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465권

참사랑과 참결혼(말씀선집 465권 7편)

훈독왕 | 20200224121235
 말씀선집 465권 7편

참사랑과 참결혼(훈독본) 

 

2004년 8월 21일(土) 오후 6시, 롯데월드호텔(서울). 

* 이 말씀은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 축하연 때 강연하신 만찬사임.


말씀에 들어가기 때문에 한마디 결론적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용서하세요.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것은 관념이 아닌 사실

 

이 땅 위에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사실은 관념적인 것이 아니고 사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 평화의 왕국이 되기 위해서는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주권이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하다!

 

그러면 평화의 왕 될 수 있는 중심이 누구냐?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자식이라면 부모 대신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완전한 왕권을 대표한 승리의 표적으로 드러난 거대한 식이 평화 왕 추대식이다 하는 것을 알아두기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의 나라는 오늘날 이 한국 땅의 좁은 나라, 일본 땅의 좁은 나라, 미국 같은 좁은 나라가 아니에요. 다 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조그만 섬과 같은 나라들인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는 지구성은 물론이요, 이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세계예요. 상상이나 하겠어요?

 

왜 하나님이 그렇게 큰 걸 만들었어요? 인간들이 욕심이 많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참효자가 됐다 하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반면, 부모님 대신 가정을 수많은 아들딸 앞에 분배해 주고 남을 수 있는 그 국토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얼마나 엄청나냐 이거예요. 평화의 주인 되는 왕 앞에 이 하늘땅의 대우주 이 실제 존재가 하나님 나라의 국토가 돼 있다! 박수로 환영하시오. (박수)

 

둘째는 뭐냐? 영계의 뭐 천사세계니 수많은 선조로부터 인류, 이 타락한 이 악한 모든 영들이 수천억이 될 거예요. 그 수천억인데, 땅 위에 사는 인류가 60억이 넘어요.

 

이 모든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냐, 본래가? 그 크나큰 대우주 나라 땅의 주인으로 설정해 놓은 국민이 아닐 수가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국민 대신 우리가 서 가지고, 국토와 더불어 국민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를 건국해야 할 기초적인 기반이 우리 인류였다, 영계의 조상과 땅 위에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된다 하는 사실을 환영하는 의미의 박수를 해 줘야 되겠어요. (박수)

 

하나님의 평화왕국의 국토는 대우주, 국민은 하늘땅의 사람

 

자, 하나님의 평화 왕권의 나라는 이 우주이고, 그 국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로 창조한 하늘땅 대우주이고, 그 가운데에 주인으로서 세우고 싶었던 자녀의 명분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이 그 나라의 백성이고, 그 나라와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평화의 왕권을 이어 나갈 그 나라가 평화의 왕국이 금후에 갈 길이니, 그런 왕국에서는 싸움이라든가 타락한 인류의 지금까지 문제 되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평화요, 절대 행복이요, 절대 자유의 세계이기 때문에 우리 이상적 단 하나의 나라인 그 왕국에 추대를 받은 입적 완료한 무리가 어제 축복받아 가지고 맹세한 무리들, 그 나라와 나라의 땅 앞에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을 모시고, 왕 될 수 있는 그 왕을 모셔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 단일국가 이상권으로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으로 말미암아 복잡다단한 국가 형태를 갖춰서 자랑하던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고, ―그것을 선천시대라고 해요.― 그것이 지나가고 하나님이 영원히 바랐던 새로운 창조이상적인 모체국이 현현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축복시켜서 여러분이 환영한 자리가 평화의 왕 추대식이었느니라!

 

그 왕은 여러분의 가정보다도, 여러분의 나라보다도, 이 땅에서 어떤 나라의 누구보다도 귀한 승리의 패권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금후의 나날들을 개척해 갈 것이다! 아멘! 박수해요. (박수)

 

내 나라는 대우주예요, 대우주. 해뜨는 나라, 해가 지는 나라만이 아니라, 그 세계 무한한 영계의 세계, 항성인 태양보다 몇천만 배 큰 해들이 뜨는 우주적인 그 나라가 우리의 본향 땅이다!

 

그 대우주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참아버지와 참아들딸, 참된 주인과 참자식이 같이 살 수 있는 자유의 하나밖에 없는 가정이요, 평화의 하나밖에 없는 나라요, 행복의 하나밖에 없는 태평성대의 나라일 것이니, 영원히 영원히 승리의 패권으로 계속하는 데 있는 충성을 다하겠다고 새로운 결의를 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총결론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러고저러고 하는 조그만 사람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그건 시골의 한 귀퉁이에 서서 우주의 한 그림자까지 없어질 수 있는 나날의 사정이고, 영원히 비춰 주는 태양의 사랑의 주권 앞에는 상대도 안 되는 것이니, 그건 어차피 한겨울이 지나가게 되면 봄을 맞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되는 물건들은 점점 사라질 것이고, 환영하는 봄을 맞아 새 출발할 수 있는 그날을 준비하고 소망 가운데 모여서, 오늘의 이 뱅퀴트(banquet; 연회)에 참석한 형제자매들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늘나라의 상속과 창조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축하하는 이 마당이 오늘 이 저녁의 모임인 것을 잊지 말고 그 생각을 가지면서, 이제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의 말을 들어 보자구요. 간단한 말이에요.

 

여러분의 눈과 생각을 나에게 집중하라구요. 명령입니다,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사람으로서.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아이고, 당신이 무슨 권위가 있어서 그런 지시를 할 수 있느냐?’ 할지 모르지만, 아들딸의 자리에 다 선다고 축복받았고, 또 그러기를 박수로 환영해요, 안 해요? (박수) 그러니까 인사하는 것도 중간은 다 잘라 버려요. 세상과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 얘기해요.

 

<참사랑과 참결혼 만찬사>

 

존경하는 전.현직 세계 정상 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 먼저 만유의 참부모요, 참스승 되시고 참왕 되시며 참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오늘이 있게 해 주심을 우리 모두 다 같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시다.

 

우리가 어제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승리를 거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적 견지에서 볼 때 역사상 전무후무한 인류의 승리요,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수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타락과는 무관한 위치에 계신 하나님이시기에 스스로는 어찌하지 못하시고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하나님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는 참부모님의 승리요, 해방과 석방의 날이었습니다.

 

사탄의 굴레 속에 허덕이던 60억 인류가 이제 하늘 참부모와 지상 참부모를 받들고 모시며 살 수 있는 신천신지의 세계, 즉 후천개벽의 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 놓는 천지합일의 축복식이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후천시대를 맞아 하늘이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에서 실천궁행하여 영생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때입니다.

선천시대의 갈등과 상충 그리고 대결 주도의 세계에서 천지부모님 되시는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반 위에 서서 이제 우리는 상생과 화합통일의 실체적 천국, 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

 

참사랑이란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이 이제부터 실천하며 살아야 할 ‘참사랑과 참결혼’이라는 제목으로 본인이 평생 설파해 온 참사랑 원리의 일단을 전해 드림으로써 만찬사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일까요? 분명히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세속적인 사랑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주었다가 그만두는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육신의 욕망에 끌려다니며 본심에 못질을 하는 그런 방종과 방탕의 사랑은 결코 아닙니다.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원천입니다. 세계 인류를 위한 공동의 재산이요, 하나님의 의지와 힘의 상징입니다. 참사랑은 그 뿌리를 하나님에게 두고 있습니다.

 

참사랑은 주면 줄수록 더 주고 싶고, 더 풍부해지고, 더 큰 기쁨을 안겨 주는 신비한 사랑입니다.

우리의 생명의 동기와 과정, 그리고 그 종말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위대한 힘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참사랑에서 태어나, 참사랑으로 길리움을 받고, 참사랑의 길을 가다가 참사랑으로 죽어 가는 일생을 살도록 창조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영원히 같이 있고, 영원히 같이 보고, 영원히 같이 말하고, 영원히 같이 듣고, 영원히 같이 느껴도 좋기만 한 사랑입니다.

만민이 함께 좋아하는 사랑입니다. 작다면 지극히 작은 것이요, 크다면 지극히 큰 사랑입니다.

 

참사랑 속에서는 눈만 한번 깜박여도 천지가 요동하는 희열을 느낄 수도 있고, 방긋 웃는 한번의 미소로도 우리의 일생이 들락날락하는 초인적인 힘을 느끼기도 합니다. 보인다고 생각하면 안 보이고, 안 보인다고 생각하면 보이기도 하는 신비의 덩어리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화합과 평화와 통일만 남아

 

참사랑의 빛깔은 어떤 색일까요? 밤이면 까맣고, 낮에는 하얗고, 저녁때는 노랗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의 중심 빛깔은 화합과 통일 그리고 평화와 행복입니다.

원자탄은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힘밖에 없습니다. 창조가 아닌 심판과 파멸의 상징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에는 죽은 생명을 살려내는 부활의 힘이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를 하나로 묶고 통일시키는 힘은 핵폭탄을 앞세운 무력과 권력에 있는 것이 아니고 참사랑에 있는 것입니다.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적 배경이 있고 국경이 있지만 이런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무기는 참사랑밖에는 없습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난문제도 참사랑의 완성을 통해서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참사랑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참사랑의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어디 가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먼저 참사랑의 존재상을 살펴보면 참사랑은 동서남북 사방성을 갖추고 인종과 문화와 종교와 국경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작용합니다.

 

생명보다 앞서 작동하고 따라서 생명의 근원 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에는 발전도 없고 그 어떤 혁명도 있을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원형 그대로가 완전한 것입니다. 참사랑은 최고로 자연스러운 것이요, 최고의 진실된 사랑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작용보다 빠른 작용이 참사랑의 작용입니다.

참사랑은 종적인 참부모의 실체로 오신 횡적인 참부모로부터 참축복을 받음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타락의 결과로 생겨난 인간 중심의 세계에서는 선의 혈통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투쟁도 극복할 수 있고 타락의 결과로 생겨난 인간 중심의 세계에서는 선의 혈통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투쟁도 극복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인­아벨 관계, 종교, 인종, 국경, 민주­공산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가장 위험한 분쟁지역인 중동의 평화와 한반도의 통일도 여기서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혈통전환은 중요하고 심각한 것입니다. 60억 인류의 생사가 달린 공전절후의 사건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8월 20일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함께 봉정한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 여러분의 일생에서 가장 크고 귀한 은사요, 축복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세계 평화의 왕으로 즉위한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 참된 혈통을 전수 받아 참사랑의 씨앗을 받았습니다.

이 씨앗을 잘 가꾸고 꽃피워 참된 열매를 맺게 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남은 생애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참된 결혼이란

 

여러분, 결혼은 왜 하는 것입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신 분으로서 각 일성이 합체화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하나님의 분성적 인격들이 남자와 여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의 최고 신성을 우리는 노래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길은 결혼생활이라는 것입니다.

 

결혼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닮자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닮고자 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만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조화를 이루고 평화를 성취해야 됩니다. 천지합덕은 바로 남편과 아내가 하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일체를 이룬 경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참사랑으로 포옹을 하는 것은 우주가 일체를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결혼이 왜 귀하냐

 

결혼은 세계와 만민을 사랑하는 훈련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결혼식이라는 것은 사랑의 현현을 말하는 동시에 창조권과 주관권을 부여받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결혼의 목적은 세계를 대표한 남자와 세계를 대표한 여자의 마음세계를 일치시키자는 것이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키자는 것입니다.

 

결혼생활을 통해서 사랑의 완성과 마음의 완성을 이루었다면 가정의 이상을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터 위에 죽는다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결혼은 왜 중요한 것입니까? 참사랑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창조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일체가 되는 길이요, 남자와 여자의 혈통이 혼합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결혼을 통해서 역사가 생겨나고, 그 기반 위에 국가도 생기고 이상세계도 시작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은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념을 갖고 해야

 

결혼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념을 갖고 해야 합니다. 잘나고 예쁜 사람을 얻겠다고 하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인간은 태어나기를 남을 위해 살도록 태어난 원칙을 안다면 결혼도 응당 상대를 위해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세계 최고의 미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신념을 갖는 것이 원칙적인 결혼관이어야 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기의 상대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듯이 사랑하고,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는 각오가 없이는 부부로서 하늘나라에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 남성으로서 한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결혼은 행복의 궁전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의식이라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결혼은 인륜지대사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역사하는 것이기에 인간사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며, 결혼은 바로 그러한 사랑을 드러내고 확인하는 의식이 되는 것입니다.

 

참된 결혼생활로 참부부.부모.가정을 이뤄 참된 나라를 세우라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 저녁 본인은 참사랑과 참결혼에 대한 하늘의 가르침의 일단을 전해 드렸습니다. 신혼부부이든 기혼부부이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의 인침을 받은 참된 부부로서의 길을 가도록 하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참부모와의 인연으로 참사랑의 씨앗을 받았으니 참된 결혼생활을 통해 참된 열매를 생산하는 참된 부부가 되십시오. 참된 부모가 되십시오. 참된 가정을 이루십시오. 참된 국가를 세우십시오. 하늘의 천운이 여러분을 도울 것입니다.

부디 하늘의 기대에 부응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씀선집 465권 7편, 원문 

참사랑과 참결혼

 

2004년 8월 21일(土) 오후 6시, 롯데월드호텔(서울). 

* 이 말씀은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 축하연 때 강연하신 만찬사임.


말씀에 들어가기 때문에 한마디 결론적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용서하세요.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것은 관념이 아닌 사실

 

이 땅 위에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사실은 관념적인 것이 아니고 사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 평화의 왕국이 되기 위해서는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주권이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하다!

그러면 평화의 왕 될 수 있는 중심이 누구냐?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자식이라면 부모 대신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완전한 왕권을 대표한 승리의 표적으로 드러난 거대한 식이 평화 왕 추대식이다 하는 것을 알아두기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의 나라는 오늘날 이 한국 땅의 좁은 나라, 일본 땅의 좁은 나라, 미국 같은 좁은 나라가 아니에요. 다 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조그만 섬과 같은 나라들인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는 지구성은 물론이요, 이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세계예요. 상상이나 하겠어요? 왜 하나님이 그렇게 큰 걸 만들었어요? 인간들이 욕심이 많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참효자가 됐다 하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반면, 부모님 대신 가정을 수많은 아들딸 앞에 분배해 주고 남을 수 있는 그 국토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얼마나 엄청나냐 이거예요. 평화의 주인 되는 왕 앞에 이 하늘땅의 대우주 이 실제 존재가 하나님 나라의 국토가 돼 있다! 박수로 환영하시오. (박수)

둘째는 뭐냐? 영계의 뭐 천사세계니 수많은 선조로부터 인류, 이 타락한 이 악한 모든 영들이 수천억이 될 거예요. 그 수천억인데, 땅 위에 사는 인류가 60억이 넘어요.

이 모든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냐, 본래가? 그 크나큰 대우주 나라 땅의 주인으로 설정해 놓은 국민이 아닐 수가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국민 대신 우리가 서 가지고, 국토와 더불어 국민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를 건국해야 할 기초적인 기반이 우리 인류였다, 영계의 조상과 땅 위에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된다 하는 사실을 환영하는 의미의 박수를 해 줘야 되겠어요. (박수)

 

하나님의 평화왕국의 국토는 대우주, 국민은 하늘땅의 사람

 

자, 하나님의 평화 왕권의 나라는 이 우주이고, 그 국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로 창조한 하늘땅 대우주이고, 그 가운데에 주인으로서 세우고 싶었던 자녀의 명분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이 그 나라의 백성이고, 그 나라와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평화의 왕권을 이어 나갈 그 나라가 평화의 왕국이 금후에 갈 길이니, 그런 왕국에서는 싸움이라든가 타락한 인류의 지금까지 문제 되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평화요, 절대 행복이요, 절대 자유의 세계이기 때문에 우리 이상적 단 하나의 나라인 그 왕국에 추대를 받은 입적 완료한 무리가 어제 축복받아 가지고 맹세한 무리들, 그 나라와 나라의 땅 앞에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을 모시고, 왕 될 수 있는 그 왕을 모셔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 단일국가 이상권으로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으로 말미암아 복잡다단한 국가 형태를 갖춰서 자랑하던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고, ―그것을 선천시대라고 해요.― 그것이 지나가고 하나님이 영원히 바랐던 새로운 창조이상적인 모체국이 현현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축복시켜서 여러분이 환영한 자리가 평화의 왕 추대식이었느니라!

그 왕은 여러분의 가정보다도, 여러분의 나라보다도, 이 땅에서 어떤 나라의 누구보다도 귀한 승리의 패권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금후의 나날들을 개척해 갈 것이다! 아멘! 박수해요. (박수)

내 나라는 대우주예요, 대우주. 해뜨는 나라, 해가 지는 나라만이 아니라, 그 세계 무한한 영계의 세계, 항성인 태양보다 몇천만 배 큰 해들이 뜨는 우주적인 그 나라가 우리의 본향 땅이다!

그 대우주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참아버지와 참아들딸, 참된 주인과 참자식이 같이 살 수 있는 자유의 하나밖에 없는 가정이요, 평화의 하나밖에 없는 나라요, 행복의 하나밖에 없는 태평성대의 나라일 것이니, 영원히 영원히 승리의 패권으로 계속하는 데 있는 충성을 다하겠다고 새로운 결의를 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총결론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러고저러고 하는 조그만 사람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그건 시골의 한 귀퉁이에 서서 우주의 한 그림자까지 없어질 수 있는 나날의 사정이고, 영원히 비춰 주는 태양의 사랑의 주권 앞에는 상대도 안 되는 것이니, 그건 어차피 한겨울이 지나가게 되면 봄을 맞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되는 물건들은 점점 사라질 것이고, 환영하는 봄을 맞아 새 출발 할 수 있는 그날을 준비하고 소망 가운데 모여서, 오늘의 이 뱅퀴트(banquet; 연회)에 참석한 형제자매들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늘나라의 상속과 창조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축하하는 이 마당이 오늘 이 저녁의 모임인 것을 잊지 말고 그 생각을 가지면서, 이제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의 말을 들어 보자구요. 간단한 말이에요.

여러분의 눈과 생각을 나에게 집중하라구요. 명령입니다,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사람으로서.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아이고, 당신이 무슨 권위가 있어서 그런 지시를 할 수 있느냐?’ 할지 모르지만, 아들딸의 자리에 다 선다고 축복받았고, 또 그러기를 박수로 환영해요, 안 해요? (박수) 그러니까 인사하는 것도 중간은 다 잘라 버려요. 세상과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 얘기해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의 의의

 

『존경하는 전.현직 세계 정상…』이것이 문제예요. 진짜 그대로 갈 것이냐?『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그러면 인사 말씀 다 돼요.『먼저 만유의 참부모요, 참스승 되시고 참왕 되시며 참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오늘이 있게 해 주심을 우리 모두 다 같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시다.』(박수) 감사합니다.

『우리가 어제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승리를 거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입적 결혼축복식은….『하나님의 섭리와 역사적 견지에서 볼 때 역사상 전무후무한 인류의 승리요,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수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타락과는 무관한 위치에 계신 하나님이시기에 스스로는 어찌하지 못하시고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하나님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는 참부모님의 승리요, 해방과 석방의 날이었습니다.』다시 생각해 보자구요.

『사탄의 굴레 속에 허덕이던 60억 인류가 이제 하늘 참부모와 지상 참부모를 받들고 모시며 살 수 있는 신천신지의 세계, 즉 후천개벽의 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 놓는 천지합일의 축복식이었습니다.』(박수)

『이제 여러분은 후천시대를 맞아 하늘이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에서 실천궁행하여 영생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때입니다.

선천시대의 갈등과…』타락한 세계예요.『상충 그리고 대결 주도의 세계에서 천지부모님 되시는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반 위에 서서 이제 우리는 상생과 화합통일의 실체적 천국, 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

알았으니 이제는 해야 되는 거예요. 알았으니 책임을 져야 돼요. 안 자들이 책임져야지요.

『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천일국은 두 사람…. ‘하늘 천(天)’ 자가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 해 가지고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천일국이라고 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 셋이 합한 그 나라가 천일국이에요.『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창건할 자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박수하라구요. 나에게가 아니고 여기에 대해서. (박수)

내가 이렇게 말하면 나도 기분 좋고 여러분도 기분 좋아요?「예.」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 좋습니다!’ 한번 해 봐요.「기분 좋습니다!」그동안에 내가 물 조금 먹게. 왜 또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노? 내가 일생 동안 단상에서 말해 먹은 사람인데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욕을 하고도 풀어 줄 줄 알고, 싸움하고도 화해를 하자고 할 수 있는 그런 경력도 있는 사람이 무슨 말을 못 하겠나 말이에요.

 

참사랑이란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이 이제부터 실천하며 살아야 할 ‘참사랑과 참결혼’이라는…』다시 한 번 해요. 참사랑과!「참사랑과!」참결혼이라는!「참결혼이라는!」『제목으로 본인이 평생 설파해 온 참사랑 원리의 일단을 전해 드림으로써 만찬사에 대신하고자 합니다.』자, 이제부터 내용이에요.

『여러분,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일까요? 분명히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세속적인 사랑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주었다가 그만두는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호모니 무엇이니 그런 것은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육신의 욕망에 끌려다니며 본심에 못질을 하는 그런 방종과 방탕의 사랑은 결코 아닙니다.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말만이 아니에요. 보이지 않지만 행하여야 할 질서예요.『평화요,…』여기에 평화가 있는 거예요.『행복의 원천입니다. 세계 인류를 위한 공동의 재산이요, 하나님의 의지와 힘의 상징입니다. 참사랑은 그 뿌리를 하나님에게 두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그렇게 못 살았어요.

『참사랑은 주면 줄수록 더 주고 싶고, 더 풍부해지고, 더 큰 기쁨을 안겨 주는 신비한 사랑입니다.』

그런 경지가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도 핍박을 하는 나라를 위해서, 욕을 하는 그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그 나라와 그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가다 보니 욕먹고, 살다 보니 이것이 끝나기를 바랐더랬는데, 오늘날 이 세계가 이렇게 횃불을 들고 환영할 수 있는 평화의 대관식을 올려 줄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 서게 됐다는 사실은 하늘의 천운이 보호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이 시간 각별히 기억해 주기를 부탁드려요. (박수) 감사합니다.

『우리의 생명의 동기와 과정, 그리고…』참사랑이 그래요.『그 종말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위대한 힘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참사랑에서 태어나, 참사랑으로 길리움을 받고, 참사랑의 길을 가다가 참사랑으로 죽어 가는 일생을 살도록 창조되어 있는 것입니다.』여러분은 그렇게 못 살았어요.『그래서 참사랑은 최고 최상의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박수) 이게 놀라운 말이에요.

『참사랑은 영원히 같이 있고, 영원히 같이 보고, 영원히 같이 말하고, 영원히 같이 듣고, 영원히 같이 느껴도 좋기만 한 사랑입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사형을 앞에 놓고, 교수대에 나가 사라질 수 있는 그걸 앞에 두고도 위로와 평화의 세계는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활을 문 총재는 해 나왔습니다. 죽음을 극복해요.

『만민이 함께 좋아하는 사랑입니다. 작다면 지극히 작은 것이요, 크다면 지극히 큰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은 여러분이 느꼈겠지만, 하나님의 큰 사랑은 못 받아 봤지요? 이제부터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는 거예요.

『참사랑 속에서는 눈만 한번 깜박여도 천지가 요동하는 희열을 느낄 수도 있고, 방긋 웃는 한번의 미소로도 우리의 일생이 들락날락하는 초인적인 힘을 느끼기도 합니다. 보인다고 생각하면 안 보이고, 안 보인다고 생각하면 보이기도 하는 신비의 덩어리입니다.』

원하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이제 알았으니, 문 총재는 어려서부터 지금 86세가 된 이날 이때까지 싸워 나와서 이 일을 알았으면, 여러분이 배웠으니 이제부터 젊은 사람들은 있는 기력을 다해서 그걸 파헤쳐 가지고 그 신비의 덩어리의 맛과 가치를 자기 생활에 전개할 수 있는 실천시대가 되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지어다! 앞에 있는 양반님들, 아시겠어요?

여기 지나가는 손님으로 들렀다가 없어지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그것은 반드시 없어질 수 없는 하늘나라의 기록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간다는 생활기록을 남기는 데 있어서 충고를 받는 여러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칭찬 받는 여러분의 갈 길을 바라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래야 신비의 사랑 덩어리에 접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화합과 평화와 통일만 남아

 

『참사랑의 빛깔은 어떤 색일까요? 밤이면 까맣고, 낮에는 하얗고, 저녁때는 노랗다고 생각하십니까?』그것은 관념적이에요.『참사랑의 중심 빛깔은 화합과 통일…』해 봐요. 화합과 통일!「화합과 통일!」참사랑이 가는 길은 화합과 통일의 결과만 남는 거예요.『그리고 평화와 행복입니다.』그러면 다 되지요?

『원자탄은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힘밖에 없습니다. 창조가 아닌 심판과 파멸의 상징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에는 죽은 생명을 살려내는 부활의 힘이 있습니다.』(박수)

그걸 알고, 그래서 결심하라구요. 그런 힘이 도달해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이 없어 부모가 되지 못한 부부가 아들딸을 낳기를 바라서 해산의 산고를 거치고 아기가 태어날 때 ‘응아!’ 하고 우는 목소리와 더불어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사랑의 주인 자리에 나타난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응아!’ 우는 그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워 준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 여편네가 자기를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세워 준다는 것을 몰랐어요. 형님이 동생을, 동생은 형님을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형님으로서 동생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또 동생도 마찬가지고, 형님도 마찬가지예요.

그 사랑의 전통은 영원 불멸이에요. 그걸 몰랐어요. 이것이 절대가치관의 생활 표본이 돼 있다는 사실을 어느 누가 부정 못 해요. 하나님도 이 절대가치에 복종,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뿐이지, 이걸 혁명할 수 없어요.

그 아들딸 대신한 인간세계의 그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첫째 할아버지도 이것을 절대 지켜야지, 그 할머니 되는 사람도 절대, 그 태어난 장자나 장녀도 절대, 그 가정 전체는 절대 이렇게 위하는 사랑의 가치적인 주인권을, 상대가 사방의 주인 자리를 선택해 준다는 것을 몰랐으니, 이럴 수 있는 길을 안 사람이 그 길을 안 가 가지고는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조국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왕자, 하나님 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고마워요, 다 알았으니까.

