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 (천일국 훈독경 제7권 31일)

훈독왕 | 20201221072002

천일국 훈독경 제7권 31일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 (훈독본) 

- 제32회 참하나님의 날 0시 말씀 -

날짜 : 1999. 1. 1(금)

장소 :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천일국 훈독경 제7권 31일)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의 원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연결된 세계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출발은 사탄세계와 연결된 세계였던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연결되었는데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통해서 연결되었습니다. 

 

모든 전부가 사랑이라는 인연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관계를 이어 가지고 원수인 사탄의 세계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가 사탄세계로 되어 버렸습니다.

 

그 사탄이 누구냐 하면 종인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이 인류의 조상을 겁탈해 가지고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통하여 악한 부모를 중심삼은 세계를 출발시켰는데 그 천사장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요, 생명의 원수요, 혈통의 원수요, 이상했던 가정, 사회, 국가, 세계, 천주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 원수를 중심하고 연결된 세계의 아들딸, 그 사랑의 피를 중심으로 연결된 그 아들딸을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 이상의 자리로 어떻게 복귀하느냐는 문제가 지극히 하나님 자신에 있어서는 통탄할 문제요, 곤란 중의 곤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복귀하는 것은 전부 다 파괴시키고 다시 창조하는 것보다 몇 백배 몇 천배 어려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찾아오신 역사는 잃어버린 아담가정 하나를 찾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후 해와를 창조하셨는데, 그 부부가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사랑의 일체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갖추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전체로 연결되어 하나님의 직계자녀의 문화권이 형성되어야 할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원수의 사랑권에 포위되어 완전히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발을 들여놓으실 수 없는 환경적인 여건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냥 복귀할 수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아래로 떨어지고, 그 다음에 만물이 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는 제물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섭리에 착수한 시대가 구약시대의 역사였습니다. 구약시대의 역사를 중심삼고 제물을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그렇게 제물을 희생시킨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아들딸의 갈 길을 찾기 위한 그러한 희생의 역사를 거치면서 이 땅 위에 참된 아들인 메시아를 보내시기 위하여 지상의 선민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의 형태를 갖출 수 있는 준비를 해놓으신 것입니다. (298-46) 

 

2차대전 직후의 하나님의 섭리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잡아죽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그 이상의 슬픈 타락의 아픔을 느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재림이라는 2천 년 이후의 연장된 역사를 약속했고, 새로운 선민권을 만들기 위해서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를 분할해 가지고 영적인 지상천국의 이상을 이루기 위한 예수님과 성신이 계대를 이어 가지고 시작한 것이 영적인 세계만으로서 연결시켜 나온 것이 기독교 문화권의 세계였습니다.

 

예수님이 몸을 잃고 가정적인 기반을 이 땅 위에 남겨 놓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제2의 이스라엘권만이 형성되었습니다. 그 영적인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하여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숱한 순교의 노정을 거쳤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이 하늘 편을 대신할 수 있는 영적인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예수님이 남겨놓은 영적인 모든 기반을 고스란히 상속받아야 됩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 앞에 그것을 상속해 준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 지상에 오시는 재림주 앞에 그것을 상속해 가지고 영적인 기반 일체권과 육적인 기반 일체권을 갖추어 세계적인 판도 위에서 가인 아벨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구교가 가인이요, 신교가 아벨이 되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어머님을 모셔 놓고 새로운 세계를 향한 가정의 편성을 보려고 했던 것이 2차대전 직후의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그때 만일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맞이했더라면 그때부터 7년이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상기반이 완결되었을 것입니다. 모든 가정들이 아담가정을 완성한 참부모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세계 일류의 가정을 이루어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가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이 세계적으로 확산되었을 것입니다. 

 

그때 기독교 문화권이 8억이었습니다. 기독교가 약 8억 인구가 되었는데 그 8억이라는 인구가 축복을 받았다면, 그래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었더라면 그 당시에 일시에 세계가 오늘 우리가 바라는 일체의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섭리역사를 이루려고 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298-48)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육을 통일하여 가정적인 출발을 세계화시킬 수 있었던 7년 노정을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40년 광야노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4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일생을 중심삼고 40년 기간, 최단거리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할 길을 재차 출발해야 했던 그 슬픔의 자리라는 것은 이 땅 위의 그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 일을 생각하게 될 때 수고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게 되면 비통이요, 원통이요, 통곡의 역사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밟고 올라서서 작년의 표어로서 ‘참하나님을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 6천만 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참하나님이라는 말, 비로소 역사상에 참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때를 걸고 작년에 싸웠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3억 6천만 쌍 축복을 1년 내에 완성한다고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부모님 외에는 없었습니다. 그 일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심각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298-50) 

 

가정이 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

 

