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다 (천일국 훈독경 제2권 제3일)

훈독왕 | 20190321180904

천일국 훈독경 제2권 3


첨부파일 18 훈독경 제2권 3일 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다 1.mp3


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다(훈독본)

날짜 : 1987. 2. 3()

장소 : 미국 세계선교본부


통일교인들은 발광체인 서니(Sunie)가 되어야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하는 사람들이에요? 무니(Moonie)라는 말의 뜻이 뭐예요? 문 사람(Moon man), 문 사람이라는 거예요.


‘문(moon;)’ 하게 되면 둥근 달을 생각합니다. 그 둥근 달이 제일 높으냐? 그것보다 더 높은 것으로 선(sun;태양),  다음에 사랑의 태양이 있습니다. 그 사랑의 태양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달을 좋아하기보다는 별을 좋아합니다. 어느 나라나 별을 좋아하지만, 우리는 별을 떠나서 달을 좋아합니다. 다릅니다.


달을 가만히 보면, 보름 동안은 밝아졌다가 보름 동안은 어두워집니다. 만월(滿月)이 되었다가 내려가는 것은 밤을 향하는 것이고 만월을 향해서 올라가는 것은 낮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설명하면 어떤 게 좋은 거예요? 낮을 향해서 올라갈 때입니다.


그렇게 세계가 있고, 달이 있고, 태양이 있고, 하나님이라는 사랑의 태양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싶어요?


그리고 여러분은 무니가 거예요, 서니가 될 거예요? 문하고 선이 뭐가 달라요? 문은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반사해서 빛을 발하지만, 태양은 그 자체가 발광체(發光體)입니다. 빛을 발합니다. 그게 다릅니다.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태양과 같이 비춰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체적인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은 태양이 있어야 빛을 발하는 것처럼 무니는 선생님이 있어야 빛을 발하지, 선생님이 없으면 캄캄해집니다. 하나님이 무니들을 대해서 원하시는 게 뭐예요? “너는 빨리 서니가 되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 뭐냐? “무니의 자리에 있지 말고 빨리 서니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161-180)


핍박과 시련이 많았던 통일교회 역사


지금 세상에서는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이 문제가 있습니다. 캄캄한 세상에 나타나면 언제든지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세상에서 밝은 날보다 흐린 날이 많았습니다.


그것을 생각할 ,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 나온 역사시대를 두고 보면 태양은 갖고 있었지만 구름 낀 날이 많았습니다. 구름뿐만이 아니라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고, 태풍이 부는 그런 날들이 많았습니다.


악마의 검은 구름이 끼어 가지고 방해해서 태양의 빛을 내게 하고, 그 빛을 따라 살던 모든 통일교회 무리를 수렁에 박아 넣기 위한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어렵고 비참한 일은 구름 아래에서 벌어집니다. 그런데 폭풍우가 불어치는데도 승리할 수 있는 사람은 마음으로라도 그러한 밝은 태양 빛이 틀림없이 있다는 것을 체험한 사람 외에는 구름 아래에서 벌어지는 모든 비정상적인 환경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쳐갈 뿐이지, 끝에는 반드시 광명한 태양 빛을 맞을 수 있는 기쁨의 날이 올 것이라고 믿었던 자들만이 남아졌다는 것입니다. (161-182)


우리가 고통받은 것은 사탄세계를 개조하기 위해 불가피했던


여러분, 서니가 되겠다고 했지요? 서니 되기가 쉬워요? 태양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태양 자체가 타야 됩니다. 자체가 타면서 소화되어야 합니다. 소모되면서 타야 합니다. 그렇게 태울 수 있는 힘이 제재를 받게 될 때는 태양도 어두운 세계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태양이 자꾸 타면 커지겠어요, 작아지겠어요? 자꾸 작아지면 태양 빛이 어떻게 되겠어요? 태양 자체가 불에 타서 자꾸 감소한다면 슬프겠어요, 좋겠어요? 그것이 슬프면 언젠가 그 작용을 스톱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피조물도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구름은 어떻게 되겠어요? 태양이 없어지면 구름도 안 낍니다. 다 죽습니다. 그렇게 되면 얼음밖에 안 남습니다. 물이 있는 곳에 얼음밖에 남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양이 죽어서는 안됩니다.


태양이 죽지 않으려면 어디서 무엇을 공급받아야 됩니다. 별의 세계라든가 우주에 떠 있는 부유물들을 흡수해 가지고 타는 작용을 계속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살기 위해서는 다른 세계의 어떤 희생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161-183)


우주를 상속받고 발전시키려면 무니 파워가 필요해


그러면 무니라는 패는 어떤 패들이냐? 이들은 역사 이래에 최고의 사상을 가졌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욕심이 많은 패입니다. 하나님을 주머니에 집어넣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비밀창고에 갖다가 쌓아 놓은 사랑의 보따리까지도 채 오려고 합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세상에서 제일 고약하다면 제일 고약한 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은 제일 나쁜 사람이다. 역사적으로, 미래적으로, 시대적으로 단 하나밖에 없는 나쁜 사람이다.” 합니다. 그렇게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괴수를 따라오니까 사탄이 여러분을 가만두지 않고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은 어떤 동네에 나타나도 그 동네에서 쫓겨나고 몰려나는 야단이 벌어집니다. 동네방네에서 전부 다 두들겨 패고 야단합니다.


