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훈독경 제9권 28일
세계통일과 두익사상 하나님주의 2 (훈독본)
날짜 : 1991. 8. 25(일)
장소 : 한국 본부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c0zLyWzMnU4&list=PLtan-zpeJein8CLv1wZfteA6pHAzKAmIa&index=32
재림시대의 좌우익 수습
예수님을 중심삼고 두 강도가 싸웠는데, 왼편 강도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내려서 날 구해 달라” 했고 오른편 강도는 옹호했지요? 그것이 역사시대를 거쳐서 기독교 문화권과 유물사관으로 돼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권세계로 전개되었습니다. 그래서 재림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살아와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도 살리고, 그 다음에는 바라바권도 자리를 잡아 줘야 됩니다. 그 바라바권이 지금의 회교권이라구요. 이것은 사탄 편 종교를 대표합니다. 이것을 상징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이 왜 미국에 간 줄 알아요? 미국은 우익의 대표입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우익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교회의 방향을 내가 잡아 주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살게끔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좌익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좌익도 살려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해방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십 년 세월을 보냈습니다. 좌익을 살려 주고, 우익을 살려 줘 가지고, 그 다음에는 회교권을 살려 줘야 됩니다. 시리아, 예멘, 이집트의 회교권 최고 지도자의 측근자들을 데려다가 40일 교육시켜 가지고 유대나라가 자기들의 원수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우리 원수가 아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교육해야 됩니다.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제1이스라엘 나라가 유대나라였고, 제2이스라엘 나라가 미국이고, 제3이스라엘이 한국이 돼야 할 텐데 제3아담의 자리에 선 그분은 제1실수와 제2실수를 다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의 해원성사와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다 해 가지고 머리가 없던 여기에 머리를 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의 축이 없는 세상, 횡적으로 중요시하는 이 세상에 축을 세워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서게 될 때 반대하는 게 없어집니다. 오른편 강도도 돌아서고, 왼편 강도도 돌아서고, 그 다음에 바라바도 반대를 못 하게 됩니다. (219-73)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온 대표자
유대교를 중심삼은 이스라엘이 2천 년 동안 버렸던 판도를 모슬렘이 가져 가지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싸움하는 것입니다. 이들을 화해 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걸프 전쟁 때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갈라져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한 사람이 여기 선 사람이라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시리아와 고르바초프를 통해야 되었습니다. 고르바초프가 반대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고르바초프에게 30분 동안 전화를 한 사람이 나입니다.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서 세계가 망할 수 있는 길을 막아야 됩니다.
걸프 전쟁이 잘못하면 종교 전쟁으로 연결되고, 인종 전쟁으로 번져 가지고 이 지구상 인구의 3분지 1이 전운에 쓰러지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모든 비운의 역사를 43일의 싸움으로써 전부 끝냈습니다. 이런 때를 대비해서 마음에서부터 출발한 종교를 통일해야 됩니다. 이 몸뚱이가 정치권인데, 언제나 몸뚱이인 정치권은 마음세계인 종교권을 쳐 왔습니다. 종교를 핍박한 것이 정치권이거든요. 그런데 마음은 얼마나 몸뚱이를 위로했는가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종교권을 통일권에 몰아넣고 정치권을 통일권에 몰아넣어 가지고 갈라졌던 모든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운세가 옴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로 가야 됩니다. 평화의 세계로 가는데 방향이 둘이 되어선 안돼요. 정치의 방향, 종교의 방향이 통일된 방향이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종교가 지도해야 돼요.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마음적인 종교권을 결성하는 것이 이번 27일에 벌어지는 세계평화종교연합입니다. 이것은 역사의 모든 골수의 주류적인 내용입니다. (219-74)
그러면 어느 시대에 와 가지고 모든 것이 해결되느냐? 문 총재로 말미암아 해결됩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과 우익 그리고 바라바권의 삼파전이 벌어진 걸 재림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우익을 수습하고 좌익을 해방해 가지고 전부 돌아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문 총재가 뭐냐?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온 대표자가 참부모란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 씨를 메시아가 다시 와서 심어야 합니다. 그러면 메시아의 사명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게끔 만민 앞에 전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주류가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입니다. 비주류는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세상을 보게 되면 기성가정들이 있습니다. 그건 제멋대로 타락한 가정들입니다. 그 다음에 이 중간은 뭐냐? 예수님이 결혼을 못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2천 년 동안 별의별 얄구스런 놀음을 다 했습니다. 그 신랑이 신부를 만날 때까지 모든 남녀들도 결혼을 이루지 못하고 사랑에 신음하며 살아 왔습니다. 3세는 뭐냐 하면 처녀 총각들이에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 부모 되시는 분이 오셔야 되고, 이걸 받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됩니다. (219-76)
하늘의 사랑을 심어 놓게 되면
김일성이 누군지 알아요? 사탄 편 재림주입니다. 실체를 씌워 놓고 탕감해야 됩니다. 김일성이 40년 동안 붉은 왕이 되어 가지고 문 총재하고 싸움한 것입니다. 김일성이 자기를 아버지라고 하지요? 문 총재를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쪽도 부모라고 하지요? 아버지가 둘입니다. 하나는 사탄 편을 대표한 재림형이요, 문 총재는 하늘 편을 대표한 재림형입니다.
