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368-390권 중
천일국은 자주국이다(훈독본)
* 본 말씀은 말씀선집 368-390권 말씀 중 자주국에 관한 말씀을 발췌하여 제가 나름 정리한 것입니다.
천일국은 자주국 승리권 시대
천일국 안착 선언과 더불어 오늘 기도한 내용, 자주국 승리권을 일방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주국 승리권, 자주국! 하나님이 세운 자주국 승리권을 일방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하늘이 이루어 주신다 그 말이에요. 문제는 여러분 자신들이 어떤 결심을 하고 움직이느냐 하는 거예요. 방향 설정에서부터 하늘이 같이하고 영계가 협조한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결심한 대로 행동하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축복 중심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라구요. (368권 54-55)
이제 원일 세계, 원일 통일세계 시대예요. 그럴 때가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런 시대가 천일국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전부 다 쫓아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모님에게 달려 사는 것보다, 자기가 자립할 수 있으면 전부 쫓아내 가지고 자기 일족에 가 가지고 허물을 벗는 놀음을 시켜야 돼요, 허물 벗는 놀음. (372권 107)
‘천일국!’ 해봐요.「천일국!」이건 원어로 해야 돼요. 영계에 가도 천일국이라고 해요. 원일 통일시대! 이게 근본 세계예요, 타락이 없었던 근본 세계. 그때가 왔다구요. 이제 때가 됐다구요. 이제는 여기에 수많은 나라 사람들이 다 모여 있지만, 여러분의 나라, 본 나라를 찾아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몇 천년 역사를 지내 온 하나님과 같은 거예요. (372권 125)
자주국은 원일통일시대의 주체국이다
자주국이라는 것은 주체국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본연의 이상적인 주체국이 생기는 거예요. 주체국 해방시대예요. 주체국 해방시대가 됐으니 그 다음에 자리잡은 것 아니에요? 맨 뿌리에 들어가서 원일이에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근본에 있어서 삼위기대예요.
이번에 내가 발표한 것은 축복가정은 3대권 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가 2대고, 축복가정이 3대권이에요.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일 기준에서 통일해야 돼요. 그러면 그 가운데는 자기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적이고, 아담 해와 참부모가 절대적이고, 자기 절대권 내에서 하나님은 영적인 부모로서, 참부모는 지상의 부모로서 절대 두 세계의 부모,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만 제3차 아담가정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권이에요. 1대 2대, 2대가 참부모고 여러분은 3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나라가 있어요? 민족이 있어요? 없어요. 원일, 근본 되는 원일이에요. 원일 통일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다 선포했다구요. (374권 180-181)
왕권 즉위식을 하고 천일국을 선포하고 그 다음에 자주국 승리권을 선포했어요. 자주국이라 했지만 주체국이에요. 하나님과 이 우주의 주체국이에요. 자주국은 개별적인 개성을 중심삼고 자유를 주장할 수 있고 해방적 기준에서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국이라고 했지만, 그건 주체국이에요. 본래 하늘의 창조 전이나 창조 이후나 영원히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라구요. 그걸 했으니 원일로 돌아가요. 원일 통일세계로 돌아가는데, 원래는 돌아갈 수 없어요. 탕감복귀와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천지가 전부 다 탄식권 내에서 해방적인 한 날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 완성과 더불어 참부모의 완성에 일치 될 수 있는 기준에서 해결되었기 때문에 원일 통일입니다. (376권 43)
천일국은 자주국이에요. 자주국인 동시에 주체국이라 해도 된다는 거예요.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말했는데,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니까 주체국 천국시대다 이거예요. 자주국이라는 건 모든 만물, 인간, 수많은 국가가 따로 되어 있으니 자주국이 되지만, 그건 주체국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가 하나된 주체국이 되어야 된다구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주체국 해방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원일 통일시대입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 통일시대예요. 다시 내가 맞춰 통일해야 돼요. 하나님이 통일해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가 가서 맞춰야 됩니다. (378권 164)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자주국 승리권시대
하나님 아들딸도 자주예요, 자주. 누가 그것을 변경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세운 그 자주의 나라라는 것은 하나님이 중심이 딱 되어 있기 때문에 뿌리로부터 순, 그 가지 전부도 자주적이에요. 그걸 자르면 삽목과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 여러분이 그런 이 모든 뜻을 중심삼고 결심하고 내가 중심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늘땅이 다 나를 따르라고 하게 되면 따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의를 가지고 여러분의 아기들에게 그런 결심을 가르쳐야 된다구요. 말부터 가르쳐 줘야 합니다. 말을 둘 가지고는 안 돼요. 문화를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습관, 풍습을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 자주국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거예요. 말도 하나요, 혈통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예요. 그런 의미입니다. 알겠어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건 사탄이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의 권한 가운데 세운 자주적 그 나라를 누가 건드릴 수 없다는 거예요. (368권 56-57)
자주국이라는 것은 여러분 개별 개별의 자주국이지만 하늘땅이 하나됐기 때문에 주체국이 돼요. 자주국 해방시대가 주체국 해방시대예요. 해방세계가 됐기 때문에 본연의 나라에 돌아가서 우리들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창조이상으로 우리가 하는 거예요. 원일 통일세계, 근본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통일세계는 우리가 갖다 맞추게 돼 있지, 하나님이 맞춰 주게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왕국 전통을 전수시킬 수 있는 원일 통일세계로 끝나는 거예요. (376권 321)
자주국 승리를 위해서는 영계를 알아야
자주국 승리권시대는 영계나 육계, 하나님이 알고 있는 모든 나라의 권위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마찬가지의 실체권이 지상의 나를 중심삼고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할 능력을 전부 다 가지고 먹고 살고 하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믿는 대로 지금 이 땅 위에 실체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 전부 다 하나님이 지으신 본래 믿음 위에, 절대 신앙 위에 있었을 물건이 지금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못 서 있는 것이거든요. 그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나타나서 절대신앙 기반 위에 세웠다는 사실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영계와 본연의 실체가 일체가 되는 시대로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영계가 주체라구요. 알겠어요? 「예.」 영계, 그것을 믿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368권 58)
임자네들이 뭐 하나님 왕권 수립을 믿었어요? 천일국을 믿었어요? 무슨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가 왔다는 것을 믿었어요? 그래,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영계에 맞추기 위한 교육이지, 세상에 맞추기 위한 교육이 아니에요. 여기에 어긋나면 갈 길을 못 가요. 어미 아비가 잘못 가르쳐 줬다고 하더라도 나 책임 안 져요. 알겠어요? 여러분 아들딸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축복 중심가정은 선생님 대신 가정 아니에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수많은 낙원이 생겨요. 수많은 지옥이 생겨요.
타락해서 일방통행이에요. 믿는 패들이 별의별 패가 다 있잖아요? 자기들이 전통적 통일교인이라고 하잖아요? 자기 중심삼은 형태의 통일교회 형태가 다른 갈래, 교파가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세상에서 대해 주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에게 교육도 안 해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방향만 잡게 되면 교육도 필요 없어요. 수련도 내가 관여 안 하려고 그래요. 내버려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기 전에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실체를 부정한 녀석들이 말씀을 실체보다 몇 십 배 그리워하기 전에는 못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걸 훈독회 하는 거예요. (371권 205-206)
자주국은 축복가정 스스로 창건해야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에요. 누가 협조를 안 해줘요. 부모도 협조 못 하고 자기 아내도 협조 못 하고, 각자 각자가 해야 돼요. 남편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고개를 넘어갈 때는 개개인이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천국 문을 넘어서야 돼요. 문턱에 다 와 가지고 넘어서지 못하면 안 되는 거지요. (368권 75)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누구를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 자체가 아담 해와 대신이니만큼 하늘땅의 중심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나가는 천리의 대도를 밝힐 수 있는 전통자가 돼야 되고, 역사적 개척자가 돼야 돼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지만, 이제라도 3, 4년 이 기간에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온갖 정성, 있는 모든 걸 투입하더라도 천만 배 더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부족하고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충성을 다짐하고 맹세를 다짐할 수 있는 길만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368권 79)
자주국 승리권이에요.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민족적 승리, 국가적 승리, 세계적 승리, 승리권이에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잘 알라구요. 누구 믿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믿지 말고, 조상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중심이에요. 여러분을 믿게 해야 돼요.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는 뭐냐 하면, 모든 만물들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서 개성진리체인 자주 자체의 승리권을 자랑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시대가 왔으니 원일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세계! 근본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근본세계에는 사탄도 없고 이 땅 위에 모든 국가도 없고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아담 일족을 중심삼고 아담 종족,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천주예요. 하나님의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생명, 유일 생명, 영원.불변한 생명, 절대 혈통, 유일 혈통, 영원.불변의 혈통을 중심삼은 단일민족이에요. 한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돌감나무와 참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가 이 땅 위에 생겨나지 않았어요. 이걸 접붙여 가지고 세계가 하나돼 그 2세부터 태어나 가지고 천국에 직행할 수 있기 때문에 에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 통일시대, 귀일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돌감람나무에 접붙은 참감람나무가 아니에요. 진짜 하나의 나무가 되어야 했던 본연의 세계가 한 나무의 열매와 같이 나무가 되고 열매가 되어서 딴 열매와 같은 2세들이 탕감 없이 해방 지상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생활이 얼마나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378권 255-256)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자주국에 서는 것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라고 했지요? 「예.」 둘이 하나되어서, 오관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자주국에 대한 자주적 백성이 되고, 자주적 자기 소유를 만들고, 자주적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368권 116)
그래, 자주국 승리권을 다 상속해 줬으면 선생님 책임이 뭐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뭘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다 해줬어요. 영계에 간 형제들도 다 해줬어요. 3대를 다 축복해 줬어요. 여러분도 그러라는 거예요. 일족이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다 축복해 줬다구요.
36만쌍 축복할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대형님을 축복해 준 거예요. 3만쌍은 소생이고, 36만쌍은 장성시대예요.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넘겨줘야 돼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가깝다면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축복해 주고 제일 원수를, 살인마들까지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평하다는 거지요. 사탄도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내가 뭘 하는 줄 모르고 가보니 천상세계의 제일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368권 120)
자주국은 4차아담권 시대로 4대에 걸쳐 열매를 맺게 된다
자주국은 무엇을 중심삼은 나라냐?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중심삼은 자주국이에요. 타락한 세계는 사탄을 중심삼은 자주국이라구요. 타락한 아담 해와와 천사장이 뭐냐 하면, 전체 공적인 주권국가가 아닌 자기를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그러니 자주적 국가 입장에서 자각하고, 하나님과 아담이 완전히 하나 돼 가지고 내 나라, 내 가정, 내 아버지가 돼야 돼요.
내 아버지요, 내 아버지의 가정이요, 그래서 커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가정에서 자라 가지고 축복을 받아 3대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4대만 되면 얼마든지 뿌리면 열매를 맺게 돼 있다구요. 그런 모든 지장이 없는 자유 환경시대에 우리의 주체적인 자주국을 해방시킬 수 있는 시대에 왔는데, 눈먼 봉사가 되지 말고 귀머거리 병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됐어요. (390권 288)
육지로부터 6천년 역사를 부모님이 해방해 가지고 축복하기 위해서 대륙에 영향을 줘 가지고 해양권을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해양권과 육지를 연결시켜 창조세계의 환원시대로 4차 아담시대의 심정권 환원까지 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마지막 고개라구요. 알겠어요? (368권 84-85)
자주국은 8단계를 넘어서야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은 개인권 가정권… 8단계 기준이 남아 있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해방하면 8단계를 넘어서요. 알겠어요? 협조한 그 국가 자체가 넘어선다구요. 해방이에요. 거기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성인들까지 전부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축복의 대왕마마가 하나님도 아니에요. 참부모예요. 하나님까지도 축복해 준 거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368권 89-90)
일족을 사랑하는 주인, 조상이 해야 할 놀음 뭐라구요? 자주국이에요. 여러분은 나를 대신할 수 있어요? 축복 중심가정의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자리에 섰다구요. 자주국이 자주세계예요. 자주국보다도 자주세계! 천주 가운데 서 있어요. 천주 가운데 서 있는데 8단계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나라까지 하면 8단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이제 여기서 돌려보내면 어디로 갈 거예요? 「고향으로 갑니다.」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그랬지요? 김 씨면 김 씨, 윤 씨면 윤 씨를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을 전국적으로 조사해서 연합해 가지고 열 두 쌍이 되면 새로이 열 두 지파를 편성해 가지고 갈라져서 거꾸로 추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쉬워요. 어렵지 않아요. (368권 124)
그래, 천일국에 입적하려면 자주적 해방권 시대를 맞아 자주적 승리권을 세워 가지고 해방돼야 돼요. 자주국 승리권은 뭐냐?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 있어요. 작은 미물에서부터 이 우주의 한 인간까지 전부, 작은 인간으로부터 큰 인간까지 과거․현재 모든 인간은 영계에 갔지만, 평준이에요.
여러분 전부 다 개성진리체가 돼 있지요? 모든 동물과 식물이 자주국 승리권이에요. 이것은 타락하지 않고 사탄세계를 벗어나는 거예요. 다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해방권 시대를 맞아요.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라구요. 해방시대가 다 고루 창조이상의 형을 갖췄기 때문에 원일(原一)이에요. 근원 ‘원(原)’ 자 하고 ‘한 일 (一)’자, 근본 뿌레기에 갖다 접을 붙여야 돼요. 그냥 안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아담가정과 아담 족속, 아담 민족의 한 단일민족, 단일 문화세계를 창조해야 할 텐데, 복잡다단한 복합 민족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단일민족, 원일 단일민족으로 갖다 맞춰야 돼요. 단일 통일세계, 원일 통일세계에 여러분이 갖다 맞춰야 돼요. 큰 기어가 있는데 그걸 맞추려면 기어를 깎아 가지고 여기 귀가 맞아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돌아가는 우주가 고장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원일 통일시대예요. 통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제 완전히 해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상세계로부터 지상세계의 참부모 가정과 참부모 혈족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사람이 한 가정이 돼 가지고, 하나의 지상 천상 천하 해방적 원일 통일세계가 이뤄짐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천일국이라는 거예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뭐냐? 두(二) 사람(人)을 합한 것이 ‘하늘 천(天)’이에요. 하늘이 하나된 나라,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된 것이 천일국이에요. 모든 만물도 쌍쌍이 돼 있어요. 곤충세계로부터 동물도 쌍쌍이 돼 있고, 광물까지도 쌍쌍이 돼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가 돼야 돼요. 둘이 주고받아서 중심이 생겨요. 이렇게 운동하게 되면 반드시 핵이 생긴다구요.
