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430권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말씀선집 430권 3편) u

訓讀王 | 20191220073914

말씀선집 430권 3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훈독본)


<기 도Ⅰ>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21


<말 씀>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하세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평화왕국시대를!」 우리는 맞이하여 「우리는 맞이하여!」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의! 「하늘나라의!」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 대신자로서! 「대신자로서!」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 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 「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 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박수)
(연두 표어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휘호를 내려 주심) (천주.천지부모님과 천상의 흥진 님을 비롯한 참자녀님들과 5대 성인 및 모든 선령들 앞에 세배) (만세삼창)

<기 도Ⅱ>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22

 

<말 씀>


하나님이 타락 인간을 지옥에 처넣었던 것은 창조이상적 법 때문


2000년이 지나 3000년을 시작하는 초하루를 맞아 가지고 2001년 정월달 13일에 13수를 찾아 세우고, 하나님의 왕권을 올려드린 거라구요.


타락한 인류의 조상을 맞이한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위에서 대관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의 자리에 서 봤어요, 못 서 봤어요? 못 서 봤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로 지었던 그 자식을 한꺼번에 자기 손으로 지옥에 거꾸로 처넣었던, 아버지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주인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왕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그런 입장으로 아담 해와를 전부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님이 세운 법 때문에!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상 실현을 위한 원리의 법이 타락한 존재를 한푼이라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깨끗이 다 털어 버려 가지고 어두운 지옥으로 거꾸로 처넣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경고의 훈시를 희망을 가지고 들어 주기 바란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선언이 아니에요. 선포! 선포라는 것은 그런 시대가 됐다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개인만이 아니라 전세계, 하늘땅에 미쳐지니 선포의 내용은 이미 선언시대를 지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시대도 이미 선포됐기 때문에 그런 세계에 사는 사람,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 일을 완성시키기 위한 순애보, 나라의 왕자, 왕이 되어 순애보가 되어 새로운 헌법과 부처 법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됐다는 것도 생각해라! 아멘! 「아멘!」


사상이 달라서 갈라졌던 해방 직후 한반도의 현실


대한민국에 해방의 시대가 와서 건국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니 4대국에 갔던 사람들이 친일파, 소련파, 중공파, 미국파의 네 패거리가 와 가지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꿈꾸기 전에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를 세우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해방 이후에 벌어져 가지고, 통일왕권 시대를 다 무너뜨려 버리고 아직까지 남북의 두 갈래, 두 갈래가 아니라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진 원한스러운 현실에 살고 있는 것을 남북에 사는 백성들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또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한국에 있어서 신라시대에는 불교, 또 그 다음에 이조시대에는 유교, 지금 시대에는 기독교입니다. 미래 시대에는 일체통일!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시대이니, 레버런 문, 참부모시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것이 시작돼야

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오늘 아침에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리고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시작됐으니, 그 자리는 타락한 세계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자리입니다.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나라와 그 조국 강토에 모든 전체가 하늘나라를 상속 받고, 하늘나라의 후편이 될 수 있는, 가상이 아니라 실존적 존재권이 조국 위에서부터 모두 시작돼야 되고, 의논이 돼야 할 것이 조국의 귀한 이 명사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조국강토가 벌어졌다고 할 때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과거의 명분을 열어 나왔던 걸 다 밟아 치우고 조국광복 위에 다시 세워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일체가 출발해야 사람으로서 출발할 것인데, 그 반대의 자리에 출발했던 무리들이 어떻게 사람 노릇을 할 수 있어요? 남자가 남자가 아니요, 여자가 여자가 아니요, 그들이 말하는 사랑이니, 이상이니, 주의 주장, 그들의 문화, 언어도 전부 다 가짜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의 시간으로서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을 몇 천 퍼센트 이상 전적으로 환영하나이다! 「아멘.」 (박수)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한 이전의 모든 것은 불살라야

여러분의 남편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설정돼야 할 부부였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났으면 몸 마음이 절대 싸울 수 없습니다.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8단계의 자각, 개인 자각, 가정 자각, 종족 자각, 민족 자각, 국가 자각, 세계 자각, 천주 자각, 하나님 자각까지 해 가지고 그 하나님 조국 자각 위에 모든 것을 갖다 놓고 출발하지 않은 것은 원수였고, 하나님의 비통한 슬픔과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하나님 앞에 뒤집어씌운 원수의 그물 짜박지를 갖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 알겠어요? 「예.」

여러분 지갑에 뭐가 있나 다 내놓으라구요. 국민증 있지요? 그거 귀한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돼! 죽은 사람의 물건을 불살라서 흔적도 없게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있으면 생각이 나니 불살라 버려야 할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망각해서는 안 돼요. 일체를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불살라 버리기 위해서 뭘 했어요? 전체를 일소해 버리기 위한 성화식을 했습니다. 구약시대의 물건을 불사르고, 신약시대의 아들까지, 성약시대의 부모까지, 자기 나라의 전체, 이 땅에 천지창조한 하나님 한 분만 남겨놓고 전부를 불사른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성화식을 한 그 위에 제4차 이스라엘 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을 알아요?

이제는 제4차 이스라엘 왕국도 오늘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나타났기 때문에 불살라야 되겠습니다.

종교적 분쟁을 대해 누가 화해 붙일 것이냐

2천년이 지났는데 이 이스라엘 백성이 세계 종교의 주인이 돼 가지고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됐으면 그 예수를 나라에 모셔들여서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넘어서 구라파 천지까지 확대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잘했다고 한다구요. 회개해야 할 자기 죄를 뭉쳐서 지고 앉아 가지고 천하를 멸망의 도가니에 집어넣고 있는 거라구요. 3차대전이 일어나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게 된다면, 이게 반응적인 파괴력을 일으키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망하고도 남아요.


이런 화약고, 종교적 분쟁의 화약고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구요, 남북을 중심삼은 한반도인데, 한반도는 종적이요 저것은 횡적이에요.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특허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5대 종단이 합하여, 천상세계에서 인류 역사 앞에 선한 입장에서 공을 세운 공신이 된 모든 사람은 축복을 다 받았어요.

여러분이 통반격파 해 가지고 부모는 자기 자녀들 앞에 일족을, 3대를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에 왔습니다. 강제로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사탄은 죽여서 지옥까지 데려갔는데, 여러분은 협박 공갈을 해서라도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대왕마마가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가정 문제를 수습해서 하나님이 소원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 전통을 이룰 수 있고 해방적인 가정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외에는 그런 특허를 받은 사람과 단체가 없다고 결정지은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이 특허권은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해요. 문 총재만이 핏줄을 전환시켜,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될 수 있는 비법과 그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가정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가 존속돼야 되고, 번식해 가지고 가정이니 종족이니 민족이니 국가 형태가 되게 돼 있지, 조국 없이 했다면 그건 전부 다 가짜예요. 그 가짜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하나님의 조국이 거꾸로 뒤집어졌던 것을, 수천 수만 번 연이어 가지고, 누더기 판 같은 것을 이어 가지고 이제 문 총재가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요전에 일체 탕감이라고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재정비하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존재성을 가졌던 과거의 뭘 기억할 수 있는 일체를 기억하지 말라 이거예요.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뭘 했다 뭘 했다 하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십년 동안, 일생 동안, 85세가 되도록 아직까지 말하지 않은 것이 많은데, 그것은 왜 그랬느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조국의 명의 위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 가장 귀하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을 위해서 그 때까지 참고 나왔다는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발표라는 것을 받아들일지어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까지의 역사

그래, 자기 눈보고 ‘이놈의 눈아!’ 빼 가지고 불살라야 되고, 이놈의 코를 자르고 입을 자르고 오관 전체를 잘라 가지고 내 손으로 부정할 수 있어야 내 손으로 긍정시킬 수 있어요. 타락한 부정적인 환경에서 연이은 나라니 민족이니 문화니 이 모든 전부를 내 손으로, 내가 청산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가정이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니 맹세문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맹세문 제1조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홀로 천국 가야 할 ‘나는 깨끗하니 천국 직행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오늘 천일국 4년째 되는 해가 비로소 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지 않으면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못 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지 않으면 성혼식과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에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습니다.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조국광복의 터전을 마련한 그 기반 위에서 성혼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 

그래 가지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그 이후에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비로소 역사 이래에 가정의 왕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이상의 모든 사탄 주관권을 대전환한다는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탕감복귀섭리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언제예요? 7월 13일입니다. 7수를 넘어서기 전에 7월 13일에 탕감복귀 구원섭리 철회를 선포했어요. 

탕감구원섭리를 철회하니만큼 종교시대가 없어지고 정치시대가 없어지니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시대가 온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안팎으로 전후좌우, 어두운 지옥까지도 증명할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고, 천상세계의 내용까지 안팎에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해방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다 선포해 버렸어요.

여러분, 재축복을 받았지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통일 축복 가정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정착을 위한 준비를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 만민 해방인 동시에 만 죄인들을, 국경선 철폐와 더불어 지옥에 가 있는 전부를 석방하는 것입니다, 석방.

우리 맹세문 8조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그걸 중심삼고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훈독회를 통해 가르쳐라

40년 동안 원리 말씀을 묻어놓고 책을 단에 올려놓고 먼지를 씌워 놓았어요. 그 책을 가지고 가르쳤으면, 40년 동안 책을 가지고 울고불고 했으면 세상이 이렇게 안 됐을 거예요. 그걸 회개해야 돼요. 알겠나?「예.」

≪천성경≫을 귀하게 여겨요? 「예.」 2,300페이지가 넘는 그 책을 어제까지 마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쳤는지 몰라요. 내가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 전에 ≪천성경≫, 하늘의 성경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을 감별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다 끝낸 거예요. 끝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었던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니 지상도 이걸 중심삼고 훈독회 해야 돼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 ≪천성경≫이에요. 하늘의 성경을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같이 훈독회를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훈독회를 될 수 있으면 30분, 한 10분 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미친 간나들! 

훈독회 하는 내용 헌법이 되고 부처 법이 되는데, 그것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면 하늘나라에 소개받을 수 있는 나라도 못 되거니와 사람도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법에 의해 치리되는 무서운 때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조국을 보호하는 헌법이 나올 것이고, 조국 부서를 보호할 수 있는 법이 나올 것인데 그 법에 의한 치리는 무자비해요. 인간세계의 동정과 윤리가 통하지 않아요. 참부모를 믿지 말고 여러분이 참부모 되라고 특권을 부여했어요. 선생님이 참스승의 자리를 다 가르쳐 줬어요. 

그 다음에 주인의 자리, 하나님이 주인이고 참부모가 주인인데 여러분에게 천일국 주인의 자리를 다 허락했어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까지 상속 받았으니 그 나라는 여러분의 나라이지, 부모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나라예요.


자기 일족 계열을 중심삼고 천하가 통일된 대가족, 하나의 나라, 문화의 통일, 일체 통일세계가 될 때까지, 접붙이고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될 때까지 이 땅 위에는 많은 숙청의 희생자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무서운 세계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마피아 같고 야쿠자 같은 패들을 그 나라에서 그림자도 없게끔 싹쓸이해 버려요. 호모 레즈비언은 그림자도 없게끔 만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마을에서 산 채로 불살라 버릴지도 몰라요. 앞으로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거예요. 


대환란이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그때가 오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 얼마나 행복해하고 감사해하고 회개하고, 생명을 걸고 지난날을 분석해 가지고 깨끗이 맑힌 축복의 가정이 돼야 돼요.

축복가정의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평화의 왕국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축복받은 패 중에 지옥에 가는 패들이 영계의 낙원 문을 넘지 못하고 문턱 너머에 있다는 거예요. 천국 대신 이제 축복가정의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요.


아담 해와는 타락해 가지고 분별된 입장에서 참소하는 사람을 만나지 않았지만, 이제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서 핏줄을 물고 뜯는, 지옥에 간 그들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그걸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되면 죽을 힘을 다해 가짜라도 되라

일체, 여러분 이름과 조상의 족보를 태워 버리고, 나라를 태워 버리고, 나라 없는 천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처럼 핍박을 받는 민족으로 있다가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그 날에 일시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서 효자를 그리워했던 나라, 충신을 그리워했던 세계, 성인을 그리워했던 천주, 성자를 그리워했던 하나님을 대신해서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말아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 몸이 이제 천국에 들어가서 몇 배 탕감복귀 역사를 하던 이상의 효자의 모습으로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할 길을, 첩첩 이중적 십자가가 되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을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왕권 기반 위에 서서 한의 분야를 책임지고 해소시키는 효자는 못 되더라도 효자의 시늉, 충신은 못 되더라도 충신의 시늉, 가짜 성인.성자의 모습이라도 되겠다고 죽을 힘을 다해서 생명을 바쳐 움직이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따라갈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통.반 하나 격파를 못 하겠어요? 

문 총재의 사랑 논리에 있어서 통반격파라는 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최후에 사탄의 핏줄을 걸어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야, 불살라 버려야 할 것이니 격파예요. 알겠어요? 「예.」
원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가정맹세 가운데 원수라는 말이 없어요. 


그런데 당장에 격파하라는 것은 뭐냐? 공판정에서 공판이 난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앞에 전부 다 지옥 간다는 하나님의 판정 가운데 공문이 발송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예수가 이스라엘 왕이 됐으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연결돼

예수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죽였으니 그 조상들, 구약시대 4천년 동안에 간 그 영혼들은 얼마나 비참했겠나? 회개하려야 회개할 수 없는 거예요. 몸부림쳐도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왕으로 왔던 예수를 죽인 일족의 후손이 된 이 나라의 사람들이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걸 누가 하나 만들어 줘요? 예수를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자리를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줬기 때문에, 영계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갈라 놓았던 담이 헐려 가지고 하나되어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 미국과 제3이스라엘 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제1차 아담 실수, 제2차 예수 국가적 실수, 제3차 세계적 실수를 한 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포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상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와 싸워 가지고 손해난다는 거예요. 

모든 일체가 정비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대한민국도 그래요. 집이니 아들딸까지 팔아 가지고 제물 삼지 않고는 정치 해먹는 사람이 위신을 세울 수 없는 자리에 간다는 것을 알아요? 여명을 박차고 빛나는 선명한 태양이 천지를 향해서 비출 수 있는 아침이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문 총재의 애달픈 사정과 빨리 이 민족을 구하기 위한 사정에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박수)

일체 모든 것 중에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은 것은 지옥으로 가든가 죽든가 해서 없어지는 것이 천리 원칙이다! 
축복가정의 일체 정비를 말한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우기 위한 선생님의 사랑의 마음이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될지어다! 「아멘.」


우리가 해야 할 과제 

자,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과제의 내용입니다.  

첫째, 가정맹세 완성화시대가 된 것을 알아라! 
둘째, 특별성염과 성주를 사용해서 축복해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라! 
셋째,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性) 안착시대! 
넷째,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다섯째, 말씀집 전수시대! 
여섯째,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이다! 


이 말들을 부디 부디 자손만대, 후대 후손 앞에 남겨서 잘 지켜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여러분이 듣고 결심하는 이상의 후손들이 되면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천년만년, 억만세 태평성대를 이루는 왕국 천국, 지상천국의 해방 석방시대가 되기 때문에 만세에 한이 없는, 누구든지 찬양을 영원히 돌릴 수 있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에 서게 되느니라! 모든 것이 완성! 아~멘! 「아~멘!」(박수) (억만세삼창) (경배)



말씀선집 430권 3편, 1차 축약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기 도Ⅰ> 

<말 씀>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하세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평화왕국시대를!」 우리는 맞이하여 「우리는 맞이하여!」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의! 「하늘나라의!」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 대신자로서! 「대신자로서!」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 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 「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 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박수)
(연두 표어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휘호를 내려 주심) (천주.천지부모님과 천상의 흥진 님을 비롯한 참자녀님들과 5대 성인 및 모든 선령들 앞에 세배) (만세삼창)

<기 도Ⅱ> 

 

<말 씀>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내가 본래는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30세까지는 침묵을 지키는 데 대표의 사람이었어요. 하늘의 비밀, 천상의 비밀, 인류 역사의 비밀, 사탄의 비밀이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그것을 해명 못 하는, 해명해야 할 책임소행을 감당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어떻게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할 수 있어요? 침묵이에요, 침묵!

개인에 대한 문제, 가정에 대한 문제, 종족에 대한 문제, 민족에 대한 문제, 국가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하늘땅에 대한 문제,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문제, 인류의 참부모니 인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됐으면 그 가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 가운데 개인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민족?국가 환경 전부 다 어디에서나 천년만년 살더라도 ‘나는 행복한 아버지다. 행복한 주인이다. 행복한 왕이다. 하하하!’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돼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타락 인간을 지옥에 처넣었던 것은 창조이상적 법 때문

2000년이 지나 3000년을 시작하는 초하루를 맞아 가지고 2001년을 맞이할 때에, 선생님이 2000년을 지나 2001년 정월달 13일에 13수를 찾아 세우고, 하나님의 왕권을 올려드린 거라구요.
타락한 인류의 조상을 맞이한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위에서 대관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의 자리에 서 봤어요, 못 서 봤어요? 못 서 봤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절망의 시대에 가정이 근본적으로 산산조각이 된 환경의 입장에 있어서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고, 아들이 되어서 아들을 자랑할 수 있는 증거자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또 아내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아내로서 자랑할 수 있는 동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지었던 그 자식을 한꺼번에 자기 손으로 지옥에 거꾸로 처넣었던, 아버지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주인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왕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그런 입장으로 아담 해와를 전부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님이 세운 법 때문에!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상 실현을 위한 원리의 법이 타락한 존재를 한푼이라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깨끗이 다 털어 버려 가지고 어두운 지옥으로 거꾸로 처넣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이 시간에 알아야 되겠어요. 

꿩과 닭을 길러서 소용될 수 있는 길도 생각해 봐야

꿩을 길러 가지고, 젊은 놈들은 혈기왕성해 가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러면 어디 가든지 문제인데, 총을 중심삼고 꿩이 푸드득 푸드득 사방으로 날 수 있게끔 해놓고 사냥을 가르쳐 줘 보라구요. 사냥해서 많이 잡으면 상금을 주게 된다면, 뭐 밥 먹는 것, 자는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경쟁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스트레스 불량 패, 테러단, 이런 무슨 마피아단도 안 나타나겠다 하는 생각도 해봐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꿩을 많이 기르고 닭도 많이 길러 가지고, 닭이 꿩 모양으로 동산에서 자라게 해서 닭 잡고 꿩 잡는 사냥의 재료로 사용하면 그 사냥꾼들이 얼마나 행복할까도 생각해 봤어요.
앞으로 세계적인 수렵장을 만들 터인데 꿩을 길러서 생활비로 보충할 수 있는 길로서 사용함으로 어려울 수 있는 사람들이 해방의 경지로 넘어갈 것이다! 아멘이다! 박수! (박수)


선생님의 경고의 훈시를 희망을 가지고 들어 주기 바란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선언이 아니에요. 선포! 선포라는 것은 그런 시대가 됐다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개인만이 아니라 전세계, 하늘땅에 미쳐지니 선포의 내용은 이미 선언시대를 지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시대도 이미 선포됐기 때문에 그런 세계에 사는 사람,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 일을 완성시키기 위한 순애보, 나라의 왕자, 왕이 되어 순애보가 되어 새로운 헌법과 부처 법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됐다는 것도 생각해라! 아멘! 「아멘!」

사상이 달라서 갈라졌던 해방 직후 한반도의 현실

대한민국에 해방의 시대가 와서 건국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니 4대국에 갔던 사람들이 친일파, 소련파, 중공파, 미국파의 네 패거리가 와 가지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꿈꾸기 전에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를 세우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해방 이후에 벌어져 가지고, 통일왕권 시대를 다 무너뜨려 버리고 아직까지 남북의 두 갈래, 두 갈래가 아니라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진 원한스러운 현실에 살고 있는 것을 남북에 사는 백성들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또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한국에 있어서 신라시대에는 불교, 또 그 다음에 이조시대에는 유교, 지금 시대에는 기독교입니다. 미래 시대에는 일체통일!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시대이니, 레버런 문, 참부모시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한국 사람은 백의민족

한국 사람은 남들은 다 놈 놈 놈 하고 말이에요, 한국만이 사람이다 이거예요. 백의민족이다! 와우와우와우!
옷을 삶고 두드려 패서 빨래질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조끼를 입고, 마고자를 입고, 그 다음에 두루마기를 입고, 그 다음에 뭐예요? 왕관을 쓰잖아요, 왕관. 갓 쓰고 차리고 나서야 양반 티가 난다구요.
그러니 백의민족을 못 당하는 거라구요.
백의민족은 고대문명국입니다. 중국 천지의 주인도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것이 시작돼야

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하나님의 조국!」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오늘 아침에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리고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시작됐으니, 그 자리는 타락한 세계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자리입니다.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나라와 그 조국 강토에 모든 전체가 하늘나라를 상속 받고, 하늘나라의 후편이 될 수 있는, 가상이 아니라 실존적 존재권이 조국 위에서부터 모두 시작돼야 되고, 의논이 돼야 할 것이 조국의 귀한 이 명사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조국이 없는 데서 이루어진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데 나라 대신한 이름, 대한민국이라는 말도, 백의민족이라는 말, 되놈, 무슨 놈 하던 백의민족도 다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조국강토가 벌어졌다고 할 때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과거의 명분을 열어 나왔던 걸 다 밟아 치우고 조국광복 위에 다시 세워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무슨 참부모라는 이름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태어났느냐? 통일교회가 일체 통일을 논하는 오늘 이 시간에 있어서 일체 통일 위에서 조국이 생겨났으면 그 일체 통일이상이 연결된 조국은 지금까지 나라와는 관계없어요.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한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모든 언어 전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인연돼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없는 역사시대요, 과거의 일이니, 현재 그 나라의 이름이라는 것이 얼마나 망신스러운 존재냐 하는 것을 부끄럽게 느껴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배반했던 후손 민족이 하나님의 조국 선포의 말을 들을 때에 자기 과거의 뿌리 죄로부터 전부 다 회개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 조국 위에,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일체가 출발해야 사람으로서 출발할 것인데, 그 반대의 자리에 출발했던 무리들이 어떻게 사람 노릇을 할 수 있어요? 남자가 남자가 아니요, 여자가 여자가 아니요, 그들이 말하는 사랑이니, 그들이 말하는 이상이니, 그들이 말하는 주의 주장이니, 그들의 문화, 그들의 언어도 전부 다 가짜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의 시간으로서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을 몇천 퍼센트 이상 전적으로 환영하나이다! 「아멘.」 (박수)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한 이전의 모든 것은 불살라야

여러분의 남편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설정돼야 할 부부였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났으면 몸 마음이 절대 싸울 수 없습니다.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두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드나드는 패들은 하늘이 앞으로 집게로 집어내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그런 남편 아내, 부모와 자녀, 형제, 민족, 국가 형태가 있었다는 사실이, 조국광복을 위한 하나님 앞에 얼마나 염려를 시키고 수난을 갖다 뒤집어씌웠느냐 하는 것을 이 시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8단계의 자각, 개인 자각, 가정 자각, 종족 자각, 민족 자각, 국가 자각, 세계적 자각, 천주 자각, 하나님 자각까지 해 가지고 그 조국 자각 위에 모든 것을 갖다 놓고 출발하지 않은 것은 원수였고, 하나님의 비통한 슬픔과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하나님 앞에 뒤집어씌워 준 원수의 그물 짜박지를 갖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그러면 포켓에 뭐 있어요? 지갑에 뭐가 있나 다 내놓으라구요. 국민증 있지요? 그거 귀한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돼! 죽은 사람의 물건을 불살라서 흔적도 없게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있으면 생각이 나니 불살라 버려야 할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망각해서는 안 돼요. 일체를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불살라 버리기 위해서 뭘 했어요? 전체를 일소해 버리기 위한 성화식을 했습니다. 불살랐지요? 「예.」 구약시대의 물건을 불사르고, 신약시대의 아들까지, 성약시대의 부모까지, 자기 나라의 전체, 이 땅에 천지창조한 하나님 한 분만 남겨놓고 전부를 불사른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성화식을 한 그 위에 제4차 이스라엘 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을 알아요?
제4차 이스라엘 왕국도 불살라야 되겠어요, 두어둬야 되겠어요? 오늘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도 불살라야 되겠습니다.

종교적 분쟁을 대해 누가 화해 붙일 것이냐

2천년이 지났는데 이 이스라엘 백성이 세계 종교의 주인이 돼 가지고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됐으면 그(예수)를 나라에 모셔들여서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넘어서 구라파 천지까지 확대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잘했다고 한다구요. 회개해야 할 자기 죄를 뭉쳐서 지고 앉아 가지고 천하를 멸망의 도가니에 집어넣고 있는 거라구요. 3차대전이 일어나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게 된다면, 인류를 백 배 이상 죽이고 남을 수 있는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면 이게 반응적인 파괴력을 일으키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망하고도 남아요.
이런 화약고, 종교적 분쟁의 화약고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구요, 남북을 중심삼은 한반도인데, 한반도는 종적이요 저것은 횡적이에요.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특허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5대 종단이 합하여, 천상세계에서 인류 역사 앞에 선한 입장에서 공을 세운 공신이 된 모든 사람은 축복을 다 받았어요.
여러분이 통반격파 해 가지고 부모는 자기 자녀들 앞에 일족을, 3대를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에 왔습니다. 강제로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사탄은 죽여서 지옥까지 데려갔는데, 여러분은 협박 공갈을 해서라도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대왕마마가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가정 문제를 수습해서 하나님이 소원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 전통을 이룰 수 있고 해방적인 가정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외에는 그런 특허를 받은 사람과 단체가 없다고 결정지은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이 특허권은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해요. 문 총재만이 핏줄을 전환시켜,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될 수 있는 비법과 그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로부터 받은 혈족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정자 난자는 무정란이다! 한번 해봐요. 타락한 직계의 아들딸이 갖고 있는 아기 씨는 무정란이다! 한번 해봐요.「무정란이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 유정란 씨가 심어져야만 천국 갈 텐데...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가정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가 존속돼야 되고, 조국 위에 일체가 번식해 가지고 가정이니 종족이니 민족이니 국가 형태가 되게 돼 있지, 조국 없이 했다면 그건 전부 다 가짜예요. 그 가짜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걸 오늘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엄청난 하나님의 조국이 거꾸로 뒤집어졌던 것을, 수천 수만 번 연이어 가지고, 누더기 판 같은 것을 이어 가지고 이제 문 총재가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요전에 일체 탕감이라고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재정비하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존재성을 가졌던 과거의 뭘 기억할 수 있는 일체를 기억하지 말라 이거예요.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뭘 했다 뭘 했다 하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가서 고생한 것을 얘기도 안 해요. 대성통곡을 하지 않고는 말을 할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그런 얘기이지만, 그걸 다 없던 것으로 취급해서 3분지 1은 다 얘기를 안 해요. 
선생님이 수십년 동안, 일생 동안, 85세가 되도록 아직까지 말하지 않은 것이 많은데, 그것은 왜 그랬느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조국의 명의 위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 가장 귀하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을 위해서 그 때까지 참고 나왔다는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발표라는 것을 받아들일지어다! 「아멘.」 알겠어요? 「예.」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까지의 역사

그래, 자기 눈보고 ‘이놈의 눈아!’ 빼 가지고 불살라야 되고, 이놈의 코를 자르고 입을 자르고 오관 전체를 잘라 가지고 내 손으로 부정할 수 있어야 내 손으로 긍정시킬 수 있어요. 타락한 부정적인 환경에서 연이은 나라니 민족이니 문화니 이 모든 전부를 내 손으로, 내가 청산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가정이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니 맹세문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맹세문 제1조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홀로 천국 가야 할 ‘나는 깨끗하니 천국 직행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오늘 천일국 4년째 되는 해가 비로소 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지 않으면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못 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지 않으면 성혼식과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에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습니다.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조국광복의 터전을 마련한 그 기반 위에서 성혼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 
그래 가지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그 이후에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비로소 역사 이래에 가정의 왕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이상의 모든 사탄 주관권을 대전환한다는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탕감복귀섭리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언제예요? 7월 13일입니다. 7수를 넘어서기 전에 7월 13일에 탕감복귀 구원섭리 철회를 선포했어요. 
탕감구원섭리를 철회하니만큼 종교시대가 없어지고 정치시대가 없어지니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시대가 온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안팎으로 전후좌우, 어두운 지옥까지도 증명할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고, 천상세계의 내용까지 안팎에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해방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다 선포해 버렸어요.
여러분, 재축복을 받았지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통일 축복 가정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정착을 위한 준비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이론적인 기준에 있어서, 섭리역사관에 있어서 틀림없는, 역사시대의 미지의 세계를 메우고도 남을 수 있는 분명한 증거적인 내용을 부정할 수 없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 만민 해방인 동시에 만 죄인들을, 국경선에서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것을 다 평지로 만들어 가지고 국경선 철폐와 더불어 지옥에 가 있는 전부를 석방하는 것입니다, 석방.

우리 맹세문 8조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절대믿음과 절대사랑과 절대소망이라는 것은 높은 기준인데, 그걸 중심삼고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훈독회를 통해 가르쳐라

40년 동안 원리 말씀을 묻어놓고 책을 단에 올려놓고 먼지를 씌워 놓았어요. 그 책을 가지고 가르쳤으면, 40년 동안 책을 가지고 울고불고 했으면 세상이 이렇게 안 됐을 거예요. 그걸 회개해야 돼요. 알겠나?「예.」
≪천성경≫을 귀하게 여겨? 「예.」 2,300페이지가 넘는 그 책을 어제까지 마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쳤는지 몰라요. 내가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 전에 ≪천성경≫, 하늘의 성경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을 감별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다 끝낸 거예요. 끝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었던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니 지상도 이걸 중심삼고 훈독회 해야 돼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 ≪천성경≫이에요. 하늘의 성경을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같이 훈독회를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훈독회를 될 수 있으면 30분, 한 10분 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미친 간나들! 
훈독회 하는 내용 헌법이 되고 부처 법이 되는데, 그것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면 하늘나라에 소개받을 수 있는 나라도 못 되거니와 사람도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평화대사는 훈독회의 책임자가 돼야

평화대사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훈독회의 책임자가 돼야 돼요. 통일교회를 욕하던 패들 별의별 패들 다 들어와 있어요. 그렇지만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 레버런 문이 원수라고 해서 원수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아들딸로 취급하는 거예요. 탕자의 비유와 마찬가지예요.


법에 의해 치리되는 무서운 때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 「하나님의 조국!」 조국을 보호하는 헌법이 나올 것이고, 조국 부서를 보호할 수 있는 법이 나올 것인데 그 법에 의한 치리는 무자비해요. 인간세계의 동정이 통하지 않아요. 인간세계의 윤리가 통하지 않아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를 믿지 말고 여러분이 참부모 되라고 특권을 부여했어요. 선생님이 참스승의 자리를 다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준 게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 주인의 자리, 여러분을 천일국 주인, 하나님이 주인이고 참부모가 주인인데 천일국 주인 자리를 다 허락했어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까지 상속 받았으니 그 나라는 여러분의 나라이지, 부모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나라예요. 

자기 일족 계열을 중심삼고 천하가 통일된 대가족, 하나의 나라, 문화의 통일, 일체 통일세계가 될 때까지, 접붙이고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될 때까지 이 땅 위에는 많은 숙청의 희생자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무서운 세계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마피아 같고 야쿠자 같은 패들을 그 나라에서 그림자도 없게끔 싹쓸이해 버려요. 호모 레즈비언은 그림자도 없게끔 만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마을에서 산 대(채)로 불살라 버릴지도 몰라요.
앞으로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거예요. 
대환란이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그때가 오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 얼마나 행복해하고 감사해하고 회개하고, 생명을 걸고 지난날을 분석해 가지고 깨끗이 맑힌 축복의 가정이 돼야 돼요.

우주의 근본은 성(性)


순결.순혈.순애 성(性)! 성이라는 거예요. 가정은 오목 볼록을 떠나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순결.순혈.순애 성이에요. 남자의 성을 여자의 성으로 바꿀 수 없고 여자의 성을 남자의 성으로 바꿀 수 없어요. 영원히 그것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 것은 여자의 것이요, 여자 것은 남자의 것이에요. 

우주의 근본은 성이에요, 성! 성이 없으면 사랑이 성립 안 돼요.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모두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수놈 암놈의 성관계를 중심삼고 전통의 역사를 남길 수 있어요. 2억5천만년이니 4억 몇천만년이니 역사 기준의 유물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이 성의 공생의 열매를 남긴 연고로 그렇게 됐지, 그렇지 않으면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예.」
성의 법도를 지키지 못하는 패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는 것도 성의 전통이 틀림없는 그 내용을, 백 퍼센트 이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줬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평화의 왕국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축복받은 패 중에 지옥에 가는 패들이 영계의 낙원 문을 넘지 못하고 문턱 너머에 있다는 거예요. 천국 대신 이제 축복가정의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요.
아담 해와는 타락해 가지고 분별된 입장에서 참소하는 사람을 만나지 않았지만, 이제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서 핏줄을 물고 뜯는, 지옥에 간 그들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그걸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되면 죽을힘을 다해 가짜라도 되라

일체 여러분 이름, 여러분 성명, 조상을, 족보를 태워 버리고 나라를 태워 버리고, 나라 없는 천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처럼 핍박을 받는 민족으로 있다가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그 날에 일시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서 효자를 그리워했던 나라, 충신을 그리워했던 세계, 성인을 그리워했던 천주, 성자를 그리워했던 하나님을 대신해서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말아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 몸이 이제 천국에 들어가서 몇 배 탕감복귀 역사를 하던 이상의 효자의 모습으로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할 길을, 첩첩 이중적 십자가가 되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을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왕권 기반 위에 서서 한의 분야를 책임지고 감소시키는 효자는 못 되더라도 효자의 시늉, 충신은 못 되더라도 시늉, 가짜 충신.성인.성자의 모습이 되겠다고 죽을 힘을 다해서 생명을 바쳐 움직이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따라갈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통.반 하나 격파를 못 하겠어요? 문 총재의 사랑 논리에 있어서 통반격파라는 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최후에 사탄의 핏줄을 걸어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야, 불살라 버려야 할 것이니 격파예요. 알겠어요? 「예.」
원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가정맹세 가운데 원수라는 말이 없어요. 그런데 당장에 격파하라는 것은 뭐냐? 공판정에서 공판이 난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앞에 전부 다 지옥 간다는 하나님의 판정 가운데 공문이 발송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예수가 이스라엘 왕이 됐으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연결돼

예수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죽였으니 그 조상들, 구약시대 4천년 동안에 간 그 영혼들은 얼마나 비참했겠나? 회개하려야 회개할 수 없는 거예요. 몸부림치고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왕으로 왔던 예수를 죽인 일족의 후손이 된 이 나라의 사람들이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걸 누가 하나 만들어 줘요? 예수를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자리를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줬기 때문에, 영계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갈라 놓았던 담이 헐려 가지고 하나되어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 미국과 제3이스라엘 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제1차 아담 실수, 제2차 예수 국가적 실수, 제3차 세계적 실수를 한 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포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상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와 싸워 가지고 손해난다는 거예요. 

모든 일체가 정비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대한민국도 그래요. 집이니 아들딸까지 팔아 가지고 제물 삼지 않고는 정치 해먹는 사람이 위신을 세울 수 없는 자리에 간다는 것을 알아요. 여명을 박차고 빛나는 선명한 태양이 천지를 향해서 비출 수 있는 아침이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문 총재의 애달픈 사정과 빨리 이 민족을 구하기 위한 사정에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박수)

일체 모든 것 중에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은 것은 지옥에 가든가 죽든가 해서 없어지는 것이 천리 원칙이다! 이해했어요, 안 했어요?「이해했습니다.」이해했으면 크게 해봐요, 아멘!「아멘!」 
축복가정의 일체 정비를 말한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우기 위한 선생님의 사랑의 마음이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될지어다!「아멘.」

가정맹세 완성화시대, 특별성염 성주 사용시대

자,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과제의 내용을 몇 가지 얘기하고 그만두자구요. 아시겠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맹세입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 그 네임밸류가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가정이 되어야 돼요. 천일국! 마음과 몸에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과 부모가 하나되어야 돼요. 상대권을 중심삼은 데서는 통일의 원칙이 중심 될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이 없어서는 안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생명을 중심삼은 혈족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혈족이 하나된 그 위에서 천국 문이 열리는 거예요.

첫째 중요한 것이 가정맹세 완성화시대가 된 것을 알아라! 
가정맹세 완성화 시대! 그래야만 천일국 위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알겠어요? 자기 재산, 구약시대 만물을 희생시키고, 신약시대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성약시대 부모를 희생시키면서라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터전을 이뤄 나와야 했다는 것! 나라를 잃어버리고 천주를 사탄에게 빼앗기고 참아 나온 것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조국광복의 해방의 가정이, 민족이, 국가가 성립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가정맹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둘째는 뭐냐 하면, 특별성염과 성주 사용시대! 우리가 가정맹세를 해서 우리는 해방받았지만, 형님 누나들의 가인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특별성염과 성주를 사용해 가지고 정화시켜야 할 우리 책임이 있어요. 통반격파 완료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특별주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자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도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지키는 사람들과 가정맹세를 모르는 사람들을 특별성염과 특별성주를 사용해서 축복해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만, 하나님 조국 상에 설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가 형성되는 것이다! 조국 위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 중생 부활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셋째는 뭐냐 하면,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性) 안착시대! 
결혼 전 순결! 결혼 후에도 물론 순결을 지킴과 동시에 순혈이에요. 핏줄이 맑아야 돼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까지, 4대까지도 순결을 분별시켜 가지고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넷째는 뭐냐 하면,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정화는 뭐냐? 축복가정들이 천일국에 입성했는데, 돌아봐서 내가 무엇이 미진하냐 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천성경≫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말씀집 400권이 되는 책을 대조하면서 비교해서 미진한 사실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말씀집 전수시대

다섯째는 뭐냐 하면 말씀집 전수시대! ‘말씀집 전수시대’가 뭐냐 하면, 1대조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말씀을 중심삼고 2대조 할아버지가 하늘나라의 헌법이요, 하늘나라의 부처 어디든지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전수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설교집 400권을 전수 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하듯이 아버지가 해야 되고, 아버지가 하듯이 아들이 해야 되고, 3대가 하듯이 4대가 해야 되고, 7대까지 전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400권을 중심삼고 골자를 추린 것이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이건 절대 앞으로 머리 좋은 사람은 다 외워야 돼요. 그 배후에 400권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 말씀전집 전수시대다!

말씀집을 후대에 전수하라

앞으로 국민이 훈독회 한 총시간이 얼마냐 하는 것을 계산해 가지고 그것이 많은 민족일수록 우수한 민족이요, 그 우위를 정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때가 당장에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훈독회 시간에 정성을 다했기 때문에 아는 기준이 높아지니 그런 사람들의 인맥이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을 지켜 나갈 수 있는 주인공들이 아니 될 수 없다! 아멘! 박수해요, 박수! (박수)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해야, 심신일체

그 다음에 여섯째는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한 것도 전부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다 잊어버려야 돼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한 것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진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모시는 데 있어서 그야말로 진짜 잘 모셔야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서 하나님의 대신 자리까지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은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생으로 문을 닫고 천국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그 부모 앞에 빚지지 말고 해원성사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을 명심, 명심, 명심할지어다! 명심했으면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 다음에 일곱째는 뭐냐? 심신일체 완성이에요. 
가정맹세를 먼저 해야 된다구요. 사지백체에 눈, 코, 귀, 입, 얼굴, 오관 전체를 걸어 놓고 칼을 꽂고 맹세해야 돼요. 칼이 남아 있는 한 변할 수 없다는 자신을 세워 가지고 정정당당한 모습으로, 위신도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나서 가지고 칭찬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대신 상속자가 되기를 빌면서, 오늘 이 거룩한 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의 날을 대신해서 이 말을 전수하는 거예요.
이 말들을 부디 부디 자손만대, 후대 후손 앞에 남겨서 잘 지켜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여러분이 듣고 결심하는 이상의 후손들이 되면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천년만년, 억만세 태평성대를 이루는 왕국 천국, 지상천국의 해방 석방시대가 되기 때문에 만세에 한이 없는, 누구든지 찬양을 영원히 돌릴 수 있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에 서게 되느니라! 모든 것이 완성! 아~멘!「아~멘!」(박수)
하나님은 조국을 원했고, 우리 인간은 평화왕국을 원했던 거예요. 하늘이 바라고 땅이 바랐던 것을 소원성취 했으니 감사 감사, 죽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박수) (억만세삼창) (경배)

참부모의 날보다도,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보다도, 지금 이 땅 위의 건국의 날보다도 더 귀한 것이 하나님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 첫번이에요. 이제는 천일국 4년 제36주년 하나님의 날을 맞는 여기에서 새로운 천지로 진행하는 것을 기억하고 지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예!」(박수) *



 

말씀선집 430권 3편, 원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62000글자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천일국 3년을 바로 보내면서 새로운 천지의 기념할 수 있는 천일국 4년 1월 1일 원단 이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금년에 이제부터 시작하여야 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소망하시던, 창조이상의 목적을 바라보고 기대하시던 당신의 소망의 뜻이 인류 시조의 한 날 실수로 말미암아 엄청난 하늘땅에 한의 울타리를 치게 하였고, 하나님을 홀로 영어(囹圄)의 포로의 사정에 세우시사 억천만세의 한의 한을 품으시고도 인류를 버릴 수 없고 이 세계를 버릴 수 없었던 아버지의 딱한 사정을 아옵니다.
사랑 때문에 참된 사랑을 세워 가지고 당신이 홀로 있음에 외로움으로 말미암아 만물만상을 창조하신 당신의 사랑의 직속세계를 미물의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를 거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중심이 되는 당신의 사랑의 상대 되는 실체 아담 해와의 축복의 한 날을 바라셔서, 고대하고 창조이상의 정상의 해방적 하나님의 날을 기쁨의 날로 맞이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잃어버린 채, 숱한 역사적인 수난 길에서 인류를 앞에 서서 지도하고 교육해야 할 입장이 아니라, 사탄을 앞에 세우고 인류를 그 뒤에 세우고 하나님이 그 인류의 뒤에 서서 다시 회복해야 할, 구원섭리를 완결해야 할 심정을 품고 역사시대를 출발하신 한의 그때를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아담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일해야 될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체 앞에 대상의 실체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출발의 표준인 축복의 자리를 바라보고 참고 나오시던 아버지의 소원의 심정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잃어버리고, 이와 같은 천지가 지천이 됐고,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어두움의 지옥이상으로 전복시킨 그 흑암의 천지에서 광명의 천지까지 회복해야 할 당신의 남아진 섭리의 뜻을 안으시고 얼마나 고역과 고통과 슬픔에 싸여 있었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잘 압니다.
그러던 이러한 당신께서 원수의 일족, 사탄의 피로 물들여진 모든 만 우주의 존재가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서 벗어나 사탄 소유권이 되었다는 엄청난 사실은 만물의 탄식이요, 모든 피조세계의 탄식과 더불어, 영계의 천사세계의 탄식과 더불어 인간세계의 탄식, 최후에는 하나님이 탄식의 왕으로서 계시지 않을 수 없었다는 역사시대를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아버지께서는 버리려야 버릴 수 없고 망치려야 망칠 수 없는, 사랑의 이상에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천상세계의 모든 완성의 이상과 사랑이상으로 일체 통일돼야 할 당신의 주도적인 천지를 사탄을 중심한 혈통에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 일체가 되어서, 이것을 미물의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동물, 지상?천상세계의 모든 전체를 다시 전복시키셔서, 본연의 자리에 복귀하기 위한 수난의 심정을 품고 섭리를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될 당신의 입장이었음을 오늘날 통일교회를 통하여 이와 같은 사정을 만세에 통고하였고, 영계는 물론이요, 지상세계에까지 통고하였습니다.
세상 천지가 악한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영원히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 없는, 본연의 창조 전의 만세의 원소들보다도 나쁜 흑암의 천지에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야 할 아버지의 심정의 한의 고개가 얼마나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막힌 것을 헐어 평지, 평평한 수평시대를 다시 맞아 가지고, 본연의 만물의 원소들을 하나님이 재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가치를 다시 추구하여 세워 주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입장이요, 재창조의 주인으로서 창조할 수 없는 입장에서 중간 입장에 서 가지고 악한 부모의 출발로 말미암아, 핏줄로 말미암아 만세의 모든 걸 잃어버린 것을 참된 부모 사랑의 주인을 다시 회복할 때까지, 그것이 당신의 창조의 힘을 가하여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아담이 미지의 자리에 떨어진 것을 자각한 자리에서 이것을 개척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까지 직접 연결시키지 않으면 구원섭리의 복귀노정이 있을 수 없는 한의 심정을 품고 참으시면서 역사에 이스라엘 민족 창건을 위한 수난의 길을 거쳐서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 아브라함?이삭?야곱가정을 중심삼은 한스러웠던 핏줄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통한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더럽혀진 이 세상을 절대순결?순혈?순애 안착 일화 통일의 심정을 가지시고 바라보던 이 만세계가 얼마나 암흑 천지에 떨어졌던 것을 당신이 빛을 발할 수 없는 세상, 어두운 세계에서 개척자요, 혼돈 된 세계에서 길을 개척하여 광명의 세계까지 복귀천국의 이 마음을 품고 얼마나 수고하신 아버지인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의 천일국 4년의 중차대한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가정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천주를 다 잃어버린 것을 재창조하여 이 땅 위에 참부모의 모습을 가지고, 잃어버렸던 소생적 아담가정에 어린 아기시대로부터 자라 가지고 성숙하여 참부모의 자리를 하나님과 더불어 축복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나오기에 얼마나 당신이 수고하셨던가 하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철부지한 어린 이 자식을 세워 하늘땅에 저끄러진 어두움의 지옥을 광명의 천국으로 전환시켜야 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에게 있음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핏줄을 전부 다 더럽힌 자리에 섰기 때문에 탕감복귀라는 엄청난 이 과정을 통하여 가지고 다시 이것을 전복에 전복을 거치고 부정에 부정을 거치면서 유아시대로부터 소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를 맞이하여 참부모의 소원의 한 날을 이룰 때까지 수고한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회개하는 마음과 더불어, 만 천지의 존재물들은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억천만세에 통회의 회개로써도 용서받을 수 없는 불충 불효의 자식이 되었던 것을 알고 회개의 심정의 골짜기를 파고 파고 들어가 당신의 심정 배후에 쌓여 있는 심정까지 헤쳐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 이전에 기쁨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기쁨의 생애노정을 거쳐온 하나님의 섭리에 영원한 섭리의 주인으로 설 수 있는 오늘날까지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원한의 세계를 하늘이 부족한 이 자식을 세워 개척 개발 발전시켜 나온 역사적인 한의 사실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핏줄이 더럽혀진 이것이 얼마나 엄청났다는 사실을, 하나님은 꿈에도 그 결과의 세계를 바라볼 수 없고 자녀에 대한 심정을 품었던 마음을 지옥 밑창으로 뒤집어 가지고 통곡의 눈물을 가려 가면서 이들을 붙들고 포기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있고, 그 자리에서부터 참고 참고 참으면서 원한의 행로를 개척하는 데 모든 종교를 세워서 지도자들로 말미암아 아벨권 소생의 출발을 계획하던 아버지의 심정의 고통이 얼마나 슬펐던 것을 이 시간 잘 알고 있습니다.
천일국 4년을 맞이하여 천일국 3년까지 탕감복귀의 역사 가운데서 당신이 바라던 소원을 다 탕감하여 당신 앞에 반환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천지 앞에 당신의 날을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더불어 이 땅 위에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천일국 4년 원단 이 아침을 맞이하여서, 불초 이 자식이 한스러운 역사를 개발하면서도 당신 앞에 소원할 수 있는, 아벨의 아기로부터 장성된 청년시대,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의 자리에 준비하였던 모든 전부가 1차?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어머니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의 자리를 탕감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영?미?불을 중심삼은 가정적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주축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가정의 이념권, 아들과 천사세계의 잃어버린 모든 것을 총합 탕감 해원하여 그 자리에 오시는 재림주를 세워, 한국 나라를 역사적으로 수난의 고통을 받아 오던 고독한 민족이요, 외로운 민족이요, 한에 한의 벽을 쌓아 나오던 민족을 대표하여 해방의 평화의 세계를 평준 기준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어머니 나라와 장자 나라와 차자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나라를 굴복시켜 영적인 사탄을 본연적으로 굴복시킴과 동시에 영육의 실체인….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일적인 한 시대를 맞이한 그 위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대신한 재림주,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의 자리로부터 7년 만인 1952년이면 비로소 축복 미완성한 것을 기독교 중심삼은 8억 이상이 되는 기독세계의 이 사람들을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일체화 될 수 있었던 그런 내용을 갈라진 자리에 통합할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재림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1952년인 7년 후에서부터 손길을 갖춰 축복의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더럽힌 것을 완전히 전복시켜, 메시아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일국을 중심삼고 준비됐던 모든 전부를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지 못하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돼서 오시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의 권한을 시봉하지 못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습니다.
구약시대에 피 흘려서 아들의 길을 닦던 것을 예수를 이스라엘 민족이 왕으로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피를 흘리면서 부모님이 올 길을 닦기 위한 모든 최후의 하나의 싸움터에서의 제2이스라엘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참부모를 대신한 메시아, 재림주를 다시 세워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에서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일심?일체?일념 된 이스라엘 민족이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일체된 하나의 통합의 기준을 이루었더라면, 그때 1952년부터 7년 이후 오시는 메시아가 40대에 오늘 선포한 거와 마찬가지로 천일국 4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하셔야 할 역사시대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후 40년을 맞이하는 1992년서부터 20년 가정축복의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에 축복 일체화를 이루어 영계에 있어서 1천2백억 이상의 축복을 하고, 흥진 군과 예수님과 4대 성인, 5대 종단을 규합하여 하나님이 그 위에 이 땅을 수습할 수 있는 주인,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인 구세주, 또 종교권을 구할 수 있는 메시아, 제1차 2차에 실패해서 다시 와서 완성해야 할 재차 주인인 재림주, 그리하여 참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합 일체권을 이루어 하나님이 자주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의 선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천일국 4년 1월 초하루 원단 이 아침을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을 반환해 가지고 일체의 모든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지상세계 천상세계 모두가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정오 일체, 안착 일화 통일의 기반 위에 새로운 천일국 4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고 평화왕권시대를 천상?지상세계 모든 만유의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 서서 선포시대를 개문할 수 있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구원섭리역사, 탕감복귀 역사에 정화된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려드린 것을 책임지시어서, 본연의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천상천하 유일의 사랑의 패권적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천일국 3년 기간에 이 땅 위의 축복가정들이 정화해야 할 모든 것을 깨끗이 정화해 놓고 이것을 당신 앞에 반환할 수 있는 이런 때를 맞아 정비 정비하여, 이제 천일국 3년 해를 보내면서 4년 이 해를 맞으면서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함과 동시에 지상에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시대를 선포하오니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 만능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이 세상을 당신의 소신대로 처리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오니, 당신의 뜻대로 일체 모든 것을 통일적 기반 위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적 왕 중의 왕으로서, 사랑의 원천적인 부모로서, 사랑의 원천적인 스승으로서, 사랑의 원천적인 왕의 왕의 권한을 가지고 만세를 당신이 이상 하던 본연의 심정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창조하던 소원 전체, 탕감하던 한 이상을 이 땅 위에 참부모가 해소한 것을 바라보면서 아담의 몇백 배 몇천 배 충효의 길을 닦으신 사실을 보고 다 잊으시옵소서.
참부모 앞에 서 가지고 참부모와 참부모의 가정과 참부모의 일족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수천억의 지상?천상천국의 가정들은 당신의 가정의 패권적 기반이오니,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써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데까지 주인?스승?왕의 자리에 있어서 최대의 정의의 왕이 되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더불어 평화의 왕권시대를 선언한, 참부모가 이 아침에 선언한 그 위에 서 가지고 당신의 한의 한을 푸시옵소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자체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절대 주체격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무형의 신이 이성성상의 아담격 실체 앞에 응해 가지고 실체 부모의 자리,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설정한 모든 정화 기반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선포와 더불어 하나님의 왕국 선포시대를 이 정초 천일국 4년 이 시간에 선포하는 내용대로 아버지께서 책임을 지시어 인수 받으시고, 지상 모든 전부를 이 땅 위의 종교권을 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절대 권한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일방도의 평화의 왕권시대로 전진할 것을, 이 원단을 맞이하여 참부모는 역사시대를 잇고 소망의 해방적 창조이상 전체에 주체자인 왕 중의 왕으로서 천상?지상세계를 치리함으로 태평성대 억만년 해방의 평화의 천국시대로 전환할 것을 보고하고 아뢰면서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사 출전 행동 전진하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가 된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간절히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대신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하세요. 하나님의 조국과!「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를!「평화왕국시대를!」우리는 맞이하여「우리는 맞이하여!」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하늘나라의!「하늘나라의!」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대신자로서!「대신자로서!」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박수)
(연두 표어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휘호를 내려 주심) (천주.천지부모님과 천상의 흥진 님을 비롯한 참자녀님들과 5대 성인 및 모든 선령들 앞에 세배) (만세삼창)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원단 이 아침에 경배식을 드리고자 원하옵니다.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영계의 중심이 되어 천주부모를 모시고 지상의 천지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망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주체적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의 왕권을 중심삼은 하늘부모를 모시고 땅 위의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일체?일심?일념이 되시어서, 창조이상적인 상대적 존재를 창조하기 위한 본연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위에 있어서는 아담격을 중심삼은 전체 무형의 존재가 정(正)의 입장에서 아담 해와로 분립(分立)하여, 이것이 지상의 실체를 중심삼고 정분합(正分合)의 실체권을 중심삼은 영적 부모와 실체적 부모가 일체 이상을 완결 지을 수 있는 천지합덕(天地合德)의 기원인 축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을 중심삼은 통일적 세계가 천지에 화합하여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완성시키려 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역사를 통하여 한의 역사를 거치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모든 종교권들을 세우시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이와 같이 연장시켜 온 모든 섭리노정에 있어서 조상들이 그 시대 시대마다 세워졌으나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비로소 예수가 이스라엘의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분별하여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을 중심삼고 선민권을 중심삼은 핏줄을 전복하여 새로운 왕권 수립을 창조이상의 본형의 기준을 맞추기 위하였던 것이 이 땅 위에서 소신의 일념을 성취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가정적 기틀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갈라져 2천년 동안 한의 역사를 거쳐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불쌍했던 한국 나라가 새로이 독립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가지고, 그 위에 영?미?불, 일?독?이의 승리의 패권 위에 자리를 잡고 건국의 출발을 보려 하던 해방 후 7년 후에 1952년을 중심으로 축복의 문을 열어 만국을 대표한 기독교, 구교 신교의 종교권과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시어서, 오시는 재림주를 시봉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이 왕권을 수립 못 함으로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으로 2천년 걸려서 기독교문화권 대신 로마와 같은 천사장의 나라로서 미국을 세워, 장자권 모든 전부를 대신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비로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역사적인 책임을 감당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로, 신약시대가 성약시대로 옮겨지면서 이스라엘 왕권을 수립하지 못한 채 영계와 육계가 분립된 그 중간에 사탄이 권세를 가지고 자유자재로 함에 따라 종교권이 정치권 앞에, 사탄세계 앞에 짓밟히고 피를 흘려 나온 역사적 사실을 저희들이 아옵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40년 광야노정을,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노정을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국가적 기준에 정착을 위한 가나안 복귀노정이 아니라 세계의 정착노정을 위하여 4천3백년을 맞는 한국을 중심삼고 정착의 한 때를 갖추기 위해서, 가정적 기틀의 역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3시대를 대표한 36가정, 거기에 가인?아벨가정 일체권을 잃어버린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72가정, 72가정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갖추지 못했던 120가정을 대신한 위에 동서남북 사방에 가인세계의 그릇된 것을 합하여 124가정, 그 다음에는 430가정을 중심삼고 4천3백년 역사를 탕감하는 기간 위에 있어서, 새로운 이스라엘 왕국을 찾아 정착하여야 할 이러한 한민족이 하늘을 향하여 선민권 축복권 내에 서 가지고, 4천7백년을 대신한 민족해방 평형기준에 있어서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을 수 있어 가지고 47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리하여 777가정, 1800가정을 중심삼고 6000가정, 6700가정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면서 축복 세계화로 환원할 수 있는, 제10차 만에 3만쌍, 구약시대를 중심삼은 만 수를 중심삼고 3단계를 넘어서는 3만쌍 축복 후에 36만쌍, 360만쌍, 3600만쌍을 중심삼은 3900만쌍까지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3억6천만쌍 계획한 모든 전부의 고개를 넘고 이 땅 위에 비로소 조국광복을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그 위에 작년에 들어와 가지고 2월 6일 참부모의 생신, 어머님의 육십 환갑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서 성혼식을 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기원을 설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일국을 중심삼은 천지의 부모가 합덕하여 성혼식과 지금까지의 축복한 모든 가정들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직접주관권의 7년대를 넘어서지 못한 그 권의 축복가정들도 부모님이 천일국의 이름 위에 등장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위에 비로소 축복가정들이 출생신고를 하여 하늘나라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전권을 중심삼은 백성과 땅을 중심한 한국의 영육을 중심삼은 새로운 국가 출발을 갖추어 가정적 왕으로서 즉위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의 왕으로,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왕으로 이 세계가 통일된 자리에 있어서 모실 수 있는 그날을 기하여 개문하였던 모든 것을 갖추었습니다.
금번 이스라엘에 있어서 예수가 대관식을 하지 못해 갈라졌던 하늘땅이 미완성의 기준에서 성사하지 못한 것을 영계에 준비하여서 비로소 재림주를 대신하여 이 땅 위에 세워 가지고 영적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까지 통일적 기반을 갖추어 천지가 합덕하여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무형의 성상과 형상의 중화적 존재의 입장에 있던 무형의 실체를 대신한 남성격 주체인 아담과 대상인 해와를 재창조하여 무형 자체의 전체를 형체를 갖추어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의 일핵이 중심이 돼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실체로서 하나님이 내적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외적 부모인 아담 해와의 실체와 하나되어 종횡의 부모의 사랑의 실체를 결속시키기 위한 천주 결속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통일적 혈통권을 마련하여야 할 모든 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참부모님을 대신하여야 할 탕감복귀를 성사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3년에 이 모든 복귀역사를 하나님 앞에 환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아 이와 같은 승리의 영육 기반을 갖추었기 때문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정치권이 종교권을 핍박하던 시대에서 비로소 천일국 천주부모 중심삼은 하늘땅이 일체화되시어,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되고 지상에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사세계가 하나가 되어서, 일체적 승리의 패권을 천상 지상 최고의 자리에서 성립시킴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합덕시대를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제4차 천일국 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은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이제야말로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지상이나 천상에 형상적 실체를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왕권의 완결을 위해서 출동함과 동시에, 영계에는 참부모가 형상적인 실체를 가지고 무형세계에 좌정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하였기 때문에 천일국 7년까지 저희들이 갖추어야 할 왕권시대의 모든 전부를 완결 지어 하늘 앞에 봉헌하여야 할 가정을 중심삼은 절대부부?절대부모?절대자녀?절대가정 정착을 위해 가지고, 하늘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이 모시는 천일국 이상세계를 넘어 천상세계가 하나되어 아버지의 절대권한과 자주장할 수 있는, 본연의 천국에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원리원칙을 통하여서 법적으로 처단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아 원리를 통한 탕감복귀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원리 이상의 말씀과 지상 탕감복귀의 원리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갖추는 동시에, 지상의 나라와 천상의 나라 해방의 나라를 갖추는 동시에 지상세계의 왕족권과 천상세계의 왕족권을 중심삼은 4대 법을 중심하여 치리할 수 있는 당신이 자유자재로써 행사 출동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사옵니다.
하오니 일체를 이 세상의 어떠한 정치권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통일적 주체의 왕권, 사랑의 패권적 정상의 왕권을 가지고,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 식물?동물세계, 인간들의 지상?천상세계가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시켜 사탄 자체도 본연의 자리에 절대 순응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권을 갖추어 일체의 통합을 선언하고, 가정 기준의 정화를 중심삼은 맹세문 8번의 시대를 넘어서서 이제 석방시대까지 나라를 갖추어 넘어서는 이 시대는 경계선의 정상에 있어 가지고 이것을 다 평형 기준에서부터 일체화시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인류가 죄지었던 모든 것, 종교권의 잘못된 것은 물론이요, 심정적 핏줄을 더럽힌 것도 물론이요, 자기의 혈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전부 다 희생시켜 나오던,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오던 정치권의 모든 죄악도 용서하여 가지고 이제 천일국의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가정의 맹세문을 중심삼은 생활 기반을 철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사탄세계의 분별은 물론이요,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늘심정과 일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된 일심?일념?일체의 기반 위에 있어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과 참혈통의 열매를 중심삼고 만세에 수직으로 직행해 내려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가정의 실수한 모든 허물을 잊어버리고 용서하는 자리에 있어서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선포하였사오니, 자주적 주권으로 행진 행차하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일체?일심?일념의 자리에 있어서 일핵의 대상적 지상세계의 한을 가져오던 것을 해방적 자리에서 일체 모든 석방의 일념까지 자주장하는 기쁨으로, 아담에서 잃어버린 모든 한의 세월을 훌쩍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가 거친 탕감이 어려웠던 것을 생각할 때 사탄세계의 몇 배의 수난을 승리한 패권 기준의 권한 위에서 자주장하여 자유 치리할 수 있는 태평왕국시대로 전진하는 아침의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그와 같은 권위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아룀과 더불어 봉헌하는 이 거룩한 식전을 갖춘 그 위에 있어서 만세의 만세에 해방된 태평왕국시대의 주인으로서 임하시기를 참부모님은 간절히 간절히 오늘 정초에 선포한 내용에 새로이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시간 됐습니다, 아버님. 거의 정시입니다. 한 시간 연기했기 때문에요.」아홉 시 5분까지….「한 시간 연장했다고요. (어머님)」뭣이?「열 시로 연기했었습니다, 아버님.」연기를 누가 했어? (웃음)「아버님께 말씀드렸습니다.」내가 말씀해야지 연기를 자기가 하게 안 되어 있어.「예.」내가 사과를 하는 거야.
여기보다도 전체가 좋을 수 있는 회합 훈시를 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왜 그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으레 그러리라고, 한 시간 아니라 몇 시간을 지내도 우리가 도리어 감사할 것이라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한 시간 연장했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경배) (유정옥 회장의 보고기도와 곽정환 회장의 제36회 참하나님의 날 0시 말씀 훈독이 있음)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오늘 전부 몇 명이나 모였나?「만 명 정도 됩니다.」만 명?「예.」될 수 있는 대로 오고 싶으면 다 오라고 했는데, 온 사람들은 복이고 오지 않은 사람들은 복의 반대 입장에 선 것을 본부에서 통고를 해야 된다구요.
방금 곽정환이 말하는 보고 내용을 들어 보니까, 전부 얘기했어요. 선생님이 할 얘기를 전부 다 했기 때문에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지식 있는 사람들이 기록을 남겨 가지고 보고할 재료를 수수한 사람들 앞에 2차로 그런 일을 하는 것은 무식한 사람이요, 사리를 모르는 사람이라는 판결이 벌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은 인사나 하고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예나 갖춰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스러울 수 있는 찬양을 하면 다 끝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봐요.
그래도 선생님이 말씀하라고요?「예.」(박수) 좋아, 좋아요. 박수에 앞서서 좋아요. 말씀의 보따리를 지는 것도 좋지만, 그 보따리가 무슨 보따리인지 알아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따리인데, 그것은 제자들이 말하는 내용이나 선생이 말하는 내용이나 똑같은 보따리의 내용인데, 제자들이 같은 보따리의 내용으로서 말한 것을 아는 선생의 입장에서는 다시 말한다는 것은 제자의 입장을 무시하는 입장이 되니, 그것도 못 할 일이 아니냐 그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단에 서게 되면 ‘아이고, 또 몇 시간 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웃음) 일분도 안 걸리고 말씀을 했다 하면 아마 세계적으로 언론기관이 떠들지 모를 거라구요. 그렇게 말하기 좋아하던 레버런 문이 어떻게 돼서 말씀을 1분밖에 안 했느냐 할 때에, 반대하는 사람은 죽을 시간이 가까웠기 때문에 기력이 쇠진해서 끝장이 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하면서 좋아할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도 많은 말을 하나님 앞에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절대 하나님이 좋아하는 한마디만 하면 그만이지, 무슨 수식어가 그렇게 많이 필요 없다구요. 그물이 복잡다단하게 엉클어져 가지고 고기 한 마리 잡는데 나일론 그물, 쇠 그물, 무슨 그물, 몇 가지 그물로 걸리기도 전에 다 죽어 버린 고기를 잡자고 그물을 치는 사람들은 망할 패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게 알기 때문에 다들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고 선생님이 결론 짓더라도 부족한 결론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굿바이! 사요나라! (웃음. 박수) 굿바이, 사요나라, 안녕 하면 다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그러면 지금 점심때가 됐나, 안 됐나? (웃음) 점심때는 안 됐구만. 그러면 한마디할 거예요. (박수) 잘 들어요. 잘 들으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내가 본래는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30세까지는 침묵을 지키는 데 대표의 사람이었어요. 하늘의 비밀, 천상의 비밀, 인류 역사의 비밀, 사탄의 비밀이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그것을 해명 못 하는, 해명해야 할 책임소행을 감당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어떻게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할 수 있어요? 침묵이에요, 침묵!
또 그런 소명적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는데 자유가 어디 있어요? 쉴 사이가 어디 있어요? 밤이 됐다고 쉴 수 있고, 아침이 되었다고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다 할 수 있는, 그런 활기찬 해방의 왕자가 아닌 것을 알았기 때문에, 슬픔과 고통의 길을 자처해 지금까지 어둠길을 광명의 길로 대치하기 위한 밝히는 길을 가르치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개인에 대한 문제, 가정에 대한 문제, 종족에 대한 문제, 민족에 대한 문제, 국가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하늘땅에 대한 문제,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문제, 인류의 참부모니 인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됐으면 그 가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 가운데 개인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민족?국가 환경 전부 다 어디에서나 천년만년 살더라도 ‘나는 행복한 아버지다. 행복한 주인이다. 행복한 왕이다. 하하하!’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돼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
모르겠으면 죽어요, 죽어. 뭐 어영부영 살다가 지옥 가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죽으라고 해서 죽었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조건을 걸고 ‘문 총재가 죽으라고 했으니 살라고 확실히 한마디해 주소.’ 하면 모른다 하시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으라고 해서 죽었으니 살려 줘야지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기독교의 가르침이, 죽고자 하는 죽는다고 했어요, 산다고 했어요?「산다고 했습니다.」그러면 이 자리에서 ‘그것 모르겠으면 죽어!’ 해서 죽어 버렸으면, 문 총재가 죽으라고 해서 죽었다 한다면 선생님이 걸려 들어갈싸, 안 걸려 들어갈싸? 장사치들이 이자에 프리미엄까지 붙여 가지고 받아먹는 이 세상에 있어서 문 총재가 그런 일을 해서 갑자기 할복자살해서 죽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문 총재 책임 있어요, 없어요? 책임이 있지.
그러나 성경은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말했지만, 선생님은 반대로 살고자 하는 자는 뭐예요? 반대예요, 반대. 살고자 하는 자는?「살고!」「죽고!」그거 나도 잘 모르겠구만. (웃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잘났다는 사람들이 머리 가지고 말할 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웃으심) 살고자 하면 죽는 것 아니에요? ‘세상에, 아이고 내가 백만장자가 됐으니 이제 춤추고 노래하고, 시집장가 열 번 가도 좋고, 프리 섹스, 호모도 만사 오케이(OK)다! 아멘!’ 하며 살겠다고 해보라구요. 급살맞아 죽는 것보다 더 무서운 지옥으로 파송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산다!」남 잘사는 죄악된 세상에서 욕을 먹고 천대받고 쫓기고 감옥에 갇히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서 옥달복달 천번 만번 죽을지 살지 한숨을 쉬다가 살아 남았으면 말이에요, 그건 부활하는 거지요. 사는 거지요. 그런 고역의 길을, 죽음의 길을 몇천 번 가더라도 살아 남았으니, 죽고자 몇천 번 해서 몇천 번 살았으니 천국의 좋은 길이 있다면 그 좋은 길은 그 사람이 상속 받을 것은 사리에 맞는 결론이 아니겠느냐? 아멘, 노멘?「아멘.」크게 해봐요!「아멘!」더 크게!「아멘!」
만 명이라는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이 단에서 말하는 문 총재 혼자 말보다도 못하니 천국은커녕 지옥도 다 못 가겠다! 알싸, 모를싸?「알싸!」크게!「알싸!」오, 문 총재, 알싸! 십 배 이상 알싸!「알싸!」일 배도 안 되누만, 뭐.

하나님이 타락 인간을 지옥에 처넣었던 것은 창조이상적 법 때문

자, 금년에 참하나님의 날이 몇 회라구요?「37회입니다.」37회는 만 몇 년이라구요? 만 몇 주년이에요?「36주년입니다.」36주년이에요. 36계 도망간다고, 날아간다고 하는데, 37수는 지금까지 세상에 있는 모든 전부는 여기에서 조건도 성립할 수 없게끔 날아가지 않으면 없애 버려야 할 때가 됐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수리적 대왕마마이기 때문에 36주년을 중심삼고 넘어서는 해를 천일국 4년으로부터 갖다 맞출 수 있게끔 됐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아시겠어요?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박수)
2000년이 지나 3000년을 시작하는 초하루를 맞아 가지고 2001년을 맞이할 때에, 선생님이 2000년을 지나 2001년 정월달 13일에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수립, 13수를 찾아 세웠다 이거예요, 13수. 13수를 찾아 세우고, 하나님의 왕권을 올려드린 거라구요.
하나님을 왕좌에 올려드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했는데, 세상의 인간들이 그걸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타락한 인류의 조상을 맞이한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위에서 대관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의 자리에 서 봤어요, 못 서 봤어요? 못 서 봤습니다.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절망의 시대에 가정이 근본적으로 산산조각이 된 환경의 입장에 있어서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고, 아들이 되어서 아들을 자랑할 수 있는 증거자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또 아내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아내로서 자랑할 수 있는 동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타락이에요.
타락하고 남아진 그 소유가 아담 해와에게 한 푼 점이라도 남았겠어요, 없었겠어요? 심각히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도, 무엇도 남지 않고 손바닥을 털고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졌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이 얼마나 원통해요? 하나님의 아들로 지었던 그 자식을 한꺼번에 자기 손으로 지옥에 거꾸로 처넣었던, 아버지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주인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왕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그런 입장으로 아담 해와를 전부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님이 세운 법 때문에! 법, 해봐요.「법!」무엇 때문에?「법!」무슨 법?「하나님의 법!」창조이상적 법,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무슨 창조원리? 하나님의 이상 실현을 위한 원리의 법이 타락한 존재를 한푼이라도 인정할 수 있는 무엇을 남기고 쫓아낼 수 없기 때문에, 깨끗이 다 털어 버려 가지고 어두운 지옥으로 거꾸로 처넣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이 시간에 알아야 되겠어요.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알아들었습니다.」
알아들었으면 손을 드는데, 눈을 똑바로 뜨고, 저놈의 사람이 선생님이니 나를 훈시하는 것이 틀렸느냐 맞았느냐 주시해 가지고 틀림없다는 입장에서 손을 들라 하는데, 손을 미리 들었구만. 이제 다시 내렸다가 틀림없는 분으로서 손을 들라 했으니 다시 힘차게 손 들어 보라구요. (함성과 함께 손 듦) 휘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옳다! 기분이 좋다! (박수)

꿩과 닭을 길러서 소용될 수 있는 길도 생각해 봐야

사람이 말 듣기를 좋아해요, 노래를 듣기 좋아해요? 말보다도 노래를 좋아해요. 닭보다도 뭐라구요?「꿩입니다.」
엊그제 내가 고달파 가지고 식사도 잘 못 하고 밥맛이 없어서 그럴 때인데, 닭보다도 꿩이라고 꿩을 도리탕을 해 가지고 갖다 주는데 국물을 마셔 보니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이야! 이게 거꾸로 하면, 무엇 대신 꿩?「닭입니다.」꿩 대신 닭이 되어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여기도 탕감복귀의 원리가, 오늘 내가 먹는 꿩의 맛이 닭보다 맛있으니 ‘하나님이여, 꿩 새끼들을 사랑해서 닭보다도 우리 집에서 많이 기르면 복을 받겠소.’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꿩을 기르고 싶지 않아요? 닭이 고와요, 수탉이 고와요, 장끼 꿩이 좋아요? 암꿩이 좋아요, 수꿩이 좋아요?「수꿩이 좋습니다.」수탉하고 장끼 꿩하고 어떤 것이 더 고와요? 이야! 닭은 ‘꼬끼오!’ 하고 우는데, 꿩은 뭐예요? ‘끼익 끼익!’ 이래요. ‘꼬끼오!’ 하는데 ‘끼익 끽!’ 숨을 내쉬면서 해요. (박수) 그런 것을 볼 때 닭이 좋겠구만.
닭을 길러 가지고 말 못하는 꿩 새끼 가지고 주위에 먼지같이 날아다니게 해서 꿩이 날아다니면, ‘아이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총을 못 쏘는 사람이 없겠구만.’ 하게 돼야 돼요. 왜? 닭고기에 맛을 들인 것보다도 꿩고기에 맛을 들였으니…. 닭고기는 지래요. 지래 가지고 먹지를 못해요.
꿩을 길러 가지고, 젊은 놈들은 혈기왕성해 가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러면 어디 가든지 문제인데, 총을 중심삼고 꿩이 푸드득 푸드득 사방으로 날 수 있게끔 해놓고 사냥을 가르쳐 줘 보라구요. 사냥해서 많이 잡으면 상금을 주게 된다면, 뭐 밥 먹는 것, 자는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경쟁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스트레스 불량 패, 테러단, 이런 무슨 마피아단도 안 나타나겠다 하는 생각도 해봐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생각은 내가 먼저 했으니 기분 나쁘지요? 생각 안 한 것으로 할 터이니까 생각한다고 대답해요.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생각해야 됩니다.」
꿩을 많이 기르고 닭도 많이 길러 가지고, 닭이 꿩 모양으로 동산에서 자라게 해서 닭 잡고 꿩 잡는 사냥의 재료로 사용하면 그 사냥꾼들이 얼마나 행복할까도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길러 주면 앞으로 꿩을 길러서 팔지 못하게 되면 문 총재 단체 앞에, 앞으로 세계적인 수렵장을 만들 터인데 문 총재와 통일교회 본부에 갖다 맡겨서 한 몇 개월씩 먹이만 먹여 주면 세계로 분배해 소용할 수 있는 필요 요건의 물건이 되니, 그런 것(꿩)을 길러서 밥을 굶게 되면 밥 생활비로 보충할 수 있는 길로서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있는, 어려울 수 있는 사람들이 해방의 경지로 넘어갈 것이다! 아멘이다! 박수! (박수)
이런 날도 재미있지요?「예!」(장단 소리에 맞추어 박수를 침) 아, 아! 통일교인이 모여 가지고 정월 원단부터 춤추고 노래하더니 바람잡이들은 할 수 없다고 평 받을 수 있을까봐 안 되겠다구요. 이제 그러다가 춤추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이 사람들, 별의별 놀아먹던 사람들, 뭐 놀이판에서 여자들을 속이고 여자들이 남자를 속여 지갑을 털어 가지고 자기 것으로 취하는 별의별 요술 패들이 다 와 있을 터인데, 이렇게 했다가 ‘아이쿠, 세상만사 좋던 사실을 여기서 한번 기운 나게, 하나님의 조국이고 무엇이고 다 잊어버리고 춤을 추겠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너무 흥분해서 춤은 추지 말라구요. 춤추고 싶은 마음은 가졌지요?「예.」예, 예, 예! (아버님 콧노래 하심) 스톱! (웃음) 나도 노래하면, 목이 쉬었기 때문에 못하지만 옛날에는 노래도 잘했더랬는데, 늙으면서 목이 쉬어 가지고 노래하기도 창피스러워요. (웃음) 세상의 간판 붙은 사람들 떼거리도 많을 텐데 내세워 가지고 하라면 오죽이나 잘할까? 그렇지만 오늘만은 그만두자구요.

