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414권 9편
<말 씀>
훈독회에는 부부가 같이 참석하라
칠팔절 말씀을 훈독해요.
이제 훈독회에 부처끼리, 부부가 나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부모들이 주도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없게 될 때는 장남 장녀, 장손이 훈독회를 주도할 수 있는 때가 도래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훈독회에는 본래 훈독회가 있지만 훈독하기 전에 자기들은 반드시 부부로서 제일 기억될 수 있는 은혜의 내용을 가져서 부부가 훈독한 후에 세 가정이면 세 가정 한꺼번에, 시간이 많이 갔으면 한 가정이 대신 해서 부처끼리 한 타이틀을 절반 절반 읽는 거예요. 남편이 읽고 그다음에 다음을 부인이 읽어 가지고 자기들의 은혜를 같이 나눠 줄 수 있는 평준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평준화,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평준화 은혜를 하늘땅 앞에 공히 나눠야 되기 때문에 가정적 훈독회를 중요시하는 때가 왔다구요.
교회의 훈독회도 귀하지만, 반드시 자기 부부로부터 내일이면 내일 아침 훈독회에 가게 될 때는 자기들이 은혜 된 그런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영계와 일치시켜서 해야
이 시간이 영계 육계가 천일국 3년에서 4년으로 넘어가는 기념날을 중심삼고 대전환시기의 훈독회라구요. 그 훈독회와 더불어 여러분이 그것을 맞기 위한 지상의 준비 훈독회를 가정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 훈독회는 전 세계적으로 공식적으로 같은 것을 해야 돼요. 영계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같은 것을 공식적으로 하고, 여러분의 가정적인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받은 대목, 그것을 찾아서 하면서 거기서부터 어디까지 한다고 정해 가지고 일년 계획을 세워서 반드시 일찍 일어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저녁이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협회에서는, 여기 3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오늘 8월 3일부터 앞으로 계획을 세워, 8월 3일에 출발한 것을 중심삼고 날짜를 정해서 어느 페이지 어느 페이지 해서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같은 시간에 영계의 조상들과 전체가 훈독회를 같이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하늘과 더불어 같이하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전 세계의 가정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의 가정들과 하나될 수 있게끔 훈독회를 하는데, 여러분 일족을 대표해서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가정적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된 부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서 계속하고 또 옮기고 싶으면 옮겨도 괜찮다구요.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나와서 읽는 데는 은혜 되게 읽어야 돼요. 그러니까 집에서 몇 번씩 읽어 가지고 그 내용이 은혜 될 수 있게 해서, 하늘땅의 청중이 공청회를 한 훈독회 내용의 감동에 지지 않게끔 여러분이 그것을 받들어 주는 은혜를 계속해서 가정이 이어 나가야 된다 하는 것을 오늘 선언한다구요. 알겠지요?「예.」
영계를 하나 만들어 유엔 공략을 통해 한국 해방을 맞춰 나온다
그리고 한국의 남북에는 판문점이 있지만 이곳(코디악)은 소련과 미국의 판문점과 마찬가지의 경계선이에요.