그 핵이 종적인데 가정적 핵이 있어요. 가정에 들어가면 남자면 남자가 가정적 핵이 돼 있다, 개인적 핵이 돼 있다 할 때는 남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되면 그 중앙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머무를 수 없어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360도 도는데, 수평이 되기 때문에 보이지 않아요. 그런 입장에서 돌아 가지고 그것이 개인적 중심이 가정의 중심과 연결되고, 종족․민족․세계… 8단계 우주와 연관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 다음에는 해방됐으니 그냥 그대로 제 멋대로 놀아나는 것이 아니에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중심이 돼서 영원히 변치 않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 8단계 완성의 중심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 8단계를 넘어서야만 하늘나라에 입적되는 거예요. 세상도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팔정식이라는 걸 선포했으니 여러분이 그걸 다 선포해 줘야 돼요. 전부 선포했어요. (380, 328-329)
자주국은 천일국 안착시대다
이번에 21일에 하는 것이 천지부모 통일안착시대예요. 안착과 정착이 달라요. 정해 가지고 모든 것이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정착이라는 건 시작한다는 거예요. 정착했으니까 안착해야 돼요. 정착시대가 아니라 안착시대라고 했어요. (380, 329)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하나님 조국정착, 천주평화통일국, 그 다음에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다 상속해 주었어요. 왕권 수립으로부터 천일국 선포한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그 다음에는 받아들이는 것까지 선언했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상속하고 받아들이니까 천일국이 안착하는 거예요. 안착 만세 하는 거예요. (368권 332)
자주국은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승리권은 여러분이 각자 이뤄야 돼요.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가 갈 길을 닦았으니, 사다리를 놓았으니 여러분은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368권 103)
자주국에 관한 말씀(368권-390권 중 발췌문 전문)
천일국은 자주국이다(말씀)
천일국은 자주국 승리권 시대
천일국 안착 선언과 더불어 오늘 기도한 내용, 자주국 승리권을 일방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주국 승리권?」 자주국! 하나님이 세운 자주국 승리권을 일방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하늘이 이루어 주신다 그 말이에요. 문제는 여러분 자신들이 어떤 결심을 하고 움직이느냐 하는 거예요. 방향 설정에서부터 하늘이 같이하고 영계가 협조한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결심한 대로 행동하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축복 중심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라구요. (368권 54-55)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자주국 승리권시대
하나님 아들딸도 자주예요, 자주. 누가 그것을 변경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세운 그 자주의 나라라는 것은 하나님이 중심이 딱 되어 있기 때문에 뿌리로부터 순, 그 가지 전부도 자주적이에요. 그걸 자르면 삽목과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 여러분이 그런 이 모든 뜻을 중심삼고 결심하고 내가 중심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늘땅이 다 나를 따르라고 하게 되면 따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의를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또 여러분의 아기들에게 그런 결심을 가르쳐야 된다구요. 말부터 가르쳐 줘야 합니다. 말을 둘 가지고는 안 돼요. 문화를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습관, 풍습을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 자주국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거예요. 말도 하나요, 혈통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예요. 그런 의미입니다. 알겠어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건 사탄이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의 권한 가운데 세운 자주적 그 나라를 누가 건드릴 수 없다는 거예요. (368권 56-57)
자주국 승리를 위해서는 영계를 알아야
자주국 승리권시대는 영계나 육계, 하나님이 알고 있는 모든 나라의 권위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마찬가지의 실체권이 지상의 나를 중심삼고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할 능력을 전부 다 가지고 먹고 살고 하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믿는 대로 지금 이 땅 위에 실체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 전부 다 하나님이 지으신 본래 믿음 위에, 절대 신앙 위에 있었을 물건이 지금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못 서 있는 것이거든요. 그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나타나서 절대신앙 기반 위에 세웠다는 사실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영계와 본연의 실체가 일체가 되는 시대로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큰일난 다는 거예요. 영계가 주체라구요. 알겠어요? 「예.」 영계, 그것을 믿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368권 58)
자주국은 축복가정 스스로 창건해야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에요. 누가 협조를 안 해줘요. 부모도 협조 못 하고 자기 아내도 협조 못 하고, 각자 각자가 해야 돼요. 남편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고개를 넘어갈 때는 개개인이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천국 문을 넘어서야 돼요. 문턱에 다 와 가지고 넘어서지 못하면 안 되는 거지요. (368권 75)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누구를 바라지 말 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 자체가 아담 해와 대신이니만큼 하늘땅의 중심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나가는 천리의 대도를 밝힐 수 있는 전통자가 돼야 되고, 역사적 개척자가 돼야 돼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지만, 이제라도 3, 4년 이 기간에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온갖 정성, 있는 모든 걸 투입하더라도 천만 배 더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부족하고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충성을 다짐하고 맹세를 다짐할 수 있는 길만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368권 79)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이에요.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민족적 승리, 국가적 승리, 세계적 승리, 승리권이에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잘 알라구요. 누구 믿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믿지 말고, 조상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중심이에요. 여러분을 믿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믿지 못하게 한 게 한이에요. 알겠어요? 얼마나 비통했다는 사실! 지옥 가는 걸 알면서도 눈뜨고 바라보고 알고 안 하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사지가 찢어져 독수리 밥을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조상들도 그렇고, 현재 있는 모든 일족들도 그렇고, 후손들까지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뭘 몰랐다는 얘기를 못 한다구요. 입을 째 버리고 혀를 빼 버릴 거예요. 오관을 다 메워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의 고향과 나라와 지옥권을 해탈해야
뭘 하려고 여기에 왔어요? 육지로부터 6천년 역사를 부모님이 해방해 가지고 축복하기 위해서 대륙에 영향을 줘 가지고 해양권을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해양권과 육지를 연결시켜 창조세계의 환원시대로 4차 아담시대의 심정권 환원까지 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마지막 고개라구요. 알겠어요? (368권 84-85)
자주국은 8단계를 넘어서야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승리권이에요. 개인권 가정권… 8단계 기준이 남아 있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해방하면 8단계를 넘어서요. 알겠어요? 협조한 그 국가 자체가 넘어선다구요. 해방이에요. 거기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성인들까지 전부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축복의 대왕마마가 하나님도 아니에요. 참부모예요. 하나님까지도 축복해 준 거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게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 개인에서 완성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가정완성 하는 것을 안다구요. 종족․민족․국가 해방을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알아요. 예수님이 그 고개를 못 넘어서 죽었어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서면서 죽었는데, 지금 성약시대에서부터 해방권까지 넘어서려면 몇 백 배 죽음을 통해서도 넘어야 할 역사적 조건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밥은 먹고 살겠다, 옷을 입고 살겠다, 잘 살겠다? 사탄세계의 그 나라 이름을 가지고 그렇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수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백 퍼센트 반대로 돌아서야 돼요. 침 뱉고 돌아서야 돼요, 이놈의 나라! 우리 열조들이 피를 흘린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한 사탄 일족의 권내에 선 사탄이 활동하던 무대의 나라예요. 무도장의 나라에 미련을 가진 것을 칼을 들어 눈알부터 빼고 오관을 찢어버려 가지고 새로이 만들어야 돼요. 중생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중생, 그 다음엔 뭐예요? 「부활!」 그 다음엔 뭐예요? 「영생!」누가 만들어 줘요? 자기들이 못 해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해야 돼요. 알겠나요? 「예.」종족적 메시아는 신약시대고, 국가적 메시아는 성약시대예요. 나라를 못 찾으면 다 막혀 버려요. (368권 89-90)
일족을 사랑하는 주인, 조상이 해야 할 놀음 뭐라구요? 자주국이에요, 자주가예요? 「자주국입니다.」 여러분은 자주가예요, 자주국이에요? 「국입니다.」 가정을 넘어갔구만. 나를 대신할 수 있어요? 축복 중심가정의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자리에 섰다구요. 자주국이 자주세계예요. 자주국보다도 자주세계! 천주 가운데 서 있어요. 천주 가운데 서 있는데 8단계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나라까지 하면 8단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결사적이에요. 확실해요? 확실해요? 「확실합니다.」 이제 여기서 돌려보내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고향으로 갑니다.」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그랬지요? 김 씨면 김 씨, 윤 씨면 윤 씨를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을 전국적으로 조사해서 연합해 가지고 열 두 쌍이 되면 새로이 열 두 지파를 편성해 가지고 갈라져서 거꾸로 추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쉬워요. 어렵지 않아요. (368권 124)
어떻게 자주를 하느냐?
어떻게 자주를 하느냐? 자주 알지요? 「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왕녀와 왕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나라에 목을 매고 있어요. 심각해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형장의 넥타이를 사탄이 씌워 놨어요. 재까닥 하면 가정이 달아나고, 민족이 달아나고, 다 잃어버려요. 잃어버린 것을, 죽은 녀석을 어떻게 부활시키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재림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천상에서 재림이 없어요. 별도의 지옥이 생겨나요. 축복받은 패들의 감옥이 있다고 그랬지요? 상헌 씨가 얘기하지 않았어요? 죄질이 무엇이고 이름이 적혀 있는 이름표가 있어 가지고 달랑달랑 달고 다니는 거예요. 자기는 모르고 있지만 다 알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공금 약취해 가지고 돈 쓴 녀석은 돈 쓴 것이 다 보이고, 바람 피운 녀석은 바람 피운 여자들의 얼굴이 다 보이는데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걸 막으려고 하는데 막을 힘이 없으니까 어두운 데로 가야지요. 그게 꿈같은 얘기가 아니라구요. (368권 91)
자주국은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승리권은 여러분이 각자 이뤄야 돼요.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가 갈 길을 닦았으니, 사다리를 놓았으니 여러분은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368권 103)
자주국이 뭐예요? 천일국이 있지요? 「예.」하나님하고 참부모님이 세웠어요. 가법과 국법을 다 세울 수 있는 자주국이 생겨났어요. 거기에 있어 가지고 인연 된 패스포트를 중심삼고 자기 계열적인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아버지면 아버지, 손자면 손자로서 자기 전문적인 분야에 있어서 나라에 충효의 도리를 쌓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 백성의 의무를 감당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서 해방적인 지상천국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대신해서 자유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아멘!」(368권 109)
그때 가서 탄식하지 말고 지상에서 깨끗이 자주국 승리권을 자기가 소생권․장성권․완성권, 8단계권을 어디에 결정한다는 자체를 중심삼고 칼을 꽂고 생명을 걸고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라에 달려 있어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를 구할 수 있는 시대에 와 가지고 구하지 못하는 것이 무슨 효자예요? 나 그런 사람은 필요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수습해야 돼요. 이제는 그래요.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 없어요. 직계 관계를 맺기 위한 때에요. (368권 110)
자주국? 「승리권시대!」 누구를 중심삼은 자주국이에요? 나를 중심삼은 자주국 승리권이에요. 누구를 위한 승리예요? 나를 위한 승리에요. 이제는 책임 못 한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고 천년 만년 얘기해 보라구요. 안 통해요. ‘나를 왜 이렇게 내버렸느냐?’ 천년 만년 해도 안 통해요. 알려고 하지도 않는데 왜 가르쳐 줘요? 하려고 하지 않는데 왜 이루어 줘요? 이론에 안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예.」자기 책임이에요. 내가 자식들에 대한 책임을 했느냐, 못 했느냐? 부모로서의 책임을 내가 다 했어요. 개인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까지 할 수 있는 길을 닦고, 사다리를 놓아 놨다구요. 알겠어요? 사다리가 구부러졌다면 여러분이 바로잡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가름대가 없으면 가름대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름대 없이 올라가야 돼요. 그게 자기를 위한 사다리지, 선생님을 위한 사다리예요? 선생님이 올라가는 그 사다리는 만민을 위한 사다리가 아니에요? 그렇지요? 「예.」마찬가지예요. 올라가야 할 때는 싫더라도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쉼 없이…. 7천년 역사를 7년 만에 넘겠다는 거예요. 7년노정을 7개월 동안에 넘겠다는 거예요. 7개월에 할 것을 7일 동안에도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 그것을 알고 못 넘어가면 책임 완성을 못 하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자주국에 서는 것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라고 했지요? 「예.」 둘이 하나되어서, 오관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자주국에 대한 자주적 백성이 되고, 자주적 자기 소유를 만들고, 자주적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368권 116)
그래, 자주국 승리권을 다 상속해 줬으면 선생님 책임이 뭐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뭘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다 해줬어요. 영계에 간 형제들도 다 해줬어요. 3대를 다 축복해 줬어요. 여러분도 그러라는 거예요. 일족이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다 축복해 줬다구요. 36만쌍 축복할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대형님을 축복해 준 거예요. 장성시대지요? 3만쌍은 소생이고, 36만쌍은 장성시대예요.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넘겨줘야 돼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가깝다면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축복해 주고 제일 원수를, 살인마들까지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평하다는 거지요. 사탄도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내가 뭘 하는 줄 모르고 가보니 천상세계의 제일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368권 120)
일족을 사랑하는 주인, 조상이 해야 할 놀음 뭐라구요? 자주국이에요, 자주가예요? 「자주국입니다.」 여러분은 자주가예요, 자주국이에요? 「국입니다.」 가정을 넘어갔구만. 나를 대신할 수 있어요? 축복 중심가정의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자리에 섰다구요. 자주국이 자주세계예요. 자주국보다도 자주세계! 천주 가운데 서 있어요. 천주 가운데 서 있는데 8단계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나라까지 하면 8단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결사적이에요. 확실해요? 확실해요? 「확실합니다.」 이제 여기서 돌려보내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고향으로 갑니다.」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그랬지요? 김 씨면 김 씨, 윤 씨면 윤 씨를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을 전국적으로 조사해서 연합해 가지고 열 두 쌍이 되면 새로이 열 두 지파를 편성해 가지고 갈라져서 거꾸로 추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쉬워요. 어렵지 않아요. (368권 124)
자주국 국민으로서 세워야 할 승리권을 갖추어야 돼. 가정을 완성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여러분은 가정이 완성되었다고 하기 때문에 나라를 찾으라고 하는 거예요. 완성 됐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고, 선생님의 간판을 붙이고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예.」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은 마음이 하자는 대로 무엇이든지 해요. 못 할 게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하나된, 아들딸이 하나된 입장에 세워준 고마움을 알아야 돼요. 가정적 자주국, 가정 나라를 가정이 가져야 돼요. 그래야 국가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기분 나빠 가지고 싸움을 하면서 나라를 위해 충신의 길을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은 중심자로서 책임져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육성해야 돼요. 3대 조건이에요. 가정이 잘되고 못되고는 남편에 달린 거라구요. 끌려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수습해 가지고 동쪽에서 잘못하면 서쪽에서 밀어줘야 되고, 그렇잖아요? 동쪽에 물이 마르면 서쪽에서 비가 오는 거예요. 서쪽이 마르면 동쪽에서 비가 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예.」 그래서 평준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하늘과 내가 하나되 어 평준화되어야 돼요. 수직이 없으면 평준화가 안 돼요. 원리대로 일 해야 되고 원리대로 살아야 돼요. 원리 따로 생활 따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가(自主家)에서 자주국을 세웠기 때문에 이제는 승리권을 만들어야 돼요, 내 개인적 승리권. 하나님 앞에 가서 당당하게 보고할 수 있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할 때는 보고하지요? 「예.」 (368권 129-130)
본래의 하나님의 자주국이에요. 타락이 없었던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된 권한을 가지고 왕자 왕녀의 입장에 서서 갈 길을 완전히 다 열어 놨어요. 성약시대가 끝나고 해방시대에 들어가야 돼. 구약시대의 사람이 되느냐, 신약시대의 사람이 되느냐, 성약시대의 사람이 되느냐, 해방시대의 사람이 되느냐, 그 형태가 남아 있어요. 전부 다는 해방시대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해방되기 위해서 다 이런 일을 벌이지만, 자주국 전권이라는 것이 8단계의 해방권이에요. 이건 무슨 권이냐 하면, ‘권세 권(權)’ 자가 아니라 ‘울타리 권(圈)’ 이라는 거예요. 렐름(realm)이에요, 영어로 말하면. 승리권도 그 '권' 자라구요, 승리권 시대.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국가적인 승리권, 세계적인 승리권, 천주적인 승리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여기서 선포했다구요. 며칠이에요? 요전에 왕권 수립 1주년을 맞기 위해서 여기에서 무엇을 선포했나요? 전수받을 것을 선포했어요, 상속해 주기 위해서. 그 다음에 무엇을 선포했어요? 「가입 선포를 하셨습니다.」 선전하면서, ‘내 나라다! 내가 먼저 가입하겠다.’ 이거예요. 가입 선언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엔 정착 만세예요. 안착 만세예요, 천일국 안착 만세! 그랬지요? 「예.」 3단계를 거쳤어요. 지금도 그래요. (368권 129-157)
자주국? 「승리권시대!」선생님 책임이 있어요? 말하라구요. 손자면 손자의 책임을 해야 되지요? 아들이면 아들의 책임을 해야 돼요. 아버지면 아버지의 책임,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의 책임을 져 가지고 그 아들과 손자들 앞에 책임을 할 수 있게끔 상속해 주면 자기들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야 떠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상속해 주고 영계에 가든가 죽든가 해야 할 것 아니에요? 떠난다 그 말이에요. 떠나는데 찾아와서 묻지 말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이제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이 달라요. 여러분의 몇 십 배, 몇 백 배,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손자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지 못하니까 그것이 지금 걱정이라구요. 아들딸을 지금 낳을 수 있나요?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로 사랑하지 못했어요. 손자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할 서러움을 안고 사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요? (368권 161-162)
한 사람이라도 피를 보지 않으려는 선생님
자주국 승리권시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직하에 있는 자가 처리할 수 있는 것인데,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이상에 섰으니 소생시대․ 장성시대에 잘못하면 처리하고 잘라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나무가 휘어 가지고 딴 가지를, 환경을 파괴하면 잘라 버려야지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보호하면 안돼요. 이제는 그래서 손댈 때가 왔어요. 자기들에게 전부 다 상속했는데 잘 살겠으면 잘 살아 보라구요. 문 총재는 잘 살기 위해서 일생만이 아니에요. 자라날 때부터 자유가 없었어요. 마음대로 살지 못했어요. 여러분은 뜻 가운데 들어와 가지고도 마음대로 살았지요? 왔다 갔다 마음대로 살았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할 밀사의 책임이 있습니다. 하늘땅의 밀사의 책임은 부모님이 다 했기 때문에 나라 찾는 건 문제없는 거예요. 반대가 없지요? 환영 일변도에서 못 하면 책임 추궁을 받아야지요. (368권 165)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시대!」 자주적이 아니에요. 자주국? 「승리권 시대!」 자주적 승리권시대면 좋겠지요? 거기에 국법이 있어요. 하늘의 법이 있어요. 그 법 가운데서 사니 그 법에 맞게끔 해서 승리의 책임자가 되라 이거예요. 법을 따라서 부모님이 자주국을 창건했으니, 여러분도 부모님의 자녀로서 상속받은 대로 해서 여러분의 설 자리, 나라의 왕이 되면 돼요. 메시아, 천주의 왕이 되라고 하면 못 돼요.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권한을 가져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사탄과 그 졸개 새끼들이 전부 다 반대했지만 정리해 버렸어요. 여러분은 반대가 없어요. 환영 받는데도 못 하면 문전에도 들어서지 말라는 거예요. 잔치 날에 어디를 와? 36가정이든 뭐든 나 안중에 없어요. 앞으로 36가정이 책임 못 하면 다 잊어버려요. 이젠 잊어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얼굴을 완전히 잊고 ‘저 사람 이름이 누구던가?’ 그래요. 이름을 보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식이 왔는데 ‘저 자식이 누구던가?’ 그래요. 이름을 잊어버려야 돼요. 상징적으로 형상적으로, 봤는데도 불구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 잊어버린 녀석이 와 가지고 가르쳐 달라면 가르쳐 주게 돼 있나요? 잔이 다른데 말이에요. 똥 국물을 담은 그 세계에 있어서 은잔에다 왕이 마실 수 있는 음료수를 먹어 보겠다고? 뭐가 들어가 있는지 알겠다고? 딱 그거라구요. 임자네들에게 함부로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많은 선언을 했지요? 「예.」왕권 즉위식을 알았어요? 하나님의 조국 정착을 알았어요? 천일국을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다 모르는데 아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없잖아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얘기인지 그거 무엇인지 설명하니 확실하지요? ‘저건 또 뭐인고?’ 그랬을거예요. 그것 선포할 때 시간이 안 맞지 않았어? 「예.」 이틀 전인가 사흘 전인가? 오늘 며칠인가? 「4일 전입니다.」 4일 전이면 26일인가, 27일인가? 「27일입니다.」 알긴 아누만. 저건 또 무슨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내 책임 다 했다 이거예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와 천일국
이제 굿바이 하는 거예요. 미국도 전부 다 포기하고, 이제 다 포기해요. 내 마음대로 가서 살 때가 왔어요. 한국이 싫으면 한국에 안 가도 살 수 있는 곳을 다 만들어 놨어요. 이북에도 가서 살 수 있어요. (368권 167)
지금 무슨 국? 「자주국!」 자주국 뭐?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예요. 전부 전수해 줬어요. 상속 다 해줬어요.
