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423권 7편
언행심사! 말과 행동이 같아야 돼요. 마음과 일이 같아야 돼요. 말들은 했지만 그것을 이룬 사람이 어디 있어요?
훈독교회, 훈독이라는 말은 ‘가르칠 훈(訓)’ 자인데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으로 흘러야 돼요. 물은 모든 만물의 생명의 원천이에요. 세탁하고 부활시키는 거라구요. ‘독(讀)’ 자는 뭐냐하면 ‘말씀 언(言)’ 변에 판다는 ‘매(賣)’ 자예요, 판매한다는. 자기 혼자 독차지하면 죽어요. 전부 다 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이라는 말은 흘러서 어디든지 팔아야 돼요. 팔아서 이익을 남겨야 돼요.
원리 말씀을 선반 위에서 40년 묵혀 놓았어요.
선생님같이 내가 재림주의 아들딸이라고 하면서 전도했더라면 이 나라는 완전히 넘어가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는 거예요.
소금물로부터 담수까지 지배할 수 있는 해양권 해방! 했나, 안 했나? 육지권 환원, 천지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했어요. 그것이 무엇을 통해서? 훈독교회를 통해서!
통일교회 가정의 아들딸들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들을 낳아야 돼요. 잘 믿게 되면 틀림없이 나은 사람을 낳아요.
훈독회를 통해 천지인부모가 되어라
그러니까 세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훈독회를 해서 예수의 이상권, 가정축복을 완결해서 통반격파의 왕초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 예수의 한, 참부모의 한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돼요. 사람을 주관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서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언제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잘 먹고 잘 살라고 한 내용이 있어요? 그런 말을 찾아봤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와 내 나라, 3대를 하나님의 나라 대신 상속 받아 가지고 천하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을 때까지, 백번 천번 죽고 다시 부활하더라도 또 죽음 고개를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전에는 종교권 내에 세계통일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요.
내 시대요, 우리 시대요, 우리 천하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그 법에 순응하지 못하는 것은 추풍낙엽과 같이 열매를 보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비운의 사나이들이 되지 말고, 만물의 왕, 우주의 왕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 대신 상속자가 되어 가지고 위하고 또 더 위하겠다는 재창조의 활동을 전개해야 돼요.
이제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싹쓸이하는 거예요. 앉아서 선생님이 가담 안 하더라도 책 가지고 천하를 평정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교육시켜 가지고 자연 굴복시키는 거예요.
훈독회의 뜻도 알았지요? 「예.」 훈독교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어디, 하겠다는 사람 양손 양발을 들어요. (웃음)
여자들은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으로 참부모 앞에 절대복종해야
여러분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갈빗대에서 나왔으니 남자에게 절대복종해야 돼요.
여자에 있어서는 오시는 재림주의 명령에 절대복종 해야 돼요. 어머니가 그랬으니 어머니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는 어머니 이상 되어야 돼요. 길러 가지고 왕궁에 시집보내고 세계 명문가에 세계 국가 앞에, 최고 정상에 시집보내는 거예요.
여러분도 천국 나라에서 하늘나라의 왕가의 며느리가 되어 가지고 왕가의 남편을 모실 수 있게끔 훈련하려니 그냥 놀고 먹일 수 없어요.
추남자를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열녀가 되어야
이론적인 왕족이 되고 왕족의 조상이 되기 원하니, 왕권을 이어받으려니, 이론을 모르는 사실을 내가 이론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알려 주는 거예요. 왕권의 주인이 바라는 것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타락해서 핏줄을 더럽힌 그런 자리에 있지만 남편이 천만 배,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니까 문제고, 따오기 숨을 쉬면서 ‘어떻게 사나?’ 하고 일생 동안 한탄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고해(苦海)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저 남자가 아니면 천국에 못 간다 이거예요. 저 남자가 없었으면 여자가 해방될 수 없었다는 거예요. 남자 중의 남자 역사를 선생님이 승리해서 와 가지고 부모님이 남겨 준 남자권 내에서 이겼던 모든 것, 대신에 대표적 미인 앞에 제일 추남자를 해 주더라도 미인 이상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열녀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누구나 알 수 있게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아버지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이념을 평했다가는 어디 지옥 가서라도 숨을 쉬고 살아요? 가슴이 막혀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이와 같이 말했으니 훈독교회 책임을 잘 하시라구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못 하면 벼락을 맞아요. 벼락 맞을 수 있는 것을 피하게 해 주려는 이런 훈시라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지요? 「예.」
하늘나라의 성경인 ≪천성경≫을 모르면 안 돼
이 책이 ≪천성경≫이에요.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모든 종교가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왕이든 누구든지 가정에서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요.
유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기독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회회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철학도 이것을 모르면 지옥의 담이 무너지지를 않아요.