축복이라는 것,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자기들이 이 고개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 금후에 결혼하는 모든 인류는 반드시 여기에 승리적 길을 가려놓은 참부모 역사의 그늘 아래에서 이것을 다시 계승받아야 됩니다. 이런 일을 절대적으로 계승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완전히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해를 이제 결정지어야 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오늘 재차 강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땅에 모델적인 내 개인을 이뤄야 되겠습니다. 그 첫 번째 제안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여러분이 일어나게 되면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일어나서 세수를 먼저 하게 될 때 눈으로부터 오관을 통일해야 됩니다. 눈과 코와 입과 귀, 손, 오관을 통일하고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관이 몸 마음을 하나로 통일 못 시키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 몸 마음이 통일을 이루면 통일된 자체가 돼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완성한 기준에 들어가서 성상적 하나님의 성품이 내 마음에 영원히 안착할 수 있는 자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성상적 아담을 중심삼고 완전한 정착기반이 이뤄짐과 동시에 형상적 해와의 몸 마음에 안착하는 기반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두 남녀가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의 칭호를 갖고, 영원한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이름을 가지고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갈라지지 않고 완전히 통일될 수 있는 부부가 됩니다.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그리셨습니다. 이런 기반이 이뤄지지 않고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마음으로 당하셨던 슬픔과 고통과 원통한 사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깊이 박힌 그 모든 역사적인 한의 못을 뺄 수 없습니다.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은 내 마음의 통일입니다. 종적으로 각자가 하나님과 마음의 통일을 해놓고, 그 다음에는 횡적으로 부부가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의 사랑으로부터 삼위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삼위일체의 사랑권이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서 일체적인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영생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298-51)

 

전체가 공동적으로 완성해야 할 표제

 

그래서 그 부모와 더불어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종적으로 서서 상하관계의 통일적인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의 가정완성과 천상세계의 가정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하나님이 비로소 상하, 전후, 좌우를 중심하고 안식하실 수 있는 지상천국의 기반이 이 땅 위에 확정됩니다. 그것이 아담가정에서 되어져야 했던 것이 아니라 여러분 개개인의 가정이라는 무대에서 종결지어야 할 엄숙한 숙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하여 모든 생활을 집중해 그 집중된 통일적인 기반을 가지고 모든 만물을 품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7대를 합해서 만물과 통일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가정이 해야 할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다른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날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일들을 완성하고 해결지을 수 있는 최후의 종착점에 머물고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자체의 몸과 마음의 문제요, 가정에 있어서는 남편과 아내의 문제요,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이 있으면 부모와 자식간의 상하관계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가정 전체가 공동적으로 완성해야 할 표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 하나가 치우치게 되면 전부가 기울어지게 된다는 사실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298-53)

 

자녀 통일, 형제 통일, 부부 통일, 부모 통일

 

이제부터 여러분의 가정에 싸움의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된다고 말로만 했지 실제로 그렇게 주력적으로 통일해 봤어요? 부부를 통일해야 된다고 말만했지 진짜로 안 했다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를 통일한다고 말을 했고 몇 천만 번 외우고 주장하고 답변하고 맹세했지만 통일이 안 되었습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일을 완결짓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 일을 완성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에서 전체 해방권을 갖출 수 없습니다. 가는 길이 막혀 버립니다.

 

상하, 전후, 좌우가 완전히 구형을 이룬 구형세계, 힘의 교류가 평준화될 수 있는 것을 지상에서 결정해야 천상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받고 어디를 가더라도 지지하지 그렇지 않으면 결여된 환경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영원한 세계에 가서 영원교육을 받아 가지고 완성기반을 세우는 것은 천상세계가 아니고 지상입니다.

 

이것이 재림해서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후손들이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림할 수 있으려면 완성된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이나 어디나 언제나 마음대로 오르고 내릴 수 있지만 조건에 걸리게 되면 반드시 그 계대를 풀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는 자기 일족들과 천상에 있는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후원을 받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남겨진 가정적인 환경을 완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확실히 깨달아 그 일을 완성할 수 있게 주력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298-54)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

 

오늘 제목이 ‘참축복 천주화’입니다. 축복한 모든 것이 하늘땅 어디든지 완성적인 기반이 돼 가지고 어디든지 뻗쳐 가고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근절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절단했습니다. 이번엔 근절입니다. 뿌리를 빼 버려야 됩니다. 뿌리는 가정에서 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몸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자녀의 통일을 해서 절대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르딘 선언에 있어서 제2선언입니다. 제3선언과 제4선언이 있고, 그 다음에는 4·4절 선언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사위기대를 정착시키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4·4절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 자르딘에서 가정적으로 훈련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이 한 해를 향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합니다. 승리의 완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만세! 우리가정 만세!” 해야 됩니다. 진짜 만세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대신해서 최후의 만세를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사는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맞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만만하게 어디를 가든지 자신이 중심이 되어 하늘 중심으로부터 내려오는 힘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밀어 대라는 것입니다. 세 발 장대가 아니라 여덟 발 장대를 휘둘러도 거칠 것이 없는 자신만만한 축복의 천주화입니다. 이건 하늘땅이 전부 다 주목하는 가정이니까 여기서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천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하나되어 자르딘 교육에 가야 됩니다. 구약시대에 제물로 바쳤던 만물을 완전히 통일적인 제물로 바쳐야 되고, 신약시대에 제물이 되었던 아들을 완전히 통일적인 제물로 바쳐야 되고, 성약시대에 제물이 되는 부모를 완전히 통일적인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과 완성한 부모가 비로소 하나되어 원한적인 세계의 해방과 통일을 선포할 수 있는 자리가 여러분의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298-57)

