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445권 5편
18 말씀선집 445권 5편 가인 아벨 석방 선언 1.mp3
가인 아벨 석방 선언(훈독본)
2004년 4월 13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해방이 뭐고, 석방이 뭐예요? 석방이라는 것은 죄가 있었던 것도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흔적도 없이 된다는 거예요.
있던 죄를 완전히 없애 주는 것이 석방
지난달 10일에 천사세계의 석방을 선언했어요. 타락을 했지만 타락한 모든 전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죄 짓지 않은, 선한 부모에서 태어나 가지고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해방의 자리를 석방이라고 해요.
그건 죄 없었던 근본, 본연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만물과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죄도 탕감도 시작되지 않았던 본연의 상태에 돌아가는 걸 말합니다. 하나님이 볼 수 있는 것을 내가 볼 수 있고, 하나님이 들을 수 있는 것을 내가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걸 내가 느낄 수 있는 일체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의 석방, 그다음에 가인 아벨의 석방, 부모의 완전 석방, 그다음에 국가적 석방시대를 맞이해야 온 우주가 화합통일 사랑의 일체권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해서 본연의 석방시대에 들어가야
탕감법! 양심과 몸이 싸워요. 그래서 탕감혁명을 해야 되고, 양심혁명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의 혁명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심정혁명을 해 가지고 본연의 석방시대에 들어가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아멘!」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부터 다섯 단계를 넘어서야
석방이 제일 귀해요. 그래서 가인 아벨 세계의 핏줄이 달랐던 모든 전부를 석방해 줘야 돼요. 해와가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싸우던 것을 해방해 줘야 돼요. 그 터 위에 이제 19일 천주.천지.천지인 부모가 석방되는 거예요.
그 위에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을 중심삼고….
5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사탄세계를 완전히 때려치워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완전히 원리원칙에 일치된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7대, 8대를 중심삼고 12촌, 14촌이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 출감 50주년을 중심삼고 영계.육계의 분립된 것을 통일식을 해 준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영계와 지상세계에 축복의 시대를 시작해 가지고 영계의 4대 성인으로부터 성인 현철들, 수천억의 사람들을 축복해 줬다구요. 그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이 천사장의 씨예요. 하나님과 상관이 없어요.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선생님 몸뚱이를 접붙여 줘서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을 동생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아담으로부터 참부모가 접붙여 줬기 때문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나라의 모든 걸 찾은 부모님의 대신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부모님이 가정(假定)한 모양과 같이 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으로 이행해 들어가는 거예요.
접붙이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탕감 석방 해원시대에는 하나의 말만 써야 돼
이제 앞으로에 있어서 탕감 석방 해원시대에는 말도 하나여야 돼요. 사랑도 하나요, 남자도 하나요, 여자도 하나요, 부부도 하나요, 가정도 하나요, 나라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이니만큼, 문화를 창조하는 말이 둘일 수가 없어요. 통일 안 되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래, 한국 사람은 해방 후 70년서부터 80년만 지나게 되면 천재적인 사람이 나타난다구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그 중에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한국 사람의 권위를 알아야 돼요.
여기서 미국을 따라갈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종이에요, 종!
석방돼서 자신을 완전히 부정해야 참혈통의 부활이 벌어져
아무리 백인들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본연의 참혈통을 찾아야 돼요. '참혈통’ 해 봐요!
백인들은 참혈통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의 혈통은 하나님의 참혈통과 원수라구요. 그 사탄의 피를 빼 버려야 됩니다.
어떻게 사탄의 피를 빼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 기반 위에서 참혈통의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석방해 가지고 완전 부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눈, 코, 입 등 오관을 전부 다 부정해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고 참생명과 참혈통이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없어요.
(판서하시며)
어떻게 본래대로 돌아갈 수 있느냐? 부정, 부정,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이것을 인정하게 되면 아무리 가더라도 하나되지 못해요. 이것은 본연적인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돌아서게 되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한이 탕감되는 자리로 갈 수 있다구요. 타락한 사탄의 핏줄에 연결된 존재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어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하나님은 석방된 세계에서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자, 그것을 알고 석방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나 하나님이 석방을 바랐는데, 몇천만년 기다려 나왔는데, 석방된 그 세계에 있어서 천주를 찾은 본연의 능력, 천지를 창조하던 능력을 발동해서 순식간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찾아야 할 것은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내 시대예요. 이 3시대를 넘어 4대를 연결시켜야만 땅에 남아질 수 있는 뿌레기가 생겨요. 뿌레기가 생겨야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원리는 4대 심정권을 말하고 삼대상목적, 사위기대 이념을 말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 법이 아니에요. 천상 법이에요. 알겠어요? 「예.」 석방 해 봐요, 석방! 석방시대가 온다구요.
허드슨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아서 놔준 이유
노아 심판 때 심판 안 받은 것이 고기예요, 고기. 천사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권,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허드슨강에 나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았어요.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미국을 상징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해방시켜 미국을 해방시켜야 돼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고기를 잡았다가 놔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상징적 입장의 것이 심판 안 받았기 때문에, ―심판 받았다가 다시 노아시대 이후에 얼마나 존재세계가 희생당했어요?― 그걸 해방해 주는 거예요.
먼저 열두 마리 잡은 것을 전부 다 법에 해당하는 사이즈는 다 놔준 거라구요. 18인치 이하의 것은 다 놔주고, 그다음에 18인치 이상 되는 열두 마리 이상을 잡아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천사세계의 해방, 물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자유 해방될 수 있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천사세계의 해방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탕감복귀 철회 선포 후 9개월 만에 가인 아벨 석방을 선포한다
탕감복귀 철회를 선포한 날이 7월 13일이에요.
7월부터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이 9번째예요, 9번째. 사탄 수 9수 이것은 쌍이 못 되게 돼 있어요. 10수, 이걸 막아치운 거라구요. 그래, 만 8개월 만에 13일을 통해 형제, 가인 아벨의 범죄적 근본을 전부 다 석방해 버린 거예요.
사탄까지도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서 참소했지만, 이제는 참소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완전히 석방해 주기 때문에 전부 다 사탄 마귀, 누시엘 천사장이 종의 위치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선악의 투쟁의 흔적이 없어지는 거예요. 선악의 투쟁 개념이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법을 중심삼고 감옥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이 감옥에 갈 수가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어요. 부처끼리 싸울 수 없어요. 어머니하고 아버지 앞에 자식들이 불효할 수 없어요. 나라 앞에 불충할 수 없어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어차피 가야 할 그 목적지에 맞게끔 준비해야 돼요.
지상에 사는 그것을 전부 취소해 버려 가지고, 하늘나라에서 완전한 자유 해방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을 통해 아들딸이 태어나고, 하나님 품에서 자라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고 하나님과 더불어 영생하는 길을 갈 수 있는 자리가 오늘 태어나 살고 있는 이 자리라는 거예요. 그것이 석방된 자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만 몸 마음의 싸움을 없애
그래, 여러분 눈도 두 종류가 있지요? 코와 귀도 두 종류인데, 영원히 하나밖에 없어야 돼요. 보는 것, 듣는 것, 냄새를 맡는 것, 맛보는 것이 둘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지금 타락한 여러분은 싸우는 입장에 있지요? 어떻게 지워 버릴 수 있느냐? 그것을 지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깨끗이 지우는 거예요.
그렇게 완전한 자리를 원한다면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절대복종이에요.
영계도 ≪천성경≫을 훈독회 한다
종이 되어서는 안 되겠으니 선생님이 황족권을 만들어 아담의 본연의 자리에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왕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게 돼요. 선생님이 하나님이 부모라고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알아요.
영계도 지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영계도 ≪천성경≫을 훈독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석방, 해 봐요. 석방! 「석방!」
석방이 뭐라구요? 탕감! 상하 탕감, 좌우 탕감, 전후 탕감의 세 가지가 하나된 뜻을 이해할 수 있어야 석방이 가능해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려면 식욕, 수면욕, 성욕을 극복해야
본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석방이에요. 속이 없어지는 것이 빵이에요. 속이 완전히 없어지니 사탄도 잡아갈 수 없고 하나님도 잡아갈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석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여러분이 이제 일생 동안 싸워서 이겨야 할 거예요. 선생님이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 얼마나 싸웠는지 몰라요. 그 첫째가 뭐냐 하면, 먹는 것입니다. 둘째가 잠자는 것! 그다음에 섹스!
섹스를 마음대로 못 해요. 먹는 것을 극복해야 되고, 잠자는 것을 극복해야 돼요.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은 나
하늘나라의 경계선이 어디냐 하면, 지옥의 경계선이 어디냐 하면 나예요. 몸뚱이와 마음이에요. 마음세계의 기원은 보이지 않는데 몸뚱이 세계의 기원은 보이니 이 보이는 세계의 욕심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세상은 끝날이 되게 되면 개인주의화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천지를 부정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해방.석방의 왕권시대의 상속자 후계자가 되라
산정 분수령을 넘어갈 텐데 올라갔던 그 분수령을 넘기까지는 자기 생각을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분수령을 넘은 데는 평지가 돼 버린다구요. 자유해방시대가 돼요.
그래 놓아야 하나님이 승리하고 선생님도 다 끝내 가지고 언제 가더라도 하나님 앞에 타락이 안 된 아담 해와 완성권, 개인시대와 가정.종족시대, 8대 완성권의 천지에 자유 행보할 수 있는 해방이 아닌 석방의 왕 시대가 돼요. 석방만이 아니에요. 석방의 왕권시대의 상속자가 되고,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멘! 네 번 만에, 아 아 아 아 멘! 「아 아 아 아멘!」
제4차 아담심정권 복귀예요.
그래서 기념하기 위해서 다 모이라고 그랬어요. 여기에 모였던 것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얼마나 영광인 줄 알아요? 5대 성인, 하나님 앞에 있어서 가인 아벨 시대의 석방권 대회에, 부모님이 기도하고 선언하는 데 동참했다는 사실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생명 이상의 가치적 자리를 부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만큼 엄중한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참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은, 탕감 철회해 가지고 자유분방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아닌, 석방의 왕좌 왕권시대에 직행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큰 자랑이에요. 알겠어요? 「예.」
작년 7월 13일을 중심삼고 4월이니까 9개월 만인데, 9가 사탄 수예요. 10수는 귀일수입니다. 귀일수에 돌아가야 되니 나라와 세계가 비로소 석방의 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한테 맡겨 기르던 새 새끼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더라도 어디 가서든지 마음대로 내가 잡아먹고 새끼 칠 수 있는 자유분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을 가졌느니라!’ 자랑하고 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6천년 탕감시대를 거쳐온 모든 사다리를 선생님 때에 있어서 8층 사다리를 넘어왔어요. 8층을 이렇게 잡고 힘들어도 올라갈 수 있다구요. 부모님이 대신 그걸 좁혀 주지 않으면 갈 데가 없어요. 이렇게 먼 것을 8층으로 해 놨기 때문에, 요것 올라가면 다 탕감의 자리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직접 대할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놓쳐 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8단계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수천 단계의 사다리를 선생님이 혼자 한 단계 한 단계 탕감해 가지고 올라가 전부 다 축소시킨 거라구요. 그래서 8천 계단 이상 되는 탕감의 고개를 8층 사다리를 놨으니 마음대로 손잡고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사다리를 놓치면 큰일난다 그 말이라구요.
가정이 하나돼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아야 내 가정의 하나님
『……대우주의 지금 영계.육계가 통일된 이 세계보다도 더 훌륭한 세계를 여러분과 하나님의 힘으로 창조해 가지고 여러분이 왕 중의 왕, 주인 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아무개 아들, 그런 기록적인 출발을 선언한 것이 이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다 같이 ‘아멘’ 해 봐요.』
1년 전에 한 얘기지만, 오늘 석방할 수 있는 이날을 바라보면서 얘기한 거예요. 이제는 석방 다 끝났어요. 종교권이 지금까지 정치권 앞에 핍박받았는데, 정교분립(政敎分立)이라는 사탄이 세운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23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을 가진 가정이 이렇게 한 덩어리 돼 가지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붙들고 사지백체를 놓지 않는 그 가정이 되면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 되고, 내 가정의 하나님이요, 내 나라의 하나님, 내 주인의 대신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참부모, 지상.천상천국 석방시대 선포의 의미
이제부터 천사장 석방과 더불어, 그다음에 가인 아벨 석방, 그다음에 참부모 석방, 그다음에 하늘나라 천상나라, 지상.천상천국 석방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그림자와 형태를 마음에 두지 않고 하나님의 본연의 완성한 목적 그대로의 이상의 가치를 참부모가 그 이상 탕감해서 메움으로 말미암아, 최후의 승리의 패권 자리에 천세 만세 하나님의 축복을 참부모 앞에 전수해 줄 수 있는 승리의 해방시대, 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씀한 총론을 다 알고 그걸 기억해서 이 가운데서 여러분이 설 자리를 확정지어 가지고 ‘내가 갈 길이 이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각자가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 돼요. 전체를 중심삼은 자주적 자의 입장에서 정하여 전체 목적 기준, 최고의 기준까지도 넘어가서, 하나님의 대신 자리,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하늘나라를 이 땅 위에 남겨줘야 할 제2조상의 자리가 내 자리인 것을 알고 그 자리를 지킬 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이 오늘 이날을 기념하는 여러분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1년 전에 약속해 가지고 선포 기도한 모든 했던 것을 이 날을 맞이하여 석방을 선언하게 된다는 사실은 놀라운 승리의 패권의 왕권이 도래한 것임을 알고, 기쁨으로 환영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석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기도하자구요.
<기 도>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544
<말 씀>
몸 마음이 하나돼 부모님을 붙들고 나아가야
이제부터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나가야 돼요.
이제 천사세계의 해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가인 아벨 해방시대, 석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그다음에 부모님의 석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만국 해방의 국가 지상천국 통일세계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 창조이상 모든 전체의 주관권을 전환한다는 그 자리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석방, 우주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들이 여러분에게 언제든지 와 가지고 천사장 대신, 성인.성자들 대신, 종교 지도자 대신, 선한 여러분의 족장들 대신 여러분을 협조할 수 있는 자유시대가 왔으니,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부처끼리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석방권을 갖추면 전부 다 순식간에 세계는 돌아간다는 거예요. 대우주를 창조한 능력의 하나님이 눈 한번 깜짝할 새에 세계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이 문제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알겠나?「예.」
그러니 여러분은 선생님 몸뚱이만 붙들고 놓지 않으면 돼요.
내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선생님의 책임을 밤이나 낮이나 실행했기 때문에 그 기반 밑에서 이러한 석방시대까지도 선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타나지 않은 내적 비밀의 세계를 모르지만,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이런 해방적인 선언을, 석방 해방의 날을 선언했다는 사실을 깊은 기도 가운데서 그 기준과 일치될 수 있게끔 선생님의 몸 마음을 붙들고, 마음을 붙들고 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붙들고 하나돼야 되겠다는 이런 마음을 놓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말씀선집 445권 5편, 원문
가인 아벨 석방 선언
2004년 4월 13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해방이 뭐고, 석방이 뭐예요? 그거 확실하지 않지요? 「예. 조금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영어로는 거의 비슷합니다.」 비슷해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석방이라는 것은 죄가 있었던 것도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흔적도 없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서요. 흠이 있어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못 섭니다. 그러니 ‘석방시대’ 해서는 다른 것입니다.
있던 죄를 완전히 없애 주는 것이 석방
지난달 10일에 뭐라구요? 천사세계의 석방을 선언했어요. 석방이에요. 천사가 얼마나 죄가 많아요? 해방이 아니라 석방이에요. 타락을 했지만 타락한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나 어디나 이 땅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죄 짓지 않은, 선한 부모에서 태어나 가지고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해방의 자리를 석방이라고 해요. 영어에는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석방, 해 봐요.「석방!」몸으로써 이해해야 될 거라구요. 리버레이션(liberation; 해방)이 아니에요. 릴리스(release), 풀어준다는 것도 안 된다구요.
그건 죄 없었던 근본, 본연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만물과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죄가 시작도 안 했던, 죄도, 탕감도 다 없어 가지고 시작되지 않았던 본연의 상태에 돌아가는 걸 말합니다. 하나님이 볼 수 있는 것을 내가 볼 수 있고, 하나님이 들을 수 있는 것을 내가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걸 내가 느낄 수 있는 일체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양창식, 잘 알아야 돼. 여기에 석방이라고 나와, 석방. 그렇지? 「예.」 오늘 왜 이렇게 얘기하느냐? 중요한 말이에요. 이걸 정리해 줘야 돼요.
그래서 천사장의 석방, 그다음에 뭐냐 하면 가인 아벨 세계에서 가인 아벨의 석방, 부모가 거짓 부모였는데 참부모가 되어서 부모의 완전 석방, 그다음에 나라가 두 나라권 내에 싸웠는데 하나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가 안 돼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의 한 나라를 완전히 없애 버리고 본연의 나라의 출발을 할 수 있는 국가적 석방시대를 맞이해야 온 우주가 화합통일 사랑의 일체권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
그걸 영어로 번역하면 80퍼센트나 알까? 모를 거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해서 본연의 석방시대에 들어가야
탕감법! 양심과 몸이 싸워요. 탕감혁명을 해야 되고, 양심혁명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의 혁명을 해야 돼요. 심정세계에 있어서 몰라요. 사랑의 핏줄이 어떻다는 것을 몰라요. 심정혁명을 해 가지고 본연의 석방시대에 들어가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아이고, 예수 믿으면 천국 가고, 통일교인 되면 천국 가지!’ 이렇게 돼요? 천만에! 탕감법을 통과해야 돼요. 소학교면 소학교의 학과를 6년 다 통과해야 졸업하는 거라구요. 중고등학교도 6년을 거쳐야 되고, 대학교도 그래요. 대학교도 4년, 6년을 거쳐야 석사 과정을 마치는 거라구요. 그 과정에 70퍼센트 이상, 60퍼센트 이상 못 넘게 될 때는 탈락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되게 안 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모든 것이 얼마나 엄청나요? 지구의 연령이 47억, 48억, 45억년 이상 되는데, 지구가 태양계를 일년에 한 번씩 도는 데 있어서 1초만 틀려도 45억 초가 되니 1년 4개월이 틀어져 나가기 때문에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법도에 살고 있고, 원리원칙의 모델형과 일체 되어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수천, 수만년이 가도 1초도 안 틀린다구요.
여러분의 생활이 그렇게 1초가 안 틀리는 사랑의 기준, 1초가 안 틀리는 부자지관계, 부부의 관계, 형제의 관계의 가정적 기틀을 갖고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부족해요?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영어의 수갑을 채워 가지고 수천만년 고난 시켰다는 것은 타당한 논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부터 다섯 단계를 넘어서야
자!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석방, 해 봐요. 석방!「석방!」석방이 제일 귀해요. 그래서 뭐냐 하면, 가인 아벨 세계의 핏줄이 달랐던 모든 전부를 석방해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해와가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싸우던 것을 해방해 줘야 이제 19일 천주.천지.천지인 부모가 석방되는 거예요.
그 위에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을 중심삼고…. 그것도 50이에요, 50. 그것은 선생님 일대에 한 번밖에 맞을 수 없는 기념날이에요. 두 번 맞으려면 선생님이 얼마예요? 몇 살까지 살아야 되겠나?「130세입니다.」130세까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대에 한 번밖에 없는 고개의 분수령을 넘는데, 이 분수령을 넘는 5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사탄세계를 완전히 때려치워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완전히 원리원칙에 일치된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7대, 8대를 중심삼고 12촌, 14촌이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다섯을 넘어서야 돼요. 다섯을 넘어서야 이쪽을 잡을 수 있고, 이쪽 다섯을 넘어야 잡아 줄 수 있는 거예요. 부축할 수 있다는 거지요. 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다섯을 중심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 출감 50주년을 중심삼고 영계.육계의 분립된 것을 통일식을 해 준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영계와 지상세계에 축복의 시대를 시작해 가지고 영계의 4대 성인으로부터 성인 현철들, 수천억의 사람들을 축복해 줬다구요. 축복해 주었는데, 그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이 천사장의 씨예요. 하나님과 상관이 없어요.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개인시대에서부터 천주까지 탕감하던 모든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선생님 몸뚱이를 접붙여 줘서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을 동생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아담으로부터 참부모가 접붙여 줬기 때문에, 참부모의 16세 이전의 몸뚱이가 결혼해 갖고 아기를 번식해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나라의 모든 걸 찾은 부모님의 대신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부모님이 가정(假定)한 모양과 같이 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으로 이행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접붙이는 놀음이에요. 접붙이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주먹구구로 기독교인들은 뭐 믿으면 천국 가? 미친 자식들이라구요. 세상에 탕감법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알겠나?「예.」인뎀니티(indemnity)라는 말이 완전히 탕감법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그건 완전히 없어진다는 뜻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탕감 석방 해원시대에는 하나의 말만 써야 돼
그러니까 원어를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을 모르면 문제가 크다구요. 이제 앞으로에 있어서 탕감 석방 해원시대에 들어가 가지고는 말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여야 돼요. 사랑도 하나요, 남자도 하나요, 여자도 하나요, 부부도 하나요, 가정도 하나요, 나라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이니만큼, 문화를 창조하는 말이 둘일 수가 없어요. 통일 안 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세계 사람들이 이제 부모님이 쓰던 말을 해야 하는데, 부모님이 쓰는 말이지 한국말이 아니에요. 역사적인 말을 언어학적으로 최고의 부사, 형용사를 더블로 씌워 가지고 표시할 수 있는, 종교의 이념을 표시할 수 있는 입체적인 내용을 갖춘 언어로서는 이게 최상급이라구요. 발음을 49억 가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말만 발음하게 되면 발음 못 할 것이 없어요.
한국어를 글로 쓰게 되면, 어느 나라에서 처음 만나 가지고 받아써 가지고 그 다음 날 받아쓴 대로 읽으면 대번에 알아들어요. 일본 말 같은 것은 여기서 써서 그 다음날 와 가지고 얘기해도, 10년 불러도 몰라요. 그렇게 우수한 민족인 동시에 우수한 언어를 쓰니 머리가 좋아요. 말할 때 복잡한 내용을 전부 다 활용해서 소화할 수 있는 세포의 내적인 일할 수 있는 범위가 크니만큼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이 문제라구요. 한국이 문제라구요. 요즘에 골프 같은 것은 미국 사람이 완전히 뻗더구만. 여자들이 왕초가 돼요. 해방 후 70년서부터 80년만 지나게 되면 천재적인 사람이 나타난다구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그 중에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한국 사람의 권위를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한국 사람! 자랑해야 돼요.
여기서 미국을 따라갈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종이에요, 종, 종! 타락한 천사장이에요. 프리 섹스, 호모가 어디 있어? 완전히 생식기를 누더기, 구더기 밥통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건 일대로 다 끝나요. 백인들은, 호모들이 결혼한다고 하지만 일대만 지나면 다 없어진다구요. 일대면 없어지지요? 새끼가 나와서 핏줄이 연결되나?
그것을 법으로 미국의 32개 주가 호모를 지지한다고 그래요. 이놈의 나라, 망해 가는 것을 모르는 백인들! 백인 종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종자가 없어져야 되겠어요,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 어때요? 남겨야 되겠어요?
석방돼서 자신을 완전히 부정해야 참혈통의 부활이 벌어져
*아무리 백인들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본연의 참혈통을 찾아야 돼요. 여러분은 혈통을 몰라요. 그러면서 ‘내가 최고다!’ 하는데, 퉷!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관계없어요. 그런 입장에서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트루 블러드 리니지(true blood lineage; 참혈통)’ 해 봐요!「트루 블러드 리니지!」백인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백인들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참혈통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의 혈통은 하나님의 참혈통과 원수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피를 빼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을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사탄의 피를 빼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 기반 위에서 참혈통의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예스’ 했다구요. 그 예스는 영원한 예스예요. 시작도 예스, 과정도 예스, 끝까지 예스라구요.
그러니까 석방해 가지고 완전 부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눈을 빼 버리고, 다 빼 버려야 돼요. 눈, 코, 입 등 오관을 전부 다 부정해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부정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실 수 없어요. 차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면 쓰레기가 되어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게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타락으로 이렇게 연결되지 못한 거예요. 어떻게 본래대로 돌아갈 수 있느냐? 전부 다 부정, 부정, 부정해야 돼요. 이것을 인정하게 되면 아무리 가더라도 하나되지 못해요. 센터가 없어요. 이거 센터가 아니에요. 이와 같은 센터, 이와 같은 센터, 이와 같은 센터에 못을 박는 거라구요. 이것은 본연적인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돌아서게 되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한이 탕감되는 자리로 갈 수 있다구요. 한, 한, 한, 복귀, 복귀, 복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렇지요?「예스.」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나는 완성했다!’ 하게 되면,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돼요. ‘너는 타락한 사탄의 핏줄에 연결된 존재(를)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한 사람을 어떻게 인정해 줄 수 있느냐? 노(no)! 부정이에요.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어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석방된 세계에서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자, 그것을 알고 석방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석방, 해 봐요.「석방!」사형수가 되어 가지고 수십년 형무소에 있다가 나올 때, 3개월만 남겨 놓게 되면 3개월 되어 나가기 전에 대개 다 죽어요. 오래 옥살이를 한 사람은 그렇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나 하나님이 석방을 바랐는데, 몇천만년 기다려 나왔는데 하나님은 죽을 수 없어요. 자기 생명을 포기할 수 없어요. 끝까지 석방된 그 세계에 있어서 천주를 찾은 본연의 능력, 천지를 창조하던 능력을 발동해서 순식간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미국이 잘나고 뭐라고 해도 순식간에…. 3대만 대통령을 갈아치우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3대. 왕 시대,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3대만 하게 된다면 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찾아야 할 것은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내 시대예요. 3시대를 넘어 4대를 연결시켜야만 땅에 남아질 수 있는 뿌레기가 생겨요. 뿌레기가 생겨야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원리는 4대 심정권을 말하고 삼대상목적, 사위기대 이념을 말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 법이 아니에요. 천상 법이에요. 알겠어요? 「예.」 석방 해 봐요, 석방! 「석방!」한국 사람이 석방이라는 말을 이해 못 해요. 석방시대가 온다구요.
그래서 사흘 전에는 말이에요, 뭘 했느냐? 노아 심판 때 심판 안 받은 것이 고기예요, 고기. 천사세계예요. 천사가 한 사람 잘못했지만 수많은 천사가 지옥에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권,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기세계를 중심삼고 잡는 고기는 12지파, 열두 달을 대표해 가지고 그날 천사세계의 석방이다 이거예요.
옛날 로마 박해 4백년 동안에 있어서 기독교인들이, ―고기 족속이 있지요, 고기 족속?― 고기를 해 가지고 신호라든가 암호를 한 거예요. 왜? 심판 안 받는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생명이 죽어 자빠지더라도 고기로서 죽으려고 했어요. 고기로서 살아야, 고기가 심판 안 받으니 부활할 수 있어요. 그 역사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탕감해 줘야 돼요.
허드슨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아서 놔준 이유
그렇기 때문에 허드슨강에 나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았어요. 스트라이프트 플래그가 뭐예요? 아메리칸 플래그(flag; 깃발)지요? 배스 가운데 스프라이프트 배스가 미국을 상징해요. 미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예요, 이게.
허드슨 강이 공해 때문에 먹지 못하던 것을 새끼들을 놔줘 가지고 이걸 키워 가지고 지금 수십년 가까워 오니까 이제 먹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허드슨 강에 스트라이프트 배스!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해방시켜 미국을 해방시켜야 돼요. 미국에 오색가지 배스들이 다 있지만, 스트라이프트 배스 종자가 아무 배스를 갖다 섞는다고 생겨나지 않아요. 씨가 같아야 되지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뭐예요? 사람의 줄 친 것이 해방돼야 돼요. 무지개 빛이 일곱 개 스트라이프트 라인이 있지요?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고기를 잡았다가 놔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상징적 입장의 것이 심판 안 받았기 때문에, ―심판 받았다가 다시 노아시대 이후에 얼마나 존재세계가 희생당했어요?― 그걸 해방해 주는 거예요.
열두 마리를 잡으면 열두 마리 잡은 것을 전부 다 법에 해당하는 사이즈는 다 놔준 거라구요. 18인치예요. 18인치 이상이에요. 18인치 이하의 것은 다 놔주고, 그다음에 돌아오려면 18인치 이상 되는 열두 마리 이상을 잡아야만 그걸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 먹고 살아야 돼요. 탕감해 가지고 천사세계의 해방, 세계의 물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자유 해방될 수 있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해방이 상징적으로 되느니라! 아멘!「아멘.」
탕감복귀 철회 선포 후 9개월 만에 가인 아벨 석방을 선포한다
그걸 했으니까 그다음에 천사가 생겨나서는 뭐예요? 가인 아벨이지요? 가인 아벨 이것이 뭐냐? 탕감복귀 철회를 선포한 날이 언제예요? 양창식! 「7월 13일입니다.」 7월 13일이에요.
7월 13일하고 이번에 이렇게 해 가지고 7월부터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이 9번째예요, 9번째. 사탄 수 9수 이것은 쌍이 못 되게 돼 있어요. 10수 10수가 돼야 할 텐데 이걸 막아치운 거라구요. 투전판, 도박장에서 아홉이라는 것이 제일 좋은 것으로 돼 있다구요. 그래, 만 8개월 만에 13일을 통해 형제, 가인 아벨 범죄적 근본을 전부 다 석방해 버린 거예요.
사탄까지도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참소했지만, 이제는 참소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내용을 여러분과 더불어 보고할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악의 투쟁 개념이 없어요. 완전히 석방해 주기 때문에 전부 다 사탄 마귀, 누시엘 천사장이 종 중의 종의 놀음을 하여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사탄 전체가, 선악의 투쟁의 흔적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법을 중심삼고 감옥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이 감옥에 갈 수가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어요. 부처끼리 싸울 수 없어요. 어머니하고 아버지 앞에 자식들이 불효할 수 없어요. 나라 앞에 불충할 수 없어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어차피 가야 할 그 목적지에 맞게끔 준비해야 돼요.
지상에 사는 그것을 전부 취소해 버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완전히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중심삼고 똑같을 수 있는 핏줄을 통해 아들딸이 태어나고, 하나님 품에서 자라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고 하나님과 더불어 영생하는 길을 갈 수 있는 자리가 오늘 태어나 살고 있는 이 자리라는 거예요. 그것이 석방된 자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만 몸 마음의 싸움을 없애
그래, 여러분 눈도 두 종류가 있지요? 어때요? *코와 귀도 두 종류인데, 영원히 하나밖에 없어야 돼요. 보는 것, 듣는 것, 냄새를 맡는 것, 맛보는 것이 둘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지금 타락한 여러분은 싸우는 입장에 있지요? 그렇지요? 예스, 노?「예스!」영원히 ‘예스’예요. 그 영원한 ‘예스’를 어떻게 지워 버릴 수 있느냐? 남자의 힘으로 지울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지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깨끗이 지우는 거예요.
그렇게 완전한 자리를 원한다면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절대복종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절대복종의 컨셉이 없어요. 개인주의자들이라구요. 그래서 완전히 사탄 편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은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요. 눈도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 몸과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이와 같이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이와 같은 것은 완전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이와 같은 것은 그 무엇도 지워 버릴 수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해 봐요. (손뼉을 마주치심) 그래, 한국에서는 말하기를 28세, 이팔청춘을 그리워해요. 28이 뭐냐? 이걸 말하는 거예요. (양손을 깍지 끼심) 이렇게 하면 딱 하나돼요. 이걸 하나님도, 누구도 못 떼요. 이 안에 내 개인이 있고, 이 가운데에 가정이 있고, 이 가운데에 나라가 있고, 이 세계가 있어요. 누가 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왜 28이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이게 삼 사 십이(3×4=12),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 열 넷이에요, 열 넷. 이것 열 넷 해서 28, 이팔청춘이 돼요. 한국은 계시적인 민족이기 때문에 이팔청춘이 되게 되면, 아들딸을 가지고 부모 앞에 효자가 되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그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팔청춘을 그리워하는 거라구요.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팔이라구요. *삼팔선, 이 중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 헤아리면 센터, 이와 같은 이게 센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삼팔선이 문제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아담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삼 팔이 이십사! 여기(얼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은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구요. 이 몸뚱이가 10이에요, 10수. 이것이 모가지 돌아가는 거예요. 이 땅에는 열둘이 되는 거예요, 열둘. 10진법과 12수가 혼란이 돼 있어요.
서양의 사상으로는 영계를 풀어낼 수 없어
미국은 10진법을 쓰나, 12진법을 쓰나? 피트를 쓰나, 미터를 쓰나?「피트를 씁니다.」피트는 땅이에요. 땅밖에 몰라요. 10진법이 아니에요. 미터법을 써야 된다구요. 그게 공식이 다 돼 있다구요. 동양사상에는 그 공식이 다 나와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그러니 서양 사람이 아무리 했댔자 영계를 풀어낼 수 없어요. 그런 지식의 근본이 없어요. 사상의 근본이 없어요. 그건 타락한 사탄의 핏줄을 통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악수도 그래요. 인사가 이게 뭐예요? 악수하면 어드래요? 끌어가려고 한다구요, 자기에게로. 악수해 끌려가겠다고 생각해요? 너를 잡았으니 내 것 만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동양사상은 악수가 아니에요. 둘이 붙안고 춤추게 될 때에 다리가 서지 않고 중심이 없으면 어디 흘러가서 깨져 나가는 것 알아요? 그래서 액시스(axis; 축)가 필요해요.
*서양 사람들은 축이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사탄이 마음대로 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도망다니면서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대지방, 온대지방에서 한대지방으로, 북극에 가서 살다가 도망 온 것들이라구요. 총을 만들어 가지고 사냥해 먹다가 와 가지고 해적이 되었어요. 그 근거지가 영국이에요. 해적의 기지가 영국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이 가는 데는 피를 봐요. 피를 흘려 왔습니다. 아시아는 피를 안 흘려 왔어요. 피 흘려서는 결국은 가인의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다 도적질해 갔던 것을 다 돌려줘 가지고 종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종이 되어서는 안 되겠으니 선생님이 황족권을 만들어 아담의 본연의 자리에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왕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게 돼요. 영계도 부모를 몰라요. 선생님이 하나님이 부모라고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지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영계도 ≪천성경≫을 훈독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석방, 해 봐요. 석방!「석방!」
석방이 뭐라구요? *탕감! 상하 탕감, 좌우 탕감, 전후 탕감의 세 가지가 하나된 뜻을 이해할 수 있어야 석방이 가능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컨셉이 영어에는 없어요. 영어에는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려면 식욕, 수면욕, 성욕을 극복해야
자,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 가지고…. 내가 할 일이 많아요, 이제부터. 알겠나? 석방이 귀하다는 것을 알겠지요?「예.」석방, 해 봐요.「석방!」본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석방이에요. 속이 하나도 없게 되니 빵이다, 속빵이에요. 속이 없어지는 것이 빵이에요. 속이 완전히 없어지니 사탄도 잡아갈 수 없고 하나님도 잡아갈 수 없어 문 총재가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석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여러분이 이제 일생 동안 싸워서 이겨야 할 거예요. 선생님이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 얼마나 싸웠는지 몰라요. 그 첫째가 뭐냐 하면, 먹는 것입니다. 둘째가 뭐라구요? 「잠자는 것입니다.」 잠자는 것! 먹는 것, 자는 것, 그다음에 뭐예요? 섹스!
먹는 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안 먹으면 안 되는데 말이에요. 잠을 안 자면 큰일나지요? 그리고 섹스를 마음대로 못 해요. 먹는 것을 극복해야 되고, 잠자는 것을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두 시간, 세 시간도 안 잤어요.
지금도 그래요. 습관이 됐기 때문에 세 시간만 자면 눈떠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한테 언제나 내가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면서 몹시 욕하는 말) 맞는다구요. 남도 자지 못하게 부스럭대는 그런 나쁜 전통은 빨리 시정하라고 하는데, 그런 어머니 말 들어야 되겠나,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천국 들어가야 되겠나? 어머니 말 들었다가는 큰일나요. 자는 사람이 나쁘지, 일어나면 선생님이 기도도 해야 되고, 원리도 감정해야 되는데, 불을 켠다고 ‘불을 또 왜 켜노? 불, 불, 불!’ 그래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뭐 어머니 아버지는 자연히 하나된다고 생각하지만,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맞춰야 돼요.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맞추면 다 판이 뒤집어져요. 그러니 아버지 노릇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통일교회 아버지는 어머니 앞에 아버지고, 어머니 앞에 오빠고, 어머니 앞에 남편이에요. 아버지가 그래요. 그렇잖아요?
아담이 누구냐 하면 오빠고, 그다음에는 아버지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몸이에요. 하나님도 쉬어야 돼요. 하나님도 먹어야 돼요. 영계에서도 먹어요. 하나님도 좋아해야지요? 여러분 남자들은 자기를 좋아하나, 여자를 더 좋아하나? 서양 남자들, 자기를 더 좋아하나, 상대를 더 좋아하나? 어떤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 개인주의자)예요. 상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기보다도 상대를 더 좋아해야 할 텐데 반대가 됐으니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선악의 투쟁이 상대를 좋아할 수 있는 그 출발이 됐다면 전쟁이 없고 싸움이 없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자각적인 출발을 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제일로 삼았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망할 사람은 개인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이에요. 끌어당기는 사람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면 자꾸 또 올라간다구요. 가벼우면 기구가 돼 가지고 올라가지요? 올라가지 못해요. 자기가 잡아 쥐고 있으면 가라앉아요. 수평선 이하의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은 나
경계선이, 하늘나라의 경계선이 어디냐 하면, 지옥의 경계선이 어디냐 하면 나예요. 나예요. 몸뚱이와 마음이에요. 마음세계의 기원은 보이지 않는데 몸뚱이 세계의 기원은 보이니 이 보이는 세계의 욕심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세상은 끝날이 되게 되면 개인주의화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천지를 부정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예요. 안 그래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16세 이후만 되면 출가, 집을 버리고 나가는 거예요. 나라가 어디에 있고 부모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부모가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 스텝 브라더(stepbrother; 이복형제)가 어디 있어요? 스텝 페어런츠(stepparents)가 어디 있어요? 그 눈에 상처, 칼질하고 전부 상처 나니 죽기보다도 더 힘들기 때문에 가정을 떠나는 거예요.
사랑의 본심이 없는 투쟁적 모든 화살촉이 박혀 있는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그러는데, 나중에는 호모, 레즈비언,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엔젤 패라는 것이 있잖아요? 세상에! 어디 가려야 갈 수가 없으니 비가 오고 눈이 오는데 남의 집 처마 밑에서 약 먹고 자살할 수 있는 것이 점점 늘어가요. 그건 하나님을 몰라서 그래요.
임자들도 히피 이피가 되었다가 다 들어와 가지고 다 젠틀맨(gentleman; 신사)이 됐지요? 됐나, 안 됐나? 나쁜 사람이 됐나, 선한 사람이 됐나?「선한 사람이 됐습니다.」선한 사람은 못 되었어도 선한 사람은 되고 싶어하지요? 되고파 하는데 꽉 붙들고 놓지 말라는 거예요, 트루 페어런츠를. 트루 페어런츠를 옷이 돼서 입혀 주고, 가죽이 돼 가지고 있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 안 가요.
절대신앙이요, 절대사랑이요, 절대복종이에요. 핏줄이 더럽혀진 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을 생명 몇백 번 희생시켜서라도 놔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붙들고 가면 틀림없이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뭐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하버드대학의 박사고 무엇이고…. 푸! 그 따위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해 봐도 해 봐도 안 되는 것이 하버드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다구요. 해와는 ‘일을 해 와라.’ 해서 해와고, 아담은 ‘아 담을 만들었다.’ 해서 아담이에요. 계시적인 술어예요.
한자 같은 것은 동이민족(東夷民族)이 지은 거예요. 중국 사람이 지은 것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지었어요. 공자가 한국 사람이에요. 공자가 상투 틀고 갓 쓰고 대님을 묶고 정성들이잖아요? 옛날에 순 임금이라든가 이름 있는 사람들은 다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의 전통이 그러니까 한국에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뜻의 지도자가 나오게 돼 있어요. 세상의 욕을 먹었지만, 세상의 욕을 먹으면서 세계에서 출세해 이 자리에까지 올라온 레버런 문이에요. 레버런 문을 이길 사람이 없어요. 자기가 아무리 해도 내가 세 가지만 물어보더라도 한 가지 답변을 못 한다구요. 하나님을 알아요?
참부모의 길을 닦아 나오면서 별의별 유혹을 넘었다
금식해 가지고 밥 안 먹는 왕초라는 걸 알아요? 잠 안 자는 것도, 열두 시만 되고 세 시만 되면 사탄의 활동 시간인데 잠 안 자요.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 사탄이 생식기를 점령할 때는 안 내놔요. 개인적 가정적으로 전부 다 ‘세상의 일등 미인, 한국 미인을 내가 갖다 주는데 너 내 말 들어라.’ 해도, 일본의 미인, 세계의 미인, 영계에 간 이 땅에 왔다 간 미인, 제일 잘난 백인을 대표할 수 있고, 황인을 대표할 수 있고, 흑인을 대표하는 미인들을 전부 다 갖다 주더라도 선생님은 통하지 않아요.
백년 만에 사랑하는 사람이 다시 부활해 가지고, 사랑을 그리워하고 그렇게 사랑하고 싶었던 그런 부처끼리 만나서라도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사랑을 한다고 절대 생식기를 갖다 맞출 수 없어요. 그건 탕감하고 갖다 맞춰야 돼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의 유혹의 단계를 넘지 못하고는 참부모의 길을 닦지 못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5만 명의 일본 사람들 수련회 할 때도 동양 사람들을 중심삼고 난다긴다하는 동대 출신 무슨 박사, 유명하다는 여자들이 유혹해도, 레버런 문을 유혹하기 위해서 제국조사실에서 파송해 가지고 별의별 시험을 해도 안 걸렸어요.
여기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이 여자들을 좋아하니, 색마와 같은 존재이니 미인이 오게 되면 백이면 백 사람 꼬이면 말려 들어가고 꼬이면 틀림없이 걸린다고 했어요. 천만에!
샌프란시스코에 여자가 와 가지고, 시 아이 에이에서 보냈던 사람인데, 영계에서 조상이 ‘이놈의 간나가 여기가 어디라고 왔어? 직고해라.’ 해 가지고 직고한 거라구요.
그런 편지도 다 보관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증거해 가지고 법정투쟁을 하면 꼼짝 못 하게 쓸어 버릴 수 있는 재료가 있는 거라구요. 그거 보관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가르쳐 주면 다 아는데요. 몰라서 그렇지 알면 좋은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타락했기 때문에 몰라요. *타락해서 모르니까 모든 게 복잡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말을 다 이해 못 하지요. 하늘을 다 잊어버렸어요. 그걸 바로잡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옛날과 비교할 때 얼마만큼 변했어요? 좋아졌어요, 나빠졌어요? 좋아졌어요, 나빠졌어요?「좋아졌습니다.」좋아졌다는 사람은 바른손 들어 봐라. 바른손! 두 손 들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 어디 나빠졌다는 사람은 왼손 들어 봐라. 나빠졌다는 사람은 왼손!
이거 통역하니 못 알아듣잖아요? 왼손을 들라는데 바른손 들고 있어, 바른손. 통역이 그래요, 통역이. *통역이 완전하지 못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해방.석방의 왕권시대의 상속자 후계자가 되라
산정 분수령을 넘어갈 텐데 올라갔던 그 분수령을 넘기까지는 자기 생각을 할 수 없다구요. ‘아이고, 나 싫다!’ 하면 큰일나요. 다리도 놓고 올라가야 되고 철망도 타고 올라가야 되고, 가는 대로 따라가야 돼요. 그렇게 분수령을 넘은 데는 평지가 돼 버린다구요. 자유해방시대가 돼요.
그래 놓아야 하나님이 승리하고 선생님도 다 끝내 가지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이별한다.’ 하고 언제 가더라도 하나님 앞에 타락이 안 된 아담 해와 완성권, 개인시대와 가정.종족시대, 8대 완성권의 천지에 자유 행보할 수 있는 해방이 아닌 석방의 왕 시대가 돼요. 석방만이 아니에요. 석방의 왕권시대의 상속자가 되고,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멘! 네 번 만에, 아 아 아 아 멘!「아 아 아 아멘!」제4차 아담심정권 복귀예요.
그래서 기념하기 위해서 다 모이라고 그랬어요. 여기에 모였던 것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얼마나 영광인 줄 알아요? 5대 성인, 하나님 앞에 있어서 가인 아벨 시대의 석방권 대회에, 부모님이 기도하고 선언하는 데 동참했다는 사실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생명 이상의 가치적 자리를 부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만큼 엄중한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참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은, 탕감 철회해 가지고 자유분방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아닌 석방의 왕좌 왕권시대에 직행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큰 자랑이에요. 알겠어요? 「예.」 잘 왔나, 못 왔나?「잘 왔습니다.」
여기 미국 나라 사람 여덟 교회가 오고, 한국 교회도 아홉 교회가 모였어요. 작년 7월 13일을 중심삼고 8, 9, 10, 11, 12, 1, 2, 3, 4월이니까 9개월 만인데, 9가 사탄 수예요. 10수는 귀일수입니다. 귀일수에 돌아가야 되니 나라와 세계가 비로소 석방의 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한테 맡겨 기르던 새 새끼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더라도 어디 가서든지 마음대로 내가 잡아먹고 새끼 칠 수 있는 자유분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을 가졌느니라!’ 자랑하고 살 수 있어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면 안 돼요.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그러니까, 몸 마음이 싸우니까 선생님을 꼭 붙들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는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수천 계단을 올라가는 사다리 위에서 떨어져요. 몇백 층 되는 사다리가 아래가 넓겠어요, 좁겠어요? 몇십 리가 되고 몇백 층이 되는 사다리를 올라가려면 두 다리가 여기는 넓지만 끄트머리는 좁아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6천년 탕감시대를 거쳐온 모든 사다리를 선생님 때에 있어서 8층 사다리를 넘어왔어요. 8층을 이렇게 잡고 힘들어도 올라갈 수 있다구요. 부모님이 대신 그걸 좁혀 주지 않으면 갈 데가 없어요. 이렇게 먼 것을 8층으로 해 놨기 때문에, 요것 올라가면 다 탕감의 자리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직접 대할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놓쳐 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뭐 학박사든 무엇이든, 박사가 박살된다구요. 수천 단계를 올라가는 사다리 위에서 내려다봐서는 어지러워 떨어져요.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8층은 괜찮지요. 8단계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런 모든 것을 여기서 올라가다가 이렇게 해서 몇십 리 되는 저쪽에 가서 지우고, 또 왔다가는 여기 이걸 붙들고 와 가지고 또 잡아 가지고, 그다음에 혼자 올라가 한 단계 한 단계 탕감해 가지고 전부 다 축소시킨 거라구요. 그래서 8천 계단 이상 되는 탕감의 고개를 여기 집으로 올라가는 8층 사다리를 놨으니 마음대로 손잡고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사다리를 놓치면 큰일난다 그 말이라구요. 사다리를 놓치면 사태가 벌어져요. 사다리 하면 네 다리를 말해요. 자, 어디 가노? 빨리 끝내자! (웃음)
가정이 하나돼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아야 내 가정의 하나님
『……대우주의 지금 영계.육계가 통일된 이 세계보다도 더 훌륭한 세계를 여러분과 하나님의 힘으로 창조해 가지고 여러분이 왕 중의 왕, 주인 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아무개 아들, 그런 기록적인 출발을 선언한 것이 이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다 같이 ‘아멘’ 해 봐요.』
1년 전에 한 얘기지만, 오늘 석방할 수 있는 이날을 바라보면서 얘기한 거예요. 석방, 해 봐요.「석방!」이제는 석방 다 끝났어요. 믿는 것이, 종교권이 지금까지 정치권 앞에 핍박받았는데, 정교분립(政敎分立)이라는 사탄이 세운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번에 23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 뭐라구요? 이상천국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시대예요. 상대가 딱 돼 가지고, 이것이 딱 이렇게 돼 가지고 가를 수 없어요.
해 봐요. 이렇게 해 보라구요. (양손의 손가락을 깍지 끼시며) 호랑이와 싸움해 가지고 모가지를 안고 발을 중심으로 이렇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호랑이가 죽기 전에는, 죽어서도 못 뗀다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라구요, 이게. 이 가운데, 24 가운데 다 들어가 있지요? 개인도 다 들어가 있고, 가정도 이렇게 되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안게 되면 이렇게 안아야 되겠나? 이건 뽑아지지요? 이렇게 되면? 사위기대 전부 다 물렸어요. 여기가 굵다구요,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게 안 나온다구요, 빠지기 전에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을 가진 가정이 이렇게 한 덩어리 돼 가지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붙들고 사지백체를 놓지 않는 그 가정이 되면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 되고, 내 가정의 하나님이요, 내 나라의 하나님, 내 주인의 대신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28이에요, 28. 이팔청춘이에요.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이 꿈이에요. 한국은 계시적인 나라라구요. 선악과 따먹었다는 게 뭐냐? 마피아가 이름 있는 대신들의 딸을, 외동딸을 유린하게 되면 따먹었다고 그래요. 어쩌면 성경에 말씀한 내용이 한국어로 되어 있는지 몰라요.
이게 뭐예요?「입입니다.」입은 뭐예요? 입은 들어와라, 들어와라, 들어와라 하는 거예요. 코는 뭐예요? 코는 코딱지를 ‘흥 흥 흥!’ 하고 불어라 이거예요. 눈은 뭐예요? 눈은 까만 눈이지만 눈이 바라는 것은 하얀 것이에요. 백색을 바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7색이 합하면 백색이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눈은 백색을 좋아하는 거예요. 백색의 색깔이 든 것이 봄 색이에요. 핑크(pink) 컬러, 옐로(yellow) 컬러, 그린(green) 컬러가 백색에 살짝 물들어 있는 것이 봄철 색들이에요. 알겠어요?
얼굴도 그래요. 얼굴도 처녀가 하얀 얼굴이 좋은 것이 아니라 불그레한, 17세가 되면…. 복숭아가 파란빛에서 홍색같이 되지요? 얼굴이 피가 반영되어서 입술도 그렇고, 전부 다 한 빛으로 보여야만 시집갈 때가 된다, 아기와 어머니가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안팎이 같을 수 있는 색깔로 얼굴 자체도 닮아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기를 낳게 된다면 재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기와 마찬가지로 커 가야 돼요. 그건 어머니들은 잘 알겠구만.
다 끝났나?「아버님 축도 남았습니다.」축도 하자. 축도 훈독하고, 축도! 자! (훈독 마침)
가인 아벨, 참부모, 지상.천상천국 석방시대 선포의 의미
여기 와 앉아야 돼요. 할 일이 많아요. 이제 기도 내용을 들어 보니까 해방.석방 시대를 바라던 것이 일년 전에도 있었지만, 그것 다 잘라 버릴 수 있는 마지막 선포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천사장권을 석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의 기준도 석방되고, 가인 아벨의 장자권 차자권 투쟁의 역사를 잘라 버림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자리잡아 부모권 석방시대, 부모권 석방시대에서 국가와 세계,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의 담을 다 헐고 정비한 천일국을 중심삼은 해방시대를 넘어서서 석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하나님 앞에 모두 맡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시옵소서!’ 그럴 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내킬 수 있는 아무것도 없는 자유 국경 평원지대에 있어서 주인의 행차를 할 수 있는 기록적인 한 날을 이제부터 20일간에 나라의 기준, 천사장 석방과 더불어, 그다음에 가인 아벨 석방, 그다음에 참부모 석방, 그다음에 하늘나라 천상나라, 지상.천상천국 석방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그림자와 형태를 마음에 두지 않고 하나님의 본연의 완성한 목적 그대로의 이상의 가치를 참부모가 이상 탕감해서 메움으로 말미암아,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없는 최후의 승리의 패권 자리에 천세 만세 하나님의 축복을 참부모 앞에 전수해 줄 수 있는 승리의 해방시대, 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씀한 총론을 다 알고 그걸 기억해서 이 가운데서 여러분이 설 자리를 확정지어 가지고 ‘내가 갈 길이 이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각자가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 돼요. 타의적인 입장이 아니에요. 전체를 중심삼은 자주적 자의 입장에서 정하여 전체 목적 기준, 최고의 기준까지도 넘어가서, 하나님의 대신 자리,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하늘나라를 이 땅 위에 남겨줘야 할 제2조상의 자리가 내 자리인 것을 알고 그 자리를 지킬 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이 오늘 이날을 기념하는 여러분의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선포 기도한 모든 1년 전에 했던 것을 다시 깨끗이 1년 전에 약속해 가지고 이 날을 맞이하여 석방을 선언하게 된다는 사실은 놀라운 승리의 패권의 왕권이 도래한 것임을 알고, 기쁨으로 환영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석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4년 4월 13일 오전 일곱 시를 향한 15분 이 아침에 이스트 가든 이 자리에서 하늘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지상세계의 축복을 기원으로 한 참가정의 축복가정들과 천상세계의 4대 성인들의 축복가정 이후 성현.현철을 비롯한 1억 2천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가인세계의 돌감람나무 축복가정 이상의 참감람나무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자주적 입장에서 어디서든지 우리 축복가정들 자체를 중심삼고 해방적 행차를 할 수 있는 자유천지를 맞는 천사세계의 해방은 물론이요, 석방시대를 이 달 11일에 바다를 중심삼고 스트라이프트 배스의 해방과 더불어 기념하였습니다.
오늘은 작년 7월 13일을 중심삼은 탕감시대 반환이라는 한스러운 역사시대를 잘라 아버지께 봉헌하고 9개월을 맞는 이날 이 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의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엮어졌던 거꾸로 된 원한의 당신의 심정의 담들을 헐어치우고, 참부모가 그 모든 책임을 지고 당신의 본연의 자리에 영어의 철갑 환경을 철폐시킬 수 있는 과정을 하기 위해 50년 세월을 싸워 가지고 이 자리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금년 4월 마지막 날을 마치고 협회 창립 50주년을 중심삼고는 하늘의 나라와 땅의 나라, 두 나라가 싸우던 것을 갈라 치워버려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은 물론이고, 석방적 천일국을 중심삼은 종교권 일체권을 중심삼고 정치권까지 소화하여 하늘과 본연의 심정적 일체, 통합적 세계를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거룩한 뜻 앞에 있어서 오늘 중요했던, 핏줄이 엇갈려 시작한 가인 아벨의 엇갈린 형제의 싸움의 역사를 취소하고, 완전히 해방과 더불어 부모님 자체를 중심삼고 새로 태어난 아들딸의 가치를 인정하는 석방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9개월 전에 이 날을 맞아 기도하던 모양이 해방과 석방의 날을 바라던 그 모든 석방의 끝에 이 목적의 한 술어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지가 주시하는 가운데 창조본연의 창조이상의 핵심적 일체권 심정을 중심삼고 타락이 없었던 완성의 아담 기준 이상 전체를 대신 탕감복귀해 찾아 세워 하늘에 반환한 이 날을 중심삼고 다시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 날을 중심삼고 남아진 이제부터 일주일 내, 바로 6일 후에 벌어지는 19일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석방시대와, 그래 가지고 10일 후인 5월 1일을 중심삼고는 나라의 석방시대를 거쳐 가지고 온 세계, 총 피조세계 전체를 대변환시키는 대변환시대 환원의 한 날을 맞이하여 해방적 석방시대, 천상천하 석방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준비를 착착 진행하는, 두 번째 가인 아벨의 핏줄이 엇갈린 것을 석방의 기준에서 밟고 넘어서 가지고 부모님이 석방할 수 있는 기원의 터전을 연이어 나가는 과정도 아버지, 보호하시옵소서.
그리하여 5월 1일과 5월 4일까지 미쳐질 수 있는 모든 한국에 있어서 벌어지는 모든 일이 조국광복의 일념으로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완전히 찾아 가지고, 해방 천국뿐만 아니라 석방 천상천하, 만국 해방의 세계로 진출할 것을 선언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는 일체의 모든 전부가 아버지의 심정권 내에 혁명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 땅 위의 하늘의 축복가정 자녀들이 참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고 순결.순혈.순애를 중심삼고 순애 성을 중심삼은 일화 통일의 자유와 해방, 석방의 천상.지상천국으로 화하기를 선언하오니 아버지, 기쁨으로 받아주시옵소서.
이 시간을 기하여 참부모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석방의 기념의 날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선포한 대로 받아서 영원히 영원히 당신의 그 권한 위에 만군의 여호와, 만유의 왕, 만주의 부모가 되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재차 선포하며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자, 이제 가인 아벨의 석방 선언을 만세로 하라구.「가인 아벨….」석방!「석방 만세….」석방 선언 만세! 내가 아니고 자기들이 해야 된다구, 아들의 자리에 있으니까. (억만세삼창) (박수)
몸 마음이 하나돼 부모님을 붙들고 나아가야
이제부터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나가야 돼요. 자기를 주장해서는 안 돼요. 부모님을 딱 붙들고 죽든 살든 놓치면 안 돼요.
이제 천사세계의 해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가인 아벨 해방시대, 석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그다음에 부모님의 석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만국 해방의 국가 지상천국 통일세계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 5월 4일을 중심삼고…. 5월 4일이 뭐예요? 작년 5월 4일에 발표한 것이 말이에요.「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 선포의 날입니다.」창조이상 모든 전체의 주관권을 전환한다는 그 자리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석방, 우주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들이 여러분에게 언제든지 와 가지고 천사장 대신, 성인.성자들 대신, 종교 지도자 대신, 선한 여러분의 족장들 대신 여러분을 협조할 수 있는 자유시대가 왔으니,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부처끼리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석방권을 갖추면 전부 다 순식간에 세계는 돌아간다는 거예요. 대우주를 창조한 능력의 하나님이 눈 한번 깜짝할 새에 세계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이 문제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알겠나?「예.」
선생님이 그런 몸 마음 하나를 중심삼고 사탄과 분립적 투쟁의 환경적 여건에서 별의별 것을 다했지만, 미국에 넘어와 가지고 이 해방적 천사세계의 해방권, 석방권, 가인 아벨 석방권, 부모 석방권, 나라 석방권을 이루었으니 해방될 수 있는 그 세계에서는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 맡겼으니 하나님이 법적으로 처리하는 대로 선생님이 따라가야지, 선생님이 관여할 수 없어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께 맡겼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은 선생님 몸뚱이만 붙들고 놓지 않으면 돼요. 5월 4일을 넘고, 그다음에 한국이 이제 독립선언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북한이 뭐라 하더라도, 이라크의 전쟁에도 그 배후에는 선생님이 개재돼 있다는 사실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선생님의 책임을 밤이나 낮이나 실행했기 때문에 그 기반 밑에서 이러한 석방시대까지도 선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타나지 않은 내적 비밀의 세계를 모르지만,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이런 해방적인 선언을, 석방 해방의 날을 선언했다는 사실을 깊은 기도 가운데서 그 기준과 일치될 수 있게끔 선생님의 몸 마음을 붙들고, 마음을 붙들고 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붙들고 하나돼야 되겠다는 이런 마음을 놓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 백인들, 이 백인들!
정신차리라구요. 거짓말하면 안 돼요. 거짓말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맹세에 이의가 있으면 전체가 피해를 받기 때문에 ‘피해 받은 탕감의 내용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탕감할 테니 용서하시오.’ 이렇게 할 때는 돌아갈 수 있어요.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보고 기도가 생활이라구요. 거짓말로 보고할 수 없어요. 알겠지요?「예.」자, 그러면 이제 낚시터!「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
말씀선집 445권 5편
가인 아벨 석방 선언(훈독본)
2004년 4월 13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해방이 뭐고, 석방이 뭐예요? 석방이라는 것은 죄가 있었던 것도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흔적도 없이 된다는 거예요.
있던 죄를 완전히 없애 주는 것이 석방
지난달 10일에 천사세계의 석방을 선언했어요. 타락을 했지만 타락한 모든 전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죄 짓지 않은, 선한 부모에서 태어나 가지고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해방의 자리를 석방이라고 해요.
그건 죄 없었던 근본, 본연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만물과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죄도 탕감도 시작되지 않았던 본연의 상태에 돌아가는 걸 말합니다. 하나님이 볼 수 있는 것을 내가 볼 수 있고, 하나님이 들을 수 있는 것을 내가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걸 내가 느낄 수 있는 일체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의 석방, 그다음에 가인 아벨의 석방, 부모의 완전 석방, 그다음에 국가적 석방시대를 맞이해야 온 우주가 화합통일 사랑의 일체권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해서 본연의 석방시대에 들어가야
탕감법! 양심과 몸이 싸워요. 그래서 탕감혁명을 해야 되고, 양심혁명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의 혁명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심정혁명을 해 가지고 본연의 석방시대에 들어가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아멘!」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부터 다섯 단계를 넘어서야
석방이 제일 귀해요. 그래서 가인 아벨 세계의 핏줄이 달랐던 모든 전부를 석방해 줘야 돼요. 해와가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싸우던 것을 해방해 줘야 돼요. 그 터 위에 이제 19일 천주.천지.천지인 부모가 석방되는 거예요.
그 위에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을 중심삼고….
5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사탄세계를 완전히 때려치워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완전히 원리원칙에 일치된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7대, 8대를 중심삼고 12촌, 14촌이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 출감 50주년을 중심삼고 영계.육계의 분립된 것을 통일식을 해 준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영계와 지상세계에 축복의 시대를 시작해 가지고 영계의 4대 성인으로부터 성인 현철들, 수천억의 사람들을 축복해 줬다구요. 그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이 천사장의 씨예요. 하나님과 상관이 없어요.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선생님 몸뚱이를 접붙여 줘서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을 동생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아담으로부터 참부모가 접붙여 줬기 때문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나라의 모든 걸 찾은 부모님의 대신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부모님이 가정(假定)한 모양과 같이 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으로 이행해 들어가는 거예요.
접붙이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탕감 석방 해원시대에는 하나의 말만 써야 돼
이제 앞으로에 있어서 탕감 석방 해원시대에는 말도 하나여야 돼요. 사랑도 하나요, 남자도 하나요, 여자도 하나요, 부부도 하나요, 가정도 하나요, 나라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이니만큼, 문화를 창조하는 말이 둘일 수가 없어요. 통일 안 되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래, 한국 사람은 해방 후 70년서부터 80년만 지나게 되면 천재적인 사람이 나타난다구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그 중에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한국 사람의 권위를 알아야 돼요.
여기서 미국을 따라갈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종이에요, 종!
석방돼서 자신을 완전히 부정해야 참혈통의 부활이 벌어져
아무리 백인들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본연의 참혈통을 찾아야 돼요. '참혈통’ 해 봐요!
백인들은 참혈통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의 혈통은 하나님의 참혈통과 원수라구요. 그 사탄의 피를 빼 버려야 됩니다.
어떻게 사탄의 피를 빼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 기반 위에서 참혈통의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석방해 가지고 완전 부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눈, 코, 입 등 오관을 전부 다 부정해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고 참생명과 참혈통이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없어요.
(판서하시며)
어떻게 본래대로 돌아갈 수 있느냐? 부정, 부정,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이것을 인정하게 되면 아무리 가더라도 하나되지 못해요. 이것은 본연적인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돌아서게 되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한이 탕감되는 자리로 갈 수 있다구요. 타락한 사탄의 핏줄에 연결된 존재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어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하나님은 석방된 세계에서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자, 그것을 알고 석방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나 하나님이 석방을 바랐는데, 몇천만년 기다려 나왔는데, 석방된 그 세계에 있어서 천주를 찾은 본연의 능력, 천지를 창조하던 능력을 발동해서 순식간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찾아야 할 것은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내 시대예요. 이 3시대를 넘어 4대를 연결시켜야만 땅에 남아질 수 있는 뿌레기가 생겨요. 뿌레기가 생겨야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원리는 4대 심정권을 말하고 삼대상목적, 사위기대 이념을 말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 법이 아니에요. 천상 법이에요. 알겠어요? 「예.」 석방 해 봐요, 석방! 석방시대가 온다구요.
허드슨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아서 놔준 이유
노아 심판 때 심판 안 받은 것이 고기예요, 고기. 천사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권,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허드슨강에 나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았어요.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미국을 상징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해방시켜 미국을 해방시켜야 돼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고기를 잡았다가 놔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상징적 입장의 것이 심판 안 받았기 때문에, ―심판 받았다가 다시 노아시대 이후에 얼마나 존재세계가 희생당했어요?― 그걸 해방해 주는 거예요.
먼저 열두 마리 잡은 것을 전부 다 법에 해당하는 사이즈는 다 놔준 거라구요. 18인치 이하의 것은 다 놔주고, 그다음에 18인치 이상 되는 열두 마리 이상을 잡아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천사세계의 해방, 물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자유 해방될 수 있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천사세계의 해방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탕감복귀 철회 선포 후 9개월 만에 가인 아벨 석방을 선포한다
탕감복귀 철회를 선포한 날이 7월 13일이에요.