여자들은 훈독회 왕초가 되어라 그 말이에요. 기성교회에서 열심히 전도하는 그 십배 백배 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돼요. 여자 최후의 수난의 종착의 열매를 통일교회에 와서 납고, 그 열매를 바쳐 드려야만 자기 일족 여자들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사람
(≪천성경≫ ‘참부모’편 ‘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부터 훈독)
『1) 보편적 부모도 필요
본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그 속에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열매를 가짐과 동시에 자식도 부모에 대한 열매를 가지게 함으로써 둘 다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요. 어머니의 사랑을 갖게 하는 것은 어머니가 아니에요. 아들이에요. 남편이 밉지만 아들은 미워할 수 없어요. 후대를 미워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 아들은 축복받고 낳아서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진짜 사랑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고 저렇게 우리보다 더 기뻐했는데 그 이상 기쁨을 느껴 가지고, 어디 가나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아기 생각을 먼저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점령하기 위함이요, 부모가 자식의 사랑을 원하는 것은 땅을 차지하기 위함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입니다. 이 하늘의 마음을 언제 아느냐? 자식 때는 모릅니다. 부모가 되어야 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자식이 사랑의 주인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남편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여자라는 거예요.
왕이 왕의 가정을 가져야 천지인부모의 해방이 된다
아프리카 오지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국경을 획 한꺼번에 넘어야 돼요. 극과 극을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그 중간에 있는 수백 수천의 경계선을 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백인과 흑인이 결혼하는 것이 문제없어요.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 남과 북의 빈부의 차가 문제없어요. 형제인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동생 오빠를 결혼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의 전통은 세상 형제의 몇백 배 강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통일의 안식처가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평화의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멘!」
훌륭한 남편을 만들고 훌륭한 누이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의 시아버지 시어머니보다도, 그 형제 이상 오빠 동생이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눈물자국과 더불어 아들에게 교육하게 되면 새로운 족속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요?
남편이 꼴뚜기같이 생겼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찾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방을 깨끗이 깨끗이 해서 거룩한 제단을 만들고 도지사가 내 집을 찾아오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찾아오고,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길을 내가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천지를 망친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자들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불쌍한 지옥의 왕이 아니라 하늘나라 황족의 누나를 만들고, 어머니를 만들고, 할머니를 만들고, 왕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왕의 왕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어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하늘과 땅을 지도할 수 있는 가정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과 천지부모 해방과 천지인부모의 해방이 안 돼요. 여러분의 후손들까지 천국 갈 수 있는 족속, 천지인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선생님이 가정적 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과거를 뉘우치고 나라 대표의 증서를 가져야
『두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부자지관계는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이겁니다. 같습니다. 어느 누구를 뒤로 돌릴 수 없고, 어느 누구를 앞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그럴 때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모가 없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영계와 육계를 점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자식이 없으면 불쌍하다고 합니다.』
고아 과부예요. 홀아비! 영계를 점령할 수 없어요. 첫사랑에 있어서 3년 4년간에 그 일족 앞에 환영받지 않으면 그 가정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어머니가 못 돼요. 효자를 기르는 어머니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남편은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키우고 먹여야 돼요.
남편이 가는 데는 여편네와 아기는 자동적으로 따라간다구요. 그다음에 형무소에 들어가 있는 범죄자라도 대통령의 아들딸이면 대통령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잖아요?
어머니는 효자를 기르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여자들이 그 일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효자를 만들고, 어머니가 남편이 갈 충신의 길을 개방해 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이가 엄마에게 입을 맞췄으면 어머니가 가서 입을 맞추게 해 가지고, 어머니가 남편에게 입을 맞추어야만 틀림없는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입이라고 생각하고 아빠가 좋아서 입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의 전통이 되는 것을 알아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돼요. 충신의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충신의 어머니로서 충신의 아들을 대해서 충신의 혈통과 한 몸 된 기준에 있어서 아버지 앞에 충신의 상대임에 틀림없다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부모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는 훈독 선생이 되라
선생님은 늙은 할아버지 됐으니 ‘나는 젊은 선생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을 수 있는 나다, 내 아들딸이다, 내 가정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 되고, 훈독 선생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박수! (박수)
말씀선집 423권 7편, 1차 축약본
훈독교회의 책임을 다하라(1차 축약본)
가정, 하나님을 대신한 내 아들딸이 돼야 돼요. 가정이 없으면 내 아들딸이 없어요. 가정은 3대를 지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3대예요.
언행심사! 말과 행동이 같아야 돼요. 마음과 일이 같아야 돼요. 말들은 했지만 그것을 이룬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줄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 마귀도 아니요, 죄를 지은 본인이기 때문에 아담 완성자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풀어 줄 수 있는 것밖에 없어요. 참부모는 지옥도 해방해야 되고 낙원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가난뱅이 부자를 평준화시켜야 돼요. 알겠나?「예.」
탈락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권고한다
훈독교회, 훈독이라는 말은 ‘가르칠 훈(訓)’ 자인데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으로 흘러야 돼요. 원리 말씀을 선반 위에서 40년 묵혀 놓았어요. 선생님같이 내가 재림주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전도하고 딸이라고 하면서 전도했더라면 이 나라는 완전히 넘어가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의 아들딸들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들을 낳아야 돼요. 잘 믿게 되면 틀림없이 나은 사람을 낳아요.