예수가 가인 아벨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인 국가와 교회를 하나 만들어서 넘을 수 있는 것을 못 넘었기 때문에 한국에 경계선이 생겼고, 소련에 경계선이 생겼고, 천상세계에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이제 제3이스라엘 해방과 더불어 이걸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지금 유엔은 공산당의 유엔이에요. 이것을 트기 위해서는 종교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서 좌익과 우익, 가인과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나 육계나 해 가지고, 영계에서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나오게 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하는 시대를 중심삼고 유엔 공략과 더불어 한국 해방을 거꾸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서 십자가를 떼고,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십자가를 장사 지내고 예수가 유대 나라의 왕으로 왔다는 것을 미국은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서 박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영육 중심삼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통일한, 남북한 완충지대, 코디악 완충지대, 영계 완충지대를 철폐해 가지고 통일 이스라엘권 메시아 국권을 중심삼은, 메시아 영육 국가를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해방세계로 넘어간다, 예수가 죽지 않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대신 다 청산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제1, 제2, 제3이스라엘에 대한 참부모의 사명
제1이스라엘은 제물을 소유했어요. 물질의 주인이 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은 가인 아벨이니까 인간세계의 민주당 공화당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제3이스라엘은 부모가 하늘땅을 평정화시켜 가지고 지상.천상 축복가정 일원화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참부모는 제1이스라엘 국가 기반 위에 로마까지 합한 가인 아벨 기반과 같은 입장에 서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천주.천지부모를 중심한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가 돼
앞으로는 학교도 없어져요.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은 일족에 있어서 처리해요.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인데, 종족적 메시아가 왕이에요. 왕이기 때문에 모든 일족이 문제되면 일족의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원칙의 법으로 치리하기 때문에 경찰도 없어지고 군대도 없어진다구요.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한 가정이에요. 알겠나? 천지.천주부모를 중심삼고, 종횡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이에요.
오색인종이 뭐냐? 역사적으로 갈라진 시간이 오래 됐기 때문에 자기 일족과 다를 뿐이지, 자기 일족과 결혼하는 것을 하늘은 원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동과 서가 끝과 끝이 하나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누가 이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끌어 붙여야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동서로 끌어 붙여야 돼요. 가정에서 하지, 딴 데서 할 수 없어요. 알겠나?
3대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성립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라는 것이 성립 안 된다구요.
주체 대상간에 작용을 해야 힘이 생기고 존재가 설정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 8절이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복종이라는 것은 인간 입장에서 말한 것이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투입이에요. 우리 인간이 탕감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못 올라가기 때문에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종을 넘어서야만 투입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세계권 내에, 원리원칙의 세계에 접붙인다 이거예요.
대전환시기와 칠팔절
<기 도>
말씀선집 414권 9편
<말 씀>
훈독회에는 부부가 같이 참석하라
칠팔절 말씀을 훈독해요.
이제 훈독회에 부처끼리, 부부가 나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부모들이 주도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없게 될 때는 장남 장녀, 장손이 훈독회를 주도할 수 있는 때가 도래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훈독회에는 본래 훈독회가 있지만 훈독하기 전에 자기들은 반드시 부부로서 제일 기억될 수 있는 은혜의 내용을 가져서 부부가 훈독한 후에 세 가정이면 세 가정 한꺼번에, 시간이 많이 갔으면 한 가정이 대신 해서 부처끼리 한 타이틀을 절반 절반 읽는 거예요. 남편이 읽고 그다음에 다음을 부인이 읽어 가지고 자기들의 은혜를 같이 나눠 줄 수 있는 평준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평준화,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평준화 은혜를 하늘땅 앞에 공히 나눠야 되기 때문에 가정적 훈독회를 중요시하는 때가 왔다구요.
교회의 훈독회도 귀하지만, 반드시 자기 부부로부터 내일이면 내일 아침 훈독회에 가게 될 때는 자기들이 은혜 된 그런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영계와 일치시켜서 해야
이 시간이 영계 육계가 천일국 3년에서 4년으로 넘어가는 기념날을 중심삼고 대전환시기의 훈독회라구요. 그 훈독회와 더불어 여러분이 그것을 맞기 위한 지상의 준비 훈독회를 가정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 훈독회는 전 세계적으로 공식적으로 같은 것을 해야 돼요. 영계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같은 것을 공식적으로 하고, 여러분의 가정적인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받은 대목, 그것을 찾아서 하면서 거기서부터 어디까지 한다고 정해 가지고 일년 계획을 세워서 반드시 일찍 일어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저녁이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협회에서는, 여기 3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오늘 8월 3일부터 앞으로 계획을 세워, 8월 3일에 출발한 것을 중심삼고 날짜를 정해서 어느 페이지 어느 페이지 해서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같은 시간에 영계의 조상들과 전체가 훈독회를 같이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하늘과 더불어 같이하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전 세계의 가정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의 가정들과 하나될 수 있게끔 훈독회를 하는데, 여러분 일족을 대표해서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가정적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된 부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서 계속하고 또 옮기고 싶으면 옮겨도 괜찮다구요.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나와서 읽는 데는 은혜 되게 읽어야 돼요. 그러니까 집에서 몇 번씩 읽어 가지고 그 내용이 은혜 될 수 있게 해서, 하늘땅의 청중이 공청회를 한 훈독회 내용의 감동에 지지 않게끔 여러분이 그것을 받들어 주는 은혜를 계속해서 가정이 이어 나가야 된다 하는 것을 오늘 선언한다구요. 알겠지요?「예.」
영계를 하나 만들어 유엔 공략을 통해 한국 해방을 맞춰 나온다
그리고 한국의 남북에는 판문점이 있지만 이곳(코디악)은 소련과 미국의 판문점과 마찬가지의 경계선이에요.