그게 절대가치관이에요. 이 땅 위에는 지금까지 절대가치관이 없기 때문에 수정을 할 수 없어요. 가치관, 탈이데올로기 시대라고 말해요. 김민하 박사님, 아시겠어요? 그다음에 또 누구인가? 이철승 박사님, 알겠어요? 이철승 동생, 야, 이 녀석아, 알겠어? (웃음)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세계를 하나로 묶고 통일시키는 힘은 참사랑에 있어

 

요전에 문 총재가 보자니까 난 불쌍하게 됐다고 얘기하더만. 왜 불쌍하게 됐어? 이걸 몰랐기 때문에. 안다고 가르쳐 주는 스승 노릇을 했으니 진짜라고 가르쳐 놓으면, 이 나라의 대가리 되는 사람, 어깨에 힘 주고 다니는 사람들은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깃발 들고 나타난 무리들이 많은데, 그 많은 무리들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깃발 들고 나서는 선각자로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어야만 된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알겠어요?

김 박사!「예.」이 박사!「예.」박사가 박사 못 하면 박살이 돼요, 박살. (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뭐 이런 공석에서 실례되는 것을 알지요. 모르고 얘기하지 않아요.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그 해석과 해방 받기 위한 방법까지 알기 때문에 이런 것을 충고로 한마디해 주는 거예요. 받아들여요, 안 받아들여요? 두 분!「받아들입니다.」또 여기 이분!「받아들입니다.」(박수) 감사해요.

『……죽은 생명을 살려내는 부활의 힘이 있습니다.』

여기 일본에서 와서 오늘 강연한 손님도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고 중간에서 왔다 갔다 하게 되면 졸업장 받기는 불가능하니, 열심히 따라가려면 십년 정성을 모아 가지고 하루 하루 싸워 나가는 데 집중해 살면 그 길을 차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봐요.

『따라서 세계를 하나로 묶고 통일시키는 힘은 핵폭탄을 앞세운 무력과…』그것 가지고 미국이 ‘아이고, 내 말 들어라!’ 하는데 안 됩니다.『권력에 있는 것이 아니고 참사랑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무기 없이 손바닥만 가지고 여러분 꼭대기에서 이와 같은 결과를 갖춘 것이 관념이 아니에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에요. 실재예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실로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적 배경이 있고 국경이 있지만 이런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무기는 참사랑밖에는 없습니다.』(박수)

그간 40년 패권을 쥔 문 총재는 역사시대의 투쟁사에 승리의 패권자인 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긍정만이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부정적인 내용이라면 들고 와서 문답해 보자구요. ‘노(No)’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훌륭한 사람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를 나는 존경한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믿기를 바라요? 아는 것을 바라지요? 그러면 고맙게 인사하는 대신 박수를 노인 물 한번 먹게끔 해 줘 보지요. (박수)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적 배경이 있고 국경이 있지만 이런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무기는…』뭐라고요?「참사랑!」『참사랑밖에 없습니다.』이거 절대적인 결론이에요.

그걸 절대적으로 한번 분석해 가지고 절대적인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연구하지 않으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 총재의 말씀을, 오늘 뱅퀴트에서 말씀을 듣는다고 생각하면 고마운 저녁이 될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난문제도 참사랑의 완성을 통해서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얼마나 좋아요? (박수)

『여러분, 참사랑을 찾아야 합니다.』찾았어요, 알았어요? 아는 것하고 찾는 것은 다릅니다. 찾아야 주인이 돼요. 알아 가지고는 주인 못 돼요.『참사랑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다 찾았으면 여기 와서 문 총재 무슨 뭐 왕권의 대관식이니 그거 다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이 대관식 다 해 버리지.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참사랑의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어디 가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먼저 참사랑의 존재상을 살펴보면 참사랑은 동서남북 사방성을 갖추고 인종과 문화와 종교와 국경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작용합니다.』

국경을 초월했어요. 삼팔선을 좋아하고 지키겠다는 사람들은 여기의 배반자요, 일본과 한국의 국경을 짓는 현해탄이, 그것이 필요하다면 배반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을 내가 소화시켜야 할 왕으로서의 책임이 있어요.

『생명보다 앞서 작동하고 따라서 생명의 근원 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에는 발전도 없고…』하나님도 발전 못 시켜요. 절대적 가치관이에요.『그 어떤 혁명도 있을 수 없습니다.』공산주의예요, 혁명을 말하는. 유물론적 유물사관의 혁명? 퉤, 없어요.『참사랑은 원형 그대로가 완전한 것입니다. 참사랑은 최고로 자연스러운 것이요, 최고의 진실된 사랑입니다.』

진실돼요. 영원 불변 진실이에요. 이런 날에 여러분을 만났으니 말이에요…. 여기 문 총재는 평화의 왕이면 왕 앞에 뭐 추대받는 백관대작이 되든가 백성이 되든가 부처의 장들이 모였다면 여기에서 그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세상의 그 어떤 작용보다 빠른 참사랑의 작용

 

『세상의 그 어떤 작용보다 빠른 작용이 참사랑의 작용입니다.』

뭐 비행기든 무슨 우주선이든 뭐든 항공모함이든 따라갈 수 없어요. 그렇게 빠른 작용이 참사랑의 작용이에요. 이 방대한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순식간에 왕래할 수 있는 주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무슨 배를 타고, 무슨 비행기를 타느냐 하면, 사랑의 비행기, 참사랑의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할 때는 몇천만 리에 있는 아들을 ‘내 아들아!’ 하고 부르게 된다면, 자다가 부르면 그 아들이 벌떡 깨 가지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문 총재가 뭐 연설하게 된다면 15분짜리도 한 시간 반, 뭐 한 시간 반짜리는 열 시간도 하는 사람이니 입을 닫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 시간은 내가 왕의 자리에 있는데 입을 닫게 할 사람이 어느 녀석이 있어? 듣기만 해야지. 미안합니다, 김민하 박사님.

『참사랑은 종적인 참부모의 실체로 오신…』무형의 하나님이 이 만물 실체세계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몸뚱이, 실체를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은 종교계의 어떤 종교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천주’ 할 때는 무형의 하나님 시대를 말하고, ‘천지’ 할 때는 뭐냐? 그 실체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우리 원리로 말하면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는데, 격위에 있어서는 아담격 자리의 권위를 갖고 사신다는 총론을 내렸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여기에 다 연결돼요. 천주 주인 된 하나님, 천지 주인 된 우리 조상, 이 둘이 합해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마음의 아버지고 보이는 아버지는 우리 조상의 아버지라는 거예요. 두 존재의 부모가 돼 있기 때문에 사람은 이중으로 돼 있다는 은혜를 모르고 살고 있어요.

여러분, 두 사람이 살고 있지요? 마음의 사람, 몸뚱이의 사람, 두 사람이 싸우고 있어요, 하나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걸 누가 해결해 줄 것이냐? 박사의 간판을 가지고 뭘 했어? 저 소석(素石; 이철승) 선생도 점점 좁아 가는 환경에 있어서 내 얼굴과 내 환경 발판이 전부 다 뿌레기가 뽑혀지는 것을 느끼지요? 소석! 소석은 너무 작다! ‘또 우(又)’ 자, 다시 만났으니 우석(又石)이지. 우석으로 호를 갈면 좋겠다, 호를!

『참사랑은 종적인 참부모의 실체로 오신 횡적인 참부모로부터…』알겠어요? 이중이 돼 있어요. 참부모는 몸뚱이의 부모를 말하고, 종적인 참부모는 무형의 마음의 부모를 말해요. 두 부모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몸뚱이를 쓴 인격적 신이 되지 않고는 아들딸을 가질 수 없다, 있다? 어떤 거예요?「없다!」있다, 없다?「없다!」

여기 온 양반들 아들딸 가지고 있지요? 하나님의 공인을 받은 아들딸의 자리에서 아들딸 가졌어요, 비법적인 공법에 의해 가지고 받았어요? 문제가 커요. 자기 아들딸이라고 품고 사랑하고, 자기 손자라고 있는 고생 다 해 가지고 살려 주고, 자기가 사는 나라라고 하는 이 나라가 영속하지 않아요. 가다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축복을 받음으로써…』

혈통을 연결해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이것은 선거로써 가릴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부부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형제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제멋대로 뜯어고칠 수 있어요? 절대가치관에 선 가정, 절대가치관에 선 나라, 세계가 없기 때문에 문제의 이 세계는 없어져야 돼요. 문 총재는 이거 소화할 것입니다. 이만큼 소화했어요.

『참축복을 받음으로써…』축복이라는 결혼식을 받음으로써『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보낼 수 있는 아들딸의 씨를 가져 가지고 낳아 봤어요, 못 낳아 봤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 참사랑의 씨를 받을 수 있어

 

『참축복을 받음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격의 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씨를 받는 그거 외에는 없어요. 암만 찾아도 타락한 세계 어디의 누가 그걸 아나? 씨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지.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문 총재한테, 대가리와 어깨에 힘 줘 가지고 자기 놀음을 당당히 하던 사람들이 왜 와 가지고 선생님이 명하는 뒤를 따라가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개과천선(改過遷善)한다는 말과 딱 마찬가지예요. (박수)

부끄러워도, 싫어도 해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6천년 걸린 참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가지고 6천년 된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순을…. 가지도 좋아요. 요즘에는 눈접까지 하니까 뭐 편리하지. 그 가지를 딱 자르고 참감람나무 눈이라든가 가지를 접붙여 주면 4년 후에는, 접붙여 가지고 4년만 되면 열매를 맺히는데, 4년 후에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정신이 펄떡 깨쳐지겠어요, 안 깨쳐지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8세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돌감람나무 순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한 가정에서 돌감람나무 가지가 천 개, 만 개가 있더라도 그 천 개, 만 개를 잘라서 눈접이나 가지접만 붙이면 6004년이 된다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우-…. 얼마예요?

주렁주렁 달린 그 열매를 바라볼 때에, 참감람나무를 지키던 그 주인들이 볼 때에 ‘기분 좋다.’ 하겠나, 기분 나쁘겠나? ‘이거 내 것 돼야 할 것인데, 이게 다른 주인 것이 됐구만.’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다가 사탄은 탄식하고 하나님은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이 우리 일상생활권 내에 있어서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일년 이내에 나라와 세계를 접붙일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축복하는 것을 누가 반대해요? 여러분도 반대하지 않고…. 어제 380명 전부가 축복받았다고 자랑하던 곽정환!「예.」280명이야, 380명이야?「350명입니다.」350명이야?「예.」나는 아이고, 350보다 380명이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숫자가 350명이면 삼 오는 십오(3×5=15)인데…. 손가락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디가) 열 넷이고, 이것을 하게 되면 28이지. 삼십도 못 되는 거예요. 그래,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도 서른 두 개예요. 그거 전부 다 원리 숫자에 맞는 그 탈을 벗어날 수 없는 인간상입니다. 여기 어르신들, 아시겠어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국회의원, 여기 주교 되는 검은 양반, 미국에서 온 신사 핼끔한 교수님, 여기 멍텅구리 곽정환! 멍텅구리지. 선생님 말이면 멍텅구리 모양으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고, 밤에도 일어나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그런 멍텅구리가 어디 있어? 그래 가지고도 여기 와서 여러분이 존경할 수 있는 곽 선생, 곽 박사님으로 추대하고 있고, 제일 좋은 자리에 앉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모셔 가지고 ‘어서 앉으시오.’ 해서 앉은 거 아니에요? 강제로 앉았나?

*부모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알아들었으니 아주 고마워요.「천만에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굴을 보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다! 좋기만 하구만. (웃음)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우리 사모님은 ‘시간 많이 가니 설명을 그만두소.’ 하는데, 설명하는 게 좋소, 그냥 넘어가는 게 좋소? 예? (웃음, 박수) 고맙구만. 어머니 말씀을 존중하는 나도 이 시간 설명 없이 넘어가니까, 이거 모르겠거든 백 번 천 번 읽어서라도 설명할 수 있는 여러분이 어머님의 소원성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거들랑, 그렇게 해서라도 선생님의 설명하는 이상의 자리에 나가겠다고 약속한다면 간단히 끝낼 거예요. 나도 땀난다, 땀. (웃음, 박수)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참사랑이에요.『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타락의 결과로 생겨난 인간 중심의 세계에서는 선의 혈통을 찾을 길이…』있습니까, 없습니까? 나 모르겠어요.『없습니다.』사실이에요. 인정하고 넘어가야 돼요.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투쟁도 극복할 수 있고…』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박사님들, 무슨 대통령 해 먹은 사람들,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싸우는 패들 가운데 평화 됐다고 평화가…. 어디, 싸우는데, 부처끼리 아침에 싸우고 회사에 갈 때에 회사의 사장이 웃고, 회사의 잔치하는 분위기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거기에는 평화가 못 찾아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문제예요.

『타락의 결과로 생겨난 인간 중심의 세계에서는 선의 혈통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메시아니 구세주니 재림주니 참부모를 보내 줘 가지고 이 일을 계승시키기 위한, 숨어서 일하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얼마나 감사해야 되겠어요?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투쟁도 극복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인­아벨 관계, 종교, 인종, 국경, 민주­공산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그 외에는 없어요.

『오늘날 세계의 가장 위험한 분쟁지역인 중동의 평화와 한반도의 통일도 여기서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혈통전환은 중요하고 심각한 것입니다. 60억 인류의 생사가 달린 공전절후의 사건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8월 20일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함께 봉정한 ‘참심정혁명…』절대 필요한 거예요.『‘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죄의 뿌리까지 전부 다 없어졌어요. 하나님이 싸우는 것 다 없어졌어요. 필요 없어요. 거짓 부모가 생겨났으니 참부모는 이걸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죄 지은 사람이 그걸 탕감해 줘야 돼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 여러분의 일생에서 가장 크고 귀한 은사요 축복인 것입니다.』박수로써 선동해야 돼요. (박수)

여러분, 장가갔던 여편네가 죽어서 홀아비가 열 번 장가가더라도 그 은사에 보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뭐 잘 사랑하더라도 보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세 만세 수난 길을 걸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눈물을 흘린, 또 피를 흘린 아들딸의 핏자국을 남긴 이 세계에 무슨 소원이 있겠어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부모 앞에 보고하고 살면 하늘의 보호와 사랑이 확대돼

 

『일생에서 가장 크고 귀한 은사요 축복인 것입니다.』

소석 선생, 아시겠어? 용평에 가서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았나, 그때? 그때 빠졌지? 저 소석 선생은 빠졌댔지?「아직 안 받았습니다. (곽정환)」왜 안 데려갔어? 소석 아니라 대석이 되게 하려고 하는데 먼저 데려가야지. 축복이 뭔지 알지요, 소석 선생님?「예.」동생아! 알아요? 알아, 몰라? 실례의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 왕의 이름을 가졌으면 ‘예이-’ 그래야지.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이제는 그렇게 살아야 돼.

왕권 즉위식을 한 그 양반을 천지부모로 모시고 매일같이 드나들면서 ‘일하러 나갑니다.’ ‘일하고 돌아옵니다.’ ‘오늘 일이 미진했습니다.’ 매일같이 보고하고 살아 보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이 무한히 확대될 것입니다.

우리 같은 졸개새끼, 시골에서 농사하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이름도 없는 그 세계에서 태어난 사람이 오늘날 무슨 평화의 왕권 대관식을 전부 만민이 봉헌한 것을 받았다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있을 수 없는 꿈같은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소석 선생,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여기 지도자들이 전부 다 자기 것이면 좋겠지요? 손대오든, 손대서는 안 될 손대오도 내 손 아래에 있다! 손을 댈 수 있으니 좋지요? 마음대로 하니까. 또 황선조 같은 사람도 전화해서 ‘동지요!’ 하게 되면 좋아서 기쁘고 말이에요. 소석 선생이 무엇이기에 말 한마디에 절대복종하고 시중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제자들이 없으니 제자 노릇을 내가 대신하라고 해서 하고 있는데, 그거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쁘지.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마마님같이 대접해야 할 텐데, 형이라는 못된 녀석이 나타나 가지고 이런 말을 하니까 말이에요. 못됐으니, 모가 있으면 깎아 버려야 할 것을 내가 훈련했기 때문에 깎아 버리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가서 사랑하는 여편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록의 날이 되기 위해서 부탁드려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웃음)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대.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뭐 몇 마디 안 되는 말을 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박수 한번 받아 가지고, 몇 마디 나쁜 말 듣는 것보다도 복된 환영의 박수 소리를 듣고 모든 맺힌 것을 풀어 버려라! 밤이 아니고 아침이 된다! 광명 선명한 아침 햇빛이 내 마음세계에 비친다! 문선명이에요. 선명한 아침 햇빛! 잘 갖다가 붙이는구만.

『여러분은 이제 세계 평화의 왕으로 즉위한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접붙이면 핏줄이 같아지지요?『참된 혈통을 전수 받아 참사랑의 씨앗을 받았습니다.』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이걸 키워 나가야 돼요.『이 씨앗을 잘 가꾸고 꽃피워 참된 열매를 맺게 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남은 생애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박수)

그다음에는 결혼으로 들어가요.

 

참된 결혼이란

 

『여러분, 결혼은 왜 하는 것입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기분 좋지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신 분으로서 각 일성이 합체화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하나님의 분성적 인격들이 남자와 여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그래야, 합성일체가 돼야 씨가 생기기 시작해요. 참아내와 참아버지가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열매와 같이 되어….『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필연적이에요. 하나님의 씨를 받았으니 하나님의 씨가 되어 돌아가야 돼요. 씨를 남기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천리대도의 원칙이에요.

『결혼의 최고 신성을 우리는 노래해야 됩니다.』

노래해 봤어요? 이거 이름난 사람들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돌아다니고, 돈 있으면 별의별 짓 다 하고 주색잡기에 시간을 버리고 산, 망탕 산 사람들이지. 망탕 산 사람은 하늘나라의 호출 명령의 기록지에 전부 다 기록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선생님이, 문 총재가 그런 것을 확실히 안 가르쳐 줬다는 말을 못 하게 여기에서 확실히 가르쳐 주고 있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길은 결혼생활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을 하지 않고는 남자의 사랑의 주인, 여자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아요. 사랑의 주인이 돼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닮자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닮고자 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만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어 가지고 찾아오신다는 거예요. 아들딸이라는 말,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이 암만 오라고 해도 오지 않아요. 기도를 몇천만년을 해도 위로, 찾아 주지를 않습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조화를 이루고 평화를 성취해야 됩니다.』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조화를 이루고 평화를 성취해야 됩니다. 평화의 왕의 가정이 된다는 말입니다.『천지합덕은 바로…』천지가 합해 가지고 성인이 되는 것은….『남편과 아내가 하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일체를 이룬 경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참사랑으로 포옹을 하는 것은 우주가 일체를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우주가, 이 온 천하가 두 조각이에요.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 암놈 수놈이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이루어지는 창조 본연의 모습이 그렇습니다.』그렇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고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결혼이 왜 귀하냐

 

『결혼은 세계와 만민을 사랑하는 훈련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세계와 만민을 사랑하는 훈련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결혼식이라는 것은 사랑의 현현을 말하는 동시에 창조권과…』하나님의 창조권과….『주관권을 부여받는 것을 말합니다.』하나돼 가지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내 나라가 되고,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된다는 것이에요. 놀라운 말이에요.

『따라서 결혼의 목적은 세계를 대표한 남자와 세계를 대표한 여자의 마음세계를 일치시키자는 것이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키자는 것입니다.』상대가 없어서는 안 돼요. 그게 귀한 거예요.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 없어요.

『결혼생활을 통해서 사랑의 완성과 마음의 완성을 이루었다면…』사랑의 완성과 마음의 완성….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지요?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몸과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뭐 예수를 믿든 불교를 믿든 가 보라구요. 문 총재 말이 맞나 안 맞나, 거짓말인가.

『가정의 이상을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터 위에 죽는다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부인,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일족과 여러분 나라는 하늘 것이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무책임한 거짓말로 여러분을 사기 쳐 먹겠다면 이런 말을 할 필요도 없지.

내가 통일교회 교주 안 해도 여러분보다 잘살 수 있는 부자가 될 수 있어요. 대통령도 몇 번 해 먹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은 요사스런 지나가 버리는 손님들의 기록 가운데 남겨진 일기장이 되지만, 역사를 편찬할 수 있는, 국가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자료는 못 된다는 것이에요.

『결혼은 왜 중요한 것입니까? 참사랑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결혼이 없으면 참사랑을 못 찾아가요.『생명을 창조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죽었던 사람을 부활시킬 수 있는 길이에요. 결혼하지 않고는, 결혼의 씨를, 부활의 아들딸을 심어 개량하지 않고는 여러분에게 평화의 가정이라든가 왕의 세계는 허무해요. 공론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일체가 되는 길이요, 남자와 여자의 혈통이 혼합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혼합되지 않으면 씨를 받을 수 없어요. 그게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것이 병이 났어요.

『결혼을 통해서 역사가 생겨나고, 그 기반 위에 국가도 생기고 이상세계도 시작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의 신성을 말하지 않으면 그 아들딸들이 선한 가정은 영원히 없는 것이요, 선한 씨족과 선한 나라는 영원히 없는 거예요. 이게 기본이에요. 이게 절대가치의 기본인 것을 아시고 거기에 합격자가 안 되게 될 때는 천지 전체가 여러분과 상관없는 결과로 떨어져요. 그런 상관없는 곳이 지옥이에요. 그림자의 세계에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확실해요.

 

결혼은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념을 갖고 해야

 

『결혼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념을 갖고 해야 합니다. 잘나고 예쁜 사람을 얻겠다고 하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왜 잘못됐느냐?『인간은 태어나기를 남을 위해 살도록 태어난 원칙을 안다면 결혼도 응당 상대를 위해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세계 최고의 미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신념을 갖는 것이 원칙적인 결혼관이어야 합니다.』이거 원칙으로 돌리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안 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기의 상대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은 미운 강도새끼의 아버지가 되려고 하고, 도둑놈까지도 아들딸 만들려고 아버지 되겠다고 하는 것이니, 그 아버지를 사랑하겠다면 밉다고 해서 버릴 수 있고, 사랑이라는 것을 심어 놓았다가 마음대로 뽑아 옮길 수 있어요? 없어요.

『인류를 사랑하듯이 사랑하고,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는 각오가 없이는 부부로서 하늘나라에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기가 막힌 사연이에요. 여기에 걸려 있으면 풀어야 돼요.

『한 남성으로서 한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맞는 말입니다. 소석도 그 생각 못 했지? 일본은 못 사랑한다고, 죽어도 사랑 못 한다고 했지? 하나님은 원수까지 구하려고 그래요. 예수도 원수를 사랑했어요.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세계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한 남성으로서 한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왕권의 중심국가의 국민이 될 수 없고, 그 나라의 모든 국토를 자기 국토로 가질 수 없다 그 말입니다. 맞는 말이지. 도깨비 같은 사람만이 이걸 부정할 수밖에 없어요. 똑똑한 문 총재 앞에 그런 자는 나타나서 이론을 제시할 수 없어요. 내가 물으면 백 번 잘못했다고, 몰랐다고 가르쳐 달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문 총재는 하나님을 알고 인류가 무엇인 걸 알았기 때문에…. 형제예요. 형제지인연권, 하나님이 국가의 주인 된 이 왕권을 몰랐기 때문에 그것 찾기 위해서 그렇게 욕을 먹고, 감옥도 자기 집 다니듯 다니다 보니 그 자리를 돌파해 가지고 왕권 자리에 하나님 대신 추대를 받아 하나님까지도 내가 모시고, 이제부터 하나님이 내 가는 길을 인도할 수 있는 시대로 바꿔치웠다 이거예요.

내가 문을 열면 따라 들어오던 하나님이 이제는 만국 어디든지 내 앞에 서서 ‘야, 문 아무개야, 내가 가자는 대로 가자.’ 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놨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백성과 국토는 내 나라가 아니라고 할 수 없다 하는 결론이 참된 결론임을 아시고, 박수로 환영하시라요! (박수)

『결혼은 행복의 궁전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의식이라 하겠습니다.』놀라운 결론이에요. 그런 생각들 해 봤어요, 이거?

『그런 의미에서 결혼은 인륜지대사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역사하는 것이기에 인간사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며, 결혼은 바로 그러한 사랑을 드러내고 확인하는 의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들이 일년에 마음대로 몇 번도 갈아 가지고 갈아탈 수 있어요? 이 쌍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 할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참된 결혼생활로 참부부.부모.가정을 이뤄 참된 나라를 세우라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존경하는 귀빈이에요. 존경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귀빈 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원하는 사람 박수로 환영해요.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박수) 감사해요.

『이 저녁 본인은 참사랑과 참결혼에 대한 하늘의 가르침의 일단을 전해 드렸습니다. 신혼부부이든 기혼부부이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의 인침을 받은 참된 부부로서의 길을 가도록 하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결정적입니다. 아시겠어요?「예.」크게! 아시겠어요?「예!」(박수) 똑똑히 자신을 가져야 돼요. 이 말이 영원한 천상세계에 문 총재와 더불어 가서 만나게 될 때에 표제가 될 수 있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술어인 것을 기억해야 돼요.

『참부모와의 인연으로 참사랑의 씨앗을 받았으니 참된 결혼생활을 통해 참된 열매를 생산하는 참된 부부가 되십시오. 참된 부모가 되십시오. 참된 가정을 이루십시오. 참된 국가를 세우십시오. 하늘의 천운이 여러분을 도울 것입니다.』아멘! (환호와 박수)

그런 4대 조건의 약속을 할 수 있는 사람,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아멘!」감사합니다.

『부디 하늘의 기대에 부응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장시간 귀한 말씀을 주신 총재님께 뜨거운 박수로 화답을 해 올리겠습니다.」(박수)

무한한 하나님의 축복이 나에게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에 함께하시기를 재차, 참부모 되시고 왕 되시는 문선명은 여러분 앞에 전수.전달하는 이 시간이 되어서 선포했나이다! 아멘!「아멘!」(꽃다발 봉정) *



참사랑과 참결혼(말씀선집 465권 7편) u

훈독왕 | 20200224121416
 말씀선집 465권 7편


참사랑과 참결혼(훈독본) 

 

2004년 8월 21일(土) 오후 6시, 롯데월드호텔(서울). 

* 이 말씀은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 축하연 때 강연하신 만찬사임.


말씀에 들어가기 때문에 한마디 결론적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용서하세요.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것은 관념이 아닌 사실

 

이 땅 위에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사실은 관념적인 것이 아니고 사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 평화의 왕국이 되기 위해서는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주권이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하다!

 

그러면 평화의 왕 될 수 있는 중심이 누구냐?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자식이라면 부모 대신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완전한 왕권을 대표한 승리의 표적으로 드러난 거대한 식이 평화 왕 추대식이다 하는 것을 알아두기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의 나라는 오늘날 이 한국 땅의 좁은 나라, 일본 땅의 좁은 나라, 미국 같은 좁은 나라가 아니에요. 다 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조그만 섬과 같은 나라들인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는 지구성은 물론이요, 이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세계예요. 상상이나 하겠어요?

