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선포(말씀선집 368권 1-4편)
(자주국에 대한 말씀이 368권에 집중적으로 있어서 1-4편 말씀에서 자주국에 대한 말씀을 집중적으로 발췌해서 정리했습니다.)
16 말씀선집 368권 1-4편 자주국 승리권 선포 新.mp3
자주국 승리권 선포 (훈독본)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자주국 승리권시대
자주국 승리권!
이 자주국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거예요. 말도 하나요, 혈통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예요. 그런 의미입니다. 알겠어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건 사탄이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의 권한 가운데 세운 자주적 그 나라를 누가 건드릴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든 뜻을 중심삼고 결심하고 내가 중심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늘땅이 다 나를 따르라고 하게 되면 따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인격적 신의 입장을 역사를 통해 증거, 선전해 나온 것이 기독교
나라에는 왕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되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모든 그 기준에 부가시켜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에서 국가에서 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뜻의 길이 있어야 돼요. 뜻의 판도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주인이 있어야 돼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작게 보게 되면 가정에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자녀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가정을 중심삼은 그 이상이 가정을 넘어 가지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주인적 중심과 상대세계가 순환하는 환경, 자유와 해방적 환경을 갖출 수 있는 신이 되어야 돼요.
유교, 불교, 회회교 어디에도 인격적 신이 없어요.
인격적 신의 입장을 역사를 통해서 주체로 증거시켜 나왔고 선전해 나온 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하나님을 알아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라 했어요. 가정 편성의 혈통적 관계, 사랑과 생명을 연결시키는 혈통적 관계에서 제일 가까운 것이 뭐냐?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다! 우리 인간은 그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되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의 독생자니까, 독생자는 뭐냐 하면 첫사랑을 수행할 수 있는 상대다, 이런 얘기예요. 가정이상을 완성시키는 기초를 닦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는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독생자인 동시에 신랑으로 왔다!’ 했어요. 가정적 기반이 될 수 있는 신랑 신부의 이름을 말했다는 거예요. 또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는 형이고 너희는 동생이다!’ 그랬어요. 형제지관계를 말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인격적 신으로서 우리 인간 생활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가르친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상대적 권한은 자연히 개인을 넘어, 가정을 넘어,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서 하나의 세계로 가서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세계로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그것만 되는 줄 알아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우주는 동서가 주체와 대상,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 대상이라면 천하를 품는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 천하를 품기 위해서 내가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연결시키는 환경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의 마음이 따라가는 데에 보조를 맞추는 사람은 흥해
육지를 거쳐 반도를 거쳐 가지고 여기 섬나라(하와이)에 왔으니, 전부 다 품고 끝에 왔으니 돌아서게 되면 더 큰 것을 품고 (돌아가는) 환고향을 해요. 선생님이 고향에 가더라도 이 (하와이) 섬만이 아니라 미국을 품고 자유세계를 품고 돌아가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왕권 수립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그 다음에 나라가 정착할 수 있는 정착, 그 다음에는 천일국! 두 사람이 합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합하는 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주체의 자리와 상대의 자리가 자연히 나타나는 거예요.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우주를 품고 사랑하고 살아야
선생님은 어디든지 가서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그런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애쓰는데 여러분들은 언제나 집을 지어 놓고 잘 살겠다고 생각하지요?
집을 인간이 아무리 잘 지어도 하나님이 지은 자연 환경을 갖출 수 있어요? 하나님이 사시장철 푸른 세계를 만들어 주시고, 바다의 물고기도 언제든지 새끼칠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지 않아요? 그걸 좋아하기 위해서 나도 거기에서 벌거벗고 사랑하고, 벌거벗고 살 수 있는 훈련을 한다 이거예요.
고기가 옷 입고 살아요? 짐승이 옷 입고 살아요? 보호색이 있어서 더운 데 사는데 추워지면 솜털이 더 많이 나고, 더워지면 솜털이 안 난다구요. 자체 보호하게 다 돼 있다구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래, 사람들이 ‘아이구, 나 거기서 못 살아!’ 하는데, 못 살겠다는 것은 극복을 못 해서 그래요. 한대지방에서 극복하고 온대지방에서 극복하면 세계 어디 가든지, 춘하추동 꽃을 따라다니면서 살 수 있고 자기 고향산천보다도 더 좋아요. 겨울에도 온실을 만들어서 다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취미를 갖고 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북국에 산다면 얼음 중심삼은 얼음 문화만이 아니에요. 남국 문화, 온대 문화인 동시에 열대권 문화까지도 다 섞어 놓아야 돼요. 그래야 상대이상이 되잖아요? 북국에서도 남국에서도 살 수 있고, 동에 살면 서에 가서도 살 수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마음대로 어디가서나 어떤 환경에서나 살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부모와 더불어 천지부모를 모시면서 하늘땅을 품고 동서남북을 사랑하고 우주 전체를 품고 사랑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천국 생활은 자동적인 결론이다! 아멘이에요.「아멘!」
역사와 더불어 동조 협력하면서 존속해 주인 중심자리에 서려면
통일교인들은 하나님 대신 인류를 대표한 아들딸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 대신 그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 어디에 가든지 '나는 아버지와 같이 사랑하겠다.’ 하면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상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살게 되면 동네의 남편 아내를 대표하고, 아들딸을 대표하고, 그 손(孫)을 대표하고 주인의 자리에서 산다고 생각해야 돼요. 자기 집보다도 이웃을, 동네를 더 염려하고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도달하게 돼 있지,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모든 환경을 무시하면 없어진다구요. 1대로 끝나요. 절대 그대로 끝난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상을 가져야 역사와 더불어 같이 동조 협력하면서 존속해 가지고 주인, 중심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창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중심을 세우고 환경을 지었기 때문에, 반드시 여러분이 사는 데도 여러분 중심으로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전체를 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남기려고 생각해야
인간이 가야 할 도리, 하늘이 가야 할 천리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전체를 위하고 인류를 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남기려고 생각해요. 자기를 중심삼고 모았으면 앞으로 그 사람이 결과가 좋지 못하고 낙방돼 가지고 죄짓고 가면 그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두 사람이 합해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천일국
두 사람이 합해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주체 대상 하게 되면 주체는 이상적 기준을 대표했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에서는 민족.국가 기준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모여 가지고 의논하는 것은 가정이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민족과 나라와 세계가 잘 살기 위한 거예요.