그 사탄 편이 40년 동안 전세계의 80퍼센트를 점령합니다. 75퍼센트 이상 점령한다 이거예요. 끝까지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쓰러집니다. 그래서 누가 살려 주려고 하느냐? 김일성은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1987년 고르비하고 김일성이 짜 가지고 문 총재를 암살하기 위해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보냈는데, 그게 CIA에 잡혀 가지고 조사하던 것이 아직까지 안 끝났습니다. 그런 판국인데 소련 고르비를 살려 주겠다고 그 와중에 생명을 걸고 찾아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형제예요, 형제. 알고 보니 형제지간입니다.
거기에 하늘의 사랑을 심어 놓게 되면 뽑을 자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홀로 들어간 것입니다. 다 알겠지만, 그때 연설문에 고르비를 찬양한 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소련을 근본적으로 발가벗긴 것입니다. “고르비! 네 자신이 회개하고 문 총재가 권고하는 말을 들으면 살고, 안 들으면 망한다” 한 것입니다. 똑바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내가 기념으로 준 물건이 시계였는데, “네가 어려울 때는 이 시계를 붙들고 ‘하나님, 문 총재가 말하기를 이 시계를 보고 말하면 모든 어려움이 녹는다’고 했기 때문에 나 믿고 그렇게 합니다” 하면 문제없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담대하고 강하라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문 총재를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갑니다. 8월달까지는 모든 걸 끝냅니다. 영계와 육계가 거꿀잡이로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가 무당들을 통하든가 영통하던 패, 별의별 점쟁이들을 통해 가지고 이 땅 위의 사람들을 이용해 먹었습니다. 앞으로 그거 안됩니다. 땅의 인간들이 영계를 지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김일성한테 내가 <노동신문>을 통해서 “남한에서 지하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오늘서부터 문 총재의 사상을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했습니다. 그리고 “나 김일성은 손바닥만한 이북 땅에서 주체사상을 부르짖었지만, 알고 보니 문 총재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안팎의 종교권과 정치권을 다 수습했다. 그 배경이 대단하니, 그 큰아버지를 따라가야 된다고 하는 것이 나로서 가르칠 도리다” 하고 발표하게 만들면 끝나는 것입니다. (219-77)
애국자 중의 애국자
이북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내가 잘 알아요. 밥 먹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제안한 것은 단위공장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단위공장을 수두룩히 만들어 가지고 남한 공장들보다 10배를 생산할 수 있는 요원들만 기르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생산하는 것은 지금까지 자유세계에 연결되는 것이 있었지만 더 크게 생산한 것은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건 중공하고 소련에 팔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 이거예요. 팬다 프로젝트에 따라서 자동차 부품과 북한에서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을 다 이양해 준다 이거예요. (219-79)
기독교하고 내가 손을 잡으면 남북통일은 순식간입니다. 저들은 조직을 모릅니다.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1년 반 동안에 대통령으로 만들었어요. 맨손을 가지고 말이에요. 나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대한민국과 싸웠으면 대한민국은 벌써 다 쿠사리가 됐습니다. 기성교회마저 싹쓸이 다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형님들이에요, 그게? 내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야곱이 형님을 만나기 위해서 자기가 21년 동안 수고한 것을 다 바치려고 그랬던 것처럼 해야 됩니다. 그렇게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뭐냐 하면 같은 실력과 환경에서 아무리 얼굴이 잘났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한 가지라도 흠을 더 가진 사람이 애국자입니다. 눈알 하나가 빠졌다면, 그 하나를 가지고 애국자의 중심이 됩니다. 공적인 입장에서 누가 많이 매를 맞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주인이 되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핍박을 받으며 말없이 간다고 해서 그냥 사라지는 무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강하고 담대할지어다! (219-80)
고향 집은 무엇이 돼야 하느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은 앞으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아버지의 노릇을 해야 되고, 선생님의 노릇을 해야 되고, 주인의 노릇을 해야 됩니다. 나도 대통령들을 키웠습니다. 오늘날에는 대학교의 교수들을 내가 키워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에 있는 중고등학교의 교장들이 2천2백 명 있는데, 그들 가운데 2천 명 이상을 미국에 데려다 교육했습니다. 이제 대학교마다 교수들 세 사람씩을 데려다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을 430년 만에 출발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노정에 있어서 세계적인 모든 반대의 환경을 극복하고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우익 축복, 공산권 축복, 바라바 세계의 축복을 가져 가지고 어디에 갖다 심어야 느냐 하면 고향에 갖다 심어야 됩니다. 고향이 무엇이 돼야 하느냐? 고향의 집이 무엇이 돼야 하느냐 하면 아담가정과 같이 하늘나라의 주류적인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족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본부가 필요 없습니다. 3단계의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가정, 그 다음은 반·통·동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뭐냐 하면 통반격파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문 총재도 고향에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래서 새로이 돌아가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해서 40년 이후에 가나안 7족을 다 자연굴복시킨 환경에 들어가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이루었던 것처럼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상이나 나라가 아닙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왕권기반은 나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부터입니다. 아담 자체는 개인이었지만 왕이었어요. 왕의 왕 아니었어요? 제1왕이었지요. 제1조상이었고, 제1장자권이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장자권 복귀란 말이 있습니다.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뭐냐? 부모권 복귀입니다. 그 다음은 뭐예요?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 복귀라면 기성교인들은 “왕권 복귀라면 대한민국을 말아먹는다는 말 아니야” 할지 모르지만, 왕권을 복귀한 가정기준을 갖지 않고는 왕권복귀를 한 나라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219-82)
그래, 문 총재가 이미 다 이겼다구요. 개인적으로 해방, 가정적으로 해방, 종족·민족·국가적으로 해방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축이 생겼는데 개인은 점이고, 가정이 다음이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부터 시작해서 하나님한테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전부 다 돌아가는데 지금 문 총재는 천주에서부터 세계, 세계에서부터 나라, 나라에서부터 민족, 민족에서부터 종족, 종족에서부터 가정, 가정에서부터 개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여야 됩니다.
