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훈독경 제5권 20일
복귀의 운명(훈독본)
날짜 : 1978. 9. 25(월)
장소 : 한국 본부교회
복귀섭리는 세계적인 것
선생님은 여러분을 길러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 만드려고 합니다. 세계 메시아는 못 되더라도 종족적 메시아는 되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거든 세례 요한이라도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홈 처치라는 말을 들었지요?
내가 길을 닦았으니까 여러분은 탕감복귀의 조건을 중심삼고 따라오면 됩니다. 360집에는 열두 나라의 사람들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나라는 미국과 영국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한국을 떠난 원인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야 했습니다.
그렇게 모여 있는 국가를 중심삼고 사탄 편과 일대 싸움을 벌여 승리했다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탄의 영수증을 받아야 됩니다. 천국 가려면 “당신은 이러한 입장에서 하늘나라로 가기 때문에 내가 참소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는 사탄의 영수증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수증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사탄의 영수증을 받으면 그 영수증에 하나님이 도장을 찍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용해 가지고 하늘이 구원합니다. 그러니까 사탄한테도 이겨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형님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잃어버렸습니다. 아벨은 그렇지요? 형님을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천사장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모든 인간을 크게 나누면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그 가운데 남자는 아담형이요, 여자는 해와형입니다. 남자들은 전부 다 하나의 아담 미완성형이 세포와 마찬가지로 돼 있어 가지고 아담이 되려고 허덕이는 패들입니다. 남자들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되려고 하고, 여자들은 타락하지 않은 해와가 되려고 허덕이는 패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르고 있으니 천사세계도 모르고 다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가르쳐 줘야 되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메시아가 와야 됩니다. 형님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가인이 형님입니다. 아벨이 수고해 가지고 형님의 복까지 전부 다 받는데, 형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동생을 죽이려고 합니다. 사탄 편이 이용하는 도구로 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일선에서 죽이려고 합니다.
거기에서 죽지 않고 자연굴복시키게 될 때 비로소 자기의 동생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부모이니까,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돌아갑니다. 그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부모는 아담 해와입니다. 떨어질 때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천사장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렸는데 한꺼번에 하늘의 협조와 천사세계의 협조 그리고 형제의 협조로 찾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형님 된 자체가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동생을 형님과 같이 모시면서 “하나님의 복을 너를 통해서 받겠다” 하면서 머리를 숙일 수 있는 기준이 세계적으로 세워져야 역사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99-253)
하나님이 차자를 축복하셨던 원리
아벨이라는 사람이 가만히 보니까 두 가인권이 생겼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는 사탄세계의 가인권이 생겼고, 그 다음에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뿐만 아니라 일족이 전부 다 가인권입니다. 그런데 내가 아벨이라면 사탄 편 가인권하고 하늘 편 가인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세계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세계가 뭐냐 하면 가인권이요,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가 뭐냐 하면 자기의 친족입니다. 친족은 반대한다고 해도 죽이지는 않습니다. 멸망시키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문제는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집을 떠나 가지고 먼저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그리고 이겨서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자기의 고향에 가야 됩니다. 종교를 믿는 사람은 고향에서 출발을 못 합니다.
그거 왜 그렇느냐? 사탄 편 가인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그 모든 권한을 아벨권 앞으로 돌이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장자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 편으로 돌아올 때는 형님이 됩니다. 타락해서 나갈 때는 가인이 형님이었지만 돌아올 때는 동생이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가 막힌 역사의 곡절이 맺혀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과정에 있어서 선한 사람은 아벨 편 사람이었기 때문에 번번이 희생당하고 난 후, 죽고 난 후에야 돌아왔습니다. 자기 나라에서 쫓겨나 가지고 죽임을 당한 후에야 자기 자리를 찾아 돌아왔던 것입니다. 역사의 곡절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선악의 투쟁도 그런 경향으로 흘러 갑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어야 할 가인이 사탄의 맏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그 사탄 편 맏아들이 하늘 편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차자가 장자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가져갔던 모든 것을 상속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야곱이 장자의 기업을 산 역사적인 수수께끼 같은 놀음이 성립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차자를 축복하셨던 원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어느 사회에 가든지 먼저 추구하려고 하는 것은 장자입니다. 맏아들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사람은 차자입니다. 핍박받는 사람은 반드시 차자요, 핍박하는 사람은 장자입니다. 그러면 주권국가로 말하게 될 때 그 주권국가를 지배하는 주권자는 장자의 입장이요, 그 다음에 국민은 차자입니다. 이것은 전세계적으로 횡적으로나 종적으로 마찬가지입니다. (99-256)
통일교회의 특징은 부자관계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한국 땅에 있지만 세계를 대표한 탕감무대를 360집으로 하는 것입니다. 왜 360집이냐? 원리적인 숫자로 볼 때 전체가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360도의 모든 입체적인 내용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곳에 결국 열두 나라의 사람들이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영국에 찾아갔습니다. 한국에 안 찾아 왔습니다. 미국을 떠나서 어디로 찾아갔느냐 하면 영국 런던으로 찾아갔습니다. 거기에서 뭘 했느냐? 세계적으로 반대하던 국가와 대결해 싸웠습니다.
