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말씀(341-615권) 제345권

부자협조시대와 축복가정의 책임 (말씀선집 345권 2편)

훈독왕 | 20190123225612

말씀선집 345권 2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345권 2편 부자협조시대와 축복가정의 책임 1.mp3



부자협조시대와 축복가정의 책임 (훈독본)

2001 5월 27일(日) 아침, 뉴욕 힐튼호텔.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후에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도문 음성파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409


<말 씀> 

 

하나님에 대한 확정,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입장이 되어 그 자녀로서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나라를 대표한 가정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데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지금은 부자협조시대 


이제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왔다는 것을 발표했어요.  


지금까지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권 섭리를 했지만, 이제는 축복가정이라는 하나님 직계의,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장자의 입장에 있던 아담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성립시켰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축복이라는 명분을 갖고 보게 될 때,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탕감 소모적인 역사의 결혼을 했지만, 이제는 그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자협조시대를 넘어서 부자협조시대로까지 결탁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라면 그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정성들이는 애국자가 있고 혹은 가정의 주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타락한 세계 어떤 나라의 그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모든 역사시대에 어떠한 신앙권에서 혹은 타락한 세계에서 축복을 받거나 왕권을 움직인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 위에 선 사람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그 중간에 그 무엇이 개재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수 관계를 청산 짓고 평화세계를 이루려면 원수끼리 결혼해야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온갖 정성을 들인 거예요. 지금까지 교회와 정부가 싸워 원수가 돼 있었어요. 사탄세계가 정부의 권한을 가지고, 나라라는 권한을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뜻의 복귀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을 전면적으로 타도했어요. 많은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됐어요. 


원수가 된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재림주라 하게 될 때는 자기 가정적 원수를 소화해야 되고,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 천주적 원수를 소화해야 됩니다. 
그래서 평화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현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익스체인지(exchange;교체하다)하는 거예요.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떨어진 하나님은 이쪽으로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내려가서 역사적 중심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이켜서 평형선이 되어야 돼요. 평형선이 돼 가지고 이 중간에는 사랑에 화합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엇갈렸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걸려 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터 버려 가지고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반드시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넘어야 할 중요한 고개가 되어 있어요. 


김일성이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문 선생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세 번씩 물어 봤다는 것을 내가 보고를 받아 알고 있어요. ‘아버지가 돌아간 다음에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문 총재와 하나되어 해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역사라구요. 문 총재와 하나되어 통일의 성업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세 번씩 그런 훈시를 받은 김정일은 선생님이 아무리 반대해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놓으면 깨져 나가요. 완전히 생사지권이 달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돼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입니다.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에서 50개 주를 넘어 가지고 할렘에서부터, 맨 낮은 데서부터 미국 의회까지 지지했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선생님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돼 있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서 말이에요.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면 안 돼요. 심신일체가 되어야 돼요. 천지부모와 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뜻을 완성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었으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자기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고, 자기 종족과, 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다 해체해야 된다구요, 사실은. 12년까지 남아 있으니 할 수 없이 끌고 나갔지, 이게 얼마나 천덕꾸러기예요? 


 지금은 하나님 직접주관의 통일세계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이제는 여러분 가정들이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제일 먼저 어디에 걸리느냐 하면, 가정맹세에 걸려요. 그 다음에는 금년 표어, 3천년 표어에 걸려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원리는 복귀시대 과정의 지나가는 것이에요. 이제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의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로 하나의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적 존재가 없어요. 어떠한 제2 존재의 소유권이라든가 제2 존재의 가정적 기반이 지상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50개 주를 순방하면서도 매일 아침에 세 시간 가까이 훈독회를 했어요. 세 시간 이상도 했어요. 이제부터 내가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걸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장자권 모자협조시대에서 장자권 복귀시대가 된 거예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는 유엔 이상, 미국 이상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제단에서 묶어져서 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3대 제물을 드리는 모든 것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한꺼번에 바쳐야 돼요. 


구약은 물질이요, 신약은 아들이요, 성약은 자기 부모예요.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바쳐야 됩니다.  


 영계에 보조를 맞추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다하라 


영계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걸 알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감당하지 않으면 탈락이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던 그 기백과 그 모든 사명을 이루겠다는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나라, 민족을 넘어설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하나님과 나, 세상이 어떻더라도 내 손으로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복귀해 드려 가지고, 사탄과 반대한 무리는 내 앞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철석같은 신념 위에 하나가 되지 않고는, 선생님과 일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흐지부지한 녀석들은 나라를 팔아먹고 세계를 또 팔아먹는 사탄보다도 더 악한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미완성권 내에서 했지만, 완성권 내에서 기반을 닦아 준 이것을 침범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의 누구보다 잘 믿는 자식이 안 되게 되면 즉결처분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으로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몇 번, 몇천 번이고 테스트한 사람이에요. 자식도 그래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만민이 절대복종할 수 있는 실체권을 만들어야 


하나님이 지금까지 소원하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을 하루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때가 오게 하기 위해서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한 거예요. 더 투입하면서라도 그때를 찾아서 책임 하겠다고, 투입 투입의 재창조역사를 해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구덩이를 어떻게 메워 가지고 수평 이상의 산꼭대기를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하나님이 탕감복귀섭리에 한을 품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거대한 왕권 수립과 더불어 하나님에게 절대순종 절대복종하는 기반 위에서 만국 만민이 자동적으로 머리 숙일 수 있는 실체권을 봐야 돼요.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세간내는 거예요. 현진이가 어디 가든지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 

 

서른둘? 그러면 2년 동안에 그 준비를 해야 돼. 아버님이 닦아 놓은 모든 전부를 예수 대신, 국가를 대신해서 넘어서야 돼. 2년 이내에 이것을 해서 국가를 넘어선 그 자리에서 상속해 줘야 된다구.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심신에 모든 조건이 걸린 것을 뼈가 녹도록 회개해야 돼.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전체를 대신해서 예수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천상천국,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왕자의 자리에 가서 해방된 하늘의 축복가정의 중심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인간의 생각 속에서 섭리의 뜻이 따라가지 않아  


현진이가 졸업하면 2년 동안은 완전히 훈련시켜야 되겠어. 6개월을 중심삼고 네 번 교회까지 하면 2년이 되겠구만. 해서 거기에 패스해야 돼. 여러분보다 나아야지. 여러분보다 못하면 안 되겠어. 또 오늘부로 현진이를 <워싱턴 타임스>에 입적시키려고 그래. 가서 부책임자를 하는 거야. 신문사 부책임자로 기르라구. 알겠나, 주동문?「예.」 


현진이는 내가 코치할 거예요. 아들을 한번 내세워 가지고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하나님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것에 관심 있지, 그 이하의 것은 관심이 없어요. 어느 누가 말해도 통하지 않아요. 어머니 말도 그래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통일교회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각 가운데에서 모든 섭리의 뜻이 따라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 기도한 게 뭐예요?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한 거예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죽는 것을 한하지 않고,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한이라고 한 거예요. 그 한을 품고 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하늘이 보호한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편안한 날을 고대한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모두 내가 책임졌어요.  


 하늘 복귀의 뜻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는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이것들은 왕권 즉위식을 하고 사흘이 아니라 일주일이 갔는데도 몰라요, 뭘 했는지. 그게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살았어요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말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된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요. 말씀을 그렇게 해 놓고 자기는 멋대로 살 수 있어요? 그런 기준에서 조건을 세워야지요. 내가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대회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몰라요. 거기에 진정 상대적 입장에서 마음먹고 자지 않고 고민하면서 기도한 사람이 누구예요? 


미국이 없더라도, 유엔이 없더라도 내 갈 길을 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버지의 자리에 있었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는 쫓아 버려 가지고 거꾸로 지옥으로 꽂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그러한 무자비한 정의의 판결을 할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이 고문을 시키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 던져 버려도, 거기에서도 내가 뜻을 버릴 수 없고 역사시대의 그런 고비도 넘고도 남아야만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거예요. 생사지권을 바꿔치더라도, 내 생명을 너한테 주더라도, 난 죽고 넌 살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가 상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탕감복귀역사를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영점 기준에서 마이너스 몇천 단계에 내려가더라도 자기를 투입하고 희생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복귀의 마음을 갖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늘의 복귀의 뜻을 나 자신이 책임지고, 그 해방적 기준이 안 돼 있으니 그 날까지 나는 죽고 못 살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신념이 있어야 돼요. 


예수는 죽었지만 부활시켜 천상세계 하나님의 보호권인 낙원의 챔피언으로서 보호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해방되는 그 날을 위해서 고대하기가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나라를 찾아 바치기 위해서는 자기 종족을 복귀해야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지금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갔다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요전에 청평에서 부모님의 자녀들을 영계에 간 성인들과 형제지인연으로 축복할 때, 그것을 꿈같은 얘기로 알았지요? 그것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왕권 즉위식을 영계가 얼마만큼 좋아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한다는 것을 다 들었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첫째는 가정맹세의 철저화예요. 둘째는 3천년 표어로 준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의 철저화예요. 여러분이 이걸 완성 못 했다구요. 나라를 이루어 바치지 못했어요. 나라는 여러분 힘으로 안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 전부가 붙들고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일족을, 종족을 구해야 된다구요. 


 

지금 가정을 수습 못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너희들 가정들이 잘 하라구. 부모님 가정으로서 냄새 피울 수 있는 가정이 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국가의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뜻을 이루려고 해야 


선생님은 빚을 지지 않아요. 이제는 여러분이 빚을 물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자기 재산을 팔고, 축복해 준 185가정의 재산까지 팔아 가지고 갖다 투입해 가지고 이걸 이뤄야 된다는 거야. 자기 소유를 그냥 그대로 갖고 있어 가지고 뜻을 이루기를 바라?  뜻이 거지야?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야지, 거지 되게끔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 그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뜻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배운 법이 없어요. 주인의 자리에 서야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맹세에 철저해야 돼요. 그 가정맹세가 여러분 자신의 것이에요. 둘째 3천년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신일체가 되어…’ 일심일체가 된다는 것은 뭐냐?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은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절대 진리의 표제가 돼 있다구요. ‘뜻을 완성하소서’ 누구를 통해서? 우리 가정을 통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으면 자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몇십 배 충성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감동해서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효자의 집은 부모가 찾아가는 거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을 모시려면 나라 위에서 모셔야지요. 메시아를 나라에서 모시게 돼 있지, 집에서 모시게 돼 있어요? 국가에서 모셔야 돼요! 가인세계에서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수직 아래의 열매가 돼야 


선생님과 참왕권을 중심삼고 험한 산줄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철로가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사다리가 되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왕좌에 앉았는데, 거기에 직계로 참모부가 하나된 거예요, 수직으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차이가 없어요. 같은 세포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사탄이 근접 못 하고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가정맹세, 3천년 표어, 즉위식 말씀, <영계의 실상>을 완성하라 


무엇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첫째가?「가정맹세!」둘째가?「3천년 표어!」그 다음 셋째가?「하나님 왕권 즉위식!」넷째가 뭐라구요?「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는 하나님이 집권할 수 있는, 왕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갈 수 있는 정도(正道)를 알아요. 그 뼈와 살을 분석해 놓으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복귀 완성을 위한 그 길을 가는 그것만이 남아 있어요. 


왕권 수립도 해방적 지상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왕, 왕의 혈대, 혈대라구요. 혈대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걸 주관할 자가 없어요. 따라가고 모시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결심하면 양손을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내가 가정맹세를 완성하고, 3천년 시대의 7천년 역사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있어서 그 책임을 다 하고,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를 대신해서 모든 책임을 이 땅 위의 나에게 지시하면 행동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원칙인데 원칙적 기준도 자리를 못 잡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나는 거기에 속지 않아요. 


 지상 기반을 정리해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해야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천만년의 한을 품고 참아 나오신 하나님 앞에 그런 하나님이 되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깨끗이 언제나 처리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게끔 우리가 지상의 기반을 빨리 그렇게 정리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영계의 성인들보다 앞서기 위해 ‘영계의 보고’가 필요해 


자기에게 속한 모든 재산, 생명, 전체, 자기가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속하지 못해요. 알겠지요?   


 

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필요해요. 따라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앞에 서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라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데는 그 사람을 못 따라간다구. 또 사상적인 무장이 돼 있어. 공산주의 이론이라든가 전반적인 이론에 대해서 많은 강연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버지가 너에게 책임질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 알겠나? 전숙이, 알겠어? 


워싱턴에 이사 가면 워싱턴 집에 살면서 여기 뉴욕도 왔다 갔다 하면서 훈련하는 것이 좋아.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본이 되어야 돼. 선생님의 아들로서 책임을 해서 그 앞에 서 가지고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춰야 된다구. 


그래서 전숙이도 앞으로 여성을 지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 그것은 워싱턴에 가서 하는 게 제일 빠르다고 본다구. 알겠나?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으면 저나라에 가서 자기 밑천을 보여 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 


우선 부모님의 말씀에 절대순응해야 돼. 부모님이 지금 지시하는 것은 하늘땅을 위한 것이니만큼 거기에 책임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순응하면 너희들이 그 자리에 대번에 올라갈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없더라도 <워싱턴 타임스>를 현진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실력을 단시일 내에 기르게 해. 저 사람도 그런 면에서는 실력이 있다구. 그러면서 그 자체 내에 대한 모든 비판도 깨끗이 해 가지고 주동문이 없더라도 그 이상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이제 개발하려고 그래. 청년들을 책임지는 것보다도 중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훈련시키려고 한다구. 알겠나?

 
 각자가 종족을 동원해 나라를 찾는 책임을 다하라 


그렇게 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고, 그 다음부터 큰 싸움을 해야 돼요. 2년이 지나면 선생님이 84세가 된다구요. 그때는 세계시대로 배치해야 돼요. 중요한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공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것보다도 어머니를 내세우든가 우리 아들딸을 내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을 타깃(target;표적)으로서 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해야 돼요. 죽고 사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각자가 이제 중요한 책임을 다 해야 되겠어요. 한 나라 나라를 찾아야 돼요. 종족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의 체제를 개정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게끔 책임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돼요. 어느 분야에서든지, 가정적 기준이라든가 종족적 기준이라든가 국가적 기준이라든가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에서는 다 넘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정비를 해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하는 이런 때예요. 


<소감>

오늘은 부자협조시대의 말씀을 올려드렸습니다.

아버님께서는 하나님왕권즉위식을 승리하신 후에 바로 부자협조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즉 모자 협조시대는 2000년까지이며 2001년 부터는 3000년을 출발하는 새로운 후천시대에 진입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들은 가정맹세를 이루어 하나님과 아버님과 실제 부자의 관계를 확립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찾아가고 싶은 가정을 이루라고 당부에 당부를 하십니다.






말씀선집 345권 2편, 원문

(파란색 부분이 축약본입니다.)

 


부자협조시대와 축복가정의 책임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5월 27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어젯날은 26일로서 유엔에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라는 금년 표어와 더불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은 일체일심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통일과 더불어 부부?가정?국가?천주통일까지 일련의 승리의 발판을 중심삼은 당신의 사랑이상에 절대 주권을 중심삼고 통일적 지상?천상세계의 해방적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와 온 종교권이 가는 길 앞에 만 우주의 모든 전체와 일심 일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의 승리의 영광으로 모실 수 있는 천지부모, 창조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모신 주권국가로서 모든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하나되고, 천주가 하나되시어서 하나의 문화요, 하나의 혈통적 결속된 사랑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에게 맡겨진 바의 책임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일체화하고, 정치와 하나되고, 그리하여 나라와 더불어, 온 세계의 종교권과 더불어 악하였던 가인과 아벨의 세계를 소화하여 넘어갈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향하여 전진 전진하는 노정에서, 이제 2년 동안에 정비해야 할 이 역사적인 모든 정비권, 국가적인 모든 정비권을 완성하시옵소서.

총생축헌납물로써 본연의 아담에서부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복귀 탕감하여 봉헌할 수 있는 그 시대로서 온 지구성이 당신의 고향이요, 당신의 광복을 위한 조국 강토가 되어 하나님이 자주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온 천주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 통일교회 신도들과 하늘땅의 축복받은 모든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목적을 향하여 동서남북 전후좌우 전체에 통일적 권한으로써 하나의 마음의 완성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당신의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새로운 축복받는 70여 쌍의 무리들을 아버지, 기억하시옵소서. 이들을 통하여 기독교가 하지 못했던 과거지사의 모든 실패, 유대교의 실패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전 연결시키어서 하나님의 권속으로서 혈통적 인연으로 일체화된 민족적 통일권을 가지고, 당신의 사랑 앞에 일체권으로서 주관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 권한을 가지고 만국 만민 앞에 자신 있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시간 전체를 맡기옵고, 이 5월을 중심삼고 금년 전체가 하나님의 승리권으로서 모든 걸 가누어 바칠 수 있는, 해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축복받은 천상?지상의 무리들이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아버지의 뜻을 당신 앞에서 통일된 심정을 가지고 당신의 왕권 즉위식 권한을 가지고 같이 통일의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되어지는 모든 전부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하늘과 땅이 일체 되시어서 안식일을 기념하는 그 자리에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고 영계와 육계에서 선포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승리 승리 승리의 해방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끔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하나님에 대한 확정,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입장이 되어 그 자녀로서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나라를 대표한 가정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데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무서운 말이라구요. 


 지금은 부자협조시대 


그렇기 때문에 이 날이 있기 전에 선생님은 무슨 말을 했느냐? 요전에 하와이 도서를 순회하면서 무엇을 발표했느냐 하면, 이제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왔다는 것을 발표했어요.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권 섭리를 했지만, 이제는 축복가정이라는 하나님 직계의,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장자의 입장에 있던 아담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성립시켰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축복이라는 명분을 갖고 보게 될 때,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탕감 소모적인 역사의 결혼을 했지만, 이제는 그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자협조시대를 넘어서 부자협조시대로까지 결탁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유엔이고 미국이고 믿지 말라는 거예요. 이건 발길로 차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라면 그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정성들이는 애국자가 있고 혹은 가정의 주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타락한 세계 어떤 나라의 그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모든 역사시대에 어떠한 신앙권에서 혹은 타락한 세계에서 축복을 받거나 왕권을 움직인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건 다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선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선 사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그 중간에 그 무엇이 개재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부모라든가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가 갖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사랑했던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했으면 그건 전부 다 그늘에 싸이는 거예요.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 관계를 청산 짓고 평화세계를 이루려면 원수끼리 결혼해야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온갖 정성을 들인 거예요. 지금까지 교회와 정부가 싸워 원수가 돼 있었어요. 사탄세계가 정부의 권한을 가지고, 나라라는 권한을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뜻의 복귀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을 전면적으로 타도했어요. 많은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됐어요. 


원수가 된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재림주라 하게 될 때는 자기 가정적 원수를 소화해야 되고,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 천주적 원수를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그 길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최후에는 평화의 기준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평화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현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잘 알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거꾸로 된 거라구요. 위로 갈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로 갈 것이 위로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익스체인지(exchange;교체하다)하는 거예요.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떨어진 하나님은 이쪽으로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내려가서 역사적 중심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이켜서 평형선이 되어야 돼요. 평형선이 되어야 된다구요. 평형선이 돼 가지고 이 중간에는 사랑에 화합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엇갈렸기 때문에 이것을 언제나 제거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걸려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개인, 가정으로부터 평형선이 걸려 있고, 또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걸려 있고, 민족적으로 걸려 있고, 세계, 하늘땅으로 걸려 있다구요. 그래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에 걸려 있는 이것을 전부 터 버려야 돼요. 터 버려 가지고 익스체인지 된 이와 같은 환경을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반드시 모든 것이 부딪쳐요. 하나에서 전체가 행동할 때는 부딪치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이걸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삼팔선, 지금 삼팔선은 평형선이 안 되어 있어요. 상충이 벌어져요. 이것을 제거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걸려 있기 때문에 온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걸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넘어야 할 중요한 고개가 되어 있어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려면 북한을 현재 남한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소련이 종교를 수입할 수 있게끔 된 것은 선생님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김일성이 지금까지 나를 붙들고 놓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문 선생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세 번씩 물어 봤다는 것을 내가 보고를 받아 알고 있어요. ‘아버지가 돌아간 다음에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문 총재와 하나되어 해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역사라구요. 문 총재와 하나되어 통일의 성업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세 번씩 그런 훈시를 받은 김정일은 선생님이 아무리 반대해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놓으면 깨져 나가요. 완전히 생사지권이 달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권의 소련과 중국이, 그 다음에는 종교권, 인도를 비롯한 수많은 종파, 이 모든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와 관계없어요. 이미 다 넘어선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나된 이 사이에 누가 들어가 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돼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일심일체가 그거예요. 해방된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입니다.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하라는 거예요. 이룬다는 것은 된다는 것이지만, 완성은 이런 내용의 전체가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에서 50개 주를 넘어 가지고 할렘에서부터, 맨 낮은 데서부터 미국 의회까지 지지했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유엔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차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동문,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신문사를 왜 만들었어요? 미국이 지금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유엔 인권위에서 추방된 것을 워싱턴에서는 무관심한데, 이제부터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 둘이 하나되라구. 알겠나?「예.」이제부터 자기들 생각대로 해서는 안 되겠다구. 그렇지 않으면 다 불살라 버려. 똑똑히 알라구. 


자기들을 믿고 내가 나갈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자기들을 믿고 앞에 세워 가지고 나갔어요. 부모가 잘못한 것을 아들딸, 2세를 통해서 복귀할 수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을 내세웠지, 안 하면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 신문사를 만들 때 3개월 만에 만든 사람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우물우물해 가지고 말이야…. 이번에 죽었다 살아났지. 책임 소행을 자기가 선두에 서서 해야지. 선두에 서서 폭탄이 날아오면 맞아야 할 텐데, 적당히 해 가지고 빙빙 돌아가면서 이러고 나왔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다 깨져 나갔다구요. 그것은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선생님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돼 있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 12월 3일부터 금년 정월 13일까지 40일간 선생님이 하늘땅의 범죄자로서 법정에서 공판을 받는 그런 심정이었어요. 한 발짝만 어긋나도 천하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심신일체가 되어야 돼요. 천지부모와 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뜻을 완성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심신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었으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자기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고, 자기 종족과, 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다 해체해야 된다구요, 사실은. 12년까지 남아 있으니 할 수 없이 끌고 나갔지, 이게 얼마나 천덕꾸러기예요? 얼마나 고생스러운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은 하나님 직접주관의 통일세계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이제는 여러분 가정들이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국가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날개를 치더라도 세계에 반대하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다구요. 사탄세계까지 굴복 다 했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도 이제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수천 명이 축복받는다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대로, 생각대로 하는 거예요. 이 녀석들은 마음으로 기도도 안 하지만 나 혼자, 홀로 나왔어요. 2세들,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제일 먼저 어디에 걸리느냐 하면, 가정맹세에 걸려요. 그 다음에는 금년 표어, 3천년 표어에 걸려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원수의 세계를 밟고 넘어섰지,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교회 책임자들, 알겠어? 영계에 대한 시험을 지금까지의 원리시험보다 더 중요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원리는 복귀시대 과정의 지나가는 것이에요. 탕감복귀원리예요. 타락원리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복귀원리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건 탕감시대에 필요한 잼대였지, 넘어갔기 때문에 이제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의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로 하나의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적 존재가 없어요. 어떠한 제2 존재의 소유권이라든가 제2 존재의 가정적 기반이 지상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습관적으로 생활하던, 자기가 해먹던, 통일교회에서 탈을 쓰고 나오던, ‘내가 무엇인데!’ 하던 그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퉷! 일체 허락지 않아요. 이제는 참부모가 세운 전통을…. 


바쁘게 50개 주를 순방하면서도 매일 아침에 세 시간 가까이 훈독회를 했어요. 세 시간 이상도 했어요. 이래 가지고 세상에 그 무엇이 있더라도, 밥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편네가 죽고 아들딸이 죽었다고 해도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에 관심을 안 가져요. 사탄이 필요로 하면 탕감할 수 있는 것을 다 찾아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걸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지금 유엔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이것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장자권 모자협조시대에서 장자권 복귀시대가 된 거예요.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대통령 될 사람이 대통령 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기도해 주고 다 이런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어림도 없어요. 이 녀석들, 그런 은사를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는 유엔 이상, 미국 이상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제단에서 묶어져서 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3대 제물을 드리는 모든 것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한꺼번에 바쳐야 돼요. 


구약은 물질이요, 신약은 아들이요, 성약은 자기 부모예요. 살림살이 할 때는 물질이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해요. 이 몽땅 전체를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바쳐야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바치겠다고 해서 바칠 수 없어요. 탕감복귀 노정에서 부모님의 아들딸,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리더라도 하나님이 받을지 안 받을지 문제예요. 세상 나라를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나라의 책임을 져야 돼요. 


 영계에 보조를 맞추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다하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끝나고 돌아갈 때는, 6대주에서 교육이 끝난 다음에는 통일교회 간판이고 무엇이고 다 떼어 버려야 돼요. 자기 고향으로 쫓아 버려요, 가서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안 하면 자기도 망하고, 그 가정도 망하고, 그 영계도 맨 꼴래미로 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영계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걸 알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감당하지 않으면 탈락이 된다 이거예요. 


영계의 성인들로부터 영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에 소원하는 것이 뭐냐? 그들이 통일교인들이 부모님을 모시는 것을 볼 때,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역사적인 하나님이 수백 수천만의 피의 제단을 연결해서 찾아 세운 그 부모님을 그렇게 모셔야 되겠어?’ 하는 거예요. 천만 명이 희생되더라도 그 길에서 한 사람의 반대자도 없기를 바라는 것이 영계의 소원이에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패들! 


선생님이 6대주에 앞으로 대사들을 중심삼고 엮을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언론계가 뒷받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안 되면 깨뜨려 버리려고 그래요. 안 되면 다 차 버리는 거예요. 미국에서 완전히 손떼 버리려고 그래요. 미국에서 손떼 버려도 문 선생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은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야지,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유엔이 문제 아니에요. 이 똥개 같은 놈의 자식들! 


‘내가 너희들의 뒤를 따라갈 것 같아? 말 마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할 책임을 해 가지고, 모가지를 걸고 교수대에 나갈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한 거예요. 알겠어요? 뭘 무서워하지 말고, 자기 나라를 무서워하지 말고, 최고의 정상에 있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던 그 기백과 그 모든 사명을 이루겠다는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나라, 민족을 넘어설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게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하나님과 나, 세상이 어떻더라도 내 손으로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복귀해 드려 가지고, 사탄과 반대한 무리는 내 앞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철석같은 신념 위에 하나가 되지 않고는, 선생님과 일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흐지부지한 녀석들은 나라를 팔아먹고 세계를 또 팔아먹는 사탄보다도 더 악한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미완성권 내에서 했지만, 완성권 내에서 기반을 닦아 준 이것을 침범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의 누구보다 잘 믿는 이놈의 자식이 안 되게 되면 즉결처분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으로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몇 번, 몇천 번이고 테스트한 사람이에요. 자식도 그래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만민이 절대복종할 수 있는 실체권을 만들어야 


내가 사흘 전에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소원하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수천만년을 하루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때가 오게 하기 위해서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한 거예요. 더 투입하면서라도 그때를 찾아서 책임 하겠다고, 투입 투입의 재창조역사를 해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구덩이를 어떻게 메워 가지고 수평 이상의 산꼭대기를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하나님이 탕감복귀섭리에 한을 품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녀석들, 놀고 먹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는 그러한 신세를 지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사람을 내가 보지도 않을 것이고, 기도해서 천리 만리에 있는 사람들을 앉아 가지고 구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24년 동안 선생님이 기도를 안 했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해야 됩니다. 다 아는데 뭘 가르쳐 줘요? 이 자식도 다 안다구. 이 자식도 다 알잖아? 다 안다는 거예요. 알면 실천해야지요. 무엇을 또 가르쳐 줘요? 준 것을 빼앗아야 돼요. 무자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대한 왕권 수립과 더불어 하나님에게 절대순종 절대복종하는 기반 위에서 만국 만민이 자동적으로 머리 숙일 수 있는 실체권을 봐야 돼요. 여러분부터 말이에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마음이 있으면 씻고 씻고, 표백제로 씻어 가지고 흠이 없게 새로 나가야 돼요.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세간내는 거예요. 곽정환!「예.」주동문!「예.」양창식!「예.」세 사람이 현진이가 어디 가든지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 언론계를 가든가 학교를 가든가 선생님이 준비한 거기에 있어서 어떤 곳이든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구. 
너 지금 몇 살이야?「서른둘입니다. (현진님)」서른둘? 그러면 2년 동안에 그 준비를 해야 돼. 아버님이 닦아 놓은 모든 전부를 예수 대신, 국가를 대신해서 넘어서야 돼. 2년 이내에 이것을 해서 국가를 넘어선 그 자리에서 상속해 줘야 된다구.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심신에 모든 조건이 걸린 것을 뼈가 녹도록 회개해야 돼. 전숙이, 알겠나?「예.」 


데데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철두철미한 선생님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만 믿고 나왔어요. 믿지 못하겠기 때문에 얼마나 테스트를 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맨 처음부터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모가지를 쳐 버리면 ‘나를 왜 이렇게 반대합니까? 뭘 잘못했습니까?’ 한다구요. 뭘 잘못하다니? 잘못한 것이 얼마나 많아? 대가리들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전체를 대신해서 예수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천상천국,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왕자의 자리에 가서 해방된 하늘의 축복가정의 중심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미국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도와주길 바랐어요. 손을 벌린 거예요. 이제는 있을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세금을 내야 돼요. 때가 달라져요.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자기 양심에 가책 받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찾아왔다가는 쫓아낼지 몰라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말이에요. 


영계에서 천사가 와 가지고 몽둥이를 나에게 주면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안 갈겨야 되겠어요? 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무서운 사람이 되어야 될 때가 왔어요. 죄를 이만큼도 용서할 수 없어요. 


 인간의 생각 속에서 섭리의 뜻이 따라가지 않아 


곽정환!「예.」아들, 사위, 잘 해먹었지. 자기도 잘 해먹었어. 일대에 회개를 해야 돼. 주동문도 그래. 얼마나 선생님이 말한 것을…. 뭘 했어? 불을 댕겨서 폭발시켜 버려야 할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 위신? 하나님의 위신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어? 선생님의 위신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어? <워싱턴 타임스>의 위신이 귀해? 


현진이가 졸업하면 2년 동안은 완전히 훈련시켜야 되겠어. 너희들이, 교회 책임자랑 주동문이랑 교육하라구, 신문사 내에서. 6개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6개월을 중심삼고 네 번 교회까지 하면 2년이 되겠구만. 해서 거기에 패스해야 돼. 여러분보다 나아야지. 여러분보다 못하면 안 되겠어. 또 오늘부로 현진이를 <워싱턴 타임스>에 입적시키려고 그래. 가서 부책임자를 하는 거야. 신문사 부책임자로 기르라구. 알겠나, 주동문?「예.」 


현진이는 내가 코치할 거예요. 믿지 못할 여러분에게 바라지 않아요. 아들을 한번 내세워 가지고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미국의 여러분도 믿을 수 없어요. 일본 선교사들한테 신세를 지고, 일본 선교사들 앞에 지시를 받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장자가 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이스트 가든에 함부로 찾아 들어올 수 없어요. 자기들의 소용 때문에 찾아올 수 없어요. 내가 여러분이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이제는. 내가 하고 하나님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것에 관심 있지, 그 이하의 것은 관심이 없어요. 어느 누가 말해도 통하지 않아요. 어머니 말도 그래요. 


이제부터 넘어갈 때는 칼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갈 때 발이 베이면 안 돼요. 무서워하는 사람은 발이 잘라질 거라구요. 싫다고 하는 사람도 발이 잘라질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통일교회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생각 가운데에서 모든 섭리의 뜻이 따라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오관으로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 그 몸뚱이가 자기를 앞세워 생각하면 이단자예요. 배가 고프든, 병이 나든,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뜻을 앞에 놓고 모시고 죽겠다고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 기도한 게 뭐예요?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한 거예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죽는 것을 한하지 않고,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한이라고 한 거예요. 그 한을 품고 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하늘이 보호한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편안한 날을 고대한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모두 내가 책임졌어요. 
박중현, 알겠어? 이놈의 자식아! 자기 혼자서 ‘아이구,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을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데, 책임 누가 지라고 했어? 왕권 수립의 때가 어떻다는 걸 알고, 자기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문 씨하고 관계 맺은 모든 것을 정성들인 것이 아니라 부정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젠가 내가 책임 못 했다고 하니까 ‘왜 내가 책임 못 했습니까?’ 하며 입에 거품을 품었던 것 생각나? 이놈의 자식들!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 박 씨들, 손 들어 봐요. 이제부터 박가를 들이 죄길 거라구요. 최 씨! 그 다음에는 한 씨! 이것들이 문제였어요. 역사적 과정에서 탕감조건을 남겼으면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잘못하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해결을 자기가 해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예.」 


 하늘 복귀의 뜻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는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 어디 갔어?「행사 때문에 나갔습니다.」이것들은 왕권 즉위식을 하고 사흘이 아니라 일주일이 갔는데도 몰라요, 뭘 했는지. 그게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살았어요. 이 똥개 같은 것들!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말이에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갈 때는 수직으로 넘어가야 돼요, 딱 가운데로. 이런 놀음을 하는데 자기들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말이에요. 거기에서 종살이해 나온 선생님을 얼마나 그렇게 부려먹겠어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여러분을 밥 먹여 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이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세계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 같으면 벌써 다 끝냈을 거예요. 죽지 않았으면 다 해치웠어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된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요. 말씀도 그렇게 했지요?「예.」말씀을 그렇게 해 놓고 자기는 멋대로 살 수 있어요? 그런 기준에서 조건을 세워야지요. 내가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대회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몰라요. 거기에 진정 상대적 입장에서 마음먹고 자지 않고 고민하면서 기도한 사람이 누구예요? 이 똥개 새끼들! 


똥개 새끼, 똥개가 뭐냐? 개는 똥을 먹으니까 똥개예요. 자기 썩어질 자세를 찾아가고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 아침부터. 알겠어요? 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없더라도, 유엔이 없더라도 내 갈 길을 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망하나 보라구요. 유엔이 망하지. 미국이 망하지. 두고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은 좋다고 하지만, 그것 깨뜨려 버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나 혼자 하고도 남아요. 유엔을 손대지 않고 보호해야 할 입장에서 나왔지만 지금 때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버지의 자리에 있었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는 쫓아 버려 가지고 거꾸로 지옥으로 꽂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그러한 무자비한 정의의 판결을 할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놓고 그렇게 행동하면 ‘아이구, 선생님이 달라졌다!’고 하겠지만, 달라지긴 왜 달라져? 갈 길이 그래요. 믿지 못하게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시험한 줄 알아요? 거꾸로 꿰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하나님이 고문을 시키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 던져 버려도, 거기에서도 내가 뜻을 버릴 수 없고 역사시대의 그런 고비도 넘고도 남아야만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거예요. 메시아가 무슨 밥장사가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바꿔치더라도, 내 생명을 너한테 주더라도, 난 죽고 넌 살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가 상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3~4일 전에 얘기했지요? 하나님이 탕감복귀역사를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영점 기준에서 마이너스 몇천 단계에 내려가더라도 자기를 투입하고 희생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복귀의 마음을 갖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똥개같이 취급해 가지고 그 몇천만 배 희생시키더라도 하늘의 복귀의 뜻을 나 자신이 책임지고, 그 해방적 기준이 안 돼 있으니 그 날까지 나는 죽고 못 살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신념이 있어야 돼요. 


그래, 예수는 죽었지만 부활시켜 천상세계 하나님의 보호권인 낙원의 챔피언으로서 보호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해방되는 그 날을 위해서 고대하기가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아 바치기 위해서는 자기 종족을 복귀해야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지금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갔다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효율이, 그거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내가 걸리지 않게끔 다 한 거예요. 


유엔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반대해? 세계가 가정문제가 문제예요. ‘너희 아들딸들도 마피아한테 잡혀가서 죽을 사지에 끌려갈 것이다,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는 거지, 누구 말이 맞나. 오래 안 가서 탄식하고 배를 째고 죽고 싶을 수 있는, 한을 품을 수 있는 날이 올지 몰라요. 안 오면 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챔피언의 위신과 권위가 있어요. 무대에 나가 가지고 졌으면 졌다고 고백을 해야 돼요. 나는 그 이상 밟고 나갈 준비를 다 해왔어요. 난 패자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그게 거짓말인가 보라구요. 얼마나 선언식을 많이 했어요? 그 선언식을 하면, 선생님이 기도 한 번 하면 영계가 그냥 그대로 보조를 맞추어서 결과를 이루어 주는 거예요. 


요전에 청평에서 부모님의 자녀들을 영계에 간 성인들과 형제지인연으로 축복할 때, 그것을 꿈같은 얘기로 알았지요? 그것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왕권 즉위식을 영계가 얼마만큼 좋아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한다는 것을 다 들었지요? 여러분은 좋아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여편네를 끼고 자기 자식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먹고 즐기고 놀러 다닌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 너희들?「예.」현진이도 똑똑히 알라구. 


첫째는 가정맹세의 철저화예요. 둘째는 3천년 표어로 준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의 철저화예요. 여러분이 이걸 완성 못 했다구요. 나라를 이루어 바치지 못했어요. 나라는 여러분 힘으로 안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 전부가 붙들고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일족을, 종족을 구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50곳에서 대회를 하라고 그랬다구요. 자기가 국가 메시아면 국가 메시아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빼 가지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갖다가 맞춰 가지고 해방적인, 그 나라에 충성하는 이상 충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돼요. 외국에서 데려온 자기의 복귀된 가인들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아벨로 모심 받으면 그냥 복귀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국가 책임을 할 수 있게끔 가야 될 때예요. 알겠어요? 


양 서방!「예.」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신문사 사장이 문제가 아니야. 주 씨들을 규합해서 가르쳐 줘야 돼, 자기 가정으로부터. 지금 그런 때야. 가정을 수습 못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너희들 가정들이 잘 하라구. 부모님 가정으로서 냄새 피울 수 있는 가정이 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여러분도 알겠지요?「예.」 


 국가의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뜻을 이루려고 해야 


선생님은 빚을 지지 않아요. 이제는 여러분이 빚을 물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놓았으면 나라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정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임명했어요, 안 했어요?「임명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가 뭘 했어? 자기 재산을 팔고, 축복해 준 185가정의 재산까지 팔아 가지고 갖다 투입해 가지고 이걸 이뤄야 된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 소유를 그냥 그대로 갖고 있어 가지고 뜻을 이루기를 바라? 퉷! 뜻이 거지야?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야지, 거지 되게끔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 그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뜻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배운 법이 없어요. 주인의 자리에 서야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맹세에 철저해야 돼요. 그 가정맹세가 선생님의 것이에요? 여러분, 내 것이에요. 내 것! 여러분 자신의 것이에요. 둘째가 뭐라구요? 3천년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신일체가 되어…’ 일심일체가 된다는 것은 뭐냐?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고, 물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은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절대 진리의 표제가 돼 있다구요. ‘뜻을 완성하소서’ 누구를 통해서? 우리 가정을 통해서. 알겠어요?「예.」 


그래서 왕권 즉위식을 부모님이 대신해서 정비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새로 임명해야 된다구요. 양 씨면 양 씨 전체를 모아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방학기간에 가서…. 양 씨들을 모아 가지고 잔치하면서 나라 해방을 위해서는 초당적인 입장에서 나가는 그 하나의 길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쳐야 돼요. 화살촉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나라를 전환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로 가서 지금까지 일년이 지났다구요. 일년이 지났지?「5년이 지났습니다.」아니, 한국에 가서 말이야.「예.」일년이 지났는데 뭘 했어요? 그 따위 것들 있으나 마나지. 내가 가 가지고 한번 순회하면서 군(郡)까지 강의해 보라구요. 여러분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으면 자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몇십 배 충성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감동해서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효자의 집은 부모가 찾아가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이도 그래. 이 책임자들도 그래. 


금년 이내에 정비하라구요. 그러면 정비된 데에서 그 종씨들 잔치 때에 내가 찾아갈지 몰라요. 선생님을 한번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시려면 나라 위에서 모셔야지요. 메시아를 나라에서 모시게 돼 있지, 집에서 모시게 돼 있어요?「아닙니다.」말해 보라구요.「국가에서 모셔야 합니다.」국가에서 모셔야 돼요! 가인세계에서 모셔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수직 아래의 열매가 돼야 


선생님과 참왕권을 중심삼고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태산을 넘는 데 있어서, 에베레스트산을 넘는 데 있어서 험한 산줄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철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쇠줄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다리가 되어야 돼요. 사다리를 만들 수 있게끔 박아 가지고 떨어지지 않게끔 되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 

세계 60억 인류가 자기 꽁무니에 달려도 끊어지지 않고, 내가 놓을 수 없어요. 기관차가 돼서 끌고 간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기도했어요. 그럴 때 뼛골이 녹아나는 기도를 했어요. 뼈가 울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냥 그대로 공짜로 가져가려고 하는 도둑놈의 새끼들이라구! 


여러분이 아니더라도 이제 기성교회 목사들이 와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 뜻을 알면 여러분보다 앞설 거라구요. 성현들은 이미 앞서 있어요. 효원 씨라든가 이상헌 씨도 부모님을 그 어려울 때 보리밥을 먹이고, 배고팠을 때 밥을 얻어서라도 먹이지 못한 것을 통곡하면서 회개해요. 그것이 한이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왕좌에 앉았는데, 거기에 직계로 참모부가 하나된 거예요, 수직으로. 그러면 여러분은 수직 앞에, 그 아래에 열매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분석하더라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차이가 없어요. 같은 세포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사탄이 근접 못 하고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어디든지 만방의 길이 사방으로 열리게 돼 있지, 닫히게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못 되어 있으면…. 


이제 가다가 머리가 깨지는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저 녀석은 통일교회의 거지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의 피를 빨아먹는다.’ 해 가지고 그냥 안 두어두어요. 자기 조상들이 데려간다구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가 그런 기도를 하게 될 때가 딱 왔어요. 알겠어요? 


그런 기도를, ‘아버지여, 지금까지 한의 역사 탕감복귀시대를 왕권을 중심삼고 전체적인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시옵소서. 못 하면 내가 안내하겠습니다. 나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못 하면 내가 선발대가 되어 그런 정비해 줄 수 있는 자신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오관으로 바라보는 것처럼 똑똑히 바라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맹세, 3천년 표어, 즉위식 말씀, <영계의 실상>을 완성하라 


무엇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첫째가?「가정맹세!」둘째가?「3천년 표어!」그 다음 셋째가?「하나님 왕권 즉위식!」넷째가 뭐라구요?「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시험을 치라구요. 알겠어요?「예.」똥개 같은 미국 놈들, ‘영계는 우리하고 관계없다!’ 그러고 있어. 퉷! 똑똑히 알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는 하나님이 집권할 수 있는, 왕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갈 수 있는 정도(正道)를 알아요. 선생님이 기도 안 해도 다 알아요. 갈 곳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고 염려도 안 해요. 내가 여러분을 뒤돌아보고 염려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하셔야 됩니다.」마찬가지가 되어야 돼요. 그 뼈와 살을 분석해 놓으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복귀 완성을 위한 그 길을 가는 그것만이 남아 있어요. 


왕권 수립도 해방적 지상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왕, 왕의 혈대, 혈대라구요. 혈대라는 말이 나와요. 혈대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걸 주관할 자가 없어요. 따라가고 모시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 이 시간부터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해요, 안 해요?「결심합니다.」결심하면 양손을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현진이도 정신차려야 돼. 부모님이 너희들의 시중꾼이고, 뭐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 내리라구요. 
유 피 아이 통신사가 신문을 만들 수 있게 준비하라 


주동문하고 곽정환은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신문을 할 수 있게끔 빨리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가기 전에 해 가지고 시작하는 거야, 유 피 아이 신문. 알겠어? 준비 다 했다고 했지?「예.」내가 하라는 대로 해. 한 곳을 대표해서 해 가지고 확장시켜 나가야 할 거라구요. 


우리가 이 사람들에게 월급 줄 수 있는 돈이 없어요. 그걸 해 가지고 환경적으로 신문을 만들되 신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나라도 때릴 수 있고, 세계 어디 가든지 길을 다 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경제적 자원을 만들 수 있는 하나의 보물로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나, 곽정환?「예.」이번에 육대주를 다니면서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씩이라도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서 신문이 나가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터넷을 통해서는 돈을 받을 수 없었어요. 우리는 조직이 있기 때문에 돈 받을 수 있어요, 신문을 해 가지고. 이것을 체제를 갖춰 주간지부터 일간지까지 하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현진이는 이제부터 워싱턴에 가는 거야. 워싱턴에 가면 6개월씩 있으면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 그래야 내가 믿을 수 있어요. 세 사람의 꼭대기에 보내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으로 보내는 거예요. 


현진이 너는 앞으로 한국 말로 보고해야 돼. 보고하는데 문서로 써서 보고할 필요 없어. 2세들 손 쓸 필요 없어. 2세가 어디 있나, 에덴동산에? 2세가 있어, 하나님 앞에?「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생각지 못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보고하겠습니다? 보고하려면 아침 저녁으로 현진이가 와서 보고해야 돼. 그것 안 통해요. 


여러분 일이나 잘 하라구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보고하기 전에 내가 가정맹세를 완성하고, 3천년 시대의 7천년 역사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있어서 그 책임을 다 하고,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를 대신해서 모든 책임을 이 땅 위의 나에게 지시하면 행동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원칙인데 원칙적 기준도 자리를 못 잡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나는 거기에 속지 않아요. 


 지상 기반을 정리해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해야 


이제는 내가 고향에 돌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면 미국에 투자하던 모든 돈을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하든지 단시일 내에 보충할 수 있게끔 생각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어?「예.」효율이, 내가 한국에 가면 갈래, 안 갈래?「모시고 가겠습니다.」모시고 가기는 누가 모시고 가? 내가 데려가겠다고 해야 가지.「따라가겠습니다.」따라간다고 마음대로 따라갈 수 있나? (웃음) 책임을 다 해야지. 


하루 종일 내가 전화를 걸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되고, 효율이 어디 있는지 찾게 되고, 그러고 살아요. 세상에! 대통령 비서가 있다면 비서 입장에서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생명을 걸고 움직여야 할 텐데 이것들이 제멋대로 하고 있어요. 내가 찾아다니며 지금까지 움직였다는 거예요. 그놈의 나라는 망해야 되고, 그놈의 교회는 깨져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 


오늘 내가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한 것을 여기에 녹음 다 됐어요. 나중에 지옥 가든지 어디 가서 참소하지 말고, 선생님이 잘못 이야기했나 잘못 가르쳐 줬나 비교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수단 방법으로 여러분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런 것을 못 해요. 죽어도 못 해요. 손을 내밀 수 없어요, 여러분한테. 고생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형장에 나가 가지고 사형 집행을 받는 아들딸에 대해서 ‘깨끗이 죽어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못 했어요.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천만년의 한을 품고 참아 나오신 하나님 앞에 그런 하나님이 되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깨끗이 언제나 처리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게끔 우리가 지상의 기반을 빨리 그렇게 정리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영계의 성인들보다 앞서기 위해 ‘영계의 보고’가 필요해 


원주!「예.」훈독회! 어제 읽던 것, 공자의 보고를 읽다가 남긴 것 있지? 그것을 계속해서 훈독회 하자구. 자기에게 속한 모든 재산, 생명, 전체, 자기가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속하지 못해요. 알겠지요?「예.」자,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8, 9 ≪4대 성인들의 영계 세미나≫ 제2장 ‘3.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부터 훈독


『3.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날 때 그 시기를 잘 타고나야 한다.』 


공자 하게 되면 공자의 것을 그 집안에 가서 내가 코치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라구요. 석가모니 할 때는 석가모니가 모르는 사람을 선생님이,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한 것을 내가 대신하는 입장에 있으니 나는 저들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데 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필요해요. 따라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앞에 서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일일이 낭독할 때 하나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뭘 몰랐다는 얘기를 못 해요. 저나라에 가서 걸리면 용서를 못 받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라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데는 그 사람을 못 따라간다구. 또 사상적인 무장이 돼 있어. 공산주의 이론이라든가 전반적인 이론에 대해서 많은 강연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버지가 너에게 책임질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 알겠나? 전숙이, 알겠어? 


7월 초하루가 되면 이사 가는 거야. 워싱턴에 이사 가면 워싱턴 집에 살면서 여기 뉴욕도 왔다 갔다 하면서 훈련하는 것이 좋아.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본이 되어야 돼. 선생님의 아들로서 책임을 해서 그 앞에 서 가지고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춰야 된다구. 


그래서 전숙이도 거기에 가 있으면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기 때문에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유 티 에스의 선배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앞으로 여성을 지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 그것은 워싱턴에 가서 하는 게 제일 빠르다고 본다구. 알겠나?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으면 저나라에 가서 자기 밑천을 보여 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 그냥은 안 돼. 하나님이 선생님을 길러 나오기 위해서는 많은 시련을 시켜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자리에서 내세운 거야. 부모님도 마찬가지야. 너희들을 대해서 지금까지 손댈 수 없었어. 지금도 얼마나 바빠? 


너희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이미 다 미리부터 말했어. 너희들이 20세만 되면, 고등학교만 나오면 아버지를 안다고 봤기 때문에 걱정 안 했던 거야. 대학을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이제는 부모님이 이래라 저래라 한 것을 듣고 자기들이 비판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구. 


우선 부모님의 말씀에 절대순응해야 돼. 부모님이 지금 지시하는 것은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야. 하늘땅을 위한 것이니만큼 거기에 책임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순응하면 너희들이 그 자리에 대번에 올라갈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7월 초하루에 워싱턴으로 이동하는 거야. 알겠지?「예. 알겠습니다.」주동문은 먼저 신문사에 갈 텐데 유 피 아이 통신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라든가 그 다음에는 워싱턴 타임스 재단을 중심삼고 관련돼 있는 여러 언론계의 내용을 완전히 파악할 수 있게 가르쳐 주라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없더라도 <워싱턴 타임스>를 현진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실력을 단시일 내에 기르게 해. 저 사람도 그런 면에서는 실력이 있다구. 얼마만큼 실력이 있는지 테스트해 봐. 그러면서 그 자체 내에 대한 모든 비판도 깨끗이 해 가지고 주동문이 없더라도 그 이상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이제 개발하려고 그래. 그래서 의회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분과위원장들, 그 다음에는 유엔까지도 말뚝을 박아 버리려고 그런다구. 청년들을 책임지는 것보다도 중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훈련시키려고 한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각자가 종족을 동원해 나라를 찾는 책임을 다하라 


그렇게 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고, 그 다음부터 큰 싸움을 해야 돼요. 2년이 지나면 선생님이 84세가 된다구요. 그때는 세계시대로 배치해야 돼요. 중요한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금년도 원래는 이게 끝나면 6월부터 세계순회를 하려고 했어요. 내가 순회하는 것보다도…. 내가 주목의 대상이 된 거예요. 천주교라든가 기성교회를 파괴시키는, 교파를 파괴시키는 놀음을 한다는 이런 문제가 되면 안 돼요. 교단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될 수 있으면 공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것보다도 어머니를 내세우든가 우리 아들딸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40개국은 관계를 맺고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아침에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영문 말씀을 내가 몇 번 읽어 봤다구요. 어머니가 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여러분은 이제 위험한 것도 없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을 타깃(target;표적)으로서 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해야 돼요. 죽고 사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경호원들이 보호해 주겠다는데도 그것을 따라다니지 않았어요. 자신의 갈 길을 알아 가면서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움직일 때는 센시티브(sensitive;민감한) 해요. 별의별 어려운 길을 다 거쳐 나온 거예요. 지금 가는 길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각자가 이제 중요한 책임을 다 해야 되겠어요. 한 나라 나라를 찾아야 돼요. 종족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의 체제를 개정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게끔 책임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돼요. 어느 분야에서든지, 가정적 기준이라든가 종족적 기준이라든가 국가적 기준이라든가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에서는 다 넘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정비를 해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하는 이런 때예요. 자, 식사하자구요. *




(원문) 

* 파란색 부분이 축약본입니다.

 

부자협조시대와 축복가정의 책임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5월 27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어젯날은 26일로서 유엔에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라는 금년 표어와 더불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은 일체일심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통일과 더불어 부부?가정?국가?천주통일까지 일련의 승리의 발판을 중심삼은 당신의 사랑이상에 절대 주권을 중심삼고 통일적 지상?천상세계의 해방적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와 온 종교권이 가는 길 앞에 만 우주의 모든 전체와 일심 일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의 승리의 영광으로 모실 수 있는 천지부모, 창조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모신 주권국가로서 모든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하나되고, 천주가 하나되시어서 하나의 문화요, 하나의 혈통적 결속된 사랑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에게 맡겨진 바의 책임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일체화하고, 정치와 하나되고, 그리하여 나라와 더불어, 온 세계의 종교권과 더불어 악하였던 가인과 아벨의 세계를 소화하여 넘어갈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향하여 전진 전진하는 노정에서, 이제 2년 동안에 정비해야 할 이 역사적인 모든 정비권, 국가적인 모든 정비권을 완성하시옵소서.

총생축헌납물로써 본연의 아담에서부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복귀 탕감하여 봉헌할 수 있는 그 시대로서 온 지구성이 당신의 고향이요, 당신의 광복을 위한 조국 강토가 되어 하나님이 자주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온 천주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 통일교회 신도들과 하늘땅의 축복받은 모든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목적을 향하여 동서남북 전후좌우 전체에 통일적 권한으로써 하나의 마음의 완성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당신의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새로운 축복받는 70여 쌍의 무리들을 아버지, 기억하시옵소서. 이들을 통하여 기독교가 하지 못했던 과거지사의 모든 실패, 유대교의 실패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전 연결시키어서 하나님의 권속으로서 혈통적 인연으로 일체화된 민족적 통일권을 가지고, 당신의 사랑 앞에 일체권으로서 주관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 권한을 가지고 만국 만민 앞에 자신 있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시간 전체를 맡기옵고, 이 5월을 중심삼고 금년 전체가 하나님의 승리권으로서 모든 걸 가누어 바칠 수 있는, 해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축복받은 천상?지상의 무리들이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아버지의 뜻을 당신 앞에서 통일된 심정을 가지고 당신의 왕권 즉위식 권한을 가지고 같이 통일의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되어지는 모든 전부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하늘과 땅이 일체 되시어서 안식일을 기념하는 그 자리에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고 영계와 육계에서 선포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승리 승리 승리의 해방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끔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하나님에 대한 확정,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입장이 되어 그 자녀로서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나라를 대표한 가정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데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무서운 말이라구요. 


 지금은 부자협조시대 


그렇기 때문에 이 날이 있기 전에 선생님은 무슨 말을 했느냐? 요전에 하와이 도서를 순회하면서 무엇을 발표했느냐 하면, 이제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왔다는 것을 발표했어요.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권 섭리를 했지만, 이제는 축복가정이라는 하나님 직계의,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장자의 입장에 있던 아담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성립시켰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축복이라는 명분을 갖고 보게 될 때,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탕감 소모적인 역사의 결혼을 했지만, 이제는 그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자협조시대를 넘어서 부자협조시대로까지 결탁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유엔이고 미국이고 믿지 말라는 거예요. 이건 발길로 차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라면 그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정성들이는 애국자가 있고 혹은 가정의 주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타락한 세계 어떤 나라의 그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모든 역사시대에 어떠한 신앙권에서 혹은 타락한 세계에서 축복을 받거나 왕권을 움직인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건 다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선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선 사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그 중간에 그 무엇이 개재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부모라든가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가 갖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사랑했던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했으면 그건 전부 다 그늘에 싸이는 거예요.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 관계를 청산 짓고 평화세계를 이루려면 원수끼리 결혼해야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온갖 정성을 들인 거예요. 지금까지 교회와 정부가 싸워 원수가 돼 있었어요. 사탄세계가 정부의 권한을 가지고, 나라라는 권한을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뜻의 복귀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을 전면적으로 타도했어요. 많은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됐어요. 


원수가 된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재림주라 하게 될 때는 자기 가정적 원수를 소화해야 되고,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 천주적 원수를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그 길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최후에는 평화의 기준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평화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현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잘 알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거꾸로 된 거라구요. 위로 갈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로 갈 것이 위로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익스체인지(exchange;교체하다)하는 거예요.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떨어진 하나님은 이쪽으로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내려가서 역사적 중심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이켜서 평형선이 되어야 돼요. 평형선이 되어야 된다구요. 평형선이 돼 가지고 이 중간에는 사랑에 화합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엇갈렸기 때문에 이것을 언제나 제거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걸려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개인, 가정으로부터 평형선이 걸려 있고, 또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걸려 있고, 민족적으로 걸려 있고, 세계, 하늘땅으로 걸려 있다구요. 그래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에 걸려 있는 이것을 전부 터 버려야 돼요. 터 버려 가지고 익스체인지 된 이와 같은 환경을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반드시 모든 것이 부딪쳐요. 하나에서 전체가 행동할 때는 부딪치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이걸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삼팔선, 지금 삼팔선은 평형선이 안 되어 있어요. 상충이 벌어져요. 이것을 제거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걸려 있기 때문에 온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걸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넘어야 할 중요한 고개가 되어 있어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려면 북한을 현재 남한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소련이 종교를 수입할 수 있게끔 된 것은 선생님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김일성이 지금까지 나를 붙들고 놓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문 선생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세 번씩 물어 봤다는 것을 내가 보고를 받아 알고 있어요. ‘아버지가 돌아간 다음에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문 총재와 하나되어 해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역사라구요. 문 총재와 하나되어 통일의 성업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세 번씩 그런 훈시를 받은 김정일은 선생님이 아무리 반대해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놓으면 깨져 나가요. 완전히 생사지권이 달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권의 소련과 중국이, 그 다음에는 종교권, 인도를 비롯한 수많은 종파, 이 모든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와 관계없어요. 이미 다 넘어선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나된 이 사이에 누가 들어가 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돼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일심일체가 그거예요. 해방된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입니다.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하라는 거예요. 이룬다는 것은 된다는 것이지만, 완성은 이런 내용의 전체가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에서 50개 주를 넘어 가지고 할렘에서부터, 맨 낮은 데서부터 미국 의회까지 지지했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유엔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차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동문,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신문사를 왜 만들었어요? 미국이 지금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유엔 인권위에서 추방된 것을 워싱턴에서는 무관심한데, 이제부터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 둘이 하나되라구. 알겠나?「예.」이제부터 자기들 생각대로 해서는 안 되겠다구. 그렇지 않으면 다 불살라 버려. 똑똑히 알라구. 


자기들을 믿고 내가 나갈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자기들을 믿고 앞에 세워 가지고 나갔어요. 부모가 잘못한 것을 아들딸, 2세를 통해서 복귀할 수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을 내세웠지, 안 하면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 신문사를 만들 때 3개월 만에 만든 사람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우물우물해 가지고 말이야…. 이번에 죽었다 살아났지. 책임 소행을 자기가 선두에 서서 해야지. 선두에 서서 폭탄이 날아오면 맞아야 할 텐데, 적당히 해 가지고 빙빙 돌아가면서 이러고 나왔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다 깨져 나갔다구요. 그것은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선생님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돼 있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 12월 3일부터 금년 정월 13일까지 40일간 선생님이 하늘땅의 범죄자로서 법정에서 공판을 받는 그런 심정이었어요. 한 발짝만 어긋나도 천하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심신일체가 되어야 돼요. 천지부모와 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뜻을 완성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심신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었으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자기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고, 자기 종족과, 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다 해체해야 된다구요, 사실은. 12년까지 남아 있으니 할 수 없이 끌고 나갔지, 이게 얼마나 천덕꾸러기예요? 얼마나 고생스러운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은 하나님 직접주관의 통일세계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이제는 여러분 가정들이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국가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날개를 치더라도 세계에 반대하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다구요. 사탄세계까지 굴복 다 했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도 이제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수천 명이 축복받는다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대로, 생각대로 하는 거예요. 이 녀석들은 마음으로 기도도 안 하지만 나 혼자, 홀로 나왔어요. 2세들,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제일 먼저 어디에 걸리느냐 하면, 가정맹세에 걸려요. 그 다음에는 금년 표어, 3천년 표어에 걸려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원수의 세계를 밟고 넘어섰지,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교회 책임자들, 알겠어? 영계에 대한 시험을 지금까지의 원리시험보다 더 중요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원리는 복귀시대 과정의 지나가는 것이에요. 탕감복귀원리예요. 타락원리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복귀원리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건 탕감시대에 필요한 잼대였지, 넘어갔기 때문에 이제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의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로 하나의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적 존재가 없어요. 어떠한 제2 존재의 소유권이라든가 제2 존재의 가정적 기반이 지상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습관적으로 생활하던, 자기가 해먹던, 통일교회에서 탈을 쓰고 나오던, ‘내가 무엇인데!’ 하던 그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퉷! 일체 허락지 않아요. 이제는 참부모가 세운 전통을…. 


바쁘게 50개 주를 순방하면서도 매일 아침에 세 시간 가까이 훈독회를 했어요. 세 시간 이상도 했어요. 이래 가지고 세상에 그 무엇이 있더라도, 밥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편네가 죽고 아들딸이 죽었다고 해도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에 관심을 안 가져요. 사탄이 필요로 하면 탕감할 수 있는 것을 다 찾아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걸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지금 유엔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이것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장자권 모자협조시대에서 장자권 복귀시대가 된 거예요.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대통령 될 사람이 대통령 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기도해 주고 다 이런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어림도 없어요. 이 녀석들, 그런 은사를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는 유엔 이상, 미국 이상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제단에서 묶어져서 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3대 제물을 드리는 모든 것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한꺼번에 바쳐야 돼요. 


구약은 물질이요, 신약은 아들이요, 성약은 자기 부모예요. 살림살이 할 때는 물질이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해요. 이 몽땅 전체를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바쳐야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바치겠다고 해서 바칠 수 없어요. 탕감복귀 노정에서 부모님의 아들딸,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리더라도 하나님이 받을지 안 받을지 문제예요. 세상 나라를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나라의 책임을 져야 돼요. 


 영계에 보조를 맞추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다하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끝나고 돌아갈 때는, 6대주에서 교육이 끝난 다음에는 통일교회 간판이고 무엇이고 다 떼어 버려야 돼요. 자기 고향으로 쫓아 버려요, 가서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안 하면 자기도 망하고, 그 가정도 망하고, 그 영계도 맨 꼴래미로 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영계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걸 알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감당하지 않으면 탈락이 된다 이거예요. 


