고 환고향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민단 60만 대중하고 하나돼 가지고 그들이 따라오지 않고는, 그 낳은 두 아들딸을 나라에 바치지 않고는 일본 나라는, 어머니 나라는 없는 거라구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조총련하고 민단이 일본 정부에서는 암적 존재예요. 해방 직후에 경제력으로 말하자면 일본 사람들은 다 천대하고 그랬지만, 이들이 일본 재산의 5분지 3을 가졌다고 할 정도였어요. 징용을 가 가지고, 일본의 남자들이 군대에 가서 죽은 여편네들에게 양자로 들어가 가지고 직계의 전통을 이어받아 재벌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게 50년이 지났어요, 50년.
일본이 구라파의 기술을 도적질해다가 물건을 만들었는데, 그걸 싸게 덤핑을 해서 물건을 만든 것은 교포들이에요. 지하에 공장을 내 가지고 돈 벌어야 되겠다 해서 돈을 번 거예요. 일본 나라는 망하더라도 우리는 돈 벌어야 되겠다고 눈을 붉혀 가지고 돈을 번 거라구요. 돈이 없으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패전할 때 모든 경제권이 무너져 불쌍하게 된 일본 사람을 선생님이 먹여 살려 줘야 돼요. 먹여 살려 주면서 다시 중국과 소련을 소화해야 돼요.
그래서 뭐인가? 일본의 좌익단체 괴수가 누구?「우익요.」누구? 우리 승공연합 명예회장 했던 누구?「사사카와 할아버지입니다.」그래! 사사카와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차자는 430쌍 때 축복받으려고 했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구보키가 축복받았다는 것을 알아요? 장자가 그랬다면 같이 축복받았을 텐데 떨어져 나갔어요.
이랬다면 우익당하고 일본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나갔을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상원의원들 유명한 사람을 다 만났으니까, 자기가 못 만난 사람 사진을 보여 주니까 기분이 나빠 가지고 안 보더라구요. 일본을 위한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자기가 일본의 구세주야? 조선회사에서 벌었던 그 전체 돈을 가지고 자기가 노벨상을 타기 위해서 세계 대회에 돈 쓰고 다 돌아다녔는데, 그렇게 쓸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도와줘야 된다 이거예요.
수택리에 집을 지을 때 천만 엔을 내가 특별히 일본에서 기부금, 헌금을 할 수 없어서 하게 한 거예요. 헌금을 받아 건설해 가지고 완성하고 낙성식을 할 때 사사카와는 부르지도 않았어요. 부르지도 않았다고 ‘내가 도와줘서 통일교회 교육 장소를 만들었는데….’ 했겠지만, 자기가 도와줬나? 몇 푼이나 돼? 꼭대기에 올라서겠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토라져 가지고 승공연합 명예회장을 선생님에게 통고도 안 하고 자기 멋대로 버리고 나갔어요. 버리고 나가서 우익당이고 무엇이고 쫓겨나는 거예요, 원래는. 이놈의 영감까지 그런 거예요. 사사카와하고 선생님이 하나돼 가지고 문 선생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일본에서 앞에 내세워 가지고 가면 대륙을 가든 어디를 가든 쫓겨나지 않아요.
일본을 살려 주기 위해 미국의 상원의원까지도 허가를 받아 가지고 일본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입장에서 해 나오는 선생님을 쫓아내기 위한 팻말을 첫 번째로 꽂은 것이 사사카와였어요. 그 사사카와 영감이 카지노를 했잖아요, 도박장? 미국에도 계획하고 다 계획했던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다 지나간 말인데 할 수 없이 해요. 여러분이 똑똑히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그렇게도 악할 수 있어, 선생님 앞에? 알겠나?「예.」원수예요, 원수. 원수와 같은 여러분을 이렇게 뜻을 중심삼고 동화될 수 있게 만든 것은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교육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품어 줬기 때문에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일본은 동방요배가 아니라 한국을 향해 서방요배를 해야
일본 나라는 원수예요, 일본 나라. 그걸 구해 주기 위해서 여러분을 해와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세계 국가에…. 남미도 33개국에 3천300명을 100명씩 해 가지고 선교사들을 보냈었다구요. 천주교를 중심삼고 신교와 하나되고, 천주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알아 가지고 두 교단이 하나될 수 있는 총체 교단장이 선생님 회의 때 대회를 하다가 중간에 도망가 버렸어요. 신교 구교의 대회장 하던 이 녀석이 구교의 반대가 심하니까 도망가 버렸다구요.
그 고개를 넘었으면 선생님이 돌아올 때는 남북미 신교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돌아올 것이었어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신교를 중심삼고 남미에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내가 4년 동안 죽을 고생을 했어요. 그래서 남미 통일교회를 낳아 놓고 구교를 소화하려고 했어요.
남미가 축구 왕국이지요? 선생님이 축구팀을 가인 아벨 두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에게 브라질 축구 왕권이 빼앗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기적을 이뤄놓은 거예요. 그거 다 알아요?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가지고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땅을 얼마나 사 놨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수백만, 수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다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이 헌금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탕감의 눈물 값이고 속죄의 혜택 값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혜택의 축복, 그것을 갚을 길이 없어요. 천분지 일, 만분지 일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들은 ‘통일교회는 우리가 헌금해 가지고 발전시켰다.’ 하는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상속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딸 만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가정에서부터 해와국가가 해야 되는데,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뭐예요? 야스쿠니 신사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바라보고, 동방요배(東方遙拜)를 하던 것을 완전히 탕감복귀해서 서방요배(西方遙拜)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전체가 왕으로부터 서쪽을 향하여 한국을 위해서 굴복한다는 선언을 해야 할 텐데, 그거 안 하겠다고 하면 안 돼요. 1차 통일교회 조국광복을 위해 고향에 돌아간 녀석은 다 숨어 버렸지요? 숨어 버렸나, 다 뜻에 협조했나? 요즘에 자기가 몰랐다고 하면서 들어와 가지고 회개하는 거지요. 몇천 명? 4천 명이 복귀됐다고? 옛날에 떨어져 나간 사람들 4천 명이 복귀됐다고?「예. 더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종살이부터 시켜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옛날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손자 같은 사람들이 책임자가 된 거기에서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 과정을 거쳐 올라가야 돼요. 자기가 노예의 자리에 있는데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고 나가서 돈 벌었다고 해 가지고 잘먹고 잘사는 녀석들은 문제가 벌어져요. 통일교회가 가짜고 자기들이 진짜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이단 괴수가 나오고 있어요. 어떤 자식은 자기 어머니가 선생님의 첩이라고 하면서 자기는 첩 자식이라고 해 가지고 계대를 잇는다고 말이에요, 일본 나라에서 사기 쳐 먹는 녀석도 있어요.
