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천일국 훈독경 제10권 14일)

훈독왕 | 20250505165636

천일국 훈독경 제10권 14일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훈독본) 
날짜 : 2000. 10. 14(토)
장소 : 한국 천주청평수련원

https://www.youtube.com/watch?v=6vw0nWpnWlw&list=PLtan-zpeJeilD6pJZCkogCwve2117SlW6&index=14

 


사탄의 잔당들을 누가 추방하느냐

오늘부터 영계 축복받은 사람들의 상대가 되는 사람들은 지상에 올 수도 있고, 여기에서 기도하면 통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갑니다.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허락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뜻이 같아야 하고, 사상이 같아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중심한 영계와 육계가 하나의 체제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참부모가 지상에 이룬 것을 영계에 연결시켜 가지고 그렇게 됩니다.


조상이 되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천사장의 입장에서 축복받은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적인 의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을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의 개인이나 가정 혹은 종족을 세계권 내의 사탄 후손들이 함부로 칠 수 없습니다.


지금 누시엘이 굴복했지만 그 졸개들, 잔당들이 세계에 수없이 많이 퍼져 가지고 지금까지 붙들고 놔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탄의 잔당들을 누가 추방하느냐?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영계의 축복가정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입니다. 그 조상들이 지상의 축복가정들을 보호함과 동시에 축복가정을 침범했던 사탄세계는 축복가정권과 상관없기 때문에 몰아내는 것입니다. 영계는 물론이요, 지상도 사탄의 잔당들을 몰아낼 수 있는 책임을 여러분 선조들, 영계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통일적인 형태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순응해 가지고 나가는 사탄의 잔당들도 끝날, 영계와 육계가 해방된 그때에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 물론 차원이 다르지만 거기에 법을 새로이 해 가지고 하늘로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잔당마저도 하늘 앞에 돌아오므로 사탄세계는 근절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 통일식을 해주어야 됩니다. (336-276)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성약시대에 완성하기 위해

(판서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의 지상에 있는 상대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영계에 가 있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의 상대가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생활을 통일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통일한 축복가정들의 심정문화세계가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서 지상세계와 영계가 깨끗이 정비되고 사탄까지도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 천지부모의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영계는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모든 성현들이 있습니다. 종교권을 중심한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3분의 1, 1백 명이 있다고 한다면 33.33퍼센트 되는 그런 사람들을 6월 13일 남북한 정상이 회담하기 전에 축복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축복을 다 했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제 이 식이 끝나면 지상에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탕감시대가 지나갑니다. 탕감시대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이제 가정이 입적하고, 일체적인 50년 해방 기념일을 중심삼고 축하해 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원화된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이 거기에 맞추어 살아야 됩니다. (336-278)

아담가정이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예수님 시대에 찾지 못했으니 재림시대에 찾아야 합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성약시대에 완성하기 위해서 교회의 대표인 제1이스라엘 남편, 제2이스라엘 예수님 남편, 제3이스라엘 참부모, 재림주 남편 등 3시대의 부모를 연결시킬 수 있는 탕감조건과 혈통적인 내용이 영계와 육계에 맞았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에 있어서 하늘을 중심삼고 국가에서 갈라진 기준을 탕감해야 합니다. (336-279)

통반을 격파해야

이것을 탕감하기 위하려니 어머니가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만들어 놔 가지고 그 위에서 남편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가정과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적인 기준을 연결시키는 세계무대에서 본국을 찾아와 가지고 국가 기준을 대표한 여성들이 앞장서서 가인적 국민들을 아벨적 외국의 가인 아벨 기준을 갖고 묶어 놓아야만 어머니로서 국가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그 뒤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가인 아벨, 세계적으로 국가적 메시아의 기준에서 데리고 들어온 그 가인적 아들과 자기가 낳은 아들이 하나된 그것을 타고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에 와 가지고 메시아, 참부모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대우주를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참부모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지켜서 통반을 격파해야 됩니다. 통반격파를 안 하면 여러분 자신도 문제가 되지만, 대한민국과 북한 땅을 하늘의 땅으로 봉헌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마음과 하나되어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될 수 있습니다.

 

국경철폐를 해 가지고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목적은 참부모의 뒤를 따라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입니다. (336-282)

애급에서 죽으면 영원한 지옥

16세 이후의 처녀 총각들은 축복받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청소년 문제와 가정파탄으로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지게 돼 있으니 그것을 아는 이상 김씨의 혈족, 박씨의 혈족을 전부 다 축복받게끔 강제로라도 해야 됩니다.


애급에 들어가 있던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수 있는 날을 정해 나가라고 통고하는데 안 가겠다고 하면 멱살을 쥐고 거꾸로 다리를 끌어서라도 나가게 해야 됩니다. 출동해 가지고 십리라도 나왔으면 애급에서 죽지 않습니다. 애급에서 죽으면 영원한 지옥입니다. 경계선을 넘기만 하면 죽은 사체라도 이스라엘 족속에 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결혼한 것은 천사장을 중심삼은 영계의 조상과 마찬가지 입장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다시 한 번 나라를 중심삼고 부정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을 남편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사탄세계의 나라를 대표한 천사장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인데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지상 완성 국가를 복귀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아담의 절반 몸뚱이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벗겨 주어야 되느냐? 해와가 아담의 16세 이후에 사탄 몸을 중심삼고 인류를 번식했던 것을 탕감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몸뚱이 절반 된 것을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넘어서면서 몸뚱이를 접붙인 것과 마찬가지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넘어서면서 다시 결합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지상천국의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적당히 되지 않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듯이 공식대로 풀어 나가야 됩니다. 가게 되면 자기 자식, 남편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자기 남편이 아닙니다. 이것을 못 가게 하면 악마 중의 악마입니다. 가정에서 탈락시킵니다. 아무리 입적했어도 거꾸로 별 세계에 격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 입장에서 남편 된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지만 본연의 천국에 못 들어가고, 가정적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정적 낙원권 내에 들어가는데 낙원에서는 자기 한 가정 일족이 연결 안 되고, 국가가 연결 안 되고, 세계가 연결 안 됩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낙원적 가정이 되고, 낙원에서 중간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성인들도 중간영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영계에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이 있고, 그 다음에 지옥이 있습니다. 감옥이 생겨납니다. 감옥이 있지만, 사탄 주관 하에 영원히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고착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부모 형제들이 눈물을 흘려 가지고 후손들을 도와주고, 또 자기 후손들이 있어 가지고 정성들이면 아래 위에서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될 수 있는 길을 촉진화시킵니다.