개인으로서 종족복귀로 나라를 찾자
손자로서 갈 길, 아버지로서 갈 길, 할아버지로서 갈 길, 왕으로서 갈 길, 하나님의 갈 길을 다 알아요.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그걸 거쳐 나가는 데는 간단한 거예요. 재창조해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하는데, 복종이라는 것이 자기를 천 번, 만 번 부정하는 자리예요. 자기가 백 번 주었다고 기억하면 그 이상 못 가는 거예요. 대우주가 형성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멎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더 큰 것에 더 큰 것, 더 좋은 것에 더 좋은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리로 못 올라갈 것 아니에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시하던 이런 사상 개념이라는 것은 영계에서는 존속할 기반이 없어요. 영계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위해서 존재하는 자 외에는 들어갈 데가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자체 자각을 먼저 한 사람은 수평선에 올라오지 못해요. 안테나가 이 끄트머리로 나와야 전파를 통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와 똑같아요. (368권 182)
자주국 뭐?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를 선포했어요. 여러분 자주국가에서 가지고 각성하고 나오느냐? 승리권, 개인을 위한 자리에 있느냐, 가정을 위한 자리에 있느냐? 하늘땅 앞에 개인적 으로 우주의 역사 앞에 승리한 내가 되어 있느냐? 타락하지 않고 혈통적 인연에 있어서 완전히 해방된 내가 되어 있느냐? 몸 마음이 깨끗하게 싸우지 않고 언제나 중심에서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일년이라는 것은 적도를 중심삼고 23도 상하를 두고 영원히 그 길을 왕래하는 거예요. 거기에 혁명이 없어요. 변화가 없다구요. (368권 210)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인사이동을 자주 하지요? 3년 이상이 되면 병들어요. 썩는다 이거예요. 자기 둥지를 틀어요, 원리 둥지를 틀지 않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데려다 미국 꼭대기를 만들어야겠다 그래, 어디로 갈래? 「아버님이 보내시는 데로 가겠습니다.」 자주국 어디로 갈 것이냐. 승리권시대를 선포하지 않았어? (웃음) 자기가 결정해야지 나보고 하래? 나 이제 그런 것 싫어요. 다 상속해 줬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박사가 되려면 박사가 될 수 있는 길도 있고, 학사가 되려면 학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고, 건달이 될 수 있는 길, 악마가 될 수 있는 길도 있고, 다 있어요. 18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각도에 따라 가지고 영계 비준에 반대되는 악마 놀음도 할 수 있어요. 그걸 했댔자 효과가 없을 때가 왔어요. (368권 234)
자주국 뭐라구? 「승리권시대입니다.」(웃음) 자주국이 부모님 중심 삼은 자주국이에요, 식구들 중심삼은 자주국이에요? 「부모님 중심삼은 자주국입니다.」 부모님도 자주국이고 여러분도 자주국이에요. 자주국은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이라도 백성이지요? 「그렇습니다.」 노동자도 대통령하고 같은 백성이에요. 대통령만 자주국 하게 된다면 그게 공평해요, 불공평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불공평합니다.」 그래, 선생님은 자주국이고 여러분은 자주국이 아니라면 불공평해요, 공평해요? 물어보잖아요? 「아버님을 뺀 자주국민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죽었는데도? 「그렇습니다.」 아버지 죽게 됐는데도 그렇다면 영원히 자주국은 없다는 말이 되잖아요? 언제나 자주국이 돼요? 「참부모님은 영원히 유일무이 하십니다.」 유일무이 하더라도 영계에 가서 살게 돼 있지, 지상에서 살게 돼 있어? 「영계에서 지상을 주관하시지요.」저렇게! (웃음) 천상세계가 다 됐는데, 천국에 다 들어가 가지고 무슨 이 지상 똥개 같은 것을 주관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구요. 내가 영계를 모르나? 다 알고, 수많은 잘났다는 사람들이 있는 최고의 자기 국가의 국빈관을 단장하고 오실 날을 기다리고 있는 걸 아는 데, 세상에 무슨 미련이 많겠어요? 선생님이 죽는다면 좋다고 박수할 사람 많잖아요? 세상에서 반대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보다도 영계가 몇 백 배 몇 천 배 환영하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 알고 사는 것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입니다.」 어떻게 사실인 줄 알아요? 증언을 통해 가지고. 그건 부정할 수 없어요. 이제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몰상식한 사람이라고 몰릴 때가 온다구요. (368권 246)
그래, 자주국? 「승리권시대!」선포한 거예요. 선생님 믿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자기 아들딸을 축복하고, 결혼도 자기들이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결혼하게 되면 자기도 곤란할 거라. 자기들 좋은 것 찾아가려고 생각하지만, 제일 나쁜 것을 찾아간다고 하면 맞아요. 제일 나쁜 것이 그거라구요,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 그런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아들딸도 그런 마음이 있으면 나쁘다는 말을 못 해요. (368권 263)
지금이 어떤 시대라구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자주국 승리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해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어디나 방해가 없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 방대한 내용을 선생님이 도깨비 놀음을 했는지 뭘 했는지 모르지만, 전부 다 그것이 천상세계에 주춧돌을 놓고 벽돌을 쌓고 지어 가지고 완성한 건물이 될 수 있게끔 다 됐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완전 정착할 수 있는 천일국 뭐라구요? 「천일국 안착시대입니다.」 천일국 안착 만세입니다, 안착 만세. 거기에서 만세는 해방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368권 270)
흥진 군이 아버지한테 보낸 영계의 보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하나님 조국정착, 천주평화통일국, 그 다음에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다 상속해 주었어요. 왕권 수립으로부터 천일국 선포한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그 다음에는 받아들이는 것까지 선언했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상속하고 받아들이니까 천일국이 안착하는 거예요. 안착 만세 하는 거예요. 단체들이 받아들여 선포해야 된다구요. (368권 332)
그래서 자주권? 「자주국! (어머님)」 자주국 승리권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다는 거예요. 크나 작으나 하나님의 창조이상 위에 자기가 대신해서 섰다 하는 그 위치에서 모든 것의 해방권을 성사할 수 있는 주체적인 입장을 어느 누구나 자기들이 크는 데까지 가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8단계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노력이 어느 기준에서 주체적인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이 천상세계의 8단계 기준 승리의 아벨적 중심적 자주국 승리권시대 축복 중심가정의 사명 패권의 기준이 된다는 것을 알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369권 13)
이제는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 에 부모님이 여러분을 간섭할 필요도 없고, 자체가 씨를 심어 놓으면 싹이 터 가지고 부모님과 같은 열매가 맺어야 할 그런 시대라는 것입 니다. 그것이 개인에서도 그렇고 가정,종족,민족… 8단계 어떤 것에 서도 그와 같은 결실을 갖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자주적 나라의 백성으로서, 존재로서 갖춰야 할 것임을 알고, 자기가 어디에서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아 가지고 그 환경을 극복해서 전진할 수 있는 노력을 더욱 해야 된다는 것을 권고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369권 18)
이제는 자주국 뭐라고?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예요. 선생님은 관계하지 말라는 거예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전부 다 상속해 줬어요. 전부 상속해 줬어요. 자주국이 뭐예요? 나라가 있기 때문에 미국 나라의 국민으로서 어디에 가든지 자기가 활동하면, 자주적으로 해 가지고 대통령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주국 승리권 시대예요, 승리권시대. 승리권 시대라는 것이, 여러분이 1단계에서 8단계까지 노력해서 개인적 다리가 있고, 개인에서 가정의 다리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게 8단계에 연결돼 있어요. 이걸 올라가야 할 텐데 선생님이 올라가 주겠어요? 안 그래요? 이제는 선생님에게 바랄 것 없어요. 선생님은 다 이루어 준 거기에 대한, 국가에 세금 바치는 것같이 그렇게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세금을 바쳐야 돼요. 미국 국민이면 세금 바쳐야지요? 나라가 있으니 보호해준 데 대한, 국가 장래를 위해 후손까지, 역사까지 책임져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자주국이 되어 있으면 거기에 속해 있는 국민들은 자기의 비례에 따라서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가가 장래에 갈 수 있는 길을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나라를 가진 나라의 백성들이 해야 할 길이에요. 그것이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369권 23)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 「시대!」 승리권 할 때 ‘권’ 자는 권세 ‘권(權)’자가 아니에요. 타락권, 그 ‘권(圈)’ 자라구요. 시대예요. 여러분이 개인 기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다리를 못 올라가면 영 계의 개인세계에 가요. 이제 새로운 영계가 된다구요. 천국에도 본래 천국과 낙원과 같고 지옥 같은 것이 생긴다구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 계의 것 말고. 그건 점점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가게 되면 부모와 형제, 이 시대의 사람과 미래의 후손이 합해 가지고 끌어 올리는 거예요. 사탄은 지옥으로 끌어 내려갔지만. 그것이 다를 뿐이라구요. 세상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같은 세상인 줄 알고 있는 모양이지요? 그러면 재림주님, 새로운 섭리라는 것이 필요치 않아요. 섭리와 재림주를 중심삼고 전환하는 시대예요. 전환시대가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 전환시대를 누가 만들어요? 필생에 선생님이 목표를 중심삼고 나온 것 아니에요? 하나님 왕권 수립이 지나가는 세계의 무슨 노름판이 벌어진 것으로 알아, 이놈의 자식들? 모든 종교가 최후 모가지예요. 히말라야산맥의 정상, 에베레스트 산정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넘어야 된다구요. (369권 24)
이제 고향에 돌아가서 일족을 수습하자
지금 뭐예요? 자주국 뭐?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가 왔다구요. 자주국이에요.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이제 노력한 자체에 따라서 자기 열매를 거두고, 자기 후손 앞에 남길 수 있는 역사적인 조상의 자격을 심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일족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중심 핵을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미국 여기에 엎드려 있지 말라구요. 고향 다 가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여기가 중심이 아니에요. 빨리 돌아가라구요. 이번에 다 그렇게 지시한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종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그래,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369권 31)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예요. 다 나라가 없지요? 천일국 나라를 만민에게 허락했어요. 여러분 김 씨면 김 씨가 선생님을 모신다고 해서 중심이 됐다고 못 해요. 김 씨를 수습 못 해 가지고 어떻게 본이 돼요? 세계 식구들이 자기가 수습해야 할 일족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게 된다면 떨어지는 거예요. 한국이 떨어지면 나라를 빼앗겨요. 한국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빼앗긴다구요. 주류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신 차리 라구요. (369권 32)
자주국 승리권시대가 왔다는 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들딸을 신학교에 보내라 그 이상 없어요, 이젠. 천일국을 만들어 줬지요? 그게 뭐예요? 나라 찾을 수 있게 됐는데, 입적할 것 다 허락했지요? 나라를 만들어 줬지요? 국민증을 발부할 거예요, 이제부터. 그러니까 자주국, 그 다음에 뭐예요? 승리권시대예요. 개인 승리권시대, 가정 승리권시대, 종족․민족․국가… 8단계 승리권시대, 세계적으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종족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세계를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하늘땅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하는 등차가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아들딸들을 전부 신학대학원 보내라는 거예요. 그게 최고의 훈시예요. (369권 33)
자주국이 뭐예요? 영계나 육계나 하나예요. 승리권은 뭐예요? 탕감조건을 완전히 해소해 가지고, 낮이나 밤이나 복중시대부터 지상에 태어나 죽은 다음의 영계까지 밝은 세상의 근원적인 기준과 내가 일치된 자신을 이뤄야 된다는 것이 자주국 통일권이에요, 통일권. 그게 막연하게 말한 것이 아니에요. 그걸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의 자주국, 지상세계의 자주국…. 지상세계와 영계에 자주국이 안 돼 있어요. 별다른 나라가 돼 있다구요. 영계를 중심삼은 자주국 통일권을 만들어야 돼요. 지상에 통일권이 안 돼 있어요. 승리권이 안 돼 있으니 통일권이 안 돼 있어요. 사탄과 대결할 수 있는, 사탄의 졸개 새끼들이 게릴라 전쟁을 하는 무대에서 방지해야 할, 총탄이 날아오는 걸 피해서 가야 할 이런 과정에 있다는 거예요. 안전지대가 아니에요. 그런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바라볼 때 한꺼번에 넘고 싶은 마음이 앞서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똥개같이 세상에서 살 것 생각하고 말이에요. 어디 한국의 남북통일을 생각해 봐? (369권 44)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건 지극히 작은 데에서 큰 데까지 자기 주체적 사상을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은 승리적 패권을 세워야 할 8단계 길을 전부 다 맡겨 준 거라구요. 천일국이 해야 할…. 천일국이 막연한 게 아니라구요. 구체적이에요. 영계 전체가 작은 데에서 큰 데까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기반 밑에서 지상과 연결해 가지고 되니만큼, 이제 하나님의 왕권, 천일국이 성립됐으니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실권이에요. 모든 존재물들은 작은 존재들도 자주적인 입장이라구요.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 승리권이라는 것은 8 단계의 승리예요. 가정시대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해방권! 이 8단계의 승리 그 자체가 갖춰지기 때문에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차원이 다른 입장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요. 그러니까 누구를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상속을 전부 다 해줬기 때문에 자기들이 어떻게 주체적 입장에서 그 나라에 어떤 입장을 취해 가지고 지상에서 대비의 기반을, 초국가적인 기반까지 연결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각자의 책임이고 축복가정들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이제는. 누구 등을 타 가지고, 자기들이 의지해 가지고 혜택 받는 것도 지나가는 거예요. 8단계를 가는 하나님의 법에 의해 가지고 거기에 실적 기반을 갖추느냐, 못 갖추느냐 하는 데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에 영원한 가치의 패권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뭐 이러고 저러고 살았지만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유 씨면 유 씨, 김 씨면 김 씨, ―여기에 앉아 있구만.― 황 씨면 황 씨들이 승리권을 만들어야 돼요. 자주국이에요. 자기 나라, 자기를 중심삼은 나라에 대한 8단계의 승 리권을 자기들이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문제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곡식을 심어서 수확할 수 있는 결실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 움직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 승리권이에요. 승리권의 권은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환경적인 권(圈)이에요. 승리권시대! 전부 다 같은 자리에 가지 못해요. 여러분 각자가 처해 있는 개인적 기준에서 노력해서 승리하느냐 하는 문제, 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준에서 하느냐, 세계적 기준에서 하느냐 하는 문제는 뭐냐? 그런 모든 전부가 여러분이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다 알아요. 알고 실천 안 하는 것은 책임을 하나님이 질 수 없어요. 선생님도 책임질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 발표했고, 영계 자체에도 그런 공식적 원리가 세워졌으니만큼 영계도 그 결과를 타진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갈 길이 연결되지, 결과가 타진 안 되게 될 때는 영원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개개인의 건강문제는 건강 자체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과 자기 자체의 몸의 건강 여건을 갖췄느냐 하는 데 따라 자기의 모든 건강 유지, 생명이 일생 동안 사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있어 자주국? 「승리권시대!」 알겠어요? 「예.」(369권 58-60)
자주국? 「승리권시대!」 미물에서부터 전부 다 그런 때가 왔어요. 쌍쌍제도로 된 모든 전부는 해방적 시대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주권 보호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주권 보호권 내의 백성들이 충신이 되느냐, 성인이 되느냐, 성자가 되느냐 하는 것은 자기들 노력 여하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다 상속해 줬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 안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선생님한테 뭘 도와 달라는 말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할 일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있나, 없나? 자기 갈 길을 가야 된다구요. (369권 61)
