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관계(천일국 훈독경 제7권 8일), u

훈독왕 | 20201220142846

천일국 훈독경 제7 8

 

삼각관계 (훈독본)

날짜 : 1973. 4. 22()

장소 :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훈독경 - 삼각관계(천일국 훈독경 제7권 8일)

 

오늘은 ‘삼각관계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해 보겠습니다.

 

타락으로 하나님과 사탄 사이의 삼각관계에 놓여 진 인간

 

여러분이 영화 같은 걸 보게 되면한 남성이나 한 여성을 중심삼고 대립되어 가지고 싸우는 삼각관계가 조성되는 것을 가끔 볼 것입니다그런 영화를 보는 우리에게 있어서 누가 이기면 좋으냐 하는 것을 판단하게 될 때정당한 편이 이기길 바라는 것은 두말할 바 없습니다또 두 사람 사이에 끼어 있는 그 본인도 정직한 사람올바른 사람이 이기면 좋겠다고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타락했다는 사실은 어떤 입장에 떨어진 것이냐 하면삼각관계와 같은 입장에 떨어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여기에 사람을 놓고 하나님과 사탄이 지금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인간 세계에서는 힘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겠지만 영원한 실존체인 영인들에게 있어서는 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승리를 결정하는 내용이 되느냐이것은 원칙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 둘이 언제나 싸우는데사람은 가만히 있을 것이 아니라결국 사람 자신이 어떤 것을 취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해결점이 된다는 것입니다삼각관계에서 둘이 싸우게 되면 중간에 있는 존재가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안됩니다자기가 좋은 편을 협조할 수 있으면 빨리 해야 됩니다그래야 둘 다 빨리 해결됩니다. 

 

악한 사탄과 하나님이 있고 그 중간에 사람이 끼어있다면그 가운데 끼어 있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놀음은 뭐냐악한 사탄을 물리치고 하나님을 협조할 수 있는 길이러한 행동을 취해 나가는 것이 종교인들이 가는 길입니다.

 

중간에 있던 인간이 하나님 편으로 와서 협조해 가지고 하나가 되었다가 만일에 저쪽 사탄 편으로 간다면 어떻게 되느냐사탄은 배로 미워할 것이 틀림없습니다하나님 편에 있다가 사탄 편으로 가면 하나님도 싫어합니다그렇다고 사탄이 환영하느냐? “이 녀석너 잘 왔다” 하는 것보다도 용서할 줄 모르는 악한 사탄은 벌을 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사탄이 인간을 용서한다면 어떻게 되느냐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사탄이 용서하는 것보다 더 큰 용서를 하려고 하십니다그렇게 용서의 경쟁을 하게 되면 보다 크게 용서하는 편을 우리 인간들은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결국 보다 선한 사람은 용서하는 마음이 보다 크다고 우리는 말할 것입니다그러므로 용서하는 데 있어서는 사탄은 하나님에게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됩니다.

 

우리 인간을 두고 봐도 하나님은 친아버지와 같고 사탄은 강제로 우리와 관계를 맺은 의붓아버지와 마찬가지입니다그러니 진정한 의미의 용서를 하는 데 있어서 누가 가깝겠느냐 할 때틀림없이 하나님이 가깝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용서하는 것을 두고 보더라도 하나님에게 사탄은 이기지 못합니다그러니 하나님과 반대인 사탄은 “네가 용서한다면 나는 용서 안 한다” 이렇게밖에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래서 두 세계로 갈라지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우리는 이론적으로 추리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어떤 잘못을 하게 되면용서를 잘해 주고 용서를 크게 해주는 사람을 인격자라고 말하고훌륭한 사람이라고 합니다그는 추앙의 대상이 됩니다그러한 사람과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은 자연 이치입니다이런 관점에서 볼 때하나님은 삼각관계에 있는 오늘날의 인류에 대해서 용서하는 법을 적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용서받은 우리 인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분이 용서해 주니까 잘못한 자리에 언제나 있어도 된다” 이렇게 나갈 수 있어요그럴 수 없습니다진정한 사람이라면 한 번 용서받고 두 번 용서받게 되면 미안해해야 됩니다감사할 줄 모르고 눈이 멍 해 있으면 그게 뭐예요하나님도 용서를 받게 될 때 감사하다고 하고참 고맙게 생각하고어디를 가든지 용서해준 것을 생각하면서 하늘을 위해서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돕겠다고 하는 사람을 좋아할 것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66-128)

 

