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 2 (천일국 훈독경 제9권 30일)

훈독왕 | 20250423045809

천일국 훈독경 제9권 30일

통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 2 (훈독본)

날짜 : 1992. 2. 2(일)
장소 : 한국 본부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gVdZJo-ybTY&list=PLtan-zpeJein8CLv1wZfteA6pHAzKAmIa&index=34

 

사탄까지도 구원해야

예수님이 모든 환경을 통일하지 못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 기준까지 좌익과 우익이 생겼습니다. 우익의 기원은 오른편 강도였습니다. 왼편 강도는 좌익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근세에 들어와서 열매로 맺혀진 것이 우익과 좌익이 되었지만, 벌써 2천 년 전에 그 씨가 심어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복 받은 것은 바라바였지요? 예수님의 대신으로 살게 된 바라바가 이스라엘 12지파의 몸뚱이를 완전히 점령했습니다. 바라바권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사탄 편 종교를 세워 나왔습니다. 코란과 칼로 피를 흘려 가지고 만든 종교입니다. 그것은 기독교 사상과 하나님주의에 배치됩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세계의 판도가 우익과 좌익 그리고 회교권으로 갈라졌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심어진 것이 끝날에 이런 결과가 되어서 그냥 그대로 세계 판도에 3대 원수권이 생겨났는데, 이것을 어떻게 할거예요? 예수님의 죽음으로 생겨났으니까 예수님이 살아서 다시 올 때 통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그것을 재림 때 통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원성취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을 등지고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수습하고, 공산세계도 수습하고, 바라바권까지 수습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부활한 승리적 통일권 세계무대에서 예수님이 행차해 가지고 비로소 여기에 와서 왼쪽이 바른쪽으로 되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뒤에 가던 하나님이 뒤로 돌아서시는 거예요. 그래서 회교권도 문 총재를 중심삼고 연결됩니다. 사탄은 뒤에 따라 들어와야 됩니다. 사탄까지도 구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에덴에서 추방하면서 하나님이 눈물지으시던 것을 예수님이 바라던 소망의 길을 중심삼고 수습해서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환고향을 명령하게 되었습니다그런 의미에서 김일성이 여태까지 반대해 왔지만 선생님이 환고향을 하는 입장에서 여러분의 고향에서 반대하던 것 이상으로 김일성이 환영하게 될 때는 천도가 본연적인 회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통일의 분위기가 무르익게 마련입니다.


김일성은 악마세계, 무신론세계의 재림주입니다.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지요? 또,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참부모라고 하지요? 그러면 참부모가 둘일 수 있어요? 하늘로부터 시작되는 여기에 있어서 이것을 상대적으로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수습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부모가 참부모를 환영해야 됩니다. (226-128)


왕자 왕녀의 심정을 체휼해야


본연적인 기준의 세계적 정상에서부터 타락하지 아니한 혈통을 중심삼은 새로운 생명씨의 판도를 연결시킬 수 있었던 자유무대를 중심삼고 이스라엘권과 미국권 판도를 재차 찾아 세운 터 위에서 1952년에 통일적인 기원을 마련하여 세계의 기수로서 출발했던 것이 40여 년이 지나 지금 1992년 이때까지 온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뿐만 아니라 소련까지 청산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미국이나 공산당이나 어디나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주체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좌우익과 이슬람권, 사탄세계까지 끌고 갈 수 있는 하늘의 법도를 알아야 됩니다. 그 법도가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그러면 두익사상의 골자가 뭐냐? 본래 아담과 해와는 왕자와 왕녀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그 왕자와 왕녀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못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을 못 하신 한을 풀어야 됩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으로부터 왕자와 왕녀로서의 교육을 못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형제의 교육을 못 받았어요. 형제의 교육을 받았더라면 그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고 만천하가 하나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들딸로서의 형제가 인류 아니에요?

 

거기서 장자권 종손을 중심삼고 형제가 횡적으로 퍼진 것이 종족이 되고 나라가 되어 세계로 확장되어 나왔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해 가지고 살다가 천국 가게 되었을 것입니다. 천국은 아무나 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왜 예수님도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있느냐? 아담 완성자를 대표한 자리에 있던 예수님이 형제지인연을 이 땅 위에 펴지 못했고 부부지인연을 이 땅 위에 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부모지인연을 이 땅 위에 보여 주지 못 한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다가 못 하고 죽었기 때문에 다시 와서 그것을 재현하지 않고는 천국을 개문할 수 없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재림시대에 이 일을 다시 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문 총재가 대신 왕자 왕녀로서의 교육의 도리를 세워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왕자 왕녀의 심정을 체휼해야 됩니다. (226-130)

두익사상의 목적

형제들이 다 잘났는데, 맨 막내동생이 불구자로 태어났다고 할 때 부모의 마음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면 그 불구자로 태어난 막내동생이 점령합니다. 그렇게 병신이 된 것을 볼 때 부모의 마음은 가슴이 녹아나고 피가 끓는 거예요. 오늘날 인류를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황인종이 큰형이고, 백인종은 둘째고, 셋째가 흑인종이라고 할 때 그 셋째가 못살고 못났습니다. 그것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그렇게 불쌍한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백인들이 흑인들에게 종살이를 시켜 온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하셨겠느냐 말이에요.