그 재판 끝났나, 안 끝났나?「일단 지난 재판은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유정옥)」승리했으면 손해배상 청구 안 해? 쫓아 버리고 전부 몰수를 해 버려야 돼. 통일교회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번 돈의 몇십 배를 몰수하고, 일본 나라가 걸리지 않게끔 그들을 중심삼고 처단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감옥에 집어넣고.
이겼으면 이겼다는 실적이 뭐야? 그 괴수를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몇 개월이라도 감옥에 넣고 끄집어내 줘야 된다구요. 그냥 놓아둬 가지고 그 놀음을 하면 안 돼요. 사체가 되도록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내버려두었다가 다시 살아나게 되면 거기서 회개시켜서 써먹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탕감복귀를 책임져 나왔다
선생님도 북한에서 고문을 받아 가지고 죽었다고 내버린 사람이라구요. 거기서 살아나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고문을 얼마나 받았게? 피를 몇 대야로 받아내 가지고 다 죽는다고 장사 준비를 하던 그 자리에서 살아난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이번에 수술하고 나서는 사지에서 헤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어머니도 잘 모르지요. 세 사람이 밤을 새워 가면서…. 밤만 되면, 열한 시만 되면 어두운 세계가 깜깜해져 가지고 선생님 하나 어떻게 처단할까 하는 놀음을 총동원해 가지고 한 거라구요. 나일론 그물에 첩첩이 싸인 것을 끊어 나오기 위해서 지금까지…. 지금도 그 여독이 풀리지 않았다구요. 생명을 각오하고 몇 번씩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구해 주려는데, 일본 너희들은 잘먹고 잘살아? 이놈의 자식들!
그래, 일본에서도 성화식을 했지요? 몇 년이야? 작년인가? 작년에 했지?「2002년 10월에 했습니다.」성화식을 했어요. 성화식을 할 때 기적적인 글자도 나오고 그랬잖아?「예, 그랬습니다.」그게 장난인 줄 알아요? 여러분이 있는 재산을, 선생님의 건국기금으로 쓰라고 일본 나라 전부, 아들과 만물과 나라까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천황 왕궁에 이중교(二重橋)가 필요 없게 돼 있어요. 황태자의 두 아들이 평민 여자하고 혼인했는데, 그 여자가 무슨 여자인지 알아요? 정부(正否)로 하게 된다면 정이냐 부냐를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만나 가지고 절대 왕터에 가서 살지 않아요. 외국에 도망가서, 스위스 같은 데나 미국 같은 데 가서 살려고 할 거라구요.
일본 나라 왕권이 그렇게 된 거예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동서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그냥 그대로 동서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왕권을 모시지 못할 때는 그 왕권은 씨알머리까지 없어져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참부모로서 피를 볼 수 없어요. 그래서 대신 동물의 피를 본 거예요. 동물을 잡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일년에 굶주리는 사람 2천만이 죽어가니 고기를 잡고 사냥을 해 가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한 거라구요.
지금 취미산업이 뭐냐 하면, 낚시, 해양사업하고 헌팅(hunting; 사냥)사업이에요. 선생님은 이제는 그것이 다 끝나 가지고 여기에 와서도 어저께 마크 베이에 가서 한 마리 잡자 해서 실버 새먼 두 마리하고 킹 새먼 두 마리를 잡았어요. 그리고 들어왔어요, 어머니가 자꾸 가자고 해서. 한 마리 더 잡으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도 한 마리 잡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러니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이 돌아 들어왔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왜 그러는지? 탕감복귀라는 것은 누구인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이 죽고 망할 것을 다 책임지고, 2차대전 손해배상 물 것도 선생님이 대신 여러분이 헌금한 것으로 해 가지고 세계에 물어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들이 반대를 해? 씨알머리 없이 자기들 손으로 하여금 처단을 하게 해야지. 원수를 자기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청산해야 돼요. 아버지를 아들이 정비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을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는 세상이 되면 끝장이에요. 그런 세상이 다 됐지요? 한국도 전쟁을 치르면서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렇게 비참한 전쟁이 한국동란이었어요. 총탕감이었다는 것입니다.
손대면 끝장을 봐야 돼
아직 한의 원수의 여운이 풀리지 않았어요. 세계가 해결해야 돼요. 선생님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은 팔레스타인 지역과 정치권을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진 지역, 둘을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팔레스타인만 하게 된다면 가인 아벨이 없어지고 아벨 왕국,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아벨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미국이 지금까지 중간에 선거니 무엇이니 야단해 가지고 선생님 말을 안 듣고 있어요. 이라크 문제, 북한 문제도 선생님이 손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손대 나오면 끝장을 봐야 되기 때문에 이라크 지방에 이번에도 육대주에서 5백 명씩, 오 육 삼십(5×6=30)이에요. 예수의 30세에 맞게끔 한 거라구요. 야곱이 가나안에 복귀할 수 있는 그것이 31개 왕이에요. 그것을 탕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30개 국 이상의 왕들, 나라가 반대하게 돼 있어요. 여기 1개 국권을 중심삼고 잡아서 유엔을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복귀된다는 거예요.
유엔은 나라도 아니고 공산당 앞잡이예요. 알아요? 스파이들이 전부 다 모여 있어요. 기독교에 있어서 해방신학도 공산당이 만든 거예요. 러시아 정교나 기독교에 수십년 전에 공산당이 목사 공부를 해 가지고 거기 책임자들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대신이에요.
