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의 본분(천일국 훈독경 제7권 27일)

훈독왕 | 20201221071354

천일국 훈독경 제7권 27일

 

축복가정의 본분 (훈독본) 

 

날짜 : 1991. 2. 21(목)

장소 : 미국 세계선교본부

 

축복가정의 본분(천일국 훈독경 제7권 27일)

 

하나님의 사랑의 원리는 절대적인 것

 

여러분, 축복이라는 말을 알아요? 본래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해서 완성의 자리에 나갔을 때 축복이 있었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민 이스라엘을 세워 4천 년 역사를 거쳐 나와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줘서 예수님의 시대에 축복을 재현하려고 했는데, 그 축복도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제3차 아담의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모든 국가적, 세계적인 승리의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축복이 새로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떻게 돼서 축복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지 않았는가 하는 그 원인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타락 때문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혈통적으로 잘못됐기 때문에 구원의 도리를 통해 혈통적으로 갈라놓아 가지고 깨끗이 하기 전에는 구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안 사람이 없었습니다. 

 

타락은 인간 자신이 사탄하고 합동해 가지고 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과 인간을 젖혀놓고 해결하실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은 원리세계에 없습니다. 당사자들이 해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개재하실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인간 자신들이 시작한 것이고 그 자신들이 저끄린 것이니까 시작과 끝을 자신들이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들이 되는 오늘날의 이 인류가 제아무리 깨끗하다고 하더라도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깨끗한 기준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까지 깨끗했던 그 기반에 어긋나게 될 때는 쫓아내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기준은 재창조의 역사인데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까지의 깨끗했던 그 기반을 지키지 못해도 봐줘야 되겠어요? 봐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봐주면 안될 뿐만이 아니고 그때보다 더 엄격해야 됩니다.

 

여러분 중에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본연의 깨끗한 장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대신한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았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신 없다고 하면, 그 아들딸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의해서 타락하지 않은 깨끗한 혈통을 받아 가지고 일생 동안 깨끗이 살던 사람이 들어갈 천국의 원리원칙이 변경됐겠어요? 하나님은 그 이상 더 가치 있게끔 되기를 바라십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

 

여러분의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나침반 이상으로 한 방향으로 살면서 아이를 낳았느냐, 남북으로도 가고 서쪽으로 가고 왔다갔다하면서 아이를 낳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나는 틀림없이 나침반보다 더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아이를 낳았습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을 든다면, 하나님이 웃으실 것입니다.

 

자기가 입고 있는 옷이 살인자의 손도 거치고 별의별 손을 거쳐서 나온 옷일지 모르니까 깨끗하지 않아서 입지 못하겠다고 생각한 적 있어요? 하루 세 끼 빵을 먹는데, 그 빵이라는 것이 어디서 온 거예요? 저 타락한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었으니까 더럽혀진 가운데 있는 것을 먹고 있고 매일같이 깨끗하지 못한 것을 먹는다고 생각하고 먹어 봤어요?

 

이 공기만 해도 수많은 타락한 사람들이 들이쉬었다 내뱉었다 한 것이니까 그 찌꺼기를 “후, 흡” 하며 빨아먹고 하는데 “아이고, 이 코를 막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리고 매일같이 마시는 물이 어디로 흐르는 거예요? 여기 허드슨 강으로 흘러가는데, 그 위에는 오염을 일으키는 수많은 공장들이 있고 사람들이 오줌 싸고 똥 싼 썩어진 것이 흘러가는데 그것을 깨끗하다고 여기며 떠먹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이나 해봤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의 눈으로 보시고 하나님이 아시는 그런 모든 느낌으로 볼 때 에덴 동산의 공기도 오염되지 않았고 물도 오염되지 않았던 본연의 그 깨끗한 기반 가운데서 연결된 그 가운데서 자라 가지고 깨끗한 사랑을 하고 깨끗한 아들딸을 낳아서 산 깨끗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그 천국을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차이가 있는 내 자신임을 알고 본연의 깨끗한 곳인 저 천국에 들어갔다고 할 때 부끄럽고 죄송스러워서 얼굴을 못 든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할 때는 내가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것이고 아들딸을 낳고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한 자체도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이 옳다면, 깨끗한 그 천국의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볼 때 부끄럽다면 어떡할 거예요? 