 

그래서 금년에 하나님이 흠뻑 축복해 주실 것인데 정성을 다하는 사람, 수도 파이프 굵은 것에 많이 배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승리적인 모든 파이프가 천상세계와 연결될 것을 알고 모든 정성을 다해서 패자가 되지 말고 승세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는 일족이 모여야 됩니다. 족장들이 예배를 보게 돼 있지 다른 사람들이 예배를 보게 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는 헌납제를 해야 됩니다. 총생축헌납제인데 총생축헌납제는 해방식입니다. 하나님의 원한을 풀어드리고 해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그러려면 갈라 가지고 사탄 분량을 사탄에게 나누어주었던 것을 다 통일해 가지고 함께 몽땅 하늘에 바쳐야 됩니다. (298-59)

 

일족을 정비하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제단에 올라가서 하나됩니다. 부부가 제단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가정의 모델이 되면 모든 것이 여러분을 천년만년 따라올 것을 알고 생활환경을 정비해 나가야 합니다. 일족입니다. 7대입니다. 원래는 자기 7대조의 후손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수련소에서 교육을 하는데 혼자를 중심삼고 교육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끝난 다음에 일족 교육시대를 거쳐가야 됩니다. 그럴 때는 자기 재산을 모두 바쳐야 됩니다.

 

그것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조상으로서 1대, 2대, 3대로 벌어집니다. 조상들은 발을 동동 굴리며 “이놈의 자식들아! 내 자손들아, 빨리 해라” 하는 것입니다. 안 하고 넘어가면 재산을 밟아 치운다는 것입니다. 아무 날 선포한 것을 중심삼고 그 일을 못 해 가지고 남긴 자식, 아들딸, 부부를 전부 다 뭉개 버립니다. 거꾸로 꽂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분하고 원통했던 해원성사의 날을 맞이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가정을 붙들고 둥글둥글해 가지고 방어하고 보호하고 위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298-60)

 

하나님의 심정적인 못을 빼기 위해서

 

천주의 메시아가 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지상·천상천국의 메시아는 하나님이고, 세계적 메시아는 재림주입니다. 또, 국가적 메시아가 있지요? 가정적 메시아가 있지요? 종족적 메시아 있지요?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있으므로 말미암아 새롭게 교육을 받는 자르딘에서 선생님이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사진을 다 찍어 줍니다.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역사적 조상대열에 참가시킵니다.  

 

그러려면 여기에 헌납금이 16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도 160마리를 잡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0번째가 북한이고, 161번째가 남한입니다. 160까지 자르는데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도 160입니다. 축복가정도 160가정입니다. 1차대전도 16개국이 가담해 싸웠고, 한국의 동란도 16개국이 참전했습니다. 16수, 4수가 언제나 문제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제물입니다. 탕감하려면 제물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심정적인 못을 빼기 위해서는 우리가 전체를 합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제물을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298-62)

 

4·4절 선포의 의의

 

그래서 통일적 제물을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전체의 주인으로 모셔 가지고 이 땅 위의 우리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에 군림하시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시며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를 마음대로 돌아가실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세계가 되어 전체가 일시에 같아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무리 권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전능시대가 옵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비로소 지상천국의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해원시대에는 전체를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전체를 받아 가지고 아담에게 넘겨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유권 분배가 시작됩니다. 이것을 돌려 받아 가지고 통일적인 왕권시대를 갖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북쪽 코디악에 가서 4·4절을 만들었습니다. 2세들을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선포한 것입니다. 남쪽에는 국가적 메시아가 있고, 북쪽에는 어머니나라 메시아, 가인적 메시아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갈라졌는데 심정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앞에는 2세가 서는 것입니다. 

