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훈독경 제10권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 (훈독본)
날짜 : 1988. 10. 3(월)
장소 : 한국 용인 일화연수원
https://www.youtube.com/watch?v=eE4Dxx5PkZo&list=PLtan-zpeJeilD6pJZCkogCwve2117SlW6&index=3
주인이 없는 세계
대한민국을 지금 보게 되면 주인이 없습니다. 이 나라는 하늘나라에 속해야 됩니다. 이 세계도 하나님의 나라에 속해야 됩니다. 영국이니 독일, 미국 같은 자유세계를 보라구요! 주인이 없습니다. 소련도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마르크스의 이론을 중심삼은 공산주의의 변증법적 통일세계, 유토피아 세계는 안 나타났습니다. 많은 투쟁과정을 거쳐오다가 이제는 배고파 죽게 되었습니다. 중국도 주인이 없습니다. 공산주의로 가겠어요, 민주주의로 가겠어요?
그래,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탕감복귀해서 여기까지 왔으니 그렇지…. 출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운세를 가지고 세계의 탕감기준을 반발 없이 받아들여야 됩니다.
나만큼 애국한 사람이 누구예요? 나는 세계의 욕을 먹으면서 이 나라를 위하여 지금까지 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 이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사랑의 축을 꽂은 것입니다. 못 뽑아요. 대한민국의 남북을 통해서 가짜 아버지의 시대는 이제 꺼져 갑니다. 원리말씀 가운데서도 아담 해와는 아벨을 통해서 복귀된다고 했습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걸 그르치면 천하가 망하는 것입니다.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해방 이후 원래는 지하에 들어갔던 사람들, 신사참배하지 않고 일본 정부와 투쟁하며 싸워 가지고 남은 사람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신사참배한 세속화되었던 무리들을 재교육하고 끌고 나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미군정과 이승만 박사 시대에 영어깨나 하고 다니던 사람들은 대부분 친일파였습니다. 그 시대에 주름잡고 다니던 패들이 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미군정시대에 있어서 통역관들을 해먹었습니다. 그들은 땅 구덩이에 들어가 감옥살이하고 도망 다니던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181-222)
그런 사람들이 끌고 간 것입니다. 그때 이승만 박사가 옥중에서 고생하던 사람들을 전부 다 자기 각료들로 내세워서 대한민국을 치리할 수 있었던 새로운 기독교 운동을 했더라면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있었는데 그런 걸 못 했습니다. 그렇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한국에서 안 됐으니까 미국에 가 가지고 국가적인 기독교를 넘어서 세계의 기독교 판도를 중심삼고 1974년에 전 미국의 기독교로부터 환영받은 사람이 나입니다. 그 다음에는 미국에서 환영할 수 있는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고 그때까지 반대하던 한국 기독교를 세계적인 판도의 기독교로 부활시키기 위해서 그 기반을 연결시켜야 했습니다.
세계적인 영적 판도 위에 실체복귀의 기반을 닦아야 할 때였기 때문에 기동대를 끌어다가 여의도 집회를 하니까 공화당이 벌떡 나자빠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적인 기반을 연결시킨 터전 위에 미국을 연결시켜야 했습니다. 미국은 영적인 기독교 문화권이어서 실체권이 없었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실체권을 세우려고 했습니다. (181-225)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에는 하늘이 역사한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세계에 다 주인이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무슨 주의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으로써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소화시킬 수 있는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입니다.
구원역사는 복귀역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재창조의 역사이기 때문에 창조의 기원이었던 하나님을 따라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상대를 위해서 자신을 완전히 투입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모두 다 위하고 완전히 투입할 수 있는 거기에서만이 사랑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후계자들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 대회 때 어떻게 해서 160개 국가의 사람들이 한국에 찾아왔겠어요?
1950년도 그때는 완전히 양극시대였습니다. 그 전에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세계가 양극시대로 갈라진 것은 6·25동란 때였습니다. 그렇게 1세들이 싸워서 갈라진 것이 2세들에 의해서 화합운동이 남한에서 벌어졌는데, 그것이 올림픽 대회였습니다. 한국은 외적인 면에 있어서 중심이기 때문에 내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적 중심인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2세들이 몰려온 것입니다. 그렇게 몰려와서 전부 다 하나되어 야단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 기간에 특별히 기도를 많이 한 게 그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내적인 이 기반을 세워야 되겠기에 120개 국가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이 기간에…. 그 나라의 대사관은 그 나라를 대표합니다. 나라의 첨단입니다. 나라의 첨단인 동시에 우리 통일교회하고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로 볼 때 우리는 아벨이고 대사관은 가인을 대표합니다.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되면 정부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에는 하늘이 역사합니다. (181-227)
지금 통일교회는 어느 단계에 왔느냐
탕감복귀라는 것은 쉬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생이 그렇습니다. 가인 아벨을 소화하고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되고, 그 기반이 되더라도 거기에 반대하는 기세 그 이상으로 주변환경에 벌어지게 될 때 그 환경을 보고 주변의 다른 환경이 그렇게 반대하는 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됩니다.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또 싸우면 판도가 더 커지면서 반대합니다. 그래서 더 큰 반대를 하면 주변이 전부 다 “왜 이 사람을 반대해? 나라를 위하고 우리 전체를 위하는데…” 하면서 하나됩니다. 딱 그 공식노정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반대를 받다가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만들어 국가를 책임질 수 있게 아벨권을 만들어 놓고 미국에 가서 싸웠습니다. 본래 기독교를 흡수해 가지고 7만 명을 교육한 기반 위에서 7천 명을 뽑아 한국과 연결시키려고 했습니다.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이스라엘 2지파로 갈라져 가지고 북조가 나쁜 놀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남조 2지파가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습니다. 바알 신을 섬기고 아세라 목상을 세워서 퇴폐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구할래야 구하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엘리야를 중심삼고 북조 이스라엘권의 모든 우상들을 철폐해 버리셨습니다.