거기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연결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구형이 되거든요. 이것이 비스듬히 서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이 축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합니다. 동서가 연결되려면 무엇을 갖고 연결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것 아니에요? 본래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의 중심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어머니 아버지는 횡적인 부모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하나님, 창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입니다. 그걸 이어받아서 연결돼야 할 것이 양심인데, 양심은 종적인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나입니다. 몸뚱이는 그 종적 앞에 90도로 딱 맞출 수 있는 횡적인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치우치지 않습니다. (219-84)
예수님을 죽인 죄
미국에 가서도 미국 국민을 자기 아들딸같이 대하려고 그러고, 또 동양의 끝에 오게 되면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북경에서는 북경 사람들을 아들딸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횡적인 90각도에 있어서 산이 있어선 안됩니다. 수평선이에요. 수평권에 구형이 연결되어 가지고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하는 문 선생입니다. 이 원수의 나라 미국을 미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져 가지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길이 열리게 되면 앞으로 서양 사람들이 전부 동양에 와 살려고 하고, 동양 사람들은 서양에 가서 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 날이 불원간에 옵니다.
그러니까 교체결혼이 필요할 때다 이거예요. 일본이 우리 한국하고 원수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과 가정으로 뿌려 놓은 것을 전세계적으로 거둘 때가 온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잘못 심었으니까, 해와와 아담이 잘못돼 가지고 전부 씨를 뿌려 놨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와서는 나라에서 거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은 아담국가, 일본은 해와국가가 됩니다.
그거 왜 그러하냐? 지금까지 교황청을 중심한 이태리가 남자의 궁이었습니다. 독일이 중심이 아니고, 불란서가 중심이 아니고, 영국이 중심이 아니었어요. 천 년 이상의 문화적인 배경을 지니고 있는 곳은 이태리입니다. 법이 변치 않아요. 왜 그러하냐? 이태리는 남자의 대신이고 지중해권은 여자의 대신입니다. 이태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고, 지중해는 여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서양에서 교황청이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던 기준을 못 가졌기 때문에 동양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영국이 그 일을 못했기 때문에 대륙에 들어와 가지고 반대방향으로 탕감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 들어오는 데 있어서 일본나라가 영국의 대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하는 것입니다. 영국문화를 끌어들이는 거예요. 이래서 앞으로 아시아로 찾아올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망치기 위해서 한국이 4천 년 동안 탕감한 것을 40년 동안 막아 가지고 그 권한을 가지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민족에게 40년 압정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의 재간 있고 머리 좋은 사람들을 다 잡아죽이려고 했습니다. 문 총재가 거기서 태어난 거예요, 40년 동안에.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해와의 자식이 가인 아벨이었는데, 미국이 아벨이고 가인은 불란서입니다. 불란서는 역사적인 원수거든요. 돌아와서 문 총재의 품에 품김으로 말미암아, 아담한테 품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적 기준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적인 기준이 아니고 가정적인 기준에서 뿌려졌던 것이 국가적인 기준에서 하늘 편으로 수확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과수원이 돼 있다구요. 과수원이 돼 있으니까 올바른 사랑의 씨를 비로소 그 아버지로부터 재차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로 분배받지 않고는 새로운 천국이 안 나옵니다. 역사를 이렇게 풀어야 됩니다.
인류역사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으로 시작된 것,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나라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머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오른쪽, 그 다음에 이스라엘나라가 왼쪽이 되어 하나됐더라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품안에서 아들딸이 번식했으면 로마 교황청은 오늘날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의 몇 백개에 이르는 교파들도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만세일계로 말미암아 세계가 통일된 지 오래되었을 거라구요. 유대나라가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할 리가 만무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 예수님을 죽인 죄 때문이었습니다. (219-85)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고, 두익사상은 부모님주의
이와 같은 운세가 오늘 기독교에 또 다시 찾아오니까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재림한다고 합니다. 그때도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때도 구름을 타고 온다고 믿다가 다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구름을 타고 온다는 기독교에 망살이 뻗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기독교의 대표를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제물로 삼을 수 있는 일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를 제물로 삼고 미국을 제물로 삼아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통일천하의 때를 맞이하는데, 그 제단에 누가 와서 제주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문 총재가 제주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기독교가 우익이고, 미국나라가 좌익이 되고, 문 총재가 제주로서 머리가 돼 가지고 돌아가면 통일천하의 시대가 됩니다. 2차대전 직후에 그렇게 되어야 했는데, 그렇게 안되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쫓겨나 가지고 40년 동안 개인적인 가인 아벨을 가르쳐 줘 가지고 개인을 수습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수습하니까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사탄 편으로 안 돌아간 것입니다.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국제결혼식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하늘나라의 주류가 무엇인지 알고 방계류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기 때문에 망할래야 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남아 있는 한 망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에도 한국에서 장손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5천 년 역사의 수난길에서 하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의 결과입니다. 하나님이 딱 그런 입장에 서셨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거기에서 문 총재 같은 사람이 태어난 것도 전통적인 역사배경과 흡사하게 맞았던 것입니다.
