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신 참부모님 (천일국 훈독경 제4권 27일) u

훈독왕 | 20200202093327

천일국 훈독경 제4권 27일



승리하신 참부모님(훈독본)

- 참부모님 탄신일 기념예배 말씀 -


날짜 : 1993. 1. 28(목)

장소 : 미국 세계선교본부


선민을 준비한 목적


참부모님이 무엇에서 승리했느냐? 참부모님이 승리한 것이 뭐예요?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선민 출발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출발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섭리하실 때는 먼저 선민을 선택하셔야 됩니다. 하늘 편 사람을 만들어 놓으셔야 합니다. 구약시대의 목적은 메시아였습니다. 메시아를 4천 년 동안 준비하셨습니다.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는 더럽혀진 핏줄을 전환시켜 놓으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야곱 때 그것을 뒤집어 놓으신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이기 때문에 반드시 탕감을 해야 됩니다. 타락은 해와가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고, 사탄과 하나된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고,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따라갔고, 해와의 뒤에 가인이 따라갔고, 가인의 뒤에 아벨이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부 다 원수가 되었는데, 하나님이 아벨을 세우셔 가지고 가인을 다시 찾아가십니다. 거꾸로 뒤집어 놓는 역사를 하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다음에는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와 같은 형태가 역사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재현된 것입니다. 구약시대 4천 년의 역사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가인과 아벨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가인의 자리에 서고, 유대교가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복귀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고 아버지를 찾아야 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소원이 메시아였는데, 그 메시아가 누구였느냐? 완성된 아담, 아버지였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신부를 준비해서 메시아, 인류 본연의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국가의 기준에서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것이 2천 년 동안 선민을 세워 가지고 준비한 목적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야곱이 어머니 리브가와 하나되어서 에서와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세운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과 아담, 부자(父子)를 속였습니다. 그래서 가인과 아벨이 사탄세계에 끌려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해와가 속여서 타락한 것을 야곱의 시대에 와 가지고야 비로소 리브가가 이삭을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빼앗은 것으로 탕감복귀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세웠습니다.  


사탄세계는 이미 나라를 이루고 나라의 기준에서 하늘 백성을 반대했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도 나라를 찾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나라의 기준까지 그 전통을 이어왔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중심삼고 계통을 이어 나왔습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다말과 같은 입장의 마리아가 나왔습니다. 해와가 하나님과 아담을 속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마리아도 자기의 남편이었던 요셉을 속였고 요셉의 부모를 속여서 아기를 가졌습니다. 


마리아가 잉태한 예수님은 복중에서부터 2천 년 동안 맑힌 혈통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사탄이 “복중에 있는 예수는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었습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독생자가 난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탄의 혈통적인 관계를 극복해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잉태된 그날부터 하나님이 사랑하실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실 수 있었던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메시아가 될 수 있었습니다. 돌감람나무의 세계에 처음으로 참감람나무가 생겨난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서 예수님의 혈족이 있었으면 벌써 통일세계가 되고도 남았습니다. 구교와 신교의 싸움, 신교의 교파들간의 싸움은 있을 수 없습니다. (243-283)


참부모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중심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로 연장되었습니다. 신약시대는 영적인 시대입니다. 육(肉)이 없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있었지만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약시대에는 몸뚱이가 없는 기독교가 되었습니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영적인 구원만 가능합니다. 영적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전쟁을 거치면서 좌익과 우익의 싸움이 계속되었습니다. 


그 좌익과 우익이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으니까 역사시대를 거쳐서 2차대전까지 그 싸움을 했습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과 일·독·이가 싸웠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영과 육이 갈라져 있었으니까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개인적으로 심어졌던 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열매가 맺힌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게 되었습니다. 사탄 편하고 하늘 편의 두 열매로 맺혀 가지고 싸웠습니다.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한 것은 역사이래 처음이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처음으로 세계가 통일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나라들은 여전히 사탄세계의 핏줄과 관계되어 있고 하늘나라의 핏줄을 못 이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 아버지를 찾아야 했습니다. 새로운 생명의 씨를 이어받지 않으면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필요했습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참혈통·참생명의 중심입니다. 재림주는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씨, 혈통을 심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참부모는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레버런 문입니다. 보십시오! 예수님의 시대와 재림주의 시대가 똑같습니다.


예수님은 사생아로 태어났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을 수 있었겠어요? 외적인 모든 점에서 예수님을 부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이 보냈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부정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보십시오! 믿을 수 있어요? 