선생님의 경고의 훈시를 희망을 가지고 들어 주기 바란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평화왕국시대! 왕국시대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선언이 아니에요. 선포! 「선포!」 선포라는 것은 그런 시대가 됐다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선언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선포가 좋아요, 선언이 좋아요? 「선포가 좋습니다.」 선언을 했으니 이것은 개인만이 아니라 전세계, 하늘땅에 미쳐지니 선포의 내용은 이미 선언시대를 지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시대도 이미 선포됐기 때문에 그런 세계에 사는 사람,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 일을 완성시키기 위한 순애보, 나라의 왕자, 왕이 되어 순애보가 되어 새로운 헌법과 부처 법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됐다는 것도 생각해라! 아멘! 「아멘!」
지금 ‘아이고! 무슨 하나님의 조국, 무슨 뭐 평화왕국시대 선포? 그거 무슨 말이야?’ 하고 대가리를 젓고 모르는 사람들은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면 어떻게 돼요? 꿈같은 얘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큰일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음을 알고, 경고의 훈시로서 기억하면 오늘 참석한 것이 복될 거예요.
선생님의 경고의 훈시로라도 알고 넘어가라 했으면, 문 총재가 그렇게 가르치고 경고의 훈시라고 한 것을 잊지 않고 그렇게 알고 나도 따라가겠다 하면 문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 가지고, 처음 듣는 사람도 놀라 자빠지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귀를 쫑긋, 눈을 크게 뜨고 자세를 바로 해 가지고 문 총재가 이제부터 더 하는 말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사람은 처음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바꿔칠 수 있는 미래의 시간도 없지 않을 성싶으니, 그런 마음을 가지고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이 시간에 참석해 주기를 비나이다, 원하나이다!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박수)

사상이 달라서 갈라졌던 해방 직후 한반도의 현실

대한민국에 해방의 날이 왔다고 좋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백성 가운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나빠하는 사람도 있어요. 사상이 다르니까.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도 많지만, 해방 직후에 해방의 시대가 와서 건국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니 북쪽에 갔던 사람, 남쪽에 갔던 사람, 서쪽에 갔던 사람, 동쪽에 갔던 사람의 4대국에 갔던 사람들이 서쪽에서는 중국, 북쪽에서는 소련, 그 다음에 저 먼 동쪽에서는 미국, 일본 나라도 쫓겨갔으면서도 한국을 잊어버리지 않고 한국을 돕겠다는 패, 친일파도 있었다는 거예요.
친일파, 소련파, 중공파, 미국파의 네 패거리가 와 가지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꿈꾸기 전에 자기를 중심삼고,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 서쪽 나라 중국이면 중국을 중심삼고,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고 친일파들은 일본 나라, 그 다음에 미국의 종교를 믿는 사람은 미국 나라, 4대국을 중심삼고 자기가 지금까지 알았던 사람들을, 또 관계를 맺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우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해방 이후에 벌어져 가지고, 통일왕권 시대를 다 무너뜨려 버리고 아직까지 남북의 두 갈래, 두 갈래가 아니라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진 원한스러운 현실에 살고 있는 것을 남북에 사는 백성들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또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그렇지 않아요? 한국에 있어서 신라시대에는 무슨 종교예요? 신라시대에는?「불교입니다.」불교, 또 그 다음에 이조시대에는?「유교입니다.」지금 시대에는?「기독교입니다.미래 시대에는? 미래 시대에는 뭐라구요?「하나님의 시대입니다.」하나님이 뭐야? 하나님이야 언제나 다 있다고 해야지. 일체통일!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시대이니,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 참부모시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와 같이 여러분 마음속에 공산당이 좋다 하는 마음을 가졌어요, 공산당은 싫다 해요? 아, 대답해 봐요.「싫다!」민주세계를 좋다 해요, 싫다 해요?
거대한 대국들, 지금 중국하고 미국이 세계의 각축전을 중심삼고 두 나라다 할 때에…. 여러분이 중국 사람을 옛날에 무슨 놈이라고 했어요?「되놈!」되놈! 되놈이라 했으면 나라가 크게 잘 되어서 되놈이라고 했어요, 크다고 큰놈이라 했어요, 작은 것을 되놈이라 했어요? 또 미국 사람을 뭐라고 그랬어요? 한국 사람이 부르기를 좋아하는 것이 중국 사람은 되놈, 미국 사람은 미국 놈! 미국은 바나나 껍질 모양 미끄러지기 쉽다 이거예요. 이렇게 쓸고 닦아서 매끈매끈, 미끈미끈 하니까 미끄러지는 놈이다! 그 다음에 일본은 뭐예요?「왜놈!」왜놈! 무슨 ‘왜’ 자예요? ‘도적놈 왜(倭)’ 자예요, 왜놈.
그 다음에 또 하나 남은 게 뭐예요? 소련 놈들은? 다 놈이에요.「로스케요.」로스케! ‘로’ 자는 무슨 ‘로’ 자예요? ‘이슬 로(露)’ 자예요. ‘스케’는 뭐냐 하면, 이슬같이 미끄러 떨어지는 로스케, 그런 거예요. 로스케는 빵을 베개 대신 베고 자다가 아침에 뜯어먹고 그런 것을 알아요? 그거 쌍놈이지. 언제 집을 가지고 다니고 살 수 없어요. 베개도 가지고 다닐 수 없어요. 빵을 짊어지고 다니면 베개도 되고, 집 대신 니쿠사쿠(어깨에 메는 가방)만 지고 다니면, 북극에 사니 북극 사람들이 사냥밖에 모르니까 빵도 베개로 만들고, 빵을 지고 다니는 니쿠사쿠가 들어가 살 수 있는 침대도 돼 가지고 그렇게 사는 것이 로스케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백의민족

자, 한국 사람은 뭐라고 그래요? 한국 놈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우와! (웃음) 남들은 다 놈 놈 놈 하고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한국만이 사람이다 이거예요. 무슨 사람? 흑의민족이 아니고 백의민족이다! 와우와우와우!
한번 백의민족, 해봐요.「백의민족!」백의민족이 뭐예요? 흑당이란 게 있지요, 흑당? 흑백이라는 게 있는데, 흑은 밤을 말하는 것이요, 백은 대낮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조금만 때가 끼어도 깨끗이 빨래를 해요. 옷을 삶고 두드려 패서 빨래질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세계에도 그런 전통이 없어요. 나는 그거 어디에서 전수한 풍습인 줄 알았더니 한국 사람의 풍속이에요.
하얀데도 뭐 줄기만 있어도 안 된다고 해서 삶아 가지고 빨아요. 삶는 데는 양잿물을 섞어서 삶아요. 이래 가지고 그래도 안 되게 되면 두드려 패는 거라구요. (웃음) 늘렸다 졸아지게 해 가지고 제일 밑창까지 깨끗하게, 하얗게 해 가지고 입어야 기분 좋아 가지고 아내 되는 사람이 오늘같이 명절날에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두루마기를…. 나 두루마기 입었나? 조끼로부터 두루마기로부터 그 다음에 뭐인가? 마고자? 뭐예요?
두루마기 말고 아침 세배할 때 입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마고자입니다.」마고자, 조끼, 그 다음에 몇 가지예요, 이거? 층층이 몇 가지예요? 러닝셔츠를 입고, 그 다음엔 뭐예요? 여자는 적삼이란 게 또 있다구요. 속에 입는 한 가지를 입고, 그 다음엔 또 저고리를 입고, 그 다음엔 또 뭐예요? 조끼를 입고, 마고자를 입고, 그 다음에는?「두루마기를 입습니다.」두루마기를 입고, 그 다음에 뭐예요? 왕관을 쓰잖아요, 왕관. 갓 쓰고 차리고 나서야 양반 티가 난다구요.
이야! 그것도 7수, 8수 계수를 따져 가지고 하니 하늘나라의 태양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손임에 틀림없다 할 수 있는 말도 타당하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흑의민족이오, 백의민족이오?「백의민족입니다.」무엇이?「백의민족!」
그러니 백의민족 외에는 조그마한 흠이 있어도 백의의 흰 데 참석할 수 없으니, 사람이라면 옳은 흰빛을 나타내야 할 텐데, 흰빛에 더러운 것도 중국 사람이고, 미국 사람이고, 일본 사람이고, 무슨 나라 사람이고 전부 다 백의민족을 못 당하는 거라구요.
백의민족은 고대문명국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뭐 오늘 내가 할 얘기를 못할 것 같네. 중국 천지의 주인도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요즘에 중국이 옛날 졸본부여 시대의 모든 기록 같은 것을 없애 가지고 중국 것이라고 가장한 이런 사실이 있지만, 앞으로 그건 안 돼요. 영계에 간 조상들이 나타나 증거할 때에 어떻게 할 테예요? 다 페인트칠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아입고 있었다가 다 발가벗겨서 추방하게 되면 지옥 밑창까지 갈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반지의 제왕’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

요즘에 뭐예요? ‘로드 오브 더 링(The Load of the Rings)’이라는 영화를 보지요? 여기 번역을 무슨 ‘반지의 제왕’이라는 말을 썼는데, 반지의 주인이 참된 주인이라는 말인데, 얼마나 재미있던지 거기에 사위기대가 나오고 13수가 천하통일을 하고 영계의 여리고 성에 죽은 뼈다귀가 군대가 돼 가지고 악한 무리를 퇴치하는 것을 볼 때, 이제 통일시대에 그럴 시대가 왔으니 저런 것도 나타나서 한국에서 미칠 듯이 야단이 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나도 미리부터 주문했는데 앉을 자리가 없어서 제일 말단, 여자들이 드나들고 북적북적 대는, 세 시간이니까 뭐 변소 가러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많은 그 가운데서 보느라고 고생했는데, 우리 어머니는 머리가 좋고 다 기억력이 좋으니, 나보다 젊으니까 말이야, 지금부터 말하라면 잘 할 거예요. 난 한 3분지1은 졸았어요. (웃음)
그렇지만 골자는 알았다구요. 그런 것이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 시대에 방불할 수 있는 상대적 조건 기반으로라도 닦기 위한 민족을 격동시키기 위한, 그 행렬에 보조를 맞춰 가담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해 가지고 세 시간을 본 기억이 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박수)
한번 가 보고 싶어요, 안 가 보고 싶어요?「가 보고 싶습니다.」내가 가르쳐 줬으니 가 보지 말고, 가고 싶은 비용을 나한테 갖다 주면 백배 천배 복을 하나님이 나눠 준다면 가 볼 거예요, 가 보는 그 입장료를 선생님 앞에 가져올 거예요? 사실인 줄을 알게 된다면 틀림없이 가져올 텐데 믿지 못하니까 못 가져와요. (웃음) 그걸 믿지 못하더라도 가져오는 사람들은 믿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복 받을 수 있는, 하늘이 기억하고 마음으로써 감동 받을 수 있는 것이, 직감이 빠른 사람들은 그런 길도 갈 수 있는 사람이 남아져 있다는 사실도 알지어다!「아멘!」아멘!
팔십 노인이 말하게 되면 목이 말라요. 물을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내가 먹으려고 이러는데 내가 먹을 걸 앉아서 먹겠어? 자 이거 갖다 먹으라구. (웃음)
자, 먹겠다는 사람은 탕감법을 알았으니 대신 내가 먹어 주니까 나도 먹었다 하는 입장에서 입 벌리고 와…!「와!」(물 한 모금 들이키심) 꿀꺼덕, 소생! (한 모금 더 들이키심) 장성! 이게 안 넘어가면 목이 메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넘어갔으니 말이지. 두 번이 문제예요. 세 번! 아, 맛있다! (박수) 탕감법이 그런 것입니다. 같이 먹었다는, 같이 웃었다는, 같이 동참해서 맛을 생각해 가지고 목에서부터 신물이 돌고, 오장이 밥 먹을 때에 동하는 준비를 할 수 있게끔 만든 그 조건이 하늘나라의 탕감법과 대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것이 시작돼야

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하나님의 조국!」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오늘 아침에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리고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시작됐으니, 그 자리는 타락한 세계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자리입니다.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그 조국 강토에 여러 가지 고향으로부터 친족이 살 수 있고 민족이 살 수 있고 나라 나라들이 살 수 있는 모든 전체가 하늘나라를 상속 받고, 하늘나라의 후편이 될 수 있는, 전편이 아니고 후편이 될 수 있는, 가상이 아니라 실존적 존재권이 조국 위에서부터 모두 시작돼야 되고, 의논이 돼야 할 것이 조국의 귀한 이 명사라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조국이 없는 데서 이루어진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데 나라 대신한 이름, 대한민국이라는 말도, 백의민족이라는 말, 되놈, 무슨 놈 하던 백의민족도 다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그 땅과 인연될 수 있는 내용이 역사시대를 거쳐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이래 가지고 세계적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는 그때가 되거들랑, 모든 것이 그 위에서 존재하기 시작해야 할 것이, 다 탈락됐던 것이 탕감법에 대용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살아 왔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의 조국이, 조국강토가 벌어졌다고 할 때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과거의 조건적 입장에서 그 명분을 열어 나왔던 걸 다 밟아 치우고 끊고 뒤집어박아서 조국광복 위에 다시 세워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런 조국의 이름 위에서 아무개 이름, 레버런 문도 태어났느냐? 또 레버런 문이, 무슨 참부모라는 이름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태어났느냐? 통일교회가 일체 통일을 논하는 오늘 이 시간에 있어서 일체 통일 위에서 조국이 생겨났으면 그 일체 통일이상이 연결된 조국은 지금까지 나라와는 관계없어요.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한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모든 언어 전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인연돼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없는 역사시대요, 과거의 일이니, 현재 그 나라의 이름이라는 것이 얼마나 망신스러운 존재냐 하는 것을 부끄럽게 느껴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배반했던 후손 민족이 하나님의 조국 선포의 말을 들을 때에 자기 과거의 뿌리 죄로부터 전부 다 회개를 해야 됩니다. 배밀이 하면서 코를 밭갈이하는 보습과 같이 갈아 가지고 코뼈가 다 없어지고 이렇더라도, 상(相; 얼굴 모양)에 울툭불툭하던 것이 없이 배와 마찬가지로 흐물흐물하게 되더라도, 회개해서라도 변경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갖다 접붙여야 할 필요 요건을 바라고 있는 것이 오늘날 타락한 세계, 조국을 모르던 사람들의 생활 생태요, 환경이 아니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회개 중에 회개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이 나라, 이 세계에 와서 죽었고, 모든 성현 현철들이 그런 소망의 조국광복 이상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죽은 거예요. 그 사람들을 대신해서, 그들이 뒷받침돼 가지고 올려 준 사실도 잊어버리고 산 이러한 무리가 나요, 내 나라요, 내 민족이요, 내 가정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분한 마음이 나요, 안 나요? 왜 가만히 있어요? 그 자체가 타락을 모르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배은망덕한 족속의 후손임을 자증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하나님 조국 위에,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일체가 출발해야 사람으로서 출발할 것인데, 그 반대의 자리에 출발했던 무리들이 어떻게 사람 노릇을 할 수 있어요? 남자가 남자가 아니요, 여자가 여자가 아니요, 그들이 말하는 사랑이니, 그들이 말하는 이상이니, 그들이 말하는 주의 주장이니, 그들의 문화, 그들의 언어도 전부 다 가짜라는 것입니다.
가짜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총평해서 이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의 시간으로서 모든 것을 저버리면서, 모든 자기의 좋아하던 것을 한꺼번에 저버리면서 날아갈 수 있는,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을 몇천 퍼센트 이상 전적으로 환영하나이다!「아멘.」(박수)
진짜 그래요? 박수했으니 진짜 그래요?「예.」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습니다. 없으니까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가짜예요.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한 이전의 모든 것은 불살라야

여러분의 남편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설정돼야 할 부부였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없다고 해야 돼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났으면 몸 마음이 절대 싸울 수 없습니다.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두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드나드는 패들은 하늘이 앞으로 집게로 집어내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하나님의 조국 위에 그런 남편 아내, 부모와 자녀, 형제, 민족, 국가 형태가 있었다는 사실이, 조국광복을 위한 하나님 앞에 얼마나 염려를 시키고 수난을 갖다 뒤집어씌웠느냐 하는 것을 이 시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교육받아 가지고 계몽을 해 가지고 자각해야 되겠다! 자각, 해봐요.「자각!」자각!「자각!」자각!「자각!」자각!「자각!」일곱 번, 여덟 번까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7단계, 8단계의 자각, 개인 자각, 가정 자각, 종족 자각, 민족 자각, 국가 자각, 세계적 자각, 천주 자각, 하나님 자각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조국 자각 위에 모든 것을 갖다 놓고 출발하지 않은 것은 원수였고, 하나님의 비통한 슬픔과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하나님 앞에 뒤집어씌워 준 원수의 그물 짜박지를 갖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그러면 포켓에 뭐 있어요? 지갑에 뭐가 있나 다 내놓으라구요. 국민증 있지요? 그거 귀한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되겠어요? 여기에 일본 놈, 중국 놈, 미국 놈 다 모였구만. 육대주니까 다 모였는데, 그거 불살라 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두어둬야 되겠어요?「두어둬야 됩니다.」불살라 버려야 돼! 죽은 사람의 물건을 불살라서 흔적도 없게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있으면 생각이 나니 불살라 버려야 할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망각해서는 안 돼요. 일체를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불살라 버리기 위해서 뭘 했어요? 전체를 일소해 버리기 위한 성화식을 했습니다. 불살랐지요?「예.」구약시대의 물건을 불사르고, 신약시대의 아들까지, 성약시대의 부모까지, 자기 나라의 전체, 이 땅에 천지창조한 하나님 한 분만 남겨놓고 전부를 불사른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성화식을 한 그 위에 제4차 이스라엘 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을 알아요?
제4차 이스라엘 왕국도 불살라야 되겠어요, 두어둬야 되겠어요? 오늘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도 불살라야 되겠습니다.

종교적 분쟁을 대해 누가 화해 붙일 것이냐

예수가 메시아로서 등극을 못 하고 죽어갔으니, 영계와 육계를 갈라내 가지고 2천년 만에 다시 와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재차 주인이 돼서 오는 분을 말합니다. 세컨드 어드벤트(Second Advent)란 말, 둘째 번 주인이 온다는 말이 맞는 말이지요. 그 말 자체가 이스라엘 나라가 책임 못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그렇기 때문에 6세기, 6백년을 한계로 해 가지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왕자로 모셔 가지고 영육 중심삼은 실체의 기반을 이뤄야 했으나 그것도 안 됐기 때문에 ―마호메트가 나타난 것이 7세기 초예요, 7세기 초.― 회회교가 나와서 이스라엘 나라를 쫓아 버린 거예요. 중동의 가나안 복지 12지파 분깃을 받은 것을 다 날려 버리고 그곳을 누가 지배했느냐 하면 모슬렘이 지배한 거예요.
바라바 주의 교가 모슬렘이에요. 바른 손에는 칼을 들고 왼손에는 코란을 들고 강제적으로 한 거라구요. 그런 종교가 없습니다. 종교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희생하는 길을 가야 할 텐데, 반대의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7세기를 중심삼고 아브라함이 이삭 번제를 드린 그런 성전, 그런 곳을, 이스라엘이 지키던 예루살렘을 12세기에 점령해 가지고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이라고 해 가지고 숭배하게 된 거예요. 예수로 말미암아 세 갈래로 나누어져 가지고 기독교, 유대교, 그다음에 모슬렘, 세 교파가 성지를 서로 점령하기 위한 싸움을, 아랍권 중심삼은 분쟁을 누가 화해 붙일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도 그 누가 이뤄 줄 거예요?
참부모로 보냈던 예수가 결혼도 못 하고 일족도 남기지 못하고 쫓겨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에 기독교인이 얼마나 돼요? 2.8퍼센트도 못 된다는 거예요. 2천년이 지났는데 이 이스라엘 악마의 악다리 민족이라 해도 말이에요, 자기 나라의 백성이 세계 종교의 주인이 돼 가지고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됐으면 그 이상 잘난, 출세한 그런 위인이 어디 있어요?
그(예수)를 나라에 모셔들여서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넘어서 구라파 천지까지 확대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잘했다고 한다구요. 회개해야 할 자기 죄를 뭉쳐서 지고 앉아 가지고 천하를 멸망의 도가니에 집어넣고 있는 거라구요. 3차대전이 일어나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게 된다면, 인류를 백 배 이상 죽이고 남을 수 있는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면 이게 반응적인 파괴력을 일으키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망하고도 남아요.
이런 화약고, 종교적 분쟁의 화약고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구요, 남북을 중심삼은 한반도인데, 한반도는 종적이요 저것은 횡적이에요.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이걸 누가 평화의 기준을 세우느냐? 이건 미국과 중국이 합작해 가지고, 중국과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군대를 파송하겠다는 이런 입장에서 유엔군을 파송한다면 순식간에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유엔군을 통해서 사람을 많이 죽여 가지고 통일됐다고 해도 또 문제가 된다구요. 종교단체가 나서야 돼요.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가 어떻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아는 우리 통일교회가, 5대 성인의 결의문을 발표하기 전에 하나님이 문 총재에 대해 결의문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5대 성인이 하나님이 그렇게 선포하니 따라가지 않을 수 없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5대 종단이 합하여 4대 성인이 결속해 결의문을 발표한 내용이 지상의 통일교회의 전통적 기반 사상으로서 옮겨 주기 위한 것으로 전달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특허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5대 종단이 합하여, 천상세계에서 인류 역사 앞에 선한 입장에서 공을 세운 공신이 된 모든 사람은 축복을 다 받았어요.
어디 갔나, 훈모님? 훈모님, 어디 갔어? 몇 쌍 축복했다고? 훈모!「1천2백억 쌍입니다.」1천2백억이 아니에요. 영계의 지옥까지 다 해방해 놓고 지금 계속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통반격파 해 가지고 부모는 자기 자녀들 앞에 일족을, 3대를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에 왔습니다. 강제로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사탄은 죽여서 지옥까지 데려갔는데, 여러분은 협박 공갈을 해서라도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일을 누가 그릇됐다고 할 사람이 이제는 없어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대왕마마가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못 하고 영국도 못 하고 불란서도 못 하고, 2차대전의 주도국인 일본도 못 하고 독일도 못 하고 이태리도 못 하고 한국도 못 하고 다 못 해요.
가정 문제를 수습해서 하나님이 소원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 전통을 이룰 수 있고 해방적인 가정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외에는 그런 특허를 받은 사람과 단체가 없다고 결정지은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이 특허권은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해요. 문 총재만이 핏줄을 전환시켜,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될 수 있는 비법과 그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돌감람나무가 어디든지 싹이 나 가지고 무성하지 않은 곳이 없어요. 이것이 프리 섹스까지 다 됐다구요. 호모까지 다 됐어요. 호모는 이거 마지막이에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한다고 해서 새끼를 까요? 무정란이에요. 여자 여자끼리 좋아한다고 해서 아기가 나와요? 무정란이에요. 무정란 가운데 병아리 새끼가 천년 도를 닦고 주인이 원한다고 천년 암만 정성을 들여도 무정란으로는 썩어 버려 가지고 구더기가 끓지, 새끼가 영영 안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자체들은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로부터 받은 혈족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정자 난자는 무정란이다! 한번 해봐요. 타락한 직계의 아들딸이 갖고 있는 아기 씨는 무정란이다! 한번 해봐요.「무정란이다!」기분이 좋아요? 무정란이에요.
유정란이 들어가서 하나돼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 유정란 씨가 심어져야만 천국 갈 텐데, 무정란 씨가 심어지기를 바라는 것도 거짓말이고…. 싹쓸이! 지옥 갈 물건이 애당초 남지 않게, 네로 황제가 로마가 불타는 것을 바라보고 좋아한 것과 마찬가지로 불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세상의 죽은 시체들이 갖고 살던 소지품, 물건들은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집이든 무엇이든 땅이든 무엇이든 그가 손댔던 모든 푸른 나무까지도 불살라야 됩니다. 그 세계를 먹여 살리는 고기 새끼까지도 말이에요.
그래,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에요. 물고기만은 심판 안 했습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물고기를 멸종시키는 무리들이 다 됐어요. 한국 사람 그렇잖아요? 서해바다의 조기 떼거리, 조기 새끼까지 다 잡아치운 거예요. 뭐가 남아졌다 하게 되면 동네가 전부 동원해 가지고 잡아치우는 놀음을 하는, 멸종시키는 챔피언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물건을 다시, 박물관에 있는 종자가 멸종했는데 한 쌍이 있으면 억천만금을 주고라도 통일교회는 사다가 종을 다시 회생시키고 번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이름 위에서 이 일을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 자체도 타락의 후예의 고개를 못 넘었다고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위험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가정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복중에서부터 정자와 난자가 합해 임신된 그 아기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잉태한 아기임에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가 존속돼야 되고, 조국 위에 일체가 번식해 가지고 가정이니 종족이니 민족이니 국가 형태가 되게 돼 있지, 조국 없이 했다면 그건 전부 다 가짜예요. 그 가짜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걸 오늘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엄청난 하나님의 조국이 거꾸로 뒤집어졌던 것을, 360도 달라졌으니 이걸 360도 바로잡기 위해 얼마나 핏줄이 더럽힌 것을 깨끗하게 만들어 가지고, 요전보다 한 발짝이라도 더 좋고 깨끗하면 그걸 옮겨서 수천 수만 번 연이어 가지고, 누더기 판 같은 것을 이어 가지고 이제 문 총재가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요전에 일체 탕감이라고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재정비하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존재성을 가졌던 과거의 뭘 기억할 수 있는 일체를 기억하지 말라 이거예요.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다 잊어버려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뭘 했다 뭘 했다 하고.
선생님이 감옥에 가서 고생한 것을 얘기도 안 해요. 대성통곡을 하지 않고는 말을 할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그런 얘기이지만, 그걸 다 없던 것으로 취급해서 3분지 1은 다 얘기를 안 해요. 깔아뭉개 가지고 없는 것같이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까 모르니 그렇지, 알면 전부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왜 그랬느냐? 선생님이 수십년 동안, 일생 동안, 85세가 되도록 아직까지 말하지 않은 것이 많은데, 그것은 왜 그랬느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조국의 명의 위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 가장 귀하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을 위해서 그 때까지 참고 나왔다는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발표라는 것을 받아들일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까지의 역사

그래, 자기 눈보고 ‘이놈의 눈아!’ 빼 가지고 불살라야 되고, 이놈의 코를 자르고 입을 자르고 오관 전체를 잘라 가지고 내 손으로 부정할 수 있어야 내 손으로 긍정시킬 수 있어요. 타락한 부정적인 환경에서 연이은 나라니 민족이니 문화니 이 모든 전부를 내 손으로, 내가 청산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가정이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니 맹세문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맹세문 제1조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만들어야 돼요.
홀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하나님도 없어졌고 참부모도 없고, 지도할 수 없는 입장에서, 하나님도 떠나고 참부모도 떠났는데 여러분이 홀로 천국 가야 할 길을 알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체 축복가정 정비까지 다 해 가지고 ‘나는 깨끗하니 천국 직행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오늘 천일국 4년째 되는 해가 비로소 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지 않으면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못 해요.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안 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지 않으면 성혼식과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에 2년째인가? 3년째지요. 만 2년째 되는 작년에 뭘 했나?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어머니 60세 생일에 뭘 했어요? 무슨 결혼이라구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습니다.
개문이에요!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조국광복의 터전을 마련한 그 기반 위에서 성혼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 그게 천일국 몇 년이에요? 3년, 만 2년 몇 개월 만에, 만 24개월 이내에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그 이후에 뭘 했어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비로소 역사 이래에 가정의 왕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가정왕만 가지고는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없습니다. 가정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3년 때에 얼마나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사경을 헤매면서 지옥 밑창에서 천상으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그 수난을 겪으면서 그걸 벗어나온 사연을 여러분이 다 몰라요.
그래서 5월 달에 들어와 5월 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했나? 창조이상의 모든 사탄 주관권을 대전환한다는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위해, 아는 내용 전부를 동원해 가지고 조국을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죽을힘을 다해 탕감복귀섭리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언제예요? 7월 며칠? 7월 13일입니다. 8월 달이 되기 전이에요. 7수를 넘어서기 전에 7월 13일에 탕감복귀 구원섭리 철회를 선포했어요. 이 나라니 세계니 종교권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사탄 나라가 생겨났고, 타락 때문에 종교가 생겨났어요. 탕감구원섭리를 철회하니만큼 종교시대가 없어지고 정치시대가 없어지니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시대가 온다는 것은 원리관을 중심삼고 정정당당한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어느 누가 지성인이라면 입을 열어 혓바닥을 놀려 가지고 말 한마디 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안팎으로 전후좌우, 어두운 지옥까지도 증명할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고, 천상세계의 내용까지 안팎에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정오정착, 해를 모신 그림자가 없는 해방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다 선포해 버렸어요.
여러분, 재축복을 받았지요? 삼시대 뭐예요? 삼시대 대전환?「사위기대!」사위기대?「입적통일!」입적통일 축복 뭐예요? 축복 뭐예요? 가정시대예요. 가정이 벗어날 수 있는 것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다 무슨 도깨비 놀음인 줄 알아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정착을 위한 준비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이론적인 기준에 있어서, 섭리역사관에 있어서 틀림없는, 역사시대의 미지의 세계를 메우고도 남을 수 있는 분명한 증거적인 내용을 부정할 수 없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얼마나 복되고, 만민 해방인 동시에 만민 해방만이 아니라, 만 죄인들을, 국경선에서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것을 다 평지로 만들어 가지고 국경선 철폐와 더불어 지옥에 가 있는 전부를 석방하는 것입니다, 석방.
나라가 해방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비로소…. 사탄세계도 그렇잖아요? 기쁜 날, 건국의 날이 오면 감옥을 열어 용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옥 문을 열고, 또 이 땅 위의 죄 지은 모든 사람도 앞으로 지옥 가서 심판 받을 걸 전부 다 석방까지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해방세계가 아니에요.
우리 맹세문 8조가 뭐예요? 8조를 한번 외워 보라구요. 8조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이 뭐예요? 절대믿음과 절대사랑과 절대소망이라는 것은 높은 기준인데, 그걸 중심삼고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소망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의 장인데 맨 나중에 제일은 뭐라구요? 「사랑!」 믿음과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 사랑!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인데, 위해 존재하는 사랑을 몰랐어요.

책을 가지고 훈독회를 통해 가르쳐라

통일교회 문 선생은 너무 확실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줬어요. 내가 왜? 분석적인 머리를 갖고 수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이론에 통하지 않으면 진리가 아니에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고 수많은 학자들, 별의별 녀석들이 반대했지만, 문 총재의 섭리관의 역사관을 부정할 자가 없어요. 어쩔 수 없어요.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지금까지 58년 동안 통일교회의 잘나지 못한 패들 때문에 그 말씀이 땅에 천길 만길 묻혀 가지고 없어질 뻔한 것인데 내가 혁명을 했어요.
곽정환!「예.」황선조!「예.」골자 말씀을 외워 가지고 성약시대의 완성을 설파할 수 있어? 응?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부끄럽게 해 가지고 방망이로 들이 죄기니까 할 수 없이 정신차렸지. 그렇지 않았으면 어떻게 돼?
40년 동안 원리 말씀을 묻어놓고 책을 단에 올려놓고 먼지를 씌워 놓았어요. 그 책을 가지고 가르쳤으면, 40년 동안 책을 가지고 울고불고 했으면 세상이 이렇게 안 됐을 거예요. 골자로 해 가지고 40일수련을 받아서 다 통일교회 정교인(正敎人)이 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걸 회개해야 돼요. 알겠나?「예.」
교회장 패들, 교구장이라는 패, 이놈의 자식들! 완성하기 위해서는…. 원리 책에 없는 내용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인데 그것도 골자를 빼서 할래요? 그건 헌법이에요. 법이에요. 부처 법이에요. 그 골자를 빼려면 헌법밖에 없지. 헌법 가지고 나라의 부처를 다스릴 수 있어요? 말도 말라구요.
이번에 ≪천성경(天聖經)≫! 효율이!「예.」≪천성경≫을 귀하게 여겨? 「예.」 2,300페이지가 넘는 그 책을 어제까지 마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쳤는지 몰라요. 내가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 전에 ≪천성경≫, 하늘의 성경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을 감별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다 끝낸 거예요. 끝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 400권이나 되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언제 다 읽겠어요? 그 골자를 빼 가지고 이것이라도 돌돌 외우게 되면 400권을 안 것으로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니 지상도 이걸 중심삼고 훈독회 해야 돼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 ≪천성경≫이에요. 하늘의 성경을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같이 훈독회를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훈독회를 좋아하지 않은 패들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목을 잘라서 도리탕을 해서 짐승의 밥으로 해먹여야 돼요. 훈독회를 좋아해요? 「예.」 훈독회를 될 수 있으면 30분, 한 10분 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미친 간나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부처 법, 대한민국에 20개 부처가 있으면 부처 법을 부정해 가지고 그 나라를 원만한 이상의 나라로 치리할 수 없어요. 법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법이 없으면 새로이 법을 만들기 전에는 해결 방안, 재판을 못 하는 걸 알아요? 이제는 하늘나라의 헌법이 어떻다는 걸 알고, 각 부처의, 언론이면 언론계 부처에 대한 말씀을 선생님이 했는데, 각 부처, 교육이면 교육, 전도면 전도, 언론기관이면 언론기관, 혹은 앞으로 입법?사법?행정부처에 해당하는 말들을 전부 다 해서 안 하는 데가 없기 때문에, 그걸 빼 가지고 부처별로 나눠 가지고 부처 법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훈독회 하는 내용을 가지고 만들 텐데, 그것 헌법이 되고 부처 법이 되는데, 그것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면 하늘나라에 소개받을 수 있는 나라도 못 되거니와 사람도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평화대사는 훈독회의 책임자가 돼야

대가리가 크다고 자랑하는 녀석들! 여기에 평화대사들 왔나? 평화대사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물이 있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의 평화대사가 중간에 들어와서 ‘우리가 제일 잘낫지!’ 하는데, 그건 천사장 패예요.
철없는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의 나라를 키우는 그 기반 뒤에서 울타리가 되어야 할, 상하를 다리 놓고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보호해야 할, 배수진을 쳐야 할 것이 평화대사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뭘 해야 되느냐 하면, 훈독회의 책임자가 돼야 돼요. 천사장이 잘못했지요? 천사장이 잘못했으니 천사장 대신…. 오늘날 통일교회를 욕하던 패들 별의별 패들 다 들어와 있어요. 거기에는 마피아 패, 깡패도 들어와 있다고 본다구요. 그렇지만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 레버런 문이 원수라고 해서 원수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아들딸로 취급하는 거예요. 탕자의 비유와 마찬가지예요.
탕자, 돌아온 자식을 대해서 맏아들이 결혼할 수 있는 예물을 갖다가 옷을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 주고 다 이러는데, 장자가 들어와서 기분 나빠 가지고 부모 앞에 항의했지요. 그래서는 안 돼요.
탕자가 돌아오기를 얼마나 천년만년 고대했겠어요? 해가 뜨나 해가 지나, 져 가는 해를 보고도 탕자의 아들딸을 생각하고, 뜨는 해를 보고도 탕자의 아들딸을 기억하는 것이 부모라는 거예요. 천지의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희희낙락하는 그런 패를 바라볼 때, 아담 해와를 쫓아낸 슬픔을 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줘야 할 밤중에 뛰쳐 들어온 평화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가 잘나긴 뭐가 잘나요? 자기들이 아는 세상을 내가 더 잘 알고 있어요. 영계에 대해서는 깜깜하잖아요? 청맹과니 이것들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는 고등학교 출신 이상만 되면 알 수 있는 훈독회 교재가 나와 있어요. 열심히 눈이 빠지게끔, 코가 막히도록, 혀가 말려 가지고 마비가 되도록, 귀가 그것을 들어 가지고 더 들어야 되겠다 할 수 있게끔, 온 사지백체가 자기 잘못된 천사장의 탈을 해원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담의 일족을 왕족으로까지 길러서 축복을 해주고 난 후에 국물을 바라 가지고, 하나님이 짝패를 맺어 주면 살 수 있는 것이 평화대사들이 가질 수 있는 소유권이에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자리로 소유권이 없어요. ‘너희들이 가진 모든 전부, 천사장 자리에 있는 모든 소유권! 너희들이 잘해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다. 수단이 좋고 이래 가지고 그런 것이다.’ 대한민국의 중 이상 출세한 사람 중에 실력, 법 그냥 그대로 된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보는 거예요. 평화대사 중에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나한테 얘기해요, 내가 물어 볼게.

철칙의 도리를 수호해 나왔다

오늘날 국회에 들어가서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그러는 사람들, 잘하더구만! 전부 다 사기꾼 아니에요? 거기에서 통일교회 사람들만 빠졌어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문 총재가 돈이 많아 가지고 돈으로 사 가지고 저런다고 소문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디 제이(DJ; 김대중) 대통령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손대 가지고 신문사 사장으로부터 곽정환을 감옥에 몰아넣으려고 한 거예요. 죄 없는 사람을 죄를 뒤집어씌워 가지고 일 못 하게 한 거예요. 그게 편안할 것 같아요?
‘해봐라, 이 자식아! 삼각지대에 가 보라구. 너희들이 나쁜 놈이지.’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이상회 사장은 국회의원도 안 하겠다고, 교수도 안 하겠다고 ‘퉷!’ 침 뱉고 나왔기 때문에 데려다가 신문사 사장을 깨끗이 하라고 한 거예요. 정정당당하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니까 싫어한 거예요.
지금 그래요. 세계일보가 김정일이 잘못했는데도 북한에 대해서 친숙한 기사를 쓰면 내가 대번에 질문을 하는 거예요. 사광기! 왔나? 사광기 왔어?「예.」죽지 않고 살아 왔나? 사광기!「예.」그거 내가 말한 대로 다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것이 첫 경고야. 자기들이 조작하는 말, 아는 지식을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 외에 주를 달지 말라 이거야. 하늘이 싫어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에 가짜 통일교회가 안 나와요. 교파가 따로 안 생겨요. 내가 다 검증했어요. 선생님이 검증한 외에는 무슨 노벨상 수상자니 박사학위 몇 개를 가졌더라도 그것 용서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단자가 나오지 말라구요. 요즘에 별의별 사기꾼과 통해 가지고 문 선생은 어떻게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통하는 사람들은 다 문 선생이 망한다고 했어요.
내가 망했나, 흥했나?「흥했습니다.」망할 줄 알고 나왔다면 망해요.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 않을 줄 알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지요. 망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들어서 쓰겠어요? 망하는 자리에 백 번 집어넣어도 망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가졌으니 하나님이 들어서 쓰지요. 하나님이 정정당당하지, 달라붙어 가지고 보자기를 써 가지고, 가면을 써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나는 정정당당해요. 미국에 가서도 미국 놈들을 들이 죄긴 거라구요. 서양 놈들, 구라파나 어디나 나한테 욕 안 먹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욕을 잘 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바르고 정정당당한 사람이 욕을 잘 하면 그 나라의 재판정보다 더 무서워해야 돼요. 그 사람의 말은 재판정의 검사보다도, 변호사보다도 무서워해야 돼요. 내가 대한민국의 검사를 믿지 않아요. 판사를 믿지 않아요. 미국의 검사, 판사, 변호사를 믿지 않아요. 도적놈들이에요. 누가 나한테 와서 교육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더블유(W) 부시가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나고 왔어요. 러시아의 첫 번 대통령이 된 그 해 3월 27일에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브라질의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요즘에는 브라질이 문제가 되어 있더구만. 무식한 노동자가 대통령이 됐어요. 얼마나 해먹나 보라구요.
그 사람들을 만나서 뭐…. 참부모가 그렇잖아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 주인 양반이 누구한테 위신상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나는 못 해요. 퉷! 대한민국의 계장 짜박지 하나도 만나 보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도와 달라는 얘기를 내가 해본 적이 없어요.
‘너희들이 버티고 나가 봐라. 너희들이 찾아와서 발바닥이 닳고 손바닥이 닳도록, 뱃가죽이 다 벗겨지도록 빌어야 대해 줄지 모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이 망하더라도 천상에 가서 내 자리가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지상에서는 위신을 못 세웠지만 천상 영원한 세계에 가서는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위신이 귀한 것을 지켜 나오는, 철칙의 도리를 수호해 온 주인 양반이 여기에 서 있는 것을 알고 박수나 한번 크게 쳐 보지. (박수)

참부모.참스승.참주인으로 선포하니 안 믿을 수 없어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 중에 레버런 문을 이기는 사람은 없다!’ 하고 소문 나 가지고 별의별 녀석들이 와서 시험했어요. (박수) 알겠어요?「예.」
영국에서 우리가 대회를 하는데 노벨상 수상자 열일곱 명이 왔어요. 갑자기 미국의 노벨상수상자협회가 동원되니 레버런 문이 무엇이 유명해서 그렇게 다 출동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노벨상수상자협회의 회장이 왔더라구요. 이놈의 자식이 와서 만나자고 해도 내가 두 시간 안 만나 줬어요. 어디 영국 놈이 어떤가 보자 이거예요.
영국 사람이 신사이긴 신사예요. 또 그렇다고 영국 패들은 좋아하지 말라구요. 도적놈 가운데 신사이다 그 말이에요. (웃음) 다 도적놈 패들 아니에요? 두 시간 동안 세 번씩 비서를 통해서 전화해도 ‘바쁘면 가라. 나도 바쁜 사람인데, 대회를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을 짠 대로 일과를 보내기도 바쁜데 불청 손님이 왜 그러냐? 바쁘면 가라.’ 한 거예요. 그랬는데도 두 시간 이상 기다리고 있다고 해서 내가 만나 준 거예요.
그래서 내가 ‘노벨상수상자협회의 회장을 두 시간씩 기다리게 하는 사람을 만나 봤소?’ 하니까 웃더라구요. ‘그래, 그런 문 총재를 만나서 뭘 하려고 기다렸소?’ ‘우리 협회 요원들이 많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가니 나중에라도 내가 모르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만나 보고 내가 결정하기 위해서 왔소.’ 그래서 ‘사실이 옳다 할 때는 당신도 깃발 들고 나서겠소?’ 하니까, 그 사람이 영국 여왕으로부터 무슨 직위를 받았다나? 여왕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거기에서 하더라구요. 그런 역사를 남기고 살아 온 사람이에요.
선진국의 틈바구니에서 모진 핍박과 수많은 환란을 받은 거예요. 태풍이 안 불었겠나? 요전에 ‘매미’ 태풍이 지독하더구만. 맴~맴 맴맴맴 맴~! 그건 여름의 맑고 청명한 날에 우는 거예요. 비 오는 날, 흐린 날에는 절대 안 울어요. 그 ‘매미’ 태풍이 비 오면서 불었느냐, 해가 나오면서 불었느냐 이거예요. 해가 나오면서 태풍 부는 법은 없잖아요? 이야! 그것도 이름이 가짜 이름이니 그렇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이름, 네임밸류를 갖고 그런 싸움에서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천하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잘났다는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이라면 스승이고, 부모라면 부모이고, 그 나라를 대표한 주인이라면 주인, 3대 위대한 명칭 대신 실체자가 중심자로 나타나서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선포하는데, 그거 믿을 성싶어요, 안 믿을 성싶어요?「믿을 성싶습니다.」믿을 성이에요, 믿어야 되겠나? 결정적이에요?「믿어야 됩니다.」믿지 않으면, 믿을 성이면 다 망해요. 시간이 없어요. 다 빼앗겨 버려요.

법에 의해 치리되는 무서운 때가 온다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빨리 등록 안 하면 세계 사람들이…. 내가 이름 대는 교회를 십 배 이상 주고 사라면 나라 이름으로 사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오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UN)총회에서 법을 정하면 그렇게 하는 거지.
그 다음에 그 팔지 않은 무리는 몽땅 비행기를 태우든, 혹은 인천 앞 바다에서 배를 태우든 해서 수십만이 대이동해서 통일교회의 한국으로 입적한 사람을 분배해 가지고 바꿔치는 거예요. 잘살았으면, 형님이 동생의 집에 가서 알아봐 가지고 동생이 어떻게 사는가를 알아야만 동정하고 회개할 수 있는 거예요. 회개를 몰라요. 가르쳐 주겠다는 거예요. 대이동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하나님의 조국!」조국을 보호하는 헌법이 나올 것이고, 조국 부서를 보호할 수 있는 법이 나올 것인데 그 법에 의한 치리는 무자비해요. 인간세계의 동정이 통하지 않아요. 인간세계의 윤리가 통하지 않아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를 믿지 말고 여러분이 참부모 되라고 특권을 부여했어요. 선생님이 참스승의 자리를 다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준 게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 주인의 자리, 여러분을 천일국 주인, 하나님이 주인이고 참부모가 주인인데 천일국 주인 자리를 다 허락했어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까지 상속 받았으니 그 나라는 여러분의 나라이지, 부모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나라예요. 자기 일족 계열을 중심삼고 천하가 통일된 대가족, 하나의 나라, 문화의 통일, 일체 통일세계가 될 때까지, 접붙이고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될 때까지 이 땅 위에는 많은 숙청의 희생자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무서운 세계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마피아 같고 야쿠자 같은 패들을 그 나라에서 그림자도 없게끔 싹쓸이해 버려요. 그거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호모 레즈비언은 그림자도 없게끔 만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마을에서 산 대로 불살라 버릴지도 몰라요.
앞으로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거예요. 나도 잘 모르겠어요. 내가 알고 있는 세계는 그런 세계가 온다고 보는데, 하나님의 특허의 용서 법이 있다면 모르지만 내가 아는 걸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닌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싹쓸이!
그게 안 되거든 한꺼번에, 수가 많거든 대한민국만한 통을 해 놓아 가지고 무저갱, 끝이 없는 쇠 통을 만들어서 거기에 다 몰아넣고 뚜껑을 덮고 때워 버려요. 나오지도 못하고 ‘하나님, 나 살려 주소! 하나님이 본래 부모였지 않습니까?’ 할 거예요. 그걸 알거든. ‘참부모, 나 살려 주소! 핏줄을 접붙였으면 될 것 아닙니까? 조금 늦었다고 그럴 수 있습니까?’ 한다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탕자의 비유, 부모의 사랑은 끝까지 참고 기다려서 탕자를 해방해서 장자의 직분 권한 대신해 가지고 분깃도 다시 나눠 주던 부모의 심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상의 천지부모 되시는 분은 그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왜 이렇소?’ 왜? 핏줄을 막을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 더럽힌 핏줄의 흔적을 없앨 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원수가 좋아하던 금 이불 포대기 속에 들어가서 사랑할 수 있고, 황금으로 지은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소련의 무슨 박물관, 무슨 궁전에 가서 좋다고 낮잠을 잘 수 있고, ‘큰 대(大)’ 자로 펴 가지고 희희낙락할 수 없어요. 퉷!
사탄의 흔적이 벽에도 있고 땅에도 있고 박물관에 있으니, 박물관을 만든 사람들이 영계에서 나타나서 불사르라고 후손들 앞에 재촉할 날이 올 것을 아는 거예요. 내가 쓴 책이 어디에 있으니 불사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에 조상들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의 천상의 부모들이 갈 길이 막혀 버려요.
대환란이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그때가 오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 얼마나 행복해하고 감사해하고 회개하고, 생명을 걸고 지난날을 분석해 가지고 깨끗이 맑힌 축복의 가정이 돼야 돼요.

우주의 근본은 성(性)

순결.순혈.순애 성(性)! 성이라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성 아니에요? 가정은 오목 볼록을 떠나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순결.순혈.순애 성이에요. 남자의 성을 여자의 성으로 바꿀 수 없고 여자의 성을 남자의 성으로 바꿀 수 없어요. 영원히 그것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 것은 여자의 것이요, 여자 것은 남자의 것이에요.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이 쌍 간나 자식들! 자기 것으로서 별의별 짓을 다 해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가 없거들랑 여자가 태어날 수 없어요. 여자를 짓기 전에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지은 거예요. 남자 때문에 여자를 만든 거예요. 여자 때문에 남자를 만든 거라구요. 태어나기를 위해서, 때문에 태어난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우주의 근본은 성이에요, 성! 성이 없으면 사랑이 성립 안 돼요.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모두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수놈 암놈의 성관계를 중심삼고 전통의 역사를 남길 수 있어요. 2억5천만년이니 4억 몇천만년이니 역사 기준의 유물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이 성의 공생의 열매를 남긴 연고로 그렇게 됐지, 그렇지 않으면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예.」
할머니 할아버지가 성을 붙들다가 놓쳐 버리고 왱가당댕가당, 어머니 아버지도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처끼리도 왱가당댕가당, 3대 4대가 이렇게 되면 집안이 완전히 파탄돼 버려서 동서사방으로 분립돼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성의 법도를 지키지 못하는 패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는 것도 성의 전통이 틀림없는 그 내용을, 백 퍼센트 이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줬기 때문이에요. 통일교인이 망국지종이지만, 통일교회의 씨받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래도 세계에 수십 수백 수천 가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삼고….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 50명이 있더라도 참아 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열 명이 있더라도 용서하겠다고 했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가정을 치리해 가지고 100명 120명이 넘는다고 자랑할 수 있는 문 총재의 생애가 언제 될 것이냐 할 때, 영계에 가서도 마음놓지 못하고 이들이 참부모의 이름을 해원하기 위한 노력이 남는다는 사실이 원통해요! 원통하다구요.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평화의 왕국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축복받은 패 중에 지옥에 가는 패들이 영계의 낙원 문을 넘지 못하고 문턱 너머에 있다는 거예요. 천국 대신 이제 축복가정의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요.
축복가정의 어미 아비 할아버지가 몇 대가 엉켜 가지고 어떻게 참을 거예요? ‘이 할아버지야! 당신 친구 아무개는 천국에 갔는데, 다 훌륭한 자리에 갔는데, 왜 자기 멋대로 살다가 우리까지 이 모양 이 꼴이 되게 했소?’ 아담 해와는 타락해 가지고 분별된 입장에서 참소하는 사람을 만나지 않았지만, 이제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서 핏줄을 물고 뜯는, 지옥에 간 그들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일체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될 것이다! 똑똑히 가르쳐 줘야 할 것이다!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되면 죽을힘을 다해 가짜라도 되라

내가 지금 똑똑히 얘기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몰랐다고 하면 내가 칼로 모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유관순이 여섯 동강이 났는데 열두 동강이까지 해서 독수리 밥을 만들고 싶은 분함과 한이 사무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이러고 살지 있지, 내가 왜 남들에게 욕을 먹고 살고 남 잘 사는 세상에 몰리며 지금까지 이렇게 살았느냐? 하나님 때문에, 그게 내 아버지이기 때문에, 내 사랑 내 생명 내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일체 여러분 이름, 여러분 성명, 조상을, 족보를 태워 버리고 나라를 태워 버리고, 나라 없는 천지에 있어서 우리 떼거리가 이스라엘 민족처럼 핍박을 받는 민족으로 있다가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그 날에 일시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서 효자를 그리워했던 나라, 충신을 그리워했던 세계, 성인을 그리워했던 천주, 성자를 그리워했던 하나님을 대신해서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말아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걸 남겨 놓고 참아 온 하나님, 아버님의 신세를…. 이 몸이 이제 천국에 들어가서 몇 배 탕감복귀 역사를 하던 이상의 효자의 모습으로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할 길을, 첩첩 이중적 십자가가 되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을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가까웠던 부모니 무엇이니 지옥에 집어 처넣더라도 단행하지 않으면 천년만년 한의 천국도 남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상상 못 하는 영계에 가서 한을 어떻게 풀 것이냐 하는 것을 염려하는 부모를 참부모로 생각한다면, 지상세계의 왕권 기반 위에 서서 한의 분야를 책임지고 감소시키는 효자는 못 되더라도 효자의 시늉, 충신은 못 되더라도 시늉, 가짜 충신.성인.성자의 모습이 되겠다고 죽을 힘을 다해서 생명을 바쳐 움직이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따라갈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영계에 호화찬란하게 살고 노래하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이것들이 지옥에 머무를 수 있으니…. 축복가정의 지옥이에요. 세상에! 그러니 조상들을 희생시켜서, 지금까지는 타락한 후손을 통해 가지고 복귀했지만, 여러분이 잘못하면 영계에 있던 조상들이 지옥에 내려와서 수십 대의 공적을 쌓아서 이 사람을 한 단계 옮긴다고 해 가지고 고생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몇천만이고 영계의 축복가정을 확대시킨 공으로 말미암아 올려 줄 수 있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통.반 하나 격파를 못 하겠어요? 문 총재의 사랑 논리에 있어서 통반격파라는 말이 원수예요.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최후에 사탄의 핏줄을 걸어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야, 불살라 버려야 할 것이니 격파예요. 알겠어요? 「예.」
원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가정맹세 가운데 원수라는 말이 없어요. 그런데 당장에 격파하라는 것은 뭐냐? 공판정에서 공판이 난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앞에 전부 다 지옥 간다는 하나님의 판정 가운데 공문이 발송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들을 전부 다 내가 아는 기간에 있어서 교육을 못 했어요. 나라가 없어서 교육을 못 했어요. 나라가 없어서 교육을 못 했어요! 나라가 있으면 교육만 하겠나? 해방 이후에 58년은 너무나 길어요. 너무나 지루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고, 오색인종이 색깔을 막론하고 흰둥이고 누른둥이고 검둥이고 뭐고 충성해야 돼요. 밤의 햇빛과 같이 빛날 수 있는 흑인들은 낮의 백인 이상 하라구요. 그러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에요. 알겠어요?「예.」

예수가 이스라엘 왕이 됐으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연결돼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이 있으면 정신을 바짝 차리라구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일국 4년을 맞이했어요. 4수는 재수 없는 수예요. 사탄 수예요. 4년 이때에 있어서 명년 4월 10일까지…. 여기에 7대 대사관이 합해 가지고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금년 일년에 120가정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120가정만이 아니에요. 예수의 한을 풀어 줬으면 재림주의 한인 180가정을 해야 되고, 180가정만이 아니에요. 430가정을 축복해 줘야 돼요. 각 국가가 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 와 있는 백인들은 전체 축복을 안 받을 수 없는 이런 환란시대에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편안한 것을 생각하지 마요. 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2차대전의 책임을 못 다했어요. *2차대전 때 7개 국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요? 7개 국이 원수들이 되었어요. 이제 평화대사들이 그 7개 국을 하나로 만드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문제없다구요. 왜 그러냐? 완전히 알았다는 거예요. 태산처럼 쌓여 있는 과거의 잘못을 파더가 가르쳐 주었으니까 해결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을 수 없다구요.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예스, 노?「예스.」큰 소리로 대답해 봐요!「예스!」예-스!「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잘 하라구요.
이제 오늘부터 여러분이 일선에 나서 가지고 준비를 단단히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 7개 국의 대사들이 대사관을 다 만들었어요. 한국에서 대사관을 만들고, 미국에서도 만들고, 일본에서도 만들고, 이제 이스라엘, 북한까지도…. 이 7개 국을 중심삼고 한국 대신 북한 백성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섬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도서국가 반도국가를 중심삼고 한반도를 소화하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적인 전통이니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각 나라에, 섬나라에 분할해 가지고 세계의 각 민족이, 한국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대사관을 설정해 가지고 중국과 외교할 수 있는 중간 무대가 한국의 도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도 한국의 도서를 위해서…. 태평양을 건너는데 여기서 다 합할 수 있는, 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자연적으로 반도 자체가 포위돼 가지고 소화될 수 있는 전략을 세워 가지고 불원한 장래에 이렇게 돼요.
그래서 엊그제 전라북도 남도의 목사 장로 집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지도자, 정부의 주요 국장 이상급을 다 모이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정부가 종교를 반대했지만, 종교지도자 문 총재의 승리의 패권을 상속 받기 위해서는 경제특구를 만들기 원하거든 문 총재의 휘하에 모여 가지고 교육 받으라고 했더니 자리가 좁아 가지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이제 전라남북도의 꼭대기 나라와 종교권이 하나됐으니 경상남북도가 하나될 것이고,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가 하나될 것이고, 그 다음에 강원도하고 북한에 있는 황해도가 하나될 것이에요. 여기에 일천만이 내려와 있어요. 그 다음에 함경북도 남도와 평안북도 남도가 가인 아벨로 하나되고, 그 다음에 북서울 남서울이 하나되어 빼 가지고 자동적으로 통일조국이 부활해 한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것을 선생님이 계획하기 시작했어요.
왜? 예수를 왕좌에 올려놓았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기반이 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의 족속들이, 예수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죽였으니 그 조상들, 구약시대 4천년 동안에 간 그 영혼들은 얼마나 비참했겠나? 회개하려야 회개할 수 없는 거예요. 몸부림치고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왕으로 왔던 예수를 죽인 일족의 후손이 된 이 나라의 사람들이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상충된 거예요. 이걸 누가 하나 만들어 줘요? 예수가 못 하는 거예요. 예수를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자리를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줬기 때문에, 영계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갈라 놓았던 담이 헐려 가지고 하나되어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 미국과 제3이스라엘 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제1차 아담 실수, 제2차 예수 국가적 실수, 제3차 세계적 실수를 한 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포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상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와 싸워 가지고 손해난다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알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도 알아요.
미국의 8개 정보처에서 선생님이 말하면 15분만 되면 영어로 번역해 가지고 상부해 보고하는데도 무슨 말도, 미국 망하라고 하는 말도 다 하고 있어요. 내 말을 안 들으면 망해요. 망하게 할 거예요, 내가. 없어지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선거로 하게 되면 선거로 싹쓸이할 거라구요.

모든 일체가 정비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대한민국도 그래요. 지금 무서운 사람이 나라구요. 자기들이 대통령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니 점점점 더 어려워져요, 이 세계가. 집이니 아들딸까지 팔아 가지고 제물 삼지 않고는 정치 해먹는 사람이 위신을 세울 수 없는 자리에 간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이 여명을 박차고 빛나는 선명한 태양이 천지를 향해서 비출 수 있는 아침이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문 총재의 애달픈 사정과 빨리 이 민족을 구하기 위한 사정에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박수)
그만두자구요? 물어 보잖아요? 금방 열두 시가 되어 오잖아?「예.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한 시가 넘었습니다. (황선조 회장)」나오지는 말라구. 물어 보는데 누가 나오래? 이 녀석아! (웃음) 저 뒤에서는 선생님 죽으라고 했겠구만. (웃음) 여기에 별의별 녀석들이 많아요. 그래도 좋아요.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웃음. 박수)
결론은 간단해요. 일체 모든 것 중에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은 것은 지옥에 가든가 죽든가 해서 없어지는 것이 천리 원칙이다! 이해했어요, 안 했어요?「이해했습니다.」이해했으면 크게 해봐요, 아멘!「아멘!」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저녁에 또 모이는 거야?「이따가 네 시에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문화행사 한 다음에 선생님은…. 자, 집회는 이것으로 끝내는 거예요.
오늘의 말씀 내용을 잘 알아두세요. 일체 통일을 말했어요. 축복가정의 일체 정비를 말한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우기 위한 선생님의 사랑의 마음이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될지어다!「아멘.」크게 해봐요. 안 될지어다!「아멘!」안 될지어다!「아멘!」(박수) 너무 길어서 하나님도 졸음이 오다가 ‘안 될지어다!’ 큰소리에 눈을 떴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가정맹세 완성화시대, 특별성염 성주 사용시대

자,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과제의 내용을 몇 가지 얘기하고 그만두자구요. 아시겠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맹세입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 그 네임밸류가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가정이 되어야 돼요. 천일국! 마음과 몸에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과 부모가 하나되어야 돼요. 상대권을 중심삼은 데서는 통일의 원칙이 중심 될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이 없어서는 안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생명을 중심삼은 혈족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혈족이 하나된 그 위에서 천국 문이 열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그런 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시정해야 할 첫 관문에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하는 게 문제되는 거예요.
첫째 중요한 것이 가정맹세 완성화시대가 된 것을 알아라! 알겠어요?「예.」가정맹세 제1조에서 8조까지, 거기에 두 가지 더 합해야 할 것은 말하지 않아요. 그건 앞으로 세상이 빨리 되게 되면 내가 발표하고 가고,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발표해서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맹세 완성화 시대! 그래야만 천일국 위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알겠어요? 확실하지요? 그러니 가정맹세를 얼마나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자기 재산, 구약시대 만물을 희생시키고, 신약시대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성약시대 부모를 희생시키면서라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터전을 이뤄 나와야 했다는 것! 나라를 잃어버리고 천주를 사탄에게 빼앗기고 참아 나온 것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조국광복의 해방의 가정이, 민족이, 국가가 성립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가정맹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제1이 뭐라구요? 가정맹세! 아시겠어요? 그러면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우리만이 이것을 외울 것이냐? 아니에요. 둘째는 뭐냐 하면, 특별성염과 성주 사용시대! 뭐라고 했어요? 가정맹세가 중요하지만, 우리가 가정맹세를 해서 우리는 해방받았지만, 형님 누나들의 가인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특별성염과 성주를 사용해 가지고 정화시켜야 할 우리 책임이 있어요. 통반격파 완료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특별주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자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도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지키는 사람들과 가정맹세를 모르는 사람들을 특별성염과 특별성주를 사용해서 축복해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만, 하나님 조국 상에 설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가 형성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조국 위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 중생 부활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셋째는 뭐냐 하면,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性) 안착시대! 우리 순결운동본부가 있지요? ‘오늘날 세계에 순결이 어디에 있느냐? 혼음시대에 와 가지고 성이 자기 것이니 자기 마음대로 하는 성 자유시대 해방을 말하는데 순결이 뭐냐? 결혼 전이든 결혼 후든 자기들이 생각이 있으면 언제든지 순결이든 무엇이고 다 집어던질 것인데.’ 하겠지만, 이건 완전히 불벼락을 맞아요.
소돔 고모라가 멸망하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음란의 나라가 됐기 때문에 불살라 버렸어요. 그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집을 떠나라는 명령을 했는데, 롯의 처가 그렇게 살던 곳을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어서 만세의 서러움의 비참한 표본이 된 것을 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시대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순결!
그렇기 때문에 결혼 전 순결! 결혼 후에도 물론 순결을 지킴과 동시에 순혈이에요. 핏줄이 맑아야 돼요. 몇 대조, 여러분이 사는 동안 3대권 4대까지도 같이 살지만, 3대가 사는 동안에 있어서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까지, 4대까지도 순결을 분별시켜 가지고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죽어 자빠져 지옥에 간 것은 내놓더라도 살아 있는 한 그래야 돼요. 그러니 축복 완료 안 시켜 가지고는 밥을 먹고 살 수 없는 환경이 되어 버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게 몇 번이에요?「3번입니다.」가정맹세, 특별성주와 성염 사용시대는 둘째, 셋째는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일화 통일과 안착시대! 그래, 일화라는 말이 유명해져요. 요즘에 일화 축구팀이 유명해졌지요? 일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유명해지게 되어 있어요. 통일 이름을 가진 사람은 유명해져요. 일화 통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이름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안착과 일화 통일시대!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안착, 안착해 가지고 화합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동서남북으로 상하전후로 화합해야 돼요. 화합통일시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만국의 어디 가든지 일족과 같이 화합통일 할 수 있는 시대예요. 형제와 같이, 가정과 같이 통합해야 돼요. 그러면 가정보다 큰 것이 종족이니 큰 것인데, 큰 것을 없애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그것은 도적놈, 사탄의 혈통을 받은 직계 소속이 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거예요. 그래서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알지요?「예.」
넷째는 뭐냐 하면,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정화는 뭐냐? 축복가정들이 천일국에 입성했는데, 돌아봐서 내가 무엇이 미진하냐 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천성경≫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말씀집 400권이 되는 책을 대조하면서 비교해서 미진한 사실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영생시대에 와서 여기에 참석했더라도 남과 같이 어린 시대부터 세례를 받고 교회를 믿지 못했던 걸 다 내적으로 정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이것이 넷째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환경이 하나님의 조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에요. 가정적 자격, 가정이 이런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말씀집 전수시대

다섯째는 뭐냐 하면 말씀집 전수시대! 다섯째가 뭐라구요?「말씀집 전수시대!」‘말씀집 전수시대’가 뭐냐 하면, 1대조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말씀을 중심삼고 2대조 할아버지가 하늘나라의 헌법이요, 하늘나라의 부처 어디든지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전수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황선조!「예.」금년에 선생님의 설교집이 몇 권 나온다고?「400권이 나옵니다.」 400권을 전수 받아야 돼요.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1대 2대 3대 전수해 나가는 데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이것을 물려 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하듯이 아버지가 해야 되고, 아버지가 하듯이 아들이 해야 되고, 3대가 하듯이 4대가 해야 되고, 4대까지 하면 4대 이상 5대조는…. 4대조까지는 살아서 한 집에서 살지만 5대조까지는 살지 못해요. 그래서 7대까지 전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 된 자는 자기 아들딸이 결혼하거들랑 하나님의 조국 위에 올려 주기 위해서는 조국에 살 수 있는 헌법과 부처 법, 하늘나라의 법도와 지상의 법에 해당할 수 있는 내용을 전수해야 되는 거예요. 전수식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전수를 받는 그 사람들은 이것을 실천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아시겠습니까?
이제 400권에서 몇백 권까지 되느냐? 선생님이 이제 말씀을 안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400권을 중심삼고 골자를 추린 것이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이건 절대 앞으로 머리 좋은 사람은 다 외워야 돼요. 그럴 시대가 와요. 육법전서와 같이…. 일본에서는 법이 헌법을 중심삼고 육법전서라 해 가지고 부처별로 다 해 가지고 거기에 패스해야 고등문관시험에 패스해서 입법 사법 행정부처의 국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천성경≫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참고하기 위해서는 그 배후에 400권이 기다리고 있어요.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참고해 가지고 세분하게 되면 자기들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하는 모든 내용이 다 포함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천국에, 하나님의 조국권 내에 살기에 타당할 수 있는 법은 다 들어가 있으니, 그 가외 법은 얼마든지 자기들이 생각해 가지고 만들어서 살 수 있는 풍부한 헌법과 마찬가지의 책이니만큼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 말씀전집 전수시대다!

말씀집 400권 판매가격과 조국 건설을 위한 준비기금

400권을 이번에 출판하면 전부 다 가격이 얼마나 나가겠어?「이번에 출판은 20권만 합니다. (황선조 회장)」전체 400권을 현재 가격으로 출판하는 비용이 얼마나 되겠어?「400권을 다 하면 600만 원입니다. 한 권에 1만5천원씩입니다.」600만 원에 30퍼센트를 가산하면 얼마야? 계산하라구.「30퍼센트 디스카운트하면 420만 원입니다.」디스카운트가 아니고 플러스! 손해보면 되겠나? 이 녀석아! (웃음)「780만 원입니다.」
780만원! 780만원이니까 까고 맞춰서 1천만원! 10수 귀일 수! 아귀를 맞춰 가지고 1천만원…. 지금 정하자구요. 780만원으로 할까, 220만원을 더해 가지고 1천만원으로 할까? 정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일부터 주문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 그것이 없었지요? 여러분 가문의 보화예요, 보화!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화예요. 알겠나? 이제는 알겠지요?「예.」
하나님의 조국이 그 문서 위에서부터 탄생한 거예요. 천하를 주고도 살 수 없는 보화예요. 가문에 그것이 없다 할 때는 도적놈이 들어와 가지고 탕진하는 거예요. 그 책이 있는 집에는 사탄이 들어와서 도적질을 못 하는 거예요. 그걸 사랑하는 사람이면 스리꾼도 스리(すり; 소매치기)했다가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세상이 된다는 거예요.
자, 정하자구요. 곽정환, 얼마면 좋겠나? 1천만 원이니까 3배로 할 거예요, 1천만 원으로 할 거예요? 30퍼센트 할 거예요, 3배 할 거예요? 3수가 필요하지요? 3배 깎아 버릴 거예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아들딸을 길러서 그 집이 번창하려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아들딸이 더 좋을 수 있는 전통을 넘겨줘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삭감한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그거 삭감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놈의 손을 잘라 버리든가 빼 버리든가 해야지. (웃음) 아, 협박이 아니에요. 여기에 세계 만국의 책임자들이 다 모였으니 의논해 가지고 결정하면 그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대로 따라가야지, 명령하고 싶지 않아요.
자, 손 들어 보라구요. 780만 원으로 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장사를 매일같이 해도 밑천 까먹는 장사를 하는 녀석은 죽어야 돼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도 30퍼센트를 가산하는 것보다도 더 보태 가지고 하는 것이 하늘을 모시는 시위, 모심으로 구원 얻겠다는 사람들이 지켜야 할 예법이 아니냐!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크게 대답해 보라구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틀렸나, 맞았나? 이놈의 자식들아!「맞았습니다!」기분이 나빠요, ‘이놈의 자식들아!’ 하니까? 자식이 자식이지. 참된 자식이 안 되면 참된 부모가 안 되는 거예요.
자, 세 사람이 정하라구.「1천만 원에 10만 원을 더하면 좋겠습니다. (곽정환 회장)」1천2백만 원으로 하지 않고? 10지파보다도 12지파지. 황선조는?「1천만 원으로 하면 좋겠습니다.」그 다음에는?「저도 1천만 원으로 하면 좋겠습니다.」나는 1천2백만 원! (웃음. 박수를 치기 시작함) 가만히 있어요! 결정도 안 했는데, 회의 중인데 왜 손뼉을 쳐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때요? 780만 원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내가 눈을 감아 줄게 손 들어 봐요. 자! (웃음) 하나도 없구만. (웃음)
누가 웃으래? 이 쌍것들아! 웃음거리로 하는 놀음이 아니에요. 심각한 거예요. 한번 정하면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 나라에 있어서 출판 값을 중심삼고 30퍼센트는 언제나 내서, 여기서 출판한 것을 그 나라에서 출판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가격을 중심삼고 30퍼센트 올려 가지고, 국가 국가의 생활적 기준이 다르니만큼 그 나라의 출판가격을 중심삼고 지불하고 30퍼센트를 가산해 가지고 여기 본부에 납부하는 거예요. 그 납부금액은 통일교회의 재산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그 돈을 써서는 안 돼.「예.」황선조, 그 돈을 써서는 안 돼.「예.」양창식, 어디 갔나? 양창식!「예.」어디 갔어, 여기에 와서 앉지 않고?「알겠습니다.」유정옥, 알겠나?「예.」그 돈을 쓰면 안 돼요. 그 돈은 부모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에요. 그 돈을 가지고 앞으로 공관을 지을 것이고, 학교 교육기관을 지을 것이고, 공공시설, 도로라든가 국토개혁의 미관을 위해서 하늘나라에 지지 않게끔 단장할 수 있는 비축자금으로서 쓸 것이다! 그것을 알겠나, 모르겠나? 알았어요? 알았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기 본부에 보내는 돈은 지극히 거룩한 돈이에요. 거기에 사기를 치든가 거짓말을 해서 한 것이 있으면 안 돼요. 헌금 중에 첫 번 한 것이고, 돈이 생기게 되면 월급 가운데서 뗀 것으로 제일 귀한 것으로서 미래의 천국기관, 하늘나라의 기관, 교육기관, 그 다음에 시설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기금으로 부모님 앞에 돌렸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돌렸기 때문에 사기를 쳐 먹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몇천 배 하늘의 축복이 가해져 가지고 지상천국이 천상천국에 지지 않게끔 단장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 있으면 그렇게 할 것인데,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더 하고 더 하고 더 해서 지상천국을 천상천국보다 낫게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을 해원시켜 드려 가지고 옛날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던 이상의 천국을 지상에 본떠 가지고 만들어 주면 좋겠다! 그런 거룩한 성금으로 봉헌하는 것으로서 눈물과 더불어 바쳐야 할 기금이라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시겠어요?「예.」

말씀집을 후대에 전수하라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종이를…. 그거 무엇 있지?「예.」한 장씩 다 나눠 주라구. 나눠 주면 주소 성명을 쓰는 거예요. 그 아들딸, 제1 제2 제3, 몇 대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아버지와 아들 3대를 중심삼고, 이것을 할아버지만 쓰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문의 도서관에 몇 대조 할아버지의 도서가 순서대로 남아져야 돼요. 알겠나?
10대면 10대조들이 후대에 넘겨주던 문서가 있고, 일대 일대 넘어갈 때 총평을 해서 보다 미래에 나을 수밖에 없는, 잡도가 생기고 잡교파가 생겨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치게 할 수 없게끔 매 대마다 총평을 써 가지고, 우리 일족 앞에 하늘의, 천지의 도리에 위반되는 일이 있었다면 그것을 회개한다고 해야 돼요. 일대의 수치를 남기고, 일대의 자랑을 남길 수 있는 항목을 남기고 대대로 물려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조국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이러한 대책인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3대면 3대를 중심삼고 자기 할아버지 대하고, 자기 대하고, 아들딸을 낳으면 3대까지 그것도 준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렇게 한 사람들은 할아버지나 손자가 천국에 가게 되면 그 천국은 그 사람의 천국이요, 거기에 공신이 있으면 공신에 동위 동참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말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천국, 같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것이고,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동위 동참하니 상속권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그러면 1천만 원으로 정해요?「예.」1천만 원! 그래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각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이면 미국의 책값이 비싸면 비싼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격이 거기에 30퍼센트를 가산한 가격이에요. 그러니까 한국보다도 비쌀 것이고, 일본에서도 비쌀 것이고, 구라파 제국에서도 비쌀 것이고, 그 가외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출판 책 가격을 중심삼고 30퍼센트를 더하니 각 나라가 납금할 수 있는 금액을 통계 내 가지고 기준을, 이번에 정한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제정해 나가야 될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선생님이 400권을 조상들이 자기 대를 물려줄 수 있는 훈시의 내용으로서 유언의 내용으로서, 부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설 수 있는 왕국의 백성이 되기를 바라서 전수한다는 내용으로 전수를 계속할 것을 명령한다구요. 알겠지요?「예.」천년만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왕국은 망하지 않아요. 보장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이렇게 순종해야 돼요.
앞으로 국민이 훈독회 한 총시간이 얼마냐 하는 것을 계산해 가지고 그것이 많은 민족일수록 우수한 민족이요, 그 우위를 정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때가 당장에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훈독회 시간에 정성을 다했기 때문에 아는 기준이 높아지니 그런 사람들의 인맥이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을 지켜 나갈 수 있는 주인공들이 아니 될 수 없다! 아멘! 박수해요, 박수! (박수)
그러면 1천만 원으로 정해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오늘 30퍼센트를 더했는데 얼마인가? 180만 원인가? 자기들 나라를 중심삼고 계산해 가지고, 30퍼센트 하면 얼마라고 자기들이 계산해서 헌납해야 되겠다구요. 그건 절대 손대서는 안 되겠다구요, 부모님 외에는. 부모님의 지시가 있으면 부모님의 아들딸도 여기에 가담하는 거예요. 부모님 가정의 회의를 통해서 아들딸도 해주고, 그 회의를 적용하게 되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돈이 남으면 전세계 만민부터 도와줄 수 있는 길을 열어 갈 것이라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돈은 있으면 있을수록 부모님의 저금통장에 납부한다고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 나라가 복을 받을 것이요, 여러분의 후대 후손도 망하는 국가의 운명이 아닌 흥하는 하늘나라 조국광복의 영광의 자리에서 지상?천상 해방 석방시대로 넘어 들어갈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이런 것을 다 해놓아야 돼요. 내가 언제 갈지 누가 알아요? 이것을 정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크게 대답해요. 정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해야, 심신일체

그 다음에 여섯째는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그래서 조국이 중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한 것도 전부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다 잊어버려야 돼요. 내가 어제 다 잊어버리라고 했어요. 어제 저녁에 얘기했나?「아침에 하셨습니다.」아침에 내가 다 잊어버리라고 했어요.
조국 위에 서야 되는데, 지금까지 조국 위에 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다 잊어버리고 옛날에 잘했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한 것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이제 남아진 여생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진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모시는 데 있어서 그야말로 진짜 잘 모셔야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서 하나님의 대신 자리까지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은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생으로 문을 닫고 천국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그 부모 앞에 빚지지 말고 해원성사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을 명심, 명심, 명심할지어다! 명심했으면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 다음에 일곱째는 뭐냐? 심신일체 완성이에요. 이것을 거꾸로 하는 거예요. 심신일체, 조국 위에, 말씀전집 전수시대, 그 다음에 중생 부활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그 다음에 삼위일체 통일시대, 성주 성염시대, 그 다음에는 가정맹세시대!
가정맹세를 먼저 해야 된다구요. 다른 것은 나중에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가정맹세를 풀지 않으면 다 걸려요. 가정맹세를 해결 안 하면 다 걸리기 때문에 거꾸로 썼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명심하고 오늘부터 그렇게 살기를 몸 마음 앞에, 사지백체에 ―머리에 눈, 코, 귀, 입, 얼굴, 오관이 다 있어요.― 맹세해야 돼요.
몸뚱이도 눈과 코와 입과 귀와 얼굴과 연관관계로서 주체와 상대관계가 되어 있으니 전체를 걸어 놓고 칼을 꽂고 맹세해야 돼요. 그 칼이 꽂히지 않았으면 모르지만 그 자국이 남아 있고, 칼이 남아 있는 한 변할 수 없다는 자신을 세워 가지고 정정당당한 모습으로, 위신도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나서 가지고 칭찬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대신 상속자가 되기를 빌면서, 오늘 이 거룩한 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의 날을 대신해서 이 말을 전수하는 거예요.
이 말들을 부디 부디 자손만대, 후대 후손 앞에 남겨서 잘 지켜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여러분이 듣고 결심하는 이상의 후손들이 되면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천년만년, 억만세 태평성대를 이루는 왕국 천국, 지상천국의 해방 석방시대가 되기 때문에 만세에 한이 없는, 누구든지 찬양을 영원히 돌릴 수 있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에 서게 되느니라! 모든 것이 완성! 아~멘!「아~멘!」(박수)
꿈에도 물어 보면 여러분이 생각해야 될 것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에요. 하나님은 조국을 원했고, 우리 인간은 평화왕국을 원했던 거예요. 하늘이 바라고 땅이 바랐던 것을 소원성취 했으니 감사 감사, 죽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내가 이 땅 위에 살다가 죽게 되면 눈물을 흘리지 않고, 땅을 대해서 감사하고, 만물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충효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자기 자신의 향락을 위하고, 즐거움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이런 부끄러운 아들딸이 되지 말아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오늘 이 날을 맞아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이 시간을 끝내려고 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감사합니다. (박수) (억만세삼창) (경배)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하나님의 날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출발했기 때문에, 그 날은 모든 전부를 완성할 수 있는 대표의 날이니만큼 그 가외의 날들을 앞으로 우리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날보다도,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보다도, 지금 이 땅 위의 건국의 날보다도 더 귀한 것이 하나님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 첫번이에요. 이제는 천일국 4년 제36주년 하나님의 날을 맞는 여기에서 새로운 천지로 진행하는 것을 기억하고 지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예!」(박수) *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말씀선집 430권 3편)

訓讀王 | 20191220073854

말씀선집 430권 3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430권 3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1.mp3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훈독본)


<기 도Ⅰ>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21


<말 씀>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하세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평화왕국시대를!」 우리는 맞이하여 「우리는 맞이하여!」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의! 「하늘나라의!」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 대신자로서! 「대신자로서!」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 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 「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 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박수)
(연두 표어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휘호를 내려 주심) (천주.천지부모님과 천상의 흥진 님을 비롯한 참자녀님들과 5대 성인 및 모든 선령들 앞에 세배) (만세삼창)

<기 도Ⅱ>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22

 

<말 씀>


하나님이 타락 인간을 지옥에 처넣었던 것은 창조이상적 법 때문


2000년이 지나 3000년을 시작하는 초하루를 맞아 가지고 2001년 정월달 13일에 13수를 찾아 세우고, 하나님의 왕권을 올려드린 거라구요.