 

4·4절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 사위기대 착지, 아들딸 사위기대 착지로서 둘 다 비로소 사위기대가 착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족이 이것을 전부 다 헌납하게 되면 120대 조상까지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즉각적으로 흥진군이 축복해 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하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부모님과 더불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이 문제입니다. 일족의 핵이 될 수 있는 가정, 통일적 기준을 이룰 수 있는 가정입니다. 부처끼리 싸워서는 안됩니다. (298-63)*

 

 

천일국 훈독경 제7권 31일, 원문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  

- 제32회 참하나님의 날 0시 말씀 -

날짜 : 1999. 1. 1(금)

장소 :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의 원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연결된 세계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출발은 사탄세계와 연결된 세계였던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연결되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었느냐 하면 사탄적인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통해서 연결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한테는 지극히 슬픈 사실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야 할 후손이 되고,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야 할 후손이 되고, 이 모든 우주에 주인의 자격을 갖춰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전부가 사랑이라는 인연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관계를 이어 가지고 원수인 사탄의 세계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가 사탄세계로 되어 버렸습니다.

그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지으신 아들딸도 아닙니다. 이것은 종인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이 인류의 조상을 겁탈해 가지고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통하여 악한 부모를 중심삼은 세계를 출발시켰는데 그 천사장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요, 생명의 원수요, 혈통의 원수요, 이상했던 가정, 사회, 국가, 세계, 천주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원수 중에 그런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원수를 중심하고 연결된 세계의 아들딸, 그 사랑의 피를 중심으로 연결된 그 아들딸을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 이상의 자리로 어떻게 복귀하느냐는 문제가 지극히 하나님 자신에 있어서는 통탄할 문제요, 곤란 중의 곤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복귀하는 것은 전부 다 파괴시키고 다시 창조하는 것보다 몇 백배 몇 천배 어려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찾아오신 역사는 잃어버린 아담가정 하나를 찾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후 해와를 창조하셨는데, 그 부부가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사랑의 일체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갖추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전체로 연결되어 하나님의 직계자녀의 문화권이 형성되어야 할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원수의 사랑권에 포위되어 완전히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발을 들여놓으실 수 없는 환경적인 여건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냥 복귀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담부터 복귀할 수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아래로 떨어지고, 그 다음에 만물이 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는 이것을 그냥 그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편에 가까운 것이 만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섭리에 착수한 시대가 구약시대의 역사였습니다. 구약시대의 역사를 중심삼고 제물을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그렇게 제물을 희생시킨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아들딸의 갈 길을 찾기 위한 그러한 희생의 역사를 거치면서 이 땅 위에 참된 아들인 메시아를 보내시기 위하여 지상의 선민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의 형태를 갖출 수 있는 준비를 해놓으신 것입니다. (298-46)

 

2차대전 직후의 하나님의 섭리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잡아죽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그 이상의 슬픈 타락의 아픔을 느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재림이라는 2천 년 이후의 연장된 역사를 약속했고, 새로운 선민권을 만들기 위해서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를 분할해 가지고 영적인 지상천국의 이상을 이루기 위한 예수님과 성신이 계대를 이어 가지고 시작한 것이 무엇이냐? 지금까지 잃어버린 이스라엘권을 영적인 세계만으로서 연결시켜 나온 것이 기독교 문화권의 세계였습니다.

예수님이 몸을 잃고 가정적인 기반을 이 땅 위에 남겨 놓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제2의 이스라엘권만이 형성되었습니다. 그 영적인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하여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숱한 순교의 노정을 거쳤습니다. 그렇게 연결되어서 1945년까지 나왔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이 하늘 편을 대신할 수 있는 영적인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예수님이 남겨놓은 영적인 모든 기반을 고스란히 상속받아야 됩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 앞에 그것을 상속해 준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 지상에 오시는 재림주 앞에 그것을 상속해 가지고 영적인 기반 일체권과 육적인 기반 일체권을 갖추어 세계적인 판도 위에서 가인 아벨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구교가 가인이요, 신교가 아벨이 되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어머님을 모셔 놓고 새로운 세계를 향한 가정의 편성을 보려고 했던 것이 2차대전 직후의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그때 만일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맞이했더라면 그때부터 7년이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상기반이 완결되었을 것입니다. 그 문제의 해결점이 무엇이었느냐? 모든 가정들이 아담가정을 완성한 참부모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세계 일류의 가정을 이루어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가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이 세계적으로 확산되었을 것입니다. 지금 4억 이상의 축복을 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때 기독교 문화권이 8억이었습니다. 기독교가 약 8억 인구가 되었는데 그 8억이라는 인구가 축복을 받았다면, 그래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었더라면 그 당시에 일시에 세계가 오늘 우리가 바라는 일체의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섭리적인 뜻이 연장되어 나왔습니다. 그러한 섭리역사를 이루려고 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가정의 실패보다도,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해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보다도 더 억울하고 분한 슬픔의 역사를 거쳐오신 하나님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298-48)