형제지우애(兄弟之友愛)로서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서 사람은 같은 것이라고 해 가지고 품을 수 있는 그 환경을 오늘날 기독교가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문 총재가 그 일을 맡는 것입니다. 초종족, 초민족, 초인종, 초국경해서 백인과 흑인이 주고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 벽이 다 무너집니다. 요사스런 악마와 연결되어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벌어진 모든 사탄의 벽을 일시에 정비하기 위한 놀음이 국제결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226-131)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아들딸이 싸워 가지고 사탄의 그물에 걸려서 도탄 중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마음이 편안하시겠어요? 그러니까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국을 통일시켜 가지고 해방해야 하나님이 해방되십니다. 만교(萬敎)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종교를 세웠어요?


이제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형제의 도리를 배울 수 있고, 왕가의 장손과 장녀로서의 부부의 도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후에 모든 것을 다 이루셔 가지고 찬양하시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부모가 되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던 것을 2차적으로 기뻐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체휼적인 무대로 규합할 수 있는 것이 아들딸의 생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요사스러운 혼음관계나 잡스런 에이즈병과 같은 감투를 쓰고 낳은 것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정비할 수 있는 가정적인 천국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통일적인 주인의 자세와 가정적인 자세를 갖출 수 있는 터전을 완성하자는 것이 두익사상의 목적입니다. 가정은 천국기반의 단위입니다. 이것이 모델이에요. 금형(金型)의 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대량생산으로 자꾸 찍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적인 모델이 어디에 있어요? 천국나라의 왕국과 그 왕권 세계에 대응될 수 있는 지상에서의 천국단위의 가정이 어디에 있느냐 말이에요. 그것은 문 총재가 가르쳐 준 것 외에는 없습니다. (226-133)

세계평화의 왕국건설을 위해서 돌진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

그래,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은 귀향길에 서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세계적인 광야 40년 노정입니다. 1945년에서부터 40년이 지나 1985년까지인데, 그것이 7년이 지나 1992년이 되었습니다. 이 기간이 통일교회의 수난노정이요, 이스라엘 민족이 쫓기던 노정입니다. 여기서 반대하던 기독교는 이스라엘 민족의 1세들이 독수리 밥이 되었던 것같이 전부 다 쓰러진 거예요. 이제는 2세들을 구해야 됩니다. 2세들은 공산주의에 물들었지만, 공산당이 문 총재를 따라오니까 2세들이 앞장서서 들어올 때가 올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단위가 되어서 그 위에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이 벌어지고, 국가가 벌어지고,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축으로 해서 하늘나라가 시작되는 거예요. 지상의 왕권, 지상의 장자권, 지상의 부모권이 벌어지니까 하늘나라에도 왕권, 장자권, 부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천지의 체제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있는데 사탄 편 천사장이 소련이고, 아시아적 천사장이 중국이고, 하늘 편 천사장이 기독교권인 미국입니다. 이 싸우던 세 천사장들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누가 이것을 남북으로 갈라놓았느냐? 일본이 갈라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의 자금은 일본이 대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본나라의 국민을 교육해 가지고 총동원시켜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세계로 가는 방향은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하나의 길로 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어 가지고 환고향을 할 수 있는 천리의 대도를 밝힘과 동시에 환국(還國)을 중심삼고 거짓부모를 수습해서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평화의 왕국건설을 위해서 돌진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지어다! (226-134)

세상을 구하려고 하는 무리들만이 구원을 얻는다

196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역사적으로 벌어진 대변혁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킨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랬느냐? 부모가 올 때였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몰랐지만, 부모가 오게 되면 형이 동생을 사랑하지 않으면 큰 벼락을 맞는다는 걸 알았던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적인 전환시대가 되었습니다. 부모가 오기 때문에 강대국이 약소 민족을 해방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인데도 불구하고, 그 기독교가 신부로서 신랑을 못 받아들였기 때문에 화를 받은 것이 서구사회의 문명입니다. 그래서 40년 동안에 서구사회의 기독교 문명이 몰락했습니다. 그것을 통일교회로 대치해 가지고 신부권 종교로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책임을 못 하는 사람을 언제나 데리고 일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라고 구성된 단체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것도 이 원칙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가 남북미를 중심삼고 구라파 문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문화의 창건국으로서 2백 년 역사를 찬란히 빛낸 것도 미국나라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갖고 있는 복은 만민을 잘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교파주의자들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다 모가지가 걸립니다. 보니까, 쇠고랑을 두 개나 차고 있더라구요. 그건 교회의 사람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처럼 두 가지의 흑백논리를 가지고 있는 교회의 책임자들은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 총재가 가르쳐 준 도리에 일치되지 않는 모든 사악된 것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지금까지 원수였던 소련을 구해 주고, 원수였던 북한을 구해 주겠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을 구해 주고자 하나님의 사랑이 미치지 못하는 데까지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길을 터 줘야 됩니다. 그게 효자의 도리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걸 위해서 통일교회와 여러분의 가정이 발판이 되어 온 것입니다. (226-137)

심정적 도리를 세우기 위한 것

오늘날 시간시간 변천하는 이 사회의 환경 앞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종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문 총재는 이 변하는 것까지 다 주머니에 집어넣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그럴 수 있느냐? 진리를 통해서입니다. 술집에서 술 파는 여자들한테도 욕을 안 해요. 거기에도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것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주인을 만나서 그 주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6개월이면 6개월 안에 모든 것이 내 손에 들어옵니다. 하나님은 투입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시는 것이지 받아 가지고, 탈취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 다 나를 좋아해요? 진짜가 되어서 좋아해요, 가짜가 되어서 좋아해요? 가짜가 되어서는 아무리 좋아해도, 천 년을 가더라도 나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본연적인 참사랑의 상대권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주고도 또 주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이 없습니다. 선생님 앞에 헌금했다고 해서 “나 선생님 앞에 헌금을 얼마 했다” 하고 기억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벌을 받아요. 