예수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가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고 피를 흘렸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에 다 망해버렸습니다. 갈 길을 잃고 망해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반대하고 십자가에 매달리게 한 죄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 사람들이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어요!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예수님을 대신하여 살아났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의 열두 지파가 축복받았던 것을 전부 다 바라바, 회교권에 빼앗겨 버렸습니다. 나라가 없어졌습니다. 바라바가 예수님의 몸뚱이를 가졌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의 땅이 완전히 회교권의 땅으로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어떻게 해서 6백만 이스라엘 민족이 학살당했느냐? 속죄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40년 전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선두에서 신부국가로서 오시는 주님을 맞이했어야 할 것이었는데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권, 어머니의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의 입장이 미국이고, 유대교의 입장에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미국이 유대교의 연장인 신약시대의 종결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완결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준비하고 오시는 주님을 맞을 준비를 했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고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추방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죄를 탕감해야 됩니다. (243-287)


복귀역사는 아벨을 통해서


레버런 문이 쫓겨났습니다. 광야에 쫓겨난 거라구요.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부정했지요? 사탄세계가 완전히 부정했다는 것은 사탄세계와 완전히 180도 다른 자리에 섰다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 편에 섰다는 증거가 됩니다. 예수님이 뜻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은 사탄 편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하나님으로서는 그것을 버리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을 통해서 복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그 책임을 주신 것입니다. 


그런 레버런 문이 광야로 쫓겨났으니까 하나님은 어디로 가셨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셨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비참했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기독교인들도 몰랐습니다. 오직, 레버런 문만이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세워 오셨던 모든 기반을 송두리째 잃어버리신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사탄 편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느 자리로 가셔야 했겠어요? 또 다시 맨 밑창으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타락했을 때보다 더 비참하셨습니다. 하나님 편의 세계적인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리셨습니다. 결국, 레버런 문은 광야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은 그 뒤를 따라오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길이 하나님이 가셔야 할 길이었어요?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민족, 하나님의 종교인 기독교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하셨겠어요! 누구도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하셔야 했느냐? 또 다시 복귀노정을 가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 다 잃어버리셨습니다. 기독교와 미국을 비롯한 자유세계가 모두 다 합쳐서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반대했습니다. 180도 반대의 입장에 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호 하에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개인과 싸우고 세계적인 가정과 싸워 왔습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교회에 들어오기 시작했을 때 가정이나 국가가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쫓겨난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에 그런 일이 없었다구요. 통일교회에서만 부모로부터 쫓겨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사탄이 한 사람, 레버런 문을 참소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습니다. 알겠어요? 


4천 년 동안 이루어 놓은 것을 잃어버렸지만, 레버런 문이 4천 년을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0수를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그것을 복귀해야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구약시대로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구약시대를 수습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서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되었습니다.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미국을 다시 세우고, 불란서 대신 독일을 세워서 3국을 통하여 재차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2차대전 후 일본이나 독일은 완전히 폐허가 되었고, 기독교는 완전히 사탄세계로 돌아갔습니다. 사탄이 제일 좋은 머리를 빼앗아 갔기 때문에 선생님은 꼴래미, 정신적으로 황폐되고 육체적으로 황폐된 세상을 붙들고 복귀한 것입니다. 일·독·미의 세 나라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그 세 국가의 사람들을 묶어서 선교사로 내보냈습니다. 1970년대에 그랬지요? 통일된 왕권시대에 그 세 나라에 다시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오늘의 일본 경제, 독일의 경제가 있게 된 것입니다.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40년 동안 일본과 독일이 부강해진 것은 선생님이 택한 나라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까지 나오는데 세계적인 신약시대까지 종결지으려면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생겨났던 모든 싸움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우익과 좌익,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고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우익과 좌익의 문제는 선생님의 손에 의해 해결됐고, 이슬람 세계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묶어주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 그리고 바라바권이 생겼기 때문에 다시 살 때는 그것을 다 완성해야 됩니다. 재림주는 다시 살아난 예수님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사상계와 종교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243-291)