그리하여 산 하나님을 보여 주면 유대지파가 일치될 줄 알았습니다. 아벨한테 굴복할 줄 알았는데, 도리어 반대하며 엘리야를 잡아죽이려던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최후에 기도할 그때에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의 무리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남겨진 7천의 무리를 중심삼고 가인권을 복귀시키는 노정을 전개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찾으려니까 7만 명을 중심삼고 7천 명을 한국 편에 접붙여야 됩니다. 예수님 시대에 7천 명만 살아 있었으면 예수님이 왜 죽었겠어요? 가인 아벨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제사장들과 서기관들 7천 명이 하나되었더라면 제사장권 가인세계는 예수님 앞에 반드시 동화될 수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 운동을 지금 하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까지 7천 명 교육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댄버리를 나온 것이 레버런 문의 승리의 결착이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환고향을 하게 되었습니다. (181-228)
하나님의 뜻은 참부모를 세우시려는 것
환고향, 한국에 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환고향해 보니까 세계적인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여기가 종착점이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여기에 와 계시고, 사탄도 여기에 와 앉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참부모를 여기에 세우시려는 것이고, 사탄의 뜻은 거짓부모를 세우려는 것입니다. 한판 싸우는 종착점입니다.
여기에 팻말을 꽂아야 됩니다. 내가 돌아와 가지고 이 나라의 어려운 정세를 전부 수습합니다. 국가의 주권기반을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우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 중심 순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입니다.
이제 세상은 땅 위에 아담의 승리기반을 연결시킨 왕권복귀의 기준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모든 것이 한꺼번에 다 치리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올림픽 대회에서 전 세계의 공산권을 대하여 내가 아벨적인 입장에서 그들에게 선물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나는 한국이 당당코 하늘의 축복을 받았기에 사위기대권 내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봤던 것입니다. 이번에 소련하고 동독이 한 패고, 미국하고 통일교회가 한 패인데 가인 아벨이라구요. 하늘 편은 통일교회 아벨과 미국 가인이 하나되었고, 저쪽에서는 공산세계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올라가고, 저쪽은 내려갔습니다. 그게 사위기대를 이룬 것입니다. (181-231)
참사랑을 중심으로 초점을 맞춘 결집체
또, 이번 올림픽 대회는 선생님과 어머니 그리고 우리 아들딸로 된 사위기대와 같았습니다. 그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했습니다. “120개 국가는 자기 나라가 없어! 오직, 이 나라인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있어야 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표어가 ‘조국통일’입니다. 조국통일을 위한 용사들로 결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기 모인 사람들은 형제들입니다. 무슨 형제들이냐? 통일가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세계의 가정들 앞에 아벨적인 가정들로서 참부모의 혈연적 인연을 통해 가지고 묶어져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초점을 맞춘 결집체니까 사탄이 대항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러면 만사가 다 끝나는 것입니다. (181-233)
통일국개천일
이제 2세들을 세워 가지고 추진하려고 합니다. 2세들 축복과 더불어 연합해서 외적인 2세들과 하나되게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후대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선의의 싸움을 해야 할 것이 의무로 남아 있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인 동시에 참부모의 훈시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혈족과 여러분의 자녀가 결혼해야 됩니다. 앞으로 오색인종의 2세들로 태어난 자녀들은 전부 다 섞여야 합니다. 이런 엄청난 새로운 시대가 개문되어 들어오는 시점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의 대승리와 더불어 세계문화제전축제를 선포했지요?
그런 것들을 한데 묶어 가지고 세계가 새로이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중심축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든 것이 감기어 돌아가면 모든 세계가 사탄세계에 떨어지지 않고 하늘세계에 나가떨어집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세계로 가는 촉진제로 활용할 것이 문화대축제입니다. (181-235)
오늘이 개천절인데, 4321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오늘을 통일국개천일로 정합니다. 형제들이 모여서 이렇게 되면 소원을 이룬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은 소원을 다 이루었습니다. 소원을 다 이루었다구요. 타락한 사람들의 소원이 뭐예요? 하나님이 없는 줄 알았다가 참된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알았지, 하나님을 선물로 줬지, 참부모를 선물로 줬지, 참된 남편이나 아내를 선물로 줬지, 참된 아들딸을 갖게 해줬습니다. 그 이상 뭘 바라요?
그 다음에 참된 종족까지 편성하라고 다 줬습니다. 참된 나라까지 만들게끔 다 했습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참된 세계밖에 남지 않았잖아요? 또, 그래서 오늘을 참된 세계 통일국가 출범의 날로 정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세계 만국 개천절의 기원이 될 것입니다. (181-240)
지상천국의 개천절
한국이 이번 올림픽 대회에서 4대 강국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금메달이 열두 개입니다. 메달이 전부 서른 세 개입니다. 한국이 올림픽 대회를 치른 국가로서 열여섯 번째였습니다. 전부 다 원리적인 수입니다. 한국에서 160개국이 신기록을 낸 것도 서른 넷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해방 후 34년, 서른 네 살, 삼 칠은 이십일(3×7=21), 21년하고 14년을 중심삼고 서른 넷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금년이 또 4321년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다 이렇게 맞아떨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이날에 이와 같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날을 택한 것은 27, 28, 29, 30, 1, 2, 3일 해서 7일째가 됩니다. 그래서 이날로 책정한 것입니다. (181-242)
한국의 올림픽을 중심삼고 명실공히 천리의 도수를 맞추는 외형적인 모든 규격을 갖추었습니다. 사위기대입니다. 선생님도 그 올림픽에 관심을 가졌지만, 우리 아들딸들도 관심을 가졌지요? 둘이 출전했습니다. 전부 다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숫자를 보라구요! 넷째 번하고, 그 다음에는 금메달이 열두 개입니다. 전부 메달이 서른 세 개입니다. 예수님의 연령입니다.
금년이 4321년입니다. 금년 21수라는 것은 엄청난 사실입니다. 또, 한국에 있어서 오늘이 개천절입니다. 그 말 자체가 하늘이 열리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열리는 절기인 이 절기를 타 가지고 개인적인 문이 국가적으로 열렸던 것을 세계적인 문까지 열어야 한국의 운세가 세계로 굴러갈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이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할 수 있는 모든 섭리관적인 내연을 통한 이론에 있어서 안팎과 전후 좌우로 맞아떨어집니다.