나는 눈물과 더불어 살았고, 슬픔과 더불어 살아 왔습니다. 그게 선생님의 생활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생활을 하신다는 거예요. 효자를 찾고 계신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만의 영화구도(榮華求道)를 목표로 야망을 가지고 날뛰는 무리들을 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느냐는 거예요. 하늘이 축복할 수 있는 아무런 여운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만든 것도 그러한 대표적인 심정적 도리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그 길을 가는 책임자로서 여러분 앞에 조금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어머니 앞에 부끄럽지 않고, 아들딸 앞에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인류 앞에 부끄럽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부모가 되어야 하고, 그런 남편과 아내가 되어야 하고, 그런 일족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으로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 그게 두익사상입니다. 두익사상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축이 되어서 종족, 민족, 국가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지상왕국의 축은 가정입니다. 하늘나라의 축과 지상의 축이 되는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미 통일교회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되어 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있으면 한꺼번에 구형(球形)이 생깁니다. 이제는 지구촌 시대가 아닙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지구가족의 시대를 말합니다. (226-139)

참사랑만이 모든 통일의 기원

두익사상은 가정적인 기반에서 출발해서 전후 좌우의 모든 사상을 통일합니다. 그래서 통일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통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입니다. 두익사상도 사랑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참사랑을 통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남자 여자의 마음이 공명하는 거예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의 대신으로 보내진 가정의 주인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세계 50억 인류의 가정들을 대표하는 왕후요, 왕입니다.


여러분의 소원은 어머니 아버지가 왕후가 되고 왕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 아버지는 하늘나라를 대표하는 왕이 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요? 그런 생각이 다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왕자 왕녀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실제로, 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로서 왕후의 후손이요, 대왕마마의 후손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것이 우리 가정에 다 있습니다.


종적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과거와 현재를 이어받는 거예요. 이 축을 중심삼고 이어받아 가지고 천하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익사상은 모든 사상을 규합할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 왕궁의 장손 가정이 생겨나 가지고 종족과 민족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씨를 심은 것은 만국이 하나되게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될 때 천국을 소유하고 점령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천국과 지상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점령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겠다는 것이 최고의 목적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목적은 참사랑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 참사랑을 왜 필요로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복종하신다구요. 그러한 사랑의 기원지에 도달하기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부부는 하나님이 본성상과 본형상으로 계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본연적인 기준에 들어가게 됩니다. 본연적이고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시기 때문에 그 부부도 본연적 기준에 가게 되는데, 그 점은 한 점이므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셔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사랑 앞에 어떻게 해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함과 동시에 사랑 앞에도 복종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그 경지에 들어갈 때는 만우주가 공명합니다. 그렇게 되면 수억천만 리나 되는 우주의 모든 별나라가 내 활동무대에 들어옵니다.

 

한 5분만 자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자다가 그저 숨이 딸카닥 하면, 그때부터 무한 해방의 자유천지로 돌입하는 행복스러운 왕자 왕녀로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그 날의 기쁨은 무엇으로도 비할 수 없어요. 그래서 문 총재는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226-141)


핍박은 원수세계의 소유권을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간들로부터 반대를 받고 세계로부터 반대를 받았습니다. 신이 살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죽었다고 하는 걸 참고 나오니까 그렇게 죽었다고 하던 모든 무리들의 소유가 하나님한테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핍박을 받으셨어요! 문 총재가 핍박받은 모든 전부도 원수의 소유물들을 상속하기 위한 제2의 전략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핍박을 받으면서도 발전한다는 전략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동정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판도를 갖추게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수많은 종교들이 수천 년 동안 닦은 기반을 통일교회는 38년 핍박의 노정을 통하여 다 수습했습니다. 세계적인 종교와 정치권의 정상을 다 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원인이 뭐냐? 지금까지는 그 해석 방법이 없었지만, 죄 없이 핍박을 받으면 핍박하던 세계의 모든 전부를 대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나라들에 있어서 내가 가는 길 앞에는 그 나라의 주권자의 황실 혹은 대통령 관저로부터 담이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다 트였습니다. (226-144)*

 

 

천일국 훈독경 제9권 30일, 원문
 
통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 2  
날짜 : 1992. 2. 2(일)
장소 : 한국 본부교회
 