그렇게 부모들이 미워하는 것을 2세들이 가만히 보고는 “전부 다 우리와 같은 사람들인데 왜 저럴까?” 하면서 우리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반대 패들은 역사적인 쓰레기통들이 될 것이고, 2세들은 우리의 후계자들이 될 것이고, 우리는 미래세계의 상속자들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서니를 넘어서 미래를 상속받는 킹이(kingie)가 되자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된다면,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세계의 무리들은 꺼져 가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전부 다 한꺼번에 청산지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때가 여러분의 목전에 다다랐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유대교, 기독교, 민주주의, 공산주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패들은 전부 다 꺼지라는 것입니다.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 하고 매머니즘(mammonism;배금주의)은 전부 다 물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 민주당과 공화당이 미국을 이끌어 왔지만 그들은 미국 국민들을 윤락하게 만들어 놓았고, 아편쟁이들로 만들어 놓았고, 프리 섹스를 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과학의 힘은 어떨까요? 과학의 힘을 가지고 미국을 구할 수 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무슨 파워가 필요하냐? 무니 파워(Moonie power)가 필요합니다. 무니 파워, 파우더(powder;가루)를 갖다가 뿌려 놓으면 프리 섹스 패들도 다 없어지고 레즈비언(lesbian;여성동성연애자)이니,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이니, 아편쟁이니, 가정 파탄이니 모든 것들이 사라집니다.


무니 파워를 가지면 개인으로 , 가정으로 갈 곳, 종족으로 갈 곳, 민족으로 갈 곳, 세계로 갈 곳, 우주로 갈 곳을 전부 다 알고 거기에 방해되는 모든 것들을 제거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무니 파워의 대장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 대장은 “야, 너 흑인아! 너는 유니버설 맨이기 때문에 유니버설 스타일의 가정을 이루어야 돼!” 합니다. 그러한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북쪽에 살던 백인들한테는 남쪽에 살고 있는 흑인하고 결혼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혼도 문제없습니다. (161-184)


공산권까지 해방해야 하나님과 참부모가 해방돼


선생님이 대장이라면 병사들이 있었어요? 처음에 레버런 문이 출발할 때 병사가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선생님은 외톨이로 있으면서 “나는 나라를 대신했다. ‘내가 나라다.’ 할 수 있고, ‘내가 하늘땅이다.’ 할 수 있고, ‘내가 스승이다.’ 할 수 있고, ‘내가 형제를 대표했다.’ 할 수 있다. 모든 걸 대표한 나다.” 하는 자각을 가졌습니다. 그런 자각을 갖지 않았으면 지금처럼 안되었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출발할 하늘나라로부터 출발했겠어요, 나로부터 출발했겠어요? 어디에서부터 출발했겠어요? 1945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받들었다면 수난길이 없었을 것입니다. 1952년까지 7년간이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있었던 모든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이상세계로 길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5년까지 비참한 투쟁을 해 나온 것입니다. 댄버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청산해 놓고 1985년부터 출발했습니다. 7년간을 향해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1986, 1987, 1988년의 3년 동안에 미국의 정치풍토를 개혁해 가지고 하늘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될 중차대한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정부가 하는 이상의 일을 해야 되었습니다. 서울을 중심삼고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몽땅 우리의 조직권에 집어넣었습니다. 통일교회와 승공연합은 강력한 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라가 갖지 못하고 이루지 못한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김일성과 북한을 방어할 수 있는 대표자는 문 총재가 아니면 안됩니다. 그건 모든 한국 사람들의 가슴에 박아놓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세워 가지고 것이냐? 미국에 우리가 정착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모스크바에 가기 위한 최후의 작전입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되고 참부모가 해방됩니다. 그 다음에는 무니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세계에 완전한 평강시대가 옵니다. 검은 구름도 없고, 태양의 시대도 지나가고, 앞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빛나는 영원한 평화의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161-192)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려야


선생님은 생애노정을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미국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대표국가로서 하나의 통일세계를 이루어야 할 기회를 잃어버린 그때부터 40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하나의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통일교회를 선생님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아들의 시대, 어머니의 시대, 아버님의 시대를 거쳐서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들어온 것입니다.


생애를 거치면서 종의 왕좌를 찾아가기 위해 자진했고, 핍박받던 자리를 마다하지 않고 자진해서 간 대표자가 있었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자랑하실 수 있는 역사입니다. 거기에 사탄이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걸어온 8단계의 고난길은 사탄세계라든가 하나님의 역사시대에 없었던, 눈물을 흘려서는 안되었던 탕감의 길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눈물 흘리는 길을 기쁨으로 닦아 갈 수 있는 터전이 되지 않으면 천국의 발판이 지상세계에 남아지지 않는다는 천리원칙이 있습니다.


자기가 고생하는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인류를 위해서 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 잃어버릴 없는 대표자로 알지만, 나도 “나 자신을 희생시켜서라도 비참한 인간들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몸부림을 쳤습니다. 그럴 적마다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줘야 되겠나, 안 들어줘야 되겠나?” 하고 사탄에게 물어 보실 때, 사탄은 “들어줘야 됩니다.” 하고 대답을 안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저런 비참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제가 미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반대할 수 있는 천리원칙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반대할 아무런 것이 없습니다. 그가 가는 길은 해방권입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161-194)


복귀노정은 수난길, 고통의 길을 뚫고 가는 탕감길


지금 그런 것을 이루어 놓고 말하니까 믿지, 40년 전에 누가 믿었어요? 그러한 길을 40년 동안 걸어왔습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수난길을 피해 가겠다고 하면 도둑놈들입니다. 그것을 축소시켜서 탕감하기 위한 것이 7년입니다. 그 단계도 7입니다.