말씀은 물처럼 고이지 않고 흘러가야
훈독교회에서 가르치는 말씀이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이 물과 같이 흘러야 된다는 거예요. 물은 모든 만물의 생명의 원천이에요. 세탁하고 부활시키는 거라구요. ‘독(讀)’ 자는 뭐냐하면 ‘말씀 언(言)’ 변에 판다는 ‘매(賣)’ 자예요, 판매한다는. 자기 혼자 독차지하면 죽어요. 전부 다 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이라는 말은 흘러서 어디든지 팔아야 돼요. 팔아서 이익을 남겨야 돼요.
소금물로부터 담수까지 지배할 수 있는 해양권 해방! 했나, 안 했나? 육지권 환원, 천지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했어요. 그것이 무엇을 통해서? 훈독교회를 통해서!
예수님의 세 제자가 하나 못 되고 열두 제자가 하나 못 된 거예요. 그 세 가정이 하나 못 되어서 예수를 팔아먹은 거예요. 알겠나?「예.」
우리 천하의 시대를 맞이했으니 그 법에 순응해 책임 다하라
그러니까 세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훈독회를 해서 예수의 이상권, 가정축복을 완결해서 통반격파의 왕초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 예수의 한, 참부모의 한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돼요. 사람을 주관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서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언제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잘 먹고 잘 살라고 한 내용이 있어요? 그런 말을 찾아봤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와 내 나라, 3대를 하나님의 나라 대신 상속 받아 가지고 천하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을 때까지, 백번 천번 죽고 다시 부활하더라도 또 죽음 고개를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전에는 종교권 내에 세계통일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요.
내 시대요, 우리 시대요, 우리 교회요, 우리 천하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그 법에 순응하지 못하는 것은 추풍낙엽과 같이 열매를 보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비운의 사나이들이 되지 말고, 만물의 왕, 우주의 왕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 대신 상속자가 되어 가지고 위하고 또 더 위하겠다는 재창조의 활동을 전개해야 돼요.
이제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싹쓸이하는 거예요. 앉아서 선생님이 가담 안 하더라도 책 가지고 천하를 평정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교육시켜 가지고 자동적으로 굴복시키는 거예요. 자연굴복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큰소리 안 해도.
훈독회의 뜻도 알았지요? 「예.」 훈독교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어디, 하겠다는 사람 양손 양발을 들어요. (웃음)
여자들은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으로 참부모 앞에 절대복종해야
여러분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갈빗대에서 나왔으니 남자에게 절대복종해야 돼요.
여자에 있어서는 오시는 재림주의 명령에 절대복종 해야 돼요. 어머니가 그랬으니 어머니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는 어머니 이상 되어야 돼요. 길러 가지고 왕궁에 시집보내고 세계 명문가에 세계 국가 앞에, 최고 정상에 시집보내는 거예요.
여러분도 천국 나라에서 하늘나라의 왕가의 며느리가 되어 가지고 왕가의 남편을 모실 수 있게끔 훈련하려니 그냥 놀고 먹일 수 없어요.
추남자를 황으로 모실 수 있는 열녀가 되어야
이론적인 왕족이 되고 왕족의 조상이 되기 원하니, 왕권을 이어받으려니, 이론을 모르는 사실을 내가 이론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알려 주는 거예요. 왕권 주인이 바라는 것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타락해서 핏줄을 더럽힌 그런 자리에 있지만 남편이 천만 배,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니까 문제고, 따오기 숨을 쉬면서 ‘어떻게 사나?’ 하고 일생 동안 한탄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고해(苦海)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저 남자가 아니면 천국에 못 간다 이거예요. 저 남자가 없었으면 여자가 해방될 수 없었다는 거예요. 남자 중의 남자 역사를 선생님이 승리해서 와 가지고 부모님이 남겨 준 남자권 내에서 이겼던 모든 것, 대신에 대표적 미인 앞에 제일 추남자를 해 주더라도 미인 이상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열녀가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
통일교회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요. 나가 가지고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원리 말씀이에요. 산을 보나 원리 말씀이요, 바다를 보나 원리 말씀이요, 신학을 공부하나 원리 말씀이요, 철학을 공부하나 원리 말씀이에요. 하나님을 누구나 알 수 있게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아버지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이념을 평했다가는 어디 지옥 가서라도 숨을 쉬고 살아요? 가슴이 막혀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이와 같이 말했으니 훈독교회 책임을 잘 하시라구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못 하면 벼락을 맞아요. 벼락 맞을 수 있는 것을 피하게 해 주려는 이런 훈시라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지요?「예.」
하늘나라의 성경인 ≪천성경≫을 모르면 안 돼
이 책이 ≪천성경≫이에요.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모든 종교가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왕이든 누구든지 가정에서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요.