사탄까지도 구원해야
 
예수님이 모든 환경을 통일하지 못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 기준까지 좌익과 우익이 생겼습니다. 우익의 기원은 오른편 강도였습니다. 그게 우익이지요? 왼편 강도는 좌익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이 근세에 들어와서 열매로 맺혀진 것이 우익과 좌익이 되었지만, 벌써 2천 년 전에 그 씨가 심어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복 받은 것은 바라바였지요? 예수님이 죽음으로써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대신으로 살게 된 바라바가 이스라엘 12지파의 몸뚱이를 완전히 점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문 총재가 적당히 갖다 붙여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라바권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사탄 편 종교를 세워 나왔습니다. 코란과 칼로 피를 흘려 가지고 만든 종교입니다. 그것은 기독교 사상과 하나님주의에 배치됩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세계의 판도가 우익과 좌익 그리고 회교권으로 갈라졌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심어진 것이 끝날에 이런 결과가 되어서 그냥 그대로 세계 판도에 3대 원수권이 생겨났는데, 이것을 어떻게 할거예요? 예수님의 죽음으로 생겨났으니까 예수님이 살아서 다시 올 때 통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문 총재가 우익을 수습했습니다. 미국을 수습해야 됩니다. 또, 좌익을 수습해야 돼요.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그것을 재림 때 통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원성취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을 등지고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수습하고, 공산세계도 수습하고, 바라바권까지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회교권의 대표들을 데려다가 40일씩 교육시킨 것 알지요? 이번에 8개국에서 왔다 갔습니다. 모두 10개국에서 다녀갔다구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문 총재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슬렘을 가지고 안된다는 건 자기들도 압니다. 회교로 안되는 것 알아요. 이래 가지고 딱 붙들고 내가 한 바퀴 돌아서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로 가던 것을 전부 다 스톱시켜 가지고 돌아서게 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며) 부활한 승리적 통일권 세계무대에서 예수님이 행차해 가지고 비로소 여기에 와서 왼쪽이 바른쪽으로 되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뒤에 가던 하나님이 뒤로 돌아서시는 거예요. 그래서 회교권도 문 총재를 중심삼고 연결됩니다. 사탄은 뒤에 따라 들어와야 됩니다. 사탄까지도 구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에덴에서 추방하면서 하나님이 눈물지으시던 것을 예수님이 바라던 소망의 길을 중심삼고 수습해서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환고향을 명령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9월 초하룻날에 환고향을 명령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향으로 가면, 나는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김일성이 여태까지 반대해 왔지만 선생님이 환고향을 하는 입장에서 여러분의 고향에서 반대하던 것 이상으로 김일성이 환영하게 될 때는 천도가 본연적인 회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통일의 분위기가 무르익게 마련입니다. 

김일성은 악마세계, 무신론세계의 재림주입니다.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지요? 절대적인 어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뭐라고 해요? 참부모라고 하지요? 참부모가 뭐예요? 하늘 편을 중심삼은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둘일 수 있어요? 둘일 수 없습니다. 하늘로부터 시작되는 여기에 있어서 이것을 상대적으로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수습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상원의원 한 사람이 김일성하고 내가 회의하는 것을 찍은 사진을 보고 말하기를 두 메시아가 세계를 요리할 회의를 하고 있으니까 그 미래의 상이 궁금하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나하고 둘이 하나되면 중국과 소련을 뒷문으로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부모가 참부모를 환영해야 됩니다. 내가 환영받으러 들어갔지요? 아벨을 자기 이상으로 받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무대에 있어서 정상권 국가적인 기반을 갖고 있는 문 총재입니다. 이것을 일시에 연결시키려면 선생님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조건적인 의미에서 볼 때, 완전히 탕감복귀가 끝난 것입니다. (226-128) 

 
왕자 왕녀의 심정을 체휼해야
 
본연적인 기준의 세계적 정상에서부터 타락하지 아니한 혈통을 중심삼은 새로운 생명씨의 판도를 연결시킬 수 있었던 자유무대를 중심삼고 이스라엘권과 미국권 판도를 재차 찾아 세운 터 위에서 1952년에 통일적인 기원을 마련하여 세계의 기수로서 출발했던 것이 40여 년이 지나 지금 1992년 이때까지 온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뿐만 아니라 소련까지 청산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미국이나 공산당이나 어디나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주체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좌우익과 이슬람권, 사탄세계까지 끌고 갈 수 있는 하늘의 법도를 알아야 됩니다. 그 법도가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그러면 두익사상의 골자가 뭐냐? 본래 아담과 해와는 왕자와 왕녀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그 왕자와 왕녀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못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을 못 하신 한을 풀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는 왕자와 왕녀였습니다. 본래 남자는 왕자였고, 여자는 왕녀였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왕자와 왕녀의 심정을 거친 사람들이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으로부터 왕자와 왕녀로서의 교육을 못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형제의 교육을 못 받았어요. 형제의 교육을 받았더라면 그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고 만천하가 하나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들딸로서의 형제가 인류 아니에요?
거기서 장자권 종손을 중심삼고 형제가 횡적으로 퍼진 것이 종족이 되고 나라가 되어 세계로 확장되어 나왔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해 가지고 살다가 천국 가게 되었을 것입니다. 천국은 아무나 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왜 예수님도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있느냐? 아담 완성자를 대표한 자리에 있던 예수님이 형제지인연을 이 땅 위에 펴지 못했고 부부지인연을 이 땅 위에 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부모지인연을 이 땅 위에 보여 주지 못 한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다가 못 하고 죽었기 때문에 다시 와서 그것을 재현하지 않고는 천국을 개문할 수 없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재림시대에 이 일을 다시 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문 총재가 대신 왕자 왕녀로서의 교육의 도리를 세워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겠지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왕자 왕녀의 심정을 체휼해야 됩니다. (226-130) 
 