서로 서로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지상.천상천국이 거꾸로 된 게 바로 돼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자유.평화.행복의 천국으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자주국 승리권시대 선포
섭리사로 보면 대전환기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내가 거기에 대한 선포를 해야 돼요. 하나님 왕권 수립과 하나님의 조국정착과 천일국 선포를 해서 이 모든 전부의 안착 선언을 했는데, 영계와 육계가 그걸 협조해 가지고 어떠한 반대파니 반대하는 것도 방어할 수 있는 영계의 중심을 잡아 줘야 할 이런 시간이 돼 있다구요.
하나님 왕권 권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영계와 육계에 직접 방향을 잡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밀고 나가야 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알파와 오메가로서, 국가적 대사건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준비했었는데, 이제는 섭리사적 대사건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결정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선포 기도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2년 1월 26일 이 날은 영계에서 세우려 하는 뜻의 내용을 알고 있사오며, 뜻하신 대로 당신의 섭리가 승리의 일념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일체.일념.일심이 되시어서, 지상의 천일국 안착을 중심삼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늘이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능력의 역사로써 하늘을 움직이고 지상을 관리, 지도할 수 있는 대전환의 시간을 맞게 하였사오니, 아버지, 그 동안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하오며, 섭리의 뜻을 책임지고 나온 지상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저희 부부가 천상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보다 충효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지 못한 것을 다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섭리의 전환시기를 맞이하시어,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 완성과 더불어 하나님 조국정착과 더불어 천일국을 선포할 수 있는, 평화의 세계의 출발과 더불어, 평화의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평화대사 설정과 더불어 만국이 방향성을 일치할 수 있는 목적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천일국을 이 땅 위에 선포하여, 이 땅의 모든 만민이 거기에 포괄되고 그 뜻을 따라서 지상.천상천국 건설을 위하여 하나님 뜻의 완전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더욱이 여기 태평양의 중심이 되는 하와이 섬에 있어서 환태평양시대를 선언하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환원과 육지환원과 이상적 창조이상의 환원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전체 환원을 선포한 이 기반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뜻의 하나의 전환세계와 새로운 기원을 마련한 이 자리를 맞이하여서, 오늘 26일을 맞는 이 시간에 있어서 하나님의 천일국 이상권을 향하여, 당신의 섭리 가운데서 온 지상 나라를 넘어서 하늘 전체가 합하여 가지고 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데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나의 주류의 방향에 온 주력을 하늘이 행사할 수 있는 시대를 가졌습니다.
그리하오니 지상은 여기에 따라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또 인간을 중심삼은 피조세계, 상징적인 모든 세계까지도 영계의 대상권으로서 일체.일념.일심이 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는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시어서 지상.천상국가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하나님의 기쁘심의 세계로 전환할 수 있는 한 전환의 때를 맞아 가지고, 이 날을 기하여 이것을 선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모든 만우주의 존재들은 지극히 작은 미물의 동물로부터 온 천상세계의 모든 당신이 지으신 피조물, 그 가운데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악한 선한 모든 조상들이 지옥과 낙원의 한계선에 머물던 것을 해방하시어서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의 여러 국가권의 모든 담들을 헐고 하늘이 일심.일체.일념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주권세계로 전진할 것을 원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만민을 대표한 참부모는 이것을 지지하며 영계의 모든 조상들까지 합하여서 지지할 것을 선언하오니, 당신의 경륜과 뜻하신 모든 목적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시대에 자유, 자활적인 입장에서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선포했고, 하나님의 조국정착을 선포했고, 거기에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이 내용을 선포하여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평화대사 설정과 더불어 천일국 이념을 개문하여 전진하는 이 와중에 새로이 오늘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합한 전권.전능의 대표적 주권을 중심삼은 왕의 왕 자리에서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부모님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왕이 하나님이 되시어서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만민과 만우주의 피조물은 합심일체가 되시어서 이 날과 더불어 하늘의 도리를 따라서, 충효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완결하여 지상.천상천국 평화의 세계로 전진할 것을 새로이 결심하고 선포하는 시간이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기쁘심으로 이 날을 중심삼고 새로운 환태평양 시대로부터 육지와 온 천주와 연결할 수 있는 해방적 왕권 수립시대로 전진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온 피조물을 대표하고 천상.지상 통일된 중심에 있어서 하늘 왕권을 지지하는 모든 전부를 선언하오니, 아버지가 중심이 되시어서 기쁘신 창조이상 위에서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치리하여 당신의 소원인 지상.천상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만민 앞에 당신의 주권을 중심삼은 왕 중의 왕이 되시어서, 만민의 부모가 되시어서 온 세계의 만 우주를 치리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영광스러운 가정적 대확대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공히 봉헌 선포하오니 뜻대로 성사하시옵소서. 모든 것 감사드리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제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믿는 대로 실천하면 그 일이 이뤄지리라고 보고 있어요. 우선 하늘이 바라는 소원이 크니만큼, 상대적 기준에 있는 여러분의 마음 자세가 중심을 잡아 가지고 방향 설정해 가는 길 앞에 요동하지 않고 일방통행의 결정적 결의를 가지고 나타나면, 하늘이 협조해 가지고 반드시 지상에 그 승리적 실체권이 이루어지리라고 믿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움직여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천일국 안착 선언과 더불어 오늘 기도한 내용, 자주국 승리권을 일방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주국! 하나님이 세운 자주국 승리권을 일방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하늘이 이루어 주신다 그 말이에요.
