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훈독경 제6권 13일
나는 전체의 중심(훈독본)
날짜 : 1981. 3. 8(일)
장소 :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세계를 위해서 일하는 통일교회
오늘은 말씀 제목의 범위가 상당이 큽니다. ‘전체’ 하게 되면 거기에는 세계가 들어가고 우주도 들어갑니다. 그리고 우주라고 하면 피조세계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은 지어진 결과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원인의 세계가 있을 것입니다. 신이 있다면 신이 원인의 세계일 것입니다. (111-262)
그리고 제목이 ‘나’입니다. 내가 중심이라는 말인데, 나라는 그 말이 뭐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나를 리드해야 되겠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지도자들 가운데 참된 지도자는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한 사람입니다. 참된 리더라면 탕감이라는 말을 빼놓고 리드하려고 그래요, 탕감 자체를 리드하려고 그래요? 탕감 자체를 리드하는 것이 참된 리더입니다. (111-275)
그러면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주의, 지향하는 무대는 세계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세계라는 관념이 있어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식은 왜 세계적이냐? 결혼하는 걸 볼 때 세계적이고, 일하는 걸 볼 때 세계적입니다.
자기 나라를 버리고 남의 나라에 가서 일합니다. 자기 나라보다 남의 나라를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합니다. 그건 뭐냐? 자기 나라보다 세계가 더 좋아질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일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장래에 좋은 세계가 우리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느냐? 세계 대통령, 세계의 장관을 생각합니다. 오늘 여기에 있는 일본 사람들에게 아프리카로 가라고 해도 이의 없이 아프리카로 갑니다. “나는 못 가겠습니다” 하는 생각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보통의 일본 사람들은 일본에 가서 일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일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다릅니다.
레버런 문도 “아, 미국에 와서 일하고 싶다”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경제기반도 세계를 위한 경제기반을 닦습니다. 한국을 위하고 미국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합니다. 미국에 공장을 만들더라도 세계를 위한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세계에서 유명한 기계공장을 하나 샀습니다. 그거 통일교회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일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세계를 위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이 세계를 위해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을 고생시켜 가지고 한푼이라도 많이 벌어서 세계를 위하여 쓰려고 합니다. (111-278)
통일교인은 천국의 독립군
여러분의 나라는 어디예요? 여러분의 국적은 하늘나라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하늘나라가 설립됐어요? 설립되지 않았으니까 우리는 독립군입니다. 천국건설을 위한 독립군입니다. 우리 손으로 우리나라를 만들 독립군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게릴라 작전도 하고 모든 작전을 다 합니다. 그러니까 게릴라 작전도 배우고 다 배워야 됩니다.
그들이 공격해 올 때는 방어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남자들이 없어서 군대놀음을 못 하게 될 때 여자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일생 동안 여군의 노릇을 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독립군이 총을 쏠 줄 몰라서 되겠어요? 배워야 됩니다. 내가 배우라고 안 해도 여러분이 배워 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레버런 문은 하늘나라의 독립군 사령관입니다.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그 나라의 대통령이 문제시합니다. 일본 가면 일본 주권자가 야단이고, 미국 오면 미국의 대통령이 야단입니다. 내가 영국에 석 달 동안 있으면서 영국 내무성을 걸고 싸웠습니다. 영국하고 싸운 것입니다. 일본 가면 일본 정부와 싸웁니다.
앞으로 자유세계가 환영하면 공산당과 싸울 것입니다.
나는 종교지도자지만 종교지도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군대나 정치가가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내가 그들을 대신할 수 있는 훈련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다 못 하게 될 때는 내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미국 국무성이나 국방성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우리 국민이 한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미국이 살아 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 군대나 국무성이 책임을 못 해서 미국이 망하게 될 때는 우리라도 미국 국민들을 리드해 가지고 미국을 살려야 되겠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최후의 전선을 응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의 최악의 전선에서 후퇴하게 될 때는 둘 다 죽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가라데를 배워라 이겁니다. 어디 가든지 자립하고, 어디 가서든지 게릴라들을 리드하고, 어디 가서도 여러분이 인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야 살아 남습니다. 적국에 들어가서도 살아 남아야 됩니다. 그렇게 준비한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 준비에 바쁜 사람입니다.
군대로 말하면 세계에서 제일 강한 군대입니다. 공무원으로 말하면 세계에서 제일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입니다. 운전을 하게 되면 세계에서 제일 운전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거기까지 가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합니다. 그래서 여름에 더운데도 삽으로 구덩이를 팝니다. 세계를 위해서 참호를 파려면 그러한 훈련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간부들을 추운 북극 같은 산에 데리고 가서 사냥을 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배를 만들고 함대를 만드는 것도 가르칩니다.