두익사상의 목적
 
기독교가 바라는 천국이 뭐예요? 뭐 두루뭉수리로 구름을 타고 주님이 와서 공중에서 잔치를 해요? 잔치를 무엇 때문에 해요? 공중잔치가 뭐예요? 그것이 이상야릇한 예언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선남선녀들이 자기의 상대를 찾아서 천국의 도리에 박자를 맞추기 위한 것이고, 그러한 조직을 편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도깨비 모양으로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 춤춘다고 천하의 왕권이 이루어지고 황족권이 연결돼요? 어림도 없습니다. 이론적이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론적입니다. 
형제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혼자 독자적으로 가야 됩니다. 자립적인 입장에서 부모와 스승을 따라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교육을 못 한 거예요. 그 교육을 우리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통해서 재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가 어떻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부부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국제적인 기준에 있어서 사탄의 요사스런 담은 다 터 버리고 통일적인 분위기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단 하나의 환경밖에 없던 곳에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주체 대상권을 중심삼고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는 혈족의 개념이 없고 인종의 개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흑인이나 백인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눈은 색맹이 되는 거예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황인종이나 흑인종 혹은 백인종이 없습니다.  
형제들이 다 잘났는데, 맨 막내동생이 불구자로 태어났다고 할 때 부모의 마음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면 그 불구자로 태어난 막내동생이 점령합니다. 그렇게 병신이 된 것을 볼 때 부모의 마음은 가슴이 녹아나고 피가 끓는 거예요. 오늘날 인류를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황인종이 큰형이고, 백인종은 둘째고, 셋째가 흑인종이라고 할 때 그 셋째가 못살고 못났습니다. 그것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그렇게 불쌍한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백인들이 흑인들에게 종살이를 시켜 온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하셨겠느냐 말이에요. 
형제지우애(兄弟之友愛)로서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서 사람은 같은 것이라고 해 가지고 품을 수 있는 그 환경을 오늘날 기독교가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문 총재가 그 일을 맡는 것입니다. 초종족, 초민족, 초인종, 초국경해서 백인과 흑인이 주고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 벽이 다 무너집니다. 요사스런 악마와 연결되어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벌어진 모든 사탄의 벽을 일시에 정비하기 위한 놀음이 국제결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226-131) 
해와만 타락했더라면, 아담이라도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해와의 복귀는 얼마든지 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남자까지 자빠졌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아내를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일국을 버리더라도 세계를 구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으니까 세계를 구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을 희생시키고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는 뜻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도리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아들딸이 싸워 가지고 사탄의 그물에 걸려서 도탄 중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마음이 편안하시겠어요? 그러니까 불쌍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국을 통일시켜 가지고 해방해야 하나님이 해방되십니다. 만교(萬敎)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종교를 세웠어요? 
이제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형제의 도리를 배울 수 있고, 왕가의 장손과 장녀로서의 부부의 도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후에 모든 것을 다 이루셔 가지고 찬양하시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부모가 되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던 것을 2차적으로 기뻐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체휼적인 무대로 규합할 수 있는 것이 아들딸의 생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요사스러운 혼음관계나 잡스런 에이즈병과 같은 감투를 쓰고 낳은 것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정비할 수 있는 가정적인 천국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통일적인 주인의 자세와 가정적인 자세를 갖출 수 있는 터전을 완성하자는 것이 두익사상의 목적입니다. 가정은 천국기반의 단위입니다. 이것이 모델이에요. 금형(金型)의 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대량생산으로 자꾸 찍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적인 모델이 어디에 있어요? 천국나라의 왕국과 그 왕권 세계에 대응될 수 있는 지상에서의 천국단위의 가정이 어디에 있느냐 말이에요. 그것은 문 총재가 가르쳐 준 것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이 설정되면 기독교의 지도자들을 다 때려 엎습니다. 지금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모든 지도자들은 전부 다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하늘이 다 흩어 버립니다. 악마의 음란이라는 사슬에 다 끌려갑니다. 기성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도 뭐 통일교회가 음란 패라구요? 죄를 지은 녀석이 죄인 아닌 사람을 죄인처럼 협박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26-133) 
 