나는 어떠한 입장에 있는가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만한 잘못을 저끄렀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먼저 우리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죽여 버렸습니다그런 사람들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가정을 파탄시켜 버렸습니다하나님의 씨족을 전부 다 멸망시켜 버렸습니다하나님이 이상하던 나라를 망하게 해 버렸고하늘과 땅이 하나될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를 파탄시켜 버렸습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빼앗아 버렸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행복이니 기쁨이니 이런 것을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아담 해와의 타락이 그런 결과를 틀림없이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감사하는 데 있어서도 내가 얼마만큼 용서를 받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감사하지 막연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그런데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느냐 이거예요원리적으로는 그렇게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뭐냐하나님이 용서해 준 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그러려면 용서해 준 그 내용을 나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과 또 다른 관계를 맺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합니다그래야 하나님이 용서해 준 보람을 느끼지 그렇지 않으면 보람을 느끼지 못하시는 것입니다그리고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수천 년 동안 수고하고 용서해 주면서 손해보고 나오는 그런 하나님이라는 걸 생각하라는 것입니다세상에 그런 친구가 있겠어요그런 부모가 있겠어요사랑한다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할 수 있겠어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러한 입장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은 이 싸움을 지금까지 인류를 대해서 해 나오고 계십니다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다시 빼앗아 와야 되는데 누구부터 빼앗아 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그것은 남자부터 찾아야 합니다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싸움을 해 나온 것은 이 한 분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한 사람을 찾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요그것을 하기 위한 기관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66-131)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용서법만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다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있어서 남자면 남자세계적인 대표자로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한 남자를 찾았다고 할 수 있는 자리는 세계적이어야 됩니다.사탄도 그 아들에 대해서는 미치지 못하는 그런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였던 이상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세계를 이겨야 될 것이 아니냐?” 이러면서 참소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사탄인 나도 숭배하는데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그런 자리에 나가야 될 것이 아니냐라고 사탄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이것은 사탄인 자기를 주관할 수 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무기가 뭐냐사탄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사탄이 하나님을 침범 못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야 됩니다그러려니 사탄을 대해 가지고 용서해야 됩니다용서법이 나오는 것입니다.사탄 대해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으면 사탄도 꼼짝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용서법사탄이 목을 졸라 죽이는 자리에서도 “아버지나를 살려 주소저놈을 쳐서 벌을 주소” 그러지 않고 “하나님이여저들이 몰라서 그러니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소라고 할 수 있다면 그 자리가 최고의 자리입니다그 이상의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하면예수님이 했습니다예수님은 자기의 생명이 끊어지는 자리에서 원수를 대해 용서하고 사랑을 빌었다는 것입니다이 사실은 역사적인 혁명의 기원을 열어놓았고역사를 뒤집어 놓을 수 있고하나님이 새로운 터전을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되는 놀라운 사건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예수님을 사탄이 또 찌를 수 있어요감당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그러니까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대해서는 사탄도 어쩔 수 없습니다사탄도 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그래서 두 세계로 갈라진 것입니다기독교는 ‘용서와 사랑의 종교라는 게 표어입니다그렇게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66-133)

 

더 많이 용서하고 사랑하는 데서는 사탄도 굴복한다

 

여러분천국 가고 싶어요죽을 자리에 들어가서도 사탄을 위해서 복을 빌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빼 오는 것입니다아브라함이 우상장사의 아들 아니에요우상장사의 아들인데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싫어하지만 그 아들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원수의 아들이지만 원수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그런 입장을 하나님이 세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거기에서는 사탄도 할 수 없습니다더 많이 용서하고 더 많이 사랑하는 데에서는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여러분도 어떤 사람을 따라가겠느냐고 하면양심적으로 볼 때 자기를 용서해 주고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지금까지의 역사노정에서 하나님은 남자 하나를 찾는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그것이 6천 년 걸린 것입니다오시는 주님메시아라는 분은 어떤 분이냐 하면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사탄까지도 사랑하러 오시는 분입니다그렇게 된 것입니다. (66-135)

 

우리들이 예수님보다 나은 것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우리 통일교회가 하는 싸움이라는 것은 망하게 하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한 싸움입니다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흥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싸우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화평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이 세 패를 화합시키려면 메시아는 어떤 인격을 갖고  있어야 되느냐희생 정신을 가져야 됩니다희생이란전부 다 잃어버려도 좋다는 말입니다희생에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나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냐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냐그것은 틀림없이 남을 위해서 희생한다 하는 정신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내가 사랑을 한다 하더라도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라전체를 살리기 위한 사랑을 해야  됩니다전체를 위한 사랑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이러한 삼각관계에서 이것들을 화합시키고 통합시킬 수 있는 하나의 인격기준이라는 것은 남을 위하여 희생하는 것이요남을 위한 사랑의 기준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주님메시아가 오면 무엇부터 해야 되느냐그러한 개인으로서 그러한 가정을 만들어야 되고그러한 씨족을 만들어야 되고그러한 민족을 만들어야 되고그러한 국가를 만들어야 되고그러한 세계를 만들어야 합니다이것이 메시아가 가야 할 길이요 해야 할 일입니다. (66-136)

 

하나님은 그런 메시아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6천 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메시아는 뭘 해야 하느냐여자를 아직까지 찾지 못했습니다해와를 사탄 때문에 잃어버렸나요아담 때문에 잃어버렸나요물론 사탄 때문에 잃어버렸지만 아담이 해와를 보호했더라면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러니 아담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해와에 대하여 “어찌하여 너는 하나님의 법을 어겼느냐” 하고 해와를 배척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해와 같은 것은 얼마든지 지을 수 있었습니다나무의 종대가 살아 있기 때문에 죽은 가지는 따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해와는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다시 해와 하나를 만들기란 지극히 쉽다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책임이 이렇게 중요합니다아담은 해와를 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사탄세계에서 여자신부를 찾아다가 하나님 앞에 세우는 책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다음에 결혼하게 되면남자는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찾아오던 메시아 대신이요여자는 수천 년 동안 아담이 있는 정성있는 희생을 다하여 찾아온 상대라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그런 기반 위에 섰다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개인이 사탄세계의 어떤 누구보다 낫다고 해야 됩니다지금 여러분 개인이 예수님보다 나아요예수님보다 못나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어요결혼할 수 있어요여러분이 예수님보다 나아야 되는데나아요못 나아요?

 

예수님이 참부모라는 말을 해봤어요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했지만 부모라는 이야기를 했어요여러분이 예수님보다 나은 것이 뭐예요나은 게 뭐냐? 부모를 봤다는 것입니다참부모라는 그 말 자체가 얼마나 엄청난가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다가 “그분이 나를 가르쳐 줬다” 하면 그게 얼마나 위대한 사실이에요 “그분이 나를 가르쳐 주었을 뿐만이 아니라 결혼까지 시켜주었다시집 장가까지 보내 주었다내 상대는 누가 택해 주었다그분이 택해 줬다” 하면 그게 얼마나 혁명적인 사실이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못한 것을 우리가 하고그런 일을 당하고 있으니 예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그것은 누구 때문에 그러냐여러분이 잘나서 그래요고맙게도 참부모가 나타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66-139)

 

영육으로 하나되지 못한 예수님보다 나으려면 전도해야

 

역사시대에 제일 엄청난 사건이 뭐냐 하면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하고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는다는 사실입니다이것은 위대한 사건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개체를 두고 말하면 남자를 찾았지만사실 남자도 못 찾은 자리입니다여자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그런 논리입니다그런 것들에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를 찾아 주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그런 전통이 비로소 섰기 때문에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사실이건 놀라운 역사입니다그런 법을 알면서도 부처끼리 싸움하게 되어 있어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 전통이 뭐냐 하면 남을 위해 희생하고 남을 위해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생전에 세 제자를 거느리고 열두 제자를 거느렸지만 하나가 못 되었습니다하나 못 되었던 것을 우리가 탕감하자는 것입니다.

