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훈독경 제11권 11일
언어통일과 세계통일 (훈독본)
날짜 : 1995. 1. 5(목)
장소 : 한국 제주국제연수원
https://www.youtube.com/watch?v=w3aonlG-NbI&list=PLtan-zpeJeikOD5x4sJiSU6hdLc_Cy0m0&index=12
통일교회에서 제일 문제시해야 할 것은 언어통일입니다. 원리가 참부모로부터 시작됐습니다. 근원적인 모든 기원이 참부모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언어의 기원도 참부모입니다.
한국의 언어는 특별한 것
모든 문화라든가 습관이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거짓부모로 시작됐던 것이 세계적인 기준을 통해서 여러 나라들로 갈라진 것입니다. 사탄은 분립해서 파괴했지만, 참부모는 전부 다 통일해 가지고 건설해야 됩니다. 한 문으로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새로운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이게 악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언어도 잘못됐다 그거예요.
한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통일적인 문화세계를 이루어야 되는데 그러한 세계는 하나의 언어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앞으로 통일된 지상천국 시대에 있어서 부모님이 쓰는 말을 못 하는 사람은 이방 사람이 됩니다. 그건 타락한 세계에 여전히 물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습관성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부모님의 나라가 설정될 때는 그 나라에 들어와 살게 되는데, 그 나라의 땅을 밟게 될 때는 부모님이 쓰는 말을 하지 않고는 들어오지 못합니다.
타락 때문에 하늘과 선한 선조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섬뜩해서 언제든지 몸이 긴장되는 자리에서 참부모의 말과 풍습 그리고 문화를 상속받기 위해서 총력을 다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7-157)
한국말의 발음은 세계의 어떤 언어, 어떤 동물의 음성도 다 발음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하늘이 준 언어입니다. 한국말은 39억 5천 가지의 발음까지 다 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우주에 꽉 차 있는 모든 발음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민에게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면 언어에 대한 최고의 발음법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우는 것을 지금까지는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그거 아닙니다. 언어학적인 입장에서 위력을 학자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철학적이고, 종교적이고, 시적이고, 표현에 깊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신령한 세계를 통할 수 있는 센스, 고차원적인 내면적 센스(sense)를 느낄 수 있는 폭이 넓다는 것입니다. (267-159)
앞으로 가야 할 방향
여러분은 선생님 가까운 데서 살고 싶어요? 그러면 한국어를 통해야 됩니다.
앞으로 모든 타락한 인간들은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하는 게 최고의 희망일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말을 몰라 가지고는 절대로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국제결혼해서 사는데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3대, 4대만 되게 된다면 한 가정에 50명이면 50개 국가가 전부 다 한꺼번에 섞이게 됩니다.
그러면 영국 사람은 영어하자, 불란서 사람은 불어하자, 스페인 사람은 스페인어 하자, 중국 사람 중국말 하자, 소련 사람은 소련말 하자 할 것인데 어떻게 할거예요? 결국은 전부 다 그만두고 부모님의 말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고생하든가 여러분의 후손들이 고생하든가 말 배우는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마찬가지의 고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1대조에서 이 일을 해결 못 하면 앞으로 후손들이 참소를 할 것입니다. 암만 실적이 크더라도 주류로 상속받을 수 있는 언어를 못 배웠다는 사실은 수치 중의 수치입니다. (267-162)
고국의 언어를 못 배운다는 것은 수치
영어를 보게 되면, 그건 쌍놈의 말입니다. 유(you) 하나밖에 없어요. 당신도 유고, 왕도 유고, 하나님도 유입니다. 영어가 과학적인 말이라고 하지만 아이템(item) 같은 것을 전부 다 외우지 않고는 모릅니다. 그것은 쌍놈의 말입니다.
유대교를 믿던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를 믿는 자유세계는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기독교의 전통은 선생님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유대교의 전통은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나라와 문화를 극복 못 하면 언어를 중심삼고 교체되는 자리를 못 넘습니다. 영점의 과정을 거칠 수 없습니다. 연초에 세계선교사들에게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했다는 것이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부모님의 말, 고국의 언어를 못 배운다는 것은 수치입니다. 그러한 수치가 영원히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7-164)
새로운 천국을 이루어야
앞으로 후손들이 “선생님이 그렇게 중요시한 언어를 하나 못 배웠느냐” 할 것입니다. 그래서 2세들은 뭘 공부해야 되느냐? 1세들이 하던 언어를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참부모의 언어, 조국의 언어를 배워야 됩니다. 문화가 다릅니다. 그렇게 다르게 만들어야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언어통일을 빨리 이루는 것이 지상천국이 표면화될 수 있는 빠른 길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쓰기 시작한 언어,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으로 속삭이는 본연의 말을 온 인류가 전통으로 본받아야 됩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원칙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전통적 규범이 되는 것입니다. 노트에 기록하라구요! “나는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부모님의 말씀을 먼저 배우는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 전통을 우리나라에 전수해 주겠다”고 말입니다.