하나님도 외로우신 하나님이라서 외로운 민족을 중심삼고 통하실 수 있기 때문에 사정 보따리를 털어놓고 의논하기 위해서 찾아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언제 한번 웃어 보셨겠어요? 참부모란 말이 귀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있어서 참생명과 참혈통이 벌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의 논리가 여기서 부식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기만이 소망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라구요. (219-86)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고, 두익사상은 부모님주의입니다. 부모님주의는 횡적인 통일주의요, 하나님주의는 종적인 통일주의이기 때문에 그 둘이 합하면 내 개체에 있어서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개체에서 세계의 통일이 벌어지고, 가정에 있어서 세계적인 통일이 벌어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어디든지 이 원칙을 따라서만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219-100)*
천일국 훈독경 제9권 28일, 원문
세계통일과 두익사상 하나님주의 2
날짜 : 1991. 8. 25(일)
장소 : 한국 본부교회
재림시대의 좌우익 수습
예수님을 중심삼고 두 강도가 싸웠는데, 왼편 강도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내려서 날 구해 달라” 했고 오른편 강도는 옹호했지요? 그것이 역사시대를 거쳐서 기독교 문화권과 유물사관으로 돼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권세계로 전개되었습니다. 그래서 재림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살아와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오른편 강도가 죽어서는 안됩니다.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왼편 강도도 살리고, 그 다음에는 바라바권도 자리를 잡아 줘야 됩니다. 그 바라바권이 지금의 회교권이라구요. 이스라엘을 통째로 점령했잖아요. 이것은 사탄 편 종교를 대표합니다. 이것을 상징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이 왜 미국에 간 줄 알아요? 미국은 우익의 대표입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우익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교회의 방향을 내가 잡아 주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살게끔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좌익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좌익도 살려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해방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십 년 세월을 보냈습니다. 중공에 손댄 지 34년이 됐습니다. 34년 전부터 지하운동을 시작했어요. 소련에 손댄 지가 22년 됐습니다. 위성국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십 년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그들을 요리하기 위한 준비를 해 왔습니다. 좌익을 살려 주고, 우익을 살려 줘 가지고, 그 다음에는 회교권을 살려 줘야 됩니다. 이번 8월까지 세 나라를 교육해야 됩니다. 시리아, 예멘, 이집트의 회교권 최고 지도자의 측근자들을 데려다가 40일 교육시켜 가지고 유대나라가 자기들의 원수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우리 원수가 아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교육해야 됩니다.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제1이스라엘 나라가 유대나라였고, 제2이스라엘 나라가 미국이고, 제3이스라엘이 한국이 돼야 할 텐데 제3아담의 자리에 선 그분은 제1실수와 제2실수를 다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의 해원성사와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다 해 가지고 머리가 없던 여기에 머리를 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의 축이 없는 세상, 횡적으로 중요시하는 이 세상에 축을 세워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서게 될 때 반대하는 게 없어집니다. 오른편 강도도 돌아서고, 왼편 강도도 돌아서고, 그 다음에 바라바도 반대를 못 하게 됩니다. (219-73)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온 대표자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수를 봤지요? 유대교를 중심삼은 이스라엘이 2천 년 동안 버렸던 판도를 모슬렘이 가져 가지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싸움하는 것입니다. 이들을 화해 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걸프 전쟁 때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갈라져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한 사람이 여기 선 사람이라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시리아와 고르바초프를 통해야 되었습니다. 고르바초프가 반대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고르바초프에게 30분 동안 전화를 한 사람이 나입니다.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서 세계가 망할 수 있는 길을 막아야 됩니다.
걸프 전쟁이 잘못하면 종교 전쟁으로 연결되고, 인종 전쟁으로 번져 가지고 이 지구상 인구의 3분지 1이 전운에 쓰러지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모든 비운의 역사를 43일의 싸움으로써 전부 끝냈습니다. 이런 때를 대비해서 마음에서부터 출발한 종교를 통일해야 됩니다. 이 몸뚱이가 정치권인데, 언제나 몸뚱이인 정치권은 마음세계인 종교권을 쳐 왔습니다. 종교를 핍박한 것이 정치권이거든요. 그런데 마음은 얼마나 몸뚱이를 위로했는가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종교권을 통일권에 몰아넣고 정치권을 통일권에 몰아넣어 가지고 갈라졌던 모든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운세가 옴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로 가야 됩니다. 평화의 세계로 가는데 방향이 둘이 되어선 안돼요. 정치의 방향, 종교의 방향이 통일된 방향이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종교가 지도해야 돼요.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마음적인 종교권을 결성하는 것이 이번 27일에 벌어지는 세계평화종교연합입니다.
