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국을 위해 (천일국 훈독경 제8권 1일)

훈독왕 | 20201221192357

천일국 훈독경 제8권 1일

 

환국을 위해 (훈독경) 

- 팔일절(환국의 날) 말씀 -

 

날짜 : 1993. 8. 1(일)

장소 :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환국을 위해 (천일국 훈독경 제8권 1일)

 

환국 선포의 의의

 

오늘 제목은 ‘환국을 위해’입니다. ‘환국’은 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환고향을 선생님이 선포했으니 환국을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과 고국입니다. 그러면 고향이 먼저예요, 고국이 먼저예요? 고향이 먼저입니다. 고향이 있어야 나라가 연결됩니다. 그래서 3년 전에 환고향을 선포했습니다. 여러분이 환고향한 것이 1991년입니다. 

 

여러분, 고향을 가졌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했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고향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고향을 찾고, 조상을 찾고,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땅입니다. 둘째는 조상입니다. 셋째는 참된 하나님의 심정권, 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선생님을 따라왔다고 하더라도 환국할 때는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로 자기 종족을 거느리고 환국해야 됩니다. 천국은 가정을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일족을 거느리고 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야 나라를 찾습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축복받은 것을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회교권에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248-99)

 

어떻게 몸 마음이 묶어질 수 있느냐

 

어떻게 몸 마음이 묶어질 수 있느냐? 어떻게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상실된 땅이 묶어질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항상 몸은 사탄 편입니다. “우리가 플러스다. 너희들은 플러스가 아니다” 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모가 묶어서 컨트롤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지금 전세계가 두 나라로 갈라져 있습니다. 한국을 보더라도 김일성과 레버런 문이 있습니다. 김일성은 사탄 편을 대표합니다. 김일성도 “내가 아버지다” 그럽니다. 공산세계의 재림주를 대표하는 것이 김일성입니다. 사탄 편 아버지입니다. 남쪽에서는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내가 아버지다” 그럽니다. 두 아버지로 갈라져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하늘 편 아버지의 사명은 사탄 편 아버지, 김일성을 힘으로 미는 것이 아니라 감싸면서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 편 천국 기반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생명의 씨

 

가정이 제일입니다. 가정에는 3대가 있어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는 뭐예요? 부모는 왕과 여왕의 입장입니다. 다음 세대는 장차 왕이 될 왕자와 왕녀입니다. 가정을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세우는 것입니다. 그 무엇도 그것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영원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하냐? 태양이 떠오르면 모든 피조물은 그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만물이 참부모를 우러러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러면 나라로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여러분이 본연의 이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거기서 완성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하늘 편, 몸은 사탄 편이 되어 가지고 둘이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확장된 것이 좌익과 우익입니다. 우익은 마음세계를 대표하고 좌익은 몸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둘이서 싸우는 것입니다. 개인 싸움이 확장되어 가정 싸움, 가정 싸움이 확장되어서 민족 싸움, 그리고 끝에 가서는 사탄 편과 하늘 편이 싸우는 것입니다. (248-105) 

 

한 가정은 만물과 자녀 그리고 부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녀는 신약을 대표하고, 부모는 성약을 대표합니다. 그래서 사탄이 자녀를 빼앗아 간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그 자녀를 되돌려 받아야 됩니다. 사탄으로부터 만물을 복귀하고 부모와 자녀를 복귀해서 하나님 편으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 기반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국가는 주권과 국민과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주권은 참부모가 대표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아담가정이 거기에 연결됩니다. 그래서 장자가 모든 것을 상속하는 날에는 영원을 통합니다. 이것이 종횡으로 넓혀져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질 이상세계가 참부모가 바라는 세계입니다. 우리가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개인의 가치를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야 가정의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종족의 주체, 국가의 주체, 세계의 주체, 하나님을 대신하는 우주의 주체가 되어야 할 것이 사람입니다. 왜 그러하냐?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생명의 씨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씨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의 씨, 그것을 상속한 인간이 횡적인 자녀를 번식해야 합니다. 이제 그 씨의 주인이 참부모입니다. 거기서부터 번식해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248-108)  

 

사랑의 왕궁입니다.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본연의 왕궁입니다. 그 왕궁의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 중심에 거하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가정, 국가, 세계가 그 뿌리에 연결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하나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뭐라구요, 첫 번째는? 사랑의 왕궁, 두 번째는 뭐예요? 생명의 왕궁입니다. 이게 제일 귀한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걸 가지고 행복해하고 그러지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그걸 왕궁에 연결해야 됩니다. 그게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입니다. 참주인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람들의 사랑의 주인은 나, 내 사랑의 주인은 그들입니다. 소유권이 있습니다. 부모의 주인은 자녀, 자녀의 주인은 부모, 남편의 주인은 아내, 아내의 주인은 남편입니다. 그런 이상적인 세계를 묶는 것이 사랑의 왕궁입니다. 