 

왜 하나님이 그렇게 큰 걸 만들었어요? 인간들이 욕심이 많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참효자가 됐다 하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반면, 부모님 대신 가정을 수많은 아들딸 앞에 분배해 주고 남을 수 있는 그 국토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얼마나 엄청나냐 이거예요. 평화의 주인 되는 왕 앞에 이 하늘땅의 대우주 이 실제 존재가 하나님 나라의 국토가 돼 있다! 박수로 환영하시오. (박수)

 

둘째는 뭐냐? 영계의 뭐 천사세계니 수많은 선조로부터 인류, 이 타락한 이 악한 모든 영들이 수천억이 될 거예요. 그 수천억인데, 땅 위에 사는 인류가 60억이 넘어요.

 

이 모든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냐, 본래가? 그 크나큰 대우주 나라 땅의 주인으로 설정해 놓은 국민이 아닐 수가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국민 대신 우리가 서 가지고, 국토와 더불어 국민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를 건국해야 할 기초적인 기반이 우리 인류였다, 영계의 조상과 땅 위에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된다 하는 사실을 환영하는 의미의 박수를 해 줘야 되겠어요. (박수)

 

하나님의 평화왕국의 국토는 대우주, 국민은 하늘땅의 사람

 

자, 하나님의 평화 왕권의 나라는 이 우주이고, 그 국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로 창조한 하늘땅 대우주이고, 그 가운데에 주인으로서 세우고 싶었던 자녀의 명분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이 그 나라의 백성이고, 그 나라와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평화의 왕권을 이어 나갈 그 나라가 평화의 왕국이 금후에 갈 길이니, 그런 왕국에서는 싸움이라든가 타락한 인류의 지금까지 문제 되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평화요, 절대 행복이요, 절대 자유의 세계이기 때문에 우리 이상적 단 하나의 나라인 그 왕국에 추대를 받은 입적 완료한 무리가 어제 축복받아 가지고 맹세한 무리들, 그 나라와 나라의 땅 앞에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을 모시고, 왕 될 수 있는 그 왕을 모셔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 단일국가 이상권으로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으로 말미암아 복잡다단한 국가 형태를 갖춰서 자랑하던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고, ―그것을 선천시대라고 해요.― 그것이 지나가고 하나님이 영원히 바랐던 새로운 창조이상적인 모체국이 현현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축복시켜서 여러분이 환영한 자리가 평화의 왕 추대식이었느니라!

 

그 왕은 여러분의 가정보다도, 여러분의 나라보다도, 이 땅에서 어떤 나라의 누구보다도 귀한 승리의 패권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금후의 나날들을 개척해 갈 것이다! 아멘! 박수해요. (박수)

 

내 나라는 대우주예요, 대우주. 해뜨는 나라, 해가 지는 나라만이 아니라, 그 세계 무한한 영계의 세계, 항성인 태양보다 몇천만 배 큰 해들이 뜨는 우주적인 그 나라가 우리의 본향 땅이다!

 

그 대우주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참아버지와 참아들딸, 참된 주인과 참자식이 같이 살 수 있는 자유의 하나밖에 없는 가정이요, 평화의 하나밖에 없는 나라요, 행복의 하나밖에 없는 태평성대의 나라일 것이니, 영원히 영원히 승리의 패권으로 계속하는 데 있는 충성을 다하겠다고 새로운 결의를 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총결론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러고저러고 하는 조그만 사람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그건 시골의 한 귀퉁이에 서서 우주의 한 그림자까지 없어질 수 있는 나날의 사정이고, 영원히 비춰 주는 태양의 사랑의 주권 앞에는 상대도 안 되는 것이니, 그건 어차피 한겨울이 지나가게 되면 봄을 맞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되는 물건들은 점점 사라질 것이고, 환영하는 봄을 맞아 새 출발할 수 있는 그날을 준비하고 소망 가운데 모여서, 오늘의 이 뱅퀴트(banquet; 연회)에 참석한 형제자매들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늘나라의 상속과 창조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축하하는 이 마당이 오늘 이 저녁의 모임인 것을 잊지 말고 그 생각을 가지면서, 이제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의 말을 들어 보자구요. 간단한 말이에요.

 

여러분의 눈과 생각을 나에게 집중하라구요. 명령입니다,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사람으로서.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아이고, 당신이 무슨 권위가 있어서 그런 지시를 할 수 있느냐?’ 할지 모르지만, 아들딸의 자리에 다 선다고 축복받았고, 또 그러기를 박수로 환영해요, 안 해요? (박수) 그러니까 인사하는 것도 중간은 다 잘라 버려요. 세상과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 얘기해요.

 

<참사랑과 참결혼 만찬사>

 

존경하는 전.현직 세계 정상 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 먼저 만유의 참부모요, 참스승 되시고 참왕 되시며 참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오늘이 있게 해 주심을 우리 모두 다 같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시다.

 

우리가 어제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승리를 거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적 견지에서 볼 때 역사상 전무후무한 인류의 승리요,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수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타락과는 무관한 위치에 계신 하나님이시기에 스스로는 어찌하지 못하시고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하나님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는 참부모님의 승리요, 해방과 석방의 날이었습니다.

 

사탄의 굴레 속에 허덕이던 60억 인류가 이제 하늘 참부모와 지상 참부모를 받들고 모시며 살 수 있는 신천신지의 세계, 즉 후천개벽의 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 놓는 천지합일의 축복식이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후천시대를 맞아 하늘이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에서 실천궁행하여 영생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때입니다.

선천시대의 갈등과 상충 그리고 대결 주도의 세계에서 천지부모님 되시는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반 위에 서서 이제 우리는 상생과 화합통일의 실체적 천국, 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

 

참사랑이란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이 이제부터 실천하며 살아야 할 ‘참사랑과 참결혼’이라는 제목으로 본인이 평생 설파해 온 참사랑 원리의 일단을 전해 드림으로써 만찬사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일까요? 분명히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세속적인 사랑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주었다가 그만두는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육신의 욕망에 끌려다니며 본심에 못질을 하는 그런 방종과 방탕의 사랑은 결코 아닙니다.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원천입니다. 세계 인류를 위한 공동의 재산이요, 하나님의 의지와 힘의 상징입니다. 참사랑은 그 뿌리를 하나님에게 두고 있습니다.

 

참사랑은 주면 줄수록 더 주고 싶고, 더 풍부해지고, 더 큰 기쁨을 안겨 주는 신비한 사랑입니다.

우리의 생명의 동기와 과정, 그리고 그 종말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위대한 힘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참사랑에서 태어나, 참사랑으로 길리움을 받고, 참사랑의 길을 가다가 참사랑으로 죽어 가는 일생을 살도록 창조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영원히 같이 있고, 영원히 같이 보고, 영원히 같이 말하고, 영원히 같이 듣고, 영원히 같이 느껴도 좋기만 한 사랑입니다.

만민이 함께 좋아하는 사랑입니다. 작다면 지극히 작은 것이요, 크다면 지극히 큰 사랑입니다.

 

참사랑 속에서는 눈만 한번 깜박여도 천지가 요동하는 희열을 느낄 수도 있고, 방긋 웃는 한번의 미소로도 우리의 일생이 들락날락하는 초인적인 힘을 느끼기도 합니다. 보인다고 생각하면 안 보이고, 안 보인다고 생각하면 보이기도 하는 신비의 덩어리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화합과 평화와 통일만 남아

 

참사랑의 빛깔은 어떤 색일까요? 밤이면 까맣고, 낮에는 하얗고, 저녁때는 노랗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의 중심 빛깔은 화합과 통일 그리고 평화와 행복입니다.

원자탄은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힘밖에 없습니다. 창조가 아닌 심판과 파멸의 상징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에는 죽은 생명을 살려내는 부활의 힘이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를 하나로 묶고 통일시키는 힘은 핵폭탄을 앞세운 무력과 권력에 있는 것이 아니고 참사랑에 있는 것입니다.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적 배경이 있고 국경이 있지만 이런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무기는 참사랑밖에는 없습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난문제도 참사랑의 완성을 통해서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참사랑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참사랑의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어디 가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먼저 참사랑의 존재상을 살펴보면 참사랑은 동서남북 사방성을 갖추고 인종과 문화와 종교와 국경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작용합니다.

 

생명보다 앞서 작동하고 따라서 생명의 근원 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에는 발전도 없고 그 어떤 혁명도 있을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원형 그대로가 완전한 것입니다. 참사랑은 최고로 자연스러운 것이요, 최고의 진실된 사랑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작용보다 빠른 작용이 참사랑의 작용입니다.

참사랑은 종적인 참부모의 실체로 오신 횡적인 참부모로부터 참축복을 받음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타락의 결과로 생겨난 인간 중심의 세계에서는 선의 혈통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투쟁도 극복할 수 있고 타락의 결과로 생겨난 인간 중심의 세계에서는 선의 혈통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투쟁도 극복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인­아벨 관계, 종교, 인종, 국경, 민주­공산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가장 위험한 분쟁지역인 중동의 평화와 한반도의 통일도 여기서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혈통전환은 중요하고 심각한 것입니다. 60억 인류의 생사가 달린 공전절후의 사건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8월 20일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함께 봉정한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 여러분의 일생에서 가장 크고 귀한 은사요, 축복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세계 평화의 왕으로 즉위한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 참된 혈통을 전수 받아 참사랑의 씨앗을 받았습니다.

이 씨앗을 잘 가꾸고 꽃피워 참된 열매를 맺게 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남은 생애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참된 결혼이란

 

여러분, 결혼은 왜 하는 것입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신 분으로서 각 일성이 합체화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하나님의 분성적 인격들이 남자와 여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의 최고 신성을 우리는 노래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길은 결혼생활이라는 것입니다.

 

결혼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닮자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닮고자 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만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조화를 이루고 평화를 성취해야 됩니다. 천지합덕은 바로 남편과 아내가 하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일체를 이룬 경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참사랑으로 포옹을 하는 것은 우주가 일체를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결혼이 왜 귀하냐

 

결혼은 세계와 만민을 사랑하는 훈련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결혼식이라는 것은 사랑의 현현을 말하는 동시에 창조권과 주관권을 부여받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결혼의 목적은 세계를 대표한 남자와 세계를 대표한 여자의 마음세계를 일치시키자는 것이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키자는 것입니다.

 

결혼생활을 통해서 사랑의 완성과 마음의 완성을 이루었다면 가정의 이상을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터 위에 죽는다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결혼은 왜 중요한 것입니까? 참사랑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창조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일체가 되는 길이요, 남자와 여자의 혈통이 혼합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결혼을 통해서 역사가 생겨나고, 그 기반 위에 국가도 생기고 이상세계도 시작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은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념을 갖고 해야

 

결혼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념을 갖고 해야 합니다. 잘나고 예쁜 사람을 얻겠다고 하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인간은 태어나기를 남을 위해 살도록 태어난 원칙을 안다면 결혼도 응당 상대를 위해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세계 최고의 미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신념을 갖는 것이 원칙적인 결혼관이어야 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기의 상대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듯이 사랑하고,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는 각오가 없이는 부부로서 하늘나라에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 남성으로서 한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결혼은 행복의 궁전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의식이라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결혼은 인륜지대사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역사하는 것이기에 인간사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며, 결혼은 바로 그러한 사랑을 드러내고 확인하는 의식이 되는 것입니다.

 

참된 결혼생활로 참부부.부모.가정을 이뤄 참된 나라를 세우라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 저녁 본인은 참사랑과 참결혼에 대한 하늘의 가르침의 일단을 전해 드렸습니다. 신혼부부이든 기혼부부이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의 인침을 받은 참된 부부로서의 길을 가도록 하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참부모와의 인연으로 참사랑의 씨앗을 받았으니 참된 결혼생활을 통해 참된 열매를 생산하는 참된 부부가 되십시오. 참된 부모가 되십시오. 참된 가정을 이루십시오. 참된 국가를 세우십시오. 하늘의 천운이 여러분을 도울 것입니다.

부디 하늘의 기대에 부응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씀선집 465권 7편, 원문 

참사랑과 참결혼

 

2004년 8월 21일(土) 오후 6시, 롯데월드호텔(서울). 

* 이 말씀은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 축하연 때 강연하신 만찬사임.


말씀에 들어가기 때문에 한마디 결론적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용서하세요.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것은 관념이 아닌 사실

 

이 땅 위에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사실은 관념적인 것이 아니고 사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 평화의 왕국이 되기 위해서는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주권이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하다!

그러면 평화의 왕 될 수 있는 중심이 누구냐?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자식이라면 부모 대신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완전한 왕권을 대표한 승리의 표적으로 드러난 거대한 식이 평화 왕 추대식이다 하는 것을 알아두기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의 나라는 오늘날 이 한국 땅의 좁은 나라, 일본 땅의 좁은 나라, 미국 같은 좁은 나라가 아니에요. 다 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조그만 섬과 같은 나라들인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는 지구성은 물론이요, 이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세계예요. 상상이나 하겠어요? 왜 하나님이 그렇게 큰 걸 만들었어요? 인간들이 욕심이 많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참효자가 됐다 하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반면, 부모님 대신 가정을 수많은 아들딸 앞에 분배해 주고 남을 수 있는 그 국토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얼마나 엄청나냐 이거예요. 평화의 주인 되는 왕 앞에 이 하늘땅의 대우주 이 실제 존재가 하나님 나라의 국토가 돼 있다! 박수로 환영하시오. (박수)

둘째는 뭐냐? 영계의 뭐 천사세계니 수많은 선조로부터 인류, 이 타락한 이 악한 모든 영들이 수천억이 될 거예요. 그 수천억인데, 땅 위에 사는 인류가 60억이 넘어요.

이 모든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냐, 본래가? 그 크나큰 대우주 나라 땅의 주인으로 설정해 놓은 국민이 아닐 수가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국민 대신 우리가 서 가지고, 국토와 더불어 국민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를 건국해야 할 기초적인 기반이 우리 인류였다, 영계의 조상과 땅 위에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된다 하는 사실을 환영하는 의미의 박수를 해 줘야 되겠어요. (박수)

 

하나님의 평화왕국의 국토는 대우주, 국민은 하늘땅의 사람

 

자, 하나님의 평화 왕권의 나라는 이 우주이고, 그 국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로 창조한 하늘땅 대우주이고, 그 가운데에 주인으로서 세우고 싶었던 자녀의 명분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이 그 나라의 백성이고, 그 나라와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평화의 왕권을 이어 나갈 그 나라가 평화의 왕국이 금후에 갈 길이니, 그런 왕국에서는 싸움이라든가 타락한 인류의 지금까지 문제 되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평화요, 절대 행복이요, 절대 자유의 세계이기 때문에 우리 이상적 단 하나의 나라인 그 왕국에 추대를 받은 입적 완료한 무리가 어제 축복받아 가지고 맹세한 무리들, 그 나라와 나라의 땅 앞에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을 모시고, 왕 될 수 있는 그 왕을 모셔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 단일국가 이상권으로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으로 말미암아 복잡다단한 국가 형태를 갖춰서 자랑하던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고, ―그것을 선천시대라고 해요.― 그것이 지나가고 하나님이 영원히 바랐던 새로운 창조이상적인 모체국이 현현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축복시켜서 여러분이 환영한 자리가 평화의 왕 추대식이었느니라!

그 왕은 여러분의 가정보다도, 여러분의 나라보다도, 이 땅에서 어떤 나라의 누구보다도 귀한 승리의 패권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금후의 나날들을 개척해 갈 것이다! 아멘! 박수해요. (박수)

내 나라는 대우주예요, 대우주. 해뜨는 나라, 해가 지는 나라만이 아니라, 그 세계 무한한 영계의 세계, 항성인 태양보다 몇천만 배 큰 해들이 뜨는 우주적인 그 나라가 우리의 본향 땅이다!

그 대우주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참아버지와 참아들딸, 참된 주인과 참자식이 같이 살 수 있는 자유의 하나밖에 없는 가정이요, 평화의 하나밖에 없는 나라요, 행복의 하나밖에 없는 태평성대의 나라일 것이니, 영원히 영원히 승리의 패권으로 계속하는 데 있는 충성을 다하겠다고 새로운 결의를 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총결론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러고저러고 하는 조그만 사람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그건 시골의 한 귀퉁이에 서서 우주의 한 그림자까지 없어질 수 있는 나날의 사정이고, 영원히 비춰 주는 태양의 사랑의 주권 앞에는 상대도 안 되는 것이니, 그건 어차피 한겨울이 지나가게 되면 봄을 맞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되는 물건들은 점점 사라질 것이고, 환영하는 봄을 맞아 새 출발 할 수 있는 그날을 준비하고 소망 가운데 모여서, 오늘의 이 뱅퀴트(banquet; 연회)에 참석한 형제자매들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늘나라의 상속과 창조이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축하하는 이 마당이 오늘 이 저녁의 모임인 것을 잊지 말고 그 생각을 가지면서, 이제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의 말을 들어 보자구요. 간단한 말이에요.

여러분의 눈과 생각을 나에게 집중하라구요. 명령입니다,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사람으로서.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아이고, 당신이 무슨 권위가 있어서 그런 지시를 할 수 있느냐?’ 할지 모르지만, 아들딸의 자리에 다 선다고 축복받았고, 또 그러기를 박수로 환영해요, 안 해요? (박수) 그러니까 인사하는 것도 중간은 다 잘라 버려요. 세상과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 얘기해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의 의의

 

『존경하는 전.현직 세계 정상…』이것이 문제예요. 진짜 그대로 갈 것이냐?『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그러면 인사 말씀 다 돼요.『먼저 만유의 참부모요, 참스승 되시고 참왕 되시며 참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오늘이 있게 해 주심을 우리 모두 다 같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시다.』(박수) 감사합니다.

『우리가 어제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승리를 거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입적 결혼축복식은….『하나님의 섭리와 역사적 견지에서 볼 때 역사상 전무후무한 인류의 승리요,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수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타락과는 무관한 위치에 계신 하나님이시기에 스스로는 어찌하지 못하시고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하나님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는 참부모님의 승리요, 해방과 석방의 날이었습니다.』다시 생각해 보자구요.

『사탄의 굴레 속에 허덕이던 60억 인류가 이제 하늘 참부모와 지상 참부모를 받들고 모시며 살 수 있는 신천신지의 세계, 즉 후천개벽의 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 놓는 천지합일의 축복식이었습니다.』(박수)

『이제 여러분은 후천시대를 맞아 하늘이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에서 실천궁행하여 영생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때입니다.

선천시대의 갈등과…』타락한 세계예요.『상충 그리고 대결 주도의 세계에서 천지부모님 되시는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반 위에 서서 이제 우리는 상생과 화합통일의 실체적 천국, 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

알았으니 이제는 해야 되는 거예요. 알았으니 책임을 져야 돼요. 안 자들이 책임져야지요.

『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천일국은 두 사람…. ‘하늘 천(天)’ 자가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 해 가지고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천일국이라고 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 셋이 합한 그 나라가 천일국이에요.『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것입니다.』창건할 자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박수하라구요. 나에게가 아니고 여기에 대해서. (박수)

내가 이렇게 말하면 나도 기분 좋고 여러분도 기분 좋아요?「예.」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 좋습니다!’ 한번 해 봐요.「기분 좋습니다!」그동안에 내가 물 조금 먹게. 왜 또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노? 내가 일생 동안 단상에서 말해 먹은 사람인데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욕을 하고도 풀어 줄 줄 알고, 싸움하고도 화해를 하자고 할 수 있는 그런 경력도 있는 사람이 무슨 말을 못 하겠나 말이에요.

 

참사랑이란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이 이제부터 실천하며 살아야 할 ‘참사랑과 참결혼’이라는…』다시 한 번 해요. 참사랑과!「참사랑과!」참결혼이라는!「참결혼이라는!」『제목으로 본인이 평생 설파해 온 참사랑 원리의 일단을 전해 드림으로써 만찬사에 대신하고자 합니다.』자, 이제부터 내용이에요.

『여러분,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일까요? 분명히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세속적인 사랑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주었다가 그만두는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호모니 무엇이니 그런 것은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육신의 욕망에 끌려다니며 본심에 못질을 하는 그런 방종과 방탕의 사랑은 결코 아닙니다.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말만이 아니에요. 보이지 않지만 행하여야 할 질서예요.『평화요,…』여기에 평화가 있는 거예요.『행복의 원천입니다. 세계 인류를 위한 공동의 재산이요, 하나님의 의지와 힘의 상징입니다. 참사랑은 그 뿌리를 하나님에게 두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그렇게 못 살았어요.

『참사랑은 주면 줄수록 더 주고 싶고, 더 풍부해지고, 더 큰 기쁨을 안겨 주는 신비한 사랑입니다.』

그런 경지가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도 핍박을 하는 나라를 위해서, 욕을 하는 그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그 나라와 그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가다 보니 욕먹고, 살다 보니 이것이 끝나기를 바랐더랬는데, 오늘날 이 세계가 이렇게 횃불을 들고 환영할 수 있는 평화의 대관식을 올려 줄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 서게 됐다는 사실은 하늘의 천운이 보호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이 시간 각별히 기억해 주기를 부탁드려요. (박수) 감사합니다.

『우리의 생명의 동기와 과정, 그리고…』참사랑이 그래요.『그 종말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위대한 힘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참사랑에서 태어나, 참사랑으로 길리움을 받고, 참사랑의 길을 가다가 참사랑으로 죽어 가는 일생을 살도록 창조되어 있는 것입니다.』여러분은 그렇게 못 살았어요.『그래서 참사랑은 최고 최상의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박수) 이게 놀라운 말이에요.

『참사랑은 영원히 같이 있고, 영원히 같이 보고, 영원히 같이 말하고, 영원히 같이 듣고, 영원히 같이 느껴도 좋기만 한 사랑입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사형을 앞에 놓고, 교수대에 나가 사라질 수 있는 그걸 앞에 두고도 위로와 평화의 세계는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활을 문 총재는 해 나왔습니다. 죽음을 극복해요.

『만민이 함께 좋아하는 사랑입니다. 작다면 지극히 작은 것이요, 크다면 지극히 큰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은 여러분이 느꼈겠지만, 하나님의 큰 사랑은 못 받아 봤지요? 이제부터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는 거예요.

『참사랑 속에서는 눈만 한번 깜박여도 천지가 요동하는 희열을 느낄 수도 있고, 방긋 웃는 한번의 미소로도 우리의 일생이 들락날락하는 초인적인 힘을 느끼기도 합니다. 보인다고 생각하면 안 보이고, 안 보인다고 생각하면 보이기도 하는 신비의 덩어리입니다.』

원하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이제 알았으니, 문 총재는 어려서부터 지금 86세가 된 이날 이때까지 싸워 나와서 이 일을 알았으면, 여러분이 배웠으니 이제부터 젊은 사람들은 있는 기력을 다해서 그걸 파헤쳐 가지고 그 신비의 덩어리의 맛과 가치를 자기 생활에 전개할 수 있는 실천시대가 되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지어다! 앞에 있는 양반님들, 아시겠어요?

여기 지나가는 손님으로 들렀다가 없어지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그것은 반드시 없어질 수 없는 하늘나라의 기록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간다는 생활기록을 남기는 데 있어서 충고를 받는 여러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칭찬 받는 여러분의 갈 길을 바라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래야 신비의 사랑 덩어리에 접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화합과 평화와 통일만 남아

 

『참사랑의 빛깔은 어떤 색일까요? 밤이면 까맣고, 낮에는 하얗고, 저녁때는 노랗다고 생각하십니까?』그것은 관념적이에요.『참사랑의 중심 빛깔은 화합과 통일…』해 봐요. 화합과 통일!「화합과 통일!」참사랑이 가는 길은 화합과 통일의 결과만 남는 거예요.『그리고 평화와 행복입니다.』그러면 다 되지요?

『원자탄은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힘밖에 없습니다. 창조가 아닌 심판과 파멸의 상징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에는 죽은 생명을 살려내는 부활의 힘이 있습니다.』(박수)

그걸 알고, 그래서 결심하라구요. 그런 힘이 도달해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이 없어 부모가 되지 못한 부부가 아들딸을 낳기를 바라서 해산의 산고를 거치고 아기가 태어날 때 ‘응아!’ 하고 우는 목소리와 더불어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사랑의 주인 자리에 나타난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응아!’ 우는 그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워 준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 여편네가 자기를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세워 준다는 것을 몰랐어요. 형님이 동생을, 동생은 형님을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형님으로서 동생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또 동생도 마찬가지고, 형님도 마찬가지예요.

그 사랑의 전통은 영원 불멸이에요. 그걸 몰랐어요. 이것이 절대가치관의 생활 표본이 돼 있다는 사실을 어느 누가 부정 못 해요. 하나님도 이 절대가치에 복종,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뿐이지, 이걸 혁명할 수 없어요.

그 아들딸 대신한 인간세계의 그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첫째 할아버지도 이것을 절대 지켜야지, 그 할머니 되는 사람도 절대, 그 태어난 장자나 장녀도 절대, 그 가정 전체는 절대 이렇게 위하는 사랑의 가치적인 주인권을, 상대가 사방의 주인 자리를 선택해 준다는 것을 몰랐으니, 이럴 수 있는 길을 안 사람이 그 길을 안 가 가지고는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조국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왕자, 하나님 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없다!「없다!」없다!「없다!」고마워요, 다 알았으니까.

그게 절대가치관이에요. 이 땅 위에는 지금까지 절대가치관이 없기 때문에 수정을 할 수 없어요. 가치관, 탈이데올로기 시대라고 말해요. 김민하 박사님, 아시겠어요? 그다음에 또 누구인가? 이철승 박사님, 알겠어요? 이철승 동생, 야, 이 녀석아, 알겠어? (웃음)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세계를 하나로 묶고 통일시키는 힘은 참사랑에 있어

 

요전에 문 총재가 보자니까 난 불쌍하게 됐다고 얘기하더만. 왜 불쌍하게 됐어? 이걸 몰랐기 때문에. 안다고 가르쳐 주는 스승 노릇을 했으니 진짜라고 가르쳐 놓으면, 이 나라의 대가리 되는 사람, 어깨에 힘 주고 다니는 사람들은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깃발 들고 나타난 무리들이 많은데, 그 많은 무리들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깃발 들고 나서는 선각자로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어야만 된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알겠어요?

김 박사!「예.」이 박사!「예.」박사가 박사 못 하면 박살이 돼요, 박살. (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뭐 이런 공석에서 실례되는 것을 알지요. 모르고 얘기하지 않아요.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그 해석과 해방 받기 위한 방법까지 알기 때문에 이런 것을 충고로 한마디해 주는 거예요. 받아들여요, 안 받아들여요? 두 분!「받아들입니다.」또 여기 이분!「받아들입니다.」(박수) 감사해요.

