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420권 4편
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훈독본)
2003년 10월 10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쌍십절 선포’ 훈독)
가인.아벨유엔이 하나된 평화유엔만 되면 평화왕국이 이뤄져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오늘 만 3년을 맞아 가지고 평화유엔과 더불어 쌍십절에 평화 천국을 선포할 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15일 대회가 그런 대회가 되는 거예요.
14일 흥남 감옥에서 출감한 날을 중심삼고 사탄의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어 가지고 평화의 지상천국 출발을 위한 대회가 개최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대회하기 전에 ‘제1차 이스라엘 참사랑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라고 선포했어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평화유엔을 만들어 그 위에 평화의 천국인 유엔 평화 킹덤(kingdom; 왕국)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때는 나라와 종교가 없어지고 하나의 대가정 천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개인 심신일체, 부부일체, 부자지관계 일체, 부모일체, 형제일체, 나라 일체, 하늘땅 일체가 돼요. 또 탕감복귀가 다 끝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위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서두르라고 한 거예요.
국가 메시아와 평화대사, 제사장이 평화의 왕권을 세워야
아직 평화의 왕국이 안 됐다구요.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위에서 천일국 12년까지 완전히 끝내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평화유엔으로 왔기 때문에 영계에서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편지로 결의문을 전달한 그것을 중심삼고, 영계의 5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중심삼고 따라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의 하나님 앞에 한 가족의 형제가 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그 선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러한 식이기 때문에 공산세계도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유엔 결속,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굴복시켜 가지고 평화유엔으로 넘어설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까지 이 모든 대사관을 설정해 파송해서 평화유엔의 천국을 만들기 위한 천일국이에요. 천일국 대사들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평화천국, 평화유엔을 설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1차, 2차, 3차 모든 것이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거짓 부모가 홀로 저끄러 놓은 것을 일대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외적인 하늘나라도 천국과 낙원과 지옥으로 갈라진 거예요. 천국 문이 열리지 않고 닫혀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의 일체를 위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면서 7년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적 14일 기념날을 넘어서 15일에 대회를 하는 거예요. 엄청난 대회예요. 알겠나?
유엔 실패를 탕감하고 아벨.평화유엔을 통해 평화왕국을 이뤄야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뭐냐? 모든 축복받은 한국 가정들, 국가적 메시아 기준에서 이것을 다 용서해 주기 위해서 모든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가 됐으니 선생님은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 아브라함.이삭.야곱, 그 다음에 모세시대로, 예수시대로 지금까지 섭리사를 중심삼은 6천년간에 모든 잘못한 것을 일신에 책임진 거예요. 40년 광야시대에 이스라엘 선민으로 가나안 복귀해서 국가 천국, 국가 유엔의 출발을 보려고 한 것을 실패했던 모든 것을 선생님 일신이 총 청산해서 선언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쌍십절을 중심삼고 4차 아담권 심정의 시대로 넘어왔다구요. 쌍십절을 선언하면서 완전히 4차 아담권 심정이 재출발했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을 중심삼고 부모가 자녀를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유엔으로 넘어가서 평화 지상천국까지 안착시대로 넘어오는 거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아무도 모르는 것을 수습해서 사탄이 변명할 여지가 없는, 해방적 천국, 지상천국 일체시대의 생활로서 가정을 중심삼고 생활을 넘는 거예요.
이런 영원한 생애를 지난 사람은 영원한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자녀, 아담적 본연의 영원한 천국, 지상.천상 생활로써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 부모의 한, 인류의 한을 완전히 해방하고 거기에 석방이 되어야 돼요.
천상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렸지만 걸린 사람이 있다구요.
이 걸린 사람들 때문에 선생님이 전체를 책임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하고, 그 다음에 최고의 정상급들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시작하면서 유엔이 잘못했으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재차 수습하는 거예요.
8단계의 승리, 팔정식을 통해 가지고 참부모시대를 세워 나오면서 이 일을 수습해 가지고 정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 천상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의 의의
해와가 6수를 뒤집어 박았으니 육갑까지도 돌이키는 전환시대를 중심삼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과 더불어 천주천지 참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시대 왕가의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출동하는 거예요.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전부 다 참부모를 왕으로 모셔야 되고,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8단계를 모두 넘어서기 때문에 조상 중의 조상 왕으로서 출발해서 천지개벽이 되는 거예요.
지상.천상 평화의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이것이 총론이에요.
싸움하는 상대권을 가져서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가인 아벨 전체가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런 왕국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자리에 가더라도 기쁨으로 환영할 수 있는 마음이에요.