야곱이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되었고, 모세가 간 길은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되었고, 예수가 간 길은 기독교가 가야 되었고, 그리고 선생님이 간 길은 무니들이 가야 됩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내가 부모의 자리에 있는데 자식들을 고통의 자리에 내세웠으니까 어떻게 내 일대에 모든 수난을 막아 놓고 환영받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탕감할 수 있는 기간을 책정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입니다. 댄버리 이후에는 핍박시대가 전부 다 지나갔습니다.


탕감에 해당하는 것이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국가 시대, 세계 시대, 천주 시대, 그리고 하나님 시대의 8단계입니다. 수난의 노정도 그렇지만 복귀의 노정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처치를 중심삼고 전부 통일해야 됩니다. (161-196)


반대받는 것은 보다 크고 귀한 것을 갖다 주기 위한 하늘의 축복


왜정 40년 동안 한국 민족이 수난 과정에 있을 때 선생님은 옥중생활을 했습니다.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였습니다. 별의별 감언이설로 출세를 시켜 주겠다느니 잘해주겠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지만, 나는 고난길을 택했습니다. 하늘이 미워하던 일본에 대해서 내가 조금도 관심을 갖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감옥에 처넣으신 것은 일본으로부터 완전히 끊어 버리시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렇습니다.


이북에 가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 번까지 했습니다. 그때는 돈 때문에 걸려 들어갔습니다. 돈에 대한 미련을 끊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공산주의에 대해 조그만 미련도 못 갖게 하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었고, 공산권 내에 있던 기독교에 대한 관심을 못 두게 하신 하나님의 작전이었습니다. 공산권 내에 있던 교회도 믿지 못하게 끊어 버리신 작전이었고, 그 나라도 믿지 못하게 끊어 버리신 작전이었습니다. 일체를 부정시키시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한국에 있어서 반대를 받은 것은 한국의 역사성을 초월시키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한국 민족들로부터 반대받던 코너에 몰아넣으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에 와 가지고도 미국뿐만 아니라 모든 자유세계로부터 두들겨 맞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와 미국 정부에 미련을 갖지 말라는 뜻입니다. 다 끊어 버리시는 것입니다.


오늘 68세가 되는 생일을 맞으면서 모든 고개를 다 넘고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전부 다 하늘이 보다 더 귀한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보다 더 큰 것, 보다 더 귀중한 것을 갖다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의 길이었습니다. 금후에는 내가 잡는 자리를 어느 누구도 점령하지 못합니다. 내가 자리잡은 것은 그야말로 그와 같은 수난길을 통과한 결과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고생길을 통과해 나온 것은 사탄이 점령했던 모든 것을 빼앗아다가 우리에게 넘겨주려고 한 하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61-198)


하나님·참부모·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실적이 있어야


이제는 하늘과 땅에 천국을 건설하는 이상만이 목전에 남아 있고, 그 영광과 영화의 세계로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길만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사방이 담이었습니다. 영계에도 그런 담들로 수두룩하게 막혀 있었고 지상에도 수두룩하게 막혀 있었는데, 그것을 전부 다 열어 놓았습니다. 영계가 지상의 어디든지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과거에는 탕감노정이 있어서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여도 종교의 교주와 때밖에는 만났습니다. 만났다가는 다 갈라지고 그래서 또 올라가야 했습니다. 그랬지만 이제는 전부 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과거시대는 지금 영계에 있는 선한 영들, 천사들로부터 선한 영들의 시대였고 현재시대는 부모의 시대입니다. 그리고 미래시대는 하나님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하고 부모님을 동원하고 하나님을 동원할 수 있는 실적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3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만이 본연의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한 3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반이 홈 처치입니다. 여러분이 홈 처치에 나가면 천사세계와 선한 조상들이 협조하게 되어 있고, 모든 자연환경이 후원하게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후원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161-199)


하나님의 심정권까지 직행하자


이런 전체를 알고 보니까 선생님의 일생이 처참했고, 비참했고, 기가 막힌 과거의 역사였지만 결국에는 축복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천국을 이루시기 위한 축복이었습니다.


축복을 누구에게 주시려고 그러셨던 거예요? 선생님에게 주시려고 그러셨던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주셔 가지고 레버런 문으로 하여금 만민 앞에 옮겨 주시기 위한 뜻이었습니다.


198723, 선생님의 생일을 기하여 모든 축복을 여러분을 통해서 인류 앞에 상속할 것을 약속합니다. 내가 승자가 되느냐, 패자가 되느냐 하는 여기에서 상속받은 위업에 상처를 남겨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의 축복가정, 혈통, 말씀, 또 지난날의 역사적인 전통에 상처를 남기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에서만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도 역시 선언합니다.


모든 것들을 어디에서 상속받느냐? 홈 처치에서입니다. 홈 처치 운동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홈 처치에서 시작하여 뭐가 되어야 되느냐? 내셔널 처치(national church;국가 교회), 월드 처치(world church;세계 교회), 유니버설 처치(universal church;우주 교회)로 발전해 나가야 됩니다.


세계 120개국에 통일교회 홈 처치가 조직되어 60억 인류가 한 명도 남지 않고 완전히 여기에 모이는 그때가 되면, 우리가 바라는 이상천국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의 세계, 여러분의 우주가 생겨나야 됩니다. 앞으로, 홈 처치를 통해서 미국만 움직이면, 세 나라만 움직여 놓으면 세계는 하룻밤에 다 수습됩니다. 그 다음에는 방송국을 통해서 교육할 수 있고 법을 가지고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갑니다.


