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415권 3편
재창조의 주인과 성안착 일화 통일(훈독본)
2003년 8월 15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냉전이 끝나고 새로운 평준화시대로 넘어가는데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늘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때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이 혼란 가운데 다 중심이 없어진 거예요. 그걸 재차 수습하려니 우리는 유엔까지 가서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는 유엔을 움직일 수 있어
우리가 지금 전세계적으로 통반격파를 하잖아요? 통반격파라는 것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그래서 면을 중심삼고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만 하면 자동적으로 돼요.
이제는 학생을 연결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권과 2세예요. 이것만 딱 하면 유엔을 움직일 수 있어요.
청소년을 움직이면 세계를 지배하게 돼 있어
지금 세계가 그래요. 청소년을 움직이는 나라, 청소년을 움직이는 주인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어 있다구요.
소학교 유치원 2세권 내에, 이건 3세권 내에 들어가요. 지금 때가 그래요. 손자를 가진 사람! 그다음에 증손자를 가진 사람! 이제는 그런 때가 들어온다구요. 증손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서부터 그것을 해야 돼요.
이제는 시대가 3시대, 증손자를 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시도록 해야
이스라엘 민족을 무엇으로 묶을 거예요? 예수를 죽인 것을 잘못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대번에 예수를 그 나라의 메시아로 모셔야 돼요.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국책적으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를 메시아로 모실 수 있게끔 이제부터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유대교하고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갈라져서 3파가 생겼어요.
선민권이 영원한 선민권이지 일시 이스라엘 선민권이에요? 선생님의 사상을 두고 보라구요. 벌써 교회 창설 때부터 제1, 제2, 제3이스라엘 표준을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선민권을 갈 수 없어요. 아담, 노아,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인데, 믿음의 조상이 뭐예요? 아담 자리 아니에요? 믿음의 조상인 동시에 사랑의 조상이에요.
아브라함.이삭.야곱이에요. 야곱 대에 착지한 거예요. 그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구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고 이삭은 생명의 조상이고 야곱은 사랑의 조상이에요.
성약시대인 재림시대에는 구약과 신약을 총탕감해야
이스라엘이 구약시대니 재물을 전부 다 차지하는 거예요. 경제권을 쥐었어요. 그다음에 민주세계는 가인 아벨이라구요. 아들을 찾아야 돼요. 야당 여당 민주세계의 120개 국가를 묶지 않았어요? 가인 아벨을 묶은 거예요. 딱 그래요.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는 가정을 말해요. 가정을 찾아야 돼요. 가정을 찾으려면 부모가 있어야 돼요.
탕감복귀하려면 제단 위에다 한꺼번에 놓아야 돼요. 재림시대에는 한꺼번에 이것을 총탕감하려니 구약시대 이스라엘을 버릴 수 없어요. 신약시대 아들딸을 버릴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버릴 수 없어요. 그다음에 부모가 없으니 하늘을 버릴 수 없어요. 하늘을 다 버렸다구요. 그러니 영계의 결의문을 어물거리면 안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밥보다도, 자기 일보다도 그 기반 위에서 모든 일을 행하라는 거예요.
물질이 구약시대이고, 아들딸이 신약시대이고, 자체가 성약시대예요. 이걸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그게 섭리사의 총론이에요.
1대에 끝날 것이 3대에서 끝난 거예요.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이에요. 다 그런 공식의 원칙에 의해서 확대되어 가지고 세계가 포섭되는 거예요.
여러분 재산 있는 것을 다 바치고 아들딸을 다 바치라는 거예요.
구약시대, 이스라엘이 물건을 바친 거예요. 그것을 제물 삼아 가지고 사탄에게 나눠 줬으니 통일시대에 오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의 경제권을 장악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이스라엘을 완전히 드러내야 돼요. 예수를 메시아로 모셔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경제권을 다 바쳐야 돼요. 그다음에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아들딸, 2세들을 다 바쳐야 돼요. 제3이스라엘은 3세라구요. 3대 못 찾은 것을 찾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통일교회의 위대성-하나님은 인격적인 신
통반격파를 통해 종족메시아가 되어야
통반격파라는 것이 뭐예요? 자기 형제부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정성들여 가지고 ‘일족이 자리잡을 수 있는 천일국 가정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게 해 주소.’ 하기 위해서 3대를 거치려면 큰 잔치를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딸, 그다음에 자기 형제, 고모 대고모까지 하려면 큰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자기 3대를 하는 거예요.