자꾸 앉은자리를 흙으로 메워 주니까, 메워져 가지고 수평이 될 때까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옥에 들어간 가정이 해방됩니다. 자기 선조들이 영계에 가더라도 전부를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따라서만이 천국의 자유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1차, 국가 메시아로서 자기 아들딸들이 하나되어 조국에 들어와 가지고 제2차, 아벨적 입장에서 어머니가 투입하고 가인 형제가 투입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가인적 자리에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아벨권이 비로소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아들 자리에 서서 남북과 아시아, 전체 세계를 탕감할 수 있는 제물적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과정을 거쳐야만이 비로소 어머니가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통일 천하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336-284)

북한을 자연 굴복시키면

선생님은 주권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그 주권이 갈 길을 알고, 그 다음에는 백성으로서 수십억 사람들이 축복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국민도 있고 주권도 있는데 땅이 없습니다. 땅은 남북의 땅이 필요하지만, 그것이 하나 안 될 때는 남북에 있는 백성들을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잘라 버리고 제2이스라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한민족이 조국광복에 공헌해야 할 책임을 못 하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과 마찬가지로 주권과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구해 주려는데 그것까지 복종 안 하면 그 땅을 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로써 나라를 중심삼고 책임을 완수해서 천상까지 대도를 닦아 놨기 때문에 그 나라가 따라오지 않으면 할 수 없이 잘라 버리고 이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을 아벨로 세워 가지고 대한민국 백성을 중심삼고 2차적으로 묶어야 되고, 이것이 하나되면 큰 아벨이 되어 가지고 남한이 북한을 소화하고 중국, 몽골을 포함한 아시아권까지 소화해야 됩니다. 이건 자동적으로 소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을 자연 굴복시키면 세계가 유엔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재까닥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계권 내의 삼각지대에 왔기 때문에 선생님은 부랴부랴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도상에 등장해 가지고 국경철폐와 통일천하의 이념을 선포한 것입니다. (336-286)

가인 아벨 완성 남북통일

그러면 여러분이 왜 자르딘에 가서 40일 수련을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세계로 연결돼 가지고 한국을 위주로 했던 이것이 만약에 끊어지는 날에는 축복가정들이 전멸당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40일 수련을 받아야 되는데, 이것도 사위기대 복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들을 데려와 가지고 몇 천년, 몇 만년 동안 갈라졌던 부모들이 비로소 40일 동안에 한꺼번에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 북에서 시작해서 남으로 가서 세계를 한 바퀴 돌면서 이루어진 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반대 없이 한국 땅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천하의 원칙적인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시대, 예수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놀음, 최후의 고개를 넘는 뿔개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간나들, 제멋대로 아들딸 대학을 보내 가지고 출세를 시키겠다고 하는데 출세 못 합니다. 대학 잘못 다닌 사람들은 앞으로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비준에 여러분 출세의 자리가 결정되는 역사적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엄격한 것은 나라에 입적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세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기준, 나라에 충효의 도리를 다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야 그걸 넘어갈 수 있지 그냥 구경꾼이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336-288)

가인 아벨 소생 대한민국, 가인 아벨 장성 대한민국, 그 다음에 가인 아벨 완성 남북통일은 세계 통일과 연결됩니다. 무신론과 유신론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졌던 역사,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지고, 부자관계가 갈라지고, 일족이 갈라지고, 일국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싸움터에 비로소 통일적 혈통을 중심삼은 일체권 심정세계의 문화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상·천상천국, 하나님과 천지부모의 심정적 문화권 세계입니다. 단일민족이요, 단일문화요, 단일 이상적 체제의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체제로 지상·천상 어디든지 통일적입니다. 뿌리에서 시작한 영양소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지라든가 순까지, 여기 머리털 끝까지, 그 다음에는 발톱 끝까지 피가 순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급되어, 통일적 생명체, 일체적 생명 주권을 이루는 것이 지상·천상천국 해방의 자유 조국광복입니다. (336-289)

최후에 가 가지고 나라를 찾고 세계 통일을 이뤄야

부자지관계는 상하관계, 부부관계는 좌우관계라고 하는데 왜 부부관계를 ‘우좌(右左)’라고 하지 ‘좌우(左右)’라고 하느냐? 부자지관계는 상하가 같이 되어 있습니다. 거꾸로 안 되어 있는데, 왜 ‘좌우’가 부부관계냐?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앞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는 뭐예요? 형이 앞서 있습니다. 자녀는 뭐예요? 자녀 하게 되면 ‘자(子)’가 앞서 있습니다.


이렇게 상하관계와 자녀관계는 정상적인데 부부관계는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 되게 하기 위한 것이 전체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三時代大轉換四位基臺入籍統一祝福式)’입니다. 