1995년은 해방 후 50년으로 반세기의 고개를 넘는 때입니다. 이 1백 년 동안에 세계는 완전히 다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이 되지요. 1945년, 2차대전 이후부터 계산하면 언제가 백 년이에요? 2045년입니다. 그때까지 세계는 지상천국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모델국가를 형성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내가 고개를 넘어서 찾을 것이 뭐냐? 나라입니다. 무슨 나라냐? 하나님이 구상하시던 나라입니다. 사탄세계에 물들은 나라가 아닙니다.
구약에서 갈라져 가지고 아벨적인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청교도), 핍박받고 쫓기던 무리가 미국에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제2의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제3의 기독교 세계를 건설해야 됩니다. 세계가 쫓아낸 레버런 문입니다. 아벨적 입장에서 새로운 대륙을 중심삼고, 새로운 곳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화세계를 창건해야 할 것이 지상천국의 이념입니다.
세계가 반대하고 추방한 사람이 세계적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서 전 세계를 흡수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따라오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기독교가 구교 문화권의 진액을 2백 년 동안에 빼앗은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새로운 지상천국의 이념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의 진액을 빼다가 새로운 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267-166)
어느 땅이에요? 남북미를 중심삼으면 기독교 문화권을 버릴 수 없고 구교를 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상하시던 것이 구교와 신교를 중심삼고 1차와 2차로 실패했으니까 이 땅을 대표해서 성공해야 됩니다. 중세에 천주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루려던 것을 못 이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시대에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모델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267-167)
성약시대는 창조이상이 이루어지는 시대
이제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천주교를 하나로 만들면 세계 통일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말을 정착시키고 새로운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거기에서는 한국말을 안 쓰게 되면 벙어리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와서는 한국말을 안 하면 안 통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암만 책임자라도 써 놓은 것을 보고 얘기하면 큰일납니다.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의 말입니다. 지금까지 영어를 가지고 얼마나 나쁜 말을 많이 했고, 독일어를 가지고 얼마나 하나님을 망하게 했고 선한 세계를 얼마나 침범했느냐 이거예요. 그 죄가 큽니다. 한국말을 쓰는 레버런 문은 미국 놈, 영국 놈, 독일 놈, 불란서 놈, 이태리 놈, 일본 놈, 소련 놈, 중국 놈 같지 않습니다. 희생하고 맞으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질이 다릅니다.
지금까지 자랑하던 자기 나라의 문화를 부끄럽게 생각하고 전부 다 땅에 묻어야 됩니다. 자기 국민들이 묻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000년대가 되면 여러분은 할아버지들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한 집안에서 한국말을 모르는 식구가 있으면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한국에 입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고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희망이 없다구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선문대학과 미국의 유티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도 만들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배리 타운에서도 한국어과를 강화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싸워 나왔습니다. 그렇게 싸우는 데 있어서는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구요. 선교사들이 기관차의 노릇을 하려니까 말부터 시작해서 정신상태가 달라져야 됩니다.
첫째가 언어해방입니다. 둘째는 세계통일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해요? 세계는 참부모를 모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습니다. 1992년에 한국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구라파를 중심삼고 돌아왔습니다. 이게 한 바퀴 돌아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포한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것이 놀라운 말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타락이 없는 시대로 넘어와서 자리를 잡았다는 말입니다. 성약시대는 창조이상이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267-169)
우리의 대이동
여러분이 이제부터 전 세계에 살고 있는 교포들을 전도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일본 교포, 미국 교포, 구라파 교포 등 6백만을 돌려놓으면 한국통일은 자동적으로 됩니다. 여러분 160국가의 모든 책임자들이 각국에서 120명씩 데려다가 일본에 있는 교포들을 요리하자고 해서 교육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한꺼번에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2만 명 이상을 동원해 가지고 일본과 미국에 있는 한국 교포들을 교육하면 한꺼번에 휩쓸겠어요, 안 휩쓸겠어요? “나는 외국산 한국 사람이고 여러분은 본국 사람이다. 본국 사람은 아벨이고 우리는 가인인데 하나되어야 남북이 통일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원리적입니다. (267-170)
그렇게 되면 6백만 교포들이 하나돼 가지고 남북통일은 물론이고 세계와 더불어 하나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다 포위돼 버립니다.