 

타락이 뭐예요? 그릇된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지요? 그런데 그 그릇된 사랑의 행동과 참된 사랑의 행동을 그 행동 자체만으로 보면 달라요, 같아요? 행동은 같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영원한 세계이고, 왼쪽으로 가면 지옥입니다. 그러면 그 영원한 세계에 갈 사람은 누구냐? 본연의 순수한 기반과 연결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행동은 하나님이 보증하시고, 자기 남편이나 아내가 보증하고, 그 사랑 자체가 보증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 행동이 절대적이요, 참된 것이요, 영원한 것이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받고 살았던 그 삶이 거짓된 생활이었는가, 참된 생활이었는가를 여러분 자신이 결론지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자기를 심판과정에서 해방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의 행동은 하늘나라의 사랑의 왕궁과 하늘나라의 생명의 왕궁과 하늘나라의 혈통의 왕궁을 전부 패스할 수 있습니다. (215-275)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죄는 사랑의 법을 어기는 것

 

타락이 뭐냐? 그 세 가지인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과 생명의 왕궁 그리고 혈통의 왕궁을 파괴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다시 증축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런 왕궁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왕궁이 어디예요? 남자 여자가 무엇이 달라요? 한 가지 다른 것이 생식기입니다. 그 생식기가 뭐냐? 그것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그것이 틀어지면 3대 왕궁이 틀어집니다. 그것이 틀어지면 3대의 근원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사랑이 필요하지요? 어디서 사랑이 하나돼요? 그것이 사랑의 푯대 아니에요? 남자 사랑의 푯대이고, 여자 사랑의 푯대입니다. 언제나 거기서 하나됩니다. 그게 사랑의 푯대고, 그 다음에는 남자 생명의 푯대가 거기요, 여자 생명의 푯대가 거기입니다. 그리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관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엮어 갑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공존하는 것 아니에요?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가 다른 남자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겠어요? 절대적으로 싫은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랑을 자르고, 생명을 자르고, 혈통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시는 것이 뭐냐? 악마가 얼마나 사람을 많이 죽였어요? 그것보다도 더 무서운 죄가 사랑의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그 이상 무서운 죄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람을 몇 백명 살인하는 것보다도 사랑을 파괴하는 것 이상 큰 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제일 미워하십니다.

 

아담 해와가 한 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인류가 전부 다 지옥으로 가 버렸습니다. 역사가 아직까지 청산 안 됐습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가정들의 자랑은 돈을 벌거나 뭐 원리말씀을 잘하는 게 아닙니다. 수십 몇 대를 어떻게 깨끗한 혈통으로 이어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앞으로 죄를 지으면 전부 다 부모가 처리하게 돼 있습니다. 부모가 재판장이 됩니다.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었지요?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는데, 누가 심판했어요? 아버지가 심판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냐 하면 자기 상대입니다. 남편을 아내가 심판해야 되고, 아내를 남편이 심판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입니다. 사랑의 원천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이 제일 싫어합니다. 아들딸이 제일 싫어하고, 남편이 제일 싫어하고, 아내가 제일 싫어하고, 부모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행동을 하고는 부모를 속이고 상대를 속이고 아들딸을 속여 가지고 하늘땅 앞에 아버지라고, 어머니라고, 형제라고, 부모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15-278)

 

축복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축복은 이게 마지막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반대를 받으면서 축복을 했지만,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서 환영할 수 있는 축복을 해야 되고 세계에서 환영할 수 있는 축복을 해야 됩니다. 3차로 축복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의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남아 있는 환경에 있습니다. 사탄은 사방에서 반대를 합니다. 본연의 에덴의 환경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있어요? 여러분의 나라가 어디예요? “내 나라는 참부모님의 나라다” 하는 대답은 간단합니다. 그러면 참부모님의 나라가 어디예요? 코리아인데, 그 코리아가 하나된 코리아예요, 북쪽과 남쪽으로 나눠진 코리아예요? 하나된 코리아가 돼야 합니다. 그러려면 민주세계를 소화하고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됩니다. 우익과 좌익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곳이 한반도인데, 이것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그것이 자동적으로 통일되느냐?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주의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한국에서 반대를 받았지요? 그렇지만 미국을 중심삼은 남쪽과 공산세계를 중심삼은 북쪽의 두 세계를 소화해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을 요리하느라고 선생님이 여기에 와 있고, 또 공산당을 요리하고 있습니다.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215-281)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느냐? 고향집과 고향나라를 찾아갑니다. 고향에 누가 있어요? 부모형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하고 조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 시작되니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생깁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고향으로 가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고향에 가서 뭘 해요? 고향나라를 만들고 고향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전부 다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고향집과 고향나라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러나 지금 때는 고향집이나 고향나라에 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는 고향집과 고향나라에 갈 수 있지만, 예수님한테는 고향집과 고향나라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축복이라는 말을 몰랐을 것 아니에요? 축복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타락으로 잃어버렸던 3대 왕궁을 회복했습니다. 그 이상은 필요 없습니다. 진짜 그런 가정이 되었으면 참부모는 참부모의 살림을 하면 되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살림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215-283)