세계평화의 왕국건설을 위해서 돌진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
 
그래,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은 귀향길에 서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세계적인 광야 40년 노정입니다. 1945년에서부터 40년이 지나 1985년까지인데, 그것이 7년이 지나 1992년이 되었습니다. 이 기간이 통일교회의 수난노정이요, 이스라엘 민족이 쫓기던 노정입니다. 여기서 반대하던 기독교는 이스라엘 민족의 1세들이 독수리 밥이 되었던 것같이 전부 다 쓰러진 거예요. 이제는 2세들을 구해야 됩니다. 2세들은 공산주의에 물들었지만, 공산당이 문 총재를 따라오니까 2세들이 앞장서서 들어올 때가 올 것입니다. 
보라구요! 명동성당이 좌익 운동을 위한 데모의 기지가 되어 있지요? 큰 교파들은 데모의 기지로 되어 있고, 그들은 무신론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게 왜 그래요? 악마가 하늘이 사랑하는 2세를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앞으로 2세를 중심삼고 광야노정을 넘어가려는 하늘나라의 혈족을 타파하기 위한 사탄의 전술적인 방해로 말미암아 그런 결과가 되었습니다. 거기에다가 혼음관계도 벌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프리섹스, 호모섹스, 레즈비언 등과 같은 천지의 대도 앞에 설 수 없는 무리들의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를 완전히 흡수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 검은 구름을 누가 헤쳐 버릴 거예요? 문 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이 단위가 되어서 그 위에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이 벌어지고, 국가가 벌어지고,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축으로 해서 하늘나라가 시작되는 거예요. 지상의 왕권, 지상의 장자권, 지상의 부모권이 벌어지니까 하늘나라에도 왕권, 장자권, 부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천지의 체제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14만4천 무리라는 말을 들어 봤지요? 통일교회에서 금년 4월에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15만 명 대회를 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14만4천 명 결의대회입니다. 14만4천 명이 공중에 올라가요?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60개국 이상이 가담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좌익과 우익의 아들딸을 품어야 됩니다. 일본이 해와국가입니다. 일본이 섬나라 영국을 대신해서 남자 여자를 품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본연적인 나라에 들어와서 만민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서 다시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어머니가 사랑의 품에 품었다가 낳아 줘야 됩니다. 
그래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대회를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는데, 40일 이내에 다 끝내야 됩니다. 일본 여자들이 세계 어디든지 안 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성대회를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경제력은 다 해와국가에 업혀 있다구요. 미국도 일본의 꽁무니를 따라와야 되고, 소련도 일본의 꽁무니를 따라와야 되고, 중국도 일본의 꽁무니를 따라와야 됩니다. 그러면 일본은 누구의 꽁무니를 따라와야 되느냐? 아담의 꽁무니를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있는데 사탄 편 천사장이 소련이고, 아시아적 천사장이 중국이고, 하늘 편 천사장이 기독교권인 미국입니다. 이 싸우던 세 천사장들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누가 이것을 남북으로 갈라놓았느냐? 일본이 갈라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의 자금은 일본이 대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본나라의 국민을 교육해 가지고 총동원시켜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의 자금은 어디서 대야 한다구요? 일본이 대야 합니다. 
일본은 해와국가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아담국가지요? 이것을 보면 반도인데, 반도는 대륙과 함께 보게 되면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지역은 세계문화를 창건하는 곳입니다. 이태리 반도는 지중해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이태리는 천 년 이상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느새 강국의 대열에서 권위를 갖추고 나옵니다. 그처럼 언제나 문화는 반도에서 주축이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이 태평양 문명권시대에 있어서 한반도를 중심삼고 전개됩니다. 일본은 여자의 자궁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기독교가 잘못한 것과 영국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또, 로마 교황청이 잘못한 것을 한반도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몸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으니까 다시 아시아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영육으로 합해서 통일문화권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작년 8월에 문 총재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서 나라와 종교권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평화의 세계로 가는 방향은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하나의 길로 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어 가지고 환고향을 할 수 있는 천리의 대도를 밝힘과 동시에 환국(還國)을 중심삼고 거짓부모를 수습해서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평화의 왕국건설을 위해서 돌진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지어다! (226-134) 
 
세상을 구하려고 하는 무리들만이 구원을 얻는다
 
196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역사적으로 벌어진 대변혁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킨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랬느냐? 부모가 올 때였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몰랐지만, 부모가 오게 되면 형이 동생을 사랑하지 않으면 큰 벼락을 맞는다는 걸 알았던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적인 전환시대가 되었습니다. 부모가 오기 때문에 강대국이 약소 민족을 해방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인데도 불구하고, 그 기독교가 신부로서 신랑을 못 받아들였기 때문에 화를 받은 것이 서구사회의 문명입니다. 그래서 40년 동안에 서구사회의 기독교 문명이 몰락했습니다. 그것을 통일교회로 대치해 가지고 신부권 종교로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책임을 못 하는 사람을 언제나 데리고 일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라고 구성된 단체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것도 이 원칙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이 책임을 못 한 원인이 뭐냐 하면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천지를 움직일 거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 일족을 희생시켜서 만민을 구도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탈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지금 이스라엘 자체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교육해야 알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가 남북미를 중심삼고 구라파 문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문화의 창건국으로서 2백 년 역사를 찬란히 빛낸 것도 미국나라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갖고 있는 복은 만민을 잘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을 다시 만들어 놓지 않으면 주체와 대상의 통일권 이상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이 주체국으로서 세계를 위하는 놀음을 하지 않고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자체국 제일주의로 떨어졌기 때문에 뒤집어집니다. 
이것을 하늘은 문 총재를 통해서 수습할 수 있는 길을 닦았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계를 지도할 때가 온다구요. 그런 때가 목전에 왔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때에 있어서 망하지 않으려면 뭘 알아야 하느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한 것입니다. 세상을 구하려고 하는 무리들만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모릅니다. 
교파주의자들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다 모가지가 걸립니다. 보니까, 쇠고랑을 두 개나 차고 있더라구요. 그건 교회의 사람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처럼 두 가지의 흑백논리를 가지고 있는 교회의 책임자들은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 총재가 가르쳐 준 도리에 일치되지 않는 모든 사악된 것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념으로 남북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는 아시아의 주체국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아시아를 짓밟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시아를 살려 줘야 됩니다. 그래서 아시아가 통일되면 아시아의 30억 인류가 백인들이 아시아를 침공했던 것을 복수해야 되느냐? 아닙니다. 문 총재가 지금까지 원수였던 소련을 구해 주고, 원수였던 북한을 구해 주겠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을 구해 주고자 하나님의 사랑이 미치지 못하는 데까지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길을 터 줘야 됩니다. 그게 효자의 도리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걸 위해서 통일교회와 여러분의 가정이 발판이 되어 온 것입니다. (226-137)
 