이번에 선생님에게 승리의 패를 드린 것도 그거 아니에요? 전세계의 국가가, 그리고 통일교회 교단이 ‘부모님은 책임 다했습니다. 우리가 책임 하겠습니다.’ 그거 아니에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도 자기가 관계돼 있는 의원단을 합해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 추대합니다.’ 전문을 보낸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조건에 딱 걸려 버렸어요.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하고 나카소네 히로후미(中曾根弘文), ―이토 히로부미와 한국어로 이름은 마찬가지예요.― 둘이 부자가 하나돼 가지고 한국을 도와주지 않으면 날아가 버려요. 이제 남아진 것은 뭐냐? 일본 나라를 포기하더라도 아들을 중심삼고 ―장자권이에요.― 나카소네하고 나카소네 아들들이 통일교회를 지원하면 일본 나라는 떨어지지 않고 붙어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신당을 만들 것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예요.
나카소네가 당을 만든다면 상원의원 120명 이상이 가담한다고 했지?「예.」130명을 그때 내가 만들어 줘 가지고 나카소네가 수상이 됐다는 거예요. 종교권 통일교회 사람들 열 명이 대표자가 돼야 돼요. 120명을 중심삼고 한 명씩이면 130명 아니에요? 예수의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 아니면 열 사람씩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甲子乙丑丙寅丁卯) 이렇게 쌍쌍이 될 때는 열이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는 열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측정수는 10진법, 12진법이 나와 있어요. 동양과 서양이 달라요. 동양은 10진법이고 서양은 12진법이에요. 이것이 상대예요. 주체와 대상이에요.
일본과 미국이 한국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돼
그래, 육갑(六甲)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는데, 사주관상으로 운명을 판단해 가지고 역사적인 기준에 있기 때문에 중국 백성이 저렇게 14억이 남아진 거예요. 그것도 이제 뒤집어 박아야 할 때가 왔어요. 후천시대 선천시대, 중국 역사에 선천시대가 나오는데, 후천시대가 무엇이고 선천시대가 무엇인지 몰라요. 주인이 아니니까 몰라요. 그걸 선생님이 딱 잡아 쥐어 가지고 금년 5월 5일을 중심삼고, 후천시대 5, 선천시대 5 해서 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잡아 돌리는 거예요. 180도 딱 돌리는 거예요.
공산당이, 왼쪽이 앞으로에 있어서 미국을 이기고 민주세계를 이길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걸 준비하고 중국을 중심삼고 30년, 40년 가까운 역사에 지하운동을 해 나왔어요. 지금도 지하에 신문사가 있어요. 소련에도 지하 선교사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구요. 절반은 그래요. 믿을 수 없어요. 백 번 가다가 거짓말을 하고, 문턱을 넘어갈 때는 둘이 안 넘어가요. 하나는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당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두어두었다가는 또 조총련이 선두자가 돼요. 일본 교회까지 합해 가지고 선두자가 될 위험성이 있다는 거예요. 빨리 일본 사람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한국에 가 가지고 한국의 공산당을 중심삼고 사상과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주역을 해야 돼요.
일본 나라가 국경선을 만들었지요? 미국 나라가 만들었지요? 한국은 아무 죄가 없어요. 두 원흉이 하나돼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일본하고 미국이 한국을 해방 안 해 주면 벌받아 지옥에 떨어진다구요. 동경 대진재 때에 한국 사람이 얼마나 죽었는지 알아요? 이런 역사를 잘 아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할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인데,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위로하면서 일본을 보호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서 벌을 줄 수 없어요. 소련이니 무엇이니 해와 권한을 중심삼고 ‘본래 네가 그런 입장의 어머니 노릇을 하기 때문에 왕초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해 가지고, 그게 참소조건이기 때문에 일본에 허락해 준 거예요.
이런 것을 환하게 알아야 자기 갈 길을 갈 텐데 여러분은 까막눈이에요, 까막눈. 일본에서 오라고 해서 눈뜨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생축, 모든 물건을 바쳐야 돼요. 제물이 아니에요. 총생축헌납제가 아니에요. 헌납물을 바쳐야 돼요.
일본의 책임과 사명을 알고 잘 교육하라
일본 여자들, 일본의 물질…. 2차대전 후 20년 동안에, 24년 동안에 일본을 축복한 거예요. 전쟁을 하지도 않고 앉아 가지고 미국을 팔고 맥아더를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여자들이 몸을 팔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장자 미국이 하늘나라의 왕의 동생을 첩으로 삼은 거예요. 동생이 첩과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여왕 대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을 미국 놈들이 다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아기들까지도 호모가 돼 가지고, 아기로부터 어른 전체가 여자들을 강탈하는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보다도 더 나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늘이 해와의 나라로서 택했어요. 어떻게 소화하려고? 소화할 길이 없어요. 단 한 가지 길이 있는데, 생식기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틀림없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가정으로 돌아서지 않을 수 없어요.
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16세 이전의 본심이, 해와의 마음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불만 붙이면 폭발이 돼 가지고 벌커덕 뒤집어져요.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아들딸이 야단하고 반대를 하더라도 담을 넘고 개구멍으로 빠져 가지고 통일교회에 몰려든 패들인데, 그런 반대를 받던 사람들이 자기들 가정을 축복해 줘 가지고 빨리 수습하라고 해도 수습을 안 했어요.