7월부터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이 9번째예요, 9번째. 사탄 수 9수 이것은 쌍이 못 되게 돼 있어요. 10수, 이걸 막아치운 거라구요. 그래, 만 8개월 만에 13일을 통해 형제, 가인 아벨의 범죄적 근본을 전부 다 석방해 버린 거예요.
사탄까지도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서 참소했지만, 이제는 참소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완전히 석방해 주기 때문에 전부 다 사탄 마귀, 누시엘 천사장이 종의 위치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선악의 투쟁의 흔적이 없어지는 거예요. 선악의 투쟁 개념이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법을 중심삼고 감옥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이 감옥에 갈 수가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어요. 부처끼리 싸울 수 없어요. 어머니하고 아버지 앞에 자식들이 불효할 수 없어요. 나라 앞에 불충할 수 없어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어차피 가야 할 그 목적지에 맞게끔 준비해야 돼요.
지상에 사는 그것을 전부 취소해 버려 가지고, 하늘나라에서 완전한 자유 해방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을 통해 아들딸이 태어나고, 하나님 품에서 자라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고 하나님과 더불어 영생하는 길을 갈 수 있는 자리가 오늘 태어나 살고 있는 이 자리라는 거예요. 그것이 석방된 자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만 몸 마음의 싸움을 없애
그래, 여러분 눈도 두 종류가 있지요? 코와 귀도 두 종류인데, 영원히 하나밖에 없어야 돼요. 보는 것, 듣는 것, 냄새를 맡는 것, 맛보는 것이 둘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지금 타락한 여러분은 싸우는 입장에 있지요? 어떻게 지워 버릴 수 있느냐? 그것을 지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깨끗이 지우는 거예요.
그렇게 완전한 자리를 원한다면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절대복종이에요.
영계도 ≪천성경≫을 훈독회 한다
종이 되어서는 안 되겠으니 선생님이 황족권을 만들어 아담의 본연의 자리에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왕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게 돼요. 선생님이 하나님이 부모라고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알아요.
영계도 지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영계도 ≪천성경≫을 훈독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석방, 해 봐요. 석방! 「석방!」
석방이 뭐라구요? 탕감! 상하 탕감, 좌우 탕감, 전후 탕감의 세 가지가 하나된 뜻을 이해할 수 있어야 석방이 가능해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려면 식욕, 수면욕, 성욕을 극복해야
본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석방이에요. 속이 없어지는 것이 빵이에요. 속이 완전히 없어지니 사탄도 잡아갈 수 없고 하나님도 잡아갈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석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여러분이 이제 일생 동안 싸워서 이겨야 할 거예요. 선생님이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 얼마나 싸웠는지 몰라요. 그 첫째가 뭐냐 하면, 먹는 것입니다. 둘째가 잠자는 것! 그다음에 섹스!
섹스를 마음대로 못 해요. 먹는 것을 극복해야 되고, 잠자는 것을 극복해야 돼요.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은 나
하늘나라의 경계선이 어디냐 하면, 지옥의 경계선이 어디냐 하면 나예요. 몸뚱이와 마음이에요. 마음세계의 기원은 보이지 않는데 몸뚱이 세계의 기원은 보이니 이 보이는 세계의 욕심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세상은 끝날이 되게 되면 개인주의화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천지를 부정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해방.석방의 왕권시대의 상속자 후계자가 되라
산정 분수령을 넘어갈 텐데 올라갔던 그 분수령을 넘기까지는 자기 생각을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분수령을 넘은 데는 평지가 돼 버린다구요. 자유해방시대가 돼요.
그래 놓아야 하나님이 승리하고 선생님도 다 끝내 가지고 언제 가더라도 하나님 앞에 타락이 안 된 아담 해와 완성권, 개인시대와 가정.종족시대, 8대 완성권의 천지에 자유 행보할 수 있는 해방이 아닌 석방의 왕 시대가 돼요. 석방만이 아니에요. 석방의 왕권시대의 상속자가 되고,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멘! 네 번 만에, 아 아 아 아 멘! 「아 아 아 아멘!」
제4차 아담심정권 복귀예요.
그래서 기념하기 위해서 다 모이라고 그랬어요. 여기에 모였던 것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얼마나 영광인 줄 알아요? 5대 성인, 하나님 앞에 있어서 가인 아벨 시대의 석방권 대회에, 부모님이 기도하고 선언하는 데 동참했다는 사실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생명 이상의 가치적 자리를 부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만큼 엄중한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참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은, 탕감 철회해 가지고 자유분방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아닌, 석방의 왕좌 왕권시대에 직행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큰 자랑이에요. 알겠어요? 「예.」
작년 7월 13일을 중심삼고 4월이니까 9개월 만인데, 9가 사탄 수예요. 10수는 귀일수입니다. 귀일수에 돌아가야 되니 나라와 세계가 비로소 석방의 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한테 맡겨 기르던 새 새끼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더라도 어디 가서든지 마음대로 내가 잡아먹고 새끼 칠 수 있는 자유분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을 가졌느니라!’ 자랑하고 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6천년 탕감시대를 거쳐온 모든 사다리를 선생님 때에 있어서 8층 사다리를 넘어왔어요. 8층을 이렇게 잡고 힘들어도 올라갈 수 있다구요. 부모님이 대신 그걸 좁혀 주지 않으면 갈 데가 없어요. 이렇게 먼 것을 8층으로 해 놨기 때문에, 요것 올라가면 다 탕감의 자리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직접 대할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놓쳐 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8단계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수천 단계의 사다리를 선생님이 혼자 한 단계 한 단계 탕감해 가지고 올라가 전부 다 축소시킨 거라구요. 그래서 8천 계단 이상 되는 탕감의 고개를 8층 사다리를 놨으니 마음대로 손잡고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사다리를 놓치면 큰일난다 그 말이라구요.
가정이 하나돼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아야 내 가정의 하나님
『……대우주의 지금 영계.육계가 통일된 이 세계보다도 더 훌륭한 세계를 여러분과 하나님의 힘으로 창조해 가지고 여러분이 왕 중의 왕, 주인 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아무개 아들, 그런 기록적인 출발을 선언한 것이 이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다 같이 ‘아멘’ 해 봐요.』
1년 전에 한 얘기지만, 오늘 석방할 수 있는 이날을 바라보면서 얘기한 거예요. 이제는 석방 다 끝났어요. 종교권이 지금까지 정치권 앞에 핍박받았는데, 정교분립(政敎分立)이라는 사탄이 세운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23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을 가진 가정이 이렇게 한 덩어리 돼 가지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붙들고 사지백체를 놓지 않는 그 가정이 되면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 되고, 내 가정의 하나님이요, 내 나라의 하나님, 내 주인의 대신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참부모, 지상.천상천국 석방시대 선포의 의미
이제부터 천사장 석방과 더불어, 그다음에 가인 아벨 석방, 그다음에 참부모 석방, 그다음에 하늘나라 천상나라, 지상.천상천국 석방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그림자와 형태를 마음에 두지 않고 하나님의 본연의 완성한 목적 그대로의 이상의 가치를 참부모가 그 이상 탕감해서 메움으로 말미암아, 최후의 승리의 패권 자리에 천세 만세 하나님의 축복을 참부모 앞에 전수해 줄 수 있는 승리의 해방시대, 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씀한 총론을 다 알고 그걸 기억해서 이 가운데서 여러분이 설 자리를 확정지어 가지고 ‘내가 갈 길이 이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각자가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 돼요. 전체를 중심삼은 자주적 자의 입장에서 정하여 전체 목적 기준, 최고의 기준까지도 넘어가서, 하나님의 대신 자리,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하늘나라를 이 땅 위에 남겨줘야 할 제2조상의 자리가 내 자리인 것을 알고 그 자리를 지킬 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이 오늘 이날을 기념하는 여러분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1년 전에 약속해 가지고 선포 기도한 모든 했던 것을 이 날을 맞이하여 석방을 선언하게 된다는 사실은 놀라운 승리의 패권의 왕권이 도래한 것임을 알고, 기쁨으로 환영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석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기도하자구요.
<기 도>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544
<말 씀>
몸 마음이 하나돼 부모님을 붙들고 나아가야
이제부터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나가야 돼요.
이제 천사세계의 해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가인 아벨 해방시대, 석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그다음에 부모님의 석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만국 해방의 국가 지상천국 통일세계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 창조이상 모든 전체의 주관권을 전환한다는 그 자리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석방, 우주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들이 여러분에게 언제든지 와 가지고 천사장 대신, 성인.성자들 대신, 종교 지도자 대신, 선한 여러분의 족장들 대신 여러분을 협조할 수 있는 자유시대가 왔으니,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부처끼리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석방권을 갖추면 전부 다 순식간에 세계는 돌아간다는 거예요. 대우주를 창조한 능력의 하나님이 눈 한번 깜짝할 새에 세계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이 문제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알겠나?「예.」
그러니 여러분은 선생님 몸뚱이만 붙들고 놓지 않으면 돼요.
내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선생님의 책임을 밤이나 낮이나 실행했기 때문에 그 기반 밑에서 이러한 석방시대까지도 선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타나지 않은 내적 비밀의 세계를 모르지만,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이런 해방적인 선언을, 석방 해방의 날을 선언했다는 사실을 깊은 기도 가운데서 그 기준과 일치될 수 있게끔 선생님의 몸 마음을 붙들고, 마음을 붙들고 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붙들고 하나돼야 되겠다는 이런 마음을 놓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말씀선집 445권 5편, 원문
가인 아벨 석방 선언
2004년 4월 13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해방이 뭐고, 석방이 뭐예요? 그거 확실하지 않지요? 「예. 조금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영어로는 거의 비슷합니다.」 비슷해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석방이라는 것은 죄가 있었던 것도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흔적도 없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서요. 흠이 있어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못 섭니다. 그러니 ‘석방시대’ 해서는 다른 것입니다.
있던 죄를 완전히 없애 주는 것이 석방
지난달 10일에 뭐라구요? 천사세계의 석방을 선언했어요. 석방이에요. 천사가 얼마나 죄가 많아요? 해방이 아니라 석방이에요. 타락을 했지만 타락한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나 어디나 이 땅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죄 짓지 않은, 선한 부모에서 태어나 가지고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해방의 자리를 석방이라고 해요. 영어에는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석방, 해 봐요.「석방!」몸으로써 이해해야 될 거라구요. 리버레이션(liberation; 해방)이 아니에요. 릴리스(release), 풀어준다는 것도 안 된다구요.
그건 죄 없었던 근본, 본연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만물과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죄가 시작도 안 했던, 죄도, 탕감도 다 없어 가지고 시작되지 않았던 본연의 상태에 돌아가는 걸 말합니다. 하나님이 볼 수 있는 것을 내가 볼 수 있고, 하나님이 들을 수 있는 것을 내가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걸 내가 느낄 수 있는 일체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양창식, 잘 알아야 돼. 여기에 석방이라고 나와, 석방. 그렇지? 「예.」 오늘 왜 이렇게 얘기하느냐? 중요한 말이에요. 이걸 정리해 줘야 돼요.
그래서 천사장의 석방, 그다음에 뭐냐 하면 가인 아벨 세계에서 가인 아벨의 석방, 부모가 거짓 부모였는데 참부모가 되어서 부모의 완전 석방, 그다음에 나라가 두 나라권 내에 싸웠는데 하나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가 안 돼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의 한 나라를 완전히 없애 버리고 본연의 나라의 출발을 할 수 있는 국가적 석방시대를 맞이해야 온 우주가 화합통일 사랑의 일체권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
그걸 영어로 번역하면 80퍼센트나 알까? 모를 거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탕감.양심.심정혁명을 해서 본연의 석방시대에 들어가야
탕감법! 양심과 몸이 싸워요. 탕감혁명을 해야 되고, 양심혁명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의 혁명을 해야 돼요. 심정세계에 있어서 몰라요. 사랑의 핏줄이 어떻다는 것을 몰라요. 심정혁명을 해 가지고 본연의 석방시대에 들어가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아이고, 예수 믿으면 천국 가고, 통일교인 되면 천국 가지!’ 이렇게 돼요? 천만에! 탕감법을 통과해야 돼요. 소학교면 소학교의 학과를 6년 다 통과해야 졸업하는 거라구요. 중고등학교도 6년을 거쳐야 되고, 대학교도 그래요. 대학교도 4년, 6년을 거쳐야 석사 과정을 마치는 거라구요. 그 과정에 70퍼센트 이상, 60퍼센트 이상 못 넘게 될 때는 탈락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되게 안 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모든 것이 얼마나 엄청나요? 지구의 연령이 47억, 48억, 45억년 이상 되는데, 지구가 태양계를 일년에 한 번씩 도는 데 있어서 1초만 틀려도 45억 초가 되니 1년 4개월이 틀어져 나가기 때문에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법도에 살고 있고, 원리원칙의 모델형과 일체 되어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수천, 수만년이 가도 1초도 안 틀린다구요.
여러분의 생활이 그렇게 1초가 안 틀리는 사랑의 기준, 1초가 안 틀리는 부자지관계, 부부의 관계, 형제의 관계의 가정적 기틀을 갖고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부족해요?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영어의 수갑을 채워 가지고 수천만년 고난 시켰다는 것은 타당한 논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부터 다섯 단계를 넘어서야
자!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석방, 해 봐요. 석방!「석방!」석방이 제일 귀해요. 그래서 뭐냐 하면, 가인 아벨 세계의 핏줄이 달랐던 모든 전부를 석방해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해와가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싸우던 것을 해방해 줘야 이제 19일 천주.천지.천지인 부모가 석방되는 거예요.
그 위에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을 중심삼고…. 그것도 50이에요, 50. 그것은 선생님 일대에 한 번밖에 맞을 수 없는 기념날이에요. 두 번 맞으려면 선생님이 얼마예요? 몇 살까지 살아야 되겠나?「130세입니다.」130세까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대에 한 번밖에 없는 고개의 분수령을 넘는데, 이 분수령을 넘는 5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사탄세계를 완전히 때려치워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완전히 원리원칙에 일치된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7대, 8대를 중심삼고 12촌, 14촌이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다섯을 넘어서야 돼요. 다섯을 넘어서야 이쪽을 잡을 수 있고, 이쪽 다섯을 넘어야 잡아 줄 수 있는 거예요. 부축할 수 있다는 거지요. 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다섯을 중심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 출감 50주년을 중심삼고 영계.육계의 분립된 것을 통일식을 해 준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영계와 지상세계에 축복의 시대를 시작해 가지고 영계의 4대 성인으로부터 성인 현철들, 수천억의 사람들을 축복해 줬다구요. 축복해 주었는데, 그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이 천사장의 씨예요. 하나님과 상관이 없어요.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개인시대에서부터 천주까지 탕감하던 모든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선생님 몸뚱이를 접붙여 줘서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을 동생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아담으로부터 참부모가 접붙여 줬기 때문에, 참부모의 16세 이전의 몸뚱이가 결혼해 갖고 아기를 번식해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나라의 모든 걸 찾은 부모님의 대신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부모님이 가정(假定)한 모양과 같이 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으로 이행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접붙이는 놀음이에요. 접붙이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주먹구구로 기독교인들은 뭐 믿으면 천국 가? 미친 자식들이라구요. 세상에 탕감법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알겠나?「예.」인뎀니티(indemnity)라는 말이 완전히 탕감법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그건 완전히 없어진다는 뜻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탕감 석방 해원시대에는 하나의 말만 써야 돼
그러니까 원어를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을 모르면 문제가 크다구요. 이제 앞으로에 있어서 탕감 석방 해원시대에 들어가 가지고는 말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여야 돼요. 사랑도 하나요, 남자도 하나요, 여자도 하나요, 부부도 하나요, 가정도 하나요, 나라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이니만큼, 문화를 창조하는 말이 둘일 수가 없어요. 통일 안 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세계 사람들이 이제 부모님이 쓰던 말을 해야 하는데, 부모님이 쓰는 말이지 한국말이 아니에요. 역사적인 말을 언어학적으로 최고의 부사, 형용사를 더블로 씌워 가지고 표시할 수 있는, 종교의 이념을 표시할 수 있는 입체적인 내용을 갖춘 언어로서는 이게 최상급이라구요. 발음을 49억 가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말만 발음하게 되면 발음 못 할 것이 없어요.
한국어를 글로 쓰게 되면, 어느 나라에서 처음 만나 가지고 받아써 가지고 그 다음 날 받아쓴 대로 읽으면 대번에 알아들어요. 일본 말 같은 것은 여기서 써서 그 다음날 와 가지고 얘기해도, 10년 불러도 몰라요. 그렇게 우수한 민족인 동시에 우수한 언어를 쓰니 머리가 좋아요. 말할 때 복잡한 내용을 전부 다 활용해서 소화할 수 있는 세포의 내적인 일할 수 있는 범위가 크니만큼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이 문제라구요. 한국이 문제라구요. 요즘에 골프 같은 것은 미국 사람이 완전히 뻗더구만. 여자들이 왕초가 돼요. 해방 후 70년서부터 80년만 지나게 되면 천재적인 사람이 나타난다구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그 중에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한국 사람의 권위를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한국 사람! 자랑해야 돼요.
여기서 미국을 따라갈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종이에요, 종, 종! 타락한 천사장이에요. 프리 섹스, 호모가 어디 있어? 완전히 생식기를 누더기, 구더기 밥통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건 일대로 다 끝나요. 백인들은, 호모들이 결혼한다고 하지만 일대만 지나면 다 없어진다구요. 일대면 없어지지요? 새끼가 나와서 핏줄이 연결되나?
그것을 법으로 미국의 32개 주가 호모를 지지한다고 그래요. 이놈의 나라, 망해 가는 것을 모르는 백인들! 백인 종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종자가 없어져야 되겠어요,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 어때요? 남겨야 되겠어요?
석방돼서 자신을 완전히 부정해야 참혈통의 부활이 벌어져
*아무리 백인들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본연의 참혈통을 찾아야 돼요. 여러분은 혈통을 몰라요. 그러면서 ‘내가 최고다!’ 하는데, 퉷!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관계없어요. 그런 입장에서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트루 블러드 리니지(true blood lineage; 참혈통)’ 해 봐요!「트루 블러드 리니지!」백인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백인들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참혈통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의 혈통은 하나님의 참혈통과 원수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피를 빼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을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사탄의 피를 빼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 기반 위에서 참혈통의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예스’ 했다구요. 그 예스는 영원한 예스예요. 시작도 예스, 과정도 예스, 끝까지 예스라구요.
그러니까 석방해 가지고 완전 부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눈을 빼 버리고, 다 빼 버려야 돼요. 눈, 코, 입 등 오관을 전부 다 부정해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부정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실 수 없어요. 차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면 쓰레기가 되어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게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타락으로 이렇게 연결되지 못한 거예요. 어떻게 본래대로 돌아갈 수 있느냐? 전부 다 부정, 부정, 부정해야 돼요. 이것을 인정하게 되면 아무리 가더라도 하나되지 못해요. 센터가 없어요. 이거 센터가 아니에요. 이와 같은 센터, 이와 같은 센터, 이와 같은 센터에 못을 박는 거라구요. 이것은 본연적인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돌아서게 되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한이 탕감되는 자리로 갈 수 있다구요. 한, 한, 한, 복귀, 복귀, 복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렇지요?「예스.」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나는 완성했다!’ 하게 되면,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돼요. ‘너는 타락한 사탄의 핏줄에 연결된 존재(를)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한 사람을 어떻게 인정해 줄 수 있느냐? 노(no)! 부정이에요.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어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석방된 세계에서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자, 그것을 알고 석방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석방, 해 봐요.「석방!」사형수가 되어 가지고 수십년 형무소에 있다가 나올 때, 3개월만 남겨 놓게 되면 3개월 되어 나가기 전에 대개 다 죽어요. 오래 옥살이를 한 사람은 그렇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나 하나님이 석방을 바랐는데, 몇천만년 기다려 나왔는데 하나님은 죽을 수 없어요. 자기 생명을 포기할 수 없어요. 끝까지 석방된 그 세계에 있어서 천주를 찾은 본연의 능력, 천지를 창조하던 능력을 발동해서 순식간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미국이 잘나고 뭐라고 해도 순식간에…. 3대만 대통령을 갈아치우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3대. 왕 시대,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3대만 하게 된다면 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찾아야 할 것은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내 시대예요. 3시대를 넘어 4대를 연결시켜야만 땅에 남아질 수 있는 뿌레기가 생겨요. 뿌레기가 생겨야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원리는 4대 심정권을 말하고 삼대상목적, 사위기대 이념을 말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 법이 아니에요. 천상 법이에요. 알겠어요? 「예.」 석방 해 봐요, 석방! 「석방!」한국 사람이 석방이라는 말을 이해 못 해요. 석방시대가 온다구요.
그래서 사흘 전에는 말이에요, 뭘 했느냐? 노아 심판 때 심판 안 받은 것이 고기예요, 고기. 천사세계예요. 천사가 한 사람 잘못했지만 수많은 천사가 지옥에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권,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기세계를 중심삼고 잡는 고기는 12지파, 열두 달을 대표해 가지고 그날 천사세계의 석방이다 이거예요.
옛날 로마 박해 4백년 동안에 있어서 기독교인들이, ―고기 족속이 있지요, 고기 족속?― 고기를 해 가지고 신호라든가 암호를 한 거예요. 왜? 심판 안 받는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생명이 죽어 자빠지더라도 고기로서 죽으려고 했어요. 고기로서 살아야, 고기가 심판 안 받으니 부활할 수 있어요. 그 역사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탕감해 줘야 돼요.
허드슨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아서 놔준 이유
그렇기 때문에 허드슨강에 나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았어요. 스트라이프트 플래그가 뭐예요? 아메리칸 플래그(flag; 깃발)지요? 배스 가운데 스프라이프트 배스가 미국을 상징해요. 미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예요, 이게.
허드슨 강이 공해 때문에 먹지 못하던 것을 새끼들을 놔줘 가지고 이걸 키워 가지고 지금 수십년 가까워 오니까 이제 먹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허드슨 강에 스트라이프트 배스!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해방시켜 미국을 해방시켜야 돼요. 미국에 오색가지 배스들이 다 있지만, 스트라이프트 배스 종자가 아무 배스를 갖다 섞는다고 생겨나지 않아요. 씨가 같아야 되지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뭐예요? 사람의 줄 친 것이 해방돼야 돼요. 무지개 빛이 일곱 개 스트라이프트 라인이 있지요?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고기를 잡았다가 놔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상징적 입장의 것이 심판 안 받았기 때문에, ―심판 받았다가 다시 노아시대 이후에 얼마나 존재세계가 희생당했어요?― 그걸 해방해 주는 거예요.
열두 마리를 잡으면 열두 마리 잡은 것을 전부 다 법에 해당하는 사이즈는 다 놔준 거라구요. 18인치예요. 18인치 이상이에요. 18인치 이하의 것은 다 놔주고, 그다음에 돌아오려면 18인치 이상 되는 열두 마리 이상을 잡아야만 그걸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 먹고 살아야 돼요. 탕감해 가지고 천사세계의 해방, 세계의 물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자유 해방될 수 있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해방이 상징적으로 되느니라! 아멘!「아멘.」
탕감복귀 철회 선포 후 9개월 만에 가인 아벨 석방을 선포한다
그걸 했으니까 그다음에 천사가 생겨나서는 뭐예요? 가인 아벨이지요? 가인 아벨 이것이 뭐냐? 탕감복귀 철회를 선포한 날이 언제예요? 양창식! 「7월 13일입니다.」 7월 13일이에요.
7월 13일하고 이번에 이렇게 해 가지고 7월부터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이 9번째예요, 9번째. 사탄 수 9수 이것은 쌍이 못 되게 돼 있어요. 10수 10수가 돼야 할 텐데 이걸 막아치운 거라구요. 투전판, 도박장에서 아홉이라는 것이 제일 좋은 것으로 돼 있다구요. 그래, 만 8개월 만에 13일을 통해 형제, 가인 아벨 범죄적 근본을 전부 다 석방해 버린 거예요.
사탄까지도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참소했지만, 이제는 참소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내용을 여러분과 더불어 보고할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악의 투쟁 개념이 없어요. 완전히 석방해 주기 때문에 전부 다 사탄 마귀, 누시엘 천사장이 종 중의 종의 놀음을 하여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사탄 전체가, 선악의 투쟁의 흔적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법을 중심삼고 감옥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이 감옥에 갈 수가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어요. 부처끼리 싸울 수 없어요. 어머니하고 아버지 앞에 자식들이 불효할 수 없어요. 나라 앞에 불충할 수 없어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어차피 가야 할 그 목적지에 맞게끔 준비해야 돼요.
지상에 사는 그것을 전부 취소해 버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완전히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중심삼고 똑같을 수 있는 핏줄을 통해 아들딸이 태어나고, 하나님 품에서 자라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고 하나님과 더불어 영생하는 길을 갈 수 있는 자리가 오늘 태어나 살고 있는 이 자리라는 거예요. 그것이 석방된 자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만 몸 마음의 싸움을 없애
그래, 여러분 눈도 두 종류가 있지요? 어때요? *코와 귀도 두 종류인데, 영원히 하나밖에 없어야 돼요. 보는 것, 듣는 것, 냄새를 맡는 것, 맛보는 것이 둘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지금 타락한 여러분은 싸우는 입장에 있지요? 그렇지요? 예스, 노?「예스!」영원히 ‘예스’예요. 그 영원한 ‘예스’를 어떻게 지워 버릴 수 있느냐? 남자의 힘으로 지울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지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깨끗이 지우는 거예요.
그렇게 완전한 자리를 원한다면 절대적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절대복종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절대복종의 컨셉이 없어요. 개인주의자들이라구요. 그래서 완전히 사탄 편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은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요. 눈도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 몸과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이와 같이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이와 같은 것은 완전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이와 같은 것은 그 무엇도 지워 버릴 수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해 봐요. (손뼉을 마주치심) 그래, 한국에서는 말하기를 28세, 이팔청춘을 그리워해요. 28이 뭐냐? 이걸 말하는 거예요. (양손을 깍지 끼심) 이렇게 하면 딱 하나돼요. 이걸 하나님도, 누구도 못 떼요. 이 안에 내 개인이 있고, 이 가운데에 가정이 있고, 이 가운데에 나라가 있고, 이 세계가 있어요. 누가 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왜 28이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이게 삼 사 십이(3×4=12),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 열 넷이에요, 열 넷. 이것 열 넷 해서 28, 이팔청춘이 돼요. 한국은 계시적인 민족이기 때문에 이팔청춘이 되게 되면, 아들딸을 가지고 부모 앞에 효자가 되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그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팔청춘을 그리워하는 거라구요.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팔이라구요. *삼팔선, 이 중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 헤아리면 센터, 이와 같은 이게 센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삼팔선이 문제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아담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삼 팔이 이십사! 여기(얼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은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구요. 이 몸뚱이가 10이에요, 10수. 이것이 모가지 돌아가는 거예요. 이 땅에는 열둘이 되는 거예요, 열둘. 10진법과 12수가 혼란이 돼 있어요.
서양의 사상으로는 영계를 풀어낼 수 없어
미국은 10진법을 쓰나, 12진법을 쓰나? 피트를 쓰나, 미터를 쓰나?「피트를 씁니다.」피트는 땅이에요. 땅밖에 몰라요. 10진법이 아니에요. 미터법을 써야 된다구요. 그게 공식이 다 돼 있다구요. 동양사상에는 그 공식이 다 나와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그러니 서양 사람이 아무리 했댔자 영계를 풀어낼 수 없어요. 그런 지식의 근본이 없어요. 사상의 근본이 없어요. 그건 타락한 사탄의 핏줄을 통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악수도 그래요. 인사가 이게 뭐예요? 악수하면 어드래요? 끌어가려고 한다구요, 자기에게로. 악수해 끌려가겠다고 생각해요? 너를 잡았으니 내 것 만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동양사상은 악수가 아니에요. 둘이 붙안고 춤추게 될 때에 다리가 서지 않고 중심이 없으면 어디 흘러가서 깨져 나가는 것 알아요? 그래서 액시스(axis; 축)가 필요해요.
*서양 사람들은 축이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사탄이 마음대로 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도망다니면서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대지방, 온대지방에서 한대지방으로, 북극에 가서 살다가 도망 온 것들이라구요. 총을 만들어 가지고 사냥해 먹다가 와 가지고 해적이 되었어요. 그 근거지가 영국이에요. 해적의 기지가 영국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이 가는 데는 피를 봐요. 피를 흘려 왔습니다. 아시아는 피를 안 흘려 왔어요. 피 흘려서는 결국은 가인의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다 도적질해 갔던 것을 다 돌려줘 가지고 종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종이 되어서는 안 되겠으니 선생님이 황족권을 만들어 아담의 본연의 자리에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왕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게 돼요. 영계도 부모를 몰라요. 선생님이 하나님이 부모라고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지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영계도 ≪천성경≫을 훈독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석방, 해 봐요. 석방!「석방!」
석방이 뭐라구요? *탕감! 상하 탕감, 좌우 탕감, 전후 탕감의 세 가지가 하나된 뜻을 이해할 수 있어야 석방이 가능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컨셉이 영어에는 없어요. 영어에는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려면 식욕, 수면욕, 성욕을 극복해야
자,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 가지고…. 내가 할 일이 많아요, 이제부터. 알겠나? 석방이 귀하다는 것을 알겠지요?「예.」석방, 해 봐요.「석방!」본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석방이에요. 속이 하나도 없게 되니 빵이다, 속빵이에요. 속이 없어지는 것이 빵이에요. 속이 완전히 없어지니 사탄도 잡아갈 수 없고 하나님도 잡아갈 수 없어 문 총재가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석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여러분이 이제 일생 동안 싸워서 이겨야 할 거예요. 선생님이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 얼마나 싸웠는지 몰라요. 그 첫째가 뭐냐 하면, 먹는 것입니다. 둘째가 뭐라구요? 「잠자는 것입니다.」 잠자는 것! 먹는 것, 자는 것, 그다음에 뭐예요? 섹스!
먹는 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안 먹으면 안 되는데 말이에요. 잠을 안 자면 큰일나지요? 그리고 섹스를 마음대로 못 해요. 먹는 것을 극복해야 되고, 잠자는 것을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두 시간, 세 시간도 안 잤어요.
지금도 그래요. 습관이 됐기 때문에 세 시간만 자면 눈떠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한테 언제나 내가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면서 몹시 욕하는 말) 맞는다구요. 남도 자지 못하게 부스럭대는 그런 나쁜 전통은 빨리 시정하라고 하는데, 그런 어머니 말 들어야 되겠나,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천국 들어가야 되겠나? 어머니 말 들었다가는 큰일나요. 자는 사람이 나쁘지, 일어나면 선생님이 기도도 해야 되고, 원리도 감정해야 되는데, 불을 켠다고 ‘불을 또 왜 켜노? 불, 불, 불!’ 그래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뭐 어머니 아버지는 자연히 하나된다고 생각하지만,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맞춰야 돼요.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맞추면 다 판이 뒤집어져요. 그러니 아버지 노릇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통일교회 아버지는 어머니 앞에 아버지고, 어머니 앞에 오빠고, 어머니 앞에 남편이에요. 아버지가 그래요. 그렇잖아요?
아담이 누구냐 하면 오빠고, 그다음에는 아버지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몸이에요. 하나님도 쉬어야 돼요. 하나님도 먹어야 돼요. 영계에서도 먹어요. 하나님도 좋아해야지요? 여러분 남자들은 자기를 좋아하나, 여자를 더 좋아하나? 서양 남자들, 자기를 더 좋아하나, 상대를 더 좋아하나? 어떤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 개인주의자)예요. 상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기보다도 상대를 더 좋아해야 할 텐데 반대가 됐으니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선악의 투쟁이 상대를 좋아할 수 있는 그 출발이 됐다면 전쟁이 없고 싸움이 없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자각적인 출발을 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제일로 삼았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망할 사람은 개인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이에요. 끌어당기는 사람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면 자꾸 또 올라간다구요. 가벼우면 기구가 돼 가지고 올라가지요? 올라가지 못해요. 자기가 잡아 쥐고 있으면 가라앉아요. 수평선 이하의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은 나
경계선이, 하늘나라의 경계선이 어디냐 하면, 지옥의 경계선이 어디냐 하면 나예요. 나예요. 몸뚱이와 마음이에요. 마음세계의 기원은 보이지 않는데 몸뚱이 세계의 기원은 보이니 이 보이는 세계의 욕심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세상은 끝날이 되게 되면 개인주의화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천지를 부정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예요. 안 그래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16세 이후만 되면 출가, 집을 버리고 나가는 거예요. 나라가 어디에 있고 부모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부모가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 스텝 브라더(stepbrother; 이복형제)가 어디 있어요? 스텝 페어런츠(stepparents)가 어디 있어요? 그 눈에 상처, 칼질하고 전부 상처 나니 죽기보다도 더 힘들기 때문에 가정을 떠나는 거예요.
사랑의 본심이 없는 투쟁적 모든 화살촉이 박혀 있는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그러는데, 나중에는 호모, 레즈비언,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엔젤 패라는 것이 있잖아요? 세상에! 어디 가려야 갈 수가 없으니 비가 오고 눈이 오는데 남의 집 처마 밑에서 약 먹고 자살할 수 있는 것이 점점 늘어가요. 그건 하나님을 몰라서 그래요.
임자들도 히피 이피가 되었다가 다 들어와 가지고 다 젠틀맨(gentleman; 신사)이 됐지요? 됐나, 안 됐나? 나쁜 사람이 됐나, 선한 사람이 됐나?「선한 사람이 됐습니다.」선한 사람은 못 되었어도 선한 사람은 되고 싶어하지요? 되고파 하는데 꽉 붙들고 놓지 말라는 거예요, 트루 페어런츠를. 트루 페어런츠를 옷이 돼서 입혀 주고, 가죽이 돼 가지고 있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 안 가요.
절대신앙이요, 절대사랑이요, 절대복종이에요. 핏줄이 더럽혀진 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을 생명 몇백 번 희생시켜서라도 놔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붙들고 가면 틀림없이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뭐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하버드대학의 박사고 무엇이고…. 푸! 그 따위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해 봐도 해 봐도 안 되는 것이 하버드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다구요. 해와는 ‘일을 해 와라.’ 해서 해와고, 아담은 ‘아 담을 만들었다.’ 해서 아담이에요. 계시적인 술어예요.
한자 같은 것은 동이민족(東夷民族)이 지은 거예요. 중국 사람이 지은 것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지었어요. 공자가 한국 사람이에요. 공자가 상투 틀고 갓 쓰고 대님을 묶고 정성들이잖아요? 옛날에 순 임금이라든가 이름 있는 사람들은 다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의 전통이 그러니까 한국에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뜻의 지도자가 나오게 돼 있어요. 세상의 욕을 먹었지만, 세상의 욕을 먹으면서 세계에서 출세해 이 자리에까지 올라온 레버런 문이에요. 레버런 문을 이길 사람이 없어요. 자기가 아무리 해도 내가 세 가지만 물어보더라도 한 가지 답변을 못 한다구요. 하나님을 알아요?
참부모의 길을 닦아 나오면서 별의별 유혹을 넘었다
금식해 가지고 밥 안 먹는 왕초라는 걸 알아요? 잠 안 자는 것도, 열두 시만 되고 세 시만 되면 사탄의 활동 시간인데 잠 안 자요.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 사탄이 생식기를 점령할 때는 안 내놔요. 개인적 가정적으로 전부 다 ‘세상의 일등 미인, 한국 미인을 내가 갖다 주는데 너 내 말 들어라.’ 해도, 일본의 미인, 세계의 미인, 영계에 간 이 땅에 왔다 간 미인, 제일 잘난 백인을 대표할 수 있고, 황인을 대표할 수 있고, 흑인을 대표하는 미인들을 전부 다 갖다 주더라도 선생님은 통하지 않아요.
백년 만에 사랑하는 사람이 다시 부활해 가지고, 사랑을 그리워하고 그렇게 사랑하고 싶었던 그런 부처끼리 만나서라도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사랑을 한다고 절대 생식기를 갖다 맞출 수 없어요. 그건 탕감하고 갖다 맞춰야 돼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의 유혹의 단계를 넘지 못하고는 참부모의 길을 닦지 못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5만 명의 일본 사람들 수련회 할 때도 동양 사람들을 중심삼고 난다긴다하는 동대 출신 무슨 박사, 유명하다는 여자들이 유혹해도, 레버런 문을 유혹하기 위해서 제국조사실에서 파송해 가지고 별의별 시험을 해도 안 걸렸어요.
여기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이 여자들을 좋아하니, 색마와 같은 존재이니 미인이 오게 되면 백이면 백 사람 꼬이면 말려 들어가고 꼬이면 틀림없이 걸린다고 했어요. 천만에!
샌프란시스코에 여자가 와 가지고, 시 아이 에이에서 보냈던 사람인데, 영계에서 조상이 ‘이놈의 간나가 여기가 어디라고 왔어? 직고해라.’ 해 가지고 직고한 거라구요.
그런 편지도 다 보관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증거해 가지고 법정투쟁을 하면 꼼짝 못 하게 쓸어 버릴 수 있는 재료가 있는 거라구요. 그거 보관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가르쳐 주면 다 아는데요. 몰라서 그렇지 알면 좋은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타락했기 때문에 몰라요. *타락해서 모르니까 모든 게 복잡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말을 다 이해 못 하지요. 하늘을 다 잊어버렸어요. 그걸 바로잡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옛날과 비교할 때 얼마만큼 변했어요? 좋아졌어요, 나빠졌어요? 좋아졌어요, 나빠졌어요?「좋아졌습니다.」좋아졌다는 사람은 바른손 들어 봐라. 바른손! 두 손 들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 어디 나빠졌다는 사람은 왼손 들어 봐라. 나빠졌다는 사람은 왼손!
이거 통역하니 못 알아듣잖아요? 왼손을 들라는데 바른손 들고 있어, 바른손. 통역이 그래요, 통역이. *통역이 완전하지 못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해방.석방의 왕권시대의 상속자 후계자가 되라
산정 분수령을 넘어갈 텐데 올라갔던 그 분수령을 넘기까지는 자기 생각을 할 수 없다구요. ‘아이고, 나 싫다!’ 하면 큰일나요. 다리도 놓고 올라가야 되고 철망도 타고 올라가야 되고, 가는 대로 따라가야 돼요. 그렇게 분수령을 넘은 데는 평지가 돼 버린다구요. 자유해방시대가 돼요.
그래 놓아야 하나님이 승리하고 선생님도 다 끝내 가지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이별한다.’ 하고 언제 가더라도 하나님 앞에 타락이 안 된 아담 해와 완성권, 개인시대와 가정.종족시대, 8대 완성권의 천지에 자유 행보할 수 있는 해방이 아닌 석방의 왕 시대가 돼요. 석방만이 아니에요. 석방의 왕권시대의 상속자가 되고,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멘! 네 번 만에, 아 아 아 아 멘!「아 아 아 아멘!」제4차 아담심정권 복귀예요.
그래서 기념하기 위해서 다 모이라고 그랬어요. 여기에 모였던 것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얼마나 영광인 줄 알아요? 5대 성인, 하나님 앞에 있어서 가인 아벨 시대의 석방권 대회에, 부모님이 기도하고 선언하는 데 동참했다는 사실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생명 이상의 가치적 자리를 부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만큼 엄중한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참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은, 탕감 철회해 가지고 자유분방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아닌 석방의 왕좌 왕권시대에 직행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았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큰 자랑이에요. 알겠어요? 「예.」 잘 왔나, 못 왔나?「잘 왔습니다.」
여기 미국 나라 사람 여덟 교회가 오고, 한국 교회도 아홉 교회가 모였어요. 작년 7월 13일을 중심삼고 8, 9, 10, 11, 12, 1, 2, 3, 4월이니까 9개월 만인데, 9가 사탄 수예요. 10수는 귀일수입니다. 귀일수에 돌아가야 되니 나라와 세계가 비로소 석방의 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한테 맡겨 기르던 새 새끼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더라도 어디 가서든지 마음대로 내가 잡아먹고 새끼 칠 수 있는 자유분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을 가졌느니라!’ 자랑하고 살 수 있어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면 안 돼요.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그러니까, 몸 마음이 싸우니까 선생님을 꼭 붙들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는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수천 계단을 올라가는 사다리 위에서 떨어져요. 몇백 층 되는 사다리가 아래가 넓겠어요, 좁겠어요? 몇십 리가 되고 몇백 층이 되는 사다리를 올라가려면 두 다리가 여기는 넓지만 끄트머리는 좁아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6천년 탕감시대를 거쳐온 모든 사다리를 선생님 때에 있어서 8층 사다리를 넘어왔어요. 8층을 이렇게 잡고 힘들어도 올라갈 수 있다구요. 부모님이 대신 그걸 좁혀 주지 않으면 갈 데가 없어요. 이렇게 먼 것을 8층으로 해 놨기 때문에, 요것 올라가면 다 탕감의 자리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직접 대할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놓쳐 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뭐 학박사든 무엇이든, 박사가 박살된다구요. 수천 단계를 올라가는 사다리 위에서 내려다봐서는 어지러워 떨어져요.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8층은 괜찮지요. 8단계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런 모든 것을 여기서 올라가다가 이렇게 해서 몇십 리 되는 저쪽에 가서 지우고, 또 왔다가는 여기 이걸 붙들고 와 가지고 또 잡아 가지고, 그다음에 혼자 올라가 한 단계 한 단계 탕감해 가지고 전부 다 축소시킨 거라구요. 그래서 8천 계단 이상 되는 탕감의 고개를 여기 집으로 올라가는 8층 사다리를 놨으니 마음대로 손잡고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사다리를 놓치면 큰일난다 그 말이라구요. 사다리를 놓치면 사태가 벌어져요. 사다리 하면 네 다리를 말해요. 자, 어디 가노? 빨리 끝내자! (웃음)
가정이 하나돼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아야 내 가정의 하나님
『……대우주의 지금 영계.육계가 통일된 이 세계보다도 더 훌륭한 세계를 여러분과 하나님의 힘으로 창조해 가지고 여러분이 왕 중의 왕, 주인 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아무개 아들, 그런 기록적인 출발을 선언한 것이 이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다 같이 ‘아멘’ 해 봐요.』
1년 전에 한 얘기지만, 오늘 석방할 수 있는 이날을 바라보면서 얘기한 거예요. 석방, 해 봐요.「석방!」이제는 석방 다 끝났어요. 믿는 것이, 종교권이 지금까지 정치권 앞에 핍박받았는데, 정교분립(政敎分立)이라는 사탄이 세운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번에 23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 뭐라구요? 이상천국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시대예요. 상대가 딱 돼 가지고, 이것이 딱 이렇게 돼 가지고 가를 수 없어요.
해 봐요. 이렇게 해 보라구요. (양손의 손가락을 깍지 끼시며) 호랑이와 싸움해 가지고 모가지를 안고 발을 중심으로 이렇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호랑이가 죽기 전에는, 죽어서도 못 뗀다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라구요, 이게. 이 가운데, 24 가운데 다 들어가 있지요? 개인도 다 들어가 있고, 가정도 이렇게 되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안게 되면 이렇게 안아야 되겠나? 이건 뽑아지지요? 이렇게 되면? 사위기대 전부 다 물렸어요. 여기가 굵다구요,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게 안 나온다구요, 빠지기 전에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을 가진 가정이 이렇게 한 덩어리 돼 가지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붙들고 사지백체를 놓지 않는 그 가정이 되면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 되고, 내 가정의 하나님이요, 내 나라의 하나님, 내 주인의 대신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28이에요, 28. 이팔청춘이에요.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이 꿈이에요. 한국은 계시적인 나라라구요. 선악과 따먹었다는 게 뭐냐? 마피아가 이름 있는 대신들의 딸을, 외동딸을 유린하게 되면 따먹었다고 그래요. 어쩌면 성경에 말씀한 내용이 한국어로 되어 있는지 몰라요.
이게 뭐예요?「입입니다.」입은 뭐예요? 입은 들어와라, 들어와라, 들어와라 하는 거예요. 코는 뭐예요? 코는 코딱지를 ‘흥 흥 흥!’ 하고 불어라 이거예요. 눈은 뭐예요? 눈은 까만 눈이지만 눈이 바라는 것은 하얀 것이에요. 백색을 바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7색이 합하면 백색이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눈은 백색을 좋아하는 거예요. 백색의 색깔이 든 것이 봄 색이에요. 핑크(pink) 컬러, 옐로(yellow) 컬러, 그린(green) 컬러가 백색에 살짝 물들어 있는 것이 봄철 색들이에요. 알겠어요?
얼굴도 그래요. 얼굴도 처녀가 하얀 얼굴이 좋은 것이 아니라 불그레한, 17세가 되면…. 복숭아가 파란빛에서 홍색같이 되지요? 얼굴이 피가 반영되어서 입술도 그렇고, 전부 다 한 빛으로 보여야만 시집갈 때가 된다, 아기와 어머니가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안팎이 같을 수 있는 색깔로 얼굴 자체도 닮아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기를 낳게 된다면 재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기와 마찬가지로 커 가야 돼요. 그건 어머니들은 잘 알겠구만.
다 끝났나?「아버님 축도 남았습니다.」축도 하자. 축도 훈독하고, 축도! 자! (훈독 마침)
가인 아벨, 참부모, 지상.천상천국 석방시대 선포의 의미
여기 와 앉아야 돼요. 할 일이 많아요. 이제 기도 내용을 들어 보니까 해방.석방 시대를 바라던 것이 일년 전에도 있었지만, 그것 다 잘라 버릴 수 있는 마지막 선포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천사장권을 석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의 기준도 석방되고, 가인 아벨의 장자권 차자권 투쟁의 역사를 잘라 버림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자리잡아 부모권 석방시대, 부모권 석방시대에서 국가와 세계,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의 담을 다 헐고 정비한 천일국을 중심삼은 해방시대를 넘어서서 석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하나님 앞에 모두 맡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시옵소서!’ 그럴 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내킬 수 있는 아무것도 없는 자유 국경 평원지대에 있어서 주인의 행차를 할 수 있는 기록적인 한 날을 이제부터 20일간에 나라의 기준, 천사장 석방과 더불어, 그다음에 가인 아벨 석방, 그다음에 참부모 석방, 그다음에 하늘나라 천상나라, 지상.천상천국 석방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그림자와 형태를 마음에 두지 않고 하나님의 본연의 완성한 목적 그대로의 이상의 가치를 참부모가 이상 탕감해서 메움으로 말미암아,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없는 최후의 승리의 패권 자리에 천세 만세 하나님의 축복을 참부모 앞에 전수해 줄 수 있는 승리의 해방시대, 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씀한 총론을 다 알고 그걸 기억해서 이 가운데서 여러분이 설 자리를 확정지어 가지고 ‘내가 갈 길이 이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각자가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 돼요. 타의적인 입장이 아니에요. 전체를 중심삼은 자주적 자의 입장에서 정하여 전체 목적 기준, 최고의 기준까지도 넘어가서, 하나님의 대신 자리,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하늘나라를 이 땅 위에 남겨줘야 할 제2조상의 자리가 내 자리인 것을 알고 그 자리를 지킬 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이 오늘 이날을 기념하는 여러분의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선포 기도한 모든 1년 전에 했던 것을 다시 깨끗이 1년 전에 약속해 가지고 이 날을 맞이하여 석방을 선언하게 된다는 사실은 놀라운 승리의 패권의 왕권이 도래한 것임을 알고, 기쁨으로 환영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석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4년 4월 13일 오전 일곱 시를 향한 15분 이 아침에 이스트 가든 이 자리에서 하늘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지상세계의 축복을 기원으로 한 참가정의 축복가정들과 천상세계의 4대 성인들의 축복가정 이후 성현.현철을 비롯한 1억 2천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가인세계의 돌감람나무 축복가정 이상의 참감람나무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자주적 입장에서 어디서든지 우리 축복가정들 자체를 중심삼고 해방적 행차를 할 수 있는 자유천지를 맞는 천사세계의 해방은 물론이요, 석방시대를 이 달 11일에 바다를 중심삼고 스트라이프트 배스의 해방과 더불어 기념하였습니다.
오늘은 작년 7월 13일을 중심삼은 탕감시대 반환이라는 한스러운 역사시대를 잘라 아버지께 봉헌하고 9개월을 맞는 이날 이 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의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엮어졌던 거꾸로 된 원한의 당신의 심정의 담들을 헐어치우고, 참부모가 그 모든 책임을 지고 당신의 본연의 자리에 영어의 철갑 환경을 철폐시킬 수 있는 과정을 하기 위해 50년 세월을 싸워 가지고 이 자리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금년 4월 마지막 날을 마치고 협회 창립 50주년을 중심삼고는 하늘의 나라와 땅의 나라, 두 나라가 싸우던 것을 갈라 치워버려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은 물론이고, 석방적 천일국을 중심삼은 종교권 일체권을 중심삼고 정치권까지 소화하여 하늘과 본연의 심정적 일체, 통합적 세계를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거룩한 뜻 앞에 있어서 오늘 중요했던, 핏줄이 엇갈려 시작한 가인 아벨의 엇갈린 형제의 싸움의 역사를 취소하고, 완전히 해방과 더불어 부모님 자체를 중심삼고 새로 태어난 아들딸의 가치를 인정하는 석방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9개월 전에 이 날을 맞아 기도하던 모양이 해방과 석방의 날을 바라던 그 모든 석방의 끝에 이 목적의 한 술어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지가 주시하는 가운데 창조본연의 창조이상의 핵심적 일체권 심정을 중심삼고 타락이 없었던 완성의 아담 기준 이상 전체를 대신 탕감복귀해 찾아 세워 하늘에 반환한 이 날을 중심삼고 다시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 날을 중심삼고 남아진 이제부터 일주일 내, 바로 6일 후에 벌어지는 19일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석방시대와, 그래 가지고 10일 후인 5월 1일을 중심삼고는 나라의 석방시대를 거쳐 가지고 온 세계, 총 피조세계 전체를 대변환시키는 대변환시대 환원의 한 날을 맞이하여 해방적 석방시대, 천상천하 석방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준비를 착착 진행하는, 두 번째 가인 아벨의 핏줄이 엇갈린 것을 석방의 기준에서 밟고 넘어서 가지고 부모님이 석방할 수 있는 기원의 터전을 연이어 나가는 과정도 아버지, 보호하시옵소서.
그리하여 5월 1일과 5월 4일까지 미쳐질 수 있는 모든 한국에 있어서 벌어지는 모든 일이 조국광복의 일념으로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완전히 찾아 가지고, 해방 천국뿐만 아니라 석방 천상천하, 만국 해방의 세계로 진출할 것을 선언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는 일체의 모든 전부가 아버지의 심정권 내에 혁명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 땅 위의 하늘의 축복가정 자녀들이 참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고 순결.순혈.순애를 중심삼고 순애 성을 중심삼은 일화 통일의 자유와 해방, 석방의 천상.지상천국으로 화하기를 선언하오니 아버지, 기쁨으로 받아주시옵소서.
이 시간을 기하여 참부모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석방의 기념의 날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선포한 대로 받아서 영원히 영원히 당신의 그 권한 위에 만군의 여호와, 만유의 왕, 만주의 부모가 되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재차 선포하며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자, 이제 가인 아벨의 석방 선언을 만세로 하라구.「가인 아벨….」석방!「석방 만세….」석방 선언 만세! 내가 아니고 자기들이 해야 된다구, 아들의 자리에 있으니까. (억만세삼창) (박수)
몸 마음이 하나돼 부모님을 붙들고 나아가야
이제부터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나가야 돼요. 자기를 주장해서는 안 돼요. 부모님을 딱 붙들고 죽든 살든 놓치면 안 돼요.
이제 천사세계의 해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가인 아벨 해방시대, 석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그다음에 부모님의 석방시대를 밟고 넘어가야 되고, 만국 해방의 국가 지상천국 통일세계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 5월 4일을 중심삼고…. 5월 4일이 뭐예요? 작년 5월 4일에 발표한 것이 말이에요.「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 선포의 날입니다.」창조이상 모든 전체의 주관권을 전환한다는 그 자리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석방, 우주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들이 여러분에게 언제든지 와 가지고 천사장 대신, 성인.성자들 대신, 종교 지도자 대신, 선한 여러분의 족장들 대신 여러분을 협조할 수 있는 자유시대가 왔으니,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부처끼리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석방권을 갖추면 전부 다 순식간에 세계는 돌아간다는 거예요. 대우주를 창조한 능력의 하나님이 눈 한번 깜짝할 새에 세계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이 문제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알겠나?「예.」
선생님이 그런 몸 마음 하나를 중심삼고 사탄과 분립적 투쟁의 환경적 여건에서 별의별 것을 다했지만, 미국에 넘어와 가지고 이 해방적 천사세계의 해방권, 석방권, 가인 아벨 석방권, 부모 석방권, 나라 석방권을 이루었으니 해방될 수 있는 그 세계에서는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 맡겼으니 하나님이 법적으로 처리하는 대로 선생님이 따라가야지, 선생님이 관여할 수 없어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께 맡겼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은 선생님 몸뚱이만 붙들고 놓지 않으면 돼요. 5월 4일을 넘고, 그다음에 한국이 이제 독립선언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북한이 뭐라 하더라도, 이라크의 전쟁에도 그 배후에는 선생님이 개재돼 있다는 사실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선생님의 책임을 밤이나 낮이나 실행했기 때문에 그 기반 밑에서 이러한 석방시대까지도 선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타나지 않은 내적 비밀의 세계를 모르지만,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이런 해방적인 선언을, 석방 해방의 날을 선언했다는 사실을 깊은 기도 가운데서 그 기준과 일치될 수 있게끔 선생님의 몸 마음을 붙들고, 마음을 붙들고 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붙들고 하나돼야 되겠다는 이런 마음을 놓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 백인들, 이 백인들!
정신차리라구요. 거짓말하면 안 돼요. 거짓말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맹세에 이의가 있으면 전체가 피해를 받기 때문에 ‘피해 받은 탕감의 내용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탕감할 테니 용서하시오.’ 이렇게 할 때는 돌아갈 수 있어요.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보고 기도가 생활이라구요. 거짓말로 보고할 수 없어요. 알겠지요?「예.」자, 그러면 이제 낚시터!「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
탕감복귀의 길과 ≪천성경≫ 봉헌(훈독본)
2004년 4월 18일(日),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42
<말 씀>
이제 내일 부모님이 석방을 선포하는 데에 있어서는 안식일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안식일이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를 특별히 세워 가지고 분별시키기 위한, 역사였지, 이제는 그것이 다 지나가기 때문에 안식일이 없어져요.
사위기대와 더불어 4수를 해방해야
4수를 중심삼고 10수 전부가 사탄의 침해를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0수를 중심삼고 십일조라는 것이 거기에서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창조한 그 책임밖에 없지, 창조 주관적 모든 것은 사탄세계에 돌아갔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귀일적인 천하 천국을 이루려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귀일이 안 됐기 때문에 성일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일조를 바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지. 이게 얼마나 원통한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들이 10의 9조를 갖고 살았다는 사실은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사탄 주관권 내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4수 사위기대를 점령당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이렇게 됐기 때문에 4수 해방, 사위기대 해방과 더불어 4수 해방을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 알라구요!「예.」
그래서 4수를 중심삼고 보면 9수가 나빴어요. 6수가 제일 나빴고, 4수가 제일 사탄의 골자수예요. 그다음에 10수는 귀일수예요. 귀일수니만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수라는 거예요. 4수 탕감을 완료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었던 것이 선생님 시대를 중심삼고 천일국 4년, 천일국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4년에 우리나라가 생겼다구요.
1968년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하나님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기원에서부터 참하나님의 날을 세워 가지고 참하나님의 날 전체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정상에 서야 할 것이 타락이 없었던 아담가정의 축복의 소망의 세계였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핏줄이 달라졌어요. 창조이상권 내에 없었던 사건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따 먹으면 죽는다는 그 엄명을 했기 때문에 구원섭리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선포 안 했다면 구원섭리도 할 수 없어요. 선악과의 주인은 하나님이지, 다른 어떠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경고를 했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그 기준을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탕감을 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는 타락의 역사
이 우주라는 것은 사탄의 사랑의 핏줄로만 연결돼 있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입장에 선 참사랑.참생명.참핏줄 중에 연결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안 돼 있는 그 세계를 하나님이 관여할 수 없다 이거예요. 관여하는 것은 내가 전권을 가지고 관여할 수 있지, 당신은 전부 다 관여할 수 없는 내용의 기준에 위배된 자리에서 주관할 수 없다,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지배해 나온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빼앗겼으니 하나님이 비로소 사탄이 선도하는 그 세계에 핍박받으면서, 죽음의 고개를 넘나들면서 따라왔던 그 시대를, 이것을 다시 한 번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냥 복귀가 안 돼요. 탕감이 필요해요.
이스라엘 나라 왕 예수의 죽음과 유대민족의 죄악
예수가 이 땅 위에 아버지로 왔다가 고개를 못 넘고 죽어 버렸어요, 정상에서.
개인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가정 이스라엘, 종족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국가 이스라엘권을 해방시키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나라의 자리에 못 서 가지고, 이스라엘이 로마 위에 서 가지고 심판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교법사들이 주장해 가지고 로마까지 끌어내서 협동해 가지고 죽인 거예요.
죽은 그 예수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보낸 틀림없는 참부모예요! 이스라엘의 왕인데 죽여 놓고 가 보니 그 교법사들이 어떻게 됐겠어요?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 교법사, 무슨 제사장, 이놈의 자식들은 예수를 죽인 원수예요.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십자가를 철회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세계의 십자가를 눈으로 보는 세계에는 지상의 천국과 하나님 뜻 세계가 나타나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그전에 평화의 왕 즉위식을 다 했어요. 영계에서 전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현철들, 역사적인 교회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공을 세운 공신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구세주가 누구냐? 메시아가 누구냐? 참부모가 누구냐? 그건 문선명, 문 총재라고 선포한 거예요.
내가 메시아고, 내가 구세주고, 내가 재림주고, 내가 참부모니 내 말을 믿지 않고 따르지 않는 사람은 미국이든 미국 국회든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의회와 유엔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내가 선포하는 내용에 내 욕심이 있다든가 한국에, 제3이스라엘에 욕심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공적인 입장에 있어서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의 중심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건 하나님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소생.장성.완성.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천지부모가 돼 가지고 천지인 인격을 중심삼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인간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가 합덕한 가정이 되지 않고는 정착할 수 없어요. 지상에 정착 못 한 사람이 천상세계에 정착할 도리가 없어요.
천사세계 석방과 사탄의 굴복
선생님이 사탄의 괴수인 누시엘을 전부 다 굴복시키고 영계 육계 전부를 이제 해방권뿐만 아니고 석방권까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석방한 거예요.
그건 승리한 아담 외에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늘과 땅과 모든 것을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사탄을 굴복시킨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 나온 50년 세월
세상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미국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한국이 제일이에요. 이혼율도 60퍼센트예요. 그건 누구로 말미암아? 미국 놈으로부터 배웠어요. 이것을 불을 살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화식을 했어요. 언제 성화식을 했나? 8월 20일이지. 선문대학에서 비 내리기 전에 그때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지?「예.」
제4차 이스라엘 왕권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천일국 앞에 있어서 충성할 수 있는 가인적 나라가 아벨적 나라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전부 다 혈통을 넘어서 가지고 해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양권 환원을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섬나라를 찾아다니고 반도를 찾아가면서 발을 붙여 가지고 육지에 상륙작전을 하기 위한 것이 50년이 걸렸다는 사실! 그래, 나라 찾기에 50년이 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천일국 4년 4월 18일)을 기해 성일(안식일)을 해방한다
오늘이 18일이에요. 6수를 중심삼고 성일이라는 것을 철폐해 버려요! 알겠나?
성일 철폐! 우리는 1, 2, 3, 4, 5, 6, 7, 8, 9, 10, 10수까지도 성일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모든 전부를 하나님 것 위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바치고 평화왕국 위의 존재로서 살아야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알겠나? 알겠어요?「예.」
그날을 내일로 맞이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석방시대를 선언하기 전에 이 말을 선언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일국 4년 4월 성혼 44주년과 40년 탕감노정의 의의
1수도 사탄이, 2수도 3수도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다음에 4수는 사탄의 완전수예요. 사탄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대권을 완전히 점령했어요. 그다음에 5는 오 팔 사십이에요. 전부 다 이것이 해방해 줘야 돼요. 알겠나?
40수가 걸려 있어요. 40년에 탕감해야 돼요, 4천년을 대표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일본에 침략받은 것이 40년 기간이에요. 이제 내일은 선생님이 결혼한 지 44년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모시고 세 며느리, 네 여자를 데리고 다니면서 선생님이 뉴욕의 제일 유명한 데에 가 가지고 어머님의 44주년 기념물을 사 줬어요.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을 선생님이 해 준 거예요, 모르니까. 이제 교육해서 알려 줄 때는 책임 하겠지 하고 소망을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종교권은 영계를 동원해 협조 받아야 해방할 수 있어
예수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 통합과 로마를 통일해야 했어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지만, 사탄세계에 포괄돼 가지고 사탄세계 국가권 내에 다 소화돼 버렸어요. 둘 다 실패했어요. 이것을, 공산당을 때려잡고 민주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기반을 안팎으로 정리해 나온 것이 문 총재의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박수)
차기 대통령 선거를 중심삼고 나라를 바로잡지 않으면 안 돼
통일교회도 36가정을 만든 것 다 실패했어요.
72가정은 모세시대, 120가정은 예수시대, 그다음에 해방 가정 430가정은 (한국 역사) 4천3백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운 거예요. 여러분도 430가정을 전부 다 일족으로 세워서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국가적 해방, 한국이 해방 자리에 못 서기 때문에 국적을 세계 국가 앞에 접붙일 수 없어요. 이런 실패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 20년 걸렸어요. 통반격파를 가르쳐 줬지만 말한 것을 다 잊어버리고 옛날 그대로 돌아가 가지고 구더기, 똥 싸 먹고 사체를 파먹던 것이 좋다고 다 그 놀음을 계속해 나온 거예요. 20년이 걸렸어요.
통반격파를 지금까지 못 했어요. 20년이 걸렸어요.
차기 대통령 선거 때 바로 못 잡으면 망해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한국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에서 한 왕권 즉위식을 선포해야 돼요, 한국 국회에 들어가서 선포식 하는 대신. 안 되면 요전에 했던 펜싱경기장이라도 얻어 가지고 선포식을 해야 돼요.
축복가정은 하늘을 돕기 위한 가정
축복가정이 하늘을 돕기 위한 가정이에요. 자기 잘살기 위한 거예요? 자기 욕망을 충당시키는 가정들이 돼 있지, 뜻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세계 해방의 축복권을 이루기 위한 마지막 싸움판에 서 있다
오늘 무엇을 철회한다고?「성일!」성일 철회하고, 4수를 중심삼고 5수, 20세에 축복을 받지 못하고 잃어버려 가지고 1992년서부터 천일국 12년까지 20년 동안에 가정적 축복을 만국화 해방시켜 가지고 세계 해방 축복권을 이루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마지막 싸움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가 절대적인데도 불구하고 통반격파를 아는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피 살에 사탄이 들어와 있고, 가정에 들어와 있고, 종족에 들어와 있어요.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돼요. 싹쓸이해 가지고 축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집안에 축복가정하고 사탄세계 가정이 형제로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까지, 민주세계 공산권까지 제압해 왔는데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씨족들을 중심삼고 제압하는 게 문제가 되겠나? 어림도 없어요. 순식간에 다 해 버려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의 배경
내가 지금까지 한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밤잠을 안 자고 영계와 투쟁해 가지고 해결해 나온 거예요.
천일국 4년이 될 때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평화왕국시대 선포가 하루 이틀에 된 줄 알아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이미 진행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4년 정초 원단이라는 것은 참하나님의 날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넘어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새해가 되는 거예요.
가르쳐 준 대로 못 살면 영계의 문턱에 걸리게 돼 있어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소서.’ 했는데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소서.’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인데,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가정’을 하나 집어넣어야 돼요.
맹세문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나님도 못 고치고 사탄도 못 고쳐요. 선생님만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이 당하던 사실이 축복가정들 자체에 닥쳐오니, 뜻을 이룰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하지 못한 사람도 그런 어려움을 당할 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내가 책임지고 다 열어 놓은 거예요. 석방까지 선언했어요. 석방인지 뭔지 모르고 하다가는 전부 다, 해방이 뭔지 모르고 하다가는 해방법에 걸리고 석방법에 걸려요.