북한과 남한이 가인 아벨인데 어떻게 통일하느냐? 큰 플러스를 연결한 다음에 한국 교포들 6백만을 연결하는 데는 문제없습니다. 한국 교포들이 플러스고, 여러분은 마이너스입니다. 그렇게 하나되면 한반도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섭리관입니다.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 종족의 왕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친척들에게 있는 돈, 집, 재산을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되어야 한다구요. 통일세계가 된다면 여러분 일족이 대이동해 가지고 본국에 돌아가서 호적에 올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도 호적을 하러 가던 도중에 붙잡혀서 불쌍하게 나왔지만, 여러분은 불쌍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의 나라에서 전권을 가지고 이제 50년 지나면, 꼭대기를 넘게 되면 거기서부터는 평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지금 20대인 사람들은 2045년까지 지상천국이 완료되면 평화의 세계에서 살다가 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행복을 찬양해야 됩니다. 그것은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참부모 때문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면서 살 수 있는 행복을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267-172)
태평양 문명권의 시대
세계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통일교회가 세계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공식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복귀의 공식은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고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요, 완성한 아담은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두 부모를 모셔 가지고 세계적으로 하나되면, 세계가 이런 사상으로 하나되면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를 평정해 버립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승천하고, 누가 왔느냐? 성신은 어머니 신입니다. 어머니 신이 온 것입니다. 땅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와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아버지를 쫓아버렸기 때문에 어머니가 와서 가인 아벨을 다시 낳아 가지고 아버지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부모가 없었기 때문에 싸움이 시작돼 가지고 세계적으로 확장된 우익과 좌익입니다.
예수님이 부모가 될 수 있었던 자리에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다시 와서 우익과 좌익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적인 구원을 남기고 갔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영육을 중심삼은 구원의 역사를 했다면 재림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는 영적인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을 낳아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육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되지 않고는 영육이 완성될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조성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구원섭리를 세웠던 예수님이 재림의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육적인 승리의 패권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영·미·불은 아벨 편이었고 일·독·이는 사탄 편이었습니다. 사탄 편 몸적 기준이 갈라져 있던 것을 접붙이기 위해서 승패를 겨루어 영·미·불이 일·독·이에 대해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된 세계 위에 온 재림주를 모셔야 했습니다. 영육이 하나된 기반 위에 재림주가 오게 돼 있었다는 것입니다. (267-173)
2차대전 직후에 승리한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으로 신부였습니다. 신부 문화권이 비로소 역사이래 세계를 하나로 통일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로 본 통일권이었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똑같은 입장의 세계적인 판도에서 탕감복귀한 것이 2차대전에서 영·미·불이 승리한 세계였습니다. (267-175)
왜 2차대전이 일어나야 되었느냐 하는 것은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찾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문화권이 재림주를 쫓아냈기 때문에 통일권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다시 미국이 태평양 문화권을 통해 가지고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아시아 지역과 통일세계로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거꾸로 찾아 들어오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태평양 문명권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찾아 가지고 재림주의 이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해야 된다는 내용과 일치됩니다. 로마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로마를 희생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섰더라면 하나님의 뜻이 빨리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한 것을 로마를 위한 것으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영국으로 연결되어서 영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은 자리에 섰지만 기독교 문화권을 영국을 위한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영국을 희생시켜 가지고 전 세계를 구해야 할 길을 찾지 못해서 구교와 신교가 싸움으로 말미암아 신교도들이 미국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벨이 나라를 찾고 구라파의 모든 정수를 종합해 가지고 지상천국과 같은 나라를 형성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로마에서 영국으로 거꾸로 간 것입니다. 본래는 아시아에서 이루어 가지고 세계로 퍼져야 할 것이었는데, 동쪽에서 세계로 가야 할 것이었는데 서쪽에서 동쪽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오는 데 있어서는 일본을 규합하고 한국을 규합해야 됩니다. 일본은 영국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고, 한국은 이태리 반도가 실패한 교황청 문화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의 이상권이 한반도에서 벌어집니다. 지형적으로 모든 것이 똑같이 탕감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로마에서 영국과 미국으로 갈 때까지는 자기 나라들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돌아올 때는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미국을 희생시키고, 일본을 희생시키고, 한국을 희생시켜서 역사적으로 로마와 영국이 잘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고, 일본 자체를 희생시켜서 미국을 구해야 되고, 한국 자체를 희생시켜서 일본을 구해야 된다는 사상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기 위하여 세계적인 실체로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태평양 문화권 시대가 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몸을 찾아 가지고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인데, 재림주님은 영육을 중심삼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주체 앞에 대상적인 기준으로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267-176)
참부모가 해야 할 것
우리가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의 모델국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아벨의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나라들은 나라가 아닙니다. 관념적인 나라들입니다. 아벨형 모델국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이 지상의 모든 세력을 대표하는데, 그것은 잃어버린 아담의 가정형입니다. 그러니까 복귀세계의 아담형을 대표하는 새로운 모형을 만들어야 됩니다.
참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품는데, 그것이 좌익과 우익입니다. 고등학교와 대학들을 하나로 만들어 아벨의 자리에 세우고 다른 모든 젊은이들을 가인의 자리에 세워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엔을 우리가 움직이기 위한 일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 대학을 만들고 유엔 국가의 형태를 만들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보여 줘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언어문제를 해결하고 세계통일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알았습니다. (267-183)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유엔에 가입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들을 유엔에 가입시키면 통일세계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강력한 단체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중심이기 때문에 여성연합이 유엔에 들어가는 날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됩니다.
