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훈독경 제10권 31일
참사랑을 중심삼은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훈독본)
- 평화의 왕 즉위 환영대회에서 하신 말씀 -
날짜 : 2004. 8. 22(일)
장소 : 한국 선문대 아산캠퍼스
https://www.youtube.com/watch?v=ghfULDPEWfo&list=PLtan-zpeJeilD6pJZCkogCwve2117SlW6&index=31
창조원리는 조화통일을 추구하는 원리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이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세계 수십 개 국가들에서 참석한 식구들과 평화대사, NGO대표 및 산수원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특별한 때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죄악과 탕감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던 선천시대가 끝나고 이제부터 새로운 해방과 석방의 태평성대를 열어 가는 후천시대가 시작되는 귀하고 복된 때여서 특별하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지난 5월 5일을 기해서 ‘쌍합십승권의 날’ 출발을 선포하고 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선천과 후천,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일본과 한국, 경상도와 전라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완성해야 할 시대가 후천시대임을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타락의 후예가 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늘의 섭리의 뜻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 우리가 몸담아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후천시대로 명명 선포하게 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상 전무후무한 귀한 천운의 시대를 열어가면서 하늘은 이제 우리에게 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절대가치적인 삶을 살라는 천명을 내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이 여러분께 전하는 이 메시지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60억 인류 전체에게 선포하는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입니다.
과연, 무엇으로 이 엄청난 섭리적 후천시대를 열고 천일국 절대가치적 주인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을 중심한 절대가치관을 상실한 오늘의 세계는 온갖 죄악과 혼란으로 방향감각을 잃은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늘이 오늘 본인을 통해 밝혀주는 이 천비(天秘)는 절대가치관의 신천신지(新天新地)인 후천시대를 맞는 천일국 주인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절대가치관인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라는 제목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도 홀로 독처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에 먼저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창조의 일환으로 창조하시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입니다. 하나님은 그 대상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은 모두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신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으셨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던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은 먼저 상대를 위해 자신을 철저히 희생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먼저 당신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놓고 백 퍼센트 투입하셨던 것입니다. 상대권을 절대가치권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사랑의 주인은 혼자서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대상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 가치권의 사랑의 원리 앞에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듯이 하나님 자신이 절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우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절대주체와 절대대상의 가치관이 생겨나 완성을 보게 되어 있었습니다.
우주의 질서를 보면 크다고 하여 무조건 작은 것을 희생시키고 취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헬레니즘에 바탕을 둔 약육강식을 통한 적자생존의 이론은 근본적으로 틀린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의 대상으로서 주체적인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려는 절대가치관을 그 이론은 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배제하고 나면 투쟁개념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투쟁을 통한 생존과 발전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상호 수수작용을 하면서 절대가치관을 향해 조화통일을 추구하는 원리입니다.
소는 대를 위해서 희생할 망정 그것을 투쟁으로 보아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상호발전을 위한 투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 가정은 국가, 그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양보하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 어찌 투쟁이라고 하겠습니까? 이처럼 절대적인 가치권은 먼저 서로 상대를 참사랑의 주인격으로 세워주는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면서 그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하셨습니다. 무엇 때문이었겠습니까? 그들이 성장하여 완성하면 그들을 결혼시켜 죄 없는 자녀를 번식케 하고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아담 당대에 이 땅 위에 완성하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보전하고 전수해야 할 그들이 반대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혈통의 전수자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무가치적인 존재가 된 그들을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실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본래 아담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해와는 신부가 되어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이상을 병들게 만들어 원수가 되었으니까 그 비참상을 바라보시던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 비통하셨겠습니까!
타락은 스스로를 매장한 무덤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간 도적행위입니다. 타락은 프리섹스의 뿌리가 되었고 이기적인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적인 개인주의,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의 추구, 그리고 청소년들의 프리섹스 풍조가 만연되어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의 존엄과 가치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모두들 육신의 향락을 쫓다가 급기야는 마약 중독자가 되거나 에이즈 환자가 되어 비참하게 생을 마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의 본심은 극도의 개인주의나 육신의 쾌락만을 쫓는 어처구니없는 방탕의 길을 원치 않습니다.