문제는 여러분 자신들이 어떤 결심을 하고 움직이느냐 하는 거예요. 방향 설정에서부터 하늘이 같이하고 영계가 협조한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결심한 대로 행동하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라구요.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자주국 승리권시대
자주국 승리권! 여러분이 그런 이 모든 뜻을 중심삼고 결심하고 내가 중심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늘땅이 다 나를 따르라고 하게 되면 따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의를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또 여러분의 아기들에게 그런 결심을 가르쳐야 된다구요. 말부터 가르쳐 줘야 합니다. 문화를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습관, 풍습을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 자주국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거예요. 말도 하나요, 혈통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예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건 사탄이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의 권한 가운데 세운 자주적 그 나라를 누가 건드릴 수 없다는 거예요.
새천년 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한다
자주국 승리권시대는 영계나 육계, 하나님이 알고 있는 모든 나라의 권위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마찬가지의 실체권이 지상의 나를 중심삼고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할 능력을 전부 다 가지고 먹고 살고 하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믿는 대로 지금 이 땅 위에 실체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영계가 주체라구요.
영계, 그것을 믿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믿고 간 모든 통일신자들이 하나님을 모신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데, 믿지 않고 가면 지옥은 아니지만 먼 거리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자기 자신들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구원섭리가 아니기 때문에 더 어렵다는 거예요.
부모님 일대에 걸린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된다
그러면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이 이뤄지는데, 축복은 뭐냐 이거예요.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3대권.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있었지만 손자를 못 가졌습니다. 손자를 축복 못 했다구요. 3대권 혈통이 연결 안 됐다구요. 하나님의 설자리를 사탄이 빼앗아 가지고 사탄 앞에 2대가 거짓 부모 아담 해와가 됐고, 3대가 아담 해와의 아들로 주욱 지금까지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1대, 2대, 3대로부터 지금까지 몇천 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라는 것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 거짓 부모가 됐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여기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전부 부정해야 돼요. 불란서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독일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독일 가정, 독일 축복가정, 독일 형제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 하면 사탄세계에 그냥 달려 있다는 거예요. 타락성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에서부터 문화까지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참부모 말을 배워야 돼요. 그렇게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일체를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본래 종교는 출가(出家)를 하라고 가르쳤어요.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를 버리고 집을 떠나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출가예요? 환고향이에요. 환고향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축복이에요.
거짓 부모는 하나님 품을 떠나고 하나님의 고향을 떠나고 전부 다 잃어버렸는데,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1대, 2대, 3대권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은 참부모 앞에 3대권을 상속받고 들어가는 것인데, 하나님의 1대, 2대, 3대에 외적인 제3의 존재는 개입할 여지가 없어요. 여기에 뭐 문 씨, 김 씨 성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영계를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밀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몇 번씩.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와 축복 중심가정의 길
자주국 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누가 협조를 안 해줘요. 부모도 협조 못 하고 자기 아내도 협조 못 하고, 각자 각자가 해야 돼요. 남편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고개를 넘어갈 때는 개개인이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천국 문을 넘어서야 돼요. 문턱에 다 와 가지고 넘어서지 못하면 안 되는 거지요.
<훈독 소감>
천일국은 자주국 승리권 시대임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 일심.일체.일념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주권세계이기 때문에 몸마음이 일치되어 하나님을 모신 가운데 천지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나라임을 깨우쳐 주십니다.
완성한 인간이 영계에 가면 하나님과 같이 모든 것을 재창조할 수 있듯이 이 땅위에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실체권을 이룰 수 있는 시대임을 천명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주국은 그 누구의 협조도 없이 자기 스스로 책임으로 승리해야 함을 강조에 강조를 하셨습니다.
천일국은 자주국으로 자주국은 스스로의 자유와 책임을 통해서 창건해야 함을 강조하신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책임의 중요성을 통감하게 됩니다.
말씀선집 368권
(자주국에 대한 말씀이 368권에 집중적으로 있어서 전체에서 자주국에 대한 말씀을 집중적으로 발췌해서 정리해 봅니다.)
자주국 (1차축약본)
1편
천일국 완성과 세계 평화 ……………………………… 9
천일국 완성과 세계 평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우리를 뺄 수 없어요. 서구사회의 새로운 경제체제의 자유 환경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도의적인 부패, 공산주의 자체는 완전히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자유를 허락하게 되면 파리 떼가 들어온다는 거지요. 그것을 막을 수 없어요. 그것이 가정파탄, 청소년 윤락이에요. 이것을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방비하는 것이 유교사상을 중심삼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하는 거예요. 유교사상은 수신(修身)을 하면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수신을 중심삼고, 인간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인격적 신의 입장을 역사를 통해 증거, 선전해 나온 것이 기독교
유교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천(天), 하늘이 막연한 하늘이에요. 유교의 총론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천리의 모든 원칙은 하늘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해요. 하늘이 막연하다구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사람들이 갈 수 있는 모든 것은 삼강오륜이 되는 것이다! 그게 총론이라구요. 그런데 인격적 신을 몰라요. 인격적인 걸 모르기 때문에 신을 몰라요. 막연하다는 거예요.