천일국, 그 다음엔 천일국에 속한 것이 자주국이에요. 누구나 마찬 가지의 공동책임이 있어요. 쌍쌍제도로 된 모든 존재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되면 그 나라가 천일국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상대적 요건을 필요로 한 존재들은,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어디에나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 승리권? 「시대!」 시대예요. 다 같지 않아요. 식구라고 해서 같이 들어가지 못해요. 계열을 따라 가지고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할아버지 앞에 아버지가 갈 수 없어요. 아버지 앞에 손자가 갈 수 없어요. 할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의 아들딸 되었으면 그 뒤를 따라가게 돼 있지, 옆에도 못 서는 거예요. 질서적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주국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넘어선 국가 기준 위에서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모든 미물의 동물까지도 이제는 해방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후에는 해방시대예요. 우리 맹세 팔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아무리 신인애 일체를 이루고 천상천하를 다 이루었다고 해도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모든 것은…. 해방권을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영계가 총동원해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자신을 갖고 나가면 천운이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데데하게 믿지 못하고 대가리를 젓고 꽁무니를 휘젓고 다니는 사람은 거기에서 머물러 뭉그러져 가지고 구더기 밥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369권 65-66)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이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선조나 지상의 사람이나 탄식하던 만물까지도 해방이 벌어져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고급 영계에 가게 되면 동물들도 사람과 화합해서 살고 사람을 위해서 찬양하면서 존재하고 있잖아요? 만물 자체가 인간과 화합해 가지고 상대적 환경 요건이고 영양적 요소라구요. 그러니까 기뻐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기들이 희생되더라도 기뻐하면서 소화되어 가지고, 인간을 하나님의 충신, 열녀가 될 수 있게끔 길러 주기 위한 것이 만물의 소원이에요. 그러니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나 물을 보고 감사하고, 지금 밟고 있는 땅을 대해서 감사하고, 동산에 서 가지고 바라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때 찬양하고, 자기 서 있는 것을 감사하고, 자기 자신을 낳아 준 부모 앞에 감사하고, 자기 환경적 나라와 국민들에게 감사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살지 않았어요? 자기 혼자 그저 동물과 같이 먹고 살려고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개나 동물하고 비교해 볼 때 개만도 못하고 동물만도 못해요. 개들은 주인에 대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하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아들딸이라는 녀석이 아버지를 대해서 부정하고 아버지 집을 뛰쳐나가는 거예요. 개새끼들이 그래요? 알겠어요? 「예」(369권 68)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그 다음에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 그건 누구든지, 대통령이건 장관이건 농사꾼이건 어떠한 물건이든 해 방권을 허락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천국 나 라에 있어서 자기 본연의 책임을 완수해 가지고 인간과 하나님 앞에 필요치 않은 것이 없다 할 수 있는, 가을이면 가을에 수확을 어디서든지 다 할 수밖에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존재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문난영! 「예.」부처끼리 가게 되면 선생님 대신 어디 가 가지고 한 나라 만드는 것은 문제없지? 응? 다 마찬가지예요. 특정 종이 있을 수 없어요. 조면 조, 차조면 차조 씨가 된다면 차조를 길러내야 되는 거지요. 이름만 가지고 되는 거예요? (369권 73)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아니에요. 해방시대예요. 하나님 왕 권과 직접, 순과 가지의 순이 전부 뭉쳐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순들도 다 왕권을 바라보지요? 만우주의 존재가 전부 다 왕권을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접붙이게 되면 자주국 뭐예요? 「승리권!」 승리권 선포를 하는 거예요, 승리권 선포! 다 허락하는 거예요. 내 것이 없어요. 하늘 것으로, 인류 것으로, 자연 것으로 돌려주는 거예요. 자기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서 작으나 크나 다, 작으면 작은 것대로 자기를 필요로 할 수 있는 존재 앞에는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사람도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영양소처럼 흡수되어야 돼요. (369권 96)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이라는 것은 선생님의 승리권이에요? 자주국 국민, 자주국 그 모든 존재의 승리권이어야 돼요. 자기의 소유한 물건이 대한민국의 최고의 물건이 되기 위해서는 총생축헌납을 국가가 놀라 자빠질 수 있을 정도로 정성 들여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주국 국민의 주류사상의 태도가 총생축헌납을 하는 거예요.(369권 106)
타락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선생님 일대에 정비해야 자주성가! 해봐요. 「자주성가!」 자주성가 했으니 자주국가를 해야 돼요. 그래서 자주국이에요. 자주성가 하는 사람들이 자주 뭐예요? 성 국 아니에요? 자주성국! 축복 중심가정이 자주국, 맞잖아요? (369권 127)
천일국이라는 것이 뭐냐?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걸 말해요. 두 사람이 영원히 서로 주고 주고 영원히 하나되려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소년시대 청년시대, 죽어서도 영원히 하나되려고 하면 영원한 세계는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그래, 승리권시대에는 8단계 과정을 가야 할 책임이 있어요. 자주국이라는 걸 중심삼고 갖추어야 할 8단계를 연결해야, 같은 평면 기준을 중심삼고 대응적인 관계를 대해야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올라가야 할 사다리도 놓아야 되고, 가정 사다리, 종족․민족․국가… 8단계 사다리를 연결시켜야 천일국이 지상에서 천상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개인을 위하는 것은 개인적 천일국 권내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가정이 완성해 가지고 세계로 연결해서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가정을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가정 전부가 같은 목표가 돼 있기 때문에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유치원 때에는 소학교 시대를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부모님이 따라가라 말라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사람이 어렸을 때부터 딱 그런 사상을 집어넣게 된다면 그렇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뿐만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도 가야 돼요. 영원한 세계의 과제입니다. 그래,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8단계 과정에서 한번 막혀 버리면 올라가기 힘들어요. 우주가 다시 전체 조상으로부터 동원돼 가지고 자기를 끌어 주기 전에는 그 길을 넘어서기가 힘든 거예요. 누가 거기의 전체, 부모도 위하고 형님도 위하고 전체 나라도 위할 수 있는 무리들이 있어 가지고 자기를 밀어 줘야, 자기를 당겨 주어야만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지금 그래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어디 간다는 것을 자기가 알아요. 영원한 시대권 내에 들어가는데 일생이라는 것은, 천 사람 만 사람, 과거 사람, 현재 사람, 미래 사람 전부 다 그 승리권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무슨 기준, 8단계의 몇 개 기준을 넘어섰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아무리 선조이더라도 다 같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조직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암만 섭섭하고 암만 자랑해도 안 돼요. 자랑하고 섭섭할 것이 뭐 있어요? 자기의 이미 결정된 자리인데, 천하가 다 내려다보는 자리에서 자랑해 봤자 누가 그걸 높여 주나? 그러나 보다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개인적 시대를 넘고 종족시대를 넘고 이렇게 가다가 이랬으면, 영원히 하늘땅을 위해서 그런 사상을 가지고 살게 되면 저 나라에 갈 때 연결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지상에서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는 길이 막히지 않아요. 그렇게 살지 않으면 가는 길이 막힌다구요. 승리권 시대에는 자기 노력 여하에 차원이 달라져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369권 180-181)
선생님은 지상에 미련이 없어요. 내 일이 다 끝난 다음에는 어영부영 살고 싶은 생각하지 않아요. 어머니가 있어서 그렇지요, 어머니가 있어서. 그래서 어머니가 걸리지 않고 다 갈 수 있는 길을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그렇게 바빠하나, 바빠하나?’ 왜 하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하면 일이 되겠어요? 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아버님이 없으면 누가 어머니를 어떻게 할지 알아요? 천일국을 만들지 않고 자주국 승리권시대를 발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이제 어머니 책임시대가 아니고 여러분의 책임시대예요. 그렇지요?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은 어머니 책임이 아니라 여러분이 해야 할 책임이에요. 그 시대가 왔다구요. 남북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에 맡기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와 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교와 구교, 세계적 종파를 하나 만드는 일을 내가 이제 했다구요. 남미와 북미, 신교와 구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것이 드러난 공식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은 김정일도 아니 고 여기 누구도 아니고 문 총재라는 것은 저쪽에서도 알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예.」그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여러분이 나라를 못 찾으면 어떻게 돼요? 아벨이 뭐예요, 아벨이? 가인을 찾아 세워야 아벨이 되지요? 나라도 못 찾지 않았어요? 통반격파를 내가 3차까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을 들었으면 벌써 다 끝났어요. (369권 202-203)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 시대!」 그게 뭐예요? 이제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없고 선생이 없더라도…. 기도가 뭐 예요? 축복 뭐예요? 「중심가정!」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 가는 길 앞에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다 있는데, 이것을 잃어버려 가지고 8단계의 고개를 만들어 끌어 넘기고 막아서 수천만 년을 소모시켜서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그 자유 환경을 바라보면서 눈을 감고 졸 수 있어요? 코를 막고 살 수 있어요? 입을 막고 살 수 있어요? 귀를 막고 살 수 있어요? 이렇게 비참한 환경이 자기 주변을 감돌고 있는데, 거기에 무심한 녀석은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요. 안 죽으면 죽여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모든 악당들을 잊어버리기 위한 기간이었지만,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가르쳐 준 내용을 못 한 것을 간섭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칼질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귀가 안 들리면 수술해야 되고, 코도 째고, 입도 꿰매 버리고, 귀도 터 버리고, 손도 잘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는 상벌을 중심삼고 상 받을 수 있는 길로 채찍을 들고 냅다 몰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찾아오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뭘 했다고 찾아와요? ‘말씀이 있습니다.’ 보고 보고를 듣지 않아도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 독자적으로 하라구요. 대한민국도 못 한 것이 있으면, 내가 수고한 모든 공적이 여러분에 게 열매 못 맺게 될 때는 여러분을 탓하지 민족을 탓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가족에 있어서 부잣집에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가족 교육을 잘못해서 자기 일가의 전통을 세우지 못하게 되면, 나라가 망하기 전에 자기 일족이 망하는 것을 알아요? 나라가 살기 위해서는 일족을 구하고 일국을 구해 줘야만 돼요. 그래야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천리 이치가 그래요. (369권 240)
자주국 승리권 할 때는 8단계예요.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종족적인 승리권,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승리권이에요. 그건 여러분의 노력에 의해서, 그 가정이 얼마만큼 하늘의 해방적 기반을 이루기 위한 요구의 목적 앞에 대응해서 실적을 가져서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이 다 같지를 않아요. 이제는 천태만상으로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서 있는 자리가 달라질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도 필요 없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대회도…. 이제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을 만들어야 되고, 72가정을, 120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만들었던 그것을 중심삼고 상대적 권한을 국가적 기준을 움직일 수 있게끔 재차 편성해야 돼요. 그래서 이게 하나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모님을 중심삼은 것이 주체라면 여러분 나라 나라, 김 씨면 김 씨, 성씨끼리 합해 가지고 편성을 해야 돼요. 국가를 대표한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열 두 고개를 넘어서 해방적 천국을 완성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여러분의 나라를 해방시키기 위한 김 씨면 김 씨를 넘어 가지고 아내가 박 씨면 박 씨도 연결해서 나라 나라를 추어 올라가 가지고 전체 나라가 선생님이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수를 맞춰 가지고 해방 국가로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369권 283)
자기들은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 그 패권은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뒷동산으로 물러가야 돼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을 바라보지를 못해요. 가 가지고 돌아서 있어야 돼요. 지상에서 살던 딱 그 자리만큼 가는 거예요. 천상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지상의 천국생활을 그리워하고 마음으로
그것은 천년 만년 변함이 없다 하고 가야만 저나라에 가서 끼여 가지 고 발전할 수 있는 문이 열리지, 그렇지 않으면 문이 닫혀요. 여러분이 문을 열 수 있어요?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2세들을 여기 앞에 세울 게 뭐야?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이번 선생님의 생일이 끝난 그 다음날부터는 자기 일족을 축복가정으로 만들기 위해서 소탕하는 거예요. 아비로부터 어미로부터! 여러분 2세가 축복받았으면 여러분의 새끼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 친척까지 불러서 생일날에 오거든 축복받게끔 해야 돼요. 싹쓸이! 강제로 해서라도 축복받으면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열매를 맺고 안 맺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나무 동산에 심어 주면 열매를 안 맺더라도 장래에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면 그 동산 가운데 참감람나무로서 두어두는 거예요. 안 되면 잘라 버려요. 실적이 없으면 안 되겠어요. 축복 2세로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성공했어요? 어디 하나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없어요, 영계로 보면. (369권 296)
3대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과거․현재․미래, 구약 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성약시대도 끝났어요. 해방시대를 맞이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알겠어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승리권시대니 해방시대예요. 자기 일을 해야만 넘어가는 거예요. 실적이 있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근원 되어 가지고 동하는 세계는 하늘이 싫어해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청년시대, 결혼시대, 어머니시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까지 8단계예요. 8단계를 하나님이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복중시대의 하나님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버지가 2세라고 했는데, 복중에 있을 때 하나님이 사랑해 봤어요? 이 쌍간나 자식들! 해봤다고 봐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복중에 있는 아들딸을 그리워하고 ‘아비 의 말을 잘 들어라.’ 해서 교육하고, 움직인다고 해서 둘이 야단하듯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복중에 태어난 3대권 손자를 가져 봤느냐? 못 가져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사탄이 거기에 우거한 사실, 여러분을 통해서 찾으려고 했는데,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마음 자세가 되고 그런 몸뚱이가 돼요? 똥구더기 같은 모양의 탈을 쓰고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응, 2세? 「예.」 자기 어미 아비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는 녀석들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앉아 있다는 거예요. 여기는 아무나 와서 앉게 안 되어 있어요. 4대 성인도 못 앉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제는 4대 성인의 집도 사주고 그런 때가 왔어요. (369권 301)
