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414권

대전환시기와 칠팔절 (말씀선집 414권 9편)

訓讀王 | 20191110154700

말씀선집 414권 9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414권 9편 대전환시기와 칠팔절 1.mp3

대전환시기와 칠팔절(훈독본) 
2003년 8월 4일(月, 음 7월7일), 코디악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01


<말 씀>  

훈독회에는 부부가 같이 참석하라

칠팔절 말씀을 훈독해요. 
이제 훈독회에 부처끼리, 부부가 나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부모들이 주도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없게 될 때는 장남 장녀, 장손이 훈독회를 주도할 수 있는 때가 도래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훈독회에는 본래 훈독회가 있지만 훈독하기 전에 자기들은 반드시 부부로서 제일 기억될 수 있는 은혜의 내용을 가져서 부부가 훈독한 후에 세 가정이면 세 가정 한꺼번에, 시간이 많이 갔으면 한 가정이 대신 해서 부처끼리 한 타이틀을 절반 절반 읽는 거예요. 남편이 읽고 그다음에 다음을 부인이 읽어 가지고 자기들의 은혜를 같이 나눠 줄 수 있는 평준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평준화,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평준화 은혜를 하늘땅 앞에 공히 나눠야 되기 때문에 가정적 훈독회를 중요시하는 때가 왔다구요.
교회의 훈독회도 귀하지만, 반드시 자기 부부로부터 내일이면 내일 아침 훈독회에 가게 될 때는 자기들이 은혜 된 그런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영계와 일치시켜서 해야

이 시간이 영계 육계가 천일국 3년에서 4년으로 넘어가는 기념날을 중심삼고 대전환시기의 훈독회라구요. 그 훈독회와 더불어 여러분이 그것을 맞기 위한 지상의 준비 훈독회를 가정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 훈독회는 전 세계적으로 공식적으로 같은 것을 해야 돼요. 영계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같은 것을 공식적으로 하고, 여러분의 가정적인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받은 대목, 그것을 찾아서 하면서 거기서부터 어디까지 한다고 정해 가지고 일년 계획을 세워서 반드시 일찍 일어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저녁이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협회에서는, 여기 3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오늘 8월 3일부터 앞으로 계획을 세워, 8월 3일에 출발한 것을 중심삼고 날짜를 정해서 어느 페이지 어느 페이지 해서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같은 시간에 영계의 조상들과 전체가 훈독회를 같이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하늘과 더불어 같이하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전 세계의 가정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의 가정들과 하나될 수 있게끔 훈독회를 하는데, 여러분 일족을 대표해서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가정적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된 부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서 계속하고 또 옮기고 싶으면 옮겨도 괜찮다구요.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나와서 읽는 데는 은혜 되게 읽어야 돼요. 그러니까 집에서 몇 번씩 읽어 가지고 그 내용이 은혜 될 수 있게 해서, 하늘땅의 청중이 공청회를 한 훈독회 내용의 감동에 지지 않게끔 여러분이 그것을 받들어 주는 은혜를 계속해서 가정이 이어 나가야 된다 하는 것을 오늘 선언한다구요. 알겠지요?「예.」

영계를 하나 만들어 유엔 공략을 통해 한국 해방을 맞춰 나온다

그리고 한국의 남북에는 판문점이 있지만 이곳(코디악)은 소련과 미국의 판문점과 마찬가지의 경계선이에요. 

예수가 가인 아벨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인 국가와 교회를 하나 만들어서 넘을 수 있는 것을 못 넘었기 때문에 한국에 경계선이 생겼고, 소련에 경계선이 생겼고, 천상세계에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이제 제3이스라엘 해방과 더불어 이걸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지금 유엔은 공산당의 유엔이에요. 이것을 트기 위해서는 종교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서 좌익과 우익, 가인과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나 육계나 해 가지고, 영계에서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나오게 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하는 시대를 중심삼고 유엔 공략과 더불어 한국 해방을 거꾸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서 십자가를 떼고,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십자가를 장사 지내고 예수가 유대 나라의 왕으로 왔다는 것을 미국은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서 박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영육 중심삼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통일한, 남북한 완충지대, 코디악 완충지대, 영계 완충지대를 철폐해 가지고 통일 이스라엘권 메시아 국권을 중심삼은, 메시아 영육 국가를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해방세계로 넘어간다, 예수가 죽지 않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대신 다 청산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제1, 제2, 제3이스라엘에 대한 참부모의 사명

제1이스라엘은 제물을 소유했어요. 물질의 주인이 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은 가인 아벨이니까 인간세계의 민주당 공화당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제3이스라엘은 부모가 하늘땅을 평정화시켜 가지고 지상.천상 축복가정 일원화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참부모는 제1이스라엘 국가 기반 위에 로마까지 합한 가인 아벨 기반과 같은 입장에 서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천주.천지부모를 중심한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가 돼

앞으로는 학교도 없어져요.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은 일족에 있어서 처리해요.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인데, 종족적 메시아가 왕이에요. 왕이기 때문에 모든 일족이 문제되면 일족의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원칙의 법으로 치리하기 때문에 경찰도 없어지고 군대도 없어진다구요.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한 가정이에요. 알겠나? 천지.천주부모를 중심삼고, 종횡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이에요.

오색인종이 뭐냐? 역사적으로 갈라진 시간이 오래 됐기 때문에 자기 일족과 다를 뿐이지, 자기 일족과 결혼하는 것을 하늘은 원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동과 서가 끝과 끝이 하나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누가 이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끌어 붙여야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동서로 끌어 붙여야 돼요. 가정에서 하지, 딴 데서 할 수 없어요. 알겠나?

3대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성립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라는 것이 성립 안 된다구요.

주체 대상간에 작용을 해야 힘이 생기고 존재가 설정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 8절이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복종이라는 것은 인간 입장에서 말한 것이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투입이에요. 우리 인간이 탕감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못 올라가기 때문에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종을 넘어서야만 투입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세계권 내에, 원리원칙의 세계에 접붙인다 이거예요.


대이동과 남미 4개 국의 기반

3월부터 10월까지, 10수 귀일 수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고생하던 것을 다 넘어서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9월말을 중심삼고 10수는 해방의 달이니 이걸 맞추기 위해서 정리하려고 선포하는 거예요. 유엔이 안 들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우리는 별동부대로 가 가지고 격리된 자리에서 살아야 할지 몰라요. 대이동으로 우루과이로 갈지 파라과이로 갈지 몰라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살아남기 위한 대이동을 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려니 남미의 4개 국에 준비한 거예요. 
다 망하더라도 통일교회 패는,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할 때 롯의 일족이 떠날 때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라고 했던 것처럼, 미련 없이 대이동하는 일도 있을지 몰라요. 세상은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원자폭탄을 써 가지고 자멸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유엔에서 막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새로운 종교유엔을 만들어서 전 세계의 국가들이 망하게 됐으니 종교권이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남미면 남미 4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연결시켜야 돼요. 

남미가 가인이에요. 천주교권이거든. 북미 아벨을 중심삼고 남북미가 하나되면 세계 인류를 다, 종교권이나 물질적 세계에서도 세계를 지도해서 평화의 가정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제일 문제는 소련과 중국이에요. 소련과 중국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평화의 기점과 유교사상의 삼강오륜

평화의 기점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된 데서부터 시작하지,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 못 가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명령해서 지옥을 열두 번이라도 들락날락하게 하는 거예요. 지옥 이상의 훈련을 시켜 가지고 고통을 받으면서, 몸뚱이를 불로 지지는 놀음을 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채찍이 필요해요. 동양에서는 미운 자식은 먹을 것을 주고 사랑하는 자식은 채찍을 주라고 했어요. 

중국이 저렇게 많은 민족을 거느리게 된 것은 유교사상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사서삼경(四書三經)에 대해서 공부하는데 매일같이 서당에서 가르쳐 준 것을 못 하면 초달(楚撻)을 맞아요. 그러니까 아프니까 밤을 새우면서라도 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중국이 많은 민족을 포섭하는 거예요.

그런 중국의 사상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우주가 움직이는 것은 원칙적인 하늘나라의 법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말한 거라구요. 그게 유교 정신의 골자라구요. 자연계의 현상적 사실은 알았지만 인격적인 신은 몰랐어요. 

‘원형이정은 천인도상(天人道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이래야 돼요.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래서 유물론과 합하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서삼경(四書三經)이라든가 예법이라든가 경서까지도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주역에 들어가면 팔자풀이 사주까지도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과 같이 맞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이 엉클어져 있어요. 원리는 그 이상이에요, 그 이상. 

백인.황인.흑인의 배경과 기원

도서에서 자란 것은 뭐냐 하면, 정배(定配) 간 거예요. 남양 같은 데 도서국가에 가서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쫓겨나서 정배 가서 다 갈라진 거예요. 백인들은 북극으로 도망갔던 사람들이에요. 사냥을 해먹고 살던 사람들이에요. 바다에서 산 사람들이에요. 섬나라에 가면 바다에서 살아야 되고, 그다음에 남양에 가면 육지에 들어가서 나무 열매를 따먹고 고기를 잡아먹어야 되고, 북극에 가면 곰을 잡아먹고 얼음 아래의 고기를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백인이라고 자랑하지만 백인들은 사냥해 먹던 수렵 민족이라구요. 
황인종은 중간 지역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에 따라 천운을 따라서 농사를 짓고 살던 농경 민족이에요. 남방에서는 일하지 않고 노래하는 거예요. ‘베짱이와 개미’라는 우화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노래하고 계절에 따라서 먹을 것을 걱정 안 해도 돼요. 

남미에 가게 된다면 다섯 식구면 다섯 식구가 아침이 되면 먹으러 가는 동산이 있어요. 그 동산에 아침 먹을 것, 점심 먹을 것, 저녁 먹을 것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노래하고 춤추는 것밖에 몰랐지.
백인끼리 하면 안 돼요. 

동물의 생태와 생존 방법

동물들도 그래요. 연어는 고향에서 태어나서 4천 마일, 5천 마일 오대양을 여행하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대이동하는 거예요. 
철새들이 왜 대이동을 하느냐? 열대지방에 있던 것이 한대지방에 와서 새끼를 낳아서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강해요. 

영어로 새먼(salmon)이 뭐예요? 구원을 말하는 샐베이션(salvation)하고 통일교인을 말하는 무니(moonie)예요. 샐베이션 무니가 새먼이에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레이스(race; 족속), 새먼 레이스가 축복가정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 고향에 돌아가 죽어야 돼요. 에덴동산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자나 남자나 혼자 살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부처끼리 오라고 했어요. 

새로운 전환시기의 칠팔절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8월 3일과 4일을 중심삼고 연대해서 칠팔절 기념과 더불어 새로운 세계 전환시기에 여기에 참석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여기를 영계에 있는 5대 성인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성현 현철들이 얼마나 고대하고, 우리 아들딸 우리 후손이 여기에 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오기 힘들다고 해서 ‘아이구, 매번 왜 부르노?’ 하는데, 매번 부르는 것이 복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는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모르기 때문에 ‘아이구, 비용도 없고….’ 어쩌고 하는데, 비용은 조업전(祖業田)을 팔아서라도 마련하라는 거예요. 

천일국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 3일이에요. 선생님이 83세라구요. 83세,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한 때라고 선포한 그 모든 것을 이 기간에 결정해서 깨끗이 하늘에 모든 전권을 이양해 드려야 돼요. 내가 이양해 드렸다구요.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실패자가 아니에요. 다 끝내고 가게 되면 천상세계의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전체가 총동원되어서 환영하게 돼 있어요. 역사에 없는 큰 잔치가 벌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이 43년을 연장시켰으니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40대에 될 것인데 83세가 웬 말이에요?

자, 칠팔절 훈독해요. 
(≪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칠팔절’ 훈독)

놀라운 내용의 칠팔절 말씀

『칠팔절 ―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
명년까지 12회로서 청산 짓고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유엔을 발표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듣든 안 듣든 선생님은 하는 거라구요. 자!

『참아버님께서는 77세 되시는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 오전 7시 7분 7초에 한국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중앙수련원에서 전 세계의 국가 메시아 및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지도자들, 그리고 식구들을 포함한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선포하셨습니다. 이 선포를 ‘칠팔절’이라고도 명명하시며, 통일교회의 명절 중의 명절이라고 말씀하셨다.』

왜 칠팔절이에요?「7이 여덟 개입니다.」자!

『……그날을 바라시고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알기 때문에, 이런 표준을 중심삼고 남기신 축복의 이 책임을 만국 어디든지 한 가정도 남기지 않고 이것을 다 싸잡아 가지고 하늘의 혈연권으로 전향하여 당신을 자유롭게 모실 수 있는 자유천지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비나이다. 참부모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내용을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놀라운 내용이라는 것을 기억할 거예요. 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됐더라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종적 부모, 횡적 부모가 되어 가지고 천주의 모든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식이 결혼식입니다.』

핏줄을 더럽힌 것이 하늘땅을 다 더럽혀 놨어요. 종 새끼가 왕후를 점령해 버렸어요. 자!

『……참부모라는 이름은 창세 전부터 있어 가지고 창세 이후의 세계가 얼마나 됐느냐? 인간이 태어난 것이 2천5백만년이 넘어요. 성경 역사에는 뭐라고 해요? 6천년? 정신들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에요. 몇천만년이 된 것입니다.』

상어라든가 큰 짐승들은 2억5천만년 잡아요. 그런데 창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6천년 전에 만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다 연결된 그런 영향권 내에서 주인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가 오래 됐다는 거예요. 자!

『……안식의 집이 몇 단계예요? 8단계입니다. 지금까지 이걸 종족적 메시아가 할 수 있는 160가정에서부터 185가정, 180가정에서 185가정이에요.』

185가정에서 180가정인데, 유엔 가입국가가 185개 국이기 때문에 185가정이라고 했다구요. 삼 육 십팔(3×6=18) 18수, 사 사 십육(4×4=16) 16수예요. 축복가정들은 160가정이에요. 국가 기준에서 160가정, 세계 기준에서 180가정이에요. 유엔 가입국가가 185개 국이기 때문에 185가정이라고 한 거예요. 원래는 180가정이에요.

어머니는 효자를 만들고 아버지는 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그다음에 남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모든 복잡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하가 벌어질 때, 손을 들게 되면 천하의 모든 사방 팔방에서 ‘우리 만왕의 왕은 영원 하늘의 행복이 길이 길이 연속될지어다! 아멘!’ 하고 만세를 불러야 돼요. 거기에는 ‘오케이, 아멘!’ 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어머니가 효자를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는 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가 되게끔 해서 아들딸을 품고 아버지 앞에 가서 굴복해야 돼요. 아버지를 섬겨야 되고, 아버지는 나랏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백성을 품고 나랏님에게 효도하는 거예요. 그것이 충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아들딸을 충신의 갈 길로서 안내하는 것은 아버지지 어머니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아버지는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어야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그런 개념이 없어요. 어머니는 어떻게든지 아버지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절대주인이 될 수 있게끔, 절대인간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안전한 절대 애성, 절대 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되고 그다음에 자기 부부도 하나되고 아들딸까지 하나되어서 4대권까지, 4차 아담권 부부까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자!

『……내가 여러분의 집에 찾아갈 때 잔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가정도 잔치를 해야 되고, 종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민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국가도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에서 종친연합으로, 그다음에 국가시대의 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연합으로 직통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는 방해가 없는 때에 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한국에서 전부 다 했던 것을 실천을 못 했다구요. 통반격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 메우는 거예요. 축복을 해야 돼요. 잔치가 뭐예요? 축복해 주는 것 아니에요? 통반격파는 축복완료예요. 

사탄의 인연, 혈통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천천만만년을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녀가 되고 효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효녀 효자를 못 맞은 부부, 못 맞은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고, 그 마음의 뿌리까지 우리 부부로 말미암아 씻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원히 나와 더불어 살 수 있고, 하나님 자체가 맹세할 수 있는, 하나님을 아버지로서 모실 수 있는 터를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자, 그런 부부가 됐다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사탄의 피가 들어와서 억천만세 동안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로 고문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아들딸을, 원수의 자식을 자기 직계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는 없다구요. 그것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이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응하겠다고 하면 본연의 인간 가치의 기준, 면목과 체면을 세울 수 없어요. 사탄의 혈통과 관계, 인연되었던 모든 것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재창조가 몇 백 배 힘든 놀음이에요. 창조의 몇백 배 힘든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발표하는 때를 맞아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선포한 것을 이루어서 그 결실을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 현재 유엔 공략의 최후 전선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전진 명령을 다짐하기 위한 칠팔절을 기념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돼요. 

3대가 없으면 전후관계가 안 생겨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가 열매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두 대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계의 세계요 어머니 아버지는 육계의 세계로 두 세계의 결실의 열매가 아들딸이니만큼 비로소 지상에서 아담을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부도 아담 해와와 같은 재창조의 터전을 중심삼고 3대의 축복가정이 새롭게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을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을 수 있잖아요? 하나님보다 위대하다는 거예요. 심어 가지고 열매가 몇십 배, 몇백 배로 번식한다는 거지. 자! (끝까지 훈독) *
 


말씀선집 414권 9편 원문 


대전환시기와 칠팔절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코디악에서 새로운 주일을 맞이하면서 새로이 역사적인 전체 주체 총 전환시대를 향하여 새로운 시대의 전환의 달로서 선포하였습니다. 이제 8수를 중심삼고 제1 8수, 제2 16수, 오늘 세 번째 삼 팔이 이십사(3×8=24), 네 번째 사 팔이 삼십이(4×8=32), 예수님의 연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하던 모든 전부를 탕감 해원 복귀하여 이 땅 위에 탕감의 시대를 지나 당신이 직접 주도 주관하는 세계로 전환할 수 있는 8월을 선포하였사옵니다.
이달에 처음 맞는 안식일, 천일국 3년 8월 3일 이 안식일에 아버지, 칠팔절을 앞에 놓고 내일을 위해 준비하는 준비의 주일로서 또한 출발의 날로서 경배식을 봉헌하옵니다. 하늘땅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땅이 주체가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실체 형상을 써 가지고 만민의 부모, 지상에 완결하여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그 권위를 세워 나가는 창조이상 완결을 결착시킬 수 있는 지상세계의 출발을 허락했사옵니다.
하오니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이루어지고, 당신이 주도하는 데 있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은 동적인 사랑의 세계를 향하여 일화 통일세계로 넘어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절대주인 인간 완성하여 애성 안착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세계로 완결할 수 있게끔, 승리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출발하는 기념의 안식일과 새 달에 세 번째 맞는 24수를 중심삼고 경배식을 거행하면서 선포하겠사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보고기도)

<말 씀> 
앉아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느냐가 문제예요. 맹세문이에요, 맹세문.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훈독회에는 부부가 같이 참석하라

하나님이 춘하추동의 모든 것, 하나님의 해를 갖지 못했던 것인데, 금년이 그런 해라구요. 전체가 돌아가는 마지막 전환시기예요. 왜 그런 때냐? 선생님이 83세인 동시에 8월 3일과 8월 4일이에요. 천일국 3년, 4년을 중심삼고 세상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세상이 안 듣더라도 우리는 우리대로 가던 길을 가야 돼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길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 성일과 내일이 연결된다는 것이 참 뜻이 깊어요. 선생님의 83세와 84세를 중심삼고 전체를 탕감하는 거예요. 천일국 4년 4월 11일까지인데, 청산기간과 일치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금년 이 해가 어느 해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그러한 기간에 여러분이, 한국 일본 미국의 국가 대표가 세계를 대표해서 참석했다는 거예요. 이 기간을 거룩히 지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러면 훈독회! 칠팔절 말씀을 훈독해요. 잘 들어 봐요. 칠팔절을 여기서 했지?「칠팔절은 서울에서 했습니다.」서울에서 했나? 응, 서울에서 했구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훈독회에 부처끼리, 부부가 나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부모들이 주도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없게 될 때는 장남 장녀, 장손이 훈독회를 주도할 수 있는 때가 도래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훈독회에는 본래 훈독회가 있지만 훈독하기 전에 자기들은 반드시 부부로서 제일 기억될 수 있는 은혜의 내용을 가져서 부부가 훈독한 후에 세 가정이면 세 가정 한꺼번에, 시간이 많이 갔으면 한 가정이 대신 해서 부처끼리 한 타이틀을 절반 절반 읽는 거예요. 남편이 읽고 그다음에 다음을 부인이 읽어 가지고 자기들의 은혜를 같이 나눠 줄 수 있는 평준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평준화,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평준화 은혜를 하늘땅 앞에 공히 나눠야 되기 때문에 가정적 훈독회를 중요시하는 때가 왔다구요.
교회의 훈독회도 귀하지만, 반드시 자기 부부로부터 내일이면 내일 아침 훈독회에 가게 될 때는 자기들이 은혜 된 그런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영계와 일치시켜서 해야

그리고 앞으로 공식적으로 참석할 때는 이런 훈독회 할 때 여기에 들어오면서 추첨을 하게 돼 있다구요. 추첨하는 가운데서 1번, 2번, 3번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하게 돼 있다구요. 주로서 하늘을 대표한 훈독회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이 시간이 영계 육계가 천일국 3년에서 4년으로 넘어가는 기념날을 중심삼고 대전환시기의 훈독회라구요. 그 훈독회와 더불어 여러분이 그것을 맞기 위한 지상의 준비 훈독회를 가정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은혜 된 모든 내용들을 정식 훈독회가 끝난 다음에 세 가정 가운데서 한 가정은, 책임자가 지적하는 사람은 그 부부가 다음에 가정적 훈독회와 영적 훈독회를 일치화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훈독회는 전 세계적으로 공식적으로 같은 것을 해야 돼요. 영계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같은 것을 공식적으로 하고, 여러분의 가정적인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받은 대목, 그것을 찾아서 하면서 거기서부터 어디까지 한다고 정해 가지고 일년 계획을 세워서 반드시 일찍 일어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저녁이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내일 교회 공식적인 자리에 가서 자기가 훈독할 수 있는 내용을 훈련하고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은혜 될 수 있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런 시대로 넘어가는데 오늘부터 그 일을 시작할 것을 선언한다구요.
협회에서는, 여기 3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오늘 8월 3일부터 앞으로 계획을 세워, 8월 3일에 출발한 것을 중심삼고 날짜를 정해서 어느 페이지 어느 페이지 해서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같은 시간에 영계의 조상들과 전체가 훈독회를 같이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하늘과 더불어 같이하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전 세계의 가정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의 가정들과 하나될 수 있게끔 훈독회를 하는데, 여러분 일족을 대표해서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황 씨면 황 씨 가정을 대신해서 가정적 훈독을 시작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다고 황 씨 가정이 전부 다 같은 훈독회 내용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관념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가정적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된 부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서 계속하고 또 옮기고 싶으면 옮겨도 괜찮다구요. 알겠지요?
그런 내용, 하늘땅이 같이 공식적인 훈독회를 하고 끝난 후에 원래는 세 가정이 나와야 할 것인데,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 세 사람이 할 것인데, 짧으면 두 사람이 해도 괜찮고 안식일이 겹치든가 하면 세 사람이 해도 괜찮게 해야 돼요. 바쁜 날에는 한 사람이 세 가정을 대표해서 가정적 훈독회를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나와서 읽는 데는 은혜 되게 읽어야 돼요. 그러니까 집에서 몇 번씩 읽어 가지고 그 내용이 은혜 될 수 있게 해서, 하늘땅의 청중이 공청회를 한 훈독회 내용의 감동에 지지 않게끔 여러분이 그것을 받들어 주는 은혜를 계속해서 가정이 이어 나가야 된다 하는 것을 오늘 선언한다구요. 알겠지요?「예.」

선생님 84세 되는 천일국 4년이 중요해

명년이 천일국 4년이에요, 4수! 선생님이 84세예요. 84세는 4수를 중심삼고 일 사 사(1×4=4), 이 사 팔(2×4=8), 삼 사 십이(3×4=12), 사 사 십육(4×4=16), 오 사 이십(5×4=20)! 4를 열 번 하면 40이 되거든. 그러면 80세라는 것은 4가 스무 번이고, 84세라는 것은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가 스물 한 번째를 넘어가는 고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뜻을 중심삼고 볼 때 대전환시기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짓 부모가 나와서 다 더럽힌 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일대에 개인으로부터 하늘땅 전부를 망쳐 놨어요. 일대에 사랑의 핏줄을 더럽혀 놨기 때문에 일대에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40세에 이 일을 다 끝마칠 것인데…. 영?미?불이 2차대전 이후 기독교 승리 판도 위에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선생님 40대에 끝날 것인데, 80세에 와 가지고, 80을 중심삼고 스물 한 번의 4수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향한 천일국 4년이 시작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새로운 세상이 아닐 될 수 없다는 이런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또 어머니의 생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처리할 문제, 6수 탕감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60세 되는 1980년 그때에 못 한 것을 어머니의 61세 환갑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6수 완결, 그다음에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금년에 기념했다구요. 그거 알겠나?「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8수, 80수 전부 다 넘어설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국으로 연결된다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라겠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칠팔절 훈독회를 하고 지내야 돼요.

영계를 하나 만들어 유엔 공략을 통해 한국 해방을 맞춰 나온다

그리고 한국의 남북에는 판문점이 있지만 이곳(코디악)은 소련과 미국의 판문점과 마찬가지의 경계선이에요. 한국 해방으로 소련 해방…. 천상세계의 지옥과 천국이 막혀 있다구요. 한국이 터짐으로써 다 터진다구요. 이 중요한 지역, 코디악을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하나될 수 있는 경계선으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 모스크바에 가는 것이나 워싱턴에 가는 것이나 거리가 같다구요. 그런 경계선, 완충지대예요. 남북한 완충지대, 공산권 민주세계….
예수가 가인 아벨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인 국가와 교회를 하나 만들어서 넘을 수 있는 것을 못 넘었기 때문에 한국에 경계선이 생겼고, 소련에 경계선이 생겼고, 천상세계에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이제 제3이스라엘 해방과 더불어 이걸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지금 유엔은 공산당의 유엔이에요. 이것을 트기 위해서는 종교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서 좌익과 우익, 가인과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나 육계나 해 가지고, 영계에서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나오게 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하는 시대를 중심삼고 유엔 공략과 더불어 한국 해방을 거꾸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서 십자가를 떼고,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십자가를 장사 지내고 예수가 유대 나라의 왕으로 왔다는 것을 미국은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서 박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승리한 국가 기반 위에 미국이 서지 못했으니 붕 떠 가지고 하늘과 갈라졌다구요. 제1이스라엘의 예수를 메시아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영육 국가의 출발 못 한 것을 재림시대까지 와 가지고 청산하는 거예요.
영육 중심삼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통일한, 남북한 완충지대, 코디악 완충지대, 영계 완충지대를 철폐해 가지고 통일 이스라엘권 메시아 국권을 중심삼은, 메시아 영육 국가를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해방세계로 넘어간다, 예수가 죽지 않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대신 다 청산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땅 꼭대기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지상에 와서 이래 가지고 한국까지 가서 이번에 선포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 선포를 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하나되는 날에는 유엔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에 대한 참부모의 사명

보라구요. 제1이스라엘 나라는 뭐냐 하면, 이스라엘은 제물을 소유했어요. 물질의 주인이 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니까 인간세계의 민주당 공화당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두 패가 되었잖아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지요? 제3이스라엘은 부모가 하늘땅을 평정화시켜 가지고 지상?천상 축복가정 일원화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의 경제권을 쥐고 있어요. 또 사탄세계의 지식 분야라든가가 앞서 있다는 거예요. 미국은 민주세계의 국가, 가인세계와 아벨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된 자리예요. 그다음에 성약시대의 참부모는 제1이스라엘 국가 기반 위에 로마까지 합한 가인 아벨 기반과 같은 입장에 서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유대교라면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이에요. 그런데 미국이 천사장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과 원수간이라구요. 이것이 형제지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같은 종류예요.― 접만 붙이면 참감람나무로 돌아갈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덟 살 이상 된 아이들까지도 참감람나무 축복가정들은 접을 붙여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8수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8수의 2배 되는 16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16세를 중심삼고 24세까지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앞으로 대학원코스는 24세 이내에 해야 된다구요. 박사코스는 32세까지 해야 돼요. 그 기간 내에 해야 돼요.