거기에는 12종파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기독교도 들어가 있지요. 그 다음에 40개국 이상의 나라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한 출범을 해야 할 때입니다. 이런 때를 맞은 이 기간에 문 총재가 말하는 이것은 역사의 모든 골수의 주류적인 내용입니다. (219-74)
그러면 어느 시대에 와 가지고 모든 것이 해결되느냐? 문 총재로 말미암아 해결됩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과 우익 그리고 바라바권의 삼파전이 벌어진 걸 재림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우익을 수습하고 좌익을 해방해 가지고 전부 돌아서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학자들, 최고 종교 지도자들, 최고 정치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돌려놓는데 28일 만찬회에서 이런 내용을 추려 가지고 얘기할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문 총재가 뭐냐?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온 대표자가 참부모란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 씨를 메시아가 다시 와서 심어야 합니다. 그러면 메시아의 사명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게끔 만민 앞에 전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주류가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입니다. 비주류는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세상을 보게 되면 기성가정들이 있습니다. 그건 제멋대로 타락한 가정들입니다. 그 다음에 이 중간은 뭐냐? 예수님이 결혼을 못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2천 년 동안 별의별 얄구스런 놀음을 다 했습니다. 그 신랑이 신부를 만날 때까지 모든 남녀들도 결혼을 이루지 못하고 사랑에 신음하며 살아 왔습니다. 3세는 뭐냐 하면 처녀 총각들이에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 부모 되시는 분이 오셔야 되고, 이걸 받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36가정이라는 것은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가정, 노아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가정, 그 다음에 아브라함의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가정이 합쳐진 것입니다. 그렇게 3단계입니다. 통일교회 36가정의 세 형(形)은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 중간 패, 그 다음에 처녀 총각으로 결혼한 형으로 돼 있습니다. 그렇게 주류를 다 갖추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가 반대하지 않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219-76)
하늘의 사랑을 심어 놓게 되면
김일성이 누군지 알아요? 사탄 편 재림주입니다. 실체를 씌워 놓고 탕감해야 됩니다. 죄를 지었으면 죄 지은 사람이 죄 지은 것을 재현해 가지고 청산짓지요? 김일성이 누구라구요? 40년 동안 붉은 왕이 되어 가지고 문 총재하고 싸움한 것입니다. 공산권하고 나하고의 싸움입니다. 김일성이 제일 고약하지요? 자기를 아버지라고 하지요? 그렇지요? 문 총재를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쪽도 부모라고 하지요? 아버지가 둘입니다. 하나는 사탄 편을 대표한 재림형이요, 문 총재는 하늘 편을 대표한 재림형입니다.
그 사탄 편이 40년 동안 전세계의 80퍼센트를 점령합니다. 75퍼센트 이상 점령한다 이거예요. 끝까지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쓰러집니다. 그래서 누가 살려 주려고 하느냐? 김일성은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1987년 고르비하고 김일성이 짜 가지고 문 총재를 암살하기 위해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보냈는데, 그게 CIA에 잡혀 가지고 조사하던 것이 아직까지 안 끝났습니다. 그런 판국인데 소련 고르비를 살려 주겠다고 그 와중에 생명을 걸고 찾아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형제예요, 형제. 알고 보니 형제지간입니다.
거기에 하늘의 사랑을 심어 놓게 되면 뽑을 자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홀로 들어간 것입니다. 다 알겠지만, 그때 연설문에 고르비를 찬양한 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소련을 근본적으로 발가벗긴 것입니다. “고르비! 네 자신이 회개하고 문 총재가 권고하는 말을 들으면 살고, 안 들으면 망한다” 한 것입니다. 똑바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내가 기념으로 준 물건이 시계였는데, “네가 어려울 때는 이 시계를 붙들고 ‘하나님, 문 총재가 말하기를 이 시계를 보고 말하면 모든 어려움이 녹는다’고 했기 때문에 나 믿고 그렇게 합니다” 하면 문제없다고 얘기했습니다. 아마, 이번 3일 기간이 그런 기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담대하고 강하라는 것입니다. “담대하고 강하게, 이렇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깨끗이 해야 돼” 하는 편지를 받았을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왔다갔다하는 판인데,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러니까 그 부하인 사법위원장이 “문 총재에게 편지를 써야 됩니다” 하니까 “쓰고 말고…”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편지를 볼 때는 빨간색 줄을 치면서 읽는 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의 목사들은 문 총재가 고르비를 만난 것이 가짜라고 선전합니다. 그런 선전을 했지요? 그러니까 유황불 벼락을 누가 맞아야 되겠어요? 기가 차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문 총재를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갑니다. 8월달까지 모든 걸 끝냅니다. 영계와 육계가 거꿀잡이로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가 무당들을 통하든가 영통하던 패, 별의별 점쟁이들을 통해 가지고 이 땅 위의 사람들을 이용해 먹었습니다. 앞으로 그거 안됩니다. 땅의 인간들이 영계를 지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데서도 그런 사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이구, 문 총재의 말은 거짓말이 하나도 없구만! 요것만은 안 맞을 줄 알았더니, 그것까지 맞는구나! 과연, 선생님이 참부모로구나” 했다는 말도 들었다구요. 내가 말한 것은 다 이루어집니다. 아시겠어요?