 

자, 남자의 몸 마음과 여자의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두 힘이 투입되는 곳이 임신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여자들이 행복하다고 하고 남자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서로의 소유권을 교환하니까 상대의 것은 전부 다 내 것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참권을 말합니다. 완전히, 두 상대가 한 자리에 심어지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렇게 복잡한 출발에 의해서 아들딸이 생기는 것입니다. (248-111) 

 

창조본연의 중심

 

내가 여러분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했지만, 고향이 우리의 목표는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고국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도 고향은 있었지만 고국이 없었다구요. 메시아와 하나된 다음에야 고국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고국이란 메시아와 연결된 나라여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인간시조가 타락할 때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고, 해와가 따라갔고, 가인과 아벨이 따라갔습니다. 아담이 열 여섯 살 때까지는 하나님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아아 사탄 편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참스승, 참부모, 참왕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는 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본연의 중심이고 창조목적의 중심이기도 합니다. 타락 이후에 완전히 그 골자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리를 사탄이 점령했습니다. 자동적으로 지옥이 된 것입니다. 지옥의 왕이 사탄입니다. 개인적인 지옥의 왕도 사탄, 가정적인 지옥의 왕도 사탄, 종족과 국가 그리고 세계까지도 사탄이 왕입니다. 아직, 하나님을 위한 왕의 자리는 찾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작전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은 자유세계의 왕이 되었습니다. 절대적인 소유권을 가진 독립국가이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룬 국가로서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처럼 비참한 자리에 있느냐?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2차대전 이후에 연합국이었던 미국과 영국, 그리고 불란서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 편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무리 유대 백성은 예수님을 반대했더라도 예수님이 옳았습니다. 그렇게 핍박을 하더라도 올라간다구요. 맞은 다음에 치는 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언제 기독교 세계에서 “레버런 문, 환영합니다” 하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면 통일교회가 영원히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보라구요! 거기서부터 올라온 것입니다. 내가 손들었어요, 미국이 손들었어요? 미국이 손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기독교 국가는 신부의 기반을 못 닦았습니다. 레버런 문을 쫓아 버렸습니다. 레버런 문이 예수님의 입장과 마찬가지로 광야로 쫓겨났습니다. 예수님도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그 당시 유대교 입장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그때 갈라진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어머니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자리가 해와의 자리입니다.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다시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이 재림 때입니다. 평화로운 국가의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부터 미국의 여자들은 왕같이 되고 남편은 종처럼 되었습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점령했는데, 그것이 거꾸로 되어서 여왕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가정에서 모든 권한을 쥐고 있습니다. 남편은 종과 같은 입장입니다. 

 

이 시대가 여자들에게 그런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그것이 참남편을 맞기 위한 준비의 기반입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본연의 남편인 아담을 못 만났습니다. 재림주를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쫓겨난 후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기반을 사탄이 점령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과 같은 2세들이 하나님과 반대되는 편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신을 부정하는 논리가 나오게 된 거라구요. “신은 죽었다” 하게 되었습니다. 2차대전 이후부터 40년 동안 그렇게 비참한 상황이 자유세계에 벌어졌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사탄에게 그것을 허락하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네게 모든 권한이 있으니까 네 마음대로 해봐라”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모든 가정을 붕괴시키고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았습니다. 프리섹스가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사탄의 무서운 무기가 그것입니다. (248-121) 

 

참부모의 사다리

 

개인적인 관점, 가정적인 관점, 종족적인 관점, 천주적인 관점을 넘어서 하나님의 심정으로부터 하나의 주류적인 선을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모든 것을 복귀하는 시대에 있어서 아무리 탕감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완성된 기반을 닦아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노정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평정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세상을 구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싸워 가지고 모두 다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놓습니다. 쭉,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사다리 중에도 여러 사다리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게 좋아요, 비스듬하게 올라가는 것이 좋아요? 수직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한 단계씩 올라갈 때마다 내려다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려다보게 되면 공포심이 들지요? 

 

오직, 수직의 사다리는 하나뿐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것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부모의 사다리입니다. 참부모는 하나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오직 하나뿐인 이름입니다. 이름이 두 개가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참부모는 하나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인류가 올라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248-124) 

 

이제부터 희망적인 시대

 

선생님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가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를 세우고 나면 입적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입적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입적할 수 없습니다. (248-126) 

 

타락할 때 천사장을 중심삼고 해와가 따라갔지만, 복귀의 노정에서는 반대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해와와 천사장이 합치고 해와국가와 아담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향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라에 돌아가야 한다고 선포해야 됩니다. 처음 출발하는 날짜가 8월 1일, 오늘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때가 많이 있지만 다 같은 때가 아닙니다. 성약시대가 오는데, 이때부터는 언덕이 없습니다. 세계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빨리 세계가 복귀되겠느냐? 수년 내에 복귀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제부터 희망적인 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이 길을 가야 한다, 나라를 구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금년의 표어가 ‘새 가정과 통일조국’인데, 이제 나라가 나타나면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이러한 이상적인 기반을 따르게 될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우리를 따라오기 위해서 경쟁하게 될 거라구요. 앞으로는 핍박이 없습니다. (248-131)

 

우리가 해야 할 것

 

이 다음부터는 전통이 남는 거라구요. 1단계, 2단계, 3단계의 각 단계마다 전통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전통을 따라가기 위해서 훈련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하나는 전통이고 다른 하나는 교육입니다. 전통과 교육입니다. 그리고 실천입니다. 이 전통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을 말합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가지고 교육합니다. 그 교육을 통과하면 섭리역사를 넘어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광야를 넘어서 가지고 작은 집이라도 지을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걸 여러분 스스로 세워야 됩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매일 하나씩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도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해오고 계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통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전통을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갑니다. 어디에서나 환영을 받습니다. 위하여 살면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이상가정과 이상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러한 사명을 지상에서 맡지 않으면 영계에 가더라도 자리가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완수하면 그 나라의 국민으로 입적할 수 있습니다. 자기 종족을 데리고 천국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거기에서 여러분은 영원한 행복과 재산을 소유하게 됩니다. 