여러분이 유엔에 대한 칸셉(concept;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겠어요? 종교권도 75퍼센트가 여자들입니다. 정치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어서도 지금 미국 같은 데서는 완전히 여자들이 주도적입니다. 가정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도 여자들입니다. 아들딸에게 영향을 미치고 청년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어머니들입니다. 필연적으로 여자들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2000년이 될 때까지 여자들의 전권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유엔에 이상적인 국가형으로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그것을 제시해야 됩니다. 그래서 언어를 통일 안 하면 안됩니다.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이 언어통일과 세계통일입니다. 이것은 외적이고, 내적인 것은 혈통을 복귀해 가지고 참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자, 끝났습니다. (267-184)*
천일국 훈독경 제11권 11일, 원문
언어통일과 세계통일
날짜 : 1995. 1. 5(목)
장소 : 한국 제주국제연수원
통일교회에서 제일 문제시해야 할 것은 언어통일입니다. 원리가 참부모로부터 시작됐습니다. 근원적이 모든 기원이 참부모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언어의 기원도 참부모입니다. 하나님도 참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 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모든 기원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언어는 특별한 것
모든 문화라든가 습관이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거짓부모로 시작됐던 것이 세계적인 기준을 통해서 여러 나라들로 갈라진 것입니다. 사탄은 분립해서 파괴했지만, 참부모는 전부 다 통일해 가지고 건설해야 됩니다. 한 문으로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새로운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이게 악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확대해 나갑니다. 지옥까지 확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머리에 공식대로 정립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언어도 잘못됐다 그거예요.
한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통일적인 문화세계를 이루어야 되는데 그러한 세계는 하나의 언어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앞으로 통일된 지상천국 시대에 있어서 부모님이 쓰는 말을 못 하는 사람은 이방 사람이 됩니다. 그건 타락한 세계에 여전히 물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습관성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 선교사들에게 말을 배워 주라고 지시했는데, 각 나라에서 이것을 의무적으로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됩니다. 앞으로 부모님의 나라가 설정될 때는 그 나라에 들어와 살게 되는데, 그 나라의 땅을 밟게 될 때는 부모님이 쓰는 말을 하지 않고는 들어오지 못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하루에 밥을 먹고사는 것보다도 중요합니다. 타락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타락 때문에 하늘과 선한 선조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섬뜩해서 언제든지 몸이 긴장되는 자리에서 참부모의 말과 풍습 그리고 문화를 상속받기 위해서 총력을 다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7-157)
한국말이 어렵습니다. 높이는 말, 존경하는 말, 상대적인 말 등 전부 다 레벨이 있습니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한국말의 발음은 세계의 어떤 언어, 어떤 동물의 음성도 다 발음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하늘이 준 언어입니다. 한국말은 39억 5천 가지의 발음까지 다 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우주에 꽉 차 있는 모든 발음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민에게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면 언어에 대한 최고의 발음법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인 걸 알아야 됩니다.
일본에서는 NHK방송국에서 한국어를 다섯 살 때부터 배워 가지고 한국어에 능통한 후부터 외국어를 배워야 정상적인 외국어를 할 수 있다고 해서 전부 다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브라질에 가 있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보게 되면, 일본 사람은 5년 걸려 가지고 통할 수 있으면 한국에서 온 사람은 5개월이면 통한다 이거예요. 왜 그러하냐? 발음을 해도 알아듣지 못하니까 점점 위축됩니다. 한국 사람은 발음하게 되면 알아듣는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위축되지 않고 진취적입니다.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우는 것을 지금까지는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그거 아닙니다. 언어학적인 입장에서 위력을 학자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철학적이고, 종교적이고, 시적이고, 표현에 깊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신령한 세계를 통할 수 있는 센스, 고차원적인 내면적 센스(sense)를 느낄 수 있는 폭이 넓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이 나라를 유지해 나온 것은 예언자들이 예언한 대로였습니다. 근년의 한 1백 년 역사를 격암유록에 남사고가 기록했듯이 그 모든 것을 세밀히 기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독립될 것이라는 사실을 한국 사람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정감록이라든가 격암유록을 통해 가지고 한국의 정세가 어떻게 된다는 걸 다 알고 나왔습니다. 그냥 그대로 되어 나온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은 미치지 못합니다. 몇 백년, 몇 천년을 예언했습니다.