벌써 30년 전부터, 40년 가까이 됐어요. 일본에 선교사를 보내면서부터 한국에 구세주가 오고 메시아가 오고 재림주가 오고 참부모가 왔다는 것을 선포하라고 했는데도 선포 안 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보자기를 몇 개 씌워 놓고 말이에요, 물질의 보자기를 씌우고, 아들딸의 보자기를 씌우고, 자기 부부의 보자기를 씌워 속여 가지고 나오니 벌을 받아야지요. 그렇잖아요? 출발은 모든 것을 밟고 올라섰는데, 나중에 기반 닦으면서 그 누더기 보따리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만물을 중심삼고 가정에 씌우고, 아들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가정에 씌우고, 자기 자체들이 일본의 충신이 되겠다는 선두에 섰으니 보자기를 다 덮어놓고 어떻게 하늘에 바칠 수 있어요? 알겠나?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한 말을 똑똑히 알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철저히 교육하라구요.「예.」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불살라야 돼요. 선생님은 불사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중국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고, 소련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고, 미국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4개 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날려 버릴 수 있어요. 2차대전에 대해 물지 않은 손해배상을 내가 받아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무자비해야 되겠어요, 유자비해야 되겠어요? 탕감을 다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지금까지 다 해 왔어요. 내가 물어줬으니 그 대신 내가 갚으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얼로 갚을 거예요? 여러분 누더기 보따리….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에 와서 동대문, 남대문의 물건을 일본에 가져다가 팔아먹고 있어요. 일본에 동대문 같은, 남대문 같은 시장이 생겨난 것을 알아요?
일본 물자에 지지 않아요. 라디오 같은 것, 텔레비전 같은 것은 일본의 소니가 문제되지 않아요. 핸드폰 같은 것은 한국이 앞서 있지요? 앞섰나, 안 앞섰나? 제3국으로 떨어진 부끄러움을 알아 가지고 자세를 갖추어 ‘용서하시옵소서. 잘못했습니다.’ 하고 빌고 따라가겠다고 해야 돼요.
종으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노예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양자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되고, 서자로 취급해도 따라가야 돼요. 한국의 양자, 서자가 얼마나 지독한지 알아요? 조상 3년상을 치르는 것도 얼마나 지독하게 했어요? 호랑이가 나와서, 동물들이 다 도와줘서 먹여 살린 이런 역사가 수두룩해요.
여러분이 그 이상 해야 돼요.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면서 일본이 네 다리 펴 가지고 잘먹고 잘입고, 잘 화장을 해 가지고 어디 긴자나 야나기 마치의 거리를 걸어다닐 수 있어요? 꽃이 폈다고 일본의 꽃을 보러 다닐 수 없는 것이 해와국가예요.
영어를 배워 미국 기독교 목사들을 찾아다녀라
이런 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모이라고 그랬어요. 알겠나? 알겠나, 여기 남자들?「예.」천사장 대신 몸뚱이 된 거예요. 도적놈 심보를 갖고 있어요. ‘언제든지 한국 사람한테 지지 말라!’ 그러고 있다구요. 일본 식구들! 그런 소질이 있지요?
유정옥!「예.」어디까지나 일본 남자는 일본 놈이지. 유정옥의 친구가 없어. 쫓아 버리려고 그래. 여자들이나 몇몇이 있지. 쫓아 버릴 녀석들은 이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여기다 간판 붙여 가지고 잘 입고 왔구만. 수련비는 냈나?「예.」얼마씩?「여기요?」응.「여기서 책정한 대로 다 냈습니다.」얼마 냈어, 수련비?「6백 달러입니다.」왜 6백 달러야? 여기 있는 사람들 수련비를 겸해 가지고 받지.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선생님이 내줘야 되겠나, 어머니가 내줘야 되겠나? 해와국가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은 해방된 해와국가 위에 와서 나라의 왕이 돼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선생님이지, 여러분 치다꺼리하고 기르는 책임을 진 선생님이 아니에요. 법적으로 순식간에 1년 이내에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여러분 수십년 믿은 이상 훈련시킬 수 있어요.
일본 군대를 중심삼고 3년 동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면, ―3년까지 안 가요.― 1년 반, 18개월이면 일본 사람들이 무장한 것 이상, 나라만 돼 있으면 무장할 수 있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너저분한 별의별 오만가지 잡동사니를 가지고 뭐 천일국 국민증까지 나눠 줘? 다 갖고 있지요? 학습증.교습증.선습증의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돼요.
이제부터 헌법이 제정돼 가지고 나라가 세워지면 일본 식구들을 철저히 교육할 거라구요. 그걸 감독하고 교육하는 것은 누구냐? 한국 사람이 일본 여자들을 교육하고, 장자는 구경하다가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를 아는 거예요. 어머니가 어머니 책임을 못 하고 아버지가 아버지 책임을 못 하면 장자가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미국이 먼저 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한국 사람이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그런 사상이 안 돼 있어요. 미국에 가서도 일본 나라 자기들끼리 모여 가지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일본 말을 하고 미국 사람들은 가장자리로 취급해요. 영어를 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한국 사람은 달라요. 한국은 아버지 나라이니 아버지와 아들이 마음이 맞지만, 일본 사람은 미국에 가서도 일본 나라 깃대 하나 들고서 쏙닥쏙닥 하면서 돌아다녀요. 그것을 내가 없애 버려야 돼요. 미국에 가서 종살이하라는 거예요. 선교사가 종살이하잖아요?
목사들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 동네 개를 짖게 하고 천대받고 새벽닭이 울 때도 잠 못 자게 찾아가는 거예요. 미국 목사를 찾아다니면서 얼마나 천대받아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영어를 어떻게든지 배우라는 거예요. 영어를 배우면 세계 어느 나라든지 다 통하는 거예요. 일본 말을 가르쳐 줘야 되겠나?
자, 그만했으면 천부주의에 대해 잘 알 거예요. 오늘이 뭐냐 하면 부자주의시대예요. 모자협조가 아니고 부자협조시대로 들어왔으니, 천부주의시대로 들어왔으니 이제 가야 할 일본 사람의 위치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내버려두더라도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 하는 말을 못 할 수 있게끔 다 밝혀 얘기해 준 거라구요.