주체국 승리 해방권시대 자,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예!」 왜, 어째서? 첫째는 하나님 앞에 효자 되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하라구요, 박수. (박수) 둘째는 하나님 앞에 충신 되기 위한 거예요. 박수 하라구요. (박수) 셋째는 하나님 앞에 공자, 석가, 마호메트보다 낫기 위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성인이 되기 위한 거예요. (박수) 넷째는 성자 되기 위한 것이다! (박수) 다섯째는 자주국, 자기 스스로 독립한 나라를 중심삼은 승리권, 승리예요. 어디든지 개인 승리, 가정 승리… 8단계 승리권 해방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국 승리 해방권시대’ 를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 라고 해도 괜찮아요, 승리권은 해방된 것을 말하기 때문에.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누구나 하나님의 상속을 다 해줄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들어왔어요, 지옥이나 천상이나, 영계나 지상이나. 그거 알겠어요? 믿지 못할 얘기인데 크게 믿고 크게 행동하면 큰 복을 받을 것이고, 작게 하면 거기에 대해서 비참한 8단계의 어느 레벨에 갈 것이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아이구, 문 총재가 청평에서 그렇게 간곡히 땀을 흘리면서 얘기했었는데, 우리를 다 좋은 데 가게 하고 상속해 준다고 했다.’ 하겠지만,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의 어느 기준에 머무르느냐 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하기에 달려 있어요. 아시겠어요? 알겠어 요? 「예.」(박수) 문 총재가 하나님을 모시는, 왕을 모시는 왕자의 자리에 갔다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도 8단계의 승리권을 연결시키는 사다리가 있어요.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종족적인 승리권의 사다리가 있어요. 통일교회를 알면 반드시 사다리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돼 있어요. 올라가는 게 달라요. 빨리 올라가려면 두 다리를 타고 넘어가야 돼요. 점핑하려면 한번 틀고 네 다리에다 휘익 해서 한꺼번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도 다리가 안 부러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가던 것이 엘리베이터를 놓아 가지고 한꺼번에 스위치만 삑 누르면 호르륵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앉으신 왕좌 아래에 올라가서 ‘아버지, 나 왔소.’ 하면, 왕좌에 있던 아버지가 ‘이야, 너 왔니? 점심 때 됐으니 점심 먹자.’ 하고 식당에 붙들고 가 가지고 ‘역사시대에 승리한 너, 잘 했다.’ 하는 칭찬을 받으면서 점심도 얻어먹고 같이 살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것이 문 총재의 간곡한 소원이었느니라! 「아멘!」(박수) 문 총재는 효자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았고, 충신․성인․성자가 어 떻게 되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승리권을 이뤄 해방해 가지고 자유권시대까지 만들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가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면 십 층, 백 층의 왕좌에 있던 하나님이 그 단계를 잊어버리고 날아 내려와서 문 총재를 붙들고 고맙고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만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370권 92-93)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아시겠어요? 성약시대에 하나 돼 가지고 해방시대를 맞이해야 돼요, 해방시대. 해방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국이 비로소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서 맨 나중에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입니다. 승리권이나 해방시대나 마찬가지인데, 승리권이라는 것은 8단계, 해방이라는 것은 이 8단계 전부를 말하는 거예요. 승리권은 단계 단계가 있지만 해방권 하게 되면 1단계에서 8단계까지 지상에서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승리권 해방시대입니다. 승리권시대는 8단계 기준에 있지만, 해방시대라는 것은 승리권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행차할 수 있는 특권적 상속의 주인이 돼 가지고 만민을 상속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370권 139)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 승리 권! 원래는 승리권 하게 되면 8단계 차원이 있어요. 그 승리권을 이뤄야 해방이 벌어져요. 원래는 승리권 해방시대라는 거예요.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으로서 탕감복귀시대는 지나가요. 이제는 천일국의 법을 중심삼고,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천국 구조적인 평형을 이뤄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옛날과 달라지는 거예요. 가정이 천국의 출발이니만큼 가정을 중심삼고 재정비하는 것입니다. 36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4억쌍까지 축복한 모든 가정들이 천상에 서 하나되어 가지고 천일국을 세우는, 왕권 수립의 기반이 되어 가지고 천일국을 편성했으니만큼 그 나라의 치리법을 지상에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370권 149)
말 안 듣다가 탄식을 하고 뻗어 가지고 ‘세상에, 이럴 줄 몰랐다.’ 할 거예요. 이럴 줄 몰랐다 하는 일이 생겨야 돼요. 여러분 마음대로 될 것 같아요? 자기들 생각대로 안 된다구요. 선생님 마음대로 안 돼요. 하나님의 생각 대로 모든 것이 받들어 줘야 되는 거지요. 말씀을 실체보다 몇 십 배 그리워하기 전에는 못 찾아와 임자네들이 뭐 하나님 왕권 수립을 믿었어요? 천일국을 믿었어요? 무슨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가 왔다는 것을 믿었어요? 눈 껌벅껌벅하고 말이에요. 그래,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영계에 맞추기 위한 교육이지, 세상에 맞추기 위한 교육이 아 니에요. 여기에 어긋나면 갈 길을 못 가요. 어미 아비가 잘못 가르쳐 줬다고 하더라도 나 책임 안 져요. 알겠어요? 여러분 아들딸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축복 중심가정은 선생님 대신 가정 아니에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수많은 낙원이 생겨요. 수많은 지옥이 생겨요. 타락해서 일방통행이에요. 믿는 패들이 별의별 패가 다 있잖아요? 자기들이 전통적 통일교인이라고 하잖아요? 자기 중심삼은 형태의 통일교회 형태가 다른 갈래, 교파가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 루어졌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세상에서 대해 주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에게 교육도 안 해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방향만 잡게 되면 교육도 필요 없어요. 수련도 내가 관여 안 하려고 그래요. 내버려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기 전에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실체를 부정한 녀석들이 말씀을 실체보다 몇 십 배 그리워하기 전에는 못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걸 훈독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입니다.」「진짜입니다.」 진짜야? 「진짜가 되려고 합니다.」 뭐야? 진짜가 되려니까 가짜지! (웃음) 앉아 가지고 입을 여는 그것이 입이야? 혓발을 빼 버리고 아가리를 째 버려야지. 문 선생 해먹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전체가 내 손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371권 205-206)
선생님이 자주국을 찾아가려면 이제 가정을 수습해야지요. 여러분 갈 길, 사망권을 전부 터 놓았어요. 천사장 입장의 축복 36가정의 누구 누구 집에 선생님의 아들까지도 다 맡겼더랬다구요. 이것들 전부 다 자기들이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생각했지 선생 님 아들은 꿈에나 생각했어요? 그래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평하기 나 했지요. 여러분 아들딸은 지옥 가지만 선생님 아들딸은 지옥 안 가요. 지옥 가더라도 언제든지 끌어낼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탕감 고개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걸 대신 흥진 군에게 탕감의 짐을 씌우고 있어요. 네 아기가 영계에 가 있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부끄러워해야 돼요. 선생님보다 여러분이 더 문제예요. 그렇지요? 선생님 아들딸은 천사장이 교육해야지요? 그것 거짓말이에요? 내가 한 시간이라도 아들딸을 데려다 교육해 보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요즘에 국진이하고 아이들이 ‘어머니 아버지랑 이렇게 점심을 같이 먹는다.’ 하면서 ‘이런 시간이 없었다. 또다시 하자.’ 할 때, 내가 아주 기가 막혔어요. 정성 들여서 부모님을 모실 사람을 이렇게 내가 발길로 차 버리고, 내가 모셔 주는 이것들은 다 도적놈들이에요. 우리 아들딸이 ‘너희들 36가정이 뭐냐?’ 하면서 선생님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다 미워해요. 그놈의 자식들이 자기 길을 막는다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위한 무엇이 있나? 선생님을 찾아오게 될 때는 아들딸부터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자기 아들딸이 있고 선생님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이 굶어 죽을까 봐 선생님 아들딸은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패들 아니에요? 어드래? 주인 없이 벌판에 내버려졌어요. 요즘에 내가 생각할 때 참 불쌍해요. 요전에 내가 남미에 데려가면서, 차 태우고 비행기 태우고 앞에 세우고 가면서 내가 눈물을 흘렸다구요. 자식을 사랑하지 못한 부모가 부모예요? 그러니까 외도한 셈이지요. 가정을 망치고, 일족을 망치고, 나라를 망쳤어요. 그 대신 가정을 세우고, 일족을 세우고,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가는데, 지금 나라를 생각하고 있어요? 생각하나, 안 하나? 자꾸 욕이 나가려고 해요. 솔직한 고백이에요. 이제는 더 바라지도 않고 있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안 하면 이방 사람들을 불러다가 교육할 거라구요. 그리고 평화대사들을 여러분 앞에 세울 거라구요. 때려 몰아,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가 뭘 했어? 50년이야, 한국에서? 이 많은 사람들이 교육하고도 남았을 텐데.’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자기들이 생각할 때, 뜻을 염려하는 것도 다 말만 그랬지만, 뜻길을 개척하는 것은 선생님에게 맡기고 자기들은 무엇을 했나? 따라오는데도 선생님에게 짐이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371권 212-213)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영계나 육계가 이제 한 길로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에 영향을 줘야지, 영계의 지배를 받게 안 돼 있다구요. 또 영계의 사령관이 누구냐 하면 흥진군이에요. 흥진군이 영계의 사령관이에요. 옛날 예수님 시대와 딱 반대라구요. 하나님 자리에 부모님이 있고, 예수님은 영계에 가 가지고 현재 부모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이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로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에 와 가지고 하늘을 대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입장에서가 아니라, 부자지관계의 일체권에서 자주적 승리의 패권을 향해서 전진해야 할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선언해 줘야 돼요. 선언을 하는데 누가 해줘야 되느냐 하면, 여기 책임자가 할 것도 아니고, 청평에서 할 것도 아니에요. 전체의 책임은 하나님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탁해서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그러한 행차의 개문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부터는 기독교면 기독교,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 천주교가 웬 말이고 신교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사탄이 여기에 결렬적인 환경을 타고 들어와 가지고 기독교를 망치기 위한 것이에요. 이래서 종교전쟁 같은 역사적 비극을 남긴 거예요. 얼마나 피를 많이 봤어요?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신교 구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또 종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예수가 가르친 것이 종파, 분파를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하나 만들려고 했던 것인데, 사탄의 반항을 받아 가지고 분파를 만들어서 사탄이 분별시켜 가지고 격리하려는 그 전략에 말려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하나로 수습해서 통일하기 위해서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통일권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구교 신교의 분파가 되어 있는 것은 앞으로 (영계의) 교황들을 작달을 하든가 신교의 노회장들을 작달을 하든가 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 만들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영계의 사실을 지금까지 다 몰라요.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몰랐다구요. 만물을 창조한 절대자의 입장에서 그저 그렇게 인간과 관계를 하지 못하고 인연도 갖지 못하고, 언제나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그런 하나님으로 알았다구요. 그 하나님이 우리 부모가 됐다는 사실! 언제나 같이 계셔야 할, 같이 모셔야 할 사실을 비로소 처음 알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가르쳐 줬느냐? 참부모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참부모의 뜻을 이 땅 위에서 완전히 해결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자주국의 모든 전부가 승리한 자리에서 해방권을 갖출 수 있고, 너나할것없이 제재없이 자유의 사랑권을 지키는 데 있어서 공통적인 면의 참석권을 부여해야 되는 거예요. 동거권․동참권․상속권을 부여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의 천국에 들어가서 공동적인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새로운 천국이념이 정착해 가지고 출발할 수 있게끔 선언해 줘야 할 것이 참부모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최후의 종착점에 서 가지고 평등한 자리에서 재출발을 하는데, 하늘나라의 자주국 앞에 승리권―8단계예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의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 구요. 전부 다 같이 간다고 해서 같은 자리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8단계의 비준을 달리해 가지고 자기 실적 기준에 따라서 저나라에 가면 머무르는 자리가 달라지는 거예요. (371권 250-252)
이제는 자주국 승리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해 돋는 동쪽은 북쪽과 남쪽을 품고 서쪽을 품어야 돼요. 서쪽은 반사시대라구요. 북쪽과 남쪽은 서쪽을 품는 데 있어서 빛깔을 반사해 줘 가지고 서쪽에 3면이 모일 수 있게끔 해서 품게 되는 거라구요. 삼대상목적을 실 현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나? 「예.」
또 서쪽 자체가, 서양이 세계를 지배하려면 남쪽 나라와 북쪽 나라를 품고 동양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요즘에 미국의 정책이 아시아를 위주하게 되면 서구라든가 남미라든가 다 따 버리는데, 아니에요. 품고 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는 데에 중심을 세워야만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이제는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람하고 할 수 없어요. 동쪽에서 서쪽을 좋아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극이에요, 극! 해가 돋는 곳은 동쪽이기 때문에 서쪽은 아무것도 없어요. 반사체예요. 그러니 반사체가 완전히 자기 자체의 정체를 동일하게 갖추지 않으면 안 돼요. 거울이 우글쭈글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글쭈글한 것이 바로 서야 되고, 바로 서게 잡아 주는 것은 뭐냐? 동쪽 앞에 바로 설 수 있기 위해서는 북쪽이 잡아 줘야 되고, 남쪽이 붙들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반사되는 것이 일체 되어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북쪽을 두고 보면 북쪽도 서쪽과 동쪽을 품고 남쪽과 하나되고, 남쪽도 서쪽과 동쪽을 품고 북쪽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 기반을 완성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예.」(372권 37)
자주국 승리권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자주적으로 8단계를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라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완전 부정하고, 자체 주관권을 완전히 부정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 자 행세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이 인도하게 되면 어디로 인 도하겠다는 거예요. 남자면 남자가 여자 행세를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남자가 여자 노릇을 하고, 여자가 남자 노릇을 한다면 얼마나 부정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대통령이 종보다 더한 아래에 내려가야 되고, 종의 종의 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개인주의는 완전히 사탄의 왕권입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절대 위할 수 있는 이 천하 앞에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이건 사탄이 완전히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전부 다 왕자 같아요. ‘제일이다. 날 위해라.’ 내가 이런 사상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만들어 놨다구요. 여러분도 잘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80도 반대로 가야 됩니다. 요사스런 세상에 180도 반대로 가야만 지옥에서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어요. (372권 65)