영계의 성인들로부터 영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에 소원하는 것이 뭐냐? 그들이 통일교인들이 부모님을 모시는 것을 볼 때,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역사적인 하나님이 수백 수천만의 피의 제단을 연결해서 찾아 세운 그 부모님을 그렇게 모셔야 되겠어?’ 하는 거예요. 천만 명이 희생되더라도 그 길에서 한 사람의 반대자도 없기를 바라는 것이 영계의 소원이에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패들! 


선생님이 6대주에 앞으로 대사들을 중심삼고 엮을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언론계가 뒷받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안 되면 깨뜨려 버리려고 그래요. 안 되면 다 차 버리는 거예요. 미국에서 완전히 손떼 버리려고 그래요. 미국에서 손떼 버려도 문 선생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은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야지,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유엔이 문제 아니에요. 이 똥개 같은 놈의 자식들! 


‘내가 너희들의 뒤를 따라갈 것 같아? 말 마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할 책임을 해 가지고, 모가지를 걸고 교수대에 나갈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한 거예요. 알겠어요? 뭘 무서워하지 말고, 자기 나라를 무서워하지 말고, 최고의 정상에 있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던 그 기백과 그 모든 사명을 이루겠다는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나라, 민족을 넘어설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게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하나님과 나, 세상이 어떻더라도 내 손으로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복귀해 드려 가지고, 사탄과 반대한 무리는 내 앞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철석같은 신념 위에 하나가 되지 않고는, 선생님과 일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흐지부지한 녀석들은 나라를 팔아먹고 세계를 또 팔아먹는 사탄보다도 더 악한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미완성권 내에서 했지만, 완성권 내에서 기반을 닦아 준 이것을 침범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의 누구보다 잘 믿는 이놈의 자식이 안 되게 되면 즉결처분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으로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몇 번, 몇천 번이고 테스트한 사람이에요. 자식도 그래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만민이 절대복종할 수 있는 실체권을 만들어야 


내가 사흘 전에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소원하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수천만년을 하루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때가 오게 하기 위해서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한 거예요. 더 투입하면서라도 그때를 찾아서 책임 하겠다고, 투입 투입의 재창조역사를 해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구덩이를 어떻게 메워 가지고 수평 이상의 산꼭대기를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하나님이 탕감복귀섭리에 한을 품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녀석들, 놀고 먹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는 그러한 신세를 지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사람을 내가 보지도 않을 것이고, 기도해서 천리 만리에 있는 사람들을 앉아 가지고 구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24년 동안 선생님이 기도를 안 했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해야 됩니다. 다 아는데 뭘 가르쳐 줘요? 이 자식도 다 안다구. 이 자식도 다 알잖아? 다 안다는 거예요. 알면 실천해야지요. 무엇을 또 가르쳐 줘요? 준 것을 빼앗아야 돼요. 무자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대한 왕권 수립과 더불어 하나님에게 절대순종 절대복종하는 기반 위에서 만국 만민이 자동적으로 머리 숙일 수 있는 실체권을 봐야 돼요. 여러분부터 말이에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마음이 있으면 씻고 씻고, 표백제로 씻어 가지고 흠이 없게 새로 나가야 돼요.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세간내는 거예요. 곽정환!「예.」주동문!「예.」양창식!「예.」세 사람이 현진이가 어디 가든지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 언론계를 가든가 학교를 가든가 선생님이 준비한 거기에 있어서 어떤 곳이든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구. 
너 지금 몇 살이야?「서른둘입니다. (현진님)」서른둘? 그러면 2년 동안에 그 준비를 해야 돼. 아버님이 닦아 놓은 모든 전부를 예수 대신, 국가를 대신해서 넘어서야 돼. 2년 이내에 이것을 해서 국가를 넘어선 그 자리에서 상속해 줘야 된다구.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심신에 모든 조건이 걸린 것을 뼈가 녹도록 회개해야 돼. 전숙이, 알겠나?「예.」 


데데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철두철미한 선생님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만 믿고 나왔어요. 믿지 못하겠기 때문에 얼마나 테스트를 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맨 처음부터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모가지를 쳐 버리면 ‘나를 왜 이렇게 반대합니까? 뭘 잘못했습니까?’ 한다구요. 뭘 잘못하다니? 잘못한 것이 얼마나 많아? 대가리들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전체를 대신해서 예수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천상천국,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왕자의 자리에 가서 해방된 하늘의 축복가정의 중심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미국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도와주길 바랐어요. 손을 벌린 거예요. 이제는 있을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세금을 내야 돼요. 때가 달라져요.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자기 양심에 가책 받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찾아왔다가는 쫓아낼지 몰라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말이에요. 


영계에서 천사가 와 가지고 몽둥이를 나에게 주면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안 갈겨야 되겠어요? 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무서운 사람이 되어야 될 때가 왔어요. 죄를 이만큼도 용서할 수 없어요. 


 인간의 생각 속에서 섭리의 뜻이 따라가지 않아 


곽정환!「예.」아들, 사위, 잘 해먹었지. 자기도 잘 해먹었어. 일대에 회개를 해야 돼. 주동문도 그래. 얼마나 선생님이 말한 것을…. 뭘 했어? 불을 댕겨서 폭발시켜 버려야 할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 위신? 하나님의 위신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어? 선생님의 위신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어? <워싱턴 타임스>의 위신이 귀해? 


현진이가 졸업하면 2년 동안은 완전히 훈련시켜야 되겠어. 너희들이, 교회 책임자랑 주동문이랑 교육하라구, 신문사 내에서. 6개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6개월을 중심삼고 네 번 교회까지 하면 2년이 되겠구만. 해서 거기에 패스해야 돼. 여러분보다 나아야지. 여러분보다 못하면 안 되겠어. 또 오늘부로 현진이를 <워싱턴 타임스>에 입적시키려고 그래. 가서 부책임자를 하는 거야. 신문사 부책임자로 기르라구. 알겠나, 주동문?「예.」 


현진이는 내가 코치할 거예요. 믿지 못할 여러분에게 바라지 않아요. 아들을 한번 내세워 가지고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미국의 여러분도 믿을 수 없어요. 일본 선교사들한테 신세를 지고, 일본 선교사들 앞에 지시를 받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장자가 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이스트 가든에 함부로 찾아 들어올 수 없어요. 자기들의 소용 때문에 찾아올 수 없어요. 내가 여러분이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이제는. 내가 하고 하나님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것에 관심 있지, 그 이하의 것은 관심이 없어요. 어느 누가 말해도 통하지 않아요. 어머니 말도 그래요. 


이제부터 넘어갈 때는 칼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갈 때 발이 베이면 안 돼요. 무서워하는 사람은 발이 잘라질 거라구요. 싫다고 하는 사람도 발이 잘라질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통일교회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생각 가운데에서 모든 섭리의 뜻이 따라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오관으로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 그 몸뚱이가 자기를 앞세워 생각하면 이단자예요. 배가 고프든, 병이 나든,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뜻을 앞에 놓고 모시고 죽겠다고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 기도한 게 뭐예요?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한 거예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죽는 것을 한하지 않고,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한이라고 한 거예요. 그 한을 품고 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하늘이 보호한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편안한 날을 고대한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모두 내가 책임졌어요. 
박중현, 알겠어? 이놈의 자식아! 자기 혼자서 ‘아이구,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을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데, 책임 누가 지라고 했어? 왕권 수립의 때가 어떻다는 걸 알고, 자기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문 씨하고 관계 맺은 모든 것을 정성들인 것이 아니라 부정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젠가 내가 책임 못 했다고 하니까 ‘왜 내가 책임 못 했습니까?’ 하며 입에 거품을 품었던 것 생각나? 이놈의 자식들!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 박 씨들, 손 들어 봐요. 이제부터 박가를 들이 죄길 거라구요. 최 씨! 그 다음에는 한 씨! 이것들이 문제였어요. 역사적 과정에서 탕감조건을 남겼으면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잘못하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해결을 자기가 해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예.」 


 하늘 복귀의 뜻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는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 어디 갔어?「행사 때문에 나갔습니다.」이것들은 왕권 즉위식을 하고 사흘이 아니라 일주일이 갔는데도 몰라요, 뭘 했는지. 그게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살았어요. 이 똥개 같은 것들!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말이에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갈 때는 수직으로 넘어가야 돼요, 딱 가운데로. 이런 놀음을 하는데 자기들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말이에요. 거기에서 종살이해 나온 선생님을 얼마나 그렇게 부려먹겠어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여러분을 밥 먹여 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이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세계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 같으면 벌써 다 끝냈을 거예요. 죽지 않았으면 다 해치웠어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된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요. 말씀도 그렇게 했지요?「예.」말씀을 그렇게 해 놓고 자기는 멋대로 살 수 있어요? 그런 기준에서 조건을 세워야지요. 내가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대회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몰라요. 거기에 진정 상대적 입장에서 마음먹고 자지 않고 고민하면서 기도한 사람이 누구예요? 이 똥개 새끼들! 


똥개 새끼, 똥개가 뭐냐? 개는 똥을 먹으니까 똥개예요. 자기 썩어질 자세를 찾아가고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 아침부터. 알겠어요? 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없더라도, 유엔이 없더라도 내 갈 길을 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망하나 보라구요. 유엔이 망하지. 미국이 망하지. 두고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은 좋다고 하지만, 그것 깨뜨려 버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나 혼자 하고도 남아요. 유엔을 손대지 않고 보호해야 할 입장에서 나왔지만 지금 때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버지의 자리에 있었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는 쫓아 버려 가지고 거꾸로 지옥으로 꽂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그러한 무자비한 정의의 판결을 할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놓고 그렇게 행동하면 ‘아이구, 선생님이 달라졌다!’고 하겠지만, 달라지긴 왜 달라져? 갈 길이 그래요. 믿지 못하게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시험한 줄 알아요? 거꾸로 꿰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하나님이 고문을 시키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 던져 버려도, 거기에서도 내가 뜻을 버릴 수 없고 역사시대의 그런 고비도 넘고도 남아야만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거예요. 메시아가 무슨 밥장사가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바꿔치더라도, 내 생명을 너한테 주더라도, 난 죽고 넌 살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가 상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3~4일 전에 얘기했지요? 하나님이 탕감복귀역사를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영점 기준에서 마이너스 몇천 단계에 내려가더라도 자기를 투입하고 희생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복귀의 마음을 갖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똥개같이 취급해 가지고 그 몇천만 배 희생시키더라도 하늘의 복귀의 뜻을 나 자신이 책임지고, 그 해방적 기준이 안 돼 있으니 그 날까지 나는 죽고 못 살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신념이 있어야 돼요. 


그래, 예수는 죽었지만 부활시켜 천상세계 하나님의 보호권인 낙원의 챔피언으로서 보호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해방되는 그 날을 위해서 고대하기가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아 바치기 위해서는 자기 종족을 복귀해야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지금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갔다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효율이, 그거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내가 걸리지 않게끔 다 한 거예요. 


유엔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반대해? 세계가 가정문제가 문제예요. ‘너희 아들딸들도 마피아한테 잡혀가서 죽을 사지에 끌려갈 것이다,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는 거지, 누구 말이 맞나. 오래 안 가서 탄식하고 배를 째고 죽고 싶을 수 있는, 한을 품을 수 있는 날이 올지 몰라요. 안 오면 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챔피언의 위신과 권위가 있어요. 무대에 나가 가지고 졌으면 졌다고 고백을 해야 돼요. 나는 그 이상 밟고 나갈 준비를 다 해왔어요. 난 패자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그게 거짓말인가 보라구요. 얼마나 선언식을 많이 했어요? 그 선언식을 하면, 선생님이 기도 한 번 하면 영계가 그냥 그대로 보조를 맞추어서 결과를 이루어 주는 거예요. 


요전에 청평에서 부모님의 자녀들을 영계에 간 성인들과 형제지인연으로 축복할 때, 그것을 꿈같은 얘기로 알았지요? 그것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왕권 즉위식을 영계가 얼마만큼 좋아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한다는 것을 다 들었지요? 여러분은 좋아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여편네를 끼고 자기 자식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먹고 즐기고 놀러 다닌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 너희들?「예.」현진이도 똑똑히 알라구. 


첫째는 가정맹세의 철저화예요. 둘째는 3천년 표어로 준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의 철저화예요. 여러분이 이걸 완성 못 했다구요. 나라를 이루어 바치지 못했어요. 나라는 여러분 힘으로 안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 전부가 붙들고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일족을, 종족을 구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50곳에서 대회를 하라고 그랬다구요. 자기가 국가 메시아면 국가 메시아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빼 가지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갖다가 맞춰 가지고 해방적인, 그 나라에 충성하는 이상 충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돼요. 외국에서 데려온 자기의 복귀된 가인들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아벨로 모심 받으면 그냥 복귀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국가 책임을 할 수 있게끔 가야 될 때예요. 알겠어요? 


양 서방!「예.」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신문사 사장이 문제가 아니야. 주 씨들을 규합해서 가르쳐 줘야 돼, 자기 가정으로부터. 지금 그런 때야. 가정을 수습 못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너희들 가정들이 잘 하라구. 부모님 가정으로서 냄새 피울 수 있는 가정이 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여러분도 알겠지요?「예.」 


 국가의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뜻을 이루려고 해야 


선생님은 빚을 지지 않아요. 이제는 여러분이 빚을 물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놓았으면 나라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정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임명했어요, 안 했어요?「임명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가 뭘 했어? 자기 재산을 팔고, 축복해 준 185가정의 재산까지 팔아 가지고 갖다 투입해 가지고 이걸 이뤄야 된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 소유를 그냥 그대로 갖고 있어 가지고 뜻을 이루기를 바라? 퉷! 뜻이 거지야?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야지, 거지 되게끔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 그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뜻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배운 법이 없어요. 주인의 자리에 서야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맹세에 철저해야 돼요. 그 가정맹세가 선생님의 것이에요? 여러분, 내 것이에요. 내 것! 여러분 자신의 것이에요. 둘째가 뭐라구요? 3천년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신일체가 되어…’ 일심일체가 된다는 것은 뭐냐?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고, 물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은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절대 진리의 표제가 돼 있다구요. ‘뜻을 완성하소서’ 누구를 통해서? 우리 가정을 통해서. 알겠어요?「예.」 


그래서 왕권 즉위식을 부모님이 대신해서 정비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새로 임명해야 된다구요. 양 씨면 양 씨 전체를 모아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방학기간에 가서…. 양 씨들을 모아 가지고 잔치하면서 나라 해방을 위해서는 초당적인 입장에서 나가는 그 하나의 길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쳐야 돼요. 화살촉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나라를 전환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로 가서 지금까지 일년이 지났다구요. 일년이 지났지?「5년이 지났습니다.」아니, 한국에 가서 말이야.「예.」일년이 지났는데 뭘 했어요? 그 따위 것들 있으나 마나지. 내가 가 가지고 한번 순회하면서 군(郡)까지 강의해 보라구요. 여러분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으면 자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몇십 배 충성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감동해서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효자의 집은 부모가 찾아가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이도 그래. 이 책임자들도 그래. 


금년 이내에 정비하라구요. 그러면 정비된 데에서 그 종씨들 잔치 때에 내가 찾아갈지 몰라요. 선생님을 한번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시려면 나라 위에서 모셔야지요. 메시아를 나라에서 모시게 돼 있지, 집에서 모시게 돼 있어요?「아닙니다.」말해 보라구요.「국가에서 모셔야 합니다.」국가에서 모셔야 돼요! 가인세계에서 모셔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수직 아래의 열매가 돼야 


선생님과 참왕권을 중심삼고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태산을 넘는 데 있어서, 에베레스트산을 넘는 데 있어서 험한 산줄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철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쇠줄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다리가 되어야 돼요. 사다리를 만들 수 있게끔 박아 가지고 떨어지지 않게끔 되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 

세계 60억 인류가 자기 꽁무니에 달려도 끊어지지 않고, 내가 놓을 수 없어요. 기관차가 돼서 끌고 간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기도했어요. 그럴 때 뼛골이 녹아나는 기도를 했어요. 뼈가 울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냥 그대로 공짜로 가져가려고 하는 도둑놈의 새끼들이라구! 


여러분이 아니더라도 이제 기성교회 목사들이 와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 뜻을 알면 여러분보다 앞설 거라구요. 성현들은 이미 앞서 있어요. 효원 씨라든가 이상헌 씨도 부모님을 그 어려울 때 보리밥을 먹이고, 배고팠을 때 밥을 얻어서라도 먹이지 못한 것을 통곡하면서 회개해요. 그것이 한이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왕좌에 앉았는데, 거기에 직계로 참모부가 하나된 거예요, 수직으로. 그러면 여러분은 수직 앞에, 그 아래에 열매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분석하더라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차이가 없어요. 같은 세포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사탄이 근접 못 하고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어디든지 만방의 길이 사방으로 열리게 돼 있지, 닫히게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못 되어 있으면…. 


이제 가다가 머리가 깨지는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저 녀석은 통일교회의 거지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의 피를 빨아먹는다.’ 해 가지고 그냥 안 두어두어요. 자기 조상들이 데려간다구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가 그런 기도를 하게 될 때가 딱 왔어요. 알겠어요? 


그런 기도를, ‘아버지여, 지금까지 한의 역사 탕감복귀시대를 왕권을 중심삼고 전체적인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시옵소서. 못 하면 내가 안내하겠습니다. 나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못 하면 내가 선발대가 되어 그런 정비해 줄 수 있는 자신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오관으로 바라보는 것처럼 똑똑히 바라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맹세, 3천년 표어, 즉위식 말씀, <영계의 실상>을 완성하라 


무엇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첫째가?「가정맹세!」둘째가?「3천년 표어!」그 다음 셋째가?「하나님 왕권 즉위식!」넷째가 뭐라구요?「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시험을 치라구요. 알겠어요?「예.」똥개 같은 미국 놈들, ‘영계는 우리하고 관계없다!’ 그러고 있어. 퉷! 똑똑히 알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는 하나님이 집권할 수 있는, 왕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갈 수 있는 정도(正道)를 알아요. 선생님이 기도 안 해도 다 알아요. 갈 곳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고 염려도 안 해요. 내가 여러분을 뒤돌아보고 염려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하셔야 됩니다.」마찬가지가 되어야 돼요. 그 뼈와 살을 분석해 놓으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복귀 완성을 위한 그 길을 가는 그것만이 남아 있어요. 


왕권 수립도 해방적 지상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왕, 왕의 혈대, 혈대라구요. 혈대라는 말이 나와요. 혈대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걸 주관할 자가 없어요. 따라가고 모시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 이 시간부터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해요, 안 해요?「결심합니다.」결심하면 양손을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현진이도 정신차려야 돼. 부모님이 너희들의 시중꾼이고, 뭐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 내리라구요. 
유 피 아이 통신사가 신문을 만들 수 있게 준비하라 


주동문하고 곽정환은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신문을 할 수 있게끔 빨리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가기 전에 해 가지고 시작하는 거야, 유 피 아이 신문. 알겠어? 준비 다 했다고 했지?「예.」내가 하라는 대로 해. 한 곳을 대표해서 해 가지고 확장시켜 나가야 할 거라구요. 


우리가 이 사람들에게 월급 줄 수 있는 돈이 없어요. 그걸 해 가지고 환경적으로 신문을 만들되 신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나라도 때릴 수 있고, 세계 어디 가든지 길을 다 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경제적 자원을 만들 수 있는 하나의 보물로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나, 곽정환?「예.」이번에 육대주를 다니면서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씩이라도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서 신문이 나가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터넷을 통해서는 돈을 받을 수 없었어요. 우리는 조직이 있기 때문에 돈 받을 수 있어요, 신문을 해 가지고. 이것을 체제를 갖춰 주간지부터 일간지까지 하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현진이는 이제부터 워싱턴에 가는 거야. 워싱턴에 가면 6개월씩 있으면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 그래야 내가 믿을 수 있어요. 세 사람의 꼭대기에 보내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으로 보내는 거예요. 


현진이 너는 앞으로 한국 말로 보고해야 돼. 보고하는데 문서로 써서 보고할 필요 없어. 2세들 손 쓸 필요 없어. 2세가 어디 있나, 에덴동산에? 2세가 있어, 하나님 앞에?「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생각지 못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보고하겠습니다? 보고하려면 아침 저녁으로 현진이가 와서 보고해야 돼. 그것 안 통해요. 


여러분 일이나 잘 하라구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보고하기 전에 내가 가정맹세를 완성하고, 3천년 시대의 7천년 역사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있어서 그 책임을 다 하고,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를 대신해서 모든 책임을 이 땅 위의 나에게 지시하면 행동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원칙인데 원칙적 기준도 자리를 못 잡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나는 거기에 속지 않아요. 


 지상 기반을 정리해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해야 


이제는 내가 고향에 돌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면 미국에 투자하던 모든 돈을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하든지 단시일 내에 보충할 수 있게끔 생각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어?「예.」효율이, 내가 한국에 가면 갈래, 안 갈래?「모시고 가겠습니다.」모시고 가기는 누가 모시고 가? 내가 데려가겠다고 해야 가지.「따라가겠습니다.」따라간다고 마음대로 따라갈 수 있나? (웃음) 책임을 다 해야지. 


하루 종일 내가 전화를 걸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되고, 효율이 어디 있는지 찾게 되고, 그러고 살아요. 세상에! 대통령 비서가 있다면 비서 입장에서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생명을 걸고 움직여야 할 텐데 이것들이 제멋대로 하고 있어요. 내가 찾아다니며 지금까지 움직였다는 거예요. 그놈의 나라는 망해야 되고, 그놈의 교회는 깨져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 


오늘 내가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한 것을 여기에 녹음 다 됐어요. 나중에 지옥 가든지 어디 가서 참소하지 말고, 선생님이 잘못 이야기했나 잘못 가르쳐 줬나 비교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수단 방법으로 여러분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런 것을 못 해요. 죽어도 못 해요. 손을 내밀 수 없어요, 여러분한테. 고생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형장에 나가 가지고 사형 집행을 받는 아들딸에 대해서 ‘깨끗이 죽어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못 했어요.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천만년의 한을 품고 참아 나오신 하나님 앞에 그런 하나님이 되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깨끗이 언제나 처리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게끔 우리가 지상의 기반을 빨리 그렇게 정리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영계의 성인들보다 앞서기 위해 ‘영계의 보고’가 필요해 


원주!「예.」훈독회! 어제 읽던 것, 공자의 보고를 읽다가 남긴 것 있지? 그것을 계속해서 훈독회 하자구. 자기에게 속한 모든 재산, 생명, 전체, 자기가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속하지 못해요. 알겠지요?「예.」자,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8, 9 ≪4대 성인들의 영계 세미나≫ 제2장 ‘3.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부터 훈독


『3.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날 때 그 시기를 잘 타고나야 한다.』 


공자 하게 되면 공자의 것을 그 집안에 가서 내가 코치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라구요. 석가모니 할 때는 석가모니가 모르는 사람을 선생님이,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한 것을 내가 대신하는 입장에 있으니 나는 저들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데 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필요해요. 따라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앞에 서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일일이 낭독할 때 하나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뭘 몰랐다는 얘기를 못 해요. 저나라에 가서 걸리면 용서를 못 받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라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데는 그 사람을 못 따라간다구. 또 사상적인 무장이 돼 있어. 공산주의 이론이라든가 전반적인 이론에 대해서 많은 강연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버지가 너에게 책임질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 알겠나? 전숙이, 알겠어? 


7월 초하루가 되면 이사 가는 거야. 워싱턴에 이사 가면 워싱턴 집에 살면서 여기 뉴욕도 왔다 갔다 하면서 훈련하는 것이 좋아.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본이 되어야 돼. 선생님의 아들로서 책임을 해서 그 앞에 서 가지고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춰야 된다구. 


그래서 전숙이도 거기에 가 있으면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기 때문에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유 티 에스의 선배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앞으로 여성을 지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 그것은 워싱턴에 가서 하는 게 제일 빠르다고 본다구. 알겠나?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으면 저나라에 가서 자기 밑천을 보여 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 그냥은 안 돼. 하나님이 선생님을 길러 나오기 위해서는 많은 시련을 시켜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자리에서 내세운 거야. 부모님도 마찬가지야. 너희들을 대해서 지금까지 손댈 수 없었어. 지금도 얼마나 바빠? 


너희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이미 다 미리부터 말했어. 너희들이 20세만 되면, 고등학교만 나오면 아버지를 안다고 봤기 때문에 걱정 안 했던 거야. 대학을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이제는 부모님이 이래라 저래라 한 것을 듣고 자기들이 비판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구. 


우선 부모님의 말씀에 절대순응해야 돼. 부모님이 지금 지시하는 것은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야. 하늘땅을 위한 것이니만큼 거기에 책임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순응하면 너희들이 그 자리에 대번에 올라갈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7월 초하루에 워싱턴으로 이동하는 거야. 알겠지?「예. 알겠습니다.」주동문은 먼저 신문사에 갈 텐데 유 피 아이 통신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라든가 그 다음에는 워싱턴 타임스 재단을 중심삼고 관련돼 있는 여러 언론계의 내용을 완전히 파악할 수 있게 가르쳐 주라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없더라도 <워싱턴 타임스>를 현진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실력을 단시일 내에 기르게 해. 저 사람도 그런 면에서는 실력이 있다구. 얼마만큼 실력이 있는지 테스트해 봐. 그러면서 그 자체 내에 대한 모든 비판도 깨끗이 해 가지고 주동문이 없더라도 그 이상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이제 개발하려고 그래. 그래서 의회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분과위원장들, 그 다음에는 유엔까지도 말뚝을 박아 버리려고 그런다구. 청년들을 책임지는 것보다도 중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훈련시키려고 한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각자가 종족을 동원해 나라를 찾는 책임을 다하라 


그렇게 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고, 그 다음부터 큰 싸움을 해야 돼요. 2년이 지나면 선생님이 84세가 된다구요. 그때는 세계시대로 배치해야 돼요. 중요한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금년도 원래는 이게 끝나면 6월부터 세계순회를 하려고 했어요. 내가 순회하는 것보다도…. 내가 주목의 대상이 된 거예요. 천주교라든가 기성교회를 파괴시키는, 교파를 파괴시키는 놀음을 한다는 이런 문제가 되면 안 돼요. 교단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될 수 있으면 공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것보다도 어머니를 내세우든가 우리 아들딸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40개국은 관계를 맺고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아침에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영문 말씀을 내가 몇 번 읽어 봤다구요. 어머니가 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여러분은 이제 위험한 것도 없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을 타깃(target;표적)으로서 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해야 돼요. 죽고 사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경호원들이 보호해 주겠다는데도 그것을 따라다니지 않았어요. 자신의 갈 길을 알아 가면서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움직일 때는 센시티브(sensitive;민감한) 해요. 별의별 어려운 길을 다 거쳐 나온 거예요. 지금 가는 길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각자가 이제 중요한 책임을 다 해야 되겠어요. 한 나라 나라를 찾아야 돼요. 종족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의 체제를 개정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게끔 책임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돼요. 어느 분야에서든지, 가정적 기준이라든가 종족적 기준이라든가 국가적 기준이라든가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에서는 다 넘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정비를 해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하는 이런 때예요. 자, 식사하자구요. *


부자협조시대와 축복가정의 책임 (말씀선집 345권 2편) u

훈독왕 | 20190129222041

말씀선집 345권 2편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위의 동영상을 계속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infinitelooper.com/?v=1-xx87uV5Rg


부자협조시대와 축복가정의 책임 (훈독본)

<기 도>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도문 음성파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409


<말 씀> 

 

하나님에 대한 확정,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입장이 되어 그 자녀로서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나라를 대표한 가정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데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지금은 부자협조시대 


이제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왔다는 것을 발표했어요.  


지금까지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권 섭리를 했지만, 이제는 축복가정이라는 하나님 직계의,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장자의 입장에 있던 아담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성립시켰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축복이라는 명분을 갖고 보게 될 때,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탕감 소모적인 역사의 결혼을 했지만, 이제는 그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자협조시대를 넘어서 부자협조시대로까지 결탁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라면 그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정성들이는 애국자가 있고 혹은 가정의 주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타락한 세계 어떤 나라의 그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모든 역사시대에 어떠한 신앙권에서 혹은 타락한 세계에서 축복을 받거나 왕권을 움직인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 위에 선 사람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그 중간에 그 무엇이 개재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수 관계를 청산 짓고 평화세계를 이루려면 원수끼리 결혼해야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온갖 정성을 들인 거예요. 지금까지 교회와 정부가 싸워 원수가 돼 있었어요. 사탄세계가 정부의 권한을 가지고, 나라라는 권한을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뜻의 복귀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을 전면적으로 타도했어요. 많은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됐어요. 


원수가 된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재림주라 하게 될 때는 자기 가정적 원수를 소화해야 되고,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 천주적 원수를 소화해야 됩니다. 
그래서 평화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현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익스체인지(exchange;교체하다)하는 거예요.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떨어진 하나님은 이쪽으로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내려가서 역사적 중심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이켜서 평형선이 되어야 돼요. 평형선이 돼 가지고 이 중간에는 사랑에 화합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엇갈렸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걸려 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터 버려 가지고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반드시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넘어야 할 중요한 고개가 되어 있어요. 


김일성이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문 선생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세 번씩 물어 봤다는 것을 내가 보고를 받아 알고 있어요. ‘아버지가 돌아간 다음에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문 총재와 하나되어 해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역사라구요. 문 총재와 하나되어 통일의 성업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세 번씩 그런 훈시를 받은 김정일은 선생님이 아무리 반대해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놓으면 깨져 나가요. 완전히 생사지권이 달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돼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입니다.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에서 50개 주를 넘어 가지고 할렘에서부터, 맨 낮은 데서부터 미국 의회까지 지지했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선생님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돼 있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서 말이에요.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면 안 돼요. 심신일체가 되어야 돼요. 천지부모와 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뜻을 완성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었으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자기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고, 자기 종족과, 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다 해체해야 된다구요, 사실은. 12년까지 남아 있으니 할 수 없이 끌고 나갔지, 이게 얼마나 천덕꾸러기예요? 


 지금은 하나님 직접주관의 통일세계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이제는 여러분 가정들이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제일 먼저 어디에 걸리느냐 하면, 가정맹세에 걸려요. 그 다음에는 금년 표어, 3천년 표어에 걸려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원리는 복귀시대 과정의 지나가는 것이에요. 이제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의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로 하나의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적 존재가 없어요. 어떠한 제2 존재의 소유권이라든가 제2 존재의 가정적 기반이 지상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50개 주를 순방하면서도 매일 아침에 세 시간 가까이 훈독회를 했어요. 세 시간 이상도 했어요. 이제부터 내가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걸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장자권 모자협조시대에서 장자권 복귀시대가 된 거예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는 유엔 이상, 미국 이상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제단에서 묶어져서 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3대 제물을 드리는 모든 것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한꺼번에 바쳐야 돼요. 


구약은 물질이요, 신약은 아들이요, 성약은 자기 부모예요.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바쳐야 됩니다.  


 영계에 보조를 맞추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다하라 


영계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걸 알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감당하지 않으면 탈락이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던 그 기백과 그 모든 사명을 이루겠다는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나라, 민족을 넘어설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하나님과 나, 세상이 어떻더라도 내 손으로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복귀해 드려 가지고, 사탄과 반대한 무리는 내 앞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철석같은 신념 위에 하나가 되지 않고는, 선생님과 일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흐지부지한 녀석들은 나라를 팔아먹고 세계를 또 팔아먹는 사탄보다도 더 악한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미완성권 내에서 했지만, 완성권 내에서 기반을 닦아 준 이것을 침범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의 누구보다 잘 믿는 자식이 안 되게 되면 즉결처분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으로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몇 번, 몇천 번이고 테스트한 사람이에요. 자식도 그래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만민이 절대복종할 수 있는 실체권을 만들어야 


하나님이 지금까지 소원하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을 하루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때가 오게 하기 위해서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한 거예요. 더 투입하면서라도 그때를 찾아서 책임 하겠다고, 투입 투입의 재창조역사를 해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구덩이를 어떻게 메워 가지고 수평 이상의 산꼭대기를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하나님이 탕감복귀섭리에 한을 품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거대한 왕권 수립과 더불어 하나님에게 절대순종 절대복종하는 기반 위에서 만국 만민이 자동적으로 머리 숙일 수 있는 실체권을 봐야 돼요.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세간내는 거예요. 현진이가 어디 가든지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 

 

서른둘? 그러면 2년 동안에 그 준비를 해야 돼. 아버님이 닦아 놓은 모든 전부를 예수 대신, 국가를 대신해서 넘어서야 돼. 2년 이내에 이것을 해서 국가를 넘어선 그 자리에서 상속해 줘야 된다구.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심신에 모든 조건이 걸린 것을 뼈가 녹도록 회개해야 돼.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전체를 대신해서 예수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천상천국,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왕자의 자리에 가서 해방된 하늘의 축복가정의 중심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인간의 생각 속에서 섭리의 뜻이 따라가지 않아  


현진이가 졸업하면 2년 동안은 완전히 훈련시켜야 되겠어. 6개월을 중심삼고 네 번 교회까지 하면 2년이 되겠구만. 해서 거기에 패스해야 돼. 여러분보다 나아야지. 여러분보다 못하면 안 되겠어. 또 오늘부로 현진이를 <워싱턴 타임스>에 입적시키려고 그래. 가서 부책임자를 하는 거야. 신문사 부책임자로 기르라구. 알겠나, 주동문?「예.」 


현진이는 내가 코치할 거예요. 아들을 한번 내세워 가지고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하나님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것에 관심 있지, 그 이하의 것은 관심이 없어요. 어느 누가 말해도 통하지 않아요. 어머니 말도 그래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통일교회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각 가운데에서 모든 섭리의 뜻이 따라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 기도한 게 뭐예요?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한 거예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죽는 것을 한하지 않고,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한이라고 한 거예요. 그 한을 품고 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하늘이 보호한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편안한 날을 고대한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모두 내가 책임졌어요.  


 하늘 복귀의 뜻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는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이것들은 왕권 즉위식을 하고 사흘이 아니라 일주일이 갔는데도 몰라요, 뭘 했는지. 그게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살았어요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말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된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요. 말씀을 그렇게 해 놓고 자기는 멋대로 살 수 있어요? 그런 기준에서 조건을 세워야지요. 내가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대회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몰라요. 거기에 진정 상대적 입장에서 마음먹고 자지 않고 고민하면서 기도한 사람이 누구예요? 


미국이 없더라도, 유엔이 없더라도 내 갈 길을 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버지의 자리에 있었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는 쫓아 버려 가지고 거꾸로 지옥으로 꽂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그러한 무자비한 정의의 판결을 할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이 고문을 시키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 던져 버려도, 거기에서도 내가 뜻을 버릴 수 없고 역사시대의 그런 고비도 넘고도 남아야만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거예요. 생사지권을 바꿔치더라도, 내 생명을 너한테 주더라도, 난 죽고 넌 살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가 상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탕감복귀역사를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영점 기준에서 마이너스 몇천 단계에 내려가더라도 자기를 투입하고 희생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복귀의 마음을 갖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늘의 복귀의 뜻을 나 자신이 책임지고, 그 해방적 기준이 안 돼 있으니 그 날까지 나는 죽고 못 살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신념이 있어야 돼요. 


예수는 죽었지만 부활시켜 천상세계 하나님의 보호권인 낙원의 챔피언으로서 보호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해방되는 그 날을 위해서 고대하기가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나라를 찾아 바치기 위해서는 자기 종족을 복귀해야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지금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갔다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요전에 청평에서 부모님의 자녀들을 영계에 간 성인들과 형제지인연으로 축복할 때, 그것을 꿈같은 얘기로 알았지요? 그것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왕권 즉위식을 영계가 얼마만큼 좋아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한다는 것을 다 들었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첫째는 가정맹세의 철저화예요. 둘째는 3천년 표어로 준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의 철저화예요. 여러분이 이걸 완성 못 했다구요. 나라를 이루어 바치지 못했어요. 나라는 여러분 힘으로 안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 전부가 붙들고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일족을, 종족을 구해야 된다구요. 


 

지금 가정을 수습 못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너희들 가정들이 잘 하라구. 부모님 가정으로서 냄새 피울 수 있는 가정이 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국가의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뜻을 이루려고 해야 


선생님은 빚을 지지 않아요. 이제는 여러분이 빚을 물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자기 재산을 팔고, 축복해 준 185가정의 재산까지 팔아 가지고 갖다 투입해 가지고 이걸 이뤄야 된다는 거야. 자기 소유를 그냥 그대로 갖고 있어 가지고 뜻을 이루기를 바라?  뜻이 거지야?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야지, 거지 되게끔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 그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뜻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배운 법이 없어요. 주인의 자리에 서야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맹세에 철저해야 돼요. 그 가정맹세가 여러분 자신의 것이에요. 둘째 3천년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신일체가 되어…’ 일심일체가 된다는 것은 뭐냐?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은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절대 진리의 표제가 돼 있다구요. ‘뜻을 완성하소서’ 누구를 통해서? 우리 가정을 통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으면 자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몇십 배 충성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감동해서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효자의 집은 부모가 찾아가는 거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을 모시려면 나라 위에서 모셔야지요. 메시아를 나라에서 모시게 돼 있지, 집에서 모시게 돼 있어요? 국가에서 모셔야 돼요! 가인세계에서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수직 아래의 열매가 돼야 


선생님과 참왕권을 중심삼고 험한 산줄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철로가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사다리가 되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왕좌에 앉았는데, 거기에 직계로 참모부가 하나된 거예요, 수직으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차이가 없어요. 같은 세포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사탄이 근접 못 하고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가정맹세, 3천년 표어, 즉위식 말씀, <영계의 실상>을 완성하라 


무엇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첫째가?「가정맹세!」둘째가?「3천년 표어!」그 다음 셋째가?「하나님 왕권 즉위식!」넷째가 뭐라구요?「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는 하나님이 집권할 수 있는, 왕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갈 수 있는 정도(正道)를 알아요. 그 뼈와 살을 분석해 놓으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복귀 완성을 위한 그 길을 가는 그것만이 남아 있어요. 


왕권 수립도 해방적 지상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왕, 왕의 혈대, 혈대라구요. 혈대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걸 주관할 자가 없어요. 따라가고 모시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결심하면 양손을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내가 가정맹세를 완성하고, 3천년 시대의 7천년 역사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있어서 그 책임을 다 하고,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를 대신해서 모든 책임을 이 땅 위의 나에게 지시하면 행동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원칙인데 원칙적 기준도 자리를 못 잡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나는 거기에 속지 않아요. 


 지상 기반을 정리해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해야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천만년의 한을 품고 참아 나오신 하나님 앞에 그런 하나님이 되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깨끗이 언제나 처리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게끔 우리가 지상의 기반을 빨리 그렇게 정리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영계의 성인들보다 앞서기 위해 ‘영계의 보고’가 필요해 


자기에게 속한 모든 재산, 생명, 전체, 자기가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속하지 못해요. 알겠지요?   


 

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필요해요. 따라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앞에 서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라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데는 그 사람을 못 따라간다구. 또 사상적인 무장이 돼 있어. 공산주의 이론이라든가 전반적인 이론에 대해서 많은 강연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버지가 너에게 책임질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 알겠나? 전숙이, 알겠어? 


워싱턴에 이사 가면 워싱턴 집에 살면서 여기 뉴욕도 왔다 갔다 하면서 훈련하는 것이 좋아.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본이 되어야 돼. 선생님의 아들로서 책임을 해서 그 앞에 서 가지고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춰야 된다구. 


그래서 전숙이도 앞으로 여성을 지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 그것은 워싱턴에 가서 하는 게 제일 빠르다고 본다구. 알겠나?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으면 저나라에 가서 자기 밑천을 보여 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 


우선 부모님의 말씀에 절대순응해야 돼. 부모님이 지금 지시하는 것은 하늘땅을 위한 것이니만큼 거기에 책임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순응하면 너희들이 그 자리에 대번에 올라갈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없더라도 <워싱턴 타임스>를 현진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실력을 단시일 내에 기르게 해. 저 사람도 그런 면에서는 실력이 있다구. 그러면서 그 자체 내에 대한 모든 비판도 깨끗이 해 가지고 주동문이 없더라도 그 이상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이제 개발하려고 그래. 청년들을 책임지는 것보다도 중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훈련시키려고 한다구. 알겠나?

 
 각자가 종족을 동원해 나라를 찾는 책임을 다하라 


그렇게 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고, 그 다음부터 큰 싸움을 해야 돼요. 2년이 지나면 선생님이 84세가 된다구요. 그때는 세계시대로 배치해야 돼요. 중요한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공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것보다도 어머니를 내세우든가 우리 아들딸을 내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을 타깃(target;표적)으로서 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해야 돼요. 죽고 사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각자가 이제 중요한 책임을 다 해야 되겠어요. 한 나라 나라를 찾아야 돼요. 종족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의 체제를 개정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게끔 책임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돼요. 어느 분야에서든지, 가정적 기준이라든가 종족적 기준이라든가 국가적 기준이라든가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에서는 다 넘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정비를 해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하는 이런 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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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파란색 부분이 축약본입니다.

 

부자협조시대와 축복가정의 책임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5월 27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어젯날은 26일로서 유엔에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라는 금년 표어와 더불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은 일체일심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통일과 더불어 부부?가정?국가?천주통일까지 일련의 승리의 발판을 중심삼은 당신의 사랑이상에 절대 주권을 중심삼고 통일적 지상?천상세계의 해방적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와 온 종교권이 가는 길 앞에 만 우주의 모든 전체와 일심 일체가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의 승리의 영광으로 모실 수 있는 천지부모, 창조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모신 주권국가로서 모든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하나되고, 천주가 하나되시어서 하나의 문화요, 하나의 혈통적 결속된 사랑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에게 맡겨진 바의 책임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일체화하고, 정치와 하나되고, 그리하여 나라와 더불어, 온 세계의 종교권과 더불어 악하였던 가인과 아벨의 세계를 소화하여 넘어갈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향하여 전진 전진하는 노정에서, 이제 2년 동안에 정비해야 할 이 역사적인 모든 정비권, 국가적인 모든 정비권을 완성하시옵소서.

총생축헌납물로써 본연의 아담에서부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복귀 탕감하여 봉헌할 수 있는 그 시대로서 온 지구성이 당신의 고향이요, 당신의 광복을 위한 조국 강토가 되어 하나님이 자주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온 천주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 통일교회 신도들과 하늘땅의 축복받은 모든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목적을 향하여 동서남북 전후좌우 전체에 통일적 권한으로써 하나의 마음의 완성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당신의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새로운 축복받는 70여 쌍의 무리들을 아버지, 기억하시옵소서. 이들을 통하여 기독교가 하지 못했던 과거지사의 모든 실패, 유대교의 실패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전 연결시키어서 하나님의 권속으로서 혈통적 인연으로 일체화된 민족적 통일권을 가지고, 당신의 사랑 앞에 일체권으로서 주관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 권한을 가지고 만국 만민 앞에 자신 있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시간 전체를 맡기옵고, 이 5월을 중심삼고 금년 전체가 하나님의 승리권으로서 모든 걸 가누어 바칠 수 있는, 해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축복받은 천상?지상의 무리들이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아버지의 뜻을 당신 앞에서 통일된 심정을 가지고 당신의 왕권 즉위식 권한을 가지고 같이 통일의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되어지는 모든 전부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하늘과 땅이 일체 되시어서 안식일을 기념하는 그 자리에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고 영계와 육계에서 선포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승리 승리 승리의 해방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끔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하나님에 대한 확정,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입장이 되어 그 자녀로서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나라를 대표한 가정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데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무서운 말이라구요. 


 지금은 부자협조시대 


그렇기 때문에 이 날이 있기 전에 선생님은 무슨 말을 했느냐? 요전에 하와이 도서를 순회하면서 무엇을 발표했느냐 하면, 이제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왔다는 것을 발표했어요.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권 섭리를 했지만, 이제는 축복가정이라는 하나님 직계의,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장자의 입장에 있던 아담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성립시켰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축복이라는 명분을 갖고 보게 될 때,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탕감 소모적인 역사의 결혼을 했지만, 이제는 그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자협조시대를 넘어서 부자협조시대로까지 결탁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유엔이고 미국이고 믿지 말라는 거예요. 이건 발길로 차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라면 그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정성들이는 애국자가 있고 혹은 가정의 주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타락한 세계 어떤 나라의 그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모든 역사시대에 어떠한 신앙권에서 혹은 타락한 세계에서 축복을 받거나 왕권을 움직인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건 다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선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위에 선 사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그 중간에 그 무엇이 개재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부모라든가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가 갖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사랑했던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했으면 그건 전부 다 그늘에 싸이는 거예요.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 관계를 청산 짓고 평화세계를 이루려면 원수끼리 결혼해야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온갖 정성을 들인 거예요. 지금까지 교회와 정부가 싸워 원수가 돼 있었어요. 사탄세계가 정부의 권한을 가지고, 나라라는 권한을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뜻의 복귀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을 전면적으로 타도했어요. 많은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됐어요. 


원수가 된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재림주라 하게 될 때는 자기 가정적 원수를 소화해야 되고,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 천주적 원수를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그 길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최후에는 평화의 기준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평화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현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잘 알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거꾸로 된 거라구요. 위로 갈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로 갈 것이 위로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익스체인지(exchange;교체하다)하는 거예요.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떨어진 하나님은 이쪽으로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내려가서 역사적 중심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이켜서 평형선이 되어야 돼요. 평형선이 되어야 된다구요. 평형선이 돼 가지고 이 중간에는 사랑에 화합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엇갈렸기 때문에 이것을 언제나 제거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걸려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개인, 가정으로부터 평형선이 걸려 있고, 또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걸려 있고, 민족적으로 걸려 있고, 세계, 하늘땅으로 걸려 있다구요. 그래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에 걸려 있는 이것을 전부 터 버려야 돼요. 터 버려 가지고 익스체인지 된 이와 같은 환경을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반드시 모든 것이 부딪쳐요. 하나에서 전체가 행동할 때는 부딪치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이걸 평형선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삼팔선, 지금 삼팔선은 평형선이 안 되어 있어요. 상충이 벌어져요. 이것을 제거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걸려 있기 때문에 온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걸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넘어야 할 중요한 고개가 되어 있어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려면 북한을 현재 남한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소련이 종교를 수입할 수 있게끔 된 것은 선생님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김일성이 지금까지 나를 붙들고 놓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문 선생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세 번씩 물어 봤다는 것을 내가 보고를 받아 알고 있어요. ‘아버지가 돌아간 다음에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문 총재와 하나되어 해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역사라구요. 문 총재와 하나되어 통일의 성업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세 번씩 그런 훈시를 받은 김정일은 선생님이 아무리 반대해도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놓으면 깨져 나가요. 완전히 생사지권이 달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권의 소련과 중국이, 그 다음에는 종교권, 인도를 비롯한 수많은 종파, 이 모든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와 관계없어요. 이미 다 넘어선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나된 이 사이에 누가 들어가 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돼야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일심일체가 그거예요. 해방된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입니다.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하라는 거예요. 이룬다는 것은 된다는 것이지만, 완성은 이런 내용의 전체가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에서 50개 주를 넘어 가지고 할렘에서부터, 맨 낮은 데서부터 미국 의회까지 지지했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유엔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차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동문,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신문사를 왜 만들었어요? 미국이 지금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유엔 인권위에서 추방된 것을 워싱턴에서는 무관심한데, 이제부터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 둘이 하나되라구. 알겠나?「예.」이제부터 자기들 생각대로 해서는 안 되겠다구. 그렇지 않으면 다 불살라 버려. 똑똑히 알라구. 


자기들을 믿고 내가 나갈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자기들을 믿고 앞에 세워 가지고 나갔어요. 부모가 잘못한 것을 아들딸, 2세를 통해서 복귀할 수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을 내세웠지, 안 하면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 신문사를 만들 때 3개월 만에 만든 사람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우물우물해 가지고 말이야…. 이번에 죽었다 살아났지. 책임 소행을 자기가 선두에 서서 해야지. 선두에 서서 폭탄이 날아오면 맞아야 할 텐데, 적당히 해 가지고 빙빙 돌아가면서 이러고 나왔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다 깨져 나갔다구요. 그것은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선생님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돼 있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 12월 3일부터 금년 정월 13일까지 40일간 선생님이 하늘땅의 범죄자로서 법정에서 공판을 받는 그런 심정이었어요. 한 발짝만 어긋나도 천하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심신일체가 되어야 돼요. 천지부모와 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뜻을 완성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심신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었으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자기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고, 자기 종족과, 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다 해체해야 된다구요, 사실은. 12년까지 남아 있으니 할 수 없이 끌고 나갔지, 이게 얼마나 천덕꾸러기예요? 얼마나 고생스러운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은 하나님 직접주관의 통일세계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이제는 여러분 가정들이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국가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날개를 치더라도 세계에 반대하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다구요. 사탄세계까지 굴복 다 했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도 이제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수천 명이 축복받는다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대로, 생각대로 하는 거예요. 이 녀석들은 마음으로 기도도 안 하지만 나 혼자, 홀로 나왔어요. 2세들,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제일 먼저 어디에 걸리느냐 하면, 가정맹세에 걸려요. 그 다음에는 금년 표어, 3천년 표어에 걸려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원수의 세계를 밟고 넘어섰지,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교회 책임자들, 알겠어? 영계에 대한 시험을 지금까지의 원리시험보다 더 중요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원리는 복귀시대 과정의 지나가는 것이에요. 탕감복귀원리예요. 타락원리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복귀원리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건 탕감시대에 필요한 잼대였지, 넘어갔기 때문에 이제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의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로 하나의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적 존재가 없어요. 어떠한 제2 존재의 소유권이라든가 제2 존재의 가정적 기반이 지상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습관적으로 생활하던, 자기가 해먹던, 통일교회에서 탈을 쓰고 나오던, ‘내가 무엇인데!’ 하던 그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퉷! 일체 허락지 않아요. 이제는 참부모가 세운 전통을…. 


바쁘게 50개 주를 순방하면서도 매일 아침에 세 시간 가까이 훈독회를 했어요. 세 시간 이상도 했어요. 이래 가지고 세상에 그 무엇이 있더라도, 밥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편네가 죽고 아들딸이 죽었다고 해도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에 관심을 안 가져요. 사탄이 필요로 하면 탕감할 수 있는 것을 다 찾아가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걸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지금 유엔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이것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장자권 모자협조시대에서 장자권 복귀시대가 된 거예요.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대통령 될 사람이 대통령 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기도해 주고 다 이런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어림도 없어요. 이 녀석들, 그런 은사를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는 유엔 이상, 미국 이상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제단에서 묶어져서 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3대 제물을 드리는 모든 것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한꺼번에 바쳐야 돼요. 


구약은 물질이요, 신약은 아들이요, 성약은 자기 부모예요. 살림살이 할 때는 물질이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해요. 이 몽땅 전체를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바쳐야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바치겠다고 해서 바칠 수 없어요. 탕감복귀 노정에서 부모님의 아들딸,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리더라도 하나님이 받을지 안 받을지 문제예요. 세상 나라를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나라의 책임을 져야 돼요. 


 영계에 보조를 맞추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다하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끝나고 돌아갈 때는, 6대주에서 교육이 끝난 다음에는 통일교회 간판이고 무엇이고 다 떼어 버려야 돼요. 자기 고향으로 쫓아 버려요, 가서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안 하면 자기도 망하고, 그 가정도 망하고, 그 영계도 맨 꼴래미로 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영계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걸 알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축복가정의 의무를 감당하지 않으면 탈락이 된다 이거예요. 


영계의 성인들로부터 영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에 소원하는 것이 뭐냐? 그들이 통일교인들이 부모님을 모시는 것을 볼 때,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역사적인 하나님이 수백 수천만의 피의 제단을 연결해서 찾아 세운 그 부모님을 그렇게 모셔야 되겠어?’ 하는 거예요. 천만 명이 희생되더라도 그 길에서 한 사람의 반대자도 없기를 바라는 것이 영계의 소원이에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패들! 


선생님이 6대주에 앞으로 대사들을 중심삼고 엮을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언론계가 뒷받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안 되면 깨뜨려 버리려고 그래요. 안 되면 다 차 버리는 거예요. 미국에서 완전히 손떼 버리려고 그래요. 미국에서 손떼 버려도 문 선생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은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야지,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유엔이 문제 아니에요. 이 똥개 같은 놈의 자식들! 


‘내가 너희들의 뒤를 따라갈 것 같아? 말 마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할 책임을 해 가지고, 모가지를 걸고 교수대에 나갈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한 거예요. 알겠어요? 뭘 무서워하지 말고, 자기 나라를 무서워하지 말고, 최고의 정상에 있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던 그 기백과 그 모든 사명을 이루겠다는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나라, 민족을 넘어설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게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하나님과 나, 세상이 어떻더라도 내 손으로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복귀해 드려 가지고, 사탄과 반대한 무리는 내 앞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철석같은 신념 위에 하나가 되지 않고는, 선생님과 일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흐지부지한 녀석들은 나라를 팔아먹고 세계를 또 팔아먹는 사탄보다도 더 악한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미완성권 내에서 했지만, 완성권 내에서 기반을 닦아 준 이것을 침범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의 누구보다 잘 믿는 이놈의 자식이 안 되게 되면 즉결처분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으로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몇 번, 몇천 번이고 테스트한 사람이에요. 자식도 그래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만민이 절대복종할 수 있는 실체권을 만들어야 


내가 사흘 전에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소원하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 수난을 받았어요. 


수천만년을 하루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때가 오게 하기 위해서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한 거예요. 더 투입하면서라도 그때를 찾아서 책임 하겠다고, 투입 투입의 재창조역사를 해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구덩이를 어떻게 메워 가지고 수평 이상의 산꼭대기를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하나님이 탕감복귀섭리에 한을 품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녀석들, 놀고 먹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는 그러한 신세를 지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사람을 내가 보지도 않을 것이고, 기도해서 천리 만리에 있는 사람들을 앉아 가지고 구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24년 동안 선생님이 기도를 안 했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해야 됩니다. 다 아는데 뭘 가르쳐 줘요? 이 자식도 다 안다구. 이 자식도 다 알잖아? 다 안다는 거예요. 알면 실천해야지요. 무엇을 또 가르쳐 줘요? 준 것을 빼앗아야 돼요. 무자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대한 왕권 수립과 더불어 하나님에게 절대순종 절대복종하는 기반 위에서 만국 만민이 자동적으로 머리 숙일 수 있는 실체권을 봐야 돼요. 여러분부터 말이에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마음이 있으면 씻고 씻고, 표백제로 씻어 가지고 흠이 없게 새로 나가야 돼요.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세간내는 거예요. 곽정환!「예.」주동문!「예.」양창식!「예.」세 사람이 현진이가 어디 가든지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 언론계를 가든가 학교를 가든가 선생님이 준비한 거기에 있어서 어떤 곳이든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구. 
너 지금 몇 살이야?「서른둘입니다. (현진님)」서른둘? 그러면 2년 동안에 그 준비를 해야 돼. 아버님이 닦아 놓은 모든 전부를 예수 대신, 국가를 대신해서 넘어서야 돼. 2년 이내에 이것을 해서 국가를 넘어선 그 자리에서 상속해 줘야 된다구.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심신에 모든 조건이 걸린 것을 뼈가 녹도록 회개해야 돼. 전숙이, 알겠나?「예.」 


데데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철두철미한 선생님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만 믿고 나왔어요. 믿지 못하겠기 때문에 얼마나 테스트를 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맨 처음부터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모가지를 쳐 버리면 ‘나를 왜 이렇게 반대합니까? 뭘 잘못했습니까?’ 한다구요. 뭘 잘못하다니? 잘못한 것이 얼마나 많아? 대가리들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장자권이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전체를 대신해서 예수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천상천국,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위해서 희생한다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왕자의 자리에 가서 해방된 하늘의 축복가정의 중심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미국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도와주길 바랐어요. 손을 벌린 거예요. 이제는 있을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세금을 내야 돼요. 때가 달라져요.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자기 양심에 가책 받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찾아왔다가는 쫓아낼지 몰라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말이에요. 


영계에서 천사가 와 가지고 몽둥이를 나에게 주면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안 갈겨야 되겠어요? 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무서운 사람이 되어야 될 때가 왔어요. 죄를 이만큼도 용서할 수 없어요. 


 인간의 생각 속에서 섭리의 뜻이 따라가지 않아 


곽정환!「예.」아들, 사위, 잘 해먹었지. 자기도 잘 해먹었어. 일대에 회개를 해야 돼. 주동문도 그래. 얼마나 선생님이 말한 것을…. 뭘 했어? 불을 댕겨서 폭발시켜 버려야 할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 위신? 하나님의 위신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어? 선생님의 위신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어? <워싱턴 타임스>의 위신이 귀해? 


현진이가 졸업하면 2년 동안은 완전히 훈련시켜야 되겠어. 너희들이, 교회 책임자랑 주동문이랑 교육하라구, 신문사 내에서. 6개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6개월을 중심삼고 네 번 교회까지 하면 2년이 되겠구만. 해서 거기에 패스해야 돼. 여러분보다 나아야지. 여러분보다 못하면 안 되겠어. 또 오늘부로 현진이를 <워싱턴 타임스>에 입적시키려고 그래. 가서 부책임자를 하는 거야. 신문사 부책임자로 기르라구. 알겠나, 주동문?「예.」 


현진이는 내가 코치할 거예요. 믿지 못할 여러분에게 바라지 않아요. 아들을 한번 내세워 가지고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미국의 여러분도 믿을 수 없어요. 일본 선교사들한테 신세를 지고, 일본 선교사들 앞에 지시를 받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장자가 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이스트 가든에 함부로 찾아 들어올 수 없어요. 자기들의 소용 때문에 찾아올 수 없어요. 내가 여러분이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이제는. 내가 하고 하나님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것에 관심 있지, 그 이하의 것은 관심이 없어요. 어느 누가 말해도 통하지 않아요. 어머니 말도 그래요. 


이제부터 넘어갈 때는 칼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갈 때 발이 베이면 안 돼요. 무서워하는 사람은 발이 잘라질 거라구요. 싫다고 하는 사람도 발이 잘라질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통일교회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생각 가운데에서 모든 섭리의 뜻이 따라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오관으로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 그 몸뚱이가 자기를 앞세워 생각하면 이단자예요. 배가 고프든, 병이 나든,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뜻을 앞에 놓고 모시고 죽겠다고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 기도한 게 뭐예요?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한 거예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죽는 것을 한하지 않고,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한이라고 한 거예요. 그 한을 품고 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하늘이 보호한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편안한 날을 고대한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모두 내가 책임졌어요. 
박중현, 알겠어? 이놈의 자식아! 자기 혼자서 ‘아이구,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을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데, 책임 누가 지라고 했어? 왕권 수립의 때가 어떻다는 걸 알고, 자기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문 씨하고 관계 맺은 모든 것을 정성들인 것이 아니라 부정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젠가 내가 책임 못 했다고 하니까 ‘왜 내가 책임 못 했습니까?’ 하며 입에 거품을 품었던 것 생각나? 이놈의 자식들!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 박 씨들, 손 들어 봐요. 이제부터 박가를 들이 죄길 거라구요. 최 씨! 그 다음에는 한 씨! 이것들이 문제였어요. 역사적 과정에서 탕감조건을 남겼으면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잘못하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해결을 자기가 해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예.」 


 하늘 복귀의 뜻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는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 어디 갔어?「행사 때문에 나갔습니다.」이것들은 왕권 즉위식을 하고 사흘이 아니라 일주일이 갔는데도 몰라요, 뭘 했는지. 그게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살았어요. 이 똥개 같은 것들!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말이에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갈 때는 수직으로 넘어가야 돼요, 딱 가운데로. 이런 놀음을 하는데 자기들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말이에요. 거기에서 종살이해 나온 선생님을 얼마나 그렇게 부려먹겠어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여러분을 밥 먹여 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이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세계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 같으면 벌써 다 끝냈을 거예요. 죽지 않았으면 다 해치웠어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된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요. 말씀도 그렇게 했지요?「예.」말씀을 그렇게 해 놓고 자기는 멋대로 살 수 있어요? 그런 기준에서 조건을 세워야지요. 내가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대회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몰라요. 거기에 진정 상대적 입장에서 마음먹고 자지 않고 고민하면서 기도한 사람이 누구예요? 이 똥개 새끼들! 


똥개 새끼, 똥개가 뭐냐? 개는 똥을 먹으니까 똥개예요. 자기 썩어질 자세를 찾아가고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 아침부터. 알겠어요? 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없더라도, 유엔이 없더라도 내 갈 길을 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망하나 보라구요. 유엔이 망하지. 미국이 망하지. 두고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은 좋다고 하지만, 그것 깨뜨려 버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나 혼자 하고도 남아요. 유엔을 손대지 않고 보호해야 할 입장에서 나왔지만 지금 때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버지의 자리에 있었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는 쫓아 버려 가지고 거꾸로 지옥으로 꽂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그러한 무자비한 정의의 판결을 할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놓고 그렇게 행동하면 ‘아이구, 선생님이 달라졌다!’고 하겠지만, 달라지긴 왜 달라져? 갈 길이 그래요. 믿지 못하게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시험한 줄 알아요? 거꾸로 꿰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하나님이 고문을 시키고 별의별 죽을 사지에 던져 버려도, 거기에서도 내가 뜻을 버릴 수 없고 역사시대의 그런 고비도 넘고도 남아야만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거예요. 메시아가 무슨 밥장사가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바꿔치더라도, 내 생명을 너한테 주더라도, 난 죽고 넌 살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가 상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3~4일 전에 얘기했지요? 하나님이 탕감복귀역사를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영점 기준에서 마이너스 몇천 단계에 내려가더라도 자기를 투입하고 희생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복귀의 마음을 갖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똥개같이 취급해 가지고 그 몇천만 배 희생시키더라도 하늘의 복귀의 뜻을 나 자신이 책임지고, 그 해방적 기준이 안 돼 있으니 그 날까지 나는 죽고 못 살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신념이 있어야 돼요. 


그래, 예수는 죽었지만 부활시켜 천상세계 하나님의 보호권인 낙원의 챔피언으로서 보호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해방되는 그 날을 위해서 고대하기가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아 바치기 위해서는 자기 종족을 복귀해야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지금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갔다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효율이, 그거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내가 걸리지 않게끔 다 한 거예요. 