천국 통일을 소화할 수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탄세계까지 소화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소화하는데 그 소화의 동기가 가정에 전부 다 모여 있어요. 하나되지 못한 가정, 싸우는 가정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깨끗하지요? 알겠나?
절대신앙.사랑.복종과 순애 정성.동성안착 일화 통일세계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 앞에 횡적 기준은 절대복종해야 돼요. 왜 절대복종이냐? 자기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종적 기준이 있어야 돼요. 종적 기준이 없어서는 자리를 못 잡아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종적인 기준을 세울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한 거예요. 상대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 기준에 서야 절대주인이에요. 그 절대주인에 괄호하고 아담 해와, 남자 여자예요. 선생님이 말씀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심삼은 순애안착 일화 통일세계를 바라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이에요. 이것이 되기 위해서는 정성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시대예요. 정성, 성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운데 느끼지 못하는 입장의 정성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통일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구형의 상대도 없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구상을 갖는 것이 창조이상인데 정성(靜性)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갈라놓아서 동성(動性)이 되어야 해요. 그래서 정성.동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일화는 꼭대기로부터 360도 화합해야 되고 중심과 횡적으로 동서도 화합해야 돼요. 구심력 원심력이 화합해야 된다구요. 일화가 아니고는 통일이 안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의 순애안착 일화통일적 가정이 천국 들어가
그래서 가정도 싸우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 가운데 내적 천국인 마음 천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순애 안착할 수 있는 일화통일적 가정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는 그런 집안이 되면 하늘이 버리기 때문에 혈권이 끊어져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들딸을 축복할 때는 나보다 더 잘살고, 훌륭하게 되라고 축복한 거예요. 이런 원리를 연구해 가지고 오색가지 접붙인 열매를 맺는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4차 아담권은 아담 심정권환원을 해야
천일국, 제4차 이스라엘권, 4차 아담권을 발표하기 위해서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다 해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상징.형상.실체권이 벌어지는데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천적은 참사랑
천적이 있어요, 천적! 타락한 세계의 천적이 뭐냐? 참사랑!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해요. 사탄세계의 천적이 참사랑인 것을 알지어다!
지옥의 무저갱을 없앨 수 있는 방법
무저갱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아들딸들이 최고 승리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왕이 되어서 하나님보다도 나은 자리에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원 안 되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놀음까지 하지 않고는 무저갱에 떨어진 지옥을 해방할 길이 없어요.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
이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영계에서 온 결의문, 하나님으로부터 온 결의문을 통해서 문 총재가 메시아가 아닐 수 없고 만왕의 왕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체면상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명령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통고를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영계에 있는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 철학자 패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만 하면 돼요.
천일국 통일까지 다 했다구요. 탕감복귀 반환했어요. 이제는 하나님이 지옥을 떼어버리는 거예요.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이제는 할아버지도, 나이 많은 팔십 노인도 손자 손녀를 모셔야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해서 순애안착 일화 통일세계를 만들어야
천일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권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아벨유엔이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유엔이 생겨나는 거예요. 싸움 없는 가정에서부터…. 통일교회 가정에서 종족에서…. 요전에 제3이스라엘권에서 서울 선언을 할 때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대회를 하면서 1세 2세를 결합해서 선언했지요? 그때 말씀이 ‘재창조의 주인’이지요? 그 재창조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닌 나와 내 가정이에요.
이제는 어느 촌, 어느 부락을 가더라도 하늘 왕국과 사탄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평화대사권 가정이 생겨나야 돼요.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국가창건의 천사장이 하늘나라의 평화대사예요.
이제 여자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 국회의원, 내 종족 국회의원으로 평화의 천국 모델이 등장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만물을 대표하고,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땅을 대표하는 천일국 주인 가정이에요. 그런 자리에 섰으니 싸울 수 없어요.
구약성경 처음에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둘렀다고 했지요? 화염검이 담을 만들어 가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마태복음에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거예요. 나라 없는 백성이에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주님이 주님 노릇을 못 해요.
영계의 결의문을 통해 종단장을 모으기 위한 대회
영계에서 5대 종단이 결의문 한 거와 마찬가지로 종단이 이번에 결의문을 할 수 있는 집회를 하는 거예요.
종단이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문 총재는 만왕의 왕이 되어야 되고, 가정왕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5대 성인들이 전부 다 참부모로 모시는 거예요.