이날은 이론적으로나 체휼적으로나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적인 관점에 있어서 일치되기 때문에 이날을 들어 우리의 희망의 날이 개문된다는 말로 대치해도 이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뭐냐 하면 세계통일국, 지상천국의 개천절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가는 곳곳마다 사탄의 참소와 사탄의 방해는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고향에 가게 되면, 선생님과 같은 탕감의 씨를 심기 위하여 환고향한다고 하게 되면 여러분의 선조들이 후원해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잔칫상을 차려 놓고 기다려야 됩니다. (181-294)
앞으로 찾아올 그 세계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주인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부터는 등대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남북통일, 동서통일의 등댓불을 켜라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성지에 꺼지지 않게끔 불을 켜야 됩니다. 동서남북 모든 통일의 등대 위에 우리 중앙의 성지를 중심삼고 불을 켜 놓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등대에 불이 붙을 적마다 “동서남북으로 찾아드는 모든 불쌍한 애혼의 생명들을 해방시켜야 할 생명의 불빛, 이 생명의 불빛을 이어주는 여기에 있어서 심지가 되고 기름이 되겠다”고 다짐해야 됩니다.
승공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회원들과 통일교회 교인들을 동원해서 그 불을 지켜야 됩니다. 거기에는 언제든지 불이 켜져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지나가다가 그 불빛을 보고 그 성지에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마을마다 해야 될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불을 켜는 마을마다 우리의 문화사절단이 방문할 것입니다.
전부 다 춤추고 좋아 가지고 문을 다 열어 놓고 “내 집에 있는 것을 들어와 가지고 가져가고 싶으면 다 가져가고, 하루 먹을 것은 마음대로 바꿔 먹자! 하루 입을 것은 마음대로 바꿔 입자” 해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이 입을 옷이 없으면 부잣집을 찾아가서 좋은 옷을 하루 동안 입더라도 반대를 못 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화합하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먹는 것, 밥상도 바꿔 먹자 이거예요. 그렇게 계속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가르쳐 줄 것입니다. (181-296)
이제 고향에 돌아가거들랑 피리를 불고 꽹과리를 치며 한마당 잔치할 수 있어야 됩니다.
북한 일선에서 나발을 부는 소리가 나거든 남한에서는 꽹과리를 두드리고 박자를 맞춰 가지고 “어이싸 어이싸…” 하면, 김일성이 도망가겠지요? 꽹과리를 치고 넘어가게 되면 해방의 종소리가 천지에 진동할 테니까 일해 보자는 것입니다.
앞으로 찾아올 그 세계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주인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안팎에 그늘지지 않고 정의의 용사로 당당히 하늘땅 앞에 대변할 수 있는 자격자라고 자칭할 수 있는 자아를 발견해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는 천하의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181-298)
천국의 개문역사
그 다음에는 마지막입니다. 하나님을 우주의 소유주로 복귀시키자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주인노릇을 못 하셨습니다. 제일 귀한 것들을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물건 중에서 제일 귀한 것들이 제물로 바쳐졌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백성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던 것들을 희생시키셨습니다.
신약시대에는 뭐냐 하면 제일 사랑하는 아들들을 희생시켜 나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과 동시에 기독교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물질의 희생시대였고,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자녀들의 희생시대였습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부모님의 희생시대입니다. 부모님이 전부 희생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슨 십자가를 졌느냐?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소망하고 나옵니다. 그런데 사탄이 그렇게도 막았습니다. 다리를 못 놓게 막았는데, 천신만고 끝에 하늘의 협조와 선생님의 뜻을 위한 충정의 길을 따라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인 모든 탕감기준을 중심삼고 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이상 기쁜 소식이 없습니다.
3시대를 볼 때, 하나님은 제일 귀하게 여기던 것들을 다 던지셨습니다. 하나님한테 있어서 귀한 것이 만물 아니에요? 만물을 지었고, 그 다음에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사람을 지어 가지고 아담 해와에게 사랑을 준 것은 부모로 세우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소유가 하나로 귀결되어 통일적인 소유권을 가지고 만세토록 계승해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를 거꾸로 올라가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천대를 받고 불쌍하겠어요! 그 소유권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돌리기 위해서는 사랑의 주관시대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안식세계로 모실 수 있습니다. 재림시대에 오실 재림주님과 세상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사람이 하나되는 기준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으로 해서 연결되어 나가야 할 통일세계의 주인권이 안 돼 있었기 때문에 두 세계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유물세계와 유심세계가 전부 다 자기들의 세계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것은 가인과 아벨에 의해서 다 깨졌습니다. 그러나 가인 이후에 장자권을 가진 사탄세계인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로 돌아옵니다. 공산권의 가인적 천사장이 소련이고 아벨적 천사장이 중국입니다. 그 중국과 소련의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에 상륙하게 될 때 민주세계의 승리는 자동적으로 미래를 기약하는 통일천하로 뻗어갑니다. 그렇게 통일적인 소유권을 확정지어야만 심정적인 기준 앞에 일치되는 통일세계가 되고, 하늘땅이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동서남북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나가야 됩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소유권이 어떻게 되느냐? 공산권이나 민주세계의 소유권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게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가정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종적으로 흘러나온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여러분은 부모의 자리에서 신약시대와 같이 아들딸, 구약시대와 같이 물질을 한꺼번에 사랑을 중심삼고 제물로 바치는 것이 아니고 선물로 드려야 됩니다.
그것이 가정으로도 그렇고, 국가와 세계로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뜻을 중심삼고 나가는 데 있어서 누구든지 조업전을 남겨 놓고 있다가는 큰일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도 그것을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으니까 이것을 통일교회의 누구든지 전통적인 사상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 환경에서 일족이 전통적인 사상으로 받아들일 때 일족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조상이 됩니다. 몇 천대 할아버지는 몇 천대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의 개문역사가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이 기준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소유권을 가져야만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방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안식할 기회가 찾아옵니다.
앞으로 이것을 읽으면서 여러분 자신을 개발하고 앞날의 전진적인 원동력을 보급받기를 바라서 이렇게 얘기한 것을 알고 “이날의 축복의 은사를 담뿍 받아 가지고 미련 없이 생애를 다해 축복의 기반을 개문할지어다” 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되겠습니다. (181-331)*
천일국 훈독경 제10권 3일, 원문
세계통일국개천일
날짜 : 1988. 10. 3(월)
장소 : 한국 용인 일화연수원
주인이 없는 세계
대한민국을 지금 보게 되면 주인이 없습니다. 이 나라가 대통령이나 정당 대표들의 나라가 아닙니다. 이 나라는 하늘나라에 속해야 됩니다. 이 세계도 미국 대통령의 것이 아닙니다. 고르바초프의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속해야 됩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인이 없이 다 떠 있습니다. 끝날입니다. 미국도 주인이 없고, 일본도 주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랬습니다. 일본이 어떻게 되는가 1988년까지 두고 보라고 했습니다. 너희들이 잘났다고 하다가는 망신살이 뻗친다는 것이었습니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일본은 망합니다. 영국이니 독일, 미국 같은 자유세계를 보라구요! 주인이 없습니다. 소련도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마르크스의 이론을 중심삼은 공산주의의 변증법적 통일세계, 유토피아 세계는 안 나타났습니다. 많은 투쟁과정을 거쳐오다가 이제는 배고파 죽게 되었습니다. 중국도 주인이 없습니다. 공산주의로 가겠어요, 민주주의로 가겠어요?