하나님은 영계에서 선생님은 지상에서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예수님의 몸과 영이 갈라진 것을 이 땅 위에 있어서 제2이스라엘권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육을 통일하여 가정적인 출발을 세계화시킬 수 있었던 7년 노정을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40년 광야노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4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일생을 중심삼고 40년 기간, 최단거리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할 길을 재차 출발해야 했던 그 슬픔의 자리라는 것은 이 땅 위의 그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한국이 해방되었다고 만세를 부르고 자유세계가 2차대전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었던 환경이었지만 종적인 참부모가 되시는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되는 부모님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의 행로를 중심삼고 추방당해 가지고 환희하던 환경과 반대되는 가정적인 40년 광야노정을 걸어왔습니다. 하나의 축복기준을 잃어버리고 다시 그것을 찾아 돌아오기 위해서 4천 년 역사의 섭리 가운데 되어진 모든 사건들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탄이 재차 시험하던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거기서 쓰러지지 않고 지금까지 나왔으니까 하늘이 얼마나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수고했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일을 생각하게 될 때 수고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게 되면 비통이요, 원통이요, 통곡의 역사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밟고 올라서서 작년의 표어로서 ‘참하나님을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 6천만 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참하나님이라는 말, 비로소 역사상에 참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때를 걸고 작년에 싸웠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3억 6천만 쌍 축복을 1년 내에 완성한다고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부모님 외에는 없었습니다. 그 일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심각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에게 오늘 강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되었습니다.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된 거기에는 잡된 생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 레버런 문의 일생을 걸고 몸 마음이 일체가 된 기반 위에서 의심될 수 있는 한 점이라도 생겼다면 모든 전부의 방향이 틀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 심각한 일년을 갖추어 지냈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밥을 먹으나, 잠을 자나, 어떤 쉬는 자리나 1초라도 그 생각을 잃어버리면 안되었던 그런 생활 가운데서 상상할 수 없었던 승리적인 역사를 가져왔다는 사실은 역사에 길이길이 찬양할 일이요, 억만 년 인류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질 내용입니다. (298-50)

 

가정이 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

 

축복이라는 것,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자기들이 이 고개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 금후에 결혼하는 모든 인류는 반드시 여기에 승리적 길을 가려놓은 참부모 역사의 그늘 아래에서 이것을 다시 계승받아야 됩니다. 이런 일을 절대적으로 계승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완전히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해를 이제 결정지어야 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오늘 재차 강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땅에 모델적인 내 개인을 이뤄야 되겠습니다. 그 첫 번째 제안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여러분이 일어나게 되면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일어나서 세수를 먼저 하게 될 때 눈으로부터 오관을 통일해야 됩니다. 눈과 코와 입과 귀, 손, 오관을 통일하고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관이 몸 마음을 하나로 통일 못 시키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 몸 마음이 통일을 이루면 통일된 자체가 돼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완성한 기준에 들어가서 성상적 하나님의 성품이 내 마음에 영원히 안착할 수 있는 자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성상적 아담을 중심삼고 완전한 정착기반이 이뤄짐과 동시에 형상적 해와의 몸 마음에 안착하는 기반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두 남녀가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의 칭호를 갖고, 영원한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이름을 가지고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갈라지지 않고 완전히 통일될 수 있는 부부가 됩니다.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그리셨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재차 탕감시켜 놓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요건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요건입니다. 이런 기반이 이뤄지지 않고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마음으로 당하셨던 슬픔과 고통과 원통한 사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깊이 박힌 그 모든 역사적인 한의 못을 뺄 수 없습니다.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은 내 마음의 통일입니다. 종적으로 각자가 하나님과 마음의 통일을 해놓고, 그 다음에는 횡적으로 부부가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의 사랑으로부터 삼위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삼위일체의 사랑권이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서 일체적인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번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심할 필요 없고, 감정할 필요 없이 그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영생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298-51)

 

전체가 공동적으로 완성해야 할 표제

 

그래서 그 부모와 더불어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종적으로 서서 상하관계의 통일적인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의 가정완성과 천상세계의 가정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하나님이 비로소 상하, 전후, 좌우를 중심하고 안식하실 수 있는 지상천국의 기반이 이 땅 위에 확정됩니다. 그것이 아담가정에서 되어져야 했던 것이 아니라 여러분 개개인의 가정이라는 무대에서 종결지어야 할 엄숙한 숙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하여 모든 생활을 집중해 그 집중된 통일적인 기반을 가지고 모든 만물을 품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7대를 합해서 만물과 통일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리는 데는 누가 하느냐?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완전히 봉헌해 드리는 기반 위에서 비로소 만물을 창조한 통일적인 형상권과 실체 상징적인 상징권과 형상적인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은 형상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영생적인 가정의 정착이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가정이 해야 할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런 가정을 이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가정이 중심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그 가정이라는 것, 나라를 대표할 수 있고 세계와 천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계 가정으로서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을 확대하는 모든 전부가 종족을 통해서 장자권 계대를 중심삼고 왕권의 계승이 천년만년 변함 없는 것입니다. 그 아담가정의 모델형이 천년만년 변치 않는 문화세계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 이루어진 그 세계가 소위 말하기를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지상천국에 살던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 영원한 하늘나라의 천국이라는 것을 아시고 여기에 이제 어떻게 일체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다른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날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일들을 완성하고 해결지을 수 있는 최후의 종착점에 머물고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자체의 몸과 마음의 문제요, 가정에 있어서는 남편과 아내의 문제요,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이 있으면 부모와 자식간의 상하관계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가정 전체가 공동적으로 완성해야 할 표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 하나가 치우치게 되면 전부가 기울어지게 된다는 사실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298-53)