딱, 120일만에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거기서 축복해 주고, 일본에서도 하고, 한국에 지금 돌아왔습니다.
이제 이러한 탕감조건을 세운 것을 오늘 저녁에 여러분에게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상속받아 가지고 여러분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국 땅에 있으면서 “여기에서 내가 360집을 중심삼은 것은 세계적인 탕감권을 축소한 지상천국이다”라고 생각하면,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닦아 준 세계기반과 연결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선생님같이 고생을 안 해도 됩니다. 그걸 어떻게 인계할 수 있느냐? 여러분은 부자관계에 있습니다. 부모가 승리한 것을 자식에게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 큰 나무가 되었으면 여러분은 거기에다 접붙인다는 것입니다. 종대로 선생님이 되어 있다면, 여러분은 한 가지로 접붙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격입니다.
그 360집이라는 것은 120개 국가를 3배한 것도 됩니다. 이것은 3시대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입니다. 그러한 모든 종합적인 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생결단해야 됩니다. 나야 뭐 세계무대를 갖기 위해서 일생 동안 이렇게 고생했지만, 여러분은 360집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와 연결할 수 없고 세계를 넘어간 승리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옛날에는 아무리 자기가 하려고 해도 한국 내에서는 안 되었습니다. 지금은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지상천국을 어떻게 실현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99-258)
종족적인 참부모
이제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360집을 중심삼고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가인권은 타락한 천사장권입니다. 본래는 천사장이 하늘을 반대해서는 안되었던 것입니다. 자기의 친족은 누구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형입니다. 그 두 천사장을 하늘 편에 하나로 만들게 되면 반대할 자가 없어집니다. 그렇게 내적인 가인권과 외적인 가인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 위에 종족적 메시아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한테 전부 다 빼앗겼습니다. 만물을 빼앗겼고, 가정을 빼앗겼고, 종족을 빼앗겼고, 민족을 빼앗겼고, 국가를 빼앗겼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자기의 상대가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두 가인권이 종족적으로 하나되게 될 때 종족권 부모의 입장에 서는 메시아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부를 그 두 종족이 환영하는 자리에서 맞게 될 때 종족적 메시아가 참부모의 계대를 잇게 됩니다.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99-260)
본래는 축복을 받으려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만물을 복귀해야 되고 자녀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복귀된 그 세계에 있어서 상대를 복귀해야 됩니다. 타락해서 다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형제를 잃어버렸고 부모를 잃어버렸으니까 그 부모를 찾으려면 자기가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어느 한 때는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가야 할 곳이 어디냐 하면 홈 처치, 즉 가정교회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가정천국입니다. 그래서 그 360집 전부가 여러분을 메시아와 같이 모실 수 있고 여러분을 참부모와 같이 모실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한다는 사실은 전세계를 통해서 사탄이 기반을 닦고 반대하던 전부를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가인세계가 생겼습니다. 그 가인세계는 사탄 편 가인세계와 자기 친족 가인세계의 두 세계입니다. 이 친족 가인세계는 어떤 입장이냐? 사탄 편 가인세계를 복귀하게 된다면 자기 친족권 가인세계는 문제삼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와서 협조하는 날에는 40일 이내에 복귀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문제도 삼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사탄 편 가인권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타락할 때 아담이 사탄한테 굴복했지요? 그걸 복귀하려면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이겨 가지고 사탄이 가져간 모든 물건을 인수받아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거기에는 물질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그 가운데 자기 상대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를 찾을 데가 없습니다.
남자는 자기 상대 여자를 사탄 편에서 찾아와야 됩니다. 여자도 자기 남편을 사탄 편에서 찾아와야 됩니다. 360이라는 것은 구형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사탄 편 가인종족과 자기 편 가인종족을 하나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는 신랑으로 오기 때문에 이 가운데서 자기 상대를 찾아 신부를 맞이함으로써 종족적인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99-262)
360집이라는 것은 뭐냐
그 360집은 어떠한 구역적인 차원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참소할 수 없다는 내용을 지니고 돌아가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 있어서 그렇지 않았어요? 천사하고 하나님이 협조해야 되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생겨났지요? 그러므로 평면적인 사탄이 생겼으니까 평면적인 천사세계도 생겨나야 됩니다. 평면적인 사탄세계와 평면적인 천사세계, 이것이 뭐냐 하면 나를 중심삼고 하나는 사탄 편 가인권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 일족적 가인 편입니다.