오늘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상속받아서 흠을 남기지 않도록 여기에하나님의 심정권까지 직행해야 됩니다. ‘나는 그렇게 틀림없이 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161-200)


<훈독 소감>

아버님을 따르는 무니는 세상을 비추는 빛의 발광체 써니가 되라고 주문하셨습니다. 

태양을 가리는 구름도 태양이 없어지면 끼질 않듯이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고 핍박을 해도 이 세상을 비춰줄 수 있는 태양과 같은 발광체가 되어야 함을 역설하셨습니다. 
그럴려면 끊임없이 타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즉 끊임없이 위하는 참사랑의 삶을 살아야 함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미래를 상속받는 킹(왕)이 되어주길 당부하셨습니다. 

당신은 내가 나라다, 내가 하늘땅이다, 내가 스승이고 형제를 대표하고 모든 걸 대표했다는 자각을 가지시고 만난을 극복해 오셨다고 토로하셨습니다. 

때문에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눈물을 흘리고 인류를 위해서 회개해야 함을 당부하셨습니다. 
따라서 절대 수난길을 피해가려고 하지 말고 수난길을 주시는 것은 더 큰 축복을 주시기 위한 하늘의 사랑임을 알고 헤치고 나가라고 당부하십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가정교회를 통해 하늘의 축복을 상속 받을 수 있으므로 가정교회를 생명을 걸고 승리해줄 것을 당부에 당부를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가정 속에 나라와 세계와 우주가 생겨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주신 말씀을 통하여 나 자신이 하늘땅을 대표하고 온 인류를 대표하여 내 가정 속에 나라와 세계와 우주를 창건하는 천일국 창건의 역군이 되어야 함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 천일국 훈독경 제2권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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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다

날짜 : 1987. 2. 3()

장소 : 미국 세계선교본부


통일교인들은 발광체인 서니(Sunie)가 되어야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하는 사람들이에요? 무니(Moonie)라는 말의 뜻이 뭐예요? 무니가 뭐예요? 사람(Moon man), 문 사람이라는 거예요.


‘문(moon;)’ 하게 되면 여러분에게 연상되는 달입니다. 둥근 달을 생각합니다. 그 둥근 달이 제일 높으냐? 그것보다 더 높은 것으로 선(sun;태양) 있습니다.  다음에 태양 위에는 무엇이 있겠느냐? 사랑의 태양이 있습니다. 그 사랑의 태양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달을 좋아하기보다는 별을 좋아합니다. 미국을 보더라도 별이 상징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군대에서 부대를 표시하는 모든 깃발을 보더라도 전부 다 별입니다. 어느 나라나 별을 좋아하지만, 우리는 별을 떠나서 달을 좋아합니다. 다릅니다.


달을 가만히 보면, 보름 동안은 밝아졌다가 보름 동안은 어두워집니다. 그러면 자체에게 물어 보면 어느 때가 좋겠느냐? 만월(滿月)이 되었다가 내려갈 때가 좋으냐, 만월을 향해서 올라갈 때가 좋으냐? 그렇게 물어 보면 대답을 어떻게 할 것 같아요? 내려갈 때하고 올라갈 때 가운데서 어떤 것을 좋아하느냐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은 밤을 향하는 것이고 만월을 향해서 올라가는 것은 낮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설명하면 어떤 게 좋은 거예요? 낮을 향해서 올라갈 때입니다.


그렇게 세계가 있고, 달이 있고, 태양이 있고, 하나님이라는 사랑의 태양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싶어요? 달에서 살고 싶어요, 별에서 살고 싶어요, 태양에서 살고 싶어요? 선생님의 이름에도 문과 선이 있습니다. 선명 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무니가 거예요, 서니가 될 거예요? 문하고 선이 뭐가 달라요? 문은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반사해서 빛을 발하지만, 태양은 그 자체가 발광체(發光體)입니다. 빛을 발합니다. 그게 다릅니다.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태양과 같이 비춰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체적인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은 태양이 있어야 빛을 발하는 것처럼 무니는 선생님이 있어야 빛을 발하지, 선생님이 없으면 캄캄해집니다. 하나님이 무니들을 대해서 원하시는 게 뭐예요? “너는 빨리 서니가 되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 뭐냐? “무니의 자리에 있지 말고 빨리 서니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161-180)

 

핍박과 시련이 많았던 통일교회 역사

 

지금 세상에서는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이 문제가 있습니다. 캄캄한 세상에 나타나면 언제든지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나는 날이 많아요, 흐린 날이 많아요? 선생님에게는 세상에서 밝은 날보다 흐린 날이 많았습니다. 흐린 날에는 태양을 없습니다. 태양은 보이지 않고 있어서는 안될 구름만 보입니다. 지나가 버릴 구름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 나온 역사시대를 두고 보면 태양은 갖고 있었지만 구름 낀 날이 많았습니다. 구름뿐만이 아니라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고, 태풍이 부는 그런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일생에 있어서 태풍이 부는 날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이상적인 기후현상, 이상의 태풍이라 할까, 모진 바람이 불어쳤다고 보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전부 다 구름의 장난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역사시대를 보면 구름이 있었습니다. 악마의 검은 구름이 끼어 가지고 방해해서 태양의 빛을 내게 하고, 그 빛을 따라 살던 모든 통일교회 무리를 수렁에 박아 넣기 위한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어렵고 비참한 일은 구름 아래에서 벌어집니다. 그런데 폭풍우가 불어치는데도 승리할 수 있는 사람은 마음으로라도 빛나는 태양 빛을 알고 태양과 더불어 있다는 마음을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남아질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한 밝은 태양 빛이 틀림없이 있다는 것을 체험한 사람 외에는 구름 아래에서 벌어지는 모든 비정상적인 환경을 극복할 없습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과거의 핍박과 시련을 어떻게 참아냈느냐고 물어 보면, 신앙의 빛을 가진 사람, 신앙의 힘을 가진 사람들만이 극복할 수 있었다는 대답이 나옵니다. 아무리 태풍이 몰아쳐도, 아무리 태풍이 불어오고 어려운 환경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거쳐갈 뿐이지, 끝에는 반드시 광명한 태양 빛을 맞을 수 있는 기쁨의 날이 올 것이라고 믿었던 자들만이 남아졌다는 것입니다. (161-182)