그래,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탕감복귀해서 여기까지 왔으니 그렇지…. 출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운세를 가지고 세계의 탕감기준을 반발 없이 받아들여야 됩니다. 올림픽 대회와 더불어 전부 다 추가 꽂힌 것입니다. 꽂혔는데, 무엇이 뼈가 되어야 하느냐? 대한민국 국민들 앞에 사랑의 뼈가 들어가야 됩니다. 애국심의 뼈를 남북에다 박아야 됩니다.
나만큼 애국한 사람이 누구예요? 나는 세계의 욕을 먹으면서 이 나라를 위하여 지금까지 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 이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사랑의 축을 꽂은 것입니다. 못 뽑아요. 대한민국의 남북을 통해서 가짜 아버지의 시대는 이제 꺼져 갑니다. 원리말씀 가운데서도 아담 해와는 아벨을 통해서 복귀된다고 했습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걸 그르치면 천하가 망하는 것입니다.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해방 이후 원래는 지하에 들어갔던 사람들, 신사참배하지 않고 일본 정부와 투쟁하며 싸워 가지고 남은 사람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신사참배한 세속화되었던 무리들을 재교육하고 끌고 나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미군정과 이승만 박사 시대에 영어깨나 하고 다니던 사람들은 대부분 친일파였습니다. 그 시대에 주름잡고 다니던 패들이 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미군정시대에 있어서 통역관들을 해먹었습니다. 그들은 땅 구덩이에 들어가 감옥살이하고 도망 다니던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181-222)
그 시대에 있어서 바람을 타고 춤추며 나오던 후계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미국에 가서 공부하고 일본에 가서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끌고 간 것입니다. 그때 이승만 박사가 옥중에서 고생하던 사람들을 전부 다 자기 각료들로 내세워서 대한민국을 치리할 수 있었던 새로운 기독교 운동을 했더라면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있었는데 그런 걸 못 했습니다. 그렇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한국에서 안 됐으니까 미국에 가 가지고 국가적인 기독교를 넘어서 세계의 기독교 판도를 중심삼고 1974년에 전 미국의 기독교로부터 환영받은 사람이 나입니다. 그때 내가 무슨 시장의 표창이니 하는 것을 받은 것만 해도 1200장이나 되었습니다. 그거 다 내걸면 기성교회가 나가자빠질 것입니다. 카터 대통령 때나 레이건 대통령 때 나한테 표창을 안 한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기독교 국가로부터 그것을 받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미국에서 환영할 수 있는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고 그때까지 반대하던 한국 기독교를 세계적인 판도의 기독교로 부활시키기 위해서 그 기반을 연결시켜야 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1975년 기동대를 전부 끌어다가 기성교회하고 대판 싸운 것입니다. 부산 싸움, 대구 싸움, 대전 싸움 등 4단계였습니다. 전부 다 그것을 막느라고 야단들하고 별의별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세계적인 영적 판도 위에 실체복귀의 기반을 닦아야 할 때였기 때문에 기동대를 끌어다가 여의도 집회를 하니까 공화당이 벌떡 나자빠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적인 기반을 연결시킨 터전 위에 미국을 연결시켜야 했습니다. 국가인 미국은 영적인 기독교 문화권이어서 실체권이 없었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실체권을 세우려고 했습니다. (181-225)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에는 하늘이 역사한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세계에 다 주인이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무슨 주의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으로써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소화시킬 수 있는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주의는 뭐라구요? 하나님주의가 무슨 주의라구요? 힘내기 하는 주의예요? 참사랑주의입니다. 그 참사랑으로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본래 사랑은 신과 사람 그리고 물질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합할 수 있는 위력이 있습니다.
구원역사는 복귀역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냥 못 돌아갑니다. 재창조의 역사이기 때문에 창조의 기원이었던 하나님을 따라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상대를 위해서 자신을 완전히 투입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모두 다 위하고 완전히 투입할 수 있는 거기에서만이 사랑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후계자들이 될 수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서 모든 걸 투입하게 되면 종족권이 그 권내에 들어옵니다. 한 단계 떨어집니다. 세계를 위해서 완전히 투입하는 놀음이 벌어지면 국가는 자연히 서게 됩니다. 이번 올림픽 대회 때 어떻게 해서 160개 국가의 사람들이 한국에 찾아왔겠어요? 한국에서 뭘 하자는 것이었어요? 자기들이 궁금해서 안 올래야 안 올 수 없었습니다. 또, 현정부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에서와 야곱이 만난 것과 마찬가지로 공산권의 위성국가들이 저렇게 달려든 것도 정부가 후원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고위층에게 얘기했지만, 전부 다 왕창 후원해라 이거예요. 그들이 전부 다 고향으로 안 돌아가고 한국에 백 퍼센트 있었으면 공산당원들은 어떻게 되었겠어요? 위성국가 7개국이면 7개국 전부 다 안 돌아가고 그렇게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소련과 중국도 그렇게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꺼번에 뒤집어졌을 것입니다. 한국에 왔던 모든 사람들에게는 한국이 그들의 고향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모두 다 여기에 와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로 얽혀진 것입니다.
1950년도 그때는 완전히 양극시대였습니다. 그 전에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세계가 양극시대로 갈라진 것은 6·25동란 때였습니다. 그렇게 1세들이 싸워서 갈라진 것이 2세들에 의해서 화합운동이 남한에서 벌어졌는데, 그것이 올림픽 대회였습니다. 한국은 외적인 면에 있어서 중심이기 때문에 내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적 중심인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2세들이 몰려온 것입니다. 그렇게 몰려와서 전부 다 하나되어 야단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 기간에 특별히 기도를 많이 한 게 그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내적인 이 기반을 세워야 되겠기에 120개 국가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이 기간에…. 그 나라의 대사관은 그 나라를 대표합니다. 나라의 첨단입니다. 나라의 첨단인 동시에 우리 통일교회하고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로 볼 때 우리는 아벨이고 대사관은 가인을 대표합니다.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되면 정부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둘이 하나되는 그 위에는 하늘이 역사할 수 있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에는 하늘이 역사합니다. (181-227)
지금 통일교회는 어느 단계에 왔느냐
탕감복귀라는 것은 쉬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생이 그렇습니다. 딱 판도가 서면 문제를 일으킵니다. 나쁜 의미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닙니다. 오지 않기를 바라는 그 동네에 가서 그 동네를 위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그 동네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선악의 투쟁이 없으면 발전의 기반을 이어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발전의 원칙이 그렇습니다.