 

예수는 열두 제자를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 못 만들었으나 선생님은 그렇게 했습니다예수는 세 제자를 하나 못 만들었으나 선생님은 그렇게 했습니다, 70문도도 하나 못 만들었는데 나는 했고, 120문도를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 못 만들었는데 나는 했습니다 

 

여러분도 예수보다 나아야 되겠기 때문에 120명을 전도해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120명을 전도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축복해 주라는 것입니다그러면 세계적 대표국가적 대표가정적 대표가 전부 다 영육을 중심삼고 연결되니 여러분의 천국의 씨족권은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국문은 어떻게 들어가느냐열두 진주문은 어떻게 돼 있느냐열두 제자가 지키는 문을 어떻게 찾아가요마음으로 찾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그러니 예수보다 못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66-141)

 

축복을 통한 세계복귀의 길

 

예수님은 낙원에 가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천국은 혼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비롯하여 가정을 거느리고 들어가는 것입니다이것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굉장한 사실이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삼각관계입니다민주세계공산세계와 삼각관계입니다그러니 이걸 전부 다 화해를 시켜야 됩니다중간에서 화해해 붙이려면 실력이 있어야 됩니다그러한 운동을 하는 것이 지금의 우리 통일교회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지금 우리가 공산당과 싸우고 있지만 그것은 싸워서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해 주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축복은 내가 원해서 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원해서 하게 돼 있습니다왜 그래요? “우리 조상은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었다” 하는 것이 후대에 있어서 얼마나 큰 자랑거리인지 알아요여러분이 원해서 생명을 내놓고 해달라 하고흑인이든 누구든 다 좋다고 하고여자 같고 남자 같은 모양이기만 하면 좋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잘나고 못난 것을 문제시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역사를 두고 이것이 얼마나 귀하다 하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걸 문제시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제일 잘생긴 남자하고 제일 못생긴 여자하고 결혼해서 그들이 세계 어느 미남 미녀보다 잘살면 거 얼마나 멋져요표준이 되는 것입니다그 가정은 세계에 없는 전통의 중심 가정으로 등장할 것입니다자랑할 수 있는 가정이 됩니다. (66-147)

 

언제나 삼각관계를 생각하고 화해시키는 중심존재가 되라

 

영국의 청년하고 독일의 처녀하고 결혼한 것이 벌써 전통이 되었습니다서로 말도 통하지 않는데도 결혼했다고 세계적인 대표적 사건이 됐습니다세계적으로 벌써 역사에 남을 인물이 됐다는 것입니다그런 전통이 있어야 됩니다이게 얼마나 굉장한 사건이고 얼마나 멋진 놀음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결혼한 가정들이 하늘 앞에 충성한 제일 멋진 가정이 되었다면 그 가정은 두고두고 자랑할 것입니다그리고 그 아들딸들은 틀림없이 훌륭하고 하나님에게 복받을 수 있는 후손이 될 것입니다사람이 동정하니 하나님이 동정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미국 사람독일사람이런 관념 다 집어던지라구요하늘의 사람새로운 민족새로운 종족이라는 생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앞으로 하나의 중요한 법도를 세우려고 하는데그게 뭐냐 하면 원수지간의 자식들끼리 결혼시키는 것입니다좋지 않은 사람들의 아들딸에게 결혼시키는 것이 하늘나라의 하나의 법도가 될 것입니다동네에서도 서로서로가 틀어진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천국이 안 될 수 없습니다이게 결론입니다전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앞으로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세계는 얼마나 좋은 부락이 되고 좋은 가정 환경이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사돈이 됐는데도 원수시할래요?

 

이제 앞으로 이 두 세계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은 공산당하고도 결혼해야 됩니다공산당을 전부 다 전도해 가지고 결혼해야 됩니다그런 전통을 선생님이 죽기 전에 세워 놓지 않으면 세계는 큰 고통 가운데 들어간다는 것입니다그러니 지금이라도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되겠습니다그러니 백인이라는 관념흑인이라는 관념을 다 집어던져야 합니다(66-148)

 

어디를 가더라도 반드시 삼각관계를 생각하고 맞추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그것은 개인적으로도 있고가정적으로도 있고종족적으로도 있고민족적으로도 있고세계적으로도 다 있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세계를 하나 만들고 영계와 합해 가지고 뭘 하느냐하나님과 사탄을 화해시키는 것입니다지상과 영계를 합해 가지고 화해시키자는 것입니다그건 어차피 시일이 문제이지우리는 어디에서든지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우리는 사탄 편에서도 좋아할 수 있고 하늘 편에서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세계를 움직여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기원을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이 타당한 결론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개인의 삼각관계를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으로부터 사회국가의 삼각관계를 해결하게 되고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삼각관계가 전부 다 해결된다는 이 엄청난 사명을 짊어졌다는 사실을 생각하길 바라서 이 말씀을 한 것입니다우리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66-150)*

 

천일국 훈독경 제7 8원문

 

삼각관계

 

날짜 : 1973. 4. 22()

장소 :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오늘은 ‘삼각관계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해 보겠습니다.