하나님도 세계적으로 볼 때 어느 나라의 언어가 제일 자기에게 접근하고 입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정리하느냐 하는 걸 볼 때 한국 민족이 으뜸이 되리라고 보셨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언어는 특별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족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핏줄, 역사적인 계보입니다. 일족에 대한 계보가 확실합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그 일족에서 과오가 있으면 전부 다 삭제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을 존중시하고 조상을 숭배하는 민족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상들이었습니다. 국가의 흥망성쇠는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의해서 좌우된다 이거예요. 그걸 철저히 한국 사람들은 믿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안다는 것입니다. (267-159)
앞으로 가야 할 방향
여러분은 독일에서 살고 싶어요, 영국에서 살고 싶어요, 미국에서 살고 싶어요, 선생님 가까운 데서 살고 싶어요? 한국어를 통해야 됩니다. 여기 한국 사람들이 얘기하는데 영국 놈은 앉아 가지고 졸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틀림없이 부끄러움 느낀다구요. 병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귀 하나 없는 병신과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모든 타락한 인간들은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하는 게 최고의 희망일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말을 몰라 가지고는 절대로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국제결혼해서 사는데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3대, 4대만 되게 된다면 한 가정에 50명이면 50개 국가가 전부 다 한꺼번에 섞이게 됩니다.
그러면 영국 사람은 영어하자, 불란서 사람은 불어하자, 스페인 사람은 스페인어 하자, 중국 사람 중국말 하자, 소련 사람은 소련말 하자 할 것인데 어떻게 할거예요? 결국은 전부 다 그만두고 부모님의 말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결론이 그것입니다. 전부 다 선거해도 결과는 참부모의 언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고생하든가 여러분의 후손들이 고생하든가 말 배우는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마찬가지의 고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1대조에서 이 일을 해결 못 하면 앞으로 후손들이 참소를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1985년에 한국말을 공부하라고 했는데, 1990년대에는 통역을 안 쓴다고 했는데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은 것은 우리 선조들이 잘못했다” 하면서 비난하게 돼 있지 찬양하게 안 돼 있다구요. 암만 실적이 크더라도 주류로 상속받을 수 있는 언어를 못 배웠다는 사실은 수치 중의 수치입니다.
현재 서둘러 가지고 선문대학에 신학대학원을 만든 것이 그것입니다. 모든 책임자들은 2년, 3년 동안 여기에 와서 공부를 하지 않고는 앞으로 교회의 책임자들이 못 된다 이거예요. 한국말로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쉽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267-162)
고국의 언어를 못 배운다는 것은 수치
영어 하나만 해 가지고 도적질해 먹겠다는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영어를 보게 되면, 그건 쌍놈의 말입니다. 유(you) 하나밖에 없어요. 당신도 유고, 왕도 유고, 하나님도 유입니다. 영어가 과학적인 말이라고 하지만 아이템(item) 같은 것을 전부 다 외우지 않고는 모릅니다. 그것은 쌍놈의 말입니다.
영국이 뭐였어요? 해적의 기지 아니었어요? 영국이 로마의 문명과 교류하지 않았다면 세계를 이루는 앵글로색슨이 될 수 없었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로마문화와 합해서 전통을 이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관을 받아서 16세기 엘리자베스 여왕의 해양개척으로부터 세계에 확장된 것이 영국입니다. 해적단이 엘리자베스를 업고 세계제패를 꿈꾸었습니다. 영국이 자랑할 수 있었던 것이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마약이었는데 이제는 다 뭉그러졌습니다. 그 문화는 물러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아시아 지역에서는 “양키, 고 백 홈(Yankee, go back home)” 하고 있습니다. 오지 말라 그거예요. 모든 국민의 도의를 파괴하는 악마의 무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추방하고 몰아냈기 때문에 그런 벌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역사 가운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역사는 백인세계에 영원한 수치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죽인 죄를 역사를 통해서 지울 수 없는 것과 같이 딱 그와 같은 자리에 걸려 있습니다. 그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부끄러워하는 것보다 하늘의 사랑이 컸기 때문에 그것을 구해주려고 한 것입니다.
미국이 신부권으로서 2차대전에서 승리적인 패권을 쥐었다가 전부 다 잃어버려 가지고 망하게 된 것을 복귀해 줘야 될 것은 예수님과 하나님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독교 문화권을 버릴 수 없는 거라구요. 영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 때문이 아닙니다. 기독교 때문입니다.
선생님의 사명이 예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수고하신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 수고한 전통적 역사, 사랑하셨던 것을 잃어버려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들까지도 레버런 문을 때려잡겠다고 암살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유대인들까지도 위하는 거예요. 미국하고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타도하려는 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미국을 위하고 유대인들을 위해주니까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미국 국민과 유대인들은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세우셨던 유대교와 기독교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 유대인들과 앵글로색슨족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앵글로색슨족이 기독교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취급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를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대교를 믿던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를 믿는 자유세계는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기독교의 전통은 선생님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유대교의 전통은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나라와 문화를 극복 못 하면 언어를 중심삼고 교체되는 자리를 못 넘습니다. 영점의 과정을 거칠 수 없습니다. 연초에 세계선교사들에게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했다는 것이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부모님의 말, 고국의 언어를 못 배운다는 것은 수치입니다. 그러한 수치가 영원히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7-164)
새로운 천국을 이루어야
앞으로 후손들이 “선생님이 그렇게 중요시한 언어를 하나 못 배웠느냐” 할 것입니다. 그래서 2세들은 뭘 공부해야 되느냐? 1세들이 하던 언어를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참부모의 언어, 조국의 언어를 배워야 됩니다. 문화가 다릅니다. 그렇게 다르게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 같이 이래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언어통일을 빨리 이루는 것이 지상천국이 표면화될 수 있는 빠른 길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쓰기 시작한 언어,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으로 속삭이는 본연의 말을 온 인류가 전통으로 본받아야 됩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원칙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전통적 규범이 되는 것입니다. 노트에 기록하라구요! “나는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부모님의 말씀을 먼저 배우는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 전통을 우리나라에 전수해 주겠다”고 말입니다.