태평양 문명권의 도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조건적인 기반을 실체적인 기반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대등한 자리에 올라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국가인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7년 전에 결성되었습니다. 일본의 해와권이 동생이니 만큼 장자권 복귀와 마찬가지로 장녀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한국 여성을 장녀의 자리에 세워서 탕감복귀해야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녀와 차녀를 품을 수 있는 어머니시대가 온 것입니다. 한국 여자가 언니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그 기반을 한국에 이어줘야 됩니다. 어머니가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한국 여성, 일본 여성, 미국 여성, 구라파 여성, 소련과 대양주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여성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상실된 기독교 문화의 신부권 기반을 47년만에 탕감복귀해 가지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 일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비로소 횡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2차대전 직후의 세계로 다시 복귀되었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신부권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재차 접붙이는 자리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신랑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복귀되고, 자유세계가 해방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로 들어와 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예수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정치판도까지 아시아를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문명권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서구사회가 그것을 모르니까 레버런 문이 대표로 와 가지고 다리를 놓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를 통해서 한국은 통일의 문제가 남아진 최후의 나라입니다. 한국에 두 괴물이 있는데, 바로 김일성과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은 참부모요, 김일성은 사탄 편 거짓부모입니다. 지금 이 둘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일성이 나를 따라와야 되지, 내가 김일성을 따라가게 안되어 있습니다. 김일성은 점점 좁아져 가고 레버런 문은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으로 하나됩니다. 돈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고, 지식이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만이 통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좌우익이 하나되어야 하고,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걸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오직, 참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제부터 참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와 같은 공식적인 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는 메시아로서 혼자서 갔지만, 선생님은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수만 가정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했습니다.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뜻 이상의 승리적인 패권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비약적으로 비상천(飛上天)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세계는 그 영향권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해방권은 눈앞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가지로 해서 한꺼번에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몇 천만 년 동안 이루어 나온 모든 일이 선생님을 통해서 한꺼번에 열매가 맺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살아 생전에 이러한 가정적인 열매권에 동참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처한 것을 알지어다, 아멘! (243-296)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1992년까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탕감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승리하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다 탕감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이룰 수 있었던 기준을 세계적인 차원에서 다 이루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접붙여 놓으면 여러분의 가정이 세계적인 승리권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럼,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이냐가 문제입니다. 첫째는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향을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안되어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고향으로 넘어간 것을 어떻게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복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과 동거·동행·동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언제나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여러분은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은 모두가 환영합니다. 모든 가정, 종족, 국가가 하나님 편으로 연결됩니다. 지금부터는 세계가 우리를 반대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갈수록 성장합니다. 작년에 3만 쌍 축복을 했는데 앞으로 3년 후 36만 쌍이 축복을 받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세계가 얼마나 놀라겠어요! 그런 시대가 눈앞에 왔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의 배경을 중심삼은 섭리관을 아는 사람들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승리한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선생님한테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하늘땅,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한 내용이 다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맨 나중에 교본으로서 선생님이 상속해 주는 것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아들딸, 남매, 부부, 부모로서 완성해 가지고 가정, 국가, 세계의 왕권을 편성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 다 나왔습니다. 이것만 실천하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곳 어디나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243-300)


여성이 주역이 되어야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고, 두 번째 예수님이 부모로 온 것을 맞이하지 못했고, 세 번째 다시 오신 재림주까지 십자가에 못박을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여자들이 3시대의 남자를 추방했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다시 찾아 세워야 됩니다. 두 아들딸과 3시대의 남편을 배반했으니까 가정과 일족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주역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운동입니다.


어머니가 모든 것을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은 선생님 가정의 교육을 받아서 여러분의 남편을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남편은 천사장의 자리에 있습니다. 천사장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남편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자리에 있으면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한 그 자리 이상의 자리에 선 것이기 때문에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타락했더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시기 전에 사랑의 관계를 맺어서 아들딸을 낳은 것으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원래 16세에 타락했지만 선생님은 16세에 아담의 후손을 전부 다 복귀하고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이나 어디나 사탄이 없는 자리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을 중심삼고 연결된 혜택권 내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간섭권이 아니기 때문에 타락권에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았을 때 자기들끼리 결혼해서 낳은 것으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면 참부모의 가정적인 전통을 절대적으로 인수해 가지고 복귀합니다. 


2차대전 이후의 승리적인 판도를 다 잃어버렸는데 복귀해 가지고 그런 시대가 다시 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47년 전에 출발했으니까 47세 이하의 사람들은 선생님의 관리 하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해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연결시켜 줘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전부 다 2세권 내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성약시대의 출발과 더불어 우리가 전도해야 할 사람들은 이 2세권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을 절대적으로 먼저 전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7세 이하의 사람들은 하늘 편으로서 저주받지 않았습니다. 애급에서 장자를 죽일 때 차자는 살려준 것과 마찬가지로 심판하더라도 그들은 교육하고 나서 심판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의 전도는 어머니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어머니들이 책임져 가지고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전도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가정과 종족적인 전도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갖지 않고는 전도를 해도 하늘이 협조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전도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절대적으로 그렇게 해야 됩니다. 내게 속한 종족권을 누가 와서 전도하겠어요? 