 

타락으로 하나님과 사탄 사이의 삼각관계에 놓여 진 인간

 

여러분이 영화 같은 걸 보게 되면한 남성이나 한 여성을 중심삼고 대립되어 가지고 싸우는 삼각관계가 조성되는 것을 가끔 볼 것입니다그런 영화를 보는 우리에게 있어서 누가 이기면 좋으냐 하는 것을 판단하게 될 때정당한 편이 이기길 바라는 것은 두말할 바 없습니다또 두 사람 사이에 끼어 있는 그 본인도 정직한 사람올바른 사람이 이기면 좋겠다고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타락했다는 사실은 어떤 입장에 떨어진 것이냐 하면삼각관계와 같은 입장에 떨어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여기에 사람을 놓고 하나님과 사탄이 지금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인간 세계에서는 힘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겠지만 영원한 실존체인 영인들에게 있어서는 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승리를 결정하는 내용이 되느냐이것은 원칙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 둘이 언제나 싸우는데사람은 가만히 있을 것이 아니라결국 사람 자신이 어떤 것을 취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해결점이 된다는 것입니다삼각관계에서 둘이 싸우게 되면 중간에 있는 존재가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안됩니다자기가 좋은 편을 협조할 수 있으면 빨리 해야 됩니다그래야 둘 다 빨리 해결됩니다

 

악한 사탄과 하나님이 있고 그 중간에 사람이 끼어있다면그 가운데 끼어 있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놀음은 뭐냐악한 사탄을 물리치고 하나님을 협조할 수 있는 길이러한 행동을 취해 나가는 것이 종교인들이 가는 길입니다그런데 한 사람을 두고 싸우는 이 삼각관계에 있어서 이 싸움이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개인적 싸움에서 점점점점 범위를 넓혀 나가면서 이 삼각관계의 싸움을 발전시켜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사탄은 역사를 두고 수천 년 동안 인간을 자기 편으로 가져가려고 싸움을 하고 있는데오늘날 인간들은 그런 싸움권내에 있으면서도그런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산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이나 사탄은 일구월심어느 한 순간이라도 이 싸움에 있어서 양보한다든가 마음이 해이해졌다가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그렇지만 인간은 그런 심각한 자리에 서 있지 못하니이것이 언제나 문제입니다우리 인간이 그런 삼각관계에 있다는 것은 타락돼 있다는 것을 말하는데그것이 확실하다면 우리는 지극히 두려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중간에 있던 인간이 하나님 편으로 와서 협조해 가지고 하나가 되었다가 만일에 저쪽 사탄 편으로 간다면 어떻게 되느냐사탄은 배로 미워할 것이 틀림없습니다하나님 편에 있다가 사탄 편으로 가면 하나님도 싫어합니다그렇다고 사탄이 환영하느냐? “이 녀석너 잘 왔다” 하는 것보다도 용서할 줄 모르는 악한 사탄은 벌을 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은여기 여러분 자신만 봐도언제나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변하기 쉬운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서 어떠한 작전을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하나님 편과 사탄 편을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좋아서 그러는 것보다도제거시켜야 할 사탄이 미워서라도 인간을 대하여 용서하는 법을 하나님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사탄이 인간을 용서한다면 어떻게 되느냐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사탄이 용서하는 것보다 더 큰 용서를 하려고 하십니다그렇게 용서의 경쟁을 하게 되면 보다 크게 용서하는 편을 우리 인간들은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결국 보다 선한 사람은 용서하는 마음이 보다 크다고 우리는 말할 것입니다그러므로 용서하는 데 있어서는 사탄은 하나님에게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됩니다.

 

우리 인간을 두고 봐도 하나님은 친아버지와 같고 사탄은 강제로 우리와 관계를 맺은 의붓아버지와 마찬가지입니다그러니 진정한 의미의 용서를 하는 데 있어서 누가 가깝겠느냐 할 때틀림없이 하나님이 가깝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용서하는 것을 두고 보더라도 하나님에게 사탄은 이기지 못합니다그러니 하나님과 반대인 사탄은 “네가 용서한다면 나는 용서 안 한다” 이렇게밖에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래서 두 세계로 갈라지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우리는 이론적으로 추리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어떤 잘못을 하게 되면용서를 잘해 주고 용서를 크게 해주는 사람을 인격자라고 말하고훌륭한 사람이라고 합니다그는 추앙의 대상이 됩니다그러한 사람과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은 자연 이치입니다악한 사탄세계에서도 그렇습니다조금 잘못했는데더 크게 벌을 주게 되면 누구나 다 싫어합니다이런 관점에서 볼 때하나님은 삼각관계에 있는 오늘날의 인류에 대해서 용서하는 법을 적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용서받은 우리 인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분이 용서해 주니까 잘못한 자리에 언제나 있어도 된다” 이렇게 나갈 수 있어요그럴 수 없습니다진정한 사람이라면 한 번 용서받고 두 번 용서받게 되면 미안해해야 됩니다감사할 줄 모르고 눈이 멍 해 있으면 그게 뭐예요하나님도 용서를 받게 될 때 감사하다고 하고참 고맙게 생각하고어디를 가든지 용서해준 것을 생각하면서 하늘을 위해서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돕겠다고 하는 사람을 좋아할 것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66-128)

 