우주와 국가, 동네와 이웃, 그리고 가정에서 부모형제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것이 하늘이 준 본심이 지향하는 삶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정반대의 길로 치닫다 보니 양심은 불타 버리고 본심과 상충을 느끼게 되어 차라리 약을 먹든가 자살하는 길을 택하고 있는 사건이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아닙니까?
무엇이든지 심은 대로 거둔다는 역사적인 증언이 맞아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 오늘날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에덴 동산에서 무슨 씨를 심었습니까? 프리섹스의 씨, 즉 불륜의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타락한 직후에 하체를 가렸던 것입니다.
추수기인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의 프리섹스 풍조가 만연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사탄은 무질서한 성관계를 통하여 단 한 사람도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게 됩니다. 전 인류를 망가뜨려 지상지옥을 만드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숨겨놓은 과자를 훔쳐먹다가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만일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었다면 따먹은 손이나 입을 가려야지 왜 하체를 가렸느냐는 것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타락은 음란으로 저질러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혈통관계 때문에 하나님도 어찌하실 수 없는 비극이 벌어졌습니다.
여러분,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아십니까? 공중입니까, 교회당입니까, 국가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의 생식기가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는 분계선입니다. 그것이 천지를 뒤집어놓는 인류역사상 최대의 비극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마구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그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가치기준에 맞추어 쓰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의심이 가면 본인이 천리를 발표해 놓은 원리강론을 숙독해 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매달려 기도해 보십시오! 기필코,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이제는 세계의 수천 수만 젊은이들이 프리섹스를 철폐하고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즉 절대사랑을 주창하는 순결운동이 산불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프리섹스가 자기의 욕망과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사랑인 반면 절대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입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문학작품과 언론매체가 역사적으로 프리섹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정치인, 경제인, 문인, 언론인, 종교인, 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 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국병인 프리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도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해 내는 아담가정이요, 세계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아담가정입니다. 그래서 조상이 된 아담의 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간판을 내건 것도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되어버린 이 세계를 무슨 수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화합통일의 실천만이 유일한 절대가치관을 찾는 길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도 그것을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
여러분, 가정은 왜 좋은 것입니까? 그것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유활동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 인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닙니다.
우리가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아직 그 집과 깊은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고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연의 가정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본연의 부모입니다. 본연의 부모는 왜 좋은 것입니까?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평생을 관계 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시는 분이 바로 본연의 부모입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기쁨을 주고받는 상대가 본연의 부모입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우리의 기쁨의 주체이자 대상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기쁠 때 가장 먼저 기뻐해 주시고, 우리가 슬플 때도 누구보다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이 본연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부모 없는 자식을 고아라고 부르며, 고아는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본연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본연의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여야 합니다.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사랑관계를 갖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사랑이 되면 그 사랑이야말로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안겨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상적 본연의 부부관계가 부부관계 그 자체로서만 끝나게 되면 절대적 가치를 내포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 앞에는 반드시 본연의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부부끼리만 둘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자식을 낳지 않아 보십시오! 인류는 2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당하고 말 것입니다. 본연의 자식으로부터 돌아오는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어야 참된 부부로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 귀하고 중요한 것이 본연의 부모를 위한 자식의 사랑입니다.