가인 아벨을 소화하고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되고, 그 기반이 되더라도 거기에 반대하는 기세가 그 이상으로 주변환경에 벌어지게 될 때 그 환경을 보고 주변의 다른 환경이 그렇게 반대하는 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됩니다.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또 싸우면 판도가 더 커지면서 반대합니다. 그래서 더 큰 반대를 하면 주변이 전부 다 “왜 이 사람을 반대해? 나라를 위하고 우리 전체를 위하는데…” 하면서 하나됩니다. 딱 그 공식노정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반대를 받다가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만들어 놓고, 국가를 책임질 수 있게 아벨권을 만들어 놓고 미국에 가서 싸웠습니다. 미국은 죽겠다고 야단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가만히 보니까 미국과 싸우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거든요. 자연히 알지요.
지금 통일교회는 어느 단계에 왔느냐? 민주세계에도 주인이 없고 공산세계에도 주인이 없고 모든 종교세계에도 주인이 없습니다. 그 썩어 자빠진 틀거지가 남아 있을 뿐입니다. 그걸 무엇으로 정리할 것이냐? 그들을 가르치려면 사상적으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래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주위에 싸움이 없어 가지고, 환영해 가지고는 안됩니다. 지금까지 역사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문제를 일으켜 놓았습니다.
기독교가 아벨이고 미국이 가인이기 때문에 그들을 키워 주었습니다. 본래 기독교를 흡수해 가지고 7만 명을 교육한 기반 위에서 7천 명을 뽑아 한국과 연결시키려고 했습니다. 남북조 이스라엘이 있었잖아요?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이스라엘 2지파로 갈라져 가지고 북조가 나쁜 놀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남조 2지파가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습니다. 바알 신을 섬기고 아세라 목상을 세워서 퇴폐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구할래야 구하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엘리야를 중심삼고 북조 이스라엘권의 모든 우상들을 철폐해 버리셨습니다.
그리하여 산 하나님을 보여 주면 유대지파가 일치될 줄 알았습니다. 아벨한테 굴복할 줄 알았는데, 도리어 반대하며 엘리야를 잡아죽이려던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최후에 기도할 그때에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의 무리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남겨진 7천의 무리를 중심삼고 가인권을 복귀시키는 노정을 전개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것을 찾으려니까 7만 명을 중심삼고 7천 명을 한국 편에 접붙여야 됩니다. 예수님 시대에 7천 명만 살아 있었으면 예수님이 왜 죽었겠어요? 가인 아벨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제사장들과 서기관들 7천 명이 하나되었더라면 제사장권 가인세계는 예수님 앞에 반드시 동화될 수 있었습니다. 그와 같은 운동을 지금 하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까지 7천 명 교육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이 조직체를 중심삼고 미국에 영향을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기독교를 살리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미국이 나를 따라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까 가능합니다. 댄버리를 나온 것이 레버런 문의 승리의 결착이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환고향을 하게 되었습니다. (181-228)
하나님의 뜻은 참부모를 세우시려는 것
환고향, 한국에 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환고향해 보니까 세계적인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여기가 종착점이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여기에 와 계시고, 사탄도 여기에 와 앉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참부모를 여기에 세우시려는 것이고, 사탄의 뜻은 거짓부모를 세우려는 것입니다. 한판 싸우는 종착점입니다.
여기에 팻말을 꽂아야 됩니다. 내가 돌아와 가지고 이 나라의 어려운 정세를 전부 수습합니다. 국가의 주권기반을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우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 중심 순이 누구냐 하면 아무도 없습니다. 김일성도 아니요, 여기의 누구도 아니요, 문 총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1년 동안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1년 전에 우리가 남북통일운동을 한다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다 미친 놀음을 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요? 남북통일의 주도권은 내가 쥐고 있습니다. 우리만한 내용을 누가 가지고 있어요? 없습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봅시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인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좌우가 만나는 여기에 아벨의 승리적인 판도를 국가에 딱 붙여 놓았습니다. 여기에 공산권이 붙어야 되겠어요, 안 붙어야 되겠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을 세워 놨는데 왼쪽에 있는 횡적인 기준이 반대하고 나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체제는 3년 이내에 후루룩 무너져 나갑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제 세상은 문 총재의 천하입니다. 영계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눈을 한번 크게 뜨고 영계를 바라보라구요! 이런 때가 됐으니까 무슨 시대냐? 땅 위에 아담의 승리기반을 연결시킨 왕권복귀의 기준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모든 것이 한꺼번에 다 치리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올림픽 대회에서 전 세계의 공산권을 대하여 내가 아벨적인 입장에서 그들에게 선물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미국의 책임을 내가 다했습니다. 소련의 볼쇼이 발레단과 모스크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왔기에 우리 뉴욕시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유니버설 발레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위신을 세워 주었습니다.