‘상하 좌우 전후’가 비로소 ‘상하 우좌 전후’를 중심한 통일적, 핏줄이 다른 하나님의 직계 혈통 해방 자유천지가 지상·천상세계에 이뤄져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갈 수 있는 국경 없는 그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때에 비로소 지상·천상천국이 현현되는 것입니다. (336-292)


최후에 가 가지고 나라를 찾고 세계 통일을 이뤄야 됩니다. 세계 통일은 자동적으로 유엔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엔에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데, 세계에 주권과 백성이 있기 때문에 땅을 사줘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120만 헥타르라고 하면 대단한 것입니다. (336-293)

두 나라가 교차결혼을 할 때

여기에 영인들과 영계의 흥진군을 중심삼은 4대 성인, 그 다음에 양심가들이 와 있는데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이제 예수님이 참부모로 왔지만 실패했으니 그를 형님으로 모시고 영계에 간 참부모의 아들 부부를 영계의 중심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고 이제 불교 유교 전부 다 자기 식으로 하던 것을 그만두고 원리를 중심삼고 성약시대의 행렬에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만 천상·지상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생기지 불교권 유교권 보따리를 차 가지고는 안됩니다. 깨끗이 성별해 가지고 한 길로 가지 않고는 천국 문이 아예 열리지 않습니다. 다 깨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여자들이 해야겠습니다. (336-294)

그러면 어떻게 평화의 내용을 제시하느냐? 국경을 접한 원수들끼리 교차결혼을 하는 날에는 거기에서 지옥과 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투쟁개념이 사라집니다. 아무리 아버지 원수, 어머니 원수의 나라라고 하더라도 교차결혼 한 아들딸은 우리나라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것보다 더 훌륭하게 잘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교차결혼이 지옥을 몰아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스타트 라인(start line;출발선)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차결혼을 자원하는 세계입니다. 원수들과 더불어 교차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종착점이 어디냐?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될 때, 거기에서 지상·천상천국이 뒤집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해방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88년에 일본과 한국 사이에 교차결혼을 했나요, 안 했나요? 그 전통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이제는 그대로 해야 됩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담의 7대 손을 중심삼은 자기들끼리 결혼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으니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이요, 지상·천상에 있는 조상들까지 합해 가지고 결혼시켜 주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수를 없애기 위한 교차결혼을 해서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세계, 하나님의 역사를 통한 종교권의 표제로 세운 원수를 사랑하는 일방통행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사탄세계는 없습니다. 거기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36-296)

이제는 구원섭리가 끝났다

이제는 구원섭리가 끝났습니다. 입적했으니 하나님 대신, 구원섭리의 구주 대신 아들딸을 천세 만세 잘 길러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면 부모님 앞에 책임추궁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을 통해서 사악한 세상을 벗어날 수 있는 도리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 이놈의 부모 간나 자식들이 책임 못 해서 천국 못 들어간다고 아들딸들이 부모를 책임 추궁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책임을 지고 아담과 해와 책임져서 복귀역사를 했는데,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후대에 영원을 중심삼고 참소를 받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꼬락서니를 왜 이렇게 되게 만들었소? 남들은 다 들어가는데…. 부모가 가르쳐 준 말씀을 깔아뭉개고, 뭘 잘 살겠다고 몇 번 숨쉬는 것과 같은 짧은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하고 참소하는 그 후손들의 얼굴을 대면하고 살면서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지극히 비참하고 지극히 분한 사실이 맺혀질 것을 염려해서 이런 충고를 하니 오늘 기념의 날을 잘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영계도 그렇게 결심하니 그 영계보다 더 결심할 수 있는 축복가정, 주체적 가정의 책임을 완수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알고, 영계와 통일적인 행동을 서슴지 말고 해서 지상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은 후손들까지 관리해서 탈선하지 않게끔 방지하기를 바랍니다. (336-308)*

 

 

천일국 훈독경 제10권 14일, 원문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날짜 : 2000. 10. 14(토)
장소 : 한국 천주청평수련원
 
사탄의 잔당들을 누가 추방하느냐
 
오늘부터 영계 축복받은 사람들의 상대가 되는 사람들은 지상에 올 수도 있고, 여기에서 기도하면 통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갑니다.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허락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뜻이 같아야 하고, 사상이 같아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중심한 영계와 육계가 하나의 체제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참부모가 지상에 이룬 것을 영계에 연결시켜 가지고 그렇게 됩니다.
조상이 되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천사장의 입장인데, 원래는 타락한 천사장권 내의 조상들은 축복이 없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가정들은 지상에 있는 아담의 후손, 지상의 아담 완성한 참부모 중심삼은 혈족의 인연을 중심삼고 볼 때 같은 핏줄의 인연을 받았지만, 그들이 먼저 갔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입장에서 축복받은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적인 의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을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천사장이 아담가정을 길러 가지고 하늘에 모시고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 축복을 받은 조상의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보호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의 개인이나 가정 혹은 종족을 세계권 내의 사탄 후손들이 함부로 칠 수 없습니다.
지금 누시엘이 사탄으로서 하늘 앞에 배반한 입장에 있다가 굴복했지만 그 졸개들, 잔당들이 세계에 수없이 많이 퍼져 가지고 지금까지 붙들고 놔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천사장의 입장에서 타락해서 사탄이 된 거짓부모가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거짓생명권과 거짓혈통을 남겨 가지고 이러한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참부모가 영계에 간 조상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갖지 못한 가정의 기반을 갖게 됩니다. 그러니까 천사장이 이 가정을 시봉(侍奉)하게 되어 있지 침범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천사장가정의 입장에 세워진 조상들을 14대까지 해원하고 축복해 줬습니다. 이제 21대까지 하면 다 끝납니다. 그래서 이제 15대부터 21대까지는 여러분 가정들이 해방시켜 주어야 됩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서 완성시대에 있어서 자기 조상과 후손들을 해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나머지 21대까지 해방해 주고, 그 다음에는 사탄의 잔당들을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의 잔당들을 누가 추방하느냐?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영계의 축복가정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입니다. 그 조상들이 지상의 축복가정들을 보호함과 동시에 축복가정을 침범했던 사탄세계는 축복가정권과 상관없기 때문에 몰아내는 것입니다. 영계는 물론이요, 지상도 사탄의 잔당들을 몰아낼 수 있는 책임을 여러분 선조들, 영계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통일적인 형태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순응해 가지고 나가는 사탄의 잔당들도 끝날, 영계와 육계가 해방된 그때에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 물론 차원이 다르지만 거기에 법을 새로이 해 가지고 하늘로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잔당마저도 하늘 앞에 돌아오므로 사탄세계는 근절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 통일식을 해주어야 됩니다. (336-276)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성약시대에 완성하기 위해