천주?천지부모를 중심한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가 돼

앞으로는 학교도 없어져요.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은 일족에 있어서 처리해요. 일족의 종족적 메시아지요?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인데, 종족적 메시아가 왕이에요. 왕이기 때문에 모든 일족이 문제되면 일족의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원칙의 법으로 치리하기 때문에 경찰도 없어지고 군대도 없어진다구요.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한 가정이에요. 알겠나? 천지, 천주부모를 중심삼고, 종횡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이에요.
흑인 백인이라는 것은 뭐냐? 몇천년 전에 하나는 북쪽으로, 하나는 남쪽으로 갈라져 갔기 때문에 오래된 형제가 갈라진 걸 말하는 거예요. 몇천년 전에 갈라진 형제니 몇천년 동안 잃어버린 형제를 그리워하고 하나님이 사모하던 형제를 만나서 기뻐하는 이상으로 우리가 기뻐하지 않으면 하늘나라 가정의 천일국을 상속 받을 심정세계의 장자권 아들딸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상속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흑인이라고 무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오색인종이 뭐냐? 역사적으로 갈라진 시간이 오래 됐기 때문에 자기 일족과 다를 뿐이지, 자기 일족과 결혼하는 것을 하늘은 원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얘기했지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동과 서가 끝과 끝이 하나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누가 이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끌어 붙여야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동서로 끌어 붙여야 돼요. 아들딸도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거예요. 끌어 붙일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가정에서 하지, 딴 데서 할 수 없어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구형은 설계할 때 십자를 그려 가지고 이렇게 그리는 거예요. 이게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아들딸이 3대예요. 3대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성립 안 돼요. 요즘에 부처끼리 하나되어 있으면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상적 참가정이라고 하는데, 참가정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라는 것이 성립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성인하고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 일족 장 씨면 장 씨의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중심삼고 양자 계통으로 가인 아벨로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양자 책정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4년만 넘게 되면, 하늘나라 유엔이 설정되는 날에는 양자까지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책정하는 거예요. 형제하고 그다음에 이종사촌, 그다음에 외사촌이에요. 삼 사 십이(3×4=12)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삼위기대 12수를 맞춰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앞으로 이 세 갈래, 자기 형제, 그다음에 고모 형제, 그다음에 외갓집 형제예요. 세 갈래를 하나 만드는 것이 중심존재예요. 메시아가, 참부모하고 천지부모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삼 사 십이(3×4=12), 12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13수가, 하나님이, 천주부모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360도의 중심이에요. 그것을 갖추지 않으면 원만한 운동이 안 돼요. 지구가 태양을 돌고 달이 지구를 공전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공식노정인데 싫다고 운동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주체 대상간에 작용을 해야 힘이 생기고 존재가 설정돼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과학자들도 우주는 힘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지만, 힘이 그냥 생겨나질 않아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벌어져야 돼요. 눈이 보더라도 눈이 작용해서 봐야 알지, 그냥 그대로 아나? 아래위로 봐서 아는 거예요. 작용해 가지고 눈이 보는 거예요.
힘이 생기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돼요. 전기의 힘에 의해 불이 밝아지는데,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체 대상이 주고받는 작용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되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존재가 설정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모든 피조세계의 만물은 쌍쌍제도로 돼 있다구요. 음양 이치예요. 성(性)이에요, 성. 성(性)이라는 것은 ‘마음 심(?)’ 변에 ‘날 생(生)’이에요. 정(情)이라는 것을 ‘마음 심(?)’ 변에 ‘푸를 청(靑)’을 한 거예요. 중심 앞에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언제나 푸른 것이에요. 푸른 것(靑)은 주인(主) 자리에, 왕(王) 아래에 ‘달 월(月)’을 한 거예요. 정서의 세계에 모든 것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철학세계에서 말할 때 ‘지정의’라고 하는데 ‘지정의’가 아니고 ‘정지의(情知意)’가 되어야 된다구요. 거꾸로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가는데 지식을 통해서 발견하려고 한 철학은 실패했어요. 그러나 종교는 정으로써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서 중요한 해예요. 8월 3일은 83세 선생님의 해와 맞먹는 거예요. 40세에 끝날 것이 83세예요. 43년을 연장해서, 가나안 복지 430년 연장한 것을 넘어서 44년으로 연장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 8절이 뭐예요?「성약시대를 맞이하여!」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복종이라는 것은 인간 입장에서 말한 것이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투입이에요. 우리 인간이 탕감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못 올라가기 때문에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적인 내용이 없어요. 무조건이에요. 영원히 무조건적이에요. 순종이라는 것은 개성진리체의 자기 형체를 갖춰 가지고 따라가는 것을 말하지만, 복종(服從)이라는 것은 자기가 없다구요. ‘복’ 자가 무슨 ‘복’ 자예요? ‘다시 복(復)’ 자도 돼요. 다시 따라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없다는 거예요. 다시 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도 돼요.
복종을 넘어서야만 투입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세계권 내에, 원리원칙의 세계에 접붙인다 이거예요. 다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확실히 알고, 과연 세계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대이동과 남미 4개 국의 기반

하나님도 춘하추동…. 선생님이 그래요. 금년에 3월 16일부터 봄철이에요. 봄이에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3월부터 10월까지예요. 3, 4, 5, 6, 7, 8, 9, 10, 10월까지, 10수 귀일 수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고생하던 것을 다 넘어서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9월말을 중심삼고 10수는 해방의 달이니 이걸 맞추기 위해서 정리하려고 선포하는 거예요. 유엔이 안 들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워서 망하는 거예요. 우리는 별동부대로 가 가지고 격리된 자리에서 살아야 할지 몰라요. 대이동으로 우루과이로 갈지 파라과이로 갈지 몰라요. 별동부대예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자르딘에 가서 40일 교육받을 때 보따리 싸 가지고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고 기다리라고 말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다 얘기했어요. 그래서 수천 명을 이동시키기 위해서 배를 만든 거예요. 남극에 크릴새우를 잡으러 간 7천 톤급 배에 몇 명이나 타겠나? 박구배!「예.」피난 가려면 몇천 명이 탈 거라구.「예, 많이 타죠.」얼마나 탈 것 같아? 대이동이 벌어질지 몰라요.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는 것보다도 통일교회가 살아남기 위한 대이동을 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려니 남미의 4개 국에 준비한 거예요. 본래 파라과이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남미 기지예요. 파라과이에서 출발해서 우루과이, 그다음에 아르헨티나, 브라질이에요. 이 4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기지로 삼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이 있어서 그랬다는 거지.
다 망하더라도 통일교회 패는,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할 때 롯의 일족이 떠날 때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라고 했던 것처럼, 미련 없이 대이동하는 일도 있을지 몰라요. 세상은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원자폭탄을 써 가지고 자멸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유엔에서 막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필사적인 놀음을 해 가지고 금을 긋고 이것을 안 하게 되면, 새로운 종교유엔을 만들어서 전 세계의 국가들이 망하게 됐으니 종교권이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남미면 남미 4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연결시켜야 돼요. 4개 국이 남미 땅의 80퍼센트 이상 되는 거예요. 박구배, 그거 알아요?「예.」아르헨티나까지 네 개 나라를 빼면 주변 국가는 얼마 안 돼요. 80퍼센트 이상의 땅을 가졌으니 80억 인류가 먹고 살 수 있어요. 거기는 4모작이 가능해요. 그런 방대한 지역이 지금 폐허가 되어 가지고 소를 먹이고 있어요. 사람을 먹여 살려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동물들이 먹고사는 천국이 돼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가인세계를…. 남미가 가인이에요. 천주교권이거든. 북미 아벨을 중심삼고 남북미가 하나되면 세계 인류를 다, 종교권이나 물질적 세계에서도 세계를 지도해서 평화의 가정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제일 문제는 소련과 중국이에요. 소련과 중국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백인하고 유색인종이에요. 아르헨티나는 순전히 백인이고, 브라질은 유색인종이에요. 브라질은 흑인과 합한 것이고, 파라과이는 과라니 족속하고 합한 거예요. 우루과이 같은 데는 순전히 백인이에요. 파라과이는 브라질과 한 패고,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와 한 패로 순전히 백인이에요. 우루과이의 산에 큰 십자가가 있는데 최후의 흑인 하나를 죽인 산에 십자가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이 섭리의 때에 큰 판도를 중심삼고…. 옛날에 보게 되면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이 원수였어요. 그것을 정리한 것이 영국이라구요. 섭리사로 보게 되면 전부 다 연결되게 돼 있지. 섭리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해결 역사관을 세워서 해결할 수 있는 평화의 기점이 생기는 거예요.

평화의 기점과 유교사상의 삼강오륜

평화의 기점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된 데서부터 시작하지,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 못 가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명령해서 지옥을 열두 번이라도 들락날락하게 하는 거예요. 지옥 이상의 훈련을 시켜 가지고 고통을 받으면서, 몸뚱이를 불로 지지는 놀음을 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채찍이 필요해요. 동양에서는 미운 자식은 먹을 것을 주고 사랑하는 자식은 채찍을 주라고 했어요. 미운 자식, 먹을 것을 좋아하는 것이 서양 놈들이에요. 그건 의리도 없어요.
중국이 저렇게 많은 민족을 거느리게 된 것은 유교사상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 했지? 사서삼경(四書三經)에 대해서 공부하는데 매일같이 서당에서 가르쳐 준 것을 못 하면 초달(楚撻)을 맞아요. 어제 못 했어도 초달을 맞고, 오늘 못 해도 초달 맞고, 일주일 못 하면 일주일 초달 맞아야 돼요. 그러니까 아프니까 밤을 새우면서라도 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중국이 많은 민족을 포섭하는 거예요.
그런 중국의 사상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우주가 움직이는 것은 원칙적인 하늘나라의 법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말한 거라구요. 그게 유교 정신의 골자라구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자연계의 현상적 사실은 알았지만 인격적인 신은 몰랐어요. 천(天)이라는 것이 막연한 천이에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 천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원형이정은 천인도상(天人道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이래야 돼요.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사람이 없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래서 유물론과 합하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삼강오륜(三綱五倫)에서 삼강이 뭐인가? 오륜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삼강이 뭐예요?「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 군위신강(君爲臣綱)입니다.」
아니까 확실히 가르쳐 주라구요. 송영석!「예.」나와서 가르쳐 주라구. 이제 뭐라구?「부위자강!」부위가 뭐야?「아버지입니다.」그다음에 뭐야?「부위부강!」남편, 그다음에?「군위신강!」신이 뭐야?「임금과 신하입니다.」충신이에요. 부자지관계로 충신의 도리를 해야 돼요. ‘가르칠 교(敎)’ 자도 부자지관계예요. 가르치는 것이 뭐냐? 충신이라면 삼강오륜 골자를 통해야 돼요.
부자유친이 어디 있어요? 친한 것 가지고 뼛골이 하나로 엉겨지지 않아요.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그러나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철저히 기준이 안 되면 채찍으로 다스렸어요. 초달! 초달을 맞아 봤어요? 선생님은 글방에 다니면서 초달도 맞아 봤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첫 번이 뭐라구요?「부위자강입니다.」「부위자강 부위부강 군위신강입니다.」부자지관계하고 충신이에요. 삼강오륜 중에 오륜의 첫째가 뭐냐 하면 부자유친이에요. 부자유친이 어디 있어요?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에요. 삼강오륜이 천리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사서삼경(四書三經)이라든가 예법이라든가 경서까지도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주역에 들어가면 팔자풀이 사주까지도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과 같이 맞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이 엉클어져 있어요. 원리는 그 이상이에요, 그 이상. 개인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예요.

백인.황인.흑인의 배경과 기원

도서에서 자란 것은 뭐냐 하면, 정배(定配) 간 거예요. 남양 같은 데 도서국가에 가서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쫓겨나서 정배 가서 다 갈라진 거예요. 색깔이 같은 백인끼리 좋아하는 것이 좋은 게 아니에요. 백인들은 북극으로 도망갔던 사람들이에요. 사냥을 해먹고 살던 사람들이에요. 바다에서 산 사람들이에요. 섬나라에 가면 바다에서 살아야 되고, 그다음에 남양에 가면 육지에 들어가서 나무 열매를 따먹고 고기를 잡아먹어야 되고, 북극에 가면 곰을 잡아먹고 얼음 아래의 고기를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에 사는 토끼도 계절에 따라 까매진다구요. 여우도 그렇고 다 그래요. 백인이라고 자랑하지만 백인들은 사냥해 먹던 수렵 민족이라구요. 황인종은 중간 지역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에 따라 천운을 따라서 농사를 짓고 살던 농경 민족이에요. 남방에서는 일하지 않고 노래하는 거예요. ‘베짱이와 개미’라는 우화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노래하고 계절에 따라서 먹을 것을 걱정 안 해도 돼요. 살 것 걱정 안 해요. 집 걱정이 필요 없다구요. 먹을 것이 걱정 없다구요.
남미에 가게 된다면 다섯 식구면 다섯 식구가 아침이 되면 먹으러 가는 동산이 있어요. 그 동산에 아침 먹을 것, 점심 먹을 것, 저녁 먹을 것이 다 있어요. 칼 하나 가지고, 젓가락 하나만 가져가게 된다면 밥 먹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래하고 춤추는 것밖에 몰랐지.
백인끼리 하면 안 돼요. 동물들도 그래요. 연어는 여기서 태어나서 커 가지고 바다에 갔다가 핑크 새먼(pink salmon)은 2년 만에 돌아와요. 핑크, 레드(red) 새먼은 2년 만에 돌아온다구요. 그다음에 실버(silver)는 4년 만에, 킹(king) 새먼은 6년 만에 돌아와요. 참(chum)이라는 것도 실버 새먼과 같이 4년 만에 돌아오는 거라구요.
고향에서 태어나서 뭐냐? 여기는 상당히 추우니까 먹을 것이 없어요. 여기에 와서 새끼 치는 것이 11월 12월, 추운 때라구요. 추운 때 까니까 벌레 같은 것이 전부 다 이동해 버려요. 그래서 먹을 것이 없으니 어머니 살코기를 뜯어먹으면서 자라 가지고 겨울을 지내고 봄을 지내서 벌레가 오는 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생태적으로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끔 다 먹이사슬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동물의 생태와 생존 방법

연어들이 4천 마일, 5천 마일 오대양을 여행하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 상당히 빠르지. 킹 새먼이 물게 되면 백 미터는 달리지? 잡아 봤어? 박구배, 그거 알지? 찌익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요. 그것이 걸려 놓으면 뒤넘이치고 이래 가지고 끌려오는 거예요. 실버 새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둘이 오는데 어떻게 수놈이 먼저 와요. 암놈이 나중에 와서 짝패를 맺는데, 짝패를 맺기 시작하면 절대적이에요. 수놈이나 암놈이나 사촌같이 똑같았지만 짝패를 맺게 되면 수놈은 아주 호랑이같이 돼요. 등이 나오고 무서워져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래, 철새들이 왜 대이동을 하느냐? 남방에 갔던 제비가 왜 북극으로 날아오느냐 이거예요. 기러기 같은 것도 대양을 넘고 대해를 건너 가지고 여행하잖아요? 열대지방에 있던 것이 한대지방에 와서 새끼를 낳아서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강해요. 열대지방에서 부풀기만 하면 되나? 수축되어 가지고 뼈가 될 수 있어요. 핵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다는 거예요.
여기서도 그래요. 사자 같은 것도 자기가 사는 골짜기 지방이 있어요. 사슴도 자기 영토가 있고, 곰도 영토가 있어요. 그 산중에 제일 왕초는 어디에 산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곰이면 곰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왕초하고 싸우기 위해서 훈련하는 거예요. 그 아래 계급의 곰들은 싸워서 훈련해서 왕초하고 대결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놀라워요. 왜? 강인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수사슴 한 마리가 암사슴 쉰 두 마리까지 새끼를 치게 할 수 있다구요. 사슴 같은 것은 배 위에서 붙는데 오랜 시간이 아니라 딱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강하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이상하게 아는 거예요. ‘문 총재는 저것을 언제 다 알았노?’ 하는데, 자연과 더불어 살면 그것을 다 알게 돼 있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비디오를 내가 지금도 보고 있어요. 어머니는 영화 비디오를 보려고 하지만, 그것 다 꾸며서 만든 것인데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러나 동물세계의 비디오는 꾸민 것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사실이에요. 진지하지. 생식기관이 날갯죽지에 있는 것도 있고 뒤에 있는 것도 있는데, 어떻게 다 새끼를 치는지 신기할 정도예요. 전기의 무엇이 있어서 인력관계로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는 거예요.
영어로 새먼(salmon)이 뭐예요, 새먼구원을 말하는 샐베이션(salvation)하고 통일교인을 말하는 무니(moonie)예요. 샐베이션 무니가 새먼이에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레이스(race; 족속), 새먼 레이스가 축복가정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 고향에 돌아가 죽어야 돼요. 에덴동산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자나 남자나 혼자 살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부처끼리 오라고 했어요. 여기는 부처끼리 찾아와야 의의가 있는 거예요. 왜? 새먼 세계예요. 핑크 새먼, 레드 새먼, 실버 새먼, 킹 새먼, 참! 인간이 그들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나을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돼야지, 노라리판 부부들은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새끼도 못 까요. 놀라운 역사예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비디오를 보면, 사자 세 마리가 새끼를 열 여섯 마리인가 아홉 마리인가를 낳아서 기르는 거예요. 떼거리로 다녀요. 사자 암놈 떼거리가 새벽에 가서 사냥하려니까 새끼들도 층층으로 키워 가지고 사냥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토기사냥부터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줘 가지고 먹이는 거예요. 혼자 다 먹이지 못하거든.
그렇게 데리고 다니는데, 일년 반이 됐는데 한 마리밖에 안 남았어요. 왜 죽느냐 이거예요. 사자 암놈이 사냥하는 시간을 다 안다는 거예요. 너희가 장땡이지만 너희 새끼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지요. 큰놈들은 약한 짐승이 밥이라고 생각하지만, ‘너희들 나보다 약하면 내 밥이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이에나를 알지요? 이놈이 동물 중에 제일 못생겼어요. (웃음) 사자가 큰사슴, 엘크(elk) 같은 것을 잡아서 벌여 놓고 잔치하려고 새끼들을 거느리고 있어도 하이에나 세 마리만 오면 그걸 남겨 놓고 도망가야 돼요. 점점점 떼거리가 많아지는 거예요. 신호만 하면 어디서든지 날아오는 거예요 하이에나가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목하고 앞동받이하고 가슴이에요. 궁둥이는 꼬리 같아서 앉기에 필요하지, 앞동받이는 사자에게 지지 않아서 물게 되면 놓지를 않는 거예요.
사자도 하이에나 세 마리만 오게 된다면 벌써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사자의 미끼를 빼앗아 먹는 것은 보통이지만 새끼를 잡아먹어요. 이놈의 암사자가 몇 시에 사냥 나가는 것을 다 안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주변에서 살면서 새끼가 몇 마리인가 알게 되면 사냥 나갈 때는 가서 뒤지는 거예요. 어디에 있는지 대번에 알지. 개 종류니까 냄새를 맡고 알지. 이래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암놈이 언제나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세다고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지.
개미가 토끼도 잡고 그래요. 작은 것이 연합하면 큰놈도 잡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약소국가가 합하게 되면 강대국도 삼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곤충세계를 보면 이빨이 있나, 없나? 잠자리도 이빨이 있나, 없나?「있습니다.」다 있지. 그냥 삼키질 못하잖아요? 이빨이 있다는 것은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를 보호해 주는 것이 주인이에요. 인간은 주인인데 절대 주인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그다음에 절대주인! 주인이라는 것을 인간이라고 해도 돼요. 절대주인, 괄호하고 인간, 그다음에 절대 성이에요. 절대 성, 애성 안착이에요. 절대 성 위에서 안착이에요.

세계 평화의 기지가 될 수 있는 코디악

그런 내용을 보게 될 때 이 코디악이 완충지대예요. 세계 평화의 기지가 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이번에 우리가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여기서 하려고 했던 것을 전부 다 밝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얘기했나? 코디악에서 할 것을 이동해서 한다는 것 말이야.「예.」확실히 해야 돼. 다음에는 또 여기 코디악에서 할지 몰라요.
코디악에 일부변경선(날짜변경선)이 있다구요. 하루 차이가 있어요. 경계선이 삼팔선과 같이 되어 있어요. 여기서 소련 편도 할 수 있고 미국 편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의 꼭대기에 제일 가까운 것이 일본이에요. 한국도 소련과 국경을 갖고 있고, 일본도 소련과 국경을 갖고 있어요. 국경을 중심삼고 일본이 미국을 공격한 거예요. 미국을 공격한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2차대전 때 하와이를 중심삼고 일본이 미국을 공격했어요. 여기에도 토치카(totschka)를 설치해 놓고 그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선이 원수라구요. 남한 북한의 둘로 갈라져서 사탄세계에서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문 총재는 남한의 아버지예요. 두 아버지가 싸우고 있어요. 김일성은 총칼을 가지고 힘으로 하지만, 선생님은 사랑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박상권도 가 있지만, 북한에 우리 호텔이 있어요. 보통강호텔이 김일성이 처음 만든 것으로 아시아에서 제일 크다고 한 거예요. 우리가 그것을 인수해 가지고 운영하는 거예요. 세계의 라디오니 무엇이니 수신할 수 있는 디시(DC; 데이터통신)를 중심삼고 거기에 단 하나밖에 없어요. 공산당들도 세계의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거기에 와서 숨어서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경제를 중심삼고 자동차 기술을 옮겨 주기 위해서 자동차까지 만드는 거예요.

한국 기계공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경제활동

원래는 중국에 독일 기술을 연결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3백 명 가까운 과장급들과 중요요원을 한국 통일산업에 데려다가 교육했던 거예요. 한국 정부가 우리 통일산업에 허가를 내줬으면 현대니 대우니 나타나지 못해요. 자동차 공장은 내가 하는 거예요.
박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가만히 보니까 통일교회는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할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고, 공산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고, 남한에 내려온 1천만 민족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또 기술 기준을 중심삼고 통일산업이 자동차를 만들 것을 미리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1970년대에 독일의 5대 공장을 샀어요.
정주영의 동생(정인영)이 목포에 조선소를 만들어 가지고 중기를 만들기 위해서 독일에 가서 교섭하게 될 때 별의별 비용을 쓰고 다 해 가지고…. 독일 대사관에 있던 서기관이라든가 사무관들을 잡아 죽여야 돼요. 거기의 제일 중요한 공장하고 3년 동안 교섭해서 기술을 이양 받기 위해서 와 보니 문 총재의 공장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준비해 놨던 거예요.
소련이 동독을 중심삼고 독일 공장의 기술을 비밀리에 이동시키는 거예요. 내가 그런 공장을 가진 거예요.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의 150미터 되는 라인생산을 할 수 있는, 그런 제일가는 공장을 내가 인수한 거라구요. 다 하늘이 역사한 거예요.
한국의 선생님이 일본의 이케가미 같은 제일가는 큰 공장하고 합해 가지고 독일 공장을 해서 중국, 소련과 협력해서 공장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정부가 했으면 그거 다 공장 만들었을 거예요. 판다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기계 한 대에 1천만 달러짜리가 있는 거예요. 5백만 달러 이상씩 해요. 그런 집채 같은 기계로 만드는 거예요. 중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순회하고 ‘이게 문 총재 공장이냐?’ 하고, 북한 사람도 ‘이게 문 총재 공장이냐?’ 하고 놀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문을 열고 문 총재의 꽁무니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소련과 중국과 북한을 견제해 나온 거라구요. 다 모르는 거지. 이놈의 자식들! 그런 세력 기반을 가졌어요. 내가 가진 기반, 기술면 사상면 종교면에서 연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은 평양과 대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인데, 종교권 기반을 가지면 정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때려잡은 거예요.
돈을 벌어서 통일산업에 다 처넣지 않았어요? 뭘 하나 시작했다면 앉아 가지고 남한테 신세지고 남의 것을 빼앗아 가지고 주인 하겠다고 하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30대 재벌 가운데 기계를 다루는 공장의 요원들은 통일산업의 출신이라구요. 전략적으로 3분의 1은 매해 쫓아내 버렸어요. 월급을 안 주고 말이에요. 통일산업에서 기계를 검사한 거예요. 국가에서 기계를 제작하는 기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검사하는 기계 최고의 것을 통일산업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통일산업이 해 가지고 검증 받은 것은 국가 검증 대신으로 공인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진 거예요. 그러니까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몰라요. 비싼 거예요.

새로운 전환시기의 칠팔절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이러다가는 큰일나겠구만. 그만 하고, 8월 3일과 4일을 중심삼고 연대해서 칠팔절 기념과 더불어 새로운 세계 전환시기에 여기에 참석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여기를 영계에 있는 5대 성인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성현 현철들이 얼마나 고대하고, 우리 아들딸 우리 후손이 여기에 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오기 힘들다고 해서 ‘아이구, 매번 왜 부르노?’ 하는데, 매번 부르는 것이 복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는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모르기 때문에 ‘아이구, 비용도 없고….’ 어쩌고 하는데, 비용은 조업전(祖業田)을 팔아서라도 마련하라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의 땅이 있잖아요? 그것을 팔아서라도 여기에 오는 비용으로 쓰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 대줄 것을 생각하지 말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일국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 3일이에요. 선생님이 83세라구요. 83세,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한 때라고 선포한 그 모든 것을 이 기간에 결정해서 깨끗이 하늘에 모든 전권을 이양해 드려야 돼요. 내가 이양해 드렸다구요. 전달 13일까지예요.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실패자가 아니에요. 다 끝내고 가게 되면 천상세계의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전체가 총동원되어서 환영하게 돼 있어요. 역사에 없는 큰 잔치가 벌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이 43년을 연장시켰으니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40대에 될 것인데 83세가 웬 말이에요?
자, 칠팔절 훈독해요. 잘 들으라구요.
 통역하지? (≪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칠팔절’ 훈독)

놀라운 내용의 칠팔절 말씀

『칠팔절 ―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
그때 선포한 것이 이제 끝장이에요. 11회지? 2004년에는 12회예요. 명년까지 12회로서 청산 짓고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유엔을 발표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듣든 안 듣든 선생님은 하는 거라구요. 그 원칙으로 냅다 몰 거라구요. 자!
『참아버님께서는 77세 되시는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 오전 7시 7분 7초에 한국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중앙수련원에서 전 세계의 국가 메시아 및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지도자들, 그리고 식구들을 포함한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선포하셨습니다. 이 선포를 ‘칠팔절’이라고도 명명하시며, 통일교회의 명절 중의 명절이라고 말씀하셨다.』
왜 칠팔절이에요?「7이 여덟 개입니다.」양력으로는 8월 9일이 된다구요. 자!
『……그날을 바라시고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알기 때문에, 이런 표준을 중심삼고 남기신 축복의 이 책임을 만국 어디든지 한 가정도 남기지 않고 이것을 다 싸잡아 가지고 하늘의 혈연권으로 전향하여 당신을 자유롭게 모실 수 있는 자유천지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비나이다. 참부모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것을 내일 되풀이해야 돼요. 내일 훈독회 할 것을 음미하고 뜻의 내용을 다 알아야 돼요. 기도 내용을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처음 보는 사람은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만, 원리원칙을 아는 사람으로서 보게 될 때는 놀라운 내용이라는 것을 기억할 거예요. 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됐더라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종적 부모, 횡적 부모가 되어 가지고 천주의 모든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식이 결혼식입니다.』
간단하지요? 타락 안 했으면 간단한 거예요. 핏줄을 더럽힌 것이 하늘땅을 다 더럽혀 놨어요. 원수의 피로 더럽힌 거예요. 종 새끼가 왕후를 점령해 버렸어요. 자!
『……참부모라는 이름은 창세 전부터 있어 가지고 창세 이후의 세계가 얼마나 됐느냐? 인간이 태어난 것이 2천5백만년이 넘어요. 성경 역사에는 뭐라고 해요? 6천년? 정신들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에요. 몇천만년이 된 것입니다.』
상어라든가 큰 짐승들은 2억5천만년 잡아요. 그런데 창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6천년 전에 만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다 연결된 그런 영향권 내에서 주인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가 오래 됐다는 거예요. 자!
『……안식의 집이 몇 단계예요? 8단계입니다. 지금까지 이걸 종족적 메시아가 할 수 있는 160가정에서부터 185가정, 180가정에서 185가정이에요.』
185가정에서 180가정인데, 유엔 가입국가가 185개 국이기 때문에 185가정이라고 했다구요. 삼 육 십팔(3×6=18) 18수, 사 사 십육(4×4=16) 16수예요. 축복가정들은 160가정이에요. 국가 기준에서 160가정, 세계 기준에서 180가정이에요. 유엔 가입국가가 185개 국이기 때문에 185가정이라고 한 거예요. 원래는 180가정이에요.
사 사 십육, 삼 육 십팔로 사탄 수의 사위기대와 6수 실패한 천주가 다 들어간 거예요. 6수의 3배인 삼 육 십팔(3×6=18), 사 사 십육(4×4=16), 이것은 복귀 수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18수를 둘로 나누게 되면 9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투전판에서 9수가 장땡이라구요. 자!