타락한 인류의 조상을 맞이한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위에서 대관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의 자리에 서 봤어요, 못 서 봤어요? 못 서 봤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로 지었던 그 자식을 한꺼번에 자기 손으로 지옥에 거꾸로 처넣었던, 아버지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주인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왕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그런 입장으로 아담 해와를 전부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님이 세운 법 때문에!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상 실현을 위한 원리의 법이 타락한 존재를 한푼이라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깨끗이 다 털어 버려 가지고 어두운 지옥으로 거꾸로 처넣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경고의 훈시를 희망을 가지고 들어 주기 바란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선언이 아니에요. 선포! 선포라는 것은 그런 시대가 됐다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개인만이 아니라 전세계, 하늘땅에 미쳐지니 선포의 내용은 이미 선언시대를 지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시대도 이미 선포됐기 때문에 그런 세계에 사는 사람,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 일을 완성시키기 위한 순애보, 나라의 왕자, 왕이 되어 순애보가 되어 새로운 헌법과 부처 법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됐다는 것도 생각해라! 아멘! 「아멘!」


사상이 달라서 갈라졌던 해방 직후 한반도의 현실


대한민국에 해방의 시대가 와서 건국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니 4대국에 갔던 사람들이 친일파, 소련파, 중공파, 미국파의 네 패거리가 와 가지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꿈꾸기 전에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를 세우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해방 이후에 벌어져 가지고, 통일왕권 시대를 다 무너뜨려 버리고 아직까지 남북의 두 갈래, 두 갈래가 아니라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진 원한스러운 현실에 살고 있는 것을 남북에 사는 백성들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또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한국에 있어서 신라시대에는 불교, 또 그 다음에 이조시대에는 유교, 지금 시대에는 기독교입니다. 미래 시대에는 일체통일!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시대이니, 레버런 문, 참부모시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것이 시작돼야

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오늘 아침에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리고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시작됐으니, 그 자리는 타락한 세계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자리입니다.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나라와 그 조국 강토에 모든 전체가 하늘나라를 상속 받고, 하늘나라의 후편이 될 수 있는, 가상이 아니라 실존적 존재권이 조국 위에서부터 모두 시작돼야 되고, 의논이 돼야 할 것이 조국의 귀한 이 명사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조국강토가 벌어졌다고 할 때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과거의 명분을 열어 나왔던 걸 다 밟아 치우고 조국광복 위에 다시 세워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일체가 출발해야 사람으로서 출발할 것인데, 그 반대의 자리에 출발했던 무리들이 어떻게 사람 노릇을 할 수 있어요? 남자가 남자가 아니요, 여자가 여자가 아니요, 그들이 말하는 사랑이니, 이상이니, 주의 주장, 그들의 문화, 언어도 전부 다 가짜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의 시간으로서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을 몇 천 퍼센트 이상 전적으로 환영하나이다! 「아멘.」 (박수)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한 이전의 모든 것은 불살라야

여러분의 남편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설정돼야 할 부부였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났으면 몸 마음이 절대 싸울 수 없습니다.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8단계의 자각, 개인 자각, 가정 자각, 종족 자각, 민족 자각, 국가 자각, 세계 자각, 천주 자각, 하나님 자각까지 해 가지고 그 하나님 조국 자각 위에 모든 것을 갖다 놓고 출발하지 않은 것은 원수였고, 하나님의 비통한 슬픔과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하나님 앞에 뒤집어씌운 원수의 그물 짜박지를 갖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 알겠어요? 「예.」

여러분 지갑에 뭐가 있나 다 내놓으라구요. 국민증 있지요? 그거 귀한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돼! 죽은 사람의 물건을 불살라서 흔적도 없게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있으면 생각이 나니 불살라 버려야 할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망각해서는 안 돼요. 일체를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불살라 버리기 위해서 뭘 했어요? 전체를 일소해 버리기 위한 성화식을 했습니다. 구약시대의 물건을 불사르고, 신약시대의 아들까지, 성약시대의 부모까지, 자기 나라의 전체, 이 땅에 천지창조한 하나님 한 분만 남겨놓고 전부를 불사른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성화식을 한 그 위에 제4차 이스라엘 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을 알아요?

이제는 제4차 이스라엘 왕국도 오늘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나타났기 때문에 불살라야 되겠습니다.

종교적 분쟁을 대해 누가 화해 붙일 것이냐

2천년이 지났는데 이 이스라엘 백성이 세계 종교의 주인이 돼 가지고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됐으면 그 예수를 나라에 모셔들여서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넘어서 구라파 천지까지 확대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잘했다고 한다구요. 회개해야 할 자기 죄를 뭉쳐서 지고 앉아 가지고 천하를 멸망의 도가니에 집어넣고 있는 거라구요. 3차대전이 일어나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게 된다면, 이게 반응적인 파괴력을 일으키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망하고도 남아요.


이런 화약고, 종교적 분쟁의 화약고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구요, 남북을 중심삼은 한반도인데, 한반도는 종적이요 저것은 횡적이에요.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특허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5대 종단이 합하여, 천상세계에서 인류 역사 앞에 선한 입장에서 공을 세운 공신이 된 모든 사람은 축복을 다 받았어요.

여러분이 통반격파 해 가지고 부모는 자기 자녀들 앞에 일족을, 3대를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에 왔습니다. 강제로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사탄은 죽여서 지옥까지 데려갔는데, 여러분은 협박 공갈을 해서라도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대왕마마가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가정 문제를 수습해서 하나님이 소원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 전통을 이룰 수 있고 해방적인 가정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외에는 그런 특허를 받은 사람과 단체가 없다고 결정지은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이 특허권은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해요. 문 총재만이 핏줄을 전환시켜,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될 수 있는 비법과 그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가정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가 존속돼야 되고, 번식해 가지고 가정이니 종족이니 민족이니 국가 형태가 되게 돼 있지, 조국 없이 했다면 그건 전부 다 가짜예요. 그 가짜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하나님의 조국이 거꾸로 뒤집어졌던 것을, 수천 수만 번 연이어 가지고, 누더기 판 같은 것을 이어 가지고 이제 문 총재가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요전에 일체 탕감이라고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재정비하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존재성을 가졌던 과거의 뭘 기억할 수 있는 일체를 기억하지 말라 이거예요.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뭘 했다 뭘 했다 하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십년 동안, 일생 동안, 85세가 되도록 아직까지 말하지 않은 것이 많은데, 그것은 왜 그랬느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조국의 명의 위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 가장 귀하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을 위해서 그 때까지 참고 나왔다는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발표라는 것을 받아들일지어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까지의 역사

그래, 자기 눈보고 ‘이놈의 눈아!’ 빼 가지고 불살라야 되고, 이놈의 코를 자르고 입을 자르고 오관 전체를 잘라 가지고 내 손으로 부정할 수 있어야 내 손으로 긍정시킬 수 있어요. 타락한 부정적인 환경에서 연이은 나라니 민족이니 문화니 이 모든 전부를 내 손으로, 내가 청산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가정이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니 맹세문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맹세문 제1조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홀로 천국 가야 할 ‘나는 깨끗하니 천국 직행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오늘 천일국 4년째 되는 해가 비로소 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지 않으면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못 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지 않으면 성혼식과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에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습니다.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조국광복의 터전을 마련한 그 기반 위에서 성혼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 

그래 가지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그 이후에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비로소 역사 이래에 가정의 왕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이상의 모든 사탄 주관권을 대전환한다는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탕감복귀섭리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언제예요? 7월 13일입니다. 7수를 넘어서기 전에 7월 13일에 탕감복귀 구원섭리 철회를 선포했어요. 

탕감구원섭리를 철회하니만큼 종교시대가 없어지고 정치시대가 없어지니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시대가 온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안팎으로 전후좌우, 어두운 지옥까지도 증명할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고, 천상세계의 내용까지 안팎에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해방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다 선포해 버렸어요.

여러분, 재축복을 받았지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통일 축복 가정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정착을 위한 준비를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 만민 해방인 동시에 만 죄인들을, 국경선 철폐와 더불어 지옥에 가 있는 전부를 석방하는 것입니다, 석방.

우리 맹세문 8조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그걸 중심삼고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훈독회를 통해 가르쳐라

40년 동안 원리 말씀을 묻어놓고 책을 단에 올려놓고 먼지를 씌워 놓았어요. 그 책을 가지고 가르쳤으면, 40년 동안 책을 가지고 울고불고 했으면 세상이 이렇게 안 됐을 거예요. 그걸 회개해야 돼요. 알겠나?「예.」

≪천성경≫을 귀하게 여겨요? 「예.」 2,300페이지가 넘는 그 책을 어제까지 마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쳤는지 몰라요. 내가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 전에 ≪천성경≫, 하늘의 성경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을 감별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다 끝낸 거예요. 끝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었던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니 지상도 이걸 중심삼고 훈독회 해야 돼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 ≪천성경≫이에요. 하늘의 성경을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같이 훈독회를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훈독회를 될 수 있으면 30분, 한 10분 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미친 간나들! 

훈독회 하는 내용 헌법이 되고 부처 법이 되는데, 그것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면 하늘나라에 소개받을 수 있는 나라도 못 되거니와 사람도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법에 의해 치리되는 무서운 때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조국을 보호하는 헌법이 나올 것이고, 조국 부서를 보호할 수 있는 법이 나올 것인데 그 법에 의한 치리는 무자비해요. 인간세계의 동정과 윤리가 통하지 않아요. 참부모를 믿지 말고 여러분이 참부모 되라고 특권을 부여했어요. 선생님이 참스승의 자리를 다 가르쳐 줬어요. 

그 다음에 주인의 자리, 하나님이 주인이고 참부모가 주인인데 여러분에게 천일국 주인의 자리를 다 허락했어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까지 상속 받았으니 그 나라는 여러분의 나라이지, 부모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나라예요.


자기 일족 계열을 중심삼고 천하가 통일된 대가족, 하나의 나라, 문화의 통일, 일체 통일세계가 될 때까지, 접붙이고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될 때까지 이 땅 위에는 많은 숙청의 희생자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무서운 세계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마피아 같고 야쿠자 같은 패들을 그 나라에서 그림자도 없게끔 싹쓸이해 버려요. 호모 레즈비언은 그림자도 없게끔 만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마을에서 산 채로 불살라 버릴지도 몰라요. 앞으로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거예요. 


대환란이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그때가 오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 얼마나 행복해하고 감사해하고 회개하고, 생명을 걸고 지난날을 분석해 가지고 깨끗이 맑힌 축복의 가정이 돼야 돼요.

축복가정의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평화의 왕국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축복받은 패 중에 지옥에 가는 패들이 영계의 낙원 문을 넘지 못하고 문턱 너머에 있다는 거예요. 천국 대신 이제 축복가정의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요.


아담 해와는 타락해 가지고 분별된 입장에서 참소하는 사람을 만나지 않았지만, 이제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서 핏줄을 물고 뜯는, 지옥에 간 그들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그걸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되면 죽을 힘을 다해 가짜라도 되라

일체, 여러분 이름과 조상의 족보를 태워 버리고, 나라를 태워 버리고, 나라 없는 천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처럼 핍박을 받는 민족으로 있다가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그 날에 일시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서 효자를 그리워했던 나라, 충신을 그리워했던 세계, 성인을 그리워했던 천주, 성자를 그리워했던 하나님을 대신해서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말아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 몸이 이제 천국에 들어가서 몇 배 탕감복귀 역사를 하던 이상의 효자의 모습으로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할 길을, 첩첩 이중적 십자가가 되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을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왕권 기반 위에 서서 한의 분야를 책임지고 해소시키는 효자는 못 되더라도 효자의 시늉, 충신은 못 되더라도 충신의 시늉, 가짜 성인.성자의 모습이라도 되겠다고 죽을 힘을 다해서 생명을 바쳐 움직이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따라갈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통.반 하나 격파를 못 하겠어요? 

문 총재의 사랑 논리에 있어서 통반격파라는 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최후에 사탄의 핏줄을 걸어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야, 불살라 버려야 할 것이니 격파예요. 알겠어요? 「예.」
원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가정맹세 가운데 원수라는 말이 없어요. 


그런데 당장에 격파하라는 것은 뭐냐? 공판정에서 공판이 난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앞에 전부 다 지옥 간다는 하나님의 판정 가운데 공문이 발송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예수가 이스라엘 왕이 됐으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연결돼

예수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죽였으니 그 조상들, 구약시대 4천년 동안에 간 그 영혼들은 얼마나 비참했겠나? 회개하려야 회개할 수 없는 거예요. 몸부림쳐도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왕으로 왔던 예수를 죽인 일족의 후손이 된 이 나라의 사람들이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걸 누가 하나 만들어 줘요? 예수를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자리를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줬기 때문에, 영계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갈라 놓았던 담이 헐려 가지고 하나되어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 미국과 제3이스라엘 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제1차 아담 실수, 제2차 예수 국가적 실수, 제3차 세계적 실수를 한 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포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상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와 싸워 가지고 손해난다는 거예요. 

모든 일체가 정비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대한민국도 그래요. 집이니 아들딸까지 팔아 가지고 제물 삼지 않고는 정치 해먹는 사람이 위신을 세울 수 없는 자리에 간다는 것을 알아요? 여명을 박차고 빛나는 선명한 태양이 천지를 향해서 비출 수 있는 아침이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문 총재의 애달픈 사정과 빨리 이 민족을 구하기 위한 사정에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박수)

일체 모든 것 중에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은 것은 지옥으로 가든가 죽든가 해서 없어지는 것이 천리 원칙이다! 
축복가정의 일체 정비를 말한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우기 위한 선생님의 사랑의 마음이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될지어다! 「아멘.」


우리가 해야 할 과제 

자,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과제의 내용입니다.  

첫째, 가정맹세 완성화시대가 된 것을 알아라! 
둘째, 특별성염과 성주를 사용해서 축복해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라! 
셋째,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性) 안착시대! 
넷째,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다섯째, 말씀집 전수시대! 
여섯째,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이다! 


이 말들을 부디 부디 자손만대, 후대 후손 앞에 남겨서 잘 지켜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여러분이 듣고 결심하는 이상의 후손들이 되면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천년만년, 억만세 태평성대를 이루는 왕국 천국, 지상천국의 해방 석방시대가 되기 때문에 만세에 한이 없는, 누구든지 찬양을 영원히 돌릴 수 있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에 서게 되느니라! 모든 것이 완성! 아~멘! 「아~멘!」(박수) (억만세삼창) (경배)



말씀선집 430권 3편, 1차 축약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기 도Ⅰ> 

<말 씀>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하세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평화왕국시대를!」 우리는 맞이하여 「우리는 맞이하여!」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의! 「하늘나라의!」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 대신자로서! 「대신자로서!」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 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 「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 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박수)
(연두 표어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휘호를 내려 주심) (천주.천지부모님과 천상의 흥진 님을 비롯한 참자녀님들과 5대 성인 및 모든 선령들 앞에 세배) (만세삼창)

<기 도Ⅱ> 

 

<말 씀>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내가 본래는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30세까지는 침묵을 지키는 데 대표의 사람이었어요. 하늘의 비밀, 천상의 비밀, 인류 역사의 비밀, 사탄의 비밀이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그것을 해명 못 하는, 해명해야 할 책임소행을 감당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어떻게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할 수 있어요? 침묵이에요, 침묵!

개인에 대한 문제, 가정에 대한 문제, 종족에 대한 문제, 민족에 대한 문제, 국가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하늘땅에 대한 문제,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문제, 인류의 참부모니 인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됐으면 그 가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 가운데 개인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민족?국가 환경 전부 다 어디에서나 천년만년 살더라도 ‘나는 행복한 아버지다. 행복한 주인이다. 행복한 왕이다. 하하하!’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돼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타락 인간을 지옥에 처넣었던 것은 창조이상적 법 때문

2000년이 지나 3000년을 시작하는 초하루를 맞아 가지고 2001년을 맞이할 때에, 선생님이 2000년을 지나 2001년 정월달 13일에 13수를 찾아 세우고, 하나님의 왕권을 올려드린 거라구요.
타락한 인류의 조상을 맞이한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위에서 대관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의 자리에 서 봤어요, 못 서 봤어요? 못 서 봤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절망의 시대에 가정이 근본적으로 산산조각이 된 환경의 입장에 있어서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고, 아들이 되어서 아들을 자랑할 수 있는 증거자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또 아내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아내로서 자랑할 수 있는 동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지었던 그 자식을 한꺼번에 자기 손으로 지옥에 거꾸로 처넣었던, 아버지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주인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왕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그런 입장으로 아담 해와를 전부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님이 세운 법 때문에!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상 실현을 위한 원리의 법이 타락한 존재를 한푼이라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깨끗이 다 털어 버려 가지고 어두운 지옥으로 거꾸로 처넣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이 시간에 알아야 되겠어요. 

꿩과 닭을 길러서 소용될 수 있는 길도 생각해 봐야

꿩을 길러 가지고, 젊은 놈들은 혈기왕성해 가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러면 어디 가든지 문제인데, 총을 중심삼고 꿩이 푸드득 푸드득 사방으로 날 수 있게끔 해놓고 사냥을 가르쳐 줘 보라구요. 사냥해서 많이 잡으면 상금을 주게 된다면, 뭐 밥 먹는 것, 자는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경쟁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스트레스 불량 패, 테러단, 이런 무슨 마피아단도 안 나타나겠다 하는 생각도 해봐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꿩을 많이 기르고 닭도 많이 길러 가지고, 닭이 꿩 모양으로 동산에서 자라게 해서 닭 잡고 꿩 잡는 사냥의 재료로 사용하면 그 사냥꾼들이 얼마나 행복할까도 생각해 봤어요.
앞으로 세계적인 수렵장을 만들 터인데 꿩을 길러서 생활비로 보충할 수 있는 길로서 사용함으로 어려울 수 있는 사람들이 해방의 경지로 넘어갈 것이다! 아멘이다! 박수! (박수)


선생님의 경고의 훈시를 희망을 가지고 들어 주기 바란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선언이 아니에요. 선포! 선포라는 것은 그런 시대가 됐다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개인만이 아니라 전세계, 하늘땅에 미쳐지니 선포의 내용은 이미 선언시대를 지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시대도 이미 선포됐기 때문에 그런 세계에 사는 사람,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 일을 완성시키기 위한 순애보, 나라의 왕자, 왕이 되어 순애보가 되어 새로운 헌법과 부처 법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됐다는 것도 생각해라! 아멘! 「아멘!」

사상이 달라서 갈라졌던 해방 직후 한반도의 현실

대한민국에 해방의 시대가 와서 건국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니 4대국에 갔던 사람들이 친일파, 소련파, 중공파, 미국파의 네 패거리가 와 가지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꿈꾸기 전에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를 세우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해방 이후에 벌어져 가지고, 통일왕권 시대를 다 무너뜨려 버리고 아직까지 남북의 두 갈래, 두 갈래가 아니라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진 원한스러운 현실에 살고 있는 것을 남북에 사는 백성들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또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한국에 있어서 신라시대에는 불교, 또 그 다음에 이조시대에는 유교, 지금 시대에는 기독교입니다. 미래 시대에는 일체통일!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시대이니, 레버런 문, 참부모시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한국 사람은 백의민족

한국 사람은 남들은 다 놈 놈 놈 하고 말이에요, 한국만이 사람이다 이거예요. 백의민족이다! 와우와우와우!
옷을 삶고 두드려 패서 빨래질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조끼를 입고, 마고자를 입고, 그 다음에 두루마기를 입고, 그 다음에 뭐예요? 왕관을 쓰잖아요, 왕관. 갓 쓰고 차리고 나서야 양반 티가 난다구요.
그러니 백의민족을 못 당하는 거라구요.
백의민족은 고대문명국입니다. 중국 천지의 주인도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것이 시작돼야

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하나님의 조국!」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오늘 아침에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리고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시작됐으니, 그 자리는 타락한 세계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자리입니다.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나라와 그 조국 강토에 모든 전체가 하늘나라를 상속 받고, 하늘나라의 후편이 될 수 있는, 가상이 아니라 실존적 존재권이 조국 위에서부터 모두 시작돼야 되고, 의논이 돼야 할 것이 조국의 귀한 이 명사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조국이 없는 데서 이루어진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데 나라 대신한 이름, 대한민국이라는 말도, 백의민족이라는 말, 되놈, 무슨 놈 하던 백의민족도 다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조국강토가 벌어졌다고 할 때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과거의 명분을 열어 나왔던 걸 다 밟아 치우고 조국광복 위에 다시 세워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무슨 참부모라는 이름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태어났느냐? 통일교회가 일체 통일을 논하는 오늘 이 시간에 있어서 일체 통일 위에서 조국이 생겨났으면 그 일체 통일이상이 연결된 조국은 지금까지 나라와는 관계없어요.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한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모든 언어 전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인연돼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없는 역사시대요, 과거의 일이니, 현재 그 나라의 이름이라는 것이 얼마나 망신스러운 존재냐 하는 것을 부끄럽게 느껴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배반했던 후손 민족이 하나님의 조국 선포의 말을 들을 때에 자기 과거의 뿌리 죄로부터 전부 다 회개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 조국 위에,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일체가 출발해야 사람으로서 출발할 것인데, 그 반대의 자리에 출발했던 무리들이 어떻게 사람 노릇을 할 수 있어요? 남자가 남자가 아니요, 여자가 여자가 아니요, 그들이 말하는 사랑이니, 그들이 말하는 이상이니, 그들이 말하는 주의 주장이니, 그들의 문화, 그들의 언어도 전부 다 가짜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의 시간으로서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을 몇천 퍼센트 이상 전적으로 환영하나이다! 「아멘.」 (박수)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한 이전의 모든 것은 불살라야

여러분의 남편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설정돼야 할 부부였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났으면 몸 마음이 절대 싸울 수 없습니다.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두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드나드는 패들은 하늘이 앞으로 집게로 집어내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그런 남편 아내, 부모와 자녀, 형제, 민족, 국가 형태가 있었다는 사실이, 조국광복을 위한 하나님 앞에 얼마나 염려를 시키고 수난을 갖다 뒤집어씌웠느냐 하는 것을 이 시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8단계의 자각, 개인 자각, 가정 자각, 종족 자각, 민족 자각, 국가 자각, 세계적 자각, 천주 자각, 하나님 자각까지 해 가지고 그 조국 자각 위에 모든 것을 갖다 놓고 출발하지 않은 것은 원수였고, 하나님의 비통한 슬픔과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하나님 앞에 뒤집어씌워 준 원수의 그물 짜박지를 갖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그러면 포켓에 뭐 있어요? 지갑에 뭐가 있나 다 내놓으라구요. 국민증 있지요? 그거 귀한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돼! 죽은 사람의 물건을 불살라서 흔적도 없게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있으면 생각이 나니 불살라 버려야 할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망각해서는 안 돼요. 일체를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불살라 버리기 위해서 뭘 했어요? 전체를 일소해 버리기 위한 성화식을 했습니다. 불살랐지요? 「예.」 구약시대의 물건을 불사르고, 신약시대의 아들까지, 성약시대의 부모까지, 자기 나라의 전체, 이 땅에 천지창조한 하나님 한 분만 남겨놓고 전부를 불사른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성화식을 한 그 위에 제4차 이스라엘 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을 알아요?
제4차 이스라엘 왕국도 불살라야 되겠어요, 두어둬야 되겠어요? 오늘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도 불살라야 되겠습니다.

종교적 분쟁을 대해 누가 화해 붙일 것이냐

2천년이 지났는데 이 이스라엘 백성이 세계 종교의 주인이 돼 가지고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됐으면 그(예수)를 나라에 모셔들여서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넘어서 구라파 천지까지 확대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잘했다고 한다구요. 회개해야 할 자기 죄를 뭉쳐서 지고 앉아 가지고 천하를 멸망의 도가니에 집어넣고 있는 거라구요. 3차대전이 일어나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게 된다면, 인류를 백 배 이상 죽이고 남을 수 있는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면 이게 반응적인 파괴력을 일으키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망하고도 남아요.
이런 화약고, 종교적 분쟁의 화약고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구요, 남북을 중심삼은 한반도인데, 한반도는 종적이요 저것은 횡적이에요.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특허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5대 종단이 합하여, 천상세계에서 인류 역사 앞에 선한 입장에서 공을 세운 공신이 된 모든 사람은 축복을 다 받았어요.
여러분이 통반격파 해 가지고 부모는 자기 자녀들 앞에 일족을, 3대를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에 왔습니다. 강제로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사탄은 죽여서 지옥까지 데려갔는데, 여러분은 협박 공갈을 해서라도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대왕마마가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가정 문제를 수습해서 하나님이 소원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 전통을 이룰 수 있고 해방적인 가정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외에는 그런 특허를 받은 사람과 단체가 없다고 결정지은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이 특허권은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해요. 문 총재만이 핏줄을 전환시켜,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될 수 있는 비법과 그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로부터 받은 혈족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정자 난자는 무정란이다! 한번 해봐요. 타락한 직계의 아들딸이 갖고 있는 아기 씨는 무정란이다! 한번 해봐요.「무정란이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 유정란 씨가 심어져야만 천국 갈 텐데...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가정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가 존속돼야 되고, 조국 위에 일체가 번식해 가지고 가정이니 종족이니 민족이니 국가 형태가 되게 돼 있지, 조국 없이 했다면 그건 전부 다 가짜예요. 그 가짜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걸 오늘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엄청난 하나님의 조국이 거꾸로 뒤집어졌던 것을, 수천 수만 번 연이어 가지고, 누더기 판 같은 것을 이어 가지고 이제 문 총재가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요전에 일체 탕감이라고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재정비하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존재성을 가졌던 과거의 뭘 기억할 수 있는 일체를 기억하지 말라 이거예요.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뭘 했다 뭘 했다 하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가서 고생한 것을 얘기도 안 해요. 대성통곡을 하지 않고는 말을 할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그런 얘기이지만, 그걸 다 없던 것으로 취급해서 3분지 1은 다 얘기를 안 해요. 
선생님이 수십년 동안, 일생 동안, 85세가 되도록 아직까지 말하지 않은 것이 많은데, 그것은 왜 그랬느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조국의 명의 위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 가장 귀하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을 위해서 그 때까지 참고 나왔다는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발표라는 것을 받아들일지어다! 「아멘.」 알겠어요? 「예.」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까지의 역사

그래, 자기 눈보고 ‘이놈의 눈아!’ 빼 가지고 불살라야 되고, 이놈의 코를 자르고 입을 자르고 오관 전체를 잘라 가지고 내 손으로 부정할 수 있어야 내 손으로 긍정시킬 수 있어요. 타락한 부정적인 환경에서 연이은 나라니 민족이니 문화니 이 모든 전부를 내 손으로, 내가 청산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가정이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니 맹세문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맹세문 제1조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홀로 천국 가야 할 ‘나는 깨끗하니 천국 직행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오늘 천일국 4년째 되는 해가 비로소 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지 않으면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못 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지 않으면 성혼식과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에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습니다.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조국광복의 터전을 마련한 그 기반 위에서 성혼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 
그래 가지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그 이후에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비로소 역사 이래에 가정의 왕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이상의 모든 사탄 주관권을 대전환한다는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탕감복귀섭리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언제예요? 7월 13일입니다. 7수를 넘어서기 전에 7월 13일에 탕감복귀 구원섭리 철회를 선포했어요. 
탕감구원섭리를 철회하니만큼 종교시대가 없어지고 정치시대가 없어지니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시대가 온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안팎으로 전후좌우, 어두운 지옥까지도 증명할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고, 천상세계의 내용까지 안팎에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해방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다 선포해 버렸어요.
여러분, 재축복을 받았지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통일 축복 가정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정착을 위한 준비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이론적인 기준에 있어서, 섭리역사관에 있어서 틀림없는, 역사시대의 미지의 세계를 메우고도 남을 수 있는 분명한 증거적인 내용을 부정할 수 없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 만민 해방인 동시에 만 죄인들을, 국경선에서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것을 다 평지로 만들어 가지고 국경선 철폐와 더불어 지옥에 가 있는 전부를 석방하는 것입니다, 석방.

우리 맹세문 8조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절대믿음과 절대사랑과 절대소망이라는 것은 높은 기준인데, 그걸 중심삼고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훈독회를 통해 가르쳐라

40년 동안 원리 말씀을 묻어놓고 책을 단에 올려놓고 먼지를 씌워 놓았어요. 그 책을 가지고 가르쳤으면, 40년 동안 책을 가지고 울고불고 했으면 세상이 이렇게 안 됐을 거예요. 그걸 회개해야 돼요. 알겠나?「예.」
≪천성경≫을 귀하게 여겨? 「예.」 2,300페이지가 넘는 그 책을 어제까지 마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쳤는지 몰라요. 내가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 전에 ≪천성경≫, 하늘의 성경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을 감별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다 끝낸 거예요. 끝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었던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니 지상도 이걸 중심삼고 훈독회 해야 돼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 ≪천성경≫이에요. 하늘의 성경을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같이 훈독회를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훈독회를 될 수 있으면 30분, 한 10분 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미친 간나들! 
훈독회 하는 내용 헌법이 되고 부처 법이 되는데, 그것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면 하늘나라에 소개받을 수 있는 나라도 못 되거니와 사람도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평화대사는 훈독회의 책임자가 돼야

평화대사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훈독회의 책임자가 돼야 돼요. 통일교회를 욕하던 패들 별의별 패들 다 들어와 있어요. 그렇지만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 레버런 문이 원수라고 해서 원수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아들딸로 취급하는 거예요. 탕자의 비유와 마찬가지예요.


법에 의해 치리되는 무서운 때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 「하나님의 조국!」 조국을 보호하는 헌법이 나올 것이고, 조국 부서를 보호할 수 있는 법이 나올 것인데 그 법에 의한 치리는 무자비해요. 인간세계의 동정이 통하지 않아요. 인간세계의 윤리가 통하지 않아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를 믿지 말고 여러분이 참부모 되라고 특권을 부여했어요. 선생님이 참스승의 자리를 다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준 게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 주인의 자리, 여러분을 천일국 주인, 하나님이 주인이고 참부모가 주인인데 천일국 주인 자리를 다 허락했어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까지 상속 받았으니 그 나라는 여러분의 나라이지, 부모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나라예요. 

자기 일족 계열을 중심삼고 천하가 통일된 대가족, 하나의 나라, 문화의 통일, 일체 통일세계가 될 때까지, 접붙이고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될 때까지 이 땅 위에는 많은 숙청의 희생자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무서운 세계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마피아 같고 야쿠자 같은 패들을 그 나라에서 그림자도 없게끔 싹쓸이해 버려요. 호모 레즈비언은 그림자도 없게끔 만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마을에서 산 대(채)로 불살라 버릴지도 몰라요.
앞으로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거예요. 
대환란이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그때가 오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 얼마나 행복해하고 감사해하고 회개하고, 생명을 걸고 지난날을 분석해 가지고 깨끗이 맑힌 축복의 가정이 돼야 돼요.

우주의 근본은 성(性)


순결.순혈.순애 성(性)! 성이라는 거예요. 가정은 오목 볼록을 떠나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순결.순혈.순애 성이에요. 남자의 성을 여자의 성으로 바꿀 수 없고 여자의 성을 남자의 성으로 바꿀 수 없어요. 영원히 그것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 것은 여자의 것이요, 여자 것은 남자의 것이에요. 

우주의 근본은 성이에요, 성! 성이 없으면 사랑이 성립 안 돼요.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모두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수놈 암놈의 성관계를 중심삼고 전통의 역사를 남길 수 있어요. 2억5천만년이니 4억 몇천만년이니 역사 기준의 유물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이 성의 공생의 열매를 남긴 연고로 그렇게 됐지, 그렇지 않으면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예.」
성의 법도를 지키지 못하는 패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는 것도 성의 전통이 틀림없는 그 내용을, 백 퍼센트 이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줬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평화의 왕국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축복받은 패 중에 지옥에 가는 패들이 영계의 낙원 문을 넘지 못하고 문턱 너머에 있다는 거예요. 천국 대신 이제 축복가정의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요.
아담 해와는 타락해 가지고 분별된 입장에서 참소하는 사람을 만나지 않았지만, 이제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서 핏줄을 물고 뜯는, 지옥에 간 그들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그걸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되면 죽을힘을 다해 가짜라도 되라

일체 여러분 이름, 여러분 성명, 조상을, 족보를 태워 버리고 나라를 태워 버리고, 나라 없는 천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처럼 핍박을 받는 민족으로 있다가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그 날에 일시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서 효자를 그리워했던 나라, 충신을 그리워했던 세계, 성인을 그리워했던 천주, 성자를 그리워했던 하나님을 대신해서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말아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 몸이 이제 천국에 들어가서 몇 배 탕감복귀 역사를 하던 이상의 효자의 모습으로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할 길을, 첩첩 이중적 십자가가 되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을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왕권 기반 위에 서서 한의 분야를 책임지고 감소시키는 효자는 못 되더라도 효자의 시늉, 충신은 못 되더라도 시늉, 가짜 충신.성인.성자의 모습이 되겠다고 죽을 힘을 다해서 생명을 바쳐 움직이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따라갈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통.반 하나 격파를 못 하겠어요? 문 총재의 사랑 논리에 있어서 통반격파라는 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최후에 사탄의 핏줄을 걸어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야, 불살라 버려야 할 것이니 격파예요. 알겠어요? 「예.」
원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가정맹세 가운데 원수라는 말이 없어요. 그런데 당장에 격파하라는 것은 뭐냐? 공판정에서 공판이 난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앞에 전부 다 지옥 간다는 하나님의 판정 가운데 공문이 발송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예수가 이스라엘 왕이 됐으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연결돼

예수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죽였으니 그 조상들, 구약시대 4천년 동안에 간 그 영혼들은 얼마나 비참했겠나? 회개하려야 회개할 수 없는 거예요. 몸부림치고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왕으로 왔던 예수를 죽인 일족의 후손이 된 이 나라의 사람들이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걸 누가 하나 만들어 줘요? 예수를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자리를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줬기 때문에, 영계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갈라 놓았던 담이 헐려 가지고 하나되어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 미국과 제3이스라엘 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제1차 아담 실수, 제2차 예수 국가적 실수, 제3차 세계적 실수를 한 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포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상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와 싸워 가지고 손해난다는 거예요. 

모든 일체가 정비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대한민국도 그래요. 집이니 아들딸까지 팔아 가지고 제물 삼지 않고는 정치 해먹는 사람이 위신을 세울 수 없는 자리에 간다는 것을 알아요. 여명을 박차고 빛나는 선명한 태양이 천지를 향해서 비출 수 있는 아침이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문 총재의 애달픈 사정과 빨리 이 민족을 구하기 위한 사정에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박수)

일체 모든 것 중에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은 것은 지옥에 가든가 죽든가 해서 없어지는 것이 천리 원칙이다! 이해했어요, 안 했어요?「이해했습니다.」이해했으면 크게 해봐요, 아멘!「아멘!」 
축복가정의 일체 정비를 말한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우기 위한 선생님의 사랑의 마음이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될지어다!「아멘.」

가정맹세 완성화시대, 특별성염 성주 사용시대

자,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과제의 내용을 몇 가지 얘기하고 그만두자구요. 아시겠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맹세입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 그 네임밸류가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가정이 되어야 돼요. 천일국! 마음과 몸에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과 부모가 하나되어야 돼요. 상대권을 중심삼은 데서는 통일의 원칙이 중심 될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이 없어서는 안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생명을 중심삼은 혈족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혈족이 하나된 그 위에서 천국 문이 열리는 거예요.

첫째 중요한 것이 가정맹세 완성화시대가 된 것을 알아라! 
가정맹세 완성화 시대! 그래야만 천일국 위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알겠어요? 자기 재산, 구약시대 만물을 희생시키고, 신약시대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성약시대 부모를 희생시키면서라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터전을 이뤄 나와야 했다는 것! 나라를 잃어버리고 천주를 사탄에게 빼앗기고 참아 나온 것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조국광복의 해방의 가정이, 민족이, 국가가 성립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가정맹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둘째는 뭐냐 하면, 특별성염과 성주 사용시대! 우리가 가정맹세를 해서 우리는 해방받았지만, 형님 누나들의 가인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특별성염과 성주를 사용해 가지고 정화시켜야 할 우리 책임이 있어요. 통반격파 완료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특별주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자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도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지키는 사람들과 가정맹세를 모르는 사람들을 특별성염과 특별성주를 사용해서 축복해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만, 하나님 조국 상에 설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가 형성되는 것이다! 조국 위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 중생 부활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셋째는 뭐냐 하면,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性) 안착시대! 
결혼 전 순결! 결혼 후에도 물론 순결을 지킴과 동시에 순혈이에요. 핏줄이 맑아야 돼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까지, 4대까지도 순결을 분별시켜 가지고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넷째는 뭐냐 하면,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정화는 뭐냐? 축복가정들이 천일국에 입성했는데, 돌아봐서 내가 무엇이 미진하냐 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천성경≫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말씀집 400권이 되는 책을 대조하면서 비교해서 미진한 사실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말씀집 전수시대

다섯째는 뭐냐 하면 말씀집 전수시대! ‘말씀집 전수시대’가 뭐냐 하면, 1대조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말씀을 중심삼고 2대조 할아버지가 하늘나라의 헌법이요, 하늘나라의 부처 어디든지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전수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설교집 400권을 전수 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하듯이 아버지가 해야 되고, 아버지가 하듯이 아들이 해야 되고, 3대가 하듯이 4대가 해야 되고, 7대까지 전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400권을 중심삼고 골자를 추린 것이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이건 절대 앞으로 머리 좋은 사람은 다 외워야 돼요. 그 배후에 400권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 말씀전집 전수시대다!

말씀집을 후대에 전수하라

앞으로 국민이 훈독회 한 총시간이 얼마냐 하는 것을 계산해 가지고 그것이 많은 민족일수록 우수한 민족이요, 그 우위를 정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때가 당장에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훈독회 시간에 정성을 다했기 때문에 아는 기준이 높아지니 그런 사람들의 인맥이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을 지켜 나갈 수 있는 주인공들이 아니 될 수 없다! 아멘! 박수해요, 박수! (박수)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해야, 심신일체

그 다음에 여섯째는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한 것도 전부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다 잊어버려야 돼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한 것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진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모시는 데 있어서 그야말로 진짜 잘 모셔야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서 하나님의 대신 자리까지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은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생으로 문을 닫고 천국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그 부모 앞에 빚지지 말고 해원성사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을 명심, 명심, 명심할지어다! 명심했으면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 다음에 일곱째는 뭐냐? 심신일체 완성이에요. 
가정맹세를 먼저 해야 된다구요. 사지백체에 눈, 코, 귀, 입, 얼굴, 오관 전체를 걸어 놓고 칼을 꽂고 맹세해야 돼요. 칼이 남아 있는 한 변할 수 없다는 자신을 세워 가지고 정정당당한 모습으로, 위신도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나서 가지고 칭찬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대신 상속자가 되기를 빌면서, 오늘 이 거룩한 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의 날을 대신해서 이 말을 전수하는 거예요.
이 말들을 부디 부디 자손만대, 후대 후손 앞에 남겨서 잘 지켜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여러분이 듣고 결심하는 이상의 후손들이 되면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천년만년, 억만세 태평성대를 이루는 왕국 천국, 지상천국의 해방 석방시대가 되기 때문에 만세에 한이 없는, 누구든지 찬양을 영원히 돌릴 수 있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에 서게 되느니라! 모든 것이 완성! 아~멘!「아~멘!」(박수)
하나님은 조국을 원했고, 우리 인간은 평화왕국을 원했던 거예요. 하늘이 바라고 땅이 바랐던 것을 소원성취 했으니 감사 감사, 죽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박수) (억만세삼창) (경배)

참부모의 날보다도,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보다도, 지금 이 땅 위의 건국의 날보다도 더 귀한 것이 하나님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 첫번이에요. 이제는 천일국 4년 제36주년 하나님의 날을 맞는 여기에서 새로운 천지로 진행하는 것을 기억하고 지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예!」(박수) *



 

말씀선집 430권 3편, 원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62000글자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천일국 3년을 바로 보내면서 새로운 천지의 기념할 수 있는 천일국 4년 1월 1일 원단 이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금년에 이제부터 시작하여야 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소망하시던, 창조이상의 목적을 바라보고 기대하시던 당신의 소망의 뜻이 인류 시조의 한 날 실수로 말미암아 엄청난 하늘땅에 한의 울타리를 치게 하였고, 하나님을 홀로 영어(囹圄)의 포로의 사정에 세우시사 억천만세의 한의 한을 품으시고도 인류를 버릴 수 없고 이 세계를 버릴 수 없었던 아버지의 딱한 사정을 아옵니다.
사랑 때문에 참된 사랑을 세워 가지고 당신이 홀로 있음에 외로움으로 말미암아 만물만상을 창조하신 당신의 사랑의 직속세계를 미물의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를 거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중심이 되는 당신의 사랑의 상대 되는 실체 아담 해와의 축복의 한 날을 바라셔서, 고대하고 창조이상의 정상의 해방적 하나님의 날을 기쁨의 날로 맞이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잃어버린 채, 숱한 역사적인 수난 길에서 인류를 앞에 서서 지도하고 교육해야 할 입장이 아니라, 사탄을 앞에 세우고 인류를 그 뒤에 세우고 하나님이 그 인류의 뒤에 서서 다시 회복해야 할, 구원섭리를 완결해야 할 심정을 품고 역사시대를 출발하신 한의 그때를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아담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일해야 될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체 앞에 대상의 실체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출발의 표준인 축복의 자리를 바라보고 참고 나오시던 아버지의 소원의 심정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잃어버리고, 이와 같은 천지가 지천이 됐고,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어두움의 지옥이상으로 전복시킨 그 흑암의 천지에서 광명의 천지까지 회복해야 할 당신의 남아진 섭리의 뜻을 안으시고 얼마나 고역과 고통과 슬픔에 싸여 있었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잘 압니다.
그러던 이러한 당신께서 원수의 일족, 사탄의 피로 물들여진 모든 만 우주의 존재가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서 벗어나 사탄 소유권이 되었다는 엄청난 사실은 만물의 탄식이요, 모든 피조세계의 탄식과 더불어, 영계의 천사세계의 탄식과 더불어 인간세계의 탄식, 최후에는 하나님이 탄식의 왕으로서 계시지 않을 수 없었다는 역사시대를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아버지께서는 버리려야 버릴 수 없고 망치려야 망칠 수 없는, 사랑의 이상에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천상세계의 모든 완성의 이상과 사랑이상으로 일체 통일돼야 할 당신의 주도적인 천지를 사탄을 중심한 혈통에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 일체가 되어서, 이것을 미물의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동물, 지상?천상세계의 모든 전체를 다시 전복시키셔서, 본연의 자리에 복귀하기 위한 수난의 심정을 품고 섭리를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될 당신의 입장이었음을 오늘날 통일교회를 통하여 이와 같은 사정을 만세에 통고하였고, 영계는 물론이요, 지상세계에까지 통고하였습니다.
세상 천지가 악한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영원히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 없는, 본연의 창조 전의 만세의 원소들보다도 나쁜 흑암의 천지에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야 할 아버지의 심정의 한의 고개가 얼마나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막힌 것을 헐어 평지, 평평한 수평시대를 다시 맞아 가지고, 본연의 만물의 원소들을 하나님이 재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가치를 다시 추구하여 세워 주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입장이요, 재창조의 주인으로서 창조할 수 없는 입장에서 중간 입장에 서 가지고 악한 부모의 출발로 말미암아, 핏줄로 말미암아 만세의 모든 걸 잃어버린 것을 참된 부모 사랑의 주인을 다시 회복할 때까지, 그것이 당신의 창조의 힘을 가하여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아담이 미지의 자리에 떨어진 것을 자각한 자리에서 이것을 개척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까지 직접 연결시키지 않으면 구원섭리의 복귀노정이 있을 수 없는 한의 심정을 품고 참으시면서 역사에 이스라엘 민족 창건을 위한 수난의 길을 거쳐서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 아브라함?이삭?야곱가정을 중심삼은 한스러웠던 핏줄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통한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더럽혀진 이 세상을 절대순결?순혈?순애 안착 일화 통일의 심정을 가지시고 바라보던 이 만세계가 얼마나 암흑 천지에 떨어졌던 것을 당신이 빛을 발할 수 없는 세상, 어두운 세계에서 개척자요, 혼돈 된 세계에서 길을 개척하여 광명의 세계까지 복귀천국의 이 마음을 품고 얼마나 수고하신 아버지인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의 천일국 4년의 중차대한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가정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천주를 다 잃어버린 것을 재창조하여 이 땅 위에 참부모의 모습을 가지고, 잃어버렸던 소생적 아담가정에 어린 아기시대로부터 자라 가지고 성숙하여 참부모의 자리를 하나님과 더불어 축복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나오기에 얼마나 당신이 수고하셨던가 하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철부지한 어린 이 자식을 세워 하늘땅에 저끄러진 어두움의 지옥을 광명의 천국으로 전환시켜야 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에게 있음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핏줄을 전부 다 더럽힌 자리에 섰기 때문에 탕감복귀라는 엄청난 이 과정을 통하여 가지고 다시 이것을 전복에 전복을 거치고 부정에 부정을 거치면서 유아시대로부터 소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를 맞이하여 참부모의 소원의 한 날을 이룰 때까지 수고한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회개하는 마음과 더불어, 만 천지의 존재물들은 아버지 앞에 부복하여 억천만세에 통회의 회개로써도 용서받을 수 없는 불충 불효의 자식이 되었던 것을 알고 회개의 심정의 골짜기를 파고 파고 들어가 당신의 심정 배후에 쌓여 있는 심정까지 헤쳐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 이전에 기쁨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기쁨의 생애노정을 거쳐온 하나님의 섭리에 영원한 섭리의 주인으로 설 수 있는 오늘날까지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원한의 세계를 하늘이 부족한 이 자식을 세워 개척 개발 발전시켜 나온 역사적인 한의 사실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핏줄이 더럽혀진 이것이 얼마나 엄청났다는 사실을, 하나님은 꿈에도 그 결과의 세계를 바라볼 수 없고 자녀에 대한 심정을 품었던 마음을 지옥 밑창으로 뒤집어 가지고 통곡의 눈물을 가려 가면서 이들을 붙들고 포기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있고, 그 자리에서부터 참고 참고 참으면서 원한의 행로를 개척하는 데 모든 종교를 세워서 지도자들로 말미암아 아벨권 소생의 출발을 계획하던 아버지의 심정의 고통이 얼마나 슬펐던 것을 이 시간 잘 알고 있습니다.
천일국 4년을 맞이하여 천일국 3년까지 탕감복귀의 역사 가운데서 당신이 바라던 소원을 다 탕감하여 당신 앞에 반환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천지 앞에 당신의 날을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더불어 이 땅 위에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천일국 4년 원단 이 아침을 맞이하여서, 불초 이 자식이 한스러운 역사를 개발하면서도 당신 앞에 소원할 수 있는, 아벨의 아기로부터 장성된 청년시대,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의 자리에 준비하였던 모든 전부가 1차?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어머니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의 자리를 탕감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영?미?불을 중심삼은 가정적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주축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가정의 이념권, 아들과 천사세계의 잃어버린 모든 것을 총합 탕감 해원하여 그 자리에 오시는 재림주를 세워, 한국 나라를 역사적으로 수난의 고통을 받아 오던 고독한 민족이요, 외로운 민족이요, 한에 한의 벽을 쌓아 나오던 민족을 대표하여 해방의 평화의 세계를 평준 기준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어머니 나라와 장자 나라와 차자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나라를 굴복시켜 영적인 사탄을 본연적으로 굴복시킴과 동시에 영육의 실체인….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일적인 한 시대를 맞이한 그 위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대신한 재림주,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의 자리로부터 7년 만인 1952년이면 비로소 축복 미완성한 것을 기독교 중심삼은 8억 이상이 되는 기독세계의 이 사람들을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일체화 될 수 있었던 그런 내용을 갈라진 자리에 통합할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재림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1952년인 7년 후에서부터 손길을 갖춰 축복의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더럽힌 것을 완전히 전복시켜, 메시아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일국을 중심삼고 준비됐던 모든 전부를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지 못하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돼서 오시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의 권한을 시봉하지 못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습니다.
구약시대에 피 흘려서 아들의 길을 닦던 것을 예수를 이스라엘 민족이 왕으로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피를 흘리면서 부모님이 올 길을 닦기 위한 모든 최후의 하나의 싸움터에서의 제2이스라엘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참부모를 대신한 메시아, 재림주를 다시 세워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에서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일심?일체?일념 된 이스라엘 민족이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일체된 하나의 통합의 기준을 이루었더라면, 그때 1952년부터 7년 이후 오시는 메시아가 40대에 오늘 선포한 거와 마찬가지로 천일국 4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하셔야 할 역사시대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후 40년을 맞이하는 1992년서부터 20년 가정축복의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에 축복 일체화를 이루어 영계에 있어서 1천2백억 이상의 축복을 하고, 흥진 군과 예수님과 4대 성인, 5대 종단을 규합하여 하나님이 그 위에 이 땅을 수습할 수 있는 주인,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인 구세주, 또 종교권을 구할 수 있는 메시아, 제1차 2차에 실패해서 다시 와서 완성해야 할 재차 주인인 재림주, 그리하여 참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합 일체권을 이루어 하나님이 자주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의 선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천일국 4년 1월 초하루 원단 이 아침을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을 반환해 가지고 일체의 모든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지상세계 천상세계 모두가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정오 일체, 안착 일화 통일의 기반 위에 새로운 천일국 4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고 평화왕권시대를 천상?지상세계 모든 만유의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 서서 선포시대를 개문할 수 있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구원섭리역사, 탕감복귀 역사에 정화된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려드린 것을 책임지시어서, 본연의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천상천하 유일의 사랑의 패권적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천일국 3년 기간에 이 땅 위의 축복가정들이 정화해야 할 모든 것을 깨끗이 정화해 놓고 이것을 당신 앞에 반환할 수 있는 이런 때를 맞아 정비 정비하여, 이제 천일국 3년 해를 보내면서 4년 이 해를 맞으면서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함과 동시에 지상에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시대를 선포하오니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 만능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이 세상을 당신의 소신대로 처리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오니, 당신의 뜻대로 일체 모든 것을 통일적 기반 위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적 왕 중의 왕으로서, 사랑의 원천적인 부모로서, 사랑의 원천적인 스승으로서, 사랑의 원천적인 왕의 왕의 권한을 가지고 만세를 당신이 이상 하던 본연의 심정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창조하던 소원 전체, 탕감하던 한 이상을 이 땅 위에 참부모가 해소한 것을 바라보면서 아담의 몇백 배 몇천 배 충효의 길을 닦으신 사실을 보고 다 잊으시옵소서.
참부모 앞에 서 가지고 참부모와 참부모의 가정과 참부모의 일족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수천억의 지상?천상천국의 가정들은 당신의 가정의 패권적 기반이오니,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써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데까지 주인?스승?왕의 자리에 있어서 최대의 정의의 왕이 되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더불어 평화의 왕권시대를 선언한, 참부모가 이 아침에 선언한 그 위에 서 가지고 당신의 한의 한을 푸시옵소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자체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절대 주체격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무형의 신이 이성성상의 아담격 실체 앞에 응해 가지고 실체 부모의 자리,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설정한 모든 정화 기반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선포와 더불어 하나님의 왕국 선포시대를 이 정초 천일국 4년 이 시간에 선포하는 내용대로 아버지께서 책임을 지시어 인수 받으시고, 지상 모든 전부를 이 땅 위의 종교권을 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절대 권한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일방도의 평화의 왕권시대로 전진할 것을, 이 원단을 맞이하여 참부모는 역사시대를 잇고 소망의 해방적 창조이상 전체에 주체자인 왕 중의 왕으로서 천상?지상세계를 치리함으로 태평성대 억만년 해방의 평화의 천국시대로 전환할 것을 보고하고 아뢰면서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사 출전 행동 전진하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가 된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간절히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대신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하세요. 하나님의 조국과!「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를!「평화왕국시대를!」우리는 맞이하여「우리는 맞이하여!」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하늘나라의!「하늘나라의!」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왕이신 아버지 앞에!」대신자로서!「대신자로서!」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 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일화 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박수)
(연두 표어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휘호를 내려 주심) (천주.천지부모님과 천상의 흥진 님을 비롯한 참자녀님들과 5대 성인 및 모든 선령들 앞에 세배) (만세삼창)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원단 이 아침에 경배식을 드리고자 원하옵니다.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영계의 중심이 되어 천주부모를 모시고 지상의 천지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망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주체적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의 왕권을 중심삼은 하늘부모를 모시고 땅 위의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일체?일심?일념이 되시어서, 창조이상적인 상대적 존재를 창조하기 위한 본연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위에 있어서는 아담격을 중심삼은 전체 무형의 존재가 정(正)의 입장에서 아담 해와로 분립(分立)하여, 이것이 지상의 실체를 중심삼고 정분합(正分合)의 실체권을 중심삼은 영적 부모와 실체적 부모가 일체 이상을 완결 지을 수 있는 천지합덕(天地合德)의 기원인 축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을 중심삼은 통일적 세계가 천지에 화합하여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완성시키려 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역사를 통하여 한의 역사를 거치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모든 종교권들을 세우시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이와 같이 연장시켜 온 모든 섭리노정에 있어서 조상들이 그 시대 시대마다 세워졌으나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비로소 예수가 이스라엘의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분별하여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을 중심삼고 선민권을 중심삼은 핏줄을 전복하여 새로운 왕권 수립을 창조이상의 본형의 기준을 맞추기 위하였던 것이 이 땅 위에서 소신의 일념을 성취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가정적 기틀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갈라져 2천년 동안 한의 역사를 거쳐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불쌍했던 한국 나라가 새로이 독립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가지고, 그 위에 영?미?불, 일?독?이의 승리의 패권 위에 자리를 잡고 건국의 출발을 보려 하던 해방 후 7년 후에 1952년을 중심으로 축복의 문을 열어 만국을 대표한 기독교, 구교 신교의 종교권과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시어서, 오시는 재림주를 시봉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이 왕권을 수립 못 함으로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으로 2천년 걸려서 기독교문화권 대신 로마와 같은 천사장의 나라로서 미국을 세워, 장자권 모든 전부를 대신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비로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역사적인 책임을 감당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로, 신약시대가 성약시대로 옮겨지면서 이스라엘 왕권을 수립하지 못한 채 영계와 육계가 분립된 그 중간에 사탄이 권세를 가지고 자유자재로 함에 따라 종교권이 정치권 앞에, 사탄세계 앞에 짓밟히고 피를 흘려 나온 역사적 사실을 저희들이 아옵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40년 광야노정을,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노정을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국가적 기준에 정착을 위한 가나안 복귀노정이 아니라 세계의 정착노정을 위하여 4천3백년을 맞는 한국을 중심삼고 정착의 한 때를 갖추기 위해서, 가정적 기틀의 역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3시대를 대표한 36가정, 거기에 가인?아벨가정 일체권을 잃어버린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72가정, 72가정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갖추지 못했던 120가정을 대신한 위에 동서남북 사방에 가인세계의 그릇된 것을 합하여 124가정, 그 다음에는 430가정을 중심삼고 4천3백년 역사를 탕감하는 기간 위에 있어서, 새로운 이스라엘 왕국을 찾아 정착하여야 할 이러한 한민족이 하늘을 향하여 선민권 축복권 내에 서 가지고, 4천7백년을 대신한 민족해방 평형기준에 있어서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을 수 있어 가지고 47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리하여 777가정, 1800가정을 중심삼고 6000가정, 6700가정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면서 축복 세계화로 환원할 수 있는, 제10차 만에 3만쌍, 구약시대를 중심삼은 만 수를 중심삼고 3단계를 넘어서는 3만쌍 축복 후에 36만쌍, 360만쌍, 3600만쌍을 중심삼은 3900만쌍까지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3억6천만쌍 계획한 모든 전부의 고개를 넘고 이 땅 위에 비로소 조국광복을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그 위에 작년에 들어와 가지고 2월 6일 참부모의 생신, 어머님의 육십 환갑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서 성혼식을 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기원을 설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일국을 중심삼은 천지의 부모가 합덕하여 성혼식과 지금까지의 축복한 모든 가정들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직접주관권의 7년대를 넘어서지 못한 그 권의 축복가정들도 부모님이 천일국의 이름 위에 등장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위에 비로소 축복가정들이 출생신고를 하여 하늘나라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전권을 중심삼은 백성과 땅을 중심한 한국의 영육을 중심삼은 새로운 국가 출발을 갖추어 가정적 왕으로서 즉위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의 왕으로,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왕으로 이 세계가 통일된 자리에 있어서 모실 수 있는 그날을 기하여 개문하였던 모든 것을 갖추었습니다.
금번 이스라엘에 있어서 예수가 대관식을 하지 못해 갈라졌던 하늘땅이 미완성의 기준에서 성사하지 못한 것을 영계에 준비하여서 비로소 재림주를 대신하여 이 땅 위에 세워 가지고 영적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까지 통일적 기반을 갖추어 천지가 합덕하여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무형의 성상과 형상의 중화적 존재의 입장에 있던 무형의 실체를 대신한 남성격 주체인 아담과 대상인 해와를 재창조하여 무형 자체의 전체를 형체를 갖추어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의 일핵이 중심이 돼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실체로서 하나님이 내적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외적 부모인 아담 해와의 실체와 하나되어 종횡의 부모의 사랑의 실체를 결속시키기 위한 천주 결속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통일적 혈통권을 마련하여야 할 모든 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참부모님을 대신하여야 할 탕감복귀를 성사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3년에 이 모든 복귀역사를 하나님 앞에 환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아 이와 같은 승리의 영육 기반을 갖추었기 때문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정치권이 종교권을 핍박하던 시대에서 비로소 천일국 천주부모 중심삼은 하늘땅이 일체화되시어,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되고 지상에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사세계가 하나가 되어서, 일체적 승리의 패권을 천상 지상 최고의 자리에서 성립시킴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합덕시대를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제4차 천일국 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은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이제야말로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지상이나 천상에 형상적 실체를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왕권의 완결을 위해서 출동함과 동시에, 영계에는 참부모가 형상적인 실체를 가지고 무형세계에 좌정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하였기 때문에 천일국 7년까지 저희들이 갖추어야 할 왕권시대의 모든 전부를 완결 지어 하늘 앞에 봉헌하여야 할 가정을 중심삼은 절대부부?절대부모?절대자녀?절대가정 정착을 위해 가지고, 하늘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이 모시는 천일국 이상세계를 넘어 천상세계가 하나되어 아버지의 절대권한과 자주장할 수 있는, 본연의 천국에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원리원칙을 통하여서 법적으로 처단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아 원리를 통한 탕감복귀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원리 이상의 말씀과 지상 탕감복귀의 원리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갖추는 동시에, 지상의 나라와 천상의 나라 해방의 나라를 갖추는 동시에 지상세계의 왕족권과 천상세계의 왕족권을 중심삼은 4대 법을 중심하여 치리할 수 있는 당신이 자유자재로써 행사 출동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사옵니다.
하오니 일체를 이 세상의 어떠한 정치권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통일적 주체의 왕권, 사랑의 패권적 정상의 왕권을 가지고,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 식물?동물세계, 인간들의 지상?천상세계가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시켜 사탄 자체도 본연의 자리에 절대 순응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권을 갖추어 일체의 통합을 선언하고, 가정 기준의 정화를 중심삼은 맹세문 8번의 시대를 넘어서서 이제 석방시대까지 나라를 갖추어 넘어서는 이 시대는 경계선의 정상에 있어 가지고 이것을 다 평형 기준에서부터 일체화시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인류가 죄지었던 모든 것, 종교권의 잘못된 것은 물론이요, 심정적 핏줄을 더럽힌 것도 물론이요, 자기의 혈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전부 다 희생시켜 나오던,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오던 정치권의 모든 죄악도 용서하여 가지고 이제 천일국의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가정의 맹세문을 중심삼은 생활 기반을 철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사탄세계의 분별은 물론이요,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늘심정과 일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된 일심?일념?일체의 기반 위에 있어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과 참혈통의 열매를 중심삼고 만세에 수직으로 직행해 내려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가정의 실수한 모든 허물을 잊어버리고 용서하는 자리에 있어서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선포하였사오니, 자주적 주권으로 행진 행차하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일체?일심?일념의 자리에 있어서 일핵의 대상적 지상세계의 한을 가져오던 것을 해방적 자리에서 일체 모든 석방의 일념까지 자주장하는 기쁨으로, 아담에서 잃어버린 모든 한의 세월을 훌쩍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가 거친 탕감이 어려웠던 것을 생각할 때 사탄세계의 몇 배의 수난을 승리한 패권 기준의 권한 위에서 자주장하여 자유 치리할 수 있는 태평왕국시대로 전진하는 아침의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그와 같은 권위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아룀과 더불어 봉헌하는 이 거룩한 식전을 갖춘 그 위에 있어서 만세의 만세에 해방된 태평왕국시대의 주인으로서 임하시기를 참부모님은 간절히 간절히 오늘 정초에 선포한 내용에 새로이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시간 됐습니다, 아버님. 거의 정시입니다. 한 시간 연기했기 때문에요.」아홉 시 5분까지….「한 시간 연장했다고요. (어머님)」뭣이?「열 시로 연기했었습니다, 아버님.」연기를 누가 했어? (웃음)「아버님께 말씀드렸습니다.」내가 말씀해야지 연기를 자기가 하게 안 되어 있어.「예.」내가 사과를 하는 거야.
여기보다도 전체가 좋을 수 있는 회합 훈시를 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왜 그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으레 그러리라고, 한 시간 아니라 몇 시간을 지내도 우리가 도리어 감사할 것이라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한 시간 연장했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경배) (유정옥 회장의 보고기도와 곽정환 회장의 제36회 참하나님의 날 0시 말씀 훈독이 있음)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오늘 전부 몇 명이나 모였나?「만 명 정도 됩니다.」만 명?「예.」될 수 있는 대로 오고 싶으면 다 오라고 했는데, 온 사람들은 복이고 오지 않은 사람들은 복의 반대 입장에 선 것을 본부에서 통고를 해야 된다구요.
방금 곽정환이 말하는 보고 내용을 들어 보니까, 전부 얘기했어요. 선생님이 할 얘기를 전부 다 했기 때문에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지식 있는 사람들이 기록을 남겨 가지고 보고할 재료를 수수한 사람들 앞에 2차로 그런 일을 하는 것은 무식한 사람이요, 사리를 모르는 사람이라는 판결이 벌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은 인사나 하고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예나 갖춰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스러울 수 있는 찬양을 하면 다 끝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봐요.
그래도 선생님이 말씀하라고요?「예.」(박수) 좋아, 좋아요. 박수에 앞서서 좋아요. 말씀의 보따리를 지는 것도 좋지만, 그 보따리가 무슨 보따리인지 알아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따리인데, 그것은 제자들이 말하는 내용이나 선생이 말하는 내용이나 똑같은 보따리의 내용인데, 제자들이 같은 보따리의 내용으로서 말한 것을 아는 선생의 입장에서는 다시 말한다는 것은 제자의 입장을 무시하는 입장이 되니, 그것도 못 할 일이 아니냐 그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단에 서게 되면 ‘아이고, 또 몇 시간 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웃음) 일분도 안 걸리고 말씀을 했다 하면 아마 세계적으로 언론기관이 떠들지 모를 거라구요. 그렇게 말하기 좋아하던 레버런 문이 어떻게 돼서 말씀을 1분밖에 안 했느냐 할 때에, 반대하는 사람은 죽을 시간이 가까웠기 때문에 기력이 쇠진해서 끝장이 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하면서 좋아할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도 많은 말을 하나님 앞에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절대 하나님이 좋아하는 한마디만 하면 그만이지, 무슨 수식어가 그렇게 많이 필요 없다구요. 그물이 복잡다단하게 엉클어져 가지고 고기 한 마리 잡는데 나일론 그물, 쇠 그물, 무슨 그물, 몇 가지 그물로 걸리기도 전에 다 죽어 버린 고기를 잡자고 그물을 치는 사람들은 망할 패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게 알기 때문에 다들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고 선생님이 결론 짓더라도 부족한 결론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굿바이! 사요나라! (웃음. 박수) 굿바이, 사요나라, 안녕 하면 다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그러면 지금 점심때가 됐나, 안 됐나? (웃음) 점심때는 안 됐구만. 그러면 한마디할 거예요. (박수) 잘 들어요. 잘 들으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내가 본래는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30세까지는 침묵을 지키는 데 대표의 사람이었어요. 하늘의 비밀, 천상의 비밀, 인류 역사의 비밀, 사탄의 비밀이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그것을 해명 못 하는, 해명해야 할 책임소행을 감당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어떻게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할 수 있어요? 침묵이에요, 침묵!
또 그런 소명적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는데 자유가 어디 있어요? 쉴 사이가 어디 있어요? 밤이 됐다고 쉴 수 있고, 아침이 되었다고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다 할 수 있는, 그런 활기찬 해방의 왕자가 아닌 것을 알았기 때문에, 슬픔과 고통의 길을 자처해 지금까지 어둠길을 광명의 길로 대치하기 위한 밝히는 길을 가르치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개인에 대한 문제, 가정에 대한 문제, 종족에 대한 문제, 민족에 대한 문제, 국가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하늘땅에 대한 문제,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문제, 인류의 참부모니 인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됐으면 그 가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 가운데 개인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민족?국가 환경 전부 다 어디에서나 천년만년 살더라도 ‘나는 행복한 아버지다. 행복한 주인이다. 행복한 왕이다. 하하하!’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돼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
모르겠으면 죽어요, 죽어. 뭐 어영부영 살다가 지옥 가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죽으라고 해서 죽었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조건을 걸고 ‘문 총재가 죽으라고 했으니 살라고 확실히 한마디해 주소.’ 하면 모른다 하시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으라고 해서 죽었으니 살려 줘야지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기독교의 가르침이, 죽고자 하는 죽는다고 했어요, 산다고 했어요?「산다고 했습니다.」그러면 이 자리에서 ‘그것 모르겠으면 죽어!’ 해서 죽어 버렸으면, 문 총재가 죽으라고 해서 죽었다 한다면 선생님이 걸려 들어갈싸, 안 걸려 들어갈싸? 장사치들이 이자에 프리미엄까지 붙여 가지고 받아먹는 이 세상에 있어서 문 총재가 그런 일을 해서 갑자기 할복자살해서 죽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문 총재 책임 있어요, 없어요? 책임이 있지.
그러나 성경은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말했지만, 선생님은 반대로 살고자 하는 자는 뭐예요? 반대예요, 반대. 살고자 하는 자는?「살고!」「죽고!」그거 나도 잘 모르겠구만. (웃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잘났다는 사람들이 머리 가지고 말할 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웃으심) 살고자 하면 죽는 것 아니에요? ‘세상에, 아이고 내가 백만장자가 됐으니 이제 춤추고 노래하고, 시집장가 열 번 가도 좋고, 프리 섹스, 호모도 만사 오케이(OK)다! 아멘!’ 하며 살겠다고 해보라구요. 급살맞아 죽는 것보다 더 무서운 지옥으로 파송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산다!」남 잘사는 죄악된 세상에서 욕을 먹고 천대받고 쫓기고 감옥에 갇히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서 옥달복달 천번 만번 죽을지 살지 한숨을 쉬다가 살아 남았으면 말이에요, 그건 부활하는 거지요. 사는 거지요. 그런 고역의 길을, 죽음의 길을 몇천 번 가더라도 살아 남았으니, 죽고자 몇천 번 해서 몇천 번 살았으니 천국의 좋은 길이 있다면 그 좋은 길은 그 사람이 상속 받을 것은 사리에 맞는 결론이 아니겠느냐? 아멘, 노멘?「아멘.」크게 해봐요!「아멘!」더 크게!「아멘!」
만 명이라는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이 단에서 말하는 문 총재 혼자 말보다도 못하니 천국은커녕 지옥도 다 못 가겠다! 알싸, 모를싸?「알싸!」크게!「알싸!」오, 문 총재, 알싸! 십 배 이상 알싸!「알싸!」일 배도 안 되누만, 뭐.

하나님이 타락 인간을 지옥에 처넣었던 것은 창조이상적 법 때문

자, 금년에 참하나님의 날이 몇 회라구요?「37회입니다.」37회는 만 몇 년이라구요? 만 몇 주년이에요?「36주년입니다.」36주년이에요. 36계 도망간다고, 날아간다고 하는데, 37수는 지금까지 세상에 있는 모든 전부는 여기에서 조건도 성립할 수 없게끔 날아가지 않으면 없애 버려야 할 때가 됐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수리적 대왕마마이기 때문에 36주년을 중심삼고 넘어서는 해를 천일국 4년으로부터 갖다 맞출 수 있게끔 됐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아시겠어요?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박수)
2000년이 지나 3000년을 시작하는 초하루를 맞아 가지고 2001년을 맞이할 때에, 선생님이 2000년을 지나 2001년 정월달 13일에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수립, 13수를 찾아 세웠다 이거예요, 13수. 13수를 찾아 세우고, 하나님의 왕권을 올려드린 거라구요.
하나님을 왕좌에 올려드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했는데, 세상의 인간들이 그걸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타락한 인류의 조상을 맞이한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 위에서 대관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의 자리에 서 봤어요, 못 서 봤어요? 못 서 봤습니다.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절망의 시대에 가정이 근본적으로 산산조각이 된 환경의 입장에 있어서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고, 아들이 되어서 아들을 자랑할 수 있는 증거자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또 아내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아내로서 자랑할 수 있는 동지가 있어요, 형제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타락이에요.
타락하고 남아진 그 소유가 아담 해와에게 한 푼 점이라도 남았겠어요, 없었겠어요? 심각히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도, 무엇도 남지 않고 손바닥을 털고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졌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이 얼마나 원통해요? 하나님의 아들로 지었던 그 자식을 한꺼번에 자기 손으로 지옥에 거꾸로 처넣었던, 아버지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주인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왕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그런 입장으로 아담 해와를 전부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님이 세운 법 때문에! 법, 해봐요.「법!」무엇 때문에?「법!」무슨 법?「하나님의 법!」창조이상적 법,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무슨 창조원리? 하나님의 이상 실현을 위한 원리의 법이 타락한 존재를 한푼이라도 인정할 수 있는 무엇을 남기고 쫓아낼 수 없기 때문에, 깨끗이 다 털어 버려 가지고 어두운 지옥으로 거꾸로 처넣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이 시간에 알아야 되겠어요.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알아들었습니다.」
알아들었으면 손을 드는데, 눈을 똑바로 뜨고, 저놈의 사람이 선생님이니 나를 훈시하는 것이 틀렸느냐 맞았느냐 주시해 가지고 틀림없다는 입장에서 손을 들라 하는데, 손을 미리 들었구만. 이제 다시 내렸다가 틀림없는 분으로서 손을 들라 했으니 다시 힘차게 손 들어 보라구요. (함성과 함께 손 듦) 휘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옳다! 기분이 좋다! (박수)

꿩과 닭을 길러서 소용될 수 있는 길도 생각해 봐야

사람이 말 듣기를 좋아해요, 노래를 듣기 좋아해요? 말보다도 노래를 좋아해요. 닭보다도 뭐라구요?「꿩입니다.」
엊그제 내가 고달파 가지고 식사도 잘 못 하고 밥맛이 없어서 그럴 때인데, 닭보다도 꿩이라고 꿩을 도리탕을 해 가지고 갖다 주는데 국물을 마셔 보니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이야! 이게 거꾸로 하면, 무엇 대신 꿩?「닭입니다.」꿩 대신 닭이 되어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여기도 탕감복귀의 원리가, 오늘 내가 먹는 꿩의 맛이 닭보다 맛있으니 ‘하나님이여, 꿩 새끼들을 사랑해서 닭보다도 우리 집에서 많이 기르면 복을 받겠소.’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꿩을 기르고 싶지 않아요? 닭이 고와요, 수탉이 고와요, 장끼 꿩이 좋아요? 암꿩이 좋아요, 수꿩이 좋아요?「수꿩이 좋습니다.」수탉하고 장끼 꿩하고 어떤 것이 더 고와요? 이야! 닭은 ‘꼬끼오!’ 하고 우는데, 꿩은 뭐예요? ‘끼익 끼익!’ 이래요. ‘꼬끼오!’ 하는데 ‘끼익 끽!’ 숨을 내쉬면서 해요. (박수) 그런 것을 볼 때 닭이 좋겠구만.
닭을 길러 가지고 말 못하는 꿩 새끼 가지고 주위에 먼지같이 날아다니게 해서 꿩이 날아다니면, ‘아이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총을 못 쏘는 사람이 없겠구만.’ 하게 돼야 돼요. 왜? 닭고기에 맛을 들인 것보다도 꿩고기에 맛을 들였으니…. 닭고기는 지래요. 지래 가지고 먹지를 못해요.
꿩을 길러 가지고, 젊은 놈들은 혈기왕성해 가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러면 어디 가든지 문제인데, 총을 중심삼고 꿩이 푸드득 푸드득 사방으로 날 수 있게끔 해놓고 사냥을 가르쳐 줘 보라구요. 사냥해서 많이 잡으면 상금을 주게 된다면, 뭐 밥 먹는 것, 자는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경쟁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스트레스 불량 패, 테러단, 이런 무슨 마피아단도 안 나타나겠다 하는 생각도 해봐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생각은 내가 먼저 했으니 기분 나쁘지요? 생각 안 한 것으로 할 터이니까 생각한다고 대답해요.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생각해야 됩니다.」
꿩을 많이 기르고 닭도 많이 길러 가지고, 닭이 꿩 모양으로 동산에서 자라게 해서 닭 잡고 꿩 잡는 사냥의 재료로 사용하면 그 사냥꾼들이 얼마나 행복할까도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길러 주면 앞으로 꿩을 길러서 팔지 못하게 되면 문 총재 단체 앞에, 앞으로 세계적인 수렵장을 만들 터인데 문 총재와 통일교회 본부에 갖다 맡겨서 한 몇 개월씩 먹이만 먹여 주면 세계로 분배해 소용할 수 있는 필요 요건의 물건이 되니, 그런 것(꿩)을 길러서 밥을 굶게 되면 밥 생활비로 보충할 수 있는 길로서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있는, 어려울 수 있는 사람들이 해방의 경지로 넘어갈 것이다! 아멘이다! 박수! (박수)
이런 날도 재미있지요?「예!」(장단 소리에 맞추어 박수를 침) 아, 아! 통일교인이 모여 가지고 정월 원단부터 춤추고 노래하더니 바람잡이들은 할 수 없다고 평 받을 수 있을까봐 안 되겠다구요. 이제 그러다가 춤추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이 사람들, 별의별 놀아먹던 사람들, 뭐 놀이판에서 여자들을 속이고 여자들이 남자를 속여 지갑을 털어 가지고 자기 것으로 취하는 별의별 요술 패들이 다 와 있을 터인데, 이렇게 했다가 ‘아이쿠, 세상만사 좋던 사실을 여기서 한번 기운 나게, 하나님의 조국이고 무엇이고 다 잊어버리고 춤을 추겠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너무 흥분해서 춤은 추지 말라구요. 춤추고 싶은 마음은 가졌지요?「예.」예, 예, 예! (아버님 콧노래 하심) 스톱! (웃음) 나도 노래하면, 목이 쉬었기 때문에 못하지만 옛날에는 노래도 잘했더랬는데, 늙으면서 목이 쉬어 가지고 노래하기도 창피스러워요. (웃음) 세상의 간판 붙은 사람들 떼거리도 많을 텐데 내세워 가지고 하라면 오죽이나 잘할까? 그렇지만 오늘만은 그만두자구요.