 

우리의 목표와 책임

 

몇 번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세 번을 받아야 합니다. 한국의 남북이 통일돼서 “우리 한국은 아벨 편이고 너희들은 가인 편에 있지만 하나가 돼 가지고 축복을 받으라” 하면 나라가 환영해야 되고, 그 다음에 세계가 환영해야 됩니다. 그때 통일교회 패들이 가정축복을 받으러 간다면 아들딸을 데리고 갈 거예요, 그냥 자기 둘만 갈 거예요? 같이 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는 축복을 받고 낳았지만 국가적인 기준에서는 환영을 못 받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도 국가적인 기준에서 환영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됩니다.

 

그리고 하늘 앞에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돼야 합니다. 부모가 되는 게 어려운 것입니다. 남의 남편이나 아내가 되는 데 있어서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 자신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세계적인 때는 어디에 가서 축복을 해야 되겠어요? 지금은 세계적인 기반의 때입니다. 그 나라가 어느 나라가 돼야 하겠느냐가 문제입니다. 누가 그 나라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두 부모가 있는데,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어느 아버지가 그걸 선택하느냐? 횡적인 부모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습니다. 국가적인 기반도 없습니다. 오직 내 고향 정주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정주가 세계를 대표할 수 없고 국가를 대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서 독립해야 됩니다. 그러한 국가와 세계를 복귀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와 책임입니다. (215-283) 

 

지금은 나라축복의 기준을 찾아야 할 때

 

만약에 하루만에 우리의 세계를 복귀하여 축복받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3일만에 석 달만에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누구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곳은 나의 나라요, 나의 영토가 되는 것입니다. 담벽이 없는 것입니다. 자유입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적인 장벽은 자동적으로 무너지고, 가정의 담벽도 자동적으로 무너집니다. 그곳을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곳은 바로 우리가 갈망해 오던 곳으로서 종착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는 그곳까지 갈 것이다” 하는 게 나의 결심입니다. 어때요? 여러분의 마음에 그런 결심을 했어요? 그게 가장 귀한 것입니다.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라축복의 기준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 돌아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일족들을 묶어 가지고는 축복의 나라로 규합시켜야 됩니다. 자기가 아들딸을 낳고 편하게 잘살아야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애급에 살고 있습니다. 애급나라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마운 것은 이미 선생님이 미국과 소련을 다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한국만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가 순식간에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전력을 투입해야 됩니다. 사람을 투입하고 금력을 투입하고 모든 힘을 투입하겠다는 운동이 세계 도처에 벌어지게 되면 남북한 통일은 순식간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이것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제일 기쁜 소식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실재를 가져야 됩니다. 나는 소식을 만들고, 여러분은 실재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친척들이나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민족과 국가를 복귀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것이 논리적인 결론이요, 또한 실질적인 결론입니다. 오늘 축복가정들을 모이라고 한 것은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안 가르쳐 줬다가는 앞으로 복잡해진다는 것입니다. 

 

나 이제 고향에 돌아가서 잘살아야 되겠다” 하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서 재미있게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나라가 없고 여러분도 나라가 없고, 선생님도 세계가 없고 여러분도 세계가 없으니까 이제부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싸우러 나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고향은 있지만 고향나라와 고향세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모두 다 제2의 출전을 위하여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215-286)

 

종족적 메시아에게 있어서 교과서가 가정

 

이제 집에 가서 병사를 만들어야 되고, 무기를 만들어야 되고, 경제력과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걸 잃어버렸으니까 찾아오는 데는 그 반대로 찾아오셔야 됩니다. 처음에는 사람을 찾으셔야 되고, 그 다음에는 만물을 찾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람을 찾아 통일교회 교인들을 데리고 있고, 그리고 만물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이제 축복가정들은 나라를 위해서 책임을 못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선생님, 우리 고향에 2천 명을 모이게 했습니다” 하는 곳으로 찾아가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215-289)

 