오(○) 엑스(×) 철학을 알라
*가미야마, 알겠어?「하이.」후루타, 알겠어?「알겠습니다.」자기 마음대로 일본식으로 생각해 봐 가지고 섭리노정을 굽게 만들면 안 돼! 어제 가르쳐 준 게 뭐야? 오(○) 엑스(×)! ‘오 엑스’ 해 봐요!「오 엑스!」여러분 가운데 어제 있었던 사람들은 오(○) 엑스(×)를 알지요? 오(○) 엑스(×)의 말씀을 요전에 청평에서 170명 교육할 때 시작했다는 걸 알아?「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용평에서 1천7백 명을 교육할 때 시작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이제부터 오(○) 엑스(×) 철학을 모르는 사람은 낙제꽝이에요. 효율이!「예.」오(○) 엑스(×) 철학을 알아?「예. 어제 배웠습니다.」양창식, 알아?「예.」유정옥은 모르잖아, 오(○) 엑스 철학이 어떻다는 것? 오(○) 엑스(×) 하게 되면, 시험 칠 때 오(○)는 패스고 엑스(×)는 낙제예요. 그건 세계 어디든지 마찬가지라구요. 미국도 오(○) 엑스(×)를 쓰지요?「예.」세계가 전부 다 오(○) 엑스(×)를 쓰는 거예요.
오(○) 가운데 엑스(×)가 들어가 있나, 엑스(×) 가운데 오(○)가 들어가 있나? 엑스(×) 가운데 오(○)가 들어갈 데가 없어요. 뻥 뚫어진 데는 엑스(×)가 얼마든지, 천개 만개 들어갈 수 있어요. 오(○)가 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지금 통일된 세계가 돼 있는데 일본 놈들은 엑스(×)를 생각해요. 일본 놈들은 어디 가든지, 미국에 가서도 일본 사람 하나 있으면 찾아가서 자기 일본 나라의 책임보다도 더 중요시해 가지고 한 패가 되는 거예요. 엑스(×)주의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오(○)가 바른쪽이고 엑스(×)가 왼쪽인데, 가운데 있어서, 자기들이 하루 사는 데 있어서 어디에 다니느냐? 오(○)에서 이리 와 가지고 여기에 원형을 그리느냐, 이리 들어가서 원형을 그리느냐? 이리 들어가서 원형을 못 그리면 이거 이리 가 버려요. 갈 길에 혼란이 벌어져요.
일본 사람들은 어디까지나 세계의 모든 발명품을 갖다가 도적질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국제결혼하더라도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교육하고는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왜? 가 가지고 일본 나라에 남길 것이 많거든. 이래 가지고 세계에 들락날락하면서 서양 것을 다 도적질해 간 거예요.
캐논(Canon) 카메라도 일본제예요, 독일제예요?「원래는 일제입니다.」그것이 독일의 라이카를 도적질해 가지고 만든 거라구요. 내가 세계를 순회할 때 5백 몇 달러로 돈이 없는데도 라이카 카메라를 사 가지고 본부에 갖다 놓았는데, 누가 도적질해 갔는지 몰라요. 불란서제 무비 카메라를 사 왔던 것도 아르헨티나에 갔을 때 수리를 맡겼는데 조금 잘못하면 도둑맞을 뻔했다구요. 그거 찾느라고 싸운 거예요. 아르헨티나가 문제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남미의 아르헨티나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탕감복귀예요. 선생님과 관계돼 있는 모든 인상에 남는 것은 원수의 조건인데, 그걸 잊어버리고 자기 형제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위해 주지 않고는 이들이 하늘 앞에 설 수 없다는 철학이에요. 오(○) 엑스(×) 철학에서 엑스(×)는 빼 버리고 오(○) 철학,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이에요. 하늘나라의 문을 여는 것이 오케이예요.
외국 사람이 킹덤(kingdom)을 좋아하고 그다음에 키친(kitchen)을 좋아해요. 먹는 거예요. 배고픈 자리에 있었던 거예요. 아벨이 얼마나 배고팠어요? 아벨이 됐으니 길을 가면서도 먹고 앉아서도 먹는 거예요. 냉장고를 주인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열어 보고 도적질해서 꺼내 먹는 것은 미국밖에 없어요. 이건 입에 껌을 깨물든가 무엇을 깨물어야 돼요. 그러고 싶을 정도로 불쌍했으니 실컷 먹고 안 먹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그때가 되면 끝날이다 이거예요.
총탕감 해방.석방 탈환해서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
그래, 미국 사람들이 뚱뚱보 되니까 뭐 다이어트? 밥 안 먹기 놀음을 하고 있어요. 굶기 놀음이에요. 얼마나 밥이 그리운데도 못 먹고 이래 가지고 데부창(でぶちゃん; 뚱뚱보)이 되어 가지고 어슬렁어슬렁 걸어다니는 것을 보면 인간 허재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어 아버지를 몰라보고, 어머니를 몰라보고, 형제를 몰라보고 자기만 위하는 개인주의예요. 이것은 지옥 갈 수 있는 물바가지를, 물주머니를 터뜨려 놓는 거예요.
부자 가운데 뚱뚱이가 많아요, 가난뱅이 가운데 뚱뚱이가 많아요? 한국에서는 그런 사람을 보지 못했어요. 요즘에는 먹을 것이 생겨나니까, 못 먹다가도 그저 처먹으니까 뚱뚱보들이 많이 생겨났어요. 일본에도 뚱뚱보가 많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먹지 못해서 가난하게 살기를 잘 했지. 자연 다이어트를 시켜 가지고 (뚱뚱보를) 도태시켜 버렸어요. 배들에 기름이 졌어요?
선생님이 이런 때가 되어 오기 때문에 수술해 가지고 바짝 말랐다가 지금…. 가죽이 이렇게까지 늘어났던 건데 요즘에는 조금 줄어 들어가요. 입맛이 없어 가지고 밥을 먹으면 맛이 있든가 없든가 잊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이렇게 되지.
선생님이 뜻을 남겨 가지고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될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지, 이번에 수술하고 어려운 때, 2년간에 시련이 얼마나 컸다는 걸 여러분은 몰라요. 밤이면 잠을 못 잤어요. 열 한 시 이후부터 새벽 네 시까지 다섯 시간 동안 잠을 못 잤어요. 싸우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4년 기간을 탕감 완료시킬 수 있게 총탕감해 가지고, 해방적 석방시대로 들어와서 해방.석방 탈환해 버려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사실은, 하늘땅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영계는 다 알고, 레버런 문이 그걸 했다는 것을 미국이 모르면 안 돼요. 모른다고 하는 것은 사탄 패들이에요. 반대하는 패들은 첫째로 날아가 버려요.