선생님의 경고의 훈시를 희망을 가지고 들어 주기 바란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평화왕국시대! 왕국시대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선언이 아니에요. 선포! 「선포!」 선포라는 것은 그런 시대가 됐다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선언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선포가 좋아요, 선언이 좋아요? 「선포가 좋습니다.」 선언을 했으니 이것은 개인만이 아니라 전세계, 하늘땅에 미쳐지니 선포의 내용은 이미 선언시대를 지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시대도 이미 선포됐기 때문에 그런 세계에 사는 사람,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 일을 완성시키기 위한 순애보, 나라의 왕자, 왕이 되어 순애보가 되어 새로운 헌법과 부처 법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됐다는 것도 생각해라! 아멘! 「아멘!」
지금 ‘아이고! 무슨 하나님의 조국, 무슨 뭐 평화왕국시대 선포? 그거 무슨 말이야?’ 하고 대가리를 젓고 모르는 사람들은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면 어떻게 돼요? 꿈같은 얘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큰일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음을 알고, 경고의 훈시로서 기억하면 오늘 참석한 것이 복될 거예요.
선생님의 경고의 훈시로라도 알고 넘어가라 했으면, 문 총재가 그렇게 가르치고 경고의 훈시라고 한 것을 잊지 않고 그렇게 알고 나도 따라가겠다 하면 문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 가지고, 처음 듣는 사람도 놀라 자빠지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귀를 쫑긋, 눈을 크게 뜨고 자세를 바로 해 가지고 문 총재가 이제부터 더 하는 말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사람은 처음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바꿔칠 수 있는 미래의 시간도 없지 않을 성싶으니, 그런 마음을 가지고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이 시간에 참석해 주기를 비나이다, 원하나이다!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박수)

사상이 달라서 갈라졌던 해방 직후 한반도의 현실

대한민국에 해방의 날이 왔다고 좋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백성 가운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나빠하는 사람도 있어요. 사상이 다르니까.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도 많지만, 해방 직후에 해방의 시대가 와서 건국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니 북쪽에 갔던 사람, 남쪽에 갔던 사람, 서쪽에 갔던 사람, 동쪽에 갔던 사람의 4대국에 갔던 사람들이 서쪽에서는 중국, 북쪽에서는 소련, 그 다음에 저 먼 동쪽에서는 미국, 일본 나라도 쫓겨갔으면서도 한국을 잊어버리지 않고 한국을 돕겠다는 패, 친일파도 있었다는 거예요.
친일파, 소련파, 중공파, 미국파의 네 패거리가 와 가지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꿈꾸기 전에 자기를 중심삼고,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 서쪽 나라 중국이면 중국을 중심삼고,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고 친일파들은 일본 나라, 그 다음에 미국의 종교를 믿는 사람은 미국 나라, 4대국을 중심삼고 자기가 지금까지 알았던 사람들을, 또 관계를 맺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우면 좋겠다 하는 바람이 해방 이후에 벌어져 가지고, 통일왕권 시대를 다 무너뜨려 버리고 아직까지 남북의 두 갈래, 두 갈래가 아니라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진 원한스러운 현실에 살고 있는 것을 남북에 사는 백성들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또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그렇지 않아요? 한국에 있어서 신라시대에는 무슨 종교예요? 신라시대에는?「불교입니다.」불교, 또 그 다음에 이조시대에는?「유교입니다.」지금 시대에는?「기독교입니다.미래 시대에는? 미래 시대에는 뭐라구요?「하나님의 시대입니다.」하나님이 뭐야? 하나님이야 언제나 다 있다고 해야지. 일체통일!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시대이니,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 참부모시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와 같이 여러분 마음속에 공산당이 좋다 하는 마음을 가졌어요, 공산당은 싫다 해요? 아, 대답해 봐요.「싫다!」민주세계를 좋다 해요, 싫다 해요?
거대한 대국들, 지금 중국하고 미국이 세계의 각축전을 중심삼고 두 나라다 할 때에…. 여러분이 중국 사람을 옛날에 무슨 놈이라고 했어요?「되놈!」되놈! 되놈이라 했으면 나라가 크게 잘 되어서 되놈이라고 했어요, 크다고 큰놈이라 했어요, 작은 것을 되놈이라 했어요? 또 미국 사람을 뭐라고 그랬어요? 한국 사람이 부르기를 좋아하는 것이 중국 사람은 되놈, 미국 사람은 미국 놈! 미국은 바나나 껍질 모양 미끄러지기 쉽다 이거예요. 이렇게 쓸고 닦아서 매끈매끈, 미끈미끈 하니까 미끄러지는 놈이다! 그 다음에 일본은 뭐예요?「왜놈!」왜놈! 무슨 ‘왜’ 자예요? ‘도적놈 왜(倭)’ 자예요, 왜놈.
그 다음에 또 하나 남은 게 뭐예요? 소련 놈들은? 다 놈이에요.「로스케요.」로스케! ‘로’ 자는 무슨 ‘로’ 자예요? ‘이슬 로(露)’ 자예요. ‘스케’는 뭐냐 하면, 이슬같이 미끄러 떨어지는 로스케, 그런 거예요. 로스케는 빵을 베개 대신 베고 자다가 아침에 뜯어먹고 그런 것을 알아요? 그거 쌍놈이지. 언제 집을 가지고 다니고 살 수 없어요. 베개도 가지고 다닐 수 없어요. 빵을 짊어지고 다니면 베개도 되고, 집 대신 니쿠사쿠(어깨에 메는 가방)만 지고 다니면, 북극에 사니 북극 사람들이 사냥밖에 모르니까 빵도 베개로 만들고, 빵을 지고 다니는 니쿠사쿠가 들어가 살 수 있는 침대도 돼 가지고 그렇게 사는 것이 로스케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백의민족

자, 한국 사람은 뭐라고 그래요? 한국 놈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우와! (웃음) 남들은 다 놈 놈 놈 하고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한국만이 사람이다 이거예요. 무슨 사람? 흑의민족이 아니고 백의민족이다! 와우와우와우!
한번 백의민족, 해봐요.「백의민족!」백의민족이 뭐예요? 흑당이란 게 있지요, 흑당? 흑백이라는 게 있는데, 흑은 밤을 말하는 것이요, 백은 대낮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조금만 때가 끼어도 깨끗이 빨래를 해요. 옷을 삶고 두드려 패서 빨래질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세계에도 그런 전통이 없어요. 나는 그거 어디에서 전수한 풍습인 줄 알았더니 한국 사람의 풍속이에요.
하얀데도 뭐 줄기만 있어도 안 된다고 해서 삶아 가지고 빨아요. 삶는 데는 양잿물을 섞어서 삶아요. 이래 가지고 그래도 안 되게 되면 두드려 패는 거라구요. (웃음) 늘렸다 졸아지게 해 가지고 제일 밑창까지 깨끗하게, 하얗게 해 가지고 입어야 기분 좋아 가지고 아내 되는 사람이 오늘같이 명절날에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두루마기를…. 나 두루마기 입었나? 조끼로부터 두루마기로부터 그 다음에 뭐인가? 마고자? 뭐예요?
두루마기 말고 아침 세배할 때 입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마고자입니다.」마고자, 조끼, 그 다음에 몇 가지예요, 이거? 층층이 몇 가지예요? 러닝셔츠를 입고, 그 다음엔 뭐예요? 여자는 적삼이란 게 또 있다구요. 속에 입는 한 가지를 입고, 그 다음엔 또 저고리를 입고, 그 다음엔 또 뭐예요? 조끼를 입고, 마고자를 입고, 그 다음에는?「두루마기를 입습니다.」두루마기를 입고, 그 다음에 뭐예요? 왕관을 쓰잖아요, 왕관. 갓 쓰고 차리고 나서야 양반 티가 난다구요.
이야! 그것도 7수, 8수 계수를 따져 가지고 하니 하늘나라의 태양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손임에 틀림없다 할 수 있는 말도 타당하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흑의민족이오, 백의민족이오?「백의민족입니다.」무엇이?「백의민족!」
그러니 백의민족 외에는 조그마한 흠이 있어도 백의의 흰 데 참석할 수 없으니, 사람이라면 옳은 흰빛을 나타내야 할 텐데, 흰빛에 더러운 것도 중국 사람이고, 미국 사람이고, 일본 사람이고, 무슨 나라 사람이고 전부 다 백의민족을 못 당하는 거라구요.
백의민족은 고대문명국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뭐 오늘 내가 할 얘기를 못할 것 같네. 중국 천지의 주인도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요즘에 중국이 옛날 졸본부여 시대의 모든 기록 같은 것을 없애 가지고 중국 것이라고 가장한 이런 사실이 있지만, 앞으로 그건 안 돼요. 영계에 간 조상들이 나타나 증거할 때에 어떻게 할 테예요? 다 페인트칠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아입고 있었다가 다 발가벗겨서 추방하게 되면 지옥 밑창까지 갈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반지의 제왕’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

요즘에 뭐예요? ‘로드 오브 더 링(The Load of the Rings)’이라는 영화를 보지요? 여기 번역을 무슨 ‘반지의 제왕’이라는 말을 썼는데, 반지의 주인이 참된 주인이라는 말인데, 얼마나 재미있던지 거기에 사위기대가 나오고 13수가 천하통일을 하고 영계의 여리고 성에 죽은 뼈다귀가 군대가 돼 가지고 악한 무리를 퇴치하는 것을 볼 때, 이제 통일시대에 그럴 시대가 왔으니 저런 것도 나타나서 한국에서 미칠 듯이 야단이 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나도 미리부터 주문했는데 앉을 자리가 없어서 제일 말단, 여자들이 드나들고 북적북적 대는, 세 시간이니까 뭐 변소 가러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많은 그 가운데서 보느라고 고생했는데, 우리 어머니는 머리가 좋고 다 기억력이 좋으니, 나보다 젊으니까 말이야, 지금부터 말하라면 잘 할 거예요. 난 한 3분지1은 졸았어요. (웃음)
그렇지만 골자는 알았다구요. 그런 것이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 시대에 방불할 수 있는 상대적 조건 기반으로라도 닦기 위한 민족을 격동시키기 위한, 그 행렬에 보조를 맞춰 가담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해 가지고 세 시간을 본 기억이 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박수)
한번 가 보고 싶어요, 안 가 보고 싶어요?「가 보고 싶습니다.」내가 가르쳐 줬으니 가 보지 말고, 가고 싶은 비용을 나한테 갖다 주면 백배 천배 복을 하나님이 나눠 준다면 가 볼 거예요, 가 보는 그 입장료를 선생님 앞에 가져올 거예요? 사실인 줄을 알게 된다면 틀림없이 가져올 텐데 믿지 못하니까 못 가져와요. (웃음) 그걸 믿지 못하더라도 가져오는 사람들은 믿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복 받을 수 있는, 하늘이 기억하고 마음으로써 감동 받을 수 있는 것이, 직감이 빠른 사람들은 그런 길도 갈 수 있는 사람이 남아져 있다는 사실도 알지어다!「아멘!」아멘!
팔십 노인이 말하게 되면 목이 말라요. 물을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내가 먹으려고 이러는데 내가 먹을 걸 앉아서 먹겠어? 자 이거 갖다 먹으라구. (웃음)
자, 먹겠다는 사람은 탕감법을 알았으니 대신 내가 먹어 주니까 나도 먹었다 하는 입장에서 입 벌리고 와…!「와!」(물 한 모금 들이키심) 꿀꺼덕, 소생! (한 모금 더 들이키심) 장성! 이게 안 넘어가면 목이 메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넘어갔으니 말이지. 두 번이 문제예요. 세 번! 아, 맛있다! (박수) 탕감법이 그런 것입니다. 같이 먹었다는, 같이 웃었다는, 같이 동참해서 맛을 생각해 가지고 목에서부터 신물이 돌고, 오장이 밥 먹을 때에 동하는 준비를 할 수 있게끔 만든 그 조건이 하늘나라의 탕감법과 대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모든 것이 시작돼야

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하나님의 조국!」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오늘 아침에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리고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시작됐으니, 그 자리는 타락한 세계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자리입니다.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그 조국 강토에 여러 가지 고향으로부터 친족이 살 수 있고 민족이 살 수 있고 나라 나라들이 살 수 있는 모든 전체가 하늘나라를 상속 받고, 하늘나라의 후편이 될 수 있는, 전편이 아니고 후편이 될 수 있는, 가상이 아니라 실존적 존재권이 조국 위에서부터 모두 시작돼야 되고, 의논이 돼야 할 것이 조국의 귀한 이 명사라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조국이 없는 데서 이루어진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데 나라 대신한 이름, 대한민국이라는 말도, 백의민족이라는 말, 되놈, 무슨 놈 하던 백의민족도 다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그 땅과 인연될 수 있는 내용이 역사시대를 거쳐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이래 가지고 세계적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는 그때가 되거들랑, 모든 것이 그 위에서 존재하기 시작해야 할 것이, 다 탈락됐던 것이 탕감법에 대용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살아 왔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의 조국이, 조국강토가 벌어졌다고 할 때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과거의 조건적 입장에서 그 명분을 열어 나왔던 걸 다 밟아 치우고 끊고 뒤집어박아서 조국광복 위에 다시 세워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런 조국의 이름 위에서 아무개 이름, 레버런 문도 태어났느냐? 또 레버런 문이, 무슨 참부모라는 이름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태어났느냐? 통일교회가 일체 통일을 논하는 오늘 이 시간에 있어서 일체 통일 위에서 조국이 생겨났으면 그 일체 통일이상이 연결된 조국은 지금까지 나라와는 관계없어요.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한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모든 언어 전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인연돼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없는 역사시대요, 과거의 일이니, 현재 그 나라의 이름이라는 것이 얼마나 망신스러운 존재냐 하는 것을 부끄럽게 느껴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배반했던 후손 민족이 하나님의 조국 선포의 말을 들을 때에 자기 과거의 뿌리 죄로부터 전부 다 회개를 해야 됩니다. 배밀이 하면서 코를 밭갈이하는 보습과 같이 갈아 가지고 코뼈가 다 없어지고 이렇더라도, 상(相; 얼굴 모양)에 울툭불툭하던 것이 없이 배와 마찬가지로 흐물흐물하게 되더라도, 회개해서라도 변경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갖다 접붙여야 할 필요 요건을 바라고 있는 것이 오늘날 타락한 세계, 조국을 모르던 사람들의 생활 생태요, 환경이 아니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회개 중에 회개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이 나라, 이 세계에 와서 죽었고, 모든 성현 현철들이 그런 소망의 조국광복 이상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죽은 거예요. 그 사람들을 대신해서, 그들이 뒷받침돼 가지고 올려 준 사실도 잊어버리고 산 이러한 무리가 나요, 내 나라요, 내 민족이요, 내 가정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분한 마음이 나요, 안 나요? 왜 가만히 있어요? 그 자체가 타락을 모르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배은망덕한 족속의 후손임을 자증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하나님 조국 위에,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일체가 출발해야 사람으로서 출발할 것인데, 그 반대의 자리에 출발했던 무리들이 어떻게 사람 노릇을 할 수 있어요? 남자가 남자가 아니요, 여자가 여자가 아니요, 그들이 말하는 사랑이니, 그들이 말하는 이상이니, 그들이 말하는 주의 주장이니, 그들의 문화, 그들의 언어도 전부 다 가짜라는 것입니다.
가짜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총평해서 이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의 시간으로서 모든 것을 저버리면서, 모든 자기의 좋아하던 것을 한꺼번에 저버리면서 날아갈 수 있는,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을 몇천 퍼센트 이상 전적으로 환영하나이다!「아멘.」(박수)
진짜 그래요? 박수했으니 진짜 그래요?「예.」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습니다. 없으니까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가짜예요.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한 이전의 모든 것은 불살라야

여러분의 남편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설정돼야 할 부부였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없다고 해야 돼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났으면 몸 마음이 절대 싸울 수 없습니다.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두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드나드는 패들은 하늘이 앞으로 집게로 집어내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하나님의 조국 위에 그런 남편 아내, 부모와 자녀, 형제, 민족, 국가 형태가 있었다는 사실이, 조국광복을 위한 하나님 앞에 얼마나 염려를 시키고 수난을 갖다 뒤집어씌웠느냐 하는 것을 이 시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교육받아 가지고 계몽을 해 가지고 자각해야 되겠다! 자각, 해봐요.「자각!」자각!「자각!」자각!「자각!」자각!「자각!」일곱 번, 여덟 번까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7단계, 8단계의 자각, 개인 자각, 가정 자각, 종족 자각, 민족 자각, 국가 자각, 세계적 자각, 천주 자각, 하나님 자각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조국 자각 위에 모든 것을 갖다 놓고 출발하지 않은 것은 원수였고, 하나님의 비통한 슬픔과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하나님 앞에 뒤집어씌워 준 원수의 그물 짜박지를 갖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그러면 포켓에 뭐 있어요? 지갑에 뭐가 있나 다 내놓으라구요. 국민증 있지요? 그거 귀한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되겠어요? 여기에 일본 놈, 중국 놈, 미국 놈 다 모였구만. 육대주니까 다 모였는데, 그거 불살라 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두어둬야 되겠어요?「두어둬야 됩니다.」불살라 버려야 돼! 죽은 사람의 물건을 불살라서 흔적도 없게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있으면 생각이 나니 불살라 버려야 할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망각해서는 안 돼요. 일체를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불살라 버리기 위해서 뭘 했어요? 전체를 일소해 버리기 위한 성화식을 했습니다. 불살랐지요?「예.」구약시대의 물건을 불사르고, 신약시대의 아들까지, 성약시대의 부모까지, 자기 나라의 전체, 이 땅에 천지창조한 하나님 한 분만 남겨놓고 전부를 불사른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성화식을 한 그 위에 제4차 이스라엘 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을 알아요?
제4차 이스라엘 왕국도 불살라야 되겠어요, 두어둬야 되겠어요? 오늘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도 불살라야 되겠습니다.

종교적 분쟁을 대해 누가 화해 붙일 것이냐

예수가 메시아로서 등극을 못 하고 죽어갔으니, 영계와 육계를 갈라내 가지고 2천년 만에 다시 와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재차 주인이 돼서 오는 분을 말합니다. 세컨드 어드벤트(Second Advent)란 말, 둘째 번 주인이 온다는 말이 맞는 말이지요. 그 말 자체가 이스라엘 나라가 책임 못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그렇기 때문에 6세기, 6백년을 한계로 해 가지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왕자로 모셔 가지고 영육 중심삼은 실체의 기반을 이뤄야 했으나 그것도 안 됐기 때문에 ―마호메트가 나타난 것이 7세기 초예요, 7세기 초.― 회회교가 나와서 이스라엘 나라를 쫓아 버린 거예요. 중동의 가나안 복지 12지파 분깃을 받은 것을 다 날려 버리고 그곳을 누가 지배했느냐 하면 모슬렘이 지배한 거예요.
바라바 주의 교가 모슬렘이에요. 바른 손에는 칼을 들고 왼손에는 코란을 들고 강제적으로 한 거라구요. 그런 종교가 없습니다. 종교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희생하는 길을 가야 할 텐데, 반대의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7세기를 중심삼고 아브라함이 이삭 번제를 드린 그런 성전, 그런 곳을, 이스라엘이 지키던 예루살렘을 12세기에 점령해 가지고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이라고 해 가지고 숭배하게 된 거예요. 예수로 말미암아 세 갈래로 나누어져 가지고 기독교, 유대교, 그다음에 모슬렘, 세 교파가 성지를 서로 점령하기 위한 싸움을, 아랍권 중심삼은 분쟁을 누가 화해 붙일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도 그 누가 이뤄 줄 거예요?
참부모로 보냈던 예수가 결혼도 못 하고 일족도 남기지 못하고 쫓겨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에 기독교인이 얼마나 돼요? 2.8퍼센트도 못 된다는 거예요. 2천년이 지났는데 이 이스라엘 악마의 악다리 민족이라 해도 말이에요, 자기 나라의 백성이 세계 종교의 주인이 돼 가지고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됐으면 그 이상 잘난, 출세한 그런 위인이 어디 있어요?
그(예수)를 나라에 모셔들여서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넘어서 구라파 천지까지 확대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잘했다고 한다구요. 회개해야 할 자기 죄를 뭉쳐서 지고 앉아 가지고 천하를 멸망의 도가니에 집어넣고 있는 거라구요. 3차대전이 일어나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게 된다면, 인류를 백 배 이상 죽이고 남을 수 있는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면 이게 반응적인 파괴력을 일으키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망하고도 남아요.
이런 화약고, 종교적 분쟁의 화약고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구요, 남북을 중심삼은 한반도인데, 한반도는 종적이요 저것은 횡적이에요.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이걸 누가 평화의 기준을 세우느냐? 이건 미국과 중국이 합작해 가지고, 중국과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군대를 파송하겠다는 이런 입장에서 유엔군을 파송한다면 순식간에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유엔군을 통해서 사람을 많이 죽여 가지고 통일됐다고 해도 또 문제가 된다구요. 종교단체가 나서야 돼요.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가 어떻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아는 우리 통일교회가, 5대 성인의 결의문을 발표하기 전에 하나님이 문 총재에 대해 결의문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5대 성인이 하나님이 그렇게 선포하니 따라가지 않을 수 없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5대 종단이 합하여 4대 성인이 결속해 결의문을 발표한 내용이 지상의 통일교회의 전통적 기반 사상으로서 옮겨 주기 위한 것으로 전달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특허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5대 종단이 합하여, 천상세계에서 인류 역사 앞에 선한 입장에서 공을 세운 공신이 된 모든 사람은 축복을 다 받았어요.
어디 갔나, 훈모님? 훈모님, 어디 갔어? 몇 쌍 축복했다고? 훈모!「1천2백억 쌍입니다.」1천2백억이 아니에요. 영계의 지옥까지 다 해방해 놓고 지금 계속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통반격파 해 가지고 부모는 자기 자녀들 앞에 일족을, 3대를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에 왔습니다. 강제로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사탄은 죽여서 지옥까지 데려갔는데, 여러분은 협박 공갈을 해서라도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일을 누가 그릇됐다고 할 사람이 이제는 없어요. 가정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대왕마마가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못 하고 영국도 못 하고 불란서도 못 하고, 2차대전의 주도국인 일본도 못 하고 독일도 못 하고 이태리도 못 하고 한국도 못 하고 다 못 해요.
가정 문제를 수습해서 하나님이 소원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 전통을 이룰 수 있고 해방적인 가정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외에는 그런 특허를 받은 사람과 단체가 없다고 결정지은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이 특허권은 사탄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해요. 문 총재만이 핏줄을 전환시켜,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될 수 있는 비법과 그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돌감람나무가 어디든지 싹이 나 가지고 무성하지 않은 곳이 없어요. 이것이 프리 섹스까지 다 됐다구요. 호모까지 다 됐어요. 호모는 이거 마지막이에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한다고 해서 새끼를 까요? 무정란이에요. 여자 여자끼리 좋아한다고 해서 아기가 나와요? 무정란이에요. 무정란 가운데 병아리 새끼가 천년 도를 닦고 주인이 원한다고 천년 암만 정성을 들여도 무정란으로는 썩어 버려 가지고 구더기가 끓지, 새끼가 영영 안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자체들은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로부터 받은 혈족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정자 난자는 무정란이다! 한번 해봐요. 타락한 직계의 아들딸이 갖고 있는 아기 씨는 무정란이다! 한번 해봐요.「무정란이다!」기분이 좋아요? 무정란이에요.
유정란이 들어가서 하나돼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 유정란 씨가 심어져야만 천국 갈 텐데, 무정란 씨가 심어지기를 바라는 것도 거짓말이고…. 싹쓸이! 지옥 갈 물건이 애당초 남지 않게, 네로 황제가 로마가 불타는 것을 바라보고 좋아한 것과 마찬가지로 불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세상의 죽은 시체들이 갖고 살던 소지품, 물건들은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집이든 무엇이든 땅이든 무엇이든 그가 손댔던 모든 푸른 나무까지도 불살라야 됩니다. 그 세계를 먹여 살리는 고기 새끼까지도 말이에요.
그래,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에요. 물고기만은 심판 안 했습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물고기를 멸종시키는 무리들이 다 됐어요. 한국 사람 그렇잖아요? 서해바다의 조기 떼거리, 조기 새끼까지 다 잡아치운 거예요. 뭐가 남아졌다 하게 되면 동네가 전부 동원해 가지고 잡아치우는 놀음을 하는, 멸종시키는 챔피언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물건을 다시, 박물관에 있는 종자가 멸종했는데 한 쌍이 있으면 억천만금을 주고라도 통일교회는 사다가 종을 다시 회생시키고 번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이름 위에서 이 일을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 자체도 타락의 후예의 고개를 못 넘었다고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위험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가정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복중에서부터 정자와 난자가 합해 임신된 그 아기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잉태한 아기임에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가 존속돼야 되고, 조국 위에 일체가 번식해 가지고 가정이니 종족이니 민족이니 국가 형태가 되게 돼 있지, 조국 없이 했다면 그건 전부 다 가짜예요. 그 가짜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걸 오늘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엄청난 하나님의 조국이 거꾸로 뒤집어졌던 것을, 360도 달라졌으니 이걸 360도 바로잡기 위해 얼마나 핏줄이 더럽힌 것을 깨끗하게 만들어 가지고, 요전보다 한 발짝이라도 더 좋고 깨끗하면 그걸 옮겨서 수천 수만 번 연이어 가지고, 누더기 판 같은 것을 이어 가지고 이제 문 총재가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요전에 일체 탕감이라고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재정비하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존재성을 가졌던 과거의 뭘 기억할 수 있는 일체를 기억하지 말라 이거예요.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다 잊어버려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뭘 했다 뭘 했다 하고.
선생님이 감옥에 가서 고생한 것을 얘기도 안 해요. 대성통곡을 하지 않고는 말을 할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그런 얘기이지만, 그걸 다 없던 것으로 취급해서 3분지 1은 다 얘기를 안 해요. 깔아뭉개 가지고 없는 것같이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까 모르니 그렇지, 알면 전부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왜 그랬느냐? 선생님이 수십년 동안, 일생 동안, 85세가 되도록 아직까지 말하지 않은 것이 많은데, 그것은 왜 그랬느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조국의 명의 위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 가장 귀하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을 위해서 그 때까지 참고 나왔다는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발표라는 것을 받아들일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까지의 역사

그래, 자기 눈보고 ‘이놈의 눈아!’ 빼 가지고 불살라야 되고, 이놈의 코를 자르고 입을 자르고 오관 전체를 잘라 가지고 내 손으로 부정할 수 있어야 내 손으로 긍정시킬 수 있어요. 타락한 부정적인 환경에서 연이은 나라니 민족이니 문화니 이 모든 전부를 내 손으로, 내가 청산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가정이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니 맹세문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맹세문 제1조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만들어야 돼요.
홀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하나님도 없어졌고 참부모도 없고, 지도할 수 없는 입장에서, 하나님도 떠나고 참부모도 떠났는데 여러분이 홀로 천국 가야 할 길을 알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체 축복가정 정비까지 다 해 가지고 ‘나는 깨끗하니 천국 직행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오늘 천일국 4년째 되는 해가 비로소 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지 않으면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못 해요.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안 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지 않으면 성혼식과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에 2년째인가? 3년째지요. 만 2년째 되는 작년에 뭘 했나?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어머니 60세 생일에 뭘 했어요? 무슨 결혼이라구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습니다.
개문이에요!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조국광복의 터전을 마련한 그 기반 위에서 성혼식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 그게 천일국 몇 년이에요? 3년, 만 2년 몇 개월 만에, 만 24개월 이내에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그 이후에 뭘 했어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비로소 역사 이래에 가정의 왕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가정왕만 가지고는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없습니다. 가정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3년 때에 얼마나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사경을 헤매면서 지옥 밑창에서 천상으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그 수난을 겪으면서 그걸 벗어나온 사연을 여러분이 다 몰라요.
그래서 5월 달에 들어와 5월 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했나? 창조이상의 모든 사탄 주관권을 대전환한다는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위해, 아는 내용 전부를 동원해 가지고 조국을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죽을힘을 다해 탕감복귀섭리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언제예요? 7월 며칠? 7월 13일입니다. 8월 달이 되기 전이에요. 7수를 넘어서기 전에 7월 13일에 탕감복귀 구원섭리 철회를 선포했어요. 이 나라니 세계니 종교권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사탄 나라가 생겨났고, 타락 때문에 종교가 생겨났어요. 탕감구원섭리를 철회하니만큼 종교시대가 없어지고 정치시대가 없어지니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시대가 온다는 것은 원리관을 중심삼고 정정당당한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어느 누가 지성인이라면 입을 열어 혓바닥을 놀려 가지고 말 한마디 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안팎으로 전후좌우, 어두운 지옥까지도 증명할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고, 천상세계의 내용까지 안팎에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정오정착, 해를 모신 그림자가 없는 해방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다 선포해 버렸어요.
여러분, 재축복을 받았지요? 삼시대 뭐예요? 삼시대 대전환?「사위기대!」사위기대?「입적통일!」입적통일 축복 뭐예요? 축복 뭐예요? 가정시대예요. 가정이 벗어날 수 있는 것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다 무슨 도깨비 놀음인 줄 알아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정착을 위한 준비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이론적인 기준에 있어서, 섭리역사관에 있어서 틀림없는, 역사시대의 미지의 세계를 메우고도 남을 수 있는 분명한 증거적인 내용을 부정할 수 없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얼마나 복되고, 만민 해방인 동시에 만민 해방만이 아니라, 만 죄인들을, 국경선에서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것을 다 평지로 만들어 가지고 국경선 철폐와 더불어 지옥에 가 있는 전부를 석방하는 것입니다, 석방.
나라가 해방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비로소…. 사탄세계도 그렇잖아요? 기쁜 날, 건국의 날이 오면 감옥을 열어 용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옥 문을 열고, 또 이 땅 위의 죄 지은 모든 사람도 앞으로 지옥 가서 심판 받을 걸 전부 다 석방까지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해방세계가 아니에요.
우리 맹세문 8조가 뭐예요? 8조를 한번 외워 보라구요. 8조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이 뭐예요? 절대믿음과 절대사랑과 절대소망이라는 것은 높은 기준인데, 그걸 중심삼고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소망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의 장인데 맨 나중에 제일은 뭐라구요? 「사랑!」 믿음과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 사랑!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인데, 위해 존재하는 사랑을 몰랐어요.

책을 가지고 훈독회를 통해 가르쳐라

통일교회 문 선생은 너무 확실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줬어요. 내가 왜? 분석적인 머리를 갖고 수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이론에 통하지 않으면 진리가 아니에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고 수많은 학자들, 별의별 녀석들이 반대했지만, 문 총재의 섭리관의 역사관을 부정할 자가 없어요. 어쩔 수 없어요.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지금까지 58년 동안 통일교회의 잘나지 못한 패들 때문에 그 말씀이 땅에 천길 만길 묻혀 가지고 없어질 뻔한 것인데 내가 혁명을 했어요.
곽정환!「예.」황선조!「예.」골자 말씀을 외워 가지고 성약시대의 완성을 설파할 수 있어? 응?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부끄럽게 해 가지고 방망이로 들이 죄기니까 할 수 없이 정신차렸지. 그렇지 않았으면 어떻게 돼?
40년 동안 원리 말씀을 묻어놓고 책을 단에 올려놓고 먼지를 씌워 놓았어요. 그 책을 가지고 가르쳤으면, 40년 동안 책을 가지고 울고불고 했으면 세상이 이렇게 안 됐을 거예요. 골자로 해 가지고 40일수련을 받아서 다 통일교회 정교인(正敎人)이 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걸 회개해야 돼요. 알겠나?「예.」
교회장 패들, 교구장이라는 패, 이놈의 자식들! 완성하기 위해서는…. 원리 책에 없는 내용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인데 그것도 골자를 빼서 할래요? 그건 헌법이에요. 법이에요. 부처 법이에요. 그 골자를 빼려면 헌법밖에 없지. 헌법 가지고 나라의 부처를 다스릴 수 있어요? 말도 말라구요.
이번에 ≪천성경(天聖經)≫! 효율이!「예.」≪천성경≫을 귀하게 여겨? 「예.」 2,300페이지가 넘는 그 책을 어제까지 마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쳤는지 몰라요. 내가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기 전에 ≪천성경≫, 하늘의 성경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을 감별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다 끝낸 거예요. 끝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 400권이나 되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언제 다 읽겠어요? 그 골자를 빼 가지고 이것이라도 돌돌 외우게 되면 400권을 안 것으로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니 지상도 이걸 중심삼고 훈독회 해야 돼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 ≪천성경≫이에요. 하늘의 성경을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같이 훈독회를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훈독회를 좋아하지 않은 패들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목을 잘라서 도리탕을 해서 짐승의 밥으로 해먹여야 돼요. 훈독회를 좋아해요? 「예.」 훈독회를 될 수 있으면 30분, 한 10분 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미친 간나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부처 법, 대한민국에 20개 부처가 있으면 부처 법을 부정해 가지고 그 나라를 원만한 이상의 나라로 치리할 수 없어요. 법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법이 없으면 새로이 법을 만들기 전에는 해결 방안, 재판을 못 하는 걸 알아요? 이제는 하늘나라의 헌법이 어떻다는 걸 알고, 각 부처의, 언론이면 언론계 부처에 대한 말씀을 선생님이 했는데, 각 부처, 교육이면 교육, 전도면 전도, 언론기관이면 언론기관, 혹은 앞으로 입법?사법?행정부처에 해당하는 말들을 전부 다 해서 안 하는 데가 없기 때문에, 그걸 빼 가지고 부처별로 나눠 가지고 부처 법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훈독회 하는 내용을 가지고 만들 텐데, 그것 헌법이 되고 부처 법이 되는데, 그것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면 하늘나라에 소개받을 수 있는 나라도 못 되거니와 사람도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평화대사는 훈독회의 책임자가 돼야

대가리가 크다고 자랑하는 녀석들! 여기에 평화대사들 왔나? 평화대사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물이 있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의 평화대사가 중간에 들어와서 ‘우리가 제일 잘낫지!’ 하는데, 그건 천사장 패예요.
철없는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의 나라를 키우는 그 기반 뒤에서 울타리가 되어야 할, 상하를 다리 놓고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보호해야 할, 배수진을 쳐야 할 것이 평화대사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뭘 해야 되느냐 하면, 훈독회의 책임자가 돼야 돼요. 천사장이 잘못했지요? 천사장이 잘못했으니 천사장 대신…. 오늘날 통일교회를 욕하던 패들 별의별 패들 다 들어와 있어요. 거기에는 마피아 패, 깡패도 들어와 있다고 본다구요. 그렇지만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 레버런 문이 원수라고 해서 원수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아들딸로 취급하는 거예요. 탕자의 비유와 마찬가지예요.
탕자, 돌아온 자식을 대해서 맏아들이 결혼할 수 있는 예물을 갖다가 옷을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 주고 다 이러는데, 장자가 들어와서 기분 나빠 가지고 부모 앞에 항의했지요. 그래서는 안 돼요.
탕자가 돌아오기를 얼마나 천년만년 고대했겠어요? 해가 뜨나 해가 지나, 져 가는 해를 보고도 탕자의 아들딸을 생각하고, 뜨는 해를 보고도 탕자의 아들딸을 기억하는 것이 부모라는 거예요. 천지의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희희낙락하는 그런 패를 바라볼 때, 아담 해와를 쫓아낸 슬픔을 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줘야 할 밤중에 뛰쳐 들어온 평화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가 잘나긴 뭐가 잘나요? 자기들이 아는 세상을 내가 더 잘 알고 있어요. 영계에 대해서는 깜깜하잖아요? 청맹과니 이것들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는 고등학교 출신 이상만 되면 알 수 있는 훈독회 교재가 나와 있어요. 열심히 눈이 빠지게끔, 코가 막히도록, 혀가 말려 가지고 마비가 되도록, 귀가 그것을 들어 가지고 더 들어야 되겠다 할 수 있게끔, 온 사지백체가 자기 잘못된 천사장의 탈을 해원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담의 일족을 왕족으로까지 길러서 축복을 해주고 난 후에 국물을 바라 가지고, 하나님이 짝패를 맺어 주면 살 수 있는 것이 평화대사들이 가질 수 있는 소유권이에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자리로 소유권이 없어요. ‘너희들이 가진 모든 전부, 천사장 자리에 있는 모든 소유권! 너희들이 잘해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다. 수단이 좋고 이래 가지고 그런 것이다.’ 대한민국의 중 이상 출세한 사람 중에 실력, 법 그냥 그대로 된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보는 거예요. 평화대사 중에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나한테 얘기해요, 내가 물어 볼게.

철칙의 도리를 수호해 나왔다

오늘날 국회에 들어가서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그러는 사람들, 잘하더구만! 전부 다 사기꾼 아니에요? 거기에서 통일교회 사람들만 빠졌어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문 총재가 돈이 많아 가지고 돈으로 사 가지고 저런다고 소문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디 제이(DJ; 김대중) 대통령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손대 가지고 신문사 사장으로부터 곽정환을 감옥에 몰아넣으려고 한 거예요. 죄 없는 사람을 죄를 뒤집어씌워 가지고 일 못 하게 한 거예요. 그게 편안할 것 같아요?
‘해봐라, 이 자식아! 삼각지대에 가 보라구. 너희들이 나쁜 놈이지.’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이상회 사장은 국회의원도 안 하겠다고, 교수도 안 하겠다고 ‘퉷!’ 침 뱉고 나왔기 때문에 데려다가 신문사 사장을 깨끗이 하라고 한 거예요. 정정당당하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니까 싫어한 거예요.
지금 그래요. 세계일보가 김정일이 잘못했는데도 북한에 대해서 친숙한 기사를 쓰면 내가 대번에 질문을 하는 거예요. 사광기! 왔나? 사광기 왔어?「예.」죽지 않고 살아 왔나? 사광기!「예.」그거 내가 말한 대로 다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것이 첫 경고야. 자기들이 조작하는 말, 아는 지식을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 외에 주를 달지 말라 이거야. 하늘이 싫어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에 가짜 통일교회가 안 나와요. 교파가 따로 안 생겨요. 내가 다 검증했어요. 선생님이 검증한 외에는 무슨 노벨상 수상자니 박사학위 몇 개를 가졌더라도 그것 용서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단자가 나오지 말라구요. 요즘에 별의별 사기꾼과 통해 가지고 문 선생은 어떻게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통하는 사람들은 다 문 선생이 망한다고 했어요.
내가 망했나, 흥했나?「흥했습니다.」망할 줄 알고 나왔다면 망해요.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 않을 줄 알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지요. 망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들어서 쓰겠어요? 망하는 자리에 백 번 집어넣어도 망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가졌으니 하나님이 들어서 쓰지요. 하나님이 정정당당하지, 달라붙어 가지고 보자기를 써 가지고, 가면을 써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나는 정정당당해요. 미국에 가서도 미국 놈들을 들이 죄긴 거라구요. 서양 놈들, 구라파나 어디나 나한테 욕 안 먹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욕을 잘 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바르고 정정당당한 사람이 욕을 잘 하면 그 나라의 재판정보다 더 무서워해야 돼요. 그 사람의 말은 재판정의 검사보다도, 변호사보다도 무서워해야 돼요. 내가 대한민국의 검사를 믿지 않아요. 판사를 믿지 않아요. 미국의 검사, 판사, 변호사를 믿지 않아요. 도적놈들이에요. 누가 나한테 와서 교육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더블유(W) 부시가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나고 왔어요. 러시아의 첫 번 대통령이 된 그 해 3월 27일에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브라질의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요즘에는 브라질이 문제가 되어 있더구만. 무식한 노동자가 대통령이 됐어요. 얼마나 해먹나 보라구요.
그 사람들을 만나서 뭐…. 참부모가 그렇잖아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 주인 양반이 누구한테 위신상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나는 못 해요. 퉷! 대한민국의 계장 짜박지 하나도 만나 보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도와 달라는 얘기를 내가 해본 적이 없어요.
‘너희들이 버티고 나가 봐라. 너희들이 찾아와서 발바닥이 닳고 손바닥이 닳도록, 뱃가죽이 다 벗겨지도록 빌어야 대해 줄지 모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이 망하더라도 천상에 가서 내 자리가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지상에서는 위신을 못 세웠지만 천상 영원한 세계에 가서는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위신이 귀한 것을 지켜 나오는, 철칙의 도리를 수호해 온 주인 양반이 여기에 서 있는 것을 알고 박수나 한번 크게 쳐 보지. (박수)

참부모.참스승.참주인으로 선포하니 안 믿을 수 없어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 중에 레버런 문을 이기는 사람은 없다!’ 하고 소문 나 가지고 별의별 녀석들이 와서 시험했어요. (박수) 알겠어요?「예.」
영국에서 우리가 대회를 하는데 노벨상 수상자 열일곱 명이 왔어요. 갑자기 미국의 노벨상수상자협회가 동원되니 레버런 문이 무엇이 유명해서 그렇게 다 출동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노벨상수상자협회의 회장이 왔더라구요. 이놈의 자식이 와서 만나자고 해도 내가 두 시간 안 만나 줬어요. 어디 영국 놈이 어떤가 보자 이거예요.
영국 사람이 신사이긴 신사예요. 또 그렇다고 영국 패들은 좋아하지 말라구요. 도적놈 가운데 신사이다 그 말이에요. (웃음) 다 도적놈 패들 아니에요? 두 시간 동안 세 번씩 비서를 통해서 전화해도 ‘바쁘면 가라. 나도 바쁜 사람인데, 대회를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을 짠 대로 일과를 보내기도 바쁜데 불청 손님이 왜 그러냐? 바쁘면 가라.’ 한 거예요. 그랬는데도 두 시간 이상 기다리고 있다고 해서 내가 만나 준 거예요.
그래서 내가 ‘노벨상수상자협회의 회장을 두 시간씩 기다리게 하는 사람을 만나 봤소?’ 하니까 웃더라구요. ‘그래, 그런 문 총재를 만나서 뭘 하려고 기다렸소?’ ‘우리 협회 요원들이 많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가니 나중에라도 내가 모르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만나 보고 내가 결정하기 위해서 왔소.’ 그래서 ‘사실이 옳다 할 때는 당신도 깃발 들고 나서겠소?’ 하니까, 그 사람이 영국 여왕으로부터 무슨 직위를 받았다나? 여왕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거기에서 하더라구요. 그런 역사를 남기고 살아 온 사람이에요.
선진국의 틈바구니에서 모진 핍박과 수많은 환란을 받은 거예요. 태풍이 안 불었겠나? 요전에 ‘매미’ 태풍이 지독하더구만. 맴~맴 맴맴맴 맴~! 그건 여름의 맑고 청명한 날에 우는 거예요. 비 오는 날, 흐린 날에는 절대 안 울어요. 그 ‘매미’ 태풍이 비 오면서 불었느냐, 해가 나오면서 불었느냐 이거예요. 해가 나오면서 태풍 부는 법은 없잖아요? 이야! 그것도 이름이 가짜 이름이니 그렇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이름, 네임밸류를 갖고 그런 싸움에서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천하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잘났다는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이라면 스승이고, 부모라면 부모이고, 그 나라를 대표한 주인이라면 주인, 3대 위대한 명칭 대신 실체자가 중심자로 나타나서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선포하는데, 그거 믿을 성싶어요, 안 믿을 성싶어요?「믿을 성싶습니다.」믿을 성이에요, 믿어야 되겠나? 결정적이에요?「믿어야 됩니다.」믿지 않으면, 믿을 성이면 다 망해요. 시간이 없어요. 다 빼앗겨 버려요.

법에 의해 치리되는 무서운 때가 온다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빨리 등록 안 하면 세계 사람들이…. 내가 이름 대는 교회를 십 배 이상 주고 사라면 나라 이름으로 사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오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UN)총회에서 법을 정하면 그렇게 하는 거지.
그 다음에 그 팔지 않은 무리는 몽땅 비행기를 태우든, 혹은 인천 앞 바다에서 배를 태우든 해서 수십만이 대이동해서 통일교회의 한국으로 입적한 사람을 분배해 가지고 바꿔치는 거예요. 잘살았으면, 형님이 동생의 집에 가서 알아봐 가지고 동생이 어떻게 사는가를 알아야만 동정하고 회개할 수 있는 거예요. 회개를 몰라요. 가르쳐 주겠다는 거예요. 대이동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해봐요.「하나님의 조국!」조국을 보호하는 헌법이 나올 것이고, 조국 부서를 보호할 수 있는 법이 나올 것인데 그 법에 의한 치리는 무자비해요. 인간세계의 동정이 통하지 않아요. 인간세계의 윤리가 통하지 않아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를 믿지 말고 여러분이 참부모 되라고 특권을 부여했어요. 선생님이 참스승의 자리를 다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준 게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 주인의 자리, 여러분을 천일국 주인, 하나님이 주인이고 참부모가 주인인데 천일국 주인 자리를 다 허락했어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까지 상속 받았으니 그 나라는 여러분의 나라이지, 부모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나라예요. 자기 일족 계열을 중심삼고 천하가 통일된 대가족, 하나의 나라, 문화의 통일, 일체 통일세계가 될 때까지, 접붙이고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될 때까지 이 땅 위에는 많은 숙청의 희생자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무서운 세계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마피아 같고 야쿠자 같은 패들을 그 나라에서 그림자도 없게끔 싹쓸이해 버려요. 그거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호모 레즈비언은 그림자도 없게끔 만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마을에서 산 대로 불살라 버릴지도 몰라요.
앞으로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거예요. 나도 잘 모르겠어요. 내가 알고 있는 세계는 그런 세계가 온다고 보는데, 하나님의 특허의 용서 법이 있다면 모르지만 내가 아는 걸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닌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싹쓸이!
그게 안 되거든 한꺼번에, 수가 많거든 대한민국만한 통을 해 놓아 가지고 무저갱, 끝이 없는 쇠 통을 만들어서 거기에 다 몰아넣고 뚜껑을 덮고 때워 버려요. 나오지도 못하고 ‘하나님, 나 살려 주소! 하나님이 본래 부모였지 않습니까?’ 할 거예요. 그걸 알거든. ‘참부모, 나 살려 주소! 핏줄을 접붙였으면 될 것 아닙니까? 조금 늦었다고 그럴 수 있습니까?’ 한다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탕자의 비유, 부모의 사랑은 끝까지 참고 기다려서 탕자를 해방해서 장자의 직분 권한 대신해 가지고 분깃도 다시 나눠 주던 부모의 심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상의 천지부모 되시는 분은 그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왜 이렇소?’ 왜? 핏줄을 막을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 더럽힌 핏줄의 흔적을 없앨 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원수가 좋아하던 금 이불 포대기 속에 들어가서 사랑할 수 있고, 황금으로 지은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소련의 무슨 박물관, 무슨 궁전에 가서 좋다고 낮잠을 잘 수 있고, ‘큰 대(大)’ 자로 펴 가지고 희희낙락할 수 없어요. 퉷!
사탄의 흔적이 벽에도 있고 땅에도 있고 박물관에 있으니, 박물관을 만든 사람들이 영계에서 나타나서 불사르라고 후손들 앞에 재촉할 날이 올 것을 아는 거예요. 내가 쓴 책이 어디에 있으니 불사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에 조상들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의 천상의 부모들이 갈 길이 막혀 버려요.
대환란이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그때가 오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 얼마나 행복해하고 감사해하고 회개하고, 생명을 걸고 지난날을 분석해 가지고 깨끗이 맑힌 축복의 가정이 돼야 돼요.

우주의 근본은 성(性)

순결.순혈.순애 성(性)! 성이라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성 아니에요? 가정은 오목 볼록을 떠나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순결.순혈.순애 성이에요. 남자의 성을 여자의 성으로 바꿀 수 없고 여자의 성을 남자의 성으로 바꿀 수 없어요. 영원히 그것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 것은 여자의 것이요, 여자 것은 남자의 것이에요.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이 쌍 간나 자식들! 자기 것으로서 별의별 짓을 다 해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가 없거들랑 여자가 태어날 수 없어요. 여자를 짓기 전에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지은 거예요. 남자 때문에 여자를 만든 거예요. 여자 때문에 남자를 만든 거라구요. 태어나기를 위해서, 때문에 태어난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우주의 근본은 성이에요, 성! 성이 없으면 사랑이 성립 안 돼요.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모두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수놈 암놈의 성관계를 중심삼고 전통의 역사를 남길 수 있어요. 2억5천만년이니 4억 몇천만년이니 역사 기준의 유물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이 성의 공생의 열매를 남긴 연고로 그렇게 됐지, 그렇지 않으면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예.」
할머니 할아버지가 성을 붙들다가 놓쳐 버리고 왱가당댕가당, 어머니 아버지도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처끼리도 왱가당댕가당, 3대 4대가 이렇게 되면 집안이 완전히 파탄돼 버려서 동서사방으로 분립돼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성의 법도를 지키지 못하는 패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할 수 있는 것도 성의 전통이 틀림없는 그 내용을, 백 퍼센트 이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줬기 때문이에요. 통일교인이 망국지종이지만, 통일교회의 씨받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래도 세계에 수십 수백 수천 가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삼고….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 50명이 있더라도 참아 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열 명이 있더라도 용서하겠다고 했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가정을 치리해 가지고 100명 120명이 넘는다고 자랑할 수 있는 문 총재의 생애가 언제 될 것이냐 할 때, 영계에 가서도 마음놓지 못하고 이들이 참부모의 이름을 해원하기 위한 노력이 남는다는 사실이 원통해요! 원통하다구요.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평화의 왕국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축복받은 패 중에 지옥에 가는 패들이 영계의 낙원 문을 넘지 못하고 문턱 너머에 있다는 거예요. 천국 대신 이제 축복가정의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요.
축복가정의 어미 아비 할아버지가 몇 대가 엉켜 가지고 어떻게 참을 거예요? ‘이 할아버지야! 당신 친구 아무개는 천국에 갔는데, 다 훌륭한 자리에 갔는데, 왜 자기 멋대로 살다가 우리까지 이 모양 이 꼴이 되게 했소?’ 아담 해와는 타락해 가지고 분별된 입장에서 참소하는 사람을 만나지 않았지만, 이제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서 핏줄을 물고 뜯는, 지옥에 간 그들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일체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될 것이다! 똑똑히 가르쳐 줘야 할 것이다!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못 되면 죽을힘을 다해 가짜라도 되라

내가 지금 똑똑히 얘기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몰랐다고 하면 내가 칼로 모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유관순이 여섯 동강이 났는데 열두 동강이까지 해서 독수리 밥을 만들고 싶은 분함과 한이 사무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이러고 살지 있지, 내가 왜 남들에게 욕을 먹고 살고 남 잘 사는 세상에 몰리며 지금까지 이렇게 살았느냐? 하나님 때문에, 그게 내 아버지이기 때문에, 내 사랑 내 생명 내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일체 여러분 이름, 여러분 성명, 조상을, 족보를 태워 버리고 나라를 태워 버리고, 나라 없는 천지에 있어서 우리 떼거리가 이스라엘 민족처럼 핍박을 받는 민족으로 있다가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그 날에 일시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서 효자를 그리워했던 나라, 충신을 그리워했던 세계, 성인을 그리워했던 천주, 성자를 그리워했던 하나님을 대신해서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말아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걸 남겨 놓고 참아 온 하나님, 아버님의 신세를…. 이 몸이 이제 천국에 들어가서 몇 배 탕감복귀 역사를 하던 이상의 효자의 모습으로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할 길을, 첩첩 이중적 십자가가 되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을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가까웠던 부모니 무엇이니 지옥에 집어 처넣더라도 단행하지 않으면 천년만년 한의 천국도 남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상상 못 하는 영계에 가서 한을 어떻게 풀 것이냐 하는 것을 염려하는 부모를 참부모로 생각한다면, 지상세계의 왕권 기반 위에 서서 한의 분야를 책임지고 감소시키는 효자는 못 되더라도 효자의 시늉, 충신은 못 되더라도 시늉, 가짜 충신.성인.성자의 모습이 되겠다고 죽을 힘을 다해서 생명을 바쳐 움직이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따라갈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영계에 호화찬란하게 살고 노래하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이것들이 지옥에 머무를 수 있으니…. 축복가정의 지옥이에요. 세상에! 그러니 조상들을 희생시켜서, 지금까지는 타락한 후손을 통해 가지고 복귀했지만, 여러분이 잘못하면 영계에 있던 조상들이 지옥에 내려와서 수십 대의 공적을 쌓아서 이 사람을 한 단계 옮긴다고 해 가지고 고생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몇천만이고 영계의 축복가정을 확대시킨 공으로 말미암아 올려 줄 수 있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통.반 하나 격파를 못 하겠어요? 문 총재의 사랑 논리에 있어서 통반격파라는 말이 원수예요.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최후에 사탄의 핏줄을 걸어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야, 불살라 버려야 할 것이니 격파예요. 알겠어요? 「예.」
원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가정맹세 가운데 원수라는 말이 없어요. 그런데 당장에 격파하라는 것은 뭐냐? 공판정에서 공판이 난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앞에 전부 다 지옥 간다는 하나님의 판정 가운데 공문이 발송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국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들을 전부 다 내가 아는 기간에 있어서 교육을 못 했어요. 나라가 없어서 교육을 못 했어요. 나라가 없어서 교육을 못 했어요! 나라가 있으면 교육만 하겠나? 해방 이후에 58년은 너무나 길어요. 너무나 지루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고, 오색인종이 색깔을 막론하고 흰둥이고 누른둥이고 검둥이고 뭐고 충성해야 돼요. 밤의 햇빛과 같이 빛날 수 있는 흑인들은 낮의 백인 이상 하라구요. 그러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에요. 알겠어요?「예.」

예수가 이스라엘 왕이 됐으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연결돼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이 있으면 정신을 바짝 차리라구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일국 4년을 맞이했어요. 4수는 재수 없는 수예요. 사탄 수예요. 4년 이때에 있어서 명년 4월 10일까지…. 여기에 7대 대사관이 합해 가지고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금년 일년에 120가정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120가정만이 아니에요. 예수의 한을 풀어 줬으면 재림주의 한인 180가정을 해야 되고, 180가정만이 아니에요. 430가정을 축복해 줘야 돼요. 각 국가가 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 와 있는 백인들은 전체 축복을 안 받을 수 없는 이런 환란시대에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편안한 것을 생각하지 마요. 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2차대전의 책임을 못 다했어요. *2차대전 때 7개 국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요? 7개 국이 원수들이 되었어요. 이제 평화대사들이 그 7개 국을 하나로 만드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문제없다구요. 왜 그러냐? 완전히 알았다는 거예요. 태산처럼 쌓여 있는 과거의 잘못을 파더가 가르쳐 주었으니까 해결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을 수 없다구요.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예스, 노?「예스.」큰 소리로 대답해 봐요!「예스!」예-스!「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잘 하라구요.
이제 오늘부터 여러분이 일선에 나서 가지고 준비를 단단히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 7개 국의 대사들이 대사관을 다 만들었어요. 한국에서 대사관을 만들고, 미국에서도 만들고, 일본에서도 만들고, 이제 이스라엘, 북한까지도…. 이 7개 국을 중심삼고 한국 대신 북한 백성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섬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도서국가 반도국가를 중심삼고 한반도를 소화하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적인 전통이니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각 나라에, 섬나라에 분할해 가지고 세계의 각 민족이, 한국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대사관을 설정해 가지고 중국과 외교할 수 있는 중간 무대가 한국의 도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도 한국의 도서를 위해서…. 태평양을 건너는데 여기서 다 합할 수 있는, 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자연적으로 반도 자체가 포위돼 가지고 소화될 수 있는 전략을 세워 가지고 불원한 장래에 이렇게 돼요.
그래서 엊그제 전라북도 남도의 목사 장로 집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지도자, 정부의 주요 국장 이상급을 다 모이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정부가 종교를 반대했지만, 종교지도자 문 총재의 승리의 패권을 상속 받기 위해서는 경제특구를 만들기 원하거든 문 총재의 휘하에 모여 가지고 교육 받으라고 했더니 자리가 좁아 가지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이제 전라남북도의 꼭대기 나라와 종교권이 하나됐으니 경상남북도가 하나될 것이고,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가 하나될 것이고, 그 다음에 강원도하고 북한에 있는 황해도가 하나될 것이에요. 여기에 일천만이 내려와 있어요. 그 다음에 함경북도 남도와 평안북도 남도가 가인 아벨로 하나되고, 그 다음에 북서울 남서울이 하나되어 빼 가지고 자동적으로 통일조국이 부활해 한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것을 선생님이 계획하기 시작했어요.
왜? 예수를 왕좌에 올려놓았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기반이 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의 족속들이, 예수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죽였으니 그 조상들, 구약시대 4천년 동안에 간 그 영혼들은 얼마나 비참했겠나? 회개하려야 회개할 수 없는 거예요. 몸부림치고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왕으로 왔던 예수를 죽인 일족의 후손이 된 이 나라의 사람들이 예수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상충된 거예요. 이걸 누가 하나 만들어 줘요? 예수가 못 하는 거예요. 예수를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자리를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줬기 때문에, 영계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갈라 놓았던 담이 헐려 가지고 하나되어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 미국과 제3이스라엘 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제1차 아담 실수, 제2차 예수 국가적 실수, 제3차 세계적 실수를 한 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포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상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와 싸워 가지고 손해난다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알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도 알아요.
미국의 8개 정보처에서 선생님이 말하면 15분만 되면 영어로 번역해 가지고 상부해 보고하는데도 무슨 말도, 미국 망하라고 하는 말도 다 하고 있어요. 내 말을 안 들으면 망해요. 망하게 할 거예요, 내가. 없어지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선거로 하게 되면 선거로 싹쓸이할 거라구요.

모든 일체가 정비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대한민국도 그래요. 지금 무서운 사람이 나라구요. 자기들이 대통령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니 점점점 더 어려워져요, 이 세계가. 집이니 아들딸까지 팔아 가지고 제물 삼지 않고는 정치 해먹는 사람이 위신을 세울 수 없는 자리에 간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이 여명을 박차고 빛나는 선명한 태양이 천지를 향해서 비출 수 있는 아침이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문 총재의 애달픈 사정과 빨리 이 민족을 구하기 위한 사정에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박수)
그만두자구요? 물어 보잖아요? 금방 열두 시가 되어 오잖아?「예.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한 시가 넘었습니다. (황선조 회장)」나오지는 말라구. 물어 보는데 누가 나오래? 이 녀석아! (웃음) 저 뒤에서는 선생님 죽으라고 했겠구만. (웃음) 여기에 별의별 녀석들이 많아요. 그래도 좋아요.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웃음. 박수)
결론은 간단해요. 일체 모든 것 중에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은 것은 지옥에 가든가 죽든가 해서 없어지는 것이 천리 원칙이다! 이해했어요, 안 했어요?「이해했습니다.」이해했으면 크게 해봐요, 아멘!「아멘!」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저녁에 또 모이는 거야?「이따가 네 시에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문화행사 한 다음에 선생님은…. 자, 집회는 이것으로 끝내는 거예요.
오늘의 말씀 내용을 잘 알아두세요. 일체 통일을 말했어요. 축복가정의 일체 정비를 말한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우기 위한 선생님의 사랑의 마음이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될지어다!「아멘.」크게 해봐요. 안 될지어다!「아멘!」안 될지어다!「아멘!」(박수) 너무 길어서 하나님도 졸음이 오다가 ‘안 될지어다!’ 큰소리에 눈을 떴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가정맹세 완성화시대, 특별성염 성주 사용시대

자,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과제의 내용을 몇 가지 얘기하고 그만두자구요. 아시겠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맹세입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 그 네임밸류가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가정이 되어야 돼요. 천일국! 마음과 몸에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과 부모가 하나되어야 돼요. 상대권을 중심삼은 데서는 통일의 원칙이 중심 될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이 없어서는 안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생명을 중심삼은 혈족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혈족이 하나된 그 위에서 천국 문이 열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그런 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시정해야 할 첫 관문에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하는 게 문제되는 거예요.
첫째 중요한 것이 가정맹세 완성화시대가 된 것을 알아라! 알겠어요?「예.」가정맹세 제1조에서 8조까지, 거기에 두 가지 더 합해야 할 것은 말하지 않아요. 그건 앞으로 세상이 빨리 되게 되면 내가 발표하고 가고,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발표해서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맹세 완성화 시대! 그래야만 천일국 위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알겠어요? 확실하지요? 그러니 가정맹세를 얼마나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자기 재산, 구약시대 만물을 희생시키고, 신약시대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성약시대 부모를 희생시키면서라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터전을 이뤄 나와야 했다는 것! 나라를 잃어버리고 천주를 사탄에게 빼앗기고 참아 나온 것도 가정맹세를 완성할 수 있는 조국광복의 해방의 가정이, 민족이, 국가가 성립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가정맹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제1이 뭐라구요? 가정맹세! 아시겠어요? 그러면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우리만이 이것을 외울 것이냐? 아니에요. 둘째는 뭐냐 하면, 특별성염과 성주 사용시대! 뭐라고 했어요? 가정맹세가 중요하지만, 우리가 가정맹세를 해서 우리는 해방받았지만, 형님 누나들의 가인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특별성염과 성주를 사용해 가지고 정화시켜야 할 우리 책임이 있어요. 통반격파 완료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특별주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자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도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지키는 사람들과 가정맹세를 모르는 사람들을 특별성염과 특별성주를 사용해서 축복해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만, 하나님 조국 상에 설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가 형성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조국 위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 중생 부활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셋째는 뭐냐 하면,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性) 안착시대! 우리 순결운동본부가 있지요? ‘오늘날 세계에 순결이 어디에 있느냐? 혼음시대에 와 가지고 성이 자기 것이니 자기 마음대로 하는 성 자유시대 해방을 말하는데 순결이 뭐냐? 결혼 전이든 결혼 후든 자기들이 생각이 있으면 언제든지 순결이든 무엇이고 다 집어던질 것인데.’ 하겠지만, 이건 완전히 불벼락을 맞아요.
소돔 고모라가 멸망하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음란의 나라가 됐기 때문에 불살라 버렸어요. 그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집을 떠나라는 명령을 했는데, 롯의 처가 그렇게 살던 곳을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어서 만세의 서러움의 비참한 표본이 된 것을 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시대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순결!
그렇기 때문에 결혼 전 순결! 결혼 후에도 물론 순결을 지킴과 동시에 순혈이에요. 핏줄이 맑아야 돼요. 몇 대조, 여러분이 사는 동안 3대권 4대까지도 같이 살지만, 3대가 사는 동안에 있어서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까지, 4대까지도 순결을 분별시켜 가지고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죽어 자빠져 지옥에 간 것은 내놓더라도 살아 있는 한 그래야 돼요. 그러니 축복 완료 안 시켜 가지고는 밥을 먹고 살 수 없는 환경이 되어 버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게 몇 번이에요?「3번입니다.」가정맹세, 특별성주와 성염 사용시대는 둘째, 셋째는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일화 통일과 안착시대! 그래, 일화라는 말이 유명해져요. 요즘에 일화 축구팀이 유명해졌지요? 일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유명해지게 되어 있어요. 통일 이름을 가진 사람은 유명해져요. 일화 통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이름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안착과 일화 통일시대!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안착, 안착해 가지고 화합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동서남북으로 상하전후로 화합해야 돼요. 화합통일시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만국의 어디 가든지 일족과 같이 화합통일 할 수 있는 시대예요. 형제와 같이, 가정과 같이 통합해야 돼요. 그러면 가정보다 큰 것이 종족이니 큰 것인데, 큰 것을 없애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그것은 도적놈, 사탄의 혈통을 받은 직계 소속이 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거예요. 그래서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알지요?「예.」
넷째는 뭐냐 하면,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정화는 뭐냐? 축복가정들이 천일국에 입성했는데, 돌아봐서 내가 무엇이 미진하냐 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천성경≫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말씀집 400권이 되는 책을 대조하면서 비교해서 미진한 사실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영생시대에 와서 여기에 참석했더라도 남과 같이 어린 시대부터 세례를 받고 교회를 믿지 못했던 걸 다 내적으로 정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 부활식,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이것이 넷째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환경이 하나님의 조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에요. 가정적 자격, 가정이 이런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말씀집 전수시대

다섯째는 뭐냐 하면 말씀집 전수시대! 다섯째가 뭐라구요?「말씀집 전수시대!」‘말씀집 전수시대’가 뭐냐 하면, 1대조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말씀을 중심삼고 2대조 할아버지가 하늘나라의 헌법이요, 하늘나라의 부처 어디든지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전수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황선조!「예.」금년에 선생님의 설교집이 몇 권 나온다고?「400권이 나옵니다.」 400권을 전수 받아야 돼요.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1대 2대 3대 전수해 나가는 데 있어서 조상으로부터 이것을 물려 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하듯이 아버지가 해야 되고, 아버지가 하듯이 아들이 해야 되고, 3대가 하듯이 4대가 해야 되고, 4대까지 하면 4대 이상 5대조는…. 4대조까지는 살아서 한 집에서 살지만 5대조까지는 살지 못해요. 그래서 7대까지 전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 된 자는 자기 아들딸이 결혼하거들랑 하나님의 조국 위에 올려 주기 위해서는 조국에 살 수 있는 헌법과 부처 법, 하늘나라의 법도와 지상의 법에 해당할 수 있는 내용을 전수해야 되는 거예요. 전수식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전수를 받는 그 사람들은 이것을 실천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아시겠습니까?
이제 400권에서 몇백 권까지 되느냐? 선생님이 이제 말씀을 안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400권을 중심삼고 골자를 추린 것이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이건 절대 앞으로 머리 좋은 사람은 다 외워야 돼요. 그럴 시대가 와요. 육법전서와 같이…. 일본에서는 법이 헌법을 중심삼고 육법전서라 해 가지고 부처별로 다 해 가지고 거기에 패스해야 고등문관시험에 패스해서 입법 사법 행정부처의 국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천성경≫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참고하기 위해서는 그 배후에 400권이 기다리고 있어요.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참고해 가지고 세분하게 되면 자기들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하는 모든 내용이 다 포함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천국에, 하나님의 조국권 내에 살기에 타당할 수 있는 법은 다 들어가 있으니, 그 가외 법은 얼마든지 자기들이 생각해 가지고 만들어서 살 수 있는 풍부한 헌법과 마찬가지의 책이니만큼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 말씀전집 전수시대다!

말씀집 400권 판매가격과 조국 건설을 위한 준비기금

400권을 이번에 출판하면 전부 다 가격이 얼마나 나가겠어?「이번에 출판은 20권만 합니다. (황선조 회장)」전체 400권을 현재 가격으로 출판하는 비용이 얼마나 되겠어?「400권을 다 하면 600만 원입니다. 한 권에 1만5천원씩입니다.」600만 원에 30퍼센트를 가산하면 얼마야? 계산하라구.「30퍼센트 디스카운트하면 420만 원입니다.」디스카운트가 아니고 플러스! 손해보면 되겠나? 이 녀석아! (웃음)「780만 원입니다.」
780만원! 780만원이니까 까고 맞춰서 1천만원! 10수 귀일 수! 아귀를 맞춰 가지고 1천만원…. 지금 정하자구요. 780만원으로 할까, 220만원을 더해 가지고 1천만원으로 할까? 정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일부터 주문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 그것이 없었지요? 여러분 가문의 보화예요, 보화!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화예요. 알겠나? 이제는 알겠지요?「예.」
하나님의 조국이 그 문서 위에서부터 탄생한 거예요. 천하를 주고도 살 수 없는 보화예요. 가문에 그것이 없다 할 때는 도적놈이 들어와 가지고 탕진하는 거예요. 그 책이 있는 집에는 사탄이 들어와서 도적질을 못 하는 거예요. 그걸 사랑하는 사람이면 스리꾼도 스리(すり; 소매치기)했다가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세상이 된다는 거예요.
자, 정하자구요. 곽정환, 얼마면 좋겠나? 1천만 원이니까 3배로 할 거예요, 1천만 원으로 할 거예요? 30퍼센트 할 거예요, 3배 할 거예요? 3수가 필요하지요? 3배 깎아 버릴 거예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아들딸을 길러서 그 집이 번창하려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아들딸이 더 좋을 수 있는 전통을 넘겨줘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삭감한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그거 삭감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놈의 손을 잘라 버리든가 빼 버리든가 해야지. (웃음) 아, 협박이 아니에요. 여기에 세계 만국의 책임자들이 다 모였으니 의논해 가지고 결정하면 그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대로 따라가야지, 명령하고 싶지 않아요.
자, 손 들어 보라구요. 780만 원으로 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장사를 매일같이 해도 밑천 까먹는 장사를 하는 녀석은 죽어야 돼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도 30퍼센트를 가산하는 것보다도 더 보태 가지고 하는 것이 하늘을 모시는 시위, 모심으로 구원 얻겠다는 사람들이 지켜야 할 예법이 아니냐!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크게 대답해 보라구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틀렸나, 맞았나? 이놈의 자식들아!「맞았습니다!」기분이 나빠요, ‘이놈의 자식들아!’ 하니까? 자식이 자식이지. 참된 자식이 안 되면 참된 부모가 안 되는 거예요.
자, 세 사람이 정하라구.「1천만 원에 10만 원을 더하면 좋겠습니다. (곽정환 회장)」1천2백만 원으로 하지 않고? 10지파보다도 12지파지. 황선조는?「1천만 원으로 하면 좋겠습니다.」그 다음에는?「저도 1천만 원으로 하면 좋겠습니다.」나는 1천2백만 원! (웃음. 박수를 치기 시작함) 가만히 있어요! 결정도 안 했는데, 회의 중인데 왜 손뼉을 쳐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때요? 780만 원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내가 눈을 감아 줄게 손 들어 봐요. 자! (웃음) 하나도 없구만. (웃음)
누가 웃으래? 이 쌍것들아! 웃음거리로 하는 놀음이 아니에요. 심각한 거예요. 한번 정하면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 나라에 있어서 출판 값을 중심삼고 30퍼센트는 언제나 내서, 여기서 출판한 것을 그 나라에서 출판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가격을 중심삼고 30퍼센트 올려 가지고, 국가 국가의 생활적 기준이 다르니만큼 그 나라의 출판가격을 중심삼고 지불하고 30퍼센트를 가산해 가지고 여기 본부에 납부하는 거예요. 그 납부금액은 통일교회의 재산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그 돈을 써서는 안 돼.「예.」황선조, 그 돈을 써서는 안 돼.「예.」양창식, 어디 갔나? 양창식!「예.」어디 갔어, 여기에 와서 앉지 않고?「알겠습니다.」유정옥, 알겠나?「예.」그 돈을 쓰면 안 돼요. 그 돈은 부모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에요. 그 돈을 가지고 앞으로 공관을 지을 것이고, 학교 교육기관을 지을 것이고, 공공시설, 도로라든가 국토개혁의 미관을 위해서 하늘나라에 지지 않게끔 단장할 수 있는 비축자금으로서 쓸 것이다! 그것을 알겠나, 모르겠나? 알았어요? 알았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기 본부에 보내는 돈은 지극히 거룩한 돈이에요. 거기에 사기를 치든가 거짓말을 해서 한 것이 있으면 안 돼요. 헌금 중에 첫 번 한 것이고, 돈이 생기게 되면 월급 가운데서 뗀 것으로 제일 귀한 것으로서 미래의 천국기관, 하늘나라의 기관, 교육기관, 그 다음에 시설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기금으로 부모님 앞에 돌렸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돌렸기 때문에 사기를 쳐 먹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몇천 배 하늘의 축복이 가해져 가지고 지상천국이 천상천국에 지지 않게끔 단장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 있으면 그렇게 할 것인데,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더 하고 더 하고 더 해서 지상천국을 천상천국보다 낫게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을 해원시켜 드려 가지고 옛날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던 이상의 천국을 지상에 본떠 가지고 만들어 주면 좋겠다! 그런 거룩한 성금으로 봉헌하는 것으로서 눈물과 더불어 바쳐야 할 기금이라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시겠어요?「예.」

말씀집을 후대에 전수하라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종이를…. 그거 무엇 있지?「예.」한 장씩 다 나눠 주라구. 나눠 주면 주소 성명을 쓰는 거예요. 그 아들딸, 제1 제2 제3, 몇 대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아버지와 아들 3대를 중심삼고, 이것을 할아버지만 쓰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문의 도서관에 몇 대조 할아버지의 도서가 순서대로 남아져야 돼요. 알겠나?
10대면 10대조들이 후대에 넘겨주던 문서가 있고, 일대 일대 넘어갈 때 총평을 해서 보다 미래에 나을 수밖에 없는, 잡도가 생기고 잡교파가 생겨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치게 할 수 없게끔 매 대마다 총평을 써 가지고, 우리 일족 앞에 하늘의, 천지의 도리에 위반되는 일이 있었다면 그것을 회개한다고 해야 돼요. 일대의 수치를 남기고, 일대의 자랑을 남길 수 있는 항목을 남기고 대대로 물려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조국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이러한 대책인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3대면 3대를 중심삼고 자기 할아버지 대하고, 자기 대하고, 아들딸을 낳으면 3대까지 그것도 준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렇게 한 사람들은 할아버지나 손자가 천국에 가게 되면 그 천국은 그 사람의 천국이요, 거기에 공신이 있으면 공신에 동위 동참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말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천국, 같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것이고,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동위 동참하니 상속권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그러면 1천만 원으로 정해요?「예.」1천만 원! 그래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각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이면 미국의 책값이 비싸면 비싼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격이 거기에 30퍼센트를 가산한 가격이에요. 그러니까 한국보다도 비쌀 것이고, 일본에서도 비쌀 것이고, 구라파 제국에서도 비쌀 것이고, 그 가외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출판 책 가격을 중심삼고 30퍼센트를 더하니 각 나라가 납금할 수 있는 금액을 통계 내 가지고 기준을, 이번에 정한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제정해 나가야 될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선생님이 400권을 조상들이 자기 대를 물려줄 수 있는 훈시의 내용으로서 유언의 내용으로서, 부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설 수 있는 왕국의 백성이 되기를 바라서 전수한다는 내용으로 전수를 계속할 것을 명령한다구요. 알겠지요?「예.」천년만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왕국은 망하지 않아요. 보장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이렇게 순종해야 돼요.
앞으로 국민이 훈독회 한 총시간이 얼마냐 하는 것을 계산해 가지고 그것이 많은 민족일수록 우수한 민족이요, 그 우위를 정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때가 당장에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훈독회 시간에 정성을 다했기 때문에 아는 기준이 높아지니 그런 사람들의 인맥이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을 지켜 나갈 수 있는 주인공들이 아니 될 수 없다! 아멘! 박수해요, 박수! (박수)
그러면 1천만 원으로 정해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오늘 30퍼센트를 더했는데 얼마인가? 180만 원인가? 자기들 나라를 중심삼고 계산해 가지고, 30퍼센트 하면 얼마라고 자기들이 계산해서 헌납해야 되겠다구요. 그건 절대 손대서는 안 되겠다구요, 부모님 외에는. 부모님의 지시가 있으면 부모님의 아들딸도 여기에 가담하는 거예요. 부모님 가정의 회의를 통해서 아들딸도 해주고, 그 회의를 적용하게 되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돈이 남으면 전세계 만민부터 도와줄 수 있는 길을 열어 갈 것이라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돈은 있으면 있을수록 부모님의 저금통장에 납부한다고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 나라가 복을 받을 것이요, 여러분의 후대 후손도 망하는 국가의 운명이 아닌 흥하는 하늘나라 조국광복의 영광의 자리에서 지상?천상 해방 석방시대로 넘어 들어갈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이런 것을 다 해놓아야 돼요. 내가 언제 갈지 누가 알아요? 이것을 정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크게 대답해요. 정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해야, 심신일체

그 다음에 여섯째는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그래서 조국이 중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한 것도 전부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다 잊어버려야 돼요. 내가 어제 다 잊어버리라고 했어요. 어제 저녁에 얘기했나?「아침에 하셨습니다.」아침에 내가 다 잊어버리라고 했어요.
조국 위에 서야 되는데, 지금까지 조국 위에 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다 잊어버리고 옛날에 잘했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한 것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이제 남아진 여생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진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모시는 데 있어서 그야말로 진짜 잘 모셔야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서 하나님의 대신 자리까지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은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생으로 문을 닫고 천국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그 부모 앞에 빚지지 말고 해원성사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을 명심, 명심, 명심할지어다! 명심했으면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 다음에 일곱째는 뭐냐? 심신일체 완성이에요. 이것을 거꾸로 하는 거예요. 심신일체, 조국 위에, 말씀전집 전수시대, 그 다음에 중생 부활 영생시대 및 정화시대, 그 다음에 삼위일체 통일시대, 성주 성염시대, 그 다음에는 가정맹세시대!
가정맹세를 먼저 해야 된다구요. 다른 것은 나중에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가정맹세를 풀지 않으면 다 걸려요. 가정맹세를 해결 안 하면 다 걸리기 때문에 거꾸로 썼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명심하고 오늘부터 그렇게 살기를 몸 마음 앞에, 사지백체에 ―머리에 눈, 코, 귀, 입, 얼굴, 오관이 다 있어요.― 맹세해야 돼요.
몸뚱이도 눈과 코와 입과 귀와 얼굴과 연관관계로서 주체와 상대관계가 되어 있으니 전체를 걸어 놓고 칼을 꽂고 맹세해야 돼요. 그 칼이 꽂히지 않았으면 모르지만 그 자국이 남아 있고, 칼이 남아 있는 한 변할 수 없다는 자신을 세워 가지고 정정당당한 모습으로, 위신도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 나서 가지고 칭찬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대신 상속자가 되기를 빌면서, 오늘 이 거룩한 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의 날을 대신해서 이 말을 전수하는 거예요.
이 말들을 부디 부디 자손만대, 후대 후손 앞에 남겨서 잘 지켜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여러분이 듣고 결심하는 이상의 후손들이 되면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천년만년, 억만세 태평성대를 이루는 왕국 천국, 지상천국의 해방 석방시대가 되기 때문에 만세에 한이 없는, 누구든지 찬양을 영원히 돌릴 수 있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에 서게 되느니라! 모든 것이 완성! 아~멘!「아~멘!」(박수)
꿈에도 물어 보면 여러분이 생각해야 될 것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에요. 하나님은 조국을 원했고, 우리 인간은 평화왕국을 원했던 거예요. 하늘이 바라고 땅이 바랐던 것을 소원성취 했으니 감사 감사, 죽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내가 이 땅 위에 살다가 죽게 되면 눈물을 흘리지 않고, 땅을 대해서 감사하고, 만물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충효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자기 자신의 향락을 위하고, 즐거움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이런 부끄러운 아들딸이 되지 말아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오늘 이 날을 맞아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이 시간을 끝내려고 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감사합니다. (박수) (억만세삼창) (경배)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하나님의 날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출발했기 때문에, 그 날은 모든 전부를 완성할 수 있는 대표의 날이니만큼 그 가외의 날들을 앞으로 우리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날보다도,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보다도, 지금 이 땅 위의 건국의 날보다도 더 귀한 것이 하나님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 첫번이에요. 이제는 천일국 4년 제36주년 하나님의 날을 맞는 여기에서 새로운 천지로 진행하는 것을 기억하고 지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예!」(박수) *


예수님 탄신일 기념행사(말씀선집 430권 6편) u

訓讀王 | 20191222064839

말씀선집 430권 6편



 예수님 탄신일 기념행사(훈독본) 

(1974년 9월 18일 미국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하신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말씀 일부 훈독) (훈모님이 예수님의 유대왕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에 대해 보고)

승리한 천사장의 자리에 선 축복받은 영계의 조상들

오늘이 예수님이 탄생한 날이에요. 지금까지는 역사도 모르고 12월 25일로 정했지만, 태어난 날이 1월 3일이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크리스마스를 잘못 지켜 왔어요.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조국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이미 평화왕국시대가 시작됐습니다.

그것을 위해 2001년부터 지금까지 4년 동안 지나오면서 그 정비를 해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요전에 우리가 아이 아이 피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라는 것을 설정하는 대회를 하게 될 때 아벨권 유엔이라는 말을 했어요.
아벨권 유엔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사탄이 지배하던 그 세계를 넘고 지옥에서부터 전부 다 8단계를 넘어선 전체 아벨권 국가 형태가 내적으로 설정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유엔은 가인권 유엔을 포섭해야 돼요. 가인권 유엔은 주인이 없습니다. 지금 유엔, 즉 가인권 유엔이 주인 될 수 있는 기반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했지만 반대했어요. 그런데 이젠 가인권 유엔이 없어도 하늘의 모든 뜻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유엔을 데리고 갈 필요가 없어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시작한 것이 평화유엔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됐다는 그런 사실을 묶은 것이 평화유엔입니다. 아시겠어요?