유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기독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회회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철학도 이것을 모르면 지옥의 담이 무너지지를 않아요.
여자들은 훈독회 왕초가 되어라 그 말이에요. 기성교회에서 열심히 전도하는 그 십배 백배 하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죄인에 대해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는데, 그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돼요. 여자 최후의 수난의 종착의 열매를 통일교회에 와서 납고, 그 열매를 바쳐 드려야만 자기 일족 여자들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사람
(≪천성경≫ ‘참부모’편 ‘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부터 훈독)
『1) 보편적 부모도 필요
본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그 속에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열매를 가짐과 동시에 자식도 부모에 대한 열매를 가지게 함으로써 둘 다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요. 어머니를 어머니의 사랑을 갖게 하는 것은 어머니가 아니에요. 핏덩이 아기가 ‘으앙!’ 하고 고고의 음성을 낼 때 그때는 피 중의 피로 가슴이 끓어올라요. 남편이 밉지만 아들은 미워할 수 없어요. 후대를 미워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 아들은 축복받고 낳아서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진짜 사랑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고 저렇게 우리보다 더 기뻐했는데 그 이상 기쁨을 느껴 가지고, 어디 가나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아기 생각을 먼저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점령하기 위함이요, 부모가 자식의 사랑을 원하는 것은 땅을 차지하기 위함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입니다. 이 하늘의 마음을 언제 아느냐? 자식 때는 모릅니다. 부모가 되어야 안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알게 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자식이 사랑의 주인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남편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여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은 통일의 안식처, 평화의 기지
아프리카 오지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국경을 획 한꺼번에 넘어야 돼요. 극과 극을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그 중간에 있는 수백 수천의 경계선을 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백인과 흑인이 결혼하는 것이 문제없어요.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 남과 북의 빈부의 차가 문제없어요. 형제인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동생 오빠를 결혼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의 전통은 세상 형제의 몇백 배 강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통일의 안식처가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평화의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아멘!」
훌륭한 남편을 만들고 훌륭한 누이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의 시아버지 시어머니보다도, 그 형제 이상 오빠 동생이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눈물자국과 더불어 아들에게 교육하게 되면 새로운 족속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요?
남편이 꼴뚜기같이 생겼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찾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방을 깨끗이 깨끗이 해서 거룩한 제단을 만들고 도지사가 내 집을 찾아오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찾아오고,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길을 내가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천지를 망친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자들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불쌍한 지옥의 왕이 아니라 하늘나라 황족의 누나를 만들고, 어머니를 만들고, 할머니를 만들고, 왕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왕의 왕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어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하늘과 땅을 지도할 수 있는 가정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과 천지부모 해방과 천지인부모의 해방이 안 돼요. 여러분의 후손들까지 천국 갈 수 있는 족속, 천지인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선생님이 가정적 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과거를 뉘우치고 나라 대표의 증서를 가져야
『두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부자지관계는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이겁니다. 같습니다. 어느 누구를 뒤로 돌릴 수 없고, 어느 누구를 앞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그럴 때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모가 없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영계와 육계를 점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자식이 없으면 불쌍하다고 합니다.』
고아 과부예요. 홀아비! 영계를 점령할 수 없어요. 첫사랑에 있어서 3년 4년간에 그 일족 앞에 환영받지 않으면 그 가정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어머니가 못 돼요. 효자를 기르는 어머니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남편은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키우고 먹여야 돼요.
남편이 가는 데는 여편네와 아기는 자동적으로 따라간다구요. 그다음에 형무소에 들어가 있는 범죄자라도 대통령의 아들딸이면 대통령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잖아요?
어머니는 효자를 기르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여자들이 그 일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효자를 만들고, 어머니가 남편이 갈 충신의 길을 개방해 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이가 엄마에게 입을 맞췄으면 어머니가 가서 입을 맞추게 해 가지고, 어머니가 남편에게 입을 맞추어야만 틀림없는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입이라고 생각하고 아빠가 좋아서 입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의 전통이 되는 것을 알아요?
어머니가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돼요. 충신의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충신의 어머니로서 충신의 아들을 대해서 충신의 혈통과 한 몸 된 기준에 있어서 아버지 앞에 충신의 상대임에 틀림없다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부모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는 훈독 선생이 되라
선생님은 늙은 할아버지 됐으니 ‘나는 젊은 선생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을 수 있는 나다, 내 아들딸이다, 내 가정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 되고, 훈독 선생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아멘!」박수! (박수)
말씀선집 423권 7편, 원문
훈독교회의 책임을 다하라
2003년 11월 2일(日), 청해가든.말씀선집 423권 7편
훈독교회의 책임을 다하라(훈독본)
2003년 11월 2일(日), 청해가든.언행심사! 말과 행동이 같아야 돼요. 마음과 일이 같아야 돼요. 말들은 했지만 그것을 이룬 사람이 어디 있어요?