이제 원일 세계, 원일 통일세계 시대예요. 그럴 때가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런 시대가 천일국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전부 다 쫓아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무슨 뭐 부모님에게 달려 사는 것보다, 자기가 자립할 수 있으면 전부 쫓아내 가지고 자기 일족에 가 가지고 허물을 벗는 놀음을 시켜야 돼요, 허물 벗는 놀음. 뱀이 허물을 벗지요? 뱀 가운데 제일 무서운 뱀이 뭐예요? 「살모사입니다.」 살모사 가운데 제일 무서운 것이 뭐예요? 코브라예요. 코브라는 8미터짜리가 있는데, 호랑이 같은 것도 눈에 쏘이면 눈이 상한다구요. 그 코브라가 일년에 다섯 번 꺼풀을 벗는 거예요. 그래야 빨리 큰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으면 크지를 못한다고 그럽니다.」 전부 다 열 여덟 번인가 해야 다 큰다는 거예요. 그래, 벗어나야 돼요. (372권 107)
타락세계는 본연의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본연의 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은 역사를 만들기 위한 것 그거 쓰라구, 거기에. 「예.」 ‘천일국(天一國)’ 쓰라구, 천일국. (칠판 앞으로 가셔서 판서하심) 주체국(主體國), 그 다음 뭐라구요? 승리권! 「처음에는 자주국 승리권이라고 하셨습니다.」 자주국, 주체국이나 마찬가지예요.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하셨습니다.」 승리권이 해방과 마 찬가지예요. 해방시대! 일, 이, 그 다음에 뭐예요? 원일 통일시대! 지금 이때가 왔다구요. 천일국이란 뭐냐 하면,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 둘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미네랄 월드(mineral world; 광물세계)의 분자도 양이온 음이온, 식물세계도 수놈 암놈,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전부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이에요. 그래, 둘이에요. 천일(天一), 두 사람, 둘이 하나되는 곳이 천국(天國)입니다. (372권 121)
미국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유피아이(UPI) 통신사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뭘 하려고 만든 거예요? 원일 통일시대가 왔다 자, 천일국(天一國), 그 다음엔 자주국(自主國)인데, 천일국을 만들게 되면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세 번째는 원일(元一) 통일시대입니다. 에센스 오리진(essence origin), 그런 뜻이라구요. 그래서 기독교 목사들이 전부 축복받아 가지고, 미국 정부와 유엔(UN)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축복해라, 축복!’ 하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통일천하가 되는 거라구요. (372권 124)
‘천일국!’ 해봐요.「천일국!」이건 원어로 해야 돼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영계에 가도 천일국이라고 해요. 원일 통일시대! 이게 근본 세계예요, 타락이 없었던 근본 세계. 그때가 왔다구요. 이제 때가 됐다구요. 이제는 여기에 수많은 나라 사람들이 다 모여 있지만, 여러분의 나라, 본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여기 미국에 와 있지만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그 조상을 찾아가게 되면 외국에서 온 거예요. 자기 조국을 찾아야 돼요. 그래서 오리지널 랭귀지, 오리지널 베이스가 있어야 하늘나라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서양이 아무리 큰소리해도 동양을 따라가야 돼요. 미국 사람이 아무 리 해도 중국 사람을 못 당해요. 왜? (웃음) 얼마나 몇 천년 동안 훈련되어 있는지 몰라요, 몇 천년 동안. 사흘만 되면 미국 사람은 밑창이 다 드러나요. (웃음) 그러나 동양 사람은 몰라요. 레버런 문도 몰라요. 50년이 지나도 몰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몇 천년 역사를 지내 온 하나님과 같은 거예요. 지금도 여러분이 10년 후에 가도 그때도 배우고, 몇 십년 후에도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거예요. (박수) (372권 125)
어저께 모이는데도 오색인종이 전부 다 같이 모였는데, 형제예요. 하나님의 직접, 3대권의 형제라는 거예요. 그 가운데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아요. 그 나라가 없어요. 그 나라를 위해서 그 사이에 들어가야 종단을 넘어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종문제가 문제 안 되고, 전통문제가 문제 안 돼요. 자기 나라 민족 이상 오색인종이 모여서 하나님의 가정에 들어가서 형제의 자리에 서 있으니 어떠한 전통의 나라보다도, 어떤 사상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이 되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비로소 초국가, 초민족, 초정치,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권 통일적 환경이 벌어져요.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생활적으로 안 하면 안 될 수 있는 환경에 왔어요. 안 하면 안 돼요.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과 자주국 승리권, 주체국 승리권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주국 승리권, 또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자주국 승리권이라는 것은 주체국 승리권이에요. 하나님이 본래의 중심인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그 해방시대가 됐으니 원일, 근본 되는 통일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렇게 결론짓는 거예요. 아무리 세상에 날고 뛰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갈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말래도 이제는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훈독회 하는 내용을 가르치기만 해도 자동적으로 세계는 소화되어 가지고, 씨를 심으면 자꾸 퍼져 가지고 푸른 동산이 되고, 그 씨가 좋으니 동산의 나무가 좋으면 좋을수록 인류문화 역사에 공헌이 크기 때문에, 그 나무를 잘라다가 자기가 집을 짓고 생활의 방편 도구로 활용하기 때문에 인류문화가 불가피한 일체권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환경과 그러한 사상이 통일천하를 하는 것은 자동적 결론이 되는 거예요. (372권 285-286)
3만쌍, 36만쌍, 360만쌍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세계로 분수령을 넘어와 가지고 360만쌍, 3천9백만쌍에서부터, 4천만쌍 여기서부터 수평이 되는 거예요. 사탄을 분립해 따 버림으로 말미암아 자주국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사탄 혈통 단절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절대주의시대로 넘어가 가지고 통일천하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시대라구요. 열 두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전부 정착하는 거예요. 360만쌍 가정이 정착이에요. 그래, 우리 부모님들이라든가 그들을 청평 역사로 축복해 준 것도 36만쌍 축복하기 전날 새벽에 식을 해준 거예요. 연결시켜야 돼요. 소 생․장성, 세계화 장성시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돼요. 연 결시켜 가지고 360만쌍, 초국가적 정상까지 넘어가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간 사람들은 돌아올 수 없어요. 영계와 육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해야만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 자기가 잘못되더라도 천상 최고의 하나님을 모시는 영계, 천국과 낙원과 지옥과 같은 형태가 통일교회 내에 다시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적 천국, 가정적 낙원, 가정적 지옥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지옥을 사탄이 주관 못 해요. 사탄은 끌어가 가지고 닻줄을 부두에 영원히 매어 두는 거와 같이 매어 놓았지만, 여기는 다시 자기 조상과 주변의 형제들,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끌어올려 주면 빨리 복귀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하늘땅에 특사가 벌어질 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준화 시대에 동거, 동등할 수 있는 수평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가족 천주시대를 맞아 부모의 자리에 천지부모가 즉위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해방시대로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372권 323)
예수님의 열 두 제자는 예수님의 상대적 존재이니만큼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형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민족이 돼요. 가정은 민족을 따라가는 주류요, 민족은 국가를 따라가고, 국가는 세계로서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통일의 세계가 천일국 세계예요. 천일국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면, 자주국 승리 뭐라구요?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천일국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주국이에요. 자주국이란 말은 괄호해 가지고 주체국이라고 해도 돼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다 이거예요. 해방이에요. 완전히 해방되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일 통일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일이에요. 본래부터 근원이 하나예요, 하나. 근원이 하나인 세계라구요. 이렇게 3단계를 거쳐 넘어가 총 정비할 때가 됐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기도해야 돼요. 교파가 많이 필요 없다구요. 종교가 많이 필요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다 생겨났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올 때는 타락하지 않은 하나의 종교, 하나의 나라, 하나의 뜻, 하나의 출발 기지를 갖춰 가지고, 방향도 마찬가지고 목적도 마찬가지로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미국이니 선진국이니 후진국이니 없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가 2대예요. 아담 해와는 타락해서 없어졌다구요. 원래는 하나님이 1대가 되고, 아담 해와 가정이 2대 가정이 돼야 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복귀노정에 그 가정으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가정을 찾아서 갖다 맞춰 가지고, 이렇게 시계 방향의 반대로 돌아가다가 여기 와서는 바로 돌아가야 돼요. 다른 세상이 된다구요. 세상을 다 끊어 버리고, 복잡한 모든 전부는 다 없어지고 완전히 하나의 주류적 하나님을 모신 가정이상 확대 형제주의시대로 넘어가는 것이다! 아멘! (373권 10)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직접 쫓아내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들은 나라를 중심삼고 법적으로 치리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부자지관계나 부부관계나 형제관계가 안 통한다구요. 천리원칙을 전부 밝혀 가지고 천리대도의 주류 행로를 개척해 줘야만 천리대도의 목적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지상․천상천국 나라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이뤄 가지고 원일 통일세계로 넘어간다! 아멘이에요. 전부 다 기록될 거라구요. (373권 319)
하나님 즉위식을 해 놓고 지금까지 천일국 선포,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선포했다구요. 자주국이라는 것은 주체국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주체국이 되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인데, 승리권 해방이기 때문에 자주국이요, 주체 국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일, 하나의 근본, 에키스와 마찬가지예요. 원일이니까 ‘통일’ 자를 붙여야 돼요. 통일시대예요. ‘통일’을 집어넣어야 돼요. 원일시대라는 것은 본래의 시대인데, 이게 타락했으니 되돌아가 가지고 접붙여서 원일 통일시대 귀결, 다 끝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뭘 하느냐? 모든 만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쌍쌍제도로 지어져 있기 때문에 2수가 필요해요, 2수. 그래서 2000년을 넘어서면서 3천년을 시작해 가지고 천일국 2년이에요. 천일국 2년, 그 다음은 2002년이에요. 그래서 2002년 2월 22일, 그 다음에는 22시 22분 22초 해서 열 두 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12수를 맞춘 것입니다. 12수는 삼대상목적,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1대 2대 3대를 중심삼은 것이 여섯인데, 여섯을 몸․마음으로 나누면 12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천지창조의 근원수가 돼요. 4수, 삼 사 십이(3*4=12) 열 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기준도 열 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373권 321-322)
3만쌍, 36만쌍, 360만쌍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세계로 분수령을 넘어와 가지고 360만쌍, 3천9백만쌍에서부터, 4천만쌍 여기서부터 수평이 되는 거예요. 사탄을 분립해 따버림으로 말미암아 자주국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사탄 혈통 단절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절대주의시대로 넘어가 가지고 통일천하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시대라구요. 열 두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전부 정착하는 거예요. 360만쌍 가정이 정착이에요. 그래, 우리 부모님들이라든가 그들을 청평 역사로 축복해 준 것도 36만쌍 축복하기 전날 새벽에 식을 해준 거예요. 연결시켜야 돼요. 소생․장성, 세계화 장성시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시켜 가지고 360만쌍, 초국가적 정상까지 넘어가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간 사람들은 돌아올 수 없어요. 영계와 육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해야만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 자기가 잘못되더라도 천상 최고의 하나님을 모시는 영계, 천국과 낙원과 지옥과 같은 형태가 통일교회 내에 다시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적 천국, 가정적 낙원, 가정적 지옥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지옥을 사탄이 주관 못 해요. 사탄은 끌어가 가지고 닻줄을 부두에 영원히 매어두는 거와 같이 매어 놓았지만, 여기는 다시 자기 조상과 주변의 형제들,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끌어올려 주면 빨리 복귀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하늘땅에 특사가 벌어질 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준화 시대에 동거, 동등할 수 있는 수평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가족 천주시대를 맞아 부모의 자리에 천지부모가 즉위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해방시대로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373권 321-322)
자주국이라는 것은 주체국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본연의 이상적인 주체국이 생기는 거예요. 주체국 해방시대예요. 주체국 해방시대가 됐으니 그 다음에 자리잡은 것 아니에요? 맨 뿌리에 들어가서 원일이에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근본에 있어서 삼위기대예요. 이번에 내가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은 3대권 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가 2대고, 축복가정이 3대권이에요.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일 기준에서 통일해야 돼요. 그러면 그 가운데는 자기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적이고, 아담 해와 참부모가 절대적이고, 자기 절대권 내에서 하나님은 영적인 부모로서, 참부모는 지상의 부모로서 절대 두 세계의 부모,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만 제3차 아담가정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권이에요. 1대 2대, 2대가 참부모고 여러분은 3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나라가 있어요? 민족이 있어요? 없어요. 원일, 근본 되는 원일이에요. 원일 통일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해설을 하더라도 다 들어맞아요. 마지막이라구요. 다 선포했다구요. (374권 180-181)
성약시대는 완성이니 축복받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서 하나님을 중심 삼아 가지고 1대, 2대, 3대권 내로 들어가게 되면 성약시대가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해방시대예요. 해방시대는 무슨 해방이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이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찾고 사랑의 아들딸을 가지고 사랑의 나라와 사랑의 세계에서 사는 거예요. 해방세계예요. 소생․장성․완성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이 같이 사니 해방이에요. 해방시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해방 시대를 말 안 해도 승리권 자체가 개인 승리권, 개인의 해방… 8단계의 승리권이에요. 그 권 가운데서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 거예요. 그 다음에 원일 뭐라구요? 「통일시대!」돌아가서 맞춰야 돼요. 누가 맞춰야 돼요? 영계가 맞추고 천리가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맞춰야 돼요. 싫든 좋든 살고 싶거든 생명이 극한에 처하더라도 살아 서 극한 환경을 넘어서서 맞춰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원일 뭐라구요? 「통일시대!」통일을 누가 해야 돼요? 부모님이 하나, 여러분이 해야 되나?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해야 돼요. 부모님이 안 해줘요. 부모님은 부모님의 가정을 갖고 나라를 거느려 가야지요? 이제는 그 본 전통이 없으면 모르지만 다 있어요. 개인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완성,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다 알아요. 모른다는 말을 못 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 길까지 넘어왔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부모님이 선포한 모든 기념일을 자기 일족이 축하해서 일족을 중심삼고 해방 선포를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부모님이 닦아 놓은 고속도로에 여러분 일족의 물이 같이 흐를 수 없어요. 지류가 되어 다 같이 흘러 나갈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나라의 늪과 같이 되는 거예요. 나라의 늪과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찾아지는 거예요. 세계가 아니에요. 그래서 해방시대라고 한 거예요. 거기에 승리권 해방시대! 그러면 완전히 과거 현재 다 깨끗이 정리되는… 그래서 지상에서 영계를 바로잡아 줘야 돼요. 알겠나? 자기 이상가정과 종족과 국가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연결해서 선생님이 닦아 놓은 그 도리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기어가 물려 나가야 돼요. 조그마한 기어 장치 하나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공장의 수많은 기어로 연결된 것이 이것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재까닥 재까닥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기어 발이 세 개만 떨어지면 헛돌아요. 날아간다구요. 세 개만 떨어지면 미끄러진다 구요. 그것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특별나신 국진님