예수가 가인 아벨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인 국가와 교회를 하나 만들어서 넘을 수 있는 것을 못 넘었기 때문에 한국에 경계선이 생겼고, 소련에 경계선이 생겼고, 천상세계에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이제 제3이스라엘 해방과 더불어 이걸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지금 유엔은 공산당의 유엔이에요. 이것을 트기 위해서는 종교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서 좌익과 우익, 가인과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나 육계나 해 가지고, 영계에서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나오게 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하는 시대를 중심삼고 유엔 공략과 더불어 한국 해방을 거꾸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서 십자가를 떼고,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십자가를 장사 지내고 예수가 유대 나라의 왕으로 왔다는 것을 미국은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서 박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영육 중심삼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통일한, 남북한 완충지대, 코디악 완충지대, 영계 완충지대를 철폐해 가지고 통일 이스라엘권 메시아 국권을 중심삼은, 메시아 영육 국가를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해방세계로 넘어간다, 예수가 죽지 않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대신 다 청산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제1, 제2, 제3이스라엘에 대한 참부모의 사명
제1이스라엘은 제물을 소유했어요. 물질의 주인이 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은 가인 아벨이니까 인간세계의 민주당 공화당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제3이스라엘은 부모가 하늘땅을 평정화시켜 가지고 지상.천상 축복가정 일원화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참부모는 제1이스라엘 국가 기반 위에 로마까지 합한 가인 아벨 기반과 같은 입장에 서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천주.천지부모를 중심한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가 돼
앞으로는 학교도 없어져요.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은 일족에 있어서 처리해요.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인데, 종족적 메시아가 왕이에요. 왕이기 때문에 모든 일족이 문제되면 일족의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원칙의 법으로 치리하기 때문에 경찰도 없어지고 군대도 없어진다구요.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한 가정이에요. 알겠나? 천지.천주부모를 중심삼고, 종횡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이에요.
오색인종이 뭐냐? 역사적으로 갈라진 시간이 오래 됐기 때문에 자기 일족과 다를 뿐이지, 자기 일족과 결혼하는 것을 하늘은 원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동과 서가 끝과 끝이 하나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누가 이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끌어 붙여야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동서로 끌어 붙여야 돼요. 가정에서 하지, 딴 데서 할 수 없어요. 알겠나?
3대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성립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라는 것이 성립 안 된다구요.
주체 대상간에 작용을 해야 힘이 생기고 존재가 설정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 8절이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복종이라는 것은 인간 입장에서 말한 것이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투입이에요. 우리 인간이 탕감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못 올라가기 때문에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종을 넘어서야만 투입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세계권 내에, 원리원칙의 세계에 접붙인다 이거예요.