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본연의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가정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본연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이렇듯 본연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고 본연의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부부간의 참된 사랑, 그리고 본연의 자식의 본연의 부모를 위한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이 있다면 그 본연의 가정은 인간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참가정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두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까? 행복의 기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외적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능력이나 권세를 가졌다고 하여 행복한 사람입니까?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까? 세계적인 석학이 되어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랐다고 하여 행복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그 어떤 외적인 조건도 인간의 행복을 영원을 두고 보장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결국에는 사랑하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참사랑으로 맺어진 본연의 부부가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본연의 자녀가 있을 때 그 가정에서 참된 행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하면 천국은 먼저 이 지상세계에서 완성되어야 합니다. 본래 인간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육신을 벗으면 영계의 천국으로 자리를 옮겨 영생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창건해야 할 지상천국은 어떤 모습이어야 되겠습니까? 그 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연의 가정과 천국은 그 유형이 같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본연의 부부가 있고, 본연의 자녀가 있고, 본연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화합과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이 연결되고 이상의 목적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조부모는 본연의 부모에게 참사랑의 전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야 하고, 본연의 부모는 본연의 자식에게 똑같은 참사랑의 삶을 물려줄 수 있어야만 참된 본연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연의 형제자매간에도 조부모와 부모를 닮아 서로서로 위해주는 삶을 실천하는 참사랑의 본연적 관계가 형성될 때 그 가정은 천국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 빠져도 본연적인 가정단위의 천국은 불가능합니다.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며,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조부모를 사랑해야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치관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본연의 부모는 국가의 주인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고, 본연의 자녀는 백성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며, 만물은 국토를 대신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모든 천비가 밝혀지고 있다
이처럼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고 국가도 아니며 가정입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가정이 그렇듯 천국은 한번 가보면 다시 나오고 싶지 않고 수백 수 천번을 만나도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만인이 공통으로 가고 싶어하는 본연의 고향입니다.
그러나 그런 천국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고 천운이 함께한다고 해서 공중에서 뚝 떨어지듯 천국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천국가정을 이룰 수 있는 인격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완성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완성을 통해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와 통일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아무런 상충이나 불화가 없이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주체되는 마음 앞에 대상되는 몸이 절대복종하며 혼연일체를 이루어 살도록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모두 타락의 후예로 태어나 타락성을 전수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과 마음의 상충 속에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상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의 일체를 완성하고 살다간 사람이 없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꾸준히 계속되어 왔지만 개인완성을 이루어 몸과 마음의 싸움에서 해방받은 자가 없었습니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산 속에 움막을 짓고 일생을 기도와 고행으로 사투를 해도 그 싸움에서 자유로워진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역사상 그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 그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도인이나 철학인도 이 몸과 마음의 싸움만은 말리지를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을 세워 수행의 길을 걷는다고 하여 얻어지는 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답은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소명을 받아 하나님이 수천 년간 진행시켜 오신 복귀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 하늘과 땅이 공히 인정하는 자리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구세주와 메시아 그리고 참부모의 자격을 갖고 이 땅에 강림하신 분이 2천 년 전에 왔던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를 완성시켜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로 왔던 메시아 예수님도 끝내는 유대교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형틀에서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호소하다시피 외치던 예수님의 가르침도 우리의 몸과 마음간의 투쟁을 종식시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모든 천비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인류구원의 최종단계의 섭리를 마감하는 재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승리적으로 완수한 레버런 문을 통해 인류가 개성완성을 통해 인격혁명을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적 진리가 밝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화합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위하여 살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복종을 통해 대상의 위치에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절대가치관의 실천밖에는 없습니다.