유엔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반대해? 세계가 가정문제가 문제예요. ‘너희 아들딸들도 마피아한테 잡혀가서 죽을 사지에 끌려갈 것이다,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는 거지, 누구 말이 맞나. 오래 안 가서 탄식하고 배를 째고 죽고 싶을 수 있는, 한을 품을 수 있는 날이 올지 몰라요. 안 오면 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챔피언의 위신과 권위가 있어요. 무대에 나가 가지고 졌으면 졌다고 고백을 해야 돼요. 나는 그 이상 밟고 나갈 준비를 다 해왔어요. 난 패자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그게 거짓말인가 보라구요. 얼마나 선언식을 많이 했어요? 그 선언식을 하면, 선생님이 기도 한 번 하면 영계가 그냥 그대로 보조를 맞추어서 결과를 이루어 주는 거예요. 


요전에 청평에서 부모님의 자녀들을 영계에 간 성인들과 형제지인연으로 축복할 때, 그것을 꿈같은 얘기로 알았지요? 그것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왕권 즉위식을 영계가 얼마만큼 좋아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한다는 것을 다 들었지요? 여러분은 좋아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여편네를 끼고 자기 자식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먹고 즐기고 놀러 다닌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 너희들?「예.」현진이도 똑똑히 알라구. 


첫째는 가정맹세의 철저화예요. 둘째는 3천년 표어로 준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의 철저화예요. 여러분이 이걸 완성 못 했다구요. 나라를 이루어 바치지 못했어요. 나라는 여러분 힘으로 안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 전부가 붙들고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일족을, 종족을 구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50곳에서 대회를 하라고 그랬다구요. 자기가 국가 메시아면 국가 메시아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빼 가지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갖다가 맞춰 가지고 해방적인, 그 나라에 충성하는 이상 충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돼요. 외국에서 데려온 자기의 복귀된 가인들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아벨로 모심 받으면 그냥 복귀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국가 책임을 할 수 있게끔 가야 될 때예요. 알겠어요? 


양 서방!「예.」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신문사 사장이 문제가 아니야. 주 씨들을 규합해서 가르쳐 줘야 돼, 자기 가정으로부터. 지금 그런 때야. 가정을 수습 못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너희들 가정들이 잘 하라구. 부모님 가정으로서 냄새 피울 수 있는 가정이 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여러분도 알겠지요?「예.」 


 국가의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뜻을 이루려고 해야 


선생님은 빚을 지지 않아요. 이제는 여러분이 빚을 물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놓았으면 나라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정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임명했어요, 안 했어요?「임명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가 뭘 했어? 자기 재산을 팔고, 축복해 준 185가정의 재산까지 팔아 가지고 갖다 투입해 가지고 이걸 이뤄야 된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 소유를 그냥 그대로 갖고 있어 가지고 뜻을 이루기를 바라? 퉷! 뜻이 거지야?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야지, 거지 되게끔 만들어 놓고 뜻을 이루어? 그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뜻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배운 법이 없어요. 주인의 자리에 서야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맹세에 철저해야 돼요. 그 가정맹세가 선생님의 것이에요? 여러분, 내 것이에요. 내 것! 여러분 자신의 것이에요. 둘째가 뭐라구요? 3천년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신일체가 되어…’ 일심일체가 된다는 것은 뭐냐? 여기에는 물샐 틈이 없어요. 공기도 못 들어가고, 물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은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절대 진리의 표제가 돼 있다구요. ‘뜻을 완성하소서’ 누구를 통해서? 우리 가정을 통해서. 알겠어요?「예.」 


그래서 왕권 즉위식을 부모님이 대신해서 정비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새로 임명해야 된다구요. 양 씨면 양 씨 전체를 모아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방학기간에 가서…. 양 씨들을 모아 가지고 잔치하면서 나라 해방을 위해서는 초당적인 입장에서 나가는 그 하나의 길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쳐야 돼요. 화살촉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나라를 전환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로 가서 지금까지 일년이 지났다구요. 일년이 지났지?「5년이 지났습니다.」아니, 한국에 가서 말이야.「예.」일년이 지났는데 뭘 했어요? 그 따위 것들 있으나 마나지. 내가 가 가지고 한번 순회하면서 군(郡)까지 강의해 보라구요. 여러분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으면 자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몇십 배 충성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감동해서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효자의 집은 부모가 찾아가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이도 그래. 이 책임자들도 그래. 


금년 이내에 정비하라구요. 그러면 정비된 데에서 그 종씨들 잔치 때에 내가 찾아갈지 몰라요. 선생님을 한번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시려면 나라 위에서 모셔야지요. 메시아를 나라에서 모시게 돼 있지, 집에서 모시게 돼 있어요?「아닙니다.」말해 보라구요.「국가에서 모셔야 합니다.」국가에서 모셔야 돼요! 가인세계에서 모셔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수직 아래의 열매가 돼야 


선생님과 참왕권을 중심삼고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태산을 넘는 데 있어서, 에베레스트산을 넘는 데 있어서 험한 산줄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철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쇠줄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다리가 되어야 돼요. 사다리를 만들 수 있게끔 박아 가지고 떨어지지 않게끔 되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 

세계 60억 인류가 자기 꽁무니에 달려도 끊어지지 않고, 내가 놓을 수 없어요. 기관차가 돼서 끌고 간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기도했어요. 그럴 때 뼛골이 녹아나는 기도를 했어요. 뼈가 울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냥 그대로 공짜로 가져가려고 하는 도둑놈의 새끼들이라구! 


여러분이 아니더라도 이제 기성교회 목사들이 와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 뜻을 알면 여러분보다 앞설 거라구요. 성현들은 이미 앞서 있어요. 효원 씨라든가 이상헌 씨도 부모님을 그 어려울 때 보리밥을 먹이고, 배고팠을 때 밥을 얻어서라도 먹이지 못한 것을 통곡하면서 회개해요. 그것이 한이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왕좌에 앉았는데, 거기에 직계로 참모부가 하나된 거예요, 수직으로. 그러면 여러분은 수직 앞에, 그 아래에 열매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분석하더라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차이가 없어요. 같은 세포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사탄이 근접 못 하고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어디든지 만방의 길이 사방으로 열리게 돼 있지, 닫히게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못 되어 있으면…. 


이제 가다가 머리가 깨지는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저 녀석은 통일교회의 거지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의 피를 빨아먹는다.’ 해 가지고 그냥 안 두어두어요. 자기 조상들이 데려간다구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가 그런 기도를 하게 될 때가 딱 왔어요. 알겠어요? 


그런 기도를, ‘아버지여, 지금까지 한의 역사 탕감복귀시대를 왕권을 중심삼고 전체적인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하시옵소서. 못 하면 내가 안내하겠습니다. 나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못 하면 내가 선발대가 되어 그런 정비해 줄 수 있는 자신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오관으로 바라보는 것처럼 똑똑히 바라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맹세, 3천년 표어, 즉위식 말씀, <영계의 실상>을 완성하라 


무엇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첫째가?「가정맹세!」둘째가?「3천년 표어!」그 다음 셋째가?「하나님 왕권 즉위식!」넷째가 뭐라구요?「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시험을 치라구요. 알겠어요?「예.」똥개 같은 미국 놈들, ‘영계는 우리하고 관계없다!’ 그러고 있어. 퉷! 똑똑히 알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는 하나님이 집권할 수 있는, 왕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갈 수 있는 정도(正道)를 알아요. 선생님이 기도 안 해도 다 알아요. 갈 곳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고 염려도 안 해요. 내가 여러분을 뒤돌아보고 염려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하셔야 됩니다.」마찬가지가 되어야 돼요. 그 뼈와 살을 분석해 놓으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복귀 완성을 위한 그 길을 가는 그것만이 남아 있어요. 


왕권 수립도 해방적 지상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왕, 왕의 혈대, 혈대라구요. 혈대라는 말이 나와요. 혈대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걸 주관할 자가 없어요. 따라가고 모시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 이 시간부터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해요, 안 해요?「결심합니다.」결심하면 양손을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현진이도 정신차려야 돼. 부모님이 너희들의 시중꾼이고, 뭐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 내리라구요. 
유 피 아이 통신사가 신문을 만들 수 있게 준비하라 


주동문하고 곽정환은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신문을 할 수 있게끔 빨리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가기 전에 해 가지고 시작하는 거야, 유 피 아이 신문. 알겠어? 준비 다 했다고 했지?「예.」내가 하라는 대로 해. 한 곳을 대표해서 해 가지고 확장시켜 나가야 할 거라구요. 


우리가 이 사람들에게 월급 줄 수 있는 돈이 없어요. 그걸 해 가지고 환경적으로 신문을 만들되 신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나라도 때릴 수 있고, 세계 어디 가든지 길을 다 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경제적 자원을 만들 수 있는 하나의 보물로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나, 곽정환?「예.」이번에 육대주를 다니면서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씩이라도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서 신문이 나가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터넷을 통해서는 돈을 받을 수 없었어요. 우리는 조직이 있기 때문에 돈 받을 수 있어요, 신문을 해 가지고. 이것을 체제를 갖춰 주간지부터 일간지까지 하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현진이는 이제부터 워싱턴에 가는 거야. 워싱턴에 가면 6개월씩 있으면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 그래야 내가 믿을 수 있어요. 세 사람의 꼭대기에 보내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으로 보내는 거예요. 


현진이 너는 앞으로 한국 말로 보고해야 돼. 보고하는데 문서로 써서 보고할 필요 없어. 2세들 손 쓸 필요 없어. 2세가 어디 있나, 에덴동산에? 2세가 있어, 하나님 앞에?「없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생각지 못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보고하겠습니다? 보고하려면 아침 저녁으로 현진이가 와서 보고해야 돼. 그것 안 통해요. 


여러분 일이나 잘 하라구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보고하기 전에 내가 가정맹세를 완성하고, 3천년 시대의 7천년 역사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있어서 그 책임을 다 하고,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를 대신해서 모든 책임을 이 땅 위의 나에게 지시하면 행동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원칙인데 원칙적 기준도 자리를 못 잡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누구를 망하게 하려고? 나는 거기에 속지 않아요. 


 지상 기반을 정리해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 해야 


이제는 내가 고향에 돌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면 미국에 투자하던 모든 돈을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하든지 단시일 내에 보충할 수 있게끔 생각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어?「예.」효율이, 내가 한국에 가면 갈래, 안 갈래?「모시고 가겠습니다.」모시고 가기는 누가 모시고 가? 내가 데려가겠다고 해야 가지.「따라가겠습니다.」따라간다고 마음대로 따라갈 수 있나? (웃음) 책임을 다 해야지. 


하루 종일 내가 전화를 걸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되고, 효율이 어디 있는지 찾게 되고, 그러고 살아요. 세상에! 대통령 비서가 있다면 비서 입장에서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생명을 걸고 움직여야 할 텐데 이것들이 제멋대로 하고 있어요. 내가 찾아다니며 지금까지 움직였다는 거예요. 그놈의 나라는 망해야 되고, 그놈의 교회는 깨져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 


오늘 내가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한 것을 여기에 녹음 다 됐어요. 나중에 지옥 가든지 어디 가서 참소하지 말고, 선생님이 잘못 이야기했나 잘못 가르쳐 줬나 비교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수단 방법으로 여러분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런 것을 못 해요. 죽어도 못 해요. 손을 내밀 수 없어요, 여러분한테. 고생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형장에 나가 가지고 사형 집행을 받는 아들딸에 대해서 ‘깨끗이 죽어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못 했어요.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천만년의 한을 품고 참아 나오신 하나님 앞에 그런 하나님이 되게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깨끗이 언제나 처리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게끔 우리가 지상의 기반을 빨리 그렇게 정리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영계의 성인들보다 앞서기 위해 ‘영계의 보고’가 필요해 


원주!「예.」훈독회! 어제 읽던 것, 공자의 보고를 읽다가 남긴 것 있지? 그것을 계속해서 훈독회 하자구. 자기에게 속한 모든 재산, 생명, 전체, 자기가 좋아하던 모든 전부를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속하지 못해요. 알겠지요?「예.」자,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8, 9 ≪4대 성인들의 영계 세미나≫ 제2장 ‘3.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부터 훈독


『3. 공자보다 나은 지상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날 때 그 시기를 잘 타고나야 한다.』 


공자 하게 되면 공자의 것을 그 집안에 가서 내가 코치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라구요. 석가모니 할 때는 석가모니가 모르는 사람을 선생님이,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한 것을 내가 대신하는 입장에 있으니 나는 저들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데 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필요해요. 따라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앞에 서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일일이 낭독할 때 하나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뭘 몰랐다는 얘기를 못 해요. 저나라에 가서 걸리면 용서를 못 받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라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데는 그 사람을 못 따라간다구. 또 사상적인 무장이 돼 있어. 공산주의 이론이라든가 전반적인 이론에 대해서 많은 강연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버지가 너에게 책임질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 알겠나? 전숙이, 알겠어? 


7월 초하루가 되면 이사 가는 거야. 워싱턴에 이사 가면 워싱턴 집에 살면서 여기 뉴욕도 왔다 갔다 하면서 훈련하는 것이 좋아.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본이 되어야 돼. 선생님의 아들로서 책임을 해서 그 앞에 서 가지고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춰야 된다구. 


그래서 전숙이도 거기에 가 있으면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기 때문에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유 티 에스의 선배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앞으로 여성을 지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 그것은 워싱턴에 가서 하는 게 제일 빠르다고 본다구. 알겠나?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으면 저나라에 가서 자기 밑천을 보여 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 그냥은 안 돼. 하나님이 선생님을 길러 나오기 위해서는 많은 시련을 시켜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자리에서 내세운 거야. 부모님도 마찬가지야. 너희들을 대해서 지금까지 손댈 수 없었어. 지금도 얼마나 바빠? 


너희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이미 다 미리부터 말했어. 너희들이 20세만 되면, 고등학교만 나오면 아버지를 안다고 봤기 때문에 걱정 안 했던 거야. 대학을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이제는 부모님이 이래라 저래라 한 것을 듣고 자기들이 비판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구. 


우선 부모님의 말씀에 절대순응해야 돼. 부모님이 지금 지시하는 것은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야. 하늘땅을 위한 것이니만큼 거기에 책임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순응하면 너희들이 그 자리에 대번에 올라갈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7월 초하루에 워싱턴으로 이동하는 거야. 알겠지?「예. 알겠습니다.」주동문은 먼저 신문사에 갈 텐데 유 피 아이 통신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라든가 그 다음에는 워싱턴 타임스 재단을 중심삼고 관련돼 있는 여러 언론계의 내용을 완전히 파악할 수 있게 가르쳐 주라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없더라도 <워싱턴 타임스>를 현진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실력을 단시일 내에 기르게 해. 저 사람도 그런 면에서는 실력이 있다구. 얼마만큼 실력이 있는지 테스트해 봐. 그러면서 그 자체 내에 대한 모든 비판도 깨끗이 해 가지고 주동문이 없더라도 그 이상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이제 개발하려고 그래. 그래서 의회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분과위원장들, 그 다음에는 유엔까지도 말뚝을 박아 버리려고 그런다구. 청년들을 책임지는 것보다도 중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훈련시키려고 한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각자가 종족을 동원해 나라를 찾는 책임을 다하라 


그렇게 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고, 그 다음부터 큰 싸움을 해야 돼요. 2년이 지나면 선생님이 84세가 된다구요. 그때는 세계시대로 배치해야 돼요. 중요한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금년도 원래는 이게 끝나면 6월부터 세계순회를 하려고 했어요. 내가 순회하는 것보다도…. 내가 주목의 대상이 된 거예요. 천주교라든가 기성교회를 파괴시키는, 교파를 파괴시키는 놀음을 한다는 이런 문제가 되면 안 돼요. 교단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될 수 있으면 공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것보다도 어머니를 내세우든가 우리 아들딸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40개국은 관계를 맺고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아침에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영문 말씀을 내가 몇 번 읽어 봤다구요. 어머니가 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여러분은 이제 위험한 것도 없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을 타깃(target;표적)으로서 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해야 돼요. 죽고 사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경호원들이 보호해 주겠다는데도 그것을 따라다니지 않았어요. 자신의 갈 길을 알아 가면서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움직일 때는 센시티브(sensitive;민감한) 해요. 별의별 어려운 길을 다 거쳐 나온 거예요. 지금 가는 길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각자가 이제 중요한 책임을 다 해야 되겠어요. 한 나라 나라를 찾아야 돼요. 종족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의 체제를 개정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게끔 책임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돼요. 어느 분야에서든지, 가정적 기준이라든가 종족적 기준이라든가 국가적 기준이라든가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에서는 다 넘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정비를 해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하는 이런 때예요. 자, 식사하자구요. *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말씀선집 345권 5편)

훈독왕 | 20190124112033

말씀선집 345권 5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345권 5편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1.mp3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훈독본)

2001년 6월 3일(日), 살로브라 호텔(브라질 판타날).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도문 음성파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410

 

<말 씀> 


 (≪환태평양 섭리≫ Ⅱ ‘2. 인간과 취미생활’부터 훈독)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결론은 가정을 찾기 위함 


『…태평양 문명권은 무엇이냐 하면, 오시는 아버지의 판도를 형성하기 위한 준비 문화입니다. 여기서 통일적 문화권이 벌어져 결속된 문화를 종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 문화를 중심삼고 언어 통일, 문화 통일, 국가 통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연이어 나온 것입니다.』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원수와 합해야 돼요. 원수끼리 교차결혼해야 돼요. 일본이 그 중간에 있어요. 일본이 중간에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세계로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우리밖에는 몰랐어요. 우리가 본보인 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박 씨하고 많이 교차결혼했어요. 박 씨 할머니, 내가 평양에 가서 일해 가지고 이 세계를 출발하는 데 있어서 그 가정이 제일 원수가 됐어요. 그것을 재판하는 거예요. 


박 대통령 때부터 현재까지 박 씨들이 주로 나섰어요. 박 씨들이 우리를 반대했어요. 박 씨들이 연합해서 종족 결실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에서 문씨종친연합과 한씨종친연합을 중심삼고 12개 종친연합, 36개 종친연합을 만들었어요. 원수들이 되어 있는데 원수들을 묶으라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로 갈 수 있는, 주류권 내에 제일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종착점, 결론이 뭐냐? 가정이에요. 원수들이 자기 땅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땅을 차지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땅이 아니고 가정을 차지해야 됩니다. 가정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아들딸들을 찾아야 돼요. 아들딸을 찾으려니 원수 원수끼리 결혼을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지, 사탄은 못 하는 거예요. 몇천년 된 원수를 사랑해서 뭘 하느냐? 가정 편성의 정착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정착이 벌어지므로 원수의 아들딸들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 못 했어요. 사탄도 사랑했던 것이 진짜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하고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랑의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정착이 개인으로부터 되는 거예요. 개인 몸 마음에 정착, 부부에 정착, 종족.민족에 정착, 이래 가지고 새로운 세계 형태, 하나님이 주장할 수 있는 세계가 나온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렇게 살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뭘 하러 여기까지 찾아다녀요? 끝에서 끝이에요. 우루과이에 가지 여기에 뭘 하려고 오고, 돈을 지불하는 거예요? 그것도 한 7백만 달러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구입한 남미 땅을 유엔에 연결시켜야


세상에! 맨 끝 나라에 내가 돈을 들여 가지고 왕궁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 나라의 왕궁이에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이에요, 평화통일이에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돼 있더라도 중심을 못 잡으면 위치 결정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륙 쪽에 그 운동을 할 수 있는 기원이에요. 태평양 수중세계의 제일 깊은 곳이 높은 산이 연결되는 거예요. 환태평양시대로 전부 다 정비하고 가야 돼요. 이러기 위해서 6월이 되었기 때문에 6수를 자르는 거예요. 노아 홍수심판을 해서 정착한 것이 6월 초하루예요. 8일까지 돌아가야 돼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활동한 것, 이 세계에 말하던 내용을 결론짓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자주 드나드는데 남미 땅 같아요, 우리 땅 같아요?「우리 땅 같습니다.」우리가 땅을 많이 사놨기 때문에 남미는 우리 땅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문화세계로 세계적인 교육으로써 발전시켜 나가는 거예요. 


농사를 짓더라도 하늘 농사를 짓는 거예요. 아시아만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농사를 지어야 돼요. 기계산업을 하더라도 수산사업을 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그러한 표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땅을 사 가지고 전부 다 뭘 만들어 가지고 유엔 꼭대기에 갖다 붙이려고 한다구요. 하나님 왕권시대에 꼭대기에 갖다 붙여야지요. 그래야 맞지요?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꼭대기에, 세계의 꼭대기인 유엔에 붙여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이제 유엔을 차원 높은 곳으로 만드는 거예요. 유엔을 내버려두면 갈 길을 못 가요. 미국도 갈 길을 못 가요. 다 끝장났어요. 요즘에 상원의원 하나가 왔다갔다한다고 공화당에 비상이 걸리고 곡소리가 나오게 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주가 결속하느냐 분열하느냐 하는 거기에 있어서 한 사람이 왔다갔다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왔다갔다하면 세상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야단하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유엔에 우리가 상원을 만드는 거예요, 상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데 이때에 필요한 거예요. 이것은 인류를 대표해서 나가는 거예요. 현재 유엔이라는 것은 일개국을 대표하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해 


누가 세계의 주인이 되겠어요? 하나님이 전세계를 창조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자기 일개국을 넘어 가지고, 자기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와 같은 존재가 있으면 천하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찾아가면 틀림없이 그 종착점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 빙점(氷點)이라는 것이 있지요? 태평양의 끝 한 곳에서부터 얼게 되면 쫘악 얼어 가는 거예요. 그게 빙점이에요. 평화의 빙점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위하겠다는 사랑이에요. 세계 평화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지 위하라는 데서는 싸움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돈을 세계에 뿌리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국가 울타리에서는 안 쓰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썼어요. 미국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인데 그 부자 나라에 가서 조그마한 핵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투입한 거예요. 미국이 나를 위해서 투입했느냐, 내가 미국을 위해서 투입했느냐? 미국이 나를 투입한 것이 아니라 반대한 거예요. 자꾸 반대하니까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이 죽지 않고 뒤로 자꾸 돌아가니까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쪽으로 돌아가서 여기에서 바른쪽으로 돌면 제일 꼭대기까지 가는 거예요. 암만 없애려고 해도 안 없어지거든. 자꾸 돌아가요. 공화당 민주당이 지금 우리에게 목을 내밀고 있어요. 그게 위하라는 게 아니에요? 섭리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어디로 갈 것이냐? 미국은 중국을 넘어가야 되고, 중국은 미국을 넘어가야 돼요. 상충이라구요. 어느 누가 이것을 화합시키느냐? 내 말을 들으면 돼요. 미국과 중국이 결혼하면 돼요. 교차결혼하면 하루 저녁에 평화를 이룬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세계시대, 태평양권 시대에 있어서 그걸 능가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원수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다른 게 없어요. 사랑밖에는 없어요. 무슨 사랑?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황족들이 나오니만큼 천지만물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가서 붙어요. 오른쪽은 왼쪽으로, 왼쪽은 오른쪽으로 붙어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결속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아들딸이 결혼할 때 자기들 눈으로 볼 때 좋을 수 있는 것을 찾는데, 안 돼요. 큰 나무의 뿌리는 저 밑에 가 있어요. 큰 나무의 순은 저 높은 데 있어요. 끝과 끝에 있다 이거예요. 생명이라는 것은 사랑의 전통으로 뼈와 살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줄기가 되어 있다구요. 


 원수 관계를 맺지 않고 손님을 잘 대접하는 한국 민족의 품성 


이런 걸 볼 때, 태평양문명권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한국은 원수를 맺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보금자리는 세계적이 아니에요. 환경에서부터 위해야 돼요. 


한국 사람은 정서적인 면에서 누구보다도…. 손님 대접하는 데 있어서 자기 가족보다도 더 위해요. 할아버지까지도 대접하는데 손님이 찾아오면 외국 사람이라도 전부 다 대접을 해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대접해요. 한국의 손님 대접은 참 놀라워요. 그 다음에는 조상 대접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먹고 싶은 것을 안 먹고, 생일날에 먹을 쌀도 모아 가지고 조상 제사를 지내려고 해요. 또 자기 생일날에 외부에서 손님이 오면 자기는 못 해먹더라도 대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참 묘한 거예요. 레버런 문도 서구사회 이스트 가든에서 지내지만, 지금까지 누구든지 들어와서 밥 먹었어요. 전세계 사람이 이스트 가든에 가면 밥 먹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뉴욕에 왔더라도 이스트 가든에 찾아온다구요. (웃으심) 찾아오면 어디 가서 자더라도 쫓아내지 않아요. 거지까지도 안 쫓아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서 복을 내리는 거예요. 손님 대접하는데 거지 왕까지도 손님같이 대접하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면에서는 한국은 세계에 없는 나라예요.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오려면 원수까지 사랑해야 


또 한국 사람들이 뭘 한다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선생님만 보더라도 일대에 많은 일을 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하려고 하는 것보다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려고 하는 것보다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늦게까지 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는 것까지도 잊어버리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가만히 보면 하늘땅을 위해서 염려하고 지켜 주고 밤을 새워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집에 있으면 자지 않고 돌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자지 않고 지킨 그 땅을 보호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서 천하를 품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를 혼자서 출발했지만 내가 앞으로 하는 일에 틀림없이 세계가 하나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때 그런 얘기를 한 것이 다 맞아 나온 거라구요. 그런 얘기가 공론이 되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할 때 ‘두고 봐라. 세상이 그렇게 안 되나.’ 한 거예요. 안 믿어도 좋아요.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게끔 하는 장본인이 있는데, 그분이 레버런 문이고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 아들딸이 사탄과 결혼한 거예요. 사탄하고 지금까지 결혼하고 살잖아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그것을 어떻게 빼앗아 올 거예요? 더 사랑해야 빼앗아 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극단 원수끼리 사랑을 해야 돼요. 그래야 360도를 넘어서 이 맥에, 고리에 접붙일 수 있어요. 


이렇게 돌든지 이렇게 돌든지 이건 하나예요. 그 하나의 철칙은 뭐냐? 원수까지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그 전통에 세계의 모든 고리를 묶어 가지고 정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으로 반대할수록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상?천상의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절대사랑이 세워져 영원한 사랑의 기지를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한꺼번에 ‘아멘!’ 하는 거예요. 한번 아멘 해봐요.「아멘!」


 

 태평양권은 하늘을 찾아갈 수밖에 없어 

 

태평양권이 어디로 나갈 거예요? 하늘을 찾아갈 수밖에 없어요, 하늘. 그것을 찾아 가지고 인공위성이 날아가는 것처럼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서 거기에서 갈라놓기 전에 끌어다 붙여야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끌어 붙이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이렇게 되어서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갔다가 절대 그냥 떠나지 않아요. 자기 개인이 가진 것을 퍼부어 가지고 ‘아이구, 가지 마십시오. 우리가 지금 못사니까 가지만 우리가 잘살게 될 텐데 그때는 잘 찾아오소.’ 하는 소망을 남기고 와야 돼요. 여기까지 뭘 하러 와요? 뭘 하러 다닌 거예요? 높은 곳 낮은 곳, 정성을 안 들인 곳이 없다구요. 


여기에 내가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지었는데, 이것이 세계 사람을 좋게 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성지를 만들었어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예요. 통일교인들은 4년에 한 번씩 와야 돼요. 먼 성지 땅에 부모님이 정성들였으니 나도 동참하기 위해서 춘하추동 4수, 만약에 4년에 못 오면 40년에 못해도 세 번 이상 와야 돼요. 그래서 4수 3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나간 데는 앞으로 사람 사태가 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많아지겠어요, 줄겠어요?「많아집니다.」많아지는데 선생님이 정성들인 것이 뭐예요? 하늘의 왕궁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초석을 못 놓았으면 세계의 제국들이 합해서 좋은 초석을 놓겠다고 해서 그것을 통해서 전부 다 갖다 놓아야 돼요. 


초석을 놓으면 초석 기반 밑에서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수평 된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서 통일적 수평권이 되면 거기에 수직을 찾아 놓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나라, 가정으로부터 세계는 생기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자연 존속 원칙에 따라서 그러한 논리는 정상적인 논리로서 받아들이는 거예요. 


 돈을 쓰더라도 더 큰 목적을 위해 써야 


요전에 여기에서 ‘돈 70만 달러를 보내 줘야 됩니다!’ 그러더라구요. 벌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나무도 심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주변에 나무를 심으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심었구만. 자르딘도 그래요, 자르딘. 나무를 심으라고 했나, 안 했나?「심으라고 하셨습니다. (윤정로)」 

오는 사람을 제발 보내지 말고…. 열 주씩만 심으면 얼마나 푸르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점심 한 끼 안 먹으면 묘목 수십 주를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루만 금식하면 수백 주도 살 수 있어요. 씨로 하면 얼마나 많이 사겠어요? 그것을 곁다리로 해서 심으면 얼마나 풀이 돋겠어요? 이건 왔다갔다해서 뜯어먹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내가 돈 대주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둘이 돈을 벌어 가지고 아들딸을 대신해서 세계에 뿌려 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의 몫을 받아서 갚아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천운이 그렇게 가는 길에는 자동적으로 굶어죽지 않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굶어죽지 않았다구요. 

우루과이에 와서 수억 달러를 뿌리고 레버런 문이 죽었다 하면, 그 후손들이 모이게 될 때, 레버런 문의 공과 갖추어진 기반으로 우루과이를 부자 되게 했다 할 때는 쫓아 버리겠어요, 환영하겠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잘사는 게 뭐예요? 천년 만년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본받겠다고 할 수 있게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구입한 땅을 유엔에 접붙여 먼저 도서국가를 통일해야 


주동문, 잘사는 게 뭐야? 신문사 하나 중심삼고 잘 하는 게 잘사는 게 아니에요. 그걸 중심삼고 연관 관계에 있는 모든 것과 연체가 되어야 돼요. 관계라는 것은 뭐냐?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요. 언론기관이라는 것은 생활적인 면에서 매일매일 인연을 묶어 나가는 거예요. 묶는 것이 정치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정치는 매일같이 세계적 최고의 삶을 엮어서 알려 줘 가지고 그 엮어진 내용을 자기 개인과 국민, 국가를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인데,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전세계의 언론기관이 따라가는 거예요. 


이 언론기관이 어디로 갈 것이냐? 자기 돈 벌기 위한 놀음을 하면 안 돼요. 이제는 한국에 써야 돼요. 물이 그릇에 차서 수평이 된다면 더 갖다 붓는 것은 바보예요. 환태평양시대가 왔기 때문에 남미에 투입하던 것을 돌려야 할 때가 와요. 


내가 땅을 많이 샀는데 그 땅을 유엔에 접붙여야 돼요. 유엔만 딱 해서 접붙이면 16개국과 52개국의 도서국가를…. 도서국가가 70개국이 넘어요. 작은 나라까지 하면 말이에요. 그 나라들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도서국가를 통일하면 대양권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3면만 연결시키면 육지와 섬의 결합이 벌어져요. 


산(사냥)과 낚시예요. 육지하고 바다의 최고 취미예요. 그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사람의 70퍼센트가 물이잖아요? 4분의 3이에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뼈를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뼈가 뭐냐 하면 산맥이에요. 

 

하나님은 산을 타고 찾아오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사람들은 산하고 바다에 가는 거예요. 바울은 바닷가에 가서 삼층천(三層天)의 세계를 보지 않았어요? 불교라든가 도는 산 제일 끝을 찾아가는 거예요. 바다의 고독한 섬과 높은 산에서 도의 길을 시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어디에서 타락했겠어요? 평지에서 산다면 사랑할 때는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평지에는 사람이 많고 동물들도 많고 잡다한 것이 많은데, 주의를 끌지 않으려면 높은 산에 가야 돼요. 높은 산이 없거든. 그러니까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깊은 골짜기에는 그 산의 제일 더러운 것이 다 모여 있어요. 높은 곳에는 그 산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없어요. 산꼭대기에는 바위밖에 없는 거예요.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우리가 태평양문명권을 통합해서 주역이 되는 것은 뭐냐? 하늘과 땅을 연결해서 문화 주류가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최고 사랑이 연결 안 됐으니 종교권을 재림주님과 하나님하고 묶어 가지고 태평양권을 평면세계의 문화로 엮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게 총론이에요. 

문화는 반드시 태평양문명권을 통해서 엮어진 내용이 연결돼요. 그렇게 왔고, 또 그렇게 되어야 될 사실을 알고 사시장철 필요하게끔 투입하는 것이 지혜로운 주인이에요. 갖고 있다가 한꺼번에 똥통에 몰아넣는 사람은 지혜로운 주인이 아니라 어리석은 주인이라구요. 알겠어요?

 

태평양 문명권의 주역이 될 거예요, 주역 반대 심부름꾼, 사역이 될 거예요? ‘죽을 사(死)’하고 통한다구요. 내가 지금 바보같이 살고 있어요. 안 그래요? ‘이것은 또 뭘 하려고 하느냐? 자르딘에서 잘 하면 되지.’ 하겠지만, 이게 취미예요. 재미예요. 다 자기 가고픈 데 가고, 하고픈 것을 하는 거예요. 자연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주인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것은 팔지 않으려고 해요. 기르던 닭도 잡아먹으면 섭섭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병아리를 길러 놓고 잡아먹어야 돼요. 밑천이 없으면 안 돼요. 옛날에 사랑하던, 모이 주던 주인이 낙심한다는 거예요. 옛날에 한 마리였는데 같은 새끼들이 수십 마리가 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다니던 곳을 한번 쓱 돌아보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바람도 쐬고 말이에요. 


하나님같이 수천년 수만년 꼼짝없이 바라보면서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재미로 하면 그 사람을 못 당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것을 몰라요. 거기를 왜 돌아다니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번에 반대하던 그 패들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을 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원수를 때려서 한 방에 날리더라도 거기에 자기 힘까지 플러스해야 죽더라도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탕감의 한계를 넘어서야 돼요. 거기에 조건이 필요해요. 백이라면 백 열만 되면 백을 때려 부숴 놓고 열이 자랑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그 지방에 가면 ‘저 양반이 여기에서 일등이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누구보다 사랑한다.’ 이런 말을 듣게 살았어요. 뱃길을 가는 데도 누구보다도 많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주의라구요. (345권 98-114)


<훈독 소감>

예수님은 원수까지 사랑해야 함을 말씀하시고 당신이 그 말씀을 실천하셨습니다.

재림주님 역시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함을 말씀하셨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것이냐?

그것은 원수와 결혼(교차결혼)하여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임을 강조하셨습니다.

말로만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이제야 제가 원수까지 사랑하는 위대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한일 교차축복을 하여 주신 참뜻을 깨달았네요.


&&&&&&& 말씀선집 345권 5편 원문 &&&&&&&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2001년 6월 3일(日), 살로브라 호텔(브라질 판타날).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6월 3일 새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공히 천지부모를 모시고 이와 같은 식전을 갖기 위해 살로브라 이 땅에서 모이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당신의 섭리역사의 전후 관계를 정비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으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광복을 기리는 엄청난 성약시대에, 저희들이 개인?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전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여, 모든 것을 전체 정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서 깨끗하고 거룩한 모든 생축 전체를 당신 앞에 헌납할 수 있는 통일가의 실로 중차대한 책임과 땅 위의 사탄이 반대하는 모든 거짓된 것을 청산하여, 본연의 하늘을 증거하는 책임을 다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정비된 기준에서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이 땅 위에 새로이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만유 만천하가 아버지의 창조의 기반을 받아 가지고 사랑 가운데에서 본연의 자체로서 하늘 앞에 영광과 영화스러운 모습으로 봉헌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가의 모든 식구들 전체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통일된 천주 대평화의 세계를 향하여 온갖 정성을 다하는 그 모든 전체가, 지상인과 더불어 같은 결심을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여 하나님 해방권의 승리 판도를 넘어서 만국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주일을 맞았사오니, 이 달에 계획된 모든 전부를 이루시고 이 해에 아버지의 뜻 앞에 소원성취를 완전히 결정하여 모든 만우주의 해방을 선언하고, 승리와 영광 가운데 당신의 대유업이 하늘에 상속되고 땅 위에 상속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제 아버지가 전권?전능?전체?전반의 사랑의 주권자로서 하나에서부터 전체를 주관 주장하시옵소서. 땅 위의 승리의 터전에 하나의 꽃으로서 소용될 수 있게끔 만우주가 하나의 모습으로 자랑의 당신의 소유로서 세워지고 피어나는 꽃과 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모든 계획하는 것이 영계와 육계에 일체 될 수 있는 하나의 실체가 되게 하시어서, 아버지, 소망의 열매가 천상에도 맺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전체를 뜻하신 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에 향심(向心)을 모으고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친히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전체가 승리로 전진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앉아요. 요전에 읽던 것 있지?「우루과이에서 읽으셨습니다.」「‘인간과 취미생활’부터입니다.」 (≪환태평양 섭리≫ Ⅱ ‘2. 인간과 취미생활’부터 훈독)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결론은 가정을 찾기 위함 



『…태평양 문명권은 무엇이냐 하면, 오시는 아버지의 판도를 형성하기 위한 준비 문화입니다. 여기서 통일적 문화권이 벌어져 결속된 문화를 종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 문화를 중심삼고 언어 통일, 문화 통일, 국가 통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연이어 나온 것입니다.』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원수와 합해야 돼요. 원수끼리 교차결혼해야 돼요. 일본이 그 중간에 있어요. 일본,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딸이 연결되거든. 일본이 중간에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세계로 나가야 돼요. 여자는 일본 여자, 먹는 것은 중국 음식, 그 다음 하나는 뭐예요?「미국의 집입니다. 미국 집에서 살면서 음식은 중국 음식에 마누라는 일본 여자입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우리밖에는 몰랐어요. 우리가 본보인 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박 씨하고 많이 교차결혼했어요. 박 씨 할머니, 내가 평양에 가서 일해 가지고 이 세계를 출발하는 데 있어서 그 가정이 제일 원수가 됐어요. 그것을 재판하는 거예요. 



박 대통령 때부터 현재까지 박 씨들이 주로 나섰어요. 지금도 박 씨들이 전부 다…. 박지원 박주선 박준규, 박 씨들이 우리를 반대했어요. 박 씨들이 많더라구요. 박 씨들이 연합해서 종족 결실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에서 문씨종친연합과 한씨종친연합을 중심삼고 12개 종친연합, 36개 종친연합을 만들었어요. 원수들이 되어 있는데 원수들을 묶으라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로 갈 수 있는, 주류권 내에 제일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종착점, 결론이 뭐냐? 가정이에요. 원수들이 자기 땅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땅을 차지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땅이 아니고 가정을 차지해야 됩니다. 가정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아들딸들을 찾아야 돼요. 아들딸을 찾으려니 원수 원수끼리 결혼을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지, 사탄은 못 하는 거예요. 몇천년 된 원수를 사랑해서 뭘 하느냐? 가정 편성의 정착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정착이 벌어지므로 원수의 아들딸들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 못 했어요. 사탄도 사랑했던 것이 진짜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하고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랑의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정착이 개인으로부터 되는 거예요. 개인 몸 마음에 정착, 부부에 정착, 종족.민족에 정착, 이래 가지고 새로운 세계 형태, 하나님이 주장할 수 있는 세계가 나온다는 거예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임자네들이 그렇게 살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뭘 하러 여기까지 찾아다녀요? 끝에서 끝이에요. 우루과이에 가지 여기에 뭘 하려고 오고, 돈을 지불하는 거예요? 그것도 한 7백만 달러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구입한 남미 땅을 유엔에 연결시켜야


 
세상에! 맨 끝 나라에 내가 돈을 들여 가지고 왕궁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 나라의 왕궁이에요? 참부모 뭐예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이에요. 통일평화가 아니에요. 평화통일이에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돼 있더라도 중심을 못 잡으면 위치 결정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륙 쪽에 그 운동을 할 수 있는 기원이에요. 태평양 수중세계의 제일 깊은 곳이 높은 산이 연결되는 거예요. 환태평양시대로 전부 다 정비하고 가야 돼요. 이러기 위해서 6월이 되었기 때문에 6수를 자르는 거예요. 노아 홍수심판을 해서 정착한 것이 6월 초하루예요. 8일까지 돌아가야 돼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활동한 것, 이 세계에 말하던 내용을 결론짓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자주 드나드는데 남미 땅 같아요, 우리 땅 같아요?「우리 땅 같습니다.」우리가 땅을 많이 사놨기 때문에 남미는 우리 땅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문화세계로 세계적인 교육으로써 발전시켜 나가는 거예요. 



농사를 짓더라도 하늘 농사를 짓는 거예요. 아시아만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농사를 지어야 돼요. 기계산업을 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수산사업을 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그러한 표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땅을 사 가지고 전부 다 뭘 만들어 가지고 한국이 아니고 유엔 꼭대기에 갖다 붙이려고 한다구요. 하나님 왕권시대에 꼭대기에 갖다 붙여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야 맞지요?「.」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꼭대기에, 세계의 꼭대기인 유엔에 붙여 나가야 돼요.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유엔을 차원 높은 곳으로 만드는 거예요. 유엔을 내버려두면 갈 길을 못 가요. 미국도 갈 길을 못 가요. 다 끝장났어요. 요즘에 상원의원 하나가 왔다갔다한다고 공화당에 비상이 걸리고 곡소리가 나오게 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주가 결속하느냐 분열하느냐 하는 거기에 있어서 한 사람이 왔다갔다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왔다갔다하면 세상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야단하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유엔에 우리가 상원을 만드는 거예요, 상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데 이때에 필요한 거예요. 이것은 인류를 대표해서 나가는 거예요. 현재 유엔이라는 것은 일개국을 대표하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해 



누가 세계의 주인이 되겠어요? 하나님이 전세계를 창조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자기 일개국을 넘어 가지고, 자기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와 같은 존재가 있으면 천하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찾아가면 틀림없이 그 종착점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 빙점(氷點)이라는 것이 있지요?「예.」태평양의 끝 한 곳에서부터 얼게 되면 쫘악 얼어 가는 거예요. 그게 빙점이에요. 평화의 빙점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위하겠다는 사랑이에요. 세계 평화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지 위하라는 데서는 싸움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돈을 세계에 뿌리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국가 울타리에서는 안 쓰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썼어요. 미국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인데 그 부자 나라에 가서 조그마한 핵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투입한 거예요. 미국이 나를 위해서 투입했느냐, 내가 미국을 위해서 투입했느냐? 미국이 나를 투입한 것이 아니라 반대한 거예요. 자꾸 반대하니까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이 죽지 않고 뒤로 자꾸 돌아가니까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쪽으로 돌아가서 여기에서 바른쪽으로 돌면 제일 꼭대기까지 가는 거예요. 암만 없애려고 해도 안 없어지거든. 자꾸 돌아가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공화당 민주당이 지금 우리에게 목을 내밀고 있어요. 그게 위하라는 게 아니에요? 섭리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어디로 갈 것이냐? 미국은 중국을 넘어가야 되고, 중국은 미국을 넘어가야 돼요. 상충이라구요. 어느 누가 이것을 화합시키느냐? 내 말을 들으면 돼요. 미국과 중국이 결혼하면 돼요. 교차결혼하면 하루 저녁에 평화를 이룬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이론적인 체제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의 가치의 길을 우리가 쌓아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세계시대, 태평양권 시대에 있어서 그걸 능가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원수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다른 게 없어요. 사랑밖에는 없어요. 무슨 사랑?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황족들이 나오니만큼 천지만물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가서 붙어요. 오른쪽은 왼쪽으로, 왼쪽은 오른쪽으로 붙어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결속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의 대가리 큰 녀석들, 자기 아들딸이 결혼할 때 자기들 눈으로 볼 때 좋을 수 있는 것을 찾는데, 안 돼요. 큰 나무의 뿌리는 저 밑에 가 있어요. 큰 나무의 순은 저 높은 데 있어요. 끝과 끝에 있다 이거예요. 생명이라는 것은 사랑의 전통으로 뼈와 살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줄기가 되어 있다구요. 



 


 원수 관계를 맺지 않고 손님을 잘 대접하는 한국 민족의 품성 



이런 걸 볼 때, 태평양문명권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한국은 원수를 맺지 않아요. 중국에 가서도 그렇고, 소련에 가서도 화해하고 사는 거예요. 조그마하니 갈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보금자리는 세계적이 아니에요. 환경에서부터 위해야 돼요. 



한국 사람은 정서적인 면에서 누구보다도…. 손님 대접하는 데 있어서 자기 가족보다도 더 위해요. 할아버지까지도 대접하는데 손님이 찾아오면 외국 사람이라도 전부 다 대접을 해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대접해요. 한국의 손님 대접은 참 놀라워요. 손님을 대접하고, 그 다음에는 조상 대접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먹고 싶은 것을 안 먹고, 생일날에 먹을 쌀도 모아 가지고 조상 제사를 지내려고 해요. 또 자기 생일날에 외부에서 손님이 오면 자기는 못 해먹더라도 대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참 묘한 거예요. 레버런 문도 서구사회 이스트 가든에서 지내지만, 지금까지 누구든지 들어와서 밥 먹었어요. 전세계 사람이 이스트 가든에 가면 밥 먹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뉴욕에 왔더라도 이스트 가든에 찾아온다구요. (웃으심) 찾아오면 어디 가서 자더라도 쫓아내지 않아요. 거지까지도 안 쫓아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서 복을 내리는 거예요. 손님 대접하는데 거지 왕까지도 손님같이 대접하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면에서는 한국은 세계에 없는 나라예요.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오려면 원수까지 사랑해야 



또 한국 사람들이 뭘 한다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선생님만 보더라도 일대에 많은 일을 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하려고 하는 것보다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려고 하는 것보다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늦게까지 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는 것까지도 잊어버리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가만히 보면 하늘땅을 위해서 염려하고 지켜 주고 밤을 새워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집에 있으면 자지 않고 돌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자지 않고 지킨 그 땅을 보호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서 천하를 품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를 혼자서 출발했지만 내가 앞으로 하는 일에 틀림없이 세계가 하나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때 그런 얘기를 한 것이 다 맞아 나온 거라구요. 그런 얘기가 공론이 되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할 때 ‘두고 봐라. 세상이 그렇게 안 되나.’ 한 거예요. 안 믿어도 좋아요. 믿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믿지 않아도 좋아요.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게끔 하는 장본인이 있는데, 그분이 레버런 문이고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 아들딸이 사탄과 결혼한 거예요. 사탄하고 지금까지 결혼하고 살잖아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그것을 어떻게 빼앗아 올 거예요?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빼앗아 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극단 원수끼리 사랑을 해야 돼요. 그래야 360도를 넘어서 이 맥에, 고리에 접붙일 수 있어요. 



이렇게 돌든지 이렇게 돌든지 이건 하나예요. 그 하나의 철칙은 뭐냐? 원수까지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그 전통에 세계의 모든 고리를 묶어 가지고 정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으로 반대할수록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상?천상의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절대사랑이 세워져 영원한 사랑의 기지를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한꺼번에 ‘아멘!’ 하는 거예요. 한번 아멘 해봐요.「아멘!」 


 태평양권은 하늘을 찾아갈 수밖에 없어 


태평양권이 어디로 나갈 거예요? 하늘을 찾아갈 수밖에 없어요, 하늘. 그것을 찾아 가지고 인공위성이 날아가는 것처럼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서 거기에서 갈라놓기 전에 끌어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달나라를 가고 우주 나라에 가잖아요? 끌어다가 붙여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끌어 붙이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이렇게 되어서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갔다가 절대 그냥 떠나지 않아요. 자기 개인이 가진 것을 퍼부어 가지고 ‘아이구, 가지 마십시오. 우리가 지금 못사니까 가지만 우리가 잘살게 될 텐데 그때는 잘 찾아오소.’ 하는 소망을 남기고 와야 돼요. 여기까지 뭘 하러 와요? 뭘 하러 다닌 거예요? 높은 곳 낮은 곳, 정성을 안 들인 곳이 없다구요. 



여기에 내가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지었는데, 이것이 한국 사람을 좋게 하려는 거예요? 세계 사람을 좋게 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성지를 만들었어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예요. 통일교인들은 4년에 한 번씩 와야 돼요. 먼 성지 땅에 부모님이 정성들였으니 나도 동참하기 위해서 춘하추동 4수, 만약에 4년에 못 오면 40년에 못해도 세 번 이상 와야 돼요. 그래서 4수 3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나간 데는 앞으로 사람 사태가 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많아지겠어요, 줄겠어요?「많아집니다.」많아지는데 선생님이 정성들인 것이 뭐예요? 하늘의 왕궁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초석을 못 놓았으면 세계의 제국들이 합해서 좋은 초석을 놓겠다고 해서 그것을 통해서 전부 다 갖다 놓아야 돼요. 



초석을 놓으면 초석 기반 밑에서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수평 된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서 통일적 수평권이 되면 거기에 수직을 찾아 놓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나라, 가정으로부터 세계는 생기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자연 존속 원칙에 따라서 그러한 논리는 정상적인 논리로서 받아들이는 거예요. 



 돈을 쓰더라도 더 큰 목적을 위해 써야 



요전에 여기에서 ‘돈 70만 달러를 보내 줘야 됩니다!’ 그러더라구요. 벌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나무도 심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주변에 나무를 심으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심었구만. 자르딘도 그래요, 자르딘. 나무를 심으라고 했나, 안 했나?「심으라고 하셨습니다. (윤정로)」 


오는 사람 제발 보내지 말고…. 열 주씩만 심으면 얼마나 푸르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점심 한 끼 안 먹으면 묘목 수십 주를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루만 금식하면 수백 주도 살 수 있어요. 씨로 하면 얼마나 많이 사겠어요? 그것을 곁다리로 해서 심으면 얼마나 풀이 돋겠어요? 이건 왔다갔다해서 뜯어먹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내가 돈 대주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싹쓸이해서 전부 다 지불했어요. 지불하는데 유정옥하고 일본의 책임자들한테 벌어대라고 한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해와 나라는 신랑한테 갈 때 삼각 팬티를 입고 젖 뚜껑을 차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유정옥! 옷은 하나도 없다 그 말이에요. 이놈의 간나들! 하라고 한 거예요. 



이번에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현진이가 인사조치를 미리 한 거예요. 50세까지 하다 보니 교회 사람들 전부 다 인사조치해 버렸어요. 이거, 아버지 입장이 곤란하지요. 아버지가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한 거예요. 어차피 그렇게 되어서 할 수 있으면 좋아요. 할 수 없이 할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전부 다 도둑놈이에요. 돈 버는 것은 할머니가 갖고 있어요. 할아버지의 비용까지도 할머니가 갖고 있는 거예요. 해와국가니만큼 남편 방에 들어갈 때는 목욕재계해서 땀까지도 다 빼고 때까지도 다 벗겨 가지고 어린애와 같은, 피가 연결될 수 있는 몸으로 발가벗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윤정로는 색시가 옷을 입고 들어오는 것이 좋아?「벌거벗고 들어오는 것이 좋습니다.」벌거벗고 둘이 하나되면 어디로 가는 거야? 옷 입고 나오는 거야, 비상천(飛上天) 하는 거야?「비상천합니다.」비상천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무슨 미련을 두고 가요? 금 보따리? 바라던 소원성취, 사랑의 무대에서 흠뻑 젖어서 천년 사랑하던 것보다도 더 좋은 사랑을 해서 하늘나라를 따라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둘이 돈을 벌어 가지고 아들딸을 대신해서 세계에 뿌려 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의 몫을 받아서 갚아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천운이 그렇게 가는 길에는 자동적으로 굶어죽지 않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굶어죽지 않았다구요. 


우루과이에 와서 수억 달러를 뿌리고 레버런 문이 죽었다 하면, 그 후손들이 모이게 될 때, 레버런 문의 공과 갖추어진 기반으로 우루과이를 부자 되게 했다 할 때는 쫓아 버리겠어요, 환영하겠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잘사는 게 뭐예요? 천년 만년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본받겠다고 할 수 있게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구입한 땅을 유엔에 접붙여 먼저 도서국가를 통일해야 



주동문, 잘사는 게 뭐야? 신문사 하나 중심삼고 잘 하는 게 잘사는 게 아니에요. 그걸 중심삼고 연관 관계에 있는 모든 것과 연체가 되어야 돼요. 관계라는 것은 뭐냐?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요. 언론기관이라는 것은 생활적인 면에서 매일매일 인연을 묶어 나가는 거예요. 묶는 것이 정치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정치는 매일같이 세계적 최고의 삶을 엮어서 알려 줘 가지고 그 엮어진 내용을 자기 개인과 국민, 국가를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인데,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전세계의 언론기관이 따라가는 거예요. 



이 언론기관이 어디로 갈 것이냐? 자기 돈 벌기 위한 놀음을 하면 안 돼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몇 년 동안 돈 한푼 나한테 갚아 봤어?「죄송합니다. (주동문)」이제는 한국에 써야 돼요. 물이 그릇에 차서 수평이 된다면 더 갖다 붓는 것은 바보예요. 환태평양시대가 왔기 때문에 남미에 투입하던 것을 돌려야 할 때가 와요. 



내가 땅을 많이 샀는데 그 땅을 유엔에 접붙여야 돼요. 유엔만 딱 해서 접붙이면 16개국과 52개국의 도서국가를…. 도서국가가 70개국이 넘어요. 작은 나라까지 하면 말이에요. 그 나라들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도서국가를 통일하면 대양권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3면만 연결시키면 육지와 섬의 결합이 벌어져요. 



산(사냥)과 낚시예요. 육지하고 바다의 최고 취미예요. 그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사람의 70퍼센트가 물이잖아요? 4분의 3이에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뼈를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뼈가 뭐냐 하면 산맥이에요. 인도의 산맥과 같은 거예요. 



그래, 내가 고마운 게 그거예요. 그것 생각하면 인도가 종교권인데 어떻게 저렇게 산이 많으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산을 타고 찾아오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사람들은 산하고 바다에 가는 거예요. 바울은 바닷가에 가서 삼층천(三層天)의 세계를 보지 않았어요? 불교라든가 도는 산 제일 끝을 찾아가는 거예요. 바다의 고독한 섬과 높은 산에서 도의 길을 시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어디에서 타락했겠어요? 평지에서 산다면 사랑할 때는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평지에는 사람이 많고 동물들도 많고 잡다한 것이 많은데, 주의를 끌지 않으려면 높은 산에 가야 돼요. 높은 산이 없거든. 그러니까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깊은 골짜기에는 그 산의 제일 더러운 것이 다 모여 있어요. 높은 곳에는 그 산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없어요. 산꼭대기에는 바위밖에 없는 거예요. 물은 어디에서 나느냐? 천지 이치가 그래요.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우리가 태평양문명권을 통합해서 주역이 되는 것은 뭐냐? 하늘과 땅을 연결해서 문화 주류가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최고 사랑이 연결 안 됐으니 종교권을 재림주님과 하나님하고 묶어 가지고 태평양권을 평면세계의 문화로 엮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게 총론이에요. 


문화는 반드시 태평양문명권을 통해서 엮어진 내용이 연결돼요. 그렇게 왔고, 또 그렇게 되어야 될 사실을 알고 앉아 가지고 자기 혼자 보따리 싸 들고 저금통장을 갖고 깜뚜라지 따먹다가 깜뚜라지가 겨울이 되면 다 떨어져요. 대변혁이 벌어져서 한꺼번에 전부 다 없어지는 놀음도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사시장철 필요하게끔 투입하는 것이 지혜로운 주인이에요. 갖고 있다가 한꺼번에 똥통에 몰아넣는 사람은 지혜로운 주인이 아니라 어리석은 주인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흥태, 축구해서 뭘 해? 이게 전도에는 그만이에요. 요즘에는 정치 세력이 운동세계에 들어왔어요. 보라구요. 운동하는 데는 옛날에는 농구하고 축구였어요. 손 운동과 발 운동, 허리 운동, 배 운동이에요. 시작이 뭐냐 하면 손 운동, 농구예요. 농구는 몸이 유연해야 돼요. 점핑을 해야 돼요. 날 줄 알아야 돼요. 



축구는 뭐냐? 힘으로 공을 차는데 발을 제일 멀리서부터 쉬익 차는 거예요. 일화팀의 조그만 사람이 박 누구던가?「박강조입니다.」박강조! 제일 조그마한데 볼을 차는 그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구요. 이렇게 했다간 넘어질 텐데 끝까지 갔다가 넘어지지 않고 반대로 쉬익 차니 볼이 얼마나 센지 모른다구요. 그걸 박판남이 자랑하더라구요. ‘이야, 조그마한 사람인데 쏜 것을 보면 어떤 힘센 사람보다도 빠르고 강합니다.’ 하더라구요. 



왜 그러냐? 넘어질 수 있을 때 이렇게 넘어지는데 이렇게 나오니, 반작용의 힘을 가하니, 이렇게 넘어져서 이쪽으로 가려고 하는 내 힘까지 합하니 그것이 배가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제2의, 주전법보다도 간접적 전법을 써야 돼요. 대응관계가 더 필요한 거예요, 반작용이. 



태평양 문명권의 주역이 될 거예요, 주역 반대 심부름꾼, 사역이 될 거예요? ‘죽을 사(死)’하고 통한다구요. 내가 지금 바보같이 살고 있어요. 안 그래요? ‘이것은 또 뭘 하려고 하느냐? 자르딘에서 잘 하면 되지.’ 하겠지만, 이게 취미예요. 재미예요. 다 자기 가고픈 데 가고, 하고픈 것을 하는 거예요. 자연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주인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것은 팔지 않으려고 해요. 기르던 닭도 잡아먹으면 섭섭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병아리를 길러 놓고 잡아먹어야 돼요. 밑천이 없으면 안 돼요. 옛날에 사랑하던, 모이 주던 주인이 낙심한다는 거예요. 옛날에 한 마리였는데 같은 새끼들이 수십 마리가 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다니던 곳을 한번 쓱 돌아보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바람도 쐬고 말이에요. 



박구배가 있는 곳에 마지막으로 가서 세 밤은 자야 되겠는데 세 밤을 잘지 모르겠구만. 박구배를 몰아서 내세우는 거예요. 도둑놈 심보를 갖지 마! 하나님같이 수천년 수만년 꼼짝없이 바라보면서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재미로 하면 그 사람을 못 당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것을 몰라요. 거기를 왜 돌아다니느냐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도라도를 잘 안 잡아요. 그것은 다 아는 거예요. 빠꾸는 양식하기 위한 것으로 어디든지 필요한 거예요. 온도 차이를 예민하게 느끼는데, 그것을 조절하면 지역을 넘어서 양식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잡식성이에요. 빠꾸를 말하는데, 박구배도 빠꾸라구요. 그 동네에는 빠꾸가 많다며?「그 지역에 많이 있습니다.」빠꾸 중에 탕귀복귀하려니 빠꾸로 왔어요. 박구배로 말이에요. (웃음) 참 재미있어요. 



내가 이번에 반대하던 그 패들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을 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원수를 때려서 한 방에 날리더라도 거기에 자기 힘까지 플러스해야 죽더라도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탕감의 한계를 넘어서야 돼요. 거기에 조건이 필요해요. 백이라면 백 열만 되면 백을 때려 부숴 놓고 열이 자랑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그 지방에 가면 ‘저 양반이 여기에서 일등이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누구보다 사랑한다.’ 이런 말을 듣게 살았어요. 뱃길을 가는 데도 누구보다도 많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주의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그러면 기도를 하자구요. 누가 기도하겠나? 윤정로, 기도하라구. (윤정로 원장 기도) *  (345권 98-114)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말씀선집 345권 5편) u

훈독왕 | 20190207222857

말씀선집 345권 5편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위의 동영상을 계속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infinitelooper.com/?v=48REseIus9w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훈독본)

2001년 6월 3일(日), 살로브라 호텔(브라질 판타날).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도문 음성파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410

 

<말 씀> 


 (≪환태평양 섭리≫ Ⅱ ‘2. 인간과 취미생활’부터 훈독)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결론은 가정을 찾기 위함 


『…태평양 문명권은 무엇이냐 하면, 오시는 아버지의 판도를 형성하기 위한 준비 문화입니다. 여기서 통일적 문화권이 벌어져 결속된 문화를 종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 문화를 중심삼고 언어 통일, 문화 통일, 국가 통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연이어 나온 것입니다.』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원수와 합해야 돼요. 원수끼리 교차결혼해야 돼요. 일본이 그 중간에 있어요. 일본이 중간에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세계로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우리밖에는 몰랐어요. 우리가 본보인 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박 씨하고 많이 교차결혼했어요. 박 씨 할머니, 내가 평양에 가서 일해 가지고 이 세계를 출발하는 데 있어서 그 가정이 제일 원수가 됐어요. 그것을 재판하는 거예요. 


박 대통령 때부터 현재까지 박 씨들이 주로 나섰어요. 박 씨들이 우리를 반대했어요. 박 씨들이 연합해서 종족 결실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에서 문씨종친연합과 한씨종친연합을 중심삼고 12개 종친연합, 36개 종친연합을 만들었어요. 원수들이 되어 있는데 원수들을 묶으라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로 갈 수 있는, 주류권 내에 제일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종착점, 결론이 뭐냐? 가정이에요. 원수들이 자기 땅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땅을 차지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땅이 아니고 가정을 차지해야 됩니다. 가정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아들딸들을 찾아야 돼요. 아들딸을 찾으려니 원수 원수끼리 결혼을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지, 사탄은 못 하는 거예요. 몇천년 된 원수를 사랑해서 뭘 하느냐? 가정 편성의 정착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정착이 벌어지므로 원수의 아들딸들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 못 했어요. 사탄도 사랑했던 것이 진짜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하고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랑의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정착이 개인으로부터 되는 거예요. 개인 몸 마음에 정착, 부부에 정착, 종족.민족에 정착, 이래 가지고 새로운 세계 형태, 하나님이 주장할 수 있는 세계가 나온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렇게 살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뭘 하러 여기까지 찾아다녀요? 끝에서 끝이에요. 우루과이에 가지 여기에 뭘 하려고 오고, 돈을 지불하는 거예요? 그것도 한 7백만 달러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구입한 남미 땅을 유엔에 연결시켜야


세상에! 맨 끝 나라에 내가 돈을 들여 가지고 왕궁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 나라의 왕궁이에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이에요, 평화통일이에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돼 있더라도 중심을 못 잡으면 위치 결정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륙 쪽에 그 운동을 할 수 있는 기원이에요. 태평양 수중세계의 제일 깊은 곳이 높은 산이 연결되는 거예요. 환태평양시대로 전부 다 정비하고 가야 돼요. 이러기 위해서 6월이 되었기 때문에 6수를 자르는 거예요. 노아 홍수심판을 해서 정착한 것이 6월 초하루예요. 8일까지 돌아가야 돼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활동한 것, 이 세계에 말하던 내용을 결론짓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자주 드나드는데 남미 땅 같아요, 우리 땅 같아요?「우리 땅 같습니다.」우리가 땅을 많이 사놨기 때문에 남미는 우리 땅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문화세계로 세계적인 교육으로써 발전시켜 나가는 거예요. 