(판서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의 지상에 있는 상대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영계에 가 있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의 상대가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생활을 통일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통일한 축복가정들의 심정문화세계가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서 지상세계와 영계가 깨끗이 정비되고 사탄까지도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 천지부모의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남녀가 결혼해 가지고 부부로서 같이 사는 생활양식을 취해 나가면, 여러분의 가정에 찾아올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될 것이고,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영계의 뜻과 일치되는 동시에 지상의 참부모의 뜻과 일치되어 가지고 종단장들도 찾아와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는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모든 성현들이 있습니다. 종교권을 중심한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3분의 1, 1백 명이 있다고 한다면 33.33퍼센트 되는 그런 사람들을 6월 13일 남북한 정상이 회담하기 전에 축복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축복을 다 했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제 이 식이 끝나면 지상에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도 하나의 문화권, 전체 통일적인 천상세계의 조직이 편성됨과 동시에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은 지상의 통일을 협조하여 사탄세계를 정비하는 활동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환경이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조상들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탕감시대가 지나갑니다. 탕감시대가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던 때에 탕감시대가 있었다면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서 아담 해와의 시대에 복귀할 수 있는 일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지옥 현상이 벌어지지 않는 세계는 탕감 법이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제 가정이 입적하고, 일체적인 50년 해방 기념일을 중심삼고 축하해 줌으로 말미암아 전체 해방적 기반이 일원화된다는 것,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원화된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이 거기에 맞추어 살아야 됩니다. (336-278)
아담과 해와가 실수해서 핏줄을 더럽혀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만들어 놓았던 것을 선생님이 축복으로 해방해 줌으로써 천상지옥과 지상지옥이 완전히 철폐됩니다. 그렇게 되면 참부모와 하나님이 일체된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지상에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과 여러분의 직계 가정들과 여러분 가정들이 하나된 그 위에, 천지가 하나된 위에 부모님이 설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남과 북이 가인 아벨인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묶어야 됩니다. 그러니 국가 메시아들은 세계에 있는 그 나라의 백성들을 중심삼은 어머니의 입장에서 아벨과 가인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들을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국가 메시아들이 남북통일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데, 국가 메시아들은 자기의 임지국가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따라와야 됩니다. 가인이 아벨과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따라서 어디로 오느냐? 조국광복을 위해서 한국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 때문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세계의 중심 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중심국가를 차지해야 할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국가 메시아들은 부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조국과 묶어 주기 위해서 남편이 한국에 이동하게 되므로 부인도 따라 들어와서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입적하는 데는 남편이 입적할 자격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나라를 못 찾았습니다. 현재 입적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국가 메시아가 아니면 종족적 메시아들로서 그 나라에 가서 다리를 놓고 올 것인데,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조건만 세워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조국광복을 위해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완성된 아담이 아닙니다.
나라를 잃어버린 것이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아담가정이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예수님 시대에 찾지 못했으니 재림시대에 찾아야 합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성약시대에 완성하기 위해서 교회의 대표인 제1이스라엘 남편, 제2이스라엘 예수님 남편, 제3이스라엘 참부모, 재림주 남편 등 3시대의 부모를 연결시킬 수 있는 탕감조건과 혈통적인 내용이 영계와 육계에 맞았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에 있어서 하늘을 중심삼고 국가에서 갈라진 기준을 탕감해야 합니다. (336-279)

통반을 격파해야

이것을 탕감하기 위하려니 누가 선두에 서느냐 하면 어머니가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외국에 가서 가인 아벨 국가권을 자기의 아들과 연결시키는 조건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세계에서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온 어머니가 아벨 자리에 서 가지고 한민족을 소화해야 됩니다. 누가 해야 되느냐?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만들어 놔 가지고 그 위에서 남편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남편을 어디에서 쫓아냈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에서 쫓아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과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적인 기준을 연결시키는 세계무대에서 본국을 찾아와 가지고 국가 기준을 대표한 여성들이 앞장서서 가인적 국민들을 아벨적 외국의 가인 아벨 기준을 갖고 묶어 놓아야만 어머니로서 국가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그 뒤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딴 생각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아무개 박씨나 김씨의 부인이 아닙니다. 이 여인들은 누구냐? 어디에 속해 있느냐? 전부 다 자기 남편의 말을 절대 들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명령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었습니다. 가정적 기준은 명령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국가적 기준은 전부 다 절대 부모님의 명령을 따라야 합니다. 이것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복이 되지 자기 남편으로 말미암아 전복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가인 아벨, 세계적으로 국가적 메시아의 기준에서 데리고 들어온 그 가인적 아들과 자기가 낳은 아들이 하나된 그것을 타고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에 와 가지고 메시아, 참부모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참부모에게 왜 복종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다 길을 닦아 놨기 때문에 그것을 절대 믿고 행동하는 날에는 3년, 4년 이내에 완전히 정비되는 것입니다. 안 되면 이 나라가 잘못했지, 우리가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누구를 대해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면서 대우주를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참부모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더 투입하겠다고 해야 여기의 진공상태가 점점 커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투입해 외적으로 쌓아둔 모든 전부가 씨가 되어 가지고 세계 전부가 들어와서 이걸 채워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채워진 이 모든 전부가 세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나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지켜서 통반을 격파해야 됩니다. 이미 통반격파에 대한 내용 알 것입니다. 원래는 12년 전부터 이 일을 하려고 통반격파의 조직을 두 번씩이나 만들어 놓은 것을 지난 세 정권이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성해야 됩니다. 다시 편성하기 위해서는 1차, 2차, 3차만이기 때문에 이것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안 하면 문제가 됩니다. 안 하면 여러분 자신도 문제가 되지만, 대한민국과 북한 땅을 하늘의 땅으로 봉헌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마음과 하나되어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국경철폐를 해 가지고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국민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8대를 거쳐서 반대한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이걸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데는 자기 일족보다도, 자기 자식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사랑하는 목적은 참부모의 뒤를 따라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입니다. 고개를 누가 넘어가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를 따라 자기 아내가 넘어가고 아들이 넘어가야 됩니다. 그 남편이 이 4년간 어머니와 아들딸이 일하는 데 있어서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자기 뼈를 깎아 골수까지 짜는 희생을 해서라도 도와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336-282)