지금 여러분의 생각이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은 독립군입니다.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욕먹고 고생합니다. 미국보다 더 큰 나라가 있으면 누가 욕을 해요? (111-280)
영원불변의 하늘나라 건국의 용사가 돼야
하나님이 사탄한테 추방을 당해서 몰리고 하늘의 아들딸도 사탄한테 몰려서 지금까지 역사이래 종교를 중심삼고 어느 한 나라를 이루어서 정착하지 못한 채 유랑의 행각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편은 집시와 같습니다. 그런 한을 가졌습니다. 그러면 언제 정착할 것이냐? 이 자리가 여러분이 정착할 땅이 아닙니다.
맥아더가 군에서 제거당해 가지고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했습니다. 그 기백을 선생님은 존경합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레버런 문은 노병이에요, 젊은 병사예요? 나는 언제나 젊은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내 머리가 희어진다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나보다 더 강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보고 통일교회의 장래를 알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의 제자들을 보고 앞으로의 장래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건국의 용사들이 되어야 합니다. 워싱턴을 미국 건국의 조상이라고 하지요?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원불변한 건국의 용사들이 되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무니들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훈련을 시켜야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에 없는 영원불변한 하늘나라를 건국하는 용사들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나라는 결코 망해서는 안됩니다. 건국을 위한 장성들이 되어서 내가 죽으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건국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장래를 바라보고 나갑니다.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전쟁에 나가서 내가 지휘할 것입니다. 남들이 군대에서 3년 훈련받으면 우리는 3개월 이내에 훈련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이름과 인류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한다고 반대할 사람들이 많을 것을 다 압니다. “아, 독재자…” 할 것을 압니다.
전부 다 게릴라전을 위한 여장군들로 만들려니까 어디에 가든지 돈이 없으면 돈도 벌고, 경찰서장도 가서 후려 때리고, 누구든지 전부 다 끌어오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여자들로 만들고 싶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오성별을 선생님이 달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국민이 그러한 각오를 하지 않으면 공산세계에 먹혀 버리고 공산세계의 거름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망합니다.
미국을 건국할 때는 백인들이 주역을 담당했지만, 우리는 오색인종이 주역을 담당해야 됩니다. 백인들은 치즈 먹고, 빵 먹고, 코카콜라를 마시고, 여덟 시간 잠자면서 싸워야 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게 아닙니다. 우리는 24시간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이 말이 민주세계에 필요하고 이 지구상에 필요한 말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더라도 계속할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이 상습이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은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다. 또, 했구만” 합니다. 반대할 기운도 없어 가지고 “또, 했구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러는 가운데 우리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게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 후에는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믿으신다는 것입니다. (111-283)
눈물과 피와 땀으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자
공산당은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종교를 아편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원수이니까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기독교인들이 싸워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죽어 가는 미국을 살려야 합니다. 공산당이 기독교를 망하게 만드니까 그냥 둘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반공주의자의 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제일 먼저 때려잡으려고 합니다. 공산당 세계에서는 나를 원수라고 반대하는데, 민주세계에서는 그것도 모르고 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왜 이렇게 훈련시키고 고생시키는지 이제는 알겠어요? 여자나 남자들이 전부 다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하늘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입적하고 가야 됩니다. 밥을 못 먹어도 좋고 잠을 못 자도 좋습니다. 입적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감옥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언제나 생명의 위협을 받고 삽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에서 우리는 제일 고생하자. 세계를 위해서 제일 희생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우리는 센터가 됩니다. 될 수 있으면 칼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눈물과 피와 땀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적이 사격하는 와중에도 우리는 전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라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레버런 문은 나라와 어떻게 싸우느냐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미국과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고 미국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싸우고 나서도 교육을 해야 됩니다. 고차적인 교육으로써 싸움을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111-289)
보다 더 고생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중심
이제 결론을 짓겠습니다. “나는 전체의 중심이다” 할 때 무엇을 가지고 중심이냐? 하늘땅을 중심삼은 탕감코스를 통해서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보다 더 고생하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중심인 걸 알아야 됩니다. 회사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회사의 사장 앞에 제일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게 진리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을 위해서 고생하고 있어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고생하고 있어요? 미국을 위해서 고생하는 미국인이 남아 있는 한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을 대해 불평할 수 없습니다.