타락성 본성의 뿌리와 같은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가치관적 삶,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공생·공영·공의적 삶을 지켜내지 못하면 몸과 마음의 화합과 통일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몸과 마음의 화합과 통일을 이룬 개인적인 완성자들이 모여서 형성된 본연의 참된 가정들이 나타나지 않는 한 지상천국의 실현은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국내외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는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을 목격하고 수천 년간을 사탄의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 속에서 허덕이던 인류가 바야흐로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을 확립하고 정착시켜 이 땅에서 온갖 거짓된 가치관을 축출하는 기쁨의 함성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납니다. 하늘은 벌써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후천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의 책임은 이제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절대적 상대가 되어 천지개벽의 새 시대인 안착의 태평성대를 열어 나가는 것입니다. 밀려오는 천운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여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두 손을 맞잡고 기쁘게 신천신지의 도래를 맞이합시다. 밝아오는 안착의 태평성대를 경축하며 광대한 태평양과 지구성을 향해 목이 터지도록 기쁨과 소망의 만세를 폭발시킵시다. 여러분의 이상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천일국 훈독경 제10권 31일, 원문
참사랑을 중심삼은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 평화의 왕 즉위 환영대회에서 하신 말씀 -
날짜 : 2004. 8. 22(일)
장소 : 한국 선문대 아산캠퍼스
창조원리는 조화통일을 추구하는 원리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이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세계 수십 개 국가들에서 참석한 식구들과 평화대사, NGO대표 및 산수원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특별한 때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죄악과 탕감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던 선천시대가 끝나고 이제부터 새로운 해방과 석방의 태평성대를 열어 가는 후천시대가 시작되는 귀하고 복된 때여서 특별하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지난 5월 5일을 기해서 ‘쌍합십승권의 날’ 출발을 선포하고 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선천과 후천,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일본과 한국, 경상도와 전라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완성해야 할 시대가 후천시대임을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타락의 후예가 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늘의 섭리의 뜻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 우리가 몸담아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후천시대로 명명 선포하게 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상 전무후무한 귀한 천운의 시대를 열어가면서 하늘은 이제 우리에게 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절대가치적인 삶을 살라는 천명을 내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이 여러분께 전하는 이 메시지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60억 인류 전체에게 선포하는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입니다.
과연, 무엇으로 이 엄청난 섭리적 후천시대를 열고 천일국 절대가치적 주인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을 중심한 절대가치관을 상실한 오늘의 세계는 온갖 죄악과 혼란으로 방향감각을 잃은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늘이 오늘 본인을 통해 밝혀주는 이 천비(天秘)는 절대가치관의 신천신지(新天新地)인 후천시대를 맞는 천일국 주인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절대가치관인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라는 제목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도 홀로 독처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에 먼저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창조의 일환으로 창조하시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입니다.
하나님은 그 대상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은 모두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신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으셨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던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은 먼저 상대를 위해 자신을 철저히 희생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먼저 당신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놓고 백 퍼센트 투입하셨던 것입니다. 상대권을 절대가치권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사랑의 주인은 혼자서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대상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 가치권의 사랑의 원리 앞에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듯이 하나님 자신이 절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우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절대주체와 절대대상의 가치관이 생겨나 완성을 보게 되어 있었습니다.
우주의 질서를 보면 크다고 하여 무조건 작은 것을 희생시키고 취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헬레니즘에 바탕을 둔 약육강식을 통한 적자생존의 이론은 근본적으로 틀린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의 대상으로서 주체적인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려는 절대가치관을 그 이론은 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배제하고 나면 투쟁개념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투쟁을 통한 생존과 발전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상호 수수작용을 하면서 절대가치관을 향해 조화통일을 추구하는 원리입니다.
소는 대를 위해서 희생할 망정 그것을 투쟁으로 보아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상호발전을 위한 투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 가정은 국가, 그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양보하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 어찌 투쟁이라고 하겠습니까? 이처럼 절대적인 가치권은 먼저 서로 상대를 참사랑의 주인격으로 세워주는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
따라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기적인 개인주의적 사고나 행위는 철저히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이것은 타락성의 뿌리와 같은 것으로 모든 악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차원의 이기주의 행동이나 집단의 개인주의적인 행위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가치관의 정신과 정반대의 길입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고 베푸는 대신 자기를 위해 남을 희생하게 만들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타락으로 야기된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 속에 교묘히 파고들어 사탄이 인류에게 심어놓은 독버섯입니다.