농사를 짓더라도 하늘 농사를 짓는 거예요. 아시아만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농사를 지어야 돼요. 기계산업을 하더라도 수산사업을 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그러한 표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땅을 사 가지고 전부 다 뭘 만들어 가지고 유엔 꼭대기에 갖다 붙이려고 한다구요. 하나님 왕권시대에 꼭대기에 갖다 붙여야지요. 그래야 맞지요?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꼭대기에, 세계의 꼭대기인 유엔에 붙여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이제 유엔을 차원 높은 곳으로 만드는 거예요. 유엔을 내버려두면 갈 길을 못 가요. 미국도 갈 길을 못 가요. 다 끝장났어요. 요즘에 상원의원 하나가 왔다갔다한다고 공화당에 비상이 걸리고 곡소리가 나오게 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주가 결속하느냐 분열하느냐 하는 거기에 있어서 한 사람이 왔다갔다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왔다갔다하면 세상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야단하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유엔에 우리가 상원을 만드는 거예요, 상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데 이때에 필요한 거예요. 이것은 인류를 대표해서 나가는 거예요. 현재 유엔이라는 것은 일개국을 대표하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해 


누가 세계의 주인이 되겠어요? 하나님이 전세계를 창조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자기 일개국을 넘어 가지고, 자기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와 같은 존재가 있으면 천하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찾아가면 틀림없이 그 종착점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 빙점(氷點)이라는 것이 있지요? 태평양의 끝 한 곳에서부터 얼게 되면 쫘악 얼어 가는 거예요. 그게 빙점이에요. 평화의 빙점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위하겠다는 사랑이에요. 세계 평화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지 위하라는 데서는 싸움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돈을 세계에 뿌리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국가 울타리에서는 안 쓰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썼어요. 미국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인데 그 부자 나라에 가서 조그마한 핵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투입한 거예요. 미국이 나를 위해서 투입했느냐, 내가 미국을 위해서 투입했느냐? 미국이 나를 투입한 것이 아니라 반대한 거예요. 자꾸 반대하니까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이 죽지 않고 뒤로 자꾸 돌아가니까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쪽으로 돌아가서 여기에서 바른쪽으로 돌면 제일 꼭대기까지 가는 거예요. 암만 없애려고 해도 안 없어지거든. 자꾸 돌아가요. 공화당 민주당이 지금 우리에게 목을 내밀고 있어요. 그게 위하라는 게 아니에요? 섭리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어디로 갈 것이냐? 미국은 중국을 넘어가야 되고, 중국은 미국을 넘어가야 돼요. 상충이라구요. 어느 누가 이것을 화합시키느냐? 내 말을 들으면 돼요. 미국과 중국이 결혼하면 돼요. 교차결혼하면 하루 저녁에 평화를 이룬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세계시대, 태평양권 시대에 있어서 그걸 능가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원수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다른 게 없어요. 사랑밖에는 없어요. 무슨 사랑?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황족들이 나오니만큼 천지만물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가서 붙어요. 오른쪽은 왼쪽으로, 왼쪽은 오른쪽으로 붙어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결속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아들딸이 결혼할 때 자기들 눈으로 볼 때 좋을 수 있는 것을 찾는데, 안 돼요. 큰 나무의 뿌리는 저 밑에 가 있어요. 큰 나무의 순은 저 높은 데 있어요. 끝과 끝에 있다 이거예요. 생명이라는 것은 사랑의 전통으로 뼈와 살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줄기가 되어 있다구요. 


 원수 관계를 맺지 않고 손님을 잘 대접하는 한국 민족의 품성 


이런 걸 볼 때, 태평양문명권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한국은 원수를 맺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보금자리는 세계적이 아니에요. 환경에서부터 위해야 돼요. 


한국 사람은 정서적인 면에서 누구보다도…. 손님 대접하는 데 있어서 자기 가족보다도 더 위해요. 할아버지까지도 대접하는데 손님이 찾아오면 외국 사람이라도 전부 다 대접을 해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대접해요. 한국의 손님 대접은 참 놀라워요. 그 다음에는 조상 대접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먹고 싶은 것을 안 먹고, 생일날에 먹을 쌀도 모아 가지고 조상 제사를 지내려고 해요. 또 자기 생일날에 외부에서 손님이 오면 자기는 못 해먹더라도 대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참 묘한 거예요. 레버런 문도 서구사회 이스트 가든에서 지내지만, 지금까지 누구든지 들어와서 밥 먹었어요. 전세계 사람이 이스트 가든에 가면 밥 먹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뉴욕에 왔더라도 이스트 가든에 찾아온다구요. (웃으심) 찾아오면 어디 가서 자더라도 쫓아내지 않아요. 거지까지도 안 쫓아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서 복을 내리는 거예요. 손님 대접하는데 거지 왕까지도 손님같이 대접하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면에서는 한국은 세계에 없는 나라예요.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오려면 원수까지 사랑해야 


또 한국 사람들이 뭘 한다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선생님만 보더라도 일대에 많은 일을 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하려고 하는 것보다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려고 하는 것보다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늦게까지 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는 것까지도 잊어버리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가만히 보면 하늘땅을 위해서 염려하고 지켜 주고 밤을 새워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집에 있으면 자지 않고 돌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자지 않고 지킨 그 땅을 보호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서 천하를 품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를 혼자서 출발했지만 내가 앞으로 하는 일에 틀림없이 세계가 하나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때 그런 얘기를 한 것이 다 맞아 나온 거라구요. 그런 얘기가 공론이 되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할 때 ‘두고 봐라. 세상이 그렇게 안 되나.’ 한 거예요. 안 믿어도 좋아요.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게끔 하는 장본인이 있는데, 그분이 레버런 문이고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 아들딸이 사탄과 결혼한 거예요. 사탄하고 지금까지 결혼하고 살잖아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그것을 어떻게 빼앗아 올 거예요? 더 사랑해야 빼앗아 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극단 원수끼리 사랑을 해야 돼요. 그래야 360도를 넘어서 이 맥에, 고리에 접붙일 수 있어요. 


이렇게 돌든지 이렇게 돌든지 이건 하나예요. 그 하나의 철칙은 뭐냐? 원수까지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그 전통에 세계의 모든 고리를 묶어 가지고 정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으로 반대할수록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상?천상의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절대사랑이 세워져 영원한 사랑의 기지를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한꺼번에 ‘아멘!’ 하는 거예요. 한번 아멘 해봐요.「아멘!」


 

 태평양권은 하늘을 찾아갈 수밖에 없어 

 

태평양권이 어디로 나갈 거예요? 하늘을 찾아갈 수밖에 없어요, 하늘. 그것을 찾아 가지고 인공위성이 날아가는 것처럼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서 거기에서 갈라놓기 전에 끌어다 붙여야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끌어 붙이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이렇게 되어서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갔다가 절대 그냥 떠나지 않아요. 자기 개인이 가진 것을 퍼부어 가지고 ‘아이구, 가지 마십시오. 우리가 지금 못사니까 가지만 우리가 잘살게 될 텐데 그때는 잘 찾아오소.’ 하는 소망을 남기고 와야 돼요. 여기까지 뭘 하러 와요? 뭘 하러 다닌 거예요? 높은 곳 낮은 곳, 정성을 안 들인 곳이 없다구요. 


여기에 내가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지었는데, 이것이 세계 사람을 좋게 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성지를 만들었어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예요. 통일교인들은 4년에 한 번씩 와야 돼요. 먼 성지 땅에 부모님이 정성들였으니 나도 동참하기 위해서 춘하추동 4수, 만약에 4년에 못 오면 40년에 못해도 세 번 이상 와야 돼요. 그래서 4수 3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나간 데는 앞으로 사람 사태가 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많아지겠어요, 줄겠어요?「많아집니다.」많아지는데 선생님이 정성들인 것이 뭐예요? 하늘의 왕궁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초석을 못 놓았으면 세계의 제국들이 합해서 좋은 초석을 놓겠다고 해서 그것을 통해서 전부 다 갖다 놓아야 돼요. 


초석을 놓으면 초석 기반 밑에서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수평 된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서 통일적 수평권이 되면 거기에 수직을 찾아 놓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나라, 가정으로부터 세계는 생기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자연 존속 원칙에 따라서 그러한 논리는 정상적인 논리로서 받아들이는 거예요. 


 돈을 쓰더라도 더 큰 목적을 위해 써야 


요전에 여기에서 ‘돈 70만 달러를 보내 줘야 됩니다!’ 그러더라구요. 벌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나무도 심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주변에 나무를 심으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심었구만. 자르딘도 그래요, 자르딘. 나무를 심으라고 했나, 안 했나?「심으라고 하셨습니다. (윤정로)」 

오는 사람을 제발 보내지 말고…. 열 주씩만 심으면 얼마나 푸르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점심 한 끼 안 먹으면 묘목 수십 주를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루만 금식하면 수백 주도 살 수 있어요. 씨로 하면 얼마나 많이 사겠어요? 그것을 곁다리로 해서 심으면 얼마나 풀이 돋겠어요? 이건 왔다갔다해서 뜯어먹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내가 돈 대주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둘이 돈을 벌어 가지고 아들딸을 대신해서 세계에 뿌려 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의 몫을 받아서 갚아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천운이 그렇게 가는 길에는 자동적으로 굶어죽지 않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굶어죽지 않았다구요. 

우루과이에 와서 수억 달러를 뿌리고 레버런 문이 죽었다 하면, 그 후손들이 모이게 될 때, 레버런 문의 공과 갖추어진 기반으로 우루과이를 부자 되게 했다 할 때는 쫓아 버리겠어요, 환영하겠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잘사는 게 뭐예요? 천년 만년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본받겠다고 할 수 있게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구입한 땅을 유엔에 접붙여 먼저 도서국가를 통일해야 


주동문, 잘사는 게 뭐야? 신문사 하나 중심삼고 잘 하는 게 잘사는 게 아니에요. 그걸 중심삼고 연관 관계에 있는 모든 것과 연체가 되어야 돼요. 관계라는 것은 뭐냐?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요. 언론기관이라는 것은 생활적인 면에서 매일매일 인연을 묶어 나가는 거예요. 묶는 것이 정치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정치는 매일같이 세계적 최고의 삶을 엮어서 알려 줘 가지고 그 엮어진 내용을 자기 개인과 국민, 국가를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인데,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전세계의 언론기관이 따라가는 거예요. 


이 언론기관이 어디로 갈 것이냐? 자기 돈 벌기 위한 놀음을 하면 안 돼요. 이제는 한국에 써야 돼요. 물이 그릇에 차서 수평이 된다면 더 갖다 붓는 것은 바보예요. 환태평양시대가 왔기 때문에 남미에 투입하던 것을 돌려야 할 때가 와요. 


내가 땅을 많이 샀는데 그 땅을 유엔에 접붙여야 돼요. 유엔만 딱 해서 접붙이면 16개국과 52개국의 도서국가를…. 도서국가가 70개국이 넘어요. 작은 나라까지 하면 말이에요. 그 나라들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도서국가를 통일하면 대양권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3면만 연결시키면 육지와 섬의 결합이 벌어져요. 


산(사냥)과 낚시예요. 육지하고 바다의 최고 취미예요. 그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사람의 70퍼센트가 물이잖아요? 4분의 3이에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뼈를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뼈가 뭐냐 하면 산맥이에요. 

 

하나님은 산을 타고 찾아오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사람들은 산하고 바다에 가는 거예요. 바울은 바닷가에 가서 삼층천(三層天)의 세계를 보지 않았어요? 불교라든가 도는 산 제일 끝을 찾아가는 거예요. 바다의 고독한 섬과 높은 산에서 도의 길을 시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어디에서 타락했겠어요? 평지에서 산다면 사랑할 때는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평지에는 사람이 많고 동물들도 많고 잡다한 것이 많은데, 주의를 끌지 않으려면 높은 산에 가야 돼요. 높은 산이 없거든. 그러니까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깊은 골짜기에는 그 산의 제일 더러운 것이 다 모여 있어요. 높은 곳에는 그 산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없어요. 산꼭대기에는 바위밖에 없는 거예요.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우리가 태평양문명권을 통합해서 주역이 되는 것은 뭐냐? 하늘과 땅을 연결해서 문화 주류가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최고 사랑이 연결 안 됐으니 종교권을 재림주님과 하나님하고 묶어 가지고 태평양권을 평면세계의 문화로 엮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게 총론이에요. 

문화는 반드시 태평양문명권을 통해서 엮어진 내용이 연결돼요. 그렇게 왔고, 또 그렇게 되어야 될 사실을 알고 사시장철 필요하게끔 투입하는 것이 지혜로운 주인이에요. 갖고 있다가 한꺼번에 똥통에 몰아넣는 사람은 지혜로운 주인이 아니라 어리석은 주인이라구요. 알겠어요?

 

태평양 문명권의 주역이 될 거예요, 주역 반대 심부름꾼, 사역이 될 거예요? ‘죽을 사(死)’하고 통한다구요. 내가 지금 바보같이 살고 있어요. 안 그래요? ‘이것은 또 뭘 하려고 하느냐? 자르딘에서 잘 하면 되지.’ 하겠지만, 이게 취미예요. 재미예요. 다 자기 가고픈 데 가고, 하고픈 것을 하는 거예요. 자연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주인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것은 팔지 않으려고 해요. 기르던 닭도 잡아먹으면 섭섭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병아리를 길러 놓고 잡아먹어야 돼요. 밑천이 없으면 안 돼요. 옛날에 사랑하던, 모이 주던 주인이 낙심한다는 거예요. 옛날에 한 마리였는데 같은 새끼들이 수십 마리가 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다니던 곳을 한번 쓱 돌아보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바람도 쐬고 말이에요. 


하나님같이 수천년 수만년 꼼짝없이 바라보면서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재미로 하면 그 사람을 못 당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것을 몰라요. 거기를 왜 돌아다니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번에 반대하던 그 패들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을 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원수를 때려서 한 방에 날리더라도 거기에 자기 힘까지 플러스해야 죽더라도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탕감의 한계를 넘어서야 돼요. 거기에 조건이 필요해요. 백이라면 백 열만 되면 백을 때려 부숴 놓고 열이 자랑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그 지방에 가면 ‘저 양반이 여기에서 일등이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누구보다 사랑한다.’ 이런 말을 듣게 살았어요. 뱃길을 가는 데도 누구보다도 많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주의라구요. (345권 98-114)


&&&&&&& 말씀선집 345권 5편 원문 &&&&&&&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2001년 6월 3일(日), 살로브라 호텔(브라질 판타날).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6월 3일 새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공히 천지부모를 모시고 이와 같은 식전을 갖기 위해 살로브라 이 땅에서 모이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당신의 섭리역사의 전후 관계를 정비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으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광복을 기리는 엄청난 성약시대에, 저희들이 개인?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전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여, 모든 것을 전체 정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서 깨끗하고 거룩한 모든 생축 전체를 당신 앞에 헌납할 수 있는 통일가의 실로 중차대한 책임과 땅 위의 사탄이 반대하는 모든 거짓된 것을 청산하여, 본연의 하늘을 증거하는 책임을 다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정비된 기준에서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이 땅 위에 새로이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만유 만천하가 아버지의 창조의 기반을 받아 가지고 사랑 가운데에서 본연의 자체로서 하늘 앞에 영광과 영화스러운 모습으로 봉헌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가의 모든 식구들 전체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통일된 천주 대평화의 세계를 향하여 온갖 정성을 다하는 그 모든 전체가, 지상인과 더불어 같은 결심을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여 하나님 해방권의 승리 판도를 넘어서 만국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주일을 맞았사오니, 이 달에 계획된 모든 전부를 이루시고 이 해에 아버지의 뜻 앞에 소원성취를 완전히 결정하여 모든 만우주의 해방을 선언하고, 승리와 영광 가운데 당신의 대유업이 하늘에 상속되고 땅 위에 상속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제 아버지가 전권?전능?전체?전반의 사랑의 주권자로서 하나에서부터 전체를 주관 주장하시옵소서. 땅 위의 승리의 터전에 하나의 꽃으로서 소용될 수 있게끔 만우주가 하나의 모습으로 자랑의 당신의 소유로서 세워지고 피어나는 꽃과 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모든 계획하는 것이 영계와 육계에 일체 될 수 있는 하나의 실체가 되게 하시어서, 아버지, 소망의 열매가 천상에도 맺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전체를 뜻하신 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에 향심(向心)을 모으고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친히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전체가 승리로 전진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앉아요. 요전에 읽던 것 있지?「우루과이에서 읽으셨습니다.」「‘인간과 취미생활’부터입니다.」 (≪환태평양 섭리≫ Ⅱ ‘2. 인간과 취미생활’부터 훈독)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결론은 가정을 찾기 위함 



『…태평양 문명권은 무엇이냐 하면, 오시는 아버지의 판도를 형성하기 위한 준비 문화입니다. 여기서 통일적 문화권이 벌어져 결속된 문화를 종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 문화를 중심삼고 언어 통일, 문화 통일, 국가 통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연이어 나온 것입니다.』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원수와 합해야 돼요. 원수끼리 교차결혼해야 돼요. 일본이 그 중간에 있어요. 일본,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딸이 연결되거든. 일본이 중간에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세계로 나가야 돼요. 여자는 일본 여자, 먹는 것은 중국 음식, 그 다음 하나는 뭐예요?「미국의 집입니다. 미국 집에서 살면서 음식은 중국 음식에 마누라는 일본 여자입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우리밖에는 몰랐어요. 우리가 본보인 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박 씨하고 많이 교차결혼했어요. 박 씨 할머니, 내가 평양에 가서 일해 가지고 이 세계를 출발하는 데 있어서 그 가정이 제일 원수가 됐어요. 그것을 재판하는 거예요. 



박 대통령 때부터 현재까지 박 씨들이 주로 나섰어요. 지금도 박 씨들이 전부 다…. 박지원 박주선 박준규, 박 씨들이 우리를 반대했어요. 박 씨들이 많더라구요. 박 씨들이 연합해서 종족 결실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에서 문씨종친연합과 한씨종친연합을 중심삼고 12개 종친연합, 36개 종친연합을 만들었어요. 원수들이 되어 있는데 원수들을 묶으라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로 갈 수 있는, 주류권 내에 제일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종착점, 결론이 뭐냐? 가정이에요. 원수들이 자기 땅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땅을 차지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땅이 아니고 가정을 차지해야 됩니다. 가정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아들딸들을 찾아야 돼요. 아들딸을 찾으려니 원수 원수끼리 결혼을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지, 사탄은 못 하는 거예요. 몇천년 된 원수를 사랑해서 뭘 하느냐? 가정 편성의 정착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정착이 벌어지므로 원수의 아들딸들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 못 했어요. 사탄도 사랑했던 것이 진짜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하고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랑의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정착이 개인으로부터 되는 거예요. 개인 몸 마음에 정착, 부부에 정착, 종족.민족에 정착, 이래 가지고 새로운 세계 형태, 하나님이 주장할 수 있는 세계가 나온다는 거예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임자네들이 그렇게 살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뭘 하러 여기까지 찾아다녀요? 끝에서 끝이에요. 우루과이에 가지 여기에 뭘 하려고 오고, 돈을 지불하는 거예요? 그것도 한 7백만 달러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구입한 남미 땅을 유엔에 연결시켜야


 
세상에! 맨 끝 나라에 내가 돈을 들여 가지고 왕궁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 나라의 왕궁이에요? 참부모 뭐예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이에요. 통일평화가 아니에요. 평화통일이에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돼 있더라도 중심을 못 잡으면 위치 결정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륙 쪽에 그 운동을 할 수 있는 기원이에요. 태평양 수중세계의 제일 깊은 곳이 높은 산이 연결되는 거예요. 환태평양시대로 전부 다 정비하고 가야 돼요. 이러기 위해서 6월이 되었기 때문에 6수를 자르는 거예요. 노아 홍수심판을 해서 정착한 것이 6월 초하루예요. 8일까지 돌아가야 돼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활동한 것, 이 세계에 말하던 내용을 결론짓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자주 드나드는데 남미 땅 같아요, 우리 땅 같아요?「우리 땅 같습니다.」우리가 땅을 많이 사놨기 때문에 남미는 우리 땅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문화세계로 세계적인 교육으로써 발전시켜 나가는 거예요. 



농사를 짓더라도 하늘 농사를 짓는 거예요. 아시아만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농사를 지어야 돼요. 기계산업을 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수산사업을 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그러한 표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땅을 사 가지고 전부 다 뭘 만들어 가지고 한국이 아니고 유엔 꼭대기에 갖다 붙이려고 한다구요. 하나님 왕권시대에 꼭대기에 갖다 붙여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야 맞지요?「.」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꼭대기에, 세계의 꼭대기인 유엔에 붙여 나가야 돼요.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유엔을 차원 높은 곳으로 만드는 거예요. 유엔을 내버려두면 갈 길을 못 가요. 미국도 갈 길을 못 가요. 다 끝장났어요. 요즘에 상원의원 하나가 왔다갔다한다고 공화당에 비상이 걸리고 곡소리가 나오게 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주가 결속하느냐 분열하느냐 하는 거기에 있어서 한 사람이 왔다갔다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왔다갔다하면 세상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야단하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유엔에 우리가 상원을 만드는 거예요, 상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데 이때에 필요한 거예요. 이것은 인류를 대표해서 나가는 거예요. 현재 유엔이라는 것은 일개국을 대표하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해 



누가 세계의 주인이 되겠어요? 하나님이 전세계를 창조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자기 일개국을 넘어 가지고, 자기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와 같은 존재가 있으면 천하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찾아가면 틀림없이 그 종착점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 빙점(氷點)이라는 것이 있지요?「예.」태평양의 끝 한 곳에서부터 얼게 되면 쫘악 얼어 가는 거예요. 그게 빙점이에요. 평화의 빙점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위하겠다는 사랑이에요. 세계 평화는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지 위하라는 데서는 싸움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돈을 세계에 뿌리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국가 울타리에서는 안 쓰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썼어요. 미국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인데 그 부자 나라에 가서 조그마한 핵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투입한 거예요. 미국이 나를 위해서 투입했느냐, 내가 미국을 위해서 투입했느냐? 미국이 나를 투입한 것이 아니라 반대한 거예요. 자꾸 반대하니까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이 죽지 않고 뒤로 자꾸 돌아가니까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쪽으로 돌아가서 여기에서 바른쪽으로 돌면 제일 꼭대기까지 가는 거예요. 암만 없애려고 해도 안 없어지거든. 자꾸 돌아가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공화당 민주당이 지금 우리에게 목을 내밀고 있어요. 그게 위하라는 게 아니에요? 섭리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어디로 갈 것이냐? 미국은 중국을 넘어가야 되고, 중국은 미국을 넘어가야 돼요. 상충이라구요. 어느 누가 이것을 화합시키느냐? 내 말을 들으면 돼요. 미국과 중국이 결혼하면 돼요. 교차결혼하면 하루 저녁에 평화를 이룬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이론적인 체제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의 가치의 길을 우리가 쌓아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세계시대, 태평양권 시대에 있어서 그걸 능가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원수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다른 게 없어요. 사랑밖에는 없어요. 무슨 사랑?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황족들이 나오니만큼 천지만물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가서 붙어요. 오른쪽은 왼쪽으로, 왼쪽은 오른쪽으로 붙어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결속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의 대가리 큰 녀석들, 자기 아들딸이 결혼할 때 자기들 눈으로 볼 때 좋을 수 있는 것을 찾는데, 안 돼요. 큰 나무의 뿌리는 저 밑에 가 있어요. 큰 나무의 순은 저 높은 데 있어요. 끝과 끝에 있다 이거예요. 생명이라는 것은 사랑의 전통으로 뼈와 살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줄기가 되어 있다구요. 



 


 원수 관계를 맺지 않고 손님을 잘 대접하는 한국 민족의 품성 



이런 걸 볼 때, 태평양문명권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한국은 원수를 맺지 않아요. 중국에 가서도 그렇고, 소련에 가서도 화해하고 사는 거예요. 조그마하니 갈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보금자리는 세계적이 아니에요. 환경에서부터 위해야 돼요. 



한국 사람은 정서적인 면에서 누구보다도…. 손님 대접하는 데 있어서 자기 가족보다도 더 위해요. 할아버지까지도 대접하는데 손님이 찾아오면 외국 사람이라도 전부 다 대접을 해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대접해요. 한국의 손님 대접은 참 놀라워요. 손님을 대접하고, 그 다음에는 조상 대접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먹고 싶은 것을 안 먹고, 생일날에 먹을 쌀도 모아 가지고 조상 제사를 지내려고 해요. 또 자기 생일날에 외부에서 손님이 오면 자기는 못 해먹더라도 대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참 묘한 거예요. 레버런 문도 서구사회 이스트 가든에서 지내지만, 지금까지 누구든지 들어와서 밥 먹었어요. 전세계 사람이 이스트 가든에 가면 밥 먹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뉴욕에 왔더라도 이스트 가든에 찾아온다구요. (웃으심) 찾아오면 어디 가서 자더라도 쫓아내지 않아요. 거지까지도 안 쫓아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서 복을 내리는 거예요. 손님 대접하는데 거지 왕까지도 손님같이 대접하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면에서는 한국은 세계에 없는 나라예요.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오려면 원수까지 사랑해야 



또 한국 사람들이 뭘 한다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선생님만 보더라도 일대에 많은 일을 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하려고 하는 것보다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려고 하는 것보다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늦게까지 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는 것까지도 잊어버리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가만히 보면 하늘땅을 위해서 염려하고 지켜 주고 밤을 새워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집에 있으면 자지 않고 돌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자지 않고 지킨 그 땅을 보호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서 천하를 품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를 혼자서 출발했지만 내가 앞으로 하는 일에 틀림없이 세계가 하나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때 그런 얘기를 한 것이 다 맞아 나온 거라구요. 그런 얘기가 공론이 되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할 때 ‘두고 봐라. 세상이 그렇게 안 되나.’ 한 거예요. 안 믿어도 좋아요. 믿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믿지 않아도 좋아요.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게끔 하는 장본인이 있는데, 그분이 레버런 문이고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 아들딸이 사탄과 결혼한 거예요. 사탄하고 지금까지 결혼하고 살잖아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그것을 어떻게 빼앗아 올 거예요?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빼앗아 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극단 원수끼리 사랑을 해야 돼요. 그래야 360도를 넘어서 이 맥에, 고리에 접붙일 수 있어요. 



이렇게 돌든지 이렇게 돌든지 이건 하나예요. 그 하나의 철칙은 뭐냐? 원수까지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그 전통에 세계의 모든 고리를 묶어 가지고 정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으로 반대할수록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상?천상의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절대사랑이 세워져 영원한 사랑의 기지를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한꺼번에 ‘아멘!’ 하는 거예요. 한번 아멘 해봐요.「아멘!」 


 태평양권은 하늘을 찾아갈 수밖에 없어 


태평양권이 어디로 나갈 거예요? 하늘을 찾아갈 수밖에 없어요, 하늘. 그것을 찾아 가지고 인공위성이 날아가는 것처럼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서 거기에서 갈라놓기 전에 끌어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달나라를 가고 우주 나라에 가잖아요? 끌어다가 붙여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끌어 붙이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이렇게 되어서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갔다가 절대 그냥 떠나지 않아요. 자기 개인이 가진 것을 퍼부어 가지고 ‘아이구, 가지 마십시오. 우리가 지금 못사니까 가지만 우리가 잘살게 될 텐데 그때는 잘 찾아오소.’ 하는 소망을 남기고 와야 돼요. 여기까지 뭘 하러 와요? 뭘 하러 다닌 거예요? 높은 곳 낮은 곳, 정성을 안 들인 곳이 없다구요. 



여기에 내가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지었는데, 이것이 한국 사람을 좋게 하려는 거예요? 세계 사람을 좋게 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성지를 만들었어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예요. 통일교인들은 4년에 한 번씩 와야 돼요. 먼 성지 땅에 부모님이 정성들였으니 나도 동참하기 위해서 춘하추동 4수, 만약에 4년에 못 오면 40년에 못해도 세 번 이상 와야 돼요. 그래서 4수 3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나간 데는 앞으로 사람 사태가 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많아지겠어요, 줄겠어요?「많아집니다.」많아지는데 선생님이 정성들인 것이 뭐예요? 하늘의 왕궁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초석을 못 놓았으면 세계의 제국들이 합해서 좋은 초석을 놓겠다고 해서 그것을 통해서 전부 다 갖다 놓아야 돼요. 



초석을 놓으면 초석 기반 밑에서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수평 된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서 통일적 수평권이 되면 거기에 수직을 찾아 놓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나라, 가정으로부터 세계는 생기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자연 존속 원칙에 따라서 그러한 논리는 정상적인 논리로서 받아들이는 거예요. 



 돈을 쓰더라도 더 큰 목적을 위해 써야 



요전에 여기에서 ‘돈 70만 달러를 보내 줘야 됩니다!’ 그러더라구요. 벌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나무도 심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주변에 나무를 심으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심었구만. 자르딘도 그래요, 자르딘. 나무를 심으라고 했나, 안 했나?「심으라고 하셨습니다. (윤정로)」 


오는 사람 제발 보내지 말고…. 열 주씩만 심으면 얼마나 푸르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점심 한 끼 안 먹으면 묘목 수십 주를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루만 금식하면 수백 주도 살 수 있어요. 씨로 하면 얼마나 많이 사겠어요? 그것을 곁다리로 해서 심으면 얼마나 풀이 돋겠어요? 이건 왔다갔다해서 뜯어먹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내가 돈 대주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싹쓸이해서 전부 다 지불했어요. 지불하는데 유정옥하고 일본의 책임자들한테 벌어대라고 한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해와 나라는 신랑한테 갈 때 삼각 팬티를 입고 젖 뚜껑을 차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유정옥! 옷은 하나도 없다 그 말이에요. 이놈의 간나들! 하라고 한 거예요. 



이번에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현진이가 인사조치를 미리 한 거예요. 50세까지 하다 보니 교회 사람들 전부 다 인사조치해 버렸어요. 이거, 아버지 입장이 곤란하지요. 아버지가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한 거예요. 어차피 그렇게 되어서 할 수 있으면 좋아요. 할 수 없이 할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전부 다 도둑놈이에요. 돈 버는 것은 할머니가 갖고 있어요. 할아버지의 비용까지도 할머니가 갖고 있는 거예요. 해와국가니만큼 남편 방에 들어갈 때는 목욕재계해서 땀까지도 다 빼고 때까지도 다 벗겨 가지고 어린애와 같은, 피가 연결될 수 있는 몸으로 발가벗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윤정로는 색시가 옷을 입고 들어오는 것이 좋아?「벌거벗고 들어오는 것이 좋습니다.」벌거벗고 둘이 하나되면 어디로 가는 거야? 옷 입고 나오는 거야, 비상천(飛上天) 하는 거야?「비상천합니다.」비상천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무슨 미련을 두고 가요? 금 보따리? 바라던 소원성취, 사랑의 무대에서 흠뻑 젖어서 천년 사랑하던 것보다도 더 좋은 사랑을 해서 하늘나라를 따라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둘이 돈을 벌어 가지고 아들딸을 대신해서 세계에 뿌려 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의 몫을 받아서 갚아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천운이 그렇게 가는 길에는 자동적으로 굶어죽지 않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굶어죽지 않았다구요. 


우루과이에 와서 수억 달러를 뿌리고 레버런 문이 죽었다 하면, 그 후손들이 모이게 될 때, 레버런 문의 공과 갖추어진 기반으로 우루과이를 부자 되게 했다 할 때는 쫓아 버리겠어요, 환영하겠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잘사는 게 뭐예요? 천년 만년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본받겠다고 할 수 있게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구입한 땅을 유엔에 접붙여 먼저 도서국가를 통일해야 



주동문, 잘사는 게 뭐야? 신문사 하나 중심삼고 잘 하는 게 잘사는 게 아니에요. 그걸 중심삼고 연관 관계에 있는 모든 것과 연체가 되어야 돼요. 관계라는 것은 뭐냐?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요. 언론기관이라는 것은 생활적인 면에서 매일매일 인연을 묶어 나가는 거예요. 묶는 것이 정치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정치는 매일같이 세계적 최고의 삶을 엮어서 알려 줘 가지고 그 엮어진 내용을 자기 개인과 국민, 국가를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인데,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전세계의 언론기관이 따라가는 거예요. 



이 언론기관이 어디로 갈 것이냐? 자기 돈 벌기 위한 놀음을 하면 안 돼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몇 년 동안 돈 한푼 나한테 갚아 봤어?「죄송합니다. (주동문)」이제는 한국에 써야 돼요. 물이 그릇에 차서 수평이 된다면 더 갖다 붓는 것은 바보예요. 환태평양시대가 왔기 때문에 남미에 투입하던 것을 돌려야 할 때가 와요. 



내가 땅을 많이 샀는데 그 땅을 유엔에 접붙여야 돼요. 유엔만 딱 해서 접붙이면 16개국과 52개국의 도서국가를…. 도서국가가 70개국이 넘어요. 작은 나라까지 하면 말이에요. 그 나라들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도서국가를 통일하면 대양권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3면만 연결시키면 육지와 섬의 결합이 벌어져요. 



산(사냥)과 낚시예요. 육지하고 바다의 최고 취미예요. 그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사람의 70퍼센트가 물이잖아요? 4분의 3이에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뼈를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뼈가 뭐냐 하면 산맥이에요. 인도의 산맥과 같은 거예요. 



그래, 내가 고마운 게 그거예요. 그것 생각하면 인도가 종교권인데 어떻게 저렇게 산이 많으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산을 타고 찾아오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사람들은 산하고 바다에 가는 거예요. 바울은 바닷가에 가서 삼층천(三層天)의 세계를 보지 않았어요? 불교라든가 도는 산 제일 끝을 찾아가는 거예요. 바다의 고독한 섬과 높은 산에서 도의 길을 시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어디에서 타락했겠어요? 평지에서 산다면 사랑할 때는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평지에는 사람이 많고 동물들도 많고 잡다한 것이 많은데, 주의를 끌지 않으려면 높은 산에 가야 돼요. 높은 산이 없거든. 그러니까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깊은 골짜기에는 그 산의 제일 더러운 것이 다 모여 있어요. 높은 곳에는 그 산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없어요. 산꼭대기에는 바위밖에 없는 거예요. 물은 어디에서 나느냐? 천지 이치가 그래요. 



 태평양문명권의 주역이 되자 



우리가 태평양문명권을 통합해서 주역이 되는 것은 뭐냐? 하늘과 땅을 연결해서 문화 주류가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최고 사랑이 연결 안 됐으니 종교권을 재림주님과 하나님하고 묶어 가지고 태평양권을 평면세계의 문화로 엮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게 총론이에요. 


문화는 반드시 태평양문명권을 통해서 엮어진 내용이 연결돼요. 그렇게 왔고, 또 그렇게 되어야 될 사실을 알고 앉아 가지고 자기 혼자 보따리 싸 들고 저금통장을 갖고 깜뚜라지 따먹다가 깜뚜라지가 겨울이 되면 다 떨어져요. 대변혁이 벌어져서 한꺼번에 전부 다 없어지는 놀음도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사시장철 필요하게끔 투입하는 것이 지혜로운 주인이에요. 갖고 있다가 한꺼번에 똥통에 몰아넣는 사람은 지혜로운 주인이 아니라 어리석은 주인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흥태, 축구해서 뭘 해? 이게 전도에는 그만이에요. 요즘에는 정치 세력이 운동세계에 들어왔어요. 보라구요. 운동하는 데는 옛날에는 농구하고 축구였어요. 손 운동과 발 운동, 허리 운동, 배 운동이에요. 시작이 뭐냐 하면 손 운동, 농구예요. 농구는 몸이 유연해야 돼요. 점핑을 해야 돼요. 날 줄 알아야 돼요. 



축구는 뭐냐? 힘으로 공을 차는데 발을 제일 멀리서부터 쉬익 차는 거예요. 일화팀의 조그만 사람이 박 누구던가?「박강조입니다.」박강조! 제일 조그마한데 볼을 차는 그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구요. 이렇게 했다간 넘어질 텐데 끝까지 갔다가 넘어지지 않고 반대로 쉬익 차니 볼이 얼마나 센지 모른다구요. 그걸 박판남이 자랑하더라구요. ‘이야, 조그마한 사람인데 쏜 것을 보면 어떤 힘센 사람보다도 빠르고 강합니다.’ 하더라구요. 



왜 그러냐? 넘어질 수 있을 때 이렇게 넘어지는데 이렇게 나오니, 반작용의 힘을 가하니, 이렇게 넘어져서 이쪽으로 가려고 하는 내 힘까지 합하니 그것이 배가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제2의, 주전법보다도 간접적 전법을 써야 돼요. 대응관계가 더 필요한 거예요, 반작용이. 



태평양 문명권의 주역이 될 거예요, 주역 반대 심부름꾼, 사역이 될 거예요? ‘죽을 사(死)’하고 통한다구요. 내가 지금 바보같이 살고 있어요. 안 그래요? ‘이것은 또 뭘 하려고 하느냐? 자르딘에서 잘 하면 되지.’ 하겠지만, 이게 취미예요. 재미예요. 다 자기 가고픈 데 가고, 하고픈 것을 하는 거예요. 자연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주인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것은 팔지 않으려고 해요. 기르던 닭도 잡아먹으면 섭섭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병아리를 길러 놓고 잡아먹어야 돼요. 밑천이 없으면 안 돼요. 옛날에 사랑하던, 모이 주던 주인이 낙심한다는 거예요. 옛날에 한 마리였는데 같은 새끼들이 수십 마리가 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다니던 곳을 한번 쓱 돌아보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바람도 쐬고 말이에요. 



박구배가 있는 곳에 마지막으로 가서 세 밤은 자야 되겠는데 세 밤을 잘지 모르겠구만. 박구배를 몰아서 내세우는 거예요. 도둑놈 심보를 갖지 마! 하나님같이 수천년 수만년 꼼짝없이 바라보면서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재미로 하면 그 사람을 못 당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것을 몰라요. 거기를 왜 돌아다니느냐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도라도를 잘 안 잡아요. 그것은 다 아는 거예요. 빠꾸는 양식하기 위한 것으로 어디든지 필요한 거예요. 온도 차이를 예민하게 느끼는데, 그것을 조절하면 지역을 넘어서 양식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잡식성이에요. 빠꾸를 말하는데, 박구배도 빠꾸라구요. 그 동네에는 빠꾸가 많다며?「그 지역에 많이 있습니다.」빠꾸 중에 탕귀복귀하려니 빠꾸로 왔어요. 박구배로 말이에요. (웃음) 참 재미있어요. 



내가 이번에 반대하던 그 패들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을 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원수를 때려서 한 방에 날리더라도 거기에 자기 힘까지 플러스해야 죽더라도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탕감의 한계를 넘어서야 돼요. 거기에 조건이 필요해요. 백이라면 백 열만 되면 백을 때려 부숴 놓고 열이 자랑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그 지방에 가면 ‘저 양반이 여기에서 일등이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누구보다 사랑한다.’ 이런 말을 듣게 살았어요. 뱃길을 가는 데도 누구보다도 많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주의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그러면 기도를 하자구요. 누가 기도하겠나? 윤정로, 기도하라구. (윤정로 원장 기도) *  (345권 98-114)


받들고 사랑하자 (말씀선집 345권 7편)

훈독왕 | 20190124113644

말씀선집 345권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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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들고 사랑하자 (훈독본)


저세계에서 배울 영계 메시지를 지금 배운다고 생각하라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이제부터는 세상의 아이를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이제부터는 지상생활이 영계의 생활을 대신할 수 있는 생활로 변화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천상세계의 내용을 교시 받고 있는데, 그것이 자기들 마음세계의 터전이 되고, 몸세계에 이것이 하나의 기쁨의 대상으로 화해야 될 텐데, 그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의 사실을 알고 나서는 지상생활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이 최고 높은 자리에 있지만, 지상에서 최하의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은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지상에, 이 땅 위에 태어난 어린 아기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부모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가 있지만, 이 모든 중앙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지상의 아기들, 그 다음에는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지식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전부가 그와 같은 공식적인 틀에 매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기들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세상의 아기들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개문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느끼지 못하던 사랑의 세계, 미치지 못하던 천상세계의 인연이 여러분 뼛골에, 골수에 꽉 찰 수 있게끔 생활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는데 지상에서 떠나자마자 직접 하나님이 계신 곳을, 부모님이 계신 곳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지상에서 어려운 것을 보게 되면, 그 어려운 것이 나와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아버지께서, 하나님이 책임지고 다 메워야 할 것인데, 아들딸 된 내 책임으로서 이것을 소화시키겠다는 그 사람에게는 천상.지상세계의 담이 없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위로 발전할 수 있는 것만 찾아 나갔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지상에서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영계가 내려오니만큼 지상으로 내려오고 사위기대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여기서 수평선을 중심삼고는 영계의 사실이 내려와야 된다구요. 어디에서부터 내려와야 되느냐 하면 아기들이에요. 출발이 아기예요. 아기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게 점점점 커 가지고 자라면서 높은 것을 알면 알수록 아래로 깊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 사방을 갖추어야 될 입장에서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으니 아이들을 하나님같이, 아이들의 생활 무대를 하나님같이 화하게 할 수 있는 노력을 인류가 하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세계가 완전히 수평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하나되고, 성인과 더불어 지상세계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애국자와 더불어 하나되고, 가정과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 성자를 중심삼고 수평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거기에 살 수 있는 거예요. 수평 된 모든 혜택권 내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그것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위하고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 


그러면 예수님하고 하나님이 통일됐느냐? 안 됐다 이거예요. 왜? 아담과 해와가 통일이 안 됐어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길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심정적인 일치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의 가정적 일치권을 이루는 거예요. 가정적 일치권이 안 됐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일치권이 되어야만 여러분이 중앙에서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이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끝에서 끝으로 가야만 어디든지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쁜 것 좋은 것을 나로 말미암아 소화할 수 있는 책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사명이었던 것을 알고, 아무리 역사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지옥이 생기고 낙원이 생겨 가지고 수많은 담벽이 있다 하더라도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사랑을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요. 


‘받들 봉(奉)’ 자를 보라구요. 세(三) 사람(人)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째지면 안 되겠으니 넓게 해 가지고 두 기둥까지 박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위해 사는, 받들고 사는 사람이에요.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은, 받든다는 사실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받들면서 사랑하는 것이 직단거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랑 애(愛)’ 자를 보면,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사랑이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둘, 셋이에요. 꼭대기에서부터 쭉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사랑은 종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인데, 중심과 통해 가지고 위하는 거예요. 사랑(愛)은 이것이지요? 이것(?)은 편안한 집을 말해요. 이것(心)은 마음을 말해요. 여기에서 두 사람이에요. 이 한 사람하고 이것도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과 하늘땅을 맺힌 사랑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 봉(奉)’ 자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 애(愛)’ 자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모든 생활철학의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뼈가 되고, 받드는 것은 살이 된다는 거예요. 

태어나는 것은 뭐냐? 태어난 자체가 우주를 받들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받드는 사람은 사랑을 받게 마련인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은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보면 눈.귀.코.입, 이 자체는 전부 다 중심이 있다구요. 이것을 보면 거꾸로 됐어요. 입은 하나인데 전부 다 둘로 되어 가지고 거꾸로 하나되었다구요. 종적으로 되어 가지고 상대가 되어 눈으로 넓어져서 사방으로 퍼지는 거예요. 상하가 엇바뀌어 있다는 거예요. 엇바뀌어 있는 것이 자극적인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내가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잘 살게 하기 위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세상에서 고아로 태어나고 못사는 사람들, 천상세계에 나쁜 일을 하고 죄를 짓고 간 사람들의 후손들이 잘못 사는데, 이것을 그 자체가 풀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진 것이 가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자기 아들딸은 천상에 그냥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세상에는 나라 없이 쫓겨난 사람이 많아요. 나라 없이 가정이 희생당하고, 종족이 희생당하고, 민족이 희생당하는 이런 무리들을 위해서 살게 된다면, 그 산 후손들의 가정은 통일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천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천지를 대표한 중심의 가정.종족.민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을 이룬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3단계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옆으로 보면 3단계가 돼요. 3단계의 사랑을 내가 밀고 나간다 이거예요. 밀고 나가는데, 하나만 가지고 안 되겠으니 안팎으로 둘이 되어야 되고, 그것이 좌우로 분별해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이 ‘받들 봉(奉)’ 자예요. 눈 치우개를 알지요? 눈 치우개가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눈 아래위를 중심삼고 밀고 나가야 돼요. 


3세계를 밀고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시대에 구약시대의 모세와 같이, 신약시대의 예수와 같이, 성약시대의 부모님 같은 사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한 가정이 되면 전세계의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그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의 전부를 청산지어 놓고 자기가 없어지니까,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동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균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태양이 새로운 아침에 떠올라 비로소 그 빛은 지지 않는 거예요. 


태양이 어디 져요? 태양 빛이 져요? 영계에 들어가도 낙원 이상의 세계에는 언제든지 지상에 태양이 있는 것같이 밝게 비추어 주는 그런 태양이 있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받듦을 받겠다고 하지 말고 사랑하라 


태양이 그치지 않는 빛을 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모든 우주를 대신한 광명한 빛의 한 이상적 표준으로서 그것을 본떠 가지고 닮겠다고 할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이러한 결실의 자리에 서므로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가 해방된 지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어디 가든지 자기가 받듦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디 가든지 사랑해야 돼요.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걸 두어 가지고 자기가 잘 먹고 잘 살겠다고 갖다가 쌓아 둬서는 안 된다구요. 있는 대로 주어 보라는 거예요. 


3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던져 버리면 그것이 전부 다 나중에는 돌아온다구요. 저쪽으로 멀리 가면 갈수록 세계를 넘고, 그 다음에는 끝이 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서 세계를 넘어 가지고 포위되어 자기권 내의 생활에, 비로소 자기 뒤에다 갖다 붙여지는 거예요. 그것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아무리 갔더라도 중앙에 서서 돌리면 이것이 사방의 어두운 세계를 제거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센터가 되어 가지고 센터를 확대시킨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나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 영계나 육계의 모든 만물이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빛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고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효자 효녀가 되는 것이요, 나라에서 가정보다도 수많은 가정이 받들고 사랑하는 거와 같이 나랏님을 모시고 이렇게 되면 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서 받들고 사랑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과 나라와 천주예요. 지금 보면 가정.국가.세계.천주 이렇게 되지만, 효자.충신.성인.성자…. 사탄세계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 성인의 도리를 하고, 천주에서 성자의 도리를 하는 것보다도 높아져요. 그들은 다 가정을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 


성인들은 사탄 편을 넘어서기 위해서 종교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를 통해서 인류세계를 규합해 나오는 거예요. 4대 성인은 4대 문화권을 규합해 나왔고, 영계에 가서 낙원권 내의 등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배되어 있었던 것인데, 낙원세계가 지금까지 담으로 막혔던 모든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지금 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낙원세계의 통일을 해놓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묶어 가지고 방향성을 일치하게 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제 방향이 일치됐어요. 


세상에도 문 총재 가르침 이외의 것은 앞으로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이 최고 빛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영계의 주류 사상과 평형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 전체가 사랑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가다가도 이것이 원칙이니만큼 어두운 세계, 어두운 곳에 아무리 가더라도 빛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 가지고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주류 방향에 따라 지상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자체를 세워서라도 어두움 가운데의 빛과 같이 자기가 살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일신에 흡수할 수 있는 자체들이 되어야 할 것이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일이에요. 자기들이 영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영계의 구성에서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이제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야 할 지금 때라는 거예요. 


남미에서 돌아와서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만세를 불렀잖아요? 어제 만세 할 때 뭐라고 했나?「‘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만세’를 했습니다.」‘수립 만세’지요. 그러니까 자기의 몸 마음에 새겨야 되고, 가정에서 세워야 되고, 종족에서 세워야 돼요. 그것을 가해야 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이 노력해야 할 것은 뭐냐? 지상에서 자기 자신을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복귀 기준의 중심가정이 됐으면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천지에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 우리 인간의 책임이라구요. 


지금 세상은 하루 몇 초 동안에, 몇 분 동안에, 30초 이내에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언론기관을 통하고 인터넷을 통하고 이메일을 통하게 된다면 12년은 너무 길어요. 12일 이내에 전부 다 화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지상에서 방향만 맞추어 가지고…. 


미국이 현재 남북미문제니 세계 외교문제니 해서 고민하는데, 그것은 염려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영계의 직접적인 빛 되는 뼈가, 살이, 골수가 흘러 내려가서 지상을 자동적인 면에서 자리잡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각자들은 각 가정을 통해서 자기 나라를 어떻게 해서 세계의 나라 형태로서 하나님 왕권 세계 수립화시대로 넘어가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탄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때가 됐다 


오늘이 6월 9일이에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이런 영계의 사실을 새로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지금까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맑히기 위한 이런 일을 했지만, 이제는 왕권 수립을 했으니 하나님 왕권이 어디든지 하늘 끝까지 퍼져 나갈 수 있게 우리가 정성을 들여 줘야 돼요.


마음으로 원하는데 육신이 하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탄세계가 아무리 악하더라도 이것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때가 됐다구요. 하나님이 핵의 중심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만사를 어려움이 있더라도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예전에는 전파라든가 모든 것이 지구의 동(東)에서 보냈더라도 서(西)에 연결이 안 되었어요. 그냥 그대로 날아가 버렸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위성을 통해 가지고 반사의 전파를 통해서 다시 돌려 받는 거예요. 딱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노력하던 모든 전부가 일방으로 지나갔지만, 이제는 하늘이 반사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의 어디든지 어두운 곳이 없어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무슨 말이든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전파가 꽉 차 있어요. 라디오만 있으면 다 들어요. 말씀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의 말씀보다도 하나님세계의 말씀이, 우리 원리 말씀이 꽉 차 보라구요. 이것은 다 없어져요. 원리 말씀만 남지, 그릇된 희미하고 잡된 말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와 같은 수신기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어두움이라는 것, 잡소리 나는 그런 것은 자기 자체에서 기분 나쁘게 느끼니만큼 그것은 자동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다이얼만 조정하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수신기라든가 전자세계를 보게 되면, 반사적인 작용까지, 여기서 비추어 준 빛깔을 완전히 반사시키려면 여러분 자신들이 거울의 표면이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울이 수평이 되려면 거울 판하고 뒤에 바른 반사할 수 있는 그 액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어그러지면 구부러지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표면이 완전히 수평이 된 거울과 같이 되면, 하나님세계의 모든 전부를 반사시킬 수 있는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틀리면, 이것이 구불구불하면 굴곡이 빛을 잡아먹어요.

 
우리가 제일 중요시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리고 동에서부터 서로 비추는데, 거울이 있는 데다가 비춘다면 이게 아무리 크더라도 수정과 같이 되어 있으면 통한다는 거예요. 지구성도 통하고 천상세계, 하나님의 마음세계까지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은 수정과 같이 안팎이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무슨 빛이 거치더라도 거기에는 곡선을 만들지 않고 그냥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되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어디든지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 핵심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해방적인 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주체 대상 관계예요. 주체 대상 관계가 하나되어, 눈.코.귀.입 전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상충을 느끼지 않고 만족을 느끼고 기분 좋은 것을 느끼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수정체와 같이 되어 무엇이든지 그냥 그대로 반사시켜 가지고 무한한 상대방의 세계를 느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그냥 그대로 직사적으로 통과해서 자기가 느낄 수 있어야, 그 우주가 나와도 분립되지 않고 하나의 상대권을 이루어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 받들고 사랑하자 


앞으로 우리가 돈이 있으면 할 것이 뭐냐?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단장해야 돼요. 


나라에 고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천상세계에 지옥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계신 마음의 부자와 같은, 마음의 천국을 가지고 그 몇십 배, 몇백 배 차원 높은 기준에서 어려움도 하나님 곁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의 마음으로 넘고 그것을 위하겠다는, 받들겠다는 마음, 거기에 투입하고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 자리와 같이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심정이 있으면 지옥까지도 자동적으로 도망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게 결론이에요. 

그러니만큼 자기가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받들어야 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받들리는 자리, 사랑받겠다고 하는 자리에 가겠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서는 받들고,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반대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밀고 나가면, 담벽 같은 철판이 밀어 제끼더라도…. 어둠이 사라지는데 반항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빛이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도망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영계에 가더라도 빛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어두운 것이 제일 싫어하는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 앞에 몸뚱이가 어두움으로 나타나면 뭐라고 할까, 철판을 갖다 세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통하니까. 수정같이 맑게 되면 어디든지 통하기 때문에 우주가 친구하기 위해 그것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밝으니까 어두운 데 살더라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고 사랑하다 보니 우주가 나를 위해 받들어 주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찾아온 거예요. 담 벽들이 많은 데를 찾아와서 위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랑했는데도 불구하고 돌아올 길이 막혀 있는 거기에 반사경으로 필요한 것이 우리의 개체 완성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받들고 위하는 사랑의 길을 투시하더라도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이 되었는데,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반사체로서 우주의 어디든지 빛을 방출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의 자리까지도 문제없이 올라갈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기 도>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도문 음성파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412


<훈독 소감>

아버님께서는 새로운 신천신지의 시대 천일국 시대에는 아기들을 하나님처럼 받들고 사랑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강조하셨습니다.


내 자식을 넘어서서 남의 자식까지, 고아들까지 시봉하므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던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아기들을 고아들까지 하나님처럼 모시고 받들어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야만 천지를 대표한 중심의 가정.종족.민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을 이룬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십니다.  

 

또한 받들고 위하는데에는 반드시 몸 마음이 하나된 완성체가 되어서 행해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반사체처럼 빛을 비춰줄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영계에 가서도 빛으로 계시는 하나님과 관계될 수 있는 모습이 됨을 깨우쳐 주십니다.


&&&&&&& 말씀선집 345권 7편 원문 &&&&&&&


 

받들고 사랑하자 


우리가 빅토리아 호텔에서 뭘 했나?「≪환태평양 섭리≫를 했습니다.」≪환태평양 섭리≫가 끝났나? 그 다음은 영계에 대한 것, 상헌 씨가 보내 온 메시지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제6장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부터 해요. 


저세계에서 배울 영계 메시지를 지금 배운다고 생각하라 


이제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영계에 대한 시험도 많이 쳐야 돼요. 왕권 즉위식과 영계에 대한 것 말이에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다 안다면 영계의 조직사회에 대한 것을 지상에 옮겨와야 된다구요. 자!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1. 참부모님이 오셔야 하는 목적 
인간 창조의 출발에서부터 잘못된 역사가 쉬지 않고 흘러왔습니다.』 


이걸 영계에서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이 아니라구요. 앉아서 지금 영계 사람들이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죽어 가지고 가서 저세계에서 배울 것을 지금 배운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왜? 저세계에 맞추기 위해서,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지상세계가 아니고 천상세계에서 전달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아버님의 팔순 행사는 천상천하의 대축제임을 알고 이곳 영계에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온 인류의 왕이요, 천상천하의 메시아, 구세주이신 아버님, 옥체무강 천수를 누리시옵소서.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이상헌 올림』 다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세상의 아이를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이제부터 지상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지금까지 망각해 버렸다구요. 전부 다 잊고 저버리는 이런 놀음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지상생활이 영계의 생활을 대신할 수 있는 생활로 변화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천상세계의 내용을 교시 받고 있는데, 그것이 자기들 마음세계의 터전이 되고, 몸세계에 이것이 하나의 기쁨의 대상으로 화해야 될 텐데, 그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의 사실을 알고 나서는 지상생활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이 최고 높은 자리에 있지만, 지상에서 최하의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은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지상에, 이 땅 위에 태어난 어린 아기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부모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가 있지만, 이 모든 중앙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지상의 아기들, 그 다음에는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지식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전부가 그와 같은 공식적인 틀에 매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기들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세상의 아기들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개문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느끼지 못하던 사랑의 세계, 미치지 못하던 천상세계의 인연이 여러분 뼛골에, 골수에 꽉 찰 수 있게끔 생활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는데 지상에서 떠나자마자 직접 하나님이 계신 곳을, 부모님이 계신 곳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지상에서 어려운 것을 보게 되면, 그 어려운 것이 나와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아버지께서, 하나님이 책임지고 다 메워야 할 것인데, 아들딸 된 내 책임으로서 이것을 소화시키겠다는 그 사람에게는 천상.지상세계의 담이 없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위로 발전할 수 있는 것만 찾아 나갔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지상에서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영계가 내려오니만큼 지상으로 내려오고 사위기대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여기서 수평선을 중심삼고는 영계의 사실이 내려와야 된다구요. 어디에서부터 내려와야 되느냐 하면 아기들이에요. 출발이 아기예요. 아기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게 점점점 커 가지고 자라면서 높은 것을 알면 알수록 아래로 깊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 사방을 갖추어야 될 입장에서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으니 아이들을 하나님같이, 아이들의 생활 무대를 하나님같이 화하게 할 수 있는 노력을 인류가 하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세계가 완전히 수평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하나되고, 성인과 더불어 지상세계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애국자와 더불어 하나되고, 가정과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 성자를 중심삼고 수평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거기에 살 수 있는 거예요. 수평 된 모든 혜택권 내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그것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위하고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 


그러면 예수님하고 하나님이 통일됐느냐? 안 됐다 이거예요. 왜? 아담과 해와가 통일이 안 됐어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길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심정적인 일치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의 가정적 일치권을 이루는 거예요. 가정적 일치권이 안 됐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일치권이 되어야만 여러분이 중앙에서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이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끝에서 끝으로 가야만 어디든지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쁜 것 좋은 것을 나로 말미암아 소화할 수 있는 책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사명이었던 것을 알고, 아무리 역사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지옥이 생기고 낙원이 생겨 가지고 수많은 담벽이 있다 하더라도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사랑을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요. 


‘받들 봉(奉)’ 자를 보라구요. 세(三) 사람(人)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째지면 안 되겠으니 넓게 해 가지고 두 기둥까지 박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위해 사는, 받들고 사는 사람이에요.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은, 받든다는 사실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받들면서 사랑하는 것이 직단거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랑 애(愛)’ 자를 보면,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사랑이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둘, 셋이에요. 꼭대기에서부터 쭉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사랑은 종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인데, 중심과 통해 가지고 위하는 거예요. 사랑(愛)은 이것이지요? 이것(?)은 편안한 집을 말해요. 이것(心)은 마음을 말해요. 여기에서 두 사람이에요. 이 한 사람하고 이것도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과 하늘땅을 맺힌 사랑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 봉(奉)’ 자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 애(愛)’ 자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모든 생활철학의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뼈가 되고, 받드는 것은 살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라구요? ‘봉’ 해봐요. 봉!「봉!」애!「애!」 

태어나는 것은 뭐냐? 태어난 자체가 우주를 받들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받드는 사람은 사랑을 받게 마련인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은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보면 눈.귀.코.입, 이 자체는 전부 다 중심이 있다구요. 이것을 보면 거꾸로 됐어요. 입은 하나인데 전부 다 둘로 되어 가지고 거꾸로 하나되었다구요. 종적으로 되어 가지고 상대가 되어 눈으로 넓어져서 사방으로 퍼지는 거예요. 상하가 엇바뀌어 있다는 거예요. 엇바뀌어 있는 것이 자극적인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내가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이 뭐냐?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잘 살게 하기 위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 살고 있다구요. 사탄세계는 너무나 잘 살아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세상에서 고아로 태어나고 못사는 사람들, 천상세계에 나쁜 일을 하고 죄를 짓고 간 사람들의 후손들이 잘못 사는데, 이것을 그 자체가 풀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진 것이 가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자기 아들딸은 천상에 그냥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세상에는 나라 없이 쫓겨난 사람이 많아요. 나라 없이 가정이 희생당하고, 종족이 희생당하고, 민족이 희생당하는 이런 무리들을 위해서 살게 된다면, 그 산 후손들의 가정은 통일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천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천지를 대표한 중심의 가정.종족.민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을 이룬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3단계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옆으로 보면 3단계가 돼요. 3단계의 사랑을 내가 밀고 나간다 이거예요. 밀고 나가는데, 하나만 가지고 안 되겠으니 안팎으로 둘이 되어야 되고, 그것이 좌우로 분별해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이 ‘받들 봉(奉)’ 자예요. 눈 치우개를 알지요? 눈 치우개가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눈 아래위를 중심삼고 밀고 나가야 돼요. 


3세계를 밀고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시대에 구약시대의 모세와 같이, 신약시대의 예수와 같이, 성약시대의 부모님 같은 사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한 가정이 되면 전세계의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그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의 전부를 청산지어 놓고 자기가 없어지니까,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동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균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태양이 새로운 아침에 떠올라 비로소 그 빛은 지지 않는 거예요. 


태양이 어디 져요? 태양 빛이 져요? 영계에 들어가도 낙원 이상의 세계에는 언제든지 지상에 태양이 있는 것같이 밝게 비추어 주는 그런 태양이 있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받듦을 받겠다고 하지 말고 사랑하라 


태양이 그치지 않는 빛을 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모든 우주를 대신한 광명한 빛의 한 이상적 표준으로서 그것을 본떠 가지고 닮겠다고 할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이러한 결실의 자리에 서므로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가 해방된 지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받듦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디 가든지 사랑해야 돼요.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걸 두어두어 가지고 자기가 잘 먹고 잘 살겠다고 갖다가 쌓아 둬서는 안 된다구요. 있는 대로 주어 보라는 거예요. 