복잡다단한 내용이 체제를 갖춰 끝까지 거쳐 나가는 게 놀라워
자, 이젠 훈독회! 오늘만이라도 전부 다 정성껏, 못 듣던 훈독회 말씀을 정성껏 들으라는 결론을 지어야 되겠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성인의 해방, 모두 석방시대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라도 남기겠다, 해 가지고 움직이지 말고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기다려 가지고 잘 지내요.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2)가정맹세 2절 해설’부터 훈독)
『2절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가정이라는 것을 다 알지? 가정이 빠졌다구요. 그것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복귀역사의 종합적인 결론으로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목적은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 복귀의 목적은 왕권 복귀, 왕권 복귀의 목적은 황족권 복귀입니다. 이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할아버지.아버지.자기 부부가 3대 왕권을 상징합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부모는 현재를 상징하고, 자기 부부는 미래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영계의 특권대사로서 자기 집에 보내진 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말에 절대복종하는 가정은 번창합니다.』
『……내가 찾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황족입니다. 하늘나라의 사랑의 황족입니다. 여러분은 씨가 되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씨가 된 것은 거두어서 창고에 들어가 다음 해에 북풍한설, 폭풍이 불어닥치는 겨울 절기를 넘어가 가지고, 저 남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봄볕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싹이 태양 빛과 더불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서 자체 내에서 창조력을 발휘해 가지고 생명력을 빚어낼 수 있는 씨가 되어야만 생명의 싹이 되는 것입니다.』
3절까지 잘 알면 그다음은 쉬워요. 4절, 5절, 6절, 7절, 그다음에 나중에 8절은 거기에 있어서 해방권 석방권을 알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맹세가 전체를 커버해 가지고 총괄적인 결론을 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저렇게 복잡다단한 내용이 한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무난히 장애 없이 거쳐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해방될 수 있고 자연적으로 석방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는 거예요. 「아멘!」자!
아벨 왕권의 주류와 상대적 관계를 맺어야 황족권의 조건을 갖춰
여러분이 맹세문 읽는 것에 대해서, 선생님이 말씀한 4백 권의 설교집이 풀려 나갈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해 가지고 풀어 댔기 때문에 그걸 안다는 것은, 앉아 가지고 듣기만 해서 이해한다는 것은 섭리의 뜻을 완전히 아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혼자 어디 가든지 하나님 아들딸의 권위와 하늘나라의 왕궁법, 국가법을 수행하는 데 지장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해방권 이상의 지상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느니라! 해방적 아멘이다 이거예요.「아멘!」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사람들은 오늘날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 나라의 황족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시작되려면 이렇게 살아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과 핏줄을 같이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생님의 아들딸과 사돈을 맺어야만 황족권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참부모님과 사돈 맺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님의 후손들과. 알겠어요? 가인세계의 그 혈족은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벨적인 왕권시대의 주류와 상대적 관계, 가정적 관계를 맺어야만 황족권의 조건적 기준을 완성하는 거라구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제1왕자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 가지고 악마에게 엉켜져 사탄세계의 장자권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파탄시키는 일을 해 나왔던 것을, 아벨이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이들을 개척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서 장자가 차자가 되고, 차자가 장자권을 중심삼고 천지대도가 완전히 바꿔져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세계의 모든 전부를 동생의 자리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절대 따라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황족권이 설정된다는 거예요.
부모 형제 일족을 싹쓸이 축복해 줘라
『……황족권이라는 것이 자기 집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가인 아벨에 가인적인 부모가 있고, 가인적인 할아버지가 있지요? 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그 전부 다 가인권 아들을 중심삼고 그 일족 할아버지 3대가 자연굴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황족권으로 가면, 그들도 동생의 자리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자권, 다음엔 부모권, 그다음엔 왕권, 그다음엔 황족권입니다.』
장자권, 그다음에 부모권, 그다음엔? 왕권! 왕권을 복귀하려면 황족권을 복귀해야 돼요.
해방권과 석방권
『……8절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해방권과 석방권! 사탄이 우거하지 않고 우리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장애가 없는 석방이에요. 죄가 없어요.
감옥에 들어갔다가 감옥문을 나왔기 때문에 다시 새로운 국민으로 돌아가는데, 국민 가운데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 되고, 내 가정이 되고, 내 나라를 지키는 그 주인 앞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관계없는 영원한 석방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천국 안에 들어가 살게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나?「예.」
≪천성경≫ 3회 독파 봉헌
『……부모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그 사회가 되어야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짐으로써 비로소 아들딸을 찬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천성경≫을 이제 하나님 앞에 선포해야 돼요, 하늘땅의 성경이라고. 지금 열 시 13분이에요. 열 시를 중심삼고, 쌍십절을 중심삼고 3분을 중심삼고, 13수의 3수의 출발을 중심삼은 3시대의 통합을 위한 성경을 발표해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할 수 있는 ≪천성경≫이라는 말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받드는 거룩한 성경!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세 사람 수로 연결하는 거예요. 3수 완결이에요.
영계도 이제 이 성경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자, 기도해요.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이제 하늘나라와 지상의 성경이 성립되고, 1차, 2차 선생님이 감정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께 봉헌하니 하늘나라도 하나님이 감정 안 해도 탕감복귀역사에 책임진 선생님이 세 번씩 독파하면서 인정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이것을 인정한다면 천상세계와 지상은 완전히 천국으로 해방, 석방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그런 표준적 말씀이 생겨난 거예요. 하늘 완성, 땅 완성을 할 수 있는 성경이 생겨났다!
그렇게 알고, 기도해요.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43
<말 씀>
자, 책을 받들고 만세 해요. 3회 독파 봉헌 만세!「≪천성경≫ 3회 독파 봉헌!」「억만세!」(박수)
탕감복귀의 길과 ≪천성경≫ 봉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4월 18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내일을 중심삼고는 참부모님의 성혼 44주년 기념일이 되며 5월 1일은 해방 이후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이 되옵니다.
4월 달을 중심삼고 천사세계 해방과 가인 아벨의 한의 세계 해방과 4월 14일은 44주년을 대표할 수 있는 부모의 해방의 날과 일치되는 날이기 때문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세 며느리들과 기념날로 지킨 날이었고, 15일은 한국에 있어서 선거일이었고, 16일을 중심삼고는 저희들이 새로운 준비를 갖출 수 있는, 6수를 넘을 수 있는 고개요, 17일을 중심삼고는 새로이 16세를 중심삼은 17, 18, 19, 20세의 4수를 갖추어 가지고 축복의 한때를 준비하는 참부모님의 현현의 날, 기념하는 날이옵니다.
이런 4월 달을 중심삼고 해방적 천주 가운데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어서 내일을 중심삼고는 부모님의 성혼식 44주년으로 천일국 4년 이해의 정초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그 모든 위에, 해방 후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7개 국을 중심삼은 그 위에 서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 천국을 향할 수 있는 1952년까지 7년 기반 위에 있어서 모든 탕감 해방을 하여 해방권과 석방권을 발표하려던 당신의 뜻이 연장하여 44년을 갖춘 참부모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종결지을 수 있고, 해방 이후 협회 창립 50주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100수를 중심삼은 정상을 넘어갈 수 있는 시점에 있습니다.
이런 고개에 있어서 모든 것을 일체 통합과 일체 합덕의 기반 위에 있어서 해방적 천주 위에 석방의 날을, 국가 국가의 하늘과 땅의 전체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최종 섭리의 완결과 더불어, 탕감복귀섭리의 철회와 더불어 탕감혁명시대, 양심혁명시대, 심정혁명시대를 일체화시켜 가지고 온 천주에 탄식이 있던 것이 해방되고, 해방된 만물 모든 만상의 것이 본연의 죄 없는, 아담가정에 타락이 없었던, 선한 참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만세에 당신의 해방적 지상 천상 이상을 완결하려 했던 모든 전부를 갖추어 가지고,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모든 갈 길을 닦고 개척 개척하여 땅 위에서부터,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만우주 해방과 더불어 만우주의 존재 일체를 석방할 수 있는 해방권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조국 창건을 위한 금년 천일국 4년 1월 초하루에 이해의 4월 달까지 종결하기 위한 전체 탕감해방, 양심해방, 심정해방권까지 선포한 그 위에 심정해방세계, 양심해방세계, 탕감해방세계의 석방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해방과 뜻의 완결 완성을 봉헌하여 하늘이 전체.전반.전권을 가지고 자주적인 통일천하의 주관적 선의 왕국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오늘 내일을 맞기 위한 18수의 모든 전부를 탕감하기 위해 넘어가는 고개로부터 17, 18, 19, 20일, 4수 가운데 모든 것을 청산 지어 5월 1일을 중심삼고 5월 5일까지 천지합덕 해방.석방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계획의 일념이 일취월장되어, 승리의 패권적 왕중왕, 선의 주권의 왕으로서 온 우주를 자주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의 시대로서 넘어갈 수 있는, 한의 고개를 박차 버리고 천국으로 입성할 수 있는 만유의 존재의 해방적 특권을 갖춘 것을 온 천주는 참부모와 더불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 앞에 감사하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방의 석방 위에 서서 영광의 권한을 가진 전체.전반.전권의 왕으로서 추대할 수 있는 시대를 맞기 위한 일체의 모든 전부가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승리 완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이 아침 아버지 앞에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영계의 축복받은 수천억 쌍, 땅 위의 축복받은 수억 쌍이 일심.일체.일념이 되시어서, 이 아침에 경배 축복하는 이 경배식과 더불어 내용 말씀을 발표한 모든 전부가 일체 당신의 승리의 패권을 찬양할 수 있는 기념의 식전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고 보고,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참자녀님 경배와 전체 경배, 가정맹세)
기도하기 전에 한마디 얘기하겠는데, 가정맹세 2절에 들어가 가지고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이라는 것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8절에 들어가 가지고 해방권과 ‘석방권’을 선포한다는 그걸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두 곳?「예.」내일부터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요.「예.」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가 아니고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한다는 것이고, 8절에 들어가서는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한다는 그런 내용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예.」그 둘을 집어넣어 가지고 내일 아침에는 새로이 봉창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예.」
자, 기도하라구. 지금까지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인정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됐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을 뺐더랬어요, 2절에. 2절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이제 내일 부모님이 석방을 선포하는 데에 있어서는 안식일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앉으라구요. 앞으로 나와 가지고 앉으라구요. 안식일이라는 게 없어져요, 안식일. 안식일이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를 특별히 세워 가지고 분별시키기 위한, 고개를 낮추기 위한 이런 역사였지, 이제는 그것이 다 지나가기 때문에 안식일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 4수인 4월 달, 천일국 4년이라는 것이 뜻이 있다구요.(2004년 4월 19일(月) 오전 7시, 뉴요커 호텔 그랜드볼룸(미국 뉴욕)에서 제45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때 안시일(안착시의의 날)선포하심
사위기대와 더불어 4수를 해방해야
4수를 중심삼고 1, 2, 3, 4, 5, 6, 7, 8, 9, 10수 전부가 사탄의 침해를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9수가 문제예요. 10수를 중심삼고 십일조라는 것이 거기에서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창조한 그 책임밖에 없지, 창조 주관적 모든 것은 사탄세계에 돌아갔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귀일적인 천하 천국을 이루려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귀일이 안 됐기 때문에 성일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일조를 바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지. 이게 얼마나 원통한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들이 10의 9조를 갖고 살았다는 사실은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사탄 주관권 내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4수 사위기대를 점령당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이렇게 됐기 때문에 4수 해방, 사위기대 해방과 더불어 4수 해방을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 알라구요!「예.」
그래서 4수를 중심삼고 보면 4수…. 넷 해요. 같이 해요. 넷!「넷!」넷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가 제일 나빴어요. 6수가 제일 나빴고, 4수가 제일 사탄의 골자수예요. 그다음에 10수, 10수는 귀일수예요. 귀일수니만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수라는 거예요. 4수 탕감을 완료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었던 것이 선생님 시대를 중심삼고 천일국 4년, 천일국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4년에 우리나라가 생겼다구요.
나라가 없으면 전부 다 출생신고도 할 수 없고, 혼인신고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다구요. 금년 정월 원단을 중심삼고…. 원단 그날이 뭐냐 하면, 참하나님의 날이에요, 참하나님의 날. 참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1968년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하나님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기원에서부터 참하나님의 날을 세워 가지고 참하나님의 날 전체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정상에 서야 할 것이 타락이 없었던 아담가정의 축복의 소망의 세계였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가 됐어요. 지음 받은 종이 미래의 여왕이 될 수 있는, 왕의 아내가 될 수 있는 것을 겁탈해 버렸어요. 엄청난 사실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창조이상권 내에 없었던 사건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따 먹으면 죽는다는 그 엄명을 했기 때문에 구원섭리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선포 안 했다면 구원섭리도 할 수 없어요. 선악과의 주인은 하나님이지, 다른 어떠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경고를 했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그 기준을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때를 이루어 가지고 환경적 여건이 개인적 축복한 해방적인 가정이 아니에요. 이제는 전세계가 개인이 사랑해서 사탄의 핏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있는 모든 인간이라는 존재, 천사세계라는 존재,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는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이어받은 인류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내일이면 결혼식 하려고 하는데 오늘 저녁에 산적이, 테러단이 와서 잡아가 가지고, 왕과 왕후가 될 수 있는 것을 도적질해 가지고 산에 데려가서 새끼 쳐 가지고 이 세상을 수중에 넣어서 마음대로 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본 가정이 나타날까 봐 지금까지…. 이것을 준비하는 개인적 구원섭리, 가정적 구원섭리, 국가.세계.천주적 구원섭리의 기준을 닦아 오는 이 모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근본적으로 파탄 역사를 한 거예요.
탕감을 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는 타락의 역사
이 우주라는 것은 사탄의 사랑의 핏줄로만 연결돼 있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입장에 선 참사랑.참생명.참핏줄 중에 연결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안 돼 있는 그 세계를 하나님이 관여할 수 없다 이거예요. 관여하는 것은 내가 전권을 가지고 관여할 수 있지, 당신은 전부 다 관여할 수 없는 내용의 기준에 위배된 자리에서 주관할 수 없다,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지배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은 이것에 맨 뒤에서, 사탄이 앞장서서 인류와 하늘땅의 전부가 사탄권의 소유된 그 모든 것을 사탄이 끌고 가고, 하나님은 천사세계로부터 인간세계, 만물세계 뒤에서 따라오게 돼 있어요. 뒤에서 따라오는 그 소원의 말이 아담가정에 타락이 없었던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자주적인 입장의 하나님 자리, 다 빼앗겼으니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빼앗겼으니 하나님이 비로소 사탄이 선도하는 그 세계에 핍박받으면서, 죽음의 고개를 넘나들면서 따라왔던 그 시대를, 이것을 다시 한 번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냥 복귀가 안 돼요. 탕감이 필요해요.
떨어졌으면 떨어진 거기에서 반대로 줄을 달아 매 가지고 올라오든가, 그렇지 않으면 우물 같은 데 빠졌으면 홈을 파 가지고 다리를 놓아 놔 가지고 올라오든가 이 놀음밖에 할 수 없어요. 탕감 없이는 올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타락이라는 것을 공인하는 한 탕감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
기독교는 그걸 몰라요. 탕감복귀를 몰라요. 뭐 믿으면 구원 얻어? 그건 미친 녀석이야, 미친 녀석. 믿기는 누굴 믿어?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누굴 믿어요? 하나님을 믿어요, 예수를 믿어요, 예수의 뜻을 믿어요? 예수님의 가르침이 뭐예요? 내가 옥에 갇혔을 때 방문하고, 굶주릴 때 먹여 주고, 병 들었을 때 찾아봤느냐 이거예요. 못 했다는 거지. 그런 억울한 자리에 찾아와서 문안 드려 가지고 효자의 길, 충신의 도리를 지킬 수 있는 한 무리도 없었던 세계예요.
그러니까 하늘 편의 모든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핏줄을 갈아 가지고 역사하기 위한 것이 여러분은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요셉가정을 중심삼고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고, 가정을 속이고, 일족.민족.국가를 속여 가지고 핏줄을 전환한 거예요.
전부 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냐 할 때, 예수의 아버지를 모르고 있어요. 그걸 몰라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냐? 무슨 뭐 계란 무정란에서 닭이 생길 수 있어요? 사람이 생겨나려면 아비가 사람이어야 돼요. 그래,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그것을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밝히고 있어요. 사가랴 제사장이었다는 거지.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빼앗겼으니 하늘을 절대 믿는 환경의 천사장 대표 핏줄을 중심삼고 천사장 일족을 하늘의 천사장으로 복귀시켜 놓는 것이 개인 구원역사의 기독교의 구원사예요. 왜? 천사장이 뭐냐 하면, 소유권이 없어요. 개인 구원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냐? 가정 구원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것
천국은 개인이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가정이 들어가는 것이다! 알겠어요?「예.」천국은?「가정이 들어가는 것이다!」가정이 들어가니까 해방된 가정만 전부 다 일원화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오시는 부모가, 재림주가 와 가지고 개인 해방권을 그냥 상속 받으면 가정 해방, 축복해 주면 그만이라구요. 알겠어요?
1945년 이후 7년노정에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 위에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은 나라가 없었어요. 멜기세덱의 역사와 같이 조상도 없고 나라도 없는 예수의 역사를 엮은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자신이 아무 이름도 없는 입장에 서서 영.미.불, 일.독.이 위에 나라가 갈라졌던 것을 통합해 가지고, 그러려니 전부 다 지옥에서부터 낙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엮어질 수 있는 모든 전체의 내용을 승리해 가지고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기독교가 해방 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었으면…. 구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구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축복받지 않고는 안 돼요.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이 축복받기 전에 가인이 아벨을 살해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받기 전에는 살해하려는 핏줄의 피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자체가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싸워 나왔던 거예요.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거예요.
예수교라는 기독교가 단 하나의 내용이어야 할 텐데, 뭐야 이게? 무슨 뭐 감리교, 무슨 뭐 천주교, 성결교, 뭐 무슨 교? 응? 장로교! 이 도적놈들이라는 거야. 누구 중심삼은 교회야, 이게? 침례교니 무엇이니. 침례가 뭐야? 타락 때문에 생겼지. 침례함으로 구원을 받을 게 뭐야? 믿는다는 것이 뭐예요? 믿지 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절대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믿고 전부 다 신임할 수 있는 의리를 지켰댔자 핏줄을 같이할 수 없어요. 근본적으로 뜯어고치고 뿌레기를 뽑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근본적인 천지개벽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에 올라가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아들이 아버지 자리에,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완전히 뒤집어져야 돼요. 올라갈 때는 산을 넘어가야 되는데, 전부 다 이게 못 넘어갔다구요. 넘어가야 되는데 할아버지는 넘어가다가 지쳐서 쓰러지게 돼 있어요.
이스라엘 나라 왕 예수의 죽음과 유대민족의 죄악
예수가 이 땅 위에 아버지로 왔다가 고개를 못 넘고 죽어 버렸어요, 정상에서. 그거 누가 죽였어요? 뭐 죽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아? 이 미친 자식들! 이스라엘 나라의 책임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나라가 죽인 거예요, 로마와 타협해 가지고.
개인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가정 이스라엘, 종족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국가 이스라엘권을 해방시키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나라의 자리에 못 서 가지고, 이스라엘이 로마 위에 서 가지고 심판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교법사들이 주장해 가지고 로마까지 끌어내서 협동해 가지고 죽인 거예요. 그 교법사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겠나?
죽은 그 예수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보낸 틀림없는 참부모예요! 이스라엘의 왕인데 죽여 놓고 가 보니 그 교법사들이 어떻게 됐겠어요? 지옥에 갔겠나, 어디 갔겠나? 응? 어떻게 됐겠어요?「지옥에 갑니다.」지옥 가는데, 예수가 지옥을 철폐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낙원이라는 것은 뭐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워 가지고 오른편 강도가 세워 주니까 낙원의 왕으로서 간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따라갔으면…. 낙원에 들어갈 수 있는 계대를 누가 놓았느냐? 예수와 오른편 강도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열렸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 교법사, 무슨 제사장, 이놈의 자식들은 예수를 죽인 원수예요.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식에서 내가 미국을 떠나기 전에 최후에 발언한 것이 십자가를 철회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세계의 십자가를 눈으로 보는 세계에는 지상의 천국과 하나님 뜻 세계가 나타나지 않아요! 그걸 지지하는 민족은 망해요! 망하게 됐어요. 하나님이 처리한다는 거예요. 미국을 현재 보라구요. 지금 더블유(W) 부시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선거가 뭐 중요해? 무슨 선거예요? 그게 사형 선거예요, 부활 선거예요? 선거는 선거지.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그전에 평화의 왕 즉위식을 다 했어요. 영계에서 전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현철들, 역사적인 교회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공을 세운 공신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지상의 주인은 누구라고 다 선포했어요. 구세주가 누구냐? 메시아가 누구냐? 재림주, 첫 번 왔던 예수가 와 가지고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인은 누구냐? 참부모가 누구냐? 그건 문선명, 문 총재라고 선포한 거예요.
내가 이 자리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드러난 사실이고, 이번 평화의 왕 즉위식 때에도 선포해 버린 거예요. 내가 메시아고, 내가 구세주고, 내가 재림주고, 내가 참부모니 내 말을 믿지 않고 따르지 않는 사람은 미국이든 미국 국회든 망한다 이거예요.
그걸 발표한 만큼 이 사태가 긴박하게 돼 가요, 곽정환이 제일 무서워하게끔. 이 자식, 네가 뭘 혼자 해 가지고 통일적인 조직을 만들어 해 먹겠어? 혼자 못 해. 해방적 기준의 석방시대가 됐다고 전권이 있을 수 없어요. 전권이 다 넘어가지 못했다구요, 지금. 나라를 낙인 찍어서 넘겨야 될 책임이 있어요. 세계 191개 국의 유엔 가입 국가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과 유엔이 합해서 부모님을 지상의 주인으로 모셔야
그렇기 때문에 미국 의회와 유엔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모시지 않으면 안 돼요. 모시겠으면 모시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세계를 찾을 수 있게끔 사탄과 싸워 가지고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을 중심삼고 다 해결된 그 선언문서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인과 예수의 사인과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지상의 주인은 문 총재 외에는 없다, 문 총재밖에는 없다! 해 봐요.「문 총재밖에는 없다!」그 가외 해 먹겠다는 녀석은 앞으로 피를 흘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싸우게 되면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는 무슨 뭐 우리당이 이겼다고 좋아할지 모르지만 어떻게 될지 알아요? 잘못했다가는 하늘이 다 목을 쳐 버린다는 거예요. 재까닥 재까닥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긴장하는지 몰라요.
내가 선포하는 내용에 내 욕심이 있다든가 한국에, 제3이스라엘에 욕심이 있어 가지고 가장적인 무엇을 꾸며 가지고는 안 돼요. 공적인 입장에 있어서 수평이 돼야 돼요.재밤(한밤중)에도 수평이요, 낮에도 수평이요, 24시간 언제든지 물은 수평의 자리에 서야 돼요. 수평의 중심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건 하나님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소생.장성.완성.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천지부모가 돼 가지고 천지인 인격을 중심삼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인간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가 합덕한 가정이 되지 않고는 정착할 수 없어요. 지상에 정착 못 한 사람이 천상세계에 정착할 도리가 없어요. 원리가 확실해요! 원리는 공론이 아니에요, 꿈같은 얘기지만.
그렇잖아요? 우리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할 때 누가 믿었어요? 2000년을 넘어서면서 정월 13일이에요. 3천년에 들어갈 때 정월 13일이에요. 13수를 찾아야 돼요. 모든 거동하는 세계에 있어서 어느 누가, 통일교회가 선생님을 믿었어요? 여기 미국 애들은 ‘또 무슨 놀음이야?’ 했어요. 전부 다 자기들은 모르니까 자기들은 상관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을 인식시키려고 지금까지 3년 4년, 시간만 있으면 논위해 나온 거예요. 뿌레기가 어디냐 하면 영계라는 자체다 이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새로이 가정 출발과 천국 출발, 영계를 혁신하지 않고는 지상에 평화의 왕권 출발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영계를 수습해 가지고, 수습된 영계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말하는 거예요. 영계 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세주….
구세주라는 말을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영계에서 받고 별의별 얘기를 하더라도. 가르쳐 주는 건 그렇지. 그렇지만 실체권을 갖추기 위해서는 실제 현장에, 무도장에 나와 가지고, 도장에 들어가 가지고 챔피언이 돼야 돼요. 공개적인 입장에 있어서 챔피언 전수식을 해야 돼요. 발표식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즉위식을 못 했으니 영계에서는 큰 혼란이에요. 죽인 그 대제사장이 영계에 갔겠나, 안 갔겠나? 응? 예수가 죽은 후에 즉각 그다음날 죽었어도 영계에 갈 때는 지옥행이에요, 지옥행. 지옥에 갔겠나, 안 갔겠나? 이스라엘의 민족적 기원이 완전히 무너진 거예요. 그러나 영계에 간 예수가 비로소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개인 구원, 가정 구원을 영적으로 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피 흘린 2천년 역사의 의미
성신과 예수가 신랑 신부의 영적인 해산의 수고를 해 가지고 영계를 번식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낙원에까지 끌어올린 거예요. 대번에 예수님이 간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 있는 모든, 구약을 믿고 갔던 영인들이 대번에 예수의 자리에, 낙원에 못 와요. 이스라엘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칸막이가 돼 있다구요. 이 칸막이를 터뜨리기 위한 예수의 수난노정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2천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복권될 수 있는 시대까지, 1945년 이스라엘 나라가 비로소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으로 말미암아 5월 15일에 해방이 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 전부 다 환고향한다고 했기 때문에 아랍 진영과 이스라엘의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아랍권도 몰라요. 자기 땅을 점령했다고 해 가지고 역사적인 내용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기독교국인 미국이 해방해 준다고 해서 해방된 그것이 옛날 지역을, 자기 복지를 복귀한 것이라 주장한다 하더라도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 팔레스타인을 소화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왔더랬는데 영적 세계에 있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균형을 취해 줄 수 있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으로 오셨던 그 기준을 전부 다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예수님과 기독교의 피 흘리는 2천년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근근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1945년을 맞은 거예요, 한국도 그렇지만, 1945년에 모든 안팎의 탕감 내용을 넘어서 가지고 이스라엘 복권운동을 중심삼고 됐으면, 이스라엘 나라가 아벨의 족속이라면 가인을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디 하나되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아랍권을 소화 못 했어요. 그것이 에서의 족속이에요, 에서의 족속. 알겠어요? 에서의 족속인데,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형제가 애급에 내려갈 때, 7년 흉년노정에 먹을 것이 없어서 곡식을 사러 갈 때 나중에는 요셉이 베냐민까지 데려오라고 해 가지고 내려간 것이 72명인데, 그때에 동생 지파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야곱 지파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에서 지파도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서 그냥 그대로 모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이 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출애급 할 수 있는 그 시대권에 있어서 에서가정과 야곱가정이 애급에 들어가 수난을 당했으면 이스라엘 나라를 그 나라에서 복권할 수 있어요. 민족 결합과 더불어, 이스라엘 나라의 모세와 요셉, 베냐민 지파까지 전부 데려왔으니 에서 지파까지 와 가지고 애급 나라의 모심을 받았으면 왕권 수립은 즉각 할 수 있는 거예요.
야곱의 일족이 에서가정을 데리고 못 내려갔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 가나안 7족이 남아 가지고 31개 왕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복권이 안 돼요. 원수와 또 싸웠다는 거예요. 그 싸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의 모세가 죽었어요. 느보산에서 이스라엘 땅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기도했어요? ‘하나님이여, 여기까지 40년 고역했으니 제발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의 지도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래, 여호수와 갈렙을 세운 거예요. 예수와 성신을 보내야 돼요. 그것을 예상하는 하나님 앞에 아무리 하더라도 모세 혼자 주장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돼요. 가정적 이상권이 없어요.
이런 역사적 내용이 그렇게 됐다는 것을 누가 알았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도, 이 미친 것들이 모르니까 지금 얘기해서 알려주는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넘어가는 데는 뭐냐? 기독교가 다 망했어요. 기독교가 뭐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어요? 예수가 있어요? 장로교면 장로교가 있지. 장로교가 기독교인데 예수는 어디에 있어요? 장로교 간판을 누가 붙였나? 어떻게 붙였어요? 장로교가 어디 붙어요?
결국은 뭐냐 하면, 장로교회를 중심삼은 예수교가 될 수 있어요? 제자가 선생 꼭대기에 올라가? 이놈의 자식들! 예수님을 자기 마음대로 팔아먹은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내가 영계에 가는 날에는 이 대가리들을 내가 다 심판하게 되면 한꺼번에 한 코에 꿰어서 지옥에 처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지상에서 가르쳐 준 것, 원수를 해방해 놓고 석방까지 선포하고 가니, 할 수 없으니 그걸 내가 책임져 가지고 무마공작을 하는 거예요. 엄한 탕감법을 중심삼고 재교육하고 있어요.
천사세계 석방과 사탄의 굴복
흥진 군이 재교육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원리 공부를 다시 시키는 거예요, 4대 성인으로부터. 땅 위의 여러분이 먼저 배웠던 이 모든 원리를 천상세계가 다시 배워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있는 것을 재차 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과 싸워 이긴 승리의 패권을 선생님이 전부 다 이제 와서 잘라 버려 가지고 선생님 몸뚱이, 16세 이전 것은 살아 있는 거예요. 천사장보다 나아요. 이놈의 자식! 사탄세계, 사탄의 괴수인 누시엘을 전부 다 굴복시키고 영계 육계 전부를 이제 해방권뿐만 아니고 석방권까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금년 4월 10일이 무슨 날이라고? 응?「천사세계 석방입니다.」천사세계 석방이에요.(를 석방한 거예요.)
천사세계를 석방했으니 뭐예요? 천사장이 장자를 먼저 가진 거예요. 장자권을 중심삼고 차자를 죽였으니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러니 누가 이 천사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누가? 그건 승리한 아담 외에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여기 미국 애들! 너희들하고 이제 이별할 수 있는 최후의 자리에서 선언하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전부 다 미국에 와 있는 일본 사람 뭐 할 것 없고, 한국 사람 철수! 한국으로 철수할 때는 그날 한 시간도 떨어지면 안 돼요. 떨어지면 군대로 말하면 탈영과 마찬가지로 감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 잘 먹고 잘살겠어요?
미국 사람이 잘 먹고 잘살아요? 미국 나라가 뭐 있어요? 가정이 있어요, 개인이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부모가 있어요, 조상이 있어요, 왕이 있어요?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그것이 주된 생활적인 체제가 됐고 사회적인 구조적 형태가 됐어요. 그 위에 서 있는 이것이 사탄 등을 타 가지고 물 위에 떠 있다구요. 이런 사탄이 전부 다 들어가 잠기게 돼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거 물에 잠기게 누가 명령하느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중심삼고 등을 타게 해 가지고 만세에 하나님 대행하던 모든 전부, 이제는 등 타게 한 그 모든 사탄, 천사장은 굴복해 가지고, 선생님의 등을 타 가지고 인류들은 위에서 지금 바꿔치게 돼 있어요. 어디에서? 물 위에서. 알겠나?
물 위에서 바꿔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하늘과 땅과 모든 것을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사탄을 굴복시킨 거예요. 모가지를 쳐 버린 거예요.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라고? 1999년 3월 21일! 하나님이 강제로 한 것이 아니에요. ‘야야야, 너 문 총재가 나타나면 국물도 없을 테니까, 그전에 너희들이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도 내가 용서해 준 권한을 따라 가지고 용서해 주어서 살길이 있으니….’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선생님이 처리하기 전에 예고를 했어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너 망한다. 죽는다. 회개하라.’ 한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고맙습니다. 천년만년 참사랑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은 말씀 내용 사실 그대로 주인입니다.’ 하고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 선언, 참부모 앞에 복종 선언, 인류 앞에 복종 선언을 했나, 안 했나?
그 졸개 새끼들이 ‘우와, 누시엘 그놈의 자식, 이 세상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천지가 우리들 휘하에 다 있는데 굴복하느냐?’ 하는 거예요. 부처장과 같아요. 대통령은 없어졌지만 부처장들은 우리가 중심인데 뭐가 무서워서 후퇴하느냐고 하지만, 천만에! 문 총재가 살아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해 봐라 이거야. 그래서 전부 다 난장판이 벌어진 것을 내가 고쳐 나가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종교권이 합해서 반대하는 것을 극복해 나왔다
한국이 8대 정권을 중심삼고 난장판이 벌어졌지요? 지금까지는 가만 내버려뒀어요. 네 마음대로 해 봐라 이거예요. 별의별 짓을 했어요, 문 총재 망하라고. 사탄세계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합동 동참해 가지고 한국의 문 총재를 망할 수 있게끔 선도적 책임을 8대 정권이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외국에 나간 대사관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가 나오면 그 나라에서 쫓아내기 일쑤였고, 고발해 가지고 전부 다 그 나라에서 믿지 못하게끔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 대표적 놀음을 한 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 유대교예요.
기독교와 유대교가 반대 못 하게 되면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구약성경의 골수가 문 총재 해설법에, 신약의 골수가 문 선생 해설법에, 성약의 골수가 문 선생 해설법에 녹아나요. 이상적 지상.천상천국 해방, 하나님의 석방권까지도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이론적 타당성을 갖고 있으니, 사탄세계는 전부가 불밭이 돼 가지고 일시에 불만 놓게 되면, 휘발유를 뿌린 그 위에 불붙이면 일시에 다 없어질 것을 생각하니까 온 세계의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유대교와 이슬람이 원수예요. 기독교하고 이슬람이 원수예요. 통일교회 때문에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하나되고, 기독교하고 이슬람이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 타도!’ 그래요. 어디 종교권이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는 데가 있어요? 호메이니는 뭐라고 했느냐 하면, ‘지극히 거룩한 마호메트 성자를 자기 제자라고 했던 그런 죄인 중의 죄인, 그런 괴수에게 사형선고를 한다.’고 선언했지만, 그놈의 자식이 먼저 뻗어 가더라구요.
문 총재를 망하게 하고 죽이겠다는 사람은 다…. 이번에 한국에 가 보니 통일교회를 믿기에 열성분자로 다니다가 나가 반대하던 사람이 전부 다 가정까지 싹쓸이 없어졌더라구요. 일부러 알아보니까 가두에서 폭탄 맞아 죽고, 아들딸이 비참하게 거리에 핏자국을 남기고 다 사라져 갔더라 이거예요. 유명한 목사들도 전부 다 그래요.
또 복중교니 무엇이니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더니 순천에 가서 전부 다 한 구덩이에서 사형 당해 버렸어요. 지하운동을 하던 교계까지도, 선생님이 찾아다니던 모든 교단도…. 여기에 강현실 왔나? 응?「안 왔습니다.」찾아다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죽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구약 에덴복귀파, 신약 에덴복귀파, 새로 오시는 주님은 사람으로 온다고 결속됐던 단체까지도 전부 다 무너진 거예요. 왜? 사람으로 올 때 문 총재 같은 사람이 올 줄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 노동자 중의 노동자요, 욕먹는 자 중의 욕먹는 자요, 비참한 하나님의 신세와 똑같은 입장이에요.
어디 가든지 문전박대, 침 뱉고 갈 수 있는 길이 없게 길을 막는데 개가 길을 막고, 미치광이도 길을 막아 가지고 때리고 물어 죽이게 되면 그 고기를 떼어 팔아 가지고 자기 이익을 취하겠다고 세상은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희생시켜 가면서 문 총재를 죽여 가지고 팔아먹기 위해 별의별….
그렇기 때문에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흥정까지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적군파 25명을 중심삼고 글로스터의 선생님의 별장에….
별장이 뭐예요? 추기경이 살던 곳으로 동부권 내에 제일 유명한 별장을 내가 가졌기 때문에, 원수 취급하면서 별의별 반대하던 이 패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추방운동을 한 거예요. 하버드로부터 예일로부터 프린스턴으로부터 대표적 기독교의 신학대학, 그다음에 시카고 신학대학, 여기에서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레버런 문을 제거하자 이거예요. 이것은 기독교의 이단이고, 유대교의 이단이고, 장로교의 이단이고, 성결교의 이단이다 이거예요.
이단일 게 뭐야? 뿌리예요, 뿌리. 뿌리가 가지와 같은가? 잎과 같은가? 꽃과 같은가? 열매와 같은가? 아무것도 아니지. 묻혀 있는 거예요. 그 뿌리를 뽑아 버리면 모든 것은 다 죽는 거예요. 뿌리가 없는 세상이 돼요.
나라를 찾기 위해 나온 50년 세월
미국에 나라가 있어요? 미국에 가정이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 다 내버려두고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전부 다 워스트 엔젤 클럽이라는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깡패들, 테러단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전에 스트리킹(streaking) 하는 것, 벌거벗고 뛰는 놀음까지 다 벌어졌지?
요즘에는 전부 다 세계가 남자를 대해서 여자들이 ‘오빠, 오빠!’ 그래요. 한국은 완전히 그렇게 돼 있어요. 나이가 한 살만 위라 해도 오빠, 뭐 10년 20년 되더라도 오빠,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기도 따라갈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그런 얘기를 하나, 안 하나? 어디 갔어? 양창식!「예.」오빠라는 얘기 해? 오빠라는 얘기를 할 나라가 못 됐지. 천사장 패가 오빠가 어디 있겠나?
한국은 완전히 그래 가지고, 세상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미국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한국이 제일이에요. 이혼율도 60퍼센트예요. 그건 누구로 말미암아? 미국 놈으로부터 배웠어요. 이것을 불을 살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화식을 했어요. 언제 성화식을 했나? 며칟날인가? 작년 8월 며칟날이야? 곽정환! 양창식!「예.」「새롭게 성염 성주를 주신 것이 8월 20일입니다.」8월 20일이지. 선문대학에서 비 내리기 전에 그때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지?「예.」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것이 꿈 가운데서 무슨 뭐 수학 문제를 푸는 게 아니에요. 모르는 세계의 사실을 사실로 풀고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제4차 이스라엘 왕권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천일국 앞에 있어서 충성할 수 있는 가인적 나라가 아벨적 나라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게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제1차 실패, 제2차 실패, 제3차 실패, 제4차에…. 3차까지 기독교가 선생님을 쫓아내려고 했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전부 다 혈통을 넘어서 가지고 해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양권 환원을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바다에서 쫓긴 녀석이 육지에서 발을 붙일 수 없어요. 섬나라를 찾아다니고 반도를 찾아가면서 발을 붙여 가지고 육지에 상륙작전을 하기 위한 것이 50년이 걸렸다는 사실! 그래, 나라 찾기에 50년이 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옥 해방의 승리의 패권 기반을 갖고 영계 지옥을 해방해 나온다
세상에 누가 문 총재가 섬나라에 상륙을 환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섬들이 합해 가지고 반도에 있어서 환영하지 못했어요. 한국이 못 했기 때문에, 한국 반도가 못 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예요. 세계의 섬들이 선생님의 발등상이 될 수 있게 한 치도 양보 안 한 거예요. 그 모든 섬들을 대표한 원한의 터전을, 한국에 있는 4천 이상을 중심삼고…. 섬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4천1백이 넘어요. 4천 개가 넘어요, 한국의 섬이.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섬이든지 세계 만민이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딛고 올라와 가지고, 그 반도에 딛고 올라와 가지고 중국,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아프리카까지, 수에즈운하로 잘라졌던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은 것과 마찬가지로 해서 육지에 탱크로 들어가 가지고 마음대로 자주장할 수 있는 아시아 편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사명을 중심삼고 이루는 데 있어서 중국과 소련과 일본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 때문에 얼마나 핍박받은지 알아요?
일본도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비자를 안 내줘요. 소련에 들어가려면 마사가 많아요. 테러단이, 지하에 별의별 조직이 있기 때문에 안 가요, 내가. 일본도 안 간다구요. 오라고 해도 안 가려고 한다구요. 내가 자기 나라에 피해 입힌 게 어디 있어요? 미국에 피해 입힌 게 어디 있어요? 아이 아르 에스(IRS; 미재무부 내국세국)가 변호사를 통해서 ‘의인은 미국에 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말까지 나에게 전달하는 것을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수십억 달러의 돈을 썼지만 한 푼도 자기를 위해 쓴 것이 없어요. 미국을 위해서 백 퍼센트 전부 다 썼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내가 잘 먹고 잘 입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핍박받으며 반대받으면서 끝 중에 지옥 밑창까지, 바늘로 꽂게 되면 그 바늘 끝이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수백 번 뽑더라도 쉬지 않고 뽑아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꾸로 세워 가지고 영계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지옥 해방의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안 가지고는 영계의 지옥을 해방할 수 없어요. 타락의 본원지가 지상이니 종교권이 실수한 모든 것을 내가 책임져 가지고, 지옥문까지도 깨뜨려 가지고, 지옥 철판을 깨뜨려 가지고, 그 아래 밑창에 지옥이 있는 것을 전부 다 해방해 줘 가지고 낙원과 하늘나라까지 개방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구멍만 뚫으면 바늘구멍으로 햇빛이 들어오지? 깜깜한 지옥에 전부 다 바늘구멍으로 물이 들어가고 공기가 들어가고 햇빛이 들어갈 수 있는, 지옥 해방이에요. 여러분이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어떻게 밝아졌다는 것을 다 듣고 보고 알지? 아나, 모르나?「압니다.」알아, 몰라?「압니다!」
오늘(천일국 4년 4월 18일)을 기해 성일(안식일)을 해방한다
자, 이제 훈독회 해야 되겠다구요. 오늘 해야 할 것이 80페이지? 응? 몇 페이지 남았어?「90페이지 남았습니다.」너보다도 김효율!「예.」나와서 제일 빠르게 후루룩 읽어 봐. (웃음) 통역을 못 해도 괜찮아. 한국 사람만 알아듣고 일본 사람만 알아들으라구요.「저 책을 빨리 영어로 번역해야 되겠습니다.」아, 빨리 되는 것을 나한테 물어볼 거야? 너희들이 할 책임이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필요한 것은 너희들이지, 내가 필요할 게 어디 있어? 알겠나?
그래서 오늘을 중심삼고 성일(聖日)이라는 것을 해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아까 얘기를 결론짓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4수를 선생님이 이겨 가지고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4수권…. 4수권이에요, 개인권, 가정.종족.민족권, 천주권! 4수권, 렐름(realm)이라는 뜻이에요. 테리토리(territory; 지역)가 아니에요. 4수권 해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수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제1의 4수를 사탄이 점령했어요. 제1수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사위기대 전부 다 점령당했지? 그다음에 재출발수, 4수의 두 번째 이 사 팔(2×4=8), 재출발, 구약시대 재출발, 신약시대 재출발, 성약시대 재출발을 한국에서 전부 다 때려부쉈어요. 사탄이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3수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구약시대 4수, 신약시대 4수, 성약시대 4수, 삼 사 십이(3×4=12), 3수도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8수 가운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8수예요. 중심이에요. 삼팔선이에요. 삼팔선에 걸려 있어요.
그래, 오늘이 며칠이냐 하면 말이에요, 18일이에요. 6수를 중심삼고 삼 육 십팔(3×6=18), 총탕감해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래서 오늘 발표하는 것이 뭐냐? 성일이라는 것을 철폐해 버려요! 알겠나? 삼 육 십팔(3×6=18), 18일이 안식일이니만큼, 성일이니만큼, 지금까지 1, 2, 3, 4, 5, 6, 7, 8, 9, 10, 사탄이 전부 다 점령했던 것을, 점령한 그날들이 거룩하지 않은 날이 없는 그것을, 9수를 지배해 가지고 10수, 십일조를 가지고 하나님이 연명해 나오던 것을 철폐해 버려요! 이 시간 이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성일 철폐! 우리는 1, 2, 3, 4, 5, 6, 7, 8, 9, 10, 10수까지도 성일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모든 전부를 하나님 것 위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바치고 평화왕국 위의 존재로서 살아야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알겠나? 알겠어요?「예.」그날을 내일로 맞이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석방시대를 선언하기 전에 이 말을 선언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성일을 취소해 버려요.
그래, 오늘 선생님이 성일을 안 지키고 낚시질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 안 걸려요, 지금 선포했기 때문에. 성일도 하나님 앞에…. 십일조! 7조예요. 7분의 1이에요. 7수, 8수, 9수, 10수를 점령할 수 있는데, 왜 안 하겠나? 알겠나?
천일국 4년 4월 성혼 44주년과 40년 탕감노정의 의의
그래서 보라구요. 1수도 사탄이, 2수도…. 재출발을 못 한 거예요. 3수도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삼 팔 이십사(3×8=24), 3수도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다음에 4수는 뭐예요? 사 사 십육(4×4=16)이지? 사탄의 완전수예요. 사탄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대권을 완전히 점령했어요. 그다음에 5는 뭐예요? 오 팔 사십(5×8=40)이지? 오 팔 사십이에요. 해방을 해 줄 텐데 여기에 손가락 하나라도 걸리면 전부 다 이것이 해방해 줘야 돼요. 알겠나?
40수가 걸려 있어요. 알겠나? 40년에 탕감해야 돼요, 4천년을 대표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일본에 침략받은 것이 40년 기간이에요. 40년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40년을 찾기 위해서…. 4천년을 선생님이 살지 못해요. 최하가 40년이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40년에는 다 끝장을 봐야 된다구요.
그래서 4월 14일 하면 44년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쌍쌍 44년! 지금 이제 내일은 선생님이 결혼한 지 44년이 되는 거예요. 44수가 맞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모시고 세 며느리, 네 여자를 데리고 다니면서 선생님이 뉴욕의 제일 유명한 데에 가 가지고 어머님의 44주년 기념물을 사 줬어요. 박수를 해야지, 이 쌍것들아! (박수)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을 선생님이 해 준 거예요, 모르니까. 이제 교육해서 알려 줄 때는 책임 하겠지 하고 소망을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성일, 뭐이라고?「철폐!」철수! 주일날 되면 될수록 있는 정성을 더해야 돼요. 주일날 사탄이 지상세계를 파멸시키는 데 있어서 배가의 노력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주일날 전후를 중심삼고 잡아다가 죽였어요. 안식일은 쉰다고 하기 때문에 전쟁까지 중지하고 다 그랬지? 사탄은 공격이에요. 9.11, 9.11! 9에다가 1, 1 하게 되면, 9에다가 하나를 붙이면 어떻게 되나? 9도 10이 되고, 또 9에 1을 갖다 붙이게 되면 10이 돼요. 10이 돼요. 쌍십절이 돼요. 사탄이 승리를 자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9.11사태! 그걸 내가 지금까지 7회, 8회를 중심삼고….
종교권은 영계를 동원해 협조 받아야 해방할 수 있어
아랍권이 제일 문제예요. 이스라엘이 제일 문제예요. 협회 창립 당시부터 공산주의는 내 손으로 할 수 있지만, 종교권은 영계와 예수까지 동원해 가지고 협조 받지 않고는 해방할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수습하지 않고는 안 돼요. 영계를 수습해 가지고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줬나, 안 해 줬나?
해 주는 데는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영계를 수습해서,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영계의 성인 성자들을 축복해서 수천 명의, 수억 쌍의, 1천2백억 쌍 이상의 축복을 다 해 준 거예요. 그래, 영계의 갈 길은 일방통행이에요. 딴 길이 없어요. 문 총재를 따라가는 길 외에는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왜? 문 총재는 구세주고, 문 총재는 그다음에 뭐이라고? 메시아고, 문 총재는 재림주예요. 첫째 번 이스라엘이 실패했던 것을 다시 찾아서 주인 되는 재림주고, 그다음에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예요. 모든 것을 완성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완성했으니 그런 자리를 다 거쳐서 승리한 문 총재를 하나님이 선포 안 해 줘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 통합과 로마를 통일해야 했어요. 로마 통일도 문제없다구요. 아랍권의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헬레니즘하고 헤브라이즘의 출발 기지의 맨 뭐라고 할까, 로마를 중심삼고 제일 깊은 데예요. 로마는 남자의 생식기고 지중해는 음부와 마찬가지, 여자의 질구와 마찬가지예요. 제일 깊은 데에 생명을 심은 것과 같이 되어서 이스라엘 나라가 제일 깊은 자리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하고 헬레니즘하고 싸우는 거예요.
희랍은 신 중심삼은 제일주의예요. 전부 다 무슨 신, 무슨 신, 별의별 신을 다 모셨지? 잡신들. 유일신과 상관없다는 거예요. 사람 위주한 철학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찾는다고 했지만 다 실패해 버렸어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지만, 사탄세계에 포괄돼 가지고 사탄세계 국가권 내에 다 소화돼 버렸어요. 둘 다 다 실패했어요. 이것을, 공산당을 때려잡고 민주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기반을 안팎으로 정리해 나온 것이 문 총재의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박수 해 봐, 이 녀석들아. (박수)
차기 대통령 선거를 중심삼고 나라를 바로잡지 않으면 안 돼
자,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보라구요. 사 오 이십(4×5=20)이에요. 알겠어요? 사 오 이십이니까 5수도, 20수를 빼앗겨 버렸지? 그다음에는 사 육은 이십사(4×6=24), 24세, 절기도 24절기, 다 잃어버렸지? 그다음에 사 구 삼십육(4×9=36), 9수 36수 다 잃어버렸지? 그래서 36가정을 만든 것 다 실패했어요, 통일교회도.
72가정은 모세시대, 120가정은 예수시대, 그다음에 해방 가정 430가정은 (한국 역사) 4천3백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운 거예요. 여러분도 430가정을 전부 다 일족으로 세워서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국가적 해방, 한국이 해방 자리에 못 서기 때문에 국적을 세계 국가 앞에 접붙일 수 없어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런 실패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 20년 걸렸어요. 통반격파를 가르쳐 줬지만 말한 것을 다 잊어버리고 옛날 그대로 돌아가 가지고 구더기, 똥 싸 먹고 사체를 파먹던 것이 좋다고 다 그 놀음을 계속해 나온 거예요. 20년이 걸렸어요.
그래, 한국에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곽정환!「해야 됩니다.」이번에 교회조직하고 사회조직을 단일화시켰지?「예.」청색, 그다음에 뭐이? 홍색, 그다음에 뭐이?「흑색입니다.」청색은 뭐이라고? 그게 뭐이라고? 에버그린(evergreen)이에요. 망하질 않아요, 청색은. 그 자리 그냥 그대로 지키라는 거지. 그다음에 뭐예요? 분홍빛은 분홍 꽃이에요. 분홍 꽃이 지금까지 사탄의 지배를 받았어요. 그다음에는 밤중이에요.
이 세 부류를 중심삼고 한국도 세 토막을 내 가지고 분류해서 잘난 녀석, 무슨 협회장이건 무슨 대가리 했든 네 고향에 돌아가라 이거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김 씨면 김 씨에 대해서 빨리 제사장의 책임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완결해라 이거예요. 전부 다 올라서 있어요. ‘김해 김’ 씨, 많은 패들이 제일 곤란해요. 축복가정이 많지만 수가 많은 성씨를 복귀하려면 어렵지. 많다고 행세해 먹었어요, 지금까지. 그렇지? 자랑하고 양반 취급을 받으면서 나왔지만, 어려움을 당하고 탕감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12가정, 4월 달까지 12가정 전부 다 대사관에 가서 했나? 곽정환! 응? 하라는 놀음 안 해 가지고 다른 데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일을 다 했다는 거야.
금년까지 120가정 전부 다 끝내라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 곽정환?「예, 그러셨습니다.」4월 달까지 12가정 축복 다 끝내라고, 7개 국을 중심삼고 끝내라고 그랬는데. 거기에 목을 걸고 싸워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딴뚜(딴전) 무슨 뭐, 선거가 무엇이고…. 통반격파를 지금까지 못 했어요. 20년이 걸렸어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차기에 바른 나라를, 차기 대통령 선거 때 바로 못 잡으면 망해요. 알겠나? 곽정환, 알겠어?「예.」그렇기 때문에 한국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에서 한 왕권 즉위식을 선포해야 돼요. 알겠나? 여기에 황선조 왔어?「오늘 옵니다.」얘기해 주라구.「예.」빨리 한국의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을 계약하라고 해, 전화해 가지고.「예.」곽정환, 알겠나?「예.」안 되면 요전에 했던 펜싱경기장이라도 얻어 가지고 선포식을 해야 돼요, 한국 국회에 들어가서 선포식 하는 대신.
전국에 요전에 선생님의 동생이라고 반지들 나눠 준 패들 있지?「예.」그게 만 명이 넘을 거라구.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불러서 모아 가지고 전부 다…. 평화대사 가운데 기성교인들이 많지?「예.」결속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목사 추방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쫓아내면…. 목사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한 것 아니에요?
축복가정은 하늘을 돕기 위한 가정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 세계에 다 선포해 가지고 그것을 기념하기 위한 축제가 벌어지고 각 주에서 대회가 벌어지는데, 자기들은 몰라 가지고 우물 안의 개구리 신세가 돼 가지고 자기 짖는 것이 제일이라고 하면 통하나? 안 통해요.
일시에 뭉개 버리는 거예요. 졸개 새끼, 어린애들,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에요. 미국이 한국의 원수 중에 80퍼센트가 원수라고?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 안 통해요, 나한테. 내가 국회를 찾아갈 거예요. ≪천성경≫을 준비하라고 그래.「예.」자기들이 못 찾아가게 되면 전부 다 나눠 줘 가지고 내가 찾아가 가지고 국가 상.하원 요원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개최할 거예요.
개최 못 했지? 국회의원부터 어머니 아버지를 점령해 버려야 돼요. 가정을 점령해야 돼요.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수습해야 돼요. 수습할 길이 없어요. 공산당이 마음대로 하지, 거짓말시켜 가지고. 그걸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주동문!「예.」그거 알아들으라구. 미국에서 앞으로 헬리콥터가 제일 문제예요. 트래픽(traffic)이 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트래픽과 마찬가지로 무슨 분야 분야, 모든 분야가 트래픽에 다 걸려 있어요. 문학자도, 학자들도 전부 다 트래픽에 걸려 있어요. 자기 자체들의 고통 트래픽에 전부 걸려 있다구요. 헤어나지를 못해요.
철학을 공부한 사람은 그 철학 판도를 벗어나지 못해요. 종교를 공부한 사람은 그 판도를 벗어나지 못해요. 정치하는 사람은 정치 판도를 벗어나지 못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판도를 벗어나지 못해요. 지금까지의 습관성이 있어 가지고 지금 시대의 모든 것을 벗어나라고 하는데, 세계주의 시대로 넘어가는데 넘어가지 못하고 지금까지 한 꼬락서니를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만 가소.’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때문에 망할 것 같아? 어림도 없다는 거야. 너희들 전부 다 잘라 버려 가지고, 원자탄에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선생님은 멸망 안 해요. 안 따라오게 되면 전부 다 멸망할 수 있는 자리에 가서 그것을 포기해 버릴 수 있어요, 축복가정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축복가정이 하늘을 돕기 위한 가정이에요. 자기 잘살기 위한 거예요? 자기 욕망을 충당시키는 가정들이 돼 있지, 뜻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더욱이나 백인들, 흑인들, 전부 다 중간 패 스패니시, 아시안 누구를 막론하고 다 마찬가지예요.
새로운 튜너 잡이 시스템과 가라앉지 않는 배를 개발했다
저, 여기 이승대!「예.」한국에 가겠나, 여기 남겠나?「여기 있겠습니다.」여기에서 뭘 할래?「아버님의 지시대로 하겠습니다.」아버님이 지시할 게 뭐 있나? 자기가 결정해야지. 갈 길을 다 결정하지 않았어?「아버님이 고기 잡으라고 하셨습니다.」(웃음) 고기를 잡으라고 했으면 무슨 고기를 잡을래?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잡을래?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저 플로리다까지 내려갔다가 보스턴, 캐나다까지 왔다 갔다 해요. 6개월이에요. 다 그래요.
튜너(tuna)도 마찬가지예요. 계절에 따라 6개월씩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내가 개척한 거예요, 글로스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글로스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식구들이…. 글로스터를 중심삼고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이 세계 4대 어장 가운데 첫째 어장인데, 그 어장을 점령할 수 있는 요원을 배치해야 되겠다! 어때요?
제1어장에 배치하면 좋겠나, 제2어장에 배치하면 좋겠나, 제3어장에 배치하면 좋겠나? 아니, 고기 잡겠다니 어느 어장에 가서 잡고 싶은가 물어보잖아? 제1어장이야, 제2, 제3, 제4어장이야? 그것도 4어장이 돼 있어요. 답변해요.「제1어장으로 가겠습니다.」글로스터에 내가 만든 좋은 곳에 가 보라구. 옛날에 추기경이 산 동부지역에서 제일 유명한 별장이야, 첫째가는 별장. 그거 샀다가 내가 얼마나 욕을 먹고 테러단한테 협박을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13년 동안을 매일같이 테러했어요.
거기에 가서 튜너 잡을 때 튜너 잡이 일등한 사람이 나라구요. 튜너 잡이도 새로운 시스템을 만든 거예요. 레버런 문 시스템이 있어요. 황소 세 마리 같은 것을 잡기 위해서는 그냥 1.5밀리미터 낚싯줄로는 안 돼요. 이걸 로프로 잡아야 돼요. 내가 구상하던 그것이 튜너 잡는 데 기록을 세우니 그걸 도적질해다가, 레버런 문 시스템을 배워 가지고 요즘에 다 그렇게 해 먹고 살아요.
또 우리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라구요. 태풍이 불더라도 조그만 배가 태평양 복판에서도 가라앉지 않아요. 옆에서 수많은 배가 가라앉지만, 우리보다 배 이상 큰 배들이 전부 다 태풍을 만나 가지고 가라앉지만 우리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까지 개발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리고 여기에 있어서 수산물, 해산물을 중심삼고 레스토랑, 피싱 비즈니스나 레스토랑 전체에 대한 그 모든 전부는, 북미에서 80퍼센트 이상 우리가 신선한 고기를 잡기 때문에 배급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노르웨이 양식 방법도…. 연어 같은 것이 여기서는 다 죽거든. 죽지 않는 양식까지 법을 다 해 놓고, 해라 해라 해 가지고 전부 다 허가 내준다고 해 놓고는 그 법을 활용해 가지고 수산국 본청의 법으로 이용해 가지고 통일교회 추방운동을 지금까지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가 막혀! 정신 차려야 돼, 이 쌍놈의 자식들!
나라가 다르니 색깔이 다르다고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해양권에 가면 ‘퉷!’ 침 뱉고, 육지권에서 침 뱉고, 공중권…. 이제는 공중세계권을 잡아야 할 때가 됐어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가 왔기 때문에 헬리콥터에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이것도 지금…. 주동문 잘 들으라구.「예.」앞으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배경으로 하지 않고는 이것도 살아남지 못하고 백인들한테 차이고 굴러 떨어진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노동자의 노조가 아닌 주주 노동조합을 만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미국 회사예요. 내가 미국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전세계에 헬리콥터 제작공장을 만들더라도 미국 회사 이름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노동조합도 못 해요. 노동조합을 숙청하려고 그래요. 미국은 소련보다 나아야 되고, 중국보다, 북한보다 나아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북한과 소련과 중국에는 노동조합이 없어요. 알겠나? 일괄적으로 ‘끼익!’ 잘라내는 거예요.
근로자 노동자가 아니에요. 주인 노동자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다 주인 노동자로 만들기 때문에 30퍼센트 올려 주면 우리는 30퍼센트 내려 가지고 회사를 살리자, 나라를 살리자 이거예요. 그러면 유니언(union)이 도망가겠나, 안 가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너희들에게 주는 월급에서 3분의 1을 떼어 버려도 3년, 12년, 30년 40년이라도 인내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있는 것을 다 팔아 가지고 너희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 이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유니언 때문에 망해 가는 것을 알아요? 내가 주인 유니언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30퍼센트 월급 삭감했다고 해서 반대 못 해요. ‘모자란 것은 헌드레이징 해. 여편네들 벌어대.’ 이놈의 간나, 여자들은 전부 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빨리 나오라구요. 선발대, 공산세계의 남자들이 하지 못한 것을 해 가지고 여자들이 들어 넘겨야 돼요. 남자 씨름판에 여자들이 가 가지고 전부 다 챔피언이 돼야 돼요. 알겠나?
여자들은 혼자 살더라도 열 세 명 이상을 먹여 살릴 수 있는 훈련을 선생님이 시켜 왔어요. 혼자 산다고 동정 받지 말라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자주적인 입장에 있어서 해와의 전통의 슬픔과 가인의 전통의 슬픔을 알고, 하나님의 슬픔이나 이 모든 것을 가정에서 탕감해야 되니, 내 가정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없다고 시집가고 전부 다 거지 놀음을 하는 여자가 되지 말라고 훈련 다 시켜 놓은 거예요.
여자를 훈련시킴으로 말미암아 동네방네 여자들이 담을 넘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 말 듣기 위해서 부락을 떠나서 외국으로 돌아다니고 바람잡이 여자만 다 만들어 놓았다고 해 가지고 가정 파탄의 괴수가 레버런 문이라고 한 거예요. 이 여자들 때문에, 처녀들 때문에 소문난 거예요. 중고등학생이에요. 중고등학교 남자들을 믿을 수 없어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너 선자야, 무슨 자야? 응?「선희입니다. 언니입니다.」동생 어디 갔나? 도리어 동생이…. 너도 미국 사람하고 결혼했지?「저는 미국 사람하고 결혼했습니다.」저기도 그렇잖아?「여기는 한국 사람하고 했어요. 박보희 아들이에요. (어머님)」응, 박보희 아들인가? 그 녀석도 바람잡이 되지 않았어?
혁명을 해야 돼요. 문성균 문승균, 실패자예요. 재단 이사장을 하면서 선생님의 땅 9백만 평 이상을 산 것이 6백만 평이 안 되게 다 날려 버렸어요, 관리 잘못해 가지고. 자기 먹을 것은 잘 관리하면서 교회 관리를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 너희들이 철 들어 가지고 망하기 싫으니까 다 들어와 유 티 에스(UTS)에 가고 있구만. 아버지 어머니가 학비 대 주나, 내가 대 주나? 응? 자기들이 대? 자기들이 대면 좋겠나, 아버지 어머니가 대 줘야 되겠나, 선생님이 대 주면 좋겠나?
성현이 왔어, 성현이? 응?「왔어요.」어디 왔어? 어디 있어? 너도 하나돼야 돼. 문 씨지? 이놈의 간나! 그다음에 문성숙이 누구야? 누구야, 그게? 황 협회장 여편네야. 똘똘 뭉쳐 가지고 여자들을 동원할 수 있게 해야 돼. 신학교를 나와 가지고 너희들이 전부 다 문 씨들을 데려다가, 남자들을 데려다가, 강제로 미국에 데려다가…. 40만이 되니까 3분의 1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 해방의 축복권을 이루기 위한 마지막 싸움판에 서 있다
오늘 무엇을 철회한다고?「성일!」성일 철회하고, 1, 2, 3, 4, 5, 6, 7, 8, 9, 10수 전부 사탄이 점령했어요. 1수도 사탄이 점령, 2수 8수도, 삼 팔이 이십사(3×8=24) 전부 다 사탄세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사탄이 주관했고, 4수 사 사 십육(4×4=16),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 동안 사탄이 지배해 나온 거예요. 또 천일국 4년 그전까지 사탄이 지배했어요.
4수를 중심삼고 5수, 사 오 이십(4×5=20), 20세에 축복을 받지 못하고 잃어버려 가지고 1992년서부터 천일국 12년까지 20년 동안에 가정적 축복을 만국화 해방시켜 가지고 세계 해방 축복권을 이루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마지막 싸움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가 절대적인데도 불구하고 통반격파를 아는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피 살에 사탄이 들어와 있고, 가정에 들어와 있고, 종족에 들어와 있어요.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돼요. 싹쓸이해 가지고 축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집안에 축복가정하고 사탄세계 가정이 형제로 있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을 같이 있게 한 것은 시범 케이스로 하기 위해서. 너희들 가정이 좋으냐, 통일교회 가정이 좋으냐, 두고 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적 가정이에요. 세계를 중심삼고 형제를 삼아 가지고 결혼하려고 하는데, 너희들은 남자 여자를 부정해 가지고 남자가 여자 싫다고 하고 여자가 남자 싫다고 해서 호모, 레즈비언에 프리 섹스야? 이 간나 자식들! 전부 다 동네에서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우리가 지지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지지하지 않으면 쫓아 버린다구요. 부락에 자동적으로 숙청시대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까지, 민주세계 공산권까지 제압해 왔는데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씨족들을 중심삼고 제압하는 게 문제가 되겠나? 어림도 없어요. 순식간에 다 해 버려요. 알겠어요?「예.」
이제 주일날 우리는 열심히 더해야 돼요. 주일날 열심히 수입한 것은 하늘에 바쳐 가지고 후대 후손들이 탈선하지 않게끔 방패막이를 해 줘야 되고, 교육기관을 철저히 준비해야 돼요, 유치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세계에 우리 이상으로 교육기관 훌륭한 곳이 미국에도 없고 세계에도 없을 수 있는 것을 지금 내가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선문대학을 가 봤지? 천년 가도 무너지지 않게 대리석으로 전부 다 지었어요. 여기 브리지포트도 전부 다 쓰레기통이 된 걸 수리하고 다 이래 가지고 본관은 내가…. 이 돌도 한국에서 실어 온 돌인 줄 알아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이것 짓는다고 ‘아이고, 선생님이 있는 별관은 미국에서 해야 됩니다.’ 그러더니 9년 동안 해도 집을 못 지었어요. 내가 이거 전부 다 완성시킨 거예요. 여기에 폭탄이 떨어져도 안 무너져요. 그렇게 지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철옹성 같아요.