영계를 대표한 것은 가인이에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예수 이하 4대 성인을 중심삼고 5대 종단 사람들이 축복받은 것은 가인권입니다.
그 가인은 누구냐? 타락한 천사장권이 축복받는 게 아니에요. 우리 조상들이 저나라에 가서 승리한 천사장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통해 가지고 16세까지 자라던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더라도 천사장보다 나은 자리에 있습니다.

16세 이후에 타락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타락한 후 몸 마음이 싸우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여러분의 제일 문제가 뭐냐?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양심혁명을 제시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 못 하는 날에는 여러분이 천국이니, 복귀니 무엇이니 안 돼요.

개인주의적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이 문제

천사장이 가인적인 입장에서 마음을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타락 후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다는 거예요. 몸뚱이 중심한 자기 개인을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걸 생각하기 시작한, 그런 개인주의적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핏줄이 무서운 거라구요. 조상의 핏줄이 달라요. 
타락 후 마음 기준이 몸뚱이보다 약한 자리에 있었어요. 아직까지 양심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완성에 도달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된 힘이 없어요. 타락하기 전에는 본래의 원천적인 힘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었지만, 타락한 이후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은 마음세계의 힘이 몸뚱이보다 약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고통을 당하면서 왜 구원섭리를 안 할 수 없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타락 병이 핏줄 병인데, 핏줄 병이 뭐냐 하면 참생명이 끊어졌고 참사랑이 달라졌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본래 하나님의 직계 계통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키면 만사가 형통이에요. 

그 문제가 해결되면 복귀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해와, 이놈의 여자가 다 망쳐 버렸어요.
하나님한테 시집가야 할 텐데 사탄한테, 종새끼한테 강제로 끌려가서 몸을 바쳤다는 거예요.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참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2차대전 이후 7년 이내에 끝내야 할 섭리

왕궁에 있어서 황후 될 수 있는 여자가 종하고 사랑했다면, 급은 낮지만 그 사랑의 힘 때문에 사랑과의 관계를 맺음으로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여자는 이름이 없는 거예요.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가 되니, 하늘나라의 어머니가 될 수 있고 여왕이 될 수 있는 자체가 사탄세계의 어머니가 되어서, 새로이 핏줄을 맑히려 하는 하늘의 종교권 사람들을 잡아먹었어요. 얼마나 피를 많이 흘리게 했어요? 

이런 걸 아는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우주 전체의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여자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 아담을 잡아먹은 여자, 예수를 잡아먹고 선생님을 잡아먹은 여자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선생님의 문중을, 선생님의 나라를 파탄시켰습니다. 


그래서 이혼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비참한 역사를 남겼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그걸 다시 메우려는데 역사가 인정 안 하니 숨어서 때워 버려야 되는 그 일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1차 2차 3차 실패를 한 이후에 어머니를 택할 때까지 수난이 얼마나 가중됐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축복받으면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왕을 가진 남편, 할머니를 가진 남편, 어머니를 가진 남편, 아내를 가진 남편, 그 다음에는 그 아내로 말미암아 태어난 장자 차자 전부가 선생님의 원수예요. 여왕 도둑놈, 할머니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자기 여편네 도둑놈으로 몰리고, 자기 장자 장녀를 도둑질해 갔다고 한 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대표적인 어머니를 찾으려고 하고 대표적인 가정을 편성하려고 하는데 모든 남자들이 원수시하고 죽이려고 했던 선생님이었어요.

그러니 여자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자들 자기 몸뚱이를 갈가리 찢어 가지고 제물로 해서라도 선생님이 가는 데에 빨간 시트를 깔아도, 자기 몸뚱이와 뼈를 깔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해도 갚을 도리가 없는 빚을 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천사장이라구, 선생님이 같은 남자끼리 동생같이 생각해 가지고 명령하거든 명령을 듣기 싫을 때까지는 천사장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생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망.절대복종해야 돼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소망을 가지고 ‘그러면 이제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조국 위에 빛나는 하늘나라를 창건해라!’ 하면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이상, 소련에 있어서 옛날 정부가 만든 궁전 이상 우리 손으로 건설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왕궁을 중심삼고 국토를 미화시키고 공공기관의 교육과 정부지사를 몇 천만 배 가치 있는 것으로 내 손으로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되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돼요.

내 몸뚱이를 천번 만번 제물 삼아서라도 이 일을 단행하고 말겠다, 내가 안 되거든 1대 2대 3대, 천 대 후에라도 그걸 만들기를 유언하고 이루어 주기를 바라면서, 저나라에 가서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인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모든 것을 부정한 제로 포인트 위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원래는 2차대전 이후에 통일된 해방의 나라를 세워 영.미.불과 일.독.이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그냥 그대로 갖다 심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돼
 
하나님을 아무리 지금까지 믿었더라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지 않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게 결판, 금을 긋는 발표가 천일국 4년이라고 했어요. 조건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정리하는 자리에서 선포하기 위해 그랬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만큼, 그 왕권 즉위식은 반드시 하나님의 상대적 세계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이 승리적 즉위를 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이 있어야 돼요. 인간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비둘기와 양의 종교

이스라엘 민족은 구약 종교예요. 비둘기 종교가 유대교예요. 양의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아들 자리, 유대교는 만물 자리예요. 이스라엘(유대인)이 저렇지만 세계, 미국 경제권의 5분지 3을 움직이고 있어요.
기독교는 양의 종교이지요, 어린양. 자녀의 종교예요. 기독교는 피를 흘렸어요. 피를 흘렸기 때문에 한 편은 하늘 편에 와 있어요.

예수가 와 가지고 어머니, 암소를 찾았더라면 아들도 갖게 되는 것이요, 만물도 가질 텐데, 어머니를 못 찾은 예수는 이 땅에 왔다가 비둘기도 잃어버리고 양도 잃어버리고 어머니까지 잃어버리렸기 때문에 다시 와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 시대에 와 가지고 그걸 바로잡아야 되기 때문에 양심혁명을 주장해요. 경제혁명이 아니에요. 사상혁명이 아니에요. 정책혁명이 아니에요.

재축복으로 핏줄을 맑혔다는 표시를 하지 않으면 안 돼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자기 아들보다 먼저 구해 주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가인 족속이 남아질 수 없어요. 예수도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심장이 멎지 않아 죽지 않은 자기를 죽이려고 창을 들고 오는 원수 로마 병정을 대해 하나님 앞에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원수의 나라, 로마라는 나라는 형틀에 매달아 놓고 죽이려고 하지만,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알아 가지고 로마를 내 무릎 앞에 굴복시켜 통일천하의 길을 간다는 선언을 한 기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지혜의 왕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예수도 죽음 자리에 가면서도 복을 빌어 줌으로 말미암아 햇빛이 거꾸로 떠 올라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미국에 대해서 그랬어요. 


여러분 얼굴이 그리워서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불쌍하고 나 자신이 핏줄을 맑히지 못한 한의 역사를 남겨 가지고, 세상만사 선생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설정한 이후에도 이런 싸움이 벌어질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깨끗이 내가 짐을 지고 탕감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다 넘어서 가지고, 이룰 수 있는 문턱에 다 와 가지고, 지금 여러분이 넘어설 수 있게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데, 천국 들어가는 문턱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살아 남기 위해서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른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재축복의 핏줄을 맑혔다는 표시를 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안 해보라구요. 선생님 명령 일하에 거꾸로 무저갱, 큰 파이프 통에 처넣어 가지고 닫아 버리고 땜 때워 버린다구요. 

핏줄전환을 해 가지고, 일족을 그 핏줄을 맑혀 3대 손자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그래서 3대권까지 축복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3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손자들을 축복할 때가 왔다구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도 선생님이 1세면 여러분이 2세이니까 여러분 아들딸을 축복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 보고 대학원 가지 말라고 했어요.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 안 갔는데, 박사 코스 안 갔는데 간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가정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세상 결혼을 해서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자기 전통을 세울 수 있나요? 선생님 말 안 들어 가지고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나 책임 안 져요. 확실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상의 축복가정은 예수님과 성인 현철의 형님

내가 왜 여기 내려와서 얘기하느냐? 여러분이 예수님의 형님 자리가 돼야 된다구요. 살아서 축복을 받았어요. 형님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성인 현철들에게 참부모를 이렇게 모시고 참부모의 명령을 이렇게 들어 가지고 이렇게 몇 퍼센트 완성했는가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예수를 시켜 가지고, 종단장들을 시켜 가지고 그걸 완성하라고 명령하고 파송해야 할 형님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접붙이는 것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고 16세 이후에 영계에 간 그들을 다 벗겨 가지고 천사장 몸뚱이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본래는 아담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16세 이후에 선생님이 승리한 몸뚱이를 갖다 접붙여 줘 가지고 동생을 삼는 거예요. 동생 삼아 가지고, 내가 원수 장자를 사랑하던 이상 여러분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몇 십 배 이상 사랑해야 돼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혈통은 하나님도 못 바꾸시는 거예요. 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거라구요. 3대가 그렇게 될 때 천국 가는 길에 장애가 있을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수고로 말미암아 탕감 정리 위에 하나님의 조국 선포와 더불어,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거예요. 왕국시대에 들어가고 있어요. 


예수의 형님, 스승, 삼촌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하나님이 적자 부인을 잃어버려 가지고 한을 남겼으니 그 일족을 전부 다 같이 살려 줘 가지고 하나님이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년 2월 6일 어머니의 환갑날에 비로소 결혼식을 하고, 축복한 모든 자녀들을 거느려 가지고 나라와 백성을 해 가지고 출생신고를 함께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 원수의 자식들을 비로소 하늘나라에 들여 가지고 입적시켜서 본 형님 자리, 예수님의 형님, 천상세계의 형님 자리, 스승 자리, 삼촌 자리에 세워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새로운 천국을 정정당당하게 하늘까지 시정할 수 있는 놀음이 시작된 해방시대를 잊어버리지 말지어다!

이제 하늘나라에서라도 완전히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선서를 했기 때문에, 오늘 이와 같이 출생일인 이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축복의 한 날을 선생님이 베풀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형님 자리에 세워 놓았으니 예수가 형님들이 가는 길 앞에 방해가 될 수 있는 걸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천사장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진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천사장의 일족 대신 세상을 소화시키는 데 지상 재림의 총동원시대로 넘어가게 됐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일일이 지도할 필요가 없어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밤이나 낮이나 해야 돼

여러분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천일국주인입니다.」
아기를 배자마자 3주일이 지나기 전에 전부 다 중생식을 해주라는 거예요. 말 하자마자 여덟 살이 되기 전에 전부 다 부활식을 해줘 가지고, 순결(純潔), 순혈(純血), 순애성(純愛性) 안착해야 돼요.

가정에 안착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일화(一和)예요. 3대가 할아버지 품에 손자가 들어가도, 손자의 품에 할아버지가 들어가더라도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해도 전부 다 서로 좋아하고 환영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는 두 번째지요? 아담 자리지요? 여러분 자리에 부모가 들어가게 되면 사랑하다가 벌거벗은 가운데 ‘자리 내라!’ 하면 불평하고 화낼 거예요, ‘어서 오시옵소서!’ 할 거예요? 신성한 3대 사랑 자리에서 우리가 지켜보는데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소.’ 하면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리가 안 됐거들랑 여러분은 사탄의 그물 아래에 있어서 사탄의 더럽힌 핏자국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걸 완전히 해방돼야 돼요.

그래, 남자 여자 다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살면서 아담 해와가 벗고 사랑했겠어요, 옷 입고 사랑했겠어요? 
3대가 벗고 사랑하는 걸 하나님이 다 아는데 부끄럽다는 말은 뭐냐? 자기가 이 오목 볼록을 잘못 써서 하나님 앞에 범죄한 틀거리가 됐기 때문에 부끄러운 거라구요.
자기 여편네한테 남자가 벗고 들어가기가 부끄러워요? 부끄러우면 쌍놈이에요. 안 부끄러우면 양반이라구요. 근본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성경 말씀을, 선생님의 훈독회 말씀을 지켜 나가야 돼요. 이래야 크리스마스와 예수님의 즉위 대관식을 한 해방의 조국광복 세계의 전통을 알고, 전통을 지키는 수호신 자리에 서 가지고 땅 위의 중심이 돼서 천국을 전부 다 고쳐 나가느니라!
그것이 오늘 크리스마스에 선생님이 주는 훈시예요, 훈시. 아시겠어요? 「예.」 그러려면 영계의 사실, 하나님의 사실을 소상히 모르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예.」

조국광복의 용사가 되기를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

이제는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잊어버려야 돼요. 미국 사람을 잊어버리고 자기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자기 오관 자체가 청맹과니로 보지 못하던 것이 하나 하나 눈을 떴다 이거예요. 이 도둑놈의 손이 하나님의 손이 되고, 광명한 새 아침에 섰을 때에 하늘땅에 모를 곳이 없는 자리에 있어서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상을 훈시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맹세였느니라!

가정맹세를 모르면 안 돼요. 1절만 해도 천국 가고, 2절 하나만 해도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 나라에 들어가서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지만, 하늘나라에도 왕궁 법이 있어요, 왕궁 법. 
왕궁의 법과 황족의 법을 완전히 알아야만 하나님의 전권이 상속되는 거예요. 

핏줄을 맑혀야 돼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핏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이 손에도 사탄의 핏줄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자기 자체가 피를 뽑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됩니다. 양심혁명이 첫째이고, 양심혁명이 완전히 하나된 다음에는 심정혁명이에요. 


하나님의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원초적인 주류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세계이니만큼, 그런 부부가 돼서 정착하지 않으면 천국 가정으로서의 위신보다도 면목을 세울 수 없는 망국지종이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오늘부터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언이 아니에요. 이미 왕국시대의 문턱을 넘은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때에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의 핏줄을 맑히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는 이 일을 완료하기 위해서 전부 다 맹세하고, 이제 자기 나라가 아니라 천일국 백성의 권한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돌아간다는 것을 잊지 말고 ‘조국광복의 용사가 나다!’ 할 수 있는 모세 대신, 예수 대신, 참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자기 일족은 내가 책임진다 하는 그런 각오 밑에서, 천일국 대표의 용사로 돌아가기를 결심한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 「아멘!」

예수님 앞에 축도를 해 줘야

예수님 앞에 내가 축도를 해 줘야 돼요. 내용은 간단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왕국을 중심삼고는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 나라하고 한 나라 한 백성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하늘의 왕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미국에 와서 영적으로 왕이 되어 가지고 누구를 모시게 해야 되느냐 하면, 아들의 자리에 있으니 부모를 모실 수 있게끔, 재림주를 왕으로 모실 수 있도록 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확실히 그런 천리를 각오하고, ‘나는 실천할 수 있는 역사적인 대표의 왕이다, 왕의 자녀다.’ 하고 나아가야 돼요. 참부모가 왕 아니에요? 하나님이 참부모라구요. ‘영적 참부모, 육적 참부모, 영육 참부모의 아들딸, 자녀다. 내가 가는 길에 사탄세계 전부 다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자주적 자아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 대행사를, 축복을 마음대로 해줄 수 있는, 복을 마음대로 부어 줄 수 있는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를 가진 국민, 백성이 되니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의 국민이 아닐 수 없고, 조국광복을 상속 받을 수 있는 만물이 아닐 수 없고, 조국광복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주권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을 대신했으니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대행기관이 우리 가정이다. 아멘! 「아멘!」 (박수)


‘하늘나라의 황족과 하늘나라의 법을 지키는 조국광복의 환희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알았으니 나는 실천궁행하겠다.’ 
조건이 아니라 실체적 영광의 아들딸이 되기를 빌면서 오늘 예수의 탄생을 기념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자구요. (박수)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23




말씀선집 430권 6편, 원문


예수님 탄신일 기념행사 

(1974년 9월 18일 미국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하신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말씀 일부 훈독) (훈모님이 예수님의 유대왕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에 대해 보고)

승리한 천사장의 자리에 선 축복받은 영계의 조상들

어디에서 얘기하는 거야? 내려가서 얘기해야겠구만. (박수)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예수님 탄신일입니다.」예수님이 탄생한 날이에요. 지금까지는 역사도 모르고 다 확실한 걸 모르고 12월 25일로 정했지만, 태어난 날이 1월 3일이었다는 사실을 통일교회는 알고 있는데, 크리스마스를 잘못 지켜 왔어요. 1월 3일도 잘 못 지키고 이랬는데,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이미 평화왕국시대가 시작됐습니다.
그걸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전부가 공식적으로 나타날 때까지는 수년의 기간이 걸렸어요. 2000년을 넘어서 2001년부터 지금까지 4년 동안 지나오면서 그 정비를 해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유엔에 대한 문제…. 요전에 우리가 아이 아이 피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라는 것을 설정하게 될 때, 여기에서 대회를 하게 될 때 뭘 했느냐 하면 아벨권 유엔이라는 말을 했어요.
아벨권 유엔이라는 것은 뭐냐? 이 사탄세계는 가인인데 하늘 편을 중심삼고 아벨권이라 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아벨권 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사탄이 지배하던 그 세계를 넘고 낙원과 천국이 막힌 걸 다 열어 놓아 가지고, 지옥에서부터 전부 다 8단계를 넘어선 전체에 관계된 아벨권 국가 형태가 내적으로 설정됐다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 아이 피 시(IIPC)라는 것이 무엇으로 변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벨권 유엔에서부터 가인권 유엔을 포섭해야 돼요. 가인권 유엔은 주인이 없습니다.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이를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했지만 반대했기 때문에, 하늘의 모든 뜻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을 데리고 갈 필요가 없어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시작한 것이 평화유엔이에요, 평화유엔. 가인 아벨이 하나됐다는 그런 사실을 묶은 것이 평화유엔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안팎으로 영계와…. 영계를 대표한 것은 가인이에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예수 이하 4대 성인을 중심삼고 5대 종단 사람들이 축복받은 것은 가인권입니다.
그 가인은 누구냐? 타락한 천사장권이 축복받는 게 아니에요. 지상의 먼저 난 우리 조상들이 저나라에 가서 사탄세계에 지배받지 않고 사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승리한 천사장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관계가 참부모와 마찬가지의 관계로 하나님으로부터 16세까지는 핏줄을 연결한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지만 핏줄이 연결된 본래의 16세까지의 기준에 선 조상들은 천사장이 지배를 해서 타락시켰지만 본연의 그 본성적 기준은 타락하지 않고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게 있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은 승리한 천사장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알겠어요? 핏줄이 사탄 핏줄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통해 가지고 16세까지 자라던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더라도 천사장보다 나은 자리에 있습니다.
16세 이후에 타락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타락한 후에. 여러분,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양심혁명을 제시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 못 하는 날에는 여러분이 천국이니 무엇이니, 복귀니 무엇이니 안 돼요.

개인주의적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이 문제

그건 뭐냐 하면, 천사장이 가인적인 입장에서 마음을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몸뚱이가 지금까지 마음을 끌고 다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몸뚱이 중심한 자기 개인을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걸 생각하기 시작한 그런 개인주의적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나님이 천국이 그리워서 복귀니 무엇이니 바라고, 가정이 없어서 그것을 하나님이 그리워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모든 사탄 핏줄만 뒤집어 놓으면 일시에 다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대우주를 지으신 창조의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 무슨 타락한 거지새끼 같은 더럽힌 핏줄에 엮어진 이것들이 필요해 가지고 하나님이 고통을 당하면서 구원섭리를 할 필요도 없어요.
그런데 왜 구원섭리를 안 할 수 없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핏줄!「핏줄!」일본어로는 겟토(血統; 혈통), 영어로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예요. *가장 심각한 문제가 혈통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그 문제가 해결되면 복귀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천국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핏줄이 안 달라졌으면 이 우주를 뭐 몇백 개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여기 타락한 인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고통받고 비참한 별의별 천대를 받으면서, 인간으로서 대접 못 받을 이러한 수치와 수욕을 당하면서 사형장의 이슬같이 사라지면서도 그것을 저버릴 수 없는 하나님이에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본래 핏줄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창조이상인데, 핏줄이 뒤집어졌으니 버리면 어떻게 돼요? 아담 해와를 때려잡는 날에는 이 우주를 파괴시켜야 돼요, 대우주를. 얼마나 기가 막힌 사정이에요? 아시겠어요? 핏줄! 해봐요.「핏줄!」
이 몸뚱이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핏줄이 벌려져 가지고, 사탄의 핏줄에서 시작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하는 걸 몰랐어요. 병이 났는데 그 타락 병이 무슨 병이냐 하면 핏줄 병인데, 핏줄 병이 뭐냐 하면 참생명이 끊어졌고 참사랑이 달라졌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실체라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이 이어진 실체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직계 계통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키면 만사가 형통이에요. 사탄 것은 나타날 수도 없는 것인데, 문제는 타락 때문에 생겼습니다, 타락. 이놈의 해와, 이놈의 여자! 여자들 생각하라구요. 이놈의 여자가 다 망쳐 버렸어요.
하나님한테 시집가야 할 텐데 사탄한테 강제로 끌려가서 몸을 바쳤다는 거예요, 종새끼한테. 엄청난 입장이 뒤집혔다는 사실을 오늘날 역사는 몰랐어요. 아시겠어요?
핏줄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타락한 세계의 여러분 자신들도 내일 모레면 약혼해 가지고 결혼하기로 약속해 가지고 천년만년 계획을 하고 영원히 하나되어 사랑하며 붙들고 살겠다고 했는데, 전날 타락해 버렸어요. 상상하지 않은 놈한테 끌려가 가지고, 산적한테 끌려가서 몸을 버려 가지고 딴 주인을 따라갔다 이거예요. 이게 타락이에요.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가 뭐냐 하면, 에니미 오브 러브(enemy of love), 참사랑의 원수예요. *사탄은 참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통 러브(love)가 아니에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해 봐요.「트루 러브!」트루 러브는 절대적이에요.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둘이 아닙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미국

그러면 여러분이 트루 러브가 뭔지 아느냐 이거예요. 처음으로 통일교회 원리를 들어 가지고야 알지요. 트루 러브라는 것은 콘사이스(사전)에도 없어요. 트루 러브가 앱솔루트(absolute; 절대적인), 유니크(unique; 유일한), 언체인징(unchanging; 불변의), 포에버(forever; 영원한)라는 그 칸셉이 없다구요. *네 가지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이것들은 하나님이 혈통을 중심삼고 생각하시는 기준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유러피언 우먼(European woman; 서양 여자들)이 얼마나 교만해요? 미국 여자들은 여왕이 되어 가지고 남자들을 함부로 대해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본남편이 아니에요. 복귀시대에 들어왔으니 타락한 남자를 전부 부려먹고 다 팔아먹고 그래요. 그게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밟아치우고 본연의 남편을,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이 신부를 마련해 가지고 신부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 만든 국가이니만큼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자기 남편을 종으로 취급해요, 종으로. 아들딸을 부정하고 다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아기 낳기 싫어하지요? 아기 낳기 싫어하면 젖을 잘라 버리고 궁둥이를 깎아 버려야 돼요. 자궁을 빼 버려야 돼요. 그놈의 자궁, 그놈의 궁둥이를 써 가지고 핏줄을 뒤집어 박았다는 사실! 알겠어요?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그 몸이 문제라구요. 근본적인 문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부정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경계선이 있다구요. 무슨 경계선이냐? 참사랑의 경계선이에요. 모든 피조세계에 있는 그 참사랑의 경계선을 누가 설정했느냐? 사탄이 설정했다구요. 참사랑의 혈통을 중심삼은 전통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문제는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 혈통이 문제라는 거예요. 인류의 시조가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하나님은 핏줄이 달라진 이 쌍것을, 타락한 것을 다 뭉개 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요. 우주 전체의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여자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
예수를 잡아먹고 아담을 잡아먹은 여자, 선생님을 잡아먹은 여자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선생님의 문중을, 선생님의 나라를 파탄시켰습니다.
 통일된 해방의 나라, 통일될 수 있는 문 씨, 문 씨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그냥 그대로 영.미불과 일.독.이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갖다 심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7년 이내에 선생님이 다 정리하고 남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얘기한 것이, 아까 곽정환이 읽은 말씀이 신.구약성서의 골자의 비밀이에요. 선생님이 기성교회의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경의 모든 난문제를 풀어낸 거예요.
미국에 가서 경고한 거예요, 미국에 가서. ‘내 말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게 됐지요. 34년 전에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돼요. ‘쓰레기통 같은 코리언이 와 가지고,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기독교의 문화권에 있어서 신학교니 무엇이니 세계 꼭대기에 있는 나라인데 외교 정치적 분야, 경제적 분야에서 신세를 받고 죽을 사지에 사는 쓰레기통 가운데 태어난 한국 사람이 와 가지고 회개하라고? 퉷 퉷!’ 했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다 망했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벌써 다 망했다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1984년까지 소련의 정책이, 미국을 전부 다 말아먹는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런 얘기는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어요.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보라구요. *오늘 돌아가는 사람들만 손 들어 봐요, 오늘 돌아가는 사람들! 한 사람도 없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황선조!「예.」없어! (웃음) 뭐 새벽부터 와서 ‘선생님, 일본 식구들 돌아갈 사람이 있으니 윷놀이 상금을 먼저 줘야 되겠소. 말씀을 간단히 해야 되겠소.’ 하고 나한테 권고하더니, 없잖아?「아버님, 오늘 간 사람이 많습니다.」갔나? 갔어?「예.」갔으면 됐어. (웃음)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돼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일본 놈들! 하나님을 아무리 지금까지 믿었더라도 상관이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지 않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게 결판, 금을 긋는 발표가 천일국 4년이라고 했어요. 3년까지 얼마나…. 선생님이 사선을 왕래하면서 해결 지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건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정리하는 자리에서 선포하기 위해 그랬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만큼, 그 왕권 즉위식은 반드시 하나님의 상대적 세계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이 승리적 즉위를 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이 있어야 돼요. 인간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발표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천지가 바라고 하늘땅이 수고하고 뜻의 길에서 수많은 피 흘린 선혈의 제단 위에 그것이 성립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핏줄이 무서운 거라구요. 영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하나 안 되지요? 불란서 사람들도 그렇고. 핏줄이 달라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원수예요. 무엇 때문에? 조상의 핏줄이 달라요. 그러니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 국가 국가끼리 강한 원수가 약한 원수를…. 약한 자리에 선 것이 종교권이에요. 마음 기준이 몸뚱이보다 약한 자리에 있었어요. 이 몸뚱이 자체는 사랑을 중심삼고 체험한 자리에서 생겼어요. 아직까지 양심은 자라 올라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완성에 도달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마음은 사랑관계에 하나된 힘이 없어요. 타락하기 전 본래의 원천적인 힘을 가지고 나아갈 뿐이지, 타락한 이후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은 마음세계의 힘이 몸뚱이보다 약하게 되어 있어요.
왕궁에 있어서 황후 될 수 있는 여자가 종하고 사랑했다면, 급은 낮지만 그 사랑의 힘 때문에 그 황후 될 수 있는 존재는 사랑과의 관계를 맺음으로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여자는 이름이 없는 거예요. 이름이 없어요. 시집가게 되면 남편의 이름을 갖는 거예요.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가 되니 하늘나라의 어머니가 될 수 있고 여왕이 될 수 있는 자체가 사탄세계의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새로이 핏줄을 맑히려 하는 하늘의 종교권 사람들을 잡아먹었어요.
얼마나 피를 많이 흘리게 했어요? 나라가, 이놈의 나라가!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세상에 이루어진 나라, 구라파의 무슨 나라, 미국의 나라, 소련의 나라, 중국의 나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이제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힘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소련도 주인이 없고, 중국도 주인이 없어요. 남미의 브라질같이 큰 나라도 주인이 없어요. 인도도 주인이 없어요. 무법천지예요. 제멋대로 부딪치면 다 인류는 멸망해요.
이런 걸 아는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가르쳐 줘야 돼요. 이제부터는 잡아서라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문 총재가 초청하면 세계의 어느 누구도 안 올 수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월드 앤 아이>를 통해 누구든지 불러만 주면, 자기들 소원하는 대로 오라고 하면 오게 돼 있어요. 인류의 최고 인맥을 동원할 수 있는 힘을 레버런 문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쌍것들아!「압니다.」
이런 일이 21년 전에 흥진 군이 가기 전부터 다 체험한 사실이에요. 누구든지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을 안 듣게 되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구속이 돼 버려요. 편안하지 않아요. 자기 계획하는 것을 자꾸 잊어버려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결심한 결정이 뚫고 나가지 못해요. 걱정이 앞서 가지고 안개에 싸이고 구름에 싸여 산에 부딪혀 가지고 위험천만한 환경에 서 있는 것이, 개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민족으로부터 국가, 세계요, 사탄 자체도 그런 입장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양심혁명을 제창해 나온 선생님

그러니까 온 우주의 만물들은 사탄의 핏줄에 지배받던 것을 벗어나기를 본성에서 바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본성개발을 말했어요. 양심혁명을 제창해 나온 거예요. 양심혁명을 제창하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도 못 가요. 통일교회 교인도 못 돼요.
요사스러운 미국 간나들은 주의해야 돼요. 양심이 어디 있어요, 프리 섹스인데? 양심이 어디 있어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는데 말이에요. 그건 일대에 끝이에요, 끝.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뭐 호모, 레즈비언들이 결혼한다고요? 그걸 집게로 전부 다 뽑아 버리고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그걸 누가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것인데, 무엇에 쓰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여자 여자끼리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이놈의 미국 여자! *그거 생각해 보라구! 호모나 레즈비언 커플이 될 수 있어요? 자연계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스, 노?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안 하면 모가지를 쳐 버릴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그러한 추악한 꼴을 선생님이 이제 더 보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칼을 들게 되면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백인들의 갈 길이 철문이 닫혀 버려요.
이것들 기독교문화권에 있기 때문에 내가 안고 살려 주려고 했습니다. 그게 알고 보니 형님들이에요. 핏줄로 보게 되면 형님들이에요. 타락했을망정 형님의 자리에 서 있으니, 동생이 천국 가는 날 형님을 알게 될 때는 의붓자식으로 태어났더라도 그걸 죽여 버릴 수 없어요.
구원섭리는 의붓자식으로부터 새로운 세계로 연결 안 되면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야곱의 가정에 있어서 누구예요? 누구? 레아와 라헬! 왜 레아와 라헬이 필요해요? 형님을 세우지 않고는 동생이 갈 길이 없습니다. 형님을 죽이기 전에는 두 형제가 쌍둥이같이 되어 가지고 문제가 일어난다는 거예요.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세계의 유명한 사람은 곁다리 사랑 가운데 태어난 사람들이 많아

그래서 오늘날 이 끝날에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들은 순결한 핏줄, 전통적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곁다리 사랑 가운데 태어난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조사해 보라는 거예요.
한국 역사도 그래요. 박 씨,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 가, 박 가. 박 가 조상이 뭐예요?「박혁거세입니다.」박혁거세가 조상이 뭐예요?「박혁거세 왕이에요.」왕 되기 전에 조상이 뭐예요? 새끼예요, 알이에요?「알입니다.」알이에요, 뭐예요?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다고 하지요? 그게 사람이에요, 뭐예요? (웃음) 전통은 하나도 관계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처녀가 시집가서 고향에서 쫓겨나고 나라에서 쫓겨나 공동묘지에 가서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이를 공동묘지에 낳아 놓고 도망간 것이 박혁거세, 박 씨의 조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씨의 조상은 또 뭐예요?「사람입니다.」사람이에요, 알이에요? 문 씨네 조상도 아기가 알이에요, 알. 문 씨, 어디 갔어요? 문 씨도 그렇지요? 남평의 바윗돌 가운데서 아기에서 나온 것이 문 씨의 조상이 됐어요. 문평래!「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박 씨하고 문 씨하고 팔자가 사나워요. 그래, 선생님 사돈이 박 씨가 많아요. 박보희, 박종구, 박중현! 몇 사람까지 되겠어요? 많았으면 열두 족속 이상이 묶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았으면. 왜 그래야 돼요? 그래서 박 씨가 전부 다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먼저 나타났으니까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상대적 기준에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그래요.
해와가 아담까지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통일교회의 박보희로 말하면 ‘통일교회 선생님보다 앞서 있는 것이 나다.’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 말을 안 들어요. (웃음) 왜 웃어요? 박보희, 왔어? 이놈의 자식 박보희야! 박노희 왔나? 박노희도 그의 계열이었어요. 자기가 서울대 공과대학 나왔다고 통일산업에서 일하는데 말도 안 듣고 제멋대로 살다가 요즘에 들어와서 낑낑하고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된다면 왜 그래요? 한국에 있어서 서자와 뭐라구요? 적자. 서자를 사람 취급을 했나요? 역사적으로 제일 사람 취급 안 한 것이 한국 역사예요.
박혁거세도 서자도 못 되는 거예요. 처녀가 아기를 낳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문 씨라는 종자도 사랑에 취해 가지고 혼자 관계해 가지고 알 새끼로 시작해서 굴러다니고 지나가던 짐승들이 마음대로 까먹을 수 있는 입장에서 태어난 거예요. 그런 족속들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간신들이 충신들을 다 죽였어요. 한국 역사가 비참해요. 딱 그래요.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 적자와 서자의 투쟁역사에 있어서 역사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면서도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면서, 양반들은 첩을 수십 명 갖고 있으면서도 여자는 절대 수절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탕감해야 돼요, 여자가.
너는 일본 여자야?「예, 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라고 얘기하지 말라는 거야. 천일국이라고 해야지.「천일국 사람입니다.」*본래 어느 나라 출신이야? 이탈리아?「천일국 사람입니다.」(웃음) 다양한 족속들이 모여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이렇게 복잡해요? 왜 이렇게 디퍼런트 레이스(different race; 다른 인종)가 되어서 뉘시깔, 보는 것도 다르고 말도 다르냐 이거예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에요? 원수가 하나되지 말라고, 갈라지라고 만든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말라 이거예요. 부처끼리 하나되지 말라,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식, 형제끼리 하나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문제가 커요.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갈라놓았어요. 언어가 1천8백 이상이 돼요. 누가 갈라놓았어요? 아비하고 아들하고 싸우는 거예요, 잘났다고. 그러니 아버지하고 틀리고 싸우고 그러다 보니 언어가 달라지는 거예요. 요즘에 젊은이들은 구시대와 달라 가지고 말도 다 변경시켜 버려요. 이놈의 자식들! 코를 꿰어 가지고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신.구약의 원론적 기반과 혈통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준 선생님

그래,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에요, 나쁜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하나님 앞에서는 좋으려고 하는 선생님이지만 사탄 앞에서는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좋으려고 하다가 실패하면 거꾸러지는 거예요. 뜻을 못 이루면 사라져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는 깨끗이 하는 선생님이에요.
보라구요. 신.구약성경을 가지고 지금부터 33년 전에 미국에 가서 경고한 거예요. 오늘 말씀이 그거예요. 너희가 믿고 있는 신.구약은 이렇고 종교의 중심인 하나님이 이런 걸 아느냐, 메시아가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확실하게 다 가르쳐 줬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요즘에 목사들이 문 총재가 신.구약의 원론적인 기반과 혈통적인 내용을 그렇게 명확하게 가르쳐 줘 가지고, 이스라엘에서 십자가를 꼴아 박아야 된다는 이런 발표한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서 항복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목사들이 예수가 골고다 산정에서 죽을 때까지의 일을 가서 해보라는 거예요. 비참하지요. 뭐 죽으러 왔어? 죽으러 왔어? 몰려서 죽었지요, 몰려. 몰려서 죽었어요.
오늘날 문 총재가 못나서 핍박받았어요? 미국에 가서 핍박받은 것이 기가 차요. 생각하게 되면 이놈의 미국을 불살라 버려서 없애면 얼마나 좋겠나? 죽일 수는 없으니 그걸 타고 넘어가려니 국경 철폐까지, 유엔(UN)까지 미국을 세워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자, 이제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시대에 아벨유엔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평화유엔시대예요. 선생님은 앞서 있어요. 누구를 믿지 못해요. 나라를 믿지 못해요. 평화유엔시대가 남았고, 그 중간 패를 만든 것이 뭐냐 하면 평화대사예요.
세상에 평화유엔도 없었고 평화대사도 없었어요. 또 그 다음에 평화의 제사장, 평화의 민족이라는 개념도 없었다구요. 문 씨면 문 씨 족장과 거기에 있어서 족장을 지도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제사장 대신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갈라져 있어요. 나라와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족장을 중심삼고 문 씨면 문 씨를 전부 다 교육했어요. 문 씨 문 씨끼리 하나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치 않았는데 전부 다 문 씨들은 자기들이 회의 가운데에서 ‘문 총재는 우리 문 씨의 종장이다!’ 하고 자기들이 이름 붙였어요.
그렇다고 해서…. ‘다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 핍박받고 세상에서 수난 당할 때는 문 씨가 다 돌아섰어요. 돌아서 가지고 이제 점점점 기반 닦으니 360도 가운데 90도를 지나 180도 들어와 보니 세계에 있어서 문 총재 이상 잘난 사람이 없더라 이겁니다.
돌아서 가지고 이제는 ‘우리 종장님 해주소.’ 한 것입니다. ‘종장님이 됐으니 우리 가난한 사람을 먹여 주고 못사는 사람은 잘살게 해주소.’ 하는데, 내가 돈 있으면 문 씨만 잘살게 해줘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잘살게 해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문 씨들은 자기 문 씨 잘살게 해 가지고 나라가 잘산다고 하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나라를 잘살게 해야 그 가운데 문 씨가 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부모, 친척을 버리더라도 나라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잘살기보다도 세계가 잘살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세계가 못살면 나라가 잘살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나라가 잘살더라도 하늘땅이 잘 못살면 천운이 전부 다 나라의 운세를 깔아뭉개는 거예요. 나라를 잘살게 하기 전에 하늘땅을 해방해서 잘살게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핏줄이 잘못됐으니, 핏줄이 이렇게 됐으니 이걸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하늘땅을 전부 다 핏줄을 전환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가정이 나올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출처가 어디예요? 사탄의 핏줄이에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이 원한스러운 뼈와 살을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 가지고, 의식조차, 관념 개념조차 잊어버리기를 바랄 수 있는 소원을 가져야 할 텐데, 이것을 중심삼고 천하에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독재가, 별의별 도둑놈 새끼들이 나왔다가 다 망해 갔어요.
그 망해 간 무리들을 죽여 버리고 내가 칼로 도말해 버릴 텐데 그들까지, 핏줄을 뒤집어 놓은 그걸, 본래의 아담 핏줄을 맑혀야 할 것을 자기는 못 맑히기 때문에 지옥까지 해방, 낙원 해방, 천국까지 고속도로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하늘과 땅에 축복한 이 수를,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의 축복한 무리들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사탄도 긍정해야지요. 사탄 나라도 긍정해야지요. 이제 미국이 걸려 있어요, 미국이. 이스라엘 나라가 얼마나…. 레버런 문을 감옥에 가게 한 것이 유대인이에요. 기독교인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지독하게 반대했는지 몰라요.

핏줄을 정화해 접붙이기 위한 인류역사

너, 본국이 어디야? 유대 계열이야?「가톨릭입니다.」가톨릭? 오리지널 내셔널리티(original nationality; 본국적)가 뭐야?「이탈리아입니다.」이탈리아? 이탈리안도 유대인과 가깝지. 사기성이 많아요. 불란서도 그렇고. 그거 사실이라구요.
핏줄! 하나님이 핏줄 때문에 천년만년 한을 품고 가슴에 멍든 걸 뺄 수 없어요. 몽고민족은 흑점(몽고반점)이 있어요. 흑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의 흑점이 생긴 것을 뺄 수 없어요. 깎아 버려 가지고 살을 다시 붙이기 어려워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어떻게 빼 버려요? 그걸 빼려니 손가락부터 머리카락부터 뽑아 가지고 정화해서 하나 둘 옮겨 세포를 전부 씻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관계를 중심삼고 다시 갖다 심지 않고는, 접붙이지 않고는 회생할 길이 없습니다.
이러면 알겠지요? 하나님이 왜 수천년 동안 하나님 놀음을 못 했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오늘 여러분들을 세워 놓고 대가리에 전부 다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몸뚱이도 전부 다 칼로 해 가지고 피가 낭자하게 만들어 한풀이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서 한풀이한다면 3분지 1을 그렇게 해도 선생님이 죄가 아니에요. 한을 풀 수 없는 하나님을 알고 나 자신이 어떻게 나왔다는 걸 알아요. 알겠어요? 심각해요, 어때요?「심각합니다.」심각하다는 거예요. *파더가 얼마나 심각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자세를 달리하라구요. 백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부끄러운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대등한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7개 국을…. 핏줄을 잘못 맺어 놨으니 핏줄 전환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뭐냐 하면, 핏줄을 전환하기 위한 거예요.
야곱이 핏줄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라반의 집에 가야 돼요. 보라구요. 에서의 장자의 기업을 어머니하고 빼앗아요. 해와가 핏줄을 더럽혔으니 작은 아들을 통해 핏줄을 맑힐 수 있는 길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거 원리적이에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타락원리를 모르면 풀 도리가 없어요. 아니라고 할 도리가 없습니다.
리브가가 왜? 이삭이 에서를 축복하러 불러오라는데, 리브가는 야곱을 불러서 양털로 위장해 가지고 에서의 축복을 받게 하다니! 그런 쌍년이 어디 있어요? 그런 도둑놈이 어디 있어요? 가문과 전통을 뒤집어 버린 그런 여자를 그 집안에 두어둘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일을 시키지 않고는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리브가도 남편을 속이고 장자를 속이고,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다말은 뭐예요? 자기 본남편이 죽고 둘째도 죽고 셋째도 안 되니까 시아버지하고 붙었어요. 탕감복귀가 불가피해요. 야곱으로부터 이어받은 그 핏줄을 중심삼고는 시아버지밖에 없으니, 기생의 몸이 되어 속여서 유인해 가지고 그때 도장이니 양이니 끈이니 해 가지고, 아기를 배어서 그가 누구냐고 잡아죽이려고 할 때 그 물건을 보여 줌으로써 용서받은 거예요.
세상에! 며느리가 시아버지와 붙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잇는다니, 그러한 도리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갈 수가 없어요. 탕감 길을 갈 수 없어요. 피에는 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비둘기와 양의 종교

이스라엘 민족은 구약 종교예요, 신약 종교예요?「올드 테스터먼트(Old Testament; 구약)!」올드 테스터먼트가 뭐예요? 구약이 뭐예요? 이스라엘 종교예요? 신교가 이스라엘 종교예요? 모세를 중심한 구약 종교예요.
보라구요. 제물이 뭐예요? 제물은 소, 그 다음에는 양, 그 다음에는 비둘기인데, 비둘기를 쪼개지 않았지요. 아직까지 비둘기를 붙잡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고 있어요. 구교는 비둘기 종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쪼개지 않겠다고, 죽을 각오를 하고 망하더라도 가르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유대 나라 혼자 22개국 아랍권 내에 포위되어 있으니 시일이 가면 갈수록 새끼는, 아랍권은 자꾸 번성하니 자동적으로 자멸할 것인데 인간의 힘을 가지고 방어하겠어요? 푸! 자동적으로 멸망해요. 포위작전에 사라지는 거라구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비둘기를 쪼개지 않고 사니 그것 붙들고 죽겠다는 거예요. 죽어라 이거예요. 비둘기를 안 쪼갬으로 말미암아 430년 동안 이방에 있어서 종살이해야 했다는 사실! 천국도 못 가고, 지옥에 가서 천대받는 그늘의 백성으로 신음하고 사라져 버릴 수 있는 민족이 된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구약과 신약이 연결 안 되면 안 된다는 걸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이거 별의별 원수인데 그 유대인들을 축복하고 유대인을 사랑하고 다 그랬어요.
비둘기 종교가 무슨 교라구요? 유대교예요. 양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그게 신교지요? 크리스천, 기독교는 아들 자리, 이건(유대교) 만물 자리예요. 이스라엘(유대인)이 저렇지만 세계 경제권의 5분지 3을 움직이고 있어요, 미국 나라를.
쪼개기를 싫어해요, 죽어도 죽어도. 그건 죽어요, 죽어. 기독교는 뭐라구요? 양의 종교이지요, 어린양. 자녀의 종교예요. 피를 흘렸어요. 피를 흘렸기 때문에 한 편은 하늘 편에 와 있어요. 딱 그렇게 된 거라구요.
거기에 누가 있어야 되느냐 하면 예수가 와 가지고 어머니, 암소를 찾았더라면 아들도 갖게 되는 것이요, 만물도 가질 텐데, 어머니를 못 찾은 예수는 이 땅에 왔다가 비둘기도 잃어버리고 양도 잃어버리고 어머니까지 잃어버리고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온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에서 죽였으니 거기에서 부활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다시 오시는 주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승리의 패권, 오늘날 말하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아는 그분이 이스라엘 나라에 가서 제일 죽고 사는, 한 사람도 마음대로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에서부터 눈물의 벽에도 가지 못하는 50년 닫힌 문을 열고 자유 왕래해 가지고, 3천 명이 다 죽어 가지고 별의별 짓도 벌어졌을 텐데 한 마리도 죽지 않고 다 살아 왔어요. 자유천지가 됐어요. (박수)

어머니와 아들딸의 잘못으로 인한 역사

그건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레버런 문이 한 일이 역사에 없는 신기하고 비상한 이벤트를 만들어 놓았어요. 아랍권 이스마엘 족속들 전부 다…. 이스마엘 족속이지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아들을 먼저 낳았어요, 하갈이 아들을 먼저 낳았어요? 이스마엘 아들이 뭐예요? 장자예요.
사라가 잘못했어요. 쌍둥이와 같이 바꿔쳤으면, 이스마엘과 같이 살아 가지고 아들딸하고 떠났으면 사라가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백 세에 이삭인가요, 누구인가요?「이삭입니다.」이삭을 낳게 하겠어요? 아이를 낳아 가지고 제물을 바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을 낳게 하겠어요? 사라를 버리고 형제를 대했으면 아브라함 축복 일방도로 끝날 텐데, 어미가 둘 생겼어요, 어미가, 여자가, 여자가!
야곱 때에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 먼저 레아는 두 첩까지 합해 가지고 열 아들을 가졌어요. 라헬은 두 아들이에요. 그게 누구예요? 베냐민하고 요셉이에요. 불쌍해요. 그것이 종과 같이 취급받았어요. 할 수 없이 모세를 애급, 원수의 나라에 가서 사랑 받게 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모세가 왜 애급 사람을 죽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예수 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그 애급 나라를 중심삼고 하갈의 장자의 권을 그냥 그대로 살려 가지고 통일천국이 됐을 텐데, 430년 고생한 것이 원한이 아니에요.
또 애급에 들어갈 때, 야곱과 72식구가 애급에 들어갈 때 에서의 일족을 데리고 갔어요, 안 데리고 갔어요? 갈라 가지고 간 것이 문제예요. 같이 데려갔으면 가나안 7족 31개 국가와 싸울 필요가 없는 거예요. 가나안 복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원한의 터전, 섭리사의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 시대 시대를 넘어야 할 고개를 남긴 거예요. 하갈과 이삭, 이스마엘과 이삭의 형제지간, 사라와 이스마엘, 어머니와 아들딸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망했어요.
기독교가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는 이 싸움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문 총재 시대에 와 가지고 그걸 바로잡아야 되기 때문에 양심혁명을 주장해요. 경제혁명이 아니에요. 사상혁명이 아니에요. 정책혁명이 아니에요.
양심혁명! 해 봐요.「양심혁명!」양심혁명을 못 했어요. 타락의 핏줄로 말미암아 양심이 지배받아 가지고 양심이 똥개같이 되어 지금 다 잃어버리게 된 거라구요. 그래, 몸뚱이 사탄세계의 일방도로 허덕이고 있는 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문 총재가 알고 처리하는 방법이 하늘의 전통적 역사에 맞기 때문에 남아졌지, 하나님이 보호하니 남아졌지. 하나님이 가인세계가 망하기를 바라던 마음이 있었으면 그런 입장의 문 총재가 가는 길을 벌써 다 없애 버렸을 거예요.
그가 가는 길이 사탄과 다른 핏줄을 찾아 나오기 때문에 나중에는 축복을 해 가지고 만국 해방, 예수의 몸뚱이와 예수의 핏줄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서 재림해 가지고, 나라의 실패와 교회의 실패와 예수의 실패와 참부모의 실패, 지상 천상이 분립된 것을 통일 못 하고 간 그 한을 풀고 다 갖추었어요.
세상 나라, 한국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을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내가 대통령에 대한 야망이 있었으면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대중들과 연결되어 있는 레버런 문의 기반이 더 강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혼자 헤쳐 나왔어요. 여러분이 동정했어요? 꿈에라도 동정을 했어, 쌍놈의 자식들아! 도둑놈의 새끼였지. 문 총재가 망하기를 다 바랐던 것 아니에요? *독일 사람, 이스라엘 사람, 미국 사람 등 서구의 6개 국 선진국 사람들은 ‘제발, 하나님! 레버런 문을 쓰러뜨리도록 도와주세요! 레버런 문, 퉷퉷퉷….’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그러던 패들 아니야?

재축복으로 핏줄을 맑혔다는 표시를 하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이 사랑이 있으니 그렇지, 여기에 와 앉을 수 있어요? 사탄 같으면 씨알머리도 없이 날아갔어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자기 아들보다 먼저 구해 주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가인 족속이 남아질 수 없기 때문에, 예수도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심장이 멎지 않아 죽지 않은 자기를 죽이려고 창을 들고 오는 원수 로마 병정을 대해 하나님 앞에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원수의 나라 로마라는 나라는 형틀에 매달아 놓고 죽지 않는다고 죽이려고 하지만,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알아 가지고 로마를 내 무릎 앞에 굴복시켜 통일천하의 길을 간다는 선언을 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지혜의 왕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예수도 죽음 자리에 가면서도 복을 빌어 줌으로 말미암아 햇빛이 거꾸로 떠 올라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미국에 대해 그랬어요. 3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망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지금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제일 무서운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가 세계를 결속하는 날에는 기독교도 연결되고,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사상까지도 파헤쳐 버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만일 민족과 세계의 국가를 연합시켜 나올 때는 미국이 망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그 일을 할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소련을 중심한 희랍정교를 중심삼고, 러시아 정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할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자기들의 원수가 되니까 틀림없이 자기들을 뿌리 빼 버릴 것이다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반대에 반대를 해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그건 모르니까 그래요.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라구요. 한국에 와 대사관에 앉아 가지고 좋아하지 말고, 여러분이 피를 흘려야 할, 자기 나라 대신 십자가를 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그 나라를 위해서 피를 흘릴 수 있는 대신자가 대사예요, 대사.
사탄세계의 대사는 그 나라에 가서 피를 짜서 도둑질해 가지만, 여러분은 피를 내서 플러스시켜 가지고 여러분 나라의 외무부를 중심삼고 장사치들을 교육해 가지고, 2세들을 교육해 가지고 바로 나라의 갈 길을 만들어야 돼요. 10년 내지 20년 이내면 방향이 달라질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얼굴이 그리워서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불쌍하고 나 자신이 핏줄을 맑히지 못한 한의 역사를 남겨 가지고, 세상만사 선생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설정한 이후에도 이런 싸움이 벌어질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깨끗이 내가 짐을 지고 탕감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한 것입니다. 다 이룰 수 있는 문턱에 다 와 가지고, 선생님은 넘어서 가지고 지금 여러분이 넘어설 수 있게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문턱을 넘어서야 돼요.
축복가정의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데, 천국 들어가는 문턱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살아 남기 위해서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른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재축복의 핏줄을 맑혔다는 표시를 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안 해보라구요. 선생님 명령 일하에 거꾸로 무저갱, 큰 파이프 통에 처넣어 가지고 닫아 버리고 땜 때워 버린다구요. 다시는 지옥에서 ‘하나님, 우리 조상들, 예수여, 구해 주소!’ 그런 원성을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다시는. 똑똑히 알았어요?
핏줄전환을 해 가지고, 일족을 그 핏줄을 맑혀 3대 손자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그래서 3대권까지도, 선생님도 3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손자들을 축복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오늘 어머니하고 얘기했어요. 손자 손녀들을 축복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1세면 여러분이 2세이니까 여러분 아들딸을 축복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보고 대학원 가지 말라고 했어요.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 안 갔는데, 박사 코스 안 갔는데 간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가정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세상 결혼을 해서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자기 전통을 세울 수 있나요? 선생님 말 안 들어 가지고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나 책임 안 져요. 확실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흑인 남자와 백인 여자, 알겠어? 예스, 노?「예스, 아이 노 파더.」‘아이 노’ 하는 것은 케이(k) 엔(n) 오(o) 더블유(w)지? 엔(n) 오(o)는 하나님이 싫어하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의 축복가정은 예수님과 성인 현철의 형님

여러분은 대만에서 왔지요?「예.」너도?「예.」대만에서 왜 여기 왔어? 중국 사람? 중국? 본토? 중국 본토에서 누가 왔어? 레드 차이나에서 누가 왔느냐 말이야. 있을 거라구요. 문제는 혈통이에요. 알겠어요? 핏줄!
*일본 말로는 겟토(血統)이에요.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에게는 혈통도 뭐도, 똥도,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여자가 신이라는 거지요? 그런 이상권은 영원히 없습니다. 한때 번창했던 일본은 태평양에 가라앉아 버려요. 6천 미터의 절벽 위에 있는데 이렇게 지진이 옆으로 발생하게 되면 대번에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가라앉을 수 있는 위험천만한 섬나라이니까 자랑하지 말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왜 여기 내려와서 얘기하느냐? 예수님의 형님들이 여기에 있어요. 여러분이 예수님의 형님 자리가 돼야 된다구요. 어떻게? 살아서 축복을 받았어요. 형님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성인 현철들에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참부모를 이렇게 모시고 참부모의 명령을 이렇게 들어 가지고 이렇게 몇 퍼센트 완성했는데, 예수를 시켜 가지고 종단장들을 시켜 가지고 이걸 완성하라고 파송 명령을 해야 할 것이 형님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귀하기 때문에 저 단에서 얘기하지 않고 여기 와서 얘기하는 거예요. 대우를 해줘, 이 독일 놈아. (웃음)
예수님의 형님이 돼야 돼요.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16세 이후에 영계에 간 그들을 다 벗겨 가지고 선생님이 접붙여 만든 것이, 천사장 몸뚱이에 접붙이는 것인데, 본래는 아담을 중심삼고 16세 이후에 선생님이 이긴 몸뚱이를 갖다 접붙여 줘 가지고 동생을 삼는 거예요. 동생 삼아 가지고, 내가 원수 장자를 사랑하던 이상 여러분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몇십 배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런 원리의 답이, 해결의 답을 해야 되는 것이 남아 있어요.

몸뚱이를 천번 만번 제물삼아서라도 단행해야 할 책임이 남아있어

선생님의 가정도 엉망진창이에요. 기독교하고 신교의 영.미.불, 일.독.이가 해방 이후에 선생님 가정을 모셨으면, 대한민국은 통일된 하나의 나라로서, 하나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가정으로서 하나의 부부를 중심삼은 그냥 그대로 갖다 놓으면 다 끝나는 것인데, 영.미.불이 반대하고 구교 신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져 버렸어요.
그래서 이혼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비참한 역사를 남겼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그걸 다시 메우려는데 역사가 인정 안 하니 숨어서 때워 버려야 되는 그 일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1차 2차 3차 실패를 한 이후에 어머니를 택할 때까지 수난이 얼마나 가중됐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축복받으면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할머니로부터, 여왕으로부터…. 여왕을 가진 남편, 할머니를 가진 남편, 어머니를 가진 남편, 아내를 가진 남편, 그 다음에는 그 아내로 말미암아 태어난 장자 차자 전부가 선생님의 원수예요. 여왕 도둑놈, 할머니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자기 여편네 도둑놈으로 몰리고, 자기 장자 장녀를 도둑질해 갔다고 한 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대표적인 어머니를 찾으려고 하고 대표적인 가정을 편성하려고 하는데 모든 남자들이 원수시하고 죽이려고 했던 선생님이었어요.
그러니 여자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메리칸 우먼(American woman; 미국 여자들)? 자기 몸뚱이를 갈가리 찢어 가지고 제물로 해서라도 선생님이 가는 데에 빨간 시트를 깔아도, 자기 몸뚱이와 뼈를 깔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해도 갚을 도리가 없는 빚을 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천사장이라구, 이 남자 도둑놈들! 선생님이 같은 남자끼리 동생같이 생각해 가지고 명령하거든 명령을 듣기 싫을 때까지는 천사장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생명이에요. 고린도전서 13장에 있지요? 믿음과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진대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망.절대복종해야 돼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소망을 가지고 ‘그러면 이제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조국 위에 빛나는 하늘나라를 창건해라!’ 하면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이상, 소련에 있어서 옛날 정부가 만든 궁전 이상 우리 손으로 건설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왕궁을 중심삼고 국토를 미화시키고 공공기관의 교육과 정부지사를 몇천만 배 가치 있는 것으로 내 손으로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되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돼요.
내 몸뚱이를 천번 만번 제물 삼아서라도 이 일을 단행하고 말겠다, 내가 안 되거든 1대 2대 3대, 천 대 후에라도 그걸 만들기를 유언하고 이루어 주기를 바라면서, 저나라에 가서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인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안 녀석들은 손 들어 봐요. 바른손 들어 봐요, 바른손. 내리라구요. 이제는 왼손을 들라구요. 내리라구요. 왼 다리 들라구요. (웃음) 내리라구요. 바른 다리 들라구요. 내리라구요. 두 손, 두 다리 들고 한 바퀴 빙 돌아요. 두 손, 두 다리 들고 한 바퀴 빙 돌아요. 탕감복귀예요. *모든 것을 부정한 제로 포인트 위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수의 형님, 스승, 삼촌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여러분도 남자 여자들이 전부 다 적자의 혈통을 더럽힐 수 있는 생각은 있을 수 없어요. 다시 결혼한다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중심 되는 관념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혈통은 하나님도 못 바꾸시는 거예요. 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거라구요. 3대가 그렇게 될 때 천국 가는 길에 장애가 있을 수 없습니다. 독일의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 미국의 포드 자동차를 타고 수백 마일을 달려도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게 마음대로 달려서 하나님의 보좌까지 갈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예수님의 무엇이 되어야 된다구요? 형님! 해 봐요.「형님!」형님뿐이 아니에요. 선생이 돼야 돼요. 아버지 대신 삼촌이 돼야 돼요. 아버지는 못 되니 삼촌이 돼야 돼요, 삼촌. 아버지가 있으니 삼촌이 되고, 그 다음에 형님이 되고, 그 다음에는 선생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자격을 어디에서 딸 것 같아요? 만들 것 같아요? 참부모의 수고로 말미암아 탕감 정리 위에 하나님의 조국 선포와 더불어,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거예요. 왕국시대에 들어가고 있어요. 넘어가고 있다구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하루 늦으면 천년 한을 남기고 수천 대 대수의 조상이 생겨나기 때문에, 경배를 몇천 번, 몇만 번 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원한의 시대에 지금 접어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은 전부 다 첩 자식들이에요, 첩 자식들. 첩 자식이지요? 참부모가 첩 아니에요, 하나님(이)으로 보면? 적자 부인을 잃어버려 가지고 한을 남겼으니 그 일족을 전부 다 같이 살려 줘 가지고 하나님이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년 2월 6일 어머니의 환갑날에 비로소 결혼식을 하고, 축복한 모든 새끼들을 거느려 가지고 나라와 백성을 해 가지고 출생신고를 함께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 원수의 자식들을 비로소 하늘나라에 들여 가지고 입적시켜서 본 형님 자리, 예수님의 형님, 천상세계의 형님 자리, 스승 자리, 삼촌 자리에 세워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새로운 천국을 정정당당하게 하늘까지 시정할 수 있는 놀음이 시작된 해방시대를 잊어버리지 말지어다!
그걸 위해서 예수님을 가자 지구에서 결혼식도 해주고 왕권 대관식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구약시대의 모세니 무엇이니 예수를 잡아 죽였으니 그 죄를 어떻게 해요? 통곡을 해도 만나 볼 수 없는 거예요.
낙원에 가 있더라도 전부 다 이렇게 서 가지고 대할 수 없었던 입장의 갈라진 이스라엘 민족을 왕권을 수립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붙들고 조상들이 죽였던 역사적인 한을 통곡에 통곡의 회개를 하는 거예요.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모세의 일파로 지금까지 구약시대에 비둘기를 쪼개지 않은 죄로 이스라엘 나라가 애급에 가서 430년 동안 피를 흘렸던 원한에 사무친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예수 하나를 붙듦으로 역사적인 죄를 다시 회개하고 모시지 못한 걸 이제 하늘나라에서라도 완전히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선서를 했기 때문에, 오늘 이와 같이 출생일인 이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축복의 한 날을 선생님이 베풀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형님 자리에 세워 놓았으니 예수가 형님들이 가는 길 앞에 방해가 될 수 있는 걸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천사장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진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천사장의 일족 대신 세상을 소화시키는 데 지상 재림의 총동원시대로 넘어가게 됐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일일이 지도할 필요가 없어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밤이나 낮이나 해야 돼

그래, 여러분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입니다.」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천일국 주인이 여러분 가정이에요. 일족 일파, 일족이 일국이 되어야 돼요.
이스라엘 예수가 찾을 수 있는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4년 동안에 나라 찾기 위해서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밤이나 낮이나 동네에서 해야 됩니다. 생명을 걸고 갈보리 산상을 향하는 예수가 십자가를 벗어 가지고 이웃동네를 살려 줄 수 있으면 살려 주더라도 그 길을 막고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될 사탄세계가 됐으니,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고 천하에 원수가 없는 평화의 해방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네거리를 가든가 어느 왕궁에 들어가서라도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하라는 것입니다.
중생식 부활식을 안 한 사람은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오늘날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제멋대로 하는 그 기관이, 오목 볼록이 자기 기관이 아니라 하늘의 지시에 따라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중생의 핏줄이 복중에서부터 벌어지는 거라구요.
남자는 뭘 갖고 있나? 생명의 씨가 뭐예요? 정자! 해봐요. 정자! 「정자!」정자 하게 되면 한국말로 팔각정을 말해요. 그 정자가 아니라구요. 그 다음에 여자는 뭘 갖고 있어요? 난자를 갖고 있어요.
정자 난자가 뼈가 없어요, 뼈가. 태어난 것이 무정란이에요. 아기를 배자마자 3주일이 지나기 전에 전부 다 중생식을 해주라는 거예요. 말하자마자 여덟 살이 되기 전에 전부 다 부활식을 해줘 가지고, 영원히 전능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4대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신부 절대신랑, 유일신부 유일신랑, 불변신랑 불변신부, 영원신랑 영원신부의 가정, 이게 순결(純潔), 순혈(純血), ―핏줄이에요.― 순애(純愛), 순애성(純愛性) 안착해야 돼요.
가정에 안착해 가지고, 안착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일화(一和)예요. 3대가 할아버지 품에 손자가 들어가도, 손자의 품에 할아버지가 들어가더라도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해도 전부 다 서로 좋아하고 환영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흔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는 두 번째지요? 아담 자리지요? 여러분 자리에 부모가 들어가게 되면 사랑하다가 벌거벗은 가운데 ‘자리 내라!’ 하면 불평하고 화낼 거예요, ‘어서 오시옵소서!’ 할 거예요? 아들딸이 잔치할 때 이부자리를 다시 펴놓고 ‘우리 사랑 자리는 안 됩니다. 신성한 3대 사랑 자리에서 우리가 지켜보는데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소.’ 하면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요. 사랑이 수치스러운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안 됐거들랑 여러분은 사탄의 그물 아래에 있어서 사탄의 더럽힌 핏자국이 있어요. 이걸 완전히 해방돼야 돼요.
그래, 남자 여자 다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살았는데, 벌거벗고 살면서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눈에 보였겠어요, 안 보였겠어요? 보였겠어요, 안 보였겠어요? 벗고 사랑했겠어요, 옷 입고 사랑했겠어요? 그거 물어 볼 것이 뭐 있어요? 벗고 사랑했지요.
그러면 그 아들딸도 열대지방에서 사니 옷은 무슨 옷이야? 벗고 사랑하고 그러는 거예요. 3대가 벗고 사랑하는 걸 하나님이 다 아는데 부끄러울 것이 어디 있어요. 부끄럽다는 말은 뭐냐? 자기가 이 오목 볼록을 잘못 써서 하나님 앞에 범죄한 틀거리가 됐기 때문에 부끄러운 거라구요.
자기 여편네한테 남자가 벗고 들어가기가 부끄러워요?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 들어갈 때 여자가 벗고 남편이 누워 있는 자리를 타고 넘더라도 부끄러워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대답해, 이 쌍것들아!「안 부끄럽습니다.」부끄러우면 쌍놈이에요. 안 부끄러우면 양반이라구요. 근본이 다르다구요.
그래서 서자와 적자의 역사를 뒤집어 박아 땅 위에 종새끼도 못 될 것이 하늘나라의 왕궁 법에 치리될 수 있는 지상에 살던 여러분이, 예수가 황족이 된다면 그 황족 될 수 있는 예수가정에 가서 교육시키고 지도해야 할 형님의 자리에, 스승의 자리에, 삼촌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걸 기억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성경 말씀을 마음대로, 선생님의 훈독회 말씀을 마음대로 소화할 수 없어요. 지켜 나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 이래야 크리스마스와 예수님의 즉위 대관식을 한 해방의 조국광복 세계의 전통을 알고, 전통을 지키는 수호신 자리에 서 가지고 땅 위의 중심이 돼서 천국을 전부 다 고쳐 나가느니라!
그것이 오늘 크리스마스에 선생님이 주는 훈시예요, 훈시. 아시겠어요?「예.」그러려면 영계의 사실, 하나님의 사실을 소상히 모르면 큰일나요. 알겠어요?「예.」

조국광복의 용사가 되기를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

이제는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려야 돼요. 미국 사람을 잊어버리고 자기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자기 오관 자체가 청맹과니로 보지 못하던 것이 하나 하나 눈을 떴다 이거예요. 이 도둑놈의 손이 하나님의 손이 되고, 광명한 새 아침에 섰을 때에 하늘땅에 모를 곳이 없는 자리에 있어서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상을 훈시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맹세였느니라!
가정맹세를 모르면 안 돼요. 알겠나?「예.」1절만 해도 천국 가고, 2절 하나만 해도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 나라에 들어가서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지만, 하늘나라에도 왕궁 법이 있어요, 왕궁 법. 하늘나라에도 로열 패밀리(royal family; 왕가)가 있다는 거예요. 로열 패밀리의 법이 있어요. 로열 패밀리 프로텍팅 로(royal family protecting law; 왕족 보호법)가 있는데 그걸 다 알아야 돼요.
*왕궁의 법과 황족의 법을 완전히 알아야만 하나님의 전권이 상속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일본 멤버!「하이.」이렇게 하는 것이…. 이렇게 해요, 어떻게 해요? 부부끼리 니혼(日本, 二本)이 되어야 해요. 니혼고(語), 닛뽄고(にっぽん語)! 한국말로 일본이라고 할 때는 한 다리이고, 니혼이라고 할 때는 두 다리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일본을 떠나게 되면, 두 다리로 부부를 안지 않으면 한국 나라, 한 나라에 입적할 수 없다는 원리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만둘싸, 계속할싸?
핏줄을 맑혀야 돼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핏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이 손에도 사탄의 핏줄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자기 자체가 피를 뽑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금식하고 말이에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됩니다. 양심혁명이 첫째이고, 양심혁명이 완전히 하나된 다음에는 심정혁명이에요. 하나님의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원초적인, 주류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세계이니만큼 그런 부부가 돼서 정착하지 않으면 천국 가정으로서의 위신보다도 면목을 세울 수 없는 망국지종이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아는 사람은 일어서요. 완전히 그걸 알고, 그대로 이제 오늘부터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언이 아니에요. 이미 왕국시대의 문턱을 넘은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때에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의 핏줄을 맑히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는 이 일을 완료하기 위해서 전부 다 맹세하고, 이제 자기 나라가 아니라 천일국 백성의 권한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돌아간다는 것을 잊지 말고 ‘조국광복의 용사가 나다!’ 할 수 있는 모세 대신, 예수 대신, 참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자기 일족은 내가 책임진다 하는 그런 각오 밑에서, 천일국 대표의 용사로 돌아가기를 결심한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아멘!」
한 바퀴 돌아요. 돌라구요. 이렇게 돌고, 그 다음에는 왼쪽으로 한 바퀴 돌아요. 왼쪽으로 한 바퀴 돌아요. 그렇게 돌게 되면 거기에서 휙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휙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결의를 하고 그런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해방의 민족이 천지에 꽉 찬다는 기쁨을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박수) 앉으라구요.

예수님 앞에 축도를 해 줘야

예수님 앞에 내가 축도를 해 줘야 돼요. 내용은 간단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왕국을 중심삼고는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 나라하고 한 나라 한 백성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하늘의 왕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미국에 와서 영적으로 왕이 되어 가지고 누구를 모시게 해야 되느냐 하면, 아들의 자리에 있으니 부모를 모실 수 있게끔, 재림주를 왕으로 모실 수 있도록 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미국의 책임이에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번에 가자 지방에 대한 사실을 상원 하원에 완전히 가르쳐 주고, 안 하거든 전부 다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조직을 통하고 종교권 조직을 통하고,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까지 셋이에요.
평화대사는 천사장의 자리예요. 하늘나라의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기 때문에 평화대사가 되려면 자기 가족부터 부정하고 그 나라도 부정하고 자기 소속을 누구한테 맡겨야 되느냐 하면 제사장 앞에 지켜 달라 하고 맡겨야 돼요.
그 나라 앞에 맡겨 가지고 그 제사장을 통해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넘어가서 접붙이게 될 때, 그 나라의 왕은 그 세계의 왕은 못 되더라도 국가의 왕의 책임은 넘어가요. 그 다음에는 세계 왕, 평화의 왕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천주의 평화대사, 영계의 천사장들이 평화대사 놀음을 중간에 해 가지고 완전히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해방시대가 되어야만 지상 천상을 완결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이 창건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그냥 안 돼요. 국가 평화대사, 세계의 평화대사, 하늘땅의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그러면 종교권이 없어지고 국가가 없어져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평화대사까지 연결시켜 이걸 이어놓고 그 연결된 자체들이 전부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이나 천상이나 대등한 가치의 세계로 하나님의 조국강토가 되어, 사탄이 일체 그림자도, 핏줄, 그 옷가지도 불살라 가지고 흔적도 없이 하고, 사탄이 사랑하던 땀방울이니 뭐니 다 보지 않고 불살라야 돼요.
불사를 수 없으니 미리 성염으로 성별해 가지고 핏줄을 맑히기 위해서는…. 사탄세계 핏줄의 자식은 무정란이니 이제 통일교회 참부모를 중심삼고 주사해 가지고 뼈를 심어 놓아야 됩니다. 그게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축복은 자기 마음대로,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해요. 부모의 승낙, 하늘나라의 헌법에 보장되는 입장이 아니고는 결혼을 못 할 때에 들어가는 거예요.
확실히 그런 천리를 각오하고, ‘나는 실천할 수 있는 역사적인 대표의 왕이다, 왕의 새끼다.’ 하고 나아가야 돼요. 참부모가 왕 아니에요? 하나님이 참부모라구요. ‘영적 참부모, 육적 참부모, 영육 참부모의 아들딸, 새끼다. 내가 가는 길에 사탄세계 전부 다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자주적 자아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 대행사를, 축복을 마음대로 해줄 수 있는, 복을 마음대로 부어 줄 수 있는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를 가진 국민, 백성이 되니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의 국민이 아닐 수 없고, 조국광복을 상속 받을 수 있는 만물이 아닐 수 없고, 조국광복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주권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을 대신했으니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대행기관이 우리 가정이다. 아멘!「아멘!」(박수)
가만히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을 모를 사람 손 들어요. 한 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욕을 해도 괜찮지요. 알 사람은 손 들지 말라 할까요, 손 들라 할까요? 나도 모르겠어요. 마음으로는 손 들라 했나, 말라 했나? 말라고 했지요? 그러니까 말라 마음으로 한 사람 손 들라! 이거 무슨 말인지 몰라, 이거. (웃음) 그러니 지금 조국광복의 내용 복잡한 것을 어떻게 다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황족과 하늘나라의 법을 지키는 조국광복의 환희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알았으니 나는 실천궁행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손 들고 궁둥이를 들었다 놓았다 하면서 세 번 만세 해봐요.「만세! 만세! 만세!」
자, 믿어 줄게요. 이제는 믿어 줄게요. 안 믿는 문 총재도 할 수 없이 믿어 주기로 했으면 그건 조건적인 믿음이니, 조건이 아니라 실체적 영광의 아들딸이 되기를 빌면서 오늘 예수의 탄생을 기념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자구요. (박수)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슬펐던 아담가정의 실패, 예수가정의 실패, 재림주가정에 있어서 반쪽을 잃어버린 한의 역사를 닦기 위해서 수많은 당신의 심정혁명의 기반을 통하여 양심혁명의 기반을 연결시키려 하던 것도 끝을 못 맺었습니다.
이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심정 터로부터 천리의 근본을 알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온 것도 이것을 철회하기 위해서 왔던 것을 아니만큼, 내 몸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자리에 섰던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확실히 알았으니 내가 일신에 있어서 몸 마음의 통일은 문제도 안 되고, 양심혁명은 문제도 안 되고, 일개국도 문제가 안 되고, 세계도 문제 안 되고, 하늘땅도 문제 안 되옵고, 심정혁명의 문을 열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경계가 없는 만국 만민 자주적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예수가 왕권을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자주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종교 철폐의 시대와 왕권 철폐의 시대를 맞게 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일국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의 도래를 선포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참관할 수 있는 천일국 4년 이 해에 있어서 3일째 되는 이 크리스마스 예수의 탄생일을 기념할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천지해방의 새로운 천일국 제4년을 중심삼고 크리스마스의 문을 열고 크리스마스 문을 연결 축하할 수 있는 만민 종교권 해방과 국가권 해방 위에 천하통일의 세계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이 자리에 왔기 때문에,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은 5대 성인들은 모든 교파, 민족을, 또 저나라의 국권을 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하여 예수님의 왕권 수립을 제2이스라엘 미국에 전수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그 왕권을 대리한 종교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기준을 닦아 한국을 중심삼은 조국창건이라는 최종의 목표를 완성하기 위해 전체 출동하여 협조할 것을 허락하오니, 교파를 넘어 하나되어 왕권 부활세계를 중심삼고 영육통일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가야 할 길을 막았던 것을 부모님을 부모로, 천지의 왕으로, 해방적 주인으로 모시기 위한, 미국 중심삼은 이런 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출동을 할 수 있게끔 명령하오니 그 일을 실천궁행해 주기를 바라노라!
아버지 하나님, 그 위에 이제 제4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하였사오니, 부디 여기에 서 가지고 장애 없이 지상지옥 밑창으로부터 천상 보좌 앞까지 자유 개문할 수 있는, 자의에 의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출입이 가능할 수 있는 세계를 공포하오니,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을 대신 따라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모든 족속들은 이 뜻에 순응하여, 통일적 조국광복을 위하여 전진하여 평화의 단일민족을 중심한 대가정을 확대한 하나의 유일적인 심정문화세계를 갖게 허락하여 주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이 일을 선두에 서서 개문하는 데 노력해 주기를 예수와 종단장, 하나님 전체가 동원해서 허락하는 가운데서 이 모든 것이 실천되기를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면서 선포하면서 아뢰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해방 석방 천국이 찾아왔느니라! 해봐요.「해방 석방 천국이 찾아왔느니라!」해방 석방 천국, 하늘나라의 조국이 찾아왔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오늘 특별히 유대 왕으로 즉위하신 후 처음 맞는 예수님의 생신을 맞이해서 부모님께서 잔치로 트럭 12대 분의 사과를 축복해 주셨습니다.」(거의 들리지 않는 목소리로 부모님 말씀이 있음)
「이 시간 만세 하겠습니다. 미국 협회장 마이클 젠킨스의 인도로 만세삼창 하겠습니다. 예수께서 재림하셔서 이 땅에 부모님의 뜻을 이루기를 다짐하는 그런 기준의 만세를 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만세삼창) (경배)

여수 순천 지도자 대회 보고와 전국 대회를 위한 대표자 결정

(아침 식사 후 말씀) (2003년 12월 30일 여수.순천지역 기독교지도자 초청 세미나에 관련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갑자기 식탁에서 지시를 받고 제가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분한 준비가 안 됐습니다만 직접 행사를 준비한 사람으로서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들리지 않지만 중간에 부모님 말씀이 있음)「지금 해주신 말씀은 이 행사가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전남 전북의 호남권을 중심으로 한 첫 번째 행사였고 이것을 전국 영남권 이북까지 포함해서 각 지역별로….」
(마이크에 대고 ‘후’ 하고 부심) (박수) 조는 사람 없이 정신차려라 그 말이야. (웃음) 아, 왜 웃노? 아들딸 손자 같은 사람한테 그런 얘기를 했다고 부끄러운 얘기가 아니지요. 할 말을 했는데 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좋아서 웃나 말이에요.「예.」그렇다면 괜찮아요. 다시 한 번 웃어 보라구요. 후! (박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에 들어와서 첫 번째 진행될 행사입니다. 바로 오늘 아침에 부모님이 지시하시기를 부모님 탄신일이 이 달 27일입니다. 탄신일 전까지 한국 전 지역에서 이 행사를 하라고 지시해 주셨습니다. 영남권, 충청권, 강원도는 황해도와 묶어서 하고, 함경북도 함경남도 평안도가 묶어서 하고, 그리고 수도권은 남북으로 나눠서 하게 될 것입니다. 이 행사는 과거와 다른 점이 뭐냐? 정부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를 대표한 시장, 군수, 지사가 중심이 되는 것이고, 그 중심이 누구를 세워서 하는 것인가? 이 땅에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권, ―아벨권입니다.― 그들을 세워서 참부모님을 모시는 그런 의미의 행사를 갖는 것입니다. 따라서….」박수해요, 박수. (박수)
따라서 뭐야? 해요. 따라서!「따라서!」「따라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는 2004년 천일국 4년에 이렇게 출발한다 하는 것을 우리 모두가 다 마음속 깊게 갖기를 바라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자, 보고를 마침과 더불어, 곽 회장 나와요, 곽 회장.「예.」경상도 대표 곽 회장, 경상남북도 대표 곽 회장,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 대표 윤정로, 그 다음에는 강원도 대표 허양…. 허양은 강원도이니만큼 앞으로 남한에 내려와 있는 황해도 사람하고 가인 아벨로 묶는 거야. 알겠어?「예.」황해도랑 한 패로 다 합하는 거야. 책임자가 모여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몽땅 움직일 수 있는 인원, 이제 그 회합을 별도로 다 가지라구, 대표를 부르니까. 알겠나?「예.」
그 다음에는 충청도, 충청도 했지요? 충청도, 그 다음에 누구예요? 세계일보, 그 다음에는 누구? 박중현, 그렇게 모여서 회합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도를 남북을 전부 다 연합시키는 거예요.
「허양은 강원도가 아닙니다. 허양은 충청도입니다.」누가?「허양이요.」허양은 현재 강원도하고 경기 북부 책임자 아니야? 그걸 누가 모르나?「박원근 씨가 강원도입니다.」지금 책임자가 허양 아니야? 강원도 현재 책임자가. 응? 경기 북부니 전부 다 허양이 책임자가 돼 있잖아? 박원근은 나중이지, 나중. 뭐 내가 모르는 줄 알고 있어?
그 다음에는 평안남북도인데, 송근식이 평안도야, 어디야?「황해도입니다.」황해도면 앉으라구. 평안북도는 누구냐 하면 김찬균! 김찬균이 평안도지?「예.」일어서라구, 김찬균. 그 다음에는 정수원, 그 다음에 누구 있어? 정수원, 그 다음에 평안남북도 누구야?「평안도 출신요! 함경도 출신!」일어서라구, 평안도.「안창성 선생님 계십니다.」안창성이는 함경남도지. 그렇다구. 그러니까 그건 함경도 해서 협조하는 거야.「함경남도입니다.」글쎄, 남도이니까 합해 가지고 앞으로 평안남북도 남한에 와 있는 실향민하고, 그 다음에 함경남북도, 그 다음에는 누구?「주동문 사장!」워싱턴 타임스 사장!「김영휘 회장님!」김영휘 회장, 문난영 회장, 함경남북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회합해 가지고 여기에 나와 있는 1천만 가운데 함경남북도 사람들이 하나도 빼놓지 않게끔 대회에 참석시켜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빠진 데가 어디예요? 서울 북서울, 남서울!「황해도요.」황해도 했다구, 황해도. 강원도하고 황해도를 묶지 않았어? 묵었지?「예.」
이번에는 뭐냐 하면 북부 서울, 남부 서울….「경기도!」무엇이?「경기도!」어디 어디? 서울권 내에 다 들어간다구요.「서울을 포함해서 중부권 남북 두 군데입니다.」인천하고 서울, 의정부 다 들어가요. 그걸 둘로 가르면 되는 거예요. 경기도권 하게 된다면 서울권 해 가지고 한강을 중심삼고 남북을 가르면 괜찮아요. 경기도권 하든가 인천권이 합해도 돼요.
남서울 북서울로 해서 가인 아벨 짝패가 됐으니 갈라서 해도 좋고 합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서울권 하면 전부 다 인천도 들어가고 북부 경기도도 다 들어가잖아요?「예.」어떤 것이 편리해?「서울을 포함해서 중부 이남 이북으로 해 가지고요, 경기북부하고 서울 북부, 인천 북부하고 서울 남부하고 수원까지 해서….」
그러니까 가를 거야, 두 패를 또 만들 거야?「두 패요.」남과 북으로 해서 묶는 것이 제일…. 이것을 완전히 잡아 쥐면 서울권하고 수도권을 전부 움직이니만큼 전국이 움직인다구요. 그걸 갈라놓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건 누가 책임지느냐? 총책임은 누가 지느냐 하면, 누가 책임져야 되나? 협회장이야, 협회장.「예.」그거 물어 볼 게 있어? 여기에서 닦아 세워야 된다구. 인천도 하고 그 다음에「수원도 하고요.」수원은 다 들어가지. 남부 북부 그렇게 하면 다 들어가잖아? 답답하게 말 한마디하면 다 알 것을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나?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도 남북도하고,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하고, 그 다음에는 강원도하고 황해도하고, 그 다음에는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그 다음에는 서울권을 중심삼고는 한강 이북 이남 중심삼고 수도권 전체 합해서 하게 된다면…. 수도권이 제일 중요해요. 1천2백만 이상이 살아요. 5분지 3이 살고 있어요.
이것만 왕창 하게 되면, 그 가외의 세계는 다 나발 불게 되면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기관차에 단 화차는 따라가게 마련이에요. 그게 중요하니까 네 패로 가르는 것보다 두 패로 갈라 가지고, 협회장이 그런 것을 좋아하니까 말이야, 좋아하니까 책임지고 잘 하라구.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다 선생님 생일날이 되기 전에 하는데, 17일까지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루에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지금부터 준비하면 17일 날 하게 되면 보름이 남았어요. 보름 동안에 못 한다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자, 여기 청중들은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박수) 그 책임자들이 있는데, 이런 때를 잊지 말고 한꺼번에 해치우자! 자, 그러면 비용을 자담! 비용은 선생님이 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의 나라, 자기들의 애국의 터전은 후손 앞에 앞으로 유언하기 위해서도 우리가 했다 할 수 있기 위해서 자담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알겠나?
지금 회의해 가지고 계획해서 날짜를 17일 전까지….「27일입니다.」아, 27일! 아이고, 너무 많구나. (웃음) 나는 한 열흘은 잘라서 딴 일을 해도 되겠네.