자, 이만했으면 천부주의시대가 얼마나 엄청난 시대라는 걸 알겠지요?「예.」해와시대를 불살라 버리고 없애 버려 가지고, 해와도 다 잡아치웠다 이거예요. 미국이 대신할 수 있게끔. 미국 나라도 여기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코디악이 ‘꼬댁 꼬댁’이에요. 또 알래스카예요. 한국 말로는 ‘알았습니까’가 알래스카예요.
그래서 코디악에서 알을 낳아야 돼요. 미국 놈을 다시 낳고, 일본 놈을 다시 낳고, 한국 놈을 다시 낳고, 소련 놈을 다시 낳을, 교육할 장소예요. 여기에 러시아 정교회보다 백 배 크게끔 만드는 거예요. 120개 국가 사람들이 한꺼번에 천 명씩 모이게 되면 얼마예요? 12만인가? 자연 가운데 12만 명을 교육할 수 있게 설치하는 거예요. 여름에는 팬티만 입으면 얼마나 시원해요? 러닝셔츠하고 삼각팬티만, 수영복만 있으면 땀 흘려 가면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거예요. 땀을 흘리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버케이션(vacation; 휴가) 가겠다는 녀석들은….
아시아 민족이 한 나라만 되면 세계는 여기에 무릎 꿇게 돼 있어
선생님이 여수.순천에서 85세의 85일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0일, 115일 동안 있었던 거예요. 그 기간에는 여러분이 어디 가서 버케이션 시즌에 벌거벗고 춤추고, 벌거벗고 목욕을 하늘땅 앞에 못 해요. 거기에 오라는 거예요. 여기에 바닷물이 있고 섬이 있고 다 있으니까. 거기서는 겨울에도 낚시질할 수 있어요. 사냥만 배우고 낚시만 배우면 먹고살 수 있어요.
그래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현재 본격적인 준비를 해요. 불쌍한 여자들을, 외국에서 시집온 여자들을 내가 알아줘야 돼요. 나라가 안 알아줘요. 배를 만들어 가지고 양식할 수 있는 준비를 해 주는 거예요. 120척을 나눠 주는 거예요. 배도 좋은 배예요. 어업 할 수는 낡은 배가 아니에요. 신식으로 선생님이 고안한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나눠 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배를 타라 이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대륙하고 섬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천하를, 물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태양 빛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런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일본을 버리고 어디에 나가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해 놨다구요. 알겠나?「예.」
‘어떤 날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사람, 천일국 국민증명서, 패스포트, 호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어디에 집합!’ 하면 집합해야 돼요. 중국으로 부를지, 몽골로 부를지 몰라요. 여러분도 몽골족이지요? 궁둥이에 파란 핏자국이 있나? 일본 사람도 있어요. 몽골족이 아닌 사람은 그것이 없어요. 궁둥이에 파란 핏자국이 있는 사람은 몽골족으로 일족이에요. 한 핏줄이에요. 일본 사람들도 있지요?「예.」그것은 자동적으로 통해요.
그래서 몽골 나라의 대통령을 불러다가 부시 행정부의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찬회에 초청하는 것을 우리가 다 했어요. 이제부터 40개 국, 몽골 핏자국이 있는 사람들의 나라는 어느 나라든지…. 그러면 남북미의 인디언도 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또 그다음에 추운 지방에 사는 에스키모, 에스키모도 몽골족이에요. 아시아족이에요. 앞으로 몽골족 에스키모, 육대주에 널려 있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겨울이면 사돈 해 가지고 다 연결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썰매 타고 어디든지 ‘달려라, 달려라.’ 해 가지고 몇백 리에 한 집, 한 집 있어서 남미까지 통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핏줄을 중심삼고 자기들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하고는 결혼 안 하는 거예요. 그 핏줄이 연결된 나라를 만들어 줘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알겠어요?
한 나라가 돼야 되겠나, 두 나라가 돼야 되겠나? 아시아족밖에 없잖아요? 아시아족이 몽골족 아니에요? 한국, 일본,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37개 국가가 한 족속으로 통일되는 날에는 세계는 그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아시아인이 37억이에요. 백인이 8억5천만이에요. 흑인은 6억5천만이에요. 백인 흑인이 합하더라도 절반도 못 돼요.
공자의 유교가 있었기 때문에 중국이 14억이 아니라 16억이나 된 거예요. 요즘에는 16억을 말하고 있어요. 딱 16수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여자라는 여자들은, 똑똑한 지도층의 과장급 이상 여자들은 선생님이 데려다 교육하는 거예요. 이번에 6차 교육을 끝냈는데 전부가 만세예요. 문 선생 만세! 모택동이고 무엇이고 공산주의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돼 버려요. 4박5일 동안에 완전히 돌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진리의 폭탄을 갖고 있는데, 이걸 일본 나라가 반대했으니 그 반대한 죄를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미국 알래스카에서도 양식업을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한다고 하면 쫓아내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을 시켜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뭐야? 이거 피스톨(pistol; 권총)의 총구 같아서 기분이 나빠! 마이크가 그러면 안 되잖아? 새까맣게 커버된 것이 피스톨 총구로 겨냥하는 것 같다구. 기분이 나빠, 이거. 보기 싫어! 일부러 여기에 뒀는데, 이렇게 기어와서 갖다 놓는구만!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엑스(×)가 돼 있는 세상을 교차시키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은 간단해요. 오(○) 엑스(×)의 철학이에요. 그것을 지키는 사람은 일상생활 가운데 사람을 만나면 오(○)만의 자신인가를 생각해 봐야 돼요.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할 경우에는 잠자기 전에 회개해야 돼요. 그렇게 회개한 다음에는 탕감조건으로 헌금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날 더욱 더 헌신하고 사람을 위해서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그냥 그대로 국경을 넘게 되면 이렇게 해서 어떻게 돼요? 하늘이 찾아가기 전에 여기에 멈춰요. 수없이 멈춰 있어요. 이것이 여기서부터 오는데 막혀 있어요. 일본 나름대로는 여기에 가는 거예요. 완전히 막혀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서 전부 다 이렇게 수직선이 되게 하느냐? 어떻게 이렇게 오(○) 엑스(×)로 되어 있는 것을 이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개인 오(○), 가정 오(○), 종족 오(○), 국가 오(○), 천주 오(○)인 반면에 개인의 양심에 맞지 않아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경우에는 엑스(×), 엑스(×)가 돼요. 이것은 지옥이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예요. 아래의 것이 위에 올라가서 주관했기 때문에 교차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교차결혼을 하지 않으면 죄악의 혈통권을 청산한 입장에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어떻게 했어요? 한 사람이면 교차이지만, 이것은 엇바꾸는 거예요. 원수 국가의 사람들끼리 교환결혼을 했어요, 안 했어요? 그것이 몇백 쌍이었어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완전히 엇바꿔서 결혼했지요? 응? 얼마, 언제, 몇 명이라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 그거 알아, 교차결혼?「1988년 6500쌍입니다.」6500쌍(때) 전부가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아니지.「예. 그렇습니다.」
한.일 교차결혼은 일본에는 더 이상의 축복이 없어
*일본 사람 1,600명 이상이 한국 사람과 완전히 엇바꿔서 교환결혼을 했어요. 그것을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가 반대했는데, 한국 정부가 더 많이 반대했어요. ‘지금까지 원수국가였던 일본 사람들과 피를 섞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하면서 말이에요. 일본이 어려울 때 남해안을 침략하여 여자들을 붙잡아 가서 첩으로 삼으려고 했지만, 첩이 된 여자는 없어요. 죽어 버리는 거예요. 죽어도 피를 섞으면 안 돼요. 철저한 거예요. 일본 사람은 그런 관념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한국을 무시한다구요.