3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던져 버리면 그것이 전부 다 나중에는 돌아온다구요. 저쪽으로 멀리 가면 갈수록 세계를 넘고, 그 다음에는 끝이 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서 세계를 넘어 가지고 포위되어 자기권 내의 생활에, 비로소 자기 뒤에다 갖다 붙여지는 거예요. 그것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아무리 갔더라도 중앙에 서서 돌리면 이것이 사방의 어두운 세계를 제거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센터가 되어 가지고 센터를 확대시킨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나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 영계나 육계의 모든 만물이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빛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고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효자 효녀가 되는 것이요, 나라에서 가정보다도 수많은 가정이 받들고 사랑하는 거와 같이 나랏님을 모시고 이렇게 되면 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서 받들고 사랑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과 나라와 천주예요. 지금 보면 가정.국가.세계.천주 이렇게 되지만, 효자.충신.성인.성자…. 사탄세계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 성인의 도리를 하고, 천주에서 성자의 도리를 하는 것보다도 높아져요. 그들은 다 가정을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 


효율이는 잘 알아야 돼. 성인들은 사탄 편을 넘어서기 위해서 종교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를 통해서 인류세계를 규합해 나오는 거예요. 4대 성인은 4대 문화권을 규합해 나왔고, 영계에 가서 낙원권 내의 등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배되어 있었던 것인데, 낙원세계가 지금까지 담으로 막혔던 모든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지금 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낙원세계의 통일을 해놓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묶어 가지고 방향성을 일치하게 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제 방향이 일치됐어요. 


세상에도 문 총재 가르침 이외의 것은 앞으로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이 최고 빛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영계의 주류 사상과 평형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 전체가 사랑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가다가도 이것이 원칙이니만큼 어두운 세계, 어두운 곳에 아무리 가더라도 빛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 가지고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주류 방향에 따라 지상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자체를 세워서라도 어두움 가운데의 빛과 같이 자기가 살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일신에 흡수할 수 있는 자체들이 되어야 할 것이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일이에요. 자기들이 영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영계의 구성에서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이제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야 할 지금 때라는 거예요. 


남미에서 돌아와서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만세를 불렀잖아요? 그랬지요?「예.」어제 만세 할 때 뭐라고 했나?「‘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만세’를 했습니다.」‘수립 만세’지요. 그러니까 자기의 몸 마음에 새겨야 되고, 가정에서 세워야 되고, 종족에서 세워야 돼요. 그것을 가해야 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이 노력해야 할 것은 뭐냐? 지상에서 자기 자신을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복귀 기준의 중심가정이 됐으면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천지에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 우리 인간의 책임이라구요. 


지금 세상은 하루 몇 초 동안에, 몇 분 동안에, 30초 이내에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언론기관을 통하고 인터넷을 통하고 이메일을 통하게 된다면 12년은 너무 길어요. 12일 이내에 전부 다 화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지상에서 방향만 맞추어 가지고…. 


미국이 현재 남북미문제니 세계 외교문제니 해서 고민하는데, 그것은 염려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영계의 직접적인 빛 되는 뼈가, 살이, 골수가 흘러 내려가서 지상을 자동적인 면에서 자리잡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각자들은 각 가정을 통해서 자기 나라를 어떻게 해서 세계의 나라 형태로서 하나님 왕권 세계 수립화시대로 넘어가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무슨 말인지?「예.」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탄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때가 됐다 


오늘이 6월 9일이에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이런 영계의 사실을 새로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지금까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맑히기 위한 이런 일을 했지만, 이제는 왕권 수립을 했으니 하나님 왕권이 어디든지 하늘 끝까지 퍼져 나갈 수 있게 우리가 정성을 들여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마음으로 원하는데 육신이 하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탄세계가 아무리 악하더라도 이것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때가 됐다구요. 어째서? 하나님이 핵의 중심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만사를 어려움이 있더라도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일이 며칠이에요? 6*10이에요. 60수, 60! 한국 사람들은 60회갑 하면 일생이 끝나는 것으로 알아요. 제2 생애를 중심삼고 바라는데, 이 지구도 원형이니만큼 절반을 보면 120 무엇이 고개가 되어 있다구요. 넘어가면 240이에요. 240은 삼 팔이 이십사(3×8=24)와 맞먹는 거예요. 여기에 120단위가 있다면 저쪽은 240이에요. 240을 보면 삼 팔이 이십사예요. 이것이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모든 것이 구형 형태가 되어 어디든지 햇빛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예전에는 전파라든가 모든 것이 지구의 동(東)에서 보냈더라도 서(西)에 연결이 안 되었어요. 그냥 그대로 날아가 버렸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위성을 통해 가지고 반사의 전파를 통해서 다시 돌려 받는 거예요. 딱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노력하던 모든 전부가 일방으로 지나갔지만, 이제는 하늘이 반사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의 어디든지 어두운 곳이 없어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무슨 말이든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전파가 꽉 차 있어요. 라디오만 있으면 다 들어요. 말씀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의 말씀보다도 하나님세계의 말씀이, 우리 원리 말씀이 꽉 차 보라구요. 이것은 다 없어져요. 원리 말씀만 남지, 그릇된 희미하고 잡된 말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와 같은 수신기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어두움이라는 것, 잡소리 나는 그런 것은 자기 자체에서 기분 나쁘게 느끼니만큼 그것은 자동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다이얼만 조정하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신기라든가 전자세계를 보게 되면, 반사적인 작용까지, 여기서 비추어 준 빛깔을 완전히 반사시키려면 여러분 자신들이 뭐라고 할까, 거울의 표면이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울이 수평이 되려면 거울 판하고 뒤에 바른 반사할 수 있는 그 액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어그러지면 구부러지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표면이 완전히 수평이 된 거울과 같이 되면, 하나님세계의 모든 전부를 반사시킬 수 있는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틀리면, 이것이 구불구불하면 굴곡이 빛을 잡아먹어요.

 
우리가 제일 중요시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리고 동에서부터 서로 비추는데, 거울이 있는 데다가 비춘다면 이게 아무리 크더라도 수정과 같이 되어 있으면 통한다는 거예요. 지구성도 통하고 천상세계, 하나님의 마음세계까지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은 수정과 같이 안팎이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무슨 빛이 거치더라도 거기에는 곡선을 만들지 않고 그냥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되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어디든지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 핵심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해방적인 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주체 대상 관계예요. 주체 대상 관계가 하나되어, 눈.코.귀.입 전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상충을 느끼지 않고 만족을 느끼고 기분 좋은 것을 느끼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수정체와 같이 되어 무엇이든지 그냥 그대로 반사시켜 가지고 무한한 상대방의 세계를 느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그냥 그대로 직사적으로 통과해서 자기가 느낄 수 있어야, 그 우주가 나와도 분립되지 않고 하나의 상대권을 이루어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 받들고 사랑하자 


앞으로 우리가 돈이 있으면 할 것이 뭐냐?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 돕고, 미국을 안 도와준 데가 없어요. 또 수많은 대회를 했지만 초민족적으로 안 한 것이 없어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단장해야 돼요. 


나라에 고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천상세계에 지옥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계신 마음의 부자와 같은, 마음의 천국을 가지고 그 몇십 배, 몇백 배 차원 높은 기준에서 어려움도 하나님 곁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의 마음으로 넘고 그것을 위하겠다는, 받들겠다는 마음, 거기에 투입하고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 자리와 같이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심정이 있으면 지옥까지도 자동적으로 도망가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결론이에요. 

그러니만큼 자기가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받들어야 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받들리는 자리, 사랑받겠다고 하는 자리에 가겠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서는 받들고,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반대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밀고 나가면, 담 벽 같은 철판이 밀어 제끼더라도…. 어둠이 사라지는데 반항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빛이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도망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영계에 가더라도 빛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어두운 것이 제일 싫어하는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 앞에 몸뚱이가 어두움으로 나타나면 뭐라고 할까, 철판을 갖다 세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통하니까. 수정같이 맑게 되면 어디든지 통하기 때문에 우주가 친구하기 위해 그것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밝으니까 어두운 데 살더라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고 사랑하다 보니 우주가 나를 위해 받들어 주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찾아온 거예요. 담 벽들이 많은 데를 찾아와서 위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랑했는데도 불구하고 돌아올 길이 막혀 있는 거기에 반사경으로 필요한 것이 우리의 개체 완성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받들고 위하는 사랑의 길을 투시하더라도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이 되었는데,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반사체로서 우주의 어디든지 빛을 방출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의 자리까지도 문제없이 올라갈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예.」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2001년 6월 9일을 지나면서 10일을 맞이하는 내일까지 모든 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기원을 당신이 마련한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가정에서 어두운 자리를 제거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자기 스스로 사탄세계의 마취약을 금지하는 것이 담배라든가 술이라든가 아편 같은 것인데 사탄의 무기를 흡수하여 취하는 것이 타락권 내의 지옥 갈 수 있는 길이었지만, 이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보고, 사랑으로 듣고, 사랑으로 말하고, 사랑으로 먹고, 사랑으로 느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 자기가 보고 듣고 오관으로 느끼는 모든 전부를 우주를 위해 투입하던 하나님의 본연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온 우주가 완전히 비운 주체가 있다면 그 자리를 통해서는 돌아와서 옆으로도 메우려고 하고 돌아와서도 메우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구형체를 완성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남미에서 어제 돌아와 오늘 내일까지 3일 기간에 있어서 하늘땅의 총탕감할 수 있는 획을 그어 가지고 경계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그 길을 따라가면 저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이런 탄탄 고속도로를 닦기 위한 아버지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의 고속도로, 내 마음세계에 만민이 소망하고 넘어가더라도 그것을 넘겨주고 기뻐하며 넘어가면 갈수록 산이 필요 없기 때문에 평지가 된다는 것을 알고, 그러한 몸 마음이 일체 되어 가지고 수평과 같은, 거울과 같은 면이 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지금 남미를 거쳐오면서 느꼈습니다. 그 가운데 나라의 책임자 중에 나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내가 이용당할 수 없고 이용시킬 수 없는 자리에 서서 깨끗이 넘어야 할 이 길로서, 여기에 와서 오늘 9일을 맞이해서 내일 10일을 중심삼고 지내는 모든 일들도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3일 이후에는 환태평권의 북쪽 되는 코디악을 거쳐 한국까지 연결하고자 하는 당신의 섭리를 신중히 생각하면서, 갖출 바를 갖추고 정비해야 할 모든 것을 정비하는 과정에 당신의 한 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거리낌없이 해방적 권한의 자리를 잡고 넘어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미국의 50개 주를 연결시켜 하늘의 인연을 연결시킴으로써 참부모와 더불어 기독교와 모든 종교권의 진영이 묶어지고, 이것이 남미까지 연결되어서 이 미국이 지금 새로운 최고의 정상에 서서 최하의 마을까지 새로운 연결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전부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요, 하늘땅을 위하는 대신 남북이 통일된 가인 아벨 위에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실로 서양과 동양이 묶어지고 천지 전체가 화합될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의 동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가 아시옵고, 참부모님이 원하는 소원의 그 길을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어 책임지고 주체적인 입장에서 재창조가 아니라 모든 창조목적의 결실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과 더불어 일체화될 수 있는 자유천지를 마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


받들고 사랑하자 (말씀선집 345권 7편) u

훈독왕 | 20190207224459

말씀선집 345권 7편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위의 동영상을 계속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infinitelooper.com/?v=DZmx0wNA3kA


받들고 사랑하자 (훈독본)


저세계에서 배울 영계 메시지를 지금 배운다고 생각하라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이제부터는 세상의 아이를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이제부터는 지상생활이 영계의 생활을 대신할 수 있는 생활로 변화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천상세계의 내용을 교시 받고 있는데, 그것이 자기들 마음세계의 터전이 되고, 몸세계에 이것이 하나의 기쁨의 대상으로 화해야 될 텐데, 그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의 사실을 알고 나서는 지상생활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이 최고 높은 자리에 있지만, 지상에서 최하의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은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지상에, 이 땅 위에 태어난 어린 아기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부모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가 있지만, 이 모든 중앙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지상의 아기들, 그 다음에는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지식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전부가 그와 같은 공식적인 틀에 매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기들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세상의 아기들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개문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느끼지 못하던 사랑의 세계, 미치지 못하던 천상세계의 인연이 여러분 뼛골에, 골수에 꽉 찰 수 있게끔 생활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는데 지상에서 떠나자마자 직접 하나님이 계신 곳을, 부모님이 계신 곳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지상에서 어려운 것을 보게 되면, 그 어려운 것이 나와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아버지께서, 하나님이 책임지고 다 메워야 할 것인데, 아들딸 된 내 책임으로서 이것을 소화시키겠다는 그 사람에게는 천상.지상세계의 담이 없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위로 발전할 수 있는 것만 찾아 나갔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지상에서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영계가 내려오니만큼 지상으로 내려오고 사위기대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여기서 수평선을 중심삼고는 영계의 사실이 내려와야 된다구요. 어디에서부터 내려와야 되느냐 하면 아기들이에요. 출발이 아기예요. 아기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게 점점점 커 가지고 자라면서 높은 것을 알면 알수록 아래로 깊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 사방을 갖추어야 될 입장에서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으니 아이들을 하나님같이, 아이들의 생활 무대를 하나님같이 화하게 할 수 있는 노력을 인류가 하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세계가 완전히 수평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하나되고, 성인과 더불어 지상세계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애국자와 더불어 하나되고, 가정과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 성자를 중심삼고 수평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거기에 살 수 있는 거예요. 수평 된 모든 혜택권 내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그것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위하고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 


그러면 예수님하고 하나님이 통일됐느냐? 안 됐다 이거예요. 왜? 아담과 해와가 통일이 안 됐어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길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심정적인 일치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의 가정적 일치권을 이루는 거예요. 가정적 일치권이 안 됐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일치권이 되어야만 여러분이 중앙에서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이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끝에서 끝으로 가야만 어디든지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쁜 것 좋은 것을 나로 말미암아 소화할 수 있는 책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사명이었던 것을 알고, 아무리 역사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지옥이 생기고 낙원이 생겨 가지고 수많은 담벽이 있다 하더라도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사랑을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요. 


‘받들 봉(奉)’ 자를 보라구요. 세(三) 사람(人)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째지면 안 되겠으니 넓게 해 가지고 두 기둥까지 박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위해 사는, 받들고 사는 사람이에요.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은, 받든다는 사실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받들면서 사랑하는 것이 직단거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랑 애(愛)’ 자를 보면,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사랑이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둘, 셋이에요. 꼭대기에서부터 쭉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사랑은 종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인데, 중심과 통해 가지고 위하는 거예요. 사랑(愛)은 이것이지요? 이것(?)은 편안한 집을 말해요. 이것(心)은 마음을 말해요. 여기에서 두 사람이에요. 이 한 사람하고 이것도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과 하늘땅을 맺힌 사랑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 봉(奉)’ 자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 애(愛)’ 자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모든 생활철학의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뼈가 되고, 받드는 것은 살이 된다는 거예요. 

태어나는 것은 뭐냐? 태어난 자체가 우주를 받들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받드는 사람은 사랑을 받게 마련인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은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보면 눈.귀.코.입, 이 자체는 전부 다 중심이 있다구요. 이것을 보면 거꾸로 됐어요. 입은 하나인데 전부 다 둘로 되어 가지고 거꾸로 하나되었다구요. 종적으로 되어 가지고 상대가 되어 눈으로 넓어져서 사방으로 퍼지는 거예요. 상하가 엇바뀌어 있다는 거예요. 엇바뀌어 있는 것이 자극적인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내가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잘 살게 하기 위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세상에서 고아로 태어나고 못사는 사람들, 천상세계에 나쁜 일을 하고 죄를 짓고 간 사람들의 후손들이 잘못 사는데, 이것을 그 자체가 풀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진 것이 가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자기 아들딸은 천상에 그냥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세상에는 나라 없이 쫓겨난 사람이 많아요. 나라 없이 가정이 희생당하고, 종족이 희생당하고, 민족이 희생당하는 이런 무리들을 위해서 살게 된다면, 그 산 후손들의 가정은 통일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천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천지를 대표한 중심의 가정.종족.민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을 이룬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3단계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옆으로 보면 3단계가 돼요. 3단계의 사랑을 내가 밀고 나간다 이거예요. 밀고 나가는데, 하나만 가지고 안 되겠으니 안팎으로 둘이 되어야 되고, 그것이 좌우로 분별해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이 ‘받들 봉(奉)’ 자예요. 눈 치우개를 알지요? 눈 치우개가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눈 아래위를 중심삼고 밀고 나가야 돼요. 


3세계를 밀고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시대에 구약시대의 모세와 같이, 신약시대의 예수와 같이, 성약시대의 부모님 같은 사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한 가정이 되면 전세계의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그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의 전부를 청산지어 놓고 자기가 없어지니까,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동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균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태양이 새로운 아침에 떠올라 비로소 그 빛은 지지 않는 거예요. 


태양이 어디 져요? 태양 빛이 져요? 영계에 들어가도 낙원 이상의 세계에는 언제든지 지상에 태양이 있는 것같이 밝게 비추어 주는 그런 태양이 있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받듦을 받겠다고 하지 말고 사랑하라 


태양이 그치지 않는 빛을 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모든 우주를 대신한 광명한 빛의 한 이상적 표준으로서 그것을 본떠 가지고 닮겠다고 할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이러한 결실의 자리에 서므로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가 해방된 지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어디 가든지 자기가 받듦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디 가든지 사랑해야 돼요.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걸 두어 가지고 자기가 잘 먹고 잘 살겠다고 갖다가 쌓아 둬서는 안 된다구요. 있는 대로 주어 보라는 거예요. 


3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던져 버리면 그것이 전부 다 나중에는 돌아온다구요. 저쪽으로 멀리 가면 갈수록 세계를 넘고, 그 다음에는 끝이 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서 세계를 넘어 가지고 포위되어 자기권 내의 생활에, 비로소 자기 뒤에다 갖다 붙여지는 거예요. 그것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아무리 갔더라도 중앙에 서서 돌리면 이것이 사방의 어두운 세계를 제거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센터가 되어 가지고 센터를 확대시킨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나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 영계나 육계의 모든 만물이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빛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고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효자 효녀가 되는 것이요, 나라에서 가정보다도 수많은 가정이 받들고 사랑하는 거와 같이 나랏님을 모시고 이렇게 되면 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서 받들고 사랑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과 나라와 천주예요. 지금 보면 가정.국가.세계.천주 이렇게 되지만, 효자.충신.성인.성자…. 사탄세계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 성인의 도리를 하고, 천주에서 성자의 도리를 하는 것보다도 높아져요. 그들은 다 가정을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 


성인들은 사탄 편을 넘어서기 위해서 종교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를 통해서 인류세계를 규합해 나오는 거예요. 4대 성인은 4대 문화권을 규합해 나왔고, 영계에 가서 낙원권 내의 등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배되어 있었던 것인데, 낙원세계가 지금까지 담으로 막혔던 모든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지금 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낙원세계의 통일을 해놓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묶어 가지고 방향성을 일치하게 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제 방향이 일치됐어요. 


세상에도 문 총재 가르침 이외의 것은 앞으로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이 최고 빛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영계의 주류 사상과 평형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 전체가 사랑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가다가도 이것이 원칙이니만큼 어두운 세계, 어두운 곳에 아무리 가더라도 빛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 가지고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주류 방향에 따라 지상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자체를 세워서라도 어두움 가운데의 빛과 같이 자기가 살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일신에 흡수할 수 있는 자체들이 되어야 할 것이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일이에요. 자기들이 영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영계의 구성에서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이제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야 할 지금 때라는 거예요. 


남미에서 돌아와서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만세를 불렀잖아요? 어제 만세 할 때 뭐라고 했나?「‘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만세’를 했습니다.」‘수립 만세’지요. 그러니까 자기의 몸 마음에 새겨야 되고, 가정에서 세워야 되고, 종족에서 세워야 돼요. 그것을 가해야 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이 노력해야 할 것은 뭐냐? 지상에서 자기 자신을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복귀 기준의 중심가정이 됐으면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천지에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 우리 인간의 책임이라구요. 


지금 세상은 하루 몇 초 동안에, 몇 분 동안에, 30초 이내에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언론기관을 통하고 인터넷을 통하고 이메일을 통하게 된다면 12년은 너무 길어요. 12일 이내에 전부 다 화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지상에서 방향만 맞추어 가지고…. 


미국이 현재 남북미문제니 세계 외교문제니 해서 고민하는데, 그것은 염려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영계의 직접적인 빛 되는 뼈가, 살이, 골수가 흘러 내려가서 지상을 자동적인 면에서 자리잡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각자들은 각 가정을 통해서 자기 나라를 어떻게 해서 세계의 나라 형태로서 하나님 왕권 세계 수립화시대로 넘어가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탄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때가 됐다 


오늘이 6월 9일이에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이런 영계의 사실을 새로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지금까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맑히기 위한 이런 일을 했지만, 이제는 왕권 수립을 했으니 하나님 왕권이 어디든지 하늘 끝까지 퍼져 나갈 수 있게 우리가 정성을 들여 줘야 돼요.


마음으로 원하는데 육신이 하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탄세계가 아무리 악하더라도 이것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때가 됐다구요. 하나님이 핵의 중심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만사를 어려움이 있더라도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예전에는 전파라든가 모든 것이 지구의 동(東)에서 보냈더라도 서(西)에 연결이 안 되었어요. 그냥 그대로 날아가 버렸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위성을 통해 가지고 반사의 전파를 통해서 다시 돌려 받는 거예요. 딱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노력하던 모든 전부가 일방으로 지나갔지만, 이제는 하늘이 반사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의 어디든지 어두운 곳이 없어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무슨 말이든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전파가 꽉 차 있어요. 라디오만 있으면 다 들어요. 말씀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의 말씀보다도 하나님세계의 말씀이, 우리 원리 말씀이 꽉 차 보라구요. 이것은 다 없어져요. 원리 말씀만 남지, 그릇된 희미하고 잡된 말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와 같은 수신기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어두움이라는 것, 잡소리 나는 그런 것은 자기 자체에서 기분 나쁘게 느끼니만큼 그것은 자동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다이얼만 조정하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수신기라든가 전자세계를 보게 되면, 반사적인 작용까지, 여기서 비추어 준 빛깔을 완전히 반사시키려면 여러분 자신들이 거울의 표면이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울이 수평이 되려면 거울 판하고 뒤에 바른 반사할 수 있는 그 액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어그러지면 구부러지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표면이 완전히 수평이 된 거울과 같이 되면, 하나님세계의 모든 전부를 반사시킬 수 있는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틀리면, 이것이 구불구불하면 굴곡이 빛을 잡아먹어요.

 
우리가 제일 중요시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리고 동에서부터 서로 비추는데, 거울이 있는 데다가 비춘다면 이게 아무리 크더라도 수정과 같이 되어 있으면 통한다는 거예요. 지구성도 통하고 천상세계, 하나님의 마음세계까지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은 수정과 같이 안팎이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무슨 빛이 거치더라도 거기에는 곡선을 만들지 않고 그냥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되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어디든지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 핵심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해방적인 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주체 대상 관계예요. 주체 대상 관계가 하나되어, 눈.코.귀.입 전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상충을 느끼지 않고 만족을 느끼고 기분 좋은 것을 느끼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수정체와 같이 되어 무엇이든지 그냥 그대로 반사시켜 가지고 무한한 상대방의 세계를 느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그냥 그대로 직사적으로 통과해서 자기가 느낄 수 있어야, 그 우주가 나와도 분립되지 않고 하나의 상대권을 이루어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 받들고 사랑하자 


앞으로 우리가 돈이 있으면 할 것이 뭐냐?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단장해야 돼요. 


나라에 고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천상세계에 지옥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계신 마음의 부자와 같은, 마음의 천국을 가지고 그 몇십 배, 몇백 배 차원 높은 기준에서 어려움도 하나님 곁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의 마음으로 넘고 그것을 위하겠다는, 받들겠다는 마음, 거기에 투입하고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 자리와 같이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심정이 있으면 지옥까지도 자동적으로 도망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게 결론이에요. 

그러니만큼 자기가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받들어야 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받들리는 자리, 사랑받겠다고 하는 자리에 가겠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서는 받들고,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반대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밀고 나가면, 담벽 같은 철판이 밀어 제끼더라도…. 어둠이 사라지는데 반항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빛이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도망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영계에 가더라도 빛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어두운 것이 제일 싫어하는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 앞에 몸뚱이가 어두움으로 나타나면 뭐라고 할까, 철판을 갖다 세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통하니까. 수정같이 맑게 되면 어디든지 통하기 때문에 우주가 친구하기 위해 그것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밝으니까 어두운 데 살더라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고 사랑하다 보니 우주가 나를 위해 받들어 주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찾아온 거예요. 담 벽들이 많은 데를 찾아와서 위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랑했는데도 불구하고 돌아올 길이 막혀 있는 거기에 반사경으로 필요한 것이 우리의 개체 완성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받들고 위하는 사랑의 길을 투시하더라도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이 되었는데,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반사체로서 우주의 어디든지 빛을 방출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의 자리까지도 문제없이 올라갈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기 도>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도문 음성파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412


<훈독소감>

아버님께서는 새로운 신천신지의 시대 천일국 시대에는 아기들을 하나님처럼 받들고 사랑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강조하셨습니다.

 

내 자식을 넘어서서 남의 자식까지, 고아들까지 시봉하므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던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아기들을 고아들까지 하나님처럼 모시고 받들어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야만 천지를 대표한 중심의 가정.종족.민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을 이룬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십니다.  

 

또한 받들고 위하는데에는 반드시 몸 마음이 하나된 완성체가 되어서 행해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반사체처럼 빛을 비춰줄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영계에 가서도 빛으로 계시는 하나님과 관계될 수 있는 모습이 됨을 깨우쳐 주십니다.



&&&&&&& 말씀선집 345권 7편 원문 &&&&&&&


 

받들고 사랑하자 


우리가 빅토리아 호텔에서 뭘 했나?「≪환태평양 섭리≫를 했습니다.」≪환태평양 섭리≫가 끝났나? 그 다음은 영계에 대한 것, 상헌 씨가 보내 온 메시지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제6장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부터 해요. 


저세계에서 배울 영계 메시지를 지금 배운다고 생각하라 


이제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영계에 대한 시험도 많이 쳐야 돼요. 왕권 즉위식과 영계에 대한 것 말이에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다 안다면 영계의 조직사회에 대한 것을 지상에 옮겨와야 된다구요. 자!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1. 참부모님이 오셔야 하는 목적 
인간 창조의 출발에서부터 잘못된 역사가 쉬지 않고 흘러왔습니다.』 


이걸 영계에서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이 아니라구요. 앉아서 지금 영계 사람들이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죽어 가지고 가서 저세계에서 배울 것을 지금 배운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왜? 저세계에 맞추기 위해서,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지상세계가 아니고 천상세계에서 전달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아버님의 팔순 행사는 천상천하의 대축제임을 알고 이곳 영계에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온 인류의 왕이요, 천상천하의 메시아, 구세주이신 아버님, 옥체무강 천수를 누리시옵소서.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이상헌 올림』 다 끝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세상의 아이를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이제부터 지상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지금까지 망각해 버렸다구요. 전부 다 잊고 저버리는 이런 놀음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지상생활이 영계의 생활을 대신할 수 있는 생활로 변화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천상세계의 내용을 교시 받고 있는데, 그것이 자기들 마음세계의 터전이 되고, 몸세계에 이것이 하나의 기쁨의 대상으로 화해야 될 텐데, 그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의 사실을 알고 나서는 지상생활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이 최고 높은 자리에 있지만, 지상에서 최하의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은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지상에, 이 땅 위에 태어난 어린 아기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부모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가 있지만, 이 모든 중앙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지상의 아기들, 그 다음에는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지식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전부가 그와 같은 공식적인 틀에 매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기들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세상의 아기들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개문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느끼지 못하던 사랑의 세계, 미치지 못하던 천상세계의 인연이 여러분 뼛골에, 골수에 꽉 찰 수 있게끔 생활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는데 지상에서 떠나자마자 직접 하나님이 계신 곳을, 부모님이 계신 곳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지상에서 어려운 것을 보게 되면, 그 어려운 것이 나와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아버지께서, 하나님이 책임지고 다 메워야 할 것인데, 아들딸 된 내 책임으로서 이것을 소화시키겠다는 그 사람에게는 천상.지상세계의 담이 없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위로 발전할 수 있는 것만 찾아 나갔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지상에서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영계가 내려오니만큼 지상으로 내려오고 사위기대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여기서 수평선을 중심삼고는 영계의 사실이 내려와야 된다구요. 어디에서부터 내려와야 되느냐 하면 아기들이에요. 출발이 아기예요. 아기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게 점점점 커 가지고 자라면서 높은 것을 알면 알수록 아래로 깊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 사방을 갖추어야 될 입장에서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으니 아이들을 하나님같이, 아이들의 생활 무대를 하나님같이 화하게 할 수 있는 노력을 인류가 하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세계가 완전히 수평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하나되고, 성인과 더불어 지상세계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애국자와 더불어 하나되고, 가정과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 성자를 중심삼고 수평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거기에 살 수 있는 거예요. 수평 된 모든 혜택권 내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그것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위하고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 


그러면 예수님하고 하나님이 통일됐느냐? 안 됐다 이거예요. 왜? 아담과 해와가 통일이 안 됐어요.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길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심정적인 일치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의 가정적 일치권을 이루는 거예요. 가정적 일치권이 안 됐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일치권이 되어야만 여러분이 중앙에서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이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끝에서 끝으로 가야만 어디든지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쁜 것 좋은 것을 나로 말미암아 소화할 수 있는 책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사명이었던 것을 알고, 아무리 역사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지옥이 생기고 낙원이 생겨 가지고 수많은 담벽이 있다 하더라도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사랑을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은 복 받아요. 


‘받들 봉(奉)’ 자를 보라구요. 세(三) 사람(人)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째지면 안 되겠으니 넓게 해 가지고 두 기둥까지 박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위해 사는, 받들고 사는 사람이에요.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은, 받든다는 사실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받들면서 사랑하는 것이 직단거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랑 애(愛)’ 자를 보면,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사랑이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둘, 셋이에요. 꼭대기에서부터 쭉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사랑은 종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인데, 중심과 통해 가지고 위하는 거예요. 사랑(愛)은 이것이지요? 이것(?)은 편안한 집을 말해요. 이것(心)은 마음을 말해요. 여기에서 두 사람이에요. 이 한 사람하고 이것도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과 하늘땅을 맺힌 사랑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 봉(奉)’ 자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 애(愛)’ 자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모든 생활철학의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뼈가 되고, 받드는 것은 살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라구요? ‘봉’ 해봐요. 봉!「봉!」애!「애!」 

태어나는 것은 뭐냐? 태어난 자체가 우주를 받들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받드는 사람은 사랑을 받게 마련인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은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보면 눈.귀.코.입, 이 자체는 전부 다 중심이 있다구요. 이것을 보면 거꾸로 됐어요. 입은 하나인데 전부 다 둘로 되어 가지고 거꾸로 하나되었다구요. 종적으로 되어 가지고 상대가 되어 눈으로 넓어져서 사방으로 퍼지는 거예요. 상하가 엇바뀌어 있다는 거예요. 엇바뀌어 있는 것이 자극적인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내가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이 뭐냐?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잘 살게 하기 위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 살고 있다구요. 사탄세계는 너무나 잘 살아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세상에서 고아로 태어나고 못사는 사람들, 천상세계에 나쁜 일을 하고 죄를 짓고 간 사람들의 후손들이 잘못 사는데, 이것을 그 자체가 풀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진 것이 가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고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자기 아들딸은 천상에 그냥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세상에는 나라 없이 쫓겨난 사람이 많아요. 나라 없이 가정이 희생당하고, 종족이 희생당하고, 민족이 희생당하는 이런 무리들을 위해서 살게 된다면, 그 산 후손들의 가정은 통일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천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천지를 대표한 중심의 가정.종족.민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적을 이룬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3단계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옆으로 보면 3단계가 돼요. 3단계의 사랑을 내가 밀고 나간다 이거예요. 밀고 나가는데, 하나만 가지고 안 되겠으니 안팎으로 둘이 되어야 되고, 그것이 좌우로 분별해 가지고 밀고 나가는 것이 ‘받들 봉(奉)’ 자예요. 눈 치우개를 알지요? 눈 치우개가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눈 아래위를 중심삼고 밀고 나가야 돼요. 


3세계를 밀고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시대에 구약시대의 모세와 같이, 신약시대의 예수와 같이, 성약시대의 부모님 같은 사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한 가정이 되면 전세계의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그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의 전부를 청산지어 놓고 자기가 없어지니까,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동해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균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태양이 새로운 아침에 떠올라 비로소 그 빛은 지지 않는 거예요. 


태양이 어디 져요? 태양 빛이 져요? 영계에 들어가도 낙원 이상의 세계에는 언제든지 지상에 태양이 있는 것같이 밝게 비추어 주는 그런 태양이 있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받듦을 받겠다고 하지 말고 사랑하라 


태양이 그치지 않는 빛을 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모든 우주를 대신한 광명한 빛의 한 이상적 표준으로서 그것을 본떠 가지고 닮겠다고 할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이러한 결실의 자리에 서므로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가 해방된 지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받듦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디 가든지 사랑해야 돼요.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걸 두어두어 가지고 자기가 잘 먹고 잘 살겠다고 갖다가 쌓아 둬서는 안 된다구요. 있는 대로 주어 보라는 거예요. 


3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던져 버리면 그것이 전부 다 나중에는 돌아온다구요. 저쪽으로 멀리 가면 갈수록 세계를 넘고, 그 다음에는 끝이 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서 세계를 넘어 가지고 포위되어 자기권 내의 생활에, 비로소 자기 뒤에다 갖다 붙여지는 거예요. 그것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아무리 갔더라도 중앙에 서서 돌리면 이것이 사방의 어두운 세계를 제거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센터가 되어 가지고 센터를 확대시킨 가정에서 종족,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나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 영계나 육계의 모든 만물이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빛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들고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효자 효녀가 되는 것이요, 나라에서 가정보다도 수많은 가정이 받들고 사랑하는 거와 같이 나랏님을 모시고 이렇게 되면 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서 받들고 사랑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과 나라와 천주예요. 지금 보면 가정.국가.세계.천주 이렇게 되지만, 효자.충신.성인.성자…. 사탄세계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 성인의 도리를 하고, 천주에서 성자의 도리를 하는 것보다도 높아져요. 그들은 다 가정을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 


효율이는 잘 알아야 돼. 성인들은 사탄 편을 넘어서기 위해서 종교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를 통해서 인류세계를 규합해 나오는 거예요. 4대 성인은 4대 문화권을 규합해 나왔고, 영계에 가서 낙원권 내의 등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배되어 있었던 것인데, 낙원세계가 지금까지 담으로 막혔던 모든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지금 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낙원세계의 통일을 해놓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묶어 가지고 방향성을 일치하게 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제 방향이 일치됐어요. 


세상에도 문 총재 가르침 이외의 것은 앞으로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이 최고 빛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영계의 주류 사상과 평형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 전체가 사랑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가다가도 이것이 원칙이니만큼 어두운 세계, 어두운 곳에 아무리 가더라도 빛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 가지고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주류 방향에 따라 지상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자체를 세워서라도 어두움 가운데의 빛과 같이 자기가 살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일신에 흡수할 수 있는 자체들이 되어야 할 것이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일이에요. 자기들이 영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영계의 구성에서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이제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야 할 지금 때라는 거예요. 


남미에서 돌아와서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만세를 불렀잖아요? 그랬지요?「예.」어제 만세 할 때 뭐라고 했나?「‘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만세’를 했습니다.」‘수립 만세’지요. 그러니까 자기의 몸 마음에 새겨야 되고, 가정에서 세워야 되고, 종족에서 세워야 돼요. 그것을 가해야 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이 노력해야 할 것은 뭐냐? 지상에서 자기 자신을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복귀 기준의 중심가정이 됐으면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왕권을 천지에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 우리 인간의 책임이라구요. 


지금 세상은 하루 몇 초 동안에, 몇 분 동안에, 30초 이내에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언론기관을 통하고 인터넷을 통하고 이메일을 통하게 된다면 12년은 너무 길어요. 12일 이내에 전부 다 화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지상에서 방향만 맞추어 가지고…. 


미국이 현재 남북미문제니 세계 외교문제니 해서 고민하는데, 그것은 염려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영계의 직접적인 빛 되는 뼈가, 살이, 골수가 흘러 내려가서 지상을 자동적인 면에서 자리잡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각자들은 각 가정을 통해서 자기 나라를 어떻게 해서 세계의 나라 형태로서 하나님 왕권 세계 수립화시대로 넘어가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무슨 말인지?「예.」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탄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때가 됐다 


오늘이 6월 9일이에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이런 영계의 사실을 새로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지금까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맑히기 위한 이런 일을 했지만, 이제는 왕권 수립을 했으니 하나님 왕권이 어디든지 하늘 끝까지 퍼져 나갈 수 있게 우리가 정성을 들여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마음으로 원하는데 육신이 하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탄세계가 아무리 악하더라도 이것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때가 됐다구요. 어째서? 하나님이 핵의 중심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만사를 어려움이 있더라도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일이 며칠이에요? 6*10이에요. 60수, 60! 한국 사람들은 60회갑 하면 일생이 끝나는 것으로 알아요. 제2 생애를 중심삼고 바라는데, 이 지구도 원형이니만큼 절반을 보면 120 무엇이 고개가 되어 있다구요. 넘어가면 240이에요. 240은 삼 팔이 이십사(3×8=24)와 맞먹는 거예요. 여기에 120단위가 있다면 저쪽은 240이에요. 240을 보면 삼 팔이 이십사예요. 이것이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모든 것이 구형 형태가 되어 어디든지 햇빛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예전에는 전파라든가 모든 것이 지구의 동(東)에서 보냈더라도 서(西)에 연결이 안 되었어요. 그냥 그대로 날아가 버렸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위성을 통해 가지고 반사의 전파를 통해서 다시 돌려 받는 거예요. 딱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노력하던 모든 전부가 일방으로 지나갔지만, 이제는 하늘이 반사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의 어디든지 어두운 곳이 없어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무슨 말이든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전파가 꽉 차 있어요. 라디오만 있으면 다 들어요. 말씀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의 말씀보다도 하나님세계의 말씀이, 우리 원리 말씀이 꽉 차 보라구요. 이것은 다 없어져요. 원리 말씀만 남지, 그릇된 희미하고 잡된 말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와 같은 수신기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어두움이라는 것, 잡소리 나는 그런 것은 자기 자체에서 기분 나쁘게 느끼니만큼 그것은 자동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다이얼만 조정하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신기라든가 전자세계를 보게 되면, 반사적인 작용까지, 여기서 비추어 준 빛깔을 완전히 반사시키려면 여러분 자신들이 뭐라고 할까, 거울의 표면이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울이 수평이 되려면 거울 판하고 뒤에 바른 반사할 수 있는 그 액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어그러지면 구부러지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표면이 완전히 수평이 된 거울과 같이 되면, 하나님세계의 모든 전부를 반사시킬 수 있는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틀리면, 이것이 구불구불하면 굴곡이 빛을 잡아먹어요.

 
우리가 제일 중요시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리고 동에서부터 서로 비추는데, 거울이 있는 데다가 비춘다면 이게 아무리 크더라도 수정과 같이 되어 있으면 통한다는 거예요. 지구성도 통하고 천상세계, 하나님의 마음세계까지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은 수정과 같이 안팎이 잘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무슨 빛이 거치더라도 거기에는 곡선을 만들지 않고 그냥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되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어디든지 통해서 하늘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 핵심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해방적인 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주체 대상 관계예요. 주체 대상 관계가 하나되어, 눈.코.귀.입 전부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상충을 느끼지 않고 만족을 느끼고 기분 좋은 것을 느끼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수정체와 같이 되어 무엇이든지 그냥 그대로 반사시켜 가지고 무한한 상대방의 세계를 느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그냥 그대로 직사적으로 통과해서 자기가 느낄 수 있어야, 그 우주가 나와도 분립되지 않고 하나의 상대권을 이루어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 받들고 사랑하자 


앞으로 우리가 돈이 있으면 할 것이 뭐냐?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 돕고, 미국을 안 도와준 데가 없어요. 또 수많은 대회를 했지만 초민족적으로 안 한 것이 없어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단장해야 돼요. 


나라에 고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천상세계에 지옥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계신 마음의 부자와 같은, 마음의 천국을 가지고 그 몇십 배, 몇백 배 차원 높은 기준에서 어려움도 하나님 곁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의 마음으로 넘고 그것을 위하겠다는, 받들겠다는 마음, 거기에 투입하고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 자리와 같이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심정이 있으면 지옥까지도 자동적으로 도망가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결론이에요. 

그러니만큼 자기가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받들어야 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받들리는 자리, 사랑받겠다고 하는 자리에 가겠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서는 받들고,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반대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밀고 나가면, 담 벽 같은 철판이 밀어 제끼더라도…. 어둠이 사라지는데 반항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빛이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도망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영계에 가더라도 빛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어두운 것이 제일 싫어하는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 앞에 몸뚱이가 어두움으로 나타나면 뭐라고 할까, 철판을 갖다 세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통하니까. 수정같이 맑게 되면 어디든지 통하기 때문에 우주가 친구하기 위해 그것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밝으니까 어두운 데 살더라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고 사랑하다 보니 우주가 나를 위해 받들어 주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찾아온 거예요. 담 벽들이 많은 데를 찾아와서 위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랑했는데도 불구하고 돌아올 길이 막혀 있는 거기에 반사경으로 필요한 것이 우리의 개체 완성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받들고 위하는 사랑의 길을 투시하더라도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이 되었는데,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반사체로서 우주의 어디든지 빛을 방출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의 자리까지도 문제없이 올라갈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예.」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2001년 6월 9일을 지나면서 10일을 맞이하는 내일까지 모든 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기원을 당신이 마련한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가정에서 어두운 자리를 제거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자기 스스로 사탄세계의 마취약을 금지하는 것이 담배라든가 술이라든가 아편 같은 것인데 사탄의 무기를 흡수하여 취하는 것이 타락권 내의 지옥 갈 수 있는 길이었지만, 이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보고, 사랑으로 듣고, 사랑으로 말하고, 사랑으로 먹고, 사랑으로 느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 자기가 보고 듣고 오관으로 느끼는 모든 전부를 우주를 위해 투입하던 하나님의 본연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온 우주가 완전히 비운 주체가 있다면 그 자리를 통해서는 돌아와서 옆으로도 메우려고 하고 돌아와서도 메우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구형체를 완성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남미에서 어제 돌아와 오늘 내일까지 3일 기간에 있어서 하늘땅의 총탕감할 수 있는 획을 그어 가지고 경계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그 길을 따라가면 저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이런 탄탄 고속도로를 닦기 위한 아버지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의 고속도로, 내 마음세계에 만민이 소망하고 넘어가더라도 그것을 넘겨주고 기뻐하며 넘어가면 갈수록 산이 필요 없기 때문에 평지가 된다는 것을 알고, 그러한 몸 마음이 일체 되어 가지고 수평과 같은, 거울과 같은 면이 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지금 남미를 거쳐오면서 느꼈습니다. 그 가운데 나라의 책임자 중에 나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내가 이용당할 수 없고 이용시킬 수 없는 자리에 서서 깨끗이 넘어야 할 이 길로서, 여기에 와서 오늘 9일을 맞이해서 내일 10일을 중심삼고 지내는 모든 일들도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3일 이후에는 환태평권의 북쪽 되는 코디악을 거쳐 한국까지 연결하고자 하는 당신의 섭리를 신중히 생각하면서, 갖출 바를 갖추고 정비해야 할 모든 것을 정비하는 과정에 당신의 한 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거리낌없이 해방적 권한의 자리를 잡고 넘어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미국의 50개 주를 연결시켜 하늘의 인연을 연결시킴으로써 참부모와 더불어 기독교와 모든 종교권의 진영이 묶어지고, 이것이 남미까지 연결되어서 이 미국이 지금 새로운 최고의 정상에 서서 최하의 마을까지 새로운 연결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전부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요, 하늘땅을 위하는 대신 남북이 통일된 가인 아벨 위에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실로 서양과 동양이 묶어지고 천지 전체가 화합될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의 동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가 아시옵고, 참부모님이 원하는 소원의 그 길을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어 책임지고 주체적인 입장에서 재창조가 아니라 모든 창조목적의 결실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과 더불어 일체화될 수 있는 자유천지를 마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우리의 자세 (말씀선집 345권 13편)

훈독왕 | 20190125063150

말씀선집 345권 13편


첨부파일 16 말씀선집 345권 13편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우리의 자세 1.mp3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우리의 자세(훈독본)

 

<기 도Ⅰ>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도문 음성파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413


<기 도Ⅱ> 


<말 씀>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이것을 위한 우리의 책임 


지금 왕권 수립을 해서 새로운 시대입니다. 
오늘 내가 무엇을 선포했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연합’입니다.  

 
이제는 가정 위주하고 종족적인 시대가 와요. 가정이 전체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성과를 거두었느냐 못 거두었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취급할 중요한 과제예요.  


 아벨 앞에 가인이 하나돼야 중심이 정착할 수 있어 


국가 기준의 동급에서는 가인 아벨로서 그런 전통을 세우고 넘어가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동급일 때는 반드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님이, 하늘땅이 거기에 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살릴 수 있는 때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창조이상세계는 주체와 대상이, 성상과 형상이 일체 된 기준 앞에 종적인 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전체 연합적인 통일권을 중심삼은 사랑의 중심권을 모실 수 있는 데에서 비로소 존재권과 존속권이 계승될 수 있다는 사실을, 원리관에 입각한 실체를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뜻 앞에 위배되면 가정에서 탕감을 치러 청산해야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청산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다는, 전진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넘을 수 있는 고개를 지상에서 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수난 길을 걸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를 알았지만 실천 기반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이 외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몸 마음의 실체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대를 출발하기 위해 성과를 세운 것이 왕권 수립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천신만고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역사적인 종교권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악한 사람에게 유린당하던 모든 원한을 해원시켜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세운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날 통일가에는 가정맹세가 있어요. 그 다음에 금년 새천년에는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개인은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에 투입하고, 종족은 민족에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에 투입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해방, 왕권 수립까지 가야 돼요. 성자의 도리는 통일적인 기준에서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 


최후의 해결책은 원수와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원칙이 참가정을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그 갈라진 두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원수권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을 같이 연결시키겠다는 이런 일념이 성사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없다구요. 그 권속의 상속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동등한 자리에 해방되어 같이 살 수 있는, 천지부모를 모신 왕권시대에 계승될 수 있는 왕자권이 초세계적 사탄권을 넘어서야 천국이 시작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국가 전체를 축복할 수 있게 내몰아야 


이제는 가정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안 돼요. 4년 이내에 깨끗이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은 4년 이내에 안 듣게 되면 포기예요. 금번에 선생님이 가서 대회 하는 것은 무엇이냐? 왕권 수립과 더불어 참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의 일원화, 일체화예요. 국가 전체 앞에 축복할 수 있게끔 냅다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종족을 대신하여 국가를 구할 수 있는 용사들이 결합한 그런 대사 형태들이 합한 것이 통일권 내에, 통일적 승리의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주류 민족 국가 형태의 국민이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것이다! 아멘!


 가정정착시대에 해야 할 일 


가정정착시대예요. 1차 부모들이 책임 못 했던 것을 2세가 전부 다 해야 돼요. 자기 1세를 수습해 가지고 제1아담권, 제2아담권을 이뤄 완성한 것을 후손에게 전수해 주어야 그 가정이 해방적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권까지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의 지금까지 한이 무엇이냐? 손자 손녀의 축복가정을 못 가진 거예요. 천상세계에 간 모든 조상과 지상세계의 후손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 존재인 둘째 번 가정이 셋째 번 가정까지도 이뤄 갈 수 있는 길을 튼튼히 닦아 놓아야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 제일주의인데, 그 주의가 하늘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그 다음에는 세계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가정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통일교회는 국가 기준을 넘어 성인들보다도 앞섰기 때문에 축복받은 거예요.  


 천국 직행의 고속도로를 닦았어도 못 가는 것은 책임 안 져 


성인이라는 것은 종교권이기 때문에 사탄 국가권을 넘어섰어요. 영계에서도 국가권을 넘어선 그런 통일적인 집합체가 낙원이에요.

 

적어도 낙원에 가면 4대 성인들의 치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방향에 제한되는 것이 없는 거예요. 통일 방향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나올 때까지 정성을 들이는 데는 4대 성현과 같이 정성들일 수 있는 형제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개인적 천국, 가정적 천국, 종족적 천국, 민족적 천국, 국가적 천국, 세계적 천국,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나라를 설정해 주어야 돼요. 메시아가 그 길을 전체는 못 닦았지만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어요. 자기 간 길 형태의 입장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내용을 중심하지 않고는 전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비로소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통일적인 인연을 결성해 가지고 주체 대상관계로 남편 앞에는 절대 아내가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어디까지나 남편을 위주로 해 가지고 모시고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다고 왕이 다 될 줄 알지만 다 왕이 안 돼요. 왕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의 전통을 통해서 혈족이 될 수 있는 내적인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전통에 일치될 수 있는 퍼센트가 누가 많으냐에 따라 결정돼요. 


 하나님 왕권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되려면 

  

수천만년 수고한 하나님 앞에 내 일대에 모든 것을 청산하고 더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그 왕권 세계에서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표준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몰랐어요. 내가 갖춘 모든 세계의 무대를 어머니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강제로도 했어요. 

 

세계적인 3개국을 수습해 넘어가서 4국으로 다리에 착륙하는 것이 제4차 아담권 축복가정이에요.  


 가정을 정비할 때가 온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넘으려면 부모님의 등을 타야 돼요. 가정적 등을 타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 일체가 돼야 합니다.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은 탈락돼요. 

이제 정비할 단계가 되었어요. 2004년을 넘어서 가지고 7년이면 얼마예요? 그것이 2012년 4월까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국가를 대해서 수습할 도리를 하지 않아도 갈 길을 다 닦았어요.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의 의의 


오늘은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정 출발과 더불어 세계적 축복을 성사했다면 이것이 다 끝났다구요. 


인간끼리에 의해서 이뤄진 세계의 정상은 영원하지 못해요. 그러나 거기에 하늘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영원히 새로운 차원으로,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해서 끝에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표준 해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까지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4대 성인을 중심한 종교권을 연합해야 하나님 나라 출발이 가능 


영계의 성인들을 규합하고 에덴동산에서 한 여자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에서 (혜진, 희진, 흥진, 영진,)통일교회의 영광과 영화의 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을 사탄이 데려갔어요. 

 

이것을 영계를 동원해서 했으니만큼 영계에서 사탄이 활동하던 것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문제였어요. 그것을 하는 데는 종교권 4대 성인을 결속하지 않고는 안 돼요. 


4대 성인의 목적은 종교권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을 넘어선 세계인들이 모여 가지고 결속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제일 살인마와 같은 사람을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들을 엮기 위해서. 


 4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함으로써 영계 해방시대가 도래해 


인류역사의 종말적인 조수로 말하면 사탄 가인세계의 왕권을 넘어서 가지고 원수까지 품어야 되는 거예요.

종교권을 작년 6월 13일까지 3분의 1을, 소생.장성.완성의 완성권은 하늘권인데 이것을 먼저 축복해 준 거예요. 동등한 자리에서 영계 최상의 자리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잃어버린 외적 세계를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려면 


그래서 많은 선언을 해 가지고 개인적인 다리, 가정적인 다리, 종족.민족.국가적인 다리이런 다리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내적 하늘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본연의 창조 전 본성적 원자재가 되어야 돼요.  
사람은 지구성의 모든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생명이 있는 지구성 대표자로 태어난 것이 남자와 여자라구요. 

지구성이 타락해서 생명 요소가, 생명의 근원이 전부 다 한의 요소로 맺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어느 한 때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청산 짓는 것이 왕권 수립과 더불어 그런 가정을 편성하기 위한 준비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물론 참부모로 말미암아 개척되어 그 자리에 나왔지만, 참부모가 승리의 패권을 이룬 모든 것을 씨로 삼은 거예요. 그 씨가 제2, 제3대를 거쳐 참감람나무 열매로 천국으로 누구든지 다 들어갈 수 있게 된 거라구요. 


 하나님의 혈대를 대표한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 

 

여러분이 천대 만대 본격적인 씨가 되어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은 축복가정과 같은 승리적 패권을 가졌으면 해방적 왕자 왕녀, 천상의 왕자 왕녀가 되고, 지상천국을 치리할 수 있는 황족권이 벌어져요. 
혈통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패권을 대신한 혈대(血代)가 된다는 거예요. 혈대라는 것은 아담 완성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혈대를 대표한 중심적 가정이라는 것은 세상 천하를 주고도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여기에서 그 자리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완전 부정을 해야 됩니다.


소생.장성.완성적 기반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적 중심인 아담가정 대신, 부모님 대신 자기들이 이루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후손들 앞에 가르쳐 줘야 되는데, 훈독회를 하여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자기 설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그 다음에는 평준화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선민권이에요. 


그 평준화될 수 있는 국가 형태, 초국가적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종교를 연합해 참부모에 연결시켰기에 왕권 즉위식이 가능해 


모든 종교권에 메시아 사상이 있다고 하는 것은 앞으로 4대 종교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온다는 거예요. 불교는 부모를 몰라요. 유교도 회회교도 부모를 몰라요. 
유교를 보라구요. 삼강오륜(三綱五倫) 가운데서 사랑의 개념을 찾을 데가 없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없어요. 

불교는 법(法)이에요. 상대적인 권이 없어요. 법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하나님이 없어요. 뼈가 없어요. 
회회교는 기독교와 불교를 중심삼고 양다리를 걸쳐 가지고 공산주의, 세상 이념과 연결시킨 종교예요.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마지막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종교권이에요. 


그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서 해 나온 구원섭리역사예요. 

 

피를 흘리면서 공을 들인 사람들을 중심삼은 그 대표적 나라가, 승리의 패권을 쥔 나라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30년 동안 반대를 극복하고 이뤄낸 하나님 왕권 수립 


미국은 제2이스라엘이에요. 선생님이 예수가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평준화될 수 있는 주체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소화하기 위한 갖은 일을 다 했어요. 
맨 밑창에서 8단계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광야 40년노정이에요. 홀로 천신만고해 가지고 여기에서 30년 기반을 넘어서면서 세계 축복 일원화시대를 이뤄 강도든 누구든변소간에서까지 축복을 해주었어요. 

 

선생님은 비참한 자리에서 축복해 주고 자기 아들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는 거예요. 

 

그 일을 거쳐서 한 고개 한 고개를 넘어 가지고 4대 환원식까지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하늘나라의 패권적인 왕권 수립을 거쳐 이 자리에까지 넘어오게 됐습니다. 


이것을 위해 지난 12월 3일을 중심삼고 우루과이에 가서 낙원과 지옥을 해방해야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일을 넘어 가지고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역사이래 최고 자랑인 왕권 수립을 이루기까지 

 

역사이래 처음 있는 만 국가 이상의 종국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정착 기지가 하나님 왕권 수립이었느니라! 알겠어요?

 

이런 왕권 수립 앞에 서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은 주체적 입장의 소유관념이라는 것을 일체 용허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천리 이치예요. 완전 부인해야 돼요. 사랑문제까지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여러분이 본연의 혈통과 인연을 중심삼은 기준으로 볼 때 엉망진창이에요. 

이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완전히 내 일신에서 부정해야 돼요. 

 

자기에게 형성된 오관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나타난 세계 전체가 부정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 눈.코.입 중에서 필요한 것만 남기고 다 잘라 버리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내가 왕권 수립을 했으면 다 됐지 뭘 하겠어요? 


 길은 다 닦았으니 가지에 접을 붙여라 


기독교에 유엔에 미련이 없어요. 미국 나라에, 기독교문화권에 미련이 없어요. 그 이상 내가 하는 일을 결실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기에 충분한 축복 중심가정이 나로다, 아무개다!「아멘!」 
축복 중심가정 각자의 이름을 부르며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입니다! 하나님 결심합니다!’ 해봐요. 


내가 여러분에게 왕권 수립하라는 말을 안 해요. 이미 실현되어  그 가지에 접붙여라 이거예요개인적 가지, 가정적 가지, 종족.민족.세계.천주까지 다 길을 닦아 접붙여 놓았어요. 뼈는 되어 있어요. 살이 되라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면 통일교회의 천국이 있는 동시에 낙원이 있고, 지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에게 모든 달린 것, 둘 다 합한 사랑의 기관, 아들딸까지 해서 사위기대, 네 사람의 것을 바쳐서라도 해원성사 할 수 있다면 문제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 제물을 드리는데 그 중심이 생식기예요. 


이제부터 진짜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아들로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리워 찾던 아들이 되고 딸이 되고, 그리워 찾던 가정의 부부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그리워하던 이상, 역사시대에 주님이 오시기를 그렇게 그리워하던 이상의 그리움을 가져서 사랑의 덩어리, 핵 자체, 하나님과 대등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지닌 가정이라고 자부해야 돼요. 
‘만국의 백성들에게 다 나누어 주고 나머지를 씨로 해 가지고 전체를 보급하고 남을 수 있습니다.’ 이래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평화 메시아를 만들었어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거리낌이 없어야 


 

여러분 오관의 모든 전부를 뽑아 가지고 제물을 하더라도자기 하나 가지고는 안 돼요. 사위기대예요. 자기 일족에게 그 이상 것도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심정적 풍요감, 여유감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전체 천주 복귀의 주체 되는 하나님 왕권을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세계에 평면적으로 세워 가지고 주체적인 책임을 하게 해야 돼요. 만국 어디서든지 주체적인 존재로 남아질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것을 다 품고 왕권 수립을 자랑할 수 있고, ‘내 나라가, 내 세계가 내 앞에 있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다 문 총재에게 달려 있으니 나도 너한테 달리겠다!’하는 그 기준에서 돌아서면 ‘아닙니다. 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미련이 없습니다.’ 하고 돌려 세워 가지고 돌아 나오는 것이 왕권 수립을 중심삼은 훈독회 52일이에요.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철칙은 여러분 가정들이 영원히 이루고 가야 할숙명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이것만은 오늘 기억해라 이거예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수치가 없게끔 해야 돼요.  


 

 교육의 첫째 재료는 완전 부정 
 

소망의 뜻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주권적 뜻과 하늘나라의 전통적 뜻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이것을 뒷전에 놓고 가겠다면 그런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유엔이 암만 발악해도 우리가 바라는 것을 하늘이 이루어 주고,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해도 우리 뜻은 나라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제2이스라엘권 책임을 하고 해방적 세계를 품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뜻적인 입장에서 주류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나를 몇천 번 부정해서 하나님이 축복하면 그 축복을 일족인 가정에 나누어 주고, 그 다음은 종족에 나누어 주고, 민족.국가 8단계에 다 나누어 주고 남음이 있거든 그것을 내 씨로 하겠다면 하나님에게 대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멘! 


하늘나라 효자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야 성인 반열에 들 수 있어 


여러분은 영계의 성인들에게 질 거예요, 앞설 거예요? 앞서지 않으면 선생님의 전통이 자기들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늘나라의 효자와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지 않으면 성인의 반열에 동참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늘 앞에 전체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것이 선생님의 훈시라구요. 선생님은 돌아가더라도 여러분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될 필사적인 숙명적인 노정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그것을 선언하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언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줄 알고, 자기들이 근신보다도 처신을 잘 해야 돼요.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아벨이 클 길이 없어 


여러분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8단계의 분야에서 역사적인 선각자, 기수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충성을 다해야 돼요. 


선생님이 살아 온 전통이 산 전통이에요. 종대는 못 되더라도 가지를 넘어서 줄거리 앞에, 중심 뿌리 앞에, 순 앞에 남길 수 있는 자체가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나무 자체의 생명체와 동고동락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나는 틀림없이 오늘 말씀과 더불어 하나님이 이루려는 모든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중심 자리에서 하늘 앞에 꽃과 같은 제물로서 봉헌하겠나이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선생님 말씀대로 그 꽃이 되겠나이다! 아멘!’ 해보라구요.


 말씀으로 다 가르쳐 줬으니 말씀을 심어라 


여러분은 내가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을 가졌느냐?  하늘나라의 왕자 왕손으로서 설 수 있는 내 가정이 되었느냐? 이제 내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말씀을 다 주었어요. 그것을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자기 일족을 통해 가지고 이 분야라도 충당시켜 나라에 심겠다고 노력하면 나라는 복귀되게 되어 있어요. 승리적으로 달려 가지고 왕권을 대신한 칭찬 받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챔피언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필요한 것이 뭐냐? 나라의 권위를 세워야지요. 청사를 세우고 왕궁을 세워야지요. 학교를 세워야지요. 평준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복종의 절대신앙을 하라 


축복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주었다구요. 그러니 핑계하지 말고 원리 원본들을 훈독하면서 내 일대에 완결하여야 돼요, 일대! 
아담가정이 일대에 망했기 때문에 그 일대에 선생님은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 가지고 일대에 천신만고 끝에 다 갖다 맞추었어요.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8단계 과정의 담이 있으니 그걸 넘어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만물은 천신만고 역사적인 소원으로 걸고, 소망으로 걸고 자기들이 희생하겠다고 하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왕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조그마한 모래알이라도 놓고, 그걸 온 우주와 바꿀 수 있는 실체 제물이 되라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위하겠다는 생활을 하면, 그래도 탈락 안 해요. 저나라에 가서 국가권 내에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무리가 틀림없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심각한 생활 환경을 수습해서 자주적인 재창조, 민족적 판도, 국가적 판도, 세계적 판도를 확장시키는 데 주류적인 책임을 해주기를 부탁한다구요. 