7개 국 평화대사들이 해야 할 일

알겠어요? 그리고 평화대사들은 이제 전부 다 몇 월까지?「4월….」4월은 너무 길지. 이제 4월 달까지는 나라도 몇 개 나라를 엮어 만들어야 하는데, 평화대사들이 뭐 12가정 축복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열두 가정만이 아니에요. 7개 국 8개 국, 10개 국, 12개 국이 되면 12개 국에서 어느 나라의 대사나 그 대사들이, 여기에 와 있는 자기 나라 사람 열두 쌍 하고, 열두 쌍 또 해 가지고 금년 말까지 120쌍을 끝내요.
120쌍을 끝내게 되면 180쌍은 저절로 일년 이내에 되고, 그 다음에 430쌍까지 나라 기준을 넘어서서 7개 국 전체가 움직여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걸 움직여 놓았다 할 때는 외국에서 여기에 와 있는 모든 7개 국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장자권이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본국의 외무부를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아벨의 우리 대사들은 책임이 뭐냐가 문제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 나라에서 축복가정들이 할 일은 뭐냐? 축복가정들은 무슨 돈벌이, 무슨 정치 색채보다 교육하는 거예요.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스물네 살 이하 사람들은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여기 한국에 있어서 무슨 공산당 386부대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 패들은 있을 수 없어요. 거기에 협조할 수 없어요.
그래서 120가정을 4월까지 하는데,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금년 일년 동안에 각 나라가 120가정이면 얼마예요?「열두 나라면 1,440가정입니다.」그래, 열두 나라. 7개 국이면? 우선 7개 국을 중심삼고는 840가정이 되는데, 840가정이 7개 국에서 온 모든 이름 있는 사람, 외교관 외에 사업이니 정치니 장사하는 모든 사람을 전부 다 한 주머니에 꿰어 차 가지고 축복해 주면 그 외무부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정파탄 방어를 위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가 문제가 뭐냐? 불란서든 무엇이니 구라파 전체가 가정이 문제예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몰라 가지고 호모, 레즈비언이 되어 가지고 엉망진창 된 여기에서 가정의 질서를 딱 세워 놓으면, 구라파에 있는 각 나라의 외무부가 ‘제발 와서 우리나라를 책임지고 교육해 달라.’ 하게 돼요. 그러면 무한한 기반이 달려 들어와 가지고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소학교 전체, 중고등학교 전체, 대학교 전부를 교육할 수 있어요.
이러면 가정을 휘어잡아 가지고 거꾸로…. 대사들이 하게 되면, 외국 대사들은 도둑질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사기를 쳐 먹고 전부 다 착취해 가는데, 이번 우리 평화대사는 그 나라에 플러스시키기 위하여 가는 거라구요.
더욱이나 이스라엘 민족의 왕권을 잃어버린 예수를 대관식을 해줬으니까, 영.미.불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 전부 다 실패했으니 이 모든 나라를 다시 살려 한국을 살릴 수 있는 주변국가가 되어야 돼요. 그걸 해야만, 탕감복귀해야만 40년 만에 선생님이 세운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 평화왕국시대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이제는 여러분이 부모를 도와줘야 돼

공식적으로,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가야 할 정도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는 사람은 칠성판을 지고 약 먹고 죽는 것이 나을 거라구요.
칠성판이 뭔지 알아요? 관에 넣는 사체를 고여 놓는 것이 칠성판이에요. 그거 살아서 뭘 해요? 저나라에 가서 지옥에 가서 천년만년 한을 품고 ‘하나님, 구세주, 나를 살려 주시면 얼마나 좋을꼬!’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때가 지나간다구요. 이제는 무저갱이에요. 끝이 없는 파이프 통에다 집어넣고는 뚜껑을 닫아 버리고 땜을 해 버려요. 지옥에서 떠드는 원성의 소리를 나도 듣기 싫어요. 진저리 난다구요. 하나님도 듣기 싫어해요. 때워 버릴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특권 명령을 하면 무저갱 그 끝이 없는 통에다 다 몰아넣고 지옥 갔으니 ‘아이고, 다 천국 가게 해주소. 하나님, 살려 주소.’ ‘이 쌍놈의 하나님아! 살려 달라.’ 별의별 그런 원성을 듣고 싶지 않으니 때워 버려야 돼요. 지금까지는 떠돌이하는 그런 영들도 살려 줬지만 그거 없어진다구요. 깨끗이 정리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문턱 넘어가기 전에는 때워 버리니까 선생님이라고, 부모라고 부르지도 말라구요. 부모 노릇을 다 했어요. 시집 장가가서 손자까지 봤는데 부모라고 해 가지고 밥 바가지 들고 와 가지고 돈주머니 도와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부모를 도와줘야지요.
부모를 도와줘야 되겠어요, 도움을 받겠어요? 손자까지 돈벌이하고 있는데 어미하고 아들딸이 할아버지의 손바닥만한 땅 조업전을 팔아먹겠어요? 그럴 죽을 망나니 새끼들이 어디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아는 사람은 힘있게 손 들어 보자! 아주 용감하구나.
손만 잘 들지 말고 진짜 해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았으니까 실천만 남아 있어요. 알지요?「예.」구미가 동해요, 구미가 안 동해요?「동합니다.」구미가 동하니까 이제 점심밥을 맛있게 먹어라 그 말이에요. 배부르게 먹고 달려라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시할 수 있는 건 다 완료했으니까 이제는 여러분의 책임으로 넘겨지고, 나는 이제 좀 쉬워야 되겠어요. 쉬라우, 더 일하라우? 아까는 두 시간 반 이렇게 섰더니 허리가 무거워 가지고 다리를 못 들겠어요.
그거 수술하던 영향이 커요. 늙은 사람은 수술하지 말라는 걸 이제 내가 알았어요. 아직까지 내가 청춘 같은 기분인데 뭐 수술하겠다고 해도 나는 지장이 없을 줄 알았더니, 이놈의 몸뚱이가 이렇게 됐으니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운동도 하고 가서 쉬면서 살아 가지고 옛날을 복귀하게 되면 여러분 젊은 사람들한테 지지 않고 배타기에 몰아댈 것이고, 사냥터에 몰아댈 것이고, 그 다음에는 비행기 헬리콥터를 타고 세계를 24시간 날아다니면서 세계 국가에 가입한 국가의 국회에 가서 한꺼번에 몇십만 모이라고 해서 축복해 가지고 나라를 몽땅 하늘에 등록시킬 수 있는 일을 할 것인데, 그런 일을 선생님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걸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아나요, 능력이 없다고 아나요?「있습니다.」그래, 능력이 있다고 하거든 두 손으로 환영하라구요. (환호와 박수)
이거 이렇게 벗기고 박수하면 얼마나 아름다운지, 꽃보다 아름다워요. 이거 해보라구요. 와! 얼마나 이게….

일당백으로 명령에 직행하게 되면 만사 승리다

자, 이제 곽 회장이 하라구. 총책임을 져야지, 선생님 대신.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일어서라구. 선생님의 대리로서 감독하는 데 있어서 사람이 너무 좋아서 걱정이라구요. 군대 모양으로 일본으로 말하면 칼을 차야 되고 경찰관 몽둥이로 후려갈길 수 있는 걸 채워 줘 가지고 하라고 해도 쓰지 못 하겠으니 채우나 마나한 사람이라구요.
그 대신 말 펀치만 크니까, 그 말을 감당하지 못할 때는, 행동하지 않으면 아들딸을 동원해 가지고 발길로 찰 거예요. 아들 일어서 보라구. 3형제지?「아들 둘입니다.」둘인가? 전부 다 선문대학 나왔지.「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왔습니다.」형님이 잘났어, 동생이 잘났어?「형님이 잘났습니다.」
동생이 잘났다고 옛날에 그러더니? 둘이 합해 가지고, 3부자가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하고도 남을 거라구. 차렷! 하게 되면 뭐 날 거라구. 그러니까 다 협조 잘 하라구. 알겠나?「예.」자식이 되어 가지고 아비 말 잘 들으라구. 어미도 절반 병신 같지만 모시고 업고 다니면서 아버지 협조 잘 해주라구. 알겠어?「예.」
며느리 어디 갔어, 며느리?「며느리는 안 왔습니다.」며느리가 남편 말 잘 듣지?「잘 듣습니다.」왜 그거 ‘잘 듣습니다.’ 이러나? ‘잘 듣습니다!’ 이래야지. 안 들을 때가 있다는 거야. 사람은 솔직하게 다 직고하게 되어 있다는 거라구. 그렇게 알고 잘 하라구.
이 사람은 여편네 말 잘 듣나? 눈을 내리 뜨지 말고! 그러니까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교육해야 된다구. 알겠나? 잘 코치하라구. 아버지 고생하는 걸 내가 알아. 그 색시는 내가 없으면 벌써 차 버렸을 거라구. 할 수 없어서 데리고 살았지 뭐.「아닙니다.」아니기는 뭐 아니야, 이 녀석아? (웃음)
자, 그럼 박수해요. (박수) 다 일당백으로 명령에 직행하게 되면 만사 승리다! 만세!「만세!」앉으라구.

2세 축복을 하는 데는 정부(正否)가 확실해야

박노희!「예.」아들이 키가 몇 미터야? 180이 넘는다고 했는데 그렇게 커?「아닙니다. 작습니다.」얼마야?「165에서 70 사이입니다.」왜 그렇게 작아? 의사라며? 의사를 하려면 작아야지. 의사가 크면 천사 의사가 오게 될 때 의사는….「의사 하는 애는 173입니다.」173이야?「예.」그러면 쓸 만한데 뭐. 보통인데.
장가갔어, 안 갔어?「안 갔습니다.」이번에 부모님 탄신일 때는 약혼을 몇 쌍 내가 특별히 해주려고 해요. 세계로 보낼 수 있는 대표자들이에요. 거기에 가입하고 싶으면 사진과 더불어 빨리 지원서를 내라구요. 알겠어요?
정부(正否)가 확실해야 돼요. 남녀 관계에 오점이 있게 되면 부(否)니까, 가정국장!「예.」이놈의 자식, 정부를 확실히 가리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얼마나 피해를 입혔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 통일교회의 생명선인데도 불구하고, 그만했으면 다 알 줄 알았더니…. 그거 소개 잘못하면, 앞으로 교구장이라든가 소개해 가지고 그런 오점을 남기게 되면 영계에 가서 참소 받는 거라구. 똑똑히 정신 차려야 돼. 알겠나?「예.」
송 가야, 뭐야?「장 가입니다.」장 가?「예.」놀면서도 장가가겠구만. 그렇게 혼인을 시켜 가지고 함부로 해서는 안 되겠다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철저해야 돼요. 3대를 거쳐 조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 특별 명단을 내놓아 가지고 정부가 그릇된 것은 뽑아 버려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번에 선생님의 생일날 선생님이 기분 나거들랑 말이야, 한 열두 쌍쯤 축복해 줄지 몰라요. 거기에 가담시키기 위해서는 한국.일본.미국의 세 나라만 중심삼고 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의 3대 되는 손주들도 거기 같이 끼워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 삼고 3대권까지 축복의 반열에 가담시켜야만 하나님의 조국광복에 있어서 국가, 가정을 중심삼고 위신을 세울 수 있겠기에 불가피적으로 선생님이 이러한 결의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
내가 ‘바라나이다’ 하는데 임자네들이 ‘아멘’ 하고 있어요. 거꾸로 하고 있으니, 잘 알아 가지고 정성껏 자기 아들딸들이 흠이 있는데 커버시켜 가지고 했다가는 하늘의 역적이 돼요. 전부 다 커버시켜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대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어요.

이번 대회를 순식간에 해 버려야 되겠다

그리고 너 일어서. 뭐인가? 기성교회의 목사 아들이었지?「예. 그렇습니다.」그래, 옛날 기성교회 이용도 목사니 성서신학의 김인서니 친구였다며? 김인서 장로!「돌아가셨습니다.」아, 돌아갔지. 이용도 목사를 매장하기 위해서 그랬는데, 원수였어요.
거기에 가담했던 목사야, 반대했던 목사야?「따라다닌 목사였습니다.」이용도 목사? 그럼 허호빈이랑 잘 알겠네?「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신령파들을 따라다녔습니다.」신령파? 요전에 누구인가? 명희인지 얘기한 것을 보니까 관계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제 세밀한 것을 나한테 보고하라구. 누구 누구 관계되었고 누구 따라다녔던 것이 신령파들과 인연이 됐으면 신령파를 세계에 부활시킬 수 있는, 영계나 육계에 축복해 줄 수 있는 책임자를 누구 평안남북도에 있는 사람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함경남북도 사람, 원산의 백남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주교를 만든 그들을 중심삼고 다시 영계에 간 것을 누가 땅에서 변호인이 있어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시키려고 그래. 좋은 일이라구. 알겠어?「예.」앉으라구.
그리고 선생님의 과거에 나한테 신세를 끼치고 나한테 약속했던 사람들을…. 지금까지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까지 같은 예물을 사 가지고 나눠 주고 네 개가 남아 있어요. 그걸 찾지 못했어요. 지나갔지만 맹세하고 같이 눈물 흘린 사람들을 포기할 수 없어요. 부려먹다가 차버릴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맹세와 약속이 엄중한 거라구요.
이번에 전라남북도 형제가 하나되고, 경상남북도 형제, 가인 아벨이 하나된 이것은 누가 배척할 수 없어요. 그래,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 서울 남북, 그 다음에 함경남북도와 평안도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거국적인 대회를 중심삼고 하나되겠다고 해 놓으면. 북한에서 앞으로 남북총선거를 한다 하더라도 이미 다 끝난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선거 방어를 위해서,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세계의 갈 길의 방어를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하루 바삐 서둘러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될 대회의 명목이 숨어 있는 걸 알지어다!「아멘!」
알겠나? 박상권!「예.」똑똑히 알라구. 주동문, 어디 갔어? 알겠어?「예.」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북총선거를 하자면 어떻게 하느냐? 남한은 전부 다 전라남북도로부터 경상도로부터 두 패로 갈라져 싸워 가지고 누더기 판이 돼요. 안 그래요? 순식간에 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서둘러야 되겠어요, 느리느릿 해야 되겠어요?「서둘러야 됩니다.」서둘러야 돼요. 27일이면 오늘이 사흘이니까 25일, 24일이면 뭐 얼마든지 해요.
우리는 워싱턴에서도 일주일에 두 번씩 했으니 이거 얼마나 많이 하겠나? 미국의 부처가 해야 할 일을 일주일에 두 번씩 했어요. 그게 유명해요. 국무부 자체도 통일교회에 가서 대회 하는 것을 배우라는 그런 전달이 와 가지고 문의하고 도와 달라고 한 것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주동문! 좀 크게!「사실입니다.」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회 하는 데는 선수가 됐어요. 세 사람만 모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년 계획을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해낼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은 데모로써 발전했다면 통일교회는 대회로써 날아요.
이번 대회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잘해야 되겠습니다.」쓰레기 짜박지들을 모아야 되겠어요, 금 짜박지, 은 짜박지를 모아야 되겠어요?「금 짜박지요.」그건 말하지 말래도 입이 있으면 소리를 내게 되면 금 짜박지 해야지, 은 짜박지 하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고! 최고를 타고 앉아야 최고 집에 가서 얻어먹고, 잔치 집에 가서 먹을 것이라도 생겨요. 그러지 않으면 거지 판으로 끝난다구요. 알겠지요?

외로운 종교, 독도(獨道)

유종관!「예.」써먹을 데가 없으니, 나오라구. 뭘 공상하고 있어? 독도! 독도 알아요, 독도? 독도가 동해 바다에 있는 독도가 아니에요. 외로운 도(道)가, 외로운 종교가 독도(獨道)예요. 알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슨 금강산 물이 동해로 가고 설악산 물도 동해로 가고, 백두산에서 배 타고 한라산에서 배 타고 가지만, 나중에는 어디냐 하면 독도 섬에 닻을 내리고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자는 거예요. 서구사회 문화를 맞아 가지고 기독교문화로부터 맞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의 내용과 역사적 전통 사상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한국 노래 가운데에서 잊을 수 없는 추모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독도 노래를 통일교회의 성가 가운데 잊지 말고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독도 그 내용이 선생님과 똑같아요. 외로운 종교, 고독 종교예요. 가다가 독도에 닻을 내리고 하늘의 새 아침이 찾아오는 광명한 태양을 맞아 해방의 지상천국으로 임하기 위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말할 만큼 귀한 거예요. 그 다음에 7개 가요를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자, 해봐요, 독도! 독도가 뭐라구?「아버님의 얼굴이요 아버님의 생애요, 그리고 한국의 전형적인 모습이 독도입니다.」아버지의 종교를 말한다구. 답변을 또 그렇게 해? 종교를 얘기 안 하고 딴 얘기만 하고 있어. 홀로 가는 외로운 도가 통일교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면 기름진 맥박이 우당탕탕, 가슴이 뛰어 가지고 뛰어 날 수 있는, 반대하는 것은 한 손으로 집어 가지고 몽땅 태평양 대서양 동해바다 서해바다에 묻어 버리겠다는 결의가 차기 때문에, 쉬려야 쉴 수 없고 행동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신바람이 나는 내용이니 잊지 말고 기억하고 성가로 힘있게 부르자는 거예요.
그래! 한번 일절만 해보라구. 들어 봐요. 이 사람보다 잘해야 되겠어요. 못하면 죽어요. 죽으라는 건 산다는 거예요. 같이 사는 곳이 주거지(住居地) 알아요?
자, 해봐요.「홀로아리랑!」(‘홀로아리랑’ 노래)「……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그만! 부르고 싶은 생각이 난 사람, 생각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손 안 들어, 이 쌍것들? (웃음) 이거 이래 가지고 뭘 해먹겠나? 언어를 통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말이 문제야, 이 원수 자식들아!
*이렇게 모일 때 문제가 되는 것이 말이라구요.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방법이 없다구요. 파더가 살아 있을 동안에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언어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열심히 공부해야 돼요. 파더와 비교하면 여러분은 젊기 때문에 쉽게 암기할 수 있잖아요. 파더는 영어단어 하나를 암기해도 쉽게 잊어버리기 때문에 스무 번 이상을 반복해서 암기해야 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요. 귀로 듣는 것이 어려워요. 가장 어려운 것이 듣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한국말도 쉽지 않아요. 한국말을 빨리 하게 되면 알아듣기가 쉽지 않다구요. 그래도 반복하고 반복하게 되면 알아듣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공부하라구요!
앞으로 천일국 조국광복을 했으면 말을 못 하면 못 와요. 대사들을 통해서 필사적으로 공부해야 돼요. 못 하면 돌려보내지 않을 거예요. *한국말을 유창하게 할 줄 모르면 본국으로 돌려보내지 않는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저 나이 많은 할머니는 어떻게 하겠나? *나와 비교하면 암기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거라구요. 파더는 큰오빠의 나이쯤 될 것인데, 어린 동생으로서 한국말을 배우는 데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공부해야 되겠다구.
자, 같이 해 보자! 어디 갔나, 이 녀석아!「예! 여기 있습니다. (유종관 회장)」해봐. 내가 감동하게끔 한번, 눈물이 싹 나오고 세포까지 아주 약동, 격동할 수 있게끔 한번 해보라구요. 리드하라구.「2절부터 하겠습니다.」아, 1절부터 해야지 2절부터 해? 통째로 삶아 먹어야지 몸뚱이만 먹겠나? (‘홀로아리랑’ 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골라 가지고 짝패가 되어 춤을 출지어다! (경배) *



예수님 탄신일 기념행사(말씀선집 430권 6편)

訓讀王 | 20191222064757

말씀선집 430권 6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430권 6편 예수님 탄신일 기념행사 1.mp3


 예수님 탄신일 기념행사(훈독본) 

(1974년 9월 18일 미국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하신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말씀 일부 훈독) (훈모님이 예수님의 유대왕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에 대해 보고)

승리한 천사장의 자리에 선 축복받은 영계의 조상들

오늘이 예수님이 탄생한 날이에요. 지금까지는 역사도 모르고 12월 25일로 정했지만, 태어난 날이 1월 3일이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크리스마스를 잘못 지켜 왔어요.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조국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이미 평화왕국시대가 시작됐습니다.

그것을 위해 2001년부터 지금까지 4년 동안 지나오면서 그 정비를 해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요전에 우리가 아이 아이 피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라는 것을 설정하는 대회를 하게 될 때 아벨권 유엔이라는 말을 했어요.
아벨권 유엔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사탄이 지배하던 그 세계를 넘고 지옥에서부터 전부 다 8단계를 넘어선 전체 아벨권 국가 형태가 내적으로 설정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유엔은 가인권 유엔을 포섭해야 돼요. 가인권 유엔은 주인이 없습니다. 지금 유엔, 즉 가인권 유엔이 주인 될 수 있는 기반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했지만 반대했어요. 그런데 이젠 가인권 유엔이 없어도 하늘의 모든 뜻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유엔을 데리고 갈 필요가 없어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시작한 것이 평화유엔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됐다는 그런 사실을 묶은 것이 평화유엔입니다. 아시겠어요?

영계를 대표한 것은 가인이에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예수 이하 4대 성인을 중심삼고 5대 종단 사람들이 축복받은 것은 가인권입니다.
그 가인은 누구냐? 타락한 천사장권이 축복받는 게 아니에요. 우리 조상들이 저나라에 가서 승리한 천사장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통해 가지고 16세까지 자라던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더라도 천사장보다 나은 자리에 있습니다.

16세 이후에 타락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타락한 후 몸 마음이 싸우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여러분의 제일 문제가 뭐냐?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양심혁명을 제시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 못 하는 날에는 여러분이 천국이니, 복귀니 무엇이니 안 돼요.

개인주의적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이 문제

천사장이 가인적인 입장에서 마음을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타락 후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다는 거예요. 몸뚱이 중심한 자기 개인을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걸 생각하기 시작한, 그런 개인주의적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핏줄이 무서운 거라구요. 조상의 핏줄이 달라요. 
타락 후 마음 기준이 몸뚱이보다 약한 자리에 있었어요. 아직까지 양심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완성에 도달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된 힘이 없어요. 타락하기 전에는 본래의 원천적인 힘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었지만, 타락한 이후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은 마음세계의 힘이 몸뚱이보다 약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고통을 당하면서 왜 구원섭리를 안 할 수 없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타락 병이 핏줄 병인데, 핏줄 병이 뭐냐 하면 참생명이 끊어졌고 참사랑이 달라졌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본래 하나님의 직계 계통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키면 만사가 형통이에요. 

그 문제가 해결되면 복귀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해와, 이놈의 여자가 다 망쳐 버렸어요.
하나님한테 시집가야 할 텐데 사탄한테, 종새끼한테 강제로 끌려가서 몸을 바쳤다는 거예요.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참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2차대전 이후 7년 이내에 끝내야 할 섭리

왕궁에 있어서 황후 될 수 있는 여자가 종하고 사랑했다면, 급은 낮지만 그 사랑의 힘 때문에 사랑과의 관계를 맺음으로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여자는 이름이 없는 거예요.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가 되니, 하늘나라의 어머니가 될 수 있고 여왕이 될 수 있는 자체가 사탄세계의 어머니가 되어서, 새로이 핏줄을 맑히려 하는 하늘의 종교권 사람들을 잡아먹었어요. 얼마나 피를 많이 흘리게 했어요? 

이런 걸 아는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우주 전체의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여자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 아담을 잡아먹은 여자, 예수를 잡아먹고 선생님을 잡아먹은 여자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선생님의 문중을, 선생님의 나라를 파탄시켰습니다. 


그래서 이혼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비참한 역사를 남겼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그걸 다시 메우려는데 역사가 인정 안 하니 숨어서 때워 버려야 되는 그 일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1차 2차 3차 실패를 한 이후에 어머니를 택할 때까지 수난이 얼마나 가중됐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축복받으면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왕을 가진 남편, 할머니를 가진 남편, 어머니를 가진 남편, 아내를 가진 남편, 그 다음에는 그 아내로 말미암아 태어난 장자 차자 전부가 선생님의 원수예요. 여왕 도둑놈, 할머니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자기 여편네 도둑놈으로 몰리고, 자기 장자 장녀를 도둑질해 갔다고 한 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대표적인 어머니를 찾으려고 하고 대표적인 가정을 편성하려고 하는데 모든 남자들이 원수시하고 죽이려고 했던 선생님이었어요.

그러니 여자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자들 자기 몸뚱이를 갈가리 찢어 가지고 제물로 해서라도 선생님이 가는 데에 빨간 시트를 깔아도, 자기 몸뚱이와 뼈를 깔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해도 갚을 도리가 없는 빚을 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천사장이라구, 선생님이 같은 남자끼리 동생같이 생각해 가지고 명령하거든 명령을 듣기 싫을 때까지는 천사장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생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망.절대복종해야 돼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소망을 가지고 ‘그러면 이제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조국 위에 빛나는 하늘나라를 창건해라!’ 하면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이상, 소련에 있어서 옛날 정부가 만든 궁전 이상 우리 손으로 건설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왕궁을 중심삼고 국토를 미화시키고 공공기관의 교육과 정부지사를 몇 천만 배 가치 있는 것으로 내 손으로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되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돼요.

내 몸뚱이를 천번 만번 제물 삼아서라도 이 일을 단행하고 말겠다, 내가 안 되거든 1대 2대 3대, 천 대 후에라도 그걸 만들기를 유언하고 이루어 주기를 바라면서, 저나라에 가서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인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모든 것을 부정한 제로 포인트 위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원래는 2차대전 이후에 통일된 해방의 나라를 세워 영.미.불과 일.독.이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그냥 그대로 갖다 심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돼
 
하나님을 아무리 지금까지 믿었더라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지 않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게 결판, 금을 긋는 발표가 천일국 4년이라고 했어요. 조건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정리하는 자리에서 선포하기 위해 그랬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만큼, 그 왕권 즉위식은 반드시 하나님의 상대적 세계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이 승리적 즉위를 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이 있어야 돼요. 인간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비둘기와 양의 종교

이스라엘 민족은 구약 종교예요. 비둘기 종교가 유대교예요. 양의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아들 자리, 유대교는 만물 자리예요. 이스라엘(유대인)이 저렇지만 세계, 미국 경제권의 5분지 3을 움직이고 있어요.
기독교는 양의 종교이지요, 어린양. 자녀의 종교예요. 기독교는 피를 흘렸어요. 피를 흘렸기 때문에 한 편은 하늘 편에 와 있어요.

예수가 와 가지고 어머니, 암소를 찾았더라면 아들도 갖게 되는 것이요, 만물도 가질 텐데, 어머니를 못 찾은 예수는 이 땅에 왔다가 비둘기도 잃어버리고 양도 잃어버리고 어머니까지 잃어버리렸기 때문에 다시 와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 시대에 와 가지고 그걸 바로잡아야 되기 때문에 양심혁명을 주장해요. 경제혁명이 아니에요. 사상혁명이 아니에요. 정책혁명이 아니에요.

재축복으로 핏줄을 맑혔다는 표시를 하지 않으면 안 돼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자기 아들보다 먼저 구해 주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가인 족속이 남아질 수 없어요. 예수도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심장이 멎지 않아 죽지 않은 자기를 죽이려고 창을 들고 오는 원수 로마 병정을 대해 하나님 앞에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원수의 나라, 로마라는 나라는 형틀에 매달아 놓고 죽이려고 하지만,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알아 가지고 로마를 내 무릎 앞에 굴복시켜 통일천하의 길을 간다는 선언을 한 기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지혜의 왕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예수도 죽음 자리에 가면서도 복을 빌어 줌으로 말미암아 햇빛이 거꾸로 떠 올라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미국에 대해서 그랬어요. 


여러분 얼굴이 그리워서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불쌍하고 나 자신이 핏줄을 맑히지 못한 한의 역사를 남겨 가지고, 세상만사 선생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설정한 이후에도 이런 싸움이 벌어질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깨끗이 내가 짐을 지고 탕감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다 넘어서 가지고, 이룰 수 있는 문턱에 다 와 가지고, 지금 여러분이 넘어설 수 있게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데, 천국 들어가는 문턱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살아 남기 위해서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른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재축복의 핏줄을 맑혔다는 표시를 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안 해보라구요. 선생님 명령 일하에 거꾸로 무저갱, 큰 파이프 통에 처넣어 가지고 닫아 버리고 땜 때워 버린다구요. 

핏줄전환을 해 가지고, 일족을 그 핏줄을 맑혀 3대 손자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그래서 3대권까지 축복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3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손자들을 축복할 때가 왔다구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도 선생님이 1세면 여러분이 2세이니까 여러분 아들딸을 축복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 보고 대학원 가지 말라고 했어요.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 안 갔는데, 박사 코스 안 갔는데 간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가정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세상 결혼을 해서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자기 전통을 세울 수 있나요? 선생님 말 안 들어 가지고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나 책임 안 져요. 확실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상의 축복가정은 예수님과 성인 현철의 형님

내가 왜 여기 내려와서 얘기하느냐? 여러분이 예수님의 형님 자리가 돼야 된다구요. 살아서 축복을 받았어요. 형님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성인 현철들에게 참부모를 이렇게 모시고 참부모의 명령을 이렇게 들어 가지고 이렇게 몇 퍼센트 완성했는가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예수를 시켜 가지고, 종단장들을 시켜 가지고 그걸 완성하라고 명령하고 파송해야 할 형님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접붙이는 것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고 16세 이후에 영계에 간 그들을 다 벗겨 가지고 천사장 몸뚱이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본래는 아담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16세 이후에 선생님이 승리한 몸뚱이를 갖다 접붙여 줘 가지고 동생을 삼는 거예요. 동생 삼아 가지고, 내가 원수 장자를 사랑하던 이상 여러분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몇 십 배 이상 사랑해야 돼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혈통은 하나님도 못 바꾸시는 거예요. 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거라구요. 3대가 그렇게 될 때 천국 가는 길에 장애가 있을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수고로 말미암아 탕감 정리 위에 하나님의 조국 선포와 더불어,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거예요. 왕국시대에 들어가고 있어요. 


예수의 형님, 스승, 삼촌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하나님이 적자 부인을 잃어버려 가지고 한을 남겼으니 그 일족을 전부 다 같이 살려 줘 가지고 하나님이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년 2월 6일 어머니의 환갑날에 비로소 결혼식을 하고, 축복한 모든 자녀들을 거느려 가지고 나라와 백성을 해 가지고 출생신고를 함께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 원수의 자식들을 비로소 하늘나라에 들여 가지고 입적시켜서 본 형님 자리, 예수님의 형님, 천상세계의 형님 자리, 스승 자리, 삼촌 자리에 세워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새로운 천국을 정정당당하게 하늘까지 시정할 수 있는 놀음이 시작된 해방시대를 잊어버리지 말지어다!

이제 하늘나라에서라도 완전히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선서를 했기 때문에, 오늘 이와 같이 출생일인 이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축복의 한 날을 선생님이 베풀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형님 자리에 세워 놓았으니 예수가 형님들이 가는 길 앞에 방해가 될 수 있는 걸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천사장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진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천사장의 일족 대신 세상을 소화시키는 데 지상 재림의 총동원시대로 넘어가게 됐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일일이 지도할 필요가 없어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밤이나 낮이나 해야 돼

여러분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천일국주인입니다.」
아기를 배자마자 3주일이 지나기 전에 전부 다 중생식을 해주라는 거예요. 말 하자마자 여덟 살이 되기 전에 전부 다 부활식을 해줘 가지고, 순결(純潔), 순혈(純血), 순애성(純愛性) 안착해야 돼요.

가정에 안착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일화(一和)예요. 3대가 할아버지 품에 손자가 들어가도, 손자의 품에 할아버지가 들어가더라도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해도 전부 다 서로 좋아하고 환영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는 두 번째지요? 아담 자리지요? 여러분 자리에 부모가 들어가게 되면 사랑하다가 벌거벗은 가운데 ‘자리 내라!’ 하면 불평하고 화낼 거예요, ‘어서 오시옵소서!’ 할 거예요? 신성한 3대 사랑 자리에서 우리가 지켜보는데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소.’ 하면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리가 안 됐거들랑 여러분은 사탄의 그물 아래에 있어서 사탄의 더럽힌 핏자국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걸 완전히 해방돼야 돼요.

그래, 남자 여자 다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살면서 아담 해와가 벗고 사랑했겠어요, 옷 입고 사랑했겠어요? 
3대가 벗고 사랑하는 걸 하나님이 다 아는데 부끄럽다는 말은 뭐냐? 자기가 이 오목 볼록을 잘못 써서 하나님 앞에 범죄한 틀거리가 됐기 때문에 부끄러운 거라구요.
자기 여편네한테 남자가 벗고 들어가기가 부끄러워요? 부끄러우면 쌍놈이에요. 안 부끄러우면 양반이라구요. 근본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성경 말씀을, 선생님의 훈독회 말씀을 지켜 나가야 돼요. 이래야 크리스마스와 예수님의 즉위 대관식을 한 해방의 조국광복 세계의 전통을 알고, 전통을 지키는 수호신 자리에 서 가지고 땅 위의 중심이 돼서 천국을 전부 다 고쳐 나가느니라!
그것이 오늘 크리스마스에 선생님이 주는 훈시예요, 훈시. 아시겠어요? 「예.」 그러려면 영계의 사실, 하나님의 사실을 소상히 모르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예.」

조국광복의 용사가 되기를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

이제는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잊어버려야 돼요. 미국 사람을 잊어버리고 자기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자기 오관 자체가 청맹과니로 보지 못하던 것이 하나 하나 눈을 떴다 이거예요. 이 도둑놈의 손이 하나님의 손이 되고, 광명한 새 아침에 섰을 때에 하늘땅에 모를 곳이 없는 자리에 있어서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상을 훈시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맹세였느니라!

가정맹세를 모르면 안 돼요. 1절만 해도 천국 가고, 2절 하나만 해도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 나라에 들어가서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지만, 하늘나라에도 왕궁 법이 있어요, 왕궁 법. 
왕궁의 법과 황족의 법을 완전히 알아야만 하나님의 전권이 상속되는 거예요. 

핏줄을 맑혀야 돼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핏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이 손에도 사탄의 핏줄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자기 자체가 피를 뽑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됩니다. 양심혁명이 첫째이고, 양심혁명이 완전히 하나된 다음에는 심정혁명이에요. 


하나님의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원초적인 주류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세계이니만큼, 그런 부부가 돼서 정착하지 않으면 천국 가정으로서의 위신보다도 면목을 세울 수 없는 망국지종이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오늘부터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언이 아니에요. 이미 왕국시대의 문턱을 넘은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때에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의 핏줄을 맑히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는 이 일을 완료하기 위해서 전부 다 맹세하고, 이제 자기 나라가 아니라 천일국 백성의 권한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돌아간다는 것을 잊지 말고 ‘조국광복의 용사가 나다!’ 할 수 있는 모세 대신, 예수 대신, 참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자기 일족은 내가 책임진다 하는 그런 각오 밑에서, 천일국 대표의 용사로 돌아가기를 결심한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 「아멘!」

예수님 앞에 축도를 해 줘야

예수님 앞에 내가 축도를 해 줘야 돼요. 내용은 간단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왕국을 중심삼고는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 나라하고 한 나라 한 백성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하늘의 왕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미국에 와서 영적으로 왕이 되어 가지고 누구를 모시게 해야 되느냐 하면, 아들의 자리에 있으니 부모를 모실 수 있게끔, 재림주를 왕으로 모실 수 있도록 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확실히 그런 천리를 각오하고, ‘나는 실천할 수 있는 역사적인 대표의 왕이다, 왕의 자녀다.’ 하고 나아가야 돼요. 참부모가 왕 아니에요? 하나님이 참부모라구요. ‘영적 참부모, 육적 참부모, 영육 참부모의 아들딸, 자녀다. 내가 가는 길에 사탄세계 전부 다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자주적 자아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 대행사를, 축복을 마음대로 해줄 수 있는, 복을 마음대로 부어 줄 수 있는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를 가진 국민, 백성이 되니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의 국민이 아닐 수 없고, 조국광복을 상속 받을 수 있는 만물이 아닐 수 없고, 조국광복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주권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을 대신했으니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대행기관이 우리 가정이다. 아멘! 「아멘!」 (박수)


‘하늘나라의 황족과 하늘나라의 법을 지키는 조국광복의 환희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알았으니 나는 실천궁행하겠다.’ 
조건이 아니라 실체적 영광의 아들딸이 되기를 빌면서 오늘 예수의 탄생을 기념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자구요. (박수)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23




말씀선집 430권 6편, 원문


예수님 탄신일 기념행사 

(1974년 9월 18일 미국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하신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말씀 일부 훈독) (훈모님이 예수님의 유대왕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에 대해 보고)

승리한 천사장의 자리에 선 축복받은 영계의 조상들

어디에서 얘기하는 거야? 내려가서 얘기해야겠구만. (박수)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예수님 탄신일입니다.」예수님이 탄생한 날이에요. 지금까지는 역사도 모르고 다 확실한 걸 모르고 12월 25일로 정했지만, 태어난 날이 1월 3일이었다는 사실을 통일교회는 알고 있는데, 크리스마스를 잘못 지켜 왔어요. 1월 3일도 잘 못 지키고 이랬는데,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이미 평화왕국시대가 시작됐습니다.
그걸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전부가 공식적으로 나타날 때까지는 수년의 기간이 걸렸어요. 2000년을 넘어서 2001년부터 지금까지 4년 동안 지나오면서 그 정비를 해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유엔에 대한 문제…. 요전에 우리가 아이 아이 피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라는 것을 설정하게 될 때, 여기에서 대회를 하게 될 때 뭘 했느냐 하면 아벨권 유엔이라는 말을 했어요.
아벨권 유엔이라는 것은 뭐냐? 이 사탄세계는 가인인데 하늘 편을 중심삼고 아벨권이라 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아벨권 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사탄이 지배하던 그 세계를 넘고 낙원과 천국이 막힌 걸 다 열어 놓아 가지고, 지옥에서부터 전부 다 8단계를 넘어선 전체에 관계된 아벨권 국가 형태가 내적으로 설정됐다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 아이 피 시(IIPC)라는 것이 무엇으로 변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벨권 유엔에서부터 가인권 유엔을 포섭해야 돼요. 가인권 유엔은 주인이 없습니다.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이를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했지만 반대했기 때문에, 하늘의 모든 뜻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을 데리고 갈 필요가 없어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시작한 것이 평화유엔이에요, 평화유엔. 가인 아벨이 하나됐다는 그런 사실을 묶은 것이 평화유엔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안팎으로 영계와…. 영계를 대표한 것은 가인이에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예수 이하 4대 성인을 중심삼고 5대 종단 사람들이 축복받은 것은 가인권입니다.
그 가인은 누구냐? 타락한 천사장권이 축복받는 게 아니에요. 지상의 먼저 난 우리 조상들이 저나라에 가서 사탄세계에 지배받지 않고 사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승리한 천사장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관계가 참부모와 마찬가지의 관계로 하나님으로부터 16세까지는 핏줄을 연결한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지만 핏줄이 연결된 본래의 16세까지의 기준에 선 조상들은 천사장이 지배를 해서 타락시켰지만 본연의 그 본성적 기준은 타락하지 않고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게 있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은 승리한 천사장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알겠어요? 핏줄이 사탄 핏줄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통해 가지고 16세까지 자라던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더라도 천사장보다 나은 자리에 있습니다.
16세 이후에 타락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타락한 후에. 여러분,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양심혁명을 제시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 못 하는 날에는 여러분이 천국이니 무엇이니, 복귀니 무엇이니 안 돼요.

개인주의적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이 문제

그건 뭐냐 하면, 천사장이 가인적인 입장에서 마음을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몸뚱이가 지금까지 마음을 끌고 다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몸뚱이 중심한 자기 개인을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걸 생각하기 시작한 그런 개인주의적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나님이 천국이 그리워서 복귀니 무엇이니 바라고, 가정이 없어서 그것을 하나님이 그리워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모든 사탄 핏줄만 뒤집어 놓으면 일시에 다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대우주를 지으신 창조의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 무슨 타락한 거지새끼 같은 더럽힌 핏줄에 엮어진 이것들이 필요해 가지고 하나님이 고통을 당하면서 구원섭리를 할 필요도 없어요.
그런데 왜 구원섭리를 안 할 수 없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핏줄!「핏줄!」일본어로는 겟토(血統; 혈통), 영어로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예요. *가장 심각한 문제가 혈통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그 문제가 해결되면 복귀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천국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핏줄이 안 달라졌으면 이 우주를 뭐 몇백 개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여기 타락한 인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고통받고 비참한 별의별 천대를 받으면서, 인간으로서 대접 못 받을 이러한 수치와 수욕을 당하면서 사형장의 이슬같이 사라지면서도 그것을 저버릴 수 없는 하나님이에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본래 핏줄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창조이상인데, 핏줄이 뒤집어졌으니 버리면 어떻게 돼요? 아담 해와를 때려잡는 날에는 이 우주를 파괴시켜야 돼요, 대우주를. 얼마나 기가 막힌 사정이에요? 아시겠어요? 핏줄! 해봐요.「핏줄!」
이 몸뚱이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핏줄이 벌려져 가지고, 사탄의 핏줄에서 시작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하는 걸 몰랐어요. 병이 났는데 그 타락 병이 무슨 병이냐 하면 핏줄 병인데, 핏줄 병이 뭐냐 하면 참생명이 끊어졌고 참사랑이 달라졌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실체라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이 이어진 실체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직계 계통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키면 만사가 형통이에요. 사탄 것은 나타날 수도 없는 것인데, 문제는 타락 때문에 생겼습니다, 타락. 이놈의 해와, 이놈의 여자! 여자들 생각하라구요. 이놈의 여자가 다 망쳐 버렸어요.
하나님한테 시집가야 할 텐데 사탄한테 강제로 끌려가서 몸을 바쳤다는 거예요, 종새끼한테. 엄청난 입장이 뒤집혔다는 사실을 오늘날 역사는 몰랐어요. 아시겠어요?
핏줄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타락한 세계의 여러분 자신들도 내일 모레면 약혼해 가지고 결혼하기로 약속해 가지고 천년만년 계획을 하고 영원히 하나되어 사랑하며 붙들고 살겠다고 했는데, 전날 타락해 버렸어요. 상상하지 않은 놈한테 끌려가 가지고, 산적한테 끌려가서 몸을 버려 가지고 딴 주인을 따라갔다 이거예요. 이게 타락이에요.
사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가 뭐냐 하면, 에니미 오브 러브(enemy of love), 참사랑의 원수예요. *사탄은 참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통 러브(love)가 아니에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해 봐요.「트루 러브!」트루 러브는 절대적이에요.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둘이 아닙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미국

그러면 여러분이 트루 러브가 뭔지 아느냐 이거예요. 처음으로 통일교회 원리를 들어 가지고야 알지요. 트루 러브라는 것은 콘사이스(사전)에도 없어요. 트루 러브가 앱솔루트(absolute; 절대적인), 유니크(unique; 유일한), 언체인징(unchanging; 불변의), 포에버(forever; 영원한)라는 그 칸셉이 없다구요. *네 가지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이것들은 하나님이 혈통을 중심삼고 생각하시는 기준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유러피언 우먼(European woman; 서양 여자들)이 얼마나 교만해요? 미국 여자들은 여왕이 되어 가지고 남자들을 함부로 대해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본남편이 아니에요. 복귀시대에 들어왔으니 타락한 남자를 전부 부려먹고 다 팔아먹고 그래요. 그게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밟아치우고 본연의 남편을,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이 신부를 마련해 가지고 신부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 만든 국가이니만큼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자기 남편을 종으로 취급해요, 종으로. 아들딸을 부정하고 다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아기 낳기 싫어하지요? 아기 낳기 싫어하면 젖을 잘라 버리고 궁둥이를 깎아 버려야 돼요. 자궁을 빼 버려야 돼요. 그놈의 자궁, 그놈의 궁둥이를 써 가지고 핏줄을 뒤집어 박았다는 사실! 알겠어요?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그 몸이 문제라구요. 근본적인 문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부정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경계선이 있다구요. 무슨 경계선이냐? 참사랑의 경계선이에요. 모든 피조세계에 있는 그 참사랑의 경계선을 누가 설정했느냐? 사탄이 설정했다구요. 참사랑의 혈통을 중심삼은 전통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문제는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 혈통이 문제라는 거예요. 인류의 시조가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하나님은 핏줄이 달라진 이 쌍것을, 타락한 것을 다 뭉개 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요. 우주 전체의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여자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
예수를 잡아먹고 아담을 잡아먹은 여자, 선생님을 잡아먹은 여자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선생님의 문중을, 선생님의 나라를 파탄시켰습니다.
 통일된 해방의 나라, 통일될 수 있는 문 씨, 문 씨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그냥 그대로 영.미불과 일.독.이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갖다 심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7년 이내에 선생님이 다 정리하고 남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얘기한 것이, 아까 곽정환이 읽은 말씀이 신.구약성서의 골자의 비밀이에요. 선생님이 기성교회의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경의 모든 난문제를 풀어낸 거예요.
미국에 가서 경고한 거예요, 미국에 가서. ‘내 말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게 됐지요. 34년 전에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돼요. ‘쓰레기통 같은 코리언이 와 가지고,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기독교의 문화권에 있어서 신학교니 무엇이니 세계 꼭대기에 있는 나라인데 외교 정치적 분야, 경제적 분야에서 신세를 받고 죽을 사지에 사는 쓰레기통 가운데 태어난 한국 사람이 와 가지고 회개하라고? 퉷 퉷!’ 했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다 망했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벌써 다 망했다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1984년까지 소련의 정책이, 미국을 전부 다 말아먹는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런 얘기는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어요.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보라구요. *오늘 돌아가는 사람들만 손 들어 봐요, 오늘 돌아가는 사람들! 한 사람도 없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황선조!「예.」없어! (웃음) 뭐 새벽부터 와서 ‘선생님, 일본 식구들 돌아갈 사람이 있으니 윷놀이 상금을 먼저 줘야 되겠소. 말씀을 간단히 해야 되겠소.’ 하고 나한테 권고하더니, 없잖아?「아버님, 오늘 간 사람이 많습니다.」갔나? 갔어?「예.」갔으면 됐어. (웃음)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돼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일본 놈들! 하나님을 아무리 지금까지 믿었더라도 상관이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지 않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게 결판, 금을 긋는 발표가 천일국 4년이라고 했어요. 3년까지 얼마나…. 선생님이 사선을 왕래하면서 해결 지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건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정리하는 자리에서 선포하기 위해 그랬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만큼, 그 왕권 즉위식은 반드시 하나님의 상대적 세계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이 승리적 즉위를 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이 있어야 돼요. 인간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발표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천지가 바라고 하늘땅이 수고하고 뜻의 길에서 수많은 피 흘린 선혈의 제단 위에 그것이 성립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핏줄이 무서운 거라구요. 영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하나 안 되지요? 불란서 사람들도 그렇고. 핏줄이 달라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원수예요. 무엇 때문에? 조상의 핏줄이 달라요. 그러니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 국가 국가끼리 강한 원수가 약한 원수를…. 약한 자리에 선 것이 종교권이에요. 마음 기준이 몸뚱이보다 약한 자리에 있었어요. 이 몸뚱이 자체는 사랑을 중심삼고 체험한 자리에서 생겼어요. 아직까지 양심은 자라 올라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완성에 도달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마음은 사랑관계에 하나된 힘이 없어요. 타락하기 전 본래의 원천적인 힘을 가지고 나아갈 뿐이지, 타락한 이후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은 마음세계의 힘이 몸뚱이보다 약하게 되어 있어요.
왕궁에 있어서 황후 될 수 있는 여자가 종하고 사랑했다면, 급은 낮지만 그 사랑의 힘 때문에 그 황후 될 수 있는 존재는 사랑과의 관계를 맺음으로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여자는 이름이 없는 거예요. 이름이 없어요. 시집가게 되면 남편의 이름을 갖는 거예요.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가 되니 하늘나라의 어머니가 될 수 있고 여왕이 될 수 있는 자체가 사탄세계의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새로이 핏줄을 맑히려 하는 하늘의 종교권 사람들을 잡아먹었어요.
얼마나 피를 많이 흘리게 했어요? 나라가, 이놈의 나라가!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세상에 이루어진 나라, 구라파의 무슨 나라, 미국의 나라, 소련의 나라, 중국의 나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이제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힘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소련도 주인이 없고, 중국도 주인이 없어요. 남미의 브라질같이 큰 나라도 주인이 없어요. 인도도 주인이 없어요. 무법천지예요. 제멋대로 부딪치면 다 인류는 멸망해요.
이런 걸 아는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가르쳐 줘야 돼요. 이제부터는 잡아서라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문 총재가 초청하면 세계의 어느 누구도 안 올 수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월드 앤 아이>를 통해 누구든지 불러만 주면, 자기들 소원하는 대로 오라고 하면 오게 돼 있어요. 인류의 최고 인맥을 동원할 수 있는 힘을 레버런 문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쌍것들아!「압니다.」
이런 일이 21년 전에 흥진 군이 가기 전부터 다 체험한 사실이에요. 누구든지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을 안 듣게 되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구속이 돼 버려요. 편안하지 않아요. 자기 계획하는 것을 자꾸 잊어버려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결심한 결정이 뚫고 나가지 못해요. 걱정이 앞서 가지고 안개에 싸이고 구름에 싸여 산에 부딪혀 가지고 위험천만한 환경에 서 있는 것이, 개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민족으로부터 국가, 세계요, 사탄 자체도 그런 입장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양심혁명을 제창해 나온 선생님

그러니까 온 우주의 만물들은 사탄의 핏줄에 지배받던 것을 벗어나기를 본성에서 바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본성개발을 말했어요. 양심혁명을 제창해 나온 거예요. 양심혁명을 제창하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도 못 가요. 통일교회 교인도 못 돼요.
요사스러운 미국 간나들은 주의해야 돼요. 양심이 어디 있어요, 프리 섹스인데? 양심이 어디 있어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는데 말이에요. 그건 일대에 끝이에요, 끝.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뭐 호모, 레즈비언들이 결혼한다고요? 그걸 집게로 전부 다 뽑아 버리고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그걸 누가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것인데, 무엇에 쓰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여자 여자끼리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이놈의 미국 여자! *그거 생각해 보라구! 호모나 레즈비언 커플이 될 수 있어요? 자연계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스, 노?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안 하면 모가지를 쳐 버릴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그러한 추악한 꼴을 선생님이 이제 더 보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칼을 들게 되면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백인들의 갈 길이 철문이 닫혀 버려요.
이것들 기독교문화권에 있기 때문에 내가 안고 살려 주려고 했습니다. 그게 알고 보니 형님들이에요. 핏줄로 보게 되면 형님들이에요. 타락했을망정 형님의 자리에 서 있으니, 동생이 천국 가는 날 형님을 알게 될 때는 의붓자식으로 태어났더라도 그걸 죽여 버릴 수 없어요.
구원섭리는 의붓자식으로부터 새로운 세계로 연결 안 되면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야곱의 가정에 있어서 누구예요? 누구? 레아와 라헬! 왜 레아와 라헬이 필요해요? 형님을 세우지 않고는 동생이 갈 길이 없습니다. 형님을 죽이기 전에는 두 형제가 쌍둥이같이 되어 가지고 문제가 일어난다는 거예요.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세계의 유명한 사람은 곁다리 사랑 가운데 태어난 사람들이 많아

그래서 오늘날 이 끝날에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들은 순결한 핏줄, 전통적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곁다리 사랑 가운데 태어난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조사해 보라는 거예요.
한국 역사도 그래요. 박 씨,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 가, 박 가. 박 가 조상이 뭐예요?「박혁거세입니다.」박혁거세가 조상이 뭐예요?「박혁거세 왕이에요.」왕 되기 전에 조상이 뭐예요? 새끼예요, 알이에요?「알입니다.」알이에요, 뭐예요?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다고 하지요? 그게 사람이에요, 뭐예요? (웃음) 전통은 하나도 관계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처녀가 시집가서 고향에서 쫓겨나고 나라에서 쫓겨나 공동묘지에 가서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이를 공동묘지에 낳아 놓고 도망간 것이 박혁거세, 박 씨의 조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씨의 조상은 또 뭐예요?「사람입니다.」사람이에요, 알이에요? 문 씨네 조상도 아기가 알이에요, 알. 문 씨, 어디 갔어요? 문 씨도 그렇지요? 남평의 바윗돌 가운데서 아기에서 나온 것이 문 씨의 조상이 됐어요. 문평래!「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박 씨하고 문 씨하고 팔자가 사나워요. 그래, 선생님 사돈이 박 씨가 많아요. 박보희, 박종구, 박중현! 몇 사람까지 되겠어요? 많았으면 열두 족속 이상이 묶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았으면. 왜 그래야 돼요? 그래서 박 씨가 전부 다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먼저 나타났으니까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상대적 기준에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그래요.
해와가 아담까지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통일교회의 박보희로 말하면 ‘통일교회 선생님보다 앞서 있는 것이 나다.’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 말을 안 들어요. (웃음) 왜 웃어요? 박보희, 왔어? 이놈의 자식 박보희야! 박노희 왔나? 박노희도 그의 계열이었어요. 자기가 서울대 공과대학 나왔다고 통일산업에서 일하는데 말도 안 듣고 제멋대로 살다가 요즘에 들어와서 낑낑하고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된다면 왜 그래요? 한국에 있어서 서자와 뭐라구요? 적자. 서자를 사람 취급을 했나요? 역사적으로 제일 사람 취급 안 한 것이 한국 역사예요.
박혁거세도 서자도 못 되는 거예요. 처녀가 아기를 낳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문 씨라는 종자도 사랑에 취해 가지고 혼자 관계해 가지고 알 새끼로 시작해서 굴러다니고 지나가던 짐승들이 마음대로 까먹을 수 있는 입장에서 태어난 거예요. 그런 족속들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간신들이 충신들을 다 죽였어요. 한국 역사가 비참해요. 딱 그래요.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 적자와 서자의 투쟁역사에 있어서 역사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러면서도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면서, 양반들은 첩을 수십 명 갖고 있으면서도 여자는 절대 수절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탕감해야 돼요, 여자가.
너는 일본 여자야?「예, 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라고 얘기하지 말라는 거야. 천일국이라고 해야지.「천일국 사람입니다.」*본래 어느 나라 출신이야? 이탈리아?「천일국 사람입니다.」(웃음) 다양한 족속들이 모여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이렇게 복잡해요? 왜 이렇게 디퍼런트 레이스(different race; 다른 인종)가 되어서 뉘시깔, 보는 것도 다르고 말도 다르냐 이거예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에요? 원수가 하나되지 말라고, 갈라지라고 만든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말라 이거예요. 부처끼리 하나되지 말라,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식, 형제끼리 하나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문제가 커요.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갈라놓았어요. 언어가 1천8백 이상이 돼요. 누가 갈라놓았어요? 아비하고 아들하고 싸우는 거예요, 잘났다고. 그러니 아버지하고 틀리고 싸우고 그러다 보니 언어가 달라지는 거예요. 요즘에 젊은이들은 구시대와 달라 가지고 말도 다 변경시켜 버려요. 이놈의 자식들! 코를 꿰어 가지고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신.구약의 원론적 기반과 혈통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준 선생님

그래,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에요, 나쁜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하나님 앞에서는 좋으려고 하는 선생님이지만 사탄 앞에서는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좋으려고 하다가 실패하면 거꾸러지는 거예요. 뜻을 못 이루면 사라져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는 깨끗이 하는 선생님이에요.
보라구요. 신.구약성경을 가지고 지금부터 33년 전에 미국에 가서 경고한 거예요. 오늘 말씀이 그거예요. 너희가 믿고 있는 신.구약은 이렇고 종교의 중심인 하나님이 이런 걸 아느냐, 메시아가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확실하게 다 가르쳐 줬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요즘에 목사들이 문 총재가 신.구약의 원론적인 기반과 혈통적인 내용을 그렇게 명확하게 가르쳐 줘 가지고, 이스라엘에서 십자가를 꼴아 박아야 된다는 이런 발표한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서 항복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목사들이 예수가 골고다 산정에서 죽을 때까지의 일을 가서 해보라는 거예요. 비참하지요. 뭐 죽으러 왔어? 죽으러 왔어? 몰려서 죽었지요, 몰려. 몰려서 죽었어요.
오늘날 문 총재가 못나서 핍박받았어요? 미국에 가서 핍박받은 것이 기가 차요. 생각하게 되면 이놈의 미국을 불살라 버려서 없애면 얼마나 좋겠나? 죽일 수는 없으니 그걸 타고 넘어가려니 국경 철폐까지, 유엔(UN)까지 미국을 세워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자, 이제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시대에 아벨유엔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평화유엔시대예요. 선생님은 앞서 있어요. 누구를 믿지 못해요. 나라를 믿지 못해요. 평화유엔시대가 남았고, 그 중간 패를 만든 것이 뭐냐 하면 평화대사예요.
세상에 평화유엔도 없었고 평화대사도 없었어요. 또 그 다음에 평화의 제사장, 평화의 민족이라는 개념도 없었다구요. 문 씨면 문 씨 족장과 거기에 있어서 족장을 지도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제사장 대신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갈라져 있어요. 나라와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족장을 중심삼고 문 씨면 문 씨를 전부 다 교육했어요. 문 씨 문 씨끼리 하나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치 않았는데 전부 다 문 씨들은 자기들이 회의 가운데에서 ‘문 총재는 우리 문 씨의 종장이다!’ 하고 자기들이 이름 붙였어요.
그렇다고 해서…. ‘다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 핍박받고 세상에서 수난 당할 때는 문 씨가 다 돌아섰어요. 돌아서 가지고 이제 점점점 기반 닦으니 360도 가운데 90도를 지나 180도 들어와 보니 세계에 있어서 문 총재 이상 잘난 사람이 없더라 이겁니다.
돌아서 가지고 이제는 ‘우리 종장님 해주소.’ 한 것입니다. ‘종장님이 됐으니 우리 가난한 사람을 먹여 주고 못사는 사람은 잘살게 해주소.’ 하는데, 내가 돈 있으면 문 씨만 잘살게 해줘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잘살게 해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문 씨들은 자기 문 씨 잘살게 해 가지고 나라가 잘산다고 하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나라를 잘살게 해야 그 가운데 문 씨가 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부모, 친척을 버리더라도 나라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잘살기보다도 세계가 잘살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세계가 못살면 나라가 잘살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나라가 잘살더라도 하늘땅이 잘 못살면 천운이 전부 다 나라의 운세를 깔아뭉개는 거예요. 나라를 잘살게 하기 전에 하늘땅을 해방해서 잘살게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핏줄이 잘못됐으니, 핏줄이 이렇게 됐으니 이걸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하늘땅을 전부 다 핏줄을 전환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가정이 나올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출처가 어디예요? 사탄의 핏줄이에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이 원한스러운 뼈와 살을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 가지고, 의식조차, 관념 개념조차 잊어버리기를 바랄 수 있는 소원을 가져야 할 텐데, 이것을 중심삼고 천하에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독재가, 별의별 도둑놈 새끼들이 나왔다가 다 망해 갔어요.
그 망해 간 무리들을 죽여 버리고 내가 칼로 도말해 버릴 텐데 그들까지, 핏줄을 뒤집어 놓은 그걸, 본래의 아담 핏줄을 맑혀야 할 것을 자기는 못 맑히기 때문에 지옥까지 해방, 낙원 해방, 천국까지 고속도로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하늘과 땅에 축복한 이 수를,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의 축복한 무리들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사탄도 긍정해야지요. 사탄 나라도 긍정해야지요. 이제 미국이 걸려 있어요, 미국이. 이스라엘 나라가 얼마나…. 레버런 문을 감옥에 가게 한 것이 유대인이에요. 기독교인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지독하게 반대했는지 몰라요.

핏줄을 정화해 접붙이기 위한 인류역사

너, 본국이 어디야? 유대 계열이야?「가톨릭입니다.」가톨릭? 오리지널 내셔널리티(original nationality; 본국적)가 뭐야?「이탈리아입니다.」이탈리아? 이탈리안도 유대인과 가깝지. 사기성이 많아요. 불란서도 그렇고. 그거 사실이라구요.
핏줄! 하나님이 핏줄 때문에 천년만년 한을 품고 가슴에 멍든 걸 뺄 수 없어요. 몽고민족은 흑점(몽고반점)이 있어요. 흑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의 흑점이 생긴 것을 뺄 수 없어요. 깎아 버려 가지고 살을 다시 붙이기 어려워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어떻게 빼 버려요? 그걸 빼려니 손가락부터 머리카락부터 뽑아 가지고 정화해서 하나 둘 옮겨 세포를 전부 씻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관계를 중심삼고 다시 갖다 심지 않고는, 접붙이지 않고는 회생할 길이 없습니다.
이러면 알겠지요? 하나님이 왜 수천년 동안 하나님 놀음을 못 했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오늘 여러분들을 세워 놓고 대가리에 전부 다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몸뚱이도 전부 다 칼로 해 가지고 피가 낭자하게 만들어 한풀이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서 한풀이한다면 3분지 1을 그렇게 해도 선생님이 죄가 아니에요. 한을 풀 수 없는 하나님을 알고 나 자신이 어떻게 나왔다는 걸 알아요. 알겠어요? 심각해요, 어때요?「심각합니다.」심각하다는 거예요. *파더가 얼마나 심각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자세를 달리하라구요. 백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부끄러운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대등한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7개 국을…. 핏줄을 잘못 맺어 놨으니 핏줄 전환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뭐냐 하면, 핏줄을 전환하기 위한 거예요.
야곱이 핏줄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라반의 집에 가야 돼요. 보라구요. 에서의 장자의 기업을 어머니하고 빼앗아요. 해와가 핏줄을 더럽혔으니 작은 아들을 통해 핏줄을 맑힐 수 있는 길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거 원리적이에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타락원리를 모르면 풀 도리가 없어요. 아니라고 할 도리가 없습니다.
리브가가 왜? 이삭이 에서를 축복하러 불러오라는데, 리브가는 야곱을 불러서 양털로 위장해 가지고 에서의 축복을 받게 하다니! 그런 쌍년이 어디 있어요? 그런 도둑놈이 어디 있어요? 가문과 전통을 뒤집어 버린 그런 여자를 그 집안에 두어둘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일을 시키지 않고는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리브가도 남편을 속이고 장자를 속이고,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다말은 뭐예요? 자기 본남편이 죽고 둘째도 죽고 셋째도 안 되니까 시아버지하고 붙었어요. 탕감복귀가 불가피해요. 야곱으로부터 이어받은 그 핏줄을 중심삼고는 시아버지밖에 없으니, 기생의 몸이 되어 속여서 유인해 가지고 그때 도장이니 양이니 끈이니 해 가지고, 아기를 배어서 그가 누구냐고 잡아죽이려고 할 때 그 물건을 보여 줌으로써 용서받은 거예요.
세상에! 며느리가 시아버지와 붙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잇는다니, 그러한 도리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갈 수가 없어요. 탕감 길을 갈 수 없어요. 피에는 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비둘기와 양의 종교

이스라엘 민족은 구약 종교예요, 신약 종교예요?「올드 테스터먼트(Old Testament; 구약)!」올드 테스터먼트가 뭐예요? 구약이 뭐예요? 이스라엘 종교예요? 신교가 이스라엘 종교예요? 모세를 중심한 구약 종교예요.
보라구요. 제물이 뭐예요? 제물은 소, 그 다음에는 양, 그 다음에는 비둘기인데, 비둘기를 쪼개지 않았지요. 아직까지 비둘기를 붙잡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고 있어요. 구교는 비둘기 종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쪼개지 않겠다고, 죽을 각오를 하고 망하더라도 가르지 않겠다고 하고 있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유대 나라 혼자 22개국 아랍권 내에 포위되어 있으니 시일이 가면 갈수록 새끼는, 아랍권은 자꾸 번성하니 자동적으로 자멸할 것인데 인간의 힘을 가지고 방어하겠어요? 푸! 자동적으로 멸망해요. 포위작전에 사라지는 거라구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비둘기를 쪼개지 않고 사니 그것 붙들고 죽겠다는 거예요. 죽어라 이거예요. 비둘기를 안 쪼갬으로 말미암아 430년 동안 이방에 있어서 종살이해야 했다는 사실! 천국도 못 가고, 지옥에 가서 천대받는 그늘의 백성으로 신음하고 사라져 버릴 수 있는 민족이 된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구약과 신약이 연결 안 되면 안 된다는 걸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이거 별의별 원수인데 그 유대인들을 축복하고 유대인을 사랑하고 다 그랬어요.
비둘기 종교가 무슨 교라구요? 유대교예요. 양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그게 신교지요? 크리스천, 기독교는 아들 자리, 이건(유대교) 만물 자리예요. 이스라엘(유대인)이 저렇지만 세계 경제권의 5분지 3을 움직이고 있어요, 미국 나라를.
쪼개기를 싫어해요, 죽어도 죽어도. 그건 죽어요, 죽어. 기독교는 뭐라구요? 양의 종교이지요, 어린양. 자녀의 종교예요. 피를 흘렸어요. 피를 흘렸기 때문에 한 편은 하늘 편에 와 있어요. 딱 그렇게 된 거라구요.
거기에 누가 있어야 되느냐 하면 예수가 와 가지고 어머니, 암소를 찾았더라면 아들도 갖게 되는 것이요, 만물도 가질 텐데, 어머니를 못 찾은 예수는 이 땅에 왔다가 비둘기도 잃어버리고 양도 잃어버리고 어머니까지 잃어버리고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온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에서 죽였으니 거기에서 부활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다시 오시는 주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승리의 패권, 오늘날 말하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아는 그분이 이스라엘 나라에 가서 제일 죽고 사는, 한 사람도 마음대로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에서부터 눈물의 벽에도 가지 못하는 50년 닫힌 문을 열고 자유 왕래해 가지고, 3천 명이 다 죽어 가지고 별의별 짓도 벌어졌을 텐데 한 마리도 죽지 않고 다 살아 왔어요. 자유천지가 됐어요. (박수)

어머니와 아들딸의 잘못으로 인한 역사

그건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레버런 문이 한 일이 역사에 없는 신기하고 비상한 이벤트를 만들어 놓았어요. 아랍권 이스마엘 족속들 전부 다…. 이스마엘 족속이지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아들을 먼저 낳았어요, 하갈이 아들을 먼저 낳았어요? 이스마엘 아들이 뭐예요? 장자예요.
사라가 잘못했어요. 쌍둥이와 같이 바꿔쳤으면, 이스마엘과 같이 살아 가지고 아들딸하고 떠났으면 사라가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백 세에 이삭인가요, 누구인가요?「이삭입니다.」이삭을 낳게 하겠어요? 아이를 낳아 가지고 제물을 바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을 낳게 하겠어요? 사라를 버리고 형제를 대했으면 아브라함 축복 일방도로 끝날 텐데, 어미가 둘 생겼어요, 어미가, 여자가, 여자가!
야곱 때에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 먼저 레아는 두 첩까지 합해 가지고 열 아들을 가졌어요. 라헬은 두 아들이에요. 그게 누구예요? 베냐민하고 요셉이에요. 불쌍해요. 그것이 종과 같이 취급받았어요. 할 수 없이 모세를 애급, 원수의 나라에 가서 사랑 받게 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모세가 왜 애급 사람을 죽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예수 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그 애급 나라를 중심삼고 하갈의 장자의 권을 그냥 그대로 살려 가지고 통일천국이 됐을 텐데, 430년 고생한 것이 원한이 아니에요.
또 애급에 들어갈 때, 야곱과 72식구가 애급에 들어갈 때 에서의 일족을 데리고 갔어요, 안 데리고 갔어요? 갈라 가지고 간 것이 문제예요. 같이 데려갔으면 가나안 7족 31개 국가와 싸울 필요가 없는 거예요. 가나안 복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원한의 터전, 섭리사의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 시대 시대를 넘어야 할 고개를 남긴 거예요. 하갈과 이삭, 이스마엘과 이삭의 형제지간, 사라와 이스마엘, 어머니와 아들딸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망했어요.
기독교가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는 이 싸움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문 총재 시대에 와 가지고 그걸 바로잡아야 되기 때문에 양심혁명을 주장해요. 경제혁명이 아니에요. 사상혁명이 아니에요. 정책혁명이 아니에요.
양심혁명! 해 봐요.「양심혁명!」양심혁명을 못 했어요. 타락의 핏줄로 말미암아 양심이 지배받아 가지고 양심이 똥개같이 되어 지금 다 잃어버리게 된 거라구요. 그래, 몸뚱이 사탄세계의 일방도로 허덕이고 있는 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문 총재가 알고 처리하는 방법이 하늘의 전통적 역사에 맞기 때문에 남아졌지, 하나님이 보호하니 남아졌지. 하나님이 가인세계가 망하기를 바라던 마음이 있었으면 그런 입장의 문 총재가 가는 길을 벌써 다 없애 버렸을 거예요.
그가 가는 길이 사탄과 다른 핏줄을 찾아 나오기 때문에 나중에는 축복을 해 가지고 만국 해방, 예수의 몸뚱이와 예수의 핏줄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서 재림해 가지고, 나라의 실패와 교회의 실패와 예수의 실패와 참부모의 실패, 지상 천상이 분립된 것을 통일 못 하고 간 그 한을 풀고 다 갖추었어요.
세상 나라, 한국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을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내가 대통령에 대한 야망이 있었으면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대중들과 연결되어 있는 레버런 문의 기반이 더 강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혼자 헤쳐 나왔어요. 여러분이 동정했어요? 꿈에라도 동정을 했어, 쌍놈의 자식들아! 도둑놈의 새끼였지. 문 총재가 망하기를 다 바랐던 것 아니에요? *독일 사람, 이스라엘 사람, 미국 사람 등 서구의 6개 국 선진국 사람들은 ‘제발, 하나님! 레버런 문을 쓰러뜨리도록 도와주세요! 레버런 문, 퉷퉷퉷….’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그러던 패들 아니야?