그러면 이 두 천사세계가 아담 될 수 있는 사람을 반대해서는 안됩니다. 그게 본래의 에덴 동산의 원리였습니다. 이 두 천사세계가 협조해야 됩니다. 왜 협조해야 되느냐? 원리적으로 보면 나는 아담자리이고, 이들은 천사세계들이니까 형님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형님이 먼저 나긴 났지만 아담 자리에 있는 나를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권이 없어집니다.
360집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승리하게 될 때 자기의 종족은 세계적인 종족권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기는 신랑의 자리에 서 가지고 신부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종족적인 참부모가 됩니다. 예수님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었습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자기의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그 종족은 메시아의 신부를 택해 가지고 예수님과 그 신부를 국가적인 참부모로 등장시켰을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천국 가는 운명길이니 뭐니 하는 모든 것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와 같은 공식입니다. (99-264)
섭리가 어디에서 종말을 짓느냐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으면서 세계적인 기반 위에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금의환향했습니다. 그래서 고향 돌아와서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이 무슨 선물이냐?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선물을 여러분에게 이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이 뭐냐? 이제는 큰 교회를 지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종족적 메시아권인 360집만 전도해 가지고 이들이 환영할 수 있는 기반만 되는 날에는 고향으로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날에는 3년 기간에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 3년 기간에 닦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3년 공생애노정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었지요? 세계로 달려갈 수 있는 길은 여기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인류 전체가 무조건 선생님의 공을 상속받을 시대에 왔습니다. 그렇게 상속받을 수 있다는 조건은 뭐냐 하면 부자관계의 인연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어디로 가느냐?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고향에 돌아가는데, 예수님의 12제자와 72문도를 중심삼은 84명을 전도하라는 말 알지요? 3년까지는 뭐냐 하면 가인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여편네를 중심삼고 고향의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게 3년 기간입니다. 그렇게 합해서 7년 기간은 어느 누구나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약혼하고 결혼한 후 3년 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러면 세 제자는 뭐냐? 아담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요, 노아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열두 제자는 뭐냐? 이것은 종족적 메시아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종족을 중심삼고 이루어졌습니다. 또, 72문도는 뭐냐? 민족적 메시아권입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가정적 메시아에서부터 종족적 메시아와 민족적 메시아로 올라간 다음에 국가를 구원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를 구원하면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갑니다.
그와 같이 복귀의 단계는 틀림없는 공식입니다.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섭리가 어디에서 종말을 짓느냐? 가정에서 끝납니다. (99-265)
홈 처치의 사람들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라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홈 처치를 통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떨어져 가지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망할 운세를 품고 돌고 돌던 것이 전부 다 흥할 운세를 거쳐 가지고 홈 처치를 통해서 고향을 거쳐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운명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안 믿을래야 안 믿을 수 없습니다. 그만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기반을 닦은 것을 몽땅 주는 것입니다. 빌딩은 다 지었는데, 그 문서장을 여러분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집 짓는 것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문서장을 가지면 주인이 됩니다.
그래서 360집 홈 처치는 누구든지 가야 됩니다. 금년 9월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미국도 출발하고 전부 다 출발합니다. 10월이 되기 전에 한국에 있는 여러분도 보따리를 싸고 선생님과 같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몇 집을 향해서…? 360집입니다. 360나라가 아닙니다. 360집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기면 선생님과 같은 탕감을 했다는 조건이 되어서 대등한 축복의 계대를 이어받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랑한다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홈 처치의 사람들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이 사랑하지 않아도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는 동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누가복음 23:28) 한 말이 그런 뜻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갈 길은 닦아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로 가야 돼요? 홈 처치로 가야 됩니다. 홈 처치를 위해서 어디로 가요? 고향으로 갑니다. 고향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된 다음에는 축복받아 가지고 참부모가 됩니다.