고향에 돌아가서 오늘 얘기한 것같이 몸 마음을 통일하고 가정을 통일해야 됩니다. 자기 가정에 조상들의 대표로 파송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의 가정적인 대표로 파송된 것이고, 그 다음에 2세로 파송된 것이 아들딸이니만큼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그 3대를 중심삼은 사랑의 통일권을 이루어서 만국에 적용시킬 수 있는 교과서로 활용하는 사람은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틀림없이 천국의 백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에게 있어서 교과서가 가정입니다. 그런데 자기 조상으로 현현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 세계의 가정적인 대표이고, 여러분은 미래의 대표입니다. 그 3시대를 축소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를 위한 사랑의 교과서입니다. 세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은 사람,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사람, 형제자매와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모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자기 부모형제와 같이 대할 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가 되면 영계와 즉각적으로 연결됩니다. 모두 다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은 영계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215-310)*

 

 

천일국 훈독경 제7권 27일, 원문

 

축복가정의 본분 

 

날짜 : 1991. 2. 21(목)

장소 : 미국 세계선교본부

 

하나님의 사랑의 원리는 절대적인 것

 

여러분, 축복이라는 말을 알아요? 본래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해서 완성의 자리에 나갔을 때 축복이 있었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민 이스라엘을 세워 4천 년 역사를 거쳐 나와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줘서 예수님의 시대에 축복을 재현하려고 했는데, 그 축복도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제3차 아담의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모든 국가적, 세계적인 승리의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축복이 새로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입니다. 창세 이후에 타락한 수많은 우리 조상들은 자기 멋대로 결혼했기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묶는 이런 것이 역사시대에 없었던 것입니다.

 

어떻게 돼서 축복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지 않았는가 하는 그 원인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타락 때문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절대적인 하나님,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왜 이 인류를 구원하지 못하시느냐 하는 문제는 지각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젊어서부터 일생을 통해 생각했던 문제인데, 그들도 왜 이것이 이랬는가를 몰랐습니다. 혈통적으로 이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구원의 도리를 통해 혈통적으로 갈라놓아 가지고 깨끗이 하기 전에는 구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안 사람이 없었습니다.

 

타락은 인간 자신이 사탄하고 합동해 가지고 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과 인간을 젖혀놓고 해결하실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은 원리세계에 없습니다. 당사자들이 해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개재하실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인간 자신들이 시작한 것이고 그 자신들이 저끄린 것이니까 시작과 끝을 자신들이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까지 자라게 될 때는 깨끗하게 청소년 시대까지 왔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지없이 추방당했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누구든지 생애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으신 그런 깨끗한 기반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들이 되는 오늘날의 이 인류가 제아무리 깨끗하다고 하더라도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깨끗한 기준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까지 깨끗했던 그 기반에 어긋나게 될 때는 쫓아내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기준은 재창조의 역사인데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까지의 깨끗했던 그 기반을 지키지 못해도 봐줘야 되겠어요? 봐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봐주면 안될 뿐만이 아니고 그때보다 더 엄격해야 됩니다.

 

여러분 중에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본연의 깨끗한 장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대신한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았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신 없다고 하면, 그 아들딸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의해서 타락하지 않은 깨끗한 혈통을 받아 가지고 일생 동안 깨끗이 살던 사람이 들어갈 천국의 원리원칙이 변경됐겠어요? 하나님은 그 이상 더 가치 있게끔 되기를 바라십니다.

 

언제나 남쪽과 북쪽을 향하는 나침반의 작용과 원리의 작용 중에서 어느 것이 더 강하겠어요? 어느 것이 더 변하지 않겠어요? 원리적인 작용이 더 강합니다. 왜 더 강하냐 하면 나침반의 작용이라는 것은 변할 수 있더라도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은 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원리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은 변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은 영원히 변할 수 없다는 논리를 이론적으로 증거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

 

그러면 남편은 북극이고 아내는 남극이라고 할 때, 여러분의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나침반 이상으로 한 방향으로 살면서 아이를 낳았느냐, 남북으로도 가고 서쪽으로 가고 왔다갔다하면서 아이를 낳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나는 틀림없이 나침반보다 더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아이를 낳았습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을 든다면, 하나님이 웃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깨끗해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리고 미국에서 초등학교에 다니고 중고등학교에 다니고 대학을 다녔다는 생각을 했어요, 안 했어요? 또 지금 쓰는 영어라는 것이 순수하고 깨끗한 자리에 뿌리를 둔 전통의 언어예요, 타락한 이후에 제멋대로 왔다갔다하면서 주워서 만든 언어예요?