그런데 반대를 받으면서 그것을 단행했다는 것은 일본 민족의 입장에서 더 이상의 축복이 없어요. 매스컴에서는 ‘40년 동안 통치당한 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민족성을 말살하려고 한다.’고 선전하면서 문 선생을 감옥에 처넣어서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그런 것을 알았다면, 여러분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를 생각할 수 없어요. 태양의 근본, 맑은 하늘에 태양의 깃발, 노래는 자갈이 바위가 되어서 풀이 돋아나도록 뭐라구? 풀이 돋으면 어떻게 해? 꽃이 피어? 꽃이 핀다든가 열매를 맺는다는 내용이 없어요. 중간에서 큰소리를 하다가 없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기미가요(君が代)에 자갈돌이 바위가 되어서 이끼가 낄 때까지라는 내용이 있지요? 자갈돌이 바위가 될 리가 없고, 풀이 돋을 까닭도 없어요. 어떻게 자갈이 그렇게 되느냐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를 새롭게 생각하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구원해서 침략국가라는 낙인을 지우고 남편 앞에 아내의 자격을 가질 수 있도록 세워 준 것을 모르고 있는 여자들은 여자도 아니에요. 자갈 부스러기, 모래도 되지 못할 것들이라구요. 알겠어? 일본 여자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하이.」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하늘에 통하지 않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해와의 타락으로 3대권을 깔아뭉갰으니 어머니 나라가 탕감해야
자, ‘천부주의’를 다시 들어 보라구요. 기도하고 말씀하던 내용은 틀림없이 이 시대에 하는 말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옆으로 따 가지고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새로이 결심하도록 얘기했는데, 선천시대 후천시대, 신천신지의 새로운 시대의 사랑 주권, 왕권을 가지고 선생님이 훈시하는 말씀을 총론적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의식되고 습관성이 된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 짓지 않으면 천부주의 자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알겠지?「예.」자, 계속하라구.
『만약 여러분이 모든 것의 대표로 설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플러스로서 주체요, 우리는 마이너스로서 대상의 입장인 것을 알지요? 여러분의 마음이 원하는 기준은 그와 같은 창조 본연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위대한 선물을 인간에게 주신 것입니다.』
양심은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왕, 주인에 앞서 있다고 했지요? 제일 귀한 것을 우리에게 줬어요. 하나님 자신, 하나님의 왕권, 하나님의 스승권이에요. 참부모권, 스승권,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언제든지 지키고 남을 수 있는 주인을 박대해 가지고 깔아뭉갠 해와예요. 해와의 타락의 원죄 때문에 그렇게 됐던 것을 일본 여자들이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해와국가가 말이에요.