재축복으로 핏줄을 맑혔다는 표시를 하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이 사랑이 있으니 그렇지, 여기에 와 앉을 수 있어요? 사탄 같으면 씨알머리도 없이 날아갔어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자기 아들보다 먼저 구해 주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가인 족속이 남아질 수 없기 때문에, 예수도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심장이 멎지 않아 죽지 않은 자기를 죽이려고 창을 들고 오는 원수 로마 병정을 대해 하나님 앞에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원수의 나라 로마라는 나라는 형틀에 매달아 놓고 죽지 않는다고 죽이려고 하지만,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알아 가지고 로마를 내 무릎 앞에 굴복시켜 통일천하의 길을 간다는 선언을 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지혜의 왕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예수도 죽음 자리에 가면서도 복을 빌어 줌으로 말미암아 햇빛이 거꾸로 떠 올라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미국에 대해 그랬어요. 3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망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지금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제일 무서운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가 세계를 결속하는 날에는 기독교도 연결되고,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사상까지도 파헤쳐 버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만일 민족과 세계의 국가를 연합시켜 나올 때는 미국이 망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그 일을 할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소련을 중심한 희랍정교를 중심삼고, 러시아 정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할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자기들의 원수가 되니까 틀림없이 자기들을 뿌리 빼 버릴 것이다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반대에 반대를 해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그건 모르니까 그래요.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라구요. 한국에 와 대사관에 앉아 가지고 좋아하지 말고, 여러분이 피를 흘려야 할, 자기 나라 대신 십자가를 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그 나라를 위해서 피를 흘릴 수 있는 대신자가 대사예요, 대사.
사탄세계의 대사는 그 나라에 가서 피를 짜서 도둑질해 가지만, 여러분은 피를 내서 플러스시켜 가지고 여러분 나라의 외무부를 중심삼고 장사치들을 교육해 가지고, 2세들을 교육해 가지고 바로 나라의 갈 길을 만들어야 돼요. 10년 내지 20년 이내면 방향이 달라질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얼굴이 그리워서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불쌍하고 나 자신이 핏줄을 맑히지 못한 한의 역사를 남겨 가지고, 세상만사 선생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설정한 이후에도 이런 싸움이 벌어질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깨끗이 내가 짐을 지고 탕감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한 것입니다. 다 이룰 수 있는 문턱에 다 와 가지고, 선생님은 넘어서 가지고 지금 여러분이 넘어설 수 있게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문턱을 넘어서야 돼요.
축복가정의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데, 천국 들어가는 문턱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살아 남기 위해서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른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재축복의 핏줄을 맑혔다는 표시를 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안 해보라구요. 선생님 명령 일하에 거꾸로 무저갱, 큰 파이프 통에 처넣어 가지고 닫아 버리고 땜 때워 버린다구요. 다시는 지옥에서 ‘하나님, 우리 조상들, 예수여, 구해 주소!’ 그런 원성을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다시는. 똑똑히 알았어요?
핏줄전환을 해 가지고, 일족을 그 핏줄을 맑혀 3대 손자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그래서 3대권까지도, 선생님도 3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손자들을 축복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오늘 어머니하고 얘기했어요. 손자 손녀들을 축복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1세면 여러분이 2세이니까 여러분 아들딸을 축복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보고 대학원 가지 말라고 했어요.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 안 갔는데, 박사 코스 안 갔는데 간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가정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세상 결혼을 해서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자기 전통을 세울 수 있나요? 선생님 말 안 들어 가지고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나 책임 안 져요. 확실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흑인 남자와 백인 여자, 알겠어? 예스, 노?「예스, 아이 노 파더.」‘아이 노’ 하는 것은 케이(k) 엔(n) 오(o) 더블유(w)지? 엔(n) 오(o)는 하나님이 싫어하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의 축복가정은 예수님과 성인 현철의 형님

여러분은 대만에서 왔지요?「예.」너도?「예.」대만에서 왜 여기 왔어? 중국 사람? 중국? 본토? 중국 본토에서 누가 왔어? 레드 차이나에서 누가 왔느냐 말이야. 있을 거라구요. 문제는 혈통이에요. 알겠어요? 핏줄!
*일본 말로는 겟토(血統)이에요.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에게는 혈통도 뭐도, 똥도,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여자가 신이라는 거지요? 그런 이상권은 영원히 없습니다. 한때 번창했던 일본은 태평양에 가라앉아 버려요. 6천 미터의 절벽 위에 있는데 이렇게 지진이 옆으로 발생하게 되면 대번에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가라앉을 수 있는 위험천만한 섬나라이니까 자랑하지 말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왜 여기 내려와서 얘기하느냐? 예수님의 형님들이 여기에 있어요. 여러분이 예수님의 형님 자리가 돼야 된다구요. 어떻게? 살아서 축복을 받았어요. 형님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성인 현철들에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참부모를 이렇게 모시고 참부모의 명령을 이렇게 들어 가지고 이렇게 몇 퍼센트 완성했는데, 예수를 시켜 가지고 종단장들을 시켜 가지고 이걸 완성하라고 파송 명령을 해야 할 것이 형님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귀하기 때문에 저 단에서 얘기하지 않고 여기 와서 얘기하는 거예요. 대우를 해줘, 이 독일 놈아. (웃음)
예수님의 형님이 돼야 돼요.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16세 이후에 영계에 간 그들을 다 벗겨 가지고 선생님이 접붙여 만든 것이, 천사장 몸뚱이에 접붙이는 것인데, 본래는 아담을 중심삼고 16세 이후에 선생님이 이긴 몸뚱이를 갖다 접붙여 줘 가지고 동생을 삼는 거예요. 동생 삼아 가지고, 내가 원수 장자를 사랑하던 이상 여러분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몇십 배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런 원리의 답이, 해결의 답을 해야 되는 것이 남아 있어요.

몸뚱이를 천번 만번 제물삼아서라도 단행해야 할 책임이 남아있어

선생님의 가정도 엉망진창이에요. 기독교하고 신교의 영.미.불, 일.독.이가 해방 이후에 선생님 가정을 모셨으면, 대한민국은 통일된 하나의 나라로서, 하나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가정으로서 하나의 부부를 중심삼은 그냥 그대로 갖다 놓으면 다 끝나는 것인데, 영.미.불이 반대하고 구교 신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져 버렸어요.
그래서 이혼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비참한 역사를 남겼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그걸 다시 메우려는데 역사가 인정 안 하니 숨어서 때워 버려야 되는 그 일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1차 2차 3차 실패를 한 이후에 어머니를 택할 때까지 수난이 얼마나 가중됐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축복받으면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할머니로부터, 여왕으로부터…. 여왕을 가진 남편, 할머니를 가진 남편, 어머니를 가진 남편, 아내를 가진 남편, 그 다음에는 그 아내로 말미암아 태어난 장자 차자 전부가 선생님의 원수예요. 여왕 도둑놈, 할머니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자기 여편네 도둑놈으로 몰리고, 자기 장자 장녀를 도둑질해 갔다고 한 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대표적인 어머니를 찾으려고 하고 대표적인 가정을 편성하려고 하는데 모든 남자들이 원수시하고 죽이려고 했던 선생님이었어요.
그러니 여자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메리칸 우먼(American woman; 미국 여자들)? 자기 몸뚱이를 갈가리 찢어 가지고 제물로 해서라도 선생님이 가는 데에 빨간 시트를 깔아도, 자기 몸뚱이와 뼈를 깔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해도 갚을 도리가 없는 빚을 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천사장이라구, 이 남자 도둑놈들! 선생님이 같은 남자끼리 동생같이 생각해 가지고 명령하거든 명령을 듣기 싫을 때까지는 천사장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생명이에요. 고린도전서 13장에 있지요? 믿음과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진대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망.절대복종해야 돼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소망을 가지고 ‘그러면 이제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조국 위에 빛나는 하늘나라를 창건해라!’ 하면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이상, 소련에 있어서 옛날 정부가 만든 궁전 이상 우리 손으로 건설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왕궁을 중심삼고 국토를 미화시키고 공공기관의 교육과 정부지사를 몇천만 배 가치 있는 것으로 내 손으로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되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돼요.
내 몸뚱이를 천번 만번 제물 삼아서라도 이 일을 단행하고 말겠다, 내가 안 되거든 1대 2대 3대, 천 대 후에라도 그걸 만들기를 유언하고 이루어 주기를 바라면서, 저나라에 가서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인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안 녀석들은 손 들어 봐요. 바른손 들어 봐요, 바른손. 내리라구요. 이제는 왼손을 들라구요. 내리라구요. 왼 다리 들라구요. (웃음) 내리라구요. 바른 다리 들라구요. 내리라구요. 두 손, 두 다리 들고 한 바퀴 빙 돌아요. 두 손, 두 다리 들고 한 바퀴 빙 돌아요. 탕감복귀예요. *모든 것을 부정한 제로 포인트 위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수의 형님, 스승, 삼촌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여러분도 남자 여자들이 전부 다 적자의 혈통을 더럽힐 수 있는 생각은 있을 수 없어요. 다시 결혼한다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중심 되는 관념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혈통은 하나님도 못 바꾸시는 거예요. 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거라구요. 3대가 그렇게 될 때 천국 가는 길에 장애가 있을 수 없습니다. 독일의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 미국의 포드 자동차를 타고 수백 마일을 달려도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게 마음대로 달려서 하나님의 보좌까지 갈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예수님의 무엇이 되어야 된다구요? 형님! 해 봐요.「형님!」형님뿐이 아니에요. 선생이 돼야 돼요. 아버지 대신 삼촌이 돼야 돼요. 아버지는 못 되니 삼촌이 돼야 돼요, 삼촌. 아버지가 있으니 삼촌이 되고, 그 다음에 형님이 되고, 그 다음에는 선생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자격을 어디에서 딸 것 같아요? 만들 것 같아요? 참부모의 수고로 말미암아 탕감 정리 위에 하나님의 조국 선포와 더불어,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거예요. 왕국시대에 들어가고 있어요. 넘어가고 있다구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하루 늦으면 천년 한을 남기고 수천 대 대수의 조상이 생겨나기 때문에, 경배를 몇천 번, 몇만 번 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원한의 시대에 지금 접어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은 전부 다 첩 자식들이에요, 첩 자식들. 첩 자식이지요? 참부모가 첩 아니에요, 하나님(이)으로 보면? 적자 부인을 잃어버려 가지고 한을 남겼으니 그 일족을 전부 다 같이 살려 줘 가지고 하나님이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년 2월 6일 어머니의 환갑날에 비로소 결혼식을 하고, 축복한 모든 새끼들을 거느려 가지고 나라와 백성을 해 가지고 출생신고를 함께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 원수의 자식들을 비로소 하늘나라에 들여 가지고 입적시켜서 본 형님 자리, 예수님의 형님, 천상세계의 형님 자리, 스승 자리, 삼촌 자리에 세워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새로운 천국을 정정당당하게 하늘까지 시정할 수 있는 놀음이 시작된 해방시대를 잊어버리지 말지어다!
그걸 위해서 예수님을 가자 지구에서 결혼식도 해주고 왕권 대관식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구약시대의 모세니 무엇이니 예수를 잡아 죽였으니 그 죄를 어떻게 해요? 통곡을 해도 만나 볼 수 없는 거예요.
낙원에 가 있더라도 전부 다 이렇게 서 가지고 대할 수 없었던 입장의 갈라진 이스라엘 민족을 왕권을 수립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붙들고 조상들이 죽였던 역사적인 한을 통곡에 통곡의 회개를 하는 거예요.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모세의 일파로 지금까지 구약시대에 비둘기를 쪼개지 않은 죄로 이스라엘 나라가 애급에 가서 430년 동안 피를 흘렸던 원한에 사무친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예수 하나를 붙듦으로 역사적인 죄를 다시 회개하고 모시지 못한 걸 이제 하늘나라에서라도 완전히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선서를 했기 때문에, 오늘 이와 같이 출생일인 이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축복의 한 날을 선생님이 베풀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형님 자리에 세워 놓았으니 예수가 형님들이 가는 길 앞에 방해가 될 수 있는 걸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천사장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진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천사장의 일족 대신 세상을 소화시키는 데 지상 재림의 총동원시대로 넘어가게 됐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일일이 지도할 필요가 없어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밤이나 낮이나 해야 돼

그래, 여러분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입니다.」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천일국 주인이 여러분 가정이에요. 일족 일파, 일족이 일국이 되어야 돼요.
이스라엘 예수가 찾을 수 있는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4년 동안에 나라 찾기 위해서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밤이나 낮이나 동네에서 해야 됩니다. 생명을 걸고 갈보리 산상을 향하는 예수가 십자가를 벗어 가지고 이웃동네를 살려 줄 수 있으면 살려 주더라도 그 길을 막고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될 사탄세계가 됐으니,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고 천하에 원수가 없는 평화의 해방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네거리를 가든가 어느 왕궁에 들어가서라도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하라는 것입니다.
중생식 부활식을 안 한 사람은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오늘날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제멋대로 하는 그 기관이, 오목 볼록이 자기 기관이 아니라 하늘의 지시에 따라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중생의 핏줄이 복중에서부터 벌어지는 거라구요.
남자는 뭘 갖고 있나? 생명의 씨가 뭐예요? 정자! 해봐요. 정자! 「정자!」정자 하게 되면 한국말로 팔각정을 말해요. 그 정자가 아니라구요. 그 다음에 여자는 뭘 갖고 있어요? 난자를 갖고 있어요.
정자 난자가 뼈가 없어요, 뼈가. 태어난 것이 무정란이에요. 아기를 배자마자 3주일이 지나기 전에 전부 다 중생식을 해주라는 거예요. 말하자마자 여덟 살이 되기 전에 전부 다 부활식을 해줘 가지고, 영원히 전능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4대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신부 절대신랑, 유일신부 유일신랑, 불변신랑 불변신부, 영원신랑 영원신부의 가정, 이게 순결(純潔), 순혈(純血), ―핏줄이에요.― 순애(純愛), 순애성(純愛性) 안착해야 돼요.
가정에 안착해 가지고, 안착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일화(一和)예요. 3대가 할아버지 품에 손자가 들어가도, 손자의 품에 할아버지가 들어가더라도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해도 전부 다 서로 좋아하고 환영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흔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는 두 번째지요? 아담 자리지요? 여러분 자리에 부모가 들어가게 되면 사랑하다가 벌거벗은 가운데 ‘자리 내라!’ 하면 불평하고 화낼 거예요, ‘어서 오시옵소서!’ 할 거예요? 아들딸이 잔치할 때 이부자리를 다시 펴놓고 ‘우리 사랑 자리는 안 됩니다. 신성한 3대 사랑 자리에서 우리가 지켜보는데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소.’ 하면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요. 사랑이 수치스러운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안 됐거들랑 여러분은 사탄의 그물 아래에 있어서 사탄의 더럽힌 핏자국이 있어요. 이걸 완전히 해방돼야 돼요.
그래, 남자 여자 다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살았는데, 벌거벗고 살면서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눈에 보였겠어요, 안 보였겠어요? 보였겠어요, 안 보였겠어요? 벗고 사랑했겠어요, 옷 입고 사랑했겠어요? 그거 물어 볼 것이 뭐 있어요? 벗고 사랑했지요.
그러면 그 아들딸도 열대지방에서 사니 옷은 무슨 옷이야? 벗고 사랑하고 그러는 거예요. 3대가 벗고 사랑하는 걸 하나님이 다 아는데 부끄러울 것이 어디 있어요. 부끄럽다는 말은 뭐냐? 자기가 이 오목 볼록을 잘못 써서 하나님 앞에 범죄한 틀거리가 됐기 때문에 부끄러운 거라구요.
자기 여편네한테 남자가 벗고 들어가기가 부끄러워요?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 들어갈 때 여자가 벗고 남편이 누워 있는 자리를 타고 넘더라도 부끄러워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대답해, 이 쌍것들아!「안 부끄럽습니다.」부끄러우면 쌍놈이에요. 안 부끄러우면 양반이라구요. 근본이 다르다구요.
그래서 서자와 적자의 역사를 뒤집어 박아 땅 위에 종새끼도 못 될 것이 하늘나라의 왕궁 법에 치리될 수 있는 지상에 살던 여러분이, 예수가 황족이 된다면 그 황족 될 수 있는 예수가정에 가서 교육시키고 지도해야 할 형님의 자리에, 스승의 자리에, 삼촌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걸 기억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성경 말씀을 마음대로, 선생님의 훈독회 말씀을 마음대로 소화할 수 없어요. 지켜 나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 이래야 크리스마스와 예수님의 즉위 대관식을 한 해방의 조국광복 세계의 전통을 알고, 전통을 지키는 수호신 자리에 서 가지고 땅 위의 중심이 돼서 천국을 전부 다 고쳐 나가느니라!
그것이 오늘 크리스마스에 선생님이 주는 훈시예요, 훈시. 아시겠어요?「예.」그러려면 영계의 사실, 하나님의 사실을 소상히 모르면 큰일나요. 알겠어요?「예.」

조국광복의 용사가 되기를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

이제는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려야 돼요. 미국 사람을 잊어버리고 자기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자기 오관 자체가 청맹과니로 보지 못하던 것이 하나 하나 눈을 떴다 이거예요. 이 도둑놈의 손이 하나님의 손이 되고, 광명한 새 아침에 섰을 때에 하늘땅에 모를 곳이 없는 자리에 있어서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상을 훈시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맹세였느니라!
가정맹세를 모르면 안 돼요. 알겠나?「예.」1절만 해도 천국 가고, 2절 하나만 해도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 나라에 들어가서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지만, 하늘나라에도 왕궁 법이 있어요, 왕궁 법. 하늘나라에도 로열 패밀리(royal family; 왕가)가 있다는 거예요. 로열 패밀리의 법이 있어요. 로열 패밀리 프로텍팅 로(royal family protecting law; 왕족 보호법)가 있는데 그걸 다 알아야 돼요.
*왕궁의 법과 황족의 법을 완전히 알아야만 하나님의 전권이 상속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일본 멤버!「하이.」이렇게 하는 것이…. 이렇게 해요, 어떻게 해요? 부부끼리 니혼(日本, 二本)이 되어야 해요. 니혼고(語), 닛뽄고(にっぽん語)! 한국말로 일본이라고 할 때는 한 다리이고, 니혼이라고 할 때는 두 다리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일본을 떠나게 되면, 두 다리로 부부를 안지 않으면 한국 나라, 한 나라에 입적할 수 없다는 원리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만둘싸, 계속할싸?
핏줄을 맑혀야 돼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핏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이 손에도 사탄의 핏줄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자기 자체가 피를 뽑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금식하고 말이에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됩니다. 양심혁명이 첫째이고, 양심혁명이 완전히 하나된 다음에는 심정혁명이에요. 하나님의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원초적인, 주류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세계이니만큼 그런 부부가 돼서 정착하지 않으면 천국 가정으로서의 위신보다도 면목을 세울 수 없는 망국지종이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아는 사람은 일어서요. 완전히 그걸 알고, 그대로 이제 오늘부터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언이 아니에요. 이미 왕국시대의 문턱을 넘은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때에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의 핏줄을 맑히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는 이 일을 완료하기 위해서 전부 다 맹세하고, 이제 자기 나라가 아니라 천일국 백성의 권한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돌아간다는 것을 잊지 말고 ‘조국광복의 용사가 나다!’ 할 수 있는 모세 대신, 예수 대신, 참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자기 일족은 내가 책임진다 하는 그런 각오 밑에서, 천일국 대표의 용사로 돌아가기를 결심한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아멘!」
한 바퀴 돌아요. 돌라구요. 이렇게 돌고, 그 다음에는 왼쪽으로 한 바퀴 돌아요. 왼쪽으로 한 바퀴 돌아요. 그렇게 돌게 되면 거기에서 휙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휙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결의를 하고 그런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해방의 민족이 천지에 꽉 찬다는 기쁨을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박수) 앉으라구요.

예수님 앞에 축도를 해 줘야

예수님 앞에 내가 축도를 해 줘야 돼요. 내용은 간단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왕국을 중심삼고는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 나라하고 한 나라 한 백성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하늘의 왕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미국에 와서 영적으로 왕이 되어 가지고 누구를 모시게 해야 되느냐 하면, 아들의 자리에 있으니 부모를 모실 수 있게끔, 재림주를 왕으로 모실 수 있도록 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미국의 책임이에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번에 가자 지방에 대한 사실을 상원 하원에 완전히 가르쳐 주고, 안 하거든 전부 다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조직을 통하고 종교권 조직을 통하고,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까지 셋이에요.
평화대사는 천사장의 자리예요. 하늘나라의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기 때문에 평화대사가 되려면 자기 가족부터 부정하고 그 나라도 부정하고 자기 소속을 누구한테 맡겨야 되느냐 하면 제사장 앞에 지켜 달라 하고 맡겨야 돼요.
그 나라 앞에 맡겨 가지고 그 제사장을 통해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넘어가서 접붙이게 될 때, 그 나라의 왕은 그 세계의 왕은 못 되더라도 국가의 왕의 책임은 넘어가요. 그 다음에는 세계 왕, 평화의 왕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천주의 평화대사, 영계의 천사장들이 평화대사 놀음을 중간에 해 가지고 완전히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해방시대가 되어야만 지상 천상을 완결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이 창건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그냥 안 돼요. 국가 평화대사, 세계의 평화대사, 하늘땅의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그러면 종교권이 없어지고 국가가 없어져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평화대사까지 연결시켜 이걸 이어놓고 그 연결된 자체들이 전부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이나 천상이나 대등한 가치의 세계로 하나님의 조국강토가 되어, 사탄이 일체 그림자도, 핏줄, 그 옷가지도 불살라 가지고 흔적도 없이 하고, 사탄이 사랑하던 땀방울이니 뭐니 다 보지 않고 불살라야 돼요.
불사를 수 없으니 미리 성염으로 성별해 가지고 핏줄을 맑히기 위해서는…. 사탄세계 핏줄의 자식은 무정란이니 이제 통일교회 참부모를 중심삼고 주사해 가지고 뼈를 심어 놓아야 됩니다. 그게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축복은 자기 마음대로,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해요. 부모의 승낙, 하늘나라의 헌법에 보장되는 입장이 아니고는 결혼을 못 할 때에 들어가는 거예요.
확실히 그런 천리를 각오하고, ‘나는 실천할 수 있는 역사적인 대표의 왕이다, 왕의 새끼다.’ 하고 나아가야 돼요. 참부모가 왕 아니에요? 하나님이 참부모라구요. ‘영적 참부모, 육적 참부모, 영육 참부모의 아들딸, 새끼다. 내가 가는 길에 사탄세계 전부 다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자주적 자아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 대행사를, 축복을 마음대로 해줄 수 있는, 복을 마음대로 부어 줄 수 있는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를 가진 국민, 백성이 되니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의 국민이 아닐 수 없고, 조국광복을 상속 받을 수 있는 만물이 아닐 수 없고, 조국광복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주권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을 대신했으니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대행기관이 우리 가정이다. 아멘!「아멘!」(박수)
가만히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을 모를 사람 손 들어요. 한 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욕을 해도 괜찮지요. 알 사람은 손 들지 말라 할까요, 손 들라 할까요? 나도 모르겠어요. 마음으로는 손 들라 했나, 말라 했나? 말라고 했지요? 그러니까 말라 마음으로 한 사람 손 들라! 이거 무슨 말인지 몰라, 이거. (웃음) 그러니 지금 조국광복의 내용 복잡한 것을 어떻게 다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황족과 하늘나라의 법을 지키는 조국광복의 환희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알았으니 나는 실천궁행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손 들고 궁둥이를 들었다 놓았다 하면서 세 번 만세 해봐요.「만세! 만세! 만세!」
자, 믿어 줄게요. 이제는 믿어 줄게요. 안 믿는 문 총재도 할 수 없이 믿어 주기로 했으면 그건 조건적인 믿음이니, 조건이 아니라 실체적 영광의 아들딸이 되기를 빌면서 오늘 예수의 탄생을 기념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자구요. (박수)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슬펐던 아담가정의 실패, 예수가정의 실패, 재림주가정에 있어서 반쪽을 잃어버린 한의 역사를 닦기 위해서 수많은 당신의 심정혁명의 기반을 통하여 양심혁명의 기반을 연결시키려 하던 것도 끝을 못 맺었습니다.
이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심정 터로부터 천리의 근본을 알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온 것도 이것을 철회하기 위해서 왔던 것을 아니만큼, 내 몸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자리에 섰던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확실히 알았으니 내가 일신에 있어서 몸 마음의 통일은 문제도 안 되고, 양심혁명은 문제도 안 되고, 일개국도 문제가 안 되고, 세계도 문제 안 되고, 하늘땅도 문제 안 되옵고, 심정혁명의 문을 열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경계가 없는 만국 만민 자주적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예수가 왕권을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자주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종교 철폐의 시대와 왕권 철폐의 시대를 맞게 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일국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의 도래를 선포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참관할 수 있는 천일국 4년 이 해에 있어서 3일째 되는 이 크리스마스 예수의 탄생일을 기념할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천지해방의 새로운 천일국 제4년을 중심삼고 크리스마스의 문을 열고 크리스마스 문을 연결 축하할 수 있는 만민 종교권 해방과 국가권 해방 위에 천하통일의 세계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이 자리에 왔기 때문에,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은 5대 성인들은 모든 교파, 민족을, 또 저나라의 국권을 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하여 예수님의 왕권 수립을 제2이스라엘 미국에 전수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그 왕권을 대리한 종교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기준을 닦아 한국을 중심삼은 조국창건이라는 최종의 목표를 완성하기 위해 전체 출동하여 협조할 것을 허락하오니, 교파를 넘어 하나되어 왕권 부활세계를 중심삼고 영육통일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가야 할 길을 막았던 것을 부모님을 부모로, 천지의 왕으로, 해방적 주인으로 모시기 위한, 미국 중심삼은 이런 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출동을 할 수 있게끔 명령하오니 그 일을 실천궁행해 주기를 바라노라!
아버지 하나님, 그 위에 이제 제4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하였사오니, 부디 여기에 서 가지고 장애 없이 지상지옥 밑창으로부터 천상 보좌 앞까지 자유 개문할 수 있는, 자의에 의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출입이 가능할 수 있는 세계를 공포하오니,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을 대신 따라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모든 족속들은 이 뜻에 순응하여, 통일적 조국광복을 위하여 전진하여 평화의 단일민족을 중심한 대가정을 확대한 하나의 유일적인 심정문화세계를 갖게 허락하여 주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이 일을 선두에 서서 개문하는 데 노력해 주기를 예수와 종단장, 하나님 전체가 동원해서 허락하는 가운데서 이 모든 것이 실천되기를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면서 선포하면서 아뢰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해방 석방 천국이 찾아왔느니라! 해봐요.「해방 석방 천국이 찾아왔느니라!」해방 석방 천국, 하늘나라의 조국이 찾아왔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오늘 특별히 유대 왕으로 즉위하신 후 처음 맞는 예수님의 생신을 맞이해서 부모님께서 잔치로 트럭 12대 분의 사과를 축복해 주셨습니다.」(거의 들리지 않는 목소리로 부모님 말씀이 있음)
「이 시간 만세 하겠습니다. 미국 협회장 마이클 젠킨스의 인도로 만세삼창 하겠습니다. 예수께서 재림하셔서 이 땅에 부모님의 뜻을 이루기를 다짐하는 그런 기준의 만세를 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만세삼창) (경배)

여수 순천 지도자 대회 보고와 전국 대회를 위한 대표자 결정

(아침 식사 후 말씀) (2003년 12월 30일 여수.순천지역 기독교지도자 초청 세미나에 관련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갑자기 식탁에서 지시를 받고 제가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분한 준비가 안 됐습니다만 직접 행사를 준비한 사람으로서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들리지 않지만 중간에 부모님 말씀이 있음)「지금 해주신 말씀은 이 행사가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전남 전북의 호남권을 중심으로 한 첫 번째 행사였고 이것을 전국 영남권 이북까지 포함해서 각 지역별로….」
(마이크에 대고 ‘후’ 하고 부심) (박수) 조는 사람 없이 정신차려라 그 말이야. (웃음) 아, 왜 웃노? 아들딸 손자 같은 사람한테 그런 얘기를 했다고 부끄러운 얘기가 아니지요. 할 말을 했는데 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좋아서 웃나 말이에요.「예.」그렇다면 괜찮아요. 다시 한 번 웃어 보라구요. 후! (박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에 들어와서 첫 번째 진행될 행사입니다. 바로 오늘 아침에 부모님이 지시하시기를 부모님 탄신일이 이 달 27일입니다. 탄신일 전까지 한국 전 지역에서 이 행사를 하라고 지시해 주셨습니다. 영남권, 충청권, 강원도는 황해도와 묶어서 하고, 함경북도 함경남도 평안도가 묶어서 하고, 그리고 수도권은 남북으로 나눠서 하게 될 것입니다. 이 행사는 과거와 다른 점이 뭐냐? 정부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를 대표한 시장, 군수, 지사가 중심이 되는 것이고, 그 중심이 누구를 세워서 하는 것인가? 이 땅에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권, ―아벨권입니다.― 그들을 세워서 참부모님을 모시는 그런 의미의 행사를 갖는 것입니다. 따라서….」박수해요, 박수. (박수)
따라서 뭐야? 해요. 따라서!「따라서!」「따라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는 2004년 천일국 4년에 이렇게 출발한다 하는 것을 우리 모두가 다 마음속 깊게 갖기를 바라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자, 보고를 마침과 더불어, 곽 회장 나와요, 곽 회장.「예.」경상도 대표 곽 회장, 경상남북도 대표 곽 회장,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 대표 윤정로, 그 다음에는 강원도 대표 허양…. 허양은 강원도이니만큼 앞으로 남한에 내려와 있는 황해도 사람하고 가인 아벨로 묶는 거야. 알겠어?「예.」황해도랑 한 패로 다 합하는 거야. 책임자가 모여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몽땅 움직일 수 있는 인원, 이제 그 회합을 별도로 다 가지라구, 대표를 부르니까. 알겠나?「예.」
그 다음에는 충청도, 충청도 했지요? 충청도, 그 다음에 누구예요? 세계일보, 그 다음에는 누구? 박중현, 그렇게 모여서 회합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도를 남북을 전부 다 연합시키는 거예요.
「허양은 강원도가 아닙니다. 허양은 충청도입니다.」누가?「허양이요.」허양은 현재 강원도하고 경기 북부 책임자 아니야? 그걸 누가 모르나?「박원근 씨가 강원도입니다.」지금 책임자가 허양 아니야? 강원도 현재 책임자가. 응? 경기 북부니 전부 다 허양이 책임자가 돼 있잖아? 박원근은 나중이지, 나중. 뭐 내가 모르는 줄 알고 있어?
그 다음에는 평안남북도인데, 송근식이 평안도야, 어디야?「황해도입니다.」황해도면 앉으라구. 평안북도는 누구냐 하면 김찬균! 김찬균이 평안도지?「예.」일어서라구, 김찬균. 그 다음에는 정수원, 그 다음에 누구 있어? 정수원, 그 다음에 평안남북도 누구야?「평안도 출신요! 함경도 출신!」일어서라구, 평안도.「안창성 선생님 계십니다.」안창성이는 함경남도지. 그렇다구. 그러니까 그건 함경도 해서 협조하는 거야.「함경남도입니다.」글쎄, 남도이니까 합해 가지고 앞으로 평안남북도 남한에 와 있는 실향민하고, 그 다음에 함경남북도, 그 다음에는 누구?「주동문 사장!」워싱턴 타임스 사장!「김영휘 회장님!」김영휘 회장, 문난영 회장, 함경남북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회합해 가지고 여기에 나와 있는 1천만 가운데 함경남북도 사람들이 하나도 빼놓지 않게끔 대회에 참석시켜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빠진 데가 어디예요? 서울 북서울, 남서울!「황해도요.」황해도 했다구, 황해도. 강원도하고 황해도를 묶지 않았어? 묵었지?「예.」
이번에는 뭐냐 하면 북부 서울, 남부 서울….「경기도!」무엇이?「경기도!」어디 어디? 서울권 내에 다 들어간다구요.「서울을 포함해서 중부권 남북 두 군데입니다.」인천하고 서울, 의정부 다 들어가요. 그걸 둘로 가르면 되는 거예요. 경기도권 하게 된다면 서울권 해 가지고 한강을 중심삼고 남북을 가르면 괜찮아요. 경기도권 하든가 인천권이 합해도 돼요.
남서울 북서울로 해서 가인 아벨 짝패가 됐으니 갈라서 해도 좋고 합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서울권 하면 전부 다 인천도 들어가고 북부 경기도도 다 들어가잖아요?「예.」어떤 것이 편리해?「서울을 포함해서 중부 이남 이북으로 해 가지고요, 경기북부하고 서울 북부, 인천 북부하고 서울 남부하고 수원까지 해서….」
그러니까 가를 거야, 두 패를 또 만들 거야?「두 패요.」남과 북으로 해서 묶는 것이 제일…. 이것을 완전히 잡아 쥐면 서울권하고 수도권을 전부 움직이니만큼 전국이 움직인다구요. 그걸 갈라놓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건 누가 책임지느냐? 총책임은 누가 지느냐 하면, 누가 책임져야 되나? 협회장이야, 협회장.「예.」그거 물어 볼 게 있어? 여기에서 닦아 세워야 된다구. 인천도 하고 그 다음에「수원도 하고요.」수원은 다 들어가지. 남부 북부 그렇게 하면 다 들어가잖아? 답답하게 말 한마디하면 다 알 것을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나?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도 남북도하고,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하고, 그 다음에는 강원도하고 황해도하고, 그 다음에는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그 다음에는 서울권을 중심삼고는 한강 이북 이남 중심삼고 수도권 전체 합해서 하게 된다면…. 수도권이 제일 중요해요. 1천2백만 이상이 살아요. 5분지 3이 살고 있어요.
이것만 왕창 하게 되면, 그 가외의 세계는 다 나발 불게 되면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기관차에 단 화차는 따라가게 마련이에요. 그게 중요하니까 네 패로 가르는 것보다 두 패로 갈라 가지고, 협회장이 그런 것을 좋아하니까 말이야, 좋아하니까 책임지고 잘 하라구.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다 선생님 생일날이 되기 전에 하는데, 17일까지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루에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지금부터 준비하면 17일 날 하게 되면 보름이 남았어요. 보름 동안에 못 한다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자, 여기 청중들은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박수) 그 책임자들이 있는데, 이런 때를 잊지 말고 한꺼번에 해치우자! 자, 그러면 비용을 자담! 비용은 선생님이 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의 나라, 자기들의 애국의 터전은 후손 앞에 앞으로 유언하기 위해서도 우리가 했다 할 수 있기 위해서 자담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알겠나?
지금 회의해 가지고 계획해서 날짜를 17일 전까지….「27일입니다.」아, 27일! 아이고, 너무 많구나. (웃음) 나는 한 열흘은 잘라서 딴 일을 해도 되겠네.

7개 국 평화대사들이 해야 할 일

알겠어요? 그리고 평화대사들은 이제 전부 다 몇 월까지?「4월….」4월은 너무 길지. 이제 4월 달까지는 나라도 몇 개 나라를 엮어 만들어야 하는데, 평화대사들이 뭐 12가정 축복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열두 가정만이 아니에요. 7개 국 8개 국, 10개 국, 12개 국이 되면 12개 국에서 어느 나라의 대사나 그 대사들이, 여기에 와 있는 자기 나라 사람 열두 쌍 하고, 열두 쌍 또 해 가지고 금년 말까지 120쌍을 끝내요.
120쌍을 끝내게 되면 180쌍은 저절로 일년 이내에 되고, 그 다음에 430쌍까지 나라 기준을 넘어서서 7개 국 전체가 움직여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걸 움직여 놓았다 할 때는 외국에서 여기에 와 있는 모든 7개 국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장자권이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본국의 외무부를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아벨의 우리 대사들은 책임이 뭐냐가 문제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 나라에서 축복가정들이 할 일은 뭐냐? 축복가정들은 무슨 돈벌이, 무슨 정치 색채보다 교육하는 거예요.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스물네 살 이하 사람들은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여기 한국에 있어서 무슨 공산당 386부대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 패들은 있을 수 없어요. 거기에 협조할 수 없어요.
그래서 120가정을 4월까지 하는데,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금년 일년 동안에 각 나라가 120가정이면 얼마예요?「열두 나라면 1,440가정입니다.」그래, 열두 나라. 7개 국이면? 우선 7개 국을 중심삼고는 840가정이 되는데, 840가정이 7개 국에서 온 모든 이름 있는 사람, 외교관 외에 사업이니 정치니 장사하는 모든 사람을 전부 다 한 주머니에 꿰어 차 가지고 축복해 주면 그 외무부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정파탄 방어를 위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가 문제가 뭐냐? 불란서든 무엇이니 구라파 전체가 가정이 문제예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몰라 가지고 호모, 레즈비언이 되어 가지고 엉망진창 된 여기에서 가정의 질서를 딱 세워 놓으면, 구라파에 있는 각 나라의 외무부가 ‘제발 와서 우리나라를 책임지고 교육해 달라.’ 하게 돼요. 그러면 무한한 기반이 달려 들어와 가지고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소학교 전체, 중고등학교 전체, 대학교 전부를 교육할 수 있어요.
이러면 가정을 휘어잡아 가지고 거꾸로…. 대사들이 하게 되면, 외국 대사들은 도둑질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사기를 쳐 먹고 전부 다 착취해 가는데, 이번 우리 평화대사는 그 나라에 플러스시키기 위하여 가는 거라구요.
더욱이나 이스라엘 민족의 왕권을 잃어버린 예수를 대관식을 해줬으니까, 영.미.불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 전부 다 실패했으니 이 모든 나라를 다시 살려 한국을 살릴 수 있는 주변국가가 되어야 돼요. 그걸 해야만, 탕감복귀해야만 40년 만에 선생님이 세운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 평화왕국시대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이제는 여러분이 부모를 도와줘야 돼

공식적으로,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가야 할 정도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는 사람은 칠성판을 지고 약 먹고 죽는 것이 나을 거라구요.
칠성판이 뭔지 알아요? 관에 넣는 사체를 고여 놓는 것이 칠성판이에요. 그거 살아서 뭘 해요? 저나라에 가서 지옥에 가서 천년만년 한을 품고 ‘하나님, 구세주, 나를 살려 주시면 얼마나 좋을꼬!’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때가 지나간다구요. 이제는 무저갱이에요. 끝이 없는 파이프 통에다 집어넣고는 뚜껑을 닫아 버리고 땜을 해 버려요. 지옥에서 떠드는 원성의 소리를 나도 듣기 싫어요. 진저리 난다구요. 하나님도 듣기 싫어해요. 때워 버릴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특권 명령을 하면 무저갱 그 끝이 없는 통에다 다 몰아넣고 지옥 갔으니 ‘아이고, 다 천국 가게 해주소. 하나님, 살려 주소.’ ‘이 쌍놈의 하나님아! 살려 달라.’ 별의별 그런 원성을 듣고 싶지 않으니 때워 버려야 돼요. 지금까지는 떠돌이하는 그런 영들도 살려 줬지만 그거 없어진다구요. 깨끗이 정리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문턱 넘어가기 전에는 때워 버리니까 선생님이라고, 부모라고 부르지도 말라구요. 부모 노릇을 다 했어요. 시집 장가가서 손자까지 봤는데 부모라고 해 가지고 밥 바가지 들고 와 가지고 돈주머니 도와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부모를 도와줘야지요.
부모를 도와줘야 되겠어요, 도움을 받겠어요? 손자까지 돈벌이하고 있는데 어미하고 아들딸이 할아버지의 손바닥만한 땅 조업전을 팔아먹겠어요? 그럴 죽을 망나니 새끼들이 어디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아는 사람은 힘있게 손 들어 보자! 아주 용감하구나.
손만 잘 들지 말고 진짜 해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았으니까 실천만 남아 있어요. 알지요?「예.」구미가 동해요, 구미가 안 동해요?「동합니다.」구미가 동하니까 이제 점심밥을 맛있게 먹어라 그 말이에요. 배부르게 먹고 달려라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시할 수 있는 건 다 완료했으니까 이제는 여러분의 책임으로 넘겨지고, 나는 이제 좀 쉬워야 되겠어요. 쉬라우, 더 일하라우? 아까는 두 시간 반 이렇게 섰더니 허리가 무거워 가지고 다리를 못 들겠어요.
그거 수술하던 영향이 커요. 늙은 사람은 수술하지 말라는 걸 이제 내가 알았어요. 아직까지 내가 청춘 같은 기분인데 뭐 수술하겠다고 해도 나는 지장이 없을 줄 알았더니, 이놈의 몸뚱이가 이렇게 됐으니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운동도 하고 가서 쉬면서 살아 가지고 옛날을 복귀하게 되면 여러분 젊은 사람들한테 지지 않고 배타기에 몰아댈 것이고, 사냥터에 몰아댈 것이고, 그 다음에는 비행기 헬리콥터를 타고 세계를 24시간 날아다니면서 세계 국가에 가입한 국가의 국회에 가서 한꺼번에 몇십만 모이라고 해서 축복해 가지고 나라를 몽땅 하늘에 등록시킬 수 있는 일을 할 것인데, 그런 일을 선생님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걸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아나요, 능력이 없다고 아나요?「있습니다.」그래, 능력이 있다고 하거든 두 손으로 환영하라구요. (환호와 박수)
이거 이렇게 벗기고 박수하면 얼마나 아름다운지, 꽃보다 아름다워요. 이거 해보라구요. 와! 얼마나 이게….

일당백으로 명령에 직행하게 되면 만사 승리다

자, 이제 곽 회장이 하라구. 총책임을 져야지, 선생님 대신.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일어서라구. 선생님의 대리로서 감독하는 데 있어서 사람이 너무 좋아서 걱정이라구요. 군대 모양으로 일본으로 말하면 칼을 차야 되고 경찰관 몽둥이로 후려갈길 수 있는 걸 채워 줘 가지고 하라고 해도 쓰지 못 하겠으니 채우나 마나한 사람이라구요.
그 대신 말 펀치만 크니까, 그 말을 감당하지 못할 때는, 행동하지 않으면 아들딸을 동원해 가지고 발길로 찰 거예요. 아들 일어서 보라구. 3형제지?「아들 둘입니다.」둘인가? 전부 다 선문대학 나왔지.「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왔습니다.」형님이 잘났어, 동생이 잘났어?「형님이 잘났습니다.」
동생이 잘났다고 옛날에 그러더니? 둘이 합해 가지고, 3부자가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하고도 남을 거라구. 차렷! 하게 되면 뭐 날 거라구. 그러니까 다 협조 잘 하라구. 알겠나?「예.」자식이 되어 가지고 아비 말 잘 들으라구. 어미도 절반 병신 같지만 모시고 업고 다니면서 아버지 협조 잘 해주라구. 알겠어?「예.」
며느리 어디 갔어, 며느리?「며느리는 안 왔습니다.」며느리가 남편 말 잘 듣지?「잘 듣습니다.」왜 그거 ‘잘 듣습니다.’ 이러나? ‘잘 듣습니다!’ 이래야지. 안 들을 때가 있다는 거야. 사람은 솔직하게 다 직고하게 되어 있다는 거라구. 그렇게 알고 잘 하라구.
이 사람은 여편네 말 잘 듣나? 눈을 내리 뜨지 말고! 그러니까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교육해야 된다구. 알겠나? 잘 코치하라구. 아버지 고생하는 걸 내가 알아. 그 색시는 내가 없으면 벌써 차 버렸을 거라구. 할 수 없어서 데리고 살았지 뭐.「아닙니다.」아니기는 뭐 아니야, 이 녀석아? (웃음)
자, 그럼 박수해요. (박수) 다 일당백으로 명령에 직행하게 되면 만사 승리다! 만세!「만세!」앉으라구.

2세 축복을 하는 데는 정부(正否)가 확실해야

박노희!「예.」아들이 키가 몇 미터야? 180이 넘는다고 했는데 그렇게 커?「아닙니다. 작습니다.」얼마야?「165에서 70 사이입니다.」왜 그렇게 작아? 의사라며? 의사를 하려면 작아야지. 의사가 크면 천사 의사가 오게 될 때 의사는….「의사 하는 애는 173입니다.」173이야?「예.」그러면 쓸 만한데 뭐. 보통인데.
장가갔어, 안 갔어?「안 갔습니다.」이번에 부모님 탄신일 때는 약혼을 몇 쌍 내가 특별히 해주려고 해요. 세계로 보낼 수 있는 대표자들이에요. 거기에 가입하고 싶으면 사진과 더불어 빨리 지원서를 내라구요. 알겠어요?
정부(正否)가 확실해야 돼요. 남녀 관계에 오점이 있게 되면 부(否)니까, 가정국장!「예.」이놈의 자식, 정부를 확실히 가리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얼마나 피해를 입혔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 통일교회의 생명선인데도 불구하고, 그만했으면 다 알 줄 알았더니…. 그거 소개 잘못하면, 앞으로 교구장이라든가 소개해 가지고 그런 오점을 남기게 되면 영계에 가서 참소 받는 거라구. 똑똑히 정신 차려야 돼. 알겠나?「예.」
송 가야, 뭐야?「장 가입니다.」장 가?「예.」놀면서도 장가가겠구만. 그렇게 혼인을 시켜 가지고 함부로 해서는 안 되겠다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철저해야 돼요. 3대를 거쳐 조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 특별 명단을 내놓아 가지고 정부가 그릇된 것은 뽑아 버려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번에 선생님의 생일날 선생님이 기분 나거들랑 말이야, 한 열두 쌍쯤 축복해 줄지 몰라요. 거기에 가담시키기 위해서는 한국.일본.미국의 세 나라만 중심삼고 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의 3대 되는 손주들도 거기 같이 끼워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 삼고 3대권까지 축복의 반열에 가담시켜야만 하나님의 조국광복에 있어서 국가, 가정을 중심삼고 위신을 세울 수 있겠기에 불가피적으로 선생님이 이러한 결의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
내가 ‘바라나이다’ 하는데 임자네들이 ‘아멘’ 하고 있어요. 거꾸로 하고 있으니, 잘 알아 가지고 정성껏 자기 아들딸들이 흠이 있는데 커버시켜 가지고 했다가는 하늘의 역적이 돼요. 전부 다 커버시켜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대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어요.

이번 대회를 순식간에 해 버려야 되겠다

그리고 너 일어서. 뭐인가? 기성교회의 목사 아들이었지?「예. 그렇습니다.」그래, 옛날 기성교회 이용도 목사니 성서신학의 김인서니 친구였다며? 김인서 장로!「돌아가셨습니다.」아, 돌아갔지. 이용도 목사를 매장하기 위해서 그랬는데, 원수였어요.
거기에 가담했던 목사야, 반대했던 목사야?「따라다닌 목사였습니다.」이용도 목사? 그럼 허호빈이랑 잘 알겠네?「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신령파들을 따라다녔습니다.」신령파? 요전에 누구인가? 명희인지 얘기한 것을 보니까 관계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제 세밀한 것을 나한테 보고하라구. 누구 누구 관계되었고 누구 따라다녔던 것이 신령파들과 인연이 됐으면 신령파를 세계에 부활시킬 수 있는, 영계나 육계에 축복해 줄 수 있는 책임자를 누구 평안남북도에 있는 사람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함경남북도 사람, 원산의 백남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주교를 만든 그들을 중심삼고 다시 영계에 간 것을 누가 땅에서 변호인이 있어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시키려고 그래. 좋은 일이라구. 알겠어?「예.」앉으라구.
그리고 선생님의 과거에 나한테 신세를 끼치고 나한테 약속했던 사람들을…. 지금까지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까지 같은 예물을 사 가지고 나눠 주고 네 개가 남아 있어요. 그걸 찾지 못했어요. 지나갔지만 맹세하고 같이 눈물 흘린 사람들을 포기할 수 없어요. 부려먹다가 차버릴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맹세와 약속이 엄중한 거라구요.
이번에 전라남북도 형제가 하나되고, 경상남북도 형제, 가인 아벨이 하나된 이것은 누가 배척할 수 없어요. 그래,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 서울 남북, 그 다음에 함경남북도와 평안도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거국적인 대회를 중심삼고 하나되겠다고 해 놓으면. 북한에서 앞으로 남북총선거를 한다 하더라도 이미 다 끝난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선거 방어를 위해서,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세계의 갈 길의 방어를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하루 바삐 서둘러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될 대회의 명목이 숨어 있는 걸 알지어다!「아멘!」
알겠나? 박상권!「예.」똑똑히 알라구. 주동문, 어디 갔어? 알겠어?「예.」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북총선거를 하자면 어떻게 하느냐? 남한은 전부 다 전라남북도로부터 경상도로부터 두 패로 갈라져 싸워 가지고 누더기 판이 돼요. 안 그래요? 순식간에 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서둘러야 되겠어요, 느리느릿 해야 되겠어요?「서둘러야 됩니다.」서둘러야 돼요. 27일이면 오늘이 사흘이니까 25일, 24일이면 뭐 얼마든지 해요.
우리는 워싱턴에서도 일주일에 두 번씩 했으니 이거 얼마나 많이 하겠나? 미국의 부처가 해야 할 일을 일주일에 두 번씩 했어요. 그게 유명해요. 국무부 자체도 통일교회에 가서 대회 하는 것을 배우라는 그런 전달이 와 가지고 문의하고 도와 달라고 한 것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주동문! 좀 크게!「사실입니다.」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회 하는 데는 선수가 됐어요. 세 사람만 모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년 계획을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해낼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은 데모로써 발전했다면 통일교회는 대회로써 날아요.
이번 대회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잘해야 되겠습니다.」쓰레기 짜박지들을 모아야 되겠어요, 금 짜박지, 은 짜박지를 모아야 되겠어요?「금 짜박지요.」그건 말하지 말래도 입이 있으면 소리를 내게 되면 금 짜박지 해야지, 은 짜박지 하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고! 최고를 타고 앉아야 최고 집에 가서 얻어먹고, 잔치 집에 가서 먹을 것이라도 생겨요. 그러지 않으면 거지 판으로 끝난다구요. 알겠지요?

외로운 종교, 독도(獨道)

유종관!「예.」써먹을 데가 없으니, 나오라구. 뭘 공상하고 있어? 독도! 독도 알아요, 독도? 독도가 동해 바다에 있는 독도가 아니에요. 외로운 도(道)가, 외로운 종교가 독도(獨道)예요. 알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슨 금강산 물이 동해로 가고 설악산 물도 동해로 가고, 백두산에서 배 타고 한라산에서 배 타고 가지만, 나중에는 어디냐 하면 독도 섬에 닻을 내리고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자는 거예요. 서구사회 문화를 맞아 가지고 기독교문화로부터 맞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의 내용과 역사적 전통 사상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한국 노래 가운데에서 잊을 수 없는 추모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독도 노래를 통일교회의 성가 가운데 잊지 말고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독도 그 내용이 선생님과 똑같아요. 외로운 종교, 고독 종교예요. 가다가 독도에 닻을 내리고 하늘의 새 아침이 찾아오는 광명한 태양을 맞아 해방의 지상천국으로 임하기 위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말할 만큼 귀한 거예요. 그 다음에 7개 가요를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자, 해봐요, 독도! 독도가 뭐라구?「아버님의 얼굴이요 아버님의 생애요, 그리고 한국의 전형적인 모습이 독도입니다.」아버지의 종교를 말한다구. 답변을 또 그렇게 해? 종교를 얘기 안 하고 딴 얘기만 하고 있어. 홀로 가는 외로운 도가 통일교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면 기름진 맥박이 우당탕탕, 가슴이 뛰어 가지고 뛰어 날 수 있는, 반대하는 것은 한 손으로 집어 가지고 몽땅 태평양 대서양 동해바다 서해바다에 묻어 버리겠다는 결의가 차기 때문에, 쉬려야 쉴 수 없고 행동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신바람이 나는 내용이니 잊지 말고 기억하고 성가로 힘있게 부르자는 거예요.
그래! 한번 일절만 해보라구. 들어 봐요. 이 사람보다 잘해야 되겠어요. 못하면 죽어요. 죽으라는 건 산다는 거예요. 같이 사는 곳이 주거지(住居地) 알아요?
자, 해봐요.「홀로아리랑!」(‘홀로아리랑’ 노래)「……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그만! 부르고 싶은 생각이 난 사람, 생각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손 안 들어, 이 쌍것들? (웃음) 이거 이래 가지고 뭘 해먹겠나? 언어를 통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말이 문제야, 이 원수 자식들아!
*이렇게 모일 때 문제가 되는 것이 말이라구요.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방법이 없다구요. 파더가 살아 있을 동안에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언어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열심히 공부해야 돼요. 파더와 비교하면 여러분은 젊기 때문에 쉽게 암기할 수 있잖아요. 파더는 영어단어 하나를 암기해도 쉽게 잊어버리기 때문에 스무 번 이상을 반복해서 암기해야 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요. 귀로 듣는 것이 어려워요. 가장 어려운 것이 듣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한국말도 쉽지 않아요. 한국말을 빨리 하게 되면 알아듣기가 쉽지 않다구요. 그래도 반복하고 반복하게 되면 알아듣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공부하라구요!
앞으로 천일국 조국광복을 했으면 말을 못 하면 못 와요. 대사들을 통해서 필사적으로 공부해야 돼요. 못 하면 돌려보내지 않을 거예요. *한국말을 유창하게 할 줄 모르면 본국으로 돌려보내지 않는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저 나이 많은 할머니는 어떻게 하겠나? *나와 비교하면 암기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거라구요. 파더는 큰오빠의 나이쯤 될 것인데, 어린 동생으로서 한국말을 배우는 데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공부해야 되겠다구.
자, 같이 해 보자! 어디 갔나, 이 녀석아!「예! 여기 있습니다. (유종관 회장)」해봐. 내가 감동하게끔 한번, 눈물이 싹 나오고 세포까지 아주 약동, 격동할 수 있게끔 한번 해보라구요. 리드하라구.「2절부터 하겠습니다.」아, 1절부터 해야지 2절부터 해? 통째로 삶아 먹어야지 몸뚱이만 먹겠나? (‘홀로아리랑’ 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골라 가지고 짝패가 되어 춤을 출지어다! (경배) *



제4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말씀선집 430권 8편)

訓讀王 | 20191222065332

말씀선집 430권 8편



제4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24


<말 씀> 


이 날은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인데, 소생 장성으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인부모, 3대권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대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도 이제부터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보고기도를 하기 전의 성별의식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맨 처음에는 마음을 여는 거예요. (손뼉을 모았다 뗐다를 반복하시며) 손을 열었다 닫았다가 이래야 돼요. 원래는 크게 할 필요 없어요. 마음으로 대 가지고 떼었다가 한 번, 두 번, 세 번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은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대신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그렇기 때문에 잘 때도 그렇게 표시하고 기도하고 자야 됩니다.

 

그 다음에 아침밥을 먹으나 무슨 기념일이 있으면, 세상으로 말하면 ‘쒜!’ 하고 담 너머로 무엇을 뜯어 가지고 던졌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 돼요. 대하게 될 때에 역사를 대신해서 식전에 그렇게 하지 않게 되면 세 번 불어야 돼요. 재창조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생령체가 된지라.’ 할 때 불어 가지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 번 부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아담권 천일국 시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섰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청산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걸 잊어서는 안 돼요. 크게 해도 되고, 크게 안 해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떼었다 댔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엄숙히 세 번 하고, 그 다음에 그 자리에서 기도하게 될 때는 세 번 불면 돼요. 성염을 쓸 필요 없어요. 후 후 후, 세 번 불면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어디에 앉거나 물을 마셔도 불잖아요?


그리고 기념물이 생기면 자기들이 대하게 안 돼 있어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승리의 패권을 갖춘 그분 앞에 전부 다 내놓아야 돼요. ‘쒜!’ 하고 던지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밥을 대했으면 뚜껑을 열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천일국이라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세 번 불면 소금(성염)이 없더라도 성별로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이 아침에 선포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매일 하늘을 모심으로써, 시위(侍衛)시대 보호를 받는 거예요. 시위, 보호를 받아야 천일국의 백성이 돼요. 나라의 보호를 받아야, 헌법의 보호,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시위. 알겠어요? 시의(侍義)가 아니고 시위(侍衛)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교구장들도 앞으로 축복에 대한 예식을 다 보고 그냥 그대로 해야 해요. 부모님 대신이에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제1창조주가 하나님이요, 제2창조주가 참부모요, 제3창조주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데, 아담 해와가 아들딸들을, 손자 손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제3의 천지인부모가 못 된 거예요. 그것을 대신한 입장에 선 것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천지인부모, 이제 중요한 것이 천지인부모예요. 자기들이 천지인부모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기들이 천지인부모 시대에 있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평화의 왕권시대를 갖추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선언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이런 예법을 이제부터 지켜 나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여러분의 기록이 남기 때문에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잘 기억하고 그 내용을 잘 기록해 가지고 교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이제 기도했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대신해서 세번 손뼉을 치고 세번 불어서 성별해야 합니다. 

탕감혁명 양심혁명을 넘어서라

세상에는 혁명이니 무슨 뭐 개혁이니 많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근본적인 혁명을 주장하고, 또 하나님도 근본적인 혁명을 원합니다. 혁명이라는 것은 근본이 달라지는 거예요. 변천이 아니에요. 개혁이 아닙니다.


첫째가 몸뚱이가 문제예요. 이 몸뚱이와 연결된, 지금까지 살던 물질세계 소유권, 만물 전체가 사탄한테 걸린 미끼가 되어 가지고 고기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반대되지 않고 화합할 수 있는, 본심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혁명을 제기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혁명이냐 하면, 내 몸뚱이가 문제이기 때문에 탕감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됩니다. 몸뚱이를 중심삼고 외적인 세계, 우주 전부가 탄식권 내에 있어요. 로마서 8장을 보게 된다면 탄식한다고 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양심혁명을 해야 합니다. 양심혁명은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길, 생명의 길, 혈통의 길이 달라지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앞에 지배받을 수 있는, 몸뚱이에 끌려가는 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정혁명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양심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관계된 일체를 소화할 수 있는 혁명적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제2가 양심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맑히고, 가정적으로 맑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맑혀 가지고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돼야 돼요. 천국은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심정혁명을 해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해

양심혁명을 해서 아무리 하나됐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가정적 3대권을 지상에 안착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한 심정, 부모에 대한 심정, 부부에 대한 심정, 자녀에 대한 심정, 일족에 대한 심정, 일국에 대한 심정, 하늘땅에 대한 심정권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심정혁명을 이루어 가지고야 비로소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몸뚱이에 끌려 다니는, 세상의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뒤집어 놓지 않고는 양심의 자유 환경, 양심의 혁명 판도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거치지 않고는 사탄을 분별할 수 없고, 이 육적 세계를 분별할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하나님의 4대 속성이 영계의 주류가 되어 있고, 우리 인생살이의 심정권의 주류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혁명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여러분의 몸을 중심삼은 욕망의 세계가 하늘땅, 천상세계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를 포위해 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로 있게 된 거예요. 탕감혁명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요.


탕감혁명을 하려면 절대양심 일방도로 갈 수 있게끔 제거해야 돼요. 그게 구약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를 흘려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할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할례를 했으니 세례를 해야 되고 세례를 했으니 성례를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의의

이제 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제일 중요한 것이 여러분이 여기에 동참해서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대신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왕권 내에 속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나라와 세계는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 때문에 얼마나 피를 흘렸어요? 물질이 원수예요. 보이는 게 원수예요. 자기 재산이든 자기 나라든 한꺼번에 태평양에 뿌려 가지고, 하나님이 심판할 때에 고기밥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모든 재산이나 아들딸이나 전부 다 물에 던져 가지고 태평양의 고기밥을 만들어야 돼요.


노아 심판 이후처럼 정착해 가지고 절대심정.절대양심.절대탕감 해방권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부모하고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연장되어 대물려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내 손으로 청산할 수 있는 주인이 됐기 때문에, 제3시대에 서 가지고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3대 창조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접붙여 줄 수 있기 위해서는 탕감혁명이 필요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 회생 반생 정화운동, 그 위에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선포했어요.


이와 같이 복잡한 내용 말씀으로 표현한다면, 첫째가 탕감혁명! 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물질이에요, 물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을 해라. 전부 다 잊어버려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포켓에 있는 것, 억천만금의 세계 일등 부자가 됐더라도 그 재산과 돈, 저금통장, 자기 몸뚱이까지 합해 가지고, 휘발유를 끼얹어 가지고 분신자살을 하는 거와 같이 불살라 버려야 되는 탕감혁명의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이 아침에 훈시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탕감혁명! 복귀되는 거예요. 복귀돼야 양심세계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양심세계를 혁명해야 심정세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안 하면 양심혁명을 못 하고 양심혁명을 안 하면 심정혁명을 못 해

첫째 여러분이 기도하기 전에 해야 할 것은 탕감혁명이에요. 누가 해줬느냐 이거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피 살을 깎아 가지고 여러분 대신 이 일을 메워 나왔다는 거예요. 해방적 기틀을 만들어 가지고 양심혁명까지 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일체 양심 절대권한을 가지고 몸뚱이를 완전히 마음대로 도리탕 해서, 가죽과 살을 잘라서 독수리 밥으로 뿌리고, 자기 뼈 가운데 골수까지 짜 가지고 비료로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각적인 기준을 갖지 않으면 양심혁명을 넘어설 수 없어요.


이것을 넘어서지 않고서는 심정혁명권 내에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알지만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정적인 일체권이 안 돼요. 세포 세포가 거기에 작동을 하고 격동적인 자아를 인식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슬퍼하면 내가 즉각 슬퍼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면 내가 기뻐하고, 일일생활권 내에서 그걸 느끼고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만 심정혁명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내적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황족권의 황궁법 하늘나라의 국법이 되어 있는 이것을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천지인부모의 대신 가정들이, 이런 해방 역사를 이제 알았으니까 그걸 넘기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혁명과제의 원리원칙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탕감혁명에서 양심혁명으로 연결 안 되고, 양심혁명에서 심정혁명으로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심정혁명이 안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조국과 상관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천주부모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아담이 성숙해 가지고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될 수 없어요. 결혼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된 그야말로 자주 자권시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영계에서 그 사랑의 심정을 가졌으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즉각적인 사실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이상경이 천국이니만큼,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여러분의 해방의 기쁨과 해방의 자주적인 자아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식전을 대신하고, 후대 후손 앞에 당당한 천주부모인 동시에 천지부모가 되고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가져야만 하나님의 계대를 지상에 안착시켜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하나님의 조국인 평화통일 일체통일 왕권시대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예요.


하나님의 심정과 내 심정이 일체화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의 상속자가 생겨났기 때문에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아들딸 대신자가 되어야만 천국 백성이 시작되는 거예요. 황족들이 많으면, 형제가 많으면 그 중심 형님이 왕권을 받으면 그 다음에는 거기에 사방으로 가정적 울타리, 민족적 울타리, 국가적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이 왕권을 천년만년 보존 보호하기 때문에 어느 누가 침범할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이것을 보호하니만큼, 우주가 보호하니만큼 여기에 침범적인 가해를 할 수 있는 생각이라든가 모양이라든가 형태의 그림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은 실체를 부정하고, 양심혁명은 하나님 사랑을 체험해야

중요한 것 첫째가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실체 부정이에요.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거기에는 탕감혁명이 안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몸뚱이의 요소는 양심을 배양하고 양심의 터전을 넓히기 위한 것인데, 양심에 반대할 수 있는 이것을 털어 버려야 된다구요.

탕감혁명을 통한 것은 양심혁명의 출발을 연결시켜야 돼요. 투쟁적인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혁명해야 돼요. 자아 제일주의를 주장하던 이것이 천주 대표의 심정적 하나님을 대리할 수 있는 완성한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에 정착한 심정혁명권을 넘어서야 돼요.

그 위에 사시장철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고, 하나님 몸과 하나님 핏줄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심정일체권 동등 동위의 가치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동위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천지창조의 이상경이 되느니라! 알겠어요? 「예.」 이상경, 절대 해방권 석방권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탕감혁명, 그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야 돼요. 하나님의 마음에서 명령할 수 있는 이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닦고 또 닦고 또 닦고 또 닦고, 사탄이 첫날밤 더럽힌 사랑의 그림자도 없게끔 닦아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길이 되는 거예요.

양심혁명으로 자동적으로 자발적인 명령을 통해서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그 기준이 벌어지면, 거기에는 사랑의 전통도 자발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주 사랑 부모, 천지 사랑 부모, 천지인 사랑 부모의 가정적 정착시대에 있어서 횡적인 지상.천상이상의 확대할 수 있는, 여러분 가정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생산할 수 있는 분공장이 되는 것이다! 만사형통은 비로소 3대의 혁명 기반 위에서, 하나님 조국광복 위에서만이 출발하는 것이다! 아멘! 「아멘!」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겠지요?「예.」

탕감.양심.심정혁명을 완성하면 하나님의 대신자가 돼

몸뚱이의 소유를 자기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탕감혁명을 부정하고, 양심혁명을 부정하고, 심정혁명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이 물질, 몸뚱이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깨끗이 하늘의 소화권으로서 언제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인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 길을 물려 나가야 돼요. 그런 만유의 존재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리를 거쳐 넘어가야 느니라!

이것은 소생.장성.완성,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에서부터 도약이 아니라 비약해야 돼요. 하나님의 황족권 내에 동위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됨으로 말미암아, 대신자의 자리에서 상속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나라의 황족으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이론적 결론이에요.

이것을 가슴에 품고 이것을 키우는 데 일체의 노력을 투입하기를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서 여러분 앞에 중요한 이 시간, 식 가운데서 전언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것을 실천궁행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이 3단계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이게 머리.가슴.사지, 3단계에 전부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언제나 기도해야 돼요. 일어나면 대번에 생각해야 돼요탕감혁명, 이놈의 몸뚱이를 타고 날아야 할텐데 이놈의 몸뚱이가 방해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양심이 날아야 할텐데, 양심이 싸우면 날 수 없어요. 

첫째가 「탕감혁명!」, 둘째는 「양심혁명!」, 셋째는 「심정혁명!」 언제나 밥을 먹을 때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밥아, 네가 몸뚱이를 얽어매고 있다.’ 해야 돼요. 그것을 혁명해 가지고 너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주장을 해서 내가 넘었으니 양심혁명을 영양소가 넘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심정세계의 양심권을 넘었으니 내 상대적 존재로서 창조한 모든 사랑의 원소를 배양하기 위한 본래의 존재가 아니냐?’ 해 가지고, 그 주인 자리를 오늘부터 이어 나가는 데 생애노정에 어김이 없기를, 탈선이 없기를 선생님은 바라면서 이 전언한 것을 고이 보관해서 후손만대에 남겨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자각과 더불어 맹세하는 사람들은 바른손을 들어 맹세하고! 왼손을 들어 맹세하고! 머리를 들어 맹세해요! 「맹세!」

부모님을 대하기 전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게 성별의식을 하라

참하나님의 날, 그 다음에 애승일, 사망권을 이긴 날이에요. 그 다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일, 그 다음에 조국광복의 출생일! 하나님 왕권, 부모의 왕권 모든 전체가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출발할 수 있는 기념할 수 있는 시간이요, 대전환을 할 수 있는 세계사적 이벤트라는 것을 기억하고, 그걸 연결시키겠다는 자각을 해 가지고 생활노정에 빛이 될 수 있게끔 본을 세워 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축하 케이크 점화와 커팅. 억만세삼창)





말씀선집 430권 8편, 원문


제4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의 도래를 선포한 참하나님의 날 36주년을 기념하는 날을 지내고 이 땅 위에 천일국을 선포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올려드리고 그 날을 기념하는 4회째 맞는 날이 되옵니다. 본래 이 날은 1월 13일이었는데 이 중요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도래를 선포한 이 기반 위에서 모든 것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13일에 기념할 것을 9일을 앞당겨 오늘 4일에 대신 봉헌해 드리는 것을 아버지께서 아시옵소서. 참하나님의 날과 더불어 가정의 출발이 천주 완성의 출발이기 때문에 가정 완성 기준은 천주,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날을 결정하는 위에서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4년 첫날로부터 애승일과 성탄식과 이 날을 한 터울에 넣어 기념하오니, 같은 기쁘신 마음을 가지시고 이 봉헌해 드리는 기념의 날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은 탕감의 역사를 해원성사하고, 구원섭리인 탕감복귀역사를 아버지 앞에 해소해 드리고, 더욱이나 이 땅 위에 선민권을 중심삼고 당신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하여, 이 땅 위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걷어치우고 접붙이는 일을 통하여서 단시일 내에 이 일을 성사시키려 했으나,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무지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경륜의 뜻도 모르고, 인간 완성의 노정도 모르고, 인간에 있어서 참사랑의 길을 통한 하나님의 정착의 가정이상이 무엇인지 모른 채 타락하였던 아담 해와를 불쌍히 보시고 재창조 역사를 해 나오신 아버지였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 재창조 역사를 하시기 위해서 이는 홀로 할 수 없기에 야곱을 세워 가지고 탕감의 근원이 되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은 14년, 만물복귀를 위한 7년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입장에 선 라반의 가정에 가서 탕감해 가지고, 레아와 라헬의 두 쌍둥이를 찾고 그 위에 만물을 찾아 가지고 라반 혈족에서 찾을 수 없는 모든 내용을 찾아서 야곱을 통하여서 하늘이 원하는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탕감의 내용을 접붙여 가지고 이스라엘의 이름과 더불어, 영계에서는 하나님과 새로운 천사장들과 일체가 되고, 땅에서는 영적인 하나님의 자리를 침범한, 사탄이 거짓 아버지의 자리에서 실체 되는 아담 해와 부부의 몸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사세계와 악마를 중심삼은 거짓 핏줄의 세계의 실체 가운데 서 가지고 야곱이 영적인 천사와 씨름을 하는, 일판 승패를 결하는 얍복강가에서 싸움을 하였습니다.
여명을 지나서 고향을 찾아 드려야 할, 고향산천을 그리워하면서 아버지 앞에 형님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던 야곱은, 온 천주 앞에 자기 스스로가 승리의 패권적 장자의 권한을 가진 것을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천사를 대해 씨름해 가지고 자기가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21년 동안 아담가정의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만물과 영계의 세계와 실체세계의 가정적 기반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의 자리, 아브라함이 제물에 실수한 모든 내용을 미래에 두고 탕감적 기준을 성사하기 위하여, 구약시대를 넘어서서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의 완결을 위해 오시는 메시아를 모시어 일체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 이스라엘권 선민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자리에 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원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지옥의 땅에서부터 고이고 고이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기준 앞에 상대적 기반에 섬으로 말미암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서 절대 주체를 중심삼은 순결된 핏줄의 순혈과 순애를 중심삼은 순애 성(性) 아담 해와 축복의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 3시대가, 일체의 모든 만물만상이, 미물의 벌레로부터 천주의 모든 것, 생물세계의 미물의 물건으로부터 전체가 하나되는 이 자리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축복을 중심삼고 가정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통일,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이 되는 그 날을 바라 나왔습니다.
그런 날을 한으로 엮어 왔던 것이요, 수난 수난을 통하여서 다시 재창조 역사를 하는데, 아담 해와 대신 무지한 입장이 아니라 천지의 비밀을 알고, 하나님의 심정세계로부터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무형의 이성상상의 실체가 되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그리워하면서, 그 속성을 중심삼고 정적인 성 안착 일화통일의 기준을 중심삼고, 정신적인 면에서 있어서나 생활적 분야에 있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상대권이 없는 미래세계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대상의 실체를 대한 절대 주체가 된 중심존재가 되었습니다.
거기서부터 무형의 신 자체가 아담의 실체를 써 가지고,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정분합(正分合)의 무형의 실체가 실체적인 정분합의 실체로 분립시켜 놓고, 다시 소생.장성.완성시대를 거쳐 무형의 성상 형상 일체를 이루어 바라던 성 정착 안착 기준에서부터 실체이상의 대상적 성 혈통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순애 축복하여 성 안착 일화통일의 세계로, 심신일체가 되어서 무형의 천주부모가 실체를 쓴 천지부모와 3대가 한 계열의 한 몸과 같이 된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책정하여, 일심.일체.일념.일핵의 대상적 실체권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의 실체, 절대사랑의 실체, 절대소망의 실체를 중심삼고 영육이 일체가 된 자리에서 절대 주체성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축복의 날을 맞아 천지합덕 일원화될 수 있는 천지인 완성의 지상정착을 하게 됩니다.
씨와 같은 기준이 열매를 맺어, 아담의 아들딸 3대를 거치는 이후에서부터 거두는 모든 열매는 천상 지상 무형세계와 실체세계가 실체인 참부모의 열매로서 뿌려짐으로써, 만국이 하나님의 가정 기준과 같이 번식된 가정으로서 실체 천지인부모의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여서,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전부는,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절대 주체가 되는 절대신앙의 최고의 기준, 사랑의 최고의 기준, 소망의 최고 기준이 됩니다.
이 세 가지는 길이 길이 항상 같이 있을진저,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기 때문에, 사랑의 실체권을 비로소 이 땅 위에 천지인부모의 격을 갖춰 가지고 무형의 신 자체가 합덕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어디든지 동서남북 전체가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일화 안착 평화의 지상천국을 다시 이루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한의 역사의 근원을 뽑아 치우고 지상세계의 한의 근원인 거짓 사랑의 뿌리를 완전히 청산하고 축복가정의 정화를 중심삼고 일체 통일세계를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실수했던 모든 것,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7세기 초에 바라바권 종교권이 나타나 가지고, 예수 대신 살아남은 것이 예수 대신 산 실체와 마찬가지로 자라서 끝날까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점령했습니다.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 성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삭을 번제하던, 아브라함 실수의 모든 것을 벗어난 430년 이후에 가나안 복지 선민권을 중심삼고 가나안 7족과 일체 되는 데 있어서, 오시는 참부모님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가인으로 하고 이스라엘 교회를 아벨로 세워서 가인 아벨의 역사적 영계 육계 전체, 무형세계와 실체권이 일치 정착할 수 있는 이스라엘 이름 위에 이스라엘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은 정착의 한 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런 한의 역사, 슬픔의 역사, 고통의 역사, 사망의 지옥의 수평 이하에 떨어진 이 세계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엄청난 길을 찾아오면서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준비해서, 4천년 구교를 중심삼은 역사를 통해서 메시아 약속권을 중심삼은 가정 출발을 봉헌해 드릴 때, 하나님이 본래 핏줄의 중심이요, 생명의 중심이요, 사랑의 중심으로 본연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결합하고 혈통을 연결한 만국 본연의 해방권을 다시 참부모의 탕감의 수고로 말미암아 찾아 세운, 모든 것을 정비 완성하여 통일권을 선포한 후에 천일국 3년의 수난 고개를 넘어 천일국 4년을 맞이하는 여명을 지나 선명한 새로운 천주적 봄 절기를 출발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 천상천하 전체 상응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완성 지어 거기에서 평화의 왕권시대를 선포한, 이미 참부모가 이루어 준 천일국 4년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해원성사 하시므로, 이 참부모의 날과 더불어 참된 하나님의 날과 참된 조국의 날 위에 일체가 결합되어서 하늘이 출발할 이러한 귀한 대천지 개벽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을 크리스마스로 지켜 나오던 12월 25일을 본연적인 1월 3일로 바꿔 옮겼고, 흥진 군이 사망을 이긴 애승일을 중심삼고, 사랑의 권위를 중심삼고 일방통행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성화식을 이 땅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국경선을 철폐한 모든 것을 갖추고, 또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받으려던 예수 그리스도가 이스라엘 나라에서 왕권을 수립하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 대관식을 올렸습니다.
이제 영계에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예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반대에 서 있던 이것이 엇갈린 것을 대관식으로 말미암아, 영계에는 구약시대 이후의 모든, 4천년 역사 지금까지 반복됐던 모든 고개 된 환경을 평준화시키는 시대에 있어서 자기들의 부모요 자기들의 주인이요 자기들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사라가 하갈과 하나되지 못한 역사적 한의 고개를 밟아치우고 본연적 하나님의 아벨적 자녀의 기준을 중심삼고 혈통적 모든 전부를 청산하고 이스라엘 민족 복귀 기준에 있어서 가나안 7족, 야곱이 자기의 부모를 만나고 애급에 들어갈 때 에서의 일족을 데리고 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애급에 있어서 통일천하를 할 수 있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본연적 천리를 알았더라면 애급에서부터 천하통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민족적 감정, 지상에 남아 있던 원수의 심정적 기준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하나님의 완성 뜻의 기준, 넘고 넘고 위하고 위하고 원수를 품어 자기 아들딸로 만들려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애급 나라를 자기 나라 이상, 애급 백성을 이스라엘 민족 이상 모세가 사랑했던들, 이스라엘 민족을 모세를 중심삼은 애급 민족이 받들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세워 천리의 도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인맥을 통해서 이스라엘권 복귀 없이 천지를 통일할 때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갖기까지 다시 탕감해서, 때워 가지고 레아와 라헬의 싸움터 위에서 수고하고 그다음에 만물을 찾기 위해 수고한 야곱은 21년을 중심삼고 사랑의 마음, 아브라함을 사랑하고 이삭을 사랑하고 제물 실수했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자기 고향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오는데, 그 과정에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씨름하는 데 있어서, 뼛골이 녹아나고 기진맥진한 그 자리에 있더라도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까지 결판을 봐야 할 싸움판에서, 죽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뜨림을 당하더라도 놓지 않고 최후까지 죽음의 고개를 넘는 결의 위에서 이것을 참고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의 이름을 가졌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통일 신도들은 역사를 통한 자리에서 알고 있사옵니다.
이 일을 대신해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의 심정권 세계를 연결하고, 양심권 세계를 혁명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경계선을 다 타파하여 넘어설 이때를 맞이하기 전에, 양심 혁명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그런 대전환의 천지 개벽시대에 천일국을 선포해 가지고 성혼식과 출생식을 이루어서 이제 새로이 성염과 성주식을 중심삼고 핏줄을 맑혀 접붙이는 이런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아담가정 완성, 영계의 실체 자체가 몸을 써 가지고 천지인부모의 실체권에 정착할 수 있는 만국만상 피조만물 앞에 버젓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조국광복을 넘어가서 하나님 조국의 이름을 선포함과 동시에, 하나님 조국의 근본 되는 평화의 왕권시대가 이미 도래해 있고 참부모는 마음대로 넘나드는 자리에 있지만, 제3이스라엘권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권 제3대를 넘어선 축복가정들이 입적 사위기대 완성 통일식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모든 전부가 부모님과 더불어 성혼식을 맞았고 출생신고와 더불어 복귀적으로 접붙임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에 왕권 즉위식을 하지 못했던 야곱의 자리와 마찬가지의 그런 기간을 대신해서 비로소 성혼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이 생겨났고, 천일국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된 그 위에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출생신고를 하게 되었고, 그 위에 이 땅 위에 가인 아벨을 포섭하기 위해서 형님당이 아니라 발전의 과정을 넘지 못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 도래의 이상 자리에 못 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가정당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의 싸움, 천사세계와 아담이 혈족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것을 수습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평화왕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해방된 지상.천상의 기반 위에 사탄이 남겨 놓은 모든 담들이 무너져 평준 기준 위에 있어서 새 아침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절대신앙으로 바라던 사랑의 실체권, 사랑으로 소망해 나오던 사랑의 주체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일체권에 있어서 이것만이 드러난, 실체의 주인공으로 삼기 위해 위하고 투입하는 최고의 정성, 믿음과 사랑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절대 주체권을 중심삼은 절대 아담 절대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순결.절대순혈.절대성을 중심삼고 안착할 수 있는 천지합덕의 해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국가 기준을 넘고 천상세계, 지옥에서부터 해방해서 지상까지 내려와 접붙여 거꾸로 되는 천지개벽,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개벽시대를 맞이한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고, 그 위에 평화왕권시대로 들어가 발전하는 과정의 선포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천일국 4년 원단에 발표한 그 위에 만사형통, 일체.일념.일심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부활 석방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해방 중의 해방이요, 영광권에 환희의 만만세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천지부모 참부모와 천주부모와 천지인부모 일체권을 중심삼고 3시대의 창조이상 왕으로서 완결한 해방의 당신의 조국광복 위에서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당신의 주권 나라와 사랑의 가정과 사랑의 지상.천상천국을 보유할 수 있는, 모든 태평성대 왕국시대 만만세 승리의 참부모가 되고, 승리의 스승이 되고, 승리의 억만세의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게 된 것을 감사하며, 지상은 환희와 만만세 억조 만물을 중심삼은 중심의 자리에서 시위의 세계로서 모심으로 구원 얻는 세계를 개문하였사옵니다.
하오니 통일교회는 이 도리를 따라 가지고 해방된 기쁨의 날, 지루하고 영어의 신세, 지옥에 있던 몸이 해방과 석방의 자리, 해방된 그 나라에서도 자기가 조건에 걸려 있던 것을 다 하늘부모, 참부모가 책임지고 평준화 기반을 세운 위에, 절대성.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을 중심삼고 본연의 출발을 만국 이상에서 갖출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 승리의 영광의 세계가 이제부터 태평성대 왕권시대로 천세 만세 억만세 전진 전진, 하늘에는 영광이요, 지상에는 영화, 일심 일체 합덕의 통일적 일체 통일세계로 주관될 수 있는 당신의 소유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사의 승리의 패권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운데서 절대 주권으로서 남아져, 만국의 본래의 창조이상으로 품었던 참부모 이상의 주인의 주인, 스승의 스승, 참사랑의 어버이의 어버이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시위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 앞에 거룩한 초민족적으로 결합한 승리의 패권 위에서 하나의 왕국을 하나의 형제지애 이상의 자리에서 이루어 당신의 소유의 지상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오늘 이 경배식을 맞이하는 대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축하하는 이 아침에 당신 앞에 참부모가 아뢰오니, 아뢴 내용 모든 전부를 넘어서 가지고 기쁨으로 대신 날을 본연의 날과 같이 취급하여 맞아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참스승.참왕권을 대신한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 날을 기념하는 승리한 천주부모님 앞에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합하여서 축하의 경배를 드리나이다! (경배를 드리심.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금홀로 바닥을 세 번 치심) (박수)
(차려진 기념상을 보시며) 엄마!「예.」저 앞의 수저들을 여기에 놓은 것으로 생각하라구. 영적으로 놓은 것으로 생각하라구. 다음부터는 놔야 돼.「예.」자! (경배식이 이어짐)

<말 씀> 


(보고기도를 하기 위해 단에 선 곽정환 회장 가정에 대해서) 가지런히 서 가지고 예를 드리고 부모님에 대해서 손을 들어, 부부가 이렇게.「예?」 둘이 인사를 하고는 부모님에 대해서 부부가 손을 들어 가지고 대신 한다는 것을, 부모님 대신 한다는 표시를 해야 돼.「예.」이 날은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인데, 소생 장성으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인부모, 3대권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대신 하는 거야. 이런 식도 이제부터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보고기도를 하기 전의 성별의식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맨 처음에 마음을 여는 거예요. (손뼉을 모았다 뗐다를 반복하시며) 손을 열었다 닫았다가 이래야 돼요. 원래는 크게 할 필요 없어요. 마음으로써 대 가지고 떼었다가 한 번, 두 번, 세 번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은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대신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 때도 그렇게 표시하고 기도하고 자야 되고, 그 다음에 아침밥을 먹으나 무슨 기념일이 있으면, 세상으로 말하면 ‘쒜!’ 하고 담 너머로 무엇을 뜯어 가지고 던졌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 돼요. 대하게 될 때에 역사를 대신해서 식전에 그렇게 하지 않게 되면 세 번 불어야 돼요. 재창조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생령체가 된지라.’ 할 때 불어 가지고 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 번 부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아담권 천일국 시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섰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청산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걸 잊어서는 안 돼요. 크게 해도 되고, 크게 안 해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떼었다 댔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엄숙히 세 번 하고, 그 다음에 그 자리에서 기도하게 될 때는 세 번 불면 돼요. 성염을 쓸 필요 없어요. 후 후 후, 세 번 불면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어디에 앉거나 물을 마셔도 불잖아요?
그리고 기념물이 생기면 자기들이 대하게 안 돼 있어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승리의 패권을 갖춘 그분 앞에 전부 다 내놓아야 돼요. ‘쒜!’ 하고 던지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밥을 대했으면 뚜껑을 열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천일국이라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세 번 불면 소금(성염)이 없더라도 성별로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이 아침에 선포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매일 하늘을 모심으로써, 시위(侍衛)시대 보호를 받는 거예요. 시위, 보호를 받아야 천일국의 백성이 돼요. 나라의 보호를 받아야, 헌법의 보호를 받아야,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시위. 알겠어요? 시의(侍義)가 아니고 시위(侍衛)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이것을 잘 기억하라구.「예.」
자, 그런 의미에서 다시….「경배 올리겠습니다.」손 들고!「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오른손을 들겠습니다.」자, 이제 돌아서는 거야. 이 식을 하고 대신해서 하는 거야.
교구장들도 앞으로 축복에 대한 예식을 다 보고 그냥 그대로 해요. 부모님 대신이에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제1창조주가 하나님이요, 제2창조주가 참부모요, 제3창조주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데, 아담 해와가 아들딸들을, 손자 손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제3의 천지인부모가 못 된 거예요. 그것을 대신한 입장에 선 것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천지인부모, 이제 중요한 것이 천지인부모예요. 자기들이 천지인부모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들이 천주부모 천지부모 이렇게 하지만, 천주 천지만 하고 부모를 빼 가지고 천지인부모 자기 시대에 있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평화의 왕권시대를 갖추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선언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이런 예법을 이제부터 지켜 나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여러분의 기록이 남기 때문에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잘 기억하고 그 내용을 잘 기록해 가지고 교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예.」자,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의 보고기도)

탕감혁명 양심혁명을 넘어서라

아직까지 식이 끝나지 않았어요. 이제 기도했기 때문에 하늘과 땅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최후의 결론적인 세 말을 전수해 줘요.
그게 뭐냐? 세상에는 혁명이니 무슨 뭐 개혁이니 많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근본적인 혁명을 주장하고, 또 하나님도 근본적인 혁명…. 혁명이라는 것은 근본이 달라지는 거예요. 변천이 아니에요. 개혁이 아닙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우리 몸뚱이가 문제예요. 이 몸뚱이와 연결된 지금까지 살던 물질세계 소유권, 만물 전체가 사탄한테 걸린 미끼가 되어 가지고 고기가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반대되지 않고 화합할 수 있는, 본심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혁명을 제기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래서 무슨 혁명이냐 하면, 탕감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된다! 해봐요.「탕감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된다!」 몸뚱이가 문제예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외적인 세계, 우주 전부가 탄식권 내에 있어요, 로마서 8장을 보게 된다면 탄식한다고 했다구요.
그것 때문에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 하는 양자의 자리에 갔던 것인데, 이 탄식권 내를, 근본적으로 사탄을 제거하고 사탄의 모양 자체도 끊어 버려야 돼요. 이러한 탕감복귀인데 탕감복귀 완결을 위한 탕감혁명의 고개를 넘어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첫째가 뭐라구요?「탕감혁명시대입니다.」그러니 사탄이 몸뚱이에 붙어 가지고 양심에 반대하는 모든 이런 것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는 뭐가 되냐 하면, 양심혁명! 양심혁명은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길, 생명의 길, 혈통의 길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자라던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양심이 양심 노릇을 못 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앞에 지배받을 수 있는, 몸뚱이에 끌려가는 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정혁명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양심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관계된 일체를 소화할 수 있는 혁명적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제2가 양심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된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맑히고, 가정적으로 맑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맑혀 가지고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돼야 돼요. 천국은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심정혁명을 해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해

양심혁명을 해서 아무리 하나됐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가정적 3대권을 지상에 안착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한 심정, 부모에 대한 심정, 부부에 대한 심정, 자녀에 대한 심정, 일족에 대한 심정, 일국에 대한 심정, 하늘땅에 대한 심정권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심정혁명을 이루어 가지고야 비로소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세상에 돼먹지 않은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는 여기에 가담할 수 없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몸뚱이에 끌려 다니는, 세상의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뒤집어 놓지 않고는 양심의 자유 환경, 양심의 혁명 판도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거치지 않고는 사탄을 분별할 수 없고, 이 육적 세계를 분별할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은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4대 속성이 영계의 주류가 되어 있고, 우리 인생살이의 심정권의 주류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르면 모르지만 아니까 혁명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손가락에 병이 났으면 이것을 그냥 두면 일신이 전부 다 썩어 들어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자기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제3자의 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을 중심삼은 욕망의 세계가 하늘땅, 천상세계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를 포위해 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로 있게 된 거예요. 탕감혁명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요.
탕감혁명을 하려면 절대양심 일방도로 갈 수 있게끔 제거해야 돼요. 그게 구약시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더럽혔기 때문에 피를 흘려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할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할례를 했으니 세례를 해야 되고 세례를 했으니 성례를 해야 돼요. 이건 이론적이에요. 아시겠어요?「예.」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의의

1월 13일에 하던 것을 오늘로 이와 같은 내용을 새로이 박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여기에 동참해서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대신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왕권 내에 속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나라와 세계는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 때문에 얼마나 피를 흘렸어요? 물질이 원수예요. 보이는 게 원수예요. 원수의 조작품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걸 완전히 끊어 버리고, 일시에 자기 재산이든 자기 나라든 한꺼번에 태평양에 뿌려 가지고, 하나님이 심판할 때에 고기밥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모든 재산이나 아들딸이나 전부 다 물에 던져 가지고 태평양의 고기밥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노아 심판 이후처럼 정착해 가지고 절대심정.절대양심.절대탕감 해방권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제2 타락의 흠집이 가정이니 무엇이니, 아들딸이 부모하고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연장되어 대물려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내 손으로 청산할 수 있는 주인이 됐기 때문에, 제3시대에 서 가지고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3대 창조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지옥에 처넣었던 것을 다시 해방시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접붙여 줄 수 있기 위해서는 탕감혁명이 필요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 회생 반생 정화운동, 그 위에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선포했어요.
이와 같이 복잡한 내용이 물려 있는 것 간단하게 혁명적인 그런 내재 외재적 말씀으로 표현한다면, 첫째가 뭐냐하면 탕감?「혁명!」탕감혁명! 「탕감혁명!」손가락을 자르고, 자기 몸이 안 듣게 되면 몸뚱이의 살을 자를 수 있어야, 몸이 썩어 들어가는 것을 잘라 버릴 수 있어야 돼요. 무자비하게 자기 자체를 컨트롤해야 돼요.
그래서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피를 흘려라 이거예요. 그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추상적 개념이 아니에요. 실제인 동시에 실제적 우리 생활 무대의 오늘 이 순간권 내에 연결되어 있어요. 탕감혁명을 하지 않으면 순간도 탕감혁명을 다시 요구할 수 있는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물질이에요, 물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을 해라. 전부 다 잊어버려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포켓에 있는 것, 억천만금의 세계 일등 부자가 됐더라도 그 재산과 돈, 저금통장, 자기 몸뚱이까지 합해 가지고, 휘발유를 끼얹어 가지고 분신자살을 하는 거와 같이 불살라 버려야 되는 탕감혁명의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이 아침에 훈시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무슨 혁명? 「탕감혁명!」탕감해야 복귀되는 거예요. 복귀돼야 양심세계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양심세계를 혁명해야 심정세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불가피하게 가야 할 궤도예요, 궤도! 그 궤도의 높이와 넓이가 같지 않으면 탈선해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무엇이냐? 탕감혁명의 기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를 넘고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메시아를 부모로 모셔 가지고 완전히 핏줄을 전환해서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예요. 실수도 이런 실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민족이 땅에 남을 수 없어요.
양심혁명의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심정혁명시대가 돼야 할 텐데, 지금에 와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선민이 뭐야, 선민이? 선민의 내용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필요로 한 것이 몸뚱이 혁명이에요. 이스라엘 내의 재산과 나라와 모든 전체를 갖다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이걸 청산 지을 수 있는 결의에 찬 국민.국가.주권이 안 돼 가지고는 탕감혁명의 고개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양심혁명 해방시대는 없어요! 알아야 돼요.