1995년은 해방 후 50년으로 반세기의 고개를 넘는 때입니다. 이 1백 년 동안에 세계는 완전히 다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이 되지요. 1945년, 2차대전 이후부터 계산하면 언제가 백 년이에요? 2045년입니다. 그때까지 세계는 지상천국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모델국가를 형성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내가 고개를 넘어서 찾을 것이 뭐냐? 나라입니다. 무슨 나라냐? 하나님이 구상하시던 나라입니다. 사탄세계에 물들은 나라가 아닙니다.
구약에서 갈라져 가지고 아벨적인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청교도), 핍박받고 쫓기던 무리가 미국에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제2의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제3의 기독교 세계를 건설해야 됩니다. 세계가 쫓아낸 레버런 문입니다. 아벨적 입장에서 새로운 대륙을 중심삼고, 새로운 곳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화세계를 창건해야 할 것이 지상천국의 이념입니다.
세계가 반대하고 추방한 사람이 세계적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서 전 세계를 흡수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따라오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기독교가 구교 문화권의 진액을 2백 년 동안에 빼앗은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새로운 지상천국의 이념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의 진액을 빼다가 새로운 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267-166)
어느 땅이에요? 남북미를 중심삼으면 기독교 문화권을 버릴 수 없고 구교를 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상하시던 것이 구교와 신교를 중심삼고 1차와 2차로 실패했으니까 이 땅을 대표해서 성공해야 됩니다. 중세에 천주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루려던 것을 못 이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시대에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모델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267-167)
성약시대는 창조이상이 이루어지는 시대
이제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천주교를 하나로 만들면 세계 통일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말을 정착시키고 새로운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거기에서는 한국말을 안 쓰게 되면 벙어리가 될 것입니다. 벙어리 삼룡이가 되는 거예요. 밥 먹을 때도 브래드(bread)니 블랙퍼스트(breakfast)라고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밥, 밥, 밥, 밥입니다. 배워 가지고 알아야 됩니다. 철저히 시작해라 이거예요.
거기에 들어와서는 한국말을 안 하면 안 통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암만 책임자라도 써 놓은 것을 보고 얘기하면 큰일납니다.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의 말입니다. 지금까지 영어를 가지고 얼마나 나쁜 말을 많이 했고, 독일어를 가지고 얼마나 하나님을 망하게 했고 선한 세계를 얼마나 침범했느냐 이거예요. 그 죄가 큽니다. 한국말을 쓰는 레버런 문은 미국 놈, 영국 놈, 독일 놈, 불란서 놈, 이태리 놈, 일본 놈, 소련 놈, 중국 놈 같지 않습니다. 희생하고 맞으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질이 다릅니다.
지금까지 자랑하던 자기 나라의 문화를 부끄럽게 생각하고 전부 다 땅에 묻어야 됩니다. 자기 국민들이 묻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세계 최고의 반열에 들었습니다. 정치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 종교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 과학기술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 문화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서 사탄세계 이상의 것을 전부 다 손대고 나옵니다. 독일의 하이테크놀러지 세계를 내가 점령하고, 일본의 전자세계를 내가 점령하고,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최고입니다. 무엇도 부러워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유세계가 자체의 문화를 자랑하기 전에 레버런 문을 자랑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267-167)
이게 여러분을 방편적으로 돌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방편이 아니에요. 사실적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2000년대가 되면 여러분은 할아버지들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한 집안에서 한국말을 모르는 식구가 있으면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한국에 입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고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희망이 없다구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심각한 사람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런 자리입니다. 딱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선문대학과 미국의 유티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도 만들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배리 타운에서도 한국어과를 강화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싸워 나왔습니다. 그렇게 싸우는 데 있어서는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구요. 선교사들이 기관차의 노릇을 하려니까 말부터 시작해서 정신상태가 달라져야 됩니다.
첫째가 언어해방입니다. 둘째는 세계통일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해요? 세계는 참부모를 모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습니다. 1992년에 한국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구라파를 중심삼고 돌아왔습니다. 이게 한 바퀴 돌아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포한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것이 놀라운 말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타락이 없는 시대로 넘어와서 자리를 잡았다는 말입니다. 성약시대는 창조이상이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267-169)
우리의 대이동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여러분이 쳐버려야 됩니다. 밀어 제끼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우리를 반대하면 3배에서부터 70배까지 탕감시켜도 될 때가 옵니다. 그거 뭐예요? 총칼을 가지고 때려부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국가를 대표해서 발표하게 되면 40일 이내에 국가가 발표하는 대로 다 돌아간다구요. 4천 년 역사가 4백 년 역사를 넘어 가지고, 40년 역사를 넘어 가지고 40일 이내에 돌아갑니다. 나흘 동안에 나라가 돌아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어떨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자신 있어요?