 

우리가 고통받은 것은 사탄세계를 개조하기 위해 불가피했던

 

여러분, 서니가 되겠다고 했지요? 서니 되기가 쉬워요? 태양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태양 자체가 타야 됩니다. 자체가 타면서 소화되어야 합니다. 소모되면서 타야 합니다. 그렇게 태울 수 있는 힘이 제재를 받게 될 때는 태양도 어두운 세계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태양이 자꾸 타면 커지겠어요, 작아지겠어요? 자꾸 작아지면 태양 빛이 어떻게 되겠어요? 태양 자체가 불에 타서 자꾸 감소한다면 슬프겠어요, 좋겠어요? 그것이 슬프면 언젠가 그 작용을 스톱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피조물도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구름은 어떻게 되겠어요? 태양이 없어지면 구름도 안 낍니다. 다 죽습니다. 그렇게 되면 얼음밖에 안 남습니다. 물이 있는 곳에 얼음밖에 남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거기에 무니니 서니라고 하는 것들이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이 죽어서는 안됩니다.

 

세상에 죽는 일이 벌어지고 난동이 벌어지더라도 태양이 죽어서는 안됩니다. 태양이 죽지 않으려면 어디서 무엇을 공급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누가 무엇을 공급해야 되겠어요? 태양이 타 없어진다고 해서 요즘처럼 컨베이어로 석탄 같은 원료를 공급해 주는 장치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러한 장치를 만들 수 없으니까 별의 세계라든가 우주에 있는 부유물들을 흡수해 가지고 타는 작용을 계속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살기 위해서는 다른 세계의 어떤 희생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양도 계속해서 빛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공급받아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161-183)

 

우주를 상속받고 발전시키려면 무니 파워가 필요해

 

통일교회가 고생을 했다고 합시다. 통일교회가 고생하고 희생했다는 말은 어떤 세계에 무엇을 공급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고통을 받은 것은 뭐냐? 사탄의 권세를 제거시키고 악한 세계를 우리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러한 소모전이 불가피하지 않았느냐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니라는 패는 어떤 패들이냐? 이들은 역사 이래에 최고의 사상을 가졌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욕심이 많은 패입니다. 하나님을 주머니에 집어넣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비밀창고에 갖다가 쌓아 놓은 사랑의 보따리까지도 채 오려고 합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세상에서 제일 고약하다면 제일 고약한 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은 제일 나쁜 사람이다. 역사적으로, 미래적으로, 시대적으로 단 하나밖에 없는 나쁜 사람이다.” 합니다. 그렇게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괴수를 따라오니까 사탄이 여러분을 가만두지 않고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은 어떤 동네에 나타나도 그 동네에서 쫓겨나고 몰려나는 야단이 벌어집니다. 무니들은 금말을 타고 달리며 소리치는 것이 아니라 제일 비참하게 가는 것입니다. 거리에서 땅콩을 팔고 꽃을 팔면서 제일 비참한 놀음을 하는 것조차 미워 죽겠다고 합니다. 동네방네에서 전부 두들겨 패고 야단합니다.

 

그렇게 부모들이 미워하는 것을 2세들이 가만히 보고는 “전부 다 우리와 같은 사람들인데 왜 저럴까?” 하면서 우리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반대 패들은 역사적인 쓰레기통들이 될 것이고, 2세들은 우리의 후계자들이 될 것이고, 우리는 미래세계의 상속자들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서니를 넘어서 미래를 상속받는 킹이(kingie)가 되자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된다면,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세계의 무리들은 꺼져 가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전부 다 한꺼번에 청산지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때가 여러분의 목전에 다다랐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유대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민주주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공산주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패들은 전부 다 꺼지라는 것입니다.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 하고 매머니즘(mammonism;배금주의)은 전부 다 물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 민주당과 공화당이 미국을 이끌어 왔지만 그들은 미국 국민들을 윤락하게 만들어 놓았고, 아편쟁이들로 만들어 놓았고, 프리 섹스를 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국방부에 힘이 있고 국무부에 정치적인 수완이 있다고 하더라도 국방부의 힘과 국무부의 정치적인 수완을 가지고 미국을 소생시킬 없다는 것이 미국의 책임자들이 내린 결론입니다. 

 

과학의 힘은 어떨까요? 과학의 힘을 가지고 미국을 구할 수 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무슨 파워가 필요하냐? 무니 파워(Moonie power)가 필요합니다. 그래, 여러분에게 무니 파워가 있어요? 무니 파워, 파우더(powder;가루)를 갖다가 뿌려 놓으면 프리 섹스 패들도 다 없어지고 레즈비언(lesbian;여성동성연애자)이니,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이니, 아편쟁이니, 가정 파탄이니 모든 것들이 사라집니다. 지금까지 제도의 혼란을 가져왔고 사상의 혼란을 가져왔던 것들이 전부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면에서 무니 파워, 파우더가 필요합니다.