기성교회가 망하느냐, 내가 망하느냐 보라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2세들이 다 없잖아요. 공산당에 다 빼앗기지 않았어요? 김일성한테 내가 <노동신문>을 통해서 “남한에서 지하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오늘서부터 문 총재의 사상을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했습니다. 그리고 “나 김일성은 손바닥만한 이북 땅에서 주체사상을 부르짖었지만, 알고 보니 문 총재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안팎의 종교권과 정치권을 다 수습했다. 그 배경이 대단하니, 그 큰아버지를 따라가야 된다고 하는 것이 나로서 가르칠 도리다” 하고 발표하게 만들면 끝나는 것입니다. (219-77)
애국자 중의 애국자
그래, 내가 지금 제안한 것이 뭔지 알아요? 이북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내가 잘 알아요. 밥 먹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이 1천만 명 있습니다. 그들은 피난살이를 하면서 그저 허리띠를 졸라매고 돈 벌어서 이제는 돈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한판 차릴 수 있는 돈을 다 예금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성공했다는 걸 죽기 전에 돌아가서 보여 주고 싶은 것입니다. 자기 동료들은 다 죽었지만 조카나 사촌들을 비롯한 후손들은 남아 있거든요. 그들에게 성공한 것을 자랑하고 고향 땅에 묻히고 싶은 것이 그들의 일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제안한 것은 단위공장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개성에서부터 애기봉이 8백 미터밖에 안됩니다. 한강에 다리를 놓으면 1시간 내에 건너갈 수 있을 것이고, 굴을 파려면 한 달 이내에 다 파 버리는 것입니다. 현대 문명의 이기(利器)를 이용하면 쉬운 것입니다. 그래 놓고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가 가지고 단위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1천 곳만 아니라 3천 곳이라도 좋아요. 수두룩히 만들어 가지고 남한 공장들보다 10배를 생산할 수 있는 요원들만 기르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생산하는 것은 지금까지 자유세계에 연결되는 것이 있었지만 더 크게 생산한 것은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건 내가 책임질게요. 중공하고 소련에 팔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 이거예요. 팬다 프로젝트에 따라서 자동차 부품과 북한에서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을 다 이양해 준다 이거예요. 그런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의 국방력을 강화하는 데 있어서 탱크를 만들고 총을 만드는 걸 누가 다 가르쳐 줬게요? 내가 미국에 갈 때 105밀리 포의 강선을 치는 제일 어려운 기계를 만들어 놓고 갔습니다. 뭐 현대니 대우도 전부 강선을 못 치고 있었는데, 우리가 쳐 준 거예요. 자기들은 남들을 등쳐먹지만, “우리가 공장 세우는 게 돈 벌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지요” 이런 것입니다.
나 지금까지 34년 되지만 한푼도 돈 받아 쓴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투입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때가 올 때는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젠 때가 왔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교섭도 해야 되겠습니다. (219-79)
이번에 내가 워싱턴을 떠나면서 미국 조야를 한번 들었다 놓았습니다. 문 총재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도 문 총재가 맘대로 하고, 사장도 맘대로 한다는 걸 알았지요. 눈이 번쩍 뜨였을 것입니다. 간부들을 데려다가 알래스카에서 수련시키면서 “이 자식들, 뭐야! 주인도 몰라보는 개새끼지 뭐야” 이래 가지고 눈이 시퍼런 녀석들, 잘났다는 녀석들의 배통을 차면서 훈련을 시켜 가지고 돌려보냈습니다. 다음에 갈 때는 교육체제를 잡아 가지고 방망이를 쥐고 그놈의 자식들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회초리를 쥐면 무섭습니다. 학생들은 회초리가 무섭지요? 이놈의 자식들, 부모의 자리에서 호령을 해야 됩니다.
그래, 여기 교수들도 그래요. 나이 많은 사람들, 전직 장관이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그런 늙은이들을 모아 놓고 욕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이놈의 영감들, 뭘 큰 소리야! 학박사면 다야? 여러분이 문 총재의 제자들 같은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길렀어” 하면 꼼짝을 못 합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도 만일에 선생님이 같이 죽자고 하면 함께 죽을 자신들이 있어요? 그렇지만 죽을 자리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죽을 자리를 다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발 불고 북 치면서 놀 자리밖에 없지요.
이래서 이번의 대회를 끝내고 29일날은 또 여기를 떠나야 됩니다. 알래스카에 가서 일본의 제2패들을 데려다가 훈련시켜 가지고 일본도 대변혁을 이루어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본 정부를 밀어댈 싸움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숨가쁜 싸움을 하는 문 총재를 기성교회가 앞길을 막으면서 별의별 짓들을 다 했지요. 이제는 회개할 때가 왔다는 걸 통고합니다.