 

참부모의 가정은 아벨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가인의 입장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은 아버님의 가정과 자녀들을 하나로 만드는 일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이상적인 가정이 나옵니다. 

 

그것을 위해서 이번에 미국 50개 주에서 부모님이 선포해 가지고 승리한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을 부모님이 세웠지만, 아직 자녀들은 여기에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열두 개 도시를 아버님이 강연하지만, 어떤 지역에서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대신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아버님의 자녀들도 이와 같은 참부모의 전통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각 지역에서도 부모님이 가르친 것을 개인과 가정마다 선포할 것입니다. 

 

아벨의 자리에 있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이런 활동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가인의 자리지요? 축복가정들도 이와 같은 기반에 연결해서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는 참부모의 가정이 가인 가정들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지상에 사탄이 정착할 수 없게 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아버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네 명의 축복받은 자녀들은 동서남북 네 코너를 대표합니다. 이 가정들은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의 가정을 보호해야 됩니다. 자기들 부부와 자녀들이 희생되더라도 순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불평해서는 안 돼요. 순종할 때만이 넘어설 수 있습니다. (248-133) 

 

본연의 이상세계

 

여러분에게 이런 전통이 없으면, 지금부터라도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축복가정과 세상의 가인 가정들도 이러한 전통을 상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여러분 자신의 축복가정들을 세워야 된다구요. 거기에서부터 여러분이 12지파와 72장로의 자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스라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열심히 노력했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아버님의 가정을 잘 알고 과거에 헌신했다고 하더라도 최종적인 목적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160명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한국전쟁에 참여한 나라가 16개국이었고, 유엔(UN) 가입국이 160개국이고, 올림픽 참가국이 160개국입니다. 왜 16수가 되느냐? 4수는 사탄수라구요. 그러니까 4배수인 16수는 가장 나쁜 수가 됩니다. 그래서 모세의 시대에도 천6백 년이라는 기간을 40일로 탕감했습니다. 사탄과 하나님을 분리하는 경계선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도 전세계로부터 16개 국가가 참전했습니다. 국내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 16개국이 참전한 것은 왜냐? 한국이 부모의 나라, 본연의 조상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냉전도 한국에서 올림픽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끝났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과거의 모든 것을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올림픽 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함께 모여서 경기를 했습니다. 둘이 갈라졌던 것을 한국에서 통일한 거예요. 그때 아버님이 챔피언들에게 음료수라든가 모든 것을 제공했습니다. 모든 면에서 도와주었습니다. 그들이 자기들의 나라로 돌아갈 때는 모두 다 감격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선교사와 2세들, 그 나라의 2세들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2세들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상세계로 갈 수 없습니다. 아버님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냉전이 끝이 난 것입니다. 

 

냉전을 끝내고 기독교의 기반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거기에서 여러분이 3년 이상을 살아 봐야 됩니다. 거기서 물을 마시고 음식을 먹는 등 본연의 땅에서 나는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된다구요. 본연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음식을 먹고 사탄의 육신을 가지고 살았던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아버님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들딸을 품어야 됩니다. 영원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갈라져서는 안 돼요. 갈라지면 지옥에 떨어집니다. 여러분의 남편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서 자녀와 남편을 참부모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가정을 구할 수 없습니다. 이후에 그런 가정들이 가는 곳이 본연의 이상세계입니다. (248-135)* 

 

 

천일국 훈독경 제8권 1일, 원문 

 

환국을 위해  

- 팔일절(환국의 날) 말씀 -

 

날짜 : 1993. 8. 1(일)

장소 :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환국 선포의 의의

 

오늘 제목은 ‘환국을 위해’입니다. ‘환국’은 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라는 상현도 필요하고, 하현도 필요하고, 우현도 필요하고, 좌현도 필요하고, 전현도 필요하고, 후현이 다 필요합니다. 나라를 가져야만 거기에 개인적인 이상의 창고, 가정적인 이상의 창고, 나라적인 이상의 창고, 천주적인 이상의 창고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라에는 개인적인 모델, 가정적인 모델, 심정과 재산과 모든 것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천 년 전의 과거, 억만 년 전의 모든 내용도 거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환고향을 선생님이 선포했으니 환국을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과 고국입니다. 그러면 고향이 먼저예요, 고국이 먼저예요? 고향이 먼저입니다. 고향이 있어야 나라가 연결됩니다. 그래서 3년 전에 환고향을 선포했습니다. 여러분이 환고향한 것이 1991년입니다. 전국적으로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1991년 9월입니다. 1991년이 1년째였고, 1992년이 2년째였고, 금년이 3년째입니다. 고향을 선포하고 3년 만에 고향 국가를 선포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고향을 가졌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했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고향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고향을 찾고, 조상을 찾고,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땅입니다. 둘째는 조상입니다. 셋째는 참된 하나님의 심정권, 하나님과 동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태어난 땅은 하늘나라의 땅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하늘나라의 조상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동거 못 하시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가 살았을 그 땅이 아담 해와의 땅이요, 하나님의 땅이요, 그들이 인류의 조상이 될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곳이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지상천국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안 됐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하면 그러한 곳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선생님을 따라왔다고 하더라도 환국할 때는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로 자기 종족을 거느리고 환국해야 됩니다. 혼자 갈 거예요? 천국은 가정을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지상천국이나 천상천국이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족을 거느리고 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야 나라를 찾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찾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선생님의 40년을 중심삼고 광야노정 40년 시대입니다. 이 4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거느려 가지고 이스라엘을 창국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민족의 수난을 거쳐 40년째에 상륙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 것이 책임이었습니다. 그러려면 자기 종족, 열두 지파, 70문도, 계열적인 종족이 전부 다 지파 편성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축복받은 것을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회교권에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248-99)