여기에 3천 명, 5천 명이 모여도 무너지지 않아요. 5천 명은 들어오지도 못하지. 어깨를 타고 타고 타고 해 가지고 천 명이 들어가는데, 몇 배가 오더라도 무너지지 않아요. 전부 다 구조적 내용을 선생님이 든든히 했어요. 저것도 바람이 통하라고 다 해 놓은 거예요.
이런 집은 미국에 없다구요. 한국에서 대리석을 갖다가 벽을 쌓아 돌려 가지고 집 지은 것은 통일교회 본부밖에 없다구요. 그게 자랑이라구요. 알겠나?「예.」이것 조각조각 전부 다 설계한 그냥 그대로 갖다 붙인 거예요. 한국에서 세계 어떠한 건물이라도 전부 다 갖다가 짜 가지고 설계한 대로 갖다 붙이면 딱딱 들이 맞게 돼 있는 거예요.
부모님이 수산사업계에 끼친 영향
이승대!「예.」튜너 잡이!「예.」튜너 잡이 훈련시키려고 그래. 튜너 잡이 책임자가 누구예요? 알렌이 데리고 다니고, 그다음에 여기서는, 여기 뉴욕에서는 켄이에요. 알겠나, 양창식? 준비시키라구.「예.」배 탈 때는 죽을 각오를 하고 이래 가지고 하루에 몇 마리씩 잡으라는 거예요. 새로이 튜너를 잡아 가지고 전세계 튜너 시장을 내가 장악해 가지고 개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피월드가 유명한 것이, 튜너에서는 신선도가 세계적 기록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전부 다 개발한 거라구요. 물을 가는 것도 여기 뉴욕에 피시 하우스가 있지만 고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주일도 못 가 가지고 물갈이할 것을 3주, 4주까지 연장시킨 그런 놀음을 한 것이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일본에 대해서 활어 개발할 계획을 한 것이 후루다가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수십억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자원을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수산사업이 얼마나 커요? 바닷가재 이름이 뭐라고? 로브스터(lobster)! 로브스터를 일본에 갖다가 판매하고 한국에까지 가서 판매한 것은 선생님이에요. 제주도 사람들은 이세에비(いせえび; 왕새우)를 로브스터로 알고 있어요. 후루다도 그렇게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플로리다로 다니면서 전부 다 이세에비가 로브스터라고 말한 그것이 맞질 않아요. 맛이 달라요.
에히메현(愛媛縣)에서 로브스터를 잡아다가 수조에 넣어 가지고 양식하고 보관, 관리 보관할 수 있는, 양식하기 위해서 수천 마리를 집어넣었더니 물이 흐르질 않으니까 게 발에 수초가 끼여 가지고 그것도 안 되겠더구만. 별의별 고충을 겪고 개발해 놓고는 외부한테 다 넘겨줬어요. 감당 못 하는 통일교회 패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다 빼앗겨 버려요. 기성교인이 들어와 보라구요. 여러분 몇십 배 뛰어요. 다 끝내 가지고 이제는 할 수 없이 따라올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문을 열어 놓고 기성교회 교인들을 포섭하면 여러분은 뒤에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이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그러니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가야…. 어머니 혼자 어떻게 일해요? 곽정환이 책임을 다 못 해요. 끝까지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머니 아들딸도 키워야 돼요. 곽정환이 그걸 길러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곽 선생, 아시겠습니까?「예.」
인사조치 했다고, 전권시대가 왔다고 해 가지고 인사조치를 마음대로 못 해. 뿌레기가, 곽정환이 중심 뿌레기가 될 수 없어. 늙고 죽고 말라죽을 때까지 중심 뿌레기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 알겠어?「예.」영원히 그 전통적 왕권을 분립시킬 수 없고 분배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번에도 가만 보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력이 당당하던데? 제멋대로. 이제 그걸 내가 자리잡아 주지 않으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칼침 맞아 죽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의 배경
내가 지금까지 한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고비 길에 들어갈 때,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요? 밤잠을 안 자고 영계와 투쟁해 가지고 해결해 나온 거예요.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어머님은 알지. 세 시간도 안 자는 선생님은 밤새껏 얘기하고 살아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천일국 4년이 될 때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그다음에 뭐이라고?「평화왕국시대 선포!」평화왕국시대 선포가 하루 이틀에 된 줄 알아요? 수년 전부터 문제가 문제예요. 이렇게 적당할 수 있는 말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고?「평화왕국시대 선포!」평화왕국시대, 이미 진행하고 있어요. 천국문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준비 안 하면 탈락되지 별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4년 정초 원단이라는 것은 참하나님의 날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넘어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새해가 되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그날 기도한 내용이라든가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이 4년 동안에 4월까지, 이것이 여름이 되기 전에, 5월을 여름으로 치지? 응? 그래요, 안 그래요? 4월말까지는 여름이 아니에요. 양력으로 5월에 들어가야 여름이 되는 거예요. 해방적 권을 중심삼고 여름 절기에 통일교회는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땅 끝에 반대할 수 있는 파장이 없게끔 노력해야 돼요.
그러려면 워싱턴 타임스!「예.」유 피 아이(UPI) 통신사!「예.」둘이 합해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돼. 23일 날 언론인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겠느냐 못 하겠느냐 담판해 가지고 못 하면 쫓아 버려도, 해산해도 괜찮아. 영계를 받아들여라 이거야.
너희들 마음대로 지도하듯이 너희 마음대로 쓰지 말라 이거야. 이 원칙을 알아 가지고 하지 않으면 너희들 자체도 망하는 거야. 너희 가정을 사탄이 물어 가는 거야. 너희 가정들 지킬 자신 있어? 문 총재 외에는 가정을 지킬 주인이 없어요. 이런 절대적 기반, 특허를 받았으면 특허 기반 정착을 하기 전에는 정치니 경제니 출세니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출세하려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게 아니다
통일교회에 뭐 출세하기 위해서 들어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문대학 유 티 에스(UTS)하고 그다음에 브리지포트대학에 전학하랬는데 전학 안 한 녀석들은 아무리 하버드를 나왔더라도 안 써요. 동대(東大, 동경대)고 무엇이고. 일본 동대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일본 동대 출신도 브리지포트대학에 시험 쳐야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권위를 복귀한 거예요.
코네티컷(Connecticut), 코넥티드 내셔널 컷(connected national cut)이에요. 코넥티 커트했어요. 브리지포트대학이 부도남으로 말미암아 그 주가 부도나게 된 거예요. 그 부도나는 주에 내가 댄버리 형무소에 들어갔더랬어요. 나왔으니 책임을 느껴 가지고 브리지포트대학을 인수해 가지고 코네티컷주가 이제는 어깨 당당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앞으로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내가 다 만들 거라구요. 그건 틀림없이 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까지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거꾸로 전부 다 부도날 수 있는 주를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올려놓기 위한 계획을 할 거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곽정환은 거기 이사장이지?「예.」이사장이 가서 책임 하나, 못 하나? 선문대학도 이사장이지? 책임이 왜 이렇게 많아? 이번에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총책임자로 세웠어요, 선생님 대신. 그다음에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인권(인사권) 문제, 경제권 문제, 정책적 문제 모든 전부를 이미 다 알아요.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다 알고 있다구요. 그대로 해요. 정책 수립이라는 것이 필요 없어요.
유엔이 뭐 필요하고, 유엔 국가 191개 국의 정책이 제멋대로지. 미국에 정책을 세워요, 더블유(W) 부시가? 망한다고 다들 생각할 텐데. 경제정책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그것이 숙제예요. 만물이 전부 다 미국 것이 아니에요. 아프리카인이고 뭐고, 흑인 백인 어느 누구든 공동적인 소유권을 갖게 돼 있지.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 나라의 인권(인사권), 통일교회 주요 멤버는 미국 국민, 미국 정부가 중요시하는 이상의 사람을 갖다가 퍼부었어요. 그다음에 돈을 다 갖다 퍼부었어요. 그다음에 선생님의 생애를 다 갖다 걸었어요.
십자가를 떼어 버리고 예수를 부활시켜 가지고 유대 나라의 왕권과 땅 위에 평화의 왕권,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연장한 기독교문화권에서 이걸 해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 서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최고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가정이 돼야지. 가정 알지? 알겠나?
가르쳐 준 대로 못 살면 영계의 문턱에 걸리게 돼 있어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소서.’ 했는데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소서.’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
그다음에 8절에 들어가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소서! 그거 집어넣으라고 했지?「예.」내일은 그렇게 해 가지고 낭독하는 거예요. 여기 왔던 사람, 알겠나?「예.」내일 참석하게 되면 그렇게 해야 돼요. 집에 돌아가게 되면 써서 박아 넣어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고칠 것이 없어요.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인데,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가정’을 하나 집어넣어야 돼요.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소서. 예수님이 가정적 족장이 못 돼 가지고 가정을 대표한 예수가정을 중심삼은 국가와 세계적인 주류의 왕권을 세우지 못했지? 맞아요, 안 맞아요? 가정이에요.
맹세문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나님도 못 고치고 사탄도 못 고쳐요. 선생님만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나, 안 해 줬나?「해 주셨습니다.」지옥문 철폐, 낙원문 철폐, 천국문 철폐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다 했어요. 다 했다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그냥 그대로 돼 있지, 다른 얘기를 안 했다구요.
죽지 않을 자신 가질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죽어 보면 선생님이 ‘바로 가르쳐 줬구만. 선생님이 말한 대로 똑같구만.’ 할 거예요. 그때 가서 ‘아이쿠!’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졸업식 할 때에 졸업 명단을 발표했는데, 자기 동창들은 졸업하게 돼 있는데 자기는 낙제예요. 4년을 같이 해야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몇천만년을 다시 해야 돼요. 기가 찰 거라구요.
자기 멋대로 생각하던 사람은 낙제꽝이 돼 가지고 걸려요. 하늘나라의 문턱이 다 열렸는데 못 넘어가요. 문턱 옆에 움막을 짓고 거지 모양으로 ‘비나이다, 비나이다. 용서를 원하나이다. 조상들이여, 형제들이여, 후손들이여, 우리를 도와주소.’ 하는 거예요. 기가 막혀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온 이 책임자의 부부가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이놈의 할아버지 할머니, 뭘 했어? 이 쌍간나들! 남들은, 다른 할아버지 할머니, 다른 어머니 아버지, 친구들은 천국에 다 들어가 가지고 해방됐는데 이 꼴이 뭐야, 이게?’ 물어뜯고 후손들이 별의별 십자가의 고개를 넘게 하고, 침을 뱉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어떻게 피할 거예요?
하나님이 당하던 사실이 축복가정들 자체에 닥쳐오니, 뜻을 이룰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하지 못한 사람도 그런 어려움을 당할 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내가 책임지고 다 열어 놓은 거예요. 석방까지 선언했어요. 석방인지 뭔지 모르고 하다가는 전부 다, 해방이 뭔지 모르고 하다가는 해방법에 걸리고 석방법에 걸려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알겠어?「예스.」파더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의 세계와 관계가 없어요. 그런 사람은 흘러가게 된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결론이라구요. 그렇지요? 응?「예스.」그래, ‘예스’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복잡다단한 내용이 체제를 갖춰 끝까지 거쳐 나가는 게 놀라워
자, 이젠 훈독회! 알겠나? 이제 80페이지, 90페이지를 읽어야 할 텐데, 그거 못 견딜 사람은 지금 돌아가요. 방해되니까 왔다가 중간에 돌아가요. 그러면 90페이지를 읽을 때까지 변소도 안 가고 오줌 싸도 좋으니까 앉아서 기다려 가지고 정성껏, 오늘만이라도 전부 다 정성껏, 못 듣던 훈독회 말씀을 정성껏 들으라는 결론을 지어야 되겠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성인의 해방, 모두 석방시대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라도 남기겠다, 해 가지고 움직이지 말고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기다려 가지고 잘 지내요.
왜 일어서노? (웃음) 그놈의 여자가 타락도 하겠구만. 쌍간나들! 자! 꼼짝 안 하고 90페이지 끝날 때까지, 나도, 85세가 되는 할아버지도 앉아 가지고 오줌을 여기에 싸더라도 일어서지 않을 테니까, 선생님보다는 나을 수 있게끔 육체적인 건강까지 다 건강하지?「예.」선생님이 아직까지 병 수술한 것이 완전히 낫질 않았어요. 알겠나, 사길자?「예.」여기 여자들, 강정자! 네임 밸류 붙은 사람들이 다 앉았구만.
자, 시- 작! 시- 작!「시- 작!」「가정맹세 제2절 해설입니다.」가정맹세 해석이에요. 선생님이 해석한 거예요. 자, 빨리 해야지, 시간이 안 된다구요.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2)가정맹세 2절 해설’부터 훈독)
『2절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가정이라는 것을 다 알지? 가정이 빠졌다구요. 그것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복귀역사의 종합적인 결론으로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목적은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 복귀의 목적은 왕권 복귀, 왕권 복귀의 목적은 황족권 복귀입니다. 이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할아버지.아버지.자기 부부가 3대 왕권을 상징합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부모는 현재를 상징하고, 자기 부부는 미래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영계의 특권대사로서 자기 집에 보내진 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말에 절대복종하는 가정은 번창합니다.』
‘절대’ 해 봐요!「절대!」복종!「복종!」*미국 사람들은 그런 컨셉이 없다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영계와 맞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탄을 중심삼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미국이 얼마나 어려워요? *전세계로 확장되어 있는 그러한 기반을 수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다시 창조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미국의 현실이에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예스?「예스, 파더!」‘예스’ 한 사람들은 그러한 기반을 수습할 수 있어야 돼요. 안 그래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스!」응. 알아듣기는 알아듣누만. 복잡한 얘기를 간단하게 쓱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자!
『……내가 찾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황족입니다. 하늘나라의 사랑의 황족입니다. 여러분은 씨가 되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씨가 된 것은 거두어서 창고에 들어가 다음 해에 북풍한설, 폭풍이 불어닥치는 겨울 절기를 넘어가 가지고, 저 남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봄볕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싹이 태양 빛과 더불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서 자체 내에서 창조력을 발휘해 가지고 생명력을 빚어낼 수 있는 씨가 되어야만 생명의 싹이 되는 것입니다.』
몇 페이지 남았어, 이제?「한 60페이지 남았습니다. 30페이지 읽었습니다.」(웃음) 자, 계속하라구.「2번 타자 한번 나오십시오. 조금 바꿉시다.」2번 타자! (박수)
3절까지 잘 알면 그다음은 쉬워요. 4절, 5절, 6절, 7절, 그다음에 나중에 8절은 거기에 있어서 해방권 석방권을 알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맹세가 전체를 커버해 가지고 총괄적인 결론을 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저렇게 복잡다단한 내용이 한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무난히 장애 없이 거쳐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해방될 수 있고 자연적으로 석방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는 거예요.「아멘!」자!
아벨 왕권의 주류와 상대적 관계를 맺어야 황족권의 조건을 갖춰
이제 60페이지 하면 되겠구만. 60페이지야, 30페이지야?「60페이지 남았습니다.」30페이지 읽었지?「예.」또 해. 그거 재미있다, 아주. (웃음) 여러분이 맹세문 읽는 것에 대해서, 선생님이 말씀한 4백 권의 설교집이 풀려 나갈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해 가지고 풀어 댔기 때문에 그걸 안다는 것은, 앉아 가지고 듣기만 해서 이해한다는 것은 섭리의 뜻을 완전히 아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혼자 어디 가든지 하나님 아들딸의 권위와 하늘나라의 왕궁법, 국가법을 수행하는 데 지장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해방권 이상의 지상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느니라! 해방적 아멘이다 이거예요.「아멘!」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사람들은 오늘날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 나라의 황족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시작되려면 이렇게 살아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과 핏줄을 같이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생님의 아들딸과 사돈을 맺어야만 황족권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참부모님과 사돈 맺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님의 후손들과. 알겠어요? 가인세계의 그 혈족은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벨적인 왕권시대의 주류와 상대적 관계, 가정적 관계를 맺어야만 황족권의 조건적 기준을 완성하는 거라구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제1왕자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 가지고 악마에게 엉켜져 사탄세계의 장자권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파탄시키는 일을 해 나왔던 것을, 아벨이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이들을 개척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서 장자가 차자가 되고, 차자가 장자권을 중심삼고 천지대도가 완전히 바꿔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들, 가인세계의 모든 전부를 동생의 자리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절대 따라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황족권이 설정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모르고 있어요. 무슨 뜻인지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모른다구요. 자, 빨리 읽어!
『……황족권이 뭐예요? 지금 가정밖에 없는데 황족권이 뭐예요? 그건 가인입니다. 가인을 구해 줘야 됩니다. 세계의 왕권을, 잘못된 그것을 왕자의 도리를 대신해서 가르쳐 줘 가지고 끌고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부터 종교권 나라권, 초종교 초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온 인류가 한 가정과 같이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자!
부모 형제 일족을 싹쓸이 축복해 줘라
『……황족권이라는 것이 자기 집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가인 아벨에 가인적인 부모가 있고, 가인적인 할아버지가 있지요? 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그 전부 다 가인권 아들을 중심삼고 그 일족 할아버지 3대가 자연굴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황족권으로 가면, 그들도 동생의 자리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쉬운 것이, 여러분이 거꾸로 형제를 축복해 줘야 되고, 부모를 축복해 줘야 돼요. 여러분이 축복해 줘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전부 다, 미국이면 미국의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주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축복해 줘서 싹쓸이 해 가지고 하나의 형제, 자기 부모들도 아들딸을 만들고 할아버지를 손자 만들고,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그 이하는 전부가 손자의 손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황족권이 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처음 난 아들이나 다음 난 아들이 황족이 될 것이었는데, 처음 난 아들이 사탄의 아들이 돼 가지고 다음 난 아들도 사탄의 핏줄이 돼 있는데, 이 핏줄을 맑혀 가지고 씨를 심어서 접붙여 가지고 복귀될 때까지 얼마나 탕감복귀가 어려우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에게 성주와 성염을 다시 만들어 준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난자와 정자가 전부 다 접붙이지 못했어요. 임신하자마자 그걸 전부 다 접붙여 주는 놀음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거기까지 들어가 가지고 전부 성별해서 접붙여야만 참감람나무 열매가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심각한 문제예요, 핏줄이라는 것이. 안 그래요? 자!
오케이(OK)의 의미
『장자권, 다음엔 부모권, 그다음엔 왕권, 그다음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라는 게 무슨 말입니까?』
이제 뭐이라고? 장자권, 해 봐요.「장자권!」그다음에 뭐이라고?「부모권!」부모권, 그다음엔?「왕권!」왕권, 왕권! 왕권을 복귀하려면 황족권을 복귀해야 돼요.
나라가, 개인 나라가 전부 다 복귀됐다 하더라도 세계의 사탄세계 가인이 복귀 안 됐기 때문에 황족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세계의 가인권을 동생의 나라로 유엔을 통해서 싹쓸이해 가지고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 자체가 유엔과 합해 가지고 평화의 왕권 수립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 모형을 전부 다 받아들이는, 환영할 수 있는 운동이 국가를 넘고 유엔을 넘어 가지고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오케이 해야 돼요. 오케이(OK)는 뭐냐 하면,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키친(open kitchen)! (웃음)
미국 사람들이 놀고 먹고, 춤추고 다 먹고 좋아하니까 전부 다 오픈 키친을 생각했고, 그다음에 키친에서 춤췄으면 천국을, 오픈 킹덤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건 미국 사람이, 오케이라는 말이 영어에 있나, 없나? 영어의 본어에 오케이라는 말이 있어요, 어때요? 그게 미국 사람들이 쓰는 말이야? 어드래, 양창식?「예?」영어에 오케이라는 말이 있어? 영국 사람들에게?「오케이? 없습니다.」아, 있나, 없나? 한상길!「없습니다.」없지?「예.」그건 미국 사람들이 쓰는 거예요.
키친(kitchen)에 들어가 가지고, 어디 가든지 키친에 들어가 가지고 냉장고를 열고 할아버지도 꿀꿀꿀, 아버지도 마음대로 먹고, 손자들도 마음대로 먹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예요? 할아버지가 사 왔더라도 손자도 마음대로, 아버지도 마음대로 먹어요. 손자의 것이라도 전부 다 먹지 않고 놓아두면 할아버지도 마셔 버리고, 아버지도 마셔 버려요. 그거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할 수 있어야 돼요. 키친에서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아이구, 먹기 좋아하는, 도식하는 이런 주의자가 됐기 때문에 키친이에요. 키친하고 전부 다 천국을 좋아하니까 그거 해 가지고 킹덤이라는 거예요. 오픈 키친 게이트, 오픈 킹덤 게이트, 그걸 합하면 오케이(OK)예요. 알겠나?「예.」
그러니 천국에 가려면 말이에요, 키친 문을 막아 버려라 이거예요.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의 키친같이 좋아하고 천국같이 좋아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되느니라! 아멘 아니고 노멘이에요, 케이(K) 엔(N) 오(O) 더블유(W)(know)! 아멘보다 나아요. 노멘이 예스보다도 나아요. 케이 엔 오 더블유의 노멘! 자!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놀음을 해야
『……가인 아벨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수습할 길이 어디 있습니까?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아벨이 전부 사랑으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한 장자권을 다 복귀하고 나서는 그들을 자기 황족권으로 인정해야 됩니다. 황족과 같이 인정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황족으로 인정해 주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인세계를 사랑하다 보니,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들 때문에 선생님을 빼앗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들, 축복받은 36가정 전체에 대해서 우리 아들딸들은 ‘저놈의 원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절대 하나되기 힘들어요. 그걸 이제 선생님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려니 옷을 많이 갈아입혀야 돼요. 한복도 갈아입히고, 일본 옷도 갈아입히고, 여름복, 겨울복, 봄복, 가을복 옷을 많이 갈아입혀 가지고 좋은 것을 입어도 좋다! 하나님의 나라가 춘하추동이 없으니 옷을 마음대로 못 입게 돼 있어요. 여름이라도 전부 다 양털과 같은 솜옷을 입고 다녀라! 탕감하기 위해서는 그 반대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 자신도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타고 태어났겠나, 타락한 후손 가운데서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태어났겠나? 선생님은 하나님이 특별히 역사 속에서 잃어버렸던, 접붙이려다 실패했던 것을 다 이길 수 있는 조건에 접붙여 가지고 태어나게 한 거예요. 선생님도 이 세상과 더불어 한 핏줄이 됐으니 형님들을 구하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같은 패라구요, 하나님이 보기에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니 탕감을 전부 다 치러 주는데 동생의 자리, 형님의 자리, 나라의 모든 것을 혼자 탕감해 줘 가지고 그것이 자기들이 사는 세상과 근본적으로 180도 다른 선한 입장에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생겨나니 평화의 기준이 저기 있다 하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냥 안 돌아와요.
미국 사람이 그냥 앉아 가지고 ‘아이고, 내가 평화의 왕으로 돌아간다.’ 해서 돼요? 천만에!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자식이 뭔 줄 알아? 이 쌍놈의 지옥 갈 놈의 악당들! 그래요. 자!
『……본연의 혈통은 타락한 혈통이 아닙니다. 사탄 혈통을 근절한,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한 혈통입니다. 접붙인 것입니다. 뿌리를 빼 가지고 접붙였으면 내 아들딸, 3대 이후에는 본연의 혈통의 씨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접붙인 나무에서 씨를 받은 것이 본연의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후부터는 전부 다 정자 난자까지 접붙여야 돼요. 임신하자마자 3주일 이내에 전부 통고해 가지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다 우스꽝스러운 놀음이 아니에요. 그건 근본문제예요. 생명의 씨가 다 더럽혀졌어요. 가지만이 아니고 뿌리, 씨까지도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돼요. 태어나기 전에 복중시대에서부터 전부 다 정비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자!
해방권과 석방권
『……8절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해방권과 뭐이라고?「석방권!」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해방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건 해방권 석방권….「해방권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래도 괜찮아요, 그건. 해방권은 우주를 말해요. 이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전 우주. 해방권 거기에 석방이에요. 사탄이 우거하지 않고 우리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장애가 없는 석방이에요. 죄가 없어요.
감옥에 들어갔다가 영어 신세의 복역하던 것을 다 털어놓고 감옥문을 나왔기 때문에다시 새로운 국민으로 돌아가는데, 국민 가운데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 되고, 내 가정이 되고, 내 나라를 지키는 그 주인 앞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관계없는 영원한 석방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천국은 가 두는 것이고, 천국 안에 들어가 살게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나?「예.」
그걸 알고,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자, 빨리 끝내자구.「예.」지금 몇 분 지났나?「이게 마지막이니까요.」몇 페이지 남았어?「20페이지쯤 됩니다.」아니, 전부 다 지금 남은 것이 몇 페이지야? 아까 60페이지라고 그랬는데.「남은 것이 이제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얼마, 몇 페이지 남았어?「20페이지 남았습니다.」전체가?「예. 2천311페이지부터 32페이지까지니까요.」몇 페이지 남았어?「열 장 남았습니다.」열 장? 그래, 그거 빨리 끝내야 되겠다!
빨리 끝내고, 이것을 전부 다 이제 하늘나라의 하늘과 땅, 지상천국 이상권을 이루는, ―권(圈)이라는 거예요. 렐름(realm)이라는 뜻이에요.― 이상권을 이루는 성서로서, 어느 누구든지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알고 여기에 능통해 가지고 자기의 소신과 자기의 결심의 출원지, 목적지, 방향 전체가 하나일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자!
≪천성경≫ 3회 독파 봉헌
『……절대신앙 위에 만물을 지었고, 절대사랑 위에 지었습니다.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이 없습니다. 상대 존재의식만을 위한 것입니다. 소망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가 아닙니다. 미래에 바랄 수 있는 상대적인 실천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해서 상대가,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 상대가 처음 생기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없어요. 그것이 처음과 나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상대로부터 찾아지는 거예요.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있더라도 동하지 않아요.
곽정환!「예.」이 상대에 사랑이 동해?「예.」세상으로 보게 되면 반놈이 같은데?「안 그렇습니다.」안 그렇대. 안 그렇다고 하니까 나도 안 그렇다고 믿어야지. 자!
『……부모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그 사회가 되어야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짐으로써 비로소 아들딸을 찬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다 끝났습니다.」(박수) 다 끝났어?「예.」몇 페이지 끝났어?「2천332페이지입니다.」그래. 자, 책을 가져오라구. ≪천성경≫을 이제 하나님 앞에 선포해야 돼요, 하늘땅의 성경이라고. 알겠어요? 어머니 빨리 내려오라고 그래. 지금 열 시 13분이에요. 열 시를 중심삼고, 쌍십절을 중심삼고 3분을 중심삼고, 13수의 3수의 출발을 중심삼은 3시대의 통합을 위한 성경을 발표해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할 수 있는 ≪천성경≫이라는 말이에요. 헤븐리 바이블(heavenly Bible)을 발표해야 돼요. 빨리 오라고 해.
이게 뭐예요? 천성경, 해 봐요.「천성경!」천성경,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받드는 거룩한 성경!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세 사람 수로 연결하는 거예요. 3수 완결이에요.
어머니 안 계시나? 빨리 내려와야지. 영계도 이제 이 성경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자, 기도해요.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이제 하늘나라와 지상의 성경이 성립되고, 1차, 2차 선생님이 감정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께 봉헌하니 하늘나라도 하나님이 감정 안 해도 탕감복귀역사에 책임진 선생님이 세 번씩 독파하면서 인정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이것을 인정한다면 천상세계와 지상은 완전히 천국으로 해방, 석방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그런 표준적 말씀이 생겨난 거예요. 하늘 완성, 땅 완성을 할 수 있는 성경이 생겨났다!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이 4월 18일, 쌍십절이에요. 열 시 13분, 열 시 10분 하고 3분이 지났다구요. 그것도 13수예요. 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 육 십팔(3×6=18), 13수의 새로운 출발을 예고할 수 있는 때예요.
자, 기도해요, 기도해요. 아시겠습니까?「예.」여러분이 ≪천성경≫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이 시간에 참석했다는 것을 천추만대에 자기 아들딸들이 이 성경을 읽을 적마다 자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예.」그렇게 알고,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의 역사는 끝없이 흘러왔습니다만, 어느 한 정착시대를 맞이해서는 천주의 생명권을 부활시키기 위한 재차 출동의 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될 태평양 가운데 흑조(黑潮)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지상세계를 넘어서 천상세계에 흐르는 지류와 같은 지상의 인간들이 엮어 놓은 모든 국가의 조류들이 합하여서 태평양과 같은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하늘나라에도 흑조와 같은 주류가 있어 가지고 그 통합적인 기준에, 표준에 일체화될 수 있는 길을 거치지 않고는 이상적 천국의 생명권을 형성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하늘땅의 당신이 지상도 흑조를 중심삼고, 천상도 흑조를 중심삼고 일체화되지 못했던 사실을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지상과 천상세계를 정비하여 하늘나라의 흑조세계, 지상의 흑조세계에 흐르는 물이 태평양을 중심삼고, 인생의 흘러가던 모든 생애노정이 천국을 중심삼고 같은 통합의 생명권을 온 천주를 포괄시킬 수 있는 능동적인 주체적 가치로서 흡수 투입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과 지상의 참부모의 해방과 만민 해방과 천상세계의 영인, 천사세계 전체의 해방을 중심삼고 선포할 수 있는 바로 3일권 내에 드는 이날 18일 오전 열 시 13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쌍십절을 넘어서 3시대를 넘어서 4수를 향할 수 있는 7, 8, 9, 10, 20일을 중심삼고 한국에 귀환하는 날을 중심삼은 50년 해방 이후에 통일적 해방세계와 석방세계를 선포할 수 있는 부모님의 날을 모셔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해방권은 물론이요, 석방적 모든 지상에 당신이 염려할 수 있는 기준을 해소시켜 가지고 국가와 천주에 영원히 당신의 나라의 권한을 수립할 수 있는 교본으로서 이제 ≪천성경≫을 아버지 앞에, 여기에서 참부모가 감정한 모든 내용을 사실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리옵니다.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들까지도 당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구약.신약.성약을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중심삼은 통일국 시대의 안착을 중심삼고 예고 석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서 가지고 억천만세의 이 말씀을 중심삼고 역사성을 참고하면서 하늘의 훈시와 지상의 해방적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 하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 완성을 해서,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영원히 영원히 지상에 봉헌하여 하늘을 모시고 지상세계를 치리하고 후손들 앞에 갈 수 있는 방향으로 확실히 교시할 수 있는 ≪천성경≫으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을 중심삼고 4월 18일, 쌍십절을 중심삼은 3수의 특별한 기간 4분을 넘는 이 시간을 통하여 이 4수, 쌍십절 4수, 7, 8, 9, 10, 3일간, 4일간을 중심삼고 준비한 모든 것을 완결시켜 가지고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이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성경≫의 가치 내용이 당신의 주권과 더불어 사랑의 불변의 영원한 세계의 패권적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진리의 교재로서, 천상 지상 통일적인 합본 일체 될 수 있는 교시의 정초석을 놓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교본이 될 수 있고, 하늘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승리의 교본이 지상.천상세계의 완성을 계획할 수 있는 말씀이 된 것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실 것을, 땅 위에 있는 참부모와 참부모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수많은 축복가정이 합심일체 주시하는 이 자리에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합덕 심정 일체권 상에서 이 일을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만천주에 통고, 지도 교재로서 사용할 것을 참부모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박수)
<말 씀>
자, 책을 받들고 만세 해요. (경배, 억만세삼창) 3회 독파 봉헌이라는 말을 해야 돼요. 다시 해 봐요.「≪천성경≫ 봉헌 만세 하겠습니다.」3회 독파 봉헌 만세!「≪천성경≫ 3회 독파 봉헌!」「억만세!」(박수)
세상에 ≪천성경≫ 이상 귀한 것은 없다
영계에도 이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체적으로, 발표한 대로 영계도 그렇게 되니만큼 이 땅 위에서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탈락이 돼요.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지금까지 수천 사다리가…. 야곱이 하란에 갈 때 (꿈속에서) 하늘에 오르락내리락하는 사다리를 봤지?
사다리가 몇천 개예요? 8층, 몇 층 이상 사다리예요. 그 버틴 사다리 폭이 얼마나 넓겠나? 사람이 잡고 올라갈 수 있는 고비에서 지금까지 수천년이 걸려 가지고 사다리를 놓았다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8층권, 8단계를 순식간에 넘어갈 수 있는 8층권 사다리를 손을 벌려 가지고 잡고 올라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수천년을 걸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 올라오기 위해서는 이리 왔다가 저리 갔다가, 이 중앙을 중심삼고 갈라놓은 기준에 서 가지고 이리 올라와서 이 자리까지 갈라 와 가지고 또 이 가운데 서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올라온 거예요. 탕감이에요. 알겠어요?
7층 사다리의 모든 계단을 잘라 버리고 이제 누구든지 바라보고 올라가게끔 한 거예요. 8층이에요. 지금 5층까지도 엘리베이터 없이 걸어 올라가지? 여기에 3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다리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가 아니에요. 전부 다 3대가 서로서로 뒤집어 할아버지가 가는 뒤를 따라가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잡는 것을 대신 잡고, 아버지가 손잡는 것을 대신 잡고, 그다음에 자기 부부가 대신 잡고, 아들딸 전부 다 한꺼번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됐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천국에 같이 들어갈 수 있는 8층 해방권에 올라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이해되나?「예.」알겠나?「예.」
옛날 같으면 전부 다 못 올라갔어요. 어두워 가지고 천주의 지옥 밑창까지 어느 누구든지 떨어지면 싹 쓸어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이걸 다 탕감해 가지고 8층으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놓아서 여러분 3대가 한꺼번에 줄을 지어 올라갈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국이 됐고, 해방이 됐나니 올라가라는 거예요. 올라가기 시작하면 몇 번만 하게 되면 올라가서 석방시대의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천성경≫이었느니라! 알겠나?「예.」그렇게 알고 독파해야 돼요. 이제는 듣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읽어야 돼요. 누가 몇천 번 읽고 가느냐 하는 문제, 몇백 번 읽었느냐 하는 문제예요. 지금 세 번 했어요. 선생님이 세 번 했으면 여러분은 열 배 이상 해야지. 12수. 백 번, 120회를 거쳐야 돼요. 천 회, 만 회까지 거쳐야 돼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다이아몬드광산, 금광산, 열두 가지, 오색 가지 광맥이 여기에 다 있는데, 발굴할 수 있는 특권, 모든 준비가 되어서 버튼만 누르면 다 캘 수 있는 이 시대에 왔는데, 그거 자기 소유권을 못 만들면 죽어야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고 하나님 책임이 아니에요. 그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낙제꽝으로 지옥에 가서 사탄보다도 더 천대받고, 무저갱, 밑이 없는 통 바구니에 집어넣어 가지고 땜을 때워 버려 가지고 차 버린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언제 출동명령과 더불어 대이동을 할지 몰라요. 그렇게 알고, 언제든지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 명령일하에 고향을 찾아갈 조국광복의 깃발을 들고 준비 태세를 갖춰 가지고 일족과 일국을 빨리 하늘나라에 갖다가 접붙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일이 복귀노정을 가는 여러분 통일신도 기수들이 해야 될 책임이었느니라! 아멘!「아멘!」오케이! 오케이의 뜻은 오픈 키친, 오픈 킹덤이에요.「감사합니다!」(박수) *
16 말씀선집 445권 9편 탕감복귀의 길과 ≪천성경≫ 봉헌 1.mp3
탕감복귀의 길과 ≪천성경≫ 봉헌(훈독본)
2004년 4월 18일(日),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42
<말 씀>
이제 내일 부모님이 석방을 선포하는 데에 있어서는 안식일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안식일이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를 특별히 세워 가지고 분별시키기 위한, 역사였지, 이제는 그것이 다 지나가기 때문에 안식일이 없어져요.
사위기대와 더불어 4수를 해방해야
4수를 중심삼고 10수 전부가 사탄의 침해를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0수를 중심삼고 십일조라는 것이 거기에서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창조한 그 책임밖에 없지, 창조 주관적 모든 것은 사탄세계에 돌아갔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귀일적인 천하 천국을 이루려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귀일이 안 됐기 때문에 성일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일조를 바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지. 이게 얼마나 원통한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들이 10의 9조를 갖고 살았다는 사실은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사탄 주관권 내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4수 사위기대를 점령당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이렇게 됐기 때문에 4수 해방, 사위기대 해방과 더불어 4수 해방을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 알라구요!「예.」
그래서 4수를 중심삼고 보면 9수가 나빴어요. 6수가 제일 나빴고, 4수가 제일 사탄의 골자수예요. 그다음에 10수는 귀일수예요. 귀일수니만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수라는 거예요. 4수 탕감을 완료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었던 것이 선생님 시대를 중심삼고 천일국 4년, 천일국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4년에 우리나라가 생겼다구요.
1968년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하나님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기원에서부터 참하나님의 날을 세워 가지고 참하나님의 날 전체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정상에 서야 할 것이 타락이 없었던 아담가정의 축복의 소망의 세계였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핏줄이 달라졌어요. 창조이상권 내에 없었던 사건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따 먹으면 죽는다는 그 엄명을 했기 때문에 구원섭리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선포 안 했다면 구원섭리도 할 수 없어요. 선악과의 주인은 하나님이지, 다른 어떠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경고를 했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그 기준을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탕감을 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는 타락의 역사
이 우주라는 것은 사탄의 사랑의 핏줄로만 연결돼 있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입장에 선 참사랑.참생명.참핏줄 중에 연결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안 돼 있는 그 세계를 하나님이 관여할 수 없다 이거예요. 관여하는 것은 내가 전권을 가지고 관여할 수 있지, 당신은 전부 다 관여할 수 없는 내용의 기준에 위배된 자리에서 주관할 수 없다,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지배해 나온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빼앗겼으니 하나님이 비로소 사탄이 선도하는 그 세계에 핍박받으면서, 죽음의 고개를 넘나들면서 따라왔던 그 시대를, 이것을 다시 한 번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냥 복귀가 안 돼요. 탕감이 필요해요.
이스라엘 나라 왕 예수의 죽음과 유대민족의 죄악
예수가 이 땅 위에 아버지로 왔다가 고개를 못 넘고 죽어 버렸어요, 정상에서.
개인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가정 이스라엘, 종족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국가 이스라엘권을 해방시키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나라의 자리에 못 서 가지고, 이스라엘이 로마 위에 서 가지고 심판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교법사들이 주장해 가지고 로마까지 끌어내서 협동해 가지고 죽인 거예요.
죽은 그 예수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보낸 틀림없는 참부모예요! 이스라엘의 왕인데 죽여 놓고 가 보니 그 교법사들이 어떻게 됐겠어요?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 교법사, 무슨 제사장, 이놈의 자식들은 예수를 죽인 원수예요.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십자가를 철회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세계의 십자가를 눈으로 보는 세계에는 지상의 천국과 하나님 뜻 세계가 나타나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그전에 평화의 왕 즉위식을 다 했어요. 영계에서 전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현철들, 역사적인 교회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공을 세운 공신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구세주가 누구냐? 메시아가 누구냐? 참부모가 누구냐? 그건 문선명, 문 총재라고 선포한 거예요.
내가 메시아고, 내가 구세주고, 내가 재림주고, 내가 참부모니 내 말을 믿지 않고 따르지 않는 사람은 미국이든 미국 국회든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의회와 유엔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내가 선포하는 내용에 내 욕심이 있다든가 한국에, 제3이스라엘에 욕심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공적인 입장에 있어서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의 중심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건 하나님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소생.장성.완성.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천지부모가 돼 가지고 천지인 인격을 중심삼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인간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가 합덕한 가정이 되지 않고는 정착할 수 없어요. 지상에 정착 못 한 사람이 천상세계에 정착할 도리가 없어요.
천사세계 석방과 사탄의 굴복
선생님이 사탄의 괴수인 누시엘을 전부 다 굴복시키고 영계 육계 전부를 이제 해방권뿐만 아니고 석방권까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석방한 거예요.
그건 승리한 아담 외에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늘과 땅과 모든 것을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사탄을 굴복시킨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 나온 50년 세월
세상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미국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한국이 제일이에요. 이혼율도 60퍼센트예요. 그건 누구로 말미암아? 미국 놈으로부터 배웠어요. 이것을 불을 살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화식을 했어요. 언제 성화식을 했나? 8월 20일이지. 선문대학에서 비 내리기 전에 그때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지?「예.」
제4차 이스라엘 왕권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천일국 앞에 있어서 충성할 수 있는 가인적 나라가 아벨적 나라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전부 다 혈통을 넘어서 가지고 해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양권 환원을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섬나라를 찾아다니고 반도를 찾아가면서 발을 붙여 가지고 육지에 상륙작전을 하기 위한 것이 50년이 걸렸다는 사실! 그래, 나라 찾기에 50년이 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천일국 4년 4월 18일)을 기해 성일(안식일)을 해방한다
오늘이 18일이에요. 6수를 중심삼고 성일이라는 것을 철폐해 버려요! 알겠나?
성일 철폐! 우리는 1, 2, 3, 4, 5, 6, 7, 8, 9, 10, 10수까지도 성일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모든 전부를 하나님 것 위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바치고 평화왕국 위의 존재로서 살아야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알겠나? 알겠어요?「예.」
그날을 내일로 맞이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석방시대를 선언하기 전에 이 말을 선언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일국 4년 4월 성혼 44주년과 40년 탕감노정의 의의
1수도 사탄이, 2수도 3수도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다음에 4수는 사탄의 완전수예요. 사탄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대권을 완전히 점령했어요. 그다음에 5는 오 팔 사십이에요. 전부 다 이것이 해방해 줘야 돼요. 알겠나?
40수가 걸려 있어요. 40년에 탕감해야 돼요, 4천년을 대표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일본에 침략받은 것이 40년 기간이에요. 이제 내일은 선생님이 결혼한 지 44년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모시고 세 며느리, 네 여자를 데리고 다니면서 선생님이 뉴욕의 제일 유명한 데에 가 가지고 어머님의 44주년 기념물을 사 줬어요.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을 선생님이 해 준 거예요, 모르니까. 이제 교육해서 알려 줄 때는 책임 하겠지 하고 소망을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종교권은 영계를 동원해 협조 받아야 해방할 수 있어
예수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 통합과 로마를 통일해야 했어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지만, 사탄세계에 포괄돼 가지고 사탄세계 국가권 내에 다 소화돼 버렸어요. 둘 다 실패했어요. 이것을, 공산당을 때려잡고 민주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기반을 안팎으로 정리해 나온 것이 문 총재의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박수)
차기 대통령 선거를 중심삼고 나라를 바로잡지 않으면 안 돼
통일교회도 36가정을 만든 것 다 실패했어요.
72가정은 모세시대, 120가정은 예수시대, 그다음에 해방 가정 430가정은 (한국 역사) 4천3백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운 거예요. 여러분도 430가정을 전부 다 일족으로 세워서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국가적 해방, 한국이 해방 자리에 못 서기 때문에 국적을 세계 국가 앞에 접붙일 수 없어요. 이런 실패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 20년 걸렸어요. 통반격파를 가르쳐 줬지만 말한 것을 다 잊어버리고 옛날 그대로 돌아가 가지고 구더기, 똥 싸 먹고 사체를 파먹던 것이 좋다고 다 그 놀음을 계속해 나온 거예요. 20년이 걸렸어요.
통반격파를 지금까지 못 했어요. 20년이 걸렸어요.
차기 대통령 선거 때 바로 못 잡으면 망해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한국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에서 한 왕권 즉위식을 선포해야 돼요, 한국 국회에 들어가서 선포식 하는 대신. 안 되면 요전에 했던 펜싱경기장이라도 얻어 가지고 선포식을 해야 돼요.
축복가정은 하늘을 돕기 위한 가정
축복가정이 하늘을 돕기 위한 가정이에요. 자기 잘살기 위한 거예요? 자기 욕망을 충당시키는 가정들이 돼 있지, 뜻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세계 해방의 축복권을 이루기 위한 마지막 싸움판에 서 있다
오늘 무엇을 철회한다고?「성일!」성일 철회하고, 4수를 중심삼고 5수, 20세에 축복을 받지 못하고 잃어버려 가지고 1992년서부터 천일국 12년까지 20년 동안에 가정적 축복을 만국화 해방시켜 가지고 세계 해방 축복권을 이루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마지막 싸움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가 절대적인데도 불구하고 통반격파를 아는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피 살에 사탄이 들어와 있고, 가정에 들어와 있고, 종족에 들어와 있어요.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돼요. 싹쓸이해 가지고 축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집안에 축복가정하고 사탄세계 가정이 형제로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까지, 민주세계 공산권까지 제압해 왔는데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씨족들을 중심삼고 제압하는 게 문제가 되겠나? 어림도 없어요. 순식간에 다 해 버려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의 배경
내가 지금까지 한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밤잠을 안 자고 영계와 투쟁해 가지고 해결해 나온 거예요.
천일국 4년이 될 때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평화왕국시대 선포가 하루 이틀에 된 줄 알아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이미 진행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4년 정초 원단이라는 것은 참하나님의 날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넘어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새해가 되는 거예요.
가르쳐 준 대로 못 살면 영계의 문턱에 걸리게 돼 있어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소서.’ 했는데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소서.’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인데,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가정’을 하나 집어넣어야 돼요.
맹세문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나님도 못 고치고 사탄도 못 고쳐요. 선생님만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이 당하던 사실이 축복가정들 자체에 닥쳐오니, 뜻을 이룰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하지 못한 사람도 그런 어려움을 당할 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내가 책임지고 다 열어 놓은 거예요. 석방까지 선언했어요. 석방인지 뭔지 모르고 하다가는 전부 다, 해방이 뭔지 모르고 하다가는 해방법에 걸리고 석방법에 걸려요.
복잡다단한 내용이 체제를 갖춰 끝까지 거쳐 나가는 게 놀라워
자, 이젠 훈독회! 오늘만이라도 전부 다 정성껏, 못 듣던 훈독회 말씀을 정성껏 들으라는 결론을 지어야 되겠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성인의 해방, 모두 석방시대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라도 남기겠다, 해 가지고 움직이지 말고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기다려 가지고 잘 지내요.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2)가정맹세 2절 해설’부터 훈독)
『2절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가정이라는 것을 다 알지? 가정이 빠졌다구요. 그것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복귀역사의 종합적인 결론으로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목적은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 복귀의 목적은 왕권 복귀, 왕권 복귀의 목적은 황족권 복귀입니다. 이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할아버지.아버지.자기 부부가 3대 왕권을 상징합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부모는 현재를 상징하고, 자기 부부는 미래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영계의 특권대사로서 자기 집에 보내진 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말에 절대복종하는 가정은 번창합니다.』
『……내가 찾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황족입니다. 하늘나라의 사랑의 황족입니다. 여러분은 씨가 되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씨가 된 것은 거두어서 창고에 들어가 다음 해에 북풍한설, 폭풍이 불어닥치는 겨울 절기를 넘어가 가지고, 저 남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봄볕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싹이 태양 빛과 더불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서 자체 내에서 창조력을 발휘해 가지고 생명력을 빚어낼 수 있는 씨가 되어야만 생명의 싹이 되는 것입니다.』
3절까지 잘 알면 그다음은 쉬워요. 4절, 5절, 6절, 7절, 그다음에 나중에 8절은 거기에 있어서 해방권 석방권을 알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맹세가 전체를 커버해 가지고 총괄적인 결론을 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저렇게 복잡다단한 내용이 한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무난히 장애 없이 거쳐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해방될 수 있고 자연적으로 석방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는 거예요. 「아멘!」자!
아벨 왕권의 주류와 상대적 관계를 맺어야 황족권의 조건을 갖춰
여러분이 맹세문 읽는 것에 대해서, 선생님이 말씀한 4백 권의 설교집이 풀려 나갈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해 가지고 풀어 댔기 때문에 그걸 안다는 것은, 앉아 가지고 듣기만 해서 이해한다는 것은 섭리의 뜻을 완전히 아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혼자 어디 가든지 하나님 아들딸의 권위와 하늘나라의 왕궁법, 국가법을 수행하는 데 지장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해방권 이상의 지상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느니라! 해방적 아멘이다 이거예요.「아멘!」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사람들은 오늘날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 나라의 황족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시작되려면 이렇게 살아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과 핏줄을 같이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생님의 아들딸과 사돈을 맺어야만 황족권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참부모님과 사돈 맺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님의 후손들과. 알겠어요? 가인세계의 그 혈족은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벨적인 왕권시대의 주류와 상대적 관계, 가정적 관계를 맺어야만 황족권의 조건적 기준을 완성하는 거라구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제1왕자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 가지고 악마에게 엉켜져 사탄세계의 장자권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파탄시키는 일을 해 나왔던 것을, 아벨이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이들을 개척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서 장자가 차자가 되고, 차자가 장자권을 중심삼고 천지대도가 완전히 바꿔져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세계의 모든 전부를 동생의 자리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절대 따라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황족권이 설정된다는 거예요.
부모 형제 일족을 싹쓸이 축복해 줘라
『……황족권이라는 것이 자기 집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가인 아벨에 가인적인 부모가 있고, 가인적인 할아버지가 있지요? 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그 전부 다 가인권 아들을 중심삼고 그 일족 할아버지 3대가 자연굴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황족권으로 가면, 그들도 동생의 자리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자권, 다음엔 부모권, 그다음엔 왕권, 그다음엔 황족권입니다.』
장자권, 그다음에 부모권, 그다음엔? 왕권! 왕권을 복귀하려면 황족권을 복귀해야 돼요.
해방권과 석방권
『……8절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해방권과 석방권! 사탄이 우거하지 않고 우리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장애가 없는 석방이에요. 죄가 없어요.
감옥에 들어갔다가 감옥문을 나왔기 때문에 다시 새로운 국민으로 돌아가는데, 국민 가운데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 되고, 내 가정이 되고, 내 나라를 지키는 그 주인 앞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관계없는 영원한 석방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천국 안에 들어가 살게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나?「예.」
≪천성경≫ 3회 독파 봉헌
『……부모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그 사회가 되어야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짐으로써 비로소 아들딸을 찬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천성경≫을 이제 하나님 앞에 선포해야 돼요, 하늘땅의 성경이라고. 지금 열 시 13분이에요. 열 시를 중심삼고, 쌍십절을 중심삼고 3분을 중심삼고, 13수의 3수의 출발을 중심삼은 3시대의 통합을 위한 성경을 발표해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할 수 있는 ≪천성경≫이라는 말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받드는 거룩한 성경!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세 사람 수로 연결하는 거예요. 3수 완결이에요.
영계도 이제 이 성경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자, 기도해요.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이제 하늘나라와 지상의 성경이 성립되고, 1차, 2차 선생님이 감정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께 봉헌하니 하늘나라도 하나님이 감정 안 해도 탕감복귀역사에 책임진 선생님이 세 번씩 독파하면서 인정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이것을 인정한다면 천상세계와 지상은 완전히 천국으로 해방, 석방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그런 표준적 말씀이 생겨난 거예요. 하늘 완성, 땅 완성을 할 수 있는 성경이 생겨났다!
그렇게 알고, 기도해요.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43
<말 씀>
자, 책을 받들고 만세 해요. 3회 독파 봉헌 만세!「≪천성경≫ 3회 독파 봉헌!」「억만세!」(박수)
탕감복귀의 길과 ≪천성경≫ 봉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4월 18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내일을 중심삼고는 참부모님의 성혼 44주년 기념일이 되며 5월 1일은 해방 이후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이 되옵니다.
4월 달을 중심삼고 천사세계 해방과 가인 아벨의 한의 세계 해방과 4월 14일은 44주년을 대표할 수 있는 부모의 해방의 날과 일치되는 날이기 때문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세 며느리들과 기념날로 지킨 날이었고, 15일은 한국에 있어서 선거일이었고, 16일을 중심삼고는 저희들이 새로운 준비를 갖출 수 있는, 6수를 넘을 수 있는 고개요, 17일을 중심삼고는 새로이 16세를 중심삼은 17, 18, 19, 20세의 4수를 갖추어 가지고 축복의 한때를 준비하는 참부모님의 현현의 날, 기념하는 날이옵니다.
이런 4월 달을 중심삼고 해방적 천주 가운데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어서 내일을 중심삼고는 부모님의 성혼식 44주년으로 천일국 4년 이해의 정초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그 모든 위에, 해방 후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7개 국을 중심삼은 그 위에 서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 천국을 향할 수 있는 1952년까지 7년 기반 위에 있어서 모든 탕감 해방을 하여 해방권과 석방권을 발표하려던 당신의 뜻이 연장하여 44년을 갖춘 참부모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종결지을 수 있고, 해방 이후 협회 창립 50주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100수를 중심삼은 정상을 넘어갈 수 있는 시점에 있습니다.
이런 고개에 있어서 모든 것을 일체 통합과 일체 합덕의 기반 위에 있어서 해방적 천주 위에 석방의 날을, 국가 국가의 하늘과 땅의 전체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최종 섭리의 완결과 더불어, 탕감복귀섭리의 철회와 더불어 탕감혁명시대, 양심혁명시대, 심정혁명시대를 일체화시켜 가지고 온 천주에 탄식이 있던 것이 해방되고, 해방된 만물 모든 만상의 것이 본연의 죄 없는, 아담가정에 타락이 없었던, 선한 참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만세에 당신의 해방적 지상 천상 이상을 완결하려 했던 모든 전부를 갖추어 가지고,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모든 갈 길을 닦고 개척 개척하여 땅 위에서부터,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만우주 해방과 더불어 만우주의 존재 일체를 석방할 수 있는 해방권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조국 창건을 위한 금년 천일국 4년 1월 초하루에 이해의 4월 달까지 종결하기 위한 전체 탕감해방, 양심해방, 심정해방권까지 선포한 그 위에 심정해방세계, 양심해방세계, 탕감해방세계의 석방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해방과 뜻의 완결 완성을 봉헌하여 하늘이 전체.전반.전권을 가지고 자주적인 통일천하의 주관적 선의 왕국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오늘 내일을 맞기 위한 18수의 모든 전부를 탕감하기 위해 넘어가는 고개로부터 17, 18, 19, 20일, 4수 가운데 모든 것을 청산 지어 5월 1일을 중심삼고 5월 5일까지 천지합덕 해방.석방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계획의 일념이 일취월장되어, 승리의 패권적 왕중왕, 선의 주권의 왕으로서 온 우주를 자주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의 시대로서 넘어갈 수 있는, 한의 고개를 박차 버리고 천국으로 입성할 수 있는 만유의 존재의 해방적 특권을 갖춘 것을 온 천주는 참부모와 더불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 앞에 감사하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방의 석방 위에 서서 영광의 권한을 가진 전체.전반.전권의 왕으로서 추대할 수 있는 시대를 맞기 위한 일체의 모든 전부가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승리 완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이 아침 아버지 앞에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영계의 축복받은 수천억 쌍, 땅 위의 축복받은 수억 쌍이 일심.일체.일념이 되시어서, 이 아침에 경배 축복하는 이 경배식과 더불어 내용 말씀을 발표한 모든 전부가 일체 당신의 승리의 패권을 찬양할 수 있는 기념의 식전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고 보고,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참자녀님 경배와 전체 경배, 가정맹세)
기도하기 전에 한마디 얘기하겠는데, 가정맹세 2절에 들어가 가지고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이라는 것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8절에 들어가 가지고 해방권과 ‘석방권’을 선포한다는 그걸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두 곳?「예.」내일부터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요.「예.」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가 아니고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한다는 것이고, 8절에 들어가서는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한다는 그런 내용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예.」그 둘을 집어넣어 가지고 내일 아침에는 새로이 봉창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예.」
자, 기도하라구. 지금까지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인정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됐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을 뺐더랬어요, 2절에. 2절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이제 내일 부모님이 석방을 선포하는 데에 있어서는 안식일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앉으라구요. 앞으로 나와 가지고 앉으라구요. 안식일이라는 게 없어져요, 안식일. 안식일이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를 특별히 세워 가지고 분별시키기 위한, 고개를 낮추기 위한 이런 역사였지, 이제는 그것이 다 지나가기 때문에 안식일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 4수인 4월 달, 천일국 4년이라는 것이 뜻이 있다구요.(2004년 4월 19일(月) 오전 7시, 뉴요커 호텔 그랜드볼룸(미국 뉴욕)에서 제45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때 안시일(안착시의의 날)선포하심
사위기대와 더불어 4수를 해방해야
4수를 중심삼고 1, 2, 3, 4, 5, 6, 7, 8, 9, 10수 전부가 사탄의 침해를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9수가 문제예요. 10수를 중심삼고 십일조라는 것이 거기에서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창조한 그 책임밖에 없지, 창조 주관적 모든 것은 사탄세계에 돌아갔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귀일적인 천하 천국을 이루려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귀일이 안 됐기 때문에 성일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일조를 바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지. 이게 얼마나 원통한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들이 10의 9조를 갖고 살았다는 사실은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사탄 주관권 내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4수 사위기대를 점령당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이렇게 됐기 때문에 4수 해방, 사위기대 해방과 더불어 4수 해방을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 알라구요!「예.」
그래서 4수를 중심삼고 보면 4수…. 넷 해요. 같이 해요. 넷!「넷!」넷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가 제일 나빴어요. 6수가 제일 나빴고, 4수가 제일 사탄의 골자수예요. 그다음에 10수, 10수는 귀일수예요. 귀일수니만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수라는 거예요. 4수 탕감을 완료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었던 것이 선생님 시대를 중심삼고 천일국 4년, 천일국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4년에 우리나라가 생겼다구요.
나라가 없으면 전부 다 출생신고도 할 수 없고, 혼인신고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다구요. 금년 정월 원단을 중심삼고…. 원단 그날이 뭐냐 하면, 참하나님의 날이에요, 참하나님의 날. 참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1968년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하나님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기원에서부터 참하나님의 날을 세워 가지고 참하나님의 날 전체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정상에 서야 할 것이 타락이 없었던 아담가정의 축복의 소망의 세계였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가 됐어요. 지음 받은 종이 미래의 여왕이 될 수 있는, 왕의 아내가 될 수 있는 것을 겁탈해 버렸어요. 엄청난 사실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창조이상권 내에 없었던 사건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따 먹으면 죽는다는 그 엄명을 했기 때문에 구원섭리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선포 안 했다면 구원섭리도 할 수 없어요. 선악과의 주인은 하나님이지, 다른 어떠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경고를 했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그 기준을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때를 이루어 가지고 환경적 여건이 개인적 축복한 해방적인 가정이 아니에요. 이제는 전세계가 개인이 사랑해서 사탄의 핏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있는 모든 인간이라는 존재, 천사세계라는 존재,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는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이어받은 인류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내일이면 결혼식 하려고 하는데 오늘 저녁에 산적이, 테러단이 와서 잡아가 가지고, 왕과 왕후가 될 수 있는 것을 도적질해 가지고 산에 데려가서 새끼 쳐 가지고 이 세상을 수중에 넣어서 마음대로 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본 가정이 나타날까 봐 지금까지…. 이것을 준비하는 개인적 구원섭리, 가정적 구원섭리, 국가.세계.천주적 구원섭리의 기준을 닦아 오는 이 모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근본적으로 파탄 역사를 한 거예요.
탕감을 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는 타락의 역사
이 우주라는 것은 사탄의 사랑의 핏줄로만 연결돼 있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입장에 선 참사랑.참생명.참핏줄 중에 연결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안 돼 있는 그 세계를 하나님이 관여할 수 없다 이거예요. 관여하는 것은 내가 전권을 가지고 관여할 수 있지, 당신은 전부 다 관여할 수 없는 내용의 기준에 위배된 자리에서 주관할 수 없다,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지배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은 이것에 맨 뒤에서, 사탄이 앞장서서 인류와 하늘땅의 전부가 사탄권의 소유된 그 모든 것을 사탄이 끌고 가고, 하나님은 천사세계로부터 인간세계, 만물세계 뒤에서 따라오게 돼 있어요. 뒤에서 따라오는 그 소원의 말이 아담가정에 타락이 없었던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자주적인 입장의 하나님 자리, 다 빼앗겼으니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빼앗겼으니 하나님이 비로소 사탄이 선도하는 그 세계에 핍박받으면서, 죽음의 고개를 넘나들면서 따라왔던 그 시대를, 이것을 다시 한 번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냥 복귀가 안 돼요. 탕감이 필요해요.
떨어졌으면 떨어진 거기에서 반대로 줄을 달아 매 가지고 올라오든가, 그렇지 않으면 우물 같은 데 빠졌으면 홈을 파 가지고 다리를 놓아 놔 가지고 올라오든가 이 놀음밖에 할 수 없어요. 탕감 없이는 올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타락이라는 것을 공인하는 한 탕감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
기독교는 그걸 몰라요. 탕감복귀를 몰라요. 뭐 믿으면 구원 얻어? 그건 미친 녀석이야, 미친 녀석. 믿기는 누굴 믿어?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누굴 믿어요? 하나님을 믿어요, 예수를 믿어요, 예수의 뜻을 믿어요? 예수님의 가르침이 뭐예요? 내가 옥에 갇혔을 때 방문하고, 굶주릴 때 먹여 주고, 병 들었을 때 찾아봤느냐 이거예요. 못 했다는 거지. 그런 억울한 자리에 찾아와서 문안 드려 가지고 효자의 길, 충신의 도리를 지킬 수 있는 한 무리도 없었던 세계예요.
그러니까 하늘 편의 모든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핏줄을 갈아 가지고 역사하기 위한 것이 여러분은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요셉가정을 중심삼고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고, 가정을 속이고, 일족.민족.국가를 속여 가지고 핏줄을 전환한 거예요.
전부 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냐 할 때, 예수의 아버지를 모르고 있어요. 그걸 몰라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냐? 무슨 뭐 계란 무정란에서 닭이 생길 수 있어요? 사람이 생겨나려면 아비가 사람이어야 돼요. 그래,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그것을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밝히고 있어요. 사가랴 제사장이었다는 거지.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빼앗겼으니 하늘을 절대 믿는 환경의 천사장 대표 핏줄을 중심삼고 천사장 일족을 하늘의 천사장으로 복귀시켜 놓는 것이 개인 구원역사의 기독교의 구원사예요. 왜? 천사장이 뭐냐 하면, 소유권이 없어요. 개인 구원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냐? 가정 구원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것
천국은 개인이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가정이 들어가는 것이다! 알겠어요?「예.」천국은?「가정이 들어가는 것이다!」가정이 들어가니까 해방된 가정만 전부 다 일원화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오시는 부모가, 재림주가 와 가지고 개인 해방권을 그냥 상속 받으면 가정 해방, 축복해 주면 그만이라구요. 알겠어요?
1945년 이후 7년노정에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 위에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은 나라가 없었어요. 멜기세덱의 역사와 같이 조상도 없고 나라도 없는 예수의 역사를 엮은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자신이 아무 이름도 없는 입장에 서서 영.미.불, 일.독.이 위에 나라가 갈라졌던 것을 통합해 가지고, 그러려니 전부 다 지옥에서부터 낙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엮어질 수 있는 모든 전체의 내용을 승리해 가지고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기독교가 해방 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었으면…. 구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구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축복받지 않고는 안 돼요.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이 축복받기 전에 가인이 아벨을 살해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받기 전에는 살해하려는 핏줄의 피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자체가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싸워 나왔던 거예요.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거예요.
예수교라는 기독교가 단 하나의 내용이어야 할 텐데, 뭐야 이게? 무슨 뭐 감리교, 무슨 뭐 천주교, 성결교, 뭐 무슨 교? 응? 장로교! 이 도적놈들이라는 거야. 누구 중심삼은 교회야, 이게? 침례교니 무엇이니. 침례가 뭐야? 타락 때문에 생겼지. 침례함으로 구원을 받을 게 뭐야? 믿는다는 것이 뭐예요? 믿지 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절대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믿고 전부 다 신임할 수 있는 의리를 지켰댔자 핏줄을 같이할 수 없어요. 근본적으로 뜯어고치고 뿌레기를 뽑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근본적인 천지개벽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에 올라가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아들이 아버지 자리에,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완전히 뒤집어져야 돼요. 올라갈 때는 산을 넘어가야 되는데, 전부 다 이게 못 넘어갔다구요. 넘어가야 되는데 할아버지는 넘어가다가 지쳐서 쓰러지게 돼 있어요.
이스라엘 나라 왕 예수의 죽음과 유대민족의 죄악
예수가 이 땅 위에 아버지로 왔다가 고개를 못 넘고 죽어 버렸어요, 정상에서. 그거 누가 죽였어요? 뭐 죽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아? 이 미친 자식들! 이스라엘 나라의 책임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나라가 죽인 거예요, 로마와 타협해 가지고.