대전환시기와 칠팔절
<기 도>
완성한 실체 가정이 아니면 천국 들어갈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것은 정적인 정성(靜性) 시대예요. 정적인 성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가죽과 같이 돼 있는데, 어떻게 이것이 고요한 가운데 기쁨을 느끼느냐 하면 성적으로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체를 입기 위하려니 뼈와 가죽밖에 없는데 여기에 오장육부를 갖다 박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제부터 체를 입어 가지고 생산할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니 모든 전부가 종적 횡적으로, 입체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을 충당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뼈와 살이 붙어 있던 여기에 갖다 박은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서 남성격이니까 그걸 몽땅 뽑아다가 아담에게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도 뼈와 살과 같이 거기에 뭐냐 하면 일체.일심.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장육부를 갖다 박아 넣었다는 거예요. 넣어 가지고 아담이 그렇게 됐으니까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관할 수 있는 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거예요. 아담의 모든 창조이상의 남성격 주체를 기름 짠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같이 태어나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빼서 지어 가지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하여 절대주인이 되는데, 절대주인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요, 절대주인은 참사랑, ‘사랑 애(愛)’ 자 애성(愛性)이에요.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 모든 것이 통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를 이루지 못하면 만사가 안 돼요. 체를 중심삼은 실체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버님과 어머님 실체가 완전히 태어나 가지고, 그 실체를 중심삼은 그 모델형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받은 실체적 부부가 되어 3대를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실체 부모가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일심.일체, 완전한 여자하고 완전한 남자가 되어 일심.일체가 되고 일념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 완성돼요. 가정을 완성하지 못한 그 가정은 저나라에 가서 허깨비니까 허깨비 가정은 못 들어가니만큼 모진 수욕을 중심삼고 360도를 거쳐 나가는 고난을 통해서라도 메워야 될 그런 기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영육 완성의 실체 부모라야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나
실체! 실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찾아 나오는데, 역사적인 하나님의 수고의 길을 부모님이 개척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실체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변함 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절대인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기관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태어난 아들딸이어야 일화가 되고, 일화가 돼야 통일되는 거예요.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체 부모의 영육 완성의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날 수 없으니, 사탄세계의 흔적을 갖고 있는 것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리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가정 생활이에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워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린 어머니를 키워 나오면서 거기에 같이 놀아났으면 벌써 깨져 나갔어요. 어머니 하는 대로 다 했다면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3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으면 3단계 앞서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위해 줘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투입해 줘야 실체가 집이 지어진다는 거예요.
실체완성! 이게 귀한 거예요.
이번에 7월 13일 탕감복귀시대 철회입니다.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안 가진 사람들은 법적으로 걸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한 핏줄의 흠이 있는 것은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정성(靜性), 동성(動性), 절대애성(絶對愛性)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입을 맞추고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생식기도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시대예요, 정성. 그것이 동성(動性)시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 대상을 옮겨가서 창조했으니 핵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격 주체로 있던 그것을 아담에게 씌워 가지고 구조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몽땅 집어넣는 거예요.
결혼한 날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종횡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가 합하게 될 때, 종을 중심삼고 수평이 돼야 씨가 생기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을 심어 놓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뿌리와 순, 줄기가 될 수 있는 씨가 내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 위하는 자리가 돼야만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 비로소 절대 마음, 절대 하나님, 절대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밤이나 낮이나 남자는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자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기분 나빠하면 이제 내깔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요즘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이러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섭섭해한다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는 자기는 자기대로 가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져요. 저 꼭대기 천상에 가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탕감시대에 하나님 완성만이 아니고 성자 완성시대, 성인 완성시대 다시 탕감해야 돼요. 그 원칙이 변할 수 없다구요.
영계의 영적 눈과 실체 눈, 십관이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수평이 돼야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씨 되는 뿌리가 생기고, 순이 되고 크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가정의 아들딸이 있어야 크지요. 하나님의 씨가 뿌리와 순, 줄기가 생겨 가지고 뻗어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아들딸이 커 나가서 낳는 거예요.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길러 보지 못한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요즘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타락한 세계에서 그래요. 부모를 이길 수 있는 자식이 없어요.