방송국을 여러분한테 맡기게 되면 40일 동안 교육해서 그 나라가 돌아갈 것 같아요, 안 돌아갈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참아버지고 메시아다” 할 때 4일도 안 걸립니다. 4시간이면 돌아갑니다. 이 말이 가능한 말 같아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부터 전 세계에 살고 있는 교포들을 전도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일본 교포, 미국 교포, 구라파 교포 등 6백만을 돌려놓으면 한국통일은 자동적으로 됩니다. 여러분 160국가의 모든 책임자들이 각국에서 120명씩 데려다가 일본에 있는 교포들을 요리하자고 해서 교육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한꺼번에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2만 명 이상을 동원해 가지고 일본과 미국에 있는 한국 교포들을 교육하면 한꺼번에 휩쓸겠어요, 안 휩쓸겠어요? “나는 외국산 한국 사람이고 여러분은 본국 사람이다. 본국 사람은 아벨이고 우리는 가인인데 하나되어야 남북이 통일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원리적입니다. (267-170)
영국 놈이 그러고, 미국 놈이 그러고, 독일 놈이 그러고, 이태리 놈이 그러고, 소련 놈이 그러고, 중국 놈이 그러고, 일본 놈이 그런다고 할 때 한국 사람이 어떨 것 같아요? 기분이 어떻겠어요? 흥분하겠어요, 나쁘겠어요? 흥분합니다. 금년에 그것을 시킬지 모릅니다. 일본 40일, 미국 40일, 구라파 40일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6백만 교포들이 하나돼 가지고 남북통일은 물론이고 세계와 더불어 하나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다 포위돼 버립니다.
북한과 남한이 가인 아벨인데 어떻게 통일하느냐? 큰 플러스를 연결한 다음에 한국 교포들 6백만을 연결하는 데는 문제없습니다. 한국 교포들이 플러스고, 여러분은 마이너스입니다. 그렇게 하나되면 한반도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섭리관입니다.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 종족의 왕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친척들에게 있는 돈, 집, 재산을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되어야 한다구요. 통일세계가 된다면 여러분 일족이 대이동해 가지고 본국에 돌아가서 호적에 올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도 호적을 하러 가던 도중에 붙잡혀서 불쌍하게 나왔지만, 여러분은 불쌍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스탈린은 사탄의 간교를 중심삼고 사할린에 있던 한국 민족 25만을 중앙아시아의 사막지대에 내버렸지만, 한국 사람들은 안 죽었습니다. 스탈린은 사탄 편 대표였습니다. 스탈린이 한국 민족을 미워했습니다. 어떻게 망하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러한 대이동은 망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대이동을 해 가지고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이동으로 흥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우리는 반대입니다. 우리의 대이동은 발전과 번영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에서 전권을 가지고 이제 50년 지나면, 꼭대기를 넘게 되면 거기서부터는 평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지금 20대인 사람들은 2045년까지 지상천국이 완료되면 평화의 세계에서 살다가 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행복을 찬양해야 됩니다. 그것은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참부모 때문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면서 살 수 있는 행복을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267-172)
태평양 문명권의 시대
세계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통일교회가 세계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공식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복귀의 공식은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고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요, 완성한 아담은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두 부모를 모셔 가지고 세계적으로 하나되면, 세계가 이런 사상으로 하나되면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를 평정해 버립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승천하고, 누가 왔느냐? 성신은 어머니 신입니다. 어머니 신이 온 것입니다. 땅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와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아버지를 쫓아버렸기 때문에 어머니가 와서 가인 아벨을 다시 낳아 가지고 아버지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부모가 없었기 때문에 싸움이 시작돼 가지고 세계적으로 확장된 우익과 좌익입니다.