예수님이 120가정을 축복하지 못한 것이 선생님 대에 이르러 160가정으로 확대되었습니다. 160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해 주고, 통일기를 꽂게 하고, 통일교회의 말씀을 전파해 가지고 원리말씀을 읽는 운동을 전개하게 되면 복귀는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깃발을 꽂게 하고, 사진을 걸어 주고, 원리책을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점령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을 하겠다는 사람들은 오늘 선생님의 생일날에 손 들어 맹세합시다. (243-304)* 




천일국 훈독경 제4권 27일, 원문


승리하신 참부모님

- 참부모님 탄신일 기념예배 말씀 -


날짜 : 1993. 1. 28(목)

장소 : 미국 세계선교본부


선민을 준비한 목적


참부모님이 무엇에서 승리했느냐? 참부모님이 승리한 것이 뭐예요?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선민 출발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출발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섭리하실 때는 먼저 선민을 선택하셔야 됩니다. 하늘 편 사람을 만들어 놓으셔야 합니다. 구약시대의 목적은 메시아였습니다. 메시아를 4천 년 동안 준비하셨습니다.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는 더럽혀진 핏줄을 전환시켜 놓으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야곱 때 그것을 뒤집어 놓으신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이기 때문에 반드시 탕감을 해야 됩니다. 타락은 해와가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고, 사탄과 하나된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고,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따라갔고, 해와의 뒤에 가인이 따라갔고, 가인의 뒤에 아벨이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디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맨 꼴래미부터 찾아가셔야 됩니다. 동생 아벨을 중심삼고 형님을 하나로 만드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된 가인과 아벨이 플러스가 되고 어머니는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아담을 찾아가서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전부 다 하나되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모두 다 원수였습니다. 형제도 원수, 어머니 아버지도 원수, 전부 다 원수였습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몸도 원수가 되었습니다. 

전부 다 원수가 되었는데, 하나님이 아벨을 세우셔 가지고 가인을 다시 찾아가십니다. 거꾸로 뒤집어 놓는 역사를 하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다음에는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와 같은 형태가 역사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재현된 것입니다. 구약시대 4천 년의 역사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가인과 아벨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가인의 자리에 서고, 유대교가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복귀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고 아버지를 찾아야 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소원이 메시아였는데, 그 메시아가 누구였느냐? 완성된 아담, 아버지였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신부를 준비해서 메시아, 인류 본연의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국가의 기준에서 이루어야 했습니다. 왜 그래야 했느냐? 사탄세계가 국가의 기준까지 이루어져 있었으니까 하나님 편에서도 국가의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의 판도를 닦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그것이 2천 년 동안 선민을 세워 가지고 준비한 목적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야곱이 어머니 리브가와 하나되어서 에서와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세운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과 아담, 부자(父子)를 속였습니다. 그래서 가인과 아벨이 사탄세계에 끌려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해와가 속여서 타락한 것을 야곱의 시대에 와 가지고야 비로소 리브가가 이삭을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빼앗은 것으로 탕감복귀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세웠습니다.  

그렇게 혈통적인 면에서는 장자권을 복귀했지만, 여전히 복중의 세계부터 40세 이전까지는 사탄의 지배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의 며느리 다말을 중심삼고 복중으로부터 복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말도 남편과 아버지, 부자를 속이는 입장에 서야 했습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이었습니다. 타락이 복중에서부터 심어졌기 때문에 복중에서 뒤집어 놓아야 했습니다. 다말은 자기의 남편이 죽고, 유다의 둘째 아들도 죽고, 셋째 아들은 어려서 뜻을 이룰 수 없었으니까 자기의 시아버지를 통했습니다. 축복받은 혈맥을 잇기 위해서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남편의 대신으로 시아버지를 통하여 잉태한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왜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는가를 지금까지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탕감복귀였습니다. 야곱 가(家)에서 쌍태가 되어 복중에서 나오게 될 때 형이었던 세라가 나오려고 손을 내밀었는데 동생이었던 베레스가 형을 밀치고 먼저 나와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혈통적인 기준을 뒤집었습니다.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이스라엘 선민권이 이루어졌습니다. 

유다 지파로부터 예수님이 온다고 그랬지요? 왜 유다 지파로부터 예수님이 왔느냐? 혈통을 맑힌 기반 위에 예수님이 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핏줄을 맑힌 기반 위에서만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핏줄을 맑힌 기반이 없이는 메시아가 나타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혈통을 전환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2천 년을 기다린 다음에 왔습니다. 