어머니는 효자를 만들고 아버지는 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그다음에 남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모든 복잡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하가 벌어질 때, 손을 들게 되면 천하의 모든 사방 팔방에서 ‘우리 만왕의 왕은 영원 하늘의 행복이 길이 길이 연속될지어다! 아멘!’ 하고 만세를 불러야 돼요. 거기에는 ‘오케이, 아멘!’ 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어머니가 효자를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는 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돼요. 그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어머니는 효자가 되게끔 해서 아들딸을 품고 아버지 앞에 가서 굴복해야 돼요. 아버지를 섬겨야 되고, 아버지는 나랏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백성을 품고 나랏님에게 효도하는 거예요. 그것이 충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아들딸을 충신의 갈 길로서 안내하는 것은 아버지지 어머니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아버지는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어야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그런 개념이 없어요. 어머니는 어떻게든지 아버지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절대주인이 될 수 있게끔, 절대인간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안전한 절대애성, 절대 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되고 그다음에 자기 부부도 하나되고 아들딸까지 하나되어서 4대권까지, 4차 아담권 부부까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을 무엇 중심삼고? 생식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생식기가 파괴돼도 집이 왱가당댕가당, 어머니 아버지가 깨져도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처끼리 그래도 왱가당댕가당, 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그래도 나라가 왱가당댕가당 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프리 섹스와 마찬가지고 호모와 같이 되어서 완전히 폐허가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자!
『……내가 여러분의 집에 찾아갈 때 잔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가정도 잔치를 해야 되고, 종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민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국가도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에서 종친연합으로, 그다음에 국가시대의 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연합으로 직통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는 방해가 없는 때에 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한국에서 전부 다 했던 것을 실천을 못 했다구요. 통반격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 메우는 거예요. 축복을 해야 돼요. 잔치가 뭐예요? 축복해 주는 것 아니에요? 잘 먹고 노래하고 춤춰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해방해 주는 것이 잔치라구요. 통반격파는 축복완료예요. 대한민국, 이북까지도, 김 씨면 이북의 김 씨는 가인 김 씨가 되어 있잖아요? 김일성 김 씨 말이에요. 이남하고 갈라져 있지요? 문 씨도 둘로 갈라져 있어요. 그것을 가인 아벨로 묶어 버려야 된다구요. 자!

사탄의 인연, 혈통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천천만만년을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녀가 되고 효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효녀 효자를 못 맞은 부부, 못 맞은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고, 그 마음의 뿌리까지 우리 부부로 말미암아 씻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원히 나와 더불어 살 수 있고, 하나님 자체가 맹세할 수 있는, 하나님을 아버지로서 모실 수 있는 터를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자, 그런 부부가 됐다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들 부처끼리 왔으니 손 들어 봐요. 왜 손 안 들어요?「되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웃음) 되지는 않았나? 그러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라도 손 들어 봐요.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사탄의 피가 들어와서 억천만세 동안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로 고문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아들딸을, 원수의 자식을 자기 직계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는 없다구요. 하나님이 거꾸로 돼 있으니까 손으로 걷는 것, 딱 물구나무와 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까지 올라가서 완성기에 못 올라갔는데 이제는 알고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응하겠다고 하면 본연의 인간 가치의 기준, 면목과 체면을 세울 수 없어요. 사탄의 혈통과 관계, 인연되었던 모든 것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사랑의 기관이 문제예요. 타락한 세계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려야 되고, 자기 부부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려야 되고,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릴 수 있어 가지고 침 뱉고 돌아서야만 돌아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이게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원수의 핏줄을 이어놓은 것을 어떻게 맑히겠나? 광물세계로부터 모든 전부를 수놈 암놈 쌍쌍제도로 만들어 놨던 것을 원수 앞에 빼앗겼으니 그걸 어떻게 해야 되겠나? 재창조가 몇백 배 힘든 놀음이에요. 창조의 몇백 배 힘든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그 생식기를 퉤 침을 뱉어 치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인이건 무엇이든. 또 여자들은 남자들을 대해서 그 생식기에 침을 뱉어서 밟아 치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혁명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3대예요. 3대만이 아니라 수천 대지. 미인이 원수고 미남이 원수예요. 알겠나?「예.」
내일 이것을 되풀이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될 때 봐 가지고 내가 얘기를 해 줄 거라구요. 그 얘기는 지금까지 보류했던 얘기라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그 다섯 페이지 읽으라구.

아벨유엔을 발표하는 때를 맞아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선포한 것을 이루어서 그 결실을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이에요, 8, 9, 10, 3수를 중심삼고. 10월은 해방의 달이에요. 유엔 총회가 9월에 열려서 중심을 넘어설 수 있는데, 10월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9수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어떻게 유엔 총회도 9월에 열려요? 사탄세계라구요. 9수예요. 여기에 걸려 있는 것을 터뜨려 가지고 10수까지 해방의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 유엔 공략의 최후 전선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전진 명령을 다짐하기 위한 칠팔절을 기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83세에서 84세로 넘어가는 천일국 4년에 새로운 아벨유엔권을 발표할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돼요. 세상을 따라가서는 안 돼요.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자!
『참사랑이 어디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판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식기예요. 이것이 제일 천대받았어요. 천지가 뒤집어져 가지고 제일 쌍것으로 취급했지만, 복귀된 천하에서는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나라도 안 생겨나고, 이상세계의 발전도, 기원도 없어진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3대가 없으면 전후관계가 생겨나지 않는다고 그랬지요? 효율이!「예.」며칠에 얘기해 줬나? 이번에 얘기해 줬다구.「예.」3대가 없으면 전후관계가 안 생겨요. 상하?좌우는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하나될 수 있지만, 전후라는 것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가 아니면 안 생겨난다 이거예요. 전후가 생겨야 십자 가운데 점을 중심삼고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사실이에요.
열매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두 대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계의 세계요 어머니 아버지는 육계의 세계로 두 세계의 결실의 열매가 아들딸이니만큼 비로소 지상에서 아담을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부도 아담 해와와 같은 재창조의 터전을 중심삼고 3대의 축복가정이 새롭게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을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을 수 있잖아요? 하나님보다 위대하다는 거예요. 심어 가지고 열매가 몇십 배, 몇백 배로 번식한다는 거지. 자! (끝까지 훈독) 


대전환시기와 칠팔절 (말씀선집 414권 9편) u

訓讀王 | 20191110154746

말씀선집 414권 9편



대전환시기와 칠팔절(훈독본) 
2003년 8월 4일(月, 음 7월7일), 코디악

<기 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1ni/501


<말 씀>  

훈독회에는 부부가 같이 참석하라

칠팔절 말씀을 훈독해요. 
이제 훈독회에 부처끼리, 부부가 나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부모들이 주도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없게 될 때는 장남 장녀, 장손이 훈독회를 주도할 수 있는 때가 도래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훈독회에는 본래 훈독회가 있지만 훈독하기 전에 자기들은 반드시 부부로서 제일 기억될 수 있는 은혜의 내용을 가져서 부부가 훈독한 후에 세 가정이면 세 가정 한꺼번에, 시간이 많이 갔으면 한 가정이 대신 해서 부처끼리 한 타이틀을 절반 절반 읽는 거예요. 남편이 읽고 그다음에 다음을 부인이 읽어 가지고 자기들의 은혜를 같이 나눠 줄 수 있는 평준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평준화,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평준화 은혜를 하늘땅 앞에 공히 나눠야 되기 때문에 가정적 훈독회를 중요시하는 때가 왔다구요.
교회의 훈독회도 귀하지만, 반드시 자기 부부로부터 내일이면 내일 아침 훈독회에 가게 될 때는 자기들이 은혜 된 그런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영계와 일치시켜서 해야

이 시간이 영계 육계가 천일국 3년에서 4년으로 넘어가는 기념날을 중심삼고 대전환시기의 훈독회라구요. 그 훈독회와 더불어 여러분이 그것을 맞기 위한 지상의 준비 훈독회를 가정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 훈독회는 전 세계적으로 공식적으로 같은 것을 해야 돼요. 영계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같은 것을 공식적으로 하고, 여러분의 가정적인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받은 대목, 그것을 찾아서 하면서 거기서부터 어디까지 한다고 정해 가지고 일년 계획을 세워서 반드시 일찍 일어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저녁이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협회에서는, 여기 3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오늘 8월 3일부터 앞으로 계획을 세워, 8월 3일에 출발한 것을 중심삼고 날짜를 정해서 어느 페이지 어느 페이지 해서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같은 시간에 영계의 조상들과 전체가 훈독회를 같이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하늘과 더불어 같이하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전 세계의 가정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의 가정들과 하나될 수 있게끔 훈독회를 하는데, 여러분 일족을 대표해서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가정적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된 부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서 계속하고 또 옮기고 싶으면 옮겨도 괜찮다구요.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나와서 읽는 데는 은혜 되게 읽어야 돼요. 그러니까 집에서 몇 번씩 읽어 가지고 그 내용이 은혜 될 수 있게 해서, 하늘땅의 청중이 공청회를 한 훈독회 내용의 감동에 지지 않게끔 여러분이 그것을 받들어 주는 은혜를 계속해서 가정이 이어 나가야 된다 하는 것을 오늘 선언한다구요. 알겠지요?「예.」

영계를 하나 만들어 유엔 공략을 통해 한국 해방을 맞춰 나온다

그리고 한국의 남북에는 판문점이 있지만 이곳(코디악)은 소련과 미국의 판문점과 마찬가지의 경계선이에요. 

예수가 가인 아벨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인 국가와 교회를 하나 만들어서 넘을 수 있는 것을 못 넘었기 때문에 한국에 경계선이 생겼고, 소련에 경계선이 생겼고, 천상세계에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이제 제3이스라엘 해방과 더불어 이걸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지금 유엔은 공산당의 유엔이에요. 이것을 트기 위해서는 종교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서 좌익과 우익, 가인과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나 육계나 해 가지고, 영계에서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나오게 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하는 시대를 중심삼고 유엔 공략과 더불어 한국 해방을 거꾸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서 십자가를 떼고,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십자가를 장사 지내고 예수가 유대 나라의 왕으로 왔다는 것을 미국은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서 박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영육 중심삼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통일한, 남북한 완충지대, 코디악 완충지대, 영계 완충지대를 철폐해 가지고 통일 이스라엘권 메시아 국권을 중심삼은, 메시아 영육 국가를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해방세계로 넘어간다, 예수가 죽지 않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대신 다 청산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제1, 제2, 제3이스라엘에 대한 참부모의 사명

제1이스라엘은 제물을 소유했어요. 물질의 주인이 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은 가인 아벨이니까 인간세계의 민주당 공화당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제3이스라엘은 부모가 하늘땅을 평정화시켜 가지고 지상.천상 축복가정 일원화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참부모는 제1이스라엘 국가 기반 위에 로마까지 합한 가인 아벨 기반과 같은 입장에 서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천주.천지부모를 중심한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가 돼

앞으로는 학교도 없어져요.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은 일족에 있어서 처리해요.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인데, 종족적 메시아가 왕이에요. 왕이기 때문에 모든 일족이 문제되면 일족의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원칙의 법으로 치리하기 때문에 경찰도 없어지고 군대도 없어진다구요.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한 가정이에요. 알겠나? 천지.천주부모를 중심삼고, 종횡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이에요.

오색인종이 뭐냐? 역사적으로 갈라진 시간이 오래 됐기 때문에 자기 일족과 다를 뿐이지, 자기 일족과 결혼하는 것을 하늘은 원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동과 서가 끝과 끝이 하나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누가 이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끌어 붙여야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동서로 끌어 붙여야 돼요. 가정에서 하지, 딴 데서 할 수 없어요. 알겠나?

3대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성립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라는 것이 성립 안 된다구요.

주체 대상간에 작용을 해야 힘이 생기고 존재가 설정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 8절이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복종이라는 것은 인간 입장에서 말한 것이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투입이에요. 우리 인간이 탕감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못 올라가기 때문에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종을 넘어서야만 투입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세계권 내에, 원리원칙의 세계에 접붙인다 이거예요.


대이동과 남미 4개 국의 기반

3월부터 10월까지, 10수 귀일 수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고생하던 것을 다 넘어서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9월말을 중심삼고 10수는 해방의 달이니 이걸 맞추기 위해서 정리하려고 선포하는 거예요. 유엔이 안 들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우리는 별동부대로 가 가지고 격리된 자리에서 살아야 할지 몰라요. 대이동으로 우루과이로 갈지 파라과이로 갈지 몰라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살아남기 위한 대이동을 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려니 남미의 4개 국에 준비한 거예요. 
다 망하더라도 통일교회 패는,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할 때 롯의 일족이 떠날 때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라고 했던 것처럼, 미련 없이 대이동하는 일도 있을지 몰라요. 세상은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원자폭탄을 써 가지고 자멸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유엔에서 막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새로운 종교유엔을 만들어서 전 세계의 국가들이 망하게 됐으니 종교권이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남미면 남미 4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연결시켜야 돼요. 

남미가 가인이에요. 천주교권이거든. 북미 아벨을 중심삼고 남북미가 하나되면 세계 인류를 다, 종교권이나 물질적 세계에서도 세계를 지도해서 평화의 가정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제일 문제는 소련과 중국이에요. 소련과 중국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평화의 기점과 유교사상의 삼강오륜

평화의 기점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된 데서부터 시작하지,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 못 가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명령해서 지옥을 열두 번이라도 들락날락하게 하는 거예요. 지옥 이상의 훈련을 시켜 가지고 고통을 받으면서, 몸뚱이를 불로 지지는 놀음을 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채찍이 필요해요. 동양에서는 미운 자식은 먹을 것을 주고 사랑하는 자식은 채찍을 주라고 했어요. 

중국이 저렇게 많은 민족을 거느리게 된 것은 유교사상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사서삼경(四書三經)에 대해서 공부하는데 매일같이 서당에서 가르쳐 준 것을 못 하면 초달(楚撻)을 맞아요. 그러니까 아프니까 밤을 새우면서라도 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중국이 많은 민족을 포섭하는 거예요.

그런 중국의 사상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우주가 움직이는 것은 원칙적인 하늘나라의 법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말한 거라구요. 그게 유교 정신의 골자라구요. 자연계의 현상적 사실은 알았지만 인격적인 신은 몰랐어요. 

‘원형이정은 천인도상(天人道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이래야 돼요.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래서 유물론과 합하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서삼경(四書三經)이라든가 예법이라든가 경서까지도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주역에 들어가면 팔자풀이 사주까지도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과 같이 맞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이 엉클어져 있어요. 원리는 그 이상이에요, 그 이상. 

백인.황인.흑인의 배경과 기원

도서에서 자란 것은 뭐냐 하면, 정배(定配) 간 거예요. 남양 같은 데 도서국가에 가서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쫓겨나서 정배 가서 다 갈라진 거예요. 백인들은 북극으로 도망갔던 사람들이에요. 사냥을 해먹고 살던 사람들이에요. 바다에서 산 사람들이에요. 섬나라에 가면 바다에서 살아야 되고, 그다음에 남양에 가면 육지에 들어가서 나무 열매를 따먹고 고기를 잡아먹어야 되고, 북극에 가면 곰을 잡아먹고 얼음 아래의 고기를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백인이라고 자랑하지만 백인들은 사냥해 먹던 수렵 민족이라구요. 
황인종은 중간 지역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에 따라 천운을 따라서 농사를 짓고 살던 농경 민족이에요. 남방에서는 일하지 않고 노래하는 거예요. ‘베짱이와 개미’라는 우화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노래하고 계절에 따라서 먹을 것을 걱정 안 해도 돼요. 

남미에 가게 된다면 다섯 식구면 다섯 식구가 아침이 되면 먹으러 가는 동산이 있어요. 그 동산에 아침 먹을 것, 점심 먹을 것, 저녁 먹을 것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노래하고 춤추는 것밖에 몰랐지.
백인끼리 하면 안 돼요. 

동물의 생태와 생존 방법

동물들도 그래요. 연어는 고향에서 태어나서 4천 마일, 5천 마일 오대양을 여행하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대이동하는 거예요. 
철새들이 왜 대이동을 하느냐? 열대지방에 있던 것이 한대지방에 와서 새끼를 낳아서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강해요. 

영어로 새먼(salmon)이 뭐예요? 구원을 말하는 샐베이션(salvation)하고 통일교인을 말하는 무니(moonie)예요. 샐베이션 무니가 새먼이에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레이스(race; 족속), 새먼 레이스가 축복가정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 고향에 돌아가 죽어야 돼요. 에덴동산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자나 남자나 혼자 살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부처끼리 오라고 했어요. 

새로운 전환시기의 칠팔절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8월 3일과 4일을 중심삼고 연대해서 칠팔절 기념과 더불어 새로운 세계 전환시기에 여기에 참석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여기를 영계에 있는 5대 성인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성현 현철들이 얼마나 고대하고, 우리 아들딸 우리 후손이 여기에 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오기 힘들다고 해서 ‘아이구, 매번 왜 부르노?’ 하는데, 매번 부르는 것이 복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는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모르기 때문에 ‘아이구, 비용도 없고….’ 어쩌고 하는데, 비용은 조업전(祖業田)을 팔아서라도 마련하라는 거예요. 

천일국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 3일이에요. 선생님이 83세라구요. 83세,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한 때라고 선포한 그 모든 것을 이 기간에 결정해서 깨끗이 하늘에 모든 전권을 이양해 드려야 돼요. 내가 이양해 드렸다구요.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실패자가 아니에요. 다 끝내고 가게 되면 천상세계의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전체가 총동원되어서 환영하게 돼 있어요. 역사에 없는 큰 잔치가 벌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이 43년을 연장시켰으니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40대에 될 것인데 83세가 웬 말이에요?

자, 칠팔절 훈독해요. 
(≪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칠팔절’ 훈독)

놀라운 내용의 칠팔절 말씀

『칠팔절 ―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
명년까지 12회로서 청산 짓고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유엔을 발표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듣든 안 듣든 선생님은 하는 거라구요. 자!

『참아버님께서는 77세 되시는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 오전 7시 7분 7초에 한국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중앙수련원에서 전 세계의 국가 메시아 및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지도자들, 그리고 식구들을 포함한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선포하셨습니다. 이 선포를 ‘칠팔절’이라고도 명명하시며, 통일교회의 명절 중의 명절이라고 말씀하셨다.』

왜 칠팔절이에요?「7이 여덟 개입니다.」자!

『……그날을 바라시고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알기 때문에, 이런 표준을 중심삼고 남기신 축복의 이 책임을 만국 어디든지 한 가정도 남기지 않고 이것을 다 싸잡아 가지고 하늘의 혈연권으로 전향하여 당신을 자유롭게 모실 수 있는 자유천지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비나이다. 참부모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내용을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놀라운 내용이라는 것을 기억할 거예요. 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됐더라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종적 부모, 횡적 부모가 되어 가지고 천주의 모든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식이 결혼식입니다.』

핏줄을 더럽힌 것이 하늘땅을 다 더럽혀 놨어요. 종 새끼가 왕후를 점령해 버렸어요. 자!

『……참부모라는 이름은 창세 전부터 있어 가지고 창세 이후의 세계가 얼마나 됐느냐? 인간이 태어난 것이 2천5백만년이 넘어요. 성경 역사에는 뭐라고 해요? 6천년? 정신들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에요. 몇천만년이 된 것입니다.』

상어라든가 큰 짐승들은 2억5천만년 잡아요. 그런데 창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6천년 전에 만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다 연결된 그런 영향권 내에서 주인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가 오래 됐다는 거예요. 자!

『……안식의 집이 몇 단계예요? 8단계입니다. 지금까지 이걸 종족적 메시아가 할 수 있는 160가정에서부터 185가정, 180가정에서 185가정이에요.』

185가정에서 180가정인데, 유엔 가입국가가 185개 국이기 때문에 185가정이라고 했다구요. 삼 육 십팔(3×6=18) 18수, 사 사 십육(4×4=16) 16수예요. 축복가정들은 160가정이에요. 국가 기준에서 160가정, 세계 기준에서 180가정이에요. 유엔 가입국가가 185개 국이기 때문에 185가정이라고 한 거예요. 원래는 180가정이에요.

어머니는 효자를 만들고 아버지는 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그다음에 남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모든 복잡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하가 벌어질 때, 손을 들게 되면 천하의 모든 사방 팔방에서 ‘우리 만왕의 왕은 영원 하늘의 행복이 길이 길이 연속될지어다! 아멘!’ 하고 만세를 불러야 돼요. 거기에는 ‘오케이, 아멘!’ 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어머니가 효자를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는 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가 되게끔 해서 아들딸을 품고 아버지 앞에 가서 굴복해야 돼요. 아버지를 섬겨야 되고, 아버지는 나랏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백성을 품고 나랏님에게 효도하는 거예요. 그것이 충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아들딸을 충신의 갈 길로서 안내하는 것은 아버지지 어머니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아버지는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어야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그런 개념이 없어요. 어머니는 어떻게든지 아버지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절대주인이 될 수 있게끔, 절대인간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안전한 절대 애성, 절대 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되고 그다음에 자기 부부도 하나되고 아들딸까지 하나되어서 4대권까지, 4차 아담권 부부까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자!

『……내가 여러분의 집에 찾아갈 때 잔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가정도 잔치를 해야 되고, 종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민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국가도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에서 종친연합으로, 그다음에 국가시대의 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연합으로 직통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는 방해가 없는 때에 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한국에서 전부 다 했던 것을 실천을 못 했다구요. 통반격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 메우는 거예요. 축복을 해야 돼요. 잔치가 뭐예요? 축복해 주는 것 아니에요? 통반격파는 축복완료예요. 

사탄의 인연, 혈통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천천만만년을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녀가 되고 효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효녀 효자를 못 맞은 부부, 못 맞은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고, 그 마음의 뿌리까지 우리 부부로 말미암아 씻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원히 나와 더불어 살 수 있고, 하나님 자체가 맹세할 수 있는, 하나님을 아버지로서 모실 수 있는 터를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자, 그런 부부가 됐다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사탄의 피가 들어와서 억천만세 동안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로 고문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아들딸을, 원수의 자식을 자기 직계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는 없다구요. 그것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이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응하겠다고 하면 본연의 인간 가치의 기준, 면목과 체면을 세울 수 없어요. 사탄의 혈통과 관계, 인연되었던 모든 것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재창조가 몇 백 배 힘든 놀음이에요. 창조의 몇백 배 힘든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발표하는 때를 맞아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선포한 것을 이루어서 그 결실을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 현재 유엔 공략의 최후 전선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전진 명령을 다짐하기 위한 칠팔절을 기념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돼요. 

3대가 없으면 전후관계가 안 생겨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가 열매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두 대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계의 세계요 어머니 아버지는 육계의 세계로 두 세계의 결실의 열매가 아들딸이니만큼 비로소 지상에서 아담을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부도 아담 해와와 같은 재창조의 터전을 중심삼고 3대의 축복가정이 새롭게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을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을 수 있잖아요? 하나님보다 위대하다는 거예요. 심어 가지고 열매가 몇십 배, 몇백 배로 번식한다는 거지. 자! (끝까지 훈독) *
 


말씀선집 414권 9편 원문 


대전환시기와 칠팔절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코디악에서 새로운 주일을 맞이하면서 새로이 역사적인 전체 주체 총 전환시대를 향하여 새로운 시대의 전환의 달로서 선포하였습니다. 이제 8수를 중심삼고 제1 8수, 제2 16수, 오늘 세 번째 삼 팔이 이십사(3×8=24), 네 번째 사 팔이 삼십이(4×8=32), 예수님의 연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하던 모든 전부를 탕감 해원 복귀하여 이 땅 위에 탕감의 시대를 지나 당신이 직접 주도 주관하는 세계로 전환할 수 있는 8월을 선포하였사옵니다.
이달에 처음 맞는 안식일, 천일국 3년 8월 3일 이 안식일에 아버지, 칠팔절을 앞에 놓고 내일을 위해 준비하는 준비의 주일로서 또한 출발의 날로서 경배식을 봉헌하옵니다. 하늘땅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땅이 주체가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실체 형상을 써 가지고 만민의 부모, 지상에 완결하여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그 권위를 세워 나가는 창조이상 완결을 결착시킬 수 있는 지상세계의 출발을 허락했사옵니다.
하오니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이루어지고, 당신이 주도하는 데 있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은 동적인 사랑의 세계를 향하여 일화 통일세계로 넘어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절대주인 인간 완성하여 애성 안착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세계로 완결할 수 있게끔, 승리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출발하는 기념의 안식일과 새 달에 세 번째 맞는 24수를 중심삼고 경배식을 거행하면서 선포하겠사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보고기도)

<말 씀> 
앉아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느냐가 문제예요. 맹세문이에요, 맹세문.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훈독회에는 부부가 같이 참석하라

하나님이 춘하추동의 모든 것, 하나님의 해를 갖지 못했던 것인데, 금년이 그런 해라구요. 전체가 돌아가는 마지막 전환시기예요. 왜 그런 때냐? 선생님이 83세인 동시에 8월 3일과 8월 4일이에요. 천일국 3년, 4년을 중심삼고 세상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세상이 안 듣더라도 우리는 우리대로 가던 길을 가야 돼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길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 성일과 내일이 연결된다는 것이 참 뜻이 깊어요. 선생님의 83세와 84세를 중심삼고 전체를 탕감하는 거예요. 천일국 4년 4월 11일까지인데, 청산기간과 일치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금년 이 해가 어느 해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그러한 기간에 여러분이, 한국 일본 미국의 국가 대표가 세계를 대표해서 참석했다는 거예요. 이 기간을 거룩히 지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러면 훈독회! 칠팔절 말씀을 훈독해요. 잘 들어 봐요. 칠팔절을 여기서 했지?「칠팔절은 서울에서 했습니다.」서울에서 했나? 응, 서울에서 했구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훈독회에 부처끼리, 부부가 나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부모들이 주도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없게 될 때는 장남 장녀, 장손이 훈독회를 주도할 수 있는 때가 도래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훈독회에는 본래 훈독회가 있지만 훈독하기 전에 자기들은 반드시 부부로서 제일 기억될 수 있는 은혜의 내용을 가져서 부부가 훈독한 후에 세 가정이면 세 가정 한꺼번에, 시간이 많이 갔으면 한 가정이 대신 해서 부처끼리 한 타이틀을 절반 절반 읽는 거예요. 남편이 읽고 그다음에 다음을 부인이 읽어 가지고 자기들의 은혜를 같이 나눠 줄 수 있는 평준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평준화,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평준화 은혜를 하늘땅 앞에 공히 나눠야 되기 때문에 가정적 훈독회를 중요시하는 때가 왔다구요.
교회의 훈독회도 귀하지만, 반드시 자기 부부로부터 내일이면 내일 아침 훈독회에 가게 될 때는 자기들이 은혜 된 그런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영계와 일치시켜서 해야

그리고 앞으로 공식적으로 참석할 때는 이런 훈독회 할 때 여기에 들어오면서 추첨을 하게 돼 있다구요. 추첨하는 가운데서 1번, 2번, 3번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하게 돼 있다구요. 주로서 하늘을 대표한 훈독회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이 시간이 영계 육계가 천일국 3년에서 4년으로 넘어가는 기념날을 중심삼고 대전환시기의 훈독회라구요. 그 훈독회와 더불어 여러분이 그것을 맞기 위한 지상의 준비 훈독회를 가정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은혜 된 모든 내용들을 정식 훈독회가 끝난 다음에 세 가정 가운데서 한 가정은, 책임자가 지적하는 사람은 그 부부가 다음에 가정적 훈독회와 영적 훈독회를 일치화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훈독회는 전 세계적으로 공식적으로 같은 것을 해야 돼요. 영계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같은 것을 공식적으로 하고, 여러분의 가정적인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받은 대목, 그것을 찾아서 하면서 거기서부터 어디까지 한다고 정해 가지고 일년 계획을 세워서 반드시 일찍 일어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저녁이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내일 교회 공식적인 자리에 가서 자기가 훈독할 수 있는 내용을 훈련하고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은혜 될 수 있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런 시대로 넘어가는데 오늘부터 그 일을 시작할 것을 선언한다구요.
협회에서는, 여기 3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오늘 8월 3일부터 앞으로 계획을 세워, 8월 3일에 출발한 것을 중심삼고 날짜를 정해서 어느 페이지 어느 페이지 해서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같은 시간에 영계의 조상들과 전체가 훈독회를 같이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하늘과 더불어 같이하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전 세계의 가정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의 가정들과 하나될 수 있게끔 훈독회를 하는데, 여러분 일족을 대표해서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황 씨면 황 씨 가정을 대신해서 가정적 훈독을 시작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다고 황 씨 가정이 전부 다 같은 훈독회 내용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관념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가정적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된 부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서 계속하고 또 옮기고 싶으면 옮겨도 괜찮다구요. 알겠지요?
그런 내용, 하늘땅이 같이 공식적인 훈독회를 하고 끝난 후에 원래는 세 가정이 나와야 할 것인데,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 세 사람이 할 것인데, 짧으면 두 사람이 해도 괜찮고 안식일이 겹치든가 하면 세 사람이 해도 괜찮게 해야 돼요. 바쁜 날에는 한 사람이 세 가정을 대표해서 가정적 훈독회를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나와서 읽는 데는 은혜 되게 읽어야 돼요. 그러니까 집에서 몇 번씩 읽어 가지고 그 내용이 은혜 될 수 있게 해서, 하늘땅의 청중이 공청회를 한 훈독회 내용의 감동에 지지 않게끔 여러분이 그것을 받들어 주는 은혜를 계속해서 가정이 이어 나가야 된다 하는 것을 오늘 선언한다구요. 알겠지요?「예.」

선생님 84세 되는 천일국 4년이 중요해

명년이 천일국 4년이에요, 4수! 선생님이 84세예요. 84세는 4수를 중심삼고 일 사 사(1×4=4), 이 사 팔(2×4=8), 삼 사 십이(3×4=12), 사 사 십육(4×4=16), 오 사 이십(5×4=20)! 4를 열 번 하면 40이 되거든. 그러면 80세라는 것은 4가 스무 번이고, 84세라는 것은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가 스물 한 번째를 넘어가는 고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뜻을 중심삼고 볼 때 대전환시기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짓 부모가 나와서 다 더럽힌 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일대에 개인으로부터 하늘땅 전부를 망쳐 놨어요. 일대에 사랑의 핏줄을 더럽혀 놨기 때문에 일대에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40세에 이 일을 다 끝마칠 것인데…. 영?미?불이 2차대전 이후 기독교 승리 판도 위에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선생님 40대에 끝날 것인데, 80세에 와 가지고, 80을 중심삼고 스물 한 번의 4수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향한 천일국 4년이 시작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새로운 세상이 아닐 될 수 없다는 이런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또 어머니의 생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처리할 문제, 6수 탕감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60세 되는 1980년 그때에 못 한 것을 어머니의 61세 환갑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6수 완결, 그다음에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금년에 기념했다구요. 그거 알겠나?「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8수, 80수 전부 다 넘어설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국으로 연결된다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라겠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칠팔절 훈독회를 하고 지내야 돼요.