훈독교회, 훈독이라는 말은 ‘가르칠 훈(訓)’ 자인데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으로 흘러야 돼요. 물은 모든 만물의 생명의 원천이에요. 세탁하고 부활시키는 거라구요. ‘독(讀)’ 자는 뭐냐하면 ‘말씀 언(言)’ 변에 판다는 ‘매(賣)’ 자예요, 판매한다는. 자기 혼자 독차지하면 죽어요. 전부 다 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이라는 말은 흘러서 어디든지 팔아야 돼요. 팔아서 이익을 남겨야 돼요.
원리 말씀을 선반 위에서 40년 묵혀 놓았어요.
선생님같이 내가 재림주의 아들딸이라고 하면서 전도했더라면 이 나라는 완전히 넘어가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는 거예요.
소금물로부터 담수까지 지배할 수 있는 해양권 해방! 했나, 안 했나? 육지권 환원, 천지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했어요. 그것이 무엇을 통해서? 훈독교회를 통해서!
통일교회 가정의 아들딸들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들을 낳아야 돼요. 잘 믿게 되면 틀림없이 나은 사람을 낳아요.
훈독회를 통해 천지인부모가 되어라
그러니까 세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훈독회를 해서 예수의 이상권, 가정축복을 완결해서 통반격파의 왕초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 예수의 한, 참부모의 한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돼요. 사람을 주관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서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언제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잘 먹고 잘 살라고 한 내용이 있어요? 그런 말을 찾아봤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와 내 나라, 3대를 하나님의 나라 대신 상속 받아 가지고 천하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을 때까지, 백번 천번 죽고 다시 부활하더라도 또 죽음 고개를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전에는 종교권 내에 세계통일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요.
내 시대요, 우리 시대요, 우리 천하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그 법에 순응하지 못하는 것은 추풍낙엽과 같이 열매를 보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비운의 사나이들이 되지 말고, 만물의 왕, 우주의 왕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 대신 상속자가 되어 가지고 위하고 또 더 위하겠다는 재창조의 활동을 전개해야 돼요.
이제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싹쓸이하는 거예요. 앉아서 선생님이 가담 안 하더라도 책 가지고 천하를 평정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교육시켜 가지고 자연 굴복시키는 거예요.
훈독회의 뜻도 알았지요? 「예.」 훈독교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어디, 하겠다는 사람 양손 양발을 들어요. (웃음)
여자들은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으로 참부모 앞에 절대복종해야
여러분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갈빗대에서 나왔으니 남자에게 절대복종해야 돼요.
여자에 있어서는 오시는 재림주의 명령에 절대복종 해야 돼요. 어머니가 그랬으니 어머니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는 어머니 이상 되어야 돼요. 길러 가지고 왕궁에 시집보내고 세계 명문가에 세계 국가 앞에, 최고 정상에 시집보내는 거예요.
여러분도 천국 나라에서 하늘나라의 왕가의 며느리가 되어 가지고 왕가의 남편을 모실 수 있게끔 훈련하려니 그냥 놀고 먹일 수 없어요.
추남자를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열녀가 되어야
이론적인 왕족이 되고 왕족의 조상이 되기 원하니, 왕권을 이어받으려니, 이론을 모르는 사실을 내가 이론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알려 주는 거예요. 왕권의 주인이 바라는 것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타락해서 핏줄을 더럽힌 그런 자리에 있지만 남편이 천만 배,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니까 문제고, 따오기 숨을 쉬면서 ‘어떻게 사나?’ 하고 일생 동안 한탄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고해(苦海)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저 남자가 아니면 천국에 못 간다 이거예요. 저 남자가 없었으면 여자가 해방될 수 없었다는 거예요. 남자 중의 남자 역사를 선생님이 승리해서 와 가지고 부모님이 남겨 준 남자권 내에서 이겼던 모든 것, 대신에 대표적 미인 앞에 제일 추남자를 해 주더라도 미인 이상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열녀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누구나 알 수 있게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아버지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이념을 평했다가는 어디 지옥 가서라도 숨을 쉬고 살아요? 가슴이 막혀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이와 같이 말했으니 훈독교회 책임을 잘 하시라구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못 하면 벼락을 맞아요. 벼락 맞을 수 있는 것을 피하게 해 주려는 이런 훈시라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지요? 「예.」
하늘나라의 성경인 ≪천성경≫을 모르면 안 돼
이 책이 ≪천성경≫이에요.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모든 종교가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왕이든 누구든지 가정에서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요.
유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기독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회회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철학도 이것을 모르면 지옥의 담이 무너지지를 않아요.