인격적 신에는, 나라에는 왕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되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모든 그 기준에 부가시켜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에서 국가에서 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뜻의 길이 있어야 돼요. 뜻의 판도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주인이 있어야 돼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작게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인격적 신의 정착지는 가정이에요. 가정에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자녀가 있어야 돼요. 마찬가지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가정을 중심삼은 그 이상이 가정을 넘어 가지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주인적 중심과 상대세계가 순환하는 환경, 자유와 해방적 환경을 갖출 수 있는 신이 되어야 돼요. 그걸 몰라요.
유교는 ‘수신제가’를 말하는데, 무엇을 중심하고 수신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유교의 가르침이 아니에요. 공자의 가르침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에 대한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는 법을 말해요. 인격적 신도 모르고 하늘도 잘 몰라요. 법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회회교로 말하면 투쟁개념이 있어요. 칼과 코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적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잘라서라도 강제로 하는 거예요. 거기에도 인격적 신이 없어요. 평화를 중심삼고 화합을 연결시킬 수 있는 상하.전후관계의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인격적 신의 입장을 역사를 통해서 주체로 증거시켜 나왔고 선전해 나온 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하나님을 알아요. 예수님 말로는 하나님의 독생자라 했어요. 가정 편성의 혈통적 관계, 사랑과 생명을 연결시키는 혈통적 관계에서 제일 가까운 것을 발표했는데, 그것이 뭐냐?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다! 우리 인간은 그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되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의 독생자니까, 독생자는 뭐냐 하면 첫사랑을 수행할 수 있는 상대다, 이런 얘기예요. 가정이상을 완성시키는 기초를 닦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는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독생자인 동시에 신랑으로 왔다!’ 했어요. 가정적 기반이 될 수 있는 신랑 신부의 이름을 말했다는 거예요. 또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는 형이고 너희는 동생이다!’ 그랬어요. 형제지관계를 말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인격적 신으로서 우리 인간 생활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가르친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기독교밖에 없기 때문에, 기독교의 상대적 권한은 자연히 개인을 넘어, 가정을 넘어,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서 하나의 세계로 가서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세계로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길이 내재해 있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세계적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고, 정치.경제.사회의 모든 기틀이 평화의 기반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기독교문화권을 떠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현실적 역사적 실정으로 드러난 사실이 현재 앵글로색슨 민족의 신교 문명이에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그것만 되는 줄 알아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우주는 동서가 주체와 대상,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 대상이라면 천하를 품는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천하를 품기 위해서 내가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연결시키는 환경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발전할 수 없어요. 막혀 버려요. 거기에 성벽을 쌓아 버리고 말아요. 그 성벽을 쌓아 버린 것을 어떻게 자기가 헐어요? 못 헐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선생님의 마음이 따라가는 데에 보조를 맞추는 사람은 흥해
하와이를 더 생각해, 하늘땅을 더 생각해? 육지를 거쳐 반도를 거쳐 가지고 대륙을 거쳐 가지고 여기 섬나라에 왔으니, 전부 다 품고 끝에 왔으니 돌아서게 되면 더 큰 것을 품고 돌아가야만 환고향을 해요. 선생님이 고향에 가더라도 이 하와이 섬을 품고 가지 않아요. 미국을 품고 자유세계를 품고 하와이 섬까지 다 품고 돌아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왕권 수립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그 다음에 나라가 정착할 수 있는 정착, 그 다음에는 천일국! 두 사람이 합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합하는 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주체의 자리와 상대의 자리가 자연히 나타나는 거예요.
요전에도 누구던가? 누가 그랬나? 저 사람의 뭐 되는 요전에 노래하던 사람 말이야. 선생님이 미국으로 떠나니 한국이 텅 빈 것 같더라는 거예요. 비지 않았어요. 자기 눈으로 보게 되면 지금까지 자기는 이것만 생각했는데 선생님은 세계적 관을 가지고 세계적 관을 따라갔으니, 중심에 갔으니 빈 것 같지요. 가정만 중요시하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마음이 따라가는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사람은 흥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우주를 품고 사랑하고 살아야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마음은 그런데 몸뚱이는 똥개새끼 따라가듯이 구덩이 속에 들어가서 그 구덩이에서 살겠다고 생각해요.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데를 여행하고 취미산업을 위해서, 선생님이 세계에 그 기반을 닦아서 어디든지 가서 살고 싶은 그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이러는데, 자기들은 언제나 집 지어 놓고 잘 살겠다고 생각하지요?
명승지, 집을 인간이 아무리 잘 지어도 하나님이 지은 자연 환경을 갖출 수 있어요? 여기 와서 천막을 중심삼고 살더라도, 하나님이 사시장철 푸른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바다의 물고기도 언제든지 새끼칠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는 거예요. 그걸 좋아하기 위해서 나도 거기에서 벌거벗고 사랑하고, 벌거벗고 살 수 있는 훈련을 한다 이거예요.