세계를 위하는 우리라면 세계의 사람들 가운데 도와줄 사람들이 얼마든지 남아 있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습니다. 불평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는 길을 가겠느냐? 내 갈 길이 바쁘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불평하거나 억지로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자진해서 하고 기뻐서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밀어 가지고 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자원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여러분이 남편이 되었을 때 세계 제일의 남편이 되려면 세계의 어떠한 악독한 여자라도 감동시키며 살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세계적인 남편입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색시 되는 여자가 입을 벌려서 “야, 우리 남편 훌륭하다” 하면서 자랑할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물어뜯고 못살게 하는 여자를 세계 제일가는 여자로 만들게 될 때, 그 남편은 제일 훌륭한 남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네임 벨류를 받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요, 정상적인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잘 믿던 성현들을 전부 다 반대받게 만들어서 죽이고 야단하신 거예요? 그런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챔피언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세계의 사람들로 하여금 막 두들겨 패고 욕을 하게 만드십니다. 그런 사람을 세계에 없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인생살이의 챔피언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20년 동안의 3차 7년 노정을 갑니다. 한국에서 세계로 갈 테니 때려 보소, 반대하소, 치소” 하면서 나왔습니다. “하나님, 반대하지 말고 환영하소” 하면 안됩니다. 미국 국민들이 괜히 그랬어요? 언론계도 “두들겨 패라” 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하늘이 시켜서 그랬지 누가 시켜서 했어요? 레버런 문을 두들기면 자꾸 낮아지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자꾸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과학자이십니다. “레버런 문, 당신 말이 옳소” 하고 사탄이 공인했습니다.
사탄은 때리고 반대하려고 하지 반대를 받으려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반대한 사람들이 나한테 졌습니다. 나에게 죄가 없게 될 때는 자기들이 전부 다 회개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잘못을 용서받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에게 “무엇이든 할 것이니까 용서해 주소”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죽이려고 그랬는데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위했다는 걸 알 때, 여러분의 부모들이 자기는 자식을 역세뇌하고 못살게 했는데 부모를 위해서 전부 이렇게 해주었다는 걸 나중에 알 때는 울면서 회개합니다.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탕감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세상을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111-292)
우주의 중심이 되려면
세계를 누구 때문에 지었어요? 사람 때문에 지었습니다. 사람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러면 여자 중의 중심 여자는 어떤 여자냐? 전체를 중심삼고 넘어서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세상 전체 여자들 가운데서 왕이 되고 싶지요?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런데 그냥 그대로 해먹겠다는 도둑놈들이 많습니다. 제일의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고생하고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그리고 여자의 면모를 갖추고 예의를 갖추어 가지고야 최고의 여성이 되는 것입니다.
제일의 여성이 되려면 제일의 여성이 해야 할 것을 전부 취해야 합니다. 공부도 더 해야 되고 모든 걸 더 해야 됩니다. 탕감코스를 많이 거쳐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게 쉬워요? 그래 가지고서야 내가 제일의 여성이 된다는 생각은 안 하고 그냥 그대로 되겠다고 하니까 다 도둑놈들입니다. 누구든지 제일의 여성이 되려면 남이 못 하는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야 제일의 여성이 되는 것이 공식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일의 여성으로서 “내가 세계의 중심이다” 해야 됩니다. 그거 안 하고 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하려면 사랑으로써 해야 할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야 비로소 우주의 중심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환영하고, 가정도 환영하고, 나라도 환영하고, 세계도 환영하고, 영계도 환영합니다. 그렇지만 “아이구, 이건 그만두고 나 제일의 여성이 되기만 원한다” 하게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영인들은 전부 다 고생하고 간 사람들이겠어요, 행복하게 살고 간 사람들이겠어요? 전부 다 고생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영계에 가 가지고 중심이 되려면 아무 고생도 안 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 세계에 가서 그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려면 위로받을 그 사람들 이상으로 고생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야 위로할 수 있는 자격이 있지 고생도 안 해 가지고 위로할 자격이 있겠어요? 평화라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슬퍼하지 말고 극복하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만큼 고생하셨겠어요, 안 하셨겠어요? 하나님은 더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만일에 더 고생을 안 하셨다면 고생하는 사람들을 대해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실 자격이 있겠어요?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부모가 아들딸을 교육하고 훈계할 수 있는 것은 아들딸보다 더 고생했기 때문입니다. 또, 공부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자기가 공부할 때 고생을 많이 했을수록 잘 가르쳐 줍니다. 땡땡이 부리고 놀던 그런 선생들은 잘 가르쳐 주지 못합니다. (111-295)
세계의 중심이 되는 길
모든 우주가 우리를 위해서 있습니다. 어느 가정에 가더라도 내가 본을 보여야 됩니다. 사회의 어디에 가든지 본을 보이고 국가의 어디에 가든지 본을 보여야 됩니다. 탕감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거 필요해요? 우리는 그걸 극복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다 극복하고 나서 들어와 앉게 되면, 사탄의 모든 것이 다 무너집니다. 이 사탄세계도 반대 안 하고, 이 세계도 반대 안 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를 안 합니다.