예수님이 부모가 될 수 있었던 자리에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다시 와서 우익과 좌익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적인 구원을 남기고 갔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영육을 중심삼은 구원의 역사를 했다면 재림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는 영적인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을 낳아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육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되지 않고는 영육이 완성될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조성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구원섭리를 세웠던 예수님이 재림의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육적인 승리의 패권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영·미·불은 아벨 편이었고 일·독·이는 사탄 편이었습니다. 사탄 편 몸적 기준이 갈라져 있던 것을 접붙이기 위해서 승패를 겨루어 영·미·불이 일·독·이에 대해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된 세계 위에 온 재림주를 모셔야 했습니다. 영육이 하나된 기반 위에 재림주가 오게 돼 있었다는 것입니다. (267-173)
2차대전 직후에 승리한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으로 신부였습니다. 신부 문화권이 비로소 역사이래 세계를 하나로 통일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로 본 통일권이었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똑같은 입장의 세계적인 판도에서 탕감복귀한 것이 2차대전에서 영·미·불이 승리한 세계였습니다. (267-175)
왜 2차대전이 일어나야 되었느냐 하는 것은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찾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문화권이 재림주를 쫓아냈기 때문에 통일권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다시 미국이 태평양 문화권을 통해 가지고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아시아 지역과 통일세계로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거꾸로 찾아 들어오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태평양 문명권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찾아 가지고 재림주의 이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해야 된다는 내용과 일치됩니다. 로마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로마를 희생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섰더라면 하나님의 뜻이 빨리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한 것을 로마를 위한 것으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영국으로 연결되어서 영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은 자리에 섰지만 기독교 문화권을 영국을 위한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영국을 희생시켜 가지고 전 세계를 구해야 할 길을 찾지 못해서 구교와 신교가 싸움으로 말미암아 신교도들이 미국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벨이 나라를 찾고 구라파의 모든 정수를 종합해 가지고 지상천국과 같은 나라를 형성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로마에서 영국으로 거꾸로 간 것입니다. 본래는 아시아에서 이루어 가지고 세계로 퍼져야 할 것이었는데, 동쪽에서 세계로 가야 할 것이었는데 서쪽에서 동쪽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오는 데 있어서는 일본을 규합하고 한국을 규합해야 됩니다. 일본은 영국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고, 한국은 이태리 반도가 실패한 교황청 문화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의 이상권이 한반도에서 벌어집니다. 지형적으로 모든 것이 똑같이 탕감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로마에서 영국과 미국으로 갈 때까지는 자기 나라들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돌아올 때는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미국을 희생시키고, 일본을 희생시키고, 한국을 희생시켜서 역사적으로 로마와 영국이 잘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고, 일본 자체를 희생시켜서 미국을 구해야 되고, 한국 자체를 희생시켜서 일본을 구해야 된다는 사상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기 위하여 세계적인 실체로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태평양 문화권 시대가 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몸을 찾아 가지고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인데, 재림주님은 영육을 중심삼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주체 앞에 대상적인 기준으로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267-176)
참부모가 해야 할 것
우리가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의 모델국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아벨의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나라들은 나라가 아닙니다. 관념적인 나라들입니다. 아벨형 모델국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이 지상의 모든 세력을 대표하는데, 그것은 잃어버린 아담의 가정형입니다. 그러니까 복귀세계의 아담형을 대표하는 새로운 모형을 만들어야 됩니다.
참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품는데, 그것이 좌익과 우익입니다. 고등학교와 대학들을 하나로 만들어 아벨의 자리에 세우고 다른 모든 젊은이들을 가인의 자리에 세워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엔을 우리가 움직이기 위한 일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 대학을 만들고 유엔 국가의 형태를 만들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보여 줘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언어문제를 해결하고 세계통일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알았습니다. (267-183)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을 유엔에 가입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들을 유엔에 가입시키면 통일세계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강력한 단체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중심이기 때문에 여성연합이 유엔에 들어가는 날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됩니다.
여성연합이 강력한 조직이기 때문에 각 국가의 퍼스트레이디들이 거기에서 책임자들이 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대통령 부인들을 유엔에 보내 가 가지고 이 제안만 하게 되면 일시에 손 들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종교 유엔이 필요하고, 여성 유엔이 필요하고, 청년 유엔이 필요합니다. 국가, 육신을 대표한 이 유엔은 안됩니다” 해 가지고 제안해서 거수하는 것입니다. 각국의 퍼스트레이디들이 여성연합의 회원으로 유엔에 들어가게 된다면 통일유엔을 이루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어머니가 지도자세계, 정치세계, 대학세계 그리고 젊은이들의 세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선거 때 어머니가 각 국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세계의 퍼스트레이디들이 우리 여성연합의 회원이 될 것인데, 자동적으로 그 퍼스트레이디들을 유엔대사로 보내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에 182개국이 연결되어 있는데, 모든 나라의 퍼스트레이디들이 거기에 가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연합이 필요합니다. 젊은이들을 연결해서 유엔대학을 만드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이 브리지포트 대학을 준비해서 유엔대학으로 연결하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유엔에 대한 칸셉(concept;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겠어요? 종교권도 75퍼센트가 여자들입니다. 정치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데 있어서도 지금 미국 같은 데서는 완전히 여자들이 주도적입니다. 가정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도 여자들입니다. 아들딸에게 영향을 미치고 청년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어머니들입니다. 필연적으로 여자들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2000년이 될 때까지 여자들의 전권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유엔에 이상적인 국가형으로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그것을 제시해야 됩니다. 그래서 언어를 통일 안 하면 안됩니다.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이 언어통일과 세계통일입니다. 이것은 외적이고, 내적인 것은 혈통을 복귀해 가지고 참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자, 끝났습니다. (267-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