고기가 옷 입고 살아요? 짐승이 옷 입고 살아요? 옷이 없지요? 그렇잖아요? 보호색이 있어서 더운 데 사는데 추워지면 솜털이 더 많이 나고, 더워지면 솜털이 안 난다구요. 자체 보호하게 다 돼 있다구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래, 사람들이 ‘아이구, 나 거기서 못 살아!’ 하는데, 못 살겠다는 것은 극복을 못 해서 그래요. 한대지방에서 극복하고 온대지방에서 극복하면 세계 어디 가든지, 자기 고향산천보다도 춘하추동 꽃을 따라다니면서 살더라도 좋아요. 겨울에도 온실이 있는 거예요. 온실도 만들고 다 해서 극복할 수 있게끔 자기 취미를 갖고 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북국에 산다면 얼음 중심삼은 얼음 문화만이 아니에요. 온대 문화인 동시에 열대권 문화, 남국 문화까지도 다 섞어 놓아야 돼요. 그래야 상대이상이 되잖아요? 북국에 가서 살면 남국에서도 살 수 있고, 동에 살면 서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에서 내가 제일 좋을 수 있는 것은 자기 부모와 더불어 천지부모를 모시면서 하늘땅을 품고 동서남북을 사랑하고 우주 전체를 품고 사랑하고 사는 것이다, 그렇게 살면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천국 생활은 자동적인 결론이다! 아멘이에요.「아멘!」
역사와 더불어 동조 협력하면서 존속해 주인 중심자리에 서려면
통일교인들은 아들딸을 볼 때 인류를 대표한 아들을 내가 하나님 대신 가질 수 있고, 인류를 대표한 딸을 가질 수 있고, 그래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람들을 남자 있는 세계, 여자 있는 세계 어디 가든지 나는 아버지와 같이 사랑하겠다.’ 하면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상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살게 되면 동네의 남편 아내를 대표하고, 아들딸을 대표하고, 그 손(孫)을 대표하고 주인의 자리에 산다고 생각해야 돼요. 자기 집보다도 이웃을, 동네를 더 염려하고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도달하게 돼 있지,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모든 환경을 무시하면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1대로 끝나요. 절대 그대로 끝난다구요. 1대에 끝나요. 선생님 같은 사상을 가져야 역사와 더불어 같이 동조 협력하면서 존속해 가지고 주인, 중심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창조예요. 환경을 크게 해 가지고, 중심을 중심삼고 환경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환경을 지었고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여러분이 사는 데도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국가적 환경이 세계 환경하고 통해야 돼요.
아시아의 중심이 한국이라면 한국이 중심이 아니에요. 아시아를 대표한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아시아를 생각해 가지고 대표해서 중심자리에 머무르지, 중심자리를 생각해 가지고 아시아를 생각하는 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환경 창조니 환경을 창조해 가지고 이것이 찾아 들어와서 중심자리를 잡는 거예요. 중심자리를 잡았으면 또 받았으면 줘야 돼요. 낮이었으면 밤으로 돌려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지가 존속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는 사람들은 편안하게 가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생활은 언제나 고달파요. 뜻을 이루는 일이 더 고달파요. 자기가 편안히 살면 되는데, 편안히 살 수 없어요. 지금도 발을 벗고 다 이렇게 살잖아요? 왜? 굶어죽는 사람들이 있어요, 땅 끝에서.
나는 편안히 있는 이 밤에도 북극에서 얼어죽는 사람이 있어요. 그걸 느끼고 다 살아야 되는 거예요. 돈이 지갑에 있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그 대신 내가 수습을 해주면 대표적으로 해주는 거예요, 전부 할 수 없으니.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위하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위할 때가 왔으니 여러분을 위하고 나서 어머니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부모가? 도리가 있는 것이고 천리가 있는 거예요. 인간이 가야 할 도리, 하늘이 가야 할 천리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좋은 남편을 상대하려면 그 상대 될 수 있는 준비가 돼야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를 따라다녀요, 타락했기 때문에! 동물세계를 보면 수놈들이 잘생겼지요?「예.」봄이 되면 수놈들이 건강을 자랑해요. 씩씩하고 팔 다리가 든든하고 머리도 든든하고 다 이래 가지고, 붙잡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것의 종자를 받아요. 그런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그런 상대가 되려면, 좋은 남편을 상대하려면 그 상대 될 수 있는 준비가 돼야지요. 수놈이 좋아하는 걸 좋아해야지요. 그렇잖아요? 수놈이 북쪽을 좋아하면 북쪽에 따라가고, 남쪽을 좋아하면 남쪽에 따라가고, 서쪽을 좋아하면 서쪽에 따라가야지, 남쪽에 안 가겠다면 남쪽에 암놈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거예요.
전체를 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남기려고 생각해야
자기를 중심삼고 모았으면 앞으로 그 사람이 결과가 좋지 못하고 낙방돼 가지고 죄짓고 가면 그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박물관에 하나도 안 가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전체를 위하고 인류를 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남기려고 생각해요.
두 사람이 합해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천일국
이래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국가 형태가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천일국이라는 것을 발표했다구요. 천일국의 대사는 영계 육계를 연합할 수 있는, 평화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나라의 대사예요. 두 사람이 모이게 된다면 나라가 벌어져요. 두 사람이 모이게 된다면 자기 잘 살기 위해 의논하게 안 돼 있어요. 나라가 잘 살고 세계가 잘 살기 위해 의논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주체 대상 하게 되면 주체는 이상적 기준을 대표했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에서는 민족.국가 기준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모여 가지고 의논하는 것은 가정이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민족과 나라와 세계가 잘 살기 위한 거예요. 두 사람이 합해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서로 서로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지상.천상천국이 거꾸로 된 게 바로 돼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자유.평화.행복의 천국으로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
전통을 세우는 데 한국 백성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
여기에 통일사상만 딱 들어가면 말뚝이 ‘땅땅땅’ 박혀서 천일국 대표 개인으로부터 국가 형태가 형성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왜? 한국이 사상적 중심국가이니만큼 뜻을 아는 사람은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말뚝 박은 그곳에 집결하기 때문에 부락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주체 앞에, 본국의 상대적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급속히 이루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우는 데 한국 백성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아멘!」다 벌여 놓았어요.