왕권을 대표하는 13수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국의 130명의 역사적인 충신, 열사, 종단장을 모으기 위한 것이 이번 이 대회라구요. 알겠나? 「예.」
영계에서 그렇게 됐으니 여기 지상에도 그렇게 만들어야 상대권이 돼요. 여기를 더 강조해야 돼요. 살아 있는 왕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따라가야지 앞에 못 서게 되어 있잖아요?
열매는 땅에서 얻기 때문에 내가 추수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나님이 받지, 하나님이 와서 못 따요.
열매를 따서 바치기를 바라는 하나님은 지지하고 천운이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도 타당한 결론이니라! 아멘! 천일국 억만세! 할렐루야 아멘!
훈독회를 잘 지키면 하늘의 복을 받아 병나지 않고 잘살 수 있다
훈독회가 뭐예요? 훈독회(訓讀會)는 말씀을 파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訓)’ 자는 말씀이 강물과 같이 흐르는 것을 말해요. 말씀은 흘러야지 자기만 갖고 있으면 안 돼요.
훈독회를 싫어하는 사람은 발전 안 해요. 훈독회에 정성들이고 밥 먹으면서도 훈독회, 저녁에도 훈독회 하면 하나님이 거기에 있어 가지고 어디로 가라고 가르쳐 주고, 저녁에 자기가 계획한 것이 틀리게 되면 자기 마음이 갑자기 싫어져요. 그것은 하늘의 계시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신성한 하나님 창조의 성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성물인 동시에 성체이고 신령한 영체예요. 하나님의 분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일생 동안 훈독회를 잘 지킨 사람은 하늘의 복을 받아 가지고 병나지 않고 고달프게 살지 않고도 살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평화대사, 국가 메시아가 종교권 나라권을 치리하는 시대가 돼
지금 나에게는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어요. 유엔만 잡아 쥐면 다 끝나잖아요? 알겠나?
120일만 수련하면 여러분보다도 세계를 지도하는 그 자리에서 당당히 통일교회 문 총재를 아버지로 모시고 메시아로 모시는 거예요.
아버지가 뭐냐 하면 메시아예요. 구세주는 뭐냐? 사탄세계 핏줄의 아버지가 되어야 구세주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이스라엘권에서 실패해서 다시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니 재림주예요.
성공해서 참부모 자리까지 나가야 하기 때문에 평화대사가 이제부터 평화천국으로 이행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의 본부를 세워야 돼요.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평화대사 하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까지 다 결정하는 거예요.
말씀의 위대함을 알고 동화돼 공명하고 살면 천국에 직행해
오늘 섭리의 총론을 말하는데, 탕감복귀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다 실패하고 2차대전 이후에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새 출발을 하는데 그것이 다 무너졌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담가정부터 전부 다 재차 정리해야 돼요.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가 생겨났지만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성공한 때가 없어요.
선생님은 때가 되면 벌써 몸에 징조가 생겨요. 다른 것을 하려고 해도 기도가 자꾸 나간다구요. 지금까지 설교를 하더라도 말씀을 하더라도 내가 혼자하지 않았어요. 반드시 새벽에서부터, 며칠 전부터 의논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고 결정하고 또다시 기도하고 5분 전까지 단상에서 제목도 알지 못하지만, 마음이 느끼는 것을 딱 세워 놨으면 그 다음에 입만 열리면 훅훅훅 나가는 거예요. 그런 말씀의 위대성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경지에서 맥박이 뛰고 심신이 공명되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그 말씀은 틀림없이 영원한 세계와 더불어 같이 존속한다 이거예요.
이것을 자기 것으로 소유하고 거기에 동화하면서 공명권을 갖고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선생님 자체가 체험적인 생애의 총결산을 다짐하면서 결론 지은 것으로 알고, 여러분은 어떻게든 그런 공명권에 들어가 공명해야 돼요. 영계를 먼저 세워야지, 영계를 뒤로 두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도울 수 없어요.
사탄을 앞에 세운 그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기 때문에, 공명권을 지녀서 주체적인 의식을 가지면 하나님이 언제나 같이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사탄은 무간섭, 무관계라구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든지 이 말씀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직행의 체험적 실권을 중심삼고 증거된 말씀이기 때문에 천국에 직행하는 거예요. 개인 공명권, 세계 공명권, 천주 공명권, 하나님의 심정 공명권까지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심정 체휼을 할 수 있는 성약시대 심정권 천일국 시대, 제4이스라엘 통일된 앞으로 평화유엔을 지나 가지고 평화천국시대에 직결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반대하고 불평했다가는 조건에 걸려
어느 누구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훈독회도 그래요. 오늘도 왜 내가 이렇게 앉아 있느냐 하면, 궁둥이가 떨어지지 않고 다리가 펴지지 않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오늘도 점심까지 기다려서 공명하는 거예요. 땅 수와 하늘 수가 360도로 다 맞아떨어져서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이해 못 하는 사람은 반대하고 불평했다가는 조건에 걸려요.