나는 한국이 당당코 하늘의 축복을 받았기에 사위기대권 내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봤던 것입니다. 이번에 재미있었던 것이 뭐냐? 소련하고 동독이 한 패고, 미국하고 통일교회가 한 패인데 가인 아벨이라구요. 하늘 편은 통일교회 아벨과 미국 가인이 하나되었고, 저쪽에서는 공산세계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딱 반대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올라가고, 저쪽은 내려갔습니다. 그게 사위기대를 이룬 것입니다. (181-231)
참사랑을 중심으로 초점을 맞춘 결집체
또, 이번 올림픽 대회는 선생님과 어머니 그리고 우리 아들딸로 된 사위기대와 같았습니다. 그렇게 돌아가야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애들은 멋도 모르고 있었지만, 어제도 폐회식에 “야, 폐회식에 참석 안 하면 안 돼! 주인이 가 앉아 있어야 돼” 그러고 데리고 갔습니다. 이러한 때에 있어서 세계적인 탕감기준을 중심한 종적인 기준이 세워져 가지고 횡적인 세계 120개 국가들이 돌아 들어온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했습니다. “120개 국가는 자기 나라가 없어! 오직, 이 나라인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있어야 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표어가 뭔가요? ‘조국통일’입니다. 조국통일을 위한 용사들로 결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기 모인 사람들은 형제들입니다. 무슨 형제들이냐? 통일가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세계의 가정들 앞에 아벨적인 가정들로서 참부모의 혈연적 인연을 통해 가지고 묶어져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초점을 맞춘 결집체니까 사탄이 대항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러면 만사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자매결연으로 묶게 된다면 못해도 1년에 한 번씩 왔다갔다해야 됩니다. 삼위기대로 묶어야 되겠습니다. 삼위기대로 묶어 가지고 1년에 한 번씩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이동을 하면서 전 세계를 못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마찬가지로 복귀니까 선의의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규합해 나갑니다. 반대하면, “좋은 일을 하는데, 왜 반대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늘 반대하게 돼 있거든요. 이제부터 반대했다가는 주변이 우리와 하나되고, 그들은 자꾸 몰려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서 싸움을 해야 됩니다.
자매결연을 맺으면, 누가 먼저 방문해야 되겠어요? 형님들이 먼저 방문해야 되겠어요, 동생들이 먼저 방문해야 되겠어요? 서양이 형님이에요, 여기 동양 한국의 여러분이 형님이에요? 심정적으로 누가 더 가까워요? 여러분 한국 사람들이 형님들이기 때문에 그들을 책임지고 지도하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
앞으로 축복은 딴 사람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아들딸들끼리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한동안은 내가 결혼을 안 시켜도 됩니다. 축복을 안 해줘도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시켜 주면 됩니다. 내가 손자나 증손자 때까지 살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운데는 흑인 며느리도 있고, 흑인 사위도 있고, 다 있게 됩니다. 백인과 황인은 물론이고 말입니다. 이번에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복 받을 것입니다. (181-233)
통일국개천일
이제 2세들을 세워 가지고 추진하려고 합니다. 오늘 여기 2세들 일곱 명을 오라고 했는데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이 축복을 해 가지고 2세들 축복과 더불어 연합해서 외적인 2세들과 하나되게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후대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선의의 싸움을 해야 할 것이 의무로 남아 있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인 동시에 참부모의 훈시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대개 짐작이 갈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여러분은 탕감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안 한 것이 아니라 모르니까 못 했습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일찍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게 죄입니다. 내게는 지극히 섭섭한 일이지만, 여러분에게는 지극히 복된 것입니다. 그래, 탕감복귀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묘목을 어디에 갖다 심느냐? 고향에 갖다 심으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심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묶어야 됩니다. 지금 이 자리가 나라를 묶는 자리입니다. 그리하여 전 세계의 국가들과 묶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혈족과 여러분의 자녀가 결혼해야 됩니다. 앞으로 오색인종의 2세들로 태어난 자녀들은 전부 다 섞여야 합니다. 지금 리틀엔젤스 학교에서 그들을 공부시키고 있잖아요? 하나입니다. 일본 감정이나 미국 감정이 없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말을 못 하게 할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새로운 시대가 개문되어 들어오는 시점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의 대승리와 더불어 세계문화제전축제를 선포했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여러 가지 문제를 벌여 놓았습니다.
그런 것들을 한데 묶어 가지고 세계가 새로이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중심축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든 것이 감기어 돌아가면 모든 세계가 사탄세계에 떨어지지 않고 하늘세계에 나가떨어집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세계로 가는 촉진제로 활용할 것이 문화대축제입니다. (181-235)
오늘이 개천절입니다. 오늘이 개천절인데, 4321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날이 좋아요! 그래서 오늘을 통일국개천일로 정합니다. 형제들이 모여서 이렇게 되면 소원을 이룬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은 소원을 다 이루었습니다. 소원을 다 이루었다구요. 타락한 사람들의 소원이 뭐예요? 하나님이 없는 줄 알았다가 참된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알았지, 하나님을 선물로 줬지, 참부모를 선물로 줬지, 참된 남편이나 아내를 선물로 줬지, 참된 아들딸을 갖게 해줬습니다. 그 이상 뭘 바라요?
그 다음에 참된 종족까지 편성하라고 다 줬습니다. 참된 나라까지 만들게끔 다 했습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참된 세계밖에 남지 않았잖아요? 또, 그래서 오늘을 참된 세계 통일국가 출범의 날로 정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세계 만국 개천절의 기원이 될 것입니다. 지난 27일에 내가 이걸 놓고 기도했습니다. 그때에 섭리적인 통일 전환식을 했습니다.
이번에 이거 맺어 놓고 해야 할 것은 통일세계국가가 출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내가 줄 나머지 선물은 여러분이 어떻게든지 다 받았습니다. 대한민국도 이제는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도 염려할 것 없습니다. 사탄이 자꾸 무너져 내려오기 때문에 노력하면 자동적으로 전부 다 소화되게 돼 있습니다. (181-240)
지상천국의 개천절
여러분,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한국이 이번 올림픽 대회에서 4대 강국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2세들이 해 놓았습니다. 한국이 4강에 들어갔지요? 금메달이 열두 개입니다. 메달이 전부 서른 세 개입니다. 한국이 올림픽 대회를 치른 국가로서 열여섯 번째였습니다. 전부 다 원리적인 수입니다. 한국에서 160개국이 신기록을 낸 것도 서른 넷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해방 후 34년, 서른 네 살, 삼 칠은 이십일(3×7=21), 21년하고 14년을 중심삼고 서른 넷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금년이 또 4321년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다 이렇게 맞아떨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이날에 이와 같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날을 택한 것은 27, 28, 29, 30, 1, 2, 3일 해서 7일째가 됩니다. 그래서 이날로 책정한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도 이제 다 끝났지요? 어제 끝났지요? 오늘 우리도 다 끝났지요? 그 다음에는 행차밖에 더 있느냐 말입니다. “에헴” 하고 행차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했는데, 지금은 뭐냐 하면 가나안 칠족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이번에 세계문화대축제의 선포를 102개 국가들 각 나라에 전부 광고하라고 해서 광고를 냈습니다. 그것만 잘 처리해 놓으면 반대하더라도 벌꺼덕 벌꺼덕…. 이제 어디 가서 쓱 그런 실적을 내보이면서 “그래도 반대해”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181-242)
한국의 올림픽을 중심삼고 명실공히 천리의 도수를 맞추는 외형적인 모든 규격을 갖추었습니다. 사위기대입니다. 선생님도 그 올림픽에 관심을 가졌지만, 우리 아들딸들도 관심을 가졌지요? 둘이 출전했습니다. 전부 다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숫자를 보라구요! 넷째 번하고, 그 다음에는 금메달이 열두 개입니다. 전부 메달이 몇 개예요? 서른 세 개입니다. 예수님의 연령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거느리고 서른 세 살에 모든 천리를 움직였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금년이 4321년입니다. 금년 21수라는 것은 엄청난 사실입니다. 또, 한국에 있어서 오늘이 무슨 날인가요?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이 뭐예요? 그 말 자체가 하늘이 열리는 때라는 것입니다. 왜 건국일이라고 하지 개천절이라고 해요? ‘개’ 자가 무슨 개 자예요? 열 개(開) 자입니다. ‘천’ 자는 무슨 천 자예요? 하늘 천(天) 자입니다. 하늘이 열리는 절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열리는 절기인 이 절기를 타 가지고 개인적인 문이 국가적으로 열렸던 것을 세계적인 문까지 열어야 한국의 운세가 세계로 굴러갈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엇이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통일나라, 통일세계,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할 수 있는 모든 섭리관적인 내연을 통한 이론에 있어서 안팎과 전후 좌우로 맞아떨어집니다.