 

자녀 통일, 형제 통일, 부부 통일, 부모 통일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해서 이룰 수 있겠느냐? 여러분이 자식을 중심삼은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깨집니다. 또, 아내가 아내 자신만의 주장을 하게 되면 기울어집니다. 남편이 남편 자신만을 중심삼고 주장하면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사랑으로 서로서로 위하여 존재한다는 신념이 강해야 됩니다. 어떤 의식적인 모든 환경적 여건을 넘어 자체 내에서 전부가 위해서 존재한다는 생각이 그 가정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이상으로 희생할 수 있는 길을 서로가 가지 않고는 이상적인 가정의 정착이 완전한 자리에서 계승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갖춰야 할 가정이상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고 그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우리 교회요,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세계 형제요,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세계 국가입니다. 이것이 틀어지면 우리의 가정이니, 교회니, 민족이 다 지옥 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우주를 사랑하시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모든 것을 끌어들여 집결시켜 일방적인 투입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런 예술적인 가정이상을 갖추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이 자기 가정에 왔다가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을 수 있는 가정, 하나님도 역시 그러실 수 있는 가정을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만민의 모든 책임자들과 지도자들, 더욱이 하늘나라의 참부모님의 직계 아들딸뿐만 아니라 황족권이 있거든 황족권 그 어떤 황족이든지 그 집에 가서 살고 싶어할 수 있는 모델적인 가정을 이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하늘이 이것을 1999년의 당면과제로서 제시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책임진 중심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상천국, 영원한 가정의 출발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신년사는 이것입니다. 가정 완성, 가정 통일입니다. 개인 통일, 부부 통일, 부자 통일, 형제 통일입니다. 형제 가운데는 자녀가 들어가 있으니까 자녀 통일은 형제 통일에 들어갑니다. 아이가 태어나 자라 가지고 결혼해서 어머니나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어린애라도 싸워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자녀 통일, 남매 통일, 부부 통일, 부모 통일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이루어야 하나님 앞에 인간의 책임분담이 완결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주력하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의 가정에 싸움의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된다고 말로만 했지 실제로 그렇게 주력적으로 통일해 봤어요? 부부를 통일해야 된다고 말만했지 진짜로 안 했다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를 통일한다고 말을 했고 몇 천만 번 외우고 주장하고 답변하고 맹세했지만 통일이 안 되었습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일을 완결짓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 일을 완성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에서 전체 해방권을 갖출 수 없습니다. 가는 길이 막혀 버립니다.

상하, 전후, 좌우가 완전히 구형을 이룬 구형세계, 힘의 교류가 평준화될 수 있는 것을 지상에서 결정해야 천상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받고 어디를 가더라도 지지하지 그렇지 않으면 결여된 환경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영원한 세계에 가서 영원교육을 받아 가지고 완성기반을 세우는 것은 천상세계가 아니고 지상입니다.

이것이 재림해서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후손들이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림할 수 있으려면 완성된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이나 어디나 언제나 마음대로 오르고 내릴 수 있지만 조건에 걸리게 되면 반드시 그 계대를 풀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는 자기 일족들과 천상에 있는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후원을 받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남겨진 가정적인 환경을 완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확실히 깨달아 그 일을 완성할 수 있게 주력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298-54)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

 

오늘 제목이 ‘참축복 천주화’입니다. 축복한 모든 것이 하늘땅 어디든지 완성적인 기반이 돼 가지고 어디든지 뻗쳐 가고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근절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절단했습니다. 절단이라는 것은 가지를 절단하고, 잎도 절단하고, 나무토막의 3분의 1을 절단하는 것입니다. 이번엔 근절입니다. 뿌리를 빼 버려야 됩니다. 뿌리는 가정에서 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몸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자녀의 통일을 해서 절대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르딘 선언에 있어서 제2선언입니다. 제3선언과 제4선언이 있고, 그 다음에는 4·4절 선언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사위기대를 정착시키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4·4절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 자르딘에서 가정적으로 훈련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이 한 해를 향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합니다. 승리의 완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만세! 우리가정 만세!” 해야 됩니다. 진짜 만세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대신해서 최후의 만세를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사는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맞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돈도 있습니다. 여러분 가정에 돈도 있게 돼 있습니다. 그 가정은 밥을 굶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은 밥을 굶을 수 없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이 몇 사람만 있어도 된다고 했어요? 다섯 사람만 있어도 구해 주겠다고 하셨는데, 그런 가정이 1백 가정만 되면 그 가정들이 사는 그곳에 어떤 미국나라, 역사시대에 잘사는 그 나라가 문제 안 되게 축복의 은사와 천운이 따라 몰려들게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우리 가정이 그런 동기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문제지 그 동기만 해결된다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주가 다 내 것 되는 것입니다.