 

, 무니 파워만 갖게 된다면 어디로 가야 좋겠어요? 무니 파워를 가지면 개인으로 , 가정으로 갈 곳, 종족으로 갈 곳, 민족으로 갈 곳, 세계로 갈 곳, 우주로 갈 곳을 전부 다 알고 거기에 방해되는 모든 것들을 제거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무니 파워를 가진 미인이 있다면 미인한테 어떤 미남자가 가지고 데이트를 청한다고 해서 마음대로 있어요? 마음대로 안됩니다. 핸섬한 것을 가지고도 안되고, 돈을 가지고도 안되고, 권력을 가지고도 안되고, 지식을 가지고도 안된다 이거예요. 무니 파워가 있는 사람들은 “나는 미국 사람이다.” 하는 생각을 안합니다. “나는 우주의 사람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미국 사람이다.” 하면서 자신을 미국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을 기분 나빠합니다. 

 

무니 파워의 대장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 대장은 “야, 너 흑인아! 너는 유니버설 맨이기 때문에 유니버설 스타일의 가정을 이루어야 돼!” 합니다. 그러한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북쪽에 살던 백인들한테는 남쪽에 살고 있는 흑인하고 결혼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혼도 문제없습니다. (161-184)

 

공산권까지 해방해야 하나님과 참부모가 해방돼

 

무니의 대장이 누구라구요? 선생님이 대장이라면 병사들이 있었어요? 처음에 레버런 문이 출발할 때 병사가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선생님은 외톨이로 있으면서 “나는 나라를 대신했다. ‘내가 나라다.’ 할 수 있고, ‘내가 하늘땅이다.’ 할 수 있고, ‘내가 스승이다.’ 할 수 있고, ‘내가 형제를 대표했다.’ 할 수 있다. 모든 걸 대표한 나다.” 하는 자각을 가졌습니다. 그런 자각을 갖지 않았으면 지금처럼 안되었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출발할 하늘나라로부터 출발했겠어요, 나로부터 출발했겠어요? 어디에서부터 출발했겠어요? 1945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받들었다면 수난길이 없었을 것입니다. 40년의 고생이 없었을 것이고, 세계는 벌써 통일된 지 오래되었을 것입니다. 1952년까지 7년간이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기반과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이상을 중심삼고 미국 위에 나타날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탕감을 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제일 밑창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기독교와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맨 밑창에서부터 정비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있었던 모든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이상세계로 길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5년까지 비참한 투쟁을 해 나온 것입니다. 댄버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청산해 놓고 1985년부터 출발했습니다. 7년간을 향해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1986, 1987, 1988년의 3년 동안에 미국의 정치풍토를 개혁해 가지고 하늘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될 중차대한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지금 어머니는 44세이고 선생님은 67세입니다. 6수는 사탄수입니다. 6, 이것은 사탄한테 지배를 받던 수입니다. 작년이 1986년으로서 국가기준을 넘어야 했기 때문에 한국에 가서 전체적인 조직을 편성한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까지 전부 다 영향을 미치게 해 가지고 교육해서 아담 국가로부터 해와 국가인 일본까지 그러한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정부가 하는 이상의 일을 해야 되었습니다. 서울을 중심삼고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몽땅 우리의 조직권에 집어넣었습니다. 통일교회와 승공연합은 강력한 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라가 갖지 못하고 이루지 못한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김일성과 북한을 방어할 수 있는 대표자는 문 총재가 아니면 안됩니다. 그건 모든 한국 사람들의 가슴에 박아놓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세워 가지고 것이냐? 미국에 우리가 정착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모스크바에 가기 위한 최후의 작전입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되고 참부모가 해방됩니다. 그 다음에는 무니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세계에 완전한 평강시대가 옵니다. 검은 구름도 없고, 태양의 시대도 지나가고, 앞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빛나는 영원한 평화의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161-192)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려야

 