사탄세계는 이미 나라를 이루고 나라의 기준에서 하늘 백성을 반대했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도 나라를 찾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나라의 기준까지 그 전통을 이어왔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중심삼고 계통을 이어 나왔습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다말과 같은 입장의 마리아가 나왔습니다. 해와가 하나님과 아담을 속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마리아도 자기의 남편이었던 요셉을 속였고 요셉의 부모를 속여서 아기를 가졌습니다. 

마리아가 잉태한 예수님은 복중에서부터 2천 년 동안 맑힌 혈통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사탄이 “복중에 있는 예수는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었습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독생자가 난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탄의 혈통적인 관계를 극복해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잉태된 그날부터 하나님이 사랑하실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실 수 있었던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메시아가 될 수 있었습니다. 돌감람나무의 세계에 처음으로 참감람나무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돌감람나무는 잘라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했습니다. 절대 신앙하던 사람들은 예수님과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접붙임을 받아야 했는데, 예수님이 죽었기 때문에 구약성경의 완성시대를 잃어버리고 신약시대로 넘어왔습니다. 예수님을 믿던 사람들도 사탄의 혈통을 타고났기 때문에 끝날에 다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완전히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되어 왕궁을 만들어 놓고 전국가적으로 후원해서 하나될 수 있었으면 지금까지의 모든 시대는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거기서 완성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서 예수님의 혈족이 있었으면 벌써 세계가 통일된 지 오래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혈족이 있었으면 벌써 통일세계가 되고도 남았습니다. 구교와 신교의 싸움, 신교의 교파들간의 싸움은 있을 수 없습니다. 마리아도 필요 없고 베드로도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정과 혈족만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가 필요 없었다는 것입니다. 교황이 뭐가 필요해요? (243-283)


참부모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중심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로 연장되었습니다. 신약시대는 영적인 시대입니다. 육(肉)이 없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있었지만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약시대에는 몸뚱이가 없는 기독교가 되었습니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영적인 구원만 가능합니다. 영적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전쟁을 거치면서 좌익과 우익의 싸움이 계속되었습니다. 

그 좌익과 우익이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으니까 역사시대를 거쳐서 2차대전까지 그 싸움을 했습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과 일·독·이가 싸웠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영과 육이 갈라져 있었으니까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개인적으로 심어졌던 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열매가 맺힌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게 되었습니다. 사탄 편하고 하늘 편의 두 열매로 맺혀 가지고 싸웠습니다.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한 것은 역사이래 처음이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처음으로 세계가 통일된 것입니다.

왜 영국이 해와국가예요?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본토를 바라보고 사모합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나라입니다. 앵글로색슨, 영국과 마찬가지 아니에요? 미국은 아벨입니다. 불란서는 옛날에 영국의 원수로서 가인입니다. 그 세 나라가 하나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를 이겨서 천하를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한 입장에서 세계적인 판도를 이루었기 때문에 재림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 3국을 중심삼고 통일된 세계를 재림주한테 바쳐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나라들은 여전히 사탄세계의 핏줄과 관계되어 있고 하늘나라의 핏줄을 못 이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 아버지를 찾아야 했습니다. 새로운 생명의 씨를 이어받지 않으면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필요했습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참혈통·참생명의 중심입니다. 재림주는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씨, 혈통을 심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참부모가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참부모는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레버런 문입니다. 보십시오! 예수님의 시대와 재림주의 시대가 똑같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어머니를 준비하고 메시아를 기다려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왕자로 왔으면 얼마나 좋았고 대제사장이 되어서 나타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데 말구유에 태어난 예수님으로 왔습니다. 허름한 마굿간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요, 왕 중의 왕이었던 예수님이 인간의 아들, 그것도 비참한 환경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어요?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하나되어 커다란 궁전에서 예수님을 맞이했어야 됩니다. 모든 준비를 해 놓았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백성들은 엘리야가 먼저 온 다음에 하늘로부터 구름을 타고 메시아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사생아로 태어났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을 수 있었겠어요? 외적인 모든 점에서 예수님을 부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비참한 세계가 이어져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믿을 수 있었겠어요? 예수님의 시대에 여러분이 있었다면 믿을 수 있었겠어요? 믿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늘 편의 세례 요한도 예수님을 부정했습니다. 얼마나 비참한 상황이었어요! 예수님은 하늘이 보냈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부정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보십시오! 믿을 수 있어요? 