 

 

&&&&&&& 말씀선집 345권 13편 원문 &&&&&&&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우리의 자세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2001년 6월 24일, 

6월 들어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자리는 북쪽 알래스카 코디악으로 성지의 한 곳이 되겠사오니 

어제 이곳을 방문하여 오늘 처음 경배식을 맞게 되었사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하늘 보좌에 즉위하셔 가지고 만조 백관을 거느리고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 성인들을 위주로 하여 

수많은 종파 가운데서 축복받고 

선한 성인과 악한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던 모든 것이 일체화되시어, 

이제 사탄세계 국가권을 넘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님의 주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 권한 이상의 자리에 서서 

하나의 축복의 권한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의 잔당들을 정비할 수 있는 정비의 책임을 해 나왔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3차대전까지 

지도하려던 모든 악한 지도자들도 굴복하여 하늘의 파수병으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이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잔당들을 깨끗이, 

영계에서 몰아내고 지상에서 몰아내어 

축복의 은사를 기다릴 수 있는 해방권을 부여해 왔사오니, 

그들 천주의 이상적 결실은 

승리한 하나님과 나와 가정과 나라를 중심한 왕권을 모시는 것도 

하늘을 도울 수 있고, 

천지부모의 주변에서 시위의 하나의 따르는 자들로서 세우시어 

미래에 해방적인, 본연의 세계에 참여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로지 모두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의 대주인 되는 

그들의 직계의 자녀를 모셔 보호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연의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된 당신의 사랑의 가정으로부터 

사랑의 나라의 주도권을 완성 실천할 수 있게끔, 

자유의 환경을 만드는 데 

천지부모와 모든 지으신 만물과 합하여서 

이 하나의 목적을 완성 완결할 수 있게끔 

전심 전력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코디악 지역에 들른 이 기간을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시옵고, 

여기에 소수의 무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내일의 축복의 은사를 이 도성을 넘어서 

이 주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각자의 책임 소행을 다하기에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투입할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은 경계선, 

소련과 캐나다를 중심삼은 경계선, 

이 지역의 한 중앙에서부터 하늘의 은사를 갖추어 가지고 

초민족적 통일권을 갖출 수 있는 

하늘의 운세를 연결시켜 주시기를 

이 아침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한국을 위주하여 일본과 

21일 만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왔다가 돌아가는 

모든 새로이 결심한 세계의 지도자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남아진 책임 정비를 완결 지어서 

하늘 앞에 깨끗이 하늘의 것으로 봉헌한 지상천국, 

새로운 이상 전환세계로서 발표한 모든 그 뜻 앞에 

부족함이 없게끔 충성을 다하여 하늘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입장에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맡겨진 소행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위주한 

모든 저나라의 영인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하늘의 은사를 가하시어서 

해방의 감사함과 동시에 

지상복귀의 책임을 이중적으로 다해야 할 소명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지상에 평화의 길이 넓게 넓게 개척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도 이 시간에 온 세계에 널리어서 

이 날의 말씀을 가지고 인연된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와 재창조의 역사가 끝을 넘어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아멘.」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6월 21일입니다. 금년 1월에 행한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고향과 조국광복을 위할 수 있는 전환시기에 6월을 맞이하여 삼 칠 이십일(3×7=21), 21수를 넘기는 날이 되옵니다. 이 날은 만물의 날임과 동시에 교회와 학교를 중심삼은 대표 교육기관으로서 유 티 에스(UTS)와 교회가 연결될 수 있는 이런 날입니다. 또 이런 만물을 희생해서 사탄세계의 권한기구인 유엔과 연결시킬 수 있는 중차대한 기념식의 날입니다.


교육과 만물이 하나되고, 주권과 외적 기준을 결속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일로 연합하여서 천.지.인(天地人) 통합적 하나의 내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권을 중심삼은 절대 가정과 절대 민족과 절대 인류와 절대 천지의 하늘나라 백성을 중심삼은 4대 성인의 심정을 통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창조이상의 기준과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참된 이상과 이 모든 것이 일치권을 이루어 만물을 중심삼고 현현한 이 날을 중심삼고 여기에 첨부하여 모든 것을 바쳐 통일적인 기원의 출발을 하고자 원하는 이 날이 되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이미 1년 전 2월 2일에 미국 정부에서 표창할 때 신앙과 자유와 해방을 중심삼은 위원회의 표창을 하던 기념날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연합의 기념의 출발을 한 것이 금년에 또 2차를 지나고 3년을 향하는 이때에 있어서 이것을 통합하여, 미국 정부와 미국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 참부모를 중심삼은 장자권 세계와 모든 전체의 민족 결합과 더불어, 국가 결합과 더불어, 유엔에 결합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을 바라보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 날을 축하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 시간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포하여 통일가에서 누구든지 사무치는 심정을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천주를 대표한 효자, 천주를 대표한 충신, 천주를 대표한 성인.성자의 도리를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전능의 모든 전부를, 하늘땅을 닮은 통일적인 입장에서 상속권을 전수 받기 위한 새천년의 출발을 기하는 새로운 기원의 날을 책정하오니, 아버지, 모든 전체를 뜻하신 대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영계도 통일권을 갖추어 놓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교육 이념이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가정이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초전통, 초민족, 초사상적 기준에서 하나의 주류적 사상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사상과 초민족적인 정신과 초민족적인 실체세계까지 연합하여 당신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새로이 책정하오니,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4대 성인을 중심삼은 수많은 종교권의 장들이 연합한 새로운 참부모를 중심삼은 주류사상을 교육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아벨적인 주권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를 대치한 이 시대를 세움으로써 지상이 영계의 천상세계 앞에 서야겠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권, 모든 왕권시대의 복귀를 중심삼고 본연의 왕권 앞에 본연의 고향과 본연의 나라의 출발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자세를 갖추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천지의 해방적 자기 스스로의 가정이 아담가정 완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어느 가정을 거치든지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연결시켜 세계적인 메시아의 가정과 천주적인 하나님의 이상의 가정까지 연결되는 데 부족함이 없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야 되겠습니다.

한 많았던 하나님을 해방하고 한 많았던 모든 타락 인간을 해방하여, 한의 이상을 넘어가고 사탄세계의 기반을 넘어가서 희망과 창조이상의 기쁨의 세계로서 지상.천상천국 통일왕권 대우주시대를 맞아, 사랑의 주권의 왕으로 천년 만년 영원히 모실 있는 전통적 가정의 출발을 새로이 결심한 저희들 가정으로부터 시작하여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아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새로운 씨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결실하여 세계적으로 뿌려 놓은 가정들이 해방된 가정으로서, 천국과 고향 땅을 찾을 수 있는 의무와 책임을 자동적으로 수행한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자주장(自主張)하는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로 가정을 수습하고, 충신의 도리로 나라를 수습하고, 성인의 도리로 세계 종교권을 넘어서 세계를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천주 해방권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를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나라, 하나의 고향 땅이 이루어져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은 일족 이상, 일족 문화권, 전체의 해방을 중심삼은 영광과 송영을 드릴 수 있는 만물 만상 만천지의 인간들이 되게 하시어서, 축복하신 천지부모 앞에 영원히 감사, 감사, 감사의 심정으로, 땅을 대하나, 만물을 대하나, 하늘을 생각할 적마다 그 마음이 표출되어 가지고 온 피조세계가 굽어 존경할 수 있는 거룩한 가정들이 될 것을 결심하는 새로운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각 국가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와 여기에 참석한 모든 자녀들, 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는 모든 사람들, 또 교회를 위해서 이 나라에서 충성하던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이 날을 기념하는 모든 일이 이 좁은 방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천주를 축소하여 승리적 패권을 찬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사랑의 주권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출발의 날로서 설정하고자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사에 협조하심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 천국이 이루어져서 해방적 하늘나라의 왕권과 해방적 지상 만민의 국가를 형성하여, 통일적 승리 판도 위에 사랑의 천상천하 천국적 왕국이 설정됨으로써 만대에 주인으로서 만민 만상을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오늘을 기념하는 모든 말씀의 내용들을 대표해서 참부모의 선언과 더불어 참부모의 간절한 마음의 결심을 아버지 앞에 전달하오니, 이 마음을 받들어서 이런 기준에서 세계에 표출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계승자들이 해방의 천하로서, 천지로서 활동할 수 있는, 하늘의 생명 위에 해방의 이름을 가질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새로이 역사의 출발과 더불어 시작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땅 위의 모든 전부는 저희들이 행함으로 말미암아 결정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각자의 처해 있는 축복 중심가정이 엄청난 사명을 짊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8단계 고개를 넘을 적마다 생명을 걸고 엄숙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계승하여 가지고, 승리의 지상 패권을 세우기 위해 걸어간 모든 전부에 상대적 기준 가정이 만국에 흩어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환고향과 더불어, 통일가에서 가정맹세와 더불어, 금년의 새천년 표어와 더불어 새천년이 출발한 1월 13일의 왕권 수립의 전통적 정신을 자기 일족과 일국, 일세계 앞에 하늘까지 연결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해 모든 전체의 승리자가 되겠다는 결심과 더불어 이 날을 맞아 환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기념 케이크 커팅과 축하의 노래, 만세 삼창)



<말 씀> 

자, 앉으라구요. 이 접시에 있는 것들을 나눠 줘요. 양창식!「예.」이번에 신학대학원의 십자가가 벼락을 맞아 부러진 것하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잡은 것에 대해…. 이것이 기적적이에요. 역사에 없는 사실이 벌어진 거예요. 먹지 말라구요. 그게 큰 조건이 되는 거예요, 외적인 면에 있어서. 자! 잘 들으라구요.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이것을 위한 우리의 책임 


「두 가지만 간단하게 보고 올리겠습니다. 먼저 제39회 참만물의 날을 참부모님을 모시고…. (양창식)」39회라는 것은 40년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또 신학대학원의 졸업식이 25회라는 것은 삼 팔 이십사(3×8=24), 24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다구요. 그리고 지금 왕권 수립을 해서 새로운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날이 한 단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모든 것을 연합해서 무엇을 하느냐? 오늘 내가 무엇을 선포했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연합’이에요. 그것이 언제서부터 시작했느냐? 작년 2월 2일 캐피털 힐(Capital Hill;미국의회)에서 표창할 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금년에 2회를 마쳤고, 이제 3년 될 때까지는 세계적인 조건을 물고 넘어갈 수 있는 큰일을 해야 할 우리 책임이 있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2회가 문제예요. 부시 가정과 레이건 가정과 맥아더 가정을 중심삼은 3대 가정의 가정 교육, 가정 훈독회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 가운데에서 3시대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을 연결시켜서 선생님이 선언하게 된다면 세계는 해방권으로 넘어간다구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국가 메시아가 못 온 나라가 어디 있어요? 다 왔겠지요? 6대주에서 동원했으니까 다 왔으리라 보고 있어요. 6대주의 대표들과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 요원, 미국은 물론이고, 그런 최고의 간부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이런 선언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참석을 못 했다는 것은, 국가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라든가 그 나라를 대표한 교직자들이 여기에 참석 못 했다면 나라의 수치예요. 여기에서 탈락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가정 위주하고 종족적인 시대가 와요. 누가 유명하다고 하느냐? 어느 누가 잘 했다는 것보다도 그 가정이 전체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성과를 거두었느냐 못 거두었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취급할 중요한 과제예요. 
아버지가 잘하고 어머니가 못하면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자녀들이 암만 잘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걸리면 안 돼요. 사위기대 평준화로 최고 정상에 서는 가정을 위주로 한 모든 교육과 모든 결실에 대한 표창제도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벨 앞에 가인이 하나돼야 중심이 정착할 수 있어 


여러분이 앞으로 뜻을 중심삼은 교육을 시켜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마음적 욕구를 위한 것이 교회의 뜻이요, 외적 세상에 대한 모든 것이 회사의 뜻이에요. 회사와 교회의 입장은 완전히 주체와 대상으로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더라도, 아무리 대학교 총장이라도 교회의 책임자 앞에 순종할 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국가 기준의 동급에서는 가인 아벨로서 그런 전통을 세우고 넘어가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대학교 총장 앞에 그 아들딸과 같이 어린아이로 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동급일 때는 반드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고는 동급세계의 통일적인 부모의 정착할 수 있는 중심이 없어지기 때문에, 부모님이, 하늘땅이 거기에 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살릴 수 있는 때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두 눈이 자기도 모르게 같이 깜박이는 거예요. 눈이 깜박깜박할 때 한 눈만 깜박깜박해요? 싫든 좋든 일생 동안 그 보조를 맞추고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두 눈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볼 때는 같이 보고, 깜박거리더라도 같이 깜박이고, 내려보나 돌아보나 전부 다 일체 된 기준에서 보는 것이 허락되어 있지, 따로따로 하는 것은 허락지 않아요. 
창조이상세계는 주체와 대상이, 성상과 형상이 일체 된 기준 앞에 종적인 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원칙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육신 구조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코도 그래요. 숨쉴 때 바른 코로만 숨을 쉬어요? 말할 때도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따로 놀아 가지고 말해요? 듣는 것도 그래요. 전부 다 차이 있게 들어요? 손도 무엇을 쥘 때 ‘너는 너고 나는 나다.’라고 하면서 쥐어요? 개인적인 개념이, 개체적인 개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체 연합적인 통일권을 중심삼은 사랑의 중심권을 모실 수 있는 데에서 비로소 존재권과 존속권이 ―존재권은 평면적이요, 존속권은 역사적이에요.― 계승될 수 있다는 사실을, 원리관에 입각한 실체를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도 그래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자리에서 말했다가는 즉각 처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뜻 앞에 위배되면 가정에서 탕감을 치러 청산해야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뜻 앞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둬두고 보라구요. 탕감복귀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물질의 탕감과 자녀의 탕감과 부부의 탕감이 있는 거예요. 물질을 손해보게 되면 어떠냐? 그것을 알아야 돼요. 회개해 가지고 몇십 배 큰 조건으로 탕감해야 하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녀들이 걸려들어 가요. 자녀들이 걸려들면 자기 일가, 부모까지 걸려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정착할 수 있는 모든 뜻 앞에 위배되는 것은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청산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다는, 전진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넘을 수 있는 고개를 지상에서 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수난 길을 걸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를 알았지만 그 즉석에서 모든 것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되는데, 실천 기반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가, 종교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외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몸 마음의 실체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대를 출발하기 위해 성과를 세운 것이 왕권 수립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천신만고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역사적인 종교권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악한 사람에게 유린당하던 모든 원한을 해원시켜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세운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오늘날 통일가에는 가정맹세가 있어요. 개인적인 맹세를 거쳐 나와서 가정적인 맹세가 나왔어요. 그 다음에 금년 새천년에는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개인은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에 투입하고, 종족은 민족에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에 투입하는 거예요. 갈 길이 확실히 이론 정립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해방, 왕권 수립까지 가야 돼요. 마음의 기반을 중심삼고 효자가 되더라도 그 왕권 수립 해방을 위한 출발이에요. 가정적 출발이요, 애국자도 하나님의 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애국자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를 세계적으로 규합해 가지고 봉헌하기 위한 것이 성인의 도리예요. 성자의 도리는 통일적인 기준에서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더불어 이것이 되었더라면 거기에 주권을 세워 가지고 나라 형태의 로마를 가인으로 삼아 주체가 되어 소화하고 넘어갈 것이었는데 그 기반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재차 탕감노정을 거쳐왔다는 것은 수난 길이 이스라엘 민족의 길이 아니에요. 세계적 십자가의 길, 거기에 가중된 십자가의 길, 국가를 넘은 세계적 국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수고한 모든 것은 힘 가지고는 일일 이내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지만 참고 참은 거예요.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 


출발했던 창조이상,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최후의 해결책은 무엇이냐 하면, 원수와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 두 원수가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데서 평화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의 세계가 그냥 오지 않아요. 원칙이 참가정을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그 갈라진 두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원수권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을 같이 연결시키겠다는 이런 일념이 성사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없다구요. 민족이 아니라 권속이에요. 알겠어요? 승리적 왕권 패권주의적인 입장에서 그 권세를 갖춘 권속을 말해요. 
민족이고 무엇이고 다 있지만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권속은 없다구요. 그 권속의 상속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동등한 자리에 해방되어 같이 살 수 있는, 천지부모를 모신 왕권시대에 계승될 수 있는 왕자권이 초세계적 사탄권을 넘어서야 천국이 시작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국가 전체를 축복할 수 있게 내몰아야 


이제는 가정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안 돼요. 4년 이내에 깨끗이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은 4년 이내에 안 듣게 되면 포기예요. 금번에 선생님이 가서 대회 하는 것은 무엇이냐? 왕권 수립과 더불어 참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의 일원화, 일체화예요. 국가 전체 앞에 축복할 수 있게끔 냅다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하면 몰라요. 안 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탈락된다는 것은 뭐냐? 유엔의 공동선언이 있어 가지고 그러한 민족들은 나쁜 지역에 가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선한 족속이 있으면 교체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다른 대륙으로 옮겨질 수 있는 선한 공이 있는 그 사람과 선진국가에 있던 탈락된 그 사람과 바꿔치는 거예요. 위에 가 있던 사람은 아래로 가고, 아래에 있던 사람은 위로 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위에 있지만 제일 밑창에 갔어요. 밑창에서 올라와 가지고 선진국가를 밟고 유엔까지 밟고 넘어갔어요. 국가 기준에 사탄 권한의 최후의 패권적 기반이 있는데,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그래서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교육을 하고 나서는 유엔이 반대하든가 미국 자체가 반대하면 차 버려도 괜찮아요. 당당하게 아벨로서 형제 통일적인 국가 형태의 유엔의 길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아벨 유엔과 장자권 유엔을 하늘이 형성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누가 우리 하는 일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하늘땅을 대신하는 평화대사예요. 하늘땅을 대신하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세계를 대신하는 평화대사, 국가를 대신하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종족을 대신하는 평화대사예요.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었다구요. 종족을 대신하여 국가를 구할 수 있는 용사들이 결합한 그런 대사 형태들이 합한 것이 통일권 내에, 통일적 승리의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주류 민족 국가 형태의 국민이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길을 위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길을 위해서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선생님이 갈 길이 남았어요. 유엔을 수습해 가지고 이제 교육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이제는 하늘땅의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세계의 평화대사예요. 하늘땅의 평화대사는 국가 메시아들인데, 책임 못 한 사람들은 탈락하는 거예요. 빼 버리는 거라구요. 
외적이라도 국가적인 면에서 국가 메시아가 한 이상 교육을 했고, 영향을 미친 사람들은 안팎의 통일권을 갖추는 거예요. 가인 아벨에 있어서 주체를 바꿔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이 책임 못 하면 아벨이 해야 되고, 아벨이 책임 못 하면 가인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원리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하면 그 국가가 하늘나라의 권속을 대신해서 국가 메시아의 자리를 바꿔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그러한 뜻을 갖추어야 돼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갖추어야 돼요. 


 가정정착시대에 해야 할 일 


이번에도 한국에 가서 전국 축복 완료를 지시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왕권 수립을 선언하는 대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네 곳에서 하고, 어머님이 네 곳에서 하고, 그리고 아들의 대표가 네 곳에서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아들의 대표가 영원한 대표가 되지 못해요. 그 가정이 표본이 못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가정이라고 예외가 될 수 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아들딸에 대해서 수습할 수 있는 때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자리잡아 줄 수 있는 때예요. 이런 놀음을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아들들을 전부 다 내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식구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가정 출발을 할 수 있게끔 해서 나가 살게 하는 거예요. 나가 살다가 가정들이 협조할 수 있는 가정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입장이 안되면 부모님의 아들이 될 수 없어요. 떨어져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정착시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정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2세들의. 2세는 뭐냐? 1차 부모들이 책임 못 했던 것을 2세가 전부 다 해야 돼요.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구약시대를 메워 나가야 돼요. 그런 개념이 2세들에게 없어요. 자기 1세를 수습해 가지고 제1아담권, 제2아담권을 이뤄 완성한 것을 후손에게 전수해 주어야 그 가정이 해방적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2세가 무슨 2세예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권까지 완성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예요. 
하나님의 지금까지 한이 무엇이냐? 손자 손녀의 축복가정을 못 가진 거예요. 그 대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되어야만 천상세계에 간 모든 조상과 지상세계의 후손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 존재인 둘째 번 가정이 셋째 번 가정까지도 이뤄 갈 수 있는 길을 튼튼히 닦아 놓아야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뭐예요? 사위기대가 뭐예요?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자기 가정이라구요. 안 그래요? 
손자권 가정을 잃어버린 가정적 기반을 자기 일가가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2세의 입장인데 아들딸들은 어디에 가 있느냐? 선생님이 그렇게 맺힌 한이 뭐냐? 교육기관이 없었어요. 쫓아냈어요. 40년 전부터 교육시키려고 했어요. 그랬으면 천하를 다 요리하고도 남았어요. 대한민국이 저렇게 안 돼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이 무너진 거예요. 
몇 년이 지났어요? 8년, 9년 됐어요? 선문대학이 몇 회 됐어? 금년이 햇수로 10년째지? 선문대학!「예.」몇 년째야, 햇수로? 10년째지?「예.」12년째가 되면 아마 국가 대표가 될 거라구요. 미국에 신학대학원이 있고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있는데, 어딘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한 군데 더 세울지 몰라요. 일본에 세울 수도 있어요. 이렇게 되면 그 신학대학원들이 형제로 동일해요. 어디 가서 졸업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3국을 통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한국어를 배우고, 영어는 다 배웠고, 일본 말까지 배워야 돼요. 일본 말을 안 배우게 되면 일본을 차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를 지내 가지고 부자협조시대까지 선포해 버렸어요. 일본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구요. 


 지금은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부자협조시대 


일본이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행차를 못 해 가지고 지원 못 하게 될 때는, 미국의 거부들이 문 총재를 지원하겠다고 하면서 ‘일본은 비켜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모자협조시대를 지나서 부자협조시대이기 때문에 일본을 빼 버려도 괜찮아요, 섬나라. 육지에 왕궁이 있으면 무슨 섬나라가 필요해요? 동물들을 기를 수 있는 한 장소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섬나라가 있으면 거기에 동물들을 기르고, 고기가 있으면 고기 잡아먹는 거예요. 육지에서 동물을 잡아먹을 수 있는 양식처로 하면 섬나라는 해먹는다는 거예요. 안 하면 육지만 가지고도 되는 거라구요. 장자권이니까 육지를 대하지 섬나라를 대해요? 
할 수 없으니까 아벨이 장자권으로 돌아가려니 섬나라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도약해서 환원시대에 왔기 때문에 육지에 옮겨지면 그만이에요. 육지에 옮겨지는 사람은 바다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해야 옮겨지는 거예요. 또 그런 환원식을 다 해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원리관적인 이론에 걸리지 않고 해방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웠기 때문에 사탄도 물러가는 거예요. 자기들의 영토가 아니라구요. 
가정 제일주의인데, 그 주의가 하늘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그 다음에는 세계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가정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어디 가든지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가 다 있어요.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다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성인들보다도 앞섰기 때문에 축복받은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 직행의 고속도로를 닦았어도 못 가는 것은 책임 안 져 


성인이라는 것은 종교권이기 때문에 사탄 국가권을 넘어섰어요. 영계에서도 국가권을 넘어선 그런 통일적인 집합체가 낙원이에요, 낙원! 사탄세계 나라의 충신 이상 충성한 사람들은 낙원에 가는 거예요. 
적어도 낙원에 가면 4대 성인들의 치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방향에 제한되는 것이 없는 거예요. 통일 방향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나올 때까지 정성을 들이는 데는 4대 성현과 같이 정성들일 수 있는 형제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혈족의 편성과 더불어 하나의 전통문화, 하나의 이상천국 기반이 확대되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적 천국, 가정적 천국, 종족적 천국, 민족적 천국, 국가적 천국, 세계적 천국,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나라를 설정해 주어야 돼요. 메시아가 그 길을 전체는 못 닦았지만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어요. 하늘나라로 직행해 갈 수 있는 개인의 고속도로, 가정의 고속도로,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놓았는데, 이 일을 알면서도 못 가는 것은 부모님이 책임 안 져요. 자기 간 길 형태의 입장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성인들도 하나님이 있는 줄 몰랐잖아요? 이 땅에서 알고 있던 그 기준 이상으로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내용을 중심하지 않고는 전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비로소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통일적인 인연을 결성해 가지고 주체 대상관계로 남편 앞에는 절대 아내가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아내들이 대가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어디까지나 남편을 위주로 해 가지고 모시고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한때에 사탄세계의 국회에 들어가서 이것을 뒤넘이치기 위한 놀음에 여자들을 잠깐 내세웠어요. 그것이 7년 기간이에요. 이 7년 기간이 2012년까지 다 들어간다구요. 그 기간을 넘어갈 때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주체 앞에 절대 순응하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선진국가에 사는 못된 간나들, 바람잡이들, 똥 구더기가 붙어 있는 것들을 축복해 가지고 그 자리에 세워 줬는데, 똥 구더기가 붙던 옛날의 그 패권적 심정을 가지고 세계 앞에 영향을 미치고 ‘내가 선진국 사람이다!’ 하는 것들 퉤, 말도 말라는 거예요. 부끄러워 가지고 눈도 뜰 수 없고, 숨도 쉴 수 없고, 입을 막고, 오관을 막아 가지고 벙어리가 되어서 쓰러져야 할 그런 패들이 축복받은 은사를 입었는데, 그런 전통을 그냥 부활시켜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전통이 안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선진국가의 여자들을 노예로 잡아다가 부려먹을지 몰라요. 천국 건설의 노예 자리에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종의 종에서부터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런 과정을 거칠지 몰라요. 주권 수립의 때에 동반자가 못 되면,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떨어진 사람은 종의 종으로부터 다시 가야 돼요. 그들이 본이 되어 가지고 회개하고 재기하는 모습을 사탄세계에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갈 길을? 
자기들이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다고 왕이 다 될 줄 알지만 다 왕이 안 돼요. 왕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의 전통을 통해서 혈족이 될 수 있는 내적인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전통에 일치될 수 있는 퍼센트가 누가 많으냐에 따라 결정돼요. 이것은 여러분 높은 사람보다도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더 높을 수 있어요. 


 하나님 왕권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되려면 


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위해서 3시대를 거치면서, 국수주의시대로부터 국가주의시대를 거쳐 가지고 민족적 국가주의시대를 넘어 세계적 국가주의, 세계주의시대를 거쳐 천주주의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 전통에 공을 세워 가지고 끝에서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자기 선조들이 연결된 그런 후손들이 자기들 모르게 하늘에 가까운데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안 가면 자기가 사고가 생겨요. 
여기에 남은 것은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런 표준적 기준을 일체화시킨 그 기준에서 평가해 가지고 같이 취급되었지만, 이제는 계열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에는 상하관계가 없어요! 가정도 상하관계가 없어요. 이제부터 체제를 갖추어서, 상하관계를 갖추어서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국가적 다리와 세계적 다리와 하늘땅이 갈 수 있는 다리를 전부 다 따로따로 떼어 놔서는 안 돼요. 한꺼번에 다 연결해 놓았다구요. 개인적인 다리를 완성해서 넘어가면 되는 것이고, 가정적 다리, 종족적 다리, 민족적 다리, 국가적 다리, 세계적 다리, 천주적 다리를 다 연결시켰어요. 개인보다 가정이 길고, 가정보다 종족이 길고, 종족보다 민족이 길고, 민족보다 국가가 길고, 국가보다 세계가 길고, 세계보다 천주가 길어요. 선생님이 천신만고해서 이 다리를 놓았다구요. 
맨 지옥에서부터 출발해서 천상, 하늘나라의 보좌에 있는 하나님에게까지 가 가지고 인류가 지은 죄를 용서받고, 그 다음에는 세상의 모든 것을 찾아 봉헌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수천만년 수고한 하나님 앞에 내 일대에 모든 것을 청산하고 더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그 왕권 세계에서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표준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몰랐어요. 내가 갖춘 모든 세계의 무대를 어머니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강제로도 했어요. ‘잔소리 말고 들어!’ 해 가지고 말이에요. 새벽 두 시가 되었어도 영어니 무엇이니 원고 가지고 할 때 네 시간, 다섯 시간 걸려서 한 번 읽을 수 있는 것을 30분 이내에 할 수 있게 한 거예요. 발길로 차고 불평할 수 있는데, 그걸 내버려두면 안 돼요. 싫어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 말로도 하고 영어로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하는 말을 반드시 배워야 돼요. 일본 말도 그렇고, 한국 말도 그래요. 세계적인 3개국을 수습해 넘어가서 4국으로 다리에 착륙하는 것이 제4차 아담권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을 정비할 때가 온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넘으려면 모세의 등을 타서 점프해 가지고 예수의 등을 타야 돼요. 하나님 대신 예수를 거쳐야 돼요. 예수의 등을 밟고 점프해서 부모님의 등을 타야 돼요. 가정적 등을 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등 타먹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희생해 나온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가정 일체가 돼야 합니다.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은 탈락돼요. 가정시대를 넘어가서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다 편성될 수 있게끔 해준 거예요. 그래서 3국 이상의 선교를 한 사람들은 축복받는 거예요. 그것을 다 선생님이 말씀했어요. 
군(郡)도 3군 이상을 거쳐야 돌아오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사위기대예요. 나라도 한국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일본, 미국, 독일 아니에요? 한국까지 사위기대예요. 4수를 연결시켜야 돌아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선교사들도 3국 이상을 거쳐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으면 이제라도 3국 이상을 빨리 배출하라구요. 배출하려면 신학대학을 나와야지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권고했어요. 외적으로 국가의 유명한 대학을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운 학교로 전학하라고 했어요. 전학하라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대학을 나왔다가는 불살라 가지고 밑창으로 보내 버리는 거예요. 내 욕심을 가지고 하늘을 이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말도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교육기관인 선문대학이라든가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오면 앞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걸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정한다는 것은 부정 당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부정 안 했으니 선생님이라도 부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몰아내는 거예요. 내가 선문대학에 지시를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뜻을 세우지 않고 그 아들이 선문대학에서 교수가 되겠다면 아버지의 권고를 듣고 일시는 하지만 때가 되면 전부 다 해체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무서운 것이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고 비추어 봐서 걸리는 사람은 아무리 잘나도 오관을 전부 다 먹칠해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래요. 이 3년 동안에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용서를 해주는 거예요. 다 용서해 주는 거라구요. 이제 정비할 단계가 되었어요. 2004년을 넘어서 가지고 7년이면 얼마예요? 그것이 2012년 4월까지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세계를 전부 다 정비하면 선생님은 지상에 대해서…. 여러분이 국가를 대해서 수습할 도리를 하지 않아도 갈 길을 다 닦았어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갈 길, 섬나라를 중심삼고 갈 길, 반도 나라든 어디든 나라는 많아요.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바치겠다고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바치면 큰 나라가 떨어지겠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첫 나라를 가지면 세 나라 네 나라가 하나되고, 작은 나라라도 하나되어 육대주에서 세 나라 이상 그렇게 되면 세계의 선진국가들은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원칙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해결할 방법을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완전히 부정하라 


일본 패들, 손 들어 봐요. *일본 멤버,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감각을 일체 가지고 있어서는 안 돼요. 부인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 번 부인해야 돼요. 입은 구약시대, 제물의 희생, 제물이라구요. 코는 공기, 지상생활이에요. 눈은 빛, 이것은 하늘세계예요. 천국은 사랑의 빛깔로 충만해 있다구요. 그 이외의 것, 그 도수에 감동하지 않는 것은 일체 거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권을 거부해서 새로운 자기를 중심삼고 천국의 아침해를 맞이했다고 하는 기록을 갖지 않으면 천국의 국민이 되지 않는다구요. 3시대를 부인하고 4시대를 재창조하려면 자기에게는 순수한 흙만 있고 하나의 모래, 돌도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완전 부인하지 않으면 재창조의 본성물로 사용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통일교회 멤버로서 자기 나름대로 자기 자식이라든가 자기의 환경을 생각해서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선포한 날이 문제가 되어서 그 날을 중심삼고 비교했을 때 걸려 버리는 거예요. 
2004년 4월까지, 그것이 연장된다고 하더라도 선언하는 거예요. 그것이 있으니까 천지통일이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기를 주체로 했을 경우에는 천지통일 세계에서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완전 부정을 해야 돼요. 그것은 나중에, 이것이 끝난 다음에 얘기하려고 그래요.

 
 제2 이스라엘 승리권을 참부모가 세워 줘야 


자, 얘기하라구! 그 사진을 가지고 왔나?「예. 가지고 왔습니다. (양창식)」세상에! 천주교 기독교 십자가를 때려부숴야 되는 거예요. 영계가 벌써 시작했어요. 그걸 기성교회에서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예.」그리고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고기 잡는 올에 뛰쳐 들어왔다며?「예.」얘기하라구. (양창식 회장의 보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참부모님의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서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그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참부모님이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은)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전부 순회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순절의 성신 강림이 실체 국가를 모심으로써 시작할 것이 영적 국가 출발로서 끝났다구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제1이스라엘권이 망했으니 제2이스라엘권의 승리를 누가 거두어야 되느냐? 예수님 대신 오시는 참부모가 세워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교회의 최고 지도자와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영육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하나로 묶어 가지고 제4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 선포를 하기 위한 외적인 복귀를 한 거예요. 복귀는 외적으로부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이 뭐냐 하면, 그 날로부터 21일이 되는 거예요. 금년의 6월은 탕감하는 모든 내용을 중심하고 정비하는 시대로서 그어 나오는 거예요. 아담과 예수님이 못 이룬 만물적 기준과 심정세계를 복귀하고 넘어왔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이 작년에 발표해야 되는데, 작년 2월 2일 캐피털 힐에서 상을 받은 거예요. 
주동문!「예.」신앙의 무엇이라구? 자유와 뭐?「자유와 신앙과 가정!」거기에 해방이 빠졌어요. 자유와 해방과 신앙과 가정! 여기에 대한 대표적인 상을 받았지요?「예.」그 날이 천주평화통일연합 출발의 날이에요. 주동문에게 그것을 하라니까 기분 나빠 가지고 ‘왜 또 이런 놀음을 하나, 전부 다 끝났는데? 국회에서 알면 문제가 될 텐데.’ 했다구요. 
그때 주최자가 누구인가, 흑인 대표? 헌트리지?「예.」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발표하라고 했어요. 발표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금년에 캐피털 힐에서 선생님이 등단할 수 있었다구요. 이제 3년째에는 그 사람들을 동원해서 천주평화대사 임명을 해야 된다구요. 국가가 지원하는 입장이 되면 유엔으로 갈 수 있는 상원 구조가 형성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세 전통적 가정을 묶어야 되는데, 맥아더 장군,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3인의 가정이 표본적 전통적인 가정이에요. 선생님 가정과 묶어 가지고 새로운 왕권 출발시대를 선언해야 할 때가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을 알겠나, 주동문?「예.」자기가 안 하면 내가 할 거라구. 그렇게 되면 자기는 그림자가 되어 버려.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곽정환, 알겠어? 둘이 합해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서 하라구. 곽정환!「예.」한국에 가고 그런 건 문제가 아니야. 서둘러야 돼. 
3년 이후에 자기가 또 하려면, 차기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내 손을 빌려야 된다구요. ‘제발!’ 하면서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이 녀석아, 언제 너희들이…. 아벨이 못 하면 가인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민주당과 공화당을 포괄할 수 있는 조직을 하는 거예요. 


 국회에 진출해서 지도해야 


세계적인 평화대사를 말했지만, 국가적 평화대사는 국회의원의 3배 이상을 중심삼고 임명하는 거예요. 국회의원까지 해서 4배가 되는 거예요. 4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종합한 수에서 두 패로 갈라놓아 가지고…. 어느 쪽이 야당 여당인지 몰라요. 우리가 세 사람씩 야당 국회의원과 여당 국회의원에게 평균적으로 분할해 가지고 배치해서 협조하는 거예요. 협조해서 누가 더 아벨적이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맨 나중에 가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하는 거예요. 그런 전략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도 출마하겠으면 출마하라 이거예요. 국가적 출마, 자기 나라에서 출마하고, 세계적 대표를 세우는 데 통일교회 교인들도 가담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기반을 닦아 선생님이 말하는 통반격파를 해서 185가정에서부터 360가정 이상 했으면 어떤 세계든지 당선되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40년 동안에 닦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안 했기 때문에 못 닦은 거라구요. 나는 몰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국회에도 요원을 파송해야 돼요. 가서 지도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끌고 가서 하늘나라에 입적시키는 거예요. 국가 입적을 시키려니 불가피하게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 일을 하는 것이 만국 국가를 넘어선 세계평화를 위한 상원 대사예요.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그 대사가 지금 1천 명이 넘는다고?「예.」1천2백 명이 넘어야 돼요. 그것을 보충하라구요. 우리 패들로 하면 1천2백 명이 넘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상원의원을…. 이것이 하늘 편으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소생 장성으로 두 배가 되는데, 하원이 두 배 이상 되지 않았어요? 이제는 거꾸로 돼요. 상원이 두 배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4배 가운데서 2배 이상 추리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밥을 잊어버리더라도 그 국회의원들을 사상 무장시켜야 돼요. 원고를 써주고 해서 앞으로 책임 하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선거관리위원장까지 빨리 하라는 거예요. 


 지도자에게 필요한 경제력 외교력 교육능력 

 

경제문제, 그 다음에는 외교문제, 그 다음에는 교육문제, 3대 문제에 대해 통일교회 교인들은 훈련되어 있어요. 경제 자립을 못 하면 책임자가 못 된다, 외교 능력이 없으면 책임자가 못 된다,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교육할 수 없는 자는 책임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라의 지도자를 교육하기 위한 표준을 세워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이 무슨 지옥에 갈 패들이 아니에요. 국가 최고의 관리들을 교육할 수 있는 3분야의 승패를 결정하지 않고서는 나라를 다스릴 수가 없겠기 때문에, 선생님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대해서 경제 자립, 헌드레징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외교 능력! 무엇이 부끄러워요? 자기 집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하늘땅, 하나님이 망하게 되었는데 무엇이 부끄러워요? 자기와 같이 똥개 같은 지옥 갈 무리는 천 명, 만 명이 죽어도 싸다는 생각을 하고 외교문제에 무서움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무엇이라구요? 교육해야지요. 원리 말씀이 나와 있으니 눈이 곪아터지도록 밤낮 불을 켜놓고 밤을 새우면서 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 했던 것의 10배 이상 고생해도 부족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원리를 외우고 외우고 또 외우고 외워야 돼요. 자손까지도 외우고 3대까지도 외울 수 있게끔 해도 갚아야 될 감사의 심정이 터지고도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끄럽고 보잘것없는 자신을 발견해야 할 그런 것을 모르고 함부로 대해 나온 불경과 함부로 대한 불효의 역적의 길, 성인을 반대하고 성자를 죽음 길로 몰아넣은 그런 괴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자체를 어떻게 전부 다 죽여 버리느냐 이거예요. 
그런 심정이 아니고는 원리의 길을 개척도 할 수 없고 따라갈 수도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여기에 다 기록될 거라구요, 오늘 무슨 말을 선생님이 했느냐 하는 것. 자, 그거 얘기하라구.「예.」신학대학원 십자가 얘기도 하라구.「예.」(양창식 회장의 보고)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시대 


유정옥은 내가 떠난 다음에 사고난 현장에서 뒤따라가면서 본 얘기를 해봐. 차는 옥살박살 되었는데 사람들은 상처도 하나 안 났다는 거예요. 또 선문대학도 건물을 짓는 데 오랜 기간이 걸렸는데도 사람은 하나도 상처 안 난 거예요. 다 하늘이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많이 죽을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것 간단히 얘기해. 본 얘기만 해. 
「지난 5월 28일에 우루과이에 도착하셔서 30일에 우루과이 ‘내셔널 가든’ 헌당식을 했습니다. 그 날 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본부로서 헌당식을 했는데, 그 날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바쳤습니다. (유정옥)」북미의 천주평화통일연합 본부는 어디예요? 미국 국회예요. 거기에서 출발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동문!「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금년에 선생님이 또 표창을 하지 않았어?「예.」무슨 상?「평생봉사상입니다.」평생봉사상! 국회에서 2년째 기념일에 수많은 사람들을 표창하면서 대표적으로 내가 표창을 받았다구요. 이제 3년째는 문제가 커요. 
하나님이 절대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와 있다 하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정옥 회장의 보고 계속) 
이번에는 선문대학 총장!「예.」본관 짓고 건설하는 데 한 사람도 피해가 없었다고 자랑했는데 얘기해 봐요, 오래 하지 말고 잠깐. 선보러 가서 만나서 좋으면 앉아 있고 싫으면 앉지도 않고 잘 봤다고 하며 갈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싫은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같이 얘기하라 이거야, 간단히. (이경준 총장의 보고)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의 의의 


오늘 원래는 아홉 시에 얘기를 하게 되어 있지요?「예.」여기에서 앉아서 할까, 서서 할까? 시간이 없지?「예.」 
여기에 누가 머리를 갖다 대라구요. (웃음) 총탕감이 될 텐데 안 갖다 댈래요? 전부 다 자기 생각이 앞서 있지요. 그런 말을 들으면 뛰쳐나와서, 날아와서 서로 싸움이 벌어져야 할 텐데, 눈을 이러고 있어요. 그거 필요 없어요. 이게 높으면 안 보인다구요. 이렇게 해서 각도만 맞추면 돼요, 말을 중심삼고. 45도 이상이면 완전한 거예요. 힘의 반사작용이 그래요. 
오늘은 무슨 날로 선포한다고 그랬어요?「천주평화통일연합!」천주평화통일연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금년이 3년째입니다. 미국 나라가 제2차 선민이에요. 제1차 이스라엘 선민은 망했지만 기독교를 중심삼고 제2차 선민권을 출발해 가지고 영육의 일체권으로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정 출발과 더불어 세계적 축복을 성사했다면 이것이 다 끝났다구요. 
그때는 전세계의 패권적인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미국 일색의 방향에 모든 나라는 따라가게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40년 동안 피해를 받아 얼마나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 6개국이 통일된 그 환경이 이 40년 동안에 다 원수가 되었어요. 지금 미국을 추방하려고 그러잖아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도 그렇고, 경제 분야에서도 그렇고, 유엔에서도 쫓겨나잖아요? 인권위원회에서 제거 당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땅에 떨어진 거예요. 완전히 잃어버린 거라구요. 야당 여당, 민주당 공화당이 투쟁하는 데 있어서 서로 세력 기반의 균형을 이룬 거예요. 결국은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될 것이 아니고 고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선거(득표수)에서는 이겼다구요. 
이 이후의 전통 역사를 누가 조정할 수 있느냐? 통일교회라는 교회가 반대를 받았지만 이제는 싫든 좋든 야당 여당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붙들게 되어 있어요. 붙들지 못하는 정당은 추락된다구요. 한국도 그렇게 되어 있고, 일본도 그래요. 중국이 그런 선거권에서 승리하면 일본 자체도 그 그늘 아래 포괄되고 남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 세계의 결실체가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라구요, 여러분이 원리적 관에서 다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물론과 유심론, 하늘을 부정하는 사탄과 하나님의 전쟁이 다 끝났지만, 지금까지 그 여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잔당들이 일본을 중심삼고 ―그것도 해와국가예요.― 세계 리버럴한 주권을 잃어버린 소련과 중국을 중심한 세계의 공산권, 삼십 몇 개국이 되었던 것을 다시 편성하려고 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 영향이 다시 소련과 중국에서부터 불란서 독일에까지 미쳐져 가지고 포위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중차대한 문제예요. 민주세계를 세워 가지고 공산세계를 소화할 수 있느냐? 종교와 정부가 원수의 입장에서 통일할 수 없는데, 초종교 권한, 초종파 권한을 어떻게 연결해 가지고 세계 중심국가의 명맥을 유지해 나가느냐? 
인간끼리에 의해서 이뤄진 세계의 정상은 영원하지 못해요. 끝에 가서는 굴러 떨어지지 않으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거기에 하늘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영원히 새로운 차원으로,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해서 끝에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표준 해 가지고 선생님은 미국에서 30년 동안 핍박받아 나왔어요. 예수님이 34세에 로마를 향해서 대항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못 닦은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연한을 중심삼고 30년 동안 지금까지 핍박받고 되돌아왔어요. 3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종교권을 움직여서 정부권까지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금년에 들어와서 선생님의 80대 한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전반적인 준비를, 환경적 여건의 전반적인 준비를 다 했어요. 
하늘나라와 지상의 사탄 나라, 수많이 분립된 193개국이나 되는 유엔에 가입한 이 나라들을 어떻게 한 나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있어요. 유엔을 중심삼은 최고에서 축복 기반을 열어야 되고, 미국에서 국가와 종교를 연합해야 되고, 또 유엔과 종교를 연합한 그런 기반에서 선생님이 영계까지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4대 성인을 중심한 종교권을 연합해야 하나님 나라 출발이 가능 


영계의 성인들을 규합하고 선생님 가정의 흥진 군을 중심삼은 네 아들딸을 다 축복해 주어 가지고 4대 성인과 네 아들딸의 연합적 기반을 닦아 나간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한 여자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에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혜진, 희진, 흥진, 영진,)
이들이 다 비명에 갔다구요. 혜진이만 해도 8일 만에 갔는데, 엄마 젖도 못 먹고 그러다가 갔다구요. 그 다음에 세 아들은 희진이로부터 흥진이 영진이, 전부 다 이름이 좋아요. 희진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흥진이와 영진이에요. 제일 좋은 이름들이에요. 통일교회의 영광과 영화의 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을 사탄이 데려갔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막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이것을 영계를 동원해서 했으니만큼 영계에서 사탄이 활동하던 것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문제였어요. 그것을 하는 데는 종교권 4대 성인을 결속하지 않고는 안 돼요. 
4대 성인의 목적은 종교권입니다. 종교권을 사탄세계의 국가권을 넘어선 자리에 서 가지고 연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를 출발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분립된 자리예요. 사탄과 분립된 세계는 뭐냐 하면 낙원인데, 낙원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동등한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거기에도 등차가 있는데, 불교는 맨 말단에 속하는 거라구요, 모슬렘도 그렇고.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을 넘어선 세계인들이 모여 가지고 결속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사탄이 주관하는 하나의 체제 앞에 세계로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 수 없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제일 살인마와 같은 사람을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들을 엮기 위해서. 살인마를 축복해 주었으니까 그 다음에는 뭘 하느냐? 


 4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함으로써 영계 해방시대가 도래해 


바닷물이 드나드는 것을 보면 들어왔던 것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거예요. 나갈 때는 꼭대기에 있는 성인들이 먼저 나가야 된다구요. 들어올 때에는 제일 악한 무리가, 제일 꼴래미가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나가는 것은 성인이 먼저 나갔지만 들어올 때는 살인마들이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싸워서는 안 돼요. 싸우면 한 줄기의 새로운 출발을 못 해요. 여기에서 삥삥 돌면서 서로 교류하면서 섞어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섞어지는 거예요. 인류역사의 종말적인 조수로 말하면 지금까지는 사탄이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모든 세계를 갈라놓는 거예요.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놓는 거예요. 하늘편이 먼저 들어왔다면 나가는 데도 먼저 나간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전체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그것이 다시 들어와서 복귀되어 가지고 가는 데는 사탄 가인세계의 왕권을 넘어서 가지고 원수까지 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사탄세계의 살인마들이 먼저 들어온다구요. 먼저 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들어온 기준으로 보면 완전히 수평을 만드는 것은 성인들이 아니에요. 성인들의 공에 의해서 그렇게 들어온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거꾸로 돌아 들어오니만큼, 악인들이 앞장서서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수평세계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동서사방이 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와 달 사이에도 주고받는 것이 상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한 것이 살인마와 성인들을 동시에 축복하는 거예요. 그때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서 축복해 놓고는 그 길로부터 원수세계의 결합도 벌어져 가지고, 사탄세계의 해방을 위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영계를 거꾸로 수습해 들어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의 가정들이 전부 다 사탄 편에 있지 하늘 편에 있을 게 뭐예요? 그래, 마피아까지, 테러단까지 가담한 거예요. 같이 축복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축복 만국화 운동이에요. 만세 역사에 없는 평준화 운동을 한 것이 3억6천만쌍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런 기준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누시엘이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항복한 거예요. 그 다음은 종교권이 항복하는 거예요. 종교권일수록 원수시했지요? 그래서 선민들을 중심삼고 묶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계열적인 분야의 4대 성인, 동서남북을 중심삼은 영향권에 있는 것은 불교권이든 모슬렘이든, 중간에 있는 패들, 왔다갔다하는 패들은 자기들의 영계 계열에 가까운 종교권에 규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완전히 한 체제로써 주류로, 참부모를 중심삼은 창조이상의 목적 완성인 왕권 해방시대를 향하여 지금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권을 작년 6월 13일까지 3분의 1을, 소생.장성.완성의 완성권은 하늘권인데 이것을 먼저 축복해 준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축복한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을 전부 축복해 준 거예요. 종교권, 나중에는 사탄 마귀까지 축복해 주니, 동등한 자리에서 영계 최상의 자리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잃어버린 외적 세계를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려면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 일을 전부 다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개척해야 되고, 그 일을 참부모는 조건이라도 세워 나와야 돼요. 그래서 많은 선언을 해 가지고 오늘까지 나온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뛰쳐 넘어온 것이 아니에요. 다리를 놓아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적인 다리, 가정적인 다리, 종족.민족.국가적인 다리, 길고 길지만 40년 걸려서 이런 다리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만드는 데는 여러분은 4년도 안 걸려요. 뜻을 알고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4일이면 끝나요. 일주일 이내에 모든 물건과 마찬가지의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최후에 어느 누구든지 그와 같은 가치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무슨 일이 벌어져야 하느냐? 아담 해와 복귀, 만물 복귀가 이뤄져야 됩니다.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져서 원수세계에서 품었던 모든 것은 흔적도 남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본연의 7수 가운데 7일간에 창조했던, 엿새째 되는 날에 아담 해와를 지었던 것처럼, 그렇게 지을 수 있는 본성적 재료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인격을 구성해서 자기의 이름을 가지고 간판을 거는데, 그 간판이 필요 없어요. 다 뜯어서 왱가당댕가당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세계도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왱가당댕가당 부정할 수 있는 외적 세계이기 때문에 내적 하늘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본연의 창조 전 본성적 원자재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사람은 지구성의 모든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구성해 나온 거예요. 초목을 먹고 이래서 소화하지만, 지구성 구성의 핵의 요소를 빼 가지고 흡수해서 자란 것이 나예요. 물질적 생명이 없는 지구성에 생명이 있는 지구성 대표자로 태어난 것이 남자와 여자라구요. 
지구성도 자력선이 있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자작용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아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거기에서 모든 만물의 생명이 부식할 수 있고, 생명이 뿌리를 중심삼고 흡수요소를 충만하게 흡수해 가지고 자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남성적 요소와 여성적 요소를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물질세계인 지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먹고 그 요소를 흡수한 인간들도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로서 완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구성이 타락해서 한의 기준에 있으면 한의 기준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 한스러운 물건을 먹고 태어났기 때문에 생명 요소가, 생명의 근원이 전부 다 한의 요소로 맺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어느 한 때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청산 짓는 것이 국가 이하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왕권과 더불어, 하나님의 왕권을 따라갈 수 있고, 왕권을 수습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왕권 수립과 더불어 이것을 재차 해서 그런 가정을 편성하기 위한 준비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뭐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모세를 대신한 자리 이상이요, 예수를 대신한 자리 이상이요, 참부모가 서지 못하였던 이상의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에까지 나온 거예요. 물론 참부모로 말미암아 개척되어 그 자리에 나왔지만, 참부모가 승리의 패권을 이룬 모든 것을 씨로 삼은 것이 씨가 된 거예요. 그 씨가 제2, 제3대를 거쳐 영원히 참된 씨로 열매를 맺혀 돌감람나무가 아닌 참감람나무의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늘로 직행할 수 있는 참감람나무 열매로 천국으로 누구든지 다 들어갈 수 있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혈대를 대표한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 

 

여러분이 천대 만대 본격적인 씨가 되어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은 축복가정과 같은 승리적 패권을 가졌으면 사탄은 자연굴복해 가지고 시봉해야 돼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중심삼고 만물도 사랑하고 만물의 요소를 흡수해서 자란 인간도 사랑하는 거예요. 인간이 어릴 때부터 영원히, 또 천상세계에 가서 사랑의 요소까지도 흡수해 가지고 해방적 왕자 왕녀, 천상의 왕자 왕녀가 되고, 지상천국을 치리할 수 있는 황족권이 벌어져요. 
혈통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패권을 대신한 혈대(血代)가 된다는 거예요, 혈대! 혈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대신한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아담 완성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혈대가 되어야 됩니다. 
혈대를 대표한 중심적 가정이라는 것은 세상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명예가 되는 대학총장이니 장관이니 무슨 회사의 사장 자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중심적인 자리에 무엇보다도 귀한 것으로, 바꿀 것이 없는 자리를 대표해서 세운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았으면 됐어요. 
여기에서 그 자리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완전 부정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기 전까지는 완전 부정된 입장에서 하나님이 나왔어요. 참부모도 완전 부정된 입장에서 사탄의 긍정권 내를 넘어서기 위한, 사탄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사탄이 넘어갈 수 없는 길을 개척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공짜로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라구요. 조상으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 아버지가 2대고, 아들딸이 3대예요. 2대와 3대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두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왕권 대표자가 되어야 할 텐데 그런 개념이 없어요. 
둘째 번 가정은 예수와 같이 가정적 십자가를 세계적으로 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할 텐데, 2세라는 존재들이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아요. 1세는 또 소생.장성.완성적 기반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적 중심인 아담가정 대신, 부모님 대신 자기들이 이루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후손들 앞에 가르쳐 줘야 되는데,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을 몰랐다구요. 
그래, 훈독회가 얼마나 고마운지 알겠어요? 훈독회를 하여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의 입장을, 광야세계의 모래판에 있으면 거기에서 자기 설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전후?좌우 사방이 모래판이라도, 높은 구릉이 있더라도 그 구릉을 대표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낮은 구릉이라도 대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중앙에 설 수 있는 자리에서 전체 사방에 존재하는 물건들 앞에 높은 것은 낮게 하고 낮은 것은 높여 줄 수 있는, 평준화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선민권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예수시대의 기독교문화권이 되어야 되고, 새로운 이스라엘의 세계 지상천국 환경적 문화권이 되어야 할 텐데, 그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볼 때 평준화될 수 있는 국가 형태, 초국가적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종교를 연합해 참부모에 연결시켰기에 왕권 즉위식이 가능해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든 주체적 대상적….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있어요. 주체가 지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가 지금까지 지상을 지도 못 했어요. 문이 닫혀 있기 때문에 오려야 올 수 없었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은 어디든지 통하게 되어 있어서  
그러니 지상에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까지 넘어서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승리의 패권을 메시아들이,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세운 거라구요. 그 나름의 위치에서 세웠는데, 나중에는 재림주를 중심삼은 참부모가 와야 돼요. 모든 종교권에 메시아 사상이 있다고 하는 것은 앞으로 4대 종교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온다는 거예요. 불교는 부모를 몰라요. 유교도 부모를 모르고, 회회교도 부모를 몰라요. 
유교를 보라구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 것이 유교의 전통적 주류사상이에요. 거기에 삼강오륜(三綱五倫), 세 가지 도리와 오륜이 있다구요. 
오륜 가운데서 사랑의 개념을 찾을 데가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모 일체, 군신 일체를 중심삼고 자기 생활적인 심신일체권이라구요. 삼강(三綱)의 벼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없어요. 신(神)을 찾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하려면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수신제가(修身齊家)!」수신제가?「치국!」치국이에요. 그게 삼강이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평천하(平天下)예요. 오륜에는 사랑의 이념이 없어요. 인격적 신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유교도 그렇고, 불교는 법(法)이에요. 상대적인 권이 없어요. 법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법의 완성, 자기 자체가 해탈해서 천지의 주인이 된다고 했다구요. 하나님이 없어요. 뼈가 없어요. 뼈가 없다는 거예요. 
회회교는 뭐냐 하면, 기독교와 불교를 중심삼고 양다리를 걸쳐 가지고 공산주의, 세상 이념과 연결시킨 종교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마지막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종교권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기독교와 연결하고, 부모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가정대행진)를 했는데, 이것은 패러컨 혼자는 못 하는 거예요. 내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가능했지요. 누구보다도 모험을 무릅쓰고, 위험을 무릅쓰고, 선악의 대가리와 꽁지를 갖다 붙이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전국 순회강연을 했는데, 누가 협조해서 했느냐 하면 회회교가 협조했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에 제일 원수예요. 그들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외적 내적 세계로 연결시켜 왕권 선포까지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서 해 나온 구원섭리역사예요. 수많은 희생의 제단을, 피 흘리는 제단을 개인에서 세우고, 종족에서 세우고, 세계에서 탕감시키기 위해서 나오는 거예요. 민족에서 세우고, 국가에서 세우고, 세계에서 세워 나온 거예요. 나중에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피 흘린 제단 위에 이루어진 것이 추축국과 연합국의 통일이에요. 알겠어요? 
피, 피, 피! 피의 제단에서 승리한 거예요. 이 피를 흘리게 한 장본인이 아담이었기 때문에 아담 완성자는 이것을 수습해서 거두어들여야 돼요. 피를 흘리면서 공을 들인 사람들을 중심삼은 그 대표적 나라가, 승리의 패권을 쥔 나라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30년 동안 반대를 극복하고 이뤄낸 하나님 왕권 수립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의 종합적인 문화로써 정착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이라는 것을 아는 한, 선생님이 예수가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평준화될 수 있는 주체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미국에, 제2이스라엘권 나라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소화하기 위한 갖은 일을 다 했어요. 
맨 밑창에서 별의별 세계적인 고난을 받은 거예요. 개인적인 세계 핍박, 가정적인 세계 핍박, 8단계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차 버려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광야 40년노정이에요. 알겠어요? 
어디 사방으로 상륙할 곳이 없어요. 자기가 다리를 놓아야 돼요. 성을 쌓아야 되고 굴을 파서라도 상륙해 가지고, 그 세계에 침투해 가지고 그 세계의 동역자, 아벨을 교육해서 키워 나온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수많은 성벽을 쌓고 수많은 구덩이를 파면서 홀로 천신만고해 가지고 여기에서 30년 기반을 넘어서면서 세계 축복 일원화시대를 이뤄 강도든 누구든변소간에서까지 축복을 해주었어요. 기가 막힌 거라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축복의 공증서를 붙이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왕궁에서 시작해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서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비참한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그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서 그 이하에 내려가는 그들을 벌 줄 수 없어요. 그들까지 축복해 주고 자기 아들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 일을 거쳐서 한 고개 한 고개를 넘어 가지고 4대 환원식까지 한 거예요. 바다?육지 환원, 그 다음에 천주 환원, 그 다음에는 심정 환원식까지 다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하늘나라의 패권적인 왕권 수립을 거쳐 이 자리에까지 넘어오게 됐습니다. 
이것을 위해 지난 12월 3일을 중심삼고 우루과이에 가서 낙원과 지옥을 해방해야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일을 넘어 가지고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역사이래 최고 자랑인 왕권 수립을 이루기까지 


역사이래 그 이상 자랑할 날이 없어요. 그 날의 기쁨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나라를 통일하고, 아시아에서, 사탄세계가 통일해서 축하하는 그 날이 문제가 아니에요. 역사이래 처음 있는 축하의 날이요, 인류로서 소망하던 소망이요, 하나님이 섭리로 소망하던 것이요, 역사가 바라던 소망이요, 모든 종교 이상의 종착이요, 만 국가 이상의 종국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정착 기지가 하나님 왕권 수립이었느니라! 알겠어요?「예.」 
그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자기라는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만국이 희생되어 가지고 이것을 세운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투입 투입해 가지고 발전해 가는 원칙을 아는 통일가에서, 이런 왕권 수립 앞에 서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은 주체적 입장의 소유관념이라는 것을 일체 용허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천리 이치예요. 원리 이치보다도 천리 이치예요. 알겠어요? 
그래, 완전 부인해야 돼요. 눈으로 보는 것을 마음대로 봤어요. 오관 전체가 마음대로…. 사탄 뿌리를 중심삼고 공인된 이 사실을 어떻게 부정하느냐? 자기 오관의 감정을 수습하는 것이 사랑문제인데 사랑문제까지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원래는 이번에 하늘이 허락하면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재편성해야 돼요. 쓸 만한 가정이 없어요. 이게 고질 되게 자리를 잡았어요. 여러분이 사랑하던 아들딸, 여러분이 사랑하던 여편네가 하늘의 왕권을 완전히 수립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과 인연을 중심삼은 기준으로 볼 때 엉망진창이에요. 얼룩덜룩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고, 코가 있어도 숨쉴 수 없고, 눈이 있어도 볼 수 없고, 귀가 있어도 들을 수 없고, 손이 있어도 만질 수 없는 비참한 것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내 일신에서 부정해야 돼요. 내가 볼 수 있는 상대가 여편네예요. 내가 그런 것을 부정해야 되니만큼 여편네를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되고, 살고 있는 일족을 부정하고, 나라와 세계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에게 형성된 오관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나타난 세계 전체가 부정당해야 된다는 사실이 원리관적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무엇을 부정했어요? 3분의 2까지는 사탄세계인데, 내 눈.코.입 중에서 필요한 것만 남기고 다 잘라 버리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하나님이 역사를 부정해 나왔고, 종교 지도자들이 부정한 세계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세계 통일적 기독교문화권의 승리적 패권이 세워진 것을 생각할 때, 그 안에 있는 존재들이 그 패권과 바꿀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바꿀 수 없어요. 이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부정하더라도 남을 수 있는 가치의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자랑하지 말고 스스로 아는 대로 노력을 다하라 


그래, 왕권 시대를 얼마나 생각했어요? 똥개 같은 녀석들! 구더기 패 같은 녀석들! 선생님이 생각하고 하나님이 생각한 왕권은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천지의 탑에 올라서는 것이요, 불꽃놀이와 같은 모든 사람이 집중해서 박수 일색밖에 없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왔는데 꼬락서니가 뭐예요? 자랑할 게 있어요? 말도 말라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주고, 세계의 패권적인 기준에 나오면서도 자기를 자랑해 보지 못했어요. ‘남아진 십자가가 있거든 나에게 지워 주소. 끝에까지 안 온 것을 내가 압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되어서 쉬라고 해도 안 쉬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죽을 망할 패들, 이것들이 죽지 않았으니 고개를 넘어서 갈 수 있는 안내의 길을, 첫 고개는 내가 개발해 주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이 놀음이에요. 첫 고개를 가면 둘째 번은 수평이에요. 누구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왕권 수립을 했으면 다 됐지 뭘 하겠어요? 
내가 없으면 서로가 이 원리 내용을 알았으니 안 그 기준에서 있는 노력을 다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을 바라보고 동서남북 사방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부정하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 자신이 부정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왕권 자체는 나누어질 수 없어요. 이룬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은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이 없으면 보고 싶거들랑 선생님 이상 버릴 수 있는 아픔의 자리에서 해방된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이 선생님을 잊어버리고 나를 기억해 줄 수 있는 자체를 발견하기 전에는 선생님을 따라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 할 일을 다 했어요. 