홈처치를 하면 앞으로 통일교회는 밤낮 없이 발전합니다. 고향 땅에서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잠도 거기에 가서 자고, 출근도 거기로 하고, 대소변도 거기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가 협조합니다. 그래서 복귀의 운명길을 끝내고 해방된 종족과 더불어 사탄세계의 참소권을 벗어나 천사세계의 해방권도 갖추어서 천국으로 틀림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달성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나라가 올 것이고, 이것이 달성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한이 풀릴 것이고, 이것이 달성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불쌍하고 원통하셨던 하나님이 해방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의 노릇 못 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달성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욕을 먹고 쫓기던 선생님도 죽게 될 때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죽을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또, 여러분도 감사하고 죽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후손들은 말하기를 “그 시대에 선생님을 만난 우리 조상들은 타락의 조상이 되지 않고 복귀완성한 선의 조상이 되었다” 할 것이며, 따라서 여러분은 참조상으로서 천년 만년 찬사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99-278)
통일교회가 복받으면 세계를 위해 나눠줘야
지금까지 여러분은 아이를 낳고 여편네를 사랑했지만, 앞으로 이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됩니다. 원리적으로 보면, 이 기반을 닦기 전에는 자식을 사랑할 수 없고 여편네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천사가 협조하고 하나님이 협조하시는 것이 원칙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담들이 막혀 있습니다. 그 담들을 다 무너뜨려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과 땅, 하늘세계의 운세와 땅의 운세가 교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어디라도 마음대로 넘을 수 있는 시대적인 혜택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세계를 대표하는 360집을 중심삼고 승리하는 날에는 탕감노정에 관계없이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있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고향에 돌아오기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했습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한국에 돌아올 때 비로소 희망을 갖고 왔습니다. 그 전에는 희망을 못 갖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민족 앞에 와서 할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사명이 뭐냐? 종족적 메시아들을 양육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만들어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세계의 사람으로 만듭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복을 받으면 그 복이 여러분의 복이 아닙니다. 문씨가 복을 받으면 그 복은 문씨의 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민족들에게 나눠주고 세계에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생을 더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복 받으면 세계를 위해서 다 나눠주고 각자의 분깃은 선생님한테 와서 타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일을 잘했으면 선생님이 그 분깃을 많이 주는 것이고 못했으면 적게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비참하게 고생했습니다. 한이 많습니다. 그래서 불쌍한 한국 사람들, 불쌍한 통일교인들을 해방시켜 주고 가자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불쌍하지요? 다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 양손을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99-282)*
천일국 훈독경 제5권 20일, 원문
복귀의 운명
날짜 : 1978. 9. 25(월)
장소 : 한국 본부교회
복귀섭리는 세계적인 것
선생님은 여러분을 길러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놀음을 하는 사람들로 만드려고 합니다. 세계 메시아는 못 되더라도 종족적 메시아의 놀음은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메시아가 못 되거든 세례 요한이라도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홈 처치라는 말을 들었지요? 이제 홈 처치의 문제가 벌어집니다. 타락한 인간들이 전부 다 개인, 가정, 종족을 복귀하느라고 선생님처럼 죽을 고생을 하고 핍박을 받으며 일생 동안 희생하면서 천국에 가겠다고 하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그 대표자로 하여금 길을 닦게 하는 것입니다. 길은 한 번만 닦으면 됩니다. 그 다음에는 보수만 할 줄 알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길을 닦았으니까 여러분은 탕감복귀의 조건을 중심삼고 따라오면 됩니다. 360집에는 열두 나라의 사람들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나라는 미국과 영국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한국을 떠난 원인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야 했습니다. 그렇게 모여 있는 국가를 중심삼고 사탄 편과 일대 싸움을 벌여 승리했다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탄의 영수증을 받아야 됩니다. 천국 가려면 “당신은 이러한 입장에서 하늘나라로 가기 때문에 내가 참소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는 사탄의 영수증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수증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사탄의 영수증을 받으면 그 영수증에 하나님이 도장을 찍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용해 가지고 하늘이 구원합니다. 그러니까 사탄한테도 이겨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형님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잃어버렸습니다. 아벨은 그렇지요? 형님을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천사장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어디서 찾아요? 한꺼번에 동원해야 됩니다. 하나하나 찾으려면 몇 천년이 걸리기 때문에 한꺼번에 동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꺼번에 접선할 수 있는 곳은 나라가 아니라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세계적인 것입니다. 세계적인 결판장에 나가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사탄한테 끌려간 것은 개인이 아니었습니다. 그 출발이 세계적인 결판장이었습니다. 거기에 수많은 민족과 국가들이 전부 다 들어가 있었습니다.
모든 인간을 크게 나누면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그 가운데 남자는 아담형이요, 여자는 해와형입니다. 남자들은 전부 다 하나의 아담 미완성형이 세포와 마찬가지로 돼 있어 가지고 아담이 되려고 허덕이는 패들입니다. 남자들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되려고 하고, 여자들은 타락하지 않은 해와가 되려고 허덕이는 패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르고 있으니 천사세계도 모르고 다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가르쳐 줘야 되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메시아가 와야 됩니다. 형님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가인이 형님입니다. 아벨이 수고해 가지고 형님의 복까지 전부 다 받는데, 형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동생을 죽이려고 합니다. 사탄 편이 이용하는 도구로 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일선에서 죽이려고 합니다.