나는 어떠한 입장에 있는가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만한 잘못을 저끄렀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먼저 우리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죽여 버렸습니다그런 사람들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가정을 파탄시켜 버렸습니다하나님의 씨족을 전부 다 멸망시켜 버렸습니다하나님이 이상하던 나라를 망하게 해 버렸고하늘과 땅이 하나될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를 파탄시켜 버렸습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빼앗아 버렸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행복이니 기쁨이니 이런 것을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아담 해와의 타락이 그런 결과를 틀림없이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감사하는 데 있어서도 내가 얼마만큼 용서를 받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감사하지 막연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그런데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느냐 이거예요원리적으로는 그렇게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뭐냐하나님이 용서해 준 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그러려면 용서해 준 그 내용을 나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과 또 다른 관계를 맺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합니다그래야 하나님이 용서해 준 보람을 느끼지 그렇지 않으면 보람을 느끼지 못하시는 것입니다그리고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수천 년 동안 수고하고 용서해 주면서 손해보고 나오는 그런 하나님이라는 걸 생각하라는 것입니다세상에 그런 친구가 있겠어요그런 부모가 있겠어요사랑한다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할 수 있겠어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러한 입장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내가 어떤 자리에 서야 되겠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은 이 싸움을 지금까지 인류를 대해서 해 나오고 계십니다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다시 빼앗아 와야 되는데 누구부터 빼앗아 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그것은 남자부터 찾아야 합니다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싸움을 해 나온 것은 이 한 분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한 사람을 찾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요그것을 하기 위한 기관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66-131)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용서법만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다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있어서 남자면 남자세계적인 대표자로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한 남자를 찾았다고 할 수 있는 자리는 세계적이어야 됩니다국가적이어서는 안 되고 세계적이어야 됩니다사탄도 그 아들에 대해서는 미치지 못하는 그런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였던 이상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너는 나를 이렇게 침범하지 않았느냐하나님은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나오지 않았느냐하나님을 고생시킨 네가 죄인이 아니냐?” 하고 사탄에게 항의할 수 있는 아들이 되기 전에는 사탄을 처리할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세계를 이겨야 될 것이 아니냐?” 이러면서 참소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사탄인 나도 숭배하는데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그런 자리에 나가야 될 것이 아니냐라고 사탄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이것은 사탄인 자기를 주관할 수 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무기가 뭐냐사탄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너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이거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뭐냐그게 무엇일 것 같아요들이치는 거예요뭐예요? 결국 사탄이 하나님을 침범 못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야 됩니다그러려니 사탄을 대해 가지고 용서해야 됩니다용서법이 나오는 것입니다사탄 대해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으면 사탄도 꼼짝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지금까지 있었느냐 이거예요하나님도 지금 사탄을 용서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데이 땅 위에 “하나님이여저 원수를 용서하고 원수를 사랑해 주십시오라고 한 사람이 역사상에 있었느냐는 것입니다그런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하나님도 놀라는 것입니다.

 

그 용서법그런 사랑의 법이 어느 자리에서 제일 세계적으로 전체적으로 실효를 낼 수 있고 적용될 수 있겠느냐사탄이 목을 졸라 죽이는 자리에서도 “아버지나를 살려 주소저놈을 쳐서 벌을  주소” 그러지 않고 “하나님이여저들이 몰라서 그러니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소라고 할 수 있다면 그 자리가 최고의 자리입니다그 이상의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하면예수님이 했습니다예수님은 자기의 생명이 끊어지는 자리에서 원수를 대해 용서하고 사랑을 빌었다는 것입니다이 사실은 역사적인 혁명의 기원을 열어놓았고역사를 뒤집어 놓을 수 있고하나님이 새로운 터전을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되는 놀라운 사건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예수님을 사탄이 또 찌를 수 있어요감당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그러니까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대해서는 사탄도 어쩔 수 없습니다사탄도 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그래서 두 세계로 갈라진 것입니다기독교는 ‘용서와 사랑의 종교라는 게 표어입니다그렇게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 예수님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느냐로마제국 시대에 4백 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학살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사자의 밥이 되고 별의별 방법으로 희생을 당했습니다그들이 죽임을 당할 때 “하나님이여우리의 원수를 갚아 주시옵소서” 이런 사람은 많았지만 “하늘이여이 로마제국을 불쌍히 보아주시옵소서라고 복을 빌어 주고 진정 예수님과 같이 간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자기가 구원받기 위해서 죽은 사람은 많았지만 남을 위해 죽었던 입장에 선 사람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죽는다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습니다.(66-133)

 

더 많이 용서하고 사랑하는 데서는 사탄도 굴복한다

 

그런 걸 생각하게 될 때천국 간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 것 같아요? 여러분천국 가고 싶어요사탄은 개인사탄가정사탄종족사탄민족사탄국가사탄세계사탄하늘땅즉 천주사탄이 있습니다이렇게 7단계가 있으니 일곱 번을 죽었다 깨어나야 됩니다죽을 자리에 들어가서도 사탄을 위해서 복을 빌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아마 한 번도 안 죽고 전부 다 도망가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빼 오는 것입니다아브라함이 우상장사의 아들 아니에요우상장사의 아들인데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싫어하지만 그 아들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원수의 아들이지만 원수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그런 입장을 하나님이 세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거기에서는 사탄도 할 수 없습니다더 많이 용서하고 더 많이 사랑하는 데에서는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여러분도 어떤 사람을 따라가겠느냐고 하면양심적으로 볼 때 자기를 용서해 주고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지금까지의 역사노정에서 하나님은 남자 하나를 찾는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그것이 6천 년 걸린 것입니다오시는 주님메시아라는 분은 어떤 분이냐 하면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사탄까지도 사랑하러 오시는 분입니다그렇게 된 것입니다.

 

만약 굴복하겠다면 사탄은 “이 녀석아잘 굴복했다라고 하면서 전부 다 옥살박살 밀어 버릴 것이냐용서할 것이냐사탄세계는 굴복하는 날에는 잡아 치우는 것입니다굴복하게 되면 밀어 버린다는 것입니다그게 사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미국이 잘했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일본이나 독일 같은 나라가 자기 나라에 죄를 졌기 때문에 전부 다 종으로 만들 수도 있었습니다그러나 그러지 않고 그들을 도리어 부흥시켜 주었습니다이런 것은 잘했다는 것입니다이걸 끝까지 했다면 좋았을 텐데가다가 중간에서 후퇴한 것입니다.