보라구요. 자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정자 난자가 합할 때에 정자는 99.99999가 돼요. 난자는 한 점이에요, 하나. 그것이 어머니 뱃속에 가서 자궁에서 크는 거예요. 그러니 99.99999 이래 가지고 어머니의 난자와 하나돼 가지고 100이 됐는데 거기에 자기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남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밖에 없어요. 그걸 중요시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요시하고 자기를 길러 준 은덕을 중요시해서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표준해 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있는 데는 절대투입이 벌어져요. 절대투입 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생긴다는 거예요.
가정적 주인이 생겨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의 성, 절대애성(絶對愛性)에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 있어서 비로소 3대가 주고받고 좌우도 일화가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자리의 안식권을 거치지 않으면 일화가 없어요.
실체 통과와 실체 정착
영적인 동기로부터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실체의 하나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영적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재림해서 몸뚱이를 써 가지고 다시 접붙여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시작이다 이거예요.
실체권이에요, 실체권.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타아 자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해서 투입하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를, 타락세계의 모든 인연을 전부 벗어 버리고 완전한 순결 바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체를 정착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 체를 정착하려니 개인적인 체 정착, 가정적인 체 정착, 종족.민족…, 8단계의 체를 정착해 가지고, 성자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 닮았던 영육 실체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적 형태를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 하나님 대신 복중에 커 나가던 모든 전부를 재현해 가지고,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키우면서 공기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다시 체험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상속적인 심정권을 이어받아 체를 같이 완성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최후의 십자가 자리에 들어갈 때 ‘아바 아바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어요. 실체, 실체를 입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탄 사랑으로 죽을 사지에 갔으니 하늘 사랑으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려니 몸뚱이를 부정해야 돼요. 사망과 부활이 합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실체권, 이제부터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처끼리를 중심삼고 실체권이 되기 전에 소유권이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유엔(UN)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힘에 의해 가지고 몽땅 소유권을 완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서 저쪽에서 실체권을 축복해 줘야 돼요.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다가 당장에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이 세계에서 그렇게 해서는 못 넘어가요. 유엔을 중심한 법을 만들어 재차 넘겨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불가능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천사권을 축복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라구요.
실체권 소유권을 허락한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유엔을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고생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만들어 이것들 대신 국경을 넘어가서 싸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왕이 왕좌에 못 올라간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실체권을 완성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탕감복귀 해탈해야 돼요. 유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들딸이 본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부처끼리 잘살아라
실체권을 통과한 부부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실체권 부모! 지상에서도 실체가 되고 천상에서도 실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 닮을 수 있는 실체권을 대신할 수 있어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 3대 종횡을 중심삼고 셋째인 아들딸에 있어서 구형이 되지 하나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좌우관계에서도 아들딸이 없으면 구형이 못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내가 어머님보고 하는 말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듣고도 선생님과 같이 심각하지 않아요. 실체권,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그렇게 키워야 되는 거예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탕감복귀역사 철폐했다고 해서 ‘아이고, 이제는 됐다.’ 하는 게 아니에요. 이제 실체권을 닦아야 돼요, 실체권. 실체 정착에 주력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어디서 타락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씨를 못 받았지만, 이제 참사랑을 부모님에게 가르침 받아 알았으니 그 기준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시험해야 돼요.
실체를 완성해야 하나님이 아담 창조하던 역사를 대신해 실체를 써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님의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몸뚱이를 쓰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자기들도 같은 몸뚱이를 쓸 수 있는 열매의 자리에 서야 천국이라는 나라, 가정이 들어간다는 논리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내가 다 깨끗이 가르쳐 주었어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개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 빛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을 안 하면 실체가 안 생겨난다구요. 사랑 못 한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실체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조건으로라도.