거기에 있는 모든 물건은 일본의 소속이 아니고 도적질한 장물이니만큼 이것을 돌려보내야 돼요. 발견되면 그 물건을 가진 사람까지도 감옥에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 법도 그렇게 돼 있지?「예.」연루자라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장물구매 물건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주인이 찾아와서 바쳐라 했는데 그냥 깔아뭉개고 내 것이라고 했던 녀석들은 문제가 되겠나, 안 되겠나? 저금통장을 깔아뭉개 보자기에 싸 가지고 아들딸을 위하고 남편을 돕겠다고 했다가는, 베드로 앞에 제자들이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공동생활을 할 때 아나니아가 절반을 숨겼다가 그 자리에서 죽어 자빠져서 장사지내 공동묘지에 간 역사를 알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의 돈을 선생님이 한 푼도 안 써요. 나라의 왕터를 닦아야 돼요. 왕궁을 망쳤지, 참부모의 가정을 파괴시켰지, 나라를 파괴시킨 것인데, 그걸 찾아다가 대신 건설해서 바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해방은 여러분이 못 해요.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돼요. 대신해 줘야 할 텐데 ‘나 싫어!’ 했다가는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 밑창에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아무리 치장을 잘 하고 금은보화로 꾸몄더라도 도적놈의 새끼예요. 이놈의 자식들! 하늘이 준 보화가 아니에요. 도적질한 물건을 가지고 그냥 가서 천국 왕궁에 들어가 살겠다고? 벼락을 맞게 된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총생축헌납물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 알겠나?「예.」
남자든 여자든 도적질해서, 남자 물건 전부 다 해서라도 바쳐야 돼요. 세계의 보물들은 여자들이 다 가지고 있어요. 본남편이 오는 거예요. 어머니는 본처고 여러분은 첩과 같은 입장이에요. 동생인데 어머니가 책임하면 동생까지도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어머니를 택했을지 모르지. 알겠어요?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 14년 동안 선생님이 고생할 때 일본 왕궁이 모시게 됐다면 황태자 이상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해 세웠을지 모르지. 진짜 해와의 나라에서 어머니도 될 뻔한 거예요. 어머니가 일본 여자 옷을 입으면 일본 사람으로 알지요? 요전에 일본 식구들이 옷을 보내서 입혀 보니까 얼마나 옷 입는 데 불편한지, 그 옷 입은 신부하고 사랑하려면 큰일나겠더구만. 잘 들으라구요. 자, 계속해라. (끝까지 훈독)
세밀히 다 얘기해 줬어요, 세밀히. 요즘에 와서 끝마치기 위한 모든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이때 다 얘기한 거라구요. 누가 기도하겠나? 여기 책임자, 양창식의 대신자가 누구야? 기도해 봐. (이훈석 시애틀 교구장 기도)
고기를 잡은 사람들은 자유시간이고 일본 식구는 바다에 나가라
오늘은 뭘 해요? 지금까지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은 사람들은 일어서요. 실버 새먼(silver salmon), 킹 새먼(king salmon)을 잡았지?「예.」몇 명이야? 번호 해 봐요. (번호 함)「스물 한 명입니다.」그것밖에 없나?「두어 명 더 있습니다.」30명은 되겠지?「예.」그 30명은 이제 강둑에 가든가 자기 마음대로 차를 빌리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올드 리버라든가 강이라든가, 그다음에 이 주변에, 동쪽에 가면 고기가 무진장이에요. 블랙 피시(black fish), 무슨 피시 미끼만 넣으면 다 무니까 어디든지 헤쳐 가지고 낚시질하려면 하고, 그다음에 사냥 가고 싶으면 사냥하고 다 그러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바다에 나갔던 사람 외에 일본 식구 온 사람들, 30명 다 왔나?「예.」배 네 대 동원하면 어떻게 돼? 사 팔 삼십이(4×8=32), 네 대만 동원하면 여덟 명씩 타면 넉넉해요. 지금까지 바다에 나가 낚시하던 인원을 대신해 가지고, 하루 이틀이 될지 몰라요. 며칠이 되겠나? 언제 간다고?「3일에 떠나야 됩니다.」내일 모레?「예.」내일밖에 없네?「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오늘 내일 하고 모레는 떠나겠다니까 모레는 안 가더라도 쫓아 버리기로 하고, 임자네들은 둑방에서 낚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기서 잠을 자고 싶으면 잠자고, 그다음에 잠자는 시간이 너무 많으면 안 되겠으니 훈독회를 다시 해서 누구 반장을 만들어 가지고 공부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유시간의 편성 조직을 자유로이 해도 괜찮다 하는 것을 지시한다구요. 알겠지요?
그러면 30명의 총책임자가 누가 되겠나? 배를 타고 나가는데, 지금까지 운전하던 사람들은 거기에 가담해서 운전하는 거예요. 고기들이 살고 있는 포인트를 잘 아니까 안내하는데, 처음 온 사람들이 이틀 동안에 킹 새먼, 실버 새먼을 틀림없이 잡고 가야 돼요. 못 잡으면 안 보낼 거예요. 땡땡이 부리는 사람은 ‘아이구, 낚시가 이게 뭐노?’ 이러는 사람은 안 물 텐데, 그건 안 보낼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새로이 출동할 것을 지시한다구요. (경배)
오늘 말씀 내용을 옮겨 재교육하라
오늘은 천부주의 날이니까 원래는 잔칫날이에요. 그러니까 그리 알고 가요. 저녁 강의는 여섯 반부터 하니까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네 시 반에 돌아와도 돼요. 그 시간만 맞추면, 자유니까 그렇게 하면 지장이 없다구요. 교육 내용은 여기에 녹음된 테이프를 옮겨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재교육이에요. 한국, 일본, 미국, 전세계의 통일교회 신자들 앞에 알려야 할 중요한 이 기간인 것을 잊지 말고 보급을 받을 수 있게끔 각자가 책임 소행을 완비해야 되겠다! 알겠나?「예.」
어머니 어디 갔나? 어머니 내려오라고 그래요. (차려진 상을 보시며) 어제는 네 가지씩 가져갔는데 오늘은 세 가지씩이에요.「새로 온 사람들에게 주십시오.」오늘도 세 가지씩 해도 될 텐데…. 이건 하나씩 해도 모자라겠네. (웃음)「안에도 있습니다.」세 가지씩 해서 돌아가지 않는 사람은 자기가 땡땡이 부렸기 때문에 안 돌아가니까 책임을 안 져요. 그러니까 순식간에 이것을 다 없애게 하라구요. 그 대신 자기들이 좋다고 이것만 세 가지 가져가면 안 된다구요. (웃음) 과자를 혼자 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니, 하나씩 해서 세 가지를 가져가라구요. 어제 네 가지, 오늘 세 가지 해서 7수, 완성이에요.
내일은 과일을 사 놓고…. 이런 축하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다음에 군대가 되어서 무거운 군장을 지고 전쟁마당에 나가서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결할 수 있는 그 길에서 하늘이 보호해 주면 죽지 않고 사는 것이고, 하늘이 보호 안 해 주면 죽고 탈락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탈락하지 않을 놀음, 정성을 다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지요?
어머니 내려오셨나?「말씀드렸습니다.」여기에 새로 온 사람 가운데 어제까지는 선생님의 식탁에 못 앉았는데, 앉았던 사람은 다 그만두고 일본 식구들 가운데서 오늘하고 내일하고 모레까지 하면 다 앉을 거라구요. 유정옥이 선택해서 하라구. 그 가외 사람들은, 식탁에 앉았던 사람은 후퇴하고.
한국 대표 효율이, 그다음에 유정옥, 그다음에 양창식은 앉아 가지고 앞으로 새로이 지시할 수 있는 분야를 교육해야 되겠기 때문에 다 지내고 같이 해도 괜찮을 거라구. 알겠어?「예.」자, 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