전체 역사를 일대에 탕감 안 하면 지상 천상 해방권이 안 이뤄져
선생님이 야곱으로부터 지금까지 4천년 역사를 탕감복귀해 나온 모든 것이 무너진 것인데, 선생님이 아담가정에서부터 영계에서 맺힌 것을 푸는 놀음을 한 거예요. 아담 해와 일대에 타락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렇게 됐으니 일대에 전부 다 풀어서 청산 짓지 않으면 지상.천상 완전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성인이라든가 살인마들을 형제의 자리에서 축복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아담 부부도 타락했을망정 죽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놓고 얼마나 통곡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제 이것을 풀 수 있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가정적이 아니고 세계적 기준에서 세계적 축복가정 대표들이 이 일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권 심정권을 중심삼고 탕감을 해소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없더라도 하나님의 완성, 참부모의 완성을 상속받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타락해서 지옥에 간 사람들도 천일국 우리 가정이라고 한다구요. 누구나 나라에서 승리의 패권을 갖고 세계의 승리의 패권, 참부모 천지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천상에 도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일신에서 천주부모 천지부모의 탕감의 수고로 말미암아 아담에서부터 지금까지 역사 전체, 실패의 역사를 완전히 우리 가정이 상속 받아 나왔음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주인이에요.
가정맹세를 심정이 공명하는 가운데 외우고 결정지어야
그리고 우리의 맹세문은 지상.천상 완결, 해방권으로 자동적으로 갈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러니 뜻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마음과 심정이 공명하는 데서 알아야 된다구요. 매일같이 맹세만 하다 죽겠어요? 한번 결정을 지어야 돼요. 결정 싸움판이 남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몸 마음이 싸움하고, 가정이 싸우고, 싸울 수 있는 마음 뿌리를 가지면 이것은 제외된다는 거예요.
싸우면 반드시 악마가 우리의 잔치라고 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저갱(無底坑)에 지옥을 완전히 묻어 버리고 땜 때우려고 하는데 거기에 구멍을 뚫고 들어와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싸움의 역사로 인류역사 조상이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영계 육계와 하나님의 마음속에 담이 생긴 거예요. 이것을 다 없애 놓아야 담이 무너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지금 그 담 때문에 고생하고, 축복가정들이 영계 육계에서 갈라진 것도 그 담 때문이에요. 오늘날 우리가 국경이 많고 세계가 하나 못 된 것도 그 담 때문이에요. 담의 원수는 바로 사탄이라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것을 내 손으로 정리하는 거예요. 왜? 우리에게 심판권까지 다 허락한 거예요. 부모님의 이름으로 저주하면 저주하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무서운 때가 와요.
왕권국가를 만들어야
육지에 걸어다니지만 해방된, 구름을 타고 다니는 것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다 가야 천국 직행하느니라! 아멘! 「아멘!」
참부모는 가정의 왕이요, 국가에서는 왕중왕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왕중왕권 세계에 들어가서 지상.천상을 통일한 나라 주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나라는 왕중왕을 모신 형제지관계가 되는 거예요. 형제지심정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다음에 정성들여 뜻대로 산 사람들은 모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본래의 중심 왕권국가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셔야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승리의 아담 이상권을 세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주인이 하나님의 상대권 사랑이상을 받들어 동서사방으로 연결시켜 왕궁이 중심 빛이 되어 어두운 세계를 비추는 거예요.
말씀선집 420권 4편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쌍십절 선포’ 훈독)
우리 어머니가 내가 여덟 살을 넘어서 아홉 살이 되는 그런 때에 나를 조용히 불러 가지고 말해 준 거예요. 어머니 집 앞에 제석산이라는 산이 있다구요. ‘연안 김(金)’ 씨로 한국의 공신 가문이라구요. 외가에 가게 되면 옛날로 말하면 대신들이 입던 옷, 왕을 모시고 입었던 옷들이 수두룩하게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구경하고 나도 그것을 입고 놀던 생각이 나요. 놀면서 외할아버지한테 외삼촌한테 책망 받던 생각도 난다구요. 그런 가문의 맏딸로 태어나서 시집와 가지고 나를 낳았다는 거예요.