오늘은 부모님의 생일날인데, 그 동안의 역사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생애노정을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미국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대표국가로서 하나의 통일세계를 이루어야 할 기회를 잃어버린 그때부터 40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하나의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통일교회를 선생님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다’입니다. 이제 결론을 짓겠습니다. 레버런 문은 종의 종 시대로부터 종, 양자, 서자, 적자, 그 다음에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하나, , , ,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단계입니다.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아들의 시대, 어머니의 시대, 아버님의 시대를 거쳐서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선생님을 얼마나 미워했느냐? 역사상의 누구보다 미워했습니다. 역사 이래에 어떠한 누구보다도 비참한 자리에 몰린 선생님의 일생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인류역사 가운데는 종의 종이 있었고, 종이 있었고, 양자가 있었고, 서자가 있었습니다. 그런 모든 비참한 역사시대의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비참한 사람이라도 “너, 내 말을 들어 봐라!” 할 때, 그 말을 듣고 “아이구,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이 옳소!” 할 수 있는 역사를 거쳐야 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종의 종으로서 종의 왕이 되더라도 가야 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했습니다. 종의 왕이라고 해서 좋은 게 아닙니다. 제일 비참합니다. 역사 이래에 이 땅에 왔다가 종살이를 하고, 학살을 당하고, 비참하게 죽어간 사람들도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종의 왕이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여기에 흑인 식구들이 많이 왔는데, “흑인들은 백인들 앞에 학살을 당하고 비통한 역사를 지녀 왔어. 아이구, 못 참겠어. 죽어도 못 참겠어!” 하는 사람도, 선생님이 “너, 내 말을 한번 들어 봐!” 하고 말하게 되면 백인에 대해서 분노에 넘치는 종살이를 하던 흑인 자신도 무릎을 꿇고 “제가 이제까지 몰랐습니다.” 하게 됩니다. 생애를 거치면서 종의 왕좌를 찾아가기 위해 자진했고, 핍박받던 자리를 마다하지 않고 자진해서 간 대표자가 있었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자랑하실 수 있는 역사입니다. 거기에 사탄이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수많은 고난길이 있었지만, 선생님이 걸어온 8단계의 고난길은 사탄세계라든가 하나님의 역사시대에 없었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어려움 때문에 “하나님, 저는 이 자리를 못 참겠습니다.” 하고 눈물을 흘려서는 안되었던 탕감의 길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눈물 흘리는 길을 기쁨으로 닦아 갈 수 있는 터전이 되지 않으면 천국의 발판이 지상세계에 남아지지 않는다는 천리원칙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종의 종의 왕과 같은 고난길, 종의 왕과 같은 고난길, 양자의 왕과 같은 고난길, 서자의 왕과 같은 고난길, 아들의 왕과 같은 고난길, 어머니의 왕과 같은 고난길,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왕과 같은 고난길을 다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고생하는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인류를 위해서 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 잃어버릴 없는 대표자로 알지만, 나도 “나 자신을 희생시켜서라도 비참한 인간들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몸부림을 쳤습니다. 그럴 적마다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줘야 되겠나, 안 들어줘야 되겠나?” 하고 사탄에게 물어 보실 때, 사탄은 “들어줘야 됩니다.” 하고 대답을 안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저런 비참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제가 미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반대할 수 있는 천리원칙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반대할 아무런 것이 없습니다. 그가 가는 길은 해방권입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161-194)

 

복귀노정은 수난길, 고통의 길을 뚫고 가는 탕감길

 

나는 40개국에 우리의 성지들을 택정하려고 부자 나라, 비참한 나라, 종 같은 나라들을 모두 다 찾아다녔습니다. 거기에서 비참한 사람들을 볼 때 “너희들이 가는 이상의 자리도 간 내가 너희의 자리에 와서 기도하니까 내가 기도하는 것이 너희들이 살 수 있는 방패가 될 것이고, 생명으로 인도할 수 있는 길이 이 땅에서부터 하늘나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자신을 갖고 그들을 위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게 복귀의 길입니다. 원래, 영광 중에서 출발할 것이었는데 고통의 수난길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 그런 것을 이루어 놓고 말하니까 믿지, 40년 전에 누가 믿었어요? 그런 말을 얼마나 미치광이 취급을 했겠어요! “저 미친 사람…! 정신이 나갔어. 뭐 하늘땅을 움직이고, 세계를 요리하고, 악한 세계를 뒤집어서 선한 세계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러한 길을 40년 동안 걸어왔습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수난길을 피해 가겠다고 하면 도둑놈들입니다. 그것을 축소시켜서 탕감하기 위한 것이 7년입니다. 그 단계도 7입니다. 하나, , , , 다섯, 여섯, 일곱 단계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입니다.

 

야곱이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되었고, 모세가 간 길은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되었고, 예수가 간 길은 기독교가 가야 되었고, 그리고 선생님이 간 길은 무니들이 가야 됩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내가 부모의 자리에 있는데 자식들을 고통의 자리에 내세웠으니까 어떻게 내 일대에 모든 수난을 막아 놓고 환영받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탕감할 수 있는 기간을 책정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입니다. 댄버리 이후에는 핍박시대가 전부 다 지나갔습니다.

 

탕감에 해당하는 것이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국가 시대, 세계 시대, 천주 시대, 그리고 하나님 시대의 8단계입니다. 수난의 노정도 그렇지만 복귀의 노정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나라가 필요하지요? 가정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처치를 중심삼아야 합니다.  처치를 중심삼고 전부 통일해야 됩니다.

 

내가 말하는 것에 대해서 핍박하고 선생님에 대해서 세계가 핍박해 보라는 것입니다. 창검을 가지고 핍박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게 우주가 있는 것이고, 내게 이상적인 나라가 있는 것이고, 내게 모든 민족과 국가가 있는 것이고, 내게 모든 가정이 있는 것이고, 내게 모든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귀노정에서 고난을 피해서 도망갈 거예요, 고난의 과정을 기쁨으로 뚫고 나갈 거예요? 복귀노정은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전부 가짜들이었습니다. 오늘 이때까지는 미국 협회장은 물론 전부 다 가짜들이었다는 것입니다. 탕감길을 가야 할 자리에서 월급을 받겠어요? 여러분의 피살을 뿌려야 됩니다. 탕감을 끝내고 나서 월급을 받아야 됩니다. 모든 것을 나라와 세계를 구하는 데 투입해야 됩니다. (161-196)

 

반대받는 것은 보다 크고 귀한 것을 갖다 주기 위한 하늘의 축복

 

왜정 40년 동안 한국 민족이 수난 과정에 있을 때 선생님은 옥중생활을 했습니다. 감옥에 갔습니다. 그것은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였습니다. 별의별 감언이설로 출세를 시켜 주겠다느니 잘해주겠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지만, 나는 고난길을 택했습니다. 하늘이 미워하던 일본에 대해서 내가 조금도 관심을 갖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감옥에 처넣으신 것은 일본으로부터 완전히 끊어 버리시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렇습니다. 일본 정부를 지지하던 사람들로부터 반대받을 있는 자리에 몰아넣으시더라는 것입니다. 건너오라고, 고난의 길을 택해서 건너오라고 말이에요.