 

어떻게 몸 마음이 묶어질 수 있느냐

 

이슬람 세계를 대표하는 열두 종족의 땅, 그게 이스라엘의 자리입니다. 예수님의 잃어버린 몸은 그 전체의 땅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 후 이스라엘은 축복받은 땅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중동 이슬람의 세계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것이 바라바입니다. 이슬람이 그 바라바를 상속해서 전이스라엘 땅을 취한 것입니다.

어떻게 몸 마음이 묶어질 수 있느냐? 어떻게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상실된 땅이 묶어질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항상 몸은 사탄 편입니다. “우리가 플러스다. 너희들은 플러스가 아니다” 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모가 묶어서 컨트롤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지금 전세계가 두 나라로 갈라져 있습니다. 한국을 보더라도 김일성과 레버런 문이 있습니다. 김일성은 사탄 편을 대표합니다. 김일성도 “내가 아버지다” 그럽니다. 공산세계의 재림주를 대표하는 것이 김일성입니다. 사탄 편 아버지입니다. 남쪽에서는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내가 아버지다” 그럽니다. 두 아버지로 갈라져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하늘 편 아버지의 사명은 사탄 편 아버지, 김일성을 힘으로 미는 것이 아니라 감싸면서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 편 천국 기반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은 텍사스 지역의 데이비드 존슨이라는 무지몽매한 녀석이 나타나 가지고 나라를 뒤흔들고 나라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무기를 이용해 가지고 싸우는 것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선생님은 전국 순회강연을 하면서 선포한 것입니다. 미국의 모든 책임자들이 “아버님, 지금은 때가 좋지 않습니다. 위험한 때입니다” 했습니다. 그러나 이 기회밖에 없다고 하고 들이댄 것입니다. 죽는 자리에서 부활해야 됩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전진합니다. “진정한 재림주가 무엇인지, 어느 것이 선이고 어느 것이 악인지 분별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적인 하나님 편에 이를 수 없다”고 확실히 선포했다는 것입니다.

강연장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어떤 녀석들은 환영하고, 어떤 녀석들은 분석하고, 어떤 녀석들은 반대하고, 어떤 녀석들은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다양하게 모였습니다. 그런 지옥과 천국 양편의 모든 멤버들이 청중 가운데 모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내용을 듣고 만약 잘못된 말이라도 나오면 “레버런 문,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퉤퉤퉤…”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진실을 말한 것입니다. 내용을 하나하나 차례차례 들으니까 뿌듯해 가지고 박수를 쳤습니다. 50개 주를 전부 다 승리했습니다.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었습니다. 자동적으로 굴복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차례로 굴복했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내가 잘 압니다. 통일교인들과 비교할 때 이제 그들은 높은 데서 내려가고 우리편은 높이높이 올라갑니다. 완전히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우리가 기독교 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어머님이 선포한 걸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미국의 국회가 힘이 없습니다. 지금 부자가 병이 들어 병원에 누워 있는 것과 같습니다. 미국이 전에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런 미국이 지금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안 죽었습니다. 침대에 누워 있는 처지입니다.

하나님을 상속한 것은 기독교 세계가 아닙니다. 아무리 통일교회가 보잘것없어도 둘을 비교해 볼 때 그래도 나은 것입니다. “아, 통일교인들…” 그런다구요. 한 집안을 보더라도 집안의 가장 어른이신 할아버지가 “지금부터 나의 모든 재산, 나의 모든 것을 통일교회에 상속한다”고 선포하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248-99)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생명의 씨

 

우리는 미국 인종 이상입니다. 우리는 세계의 인종, 천주의 인종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인종입니다. 미국 통일교인들이 무슨 인종이라구요? 사랑의 종족입니다. 영원한 참사랑의 종족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색깔이 없는 것입니다. (248-103)

가정이 제일입니다. 가정에는 3대가 있어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는 뭐예요? 부모는 왕과 여왕의 입장입니다. 다음 세대는 장차 왕이 될 왕자와 왕녀입니다. 가정을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세우는 것입니다. 그 무엇도 그것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영원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하냐? 태양이 떠오르면 모든 피조물은 그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만물이 참부모를 우러러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50개 주에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하나님이 축복하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우주의 기반을 오늘 아침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트가든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이 식이 8월 초하루입니다. 8수는 재출발수입니다. 그래서 기념일입니다. 지금부터 통일교회 시대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새벽이 아니라 태양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나라로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여러분이 본연의 이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거기서 완성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하늘 편, 몸은 사탄 편이 되어 가지고 둘이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확장된 것이 좌익과 우익입니다. 우익은 마음세계를 대표하고 좌익은 몸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둘이서 싸우는 것입니다. 개인 싸움이 확장되어 가정 싸움, 가정 싸움이 확장되어서 민족 싸움, 그리고 끝에 가서는 사탄 편과 하늘 편이 싸우는 것입니다. (248-105)