 

자기가 입고 있는 옷이 살인자의 손도 거치고 별의별 손을 거쳐서 나온 옷일지 모르니까 깨끗하지 않아서 입지 못하겠다고 생각한 적 있어요? 하루 세 끼 빵을 먹는데, 그 빵이라는 것이 어디서 온 거예요? 저 타락한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었으니까 더럽혀진 가운데 있는 것을 먹고 있고 매일같이 깨끗하지 못한 것을 먹는다고 생각하고 먹어 봤어요?

 

이 공기만 해도 수많은 타락한 사람들이 들이쉬었다 내뱉었다 한 것이니까 그 찌꺼기를 “후, 흡” 하며 빨아먹고 하는데 “아이고, 이 코를 막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리고 매일같이 마시는 물이 어디로 흐르는 거예요? 여기 허드슨 강으로 흘러가는데, 그 위에는 오염을 일으키는 수많은 공장들이 있고 사람들이 오줌 싸고 똥 싼 썩어진 것이 흘러가는데 그것을 깨끗하다고 여기며 떠먹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이나 해봤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의 눈으로 보시고 하나님이 아시는 그런 모든 느낌으로 볼 때 에덴 동산의 공기도 오염되지 않았고 물도 오염되지 않았던 본연의 그 깨끗한 기반 가운데서 연결된 그 가운데서 자라 가지고 깨끗한 사랑을 하고 깨끗한 아들딸을 낳아서 산 깨끗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그 천국을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그렇게 차이가 있는 내 자신임을 알고 본연의 깨끗한 곳인 저 천국에 들어갔다고 할 때 부끄럽고 죄송스러워서 얼굴을 못 든다는 것입니다. 남들은 다 예복을 입고 잔치에 참석했는데 나 혼자만 벌거벗고 잔치에 참석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죽는 게 나을 것입니다. 그런 부끄러움을 느껴야 할 입장인데, 자신을 가져 가지고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준과 여러분의 기준을 비교해 볼 때 그 차이가 연회석에 턱시도 예복을 입고 참석한 것과 벌거벗고 참석한 것과의 차이보다 못하겠어요, 몇 백배 더하겠어요?

 

이런 생각을 할 때는 내가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것이고 아들딸을 낳고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한 자체도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이 옳다면, 깨끗한 그 천국의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볼 때 부끄럽다면 어떡할 거예요?

 

여러분의 눈이 뭘 봤고, 귀가 뭘 들었고, 입이 뭘 먹고 뭘 말했고, 그 손으로 뭘 했느냐 이거예요. 지난날의 부끄러운 그 모습을 다 보게 될 때 자기가 천국을 보고 전진하기는 커녕 서서 바라볼 자신도 못 가지고 돌아설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타락이 뭐예요? 그릇된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지요? 그런데 그 그릇된 사랑의 행동과 참된 사랑의 행동을 그 행동 자체만으로 보면 달라요, 같아요? 행동은 같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영원한 세계이고, 왼쪽으로 가면 지옥입니다. 그러면 그 영원한 세계에 갈 사람은 누구냐? 본연의 순수한 기반과 연결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행동은 하나님이 보증하시고, 자기 남편이나 아내가 보증하고, 그 사랑 자체가 보증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 행동이 절대적이요, 참된 것이요, 영원한 것이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 편의 남자나 여자가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받고 살았던 그 삶이 거짓된 생활이었는가, 참된 생활이었는가를 여러분 자신이 결론지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자기를 심판과정에서 해방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의 행동은 하늘나라의 사랑의 왕궁과 하늘나라의 생명의 왕궁과 하늘나라의 혈통의 왕궁을 전부 패스할 수 있습니다. (215-275)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죄는 사랑의 법을 어기는 것

 

타락이 뭐냐? 그 세 가지인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과 생명의 왕궁 그리고 혈통의 왕궁을 파괴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다시 증축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런 왕궁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왕궁이 어디예요? 남자 여자가 무엇이 달라요? 한 가지 다른 것이 생식기입니다. 그 생식기가 뭐냐? 그것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그것이 틀어지면 3대 왕궁이 틀어집니다. 그것이 틀어지면 3대의 근원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사랑이 필요하지요? 어디서 사랑이 하나돼요? 그것이 사랑의 푯대 아니에요? 남자 사랑의 푯대이고, 여자 사랑의 푯대입니다. 언제나 거기서 하나됩니다. 그게 사랑의 푯대고, 그 다음에는 남자 생명의 푯대가 거기요, 여자 생명의 푯대가 거기입니다. 그리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관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엮어 갑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공존하는 것 아니에요?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가 다른 남자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겠어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어때요? 절대적으로 싫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왜 춤춰요? 옛날에 추지 않았어요? 그걸 누가 만들어 놓았어요? 사탄이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랑을 자르고, 생명을 자르고, 혈통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아담은 한 번 타락하고 쫓겨났는데, 미국 사람들은 어때요? 지옥에 거꾸로 꽂아야 될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한 번 타락했는데, 이건 몇 십 번이고 몇 백 번입니다.