개인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가정 이스라엘, 종족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국가 이스라엘권을 해방시키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나라의 자리에 못 서 가지고, 이스라엘이 로마 위에 서 가지고 심판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교법사들이 주장해 가지고 로마까지 끌어내서 협동해 가지고 죽인 거예요. 그 교법사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겠나?
죽은 그 예수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보낸 틀림없는 참부모예요! 이스라엘의 왕인데 죽여 놓고 가 보니 그 교법사들이 어떻게 됐겠어요? 지옥에 갔겠나, 어디 갔겠나? 응? 어떻게 됐겠어요?「지옥에 갑니다.」지옥 가는데, 예수가 지옥을 철폐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낙원이라는 것은 뭐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워 가지고 오른편 강도가 세워 주니까 낙원의 왕으로서 간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따라갔으면…. 낙원에 들어갈 수 있는 계대를 누가 놓았느냐? 예수와 오른편 강도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열렸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 교법사, 무슨 제사장, 이놈의 자식들은 예수를 죽인 원수예요.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식에서 내가 미국을 떠나기 전에 최후에 발언한 것이 십자가를 철회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세계의 십자가를 눈으로 보는 세계에는 지상의 천국과 하나님 뜻 세계가 나타나지 않아요! 그걸 지지하는 민족은 망해요! 망하게 됐어요. 하나님이 처리한다는 거예요. 미국을 현재 보라구요. 지금 더블유(W) 부시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선거가 뭐 중요해? 무슨 선거예요? 그게 사형 선거예요, 부활 선거예요? 선거는 선거지.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그전에 평화의 왕 즉위식을 다 했어요. 영계에서 전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현철들, 역사적인 교회의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공을 세운 공신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지상의 주인은 누구라고 다 선포했어요. 구세주가 누구냐? 메시아가 누구냐? 재림주, 첫 번 왔던 예수가 와 가지고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인은 누구냐? 참부모가 누구냐? 그건 문선명, 문 총재라고 선포한 거예요.
내가 이 자리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드러난 사실이고, 이번 평화의 왕 즉위식 때에도 선포해 버린 거예요. 내가 메시아고, 내가 구세주고, 내가 재림주고, 내가 참부모니 내 말을 믿지 않고 따르지 않는 사람은 미국이든 미국 국회든 망한다 이거예요.
그걸 발표한 만큼 이 사태가 긴박하게 돼 가요, 곽정환이 제일 무서워하게끔. 이 자식, 네가 뭘 혼자 해 가지고 통일적인 조직을 만들어 해 먹겠어? 혼자 못 해. 해방적 기준의 석방시대가 됐다고 전권이 있을 수 없어요. 전권이 다 넘어가지 못했다구요, 지금. 나라를 낙인 찍어서 넘겨야 될 책임이 있어요. 세계 191개 국의 유엔 가입 국가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과 유엔이 합해서 부모님을 지상의 주인으로 모셔야
그렇기 때문에 미국 의회와 유엔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모시지 않으면 안 돼요. 모시겠으면 모시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세계를 찾을 수 있게끔 사탄과 싸워 가지고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을 중심삼고 다 해결된 그 선언문서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인과 예수의 사인과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지상의 주인은 문 총재 외에는 없다, 문 총재밖에는 없다! 해 봐요.「문 총재밖에는 없다!」그 가외 해 먹겠다는 녀석은 앞으로 피를 흘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싸우게 되면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는 무슨 뭐 우리당이 이겼다고 좋아할지 모르지만 어떻게 될지 알아요? 잘못했다가는 하늘이 다 목을 쳐 버린다는 거예요. 재까닥 재까닥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긴장하는지 몰라요.
내가 선포하는 내용에 내 욕심이 있다든가 한국에, 제3이스라엘에 욕심이 있어 가지고 가장적인 무엇을 꾸며 가지고는 안 돼요. 공적인 입장에 있어서 수평이 돼야 돼요.재밤(한밤중)에도 수평이요, 낮에도 수평이요, 24시간 언제든지 물은 수평의 자리에 서야 돼요. 수평의 중심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건 하나님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소생.장성.완성.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천지부모가 돼 가지고 천지인 인격을 중심삼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인간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가 합덕한 가정이 되지 않고는 정착할 수 없어요. 지상에 정착 못 한 사람이 천상세계에 정착할 도리가 없어요. 원리가 확실해요! 원리는 공론이 아니에요, 꿈같은 얘기지만.
그렇잖아요? 우리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할 때 누가 믿었어요? 2000년을 넘어서면서 정월 13일이에요. 3천년에 들어갈 때 정월 13일이에요. 13수를 찾아야 돼요. 모든 거동하는 세계에 있어서 어느 누가, 통일교회가 선생님을 믿었어요? 여기 미국 애들은 ‘또 무슨 놀음이야?’ 했어요. 전부 다 자기들은 모르니까 자기들은 상관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을 인식시키려고 지금까지 3년 4년, 시간만 있으면 논위해 나온 거예요. 뿌레기가 어디냐 하면 영계라는 자체다 이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새로이 가정 출발과 천국 출발, 영계를 혁신하지 않고는 지상에 평화의 왕권 출발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영계를 수습해 가지고, 수습된 영계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말하는 거예요. 영계 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세주….
구세주라는 말을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영계에서 받고 별의별 얘기를 하더라도. 가르쳐 주는 건 그렇지. 그렇지만 실체권을 갖추기 위해서는 실제 현장에, 무도장에 나와 가지고, 도장에 들어가 가지고 챔피언이 돼야 돼요. 공개적인 입장에 있어서 챔피언 전수식을 해야 돼요. 발표식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즉위식을 못 했으니 영계에서는 큰 혼란이에요. 죽인 그 대제사장이 영계에 갔겠나, 안 갔겠나? 응? 예수가 죽은 후에 즉각 그다음날 죽었어도 영계에 갈 때는 지옥행이에요, 지옥행. 지옥에 갔겠나, 안 갔겠나? 이스라엘의 민족적 기원이 완전히 무너진 거예요. 그러나 영계에 간 예수가 비로소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개인 구원, 가정 구원을 영적으로 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피 흘린 2천년 역사의 의미
성신과 예수가 신랑 신부의 영적인 해산의 수고를 해 가지고 영계를 번식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낙원에까지 끌어올린 거예요. 대번에 예수님이 간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 있는 모든, 구약을 믿고 갔던 영인들이 대번에 예수의 자리에, 낙원에 못 와요. 이스라엘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칸막이가 돼 있다구요. 이 칸막이를 터뜨리기 위한 예수의 수난노정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2천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복권될 수 있는 시대까지, 1945년 이스라엘 나라가 비로소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으로 말미암아 5월 15일에 해방이 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 전부 다 환고향한다고 했기 때문에 아랍 진영과 이스라엘의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아랍권도 몰라요. 자기 땅을 점령했다고 해 가지고 역사적인 내용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기독교국인 미국이 해방해 준다고 해서 해방된 그것이 옛날 지역을, 자기 복지를 복귀한 것이라 주장한다 하더라도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 팔레스타인을 소화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왔더랬는데 영적 세계에 있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균형을 취해 줄 수 있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으로 오셨던 그 기준을 전부 다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예수님과 기독교의 피 흘리는 2천년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근근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1945년을 맞은 거예요, 한국도 그렇지만, 1945년에 모든 안팎의 탕감 내용을 넘어서 가지고 이스라엘 복권운동을 중심삼고 됐으면, 이스라엘 나라가 아벨의 족속이라면 가인을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디 하나되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아랍권을 소화 못 했어요. 그것이 에서의 족속이에요, 에서의 족속. 알겠어요? 에서의 족속인데,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형제가 애급에 내려갈 때, 7년 흉년노정에 먹을 것이 없어서 곡식을 사러 갈 때 나중에는 요셉이 베냐민까지 데려오라고 해 가지고 내려간 것이 72명인데, 그때에 동생 지파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야곱 지파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에서 지파도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서 그냥 그대로 모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이 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출애급 할 수 있는 그 시대권에 있어서 에서가정과 야곱가정이 애급에 들어가 수난을 당했으면 이스라엘 나라를 그 나라에서 복권할 수 있어요. 민족 결합과 더불어, 이스라엘 나라의 모세와 요셉, 베냐민 지파까지 전부 데려왔으니 에서 지파까지 와 가지고 애급 나라의 모심을 받았으면 왕권 수립은 즉각 할 수 있는 거예요.
야곱의 일족이 에서가정을 데리고 못 내려갔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 가나안 7족이 남아 가지고 31개 왕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복권이 안 돼요. 원수와 또 싸웠다는 거예요. 그 싸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의 모세가 죽었어요. 느보산에서 이스라엘 땅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기도했어요? ‘하나님이여, 여기까지 40년 고역했으니 제발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의 지도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래, 여호수와 갈렙을 세운 거예요. 예수와 성신을 보내야 돼요. 그것을 예상하는 하나님 앞에 아무리 하더라도 모세 혼자 주장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돼요. 가정적 이상권이 없어요.
이런 역사적 내용이 그렇게 됐다는 것을 누가 알았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도, 이 미친 것들이 모르니까 지금 얘기해서 알려주는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넘어가는 데는 뭐냐? 기독교가 다 망했어요. 기독교가 뭐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어요? 예수가 있어요? 장로교면 장로교가 있지. 장로교가 기독교인데 예수는 어디에 있어요? 장로교 간판을 누가 붙였나? 어떻게 붙였어요? 장로교가 어디 붙어요?
결국은 뭐냐 하면, 장로교회를 중심삼은 예수교가 될 수 있어요? 제자가 선생 꼭대기에 올라가? 이놈의 자식들! 예수님을 자기 마음대로 팔아먹은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내가 영계에 가는 날에는 이 대가리들을 내가 다 심판하게 되면 한꺼번에 한 코에 꿰어서 지옥에 처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지상에서 가르쳐 준 것, 원수를 해방해 놓고 석방까지 선포하고 가니, 할 수 없으니 그걸 내가 책임져 가지고 무마공작을 하는 거예요. 엄한 탕감법을 중심삼고 재교육하고 있어요.
천사세계 석방과 사탄의 굴복
흥진 군이 재교육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원리 공부를 다시 시키는 거예요, 4대 성인으로부터. 땅 위의 여러분이 먼저 배웠던 이 모든 원리를 천상세계가 다시 배워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있는 것을 재차 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과 싸워 이긴 승리의 패권을 선생님이 전부 다 이제 와서 잘라 버려 가지고 선생님 몸뚱이, 16세 이전 것은 살아 있는 거예요. 천사장보다 나아요. 이놈의 자식! 사탄세계, 사탄의 괴수인 누시엘을 전부 다 굴복시키고 영계 육계 전부를 이제 해방권뿐만 아니고 석방권까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금년 4월 10일이 무슨 날이라고? 응?「천사세계 석방입니다.」천사세계 석방이에요.(를 석방한 거예요.)
천사세계를 석방했으니 뭐예요? 천사장이 장자를 먼저 가진 거예요. 장자권을 중심삼고 차자를 죽였으니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러니 누가 이 천사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누가? 그건 승리한 아담 외에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여기 미국 애들! 너희들하고 이제 이별할 수 있는 최후의 자리에서 선언하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전부 다 미국에 와 있는 일본 사람 뭐 할 것 없고, 한국 사람 철수! 한국으로 철수할 때는 그날 한 시간도 떨어지면 안 돼요. 떨어지면 군대로 말하면 탈영과 마찬가지로 감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 잘 먹고 잘살겠어요?
미국 사람이 잘 먹고 잘살아요? 미국 나라가 뭐 있어요? 가정이 있어요, 개인이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부모가 있어요, 조상이 있어요, 왕이 있어요?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그것이 주된 생활적인 체제가 됐고 사회적인 구조적 형태가 됐어요. 그 위에 서 있는 이것이 사탄 등을 타 가지고 물 위에 떠 있다구요. 이런 사탄이 전부 다 들어가 잠기게 돼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거 물에 잠기게 누가 명령하느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중심삼고 등을 타게 해 가지고 만세에 하나님 대행하던 모든 전부, 이제는 등 타게 한 그 모든 사탄, 천사장은 굴복해 가지고, 선생님의 등을 타 가지고 인류들은 위에서 지금 바꿔치게 돼 있어요. 어디에서? 물 위에서. 알겠나?
물 위에서 바꿔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하늘과 땅과 모든 것을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사탄을 굴복시킨 거예요. 모가지를 쳐 버린 거예요.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라고? 1999년 3월 21일! 하나님이 강제로 한 것이 아니에요. ‘야야야, 너 문 총재가 나타나면 국물도 없을 테니까, 그전에 너희들이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도 내가 용서해 준 권한을 따라 가지고 용서해 주어서 살길이 있으니….’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선생님이 처리하기 전에 예고를 했어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너 망한다. 죽는다. 회개하라.’ 한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고맙습니다. 천년만년 참사랑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은 말씀 내용 사실 그대로 주인입니다.’ 하고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 선언, 참부모 앞에 복종 선언, 인류 앞에 복종 선언을 했나, 안 했나?
그 졸개 새끼들이 ‘우와, 누시엘 그놈의 자식, 이 세상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천지가 우리들 휘하에 다 있는데 굴복하느냐?’ 하는 거예요. 부처장과 같아요. 대통령은 없어졌지만 부처장들은 우리가 중심인데 뭐가 무서워서 후퇴하느냐고 하지만, 천만에! 문 총재가 살아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해 봐라 이거야. 그래서 전부 다 난장판이 벌어진 것을 내가 고쳐 나가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종교권이 합해서 반대하는 것을 극복해 나왔다
한국이 8대 정권을 중심삼고 난장판이 벌어졌지요? 지금까지는 가만 내버려뒀어요. 네 마음대로 해 봐라 이거예요. 별의별 짓을 했어요, 문 총재 망하라고. 사탄세계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합동 동참해 가지고 한국의 문 총재를 망할 수 있게끔 선도적 책임을 8대 정권이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외국에 나간 대사관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가 나오면 그 나라에서 쫓아내기 일쑤였고, 고발해 가지고 전부 다 그 나라에서 믿지 못하게끔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 대표적 놀음을 한 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 유대교예요.
기독교와 유대교가 반대 못 하게 되면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구약성경의 골수가 문 총재 해설법에, 신약의 골수가 문 선생 해설법에, 성약의 골수가 문 선생 해설법에 녹아나요. 이상적 지상.천상천국 해방, 하나님의 석방권까지도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이론적 타당성을 갖고 있으니, 사탄세계는 전부가 불밭이 돼 가지고 일시에 불만 놓게 되면, 휘발유를 뿌린 그 위에 불붙이면 일시에 다 없어질 것을 생각하니까 온 세계의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유대교와 이슬람이 원수예요. 기독교하고 이슬람이 원수예요. 통일교회 때문에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하나되고, 기독교하고 이슬람이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 타도!’ 그래요. 어디 종교권이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는 데가 있어요? 호메이니는 뭐라고 했느냐 하면, ‘지극히 거룩한 마호메트 성자를 자기 제자라고 했던 그런 죄인 중의 죄인, 그런 괴수에게 사형선고를 한다.’고 선언했지만, 그놈의 자식이 먼저 뻗어 가더라구요.
문 총재를 망하게 하고 죽이겠다는 사람은 다…. 이번에 한국에 가 보니 통일교회를 믿기에 열성분자로 다니다가 나가 반대하던 사람이 전부 다 가정까지 싹쓸이 없어졌더라구요. 일부러 알아보니까 가두에서 폭탄 맞아 죽고, 아들딸이 비참하게 거리에 핏자국을 남기고 다 사라져 갔더라 이거예요. 유명한 목사들도 전부 다 그래요.
또 복중교니 무엇이니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더니 순천에 가서 전부 다 한 구덩이에서 사형 당해 버렸어요. 지하운동을 하던 교계까지도, 선생님이 찾아다니던 모든 교단도…. 여기에 강현실 왔나? 응?「안 왔습니다.」찾아다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죽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구약 에덴복귀파, 신약 에덴복귀파, 새로 오시는 주님은 사람으로 온다고 결속됐던 단체까지도 전부 다 무너진 거예요. 왜? 사람으로 올 때 문 총재 같은 사람이 올 줄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 노동자 중의 노동자요, 욕먹는 자 중의 욕먹는 자요, 비참한 하나님의 신세와 똑같은 입장이에요.
어디 가든지 문전박대, 침 뱉고 갈 수 있는 길이 없게 길을 막는데 개가 길을 막고, 미치광이도 길을 막아 가지고 때리고 물어 죽이게 되면 그 고기를 떼어 팔아 가지고 자기 이익을 취하겠다고 세상은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희생시켜 가면서 문 총재를 죽여 가지고 팔아먹기 위해 별의별….
그렇기 때문에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흥정까지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적군파 25명을 중심삼고 글로스터의 선생님의 별장에….
별장이 뭐예요? 추기경이 살던 곳으로 동부권 내에 제일 유명한 별장을 내가 가졌기 때문에, 원수 취급하면서 별의별 반대하던 이 패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추방운동을 한 거예요. 하버드로부터 예일로부터 프린스턴으로부터 대표적 기독교의 신학대학, 그다음에 시카고 신학대학, 여기에서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레버런 문을 제거하자 이거예요. 이것은 기독교의 이단이고, 유대교의 이단이고, 장로교의 이단이고, 성결교의 이단이다 이거예요.
이단일 게 뭐야? 뿌리예요, 뿌리. 뿌리가 가지와 같은가? 잎과 같은가? 꽃과 같은가? 열매와 같은가? 아무것도 아니지. 묻혀 있는 거예요. 그 뿌리를 뽑아 버리면 모든 것은 다 죽는 거예요. 뿌리가 없는 세상이 돼요.
나라를 찾기 위해 나온 50년 세월
미국에 나라가 있어요? 미국에 가정이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 다 내버려두고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전부 다 워스트 엔젤 클럽이라는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깡패들, 테러단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전에 스트리킹(streaking) 하는 것, 벌거벗고 뛰는 놀음까지 다 벌어졌지?
요즘에는 전부 다 세계가 남자를 대해서 여자들이 ‘오빠, 오빠!’ 그래요. 한국은 완전히 그렇게 돼 있어요. 나이가 한 살만 위라 해도 오빠, 뭐 10년 20년 되더라도 오빠,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기도 따라갈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그런 얘기를 하나, 안 하나? 어디 갔어? 양창식!「예.」오빠라는 얘기 해? 오빠라는 얘기를 할 나라가 못 됐지. 천사장 패가 오빠가 어디 있겠나?
한국은 완전히 그래 가지고, 세상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미국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한국이 제일이에요. 이혼율도 60퍼센트예요. 그건 누구로 말미암아? 미국 놈으로부터 배웠어요. 이것을 불을 살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화식을 했어요. 언제 성화식을 했나? 며칟날인가? 작년 8월 며칟날이야? 곽정환! 양창식!「예.」「새롭게 성염 성주를 주신 것이 8월 20일입니다.」8월 20일이지. 선문대학에서 비 내리기 전에 그때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지?「예.」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것이 꿈 가운데서 무슨 뭐 수학 문제를 푸는 게 아니에요. 모르는 세계의 사실을 사실로 풀고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제4차 이스라엘 왕권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천일국 앞에 있어서 충성할 수 있는 가인적 나라가 아벨적 나라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게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제1차 실패, 제2차 실패, 제3차 실패, 제4차에…. 3차까지 기독교가 선생님을 쫓아내려고 했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전부 다 혈통을 넘어서 가지고 해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양권 환원을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바다에서 쫓긴 녀석이 육지에서 발을 붙일 수 없어요. 섬나라를 찾아다니고 반도를 찾아가면서 발을 붙여 가지고 육지에 상륙작전을 하기 위한 것이 50년이 걸렸다는 사실! 그래, 나라 찾기에 50년이 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옥 해방의 승리의 패권 기반을 갖고 영계 지옥을 해방해 나온다
세상에 누가 문 총재가 섬나라에 상륙을 환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섬들이 합해 가지고 반도에 있어서 환영하지 못했어요. 한국이 못 했기 때문에, 한국 반도가 못 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예요. 세계의 섬들이 선생님의 발등상이 될 수 있게 한 치도 양보 안 한 거예요. 그 모든 섬들을 대표한 원한의 터전을, 한국에 있는 4천 이상을 중심삼고…. 섬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4천1백이 넘어요. 4천 개가 넘어요, 한국의 섬이.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섬이든지 세계 만민이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딛고 올라와 가지고, 그 반도에 딛고 올라와 가지고 중국,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아프리카까지, 수에즈운하로 잘라졌던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은 것과 마찬가지로 해서 육지에 탱크로 들어가 가지고 마음대로 자주장할 수 있는 아시아 편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사명을 중심삼고 이루는 데 있어서 중국과 소련과 일본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 때문에 얼마나 핍박받은지 알아요?
일본도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비자를 안 내줘요. 소련에 들어가려면 마사가 많아요. 테러단이, 지하에 별의별 조직이 있기 때문에 안 가요, 내가. 일본도 안 간다구요. 오라고 해도 안 가려고 한다구요. 내가 자기 나라에 피해 입힌 게 어디 있어요? 미국에 피해 입힌 게 어디 있어요? 아이 아르 에스(IRS; 미재무부 내국세국)가 변호사를 통해서 ‘의인은 미국에 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말까지 나에게 전달하는 것을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수십억 달러의 돈을 썼지만 한 푼도 자기를 위해 쓴 것이 없어요. 미국을 위해서 백 퍼센트 전부 다 썼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내가 잘 먹고 잘 입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핍박받으며 반대받으면서 끝 중에 지옥 밑창까지, 바늘로 꽂게 되면 그 바늘 끝이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수백 번 뽑더라도 쉬지 않고 뽑아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꾸로 세워 가지고 영계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지옥 해방의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안 가지고는 영계의 지옥을 해방할 수 없어요. 타락의 본원지가 지상이니 종교권이 실수한 모든 것을 내가 책임져 가지고, 지옥문까지도 깨뜨려 가지고, 지옥 철판을 깨뜨려 가지고, 그 아래 밑창에 지옥이 있는 것을 전부 다 해방해 줘 가지고 낙원과 하늘나라까지 개방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구멍만 뚫으면 바늘구멍으로 햇빛이 들어오지? 깜깜한 지옥에 전부 다 바늘구멍으로 물이 들어가고 공기가 들어가고 햇빛이 들어갈 수 있는, 지옥 해방이에요. 여러분이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어떻게 밝아졌다는 것을 다 듣고 보고 알지? 아나, 모르나?「압니다.」알아, 몰라?「압니다!」
오늘(천일국 4년 4월 18일)을 기해 성일(안식일)을 해방한다
자, 이제 훈독회 해야 되겠다구요. 오늘 해야 할 것이 80페이지? 응? 몇 페이지 남았어?「90페이지 남았습니다.」너보다도 김효율!「예.」나와서 제일 빠르게 후루룩 읽어 봐. (웃음) 통역을 못 해도 괜찮아. 한국 사람만 알아듣고 일본 사람만 알아들으라구요.「저 책을 빨리 영어로 번역해야 되겠습니다.」아, 빨리 되는 것을 나한테 물어볼 거야? 너희들이 할 책임이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필요한 것은 너희들이지, 내가 필요할 게 어디 있어? 알겠나?
그래서 오늘을 중심삼고 성일(聖日)이라는 것을 해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아까 얘기를 결론짓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4수를 선생님이 이겨 가지고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4수권…. 4수권이에요, 개인권, 가정.종족.민족권, 천주권! 4수권, 렐름(realm)이라는 뜻이에요. 테리토리(territory; 지역)가 아니에요. 4수권 해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수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제1의 4수를 사탄이 점령했어요. 제1수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사위기대 전부 다 점령당했지? 그다음에 재출발수, 4수의 두 번째 이 사 팔(2×4=8), 재출발, 구약시대 재출발, 신약시대 재출발, 성약시대 재출발을 한국에서 전부 다 때려부쉈어요. 사탄이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3수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구약시대 4수, 신약시대 4수, 성약시대 4수, 삼 사 십이(3×4=12), 3수도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8수 가운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8수예요. 중심이에요. 삼팔선이에요. 삼팔선에 걸려 있어요.
그래, 오늘이 며칠이냐 하면 말이에요, 18일이에요. 6수를 중심삼고 삼 육 십팔(3×6=18), 총탕감해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래서 오늘 발표하는 것이 뭐냐? 성일이라는 것을 철폐해 버려요! 알겠나? 삼 육 십팔(3×6=18), 18일이 안식일이니만큼, 성일이니만큼, 지금까지 1, 2, 3, 4, 5, 6, 7, 8, 9, 10, 사탄이 전부 다 점령했던 것을, 점령한 그날들이 거룩하지 않은 날이 없는 그것을, 9수를 지배해 가지고 10수, 십일조를 가지고 하나님이 연명해 나오던 것을 철폐해 버려요! 이 시간 이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성일 철폐! 우리는 1, 2, 3, 4, 5, 6, 7, 8, 9, 10, 10수까지도 성일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모든 전부를 하나님 것 위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바치고 평화왕국 위의 존재로서 살아야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알겠나? 알겠어요?「예.」그날을 내일로 맞이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석방시대를 선언하기 전에 이 말을 선언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성일을 취소해 버려요.
그래, 오늘 선생님이 성일을 안 지키고 낚시질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 안 걸려요, 지금 선포했기 때문에. 성일도 하나님 앞에…. 십일조! 7조예요. 7분의 1이에요. 7수, 8수, 9수, 10수를 점령할 수 있는데, 왜 안 하겠나? 알겠나?
천일국 4년 4월 성혼 44주년과 40년 탕감노정의 의의
그래서 보라구요. 1수도 사탄이, 2수도…. 재출발을 못 한 거예요. 3수도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삼 팔 이십사(3×8=24), 3수도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다음에 4수는 뭐예요? 사 사 십육(4×4=16)이지? 사탄의 완전수예요. 사탄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대권을 완전히 점령했어요. 그다음에 5는 뭐예요? 오 팔 사십(5×8=40)이지? 오 팔 사십이에요. 해방을 해 줄 텐데 여기에 손가락 하나라도 걸리면 전부 다 이것이 해방해 줘야 돼요. 알겠나?
40수가 걸려 있어요. 알겠나? 40년에 탕감해야 돼요, 4천년을 대표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일본에 침략받은 것이 40년 기간이에요. 40년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40년을 찾기 위해서…. 4천년을 선생님이 살지 못해요. 최하가 40년이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40년에는 다 끝장을 봐야 된다구요.
그래서 4월 14일 하면 44년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쌍쌍 44년! 지금 이제 내일은 선생님이 결혼한 지 44년이 되는 거예요. 44수가 맞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모시고 세 며느리, 네 여자를 데리고 다니면서 선생님이 뉴욕의 제일 유명한 데에 가 가지고 어머님의 44주년 기념물을 사 줬어요. 박수를 해야지, 이 쌍것들아! (박수)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을 선생님이 해 준 거예요, 모르니까. 이제 교육해서 알려 줄 때는 책임 하겠지 하고 소망을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성일, 뭐이라고?「철폐!」철수! 주일날 되면 될수록 있는 정성을 더해야 돼요. 주일날 사탄이 지상세계를 파멸시키는 데 있어서 배가의 노력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주일날 전후를 중심삼고 잡아다가 죽였어요. 안식일은 쉰다고 하기 때문에 전쟁까지 중지하고 다 그랬지? 사탄은 공격이에요. 9.11, 9.11! 9에다가 1, 1 하게 되면, 9에다가 하나를 붙이면 어떻게 되나? 9도 10이 되고, 또 9에 1을 갖다 붙이게 되면 10이 돼요. 10이 돼요. 쌍십절이 돼요. 사탄이 승리를 자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9.11사태! 그걸 내가 지금까지 7회, 8회를 중심삼고….
종교권은 영계를 동원해 협조 받아야 해방할 수 있어
아랍권이 제일 문제예요. 이스라엘이 제일 문제예요. 협회 창립 당시부터 공산주의는 내 손으로 할 수 있지만, 종교권은 영계와 예수까지 동원해 가지고 협조 받지 않고는 해방할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수습하지 않고는 안 돼요. 영계를 수습해 가지고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줬나, 안 해 줬나?
해 주는 데는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영계를 수습해서,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영계의 성인 성자들을 축복해서 수천 명의, 수억 쌍의, 1천2백억 쌍 이상의 축복을 다 해 준 거예요. 그래, 영계의 갈 길은 일방통행이에요. 딴 길이 없어요. 문 총재를 따라가는 길 외에는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왜? 문 총재는 구세주고, 문 총재는 그다음에 뭐이라고? 메시아고, 문 총재는 재림주예요. 첫째 번 이스라엘이 실패했던 것을 다시 찾아서 주인 되는 재림주고, 그다음에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예요. 모든 것을 완성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완성했으니 그런 자리를 다 거쳐서 승리한 문 총재를 하나님이 선포 안 해 줘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 통합과 로마를 통일해야 했어요. 로마 통일도 문제없다구요. 아랍권의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헬레니즘하고 헤브라이즘의 출발 기지의 맨 뭐라고 할까, 로마를 중심삼고 제일 깊은 데예요. 로마는 남자의 생식기고 지중해는 음부와 마찬가지, 여자의 질구와 마찬가지예요. 제일 깊은 데에 생명을 심은 것과 같이 되어서 이스라엘 나라가 제일 깊은 자리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하고 헬레니즘하고 싸우는 거예요.
희랍은 신 중심삼은 제일주의예요. 전부 다 무슨 신, 무슨 신, 별의별 신을 다 모셨지? 잡신들. 유일신과 상관없다는 거예요. 사람 위주한 철학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찾는다고 했지만 다 실패해 버렸어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지만, 사탄세계에 포괄돼 가지고 사탄세계 국가권 내에 다 소화돼 버렸어요. 둘 다 다 실패했어요. 이것을, 공산당을 때려잡고 민주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기반을 안팎으로 정리해 나온 것이 문 총재의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박수 해 봐, 이 녀석들아. (박수)
차기 대통령 선거를 중심삼고 나라를 바로잡지 않으면 안 돼
자,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보라구요. 사 오 이십(4×5=20)이에요. 알겠어요? 사 오 이십이니까 5수도, 20수를 빼앗겨 버렸지? 그다음에는 사 육은 이십사(4×6=24), 24세, 절기도 24절기, 다 잃어버렸지? 그다음에 사 구 삼십육(4×9=36), 9수 36수 다 잃어버렸지? 그래서 36가정을 만든 것 다 실패했어요, 통일교회도.
72가정은 모세시대, 120가정은 예수시대, 그다음에 해방 가정 430가정은 (한국 역사) 4천3백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운 거예요. 여러분도 430가정을 전부 다 일족으로 세워서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국가적 해방, 한국이 해방 자리에 못 서기 때문에 국적을 세계 국가 앞에 접붙일 수 없어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런 실패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 20년 걸렸어요. 통반격파를 가르쳐 줬지만 말한 것을 다 잊어버리고 옛날 그대로 돌아가 가지고 구더기, 똥 싸 먹고 사체를 파먹던 것이 좋다고 다 그 놀음을 계속해 나온 거예요. 20년이 걸렸어요.
그래, 한국에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곽정환!「해야 됩니다.」이번에 교회조직하고 사회조직을 단일화시켰지?「예.」청색, 그다음에 뭐이? 홍색, 그다음에 뭐이?「흑색입니다.」청색은 뭐이라고? 그게 뭐이라고? 에버그린(evergreen)이에요. 망하질 않아요, 청색은. 그 자리 그냥 그대로 지키라는 거지. 그다음에 뭐예요? 분홍빛은 분홍 꽃이에요. 분홍 꽃이 지금까지 사탄의 지배를 받았어요. 그다음에는 밤중이에요.
이 세 부류를 중심삼고 한국도 세 토막을 내 가지고 분류해서 잘난 녀석, 무슨 협회장이건 무슨 대가리 했든 네 고향에 돌아가라 이거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김 씨면 김 씨에 대해서 빨리 제사장의 책임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완결해라 이거예요. 전부 다 올라서 있어요. ‘김해 김’ 씨, 많은 패들이 제일 곤란해요. 축복가정이 많지만 수가 많은 성씨를 복귀하려면 어렵지. 많다고 행세해 먹었어요, 지금까지. 그렇지? 자랑하고 양반 취급을 받으면서 나왔지만, 어려움을 당하고 탕감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12가정, 4월 달까지 12가정 전부 다 대사관에 가서 했나? 곽정환! 응? 하라는 놀음 안 해 가지고 다른 데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일을 다 했다는 거야.
금년까지 120가정 전부 다 끝내라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 곽정환?「예, 그러셨습니다.」4월 달까지 12가정 축복 다 끝내라고, 7개 국을 중심삼고 끝내라고 그랬는데. 거기에 목을 걸고 싸워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딴뚜(딴전) 무슨 뭐, 선거가 무엇이고…. 통반격파를 지금까지 못 했어요. 20년이 걸렸어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차기에 바른 나라를, 차기 대통령 선거 때 바로 못 잡으면 망해요. 알겠나? 곽정환, 알겠어?「예.」그렇기 때문에 한국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에서 한 왕권 즉위식을 선포해야 돼요. 알겠나? 여기에 황선조 왔어?「오늘 옵니다.」얘기해 주라구.「예.」빨리 한국의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을 계약하라고 해, 전화해 가지고.「예.」곽정환, 알겠나?「예.」안 되면 요전에 했던 펜싱경기장이라도 얻어 가지고 선포식을 해야 돼요, 한국 국회에 들어가서 선포식 하는 대신.
전국에 요전에 선생님의 동생이라고 반지들 나눠 준 패들 있지?「예.」그게 만 명이 넘을 거라구.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불러서 모아 가지고 전부 다…. 평화대사 가운데 기성교인들이 많지?「예.」결속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목사 추방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쫓아내면…. 목사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한 것 아니에요?
축복가정은 하늘을 돕기 위한 가정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 세계에 다 선포해 가지고 그것을 기념하기 위한 축제가 벌어지고 각 주에서 대회가 벌어지는데, 자기들은 몰라 가지고 우물 안의 개구리 신세가 돼 가지고 자기 짖는 것이 제일이라고 하면 통하나? 안 통해요.
일시에 뭉개 버리는 거예요. 졸개 새끼, 어린애들,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에요. 미국이 한국의 원수 중에 80퍼센트가 원수라고?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 안 통해요, 나한테. 내가 국회를 찾아갈 거예요. ≪천성경≫을 준비하라고 그래.「예.」자기들이 못 찾아가게 되면 전부 다 나눠 줘 가지고 내가 찾아가 가지고 국가 상.하원 요원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개최할 거예요.
개최 못 했지? 국회의원부터 어머니 아버지를 점령해 버려야 돼요. 가정을 점령해야 돼요.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수습해야 돼요. 수습할 길이 없어요. 공산당이 마음대로 하지, 거짓말시켜 가지고. 그걸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주동문!「예.」그거 알아들으라구. 미국에서 앞으로 헬리콥터가 제일 문제예요. 트래픽(traffic)이 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트래픽과 마찬가지로 무슨 분야 분야, 모든 분야가 트래픽에 다 걸려 있어요. 문학자도, 학자들도 전부 다 트래픽에 걸려 있어요. 자기 자체들의 고통 트래픽에 전부 걸려 있다구요. 헤어나지를 못해요.
철학을 공부한 사람은 그 철학 판도를 벗어나지 못해요. 종교를 공부한 사람은 그 판도를 벗어나지 못해요. 정치하는 사람은 정치 판도를 벗어나지 못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판도를 벗어나지 못해요. 지금까지의 습관성이 있어 가지고 지금 시대의 모든 것을 벗어나라고 하는데, 세계주의 시대로 넘어가는데 넘어가지 못하고 지금까지 한 꼬락서니를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만 가소.’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때문에 망할 것 같아? 어림도 없다는 거야. 너희들 전부 다 잘라 버려 가지고, 원자탄에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선생님은 멸망 안 해요. 안 따라오게 되면 전부 다 멸망할 수 있는 자리에 가서 그것을 포기해 버릴 수 있어요, 축복가정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축복가정이 하늘을 돕기 위한 가정이에요. 자기 잘살기 위한 거예요? 자기 욕망을 충당시키는 가정들이 돼 있지, 뜻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더욱이나 백인들, 흑인들, 전부 다 중간 패 스패니시, 아시안 누구를 막론하고 다 마찬가지예요.
새로운 튜너 잡이 시스템과 가라앉지 않는 배를 개발했다
저, 여기 이승대!「예.」한국에 가겠나, 여기 남겠나?「여기 있겠습니다.」여기에서 뭘 할래?「아버님의 지시대로 하겠습니다.」아버님이 지시할 게 뭐 있나? 자기가 결정해야지. 갈 길을 다 결정하지 않았어?「아버님이 고기 잡으라고 하셨습니다.」(웃음) 고기를 잡으라고 했으면 무슨 고기를 잡을래?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잡을래?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저 플로리다까지 내려갔다가 보스턴, 캐나다까지 왔다 갔다 해요. 6개월이에요. 다 그래요.
튜너(tuna)도 마찬가지예요. 계절에 따라 6개월씩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내가 개척한 거예요, 글로스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글로스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식구들이…. 글로스터를 중심삼고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이 세계 4대 어장 가운데 첫째 어장인데, 그 어장을 점령할 수 있는 요원을 배치해야 되겠다! 어때요?
제1어장에 배치하면 좋겠나, 제2어장에 배치하면 좋겠나, 제3어장에 배치하면 좋겠나? 아니, 고기 잡겠다니 어느 어장에 가서 잡고 싶은가 물어보잖아? 제1어장이야, 제2, 제3, 제4어장이야? 그것도 4어장이 돼 있어요. 답변해요.「제1어장으로 가겠습니다.」글로스터에 내가 만든 좋은 곳에 가 보라구. 옛날에 추기경이 산 동부지역에서 제일 유명한 별장이야, 첫째가는 별장. 그거 샀다가 내가 얼마나 욕을 먹고 테러단한테 협박을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13년 동안을 매일같이 테러했어요.
거기에 가서 튜너 잡을 때 튜너 잡이 일등한 사람이 나라구요. 튜너 잡이도 새로운 시스템을 만든 거예요. 레버런 문 시스템이 있어요. 황소 세 마리 같은 것을 잡기 위해서는 그냥 1.5밀리미터 낚싯줄로는 안 돼요. 이걸 로프로 잡아야 돼요. 내가 구상하던 그것이 튜너 잡는 데 기록을 세우니 그걸 도적질해다가, 레버런 문 시스템을 배워 가지고 요즘에 다 그렇게 해 먹고 살아요.
또 우리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라구요. 태풍이 불더라도 조그만 배가 태평양 복판에서도 가라앉지 않아요. 옆에서 수많은 배가 가라앉지만, 우리보다 배 이상 큰 배들이 전부 다 태풍을 만나 가지고 가라앉지만 우리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까지 개발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리고 여기에 있어서 수산물, 해산물을 중심삼고 레스토랑, 피싱 비즈니스나 레스토랑 전체에 대한 그 모든 전부는, 북미에서 80퍼센트 이상 우리가 신선한 고기를 잡기 때문에 배급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노르웨이 양식 방법도…. 연어 같은 것이 여기서는 다 죽거든. 죽지 않는 양식까지 법을 다 해 놓고, 해라 해라 해 가지고 전부 다 허가 내준다고 해 놓고는 그 법을 활용해 가지고 수산국 본청의 법으로 이용해 가지고 통일교회 추방운동을 지금까지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가 막혀! 정신 차려야 돼, 이 쌍놈의 자식들!
나라가 다르니 색깔이 다르다고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해양권에 가면 ‘퉷!’ 침 뱉고, 육지권에서 침 뱉고, 공중권…. 이제는 공중세계권을 잡아야 할 때가 됐어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가 왔기 때문에 헬리콥터에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이것도 지금…. 주동문 잘 들으라구.「예.」앞으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배경으로 하지 않고는 이것도 살아남지 못하고 백인들한테 차이고 굴러 떨어진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노동자의 노조가 아닌 주주 노동조합을 만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미국 회사예요. 내가 미국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전세계에 헬리콥터 제작공장을 만들더라도 미국 회사 이름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노동조합도 못 해요. 노동조합을 숙청하려고 그래요. 미국은 소련보다 나아야 되고, 중국보다, 북한보다 나아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북한과 소련과 중국에는 노동조합이 없어요. 알겠나? 일괄적으로 ‘끼익!’ 잘라내는 거예요.
근로자 노동자가 아니에요. 주인 노동자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다 주인 노동자로 만들기 때문에 30퍼센트 올려 주면 우리는 30퍼센트 내려 가지고 회사를 살리자, 나라를 살리자 이거예요. 그러면 유니언(union)이 도망가겠나, 안 가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너희들에게 주는 월급에서 3분의 1을 떼어 버려도 3년, 12년, 30년 40년이라도 인내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있는 것을 다 팔아 가지고 너희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 이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유니언 때문에 망해 가는 것을 알아요? 내가 주인 유니언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30퍼센트 월급 삭감했다고 해서 반대 못 해요. ‘모자란 것은 헌드레이징 해. 여편네들 벌어대.’ 이놈의 간나, 여자들은 전부 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빨리 나오라구요. 선발대, 공산세계의 남자들이 하지 못한 것을 해 가지고 여자들이 들어 넘겨야 돼요. 남자 씨름판에 여자들이 가 가지고 전부 다 챔피언이 돼야 돼요. 알겠나?
여자들은 혼자 살더라도 열 세 명 이상을 먹여 살릴 수 있는 훈련을 선생님이 시켜 왔어요. 혼자 산다고 동정 받지 말라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자주적인 입장에 있어서 해와의 전통의 슬픔과 가인의 전통의 슬픔을 알고, 하나님의 슬픔이나 이 모든 것을 가정에서 탕감해야 되니, 내 가정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없다고 시집가고 전부 다 거지 놀음을 하는 여자가 되지 말라고 훈련 다 시켜 놓은 거예요.
여자를 훈련시킴으로 말미암아 동네방네 여자들이 담을 넘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 말 듣기 위해서 부락을 떠나서 외국으로 돌아다니고 바람잡이 여자만 다 만들어 놓았다고 해 가지고 가정 파탄의 괴수가 레버런 문이라고 한 거예요. 이 여자들 때문에, 처녀들 때문에 소문난 거예요. 중고등학생이에요. 중고등학교 남자들을 믿을 수 없어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너 선자야, 무슨 자야? 응?「선희입니다. 언니입니다.」동생 어디 갔나? 도리어 동생이…. 너도 미국 사람하고 결혼했지?「저는 미국 사람하고 결혼했습니다.」저기도 그렇잖아?「여기는 한국 사람하고 했어요. 박보희 아들이에요. (어머님)」응, 박보희 아들인가? 그 녀석도 바람잡이 되지 않았어?
혁명을 해야 돼요. 문성균 문승균, 실패자예요. 재단 이사장을 하면서 선생님의 땅 9백만 평 이상을 산 것이 6백만 평이 안 되게 다 날려 버렸어요, 관리 잘못해 가지고. 자기 먹을 것은 잘 관리하면서 교회 관리를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 너희들이 철 들어 가지고 망하기 싫으니까 다 들어와 유 티 에스(UTS)에 가고 있구만. 아버지 어머니가 학비 대 주나, 내가 대 주나? 응? 자기들이 대? 자기들이 대면 좋겠나, 아버지 어머니가 대 줘야 되겠나, 선생님이 대 주면 좋겠나?
성현이 왔어, 성현이? 응?「왔어요.」어디 왔어? 어디 있어? 너도 하나돼야 돼. 문 씨지? 이놈의 간나! 그다음에 문성숙이 누구야? 누구야, 그게? 황 협회장 여편네야. 똘똘 뭉쳐 가지고 여자들을 동원할 수 있게 해야 돼. 신학교를 나와 가지고 너희들이 전부 다 문 씨들을 데려다가, 남자들을 데려다가, 강제로 미국에 데려다가…. 40만이 되니까 3분의 1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 해방의 축복권을 이루기 위한 마지막 싸움판에 서 있다
오늘 무엇을 철회한다고?「성일!」성일 철회하고, 1, 2, 3, 4, 5, 6, 7, 8, 9, 10수 전부 사탄이 점령했어요. 1수도 사탄이 점령, 2수 8수도, 삼 팔이 이십사(3×8=24) 전부 다 사탄세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사탄이 주관했고, 4수 사 사 십육(4×4=16),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 동안 사탄이 지배해 나온 거예요. 또 천일국 4년 그전까지 사탄이 지배했어요.
4수를 중심삼고 5수, 사 오 이십(4×5=20), 20세에 축복을 받지 못하고 잃어버려 가지고 1992년서부터 천일국 12년까지 20년 동안에 가정적 축복을 만국화 해방시켜 가지고 세계 해방 축복권을 이루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마지막 싸움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가 절대적인데도 불구하고 통반격파를 아는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피 살에 사탄이 들어와 있고, 가정에 들어와 있고, 종족에 들어와 있어요.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돼요. 싹쓸이해 가지고 축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집안에 축복가정하고 사탄세계 가정이 형제로 있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을 같이 있게 한 것은 시범 케이스로 하기 위해서. 너희들 가정이 좋으냐, 통일교회 가정이 좋으냐, 두고 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적 가정이에요. 세계를 중심삼고 형제를 삼아 가지고 결혼하려고 하는데, 너희들은 남자 여자를 부정해 가지고 남자가 여자 싫다고 하고 여자가 남자 싫다고 해서 호모, 레즈비언에 프리 섹스야? 이 간나 자식들! 전부 다 동네에서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우리가 지지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지지하지 않으면 쫓아 버린다구요. 부락에 자동적으로 숙청시대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까지, 민주세계 공산권까지 제압해 왔는데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씨족들을 중심삼고 제압하는 게 문제가 되겠나? 어림도 없어요. 순식간에 다 해 버려요. 알겠어요?「예.」
이제 주일날 우리는 열심히 더해야 돼요. 주일날 열심히 수입한 것은 하늘에 바쳐 가지고 후대 후손들이 탈선하지 않게끔 방패막이를 해 줘야 되고, 교육기관을 철저히 준비해야 돼요, 유치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세계에 우리 이상으로 교육기관 훌륭한 곳이 미국에도 없고 세계에도 없을 수 있는 것을 지금 내가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선문대학을 가 봤지? 천년 가도 무너지지 않게 대리석으로 전부 다 지었어요. 여기 브리지포트도 전부 다 쓰레기통이 된 걸 수리하고 다 이래 가지고 본관은 내가…. 이 돌도 한국에서 실어 온 돌인 줄 알아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이것 짓는다고 ‘아이고, 선생님이 있는 별관은 미국에서 해야 됩니다.’ 그러더니 9년 동안 해도 집을 못 지었어요. 내가 이거 전부 다 완성시킨 거예요. 여기에 폭탄이 떨어져도 안 무너져요. 그렇게 지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철옹성 같아요.
여기에 3천 명, 5천 명이 모여도 무너지지 않아요. 5천 명은 들어오지도 못하지. 어깨를 타고 타고 타고 해 가지고 천 명이 들어가는데, 몇 배가 오더라도 무너지지 않아요. 전부 다 구조적 내용을 선생님이 든든히 했어요. 저것도 바람이 통하라고 다 해 놓은 거예요.
이런 집은 미국에 없다구요. 한국에서 대리석을 갖다가 벽을 쌓아 돌려 가지고 집 지은 것은 통일교회 본부밖에 없다구요. 그게 자랑이라구요. 알겠나?「예.」이것 조각조각 전부 다 설계한 그냥 그대로 갖다 붙인 거예요. 한국에서 세계 어떠한 건물이라도 전부 다 갖다가 짜 가지고 설계한 대로 갖다 붙이면 딱딱 들이 맞게 돼 있는 거예요.
부모님이 수산사업계에 끼친 영향
이승대!「예.」튜너 잡이!「예.」튜너 잡이 훈련시키려고 그래. 튜너 잡이 책임자가 누구예요? 알렌이 데리고 다니고, 그다음에 여기서는, 여기 뉴욕에서는 켄이에요. 알겠나, 양창식? 준비시키라구.「예.」배 탈 때는 죽을 각오를 하고 이래 가지고 하루에 몇 마리씩 잡으라는 거예요. 새로이 튜너를 잡아 가지고 전세계 튜너 시장을 내가 장악해 가지고 개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피월드가 유명한 것이, 튜너에서는 신선도가 세계적 기록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전부 다 개발한 거라구요. 물을 가는 것도 여기 뉴욕에 피시 하우스가 있지만 고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주일도 못 가 가지고 물갈이할 것을 3주, 4주까지 연장시킨 그런 놀음을 한 것이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일본에 대해서 활어 개발할 계획을 한 것이 후루다가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수십억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자원을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수산사업이 얼마나 커요? 바닷가재 이름이 뭐라고? 로브스터(lobster)! 로브스터를 일본에 갖다가 판매하고 한국에까지 가서 판매한 것은 선생님이에요. 제주도 사람들은 이세에비(いせえび; 왕새우)를 로브스터로 알고 있어요. 후루다도 그렇게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플로리다로 다니면서 전부 다 이세에비가 로브스터라고 말한 그것이 맞질 않아요. 맛이 달라요.
에히메현(愛媛縣)에서 로브스터를 잡아다가 수조에 넣어 가지고 양식하고 보관, 관리 보관할 수 있는, 양식하기 위해서 수천 마리를 집어넣었더니 물이 흐르질 않으니까 게 발에 수초가 끼여 가지고 그것도 안 되겠더구만. 별의별 고충을 겪고 개발해 놓고는 외부한테 다 넘겨줬어요. 감당 못 하는 통일교회 패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다 빼앗겨 버려요. 기성교인이 들어와 보라구요. 여러분 몇십 배 뛰어요. 다 끝내 가지고 이제는 할 수 없이 따라올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문을 열어 놓고 기성교회 교인들을 포섭하면 여러분은 뒤에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이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그러니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가야…. 어머니 혼자 어떻게 일해요? 곽정환이 책임을 다 못 해요. 끝까지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머니 아들딸도 키워야 돼요. 곽정환이 그걸 길러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곽 선생, 아시겠습니까?「예.」
인사조치 했다고, 전권시대가 왔다고 해 가지고 인사조치를 마음대로 못 해. 뿌레기가, 곽정환이 중심 뿌레기가 될 수 없어. 늙고 죽고 말라죽을 때까지 중심 뿌레기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 알겠어?「예.」영원히 그 전통적 왕권을 분립시킬 수 없고 분배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번에도 가만 보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력이 당당하던데? 제멋대로. 이제 그걸 내가 자리잡아 주지 않으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칼침 맞아 죽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의 배경
내가 지금까지 한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고비 길에 들어갈 때,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요? 밤잠을 안 자고 영계와 투쟁해 가지고 해결해 나온 거예요.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어머님은 알지. 세 시간도 안 자는 선생님은 밤새껏 얘기하고 살아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천일국 4년이 될 때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그다음에 뭐이라고?「평화왕국시대 선포!」평화왕국시대 선포가 하루 이틀에 된 줄 알아요? 수년 전부터 문제가 문제예요. 이렇게 적당할 수 있는 말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고?「평화왕국시대 선포!」평화왕국시대, 이미 진행하고 있어요. 천국문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준비 안 하면 탈락되지 별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4년 정초 원단이라는 것은 참하나님의 날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넘어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새해가 되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그날 기도한 내용이라든가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이 4년 동안에 4월까지, 이것이 여름이 되기 전에, 5월을 여름으로 치지? 응? 그래요, 안 그래요? 4월말까지는 여름이 아니에요. 양력으로 5월에 들어가야 여름이 되는 거예요. 해방적 권을 중심삼고 여름 절기에 통일교회는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땅 끝에 반대할 수 있는 파장이 없게끔 노력해야 돼요.
그러려면 워싱턴 타임스!「예.」유 피 아이(UPI) 통신사!「예.」둘이 합해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돼. 23일 날 언론인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겠느냐 못 하겠느냐 담판해 가지고 못 하면 쫓아 버려도, 해산해도 괜찮아. 영계를 받아들여라 이거야.
너희들 마음대로 지도하듯이 너희 마음대로 쓰지 말라 이거야. 이 원칙을 알아 가지고 하지 않으면 너희들 자체도 망하는 거야. 너희 가정을 사탄이 물어 가는 거야. 너희 가정들 지킬 자신 있어? 문 총재 외에는 가정을 지킬 주인이 없어요. 이런 절대적 기반, 특허를 받았으면 특허 기반 정착을 하기 전에는 정치니 경제니 출세니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출세하려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게 아니다
통일교회에 뭐 출세하기 위해서 들어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문대학 유 티 에스(UTS)하고 그다음에 브리지포트대학에 전학하랬는데 전학 안 한 녀석들은 아무리 하버드를 나왔더라도 안 써요. 동대(東大, 동경대)고 무엇이고. 일본 동대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일본 동대 출신도 브리지포트대학에 시험 쳐야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권위를 복귀한 거예요.
코네티컷(Connecticut), 코넥티드 내셔널 컷(connected national cut)이에요. 코넥티 커트했어요. 브리지포트대학이 부도남으로 말미암아 그 주가 부도나게 된 거예요. 그 부도나는 주에 내가 댄버리 형무소에 들어갔더랬어요. 나왔으니 책임을 느껴 가지고 브리지포트대학을 인수해 가지고 코네티컷주가 이제는 어깨 당당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앞으로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내가 다 만들 거라구요. 그건 틀림없이 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까지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거꾸로 전부 다 부도날 수 있는 주를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올려놓기 위한 계획을 할 거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곽정환은 거기 이사장이지?「예.」이사장이 가서 책임 하나, 못 하나? 선문대학도 이사장이지? 책임이 왜 이렇게 많아? 이번에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총책임자로 세웠어요, 선생님 대신. 그다음에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인권(인사권) 문제, 경제권 문제, 정책적 문제 모든 전부를 이미 다 알아요.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다 알고 있다구요. 그대로 해요. 정책 수립이라는 것이 필요 없어요.
유엔이 뭐 필요하고, 유엔 국가 191개 국의 정책이 제멋대로지. 미국에 정책을 세워요, 더블유(W) 부시가? 망한다고 다들 생각할 텐데. 경제정책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그것이 숙제예요. 만물이 전부 다 미국 것이 아니에요. 아프리카인이고 뭐고, 흑인 백인 어느 누구든 공동적인 소유권을 갖게 돼 있지.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 나라의 인권(인사권), 통일교회 주요 멤버는 미국 국민, 미국 정부가 중요시하는 이상의 사람을 갖다가 퍼부었어요. 그다음에 돈을 다 갖다 퍼부었어요. 그다음에 선생님의 생애를 다 갖다 걸었어요.
십자가를 떼어 버리고 예수를 부활시켜 가지고 유대 나라의 왕권과 땅 위에 평화의 왕권,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연장한 기독교문화권에서 이걸 해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 서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최고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가정이 돼야지. 가정 알지? 알겠나?
가르쳐 준 대로 못 살면 영계의 문턱에 걸리게 돼 있어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소서.’ 했는데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소서.’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
그다음에 8절에 들어가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소서! 그거 집어넣으라고 했지?「예.」내일은 그렇게 해 가지고 낭독하는 거예요. 여기 왔던 사람, 알겠나?「예.」내일 참석하게 되면 그렇게 해야 돼요. 집에 돌아가게 되면 써서 박아 넣어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고칠 것이 없어요.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인데,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가정’을 하나 집어넣어야 돼요.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소서. 예수님이 가정적 족장이 못 돼 가지고 가정을 대표한 예수가정을 중심삼은 국가와 세계적인 주류의 왕권을 세우지 못했지? 맞아요, 안 맞아요? 가정이에요.
맹세문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나님도 못 고치고 사탄도 못 고쳐요. 선생님만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나, 안 해 줬나?「해 주셨습니다.」지옥문 철폐, 낙원문 철폐, 천국문 철폐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다 했어요. 다 했다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그냥 그대로 돼 있지, 다른 얘기를 안 했다구요.
죽지 않을 자신 가질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죽어 보면 선생님이 ‘바로 가르쳐 줬구만. 선생님이 말한 대로 똑같구만.’ 할 거예요. 그때 가서 ‘아이쿠!’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졸업식 할 때에 졸업 명단을 발표했는데, 자기 동창들은 졸업하게 돼 있는데 자기는 낙제예요. 4년을 같이 해야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몇천만년을 다시 해야 돼요. 기가 찰 거라구요.
자기 멋대로 생각하던 사람은 낙제꽝이 돼 가지고 걸려요. 하늘나라의 문턱이 다 열렸는데 못 넘어가요. 문턱 옆에 움막을 짓고 거지 모양으로 ‘비나이다, 비나이다. 용서를 원하나이다. 조상들이여, 형제들이여, 후손들이여, 우리를 도와주소.’ 하는 거예요. 기가 막혀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온 이 책임자의 부부가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이놈의 할아버지 할머니, 뭘 했어? 이 쌍간나들! 남들은, 다른 할아버지 할머니, 다른 어머니 아버지, 친구들은 천국에 다 들어가 가지고 해방됐는데 이 꼴이 뭐야, 이게?’ 물어뜯고 후손들이 별의별 십자가의 고개를 넘게 하고, 침을 뱉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어떻게 피할 거예요?
하나님이 당하던 사실이 축복가정들 자체에 닥쳐오니, 뜻을 이룰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하지 못한 사람도 그런 어려움을 당할 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내가 책임지고 다 열어 놓은 거예요. 석방까지 선언했어요. 석방인지 뭔지 모르고 하다가는 전부 다, 해방이 뭔지 모르고 하다가는 해방법에 걸리고 석방법에 걸려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알겠어?「예스.」파더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의 세계와 관계가 없어요. 그런 사람은 흘러가게 된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결론이라구요. 그렇지요? 응?「예스.」그래, ‘예스’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복잡다단한 내용이 체제를 갖춰 끝까지 거쳐 나가는 게 놀라워
자, 이젠 훈독회! 알겠나? 이제 80페이지, 90페이지를 읽어야 할 텐데, 그거 못 견딜 사람은 지금 돌아가요. 방해되니까 왔다가 중간에 돌아가요. 그러면 90페이지를 읽을 때까지 변소도 안 가고 오줌 싸도 좋으니까 앉아서 기다려 가지고 정성껏, 오늘만이라도 전부 다 정성껏, 못 듣던 훈독회 말씀을 정성껏 들으라는 결론을 지어야 되겠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성인의 해방, 모두 석방시대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라도 남기겠다, 해 가지고 움직이지 말고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기다려 가지고 잘 지내요.
왜 일어서노? (웃음) 그놈의 여자가 타락도 하겠구만. 쌍간나들! 자! 꼼짝 안 하고 90페이지 끝날 때까지, 나도, 85세가 되는 할아버지도 앉아 가지고 오줌을 여기에 싸더라도 일어서지 않을 테니까, 선생님보다는 나을 수 있게끔 육체적인 건강까지 다 건강하지?「예.」선생님이 아직까지 병 수술한 것이 완전히 낫질 않았어요. 알겠나, 사길자?「예.」여기 여자들, 강정자! 네임 밸류 붙은 사람들이 다 앉았구만.
자, 시- 작! 시- 작!「시- 작!」「가정맹세 제2절 해설입니다.」가정맹세 해석이에요. 선생님이 해석한 거예요. 자, 빨리 해야지, 시간이 안 된다구요.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2)가정맹세 2절 해설’부터 훈독)
『2절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가정이라는 것을 다 알지? 가정이 빠졌다구요. 그것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복귀역사의 종합적인 결론으로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목적은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 복귀의 목적은 왕권 복귀, 왕권 복귀의 목적은 황족권 복귀입니다. 이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할아버지.아버지.자기 부부가 3대 왕권을 상징합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부모는 현재를 상징하고, 자기 부부는 미래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영계의 특권대사로서 자기 집에 보내진 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말에 절대복종하는 가정은 번창합니다.』
‘절대’ 해 봐요!「절대!」복종!「복종!」*미국 사람들은 그런 컨셉이 없다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영계와 맞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탄을 중심삼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미국이 얼마나 어려워요? *전세계로 확장되어 있는 그러한 기반을 수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다시 창조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미국의 현실이에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예스?「예스, 파더!」‘예스’ 한 사람들은 그러한 기반을 수습할 수 있어야 돼요. 안 그래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스!」응. 알아듣기는 알아듣누만. 복잡한 얘기를 간단하게 쓱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자!
『……내가 찾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황족입니다. 하늘나라의 사랑의 황족입니다. 여러분은 씨가 되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씨가 된 것은 거두어서 창고에 들어가 다음 해에 북풍한설, 폭풍이 불어닥치는 겨울 절기를 넘어가 가지고, 저 남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봄볕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싹이 태양 빛과 더불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서 자체 내에서 창조력을 발휘해 가지고 생명력을 빚어낼 수 있는 씨가 되어야만 생명의 싹이 되는 것입니다.』
몇 페이지 남았어, 이제?「한 60페이지 남았습니다. 30페이지 읽었습니다.」(웃음) 자, 계속하라구.「2번 타자 한번 나오십시오. 조금 바꿉시다.」2번 타자! (박수)
3절까지 잘 알면 그다음은 쉬워요. 4절, 5절, 6절, 7절, 그다음에 나중에 8절은 거기에 있어서 해방권 석방권을 알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맹세가 전체를 커버해 가지고 총괄적인 결론을 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저렇게 복잡다단한 내용이 한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무난히 장애 없이 거쳐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해방될 수 있고 자연적으로 석방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는 거예요.「아멘!」자!
아벨 왕권의 주류와 상대적 관계를 맺어야 황족권의 조건을 갖춰
이제 60페이지 하면 되겠구만. 60페이지야, 30페이지야?「60페이지 남았습니다.」30페이지 읽었지?「예.」또 해. 그거 재미있다, 아주. (웃음) 여러분이 맹세문 읽는 것에 대해서, 선생님이 말씀한 4백 권의 설교집이 풀려 나갈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 해 가지고 풀어 댔기 때문에 그걸 안다는 것은, 앉아 가지고 듣기만 해서 이해한다는 것은 섭리의 뜻을 완전히 아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혼자 어디 가든지 하나님 아들딸의 권위와 하늘나라의 왕궁법, 국가법을 수행하는 데 지장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해방권 이상의 지상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느니라! 해방적 아멘이다 이거예요.「아멘!」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사람들은 오늘날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 나라의 황족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시작되려면 이렇게 살아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과 핏줄을 같이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생님의 아들딸과 사돈을 맺어야만 황족권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참부모님과 사돈 맺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님의 후손들과. 알겠어요? 가인세계의 그 혈족은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벨적인 왕권시대의 주류와 상대적 관계, 가정적 관계를 맺어야만 황족권의 조건적 기준을 완성하는 거라구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제1왕자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 가지고 악마에게 엉켜져 사탄세계의 장자권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파탄시키는 일을 해 나왔던 것을, 아벨이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이들을 개척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서 장자가 차자가 되고, 차자가 장자권을 중심삼고 천지대도가 완전히 바꿔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들, 가인세계의 모든 전부를 동생의 자리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절대 따라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황족권이 설정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모르고 있어요. 무슨 뜻인지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모른다구요. 자, 빨리 읽어!
『……황족권이 뭐예요? 지금 가정밖에 없는데 황족권이 뭐예요? 그건 가인입니다. 가인을 구해 줘야 됩니다. 세계의 왕권을, 잘못된 그것을 왕자의 도리를 대신해서 가르쳐 줘 가지고 끌고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부터 종교권 나라권, 초종교 초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온 인류가 한 가정과 같이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자!
부모 형제 일족을 싹쓸이 축복해 줘라
『……황족권이라는 것이 자기 집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가인 아벨에 가인적인 부모가 있고, 가인적인 할아버지가 있지요? 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그 전부 다 가인권 아들을 중심삼고 그 일족 할아버지 3대가 자연굴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황족권으로 가면, 그들도 동생의 자리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쉬운 것이, 여러분이 거꾸로 형제를 축복해 줘야 되고, 부모를 축복해 줘야 돼요. 여러분이 축복해 줘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전부 다, 미국이면 미국의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주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축복해 줘서 싹쓸이 해 가지고 하나의 형제, 자기 부모들도 아들딸을 만들고 할아버지를 손자 만들고,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그 이하는 전부가 손자의 손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황족권이 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처음 난 아들이나 다음 난 아들이 황족이 될 것이었는데, 처음 난 아들이 사탄의 아들이 돼 가지고 다음 난 아들도 사탄의 핏줄이 돼 있는데, 이 핏줄을 맑혀 가지고 씨를 심어서 접붙여 가지고 복귀될 때까지 얼마나 탕감복귀가 어려우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에게 성주와 성염을 다시 만들어 준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난자와 정자가 전부 다 접붙이지 못했어요. 임신하자마자 그걸 전부 다 접붙여 주는 놀음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거기까지 들어가 가지고 전부 성별해서 접붙여야만 참감람나무 열매가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심각한 문제예요, 핏줄이라는 것이. 안 그래요? 자!