사탄은 영리합니다. 탕감을 하고 나서야 내 자신이 중심의 자리에 찾아옵니다. 만약 여러분이 세계의 기준을 못 넘으면, 그 기준은 영원히 남아 있게 됩니다. 물에 빠져 있는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힘있는 보트처럼 되기 위해서는 많은 탕감을 치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자신이 어디에 가서도 생존할 수 있습니다. 생존도 고독한 생존이 아니라 행복한 생활을 합니다. 내가 좋아하면 하늘땅이 좋아하고 세계도 좋아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삽니다. 그렇지 않은 상황이 있으면, 앞으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며 삽니다. 만약에 바람이 불고 폭풍이 불더라도 잔잔하게 되는 것이 원칙이니까 곧 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폭풍을 만났던 사람이 햇빛을 보게 될 때 더 행복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고생하고 온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거기에 가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자극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중심이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뱃사람들 가운데 가서는 뱃사람이 되고,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공장에 가면 직공이 되어서 무엇이든지 다 합니다. 그래야 됩니다. 왕의 옷을 입으려면 국민들이 다 좋아해야 됩니다. 그런 다음에 왕의 옷을 입어야 됩니다.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나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세우는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은 아무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탕감이라는 말을 제일 싫어했지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어때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탕감은 언제나 말하기를 “고생을 더 해라, 더 해라. 죽을 때까지 더 해라, 더 해라” 합니다. 더 하라고 자꾸 뒤에서 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을 전체의 중심자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게 얼마나 고마워요! (111-297)*
천일국 훈독경 제6권 13일, 원문
나는 전체의 중심
날짜 : 1981. 3. 8(일)
장소 :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세계를 위해서 일하는 통일교회
오늘은 말씀 제목의 범위가 상당이 큽니다. ‘전체’ 하게 되면 다 들어가는 거지요? 미국만 들어가겠어요? 거기에는 세계가 들어가고 우주도 들어갑니다. 그리고 우주라고 하면 피조세계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은 지어진 세계입니다. 그렇게 지어진 세계는 결과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원인의 세계가 있을 것입니다. 신이 있다면 신이 원인이 될 것이고, 신이 있는 세계가 원인의 세계일 것입니다. (111-262)
그리고 제목이 ‘나’입니다. 우리가 아니라 나입니다. 내가 중심이라는 말인데, 나라는 게 뭐예요? 그 말이 뭐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나를 리드해야 되겠어요? 어떤 걸 원해요?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지도자들 가운데 참된 지도자는 어떤 사람이냐?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한 사람입니다. 참된 리더라면 탕감이라는 말을 빼놓고 리드하려고 그래요, 탕감 자체를 리드하려고 그래요? 탕감 자체를 리드하는 것이 참된 리더입니다. (111-275)
그러면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주의, 통일교회가 지향하는 무대는 어디예요? 한국 무대예요, 일본 무대예요, 미국 무대예요, 세계 무대예요? 어느 무대예요? 세계 무대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세계라는 관념이 있어요? 내가 잘 때 세계에서는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 사람들에게 내가 져야 되겠어요, 안 져야 되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여기는 낮이어서 일하는데, 저쪽은 밤이 되어서 일을 안 합니다. 여기서는 쉬는데, 저쪽은 일합니다. 여기는 겨울인데, 저 남쪽은 여름입니다. 전부가 반대입니다. 반대라는 상충적인 환경의 무대가 나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나는 밤은 싫고 낮만 좋아” 할 수 있어요? 밤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밤중에 잠자는 맛이 있겠어요? 잠자는 데 있어서는 낮보다 밤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햄버거와 치즈버거가 좋다고 하고, 한국 사람들은 고추장과 김치가 좋다고 합니다. 그거 어때요? 내가 먹는 것만을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다 좋다고 해야 세계적입니다. 그 말은 햄버거도 좋지만 고추장과 김치도 맛있게 먹을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서양의 빵과 동양의 밥, 서양 음식과 동양 음식을 다 좋다고 해야 됩니다. 남자 편에서 “나는 파란 눈을 가졌으니까 파란 눈을 가진 사람과 결혼할래” 한다면, 그건 서쪽만의 세계입니다. 그건 세계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파란 눈을 가졌지만 까만 눈을 가진 사람도 괜찮다” 하는 사람이 세계적인 사람이요, 세계적인 타입입니다.
요즈음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계를 무대로 하기 때문에 눈들이 전부 다 어디로 향하느냐? 동양 사람을 택하기 때문에 검은 눈을 가진 아내를 얻자고 하는 풍조가 생겨났습니다. 그러니까 백인들은 “동양 사람들 때문에 큰일났구나. 아이구…”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식은 왜 세계적이냐? 무엇으로 세계적이냐? 결혼하는 걸 볼 때 세계적이고, 일하는 걸 볼 때 세계적입니다.