여자들은 훈독회 왕초가 되어라 그 말이에요. 기성교회에서 열심히 전도하는 그 십배 백배 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돼요. 여자 최후의 수난의 종착의 열매를 통일교회에 와서 납고, 그 열매를 바쳐 드려야만 자기 일족 여자들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사람
(≪천성경≫ ‘참부모’편 ‘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부터 훈독)
『1) 보편적 부모도 필요
본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그 속에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열매를 가짐과 동시에 자식도 부모에 대한 열매를 가지게 함으로써 둘 다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요. 어머니의 사랑을 갖게 하는 것은 어머니가 아니에요. 아들이에요. 남편이 밉지만 아들은 미워할 수 없어요. 후대를 미워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 아들은 축복받고 낳아서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진짜 사랑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고 저렇게 우리보다 더 기뻐했는데 그 이상 기쁨을 느껴 가지고, 어디 가나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아기 생각을 먼저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점령하기 위함이요, 부모가 자식의 사랑을 원하는 것은 땅을 차지하기 위함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입니다. 이 하늘의 마음을 언제 아느냐? 자식 때는 모릅니다. 부모가 되어야 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자식이 사랑의 주인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남편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여자라는 거예요.
왕이 왕의 가정을 가져야 천지인부모의 해방이 된다
아프리카 오지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국경을 획 한꺼번에 넘어야 돼요. 극과 극을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그 중간에 있는 수백 수천의 경계선을 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백인과 흑인이 결혼하는 것이 문제없어요.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 남과 북의 빈부의 차가 문제없어요. 형제인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동생 오빠를 결혼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의 전통은 세상 형제의 몇백 배 강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통일의 안식처가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평화의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멘!」
훌륭한 남편을 만들고 훌륭한 누이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의 시아버지 시어머니보다도, 그 형제 이상 오빠 동생이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눈물자국과 더불어 아들에게 교육하게 되면 새로운 족속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요?
남편이 꼴뚜기같이 생겼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찾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방을 깨끗이 깨끗이 해서 거룩한 제단을 만들고 도지사가 내 집을 찾아오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찾아오고,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길을 내가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천지를 망친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자들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불쌍한 지옥의 왕이 아니라 하늘나라 황족의 누나를 만들고, 어머니를 만들고, 할머니를 만들고, 왕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왕의 왕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어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하늘과 땅을 지도할 수 있는 가정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과 천지부모 해방과 천지인부모의 해방이 안 돼요. 여러분의 후손들까지 천국 갈 수 있는 족속, 천지인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선생님이 가정적 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과거를 뉘우치고 나라 대표의 증서를 가져야
『두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부자지관계는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이겁니다. 같습니다. 어느 누구를 뒤로 돌릴 수 없고, 어느 누구를 앞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그럴 때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모가 없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영계와 육계를 점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자식이 없으면 불쌍하다고 합니다.』
고아 과부예요. 홀아비! 영계를 점령할 수 없어요. 첫사랑에 있어서 3년 4년간에 그 일족 앞에 환영받지 않으면 그 가정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어머니가 못 돼요. 효자를 기르는 어머니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남편은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키우고 먹여야 돼요.
남편이 가는 데는 여편네와 아기는 자동적으로 따라간다구요. 그다음에 형무소에 들어가 있는 범죄자라도 대통령의 아들딸이면 대통령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잖아요?
어머니는 효자를 기르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여자들이 그 일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효자를 만들고, 어머니가 남편이 갈 충신의 길을 개방해 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이가 엄마에게 입을 맞췄으면 어머니가 가서 입을 맞추게 해 가지고, 어머니가 남편에게 입을 맞추어야만 틀림없는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입이라고 생각하고 아빠가 좋아서 입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의 전통이 되는 것을 알아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돼요. 충신의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충신의 어머니로서 충신의 아들을 대해서 충신의 혈통과 한 몸 된 기준에 있어서 아버지 앞에 충신의 상대임에 틀림없다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부모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는 훈독 선생이 되라
선생님은 늙은 할아버지 됐으니 ‘나는 젊은 선생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을 수 있는 나다, 내 아들딸이다, 내 가정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 되고, 훈독 선생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박수! (박수)
말씀선집 423권 7편, 1차 축약본
훈독교회의 책임을 다하라(1차 축약본)
가정, 하나님을 대신한 내 아들딸이 돼야 돼요. 가정이 없으면 내 아들딸이 없어요. 가정은 3대를 지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3대예요.
언행심사! 말과 행동이 같아야 돼요. 마음과 일이 같아야 돼요. 말들은 했지만 그것을 이룬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줄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 마귀도 아니요, 죄를 지은 본인이기 때문에 아담 완성자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풀어 줄 수 있는 것밖에 없어요. 참부모는 지옥도 해방해야 되고 낙원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가난뱅이 부자를 평준화시켜야 돼요. 알겠나?「예.」
탈락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권고한다
훈독교회, 훈독이라는 말은 ‘가르칠 훈(訓)’ 자인데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으로 흘러야 돼요. 원리 말씀을 선반 위에서 40년 묵혀 놓았어요. 선생님같이 내가 재림주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전도하고 딸이라고 하면서 전도했더라면 이 나라는 완전히 넘어가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의 아들딸들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들을 낳아야 돼요. 잘 믿게 되면 틀림없이 나은 사람을 낳아요.