오케이(OK)의 의미
『장자권, 다음엔 부모권, 그다음엔 왕권, 그다음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라는 게 무슨 말입니까?』
이제 뭐이라고? 장자권, 해 봐요.「장자권!」그다음에 뭐이라고?「부모권!」부모권, 그다음엔?「왕권!」왕권, 왕권! 왕권을 복귀하려면 황족권을 복귀해야 돼요.
나라가, 개인 나라가 전부 다 복귀됐다 하더라도 세계의 사탄세계 가인이 복귀 안 됐기 때문에 황족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세계의 가인권을 동생의 나라로 유엔을 통해서 싹쓸이해 가지고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 자체가 유엔과 합해 가지고 평화의 왕권 수립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 모형을 전부 다 받아들이는, 환영할 수 있는 운동이 국가를 넘고 유엔을 넘어 가지고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오케이 해야 돼요. 오케이(OK)는 뭐냐 하면,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키친(open kitchen)! (웃음)
미국 사람들이 놀고 먹고, 춤추고 다 먹고 좋아하니까 전부 다 오픈 키친을 생각했고, 그다음에 키친에서 춤췄으면 천국을, 오픈 킹덤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건 미국 사람이, 오케이라는 말이 영어에 있나, 없나? 영어의 본어에 오케이라는 말이 있어요, 어때요? 그게 미국 사람들이 쓰는 말이야? 어드래, 양창식?「예?」영어에 오케이라는 말이 있어? 영국 사람들에게?「오케이? 없습니다.」아, 있나, 없나? 한상길!「없습니다.」없지?「예.」그건 미국 사람들이 쓰는 거예요.
키친(kitchen)에 들어가 가지고, 어디 가든지 키친에 들어가 가지고 냉장고를 열고 할아버지도 꿀꿀꿀, 아버지도 마음대로 먹고, 손자들도 마음대로 먹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예요? 할아버지가 사 왔더라도 손자도 마음대로, 아버지도 마음대로 먹어요. 손자의 것이라도 전부 다 먹지 않고 놓아두면 할아버지도 마셔 버리고, 아버지도 마셔 버려요. 그거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할 수 있어야 돼요. 키친에서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아이구, 먹기 좋아하는, 도식하는 이런 주의자가 됐기 때문에 키친이에요. 키친하고 전부 다 천국을 좋아하니까 그거 해 가지고 킹덤이라는 거예요. 오픈 키친 게이트, 오픈 킹덤 게이트, 그걸 합하면 오케이(OK)예요. 알겠나?「예.」
그러니 천국에 가려면 말이에요, 키친 문을 막아 버려라 이거예요.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의 키친같이 좋아하고 천국같이 좋아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되느니라! 아멘 아니고 노멘이에요, 케이(K) 엔(N) 오(O) 더블유(W)(know)! 아멘보다 나아요. 노멘이 예스보다도 나아요. 케이 엔 오 더블유의 노멘! 자!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놀음을 해야
『……가인 아벨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수습할 길이 어디 있습니까?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아벨이 전부 사랑으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한 장자권을 다 복귀하고 나서는 그들을 자기 황족권으로 인정해야 됩니다. 황족과 같이 인정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황족으로 인정해 주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인세계를 사랑하다 보니,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들 때문에 선생님을 빼앗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들, 축복받은 36가정 전체에 대해서 우리 아들딸들은 ‘저놈의 원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절대 하나되기 힘들어요. 그걸 이제 선생님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려니 옷을 많이 갈아입혀야 돼요. 한복도 갈아입히고, 일본 옷도 갈아입히고, 여름복, 겨울복, 봄복, 가을복 옷을 많이 갈아입혀 가지고 좋은 것을 입어도 좋다! 하나님의 나라가 춘하추동이 없으니 옷을 마음대로 못 입게 돼 있어요. 여름이라도 전부 다 양털과 같은 솜옷을 입고 다녀라! 탕감하기 위해서는 그 반대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 자신도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타고 태어났겠나, 타락한 후손 가운데서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태어났겠나? 선생님은 하나님이 특별히 역사 속에서 잃어버렸던, 접붙이려다 실패했던 것을 다 이길 수 있는 조건에 접붙여 가지고 태어나게 한 거예요. 선생님도 이 세상과 더불어 한 핏줄이 됐으니 형님들을 구하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같은 패라구요, 하나님이 보기에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니 탕감을 전부 다 치러 주는데 동생의 자리, 형님의 자리, 나라의 모든 것을 혼자 탕감해 줘 가지고 그것이 자기들이 사는 세상과 근본적으로 180도 다른 선한 입장에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생겨나니 평화의 기준이 저기 있다 하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냥 안 돌아와요.
미국 사람이 그냥 앉아 가지고 ‘아이고, 내가 평화의 왕으로 돌아간다.’ 해서 돼요? 천만에!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자식이 뭔 줄 알아? 이 쌍놈의 지옥 갈 놈의 악당들! 그래요. 자!
『……본연의 혈통은 타락한 혈통이 아닙니다. 사탄 혈통을 근절한,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한 혈통입니다. 접붙인 것입니다. 뿌리를 빼 가지고 접붙였으면 내 아들딸, 3대 이후에는 본연의 혈통의 씨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접붙인 나무에서 씨를 받은 것이 본연의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후부터는 전부 다 정자 난자까지 접붙여야 돼요. 임신하자마자 3주일 이내에 전부 통고해 가지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다 우스꽝스러운 놀음이 아니에요. 그건 근본문제예요. 생명의 씨가 다 더럽혀졌어요. 가지만이 아니고 뿌리, 씨까지도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돼요. 태어나기 전에 복중시대에서부터 전부 다 정비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자!
해방권과 석방권
『……8절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해방권과 뭐이라고?「석방권!」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해방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건 해방권 석방권….「해방권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그래도 괜찮아요, 그건. 해방권은 우주를 말해요. 이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전 우주. 해방권 거기에 석방이에요. 사탄이 우거하지 않고 우리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장애가 없는 석방이에요. 죄가 없어요.
감옥에 들어갔다가 영어 신세의 복역하던 것을 다 털어놓고 감옥문을 나왔기 때문에다시 새로운 국민으로 돌아가는데, 국민 가운데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 되고, 내 가정이 되고, 내 나라를 지키는 그 주인 앞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관계없는 영원한 석방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천국은 가 두는 것이고, 천국 안에 들어가 살게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나?「예.」
그걸 알고,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자, 빨리 끝내자구.「예.」지금 몇 분 지났나?「이게 마지막이니까요.」몇 페이지 남았어?「20페이지쯤 됩니다.」아니, 전부 다 지금 남은 것이 몇 페이지야? 아까 60페이지라고 그랬는데.「남은 것이 이제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얼마, 몇 페이지 남았어?「20페이지 남았습니다.」전체가?「예. 2천311페이지부터 32페이지까지니까요.」몇 페이지 남았어?「열 장 남았습니다.」열 장? 그래, 그거 빨리 끝내야 되겠다!
빨리 끝내고, 이것을 전부 다 이제 하늘나라의 하늘과 땅, 지상천국 이상권을 이루는, ―권(圈)이라는 거예요. 렐름(realm)이라는 뜻이에요.― 이상권을 이루는 성서로서, 어느 누구든지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알고 여기에 능통해 가지고 자기의 소신과 자기의 결심의 출원지, 목적지, 방향 전체가 하나일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자!
≪천성경≫ 3회 독파 봉헌
『……절대신앙 위에 만물을 지었고, 절대사랑 위에 지었습니다.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이 없습니다. 상대 존재의식만을 위한 것입니다. 소망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가 아닙니다. 미래에 바랄 수 있는 상대적인 실천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해서 상대가,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 상대가 처음 생기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없어요. 그것이 처음과 나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상대로부터 찾아지는 거예요.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있더라도 동하지 않아요.
곽정환!「예.」이 상대에 사랑이 동해?「예.」세상으로 보게 되면 반놈이 같은데?「안 그렇습니다.」안 그렇대. 안 그렇다고 하니까 나도 안 그렇다고 믿어야지. 자!
『……부모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그 사회가 되어야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짐으로써 비로소 아들딸을 찬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다 끝났습니다.」(박수) 다 끝났어?「예.」몇 페이지 끝났어?「2천332페이지입니다.」그래. 자, 책을 가져오라구. ≪천성경≫을 이제 하나님 앞에 선포해야 돼요, 하늘땅의 성경이라고. 알겠어요? 어머니 빨리 내려오라고 그래. 지금 열 시 13분이에요. 열 시를 중심삼고, 쌍십절을 중심삼고 3분을 중심삼고, 13수의 3수의 출발을 중심삼은 3시대의 통합을 위한 성경을 발표해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할 수 있는 ≪천성경≫이라는 말이에요. 헤븐리 바이블(heavenly Bible)을 발표해야 돼요. 빨리 오라고 해.
이게 뭐예요? 천성경, 해 봐요.「천성경!」천성경,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받드는 거룩한 성경!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세 사람 수로 연결하는 거예요. 3수 완결이에요.
어머니 안 계시나? 빨리 내려와야지. 영계도 이제 이 성경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자, 기도해요.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이제 하늘나라와 지상의 성경이 성립되고, 1차, 2차 선생님이 감정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께 봉헌하니 하늘나라도 하나님이 감정 안 해도 탕감복귀역사에 책임진 선생님이 세 번씩 독파하면서 인정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이것을 인정한다면 천상세계와 지상은 완전히 천국으로 해방, 석방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그런 표준적 말씀이 생겨난 거예요. 하늘 완성, 땅 완성을 할 수 있는 성경이 생겨났다!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이 4월 18일, 쌍십절이에요. 열 시 13분, 열 시 10분 하고 3분이 지났다구요. 그것도 13수예요. 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 육 십팔(3×6=18), 13수의 새로운 출발을 예고할 수 있는 때예요.
자, 기도해요, 기도해요. 아시겠습니까?「예.」여러분이 ≪천성경≫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이 시간에 참석했다는 것을 천추만대에 자기 아들딸들이 이 성경을 읽을 적마다 자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예.」그렇게 알고,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의 역사는 끝없이 흘러왔습니다만, 어느 한 정착시대를 맞이해서는 천주의 생명권을 부활시키기 위한 재차 출동의 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될 태평양 가운데 흑조(黑潮)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지상세계를 넘어서 천상세계에 흐르는 지류와 같은 지상의 인간들이 엮어 놓은 모든 국가의 조류들이 합하여서 태평양과 같은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하늘나라에도 흑조와 같은 주류가 있어 가지고 그 통합적인 기준에, 표준에 일체화될 수 있는 길을 거치지 않고는 이상적 천국의 생명권을 형성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하늘땅의 당신이 지상도 흑조를 중심삼고, 천상도 흑조를 중심삼고 일체화되지 못했던 사실을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지상과 천상세계를 정비하여 하늘나라의 흑조세계, 지상의 흑조세계에 흐르는 물이 태평양을 중심삼고, 인생의 흘러가던 모든 생애노정이 천국을 중심삼고 같은 통합의 생명권을 온 천주를 포괄시킬 수 있는 능동적인 주체적 가치로서 흡수 투입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과 지상의 참부모의 해방과 만민 해방과 천상세계의 영인, 천사세계 전체의 해방을 중심삼고 선포할 수 있는 바로 3일권 내에 드는 이날 18일 오전 열 시 13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쌍십절을 넘어서 3시대를 넘어서 4수를 향할 수 있는 7, 8, 9, 10, 20일을 중심삼고 한국에 귀환하는 날을 중심삼은 50년 해방 이후에 통일적 해방세계와 석방세계를 선포할 수 있는 부모님의 날을 모셔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해방권은 물론이요, 석방적 모든 지상에 당신이 염려할 수 있는 기준을 해소시켜 가지고 국가와 천주에 영원히 당신의 나라의 권한을 수립할 수 있는 교본으로서 이제 ≪천성경≫을 아버지 앞에, 여기에서 참부모가 감정한 모든 내용을 사실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리옵니다.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들까지도 당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구약.신약.성약을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중심삼은 통일국 시대의 안착을 중심삼고 예고 석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서 가지고 억천만세의 이 말씀을 중심삼고 역사성을 참고하면서 하늘의 훈시와 지상의 해방적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 하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 완성을 해서,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영원히 영원히 지상에 봉헌하여 하늘을 모시고 지상세계를 치리하고 후손들 앞에 갈 수 있는 방향으로 확실히 교시할 수 있는 ≪천성경≫으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을 중심삼고 4월 18일, 쌍십절을 중심삼은 3수의 특별한 기간 4분을 넘는 이 시간을 통하여 이 4수, 쌍십절 4수, 7, 8, 9, 10, 3일간, 4일간을 중심삼고 준비한 모든 것을 완결시켜 가지고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이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성경≫의 가치 내용이 당신의 주권과 더불어 사랑의 불변의 영원한 세계의 패권적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진리의 교재로서, 천상 지상 통일적인 합본 일체 될 수 있는 교시의 정초석을 놓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교본이 될 수 있고, 하늘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승리의 교본이 지상.천상세계의 완성을 계획할 수 있는 말씀이 된 것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실 것을, 땅 위에 있는 참부모와 참부모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수많은 축복가정이 합심일체 주시하는 이 자리에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합덕 심정 일체권 상에서 이 일을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만천주에 통고, 지도 교재로서 사용할 것을 참부모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박수)
<말 씀>
자, 책을 받들고 만세 해요. (경배, 억만세삼창) 3회 독파 봉헌이라는 말을 해야 돼요. 다시 해 봐요.「≪천성경≫ 봉헌 만세 하겠습니다.」3회 독파 봉헌 만세!「≪천성경≫ 3회 독파 봉헌!」「억만세!」(박수)
세상에 ≪천성경≫ 이상 귀한 것은 없다
영계에도 이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체적으로, 발표한 대로 영계도 그렇게 되니만큼 이 땅 위에서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탈락이 돼요.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지금까지 수천 사다리가…. 야곱이 하란에 갈 때 (꿈속에서) 하늘에 오르락내리락하는 사다리를 봤지?
사다리가 몇천 개예요? 8층, 몇 층 이상 사다리예요. 그 버틴 사다리 폭이 얼마나 넓겠나? 사람이 잡고 올라갈 수 있는 고비에서 지금까지 수천년이 걸려 가지고 사다리를 놓았다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8층권, 8단계를 순식간에 넘어갈 수 있는 8층권 사다리를 손을 벌려 가지고 잡고 올라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수천년을 걸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 올라오기 위해서는 이리 왔다가 저리 갔다가, 이 중앙을 중심삼고 갈라놓은 기준에 서 가지고 이리 올라와서 이 자리까지 갈라 와 가지고 또 이 가운데 서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올라온 거예요. 탕감이에요. 알겠어요?
7층 사다리의 모든 계단을 잘라 버리고 이제 누구든지 바라보고 올라가게끔 한 거예요. 8층이에요. 지금 5층까지도 엘리베이터 없이 걸어 올라가지? 여기에 3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다리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가 아니에요. 전부 다 3대가 서로서로 뒤집어 할아버지가 가는 뒤를 따라가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잡는 것을 대신 잡고, 아버지가 손잡는 것을 대신 잡고, 그다음에 자기 부부가 대신 잡고, 아들딸 전부 다 한꺼번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됐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천국에 같이 들어갈 수 있는 8층 해방권에 올라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이해되나?「예.」알겠나?「예.」
옛날 같으면 전부 다 못 올라갔어요. 어두워 가지고 천주의 지옥 밑창까지 어느 누구든지 떨어지면 싹 쓸어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이걸 다 탕감해 가지고 8층으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놓아서 여러분 3대가 한꺼번에 줄을 지어 올라갈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국이 됐고, 해방이 됐나니 올라가라는 거예요. 올라가기 시작하면 몇 번만 하게 되면 올라가서 석방시대의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천성경≫이었느니라! 알겠나?「예.」그렇게 알고 독파해야 돼요. 이제는 듣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읽어야 돼요. 누가 몇천 번 읽고 가느냐 하는 문제, 몇백 번 읽었느냐 하는 문제예요. 지금 세 번 했어요. 선생님이 세 번 했으면 여러분은 열 배 이상 해야지. 12수. 백 번, 120회를 거쳐야 돼요. 천 회, 만 회까지 거쳐야 돼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다이아몬드광산, 금광산, 열두 가지, 오색 가지 광맥이 여기에 다 있는데, 발굴할 수 있는 특권, 모든 준비가 되어서 버튼만 누르면 다 캘 수 있는 이 시대에 왔는데, 그거 자기 소유권을 못 만들면 죽어야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고 하나님 책임이 아니에요. 그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낙제꽝으로 지옥에 가서 사탄보다도 더 천대받고, 무저갱, 밑이 없는 통 바구니에 집어넣어 가지고 땜을 때워 버려 가지고 차 버린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언제 출동명령과 더불어 대이동을 할지 몰라요. 그렇게 알고, 언제든지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 명령일하에 고향을 찾아갈 조국광복의 깃발을 들고 준비 태세를 갖춰 가지고 일족과 일국을 빨리 하늘나라에 갖다가 접붙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일이 복귀노정을 가는 여러분 통일신도 기수들이 해야 될 책임이었느니라! 아멘!「아멘!」오케이! 오케이의 뜻은 오픈 키친, 오픈 킹덤이에요.「감사합니다!」(박수) *
말씀선집 445권 10편
16 말씀선집 445권 10편 제45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1.mp3
제45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훈독본)
<안착시의의 날(안시일) 선포>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44
<말 씀>
안식일(성일) 철폐
이번 기간에 성일을 철폐해 버렸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쉴 곳이 없는 거예요. 하나의 틈을 남겨 놓은, 발짝을 디딜 수 있는 한 틈을 남겨 놓은 것이 안식일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7수를 잃어버리고, 8수도 잃어버리고, 9수, 10수를 다 잃어버렸어요. 안식일을 책정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칠, 팔, 구, 십, 4수를 중심삼은 기간 내에 어떻게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우리는 ‘모든 날들이 안식일이다.’ 하는 것으로 바꿔쳐야 되겠어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고, 자녀들과 부모가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과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일체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4수가 갈라졌고, 4수가 사탄권 내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7수를 빼앗겨 버렸고, 7수를 빼앗겨 버렸으니 안식일을 철폐한 우리 통일교회는 안식일 대신 안착! 시의의 날! 시의(侍義),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그 시대로 들어가요.
안착시의의 날(안시일) 선포
모시는 데는 그냥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한 안착의 하나님이 임재해서 가정에 들어와서 안착한 자리에서 모심으로써 하나님과 같이 생활할 수 있는 석방권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8일은 뭐냐 하면 안착시의의 날이다!
지금까지 일주일을 중심삼고 성일로 했지만, 이 10수권 내에 8일이 제일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안착시의의 날이다!
모신다는 것이 뭐냐 하면 상하가 일체, 좌우가 일체, 전후가 일체 되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몽땅 하나가 되어서 그 가정 전체가 부모를 모시고, 부모의 중심 되는 조상을 모시고, 조상의 중심 되는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 왕과 왕후 대신, 그다음에 조부모 대신, 부모 대신, 부부 대신, 아들딸 부부 대신, 손자 부부 대신까지도 하나된 그러한 안착 모심의 가정이 8일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되어야 된다!
가정맹세문 8조에 있어서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 신인애 일체이상이에요. 신인애, 신과 인간을 중심삼고 모시고 상하관계.좌우 부부관계.형제관계 일체,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은 다 없어지고 지상천국 일원화된 하나의 핵의 천일국을 대신한 축복 중심가정, 천일국 주인 된 중심가정으로서 온 우주 전체 앞에 모심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을 모시는 대신가정이 된다 하는 그 날이 8일 안착시의의 날입니다. 안착 시의를 중심삼고 두 자를 따 가지고 안의의 날이다!
역사상에 비로소 하늘과 땅,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이 모든 전부에서 심신의 분열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고, 남자 여자의 싸움이 벌어졌고, 전부 원수가 되었어요. 부부간에 싸우고, 부모끼리 싸우고,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난장판이 벌어졌던 모든 전부를 안착시의의 8일을 중심삼고….
안착시의의 날을 모셔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닮자
하나되지 않고는 출발이 안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10수를 전부 다 사탄이 가져서 마음대로 주관하니까 하늘은 안식일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9수권, 10수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외적인 모든 전부를 하늘 것으로 조건적으로 드리는 거예요. 조건이에요. 실제가 아니에요. 조건적인 십일조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0수 전체,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전체를 조건으로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거꾸로 되었으니 뒤로 돌아가려면 거꾸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탕감을 채워야 할 이러한 시대가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수천만년이에요. 6천년만이 아니에요.
안착시의의 날을 모셔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닮아 가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창조 전부터 내적 외적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서부터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태어나기 위해서 그 몸과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작은 자리에서부터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체대상권과 관계를 맺어야 되니 인간 창조가 있었다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을 때까지는 다 커 가지고 이제는 한바퀴 다 돌아 가지고 우주를 포괄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무형인 하나님은 실체대상권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무형의 세계의 중심은 종적이므로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서는 번식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권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을 갖춘 존재라고 했어요. 이건 위대한 말이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뼈와 가죽같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와 같은 하나님의 무형의 실체, 마음적 기준과 가죽과 같은 것을 포괄해 가지고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시작서부터 하나된 거예요. 다시 말해서 복중의 어린아이로 비유한다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정자는 뼈가 되고 어머니의 난자는 가죽이 되어서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가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우주 가운데서 복중에 태어날 아기와 같이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자라 나왔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과 같은, 뼈와 살 같은 이것이 무형이지만 종적인 수직, 횡적인 평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커 나가는 거예요.
무형의 신이 몸과 마음이, 뼈와 살이 커 가지고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실체권으로 옮겨 놓기 위한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담 해와의 창조는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라 나오던 자기의 역사를 실체로 보는 거예요. 그러한 실체대상이 자녀의 자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커 나온 모습을 재차 실체로 볼 수 있는 거예요. 다 커 가지고 이것은 쌍둥이예요.
아담 해와도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처음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쌍태와 같은 입장에서 커 나왔고, 무형의 실체도 완전히 다 컸으니 실체대상도 그와 같이 다 클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볼 수 있는 사랑의 상대 존재가 아들딸이었다, 아담 해와의 창조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세계는 하나에서 상대적 관계로 태어났다
그래서 아담 해와도 둘이 커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자라 나왔던 것같이.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커 나오던 그 길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커 나가야 돼요.
모든 만물은 수놈 암놈 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자랑이에요. 남자가 수놈이라면 수놈이 자랑하는 것이 뭐냐? 해와에게, 상대 앞에 자랑하고, 하나님 앞에 자랑하는 거예요.
그 남자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았어요. 하나님을 본떠서 만들었으니 하나님보고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성을 중심삼고 남자로 태어났는데 하나님 남성격 주체의 모습을 닮게 한 그것이 자랑이에요. 수놈 대표로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또 해와는 무엇 가지고 감사하다고 하느냐? 하나님 속에 있는 창조본연의 보이지 않는 뼈와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이는 몸뚱이까지, 보이는 실체권의 상대권은 천지예요. 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부모를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실체로 키워 가지고 18세까지, 21세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란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자라는 거예요. 출생 근원에서부터 하나에서 출발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들은 근본에서,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같이 태어난 거예요.
같이 태어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존재세계는 상대가 없으면 생겨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생겨날 필요가 없어요. 존재의 기원, 존재하는 물건은 지극히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어머니 아버지 될 수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힘 사이에서 가지로 태어난 거예요.
존재와 발전의 천리원칙
그래 가지고 하나님은 아들딸을 낳을 때 내 뼈 중의 뼈요, 그다음에 살 중의 살이요, 그다음에 가죽 중의 가죽으로 낳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하나 하나님과 떼어놓을 수 없고, 어느 하나 하나님의 이성성상 부분에 결여된 부분이, 빠진 부분이 아들딸 앞에 있을 수 없다! 언제나 하나에서 상대적 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이 원칙이다!
거기서부터 모든 자라는 것이, 수놈 암놈 쌍쌍으로 전개되는 사랑의 박물관이에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사랑의 박물관인데, 전시해 놓은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사람을 위한 것이다!
박물관 주인은 하나님이고, 주인은 모든 지은 물건을 전부 다 키워야 되겠기 때문에, 어떻게 키워야 되느냐? 지극히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이다! 작은 것은 큰 것을 육성해야 되는 것이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런 원리적인 천리원칙의 관을 중심삼고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광물세계는 식물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식물세계는 동물의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이 있는 것은 큰 것에 도달하기 위한 거름이 되는 것이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는 남자, 남자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우주는 사랑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수놈 암놈으로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수놈 암놈은 생겨나기를 사랑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 가지고 사랑의 목적을 달성해 하나님에게까지 찾아가려니 암놈은 수놈을 따라가야 되고, 그 수놈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뱅 도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돌아야 되겠나,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돌아야 되겠나? 남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그러면 그 남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뱅 돌아야 돼요.
여자는 남자를 절대 따라다니고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날 수 있을 때 한 몸에 품고 안고 날아갈 수 있는 그런 미래의 갈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절대순종, 절대복종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뼈와 살과 같은 그 실체를 바라야 될 텐데, 뼈만 있어 가지고 안 되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북으로 돌게 될 때는 여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니, 플러스 마이너스의 본체니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은 자는 하나님의 주변을 돌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여자를 떼어놓고 마음대로 사랑이니 무엇이니 먹는 거니 사는 거니 할 수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절대로 하나돼야 하는 것이 천리원칙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여자 남자도 어느 자리에서든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는 거예요.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는데 시집가서 남자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면 도적년이에요. 파괴분자예요.
그래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잃어버렸어요. 동서남북을 잃어버리고 중앙까지 잃어버렸어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주체 앞에 자동적으로, 수직이 되는데 수평으로, 반사하던 90각도로써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재까닥 하나님 마음에 품길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와 남자가 필요합니다. 결혼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안착시의의 날 선포하는 이유와 의의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안착시의의 날을 선포한다구요. 이제 우리는 8수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1수, 2수, 3수, 4수, 5수, 6수 다 잃어버렸어요.
타락해 가지고 반대로 도는 입장이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하나 둘 셋 넷!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그러니 희생하라, 희생하라,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희생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죽은 사체와 같은, 원자재에 힘을 가해서 창조하던 그 이하로 내려가면 하나님이 ‘야야야야, 이래라.’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이래라.’라고 하는 거예요. 영계가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쉬는 7일째에도 일하고 모든 날을 성일로 한다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우리는 하나에서 열 수를 안식일 대신 부활시킨다! 숫자 가운데 제1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고, 제2가 아담 해와인데, 제3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고, 제4가 누구냐 하면 완성한 해와예요. 4수를 합해 가지고 사랑의 결탁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합덕이 벌어지는 것이 천지 이치요, 원리원칙의 해방적 완전한 답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그만 하면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씩 안식일이 아니라 전체 날이 안식일이에요.
사탄세계는 안식일에 놀아요. 이제 우리는 뼈가 녹아나도록 일해야 돼요. 쉬어야 복 받는 시대는 지나가요.
하나님이 쉬지 않고 얼마나 수고했어요? 재창조의 역사가 창조의 몇 배 이상 수고로운 일이니까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날이 어디 있었어요?
안식일 대신 우리는 10일간, 일 이 삼 사 오 육, 팔 구 십, 7수(성일)까지도 옛날에 쉬던 몇 배 일하자는 거예요. 사탄이 쉬고, 사탄 앞에 일하기 싫어서 쉬던 하나님이 이제는 일할 수 있게 되었으니, 우리도 쉬는 대신 몇 배 노력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10수, 모든 수를 성일로서 간주하는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권내에 있어서 안착시의의 가정이 성립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알겠어요?「예.」
8일마다 안시일을 지켜라
그러니 8일이 성일이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1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쭉 다시 박아 기록해라 이거예요. 알겠나? 「예.」
안식일이 없어짐으로 해서 무슨 날이 생긴다구요? 「안착시의의 날입니다.」 모심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안시일(安侍日)’이다! 안식보다도 안시일이다!
8일을 지키는 놀라운 재출발의 축복 안착과 시의세계, 지상.천상 이상세계가 문이 열려 들어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었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예.」
부처끼리 싸움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
본연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요, 격위로는 남성격 주체를 바라던 것인데, 우리가 가 가지고 하나님을 뼈로 모셔 가지고, 남성격 주체가 살이 되고 가죽이 되어 하나님을 품고 하나되어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하고 춤을 추어야 된다구요. (박수)
그렇게 안시일을 지키는 8수 해방이라는 것은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동기와 출발과 목적은 하나되면, 그 방향도 동기도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지더라도 그 방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입장은 어디든지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해방천국이 천상세계 지상세계 어디나 가능한 것이 이론적 결론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사랑은 위하는 데서 생겨나
사랑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부터 생겨나기 시작해요. 위하지 않는 존재는 사랑이라는 것이 생겨나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일체이상이에요. 상하 부자지관계도 일체요, 부부지관계도 일체요, 전후관계도 일체여야 됩니다. 3대 일체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 제물, 부자지간 아들의 제물, 그다음에 남편의 제물, 아버지의 제물을 하늘 앞에 갖다 바쳐야 하나님이 ‘오냐, 너 왔구나. 잘 가져왔다.’ 하고 받아 가지고 가슴에 갖다 저장해서 미래의 후대 후손 앞에 나누어 줄 수 있는 재산을 저축해 가지고 쌓아 두는 거예요.
여자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지 말고, 남편이 일을 못 하면 남편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동역자로 만들어 남편을 감동시켜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여왕님이 가정에서 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 「예.」
부부가 옷을 벗고 자고 완전히 하나되어라
그러니 이제는 남자 여자가 진짜 골수에서부터 하나되고, 뼈도 하나되고, 살도 하나되고, 가죽도 하나되고, 상하도, 전후도 전부 다 두루뭉수리가 되어서 완전히 섞어진 일체가 되어야 될 것을 생각할 때에 경계선이 있을 수 있나?
잘 때에 여러분 부처끼리 같이 자나, 따로 자나? 그래, 같이 옷 입고 자나, 옷 벗고 자나? (웃음) 웃지 말라구요.
여편네가 삼각지대에 들어오기 편리하게, 들어와 누웠으면 여편네가 오기 전에 자기가 준비해서 더운 기가 확 돌아 가지고 벗고 들어오는 아내가 ‘아이구, 남편의 부인이 되어서 좋구만!’ 하고 들어오면서도 기분 좋고, 누우면서도 기분 좋고, 기분 좋으니 남편의 얼굴도 만져 보고, 눈에서부터 코도 만져 보고, 귀도 만져 보고, 얼굴이 드러나니까 그다음에 어깨를 만져 보고, 손을 만져 보고, 그다음에 발끼리 비벼 보고, 그다음에 만질 최후에 남은 선물이 뭐예요? 남자의 것과 여자의 것을 만지고 둘이 붙들고 자는 것이 불행할싸, 행복할싸?
가죽을 벗기고 살끼리 하나되고, 살을 떼어 버리고 뼈끼리 하나되고, 뼈를 떼어 버리고 골수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찡, 찌르링!’ 별의별 소리가 나는, 의식을 못 할 수 있는 요지경 판에 들어가서, 신비롭고도 재미있고도 말할 수 없는 무아경에 들어가 가지고 둘이 안고 붙들고 벗고 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옷을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입고 비벼도 그런 감촉이 없게 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부부가 평화의 왕궁에서 하나된 왕후 왕과 같이 살 수 있어야
자기들이 싸움을 하면 누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여자도 알고 남편도 아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으음, 제까짓 것이 뭐게?’ 해서 ‘지금까지 부려먹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좀더 해야지.’ 이래 가지고 고집을 피우는 여자, 타락성 근원의 뿌리가 여자에게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으니까 타락성을 벗기 위해서는 내가 알고도 모른 체하고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일생 동안 싸우지 않고 평화의 왕궁에 있어서 하나된 왕후 왕과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모범적인 그런 사람은 천상세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상적 상대를 품고 자라 오던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천지인 부모의 자리에 우리 가정의 열매로서 나타난 부모님이 가르쳐 준 법도를 우리 자체도 아니 지킬 수 없느니라!
싸우지 않기 위해 참는 사람은 승리의 패권이 찾아온다
싸움 안 하기 위해서 참는 사람은 승리의 패권 좌석이 찾아온다! 아멘! 알겠나? 「예.」더 얘기 안 해도 알지요? 「예.」
그래서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벗고 첫날밤에 와서 사랑의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될 수 있는 여러분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고기나 무슨 약발 주머니를 그치지 않아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우리의 본이 되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그런 효자가 된다면, 그 가정은 하늘나라의 축복을 몽땅 옮겨 올 수 있는 주체, 동기적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그러니 싸우지 않는 그 날을 맞이할 수 있는 8수 해방의 천하를 맞을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성취 정착의 우리 가정이 싸워 가지고는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오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석방의 날에 있어서 기념할 수 있는 예물이 이것들이에요. 경계선 철폐, 타락의 한의 날들을 철폐해 버리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안착시의의, 하늘나라의 황족이 지킬 수 있는 기념날을 안겨 준 것이 무엇보다 오늘에 허락하신 축복이었느니라! 감사합니다! 「아멘!」 (박수)
(억만세 삼창) *
말씀선집 445권 10편, 원문
제45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안착시의의 날(안시일) 선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4월 19일, 이 날은 부모님이 축복결혼식 44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천사세계의 해방과 가인 아벨 세계의 석방과 연이어 14일을 중심삼은 기념의 날과 합할 수 있는 4월 19일을 중심삼은 44주년 축복의 기념행사를 축하하는 날이 되옵니다.
천상세계의 흥진 군과 영진, 희진, 혜진, 예수님의 가정과 공자, 석가,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가정과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의 120명 제자들이 연합해서 하나님이 참부모님에게 통고한 결의문의 내용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5대 종단과 4대 성인이 일심 일체, 축복의 은사를 감사하는 축복가정 전체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합심 일체의 마음을 가지고 주시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살펴보시옵소서.
44주년을 맞는 이 날에 있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합적인 이름을 세워 이제 만국에 있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 해방권 위에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념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전세계 185개 국의 식구들과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은 191개 유엔 가입국가 전체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가자 지방을 중심삼은 예수님의 대관식과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권 미국의 국회에 있어서 3월 23일을 중심삼고 평화왕 참부모님의 즉위식을 선언한 이후에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해방적인 세계를 넘어 석방의 세계를 선포한 이 기간을 주의해 보시옵소서.
온 영계와 온 육계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일심.일체.일념.일덕이 되시어서 시봉하는 이 기념의 날을 거룩히 지키면서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해방적 세계의 석방의 모든 인연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자녀세계의 석방과 전체 하늘땅의 석방을 선언할 수 있는 이 날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 날을 넘어서 부모님의 44주년을 맞는 축복기념일을 중심삼고 해방적인 지상.천상천국, 조국창건과 평화의 왕권시대 위에 서서 모든 것 성사.해방.석방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일체가 당신의 소유권 내에 속한 자주적인 입장의 천지의 모든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통일적 사랑의 주권 위에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모든 행사를 하시옵소서.
당신이 창조로 이상 하던 주관적 소원의 책임을 완결시키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통일의 주인이요, 왕이시요, 부모가 되시어서 천추만대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이 되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날의 기념행사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소원하면서 보고드리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말 씀>
「이제 억만세 삼창이 있겠습니다.」아니야. 케이크를 커팅해야 돼.「케이크는 열 시에 여기서 한다고 그렇게 준비했답니다.」지금 해야지. 케이크를 안 가져왔나? 억만세를 해? 가만히 있어요. 말을 들어 봐요. 오늘 기념날인데 무슨 일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잠깐 얘기할 거예요.
안식일(성일) 철폐
이번 기간에 성일을 철수(철폐)해 버렸습니다. 일주일에 엿새를 지내고 7일을 안식일로, 쉬는 날로 지내 온 거예요. 그 쉬는 날이 본래 특별한 날이 아니라 어떤 날이냐?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쉴 곳이 없는 거예요. 하나의 틈을 남겨 놓은, 발짝을 디딜 수 있는 한 틈을 남겨 놓은 것이 안식일이에요. 쉬는 것이 아니에요. 그곳에 하나님이 들어와 사는 거예요.
안식일을 설정해 가지고 나온 것은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 제4, 제5, 제6, 7수를 잃어버린 거예요. 7수를 잃어버리고, 8수도 잃어버리고, 9수, 10수를 다 잃어버렸어요. 이게 사탄권 내에 넘어갔다는 거예요. 안식일을 책정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안식일을 중심삼고 칠, 팔, 구, 십, 4수를 중심삼은 기간 내에 어떻게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4수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이 기간에 있어서 우리는 뭐냐 하면 ‘모든 날들이 안식일이다.’ 하는 것으로 바꿔쳐야 되겠어요. 아시겠습니까?「예.」안식일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매일 아침 경배하고, 매일 아침 자녀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열흘 동안, 10일 동안, 전체 한 달 30일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었으면 자녀들과 부모가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자녀들의 가정이 있으면 가정도 물론이에요.
그러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 위에 부모님의 가정이 있으면 가정과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일체가 되어야 돼요. 일체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4수가 갈라졌고, 4수가 사탄권 내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7수를 빼앗겨 버렸고, 7수를 빼앗겨 버렸으니 안식일을 철폐한 우리 통일교회는 안식일 대신 뭐냐 하면 안착, 해봐요. 안착!「안착!」시의의 날!「시의의 날!」시의(侍義),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그 시대로 들어가요.
안착시의의 날(안시일) 선포
모시는 데는 그냥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한 안착의 하나님이 임재해서 가정에 들어와서 안착한 자리에서 모심으로써 하나님과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해방권이 아니라 석방권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8일은 뭐냐 하면 안착시의의 날이다! 해봐요.「안착시의의 날이다!」
지금까지 일주일을 중심삼고 성일로 했지만, 이 10수권 내에 제일 중요한 날이 안착, 8일입니다. 8일이 재출발의 날이에요. 8일이 제일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안착시의의 날이다! 비로소 자리잡아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
모신다는 것이 뭐냐 하면 상하가 일체, 좌우가 일체, 전후가 일체 되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몽땅 하나가 되어서 그 가정 전체가 부모를 모시고, 부모의 중심 되는 조상을 모시고, 조상의 중심 되는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 왕과 왕후 대신, 그다음에 조부모 대신, 부모 대신, 부부 대신, 아들딸 부부 대신, 손자 부부 대신까지도 하나된 그러한 안착 모심의 가정이 8일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되어야 된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우리 가정맹세문 8조에 있어서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 신인애 일체이상이에요.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된 존재예요. 신인애, 신과 인간을 중심삼고 모시고 상하관계.좌우 부부관계.형제관계 일체,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그다음에 뭐라구요?「석방권!」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은 다 없어지고 지상천국 일원화된 하나의 핵의 천일국을 대신한 축복 중심가정, 천일국 주인 된 중심가정으로서 온 우주 전체 앞에 모심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을 모시는 대신가정이 된다 하는 그 날이 8일이에요. 8일이 무슨 날이라구요?「안착시의의 날입니다.」안착시의의 날을 약해서 안의의 날이다! 모심도 되는 것이지만 ‘안위’ 하게 되면 위로도 되는 거예요. 모심으로 구원을 얻어서 위로할 수 있는 시의, 안착 시의를 중심삼고 두 자를 따 가지고 안의의 날이다!
역사상에 비로소 하늘과 땅,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이 모든 전부에서 심신의 분열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고, 남자 여자의 싸움이 벌어졌고, 전부 원수가 되었어요. 부부간에 싸우고, 부모끼리 싸우고,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난장판이 벌어졌던 모든 전부를 안착시의의 8일을 중심삼고….
안착시의의 날을 모셔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닮자
8일은 뭐냐? 지금까지 이 두 둘레예요.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이것을 중심삼고 본래는…. 시계 바늘이 도는데 왜 이렇게 도느냐? (행동으로 해보이심) 손을 중심삼고 그림을 그리게 된다면 이렇게 그리기는 힘들어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었고, 이것을 중심삼고 위에서부터 바른쪽, 전후를 중심삼고 전후도 이렇게 그리는 것이 좋지, 이렇게 그리는 것은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시계처럼 바로 도는 것은, 시작이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형으로부터 동생으로예요. 이렇기 때문에 시계가 천지의 천리의 운동법에 따라 가지고 그렇게 도는 것이다!
타락은 뭐냐 하면, 이렇게 돌 수 있는 시계 바늘이 거꾸로 돌았어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꽁지가 될 수 있는데, 꽁지가 대가리가 되어 버렸어요. 꽁지가 대가리가 되어 이렇게 도니까 이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대가리의 자리, 본래의 자리가 되면 이것을 다 잘라서 죽여야 돼요. 부정, 부정 부정을 해 가지고 본연을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수권을 잃어버렸어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4수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오늘날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이 4수를 잃어버린 하늘의 역사였기 때문에, 사위기대 전체를 중심삼고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상대의 세계가 8이 되는 거예요. 8은 재출발의 날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지 않고는 출발이 안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10수를 전부 다 사탄이 가져서 마음대로 주관하니까 하늘은 안식일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9수권, 10수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외적인 모든 전부를 하늘 것으로 조건적으로 드리는 거예요. 조건이에요. 실제가 아니에요. 조건적인 십일조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0수 전체,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전체를 조건으로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거꾸로 되었으니 뒤로 돌아가려면 거꾸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떨어졌으면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줄을 매야 돼요. 우물에 빠졌으면 구멍을 파든가 해서 딛고 올라갈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탕감을 채워야 할 이러한 시대가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수천만년이에요. 6천년만이 아니에요. 수천만년 세월을 지내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언제나 잊어서는 안 돼요.
안착시의의 날을 모셔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닮아 가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뭐냐? 하나님은 창조 전부터 내적 외적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서부터 전부 다 몸과 마음은 하나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도 태어나기 위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몸과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 같은 것이 작은 자리에서부터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체대상권과 관계를 맺어야 되니 인간 창조가 있었다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을 때까지는 다 커 가지고 이제는 한바퀴 다 돌아 가지고 우주를 포괄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무형인 하나님은 실체대상권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무형의 세계의 중심은 종적이므로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서는 번식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권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우리 원리의 총론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어떤 존재로 계시느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을 갖춘 존재라고 했어요. 이건 위대한 말이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뼈와 가죽같이 된 거예요. 뼈가 있으면 반드시 가죽이 생겨요. 모든 것을 보게 되면, 뼈에는 기름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연골 같은 것이 연결되어서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는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와 같은 하나님의 무형의 실체, 마음적 기준과 가죽과 같은 것을 포괄해 가지고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시작서부터 하나된 거예요. 다시 말해서 복중의 어린아이로 비유한다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정자는 뼈가 되고 어머니의 난자는 가죽이 되어서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가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보이지 않는 그 세계에 있어서 무형의 존재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우주 가운데서 복중에 태어날 아기와 같이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자라 나왔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뼈와 살이 그때는 종횡을 중심삼고 되어 있는 거예요. 몸과 마음과 같은, 뼈와 살 같은 이것이 무형이지만 종적인 수직, 횡적인 평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커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 실체를 중심삼고 빼낸 것이 뼈와 몸뚱이와 같은데, 오장육부와 같은 기관을 갖다 들이 넣은 것이 우리 인간의 오장육부입니다. 갈비뼈 가운데 있는 모든 것, 목에서부터 항문만 잘라 가지고 딱 떼면 오장육부가 나와요. 새 같은 것을 잡아 보면 뼈와 살이 하나되어 있지만, 그 가운데 오장육부와 같은 것은 위와 아래로 달아매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공간적인 몸뚱이와 같은 거예요. 오장을 움직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형의 신이 그와 같은 입장에서 몸과 마음이, 뼈와 살이 커 가지고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실체권으로 옮겨 놓기 위한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담 해와의 창조는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라 나오던 자기의 역사를 실체로 보는 거예요. 그러한 실체대상이 자녀의 자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커 나온 모습을 재차 실체로 볼 수 있는 거예요. 다 커 가지고 이것은 쌍둥이예요.
아담 해와도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갈라지지 않았어요.처음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쌍태와 같은 입장에서 커 나왔고, 무형의 실체도 완전히 다 컸으니 실체대상도 그와 같이 다 클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볼 수 있는 사랑의 상대 존재가 아들딸이었다, 아담 해와의 창조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세계는 하나에서 상대적 관계로 태어났다
그러면(그래서) 아담 해와가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도 둘이 커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자라 나왔던 것같이.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커 나오던 그 길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커 나가야 돼요.
쌍태의 아들딸을 낳았다 할 때는 아기가 자라는 것을 보게 된다면, 아버지보다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젖을 먹이게 될 때는, 그 아기들이 어머니 품을 중심삼고 같이 젖을 먹고 자랐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바른쪽은 아담이 먹으면 왼쪽은 해와가 먹으면서 자랐다는 거예요. 서로 벌거벗고 자랐다구요. 옷 입고 자랐겠나, 벌거벗고 자랐겠나?「벌거벗고 자랐습니다.」
왜 벌거벗고 자랐어요? 옷을 해 입혔겠나, 안 해 입혔겠나? 그것 말해 봐요. 옷을 해 입혔으면, 사람 사촌 같은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의 견해로 보게 되면, 원숭이도 결혼해서 사랑할 때는, 축복할 때는, 사랑할 수 있는 자리가 축복이라면 옷을 해 입혀 놓고 결혼식 축복을 해주었겠나, 안 입혀 놓고 해주었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답이 뭐예요?
모든 만물은 수놈 암놈 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자랑이에요. 아시겠어요? 남자가 수놈이라면 수놈이 자랑하는 것이 뭐냐? 눈이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코가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입이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귀가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사지가 있다고 자랑하지 않아요. 자랑하면 거울을 보며 자기에게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에게 자랑하느냐? 해와에게, 상대 앞에 자랑하고, 하나님 앞에 자랑하는 거예요.
‘남자 성을 중심삼은 나를 만들어 준 것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왜 감사하느냐? 그 남자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았어요. 하나님을 본떠서 만들었으니 하나님보고 불평해야 되겠나, 고맙다고 생각해야 되겠나? 받았으니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감사합니다!’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감사하다고 하느냐? 성을 중심삼고 남자로 태어났는데 하나님 남성격 주체의 모습을 닮게 한 그것이 자랑이에요. 그 자랑이 하나님의 얼굴, 코, 귀, 사지백체를 닮아서가 아니라, 다른 닮은 것이 뭐냐 하면, 수놈 대표로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또 해와는 무엇 가지고 감사하다고 하느냐? 하나님 속에 있는 창조본연의 보이지 않는 뼈와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이는 몸뚱이까지, 아담까지 와서…. 그래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우리 원리로 보면 천주라는 말로 표시하고, 보이는 실체권의 상대권은 천지예요. 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부모를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실체로 키워 가지고 18세까지, 21세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란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지었으니 자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소년시대부터 서로가 엄마의 품에서 젖을 먹을 때도 발길로 차고 꼬집으면서 젖 먹겠나?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오른쪽 왼쪽 젖을 먹으면서 발을 펴고 손을 펴서 만지는 것은, 어머니 젖가슴 외에 해와가 만질 수 있는 것은 쌍둥이 되는 오빠예요. 오빠를 만지니까 나보다 더 단단하다고 했을 거라구요. 여자는 소프트하고 남자는 뼈가 있으니까 단단해요. 이러니까 서로가 상대적인 입장에서 만지면서 젖을 먹고 어머니 품에서 같이 커 나왔어요. 출생 근원에서부터 하나에서 출발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들은 근본에서,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두 눈이 태어날 때 몇 년 사이를 두고 태어났겠어요? 눈이 같이 태어났겠나, 따로 태어났겠나? 코도 오른 코와 왼 코가 있을 때 따로 따로 태어났겠나, 같이 태어났겠나? 입술도 오른 입술과 왼 입술이 같이 태어났겠나, 따로따로 태어났겠나? 귀도 왼 귀와 바른 귀가 따로 태어났겠나, 같이 태어났겠나? 같이 태어난 거예요.
같이 태어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존재세계는 상대가 없으면 생겨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생겨날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 남자가 남자 때문에 생겨났느냐 할 때, 아닙니다! ‘아들이 왜 태어났소?’ 할 때 ‘아버지를 위해 태어났고, 어머니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래야 돼요. 존재의 기원, 존재하는 물건은 지극히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어머니 아버지 될 수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힘 사이에서 가지로 태어난 거예요. 3수권이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겠구만. 서서 얘기하니 나도…. 어머니도 힘든 모양이에요. 옆구리를 자꾸 쳐요. (웃음)「다음 프로가 있어요. (어머님)」다음 프로를 내가 알아요. 아시겠어요? 중요하다구요. 중요한 거예요. 먹는 것이, 만사가 바쁘지 않아요. 근본을 아는 것이 바빠요.
존재와 발전의 천리원칙
그래 가지고 하나님은 아들딸을 낳을 때 내 뼈 중의 뼈요, 그다음에 살 중의 살이요, 그다음에 가죽 중의 가죽으로 낳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하나 하나님과 떼어놓을 수 없고, 어느 하나 하나님의 이성성상 부분에 결여된 부분이, 빠진 부분이 아들딸 앞에 있을 수 없다! 언제나 하나에서 상대적 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이 원칙이다! 해봐요. 원칙이다!「원칙이다!」원칙이다!「원칙이다!」원칙이다! 원칙이라는 것을 저끄러 놓게 되면 천지의 존재가 다 부정되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이 자라 가지고 몇 살까지 자랐나? 커 가지고 16세쯤 자랐어요. 사 사 십육(4×4=16)이에요. 4의 배수 이상 수라구요. 왜 16세를 중요시하느냐? 16수는 4수에 동서남북 어디를, 몇천 배 하더라도 그것은 16수가 되는 거예요. 사 사 십육(4×4=16)이라구요.
그러니까 상하.전후.좌우, 구형적인 내용 전체 어느 분야나 16세권은, 존재하는 분야는 그 자리를 떠나서는 존재 못 하는 거예요. 16세 때까지 되어서 상하.좌우.전후를 알아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이 되었더라도 여기에 중앙이 생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대개 멘스가 12세부터 시작해서 16세 전에 멘스를 안 하면 고장난 여자들이에요.
미국 여자는 열두 살에도 아기를 낳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국 여자들은 열 네 살부터 멘스가 생기고, 열 여섯 살 이전까지 멘스를 안 하면 그건 문제예요. 병난 사람이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자라는 것이, 천사장도 가만히 보니까 주변에 있는 모든 전부가 수놈 암놈 쌍쌍으로 전개되는 사랑의 박물관이에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사랑의 박물관인데, 전시해 놓은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사람을 위한 것이다!
그러면 그 박물관 주인이 누구냐? 박물관 주인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아버지인데 박물관 주인은 모든 지은 물건을 전부 다 키워야 되겠기 때문에, 어떻게 키워야 되느냐? 지극히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이다! 작은 것은 큰 것을 육성해야 되는 것이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런 원리적인 천리원칙의 관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이다,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광물세계의 지극히 작은 것은 식물세계가 크니까 식물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식물세계는 동물, 자기보다도 안팎으로 입체적 내용과 가치적 기준이 크니까 큰 것을 위해서 식물은 동물의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동물세계도 아무리 오만가지의 동물 수놈 암놈이 사랑하더라도 작은 급의 사랑이….
크게 사위기대를 그리게 된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십자로 그리게 되면 수놈이 바른쪽이라면 암놈은 왼쪽이에요. 여기에서도 여기에 서 있는 맨 작은 것은 더 큰 것에…. 이 끝에 있어서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고 구형의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큰 것, 큰 것…. 그러니까 이것은 다리를 놓아 가지고 큰 데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이 있는 것은 큰 것에 도달하기 위한 거름이 되는 것이다! 거름은 곡식이 클 수 있게끔 흡수되어서 발전시켜야 된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돼 있어요. 이렇게 모든 전부가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있다구요. 암놈은 암놈대로,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커 가기 위해서는 부모님 말을 절대 순종해야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아기시대에 자라는데, 몸 마음을 중심삼고어린애가 자라는 것도 이렇게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커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부모님의 말을 절대 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큰 것 앞에! 아시겠어요? 큰 것 작은 것, 천지의 존재권을 잘 알아야 돼요.
그러면 형님을 왜 사랑하고 어머니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형님도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어머니가 자기를 낳았지만 자기가 어머니보다 크고 힘도 세다구요. 그렇지만 왜 어머니의 말을 듣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급에 있어서 자기보다 크다는 거예요. 큰데 무엇이 크냐? 자기가 생생발발, 출생하기 전 모든 것도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키워 줄 수 있는 어머니 자리니까, 사랑의 급이 높으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아들딸이 아무리 크더라도 절대사랑해서 한 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를 알게 된다면 이러한 원칙을 대개 알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다 커 가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천사장도 그래요. 천사장세계는 상대가 없어요. 많은 천사를 지었지만 상대가 있지 않아요. 이 모든 자연세계를 부분 부분 관리할 수 있는 무형의 천사들이에요. 실체권인 광물권을 지배하고, 식물권을 지배하고, 동물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수많은 천사들을 세워 가지고 관리 책임을 지워 나가는 거라구요.
그 관리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과 사람의 관계를 누가 맺게 했느냐? 동물들도 천사의 지배권 내에 있어서 다 크게 된다면, 사람을 먹고 살고 크게 하기 위해서 영적인 무엇을 느껴 가지고 주인 앞에 가서 주인 품에서 뱅뱅 돌면서 얻어먹고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개들도 주인을 따라 다니지요? 동물들도 그래요. 팔려간 소도 일주일만 되면, 자기 본 주인에게서 팔려 가서 팔려 온 그 집에 들어가서 완전히 환경이 다르더라도 일주일만 되면 배고플 때 ‘움머!’ 하고 자기 옛날 주인을 찾지 않아요. 밥을 주고 먹여 주는 그 주인을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그러니까 새끼도 따라가서 전통이 옮겨지는 거예요.
그러나 주인이 확정되기 전 미급한 존재들은 완전히 이 자리에 정착하지 않았으니 360도 도수를 중심삼고 돌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부여되지만, 이 중심이 되는 하나님 대신 안착 시의의 이상경에 살게 될 때는 이게 중심이에요. 상하.좌우.전후예요.
그러니까 평면에 있어서 십자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것이 구형이 되기 위해서 이와 같이 돼 가지고 셋이 삼 사 십이(3×4=12), 12수를 맞추어야 돼요. 그래서 십이진법과 십진법, 10수는 하늘 수요, 12수는 땅 수라는 거예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10수는 하늘 수고, 12수는 땅 수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겠어요?「예.」
미국은 십이진법을 쓰나, 십진법을 쓰나? 피트가 뭐예요? 피트가 십이진법이에요, 십진법이에요?「십이진법입니다.」그러니까 천사장이에요. 육갑(六甲)이라는 것이 열두 수를 다섯 번을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60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지의 도리를 맞추는 거예요. 이런 내용의 동양사상을 모르게 되면 인생 철학논리를 해명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무턱대고 자기들이 잘났다고 하지만, 자기들이 입고 다니는 옷을 보니까 가죽으로 해 입고 그렇게 살았을 거예요. 그 가죽이 뭐예요? 잡은 짐승의 가죽을 중심삼고, 산으로 사냥하러 다니니까 가시밭길 나무숲을 그저 다녀도 긁히지 않고 살이 상처 안 나게 가죽으로 옷을 해 입고 다녔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가죽옷을 중심삼고 하루 이틀 입지 않고 환절기까지, 3개월을 입다 보니까 사냥을 하니 피가 묻지 않은 곳이 없다는 거예요. 가죽옷을 입고 사냥해 먹잖아요, 백인들?
그러니 백인이 간 주위에는 피 옷이 입혀졌다는 거예요. 황인들이 가는 길에는 제사 옷을 입어요. 제사 옷이 무엇인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매도 길고, 이것도 길고, 손발이 보여서는 안 된다구요. 손발은 하늘에 부끄러운 것이기 때문에 필요하지만 손발을 가리기 위해서 제복을 크게 입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길어져요. 알겠어요?「예.」그만하면 알겠지요?「예.」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는 남자, 남자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수놈 암놈, 해봐요.「수놈 암놈!」우주는 사랑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수놈 암놈으로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수놈 암놈은 생겨나기를 사랑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 가지고 사랑의 목적을 달성해 하나님에게까지 찾아가려니 암놈은 수놈을 따라가야 되고, 그 수놈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뱅 도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보라구요. 해와가 ‘아이고, 남자와 같이 힘이 있고 똑같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자기 둘끼리 생각할 때는 그렇지만 여자 자기를 중심삼고….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뱅뱅 돌아야 되겠나,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뱅뱅 돌아야 되겠나? 미국 여자, 확실히 대답하라구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돌아야 되겠나,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돌아야 되겠나? 미국 여자들!「남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그래요. 남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를 중심삼고 뱅뱅 돌려는데 키가 작아요. 건너 뛸 때가 있고 날 때가 있는데, 뱅뱅 돌던 게 날아가는 아담을 중심삼고 뱅뱅 돌기만 하겠나? 돌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아이구, 나를 붙들어 줘!’ 그래요. ‘아이구, 다리가 아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붙안고 날 때나 어디 가서 건너 뛸 때에는 남자의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미국 여자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러면 그 남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뱅 돌아야 돼요. 뱅뱅 도는데 여자를 버리고 돌겠나, 여자를 안고 돌겠나? 말해 보라구요.「안고 돕니다.」그렇기 때문에 싸움터에는 여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고 집에 가두어 놓고 가야 되는 것이다! 돌아다니면 곤란하잖아요?
여자는 그래요. 주인이 없으면 더 큰 녀석이 와 가지고 힘으로 빼앗아 갈 수 있기 때문에 쇠를 채워 놓고 나가는 거예요. 남자를 절대 따라다니고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날 수 있을 때 한 몸에 품고 안고 날아갈 수 있는 그런 미래의 갈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절대순종, 절대복종 안 해야 된다, 해야 된다? 어느 거예요?「해야 된다!」미국 여자들,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해야 됩니다.」
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뼈와 살과 같은 그 실체를 바라야 될 텐데, 뼈만 있어 가지고 안 되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북으로 돌게 될 때는 여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니, 플러스 마이너스의 본체니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은 자는 하나님의 주변을 돌 수 있다, 없다?「없다.」남자들, 대답해 봐요?「없다.」그러니 여자를 떼어놓고 마음대로 사랑이니 무엇이니 먹는 거니 사는 거니 할 수 있다, 없다?「없다.」
이런 모든 원리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자기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가야 할 것인지 알아요. 모두 마음이 지시하는 대로 가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편리한 것이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절대로 하나돼야 하는 것이 천리원칙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의 귀신들이구만! 하나님이 몸 마음이 싸우나, 하나되어 있나?「하나되어 있습니다.」하나님 주변을 돌아가야 할 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핑’ 해서 반발력에 의해 저 끝으로 가 버려요. 남극과 북극으로 가서 중앙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여자 남자도 어느 자리에서든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는 거예요.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는데 시집가서 남자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면 도적년이에요. 파괴분자예요. 이런 원리를 오늘 새로이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더 얘기를 안 해도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같은 입장에 태어났어요.
그래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잃어버렸어요. 동서남북을 잃어버리고 중앙까지 잃어버렸어요. 다섯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손에 쥘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이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바른손에 쥘 수 있는 남자, 왼손에 쥘 수 있는 여자, 이 둘을 중심삼고 자기와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딱 갖다 절반씩 붙여 보고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이성성상 중화적 존재의 하나님의 모습이 될 것인데,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제멋대로 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3분의 1은 붙여 놓고 3분의 2는 안 붙여 놓은 누더기 판 같은데 그걸 좋아하는 하나님이 되어서 되겠나?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주체 앞에 자동적으로, 수직이 되는데 수평으로, 반사하던 90각도로써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재까닥 하나님 마음에 품길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그러니 여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필요해요?「필요합니다.」결혼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이 쌍것들아!「필요합니다.」이제는 알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위험하게 되면 내가 나를 살려 달라고 어머니를 앞에 내세우나? 어머니를 뒤로 세우는 거예요. 그럴 때만 고마워하면 안 돼요. 아무리 어머니라 해도 더 큰 하나님 앞에 돌아갈 때에는 자기를 중심삼고 도는 것이 아니고 하나되어서 딱 같이 돌아야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되니 ‘하하하’ 웃는 거예요. 좋아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 웃지, 반쪽으로 찌그러져 가지고, 실과라고 하면 흠이 있는 그것을 하나님이 안겠나?
그러니까 여자 남자가 절대로 하나 안 될 수 있는 천리원칙이 되어 있겠나, 안 되어 있겠나? 미국 여자! 잔소리 말고 쑥덕공론하지 말라구요. 여자라고 꼬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는 ‘에헴’ 해봐요.「에헴!」여자는 ‘우-!’ 해봐요. (웃음) 그러면 둘 다 망해요. 둘 다 없어진다구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어져야 되고, 여자가 없으면 남자도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남자를 잃으면 과부라고 하고, 여자를 잃어버린 것을 홀아비라고 하는 거예요. 홀아비 과부는 불쌍해요. 어디 가서 상대적 주인 앞에 의지할 것이 없어요. 고아도 마찬가지라구요. 다 알겠나? 이만하면 알겠지요?「예.」
안착시의의 날 선포하는 이유와 의의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무슨 날을 선포한다구요?「안착시의의 날입니다.」7수 고개를 못 넘었어요. 그러니 이제 우리는 8수예요. 거꾸로 도는데 둘레를 8수로 해 가지고 둘이 합해서 이것을 잘라 버리고 꽁지부터…. 여기를 보면 꽁지로부터 돌기 시작해서 반대로 돌았다구요. 반대로 돌아서 본연의 자리에 왔지만, 본연의 자리에서 이렇게 돌 수 있는 출발의 인연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가다가 스톱되는 거예요.
사탄은 여기서 한 바퀴 돌고는 갈 곳이 없기 때문에 제거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론적인 천리(天理)가 서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노멘, 아멘?「아멘!」노멘도 돼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둘 다 아멘! 하나는 플러스 아멘, 하나는 마이너스 아멘이에요. ‘이야, 노가 없고 천하는, 하나님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사위기대 4수를 중심삼고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1수도 사탄 것이 되었어요. 사위기대, 동서남북 중앙까지 다 차지한 거예요. 이론적으로 분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수도 사탄 것이요, 2수도 사탄 것이에요. 2수는 뭐예요? 재출발할 수 있는 8수도 사탄 것이 되어 있는 거예요. 3수도 삼 팔이 이십사(3×8=24),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를 거쳐야 돼요. 3수를 중심삼고 보면 소생.장성.완성, 물시대.육지시대.공기시대예요. 전부 다 3단계예요. 마디도 하나 둘 셋, 3단계예요. 3수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그다음에 4수도 마찬가지예요. 4수의 확대 수, 이상 수인 16수도 사 사 십육(4×4=16), 사탄의 지배를 받는 거예요. 사 오 이십(4×5=20), 상대 수도 다섯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 왼편을 다 빼앗기니 4수를 중심삼고 5수까지도 사탄권 내에 완전히 점령당했어요.
6수는 사 육 이십사(4×6=24)예요. 24수, 24세가 된다면 모든 학문이라든가 다 축복받아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시대라구요. 그것도 다 잃어버렸어요. 사 칠이 이십팔(4×7=28). 해봐요, 이팔청춘!「이팔청춘!」이팔청춘이지요?「예.」여기 열 둘 하고 이렇게 딱 하나되고 이래 가지고는 싸울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나되겠나? 이렇게 볼 때는 싸워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해 가지고 이것은 아래에 가는 거예요. 12수는 아래에 가고 그다음에는 전부를 덮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이 왼손이 위에 가느냐, 바른손이 올라가느냐? 여기에 따라서 성격이 음양오행으로 갈라진다구요. 그런 것은 다 몰라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겠나? 하나는 남으로 가서 갈라진 것을 비틀어 가지고 몸뚱이에서 손을 빼든가 가랑이를 째야 돼요. 그래야 되는데 살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이런 모든 이치를 알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되기 위해서는 반대로 가야 돼요. 여기서부터 갈라져서 여기까지 왔으니, 이곳에서 갈라지지 않았으면 이렇게 될 것인데, 타락해 가지고 거꾸로 갔으니, 반대로 갔으니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반대로 돌게 되는 거예요. 반대로 도는 입장이니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끝날이 되면 오만가지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여기를 중심삼고 28마디와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지요? 하나 둘 셋 넷!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이 모든 전부를 완결하게끔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이 하나될 수 있는,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알파와 오메가 전체가 내 것이라 할 수 있어야만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데, 힘을 가지고 이랬다가는 여기에 가서 부딪히면 다 깨져요.
그러니 희생하라, 희생하라,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희생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죽은 사체와 같은, 죽은 원자재에 힘을 가해서 창조하던 그 이하로 내려가면 하나님이 ‘야야야야, 이래라.’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이래라.’라고 하는 거예요. 영계가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와 가지고 이것이 틀렸기 때문에 180도 반대됐으니 다 돌아가서 ‘야야야야!’ 하는 거예요. 안팎이 뒤집어져요. 여기까지 다 와서 뭘 모르니까, 여기까지 다 와서 돌아갈 수 없으니 ‘아이구, 안 된다, 안 된다!’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나?