예수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가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고 피를 흘렸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에 다 망해버렸습니다. 갈 길을 잃고 망해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반대하고 십자가에 매달리게 한 죄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 사람들이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어요!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예수님을 대신하여 살아났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의 열두 지파가 축복받았던 것을 전부 다 바라바, 회교권에 빼앗겨 버렸습니다. 나라가 없어졌습니다. 바라바가 예수님의 몸뚱이를 가졌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의 땅이 완전히 회교권의 땅으로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7백 년 동안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7백 년 동안에 회개하고 하나되었다면 이슬람이 안 나왔을 것입니다. 7백 년 동안에 회개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알고 받아들였으면 모슬렘이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이스라엘 나라에 기독교인이 8퍼센트에서 17퍼센트라고 합니다. 20퍼센트도 안됩니다. 지금까지도 예수님을 이단자, 원수로 취급한 것입니다. 그런 비참함이 어디에 있어요? 

2차대전 때 어떻게 해서 6백만 이스라엘 민족이 학살당했느냐? 속죄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40년 전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선두에서 신부국가로서 오시는 주님을 맞이했어야 할 것이었는데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권, 어머니의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의 입장이 미국이고, 유대교의 입장에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미국이 유대교의 연장인 신약시대의 종결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완결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준비하고 오시는 주님을 맞을 준비를 했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고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추방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죄를 탕감해야 됩니다. (243-287)


복귀역사는 아벨을 통해서


레버런 문이 쫓겨났습니다. 광야에 쫓겨난 거라구요.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부정했지요? 사탄세계가 완전히 부정했다는 것은 사탄세계와 완전히 180도 다른 자리에 섰다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 편에 섰다는 증거가 됩니다. 예수님이 뜻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은 사탄 편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하나님으로서는 그것을 버리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을 통해서 복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그 책임을 주신 것입니다. 

그런 레버런 문이 광야로 쫓겨났으니까 하나님은 어디로 가셨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셨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비참했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기독교인들도 몰랐습니다. 오직, 레버런 문만이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세워 오셨던 모든 기반을 송두리째 잃어버리신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사탄 편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느 자리로 가셔야 했겠어요? 또 다시 맨 밑창으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타락했을 때보다 더 비참하셨습니다. 하나님 편의 세계적인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리셨습니다. 결국, 레버런 문은 광야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은 그 뒤를 따라오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길이 하나님이 가셔야 할 길이었어요?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민족, 하나님의 종교인 기독교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하셨겠어요! 누구도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하셔야 했느냐? 또 다시 복귀노정을 가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 다 잃어버리셨습니다. 기독교와 미국을 비롯한 자유세계가 모두 다 합쳐서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반대했습니다. 180도 반대의 입장에 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호 하에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개인과 싸우고 세계적인 가정과 싸워 왔습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교회에 들어오기 시작했을 때 가정이나 국가가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쫓겨난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에 그런 일이 없었다구요. 통일교회에서만 부모로부터 쫓겨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사탄이 한 사람, 레버런 문을 참소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습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개인과 싸워서 넘어 왔습니다. 가정, 종족, 국가, 세계까지 다 싸워 넘어 온 것입니다. 이제 시아이에이(CIA:미국 중앙정보부)나 에프비아이(FBI:미연방수사국)도 레버런 문이 미국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아버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미국 기독교계의 상황입니다.  

아버님은 그와 같은 승리적인 기반 위에서 미국 대통령, 가인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레이건 정부입니다. 카터는 레버런 문의 손에 의해서 목이 달아났습니다. 그와 같은 기반 위에 소련의 공산주의 세계를 연결시켰습니다. 공산주의가 넘어질 것 같아서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 세계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해방시키고 품어야 됩니다. 사탄 편 공산주의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20억에 이릅니다. 그래 가지고 중국과 북한도 방문했습니다. 이미, 그 지역에도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제는 어느 누구도 나를 부정하지 못합니다. 레버런 문이 전세계에 걸쳐서 그런 막강한 기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4천 년 동안 이루어 놓은 것을 잃어버렸지만, 레버런 문이 4천 년을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0수를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그것을 복귀해야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구약시대로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구약시대를 수습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서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되었습니다.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미국을 다시 세우고, 불란서 대신 독일을 세워서 3국을 통하여 재차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미국을 누가 택했느냐? 선생님이 택했습니다. 그놈의 자식들, 교수대에 가야 되는 것들을 택해 주었습니다. 왜 그랬느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잃어버리면 성약시대가 설 자리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연장시켜야 되겠기에 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을 다시 세웠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버리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버리게 되니까 할 수 없이 미국을 다시 택한 것입니다. 