말씀은 물처럼 고이지 않고 흘러가야
훈독교회에서 가르치는 말씀이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이 물과 같이 흘러야 된다는 거예요. 물은 모든 만물의 생명의 원천이에요. 세탁하고 부활시키는 거라구요. ‘독(讀)’ 자는 뭐냐하면 ‘말씀 언(言)’ 변에 판다는 ‘매(賣)’ 자예요, 판매한다는. 자기 혼자 독차지하면 죽어요. 전부 다 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이라는 말은 흘러서 어디든지 팔아야 돼요. 팔아서 이익을 남겨야 돼요.
소금물로부터 담수까지 지배할 수 있는 해양권 해방! 했나, 안 했나? 육지권 환원, 천지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했어요. 그것이 무엇을 통해서? 훈독교회를 통해서!
예수님의 세 제자가 하나 못 되고 열두 제자가 하나 못 된 거예요. 그 세 가정이 하나 못 되어서 예수를 팔아먹은 거예요. 알겠나?「예.」
우리 천하의 시대를 맞이했으니 그 법에 순응해 책임 다하라
그러니까 세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훈독회를 해서 예수의 이상권, 가정축복을 완결해서 통반격파의 왕초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 예수의 한, 참부모의 한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돼요. 사람을 주관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서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언제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잘 먹고 잘 살라고 한 내용이 있어요? 그런 말을 찾아봤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와 내 나라, 3대를 하나님의 나라 대신 상속 받아 가지고 천하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을 때까지, 백번 천번 죽고 다시 부활하더라도 또 죽음 고개를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전에는 종교권 내에 세계통일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요.
내 시대요, 우리 시대요, 우리 교회요, 우리 천하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그 법에 순응하지 못하는 것은 추풍낙엽과 같이 열매를 보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비운의 사나이들이 되지 말고, 만물의 왕, 우주의 왕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 대신 상속자가 되어 가지고 위하고 또 더 위하겠다는 재창조의 활동을 전개해야 돼요.
이제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싹쓸이하는 거예요. 앉아서 선생님이 가담 안 하더라도 책 가지고 천하를 평정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교육시켜 가지고 자동적으로 굴복시키는 거예요. 자연굴복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큰소리 안 해도.
훈독회의 뜻도 알았지요? 「예.」 훈독교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어디, 하겠다는 사람 양손 양발을 들어요. (웃음)
여자들은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으로 참부모 앞에 절대복종해야
여러분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갈빗대에서 나왔으니 남자에게 절대복종해야 돼요.
여자에 있어서는 오시는 재림주의 명령에 절대복종 해야 돼요. 어머니가 그랬으니 어머니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는 어머니 이상 되어야 돼요. 길러 가지고 왕궁에 시집보내고 세계 명문가에 세계 국가 앞에, 최고 정상에 시집보내는 거예요.
여러분도 천국 나라에서 하늘나라의 왕가의 며느리가 되어 가지고 왕가의 남편을 모실 수 있게끔 훈련하려니 그냥 놀고 먹일 수 없어요.
추남자를 황으로 모실 수 있는 열녀가 되어야
이론적인 왕족이 되고 왕족의 조상이 되기 원하니, 왕권을 이어받으려니, 이론을 모르는 사실을 내가 이론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알려 주는 거예요. 왕권 주인이 바라는 것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타락해서 핏줄을 더럽힌 그런 자리에 있지만 남편이 천만 배,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니까 문제고, 따오기 숨을 쉬면서 ‘어떻게 사나?’ 하고 일생 동안 한탄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고해(苦海)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저 남자가 아니면 천국에 못 간다 이거예요. 저 남자가 없었으면 여자가 해방될 수 없었다는 거예요. 남자 중의 남자 역사를 선생님이 승리해서 와 가지고 부모님이 남겨 준 남자권 내에서 이겼던 모든 것, 대신에 대표적 미인 앞에 제일 추남자를 해 주더라도 미인 이상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열녀가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
통일교회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요. 나가 가지고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원리 말씀이에요. 산을 보나 원리 말씀이요, 바다를 보나 원리 말씀이요, 신학을 공부하나 원리 말씀이요, 철학을 공부하나 원리 말씀이에요. 하나님을 누구나 알 수 있게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아버지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이념을 평했다가는 어디 지옥 가서라도 숨을 쉬고 살아요? 가슴이 막혀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이와 같이 말했으니 훈독교회 책임을 잘 하시라구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못 하면 벼락을 맞아요. 벼락 맞을 수 있는 것을 피하게 해 주려는 이런 훈시라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지요?「예.」
하늘나라의 성경인 ≪천성경≫을 모르면 안 돼
이 책이 ≪천성경≫이에요.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모든 종교가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왕이든 누구든지 가정에서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요.