천지 조화의 이치로서 하늘땅이 좋아한다는 상징의 박수
몸이 어디로 가야 돼요? 몸은 직행으로 가야 할 텐데,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는 중심이 없어서는 안 돼요. 여기에 구멍을 뚫고 여기에 구멍을 뚫어서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을 구멍 뚫어 가지고 바른손이면 바른손끼리 네 갈래면 네 갈래를 중심삼고 꿰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90각도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이렇게 박수해 봐요. (박수) 모든 주체 대상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소리를 낸다 이거예요. 혼자 암만 힘을 다 해도 소리가 안 나요. 이렇게 박수하는 사람이 있나? 얼마나 고달파요? 찌그러지게 돼 있는 거예요. 크게 하라고 하게 되면, 아이쿠! 그러나 크게 하라고 하면 이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박수를 크게 하려면 여기에 힘을 줘야 되나? 이걸 반대로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손을 잡았다가 한바퀴 도는 거예요. 휘익 치면 얼마나 강해지겠나 이거예요. 그렇게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잡았다가 나오는 거예요.
천지 조화의 이치로서 화합될 수 있는 초점을 맞춰라, 하늘땅이 좋아한다는 상징으로 박수가 제격이다! 알겠어요?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고, 모든 전체 앞에 합당한 중심의 핵이 되느니라!
그래서 우리는 박수할 때 만세하고 여기서부터 하라는 거예요. 만세하고 박수할 때 여기는 가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서 해 가지고 내려오면서 박수해서 땅에 대해서도 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 왔다가 여기를 해 주고 동서남북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팔운동을 다 해서 박수하면 어떻게 돼요? 긴장이 다 풀릴 것 아니에요?
압력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사방으로 퍼지면서 화합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여자는 자기 가슴을 만져야 돼요. 힘들여서 박수해 가지고 바람이 찬 기운이 나게 되면, 여자는 젖을 만져야 되고 남자는 사채기를 만져야 돼요. 구멍을 채기 내기 위한 것이 사채기예요. 사위기대를 빼앗기 내기하는 것이 사채기예요.
남자는 차야 하고 여자는 더워야 돼요. 여자는 젖이 뜨거워야 돼요. 음부가 열을 받으면 젖이 빨리 크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그래서 남자는 차고 여자는 뜨겁기 때문에 여자는 불을 때 가지고 지열을 언제나 갖고 있지만, 지열을 떠난 태양 빛을 보지 못한 것은 덥지 않기 때문에 밤에는 서리가 내리는 거예요. 그런 이치를 다 알아야 돼요.
쉬는 7일째에도 일하고 모든 날을 성일로 한다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우리는 하나에서 열 수를 안식일 대신 부활시킨다! 그러니 하나님권 내에 소생할 수 있는 숫자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 숫자 가운데 제1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고, 제2가 아담 해와인데, 제3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고, 제4가 누구냐 하면 완성한 해와예요. 4수를 합해 가지고 사랑의 결탁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합덕이 벌어지는 것이 천지 이치요, 원리원칙의 해방적 완전한 답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그만 하면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씩 안식일이 아니라 우리는 전체 날이 안식일이에요. 사탄에게 빼앗겼는데 사탄 앞에 줄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안식일에 놀아요. 사탄세계는 일하기 싫은 거예요. 하나님이 일해 줄 수 없어서 쉬었지만, 이제 우리는 뼈가 녹아나도록 일해야 돼요. 하나님이 재창조 일을 쉬지 않고 하니…. 안식일이라고 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쉬었겠나? 쉬어야 복 받는 시대는 지나가요.우리는 일해야 돼요. 알겠나?
하나님이 쉬지 않고 얼마나 수고했어요? 재창조의 역사가 창조의 몇 배 이상 수고로운 일이니까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날이 어디 있었어요? 우리는 안식일에 쉬는 대신 ‘야야, 세상은 먹고 마셔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일하는 데 있어서 ‘일주일 중에 2일을 놀자!’ 이거예요. 나중에는 ‘3일 놀자.’ ‘4일까지 놀자.’ 이래 놓고는, 남은 6수를 부르주아라고 해서 뜯어먹고 다 해 가지고 그다음에 설사가 나서 확 토해 버리고 같이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말이지요. 알겠어요?「예.」
안식일 대신 우리는 10일간, 일 이 삼 사 오 육, 팔 구 십, 7수(성일)까지도 옛날에 쉬던 몇 배 일하자는 거예요. 사탄이 쉬고, 사탄 앞에 일하기 싫어서 쉬던 하나님이 이제는 쉴 수 있게 되었으니 쉬는 대신 탕감복귀에 있어서 몇 배 노력해야 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10수, 모든 수를 성일로서 간주하는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권내에 있어서 안착시의의 가정이 성립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8수의 의미와 얼굴의 각 기관에 대한 설명
8일! 오늘이 삼 육 십팔(3×6=18)이에요. 고마운 거예요. 삼 육 십팔(3×6=18), 사 칠이 이십팔(4×7=28), 사 팔이 삼십이(4×8=32)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얼굴에 몇 개 있어요? 구멍으로 말하면 일곱 개 있지만 수로 말하면 여덟 개 있어요.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일곱 개가 있지만, 수로 말하면 상대성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구요. 이것이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덟 가지니 그걸 합하면 사 팔이 삼십이(4×8=32)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영양소가 필요하고, 오른쪽 눈 왼쪽 눈, 코도 오른쪽 코 왼쪽 코가 필요하고, 귀도 오른쪽 귀 왼쪽 귀가 필요하고, 입도 오른 턱 왼 턱에도 영양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양소를 보급하는 그 문이 입이니까 입에는 사 칠이 이십팔(4×7=28)을 중심삼고 조화를 이루어서 협력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눈에 가는 영양소든지, 코에 가는 영양소든지, 입에 가는 영양소든지, 귀에 가는 영양소든지, 몸에 가는 영양소든지 나는 안 깨물어 주겠다.’ 하는 이는 빼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
주인이 먹고 싶어 갖다 넣으면 와작와작 부숴대야 되겠나, 안 부숴대야 되겠나?「부숴대야 됩니다.」어느 분야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구멍이 뻥 뚫려져 있기 때문에 입이 먹고 싶은 것은 건강보강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먹기 싫으면 먹지 말라구요.
그러면 제일 맛있는 맛은 무슨 맛이에요? 왜 사람이 입을 맞추어야 되느냐? 코를 맞추지. 서양 사람들은 코가 높아 가지고 입을 맞추려고 하면 얼마나 방해예요? 이렇게 갖다 못 맞춰요. 동양 사람은 이렇게 맞대 가지고 조금 누르면 맞출 수 있지만, 서양 사람은 불가능하지요. 왜 입을 맞춰요? 모든 몸뚱이의 영양소를 보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을 맞췄다는 것은 남자 몸뚱이 전체, 여자 몸뚱이 전체의 출입구가 되어 가지고 들고나는 모든 전부는 내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의미예요. 그런 의미에서 입을 안 맞출 수 없느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또 하나 배웠구만.
입 맞추는 게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입 맞추기 전에 무엇을 먼저 맞추나? 얼굴이 어떻게 생겼느냐? 그다음에 이마가 크냐, 작으냐? 이마가 좁으면 좁은 사람이에요. 양미간이 좁은 사람은 문제가 커요. 이런 원리원칙을 알게 된다면 ‘저 사람은 이런 성격이겠구만.’ 하고 안다구요.
그래서 둥글둥글 계란형이 필요한 거예요. 왜 계란형이 필요하냐? 계란형 반대가 된다면 땀이 흘러 나가는데 땀이 한꺼번에 뭉치게 된다면 여기서 얼마나 간지럽겠나? 계란형이 되어 있으면 그냥 흐르지만, 이것이 반대가 되어 있으면 여기에 와서 솜털에 모이고 이런 감각적인 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남자들에게 수염도 그래서 나는 거예요. 땀이 뭉치면 괴롭고 간지럽지요? 손톱이 이러면 간지럽지요? 그것을 다 그런 이치를 중심삼고 풀이하게 되면 ‘야, 그렇게 잘 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턱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늘그막에 나쁜 사람이 되어 도둑질하든가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든가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꾸로 되니까 말이에요.
코는 왜 아래가 커요? 코는 크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여기에 골짜기를 쳤다구요. 컸으니까 땀이 흐르는 데 방해되니 골짜기를 해서 편안히 흘러가라 이거예요. 이 골짜기가 없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땀이 이렇게 들어가서 요렇게 들어가는 사람은 부잣집 아들로서 나중에 거지가 된다는 것을 말해요. 부잣집 아들이 요게 요렇게 들어가게 되면 거지가 되는 거예요. 땀이 입에 들어가니 할 짓 다 했지. 될 수 있으면 이것이 쭉 뻗어가야 돼요. 말년에 잘살게 되려면 이것이 이쪽으로 가 가지고 쭉 뿌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8일마다 안시일을 지켜라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오늘 축하하는 것보다, 이런 얘기 하루 종일 하면 훈독회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래, 내가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재미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팔십 노인이 백 살이 넘더라도 재미있는 얘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을 가만히 보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아이구, 백 살 이상 살면 좋겠다.’ 하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백 살 이상 살면 나쁘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좋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대신 여러분 아들을 빼앗아다가 천세 만세 살겠다 하면 어때요? 여러분이 백 살 살겠다면 50살도 못 살고 선생님에게 연령을 나누어 주어서 살겠다고 했기 때문에 50살도 못 살고 선생님은 5백, 5천 살 살겠다고 하면 그렇게 할 거예요, 같이 살고 같이 죽고 싶어요? (웃음) 그러면 말이 안 된다는 거지. 그런 것을 균형을 잡을 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오늘 성일을 해결했어요? 「예.」 그러니 8일이 성일이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이제부터 다시 본부를 중심삼고 4월이니 지금까지 금년에 만든 모든 달력을 다시 해 가지고 오늘이 18일이니 8수를 중심삼고…. 아니 19일이구만. 어제가 18일이지? 1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다시 기억해서, 내일부터 8수를 계산해 가지고 쭉 다시 박아 기록해라 이거예요. 알겠나? 「예.」
안식일이 무슨 날이라구요? 안식일이 없어짐으로 해서 무슨 날이 생긴다구요?「안착시의의 날입니다.」10수권 전부가 안식일이 되는 거예요. 안식일에 하나님이 쉬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재창조를 해 왔기 때문에 몇십 배 논 이상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대개 알 거예요. 안착, 무엇이라구요?「시의의 날입니다.」시의예요. 시의, 모심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안시일(安侍日)’이다! 안식보다도 안시일이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안착 시의로 구원받는 것이니까 안시일이라는 말로 약해서 쓰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에 가든지 알 것이다! 8일을 지키는 놀라운 재출발의 축복 안착과 시의세계, 지상.천상 이상세계가 문이 열려 들어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었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부처끼리 싸움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
그러면 이제 부처끼리 옆에 있게 되면 손을 잡아 보라구요. 지금까지, 옛날에 사탄세계의 7일 안식일을 지키던 것하고 8일 안시일, 안착 시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손을 잡을 수 있는 이 시간에 부처끼리 손잡아 보니 기분이 어때요? 남편에게 끌려가요, 여자에게 끌려가요? ‘휘익-’ 올라가야 된다구요. (웃음) 올라가니 싸울 때가 있나? 싸울 수가 있나? ‘네가 옳고, 내가 옳고.’가 있을 수 없어요. 여기서는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싸움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 박수해 봐요. (박수)
자, 보라구요. 박수한 부부들은 싸움이 이제부터 자동적으로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교육이 필요 없어요. 아이가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 되고, 피곤하면 쉬어야 되는 거고, 잠자지 말라고 해도 잠이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싸움하라고 해도 싸움을 회피해 가지고 ‘휘익-’ 올라가야 돼요. 하나되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로가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해서 커지면 점점 올라가서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시의해 가지고 뼈와 같이 모실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무엇으로 모신다구요? 진만이!「예. 뼈와 같이 모신다고 하셨습니다.」본연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요, 격위로는 남성격 주체를 바라던 것인데, 우리가 가 가지고 하나님을 뼈로 모셔 가지고, 남성격 주체가 살이 되고 가죽이 되어 하나님을 품고 하나되어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하고 춤을 추어야 된다구요. (박수)
이제 싸움이 있을 성싶은가, 없을 성싶은가? 그렇게 안시일을 지키는 8수 해방이라는 것은 날아가는 거예요. 45도로 날 거예요, 15도로 날 거예요, 90도로 날 거예요? 어떤 거예요? 90도로 날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떠나는 거예요. 케이프 케네디 인공위성 발사대에서 발사되어서 ‘대공세계를 향해서 날아간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내가 공중에서 천년 만년 관성의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한세계에서 운동하면서 너 케이프 케네디를 내가 지켜 주마. 보호해 줄 것이다. 주인인 나를 잊지 말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동기와 출발과 목적은 하나되면, 그 방향도 동기도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지더라도 그 방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입장은 어디든지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해방천국이 천상세계 지상세계 어디나 가능한 것이 이론적 결론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랬으니 해방이다! 남자 여자의 해방이요, 그다음에 석방이다! 진만이는 자기 여편네 앞에 해방되었고 석방되었다 이거야. 그 경계선이 있어?「없습니다.」여편네보고 ‘야, 아무개야.’…. 아무개 이름이 무엇이던가?「남숙입니다.」북숙이도 되겠구만. (웃음) 때에 따라 남숙이, 북숙이, 동숙이, 서숙이, 중앙의 중숙이! 어디 가든지 하나라구. 경계선이 있어?「없습니다.」
사랑은 위하는 데서 생겨나
그래,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부터 생겨나기 시작해요. 위하지 않는 존재는 사랑이라는 것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싸움한 그 아침에 옛날 결혼식, 축복받을 그때 이상 더 하나되나? 멀어지지요? 각도가 달라져요. 눈이 달라지고, 코도 달라지고, 사방이 달라지고, 몸뚱이도 달라져서 보고 대할 수 있는 오목 볼록 구멍이 찌그러지는 거예요.
오목 볼록 구멍이 찌그러지면 평화의 천국 갈 수 있는 부부예요, 지옥 갈 수 있는 부부예요? 일체이상이에요. 해봐요.「일체이상!」통일교회는 일체이상이에요. 상하 부자지관계도 일체요, 부부지관계도 일체요, 전후관계도 일체여야 됩니다. 3대 일체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 제물, 부자지간 아들의 제물, 그다음에 남편의 제물, 그다음에 아버지의 제물을 하늘 앞에 갖다 바쳐야 하나님이 ‘오냐, 너 왔구나. 잘 가져왔다.’ 하고 받아 가지고 중요한 포켓, 가슴에 갖다 저장해서 미래의 후대 후손 앞에 나누어 줄 수 있는 재산을 저축해 가지고 쌓아 두는 거예요. 우리들은 갖다 바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는 쌓아 두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손자 몇 대까지 쓸 분량을 해 가지고 쌓아 두고 지키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러한 주인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우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싸움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없어야 됩니다.」싸우고 나서는, 이제부터 싸웠거들랑 눈에 있는 무엇이든지 남자가 잘못했으면 남자의 속눈썹을 하나 빼든가, 눈썹을 하나 빼든가, 그다음에 손톱에 있어서 솜털을 하나 빼든가, 그렇지 않으면 꼬집든가 물어뜯든가 그런 계약을 하라구요.
누가 잘못했는지 알아요. 대개 여자가 먼저 잘못해요. (웃음) ‘앵-’ 한다구요. 여자는 소프라노로 높지요. ‘앵앵’ 하게 되면 동네 개까지도 ‘아이구, 물 줄 수 있는 주인 아줌마다. 오늘 아침 내 밥을 안 주겠구만.’ 하는 거예요. ‘앵’ 하니 개까지, 쥐새끼까지도 먹을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여기 어머니는…. 오늘 좀 늦으면 어때? 알겠어? 열 시인데 열두 시에 해도 괜찮아.「예.」내 마음대로 하지, 여러분 마음대로 하면 되겠나?「예.」(웃음)
자, 이런 날이 아니면 언제 얘기하겠어요? 이제 가면 선생님을 만나려고 해도 만나지 못해요. 이제부터는 굿바이예요. 다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을 거느리고 가는데 뭘 하러 찾아와요? 찾아오기 위해서는 예물을 드리고 감사의 은덕을 저장해서 가지고 찾아와야 돼요. 아들딸, 세계 인류를 먹일 수 있는, 창고에 쌓아 둘 수 있는 보물을 갖다 쌓는 데 있어서는 문전을 들락날락할 수 있지만, 얻어먹기 위해서 들락날락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무가 있으면 감나무면 감나무 자체가 꽃을 피워 가지고 감나무 자체에서 열매를 얻기 위한 것인데, 얻어먹으러 다닐 수 있나? 있나, 없나? 주인의 자리에 있으면 천사를 시켜서라도 ‘아이구, 천사 양반! 이건 부모님에게 갖다 드리소.’ 해야 되는 거예요. 홍시가 되면 좋은 것을 자기가 먹기 전에 예물로서 자기 대신 천사 이름을 써 가지고 ‘아무개가 심부름을 보내서 가지고 왔습니다.’ 하고, 직접 와야 되는데 심부름시켜서 갖다가 헌납해도 받는 것이요, 자기 부처나 아들딸이 헌납해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외에 왔다갔다하는 것은 도둑질하는 거예요.
시집간 여자는 도적놈이라고 그러지요? 출가외인(出嫁外人)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지 말고 남편을 감동시켜서, 일을 못 하면 일을 하게 해 가지고 그 감동시킨 남편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동역자로 만들어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여왕님이 가정에서 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예.」
부부가 옷을 벗고 자고 완전히 하나되어라
싸움이 있을 수 있다, 없다?「없다!」틀림없이 답변했어요?「예!」답변한 사람은 바른손 들까, 왼손 들까? 그것 귀찮으니까 쌍수를 들어 봐라 이거예요. 내리지 말라구요. 그냥 그대로 이제는 두 손발이 서로서로 위하는 데 봉사하겠다는 결심을 하거들랑 내려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못 내려요. 내가 묻지 않아도 다 답을 했으니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끗이 다 알았겠다구요. 귀한 날이에요.
그러니 이제는 남자 여자가 진짜 골수에서부터 하나되고, 뼈도 하나되고, 살도 하나되고, 가죽도 하나되고, 상하도, 전후도 전부 다 두루뭉수리가 되어서 완전히 섞어진 일체가 되어야 될 것을 생각할 때에 경계선이 있을 수 있나?
잘 때에 여러분 부처끼리 같이 자나, 따로 자나? 내가 궁금해서 그래요.「같이 잡니다.」같이? (웃음) 그래, 같이 옷 입고 자나, 옷 벗고 자나? (웃음) 웃지 말라구요. 중요한 얘기예요. 싸움하고 나서 잠시간이 되어서 남편이 들어갈 때에 ‘남편은 들어갔지만 나는 옷 입고 안 들어가겠다.’ 할 수 있어요? 싸움이 끝나지 않아서 ‘여보!’ 하고 욕을 하려고 하다가도 혀를 깨물어서라도 참아야 돼요. 아내를 모셔들여야 돼요.
아내가 들어오는데 자기가 눈뜨고 있으면서도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와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이불을 쓱 젖혀 줘야 돼요.
여편네가 삼각지대에 들어오기 편리하게, 들어와 누웠으면 여편네가 오기 전에 자기가 준비해서 더운 기가 확 돌아 가지고 벗고 들어오는 아내가 ‘아이구, 남편의 부인이 되어서 좋구만!’ 하고 들어오면서도 기분 좋고, 누우면서도 기분 좋고, 기분 좋으니 남편의 얼굴도 만져 보고, 눈에서부터 코도 만져 보고, 귀도 만져 보고, 얼굴이 드러나니까 그다음에 어깨를 만져 보고, 손을 만져 보고, 그다음에 발끼리 비벼 보고, 그다음에 만질 최후에 남은 선물이 뭐예요? 남자의 것과 여자의 것을 만지고 둘이 붙들고 자는 것이 불행할싸, 행복할싸? 「행복할싸!」나도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 들겠어요. (웃음) 동양사상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가죽을 벗기고 살끼리 하나되고, 살을 떼어 버리고 뼈끼리 하나되고, 뼈를 떼어 버리고 골수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찡, 찌르링!’ 별의별 소리가 나는, 의식을 못 할 수 있는 요지경 판에 들어가서, 신비롭고도 재미있고도 말할 수 없는 무아경에 들어가 가지고 둘이 안고 붙들고 벗고 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옷을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입고 비벼도 그런 감촉이 없게 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오늘 약속하라구요. 옷 입고 자겠다고 결심한 사람 손 들어요. 오늘 내가 허락할게. (웃음) 10년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갈라져야 돼요. 일주일만 해도 안 되지. 4수권은 어때요? 3수도 안 되지. 두 점을 연결시킨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동서로 갈라질 것밖에 없지만, 3수로 서로 인연된 사랑을 논하게 될 때에는 사방을 부정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그 자가 지옥 천사장의, 타락한 천사장의 그림자를 갖다 주는 불안한 여자가 될 것이고, 불안한 남편이 될 것이다!
부부가 평화의 왕궁에서 하나된 왕후 왕과 같이 살 수 있어야
자기들이 싸움을 하면 누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여자도 알고 남편도 아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으음, 제까짓 것이 뭐게?’ 해서 ‘지금까지 부려먹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좀더 해야지.’ 이래 가지고 고집을 피우는 여자, 타락성 근원의 뿌리가 여자에게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으니까 타락성을 벗기 위해서는 내가 알고도 모른 체하고 잘라 버려야 돼요.
싹싹 쓸다가 ‘이거 무엇이냐?’ 헌데 딱지가 있으면 딱지를 떼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새살이 나오고, 그리고 또 다른 곳에 있으면 그것을 다 떼어 주고 고름을 짜 주고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알겠어요?「예.」
말도 될 수 있으면 아들딸을 낳게 되면 부모가 가르쳐 주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오십이 되고 아들딸을…. 우리 어머니가 아기를 몇이나 낳았나? 열 세 아들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다정하게 사는 것을 아들딸이 보게 될 때에 보고 웃겠나? 비밀 텔레비전까지도 장치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까지 보여 주어서 앞으로 우리 가정을 이상적 가정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사느냐, 재미있게 사느냐 하는 것을 아들딸이 다 볼 수 있게끔 하고 살라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일생 동안 싸우지 않고 평화의 왕궁에 있어서 하나된 왕후 왕과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모범적인 그런 사람은 천상세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상적 상대를 품고 자라 오던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천지인 부모의 자리에 우리 가정의 열매로서 나타난 부모님이 가르쳐 준 법도를 우리 자체도 아니 지킬 수 없느니라!
그것이 맛이 나고, 우리 가정의 모든 가정 살림이 재미있는 것은 무엇이냐?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서 가르쳐 주고 조작한 모든 결과로 말미암은 것이므로 재미있는 가정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그 가정에는 이웃사촌이나 팔촌까지, 동네 아이, 어머니까지도 찾아와서 엉키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복이 몰려드는 시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집안이 잘되려면 지나가던 개도 가다가는 자기 마당 귀퉁이에 와서 똥 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다고 몽둥이를 들고 ‘이놈의 개, 지나가던 동네의 미친개인지 모르는 것이 우리 마당 귀퉁이에서 똥을 싼다.’ 하면 안 돼요. 몇 번씩, 사흘 나흘 언제든지 지나가다가 똥을 싸게 되면 그 자리에 먹을 것을 갖다 주라는 거예요. 똥을 싸면 배가 허할 텐데 먹을 것을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똥 싸고도 주인이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 달만 길러 보라는 거예요. 동네에 어떠한 개든지 그 주인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나쁜 놈, 무슨 도적놈, 무슨 족제비, 쥐새끼 다 물어 치운다는 거예요. 오고 가는 모든 동물들이 쉬어 가고 싶고 거기에 와서 먹이를 구하고 그래요. 똥을 싼다는 것은 비료를 해 달라는 거예요. 잘 키워 주니, 이 비료로 수확을 거두거든 자기를 대접해 달라고 그런다고 생각해서, 천지를 조화의 원칙으로 소화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은 흥하고 발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자연의 이치요, 천리가 세워 주는 근본 전통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싸우지 않기 위해 참는 사람은 승리의 패권이 찾아온다
‘싸!’ 해봐요.「싸!」요즘은 아시아에 ‘싸’인지 ‘써’인지 모르는데 그 병(사스)으로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싸워라!「싸워라!」‘싸우’ 해봐요.「싸우!」싸우!「싸우!」지!「지!」말라!「말라!」(웃음) ‘싸우’ 하게 되면 ‘지 말라’예요. ‘지’라는 것은 뭐예요? ‘찌-’ 해서 미끄러진다 이거예요. 싸움 안 하기 위해서 참는 사람은 승리의 패권 좌석이 찾아온다! 아멘! 알겠나?「예.」더 얘기 안 해도 알지요?「예.」
그래서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벗고 첫날밤에 와서 사랑의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원숭이 새끼들도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것을 보았겠나, 안 봤겠나? 보았겠나, 안 봤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물어보라구요.「봤겠습니다.」봤지. ‘이야, 저렇게 수놈 암놈이 다른 것인데 저렇게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둘이 저래서 동생이 나왔다. 아이구, 동생이 자꾸 나온다. 동생이 많으면 좋겠으니까 자꾸 해라, 해라!’ 하는 것이 불효예요, 효자예요?「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될 수 있는 여러분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고기발 무슨 약발 주머니를 그치지 않아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우리의 본이 되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그런 효자가 된다면, 그 가정은 하늘나라의 축복을 몽땅 옮겨 올 수 있는 주체 동기적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다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그러니 싸우지 않는 그 날을 맞이할 수 있는 무슨 일? 안시일을 지킬 수 있는, 8수 해방의 천하를 맞을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성취 정착의 우리 가정이 딴 일을 할 수 있고, 싸워 가지고(는)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침을 흘리고 침을 뱉고, 도적질해 가지고 감추어서 쉬쉬하고 먹고 살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속과 마음과 말까지 완전히 하나 안 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런 계약을 할 사람 손 들어요. 두 손을 들어요. 박수해 봐요. (박수) 내리라구요.
오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석방의 날에 있어서 기념할 수 있는 예물이 이것들이에요. 경계선 철폐, 타락의 한의 날들을 철폐해 버리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안착시의의, 하늘나라의 황족이 지킬 수 있는 기념날을 안겨 준 것이 무엇보다 오늘에 허락하신 축복이었느니라! 감사합니다! 「아멘!」 (박수)
자, 그 이상 얘기할 것이 많은데, 오늘 몇 가지예요? 안시일하고 그다음에? 벌거벗고 뼈까지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러면 무슨 일까지 벌어지느냐? ‘여보!’ 하게 되면, 내가 어머니 있으면 ‘어머니!’ 하게 되면 ‘왜 그래요?’ ‘나, 손이 여기까지 안 들어가니까 앉았으니 좀 씻어 주소.’ 하면 씻어 주어야 되겠나, 안 씻어 주어야 되겠나? (웃음) ‘자기도 손을 갖고 있으니 씻지 뭐예요?’ 하면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습관이 되면 ‘왜 저럴까? 무슨 상금을 주기 위해서 저럴까? 며느리들이 많은 가운데, 형제들이 많은 가운데 시험문제를 내 가지고 일부러 저런다.’ 해야 돼요.
‘제일 오늘은 똥 내가 지독했다.’ 할 때는 그런 재간을 피워 가지고 며느리 중에 누구를 축복해 줄 것인가? 아들 중에 누구를 시켜서 상속해 주느냐 이거예요. ‘야 아무개야, 셋째 아들, 둘째 아들 전부 휴지를 가지고 와서 이 문 앞에 서라.’ 해 가지고 셋째 아들이 있으면 ‘한 손에는 형님의 것, 다른 손에는 작은 형님의 것, 네 것은 입에 물고 와도 좋다.’ 이거예요.
형님 대신, 동생 것까지 씻어 주는, 세 형제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불평을 하면서 씻는 데는 함부로 해 가지고 던지고 별의별 요사스런 아들딸이 있을 텐데, 그 아들딸 가운데서 존경할 수 있는 아들을 찾으려고 할 때는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부모는 알고 시험하기 위해서, 상속의 날에 대열을 정하기 위해서 그런 명령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지 않을 성싶다, 없지 않다 하는 말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모든 체제를 하나로 만들어야
이번에 한국도 인사조치를 했어요. 곽정환에게 ‘머리가 둘이면 바다에도 가고 산으로 올라가 죽을 수도 있게 되니까 한 체제로 만들어라.’ 했다구요. 그래, 두 체제가 하나 안 되었어요. 아래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한 체제를 만들었는데, 하나 안 되는 데는 누가 하나 안 되는 것이냐? 둘이 묶어라, 쌍둥이로 절반을 쪼개 가지고 갖다 붙여라 이거예요.
곽정환, 어디 갔어.「예.」황선조하고 둘이 하나 안 되거든 절반을 쪼개 가지고 갖다 붙여라 이거야. 배를 째 가지고 말이야. 안 붙으면 안 붙게 하는 녀석은 쫓아 버려라 이거야.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시험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갈라놓으면 안 돼. 오늘 내가 그것을 명령하는 거야.
둘이 갖다 붙이는데 좋다고 해 가지고 ‘더 갖다 붙여라.’ 하는 사람은 영원히 갖다 붙여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영원히 주인이고, ‘아이구, 싫어!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고,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고, 함경도 사람은 함경도 사람이다. 함경도하고 전라도가 무슨 관계가 있어? 북방지대에 전쟁이 났는데 남방지대의 일본 사람까지 동원시켜 가지고 전쟁시킬 일이 어디 있어?’ 하면 안 돼요. 북방세계 중국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남방의 일본과 싸울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애국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둘이 하나되었나, 안 되었나? 곽정환, 자기가 알잖아? 하나 안 되기 때문에 하나 만들라고 그러지 않았어?「예.」열 사람이 하나된다면 하나 만들라고 하겠나, 안 하겠나? 열 손가락의 마디 스물 여덟 개가 이팔청춘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지를 품고 벗어날 수 있게끔 내 것이라고 절대 보호권을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데, 왜 하나 못 돼요?
오늘 명령하는 거예요. 하루 이틀 바꿔 가지고 책임을 시켜 봐요. 알겠나?「예.」하루 이틀은 누구나 다 해요. 일주일 바꿔 시켜 봐도 다 해요. 한 달쯤, 일년쯤 해도 바꿔서 다 할 수 있지만, 영원을 중심삼고 바꿔치라고 하면 하나될 수 있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을 좋아하고, 충청도 윤정로는 충청도 사람을 좋아하지? 그래, 안 그래? 무슨 문제가 생기면 전라도 사람을 찾아가, 경상도 사람을 찾아가, 충청도 사람을 찾아가? 그래, 집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여편네를 찾아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 그다음에 삼촌 아줌마를 찾아가? 가까운 사람을 찾아가게 되어 있는 거야.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수평이 절대 요인이에요. 수직이 절대 요인이에요. 전후관계가 하나되는 것이 절대 요인이에요. 일체권을 파괴시킬 수 있는 원흉이 있다는 것은 사탄 실체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품고 살 수 없어요. 알겠어?「예.」
이번에 돌아가면…. 산수원을 누가 개척했나?「가정당에서 관리합니다.」아니, 가정당에서 산수원을 시작할 때 인원 동원을 누가 다 해 주었어? 협회 주관이야, 가정당 주관이야?「교회에서 했습니다.」교회에서 했으면 교회를 중심삼고 협조하고, 머리를 숙이고 ‘부탁하나이다.’ 이럴 수 있는데, 안 했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 아니야?
상하.좌우.전후가 협력해 한 중심을 중심삼고 일해 나가야
지금 가정당이 중심이에요, 교회가 중심이야? 천일국이 중심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권 나라가 중심이야?「천일국이 중심입니다.」그것이 중심이라구. 그래서 지금 중요한 것은 선생님이 황선조에게…. 내가 황선조의 (처)당숙이 된다고 해서 친척이라는 관념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돌아가서는 하나되어서 같이 시켜 봐요. 누가 좋아하느냐? 서로가 어려운 것을 하고, 서로가 돈 안 쓰고, 서로가 돕겠다고 하는 그 사람이 책임자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바른손이 되었으면 바른손이 모든 것을, 왼손까지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바른손이 주인 대신 행세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한국의 지금까지 조직이 하나되는 것이니 둘이 하나될 수 있게끔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서로가 몇 배 효과날 수 있는 기준을, 범위 활동 무대를 충청도에 제한하지 않고, 전라도에 제한하지 않고, 충청남북도뿐이 아니에요. 경상남북도뿐이 아니에요. 저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사람을 더 사랑하면서 위하겠다는 마음, 그렇게 관계를 확대시킬 수 있는 소성을 가진 사람이 큰 데의 중심자가 되느니라 하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거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든지 사람을 부를 때 세 사람을 불러요. 내 앞에 세우는 거예요. 내 앞에 정면적으로 설 거예요? 모범이 되어야 돼요. 바른쪽에 서면 힘을 중심삼고 보호할 수 있어야 돼요. 왼쪽은 그것을 시중해 줄 수 있는 부대 일을 도울 수 있어야 돼요. 이래야 균형이 되는 거라구요. 다 같은 자리에 서면 찌그러져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알싸, 모를싸? 윤!「알겠습니다.」황!「알겠습니다.」
이번에 산수원에 둘이 같이 가서 얘기를 누구 잘 하느냐? 1차, 2차, 3차 해 가지고 누가 쓸 만한가 통계도 내요. 자기가 해봐요.「예.」하나하나 갈라져 가지고 하는 것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하는 것, 물론 둘이 합해서 하는 것이 좋지만 2배의 성과를 가지고 둘이 합하는 날에는 배가 출동할 수 있게끔 격려하라는 거예요.
충청도 사람은 충청도를 동원해야 되고,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를 동원해서 배가해야 돼요. 그다음에 경상도, 그다음에 그 상대가 되는 함경도, 이렇게 해 가지고 배가운동을 해서 사위기대 형성을 갖추어 나갈 수 있게 되면 확대되고 발전하는 게 원칙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일하지 않고 서 있어 가지고 발전은 안 하고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고 있어요. 쌍놈의 자식들! 나는 그것 싫어!
이제 선생님 나이가 몇이에요? 85세의 할아버지가 여기에 몇 시간 서 있으니 어머니는 걱정이 태산같아요. 저렇게 서 있다가 쥐가 나서 쓰러지면 곤란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아이구, 내가 말하는 것을 저렇게 늙어서도 안 들으니, 저러다 죽겠구만.’ 할지 몰라요. 그래도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안 할 수 없어서 하고 있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얼마나 절박한 사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평화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일하는 데에서 왼손 혼자 할 수 없고, 바른손 혼자 할 수 없어요. 왼발이 가는 데는 왼발 혼자 갈 수 없고, 바른발이 가는 데는 바른발 혼자 갈 수 없어요. 손발이 엇갈려 가지고 밀어 줄 수 있는 그러한 박자를 맞춰야 거동이 가능한 거라구요.
상하.전후.좌우의 협조적 관계를 갖지 못한 것이 통일교회의 폐단이에요. 이번에 전부 다 협력해서 한 중심을 중심삼고 하던 일을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의 중심 되는 대신자를 세웠으면 나무든 기둥이든 그것을 중심삼고 모시고 살면 하나될 건데, 자기를 중심삼고 하겠다고 하니 도적놈의 새끼가 돼요. 배의 창자에 똥이 들어가 있고, 사탄의 구더기 떼들이 숨어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싸우고 불충 불화를 일으키는 존재는 사탄의 타락성 실체로 알고 서로 서로가 공식석상에서, 회의 때에 공개 비판해 가지고 쫓아 버릴 수 있게끔 정리해야 돼요. 자체들이 정리해야 돼요. 자기 일신이 사방으로 보관해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몸이 되어야 돼요. 몸이 완전해야 병균이 들어오지 않고 병이 생기지 않는 거라구요. 관리체제를 완성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유 티 에스나 신학대학을 나와야 주류 멤버가 될 수 있어
그래서 전문분야를 써야 돼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대학을 세웠기 때문에, 브리지포트대학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세웠기 때문에 앞으로 유 티 에스(UTS)라든가 선생님이 세운 학교를 안 나온 사람은 통일교회 주류 멤버로서 사용할 수 없어요.
이번에 170명인가 석사코스를 졸업하지 않았어? 백 몇 명이던가?「유 티 에스(UTS) 졸업생이 지금 몇 명입니까?」졸업생 말고, 교회 사람으로 이번에 유 티 에스(UTS) 석사학위 받은 사람이 몇 사람?「금년에 73명 졸업입니다.」백이에요, 홑 73명이에요?「홑 73명입니다, 이번 졸업생이.」
앞으로 유 티 에스(UTS)라는 간판을 다 갖추어야 돼요. 앞으로 정식코스를 거치지 않은 사람은…. 대한민국도 법이 보장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하늘 법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나 같은 자리에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식구라고 해서 똥 싸 뭉개면서 식구예요? 손님이 방에 들어가서 걸레를 가지고 소제하겠다는 것을 허락할 수 있어요? 그런 창피가 없고, 그런 부끄러움이 없어요. 그 가문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중심삼은 장비 비품을 갖추어 가지고 생활에 적당히 활용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 안착 시의, 그런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안시 가정이 되어야 되느니라! 알았지요?「예.」
부부끼리 벗고 살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것
이 두 가지예요. 오늘을 중심삼고 부부끼리 전부 다 벗고 사는 거예요. 싸우게 되었으면, 자기가 잘못했으면, 남편이 잘못한 것을 알고도 그냥 그대로 모른 체하면 꼬집어 달라고 해야 돼요. 이놈의 입술이 나쁘니, 이놈의 손이 나쁘니, 가슴이든 젖이든 힘껏 꼬집어 대 가지고 흉터를 한 백 개 내서 그런 성격이 없어지게 해 달라는 거예요. 그렇게 시정하는 약속을 해서 상처 낸 기념의 흔적을 중심삼고 그것을 도피해서 해방의 아들딸이 되겠다는 그런 조건적 법을 세워 치리 방법도, 화합 방법도 생각해도 괜찮아요. 알겠나?「예!」
오늘 저녁부터 부부끼리는 전부 다 벗고 살아야 할 텐데, 자리가 없으면 둘이 옷을 벗었으니까 구석에 가서 자든가, 슬리핑백이나 의자의 삼각지에 가든가 해서 덮고 다리로 버티고 몸뚱이를 비비면서 그렇게 자도 괜찮아요. 그러면 내가 나오게 된다면, 이게 진짜 볼 만하겠구만! (웃음)
열두 시가 되고, 한 시 두 시가 되면 요지경 판이 벌어질 것인데, 사진을 찍어 가지고 공개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하나님이 볼 때 껄껄 웃으면서 ‘야, 문 총재의 조화가 재미있다! 이런 것은 천년 만년 볼 수 없던 것인데, 오늘에야 이루어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일을, 남자 여자가 저렇게 좋아하고 저렇게 살 수 있는 모습을 보았구만.’ 하고 하나님이 기분 좋아서 히히 웃으면서 ‘야야, 복을 빌어 줄 텐데, 잘 살아라. 아들딸을 많이 낳아라.’ 축복해 줄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이 축복받아요.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돼요. 아들딸 안 낳겠다는 여자들은 때려 죽여라 이거예요. 쫓아내라는 거예요. 혼자 살겠다는 독신주의자! 독신의 독은 ‘홀로 독(獨)’ 자예요. 독, 독, 독을 먹고 죽는 독신이에요. 죽을 몸뚱이예요. 그건 멸망해요. 독신주의가 어디 있어?
곽정환은 독신주의야?「아닙니다.」(웃음) 곽정환은 나보다 낫다구요. 요즈음 윤정은이 그렇지만, 곽정환이 옛날에 얼마나 기가 막혔어요? 그 아들딸도 어머니를 사랑하나? 진만이, 사랑해? 남숙이, 사랑해?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나지?「아닙니다.」남숙이 말이야.「아닙니다.」그럼 잘 살아야겠구만.
아들딸이 있나? 너는 유 티 에스(UTS)를 나왔어? 보내라구. 앞으로는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오면 안 돼요. 교회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뚱이에 타락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을 더더욱 교육을 많이 시켜야 돼요. 신학적인 기준에 있어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챔피언을 만들어야 평화의 가문이 되는 거예요.
자, 지금 몇 시 되었나?「아홉 시 15분입니다.」그냥 그대로 열 시 얘기하고 가지 뭐. (웃음)「진지 잡수셔야 됩니다.」진지한 말씀을 하는데 진지를 먹으라니? (웃음) 그 진지는 가짜고 선생님 말이 진짜예요. 진짜 말을 해 놔야 돼요.
자, 그러면 진지를 먹으라고 해?「예.」「억만세를 하겠습니다.」아 이거 진지! 억만세를 해야 되나? 진지한 말을 하고 있는데 진지 먹으라고 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말라네? (웃음) 그래, 순종하랍니다, 곽 선생님!「예. 감사합니다.」(웃음) (억만세 삼창) *
말씀선집 445권 10편
제45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훈독본)
<안착시의의 날(안시일) 선포>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44
<말 씀>
안식일(성일) 철폐
이번 기간에 성일을 철폐해 버렸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쉴 곳이 없는 거예요. 하나의 틈을 남겨 놓은, 발짝을 디딜 수 있는 한 틈을 남겨 놓은 것이 안식일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7수를 잃어버리고, 8수도 잃어버리고, 9수, 10수를 다 잃어버렸어요. 안식일을 책정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칠, 팔, 구, 십, 4수를 중심삼은 기간 내에 어떻게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우리는 ‘모든 날들이 안식일이다.’ 하는 것으로 바꿔쳐야 되겠어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고, 자녀들과 부모가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과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일체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4수가 갈라졌고, 4수가 사탄권 내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7수를 빼앗겨 버렸고, 7수를 빼앗겨 버렸으니 안식일을 철폐한 우리 통일교회는 안식일 대신 안착! 시의의 날! 시의(侍義),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그 시대로 들어가요.
안착시의의 날(안시일) 선포
모시는 데는 그냥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한 안착의 하나님이 임재해서 가정에 들어와서 안착한 자리에서 모심으로써 하나님과 같이 생활할 수 있는 석방권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8일은 뭐냐 하면 안착시의의 날이다!
지금까지 일주일을 중심삼고 성일로 했지만, 이 10수권 내에 8일이 제일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안착시의의 날이다!
모신다는 것이 뭐냐 하면 상하가 일체, 좌우가 일체, 전후가 일체 되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몽땅 하나가 되어서 그 가정 전체가 부모를 모시고, 부모의 중심 되는 조상을 모시고, 조상의 중심 되는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 왕과 왕후 대신, 그다음에 조부모 대신, 부모 대신, 부부 대신, 아들딸 부부 대신, 손자 부부 대신까지도 하나된 그러한 안착 모심의 가정이 8일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되어야 된다!
가정맹세문 8조에 있어서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 신인애 일체이상이에요. 신인애, 신과 인간을 중심삼고 모시고 상하관계.좌우 부부관계.형제관계 일체,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은 다 없어지고 지상천국 일원화된 하나의 핵의 천일국을 대신한 축복 중심가정, 천일국 주인 된 중심가정으로서 온 우주 전체 앞에 모심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을 모시는 대신가정이 된다 하는 그 날이 8일 안착시의의 날입니다. 안착 시의를 중심삼고 두 자를 따 가지고 안의의 날이다!
역사상에 비로소 하늘과 땅,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이 모든 전부에서 심신의 분열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고, 남자 여자의 싸움이 벌어졌고, 전부 원수가 되었어요. 부부간에 싸우고, 부모끼리 싸우고,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난장판이 벌어졌던 모든 전부를 안착시의의 8일을 중심삼고….
안착시의의 날을 모셔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닮자
하나되지 않고는 출발이 안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10수를 전부 다 사탄이 가져서 마음대로 주관하니까 하늘은 안식일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9수권, 10수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외적인 모든 전부를 하늘 것으로 조건적으로 드리는 거예요. 조건이에요. 실제가 아니에요. 조건적인 십일조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0수 전체,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전체를 조건으로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거꾸로 되었으니 뒤로 돌아가려면 거꾸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탕감을 채워야 할 이러한 시대가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수천만년이에요. 6천년만이 아니에요.
안착시의의 날을 모셔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닮아 가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창조 전부터 내적 외적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서부터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태어나기 위해서 그 몸과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작은 자리에서부터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체대상권과 관계를 맺어야 되니 인간 창조가 있었다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을 때까지는 다 커 가지고 이제는 한바퀴 다 돌아 가지고 우주를 포괄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무형인 하나님은 실체대상권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무형의 세계의 중심은 종적이므로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서는 번식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권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을 갖춘 존재라고 했어요. 이건 위대한 말이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뼈와 가죽같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와 같은 하나님의 무형의 실체, 마음적 기준과 가죽과 같은 것을 포괄해 가지고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시작서부터 하나된 거예요. 다시 말해서 복중의 어린아이로 비유한다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정자는 뼈가 되고 어머니의 난자는 가죽이 되어서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가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우주 가운데서 복중에 태어날 아기와 같이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자라 나왔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과 같은, 뼈와 살 같은 이것이 무형이지만 종적인 수직, 횡적인 평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커 나가는 거예요.
무형의 신이 몸과 마음이, 뼈와 살이 커 가지고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실체권으로 옮겨 놓기 위한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담 해와의 창조는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라 나오던 자기의 역사를 실체로 보는 거예요. 그러한 실체대상이 자녀의 자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커 나온 모습을 재차 실체로 볼 수 있는 거예요. 다 커 가지고 이것은 쌍둥이예요.
아담 해와도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처음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쌍태와 같은 입장에서 커 나왔고, 무형의 실체도 완전히 다 컸으니 실체대상도 그와 같이 다 클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볼 수 있는 사랑의 상대 존재가 아들딸이었다, 아담 해와의 창조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세계는 하나에서 상대적 관계로 태어났다
그래서 아담 해와도 둘이 커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자라 나왔던 것같이.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커 나오던 그 길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커 나가야 돼요.
모든 만물은 수놈 암놈 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자랑이에요. 남자가 수놈이라면 수놈이 자랑하는 것이 뭐냐? 해와에게, 상대 앞에 자랑하고, 하나님 앞에 자랑하는 거예요.
그 남자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았어요. 하나님을 본떠서 만들었으니 하나님보고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성을 중심삼고 남자로 태어났는데 하나님 남성격 주체의 모습을 닮게 한 그것이 자랑이에요. 수놈 대표로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또 해와는 무엇 가지고 감사하다고 하느냐? 하나님 속에 있는 창조본연의 보이지 않는 뼈와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이는 몸뚱이까지, 보이는 실체권의 상대권은 천지예요. 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부모를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실체로 키워 가지고 18세까지, 21세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란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자라는 거예요. 출생 근원에서부터 하나에서 출발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들은 근본에서,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같이 태어난 거예요.
같이 태어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존재세계는 상대가 없으면 생겨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생겨날 필요가 없어요. 존재의 기원, 존재하는 물건은 지극히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어머니 아버지 될 수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힘 사이에서 가지로 태어난 거예요.
존재와 발전의 천리원칙
그래 가지고 하나님은 아들딸을 낳을 때 내 뼈 중의 뼈요, 그다음에 살 중의 살이요, 그다음에 가죽 중의 가죽으로 낳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하나 하나님과 떼어놓을 수 없고, 어느 하나 하나님의 이성성상 부분에 결여된 부분이, 빠진 부분이 아들딸 앞에 있을 수 없다! 언제나 하나에서 상대적 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이 원칙이다!
거기서부터 모든 자라는 것이, 수놈 암놈 쌍쌍으로 전개되는 사랑의 박물관이에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사랑의 박물관인데, 전시해 놓은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사람을 위한 것이다!
박물관 주인은 하나님이고, 주인은 모든 지은 물건을 전부 다 키워야 되겠기 때문에, 어떻게 키워야 되느냐? 지극히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이다! 작은 것은 큰 것을 육성해야 되는 것이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런 원리적인 천리원칙의 관을 중심삼고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광물세계는 식물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식물세계는 동물의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이 있는 것은 큰 것에 도달하기 위한 거름이 되는 것이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는 남자, 남자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우주는 사랑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수놈 암놈으로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수놈 암놈은 생겨나기를 사랑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 가지고 사랑의 목적을 달성해 하나님에게까지 찾아가려니 암놈은 수놈을 따라가야 되고, 그 수놈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뱅 도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돌아야 되겠나,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돌아야 되겠나? 남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그러면 그 남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뱅 돌아야 돼요.
여자는 남자를 절대 따라다니고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날 수 있을 때 한 몸에 품고 안고 날아갈 수 있는 그런 미래의 갈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절대순종, 절대복종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뼈와 살과 같은 그 실체를 바라야 될 텐데, 뼈만 있어 가지고 안 되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북으로 돌게 될 때는 여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니, 플러스 마이너스의 본체니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은 자는 하나님의 주변을 돌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여자를 떼어놓고 마음대로 사랑이니 무엇이니 먹는 거니 사는 거니 할 수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절대로 하나돼야 하는 것이 천리원칙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여자 남자도 어느 자리에서든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는 거예요.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는데 시집가서 남자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면 도적년이에요. 파괴분자예요.
그래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잃어버렸어요. 동서남북을 잃어버리고 중앙까지 잃어버렸어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주체 앞에 자동적으로, 수직이 되는데 수평으로, 반사하던 90각도로써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재까닥 하나님 마음에 품길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와 남자가 필요합니다. 결혼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안착시의의 날 선포하는 이유와 의의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안착시의의 날을 선포한다구요. 이제 우리는 8수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1수, 2수, 3수, 4수, 5수, 6수 다 잃어버렸어요.
타락해 가지고 반대로 도는 입장이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하나 둘 셋 넷!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그러니 희생하라, 희생하라,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희생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죽은 사체와 같은, 원자재에 힘을 가해서 창조하던 그 이하로 내려가면 하나님이 ‘야야야야, 이래라.’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이래라.’라고 하는 거예요. 영계가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쉬는 7일째에도 일하고 모든 날을 성일로 한다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우리는 하나에서 열 수를 안식일 대신 부활시킨다! 숫자 가운데 제1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고, 제2가 아담 해와인데, 제3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고, 제4가 누구냐 하면 완성한 해와예요. 4수를 합해 가지고 사랑의 결탁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합덕이 벌어지는 것이 천지 이치요, 원리원칙의 해방적 완전한 답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그만 하면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씩 안식일이 아니라 전체 날이 안식일이에요.
사탄세계는 안식일에 놀아요. 이제 우리는 뼈가 녹아나도록 일해야 돼요. 쉬어야 복 받는 시대는 지나가요.
하나님이 쉬지 않고 얼마나 수고했어요? 재창조의 역사가 창조의 몇 배 이상 수고로운 일이니까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날이 어디 있었어요?
안식일 대신 우리는 10일간, 일 이 삼 사 오 육, 팔 구 십, 7수(성일)까지도 옛날에 쉬던 몇 배 일하자는 거예요. 사탄이 쉬고, 사탄 앞에 일하기 싫어서 쉬던 하나님이 이제는 일할 수 있게 되었으니, 우리도 쉬는 대신 몇 배 노력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10수, 모든 수를 성일로서 간주하는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권내에 있어서 안착시의의 가정이 성립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알겠어요?「예.」
8일마다 안시일을 지켜라
그러니 8일이 성일이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1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쭉 다시 박아 기록해라 이거예요. 알겠나? 「예.」
안식일이 없어짐으로 해서 무슨 날이 생긴다구요? 「안착시의의 날입니다.」 모심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안시일(安侍日)’이다! 안식보다도 안시일이다!
8일을 지키는 놀라운 재출발의 축복 안착과 시의세계, 지상.천상 이상세계가 문이 열려 들어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었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예.」
부처끼리 싸움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
본연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요, 격위로는 남성격 주체를 바라던 것인데, 우리가 가 가지고 하나님을 뼈로 모셔 가지고, 남성격 주체가 살이 되고 가죽이 되어 하나님을 품고 하나되어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하고 춤을 추어야 된다구요. (박수)
그렇게 안시일을 지키는 8수 해방이라는 것은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동기와 출발과 목적은 하나되면, 그 방향도 동기도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지더라도 그 방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입장은 어디든지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해방천국이 천상세계 지상세계 어디나 가능한 것이 이론적 결론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사랑은 위하는 데서 생겨나
사랑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부터 생겨나기 시작해요. 위하지 않는 존재는 사랑이라는 것이 생겨나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일체이상이에요. 상하 부자지관계도 일체요, 부부지관계도 일체요, 전후관계도 일체여야 됩니다. 3대 일체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 제물, 부자지간 아들의 제물, 그다음에 남편의 제물, 아버지의 제물을 하늘 앞에 갖다 바쳐야 하나님이 ‘오냐, 너 왔구나. 잘 가져왔다.’ 하고 받아 가지고 가슴에 갖다 저장해서 미래의 후대 후손 앞에 나누어 줄 수 있는 재산을 저축해 가지고 쌓아 두는 거예요.
여자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지 말고, 남편이 일을 못 하면 남편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동역자로 만들어 남편을 감동시켜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여왕님이 가정에서 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 「예.」
부부가 옷을 벗고 자고 완전히 하나되어라
그러니 이제는 남자 여자가 진짜 골수에서부터 하나되고, 뼈도 하나되고, 살도 하나되고, 가죽도 하나되고, 상하도, 전후도 전부 다 두루뭉수리가 되어서 완전히 섞어진 일체가 되어야 될 것을 생각할 때에 경계선이 있을 수 있나?
잘 때에 여러분 부처끼리 같이 자나, 따로 자나? 그래, 같이 옷 입고 자나, 옷 벗고 자나? (웃음) 웃지 말라구요.
여편네가 삼각지대에 들어오기 편리하게, 들어와 누웠으면 여편네가 오기 전에 자기가 준비해서 더운 기가 확 돌아 가지고 벗고 들어오는 아내가 ‘아이구, 남편의 부인이 되어서 좋구만!’ 하고 들어오면서도 기분 좋고, 누우면서도 기분 좋고, 기분 좋으니 남편의 얼굴도 만져 보고, 눈에서부터 코도 만져 보고, 귀도 만져 보고, 얼굴이 드러나니까 그다음에 어깨를 만져 보고, 손을 만져 보고, 그다음에 발끼리 비벼 보고, 그다음에 만질 최후에 남은 선물이 뭐예요? 남자의 것과 여자의 것을 만지고 둘이 붙들고 자는 것이 불행할싸, 행복할싸?
가죽을 벗기고 살끼리 하나되고, 살을 떼어 버리고 뼈끼리 하나되고, 뼈를 떼어 버리고 골수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찡, 찌르링!’ 별의별 소리가 나는, 의식을 못 할 수 있는 요지경 판에 들어가서, 신비롭고도 재미있고도 말할 수 없는 무아경에 들어가 가지고 둘이 안고 붙들고 벗고 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옷을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입고 비벼도 그런 감촉이 없게 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부부가 평화의 왕궁에서 하나된 왕후 왕과 같이 살 수 있어야
자기들이 싸움을 하면 누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여자도 알고 남편도 아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으음, 제까짓 것이 뭐게?’ 해서 ‘지금까지 부려먹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좀더 해야지.’ 이래 가지고 고집을 피우는 여자, 타락성 근원의 뿌리가 여자에게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으니까 타락성을 벗기 위해서는 내가 알고도 모른 체하고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일생 동안 싸우지 않고 평화의 왕궁에 있어서 하나된 왕후 왕과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모범적인 그런 사람은 천상세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상적 상대를 품고 자라 오던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천지인 부모의 자리에 우리 가정의 열매로서 나타난 부모님이 가르쳐 준 법도를 우리 자체도 아니 지킬 수 없느니라!
싸우지 않기 위해 참는 사람은 승리의 패권이 찾아온다
싸움 안 하기 위해서 참는 사람은 승리의 패권 좌석이 찾아온다! 아멘! 알겠나? 「예.」더 얘기 안 해도 알지요? 「예.」
그래서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벗고 첫날밤에 와서 사랑의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될 수 있는 여러분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고기나 무슨 약발 주머니를 그치지 않아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우리의 본이 되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그런 효자가 된다면, 그 가정은 하늘나라의 축복을 몽땅 옮겨 올 수 있는 주체, 동기적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그러니 싸우지 않는 그 날을 맞이할 수 있는 8수 해방의 천하를 맞을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성취 정착의 우리 가정이 싸워 가지고는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오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석방의 날에 있어서 기념할 수 있는 예물이 이것들이에요. 경계선 철폐, 타락의 한의 날들을 철폐해 버리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안착시의의, 하늘나라의 황족이 지킬 수 있는 기념날을 안겨 준 것이 무엇보다 오늘에 허락하신 축복이었느니라! 감사합니다! 「아멘!」 (박수)
(억만세 삼창) *
말씀선집 445권 10편, 원문
제45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안착시의의 날(안시일) 선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4월 19일, 이 날은 부모님이 축복결혼식 44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천사세계의 해방과 가인 아벨 세계의 석방과 연이어 14일을 중심삼은 기념의 날과 합할 수 있는 4월 19일을 중심삼은 44주년 축복의 기념행사를 축하하는 날이 되옵니다.
천상세계의 흥진 군과 영진, 희진, 혜진, 예수님의 가정과 공자, 석가,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가정과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의 120명 제자들이 연합해서 하나님이 참부모님에게 통고한 결의문의 내용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5대 종단과 4대 성인이 일심 일체, 축복의 은사를 감사하는 축복가정 전체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합심 일체의 마음을 가지고 주시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살펴보시옵소서.
44주년을 맞는 이 날에 있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합적인 이름을 세워 이제 만국에 있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 해방권 위에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념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전세계 185개 국의 식구들과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은 191개 유엔 가입국가 전체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가자 지방을 중심삼은 예수님의 대관식과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권 미국의 국회에 있어서 3월 23일을 중심삼고 평화왕 참부모님의 즉위식을 선언한 이후에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해방적인 세계를 넘어 석방의 세계를 선포한 이 기간을 주의해 보시옵소서.
온 영계와 온 육계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일심.일체.일념.일덕이 되시어서 시봉하는 이 기념의 날을 거룩히 지키면서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해방적 세계의 석방의 모든 인연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자녀세계의 석방과 전체 하늘땅의 석방을 선언할 수 있는 이 날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 날을 넘어서 부모님의 44주년을 맞는 축복기념일을 중심삼고 해방적인 지상.천상천국, 조국창건과 평화의 왕권시대 위에 서서 모든 것 성사.해방.석방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일체가 당신의 소유권 내에 속한 자주적인 입장의 천지의 모든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통일적 사랑의 주권 위에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모든 행사를 하시옵소서.
당신이 창조로 이상 하던 주관적 소원의 책임을 완결시키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통일의 주인이요, 왕이시요, 부모가 되시어서 천추만대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이 되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날의 기념행사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소원하면서 보고드리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말 씀>
「이제 억만세 삼창이 있겠습니다.」아니야. 케이크를 커팅해야 돼.「케이크는 열 시에 여기서 한다고 그렇게 준비했답니다.」지금 해야지. 케이크를 안 가져왔나? 억만세를 해? 가만히 있어요. 말을 들어 봐요. 오늘 기념날인데 무슨 일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잠깐 얘기할 거예요.
안식일(성일) 철폐
이번 기간에 성일을 철수(철폐)해 버렸습니다. 일주일에 엿새를 지내고 7일을 안식일로, 쉬는 날로 지내 온 거예요. 그 쉬는 날이 본래 특별한 날이 아니라 어떤 날이냐?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쉴 곳이 없는 거예요. 하나의 틈을 남겨 놓은, 발짝을 디딜 수 있는 한 틈을 남겨 놓은 것이 안식일이에요. 쉬는 것이 아니에요. 그곳에 하나님이 들어와 사는 거예요.
안식일을 설정해 가지고 나온 것은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 제4, 제5, 제6, 7수를 잃어버린 거예요. 7수를 잃어버리고, 8수도 잃어버리고, 9수, 10수를 다 잃어버렸어요. 이게 사탄권 내에 넘어갔다는 거예요. 안식일을 책정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안식일을 중심삼고 칠, 팔, 구, 십, 4수를 중심삼은 기간 내에 어떻게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4수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이 기간에 있어서 우리는 뭐냐 하면 ‘모든 날들이 안식일이다.’ 하는 것으로 바꿔쳐야 되겠어요. 아시겠습니까?「예.」안식일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매일 아침 경배하고, 매일 아침 자녀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열흘 동안, 10일 동안, 전체 한 달 30일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었으면 자녀들과 부모가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자녀들의 가정이 있으면 가정도 물론이에요.
그러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 위에 부모님의 가정이 있으면 가정과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일체가 되어야 돼요. 일체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4수가 갈라졌고, 4수가 사탄권 내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7수를 빼앗겨 버렸고, 7수를 빼앗겨 버렸으니 안식일을 철폐한 우리 통일교회는 안식일 대신 뭐냐 하면 안착, 해봐요. 안착!「안착!」시의의 날!「시의의 날!」시의(侍義),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그 시대로 들어가요.
안착시의의 날(안시일) 선포
모시는 데는 그냥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한 안착의 하나님이 임재해서 가정에 들어와서 안착한 자리에서 모심으로써 하나님과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해방권이 아니라 석방권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8일은 뭐냐 하면 안착시의의 날이다! 해봐요.「안착시의의 날이다!」
지금까지 일주일을 중심삼고 성일로 했지만, 이 10수권 내에 제일 중요한 날이 안착, 8일입니다. 8일이 재출발의 날이에요. 8일이 제일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안착시의의 날이다! 비로소 자리잡아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
모신다는 것이 뭐냐 하면 상하가 일체, 좌우가 일체, 전후가 일체 되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몽땅 하나가 되어서 그 가정 전체가 부모를 모시고, 부모의 중심 되는 조상을 모시고, 조상의 중심 되는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 왕과 왕후 대신, 그다음에 조부모 대신, 부모 대신, 부부 대신, 아들딸 부부 대신, 손자 부부 대신까지도 하나된 그러한 안착 모심의 가정이 8일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되어야 된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우리 가정맹세문 8조에 있어서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 신인애 일체이상이에요.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된 존재예요. 신인애, 신과 인간을 중심삼고 모시고 상하관계.좌우 부부관계.형제관계 일체,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그다음에 뭐라구요?「석방권!」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은 다 없어지고 지상천국 일원화된 하나의 핵의 천일국을 대신한 축복 중심가정, 천일국 주인 된 중심가정으로서 온 우주 전체 앞에 모심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을 모시는 대신가정이 된다 하는 그 날이 8일이에요. 8일이 무슨 날이라구요?「안착시의의 날입니다.」안착시의의 날을 약해서 안의의 날이다! 모심도 되는 것이지만 ‘안위’ 하게 되면 위로도 되는 거예요. 모심으로 구원을 얻어서 위로할 수 있는 시의, 안착 시의를 중심삼고 두 자를 따 가지고 안의의 날이다!
역사상에 비로소 하늘과 땅,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이 모든 전부에서 심신의 분열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고, 남자 여자의 싸움이 벌어졌고, 전부 원수가 되었어요. 부부간에 싸우고, 부모끼리 싸우고,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난장판이 벌어졌던 모든 전부를 안착시의의 8일을 중심삼고….
안착시의의 날을 모셔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닮자
8일은 뭐냐? 지금까지 이 두 둘레예요.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이것을 중심삼고 본래는…. 시계 바늘이 도는데 왜 이렇게 도느냐? (행동으로 해보이심) 손을 중심삼고 그림을 그리게 된다면 이렇게 그리기는 힘들어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었고, 이것을 중심삼고 위에서부터 바른쪽, 전후를 중심삼고 전후도 이렇게 그리는 것이 좋지, 이렇게 그리는 것은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시계처럼 바로 도는 것은, 시작이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형으로부터 동생으로예요. 이렇기 때문에 시계가 천지의 천리의 운동법에 따라 가지고 그렇게 도는 것이다!
타락은 뭐냐 하면, 이렇게 돌 수 있는 시계 바늘이 거꾸로 돌았어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꽁지가 될 수 있는데, 꽁지가 대가리가 되어 버렸어요. 꽁지가 대가리가 되어 이렇게 도니까 이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대가리의 자리, 본래의 자리가 되면 이것을 다 잘라서 죽여야 돼요. 부정, 부정 부정을 해 가지고 본연을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수권을 잃어버렸어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4수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오늘날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이 4수를 잃어버린 하늘의 역사였기 때문에, 사위기대 전체를 중심삼고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상대의 세계가 8이 되는 거예요. 8은 재출발의 날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지 않고는 출발이 안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10수를 전부 다 사탄이 가져서 마음대로 주관하니까 하늘은 안식일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9수권, 10수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외적인 모든 전부를 하늘 것으로 조건적으로 드리는 거예요. 조건이에요. 실제가 아니에요. 조건적인 십일조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0수 전체,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전체를 조건으로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거꾸로 되었으니 뒤로 돌아가려면 거꾸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떨어졌으면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줄을 매야 돼요. 우물에 빠졌으면 구멍을 파든가 해서 딛고 올라갈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탕감을 채워야 할 이러한 시대가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수천만년이에요. 6천년만이 아니에요. 수천만년 세월을 지내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언제나 잊어서는 안 돼요.