제일 합하기 힘든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하고 한국 민족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은 돈을 위해서 경제권을 중심삼고 미국에 와서 살지만, 우리는 돈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은 돈 보따리를 찾아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돈 보따리를 다 집어던져 가지고 사람 장사하는 거예요. 요전에 ‘상도’(텔레비전 드라마 제목)에서도 장사치는 돈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그러지요? 사람을 벌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자, 아침 먹고! *
2편
자주국 승리권시대 선포 ……………………………… 50
섭리사로 보면 한국의 역사에 있어서 대전환기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내가 거기에 대한 선포를 해야 돼요. 하나님 왕권 수립과 하나님의 조국정착과 천일국 선포를 해서 이 모든 전부의 안착 선언을 했는데, 영계와 육계가 그걸 협조해 가지고 어떠한 반대파니 반대하는 것도 방어할 수 있는 영계의 중심을 잡아 줘야 할 이런 시간이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왕권 중심삼은 권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영계와 육계에 직접 방향을 잡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밀고 나가야 할 때가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요한 시점이에요.
여기에서 내가 이북에 가기 전에 준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또 그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는 알파와 오메가로서, 국가적 대사건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준비했었는데, 이제는 섭리사적 대사건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결정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기에 참석한 것이 우연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어머니 나오라고 해요.
자, 우리 기도 한 번 하자구요. 다 일어서라구요. 오늘이 26일이지?「예.」몇 시야?「여덟 시 5분입니다.」
<기 도> 자주국 승리권시대 선포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2년 1월 26일 이 날은 영계에서 세우려 하는 뜻의 내용을 알고 있사오며, 뜻하신 대로 당신의 섭리가 승리의 일념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일체?일념?일심이 되시어서, 지상의 천일국 안착을 중심삼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늘이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능력의 역사로써 하늘을 움직이고 지상을 관리, 지도할 수 있는 대전환의 시간을 맞게 하였사오니, 아버지, 그 동안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하오며, 섭리의 뜻을 책임지고 나온 지상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저희 부부가 천상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보다 충효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지 못한 것을 다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섭리의 전환시기를 맞이하시어,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 완성과 더불어 하나님 조국정착과 더불어 천일국을 선포할 수 있는, 평화의 세계의 출발과 더불어, 평화의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평화대사 설정과 더불어 만국이 방향성을 일치할 수 있는 목적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천일국을 이 땅 위에 선포하여, 이 땅의 모든 만민이 거기에 포괄되고 그 뜻을 따라서 지상?천상천국 건설을 위하여 하나님 뜻의 완전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더욱이 여기 태평양의 중심이 되는 하와이 섬에 있어서 환태평양시대를 선언하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환원과 육지환원과 이상적 창조이상의 환원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전체 환원을 선포한 이 기반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뜻의 하나의 전환세계와 새로운 기원을 마련한 이 자리를 맞이하여서, 오늘 26일을 맞는 이 시간에 있어서 하나님의 천일국 이상권을 향하여, 당신의 섭리 가운데서 온 지상 나라를 넘어서 하늘 전체가 합하여 가지고 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데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나의 주류의 방향에 온 주력을 하늘이 행사할 수 있는 시대를 가졌습니다.
그리하오니 지상은 여기에 따라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또 인간을 중심삼은 피조세계, 상징적인 모든 세계까지도 영계의 대상권으로서 일체?일념?일심이 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는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시어서 지상?천상국가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하나님의 기쁘심의 세계로 전환할 수 있는 한 전환의 때를 맞아 가지고, 이 날을 기하여 이것을 선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모든 만우주의 존재들은 지극히 작은 미물의 동물로부터 온 천상세계의 모든 당신이 지으신 피조물, 그 가운데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악한 선한 모든 조상들이 지옥과 낙원의 한계선에 머물던 것을 해방하시어서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의 여러 국가권의 모든 담들을 헐고 하늘이 일심.일체.일념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주권세계로 전진할 것을 원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만민을 대표한 참부모는 이것을 지지하며 영계의 모든 조상들까지 합하여서 지지할 것을 선언하오니, 당신의 경륜과 뜻하신 모든 목적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시대에 자유, 자활적인 입장에서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선포했고, 하나님의 조국정착을 선포했고, 거기에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이 내용을 선포하여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평화대사 설정과 더불어 천일국 이념을 개문하여 전진하는 이 와중에 새로이 오늘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합한 전권?전능의 대표적 주권을 중심삼은 왕의 왕 자리에서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부모님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왕이 하나님이 되시어서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만민과 만우주의 피조물은 합심일체가 되시어서 이 날과 더불어 하늘의 도리를 따라서, 충효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완결하여 지상?천상천국 평화의 세계로 전진할 것을 새로이 결심하고 선포하는 시간이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기쁘심으로 이 날을 중심삼고 새로운 환태평양 시대로부터 육지와 온 천주와 연결할 수 있는 해방적 왕권 수립시대로 전진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온 피조물을 대표하고 천상?지상 통일된 중심에 있어서 하늘 왕권을 지지하는 모든 전부를 선언하오니, 아버지가 중심이 되시어서 기쁘신 창조이상 위에서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치리하여 당신의 소원인 지상?천상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만민 앞에 당신의 주권을 중심삼은 왕 중의 왕이 되시어서, 만민의 부모가 되시어서 온 세계의 만 우주를 치리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영광스러운 가정적 대확대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공히 봉헌 선포하오니 뜻대로 성사하시옵소서. 모든 것 감사드리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제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믿는 대로 실천하면 그 일이 이뤄지리라고 보고 있어요. 우선 하늘이 바라는 소원이 크니만큼, 상대적 기준에 있는 여러분의 마음 자세가 중심을 잡아 가지고 방향 설정해 가는 길 앞에 요동하지 않고 일방통행의 결정적 결의를 가지고 나타나면, 하늘이 협조해 가지고 반드시 지상에 그 승리적 실체권이 이루어지리라고 믿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움직여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이어서 유정옥 회장 선창의 만세삼창과 경배)
천일국 안착 선언과 더불어 오늘 기도한 내용, 자주국 승리권을 일방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자주국 승리권?」자주국! 하나님이 세운 자주국 승리권을 일방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하늘이 이루어 주신다 그 말이에요.