 

히틀러 같은 사람은 유태인이 자기 수하에 들어왔을 때 전부 다 잡아 죽였습니다굴복하는 자를 치는 사람은 하늘 편이 아닙니다굴복하는 날에는 용서해 주고 사랑해야 됩니다그러면 그 나라는 하늘 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영화 같은 데서도 그렇잖아요원수끼리 만나서 싸워 가지고 복수할 수 있는 장면에서 상대가 잘못했다 하면 멋지게 용서하는 것을 여러분도 멋지다고 생각할 것입니다거기에서부터 둘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66-135)

 

우리들이 예수님보다 나은 것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우리 통일교회가 하는 싸움이라는 것은 망하게 하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한 싸움입니다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흥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싸우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화평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둘이 싸움을 하는 데 이걸 말리는 사람이 더 힘들어요싸우는 사람이 더 힘들어요싸움은 누구 때문에 생겼어요사람 때문에 생겼습니다그러면 이 싸움을 누가 그치게 해야 돼요사람이 그치게 해야 됩니다사람이 사탄에게 “그러지 마라고 하면 “” 하고하나님에게도 “하나님 그러지 마시오” 하면 “오냐” 하게 됩니다하나님이 손해가 나는데도 “어어좋다고 그러시겠어요사탄도 손해보면서 “응응” 그러겠어요둘 다 이익이 있어야 됩니다그렇지 않으면 안됩니다둘 다에게 이익이 되면 화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어떤 사명을 해야 되느냐하나님과 사탄과의 싸움을 말려야 됩니다그 다음에지금까지는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했는데 그러지 못하게 만들어야 됩니다사람이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은 자기에게 외적이나 내적으로 이익이 될 것 같아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그러니 안팎으로 이익이 될 수 있는 것만 찾아 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이 세 패를 화합시키려면 무엇을 가지고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무엇 가지고 해요사랑을 가지고 화합시키는 것입니다그러면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거예요자기를 생각하면서 사랑할 수 있어요하나님 앞에 가서는 “내 말만 들으면 나도 당신 것이 되고 사탄도 당신 것이 되고 세계도 당신 것이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고사탄 앞에 가서는 “당신은 하나님에게 벌받을까 봐원수로서 벌받을까 봐 지금까지 반대했지사랑하는 데도 반대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사탄은 안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이렇게 되어서 하나님과 사탄이 후원만 할 수 있으면 인간들이 한 곳으로 가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메시아는 어떤 인격을 갖고 있어야 되느냐희생 정신을 가져야 됩니다희생이란전부 다 잃어버려도 좋다는 말입니다희생에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나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냐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냐그것은 틀림없이 남을 위해서 희생한다 하는 정신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내가 사랑을 한다 하더라도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라전체를 살리기 위한 사랑을 해야 됩니다전체를 위한 사랑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이러한 삼각관계에서 이것들을 화합시키고 통합시킬 수 있는 하나의 인격기준이라는 것은 남을 위하여 희생하는 것이요남을 위한 사랑의 기준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주님메시아가 오면 무엇부터 해야 되느냐그러한 개인으로서 그러한 가정을 만들어야 되고그러한 씨족을 만들어야 되고그러한 민족을 만들어야 되고그러한 국가를 만들어야 되고그러한 세계를 만들어야 합니다이것이 메시아가 가야 할 길이요 해야 할 일입니다. (66-136)

 

하나님은 그런 메시아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6천 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메시아는 뭘 해야 하느냐여자를 아직까지 찾지 못했습니다해와를 사탄 때문에 잃어버렸나요아담 때문에 잃어버렸나요물론 사탄 때문에 잃어버렸지만 아담이 해와를 보호했더라면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러니 아담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해와에 대하여 “어찌하여 너는 하나님의 법을 어겼느냐” 하고 해와를 배척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해와 같은 것은 얼마든지 지을 수 있었습니다나무의 종대가 살아 있기 때문에 죽은 가지는 따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해와는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다시 해와 하나를 만들기란 지극히 쉽다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책임이 이렇게 중요합니다아담은 해와를 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사탄세계에서 여자신부를 찾아다가 하나님 앞에 세우는 책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다음에 결혼하게 되면남자는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찾아오던 메시아 대신이요여자는 수천 년 동안 아담이 있는 정성있는 희생을 다하여 찾아온 상대라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그런 기반 위에 섰다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오늘 종족권을 중심삼고 되어진 기반과 통일교회가 정성들인 것을 중심삼은 기반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있어서기독교보다 더 크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세계적인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것은 정당한 논리입니다여러분 개인 개인이 사탄세계의 개인보다 더 나아야 되는 것입니다여러분 개인이 낫지 않으면 가정이 나을 수 없고가정이 낫지 않으면 종족이 나을 수 없으며종족이 낫지 않으면 민족이 나을 수 없고민족이 낫지 않으면 국가가 나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이 사탄세계의 어떤 누구보다 낫다고 해야 됩니다지금 여러분 개인이 더 나아요예수님보다 나아요예수님보다 못나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어요결혼할 수 있어요여러분이 예수님보다 나아야 되는데나아요못 나아요?

 