이날은 이론적으로나 체휼적으로나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적인 관점에 있어서 일치되기 때문에 이날을 들어 우리의 희망의 날이 개문된다는 말로 대치해도 이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뭐냐 하면 세계통일국, 지상천국의 개천절입니다. 이렇게 되므로 여러분이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어디에 가더라도 사탄이 막을 수 없습니다. 모든 문을 개문해 줘야 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가는 곳곳마다 사탄의 참소와 사탄의 방해는 없어집니다. 이제는 소련에 가서 전도하더라도 반대를 안 할 것입니다. 반대하면 빨리 무너집니다. 통일교회의 가정들이 플러스라면 세계에서 온 사람들은 마이너스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이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니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대사관을 찾아가면 문을 열어야 됩니다. 괜히 대사들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건 그 나라의 모든 선한 영들이 대통령을 통하여 역사해서 환영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고향에 가게 되면, 선생님과 같은 탕감의 씨를 심기 위하여 환고향한다고 하게 되면 여러분의 선조들이 후원해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잔칫상을 차려 놓고 기다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이 길을 나오는데 배가 고플 때 어떤 여인이 떡을 해 놓고 모셔다가 대접했습니다. 지난밤에 자기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귀한 손님을 어디 가면 만날 텐데, 그분을 모셔다가 이렇게 안 하면 큰일난다. 하늘나라의 암행어사 중의 대왕 암행어사의 출동인데, 여기에 걸리는 날에는 일족 전체가 영원히 없어진다”고 한 것입니다. 재산을 전부 다 털어서 있는 정성을 다하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을 그렇게 모시던 영계의 역사가 누구든지 심정적인 기반이 일치되는 자리에서 갈 때 동조해야 할 것이 자연이치냐, 동조하지 않아야 할 것이 자연이치냐? 어떤 거예요? 동조해야 되는 게 자연이치입니다. 여러분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부족해서 여러분의 일족을 망치는 것은 누가 책임을 안 집니다. (181-294)
앞으로 찾아올 그 세계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주인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부터는 등대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등대가 뭐예요? 무슨 등대예요? 남북통일, 동서통일의 등댓불을 켜라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성지에 꺼지지 않게끔 불을 켜야 됩니다. 동서남북 모든 통일의 등대 위에 우리 중앙의 성지를 중심삼고 불을 켜 놓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등대에 불이 붙을 적마다 “동서남북으로 찾아드는 모든 불쌍한 애혼의 생명들을 해방시켜야 할 생명의 불빛, 이 생명의 불빛을 이어주는 여기에 있어서 심지가 되고 기름이 되겠다”고 다짐해야 됩니다. 그 불이 꺼질 때까지 우리 교회에서 지켜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족이 지키지 못하거든 우리 교회를 동원시키고, 교회가 동원되어 가지고 안 되면 그 군(郡)을 동원해서라도 지켜야 됩니다.
그런 단체를 많이 만들었지요? 승공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회원들과 통일교회 교인들을 동원해서 그 불을 지켜야 됩니다. 거기에는 언제든지 불이 켜져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지나가다가 그 불빛을 보고 그 성지에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마을마다 해야 될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불을 켜는 마을마다 우리의 문화사절단이 방문할 것입니다. 예술 단체, 음악 단체 등 수백 단체들을 만들어서 어디 가든지 꽹과리만 치게 되면 뭐 한마당 놀이가 아니에요. 한마당이 뭐예요? 한 군(郡) 놀음을 하고, 한 리(里)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춤추고 좋아 가지고 문을 다 열어 놓고 “내 집에 있는 것을 들어와 가지고 가져가고 싶으면 다 가져가고, 하루 먹을 것은 마음대로 바꿔 먹자! 하루 입을 것은 마음대로 바꿔 입자” 해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이 입을 옷이 없으면 부잣집을 찾아가서 좋은 옷을 하루 동안 입더라도 반대를 못 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화합하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먹는 것, 밥상도 바꿔 먹자 이거예요. 그렇게 계속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가르쳐 줄 것입니다. (181-296)
이제 고향에 돌아가거들랑 피리를 불고 꽹과리를 치며 한마당 잔치할 수 있어야 됩니다. 꽹과리를 두들기는 사물놀이 패만은 하나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못 하면, 여러분의 여편네가 두드리고 여러분이 이것을 돌리든가, 여러분의 아들딸을 시키든가, 교회 교인들을 시키든가 하라는 것입니다. 한마당 놀이를 준비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러면 그 한마당 잔치를 하겠다는 사람, 준비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동네에 없게 되면, 여러분의 집안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화회관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1500개 기지에 전부 다 화동동 회관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화동동 회관이 뭐예요? 화동하는 동네입니다. 화동하는 판입니다. “어허 둥둥 내 사랑…”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모두 다 “이제 노래 천지는 통일교회, 춤 천지는 통일교회, 멋진 놀이 천지는 통일교회라서 거기에 아니 가 보고는 못 살겠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욕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기를 펴고 살아야지요.