이제는 선생님을 부르지 말라구요. 부를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몸뚱이가 마음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돼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고 그랬지요? 「예.」스승보다 앞서 있다고 그랬지요? 「예.」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고 그랬지요? 「예.」 자기 양심이 스승 중에 스승이요, 선생 중에 선생이요, 하나님 중에 하나님이에요.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는 것도 다 가르쳐 줬어요. 참부모 자리는 뭐예요? 자기 일족을 자기가 낳은 직계 아들보다도 더 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일족이 없고 나라가 없다구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세상에! 우리 아들들이 아버지가 통일교회의 아버지라는 사람이지, 우리 아무개의 아버지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376권 27-28)
왕권 즉위식을 하고 천일국을 선포하고 그 다음에 자주국 승리권을 선포했어요. 자주국이라 했지만 주체국이에요. 하나님과 이 우주의 주체국이에요. 자주국은 개별적인 개성을 중심삼고 자유를 주장할 수 있고 해방적 기준에서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국이라고 했지만, 그건 주체국이에요. 본래 하늘의 창조 전이나 창조 이후나 영원히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라구요. 그걸 했으니 원일로 돌아가요. 원일 통일세계로 돌아가는데, 원래는 돌아갈 수 없어요. 탕감복귀와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천지가 전부 다 탄식권 내에서 해방적인 한 날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 완성과 더불어 참부모의 완성에 일치 될 수 있는 기준에서 해결되었기 때문에 원일 통일입니다. (376권 43)
자주국이라는 것은 여러분 개별 개별의 자주국이지만 하늘땅이 하나됐기 때문에 주체국이 돼요. 자주국 해방시대가 주체국 해방시대예요. 해방세계가 됐기 때문에 본연의 나라에 돌아가서 우리들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창조이상으로 우리가 하는 거예요. 원일 통일세계, 근본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통일세계는 우리가 갖다 맞추게 돼 있지, 하나님이 맞춰 주게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원일 통일세계로 끝나는 거예요. 왕국 전통을 전수시킬 수 있는
어머니 책임을 해와국가가 해야
그거 다 발표했어요. 알겠나? 내가 어머니하고도 그런 서약을 했어요. 이런 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갈 길을 가 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결심을 해 가지고 원일국 백성으로 서 왕궁에서 효자 효녀의 명분을 가지고 살아가는 세계에 왕국적 전통을 전수시킬 수 있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해와의 나라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대신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선생님 앞에 훌륭한 아내가 돼야 되고, 훌륭한 어머니가 돼야 된다는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한 사람으로 취급해요. 어머니하고 한 사람 취급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언니의 자리에 있고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에 있는데, 지금까지 복귀했기 때문에, 언니가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어머님 명령을, 부모님 말을 절대복종하고 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직할 혈통으로서 권속이 돼 가지고 영원․불변 하늘나라의 왕자 후손이 돼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어머니 분신! 훌륭한 아내, 훌륭한?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가 일본 사람만이 아니에요. (376권 321)
근본 복귀를 하려면 뭐예요? 지금 천일국, 그 다음에 뭐라구요? 자주국이에요. 자주국인 동시에 주체국이라 해도 된다는 거예요.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말했는데,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니까 주체국 천국시대다 이거예요. 자주국이라는 건 모든 만물, 인간, 수많은 국가가 따로 되어 있으니 자주국이 되지만, 그건 주체국이에요. 하 나님을 모시고 세계가 하나된 주체국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천일국이라는 것은 주체국 해방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원일 통일시대입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 통일시대예요. 다시 내가 맞춰야 돼요. 통일해야 돼요. 하나님이 통일해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가 가서 맞춰야 됩니다. 마라톤 대회에 나가 가지고 챔피언이 돼야 맞추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것이 공식적으로 나와 있어요. 막연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다 끝난 거예요. 내가 옛날에 사냥하던 시대의 산천을 돌봐야 되겠고 바다 해양시대, 그 다음에 돌아다니며 전도하면서 고생하던 시대, 그걸 전부 다 훈독회 하면서 맞춰 가면서 다 정리해 놓고 가야 돼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378권 164)
근본 복귀를 하려면 뭐예요? 지금 천일국, 그 다음에 뭐라구요? 자주국이에요. 자주국인 동시에 주체국이라 해도 된다는 거예요.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말했는데,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니까 주체국 천국시대다 이거예요. 자주국이라는 건 모든 만물, 인간, 수많은 국가가 따로 되어 있으니 자주국이 되지만, 그건 주체국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가 하나된 주체국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천일국이라는 것은 주체국 해방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원일 통일시대입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 통일시대예요. 다시 내가 맞춰야 돼요. 통일해야 돼요. 하나님이 통일해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가 가서 맞춰야 됩니다. 마라톤 대회에 나가 가지고 챔피언이 돼야 맞추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았어요? (378권 164)
선생님은 지금 지상에서 모든 전체를 넘어 가지고 승리의 패권 자리, 하나님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자주국 승리의 해방세계와 원일 통일세계까지 이루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것은 창세 전부터 창세 이후의 섭리역사 전체 완결을 내 자신이 판정하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판정할 수 있는 그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인과 예수님의 인과 참부모의 인을 받아야만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내용을 우리가 다 개인적으로 탕감할 수 없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체 가정이 가야 할 길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소유관념이라든가 욕망, 이런 모든 기준이 부모님 이상 넘어설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 이하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 가지고 상대적 실체권을 내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넘어서 국가․세계․천주까지 넘어서더라도 변치 않을 수 있는 가정 모델 형태, 여러분 개인에서 가정에서 축복받은 기준이 모든 전체를 넘어서 공인받을 수 있는 주체적 입장에 서야만 창조이상으로 바랐던,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 통일세계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 수많은 역사 과정에서 탕감의 일을 한 것은 나 하나, 내 가정 하나 완성시키기 위한 뜻이었다는 거예요. 그 완성의 표제라는 것은 자기들이 하나도 있을 수 없어요. 자기 몸 마음에, 자기 부부에게, 자기 아들딸에게 두어 가지고 그들이 가는 길을 중심삼고 이상으로 할 수 없어요. 참부모님이 갖고 나온 이상을 중심삼고 조건적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그 일 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아담이 그 자리를 못 이루었고, 역사시대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그 자리를 못 이루었던 것을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모든 탕감을 해서 승리적 패권의 자리를 채우는 거예요. 창세 전으로부터 창세 이후 복귀섭리를 넘어서 탕감복귀 기준의 모든 전부도 본연의 기준과 일치한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이 자동 적으로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온 천주는 통일세계로서 귀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모시고 참부모를 부모로 모시고, 천상부모와 지상 부모가 천지부모와 일체권을 갖출 수 있는 정착지에 우리가 속함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거기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완전해방이에요. 지상․천상세계의 모든 전부가 자기 접붙인 패권의 그 자리에 섬으로 말 미암아 대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전체 해방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가야 할, 개체들이 가야 할, 개체 가정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자기 제3의 소망이라든가, 제3의 욕망이라든가, 제3의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378권 173-175)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는 뭐냐 하면, 모든 만물들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서 개성진리체인 자주 자체의 승리권을 자랑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시대가 왔으니 원일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세계! 근본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근본세계에는 사탄도 없고 이 땅 위에 모든 국가도 없고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아담 일족을 중심삼고 아담 종족,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천주예요. 하나님의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생명, 유일 생명, 영원.불변한 생명, 절대 혈통, 유일 혈통, 영원.불변의 혈통을 중심삼은 단일민족이에요. 한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돌감나무와 참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가 이 땅 위에 생겨나지 않았어요. 이걸 접붙여 가지고 세계가 하나돼 그 2세부터 태어나 가지고 천국에 직행할 수 있기 때문에 에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 통일시대, 귀일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일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돌감람나무에 접붙은 참감람나무가 아니에요. 진짜 하나의 나무가 되어야 했던 본연의 세계가 한 나무의 열매와 같이 나무가 되고 열매가 되어서 딴 열매와 같은 2세들이 탕감 없이 해방 지상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생활이 얼마나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지상․천상천국이 돼 거기서 열매를 따서 심고 가야 할 책임을 임자들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선생님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는 조건을 다 세웠다구요. 선생님을 따 라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나라가 없으면 못 가요. 영원히 그것이 하나의….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가면 한 가 계열을 중심삼고, 한상길이면 한상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열적으로 열 두 지파면 지파의 형태로 계열된 그 일파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두 제자가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열 두 제자에서 구약시대․ 신약시대․성약시대로 36가정이 되어야 되고, 72가정, 120가정이 되어야 돼요.(378권 255-256)
그래서 천일국을 중심삼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했어요. 전체 만물들이 전부 다 개성진리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랑의 주인으로 모시지 못했어요. 그런 것이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 시대를 맞았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개성 진리체로서 하나님이 지은 본연의 기준을 자랑할 수 있어 가지고, 해방시대를 맞은 거라구요. 자기 자체가 개성 진리체로서 주장할 수 있는 무엇이 없으면 해방이 안 돼요. 그건 뭐냐? 뜻 앞에 자기 실적의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자기가 남긴 실적의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해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입니다. 거기서 천하가 통일된다면 주체국, 자주국 해방시대, 자주국 천국 해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됐으면 근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원일 통일세계가 돼요. 근본 에센스, 중심 핵에 비로소 우리들이 갖다 맞추어야 돼요. 그게 찾아오지를 않아요. 핵이니까 우리가 가서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주체국 해방시대를 거쳐 가지고 근본의 세계에 통일할 수 있게끔 맞추어 놓아서 하나님 앞에 갖다 드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치라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에게 드려야만 자기가 해방적 통일세계, 지상․천상천국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길을 어차피 가야 돼요. 죽어 보라구요. 거기에 걸린 사람들은 여기서 암만 뭘 했더라도 선생님이 간 데 못 간다구요. 양심이 그림자를 대번에 알아요. (379권 28-29)
참부모가 영계 가기 전에 거짓 부모가 잃어버린 것을 바쳐야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이에요. 자주국 해방시대예요. 그 자리로 넘어 가야 돼요. 승리권을 아무리 했댔자, 국가적 승리를 했댔자 하늘나라 해방에 못 가요. 세계까지 연결지어야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지상천국 입문하게 될 때는 자주국 해방 백성으로서, 원일통일 왕자 왕녀로서 창조이상의 모든 전부를 다 뼈와 살과 골수까지, 세포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거짓 부모가 다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바쳐 드려야 합니다. 그걸 하나님이 할 것 같으면 순식간에 다 없애버리고 세상 창조를 다시 할 텐데 그럴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을 죽여서 분해시켜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만들 수 없다구요. 그걸 다시 살려 줘야 돼요. 부활이에요. 그래서 중생 부활의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나 하나 중심삼고 중생 부활의 역사를 해 가지고 중생, 부활, 그 다음에 뭐예요? 「영생입니다.」 영생이에요. 영생해서 비약이에요.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이론적인 기틀 위에서 들어맞아야 세계가 하나되지, 얼룩덜룩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 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래서 정비하는 거예요. 내가 언제 갈지 몰라요. 이것 전부 다 초를 잡아놓고 이런 회의를 해 가지고 출발 다 해놓고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요전에 유정옥이 얘기했지? 「예.」 부처끼리 잘 살다가 축복받기 전에는 영계도 몰랐는데, 축복받고는 남편이 영계에 갔는데 그 남편이 와서 같이 산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와서 세상에 있을 때보다 더 재미 있게 사는데, 하루는 하는 말이, ‘이제부터는 나 못 온다.’ 고 하더라는 거예요. 왜 못 오느냐 하면, 영계에 참부모님이 돌아오기 전에 영계가 엉망진창이 됐으니 그걸 수습할 수 있기 위한 총동원 비상명령이 내렸기 때문에 그것 협조하고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못 오니 그렇게 알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랬지? 「예.」 그거 틀린 거야, 틀림없는 사실이야? 「틀림없습니다.」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영계에서 준비를 하는데, 여러분은 가지 말라고 하고 여기에 같이 있자고 그러지요? 준비를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빨리 저나라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고 빨리 감으로 말미암 아 수천만 수억의 사람이 해방을 빨리 받는 거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 지상에 오래 살게 해 달라고 뭐 백 살, 이백 살? 나도 그거 싫어요. (379권 113)
선생님이 이렇게 사는 것이 선생님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 요. 역사와 하늘땅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자기들도 잎과 가지라도 부활시킬 수 있어서 가지 쳐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과 따로 자기가 관계해 가지고 무엇이 되겠어요? 거꾸로 갈라져 가지고 바닥에 굴러 떨어지게 되어 있지요.