영계를 하나 만들어 유엔 공략을 통해 한국 해방을 맞춰 나온다

그리고 한국의 남북에는 판문점이 있지만 이곳(코디악)은 소련과 미국의 판문점과 마찬가지의 경계선이에요. 한국 해방으로 소련 해방…. 천상세계의 지옥과 천국이 막혀 있다구요. 한국이 터짐으로써 다 터진다구요. 이 중요한 지역, 코디악을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하나될 수 있는 경계선으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 모스크바에 가는 것이나 워싱턴에 가는 것이나 거리가 같다구요. 그런 경계선, 완충지대예요. 남북한 완충지대, 공산권 민주세계….
예수가 가인 아벨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인 국가와 교회를 하나 만들어서 넘을 수 있는 것을 못 넘었기 때문에 한국에 경계선이 생겼고, 소련에 경계선이 생겼고, 천상세계에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이제 제3이스라엘 해방과 더불어 이걸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지금 유엔은 공산당의 유엔이에요. 이것을 트기 위해서는 종교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서 좌익과 우익, 가인과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나 육계나 해 가지고, 영계에서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나오게 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하는 시대를 중심삼고 유엔 공략과 더불어 한국 해방을 거꾸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서 십자가를 떼고,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십자가를 장사 지내고 예수가 유대 나라의 왕으로 왔다는 것을 미국은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서 박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승리한 국가 기반 위에 미국이 서지 못했으니 붕 떠 가지고 하늘과 갈라졌다구요. 제1이스라엘의 예수를 메시아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영육 국가의 출발 못 한 것을 재림시대까지 와 가지고 청산하는 거예요.
영육 중심삼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통일한, 남북한 완충지대, 코디악 완충지대, 영계 완충지대를 철폐해 가지고 통일 이스라엘권 메시아 국권을 중심삼은, 메시아 영육 국가를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해방세계로 넘어간다, 예수가 죽지 않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대신 다 청산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땅 꼭대기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지상에 와서 이래 가지고 한국까지 가서 이번에 선포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 선포를 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하나되는 날에는 유엔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에 대한 참부모의 사명

보라구요. 제1이스라엘 나라는 뭐냐 하면, 이스라엘은 제물을 소유했어요. 물질의 주인이 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니까 인간세계의 민주당 공화당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두 패가 되었잖아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지요? 제3이스라엘은 부모가 하늘땅을 평정화시켜 가지고 지상?천상 축복가정 일원화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의 경제권을 쥐고 있어요. 또 사탄세계의 지식 분야라든가가 앞서 있다는 거예요. 미국은 민주세계의 국가, 가인세계와 아벨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된 자리예요. 그다음에 성약시대의 참부모는 제1이스라엘 국가 기반 위에 로마까지 합한 가인 아벨 기반과 같은 입장에 서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유대교라면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이에요. 그런데 미국이 천사장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과 원수간이라구요. 이것이 형제지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같은 종류예요.― 접만 붙이면 참감람나무로 돌아갈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덟 살 이상 된 아이들까지도 참감람나무 축복가정들은 접을 붙여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8수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8수의 2배 되는 16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16세를 중심삼고 24세까지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앞으로 대학원코스는 24세 이내에 해야 된다구요. 박사코스는 32세까지 해야 돼요. 그 기간 내에 해야 돼요.

천주?천지부모를 중심한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가 돼

앞으로는 학교도 없어져요.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은 일족에 있어서 처리해요. 일족의 종족적 메시아지요?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인데, 종족적 메시아가 왕이에요. 왕이기 때문에 모든 일족이 문제되면 일족의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원칙의 법으로 치리하기 때문에 경찰도 없어지고 군대도 없어진다구요.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한 가정이에요. 알겠나? 천지, 천주부모를 중심삼고, 종횡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이에요.
흑인 백인이라는 것은 뭐냐? 몇천년 전에 하나는 북쪽으로, 하나는 남쪽으로 갈라져 갔기 때문에 오래된 형제가 갈라진 걸 말하는 거예요. 몇천년 전에 갈라진 형제니 몇천년 동안 잃어버린 형제를 그리워하고 하나님이 사모하던 형제를 만나서 기뻐하는 이상으로 우리가 기뻐하지 않으면 하늘나라 가정의 천일국을 상속 받을 심정세계의 장자권 아들딸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상속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흑인이라고 무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오색인종이 뭐냐? 역사적으로 갈라진 시간이 오래 됐기 때문에 자기 일족과 다를 뿐이지, 자기 일족과 결혼하는 것을 하늘은 원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얘기했지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동과 서가 끝과 끝이 하나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누가 이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끌어 붙여야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동서로 끌어 붙여야 돼요. 아들딸도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거예요. 끌어 붙일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가정에서 하지, 딴 데서 할 수 없어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구형은 설계할 때 십자를 그려 가지고 이렇게 그리는 거예요. 이게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아들딸이 3대예요. 3대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성립 안 돼요. 요즘에 부처끼리 하나되어 있으면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상적 참가정이라고 하는데, 참가정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라는 것이 성립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성인하고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 일족 장 씨면 장 씨의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중심삼고 양자 계통으로 가인 아벨로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양자 책정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4년만 넘게 되면, 하늘나라 유엔이 설정되는 날에는 양자까지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책정하는 거예요. 형제하고 그다음에 이종사촌, 그다음에 외사촌이에요. 삼 사 십이(3×4=12)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삼위기대 12수를 맞춰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앞으로 이 세 갈래, 자기 형제, 그다음에 고모 형제, 그다음에 외갓집 형제예요. 세 갈래를 하나 만드는 것이 중심존재예요. 메시아가, 참부모하고 천지부모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삼 사 십이(3×4=12), 12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13수가, 하나님이, 천주부모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360도의 중심이에요. 그것을 갖추지 않으면 원만한 운동이 안 돼요. 지구가 태양을 돌고 달이 지구를 공전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공식노정인데 싫다고 운동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주체 대상간에 작용을 해야 힘이 생기고 존재가 설정돼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과학자들도 우주는 힘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지만, 힘이 그냥 생겨나질 않아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벌어져야 돼요. 눈이 보더라도 눈이 작용해서 봐야 알지, 그냥 그대로 아나? 아래위로 봐서 아는 거예요. 작용해 가지고 눈이 보는 거예요.
힘이 생기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돼요. 전기의 힘에 의해 불이 밝아지는데,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체 대상이 주고받는 작용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되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존재가 설정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모든 피조세계의 만물은 쌍쌍제도로 돼 있다구요. 음양 이치예요. 성(性)이에요, 성. 성(性)이라는 것은 ‘마음 심(?)’ 변에 ‘날 생(生)’이에요. 정(情)이라는 것을 ‘마음 심(?)’ 변에 ‘푸를 청(靑)’을 한 거예요. 중심 앞에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언제나 푸른 것이에요. 푸른 것(靑)은 주인(主) 자리에, 왕(王) 아래에 ‘달 월(月)’을 한 거예요. 정서의 세계에 모든 것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철학세계에서 말할 때 ‘지정의’라고 하는데 ‘지정의’가 아니고 ‘정지의(情知意)’가 되어야 된다구요. 거꾸로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가는데 지식을 통해서 발견하려고 한 철학은 실패했어요. 그러나 종교는 정으로써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서 중요한 해예요. 8월 3일은 83세 선생님의 해와 맞먹는 거예요. 40세에 끝날 것이 83세예요. 43년을 연장해서, 가나안 복지 430년 연장한 것을 넘어서 44년으로 연장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 8절이 뭐예요?「성약시대를 맞이하여!」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복종이라는 것은 인간 입장에서 말한 것이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투입이에요. 우리 인간이 탕감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못 올라가기 때문에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적인 내용이 없어요. 무조건이에요. 영원히 무조건적이에요. 순종이라는 것은 개성진리체의 자기 형체를 갖춰 가지고 따라가는 것을 말하지만, 복종(服從)이라는 것은 자기가 없다구요. ‘복’ 자가 무슨 ‘복’ 자예요? ‘다시 복(復)’ 자도 돼요. 다시 따라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없다는 거예요. 다시 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도 돼요.
복종을 넘어서야만 투입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세계권 내에, 원리원칙의 세계에 접붙인다 이거예요. 다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확실히 알고, 과연 세계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대이동과 남미 4개 국의 기반

하나님도 춘하추동…. 선생님이 그래요. 금년에 3월 16일부터 봄철이에요. 봄이에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3월부터 10월까지예요. 3, 4, 5, 6, 7, 8, 9, 10, 10월까지, 10수 귀일 수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고생하던 것을 다 넘어서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9월말을 중심삼고 10수는 해방의 달이니 이걸 맞추기 위해서 정리하려고 선포하는 거예요. 유엔이 안 들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워서 망하는 거예요. 우리는 별동부대로 가 가지고 격리된 자리에서 살아야 할지 몰라요. 대이동으로 우루과이로 갈지 파라과이로 갈지 몰라요. 별동부대예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자르딘에 가서 40일 교육받을 때 보따리 싸 가지고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고 기다리라고 말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다 얘기했어요. 그래서 수천 명을 이동시키기 위해서 배를 만든 거예요. 남극에 크릴새우를 잡으러 간 7천 톤급 배에 몇 명이나 타겠나? 박구배!「예.」피난 가려면 몇천 명이 탈 거라구.「예, 많이 타죠.」얼마나 탈 것 같아? 대이동이 벌어질지 몰라요.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는 것보다도 통일교회가 살아남기 위한 대이동을 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려니 남미의 4개 국에 준비한 거예요. 본래 파라과이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남미 기지예요. 파라과이에서 출발해서 우루과이, 그다음에 아르헨티나, 브라질이에요. 이 4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기지로 삼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이 있어서 그랬다는 거지.
다 망하더라도 통일교회 패는,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할 때 롯의 일족이 떠날 때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라고 했던 것처럼, 미련 없이 대이동하는 일도 있을지 몰라요. 세상은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원자폭탄을 써 가지고 자멸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유엔에서 막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필사적인 놀음을 해 가지고 금을 긋고 이것을 안 하게 되면, 새로운 종교유엔을 만들어서 전 세계의 국가들이 망하게 됐으니 종교권이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남미면 남미 4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연결시켜야 돼요. 4개 국이 남미 땅의 80퍼센트 이상 되는 거예요. 박구배, 그거 알아요?「예.」아르헨티나까지 네 개 나라를 빼면 주변 국가는 얼마 안 돼요. 80퍼센트 이상의 땅을 가졌으니 80억 인류가 먹고 살 수 있어요. 거기는 4모작이 가능해요. 그런 방대한 지역이 지금 폐허가 되어 가지고 소를 먹이고 있어요. 사람을 먹여 살려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동물들이 먹고사는 천국이 돼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가인세계를…. 남미가 가인이에요. 천주교권이거든. 북미 아벨을 중심삼고 남북미가 하나되면 세계 인류를 다, 종교권이나 물질적 세계에서도 세계를 지도해서 평화의 가정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제일 문제는 소련과 중국이에요. 소련과 중국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백인하고 유색인종이에요. 아르헨티나는 순전히 백인이고, 브라질은 유색인종이에요. 브라질은 흑인과 합한 것이고, 파라과이는 과라니 족속하고 합한 거예요. 우루과이 같은 데는 순전히 백인이에요. 파라과이는 브라질과 한 패고,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와 한 패로 순전히 백인이에요. 우루과이의 산에 큰 십자가가 있는데 최후의 흑인 하나를 죽인 산에 십자가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이 섭리의 때에 큰 판도를 중심삼고…. 옛날에 보게 되면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이 원수였어요. 그것을 정리한 것이 영국이라구요. 섭리사로 보게 되면 전부 다 연결되게 돼 있지. 섭리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해결 역사관을 세워서 해결할 수 있는 평화의 기점이 생기는 거예요.

평화의 기점과 유교사상의 삼강오륜

평화의 기점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된 데서부터 시작하지,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 못 가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명령해서 지옥을 열두 번이라도 들락날락하게 하는 거예요. 지옥 이상의 훈련을 시켜 가지고 고통을 받으면서, 몸뚱이를 불로 지지는 놀음을 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채찍이 필요해요. 동양에서는 미운 자식은 먹을 것을 주고 사랑하는 자식은 채찍을 주라고 했어요. 미운 자식, 먹을 것을 좋아하는 것이 서양 놈들이에요. 그건 의리도 없어요.
중국이 저렇게 많은 민족을 거느리게 된 것은 유교사상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 했지? 사서삼경(四書三經)에 대해서 공부하는데 매일같이 서당에서 가르쳐 준 것을 못 하면 초달(楚撻)을 맞아요. 어제 못 했어도 초달을 맞고, 오늘 못 해도 초달 맞고, 일주일 못 하면 일주일 초달 맞아야 돼요. 그러니까 아프니까 밤을 새우면서라도 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중국이 많은 민족을 포섭하는 거예요.
그런 중국의 사상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우주가 움직이는 것은 원칙적인 하늘나라의 법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말한 거라구요. 그게 유교 정신의 골자라구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자연계의 현상적 사실은 알았지만 인격적인 신은 몰랐어요. 천(天)이라는 것이 막연한 천이에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 천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원형이정은 천인도상(天人道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이래야 돼요.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사람이 없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래서 유물론과 합하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삼강오륜(三綱五倫)에서 삼강이 뭐인가? 오륜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삼강이 뭐예요?「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 군위신강(君爲臣綱)입니다.」
아니까 확실히 가르쳐 주라구요. 송영석!「예.」나와서 가르쳐 주라구. 이제 뭐라구?「부위자강!」부위가 뭐야?「아버지입니다.」그다음에 뭐야?「부위부강!」남편, 그다음에?「군위신강!」신이 뭐야?「임금과 신하입니다.」충신이에요. 부자지관계로 충신의 도리를 해야 돼요. ‘가르칠 교(敎)’ 자도 부자지관계예요. 가르치는 것이 뭐냐? 충신이라면 삼강오륜 골자를 통해야 돼요.
부자유친이 어디 있어요? 친한 것 가지고 뼛골이 하나로 엉겨지지 않아요.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그러나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철저히 기준이 안 되면 채찍으로 다스렸어요. 초달! 초달을 맞아 봤어요? 선생님은 글방에 다니면서 초달도 맞아 봤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첫 번이 뭐라구요?「부위자강입니다.」「부위자강 부위부강 군위신강입니다.」부자지관계하고 충신이에요. 삼강오륜 중에 오륜의 첫째가 뭐냐 하면 부자유친이에요. 부자유친이 어디 있어요?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에요. 삼강오륜이 천리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사서삼경(四書三經)이라든가 예법이라든가 경서까지도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주역에 들어가면 팔자풀이 사주까지도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과 같이 맞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이 엉클어져 있어요. 원리는 그 이상이에요, 그 이상. 개인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예요.

백인.황인.흑인의 배경과 기원

도서에서 자란 것은 뭐냐 하면, 정배(定配) 간 거예요. 남양 같은 데 도서국가에 가서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쫓겨나서 정배 가서 다 갈라진 거예요. 색깔이 같은 백인끼리 좋아하는 것이 좋은 게 아니에요. 백인들은 북극으로 도망갔던 사람들이에요. 사냥을 해먹고 살던 사람들이에요. 바다에서 산 사람들이에요. 섬나라에 가면 바다에서 살아야 되고, 그다음에 남양에 가면 육지에 들어가서 나무 열매를 따먹고 고기를 잡아먹어야 되고, 북극에 가면 곰을 잡아먹고 얼음 아래의 고기를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에 사는 토끼도 계절에 따라 까매진다구요. 여우도 그렇고 다 그래요. 백인이라고 자랑하지만 백인들은 사냥해 먹던 수렵 민족이라구요. 황인종은 중간 지역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에 따라 천운을 따라서 농사를 짓고 살던 농경 민족이에요. 남방에서는 일하지 않고 노래하는 거예요. ‘베짱이와 개미’라는 우화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노래하고 계절에 따라서 먹을 것을 걱정 안 해도 돼요. 살 것 걱정 안 해요. 집 걱정이 필요 없다구요. 먹을 것이 걱정 없다구요.
남미에 가게 된다면 다섯 식구면 다섯 식구가 아침이 되면 먹으러 가는 동산이 있어요. 그 동산에 아침 먹을 것, 점심 먹을 것, 저녁 먹을 것이 다 있어요. 칼 하나 가지고, 젓가락 하나만 가져가게 된다면 밥 먹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래하고 춤추는 것밖에 몰랐지.
백인끼리 하면 안 돼요. 동물들도 그래요. 연어는 여기서 태어나서 커 가지고 바다에 갔다가 핑크 새먼(pink salmon)은 2년 만에 돌아와요. 핑크, 레드(red) 새먼은 2년 만에 돌아온다구요. 그다음에 실버(silver)는 4년 만에, 킹(king) 새먼은 6년 만에 돌아와요. 참(chum)이라는 것도 실버 새먼과 같이 4년 만에 돌아오는 거라구요.
고향에서 태어나서 뭐냐? 여기는 상당히 추우니까 먹을 것이 없어요. 여기에 와서 새끼 치는 것이 11월 12월, 추운 때라구요. 추운 때 까니까 벌레 같은 것이 전부 다 이동해 버려요. 그래서 먹을 것이 없으니 어머니 살코기를 뜯어먹으면서 자라 가지고 겨울을 지내고 봄을 지내서 벌레가 오는 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생태적으로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끔 다 먹이사슬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동물의 생태와 생존 방법

연어들이 4천 마일, 5천 마일 오대양을 여행하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 상당히 빠르지. 킹 새먼이 물게 되면 백 미터는 달리지? 잡아 봤어? 박구배, 그거 알지? 찌익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요. 그것이 걸려 놓으면 뒤넘이치고 이래 가지고 끌려오는 거예요. 실버 새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둘이 오는데 어떻게 수놈이 먼저 와요. 암놈이 나중에 와서 짝패를 맺는데, 짝패를 맺기 시작하면 절대적이에요. 수놈이나 암놈이나 사촌같이 똑같았지만 짝패를 맺게 되면 수놈은 아주 호랑이같이 돼요. 등이 나오고 무서워져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래, 철새들이 왜 대이동을 하느냐? 남방에 갔던 제비가 왜 북극으로 날아오느냐 이거예요. 기러기 같은 것도 대양을 넘고 대해를 건너 가지고 여행하잖아요? 열대지방에 있던 것이 한대지방에 와서 새끼를 낳아서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강해요. 열대지방에서 부풀기만 하면 되나? 수축되어 가지고 뼈가 될 수 있어요. 핵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다는 거예요.
여기서도 그래요. 사자 같은 것도 자기가 사는 골짜기 지방이 있어요. 사슴도 자기 영토가 있고, 곰도 영토가 있어요. 그 산중에 제일 왕초는 어디에 산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곰이면 곰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왕초하고 싸우기 위해서 훈련하는 거예요. 그 아래 계급의 곰들은 싸워서 훈련해서 왕초하고 대결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놀라워요. 왜? 강인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수사슴 한 마리가 암사슴 쉰 두 마리까지 새끼를 치게 할 수 있다구요. 사슴 같은 것은 배 위에서 붙는데 오랜 시간이 아니라 딱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강하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이상하게 아는 거예요. ‘문 총재는 저것을 언제 다 알았노?’ 하는데, 자연과 더불어 살면 그것을 다 알게 돼 있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비디오를 내가 지금도 보고 있어요. 어머니는 영화 비디오를 보려고 하지만, 그것 다 꾸며서 만든 것인데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러나 동물세계의 비디오는 꾸민 것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사실이에요. 진지하지. 생식기관이 날갯죽지에 있는 것도 있고 뒤에 있는 것도 있는데, 어떻게 다 새끼를 치는지 신기할 정도예요. 전기의 무엇이 있어서 인력관계로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는 거예요.
영어로 새먼(salmon)이 뭐예요, 새먼구원을 말하는 샐베이션(salvation)하고 통일교인을 말하는 무니(moonie)예요. 샐베이션 무니가 새먼이에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레이스(race; 족속), 새먼 레이스가 축복가정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 고향에 돌아가 죽어야 돼요. 에덴동산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자나 남자나 혼자 살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부처끼리 오라고 했어요. 여기는 부처끼리 찾아와야 의의가 있는 거예요. 왜? 새먼 세계예요. 핑크 새먼, 레드 새먼, 실버 새먼, 킹 새먼, 참! 인간이 그들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나을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돼야지, 노라리판 부부들은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새끼도 못 까요. 놀라운 역사예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비디오를 보면, 사자 세 마리가 새끼를 열 여섯 마리인가 아홉 마리인가를 낳아서 기르는 거예요. 떼거리로 다녀요. 사자 암놈 떼거리가 새벽에 가서 사냥하려니까 새끼들도 층층으로 키워 가지고 사냥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토기사냥부터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줘 가지고 먹이는 거예요. 혼자 다 먹이지 못하거든.
그렇게 데리고 다니는데, 일년 반이 됐는데 한 마리밖에 안 남았어요. 왜 죽느냐 이거예요. 사자 암놈이 사냥하는 시간을 다 안다는 거예요. 너희가 장땡이지만 너희 새끼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지요. 큰놈들은 약한 짐승이 밥이라고 생각하지만, ‘너희들 나보다 약하면 내 밥이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이에나를 알지요? 이놈이 동물 중에 제일 못생겼어요. (웃음) 사자가 큰사슴, 엘크(elk) 같은 것을 잡아서 벌여 놓고 잔치하려고 새끼들을 거느리고 있어도 하이에나 세 마리만 오면 그걸 남겨 놓고 도망가야 돼요. 점점점 떼거리가 많아지는 거예요. 신호만 하면 어디서든지 날아오는 거예요 하이에나가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목하고 앞동받이하고 가슴이에요. 궁둥이는 꼬리 같아서 앉기에 필요하지, 앞동받이는 사자에게 지지 않아서 물게 되면 놓지를 않는 거예요.
사자도 하이에나 세 마리만 오게 된다면 벌써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사자의 미끼를 빼앗아 먹는 것은 보통이지만 새끼를 잡아먹어요. 이놈의 암사자가 몇 시에 사냥 나가는 것을 다 안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주변에서 살면서 새끼가 몇 마리인가 알게 되면 사냥 나갈 때는 가서 뒤지는 거예요. 어디에 있는지 대번에 알지. 개 종류니까 냄새를 맡고 알지. 이래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암놈이 언제나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세다고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지.
개미가 토끼도 잡고 그래요. 작은 것이 연합하면 큰놈도 잡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약소국가가 합하게 되면 강대국도 삼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곤충세계를 보면 이빨이 있나, 없나? 잠자리도 이빨이 있나, 없나?「있습니다.」다 있지. 그냥 삼키질 못하잖아요? 이빨이 있다는 것은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를 보호해 주는 것이 주인이에요. 인간은 주인인데 절대 주인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그다음에 절대주인! 주인이라는 것을 인간이라고 해도 돼요. 절대주인, 괄호하고 인간, 그다음에 절대 성이에요. 절대 성, 애성 안착이에요. 절대 성 위에서 안착이에요.

세계 평화의 기지가 될 수 있는 코디악

그런 내용을 보게 될 때 이 코디악이 완충지대예요. 세계 평화의 기지가 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이번에 우리가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여기서 하려고 했던 것을 전부 다 밝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얘기했나? 코디악에서 할 것을 이동해서 한다는 것 말이야.「예.」확실히 해야 돼. 다음에는 또 여기 코디악에서 할지 몰라요.
코디악에 일부변경선(날짜변경선)이 있다구요. 하루 차이가 있어요. 경계선이 삼팔선과 같이 되어 있어요. 여기서 소련 편도 할 수 있고 미국 편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의 꼭대기에 제일 가까운 것이 일본이에요. 한국도 소련과 국경을 갖고 있고, 일본도 소련과 국경을 갖고 있어요. 국경을 중심삼고 일본이 미국을 공격한 거예요. 미국을 공격한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2차대전 때 하와이를 중심삼고 일본이 미국을 공격했어요. 여기에도 토치카(totschka)를 설치해 놓고 그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선이 원수라구요. 남한 북한의 둘로 갈라져서 사탄세계에서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문 총재는 남한의 아버지예요. 두 아버지가 싸우고 있어요. 김일성은 총칼을 가지고 힘으로 하지만, 선생님은 사랑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박상권도 가 있지만, 북한에 우리 호텔이 있어요. 보통강호텔이 김일성이 처음 만든 것으로 아시아에서 제일 크다고 한 거예요. 우리가 그것을 인수해 가지고 운영하는 거예요. 세계의 라디오니 무엇이니 수신할 수 있는 디시(DC; 데이터통신)를 중심삼고 거기에 단 하나밖에 없어요. 공산당들도 세계의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거기에 와서 숨어서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경제를 중심삼고 자동차 기술을 옮겨 주기 위해서 자동차까지 만드는 거예요.