거기에서 죽지 않고 자연굴복시키게 될 때 비로소 자기의 동생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부모이니까,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돌아갑니다. 그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부모는 아담 해와입니다. 떨어질 때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천사장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렸는데 한꺼번에 하늘의 협조와 천사세계의 협조 그리고 형제의 협조로 찾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형님 된 자체가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동생을 형님과 같이 모시면서 “하나님의 복을 너를 통해서 받겠다” 하면서 머리를 숙일 수 있는 기준이 세계적으로 세워져야 역사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갑니다. 아무리 가정이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다시 거꾸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목표는 가정이나 국가가 아니라 세계입니다. (99-253)
하나님이 차자를 축복하셨던 원리
아벨이라는 사람이 가만히 보니까 두 가인권이 생겼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는 사탄세계의 가인권이 생겼고, 그 다음에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뿐만 아니라 일족이 전부 다 가인권입니다. 그런데 내가 아벨이라면 이 아벨은 하나지 둘이에요? 이것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사탄 편 가인권하고 하늘 편 가인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세계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세계가 뭐냐 하면 가인권이요,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가 뭐냐 하면 자기의 친족입니다. 친족은 반대한다고 해도 죽이지는 않습니다. 멸망시키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문제는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집을 떠나 가지고 먼저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그리고 이겨서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자기의 고향에 가야 됩니다. 종교를 믿는 사람은 고향에서 출발을 못 합니다.
그거 왜 그렇느냐? 사탄 편 가인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그 모든 권한을 아벨권 앞으로 돌이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장자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 편으로 돌아올 때는 형님이 됩니다. 타락해서 나갈 때는 가인이 형님이었지만 돌아올 때는 동생이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가 막힌 역사의 곡절이 맺혀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과정에 있어서 선한 사람은 아벨 편 사람이었기 때문에 번번이 희생당하고 난 후, 죽고 난 후에야 돌아왔습니다. 자기 나라에서 쫓겨나 가지고 죽임을 당한 후에야 자기 자리를 찾아 돌아왔던 것입니다. 역사의 곡절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선악의 투쟁도 그런 경향으로 흘러 나갑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어야 할 가인이 사탄의 맏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그 사탄 편 맏아들이 하늘 편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차자가 장자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가져갔던 모든 것을 상속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야곱이 장자의 기업을 산 역사적인 수수께끼 같은 놀음이 성립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차자를 축복하셨던 원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어느 사회에 가든지 먼저 추구하려고 하는 것은 장자입니다. 맏아들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사람은 차자입니다. 핍박받는 사람은 반드시 차자요, 핍박하는 사람은 장자입니다. 그러면 주권국가로 말하게 될 때 그 주권국가를 지배하는 주권자는 장자의 입장이요, 그 다음에 국민은 차자입니다. 이것은 전세계적으로 횡적으로나 종적으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세계를 통해서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와 싸워 승리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을 때는 나라를 위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물론, 나라를 위해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그 나라가 반대하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환영하게 될 때 그 나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반대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그 나라 가운데 자기의 종족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승리하고 돌아오게 될 때 그 판도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기준이기 때문에 가정으로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탕감적인 세계기반을 상속받게 됩니다. 그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탕감을 위한 5퍼센트의 무대로 활용하게 될 때는 그 자리에서 완전히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넘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서울 같은 대도시의 판사나 코딱지 만한 시골의 판사의 권한은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그들은 법적인 조건에 묶여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99-256)
통일교회의 특징은 부자관계
그러므로 세계에서 승리했으면 세계적인 승리의 권한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렇게 돌아간 자리에서 세계적인 탕감의 고난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이라는 말이 그렇게 적용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한국 땅에 있지만 세계를 대표한 탕감무대를 360집으로 하는 것입니다. 왜 360집이냐? 원리적인 숫자로 볼 때 전체가 들어갑니다. 1년도 들어가고, 12수도 들어가고, 120의 3배도 들어가는 등 전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3수, 4수, 12수도 들어가고 전부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연한도 말하는 것이 됩니다. 그 다음에 360도의 모든 입체적인 내용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계절이 있고, 또한 이것은 열두 달을 합한 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곳에 결국 열두 나라의 사람들이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영국에 찾아갔습니다. 한국에 안 찾아 왔습니다. 미국을 떠나서 어디로 찾아갔느냐 하면 영국 런던으로 찾아갔습니다. 거기에는 세계 각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삽니다.
그러면서 뭘 했느냐? 세계적으로 반대하던 국가와 대결해 싸웠습니다. 재판했다는 소식을 들었지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쫓아내려고 해도 120일 전에는 못 쫓아낸다는 것이었습니다. 딱, 120일만에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거기서 축복해 주고, 일본에서도 하고, 한국에 지금 돌아왔습니다.