예수님이 다니실 때는 하나님이 “예수 간다” 하면서 주목하고영계도 주목했습니다그런데 여러분에 대해서도 하나님이 주목하고 영계가 주목하고 그래요뭐가 예수님보다 나으냔 말이에요예수님이 신부를 만났어요봤느냐구요보기라도 했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참부모라는 말을 해봤어요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했지만 부모라는 이야기를 했어요여러분이 예수님보다 나은 것이 뭐예요나은 게 뭐냐부모를 봤다는 것입니다참부모라는 그 말 자체가 얼마나 엄청난가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를 봤다는 사실봤다는 것만 해도 얼마나 큰 자랑이고 얼마나 멋진 놀음이냐 이거예요그게 있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자랑이냐는 것입니다거기에다가 “그분이 나를 가르쳐 줬다” 하면 그게 얼마나 위대한 사실이에요 “그분이 나를 가르쳐 주었을 뿐만이 아니라 먹을 것을 사 주었다” 하면그거 얼마나 큰 사건이에요! “그뿐만이 아니라 결혼까지 시켜주었다시집 장가까지 보내 주었다내 상대는 누가 택해 주었다그분이 택해 줬다” 하면 그게 얼마나 혁명적인 사실이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런 것을 봤어요그런 자리에 섰어요? 예수님이 못한 것을 우리가 하고그런 일을 당하고 있으니 예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그것은 누구 때문에 그러냐여러분이 잘나서 그래요고맙게도 참부모가 나타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이렇게 보면 다 사탄의 자식입니다전부 목을 자르고 싶다는 것입니다지금까지 하나님을 고생시키고 하늘에 피해를 입힌 역사적인 조상을 찾아다가 찍어 버리고 싶지만 이런 것들을 다 사탄세계에서 끌고 왔다는 것입니다(66-139)

 

영육으로 하나되지 못한 예수님보다 나으려면 전도해야

 

역사시대에 제일 엄청난 사건이 뭐냐 하면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하고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는다는 사실입니다이것은 위대한 사건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개체를 두고 말하면 남자를 찾았지만사실 남자도 못 찾은 자리입니다여자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그런 논리입니다그런 것들에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를 찾아 주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그런 전통이 비로소 섰기 때문에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사실이건 놀라운 역사입니다그런 법을 알면서도 부처끼리 싸움하게 되어 있어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 전통이 뭐냐 하면 남을 위해 희생하고 남을 위해 사랑하는 것입니다그것을 중심삼고 세워 나가야 됩니다그러한 전통을 새로이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축복받고 싶지요내가 예수보다 낫다는 그런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가르쳐 주었으니까 누구라도 알 것입니다내적으로는 이런 인연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나았지만외적으로는 어때요외적으로도 나아야지요외적으로 예수보다 나아요못 나아요세계가 기독교에 전부 다 몰려 있는데예수보다 나아요예수의 부하가 얼마나 많아요?외적으로 예수보다 나아야 될 게 아니에요이걸 알아야 합니다.

 

예수는 생전에 세 제자를 거느리고 열두 제자를 거느렸지만 하나가 못 되었습니다하나 못 되었던 것을 우리가 탕감하자는 것입니다탕감하더라도영육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영육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수만큼 하나를 만들어 놓으면 열두 나라를 대표한 것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예수는 열두 제자를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 못 만들었으나 선생님은 그렇게 했습니다예수는 세 제자를 하나 못 만들었으나 선생님은 그렇게 했습니다, 70문도도 하나 못 만들었는데 나는 했고, 120문도를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 못 만들었는데 나는 했습니다예수가 하나 만들었어요전부 다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120문도는 세계대표요, 70문도는 민족대표요그 다음 그 사도는 씨족대표입니다그렇게 된 것입니다. UN에 가입한 국가가 120개 국가 이상이 되면 이것은 때가 다 찬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그러니 120개 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그것은 영적인 것입니다우리가 실체적으로 그렇게 해 놓으면 안팎으로 예수보다 낫습니다당당히 낫다는 것입니다. 120문도 같은 것은 여러분의 씨족친척만 모아 놓으면 가능하기 때문에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씨족복귀라는 것을 주장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도를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최소한도 세 사람열두 사람, 70, 120명을 전도해야 합니다소생단계장성단계완성단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세 아들딸의 축복이 있고그 다음에는 열두 아들딸의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열두 아들딸의 축복에 있어서 세 가정이 대표자입니다그 다음 72가정, 124가정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보다 나아야 되겠기 때문에 120명을 전도해야 합니다친척 120명은 문제가 아닙니다사돈의 팔촌까지 끌어들이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요셉의 가정이 예수님을 믿고 따랐더라면제자와 70문도까지 전부 다 자기 친척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120명을 전도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축복해 주라는 것입니다그러면 세계적 대표국가적 대표가정적 대표가 전부 다 영육을 중심삼고 연결되니 여러분이 가는 길은천국의 씨족권은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세 사람을 전도 못 해 가지고 어디 얼굴을 들고 있을 수 있어요그건 영육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 입장이기 때문에 죽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세 제자를 못 가진 사람은 사위기대가 안 되기 때문에 그 기준에 설 수 없습니다전도해야 됩니다그런데 여러분이 해야 되겠어요선생님이 해주어야 되겠어요여러분이 해야 됩니다그러면 그렇게 전도하는 것은 통일교회를 위해서예요선생님을 위해서예요자신을 위해서예요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처음에는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예수보다 못해서는 안됩니다예수보다 못한 자리에 서면 어떻게 해요그것만 하는 날에는 예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천국문은 어떻게 들어가느냐열두 진주문은 어떻게 돼 있느냐열두 제자가 지키는 문을 어떻게 찾아가요마음으로 찾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세 제자는 동쪽 문만 열려고 하는 입장입니다그러니 예수보다 못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66-141)

 

축복을 통한 세계복귀의 길

 