한국 기계공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경제활동

원래는 중국에 독일 기술을 연결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3백 명 가까운 과장급들과 중요요원을 한국 통일산업에 데려다가 교육했던 거예요. 한국 정부가 우리 통일산업에 허가를 내줬으면 현대니 대우니 나타나지 못해요. 자동차 공장은 내가 하는 거예요.
박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가만히 보니까 통일교회는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할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고, 공산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고, 남한에 내려온 1천만 민족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또 기술 기준을 중심삼고 통일산업이 자동차를 만들 것을 미리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1970년대에 독일의 5대 공장을 샀어요.
정주영의 동생(정인영)이 목포에 조선소를 만들어 가지고 중기를 만들기 위해서 독일에 가서 교섭하게 될 때 별의별 비용을 쓰고 다 해 가지고…. 독일 대사관에 있던 서기관이라든가 사무관들을 잡아 죽여야 돼요. 거기의 제일 중요한 공장하고 3년 동안 교섭해서 기술을 이양 받기 위해서 와 보니 문 총재의 공장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준비해 놨던 거예요.
소련이 동독을 중심삼고 독일 공장의 기술을 비밀리에 이동시키는 거예요. 내가 그런 공장을 가진 거예요.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의 150미터 되는 라인생산을 할 수 있는, 그런 제일가는 공장을 내가 인수한 거라구요. 다 하늘이 역사한 거예요.
한국의 선생님이 일본의 이케가미 같은 제일가는 큰 공장하고 합해 가지고 독일 공장을 해서 중국, 소련과 협력해서 공장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정부가 했으면 그거 다 공장 만들었을 거예요. 판다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기계 한 대에 1천만 달러짜리가 있는 거예요. 5백만 달러 이상씩 해요. 그런 집채 같은 기계로 만드는 거예요. 중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순회하고 ‘이게 문 총재 공장이냐?’ 하고, 북한 사람도 ‘이게 문 총재 공장이냐?’ 하고 놀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문을 열고 문 총재의 꽁무니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소련과 중국과 북한을 견제해 나온 거라구요. 다 모르는 거지. 이놈의 자식들! 그런 세력 기반을 가졌어요. 내가 가진 기반, 기술면 사상면 종교면에서 연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은 평양과 대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인데, 종교권 기반을 가지면 정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때려잡은 거예요.
돈을 벌어서 통일산업에 다 처넣지 않았어요? 뭘 하나 시작했다면 앉아 가지고 남한테 신세지고 남의 것을 빼앗아 가지고 주인 하겠다고 하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30대 재벌 가운데 기계를 다루는 공장의 요원들은 통일산업의 출신이라구요. 전략적으로 3분의 1은 매해 쫓아내 버렸어요. 월급을 안 주고 말이에요. 통일산업에서 기계를 검사한 거예요. 국가에서 기계를 제작하는 기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검사하는 기계 최고의 것을 통일산업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통일산업이 해 가지고 검증 받은 것은 국가 검증 대신으로 공인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진 거예요. 그러니까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몰라요. 비싼 거예요.

새로운 전환시기의 칠팔절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이러다가는 큰일나겠구만. 그만 하고, 8월 3일과 4일을 중심삼고 연대해서 칠팔절 기념과 더불어 새로운 세계 전환시기에 여기에 참석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여기를 영계에 있는 5대 성인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성현 현철들이 얼마나 고대하고, 우리 아들딸 우리 후손이 여기에 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오기 힘들다고 해서 ‘아이구, 매번 왜 부르노?’ 하는데, 매번 부르는 것이 복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는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모르기 때문에 ‘아이구, 비용도 없고….’ 어쩌고 하는데, 비용은 조업전(祖業田)을 팔아서라도 마련하라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의 땅이 있잖아요? 그것을 팔아서라도 여기에 오는 비용으로 쓰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 대줄 것을 생각하지 말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일국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 3일이에요. 선생님이 83세라구요. 83세,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한 때라고 선포한 그 모든 것을 이 기간에 결정해서 깨끗이 하늘에 모든 전권을 이양해 드려야 돼요. 내가 이양해 드렸다구요. 전달 13일까지예요.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실패자가 아니에요. 다 끝내고 가게 되면 천상세계의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전체가 총동원되어서 환영하게 돼 있어요. 역사에 없는 큰 잔치가 벌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이 43년을 연장시켰으니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40대에 될 것인데 83세가 웬 말이에요?
자, 칠팔절 훈독해요. 잘 들으라구요.
 통역하지? (≪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칠팔절’ 훈독)

놀라운 내용의 칠팔절 말씀

『칠팔절 ―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
그때 선포한 것이 이제 끝장이에요. 11회지? 2004년에는 12회예요. 명년까지 12회로서 청산 짓고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유엔을 발표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듣든 안 듣든 선생님은 하는 거라구요. 그 원칙으로 냅다 몰 거라구요. 자!
『참아버님께서는 77세 되시는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 오전 7시 7분 7초에 한국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중앙수련원에서 전 세계의 국가 메시아 및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지도자들, 그리고 식구들을 포함한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선포하셨습니다. 이 선포를 ‘칠팔절’이라고도 명명하시며, 통일교회의 명절 중의 명절이라고 말씀하셨다.』
왜 칠팔절이에요?「7이 여덟 개입니다.」양력으로는 8월 9일이 된다구요. 자!
『……그날을 바라시고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알기 때문에, 이런 표준을 중심삼고 남기신 축복의 이 책임을 만국 어디든지 한 가정도 남기지 않고 이것을 다 싸잡아 가지고 하늘의 혈연권으로 전향하여 당신을 자유롭게 모실 수 있는 자유천지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비나이다. 참부모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것을 내일 되풀이해야 돼요. 내일 훈독회 할 것을 음미하고 뜻의 내용을 다 알아야 돼요. 기도 내용을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처음 보는 사람은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만, 원리원칙을 아는 사람으로서 보게 될 때는 놀라운 내용이라는 것을 기억할 거예요. 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됐더라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종적 부모, 횡적 부모가 되어 가지고 천주의 모든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식이 결혼식입니다.』
간단하지요? 타락 안 했으면 간단한 거예요. 핏줄을 더럽힌 것이 하늘땅을 다 더럽혀 놨어요. 원수의 피로 더럽힌 거예요. 종 새끼가 왕후를 점령해 버렸어요. 자!
『……참부모라는 이름은 창세 전부터 있어 가지고 창세 이후의 세계가 얼마나 됐느냐? 인간이 태어난 것이 2천5백만년이 넘어요. 성경 역사에는 뭐라고 해요? 6천년? 정신들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에요. 몇천만년이 된 것입니다.』
상어라든가 큰 짐승들은 2억5천만년 잡아요. 그런데 창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6천년 전에 만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다 연결된 그런 영향권 내에서 주인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가 오래 됐다는 거예요. 자!
『……안식의 집이 몇 단계예요? 8단계입니다. 지금까지 이걸 종족적 메시아가 할 수 있는 160가정에서부터 185가정, 180가정에서 185가정이에요.』
185가정에서 180가정인데, 유엔 가입국가가 185개 국이기 때문에 185가정이라고 했다구요. 삼 육 십팔(3×6=18) 18수, 사 사 십육(4×4=16) 16수예요. 축복가정들은 160가정이에요. 국가 기준에서 160가정, 세계 기준에서 180가정이에요. 유엔 가입국가가 185개 국이기 때문에 185가정이라고 한 거예요. 원래는 180가정이에요.
사 사 십육, 삼 육 십팔로 사탄 수의 사위기대와 6수 실패한 천주가 다 들어간 거예요. 6수의 3배인 삼 육 십팔(3×6=18), 사 사 십육(4×4=16), 이것은 복귀 수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18수를 둘로 나누게 되면 9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투전판에서 9수가 장땡이라구요. 자!

어머니는 효자를 만들고 아버지는 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그다음에 남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모든 복잡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하가 벌어질 때, 손을 들게 되면 천하의 모든 사방 팔방에서 ‘우리 만왕의 왕은 영원 하늘의 행복이 길이 길이 연속될지어다! 아멘!’ 하고 만세를 불러야 돼요. 거기에는 ‘오케이, 아멘!’ 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어머니가 효자를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는 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돼요. 그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어머니는 효자가 되게끔 해서 아들딸을 품고 아버지 앞에 가서 굴복해야 돼요. 아버지를 섬겨야 되고, 아버지는 나랏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백성을 품고 나랏님에게 효도하는 거예요. 그것이 충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아들딸을 충신의 갈 길로서 안내하는 것은 아버지지 어머니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아버지는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어야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그런 개념이 없어요. 어머니는 어떻게든지 아버지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절대주인이 될 수 있게끔, 절대인간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안전한 절대애성, 절대 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되고 그다음에 자기 부부도 하나되고 아들딸까지 하나되어서 4대권까지, 4차 아담권 부부까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을 무엇 중심삼고? 생식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생식기가 파괴돼도 집이 왱가당댕가당, 어머니 아버지가 깨져도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처끼리 그래도 왱가당댕가당, 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그래도 나라가 왱가당댕가당 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프리 섹스와 마찬가지고 호모와 같이 되어서 완전히 폐허가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자!
『……내가 여러분의 집에 찾아갈 때 잔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가정도 잔치를 해야 되고, 종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민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국가도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에서 종친연합으로, 그다음에 국가시대의 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연합으로 직통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는 방해가 없는 때에 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한국에서 전부 다 했던 것을 실천을 못 했다구요. 통반격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 메우는 거예요. 축복을 해야 돼요. 잔치가 뭐예요? 축복해 주는 것 아니에요? 잘 먹고 노래하고 춤춰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해방해 주는 것이 잔치라구요. 통반격파는 축복완료예요. 대한민국, 이북까지도, 김 씨면 이북의 김 씨는 가인 김 씨가 되어 있잖아요? 김일성 김 씨 말이에요. 이남하고 갈라져 있지요? 문 씨도 둘로 갈라져 있어요. 그것을 가인 아벨로 묶어 버려야 된다구요. 자!

사탄의 인연, 혈통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천천만만년을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녀가 되고 효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효녀 효자를 못 맞은 부부, 못 맞은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고, 그 마음의 뿌리까지 우리 부부로 말미암아 씻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원히 나와 더불어 살 수 있고, 하나님 자체가 맹세할 수 있는, 하나님을 아버지로서 모실 수 있는 터를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자, 그런 부부가 됐다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들 부처끼리 왔으니 손 들어 봐요. 왜 손 안 들어요?「되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웃음) 되지는 않았나? 그러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라도 손 들어 봐요.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사탄의 피가 들어와서 억천만세 동안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로 고문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아들딸을, 원수의 자식을 자기 직계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는 없다구요. 하나님이 거꾸로 돼 있으니까 손으로 걷는 것, 딱 물구나무와 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까지 올라가서 완성기에 못 올라갔는데 이제는 알고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응하겠다고 하면 본연의 인간 가치의 기준, 면목과 체면을 세울 수 없어요. 사탄의 혈통과 관계, 인연되었던 모든 것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사랑의 기관이 문제예요. 타락한 세계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려야 되고, 자기 부부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려야 되고,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릴 수 있어 가지고 침 뱉고 돌아서야만 돌아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이게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원수의 핏줄을 이어놓은 것을 어떻게 맑히겠나? 광물세계로부터 모든 전부를 수놈 암놈 쌍쌍제도로 만들어 놨던 것을 원수 앞에 빼앗겼으니 그걸 어떻게 해야 되겠나? 재창조가 몇백 배 힘든 놀음이에요. 창조의 몇백 배 힘든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그 생식기를 퉤 침을 뱉어 치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인이건 무엇이든. 또 여자들은 남자들을 대해서 그 생식기에 침을 뱉어서 밟아 치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혁명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3대예요. 3대만이 아니라 수천 대지. 미인이 원수고 미남이 원수예요. 알겠나?「예.」
내일 이것을 되풀이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될 때 봐 가지고 내가 얘기를 해 줄 거라구요. 그 얘기는 지금까지 보류했던 얘기라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그 다섯 페이지 읽으라구.

아벨유엔을 발표하는 때를 맞아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선포한 것을 이루어서 그 결실을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이에요, 8, 9, 10, 3수를 중심삼고. 10월은 해방의 달이에요. 유엔 총회가 9월에 열려서 중심을 넘어설 수 있는데, 10월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9수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어떻게 유엔 총회도 9월에 열려요? 사탄세계라구요. 9수예요. 여기에 걸려 있는 것을 터뜨려 가지고 10수까지 해방의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 유엔 공략의 최후 전선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전진 명령을 다짐하기 위한 칠팔절을 기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83세에서 84세로 넘어가는 천일국 4년에 새로운 아벨유엔권을 발표할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돼요. 세상을 따라가서는 안 돼요.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자!
『참사랑이 어디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판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식기예요. 이것이 제일 천대받았어요. 천지가 뒤집어져 가지고 제일 쌍것으로 취급했지만, 복귀된 천하에서는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나라도 안 생겨나고, 이상세계의 발전도, 기원도 없어진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3대가 없으면 전후관계가 생겨나지 않는다고 그랬지요? 효율이!「예.」며칠에 얘기해 줬나? 이번에 얘기해 줬다구.「예.」3대가 없으면 전후관계가 안 생겨요. 상하?좌우는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하나될 수 있지만, 전후라는 것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가 아니면 안 생겨난다 이거예요. 전후가 생겨야 십자 가운데 점을 중심삼고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사실이에요.
열매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두 대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계의 세계요 어머니 아버지는 육계의 세계로 두 세계의 결실의 열매가 아들딸이니만큼 비로소 지상에서 아담을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부도 아담 해와와 같은 재창조의 터전을 중심삼고 3대의 축복가정이 새롭게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을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을 수 있잖아요? 하나님보다 위대하다는 거예요. 심어 가지고 열매가 몇십 배, 몇백 배로 번식한다는 거지. 자! (끝까지 훈독) *



제7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선집 414권 10편)

訓讀王 | 20191119072708
말씀선집 414권 10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414권 10편 제7회 칠팔절 기념식 1.mp3



제7회 칠팔절 기념식(훈독본) 
2003년 8월 4일(月, 음 7월7일), 코디악

<기 도> 

<말 씀>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에 있은 제1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 훈독)

하나님이 체를 써야 창조이상이 완성돼

왜 하나님이 체를 써야 되느냐? 아들딸이 체에서 태어나요, 체. 실체 아담 해와의 몸을 빌려 태어나니만큼 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버지니까 아버지도 체를 입어야만 아들딸들을 대해 이 세계에서나 저 세계에서나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체를 못 썼어요. 체를 못 썼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완성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은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체를 가진 가정과 수많은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체의 아들딸을 낳아 체의 이 세상과 무형의 세상인 영계에 가서 같이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기에 체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체를 입으려면 사랑의 관계를 거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어머니 참아버지의 핏줄과 연결시켜 가지고 자식이 나오는 거라구요. 체를 쓰기 위해서는 가정 정착이 이루어져야 돼요. 가정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 3대가 연결돼야 돼요.

무형에서 체를 통해 가지고, 실체 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육이 합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체를 써 가지고 어린양잔치를 하여 비로소 완성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1대, 2대, 3대 아들딸을 낳은 그런 부모의 자리에 나가기 전에는 가정적 정착의 기반을 이룰 수 없어요. 3대를 거쳐야만 아버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는 3대까지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 어머니가 효자를 길러야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는 가정에서 효자를 길러야 돼요. 효자를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와 효자가 하나되어 아버지를 따라가는데 아버지는 나라에 대한 충신의 도리를 갖출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된 아들과 효자 된 딸을 품은 그 어머니는 충신 된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바쳐서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불가피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이 돼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충신 가정은 맨 나중에 가서는 이상적 성인의 가정이 되고 이상적 충신의 가정, 이상적 효자의 가정, 소생.장성.완성의 과정을 거쳐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만 비로소 안팎의 영육이 완성한 가정적 기틀의 자리에서 체를 입은, 영육이 일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재림하지 않고는 상속권을 찾을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실체를 써야 아들딸이 천국에 따라 들어갈 수 있어

타락한 아들딸이 영계에 가게 되면 체 있는 아버지, 부모가 없다구요. 그러니 재차 지상을 통해 탕감복귀해 가지고 영계에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돼요. 체를 입은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될 텐데 부모가 안 돼 있다구요. 왜?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적 3대권을 중심한 가정 정착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정착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으로 다이아몬드와 같은 광채로, 불꽃놀이의 불꽃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체가 없어요. 

이번 7월 13일을 중심삼고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선포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의 모든 것이 완결되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게 된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부모님이 참부모로 나타나는데, 어머니가 모든 전부를 탕감 필해 가지고 해방권을 못 이뤘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 안식권 선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못 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도상에 나와 가지고 가정시대로부터 쭉 해 가지고 세계 해방시대까지 갔지만 선생님만 나타났지 어머니는 안 나타났어요.

이번에 탕감시대 복귀를 통해 돌려드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타난 거예요. 어머니가 나타나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일체적 창조이상이 지상과 천상에서 완결돼 가지고 부모의 성혼식과 입적식이 가능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도 성혼식과 자녀의 출생신고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두고 보게 된다면 아직까지 창조이상이 완결 안 됐는데, 그렇기 때문에 재림을 영적으로 하게 된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체를 써 가지고 저나라에서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부모가 들어가요. 하나님은 마음적 아버지가 되고 몸적 아버지는 아담 해와가 되어 하나님의 몸을 실체를 써 가지고 그 형태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그 아들딸이 전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재축복받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돼

부모가 비로소 개인시대로부터 만물시대로부터 다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재차 빚어 만든 실체권 중심삼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영.육계가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서 참부모 절대 기반에서부터 참부모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있어야 돼요. 3대가 안 되면 가정이 안 돼요. 

홀아비, 과부가 왜 불쌍하냐 하면 자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해 가지고 보충해서 축복시켜야 돼요. 

다 가정을 완성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5단계를 넘어서야만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성인이 그래요. 

천국 들어가기 위한 실체를 쓰고 영육 일체가 되어서 영적 참사랑, 육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세계의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의 사랑, 남자 여자의 사랑을 가지고 핏줄을 연결해 두 세계의 실체적 사랑의 부모를 통해서 실체로 태어나는 것이 제3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그러니 참부모가 실체를 써 가지고 천국 들어가니만큼 여러분도 실체 자체가 영적 완성과 실체 완성, 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열매로서 거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적 세계의 왕이라면 부모는 지상세계의 왕이니 두 세계의 왕이 종횡으로 합한 거예요. 그 두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없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 가정이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상대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연결시킬 수 있는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과 하나돼야 들어간다구요. 이건 형님의 가정이고 여러분 가정은 동생의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 정착이 벌어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 기준이 안 되면 천국에 옮겨 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 영계까지 모든 것을 이제 다시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놀음을 하려니 광물세계 해방, 식물세계 해방, 동물세계 해방, 인간세계 해방, 천상세계 해방을 해야 돼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전부 다 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체를 잃어버렸던 것을 체를 입는 데는 하나님이 내적이요, 외적은 몸과 마음이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이루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동성(動性)을 중심삼고 일화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을 통하지 않으면 실체의 아들딸이 안 나온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완성한 실체 가정이 아니면 천국 들어갈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것은 정적인 정성(靜性) 시대예요. 정적인 성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가죽과 같이 돼 있는데, 어떻게 이것이 고요한 가운데 기쁨을 느끼느냐 하면 성적으로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체를 입기 위하려니 뼈와 가죽밖에 없는데 여기에 오장육부를 갖다 박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제부터 체를 입어 가지고 생산할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니 모든 전부가 종적 횡적으로, 입체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을 충당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뼈와 살이 붙어 있던 여기에 갖다 박은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서 남성격이니까 그걸 몽땅 뽑아다가 아담에게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도 뼈와 살과 같이 거기에 뭐냐 하면 일체.일심.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장육부를 갖다 박아 넣었다는 거예요. 넣어 가지고 아담이 그렇게 됐으니까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관할 수 있는 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거예요. 아담의 모든 창조이상의 남성격 주체를 기름 짠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같이 태어나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빼서 지어 가지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하여 절대주인이 되는데, 절대주인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요, 절대주인은 참사랑, ‘사랑 애(愛)’ 자 애성(愛性)이에요.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 모든 것이 통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를 이루지 못하면 만사가 안 돼요. 체를 중심삼은 실체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버님과 어머님 실체가 완전히 태어나 가지고, 그 실체를 중심삼은 그 모델형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받은 실체적 부부가 되어 3대를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실체 부모가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일심.일체, 완전한 여자하고 완전한 남자가 되어 일심.일체가 되고 일념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 완성돼요. 가정을 완성하지 못한 그 가정은 저나라에 가서 허깨비니까 허깨비 가정은 못 들어가니만큼 모진 수욕을 중심삼고 360도를 거쳐 나가는 고난을 통해서라도 메워야 될 그런 기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영육 완성의 실체 부모라야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나

실체! 실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찾아 나오는데, 역사적인 하나님의 수고의 길을 부모님이 개척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실체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변함 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절대인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기관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태어난 아들딸이어야 일화가 되고, 일화가 돼야 통일되는 거예요.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체 부모의 영육 완성의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날 수 없으니, 사탄세계의 흔적을 갖고 있는 것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리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가정 생활이에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워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린 어머니를 키워 나오면서 거기에 같이 놀아났으면 벌써 깨져 나갔어요. 어머니 하는 대로 다 했다면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3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으면 3단계 앞서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위해 줘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투입해 줘야 실체가 집이 지어진다는 거예요. 


실체완성! 이게 귀한 거예요. 
이번에 7월 13일 탕감복귀시대 철회입니다.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안 가진 사람들은 법적으로 걸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한 핏줄의 흠이 있는 것은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정성(靜性), 동성(動性), 절대애성(絶對愛性)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입을 맞추고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생식기도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시대예요, 정성. 그것이 동성(動性)시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 대상을 옮겨가서 창조했으니 핵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격 주체로 있던 그것을 아담에게 씌워 가지고 구조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몽땅 집어넣는 거예요. 


결혼한 날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종횡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가 합하게 될 때, 종을 중심삼고 수평이 돼야 씨가 생기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을 심어 놓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뿌리와 순, 줄기가 될 수 있는 씨가 내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 위하는 자리가 돼야만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 비로소 절대 마음, 절대 하나님, 절대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밤이나 낮이나 남자는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자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기분 나빠하면 이제 내깔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요즘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이러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섭섭해한다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는 자기는 자기대로 가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져요. 저 꼭대기 천상에 가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탕감시대에 하나님 완성만이 아니고 성자 완성시대, 성인 완성시대 다시 탕감해야 돼요. 그 원칙이 변할 수 없다구요.


영계의 영적 눈과 실체 눈, 십관이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수평이 돼야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씨 되는 뿌리가 생기고, 순이 되고 크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가정의 아들딸이 있어야 크지요.  하나님의 씨가 뿌리와 순, 줄기가 생겨 가지고 뻗어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아들딸이 커 나가서 낳는 거예요.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길러 보지 못한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요즘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타락한 세계에서 그래요. 부모를 이길 수 있는 자식이 없어요.
보라구요. 자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정자 난자가 합할 때에 정자는 99.99999가 돼요. 난자는 한 점이에요, 하나. 그것이 어머니 뱃속에 가서 자궁에서 크는 거예요. 그러니 99.99999 이래 가지고 어머니의 난자와 하나돼 가지고 100이 됐는데 거기에 자기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남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밖에 없어요. 그걸 중요시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요시하고 자기를 길러 준 은덕을 중요시해서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표준해 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있는 데는 절대투입이 벌어져요. 절대투입 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생긴다는 거예요. 


가정적 주인이 생겨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의 성, 절대애성(絶對愛性)에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 있어서 비로소 3대가 주고받고 좌우도 일화가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자리의 안식권을 거치지 않으면 일화가 없어요. 


실체 통과와 실체 정착

영적인 동기로부터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실체의 하나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영적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재림해서 몸뚱이를 써 가지고 다시 접붙여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시작이다 이거예요.


실체권이에요, 실체권.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타아 자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해서 투입하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를, 타락세계의 모든 인연을 전부 벗어 버리고 완전한 순결 바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체를 정착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 체를 정착하려니 개인적인 체 정착, 가정적인 체 정착, 종족.민족…, 8단계의 체를 정착해 가지고, 성자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 닮았던 영육 실체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적 형태를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 하나님 대신 복중에 커 나가던 모든 전부를 재현해 가지고,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키우면서 공기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다시 체험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상속적인 심정권을 이어받아 체를 같이 완성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최후의 십자가 자리에 들어갈 때 ‘아바 아바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어요. 실체, 실체를 입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탄 사랑으로 죽을 사지에 갔으니 하늘 사랑으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려니 몸뚱이를 부정해야 돼요. 사망과 부활이 합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실체권, 이제부터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처끼리를 중심삼고 실체권이 되기 전에 소유권이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유엔(UN)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힘에 의해 가지고 몽땅 소유권을 완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서 저쪽에서 실체권을 축복해 줘야 돼요.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다가 당장에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이 세계에서 그렇게 해서는 못 넘어가요. 유엔을 중심한 법을 만들어 재차 넘겨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불가능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천사권을 축복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라구요. 

실체권 소유권을 허락한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유엔을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고생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만들어 이것들 대신 국경을 넘어가서 싸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왕이 왕좌에 못 올라간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실체권을 완성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탕감복귀 해탈해야 돼요. 유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들딸이 본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부처끼리 잘살아라

실체권을 통과한 부부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실체권 부모! 지상에서도 실체가 되고 천상에서도 실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 닮을 수 있는 실체권을 대신할 수 있어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 3 종횡을 중심삼고 셋째인 아들딸에 있어서 구형이 되지 하나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좌우관계에서도 아들딸이 없으면 구형이 못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내가 어머님보고 하는 말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듣고도 선생님과 같이 심각하지 않아요. 실체권,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그렇게 키워야 되는 거예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탕감복귀역사 철폐했다고 해서 ‘아이고, 이제는 됐다.’ 하는 게 아니에요. 이제 실체권을 닦아야 돼요, 실체권. 실체 정착에 주력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어디서 타락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씨를 못 받았지만, 이제 참사랑을 부모님에게 가르침 받아 알았으니 그 기준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시험해야 돼요. 


실체를 완성해야 하나님이 아담 창조하던 역사를 대신해 실체를 써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님의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몸뚱이를 쓰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자기들도 같은 몸뚱이를 쓸 수 있는 열매의 자리에 서야 천국이라는 나라, 가정이 들어간다는 논리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내가 다 깨끗이 가르쳐 주었어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개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 빛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을 안 하면 실체가 안 생겨난다구요. 사랑 못 한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실체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조건으로라도. 


참사랑은 아들딸에서부터 연결되지, 자기가 아무리 했댔자 아들딸이 없으면 참사랑이 연결 안 돼요. 




말씀선집 414권 10편, 원문

제7회 칠팔절 기념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코디악에서 천일국 3년 8월 4일 제7회 칠팔절 행사를 거행하고 있사오니,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서 축복가정들이 일치가 되시어 하나님 섭리의 새로운 주권을 가지고 하늘 전권이 선두에 서서 이 세상을 치리할 수 있는, 천주부모 참부모의 평화통일 해방 정착시대를 선포한 기념일에 참석한 모든 대표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출발하여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리는 이 식전을 받으시옵소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대표 가정들, 그 가외 전 세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부모님이 거행하는 식전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영계와 더불어 같이 허락하시어, 엄숙히 봉헌하는 영광의 이 식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축하 케이크 커팅, 억만세삼창
)

<말 씀>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에 있은 제1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 훈독)

『……‘꿈 가운데서부터 세상 천하통일의 이념 동산의 꽃과 같이,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여왕의 자세가 나타날 것이다. 어머님은 그 여왕 중의 여왕이다! 아멘! 천하의 주인이 나타났나이다! 내 소원을 완성 필!’ 그거라구요.』

하나님이 체를 써야 창조이상이 완성돼

왜 하나님이 체를 써야 되느냐? 아들딸이 체에서 태어나요, 체. 실체 아담 해와의 몸을 빌려 태어나니만큼 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버지니까 아버지도 체를 입어야만 아들딸들을 대해 이 세계에서나 저 세계에서나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체를 못 썼어요. 체를 못 썼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완성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은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체를 가진 가정과 수많은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체를 써 가지고 저나라에 갔으니 아버지 될 수 있는 그분도 영적으로 육적으로 두 세계의 체를 대신할 수 있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어서 비로소 아버지로 태어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버지의 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체의 아들딸을 낳아 체의 이 세상과 무형의 세상인 영계에 가서 같이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근원에서 출발해 가지고 동기를 다시 찾아가서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에 체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에서는 몰라요. 재림할 때 허깨비로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수님이 영적으로 오면 어떻게 되나? 큰일이라는 거지요. 체를 입을 수 없어요. 체를 입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의 관계를 거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어머니 참아버지의 핏줄과 연결시켜 가지고 자식이 나오는 거라구요. 체를 쓰기 위해서는 비로소 가정 정착이 이루어져야 돼요. 가정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 3대가 연결돼야 돼요.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러한 아버지가 되려면 불가피적으로 체가 필요해요. 무형에서 체를 통해 가지고, 실체 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육이 합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체를 못 썼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기가 막힌 사실이라구요.
그래, 창조해 나가고 있다는 거지요. 참부모가 와서 체를 써 가지고 어린양잔치를 하여 비로소 완성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1대, 2대 아담, 3대 아들딸을 낳은 그런 부모의 자리에 나가기 전에는 가정적 정착의 기반을 이룰 수 없어요. 3대를 거쳐야만 아버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는 3대까지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 어머니가 효자를 길러야

『그래, 집에서는 여자가 왕이에요. 아기들을 거느리고, 가정 만사를 지배하는 데 있어서 왕 중의 왕이 자기 아내예요. 그다음에 남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모든 복잡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는 가정에서 효자를 길러야 돼요. 효자를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와 효자가 하나되어 아버지를 따라가는데 아버지는 나라에 대한 충신의 도리를 갖출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된 아들과 효자 된 딸을 품은 그 어머니는 충신 된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바쳐서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불가피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이 돼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충신 가정은 성인의 도리와 마찬가지로 하나되어 가지고 성인의 도리를 해야 돼요. 성인이라는 것은 나라를 넘어서서 세계를 사랑한 부모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의 가정은 성인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충신의 가정을 리드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가서는 이상적 성인의 가정이 되고 이상적 충신의 가정, 이상적 효자의 가정, 소생?장성?완성의 과정을 거쳐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만 비로소 안팎의 영육이 완성한 가정적 기틀의 자리에서 체를 입은, 영육이 일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재림하지 않고는 상속권을 찾을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불가피적으로 체를 입어야 돼요. 자!