2차대전 후 일본이나 독일은 완전히 폐허가 되었고, 기독교는 완전히 사탄세계로 돌아갔습니다. 사탄이 제일 좋은 머리를 빼앗아 갔기 때문에 선생님은 꼴래미, 정신적으로 황폐되고 육체적으로 황폐된 세상을 붙들고 복귀한 것입니다. 일·독·미의 세 나라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그 세 국가의 사람들을 묶어서 선교사로 내보냈습니다. 1970년대에 그랬지요? 통일된 왕권시대에 그 세 나라에 다시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오늘의 일본 경제, 독일의 경제가 있게 된 것입니다.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40년 동안 일본과 독일이 부강해진 것은 선생님이 택한 나라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까지 나오는데 세계적인 신약시대까지 종결지으려면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생겨났던 모든 싸움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우익과 좌익,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고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우익과 좌익의 문제는 선생님의 손에 의해 해결됐고, 이슬람 세계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묶어주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 그리고 바라바권이 생겼기 때문에 다시 살 때는 그것을 다 완성해야 됩니다. 재림주는 다시 살아난 예수님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사상계와 종교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은 마음세계의 전체를 통일한 것이고, 세계평화연합은 몸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세계적으로 열매를 거두어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와서 21년 동안 갖은 핍박을 다 받았습니다. 2천 년간 이어져 온 신약시대를 20년에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만약에 1945년에서 1952년 사이에 세계가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요즘에 하는 일을 그때에 다했을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가정편성이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못해서 1952년부터 40년이 연장되어 가지고 1992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섭리적으로 1992년에 신부권의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그 전에는 선생님을 따라온 거예요. 어머니의 시대가 오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인데, 신랑을 맞을 수 있는 판도권에 못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오던 입장에 서 가지고 40년이 지난 1992년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243-291)


태평양 문명권의 도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조건적인 기반을 실체적인 기반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대등한 자리에 올라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국가인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7년 전에 결성되었습니다. 일본의 해와권이 동생이니 만큼 장자권 복귀와 마찬가지로 장녀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한국 여성을 장녀의 자리에 세워서 탕감복귀해야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녀와 차녀를 품을 수 있는 어머니시대가 온 것입니다. 한국 여자가 언니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그 기반을 한국에 이어줘야 됩니다. 어머니가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한국 여성, 일본 여성, 미국 여성, 구라파 여성, 소련과 대양주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여성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상실된 기독교 문화의 신부권 기반을 47년만에 탕감복귀해 가지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 일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비로소 횡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2차대전 직후의 세계로 다시 복귀되었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린 신부권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재차 접붙이는 자리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신랑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복귀되고, 자유세계가 해방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로 들어와 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예수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정치판도까지 아시아를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문명권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서구사회가 그것을 모르니까 레버런 문이 대표로 와 가지고 다리를 놓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2차대전 때 갈라진 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한국도 두 세계로 갈라졌고, 이스라엘도 두 세계로 갈라졌고, 미국도 인본주의 세계와 하나님을 떠난 세계로 갈라졌습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이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와 제3이스라엘인 한국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통일권이 벌어지고 이스라엘 문제와 남북한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평화세계가 옵니다. 그 일을 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와 선생님에게 남아 있습니다.  

전세계를 통해서 한국은 통일의 문제가 남아진 최후의 나라입니다. 한국에 두 괴물이 있는데, 바로 김일성과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은 참부모요, 김일성은 사탄 편 거짓부모입니다. 지금 이 둘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일성이 나를 따라와야 되지, 내가 김일성을 따라가게 안되어 있습니다. 김일성은 점점 좁아져 가고 레버런 문은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적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세계가 전부 다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아무도 몰랐습니다. 개인으로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자기를 찾는 것입니다. 또, 여자와 남자도 둘이 하나되어야만 한 가정의 부부가 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3단계입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머니와 아버지, 아들딸의 3단계가 하나되어야 통일된 가정이 이루어집니다. 여섯 사람의 몸과 마음, 열두 패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수가 중요합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으로 하나됩니다. 돈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고, 지식이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만이 통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좌우익이 하나되어야 하고,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걸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오직, 참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제부터 참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와 같은 공식적인 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야 되겠어요, 안 모셔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남편은 타락한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미국의 여자들은 아들딸을 하나로 만들지 못하면 천국 갈 수 없습니다. 타락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형제가 서로 싸웠으니까 모두 다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 참부모를 중심삼고 접붙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갑니다. 부모님의 가정과 일족이 연결되면 다 끝납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는 메시아로서 혼자서 갔지만, 선생님은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수만 가정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했습니다.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뜻 이상의 승리적인 패권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비약적으로 비상천(飛上天)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세계는 그 영향권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해방권은 눈앞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가지로 해서 한꺼번에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몇 천만 년 동안 이루어 나온 모든 일이 선생님을 통해서 한꺼번에 열매가 맺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살아 생전에 이러한 가정적인 열매권에 동참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처한 것을 알지어다, 아멘! (243-296)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1992년까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탕감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승리하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다 탕감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이룰 수 있었던 기준을 세계적인 차원에서 다 이루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접붙여 놓으면 여러분의 가정이 세계적인 승리권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럼,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이냐가 문제입니다. 첫째는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향을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안되어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고향으로 넘어간 것을 어떻게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복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과 동거·동행·동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언제나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받은 자리는 예수님의 자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성축복을 받은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를 낳았다고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야곱도 고향 땅에 묻히려고 생각했지요? 고향 땅을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하늘나라를 찾아가기 위해서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갔지만 이제는 반대입니다. 