천일국 국민증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거기에 뭐라고 써 있어요? 선습증, 학습증, 교습증으로 되어 있어요. 먼저 연습해서 준비해야 된다는 것이 선습증이에요. 학습 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교습이에요. 자기가 배워야 될 것 아니에요? 마음으로부터 준비해서 배워 가지고 그다음에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자기 일가를 구하라는 말이에요.
형님이 일가가 있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남자 형제는 삼촌이 되고 여자 형제는 이모가 되잖아요? 직계 형제로 사촌이 된다면 이종사촌 외사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다 일족이에요. 거기에서 자리잡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편은 자기에게 다 있지만, 할머니 편의 대고모니 이모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전도하라구요. 딴 데 떠도는 것보다도 그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예복을 갖추지 못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국가적 메시아는 못 되더라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는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기들이 그걸 못 해 놓고 어디 가서 통반격파를 하라고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자기 잔치를 하라는 거예요. 일족 중심삼고 잔치하면서 면면끼리 잔치 경쟁만 붙여 놓으면 전국에 한꺼번에 폭발적인 태풍이 불 건데. 그 전체를 모아서 생일잔치 결혼잔치 이상 하는 거예요. 일족이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가정 기틀을 만들고 잔치한다면 저나라의 조상까지도 혜택 받고 고맙다면서 또 해 달라고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하면 다 동역자가 되잖아요?
임자네들에게 430명을 전도하라고 했어요.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필연적인 길로서 그것을 해 놓아야 일족이 하늘나라의 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데 있어서 열두 지파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들을 내가 거느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7대가 되면 12촌이 되는데 이것이 하나의 씨족이에요.
(‘천지부모 선포’ 끝까지 훈독)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오늘 말씀할 제목이 ‘재창조의 주인’인데,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나와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잘 돼 가지고 이렇게 되고, 하나님이 살아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제껴 버리고 못됐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재창조를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도 지금까지 못 했고, 인류역사도 못 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사실, 그 위에서 재창조는 사람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와 내 가정이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벨유엔은 전부를 투입하는데서 승리
그러면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가 공식적으로 쫙 전개되어서 가정이상을 확대한 것이 하늘땅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세우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세우고 책임을 누가 지느냐? 개인이 사람이 되어야 된다, 사람이 모인 것이 가정이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된다, 부부가 싸우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삼대상목적 사위기대를 완성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수천년 동안 하나님이 그랬으면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유엔 통합을 위해서 재산, 나라, 전부를 투입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느냐? ‘예스’ 할 때는 유엔은 자동적으로 승리하는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그래서 이번에 제목이 ‘재창조의 주인’인데, 재창조의 주인이 나와 우리 가정이라고 딱 박아 놓은 거예요.
이제는 내가 주장하게 되면 아벨유엔이 어떤 것이냐 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인유엔은 물러갔으니 말이에요. 아담형의 유엔이 천사장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것이니 거기서부터 교육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내용이 무슨 내용이냐 하면, 절대심정이에요.