유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기독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회회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철학도 이것을 모르면 지옥의 담이 무너지지를 않아요.
여자들은 훈독회 왕초가 되어라 그 말이에요. 기성교회에서 열심히 전도하는 그 십배 백배 하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죄인에 대해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는데, 그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돼요. 여자 최후의 수난의 종착의 열매를 통일교회에 와서 납고, 그 열매를 바쳐 드려야만 자기 일족 여자들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사람
(≪천성경≫ ‘참부모’편 ‘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부터 훈독)
『1) 보편적 부모도 필요
본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그 속에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열매를 가짐과 동시에 자식도 부모에 대한 열매를 가지게 함으로써 둘 다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요. 어머니를 어머니의 사랑을 갖게 하는 것은 어머니가 아니에요. 핏덩이 아기가 ‘으앙!’ 하고 고고의 음성을 낼 때 그때는 피 중의 피로 가슴이 끓어올라요. 남편이 밉지만 아들은 미워할 수 없어요. 후대를 미워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 아들은 축복받고 낳아서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진짜 사랑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고 저렇게 우리보다 더 기뻐했는데 그 이상 기쁨을 느껴 가지고, 어디 가나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아기 생각을 먼저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점령하기 위함이요, 부모가 자식의 사랑을 원하는 것은 땅을 차지하기 위함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입니다. 이 하늘의 마음을 언제 아느냐? 자식 때는 모릅니다. 부모가 되어야 안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알게 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자식이 사랑의 주인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남편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여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은 통일의 안식처, 평화의 기지
아프리카 오지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국경을 획 한꺼번에 넘어야 돼요. 극과 극을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그 중간에 있는 수백 수천의 경계선을 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백인과 흑인이 결혼하는 것이 문제없어요.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 남과 북의 빈부의 차가 문제없어요. 형제인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동생 오빠를 결혼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의 전통은 세상 형제의 몇백 배 강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통일의 안식처가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평화의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아멘!」
훌륭한 남편을 만들고 훌륭한 누이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의 시아버지 시어머니보다도, 그 형제 이상 오빠 동생이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눈물자국과 더불어 아들에게 교육하게 되면 새로운 족속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요?
남편이 꼴뚜기같이 생겼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찾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방을 깨끗이 깨끗이 해서 거룩한 제단을 만들고 도지사가 내 집을 찾아오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찾아오고,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길을 내가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천지를 망친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자들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불쌍한 지옥의 왕이 아니라 하늘나라 황족의 누나를 만들고, 어머니를 만들고, 할머니를 만들고, 왕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왕의 왕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어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하늘과 땅을 지도할 수 있는 가정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과 천지부모 해방과 천지인부모의 해방이 안 돼요. 여러분의 후손들까지 천국 갈 수 있는 족속, 천지인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선생님이 가정적 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과거를 뉘우치고 나라 대표의 증서를 가져야
『두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부자지관계는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이겁니다. 같습니다. 어느 누구를 뒤로 돌릴 수 없고, 어느 누구를 앞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그럴 때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모가 없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영계와 육계를 점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자식이 없으면 불쌍하다고 합니다.』
고아 과부예요. 홀아비! 영계를 점령할 수 없어요. 첫사랑에 있어서 3년 4년간에 그 일족 앞에 환영받지 않으면 그 가정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어머니가 못 돼요. 효자를 기르는 어머니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남편은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키우고 먹여야 돼요.
남편이 가는 데는 여편네와 아기는 자동적으로 따라간다구요. 그다음에 형무소에 들어가 있는 범죄자라도 대통령의 아들딸이면 대통령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잖아요?
어머니는 효자를 기르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여자들이 그 일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효자를 만들고, 어머니가 남편이 갈 충신의 길을 개방해 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이가 엄마에게 입을 맞췄으면 어머니가 가서 입을 맞추게 해 가지고, 어머니가 남편에게 입을 맞추어야만 틀림없는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입이라고 생각하고 아빠가 좋아서 입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의 전통이 되는 것을 알아요?
어머니가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돼요. 충신의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충신의 어머니로서 충신의 아들을 대해서 충신의 혈통과 한 몸 된 기준에 있어서 아버지 앞에 충신의 상대임에 틀림없다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부모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는 훈독 선생이 되라
선생님은 늙은 할아버지 됐으니 ‘나는 젊은 선생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을 수 있는 나다, 내 아들딸이다, 내 가정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 되고, 훈독 선생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아멘!」박수! (박수)
말씀선집 423권 7편, 원문
훈독교회의 책임을 다하라
2003년 11월 2일(日), 청해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