말씀선집 420권 4편
16 말씀선집 420권 4편 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1.mp3
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훈독본)
2003년 10월 10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쌍십절 선포’ 훈독)
가인.아벨유엔이 하나된 평화유엔만 되면 평화왕국이 이뤄져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오늘 만 3년을 맞아 가지고 평화유엔과 더불어 쌍십절에 평화 천국을 선포할 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15일 대회가 그런 대회가 되는 거예요.
14일 흥남 감옥에서 출감한 날을 중심삼고 사탄의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어 가지고 평화의 지상천국 출발을 위한 대회가 개최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대회하기 전에 ‘제1차 이스라엘 참사랑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라고 선포했어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평화유엔을 만들어 그 위에 평화의 천국인 유엔 평화 킹덤(kingdom; 왕국)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때는 나라와 종교가 없어지고 하나의 대가정 천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개인 심신일체, 부부일체, 부자지관계 일체, 부모일체, 형제일체, 나라 일체, 하늘땅 일체가 돼요. 또 탕감복귀가 다 끝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위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서두르라고 한 거예요.
국가 메시아와 평화대사, 제사장이 평화의 왕권을 세워야
아직 평화의 왕국이 안 됐다구요.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위에서 천일국 12년까지 완전히 끝내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평화유엔으로 왔기 때문에 영계에서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편지로 결의문을 전달한 그것을 중심삼고, 영계의 5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중심삼고 따라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의 하나님 앞에 한 가족의 형제가 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그 선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러한 식이기 때문에 공산세계도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유엔 결속,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굴복시켜 가지고 평화유엔으로 넘어설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까지 이 모든 대사관을 설정해 파송해서 평화유엔의 천국을 만들기 위한 천일국이에요. 천일국 대사들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평화천국, 평화유엔을 설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1차, 2차, 3차 모든 것이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거짓 부모가 홀로 저끄러 놓은 것을 일대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외적인 하늘나라도 천국과 낙원과 지옥으로 갈라진 거예요. 천국 문이 열리지 않고 닫혀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의 일체를 위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면서 7년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적 14일 기념날을 넘어서 15일에 대회를 하는 거예요. 엄청난 대회예요. 알겠나?
유엔 실패를 탕감하고 아벨.평화유엔을 통해 평화왕국을 이뤄야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뭐냐? 모든 축복받은 한국 가정들, 국가적 메시아 기준에서 이것을 다 용서해 주기 위해서 모든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가 됐으니 선생님은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 아브라함.이삭.야곱, 그 다음에 모세시대로, 예수시대로 지금까지 섭리사를 중심삼은 6천년간에 모든 잘못한 것을 일신에 책임진 거예요. 40년 광야시대에 이스라엘 선민으로 가나안 복귀해서 국가 천국, 국가 유엔의 출발을 보려고 한 것을 실패했던 모든 것을 선생님 일신이 총 청산해서 선언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쌍십절을 중심삼고 4차 아담권 심정의 시대로 넘어왔다구요. 쌍십절을 선언하면서 완전히 4차 아담권 심정이 재출발했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을 중심삼고 부모가 자녀를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유엔으로 넘어가서 평화 지상천국까지 안착시대로 넘어오는 거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아무도 모르는 것을 수습해서 사탄이 변명할 여지가 없는, 해방적 천국, 지상천국 일체시대의 생활로서 가정을 중심삼고 생활을 넘는 거예요.
이런 영원한 생애를 지난 사람은 영원한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자녀, 아담적 본연의 영원한 천국, 지상.천상 생활로써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 부모의 한, 인류의 한을 완전히 해방하고 거기에 석방이 되어야 돼요.
천상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렸지만 걸린 사람이 있다구요.
이 걸린 사람들 때문에 선생님이 전체를 책임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하고, 그 다음에 최고의 정상급들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시작하면서 유엔이 잘못했으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재차 수습하는 거예요.
8단계의 승리, 팔정식을 통해 가지고 참부모시대를 세워 나오면서 이 일을 수습해 가지고 정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 천상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의 의의
해와가 6수를 뒤집어 박았으니 육갑까지도 돌이키는 전환시대를 중심삼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과 더불어 천주천지 참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시대 왕가의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출동하는 거예요.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전부 다 참부모를 왕으로 모셔야 되고,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8단계를 모두 넘어서기 때문에 조상 중의 조상 왕으로서 출발해서 천지개벽이 되는 거예요.
지상.천상 평화의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이것이 총론이에요.