하나님의 실체를 써야 아들딸이 천국에 따라 들어갈 수 있어

『……천지의 모든 전부가 생사지권을 넘어서 파괴의 일로로, 지옥행으로, 파멸될 길로 가는데, 간섭할 수 없고, 손댈 수 없고,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아들딸이 영계에 가게 되면 체 있는 아버지, 부모가 없다구요. 그러니 재차 지상을 통해 탕감복귀해 가지고 영계에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돼요. 체를 입은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될 텐데 부모가 안 돼 있다구요. 왜?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적 3대권을 중심한 가정 정착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정착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으로 다이아몬드와 같은 광채로, 불꽃놀이의 불꽃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체가 없어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 보고에도 있잖아요? 하나님 바른 쪽에 부모님이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한 내용을 하고 있지만 왼쪽에 어머니가 없다는 거예요.
이번 7월 13일을 중심삼고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선포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의 모든 것이 완결되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게 된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부모님이 참부모로 나타나는데, 어머니가 모든 전부를 탕감 필해 가지고 해방권을 못 이뤘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 안식권 선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못 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도상에 나와 가지고 가정시대로부터 쭉 해 가지고 세계 해방시대까지 갔지만 선생님만 나타났지 어머니는 안 나타났어요.
이번에 탕감시대 복귀를 통해 돌려드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타난 거예요. 어머니가 나타나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일체적 창조이상이 지상과 천상에서 완결돼 가지고 부모의 성혼식과 입적식이 가능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도 성혼식과 자녀의 출생신고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두고 보게 된다면 아직까지 창조이상이 완결 안 됐는데, 그렇기 때문에 재림을 영적으로 하게 된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어머님이 나타나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고를 하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흥진 군이 영계가 얼마만큼 달라졌다는 사실을 보고해 올 거라구요.
체를 써 가지고 저나라에서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부모가 들어가요. 하나님은 마음적 아버지가 되고 몸적 아버지는 아담 해와가 되어 하나님의 몸을 실체를 써 가지고 그 형태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그 아들딸이 전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재축복받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체를 써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어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 고독 단신의 그 입장을 누가 알아요? 재창조할 수 없는 것에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오면서 수천만년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아요? 그렇게 한 많은 고비와 멍을 남긴 사람들, 사랑할 수 없는 이 사람들을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까지 그런 것을, 선생님이 그 전통을 알았기에 잊어버릴 수 없는 이것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총을 아무리 쏘더라도 타깃이 맞지 않아요. 타깃이 없다구요, 타락한 세계는. 기가 찬 거예요. 그래서 소모전이에요, 수천년 동안. 그러니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가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예요. 진짜 아버지입니다. 자!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돼

『……구약시대에 실패했고 신약시대에 실패했고 성약시대에도 실패했어요. 선생님 일대의 40년 광야노정이라는 것은 비통한 것입니다. 아담가정 1대의 실패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을 성사해 가지고 만국을 통치하지 못한 슬픔 이상의 슬픔의 자리라는 거예요.』
개인의 폼(form), 가정의 폼, 체를 써야 돼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축복가정의 폼을 갖출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참부모가 될 텐데,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꽝이에요, 꽝. 만유의 존재가 쌍쌍제도로 된 모든 전부가 실체 완성을 위한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려고 하던 것인데, 그 실체완성을 못 함으로 모든 전부가 폐물이 되었다는 거예요.
부모가 비로소 개인시대로부터 만물시대로부터 다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재차 빚어 만든 실체권 중심삼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영?육계가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서 참부모 절대 기반에서부터 참부모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있어야 돼요. 3대가 안 되면 가정이 안 돼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이 들어가는데 3대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상하관계, 좌우관계가 평면은 되지만 입체가 안 된다고, 전후관계는 자녀를 두고 말한다고 얘기해 준 거라구요. 자녀가 없으면 가정이 안 돼요. 세상에서는 부처끼리면 자기들이 가정이라고 하는데, 자녀가 없는 것이 무슨 가정이에요? 그건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홀아비, 과부가 왜 불쌍하냐 하면 자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해 가지고 보충해서 축복시켜야 돼요. 장정순도 이제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계대를 이어 영계에 간 계열, 상하관계를 이어 별동으로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가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대로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폼(form)이 없어요, 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잡을 수가 없어요. 만질 수가 없다구요. 실체를 중심삼고 땅 위에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몸뚱이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로부터 어머니의 젖을 분할해 먹고 아버지의 피살을 대신해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의 주인 자리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다 가정을 완성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5단계를 넘어서야만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성인이 그래요. 성인의 도리를 갖고 있는 사람은 지옥 아니고 천국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에 가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 들어가기 위한 실체를 쓰고 영육 일체가 되어서 영적 참사랑, 육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세계의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의 사랑, 남자 여자의 사랑을 가지고 핏줄을 연결해 두 세계의 실체적 사랑의 부모를 통해서 실체로 태어나는 것이 제3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못 된다구요. 일대예요, 일대.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아무리 둘이 잘산다 하더라도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불쌍한 것이 고아이고 불쌍한 것이 과부, 홀아비라는 거지요.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정착이 안 된다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기 때문에 신앙생활도 모호하게 해요. 뭐 적당히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실체 자기 씨로서 거두어야 된다구요. 거두어 가지고 가야 돼요.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그러니 참부모가 실체를 써 가지고 천국 들어가니만큼 여러분도 실체 자체가 영적 완성과 실체 완성, 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열매로서 거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적 세계의 왕이라면 부모는 지상세계의 왕이니 두 세계의 왕이 종횡으로 합한 거예요. 그 두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없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 가정이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적 기반이 나옴으로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 모델이 부모가 될 것인데, 부모의 가정 모델과 완전히 자기도 상대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연결시킬 수 있는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과 하나돼야 들어간다구요. 이건 형님의 가정이고 여러분 가정은 동생의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선생님도 하나님 아버지, 여러분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 천대 만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형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지관계로 돼 있는 거예요.
위가 하나님이니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두 형제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 정착이 벌어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 기준이 안 되면 천국에 옮겨 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은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 영계까지 모든 것을 이제 다시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놀음을 하려니 광물세계 해방, 식물세계 해방, 동물세계 해방, 인간세계 해방, 천상세계 해방을 해야 돼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전부 다 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체를 잃어버렸던 것을 체를 입는 데는 하나님이 내적이요, 외적은 몸과 마음이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이루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동성(動性)을 중심삼고 일화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기관을 통하지 않으면 실체의 아들딸이 안 나온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이게 중요한 거예요. 보라구요. 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지만 영원한 그때에서 하나님은 뼈와 살, 가죽만 씌워져 있어요.

완성한 실체 가정이 아니면 천국 들어갈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것은 정적인 정성(靜性) 시대예요. 정적인 성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가죽과 같이 돼 있는데, 어떻게 이것이 고요한 가운데 기쁨을 느끼느냐 하면 성적으로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주고받으면서 이게 수평이 되니까 여기서 준 것은 반사되니까 여기서 커서 올라가 가지고 발전한다는 거예요. 90도 각도로 들어왔으니 90각도로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느꼈다는 거예요.
거기서 체를 입기 위하려니 뼈와 가죽밖에 없는데 여기에 오장육부를 갖다 박는 거예요. 폐장, 심장, 위장, 간장, 췌장, 이런 것이 동물하고 딱 마찬가지라구요. 곤충도 다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균까지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구조적으로.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제부터 체를 입어 가지고 생산할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니 모든 전부가 종적 횡적으로, 입체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을 충당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뼈와 살이 붙어 있던 여기에 갖다 박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들이 공중에 달려 있어요. 폐도 잘라 보면 그렇고 항문까지 몽땅 공중에 다 있다는 거예요. 동물 같은 것을 잡아 봐도 그렇지요? 그 폐장 심장이 있어야 동물세계의 체가 구성되기 때문에 몽땅 달아놓은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일심?일체 되기 위한, 일심?일체의 중간체가 뭐냐 하면 오장육부라구요. 공중에 뻥 뚫어진 데 맞추기 위한 것이 오장육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외적인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그냥 그대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서 남성격이니까 그걸 몽땅 뽑아다가 아담에게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도 뼈와 살과 같이 거기에 뭐냐 하면 일체?일심?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장육부를 갖다 박아 넣었다는 거예요. 넣어 가지고 아담이 그렇게 됐으니까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관할 수 있는 집이에요. 갈빗대 열두 개가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거예요. 아담의 모든 창조이상의 남성격 주체를 기름 짠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가를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같이 태어나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빼서 지어 가지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 기준까지 자랄 수 있기 위해서 사랑을 알고 절대남자 절대여자가 필요한데, 이게 절대주인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하여 절대주인이 되는데, 절대주인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요, 절대주인은 참사랑, ‘사랑 애(愛)’ 자 애성(愛性)이에요.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 모든 것이 통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를 이루지 못하면 만사가 안 돼요. 여러분 가정이 체를 입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바라던, 모든 뼈와 살이 하나되고 모든 오장육부가 하나된 그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몸과 마음이. 그러지 않으면 이 땅 위에 완성한 실체 가정이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체를 중심삼은 실체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도 예수가 못 이루었던 것을 다시 와서 땜질해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광야시대에 정착 못 하고 나라를 못 찾았을 때까지는 혼자 있었지만,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해서 비준을 세워 가지고 딱 창조이상 완결과 더불어, 탕감복귀시대를 철수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비로소 아버님과 어머님 실체가 완전히 태어나 가지고, 그 실체를 중심삼은 그 모델형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받은 실체적 부부가 되어 3대를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축복해 줬으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

실체가 없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뭐 싸움한다고….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마음대로 가르칠 수 없어요. 장정순도 그렇지. 32년? 32년 전에 축복해 줬지만, 축복해 주면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요. 실체를 중심삼은 생활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걸 못 했으니 부모님이 닦아 준 것인데, 영계의 축복해 준 가정들을 갖다 땜 때워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의 동생의 자리에서 들어가는 거라구요. 같이 못 들어가요. 횡적으로 부부가 들어가게 돼 있지, 일렬로 못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선생님이 보고 싶고 그렇더라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불러다 이래라 저래라 못 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날을 선포한 그때부터는 자기들을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요.
장정순이는 예수의 부인, 선문대 총장 이경준은 공자의 부인, 최원복 씨는 석가의 부인, 그다음에 이정옥은 마호메트의 부인, 강현실은 성 어거스틴의 부인으로 축복해 주었는데 이래라 저래라 못 해요. 자기들이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 실체를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다 모르고 있어요. 막연해요. 주동문도 확실히 알겠나?「예.」허깨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머니를 복귀해서 선생님 자신이 어머니를 표창한 거예요. 또 통일교회가 표창해야 되고, 창조주가 표창해 줘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다! 아버지와 같다!’ 이래야 돼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에 있지요? 하나님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불꽃같이 나타나는데, 그 오른 편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말하게 될 때는 그 말이 불꽃같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 감동을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이렇게 보니까 하나님 바른 쪽에 있지만 왼쪽에 어머니가 없어요. 왼쪽에 어머니 설정을 했기 때문에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중심삼고 해방의 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7?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어머님이 비로소 하나님이 지금까지 상징적으로 나타나던 형상을 집어치우고 실체 아버지의 상대와 같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실체적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알겠어요?
실체 부모가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일심?일체, 완전한 여자하고 완전한 남자가 되어 일심?일체가 되고 일념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 완성돼요. 가정을 완성하지 못한 그 가정은 저나라에 가서 허깨비니까 허깨비 가정은 못 들어가니만큼 모진 수욕을 중심삼고 360도를 거쳐 나가는 고난을 통해서라도 메워야 될 그런 기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주동문?「예.」
실체로 통과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싸움하고 뭐 어떻고 이혼하고 장가 한 번 더 가면 좋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축복을 두 번씩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고의적으로 싫다고 해서 갈라져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축복 다시 받겠다고 했댔자 통과하지 않아요. 이 원칙이 완연히 남는 거예요. 그 원칙에 안 되게 될 때는 지상에 와 가지고 천년만년 축복받은 그대로 순종한 몇십 배, 몇백 배의 수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축복을 다시 받았다 하더라도 메울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심정적 기반에 있어서.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후에는 여자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자기에게 맡긴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곤란한 것이 그거예요. 울고불고 전부 다…. 얼마나 끝났어? 내가 얘기를 한마디해 줘야 되겠어요.

영육 완성의 실체 부모라야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나

알겠어요? 실체! 실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찾아 나오는데, 역사적인 하나님의 수고의 길을 부모님이 개척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실체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변함 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절대인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기관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태어난 아들딸이어야 일화가 되고, 일화가 돼야 통일되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
여편네를 차고 때리고 이러면 안 돼요. 남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받았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절대적이에요. 결혼하려면 ‘하나님의 무형의 성상도 내 마음이 닮았고 실체 성상도 닮았습니다. 이러니까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그래야 되는데,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그 둥지를 해소해야 돼요. 선생님이 몸 마음이 싸우면 어떻게 되겠나? 일심?일체?일념의 주인의 자리지요. 참부모다 이거예요.
실체를 모르고 있어요, 실체.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체 부모의 영육 완성의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날 수 없으니, 사탄세계의 흔적을 갖고 있는 것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리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가정 생활이에요. 오관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눈 다르고 코 다르고 입 다르고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워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린 어머니를 키워 나오면서 거기에 같이 놀아났으면 벌써 깨져 나갔어요. 어머니 하는 대로 다 했다면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3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으면 3단계 앞서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위해 줘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투입해 줘야 실체가 집이 지어진다는 거예요. 집, 해 봐요.「집!」천주(天宙)가 집 아니에요? 하나의 집이에요. 실체완성, 해 봐요. 실체완성! 「실체완성!」 이게 귀한 거예요. 이걸 다 모르고 있어요.
세상에서 살던 여편네, 남편네 모양으로 살고 별동부대를 중심삼고 뭐 통일교회 선생님…. 선생님을 못 따라간다구요. 이번에 탕감시대 철회까지 했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준 것이 없어요. 철회예요. 이번에 7월 13일 철회한 거예요.
주동문은 그거 모르지? 탕감복귀시대 철회입니다.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안 가진 사람들은 법적으로 걸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한 핏줄의 흠이 있는 것은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것 하기 위해서는 통곡을 해야 돼요. 내 자신이 매일같이 ‘이놈의 자식, 몸뚱이가 살아 있구만.’ 하고 때려잡아야 돼요. 이놈의 뉘시깔, 코, 입, 귀, 십관이 전부 다, 뼈와 살이 하나 안 돼 있어요. 뼈와 살이 90각도로 주고받아야 커 가는 거예요. 90도 수직으로 가니까 사랑을 수직으로 주고받으니 크는 거라구요.

정성(靜性), 동성(動性), 절대애성(絶對愛性)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기뻐했느냐?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입을 맞추고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생식기도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시대예요, 정성. ‘고요 정(靜)’ 자 정성(靜性)시대예요. 충격을 못 느껴요. 그것이 동성(動性)시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動), 핵이니까 주체 대상을 옮겨가서 창조했으니 핵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격 주체로 있던 것을 그냥 그대로,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와 남성격 주체 된 그것을 아담에게 씌워 가지고 구조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몽땅 집어넣는 거예요.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동(動)해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가운데 가서 만나게 되는 거예요. 만나는데 거기에, 남자가 결혼식을 하고 생식기가 하나되는 거기에 중간에 뿌리와 싹이 심어지는 거예요.
결혼한 날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종횡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가던 것이 그냥 그대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여기 들어와 합하게 될 때, 종을 중심삼고 이것이 수평이 돼야 씨가 생기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을 심어 놓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뿌리와 순, 줄기가 될 수 있는 씨가 내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 위하는 자리가 돼야만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비로소 중심이, 주인이 생겨나는 거예요. 절대인간, 거기서 비로소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절대 마음, 절대 하나님, 절대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육신생활을 제멋대로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밤이나 낮이나 남자는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자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기분 나빠하면 이제 내깔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언제나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요즘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이러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섭섭해한다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는 자기는 자기대로 가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져요. 저 꼭대기 천상에 가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탕감시대에 하나님 완성만이 아니고 성자 완성시대, 성인 완성시대 다시 탕감해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 원칙이 변할 수 없다구요.
영계의 영적 눈과 실체 눈, 십관이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둘씩이에요, 하나씩이에요? 완전히 하나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수평이 돼야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씨 되는 뿌리가 생기고, 순이 되고 크는 거예요. 이게 커야 돼요. 이게 커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가정의 아들딸이 있어야 크지요. 아담 해와 둘이 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씨가 벌어져야, 종적인 씨가 돼야만 뿌리가 생기고, 순이 생기고, 뿌리와 순, 줄기가 생겨 가지고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게 크면 이건 자동적으로 몸도 커 가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아들딸이 커 나가서 낳는 거예요.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길러 보지 못한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요즘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타락한 세계에서 그래요. 부모를 이길 수 있는 자식이 없어요.
보라구요. 자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태어난 주동문이면 주동문이 아버지 어머니의 정자 난자가 합할 때에 정자는 99.99999가 돼요. 난자는 한 점이에요, 하나. 그것이 어머니 뱃속에 가서 자궁에서 크는 거예요. 그러니 99.99999 이래 가지고 어머니의 난자와 하나돼 가지고 100이 됐는데 거기에 자기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남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밖에 없어요. 그걸 중요시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요시하고 자기를 길러 준 은덕을 중요시해서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표준해 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있는 데는 절대투입이 벌어져요. 절대투입 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생긴다는 거예요.
가정적 주인이 생겨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의 성, 절대애성(絶對愛性)에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 있어서 비로소 3대가 주고받고 좌우도 일화가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자리의 안식권을 거치지 않으면 일화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일화를 중요시해요. 일화 축구가 이름난 것은, 그런 의미에서 통일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원칙에 흘러나온 말들이라는 거지요.

실체 통과와 실체 정착

실체 통과! 해 봐요.「실체 통과!」남자나 여자나 정(正)의 남자, 여자도 정(正)의 여자가 돼야 돼요. ‘바를 정(正)’이에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었어요. 모든 것이 오케이(OK)다 이거예요. ‘머무를 지’ 위에 뚜껑, 하나님이 수평을 댔으니 이것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하나되어서 그렇지, 가운데 오장육부를 중심하고 채워 가지고 정지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 출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그냥 그대로 이성성상의 중화적 뼈와 살이 된 거기에 실체권을 집어넣어 옮겨 가지고 아담을 지은 거예요, 아담. 아담의 폐장으로부터 심장으로부터 위장으로부터 간장으로부터 전부 다 창고 기관으로 돼 있는데, 동물도 다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눈이 있지요? 오관이 있나, 없나? 폐나 무엇이나 전부 다 있어요. 균의 세계나 아무리 작은 곤충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요소를 잡아먹어야 소화가 되고, 세포에 가서 크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구별이라는 것이, 먹이사슬이 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실체권 참부모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영적인 동기로부터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실체의 하나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영적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재림해서 몸뚱이를 써 가지고 다시 접붙여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시작이다 이거예요. 실체권이에요, 실체권.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개인 실체권, 가정 실체권, 종족 실체권…. 사탄세계를 대표한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모든 전부가 들이 반박했지만 깨지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깨져 나갔지.
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자아 자각권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선생님은 아니에요. 타아 자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해서 투입하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를, 타락세계의 모든 인연을 전부 벗어 버리고 완전한 순결 바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체를 정착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 체를 정착하려니 개인적인 체 정착, 가정적인 체 정착, 종족?민족…, 8단계의 체를 정착해 가지고, 성자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 닮았던 영육 실체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적 형태를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 하나님 대신 복중에 커 나가던 모든 전부를 재현해 가지고,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키우면서 공기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다시 체험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상속적인 심정권을 이어받아 체를 같이 완성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주동문!「없습니다.」그게 진리예요.
36가정은 지금 문턱에 들어가 있는데 전부 데리고 들어가야 할 텐데 어떻게 다 걸렸어요. 이번에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여기서 다시 내가 묶어 줄 수 있어요. 가정들이 양자를 택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영원히 안 될 때는 그런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싸우면 큰일나잖아요?
영계에 들어가 싸울 수 있는, 몸 마음이 갈라진 자체를 품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앞에 나타나는 것처럼 불경이 없고 불효가 없고 불충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내가 실수를 안 했어요.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최후의 십자가 자리에 들어갈 때 ‘아바 아바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실체, 실체를 입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실체가 필요해요. 사탄 사랑으로 죽을 사지에 갔으니 하늘 사랑으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려니 몸뚱이를 부정해야 돼요. 사망과 부활이 합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번에 부처끼리 오라는 것이 그거예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변소에 가더라도 손잡고 가고 싶고 말이에요, 다 그래야 돼요. 24시간 어디나 같이 위해서 살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핑계하게 된다면 실체권 완성이 안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생명의 인연을 중심삼은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불변, 영원한 천리의 궤도니만큼 그 궤도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 목적지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없다?「없다!」응?「없다!」‘없다’예요.
실체권, 이제부터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처끼리를 중심삼고 실체권이 되기 전에 소유권이 있을 수 있어요? 소유권이 없다구요. 나라가 어디 있어요? 다 걸려 있어요.
그래서 내가 유엔(UN)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힘에 의해 가지고 몽땅 소유권을 완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서 저쪽에서 실체권을 축복해 줘야 돼요. 이쪽은 소유권을 허락 못 하게 돼 있어요.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다가 당장에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이 세계에서 그렇게 해서는 못 넘어가요. 유엔을 중심한 법을 만들어 재차 넘겨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불가능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지상 천지에, 하나님을 땅에 끌어내리는 거예요. 영계도 끌어내려 가지고 도우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적인 하나님, 육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한 가정도 같은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환경적인 여건을 코치하라는 거지요. 재차 코치하는 거예요. 영계의 천사권을 축복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 쌍것들? 요사스런 해와 패들!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실체권을 지상에서 이루었을 거예요. 실체권 소유권을 허락한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유엔을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고생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만들어 이것들 대신 국경을 넘어가서 싸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왕이 왕좌에 못 올라간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실체권을 완성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요. 있나, 없나? 주동문!「없습니다.」없어요! 문 총재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탕감복귀 해탈해야 돼요. 유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옥도 보낼 수 있고 말이에요. 가정 축복한 것을 내가 지옥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저쪽에 데리고 들어갈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잊을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아들딸이 본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부처끼리 잘살아라

그것 마저 끝내자. 원래는 요전에 효율이, 내가….「5월 2일, 4일, 10일, 17일, 22일, 그렇습니다.」그것도 그렇지만 무슨 주의? 두익주의?「두익사상하고….」두익사상하고 하나님주의, 그걸 철해 놓으라고 했다구.「여기 있습니다.」오늘 여기서 읽어 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 세상이 실체권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두 세계가 합해야 된다는 내용을 오늘 가르쳐 주려고 그래서 다 부처끼리 오라고 한 거예요, 부처끼리.
자기가 어디 가더라도 세밀히 일기를 기록하고 살라는 거예요. 숨기고 뭐 적당히 해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아들딸이 본 받아, 쌍것들아! 본 받는다구. 어머니 따라다니면서 거짓말한 것을 모르나? 아버지 따라다니면서 거짓말한 것을 모르나? 알겠어요?
실체권을 통과한 부부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가 몰라요. 허깨비 된 주님이 와 가지고 무슨 뭐 영적 세계에 있어서 비상천 해 가지고 천년왕국을 세워? 미친 것들! 창조이상을 모르는 미친 것들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알겠나? 실체권!「실체권!」실체권 부모! 지상에서도 실체가 되고 천상에서도 실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 닮을 수 있는 실체권을 대신할 수 있어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 3를 못 찾았다가는…. 엊그제 3대라는 말을 할 때, 종횡을 중심삼고 셋째인 아들딸에 있어서 구형이 되지하나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좌우관계에서도 아들딸이 없으면 구형이 못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모임의 자리에 떨어졌다가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도 오라고 그런 거예요. 남편도 그래요. 남편하고 하나돼야 돼요. 확실해요, 희미해요?「확실합니다.」
실체권!「실체권!」하나님이 실체권을 창조하기에 수천만년 걸렸어요. 어디서 고장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강제로 ‘이놈의 몸뚱이,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입아! 이놈의 가슴아! 이놈의 생식기야! 또 나를 망치려고 하느냐?’ 하면서 이를 악물고 깔아뭉개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내가 어머님보고 하는 말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듣고도 선생님과 같이 심각하지 않아요. 실체권,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아들딸이 있어야 실체권이 완성돼