 

참부모는 모든 탕감을 다 치러야 됩니다. 그걸 청산한 다음에 본연의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주체의 입장이고, 인류는 대상의 입장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졌던 이상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상대적인 가치를 지녀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그걸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한 가정은 만물과 자녀 그리고 부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녀는 신약을 대표하고, 부모는 성약을 대표합니다. 그래서 사탄이 자녀를 빼앗아 간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그 자녀를 되돌려 받아야 됩니다. 사탄으로부터 만물을 복귀하고 부모와 자녀를 복귀해서 하나님 편으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 기반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국가는 주권과 국민과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주권은 참부모가 대표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아담가정이 거기에 연결됩니다. 그래서 장자가 모든 것을 상속하는 날에는 영원을 통합니다. 이것이 종횡으로 넓혀져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질 이상세계가 참부모가 바라는 세계입니다. 우리가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개인의 가치를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야 가정의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종족의 주체, 국가의 주체, 세계의 주체, 하나님을 대신하는 우주의 주체가 되어야 할 것이 사람입니다. 왜 그러하냐?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생명의 씨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씨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의 씨, 그것을 상속한 인간이 횡적인 자녀를 번식해야 합니다. 이제 그 씨의 주인이 참부모입니다. 거기서부터 번식해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248-108)

어떻게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느냐?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젊은이들이 “사랑은 원수다. 사랑은 모든 것을 망친다. 사랑은 인류의 원수다” 한다구요. 그래서 남자끼리 붙들고 그러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의 생식기를 남자의 구멍에 집어 넣 것입니다. 퉤, 더러운 것들이라는 거예요. 성기가 제일 귀한 것입니다. 원래 그것은 사랑의 왕궁입니다.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본연의 왕궁입니다. 그 왕궁의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그 중심에 거하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가정, 국가, 세계가 그 뿌리에 연결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비참한 처지라구요. 남자의 생식기가 뭐라구요? 영원한 사랑의 왕국입니다. 여러분 1대만 그런 거예요? 아닙니다. 영원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왕궁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하나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뭐라구요, 첫 번째는? 사랑의 왕궁, 두 번째는 뭐예요? 생명의 왕궁입니다. 이게 제일 귀한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걸 가지고 행복해하고 그러지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그걸 왕궁에 연결해야 됩니다. 그게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입니다. 참주인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람들의 사랑의 주인은 나, 내 사랑의 주인은 그들입니다. 소유권이 있습니다. 부모의 주인은 자녀, 자녀의 주인은 부모, 남편의 주인은 아내, 아내의 주인은 남편입니다. 그런 이상적인 세계를 묶는 것이 사랑의 왕궁입니다.

여자에게 절대적인 진리가 뭐예요? 남자라구요, 남자. 남자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를 위한 절대적인 진리는 뭐예요? 여자를 위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거 싫어” 그러면 그만이라구요. “너, 참사랑 필요 없어” 할 때, ‘여자는 좋아하지 않지만 참사랑은 갖고 싶어” 한다면, 퉤…! 그렇게 바라 가지고는 사랑의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먼저, 이 진리를 알아야 상대가 연결되는 사랑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자, 남자의 몸 마음과 여자의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두 힘이 투입되는 곳이 임신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여자들이 행복하다고 하고 남자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서로의 소유권을 교환하니까 상대의 것은 전부 다 내 것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참권을 말합니다. 완전히, 두 상대가 한 자리에 심어지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렇게 복잡한 출발에 의해서 아들딸이 생기는 것입니다. (248-111)

 

창조본연의 중심

 

내가 여러분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했지만, 고향이 우리의 목표는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고국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도 고향은 있었지만 고국이 없었다구요. 메시아와 하나된 다음에야 고국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고국이란 메시아와 연결된 나라여야 됩니다.

오늘날 미국의 가족제도가 붕괴되는 이유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재림주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때 역사상 처음으로 참남편이 등장했습니다. 참남편이 나타나서 뭘 해야 되었느냐? 참아내를 찾아야 했습니다. 어떻게 참아내를 찾을 수 있었느냐? 2차대전 중에 미국과 영국 그리고 불란서의 3국이 연합국이었습니다. 거기서 영국이 해와나라의 입장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영국은 섬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건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항상 섬은 대륙을 동경했습니다. 그래서 대륙의 주인이 지상을 찾아올 때 그 주인인 두 번째 메시아와 하나되어 횡적인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영국이 그런 자리에 있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인간시조가 타락할 때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고, 해와가 따라갔고, 가인과 아벨이 따라갔습니다. 아담이 열 여섯 살 때까지는 하나님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아아 사탄 편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참스승, 참부모, 참왕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는 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본연의 중심이고 창조목적의 중심이기도 합니다. 타락 이후에 완전히 그 골자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리를 사탄이 점령했습니다. 자동적으로 지옥이 된 것입니다. 지옥의 왕이 사탄입니다. 개인적인 지옥의 왕도 사탄, 가정적인 지옥의 왕도 사탄, 종족과 국가 그리고 세계까지도 사탄이 왕입니다. 아직, 하나님을 위한 왕의 자리는 찾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아벨은 미국이었고, 가인은 불란서였고, 해와는 영국이었습니다. 미국은 영국에 의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아벨의 입장이었습니다. 프랑스는 영국의 원수였기 때문에 가인국가였습니다. 개인으로 뿌린 걸 세계의 기반에서 거두게 된 것입니다. 세계적인 단계는 개인적인 단계와 국가적인 단계의 모든 것을 넘어야 됩니다. 타락 이후 어머니와 아벨이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결과가 씨처럼 심어져 가지고 확장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싸우던 영국과 미국 그리고 불란서가 2차대전 때 연합국으로 하나되었습니다. 그것이 섭리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타락으로 말미암아 마음 편 사람과 물질 편 사람으로 두 종류의 씨가 뿌려졌는데, 이게 마음 편이고 이것은 몸 편입니다.