자주적 승리권을 갖고 있느냐
그래서 자주성을 알아야 돼요, 자주성! 원일의 백성은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그게 전부 다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자주적 승리권을 갖고 있어요? 아담 대신, 해와 대신 본연의 창조이상적인 모델형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해방시대라고 그랬어요.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 그래야 원일 통일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스라엘 건국이념에, 하나님의 왕 터에, 왕궁에 들어가서 천년 만년 황족으로 살 수 있는 거라구요. 하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타락한 우리가 해야 돼요. 그 원칙에 하나되게끔 해 가지고 물샐틈없게끔 사커(soccer; 축구) 볼처럼, 완전히 둥글어야 돼요. 둥글지 않으면 곧추 안 가요. 이게 옆으로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커 볼은 곧추 가게 돼 있어요. 차는 대로 동기에 따라서 가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는 자기 가는 방향이 완전히 구형이 돼 있고, 비례적인 무게가 모든 표면과 내면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차는 대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380, 27)
왕권 수립해 가지고 천일국, 자주국 승리권 해방세계를 넘어서 원일 통일세 계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선생님의 말 한마디면 세상이 뒤집어지고 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나라가 없기 때문에 천대받았지만 이제는 하늘이 가만히 안 있어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전체․전반․전권으로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안 믿게 된다면 치워 버려요. 조상들이 데려간다구요. 왜? 이놈의 간나들을 두어둠으로 말미암아 자기 친척들, 형제들의 갈 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사탄은 ‘그래라, 그래라!’ 했지만, 이제는 그러면 자기 천상세계의 조상의 터전이 무너져 나가기 때문에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다가 후려갈겨서라도 십배 백배 가중시키는 거예요. 지상에서 막아치우던 이상의 자리로 조상들이 작달해 가지고 데려가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원수가 망하게 지옥 데려가려 했지만, 이제는 조상들이 채찍질해 가지고 죽을 사지 사판을 거쳐서라도 천국에 데려가야 하기 때문에 뜻 앞에 방해되면 데려가는 거예요. 내가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왔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선생님의 입에서 나발이 불려요.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몰랐지만, 밤에는 자기도 하지만 밤새껏 얘기를 해요. 그 게 뭐냐 하면 앞으로 할 일이에요. 내일 회의할 것을 밤에 다 얘기해 버린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입이 그렇게 되면 좀 무서운 때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이용해 가지고 뜯어먹겠다는 기생충들은 정비해 버려요. 정비를 혼자 못 해요. 3대를 거쳐서 정비하는 거예요. 시일이 좀 걸리지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이런 근본 이상적인 원론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380, 179)
그래, 천일국에 입적하고, 천일국에 입적하려면 자주적 해방권 시대를 맞아 자주적 승리권을 세워 가지고 해방돼야 돼요. 자주국 승리권은 뭐냐?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 없어요. 작은 미물에서부터 이 우주의 한 인간까지 전부, 작은 인간으로부터 큰 인간까지 과거․현재 모든 인간은 영계에 갔지만, 평준이에요. 여러분 전부 다 개성진리체가 돼 있지요? 모든 동물과 식물이 자주국 승리권…. 이것은 타락하지 않고 사탄세계를 벗어나는 거예요. 다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해방권 시대를 맞아요.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라구요. 해방시대가 다 고루 창조이상 의 형을 갖췄기 때문에 원일(原一)이에요. ‘원(原)’ 근원 자하고 ‘일 한 (一)’자, 근본 뿌레기에 갖다 접을 붙여야 돼요. 그냥 안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아담가정과 아담 족속, 아담 민족의 한 단일민족, 단일 문화세계를 창조해야 할 텐데, 복잡다단한 복합 민족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단일민족, 원일 단일민족으로 갖다 맞춰야 돼요. 단일 통일세계, 원일 통일세계에 여러분이 갖다 맞춰야 돼요. 큰 기어가 있는데 그걸 맞추려면 기어를 깎아 가지고 여기 귀가 맞아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돌아가는 우주가 고장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원일 뭐라구요? 통일시대예요. 통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제 완전히 해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상세계로부터 지상세계의 참부모 가정과 참부모 혈족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사람이 한 가정이 돼 가지고, 하나의 지상 천상 천하 해방적 원일 통일세계가 이뤄짐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천일이라는 거예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뭐냐? 두(二) 사람(人)을 합한 것이 ‘하늘 천(天)’이에요. 하늘이 하나된 나라,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된 것이 천일국이에요. 모든 만물도 쌍쌍이 돼 있어요. 곤충세계로부터 동물도 쌍쌍이 돼 있고, 광물까지도 쌍쌍이 돼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가 돼야 돼요. 둘이 주고받아서 중심이 생겨요. 이렇게 운동하게 되면 반드시 핵이 생긴다구요. 핵이 생겨요. 그 핵이 종적인데 가정적 핵이 있어요. 가정에 들어가면 남자면 남자가 가정적 핵이 돼 있다, 개인적 핵이 돼 있다 할 때는 남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됐지요? 그 중앙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이 머무를 수 없어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360도 도는데 이게 이렇게 돌면 안 돼요. 수평이 되기 때문에 보이지 않아요. 그런 입장에서 돌아 가지고 그것이 개인적 중심이 가정의 중심과 연결되고, 종족․민족․세계… 8단계 우주와 연관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 다음에는 해방됐으니 그냥 그대로 제 멋대로 놀아나는 것이 아니에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중심이 돼서 영원히 변치 않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 8단계 완성의 중심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 족․국가… 8단계를 넘어서야만 하늘나라에 입적되는 거예요. 세상도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팔정식이라는 걸 선포했으니 여러분이 그걸 다 선포해 줘야 돼요. 전부 선포했어요. 이번에 21일에 하는 것이 천지부모 통일안착시대예요. 안착과 정착이 달라요. 정해 가지고 모든 것이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정착이라는 건 시작한다는 거예요. 정착했으니까 안착해야 돼요. 정착시대가 아니라 안착시대라고 했어요. (380, 328-329)
천일국을 만들고 자주국 승리권?「해방시대!」해방시대예요. 자주라는 것은 모든 미물의 곤충으로부터 전부가 횡적인 개성진리체로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크나 작으나 마찬가지예요. 우리 사람을 보더라도 머리카락 하나가 나예요. 솜털 하나가 나예요. 세포 하나라도 요즘에는 분석하기 때문에 뭘 해먹고 뭐 어떻고, 병이 있는지 없는지 뭘 했는지, 일을 해먹은 근본에 대해서 대개 알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물건으로부터 혼자 있지 않아요.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야 돼요. 작지요? 작은 것부터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수평이 됐으면 작은 것이 큰 것이 되어서 더 큰 데로, 더 큰 데로, 더 큰 데로 들어가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우주의 대표적 중심의 자리로 들어가서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된 것이 부부예요, 부부! 그래서 영적인 세계의 무형의 플러스 마이너스, 본성상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수직으로 내려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세계에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첫날 밤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은 90도예요. 90도가 이것도 맞고 다 맞아요.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통하는 거예요. 전현 후현, 상현 하현, 좌현 우현,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다 들어맞아요. 이렇게 되면 그 권내에는 부하가, 로스(loss)가 걸리지 않아요. 전기가 한 곳을 통하더라도 여기에 백 볼트가 나온다구요. 그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기 위해서는 상하관계가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좌우관계가 있어야 돼요. 상하의 중심이요 중점이 좌우의 중점이 되고, 전후의 중점이 되는 거예요. 전후는 입체로 이런 표시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이지 않게 이래 가지고 구형이 돼요. 그래 놓으면 열두 조각으로 갈라놓더라도, 이걸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존재하는 실체권이 보이지 않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사커 볼(축구공)과 딱 마찬가지예요. (381, 215)
하나님이 기쁘면 천하가 기쁠 수 있는 거예요. 밤중에 지옥세계에 그런 사실들을 가지고 가게 되면 낮과 같이 기뻐한다는 거예요. 그 기쁨은 막을 수 없는 것이니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지요.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 해방시대!」 자주예요. 자기가 그 이상 자주적 승리권이에요. 중심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이 벌어지지요. 그런 표어를 괜히 정한 것이 아니에요. 천 일국을 하려면 천일국이 독재체제면 되겠나? 자주적이에요, 자주! 누 구나 다 수평 기준이 있는 것처럼 서로 다 있어요. 이게 이렇게 크지 만, 사람만이 여기에 올라오지만, 동물 같은 것은 원형으로 가려면 여기에 와서 여기서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키가 이마만큼 가니까 여기에 오려면 이렇게 와야 돼요. 와야 자꾸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전통이 잘못돼 있으면 거기까지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의 축이 딱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는 우주가 다 들어가요. 들어가는데 상충이 안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예요. 똑같이 대등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종적 입장에서 횡적 입장으로 45도로 돼 있지만 그 내용은 전부 다 같아요. (382, 86)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이 복 받는 중의 복
모든 만물이 자주국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된 사람들이 새들을 굶어 죽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병나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의사도 사람 의사가 있지만 수의사도 있지요? 수의사 중에 개 의사도 있지요? 새 의사도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해 주는 의사의 왕과 마찬가지니, 우리도 하나님 대신 만물을 보존해 줘야 돼요. 여기에 앞으로 둥지를 틀면 먹여 주고 물도 좋은 물을 먹게 해준다 면 새 둥지가 꽉 차겠나, 안 차겠나? 새가 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독수리가 있고 새 매가 있어 가지고 살기 위해서는…. (382, 94)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모든 것이 지은 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존재로 나타날 수 없어요. 당당히 나타나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만물을 먹고 싶을 때는 만물한테 가서 고맙다고 생각하고 사랑한다고 하고 먹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못 먹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조약이 그래요. 인류 조상인 아담 해와가 만물을 먹게 될 때,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었으니 부모 앞에 고맙게 생각하고 그 자체 앞에 미안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해가 나서 마르게 되면 물을 줘야 되고 길러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도와주고 먹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먹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의 고기를 첫 번 잡은 것은 놔줘요. 그 조건이에요. 그래서 그 일족, 같은 패들이 생겨난 소원이 뭐냐? 창조본연의 주인 앞에 있어서 먹혀야 할 영양소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양소 되는 것이 분자가 물질이 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채소를 통해서 동물을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올라가잖아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생명의 씨를 찾아서 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씨가 돼야 돼요. 하나님과 아담이 한 자리에 만나는 그것이 남자 여자가 결혼 첫날에 합덕하는 거예요. 보다 귀한 하나님 혈족의 씨가 되게 하기 위해서 우주가 동원돼 있어요. 하나님이 왜 약육강식을 하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비둘기 모이, 참새 모이를 주라고 하는 거예요. (382, 132)
자기를 위주로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중심이 절대 필요해요. 모든 우주는 중심을 중심삼고 완성돼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으로 위하는 길이에요. 위하고 위하고 위하는 그 길에서 무한한 최고의 기준까지 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길을 벗어날 도리가 없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언제 가르친 거예요? 「말씀선집 203권에 나옵니다.」다 가르쳐 줬다구요. 저렇게 가르쳐 줬는데 뭐 변명할 수 있어요? 그리고 내용을 들어 보면 본래의 원리원칙과 위배되지를 않아요. 그 공식 원칙에 의해 가지고 답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어디를 가더라도 떨어질 수 없는 인연의 줄에 매여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중심인데, 절대 중심 앞에 관계되어 있으면 나는 작은 절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세상이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라는 거예요. 전부가 자주적이에요. 어느 생명이든지 자기가 절대 존중시하는 거예요, 아무리 곤충이라도 그걸 잡아죽이고 할 때 할 수 없이 하는 거지요. 죽인다고 자체가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그 원소가 생명의 근본 된 원천으로 돌아가겠기 때문에, 원천에 데리고 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기뻐하는 거예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옳은 사람을 행복의 복지에 데리고 갈 것이 틀림없다구요. 10년 믿고 있는 친구가 하루 그런 일을 말하더라도 안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무슨 일이라도 맡기고 죽든 살든 따라가려고 하지요. 그거 따라가는 게 실패가 아니고 틀림없기 때문에 하늘의 전체를 내가 만날 수 있고, 만나 가지고 사랑할 수 있으니 상속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한 시간 됐다. 자! 일생에 8단계를 넘어 하나님까지 모시고 사는 게 큰 문제 (383, 10)
구약․신약․성약을 중심삼고 제4차 하나님 정착, 모든 만민이 안식권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천일국을 중심삼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선포했어요. 자주국은 해방된 나라를 말해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인데, 해방은 나라가 돼야 해방되지 개인 해방이 아니에요. 상징 형상 실체 만물이 전부 다 같은 수평 위에 서는 거예요. 여기서 사람은 높을 따름이지, 8단계 앞서서 그렇지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전체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을 맺어 가지고 쌍쌍제도로 안 된 것이 없어요. 곤충세계로부터 식물도 마찬가지라구요. 주체적 승리권 해방시대! 승리 아니에요? 승리한 해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일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근본,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우리를 갖다 맞추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 개인에서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갖다 맞추어야 돼요. 사탄이 맞춰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맞춰 주는 것이 아니에요. 인간들로서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이 맞춰야 돼요. 가정의 가인 아벨, 부자지관계가 원수요, 부부관계가 원수요, 형제관계가 원수, 전부 다 원수였던 거예요. 원수가 다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접붙여 가지고 새로이 편성된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은 일족들을 중심삼고, 일족은 민족을 중심삼고 편성해 나가는 거예요. 민족에서는 일족, 유 씨면 유 씨 열 두 패 이상이 되어야 돼요. 72개, 120개 이상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나라가 형성돼요. 한국의 성도 275성이에요. 통일교회에서 430가정 축복한 것이 국가 해방권을 말해요.
종족 복귀가 주류다
여러분이 국가 해방권까지 만들어야 돼요. 미국 같은 나라 큰 나라는 곤란하다구요. 큰 나라들은 기독교문화권이 돼 있으니 받아들이면 순식간에 돌아가요. 빨리 서둘러야 돼요, 한국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 거기에 생명을 걸어야 돼요. 딴 것은 다 곁다리예요. 주류가 종족 복귀예요. 종족은 형제로부터 어머니로부터…. 형제하고 어머니만 되면 아버지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쫓아낼 수 있다구요. 싫으면 쫓아낼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버지 놀음을 못 했으면 하나돼 가지고 거짓 아버지 놀음을 했으니 참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는 참부모 앞에 속해 있어요. 자기는 곁다리 의붓아버지 입장이라구요. (383, 281-282)
천국 사람이 하나되면 천일국이 돼요. ‘천(天)’ 하늘 자가 두(二) 사람(人)이라는 게 잘 되어 있지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그러니까 불교인들도 천일국증 이렇게 받고는 부처님한테도 뭐 떳 떳하고 좋다고, 딴 종교를 가졌든 안 가졌든 천일국이라는 말이 그렇 게….」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지요. 어쩔 수 없어요. 세상 만사가 그런 원칙에 있는데, 어디 뺄 자가 있어요? 없다구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 얼마나 좋은 말씀인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라고 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나? 평화의 나라는 두 사람으로부터 이루어져요. 평화라는 말이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거든요. 상대 환경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라는 말이 그렇게 돼서 나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다 사랑을 입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지 않아요? 짧고 길 뿐이지요. 조그마한 벌레들도 이렇게 보면 요 끄트머리 여기 입이 요거 찾아요. 곤충들은 그렇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중앙이 되는 것이 사람이에요. 꼭대기서부터 밑창까지 통하는 거지요. 그게 불가피한 거라구요. 다 알고 나니 설명하기 쉽지 맨 처음에는 황당하지요. 구멍도 없고 뭣도 없고 아무 표시도 없는데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그 한마디가 만사를 행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거예요. (383, 287)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만들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원일 통일시대를 발표했어요. 다 했다구요. 그게 쉬워요? 천일국 돼 가지고 안 돼요. 자기만 돼 가지고 안 된다구요. 자주적 승리권이에요. 세계가 전부 다 해방권이 돼야 된다구요. 해방이 돼 가지고 전체 가정이 제멋대로가 아니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 가정이 합해서 ‘모델 원일세계 아담에 일치시켰습니다.’ 할 때에 하나님이 ‘그렇다.’ 해야 아멘 만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88, 64)
천일국을 중심삼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 다음에 원일 통일시대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만물 전부를 사랑의 대상으로 사랑해야 된다구요, 작으면 작은 대로. 큰집 살림살이를 하더라도 벌레 새끼라도 자기 집 안에 들어온 것은 사랑해야 돼요. 동네에 부잣집이 있으면 족제비가 어디로 숨었겠나, 겨울이 되었는데? 부잣집에 와서 벼를 파먹고 그래요. 자기가 살려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주인은 나눠 먹여야 되는 거예요.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못 하니까 숨어서 하지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앞으로 산에 사는 동물들에게도 먹이를 남겨 줘야 돼요. 산에서 금 은보화를 캤으면 산에 먼저 갚아 줘야 돼요. 동물들의 집도 지어 주고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사람들이 광산에 가서 파먹고 버리고 가요. 버리고 가기 전에 동물들이 살 수 있는 집을 지어 주고, 거기에 옥수수라도 몇 백 가마 놓아줘 가지고 일년 먹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여기도 그래요. 여기 동산 가운데 새가 먹을 것을 뿌려 주라는 거예요. (388, 64)
이북에 가면 김일성의 사진을 붙이고 다니지요? 「예.」김일성의 사 진을 붙일 게 뭐야? 나 문 총재는 김일성의 꼭대기에 있지만 내 사진 을 붙이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남편의 사진을 붙이고 다녀야 된 다구요. 자주국 축복의 왕초들 아니에요? 참부모가 되고, 참스승이 되고, 참왕초가 되는 것 아니에요? 또 남편은 자기 아내의 사진을 붙이고 다니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진을 붙이고 다니라는 거예요. 여자가 붙일 때는 남자의 사진을 바른쪽에 갖다 놓아야 되겠나, 왼 쪽에 갖다 놓아야 되겠나? 물어보잖아요? 나는 몰라서 그래요. 「바른 쪽입니다.」그러면 남자가 여자의 사진을 붙일 때는? 「왼쪽입니다.」아니에요. 어머니로 모시고 나서 왼쪽에 붙여야 돼요. 자기를 낳아 주지 않았어요? 삼일식을 할 때 두 번은 남편이 아래예요, 위예요? 「아래입니다.」 아래지요.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없으면 남자가 태어날 길이 없어요. 종의 몸을 빌려 가지고 낳는 거예요. 종의 몸, 양자의 여편네 몸을 통해 가지고 서자를 낳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자를 낳아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직계의 자녀로 혈통을 전환해서 대등한 자리에 가는 거예요. 절대 하나됐으면 이제부터 여자의 사진을 바른쪽에 갖다가 왼쪽에 붙이기 위해서는, 왼쪽에 붙이는 것은 여자가 갖다 붙여야지 남자가 마음대로 못 붙여요. 법이에요, 법! 절대 하나됐다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어머니를 길러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틀림없이 보호해 주고 자기를 위하기 때문에 오른 편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법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너무 알면 곤란하니까 그저 알 수 있는 것만 알고, 뼈에 걸리지 않은 것은, 살이야 뭐 어때요? 좀 잘라내도 돋아나는 거예요. (388, 242)
자주국은 무엇을 중심삼은 나라냐?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중심삼은 자주국이에요. 타락한 세계는 사탄을 중심삼은 자주국이라구요. 타락한 아담 해와와 천사장이 뭐냐 하면, 전체 공적인 주권국가가 아닌 자기를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그러니 자주적 국가 입장에서 자각하고, 하나님과 아담이 완전히 하나 돼 가지고 내 나라, 내 가정, 내 아버지가 돼야 돼요. 내 아버지요, 내 아버지의 가정이요, 그래서 커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가정에서 자라 가지고 축복을 받아 3대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4대만 되면 얼마든지 뿌리면 열매를 맺게 돼 있다구요. 그런 모든 지장이 없는 자유 환경시대에 우리의 주체적인 자주국을 해방시킬 수 있는 시대에 왔는데, 눈먼 봉사가 되지 말고 귀머거리 병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됐어요. (390권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