 길은 다 닦았으니 가지에 접을 붙여라 


오늘도 유엔 빌딩 앞에서 잡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 큰 것을 바친 거예요. 4일을 기다렸기 때문에 마지막 시간에 하나님이 불쌍했던 모양이지요? ‘너희들 믿고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공중에서 그물에 처넣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믿어서는 안 되니까 쳐 버린 거예요. 기독교에 미련이 없어요. 유엔에 미련이 없어요. 미국 나라에, 기독교문화권에 미련이 없어요. 그 이상 내가 하는 일을 결실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기에 충분한 축복 중심가정이 나로다, 아무개다!「아멘!」 
한번 해봐요. 축복 중심가정 각자의 이름을 부르며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입니다! 하나님 결심합니다!’ 해봐요.「축복 중심가정 ○○○입니다! 하나님 결심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왕권 수립하라는 말을 안 해요. 이미 실현되어 어요. 길을 닦았 그 가지에 접붙여라 이거예요개인적 가지, 가정적 가지, 종족.민족.세계.천주까지 다 길을 닦아 접붙여 놓았어요. 뼈는 되어 있어요. 살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개인 완성의 살이 될는지, 나라 완성의 살이 될는지, 세계 성인의 도리의 주체가 될는지, 성자, 예수가 가정을 못 이룬 이런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는, 봉헌할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진 사실이 분하고 원통한 일인데, 이걸 이루기 위해 가야 할 나머지의 길이에요. 
천상세계에 가면 통일교회의 천국이 있는 동시에 낙원이 있고, 지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를 지배했지만 하늘나라에도 그런 형태가 남아질 수 있는 것이 한이에요. 알겠어요?「예.」 
돌아설 날, 오늘이 21일이에요. 맨 밑창에 와서 21수에 선생님이 돌아서는 거예요. 남미를 떠나올 때 이별을 고하고 왔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것, 내가 지불하겠다는 모든 것을 빚을 얻어서 물 각오를 하고 다 지불했어요. 미국에 와 가지고 내가 할 일, 대학교 문제라든가 교회 문제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문제라든가 생각했던 조건을 전부 다 정비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언제 떠나더라도 남북미를 돌아보지 않고, 있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통일적인 주체 환경을 만들어서 복귀하는 거예요. 서양에서부터 복귀라구요. 가인세계를 복귀했으니 아시아의 아벨세계 복귀 천국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것이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과 대륙을 하나로 묶는 거예요. 쌍둥이를 하나로 묶기 위한 환태평양시대에 들어와서 태평양권 내에 그 결실의 출발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에 우리나라의 출발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진짜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 살라 
이런 말을 들으면 섭리관적 내용의 주류와 연결될 수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자기에게 부정 못 할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여자들에게 젖 둘을 잘라서 제물로 바치라면 바쳐야 돼요. 남자는 생식기를 자르고 불알까지 잘라서…. 삼위기대예요. 
하나님과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도 부정해야 부활하지요? 하나님도 긍정하면 부활 못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게 모든 달린 것, 둘 다 합한 사랑의 기관, 아들딸까지 해서 사위기대, 네 사람의 것을 바쳐서라도 해원성사 할 수 있다면 문제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 제물을 드리는데 그 중심이 무엇이냐? 생식기예요. 
또 여자로 말하면 젖이 생명의 근원이지요?「예.」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를 수 있는 생명의 근원은 젖이요, 뿌리의 근원은 남자의 생식기예요. 둘을 잘라서 합해 가지고 제물로 바치라고 해도 오케이지, 노케이가 있을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아들로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리워 찾던 아들이 되고 딸이 되고, 그리워 찾던 가정의 부부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그리워하던 이상, 역사시대에 주님이 오시기를 그렇게 그리워하던 이상의 그리움을 가져서 사랑의 덩어리, 핵 자체, 하나님과 대등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지닌 가정이라고 자부해야 돼요. 
내가 자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부해 가지고 ‘네 앞에 다 주고 싶다.’ 하면 ‘아닙니다. 만국에 나누어 주고 나머지가 있거든 다 받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내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만국의 백성들에게 다 나누어 주고 나머지가 있으면 내 것으로 해서 그걸 씨로 해 가지고 나는 키워 가지고 그 이상 만국에 나누어 줄 결실을 얼마든지 맺을 수 있으니, 나머지를 씨로 해 가지고 전체를 보급하고 남을 수 있습니다.’ 이래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어떻게 모셔 왔어요? 어떻게 대해 왔어요? 요전에 누구에게 내가 한마디했더니 뭐 어떻고 어떻고 변명하더구만. 박중현에게 한마디하니까 ‘내가 뭘 잘못했소?’ 하고 항의하더구만. 다 걸려 있어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을 내가 발길로 차며 ‘이 자식아, 뭘 했어?’ 하고 다 시험했어요. 
그래도 남아진 패가 곽정환이에요. 곽정환을 본받으라구요. 이 사람은 자기 이익을 생각 안 해요. 축복을 해주어도 어떻게든 될 수 있는 대로 자기가 뒤로 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거기로 가지가 뻗어 나가요. 가지가 뻗어 거기로 향하는 거예요. 그 가지가 크거든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한국을 살리기 위한 평화대사와 통반격파운동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전부 다 곽정환한테 뒤집어씌웠어요. 전라도 패들이 말이에요. 똥개새끼들! 그래서 정부가 망해 떨어지는 거예요. 어디 보라구요. 다 망해 떨어졌지요? 국민이 어디 있고, 자기들이 생각하는 공산주의가 어디 있어요? 재벌들이 규탄해서 지금 문제되어 있고, 노동조합이 문제되어 있지요? 기독교가 문제되어 있어요. 종교와 인민이 문제가 되면 더는 못 넘어요. 내가 손을 대서 이것을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평화 메시아를 만들었어요. 국가적 평화 메시아를 국회의원의 3배 이상 만드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3배 만들어서 4수가 되면 그 사람들을 중심하고 국가를 살리기 위한 활동을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들에게 세 사람씩 첨부해 가지고 활동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끝까지, 선거 3일 전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와 일체화될 수 있는 결의를 하면 협조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 전날에 한 데로 몰아 가지고 여기에서 명령하면, 통일적 기준에서 ‘누구 해라!’ 하면 재까닥 재까닥 해서 국회에 우리가 원하는 반수 이상이 들어가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3차 4차 만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많은 비용을 썼어요. 여러분 재산이 날아갈 수 있는 이상의 것을 다 투자했어요. 그것을 계승받기 위해서 자기 정성과 일대의 모든 전부를 모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이제 다 쓸어 버리고 하늘나라의 국가체제 이상으로서 어떻게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산업이 그걸 준비해 왔던 거예요. 기계공업으로부터 산업부흥을 만들어 놨어요. 내가 그것을 다 했어요. 박정화 이놈의 자식!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통일교회 경제 부흥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내가 했다면 다 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라고 했는데 옛날의 습관적인 풍조를 중심삼고 자기 멋대로 하다가 다 팔아먹었어요. 교회를 몇 개 만들었지만…. 
통일교회를 여러분에게 맡겼지만 여러분이 다 팔아먹었어요. 하나님의 뜻적인 관념으로 볼 때 70퍼센트를 넘지 못해요. 30퍼센트도 못 도달했어요. 내가 중간에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거리낌이 없어야 


선생님에게 해방의 한 날이 있었는 줄 알아요? 하늘을 바라보면 검은 구름이 둘러싸여 있어서 햇빛이 없어졌어요. 그 가운데서 개척해 나온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오관의 모든 전부를 뽑아 가지고 제물을 하더라도자기 하나 가지고는 안 돼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가 원수 됐어요. 이것을 자기 일족에게 그 이상 것도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심정적 풍요감, 여유감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전체 천주 복귀의 주체 되는 하나님 왕권을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하는 기준이 하늘의 귀퉁이를 지탱할 수 있는 그 분야의 발판으로 서면, 천국 완성의 발판이 아니에요. 그것도 8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있으나 없으나예요. 자갈돌로 메우나 시멘트로 메우나 아무것으로 메워도 괜찮다는 거예요.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교육해 놓으면 임자들을 거기에 투입하기 위한 생각이 아니에요. 세계에 평면적으로 세워 가지고 주체적인 책임을 하게 해야 돼요. 만국 어디서든지 360도, 3천6백도 방향에서 주체적인 존재로 남아질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것을 다 품고 왕권 수립을 자랑할 수 있고, ‘내 나라가, 내 세계가 내 앞에 있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이 안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나라를 수습하는 데 선생님 이상 심각함을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요소를 남겨야만 접붙이는 데 있어서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완전 부정이 문제 아니에요. 완전 부정의 천배 만배도 문제가 없어야 돼요. 내가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 지갑에 돈이 한푼이라도 있거든 가다가 식구들이 어려우면 세어 보지도 않고 지갑을 털어 주는 거예요. 몽땅 투입하니 몽땅 사랑의 대상을 찾는 거예요. 몽땅이에요. 세어 가지고 주지 않아요.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요. 
어머니도 그래서 문제라구요. 포켓에 자비(自費) 하라고 비축금을 내주면 하루도 안 가서 전부 다 뿌려 버리는 거예요. 뭘 하려고 그래요? 자기에게 속해 있는 돈을 나를 위해서 쓸 수 있는 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리 공적인 데 쓰면 거기에 남아지기 때문에 나는 소모한 사람이 안 돼요. 남기고 가겠다는 천리를 따라서 나오다 보니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만국이 내 꽁무니에 달릴 수 있는 시대에까지 온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까지도 ‘다 문 총재에게 달려 있으니 나도 너한테 달리겠다!’하는 그 기준에서 돌아서면 ‘아닙니다. 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미련이 없습니다.’ 하고 돌려 세워 가지고 돌아 나오는 것이 왕권 수립을 중심삼은 훈독회 52일이에요.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철칙은 여러분 가정들이 영원히 이루고 가야 할, 이 고개를 밟고 넘어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이것만은 오늘 기억해라 이거예요. 오늘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수치가 없게끔 해야 돼요. 거리낌이 없어야 돼요. 


 교육의 첫째 재료는 완전 부정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에, 천상세계에 갈 사방의 길이 있는데, 그것을 연결시켜서 자기의 가정적 터전으로서 부여하기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소망의 뜻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주권적 뜻과 하늘나라의 전통적 뜻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이것을 뒷전에 놓고 가겠다면 그런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유 티 에스(UTS)의 십자가가 벼락을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았습니다.」유엔 사무국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부정했는데 그 앞 바다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았어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미국의 성조기를 상징하는 거예요. 맛있는 고기라구요. 이름 있는 고기예요. 스트라이프 플래그(stripe flag)가 있는 것처럼 스트라이프 피시(stripe fish)라고 이름을 지어야 돼요.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아니라 스트라이프 플래그 피시예요. 그래야 미국이 해방이 돼요. 선생님은 백(白)이고 줄무늬는 미국이에요. 
그 줄이 몇 개예요? 세어 봤어요?「13개입니다.」아니, 스트라이프트 배스의 줄이 몇 개냐 이거예요. (웃음) 가서 세어 보라구요. 일곱 개인가 여덟 개로 되어 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팔 청춘이라는 28인치까지 잡았지만…. 밤이나 낮이나, 밤을 새워 가지고 그것을 잡기 위해 허덕이면서 4년간을 잃어버렸는데, 비로소 하프 문 베이(Half Moon Bay)를 찾아가서 잡은 거예요. 그곳이 알 낳는 곳, 사는 곳이에요. 허드슨강이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사는 집이에요. 집 안방 제일 좋은 곳에 가니까 유엔 기지라구요. 
그러니까 유엔이 암만 발악해도 우리가 바라는 것을 하늘이 이루어 주고,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해도 우리 뜻은 나라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제2이스라엘권 책임을 하고 해방적 세계를 품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내적으로 보고 이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뜻적인 입장에서 주류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나를 몇천 번 부정해서 하나님이 축복하면 그 축복을 일족인 가정에 나누어 주고, 그 다음은 종족에 나누어 주고, 민족.국가 8단계에 다 나누어 주고 남음이 있거든 그것을 내 씨로 하겠다면 하나님에게 대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이것을 기록해서 교육의 재료로 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살았어요. 뜻 앞에 내가 빚지지 않았어요. 물어 보라구요. 성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이제 내가 성인들을 교육하는데, 여러분은 40년 했으면 4년, 4일 동안에도 그 자리에 갈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재료를 모으고 있는 거라구요. 그 재료의 첫출발이 완전 부정이다 이거예요. 
‘너 여기 영계에서 그만두고 지상에 내려가서, 지옥 밑창에서 개발하라.’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어요. 노 하게 되어 있어요, 예스 하게 되어 있어요?「예스!」노예요, 예스예요?「예스입니다.」 


 하늘나라 효자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야 성인 반열에 들 수 있어 

여러분은 영계의 성인들에게 질 거예요, 앞설 거예요?「앞섭니다.」앞서지 않으면 선생님의 체면이 안 서요. 선생님의 전통이 자기들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요. 지옥 밑창으로 끌고 나가는 역적의 조상들이 되지 말고 충신이 되고, 불효자의 방랑아가 되지 말고 효자의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늘나라의 효자와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지 않으면 성인의 반열에 동참할 수 없어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봉헌하기 전에는 성인의 반열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늘 앞에 전체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것이 선생님의 훈시라구요. 선생님은 돌아가더라도 여러분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될 필사적인 숙명적인 노정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오늘 그것을 선언하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언하는 거예요. 주동문, 부시 아버지하고 친하지? 언제든지 만날 수 있지?「예.」레이건 딸과 부시 대통령 가정과 맥아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 가정을 전통으로 해서 선생님의 명령에 응할 수 있으면 미국 자체가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맥아더 장군은 군사력의 중심이에요. 그 다음에는 레이건이에요. 배우가 대통령이 되었어요. 부시는 관료주의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머리예요. 필요한 모든 내용의 세 가정만 설정해서 선생님의 친척들이 그들과 결혼해야 될 것인데, 결혼한 가정들이 어떤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줄 알고, 자기들이 근신보다도 처신을 잘 해야 돼요. 근신은 떨어져서 하는 것이지만 처신은 살면서 하는 거예요. 처신을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왕 중 왕이요, 제2이스라엘권의 최고 선택한 무리하고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의 기반이 똥개 새끼들과 이런 놀음을 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피해를 받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세계 어떠한 혈족, 어떤 왕족을 통해서라도 대표적인 왕족을 택해서 그 왕권을 존중시하는 이상의 생활적인 기반을 연결시키라고 훈시할 수 있는데, 훈시를 못 하고 있어요. 
이런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선생님은 그 일을 할 것이라구요. 그것을 해 가지고 와서 여러분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에 피해를 입힌 모든 사실은 국가를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탕감적인 나머지 요건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1개국이 아니라 3개국을 통일교회는 통일시켜야 돼요. 6대주의 4개 주와 합해 가지고 세계통일을 선포해야 돼요. 그것이 유엔이에요. 유엔을 중심삼고 그런 정지작업을 다 해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자기들이 가야 할 방향의 목적지가 어떻다는 것, 환경 여건을 어떻게 소화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 위치가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의 자리라면 제물을 잡아서 피를 먹어야 돼요. 제사장이 제사 드리기 위한 물건의 나머지 물건들을 먹는 거예요. 그것이 제사장의 몫이에요.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아벨이 클 길이 없어 


사탄세계에서 뼈와 같은 종교세계인데, 그들의 재산을 모아 가지고 십일조 대신 자기 소유를 분할해야 돼요. 종교권의 십일조를 통일교회의 충신들 앞에 나누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나누어 주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것을 뜯어 가려고 그러지요? 
여기 비숍(bishop;주교) 같은 패들을 보면 내가 해주면 좋아하고, 돈 문제에 대해 지시하면 도망가려고 그래요. 그마만큼 어려운 환경에서 주류사상을 가지고 여러분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8단계의 분야에서 역사적인 선각자, 기수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충성을 다해야 돼요. 
어느 기준의 사람이 되느냐? 가정에서 효자가 되느냐, 나라에서 충신이 되느냐, 세계에서 성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수천 수만의 가정을 가지고 성인들이 소원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성인들이 난 나라에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기준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종교권을 넘어 통일천하 해서 해원성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 걸려서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살아 온 전통이 산 전통이에요. 망언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로 아니만큼 여러분은 그 분야의 어디까지 가지가 되느냐? 종대는 못 되더라도 동쪽 가지가 되어도 괜찮아요. 동서남북의 가지 몇 단계가 있더라도 괜찮아요. 
한 나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중심 뿌리가 자랄 수 있고, 중심 순이 클 수 있는 내 충성의 액이 남아져서 가지를 넘어서 줄거리 앞에, 중심 뿌리 앞에, 순 앞에 남길 수 있는 자체가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나무 자체의 생명체와 동고동락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인 기준이요, 원리적인 관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예.」 
입을 위해 살 거예요, 코를 위해 살 거예요? 하늘을 위해 살게 되어 있어요. 코를 위해 산다고 하지요? 배가 고프면 입과 코가 움직여요. 둘이 합해서 가인 아벨이에요. 눈까지 합해서 셋이 되어야 하나님 앞에 서는 거예요. 주체 대상으로 둘이 합해 커 가지고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플러스 마이너스로 통일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아벨이 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니 위하고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복을 베풀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배도자요, 배신자요, 배역자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언제나 내가 가르쳐 주지 않을 거예요. 다 얘기했어요. 자, 그렇게 결심하거든 일어서라구요. ‘나는 틀림없이 오늘 말씀과 더불어 하나님이 이루려는 모든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중심 자리에서 하늘 앞에 꽃과 같은 제물로서 봉헌하겠나이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선생님 말씀대로 그 꽃이 되겠나이다! 아멘!’ 해보라구요.「아멘!」(박수) (경배) 


 말씀으로 다 가르쳐 줬으니 말씀을 심어라 


여러분은 누구든지 이스트 가든에 함부로 오지 말라구요. 임자네들도 추방해 버릴지 몰라요. 내가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을 가졌느냐? 효자의 가정이 되어 있느냐? 나라에 충신의 가정이 되어 있느냐? 세계를 대해 성인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느냐? 하늘나라의 왕자 왕손으로서 설 수 있는 내 가정이 되었느냐? 대번에 묻고 싶은 거예요. 이제 내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 만날 시간 있으면 세계의….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늙어 죽게 되어 지팡이 들고, 청춘시대에 놀러 다니지 못했으니 순회하면서 그 나라에 가서 훈시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선생님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말씀을 다 주었어요. 선생님은 훈시의 말씀을 다 주었어요. 그것을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자기 일족을 통해 가지고 이 분야라도 충당시켜 나라에 심겠다고 노력하면 나라는 복귀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180가정을 심어 가지고 10가정씩 하면 얼마예요? 1천8백 가정이에요. 1천 가정씩 하면 얼마예요? 1만 가정이 넘어요. 조상이 1만이 되면 그 2대는 1천이 돼요. 10만이 되면 1만이 되고, 나라를 커버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십이진법으로 계산하는 거예요. 십진법과 십이진법, 미터진법과 인치진법을 통한 그런 축복의 혜택권이 통일가에 공유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길을 틀림없이 승리적으로 달려 가지고 왕권을 대신한 칭찬 받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챔피언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과제를 이뤄서 거기에 해당하는 계절의 변환 때에 이런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따르는 식구들이 선물을 갖다 주면 ‘그 선물을 모아 가지고, 그 핵심적인 내용의 가치를 모아 가지고 헌금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면 그때는 몰라요. 틀림없이 다 환영할 거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필요한 것이 뭐냐? 나라의 권위를 세워야지요. 청사를 세우고 왕궁을 세워야지요. 학교를 세워야지요. 평준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지요. 그런데 한푼도 없어요. 여러분 공적의 실적을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때워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조공을 바치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에 그런 명령이 떨어지는 날이 올 거라구요. 그걸 여러분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간직할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복종의 절대신앙을 하라 


선생님이 좋아요?「예!」선생님이 좋으면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있어야지요. 다 선생님 자리에 가면 발판은 누가 돼요? 선생님 자리에 서겠다면 발판은 누가 돼요? 선생님에게 효자의 발판이 필요하고, 충신의 발판, 성인?성자의 발판, 참부모의 발판이 필요한 거라구요. 
축복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주었다구요. 그러니 핑계하지 말고 원리 원본들을 훈독하면서 자기 생활과 환경을 비판하고 자기가 어떤 기준에 있는가를 감정하면서, 내일의 전진을, 일생의 전진 목적을 생애에, 내 일대에 완결하여야 돼요, 일대, 일대! 
아담가정이 일대에 망했기 때문에 그 일대에 선생님은 메우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 가지고 일대에 천신만고 끝에 다 갖다 맞추었어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그대로 믿고 해보라구요. 그대로 되나, 안 되나. 이제는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둔다구요. 
그것을 알고 조상들의 보호를 받고, 천사들의 보호를 받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절대사랑할 수 있는 절대신앙 기반 위에 서야 사탄이라든가 조상이라든가 이 나라 전체, 현재의 백성까지도 머리를 숙여 가지고 복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는 고생하더라도 복 받으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우리는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은 해방되어 복된 생활을 하소!’ 그것을 바라지요?「예.」마찬가지예요. 만물이 그래야 돼요, 만물이. 가진 물건이 좋아하게 하려면 그 이상 하고 그 만물이 더 사랑해서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와서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고 해야 돼요. 그것이 만물의 소원입니다.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8단계 과정의 담이 있으니 그걸 넘어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만물은 천신만고 역사적인 소원으로 걸고, 소망으로 걸고 자기들이 희생하겠다고 하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왕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선생님한테 찾아오지도 말라구요. 돈이 아무리 많이 있더라도 나는 나를 위해서 안 써요. 여러분 후손들을 위해 가지고 천만 대 미래의 이상 나라를 위하여 투자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바로 앞에 있는 자기 후손들의 기반도 닦아 주지 못하면 망해야지요. 그것은 하늘이 보장을 못 해줘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십 분의 1, 백 분의 1, 동서사방에 조건의 조그마한 모래알이라도 놓고, 그걸 온 우주와 바꿀 수 있는 실체 제물이 되라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위하겠다는 생활을 하면, 그래도 탈락 안 해요. 저나라에 가서 국가권 내에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무리가 틀림없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틀림없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그렇게 하나 안 하나. 알겠어요?「예.」심각한 생활 환경을 수습해서 자주적인 재창조, 민족적 판도, 국가적 판도, 세계적 판도를 확장시키는 데 주류적인 책임을 해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박수) *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우리의 자세 (말씀선집 345권 13편) u

훈독왕 | 20190207224806

말씀선집 345권 13편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위의 동영상을 계속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infinitelooper.com/?v=f-aLZeiVNiE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우리의 자세(훈독본)

<기 도Ⅰ>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도문 음성파일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h0/413


<기 도Ⅱ> 


<말 씀>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이것을 위한 우리의 책임 


지금 왕권 수립을 해서 새로운 시대입니다. 
오늘 내가 무엇을 선포했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연합’입니다.  

 
이제는 가정 위주하고 종족적인 시대가 와요. 가정이 전체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성과를 거두었느냐 못 거두었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취급할 중요한 과제예요.  


 아벨 앞에 가인이 하나돼야 중심이 정착할 수 있어 


국가 기준의 동급에서는 가인 아벨로서 그런 전통을 세우고 넘어가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동급일 때는 반드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님이, 하늘땅이 거기에 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살릴 수 있는 때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창조이상세계는 주체와 대상이, 성상과 형상이 일체 된 기준 앞에 종적인 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전체 연합적인 통일권을 중심삼은 사랑의 중심권을 모실 수 있는 데에서 비로소 존재권과 존속권이 계승될 수 있다는 사실을, 원리관에 입각한 실체를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뜻 앞에 위배되면 가정에서 탕감을 치러 청산해야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청산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다는, 전진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넘을 수 있는 고개를 지상에서 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수난 길을 걸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를 알았지만 실천 기반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이 외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몸 마음의 실체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대를 출발하기 위해 성과를 세운 것이 왕권 수립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천신만고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역사적인 종교권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악한 사람에게 유린당하던 모든 원한을 해원시켜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세운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날 통일가에는 가정맹세가 있어요. 그 다음에 금년 새천년에는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개인은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에 투입하고, 종족은 민족에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에 투입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해방, 왕권 수립까지 가야 돼요. 성자의 도리는 통일적인 기준에서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 


최후의 해결책은 원수와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원칙이 참가정을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그 갈라진 두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원수권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을 같이 연결시키겠다는 이런 일념이 성사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없다구요. 그 권속의 상속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동등한 자리에 해방되어 같이 살 수 있는, 천지부모를 모신 왕권시대에 계승될 수 있는 왕자권이 초세계적 사탄권을 넘어서야 천국이 시작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국가 전체를 축복할 수 있게 내몰아야 


이제는 가정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안 돼요. 4년 이내에 깨끗이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은 4년 이내에 안 듣게 되면 포기예요. 금번에 선생님이 가서 대회 하는 것은 무엇이냐? 왕권 수립과 더불어 참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의 일원화, 일체화예요. 국가 전체 앞에 축복할 수 있게끔 냅다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종족을 대신하여 국가를 구할 수 있는 용사들이 결합한 그런 대사 형태들이 합한 것이 통일권 내에, 통일적 승리의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주류 민족 국가 형태의 국민이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것이다! 아멘!


 가정정착시대에 해야 할 일 


가정정착시대예요. 1차 부모들이 책임 못 했던 것을 2세가 전부 다 해야 돼요. 자기 1세를 수습해 가지고 제1아담권, 제2아담권을 이뤄 완성한 것을 후손에게 전수해 주어야 그 가정이 해방적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권까지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의 지금까지 한이 무엇이냐? 손자 손녀의 축복가정을 못 가진 거예요. 천상세계에 간 모든 조상과 지상세계의 후손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 존재인 둘째 번 가정이 셋째 번 가정까지도 이뤄 갈 수 있는 길을 튼튼히 닦아 놓아야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 제일주의인데, 그 주의가 하늘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그 다음에는 세계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가정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통일교회는 국가 기준을 넘어 성인들보다도 앞섰기 때문에 축복받은 거예요.  


 천국 직행의 고속도로를 닦았어도 못 가는 것은 책임 안 져 


성인이라는 것은 종교권이기 때문에 사탄 국가권을 넘어섰어요. 영계에서도 국가권을 넘어선 그런 통일적인 집합체가 낙원이에요.

 

적어도 낙원에 가면 4대 성인들의 치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방향에 제한되는 것이 없는 거예요. 통일 방향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나올 때까지 정성을 들이는 데는 4대 성현과 같이 정성들일 수 있는 형제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개인적 천국, 가정적 천국, 종족적 천국, 민족적 천국, 국가적 천국, 세계적 천국,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나라를 설정해 주어야 돼요. 메시아가 그 길을 전체는 못 닦았지만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어요. 자기 간 길 형태의 입장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내용을 중심하지 않고는 전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비로소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통일적인 인연을 결성해 가지고 주체 대상관계로 남편 앞에는 절대 아내가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어디까지나 남편을 위주로 해 가지고 모시고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다고 왕이 다 될 줄 알지만 다 왕이 안 돼요. 왕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의 전통을 통해서 혈족이 될 수 있는 내적인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전통에 일치될 수 있는 퍼센트가 누가 많으냐에 따라 결정돼요. 


 하나님 왕권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되려면 

  

수천만년 수고한 하나님 앞에 내 일대에 모든 것을 청산하고 더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그 왕권 세계에서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표준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몰랐어요. 내가 갖춘 모든 세계의 무대를 어머니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강제로도 했어요. 

 

세계적인 3개국을 수습해 넘어가서 4국으로 다리에 착륙하는 것이 제4차 아담권 축복가정이에요.  


 가정을 정비할 때가 온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넘으려면 부모님의 등을 타야 돼요. 가정적 등을 타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 일체가 돼야 합니다.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은 탈락돼요. 

이제 정비할 단계가 되었어요. 2004년을 넘어서 가지고 7년이면 얼마예요? 그것이 2012년 4월까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국가를 대해서 수습할 도리를 하지 않아도 갈 길을 다 닦았어요.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의 의의 


오늘은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정 출발과 더불어 세계적 축복을 성사했다면 이것이 다 끝났다구요. 


인간끼리에 의해서 이뤄진 세계의 정상은 영원하지 못해요. 그러나 거기에 하늘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영원히 새로운 차원으로,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해서 끝에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표준 해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까지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4대 성인을 중심한 종교권을 연합해야 하나님 나라 출발이 가능 


영계의 성인들을 규합하고 에덴동산에서 한 여자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에서 (혜진, 희진, 흥진, 영진,)통일교회의 영광과 영화의 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을 사탄이 데려갔어요. 

 

이것을 영계를 동원해서 했으니만큼 영계에서 사탄이 활동하던 것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문제였어요. 그것을 하는 데는 종교권 4대 성인을 결속하지 않고는 안 돼요. 


4대 성인의 목적은 종교권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을 넘어선 세계인들이 모여 가지고 결속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제일 살인마와 같은 사람을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들을 엮기 위해서. 


 4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함으로써 영계 해방시대가 도래해 


인류역사의 종말적인 조수로 말하면 사탄 가인세계의 왕권을 넘어서 가지고 원수까지 품어야 되는 거예요.

종교권을 작년 6월 13일까지 3분의 1을, 소생.장성.완성의 완성권은 하늘권인데 이것을 먼저 축복해 준 거예요. 동등한 자리에서 영계 최상의 자리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잃어버린 외적 세계를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려면 


그래서 많은 선언을 해 가지고 개인적인 다리, 가정적인 다리, 종족.민족.국가적인 다리이런 다리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내적 하늘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본연의 창조 전 본성적 원자재가 되어야 돼요.  
사람은 지구성의 모든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생명이 있는 지구성 대표자로 태어난 것이 남자와 여자라구요. 

지구성이 타락해서 생명 요소가, 생명의 근원이 전부 다 한의 요소로 맺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어느 한 때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청산 짓는 것이 왕권 수립과 더불어 그런 가정을 편성하기 위한 준비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물론 참부모로 말미암아 개척되어 그 자리에 나왔지만, 참부모가 승리의 패권을 이룬 모든 것을 씨로 삼은 거예요. 그 씨가 제2, 제3대를 거쳐 참감람나무 열매로 천국으로 누구든지 다 들어갈 수 있게 된 거라구요. 


 하나님의 혈대를 대표한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 

 

여러분이 천대 만대 본격적인 씨가 되어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은 축복가정과 같은 승리적 패권을 가졌으면 해방적 왕자 왕녀, 천상의 왕자 왕녀가 되고, 지상천국을 치리할 수 있는 황족권이 벌어져요. 
혈통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패권을 대신한 혈대(血代)가 된다는 거예요. 혈대라는 것은 아담 완성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혈대를 대표한 중심적 가정이라는 것은 세상 천하를 주고도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여기에서 그 자리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완전 부정을 해야 됩니다.


소생.장성.완성적 기반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적 중심인 아담가정 대신, 부모님 대신 자기들이 이루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후손들 앞에 가르쳐 줘야 되는데, 훈독회를 하여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자기 설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그 다음에는 평준화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선민권이에요. 


그 평준화될 수 있는 국가 형태, 초국가적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종교를 연합해 참부모에 연결시켰기에 왕권 즉위식이 가능해 


모든 종교권에 메시아 사상이 있다고 하는 것은 앞으로 4대 종교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온다는 거예요. 불교는 부모를 몰라요. 유교도 회회교도 부모를 몰라요. 
유교를 보라구요. 삼강오륜(三綱五倫) 가운데서 사랑의 개념을 찾을 데가 없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없어요. 

불교는 법(法)이에요. 상대적인 권이 없어요. 법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하나님이 없어요. 뼈가 없어요. 
회회교는 기독교와 불교를 중심삼고 양다리를 걸쳐 가지고 공산주의, 세상 이념과 연결시킨 종교예요.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마지막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종교권이에요. 


그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서 해 나온 구원섭리역사예요. 

 

피를 흘리면서 공을 들인 사람들을 중심삼은 그 대표적 나라가, 승리의 패권을 쥔 나라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30년 동안 반대를 극복하고 이뤄낸 하나님 왕권 수립 


미국은 제2이스라엘이에요. 선생님이 예수가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평준화될 수 있는 주체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소화하기 위한 갖은 일을 다 했어요. 
맨 밑창에서 8단계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광야 40년노정이에요. 홀로 천신만고해 가지고 여기에서 30년 기반을 넘어서면서 세계 축복 일원화시대를 이뤄 강도든 누구든변소간에서까지 축복을 해주었어요. 

 

선생님은 비참한 자리에서 축복해 주고 자기 아들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는 거예요. 

 

그 일을 거쳐서 한 고개 한 고개를 넘어 가지고 4대 환원식까지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하늘나라의 패권적인 왕권 수립을 거쳐 이 자리에까지 넘어오게 됐습니다. 


이것을 위해 지난 12월 3일을 중심삼고 우루과이에 가서 낙원과 지옥을 해방해야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일을 넘어 가지고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역사이래 최고 자랑인 왕권 수립을 이루기까지 

 

역사이래 처음 있는 만 국가 이상의 종국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정착 기지가 하나님 왕권 수립이었느니라! 알겠어요?

 

이런 왕권 수립 앞에 서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은 주체적 입장의 소유관념이라는 것을 일체 용허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천리 이치예요. 완전 부인해야 돼요. 사랑문제까지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여러분이 본연의 혈통과 인연을 중심삼은 기준으로 볼 때 엉망진창이에요. 

이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완전히 내 일신에서 부정해야 돼요. 

 

자기에게 형성된 오관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나타난 세계 전체가 부정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 눈.코.입 중에서 필요한 것만 남기고 다 잘라 버리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내가 왕권 수립을 했으면 다 됐지 뭘 하겠어요? 


 길은 다 닦았으니 가지에 접을 붙여라 


기독교에 유엔에 미련이 없어요. 미국 나라에, 기독교문화권에 미련이 없어요. 그 이상 내가 하는 일을 결실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기에 충분한 축복 중심가정이 나로다, 아무개다!「아멘!」 
축복 중심가정 각자의 이름을 부르며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입니다! 하나님 결심합니다!’ 해봐요. 


내가 여러분에게 왕권 수립하라는 말을 안 해요. 이미 실현되어  그 가지에 접붙여라 이거예요개인적 가지, 가정적 가지, 종족.민족.세계.천주까지 다 길을 닦아 접붙여 놓았어요. 뼈는 되어 있어요. 살이 되라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면 통일교회의 천국이 있는 동시에 낙원이 있고, 지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에게 모든 달린 것, 둘 다 합한 사랑의 기관, 아들딸까지 해서 사위기대, 네 사람의 것을 바쳐서라도 해원성사 할 수 있다면 문제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 제물을 드리는데 그 중심이 생식기예요. 


이제부터 진짜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아들로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리워 찾던 아들이 되고 딸이 되고, 그리워 찾던 가정의 부부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그리워하던 이상, 역사시대에 주님이 오시기를 그렇게 그리워하던 이상의 그리움을 가져서 사랑의 덩어리, 핵 자체, 하나님과 대등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지닌 가정이라고 자부해야 돼요. 
‘만국의 백성들에게 다 나누어 주고 나머지를 씨로 해 가지고 전체를 보급하고 남을 수 있습니다.’ 이래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평화 메시아를 만들었어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거리낌이 없어야 


 

여러분 오관의 모든 전부를 뽑아 가지고 제물을 하더라도자기 하나 가지고는 안 돼요. 사위기대예요. 자기 일족에게 그 이상 것도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심정적 풍요감, 여유감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전체 천주 복귀의 주체 되는 하나님 왕권을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세계에 평면적으로 세워 가지고 주체적인 책임을 하게 해야 돼요. 만국 어디서든지 주체적인 존재로 남아질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것을 다 품고 왕권 수립을 자랑할 수 있고, ‘내 나라가, 내 세계가 내 앞에 있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다 문 총재에게 달려 있으니 나도 너한테 달리겠다!’하는 그 기준에서 돌아서면 ‘아닙니다. 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미련이 없습니다.’ 하고 돌려 세워 가지고 돌아 나오는 것이 왕권 수립을 중심삼은 훈독회 52일이에요.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철칙은 여러분 가정들이 영원히 이루고 가야 할숙명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이것만은 오늘 기억해라 이거예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수치가 없게끔 해야 돼요.  


 

 교육의 첫째 재료는 완전 부정 
 

소망의 뜻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주권적 뜻과 하늘나라의 전통적 뜻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이것을 뒷전에 놓고 가겠다면 그런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유엔이 암만 발악해도 우리가 바라는 것을 하늘이 이루어 주고,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해도 우리 뜻은 나라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제2이스라엘권 책임을 하고 해방적 세계를 품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뜻적인 입장에서 주류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나를 몇천 번 부정해서 하나님이 축복하면 그 축복을 일족인 가정에 나누어 주고, 그 다음은 종족에 나누어 주고, 민족.국가 8단계에 다 나누어 주고 남음이 있거든 그것을 내 씨로 하겠다면 하나님에게 대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멘! 


하늘나라 효자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야 성인 반열에 들 수 있어 


여러분은 영계의 성인들에게 질 거예요, 앞설 거예요? 앞서지 않으면 선생님의 전통이 자기들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늘나라의 효자와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지 않으면 성인의 반열에 동참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늘 앞에 전체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것이 선생님의 훈시라구요. 선생님은 돌아가더라도 여러분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될 필사적인 숙명적인 노정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그것을 선언하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언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줄 알고, 자기들이 근신보다도 처신을 잘 해야 돼요.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아벨이 클 길이 없어 


여러분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8단계의 분야에서 역사적인 선각자, 기수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충성을 다해야 돼요. 


선생님이 살아 온 전통이 산 전통이에요. 종대는 못 되더라도 가지를 넘어서 줄거리 앞에, 중심 뿌리 앞에, 순 앞에 남길 수 있는 자체가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나무 자체의 생명체와 동고동락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나는 틀림없이 오늘 말씀과 더불어 하나님이 이루려는 모든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중심 자리에서 하늘 앞에 꽃과 같은 제물로서 봉헌하겠나이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선생님 말씀대로 그 꽃이 되겠나이다! 아멘!’ 해보라구요.


 말씀으로 다 가르쳐 줬으니 말씀을 심어라 


여러분은 내가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을 가졌느냐?  하늘나라의 왕자 왕손으로서 설 수 있는 내 가정이 되었느냐? 이제 내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말씀을 다 주었어요. 그것을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자기 일족을 통해 가지고 이 분야라도 충당시켜 나라에 심겠다고 노력하면 나라는 복귀되게 되어 있어요. 승리적으로 달려 가지고 왕권을 대신한 칭찬 받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챔피언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필요한 것이 뭐냐? 나라의 권위를 세워야지요. 청사를 세우고 왕궁을 세워야지요. 학교를 세워야지요. 평준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복종의 절대신앙을 하라 


축복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주었다구요. 그러니 핑계하지 말고 원리 원본들을 훈독하면서 내 일대에 완결하여야 돼요, 일대! 
아담가정이 일대에 망했기 때문에 그 일대에 선생님은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 가지고 일대에 천신만고 끝에 다 갖다 맞추었어요.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8단계 과정의 담이 있으니 그걸 넘어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만물은 천신만고 역사적인 소원으로 걸고, 소망으로 걸고 자기들이 희생하겠다고 하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왕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조그마한 모래알이라도 놓고, 그걸 온 우주와 바꿀 수 있는 실체 제물이 되라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위하겠다는 생활을 하면, 그래도 탈락 안 해요. 저나라에 가서 국가권 내에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무리가 틀림없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심각한 생활 환경을 수습해서 자주적인 재창조, 민족적 판도, 국가적 판도, 세계적 판도를 확장시키는 데 주류적인 책임을 해주기를 부탁한다구요. 

 

 

&&&&&&& 말씀선집 345권 13편 원문 &&&&&&&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우리의 자세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2001년 6월 24일, 

6월 들어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자리는 북쪽 알래스카 코디악으로 성지의 한 곳이 되겠사오니 

어제 이곳을 방문하여 오늘 처음 경배식을 맞게 되었사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하늘 보좌에 즉위하셔 가지고 만조 백관을 거느리고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 성인들을 위주로 하여 

수많은 종파 가운데서 축복받고 

선한 성인과 악한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던 모든 것이 일체화되시어, 

이제 사탄세계 국가권을 넘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님의 주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 권한 이상의 자리에 서서 

하나의 축복의 권한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의 잔당들을 정비할 수 있는 정비의 책임을 해 나왔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3차대전까지 

지도하려던 모든 악한 지도자들도 굴복하여 하늘의 파수병으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이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잔당들을 깨끗이, 

영계에서 몰아내고 지상에서 몰아내어 

축복의 은사를 기다릴 수 있는 해방권을 부여해 왔사오니, 

그들 천주의 이상적 결실은 

승리한 하나님과 나와 가정과 나라를 중심한 왕권을 모시는 것도 

하늘을 도울 수 있고, 

천지부모의 주변에서 시위의 하나의 따르는 자들로서 세우시어 

미래에 해방적인, 본연의 세계에 참여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로지 모두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의 대주인 되는 

그들의 직계의 자녀를 모셔 보호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연의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된 당신의 사랑의 가정으로부터 

사랑의 나라의 주도권을 완성 실천할 수 있게끔, 

자유의 환경을 만드는 데 

천지부모와 모든 지으신 만물과 합하여서 

이 하나의 목적을 완성 완결할 수 있게끔 

전심 전력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코디악 지역에 들른 이 기간을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시옵고, 

여기에 소수의 무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내일의 축복의 은사를 이 도성을 넘어서 

이 주 앞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각자의 책임 소행을 다하기에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투입할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은 경계선, 

소련과 캐나다를 중심삼은 경계선, 

이 지역의 한 중앙에서부터 하늘의 은사를 갖추어 가지고 

초민족적 통일권을 갖출 수 있는 

하늘의 운세를 연결시켜 주시기를 

이 아침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한국을 위주하여 일본과 

21일 만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왔다가 돌아가는 

모든 새로이 결심한 세계의 지도자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남아진 책임 정비를 완결 지어서 

하늘 앞에 깨끗이 하늘의 것으로 봉헌한 지상천국, 

새로운 이상 전환세계로서 발표한 모든 그 뜻 앞에 

부족함이 없게끔 충성을 다하여 하늘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입장에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맡겨진 소행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위주한 

모든 저나라의 영인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하늘의 은사를 가하시어서 

해방의 감사함과 동시에 

지상복귀의 책임을 이중적으로 다해야 할 소명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지상에 평화의 길이 넓게 넓게 개척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하루도 이 시간에 온 세계에 널리어서 

이 날의 말씀을 가지고 인연된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와 재창조의 역사가 끝을 넘어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아멘.」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6월 21일입니다. 금년 1월에 행한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고향과 조국광복을 위할 수 있는 전환시기에 6월을 맞이하여 삼 칠 이십일(3×7=21), 21수를 넘기는 날이 되옵니다. 이 날은 만물의 날임과 동시에 교회와 학교를 중심삼은 대표 교육기관으로서 유 티 에스(UTS)와 교회가 연결될 수 있는 이런 날입니다. 또 이런 만물을 희생해서 사탄세계의 권한기구인 유엔과 연결시킬 수 있는 중차대한 기념식의 날입니다.


교육과 만물이 하나되고, 주권과 외적 기준을 결속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일로 연합하여서 천.지.인(天地人) 통합적 하나의 내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권을 중심삼은 절대 가정과 절대 민족과 절대 인류와 절대 천지의 하늘나라 백성을 중심삼은 4대 성인의 심정을 통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창조이상의 기준과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참된 이상과 이 모든 것이 일치권을 이루어 만물을 중심삼고 현현한 이 날을 중심삼고 여기에 첨부하여 모든 것을 바쳐 통일적인 기원의 출발을 하고자 원하는 이 날이 되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이미 1년 전 2월 2일에 미국 정부에서 표창할 때 신앙과 자유와 해방을 중심삼은 위원회의 표창을 하던 기념날을 중심삼고, 천주평화통일연합의 기념의 출발을 한 것이 금년에 또 2차를 지나고 3년을 향하는 이때에 있어서 이것을 통합하여, 미국 정부와 미국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 참부모를 중심삼은 장자권 세계와 모든 전체의 민족 결합과 더불어, 국가 결합과 더불어, 유엔에 결합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을 바라보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 날을 축하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 시간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포하여 통일가에서 누구든지 사무치는 심정을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천주를 대표한 효자, 천주를 대표한 충신, 천주를 대표한 성인.성자의 도리를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전능의 모든 전부를, 하늘땅을 닮은 통일적인 입장에서 상속권을 전수 받기 위한 새천년의 출발을 기하는 새로운 기원의 날을 책정하오니, 아버지, 모든 전체를 뜻하신 대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영계도 통일권을 갖추어 놓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교육 이념이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가정이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초전통, 초민족, 초사상적 기준에서 하나의 주류적 사상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사상과 초민족적인 정신과 초민족적인 실체세계까지 연합하여 당신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새로이 책정하오니,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고 4대 성인을 중심삼은 수많은 종교권의 장들이 연합한 새로운 참부모를 중심삼은 주류사상을 교육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아벨적인 주권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를 대치한 이 시대를 세움으로써 지상이 영계의 천상세계 앞에 서야겠습니다. 지상에서부터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권, 모든 왕권시대의 복귀를 중심삼고 본연의 왕권 앞에 본연의 고향과 본연의 나라의 출발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자세를 갖추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천지의 해방적 자기 스스로의 가정이 아담가정 완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어느 가정을 거치든지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연결시켜 세계적인 메시아의 가정과 천주적인 하나님의 이상의 가정까지 연결되는 데 부족함이 없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야 되겠습니다.

한 많았던 하나님을 해방하고 한 많았던 모든 타락 인간을 해방하여, 한의 이상을 넘어가고 사탄세계의 기반을 넘어가서 희망과 창조이상의 기쁨의 세계로서 지상.천상천국 통일왕권 대우주시대를 맞아, 사랑의 주권의 왕으로 천년 만년 영원히 모실 있는 전통적 가정의 출발을 새로이 결심한 저희들 가정으로부터 시작하여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아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새로운 씨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결실하여 세계적으로 뿌려 놓은 가정들이 해방된 가정으로서, 천국과 고향 땅을 찾을 수 있는 의무와 책임을 자동적으로 수행한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자주장(自主張)하는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로 가정을 수습하고, 충신의 도리로 나라를 수습하고, 성인의 도리로 세계 종교권을 넘어서 세계를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천주 해방권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를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나라, 하나의 고향 땅이 이루어져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은 일족 이상, 일족 문화권, 전체의 해방을 중심삼은 영광과 송영을 드릴 수 있는 만물 만상 만천지의 인간들이 되게 하시어서, 축복하신 천지부모 앞에 영원히 감사, 감사, 감사의 심정으로, 땅을 대하나, 만물을 대하나, 하늘을 생각할 적마다 그 마음이 표출되어 가지고 온 피조세계가 굽어 존경할 수 있는 거룩한 가정들이 될 것을 결심하는 새로운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각 국가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와 여기에 참석한 모든 자녀들, 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는 모든 사람들, 또 교회를 위해서 이 나라에서 충성하던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이 날을 기념하는 모든 일이 이 좁은 방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천주를 축소하여 승리적 패권을 찬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사랑의 주권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출발의 날로서 설정하고자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사에 협조하심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 천국이 이루어져서 해방적 하늘나라의 왕권과 해방적 지상 만민의 국가를 형성하여, 통일적 승리 판도 위에 사랑의 천상천하 천국적 왕국이 설정됨으로써 만대에 주인으로서 만민 만상을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오늘을 기념하는 모든 말씀의 내용들을 대표해서 참부모의 선언과 더불어 참부모의 간절한 마음의 결심을 아버지 앞에 전달하오니, 이 마음을 받들어서 이런 기준에서 세계에 표출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계승자들이 해방의 천하로서, 천지로서 활동할 수 있는, 하늘의 생명 위에 해방의 이름을 가질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새로이 역사의 출발과 더불어 시작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땅 위의 모든 전부는 저희들이 행함으로 말미암아 결정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각자의 처해 있는 축복 중심가정이 엄청난 사명을 짊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8단계 고개를 넘을 적마다 생명을 걸고 엄숙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계승하여 가지고, 승리의 지상 패권을 세우기 위해 걸어간 모든 전부에 상대적 기준 가정이 만국에 흩어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환고향과 더불어, 통일가에서 가정맹세와 더불어, 금년의 새천년 표어와 더불어 새천년이 출발한 1월 13일의 왕권 수립의 전통적 정신을 자기 일족과 일국, 일세계 앞에 하늘까지 연결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해 모든 전체의 승리자가 되겠다는 결심과 더불어 이 날을 맞아 환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기념 케이크 커팅과 축하의 노래, 만세 삼창)



<말 씀> 

자, 앉으라구요. 이 접시에 있는 것들을 나눠 줘요. 양창식!「예.」이번에 신학대학원의 십자가가 벼락을 맞아 부러진 것하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잡은 것에 대해…. 이것이 기적적이에요. 역사에 없는 사실이 벌어진 거예요. 먹지 말라구요. 그게 큰 조건이 되는 거예요, 외적인 면에 있어서. 자! 잘 들으라구요.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와 이것을 위한 우리의 책임 


「두 가지만 간단하게 보고 올리겠습니다. 먼저 제39회 참만물의 날을 참부모님을 모시고…. (양창식)」39회라는 것은 40년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또 신학대학원의 졸업식이 25회라는 것은 삼 팔 이십사(3×8=24), 24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다구요. 그리고 지금 왕권 수립을 해서 새로운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날이 한 단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모든 것을 연합해서 무엇을 하느냐? 오늘 내가 무엇을 선포했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연합’이에요. 그것이 언제서부터 시작했느냐? 작년 2월 2일 캐피털 힐(Capital Hill;미국의회)에서 표창할 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금년에 2회를 마쳤고, 이제 3년 될 때까지는 세계적인 조건을 물고 넘어갈 수 있는 큰일을 해야 할 우리 책임이 있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2회가 문제예요. 부시 가정과 레이건 가정과 맥아더 가정을 중심삼은 3대 가정의 가정 교육, 가정 훈독회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 가운데에서 3시대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을 연결시켜서 선생님이 선언하게 된다면 세계는 해방권으로 넘어간다구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국가 메시아가 못 온 나라가 어디 있어요? 다 왔겠지요? 6대주에서 동원했으니까 다 왔으리라 보고 있어요. 6대주의 대표들과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 요원, 미국은 물론이고, 그런 최고의 간부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이런 선언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참석을 못 했다는 것은, 국가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라든가 그 나라를 대표한 교직자들이 여기에 참석 못 했다면 나라의 수치예요. 여기에서 탈락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가정 위주하고 종족적인 시대가 와요. 누가 유명하다고 하느냐? 어느 누가 잘 했다는 것보다도 그 가정이 전체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성과를 거두었느냐 못 거두었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취급할 중요한 과제예요. 
아버지가 잘하고 어머니가 못하면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자녀들이 암만 잘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걸리면 안 돼요. 사위기대 평준화로 최고 정상에 서는 가정을 위주로 한 모든 교육과 모든 결실에 대한 표창제도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벨 앞에 가인이 하나돼야 중심이 정착할 수 있어 


여러분이 앞으로 뜻을 중심삼은 교육을 시켜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마음적 욕구를 위한 것이 교회의 뜻이요, 외적 세상에 대한 모든 것이 회사의 뜻이에요. 회사와 교회의 입장은 완전히 주체와 대상으로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더라도, 아무리 대학교 총장이라도 교회의 책임자 앞에 순종할 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국가 기준의 동급에서는 가인 아벨로서 그런 전통을 세우고 넘어가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대학교 총장 앞에 그 아들딸과 같이 어린아이로 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동급일 때는 반드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고는 동급세계의 통일적인 부모의 정착할 수 있는 중심이 없어지기 때문에, 부모님이, 하늘땅이 거기에 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살릴 수 있는 때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두 눈이 자기도 모르게 같이 깜박이는 거예요. 눈이 깜박깜박할 때 한 눈만 깜박깜박해요? 싫든 좋든 일생 동안 그 보조를 맞추고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두 눈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볼 때는 같이 보고, 깜박거리더라도 같이 깜박이고, 내려보나 돌아보나 전부 다 일체 된 기준에서 보는 것이 허락되어 있지, 따로따로 하는 것은 허락지 않아요. 
창조이상세계는 주체와 대상이, 성상과 형상이 일체 된 기준 앞에 종적인 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원칙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육신 구조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코도 그래요. 숨쉴 때 바른 코로만 숨을 쉬어요? 말할 때도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따로 놀아 가지고 말해요? 듣는 것도 그래요. 전부 다 차이 있게 들어요? 손도 무엇을 쥘 때 ‘너는 너고 나는 나다.’라고 하면서 쥐어요? 개인적인 개념이, 개체적인 개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체 연합적인 통일권을 중심삼은 사랑의 중심권을 모실 수 있는 데에서 비로소 존재권과 존속권이 ―존재권은 평면적이요, 존속권은 역사적이에요.― 계승될 수 있다는 사실을, 원리관에 입각한 실체를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도 그래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자리에서 말했다가는 즉각 처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뜻 앞에 위배되면 가정에서 탕감을 치러 청산해야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뜻 앞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둬두고 보라구요. 탕감복귀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물질의 탕감과 자녀의 탕감과 부부의 탕감이 있는 거예요. 물질을 손해보게 되면 어떠냐? 그것을 알아야 돼요. 회개해 가지고 몇십 배 큰 조건으로 탕감해야 하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녀들이 걸려들어 가요. 자녀들이 걸려들면 자기 일가, 부모까지 걸려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정착할 수 있는 모든 뜻 앞에 위배되는 것은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청산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다는, 전진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넘을 수 있는 고개를 지상에서 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수난 길을 걸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를 알았지만 그 즉석에서 모든 것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되는데, 실천 기반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가, 종교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외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몸 마음의 실체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대를 출발하기 위해 성과를 세운 것이 왕권 수립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천신만고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역사적인 종교권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악한 사람에게 유린당하던 모든 원한을 해원시켜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세운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오늘날 통일가에는 가정맹세가 있어요. 개인적인 맹세를 거쳐 나와서 가정적인 맹세가 나왔어요. 그 다음에 금년 새천년에는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개인은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에 투입하고, 종족은 민족에 투입하고, 민족은 국가에 투입하는 거예요. 갈 길이 확실히 이론 정립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해방, 왕권 수립까지 가야 돼요. 마음의 기반을 중심삼고 효자가 되더라도 그 왕권 수립 해방을 위한 출발이에요. 가정적 출발이요, 애국자도 하나님의 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애국자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를 세계적으로 규합해 가지고 봉헌하기 위한 것이 성인의 도리예요. 성자의 도리는 통일적인 기준에서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더불어 이것이 되었더라면 거기에 주권을 세워 가지고 나라 형태의 로마를 가인으로 삼아 주체가 되어 소화하고 넘어갈 것이었는데 그 기반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재차 탕감노정을 거쳐왔다는 것은 수난 길이 이스라엘 민족의 길이 아니에요. 세계적 십자가의 길, 거기에 가중된 십자가의 길, 국가를 넘은 세계적 국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수고한 모든 것은 힘 가지고는 일일 이내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지만 참고 참은 거예요.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 


출발했던 창조이상,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최후의 해결책은 무엇이냐 하면, 원수와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 두 원수가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데서 평화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의 세계가 그냥 오지 않아요. 원칙이 참가정을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그 갈라진 두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원수권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을 같이 연결시키겠다는 이런 일념이 성사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없다구요. 민족이 아니라 권속이에요. 알겠어요? 승리적 왕권 패권주의적인 입장에서 그 권세를 갖춘 권속을 말해요. 
민족이고 무엇이고 다 있지만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권속은 없다구요. 그 권속의 상속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동등한 자리에 해방되어 같이 살 수 있는, 천지부모를 모신 왕권시대에 계승될 수 있는 왕자권이 초세계적 사탄권을 넘어서야 천국이 시작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국가 전체를 축복할 수 있게 내몰아야 


이제는 가정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안 돼요. 4년 이내에 깨끗이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은 4년 이내에 안 듣게 되면 포기예요. 금번에 선생님이 가서 대회 하는 것은 무엇이냐? 왕권 수립과 더불어 참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의 일원화, 일체화예요. 국가 전체 앞에 축복할 수 있게끔 냅다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하면 몰라요. 안 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탈락된다는 것은 뭐냐? 유엔의 공동선언이 있어 가지고 그러한 민족들은 나쁜 지역에 가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선한 족속이 있으면 교체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다른 대륙으로 옮겨질 수 있는 선한 공이 있는 그 사람과 선진국가에 있던 탈락된 그 사람과 바꿔치는 거예요. 위에 가 있던 사람은 아래로 가고, 아래에 있던 사람은 위로 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위에 있지만 제일 밑창에 갔어요. 밑창에서 올라와 가지고 선진국가를 밟고 유엔까지 밟고 넘어갔어요. 국가 기준에 사탄 권한의 최후의 패권적 기반이 있는데,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그래서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교육을 하고 나서는 유엔이 반대하든가 미국 자체가 반대하면 차 버려도 괜찮아요. 당당하게 아벨로서 형제 통일적인 국가 형태의 유엔의 길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아벨 유엔과 장자권 유엔을 하늘이 형성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누가 우리 하는 일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하늘땅을 대신하는 평화대사예요. 하늘땅을 대신하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세계를 대신하는 평화대사, 국가를 대신하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종족을 대신하는 평화대사예요.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었다구요. 종족을 대신하여 국가를 구할 수 있는 용사들이 결합한 그런 대사 형태들이 합한 것이 통일권 내에, 통일적 승리의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주류 민족 국가 형태의 국민이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길을 위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길을 위해서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선생님이 갈 길이 남았어요. 유엔을 수습해 가지고 이제 교육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이제는 하늘땅의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세계의 평화대사예요. 하늘땅의 평화대사는 국가 메시아들인데, 책임 못 한 사람들은 탈락하는 거예요. 빼 버리는 거라구요. 
외적이라도 국가적인 면에서 국가 메시아가 한 이상 교육을 했고, 영향을 미친 사람들은 안팎의 통일권을 갖추는 거예요. 가인 아벨에 있어서 주체를 바꿔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이 책임 못 하면 아벨이 해야 되고, 아벨이 책임 못 하면 가인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원리에 있어서 국가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하면 그 국가가 하늘나라의 권속을 대신해서 국가 메시아의 자리를 바꿔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그러한 뜻을 갖추어야 돼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갖추어야 돼요. 


 가정정착시대에 해야 할 일 


이번에도 한국에 가서 전국 축복 완료를 지시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왕권 수립을 선언하는 대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네 곳에서 하고, 어머님이 네 곳에서 하고, 그리고 아들의 대표가 네 곳에서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아들의 대표가 영원한 대표가 되지 못해요. 그 가정이 표본이 못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가정이라고 예외가 될 수 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아들딸에 대해서 수습할 수 있는 때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자리잡아 줄 수 있는 때예요. 이런 놀음을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아들들을 전부 다 내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식구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가정 출발을 할 수 있게끔 해서 나가 살게 하는 거예요. 나가 살다가 가정들이 협조할 수 있는 가정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입장이 안되면 부모님의 아들이 될 수 없어요. 떨어져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정착시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정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2세들의. 2세는 뭐냐? 1차 부모들이 책임 못 했던 것을 2세가 전부 다 해야 돼요.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구약시대를 메워 나가야 돼요. 그런 개념이 2세들에게 없어요. 자기 1세를 수습해 가지고 제1아담권, 제2아담권을 이뤄 완성한 것을 후손에게 전수해 주어야 그 가정이 해방적 가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2세가 무슨 2세예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권까지 완성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예요. 
하나님의 지금까지 한이 무엇이냐? 손자 손녀의 축복가정을 못 가진 거예요. 그 대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되어야만 천상세계에 간 모든 조상과 지상세계의 후손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 존재인 둘째 번 가정이 셋째 번 가정까지도 이뤄 갈 수 있는 길을 튼튼히 닦아 놓아야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뭐예요? 사위기대가 뭐예요?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자기 가정이라구요. 안 그래요? 
손자권 가정을 잃어버린 가정적 기반을 자기 일가가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2세의 입장인데 아들딸들은 어디에 가 있느냐? 선생님이 그렇게 맺힌 한이 뭐냐? 교육기관이 없었어요. 쫓아냈어요. 40년 전부터 교육시키려고 했어요. 그랬으면 천하를 다 요리하고도 남았어요. 대한민국이 저렇게 안 돼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이 무너진 거예요. 
몇 년이 지났어요? 8년, 9년 됐어요? 선문대학이 몇 회 됐어? 금년이 햇수로 10년째지? 선문대학!「예.」몇 년째야, 햇수로? 10년째지?「예.」12년째가 되면 아마 국가 대표가 될 거라구요. 미국에 신학대학원이 있고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있는데, 어딘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한 군데 더 세울지 몰라요. 일본에 세울 수도 있어요. 이렇게 되면 그 신학대학원들이 형제로 동일해요. 어디 가서 졸업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3국을 통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한국어를 배우고, 영어는 다 배웠고, 일본 말까지 배워야 돼요. 일본 말을 안 배우게 되면 일본을 차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를 지내 가지고 부자협조시대까지 선포해 버렸어요. 일본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구요. 