싸움하는 상대권을 가져서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가인 아벨 전체가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런 왕국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자리에 가더라도 기쁨으로 환영할 수 있는 마음이에요.
천국 통일을 소화할 수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탄세계까지 소화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소화하는데 그 소화의 동기가 가정에 전부 다 모여 있어요. 하나되지 못한 가정, 싸우는 가정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깨끗하지요? 알겠나?
절대신앙.사랑.복종과 순애 정성.동성안착 일화 통일세계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 앞에 횡적 기준은 절대복종해야 돼요. 왜 절대복종이냐? 자기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종적 기준이 있어야 돼요. 종적 기준이 없어서는 자리를 못 잡아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종적인 기준을 세울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한 거예요. 상대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 기준에 서야 절대주인이에요. 그 절대주인에 괄호하고 아담 해와, 남자 여자예요. 선생님이 말씀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심삼은 순애안착 일화 통일세계를 바라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이에요. 이것이 되기 위해서는 정성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시대예요. 정성, 성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운데 느끼지 못하는 입장의 정성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통일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구형의 상대도 없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구상을 갖는 것이 창조이상인데 정성(靜性)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갈라놓아서 동성(動性)이 되어야 해요. 그래서 정성.동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일화는 꼭대기로부터 360도 화합해야 되고 중심과 횡적으로 동서도 화합해야 돼요. 구심력 원심력이 화합해야 된다구요. 일화가 아니고는 통일이 안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의 순애안착 일화통일적 가정이 천국 들어가
그래서 가정도 싸우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 가운데 내적 천국인 마음 천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순애 안착할 수 있는 일화통일적 가정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는 그런 집안이 되면 하늘이 버리기 때문에 혈권이 끊어져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들딸을 축복할 때는 나보다 더 잘살고, 훌륭하게 되라고 축복한 거예요. 이런 원리를 연구해 가지고 오색가지 접붙인 열매를 맺는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4차 아담권은 아담 심정권환원을 해야
천일국, 제4차 이스라엘권, 4차 아담권을 발표하기 위해서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다 해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상징.형상.실체권이 벌어지는데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천적은 참사랑
천적이 있어요, 천적! 타락한 세계의 천적이 뭐냐? 참사랑!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해요. 사탄세계의 천적이 참사랑인 것을 알지어다!
지옥의 무저갱을 없앨 수 있는 방법
무저갱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아들딸들이 최고 승리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왕이 되어서 하나님보다도 나은 자리에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원 안 되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놀음까지 하지 않고는 무저갱에 떨어진 지옥을 해방할 길이 없어요.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
이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영계에서 온 결의문, 하나님으로부터 온 결의문을 통해서 문 총재가 메시아가 아닐 수 없고 만왕의 왕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체면상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명령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통고를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영계에 있는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 철학자 패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만 하면 돼요.
천일국 통일까지 다 했다구요. 탕감복귀 반환했어요. 이제는 하나님이 지옥을 떼어버리는 거예요.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이제는 할아버지도, 나이 많은 팔십 노인도 손자 손녀를 모셔야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해서 순애안착 일화 통일세계를 만들어야
천일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권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아벨유엔이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유엔이 생겨나는 거예요. 싸움 없는 가정에서부터…. 통일교회 가정에서 종족에서…. 요전에 제3이스라엘권에서 서울 선언을 할 때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대회를 하면서 1세 2세를 결합해서 선언했지요? 그때 말씀이 ‘재창조의 주인’이지요? 그 재창조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닌 나와 내 가정이에요.
이제는 어느 촌, 어느 부락을 가더라도 하늘 왕국과 사탄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평화대사권 가정이 생겨나야 돼요.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국가창건의 천사장이 하늘나라의 평화대사예요.
이제 여자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 국회의원, 내 종족 국회의원으로 평화의 천국 모델이 등장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만물을 대표하고,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땅을 대표하는 천일국 주인 가정이에요. 그런 자리에 섰으니 싸울 수 없어요.
구약성경 처음에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둘렀다고 했지요? 화염검이 담을 만들어 가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마태복음에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거예요. 나라 없는 백성이에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주님이 주님 노릇을 못 해요.
영계의 결의문을 통해 종단장을 모으기 위한 대회
영계에서 5대 종단이 결의문 한 거와 마찬가지로 종단이 이번에 결의문을 할 수 있는 집회를 하는 거예요.
종단이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문 총재는 만왕의 왕이 되어야 되고, 가정왕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5대 성인들이 전부 다 참부모로 모시는 거예요.