 

이놈의 미국 젊은이들, 세계에 에이즈를 퍼뜨려 놓으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이 패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냥 “양키 고 홈, 양키들 물러가라” 해야 되겠어요, 전부 다 다리를 찍어야 되겠어요? “양키 고 홈”은 너무나 약합니다. 그런데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이런 것을 혁명하려는 레버런 문에 대해서 “퉤퉤, 레버런 문 고 홈”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미국에 희망이 있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야 미국에 희망이 있겠어요? 세상에서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시는 것이 뭐냐? 악마가 얼마나 사람을 많이 죽였어요? 그것보다도 더 무서운 죄가 사랑의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그 이상 무서운 죄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람을 몇 백명 살인하는 것보다도 사랑을 파괴하는 것 이상 큰 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제일 미워하십니다.

 

아담 해와가 한 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인류가 전부 다 지옥으로 가 버렸습니다. 역사가 아직까지 청산 안 됐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가로막아 가지고 전부 다 잘라 버려야 하는 입장인데 그걸 못하고 있습니다. 지옥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서는 안됩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가정들의 자랑은 돈을 벌거나 뭐 원리말씀을 잘하는 게 아닙니다. 수십 몇 대를 어떻게 깨끗한 혈통으로 이어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앞으로 죄를 지으면 전부 다 부모가 처리하게 돼 있습니다. 부모가 재판장이 됩니다.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었지요?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는데, 누가 심판했어요? 아버지가 심판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냐 하면 자기 상대입니다. 남편을 아내가 심판해야 되고, 아내를 남편이 심판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입니다. 사랑의 원천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이 제일 싫어합니다. 아들딸이 제일 싫어하고, 남편이 제일 싫어하고, 아내가 제일 싫어하고, 부모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행동을 하고는 부모를 속이고 상대를 속이고 아들딸을 속여 가지고 하늘땅 앞에 아버지라고, 어머니라고, 형제라고, 부모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그런 남자 여자가 있거들랑 앞으로 자기들끼리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시는 게 그것이고, 선생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그것이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제일 미워하는 게 그것입니다. 사람 하나 죽인 것은 그것으로 끝나지만, 이건 뿌리이기 때문에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됩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215-278)

 

축복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오늘 축복받은 가정을 내가 모이라고 해서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러분의 축복은 이게 마지막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반대를 받으면서 축복을 했지만,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서 환영할 수 있는 축복을 해야 되고 세계에서 환영할 수 있는 축복을 해야 됩니다. 3차로 축복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의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남아 있는 환경에 있습니다. 사탄은 사방에서 반대를 합니다. 본연의 에덴의 환경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있어요? 여러분의 나라가 어디예요? “내 나라는 참부모님의 나라다” 하는 대답은 간단합니다. 그러면 참부모님의 나라가 어디예요? 코리아인데, 그 코리아가 하나된 코리아예요, 북쪽과 남쪽으로 나눠진 코리아예요? 하나된 코리아가 돼야 합니다. 그러려면 민주세계를 소화하고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됩니다. 우익과 좌익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곳이 한반도인데, 이것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그것이 자동적으로 통일되느냐?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주의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한국에서 반대를 받았지요? 그렇지만 미국을 중심삼은 남쪽과 공산세계를 중심삼은 북쪽의 두 세계를 소화해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을 요리하느라고 선생님이 여기에 와 있고, 또 공산당을 요리하고 있습니다.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215-281)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느냐? 고향집과 고향나라를 찾아갑니다. 남들은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고향집을 찾아가고 고향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고향에 누가 있어요? 부모형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하고 조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 시작되니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생깁니다.