『……죽은 생명을 살려내는 부활의 힘이 있습니다.』

여기 일본에서 와서 오늘 강연한 손님도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고 중간에서 왔다 갔다 하게 되면 졸업장 받기는 불가능하니, 열심히 따라가려면 십년 정성을 모아 가지고 하루 하루 싸워 나가는 데 집중해 살면 그 길을 차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봐요.

『따라서 세계를 하나로 묶고 통일시키는 힘은 핵폭탄을 앞세운 무력과…』그것 가지고 미국이 ‘아이고, 내 말 들어라!’ 하는데 안 됩니다.『권력에 있는 것이 아니고 참사랑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무기 없이 손바닥만 가지고 여러분 꼭대기에서 이와 같은 결과를 갖춘 것이 관념이 아니에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에요. 실재예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실로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적 배경이 있고 국경이 있지만 이런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무기는 참사랑밖에는 없습니다.』(박수)

그간 40년 패권을 쥔 문 총재는 역사시대의 투쟁사에 승리의 패권자인 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긍정만이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부정적인 내용이라면 들고 와서 문답해 보자구요. ‘노(No)’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훌륭한 사람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를 나는 존경한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믿기를 바라요? 아는 것을 바라지요? 그러면 고맙게 인사하는 대신 박수를 노인 물 한번 먹게끔 해 줘 보지요. (박수)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적 배경이 있고 국경이 있지만 이런 것을 넘어설 수 있는 무기는…』뭐라고요?「참사랑!」『참사랑밖에 없습니다.』이거 절대적인 결론이에요.

그걸 절대적으로 한번 분석해 가지고 절대적인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연구하지 않으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 총재의 말씀을, 오늘 뱅퀴트에서 말씀을 듣는다고 생각하면 고마운 저녁이 될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난문제도 참사랑의 완성을 통해서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얼마나 좋아요? (박수)

『여러분, 참사랑을 찾아야 합니다.』찾았어요, 알았어요? 아는 것하고 찾는 것은 다릅니다. 찾아야 주인이 돼요. 알아 가지고는 주인 못 돼요.『참사랑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다 찾았으면 여기 와서 문 총재 무슨 뭐 왕권의 대관식이니 그거 다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이 대관식 다 해 버리지.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참사랑의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어디 가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먼저 참사랑의 존재상을 살펴보면 참사랑은 동서남북 사방성을 갖추고 인종과 문화와 종교와 국경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작용합니다.』

국경을 초월했어요. 삼팔선을 좋아하고 지키겠다는 사람들은 여기의 배반자요, 일본과 한국의 국경을 짓는 현해탄이, 그것이 필요하다면 배반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을 내가 소화시켜야 할 왕으로서의 책임이 있어요.

『생명보다 앞서 작동하고 따라서 생명의 근원 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에는 발전도 없고…』하나님도 발전 못 시켜요. 절대적 가치관이에요.『그 어떤 혁명도 있을 수 없습니다.』공산주의예요, 혁명을 말하는. 유물론적 유물사관의 혁명? 퉤, 없어요.『참사랑은 원형 그대로가 완전한 것입니다. 참사랑은 최고로 자연스러운 것이요, 최고의 진실된 사랑입니다.』

진실돼요. 영원 불변 진실이에요. 이런 날에 여러분을 만났으니 말이에요…. 여기 문 총재는 평화의 왕이면 왕 앞에 뭐 추대받는 백관대작이 되든가 백성이 되든가 부처의 장들이 모였다면 여기에서 그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세상의 그 어떤 작용보다 빠른 참사랑의 작용

 

『세상의 그 어떤 작용보다 빠른 작용이 참사랑의 작용입니다.』

뭐 비행기든 무슨 우주선이든 뭐든 항공모함이든 따라갈 수 없어요. 그렇게 빠른 작용이 참사랑의 작용이에요. 이 방대한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순식간에 왕래할 수 있는 주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무슨 배를 타고, 무슨 비행기를 타느냐 하면, 사랑의 비행기, 참사랑의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할 때는 몇천만 리에 있는 아들을 ‘내 아들아!’ 하고 부르게 된다면, 자다가 부르면 그 아들이 벌떡 깨 가지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문 총재가 뭐 연설하게 된다면 15분짜리도 한 시간 반, 뭐 한 시간 반짜리는 열 시간도 하는 사람이니 입을 닫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 시간은 내가 왕의 자리에 있는데 입을 닫게 할 사람이 어느 녀석이 있어? 듣기만 해야지. 미안합니다, 김민하 박사님.

『참사랑은 종적인 참부모의 실체로 오신…』무형의 하나님이 이 만물 실체세계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몸뚱이, 실체를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은 종교계의 어떤 종교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천주’ 할 때는 무형의 하나님 시대를 말하고, ‘천지’ 할 때는 뭐냐? 그 실체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우리 원리로 말하면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는데, 격위에 있어서는 아담격 자리의 권위를 갖고 사신다는 총론을 내렸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여기에 다 연결돼요. 천주 주인 된 하나님, 천지 주인 된 우리 조상, 이 둘이 합해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마음의 아버지고 보이는 아버지는 우리 조상의 아버지라는 거예요. 두 존재의 부모가 돼 있기 때문에 사람은 이중으로 돼 있다는 은혜를 모르고 살고 있어요.

여러분, 두 사람이 살고 있지요? 마음의 사람, 몸뚱이의 사람, 두 사람이 싸우고 있어요, 하나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걸 누가 해결해 줄 것이냐? 박사의 간판을 가지고 뭘 했어? 저 소석(素石; 이철승) 선생도 점점 좁아 가는 환경에 있어서 내 얼굴과 내 환경 발판이 전부 다 뿌레기가 뽑혀지는 것을 느끼지요? 소석! 소석은 너무 작다! ‘또 우(又)’ 자, 다시 만났으니 우석(又石)이지. 우석으로 호를 갈면 좋겠다, 호를!

『참사랑은 종적인 참부모의 실체로 오신 횡적인 참부모로부터…』알겠어요? 이중이 돼 있어요. 참부모는 몸뚱이의 부모를 말하고, 종적인 참부모는 무형의 마음의 부모를 말해요. 두 부모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몸뚱이를 쓴 인격적 신이 되지 않고는 아들딸을 가질 수 없다, 있다? 어떤 거예요?「없다!」있다, 없다?「없다!」

여기 온 양반들 아들딸 가지고 있지요? 하나님의 공인을 받은 아들딸의 자리에서 아들딸 가졌어요, 비법적인 공법에 의해 가지고 받았어요? 문제가 커요. 자기 아들딸이라고 품고 사랑하고, 자기 손자라고 있는 고생 다 해 가지고 살려 주고, 자기가 사는 나라라고 하는 이 나라가 영속하지 않아요. 가다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축복을 받음으로써…』

혈통을 연결해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이것은 선거로써 가릴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부부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형제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제멋대로 뜯어고칠 수 있어요? 절대가치관에 선 가정, 절대가치관에 선 나라, 세계가 없기 때문에 문제의 이 세계는 없어져야 돼요. 문 총재는 이거 소화할 것입니다. 이만큼 소화했어요.

『참축복을 받음으로써…』축복이라는 결혼식을 받음으로써『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보낼 수 있는 아들딸의 씨를 가져 가지고 낳아 봤어요, 못 낳아 봤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 참사랑의 씨를 받을 수 있어

 

『참축복을 받음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격의 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씨를 받는 그거 외에는 없어요. 암만 찾아도 타락한 세계 어디의 누가 그걸 아나? 씨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지.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문 총재한테, 대가리와 어깨에 힘 줘 가지고 자기 놀음을 당당히 하던 사람들이 왜 와 가지고 선생님이 명하는 뒤를 따라가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개과천선(改過遷善)한다는 말과 딱 마찬가지예요. (박수)

부끄러워도, 싫어도 해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6천년 걸린 참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가지고 6천년 된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순을…. 가지도 좋아요. 요즘에는 눈접까지 하니까 뭐 편리하지. 그 가지를 딱 자르고 참감람나무 눈이라든가 가지를 접붙여 주면 4년 후에는, 접붙여 가지고 4년만 되면 열매를 맺히는데, 4년 후에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정신이 펄떡 깨쳐지겠어요, 안 깨쳐지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8세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돌감람나무 순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한 가정에서 돌감람나무 가지가 천 개, 만 개가 있더라도 그 천 개, 만 개를 잘라서 눈접이나 가지접만 붙이면 6004년이 된다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우-…. 얼마예요?

주렁주렁 달린 그 열매를 바라볼 때에, 참감람나무를 지키던 그 주인들이 볼 때에 ‘기분 좋다.’ 하겠나, 기분 나쁘겠나? ‘이거 내 것 돼야 할 것인데, 이게 다른 주인 것이 됐구만.’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다가 사탄은 탄식하고 하나님은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이 우리 일상생활권 내에 있어서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일년 이내에 나라와 세계를 접붙일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축복하는 것을 누가 반대해요? 여러분도 반대하지 않고…. 어제 380명 전부가 축복받았다고 자랑하던 곽정환!「예.」280명이야, 380명이야?「350명입니다.」350명이야?「예.」나는 아이고, 350보다 380명이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숫자가 350명이면 삼 오는 십오(3×5=15)인데…. 손가락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디가) 열 넷이고, 이것을 하게 되면 28이지. 삼십도 못 되는 거예요. 그래,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도 서른 두 개예요. 그거 전부 다 원리 숫자에 맞는 그 탈을 벗어날 수 없는 인간상입니다. 여기 어르신들, 아시겠어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국회의원, 여기 주교 되는 검은 양반, 미국에서 온 신사 핼끔한 교수님, 여기 멍텅구리 곽정환! 멍텅구리지. 선생님 말이면 멍텅구리 모양으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고, 밤에도 일어나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그런 멍텅구리가 어디 있어? 그래 가지고도 여기 와서 여러분이 존경할 수 있는 곽 선생, 곽 박사님으로 추대하고 있고, 제일 좋은 자리에 앉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모셔 가지고 ‘어서 앉으시오.’ 해서 앉은 거 아니에요? 강제로 앉았나?

*부모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알아들었으니 아주 고마워요.「천만에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굴을 보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다! 좋기만 하구만. (웃음)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

 

『접붙임을 받고서야 씨를 받는 것입니다.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우리 사모님은 ‘시간 많이 가니 설명을 그만두소.’ 하는데, 설명하는 게 좋소, 그냥 넘어가는 게 좋소? 예? (웃음, 박수) 고맙구만. 어머니 말씀을 존중하는 나도 이 시간 설명 없이 넘어가니까, 이거 모르겠거든 백 번 천 번 읽어서라도 설명할 수 있는 여러분이 어머님의 소원성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거들랑, 그렇게 해서라도 선생님의 설명하는 이상의 자리에 나가겠다고 약속한다면 간단히 끝낼 거예요. 나도 땀난다, 땀. (웃음, 박수)

『거짓된 타락세계에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참사랑이에요.『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타락의 결과로 생겨난 인간 중심의 세계에서는 선의 혈통을 찾을 길이…』있습니까, 없습니까? 나 모르겠어요.『없습니다.』사실이에요. 인정하고 넘어가야 돼요.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투쟁도 극복할 수 있고…』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박사님들, 무슨 대통령 해 먹은 사람들,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싸우는 패들 가운데 평화 됐다고 평화가…. 어디, 싸우는데, 부처끼리 아침에 싸우고 회사에 갈 때에 회사의 사장이 웃고, 회사의 잔치하는 분위기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거기에는 평화가 못 찾아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문제예요.

『타락의 결과로 생겨난 인간 중심의 세계에서는 선의 혈통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메시아니 구세주니 재림주니 참부모를 보내 줘 가지고 이 일을 계승시키기 위한, 숨어서 일하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얼마나 감사해야 되겠어요?

『참부모를 통해 참된 선의 혈통에 접붙임을 받아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의 투쟁도 극복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인­아벨 관계, 종교, 인종, 국경, 민주­공산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그 외에는 없어요.

『오늘날 세계의 가장 위험한 분쟁지역인 중동의 평화와 한반도의 통일도 여기서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혈통전환은 중요하고 심각한 것입니다. 60억 인류의 생사가 달린 공전절후의 사건입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8월 20일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함께 봉정한 ‘참심정혁명…』절대 필요한 거예요.『‘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죄의 뿌리까지 전부 다 없어졌어요. 하나님이 싸우는 것 다 없어졌어요. 필요 없어요. 거짓 부모가 생겨났으니 참부모는 이걸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죄 지은 사람이 그걸 탕감해 줘야 돼요.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천일국 입적 축복식’은 여러분의 일생에서 가장 크고 귀한 은사요 축복인 것입니다.』박수로써 선동해야 돼요. (박수)

여러분, 장가갔던 여편네가 죽어서 홀아비가 열 번 장가가더라도 그 은사에 보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뭐 잘 사랑하더라도 보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세 만세 수난 길을 걸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눈물을 흘린, 또 피를 흘린 아들딸의 핏자국을 남긴 이 세계에 무슨 소원이 있겠어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부모 앞에 보고하고 살면 하늘의 보호와 사랑이 확대돼

 

『일생에서 가장 크고 귀한 은사요 축복인 것입니다.』

소석 선생, 아시겠어? 용평에 가서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았나, 그때? 그때 빠졌지? 저 소석 선생은 빠졌댔지?「아직 안 받았습니다. (곽정환)」왜 안 데려갔어? 소석 아니라 대석이 되게 하려고 하는데 먼저 데려가야지. 축복이 뭔지 알지요, 소석 선생님?「예.」동생아! 알아요? 알아, 몰라? 실례의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 왕의 이름을 가졌으면 ‘예이-’ 그래야지.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이제는 그렇게 살아야 돼.

왕권 즉위식을 한 그 양반을 천지부모로 모시고 매일같이 드나들면서 ‘일하러 나갑니다.’ ‘일하고 돌아옵니다.’ ‘오늘 일이 미진했습니다.’ 매일같이 보고하고 살아 보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이 무한히 확대될 것입니다.

우리 같은 졸개새끼, 시골에서 농사하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이름도 없는 그 세계에서 태어난 사람이 오늘날 무슨 평화의 왕권 대관식을 전부 만민이 봉헌한 것을 받았다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있을 수 없는 꿈같은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소석 선생,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여기 지도자들이 전부 다 자기 것이면 좋겠지요? 손대오든, 손대서는 안 될 손대오도 내 손 아래에 있다! 손을 댈 수 있으니 좋지요? 마음대로 하니까. 또 황선조 같은 사람도 전화해서 ‘동지요!’ 하게 되면 좋아서 기쁘고 말이에요. 소석 선생이 무엇이기에 말 한마디에 절대복종하고 시중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제자들이 없으니 제자 노릇을 내가 대신하라고 해서 하고 있는데, 그거 좋아요, 나빠요?

기분 나쁘지.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마마님같이 대접해야 할 텐데, 형이라는 못된 녀석이 나타나 가지고 이런 말을 하니까 말이에요. 못됐으니, 모가 있으면 깎아 버려야 할 것을 내가 훈련했기 때문에 깎아 버리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가서 사랑하는 여편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록의 날이 되기 위해서 부탁드려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웃음)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대.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뭐 몇 마디 안 되는 말을 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박수 한번 받아 가지고, 몇 마디 나쁜 말 듣는 것보다도 복된 환영의 박수 소리를 듣고 모든 맺힌 것을 풀어 버려라! 밤이 아니고 아침이 된다! 광명 선명한 아침 햇빛이 내 마음세계에 비친다! 문선명이에요. 선명한 아침 햇빛! 잘 갖다가 붙이는구만.

『여러분은 이제 세계 평화의 왕으로 즉위한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접붙이면 핏줄이 같아지지요?『참된 혈통을 전수 받아 참사랑의 씨앗을 받았습니다.』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이걸 키워 나가야 돼요.『이 씨앗을 잘 가꾸고 꽃피워 참된 열매를 맺게 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남은 생애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박수)

그다음에는 결혼으로 들어가요.

 

참된 결혼이란

 

『여러분, 결혼은 왜 하는 것입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기분 좋지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신 분으로서 각 일성이 합체화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하나님의 분성적 인격들이 남자와 여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그래야, 합성일체가 돼야 씨가 생기기 시작해요. 참아내와 참아버지가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열매와 같이 되어….『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필연적이에요. 하나님의 씨를 받았으니 하나님의 씨가 되어 돌아가야 돼요. 씨를 남기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천리대도의 원칙이에요.

『결혼의 최고 신성을 우리는 노래해야 됩니다.』

노래해 봤어요? 이거 이름난 사람들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돌아다니고, 돈 있으면 별의별 짓 다 하고 주색잡기에 시간을 버리고 산, 망탕 산 사람들이지. 망탕 산 사람은 하늘나라의 호출 명령의 기록지에 전부 다 기록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선생님이, 문 총재가 그런 것을 확실히 안 가르쳐 줬다는 말을 못 하게 여기에서 확실히 가르쳐 주고 있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길은 결혼생활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을 하지 않고는 남자의 사랑의 주인, 여자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아요. 사랑의 주인이 돼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닮자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닮고자 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만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어 가지고 찾아오신다는 거예요. 아들딸이라는 말,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이 암만 오라고 해도 오지 않아요. 기도를 몇천만년을 해도 위로, 찾아 주지를 않습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조화를 이루고 평화를 성취해야 됩니다.』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조화를 이루고 평화를 성취해야 됩니다. 평화의 왕의 가정이 된다는 말입니다.『천지합덕은 바로…』천지가 합해 가지고 성인이 되는 것은….『남편과 아내가 하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일체를 이룬 경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참사랑으로 포옹을 하는 것은 우주가 일체를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우주가, 이 온 천하가 두 조각이에요.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 암놈 수놈이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이루어지는 창조 본연의 모습이 그렇습니다.』그렇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고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결혼이 왜 귀하냐

 

『결혼은 세계와 만민을 사랑하는 훈련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세계와 만민을 사랑하는 훈련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결혼식이라는 것은 사랑의 현현을 말하는 동시에 창조권과…』하나님의 창조권과….『주관권을 부여받는 것을 말합니다.』하나돼 가지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내 나라가 되고,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된다는 것이에요. 놀라운 말이에요.

『따라서 결혼의 목적은 세계를 대표한 남자와 세계를 대표한 여자의 마음세계를 일치시키자는 것이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키자는 것입니다.』상대가 없어서는 안 돼요. 그게 귀한 거예요.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 없어요.

『결혼생활을 통해서 사랑의 완성과 마음의 완성을 이루었다면…』사랑의 완성과 마음의 완성….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지요?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몸과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뭐 예수를 믿든 불교를 믿든 가 보라구요. 문 총재 말이 맞나 안 맞나, 거짓말인가.

『가정의 이상을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터 위에 죽는다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부인,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일족과 여러분 나라는 하늘 것이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무책임한 거짓말로 여러분을 사기 쳐 먹겠다면 이런 말을 할 필요도 없지.

내가 통일교회 교주 안 해도 여러분보다 잘살 수 있는 부자가 될 수 있어요. 대통령도 몇 번 해 먹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은 요사스런 지나가 버리는 손님들의 기록 가운데 남겨진 일기장이 되지만, 역사를 편찬할 수 있는, 국가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자료는 못 된다는 것이에요.

『결혼은 왜 중요한 것입니까? 참사랑을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결혼이 없으면 참사랑을 못 찾아가요.『생명을 창조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죽었던 사람을 부활시킬 수 있는 길이에요. 결혼하지 않고는, 결혼의 씨를, 부활의 아들딸을 심어 개량하지 않고는 여러분에게 평화의 가정이라든가 왕의 세계는 허무해요. 공론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일체가 되는 길이요, 남자와 여자의 혈통이 혼합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혼합되지 않으면 씨를 받을 수 없어요. 그게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것이 병이 났어요.

『결혼을 통해서 역사가 생겨나고, 그 기반 위에 국가도 생기고 이상세계도 시작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의 신성을 말하지 않으면 그 아들딸들이 선한 가정은 영원히 없는 것이요, 선한 씨족과 선한 나라는 영원히 없는 거예요. 이게 기본이에요. 이게 절대가치의 기본인 것을 아시고 거기에 합격자가 안 되게 될 때는 천지 전체가 여러분과 상관없는 결과로 떨어져요. 그런 상관없는 곳이 지옥이에요. 그림자의 세계에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확실해요.

 

결혼은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념을 갖고 해야

 

『결혼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념을 갖고 해야 합니다. 잘나고 예쁜 사람을 얻겠다고 하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왜 잘못됐느냐?『인간은 태어나기를 남을 위해 살도록 태어난 원칙을 안다면 결혼도 응당 상대를 위해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세계 최고의 미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신념을 갖는 것이 원칙적인 결혼관이어야 합니다.』이거 원칙으로 돌리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안 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기의 상대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은 미운 강도새끼의 아버지가 되려고 하고, 도둑놈까지도 아들딸 만들려고 아버지 되겠다고 하는 것이니, 그 아버지를 사랑하겠다면 밉다고 해서 버릴 수 있고, 사랑이라는 것을 심어 놓았다가 마음대로 뽑아 옮길 수 있어요? 없어요.

『인류를 사랑하듯이 사랑하고,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는 각오가 없이는 부부로서 하늘나라에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기가 막힌 사연이에요. 여기에 걸려 있으면 풀어야 돼요.

『한 남성으로서 한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맞는 말입니다. 소석도 그 생각 못 했지? 일본은 못 사랑한다고, 죽어도 사랑 못 한다고 했지? 하나님은 원수까지 구하려고 그래요. 예수도 원수를 사랑했어요.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세계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한 남성으로서 한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왕권의 중심국가의 국민이 될 수 없고, 그 나라의 모든 국토를 자기 국토로 가질 수 없다 그 말입니다. 맞는 말이지. 도깨비 같은 사람만이 이걸 부정할 수밖에 없어요. 똑똑한 문 총재 앞에 그런 자는 나타나서 이론을 제시할 수 없어요. 내가 물으면 백 번 잘못했다고, 몰랐다고 가르쳐 달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사랑할 줄 모른 자가 어찌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문 총재는 하나님을 알고 인류가 무엇인 걸 알았기 때문에…. 형제예요. 형제지인연권, 하나님이 국가의 주인 된 이 왕권을 몰랐기 때문에 그것 찾기 위해서 그렇게 욕을 먹고, 감옥도 자기 집 다니듯 다니다 보니 그 자리를 돌파해 가지고 왕권 자리에 하나님 대신 추대를 받아 하나님까지도 내가 모시고, 이제부터 하나님이 내 가는 길을 인도할 수 있는 시대로 바꿔치웠다 이거예요.

내가 문을 열면 따라 들어오던 하나님이 이제는 만국 어디든지 내 앞에 서서 ‘야, 문 아무개야, 내가 가자는 대로 가자.’ 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놨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백성과 국토는 내 나라가 아니라고 할 수 없다 하는 결론이 참된 결론임을 아시고, 박수로 환영하시라요! (박수)

『결혼은 행복의 궁전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의식이라 하겠습니다.』놀라운 결론이에요. 그런 생각들 해 봤어요, 이거?

『그런 의미에서 결혼은 인륜지대사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역사하는 것이기에 인간사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며, 결혼은 바로 그러한 사랑을 드러내고 확인하는 의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들이 일년에 마음대로 몇 번도 갈아 가지고 갈아탈 수 있어요? 이 쌍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 할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참된 결혼생활로 참부부.부모.가정을 이뤄 참된 나라를 세우라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존경하는 귀빈이에요. 존경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귀빈 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원하는 사람 박수로 환영해요.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박수) 감사해요.

『이 저녁 본인은 참사랑과 참결혼에 대한 하늘의 가르침의 일단을 전해 드렸습니다. 신혼부부이든 기혼부부이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의 인침을 받은 참된 부부로서의 길을 가도록 하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결정적입니다. 아시겠어요?「예.」크게! 아시겠어요?「예!」(박수) 똑똑히 자신을 가져야 돼요. 이 말이 영원한 천상세계에 문 총재와 더불어 가서 만나게 될 때에 표제가 될 수 있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술어인 것을 기억해야 돼요.

『참부모와의 인연으로 참사랑의 씨앗을 받았으니 참된 결혼생활을 통해 참된 열매를 생산하는 참된 부부가 되십시오. 참된 부모가 되십시오. 참된 가정을 이루십시오. 참된 국가를 세우십시오. 하늘의 천운이 여러분을 도울 것입니다.』아멘! (환호와 박수)

그런 4대 조건의 약속을 할 수 있는 사람,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아멘!」감사합니다.

『부디 하늘의 기대에 부응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장시간 귀한 말씀을 주신 총재님께 뜨거운 박수로 화답을 해 올리겠습니다.」(박수)

무한한 하나님의 축복이 나에게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에 함께하시기를 재차, 참부모 되시고 왕 되시는 문선명은 여러분 앞에 전수.전달하는 이 시간이 되어서 선포했나이다! 아멘!「아멘!」(꽃다발 봉정) *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말씀선집 465권 8편)

훈독왕 | 20200224123542

말씀선집 465권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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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훈독본) 

2004년 8월 22일(日), 선문대학교.

* 이 말씀은 제8회 칠팔절 기념 및 평화의 왕 즉위 환영대회에서 강연하신 기조연 설임.

<용량 문제로 까만색 글씨 부분은 훈독을 하지 못했으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유튜브용은 전문을 훈독했습니다.>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이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그리고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참석한 식구들과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대표 및 산수원천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특별한 때가 아니고, 죄악과 탕감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던 선천시대가 끝나고 이제 새로운 해방과 석방의 태평성대를 열어 가는 후천시대가 시작된 귀하고 복된 때여서 특별하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지난 5월 5일을 기해 ‘쌍합십승권의 날’ 출발을 선포하고 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선천과 후천,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일본과 한국, 경상도와 전라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완성해야 할 시대가 후천시대임을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늘의 섭리의 뜻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 우리가 몸담고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후천시대로 명명 선포하시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상 전무후무한 귀한 천운의 시대를 열어 가면서 하늘은 이제 우리에게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절대가치적 삶을 살라는 천명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이 여러분께 전하는 이 메시지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60억 인류 전체에게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 진리의 말씀입니다.

 

과연 무엇으로 이 엄청난 섭리적 후천시대를 열고 천일국 절대가치적 주인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을 중심한 절대가치관을 상실한 오늘의 세계는 온갖 죄악과 혼란으로 방향감각을 잃은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늘이 오늘 본인을 통해 밝혀 주는 이 천비는 절대가치관의 신천신지인 후천시대를 맞는 천일국 주인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절대가치관인 것입니다.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라는 제목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상대적 관계로 창조된 세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도 홀로 독처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에, 먼저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 창조의 일환으로 창조하시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대상 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던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은 먼저 상대를 위해 자신을 철저히 희생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먼저 당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 놓고 백퍼센트 투입을 했던 것입니다.