애급에서 죽으면 영원한 지옥

그래, 자기 혼자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85가정씩 축복을 다 해주었습니다. 이 일족을 묶어 가지고 일족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이분이 활동할 수 있는 해방적 권한을 갖기 위해서는 김씨 전체를 총동원해야 합니다. 박씨 전체를 총동원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김씨고 어머니가 박씨면, 먼저 박씨 일족을 해방할 수 있게끔 그 남편도 후원해야 하고, 그래 가지고 남편이 복귀되어 갈 때는 박씨가 해방 된 어머니와 그 아들딸 기반 전체가 남편과 아버지의 일족을 축복해야 됩니다.
16세 이후의 처녀 총각들은 축복받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걸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됩니다. 아줌마들이니까 괜찮습니다. “요놈의 자식, 너 김씨라면 우리 조카도 있고 손주도 있어! 우리 종친간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그러면서 하라구요. 세상이 청소년 문제와 가정파탄으로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지게 돼 있으니 그것을 아는 이상 김씨의 혈족, 박씨의 혈족을 전부 다 축복받게끔 강제로라도 해야 됩니다.
애급에 들어가 있던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수 있는 날을 정해 나가라고 통고하는데 안 가겠다고 하면 멱살을 쥐고 거꾸로 다리를 끌어서라도 나가게 해야 됩니다. 출동해 가지고 십리라도 나왔으면 애급에서 죽지 않습니다. 애급에서 죽으면 영원한 지옥입니다. 경계선을 넘기만 하면 죽은 사체라도 이스라엘 족속에 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심각한 때 들어온다구요. 영계의 모든 성인 군자, 하나님까지 듣고 있는 이 자리입니다. 그러니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누구를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남편,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에덴에서 해와가 지옥에 갔기 때문에 남자 대표를 사랑해야 됩니다. 남자 대표가 참아버지고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그 나라의 왕입니다. 아담이 왕 될 것이었고, 할아버지 될 것이었고, 아버지 될 것이고, 남편 될 것이었고, 오빠 될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이 될 것입니다.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남자라는 종자는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결혼한 것은 천사장을 중심삼은 영계의 조상과 마찬가지 입장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다시 한 번 나라를 중심삼고 부정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을 남편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사탄세계의 나라를 대표한 천사장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인데 사탄 마귀는 아닙니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지상 완성 국가를 복귀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아담의 절반 몸뚱이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벗겨 주어야 되느냐? 해와가 아담의 16세 이후에 사탄 몸을 중심삼고 인류를 번식했던 것을 탕감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몸뚱이 절반 된 것을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넘어서면서 몸뚱이를 접붙인 것과 마찬가지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넘어서면서 다시 결합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지상천국의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적당히 되지 않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듯이 공식대로 풀어 나가야 됩니다. 가게 되면 자기 자식, 남편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자기 남편이 아닙니다. 이것을 못 가게 하면 악마 중의 악마입니다. 가정에서 탈락시킵니다. 아무리 입적했어도 거꾸로 별 세계에 격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 입장에서 남편 된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지만 본연의 천국에 못 들어가고, 가정적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정적 낙원권 내에 들어가는데 낙원에서는 자기 한 가정 일족이 연결 안 되고, 국가가 연결 안 되고, 세계가 연결 안 됩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낙원적 가정이 되고, 낙원에서 중간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성인들도 중간영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영계에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이 있고, 그 다음에 지옥이 있습니다. 감옥이 생겨납니다. 감옥이 있지만, 사탄 주관 하에 영원히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고착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부모 형제들이 눈물을 흘려 가지고 후손들을 도와주고, 또 자기 후손들이 있어 가지고 정성들이면 아래 위에서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될 수 있는 길을 촉진화시킵니다.
자꾸 앉은자리를 흙으로 메워 주니까, 메워져 가지고 수평이 될 때까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옥에 들어간 가정이 해방됩니다. 자기 선조들이 영계에 가더라도 전부를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따라서만이 천국의 자유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1차, 국가 메시아로서 자기 아들딸들이 하나되어 조국에 들어와 가지고 제2차, 아벨적 입장에서 어머니가 투입하고 가인 형제가 투입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가인적 자리에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아벨권이 비로소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아들 자리에 서서 남북과 아시아, 전체 세계를 탕감할 수 있는 제물적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과정을 거쳐야만이 비로소 어머니가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통일 천하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336-284)