 

그래서 어저께도 여러분에게 고향으로 가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고향에 가서 뭘 해요? 고향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형제들이 나라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고향나라를 만들고 고향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전부 다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고향집에 돌아갔어요, 안 돌아갔어요? 고향에서 나왔나요, 쫓겨났나요? 예수님은 고향집과 고향나라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러나 지금 때는 고향집이나 고향나라에 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습니다. 예수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고향집과 고향나라에 갈 수 있지만, 예수님한테는 고향집과 고향나라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축복이라는 말을 몰랐을 것 아니에요? 축복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타락으로 잃어버렸던 3대 왕궁을 회복했습니다. 그 이상은 필요 없습니다. 진짜 그런 가정이 되었으면 참부모는 참부모의 살림을 하면 되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살림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215-283)

 

우리의 목표와 책임

 

만약 미국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6천만 이상이 넘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야, 한국아! 우리 6천만이 한국 땅에 찾아갈 테니까 한 1주일 동안 잔치할 수 있게끔 준비해라” 하면 한국이 준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면 6천만 한국 사람들이 하루 동안에 복귀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만약 한 10배쯤 해서 6억이 갔다고 하면, 김일성이고 누구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백두산 너머 저 만주 벌판이나 시베리아 벌판으로 쫓겨나서 천막을 치고 한 1주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할 수 있어요? “어서 하소” 하게 돼 있지요. 지금까지 반대하던 사람들이 시베리아 벌판이나 만주로 가서 천막을 치고 열흘 동안 산다고 할 때 중국이 반대하겠어요, 소련이 반대하겠어요? 그러면 하루만에 한국이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 이 한국 땅은 우리가 잔치하기에는 너무 작아서 우리 한국 사람들이 미국으로 갈 테니까 부시야, 자리를 좀 내라”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밤낮으로 환영하는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6천만이 모든 미국 사람들을 한 사람씩 방문하면 하루 저녁에 다 돌아갈 것입니다.

 

몇 번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세 번을 받아야 합니다. 한국의 남북이 통일돼서 “우리 한국은 아벨 편이고 너희들은 가인 편에 있지만 하나가 돼 가지고 축복을 받으라” 하면 나라가 환영해야 되고, 그 다음에 세계가 환영해야 됩니다. 그때 통일교회 패들이 가정축복을 받으러 간다면 아들딸을 데리고 갈 거예요, 그냥 자기 둘만 갈 거예요? 같이 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는 축복을 받고 낳았지만 국가적인 기준에서는 환영을 못 받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도 국가적인 기준에서 환영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됩니다.

 

그리고 하늘 앞에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돼야 합니다. 부모가 되는 게 어려운 것입니다. 남의 남편이나 아내가 되는 데 있어서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 자신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세계적인 때는 어디에 가서 축복을 해야 되겠어요? 지금은 세계적인 기반의 때입니다. 그 나라가 어느 나라가 돼야 하겠느냐가 문제입니다. 누가 그 나라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두 부모가 있는데,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어느 아버지가 그걸 선택하느냐? 횡적인 부모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역사적인 것이 됩니다. 미국이 그럴 수 있으면 세계축복을 이루는 나라가 되고, 만민이 영원히 순회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 만인이 억만 년 가더라도 고향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미국을 거쳐 가지고 한국을 거치고 선생님의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고향에 찾아갈 때 세계축복을 받았다면 워싱턴을 거치고 서울을 거쳐 가지고 정주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국가축복이 일본이었으면 워싱턴을 거치고 동경을 거쳐 가지고 정주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의 고향에 가 보고 싶어요? 왜 그래요? 거기는 하나님이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심어 놓으신 곳입니다. 오직 그곳에 심어 놓으셨습니다. 거기에 연결돼야 세계로 확장됩니다. 고향에 가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어디로 가야 돼요? 여러분은 세계 전역에서 모였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한 곳에 모였는데 어디서부터 세계축복의 장소까지 가느냐 하면 워싱턴 DC, 동경, 정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는 가정축복, 하나는 국가축복, 하나는 세계축복의 장소입니다. 여러분은 세계적인 기반에 속해 있으니까 가정축복, 국가축복, 세계축복의 순서로 장소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돌아가는 길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그와 같은 목적을 위해서 방문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반도 없습니다. 오직 내 고향 정주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거라고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정주가 세계를 대표할 수 없고 국가를 대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서 독립해야 됩니다. 그건 아무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나도 도와주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러한 국가와 세계를 복귀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와 책임입니다. (215-283)

 

지금은 나라축복의 기준을 찾아야 할 때

 