그 절대심정권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절대복종 해야 된다구요. 춘하추동을 경험한 심정을 가지고 다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위하는 심정이어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세계를 구하는 구세주요, 그다음에 종교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메시아요, 실패했던 것을 시정해서 고쳐 가지고 다시 오는 재림주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늘땅을 통일하는 사랑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아버지처럼 자식 된 우리도 위하여 투입하면 천하는 통일돼
세계가 통일된 유엔 본부에 가려면 지금까지 컨셉으로 갖고 있는 자기 출세, 자기 이익, 자기 주의 주장은 안 된다 이거예요. 자기 이익을 바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거기에 이익 볼 수 없으니 다 떨어지고 이제는 유엔도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망할 수 있는데 새로이 씨를 심어 가지고 크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한 무한한 사랑을 투입하고 더 하고 싶은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그게 우리 아버지라구요. 우리의 아버지요, 우리가 아들딸이니 우리가 그렇게 하면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다 보니 절대주인이 나와
하나님 속성의 중심뿌리가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사랑이에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절대 사랑을 세울 수 있는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이에요. 절대 위하고 영원토록 위해 주는 사랑이에요. 그러한 절대 위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영원의 세계도 위함을 받아 가지고 존속할 수 있는 이론적인 여유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이 거기서부터 우러나고 그와 더불어 영존해야 된다는 논리는 모든 전부가 같기 때문에 불평할 것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광물세계를 지을 때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 한 거예요. 미래에 있어서 아들딸과 나라를 생산할 수 있는 그 모체를 만들기 위한 절대 불가결의 원소이기 때문에, 원소를 만드는데 광물질을 만드는 데서부터 하나님이 위하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투입을 하다 보니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절대중심이 나오니 그것을 우리가 말하게 될 때 인간 남녀예요. 절대주인은 플러스 마이너스 이성성상의 주체요, 실체적인 플러스를 중심삼고 이성성상의 상대적 여건이 아닐 수 없어요. 절대주인을 인간이라 하면 인간은 그냥 그대로 어떻게 안착하느냐? 순애안착이에요.
순애정착, 거기서부터 순애일화예요. 3단계에 퍼져 나간 전부가 무엇으로 하나가 되느냐? 일화! 화(和)라는 것은 개체 개체 전부 특성이 있어요. 그것이 어떻게 화합해야 되느냐? 보다 위해야 돼요. 위하는 사랑을 받아서 상대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상대권은 영원히 존재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빚지고 사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상대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 것을 뜯어다가 자기 것을 만들려고 하면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의 주체권은 없어지는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 천일국 주인이 되는 길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라구요?「‘나와 내 가정’입니다.」
말씀선집 415권 3편 원문
재창조의 주인과 성안착 일화 통일
말씀선집 415권 3편
16 말씀선집 415권 3편 재창조의 주인과 성안착 일화 통일 1.mp3
재창조의 주인과 성안착 일화 통일(훈독본)
2003년 8월 15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냉전이 끝나고 새로운 평준화시대로 넘어가는데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늘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때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이 혼란 가운데 다 중심이 없어진 거예요. 그걸 재차 수습하려니 우리는 유엔까지 가서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는 유엔을 움직일 수 있어
우리가 지금 전세계적으로 통반격파를 하잖아요? 통반격파라는 것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그래서 면을 중심삼고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만 하면 자동적으로 돼요.
이제는 학생을 연결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권과 2세예요. 이것만 딱 하면 유엔을 움직일 수 있어요.
청소년을 움직이면 세계를 지배하게 돼 있어
지금 세계가 그래요. 청소년을 움직이는 나라, 청소년을 움직이는 주인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어 있다구요.
소학교 유치원 2세권 내에, 이건 3세권 내에 들어가요. 지금 때가 그래요. 손자를 가진 사람! 그다음에 증손자를 가진 사람! 이제는 그런 때가 들어온다구요. 증손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서부터 그것을 해야 돼요.
이제는 시대가 3시대, 증손자를 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시도록 해야
이스라엘 민족을 무엇으로 묶을 거예요? 예수를 죽인 것을 잘못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대번에 예수를 그 나라의 메시아로 모셔야 돼요.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국책적으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를 메시아로 모실 수 있게끔 이제부터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유대교하고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갈라져서 3파가 생겼어요.
선민권이 영원한 선민권이지 일시 이스라엘 선민권이에요? 선생님의 사상을 두고 보라구요. 벌써 교회 창설 때부터 제1, 제2, 제3이스라엘 표준을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선민권을 갈 수 없어요. 아담, 노아,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인데, 믿음의 조상이 뭐예요? 아담 자리 아니에요? 믿음의 조상인 동시에 사랑의 조상이에요.
아브라함.이삭.야곱이에요. 야곱 대에 착지한 거예요. 그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구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고 이삭은 생명의 조상이고 야곱은 사랑의 조상이에요.