일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서, 보기에 아름답다고 하여 한번 취하고 나면 중독에 빠져 일생을 고생해도 빠져나오기 힘든 악의 덫입니다. 우리의 몸을 살펴보아도 우리 것이라고 주장할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우리는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피와 살 그리고 뼈입니다. 나머지 0.001퍼센트는 아버지의 정자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내 것을 주장할 수 있으며 이기적인 개인주의에 대한 명분을 찾아낼 수 있습니까?
우리의 사지백체는 모두가 어머니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즉,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이미 부모의 정자와 난자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전과 후를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전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는 그 자체가 벌써 후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위라는 말도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성립되는 말이며, 좌라고 할 때는 우를 전제하고 하는 말입니다.
같은 논리로 남자라는 말도 여자라는 존재가 선유하기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즉,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며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필요 없습니다. 같은 논리로, 여자가 없으면 남자도 존재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상대를 위하여 존재하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관계로 이상향을 향하게 창조되었다는 뜻입니다.
인간의 오관을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눈이 눈 자체를 보기 위해 생겼습니까? 눈, 코, 귀, 입, 손 모두가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그렇다면 이 오관을 총동원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을 계속하게 하는 그 힘은 무엇이겠습니까? 참사랑의 가치관을 완성시키려는 힘입니다. 우리의 오관은 참사랑의 실천을 위해서 생겨난 도구들일 뿐입니다.
이처럼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위해서 베풀고 사랑으로 희생하고 복종으로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생이야말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입니다. 상대를 위해 창조함을 받았으니 마땅히 상대를 위해 살아주어야 하는 것이 천리입니다. 여기에서 참사랑의 절대가치가 창출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면서 그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하셨습니다. 무엇 때문이었겠습니까? 그들이 성장하여 완성하면 그들을 결혼시켜 죄 없는 자녀를 번식케 하고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아담 당대에 이 땅 위에 완성하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보전하고 전수해야 할 그들이 반대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혈통의 전수자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무가치적인 존재가 된 그들을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실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본래 아담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해와는 신부가 되어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이상을 병들게 만들어 원수가 되었으니까 그 비참상을 바라보시던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 비통하셨겠습니까!
타락은 스스로를 매장한 무덤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간 도적행위입니다. 타락은 프리섹스의 뿌리가 되었고 이기적인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적인 개인주의,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의 추구, 그리고 청소년들의 프리섹스 풍조가 만연되어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의 존엄과 가치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모두들 육신의 향락을 쫓다가 급기야는 마약 중독자가 되거나 에이즈 환자가 되어 비참하게 생을 마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의 본심은 극도의 개인주의나 육신의 쾌락만을 쫓는 어처구니없는 방탕의 길을 원치 않습니다.
우주와 국가, 동네와 이웃, 그리고 가정에서 부모형제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것이 하늘이 준 본심이 지향하는 삶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정반대의 길로 치닫다 보니 양심은 불타 버리고 본심과 상충을 느끼게 되어 차라리 약을 먹든가 자살하는 길을 택하고 있는 사건이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아닙니까?
무엇이든지 심은 대로 거둔다는 역사적인 증언이 맞아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 오늘날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에덴 동산에서 무슨 씨를 심었습니까? 프리섹스의 씨, 즉 불륜의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타락한 직후에 하체를 가렸던 것입니다.
추수기인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의 프리섹스 풍조가 만연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사탄은 무질서한 성관계를 통하여 단 한 사람도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게 됩니다. 전 인류를 망가뜨려 지상지옥을 만드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숨겨놓은 과자를 훔쳐먹다가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만일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었다면 따먹은 손이나 입을 가려야지 왜 하체를 가렸느냐는 것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타락은 음란으로 저질러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혈통관계 때문에 하나님도 어찌하실 수 없는 비극이 벌어졌습니다.