북한을 자연 굴복시키면

이렇게 국가 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성인들이 지금까지 상대가 없이 독신생활을 했습니다.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이 기준을 선생님이 별도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주권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그 주권이 갈 길을 알고, 그 다음에는 백성으로서 수십억 사람들이 축복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국민도 있고 주권도 있는데 땅이 없습니다. 땅은 남북의 땅이 필요하지만, 그것이 하나 안 될 때는 남북에 있는 백성들을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잘라 버리고 제2이스라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한민족이 조국광복에 공헌해야 할 책임을 못 하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과 마찬가지로 주권과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구해 주려는데 그것까지 복종 안 하면 그 땅을 버리는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그 기지가 남미입니다. 남쪽입니다, 남쪽.
남북미가 하나되면 구교 신교가 통일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중심삼고 120만 헥타르를 유엔(UN)의 땅으로 봉헌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설정되었다는 사실은 한국의 남북이 반대하더라도 예수님이 죽는 입장에 서지 않습니다. 예수님 시대로써 나라를 중심삼고 책임을 완수해서 천상까지 대도를 닦아 놨기 때문에 그 나라가 따라오지 않으면 할 수 없이 잘라 버리고 이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시험을 쳐야 됩니다. 입적한 아줌마들이 이것을 모르면 안됩니다.
제1차로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해 가지고 거기에 감동된 사람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었으니 아벨적 입장에서 대한민국에 남편을 따라와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들을 국가적 기준에서 묶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을 아벨로 세워 가지고 대한민국 백성을 중심삼고 2차적으로 묶어야 되고, 이것이 하나되면 큰 아벨이 되어 가지고 남한이 북한을 소화하고 중국, 몽골을 포함한 아시아권까지 소화해야 됩니다. 이건 자동적으로 소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을 자연 굴복시키면 세계가 유엔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재까닥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계권 내의 삼각지대에 왔기 때문에 선생님은 부랴부랴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도상에 등장해 가지고 국경철폐와 통일천하의 이념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NGO’ 하게 되면 논 거번먼트 오거니제이션(Non Governmental Organization;비정부기구)입니다. 유엔에 가 있는 대사들은 나라를 대표한 대사들입니다. 유엔은 죽은 소와 같이 되어 있는데 이놈의 나라를 대표한 대사들이 미친개들같이 되어서 마음대로 뜯어먹겠다고 싸우는 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국가를 대표한 대사들은 가인적 입장에 서고, 하늘을 대표한 상원제도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 꼭대기에서 세계를 보다 위하는 사람들이 국가를 위하는 사람들을 세계를 위할 수 있게끔 방향을 잘 잡아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할 수 있는 길을 가게 해야 됩니다. 그런 참부모가 등장해 가지고 여기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에 조국광복의 기틀이 잡혀지는 것입니다. (336-286)

가인 아벨 완성 남북통일

그러면 여러분이 왜 자르딘에 가서 40일 수련을 해야 되느냐? 이건 안 하면 안됩니다. 지금까지 세계로 연결돼 가지고 한국을 위주로 했던 이것이 만약에 끊어지는 날에는 축복가정들이 전멸당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40일 수련을 받아야 되는데, 이것도 사위기대 복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들을 데려와 가지고 몇 천년, 몇 만년 동안 갈라졌던 부모들이 비로소 40일 동안에 한꺼번에 맞추는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도 제멋대로고, 아들딸도 제멋대로고, 부모와 아들딸이 제멋대로 전부 뿔뿔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여기에서 통합 정비한 가정 형태를 갖추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 북에서 시작해서 남으로 가서 세계를 한 바퀴 돌면서 이루어진 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반대 없이 한국 땅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천하의 원칙적인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시대, 예수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놀음, 최후의 고개를 넘는 뿔개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 있는 여자를 중심삼은 아들딸하고 이 나라 민족, 또 오시는 참부모와 합해 가지고 하늘이 여기에 같이 했을 때, 철석같이 부모님과 하나되는 날에는 사탄이 제아무리 뭘 하더라도 밀려나지 않습니다. 하늘이 처리를 다 해줍니다.
이놈의 간나들, 제멋대로 아들딸 대학을 보내 가지고 출세를 시키겠다고 하는데 출세 못 합니다. 대학 잘못 다닌 사람들은 앞으로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비준에 여러분 출세의 자리가 결정되는 역사적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엄격한 것은 나라에 입적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세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기준, 나라에 충효의 도리를 다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야 그걸 넘어갈 수 있지 그냥 구경꾼이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잔칫날이 되어 가지고 귀빈들을 초청했는데 오라는 사람이 하나도 안 오니 길거리에서 누구나 불러들여 가지고, 잔치를 하기 위해 떡을 몇 개씩 먹여 주고 예복 입는 사람의 행렬을 지을 때 예복을 못 입은 사람은 돌아 나가야 됩니다. 예복이 탕감복입니다. (336-288)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아줌마들이 무슨 입장이냐는 것입니다. 이 아줌마들하고 어머님의 관계가 무엇이냐? 어머님은 본 마누라입니다. 여러분은 첩 마누라들과 같은 것인데, 첩이라고 해서 선생님이 첩을 사랑하는 것도 아닙니다. 나는 사랑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에게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본 남편이 됩니다.
본 남편인데 본 남편이 누구하고 결혼했느냐 하면 자기 언니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그것이 어머니입니다.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입니다. 야곱가정을 놓고 볼 때 어머니는 레아의 자리에 있는데, 레아는 동생인 라헬로부터 몽땅 빼앗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반대입니다. 어머니는 언니의 자리에 서서 하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어머니의 입장에 서 가지고 동생들의 복을 약탈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복을 전부 대신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이라는 말입니다.
여자라는 동물들은 어머니도 사랑하지만, 선생님을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여자 귀신들입니다. 이놈의 여자 귀신들이 사람 영인체들이 되어야 되는데, 그 영인체들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님을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나중에는 어머님을 아버님보다 못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 더 사랑해야 돼요? 아기로 태어났다 하면 태어난 아기는 아버지 하나의 생명의 세포인 정자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어머니 몸뚱이를 파 가지고 뼈, 살, 피, 몸뚱이를 강제로 분배받아 태어나는 것입니다. 강제로 나누어 가지고 태어난 것이 부모님의 동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핏줄이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은 핏줄이 하나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나요?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핏줄이면 반발이 벌어지지만 이건 하늘의 핏줄이니까 순응하는 것입니다. 언니의 남편이 누구예요? 선생님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옛날에 자기하고 약혼했던 그 남편이 언니의 남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놈의 원수라고 해서 싸울 수 있는 입장인데, 아니에요. 반대입니다. 언니가 그 동생을 누구보다도 사랑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같이 받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더불어 참부모의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일을 협조하고 있으니 이 이상 고마운 분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낳아서 배급 분배해서 키워진 자기인 동시에 자기 남편은 형부가 됩니다.
그 남편도 자기 몸뚱이를 자기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피와 살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남편의 뼈와 피살을 받는 접붙이는 입장에서 동생의 가정과 같은 자리에 서므로 말미암아 형님 부부 된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동생의 자리에서, 동생과 형님의 자리를 지나서는 아들딸의 자리에서, 손자의 자리에서 닐리리동동 해방적 천국은 자동적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가인 아벨 소생, 가인 아벨 장성 대한민국, 그 다음에 가인 아벨 완성 남북통일은 세계 통일과 연결됩니다. 무신론과 유신론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졌던 역사,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지고, 부자관계가 갈라지고, 일족이 갈라지고, 일국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싸움터에 비로소 통일적 혈통을 중심삼은 일체권 심정세계의 문화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상·천상천국, 하나님과 천지부모의 심정적 문화권 세계입니다. 단일민족이요, 단일문화요, 단일 이상적 체제의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체제로 지상·천상 어디든지 통일적입니다. 뿌리에서 시작한 영양소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지라든가 순까지, 여기 머리털 끝까지, 그 다음에는 발톱 끝까지 피가 순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급되어, 통일적 생명체, 일체적 생명 주권을 이루는 것이 지상·천상천국 해방의 자유 조국광복입니다. (336-289)