왕권을 대표하는 13수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국의 130명의 역사적인 충신, 열사, 종단장을 모으기 위한 것이 이번 이 대회라구요. 알겠나? 「예.」
영계에서 그렇게 됐으니 여기 지상에도 그렇게 만들어야 상대권이 돼요. 여기를 더 강조해야 돼요. 살아 있는 왕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따라가야지 앞에 못 서게 되어 있잖아요?
열매는 땅에서 얻기 때문에 내가 추수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나님이 받지, 하나님이 와서 못 따요.
열매를 따서 바치기를 바라는 하나님은 지지하고 천운이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도 타당한 결론이니라! 아멘! 천일국 억만세! 할렐루야 아멘!
훈독회를 잘 지키면 하늘의 복을 받아 병나지 않고 잘살 수 있다
훈독회가 뭐예요? 훈독회(訓讀會)는 말씀을 파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訓)’ 자는 말씀이 강물과 같이 흐르는 것을 말해요. 말씀은 흘러야지 자기만 갖고 있으면 안 돼요.
훈독회를 싫어하는 사람은 발전 안 해요. 훈독회에 정성들이고 밥 먹으면서도 훈독회, 저녁에도 훈독회 하면 하나님이 거기에 있어 가지고 어디로 가라고 가르쳐 주고, 저녁에 자기가 계획한 것이 틀리게 되면 자기 마음이 갑자기 싫어져요. 그것은 하늘의 계시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신성한 하나님 창조의 성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성물인 동시에 성체이고 신령한 영체예요. 하나님의 분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일생 동안 훈독회를 잘 지킨 사람은 하늘의 복을 받아 가지고 병나지 않고 고달프게 살지 않고도 살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평화대사, 국가 메시아가 종교권 나라권을 치리하는 시대가 돼
지금 나에게는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어요. 유엔만 잡아 쥐면 다 끝나잖아요? 알겠나?
120일만 수련하면 여러분보다도 세계를 지도하는 그 자리에서 당당히 통일교회 문 총재를 아버지로 모시고 메시아로 모시는 거예요.
아버지가 뭐냐 하면 메시아예요. 구세주는 뭐냐? 사탄세계 핏줄의 아버지가 되어야 구세주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이스라엘권에서 실패해서 다시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니 재림주예요.
성공해서 참부모 자리까지 나가야 하기 때문에 평화대사가 이제부터 평화천국으로 이행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의 본부를 세워야 돼요.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평화대사 하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까지 다 결정하는 거예요.
말씀의 위대함을 알고 동화돼 공명하고 살면 천국에 직행해
오늘 섭리의 총론을 말하는데, 탕감복귀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다 실패하고 2차대전 이후에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새 출발을 하는데 그것이 다 무너졌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담가정부터 전부 다 재차 정리해야 돼요.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가 생겨났지만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성공한 때가 없어요.
선생님은 때가 되면 벌써 몸에 징조가 생겨요. 다른 것을 하려고 해도 기도가 자꾸 나간다구요. 지금까지 설교를 하더라도 말씀을 하더라도 내가 혼자하지 않았어요. 반드시 새벽에서부터, 며칠 전부터 의논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고 결정하고 또다시 기도하고 5분 전까지 단상에서 제목도 알지 못하지만, 마음이 느끼는 것을 딱 세워 놨으면 그 다음에 입만 열리면 훅훅훅 나가는 거예요. 그런 말씀의 위대성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경지에서 맥박이 뛰고 심신이 공명되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그 말씀은 틀림없이 영원한 세계와 더불어 같이 존속한다 이거예요.
이것을 자기 것으로 소유하고 거기에 동화하면서 공명권을 갖고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선생님 자체가 체험적인 생애의 총결산을 다짐하면서 결론 지은 것으로 알고, 여러분은 어떻게든 그런 공명권에 들어가 공명해야 돼요. 영계를 먼저 세워야지, 영계를 뒤로 두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도울 수 없어요.
사탄을 앞에 세운 그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기 때문에, 공명권을 지녀서 주체적인 의식을 가지면 하나님이 언제나 같이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사탄은 무간섭, 무관계라구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든지 이 말씀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직행의 체험적 실권을 중심삼고 증거된 말씀이기 때문에 천국에 직행하는 거예요. 개인 공명권, 세계 공명권, 천주 공명권, 하나님의 심정 공명권까지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심정 체휼을 할 수 있는 성약시대 심정권 천일국 시대, 제4이스라엘 통일된 앞으로 평화유엔을 지나 가지고 평화천국시대에 직결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반대하고 불평했다가는 조건에 걸려
어느 누구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훈독회도 그래요. 오늘도 왜 내가 이렇게 앉아 있느냐 하면, 궁둥이가 떨어지지 않고 다리가 펴지지 않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오늘도 점심까지 기다려서 공명하는 거예요. 땅 수와 하늘 수가 360도로 다 맞아떨어져서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이해 못 하는 사람은 반대하고 불평했다가는 조건에 걸려요.