문제는 여러분 자신들이 어떤 결심을 하고 움직이느냐 하는 거예요. 방향 설정에서부터 하늘이 같이하고 영계가 협조한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결심한 대로 행동하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축복 중심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라구요.
3편
자주국 승리권시대와 재창조의 길 …………………… 56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자주국 승리권시대
자주국 승리권! 여러분이 그런 이 모든 뜻을 중심삼고 결심하고 내가 중심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늘땅이 다 나를 따르라고 하게 되면 따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의를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또 여러분의 아기들에게 그런 결심을 가르쳐야 된다구요. 말부터 가르쳐 줘야 합니다. 말을 둘 가지고는 안 돼요. 문화를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습관, 풍습을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 자주국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거예요. 말도 하나요, 혈통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예요. 그런 의미입니다. 알겠어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건 사탄이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의 권한 가운데 세운 자주적 그 나라를 누가 건드릴 수 없다는 거예요.
새천년 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한다
자, 또 더 하자구요. 얼마나 남았나, 몇 페이지?「2절까지 한 7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읽어.
『5. 낙원과 지옥 철폐. 2000년 12월 3일…』(녹음이 잠시 중단됨)
상헌 씨가 가고, 흥진이가 가 있고, 통일교회 신자들이 최고의 영계에 가 있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새천년 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제일 미지의 세계가 영계입니다. 지금 종교권도 영계를 모르고, 일반 사람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 영계에 가서 본 실상을 기록해 보낸 것을 여러분이 불신했다가는 저 영계에 가서 걸려 버리는 거예요.
믿지 않았던 그 사실이, 믿지 못했던 사실들이 가야 할 길 앞에 전개될 때는, 알지 못했던 사실이 전개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걸 넘어갈 수 없어요. 이 땅에서 다 완전히 알고, 저곳은 내가 가야 할 곳이요, 내 나라가 이룰 곳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것이 그냥 그대로 전개되는 세계가 영계인데, 영계에 모든 것이 화하니 그것을 불신하니만큼 전부 다 막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불신하게 되면 다 막혀 버립니다.
자주국 승리권시대는 영계나 육계, 하나님이 알고 있는 모든 나라의 권위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마찬가지의 실체권이 지상의 나를 중심삼고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할 능력을 전부 다 가지고 먹고 살고 하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믿는 대로 지금 이 땅 위에 실체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영계가 주체라구요. 알겠어요?「예.」
영계, 그것을 믿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믿고 간 모든 통일신자들이 하나님을 모신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데, 믿지 않고 가면 지옥은 아니지만 먼 거리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자기 자신들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구원섭리가 아니기 때문에 더 어렵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모님 일대에 걸린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된다
그러면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이 이뤄지는데, 축복은 뭐냐 이거예요.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3대권.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있었지만 손자를 못 가졌습니다. 손자를 축복 못 했다구요. 3대권 혈통이 연결 안 됐다구요. 하나님의 설자리를 사탄이 빼앗아 가지고 사탄 앞에 2대가 거짓 부모 아담 해와가 됐고, 3대가 아담 해와의 아들로 주욱 지금까지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1대, 2대, 3대로부터 지금까지 몇천 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라는 것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 거짓 부모가 됐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여기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전부 부정해야 돼요. 불란서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독일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독일 가정, 독일 축복가정, 독일 형제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 하면 사탄세계에 그냥 달려 있다는 거예요. 타락성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에서부터 문화까지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참부모 말을 배워야 돼요. 그렇게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일체를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본래 종교는 출가(出家)를 하라고 가르쳤어요.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를 버리고 집을 떠나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출가예요? 환고향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축복이에요. 뭘 하자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할 수 있어요?
거짓 부모는 하나님 품을 떠나고 하나님의 고향을 떠나고 전부 다 잃어버렸는데,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1대, 2대, 3대권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은 참부모 앞에 3대권을 상속받고 들어가는 것인데, 하나님의 1대, 2대, 3대에 외적인 제3의 존재는 개입할 여지가 없어요. 여기에 뭐 문 씨, 김 씨 성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영계를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밀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몇 번씩.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계를 확실히 알고 거기에 박자를 맞춰 살아야 된다
선생님은 누구 말을 듣지 않아요. 누구 나라 말을 듣지 않게 돼 있어요. 영계의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게 돼 있지. 오늘 아침에 그거 괜히 그 놀음을 한 줄 알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일변도예요. 거기에 서 있는 하나님의 자주국을 믿고 가라는 것은 만세의 권한을 갖고 설정했어요. 역사시대에 없던 승리 위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승리권시대에 들어가는데 거기에 낙제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승리권시대가 왔다고 해서 여러분을 전부 다 승리한 자리에 안 세워 줘요. 완전히 일체 될 수 있는 자리를 거쳐야만 승리권시대로 넘어갑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절대신앙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이 형통할 것입니다. 모든 영계가 후원해요. 천사세계 누구나, 조상이나 전부 다 후원하게 돼 있다구요.