이제 이러한 탕감조건을 세운 것을 오늘 저녁에 여러분에게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상속받아 가지고 여러분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국 땅에 있으면서 “여기에서 내가 360집을 중심삼은 것은 세계적인 탕감권을 축소한 지상천국이다”라고 생각하면,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닦아 준 세계기반과 연결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선생님같이 고생을 안 해도 됩니다. 그걸 어떻게 인계할 수 있느냐? 여러분은 부자관계에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특징은 부자관계입니다. 부모가 승리한 것을 자식에게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 큰 나무가 되었으면 여러분은 거기에다 접붙인다는 것입니다. 종대로 선생님이 되어 있다면, 여러분은 한 가지로 접붙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격입니다. 그렇게 가지로 접붙은 그 자체가 나무 전체의 진액을 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360집이라는 것은 120개 국가를 3배한 것도 됩니다. 이것은 3시대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입니다. 그러한 모든 종합적인 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생결단해야 됩니다. 나야 뭐 세계무대를 갖기 위해서 일생 동안 이렇게 고생했지만, 여러분은 360집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와 연결할 수 없고 세계를 넘어간 승리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옛날에는 아무리 자기가 하려고 해도 한국 내에서는 안 되었습니다. 지금은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지상천국을 어떻게 실현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99-258)
종족적인 참부모
여러분이 자리만 잡는 날에는 어떤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면 여러분의 역사적인 선조들이 동원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을 통해서 선조들이 전부 다 복귀적인 탕감노정에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선조들이 관계를 맺을 수 있고, 또 평면적인 입장에서 세계와 연결될 수 있고 종적인 입장에서 미래의 천국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놀라운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영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모가지를 자릅니다. “이놈의 자식,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어서 그러면 좋겠지요? 이 3차 7년 노정을 넘겨 가지고 1980년대 하반기에 들어가면 그런 현상이 벌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천국 국민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천국 국민이 되려면 그 나라권 내에 있어서 가정과 종족을 가질 수 있으며 그 나라와 하나될 수 있는 국가에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360집을 중심삼고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가인권은 타락한 천사장권입니다. 본래는 천사장이 하늘을 반대해서는 안되었던 것입니다. 자기의 친족은 누구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형입니다. 그 두 천사장을 하늘 편에 하나로 만들게 되면 반대할 자가 없어집니다. 그렇게 내적인 가인권과 외적인 가인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 위에 종족적 메시아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한테 전부 다 빼앗겼습니다. 만물을 빼앗겼고, 가정을 빼앗겼고, 종족을 빼앗겼고, 민족을 빼앗겼고, 국가를 빼앗겼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자기의 상대가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두 가인권이 종족적으로 하나되게 될 때 종족권 부모의 입장에 서는 메시아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부를 그 두 종족이 환영하는 자리에서 맞게 될 때 종족적 메시아가 참부모의 계대를 잇게 됩니다.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권 메시아적 사명을 한 사람들이 서로 경쟁해 가지고 민족적 메시아권을 누가 이어서 세계적인 메시아권의 자리까지 나가느냐 하는 경쟁시대에 들어갑니다. (99-260)
본래는 축복을 받으려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만물을 복귀해야 되고 자녀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복귀된 그 세계에 있어서 상대를 복귀해야 됩니다. 타락해서 다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형제를 잃어버렸고 부모를 잃어버렸으니까 그 부모를 찾으려면 자기가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어느 한 때는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가야 할 곳이 어디냐 하면 홈 처치, 즉 가정교회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가정천국입니다. 그래서 그 360집 전부가 여러분을 메시아와 같이 모실 수 있고 여러분을 참부모와 같이 모실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한다는 사실은 전세계를 통해서 사탄이 기반을 닦고 반대하던 전부를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이런 기반을 안 닦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할 수 없거니와 한국 땅에서도 할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탕감노정이 해결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아담을 누가 협조했어요? 천사가 협조했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을 천사세계만 협조하면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가인세계가 생겼습니다. 그 가인세계는 사탄 편 가인세계와 자기 친족 가인세계의 두 세계입니다. 이 친족 가인세계는 어떤 입장이냐? 사탄 편 가인세계를 복귀하게 된다면 자기 친족권 가인세계는 문제삼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와서 협조하는 날에는 40일 이내에 복귀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문제도 삼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사탄 편 가인권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타락할 때 아담이 사탄한테 굴복했지요? 그걸 복귀하려면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이겨 가지고 사탄이 가져간 모든 물건을 인수받아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거기에는 물질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그 가운데 자기 상대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를 찾을 데가 없습니다.