참사랑은 아들딸에서부터 연결되지, 자기가 아무리 했댔자 아들딸이 없으면 참사랑이 연결 안 돼요.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에 있은 제1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 훈독)
완성한 실체 가정이 아니면 천국 들어갈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것은 정적인 정성(靜性) 시대예요. 정적인 성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가죽과 같이 돼 있는데, 어떻게 이것이 고요한 가운데 기쁨을 느끼느냐 하면 성적으로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체를 입기 위하려니 뼈와 가죽밖에 없는데 여기에 오장육부를 갖다 박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제부터 체를 입어 가지고 생산할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니 모든 전부가 종적 횡적으로, 입체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을 충당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뼈와 살이 붙어 있던 여기에 갖다 박은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서 남성격이니까 그걸 몽땅 뽑아다가 아담에게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도 뼈와 살과 같이 거기에 뭐냐 하면 일체.일심.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장육부를 갖다 박아 넣었다는 거예요. 넣어 가지고 아담이 그렇게 됐으니까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관할 수 있는 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거예요. 아담의 모든 창조이상의 남성격 주체를 기름 짠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같이 태어나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빼서 지어 가지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하여 절대주인이 되는데, 절대주인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요, 절대주인은 참사랑, ‘사랑 애(愛)’ 자 애성(愛性)이에요.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 모든 것이 통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를 이루지 못하면 만사가 안 돼요. 체를 중심삼은 실체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버님과 어머님 실체가 완전히 태어나 가지고, 그 실체를 중심삼은 그 모델형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받은 실체적 부부가 되어 3대를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실체 부모가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일심.일체, 완전한 여자하고 완전한 남자가 되어 일심.일체가 되고 일념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 완성돼요. 가정을 완성하지 못한 그 가정은 저나라에 가서 허깨비니까 허깨비 가정은 못 들어가니만큼 모진 수욕을 중심삼고 360도를 거쳐 나가는 고난을 통해서라도 메워야 될 그런 기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영육 완성의 실체 부모라야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나
실체! 실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찾아 나오는데, 역사적인 하나님의 수고의 길을 부모님이 개척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실체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변함 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절대인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기관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태어난 아들딸이어야 일화가 되고, 일화가 돼야 통일되는 거예요.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체 부모의 영육 완성의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날 수 없으니, 사탄세계의 흔적을 갖고 있는 것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리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가정 생활이에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워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린 어머니를 키워 나오면서 거기에 같이 놀아났으면 벌써 깨져 나갔어요. 어머니 하는 대로 다 했다면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3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으면 3단계 앞서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위해 줘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투입해 줘야 실체가 집이 지어진다는 거예요.
실체완성! 이게 귀한 거예요.
이번에 7월 13일 탕감복귀시대 철회입니다.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실체를 안 가진 사람들은 법적으로 걸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한 핏줄의 흠이 있는 것은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정성(靜性), 동성(動性), 절대애성(絶對愛性)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입을 맞추고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생식기도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시대예요, 정성. 그것이 동성(動性)시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 대상을 옮겨가서 창조했으니 핵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격 주체로 있던 그것을 아담에게 씌워 가지고 구조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몽땅 집어넣는 거예요.
결혼한 날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종횡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가 합하게 될 때, 종을 중심삼고 수평이 돼야 씨가 생기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을 심어 놓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뿌리와 순, 줄기가 될 수 있는 씨가 내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 위하는 자리가 돼야만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 비로소 절대 마음, 절대 하나님, 절대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밤이나 낮이나 남자는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자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기분 나빠하면 이제 내깔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요즘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이러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섭섭해한다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는 자기는 자기대로 가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져요. 저 꼭대기 천상에 가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탕감시대에 하나님 완성만이 아니고 성자 완성시대, 성인 완성시대 다시 탕감해야 돼요. 그 원칙이 변할 수 없다구요.
영계의 영적 눈과 실체 눈, 십관이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수평이 돼야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씨 되는 뿌리가 생기고, 순이 되고 크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가정의 아들딸이 있어야 크지요. 하나님의 씨가 뿌리와 순, 줄기가 생겨 가지고 뻗어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아들딸이 커 나가서 낳는 거예요.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길러 보지 못한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요즘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타락한 세계에서 그래요. 부모를 이길 수 있는 자식이 없어요.