일본도 섬나라지요? 누가 독일을 낳았어요? 보라구요! 영국과 불란서가 아시아에서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식민지로 삼고 있었습니다. 히틀러가 들여다보니까 일본이 아시아에서 독일의 원수인 영국과 불란서의 식민지를 금방 점령하는 것이었습니다. 독일이 정복하지 못한 영국과 불란서의 식민지를 일본이 정복하니까 “동양을 정복하는 센터는 일본이다” 해 가지고 독일과 일본이 하나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독일을 낳은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독일이 연결되고 이태리가 따랐습니다. 이태리는 천사장의 입장이었습니다. 어떻게 되든 관심이 없었다구요. 그것들을 모두 다 같이 묶은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습니다. (248-116)

 

하나님의 작전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은 자유세계의 왕이 되었습니다. 절대적인 소유권을 가진 독립국가이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룬 국가로서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처럼 비참한 자리에 있느냐?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2차대전 이후에 연합국이었던 미국과 영국 그리고 불란서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 편으로 돌아갔습니다. 조그만 한국 사람이 세계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유대 백성은 예수님을 반대했더라도 예수님이 옳았습니다. 그렇게 핍박을 하더라도 올라간다구요. 맞은 다음에 치는 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언제 기독교 세계에서 “레버런 문, 환영합니다” 하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면 통일교회가 영원히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보라구요! 거기서부터 올라온 것입니다. 내가 손들었어요, 미국이 손들었어요? 미국이 손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반을 퇴보하라고 만들었어요, 발전하라고 만들었어요? 이제 끝났어요, 계속해서 이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모두 끝났습니다. 2차대전 후 기독교 국가는 신부의 기반을 못 닦았습니다. 레버런 문을 쫓아 버렸습니다. 레버런 문이 예수님의 입장과 마찬가지로 광야로 쫓겨났습니다. 예수님도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그 당시 유대교 입장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그때 갈라진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어머니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자리가 해와의 자리입니다. 신부의 자리라구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마이너스이고, 이것은 플러스입니다. 이걸 다시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이 재림 때입니다. 평화로운 국가의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부터 미국의 여자들은 왕같이 되고 남편은 종처럼 되었습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점령했는데, 그것이 거꾸로 되어서 여왕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가정에서 모든 권한을 쥐고 있습니다. 남편은 종과 같은 입장이니까 “오늘 이러이러한 돈을 이만큼 써야 되는데 주면 고맙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여자들에게 그런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그것이 참남편을 맞기 위한 준비의 기반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위한 기반도 아니고 미국의 가정들을 위한 기반도 아닙니다. 그 기반은 참남편을 맞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본연의 남편인 아담을 못 만났습니다. 재림주를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쫓겨난 후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기반을 사탄이 점령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과 같은 2세들이 하나님과 반대되는 편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신을 부정하는 논리가 나오게 된 거라구요. “신은 죽었다” 하게 되었습니다. 2차대전 이후부터 40년 동안 그렇게 비참한 상황이 자유세계에 벌어졌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사탄에게 그것을 허락하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네게 모든 권한이 있으니까 네 마음대로 해봐라”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모든 가정을 붕괴시키고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았습니다. 프리섹스가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사탄의 무서운 무기가 그것입니다.

미국인들은 조크를 좋아하지요. “하하하…” 하면서 조크를 하는데, 어떤 조크를 하느냐? 호모섹슈얼 칸셉, 섹스 칸셉을 가지고 조크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키스하고 섹스할 때는 어떻게 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완전히 사탄이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 레버런 문이 홀로 들어가서 싸웠습니다. 국가가 부정하고, 사회가 부정하고, 가정이 부정하고, 개인이 부정하는 데 들어가 가지고 “너희들은 악마다” 하고 선포했습니다. “너희들은 머지않아 반드시 망하고 만다. 나를 따라라” 한 것입니다. (248-121)

 

참부모의 사다리

 

생각해 보라구요! 수백 년간에 걸쳐서 발전한 서방의 모든 정수를 모아 가지고 번창해서 세계적인 국가가 된 것이 미국인데 말이에요, 그것을 자랑하고 있던 미국 사람들이었는데, 그 미국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따라야 한다고 했을 때 어떠했겠어요? 정부나 교회나 개인을 전부 다 부정하고 나를 따르라고 했을 때 그 말을 들어야 했던 것이 정상이에요, 반대해야 되었던 것이 정상이에요? 반대해야 되었던 것이 정상입니다.