남자는 자기 상대 여자를 사탄 편에서 찾아와야 됩니다. 여자도 자기 남편을 사탄 편에서 찾아와야 됩니다. 360이라는 것은 구형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사탄 편 가인종족과 자기 편 가인종족을 하나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는 신랑으로 오기 때문에 이 가운데서 자기 상대를 찾아 신부를 맞이함으로써 종족적인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뭐냐 하면 메시아 자체로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타락한 것과 반대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적인 내용을 승리적으로 닦아 가지고 부처로 복귀했다는 기준을 세우는데, 그 아들딸들간에 가인 아벨과 같이 서로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게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된 기반을 닦아 놓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인가정과 정반대의 입장입니다. 또, 돌아갈 때 천사가 반대해서도 안됩니다. 사탄도 천사 아니에요? 사탄세계가 반대하는 조건을 남겨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99-262)
360집이라는 것은 뭐냐
그러면 왜 사탄 편 가인을 굴복시키느냐? 천국으로 돌아갈 때, 부부로서 돌아갈 때 참소할 수 없는 기반을 닦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탄 편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360집은 어떠한 구역적인 차원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참소할 수 없다는 내용을 지니고 돌아가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 있어서 그렇지 않았어요? 천사하고 하나님이 협조해야 되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생겨났지요? 그러므로 평면적인 사탄이 생겼으니까 평면적인 천사세계도 생겨나야 됩니다. 평면적인 사탄세계와 평면적인 천사세계, 이것이 뭐냐 하면 나를 중심삼고 하나는 사탄 편 가인권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 일족적 가인 편입니다.
그러면 이 두 천사세계가 아담 될 수 있는 사람을 반대해서는 안됩니다. 그게 본래의 에덴 동산의 원리였습니다. 이 두 천사세계가 협조해야 됩니다. 왜 협조해야 되느냐? 원리적으로 보면 나는 아담자리이고, 이들은 천사세계들이니까 형님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형님이 먼저 나긴 났지만 아담 자리에 있는 나를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권이 없어집니다.
360집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승리하게 될 때 자기의 종족은 세계적인 종족권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기는 신랑의 자리에 서 가지고 신부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종족적인 참부모가 됩니다. 예수님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었습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자기의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그 종족은 메시아의 신부를 택해 가지고 예수님과 그 신부를 국가적인 참부모로 등장시켰을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천국 가는 운명길이니 뭐니 하는 모든 것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와 같은 공식입니다. 이것이 지금 시대에는 기독교를 믿는 사람만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만이 아닙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세계적으로 공통적인 혜택권 내에 들어갑니다. 종교고 무엇이고 다 들어갑니다. 그런 때가 되었으니까 하나님이 종교고 무엇이고 전부 다 쓸어버리십니다. 그만큼 쉽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복귀하는데 일방통행입니다. (99-264)
섭리가 어디에서 종말을 짓느냐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으면서 세계적인 기반 위에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금의환향했습니다. 그래서 고향 돌아와서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이 무슨 선물이냐?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선물을 여러분에게 이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이 뭐냐? 이제는 큰 교회를 지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종족적 메시아권인 360집만 전도해 가지고 이들이 환영할 수 있는 기반만 되는 날에는 고향으로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날에는 3년 기간에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 3년 기간에 닦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3년 공생애노정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었지요? 세계로 달려갈 수 있는 길은 여기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인류 전체가 무조건 선생님의 공을 상속받을 시대에 왔습니다. 그렇게 상속받을 수 있다는 조건은 뭐냐 하면 부자관계의 인연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나 영국에서나 전부 다 지시했습니다. 이것은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어디로 가느냐?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고향에 돌아가는데, 예수님의 12제자와 72문도를 중심삼은 84명을 전도하라는 말 알지요? 3년까지는 뭐냐 하면 가인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여편네를 중심삼고 고향의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게 3년 기간입니다. 그렇게 합해서 7년 기간은 어느 누구나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약혼하고 결혼한 후 3년 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러면 세 제자는 뭐냐? 아담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요, 노아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열두 제자는 뭐냐? 이것은 종족적 메시아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종족을 중심삼고 이루어졌습니다. 또, 72문도는 뭐냐? 민족적 메시아권입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가정적 메시아에서부터 종족적 메시아와 민족적 메시아로 올라간 다음에 국가를 구원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를 구원하면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갑니다.