자신만만하게 어디를 가든지 자신이 중심이 되어 하늘 중심으로부터 내려오는 힘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밀어 대라는 것입니다. 세 발 장대가 아니라 여덟 발 장대를 휘둘러도 거칠 것이 없는 자신만만한 축복의 천주화입니다. 이건 하늘땅이 전부 다 주목하는 가정이니까 여기서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천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하나되어 자르딘 교육에 가야 됩니다. 구약시대에 제물로 바쳤던 만물을 완전히 통일적인 제물로 바쳐야 되고, 신약시대에 제물이 되었던 아들을 완전히 통일적인 제물로 바쳐야 되고, 성약시대에 제물이 되는 부모를 완전히 통일적인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과 완성한 부모가 비로소 하나되어 원한적인 세계의 해방과 통일을 선포할 수 있는 자리가 여러분의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298-57)

그래서 금년에 하나님이 흠뻑 축복해 주실 것인데 정성을 다하는 사람, 수도 파이프 굵은 것에 많이 배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승리적인 모든 파이프가 천상세계와 연결될 것을 알고 모든 정성을 다해서 패자가 되지 말고 승세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경배할 때는 여러분끼리 경배 안 합니다. 반드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과 천사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경배하고 서로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간절하게 되어서 끌어들일 때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혹은 친구들을 끌어내리는 것입니다. 72대를 넘어서 120대까지도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국가기준을 아직까지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지 국가기준을 이룬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국가기준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120문도가 필요합니다. 예수님 시대에 120문도의 가정 형태를 축복 못 해서 실패했던 것인데 그 국가기준을 넘어가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나라를 찾는데 120조상들이 여기에 임재해 가지고 나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실패한 것, 120문도 축복권을 중심삼고 종족기반이 예수님의 해방권을 대신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하늘나라와 지상이 맞추어 가지고 경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식적으로 경배하는 날이나 주일에 가정에서 경배식을 하는데 절대로 참석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이 연합해 가지고 경배하려니까 할 수 없이 교회에 모이고 공적인 집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일족이 모여야 됩니다. 족장들이 예배를 보게 돼 있지 다른 사람들이 예배를 보게 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는 헌납제를 해야 됩니다. 총생축헌납제인데 총생축헌납제는 해방식입니다. 하나님의 원한을 풀어드리고 해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갈라 가지고 사탄 분량을 사탄에게 나누어주었던 것을 다 통일해 가지고 함께 몽땅 하늘에 바쳐야 됩니다. (298-59)

 

일족을 정비하라

 

그리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이것은 신약시대입니다. 아들시대입니다. 아들이 희생했는데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나눠 가졌습니다. 그 다음에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갈랐습니다. 전부 다 사탄세계의 몫을 준 것은 모두 다 타락의 열매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인데, 어떻게 하나님의 피조물이 두 주인으로 갈라 가지느냐 이거예요. 그건 타락 때문이었습니다. 소유권 결정이라는 것은 타락한 연고로 자식을 찾기 위해서, 새로운 가정을 찾기 위해서 그러한 역사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걸 완전히 합해 가지고 바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제단에 올라가서 하나됩니다. 부부가 제단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관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완전히 악마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지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평등이 어디 있어요? 상하, 전후, 좌우가 평등이에요? 종적인 이상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왔다갔다해 가지고 자꾸 떨어져 내려가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망쳐 놓았습니다. 미국에 무슨 가정이 있어요? 미국에 무슨 부모가 있어요? 미국에 나라가 있어요? 세계가 있어요? 다 잃어버렸습니다. 완전히 사탄세계가 되어서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가정의 모델이 되면 모든 것이 여러분을 천년만년 따라올 것을 알고 생활환경을 정비해 나가야 합니다. 일족입니다. 7대입니다. 원래는 자기 7대조의 후손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수련소에서 교육을 하는데 혼자를 중심삼고 교육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끝난 다음에 일족 교육시대를 거쳐가야 됩니다. 그럴 때는 자기 재산을 모두 바쳐야 됩니다.