그래서 20년 동안 레버런 문을 친 것인데, 그러면 영원히 사라질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치고 또 쳐서 지옥 밑창에까지 내려갔다가 휙 날아 올라오니까 사탄세계는 끝나는 거라구요.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선생님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럴수록 들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반대하던 것이 바꾸어지는 것입니다. 반대하던 것이 이렇게 복귀,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차점인데, 이 점은 영점입니다. 이 점에 서려면 자기의 관념이 없어야 됩니다. 일본 여자는 “나는 일본 여자가 아니다”라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은 사탄적인 습관과 전통이 배경으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인류가 다 그렇습니다. 완전히 영점에 서야 됩니다. 영점에서 바뀌어야 됩니다.

완전히 영점이 되지 않으면 사탄의 바람이 태풍같이 불어 들어오고, 완전히 영점이 되면 하나님의 바람이 태풍같이 불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1퍼센트의 차이로 사탄세계와 하나님의 세계가 바뀔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고생을 했더라도 천국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1도만 틀어져도 연결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닥터 바흐만, 임자는 유대인이지? 「예.」 대답은 쉽게 “예” 한다구요. 선생님이 “유대인이지” 하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대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 백성으로서 답해야 할 대답이라는 거라구요. 언제나 그런 전통을 세우고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언제든지 사탄이 여러분의 뒤에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뒤에 사탄이 따라다니게 되면 아무리 영점에 찾아가더라도 다시 끌려갑니다.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하는 영점에서 출발해야 주류, 천국에 연결됩니다. 그 영점을 넘어서 주류에 연결되지 못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참부모님이 나한테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할 거예요? 참부모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가르쳐 주었어요? 어떤 거예요? 완전히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관점, 가정적인 관점, 종족적인 관점, 천주적인 관점을 넘어서 하나님의 심정으로부터 하나의 주류적인 선을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모든 것을 복귀하는 시대에 있어서 아무리 탕감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완성된 기반을 닦아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노정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평정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세상을 구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싸워 가지고 모두 다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놓습니다. 쭉,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사다리 중에도 여러 사다리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게 좋아요, 비스듬하게 올라가는 게 좋아요? 수직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한 단계씩 올라갈 때마다 내려다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려다보게 되면 공포심이 들지요?

오직, 수직의 사다리는 하나뿐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것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부모의 사다리입니다. 참부모는 하나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오직 하나뿐인 이름입니다. 이름이 두 개가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참부모는 하나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인류가 올라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248-124)

 

이제부터 희망적인 시대

 

작년이 어떤 해였어요? 작년은 어머니의 해였습니다. 전세계의 여성을 해방한 것입니다. 지난해 4월 10일 서울집회에 72개국의 여성 대표자들이 와 가지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거기에서 선포한 것입니다. “세계의 여자들을 해방시키자” 한 거예요. 그 방향은 어머니의 뒤를 따르는 길, 오직 이 길밖에 없습니다. 마음의 색을 어머니와 같이 핑크색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중심뿌리, 중심줄기, 중심싹입니다. 세계의 여성을 연결해야 됩니다.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여성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섭리관을 연결하는 여자의 조직, 이것은 마지막 하나님의 섭리관이 여자 편을 연결하는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뒤를 따르는 무리가 한 단계 영토를 넘고, 두 단계 국가를 넘고, 세계의 단계까지 넘었습니다. 하나님 편에서 모든 여자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국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해와의 기반을 다시 닦았습니다.

그 기반 위에서 부모의 날을 선포했습니다. 자유세계 전체에 신약과 성약을 선포했다구요. 이 땅 위에 평화세계를 이루어야 됩니다. 아버님은 이렇게 결심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아버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요? 아버님과 같은 결심을 했어요, 아니면 이제부터 하겠어요?

여러분이 최종 목적지에 도달했어요, 도달하는 과정에 있어요? 40년 광야노정을 아직 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가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를 세우고 나면 입적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입적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입적할 수 없습니다. (248-126)

작년에 어머니가 한국에서 여성연합을 결성했는데,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이 하나되었습니다. 한국 여성은 언니의 입장이고, 일본 여성은 동생의 입장입니다. 복귀의 관점에서 보면 그렇다구요. 나머지 세계의 여성들은 셋째의 입장입니다. 이들 셋이 하나된 것입니다.

지금 가정적인 기반에서 여자와 아들딸을 묶고, 국가적인 기반에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천사장과 아버님이 연결되어 가지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에 들어갑니다. 한국 여자들과 2세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1세는 완전히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여성연합과 대학의 조직들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아담가정과 2세권이 하나되는 의의가 있습니다. 가정적인 관점에서는 해와를 중심삼고 자녀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기반에서는 참부모가 한국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모든 여성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품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 모든 개인, 가정, 국가의 기반들을 하나의 전통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한 전부가 아버님을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북한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을 중심삼고 해와가 따라갔지만, 복귀의 노정에서는 반대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해와와 천사장이 합치고 해와국가와 아담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향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라에 돌아가야 한다고 선포해야 됩니다. 처음 출발하는 날짜가 8월 1일, 오늘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때가 많이 있지만 다 같은 때가 아닙니다. 성약시대가 오는데, 이때부터는 언덕이 없습니다. 세계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빨리 세계가 복귀되겠느냐? 수년 내에 복귀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제부터 희망적인 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이 길을 가야 한다, 나라를 구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금년의 표어가 ‘새 가정과 통일조국’인데, 이제 나라가 나타나면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이러한 이상적인 기반을 따르게 될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우리를 따라오기 위해서 경쟁하게 될 거라구요. 앞으로는 핍박이 없습니다. (248-131)