 

상대권을 절대가치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대상을 통하여 성취되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 가치권의 사랑의 원리 앞에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듯이,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절대주체와 절대대상의 가치관이 생겨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우주의 질서를 보면 크다고 하여 무조건 작은 것을 희생시키고 취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헬레니즘에 바탕을 둔 약육강식을 통한 적자생존의 이론은 근본적으로 틀린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의 대상으로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려는 절대가치관을 그들은 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배제하고 나면 투쟁개념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투쟁을 통한 생존과 발전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상호 수수작용을 하면서 절대가치관을 향해 조화 통일을 추구하는 원리입니다.

소는 대를 위해 희생을 할망정 그것을 투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상호발전을 위한 투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양보하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을 어찌 투쟁이라고 하겠습니까? 

 

이처럼 절대적 가치권은 먼저 서로 상대를 참사랑의 주인격으로 세워 주는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기적 개인주의는 사탄의 발악

 

따라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기적인 개인주의적 사고나 행위는 철저히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이것은 타락성의 뿌리와 같은 것으로 모든 악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차원의 이기주의 행동이나 집단개인주의적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의 정신과는 정반대의 길입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고 베푸는 대신 자기를 위해 남을 희생하게 만들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타락으로 야기된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 속에 교묘히 파고들어 사탄이 인류에게 심어 놓은 독버섯입니다.

일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보기에 아름답다고 하여 한번 취하고 나면 중독에 빠져 일생을 고생해도 빠져나오기 힘든 악의 덫입니다.

 

우리의 몸을 살펴보아도 우리 것이라고 주장할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우리는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입니다. 나머지 0.001퍼센트는 아버지의 정자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내 것’을 주장할 수 있으며, 이기적 개인주의에 대한 명분을 찾아낼 수 있습니까?

우리의 사지백체는 모두가 어머니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즉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이미 부모의 정자와 난자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전과 후를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전’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는 그 자체가 벌써 ‘후’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위’라는 말도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성립되는 말이며, ‘좌’라고 할 때도 ‘우’를 전제하고 하는 말입니다.

같은 논리로 남자라는 말도 여자라는 존재가 선유하기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즉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며,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필요 없습니다. 같은 논리로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상대를 위해 존재하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로 이상향을 향하게 창조되었다는 뜻입니다.

 

인간의 오관을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눈이 눈 자체를 보기 위해 생겼습니까? 눈, 코, 귀, 입, 손 모두가 상대를 위해 생겨났습니다. 그렇다면 이 오관을 총동원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을 계속하게 하는 그 힘은 무엇이겠습니까? 참사랑의 가치관을 완성시키려는 힘입니다. 우리의 오관은 참사랑의 실천을 위해 생겨난 필요한 도구일 뿐입니다.

 

이처럼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위해서 베풀고 사랑으로 희생하고 복종으로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생이야말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인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 창조함을 받았으니 마땅히 상대를 위해 살아 주어야 하는 것이 천리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참사랑의 절대가치가 창출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면서 그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하셨습니다.

그들이 성장하여 완성하면 그들을 결혼시켜 죄 없는 자녀를 번식케 하고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아담 당대에 이 땅 위에 시작하여 완성하려 하셨던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보전하고 전수해야 할 그들이 반대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 혈통의 전수자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무가치적 존재가 된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본래 아담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해와는 신부가 되었어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몸과 마음과 이상을 병들게 만들어 원수가 되었으니, 그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 비통했겠습니까?

 

타락은 스스로를 매장하는 무덤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가는 도적 행위입니다.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가 되었고 이기적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적인 개인주의,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의 추구, 그리고 청소년들의 프리섹스 풍조가 만연되어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의 존엄함과 가치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모두들 육신의 향락을 쫓다가 급기야는 마약 중독자가 되거나 에이즈 환자가 되어 비참하게 생을 마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의 본심은 극도의 개인주의나 육신의 쾌락만을 쫓는 어처구니없는 방탕의 길을 원치 않습니다. 우주와 국가, 동네와 이웃, 그리고 가정에서 부모형제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것이 하늘이 준 본심이 지향하는 삶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정반대의 길로 치닫다 보니 양심은 불타 버리고 본심과의 상충을 느끼게 되어 차라리 약을 먹든가 자살하는 길을 택하고 있는 사건이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아닙니까? ‘심은 대로 거둔다’는 역사적 증언이 맞아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 오늘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무슨 씨를 심었습니까? 프리섹스의 씨, 즉 불륜의 성관계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타락 직후 하체를 가렸던 것입니다.

추수기인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의 프리섹스 풍조가 만연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탄은 무질서한 성관계를 통해 단 한 사람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인류를 망가뜨려 지상지옥을 만드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숨겨 놓은 과자를 훔쳐먹다가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만일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었다면 따먹은 손이나 입을 가려야지 왜 하체를 가렸느냐는 것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타락은 음란으로 저질러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혈통관계 때문에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는 비극이었습니다.

 

여러분,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아십니까? 공중입니까? 교회당입니까? 국가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의 생식기가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은 분기선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를 뒤집어 놓은 인류역사상 최대의 비극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마구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가치 기준에 맞추어 쓰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의심이 가면 본인이 천리를 발표해 놓은 ≪원리강론≫을 숙독해 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매달려 기도해 보십시오. 기필코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이제는 세계의 수천 수만 젊은이들이 프리 섹스를 철폐하고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 즉 절대사랑을 주창하는 순결운동이 산불처럼 번져 가고 있습니다.

프리 섹스가 자기의 욕망과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인 반면, 절대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문학작품과 언론매체가 역사적으로 프리 섹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정치인, 경제인, 문인, 언론인, 종교인, 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국병 프리 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도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해내는 아담가정이요, 세계 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아담가정입니다. 그래서 조상 된 아담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간판을 내건 것도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되어 버린 이 세계를 과연 무슨 수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참된 사랑을 중심한 화합통일의 실천만이 유일한 절대가치관을 찾는 길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속성은 영원.불변.유일.절대적인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를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가정은 왜 좋은가

 

여러분, 가정은 왜 좋은 것입니까? 그것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유 활동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 인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아직 그 집과 깊은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고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연의 가정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본연의 부모입니다. 본연의 부모는 왜 좋은 것입니까?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평생을 관계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이 바로 본연의 부모입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기쁨을 주고받는 상대가 본연의 부모입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우리의 기쁨의 주체이자 또 대상이기도 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쁠 때 가장 먼저 기뻐해 주시고, 우리가 슬플 때도 누구보다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이 본연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부모 없는 자식을 고아라고 부르며, 고아는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본연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본연의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여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사랑관계를 갖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사랑이 되면, 그 사랑이야말로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안겨 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상적 본연의 부부관계가 부부관계 그 자체로서만 끝나게 되면 절대적 가치를 내포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 앞에는 반드시 본연의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부부끼리만 둘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자식을 낳지 않아 보십시오. 인류는 2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당하고 말 것입니다.

 

본연의 자식으로부터 돌아오는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어야 참된 부부로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다음으로 귀하고 중요한 것이 본연의 부모를 위한 자식의 사랑입니다.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본연의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가정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본연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이렇듯 본연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고 본연의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부부간의 참된 사랑, 그리고 본연의 자식의 본연의 부모를 위한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이 있다면 그 본연의 가정은 인간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참가정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두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까? 행복의 기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외적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능력이나 권세를 가졌다고 하여 행복한 사람입니까?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까? 세계적인 석학이 되어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랐다고 하여 행복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그 어떤 외적인 조건도 인간의 행복을 영원을 두고 보장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결국 사랑하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참사랑으로 맺어진 본연의 부부가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본연의 자녀가 있을 때 그 가정에서 참된 행복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하면 천국은 먼저 이 지상세계에서 완성되어야 합니다. 본래 인간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천국 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육신을 벗으면 영계의 천국으로 자리를 옮겨 영생하도록 창조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창건해야 할 지상천국은 어떤 모습이어야겠습니까? 그 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연의 가정과 천국은 그 유형이 같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본연의 부부가 있고, 본연의 자녀가 있고, 본연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화합과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고 이상의 목적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조부모는 본연의 부모에게 참사랑의 전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야 하고, 본연의 부모는 본연의 자식에게 똑같은 참사랑의 삶을 물려줄 수 있어야만 참된 본연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연의 형제자매간에도 조부모와 부모를 닮아 서로 서로 ‘위하는 삶’을 실천하는 참사랑의 본연적 관계가 형성될 때 그 가정은 천국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 빠져도 본연의 가정단위 천국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며,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조부모를 사랑해야 참사랑 가치관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국가의 주인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고, 본연의 자녀는 백성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며, 만물은 국토를 대신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고 국가도 아니며 가정입니다.

 

개인 완성은 몸 마음의 통일로

 

우리의 사랑하는 가정이 그렇듯 천국은 한번 가 보면 다시 나오고 싶지 않고, 수백 수천 번을 만나도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만인이 공통으로 가고 싶어하는 본연의 고향입니다. 그러나 그런 천국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고 천운이 함께한다고 해서 공중에서 뚝 떨어지듯 천국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천국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인격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 완성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을 통해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 통일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아무런 상충이나 불화가 없이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주체 되는 마음 앞에 대상 되는 몸이 절대복종하며 혼연일체를 이루어 살도록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모두 타락의 후예로 태어나 타락성을 전수 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과 마음의 상충 속에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상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의 일체를 완성하고 살다가 간 사람이 없습니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산 속에 움막을 짓고 일생을 기도와 고행으로 사투를 해도 그 싸움에서 자유로워진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역사상 그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 그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도인이나 철학인도 이 몸과 마음의 싸움만은 말리지를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을 세워 수행의 길을 걷는다고 하여 얻어지는 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소명을 받아 하나님께서 수천년간 진행시켜 온 복귀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 하늘과 땅이 공히 인정하는 자리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구세주로서, 그리고 메시아와 참부모의 자격을 갖고 이 땅에 강림하신 분이 2천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시켜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신 메시아 예수님도 끝내는 유태교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형틀에서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호소하다시피 외치시던 예수님의 가르침도 우리의 몸과 마음간의 투쟁을 종식시켜 주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모든 천비를 밝히고 계십니다. 인류 구원의 최종 단계의 섭리를 마감 짓는 재림 메시아로서, 구세주로서, 그리고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승리적으로 완수한 레버런 문을 통해 인류가 개성완성을 통해 인격혁명을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적 진리를 밝혀 주고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

 

여러분,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위하여 살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복종을 통해 대상의 위치에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절대가치관의 실천밖에 없습니다.

타락성 본성의 뿌리와 같은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가치관적 삶,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공생.공영.공의적 삶을 지켜내지 못하면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결국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을 이룬 개인 완성자들이 모여 형성된 본연의 참된 가정들이 나타나지 않는 한 지상천국 실현은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뿌리와 같은 3대 주체사상, 즉 부모.스승.주인보다 앞에 있는 양심의 소리에 절대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음의 작용을 통해 전해지는 양심의 소리를 듣고 언제 어디서라도 궤도 수정을 할 줄 아는 수정처럼 맑은 마음을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몸의 욕망이 강하다고 할지라도 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의도적으로 양심 쪽에 더 큰 힘을 주게 되면 육신도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안 되면 금식이나 금욕 등을 통해 몸을 쳐야 합니다. 흙탕물이 되어 버린 연못에도 계속해서 맑은 물을 흐르게 만들면 결국 맑은 연못이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여러분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양심의 쓴 소리를 거역하고 마음을 슬프게 만들면 여러분의 부모는 물론 스승과 하나님까지도 슬프게 만들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과 더불어 즐기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외롭고 쓸쓸한 자리가 될지라도 마음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물론 새로운 천하가 훤히 내다보이는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심신일체의 경지에 나아가면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외침도 이런 차원의 마음세계에서라야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게 물어보면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신지 안 계신지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마음을 통해 만물 만상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화동하게 되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영계와도 자유자재로 교통하며 여러분의 영생문제를 놓고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국내외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는 이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수천년간을 사탄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속에서 허덕이던 인류가 바야흐로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을 확립하고 정착시켜 이 땅에서 온갖 거짓 가치관을 축출하는 기쁨의 함성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손바닥도 둘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하늘은 벌써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후천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의 책임은 이제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절대적 상대가 되어 천지개벽의 새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열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밀려오는 천운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여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두 손을 맞잡고 기쁘게 신천신지의 도래를 맞이합시다. 밝아 오는 안착 태평성대를 경축하며 광대한 태평양과 지구성을 향해 목이 터지도록 기쁨과 소망의 만세를 폭발시킵시다.

여러분의 이상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씀선집 465권 8편, 원문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2004년 8월 22일(日), 선문대학교. * 이 말씀은 제8회 칠팔절 기념 및 평화의 왕 즉위 환영대회에서 강연하신 기조연 설임.


 

(기립 박수) 예, 감사합니다. (환호와 박수) 착석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으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어

 

날이 이렇게 꾸물꾸물하면서 비가 흠뻑 한번 오고 싶은데 못 오는 것은 여기에 많은 불쌍한 사람들이 모여서 아마 그런 것 같아요. 불쌍한 사람보다도 좋을 수 있는 그런 희망의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여기에 왔던 길이 어렵지 않고 좋았다는 결론을 갖기 위해서 이 날도 이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았느냐 하는 하늘의 은사를 생각할 때 감사합니다. (박수)

이 우주는 주인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 선문대학교 이 학교를 보더라도 여기에는 반드시 중심존재, 주인 된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주인이 있으면 반드시 상대가 있는 것이에요.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쌍쌍제도의 근본은 수컷과 암컷이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식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동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이 지구성 전체, 혹은 이 우주 전체도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동화하는 내용의 중심을 세워서 주고받으면서 불변의 천리원칙을 따라 그 궤도를 지켜 왔던 것을, 몇억천만년을 계속해도 틀림없이 지켜 왔다는 사실을 알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오늘 총결론을 내려야 할 것은, 종교 혹은 사회 혹은 국가, 금후의 이상천국도 모두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탕감의 역사를 해 나왔는데 탕감은 무슨 탕감? 만물을 희생시켜서 탕감의 제물 삼아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제물 삼아서 탕감 길을 개척해 나왔습니다.

맨 나중에는 참부모 되시는 분이 이 땅에 와서 가정이상, 국가이상, 천주이상의 기반을 설정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본래의 심정으로서 고대하던, 사랑이상 가정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에 동화될 수 있는, 조부모와 부모와 자기 부부와 자녀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을 표준한 심정권이 있었는데, 이 땅 위의 인간들은 꿈에도 그런 내용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를 두고 볼 때, 제물을 찾아오기 위한 구약시대,  희생됐던 아들을 찾아오기 위한 신약시대, 부모까지도 이 땅 위에 왔지만, 이 땅의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그런 만민.만국.만상 전체는 사탄권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만물 가운데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사랑의 심정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인간 가운데도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으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습니다.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 가운데서 ‘나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여기에 어른들로서 자랑할 수 있는 명분을 나라에서 찬양 받고, 가지각색의 모양으로서 지도자의 입장에 섰다 하는 사람도 심신의 분쟁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해 나온 역사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물건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이 머무를 수 없고, 인간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 심정권이 착지할 수 없었다!

그걸 개척하기 위해서 메시아라는 존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땅의 물질을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을 심고, 인간들의 마음 터와 싸우는 이 몸뚱이에 통일적인 심정권을 심어서 몸과 마음이, 몸은 만물을 중심삼고 서고 마음은 하늘을 중심삼고 한 점에서, 종횡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한 자리에 있어서 물질도 심정의 것이요, 사람도 몸 마음도 하나된 심정의 것이요, 그 심정이 하나됐다 하더라도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이라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어 내적인 마음의 아버지와 외적인 몸의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내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그 가정 위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의 인간 몸을 써서 아들딸을 낳아 기를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하나님의 심정 위에 성사된, 그런 가정이 예수가 찾기 위한 가정이요, 그 가정 위에서 종족과 민족.국가.세계를 찾고자 했는데, 세상에서는 핏줄이 달라졌어요.

돌감람나무 밭으로 온 우주는 꽉 찼다는 거예요. 나무도 돌감람나무가 돼 있고, 사람도 싸우는 돌감람나무가 됐고, 심정세계는 이 땅 위에 그림자도 없게끔, 새까만 밤중이 돼서 무지의 인간으로 탈락해 버린 이 가운데에서 구세주와 메시아와 재림주와 참부모를 세워서 개척하는 운동의 역사를 해 나온 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는 거예요. 물질을 중심삼고 찾아와야 되고, 몸 마음이 싸우는 인간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찾아와야 할 이 모든 사람들이 국경을 달리 해 가지고, 현재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얼마예요? 193개 국이에요.

이 사이에 무엇이 있느냐? 국경이라는 원한의 틀거리가 있어요. 이걸 무엇으로 해소할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의 터전의 통일적 기반이 없이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은 이 만물세계, 구약시대에 제물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자기의 고개를 넘기 위한 수난 길, 아들을 희생시켜 하나님이 가정을 찾기 위해서 수고한 수난 길, 참부모 모양의 가정과 종족과 민족을 대표해서 기틀 만든 것을 사탄이 파괴시킨 것을 다시 재현해 가지고 분별되지 못한 만물의 탕감노정을 밟고 올라서고, 심신통일이 되지 못한 개인들의 탕감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마음과 몸을 하나 만들어 나온 거예요.

남자 여자가 또 문제예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 남자와 그 여자가 따로 있을 수 있는 남자가 아니요, 하나님의 마음, 심정, 도에 같이 서 있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실체적 혈통을 통해서 이상적 해방 왕권을 이뤄야 할 그 터전에 기본 가정의 단위가 없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찾기 위해서 이런 탕감의 노정을 거쳐야 했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하려면 맞고 찾아오는 전략을 써야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여러분 앞에 보이는 만물세계에 하나님의 심정이 없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이 됐으니 이걸 찾아와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아니고는 이 심정권 내의 물질세계, 보이는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찾아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이라는 개념, 반대라는 개념,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생활권 내에서 역사적 전통, 타락한 세계의 역사적 전통으로 맞고 살고 있는 그런 개념은 일체 없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만물이 하늘세계로 돌아올 수 있게끔 이러려니까 작전을 하는데, 하나님은 빼앗아 오기 전에 맞고 찾아온다는 전략을 썼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맞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하기 위해서는 칠 수 없어요. 사탄이 나라와 세계를 지도하는 그 주권 앞에 개인 가지고 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불쌍하게도 저 밑에 들어가서 종의 종살이, 어려운 노예 생활로부터, 종의 생활로부터 못 할 그 환경을 거쳐 나가면서 종을 찾아야 되고, 양자를 찾아야 되고, 직계 자녀를 찾아야 되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된 심정적 가정 기틀을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과 갈라졌던 천상세계와 인연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라져 있는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와서 그분을 우주의 중심적 대표자로서, 주인으로, 사랑의 주인이요, 이상의 주인이요, 모든 만물의 사랑을 전부 다 화합시킬 수 있는 중심존재로 모셔 가지고 천주….

이 온 세상이 하나님이 살 집이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하나님 자체도 영적인 몸 가지고는 번식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몸을 써 가지고, 인성적인 인격을 대표한 지.정.의와 가치에 있어서는 진.선.미를 갖춘 우리 인간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인성적 신격이 완결될 수 있는 가정 기틀이 지상에 나타나지 않고는 모든 전부가 허사예요.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위해 탕감혁명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탕감혁명을 완성하면 모든 존재의 주인이 돼

 

여러분 눈앞의, 여러분이 갖고 있는 물건 자체가 누구 것이에요? 여기에 어른들 다 있지만 말이에요,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 것이 생기기 전에 사랑하는 하나님의 것으로서 자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걸 사탄 것으로 활용하고 이용해 가지고 이것을 찾고자 원하는 종교세계를 피로 물들여 왔던 투쟁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 분하고 원통한 일일생활권의 한의 핵이 우리 환경을 떠나지 않고 지금 모든 환경세계와 모든 인간과 하늘, 영계까지 혼란을 일으키는 이것을 누가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탕감혁명이 절대 필요하다! 그리하여 만물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다시 깃들어 가지고 우리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기 때문에, 탕감혁명 위에서는 사탄도 없어지는 거예요. 이 소유권 전부가 주인 없이 돼 가지고 비로소 전부 다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너희 동네가, 너희 나라가, 이 우주 전체가 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아들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신자의 마음을 가지고 탕감하는 구약시대의 만물을 희생시키던 그것을 내가 찾기 위해서는, 쳐 가지고 같이 싸워 주는데, 두 사람이 서로 싸우게 될 때, 잘 잘못을 가려서 보게 될 때 잘한 사람이 맞고 있고 못한 사람이 치게 되면 이 세상은 격동하는 거예요, ‘네 이놈!’ 하고. 뭐 여러분이 젖 먹은 밸까지도 폭발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맞고 빼앗아 나오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도 “원수를 사랑하라.” 하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어요. 여기 문 총재는 원수를 사랑 못 하는 성격입니다. 한 대 맞으면 열 대, 백 대, 그 흔적도 보기 싫어하는 성격자가 그걸 알고, 모진 수난과 모진 고통을 받아 나왔지만, 그들을 알고 보니 내 형님이요, 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받아야 할 형제지관계인 것을 알게 될 때, 이렇게 분하고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게끔 이 만물을 지었는데, 사탄의 심정이 엮어져 가지고 분열과 파괴를 이루어 놓은 것을 볼 때, 참고 긴 세월을 기대해 나오던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지루한 싸움에도 지쳐서는 안 된다는 자신을 발견해 가지고 탕감혁명을 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 시대가 남아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갖은 수난을 거쳐 가지고 탕감혁명을 선포했습니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그건 뭐냐 하면, 이 세계에 국경이 있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탕감해방권에 서지 못하니 ‘국경철폐!’ 하고 나선 거예요. 여러분, 마음세계 물질세계, 네 집 내 집, 이게 하나님의 집이 되고, 하나님이 경계선을 안 만들었는데 여러분끼리 ‘이건 내 것이요, 저건 네 것이다.’ 할 수 있어요? 타락한 얄궂은 것들이에요.

 

양심혁명 심정혁명을 하려면

 

그다음에는 뭐냐? 예수님을 제물 삼아서 희생시켰어요. 예수님이 죽으려고 하던 것이 아니에요. 죽였어요. 인류의 참어버이로 오신 부모를 잡아 가지고 제물, 제물이 아니에요.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 사상에는 재림이라는 말이 있어요. 첫 번째 구세주와 재림주, 첫 번은 실패했으니 다시 와서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의 몸 마음이 싸우면,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근원이 돼 있을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가서 참석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비로소 양심을 중심삼고 싸우던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해탈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예요?「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을 말하기 전에 몸 마음의 싸움 자리를 넘어선 내 자신을 가져 가지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부식, 다시 심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양심혁명을 주장할 수 없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내용을, 문 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양심혁명이 어떻게 되느냐 아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에요. 예수가 실패했던 모든 근원을 알기 때문에 죽지 않고 이룰 수 있는 해방적 세계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양심혁명도 타당한 혁명으로 땅 위에 온 레버런 문은 주장할 수 있었다 하는 걸 알겠어요? (박수)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뭐냐? 심정혁명이에요, 심정혁명!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마음, 그게 하나님 마음 가운데 있었지만 아버지가 못 됐어요. 하나님이 어머님 마음을 갖고 있지만 어머니 실상을 만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아들딸, 장남 장녀의 아들딸을 알고 있지만, 그 자체를 대해서 그 자체를 이루어 승리의 자리에서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그 가정의 아들딸들이 낳은 제3대의 손자 손녀를 품고 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 봤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완성한 자리에서 그 몸에 들어가 가지고 몸 마음이 통일된, 싸움이 없는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확장 기반의 이상적 출발을 해서 가정 기반에 있어서 하나되지 못했어요.

심정통일을 이루지 못했는데, 비로소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론적 타당성을 중심삼고 해명했기 때문에, 공식 원리대로 수학을 풀어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 내 아버지는 내 할아버지, 조상의 할아버지 될 수 있는 그 할아버지를 어떻게 사랑했고, 할머니를 어떻게 사랑했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하신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된 일체적인 핏줄이 직접 동해 가지고 손자와 연결되는 그 손자 손녀를 알 때 하나님이 ‘만세!’ 하고, 가정 정착을 좋아할 수 있는 만만세를 하지 못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잘난 자식이라도.

탕감해방, 양심해방, 심정해방을 부르짖는 이날에 있어서 이 이상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의 왕터가 생겨야 돼요. 나라가, 나라가 생기려면 3대 요건이 있습니다. 국토가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되고, 왕권이 있어야 돼요.

이러한 3대 해방권 위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 지상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에 깃들어 있는 본연의 나라의 이 우주 세계가 되고, 본연의 몸 마음의 사람들이 본연의 아들딸이 된 그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3대 심정에서 어느 하나도 뺄 수 없는 일치권 가정 기반을 정착시킬 수 있는 여기에 있어서 비로소 이 땅 위에 폭발적인 심정혁명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때를 위해서 하나님은 인터넷이라든가 웹사이트 환경을 이루어,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만민이 어떤 것이든 보고 들을 수 있고 깨우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탕감.양심.심정혁명의 제물이 되지 말라

 

그런 언론기관 통신기관은 나라의 욕심을 위해서, 개인과 단체의 욕심을 위해서, 언론인들의 욕심을 위해 가지고 방편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 해방을 위한 직통적인 선언을 연결시키기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인터넷과 웹사이트의 모든 일일생활을 직접 보고 듣고 알 수 있는, 비밀을 감출 수 없는 시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 얘기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지금 얘기하는 것을 누가 안 듣겠어요? 다 들어요. 미국 대통령도 들어야 되고, 소련 대통령도 들어야 되고, 이 나라의 노 서방도 들어야 되고, 어느 나라의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몰라 가지고는 탕감혁명의 제물이요, 양심혁명의 제물이요, 심정혁명의 제물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을 선언한다구요.

그런 데 걸리지 않기를 다시 결의하고 결심하는 사람이 있거든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공중을 통해서 박수로 약속합시다! 아멘!「아멘!」(박수) 아이구, 곽 회장이 너무 어려운 것을…. 이거 해석하기가 힘들어요. 간단한 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 이것만 하면 그만이에요. 이래서 제물적인 조건으로 싸우던 역사의 사탄세계는 쫓겨나는 거예요.