양자를 들여 대신 직계의 자기 장 씨들을 중심삼고 조상의 계열을 통해 접붙여 주어야 된다구. 그 나무, 돌감람나무를 잘라 접붙여 줘야 돼. 알겠습니까?「예. 그런데 아직도 잘 분명하지 않은 것이 있어요.」분명하지 않으면 기다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다시 내가 축복을 딴 사람을 해 주고.「아니, 장 씨네한테서 예수님의 양자를 구하라는 말씀이에요?」자기 형님이나 동생을 복귀하잖아? 축복해 주잖아? 딴 사람보다도 가깝잖아? 그렇지 않아?「글쎄, 그게 분명하지 않아서요.」왜 분명하지 않아? 지금 얘기했잖아? 누가 더 가까운 거야?
「장 씨네가 아직 통일교회에 대해서 한을 아주 많이 갖고 있는데요.」그러니까 전도를 해야 돼. 형제 형제를 구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3대 해 가지고 쭉 구하라고 그러잖아, 자기가? 안 하니까 모르지, 책임 안 졌으니까. 그렇잖아?
선생님도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해 줬지요? 형님도 축복해 주고. 걸리지 않아요. 우리 훈숙이도 그렇지. 흥진이 상대로 결혼해 줘 가지고 신철이를 축복해 줬어요. 동생의 아들을 데려다 상속해 준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도하라구. 하나되면 된다구. 그러면 자기 형제가 아니면 말이야, 이모 사촌, 외사촌도 얼마나 많아?「36가정인 장원순 커플도 아직 따르지 않는 입장에 있는데….」자기가 문제야! 뭘 앉아 가지고 주절대고 있어?
그래서 이런 걸 알라고 참석하라고 그랬어. 똑똑히 알고 가야 돼요. 저나라에 들어갈 때 그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못 들어가요. 예수님을 다시 축복할 수 있는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36가정이 안 되게 될 때는 다시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영계와 축복해 줘요, 영계. 영계에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나, 실체권? 실체권은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얼마만큼….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그렇게 키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기 아들딸보다도 가인을 더 사랑한다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사탄을 부정하고, 실체를 깔아뭉갰던 사탄을 자동굴복 시킴으로 말미암아 실체권을 탕감해서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 열매에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그래서 다 불러 왔어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양창식, 알겠어?「예.」양창식 부인 왔나? 누구야? 하나됐나? 아들딸 앞에 투닥투닥하고 이래 가지고 보여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가 눈물 흘리는, 교육하기 위해서 그런 일이 있더라도 아기들이 들어오게 되면 당장에 그런 일이 없게끔 옛날의 아버지 자리, 옛날의 어머니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아버지는 돌아갈 수 있는데 어머니는 못 돌아가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어차피 강제로 타고 앉아서 뭉개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뼈다귀라도 해서라도 따라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도 그래요. 닐 살로닌이라든가 누구인가? 유 티 에스(UTS; 미통일신학대학원)의 누구?「타일러 헨드릭스입니다.」타일러 헨드릭스! 부처끼리 오라고 그랬는데 혼자 왔구만. 그렇지?「왔어요, 같이.」같이 왔어? 어디? 그래? 완전히 하나돼야 돼. 서양 간나, 미국 놈! 형제예요. 모양이 그래도 몇천년 전에 갈라졌다는 거예요. 갈라져서 색깔이 달라진 거라구요. 몇천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그리워하던 하나님을 속 태운 이상 내가 사랑해서 풀어 드려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역사 철폐했다고 해서 ‘아이고, 이제는 됐다.’ 하는 게 아니에요. 이제 실체권을 닦아야 돼요, 실체권. 실체 정착에 주력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어디서 타락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씨를 못 받았지만, 이제 참사랑을 부모님에게 가르침 받아 알았으니 그 기준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시험해야 돼요. 사랑하던 자기 여편네를 이제 축복받고 나서 사탄에게 넘겨줄 수 있느냐, 그리고 복 빌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딸 낳은 것을 사탄에게 떠넘겨 주고 복 빌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에 들어가야 느낄 수 있어요.
사탄하고 사랑하던 그 생식기를 하나님이 가서 붙을 수 없어요. 핏줄이 다른 원수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탄의 흔적도 없었다는 3단계 앞에 넘어가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 못 한 거예요. 알겠어요?
실체를 완성해야 하나님이 아담 창조하던 역사를 대신해 실체를 써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님의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몸뚱이를 쓰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자기들도 같은 몸뚱이를 쓸 수 있는 열매의 자리에 서야 천국이라는 나라, 가정이 들어간다는 논리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그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건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내가 다 깨끗이 가르쳐 주었어요.
선생님이 영적인 체험을 할 때, 기도할 때 미인이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안아 달라고 해요. 안아 주면 타락하는 거예요. 무슨 짓이야 없었겠어요? 실제 사실이 그래요. 선생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했다는 거예요. 벌거벗고 들어와 살려 달라고 하면서 자물쇠를 둘 채웠어도 뜯고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을 흠모한다고 마음대로 사랑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을 수 있는 선생님인데, 선생님의 얼굴과 어머니의 얼굴을 닮아야 되는 거예요. 그 두 분이 갈라졌으면 갈라진 그 얼굴을 중심삼고 다시 떼서 붙여야 돼요. 혹이 나온다는 거예요, 혹, 혹. 그냥 둬두면 별동의 순이 나와 가지고 세상을 망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

자, 그거 읽으라구. 얼마 남았나?「많이 남았습니다.」많이 남았으면 뭘 하겠나? 밥 먹고 뭘 하겠나? 오늘 노는 날인데, 잔칫날 쉬는 날인데. 이거 지금 바라보면서, 배가 고파 쫄쫄 그렇게 되면 나눠 줄게. (웃음) 자!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영국, 미국, 불란서권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상 위에 이 일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독립되어 가지고 만세를 불렀는데 선생님은 아직까지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요즘에 만세를 불러요, 1992년 이후서부터. 자!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개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 빛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을 안 하면 실체가 안 생겨난다구요. 사랑 못 한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실체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조건으로라도. 자!
『공기를 사랑하지 못하고 땅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것이 조건이 되는 거예요, 조건. 접붙이는 거예요. 눈접을 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수만 개 되는 걸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 하나하고 바꾸는 거예요. 세상을 다 없애 버리고 눈접 하나 붙이기 위해서 전부 다 부정하고 눈접을 전체 이상 가치권으로 해야 된다구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눈접이 출발되어 가지고 생명의 근원이 되는 거라구요. 자!
『……그래, 6500가정을 중심삼고 그 기반의 10차, 9를 넘어서 귀일수에 들어가서는 세계적 가정 판도 종적인 기반을 세운 것이 1992년입니다. 8월 25일, 그때에 비로소 세계적 판도가 소생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초민족적 수평권 내에서 종적인 소생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다음에 장성의 36만쌍, 거기에 완성 기준이 360만쌍이에요. 그래,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360만쌍 축복완성은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이다.’』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자!
『……그때는 붐이 일어나요. 세계의 마을 마을마다 깃발을 들고 찬양할 수 있는 탄성의 노래, 북소리, 나팔 소리가 들려오는 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가서 빨리 열 사람한테 ‘내 말 듣고 가면 천국 티켓을 줍니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축복을 못 하겠으면…』
축복 세계화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열 사람, 타락하게 된 이후 귀일수로, 10수로 돌아가는 거지요. 여러분 가정도 그런 생각을 하고 전체내용을 대표한 기준에 있어서 자기 형제와 3대를 중심삼고 결속하라는 거예요. 세 사람씩이면 삼 삼은 구(3×3=9), 12수! 천지부모 하게 되면 12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자!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에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자리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확실히 얘기해요. 참사랑은 아들딸에서부터 연결되지, 자기가 아무리 했댔자 아들딸이 없으면 참사랑이 연결 안 돼요. 다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자!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씨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침)
아침 먹고 또 해요. 프로그램이 많아요. 두익사상하고 하나님주의, 그것 하려면 한 40분 걸리지? 요전에 40분 걸리던데. 밥 먹고 해, 계속해?「진지 잡수시고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열두 시가 돼. 그러면 언제까지, 몇 시? 아홉 시 반이에요. 열 시에 모여?「열 시 반에….」밥 먹고 두익사상 하고….「바로 하는 게 낫겠습니다.」하고?「제가 읽겠습니다.」그래. 빨리 읽으라구. 잘 들으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싸워야 돼요. 이걸 정리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유엔 공략을 하는 데는 공산주의와 인본주의 사상을 철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을 기억하고 그걸 적으라고 얘기했던 거예요. 그다음에 5월 20일부터 또 할 일이 많아요. 다시 전부 다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소유권 문제를 철저히 다룬 내용이 나온다구요. 자, 빨리 읽으라구. 잘 들으라구요. (≪통일교회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선포’ 말씀 훈독)
(경배) 몇 시야?「열 시입니다.」점심때 되겠구만. 점심 먹고 또 모여?「오늘은 명절날이니까 윷놀이 한번 할까요?」윷놀이?「예.」저녁에 바다에 갔다 와서 해, 윷놀이 해?「바다에 갔다 와서 하면 되겠습니다.」그래, 자기들 마음대로 해요.「예, 감사합니다.」(박수) *


제7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선집 414권 10편) u

訓讀王 | 20191119072751
말씀선집 414권 10편 


제7회 칠팔절 기념식(훈독본) 
2003년 8월 4일(月, 음 7월7일), 코디악

<기 도> 

<말 씀>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에 있은 제1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 훈독)

하나님이 체를 써야 창조이상이 완성돼

왜 하나님이 체를 써야 되느냐? 아들딸이 체에서 태어나요, 체. 실체 아담 해와의 몸을 빌려 태어나니만큼 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버지니까 아버지도 체를 입어야만 아들딸들을 대해 이 세계에서나 저 세계에서나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체를 못 썼어요. 체를 못 썼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완성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은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체를 가진 가정과 수많은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체의 아들딸을 낳아 체의 이 세상과 무형의 세상인 영계에 가서 같이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기에 체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체를 입으려면 사랑의 관계를 거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어머니 참아버지의 핏줄과 연결시켜 가지고 자식이 나오는 거라구요. 체를 쓰기 위해서는 가정 정착이 이루어져야 돼요. 가정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 3대가 연결돼야 돼요.

무형에서 체를 통해 가지고, 실체 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육이 합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체를 써 가지고 어린양잔치를 하여 비로소 완성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1대, 2대, 3대 아들딸을 낳은 그런 부모의 자리에 나가기 전에는 가정적 정착의 기반을 이룰 수 없어요. 3대를 거쳐야만 아버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는 3대까지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 어머니가 효자를 길러야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는 가정에서 효자를 길러야 돼요. 효자를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와 효자가 하나되어 아버지를 따라가는데 아버지는 나라에 대한 충신의 도리를 갖출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된 아들과 효자 된 딸을 품은 그 어머니는 충신 된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바쳐서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불가피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이 돼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충신 가정은 맨 나중에 가서는 이상적 성인의 가정이 되고 이상적 충신의 가정, 이상적 효자의 가정, 소생.장성.완성의 과정을 거쳐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만 비로소 안팎의 영육이 완성한 가정적 기틀의 자리에서 체를 입은, 영육이 일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재림하지 않고는 상속권을 찾을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실체를 써야 아들딸이 천국에 따라 들어갈 수 있어

타락한 아들딸이 영계에 가게 되면 체 있는 아버지, 부모가 없다구요. 그러니 재차 지상을 통해 탕감복귀해 가지고 영계에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돼요. 체를 입은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될 텐데 부모가 안 돼 있다구요. 왜?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적 3대권을 중심한 가정 정착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정착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으로 다이아몬드와 같은 광채로, 불꽃놀이의 불꽃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체가 없어요. 

이번 7월 13일을 중심삼고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선포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의 모든 것이 완결되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게 된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부모님이 참부모로 나타나는데, 어머니가 모든 전부를 탕감 필해 가지고 해방권을 못 이뤘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 안식권 선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못 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도상에 나와 가지고 가정시대로부터 쭉 해 가지고 세계 해방시대까지 갔지만 선생님만 나타났지 어머니는 안 나타났어요.

이번에 탕감시대 복귀를 통해 돌려드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타난 거예요. 어머니가 나타나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일체적 창조이상이 지상과 천상에서 완결돼 가지고 부모의 성혼식과 입적식이 가능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도 성혼식과 자녀의 출생신고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두고 보게 된다면 아직까지 창조이상이 완결 안 됐는데, 그렇기 때문에 재림을 영적으로 하게 된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체를 써 가지고 저나라에서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부모가 들어가요. 하나님은 마음적 아버지가 되고 몸적 아버지는 아담 해와가 되어 하나님의 몸을 실체를 써 가지고 그 형태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그 아들딸이 전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재축복받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돼

부모가 비로소 개인시대로부터 만물시대로부터 다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재차 빚어 만든 실체권 중심삼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영.육계가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서 참부모 절대 기반에서부터 참부모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있어야 돼요. 3대가 안 되면 가정이 안 돼요. 

홀아비, 과부가 왜 불쌍하냐 하면 자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해 가지고 보충해서 축복시켜야 돼요. 

다 가정을 완성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5단계를 넘어서야만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성인이 그래요. 

천국 들어가기 위한 실체를 쓰고 영육 일체가 되어서 영적 참사랑, 육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세계의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의 사랑, 남자 여자의 사랑을 가지고 핏줄을 연결해 두 세계의 실체적 사랑의 부모를 통해서 실체로 태어나는 것이 제3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그러니 참부모가 실체를 써 가지고 천국 들어가니만큼 여러분도 실체 자체가 영적 완성과 실체 완성, 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열매로서 거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적 세계의 왕이라면 부모는 지상세계의 왕이니 두 세계의 왕이 종횡으로 합한 거예요. 그 두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없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 가정이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상대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연결시킬 수 있는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과 하나돼야 들어간다구요. 이건 형님의 가정이고 여러분 가정은 동생의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 정착이 벌어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 기준이 안 되면 천국에 옮겨 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 영계까지 모든 것을 이제 다시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놀음을 하려니 광물세계 해방, 식물세계 해방, 동물세계 해방, 인간세계 해방, 천상세계 해방을 해야 돼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전부 다 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체를 잃어버렸던 것을 체를 입는 데는 하나님이 내적이요, 외적은 몸과 마음이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이루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동성(動性)을 중심삼고 일화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을 통하지 않으면 실체의 아들딸이 안 나온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완성한 실체 가정이 아니면 천국 들어갈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것은 정적인 정성(靜性) 시대예요. 정적인 성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가죽과 같이 돼 있는데, 어떻게 이것이 고요한 가운데 기쁨을 느끼느냐 하면 성적으로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체를 입기 위하려니 뼈와 가죽밖에 없는데 여기에 오장육부를 갖다 박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제부터 체를 입어 가지고 생산할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니 모든 전부가 종적 횡적으로, 입체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을 충당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뼈와 살이 붙어 있던 여기에 갖다 박은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서 남성격이니까 그걸 몽땅 뽑아다가 아담에게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도 뼈와 살과 같이 거기에 뭐냐 하면 일체.일심.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장육부를 갖다 박아 넣었다는 거예요. 넣어 가지고 아담이 그렇게 됐으니까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관할 수 있는 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거예요. 아담의 모든 창조이상의 남성격 주체를 기름 짠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같이 태어나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빼서 지어 가지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하여 절대주인이 되는데, 절대주인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요, 절대주인은 참사랑, ‘사랑 애(愛)’ 자 애성(愛性)이에요.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 모든 것이 통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를 이루지 못하면 만사가 안 돼요. 체를 중심삼은 실체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버님과 어머님 실체가 완전히 태어나 가지고, 그 실체를 중심삼은 그 모델형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받은 실체적 부부가 되어 3대를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실체 부모가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일심.일체, 완전한 여자하고 완전한 남자가 되어 일심.일체가 되고 일념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 완성돼요. 가정을 완성하지 못한 그 가정은 저나라에 가서 허깨비니까 허깨비 가정은 못 들어가니만큼 모진 수욕을 중심삼고 360도를 거쳐 나가는 고난을 통해서라도 메워야 될 그런 기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영육 완성의 실체 부모라야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나

실체! 실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찾아 나오는데, 역사적인 하나님의 수고의 길을 부모님이 개척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실체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변함 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절대인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기관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태어난 아들딸이어야 일화가 되고, 일화가 돼야 통일되는 거예요.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체 부모의 영육 완성의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날 수 없으니, 사탄세계의 흔적을 갖고 있는 것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리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가정 생활이에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워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린 어머니를 키워 나오면서 거기에 같이 놀아났으면 벌써 깨져 나갔어요. 어머니 하는 대로 다 했다면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3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으면 3단계 앞서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위해 줘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투입해 줘야 실체가 집이 지어진다는 거예요. 


실체완성! 이게 귀한 거예요. 
이번에 7월 13일 탕감복귀시대 철회입니다.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안 가진 사람들은 법적으로 걸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한 핏줄의 흠이 있는 것은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정성(靜性), 동성(動性), 절대애성(絶對愛性)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입을 맞추고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생식기도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시대예요, 정성. 그것이 동성(動性)시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 대상을 옮겨가서 창조했으니 핵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격 주체로 있던 그것을 아담에게 씌워 가지고 구조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몽땅 집어넣는 거예요. 


결혼한 날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종횡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가 합하게 될 때, 종을 중심삼고 수평이 돼야 씨가 생기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을 심어 놓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뿌리와 순, 줄기가 될 수 있는 씨가 내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 위하는 자리가 돼야만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 비로소 절대 마음, 절대 하나님, 절대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밤이나 낮이나 남자는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자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기분 나빠하면 이제 내깔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요즘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이러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섭섭해한다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는 자기는 자기대로 가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져요. 저 꼭대기 천상에 가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탕감시대에 하나님 완성만이 아니고 성자 완성시대, 성인 완성시대 다시 탕감해야 돼요. 그 원칙이 변할 수 없다구요.


영계의 영적 눈과 실체 눈, 십관이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수평이 돼야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씨 되는 뿌리가 생기고, 순이 되고 크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가정의 아들딸이 있어야 크지요.  하나님의 씨가 뿌리와 순, 줄기가 생겨 가지고 뻗어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아들딸이 커 나가서 낳는 거예요.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길러 보지 못한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요즘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타락한 세계에서 그래요. 부모를 이길 수 있는 자식이 없어요.
보라구요. 자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정자 난자가 합할 때에 정자는 99.99999가 돼요. 난자는 한 점이에요, 하나. 그것이 어머니 뱃속에 가서 자궁에서 크는 거예요. 그러니 99.99999 이래 가지고 어머니의 난자와 하나돼 가지고 100이 됐는데 거기에 자기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남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밖에 없어요. 그걸 중요시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요시하고 자기를 길러 준 은덕을 중요시해서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표준해 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있는 데는 절대투입이 벌어져요. 절대투입 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생긴다는 거예요. 


가정적 주인이 생겨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의 성, 절대애성(絶對愛性)에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 있어서 비로소 3대가 주고받고 좌우도 일화가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자리의 안식권을 거치지 않으면 일화가 없어요. 


실체 통과와 실체 정착

영적인 동기로부터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실체의 하나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영적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재림해서 몸뚱이를 써 가지고 다시 접붙여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시작이다 이거예요.


실체권이에요, 실체권.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타아 자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해서 투입하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를, 타락세계의 모든 인연을 전부 벗어 버리고 완전한 순결 바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체를 정착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 체를 정착하려니 개인적인 체 정착, 가정적인 체 정착, 종족.민족…, 8단계의 체를 정착해 가지고, 성자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 닮았던 영육 실체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적 형태를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 하나님 대신 복중에 커 나가던 모든 전부를 재현해 가지고,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키우면서 공기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다시 체험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상속적인 심정권을 이어받아 체를 같이 완성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최후의 십자가 자리에 들어갈 때 ‘아바 아바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어요. 실체, 실체를 입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탄 사랑으로 죽을 사지에 갔으니 하늘 사랑으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려니 몸뚱이를 부정해야 돼요. 사망과 부활이 합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실체권, 이제부터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처끼리를 중심삼고 실체권이 되기 전에 소유권이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유엔(UN)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힘에 의해 가지고 몽땅 소유권을 완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서 저쪽에서 실체권을 축복해 줘야 돼요.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다가 당장에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이 세계에서 그렇게 해서는 못 넘어가요. 유엔을 중심한 법을 만들어 재차 넘겨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불가능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천사권을 축복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라구요. 

실체권 소유권을 허락한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유엔을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고생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만들어 이것들 대신 국경을 넘어가서 싸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왕이 왕좌에 못 올라간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실체권을 완성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탕감복귀 해탈해야 돼요. 유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들딸이 본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부처끼리 잘살아라

실체권을 통과한 부부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실체권 부모! 지상에서도 실체가 되고 천상에서도 실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 닮을 수 있는 실체권을 대신할 수 있어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 3 종횡을 중심삼고 셋째인 아들딸에 있어서 구형이 되지 하나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좌우관계에서도 아들딸이 없으면 구형이 못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내가 어머님보고 하는 말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듣고도 선생님과 같이 심각하지 않아요. 실체권,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그렇게 키워야 되는 거예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탕감복귀역사 철폐했다고 해서 ‘아이고, 이제는 됐다.’ 하는 게 아니에요. 이제 실체권을 닦아야 돼요, 실체권. 실체 정착에 주력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어디서 타락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씨를 못 받았지만, 이제 참사랑을 부모님에게 가르침 받아 알았으니 그 기준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시험해야 돼요. 


실체를 완성해야 하나님이 아담 창조하던 역사를 대신해 실체를 써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님의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몸뚱이를 쓰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자기들도 같은 몸뚱이를 쓸 수 있는 열매의 자리에 서야 천국이라는 나라, 가정이 들어간다는 논리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내가 다 깨끗이 가르쳐 주었어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개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 빛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을 안 하면 실체가 안 생겨난다구요. 사랑 못 한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실체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조건으로라도. 


참사랑은 아들딸에서부터 연결되지, 자기가 아무리 했댔자 아들딸이 없으면 참사랑이 연결 안 돼요. 




말씀선집 414권 10편, 원문

제7회 칠팔절 기념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코디악에서 천일국 3년 8월 4일 제7회 칠팔절 행사를 거행하고 있사오니,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서 축복가정들이 일치가 되시어 하나님 섭리의 새로운 주권을 가지고 하늘 전권이 선두에 서서 이 세상을 치리할 수 있는, 천주부모 참부모의 평화통일 해방 정착시대를 선포한 기념일에 참석한 모든 대표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출발하여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리는 이 식전을 받으시옵소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대표 가정들, 그 가외 전 세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부모님이 거행하는 식전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영계와 더불어 같이 허락하시어, 엄숙히 봉헌하는 영광의 이 식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축하 케이크 커팅, 억만세삼창
)

<말 씀>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에 있은 제1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 훈독)

『……‘꿈 가운데서부터 세상 천하통일의 이념 동산의 꽃과 같이,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여왕의 자세가 나타날 것이다. 어머님은 그 여왕 중의 여왕이다! 아멘! 천하의 주인이 나타났나이다! 내 소원을 완성 필!’ 그거라구요.』

하나님이 체를 써야 창조이상이 완성돼

왜 하나님이 체를 써야 되느냐? 아들딸이 체에서 태어나요, 체. 실체 아담 해와의 몸을 빌려 태어나니만큼 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버지니까 아버지도 체를 입어야만 아들딸들을 대해 이 세계에서나 저 세계에서나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체를 못 썼어요. 체를 못 썼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완성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은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체를 가진 가정과 수많은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체를 써 가지고 저나라에 갔으니 아버지 될 수 있는 그분도 영적으로 육적으로 두 세계의 체를 대신할 수 있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어서 비로소 아버지로 태어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버지의 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체의 아들딸을 낳아 체의 이 세상과 무형의 세상인 영계에 가서 같이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근원에서 출발해 가지고 동기를 다시 찾아가서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에 체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에서는 몰라요. 재림할 때 허깨비로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수님이 영적으로 오면 어떻게 되나? 큰일이라는 거지요. 체를 입을 수 없어요. 체를 입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의 관계를 거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어머니 참아버지의 핏줄과 연결시켜 가지고 자식이 나오는 거라구요. 체를 쓰기 위해서는 비로소 가정 정착이 이루어져야 돼요. 가정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 3대가 연결돼야 돼요.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러한 아버지가 되려면 불가피적으로 체가 필요해요. 무형에서 체를 통해 가지고, 실체 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육이 합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체를 못 썼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기가 막힌 사실이라구요.
그래, 창조해 나가고 있다는 거지요. 참부모가 와서 체를 써 가지고 어린양잔치를 하여 비로소 완성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1대, 2대 아담, 3대 아들딸을 낳은 그런 부모의 자리에 나가기 전에는 가정적 정착의 기반을 이룰 수 없어요. 3대를 거쳐야만 아버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는 3대까지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 어머니가 효자를 길러야

『그래, 집에서는 여자가 왕이에요. 아기들을 거느리고, 가정 만사를 지배하는 데 있어서 왕 중의 왕이 자기 아내예요. 그다음에 남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모든 복잡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는 가정에서 효자를 길러야 돼요. 효자를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와 효자가 하나되어 아버지를 따라가는데 아버지는 나라에 대한 충신의 도리를 갖출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된 아들과 효자 된 딸을 품은 그 어머니는 충신 된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바쳐서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불가피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이 돼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충신 가정은 성인의 도리와 마찬가지로 하나되어 가지고 성인의 도리를 해야 돼요. 성인이라는 것은 나라를 넘어서서 세계를 사랑한 부모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의 가정은 성인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충신의 가정을 리드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가서는 이상적 성인의 가정이 되고 이상적 충신의 가정, 이상적 효자의 가정, 소생?장성?완성의 과정을 거쳐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만 비로소 안팎의 영육이 완성한 가정적 기틀의 자리에서 체를 입은, 영육이 일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재림하지 않고는 상속권을 찾을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불가피적으로 체를 입어야 돼요. 자!

하나님의 실체를 써야 아들딸이 천국에 따라 들어갈 수 있어

『……천지의 모든 전부가 생사지권을 넘어서 파괴의 일로로, 지옥행으로, 파멸될 길로 가는데, 간섭할 수 없고, 손댈 수 없고,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아들딸이 영계에 가게 되면 체 있는 아버지, 부모가 없다구요. 그러니 재차 지상을 통해 탕감복귀해 가지고 영계에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돼요. 체를 입은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될 텐데 부모가 안 돼 있다구요. 왜?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적 3대권을 중심한 가정 정착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정착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으로 다이아몬드와 같은 광채로, 불꽃놀이의 불꽃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체가 없어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 보고에도 있잖아요? 하나님 바른 쪽에 부모님이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한 내용을 하고 있지만 왼쪽에 어머니가 없다는 거예요.
이번 7월 13일을 중심삼고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선포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의 모든 것이 완결되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게 된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부모님이 참부모로 나타나는데, 어머니가 모든 전부를 탕감 필해 가지고 해방권을 못 이뤘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 안식권 선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못 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도상에 나와 가지고 가정시대로부터 쭉 해 가지고 세계 해방시대까지 갔지만 선생님만 나타났지 어머니는 안 나타났어요.
이번에 탕감시대 복귀를 통해 돌려드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타난 거예요. 어머니가 나타나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일체적 창조이상이 지상과 천상에서 완결돼 가지고 부모의 성혼식과 입적식이 가능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도 성혼식과 자녀의 출생신고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두고 보게 된다면 아직까지 창조이상이 완결 안 됐는데, 그렇기 때문에 재림을 영적으로 하게 된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어머님이 나타나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고를 하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흥진 군이 영계가 얼마만큼 달라졌다는 사실을 보고해 올 거라구요.
체를 써 가지고 저나라에서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부모가 들어가요. 하나님은 마음적 아버지가 되고 몸적 아버지는 아담 해와가 되어 하나님의 몸을 실체를 써 가지고 그 형태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그 아들딸이 전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재축복받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체를 써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어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 고독 단신의 그 입장을 누가 알아요? 재창조할 수 없는 것에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오면서 수천만년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아요? 그렇게 한 많은 고비와 멍을 남긴 사람들, 사랑할 수 없는 이 사람들을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까지 그런 것을, 선생님이 그 전통을 알았기에 잊어버릴 수 없는 이것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총을 아무리 쏘더라도 타깃이 맞지 않아요. 타깃이 없다구요, 타락한 세계는. 기가 찬 거예요. 그래서 소모전이에요, 수천년 동안. 그러니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가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예요. 진짜 아버지입니다. 자!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돼

『……구약시대에 실패했고 신약시대에 실패했고 성약시대에도 실패했어요. 선생님 일대의 40년 광야노정이라는 것은 비통한 것입니다. 아담가정 1대의 실패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을 성사해 가지고 만국을 통치하지 못한 슬픔 이상의 슬픔의 자리라는 거예요.』
개인의 폼(form), 가정의 폼, 체를 써야 돼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축복가정의 폼을 갖출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참부모가 될 텐데,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꽝이에요, 꽝. 만유의 존재가 쌍쌍제도로 된 모든 전부가 실체 완성을 위한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려고 하던 것인데, 그 실체완성을 못 함으로 모든 전부가 폐물이 되었다는 거예요.
부모가 비로소 개인시대로부터 만물시대로부터 다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재차 빚어 만든 실체권 중심삼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영?육계가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서 참부모 절대 기반에서부터 참부모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있어야 돼요. 3대가 안 되면 가정이 안 돼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이 들어가는데 3대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상하관계, 좌우관계가 평면은 되지만 입체가 안 된다고, 전후관계는 자녀를 두고 말한다고 얘기해 준 거라구요. 자녀가 없으면 가정이 안 돼요. 세상에서는 부처끼리면 자기들이 가정이라고 하는데, 자녀가 없는 것이 무슨 가정이에요? 그건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홀아비, 과부가 왜 불쌍하냐 하면 자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해 가지고 보충해서 축복시켜야 돼요. 장정순도 이제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계대를 이어 영계에 간 계열, 상하관계를 이어 별동으로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가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대로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폼(form)이 없어요, 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잡을 수가 없어요. 만질 수가 없다구요. 실체를 중심삼고 땅 위에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몸뚱이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로부터 어머니의 젖을 분할해 먹고 아버지의 피살을 대신해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의 주인 자리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다 가정을 완성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5단계를 넘어서야만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성인이 그래요. 성인의 도리를 갖고 있는 사람은 지옥 아니고 천국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에 가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 들어가기 위한 실체를 쓰고 영육 일체가 되어서 영적 참사랑, 육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세계의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의 사랑, 남자 여자의 사랑을 가지고 핏줄을 연결해 두 세계의 실체적 사랑의 부모를 통해서 실체로 태어나는 것이 제3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못 된다구요. 일대예요, 일대.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아무리 둘이 잘산다 하더라도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불쌍한 것이 고아이고 불쌍한 것이 과부, 홀아비라는 거지요.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정착이 안 된다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기 때문에 신앙생활도 모호하게 해요. 뭐 적당히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실체 자기 씨로서 거두어야 된다구요. 거두어 가지고 가야 돼요.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그러니 참부모가 실체를 써 가지고 천국 들어가니만큼 여러분도 실체 자체가 영적 완성과 실체 완성, 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열매로서 거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적 세계의 왕이라면 부모는 지상세계의 왕이니 두 세계의 왕이 종횡으로 합한 거예요. 그 두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없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 가정이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적 기반이 나옴으로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 모델이 부모가 될 것인데, 부모의 가정 모델과 완전히 자기도 상대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연결시킬 수 있는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과 하나돼야 들어간다구요. 이건 형님의 가정이고 여러분 가정은 동생의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선생님도 하나님 아버지, 여러분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 천대 만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형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지관계로 돼 있는 거예요.
위가 하나님이니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두 형제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 정착이 벌어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 기준이 안 되면 천국에 옮겨 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은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 영계까지 모든 것을 이제 다시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놀음을 하려니 광물세계 해방, 식물세계 해방, 동물세계 해방, 인간세계 해방, 천상세계 해방을 해야 돼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전부 다 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체를 잃어버렸던 것을 체를 입는 데는 하나님이 내적이요, 외적은 몸과 마음이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이루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동성(動性)을 중심삼고 일화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기관을 통하지 않으면 실체의 아들딸이 안 나온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이게 중요한 거예요. 보라구요. 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지만 영원한 그때에서 하나님은 뼈와 살, 가죽만 씌워져 있어요.