예수님은 낙원에 가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천국은 혼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비롯하여 가정을 거느리고 들어가는 것입니다이것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굉장한 사실이냐 이거예요얼마나 굉장한 사실인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7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7년 동안은 공적인 일에 있는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그 기간이 7년입니다선생님은 지금 어머니를 거느리고 20년 동안 2천 년을 탕감하는 것입니다예수님이 왔다 간 후 2천 년 동안 남자 하나를 찾기 위한 놀음을 했지만선생님은 20년 동안 어머니 하나를 세계적 기준에 올려놓기 위한 탕감의 놀음을 지금 해 나가고 있습니다어머니도 커 가고 어머니와 더불어 여러분도 세계를 향해서 커 가는 것입니다그래서 여러분은 따로 낳은 새로운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삼각관계입니다민주세계공산세계와 삼각관계입니다그러니 이걸 전부 다 화해를 시켜야 됩니다중간에서 화해해 붙이려면 실력이 있어야 됩니다그러한 운동을 하는 것이 지금의 우리 통일교회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지금 우리가 공산당과 싸우고 있지만 그것은 싸워서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해 주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국 하나만 움직이게 된다면민주세계도 움직입니다우리가 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국가즉 미국 같은 나라나 일본 같은 나라독일 같은 나라를 움직일 수 있다면 민주세계도 우리를 따라오고 공산세계도 우리를 따라오게 됩니다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 사람이 한 5천만 되는데, 20년 이내에 통일교인이 5천만이 되어 가지고 결혼해서 전부 다 한국에 들어간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우리 외국 식구 5천만이 있어 가지고 한국 사람과 결혼하자고 하게 되면결혼하고 난 후에 한국에 전부 다 들어가게 되면 대번에 통일할 수 있습니다그 나라 사람과 결혼하면 들어갈 수 있으니그렇게 되면 한꺼번에 얼른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2억이고 우리 외국 식구가 2억이 되었으면한꺼번에 결혼하면 미국은 전부 복귀되는 것입니다문제없다는 것입니다여러분이 원리를 알고서 선생님이 결혼하라고 하면결혼 안 하겠어요여러분어떻게 생각해요?

 

축복은 내가 원해서 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원해서 하게 돼 있습니다왜 그래요? “우리 조상은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었다” 하는 것이 후대에 있어서 얼마나 큰 자랑거리인지 알아요여러분이 원해서 생명을 내놓고 해달라 하고흑인이든 누구든 다 좋다고 하고여자 같고 남자 같은 모양이기만 하면 좋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잘나고 못난 것을 문제시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역사를 두고 이것이 얼마나 귀하다 하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걸 문제시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결혼할 때서로 말을 모르면 부처끼리 통역을 두고 이야기하면서 결혼도 하는 것입니다벙어리도 사는데 왜 못 사느냐 이거예요그것을 좋다는 민주세계 사람도 나쁘다는 공산세계 사람도 다 원합니다. 제일 잘생긴 남자하고 제일 못생긴 여자하고 결혼해서 그들이 세계 어느 미남 미녀보다 잘살면 거 얼마나 멋져요표준이 되는 것입니다그 가정은 세계에 없는 전통의 중심 가정으로 등장할 것입니다자랑할 수 있는 가정이 됩니다. (66-147)

 

언제나 삼각관계를 생각하고 화해시키는 중심존재가 되라

 

영국의 청년하고 독일의 처녀하고 결혼한 것이 벌써 전통이 되었습니다서로 말도 통하지 않는데도 결혼했다고 세계적인 대표적 사건이 됐습니다세계적으로 벌써 역사에 남을 인물이 됐다는 것입니다그런 전통이 있어야 됩니다이게 얼마나 굉장한 사건이고 얼마나 멋진 놀음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결혼한 가정들이 하늘 앞에 충성한 제일 멋진 가정이 되었다면 그 가정은 두고두고 자랑할 것입니다그리고 그 아들딸들은 틀림없이 훌륭하고 하나님에게 복받을 수 있는 후손이 될 것입니다사람이 동정하니 하나님이 동정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미국 사람독일사람이런 관념 다 집어던지라구요하늘의 사람새로운 민족새로운 종족이라는 생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앞으로 하나의 중요한 법도를 세우려고 하는데그게 뭐냐 하면 원수지간의 자식들끼리 결혼시키는 것입니다좋지 않은 사람들의 아들딸에게 결혼시키는 것이 하늘나라의 하나의 법도가 될 것입니다동네에서도 서로서로가 틀어진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천국이 안 될 수 없습니다이게 결론입니다전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앞으로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세계는 얼마나 좋은 부락이 되고 좋은 가정 환경이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사돈이 됐는데도 원수시할래요?

 

이제 앞으로 이 두 세계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은 공산당하고도 결혼해야 됩니다공산당을 전부 다 전도해 가지고 결혼해야 됩니다그런 전통을 선생님이 죽기 전에 세워 놓지 않으면 세계는 큰 고통 가운데 들어간다는 것입니다그러니 지금이라도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되겠습니다그러니 백인이라는 관념흑인이라는 관념을 다 집어던져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삼각관계를 생각하고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화합해야 됩니다전도를 하러 가더라도어느 부락을 갔는데 누구누구가 싸움을 하면 그 가운데 들어가서 화해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아주 유명해집니다통일교회는 지금 뭘 하느냐 하면 흑백 문제로 싸우는 것을 화해시키는 것입니다우리가 그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그래야 앞으로 미국이 남아집니다미국이 살아남지 못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66-148)

 

언제나 삼각관계입니다콧구멍이 둘로 뚫어졌지만 이것이 위로 올라가면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여기서 하나되는 삼각관계입니다전부 그렇게 돼 있습니다하나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성경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한 것은 두 세계를 지배하고 움직일 수 있는 중심존재가 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것입니다그게 맞는 말입니다중심 되는 것중심존재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반드시 삼각관계를 생각하고 맞추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그걸 조종하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그것은 개인적으로도 있고가정적으로도 있고종족적으로도 있고민족적으로도 있고세계적으로도 다 있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세계를 하나 만들고 영계와 합해 가지고 뭘 하느냐하나님과 사탄을 화해시키는 것입니다지상과 영계를 합해 가지고 화해시키자는 것입니다그건 어차피 시일이 문제이지우리는 어디에서든지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우리는 사탄 편에서도 좋아할 수 있고 하늘 편에서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세계를 움직여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기원을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이 타당한 결론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개인의 삼각관계를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으로부터 사회국가의 삼각관계를 해결하게 되고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삼각관계가 전부 다 해결된다는 이 엄청난 사명을 짊어졌다는 사실을 생각하길 바라서 이 말씀을 한 것입니다우리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66-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