한 10분 걸렸나? (웃음) 이것은 필요한 겁니다. 자나깨나 여러분이 어려움을 당한다면 ‘와! 탕감혁명!’ 생각하라구요. 싸워서 찾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 세 번 만나게 되면 저쪽에서 반응이 와요.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만 가게 되면 와서 무릎을 꿇고 ‘잘못했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해요. 하나 안 하나 두고 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이 문 총재 죽으라고 별의별 반대를 했지만 지금도 반대할래? 그런 못난 사람들, 귀도 없고, 눈도 없고, 느낄 줄도 모르는 사람, 그것은 무엇에 필요해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 필요치 않아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은 똑똑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미국에 가서 어떤 잘났다는 사람한테도 져 본 적이 없어요. 내 앞에 다 굴복시키고 왔지.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여기도 똑똑한 청년들이라고 대가리를 젓고 어깨에 힘 줘 가지고 다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했다가 손들어 가지고, 굴복해 가지고 높은 자리에 앉았구만. 자기들이 잘나서? 선생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여기 와 앉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곽정환, 그래, 안 그래? 유정옥, 그래, 안 그래? 황선조,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아!「그렇습니다.」이런 공석에서 목사라는 양반이 자식이라고 해요. 자식이에요. 자식이지. 무슨 자식? 참자식이에요. 세상 사람들은 참사랑을 모르니 그 말을 해서는 안 되지만, 나는 참자식을 길러 냈으니, 참아버지 됐으니 참자식한테 ‘이 자식아!’ 한다고 실례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그러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오늘 말씀으로 하나님의 섭리관적인 총론을 소개하는 날인데, 오늘 제목이 뭔가?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참이상가정이 문제 아니에요. 절대가치관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가정이 되지 않고, 화합 통일의 세계는 없고 참사랑도 없다 하는 것이 되니, 절대가치관을 모르게 되면 완성해방권을 모른다, 그 말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총론과 같은 말씀을 하니까 이제는…. 내가 우리 어머니하고 약속하기를, 원고 그냥 그대로 읽기로 약속했습니다. 아, 오늘은 구물구물한 게 딱 비가 올 것 같은데, 이거 비가 오면 내가…. 비 오면 난 이야기하기를 싫어해요. 그래도 내가 무슨 대회를 할 때는 비가 오다가도 멎더라구요. 그러니까 고맙지요?「예.」아까는, 곽정환이 얘기할 때는 우산을 들고 있더니, 내가 말하게 될 때는 우산 든 녀석이 한 녀석보다도 한 사람도 없구만, 대접해서.

그렇게 알고, 섭리사의 총론의 개요를 남겨 주지 않으면 오늘 왕권 수립한 세상이 출범하는 첫 광장에서 2만1천 명이 모이는 이 자리예요. 이것이 21수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3×7=21), 가정이상을 중심한 상대적 관념을 지닌 것이 21수, 2만1천 명이에요.

자, 엄마!「잴게요. (참어머님)」재라구. 자, 다른 얘기 안 할 거예요. 뭐 그만 했으면 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에 대해 다 알았으니까…. 자!

 

60억 인류에게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절대적 진리의 말씀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이러면 인사가 될 거예요.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이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그리고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참석한 식구들과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대표 및 산수원…』하고 그다음에 ‘천’이에요. ‘원’ 자는 ‘나라 동산 원(苑)’ 자를 쓰는 게 아니에요. 강원도 할 때의 ‘들 원(原)’ 자를 써야 돼요, 여기에.

『산수원천…』탕감, 찾아 나가 재창조했으니 그다음에 거꿀잡이예요, ‘천원수산’! ‘천’을 붙이고, ‘산수원’ 하면 좋을 텐데 ‘산수원천’이에요.『산수원천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특별한 때가 아니고, 죄악과 탕감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던 선천시대가 끝나고 이제 새로운 해방과 석방의 태평성대를 열어 가는 후천시대가 시작된 귀하고 복된 때여서 특별하다는 것입니다.』아멘! (박수)

『본인은 지난 5월 5일을 기해 ‘쌍합십승권의 날’ 출발을 선포하고…』이것도 다 아니까 설명해 줄 거예요.『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선천과 후천,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일본과 한국…』다 원수들이에요. 『경상도와 전라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완성해야 할 시대가 후천시대임을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문 총재 말을 들으면 통일하는 것은 간단한 겁니다. 여기 젊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우리 사상을 가지고 앞으로 대통령이 줄을 지어 나타날 거예요.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늘의 섭리의 뜻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 우리가 몸담고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후천시대로 명명 선포하시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상 전무후무한 귀한 천운의 시대를 열어 가면서 하늘은 이제 우리에게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절대가치적 삶을…』절대가치관이에요.『살라는 천명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이 여러분께 전하는 이 메시지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60억 인류 전체에게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 진리의 말씀입니다.』영계도 그렇게 아는 거예요.

『과연 무엇으로 이 엄청난 섭리적 후천시대를 열고 천일국 절대가치적 주인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세상에는 없습니다. 제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없어요.『하늘을 중심한 절대가치관을 상실한 오늘의 세계는 온갖 죄악과 혼란으로 방향감각을 잃은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모르고 다 표류하고 있다는 거예요.

『따라서 하늘이 오늘 본인을 통해 밝혀 주는 이 천비는…』하늘의 비밀이에요.『절대가치관의 신천신지인 후천시대를 맞는 천일국 주인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절대가치관인 것입니다.』이걸 모르면 안 돼요.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라는 제목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상대적 관계로 창조된 세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도 홀로 독처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에, 먼저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 창조의 일환으로 창조하시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입니다.』인간이 이렇게 귀해요. 해 봐요. 인간!「인간!」참된 인간이 되라구요.

『하나님께서는 그 대상 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니다.』부모의 사랑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타락한 세계도 그래요.『부모의 사랑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던 것입니다.』지난 일이에요.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은 먼저 상대를 위해 자신을 철저히 희생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열리게 됩니다.』참사랑은 그래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먼저 당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 놓고 백퍼센트 투입을 했던 것입니다.』

여기의 풀 한 포기도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지었다는 거예요. 기성교회 반대 패들은 ‘문 총재는 독재의 왕이 되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을 지어 가지고 노예화시킨다.’ 하지만, 이건 창조할 때부터 모든 만물이 그 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상대권을 절대가치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 못 돼요. 부모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아들이 ‘응아!’ 하고 태어날 때에 부모의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요걸 몰랐어요. 귀한 겁니다.

『반드시 대상을 통하여 성취되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 가치권의 사랑의 원리 앞에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상대적 혈통의 직계 될 수 있는 자녀가 없게 될 때는 하나님도 부모의 사랑을 할 수 없다는 얘기예요.

『자식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듯이,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절대주체와 절대대상의 가치관이 생겨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모르게 되면 돌아가서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읽어요.

『우주의 질서를 보면 크다고 하여 무조건 작은 것을 희생시키고 취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헬레니즘에 바탕을 둔 약육강식을 통한 적자생존의 이론은 근본적으로 틀린 것입니다.』희랍철학!

『위해서 존재하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의 대상으로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려는 절대가치관을 그들은…』몰랐다는 거예요.『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배제하고 나면 투쟁개념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투쟁을 통한 생존과 발전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상호 수수작용을 하면서 절대가치관을 향해 조화 통일을 추구하는 원리입니다.』이 원리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소는 대를 위해 희생을 할망정 그것을 투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상호발전을 위한 투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양보하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 어찌 투쟁이라고 하겠습니까?』그렇지요.  『이처럼 절대적 가치권은 먼저 서로 상대를 참사랑의 주인격으로 세워 주는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가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준다는 것을 몰랐어요. 남자 녀석들도 자기가 사랑의 주인이라고 행사를 했었던 거예요. 그걸 말해요.『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이 절대가치관 이건 영원히 불변이에요.

 

이기적 개인주의는 사탄의 발악

 

『따라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기적인 개인주의적 사고나 행위는 철저히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환영해라! 박수해요. (박수)

『이것은 타락성의 뿌리와 같은 것으로 모든 악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차원의 이기주의 행동이나 집단개인주의적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지금 다 그렇게 돼 있지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의 정신과는 정반대의 길입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고 베푸는 대신 자기를 위해 남을 희생하게 만들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세상에 나타날 수 없지요.

『타락으로 야기된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 속에 교묘히 파고들어 사탄이 인류에게 심어 놓은 독버섯입니다.』이걸 알아야 돼요. 마음 몸의 싸움이 여기에서 생겼어요.

『일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보기에 아름답다고 하여 한번 취하고 나면 중독에 빠져 일생을 고생해도 빠져나오기 힘든 악의 덫입니다.』

사랑하는 첩이라고 얻어 가지고 그 덫에 걸리면 뽑아 나오기 힘들어요. 무슨 도박을 하더라도 손을 잘라도 그런 놀음을 또 하는 거예요.

『우리의 몸을 살펴보아도 우리 것이라고 주장할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없는 데서 자기를 주장할 수 있어요?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우리는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입니다. 나머지 0.001퍼센트는 아버지의 정자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내 것’을 주장할 수 있으며, 이기적 개인주의에 대한 명분을 찾아낼 수 있습니까?』도적놈의 심보라는 거예요, 이게.

『우리의 사지백체는 모두가 어머니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즉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이미 부모의 정자와 난자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가 없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전과 후를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전’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는 그 자체가 벌써 ‘후’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위’라는 말도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성립되는 말이며, ‘좌’라고 할 때도 ‘우’를 전제하고 하는 말입니다.』이거 이해되지요?

『같은 논리로 남자라는 말도 여자라는 존재가 선유하기에 성립되는 것입니다.』여자들, 낙심하지 마요. 여자들,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즉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며,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필요 없습니다. 같은 논리로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놈의 쌍놈의 남자들 패! 없어질 것인데 쌍놈이라고 해서 걸릴 것 없잖아요?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의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상대를 위해 존재하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로 이상향을 향하게 창조되었다는 뜻입니다.』변할 수 없어요, 어느 누가.

『인간의 오관을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눈이 눈 자체를 보기 위해 생겼습니까? 눈, 코, 귀, 입, 손 모두가 상대를 위해 생겨났습니다.』그렇지요?『그렇다면 이 오관을 총동원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을 계속하게 하는 그 힘은 무엇이겠습니까? 참사랑의 가치관을 완성시키려는 힘입니다.』참사랑의 가치관이에요.『우리의 오관은 참사랑의 실천을 위해 생겨난 필요한 도구일 뿐입니다.』한번 쓰면 그만이에요.

『이처럼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위해서 베풀고 사랑으로 희생하고 복종으로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생이야말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인 것입니다.』

딱 들어맞는 삶이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이에요. 지구성이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것이 1년인데, 우주의 연령이 47억년이라면, 47억년 가운데 1초가 떨어지더라도 1년 4개월 얼마의 기간이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존재할 자가 하나도 없지요. 제멋대로만 운동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 창조함을 받았으니 마땅히 상대를 위해 살아 주어야 하는 것이 천리인 것입니다.』박수로 환영해 보라구요. (박수) 싫더라도 행해야 돼요.『여기에서 참사랑의 절대가치가 창출되는 것입니다.』다른 데서는 창출 안 돼요.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면서 그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하셨습니다. 무엇 때문이었겠습니까?』생식기 갖고 있어요?「예.」그거 떼어 버리면 좋겠어요. 그놈이 얼마나 이 하나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파탄시킨 거예요?

『그들이 성장하여 완성하면 그들을 결혼시켜 죄 없는 자녀를 번식케 하고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아담 당대에 이 땅 위에…』그거 한마디 집어넣어야 돼요.『시작하여 완성하려 하셨던 것입니다.』그냥 해도 괜찮아요.『완성하려 하셨던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이게 원수예요. 경고예요. 내가 이것 때문에 고생했어요. 잊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보전하고 전수해야 할 그들이 반대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 혈통의 전수자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무가치적 존재가 된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본래 아담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해와는 신부가 되었어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몸과 마음과 이상을 병들게 만들어 원수가 되었으니, 그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 비통했겠습니까?』그걸 느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심정혁명을 못 합니다.

『타락은 스스로를 매장하는 무덤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가는 도적 행위입니다.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가 되었고 이기적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적인 개인주의,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의 추구, 그리고 청소년들의 프리 섹스 풍조가 만연되어 있습니다.』그거 예전부터 그렇게 뿌렸으니 가을이 되면 그렇게 나는 거예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의 존엄함과 가치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모두들 육신의 향락을 쫓다가 급기야는 마약 중독자가 되거나 에이즈 환자가 되어 비참하게 생을 마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의 본심은 극도의 개인주의나 육신의 쾌락만을 쫓는 어처구니없는 방탕의 길을 원치 않습니다. 우주와 국가, 동네와 이웃, 그리고 가정에서 부모형제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것이 하늘이 준 본심이 지향하는 삶입니다.』이걸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나 그렇지 못한 정반대의 길로 치닫다 보니 양심은 불타 버리고 본심과의 상충을 느끼게 되어 차라리 약을 먹든가 자살하는 길을 택하고 있는 사건이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아닙니까? ‘심은 대로 거둔다’는 역사적 증언이 맞아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 오늘입니다.』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걸 무엇으로 청산해요?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무슨 씨를 심었습니까?』타락의 씨! 『프리 섹스의 씨, 즉 불륜의 성관계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타락 직후 하체를 가렸던 것입니다.

추수기인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의 프리 섹스 풍조가 만연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가을이 됐으니까.

『사탄은 무질서한 성관계를 통해 단 한 사람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인류를 망가뜨려 지상지옥을 만드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핏줄을 달리 했으니 빼앗기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숨겨 놓은 과자를 훔쳐먹다가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만일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었다면 따먹은 손이나 입을 가려야지 왜 하체를 가렸느냐는 것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타락은 음란으로 저질러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혈통관계 때문에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는 비극이었습니다.』

핏줄이 달라지지 않았으면 한 시간에 다 처리해 버려요, 핏줄. 여러분 그래요. 사랑의 원수에게 남긴 그 쥐어진 물건, 그게 아무리 고르고 골라 잘산다 하더라도 거기에 가 가지고 자기가 누울 자리, 생활 자리에 발을 들여놓고 싶어요? 청산하기 전에는 못 들여놓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들도. 하나님은 그 이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아십니까? 공중입니까? 교회당입니까? 국가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의…』생각해 봐요. 바로 여러분의 뭐예요?『생식기가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은 분기선이 된 것입니다.』이거 몰랐지요?『이것이 천지를 뒤집어 놓은 인류역사상 최대의 비극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입니다.』(박수) 이걸 청산해야 돼요.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마구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가치 기준에 맞추어 쓰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목사나 문 총재나 필요 없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 근본 문제예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나?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의심이 가면 본인이 천리를 발표해 놓은 ≪원리강론≫을 숙독해 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매달려 기도해 보십시오.』목을 걸고 기도해 보십시오.『기필코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문 총재 거짓말이 아니에요. 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이제는 세계의 수천 수만 젊은이들이 프리 섹스를 철폐하고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 즉 절대사랑을 주창하는 순결운동이 산불처럼 번져 가고 있습니다.』박수해요. (박수)

『프리 섹스가 자기의 욕망과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인 반면, 절대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문학작품과 언론매체가 역사적으로 프리 섹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 언론인들,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함부로 날뛰지 말라구요. 이거 사실이에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정치인, 경제인, 문인, 언론인, 종교인, 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국병…』망국병, 해 봐요.「망국병!」『프리 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박수) 몰아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도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해내는 아담가정이요, 세계 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아담가정입니다. 그래서 조상 된 아담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아담가정! 예수는 후아담, 오시는 재림주는 제3차 아담이라는 거예요, 아담가정. 조상 아니에요? 조상으로 와서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거예요.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간판을 내건 것도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때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가을이 되면 추수기, 때가 돼야 베는 거예요.

『지옥이 되어 버린 이 세계를 과연 무슨 수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참된 사랑을 중심한 화합통일의 실천만이 유일한 절대가치관을 찾는 길입니다.』절대가치관을 알아야 돼요.『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속성은 영원.불변.유일.절대적인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를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공식이에요. 지켜야 돼요.

 

가정은 왜 좋은가

 

『여러분, 가정은 왜 좋은 것입니까? 그것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유 활동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 인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자유가 아니에요. 젊은 놈들, 자유를 찾자고 해서…. 사랑에 뭐 있어요?

『우리가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아직 그 집과 깊은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고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연의 가정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본연의 부모입니다.』본연의 부모는 하나님이 되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본연의 부모는 왜 좋은 것입니까?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평생을 관계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이 바로 본연의 부모입니다.』이것은 영적 부모, 실체 부모를 말해요.『우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기쁨을 주고받는 상대가 본연의 부모입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우리의 기쁨의 주체이자 또 대상이기도 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쁠 때 가장 먼저 기뻐해 주시고, 우리가 슬플 때도 누구보다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이 본연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부모 없는 자식을 고아라고 부르며, 고아는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본연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본연의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여야 하는 것입니다.』무조건적이에요. 태어나기를 그런 기준에서 태어났어요.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사랑관계를 갖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사랑이 되면, 그 사랑이야말로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안겨 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상적 본연의 부부관계가 부부관계 그 자체로서만 끝나게 되면 절대적 가치를 내포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 앞에는 반드시 본연의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부부끼리만 둘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자식을 낳지 않아 보십시오. 인류는 2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당하고 말 것입니다.』(박수)

젊은 여자 남자들, 각성을 해야 돼요. 결혼이라는 것이 자기들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본연의 자식으로부터 돌아오는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어야 참된 부부로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자식이 없으면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는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다음으로 귀하고 중요한 것이 본연의 부모를 위한 자식의 사랑입니다.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본연의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자식이 이용물이 아니에요.『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가정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본연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이렇듯 본연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고 본연의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부부간의 참된 사랑, 그리고 본연의 자식의 본연의 부모를 위한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이 있다면 그 본연의 가정은 인간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참가정이 될 것입니다.』(박수)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두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까? 행복의 기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외적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능력이나 권세를 가졌다고 하여 행복한 사람입니까?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까? 세계적인 석학이 되어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랐다고 하여 행복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그 어떤 외적인 조건도 인간의 행복을 영원을 두고 보장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잘 알아야 되겠어요.

『결국 사랑하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참사랑으로 맺어진 본연의 부부가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본연의 자녀가 있을 때 그 가정에서 참된 행복은 시작되는 것입니다.』시작되는 것입니다! (박수)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하면 천국은 먼저 이 지상세계에서 완성되어야 합니다.』지상이 중요해요.『본래 인간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천국 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육신을 벗으면 영계의 천국으로 자리를 옮겨 영생하도록 창조된 것입니다.』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어떤 놈이든지.

『그렇다면 우리가 창건해야 할 지상천국은 어떤 모습이어야겠습니까? 그 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연의 가정과 천국은 그 유형이 같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본연의 부부가 있고, 본연의 자녀가 있고, 본연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화합과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고 이상의 목적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조부모는 본연의 부모에게 참사랑의 전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야 하고, 본연의 부모는 본연의 자식에게 똑같은 참사랑의 삶을 물려줄 수 있어야만 참된 본연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돼 있어요?

『본연의 형제자매간에도 조부모와 부모를 닮아 서로 서로 ‘위하는 삶’을 실천하는 참사랑의 본연적 관계가 형성될 때 그 가정은 천국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 빠져도 본연의 가정단위 천국은 불가능한 것입니다.』공식이에요, 공식.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며,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조부모를 사랑해야 참사랑 가치관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국가의 주인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고, 본연의 자녀는 백성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며, 만물은 국토를 대신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왕국이 돼요.

『이처럼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고 국가도 아니며 가정입니다.』(박수) 가정에서 평화를 이루지 못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개인 완성은 몸 마음의 통일로

 

『우리의 사랑하는 가정이 그렇듯 천국은 한번 가 보면 다시 나오고 싶지 않고, 수백 수천 번을 만나도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만인이 공통으로 가고 싶어하는 본연의 고향입니다. 그러나 그런 천국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고 천운이 함께한다고 해서 공중에서 뚝 떨어지듯 천국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천국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인격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 완성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아까 말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개인 완성을 통해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 통일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지옥이건 무엇이건, 백날 암만 절간에 있고 암만 누구를 믿더라도 다 허사예요. 결정론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본래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아무런 상충이나 불화가 없이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주체 되는 마음 앞에 대상 되는 몸이 절대복종하며 혼연일체를 이루어 살도록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지음받았는데 그대로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모두 타락의 후예로 태어나 타락성을 전수 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과 마음의 상충 속에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이 울타리를 벗어나야 돼요, 타락권.

『역사상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의 일체를 완성하고 살다가 간 사람이 없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꾸준히 계속되어 왔지만, 개인 완성을 이루어 몸과 마음의 싸움에서 해방받은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없어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산 속에 움막을 짓고 일생을 기도와 고행으로 사투를 해도 그 싸움에서 자유로워진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없어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역사상 그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 그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도인이나 철학인도 이 몸과 마음의 싸움만은 말리지를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을 세워 수행의 길을 걷는다고 하여 얻어지는 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소명을 받아 하나님께서 수천년간 진행시켜 온 복귀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 하늘과 땅이 공히 인정하는 자리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그 자리까지 나간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메시아가 하는 거예요.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구세주로서, 그리고 메시아와 참부모의 자격을 갖고 이 땅에 강림하신 분이 2천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었습니다.』예수님은 실패하고 갔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시켜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신 메시아 예수님도 끝내는 유태교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형틀에서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뭘 하나 이뤄 놓지 못했어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호소하다시피 외치시던 예수님의 가르침도 우리의 몸과 마음간의 투쟁을 종식시켜 주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기독교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지 않으면 공식이 풀리지 않아요.

『그러나 하늘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모든 천비를 밝히고 계십니다.』문 총재가 하나님이에요. (박수)

『인류 구원의 최종 단계의 섭리를 마감 짓는 재림 메시아로서, 구세주로서, 그리고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승리적으로 완수한 레버런 문을 통해 인류가 개성완성을 통해 인격혁명을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적 진리를 밝혀 주고 있는 것입니다.』(박수) 배워야 돼요!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

 

『여러분,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위하여 살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복종을 통해 대상의 위치에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절대가치관의…』대상이 주인의 사랑을 완성시키는『절대가치관의 실천밖에 없습니다.』이거 절대가치관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성 본성의 뿌리와 같은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가치관적 삶,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공생.공영.공의적 삶을 지켜내지 못하면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불가능한 것입니다.』(박수)

누굴 시켜 가지고, 심부름시켰다고, 대신 해 줬다고 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돼요.  

『결국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을 이룬 개인 완성자들이 모여 형성된 본연의 참된 가정들이 나타나지 않는 한 지상천국 실현은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문 총재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싫어도 들으라는 거예요. 들으면 그렇잖아요? 오늘 하는 이 말씀하고 어제 말한 ‘참사랑과 참결혼’하고 그다음에는 ≪천성경≫, 이 세 가지를 여러분이 읽기 시작하면 천년만년 두고 놓을 수 없는 행복한 복의 원천인 것을 깨달을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제 말씀과 오늘 말씀을 자기 친척 앞에 밤이나 낮이나 하루도 빠짐 없이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조상들 앞에 책임 해야 되고, 동족 앞에 책임 해야 되고, 후손 앞에 책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천성경≫과 더불어 이 세 과제를 여러분이 생활의 필수 목표 완성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천리의 말씀으로 모시고 살 줄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뿌리와 같은 3대 주체사상, 즉 부모.스승.주인보다 앞에 있는 양심의 소리에 절대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것을 하나님이 선물로 줬는데, 이걸 잊어버리고 이걸 이용해 먹고 이것을 망치고 있다는 거예요.

『마음의 작용을 통해 전해지는 양심의 소리를 듣고 언제 어디서라도 궤도 수정을 할 줄 아는 수정처럼 맑은 마음을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몸의 욕망이 강하다고 할지라도 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의도적으로 양심 쪽에 더 큰 힘을 주게 되면 육신도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이 어디에서 왔는지 폭발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원칙의 양심 쪽에 서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위대한 힘이 와 가지고 몸뚱이 하나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게 된다는 거예요.

『안 되면 금식이나 금욕 등을 통해 몸을 쳐야 합니다.』일부러라도. 『흙탕물이 되어 버린 연못에도 계속해서 맑은 물을 흐르게 만들면 결국 맑은 연못이 되는 것입니다.』밤이나 낮이나 자는 것보다, 먹는 것보다 이게 귀하다는 것을 알고 계속해야 가능하다는 말이에요.

『더 이상 여러분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양심의 쓴 소리를 거역하고 마음을 슬프게 만들면 여러분의 부모는 물론 스승과 하나님까지도 슬프게 만들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과 더불어 즐기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마음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외롭고 쓸쓸한 자리가 될지라도 마음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물론 새로운 천하가 훤히 내다보이는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건 문 총재의 경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냥 앉아 가지고 연보나 하고 교회에 가서 성경 들여다보고 찬송하고 예배 본다고 천국 가? 그런 천국이 아니에요.

『심신일체의 경지에 나아가면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외침도 이런 차원의 마음세계에서라야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공명권, 해 봐요. 공명권!「공명권!」거기에 접붙여야 돼요.

『마음에게 물어보면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신지 안 계신지를 알려주는 것입니다.』참된 마음은 알아요. 기도가 필요 없지요.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어요.

『마음을 통해 만물 만상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화동하게 되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영계와도 자유자재로 교통하며 여러분의 영생문제를 놓고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박수)

『국내외 귀빈 여러분,』영계까지예요.『이제 인류는 이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아까 말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수천년간을 사탄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속에서 허덕이던 인류가 바야흐로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을 확립하고 정착시켜 이 땅에서 온갖 거짓 가치관을 축출하는 기쁨의 함성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박수)

『손바닥도 둘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하늘은 벌써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후천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거짓말이 아니에요.

『우리의 책임은 이제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절대적 상대가 되어 천지개벽의 새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열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밀려오는 천운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여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은 사람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감사해요.

『여러분, 우리 모두 두 손을 맞잡고 기쁘게 신천신지의 도래를 맞이합시다.』(박수)『밝아 오는 안착 태평성대를 경축하며 광대한 태평양과 지구성을 향해 목이 터지도록 기쁨과 소망의 만세를 폭발시킵시다.』(환호와 박수)

『여러분의 이상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말씀선집 465권 8편) u

훈독왕 | 20200224124015

말씀선집 465권 8편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훈독본) 

2004년 8월 22일(日), 선문대학교.

* 이 말씀은 제8회 칠팔절 기념 및 평화의 왕 즉위 환영대회에서 강연하신 기조연 설임.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이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그리고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참석한 식구들과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대표 및 산수원천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특별한 때가 아니고, 죄악과 탕감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던 선천시대가 끝나고 이제 새로운 해방과 석방의 태평성대를 열어 가는 후천시대가 시작된 귀하고 복된 때여서 특별하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지난 5월 5일을 기해 ‘쌍합십승권의 날’ 출발을 선포하고 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선천과 후천,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일본과 한국, 경상도와 전라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완성해야 할 시대가 후천시대임을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늘의 섭리의 뜻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 우리가 몸담고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후천시대로 명명 선포하시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상 전무후무한 귀한 천운의 시대를 열어 가면서 하늘은 이제 우리에게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절대가치적 삶을 살라는 천명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이 여러분께 전하는 이 메시지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60억 인류 전체에게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 진리의 말씀입니다.