 지금은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부자협조시대 


일본이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행차를 못 해 가지고 지원 못 하게 될 때는, 미국의 거부들이 문 총재를 지원하겠다고 하면서 ‘일본은 비켜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모자협조시대를 지나서 부자협조시대이기 때문에 일본을 빼 버려도 괜찮아요, 섬나라. 육지에 왕궁이 있으면 무슨 섬나라가 필요해요? 동물들을 기를 수 있는 한 장소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섬나라가 있으면 거기에 동물들을 기르고, 고기가 있으면 고기 잡아먹는 거예요. 육지에서 동물을 잡아먹을 수 있는 양식처로 하면 섬나라는 해먹는다는 거예요. 안 하면 육지만 가지고도 되는 거라구요. 장자권이니까 육지를 대하지 섬나라를 대해요? 
할 수 없으니까 아벨이 장자권으로 돌아가려니 섬나라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도약해서 환원시대에 왔기 때문에 육지에 옮겨지면 그만이에요. 육지에 옮겨지는 사람은 바다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해야 옮겨지는 거예요. 또 그런 환원식을 다 해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원리관적인 이론에 걸리지 않고 해방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웠기 때문에 사탄도 물러가는 거예요. 자기들의 영토가 아니라구요. 
가정 제일주의인데, 그 주의가 하늘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그 다음에는 세계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나라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자기 가정의 대표로 나설 수 있느냐? 어디 가든지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가 다 있어요.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다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성인들보다도 앞섰기 때문에 축복받은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 직행의 고속도로를 닦았어도 못 가는 것은 책임 안 져 


성인이라는 것은 종교권이기 때문에 사탄 국가권을 넘어섰어요. 영계에서도 국가권을 넘어선 그런 통일적인 집합체가 낙원이에요, 낙원! 사탄세계 나라의 충신 이상 충성한 사람들은 낙원에 가는 거예요. 
적어도 낙원에 가면 4대 성인들의 치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방향에 제한되는 것이 없는 거예요. 통일 방향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나올 때까지 정성을 들이는 데는 4대 성현과 같이 정성들일 수 있는 형제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혈족의 편성과 더불어 하나의 전통문화, 하나의 이상천국 기반이 확대되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적 천국, 가정적 천국, 종족적 천국, 민족적 천국, 국가적 천국, 세계적 천국,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나라를 설정해 주어야 돼요. 메시아가 그 길을 전체는 못 닦았지만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어요. 하늘나라로 직행해 갈 수 있는 개인의 고속도로, 가정의 고속도로,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놓았는데, 이 일을 알면서도 못 가는 것은 부모님이 책임 안 져요. 자기 간 길 형태의 입장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성인들도 하나님이 있는 줄 몰랐잖아요? 이 땅에서 알고 있던 그 기준 이상으로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내용을 중심하지 않고는 전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비로소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통일적인 인연을 결성해 가지고 주체 대상관계로 남편 앞에는 절대 아내가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아내들이 대가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어디까지나 남편을 위주로 해 가지고 모시고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한때에 사탄세계의 국회에 들어가서 이것을 뒤넘이치기 위한 놀음에 여자들을 잠깐 내세웠어요. 그것이 7년 기간이에요. 이 7년 기간이 2012년까지 다 들어간다구요. 그 기간을 넘어갈 때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주체 앞에 절대 순응하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선진국가에 사는 못된 간나들, 바람잡이들, 똥 구더기가 붙어 있는 것들을 축복해 가지고 그 자리에 세워 줬는데, 똥 구더기가 붙던 옛날의 그 패권적 심정을 가지고 세계 앞에 영향을 미치고 ‘내가 선진국 사람이다!’ 하는 것들 퉤, 말도 말라는 거예요. 부끄러워 가지고 눈도 뜰 수 없고, 숨도 쉴 수 없고, 입을 막고, 오관을 막아 가지고 벙어리가 되어서 쓰러져야 할 그런 패들이 축복받은 은사를 입었는데, 그런 전통을 그냥 부활시켜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전통이 안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선진국가의 여자들을 노예로 잡아다가 부려먹을지 몰라요. 천국 건설의 노예 자리에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종의 종에서부터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런 과정을 거칠지 몰라요. 주권 수립의 때에 동반자가 못 되면,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떨어진 사람은 종의 종으로부터 다시 가야 돼요. 그들이 본이 되어 가지고 회개하고 재기하는 모습을 사탄세계에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갈 길을? 
자기들이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다고 왕이 다 될 줄 알지만 다 왕이 안 돼요. 왕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의 전통을 통해서 혈족이 될 수 있는 내적인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전통에 일치될 수 있는 퍼센트가 누가 많으냐에 따라 결정돼요. 이것은 여러분 높은 사람보다도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더 높을 수 있어요. 


 하나님 왕권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되려면 


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위해서 3시대를 거치면서, 국수주의시대로부터 국가주의시대를 거쳐 가지고 민족적 국가주의시대를 넘어 세계적 국가주의, 세계주의시대를 거쳐 천주주의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 전통에 공을 세워 가지고 끝에서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자기 선조들이 연결된 그런 후손들이 자기들 모르게 하늘에 가까운데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안 가면 자기가 사고가 생겨요. 
여기에 남은 것은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런 표준적 기준을 일체화시킨 그 기준에서 평가해 가지고 같이 취급되었지만, 이제는 계열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에는 상하관계가 없어요! 가정도 상하관계가 없어요. 이제부터 체제를 갖추어서, 상하관계를 갖추어서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국가적 다리와 세계적 다리와 하늘땅이 갈 수 있는 다리를 전부 다 따로따로 떼어 놔서는 안 돼요. 한꺼번에 다 연결해 놓았다구요. 개인적인 다리를 완성해서 넘어가면 되는 것이고, 가정적 다리, 종족적 다리, 민족적 다리, 국가적 다리, 세계적 다리, 천주적 다리를 다 연결시켰어요. 개인보다 가정이 길고, 가정보다 종족이 길고, 종족보다 민족이 길고, 민족보다 국가가 길고, 국가보다 세계가 길고, 세계보다 천주가 길어요. 선생님이 천신만고해서 이 다리를 놓았다구요. 
맨 지옥에서부터 출발해서 천상, 하늘나라의 보좌에 있는 하나님에게까지 가 가지고 인류가 지은 죄를 용서받고, 그 다음에는 세상의 모든 것을 찾아 봉헌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수천만년 수고한 하나님 앞에 내 일대에 모든 것을 청산하고 더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그 왕권 세계에서 동참할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표준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몰랐어요. 내가 갖춘 모든 세계의 무대를 어머니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강제로도 했어요. ‘잔소리 말고 들어!’ 해 가지고 말이에요. 새벽 두 시가 되었어도 영어니 무엇이니 원고 가지고 할 때 네 시간, 다섯 시간 걸려서 한 번 읽을 수 있는 것을 30분 이내에 할 수 있게 한 거예요. 발길로 차고 불평할 수 있는데, 그걸 내버려두면 안 돼요. 싫어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 말로도 하고 영어로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하는 말을 반드시 배워야 돼요. 일본 말도 그렇고, 한국 말도 그래요. 세계적인 3개국을 수습해 넘어가서 4국으로 다리에 착륙하는 것이 제4차 아담권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을 정비할 때가 온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넘으려면 모세의 등을 타서 점프해 가지고 예수의 등을 타야 돼요. 하나님 대신 예수를 거쳐야 돼요. 예수의 등을 밟고 점프해서 부모님의 등을 타야 돼요. 가정적 등을 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등 타먹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희생해 나온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가정 일체가 돼야 합니다.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은 탈락돼요. 가정시대를 넘어가서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다 편성될 수 있게끔 해준 거예요. 그래서 3국 이상의 선교를 한 사람들은 축복받는 거예요. 그것을 다 선생님이 말씀했어요. 
군(郡)도 3군 이상을 거쳐야 돌아오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사위기대예요. 나라도 한국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일본, 미국, 독일 아니에요? 한국까지 사위기대예요. 4수를 연결시켜야 돌아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선교사들도 3국 이상을 거쳐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으면 이제라도 3국 이상을 빨리 배출하라구요. 배출하려면 신학대학을 나와야지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권고했어요. 외적으로 국가의 유명한 대학을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운 학교로 전학하라고 했어요. 전학하라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대학을 나왔다가는 불살라 가지고 밑창으로 보내 버리는 거예요. 내 욕심을 가지고 하늘을 이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말도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교육기관인 선문대학이라든가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오면 앞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걸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정한다는 것은 부정 당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부정 안 했으니 선생님이라도 부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몰아내는 거예요. 내가 선문대학에 지시를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뜻을 세우지 않고 그 아들이 선문대학에서 교수가 되겠다면 아버지의 권고를 듣고 일시는 하지만 때가 되면 전부 다 해체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무서운 것이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고 비추어 봐서 걸리는 사람은 아무리 잘나도 오관을 전부 다 먹칠해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래요. 이 3년 동안에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용서를 해주는 거예요. 다 용서해 주는 거라구요. 이제 정비할 단계가 되었어요. 2004년을 넘어서 가지고 7년이면 얼마예요? 그것이 2012년 4월까지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세계를 전부 다 정비하면 선생님은 지상에 대해서…. 여러분이 국가를 대해서 수습할 도리를 하지 않아도 갈 길을 다 닦았어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갈 길, 섬나라를 중심삼고 갈 길, 반도 나라든 어디든 나라는 많아요.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바치겠다고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바치면 큰 나라가 떨어지겠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첫 나라를 가지면 세 나라 네 나라가 하나되고, 작은 나라라도 하나되어 육대주에서 세 나라 이상 그렇게 되면 세계의 선진국가들은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원칙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해결할 방법을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완전히 부정하라 


일본 패들, 손 들어 봐요. *일본 멤버,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감각을 일체 가지고 있어서는 안 돼요. 부인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 번 부인해야 돼요. 입은 구약시대, 제물의 희생, 제물이라구요. 코는 공기, 지상생활이에요. 눈은 빛, 이것은 하늘세계예요. 천국은 사랑의 빛깔로 충만해 있다구요. 그 이외의 것, 그 도수에 감동하지 않는 것은 일체 거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권을 거부해서 새로운 자기를 중심삼고 천국의 아침해를 맞이했다고 하는 기록을 갖지 않으면 천국의 국민이 되지 않는다구요. 3시대를 부인하고 4시대를 재창조하려면 자기에게는 순수한 흙만 있고 하나의 모래, 돌도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완전 부인하지 않으면 재창조의 본성물로 사용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통일교회 멤버로서 자기 나름대로 자기 자식이라든가 자기의 환경을 생각해서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선포한 날이 문제가 되어서 그 날을 중심삼고 비교했을 때 걸려 버리는 거예요. 
2004년 4월까지, 그것이 연장된다고 하더라도 선언하는 거예요. 그것이 있으니까 천지통일이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기를 주체로 했을 경우에는 천지통일 세계에서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완전 부정을 해야 돼요. 그것은 나중에, 이것이 끝난 다음에 얘기하려고 그래요.

 
 제2 이스라엘 승리권을 참부모가 세워 줘야 


자, 얘기하라구! 그 사진을 가지고 왔나?「예. 가지고 왔습니다. (양창식)」세상에! 천주교 기독교 십자가를 때려부숴야 되는 거예요. 영계가 벌써 시작했어요. 그걸 기성교회에서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예.」그리고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고기 잡는 올에 뛰쳐 들어왔다며?「예.」얘기하라구. (양창식 회장의 보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참부모님의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서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그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참부모님이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은)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전부 순회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순절의 성신 강림이 실체 국가를 모심으로써 시작할 것이 영적 국가 출발로서 끝났다구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제1이스라엘권이 망했으니 제2이스라엘권의 승리를 누가 거두어야 되느냐? 예수님 대신 오시는 참부모가 세워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교회의 최고 지도자와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영육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하나로 묶어 가지고 제4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 선포를 하기 위한 외적인 복귀를 한 거예요. 복귀는 외적으로부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이 뭐냐 하면, 그 날로부터 21일이 되는 거예요. 금년의 6월은 탕감하는 모든 내용을 중심하고 정비하는 시대로서 그어 나오는 거예요. 아담과 예수님이 못 이룬 만물적 기준과 심정세계를 복귀하고 넘어왔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이 작년에 발표해야 되는데, 작년 2월 2일 캐피털 힐에서 상을 받은 거예요. 
주동문!「예.」신앙의 무엇이라구? 자유와 뭐?「자유와 신앙과 가정!」거기에 해방이 빠졌어요. 자유와 해방과 신앙과 가정! 여기에 대한 대표적인 상을 받았지요?「예.」그 날이 천주평화통일연합 출발의 날이에요. 주동문에게 그것을 하라니까 기분 나빠 가지고 ‘왜 또 이런 놀음을 하나, 전부 다 끝났는데? 국회에서 알면 문제가 될 텐데.’ 했다구요. 
그때 주최자가 누구인가, 흑인 대표? 헌트리지?「예.」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발표하라고 했어요. 발표했어, 안 했어?「했습니다.」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금년에 캐피털 힐에서 선생님이 등단할 수 있었다구요. 이제 3년째에는 그 사람들을 동원해서 천주평화대사 임명을 해야 된다구요. 국가가 지원하는 입장이 되면 유엔으로 갈 수 있는 상원 구조가 형성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세 전통적 가정을 묶어야 되는데, 맥아더 장군,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3인의 가정이 표본적 전통적인 가정이에요. 선생님 가정과 묶어 가지고 새로운 왕권 출발시대를 선언해야 할 때가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을 알겠나, 주동문?「예.」자기가 안 하면 내가 할 거라구. 그렇게 되면 자기는 그림자가 되어 버려.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곽정환, 알겠어? 둘이 합해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서 하라구. 곽정환!「예.」한국에 가고 그런 건 문제가 아니야. 서둘러야 돼. 
3년 이후에 자기가 또 하려면, 차기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내 손을 빌려야 된다구요. ‘제발!’ 하면서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이 녀석아, 언제 너희들이…. 아벨이 못 하면 가인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민주당과 공화당을 포괄할 수 있는 조직을 하는 거예요. 


 국회에 진출해서 지도해야 


세계적인 평화대사를 말했지만, 국가적 평화대사는 국회의원의 3배 이상을 중심삼고 임명하는 거예요. 국회의원까지 해서 4배가 되는 거예요. 4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종합한 수에서 두 패로 갈라놓아 가지고…. 어느 쪽이 야당 여당인지 몰라요. 우리가 세 사람씩 야당 국회의원과 여당 국회의원에게 평균적으로 분할해 가지고 배치해서 협조하는 거예요. 협조해서 누가 더 아벨적이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맨 나중에 가서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하는 거예요. 그런 전략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도 출마하겠으면 출마하라 이거예요. 국가적 출마, 자기 나라에서 출마하고, 세계적 대표를 세우는 데 통일교회 교인들도 가담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기반을 닦아 선생님이 말하는 통반격파를 해서 185가정에서부터 360가정 이상 했으면 어떤 세계든지 당선되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40년 동안에 닦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안 했기 때문에 못 닦은 거라구요. 나는 몰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국회에도 요원을 파송해야 돼요. 가서 지도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끌고 가서 하늘나라에 입적시키는 거예요. 국가 입적을 시키려니 불가피하게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 일을 하는 것이 만국 국가를 넘어선 세계평화를 위한 상원 대사예요.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그 대사가 지금 1천 명이 넘는다고?「예.」1천2백 명이 넘어야 돼요. 그것을 보충하라구요. 우리 패들로 하면 1천2백 명이 넘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상원의원을…. 이것이 하늘 편으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소생 장성으로 두 배가 되는데, 하원이 두 배 이상 되지 않았어요? 이제는 거꾸로 돼요. 상원이 두 배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4배 가운데서 2배 이상 추리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밥을 잊어버리더라도 그 국회의원들을 사상 무장시켜야 돼요. 원고를 써주고 해서 앞으로 책임 하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선거관리위원장까지 빨리 하라는 거예요. 


 지도자에게 필요한 경제력 외교력 교육능력 

 

경제문제, 그 다음에는 외교문제, 그 다음에는 교육문제, 3대 문제에 대해 통일교회 교인들은 훈련되어 있어요. 경제 자립을 못 하면 책임자가 못 된다, 외교 능력이 없으면 책임자가 못 된다,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교육할 수 없는 자는 책임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라의 지도자를 교육하기 위한 표준을 세워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이 무슨 지옥에 갈 패들이 아니에요. 국가 최고의 관리들을 교육할 수 있는 3분야의 승패를 결정하지 않고서는 나라를 다스릴 수가 없겠기 때문에, 선생님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대해서 경제 자립, 헌드레징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외교 능력! 무엇이 부끄러워요? 자기 집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하늘땅, 하나님이 망하게 되었는데 무엇이 부끄러워요? 자기와 같이 똥개 같은 지옥 갈 무리는 천 명, 만 명이 죽어도 싸다는 생각을 하고 외교문제에 무서움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무엇이라구요? 교육해야지요. 원리 말씀이 나와 있으니 눈이 곪아터지도록 밤낮 불을 켜놓고 밤을 새우면서 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 했던 것의 10배 이상 고생해도 부족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원리를 외우고 외우고 또 외우고 외워야 돼요. 자손까지도 외우고 3대까지도 외울 수 있게끔 해도 갚아야 될 감사의 심정이 터지고도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끄럽고 보잘것없는 자신을 발견해야 할 그런 것을 모르고 함부로 대해 나온 불경과 함부로 대한 불효의 역적의 길, 성인을 반대하고 성자를 죽음 길로 몰아넣은 그런 괴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자체를 어떻게 전부 다 죽여 버리느냐 이거예요. 
그런 심정이 아니고는 원리의 길을 개척도 할 수 없고 따라갈 수도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여기에 다 기록될 거라구요, 오늘 무슨 말을 선생님이 했느냐 하는 것. 자, 그거 얘기하라구.「예.」신학대학원 십자가 얘기도 하라구.「예.」(양창식 회장의 보고)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시대 


유정옥은 내가 떠난 다음에 사고난 현장에서 뒤따라가면서 본 얘기를 해봐. 차는 옥살박살 되었는데 사람들은 상처도 하나 안 났다는 거예요. 또 선문대학도 건물을 짓는 데 오랜 기간이 걸렸는데도 사람은 하나도 상처 안 난 거예요. 다 하늘이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많이 죽을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것 간단히 얘기해. 본 얘기만 해. 
「지난 5월 28일에 우루과이에 도착하셔서 30일에 우루과이 ‘내셔널 가든’ 헌당식을 했습니다. 그 날 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본부로서 헌당식을 했는데, 그 날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바쳤습니다. (유정옥)」북미의 천주평화통일연합 본부는 어디예요? 미국 국회예요. 거기에서 출발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동문!「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금년에 선생님이 또 표창을 하지 않았어?「예.」무슨 상?「평생봉사상입니다.」평생봉사상! 국회에서 2년째 기념일에 수많은 사람들을 표창하면서 대표적으로 내가 표창을 받았다구요. 이제 3년째는 문제가 커요. 
하나님이 절대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와 있다 하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정옥 회장의 보고 계속) 
이번에는 선문대학 총장!「예.」본관 짓고 건설하는 데 한 사람도 피해가 없었다고 자랑했는데 얘기해 봐요, 오래 하지 말고 잠깐. 선보러 가서 만나서 좋으면 앉아 있고 싫으면 앉지도 않고 잘 봤다고 하며 갈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싫은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같이 얘기하라 이거야, 간단히. (이경준 총장의 보고) 


 천주평화통일연합 선포의 의의 


오늘 원래는 아홉 시에 얘기를 하게 되어 있지요?「예.」여기에서 앉아서 할까, 서서 할까? 시간이 없지?「예.」 
여기에 누가 머리를 갖다 대라구요. (웃음) 총탕감이 될 텐데 안 갖다 댈래요? 전부 다 자기 생각이 앞서 있지요. 그런 말을 들으면 뛰쳐나와서, 날아와서 서로 싸움이 벌어져야 할 텐데, 눈을 이러고 있어요. 그거 필요 없어요. 이게 높으면 안 보인다구요. 이렇게 해서 각도만 맞추면 돼요, 말을 중심삼고. 45도 이상이면 완전한 거예요. 힘의 반사작용이 그래요. 
오늘은 무슨 날로 선포한다고 그랬어요?「천주평화통일연합!」천주평화통일연합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금년이 3년째입니다. 미국 나라가 제2차 선민이에요. 제1차 이스라엘 선민은 망했지만 기독교를 중심삼고 제2차 선민권을 출발해 가지고 영육의 일체권으로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정 출발과 더불어 세계적 축복을 성사했다면 이것이 다 끝났다구요. 
그때는 전세계의 패권적인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미국 일색의 방향에 모든 나라는 따라가게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40년 동안 피해를 받아 얼마나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 6개국이 통일된 그 환경이 이 40년 동안에 다 원수가 되었어요. 지금 미국을 추방하려고 그러잖아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도 그렇고, 경제 분야에서도 그렇고, 유엔에서도 쫓겨나잖아요? 인권위원회에서 제거 당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땅에 떨어진 거예요. 완전히 잃어버린 거라구요. 야당 여당, 민주당 공화당이 투쟁하는 데 있어서 서로 세력 기반의 균형을 이룬 거예요. 결국은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될 것이 아니고 고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선거(득표수)에서는 이겼다구요. 
이 이후의 전통 역사를 누가 조정할 수 있느냐? 통일교회라는 교회가 반대를 받았지만 이제는 싫든 좋든 야당 여당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붙들게 되어 있어요. 붙들지 못하는 정당은 추락된다구요. 한국도 그렇게 되어 있고, 일본도 그래요. 중국이 그런 선거권에서 승리하면 일본 자체도 그 그늘 아래 포괄되고 남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 세계의 결실체가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라구요, 여러분이 원리적 관에서 다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물론과 유심론, 하늘을 부정하는 사탄과 하나님의 전쟁이 다 끝났지만, 지금까지 그 여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잔당들이 일본을 중심삼고 ―그것도 해와국가예요.― 세계 리버럴한 주권을 잃어버린 소련과 중국을 중심한 세계의 공산권, 삼십 몇 개국이 되었던 것을 다시 편성하려고 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 영향이 다시 소련과 중국에서부터 불란서 독일에까지 미쳐져 가지고 포위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중차대한 문제예요. 민주세계를 세워 가지고 공산세계를 소화할 수 있느냐? 종교와 정부가 원수의 입장에서 통일할 수 없는데, 초종교 권한, 초종파 권한을 어떻게 연결해 가지고 세계 중심국가의 명맥을 유지해 나가느냐? 
인간끼리에 의해서 이뤄진 세계의 정상은 영원하지 못해요. 끝에 가서는 굴러 떨어지지 않으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거기에 하늘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영원히 새로운 차원으로,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해서 끝에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표준 해 가지고 선생님은 미국에서 30년 동안 핍박받아 나왔어요. 예수님이 34세에 로마를 향해서 대항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못 닦은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연한을 중심삼고 30년 동안 지금까지 핍박받고 되돌아왔어요. 3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종교권을 움직여서 정부권까지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금년에 들어와서 선생님의 80대 한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전반적인 준비를, 환경적 여건의 전반적인 준비를 다 했어요. 
하늘나라와 지상의 사탄 나라, 수많이 분립된 193개국이나 되는 유엔에 가입한 이 나라들을 어떻게 한 나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있어요. 유엔을 중심삼은 최고에서 축복 기반을 열어야 되고, 미국에서 국가와 종교를 연합해야 되고, 또 유엔과 종교를 연합한 그런 기반에서 선생님이 영계까지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4대 성인을 중심한 종교권을 연합해야 하나님 나라 출발이 가능 


영계의 성인들을 규합하고 선생님 가정의 흥진 군을 중심삼은 네 아들딸을 다 축복해 주어 가지고 4대 성인과 네 아들딸의 연합적 기반을 닦아 나간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한 여자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에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혜진, 희진, 흥진, 영진,)
이들이 다 비명에 갔다구요. 혜진이만 해도 8일 만에 갔는데, 엄마 젖도 못 먹고 그러다가 갔다구요. 그 다음에 세 아들은 희진이로부터 흥진이 영진이, 전부 다 이름이 좋아요. 희진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흥진이와 영진이에요. 제일 좋은 이름들이에요. 통일교회의 영광과 영화의 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을 사탄이 데려갔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막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이것을 영계를 동원해서 했으니만큼 영계에서 사탄이 활동하던 것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문제였어요. 그것을 하는 데는 종교권 4대 성인을 결속하지 않고는 안 돼요. 
4대 성인의 목적은 종교권입니다. 종교권을 사탄세계의 국가권을 넘어선 자리에 서 가지고 연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를 출발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분립된 자리예요. 사탄과 분립된 세계는 뭐냐 하면 낙원인데, 낙원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동등한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거기에도 등차가 있는데, 불교는 맨 말단에 속하는 거라구요, 모슬렘도 그렇고.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을 넘어선 세계인들이 모여 가지고 결속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사탄이 주관하는 하나의 체제 앞에 세계로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 수 없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제일 살인마와 같은 사람을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들을 엮기 위해서. 살인마를 축복해 주었으니까 그 다음에는 뭘 하느냐? 


 4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함으로써 영계 해방시대가 도래해 


바닷물이 드나드는 것을 보면 들어왔던 것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거예요. 나갈 때는 꼭대기에 있는 성인들이 먼저 나가야 된다구요. 들어올 때에는 제일 악한 무리가, 제일 꼴래미가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나가는 것은 성인이 먼저 나갔지만 들어올 때는 살인마들이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싸워서는 안 돼요. 싸우면 한 줄기의 새로운 출발을 못 해요. 여기에서 삥삥 돌면서 서로 교류하면서 섞어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섞어지는 거예요. 인류역사의 종말적인 조수로 말하면 지금까지는 사탄이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모든 세계를 갈라놓는 거예요.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놓는 거예요. 하늘편이 먼저 들어왔다면 나가는 데도 먼저 나간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전체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그것이 다시 들어와서 복귀되어 가지고 가는 데는 사탄 가인세계의 왕권을 넘어서 가지고 원수까지 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사탄세계의 살인마들이 먼저 들어온다구요. 먼저 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들어온 기준으로 보면 완전히 수평을 만드는 것은 성인들이 아니에요. 성인들의 공에 의해서 그렇게 들어온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거꾸로 돌아 들어오니만큼, 악인들이 앞장서서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수평세계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동서사방이 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와 달 사이에도 주고받는 것이 상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한 것이 살인마와 성인들을 동시에 축복하는 거예요. 그때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서 축복해 놓고는 그 길로부터 원수세계의 결합도 벌어져 가지고, 사탄세계의 해방을 위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영계를 거꾸로 수습해 들어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의 가정들이 전부 다 사탄 편에 있지 하늘 편에 있을 게 뭐예요? 그래, 마피아까지, 테러단까지 가담한 거예요. 같이 축복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축복 만국화 운동이에요. 만세 역사에 없는 평준화 운동을 한 것이 3억6천만쌍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런 기준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누시엘이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항복한 거예요. 그 다음은 종교권이 항복하는 거예요. 종교권일수록 원수시했지요? 그래서 선민들을 중심삼고 묶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계열적인 분야의 4대 성인, 동서남북을 중심삼은 영향권에 있는 것은 불교권이든 모슬렘이든, 중간에 있는 패들, 왔다갔다하는 패들은 자기들의 영계 계열에 가까운 종교권에 규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완전히 한 체제로써 주류로, 참부모를 중심삼은 창조이상의 목적 완성인 왕권 해방시대를 향하여 지금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권을 작년 6월 13일까지 3분의 1을, 소생.장성.완성의 완성권은 하늘권인데 이것을 먼저 축복해 준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축복한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을 전부 축복해 준 거예요. 종교권, 나중에는 사탄 마귀까지 축복해 주니, 동등한 자리에서 영계 최상의 자리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잃어버린 외적 세계를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려면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 일을 전부 다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개척해야 되고, 그 일을 참부모는 조건이라도 세워 나와야 돼요. 그래서 많은 선언을 해 가지고 오늘까지 나온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뛰쳐 넘어온 것이 아니에요. 다리를 놓아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적인 다리, 가정적인 다리, 종족.민족.국가적인 다리, 길고 길지만 40년 걸려서 이런 다리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만드는 데는 여러분은 4년도 안 걸려요. 뜻을 알고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4일이면 끝나요. 일주일 이내에 모든 물건과 마찬가지의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최후에 어느 누구든지 그와 같은 가치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무슨 일이 벌어져야 하느냐? 아담 해와 복귀, 만물 복귀가 이뤄져야 됩니다.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져서 원수세계에서 품었던 모든 것은 흔적도 남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본연의 7수 가운데 7일간에 창조했던, 엿새째 되는 날에 아담 해와를 지었던 것처럼, 그렇게 지을 수 있는 본성적 재료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인격을 구성해서 자기의 이름을 가지고 간판을 거는데, 그 간판이 필요 없어요. 다 뜯어서 왱가당댕가당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세계도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왱가당댕가당 부정할 수 있는 외적 세계이기 때문에 내적 하늘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본연의 창조 전 본성적 원자재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사람은 지구성의 모든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구성해 나온 거예요. 초목을 먹고 이래서 소화하지만, 지구성 구성의 핵의 요소를 빼 가지고 흡수해서 자란 것이 나예요. 물질적 생명이 없는 지구성에 생명이 있는 지구성 대표자로 태어난 것이 남자와 여자라구요. 
지구성도 자력선이 있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자작용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아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거기에서 모든 만물의 생명이 부식할 수 있고, 생명이 뿌리를 중심삼고 흡수요소를 충만하게 흡수해 가지고 자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남성적 요소와 여성적 요소를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물질세계인 지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먹고 그 요소를 흡수한 인간들도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로서 완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구성이 타락해서 한의 기준에 있으면 한의 기준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 한스러운 물건을 먹고 태어났기 때문에 생명 요소가, 생명의 근원이 전부 다 한의 요소로 맺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어느 한 때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청산 짓는 것이 국가 이하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왕권과 더불어, 하나님의 왕권을 따라갈 수 있고, 왕권을 수습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왕권 수립과 더불어 이것을 재차 해서 그런 가정을 편성하기 위한 준비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뭐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모세를 대신한 자리 이상이요, 예수를 대신한 자리 이상이요, 참부모가 서지 못하였던 이상의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에까지 나온 거예요. 물론 참부모로 말미암아 개척되어 그 자리에 나왔지만, 참부모가 승리의 패권을 이룬 모든 것을 씨로 삼은 것이 씨가 된 거예요. 그 씨가 제2, 제3대를 거쳐 영원히 참된 씨로 열매를 맺혀 돌감람나무가 아닌 참감람나무의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늘로 직행할 수 있는 참감람나무 열매로 천국으로 누구든지 다 들어갈 수 있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혈대를 대표한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 

 

여러분이 천대 만대 본격적인 씨가 되어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은 축복가정과 같은 승리적 패권을 가졌으면 사탄은 자연굴복해 가지고 시봉해야 돼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중심삼고 만물도 사랑하고 만물의 요소를 흡수해서 자란 인간도 사랑하는 거예요. 인간이 어릴 때부터 영원히, 또 천상세계에 가서 사랑의 요소까지도 흡수해 가지고 해방적 왕자 왕녀, 천상의 왕자 왕녀가 되고, 지상천국을 치리할 수 있는 황족권이 벌어져요. 
혈통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패권을 대신한 혈대(血代)가 된다는 거예요, 혈대! 혈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대신한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아담 완성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혈대가 되어야 됩니다. 
혈대를 대표한 중심적 가정이라는 것은 세상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명예가 되는 대학총장이니 장관이니 무슨 회사의 사장 자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중심적인 자리에 무엇보다도 귀한 것으로, 바꿀 것이 없는 자리를 대표해서 세운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았으면 됐어요. 
여기에서 그 자리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완전 부정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기 전까지는 완전 부정된 입장에서 하나님이 나왔어요. 참부모도 완전 부정된 입장에서 사탄의 긍정권 내를 넘어서기 위한, 사탄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사탄이 넘어갈 수 없는 길을 개척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공짜로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라구요. 조상으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 아버지가 2대고, 아들딸이 3대예요. 2대와 3대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두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왕권 대표자가 되어야 할 텐데 그런 개념이 없어요. 
둘째 번 가정은 예수와 같이 가정적 십자가를 세계적으로 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할 텐데, 2세라는 존재들이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아요. 1세는 또 소생.장성.완성적 기반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적 중심인 아담가정 대신, 부모님 대신 자기들이 이루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후손들 앞에 가르쳐 줘야 되는데,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을 몰랐다구요. 
그래, 훈독회가 얼마나 고마운지 알겠어요? 훈독회를 하여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의 입장을, 광야세계의 모래판에 있으면 거기에서 자기 설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전후?좌우 사방이 모래판이라도, 높은 구릉이 있더라도 그 구릉을 대표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낮은 구릉이라도 대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중앙에 설 수 있는 자리에서 전체 사방에 존재하는 물건들 앞에 높은 것은 낮게 하고 낮은 것은 높여 줄 수 있는, 평준화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선민권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예수시대의 기독교문화권이 되어야 되고, 새로운 이스라엘의 세계 지상천국 환경적 문화권이 되어야 할 텐데, 그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볼 때 평준화될 수 있는 국가 형태, 초국가적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종교를 연합해 참부모에 연결시켰기에 왕권 즉위식이 가능해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든 주체적 대상적….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있어요. 주체가 지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가 지금까지 지상을 지도 못 했어요. 문이 닫혀 있기 때문에 오려야 올 수 없었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은 어디든지 통하게 되어 있어서  
그러니 지상에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까지 넘어서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승리의 패권을 메시아들이,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세운 거라구요. 그 나름의 위치에서 세웠는데, 나중에는 재림주를 중심삼은 참부모가 와야 돼요. 모든 종교권에 메시아 사상이 있다고 하는 것은 앞으로 4대 종교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온다는 거예요. 불교는 부모를 몰라요. 유교도 부모를 모르고, 회회교도 부모를 몰라요. 
유교를 보라구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 것이 유교의 전통적 주류사상이에요. 거기에 삼강오륜(三綱五倫), 세 가지 도리와 오륜이 있다구요. 
오륜 가운데서 사랑의 개념을 찾을 데가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모 일체, 군신 일체를 중심삼고 자기 생활적인 심신일체권이라구요. 삼강(三綱)의 벼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없어요. 신(神)을 찾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하려면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수신제가(修身齊家)!」수신제가?「치국!」치국이에요. 그게 삼강이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평천하(平天下)예요. 오륜에는 사랑의 이념이 없어요. 인격적 신을 찾을 도리가 없어요. 유교도 그렇고, 불교는 법(法)이에요. 상대적인 권이 없어요. 법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법의 완성, 자기 자체가 해탈해서 천지의 주인이 된다고 했다구요. 하나님이 없어요. 뼈가 없어요. 뼈가 없다는 거예요. 
회회교는 뭐냐 하면, 기독교와 불교를 중심삼고 양다리를 걸쳐 가지고 공산주의, 세상 이념과 연결시킨 종교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마지막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종교권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이 기독교와 연결하고, 부모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가정대행진)를 했는데, 이것은 패러컨 혼자는 못 하는 거예요. 내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가능했지요. 누구보다도 모험을 무릅쓰고, 위험을 무릅쓰고, 선악의 대가리와 꽁지를 갖다 붙이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전국 순회강연을 했는데, 누가 협조해서 했느냐 하면 회회교가 협조했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에 제일 원수예요. 그들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외적 내적 세계로 연결시켜 왕권 선포까지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서 해 나온 구원섭리역사예요. 수많은 희생의 제단을, 피 흘리는 제단을 개인에서 세우고, 종족에서 세우고, 세계에서 탕감시키기 위해서 나오는 거예요. 민족에서 세우고, 국가에서 세우고, 세계에서 세워 나온 거예요. 나중에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피 흘린 제단 위에 이루어진 것이 추축국과 연합국의 통일이에요. 알겠어요? 
피, 피, 피! 피의 제단에서 승리한 거예요. 이 피를 흘리게 한 장본인이 아담이었기 때문에 아담 완성자는 이것을 수습해서 거두어들여야 돼요. 피를 흘리면서 공을 들인 사람들을 중심삼은 그 대표적 나라가, 승리의 패권을 쥔 나라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30년 동안 반대를 극복하고 이뤄낸 하나님 왕권 수립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의 종합적인 문화로써 정착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이라는 것을 아는 한, 선생님이 예수가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평준화될 수 있는 주체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미국에, 제2이스라엘권 나라에 와 가지고 30년 동안 소화하기 위한 갖은 일을 다 했어요. 
맨 밑창에서 별의별 세계적인 고난을 받은 거예요. 개인적인 세계 핍박, 가정적인 세계 핍박, 8단계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차 버려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광야 40년노정이에요. 알겠어요? 
어디 사방으로 상륙할 곳이 없어요. 자기가 다리를 놓아야 돼요. 성을 쌓아야 되고 굴을 파서라도 상륙해 가지고, 그 세계에 침투해 가지고 그 세계의 동역자, 아벨을 교육해서 키워 나온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수많은 성벽을 쌓고 수많은 구덩이를 파면서 홀로 천신만고해 가지고 여기에서 30년 기반을 넘어서면서 세계 축복 일원화시대를 이뤄 강도든 누구든변소간에서까지 축복을 해주었어요. 기가 막힌 거라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축복의 공증서를 붙이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왕궁에서 시작해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서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비참한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그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서 그 이하에 내려가는 그들을 벌 줄 수 없어요. 그들까지 축복해 주고 자기 아들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 일을 거쳐서 한 고개 한 고개를 넘어 가지고 4대 환원식까지 한 거예요. 바다?육지 환원, 그 다음에 천주 환원, 그 다음에는 심정 환원식까지 다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하늘나라의 패권적인 왕권 수립을 거쳐 이 자리에까지 넘어오게 됐습니다. 
이것을 위해 지난 12월 3일을 중심삼고 우루과이에 가서 낙원과 지옥을 해방해야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일을 넘어 가지고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역사이래 최고 자랑인 왕권 수립을 이루기까지 


역사이래 그 이상 자랑할 날이 없어요. 그 날의 기쁨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나라를 통일하고, 아시아에서, 사탄세계가 통일해서 축하하는 그 날이 문제가 아니에요. 역사이래 처음 있는 축하의 날이요, 인류로서 소망하던 소망이요, 하나님이 섭리로 소망하던 것이요, 역사가 바라던 소망이요, 모든 종교 이상의 종착이요, 만 국가 이상의 종국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정착 기지가 하나님 왕권 수립이었느니라! 알겠어요?「예.」 
그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자기라는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만국이 희생되어 가지고 이것을 세운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투입 투입해 가지고 발전해 가는 원칙을 아는 통일가에서, 이런 왕권 수립 앞에 서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은 주체적 입장의 소유관념이라는 것을 일체 용허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천리 이치예요. 원리 이치보다도 천리 이치예요. 알겠어요? 
그래, 완전 부인해야 돼요. 눈으로 보는 것을 마음대로 봤어요. 오관 전체가 마음대로…. 사탄 뿌리를 중심삼고 공인된 이 사실을 어떻게 부정하느냐? 자기 오관의 감정을 수습하는 것이 사랑문제인데 사랑문제까지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원래는 이번에 하늘이 허락하면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재편성해야 돼요. 쓸 만한 가정이 없어요. 이게 고질 되게 자리를 잡았어요. 여러분이 사랑하던 아들딸, 여러분이 사랑하던 여편네가 하늘의 왕권을 완전히 수립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과 인연을 중심삼은 기준으로 볼 때 엉망진창이에요. 얼룩덜룩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고, 코가 있어도 숨쉴 수 없고, 눈이 있어도 볼 수 없고, 귀가 있어도 들을 수 없고, 손이 있어도 만질 수 없는 비참한 것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내 일신에서 부정해야 돼요. 내가 볼 수 있는 상대가 여편네예요. 내가 그런 것을 부정해야 되니만큼 여편네를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되고, 살고 있는 일족을 부정하고, 나라와 세계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에게 형성된 오관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나타난 세계 전체가 부정당해야 된다는 사실이 원리관적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무엇을 부정했어요? 3분의 2까지는 사탄세계인데, 내 눈.코.입 중에서 필요한 것만 남기고 다 잘라 버리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하나님이 역사를 부정해 나왔고, 종교 지도자들이 부정한 세계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세계 통일적 기독교문화권의 승리적 패권이 세워진 것을 생각할 때, 그 안에 있는 존재들이 그 패권과 바꿀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바꿀 수 없어요. 이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부정하더라도 남을 수 있는 가치의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자랑하지 말고 스스로 아는 대로 노력을 다하라 


그래, 왕권 시대를 얼마나 생각했어요? 똥개 같은 녀석들! 구더기 패 같은 녀석들! 선생님이 생각하고 하나님이 생각한 왕권은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천지의 탑에 올라서는 것이요, 불꽃놀이와 같은 모든 사람이 집중해서 박수 일색밖에 없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왔는데 꼬락서니가 뭐예요? 자랑할 게 있어요? 말도 말라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주고, 세계의 패권적인 기준에 나오면서도 자기를 자랑해 보지 못했어요. ‘남아진 십자가가 있거든 나에게 지워 주소. 끝에까지 안 온 것을 내가 압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되어서 쉬라고 해도 안 쉬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죽을 망할 패들, 이것들이 죽지 않았으니 고개를 넘어서 갈 수 있는 안내의 길을, 첫 고개는 내가 개발해 주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이 놀음이에요. 첫 고개를 가면 둘째 번은 수평이에요. 누구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왕권 수립을 했으면 다 됐지 뭘 하겠어요? 
내가 없으면 서로가 이 원리 내용을 알았으니 안 그 기준에서 있는 노력을 다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을 바라보고 동서남북 사방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부정하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 자신이 부정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왕권 자체는 나누어질 수 없어요. 이룬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은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이 없으면 보고 싶거들랑 선생님 이상 버릴 수 있는 아픔의 자리에서 해방된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이 선생님을 잊어버리고 나를 기억해 줄 수 있는 자체를 발견하기 전에는 선생님을 따라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 할 일을 다 했어요. 


 길은 다 닦았으니 가지에 접을 붙여라 


오늘도 유엔 빌딩 앞에서 잡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 큰 것을 바친 거예요. 4일을 기다렸기 때문에 마지막 시간에 하나님이 불쌍했던 모양이지요? ‘너희들 믿고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공중에서 그물에 처넣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믿어서는 안 되니까 쳐 버린 거예요. 기독교에 미련이 없어요. 유엔에 미련이 없어요. 미국 나라에, 기독교문화권에 미련이 없어요. 그 이상 내가 하는 일을 결실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기에 충분한 축복 중심가정이 나로다, 아무개다!「아멘!」 
한번 해봐요. 축복 중심가정 각자의 이름을 부르며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입니다! 하나님 결심합니다!’ 해봐요.「축복 중심가정 ○○○입니다! 하나님 결심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왕권 수립하라는 말을 안 해요. 이미 실현되어 어요. 길을 닦았 그 가지에 접붙여라 이거예요개인적 가지, 가정적 가지, 종족.민족.세계.천주까지 다 길을 닦아 접붙여 놓았어요. 뼈는 되어 있어요. 살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개인 완성의 살이 될는지, 나라 완성의 살이 될는지, 세계 성인의 도리의 주체가 될는지, 성자, 예수가 가정을 못 이룬 이런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는, 봉헌할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진 사실이 분하고 원통한 일인데, 이걸 이루기 위해 가야 할 나머지의 길이에요. 
천상세계에 가면 통일교회의 천국이 있는 동시에 낙원이 있고, 지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를 지배했지만 하늘나라에도 그런 형태가 남아질 수 있는 것이 한이에요. 알겠어요?「예.」 
돌아설 날, 오늘이 21일이에요. 맨 밑창에 와서 21수에 선생님이 돌아서는 거예요. 남미를 떠나올 때 이별을 고하고 왔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것, 내가 지불하겠다는 모든 것을 빚을 얻어서 물 각오를 하고 다 지불했어요. 미국에 와 가지고 내가 할 일, 대학교 문제라든가 교회 문제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문제라든가 생각했던 조건을 전부 다 정비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언제 떠나더라도 남북미를 돌아보지 않고, 있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통일적인 주체 환경을 만들어서 복귀하는 거예요. 서양에서부터 복귀라구요. 가인세계를 복귀했으니 아시아의 아벨세계 복귀 천국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것이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과 대륙을 하나로 묶는 거예요. 쌍둥이를 하나로 묶기 위한 환태평양시대에 들어와서 태평양권 내에 그 결실의 출발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에 우리나라의 출발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진짜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 살라 
이런 말을 들으면 섭리관적 내용의 주류와 연결될 수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자기에게 부정 못 할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여자들에게 젖 둘을 잘라서 제물로 바치라면 바쳐야 돼요. 남자는 생식기를 자르고 불알까지 잘라서…. 삼위기대예요. 
하나님과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도 부정해야 부활하지요? 하나님도 긍정하면 부활 못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게 모든 달린 것, 둘 다 합한 사랑의 기관, 아들딸까지 해서 사위기대, 네 사람의 것을 바쳐서라도 해원성사 할 수 있다면 문제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 제물을 드리는데 그 중심이 무엇이냐? 생식기예요. 
또 여자로 말하면 젖이 생명의 근원이지요?「예.」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를 수 있는 생명의 근원은 젖이요, 뿌리의 근원은 남자의 생식기예요. 둘을 잘라서 합해 가지고 제물로 바치라고 해도 오케이지, 노케이가 있을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아들로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리워 찾던 아들이 되고 딸이 되고, 그리워 찾던 가정의 부부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그리워하던 이상, 역사시대에 주님이 오시기를 그렇게 그리워하던 이상의 그리움을 가져서 사랑의 덩어리, 핵 자체, 하나님과 대등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를 지닌 가정이라고 자부해야 돼요. 
내가 자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부해 가지고 ‘네 앞에 다 주고 싶다.’ 하면 ‘아닙니다. 만국에 나누어 주고 나머지가 있거든 다 받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내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만국의 백성들에게 다 나누어 주고 나머지가 있으면 내 것으로 해서 그걸 씨로 해 가지고 나는 키워 가지고 그 이상 만국에 나누어 줄 결실을 얼마든지 맺을 수 있으니, 나머지를 씨로 해 가지고 전체를 보급하고 남을 수 있습니다.’ 이래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어떻게 모셔 왔어요? 어떻게 대해 왔어요? 요전에 누구에게 내가 한마디했더니 뭐 어떻고 어떻고 변명하더구만. 박중현에게 한마디하니까 ‘내가 뭘 잘못했소?’ 하고 항의하더구만. 다 걸려 있어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을 내가 발길로 차며 ‘이 자식아, 뭘 했어?’ 하고 다 시험했어요. 
그래도 남아진 패가 곽정환이에요. 곽정환을 본받으라구요. 이 사람은 자기 이익을 생각 안 해요. 축복을 해주어도 어떻게든 될 수 있는 대로 자기가 뒤로 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거기로 가지가 뻗어 나가요. 가지가 뻗어 거기로 향하는 거예요. 그 가지가 크거든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한국을 살리기 위한 평화대사와 통반격파운동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전부 다 곽정환한테 뒤집어씌웠어요. 전라도 패들이 말이에요. 똥개새끼들! 그래서 정부가 망해 떨어지는 거예요. 어디 보라구요. 다 망해 떨어졌지요? 국민이 어디 있고, 자기들이 생각하는 공산주의가 어디 있어요? 재벌들이 규탄해서 지금 문제되어 있고, 노동조합이 문제되어 있지요? 기독교가 문제되어 있어요. 종교와 인민이 문제가 되면 더는 못 넘어요. 내가 손을 대서 이것을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평화 메시아를 만들었어요. 국가적 평화 메시아를 국회의원의 3배 이상 만드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3배 만들어서 4수가 되면 그 사람들을 중심하고 국가를 살리기 위한 활동을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들에게 세 사람씩 첨부해 가지고 활동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끝까지, 선거 3일 전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와 일체화될 수 있는 결의를 하면 협조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 전날에 한 데로 몰아 가지고 여기에서 명령하면, 통일적 기준에서 ‘누구 해라!’ 하면 재까닥 재까닥 해서 국회에 우리가 원하는 반수 이상이 들어가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3차 4차 만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많은 비용을 썼어요. 여러분 재산이 날아갈 수 있는 이상의 것을 다 투자했어요. 그것을 계승받기 위해서 자기 정성과 일대의 모든 전부를 모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이제 다 쓸어 버리고 하늘나라의 국가체제 이상으로서 어떻게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산업이 그걸 준비해 왔던 거예요. 기계공업으로부터 산업부흥을 만들어 놨어요. 내가 그것을 다 했어요. 박정화 이놈의 자식!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통일교회 경제 부흥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내가 했다면 다 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라고 했는데 옛날의 습관적인 풍조를 중심삼고 자기 멋대로 하다가 다 팔아먹었어요. 교회를 몇 개 만들었지만…. 
통일교회를 여러분에게 맡겼지만 여러분이 다 팔아먹었어요. 하나님의 뜻적인 관념으로 볼 때 70퍼센트를 넘지 못해요. 30퍼센트도 못 도달했어요. 내가 중간에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거리낌이 없어야 


선생님에게 해방의 한 날이 있었는 줄 알아요? 하늘을 바라보면 검은 구름이 둘러싸여 있어서 햇빛이 없어졌어요. 그 가운데서 개척해 나온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오관의 모든 전부를 뽑아 가지고 제물을 하더라도자기 하나 가지고는 안 돼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가 원수 됐어요. 이것을 자기 일족에게 그 이상 것도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심정적 풍요감, 여유감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전체 천주 복귀의 주체 되는 하나님 왕권을 지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하는 기준이 하늘의 귀퉁이를 지탱할 수 있는 그 분야의 발판으로 서면, 천국 완성의 발판이 아니에요. 그것도 8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있으나 없으나예요. 자갈돌로 메우나 시멘트로 메우나 아무것으로 메워도 괜찮다는 거예요.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교육해 놓으면 임자들을 거기에 투입하기 위한 생각이 아니에요. 세계에 평면적으로 세워 가지고 주체적인 책임을 하게 해야 돼요. 만국 어디서든지 360도, 3천6백도 방향에서 주체적인 존재로 남아질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것을 다 품고 왕권 수립을 자랑할 수 있고, ‘내 나라가, 내 세계가 내 앞에 있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이 안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나라를 수습하는 데 선생님 이상 심각함을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요소를 남겨야만 접붙이는 데 있어서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완전 부정이 문제 아니에요. 완전 부정의 천배 만배도 문제가 없어야 돼요. 내가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 지갑에 돈이 한푼이라도 있거든 가다가 식구들이 어려우면 세어 보지도 않고 지갑을 털어 주는 거예요. 몽땅 투입하니 몽땅 사랑의 대상을 찾는 거예요. 몽땅이에요. 세어 가지고 주지 않아요.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요. 
어머니도 그래서 문제라구요. 포켓에 자비(自費) 하라고 비축금을 내주면 하루도 안 가서 전부 다 뿌려 버리는 거예요. 뭘 하려고 그래요? 자기에게 속해 있는 돈을 나를 위해서 쓸 수 있는 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리 공적인 데 쓰면 거기에 남아지기 때문에 나는 소모한 사람이 안 돼요. 남기고 가겠다는 천리를 따라서 나오다 보니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만국이 내 꽁무니에 달릴 수 있는 시대에까지 온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까지도 ‘다 문 총재에게 달려 있으니 나도 너한테 달리겠다!’하는 그 기준에서 돌아서면 ‘아닙니다. 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미련이 없습니다.’ 하고 돌려 세워 가지고 돌아 나오는 것이 왕권 수립을 중심삼은 훈독회 52일이에요.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철칙은 여러분 가정들이 영원히 이루고 가야 할, 이 고개를 밟고 넘어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이것만은 오늘 기억해라 이거예요. 오늘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을 결성하는 가정으로서 수치가 없게끔 해야 돼요. 거리낌이 없어야 돼요. 


 교육의 첫째 재료는 완전 부정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에, 천상세계에 갈 사방의 길이 있는데, 그것을 연결시켜서 자기의 가정적 터전으로서 부여하기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소망의 뜻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주권적 뜻과 하늘나라의 전통적 뜻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이것을 뒷전에 놓고 가겠다면 그런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유 티 에스(UTS)의 십자가가 벼락을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았습니다.」유엔 사무국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부정했는데 그 앞 바다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았어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미국의 성조기를 상징하는 거예요. 맛있는 고기라구요. 이름 있는 고기예요. 스트라이프 플래그(stripe flag)가 있는 것처럼 스트라이프 피시(stripe fish)라고 이름을 지어야 돼요.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아니라 스트라이프 플래그 피시예요. 그래야 미국이 해방이 돼요. 선생님은 백(白)이고 줄무늬는 미국이에요. 
그 줄이 몇 개예요? 세어 봤어요?「13개입니다.」아니, 스트라이프트 배스의 줄이 몇 개냐 이거예요. (웃음) 가서 세어 보라구요. 일곱 개인가 여덟 개로 되어 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팔 청춘이라는 28인치까지 잡았지만…. 밤이나 낮이나, 밤을 새워 가지고 그것을 잡기 위해 허덕이면서 4년간을 잃어버렸는데, 비로소 하프 문 베이(Half Moon Bay)를 찾아가서 잡은 거예요. 그곳이 알 낳는 곳, 사는 곳이에요. 허드슨강이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사는 집이에요. 집 안방 제일 좋은 곳에 가니까 유엔 기지라구요. 
그러니까 유엔이 암만 발악해도 우리가 바라는 것을 하늘이 이루어 주고,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해도 우리 뜻은 나라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제2이스라엘권 책임을 하고 해방적 세계를 품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내적으로 보고 이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뜻적인 입장에서 주류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나를 몇천 번 부정해서 하나님이 축복하면 그 축복을 일족인 가정에 나누어 주고, 그 다음은 종족에 나누어 주고, 민족.국가 8단계에 다 나누어 주고 남음이 있거든 그것을 내 씨로 하겠다면 하나님에게 대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이것을 기록해서 교육의 재료로 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살았어요. 뜻 앞에 내가 빚지지 않았어요. 물어 보라구요. 성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이제 내가 성인들을 교육하는데, 여러분은 40년 했으면 4년, 4일 동안에도 그 자리에 갈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재료를 모으고 있는 거라구요. 그 재료의 첫출발이 완전 부정이다 이거예요. 
‘너 여기 영계에서 그만두고 지상에 내려가서, 지옥 밑창에서 개발하라.’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어요. 노 하게 되어 있어요, 예스 하게 되어 있어요?「예스!」노예요, 예스예요?「예스입니다.」 


 하늘나라 효자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야 성인 반열에 들 수 있어 

여러분은 영계의 성인들에게 질 거예요, 앞설 거예요?「앞섭니다.」앞서지 않으면 선생님의 체면이 안 서요. 선생님의 전통이 자기들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요. 지옥 밑창으로 끌고 나가는 역적의 조상들이 되지 말고 충신이 되고, 불효자의 방랑아가 되지 말고 효자의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늘나라의 효자와 충신의 자리를 넘어서지 않으면 성인의 반열에 동참할 수 없어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봉헌하기 전에는 성인의 반열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늘 앞에 전체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것이 선생님의 훈시라구요. 선생님은 돌아가더라도 여러분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될 필사적인 숙명적인 노정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오늘 그것을 선언하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선언하는 거예요. 주동문, 부시 아버지하고 친하지? 언제든지 만날 수 있지?「예.」레이건 딸과 부시 대통령 가정과 맥아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 가정을 전통으로 해서 선생님의 명령에 응할 수 있으면 미국 자체가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맥아더 장군은 군사력의 중심이에요. 그 다음에는 레이건이에요. 배우가 대통령이 되었어요. 부시는 관료주의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머리예요. 필요한 모든 내용의 세 가정만 설정해서 선생님의 친척들이 그들과 결혼해야 될 것인데, 결혼한 가정들이 어떤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줄 알고, 자기들이 근신보다도 처신을 잘 해야 돼요. 근신은 떨어져서 하는 것이지만 처신은 살면서 하는 거예요. 처신을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왕 중 왕이요, 제2이스라엘권의 최고 선택한 무리하고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의 기반이 똥개 새끼들과 이런 놀음을 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피해를 받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세계 어떠한 혈족, 어떤 왕족을 통해서라도 대표적인 왕족을 택해서 그 왕권을 존중시하는 이상의 생활적인 기반을 연결시키라고 훈시할 수 있는데, 훈시를 못 하고 있어요. 
이런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선생님은 그 일을 할 것이라구요. 그것을 해 가지고 와서 여러분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에 피해를 입힌 모든 사실은 국가를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탕감적인 나머지 요건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1개국이 아니라 3개국을 통일교회는 통일시켜야 돼요. 6대주의 4개 주와 합해 가지고 세계통일을 선포해야 돼요. 그것이 유엔이에요. 유엔을 중심삼고 그런 정지작업을 다 해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자기들이 가야 할 방향의 목적지가 어떻다는 것, 환경 여건을 어떻게 소화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 위치가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의 자리라면 제물을 잡아서 피를 먹어야 돼요. 제사장이 제사 드리기 위한 물건의 나머지 물건들을 먹는 거예요. 그것이 제사장의 몫이에요.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아벨이 클 길이 없어 


사탄세계에서 뼈와 같은 종교세계인데, 그들의 재산을 모아 가지고 십일조 대신 자기 소유를 분할해야 돼요. 종교권의 십일조를 통일교회의 충신들 앞에 나누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나누어 주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것을 뜯어 가려고 그러지요? 
여기 비숍(bishop;주교) 같은 패들을 보면 내가 해주면 좋아하고, 돈 문제에 대해 지시하면 도망가려고 그래요. 그마만큼 어려운 환경에서 주류사상을 가지고 여러분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8단계의 분야에서 역사적인 선각자, 기수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충성을 다해야 돼요. 
어느 기준의 사람이 되느냐? 가정에서 효자가 되느냐, 나라에서 충신이 되느냐, 세계에서 성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수천 수만의 가정을 가지고 성인들이 소원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성인들이 난 나라에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기준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종교권을 넘어 통일천하 해서 해원성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 걸려서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살아 온 전통이 산 전통이에요. 망언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로 아니만큼 여러분은 그 분야의 어디까지 가지가 되느냐? 종대는 못 되더라도 동쪽 가지가 되어도 괜찮아요. 동서남북의 가지 몇 단계가 있더라도 괜찮아요. 
한 나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중심 뿌리가 자랄 수 있고, 중심 순이 클 수 있는 내 충성의 액이 남아져서 가지를 넘어서 줄거리 앞에, 중심 뿌리 앞에, 순 앞에 남길 수 있는 자체가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나무 자체의 생명체와 동고동락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인 기준이요, 원리적인 관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예.」 
입을 위해 살 거예요, 코를 위해 살 거예요? 하늘을 위해 살게 되어 있어요. 코를 위해 산다고 하지요? 배가 고프면 입과 코가 움직여요. 둘이 합해서 가인 아벨이에요. 눈까지 합해서 셋이 되어야 하나님 앞에 서는 거예요. 주체 대상으로 둘이 합해 커 가지고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플러스 마이너스로 통일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아벨이 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니 위하고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복을 베풀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배도자요, 배신자요, 배역자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언제나 내가 가르쳐 주지 않을 거예요. 다 얘기했어요. 자, 그렇게 결심하거든 일어서라구요. ‘나는 틀림없이 오늘 말씀과 더불어 하나님이 이루려는 모든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중심 자리에서 하늘 앞에 꽃과 같은 제물로서 봉헌하겠나이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선생님 말씀대로 그 꽃이 되겠나이다! 아멘!’ 해보라구요.「아멘!」(박수) (경배) 


 말씀으로 다 가르쳐 줬으니 말씀을 심어라 


여러분은 누구든지 이스트 가든에 함부로 오지 말라구요. 임자네들도 추방해 버릴지 몰라요. 내가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을 가졌느냐? 효자의 가정이 되어 있느냐? 나라에 충신의 가정이 되어 있느냐? 세계를 대해 성인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느냐? 하늘나라의 왕자 왕손으로서 설 수 있는 내 가정이 되었느냐? 대번에 묻고 싶은 거예요. 이제 내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 만날 시간 있으면 세계의….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늙어 죽게 되어 지팡이 들고, 청춘시대에 놀러 다니지 못했으니 순회하면서 그 나라에 가서 훈시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선생님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말씀을 다 주었어요. 선생님은 훈시의 말씀을 다 주었어요. 그것을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자기 일족을 통해 가지고 이 분야라도 충당시켜 나라에 심겠다고 노력하면 나라는 복귀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180가정을 심어 가지고 10가정씩 하면 얼마예요? 1천8백 가정이에요. 1천 가정씩 하면 얼마예요? 1만 가정이 넘어요. 조상이 1만이 되면 그 2대는 1천이 돼요. 10만이 되면 1만이 되고, 나라를 커버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십이진법으로 계산하는 거예요. 십진법과 십이진법, 미터진법과 인치진법을 통한 그런 축복의 혜택권이 통일가에 공유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길을 틀림없이 승리적으로 달려 가지고 왕권을 대신한 칭찬 받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챔피언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과제를 이뤄서 거기에 해당하는 계절의 변환 때에 이런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따르는 식구들이 선물을 갖다 주면 ‘그 선물을 모아 가지고, 그 핵심적인 내용의 가치를 모아 가지고 헌금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면 그때는 몰라요. 틀림없이 다 환영할 거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필요한 것이 뭐냐? 나라의 권위를 세워야지요. 청사를 세우고 왕궁을 세워야지요. 학교를 세워야지요. 평준화를 위한 교육을 해야지요. 그런데 한푼도 없어요. 여러분 공적의 실적을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때워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조공을 바치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에 그런 명령이 떨어지는 날이 올 거라구요. 그걸 여러분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간직할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복종의 절대신앙을 하라 


선생님이 좋아요?「예!」선생님이 좋으면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있어야지요. 다 선생님 자리에 가면 발판은 누가 돼요? 선생님 자리에 서겠다면 발판은 누가 돼요? 선생님에게 효자의 발판이 필요하고, 충신의 발판, 성인?성자의 발판, 참부모의 발판이 필요한 거라구요. 
축복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주었다구요. 그러니 핑계하지 말고 원리 원본들을 훈독하면서 자기 생활과 환경을 비판하고 자기가 어떤 기준에 있는가를 감정하면서, 내일의 전진을, 일생의 전진 목적을 생애에, 내 일대에 완결하여야 돼요, 일대, 일대! 
아담가정이 일대에 망했기 때문에 그 일대에 선생님은 메우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 가지고 일대에 천신만고 끝에 다 갖다 맞추었어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그대로 믿고 해보라구요. 그대로 되나, 안 되나. 이제는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둔다구요. 
그것을 알고 조상들의 보호를 받고, 천사들의 보호를 받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절대사랑할 수 있는 절대신앙 기반 위에 서야 사탄이라든가 조상이라든가 이 나라 전체, 현재의 백성까지도 머리를 숙여 가지고 복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는 고생하더라도 복 받으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우리는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은 해방되어 복된 생활을 하소!’ 그것을 바라지요?「예.」마찬가지예요. 만물이 그래야 돼요, 만물이. 가진 물건이 좋아하게 하려면 그 이상 하고 그 만물이 더 사랑해서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와서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고 해야 돼요. 그것이 만물의 소원입니다.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8단계 과정의 담이 있으니 그걸 넘어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만물은 천신만고 역사적인 소원으로 걸고, 소망으로 걸고 자기들이 희생하겠다고 하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왕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선생님한테 찾아오지도 말라구요. 돈이 아무리 많이 있더라도 나는 나를 위해서 안 써요. 여러분 후손들을 위해 가지고 천만 대 미래의 이상 나라를 위하여 투자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바로 앞에 있는 자기 후손들의 기반도 닦아 주지 못하면 망해야지요. 그것은 하늘이 보장을 못 해줘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십 분의 1, 백 분의 1, 동서사방에 조건의 조그마한 모래알이라도 놓고, 그걸 온 우주와 바꿀 수 있는 실체 제물이 되라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위하겠다는 생활을 하면, 그래도 탈락 안 해요. 저나라에 가서 국가권 내에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무리가 틀림없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틀림없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그렇게 하나 안 하나. 알겠어요?「예.」심각한 생활 환경을 수습해서 자주적인 재창조, 민족적 판도, 국가적 판도, 세계적 판도를 확장시키는 데 주류적인 책임을 해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