기독교하고 내가 손을 잡으면 남북통일은 순식간입니다. 저들은 조직을 모릅니다.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1년 반 동안에 대통령으로 만들었어요. 맨손을 가지고 말이에요. 나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대한민국과 싸웠으면 대한민국은 벌써 다 쿠사리가 됐습니다. 기성교회마저 싹쓸이 다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형님들이에요, 그게? 내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야곱이 형님을 만나기 위해서 자기가 21년 동안 수고한 것을 다 바치려고 그랬던 것처럼 해야 됩니다. 그렇게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뭐냐 하면 같은 실력과 환경에서 아무리 얼굴이 잘났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한 가지라도 흠을 더 가진 사람이 애국자입니다. 눈알 하나가 빠졌다면, 그 하나를 가지고 애국자의 중심이 됩니다. 공적인 입장에서 누가 많이 매를 맞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주인이 되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핍박을 받으며 말없이 간다고 해서 그냥 사라지는 무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강하고 담대할지어다! (219-80)
고향 집은 무엇이 돼야 하느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은 앞으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아버지의 노릇을 해야 되고, 선생님의 노릇을 해야 되고, 주인의 노릇을 해야 됩니다. 나도 대통령들을 키웠습니다. 전직의 대통령들한테 가 물어 보라구요. 내가 아니었으면 어림도 없었다는 거예요. 오늘날에는 대학교의 교수들을 내가 키워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에 있는 중고등학교의 교장들이 2천2백 명 있는데, 그들 가운데 2천 명 이상을 미국에 데려다 교육했습니다. 이제 대학교마다 교수들 세 사람씩을 데려다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을 430년 만에 출발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노정에 있어서 세계적인 모든 반대의 환경을 극복하고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우익 축복, 공산권 축복, 바라바 세계의 축복을 가져 가지고 어디에 갖다 심어야 되느냐 하면 고향에 갖다 심어야 됩니다. 고향이 무엇이 돼야 하느냐? 고향의 집이 무엇이 돼야 하느냐 하면 아담가정과 같이 하늘나라의 주류적인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족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이 세계는 전부 다 재탕해야 됩니다. 여과기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정수작업을 해야 됩니다. 저쪽에 넘어간 사람들은 뭐냐 하면 이제부터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본부가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본부가 없다구요. 본부는 필요 없습니다. 군 필요 없습니다. 3단계의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가정, 반, 그 다음은 뭐예요? 통인가요? 반·통·동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뭐냐 하면 통반격파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문 총재도 고향에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래서 새로이 돌아가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해서 40년 이후에 가나안 7족을 다 자연굴복시킨 환경에 들어가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이루었던 것처럼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상이나 나라가 아닙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여기 정보기관에 있는 사람들, 그거 자꾸 묻지 말라구요! 왕권기반은 나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부터입니다. 아담 자체는 개인이었지만 왕이었어요. 왕의 왕 아니었어요? 제1왕이었지요. 제1조상이었고, 제1장자권이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장자권 복귀란 말이 있습니다.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뭐냐? 부모권 복귀입니다. 그 다음은 뭐예요?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 복귀라면 기성교인들은 “왕권 복귀라면 대한민국을 말아먹는다는 말 아니야” 할지 모르지만, 왕권을 복귀한 가정기준을 갖지 않고는 왕권복귀를 한 나라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219-82)
그래, 문 총재가 이미 다 이겼다구요. 개인적으로 해방, 가정적으로 해방, 종족·민족·국가적으로 해방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축이 생겼는데 개인은 점이고, 가정이 다음이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부터 시작해서 하나님한테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거 축입니다. 전부 다 돌아가는데 지금 문 총재는 천주에서부터 세계, 세계에서부터 나라, 나라에서부터 민족, 민족에서부터 종족, 종족에서부터 가정, 가정에서부터 개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여야 됩니다.
거기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연결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구형이 되거든요. 이것이 비스듬히 서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이 축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합니다. 동서가 연결되려면 무엇을 갖고 연결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것 아니에요? 본래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의 중심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어머니 아버지는 횡적인 부모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하나님, 창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입니다. 그걸 이어받아서 연결돼야 할 것이 양심인데, 양심은 종적인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나입니다. 몸뚱이는 그 종적 앞에 90도로 딱 맞출 수 있는 횡적인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치우치지 않습니다. (219-84)
예수님을 죽인 죄
미국에 가서도 미국 국민을 자기 아들딸같이 대하려고 그러고, 또 동양의 끝에 오게 되면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북경에서는 북경 사람들을 아들딸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횡적인 90각도에 있어서 산이 있어선 안됩니다. 수평선이에요. 수평권에 구형이 연결되어 가지고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하는 문 선생입니다. 이 원수의 나라 미국을 미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져 가지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길이 열리게 되면 앞으로 서양 사람들이 전부 동양에 와 살려고 하고, 동양 사람들은 서양에 가서 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 날이 불원간에 옵니다.
그러니까 교체결혼이 필요할 때다 이거예요. 일본이 우리 한국하고 원수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과 가정으로 뿌려 놓은 것을 전세계적으로 거둘 때가 온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잘못 심었으니까, 해와와 아담이 잘못돼 가지고 전부 씨를 뿌려 놨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와서는 나라에서 거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은 아담국가, 일본은 해와국가가 됩니다.
