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인간이 타락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세계가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종족이 갈라지고, 다 갈라졌습니다. 이래 가지고 싸웁니다. 지금까지 이 싸움의 역사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싸우고, 하나님과 악마가 싸웁니다. 종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악마가 싸우고, 횡적으로는 전세계가 두 패로 갈라져서 싸웁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사탄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의 주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뒤집어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웠겠지만,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온 우주가 돌아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구형이 있으면, 그 자체에서 작용하는 모든 것은 중심을 통합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은 내적인 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으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부모입니다. 창조주는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다 이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신학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에 관해서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피조물은 사된 것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사람이 왜 필요하셨느냐? 하나님이 사람을 무엇 때문에 만드셨겠어요? 자연과 사람을 만드신 목적이 무엇이었겠어요? 하나님도 원하시는 것은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입니다.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절대적이신 하나님이라도 혼자서 “아, 내 사랑…” 하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조상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몸으로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 앞에 횡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자라 가지고 철들어서 서로를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데, 그렇게 찾아가서는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접붙어야 됩니다. 하나님한테 접붙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 종적인 사랑에 접붙느냐? 어느 방향에서나 90각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90각도에 접하는 거기에서 통해야 소모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결혼한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접붙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하나되게 될 때는 뗄 자가 없습니다. (180-309)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남자가 왜 태어나고,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들은 “아,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을 텐데 여자로 태어났으니…”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라고 할 때는 남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벌써, 여자가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또, 여자라고 할 때는 남자가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오른편이라고 할 때는 왼편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전후좌우의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종적인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횡적인 아버지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횡적이라고 하는 것은 종적인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도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본래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만드신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길을 찾으시기 위해서 당신과 같은 사랑의 대상을 만드시기 위해서는 그 대상 자체를 위해서 만드셔야 했습니다. 하나님도 부모의 입장이시기 때문에 “내가 있는 것은 너희들을 위해서 있는 것이다. 내가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을 만든 것은 절대적인 사랑을 투입하기 위해서이다” 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투입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상이라는 존재가 절대적인 사랑권 내에 있으면 하나님 자신이 중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완전히 투입하셔 가지고 외적으로 표현된 것이 인간입니다. 그렇게 완전히 투입하셨다는 것은 뭐냐? 진공상태가 된 것과 같이 하나님이 완전히 비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셔야 했느냐? 그러한 상태에서 상충이 없게 잘 돌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런 입장을 취하셨습니다. (180-311)
오늘날의 인간세계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결론은 그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 가운데 있었던 수많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말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생애를 그렇게 사는 여자는 위대합니다.