보라구요. 자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정자 난자가 합할 때에 정자는 99.99999가 돼요. 난자는 한 점이에요, 하나. 그것이 어머니 뱃속에 가서 자궁에서 크는 거예요. 그러니 99.99999 이래 가지고 어머니의 난자와 하나돼 가지고 100이 됐는데 거기에 자기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남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밖에 없어요. 그걸 중요시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요시하고 자기를 길러 준 은덕을 중요시해서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표준해 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있는 데는 절대투입이 벌어져요. 절대투입 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생긴다는 거예요.
가정적 주인이 생겨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의 성, 절대애성(絶對愛性)에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 있어서 비로소 3대가 주고받고 좌우도 일화가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자리의 안식권을 거치지 않으면 일화가 없어요.
실체 통과와 실체 정착
영적인 동기로부터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실체의 하나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영적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재림해서 몸뚱이를 써 가지고 다시 접붙여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시작이다 이거예요.
실체권이에요, 실체권.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타아 자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해서 투입하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를, 타락세계의 모든 인연을 전부 벗어 버리고 완전한 순결 바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체를 정착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 체를 정착하려니 개인적인 체 정착, 가정적인 체 정착, 종족.민족…, 8단계의 체를 정착해 가지고, 성자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 닮았던 영육 실체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적 형태를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 하나님 대신 복중에 커 나가던 모든 전부를 재현해 가지고,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키우면서 공기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다시 체험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상속적인 심정권을 이어받아 체를 같이 완성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최후의 십자가 자리에 들어갈 때 ‘아바 아바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어요. 실체, 실체를 입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탄 사랑으로 죽을 사지에 갔으니 하늘 사랑으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려니 몸뚱이를 부정해야 돼요. 사망과 부활이 합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실체권, 이제부터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처끼리를 중심삼고 실체권이 되기 전에 소유권이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유엔(UN)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힘에 의해 가지고 몽땅 소유권을 완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서 저쪽에서 실체권을 축복해 줘야 돼요.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다가 당장에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이 세계에서 그렇게 해서는 못 넘어가요. 유엔을 중심한 법을 만들어 재차 넘겨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불가능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천사권을 축복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라구요.
실체권 소유권을 허락한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유엔을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고생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만들어 이것들 대신 국경을 넘어가서 싸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왕이 왕좌에 못 올라간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실체권을 완성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탕감복귀 해탈해야 돼요. 유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들딸이 본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부처끼리 잘살아라
실체권을 통과한 부부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실체권 부모! 지상에서도 실체가 되고 천상에서도 실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 닮을 수 있는 실체권을 대신할 수 있어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 3대 종횡을 중심삼고 셋째인 아들딸에 있어서 구형이 되지 하나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좌우관계에서도 아들딸이 없으면 구형이 못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내가 어머님보고 하는 말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듣고도 선생님과 같이 심각하지 않아요. 실체권,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그렇게 키워야 되는 거예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탕감복귀역사 철폐했다고 해서 ‘아이고, 이제는 됐다.’ 하는 게 아니에요. 이제 실체권을 닦아야 돼요, 실체권. 실체 정착에 주력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어디서 타락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씨를 못 받았지만, 이제 참사랑을 부모님에게 가르침 받아 알았으니 그 기준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시험해야 돼요.
실체를 완성해야 하나님이 아담 창조하던 역사를 대신해 실체를 써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님의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몸뚱이를 쓰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자기들도 같은 몸뚱이를 쓸 수 있는 열매의 자리에 서야 천국이라는 나라, 가정이 들어간다는 논리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내가 다 깨끗이 가르쳐 주었어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개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 빛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을 안 하면 실체가 안 생겨난다구요. 사랑 못 한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실체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조건으로라도.
참사랑은 아들딸에서부터 연결되지, 자기가 아무리 했댔자 아들딸이 없으면 참사랑이 연결 안 돼요.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에 있은 제1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 훈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