최후에 가 가지고 나라를 찾고 세계 통일을 이뤄야

부자지관계는 상하관계, 부부관계는 좌우관계라고 하는데 왜 부부관계를 ‘우좌(右左)’라고 하지 ‘좌우(左右)’라고 하느냐? 부자지관계는 상하가 같이 되어 있습니다. 거꾸로 안 되어 있는데, 왜 ‘좌우’가 부부관계냐?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앞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는 뭐예요? 형이 앞서 있습니다. 자녀는 뭐예요? 자녀 하게 되면 ‘자(子)’가 앞서 있습니다.
이렇게 상하관계와 자녀관계는 정상적인데 부부관계는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 되게 하기 위한 것이 전체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三時代大轉換四位基臺入籍統一祝福式)’입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한마디를 이해할 줄 알면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고 있는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상하 좌우 전후’가 비로소 ‘상하 우좌 전후’를 중심한 통일적, 핏줄이 다른 하나님의 직계 혈통 해방 자유천지가 지상·천상세계에 이뤄져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갈 수 있는 국경 없는 그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때에 비로소 지상·천상천국이 현현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4년 기간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거지가 되더라도 해야 됩니다. 한국의 전통에 부모상을 당했으면 3년 이상 그 무덤을 지키던 풍습이 있는데, 이 4년 기간에 그 이상의 충성을 해야 합니다.
조상들이 남겨 준 전통을 자기 실체가 후대 몇 천대까지 가더라도 상치하지 않고 고스란히 상속받아 하나님이 눈을 부릅뜨고 하는 것과 같이 해서 쭉 따라가 가지고 “아, 맞았다” 해서 돌아와 가지고야, 자기가 순환하게 될 때 “이제 되었다” 하는 승인을 받아야만 해방적 아담 완성의 가정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336-292)
최후에 가 가지고 나라를 찾고 세계 통일을 이뤄야 됩니다. 세계 통일은 자동적으로 유엔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엔에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데, 세계에 주권과 백성이 있기 때문에 땅을 사줘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120만 헥타르라고 하면 대단한 것입니다. 제주도의 12배입니다. 대한민국 백성 7천만 명을 먹이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아버지가 했으니, 아버지 나라를 백성들이 못 찾았으니까 아버지가 한 것과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대한민국 나라가 120만 헥타르를 책임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나라, 해와국가가 120만 헥타르를 책임져야 되고, 미국 장자권 나라가 120만 헥타르, 가인권 독일이 120만 헥타르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가외 국가들까지도 거기에 해당하는, 12수에 해당하는 땅들을 조국광복에 총생축헌납물로 바쳐야 할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시에 조국광복의 지구성이 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해방을 바라서 전체 통일되는 것입니다. (336-293)
 