 

과연 무엇으로 이 엄청난 섭리적 후천시대를 열고 천일국 절대가치적 주인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을 중심한 절대가치관을 상실한 오늘의 세계는 온갖 죄악과 혼란으로 방향감각을 잃은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늘이 오늘 본인을 통해 밝혀 주는 이 천비는 절대가치관의 신천신지인 후천시대를 맞는 천일국 주인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절대가치관인 것입니다.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라는 제목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상대적 관계로 창조된 세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도 홀로 독처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에, 먼저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 창조의 일환으로 창조하시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대상 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던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은 먼저 상대를 위해 자신을 철저히 희생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먼저 당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 놓고 백퍼센트 투입을 했던 것입니다.

 

상대권을 절대가치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대상을 통하여 성취되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 가치권의 사랑의 원리 앞에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듯이,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절대주체와 절대대상의 가치관이 생겨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우주의 질서를 보면 크다고 하여 무조건 작은 것을 희생시키고 취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헬레니즘에 바탕을 둔 약육강식을 통한 적자생존의 이론은 근본적으로 틀린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의 대상으로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려는 절대가치관을 그들은 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배제하고 나면 투쟁개념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투쟁을 통한 생존과 발전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상호 수수작용을 하면서 절대가치관을 향해 조화 통일을 추구하는 원리입니다.

소는 대를 위해 희생을 할망정 그것을 투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상호발전을 위한 투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양보하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을 어찌 투쟁이라고 하겠습니까? 

 

이처럼 절대적 가치권은 먼저 서로 상대를 참사랑의 주인격으로 세워 주는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기적 개인주의는 사탄의 발악

 

따라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기적인 개인주의적 사고나 행위는 철저히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이것은 타락성의 뿌리와 같은 것으로 모든 악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차원의 이기주의 행동이나 집단개인주의적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의 정신과는 정반대의 길입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고 베푸는 대신 자기를 위해 남을 희생하게 만들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타락으로 야기된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 속에 교묘히 파고들어 사탄이 인류에게 심어 놓은 독버섯입니다.

일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보기에 아름답다고 하여 한번 취하고 나면 중독에 빠져 일생을 고생해도 빠져나오기 힘든 악의 덫입니다.

 

우리의 몸을 살펴보아도 우리 것이라고 주장할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우리는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입니다. 나머지 0.001퍼센트는 아버지의 정자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내 것’을 주장할 수 있으며, 이기적 개인주의에 대한 명분을 찾아낼 수 있습니까?

우리의 사지백체는 모두가 어머니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즉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이미 부모의 정자와 난자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전과 후를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전’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는 그 자체가 벌써 ‘후’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위’라는 말도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성립되는 말이며, ‘좌’라고 할 때도 ‘우’를 전제하고 하는 말입니다.

같은 논리로 남자라는 말도 여자라는 존재가 선유하기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즉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며,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필요 없습니다. 같은 논리로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상대를 위해 존재하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로 이상향을 향하게 창조되었다는 뜻입니다.

 

인간의 오관을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눈이 눈 자체를 보기 위해 생겼습니까? 눈, 코, 귀, 입, 손 모두가 상대를 위해 생겨났습니다. 그렇다면 이 오관을 총동원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을 계속하게 하는 그 힘은 무엇이겠습니까? 참사랑의 가치관을 완성시키려는 힘입니다. 우리의 오관은 참사랑의 실천을 위해 생겨난 필요한 도구일 뿐입니다.

 

이처럼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위해서 베풀고 사랑으로 희생하고 복종으로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생이야말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인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 창조함을 받았으니 마땅히 상대를 위해 살아 주어야 하는 것이 천리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참사랑의 절대가치가 창출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면서 그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하셨습니다.

그들이 성장하여 완성하면 그들을 결혼시켜 죄 없는 자녀를 번식케 하고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아담 당대에 이 땅 위에 시작하여 완성하려 하셨던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나게 된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보전하고 전수해야 할 그들이 반대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 혈통의 전수자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무가치적 존재가 된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본래 아담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해와는 신부가 되었어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몸과 마음과 이상을 병들게 만들어 원수가 되었으니, 그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 비통했겠습니까?


타락은 스스로를 매장하는 무덤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가는 도적 행위입니다.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가 되었고 이기적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적인 개인주의,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의 추구, 그리고 청소년들의 프리섹스 풍조가 만연되어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의 존엄함과 가치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모두들 육신의 향락을 쫓다가 급기야는 마약 중독자가 되거나 에이즈 환자가 되어 비참하게 생을 마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의 본심은 극도의 개인주의나 육신의 쾌락만을 쫓는 어처구니없는 방탕의 길을 원치 않습니다. 우주와 국가, 동네와 이웃, 그리고 가정에서 부모형제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것이 하늘이 준 본심이 지향하는 삶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정반대의 길로 치닫다 보니 양심은 불타 버리고 본심과의 상충을 느끼게 되어 차라리 약을 먹든가 자살하는 길을 택하고 있는 사건이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아닙니까? ‘심은 대로 거둔다’는 역사적 증언이 맞아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 오늘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무슨 씨를 심었습니까? 프리섹스의 씨, 즉 불륜의 성관계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타락 직후 하체를 가렸던 것입니다.

추수기인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의 프리섹스 풍조가 만연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탄은 무질서한 성관계를 통해 단 한 사람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인류를 망가뜨려 지상지옥을 만드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숨겨 놓은 과자를 훔쳐먹다가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만일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었다면 따먹은 손이나 입을 가려야지 왜 하체를 가렸느냐는 것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타락은 음란으로 저질러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혈통관계 때문에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는 비극이었습니다.

 

여러분,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아십니까? 공중입니까? 교회당입니까? 국가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의 생식기가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은 분기선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를 뒤집어 놓은 인류역사상 최대의 비극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마구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가치 기준에 맞추어 쓰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의심이 가면 본인이 천리를 발표해 놓은 ≪원리강론≫을 숙독해 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매달려 기도해 보십시오. 기필코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이제는 세계의 수천 수만 젊은이들이 프리 섹스를 철폐하고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 즉 절대사랑을 주창하는 순결운동이 산불처럼 번져 가고 있습니다.

프리 섹스가 자기의 욕망과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인 반면, 절대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문학작품과 언론매체가 역사적으로 프리 섹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정치인, 경제인, 문인, 언론인, 종교인, 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국병 프리 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도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해내는 아담가정이요, 세계 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아담가정입니다. 그래서 조상 된 아담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간판을 내건 것도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되어 버린 이 세계를 과연 무슨 수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참된 사랑을 중심한 화합통일의 실천만이 유일한 절대가치관을 찾는 길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속성은 영원.불변.유일.절대적인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를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가정은 왜 좋은가

 

여러분, 가정은 왜 좋은 것입니까? 그것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유 활동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 인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아직 그 집과 깊은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고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연의 가정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본연의 부모입니다. 본연의 부모는 왜 좋은 것입니까?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평생을 관계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이 바로 본연의 부모입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기쁨을 주고받는 상대가 본연의 부모입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우리의 기쁨의 주체이자 또 대상이기도 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쁠 때 가장 먼저 기뻐해 주시고, 우리가 슬플 때도 누구보다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이 본연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부모 없는 자식을 고아라고 부르며, 고아는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본연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본연의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여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사랑관계를 갖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사랑이 되면, 그 사랑이야말로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안겨 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상적 본연의 부부관계가 부부관계 그 자체로서만 끝나게 되면 절대적 가치를 내포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 앞에는 반드시 본연의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부부끼리만 둘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자식을 낳지 않아 보십시오. 인류는 2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당하고 말 것입니다.

 

본연의 자식으로부터 돌아오는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어야 참된 부부로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다음으로 귀하고 중요한 것이 본연의 부모를 위한 자식의 사랑입니다.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본연의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가정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본연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이렇듯 본연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고 본연의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부부간의 참된 사랑, 그리고 본연의 자식의 본연의 부모를 위한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이 있다면 그 본연의 가정은 인간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참가정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두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까? 행복의 기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외적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능력이나 권세를 가졌다고 하여 행복한 사람입니까?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까? 세계적인 석학이 되어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랐다고 하여 행복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그 어떤 외적인 조건도 인간의 행복을 영원을 두고 보장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결국 사랑하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참사랑으로 맺어진 본연의 부부가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본연의 자녀가 있을 때 그 가정에서 참된 행복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하면 천국은 먼저 이 지상세계에서 완성되어야 합니다. 본래 인간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천국 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육신을 벗으면 영계의 천국으로 자리를 옮겨 영생하도록 창조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창건해야 할 지상천국은 어떤 모습이어야겠습니까? 그 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연의 가정과 천국은 그 유형이 같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본연의 부부가 있고, 본연의 자녀가 있고, 본연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화합과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고 이상의 목적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조부모는 본연의 부모에게 참사랑의 전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야 하고, 본연의 부모는 본연의 자식에게 똑같은 참사랑의 삶을 물려줄 수 있어야만 참된 본연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연의 형제자매간에도 조부모와 부모를 닮아 서로 서로 ‘위하는 삶’을 실천하는 참사랑의 본연적 관계가 형성될 때 그 가정은 천국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 빠져도 본연의 가정단위 천국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며,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조부모를 사랑해야 참사랑 가치관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국가의 주인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고, 본연의 자녀는 백성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며, 만물은 국토를 대신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고 국가도 아니며 가정입니다.

 

개인 완성은 몸 마음의 통일로

 

우리의 사랑하는 가정이 그렇듯 천국은 한번 가 보면 다시 나오고 싶지 않고, 수백 수천 번을 만나도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만인이 공통으로 가고 싶어하는 본연의 고향입니다. 그러나 그런 천국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고 천운이 함께한다고 해서 공중에서 뚝 떨어지듯 천국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천국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인격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 완성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을 통해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 통일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아무런 상충이나 불화가 없이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주체 되는 마음 앞에 대상 되는 몸이 절대복종하며 혼연일체를 이루어 살도록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모두 타락의 후예로 태어나 타락성을 전수 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과 마음의 상충 속에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상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의 일체를 완성하고 살다가 간 사람이 없습니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산 속에 움막을 짓고 일생을 기도와 고행으로 사투를 해도 그 싸움에서 자유로워진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역사상 그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 그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도인이나 철학인도 이 몸과 마음의 싸움만은 말리지를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을 세워 수행의 길을 걷는다고 하여 얻어지는 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소명을 받아 하나님께서 수천년간 진행시켜 온 복귀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 하늘과 땅이 공히 인정하는 자리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구세주로서, 그리고 메시아와 참부모의 자격을 갖고 이 땅에 강림하신 분이 2천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시켜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신 메시아 예수님도 끝내는 유태교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형틀에서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호소하다시피 외치시던 예수님의 가르침도 우리의 몸과 마음간의 투쟁을 종식시켜 주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모든 천비를 밝히고 계십니다. 인류 구원의 최종 단계의 섭리를 마감 짓는 재림 메시아로서, 구세주로서, 그리고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승리적으로 완수한 레버런 문을 통해 인류가 개성완성을 통해 인격혁명을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적 진리를 밝혀 주고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

 

여러분,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위하여 살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복종을 통해 대상의 위치에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절대가치관의 실천밖에 없습니다.

타락성 본성의 뿌리와 같은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가치관적 삶,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공생.공영.공의적 삶을 지켜내지 못하면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결국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을 이룬 개인 완성자들이 모여 형성된 본연의 참된 가정들이 나타나지 않는 한 지상천국 실현은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뿌리와 같은 3대 주체사상, 즉 부모.스승.주인보다 앞에 있는 양심의 소리에 절대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음의 작용을 통해 전해지는 양심의 소리를 듣고 언제 어디서라도 궤도 수정을 할 줄 아는 수정처럼 맑은 마음을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몸의 욕망이 강하다고 할지라도 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의도적으로 양심 쪽에 더 큰 힘을 주게 되면 육신도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안 되면 금식이나 금욕 등을 통해 몸을 쳐야 합니다. 흙탕물이 되어 버린 연못에도 계속해서 맑은 물을 흐르게 만들면 결국 맑은 연못이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여러분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양심의 쓴 소리를 거역하고 마음을 슬프게 만들면 여러분의 부모는 물론 스승과 하나님까지도 슬프게 만들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과 더불어 즐기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외롭고 쓸쓸한 자리가 될지라도 마음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물론 새로운 천하가 훤히 내다보이는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심신일체의 경지에 나아가면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외침도 이런 차원의 마음세계에서라야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게 물어보면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신지 안 계신지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마음을 통해 만물 만상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화동하게 되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영계와도 자유자재로 교통하며 여러분의 영생문제를 놓고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국내외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는 이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수천년간을 사탄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속에서 허덕이던 인류가 바야흐로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을 확립하고 정착시켜 이 땅에서 온갖 거짓 가치관을 축출하는 기쁨의 함성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손바닥도 둘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하늘은 벌써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후천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의 책임은 이제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절대적 상대가 되어 천지개벽의 새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열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밀려오는 천운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여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두 손을 맞잡고 기쁘게 신천신지의 도래를 맞이합시다. 밝아 오는 안착 태평성대를 경축하며 광대한 태평양과 지구성을 향해 목이 터지도록 기쁨과 소망의 만세를 폭발시킵시다.

여러분의 이상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씀선집 465권 8편, 원문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2004년 8월 22일(日), 선문대학교. * 이 말씀은 제8회 칠팔절 기념 및 평화의 왕 즉위 환영대회에서 강연하신 기조연 설임.


 

(기립 박수) 예, 감사합니다. (환호와 박수) 착석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으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어

 

날이 이렇게 꾸물꾸물하면서 비가 흠뻑 한번 오고 싶은데 못 오는 것은 여기에 많은 불쌍한 사람들이 모여서 아마 그런 것 같아요. 불쌍한 사람보다도 좋을 수 있는 그런 희망의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여기에 왔던 길이 어렵지 않고 좋았다는 결론을 갖기 위해서 이 날도 이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았느냐 하는 하늘의 은사를 생각할 때 감사합니다. (박수)

이 우주는 주인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 선문대학교 이 학교를 보더라도 여기에는 반드시 중심존재, 주인 된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주인이 있으면 반드시 상대가 있는 것이에요.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쌍쌍제도의 근본은 수컷과 암컷이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식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동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이 지구성 전체, 혹은 이 우주 전체도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동화하는 내용의 중심을 세워서 주고받으면서 불변의 천리원칙을 따라 그 궤도를 지켜 왔던 것을, 몇억천만년을 계속해도 틀림없이 지켜 왔다는 사실을 알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오늘 총결론을 내려야 할 것은, 종교 혹은 사회 혹은 국가, 금후의 이상천국도 모두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탕감의 역사를 해 나왔는데 탕감은 무슨 탕감? 만물을 희생시켜서 탕감의 제물 삼아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제물 삼아서 탕감 길을 개척해 나왔습니다.

맨 나중에는 참부모 되시는 분이 이 땅에 와서 가정이상, 국가이상, 천주이상의 기반을 설정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본래의 심정으로서 고대하던, 사랑이상 가정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에 동화될 수 있는, 조부모와 부모와 자기 부부와 자녀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을 표준한 심정권이 있었는데, 이 땅 위의 인간들은 꿈에도 그런 내용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를 두고 볼 때, 제물을 찾아오기 위한 구약시대,  희생됐던 아들을 찾아오기 위한 신약시대, 부모까지도 이 땅 위에 왔지만, 이 땅의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그런 만민.만국.만상 전체는 사탄권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만물 가운데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사랑의 심정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인간 가운데도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으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습니다.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 가운데서 ‘나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여기에 어른들로서 자랑할 수 있는 명분을 나라에서 찬양 받고, 가지각색의 모양으로서 지도자의 입장에 섰다 하는 사람도 심신의 분쟁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해 나온 역사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물건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이 머무를 수 없고, 인간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 심정권이 착지할 수 없었다!

그걸 개척하기 위해서 메시아라는 존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땅의 물질을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을 심고, 인간들의 마음 터와 싸우는 이 몸뚱이에 통일적인 심정권을 심어서 몸과 마음이, 몸은 만물을 중심삼고 서고 마음은 하늘을 중심삼고 한 점에서, 종횡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한 자리에 있어서 물질도 심정의 것이요, 사람도 몸 마음도 하나된 심정의 것이요, 그 심정이 하나됐다 하더라도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이라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어 내적인 마음의 아버지와 외적인 몸의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내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그 가정 위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의 인간 몸을 써서 아들딸을 낳아 기를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하나님의 심정 위에 성사된, 그런 가정이 예수가 찾기 위한 가정이요, 그 가정 위에서 종족과 민족.국가.세계를 찾고자 했는데, 세상에서는 핏줄이 달라졌어요.

돌감람나무 밭으로 온 우주는 꽉 찼다는 거예요. 나무도 돌감람나무가 돼 있고, 사람도 싸우는 돌감람나무가 됐고, 심정세계는 이 땅 위에 그림자도 없게끔, 새까만 밤중이 돼서 무지의 인간으로 탈락해 버린 이 가운데에서 구세주와 메시아와 재림주와 참부모를 세워서 개척하는 운동의 역사를 해 나온 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는 거예요. 물질을 중심삼고 찾아와야 되고, 몸 마음이 싸우는 인간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찾아와야 할 이 모든 사람들이 국경을 달리 해 가지고, 현재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얼마예요? 193개 국이에요.

이 사이에 무엇이 있느냐? 국경이라는 원한의 틀거리가 있어요. 이걸 무엇으로 해소할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의 터전의 통일적 기반이 없이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은 이 만물세계, 구약시대에 제물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자기의 고개를 넘기 위한 수난 길, 아들을 희생시켜 하나님이 가정을 찾기 위해서 수고한 수난 길, 참부모 모양의 가정과 종족과 민족을 대표해서 기틀 만든 것을 사탄이 파괴시킨 것을 다시 재현해 가지고 분별되지 못한 만물의 탕감노정을 밟고 올라서고, 심신통일이 되지 못한 개인들의 탕감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마음과 몸을 하나 만들어 나온 거예요.

남자 여자가 또 문제예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 남자와 그 여자가 따로 있을 수 있는 남자가 아니요, 하나님의 마음, 심정, 도에 같이 서 있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실체적 혈통을 통해서 이상적 해방 왕권을 이뤄야 할 그 터전에 기본 가정의 단위가 없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찾기 위해서 이런 탕감의 노정을 거쳐야 했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하려면 맞고 찾아오는 전략을 써야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여러분 앞에 보이는 만물세계에 하나님의 심정이 없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이 됐으니 이걸 찾아와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아니고는 이 심정권 내의 물질세계, 보이는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찾아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이라는 개념, 반대라는 개념,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생활권 내에서 역사적 전통, 타락한 세계의 역사적 전통으로 맞고 살고 있는 그런 개념은 일체 없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만물이 하늘세계로 돌아올 수 있게끔 이러려니까 작전을 하는데, 하나님은 빼앗아 오기 전에 맞고 찾아온다는 전략을 썼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맞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하기 위해서는 칠 수 없어요. 사탄이 나라와 세계를 지도하는 그 주권 앞에 개인 가지고 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불쌍하게도 저 밑에 들어가서 종의 종살이, 어려운 노예 생활로부터, 종의 생활로부터 못 할 그 환경을 거쳐 나가면서 종을 찾아야 되고, 양자를 찾아야 되고, 직계 자녀를 찾아야 되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된 심정적 가정 기틀을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과 갈라졌던 천상세계와 인연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라져 있는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와서 그분을 우주의 중심적 대표자로서, 주인으로, 사랑의 주인이요, 이상의 주인이요, 모든 만물의 사랑을 전부 다 화합시킬 수 있는 중심존재로 모셔 가지고 천주….

이 온 세상이 하나님이 살 집이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하나님 자체도 영적인 몸 가지고는 번식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몸을 써 가지고, 인성적인 인격을 대표한 지.정.의와 가치에 있어서는 진.선.미를 갖춘 우리 인간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인성적 신격이 완결될 수 있는 가정 기틀이 지상에 나타나지 않고는 모든 전부가 허사예요.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위해 탕감혁명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탕감혁명을 완성하면 모든 존재의 주인이 돼

 

여러분 눈앞의, 여러분이 갖고 있는 물건 자체가 누구 것이에요? 여기에 어른들 다 있지만 말이에요,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 것이 생기기 전에 사랑하는 하나님의 것으로서 자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걸 사탄 것으로 활용하고 이용해 가지고 이것을 찾고자 원하는 종교세계를 피로 물들여 왔던 투쟁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 분하고 원통한 일일생활권의 한의 핵이 우리 환경을 떠나지 않고 지금 모든 환경세계와 모든 인간과 하늘, 영계까지 혼란을 일으키는 이것을 누가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탕감혁명이 절대 필요하다! 그리하여 만물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다시 깃들어 가지고 우리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기 때문에, 탕감혁명 위에서는 사탄도 없어지는 거예요. 이 소유권 전부가 주인 없이 돼 가지고 비로소 전부 다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너희 동네가, 너희 나라가, 이 우주 전체가 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아들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신자의 마음을 가지고 탕감하는 구약시대의 만물을 희생시키던 그것을 내가 찾기 위해서는, 쳐 가지고 같이 싸워 주는데, 두 사람이 서로 싸우게 될 때, 잘 잘못을 가려서 보게 될 때 잘한 사람이 맞고 있고 못한 사람이 치게 되면 이 세상은 격동하는 거예요, ‘네 이놈!’ 하고. 뭐 여러분이 젖 먹은 밸까지도 폭발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맞고 빼앗아 나오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도 “원수를 사랑하라.” 하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어요. 여기 문 총재는 원수를 사랑 못 하는 성격입니다. 한 대 맞으면 열 대, 백 대, 그 흔적도 보기 싫어하는 성격자가 그걸 알고, 모진 수난과 모진 고통을 받아 나왔지만, 그들을 알고 보니 내 형님이요, 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받아야 할 형제지관계인 것을 알게 될 때, 이렇게 분하고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게끔 이 만물을 지었는데, 사탄의 심정이 엮어져 가지고 분열과 파괴를 이루어 놓은 것을 볼 때, 참고 긴 세월을 기대해 나오던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지루한 싸움에도 지쳐서는 안 된다는 자신을 발견해 가지고 탕감혁명을 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 시대가 남아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갖은 수난을 거쳐 가지고 탕감혁명을 선포했습니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그건 뭐냐 하면, 이 세계에 국경이 있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탕감해방권에 서지 못하니 ‘국경철폐!’ 하고 나선 거예요. 여러분, 마음세계 물질세계, 네 집 내 집, 이게 하나님의 집이 되고, 하나님이 경계선을 안 만들었는데 여러분끼리 ‘이건 내 것이요, 저건 네 것이다.’ 할 수 있어요? 타락한 얄궂은 것들이에요.

 

양심혁명 심정혁명을 하려면

 

그다음에는 뭐냐? 예수님을 제물 삼아서 희생시켰어요. 예수님이 죽으려고 하던 것이 아니에요. 죽였어요. 인류의 참어버이로 오신 부모를 잡아 가지고 제물, 제물이 아니에요.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 사상에는 재림이라는 말이 있어요. 첫 번째 구세주와 재림주, 첫 번은 실패했으니 다시 와서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의 몸 마음이 싸우면,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근원이 돼 있을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가서 참석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비로소 양심을 중심삼고 싸우던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해탈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예요?「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을 말하기 전에 몸 마음의 싸움 자리를 넘어선 내 자신을 가져 가지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부식, 다시 심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양심혁명을 주장할 수 없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내용을, 문 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양심혁명이 어떻게 되느냐 아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에요. 예수가 실패했던 모든 근원을 알기 때문에 죽지 않고 이룰 수 있는 해방적 세계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양심혁명도 타당한 혁명으로 땅 위에 온 레버런 문은 주장할 수 있었다 하는 걸 알겠어요? (박수)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뭐냐? 심정혁명이에요, 심정혁명!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마음, 그게 하나님 마음 가운데 있었지만 아버지가 못 됐어요. 하나님이 어머님 마음을 갖고 있지만 어머니 실상을 만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아들딸, 장남 장녀의 아들딸을 알고 있지만, 그 자체를 대해서 그 자체를 이루어 승리의 자리에서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그 가정의 아들딸들이 낳은 제3대의 손자 손녀를 품고 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 봤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완성한 자리에서 그 몸에 들어가 가지고 몸 마음이 통일된, 싸움이 없는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확장 기반의 이상적 출발을 해서 가정 기반에 있어서 하나되지 못했어요.

심정통일을 이루지 못했는데, 비로소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론적 타당성을 중심삼고 해명했기 때문에, 공식 원리대로 수학을 풀어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 내 아버지는 내 할아버지, 조상의 할아버지 될 수 있는 그 할아버지를 어떻게 사랑했고, 할머니를 어떻게 사랑했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하신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된 일체적인 핏줄이 직접 동해 가지고 손자와 연결되는 그 손자 손녀를 알 때 하나님이 ‘만세!’ 하고, 가정 정착을 좋아할 수 있는 만만세를 하지 못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잘난 자식이라도.

탕감해방, 양심해방, 심정해방을 부르짖는 이날에 있어서 이 이상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의 왕터가 생겨야 돼요. 나라가, 나라가 생기려면 3대 요건이 있습니다. 국토가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되고, 왕권이 있어야 돼요.

이러한 3대 해방권 위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 지상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에 깃들어 있는 본연의 나라의 이 우주 세계가 되고, 본연의 몸 마음의 사람들이 본연의 아들딸이 된 그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3대 심정에서 어느 하나도 뺄 수 없는 일치권 가정 기반을 정착시킬 수 있는 여기에 있어서 비로소 이 땅 위에 폭발적인 심정혁명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때를 위해서 하나님은 인터넷이라든가 웹사이트 환경을 이루어,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만민이 어떤 것이든 보고 들을 수 있고 깨우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탕감.양심.심정혁명의 제물이 되지 말라

 

그런 언론기관 통신기관은 나라의 욕심을 위해서, 개인과 단체의 욕심을 위해서, 언론인들의 욕심을 위해 가지고 방편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 해방을 위한 직통적인 선언을 연결시키기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인터넷과 웹사이트의 모든 일일생활을 직접 보고 듣고 알 수 있는, 비밀을 감출 수 없는 시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 얘기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지금 얘기하는 것을 누가 안 듣겠어요? 다 들어요. 미국 대통령도 들어야 되고, 소련 대통령도 들어야 되고, 이 나라의 노 서방도 들어야 되고, 어느 나라의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몰라 가지고는 탕감혁명의 제물이요, 양심혁명의 제물이요, 심정혁명의 제물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을 선언한다구요.