자기 나라를 버리고 남의 나라에 가서 일합니다. 자기 나라보다 남의 나라를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합니다. 그건 뭐냐? 자기 나라보다 세계가 더 좋아질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일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더 좋아집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타당합니다. 장래에 좋은 세계가 우리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느냐? 세계 대통령을 생각합니다. 세계의 경제장관을 생각하고 세계의 상공장관을 생각합니다. 오늘 여기에 있는 일본 사람들에게 아프리카로 가라고 해도 이의 없이 아프리카로 갑니다. “나는 못 가겠습니다” 하는 생각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보통의 일본 사람들은 일본에 가서 일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일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다릅니다.
레버런 문도 “아, 미국에 와서 일하고 싶다”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어디로 가지 말고 여러분과 같이 여기에 있기를 바래요, 선생님이 빨리 다른 데 가기를 바래요? 여러분 자신들도 선생님이 빨리 미국을 떠나서 세계로 가기를 원하지요? 그러면 다음에는 어디로 갈 거예요? 모스크바도 가고 어디든지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경제기반도 세계를 위한 경제기반을 닦습니다. 한국을 위하고 미국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합니다. 미국에 공장을 만들더라도 세계를 위한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일을 시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세계에서 유명한 기계공장을 하나 샀습니다. 이미 계약을 했습니다. 그거 누굴 위해서 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일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세계를 위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이 세계를 위해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을 고생시켜 가지고 한푼이라도 많이 벌어서 세계를 위하여 쓰려고 합니다. 나를 위해서 쓴다면 여러분이 불평하지만 세계를 위해 쓰게 되면 불평하지 않습니다. (111-278)
통일교인은 천국의 독립군
여러분의 나라는 어디예요? 여러분의 국적이 어디예요? 여러분의 국적은 하늘나라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하늘나라가 설립됐어요? 설립되지 않았으니까 우리는 독립군입니다. 천국건설을 위한 독립군입니다. 우리 손으로 우리나라를 만들 독립군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게릴라 작전도 하고 모든 작전을 다 합니다. 그러니까 게릴라 작전도 배우고 다 배워야 됩니다.
그들이 공격해 올 때는 방어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남자들이 없어서 군대놀음을 못 하게 될 때 여자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일생 동안 여군의 노릇을 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독립군은 총을 쏠 줄 몰라도 되겠어요, 그것도 알기 위해서 취미적으로 배워 둬야 되겠어요? 배워야 됩니다. 내가 배우라고 안 해도 여러분이 취미로 배워 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레버런 문은 무슨 사령관이에요? 레버런 문은 하늘나라의 독립군 사령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터하고 싸우기도 합니다.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그 나라의 대통령이 문제시합니다. 주권자가 제일 미워합니다. 일본 가면 일본 주권자가 야단이고, 미국 오면 미국의 대통령이 야단입니다. 내가 영국에 석 달 동안 있으면서 영국 내무성을 걸고 싸웠습니다. 영국하고 싸운 것입니다. 일본 가면 일본 정부와 싸웁니다.
앞으로 자유세계가 환영하면 공산당과 싸울 것입니다. 요전에 우리 식구가 공산당 비밀 집회에 참석했다는 보고를 통해서 들었는데, 그들이 통일교를 문제시하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도 통일교회가 문제고, 둘도 통일교회가 문제고, 일곱 가지가 통일교회 문제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판도가 세워져 있고 잘 무장된 사람들이라고 해 가지고 야단합니다. 일곱 가지의 문제들을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 때문에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산당들이 말하기를 지금부터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나는 종교지도자지만 종교지도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군대나 정치가가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내가 그들을 대신할 수 있는 훈련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다 못 하게 될 때는 내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미국 국무성이나 국방성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우리 국민이 한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미국이 살아 남습니다. 그게 정상적입니다. 종교인들도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 군대나 국무성이 책임을 못 해서 미국이 망하게 될 때는 우리라도 미국 국민들을 리드해 가지고 미국을 살려야 되겠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최후의 전선을 응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의 최악의 전선에서 후퇴하게 될 때는 둘 다 죽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가라데를 배워라 이겁니다. 어디 가든지 자립하고, 어디 가서든지 게릴라들을 리드하고, 어디 가서도 여러분이 인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야 살아 남습니다. 적국에 들어가서도 살아 남아야 됩니다. 그렇게 준비한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 준비에 바쁜 사람입니다.