심정적 도리를 세우기 위한 것
 
내가 이 자리에 나오기까지 내 집이 초야(草野)였습니다. 현재 공관도 몇 년 전에 내가 벌어서 샀지, 여러분이 샀어요? 집이 없어서 단칸방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는데, 집이 있을 수 있어요? 오늘날 종교권은 집시의 무리입니다. 바람 부는 대로 몰려가는 구름과 마찬가지의 신세를 벗어나지 못한 이 종교권의 한탄을 누가 알아요? 그걸 누가 풀어 줘요? 억만 년 그러다가는 끝장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시간시간 변천하는 이 사회의 환경 앞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종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문 총재는 이 변하는 것까지 다 주머니에 집어넣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그럴 수 있느냐? 진리를 통해서입니다. 술집에서 술 파는 여자들한테도 욕을 안 해요. 거기에도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것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주인을 만나서 그 주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6개월이면 6개월 안에 모든 것이 내 손에 들어옵니다. 하나님은 투입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시는 것이지 받아 가지고, 탈취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라고 하는 사람들은 일생 동안 살면서 얻어먹기만 하는 거지 패나 마찬가지입니다. 목사가 어디 나가서 점심 사는 것 봤어요? 떠억, 버티고 앉아서 얻어먹기만 하지요. 그러나 나 문 총재는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습니다. 어디 가든지 내가 먼저 지불하려고 했다구요. 여러분을 길가에서 만나게 될 때 통일교인이라고 하면 점심을 사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점심을 못 사 주거든 백 불이건 얼마건 지갑에 있으면 있는 대로, 잡히는 대로 주지 세어 가지고 주지 않아요. 그렇게 주고는 잊어버립니다. 
그래, 여러분! 다 나를 좋아해요? 진짜가 되어서 좋아해요, 가짜가 되어서 좋아해요? 가짜가 되어서는 아무리 좋아해도, 천 년을 가더라도 나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본연적인 참사랑의 상대권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주고도 또 주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이 없습니다. 선생님 앞에 헌금했다고 해서 “나 선생님 앞에 헌금을 얼마 했다” 하고 기억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벌을 받아요. 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손수건 하나도 못 사 준 불효자이지만, 세계의 통일교인들에게는 집을 사 주고 양복도 수만 벌을 사 줬습니다. 돈은 수백 불, 수백억 불을 썼습니다. 

그렇지만 나에 대해서는 깍쟁이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양복을 입고 나왔지만, 언제나 이렇게 입는 게 아니에요. 거리에 나갈 때는 구두도 안 신고 나가요.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왜 그러느냐? 통일교회의 선교사들은 이 시간에도 초막에서 비를 맞으면서 선생님의 만수무강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짐을 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네 활개를 펴고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나는 눈물과 더불어 살았고, 슬픔과 더불어 살아 왔습니다. 그게 선생님의 생활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생활을 하신다는 거예요. 효자를 찾고 계신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만의 영화구도(榮華求道)를 목표로 야망을 가지고 날뛰는 무리들을 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느냐는 거예요. 하늘이 축복할 수 있는 아무런 여운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만든 것도 그러한 대표적인 심정적 도리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그 길을 가는 책임자로서 여러분 앞에 조금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어머니 앞에 부끄럽지 않고, 아들딸 앞에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인류 앞에 부끄럽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부모가 되어야 하고, 그런 남편과 아내가 되어야 하고, 그런 일족이 되어야 합니다. 무엇으로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 그게 두익사상입니다. 두익사상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축이 되어서 종족, 민족, 국가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가 될 때는 운동하기 시작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운동하느냐? 축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왕국이 있지요? 지상왕국의 축은 가정입니다. 하늘나라의 축과 지상의 축이 되는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미 통일교회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되어 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있으면 한꺼번에 구형(球形)이 생깁니다. 이제는 지구촌 시대가 아닙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지구가족의 시대를 말합니다. (226-139) 
 