그런 데 걸리지 않기를 다시 결의하고 결심하는 사람이 있거든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공중을 통해서 박수로 약속합시다! 아멘!「아멘!」(박수) 아이구, 곽 회장이 너무 어려운 것을…. 이거 해석하기가 힘들어요. 간단한 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 이것만 하면 그만이에요. 이래서 제물적인 조건으로 싸우던 역사의 사탄세계는 쫓겨나는 거예요.

한 10분 걸렸나? (웃음) 이것은 필요한 겁니다. 자나깨나 여러분이 어려움을 당한다면 ‘와! 탕감혁명!’ 생각하라구요. 싸워서 찾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 세 번 만나게 되면 저쪽에서 반응이 와요.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만 가게 되면 와서 무릎을 꿇고 ‘잘못했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해요. 하나 안 하나 두고 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이 문 총재 죽으라고 별의별 반대를 했지만 지금도 반대할래? 그런 못난 사람들, 귀도 없고, 눈도 없고, 느낄 줄도 모르는 사람, 그것은 무엇에 필요해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 필요치 않아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은 똑똑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미국에 가서 어떤 잘났다는 사람한테도 져 본 적이 없어요. 내 앞에 다 굴복시키고 왔지.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여기도 똑똑한 청년들이라고 대가리를 젓고 어깨에 힘 줘 가지고 다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했다가 손들어 가지고, 굴복해 가지고 높은 자리에 앉았구만. 자기들이 잘나서? 선생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여기 와 앉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곽정환, 그래, 안 그래? 유정옥, 그래, 안 그래? 황선조,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아!「그렇습니다.」이런 공석에서 목사라는 양반이 자식이라고 해요. 자식이에요. 자식이지. 무슨 자식? 참자식이에요. 세상 사람들은 참사랑을 모르니 그 말을 해서는 안 되지만, 나는 참자식을 길러 냈으니, 참아버지 됐으니 참자식한테 ‘이 자식아!’ 한다고 실례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그러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오늘 말씀으로 하나님의 섭리관적인 총론을 소개하는 날인데, 오늘 제목이 뭔가?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참이상가정이 문제 아니에요. 절대가치관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가정이 되지 않고, 화합 통일의 세계는 없고 참사랑도 없다 하는 것이 되니, 절대가치관을 모르게 되면 완성해방권을 모른다, 그 말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총론과 같은 말씀을 하니까 이제는…. 내가 우리 어머니하고 약속하기를, 원고 그냥 그대로 읽기로 약속했습니다. 아, 오늘은 구물구물한 게 딱 비가 올 것 같은데, 이거 비가 오면 내가…. 비 오면 난 이야기하기를 싫어해요. 그래도 내가 무슨 대회를 할 때는 비가 오다가도 멎더라구요. 그러니까 고맙지요?「예.」아까는, 곽정환이 얘기할 때는 우산을 들고 있더니, 내가 말하게 될 때는 우산 든 녀석이 한 녀석보다도 한 사람도 없구만, 대접해서.

그렇게 알고, 섭리사의 총론의 개요를 남겨 주지 않으면 오늘 왕권 수립한 세상이 출범하는 첫 광장에서 2만1천 명이 모이는 이 자리예요. 이것이 21수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3×7=21), 가정이상을 중심한 상대적 관념을 지닌 것이 21수, 2만1천 명이에요.

자, 엄마!「잴게요. (참어머님)」재라구. 자, 다른 얘기 안 할 거예요. 뭐 그만 했으면 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에 대해 다 알았으니까…. 자!

 

60억 인류에게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절대적 진리의 말씀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이러면 인사가 될 거예요.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이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그리고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참석한 식구들과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대표 및 산수원…』하고 그다음에 ‘천’이에요. ‘원’ 자는 ‘나라 동산 원(苑)’ 자를 쓰는 게 아니에요. 강원도 할 때의 ‘들 원(原)’ 자를 써야 돼요, 여기에.

『산수원천…』탕감, 찾아 나가 재창조했으니 그다음에 거꿀잡이예요, ‘천원수산’! ‘천’을 붙이고, ‘산수원’ 하면 좋을 텐데 ‘산수원천’이에요.『산수원천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특별한 때가 아니고, 죄악과 탕감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던 선천시대가 끝나고 이제 새로운 해방과 석방의 태평성대를 열어 가는 후천시대가 시작된 귀하고 복된 때여서 특별하다는 것입니다.』아멘! (박수)

『본인은 지난 5월 5일을 기해 ‘쌍합십승권의 날’ 출발을 선포하고…』이것도 다 아니까 설명해 줄 거예요.『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선천과 후천,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일본과 한국…』다 원수들이에요. 『경상도와 전라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완성해야 할 시대가 후천시대임을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문 총재 말을 들으면 통일하는 것은 간단한 겁니다. 여기 젊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우리 사상을 가지고 앞으로 대통령이 줄을 지어 나타날 거예요.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늘의 섭리의 뜻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 우리가 몸담고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후천시대로 명명 선포하시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상 전무후무한 귀한 천운의 시대를 열어 가면서 하늘은 이제 우리에게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절대가치적 삶을…』절대가치관이에요.『살라는 천명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이 여러분께 전하는 이 메시지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60억 인류 전체에게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 진리의 말씀입니다.』영계도 그렇게 아는 거예요.

『과연 무엇으로 이 엄청난 섭리적 후천시대를 열고 천일국 절대가치적 주인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세상에는 없습니다. 제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없어요.『하늘을 중심한 절대가치관을 상실한 오늘의 세계는 온갖 죄악과 혼란으로 방향감각을 잃은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모르고 다 표류하고 있다는 거예요.

『따라서 하늘이 오늘 본인을 통해 밝혀 주는 이 천비는…』하늘의 비밀이에요.『절대가치관의 신천신지인 후천시대를 맞는 천일국 주인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절대가치관인 것입니다.』이걸 모르면 안 돼요.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라는 제목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상대적 관계로 창조된 세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도 홀로 독처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에, 먼저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 창조의 일환으로 창조하시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입니다.』인간이 이렇게 귀해요. 해 봐요. 인간!「인간!」참된 인간이 되라구요.

『하나님께서는 그 대상 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니다.』부모의 사랑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타락한 세계도 그래요.『부모의 사랑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던 것입니다.』지난 일이에요.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은 먼저 상대를 위해 자신을 철저히 희생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열리게 됩니다.』참사랑은 그래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먼저 당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 놓고 백퍼센트 투입을 했던 것입니다.』

여기의 풀 한 포기도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지었다는 거예요. 기성교회 반대 패들은 ‘문 총재는 독재의 왕이 되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을 지어 가지고 노예화시킨다.’ 하지만, 이건 창조할 때부터 모든 만물이 그 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상대권을 절대가치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 못 돼요. 부모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아들이 ‘응아!’ 하고 태어날 때에 부모의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요걸 몰랐어요. 귀한 겁니다.

『반드시 대상을 통하여 성취되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 가치권의 사랑의 원리 앞에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상대적 혈통의 직계 될 수 있는 자녀가 없게 될 때는 하나님도 부모의 사랑을 할 수 없다는 얘기예요.

『자식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듯이,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절대주체와 절대대상의 가치관이 생겨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모르게 되면 돌아가서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읽어요.

『우주의 질서를 보면 크다고 하여 무조건 작은 것을 희생시키고 취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헬레니즘에 바탕을 둔 약육강식을 통한 적자생존의 이론은 근본적으로 틀린 것입니다.』희랍철학!

『위해서 존재하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의 대상으로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려는 절대가치관을 그들은…』몰랐다는 거예요.『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배제하고 나면 투쟁개념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투쟁을 통한 생존과 발전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상호 수수작용을 하면서 절대가치관을 향해 조화 통일을 추구하는 원리입니다.』이 원리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소는 대를 위해 희생을 할망정 그것을 투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상호발전을 위한 투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양보하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 어찌 투쟁이라고 하겠습니까?』그렇지요.  『이처럼 절대적 가치권은 먼저 서로 상대를 참사랑의 주인격으로 세워 주는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가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준다는 것을 몰랐어요. 남자 녀석들도 자기가 사랑의 주인이라고 행사를 했었던 거예요. 그걸 말해요.『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이 절대가치관 이건 영원히 불변이에요.

 

이기적 개인주의는 사탄의 발악

 

『따라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기적인 개인주의적 사고나 행위는 철저히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환영해라! 박수해요. (박수)

『이것은 타락성의 뿌리와 같은 것으로 모든 악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차원의 이기주의 행동이나 집단개인주의적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지금 다 그렇게 돼 있지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의 정신과는 정반대의 길입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고 베푸는 대신 자기를 위해 남을 희생하게 만들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세상에 나타날 수 없지요.

『타락으로 야기된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 속에 교묘히 파고들어 사탄이 인류에게 심어 놓은 독버섯입니다.』이걸 알아야 돼요. 마음 몸의 싸움이 여기에서 생겼어요.

『일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보기에 아름답다고 하여 한번 취하고 나면 중독에 빠져 일생을 고생해도 빠져나오기 힘든 악의 덫입니다.』

사랑하는 첩이라고 얻어 가지고 그 덫에 걸리면 뽑아 나오기 힘들어요. 무슨 도박을 하더라도 손을 잘라도 그런 놀음을 또 하는 거예요.

『우리의 몸을 살펴보아도 우리 것이라고 주장할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없는 데서 자기를 주장할 수 있어요?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우리는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입니다. 나머지 0.001퍼센트는 아버지의 정자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내 것’을 주장할 수 있으며, 이기적 개인주의에 대한 명분을 찾아낼 수 있습니까?』도적놈의 심보라는 거예요, 이게.

『우리의 사지백체는 모두가 어머니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즉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이미 부모의 정자와 난자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가 없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전과 후를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전’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는 그 자체가 벌써 ‘후’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위’라는 말도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성립되는 말이며, ‘좌’라고 할 때도 ‘우’를 전제하고 하는 말입니다.』이거 이해되지요?

『같은 논리로 남자라는 말도 여자라는 존재가 선유하기에 성립되는 것입니다.』여자들, 낙심하지 마요. 여자들,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즉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며,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필요 없습니다. 같은 논리로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놈의 쌍놈의 남자들 패! 없어질 것인데 쌍놈이라고 해서 걸릴 것 없잖아요?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의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상대를 위해 존재하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로 이상향을 향하게 창조되었다는 뜻입니다.』변할 수 없어요, 어느 누가.

『인간의 오관을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눈이 눈 자체를 보기 위해 생겼습니까? 눈, 코, 귀, 입, 손 모두가 상대를 위해 생겨났습니다.』그렇지요?『그렇다면 이 오관을 총동원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을 계속하게 하는 그 힘은 무엇이겠습니까? 참사랑의 가치관을 완성시키려는 힘입니다.』참사랑의 가치관이에요.『우리의 오관은 참사랑의 실천을 위해 생겨난 필요한 도구일 뿐입니다.』한번 쓰면 그만이에요.

『이처럼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위해서 베풀고 사랑으로 희생하고 복종으로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생이야말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인 것입니다.』

딱 들어맞는 삶이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이에요. 지구성이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것이 1년인데, 우주의 연령이 47억년이라면, 47억년 가운데 1초가 떨어지더라도 1년 4개월 얼마의 기간이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존재할 자가 하나도 없지요. 제멋대로만 운동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 창조함을 받았으니 마땅히 상대를 위해 살아 주어야 하는 것이 천리인 것입니다.』박수로 환영해 보라구요. (박수) 싫더라도 행해야 돼요.『여기에서 참사랑의 절대가치가 창출되는 것입니다.』다른 데서는 창출 안 돼요.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면서 그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하셨습니다. 무엇 때문이었겠습니까?』생식기 갖고 있어요?「예.」그거 떼어 버리면 좋겠어요. 그놈이 얼마나 이 하나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파탄시킨 거예요?

『그들이 성장하여 완성하면 그들을 결혼시켜 죄 없는 자녀를 번식케 하고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아담 당대에 이 땅 위에…』그거 한마디 집어넣어야 돼요.『시작하여 완성하려 하셨던 것입니다.』그냥 해도 괜찮아요.『완성하려 하셨던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이게 원수예요. 경고예요. 내가 이것 때문에 고생했어요. 잊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보전하고 전수해야 할 그들이 반대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 혈통의 전수자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무가치적 존재가 된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본래 아담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해와는 신부가 되었어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몸과 마음과 이상을 병들게 만들어 원수가 되었으니, 그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 비통했겠습니까?』그걸 느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심정혁명을 못 합니다.

『타락은 스스로를 매장하는 무덤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가는 도적 행위입니다.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가 되었고 이기적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적인 개인주의,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의 추구, 그리고 청소년들의 프리 섹스 풍조가 만연되어 있습니다.』그거 예전부터 그렇게 뿌렸으니 가을이 되면 그렇게 나는 거예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의 존엄함과 가치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모두들 육신의 향락을 쫓다가 급기야는 마약 중독자가 되거나 에이즈 환자가 되어 비참하게 생을 마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의 본심은 극도의 개인주의나 육신의 쾌락만을 쫓는 어처구니없는 방탕의 길을 원치 않습니다. 우주와 국가, 동네와 이웃, 그리고 가정에서 부모형제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것이 하늘이 준 본심이 지향하는 삶입니다.』이걸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나 그렇지 못한 정반대의 길로 치닫다 보니 양심은 불타 버리고 본심과의 상충을 느끼게 되어 차라리 약을 먹든가 자살하는 길을 택하고 있는 사건이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아닙니까? ‘심은 대로 거둔다’는 역사적 증언이 맞아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 오늘입니다.』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걸 무엇으로 청산해요?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무슨 씨를 심었습니까?』타락의 씨! 『프리 섹스의 씨, 즉 불륜의 성관계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타락 직후 하체를 가렸던 것입니다.

추수기인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의 프리 섹스 풍조가 만연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가을이 됐으니까.

『사탄은 무질서한 성관계를 통해 단 한 사람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인류를 망가뜨려 지상지옥을 만드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핏줄을 달리 했으니 빼앗기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숨겨 놓은 과자를 훔쳐먹다가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만일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었다면 따먹은 손이나 입을 가려야지 왜 하체를 가렸느냐는 것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타락은 음란으로 저질러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혈통관계 때문에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는 비극이었습니다.』

핏줄이 달라지지 않았으면 한 시간에 다 처리해 버려요, 핏줄. 여러분 그래요. 사랑의 원수에게 남긴 그 쥐어진 물건, 그게 아무리 고르고 골라 잘산다 하더라도 거기에 가 가지고 자기가 누울 자리, 생활 자리에 발을 들여놓고 싶어요? 청산하기 전에는 못 들여놓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들도. 하나님은 그 이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아십니까? 공중입니까? 교회당입니까? 국가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의…』생각해 봐요. 바로 여러분의 뭐예요?『생식기가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은 분기선이 된 것입니다.』이거 몰랐지요?『이것이 천지를 뒤집어 놓은 인류역사상 최대의 비극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입니다.』(박수) 이걸 청산해야 돼요.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마구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가치 기준에 맞추어 쓰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목사나 문 총재나 필요 없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 근본 문제예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나?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의심이 가면 본인이 천리를 발표해 놓은 ≪원리강론≫을 숙독해 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매달려 기도해 보십시오.』목을 걸고 기도해 보십시오.『기필코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문 총재 거짓말이 아니에요. 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이제는 세계의 수천 수만 젊은이들이 프리 섹스를 철폐하고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 즉 절대사랑을 주창하는 순결운동이 산불처럼 번져 가고 있습니다.』박수해요. (박수)

『프리 섹스가 자기의 욕망과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인 반면, 절대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문학작품과 언론매체가 역사적으로 프리 섹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 언론인들,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함부로 날뛰지 말라구요. 이거 사실이에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정치인, 경제인, 문인, 언론인, 종교인, 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국병…』망국병, 해 봐요.「망국병!」『프리 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박수) 몰아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도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해내는 아담가정이요, 세계 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아담가정입니다. 그래서 조상 된 아담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아담가정! 예수는 후아담, 오시는 재림주는 제3차 아담이라는 거예요, 아담가정. 조상 아니에요? 조상으로 와서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거예요.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간판을 내건 것도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때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가을이 되면 추수기, 때가 돼야 베는 거예요.

『지옥이 되어 버린 이 세계를 과연 무슨 수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참된 사랑을 중심한 화합통일의 실천만이 유일한 절대가치관을 찾는 길입니다.』절대가치관을 알아야 돼요.『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속성은 영원.불변.유일.절대적인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를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공식이에요. 지켜야 돼요.

 

가정은 왜 좋은가

 

『여러분, 가정은 왜 좋은 것입니까? 그것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유 활동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 인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자유가 아니에요. 젊은 놈들, 자유를 찾자고 해서…. 사랑에 뭐 있어요?

『우리가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아직 그 집과 깊은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고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연의 가정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본연의 부모입니다.』본연의 부모는 하나님이 되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본연의 부모는 왜 좋은 것입니까?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평생을 관계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이 바로 본연의 부모입니다.』이것은 영적 부모, 실체 부모를 말해요.『우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기쁨을 주고받는 상대가 본연의 부모입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우리의 기쁨의 주체이자 또 대상이기도 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쁠 때 가장 먼저 기뻐해 주시고, 우리가 슬플 때도 누구보다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이 본연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부모 없는 자식을 고아라고 부르며, 고아는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본연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본연의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여야 하는 것입니다.』무조건적이에요. 태어나기를 그런 기준에서 태어났어요.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사랑관계를 갖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사랑이 되면, 그 사랑이야말로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안겨 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상적 본연의 부부관계가 부부관계 그 자체로서만 끝나게 되면 절대적 가치를 내포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 앞에는 반드시 본연의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부부끼리만 둘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자식을 낳지 않아 보십시오. 인류는 2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당하고 말 것입니다.』(박수)

젊은 여자 남자들, 각성을 해야 돼요. 결혼이라는 것이 자기들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본연의 자식으로부터 돌아오는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어야 참된 부부로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자식이 없으면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는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다음으로 귀하고 중요한 것이 본연의 부모를 위한 자식의 사랑입니다.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본연의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자식이 이용물이 아니에요.『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가정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본연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이렇듯 본연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고 본연의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부부간의 참된 사랑, 그리고 본연의 자식의 본연의 부모를 위한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이 있다면 그 본연의 가정은 인간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참가정이 될 것입니다.』(박수)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두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까? 행복의 기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외적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능력이나 권세를 가졌다고 하여 행복한 사람입니까?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까? 세계적인 석학이 되어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랐다고 하여 행복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그 어떤 외적인 조건도 인간의 행복을 영원을 두고 보장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잘 알아야 되겠어요.

『결국 사랑하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참사랑으로 맺어진 본연의 부부가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본연의 자녀가 있을 때 그 가정에서 참된 행복은 시작되는 것입니다.』시작되는 것입니다! (박수)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하면 천국은 먼저 이 지상세계에서 완성되어야 합니다.』지상이 중요해요.『본래 인간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천국 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육신을 벗으면 영계의 천국으로 자리를 옮겨 영생하도록 창조된 것입니다.』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어떤 놈이든지.

『그렇다면 우리가 창건해야 할 지상천국은 어떤 모습이어야겠습니까? 그 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연의 가정과 천국은 그 유형이 같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본연의 부부가 있고, 본연의 자녀가 있고, 본연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화합과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고 이상의 목적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조부모는 본연의 부모에게 참사랑의 전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야 하고, 본연의 부모는 본연의 자식에게 똑같은 참사랑의 삶을 물려줄 수 있어야만 참된 본연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돼 있어요?

『본연의 형제자매간에도 조부모와 부모를 닮아 서로 서로 ‘위하는 삶’을 실천하는 참사랑의 본연적 관계가 형성될 때 그 가정은 천국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 빠져도 본연의 가정단위 천국은 불가능한 것입니다.』공식이에요, 공식.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며,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조부모를 사랑해야 참사랑 가치관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국가의 주인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고, 본연의 자녀는 백성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며, 만물은 국토를 대신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왕국이 돼요.

『이처럼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고 국가도 아니며 가정입니다.』(박수) 가정에서 평화를 이루지 못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개인 완성은 몸 마음의 통일로

 

『우리의 사랑하는 가정이 그렇듯 천국은 한번 가 보면 다시 나오고 싶지 않고, 수백 수천 번을 만나도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만인이 공통으로 가고 싶어하는 본연의 고향입니다. 그러나 그런 천국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고 천운이 함께한다고 해서 공중에서 뚝 떨어지듯 천국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천국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인격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 완성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아까 말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개인 완성을 통해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 통일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지옥이건 무엇이건, 백날 암만 절간에 있고 암만 누구를 믿더라도 다 허사예요. 결정론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본래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아무런 상충이나 불화가 없이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주체 되는 마음 앞에 대상 되는 몸이 절대복종하며 혼연일체를 이루어 살도록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지음받았는데 그대로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모두 타락의 후예로 태어나 타락성을 전수 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과 마음의 상충 속에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이 울타리를 벗어나야 돼요, 타락권.

『역사상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의 일체를 완성하고 살다가 간 사람이 없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꾸준히 계속되어 왔지만, 개인 완성을 이루어 몸과 마음의 싸움에서 해방받은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없어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산 속에 움막을 짓고 일생을 기도와 고행으로 사투를 해도 그 싸움에서 자유로워진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없어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역사상 그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 그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도인이나 철학인도 이 몸과 마음의 싸움만은 말리지를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을 세워 수행의 길을 걷는다고 하여 얻어지는 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소명을 받아 하나님께서 수천년간 진행시켜 온 복귀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 하늘과 땅이 공히 인정하는 자리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그 자리까지 나간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메시아가 하는 거예요.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구세주로서, 그리고 메시아와 참부모의 자격을 갖고 이 땅에 강림하신 분이 2천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었습니다.』예수님은 실패하고 갔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시켜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신 메시아 예수님도 끝내는 유태교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형틀에서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뭘 하나 이뤄 놓지 못했어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호소하다시피 외치시던 예수님의 가르침도 우리의 몸과 마음간의 투쟁을 종식시켜 주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기독교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지 않으면 공식이 풀리지 않아요.

『그러나 하늘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모든 천비를 밝히고 계십니다.』문 총재가 하나님이에요. (박수)

『인류 구원의 최종 단계의 섭리를 마감 짓는 재림 메시아로서, 구세주로서, 그리고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승리적으로 완수한 레버런 문을 통해 인류가 개성완성을 통해 인격혁명을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적 진리를 밝혀 주고 있는 것입니다.』(박수) 배워야 돼요!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

 

『여러분,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위하여 살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복종을 통해 대상의 위치에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절대가치관의…』대상이 주인의 사랑을 완성시키는『절대가치관의 실천밖에 없습니다.』이거 절대가치관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성 본성의 뿌리와 같은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가치관적 삶,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공생.공영.공의적 삶을 지켜내지 못하면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불가능한 것입니다.』(박수)

누굴 시켜 가지고, 심부름시켰다고, 대신 해 줬다고 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돼요.  

『결국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을 이룬 개인 완성자들이 모여 형성된 본연의 참된 가정들이 나타나지 않는 한 지상천국 실현은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문 총재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싫어도 들으라는 거예요. 들으면 그렇잖아요? 오늘 하는 이 말씀하고 어제 말한 ‘참사랑과 참결혼’하고 그다음에는 ≪천성경≫, 이 세 가지를 여러분이 읽기 시작하면 천년만년 두고 놓을 수 없는 행복한 복의 원천인 것을 깨달을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제 말씀과 오늘 말씀을 자기 친척 앞에 밤이나 낮이나 하루도 빠짐 없이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조상들 앞에 책임 해야 되고, 동족 앞에 책임 해야 되고, 후손 앞에 책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천성경≫과 더불어 이 세 과제를 여러분이 생활의 필수 목표 완성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천리의 말씀으로 모시고 살 줄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뿌리와 같은 3대 주체사상, 즉 부모.스승.주인보다 앞에 있는 양심의 소리에 절대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것을 하나님이 선물로 줬는데, 이걸 잊어버리고 이걸 이용해 먹고 이것을 망치고 있다는 거예요.

『마음의 작용을 통해 전해지는 양심의 소리를 듣고 언제 어디서라도 궤도 수정을 할 줄 아는 수정처럼 맑은 마음을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몸의 욕망이 강하다고 할지라도 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의도적으로 양심 쪽에 더 큰 힘을 주게 되면 육신도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이 어디에서 왔는지 폭발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원칙의 양심 쪽에 서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위대한 힘이 와 가지고 몸뚱이 하나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게 된다는 거예요.

『안 되면 금식이나 금욕 등을 통해 몸을 쳐야 합니다.』일부러라도. 『흙탕물이 되어 버린 연못에도 계속해서 맑은 물을 흐르게 만들면 결국 맑은 연못이 되는 것입니다.』밤이나 낮이나 자는 것보다, 먹는 것보다 이게 귀하다는 것을 알고 계속해야 가능하다는 말이에요.

『더 이상 여러분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양심의 쓴 소리를 거역하고 마음을 슬프게 만들면 여러분의 부모는 물론 스승과 하나님까지도 슬프게 만들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과 더불어 즐기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마음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외롭고 쓸쓸한 자리가 될지라도 마음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물론 새로운 천하가 훤히 내다보이는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건 문 총재의 경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냥 앉아 가지고 연보나 하고 교회에 가서 성경 들여다보고 찬송하고 예배 본다고 천국 가? 그런 천국이 아니에요.

『심신일체의 경지에 나아가면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외침도 이런 차원의 마음세계에서라야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공명권, 해 봐요. 공명권!「공명권!」거기에 접붙여야 돼요.

『마음에게 물어보면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신지 안 계신지를 알려주는 것입니다.』참된 마음은 알아요. 기도가 필요 없지요.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어요.

『마음을 통해 만물 만상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화동하게 되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영계와도 자유자재로 교통하며 여러분의 영생문제를 놓고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박수)

『국내외 귀빈 여러분,』영계까지예요.『이제 인류는 이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아까 말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수천년간을 사탄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속에서 허덕이던 인류가 바야흐로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을 확립하고 정착시켜 이 땅에서 온갖 거짓 가치관을 축출하는 기쁨의 함성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박수)

『손바닥도 둘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하늘은 벌써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후천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거짓말이 아니에요.

『우리의 책임은 이제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절대적 상대가 되어 천지개벽의 새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열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밀려오는 천운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여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은 사람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감사해요.

『여러분, 우리 모두 두 손을 맞잡고 기쁘게 신천신지의 도래를 맞이합시다.』(박수)『밝아 오는 안착 태평성대를 경축하며 광대한 태평양과 지구성을 향해 목이 터지도록 기쁨과 소망의 만세를 폭발시킵시다.』(환호와 박수)

『여러분의 이상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