위대한 부모가 어떤 부모냐? 자기가 태어나기를 자식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자식을 사랑하면서 사는 부모입니다. 그렇게 사는 부모가 위대한 부모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된 것은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 때문에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나라를 자기 자식들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위대한 대통령입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천주의 주인이 되시는 만유의 왕 중의 왕이신 그분이 누구 때문에 계시느냐? 이 전체 세계의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위해서 계십니다. 그것들을 위해서 계시고, 그것들을 위해서 살아가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지금까지 우주를 위해서 투입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실 수 있는 사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천년을 주고도 잊어버리십니다. 만년을 주고도 잊어버리십니다. 영원히 위해서 주겠다고 하시는 참사랑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본연의 원칙에 입각해서 살지 않고 거꾸로 사는 사람입니다. 인간이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하면 종적인 기준에 대해서 각도가 틀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각도가 틀어진 판도가 세계까지 넓어져 가지고 악마의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본심에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 일을 하게 되면 누가 가르쳐 주어서 아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180-314)
인간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서 계신다면 인간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존재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그 다음에는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시집갈 때 어떤 남편을 얻을 거예요? 뭐 힘세고 돈 잘 버는 남자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돈을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돈을 얼마든지 만드실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오늘날의 인간세계는 뭐냐? 모두 다 도깨비의 눈이 되어 가지고 권력이 있는가, 뭐가 있는가를 봅니다. “얼굴은 번질번질한데, 그 녀석 뭘 하노? 무슨 학교를 나왔어” 한다구요. 그게 타락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180-315)
사람의 본래의 가치
사람의 본래의 가치는 무한한 것입니다. 참된 사랑에 서 있는 남자가 여자를 하나 잡아 모시고 오게 되면 하나님이 따라오시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지금 큰일났습니다. 음란한 세계판도가 되어 가지고 프리섹스니 뭐니 하면서 성 해방문제를 중심삼고 서구사회의 인간들은 똥개가 다 됐습니다. 동물보다 못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렇지 않나,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지 않나, 삼촌 아줌마들도 그렇지 않나…. 이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향락을 따라가다가는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쳐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180-316)
여자한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여자와 남자가 다른 게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생식기지요? 여자의 생식기가 자기의 것이에요? 결혼하면, 남편의 것입니다. 또, 남편에게 달린 게 뭐예요? 그게 누구의 것이에요? 여자의 것입니다. 만년 여자의 소유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이 엉망진창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그것은 지성소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세가 만든 법궤가 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원천, 이상의 원천인 그것이 법궤보다 귀합니다. 옛날에 법궤를 마음대로 했다가는 벼락을 맞았습니다. (180-334)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왜 그렇게 만드셨겠어요? 천지가 다 교재입니다. 동물들이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교재입니다. 그 동물 가운데는 인간이 존경해야 할 동물들이 많습니다. 연어 같은 것이 먼바다에 갔다가 4년만에 돌아오는 것은 인간이 환고향해야 하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 다음에 새끼들을 낳아 놓고는 죽습니다. 그 어미가 죽어 가지고 고기를 먹여서 키웁니다. 동물세계에 그런 교재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눈깔을 돌리며 따라다녔다가는 천벌을 받습니다. 마음대로 꿰 맞추게 안 되어 있습니다. 기어가 딱 맞았는데, “아이구, 나 싫어! 딴 기어를 갖다가 붙여” 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망합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귀한 것을 서로 바꿔 집어넣으신 것입니다. 서로가 죽더라도, 발이 떨어져 나가도 못 놓습니다. 대가리가 떨어져 나가도 못 놓습니다. (180-336)
남자도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도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태어났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왜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남자도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은 뭐냐?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동참권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왕녀라도 종하고 붙어 놓으면, 그 종이 왕녀를 대해서 내 것이라고 할 때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나 동참합니다. 어디에 가나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남편이나 여자의 자리가 아무리 높거나 낮더라도 서로의 것이 됩니다. 동위권을 가지게 됩니다. 종적으로 높고 낮음을 개의치 않고 어디든지 남편이 있는 곳에 여자가 살랑살랑 들어와서 속닥속닥하고 그럴 때, 누구냐고 하면 아내라고 할 때는 “그렇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동위권을 갖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에 접만 붙으면 하나님의 보좌에 같이 가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이 계시는 높은 곳까지 갈 수 있고, 하나님이 세계만국을 돌아다니시면 “아이구, 하나님이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싶어요” 하더라도 쳐버리시지 못합니다. 데리고 가셔야 됩니다. 동참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에는 동위권과 동참권이 있고, 그 다음에 상속권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소유를 상속해 줄 때 사랑하는 아들에게 물려줍니다. 그 사랑하는 아들이 어떤 아들이냐? 위하는 아들입니다. 위하여 사는 아들입니다. 위하여 사는 사람에게는 우주애(宇宙愛)가 따라옵니다. 이게 천지이치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에 묻혀 있던 비밀입니다. 그런데 이걸 비로소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이론적인 체계를 세워서 역사와 세계를 다 풀어 가지고 결론을 딱 지었습니다.