성약시대인 재림시대에는 구약과 신약을 총탕감해야
이스라엘이 구약시대니 재물을 전부 다 차지하는 거예요. 경제권을 쥐었어요. 그다음에 민주세계는 가인 아벨이라구요. 아들을 찾아야 돼요. 야당 여당 민주세계의 120개 국가를 묶지 않았어요? 가인 아벨을 묶은 거예요. 딱 그래요.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는 가정을 말해요. 가정을 찾아야 돼요. 가정을 찾으려면 부모가 있어야 돼요.
탕감복귀하려면 제단 위에다 한꺼번에 놓아야 돼요. 재림시대에는 한꺼번에 이것을 총탕감하려니 구약시대 이스라엘을 버릴 수 없어요. 신약시대 아들딸을 버릴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을 버릴 수 없어요. 그다음에 부모가 없으니 하늘을 버릴 수 없어요. 하늘을 다 버렸다구요. 그러니 영계의 결의문을 어물거리면 안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밥보다도, 자기 일보다도 그 기반 위에서 모든 일을 행하라는 거예요.
물질이 구약시대이고, 아들딸이 신약시대이고, 자체가 성약시대예요. 이걸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그게 섭리사의 총론이에요.
1대에 끝날 것이 3대에서 끝난 거예요.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이에요. 다 그런 공식의 원칙에 의해서 확대되어 가지고 세계가 포섭되는 거예요.
여러분 재산 있는 것을 다 바치고 아들딸을 다 바치라는 거예요.
구약시대, 이스라엘이 물건을 바친 거예요. 그것을 제물 삼아 가지고 사탄에게 나눠 줬으니 통일시대에 오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의 경제권을 장악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이스라엘을 완전히 드러내야 돼요. 예수를 메시아로 모셔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경제권을 다 바쳐야 돼요. 그다음에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아들딸, 2세들을 다 바쳐야 돼요. 제3이스라엘은 3세라구요. 3대 못 찾은 것을 찾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통일교회의 위대성-하나님은 인격적인 신
통반격파를 통해 종족메시아가 되어야
통반격파라는 것이 뭐예요? 자기 형제부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정성들여 가지고 ‘일족이 자리잡을 수 있는 천일국 가정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게 해 주소.’ 하기 위해서 3대를 거치려면 큰 잔치를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딸, 그다음에 자기 형제, 고모 대고모까지 하려면 큰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자기 3대를 하는 거예요.
천일국 국민증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거기에 뭐라고 써 있어요? 선습증, 학습증, 교습증으로 되어 있어요. 먼저 연습해서 준비해야 된다는 것이 선습증이에요. 학습 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교습이에요. 자기가 배워야 될 것 아니에요? 마음으로부터 준비해서 배워 가지고 그다음에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자기 일가를 구하라는 말이에요.
형님이 일가가 있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남자 형제는 삼촌이 되고 여자 형제는 이모가 되잖아요? 직계 형제로 사촌이 된다면 이종사촌 외사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다 일족이에요. 거기에서 자리잡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편은 자기에게 다 있지만, 할머니 편의 대고모니 이모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전도하라구요. 딴 데 떠도는 것보다도 그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예복을 갖추지 못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국가적 메시아는 못 되더라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는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기들이 그걸 못 해 놓고 어디 가서 통반격파를 하라고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자기 잔치를 하라는 거예요. 일족 중심삼고 잔치하면서 면면끼리 잔치 경쟁만 붙여 놓으면 전국에 한꺼번에 폭발적인 태풍이 불 건데. 그 전체를 모아서 생일잔치 결혼잔치 이상 하는 거예요. 일족이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가정 기틀을 만들고 잔치한다면 저나라의 조상까지도 혜택 받고 고맙다면서 또 해 달라고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하면 다 동역자가 되잖아요?
임자네들에게 430명을 전도하라고 했어요.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필연적인 길로서 그것을 해 놓아야 일족이 하늘나라의 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데 있어서 열두 지파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들을 내가 거느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7대가 되면 12촌이 되는데 이것이 하나의 씨족이에요.