군대로 말하면 세계에서 제일 강한 군대입니다. 공무원으로 말하면 세계에서 제일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입니다. 운전을 하게 되면 세계에서 제일 운전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거기까지 가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합니다. 그래서 여름에 더운데도 삽으로 구덩이를 팝니다. 세계를 위해서 참호를 파려면 그러한 훈련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간부들을 추운 북극 같은 산에 데리고 가서 사냥을 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배를 만들고 함대를 만드는 것도 가르칩니다.
지금 여러분의 생각이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은 독립군입니다.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욕먹고 고생합니다. 미국보다 더 큰 나라가 있으면 누가 욕을 해요? (111-280)
영원불변의 하늘나라 건국의 용사가 돼야
하나님이 사탄한테 추방을 당해서 몰리고 하늘의 아들딸도 사탄한테 몰려서 지금까지 역사이래 종교를 중심삼고 어느 한 나라를 이루어서 정착하지 못한 채 유랑의 행각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편은 집시와 같습니다. 그런 한을 가졌습니다. 그러면 언제 정착할 것이냐? 여러분은 여기서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 자리가 여러분이 정착할 땅이 아닙니다. 이 나라의 책임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수한 병사들을 치열한 일선으로 보내는 것이 전략입니다.
맥아더가 군에서 제거당해 가지고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했습니다. 그 기백을 선생님은 존경합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레버런 문은 노병이에요, 젊은 병사예요? 나는 언제나 젊은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내 머리가 희어진다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나보다 더 강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보고 통일교회를 점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보고 통일교회의 장래를 알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의 제자들을 보고 앞으로의 장래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건국의 용사들이 되어야 합니다. 워싱턴을 미국 건국의 조상이라고 하지요?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원불변한 건국의 용사들이 되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무니들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훈련을 시켜야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에 없는 영원불변한 하늘나라를 건국하는 용사들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나라는 결코 망해서는 안됩니다. 건국을 위한 장성들이 되어서 내가 죽으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건국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장래를 바라보고 나갑니다.
미국을 건국할 때는 백인들이 주역을 담당했지만, 우리는 오색인종이 주역을 담당해야 됩니다. 누가 제일 큰 주역을 담당하느냐? 백인들은 실패입니다. 치즈 먹고, 빵 먹고, 코카콜라를 마시고, 여덟 시간 잠자면서 싸워야 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게 아닙니다. 우리는 24시간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전진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게릴라전을 위한 여장군들로 만들려니까 어디에 가든지 돈이 없으면 돈도 벌고, 경찰서장도 가서 후려 때리고, 누구든지 전부 다 끌어오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여자들로 만들고 싶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오성별을 선생님이 달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국민이 그러한 각오를 하지 않으면 공산세계에 먹혀 버리고 공산세계의 거름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망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전쟁에 나가서 내가 지휘할 것입니다. 남들이 군대에서 3년 훈련받으면 우리는 3개월 이내에 훈련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누구의 이름으로 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인류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한다고 반대할 사람들이 많을 것을 다 압니다. “아, 독재자…” 할 것을 압니다.
그렇지만 이 말이 민주세계에 필요하고 이 지구상에 필요한 말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더라도 계속할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이 상습이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은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다. 또, 했구만” 합니다. 반대할 기운도 없어 가지고 “또, 했구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러는 가운데 우리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게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 후에는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믿으신다는 것입니다. (111-283)
눈물과 피와 땀으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자
기독교 목사나 장로들이 수억이 있다면, 그 사람들은 공산당이 공격할 때 큰일났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기독교 군대가 동원되어서 하나님의 원수인 공산당과 싸워 주기를 바라시겠어요, 미국 군대가 와서 싸워 주기를 바라시겠어요? 공산당은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종교를 아편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원수이니까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기독교인들이 싸워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죽어 가는 미국을 살려야 합니다. 공산당이 기독교를 망하게 만드니까 그냥 둘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반공주의자의 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제일 먼저 때려잡으려고 합니다. 공산당 세계에서는 나를 원수라고 반대하는데, 민주세계에서는 그것도 모르고 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왜 이렇게 훈련시키고 고생시키는지 이제는 알겠어요? 여자나 남자들이 전부 다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하늘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입적하고 가야 됩니다. 밥을 못 먹어도 좋고 잠을 못 자도 좋습니다. 이게 얼마나 필요한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감옥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감옥 생활을 많이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고 삽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에서 우리는 제일 고생하자. 세계를 위해서 제일 희생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우리는 센터가 됩니다. 될 수 있으면 칼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눈물과 피와 땀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얼마나 힘든 거예요! 여러분이 언제 도망갈 것이냐? 선생님이 볼 때 “저 녀석이 언제 도망갈까”라고 생각하지, “저 녀석이 언제까지 남아 있을 것이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적이 사격하는 와중에도 우리는 전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라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레버런 문은 나라와 어떻게 싸우느냐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미국과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고 미국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싸우고 나서도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으로써 싸움을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고차적인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 (111-289)
보다 더 고생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중심
이제 결론을 짓겠습니다. “나는 전체의 중심이다” 할 때 무엇을 가지고 중심이냐? 하늘땅을 중심삼은 탕감코스를 통해서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보다 더 고생하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중심인 걸 알아야 됩니다. 회사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회사의 사장 앞에 제일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게 진리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을 위해서 고생하고 있어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고생하고 있어요? 미국을 위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미국인이 남아 있는 한 여러분은 불평할 수 없습니다. 미국인이 망하지 않고 살아 있는 한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계속해야 됩니다. 그들을 도와줄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불평할 수 있어요?