탕감혁명을 안 하면 양심혁명을 못 하고 양심혁명을 안 하면 심정혁명을 못 해

첫째 여러분이 기도하기 전에 해야 할 것은 탕감혁명이에요. 누가 해줬느냐 이거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피 살을 깎아 가지고 여러분 대신 이 일을 메워 나왔다는 거예요. 해방적 기틀을 만들어 가지고 양심혁명까지 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이놈의 강도새끼들, 도적놈의 새끼들! 일체 양심 절대권한을 가지고 몸뚱이를 완전히 마음대로 도리탕 해서, 삶아 가지고 자기가 가죽과 살을 잘라서 독수리 밥으로 뿌리고, 자기 뼈 가운데 골수까지 짜 가지고 비료로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각적인 기준을 갖지 않으면 양심혁명을 넘어설 수 없어요.
이것을 넘어서지 않고서는 심정혁명권 내에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알지만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정적인 일체권이 안 돼요. 세포 세포가 거기에 작동을 하고 격동적인 자아를 인식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슬퍼하면 내가 즉각 슬퍼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면 내가 기뻐하고, 일일생활권 내에서 그걸 느끼고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만 심정혁명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내적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황족권의 황궁법…. 외적인 나라의 법이 하늘나라의 국법이 되어 있는 이것을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천지인부모의 대신 가정들이, 여러분 타락한 개인이지만 그런 조건을 붙여 가지고 이런 해방 역사를 이제 알았으니까 그걸 넘기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과학의 공식적인 모든 내용을 알아 가지고 그 폼(form)이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우주개발도 필요하고, 승리의 패권 지상세계와 천상 우주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의 혁명과제의 원리원칙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탕감혁명에서 양심혁명으로 연결 안 되고, 양심혁명에서 심정혁명으로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심정혁명이 안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조국과 상관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천주부모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아담이 성숙해 가지고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될 수 없어요. 결혼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된 그야말로 자주 자권시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영계에서 그 사랑의 심정을 가졌으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즉각적인 사실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이상경이 천국이니만큼,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여러분의 해방의 기쁨과 해방의 자주적인 자아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식전을 대신하고, 후대 후손 앞에 당당한 천주부모인 동시에 천지부모가 되고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가져야만 하나님의 계대를 지상에 안착시켜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하나님의 조국인 평화통일 일체통일 왕권시대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예요.
하나님의 심정과 내 심정이 일체화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의 상속자가 생겨났기 때문에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아무나 상속 받지 못해요, 지금은. 몸 마음이 싸우면서 상속 받아?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심정혁명!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아들딸 대신자가 되어야만 천국 백성이 시작되는 거예요. 황족들이 많으면, 형제가 많으면 그 중심 형님이 왕권을 받으면 그 다음에는 거기에 사방으로 가정적 울타리, 민족적 울타리, 국가적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이 왕권을 천년만년 보존 보호하기 때문에 어느 누가 침범할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이것을 보호하니만큼, 우주가 보호하니만큼 여기에 침범적인 가해를 할 수 있는 생각이라든가 모양이라든가 형태의 그림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오늘 새로이 결심하고 돌아가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고깃덩이가 ‘아이고, 오늘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일이지만 내가 국회의원이니 국회에….’ 하겠지만, 그것 다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에 관심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자르고 넘어서야 돼요. 혁명이에요. 알겠어요?「예.」
탕감혁명은 뭐냐 하면, 몸뚱이에 속한 인간들이 투쟁 역사에 제물로 사용하던 것을 여지없이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을 단행하면서 나왔어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부의 나라인 일본 나라는…. 요즘은 옛날 제국주의 시대로 돌아가려고 꿈을 꾸고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양창식!「예.」일본 패들, 알겠나?「예.」서양 패들, 알겠나?「예.」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저나라의 공식이 되어 있으니 그 공식에 규합할 수 있는 훈련이 안 되면 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해방의 여러분이 되게 하기 위해서 오늘 심각한 사실을 선포하는 거예요.

심정혁명은 실체를 부정하고, 양심혁명은 하나님 사랑을 체험해야

중요한 것 첫째가 뭐라구요?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실체 부정이에요.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거기에는 탕감혁명이 안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 타락한 도적놈의 새끼들이? 이것은 장물 구매와 마찬가지 입장이니 주인 앞에 돌려드려야 되고 본연에 돌려드려야 되기 때문에, 내 몸뚱이의 요소는 양심을 배양하고 양심의 터전을 넓히기 위한 것인데, 양심에 반대할 수 있는 이것을 털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탕감혁명을 통한 것은 양심혁명의 출발을 연결시켜야 돼요. 모든 영양소가 양심을 키울 수 있는 영양소가 안 되어 가지고 상충적인 내용이 있어서 투쟁적인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혁명해야 돼요. 자아 제일주의를 주장하던 이것이 천주 대표의 심정적 하나님 대리할 수 있는 자체를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에 정착한 심정혁명권을 넘어서야 돼요.
그 위에 사시장철 밤이 없는 정오정착, 언제든지 태양을 모셔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고, 하나님 몸과 하나님 핏줄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심정일체권 동등 동위의 가치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동위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천지창조의 이상경이 되느니라! 알겠어요?「예.」이상경, 절대 해방권 석방권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이제부터 한 발짝을 옮기더라도 이건 탕감혁명, 탕감복귀의 과정에 움직이는 이 몸뚱이를 사로잡지 못한 양심의 터전이라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야 돼요. 하나님의 마음에서 명령할 수 있는 이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닦고 또 닦고 또 닦고 또 닦고, 사탄이 첫날밤 더럽힌 사랑의 그림자도 없게끔 닦아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길이 되는 거예요.
양심혁명으로 자동적으로 자발적인 명령을 통해서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그 기준이 벌어지면, 거기에는 사랑의 전통도 자발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주 사랑 부모, 천지 사랑 부모, 천지인 사랑 부모의 가정적 정착시대에 있어서 횡적인 지상.천상이상의 확대할 수 있는, 여러분 가정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생산할 수 있는 분공장이 되는 것이다! 만사형통은 비로소 3대의 혁명 기반 위에서, 하나님 조국광복 위에서만이 출발하는 것이다! 아멘!「아멘!」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겠지요?「예.」

탕감.양심.심정혁명을 완성하면 하나님의 대신자가 돼

이 몸뚱이의 소유를 자기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 이 날을 맞이할 수 있는 탕감혁명을 부정하고, 양심혁명을 부정하고, 심정혁명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이 물질, 몸뚱이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깨끗이 하늘의 소화권으로서 언제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인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 길을 물려 나가야 돼요. 그런 만유의 존재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리를 거쳐 넘어가(야)기 위한 것이 오늘의 이 행사를 대표한 시간이었(하)느니라!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고개를 들고 하늘 앞에, 손을 올려서 (행동을 하시며) 하나!「하나!」둘!「둘!」셋!「셋!」이것은 소생.장성.완성,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에서부터 도약이 아니라 비약해야 돼요. 하나님의 황족권 내에 동위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됨으로 말미암아, 대신자의 자리에서 상속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나라의 황족으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이론적 결론이에요.
이것을 가슴에 품고 이것을 키우는 데 일체의 노력을 투입하기를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서 여러분 앞에 중요한 이 시간 식 가운데서 전언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것을 실천궁행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이 3단계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이게 머리.가슴.사지, 3단계에 전부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예.」잘 가르치라구. 임자네들도 탕감혁명의 법에 걸려 있어요. 그걸 잘 가르쳐야 돼요.
이것을 언제나 기도해야 돼요. 일어나면 대번에 생각해야 돼요탕감혁명, 이놈의 몸뚱이를 타고 날아야 할 텐데 이놈의 몸뚱이가 방해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양심이 날아야 할 텐데, 양심이 싸우면 날 수 없어요. 이놈의 원수야! 그 다음에 심정을 중심삼고 천하를 하나님 대신 역사해 가지고 대신해서 주관해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자체가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최대의 능력을 가졌어요. 우주를 순식간에, 47억년 지구 연령의 저 끝까지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날 텐데 날수도 없는 입장의 심정적 브레이크를 당하고 있는 해방되지 못한 자체를 탄식하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거기에 도달하고 죽겠다고 노력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정오정착 해방의 천국으로 전진하기를 빌면서 선생님의 선언 말씀을 마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예. 감사합니다.」
첫째가 뭐라구요?「탕감혁명!둘째는 뭐라구요?「양심혁명!」셋째는 뭐라구요?「심정혁명!언제나 밥을 먹을 때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밥아, 네가 몸뚱이를 얽어매고 있다.’ 해야 돼요. 그것을 혁명해 가지고 너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주장을 해서 그 고개를 넘어라, 내가 넘었으니 양심혁명을 영양소가 넘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심정세계의 양심권을 넘었으니 너도 넘어라! 모두 내 상대적 존재로서 하늘 앞에 도울 수 있는 물건이 창조한 모든 사랑의 원소를 배양하기 위한 본래의 존재가 아니냐?’ 해 가지고, 그 주인 자리를 오늘부터 이어 나가는 데 생애노정에 어김이 없기를, 탈선이 없기를 선생님은 바라면서 이 전언한 것을 고이 보관해서 후손만대에 남겨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자각과 더불어 맹세하는 사람들은 바른손을 들어 맹세하고!「맹세!」왼손을 들어 맹세하고!「맹세!」머리를 들어 맹세해요!「맹세!」

부모님을 대하기 전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게 성별의식을 하라

「이제 천주천지부모님께서 축하 케이크에 점화하시고 커팅하시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축하의 노래는 처음 1절은 ‘즉위식 축하합니다.’, 2절은 ‘하나님 왕권 축하합니다.’….」명년부터는 4일로 옮겨 가지고 지키는 거예요. 오늘 선포한 것이 최후의 선언과 더불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언과 일치되기 때문에 오늘을 중심삼고 기념하는 거예요. 중요한 날이에요.
참하나님의 날, 그 다음에 애승일, 사망권을 이긴 날이에요. 그 다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일, 그 다음에 조국광복의 출생일! 하나님 왕권, 부모의 왕권 모든 전체가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출발할 수 있는 기념할 수 있는 시간이요, 대전환을 할 수 있는 세계사적 이벤트라는 것을 기억하고, 이 시간 폐회하는 것을 알고, 그걸 연결시키겠다는 자각을 해 가지고 생활노정에 빛이 될 수 있게끔 본을 세워 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축하 케이크 점화와 커팅. 억만세삼창)
부모님을 대하기 전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이런 식을 해야 돼요. 옛날과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아침을 먹더라도, 귀한 것을 먹든가 할 때는 반드시 하늘 천지부모 앞에 인사하기 위해서는 활짝 뚜껑을 열고는 반드시 자기가 먹기 전에 전체를 대신해서 하늘 앞에 바쳐드리는 조건을 세워 놓고 먹어야 돼요. 옛날 사탄에게, 아세라 목상 앞에 담 너머로 ‘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바쳐드리는 혁명적인 과제를 이어 나가는 생각으로써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세 번 불어야 돼요.
성염이 없게 될 때는 세 번 불어 가지고 의식을 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지킬 절개, 어떤 종교의 명절 의식 이상 중요시하지 않고는 하늘나라 백성의 권위를 상실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기독교의 전통적 의식, 회회교니 유교의 모든 것들, 그 이상의 정성어린 그 길을 남기고 가야만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는, 대신 상속 받는 여러분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잘 이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저 구석에서 조는 사람은 없겠지?「예!」자!
(기념상을 받으시고 음식을 참자녀님들에게 나눠 주심) (참부모님이 잠시 퇴장하셨다가 훈독 중에 입장하심)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
*유럽 멤버들, 어떻게 이렇게 복잡한 내용을 소화할 거예요? 쉽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어떤 일이 있더라도 다 소화해서 참부모의 가정을 상속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다른 얼굴, 다른 색깔, 갈색 머리, 푸른 눈, 흰 피부…. 하나님은 이렇게 다른 여러 색깔들을 좋아하시지 않아요. 영원히 조화되는 아름다움을 좋아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발자국을 따라오신다구요. 그렇게 될 수 있는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들 얼굴이 환하게 되었구만. 아침을 먹었나, 안 먹었나?「안 먹었습니다.」안 먹었어? 오늘 점심도 없는데. (웃음) 오늘 기념으로 그냥…. 열한 시부터 또 행사를 한다며?「예.」
이거 추첨해서 나눠 줘야지.「예.」추첨해 가지고 1, 2, 3등, 이게 열여섯 갠가 되더라구. 몇 개 나라를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식구들 앞에 나눠 주고, 그 나라 전체 땅과 백성 앞에 나눠 줘야 돼요. 주인의 입장에서 그렇게 하면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물이 흘러가는 거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요한 것을 갖다가 심는 것이 복 받는 사람들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놈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웃으심) 한국 사람이 아니거든 한국 놈이에요. 한국 놈이 아니면 죽일 놈이에요. (웃음) 간단해요. 한국 사람, 한국 사람 하게 되면 뭐예요? 한스러운 나라의 사람이라는 말이에요.
복귀섭리에서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 동정을 싫다고 도망가게 되면 죽일 놈이 되는 거예요. 따라가게 되면 복 받을 놈이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도 일본 놈이에요, 죽일 놈이에요? 일본 사람이 돼야 돼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백인이나 흑인이나 과거.현재.미래의 영원한 공식이 돼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또 얘기가 길어지면 ‘저 늙은이, 빨리 죽으면 좋겠다.’ 그럴 거라구요. (웃음) ‘시간이 넘었는데 점심도 안 먹이고 이제 프로그램을 다시 하면 세 시가 지날 텐데, 오늘 기념날 물도 안 먹이고 동정도 안 하니 저놈의 할아비 쫓아내라!’ 할지 몰라요. 쫓아내도 괜찮아요. 쫓아내면 천년만년 쫓아낸 할아버지의 뒤를 전부 다 따라와 가지고 빌더라도 문이 재까닥 재까닥 닫힌 것이 열릴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신호를 해야 열리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거짓말을 했나.
그래, 알고 보니까 그럴 성싶어요, 그럴 성싶지 않아요?「그럴 성싶습니다.」그럴 성싶어요,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럴 성싶다는 것은 담 너머에서 살고, ‘그래!’ 하는 사람은 담 넘어 온 사람이에요. 담 넘어 온 사람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니만큼 ‘그래!’ 할 수 있는 사람만이 박수해라 이거예요. (박수) (경배) *



제4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말씀선집 430권 8편)

訓讀王 | 20191222065315

말씀선집 430권 8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430권 8편 제4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 1.mp3


제4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훈독본)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24


<말 씀> 


이 날은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인데, 소생 장성으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인부모, 3대권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대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도 이제부터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보고기도를 하기 전의 성별의식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맨 처음에는 마음을 여는 거예요. (손뼉을 모았다 뗐다를 반복하시며) 손을 열었다 닫았다가 이래야 돼요. 원래는 크게 할 필요 없어요. 마음으로 대 가지고 떼었다가 한 번, 두 번, 세 번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은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대신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그렇기 때문에 잘 때도 그렇게 표시하고 기도하고 자야 됩니다.

 

그 다음에 아침밥을 먹으나 무슨 기념일이 있으면, 세상으로 말하면 ‘쒜!’ 하고 담 너머로 무엇을 뜯어 가지고 던졌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 돼요. 대하게 될 때에 역사를 대신해서 식전에 그렇게 하지 않게 되면 세 번 불어야 돼요. 재창조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생령체가 된지라.’ 할 때 불어 가지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 번 부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아담권 천일국 시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섰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청산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걸 잊어서는 안 돼요. 크게 해도 되고, 크게 안 해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떼었다 댔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엄숙히 세 번 하고, 그 다음에 그 자리에서 기도하게 될 때는 세 번 불면 돼요. 성염을 쓸 필요 없어요. 후 후 후, 세 번 불면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어디에 앉거나 물을 마셔도 불잖아요?


그리고 기념물이 생기면 자기들이 대하게 안 돼 있어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승리의 패권을 갖춘 그분 앞에 전부 다 내놓아야 돼요. ‘쒜!’ 하고 던지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밥을 대했으면 뚜껑을 열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천일국이라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세 번 불면 소금(성염)이 없더라도 성별로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이 아침에 선포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매일 하늘을 모심으로써, 시위(侍衛)시대 보호를 받는 거예요. 시위, 보호를 받아야 천일국의 백성이 돼요. 나라의 보호를 받아야, 헌법의 보호,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시위. 알겠어요? 시의(侍義)가 아니고 시위(侍衛)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교구장들도 앞으로 축복에 대한 예식을 다 보고 그냥 그대로 해야 해요. 부모님 대신이에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제1창조주가 하나님이요, 제2창조주가 참부모요, 제3창조주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데, 아담 해와가 아들딸들을, 손자 손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제3의 천지인부모가 못 된 거예요. 그것을 대신한 입장에 선 것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천지인부모, 이제 중요한 것이 천지인부모예요. 자기들이 천지인부모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기들이 천지인부모 시대에 있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평화의 왕권시대를 갖추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선언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이런 예법을 이제부터 지켜 나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여러분의 기록이 남기 때문에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잘 기억하고 그 내용을 잘 기록해 가지고 교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이제 기도했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대신해서 세번 손뼉을 치고 세번 불어서 성별해야 합니다. 

탕감혁명 양심혁명을 넘어서라

세상에는 혁명이니 무슨 뭐 개혁이니 많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근본적인 혁명을 주장하고, 또 하나님도 근본적인 혁명을 원합니다. 혁명이라는 것은 근본이 달라지는 거예요. 변천이 아니에요. 개혁이 아닙니다.


첫째가 몸뚱이가 문제예요. 이 몸뚱이와 연결된, 지금까지 살던 물질세계 소유권, 만물 전체가 사탄한테 걸린 미끼가 되어 가지고 고기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반대되지 않고 화합할 수 있는, 본심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혁명을 제기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혁명이냐 하면, 내 몸뚱이가 문제이기 때문에 탕감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됩니다. 몸뚱이를 중심삼고 외적인 세계, 우주 전부가 탄식권 내에 있어요. 로마서 8장을 보게 된다면 탄식한다고 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양심혁명을 해야 합니다. 양심혁명은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길, 생명의 길, 혈통의 길이 달라지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앞에 지배받을 수 있는, 몸뚱이에 끌려가는 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정혁명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양심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관계된 일체를 소화할 수 있는 혁명적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제2가 양심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맑히고, 가정적으로 맑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맑혀 가지고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돼야 돼요. 천국은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심정혁명을 해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해

양심혁명을 해서 아무리 하나됐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가정적 3대권을 지상에 안착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한 심정, 부모에 대한 심정, 부부에 대한 심정, 자녀에 대한 심정, 일족에 대한 심정, 일국에 대한 심정, 하늘땅에 대한 심정권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심정혁명을 이루어 가지고야 비로소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몸뚱이에 끌려 다니는, 세상의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뒤집어 놓지 않고는 양심의 자유 환경, 양심의 혁명 판도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거치지 않고는 사탄을 분별할 수 없고, 이 육적 세계를 분별할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하나님의 4대 속성이 영계의 주류가 되어 있고, 우리 인생살이의 심정권의 주류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혁명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여러분의 몸을 중심삼은 욕망의 세계가 하늘땅, 천상세계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를 포위해 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로 있게 된 거예요. 탕감혁명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요.


탕감혁명을 하려면 절대양심 일방도로 갈 수 있게끔 제거해야 돼요. 그게 구약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를 흘려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할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할례를 했으니 세례를 해야 되고 세례를 했으니 성례를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의의

이제 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제일 중요한 것이 여러분이 여기에 동참해서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대신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왕권 내에 속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나라와 세계는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 때문에 얼마나 피를 흘렸어요? 물질이 원수예요. 보이는 게 원수예요. 자기 재산이든 자기 나라든 한꺼번에 태평양에 뿌려 가지고, 하나님이 심판할 때에 고기밥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모든 재산이나 아들딸이나 전부 다 물에 던져 가지고 태평양의 고기밥을 만들어야 돼요.


노아 심판 이후처럼 정착해 가지고 절대심정.절대양심.절대탕감 해방권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부모하고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연장되어 대물려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내 손으로 청산할 수 있는 주인이 됐기 때문에, 제3시대에 서 가지고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3대 창조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접붙여 줄 수 있기 위해서는 탕감혁명이 필요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 회생 반생 정화운동, 그 위에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선포했어요.


이와 같이 복잡한 내용 말씀으로 표현한다면, 첫째가 탕감혁명! 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물질이에요, 물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을 해라. 전부 다 잊어버려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포켓에 있는 것, 억천만금의 세계 일등 부자가 됐더라도 그 재산과 돈, 저금통장, 자기 몸뚱이까지 합해 가지고, 휘발유를 끼얹어 가지고 분신자살을 하는 거와 같이 불살라 버려야 되는 탕감혁명의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이 아침에 훈시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탕감혁명! 복귀되는 거예요. 복귀돼야 양심세계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양심세계를 혁명해야 심정세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안 하면 양심혁명을 못 하고 양심혁명을 안 하면 심정혁명을 못 해

첫째 여러분이 기도하기 전에 해야 할 것은 탕감혁명이에요. 누가 해줬느냐 이거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피 살을 깎아 가지고 여러분 대신 이 일을 메워 나왔다는 거예요. 해방적 기틀을 만들어 가지고 양심혁명까지 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일체 양심 절대권한을 가지고 몸뚱이를 완전히 마음대로 도리탕 해서, 가죽과 살을 잘라서 독수리 밥으로 뿌리고, 자기 뼈 가운데 골수까지 짜 가지고 비료로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각적인 기준을 갖지 않으면 양심혁명을 넘어설 수 없어요.


이것을 넘어서지 않고서는 심정혁명권 내에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알지만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정적인 일체권이 안 돼요. 세포 세포가 거기에 작동을 하고 격동적인 자아를 인식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슬퍼하면 내가 즉각 슬퍼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면 내가 기뻐하고, 일일생활권 내에서 그걸 느끼고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만 심정혁명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내적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황족권의 황궁법 하늘나라의 국법이 되어 있는 이것을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천지인부모의 대신 가정들이, 이런 해방 역사를 이제 알았으니까 그걸 넘기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혁명과제의 원리원칙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탕감혁명에서 양심혁명으로 연결 안 되고, 양심혁명에서 심정혁명으로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심정혁명이 안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조국과 상관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천주부모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아담이 성숙해 가지고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될 수 없어요. 결혼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된 그야말로 자주 자권시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영계에서 그 사랑의 심정을 가졌으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즉각적인 사실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이상경이 천국이니만큼,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여러분의 해방의 기쁨과 해방의 자주적인 자아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식전을 대신하고, 후대 후손 앞에 당당한 천주부모인 동시에 천지부모가 되고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가져야만 하나님의 계대를 지상에 안착시켜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하나님의 조국인 평화통일 일체통일 왕권시대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예요.


하나님의 심정과 내 심정이 일체화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의 상속자가 생겨났기 때문에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아들딸 대신자가 되어야만 천국 백성이 시작되는 거예요. 황족들이 많으면, 형제가 많으면 그 중심 형님이 왕권을 받으면 그 다음에는 거기에 사방으로 가정적 울타리, 민족적 울타리, 국가적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이 왕권을 천년만년 보존 보호하기 때문에 어느 누가 침범할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이것을 보호하니만큼, 우주가 보호하니만큼 여기에 침범적인 가해를 할 수 있는 생각이라든가 모양이라든가 형태의 그림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은 실체를 부정하고, 양심혁명은 하나님 사랑을 체험해야

중요한 것 첫째가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실체 부정이에요.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거기에는 탕감혁명이 안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몸뚱이의 요소는 양심을 배양하고 양심의 터전을 넓히기 위한 것인데, 양심에 반대할 수 있는 이것을 털어 버려야 된다구요.

탕감혁명을 통한 것은 양심혁명의 출발을 연결시켜야 돼요. 투쟁적인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혁명해야 돼요. 자아 제일주의를 주장하던 이것이 천주 대표의 심정적 하나님을 대리할 수 있는 완성한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에 정착한 심정혁명권을 넘어서야 돼요.

그 위에 사시장철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고, 하나님 몸과 하나님 핏줄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심정일체권 동등 동위의 가치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동위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천지창조의 이상경이 되느니라! 알겠어요? 「예.」 이상경, 절대 해방권 석방권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탕감혁명, 그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야 돼요. 하나님의 마음에서 명령할 수 있는 이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닦고 또 닦고 또 닦고 또 닦고, 사탄이 첫날밤 더럽힌 사랑의 그림자도 없게끔 닦아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길이 되는 거예요.

양심혁명으로 자동적으로 자발적인 명령을 통해서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그 기준이 벌어지면, 거기에는 사랑의 전통도 자발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주 사랑 부모, 천지 사랑 부모, 천지인 사랑 부모의 가정적 정착시대에 있어서 횡적인 지상.천상이상의 확대할 수 있는, 여러분 가정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생산할 수 있는 분공장이 되는 것이다! 만사형통은 비로소 3대의 혁명 기반 위에서, 하나님 조국광복 위에서만이 출발하는 것이다! 아멘! 「아멘!」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겠지요?「예.」

탕감.양심.심정혁명을 완성하면 하나님의 대신자가 돼

몸뚱이의 소유를 자기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탕감혁명을 부정하고, 양심혁명을 부정하고, 심정혁명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이 물질, 몸뚱이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깨끗이 하늘의 소화권으로서 언제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인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 길을 물려 나가야 돼요. 그런 만유의 존재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리를 거쳐 넘어가야 느니라!

이것은 소생.장성.완성,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에서부터 도약이 아니라 비약해야 돼요. 하나님의 황족권 내에 동위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됨으로 말미암아, 대신자의 자리에서 상속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나라의 황족으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이론적 결론이에요.

이것을 가슴에 품고 이것을 키우는 데 일체의 노력을 투입하기를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서 여러분 앞에 중요한 이 시간, 식 가운데서 전언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것을 실천궁행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이 3단계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이게 머리.가슴.사지, 3단계에 전부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언제나 기도해야 돼요. 일어나면 대번에 생각해야 돼요탕감혁명, 이놈의 몸뚱이를 타고 날아야 할텐데 이놈의 몸뚱이가 방해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양심이 날아야 할텐데, 양심이 싸우면 날 수 없어요. 

첫째가 「탕감혁명!」, 둘째는 「양심혁명!」, 셋째는 「심정혁명!」 언제나 밥을 먹을 때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밥아, 네가 몸뚱이를 얽어매고 있다.’ 해야 돼요. 그것을 혁명해 가지고 너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주장을 해서 내가 넘었으니 양심혁명을 영양소가 넘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심정세계의 양심권을 넘었으니 내 상대적 존재로서 창조한 모든 사랑의 원소를 배양하기 위한 본래의 존재가 아니냐?’ 해 가지고, 그 주인 자리를 오늘부터 이어 나가는 데 생애노정에 어김이 없기를, 탈선이 없기를 선생님은 바라면서 이 전언한 것을 고이 보관해서 후손만대에 남겨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자각과 더불어 맹세하는 사람들은 바른손을 들어 맹세하고! 왼손을 들어 맹세하고! 머리를 들어 맹세해요! 「맹세!」

부모님을 대하기 전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게 성별의식을 하라

참하나님의 날, 그 다음에 애승일, 사망권을 이긴 날이에요. 그 다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일, 그 다음에 조국광복의 출생일! 하나님 왕권, 부모의 왕권 모든 전체가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출발할 수 있는 기념할 수 있는 시간이요, 대전환을 할 수 있는 세계사적 이벤트라는 것을 기억하고, 그걸 연결시키겠다는 자각을 해 가지고 생활노정에 빛이 될 수 있게끔 본을 세워 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축하 케이크 점화와 커팅. 억만세삼창)





말씀선집 430권 8편, 원문


제4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의 도래를 선포한 참하나님의 날 36주년을 기념하는 날을 지내고 이 땅 위에 천일국을 선포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올려드리고 그 날을 기념하는 4회째 맞는 날이 되옵니다. 본래 이 날은 1월 13일이었는데 이 중요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도래를 선포한 이 기반 위에서 모든 것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13일에 기념할 것을 9일을 앞당겨 오늘 4일에 대신 봉헌해 드리는 것을 아버지께서 아시옵소서. 참하나님의 날과 더불어 가정의 출발이 천주 완성의 출발이기 때문에 가정 완성 기준은 천주,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날을 결정하는 위에서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4년 첫날로부터 애승일과 성탄식과 이 날을 한 터울에 넣어 기념하오니, 같은 기쁘신 마음을 가지시고 이 봉헌해 드리는 기념의 날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은 탕감의 역사를 해원성사하고, 구원섭리인 탕감복귀역사를 아버지 앞에 해소해 드리고, 더욱이나 이 땅 위에 선민권을 중심삼고 당신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하여, 이 땅 위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걷어치우고 접붙이는 일을 통하여서 단시일 내에 이 일을 성사시키려 했으나,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무지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경륜의 뜻도 모르고, 인간 완성의 노정도 모르고, 인간에 있어서 참사랑의 길을 통한 하나님의 정착의 가정이상이 무엇인지 모른 채 타락하였던 아담 해와를 불쌍히 보시고 재창조 역사를 해 나오신 아버지였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 재창조 역사를 하시기 위해서 이는 홀로 할 수 없기에 야곱을 세워 가지고 탕감의 근원이 되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은 14년, 만물복귀를 위한 7년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입장에 선 라반의 가정에 가서 탕감해 가지고, 레아와 라헬의 두 쌍둥이를 찾고 그 위에 만물을 찾아 가지고 라반 혈족에서 찾을 수 없는 모든 내용을 찾아서 야곱을 통하여서 하늘이 원하는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탕감의 내용을 접붙여 가지고 이스라엘의 이름과 더불어, 영계에서는 하나님과 새로운 천사장들과 일체가 되고, 땅에서는 영적인 하나님의 자리를 침범한, 사탄이 거짓 아버지의 자리에서 실체 되는 아담 해와 부부의 몸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사세계와 악마를 중심삼은 거짓 핏줄의 세계의 실체 가운데 서 가지고 야곱이 영적인 천사와 씨름을 하는, 일판 승패를 결하는 얍복강가에서 싸움을 하였습니다.
여명을 지나서 고향을 찾아 드려야 할, 고향산천을 그리워하면서 아버지 앞에 형님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던 야곱은, 온 천주 앞에 자기 스스로가 승리의 패권적 장자의 권한을 가진 것을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천사를 대해 씨름해 가지고 자기가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21년 동안 아담가정의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만물과 영계의 세계와 실체세계의 가정적 기반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의 자리, 아브라함이 제물에 실수한 모든 내용을 미래에 두고 탕감적 기준을 성사하기 위하여, 구약시대를 넘어서서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의 완결을 위해 오시는 메시아를 모시어 일체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 이스라엘권 선민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자리에 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원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지옥의 땅에서부터 고이고 고이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기준 앞에 상대적 기반에 섬으로 말미암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서 절대 주체를 중심삼은 순결된 핏줄의 순혈과 순애를 중심삼은 순애 성(性) 아담 해와 축복의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 3시대가, 일체의 모든 만물만상이, 미물의 벌레로부터 천주의 모든 것, 생물세계의 미물의 물건으로부터 전체가 하나되는 이 자리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축복을 중심삼고 가정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통일,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이 되는 그 날을 바라 나왔습니다.
그런 날을 한으로 엮어 왔던 것이요, 수난 수난을 통하여서 다시 재창조 역사를 하는데, 아담 해와 대신 무지한 입장이 아니라 천지의 비밀을 알고, 하나님의 심정세계로부터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무형의 이성상상의 실체가 되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그리워하면서, 그 속성을 중심삼고 정적인 성 안착 일화통일의 기준을 중심삼고, 정신적인 면에서 있어서나 생활적 분야에 있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상대권이 없는 미래세계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대상의 실체를 대한 절대 주체가 된 중심존재가 되었습니다.
거기서부터 무형의 신 자체가 아담의 실체를 써 가지고,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정분합(正分合)의 무형의 실체가 실체적인 정분합의 실체로 분립시켜 놓고, 다시 소생.장성.완성시대를 거쳐 무형의 성상 형상 일체를 이루어 바라던 성 정착 안착 기준에서부터 실체이상의 대상적 성 혈통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순애 축복하여 성 안착 일화통일의 세계로, 심신일체가 되어서 무형의 천주부모가 실체를 쓴 천지부모와 3대가 한 계열의 한 몸과 같이 된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책정하여, 일심.일체.일념.일핵의 대상적 실체권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의 실체, 절대사랑의 실체, 절대소망의 실체를 중심삼고 영육이 일체가 된 자리에서 절대 주체성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축복의 날을 맞아 천지합덕 일원화될 수 있는 천지인 완성의 지상정착을 하게 됩니다.
씨와 같은 기준이 열매를 맺어, 아담의 아들딸 3대를 거치는 이후에서부터 거두는 모든 열매는 천상 지상 무형세계와 실체세계가 실체인 참부모의 열매로서 뿌려짐으로써, 만국이 하나님의 가정 기준과 같이 번식된 가정으로서 실체 천지인부모의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여서,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전부는,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절대 주체가 되는 절대신앙의 최고의 기준, 사랑의 최고의 기준, 소망의 최고 기준이 됩니다.
이 세 가지는 길이 길이 항상 같이 있을진저,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기 때문에, 사랑의 실체권을 비로소 이 땅 위에 천지인부모의 격을 갖춰 가지고 무형의 신 자체가 합덕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어디든지 동서남북 전체가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일화 안착 평화의 지상천국을 다시 이루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한의 역사의 근원을 뽑아 치우고 지상세계의 한의 근원인 거짓 사랑의 뿌리를 완전히 청산하고 축복가정의 정화를 중심삼고 일체 통일세계를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실수했던 모든 것,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7세기 초에 바라바권 종교권이 나타나 가지고, 예수 대신 살아남은 것이 예수 대신 산 실체와 마찬가지로 자라서 끝날까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점령했습니다.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 성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삭을 번제하던, 아브라함 실수의 모든 것을 벗어난 430년 이후에 가나안 복지 선민권을 중심삼고 가나안 7족과 일체 되는 데 있어서, 오시는 참부모님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가인으로 하고 이스라엘 교회를 아벨로 세워서 가인 아벨의 역사적 영계 육계 전체, 무형세계와 실체권이 일치 정착할 수 있는 이스라엘 이름 위에 이스라엘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은 정착의 한 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런 한의 역사, 슬픔의 역사, 고통의 역사, 사망의 지옥의 수평 이하에 떨어진 이 세계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엄청난 길을 찾아오면서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준비해서, 4천년 구교를 중심삼은 역사를 통해서 메시아 약속권을 중심삼은 가정 출발을 봉헌해 드릴 때, 하나님이 본래 핏줄의 중심이요, 생명의 중심이요, 사랑의 중심으로 본연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결합하고 혈통을 연결한 만국 본연의 해방권을 다시 참부모의 탕감의 수고로 말미암아 찾아 세운, 모든 것을 정비 완성하여 통일권을 선포한 후에 천일국 3년의 수난 고개를 넘어 천일국 4년을 맞이하는 여명을 지나 선명한 새로운 천주적 봄 절기를 출발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 천상천하 전체 상응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완성 지어 거기에서 평화의 왕권시대를 선포한, 이미 참부모가 이루어 준 천일국 4년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해원성사 하시므로, 이 참부모의 날과 더불어 참된 하나님의 날과 참된 조국의 날 위에 일체가 결합되어서 하늘이 출발할 이러한 귀한 대천지 개벽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을 크리스마스로 지켜 나오던 12월 25일을 본연적인 1월 3일로 바꿔 옮겼고, 흥진 군이 사망을 이긴 애승일을 중심삼고, 사랑의 권위를 중심삼고 일방통행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성화식을 이 땅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국경선을 철폐한 모든 것을 갖추고, 또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받으려던 예수 그리스도가 이스라엘 나라에서 왕권을 수립하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 대관식을 올렸습니다.
이제 영계에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예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반대에 서 있던 이것이 엇갈린 것을 대관식으로 말미암아, 영계에는 구약시대 이후의 모든, 4천년 역사 지금까지 반복됐던 모든 고개 된 환경을 평준화시키는 시대에 있어서 자기들의 부모요 자기들의 주인이요 자기들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사라가 하갈과 하나되지 못한 역사적 한의 고개를 밟아치우고 본연적 하나님의 아벨적 자녀의 기준을 중심삼고 혈통적 모든 전부를 청산하고 이스라엘 민족 복귀 기준에 있어서 가나안 7족, 야곱이 자기의 부모를 만나고 애급에 들어갈 때 에서의 일족을 데리고 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애급에 있어서 통일천하를 할 수 있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본연적 천리를 알았더라면 애급에서부터 천하통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민족적 감정, 지상에 남아 있던 원수의 심정적 기준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하나님의 완성 뜻의 기준, 넘고 넘고 위하고 위하고 원수를 품어 자기 아들딸로 만들려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애급 나라를 자기 나라 이상, 애급 백성을 이스라엘 민족 이상 모세가 사랑했던들, 이스라엘 민족을 모세를 중심삼은 애급 민족이 받들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세워 천리의 도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인맥을 통해서 이스라엘권 복귀 없이 천지를 통일할 때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갖기까지 다시 탕감해서, 때워 가지고 레아와 라헬의 싸움터 위에서 수고하고 그다음에 만물을 찾기 위해 수고한 야곱은 21년을 중심삼고 사랑의 마음, 아브라함을 사랑하고 이삭을 사랑하고 제물 실수했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자기 고향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오는데, 그 과정에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씨름하는 데 있어서, 뼛골이 녹아나고 기진맥진한 그 자리에 있더라도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까지 결판을 봐야 할 싸움판에서, 죽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뜨림을 당하더라도 놓지 않고 최후까지 죽음의 고개를 넘는 결의 위에서 이것을 참고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의 이름을 가졌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통일 신도들은 역사를 통한 자리에서 알고 있사옵니다.
이 일을 대신해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의 심정권 세계를 연결하고, 양심권 세계를 혁명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경계선을 다 타파하여 넘어설 이때를 맞이하기 전에, 양심 혁명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그런 대전환의 천지 개벽시대에 천일국을 선포해 가지고 성혼식과 출생식을 이루어서 이제 새로이 성염과 성주식을 중심삼고 핏줄을 맑혀 접붙이는 이런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아담가정 완성, 영계의 실체 자체가 몸을 써 가지고 천지인부모의 실체권에 정착할 수 있는 만국만상 피조만물 앞에 버젓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조국광복을 넘어가서 하나님 조국의 이름을 선포함과 동시에, 하나님 조국의 근본 되는 평화의 왕권시대가 이미 도래해 있고 참부모는 마음대로 넘나드는 자리에 있지만, 제3이스라엘권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권 제3대를 넘어선 축복가정들이 입적 사위기대 완성 통일식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모든 전부가 부모님과 더불어 성혼식을 맞았고 출생신고와 더불어 복귀적으로 접붙임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에 왕권 즉위식을 하지 못했던 야곱의 자리와 마찬가지의 그런 기간을 대신해서 비로소 성혼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이 생겨났고, 천일국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된 그 위에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출생신고를 하게 되었고, 그 위에 이 땅 위에 가인 아벨을 포섭하기 위해서 형님당이 아니라 발전의 과정을 넘지 못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 도래의 이상 자리에 못 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가정당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의 싸움, 천사세계와 아담이 혈족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것을 수습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평화왕국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해방된 지상.천상의 기반 위에 사탄이 남겨 놓은 모든 담들이 무너져 평준 기준 위에 있어서 새 아침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절대신앙으로 바라던 사랑의 실체권, 사랑으로 소망해 나오던 사랑의 주체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일체권에 있어서 이것만이 드러난, 실체의 주인공으로 삼기 위해 위하고 투입하는 최고의 정성, 믿음과 사랑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절대 주체권을 중심삼은 절대 아담 절대 해와를 중심삼고 절대순결.절대순혈.절대성을 중심삼고 안착할 수 있는 천지합덕의 해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국가 기준을 넘고 천상세계, 지옥에서부터 해방해서 지상까지 내려와 접붙여 거꾸로 되는 천지개벽,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개벽시대를 맞이한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고, 그 위에 평화왕권시대로 들어가 발전하는 과정의 선포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천일국 4년 원단에 발표한 그 위에 만사형통, 일체.일념.일심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부활 석방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해방 중의 해방이요, 영광권에 환희의 만만세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천지부모 참부모와 천주부모와 천지인부모 일체권을 중심삼고 3시대의 창조이상 왕으로서 완결한 해방의 당신의 조국광복 위에서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당신의 주권 나라와 사랑의 가정과 사랑의 지상.천상천국을 보유할 수 있는, 모든 태평성대 왕국시대 만만세 승리의 참부모가 되고, 승리의 스승이 되고, 승리의 억만세의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게 된 것을 감사하며, 지상은 환희와 만만세 억조 만물을 중심삼은 중심의 자리에서 시위의 세계로서 모심으로 구원 얻는 세계를 개문하였사옵니다.
하오니 통일교회는 이 도리를 따라 가지고 해방된 기쁨의 날, 지루하고 영어의 신세, 지옥에 있던 몸이 해방과 석방의 자리, 해방된 그 나라에서도 자기가 조건에 걸려 있던 것을 다 하늘부모, 참부모가 책임지고 평준화 기반을 세운 위에, 절대성.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을 중심삼고 본연의 출발을 만국 이상에서 갖출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 승리의 영광의 세계가 이제부터 태평성대 왕권시대로 천세 만세 억만세 전진 전진, 하늘에는 영광이요, 지상에는 영화, 일심 일체 합덕의 통일적 일체 통일세계로 주관될 수 있는 당신의 소유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사의 승리의 패권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운데서 절대 주권으로서 남아져, 만국의 본래의 창조이상으로 품었던 참부모 이상의 주인의 주인, 스승의 스승, 참사랑의 어버이의 어버이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시위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 앞에 거룩한 초민족적으로 결합한 승리의 패권 위에서 하나의 왕국을 하나의 형제지애 이상의 자리에서 이루어 당신의 소유의 지상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오늘 이 경배식을 맞이하는 대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축하하는 이 아침에 당신 앞에 참부모가 아뢰오니, 아뢴 내용 모든 전부를 넘어서 가지고 기쁨으로 대신 날을 본연의 날과 같이 취급하여 맞아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참스승.참왕권을 대신한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 날을 기념하는 승리한 천주부모님 앞에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합하여서 축하의 경배를 드리나이다! (경배를 드리심.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금홀로 바닥을 세 번 치심) (박수)
(차려진 기념상을 보시며) 엄마!「예.」저 앞의 수저들을 여기에 놓은 것으로 생각하라구. 영적으로 놓은 것으로 생각하라구. 다음부터는 놔야 돼.「예.」자! (경배식이 이어짐)

<말 씀> 


(보고기도를 하기 위해 단에 선 곽정환 회장 가정에 대해서) 가지런히 서 가지고 예를 드리고 부모님에 대해서 손을 들어, 부부가 이렇게.「예?」 둘이 인사를 하고는 부모님에 대해서 부부가 손을 들어 가지고 대신 한다는 것을, 부모님 대신 한다는 표시를 해야 돼.「예.」이 날은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인데, 소생 장성으로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인부모, 3대권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대신 하는 거야. 이런 식도 이제부터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보고기도를 하기 전의 성별의식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맨 처음에 마음을 여는 거예요. (손뼉을 모았다 뗐다를 반복하시며) 손을 열었다 닫았다가 이래야 돼요. 원래는 크게 할 필요 없어요. 마음으로써 대 가지고 떼었다가 한 번, 두 번, 세 번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은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대신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 때도 그렇게 표시하고 기도하고 자야 되고, 그 다음에 아침밥을 먹으나 무슨 기념일이 있으면, 세상으로 말하면 ‘쒜!’ 하고 담 너머로 무엇을 뜯어 가지고 던졌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 돼요. 대하게 될 때에 역사를 대신해서 식전에 그렇게 하지 않게 되면 세 번 불어야 돼요. 재창조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생령체가 된지라.’ 할 때 불어 가지고 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 번 부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아담권 천일국 시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섰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청산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걸 잊어서는 안 돼요. 크게 해도 되고, 크게 안 해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떼었다 댔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엄숙히 세 번 하고, 그 다음에 그 자리에서 기도하게 될 때는 세 번 불면 돼요. 성염을 쓸 필요 없어요. 후 후 후, 세 번 불면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어디에 앉거나 물을 마셔도 불잖아요?
그리고 기념물이 생기면 자기들이 대하게 안 돼 있어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승리의 패권을 갖춘 그분 앞에 전부 다 내놓아야 돼요. ‘쒜!’ 하고 던지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밥을 대했으면 뚜껑을 열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천일국이라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세 번 불면 소금(성염)이 없더라도 성별로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이 아침에 선포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매일 하늘을 모심으로써, 시위(侍衛)시대 보호를 받는 거예요. 시위, 보호를 받아야 천일국의 백성이 돼요. 나라의 보호를 받아야, 헌법의 보호를 받아야,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시위. 알겠어요? 시의(侍義)가 아니고 시위(侍衛)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이것을 잘 기억하라구.「예.」
자, 그런 의미에서 다시….「경배 올리겠습니다.」손 들고!「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오른손을 들겠습니다.」자, 이제 돌아서는 거야. 이 식을 하고 대신해서 하는 거야.
교구장들도 앞으로 축복에 대한 예식을 다 보고 그냥 그대로 해요. 부모님 대신이에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제1창조주가 하나님이요, 제2창조주가 참부모요, 제3창조주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데, 아담 해와가 아들딸들을, 손자 손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제3의 천지인부모가 못 된 거예요. 그것을 대신한 입장에 선 것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천지인부모, 이제 중요한 것이 천지인부모예요. 자기들이 천지인부모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들이 천주부모 천지부모 이렇게 하지만, 천주 천지만 하고 부모를 빼 가지고 천지인부모 자기 시대에 있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평화의 왕권시대를 갖추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선언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이런 예법을 이제부터 지켜 나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여러분의 기록이 남기 때문에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잘 기억하고 그 내용을 잘 기록해 가지고 교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예.」자,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의 보고기도)

탕감혁명 양심혁명을 넘어서라

아직까지 식이 끝나지 않았어요. 이제 기도했기 때문에 하늘과 땅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최후의 결론적인 세 말을 전수해 줘요.
그게 뭐냐? 세상에는 혁명이니 무슨 뭐 개혁이니 많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근본적인 혁명을 주장하고, 또 하나님도 근본적인 혁명…. 혁명이라는 것은 근본이 달라지는 거예요. 변천이 아니에요. 개혁이 아닙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우리 몸뚱이가 문제예요. 이 몸뚱이와 연결된 지금까지 살던 물질세계 소유권, 만물 전체가 사탄한테 걸린 미끼가 되어 가지고 고기가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반대되지 않고 화합할 수 있는, 본심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혁명을 제기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래서 무슨 혁명이냐 하면, 탕감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된다! 해봐요.「탕감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된다!」 몸뚱이가 문제예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외적인 세계, 우주 전부가 탄식권 내에 있어요, 로마서 8장을 보게 된다면 탄식한다고 했다구요.
그것 때문에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 하는 양자의 자리에 갔던 것인데, 이 탄식권 내를, 근본적으로 사탄을 제거하고 사탄의 모양 자체도 끊어 버려야 돼요. 이러한 탕감복귀인데 탕감복귀 완결을 위한 탕감혁명의 고개를 넘어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첫째가 뭐라구요?「탕감혁명시대입니다.」그러니 사탄이 몸뚱이에 붙어 가지고 양심에 반대하는 모든 이런 것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는 뭐가 되냐 하면, 양심혁명! 양심혁명은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길, 생명의 길, 혈통의 길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자라던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양심이 양심 노릇을 못 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앞에 지배받을 수 있는, 몸뚱이에 끌려가는 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정혁명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양심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관계된 일체를 소화할 수 있는 혁명적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제2가 양심혁명시대를 넘어서야 된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맑히고, 가정적으로 맑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맑혀 가지고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돼야 돼요. 천국은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심정혁명을 해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해

양심혁명을 해서 아무리 하나됐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가정적 3대권을 지상에 안착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한 심정, 부모에 대한 심정, 부부에 대한 심정, 자녀에 대한 심정, 일족에 대한 심정, 일국에 대한 심정, 하늘땅에 대한 심정권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심정혁명을 이루어 가지고야 비로소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세상에 돼먹지 않은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는 여기에 가담할 수 없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몸뚱이에 끌려 다니는, 세상의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뒤집어 놓지 않고는 양심의 자유 환경, 양심의 혁명 판도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거치지 않고는 사탄을 분별할 수 없고, 이 육적 세계를 분별할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은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4대 속성이 영계의 주류가 되어 있고, 우리 인생살이의 심정권의 주류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르면 모르지만 아니까 혁명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손가락에 병이 났으면 이것을 그냥 두면 일신이 전부 다 썩어 들어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자기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제3자의 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을 중심삼은 욕망의 세계가 하늘땅, 천상세계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를 포위해 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로 있게 된 거예요. 탕감혁명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요.
탕감혁명을 하려면 절대양심 일방도로 갈 수 있게끔 제거해야 돼요. 그게 구약시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더럽혔기 때문에 피를 흘려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할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할례를 했으니 세례를 해야 되고 세례를 했으니 성례를 해야 돼요. 이건 이론적이에요. 아시겠어요?「예.」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의의

1월 13일에 하던 것을 오늘로 이와 같은 내용을 새로이 박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여기에 동참해서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대신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왕권 내에 속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나라와 세계는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 때문에 얼마나 피를 흘렸어요? 물질이 원수예요. 보이는 게 원수예요. 원수의 조작품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걸 완전히 끊어 버리고, 일시에 자기 재산이든 자기 나라든 한꺼번에 태평양에 뿌려 가지고, 하나님이 심판할 때에 고기밥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모든 재산이나 아들딸이나 전부 다 물에 던져 가지고 태평양의 고기밥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노아 심판 이후처럼 정착해 가지고 절대심정.절대양심.절대탕감 해방권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제2 타락의 흠집이 가정이니 무엇이니, 아들딸이 부모하고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연장되어 대물려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내 손으로 청산할 수 있는 주인이 됐기 때문에, 제3시대에 서 가지고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3대 창조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지옥에 처넣었던 것을 다시 해방시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접붙여 줄 수 있기 위해서는 탕감혁명이 필요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 회생 반생 정화운동, 그 위에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선포했어요.
이와 같이 복잡한 내용이 물려 있는 것 간단하게 혁명적인 그런 내재 외재적 말씀으로 표현한다면, 첫째가 뭐냐하면 탕감?「혁명!」탕감혁명! 「탕감혁명!」손가락을 자르고, 자기 몸이 안 듣게 되면 몸뚱이의 살을 자를 수 있어야, 몸이 썩어 들어가는 것을 잘라 버릴 수 있어야 돼요. 무자비하게 자기 자체를 컨트롤해야 돼요.
그래서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피를 흘려라 이거예요. 그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추상적 개념이 아니에요. 실제인 동시에 실제적 우리 생활 무대의 오늘 이 순간권 내에 연결되어 있어요. 탕감혁명을 하지 않으면 순간도 탕감혁명을 다시 요구할 수 있는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물질이에요, 물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을 해라. 전부 다 잊어버려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포켓에 있는 것, 억천만금의 세계 일등 부자가 됐더라도 그 재산과 돈, 저금통장, 자기 몸뚱이까지 합해 가지고, 휘발유를 끼얹어 가지고 분신자살을 하는 거와 같이 불살라 버려야 되는 탕감혁명의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이 아침에 훈시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무슨 혁명? 「탕감혁명!」탕감해야 복귀되는 거예요. 복귀돼야 양심세계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양심세계를 혁명해야 심정세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불가피하게 가야 할 궤도예요, 궤도! 그 궤도의 높이와 넓이가 같지 않으면 탈선해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무엇이냐? 탕감혁명의 기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를 넘고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메시아를 부모로 모셔 가지고 완전히 핏줄을 전환해서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예요. 실수도 이런 실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민족이 땅에 남을 수 없어요.
양심혁명의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심정혁명시대가 돼야 할 텐데, 지금에 와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선민이 뭐야, 선민이? 선민의 내용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필요로 한 것이 몸뚱이 혁명이에요. 이스라엘 내의 재산과 나라와 모든 전체를 갖다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이걸 청산 지을 수 있는 결의에 찬 국민.국가.주권이 안 돼 가지고는 탕감혁명의 고개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양심혁명 해방시대는 없어요! 알아야 돼요.

탕감혁명을 안 하면 양심혁명을 못 하고 양심혁명을 안 하면 심정혁명을 못 해

첫째 여러분이 기도하기 전에 해야 할 것은 탕감혁명이에요. 누가 해줬느냐 이거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피 살을 깎아 가지고 여러분 대신 이 일을 메워 나왔다는 거예요. 해방적 기틀을 만들어 가지고 양심혁명까지 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이놈의 강도새끼들, 도적놈의 새끼들! 일체 양심 절대권한을 가지고 몸뚱이를 완전히 마음대로 도리탕 해서, 삶아 가지고 자기가 가죽과 살을 잘라서 독수리 밥으로 뿌리고, 자기 뼈 가운데 골수까지 짜 가지고 비료로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각적인 기준을 갖지 않으면 양심혁명을 넘어설 수 없어요.
이것을 넘어서지 않고서는 심정혁명권 내에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알지만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정적인 일체권이 안 돼요. 세포 세포가 거기에 작동을 하고 격동적인 자아를 인식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슬퍼하면 내가 즉각 슬퍼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면 내가 기뻐하고, 일일생활권 내에서 그걸 느끼고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만 심정혁명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내적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황족권의 황궁법…. 외적인 나라의 법이 하늘나라의 국법이 되어 있는 이것을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천지인부모의 대신 가정들이, 여러분 타락한 개인이지만 그런 조건을 붙여 가지고 이런 해방 역사를 이제 알았으니까 그걸 넘기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과학의 공식적인 모든 내용을 알아 가지고 그 폼(form)이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우주개발도 필요하고, 승리의 패권 지상세계와 천상 우주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의 혁명과제의 원리원칙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탕감혁명에서 양심혁명으로 연결 안 되고, 양심혁명에서 심정혁명으로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심정혁명이 안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조국과 상관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천주부모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아담이 성숙해 가지고 결혼하기 전에는 하나될 수 없어요. 결혼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된 그야말로 자주 자권시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영계에서 그 사랑의 심정을 가졌으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즉각적인 사실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이상경이 천국이니만큼,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여러분의 해방의 기쁨과 해방의 자주적인 자아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식전을 대신하고, 후대 후손 앞에 당당한 천주부모인 동시에 천지부모가 되고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가져야만 하나님의 계대를 지상에 안착시켜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하나님의 조국인 평화통일 일체통일 왕권시대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예요.
하나님의 심정과 내 심정이 일체화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의 상속자가 생겨났기 때문에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아무나 상속 받지 못해요, 지금은. 몸 마음이 싸우면서 상속 받아?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심정혁명!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아들딸 대신자가 되어야만 천국 백성이 시작되는 거예요. 황족들이 많으면, 형제가 많으면 그 중심 형님이 왕권을 받으면 그 다음에는 거기에 사방으로 가정적 울타리, 민족적 울타리, 국가적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이 왕권을 천년만년 보존 보호하기 때문에 어느 누가 침범할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이것을 보호하니만큼, 우주가 보호하니만큼 여기에 침범적인 가해를 할 수 있는 생각이라든가 모양이라든가 형태의 그림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오늘 새로이 결심하고 돌아가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고깃덩이가 ‘아이고, 오늘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일이지만 내가 국회의원이니 국회에….’ 하겠지만, 그것 다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에 관심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자르고 넘어서야 돼요. 혁명이에요. 알겠어요?「예.」
탕감혁명은 뭐냐 하면, 몸뚱이에 속한 인간들이 투쟁 역사에 제물로 사용하던 것을 여지없이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을 단행하면서 나왔어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부의 나라인 일본 나라는…. 요즘은 옛날 제국주의 시대로 돌아가려고 꿈을 꾸고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양창식!「예.」일본 패들, 알겠나?「예.」서양 패들, 알겠나?「예.」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저나라의 공식이 되어 있으니 그 공식에 규합할 수 있는 훈련이 안 되면 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갈 수 있는 해방의 여러분이 되게 하기 위해서 오늘 심각한 사실을 선포하는 거예요.

심정혁명은 실체를 부정하고, 양심혁명은 하나님 사랑을 체험해야

중요한 것 첫째가 뭐라구요?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실체 부정이에요.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거기에는 탕감혁명이 안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 타락한 도적놈의 새끼들이? 이것은 장물 구매와 마찬가지 입장이니 주인 앞에 돌려드려야 되고 본연에 돌려드려야 되기 때문에, 내 몸뚱이의 요소는 양심을 배양하고 양심의 터전을 넓히기 위한 것인데, 양심에 반대할 수 있는 이것을 털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탕감혁명을 통한 것은 양심혁명의 출발을 연결시켜야 돼요. 모든 영양소가 양심을 키울 수 있는 영양소가 안 되어 가지고 상충적인 내용이 있어서 투쟁적인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혁명해야 돼요. 자아 제일주의를 주장하던 이것이 천주 대표의 심정적 하나님 대리할 수 있는 자체를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에 정착한 심정혁명권을 넘어서야 돼요.
그 위에 사시장철 밤이 없는 정오정착, 언제든지 태양을 모셔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고, 하나님 몸과 하나님 핏줄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심정일체권 동등 동위의 가치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동위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천지창조의 이상경이 되느니라! 알겠어요?「예.」이상경, 절대 해방권 석방권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이제부터 한 발짝을 옮기더라도 이건 탕감혁명, 탕감복귀의 과정에 움직이는 이 몸뚱이를 사로잡지 못한 양심의 터전이라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야 돼요. 하나님의 마음에서 명령할 수 있는 이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닦고 또 닦고 또 닦고 또 닦고, 사탄이 첫날밤 더럽힌 사랑의 그림자도 없게끔 닦아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길이 되는 거예요.
양심혁명으로 자동적으로 자발적인 명령을 통해서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그 기준이 벌어지면, 거기에는 사랑의 전통도 자발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주 사랑 부모, 천지 사랑 부모, 천지인 사랑 부모의 가정적 정착시대에 있어서 횡적인 지상.천상이상의 확대할 수 있는, 여러분 가정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생산할 수 있는 분공장이 되는 것이다! 만사형통은 비로소 3대의 혁명 기반 위에서, 하나님 조국광복 위에서만이 출발하는 것이다! 아멘!「아멘!」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알겠지요?「예.」

탕감.양심.심정혁명을 완성하면 하나님의 대신자가 돼

이 몸뚱이의 소유를 자기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 이 날을 맞이할 수 있는 탕감혁명을 부정하고, 양심혁명을 부정하고, 심정혁명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이 물질, 몸뚱이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깨끗이 하늘의 소화권으로서 언제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인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 길을 물려 나가야 돼요. 그런 만유의 존재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리를 거쳐 넘어가(야)기 위한 것이 오늘의 이 행사를 대표한 시간이었(하)느니라!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고개를 들고 하늘 앞에, 손을 올려서 (행동을 하시며) 하나!「하나!」둘!「둘!」셋!「셋!」이것은 소생.장성.완성,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에서부터 도약이 아니라 비약해야 돼요. 하나님의 황족권 내에 동위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됨으로 말미암아, 대신자의 자리에서 상속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나라의 황족으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이론적 결론이에요.
이것을 가슴에 품고 이것을 키우는 데 일체의 노력을 투입하기를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서 여러분 앞에 중요한 이 시간 식 가운데서 전언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것을 실천궁행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이 3단계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이게 머리.가슴.사지, 3단계에 전부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예.」잘 가르치라구. 임자네들도 탕감혁명의 법에 걸려 있어요. 그걸 잘 가르쳐야 돼요.
이것을 언제나 기도해야 돼요. 일어나면 대번에 생각해야 돼요탕감혁명, 이놈의 몸뚱이를 타고 날아야 할 텐데 이놈의 몸뚱이가 방해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양심이 날아야 할 텐데, 양심이 싸우면 날 수 없어요. 이놈의 원수야! 그 다음에 심정을 중심삼고 천하를 하나님 대신 역사해 가지고 대신해서 주관해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자체가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최대의 능력을 가졌어요. 우주를 순식간에, 47억년 지구 연령의 저 끝까지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날 텐데 날수도 없는 입장의 심정적 브레이크를 당하고 있는 해방되지 못한 자체를 탄식하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거기에 도달하고 죽겠다고 노력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정오정착 해방의 천국으로 전진하기를 빌면서 선생님의 선언 말씀을 마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예. 감사합니다.」
첫째가 뭐라구요?「탕감혁명!둘째는 뭐라구요?「양심혁명!」셋째는 뭐라구요?「심정혁명!언제나 밥을 먹을 때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밥아, 네가 몸뚱이를 얽어매고 있다.’ 해야 돼요. 그것을 혁명해 가지고 너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주장을 해서 그 고개를 넘어라, 내가 넘었으니 양심혁명을 영양소가 넘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심정세계의 양심권을 넘었으니 너도 넘어라! 모두 내 상대적 존재로서 하늘 앞에 도울 수 있는 물건이 창조한 모든 사랑의 원소를 배양하기 위한 본래의 존재가 아니냐?’ 해 가지고, 그 주인 자리를 오늘부터 이어 나가는 데 생애노정에 어김이 없기를, 탈선이 없기를 선생님은 바라면서 이 전언한 것을 고이 보관해서 후손만대에 남겨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자각과 더불어 맹세하는 사람들은 바른손을 들어 맹세하고!「맹세!」왼손을 들어 맹세하고!「맹세!」머리를 들어 맹세해요!「맹세!」

부모님을 대하기 전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게 성별의식을 하라

「이제 천주천지부모님께서 축하 케이크에 점화하시고 커팅하시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축하의 노래는 처음 1절은 ‘즉위식 축하합니다.’, 2절은 ‘하나님 왕권 축하합니다.’….」명년부터는 4일로 옮겨 가지고 지키는 거예요. 오늘 선포한 것이 최후의 선언과 더불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선언과 일치되기 때문에 오늘을 중심삼고 기념하는 거예요. 중요한 날이에요.
참하나님의 날, 그 다음에 애승일, 사망권을 이긴 날이에요. 그 다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일, 그 다음에 조국광복의 출생일! 하나님 왕권, 부모의 왕권 모든 전체가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출발할 수 있는 기념할 수 있는 시간이요, 대전환을 할 수 있는 세계사적 이벤트라는 것을 기억하고, 이 시간 폐회하는 것을 알고, 그걸 연결시키겠다는 자각을 해 가지고 생활노정에 빛이 될 수 있게끔 본을 세워 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축하 케이크 점화와 커팅. 억만세삼창)
부모님을 대하기 전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이런 식을 해야 돼요. 옛날과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아침을 먹더라도, 귀한 것을 먹든가 할 때는 반드시 하늘 천지부모 앞에 인사하기 위해서는 활짝 뚜껑을 열고는 반드시 자기가 먹기 전에 전체를 대신해서 하늘 앞에 바쳐드리는 조건을 세워 놓고 먹어야 돼요. 옛날 사탄에게, 아세라 목상 앞에 담 너머로 ‘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바쳐드리는 혁명적인 과제를 이어 나가는 생각으로써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세 번 불어야 돼요.
성염이 없게 될 때는 세 번 불어 가지고 의식을 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지킬 절개, 어떤 종교의 명절 의식 이상 중요시하지 않고는 하늘나라 백성의 권위를 상실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기독교의 전통적 의식, 회회교니 유교의 모든 것들, 그 이상의 정성어린 그 길을 남기고 가야만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는, 대신 상속 받는 여러분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잘 이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저 구석에서 조는 사람은 없겠지?「예!」자!
(기념상을 받으시고 음식을 참자녀님들에게 나눠 주심) (참부모님이 잠시 퇴장하셨다가 훈독 중에 입장하심)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
*유럽 멤버들, 어떻게 이렇게 복잡한 내용을 소화할 거예요? 쉽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어떤 일이 있더라도 다 소화해서 참부모의 가정을 상속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다른 얼굴, 다른 색깔, 갈색 머리, 푸른 눈, 흰 피부…. 하나님은 이렇게 다른 여러 색깔들을 좋아하시지 않아요. 영원히 조화되는 아름다움을 좋아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발자국을 따라오신다구요. 그렇게 될 수 있는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들 얼굴이 환하게 되었구만. 아침을 먹었나, 안 먹었나?「안 먹었습니다.」안 먹었어? 오늘 점심도 없는데. (웃음) 오늘 기념으로 그냥…. 열한 시부터 또 행사를 한다며?「예.」
이거 추첨해서 나눠 줘야지.「예.」추첨해 가지고 1, 2, 3등, 이게 열여섯 갠가 되더라구. 몇 개 나라를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식구들 앞에 나눠 주고, 그 나라 전체 땅과 백성 앞에 나눠 줘야 돼요. 주인의 입장에서 그렇게 하면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물이 흘러가는 거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요한 것을 갖다가 심는 것이 복 받는 사람들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놈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웃으심) 한국 사람이 아니거든 한국 놈이에요. 한국 놈이 아니면 죽일 놈이에요. (웃음) 간단해요. 한국 사람, 한국 사람 하게 되면 뭐예요? 한스러운 나라의 사람이라는 말이에요.
복귀섭리에서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 동정을 싫다고 도망가게 되면 죽일 놈이 되는 거예요. 따라가게 되면 복 받을 놈이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도 일본 놈이에요, 죽일 놈이에요? 일본 사람이 돼야 돼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백인이나 흑인이나 과거.현재.미래의 영원한 공식이 돼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또 얘기가 길어지면 ‘저 늙은이, 빨리 죽으면 좋겠다.’ 그럴 거라구요. (웃음) ‘시간이 넘었는데 점심도 안 먹이고 이제 프로그램을 다시 하면 세 시가 지날 텐데, 오늘 기념날 물도 안 먹이고 동정도 안 하니 저놈의 할아비 쫓아내라!’ 할지 몰라요. 쫓아내도 괜찮아요. 쫓아내면 천년만년 쫓아낸 할아버지의 뒤를 전부 다 따라와 가지고 빌더라도 문이 재까닥 재까닥 닫힌 것이 열릴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신호를 해야 열리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거짓말을 했나.
그래, 알고 보니까 그럴 성싶어요, 그럴 성싶지 않아요?「그럴 성싶습니다.」그럴 성싶어요,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럴 성싶다는 것은 담 너머에서 살고, ‘그래!’ 하는 사람은 담 넘어 온 사람이에요. 담 넘어 온 사람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니만큼 ‘그래!’ 할 수 있는 사람만이 박수해라 이거예요. (박수)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