(‘천지부모 선포’ 끝까지 훈독)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오늘 말씀할 제목이 ‘재창조의 주인’인데,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나와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잘 돼 가지고 이렇게 되고, 하나님이 살아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제껴 버리고 못됐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재창조를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도 지금까지 못 했고, 인류역사도 못 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사실, 그 위에서 재창조는 사람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와 내 가정이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벨유엔은 전부를 투입하는데서 승리
그러면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가 공식적으로 쫙 전개되어서 가정이상을 확대한 것이 하늘땅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세우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세우고 책임을 누가 지느냐? 개인이 사람이 되어야 된다, 사람이 모인 것이 가정이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된다, 부부가 싸우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삼대상목적 사위기대를 완성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수천년 동안 하나님이 그랬으면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유엔 통합을 위해서 재산, 나라, 전부를 투입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느냐? ‘예스’ 할 때는 유엔은 자동적으로 승리하는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그래서 이번에 제목이 ‘재창조의 주인’인데, 재창조의 주인이 나와 우리 가정이라고 딱 박아 놓은 거예요.
이제는 내가 주장하게 되면 아벨유엔이 어떤 것이냐 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인유엔은 물러갔으니 말이에요. 아담형의 유엔이 천사장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것이니 거기서부터 교육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내용이 무슨 내용이냐 하면, 절대심정이에요.
그 절대심정권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절대복종 해야 된다구요. 춘하추동을 경험한 심정을 가지고 다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위하는 심정이어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세계를 구하는 구세주요, 그다음에 종교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메시아요, 실패했던 것을 시정해서 고쳐 가지고 다시 오는 재림주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늘땅을 통일하는 사랑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아버지처럼 자식 된 우리도 위하여 투입하면 천하는 통일돼
세계가 통일된 유엔 본부에 가려면 지금까지 컨셉으로 갖고 있는 자기 출세, 자기 이익, 자기 주의 주장은 안 된다 이거예요. 자기 이익을 바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거기에 이익 볼 수 없으니 다 떨어지고 이제는 유엔도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망할 수 있는데 새로이 씨를 심어 가지고 크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한 무한한 사랑을 투입하고 더 하고 싶은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그게 우리 아버지라구요. 우리의 아버지요, 우리가 아들딸이니 우리가 그렇게 하면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다 보니 절대주인이 나와
하나님 속성의 중심뿌리가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사랑이에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절대 사랑을 세울 수 있는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이에요. 절대 위하고 영원토록 위해 주는 사랑이에요. 그러한 절대 위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영원의 세계도 위함을 받아 가지고 존속할 수 있는 이론적인 여유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이 거기서부터 우러나고 그와 더불어 영존해야 된다는 논리는 모든 전부가 같기 때문에 불평할 것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광물세계를 지을 때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 한 거예요. 미래에 있어서 아들딸과 나라를 생산할 수 있는 그 모체를 만들기 위한 절대 불가결의 원소이기 때문에, 원소를 만드는데 광물질을 만드는 데서부터 하나님이 위하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투입을 하다 보니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절대중심이 나오니 그것을 우리가 말하게 될 때 인간 남녀예요. 절대주인은 플러스 마이너스 이성성상의 주체요, 실체적인 플러스를 중심삼고 이성성상의 상대적 여건이 아닐 수 없어요. 절대주인을 인간이라 하면 인간은 그냥 그대로 어떻게 안착하느냐? 순애안착이에요.
순애정착, 거기서부터 순애일화예요. 3단계에 퍼져 나간 전부가 무엇으로 하나가 되느냐? 일화! 화(和)라는 것은 개체 개체 전부 특성이 있어요. 그것이 어떻게 화합해야 되느냐? 보다 위해야 돼요. 위하는 사랑을 받아서 상대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상대권은 영원히 존재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빚지고 사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상대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 것을 뜯어다가 자기 것을 만들려고 하면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의 주체권은 없어지는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 천일국 주인이 되는 길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라구요?「‘나와 내 가정’입니다.」
말씀선집 415권 3편 원문
재창조의 주인과 성안착 일화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