세계를 위하는 우리라면 세계의 사람들 가운데 도와줄 사람들이 얼마든지 남아 있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습니다. 불평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는 길을 가겠느냐? 내 갈 길이 바쁘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불평하거나 억지로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자진해서 하고 기뻐서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밀어 가지고 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자원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여러분이 남편이 되었을 때 세계 제일의 남편이 되려면 좋아하는 여자 말고 세계의 어떠한 악독한 여자라도 감동시키며 살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세계적인 남편입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색시 되는 여자가 입을 벌려서 “야, 우리 남편 훌륭하다” 하면서 자랑할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물어뜯고 못살게 하는 여자를 세계 제일가는 여자로 만들게 될 때, 그 남편은 제일 훌륭한 남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네임 벨류를 받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요, 정상적인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잘 믿던 성현들을 전부 다 반대받게 만들어서 죽이고 야단하신 거예요? 그런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챔피언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세계의 사람들로 하여금 막 두들겨 패고 욕을 하게 만드십니다. 그런 사람을 세계에 없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인생살이의 챔피언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생활 가운데서 못 먹고, 못 입고, 고생을 지지리 하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기쁘게 사는 사람이 인생의 챔피언입니다. 레버런 문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이 땅 위에 하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종교지도자로서 챔피언입니다. 짧은 기간 내에 졸업장을 주고 챔피언 자격을 주려니까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이 방법을 취하시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20년 동안의 3차 7년 노정을 갑니다. 한국에서 세계로 갈 테니 때려 보소, 반대하소, 치소” 하면서 나왔습니다. “하나님, 반대하지 말고 환영하소” 하면 안됩니다. 미국 국민들이 괜히 그랬어요? 언론계도 “두들겨 패라” 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하늘이 시켜서 그랬지 누가 시켜서 했어요? 레버런 문을 두들기면 자꾸 낮아지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자꾸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과학자이십니다. “레버런 문, 당신 말이 옳소” 하고 사탄이 공인했습니다.
사탄은 때리고 반대하려고 하지 반대를 받으려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반대한 사람들이 나한테 졌습니다. 나에게 죄가 없게 될 때는 자기들이 전부 다 회개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잘못을 용서받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에게 “무엇이든 할 것이니까 용서해 주소” 하는 것입니다. 데이비드 록펠러가 그렇게 되면, 그 록펠러 재단을 세계를 위해서 쓰라고 지시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자기들은 죽이려고 그랬는데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위했다는 걸 알 때, 여러분의 부모들이 자기는 자식을 역세뇌하고 못살게 했는데 부모를 위해서 전부 이렇게 해주었다는 걸 나중에 알 때는 울면서 회개합니다.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탕감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세상을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111-292)
우주의 중심이 되려면
세계를 누구 때문에 지었어요? 사람 때문에 지었습니다. 사람이라고 하면 뭐예요?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러면 여자 중의 중심 여자는 어떤 여자냐? 전체를 중심삼고 넘어서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세상 전체 여자들 가운데서 왕이 되고 싶지요?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런데 그냥 그대로 해먹겠다는 도둑놈들이 많습니다. 제일의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고생하고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그리고 여자의 면모를 갖추고 예의를 갖추어 가지고야 최고의 여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제일의 여성이 되려면 제일의 여성이 해야 할 것을 전부 취해야 합니다. 공부도 더 해야 되고 모든 걸 더 해야 됩니다. 그게 쉬워요? 탕감코스를 많이 거쳐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서야 내가 제일의 여성이 된다는 생각은 안 하고 그냥 그대로 되겠다고 하니까 다 도둑놈들입니다. 누구든지 제일의 여성이 되려면 남이 못 하는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야 제일의 여성이 되는 것이 공식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일의 여성으로서 “내가 세계의 중심이다” 해야 됩니다. 그거 안 하고 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일의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미국의 모든 남자들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는 것을 다 차고 나갈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이 좋다는 일을 하는 것보다도 남자들도 못 당하는 일을 해내야 제일의 여성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들도 못 가겠다고 하는 길을 통과해야 제일의 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들끼리 해서 제일의 여성이 되면 되겠어요? 