여러분,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아십니까? 공중입니까, 교회당입니까, 국가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의 생식기가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는 분계선입니다. 그것이 천지를 뒤집어놓는 인류역사상 최대의 비극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마구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그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가치기준에 맞추어 쓰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의심이 가면 본인이 천리를 발표해 놓은 원리강론을 숙독해 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매달려 기도해 보십시오! 기필코,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이제는 세계의 수천 수만 젊은이들이 프리섹스를 철폐하고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즉 절대사랑을 주창하는 순결운동이 산불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프리섹스가 자기의 욕망과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사랑인 반면 절대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입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문학작품과 언론매체가 역사적으로 프리섹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정치인, 경제인, 문인, 언론인, 종교인, 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 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국병인 프리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도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해 내는 아담가정이요, 세계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아담가정입니다. 그래서 조상이 된 아담의 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간판을 내건 것도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되어버린 이 세계를 무슨 수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화합통일의 실천만이 유일한 절대가치관을 찾는 길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도 그것을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
여러분, 가정은 왜 좋은 것입니까? 그것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유활동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 인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닙니다.
우리가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아직 그 집과 깊은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고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연의 가정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본연의 부모입니다. 본연의 부모는 왜 좋은 것입니까?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평생을 관계 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시는 분이 바로 본연의 부모입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기쁨을 주고받는 상대가 본연의 부모입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우리의 기쁨의 주체이자 대상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기쁠 때 가장 먼저 기뻐해 주시고, 우리가 슬플 때도 누구보다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이 본연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부모 없는 자식을 고아라고 부르며, 고아는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본연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본연의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여야 합니다.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사랑관계를 갖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사랑이 되면 그 사랑이야말로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안겨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상적 본연의 부부관계가 부부관계 그 자체로서만 끝나게 되면 절대적 가치를 내포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 앞에는 반드시 본연의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부부끼리만 둘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자식을 낳지 않아 보십시오! 인류는 2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당하고 말 것입니다. 본연의 자식으로부터 돌아오는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어야 참된 부부로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 귀하고 중요한 것이 본연의 부모를 위한 자식의 사랑입니다.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본연의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가정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본연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이렇듯 본연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고 본연의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부부간의 참된 사랑, 그리고 본연의 자식의 본연의 부모를 위한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이 있다면 그 본연의 가정은 인간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참가정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두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까? 행복의 기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외적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능력이나 권세를 가졌다고 하여 행복한 사람입니까?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까? 세계적인 석학이 되어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랐다고 하여 행복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그 어떤 외적인 조건도 인간의 행복을 영원을 두고 보장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결국에는 사랑하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참사랑으로 맺어진 본연의 부부가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본연의 자녀가 있을 때 그 가정에서 참된 행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하면 천국은 먼저 이 지상세계에서 완성되어야 합니다. 본래 인간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육신을 벗으면 영계의 천국으로 자리를 옮겨 영생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창건해야 할 지상천국은 어떤 모습이어야 되겠습니까? 그 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연의 가정과 천국은 그 유형이 같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본연의 부부가 있고, 본연의 자녀가 있고, 본연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화합과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이 연결되고 이상의 목적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조부모는 본연의 부모에게 참사랑의 전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야 하고, 본연의 부모는 본연의 자식에게 똑같은 참사랑의 삶을 물려줄 수 있어야만 참된 본연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연의 형제자매간에도 조부모와 부모를 닮아 서로서로 위해주는 삶을 실천하는 참사랑의 본연적 관계가 형성될 때 그 가정은 천국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 빠져도 본연적인 가정단위의 천국은 불가능합니다.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며,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조부모를 사랑해야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치관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본연의 부모는 국가의 주인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고, 본연의 자녀는 백성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며, 만물은 국토를 대신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모든 천비가 밝혀지고 있다
이처럼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고 국가도 아니며 가정입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가정이 그렇듯 천국은 한번 가보면 다시 나오고 싶지 않고 수백 수 천번을 만나도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만인이 공통으로 가고 싶어하는 본연의 고향입니다.