 

우리가 해야 할 것

 

이 다음부터는 전통이 남는 거라구요. 단체는 전통에 의해 움직여 나갑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의 각 단계마다 전통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전통을 따라가기 위해서 훈련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하나는 전통이고 다른 하나는 교육입니다. 전통과 교육입니다. 그리고 실천입니다. 이 전통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을 말합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가지고 교육합니다. 그 교육을 통과하면 섭리역사를 넘어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광야를 넘어서 가지고 작은 집이라도 지을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마천루같이 크지는 않더라도 여러분의 집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 스스로 세워야 됩니다. 아무도 안 도와줍니다. 자립하라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로 떨어지지 말라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매일 하나씩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도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해오고 계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통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전통을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갑니다. 어디에서나 환영을 받습니다. 위하여 살면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이상가정과 이상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러한 사명을 지상에서 맡지 않으면 영계에 가더라도 자리가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완수하면 그 나라의 국민으로 입적할 수 있습니다. 자기 종족을 데리고 천국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거기에서 여러분은 영원한 행복과 재산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나는 아버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하면서 쌍수를 들지어다! 중요한 순간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은 아벨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가인의 입장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은 아버님의 가정과 자녀들을 하나로 만드는 일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이상적인 가정이 나옵니다.

그것을 위해서 이번에 미국 50개 주에서 부모님이 선포해 가지고 승리한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을 부모님이 세웠지만, 아직 자녀들은 여기에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열두 개 도시를 아버님이 강연하지만, 어떤 지역에서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대신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아버님의 자녀들도 이와 같은 참부모의 전통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특히, 시카고를 비롯해서 뉴욕과 워싱턴 지역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같은 대도시에서 하게 될 것입니다. 전세계의 각 지역에서도 부모님이 가르친 것을 개인과 가정마다 선포할 것입니다.

아벨의 자리에 있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이런 활동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가인의 자리지요? 축복가정들도 이와 같은 기반에 연결해서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는 참부모의 가정이 가인 가정들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지상에 사탄이 정착할 수 없게 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아버님이 내일 아침에 어떤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말해 줄 거라구요. 우리가 따라야 할 가정의 전통, 나라와 세계의 전통에 대해서 말해 줄 것입니다. 아버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네 명의 축복받은 자녀들은 동서남북 네 코너를 대표합니다. 이 가정들은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의 가정을 보호해야 됩니다. 자기들 부부와 자녀들이 희생되더라도 순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불평해서는 안 돼요. 순종할 때만이 넘어설 수 있습니다. (248-133)

 

본연의 이상세계

 

여러분에게 이런 전통이 없으면, 지금부터라도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축복가정과 세상의 가인 가정들도 이러한 전통을 상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여러분 자신의 축복가정들을 세워야 된다구요. 거기에서부터 여러분이 12지파와 72장로의 자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스라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열심히 노력했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아버님의 가정을 잘 알고 과거에 헌신했다고 하더라도 최종적인 목적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160명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한국전쟁에 참여한 나라가 16개국이었고, 유엔(UN) 가입국이 160개국이고, 올림픽 참가국이 160개국입니다. 왜 16수가 되느냐? 4수는 사탄수라구요. 그러니까 4배수인 16수는 가장 나쁜 수가 됩니다. 그래서 모세의 시대에도 천6백 년이라는 기간을 40일로 탕감했습니다. 사탄과 하나님을 분리하는 경계선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도 전세계로부터 16개 국가가 참전했습니다. 한국전쟁이 세계대전도 아니었다구요. 국내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 16개국이 참전한 것은 왜냐? 한국이 부모의 나라, 본연의 조상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냉전도 한국에서 올림픽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끝났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과거의 모든 것을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올림픽 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함께 모여서 경기를 했습니다. 둘이 갈라졌던 것을 한국에서 통일한 거예요. 그때 아버님이 챔피언들에게 음료수라든가 모든 것을 제공했습니다. 모든 면에서 도와주었습니다. 그들이 자기들의 나라로 돌아갈 때는 모두 다 감격했습니다.

한국 정부도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나라도 못 한 것을 한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선교사와 2세들, 그 나라의 2세들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2세들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상세계로 갈 수 없습니다. 아버님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냉전이 끝이 난 것입니다.

냉전을 끝내고 기독교의 기반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거기에서 여러분이 3년 이상을 살아 봐야 됩니다. 거기서 물을 마시고 음식을 먹는 등 본연의 땅에서 나는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된다구요. 본연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육신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사탄의 음식을 먹고 사탄의 육신을 가지고 살았던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되느냐? 여자들은 아버님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들딸을 품어야 됩니다. 영원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갈라져서는 안 돼요. 갈라지면 지옥에 떨어집니다. 여러분의 남편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서 자녀와 남편을 참부모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가정을 구할 수 없습니다. 이후에 그런 가정들이 가는 곳이 본연의 이상세계입니다. (248-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