안착시의의 날을 모셔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을 닮아 가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뭐냐? 하나님은 창조 전부터 내적 외적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서부터 전부 다 몸과 마음은 하나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도 태어나기 위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몸과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 같은 것이 작은 자리에서부터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체대상권과 관계를 맺어야 되니 인간 창조가 있었다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을 때까지는 다 커 가지고 이제는 한바퀴 다 돌아 가지고 우주를 포괄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무형인 하나님은 실체대상권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무형의 세계의 중심은 종적이므로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서는 번식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권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우리 원리의 총론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어떤 존재로 계시느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을 갖춘 존재라고 했어요. 이건 위대한 말이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몸 마음이 하나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뼈와 가죽같이 된 거예요. 뼈가 있으면 반드시 가죽이 생겨요. 모든 것을 보게 되면, 뼈에는 기름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연골 같은 것이 연결되어서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는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와 같은 하나님의 무형의 실체, 마음적 기준과 가죽과 같은 것을 포괄해 가지고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시작서부터 하나된 거예요. 다시 말해서 복중의 어린아이로 비유한다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정자는 뼈가 되고 어머니의 난자는 가죽이 되어서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가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보이지 않는 그 세계에 있어서 무형의 존재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우주 가운데서 복중에 태어날 아기와 같이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자라 나왔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뼈와 살이 그때는 종횡을 중심삼고 되어 있는 거예요. 몸과 마음과 같은, 뼈와 살 같은 이것이 무형이지만 종적인 수직, 횡적인 평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커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 실체를 중심삼고 빼낸 것이 뼈와 몸뚱이와 같은데, 오장육부와 같은 기관을 갖다 들이 넣은 것이 우리 인간의 오장육부입니다. 갈비뼈 가운데 있는 모든 것, 목에서부터 항문만 잘라 가지고 딱 떼면 오장육부가 나와요. 새 같은 것을 잡아 보면 뼈와 살이 하나되어 있지만, 그 가운데 오장육부와 같은 것은 위와 아래로 달아매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공간적인 몸뚱이와 같은 거예요. 오장을 움직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형의 신이 그와 같은 입장에서 몸과 마음이, 뼈와 살이 커 가지고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실체권으로 옮겨 놓기 위한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담 해와의 창조는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라 나오던 자기의 역사를 실체로 보는 거예요. 그러한 실체대상이 자녀의 자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커 나온 모습을 재차 실체로 볼 수 있는 거예요. 다 커 가지고 이것은 쌍둥이예요.
아담 해와도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갈라지지 않았어요.처음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쌍태와 같은 입장에서 커 나왔고, 무형의 실체도 완전히 다 컸으니 실체대상도 그와 같이 다 클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볼 수 있는 사랑의 상대 존재가 아들딸이었다, 아담 해와의 창조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세계는 하나에서 상대적 관계로 태어났다
그러면(그래서) 아담 해와가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도 둘이 커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자라 나왔던 것같이.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커 나오던 그 길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커 나가야 돼요.
쌍태의 아들딸을 낳았다 할 때는 아기가 자라는 것을 보게 된다면, 아버지보다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젖을 먹이게 될 때는, 그 아기들이 어머니 품을 중심삼고 같이 젖을 먹고 자랐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바른쪽은 아담이 먹으면 왼쪽은 해와가 먹으면서 자랐다는 거예요. 서로 벌거벗고 자랐다구요. 옷 입고 자랐겠나, 벌거벗고 자랐겠나?「벌거벗고 자랐습니다.」
왜 벌거벗고 자랐어요? 옷을 해 입혔겠나, 안 해 입혔겠나? 그것 말해 봐요. 옷을 해 입혔으면, 사람 사촌 같은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의 견해로 보게 되면, 원숭이도 결혼해서 사랑할 때는, 축복할 때는, 사랑할 수 있는 자리가 축복이라면 옷을 해 입혀 놓고 결혼식 축복을 해주었겠나, 안 입혀 놓고 해주었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답이 뭐예요?
모든 만물은 수놈 암놈 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자랑이에요. 아시겠어요? 남자가 수놈이라면 수놈이 자랑하는 것이 뭐냐? 눈이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코가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입이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귀가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사지가 있다고 자랑하지 않아요. 자랑하면 거울을 보며 자기에게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에게 자랑하느냐? 해와에게, 상대 앞에 자랑하고, 하나님 앞에 자랑하는 거예요.
‘남자 성을 중심삼은 나를 만들어 준 것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왜 감사하느냐? 그 남자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았어요. 하나님을 본떠서 만들었으니 하나님보고 불평해야 되겠나, 고맙다고 생각해야 되겠나? 받았으니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감사합니다!’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감사하다고 하느냐? 성을 중심삼고 남자로 태어났는데 하나님 남성격 주체의 모습을 닮게 한 그것이 자랑이에요. 그 자랑이 하나님의 얼굴, 코, 귀, 사지백체를 닮아서가 아니라, 다른 닮은 것이 뭐냐 하면, 수놈 대표로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또 해와는 무엇 가지고 감사하다고 하느냐? 하나님 속에 있는 창조본연의 보이지 않는 뼈와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이는 몸뚱이까지, 아담까지 와서…. 그래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우리 원리로 보면 천주라는 말로 표시하고, 보이는 실체권의 상대권은 천지예요. 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부모를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실체로 키워 가지고 18세까지, 21세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란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지었으니 자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소년시대부터 서로가 엄마의 품에서 젖을 먹을 때도 발길로 차고 꼬집으면서 젖 먹겠나?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오른쪽 왼쪽 젖을 먹으면서 발을 펴고 손을 펴서 만지는 것은, 어머니 젖가슴 외에 해와가 만질 수 있는 것은 쌍둥이 되는 오빠예요. 오빠를 만지니까 나보다 더 단단하다고 했을 거라구요. 여자는 소프트하고 남자는 뼈가 있으니까 단단해요. 이러니까 서로가 상대적인 입장에서 만지면서 젖을 먹고 어머니 품에서 같이 커 나왔어요. 출생 근원에서부터 하나에서 출발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들은 근본에서,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두 눈이 태어날 때 몇 년 사이를 두고 태어났겠어요? 눈이 같이 태어났겠나, 따로 태어났겠나? 코도 오른 코와 왼 코가 있을 때 따로 따로 태어났겠나, 같이 태어났겠나? 입술도 오른 입술과 왼 입술이 같이 태어났겠나, 따로따로 태어났겠나? 귀도 왼 귀와 바른 귀가 따로 태어났겠나, 같이 태어났겠나? 같이 태어난 거예요.
같이 태어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존재세계는 상대가 없으면 생겨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생겨날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 남자가 남자 때문에 생겨났느냐 할 때, 아닙니다! ‘아들이 왜 태어났소?’ 할 때 ‘아버지를 위해 태어났고, 어머니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래야 돼요. 존재의 기원, 존재하는 물건은 지극히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어머니 아버지 될 수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힘 사이에서 가지로 태어난 거예요. 3수권이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겠구만. 서서 얘기하니 나도…. 어머니도 힘든 모양이에요. 옆구리를 자꾸 쳐요. (웃음)「다음 프로가 있어요. (어머님)」다음 프로를 내가 알아요. 아시겠어요? 중요하다구요. 중요한 거예요. 먹는 것이, 만사가 바쁘지 않아요. 근본을 아는 것이 바빠요.
존재와 발전의 천리원칙
그래 가지고 하나님은 아들딸을 낳을 때 내 뼈 중의 뼈요, 그다음에 살 중의 살이요, 그다음에 가죽 중의 가죽으로 낳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하나 하나님과 떼어놓을 수 없고, 어느 하나 하나님의 이성성상 부분에 결여된 부분이, 빠진 부분이 아들딸 앞에 있을 수 없다! 언제나 하나에서 상대적 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이 원칙이다! 해봐요. 원칙이다!「원칙이다!」원칙이다!「원칙이다!」원칙이다! 원칙이라는 것을 저끄러 놓게 되면 천지의 존재가 다 부정되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이 자라 가지고 몇 살까지 자랐나? 커 가지고 16세쯤 자랐어요. 사 사 십육(4×4=16)이에요. 4의 배수 이상 수라구요. 왜 16세를 중요시하느냐? 16수는 4수에 동서남북 어디를, 몇천 배 하더라도 그것은 16수가 되는 거예요. 사 사 십육(4×4=16)이라구요.
그러니까 상하.전후.좌우, 구형적인 내용 전체 어느 분야나 16세권은, 존재하는 분야는 그 자리를 떠나서는 존재 못 하는 거예요. 16세 때까지 되어서 상하.좌우.전후를 알아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이 되었더라도 여기에 중앙이 생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대개 멘스가 12세부터 시작해서 16세 전에 멘스를 안 하면 고장난 여자들이에요.
미국 여자는 열두 살에도 아기를 낳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국 여자들은 열 네 살부터 멘스가 생기고, 열 여섯 살 이전까지 멘스를 안 하면 그건 문제예요. 병난 사람이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자라는 것이, 천사장도 가만히 보니까 주변에 있는 모든 전부가 수놈 암놈 쌍쌍으로 전개되는 사랑의 박물관이에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사랑의 박물관인데, 전시해 놓은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사람을 위한 것이다!
그러면 그 박물관 주인이 누구냐? 박물관 주인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아버지인데 박물관 주인은 모든 지은 물건을 전부 다 키워야 되겠기 때문에, 어떻게 키워야 되느냐? 지극히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이다! 작은 것은 큰 것을 육성해야 되는 것이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런 원리적인 천리원칙의 관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것이다,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광물세계의 지극히 작은 것은 식물세계가 크니까 식물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식물세계는 동물, 자기보다도 안팎으로 입체적 내용과 가치적 기준이 크니까 큰 것을 위해서 식물은 동물의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동물세계도 아무리 오만가지의 동물 수놈 암놈이 사랑하더라도 작은 급의 사랑이….
크게 사위기대를 그리게 된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십자로 그리게 되면 수놈이 바른쪽이라면 암놈은 왼쪽이에요. 여기에서도 여기에 서 있는 맨 작은 것은 더 큰 것에…. 이 끝에 있어서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고 구형의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큰 것, 큰 것…. 그러니까 이것은 다리를 놓아 가지고 큰 데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이 있는 것은 큰 것에 도달하기 위한 거름이 되는 것이다! 거름은 곡식이 클 수 있게끔 흡수되어서 발전시켜야 된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돼 있어요. 이렇게 모든 전부가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있다구요. 암놈은 암놈대로,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커 가기 위해서는 부모님 말을 절대 순종해야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아기시대에 자라는데, 몸 마음을 중심삼고어린애가 자라는 것도 이렇게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커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부모님의 말을 절대 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큰 것 앞에! 아시겠어요? 큰 것 작은 것, 천지의 존재권을 잘 알아야 돼요.
그러면 형님을 왜 사랑하고 어머니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형님도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어머니가 자기를 낳았지만 자기가 어머니보다 크고 힘도 세다구요. 그렇지만 왜 어머니의 말을 듣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급에 있어서 자기보다 크다는 거예요. 큰데 무엇이 크냐? 자기가 생생발발, 출생하기 전 모든 것도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키워 줄 수 있는 어머니 자리니까, 사랑의 급이 높으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아들딸이 아무리 크더라도 절대사랑해서 한 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를 알게 된다면 이러한 원칙을 대개 알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다 커 가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천사장도 그래요. 천사장세계는 상대가 없어요. 많은 천사를 지었지만 상대가 있지 않아요. 이 모든 자연세계를 부분 부분 관리할 수 있는 무형의 천사들이에요. 실체권인 광물권을 지배하고, 식물권을 지배하고, 동물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수많은 천사들을 세워 가지고 관리 책임을 지워 나가는 거라구요.
그 관리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과 사람의 관계를 누가 맺게 했느냐? 동물들도 천사의 지배권 내에 있어서 다 크게 된다면, 사람을 먹고 살고 크게 하기 위해서 영적인 무엇을 느껴 가지고 주인 앞에 가서 주인 품에서 뱅뱅 돌면서 얻어먹고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개들도 주인을 따라 다니지요? 동물들도 그래요. 팔려간 소도 일주일만 되면, 자기 본 주인에게서 팔려 가서 팔려 온 그 집에 들어가서 완전히 환경이 다르더라도 일주일만 되면 배고플 때 ‘움머!’ 하고 자기 옛날 주인을 찾지 않아요. 밥을 주고 먹여 주는 그 주인을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그러니까 새끼도 따라가서 전통이 옮겨지는 거예요.
그러나 주인이 확정되기 전 미급한 존재들은 완전히 이 자리에 정착하지 않았으니 360도 도수를 중심삼고 돌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부여되지만, 이 중심이 되는 하나님 대신 안착 시의의 이상경에 살게 될 때는 이게 중심이에요. 상하.좌우.전후예요.
그러니까 평면에 있어서 십자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것이 구형이 되기 위해서 이와 같이 돼 가지고 셋이 삼 사 십이(3×4=12), 12수를 맞추어야 돼요. 그래서 십이진법과 십진법, 10수는 하늘 수요, 12수는 땅 수라는 거예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10수는 하늘 수고, 12수는 땅 수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겠어요?「예.」
미국은 십이진법을 쓰나, 십진법을 쓰나? 피트가 뭐예요? 피트가 십이진법이에요, 십진법이에요?「십이진법입니다.」그러니까 천사장이에요. 육갑(六甲)이라는 것이 열두 수를 다섯 번을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60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지의 도리를 맞추는 거예요. 이런 내용의 동양사상을 모르게 되면 인생 철학논리를 해명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무턱대고 자기들이 잘났다고 하지만, 자기들이 입고 다니는 옷을 보니까 가죽으로 해 입고 그렇게 살았을 거예요. 그 가죽이 뭐예요? 잡은 짐승의 가죽을 중심삼고, 산으로 사냥하러 다니니까 가시밭길 나무숲을 그저 다녀도 긁히지 않고 살이 상처 안 나게 가죽으로 옷을 해 입고 다녔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가죽옷을 중심삼고 하루 이틀 입지 않고 환절기까지, 3개월을 입다 보니까 사냥을 하니 피가 묻지 않은 곳이 없다는 거예요. 가죽옷을 입고 사냥해 먹잖아요, 백인들?
그러니 백인이 간 주위에는 피 옷이 입혀졌다는 거예요. 황인들이 가는 길에는 제사 옷을 입어요. 제사 옷이 무엇인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매도 길고, 이것도 길고, 손발이 보여서는 안 된다구요. 손발은 하늘에 부끄러운 것이기 때문에 필요하지만 손발을 가리기 위해서 제복을 크게 입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길어져요. 알겠어요?「예.」그만하면 알겠지요?「예.」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는 남자, 남자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수놈 암놈, 해봐요.「수놈 암놈!」우주는 사랑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수놈 암놈으로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수놈 암놈은 생겨나기를 사랑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 가지고 사랑의 목적을 달성해 하나님에게까지 찾아가려니 암놈은 수놈을 따라가야 되고, 그 수놈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뱅 도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보라구요. 해와가 ‘아이고, 남자와 같이 힘이 있고 똑같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자기 둘끼리 생각할 때는 그렇지만 여자 자기를 중심삼고….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뱅뱅 돌아야 되겠나,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뱅뱅 돌아야 되겠나? 미국 여자, 확실히 대답하라구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돌아야 되겠나,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돌아야 되겠나? 미국 여자들!「남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그래요. 남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를 중심삼고 뱅뱅 돌려는데 키가 작아요. 건너 뛸 때가 있고 날 때가 있는데, 뱅뱅 돌던 게 날아가는 아담을 중심삼고 뱅뱅 돌기만 하겠나? 돌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아이구, 나를 붙들어 줘!’ 그래요. ‘아이구, 다리가 아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붙안고 날 때나 어디 가서 건너 뛸 때에는 남자의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미국 여자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러면 그 남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뱅 돌아야 돼요. 뱅뱅 도는데 여자를 버리고 돌겠나, 여자를 안고 돌겠나? 말해 보라구요.「안고 돕니다.」그렇기 때문에 싸움터에는 여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고 집에 가두어 놓고 가야 되는 것이다! 돌아다니면 곤란하잖아요?
여자는 그래요. 주인이 없으면 더 큰 녀석이 와 가지고 힘으로 빼앗아 갈 수 있기 때문에 쇠를 채워 놓고 나가는 거예요. 남자를 절대 따라다니고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날 수 있을 때 한 몸에 품고 안고 날아갈 수 있는 그런 미래의 갈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절대순종, 절대복종 안 해야 된다, 해야 된다? 어느 거예요?「해야 된다!」미국 여자들,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해야 됩니다.」
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뼈와 살과 같은 그 실체를 바라야 될 텐데, 뼈만 있어 가지고 안 되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북으로 돌게 될 때는 여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니, 플러스 마이너스의 본체니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지 않은 자는 하나님의 주변을 돌 수 있다, 없다?「없다.」남자들, 대답해 봐요?「없다.」그러니 여자를 떼어놓고 마음대로 사랑이니 무엇이니 먹는 거니 사는 거니 할 수 있다, 없다?「없다.」
이런 모든 원리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자기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가야 할 것인지 알아요. 모두 마음이 지시하는 대로 가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편리한 것이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절대로 하나돼야 하는 것이 천리원칙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의 귀신들이구만! 하나님이 몸 마음이 싸우나, 하나되어 있나?「하나되어 있습니다.」하나님 주변을 돌아가야 할 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핑’ 해서 반발력에 의해 저 끝으로 가 버려요. 남극과 북극으로 가서 중앙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여자 남자도 어느 자리에서든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는 거예요.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는데 시집가서 남자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면 도적년이에요. 파괴분자예요. 이런 원리를 오늘 새로이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더 얘기를 안 해도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같은 입장에 태어났어요.
그래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잃어버렸어요. 동서남북을 잃어버리고 중앙까지 잃어버렸어요. 다섯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손에 쥘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이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바른손에 쥘 수 있는 남자, 왼손에 쥘 수 있는 여자, 이 둘을 중심삼고 자기와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딱 갖다 절반씩 붙여 보고 이것이 하나되게 된다면 이성성상 중화적 존재의 하나님의 모습이 될 것인데,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제멋대로 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3분의 1은 붙여 놓고 3분의 2는 안 붙여 놓은 누더기 판 같은데 그걸 좋아하는 하나님이 되어서 되겠나?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주체 앞에 자동적으로, 수직이 되는데 수평으로, 반사하던 90각도로써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재까닥 하나님 마음에 품길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그러니 여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필요해요?「필요합니다.」결혼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이 쌍것들아!「필요합니다.」이제는 알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위험하게 되면 내가 나를 살려 달라고 어머니를 앞에 내세우나? 어머니를 뒤로 세우는 거예요. 그럴 때만 고마워하면 안 돼요. 아무리 어머니라 해도 더 큰 하나님 앞에 돌아갈 때에는 자기를 중심삼고 도는 것이 아니고 하나되어서 딱 같이 돌아야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되니 ‘하하하’ 웃는 거예요. 좋아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 웃지, 반쪽으로 찌그러져 가지고, 실과라고 하면 흠이 있는 그것을 하나님이 안겠나?
그러니까 여자 남자가 절대로 하나 안 될 수 있는 천리원칙이 되어 있겠나, 안 되어 있겠나? 미국 여자! 잔소리 말고 쑥덕공론하지 말라구요. 여자라고 꼬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는 ‘에헴’ 해봐요.「에헴!」여자는 ‘우-!’ 해봐요. (웃음) 그러면 둘 다 망해요. 둘 다 없어진다구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어져야 되고, 여자가 없으면 남자도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남자를 잃으면 과부라고 하고, 여자를 잃어버린 것을 홀아비라고 하는 거예요. 홀아비 과부는 불쌍해요. 어디 가서 상대적 주인 앞에 의지할 것이 없어요. 고아도 마찬가지라구요. 다 알겠나? 이만하면 알겠지요?「예.」
안착시의의 날 선포하는 이유와 의의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무슨 날을 선포한다구요?「안착시의의 날입니다.」7수 고개를 못 넘었어요. 그러니 이제 우리는 8수예요. 거꾸로 도는데 둘레를 8수로 해 가지고 둘이 합해서 이것을 잘라 버리고 꽁지부터…. 여기를 보면 꽁지로부터 돌기 시작해서 반대로 돌았다구요. 반대로 돌아서 본연의 자리에 왔지만, 본연의 자리에서 이렇게 돌 수 있는 출발의 인연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가다가 스톱되는 거예요.
사탄은 여기서 한 바퀴 돌고는 갈 곳이 없기 때문에 제거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론적인 천리(天理)가 서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노멘, 아멘?「아멘!」노멘도 돼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둘 다 아멘! 하나는 플러스 아멘, 하나는 마이너스 아멘이에요. ‘이야, 노가 없고 천하는, 하나님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사위기대 4수를 중심삼고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1수도 사탄 것이 되었어요. 사위기대, 동서남북 중앙까지 다 차지한 거예요. 이론적으로 분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수도 사탄 것이요, 2수도 사탄 것이에요. 2수는 뭐예요? 재출발할 수 있는 8수도 사탄 것이 되어 있는 거예요. 3수도 삼 팔이 이십사(3×8=24),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를 거쳐야 돼요. 3수를 중심삼고 보면 소생.장성.완성, 물시대.육지시대.공기시대예요. 전부 다 3단계예요. 마디도 하나 둘 셋, 3단계예요. 3수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그다음에 4수도 마찬가지예요. 4수의 확대 수, 이상 수인 16수도 사 사 십육(4×4=16), 사탄의 지배를 받는 거예요. 사 오 이십(4×5=20), 상대 수도 다섯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 왼편을 다 빼앗기니 4수를 중심삼고 5수까지도 사탄권 내에 완전히 점령당했어요.
6수는 사 육 이십사(4×6=24)예요. 24수, 24세가 된다면 모든 학문이라든가 다 축복받아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시대라구요. 그것도 다 잃어버렸어요. 사 칠이 이십팔(4×7=28). 해봐요, 이팔청춘!「이팔청춘!」이팔청춘이지요?「예.」여기 열 둘 하고 이렇게 딱 하나되고 이래 가지고는 싸울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나되겠나? 이렇게 볼 때는 싸워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해 가지고 이것은 아래에 가는 거예요. 12수는 아래에 가고 그다음에는 전부를 덮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이 왼손이 위에 가느냐, 바른손이 올라가느냐? 여기에 따라서 성격이 음양오행으로 갈라진다구요. 그런 것은 다 몰라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겠나? 하나는 남으로 가서 갈라진 것을 비틀어 가지고 몸뚱이에서 손을 빼든가 가랑이를 째야 돼요. 그래야 되는데 살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이런 모든 이치를 알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되기 위해서는 반대로 가야 돼요. 여기서부터 갈라져서 여기까지 왔으니, 이곳에서 갈라지지 않았으면 이렇게 될 것인데, 타락해 가지고 거꾸로 갔으니, 반대로 갔으니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반대로 돌게 되는 거예요. 반대로 도는 입장이니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끝날이 되면 오만가지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여기를 중심삼고 28마디와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지요? 하나 둘 셋 넷!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이 모든 전부를 완결하게끔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이 하나될 수 있는,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알파와 오메가 전체가 내 것이라 할 수 있어야만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데, 힘을 가지고 이랬다가는 여기에 가서 부딪히면 다 깨져요.
그러니 희생하라, 희생하라,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희생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죽은 사체와 같은, 죽은 원자재에 힘을 가해서 창조하던 그 이하로 내려가면 하나님이 ‘야야야야, 이래라.’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이래라.’라고 하는 거예요. 영계가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와 가지고 이것이 틀렸기 때문에 180도 반대됐으니 다 돌아가서 ‘야야야야!’ 하는 거예요. 안팎이 뒤집어져요. 여기까지 다 와서 뭘 모르니까, 여기까지 다 와서 돌아갈 수 없으니 ‘아이구, 안 된다, 안 된다!’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나?
천지 조화의 이치로서 하늘땅이 좋아한다는 상징의 박수
몸이 어디로 가야 돼요? 몸은 직행으로 가야 할 텐데,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는 중심이 없어서는 안 돼요. 여기에 구멍을 뚫고 여기에 구멍을 뚫어서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을 구멍 뚫어 가지고 바른손이면 바른손끼리 네 갈래면 네 갈래를 중심삼고 꿰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90각도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이렇게 박수해 봐요. (박수) 모든 주체 대상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소리를 낸다 이거예요. 혼자 암만 힘을 다 해도 소리가 안 나요. 이렇게 박수하는 사람이 있나? 얼마나 고달파요? 찌그러지게 돼 있는 거예요. 크게 하라고 하게 되면, 아이쿠! 그러나 크게 하라고 하면 이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박수를 크게 하려면 여기에 힘을 줘야 되나? 이걸 반대로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손을 잡았다가 한바퀴 도는 거예요. 휘익 치면 얼마나 강해지겠나 이거예요. 그렇게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잡았다가 나오는 거예요.
천지 조화의 이치로서 화합될 수 있는 초점을 맞춰라, 하늘땅이 좋아한다는 상징으로 박수가 제격이다! 알겠어요?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고, 모든 전체 앞에 합당한 중심의 핵이 되느니라!
그래서 우리는 박수할 때 만세하고 여기서부터 하라는 거예요. 만세하고 박수할 때 여기는 가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서 해 가지고 내려오면서 박수해서 땅에 대해서도 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 왔다가 여기를 해 주고 동서남북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팔운동을 다 해서 박수하면 어떻게 돼요? 긴장이 다 풀릴 것 아니에요?
압력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사방으로 퍼지면서 화합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여자는 자기 가슴을 만져야 돼요. 힘들여서 박수해 가지고 바람이 찬 기운이 나게 되면, 여자는 젖을 만져야 되고 남자는 사채기를 만져야 돼요. 구멍을 채기 내기 위한 것이 사채기예요. 사위기대를 빼앗기 내기하는 것이 사채기예요.
남자는 차야 하고 여자는 더워야 돼요. 여자는 젖이 뜨거워야 돼요. 음부가 열을 받으면 젖이 빨리 크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그래서 남자는 차고 여자는 뜨겁기 때문에 여자는 불을 때 가지고 지열을 언제나 갖고 있지만, 지열을 떠난 태양 빛을 보지 못한 것은 덥지 않기 때문에 밤에는 서리가 내리는 거예요. 그런 이치를 다 알아야 돼요.
쉬는 7일째에도 일하고 모든 날을 성일로 한다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우리는 하나에서 열 수를 안식일 대신 부활시킨다! 그러니 하나님권 내에 소생할 수 있는 숫자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 숫자 가운데 제1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고, 제2가 아담 해와인데, 제3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고, 제4가 누구냐 하면 완성한 해와예요. 4수를 합해 가지고 사랑의 결탁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합덕이 벌어지는 것이 천지 이치요, 원리원칙의 해방적 완전한 답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그만 하면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씩 안식일이 아니라 우리는 전체 날이 안식일이에요. 사탄에게 빼앗겼는데 사탄 앞에 줄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안식일에 놀아요. 사탄세계는 일하기 싫은 거예요. 하나님이 일해 줄 수 없어서 쉬었지만, 이제 우리는 뼈가 녹아나도록 일해야 돼요. 하나님이 재창조 일을 쉬지 않고 하니…. 안식일이라고 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쉬었겠나? 쉬어야 복 받는 시대는 지나가요.우리는 일해야 돼요. 알겠나?
하나님이 쉬지 않고 얼마나 수고했어요? 재창조의 역사가 창조의 몇 배 이상 수고로운 일이니까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날이 어디 있었어요? 우리는 안식일에 쉬는 대신 ‘야야, 세상은 먹고 마셔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일하는 데 있어서 ‘일주일 중에 2일을 놀자!’ 이거예요. 나중에는 ‘3일 놀자.’ ‘4일까지 놀자.’ 이래 놓고는, 남은 6수를 부르주아라고 해서 뜯어먹고 다 해 가지고 그다음에 설사가 나서 확 토해 버리고 같이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말이지요. 알겠어요?「예.」
안식일 대신 우리는 10일간, 일 이 삼 사 오 육, 팔 구 십, 7수(성일)까지도 옛날에 쉬던 몇 배 일하자는 거예요. 사탄이 쉬고, 사탄 앞에 일하기 싫어서 쉬던 하나님이 이제는 쉴 수 있게 되었으니 쉬는 대신 탕감복귀에 있어서 몇 배 노력해야 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10수, 모든 수를 성일로서 간주하는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권내에 있어서 안착시의의 가정이 성립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8수의 의미와 얼굴의 각 기관에 대한 설명
8일! 오늘이 삼 육 십팔(3×6=18)이에요. 고마운 거예요. 삼 육 십팔(3×6=18), 사 칠이 이십팔(4×7=28), 사 팔이 삼십이(4×8=32)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얼굴에 몇 개 있어요? 구멍으로 말하면 일곱 개 있지만 수로 말하면 여덟 개 있어요.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이것도 구멍이고 일곱 개가 있지만, 수로 말하면 상대성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구요. 이것이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덟 가지니 그걸 합하면 사 팔이 삼십이(4×8=32)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영양소가 필요하고, 오른쪽 눈 왼쪽 눈, 코도 오른쪽 코 왼쪽 코가 필요하고, 귀도 오른쪽 귀 왼쪽 귀가 필요하고, 입도 오른 턱 왼 턱에도 영양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양소를 보급하는 그 문이 입이니까 입에는 사 칠이 이십팔(4×7=28)을 중심삼고 조화를 이루어서 협력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눈에 가는 영양소든지, 코에 가는 영양소든지, 입에 가는 영양소든지, 귀에 가는 영양소든지, 몸에 가는 영양소든지 나는 안 깨물어 주겠다.’ 하는 이는 빼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
주인이 먹고 싶어 갖다 넣으면 와작와작 부숴대야 되겠나, 안 부숴대야 되겠나?「부숴대야 됩니다.」어느 분야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구멍이 뻥 뚫려져 있기 때문에 입이 먹고 싶은 것은 건강보강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먹기 싫으면 먹지 말라구요.
그러면 제일 맛있는 맛은 무슨 맛이에요? 왜 사람이 입을 맞추어야 되느냐? 코를 맞추지. 서양 사람들은 코가 높아 가지고 입을 맞추려고 하면 얼마나 방해예요? 이렇게 갖다 못 맞춰요. 동양 사람은 이렇게 맞대 가지고 조금 누르면 맞출 수 있지만, 서양 사람은 불가능하지요. 왜 입을 맞춰요? 모든 몸뚱이의 영양소를 보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을 맞췄다는 것은 남자 몸뚱이 전체, 여자 몸뚱이 전체의 출입구가 되어 가지고 들고나는 모든 전부는 내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의미예요. 그런 의미에서 입을 안 맞출 수 없느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또 하나 배웠구만.
입 맞추는 게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입 맞추기 전에 무엇을 먼저 맞추나? 얼굴이 어떻게 생겼느냐? 그다음에 이마가 크냐, 작으냐? 이마가 좁으면 좁은 사람이에요. 양미간이 좁은 사람은 문제가 커요. 이런 원리원칙을 알게 된다면 ‘저 사람은 이런 성격이겠구만.’ 하고 안다구요.
그래서 둥글둥글 계란형이 필요한 거예요. 왜 계란형이 필요하냐? 계란형 반대가 된다면 땀이 흘러 나가는데 땀이 한꺼번에 뭉치게 된다면 여기서 얼마나 간지럽겠나? 계란형이 되어 있으면 그냥 흐르지만, 이것이 반대가 되어 있으면 여기에 와서 솜털에 모이고 이런 감각적인 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남자들에게 수염도 그래서 나는 거예요. 땀이 뭉치면 괴롭고 간지럽지요? 손톱이 이러면 간지럽지요? 그것을 다 그런 이치를 중심삼고 풀이하게 되면 ‘야, 그렇게 잘 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턱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늘그막에 나쁜 사람이 되어 도둑질하든가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든가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꾸로 되니까 말이에요.
코는 왜 아래가 커요? 코는 크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여기에 골짜기를 쳤다구요. 컸으니까 땀이 흐르는 데 방해되니 골짜기를 해서 편안히 흘러가라 이거예요. 이 골짜기가 없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땀이 이렇게 들어가서 요렇게 들어가는 사람은 부잣집 아들로서 나중에 거지가 된다는 것을 말해요. 부잣집 아들이 요게 요렇게 들어가게 되면 거지가 되는 거예요. 땀이 입에 들어가니 할 짓 다 했지. 될 수 있으면 이것이 쭉 뻗어가야 돼요. 말년에 잘살게 되려면 이것이 이쪽으로 가 가지고 쭉 뿌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8일마다 안시일을 지켜라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오늘 축하하는 것보다, 이런 얘기 하루 종일 하면 훈독회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래, 내가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재미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팔십 노인이 백 살이 넘더라도 재미있는 얘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을 가만히 보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아이구, 백 살 이상 살면 좋겠다.’ 하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백 살 이상 살면 나쁘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좋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대신 여러분 아들을 빼앗아다가 천세 만세 살겠다 하면 어때요? 여러분이 백 살 살겠다면 50살도 못 살고 선생님에게 연령을 나누어 주어서 살겠다고 했기 때문에 50살도 못 살고 선생님은 5백, 5천 살 살겠다고 하면 그렇게 할 거예요, 같이 살고 같이 죽고 싶어요? (웃음) 그러면 말이 안 된다는 거지. 그런 것을 균형을 잡을 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오늘 성일을 해결했어요? 「예.」 그러니 8일이 성일이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이제부터 다시 본부를 중심삼고 4월이니 지금까지 금년에 만든 모든 달력을 다시 해 가지고 오늘이 18일이니 8수를 중심삼고…. 아니 19일이구만. 어제가 18일이지? 1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다시 기억해서, 내일부터 8수를 계산해 가지고 쭉 다시 박아 기록해라 이거예요. 알겠나? 「예.」
안식일이 무슨 날이라구요? 안식일이 없어짐으로 해서 무슨 날이 생긴다구요?「안착시의의 날입니다.」10수권 전부가 안식일이 되는 거예요. 안식일에 하나님이 쉬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재창조를 해 왔기 때문에 몇십 배 논 이상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대개 알 거예요. 안착, 무엇이라구요?「시의의 날입니다.」시의예요. 시의, 모심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안시일(安侍日)’이다! 안식보다도 안시일이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안착 시의로 구원받는 것이니까 안시일이라는 말로 약해서 쓰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에 가든지 알 것이다! 8일을 지키는 놀라운 재출발의 축복 안착과 시의세계, 지상.천상 이상세계가 문이 열려 들어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었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부처끼리 싸움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
그러면 이제 부처끼리 옆에 있게 되면 손을 잡아 보라구요. 지금까지, 옛날에 사탄세계의 7일 안식일을 지키던 것하고 8일 안시일, 안착 시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손을 잡을 수 있는 이 시간에 부처끼리 손잡아 보니 기분이 어때요? 남편에게 끌려가요, 여자에게 끌려가요? ‘휘익-’ 올라가야 된다구요. (웃음) 올라가니 싸울 때가 있나? 싸울 수가 있나? ‘네가 옳고, 내가 옳고.’가 있을 수 없어요. 여기서는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싸움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 박수해 봐요. (박수)
자, 보라구요. 박수한 부부들은 싸움이 이제부터 자동적으로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교육이 필요 없어요. 아이가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 되고, 피곤하면 쉬어야 되는 거고, 잠자지 말라고 해도 잠이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싸움하라고 해도 싸움을 회피해 가지고 ‘휘익-’ 올라가야 돼요. 하나되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로가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해서 커지면 점점 올라가서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시의해 가지고 뼈와 같이 모실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무엇으로 모신다구요? 진만이!「예. 뼈와 같이 모신다고 하셨습니다.」본연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요, 격위로는 남성격 주체를 바라던 것인데, 우리가 가 가지고 하나님을 뼈로 모셔 가지고, 남성격 주체가 살이 되고 가죽이 되어 하나님을 품고 하나되어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하고 춤을 추어야 된다구요. (박수)
이제 싸움이 있을 성싶은가, 없을 성싶은가? 그렇게 안시일을 지키는 8수 해방이라는 것은 날아가는 거예요. 45도로 날 거예요, 15도로 날 거예요, 90도로 날 거예요? 어떤 거예요? 90도로 날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떠나는 거예요. 케이프 케네디 인공위성 발사대에서 발사되어서 ‘대공세계를 향해서 날아간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내가 공중에서 천년 만년 관성의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한세계에서 운동하면서 너 케이프 케네디를 내가 지켜 주마. 보호해 줄 것이다. 주인인 나를 잊지 말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동기와 출발과 목적은 하나되면, 그 방향도 동기도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지더라도 그 방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입장은 어디든지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해방천국이 천상세계 지상세계 어디나 가능한 것이 이론적 결론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랬으니 해방이다! 남자 여자의 해방이요, 그다음에 석방이다! 진만이는 자기 여편네 앞에 해방되었고 석방되었다 이거야. 그 경계선이 있어?「없습니다.」여편네보고 ‘야, 아무개야.’…. 아무개 이름이 무엇이던가?「남숙입니다.」북숙이도 되겠구만. (웃음) 때에 따라 남숙이, 북숙이, 동숙이, 서숙이, 중앙의 중숙이! 어디 가든지 하나라구. 경계선이 있어?「없습니다.」
사랑은 위하는 데서 생겨나
그래,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부터 생겨나기 시작해요. 위하지 않는 존재는 사랑이라는 것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싸움한 그 아침에 옛날 결혼식, 축복받을 그때 이상 더 하나되나? 멀어지지요? 각도가 달라져요. 눈이 달라지고, 코도 달라지고, 사방이 달라지고, 몸뚱이도 달라져서 보고 대할 수 있는 오목 볼록 구멍이 찌그러지는 거예요.
오목 볼록 구멍이 찌그러지면 평화의 천국 갈 수 있는 부부예요, 지옥 갈 수 있는 부부예요? 일체이상이에요. 해봐요.「일체이상!」통일교회는 일체이상이에요. 상하 부자지관계도 일체요, 부부지관계도 일체요, 전후관계도 일체여야 됩니다. 3대 일체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 제물, 부자지간 아들의 제물, 그다음에 남편의 제물, 그다음에 아버지의 제물을 하늘 앞에 갖다 바쳐야 하나님이 ‘오냐, 너 왔구나. 잘 가져왔다.’ 하고 받아 가지고 중요한 포켓, 가슴에 갖다 저장해서 미래의 후대 후손 앞에 나누어 줄 수 있는 재산을 저축해 가지고 쌓아 두는 거예요. 우리들은 갖다 바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는 쌓아 두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손자 몇 대까지 쓸 분량을 해 가지고 쌓아 두고 지키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러한 주인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우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싸움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없어야 됩니다.」싸우고 나서는, 이제부터 싸웠거들랑 눈에 있는 무엇이든지 남자가 잘못했으면 남자의 속눈썹을 하나 빼든가, 눈썹을 하나 빼든가, 그다음에 손톱에 있어서 솜털을 하나 빼든가, 그렇지 않으면 꼬집든가 물어뜯든가 그런 계약을 하라구요.
누가 잘못했는지 알아요. 대개 여자가 먼저 잘못해요. (웃음) ‘앵-’ 한다구요. 여자는 소프라노로 높지요. ‘앵앵’ 하게 되면 동네 개까지도 ‘아이구, 물 줄 수 있는 주인 아줌마다. 오늘 아침 내 밥을 안 주겠구만.’ 하는 거예요. ‘앵’ 하니 개까지, 쥐새끼까지도 먹을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여기 어머니는…. 오늘 좀 늦으면 어때? 알겠어? 열 시인데 열두 시에 해도 괜찮아.「예.」내 마음대로 하지, 여러분 마음대로 하면 되겠나?「예.」(웃음)
자, 이런 날이 아니면 언제 얘기하겠어요? 이제 가면 선생님을 만나려고 해도 만나지 못해요. 이제부터는 굿바이예요. 다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을 거느리고 가는데 뭘 하러 찾아와요? 찾아오기 위해서는 예물을 드리고 감사의 은덕을 저장해서 가지고 찾아와야 돼요. 아들딸, 세계 인류를 먹일 수 있는, 창고에 쌓아 둘 수 있는 보물을 갖다 쌓는 데 있어서는 문전을 들락날락할 수 있지만, 얻어먹기 위해서 들락날락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무가 있으면 감나무면 감나무 자체가 꽃을 피워 가지고 감나무 자체에서 열매를 얻기 위한 것인데, 얻어먹으러 다닐 수 있나? 있나, 없나? 주인의 자리에 있으면 천사를 시켜서라도 ‘아이구, 천사 양반! 이건 부모님에게 갖다 드리소.’ 해야 되는 거예요. 홍시가 되면 좋은 것을 자기가 먹기 전에 예물로서 자기 대신 천사 이름을 써 가지고 ‘아무개가 심부름을 보내서 가지고 왔습니다.’ 하고, 직접 와야 되는데 심부름시켜서 갖다가 헌납해도 받는 것이요, 자기 부처나 아들딸이 헌납해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외에 왔다갔다하는 것은 도둑질하는 거예요.
시집간 여자는 도적놈이라고 그러지요? 출가외인(出嫁外人)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지 말고 남편을 감동시켜서, 일을 못 하면 일을 하게 해 가지고 그 감동시킨 남편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동역자로 만들어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여왕님이 가정에서 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예.」
부부가 옷을 벗고 자고 완전히 하나되어라
싸움이 있을 수 있다, 없다?「없다!」틀림없이 답변했어요?「예!」답변한 사람은 바른손 들까, 왼손 들까? 그것 귀찮으니까 쌍수를 들어 봐라 이거예요. 내리지 말라구요. 그냥 그대로 이제는 두 손발이 서로서로 위하는 데 봉사하겠다는 결심을 하거들랑 내려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못 내려요. 내가 묻지 않아도 다 답을 했으니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끗이 다 알았겠다구요. 귀한 날이에요.
그러니 이제는 남자 여자가 진짜 골수에서부터 하나되고, 뼈도 하나되고, 살도 하나되고, 가죽도 하나되고, 상하도, 전후도 전부 다 두루뭉수리가 되어서 완전히 섞어진 일체가 되어야 될 것을 생각할 때에 경계선이 있을 수 있나?
잘 때에 여러분 부처끼리 같이 자나, 따로 자나? 내가 궁금해서 그래요.「같이 잡니다.」같이? (웃음) 그래, 같이 옷 입고 자나, 옷 벗고 자나? (웃음) 웃지 말라구요. 중요한 얘기예요. 싸움하고 나서 잠시간이 되어서 남편이 들어갈 때에 ‘남편은 들어갔지만 나는 옷 입고 안 들어가겠다.’ 할 수 있어요? 싸움이 끝나지 않아서 ‘여보!’ 하고 욕을 하려고 하다가도 혀를 깨물어서라도 참아야 돼요. 아내를 모셔들여야 돼요.
아내가 들어오는데 자기가 눈뜨고 있으면서도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와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이불을 쓱 젖혀 줘야 돼요.
여편네가 삼각지대에 들어오기 편리하게, 들어와 누웠으면 여편네가 오기 전에 자기가 준비해서 더운 기가 확 돌아 가지고 벗고 들어오는 아내가 ‘아이구, 남편의 부인이 되어서 좋구만!’ 하고 들어오면서도 기분 좋고, 누우면서도 기분 좋고, 기분 좋으니 남편의 얼굴도 만져 보고, 눈에서부터 코도 만져 보고, 귀도 만져 보고, 얼굴이 드러나니까 그다음에 어깨를 만져 보고, 손을 만져 보고, 그다음에 발끼리 비벼 보고, 그다음에 만질 최후에 남은 선물이 뭐예요? 남자의 것과 여자의 것을 만지고 둘이 붙들고 자는 것이 불행할싸, 행복할싸? 「행복할싸!」나도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 들겠어요. (웃음) 동양사상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가죽을 벗기고 살끼리 하나되고, 살을 떼어 버리고 뼈끼리 하나되고, 뼈를 떼어 버리고 골수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찡, 찌르링!’ 별의별 소리가 나는, 의식을 못 할 수 있는 요지경 판에 들어가서, 신비롭고도 재미있고도 말할 수 없는 무아경에 들어가 가지고 둘이 안고 붙들고 벗고 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옷을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입고 비벼도 그런 감촉이 없게 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오늘 약속하라구요. 옷 입고 자겠다고 결심한 사람 손 들어요. 오늘 내가 허락할게. (웃음) 10년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갈라져야 돼요. 일주일만 해도 안 되지. 4수권은 어때요? 3수도 안 되지. 두 점을 연결시킨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동서로 갈라질 것밖에 없지만, 3수로 서로 인연된 사랑을 논하게 될 때에는 사방을 부정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그 자가 지옥 천사장의, 타락한 천사장의 그림자를 갖다 주는 불안한 여자가 될 것이고, 불안한 남편이 될 것이다!
부부가 평화의 왕궁에서 하나된 왕후 왕과 같이 살 수 있어야
자기들이 싸움을 하면 누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여자도 알고 남편도 아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으음, 제까짓 것이 뭐게?’ 해서 ‘지금까지 부려먹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좀더 해야지.’ 이래 가지고 고집을 피우는 여자, 타락성 근원의 뿌리가 여자에게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으니까 타락성을 벗기 위해서는 내가 알고도 모른 체하고 잘라 버려야 돼요.
싹싹 쓸다가 ‘이거 무엇이냐?’ 헌데 딱지가 있으면 딱지를 떼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새살이 나오고, 그리고 또 다른 곳에 있으면 그것을 다 떼어 주고 고름을 짜 주고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알겠어요?「예.」
말도 될 수 있으면 아들딸을 낳게 되면 부모가 가르쳐 주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오십이 되고 아들딸을…. 우리 어머니가 아기를 몇이나 낳았나? 열 세 아들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다정하게 사는 것을 아들딸이 보게 될 때에 보고 웃겠나? 비밀 텔레비전까지도 장치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까지 보여 주어서 앞으로 우리 가정을 이상적 가정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사느냐, 재미있게 사느냐 하는 것을 아들딸이 다 볼 수 있게끔 하고 살라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일생 동안 싸우지 않고 평화의 왕궁에 있어서 하나된 왕후 왕과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모범적인 그런 사람은 천상세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상적 상대를 품고 자라 오던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천지인 부모의 자리에 우리 가정의 열매로서 나타난 부모님이 가르쳐 준 법도를 우리 자체도 아니 지킬 수 없느니라!
그것이 맛이 나고, 우리 가정의 모든 가정 살림이 재미있는 것은 무엇이냐?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서 가르쳐 주고 조작한 모든 결과로 말미암은 것이므로 재미있는 가정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그 가정에는 이웃사촌이나 팔촌까지, 동네 아이, 어머니까지도 찾아와서 엉키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복이 몰려드는 시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집안이 잘되려면 지나가던 개도 가다가는 자기 마당 귀퉁이에 와서 똥 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다고 몽둥이를 들고 ‘이놈의 개, 지나가던 동네의 미친개인지 모르는 것이 우리 마당 귀퉁이에서 똥을 싼다.’ 하면 안 돼요. 몇 번씩, 사흘 나흘 언제든지 지나가다가 똥을 싸게 되면 그 자리에 먹을 것을 갖다 주라는 거예요. 똥을 싸면 배가 허할 텐데 먹을 것을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똥 싸고도 주인이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 달만 길러 보라는 거예요. 동네에 어떠한 개든지 그 주인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나쁜 놈, 무슨 도적놈, 무슨 족제비, 쥐새끼 다 물어 치운다는 거예요. 오고 가는 모든 동물들이 쉬어 가고 싶고 거기에 와서 먹이를 구하고 그래요. 똥을 싼다는 것은 비료를 해 달라는 거예요. 잘 키워 주니, 이 비료로 수확을 거두거든 자기를 대접해 달라고 그런다고 생각해서, 천지를 조화의 원칙으로 소화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은 흥하고 발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자연의 이치요, 천리가 세워 주는 근본 전통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싸우지 않기 위해 참는 사람은 승리의 패권이 찾아온다
‘싸!’ 해봐요.「싸!」요즘은 아시아에 ‘싸’인지 ‘써’인지 모르는데 그 병(사스)으로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싸워라!「싸워라!」‘싸우’ 해봐요.「싸우!」싸우!「싸우!」지!「지!」말라!「말라!」(웃음) ‘싸우’ 하게 되면 ‘지 말라’예요. ‘지’라는 것은 뭐예요? ‘찌-’ 해서 미끄러진다 이거예요. 싸움 안 하기 위해서 참는 사람은 승리의 패권 좌석이 찾아온다! 아멘! 알겠나?「예.」더 얘기 안 해도 알지요?「예.」
그래서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벗고 첫날밤에 와서 사랑의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원숭이 새끼들도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것을 보았겠나, 안 봤겠나? 보았겠나, 안 봤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물어보라구요.「봤겠습니다.」봤지. ‘이야, 저렇게 수놈 암놈이 다른 것인데 저렇게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둘이 저래서 동생이 나왔다. 아이구, 동생이 자꾸 나온다. 동생이 많으면 좋겠으니까 자꾸 해라, 해라!’ 하는 것이 불효예요, 효자예요?「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될 수 있는 여러분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고기발 무슨 약발 주머니를 그치지 않아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우리의 본이 되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그런 효자가 된다면, 그 가정은 하늘나라의 축복을 몽땅 옮겨 올 수 있는 주체 동기적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다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그러니 싸우지 않는 그 날을 맞이할 수 있는 무슨 일? 안시일을 지킬 수 있는, 8수 해방의 천하를 맞을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성취 정착의 우리 가정이 딴 일을 할 수 있고, 싸워 가지고(는)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침을 흘리고 침을 뱉고, 도적질해 가지고 감추어서 쉬쉬하고 먹고 살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속과 마음과 말까지 완전히 하나 안 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런 계약을 할 사람 손 들어요. 두 손을 들어요. 박수해 봐요. (박수) 내리라구요.
오늘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석방의 날에 있어서 기념할 수 있는 예물이 이것들이에요. 경계선 철폐, 타락의 한의 날들을 철폐해 버리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안착시의의, 하늘나라의 황족이 지킬 수 있는 기념날을 안겨 준 것이 무엇보다 오늘에 허락하신 축복이었느니라! 감사합니다! 「아멘!」 (박수)
자, 그 이상 얘기할 것이 많은데, 오늘 몇 가지예요? 안시일하고 그다음에? 벌거벗고 뼈까지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러면 무슨 일까지 벌어지느냐? ‘여보!’ 하게 되면, 내가 어머니 있으면 ‘어머니!’ 하게 되면 ‘왜 그래요?’ ‘나, 손이 여기까지 안 들어가니까 앉았으니 좀 씻어 주소.’ 하면 씻어 주어야 되겠나, 안 씻어 주어야 되겠나? (웃음) ‘자기도 손을 갖고 있으니 씻지 뭐예요?’ 하면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습관이 되면 ‘왜 저럴까? 무슨 상금을 주기 위해서 저럴까? 며느리들이 많은 가운데, 형제들이 많은 가운데 시험문제를 내 가지고 일부러 저런다.’ 해야 돼요.
‘제일 오늘은 똥 내가 지독했다.’ 할 때는 그런 재간을 피워 가지고 며느리 중에 누구를 축복해 줄 것인가? 아들 중에 누구를 시켜서 상속해 주느냐 이거예요. ‘야 아무개야, 셋째 아들, 둘째 아들 전부 휴지를 가지고 와서 이 문 앞에 서라.’ 해 가지고 셋째 아들이 있으면 ‘한 손에는 형님의 것, 다른 손에는 작은 형님의 것, 네 것은 입에 물고 와도 좋다.’ 이거예요.
형님 대신, 동생 것까지 씻어 주는, 세 형제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불평을 하면서 씻는 데는 함부로 해 가지고 던지고 별의별 요사스런 아들딸이 있을 텐데, 그 아들딸 가운데서 존경할 수 있는 아들을 찾으려고 할 때는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부모는 알고 시험하기 위해서, 상속의 날에 대열을 정하기 위해서 그런 명령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지 않을 성싶다, 없지 않다 하는 말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모든 체제를 하나로 만들어야
이번에 한국도 인사조치를 했어요. 곽정환에게 ‘머리가 둘이면 바다에도 가고 산으로 올라가 죽을 수도 있게 되니까 한 체제로 만들어라.’ 했다구요. 그래, 두 체제가 하나 안 되었어요. 아래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한 체제를 만들었는데, 하나 안 되는 데는 누가 하나 안 되는 것이냐? 둘이 묶어라, 쌍둥이로 절반을 쪼개 가지고 갖다 붙여라 이거예요.
곽정환, 어디 갔어.「예.」황선조하고 둘이 하나 안 되거든 절반을 쪼개 가지고 갖다 붙여라 이거야. 배를 째 가지고 말이야. 안 붙으면 안 붙게 하는 녀석은 쫓아 버려라 이거야.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시험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갈라놓으면 안 돼. 오늘 내가 그것을 명령하는 거야.
둘이 갖다 붙이는데 좋다고 해 가지고 ‘더 갖다 붙여라.’ 하는 사람은 영원히 갖다 붙여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영원히 주인이고, ‘아이구, 싫어!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고,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고, 함경도 사람은 함경도 사람이다. 함경도하고 전라도가 무슨 관계가 있어? 북방지대에 전쟁이 났는데 남방지대의 일본 사람까지 동원시켜 가지고 전쟁시킬 일이 어디 있어?’ 하면 안 돼요. 북방세계 중국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남방의 일본과 싸울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애국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둘이 하나되었나, 안 되었나? 곽정환, 자기가 알잖아? 하나 안 되기 때문에 하나 만들라고 그러지 않았어?「예.」열 사람이 하나된다면 하나 만들라고 하겠나, 안 하겠나? 열 손가락의 마디 스물 여덟 개가 이팔청춘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지를 품고 벗어날 수 있게끔 내 것이라고 절대 보호권을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데, 왜 하나 못 돼요?
오늘 명령하는 거예요. 하루 이틀 바꿔 가지고 책임을 시켜 봐요. 알겠나?「예.」하루 이틀은 누구나 다 해요. 일주일 바꿔 시켜 봐도 다 해요. 한 달쯤, 일년쯤 해도 바꿔서 다 할 수 있지만, 영원을 중심삼고 바꿔치라고 하면 하나될 수 있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을 좋아하고, 충청도 윤정로는 충청도 사람을 좋아하지? 그래, 안 그래? 무슨 문제가 생기면 전라도 사람을 찾아가, 경상도 사람을 찾아가, 충청도 사람을 찾아가? 그래, 집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여편네를 찾아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 그다음에 삼촌 아줌마를 찾아가? 가까운 사람을 찾아가게 되어 있는 거야.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수평이 절대 요인이에요. 수직이 절대 요인이에요. 전후관계가 하나되는 것이 절대 요인이에요. 일체권을 파괴시킬 수 있는 원흉이 있다는 것은 사탄 실체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품고 살 수 없어요. 알겠어?「예.」
이번에 돌아가면…. 산수원을 누가 개척했나?「가정당에서 관리합니다.」아니, 가정당에서 산수원을 시작할 때 인원 동원을 누가 다 해 주었어? 협회 주관이야, 가정당 주관이야?「교회에서 했습니다.」교회에서 했으면 교회를 중심삼고 협조하고, 머리를 숙이고 ‘부탁하나이다.’ 이럴 수 있는데, 안 했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 아니야?
상하.좌우.전후가 협력해 한 중심을 중심삼고 일해 나가야
지금 가정당이 중심이에요, 교회가 중심이야? 천일국이 중심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권 나라가 중심이야?「천일국이 중심입니다.」그것이 중심이라구. 그래서 지금 중요한 것은 선생님이 황선조에게…. 내가 황선조의 (처)당숙이 된다고 해서 친척이라는 관념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돌아가서는 하나되어서 같이 시켜 봐요. 누가 좋아하느냐? 서로가 어려운 것을 하고, 서로가 돈 안 쓰고, 서로가 돕겠다고 하는 그 사람이 책임자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바른손이 되었으면 바른손이 모든 것을, 왼손까지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바른손이 주인 대신 행세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한국의 지금까지 조직이 하나되는 것이니 둘이 하나될 수 있게끔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서로가 몇 배 효과날 수 있는 기준을, 범위 활동 무대를 충청도에 제한하지 않고, 전라도에 제한하지 않고, 충청남북도뿐이 아니에요. 경상남북도뿐이 아니에요. 저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사람을 더 사랑하면서 위하겠다는 마음, 그렇게 관계를 확대시킬 수 있는 소성을 가진 사람이 큰 데의 중심자가 되느니라 하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거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든지 사람을 부를 때 세 사람을 불러요. 내 앞에 세우는 거예요. 내 앞에 정면적으로 설 거예요? 모범이 되어야 돼요. 바른쪽에 서면 힘을 중심삼고 보호할 수 있어야 돼요. 왼쪽은 그것을 시중해 줄 수 있는 부대 일을 도울 수 있어야 돼요. 이래야 균형이 되는 거라구요. 다 같은 자리에 서면 찌그러져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알싸, 모를싸? 윤!「알겠습니다.」황!「알겠습니다.」
이번에 산수원에 둘이 같이 가서 얘기를 누구 잘 하느냐? 1차, 2차, 3차 해 가지고 누가 쓸 만한가 통계도 내요. 자기가 해봐요.「예.」하나하나 갈라져 가지고 하는 것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하는 것, 물론 둘이 합해서 하는 것이 좋지만 2배의 성과를 가지고 둘이 합하는 날에는 배가 출동할 수 있게끔 격려하라는 거예요.
충청도 사람은 충청도를 동원해야 되고,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를 동원해서 배가해야 돼요. 그다음에 경상도, 그다음에 그 상대가 되는 함경도, 이렇게 해 가지고 배가운동을 해서 사위기대 형성을 갖추어 나갈 수 있게 되면 확대되고 발전하는 게 원칙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일하지 않고 서 있어 가지고 발전은 안 하고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고 있어요. 쌍놈의 자식들! 나는 그것 싫어!
이제 선생님 나이가 몇이에요? 85세의 할아버지가 여기에 몇 시간 서 있으니 어머니는 걱정이 태산같아요. 저렇게 서 있다가 쥐가 나서 쓰러지면 곤란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아이구, 내가 말하는 것을 저렇게 늙어서도 안 들으니, 저러다 죽겠구만.’ 할지 몰라요. 그래도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안 할 수 없어서 하고 있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얼마나 절박한 사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평화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일하는 데에서 왼손 혼자 할 수 없고, 바른손 혼자 할 수 없어요. 왼발이 가는 데는 왼발 혼자 갈 수 없고, 바른발이 가는 데는 바른발 혼자 갈 수 없어요. 손발이 엇갈려 가지고 밀어 줄 수 있는 그러한 박자를 맞춰야 거동이 가능한 거라구요.
상하.전후.좌우의 협조적 관계를 갖지 못한 것이 통일교회의 폐단이에요. 이번에 전부 다 협력해서 한 중심을 중심삼고 하던 일을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의 중심 되는 대신자를 세웠으면 나무든 기둥이든 그것을 중심삼고 모시고 살면 하나될 건데, 자기를 중심삼고 하겠다고 하니 도적놈의 새끼가 돼요. 배의 창자에 똥이 들어가 있고, 사탄의 구더기 떼들이 숨어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싸우고 불충 불화를 일으키는 존재는 사탄의 타락성 실체로 알고 서로 서로가 공식석상에서, 회의 때에 공개 비판해 가지고 쫓아 버릴 수 있게끔 정리해야 돼요. 자체들이 정리해야 돼요. 자기 일신이 사방으로 보관해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몸이 되어야 돼요. 몸이 완전해야 병균이 들어오지 않고 병이 생기지 않는 거라구요. 관리체제를 완성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유 티 에스나 신학대학을 나와야 주류 멤버가 될 수 있어
그래서 전문분야를 써야 돼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대학을 세웠기 때문에, 브리지포트대학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세웠기 때문에 앞으로 유 티 에스(UTS)라든가 선생님이 세운 학교를 안 나온 사람은 통일교회 주류 멤버로서 사용할 수 없어요.
이번에 170명인가 석사코스를 졸업하지 않았어? 백 몇 명이던가?「유 티 에스(UTS) 졸업생이 지금 몇 명입니까?」졸업생 말고, 교회 사람으로 이번에 유 티 에스(UTS) 석사학위 받은 사람이 몇 사람?「금년에 73명 졸업입니다.」백이에요, 홑 73명이에요?「홑 73명입니다, 이번 졸업생이.」
앞으로 유 티 에스(UTS)라는 간판을 다 갖추어야 돼요. 앞으로 정식코스를 거치지 않은 사람은…. 대한민국도 법이 보장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하늘 법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나 같은 자리에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식구라고 해서 똥 싸 뭉개면서 식구예요? 손님이 방에 들어가서 걸레를 가지고 소제하겠다는 것을 허락할 수 있어요? 그런 창피가 없고, 그런 부끄러움이 없어요. 그 가문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중심삼은 장비 비품을 갖추어 가지고 생활에 적당히 활용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 안착 시의, 그런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안시 가정이 되어야 되느니라! 알았지요?「예.」
부부끼리 벗고 살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것
이 두 가지예요. 오늘을 중심삼고 부부끼리 전부 다 벗고 사는 거예요. 싸우게 되었으면, 자기가 잘못했으면, 남편이 잘못한 것을 알고도 그냥 그대로 모른 체하면 꼬집어 달라고 해야 돼요. 이놈의 입술이 나쁘니, 이놈의 손이 나쁘니, 가슴이든 젖이든 힘껏 꼬집어 대 가지고 흉터를 한 백 개 내서 그런 성격이 없어지게 해 달라는 거예요. 그렇게 시정하는 약속을 해서 상처 낸 기념의 흔적을 중심삼고 그것을 도피해서 해방의 아들딸이 되겠다는 그런 조건적 법을 세워 치리 방법도, 화합 방법도 생각해도 괜찮아요. 알겠나?「예!」
오늘 저녁부터 부부끼리는 전부 다 벗고 살아야 할 텐데, 자리가 없으면 둘이 옷을 벗었으니까 구석에 가서 자든가, 슬리핑백이나 의자의 삼각지에 가든가 해서 덮고 다리로 버티고 몸뚱이를 비비면서 그렇게 자도 괜찮아요. 그러면 내가 나오게 된다면, 이게 진짜 볼 만하겠구만! (웃음)
열두 시가 되고, 한 시 두 시가 되면 요지경 판이 벌어질 것인데, 사진을 찍어 가지고 공개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하나님이 볼 때 껄껄 웃으면서 ‘야, 문 총재의 조화가 재미있다! 이런 것은 천년 만년 볼 수 없던 것인데, 오늘에야 이루어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일을, 남자 여자가 저렇게 좋아하고 저렇게 살 수 있는 모습을 보았구만.’ 하고 하나님이 기분 좋아서 히히 웃으면서 ‘야야, 복을 빌어 줄 텐데, 잘 살아라. 아들딸을 많이 낳아라.’ 축복해 줄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이 축복받아요.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돼요. 아들딸 안 낳겠다는 여자들은 때려 죽여라 이거예요. 쫓아내라는 거예요. 혼자 살겠다는 독신주의자! 독신의 독은 ‘홀로 독(獨)’ 자예요. 독, 독, 독을 먹고 죽는 독신이에요. 죽을 몸뚱이예요. 그건 멸망해요. 독신주의가 어디 있어?
곽정환은 독신주의야?「아닙니다.」(웃음) 곽정환은 나보다 낫다구요. 요즈음 윤정은이 그렇지만, 곽정환이 옛날에 얼마나 기가 막혔어요? 그 아들딸도 어머니를 사랑하나? 진만이, 사랑해? 남숙이, 사랑해?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나지?「아닙니다.」남숙이 말이야.「아닙니다.」그럼 잘 살아야겠구만.
아들딸이 있나? 너는 유 티 에스(UTS)를 나왔어? 보내라구. 앞으로는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오면 안 돼요. 교회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뚱이에 타락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을 더더욱 교육을 많이 시켜야 돼요. 신학적인 기준에 있어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챔피언을 만들어야 평화의 가문이 되는 거예요.
자, 지금 몇 시 되었나?「아홉 시 15분입니다.」그냥 그대로 열 시 얘기하고 가지 뭐. (웃음)「진지 잡수셔야 됩니다.」진지한 말씀을 하는데 진지를 먹으라니? (웃음) 그 진지는 가짜고 선생님 말이 진짜예요. 진짜 말을 해 놔야 돼요.
자, 그러면 진지를 먹으라고 해?「예.」「억만세를 하겠습니다.」아 이거 진지! 억만세를 해야 되나? 진지한 말을 하고 있는데 진지 먹으라고 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말라네? (웃음) 그래, 순종하랍니다, 곽 선생님!「예. 감사합니다.」(웃음) (억만세 삼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