두 나라가 교차결혼을 할 때

여기에 영인들과 영계의 흥진군을 중심삼은 4대 성인, 그 다음에 양심가들이 와 있는데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이제 예수님이 참부모로 왔지만 실패했으니 그를 형님으로 모시고 영계에 간 참부모의 아들 부부를 영계의 중심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고 이제 불교 유교 전부 다 자기 식으로 하던 것을 그만두고 원리를 중심삼고 성약시대의 행렬에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만 천상·지상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생기지 불교권 유교권 보따리를 차 가지고는 안됩니다. 깨끗이 성별해 가지고 한 길로 가지 않고는 천국 문이 아예 열리지 않습니다. 다 깨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여자들이 해야겠습니다.
오늘이 14일, 내일 모레는 미국에 있어서 뭘 하느냐? 회교하고 기독교가 원수인데, 국경철폐운동을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백만 가족 행진대회가 시작됩니다. 내가 안 도와주면 그 대회가 안 됩니다. 형님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 일같이 도와줘 가지고 앞으로 역사적 원수 종교들이 하나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기독교하고 회교가 원수입니다. 그러니 부모가 와 가지고 바른쪽에는 통일교회, 왼쪽에는 회교를 중심하고 삥 돌려 가지고 모든 미국 50개 주의 회교 대표들이 와 가지고 통일천하의 가정적 행진을 시작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초점을 맞추어서 하는 것입니다. (336-294)
유엔도 그렇게 됩니다. 가정적 축복을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젊은이들이 1천6백 명씩 교육받아 가지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심정적 일체를 이루어 청소년의 윤락을 방지하고 가정파탄을 방지해야 되겠다고 나서는 것입니다. 이런 무리들이 한 곳에 모여 가지고 초국가적으로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들이 원수들입니다. 3대 원수입니다. 3대 원수가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뤄야 할 베드로 요한 야고보가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세계가 이런 3대 원수권이 되어 뿔개질하는데, 이것을 내가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어떻게 평화의 내용을 제시하느냐? 국경을 접한 원수들끼리 교차결혼을 하는 날에는 거기에서 지옥과 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투쟁개념이 사라집니다. 아무리 아버지 원수, 어머니 원수의 나라라고 하더라도 교차결혼 한 아들딸은 우리나라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것보다 더 훌륭하게 잘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교차결혼이 지옥을 몰아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스타트 라인(start line;출발선)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차결혼을 자원하는 세계입니다. 원수들과 더불어 교차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종착점이 어디냐?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될 때, 거기에서 지상·천상천국이 뒤집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해방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88년에 일본과 한국 사이에 교차결혼을 했나요, 안 했나요? 그 전통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이제는 그대로 해야 됩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담의 7대 손을 중심삼은 자기들끼리 결혼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으니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이요, 지상·천상에 있는 조상들까지 합해 가지고 결혼시켜 주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수를 없애기 위한 교차결혼을 해서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세계, 하나님의 역사를 통한 종교권의 표제로 세운 원수를 사랑하는 일방통행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사탄세계는 없습니다. 거기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나라가 교차결혼을 할 때는 그 나라는 하룻밤 사이에 천국으로 재까닥 입적하는 것입니다. 유엔만 공인하는 날에는 복귀가 쉽습니다. 교차결혼은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3개월도 안 갑니다. 설득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336-296)

이제는 구원섭리가 끝났다

오늘 50년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백 년을 중심삼고 절반을 넘는 고개, 지난날을 넘어서 새로운 천지, 평온한 세계를 중심삼고, 저 남미의 무한한 지평선 나라 땅을 중심삼고, 이 나라가 안 되거든 우리는 거기에 대이동을 할 수 있게 보따리를 언제나 싸놓고 기다려야 된다고 지령한 것을 다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서 한판 싸움해서 제1차 이스라엘을 잃어버린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이스라엘과 더불어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 기지로서의 한국을 만들고 그런 한민족 백성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의 모든 조상들도 해방적 혜택을 받아 천하 역사세계 조상들의 왕들이 되고, 종족들의 왕들이 되고, 가정들의 왕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길을 잃어버리지 말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여러분 앞에 참소할 수 있는 기원을 남겨서는 안된다는 결의를 갖고, 단연코 이 일을 이 기간에 완수하고 남겠다고 하는 몸과 마음의 결의와 더불어 가정의 결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권고합니다.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는 이불 쓰고 춤을 추어도 괜찮습니다. 발가벗고 여편네 어깨를 타고 춤추어도 괜찮고, 남편이 무겁거든 여편네가 발가벗고 말 타고 춤추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보게 되면 직격탄을 날려서 옥살박살 쓸어버리겠어요, 반대로 들어올려서 하늘나라에서 구경하지 못한 장식품이 생겼다고 하늘 보좌 옆에 갖다가 세우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야, 나 처음 보니 지상에서만 하지말고 천상에서 다시 한 번 해라. 네가 모범을 보여서 천상의 축복가정들이 요렇게 할 수 있어야 내가 만만세 기쁨이 충만할지어다” 하는 것입니다. (336-305)
이제는 구원섭리가 끝났습니다. 입적했으니 하나님 대신, 구원섭리의 구주 대신 아들딸을 천세 만세 잘 길러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면 부모님 앞에 책임추궁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을 통해 사악한 세상을 벗어날 수 있는 도리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 이놈의 부모 간나 자식들이 책임 못 해서 천국 못 들어간다고 아들딸들이 부모를 책임 추궁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책임을 지고 아담과 해와 책임져서 복귀역사를 했는데,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후대에 영원을 중심삼고 참소를 받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꼬락서니를 왜 이렇게 되게 만들었소? 남들은 다 들어가는데…. 부모가 가르쳐 준 말씀을 깔아뭉개고, 뭘 잘 살겠다고 몇 번 숨쉬는 것과 같은 짧은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하고 참소하는 그 후손들의 얼굴을 대면하고 살면서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지극히 비참하고 지극히 분한 사실이 맺혀질 것을 염려해서 이런 충고를 하니 오늘 기념의 날을 잘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영계도 그렇게 결심하니 그 영계보다 더 결심할 수 있는 축복가정, 주체적 가정의 책임을 완수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알고, 영계와 통일적인 행동을 서슴지 말고 해서 지상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은 후손들까지 관리해서 탈선하지 않게끔 방지하기를 바랍니다. (336-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