완성한 실체 가정이 아니면 천국 들어갈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것은 정적인 정성(靜性) 시대예요. 정적인 성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가죽과 같이 돼 있는데, 어떻게 이것이 고요한 가운데 기쁨을 느끼느냐 하면 성적으로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주고받으면서 이게 수평이 되니까 여기서 준 것은 반사되니까 여기서 커서 올라가 가지고 발전한다는 거예요. 90도 각도로 들어왔으니 90각도로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느꼈다는 거예요.
거기서 체를 입기 위하려니 뼈와 가죽밖에 없는데 여기에 오장육부를 갖다 박는 거예요. 폐장, 심장, 위장, 간장, 췌장, 이런 것이 동물하고 딱 마찬가지라구요. 곤충도 다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균까지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구조적으로.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제부터 체를 입어 가지고 생산할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니 모든 전부가 종적 횡적으로, 입체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을 충당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뼈와 살이 붙어 있던 여기에 갖다 박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들이 공중에 달려 있어요. 폐도 잘라 보면 그렇고 항문까지 몽땅 공중에 다 있다는 거예요. 동물 같은 것을 잡아 봐도 그렇지요? 그 폐장 심장이 있어야 동물세계의 체가 구성되기 때문에 몽땅 달아놓은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일심?일체 되기 위한, 일심?일체의 중간체가 뭐냐 하면 오장육부라구요. 공중에 뻥 뚫어진 데 맞추기 위한 것이 오장육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외적인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그냥 그대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서 남성격이니까 그걸 몽땅 뽑아다가 아담에게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도 뼈와 살과 같이 거기에 뭐냐 하면 일체?일심?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장육부를 갖다 박아 넣었다는 거예요. 넣어 가지고 아담이 그렇게 됐으니까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관할 수 있는 집이에요. 갈빗대 열두 개가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거예요. 아담의 모든 창조이상의 남성격 주체를 기름 짠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가를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같이 태어나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빼서 지어 가지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 기준까지 자랄 수 있기 위해서 사랑을 알고 절대남자 절대여자가 필요한데, 이게 절대주인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하여 절대주인이 되는데, 절대주인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요, 절대주인은 참사랑, ‘사랑 애(愛)’ 자 애성(愛性)이에요.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 모든 것이 통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를 이루지 못하면 만사가 안 돼요. 여러분 가정이 체를 입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바라던, 모든 뼈와 살이 하나되고 모든 오장육부가 하나된 그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몸과 마음이. 그러지 않으면 이 땅 위에 완성한 실체 가정이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체를 중심삼은 실체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도 예수가 못 이루었던 것을 다시 와서 땜질해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광야시대에 정착 못 하고 나라를 못 찾았을 때까지는 혼자 있었지만,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해서 비준을 세워 가지고 딱 창조이상 완결과 더불어, 탕감복귀시대를 철수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비로소 아버님과 어머님 실체가 완전히 태어나 가지고, 그 실체를 중심삼은 그 모델형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받은 실체적 부부가 되어 3대를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축복해 줬으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

실체가 없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뭐 싸움한다고….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마음대로 가르칠 수 없어요. 장정순도 그렇지. 32년? 32년 전에 축복해 줬지만, 축복해 주면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요. 실체를 중심삼은 생활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걸 못 했으니 부모님이 닦아 준 것인데, 영계의 축복해 준 가정들을 갖다 땜 때워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의 동생의 자리에서 들어가는 거라구요. 같이 못 들어가요. 횡적으로 부부가 들어가게 돼 있지, 일렬로 못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선생님이 보고 싶고 그렇더라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불러다 이래라 저래라 못 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날을 선포한 그때부터는 자기들을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요.
장정순이는 예수의 부인, 선문대 총장 이경준은 공자의 부인, 최원복 씨는 석가의 부인, 그다음에 이정옥은 마호메트의 부인, 강현실은 성 어거스틴의 부인으로 축복해 주었는데 이래라 저래라 못 해요. 자기들이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 실체를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다 모르고 있어요. 막연해요. 주동문도 확실히 알겠나?「예.」허깨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머니를 복귀해서 선생님 자신이 어머니를 표창한 거예요. 또 통일교회가 표창해야 되고, 창조주가 표창해 줘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다! 아버지와 같다!’ 이래야 돼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에 있지요? 하나님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불꽃같이 나타나는데, 그 오른 편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말하게 될 때는 그 말이 불꽃같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 감동을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이렇게 보니까 하나님 바른 쪽에 있지만 왼쪽에 어머니가 없어요. 왼쪽에 어머니 설정을 했기 때문에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중심삼고 해방의 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7?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어머님이 비로소 하나님이 지금까지 상징적으로 나타나던 형상을 집어치우고 실체 아버지의 상대와 같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실체적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알겠어요?
실체 부모가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일심?일체, 완전한 여자하고 완전한 남자가 되어 일심?일체가 되고 일념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 완성돼요. 가정을 완성하지 못한 그 가정은 저나라에 가서 허깨비니까 허깨비 가정은 못 들어가니만큼 모진 수욕을 중심삼고 360도를 거쳐 나가는 고난을 통해서라도 메워야 될 그런 기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주동문?「예.」
실체로 통과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싸움하고 뭐 어떻고 이혼하고 장가 한 번 더 가면 좋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축복을 두 번씩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고의적으로 싫다고 해서 갈라져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축복 다시 받겠다고 했댔자 통과하지 않아요. 이 원칙이 완연히 남는 거예요. 그 원칙에 안 되게 될 때는 지상에 와 가지고 천년만년 축복받은 그대로 순종한 몇십 배, 몇백 배의 수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축복을 다시 받았다 하더라도 메울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심정적 기반에 있어서.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후에는 여자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자기에게 맡긴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곤란한 것이 그거예요. 울고불고 전부 다…. 얼마나 끝났어? 내가 얘기를 한마디해 줘야 되겠어요.

영육 완성의 실체 부모라야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나

알겠어요? 실체! 실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찾아 나오는데, 역사적인 하나님의 수고의 길을 부모님이 개척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실체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변함 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절대인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기관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태어난 아들딸이어야 일화가 되고, 일화가 돼야 통일되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
여편네를 차고 때리고 이러면 안 돼요. 남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받았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절대적이에요. 결혼하려면 ‘하나님의 무형의 성상도 내 마음이 닮았고 실체 성상도 닮았습니다. 이러니까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그래야 되는데,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그 둥지를 해소해야 돼요. 선생님이 몸 마음이 싸우면 어떻게 되겠나? 일심?일체?일념의 주인의 자리지요. 참부모다 이거예요.
실체를 모르고 있어요, 실체.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체 부모의 영육 완성의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날 수 없으니, 사탄세계의 흔적을 갖고 있는 것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리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가정 생활이에요. 오관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눈 다르고 코 다르고 입 다르고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워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린 어머니를 키워 나오면서 거기에 같이 놀아났으면 벌써 깨져 나갔어요. 어머니 하는 대로 다 했다면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3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으면 3단계 앞서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위해 줘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투입해 줘야 실체가 집이 지어진다는 거예요. 집, 해 봐요.「집!」천주(天宙)가 집 아니에요? 하나의 집이에요. 실체완성, 해 봐요. 실체완성! 「실체완성!」 이게 귀한 거예요. 이걸 다 모르고 있어요.
세상에서 살던 여편네, 남편네 모양으로 살고 별동부대를 중심삼고 뭐 통일교회 선생님…. 선생님을 못 따라간다구요. 이번에 탕감시대 철회까지 했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준 것이 없어요. 철회예요. 이번에 7월 13일 철회한 거예요.
주동문은 그거 모르지? 탕감복귀시대 철회입니다.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안 가진 사람들은 법적으로 걸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한 핏줄의 흠이 있는 것은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것 하기 위해서는 통곡을 해야 돼요. 내 자신이 매일같이 ‘이놈의 자식, 몸뚱이가 살아 있구만.’ 하고 때려잡아야 돼요. 이놈의 뉘시깔, 코, 입, 귀, 십관이 전부 다, 뼈와 살이 하나 안 돼 있어요. 뼈와 살이 90각도로 주고받아야 커 가는 거예요. 90도 수직으로 가니까 사랑을 수직으로 주고받으니 크는 거라구요.

정성(靜性), 동성(動性), 절대애성(絶對愛性)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기뻐했느냐?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입을 맞추고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생식기도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시대예요, 정성. ‘고요 정(靜)’ 자 정성(靜性)시대예요. 충격을 못 느껴요. 그것이 동성(動性)시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動), 핵이니까 주체 대상을 옮겨가서 창조했으니 핵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격 주체로 있던 것을 그냥 그대로,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와 남성격 주체 된 그것을 아담에게 씌워 가지고 구조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몽땅 집어넣는 거예요.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동(動)해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가운데 가서 만나게 되는 거예요. 만나는데 거기에, 남자가 결혼식을 하고 생식기가 하나되는 거기에 중간에 뿌리와 싹이 심어지는 거예요.
결혼한 날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종횡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가던 것이 그냥 그대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여기 들어와 합하게 될 때, 종을 중심삼고 이것이 수평이 돼야 씨가 생기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을 심어 놓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뿌리와 순, 줄기가 될 수 있는 씨가 내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 위하는 자리가 돼야만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비로소 중심이, 주인이 생겨나는 거예요. 절대인간, 거기서 비로소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절대 마음, 절대 하나님, 절대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육신생활을 제멋대로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밤이나 낮이나 남자는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자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기분 나빠하면 이제 내깔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언제나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요즘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이러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섭섭해한다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는 자기는 자기대로 가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져요. 저 꼭대기 천상에 가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탕감시대에 하나님 완성만이 아니고 성자 완성시대, 성인 완성시대 다시 탕감해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 원칙이 변할 수 없다구요.
영계의 영적 눈과 실체 눈, 십관이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둘씩이에요, 하나씩이에요? 완전히 하나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수평이 돼야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씨 되는 뿌리가 생기고, 순이 되고 크는 거예요. 이게 커야 돼요. 이게 커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가정의 아들딸이 있어야 크지요. 아담 해와 둘이 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씨가 벌어져야, 종적인 씨가 돼야만 뿌리가 생기고, 순이 생기고, 뿌리와 순, 줄기가 생겨 가지고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게 크면 이건 자동적으로 몸도 커 가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아들딸이 커 나가서 낳는 거예요.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길러 보지 못한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요즘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타락한 세계에서 그래요. 부모를 이길 수 있는 자식이 없어요.
보라구요. 자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태어난 주동문이면 주동문이 아버지 어머니의 정자 난자가 합할 때에 정자는 99.99999가 돼요. 난자는 한 점이에요, 하나. 그것이 어머니 뱃속에 가서 자궁에서 크는 거예요. 그러니 99.99999 이래 가지고 어머니의 난자와 하나돼 가지고 100이 됐는데 거기에 자기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남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밖에 없어요. 그걸 중요시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요시하고 자기를 길러 준 은덕을 중요시해서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표준해 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있는 데는 절대투입이 벌어져요. 절대투입 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생긴다는 거예요.
가정적 주인이 생겨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의 성, 절대애성(絶對愛性)에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 있어서 비로소 3대가 주고받고 좌우도 일화가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자리의 안식권을 거치지 않으면 일화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일화를 중요시해요. 일화 축구가 이름난 것은, 그런 의미에서 통일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원칙에 흘러나온 말들이라는 거지요.

실체 통과와 실체 정착

실체 통과! 해 봐요.「실체 통과!」남자나 여자나 정(正)의 남자, 여자도 정(正)의 여자가 돼야 돼요. ‘바를 정(正)’이에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었어요. 모든 것이 오케이(OK)다 이거예요. ‘머무를 지’ 위에 뚜껑, 하나님이 수평을 댔으니 이것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하나되어서 그렇지, 가운데 오장육부를 중심하고 채워 가지고 정지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 출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그냥 그대로 이성성상의 중화적 뼈와 살이 된 거기에 실체권을 집어넣어 옮겨 가지고 아담을 지은 거예요, 아담. 아담의 폐장으로부터 심장으로부터 위장으로부터 간장으로부터 전부 다 창고 기관으로 돼 있는데, 동물도 다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눈이 있지요? 오관이 있나, 없나? 폐나 무엇이나 전부 다 있어요. 균의 세계나 아무리 작은 곤충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요소를 잡아먹어야 소화가 되고, 세포에 가서 크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구별이라는 것이, 먹이사슬이 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실체권 참부모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영적인 동기로부터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실체의 하나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영적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재림해서 몸뚱이를 써 가지고 다시 접붙여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시작이다 이거예요. 실체권이에요, 실체권.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개인 실체권, 가정 실체권, 종족 실체권…. 사탄세계를 대표한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모든 전부가 들이 반박했지만 깨지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깨져 나갔지.
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자아 자각권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선생님은 아니에요. 타아 자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해서 투입하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를, 타락세계의 모든 인연을 전부 벗어 버리고 완전한 순결 바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체를 정착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 체를 정착하려니 개인적인 체 정착, 가정적인 체 정착, 종족?민족…, 8단계의 체를 정착해 가지고, 성자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 닮았던 영육 실체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적 형태를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 하나님 대신 복중에 커 나가던 모든 전부를 재현해 가지고,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키우면서 공기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다시 체험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상속적인 심정권을 이어받아 체를 같이 완성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주동문!「없습니다.」그게 진리예요.
36가정은 지금 문턱에 들어가 있는데 전부 데리고 들어가야 할 텐데 어떻게 다 걸렸어요. 이번에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여기서 다시 내가 묶어 줄 수 있어요. 가정들이 양자를 택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영원히 안 될 때는 그런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싸우면 큰일나잖아요?
영계에 들어가 싸울 수 있는, 몸 마음이 갈라진 자체를 품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앞에 나타나는 것처럼 불경이 없고 불효가 없고 불충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내가 실수를 안 했어요.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최후의 십자가 자리에 들어갈 때 ‘아바 아바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실체, 실체를 입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실체가 필요해요. 사탄 사랑으로 죽을 사지에 갔으니 하늘 사랑으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려니 몸뚱이를 부정해야 돼요. 사망과 부활이 합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번에 부처끼리 오라는 것이 그거예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변소에 가더라도 손잡고 가고 싶고 말이에요, 다 그래야 돼요. 24시간 어디나 같이 위해서 살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핑계하게 된다면 실체권 완성이 안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생명의 인연을 중심삼은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불변, 영원한 천리의 궤도니만큼 그 궤도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 목적지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없다?「없다!」응?「없다!」‘없다’예요.
실체권, 이제부터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처끼리를 중심삼고 실체권이 되기 전에 소유권이 있을 수 있어요? 소유권이 없다구요. 나라가 어디 있어요? 다 걸려 있어요.
그래서 내가 유엔(UN)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힘에 의해 가지고 몽땅 소유권을 완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서 저쪽에서 실체권을 축복해 줘야 돼요. 이쪽은 소유권을 허락 못 하게 돼 있어요.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다가 당장에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이 세계에서 그렇게 해서는 못 넘어가요. 유엔을 중심한 법을 만들어 재차 넘겨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불가능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지상 천지에, 하나님을 땅에 끌어내리는 거예요. 영계도 끌어내려 가지고 도우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적인 하나님, 육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한 가정도 같은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환경적인 여건을 코치하라는 거지요. 재차 코치하는 거예요. 영계의 천사권을 축복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 쌍것들? 요사스런 해와 패들!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실체권을 지상에서 이루었을 거예요. 실체권 소유권을 허락한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유엔을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고생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만들어 이것들 대신 국경을 넘어가서 싸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왕이 왕좌에 못 올라간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실체권을 완성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요. 있나, 없나? 주동문!「없습니다.」없어요! 문 총재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탕감복귀 해탈해야 돼요. 유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옥도 보낼 수 있고 말이에요. 가정 축복한 것을 내가 지옥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저쪽에 데리고 들어갈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잊을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아들딸이 본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부처끼리 잘살아라

그것 마저 끝내자. 원래는 요전에 효율이, 내가….「5월 2일, 4일, 10일, 17일, 22일, 그렇습니다.」그것도 그렇지만 무슨 주의? 두익주의?「두익사상하고….」두익사상하고 하나님주의, 그걸 철해 놓으라고 했다구.「여기 있습니다.」오늘 여기서 읽어 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 세상이 실체권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두 세계가 합해야 된다는 내용을 오늘 가르쳐 주려고 그래서 다 부처끼리 오라고 한 거예요, 부처끼리.
자기가 어디 가더라도 세밀히 일기를 기록하고 살라는 거예요. 숨기고 뭐 적당히 해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아들딸이 본 받아, 쌍것들아! 본 받는다구. 어머니 따라다니면서 거짓말한 것을 모르나? 아버지 따라다니면서 거짓말한 것을 모르나? 알겠어요?
실체권을 통과한 부부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가 몰라요. 허깨비 된 주님이 와 가지고 무슨 뭐 영적 세계에 있어서 비상천 해 가지고 천년왕국을 세워? 미친 것들! 창조이상을 모르는 미친 것들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알겠나? 실체권!「실체권!」실체권 부모! 지상에서도 실체가 되고 천상에서도 실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 닮을 수 있는 실체권을 대신할 수 있어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 3를 못 찾았다가는…. 엊그제 3대라는 말을 할 때, 종횡을 중심삼고 셋째인 아들딸에 있어서 구형이 되지하나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좌우관계에서도 아들딸이 없으면 구형이 못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모임의 자리에 떨어졌다가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도 오라고 그런 거예요. 남편도 그래요. 남편하고 하나돼야 돼요. 확실해요, 희미해요?「확실합니다.」
실체권!「실체권!」하나님이 실체권을 창조하기에 수천만년 걸렸어요. 어디서 고장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강제로 ‘이놈의 몸뚱이,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입아! 이놈의 가슴아! 이놈의 생식기야! 또 나를 망치려고 하느냐?’ 하면서 이를 악물고 깔아뭉개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내가 어머님보고 하는 말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듣고도 선생님과 같이 심각하지 않아요. 실체권,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아들딸이 있어야 실체권이 완성돼

양자를 들여 대신 직계의 자기 장 씨들을 중심삼고 조상의 계열을 통해 접붙여 주어야 된다구. 그 나무, 돌감람나무를 잘라 접붙여 줘야 돼. 알겠습니까?「예. 그런데 아직도 잘 분명하지 않은 것이 있어요.」분명하지 않으면 기다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다시 내가 축복을 딴 사람을 해 주고.「아니, 장 씨네한테서 예수님의 양자를 구하라는 말씀이에요?」자기 형님이나 동생을 복귀하잖아? 축복해 주잖아? 딴 사람보다도 가깝잖아? 그렇지 않아?「글쎄, 그게 분명하지 않아서요.」왜 분명하지 않아? 지금 얘기했잖아? 누가 더 가까운 거야?
「장 씨네가 아직 통일교회에 대해서 한을 아주 많이 갖고 있는데요.」그러니까 전도를 해야 돼. 형제 형제를 구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3대 해 가지고 쭉 구하라고 그러잖아, 자기가? 안 하니까 모르지, 책임 안 졌으니까. 그렇잖아?
선생님도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해 줬지요? 형님도 축복해 주고. 걸리지 않아요. 우리 훈숙이도 그렇지. 흥진이 상대로 결혼해 줘 가지고 신철이를 축복해 줬어요. 동생의 아들을 데려다 상속해 준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도하라구. 하나되면 된다구. 그러면 자기 형제가 아니면 말이야, 이모 사촌, 외사촌도 얼마나 많아?「36가정인 장원순 커플도 아직 따르지 않는 입장에 있는데….」자기가 문제야! 뭘 앉아 가지고 주절대고 있어?
그래서 이런 걸 알라고 참석하라고 그랬어. 똑똑히 알고 가야 돼요. 저나라에 들어갈 때 그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못 들어가요. 예수님을 다시 축복할 수 있는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36가정이 안 되게 될 때는 다시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영계와 축복해 줘요, 영계. 영계에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나, 실체권? 실체권은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얼마만큼….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그렇게 키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기 아들딸보다도 가인을 더 사랑한다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사탄을 부정하고, 실체를 깔아뭉갰던 사탄을 자동굴복 시킴으로 말미암아 실체권을 탕감해서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 열매에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그래서 다 불러 왔어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양창식, 알겠어?「예.」양창식 부인 왔나? 누구야? 하나됐나? 아들딸 앞에 투닥투닥하고 이래 가지고 보여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가 눈물 흘리는, 교육하기 위해서 그런 일이 있더라도 아기들이 들어오게 되면 당장에 그런 일이 없게끔 옛날의 아버지 자리, 옛날의 어머니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아버지는 돌아갈 수 있는데 어머니는 못 돌아가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어차피 강제로 타고 앉아서 뭉개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뼈다귀라도 해서라도 따라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도 그래요. 닐 살로닌이라든가 누구인가? 유 티 에스(UTS; 미통일신학대학원)의 누구?「타일러 헨드릭스입니다.」타일러 헨드릭스! 부처끼리 오라고 그랬는데 혼자 왔구만. 그렇지?「왔어요, 같이.」같이 왔어? 어디? 그래? 완전히 하나돼야 돼. 서양 간나, 미국 놈! 형제예요. 모양이 그래도 몇천년 전에 갈라졌다는 거예요. 갈라져서 색깔이 달라진 거라구요. 몇천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그리워하던 하나님을 속 태운 이상 내가 사랑해서 풀어 드려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역사 철폐했다고 해서 ‘아이고, 이제는 됐다.’ 하는 게 아니에요. 이제 실체권을 닦아야 돼요, 실체권. 실체 정착에 주력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어디서 타락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씨를 못 받았지만, 이제 참사랑을 부모님에게 가르침 받아 알았으니 그 기준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시험해야 돼요. 사랑하던 자기 여편네를 이제 축복받고 나서 사탄에게 넘겨줄 수 있느냐, 그리고 복 빌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딸 낳은 것을 사탄에게 떠넘겨 주고 복 빌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에 들어가야 느낄 수 있어요.
사탄하고 사랑하던 그 생식기를 하나님이 가서 붙을 수 없어요. 핏줄이 다른 원수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탄의 흔적도 없었다는 3단계 앞에 넘어가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 못 한 거예요. 알겠어요?
실체를 완성해야 하나님이 아담 창조하던 역사를 대신해 실체를 써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님의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몸뚱이를 쓰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자기들도 같은 몸뚱이를 쓸 수 있는 열매의 자리에 서야 천국이라는 나라, 가정이 들어간다는 논리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그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건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내가 다 깨끗이 가르쳐 주었어요.
선생님이 영적인 체험을 할 때, 기도할 때 미인이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안아 달라고 해요. 안아 주면 타락하는 거예요. 무슨 짓이야 없었겠어요? 실제 사실이 그래요. 선생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했다는 거예요. 벌거벗고 들어와 살려 달라고 하면서 자물쇠를 둘 채웠어도 뜯고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을 흠모한다고 마음대로 사랑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을 수 있는 선생님인데, 선생님의 얼굴과 어머니의 얼굴을 닮아야 되는 거예요. 그 두 분이 갈라졌으면 갈라진 그 얼굴을 중심삼고 다시 떼서 붙여야 돼요. 혹이 나온다는 거예요, 혹, 혹. 그냥 둬두면 별동의 순이 나와 가지고 세상을 망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

자, 그거 읽으라구. 얼마 남았나?「많이 남았습니다.」많이 남았으면 뭘 하겠나? 밥 먹고 뭘 하겠나? 오늘 노는 날인데, 잔칫날 쉬는 날인데. 이거 지금 바라보면서, 배가 고파 쫄쫄 그렇게 되면 나눠 줄게. (웃음) 자!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영국, 미국, 불란서권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상 위에 이 일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독립되어 가지고 만세를 불렀는데 선생님은 아직까지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요즘에 만세를 불러요, 1992년 이후서부터. 자!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개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 빛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을 안 하면 실체가 안 생겨난다구요. 사랑 못 한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실체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조건으로라도. 자!
『공기를 사랑하지 못하고 땅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것이 조건이 되는 거예요, 조건. 접붙이는 거예요. 눈접을 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수만 개 되는 걸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 하나하고 바꾸는 거예요. 세상을 다 없애 버리고 눈접 하나 붙이기 위해서 전부 다 부정하고 눈접을 전체 이상 가치권으로 해야 된다구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눈접이 출발되어 가지고 생명의 근원이 되는 거라구요. 자!
『……그래, 6500가정을 중심삼고 그 기반의 10차, 9를 넘어서 귀일수에 들어가서는 세계적 가정 판도 종적인 기반을 세운 것이 1992년입니다. 8월 25일, 그때에 비로소 세계적 판도가 소생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초민족적 수평권 내에서 종적인 소생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다음에 장성의 36만쌍, 거기에 완성 기준이 360만쌍이에요. 그래,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360만쌍 축복완성은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이다.’』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자!
『……그때는 붐이 일어나요. 세계의 마을 마을마다 깃발을 들고 찬양할 수 있는 탄성의 노래, 북소리, 나팔 소리가 들려오는 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가서 빨리 열 사람한테 ‘내 말 듣고 가면 천국 티켓을 줍니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축복을 못 하겠으면…』
축복 세계화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열 사람, 타락하게 된 이후 귀일수로, 10수로 돌아가는 거지요. 여러분 가정도 그런 생각을 하고 전체내용을 대표한 기준에 있어서 자기 형제와 3대를 중심삼고 결속하라는 거예요. 세 사람씩이면 삼 삼은 구(3×3=9), 12수! 천지부모 하게 되면 12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자!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에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자리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확실히 얘기해요. 참사랑은 아들딸에서부터 연결되지, 자기가 아무리 했댔자 아들딸이 없으면 참사랑이 연결 안 돼요. 다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자!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씨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침)
아침 먹고 또 해요. 프로그램이 많아요. 두익사상하고 하나님주의, 그것 하려면 한 40분 걸리지? 요전에 40분 걸리던데. 밥 먹고 해, 계속해?「진지 잡수시고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열두 시가 돼. 그러면 언제까지, 몇 시? 아홉 시 반이에요. 열 시에 모여?「열 시 반에….」밥 먹고 두익사상 하고….「바로 하는 게 낫겠습니다.」하고?「제가 읽겠습니다.」그래. 빨리 읽으라구. 잘 들으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싸워야 돼요. 이걸 정리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유엔 공략을 하는 데는 공산주의와 인본주의 사상을 철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을 기억하고 그걸 적으라고 얘기했던 거예요. 그다음에 5월 20일부터 또 할 일이 많아요. 다시 전부 다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소유권 문제를 철저히 다룬 내용이 나온다구요. 자, 빨리 읽으라구. 잘 들으라구요. (≪통일교회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선포’ 말씀 훈독)
(경배) 몇 시야?「열 시입니다.」점심때 되겠구만. 점심 먹고 또 모여?「오늘은 명절날이니까 윷놀이 한번 할까요?」윷놀이?「예.」저녁에 바다에 갔다 와서 해, 윷놀이 해?「바다에 갔다 와서 하면 되겠습니다.」그래, 자기들 마음대로 해요.「예,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