그러나 그런 천국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고 천운이 함께한다고 해서 공중에서 뚝 떨어지듯 천국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천국가정을 이룰 수 있는 인격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완성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완성을 통해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와 통일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아무런 상충이나 불화가 없이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주체되는 마음 앞에 대상되는 몸이 절대복종하며 혼연일체를 이루어 살도록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모두 타락의 후예로 태어나 타락성을 전수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과 마음의 상충 속에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상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의 일체를 완성하고 살다간 사람이 없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꾸준히 계속되어 왔지만 개인완성을 이루어 몸과 마음의 싸움에서 해방받은 자가 없었습니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산 속에 움막을 짓고 일생을 기도와 고행으로 사투를 해도 그 싸움에서 자유로워진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역사상 그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 그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도인이나 철학인도 이 몸과 마음의 싸움만은 말리지를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을 세워 수행의 길을 걷는다고 하여 얻어지는 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답은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소명을 받아 하나님이 수천 년간 진행시켜 오신 복귀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 하늘과 땅이 공히 인정하는 자리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구세주와 메시아 그리고 참부모의 자격을 갖고 이 땅에 강림하신 분이 2천 년 전에 왔던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를 완성시켜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로 왔던 메시아 예수님도 끝내는 유대교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형틀에서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호소하다시피 외치던 예수님의 가르침도 우리의 몸과 마음간의 투쟁을 종식시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모든 천비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인류구원의 최종단계의 섭리를 마감하는 재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승리적으로 완수한 레버런 문을 통해 인류가 개성완성을 통해 인격혁명을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적 진리가 밝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화합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위하여 살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복종을 통해 대상의 위치에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절대가치관의 실천밖에는 없습니다.
타락성 본성의 뿌리와 같은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가치관적 삶,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공생·공영·공의적 삶을 지켜내지 못하면 몸과 마음의 화합과 통일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몸과 마음의 화합과 통일을 이룬 개인적인 완성자들이 모여서 형성된 본연의 참된 가정들이 나타나지 않는 한 지상천국의 실현은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뿌리와 같은 3대 주체사상, 즉 부모와 스승 그리고 주인보다 앞에 있는 양심의 소리에 절대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음의 작용을 통해 전해지는 양심의 소리를 듣고 언제 어디서라도 궤도수정을 할 줄 아는 수정처럼 맑은 마음을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몸의 욕망이 강하다고 할지라도 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의도적으로 양심 쪽에 더 큰 힘을 주게 되면 육신도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안 되면 금식이나 금욕 등을 통해 몸을 쳐야 합니다. 흙탕물이 되어버린 연못에도 계속해서 맑은 물을 흐르게 만들면 결국에는 맑은 연못이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여러분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양심의 쓴 소리를 거역하고 마음을 슬프게 만들면 여러분의 부모는 물론 스승과 하나님까지도 슬프게 만들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과 더불어 즐기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외롭고 쓸쓸한 자리가 될지라도 마음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의 화합통일은 물론 새로운 천하가 훤히 내다보이는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심신일체의 경지에 나아가면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게 됩니다.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외침도 이런 차원의 마음 세계에서라야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게 물어 보면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를 알려줍니다. 마음을 통해 만물만상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화동하게 되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영계와도 자유자재로 교통하며 여러분의 영생문제를 놓고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국내외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는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을 목격하고 수천 년간을 사탄의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 속에서 허덕이던 인류가 바야흐로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을 확립하고 정착시켜 이 땅에서 온갖 거짓된 가치관을 축출하는 기쁨의 함성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납니다. 하늘은 벌써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후천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의 책임은 이제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절대적 상대가 되어 천지개벽의 새 시대인 안착의 태평성대를 열어 나가는 것입니다. 밀려오는 천운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여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두 손을 맞잡고 기쁘게 신천신지의 도래를 맞이합시다. 밝아오는 안착의 태평성대를 경축하며 광대한 태평양과 지구성을 향해 목이 터지도록 기쁨과 소망의 만세를 폭발시킵시다. 여러분의 이상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