그거 왜 그러하냐? 지금까지 교황청을 중심한 이태리가 남자의 궁이었습니다. 독일이 중심이 아니고, 불란서가 중심이 아니고, 영국이 중심이 아니었어요. 천 년 이상의 문화적인 배경을 지니고 있는 곳은 이태리입니다. 법이 변치 않아요. 왜 그러하냐? 이태리는 남자의 대신이고 지중해권은 여자의 대신입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본연적인 기준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환경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태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고, 지중해는 여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서양에서 교황청이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던 기준을 못 가졌기 때문에 동양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영국이 그 일을 못했기 때문에 대륙에 들어와 가지고 반대방향으로 탕감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 들어오는 데 있어서 일본나라가 영국의 대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하는 것입니다. 영국문화를 끌어들이는 거예요. 이래서 앞으로 아시아로 찾아올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망치기 위해서 한국이 4천 년 동안 탕감한 것을 40년 동안 막아 가지고 그 권한을 가지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민족에게 40년 압정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의 재간 있고 머리 좋은 사람들을 다 잡아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용허하질 않았어요. 문 총재가 거기서 태어난 거예요, 40년 동안에.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해와의 자식이 가인 아벨이었는데, 미국이 아벨이고 가인은 불란서입니다. 불란서는 역사적인 원수거든요. 돌아와서 문 총재의 품에 품김으로 말미암아, 아담한테 품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적 기준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적인 기준이 아니고 가정적인 기준에서 뿌려졌던 것이 국가적인 기준에서 하늘 편으로 수확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과수원이 돼 있다구요. 과수원이 돼 있으니까 올바른 사랑의 씨를 비로소 그 아버지로부터 재차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로 분배받지 않고는 새로운 천국이 안 나옵니다. 역사를 이렇게 풀어야 됩니다.
인류역사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으로 시작된 것,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나라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머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오른쪽, 그 다음에 이스라엘나라가 왼쪽이 되어 하나됐더라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품안에서 아들딸이 번식했으면 로마 교황청은 오늘날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의 몇 백개에 이르는 교파들도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만세일계로 말미암아 세계가 통일된 지 오래되었을 거라구요. 유대나라가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할 리가 만무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 예수님을 죽인 죄 때문이었습니다. (219-85)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고, 두익사상은 부모님주의
이와 같은 운세가 오늘 기독교에 또 다시 찾아오니까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재림한다고 합니다. 그때도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그랬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물어 보기를 “당신이 메시아라면 엘리야는 왜 안 왔소” 그랬지요? 제자들은 그가 누구를 가리키는 지 다 알고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을 가리켰던 그런 말도 다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그때도 구름을 타고 온다고 믿다가 다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구름을 타고 온다는 기독교에 망살이 뻗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기독교의 대표를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제물로 삼을 수 있는 일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를 제물로 삼고 미국을 제물로 삼아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통일천하의 때를 맞이하는데, 그 제단에 누가 와서 제주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문 총재가 제주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기독교가 우익이고, 미국나라가 좌익이 되고, 문 총재가 제주로서 머리가 돼 가지고 돌아가면 통일천하의 시대가 됩니다. 2차대전 직후에 그렇게 되어야 했는데, 그렇게 안되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쫓겨나 가지고 40년 동안 개인적인 가인 아벨을 가르쳐 줘 가지고 개인을 수습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수습하니까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사탄 편으로 안 돌아간 것입니다.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국제결혼식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앞으로 누가 말아먹지 못합니다. 왜냐? 이런 전통적인 내용에 의해서 하늘나라의 주류가 무엇인지 알고 방계류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기 때문에 망할래야 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남아 있는 한 망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에도 한국에서 장손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5천 년 역사의 수난길에서 하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의 결과입니다. 하나님이 딱 그런 입장에 서셨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거기에서 문 총재 같은 사람이 태어난 것도 전통적인 역사배경과 흡사하게 맞았던 것입니다.
고생한 사람이 고생한 사정을 알지요? 과부가 과부의 신세를 안다고 안 그래요? 홀아비가 홀아비의 신세를 안다고 하고 말이에요. 하나님도 외로우신 하나님이라서 외로운 민족을 중심삼고 통하실 수 있기 때문에 사정 보따리를 털어놓고 의논하기 위해서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의논, 가정적 의논, 국가적 의논, 세계적 의논, 만국의 의논을 해 가지고 어떻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귓속말로 가르쳐 주실 성싶다고 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언제 한번 웃어 보셨겠어요? 참부모란 말이 귀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있어서 참생명과 참혈통이 벌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의 논리가 여기서 부식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기만이 소망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라구요. (219-86)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고, 두익사상은 부모님주의입니다. 부모님주의는 횡적인 통일주의요, 하나님주의는 종적인 통일주의이기 때문에 그 둘이 합하면 내 개체에 있어서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개체에서 세계의 통일이 벌어지고, 가정에 있어서 세계적인 통일이 벌어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어디든지 이 원칙을 따라서만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21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