나중에는 어느 정도까지 기쁘게 되느냐 하면 똥을 싸던 사람이 바빠 가지고 밑을 못 닦고 똥 끝을 내 놓고 들어와서도 묻은 줄 모르고, 그것이 배겨도 배기는 줄 모르고 좋아서 이럴 수 있게 춤추고 살아야 됩니다. 해방이 되면 그렇게 해방이 되어야 합니다. 천지의 해방, 남북통일해방, 모든 자유세계 동서문화의 격차와 남북 빈부의 격차 등 모든 격차가 터져 나가서 통일족이 되어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는 데, 없는 사람은 있는 데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이상세계, 춤의 세계가 올 것인데 그 준비를 해야지요.
북한 일선에서 나발을 부는 소리가 나거든 남한에서는 꽹과리를 두드리고 박자를 맞춰 가지고 “어이싸 어이싸…” 하면, 김일성이 도망가겠지요? 꽹과리를 치고 넘어가게 되면 해방의 종소리가 천지에 진동할 테니까 일해 보자는 것입니다. 춤추다 죽으면 행복합니다. 춤추고 좋아하다가, 웃고 그러다가 총알을 맞아 죽으면 앓아서 죽거나 고통받아 죽는 것보다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째까닥 죽으면 “아이구, 이거 왜 이래? 좋구만” 합니다. 그렇게 영계에 들어가면 수속도 빨리 밟게 됩니다.
영계에 들어가는 수속을 밟기가 쉬운 줄 알아요? 급살맞은 녀석들은 전부 다 몇 년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나 사물놀이를 하다가, 내가 하라고 한 대로 하다가 죽어서 “아, 이거 문 총재가 하라고 시킨 대로 하다가 갑자기 들어왔는데 어떻게 하노” 하면, “아, 그러면 저쪽으로 돌아가면 문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쪽으로 가면 황금문이 웃으면서 환영해 줍니다. 그러면서 “이 녀석, 잘 왔구만! 생기기는 멋지게 생기지도 못한 녀석이 놀음놀이는 멋진 놀음놀이를 했구만” 하게 되어 있지, “이 고약한 것, 못 올지어다” 그러겠어요?
그때 가서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할지 나쁘게 생각할지 그것은 두고봐야 알겠지만, 그렇게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앞으로 찾아올 그 세계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주인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안팎에 그늘지지 않고 정의의 용사로 당당히 하늘땅 앞에 대변할 수 있는 자격자라고 자칭할 수 있는 자아를 발견해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는 천하의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181-298)
천국의 개문역사
그 다음에는 마지막입니다. 하나님을 우주의 소유주로 복귀시키자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주인노릇을 못 하셨습니다. 제일 귀한 것들을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물건 중에서 제일 귀한 것들이 제물로 바쳐졌다는 것입니다. 왜 제물로 바쳐지도록 물건들을 내놓으셔야 했느냐? 인간의 타락 때문에 그러셨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뭐냐 하면 백성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던 것들을 희생시키셨습니다.
신약시대에는 뭐냐 하면 제일 사랑하는 아들들을 희생시켜 나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과 동시에 기독교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물질의 희생시대였고,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자녀들의 희생시대였습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부모님의 희생시대입니다. 부모님이 전부 희생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슨 십자가를 졌느냐?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소망하고 나옵니다. 그런데 사탄이 그렇게도 막았습니다. 다리를 못 놓게 막았는데, 천신만고 끝에 하늘의 협조와 선생님의 뜻을 위한 충정의 길을 따라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인 모든 탕감기준을 중심삼고 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이상 기쁜 소식이 없습니다.
3시대를 볼 때, 하나님은 제일 귀하게 여기던 것들을 다 던지셨습니다. 하나님한테 있어서 귀한 것이 만물 아니에요? 만물을 지었고, 그 다음에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사람을 지어 가지고 아담 해와에게 사랑을 준 것은 부모로 세우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소유가 하나로 귀결되어 통일적인 소유권을 가지고 만세토록 계승해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를 거꾸로 올라가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천대를 받고 불쌍하겠어요! 그 소유권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돌리기 위해서는 사랑의 주관시대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안식세계로 모실 수 있습니다. 재림시대에 오실 재림주님과 세상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사람이 하나되는 기준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으로 해서 연결되어 나가야 할 통일세계의 주인권이 안 돼 있었기 때문에 두 세계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유물세계와 유심세계가 전부 다 자기들의 세계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것은 가인과 아벨에 의해서 다 깨졌습니다. 그러나 가인 이후에 장자권을 가진 사탄세계인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로 돌아옵니다. 공산권의 가인적 천사장이 소련이고 아벨적 천사장이 중국입니다. 그 중국과 소련의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에 상륙하게 될 때 민주세계의 승리는 자동적으로 미래를 기약하는 통일천하로 뻗어갑니다. 그렇게 통일적인 소유권을 확정지어야만 심정적인 기준 앞에 일치되는 통일세계가 되고, 하늘땅이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동서남북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나가야 됩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소유권이 어떻게 되느냐? 공산권이나 민주세계의 소유권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게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가정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종적으로 흘러나온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여러분은 부모의 자리에서 신약시대와 같이 아들딸, 구약시대와 같이 물질을 한꺼번에 사랑을 중심삼고 제물로 바치는 것이 아니고 선물로 드려야 됩니다.
그것이 가정으로도 그렇고, 국가와 세계로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뜻을 중심삼고 나가는 데 있어서 누구든지 조업전을 남겨 놓고 있다가는 큰일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도 그것을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으니까 이것을 통일교회의 누구든지 전통적인 사상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 환경에서 일족이 전통적인 사상으로 받아들일 때 일족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이 조상이 됩니다. 몇 천대 할아버지는 몇 천대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의 개문역사가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이 기준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소유권을 가져야만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방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안식할 기회가 찾아옵니다. 하나님을 반대할 자가 없습니다. 만 우주에 배치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을 읽으면서 여러분 자신을 개발하고 앞날의 전진적인 원동력을 보급받기를 바라서 이렇게 얘기한 것을 알고 “이날의 축복의 은사를 담뿍 받아 가지고 미련 없이 생애를 다해 축복의 기반을 개문할지어다” 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되겠습니다. (18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