만약에 하루만에 우리의 세계를 복귀하여 축복받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3일만에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석 달만에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누구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법정에서와 같이 조사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곳은 나의 나라요, 나의 영토가 되는 것입니다. 담벽이 없는 것입니다.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즉각적으로 환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산이 없습니다. 자유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국가적인 장벽은 자동적으로 무너지고, 가정의 담벽도 자동적으로 무너집니다. 그곳을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곳은 바로 우리가 갈망해 오던 곳으로서 종착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는 그곳까지 갈 것이다” 하는 게 나의 결심입니다. 어때요? 여러분의 마음에 그런 결심을 했어요? 그게 가장 귀한 것입니다. 축복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라축복의 기준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 돌아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일족들을 묶어 가지고는 축복의 나라로 규합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동원할 것이고, 돈이 필요하면 돈을 동원할 것이고, 군대가 필요하면 내가 동원하겠다는 결의를 갖추어 가지고 그 준비를 서둘러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기가 아들딸을 낳고 편하게 잘살아야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애급에 살고 있습니다. 애급나라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마운 것은 이미 선생님이 미국과 소련을 다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한국만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가 순식간에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전력을 투입해야 됩니다. 사람을 투입하고 금력을 투입하고 모든 힘을 투입하겠다는 운동이 세계 도처에 벌어지게 되면 남북한 통일은 순식간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이것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제일 기쁜 소식일 것입니다.

 

자신 있게 미국 전역을 흔들어 버리자는 것입니다. 힘을 아껴서 한 곳에다 써야 합니다. 여러분은 많은 무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무기들의 사용법을 완전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들을 이용해서 승리자가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거 얼마나 복된 소식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실재를 가져야 됩니다. 나는 소식을 만들고, 여러분은 실재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친척들이나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민족과 국가를 복귀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것이 논리적인 결론이요, 또한 실질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실질적으로 알아요, 몰라요? 오늘 축복가정들을 모이라고 한 것은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안 가르쳐 줬다가는 앞으로 복잡해진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선생님의 말씀이야 그렇지만…. 나 이제 고향에 돌아가서 잘살아야 되겠다” 하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서 재미있게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나라가 없고 여러분도 나라가 없고, 선생님도 세계가 없고 여러분도 세계가 없으니까 이제부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싸우러 나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고향은 있지만 고향나라와 고향세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모두 다 제2의 출전을 위하여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215-286)

 

종족적 메시아에게 있어서 교과서가 가정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집에 가서 뭘 해야 되겠어요? 병사를 만들어야 되고, 무기를 만들어야 되고, 경제력과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걸 잃어버렸으니까 찾아오는 데는 그 반대로 찾아오셔야 됩니다. 처음에는 사람을 찾으셔야 되고, 그 다음에는 만물을 찾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람을 찾아 통일교회 교인들을 데리고 있고, 그리고 만물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이제 축복가정들은 다 알겠어요? 한 가지 가져야 할 마음은 “내가 미국을 위해서 해야 될 일을 못 한 사람이구나” 하면서 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책임을 못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뉴요커에서 집회를 안 할지도 모릅니다. 어디든지 “선생님, 우리 고향에 2천 명을 모이게 했습니다” 하는 곳으로 찾아가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첫 번 방문할 때는 선물을 내 차에다 가득 사 가지고 갈 것입니다. 그때는 두 사람이 타는 조그만 차가 아니라 링컨 리무진을 타고 갈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가 가지고 동상 같은 것을 세워서 “이 사람은 훌륭한 실적을 세웠기에 참부모가 칭송하여 이 기념비를 세우노라” 하고 선생님의 이름을 새겨 놓는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통일교회 무리들은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후대에 누구든지 한 번은 방문해야 할 것이다” 하는 뜻이 됩니다. 그러면 그곳이 세계에서 제일가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215-289)

 

고향에 돌아가서 오늘 얘기한 것같이 몸 마음을 통일하고 가정을 통일해야 됩니다. 자기 가정에 조상들의 대표로 파송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의 가정적인 대표로 파송된 것이고, 그 다음에 2세로 파송된 것이 아들딸이니만큼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그 3대를 중심삼은 사랑의 통일권을 이루어서 만국에 적용시킬 수 있는 교과서로 활용하는 사람은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틀림없이 천국의 백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에게 있어서 교과서가 가정입니다. 그런데 자기 조상으로 현현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 세계의 가정적인 대표이고, 여러분은 미래의 대표입니다. 그 3시대를 축소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를 위한 사랑의 교과서입니다. 세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은 사람,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사람, 형제자매와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모든 사람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자기 부모형제와 같이 대할 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가 되면 영계와 즉각적으로 연결됩니다. 모두 다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은 영계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그러한 수련을 받아왔습니다. 지금부터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215-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