참사랑만이 모든 통일의 기원
 
두익사상은 가정적인 기반에서 출발해서 전후 좌우의 모든 사상을 통일합니다. 그래서 통일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통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입니다. 두익사상도 사랑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참사랑을 통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남자 여자의 마음이 공명하는 거예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의 대신으로 보내진 가정의 주인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세계 50억 인류의 가정들을 대표하는 왕후요, 왕입니다. 
여러분의 소원은 어머니 아버지가 왕후가 되고 왕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 아버지는 하늘나라를 대표하는 왕이 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요? 그런 생각이 다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왕자 왕녀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실제로, 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로서 왕후의 후손이요, 대왕마마의 후손인 걸 알아야 됩니다. 모든 것이 우리 가정에 다 있습니다. 
종적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과거와 현재를 이어받는 거예요. 이 축을 중심삼고 이어받아 가지고 천하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우리 가정이 다리가 되어서 모든 세계가 연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익사상은 모든 사상을 규합할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 왕궁의 장손 가정이 생겨나 가지고 종족과 민족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국제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이 많지요? 그것이 7천만 수 이상이 될 때는 한국에서 거두어들이는 세금의 몇 십배에 해당하는 세금이 바쳐질 것입니다. 정감록에 그런 말이 있다면서요? 한국이 만국의 녹을 받는다고 말이에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겠어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국이 여기에 관계를 안 가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씨를 심은 것은 만국이 하나되게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될 때 천국을 소유하고 점령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천국과 지상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점령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겠다는 것이 최고의 목적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목적은 참사랑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 참사랑을 왜 필요로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복종하신다구요. 그러한 사랑의 기원지에 도달하기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부부는 하나님이 본성상과 본형상으로 계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본연적인 기준에 들어가게 됩니다. 본연적이고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시기 때문에 그 부부도 본연적 기준에 가게 되는데, 그 점은 한 점이므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그것을 무엇이 가능하게 하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로 돌아가지요?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이 땅 위에서 사이좋게 살던 사람들을 척 보게 되면 남자로 보이는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여자가 웃는 얼굴을 하고 그 속에 있어요. 그게 사랑하던 아내라는 거지요. 그것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같이 살지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셔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사랑 앞에 어떻게 해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함과 동시에 사랑 앞에도 복종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그 경지에 들어갈 때는 만우주가 공명합니다. 그렇게 되면 수억천만 리나 되는 우주의 모든 별나라가 내 활동무대에 들어옵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황금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다이아몬드별도 있겠어요, 없겠어요? 오색가지의 보석으로 꾸며진 별들이 수두룩하다고 하면 거기에 한번 여행가고 싶지 않아요? 그게 누구의 것이냐 하면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고 보면 죽는 것도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한 5분만 자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자다가 그저 숨이 딸카닥 하면, 그때부터 무한 해방의 자유천지로 돌입하는 행복스러운 왕자 왕녀로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그 날의 기쁨은 무엇으로도 비할 수 없어요. 그래서 문 총재는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를 찾아가고, 그 다음에는 김일성을 찾아가고 그랬습니다. 그건 호랑이 굴이 아니에요. 호랑이의 아가리입니다. 그래, 호랑이가 아가리로 “혹혹혹…” 하고 물다 보니까 물렁물렁한 것이 아니라 딱딱하거든요. 그래서 잘리지 않으니까 뱉어 놓고 연구해야 됩니다. 자기들도 그걸 알더라구요. 문 총재가 얼마나 단단하고, 그 사상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요. 그걸 물다가는 자기 아가리가 찢어질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위대하십니다. 알아서 모시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이제 참사랑만이 모든 통일의 기원이라는 걸 알았지요? (226-141) 
 
핍박은 원수세계의 소유권을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제일 나쁜 곳에 가서 몇 년 동안에 그 환경을 통일할 수 있느냐 할 때는 몇 년 이내에 통일할 수 있다는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의 감옥에 들어가서도 6개월 이내에 다 통일해 버렸습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잘난 사람들이 사기를 치든지 해서 감옥에 들어가지 못난 사람들은 감옥에도 못 들어갑니다. 
나는 너무나 잘나서 양면세계를 왔다갔다하니까 감옥에도 간 것입니다. 그 감옥 문이 정문이 되어 있다구요. 그걸 거치지 않으면 이 세계도 못 가고 저 세계도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옥을 갔다 돌아 나오면 통일교회가 비약하는 것입니다. 도약하는 거예요. 갔다 나오면 한 단계 넘어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문 총재가 망할 줄 알고 댄버리 감옥에 집어넣었지만, 문 총재는 저쪽에 나타난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댄버리의 벽 저쪽 편을 바라보고 가는 것입니다. 저쪽에는 해방이 벌어지고, 부활이 벌어지고, 승리와 영광의 찬양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시대를 바라보고 댄버리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나와 가지고는 비약을 한 것입니다. 
이제는 어떤 세계적 대표도 나를 가두지 못하니까 섭섭한 면도 있지요.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제일 사악한 왕으로 등장하고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욕을 먹더라도, 내용이 그렇지 않은 자리에서 욕을 먹는 날에는 전세계의 반대하던 무리들의 소유물은 내 뒤에 달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핍박은 원수세계의 소유권을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제2의 전략적인 방법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위대한 말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간들로부터 반대를 받고 세계로부터 반대를 받았습니다. 신이 살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죽었다고 하는 걸 참고 나오니까 그렇게 죽었다고 하던 모든 무리들의 소유가 하나님한테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핍박을 받으셨어요! 문 총재가 핍박받은 모든 전부도 원수의 소유물들을 상속하기 위한 제2의 전략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핍박을 받으면서도 발전한다는 전략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동정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판도를 갖추게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수많은 종교들이 수천 년 동안 닦은 기반을 통일교회는 38년 핍박의 노정을 통하여 다 수습했습니다. 세계적인 종교와 정치권의 정상을 다 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원인이 뭐냐? 지금까지는 그 해석 방법이 없었지만, 죄 없이 핍박을 받으면 핍박하던 세계의 모든 전부를 대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나라들에 있어서 내가 가는 길 앞에는 그 나라의 주권자의 황실 혹은 대통령 관저로부터 담이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다 트였습니다. (226-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