 

이북에 가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 번까지 했습니다. 그때는 돈 때문에 걸려 들어갔습니다. 화폐 문제 때문에 걸려 들어갔던 것입니다. 돈에 대한 미련을 끊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공산주의에 대해 조그만 미련도 못 갖게 하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었고, 공산권 내에 있던 기독교에 대한 관심을 못 두게 하신 하나님의 작전이었습니다. 공산권 내에 있던 교회도 믿지 못하게 끊어 버리신 작전이었고, 그 나라도 믿지 못하게 끊어 버리신 작전이었습니다. 일체를 부정시키시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한국에 있어서 반대를 받은 것은 한국의 역사성을 초월시키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한국 민족들로부터 반대받던 코너에 몰아넣으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에 와 가지고도 미국뿐만 아니라 모든 자유세계로부터 두들겨 맞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와 미국 정부에 미련을 갖지 말라는 뜻입니다. 다 끊어 버리시는 것입니다.

 

오늘 68세가 되는 생일을 맞으면서 모든 고개를 다 넘고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전부 다 하늘이 보다 더 귀한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보다 더 큰 것, 보다 더 귀중한 것을 갖다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의 길이었습니다. 금후에는 내가 잡는 자리를 어느 누구도 점령하지 못합니다. 내가 자리잡은 것은 그야말로 그와 같은 수난길을 통과한 결과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고생길을 통과해 나온 것은 사탄이 점령했던 모든 것을 빼앗아다가 우리에게 넘겨주려고 한 하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61-198)

 

하나님·참부모·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실적이 있어야

 

이제는 하늘과 땅에 천국을 건설하는 이상만이 목전에 남아 있고, 그 영광과 영화의 세계로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길만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사방이 담이었습니다. 영계에도 그런 담들로 수두룩하게 막혀 있었고 지상에도 수두룩하게 막혀 있었는데, 그것을 전부 다 열어 놓았습니다. 이제 영계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영계가 지상의 어디든지 정주할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과거에는 탕감노정이 있어서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여도 종교의 교주와 때밖에는 만났습니다. 만났다가는 다 갈라지고 그래서 또 올라가야 했습니다. 그랬지만 이제는 전부 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과거시대와 현재시대 그리고 미래시대를 움직일 있는 실적을 갖지 못하면 천국에 갑니다.

 

과거시대는 지금 영계에 있는 선한 영들, 천사들로부터 선한 영들의 시대였고 현재시대는 부모의 시대입니다. 그리고 미래시대는 하나님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하고 부모님을 동원하고 하나님을 동원할 수 있는 실적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3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만이 본연의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한 3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반이 홈 처치입니다. 여러분이 홈 처치에 나가면 천사세계와 선한 조상들이 협조하게 되어 있고, 모든 자연환경이 후원하게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후원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161-199)

 

하나님의 심정권까지 직행하자

 

이런 전체를 알고 보니까 선생님의 일생이 처참했고, 비참했고, 기가 막힌 과거의 역사였지만 결국에는 축복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천국을 이루시기 위한 축복이었습니다. 지난날의 모든 것을 지내고 보니 모든 수난 길이 사랑에서 이루어졌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축복을 누구에게 주시려고 그러셨던 거예요? 선생님에게 주시려고 그러셨던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주셔 가지고 레버런 문으로 하여금 만민 앞에 옮겨 주시기 위한 뜻이었습니다. 그것을 상속받아서 흠집을 내서는 안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천국의 이념에 상처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노심초사했습니다. 생애를 바쳐 수난을 이겨 받은 선물에 상처를 내서는 안되겠습니다. 자신 있어요? 상속받고 싶어요? 

 

198723, 선생님의 생일을 기하여 모든 축복을 여러분을 통해서 인류 앞에 상속할 것을 약속합니다. 내가 승자가 되느냐, 패자가 되느냐 하는 여기에서 상속받은 위업에 상처를 남겨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의 축복가정, 혈통, 말씀, 또 지난날의 역사적인 전통에 상처를 남기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에서만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도 역시 선언합니다.

 

모든 것들을 어디에서 상속받느냐? 홈 처치에서입니다. 홈 처치 운동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처치의 활동에서 핍박을 받더라도 허물이 남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처치에서 시작하여 뭐가 되어야 되느냐? 내셔널 처치(national church;국가 교회), 월드 처치(world church;세계 교회), 유니버설 처치(universal church;우주 교회)로 발전해 나가야 됩니다.

 

세계 120개국에 통일교회 홈 처치가 조직되어 60억 인류가 한 명도 남지 않고 완전히 여기에 모이는 그때가 되면, 우리가 바라는 이상천국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멀지 않았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홈 처치의 몇 곱을 할 수 있습니다. 한 홈 처치에 몇 백 명을 동원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의 세계, 여러분의 우주가 생겨나야 됩니다. 앞으로, 홈 처치를 통해서 미국만 움직이면, 세 나라만 움직여 놓으면 세계는 하룻밤에 다 수습됩니다. 그 다음에는 방송국을 통해서 교육할 수 있고 법을 가지고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갑니다.

 

오늘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상속받아서 흠을 남기지 않도록 여기에서 직행해야 되겠습니다. 지그재그로 가지 않고 직행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정권까지 직행해야 됩니다. 그런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선생님의 생일날에 있어서 ‘나는 그렇게 틀림없이 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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