전체 역사를 일대에 탕감 안 하면 지상 천상 해방권이 안 이뤄져
선생님이 야곱으로부터 지금까지 4천년 역사를 탕감복귀해 나온 모든 것이 무너진 것인데, 선생님이 아담가정에서부터 영계에서 맺힌 것을 푸는 놀음을 한 거예요. 아담 해와 일대에 타락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렇게 됐으니 일대에 전부 다 풀어서 청산 짓지 않으면 지상.천상 완전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성인이라든가 살인마들을 형제의 자리에서 축복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아담 부부도 타락했을망정 죽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놓고 얼마나 통곡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제 이것을 풀 수 있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가정적이 아니고 세계적 기준에서 세계적 축복가정 대표들이 이 일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권 심정권을 중심삼고 탕감을 해소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없더라도 하나님의 완성, 참부모의 완성을 상속받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타락해서 지옥에 간 사람들도 천일국 우리 가정이라고 한다구요. 누구나 나라에서 승리의 패권을 갖고 세계의 승리의 패권, 참부모 천지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천상에 도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일신에서 천주부모 천지부모의 탕감의 수고로 말미암아 아담에서부터 지금까지 역사 전체, 실패의 역사를 완전히 우리 가정이 상속 받아 나왔음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주인이에요.
가정맹세를 심정이 공명하는 가운데 외우고 결정지어야
그리고 우리의 맹세문은 지상.천상 완결, 해방권으로 자동적으로 갈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러니 뜻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마음과 심정이 공명하는 데서 알아야 된다구요. 매일같이 맹세만 하다 죽겠어요? 한번 결정을 지어야 돼요. 결정 싸움판이 남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몸 마음이 싸움하고, 가정이 싸우고, 싸울 수 있는 마음 뿌리를 가지면 이것은 제외된다는 거예요.
싸우면 반드시 악마가 우리의 잔치라고 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저갱(無底坑)에 지옥을 완전히 묻어 버리고 땜 때우려고 하는데 거기에 구멍을 뚫고 들어와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싸움의 역사로 인류역사 조상이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영계 육계와 하나님의 마음속에 담이 생긴 거예요. 이것을 다 없애 놓아야 담이 무너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지금 그 담 때문에 고생하고, 축복가정들이 영계 육계에서 갈라진 것도 그 담 때문이에요. 오늘날 우리가 국경이 많고 세계가 하나 못 된 것도 그 담 때문이에요. 담의 원수는 바로 사탄이라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것을 내 손으로 정리하는 거예요. 왜? 우리에게 심판권까지 다 허락한 거예요. 부모님의 이름으로 저주하면 저주하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무서운 때가 와요.
왕권국가를 만들어야
육지에 걸어다니지만 해방된, 구름을 타고 다니는 것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다 가야 천국 직행하느니라! 아멘! 「아멘!」
참부모는 가정의 왕이요, 국가에서는 왕중왕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왕중왕권 세계에 들어가서 지상.천상을 통일한 나라 주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나라는 왕중왕을 모신 형제지관계가 되는 거예요. 형제지심정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다음에 정성들여 뜻대로 산 사람들은 모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본래의 중심 왕권국가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셔야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승리의 아담 이상권을 세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주인이 하나님의 상대권 사랑이상을 받들어 동서사방으로 연결시켜 왕궁이 중심 빛이 되어 어두운 세계를 비추는 거예요.
말씀선집 420권 4편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쌍십절 선포’ 훈독)
우리 어머니가 내가 여덟 살을 넘어서 아홉 살이 되는 그런 때에 나를 조용히 불러 가지고 말해 준 거예요. 어머니 집 앞에 제석산이라는 산이 있다구요. ‘연안 김(金)’ 씨로 한국의 공신 가문이라구요. 외가에 가게 되면 옛날로 말하면 대신들이 입던 옷, 왕을 모시고 입었던 옷들이 수두룩하게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구경하고 나도 그것을 입고 놀던 생각이 나요. 놀면서 외할아버지한테 외삼촌한테 책망 받던 생각도 난다구요. 그런 가문의 맏딸로 태어나서 시집와 가지고 나를 낳았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