남자들까지 포함한 가운데 제일의 여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하려면 사랑으로써 해야 할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야 비로소 우주의 중심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환영하고, 가정도 환영하고, 나라도 환영하고, 세계도 환영하고, 영계도 환영합니다. 어디에 가든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이구, 이건 그만두고 나 제일의 여성이 되기만 원한다” 하게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영인들은 전부 다 고생하고 간 사람들이겠어요, 행복하게 살고 간 사람들이겠어요? 전부 다 고생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영계에 가 가지고 중심이 되려면 아무 고생도 안 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 세계에 가서 그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려면 위로받을 그 사람들 이상으로 고생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야 위로할 수 있는 자격이 있지 고생도 안 해 가지고 위로할 자격이 있겠어요? 평화라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슬퍼하지 말고 극복하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만큼 고생하셨겠어요, 안 하셨겠어요? 하나님은 더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만일에 더 고생을 안 하셨다면 고생하는 사람들을 대해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실 자격이 있겠어요? 그럴 자격이 없습니다.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부모가 아들딸을 교육하고 훈계할 수 있는 것은 아들딸보다 더 고생했기 때문입니다. 또, 공부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자기가 공부할 때 고생을 많이 했을수록 잘 가르쳐 줍니다. 땡땡이 부리고 놀던 그런 선생들은 잘 가르쳐 주지 못합니다. (111-295)
세계의 중심이 되는 길
그러면 세계가 왜 있느냐? 그것을 부려 달라고 있습니다. 세계는 “나를 이용해 주고 나를 잘 부려 다오” 합니다. 타락한 세계는 “탕감법을 적용해서 나를 이용해 다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자체를 써먹으라고 합니다. 어디나 탕감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일교회에서 우리는 지금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사는 데 있어서는 탕감의 길을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온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동적인 결론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모든 우주가 우리를 위해서 있습니다. 어느 가정에 가더라도 내가 본을 보여야 됩니다. 사회의 어디에 가든지 본을 보이고 국가의 어디에 가든지 본을 보여야 됩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탕감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거 필요해요? 우리는 그걸 극복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다 극복하고 나서 들어와 앉게 되면, 사탄의 모든 것이 다 무너집니다. 이 사탄세계도 반대 안 하고, 이 세계도 반대 안 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를 안 합니다.
사탄은 영리합니다. 탕감을 하고 나서야 내 자신이 중심의 자리에 찾아옵니다. 만약 여러분이 세계의 기준을 못 넘으면, 그 기준은 영원히 남아 있게 됩니다. 물에 빠져 있는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우리의 원호프라는 보트가 있지요? 그것처럼 물 위를 멋지게 달려갈 수 있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왜 빠른 게 필요하냐? 세계를 향해서 달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왜 강력한 힘도 있어야 되느냐? 강한 흐름이 있더라도 휙 차고 올라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장애가 되는 토막 같은 것들이 있으면 점프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는 탕감이 얼마나 많으냐? 기름 값을 내야 되거나 수리를 해야 되는 등 많은 탕감이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힘있는 보트처럼 되기 위해서는 많은 탕감을 치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자신이 어디에 가서도 생존할 수 있습니다. 생존도 고독한 생존이 아니라 행복한 생활을 합니다. 내가 좋아하면 하늘땅이 좋아하고 세계도 좋아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삽니다. 그렇지 않은 상황이 있으면, 앞으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며 삽니다. 만약에 바람이 불고 폭풍이 불더라도 잔잔하게 되는 것이 원칙이니까 곧 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폭풍을 만났던 사람이 햇빛을 보게 될 때 더 행복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고생하고 온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거기에 가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자극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중심이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뱃사람들 가운데 가서는 뱃사람이 되고,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공장에 가면 직공이 되어서 무엇이든지 다 합니다. 그래야 됩니다. 왕의 옷을 입으려면 국민들이 다 좋아해야 됩니다. 그런 다음에 왕의 옷을 입어야 됩니다.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나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탕감이라는 말을 제일 싫어했지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어때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탕감은 언제나 말하기를 “고생을 더 해라, 더 해라. 죽을 때까지 더 해라, 더 해라” 합니다. 더 하라고 자꾸 뒤에서 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을 전체의 중심자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게 얼마나 고마워요! 전체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 「예.」 여러분이 확실히 대답했습니다. 하나님도 아시고, 레버런 문도 기억할 것입니다. (11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