자아 주관은 생식기 주관
그래서 선생님 표어가 뭐예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 주관 완성하라!」그것이 뭐예요? 생식기를 주관해야 돼요, 생식기. 잠 안 자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금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의 신비경에 처음 들어가게 되면 미인이 와 가지고 품에 안겨 가지고 ―아예 안겨 있어요.― 자기를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아 주면 끝장나는 거예요.
생식기를 주관하는 왕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 주관 완성하라!」자아 뭣이에요?「자아 주관!」자아 주관이 뭐예요?「생식기 주관입니다.」자기의 사랑.생명.혈통이 달려 있어요. 그 사랑, 그 생명, 그 혈통이 사탄에 속해 있어요.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서 지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 안겨 주기 전에는 하나님 심정을 몰라
그래,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겨 줄 수 있어야 돼요. 내가 이러는 것은 원수에게 주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부정하는 것은 원수에게 넘겨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자리에 안 가 가지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자기 남자 여자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고 하나님에게 공인 받아야만 자기 생식기가 자기 것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자주국의 정치풍토
앞으로 정치풍토는, 정치제도는 없어지는 거예요. 관리제도가 돼요. 두고 보라구요. 만국 만민이 형제가 될 텐데 아버지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전체 세계의 사람을 같이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한 집안 아니에요? 알겠어요?
자기 갈 곳을 알고 영계를 가야 된다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영계를 알아야 자기가 어디로 갈 것이라는 것을 알아요. 지금 비준을 잡아 가지고 난 어느 급에 머무를 것이다 하고 알고, 더 노력해 가지고 올라가 어디를 갈 것이다 하는 것을 전부 다 알고 가야 돼요. 자기 갈 곳, 고향을 알아야 할 것 아니에요? 서울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서울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 들어가는데, 천국 가운데도 새로운 가정이 있고, 천국이 있고 낙원이 있고 지옥이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지옥 해탈했다고 죄인 그대로 들어갈 줄 알아요? 감옥으로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죄를 지었으면 죽을 때까지, 역적이 됐으면 역적이라는 이름이 몇십 대, 몇천 대까지, 나라가 망할 때까지 남아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솔직히 고백하게 되면 선생님이 용서해 주고 이럴 터인데, 감추고 갔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들의 비밀을 아는 선생님이에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이놈의 자식들, 때가 됐는데 고백해야 할 텐데도 고백도 안 하고 어물어물하다가 가 보라구요. 벼락을 맞지요.
4편
자주국 승리권시대와 축복 중심가정의 길 ………… 74
국가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에 대해서 바로 가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부터 남겨진 책임에 대해서, 국가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에 대해서 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숙제라구요. 개인이 문제요, 가정이 문제요, 자기 일족이 문제요, 자기 동료가 문제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습관화된 전통이 여러분을 포위하고 있는 것을 일시에 어떻게 제거시키고 타고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누가 협조를 안 해줘요. 부모도 협조 못 하고 자기 아내도 협조 못 하고, 각자 각자가 해야 돼요. 남편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고개를 넘어갈 때는 개개인이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천국 문을 넘어서야 돼요. 문턱에 다 와 가지고 넘어서지 못하면 안 되는 거지요.
일족과 일국과 하나의 세계의 표제가 남아 있다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 여편네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사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하늘을 모시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위하고 절대 보호하고 절대 울타리 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될 텐데, 그렇게 못 하잖아요? 효자, 충신이 뭐예요? 자기들이 먹지 못하고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부모님을 위하고 자기가 살릴 수 있는 길로, 안식할 수 있는 길로 모셔야 할 것이 효자의 도리이고, 충신의 도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누구를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 자체가 아담 해와 대신이니만큼 하늘땅의 중심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나가는 천리의 대도를 밝힐 수 있는 전통자가 돼야 되고, 역사적 개척자가 돼야 돼요.
가르쳐 주고 보여 줄 수 있는 장본인이 되라
가을이 돼서 열매가 맺히면 겨울이 돼 가지고…. 침엽수의 열매들은, 잣나무 같은 열매는 단단해요. 그건 겨울이 돼야만 터져요. 영하 4도가 되면 얼음도 팽창을 해요. 그게 신비로운 거예요. 얼었던 것이 영하 4도만 되면 터지는 거예요. 그래서 터뜨리는 거예요.
겨울에도 0도에 얼음이 녹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침엽수의 단단한 열매가 터져요. 이래 가지고 순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어쩌면 인간이 살 수 있는 지구성에서도 사시 계절에 맺는 모든 씨도 환경 여건에 맞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나무를 보면 씨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나무 모양이 씨 모양이에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하나님의 근원 된 것, 그분의 씨가 됐으면 그가 효자를 바라고 충신을 바라고 성인.성자의 도리를 바라는 그러한 것을 가르쳐 주고 보여 줄 수 있는 장본인이 되라는 거예요. 효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부모가 하라는 대로 하고 부모의 길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안 돼 있어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 일을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없었던, 잃어버렸던 것을 갖다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래서 이제는 누구나 다 그렇게 돼요. 손자는 손자대로 책임이 있고, 아내는 아내대로 책임이 있어요. 누구나 다 하나님 앞에 효자가 돼야 돼요. 효자 효녀가 돼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그건 공식이에요. 효녀 대신 효자가 해줄 수 없고, 효자 대신 효녀가 해줄 수 없어요.
이것이 살아나게 되면 그때 차이 있으면, 기울어지게 되면 반드시 저나라 영계에 가서 수평이 안 되는 거예요. 제3의 힘이 가해 주지 않고는 수평이 안 돼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거울을 보게 되면 눈을 보나 모두 것이 수평이 돼 있지요? 그거 안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