그 결론을 중심삼고 맞춰 보니까 전부가 맞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살지 않으면 망합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죽습니다. 이렇게 결론짓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서만 영생이 있습니다. 왜 그렇느냐? 절대자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으신 것이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시집을 가면 자기 신랑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밤에 들어갈 때 “여보, 나 들어가오” 하면서 전화하고 들어가요? 언제든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불 안에 거꾸로 들어가든, 배에 올라타든 “이거 왜 이래” 그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내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동서로 돌아도 좋고, 보듬고 둘이 사랑을 하다가 코를 잘라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 사랑으로 뭘 하느냐? 그 사랑으로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상속받아서 우주의 주인이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이것은 한국 땅만한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박물관에 골동품을 갖다 놓고 몇 억, 몇 십억 간다고 하지요? 이 사람 하나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그런 가치를 상실한 인간은 쓰레기통입니다. (180-318)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누구든지 욕망이 있지요? 나이 많은 사람은 “아이구, 생활을 어떻게 하나? 일생을 어떻게 사나” 합니다. 그게 얼마나 처량해요! 그러나 참사랑만 하게 된다면 세계가 따라옵니다. 참된 사랑의 중심권에는 모든 것이 모여듭니다. 그래서 모이는 데는 사랑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이 먼저 모입니다.
또, 이 사랑의 핵에 들어가게 되면 안 통하는 게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하는 건 물어 볼 필요도 없습니다. 영계가 다 보입니다. 만물의 근본이 다 보입니다. 그 사랑의 본질세계에 들어가면 전부가 내 것입니다. 내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정성을 들여서 그 자리를 살짝 스칠 때 “아,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구나! 신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고 나로구나”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놓았다면 종족이 생겨났을 것이고, 그랬으면 오늘날처럼 기독교가 8백 교파까지 갈라졌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통일교회를 하나님같이는 못 대해 줘도 원수같이 이럴 수 있겠어요? 하나님과 사탄이 종적으로 싸우는데 작전을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작전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사탄에 대한 작전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신데 먼저 맞으십니다. 두 아들이 있는데 형이 동생을 괜히 때려서 울리게 되면 부모가 동생 편이 돼요, 형님 편이 돼요? 동생 편이 됩니다. 맞는 쪽 편이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의 이상을 원형으로 한 창조주의 권내에 계시는 그분은 모두를 위하는 질서를 옹호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위하라는 것을 옹호하게 되면 제2의 하나님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나라가 세계를 위하게 되어 있지요? 세계 사람이 다 그렇거든요. 맘대로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구,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할 수밖에 없고, 그 다음에는 할 수 없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세계가 돌아가는데 소용돌이가 도는 것입니다. 소용돌이가 돌 수 있는 모델만 딱 되게 되면 물이 돌아갑니다. 그 모델이 통일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빼앗아 오시기 위해서 작전을 하시는데 어떻게 하시느냐? 이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서로가 싸워 가지고 갈라져 나오는 여기에서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시는 것입니다. 종교를 세우셔 가지고 말입니다. 종교는 희생과 봉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왜 종교는 희생과 봉사를 해야 되느냐? 위하는 천국의 도리에 가까이 가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알고 보면 그거 다 이치에 맞습니다.
사회의 도의생활도 여기에서 벗어나는 것이 없고, 일일생활권의 모든 마음의 움직임도 이 법도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공식입니다. 한 가지의 모양이 천 가지에 맞게 되면 공식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시는 것입니다. 언제나 맞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세계적인 악한 대표가 때립니다. 그게 악마고 사탄입니다.
선생님도 가정, 종족, 민족, 세계적인 선악관의 이념을 중심삼고 나왔기 때문에 언제나 맞으면서 참고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다 시련을 통해서 넘어야 했습니다. 올림픽대회에서는 일등을 하면 금메달을 줍니다. 그렇지만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수련을 하고, 죽을 고비를 극복하고, 천 사람 만 사람의 상대가 있으면 그들보다 굳어야 되고 깨지지 않고 단단해야 됩니다. (18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