그와 같이 복귀의 단계는 틀림없는 공식입니다.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섭리가 어디에서 종말을 짓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다른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끝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에서 예수님을 해원성사 해 놓고 끝나는 것입니다. (99-265)
홈 처치의 사람들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라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홈 처치를 통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떨어져 가지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망할 운세를 품고 돌고 돌던 것이 전부 다 흥할 운세를 거쳐 가지고 홈 처치를 통해서 고향을 거쳐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운명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안 믿을래야 안 믿을 수 없습니다. 그만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이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기반을 닦은 것을 몽땅 주는 것입니다. 빌딩은 다 지었는데, 그 문서장을 여러분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집 짓는 것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문서장을 가지면 주인이 됩니다.
그래서 360집 홈 처치는 누구든지 가야 됩니다. 금년 9월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미국도 출발하고 전부 다 출발합니다. 10월이 되기 전에 한국에 있는 여러분도 보따리를 싸고 선생님과 같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몇 집을 향해서…? 360집입니다. 360나라가 아닙니다. 360집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기면 선생님과 같은 탕감을 했다는 조건이 되어서 대등한 축복의 계대를 이어받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뭘 했느냐 하면 통일교회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랑한다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홈 처치의 사람들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이 사랑하지 않아도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는 동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누가복음 23:28) 한 말이 그런 뜻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갈 길은 닦아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로 가야 돼요? 홈 처치로 가야 됩니다. 홈 처치를 위해서 어디로 가요? 고향으로 갑니다. 고향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된 다음에는 축복받아 가지고 참부모가 됩니다.
이제 반대하던 시대는 지나갑니다. 한국에서 반대하거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뉴질랜드 같은 데 가도 됩니다. 반대하지 않는 나라에 가 살면 됩니다. 영국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어때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이제 한국에 와서 살까요? 먹여 줄래요? 그만큼 부려먹었으면 이제는 나 월급 좀 주고 편안하게 살게 해줄래요? 습관이 잘못 들었습니다. 벌어 먹이고 다 좋게 해주니까 그저 선생님의 손만 바라보고 얼굴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때려 몰아야 됩니다. 이제 선생님은 아무리 나라에서 반대해도 죽지 않습니다. 얼마든지 갈 나라가 있습니다.
홈처치를 하면 앞으로 통일교회는 밤낮 없이 발전합니다. 고향 땅에서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잠도 거기에 가서 자고, 출근도 거기로 하고, 대소변도 거기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가 협조합니다. 그래서 복귀의 운명길을 끝내고 해방된 종족과 더불어 사탄세계의 참소권을 벗어나 천사세계의 해방권도 갖추어서 천국으로 틀림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달성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나라가 올 것이고, 이것이 달성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한이 풀릴 것이고, 이것이 달성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불쌍하고 원통하셨던 하나님이 해방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의 노릇 못 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달성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욕을 먹고 쫓기던 선생님도 죽게 될 때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죽을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또, 여러분도 감사하고 죽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후손들은 말하기를 “그 시대에 선생님을 만난 우리 조상들은 타락의 조상이 되지 않고 복귀완성한 선의 조상이 되었다” 할 것이며, 따라서 여러분은 참조상으로서 천년 만년 찬사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99-278)
통일교회가 복받으면 세계를 위해 나눠줘야
지금까지 여러분은 아이를 낳고 여편네를 사랑했지만, 앞으로 이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됩니다. 원리적으로 보면, 이 기반을 닦기 전에는 자식을 사랑할 수 없고 여편네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천사가 협조하고 하나님이 협조하시는 것이 원칙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담들이 막혀 있습니다. 그 담들을 다 무너뜨려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과 땅, 하늘세계의 운세와 땅의 운세가 교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어디라도 마음대로 넘을 수 있는 시대적인 혜택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세계를 대표하는 360집을 중심삼고 승리하는 날에는 탕감노정에 관계없이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있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고향에 돌아오기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했습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한국에 돌아올 때 비로소 희망을 갖고 왔습니다. 그 전에는 희망을 못 갖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민족 앞에 와서 할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사명이 뭐냐? 종족적 메시아들을 양육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레버런 문이 뭘 하는 사람이냐?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들을 무엇으로 만드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로 만드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만들어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세계의 사람으로 만듭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이 원조국이 되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이 한국으로 오겠다고 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외국 사람들이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집 짓고 살려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복을 받으면 그 복이 여러분의 복이 아닙니다. 문씨가 복을 받으면 그 복은 문씨의 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민족들에게 나눠주고 세계에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생을 더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복 받으면 세계를 위해서 다 나눠주고 각자의 분깃은 선생님한테 와서 타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일을 잘했으면 선생님이 그 분깃을 많이 주는 것이고 못했으면 적게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비참하게 고생했습니다. 한이 많습니다. 그래서 불쌍한 한국 사람들, 불쌍한 통일교인들을 해방시켜 주고 가자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불쌍하지요? 다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 양손을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99-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