그 바치는 행렬이 역사이래 제일 길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조상으로서 1대, 2대, 3대로 벌어집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모두 몇 명이에요? 5백 명이면 5백 대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같이 한 자리에 앉은 여기에서 누가 이 일을 완성해 먼저 헌납한 후 입적하게 되면 맨 꼴찌와 5백 명이라는 차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다음에 만나려고 해도 만날 수 없는 단계로 갈라져 버립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일족을 정비하라는 것입니다. 경쟁이 붙었습니다. 세상에서 무서운 일이 벌어집니다. 경쟁 중에 이 이상 무서운 경쟁이 없습니다. 조상들은 발을 동동 굴리며 “이놈의 자식들아! 네 자손들아, 빨리 해라” 하는 것입니다. 안 하고 넘어가면 재산을 밟아 치운다는 것입니다. 아무 날 선포한 것을 중심삼고 그 일을 못 해 가지고 남긴 자식, 아들딸, 부부를 전부 다 뭉개 버립니다. 거꾸로 꽂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분하고 원통했던 해원성사의 날을 맞이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가정을 붙들고 둥글둥글해 가지고 방어하고 보호하고 위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298-60)

 

하나님의 심정적인 못을 빼기 위해서

 

그 다음에 가정교육이 끝나거든 일족교육을 지시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교육의 시대가 지나갑니다. 똑똑히 가르쳐 줘야 합니다. 안 가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자르딘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자르딘이 아니면 돌아가지 못합니다.

(판서하시며) 선생님이 맨 꼭대기에 있다가 세상에서 쫓겨나 가지고 여기서 지상·천상천국을 다 못 이루었으니 오른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가정이 갈라져 있으니까 개인, 가정, 종족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놀음을 해서 사탄 편 가정의 위에 올라가서 가정적 대표인 부모님과 하나님을 모시고 이 땅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디에 내려오느냐? 그런 환경에 가려면 자르딘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로 와서 돌아가야 됩니다. 천주의 메시아가 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지상·천상천국의 메시아는 하나님이고, 세계적 메시아는 재림주입니다. 또, 국가적 메시아가 있지요? 가정적 메시아가 있지요? 종족적 메시아 있지요?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있으므로 말미암아 새롭게 교육을 받는 자르딘에서 선생님이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사진을 다 찍어 줍니다.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역사적 조상대열에 참가시킵니다. 그 사진이 없으면 안됩니다. 사진이 없으면 문제가 됩니다.

그러려면 여기에 헌납금이 16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도 160마리를 잡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0번째가 북한이고, 161번째가 남한입니다. 160까지 자르는데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 남는 것입니다. 이건 누가 못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도 160입니다. 축복가정도 160가정입니다. 1차대전도 16개국이 가담해 싸웠고, 한국의 동란도 16개국이 참전했습니다. 16수, 4수가 언제나 문제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제물입니다. 탕감하려면 제물이 필요합니다. 구약시대 제물, 신약시대 제물, 부모 제물…. 하나님의 심정적인 못을 빼기 위해서는 우리가 전체를 합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제물을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298-62)

 

4·4절 선포의 의의

 

그래서 통일적 제물을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전체의 주인으로 모셔 가지고 이 땅 위의 우리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에 군림하시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시며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를 마음대로 돌아가실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세계가 되어 전체가 일시에 같아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무리 권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전능시대가 옵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비로소 지상천국의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것도 4수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다음에는 해원시대입니다. 해원시대에는 전체를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전체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갖고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전체를 받아 가지고 아담에게 넘겨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유권 분배가 시작됩니다. 이것을 돌려 받아 가지고 통일적인 왕권시대를 갖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차피,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북쪽 코디악에 가서 4·4절을 만들었습니다. 2세들을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선포한 것입니다. 남쪽에는 국가적 메시아가 있고, 북쪽에는 어머니나라 메시아, 가인적 메시아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갈라졌는데 심정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앞에는 2세가 서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는데 합해서 또다시 플러스가 되면 이 마이너스를 붙여야 됩니다. 북쪽에 들어가서 장자와 2세들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연결되어 이것과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비로소 4·4절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 사위기대 착지, 아들딸 사위기대 착지로서 둘 다 비로소 사위기대가 착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형제입니다. 사탄을 빼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족이 이것을 전부 다 헌납하게 되면 120대 조상까지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즉각적으로 흥진군이 축복해 줄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 해방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모셔야 됩니다. 영계에 간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부모는 영계에서 살 수 없으니까 지상에서 그들이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하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부모님과 더불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이 문제입니다. 일족의 핵이 될 수 있는 가정, 통일적 기준을 이룰 수 있는 가정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제멋대로 살았어요! 다 알지요? 자기들은 알잖아요. 진짜로 몸 맘이 하나되었어요? 크리스털이 사방에서 보이듯이 다 비춰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더 잘 압니다. 부처끼리 싸워서는 안됩니다. (29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