내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아서 복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까지 이어받을 수 있는 자유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핍박이 없습니다. 과거의 종교권에서는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렸지만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서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여러분은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은 모두가 환영합니다. 모든 가정, 종족, 국가가 하나님 편으로 연결됩니다. 지금부터는 세계가 우리를 반대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갈수록 성장합니다. 작년에 3만 쌍 축복을 했는데 앞으로 3년 후 36만 쌍이 축복을 받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세계가 얼마나 놀라겠어요! 그런 시대가 눈앞에 왔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의 배경을 중심삼은 섭리관을 아는 사람들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해방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오던 길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고 반대가 많았어요! 이제 나를 반대하는 편은 자동적으로 떨어집니다. 레버런 문이 한 발자국을 나아갈 때마다 사탄세계는 밑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한 길을 걸어왔는지 모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담을 다 넘었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누구한테 배우거나 보호를 받아서 된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혼자서 다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오시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이루지 못하신 것을 레버런 문은 40년 동안에 다 이루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거짓말 같아도 놀라운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움직였습니다. 생각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아무나 하지 못합니다. 레버런 문은 생각하고 실천해 가지고 여러분 앞에 무상으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레버런 문은 부모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자녀의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승리한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선생님한테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하늘땅,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한 내용이 다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맨 나중에 교본으로서 선생님이 상속해 주는 것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아들딸, 남매, 부부, 부모로서 완성해 가지고 가정, 국가, 세계의 왕권을 편성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 다 나왔습니다. 이것만 실천하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곳 어디나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243-300)


여성이 주역이 되어야


미국은 사탄세계의 한복판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 만연되어 있는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등이 전부 다 사탄의 무기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반대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듣고도 아리송한 일을 선생님이 쌓아오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몇 십년 전부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맞춰 나왔습니다. 

1992년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세계를 정비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1992년 4월 10일부터 회교권을 연결시키고 정비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여성해방운동을 했습니다. 그 일년 동안에 하나님의 7천 년 역사와 선생님의 70년 역사를 어머님이 상속받았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자유세계, 기독교 문화권, 신부권을 다시 찾았습니다. 

어머님이 선생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가 해방받을 수 있는 길이 허락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 여자들은 아들딸,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지금 미국 여자들이 아기들을 전부 다 무시하는데, 그것은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고, 두 번째 예수님이 부모로 온 것을 맞이하지 못했고, 세 번째 다시 오신 재림주까지 십자가에 못박을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여자들이 3시대의 남자를 추방했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다시 찾아 세워야 됩니다. 두 아들딸과 3시대의 남편을 배반했으니까 가정과 일족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주역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운동입니다. 

어머니가 모든 것을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은 선생님 가정의 교육을 받아서 여러분의 남편을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남편은 천사장의 자리에 있습니다. 천사장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남편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참부모가 1960년대에 출발했는데 그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선생님 앞에 2세로 취급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부모님이 나타난 이후에 태어난 아들딸은 타락한 입장에 있기는 하지만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간섭해서 타락한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실수해서 타락한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실수한 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면 참부모 가정의 전통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복귀할 수 있는 기반으로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부모님의 자리에 있으면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한 그 자리 이상의 자리에 선 것이기 때문에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타락했더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시기 전에 사랑의 관계를 맺어서 아들딸을 낳은 것으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원래 16세에 타락했지만 선생님은 16세에 아담의 후손을 전부 다 복귀하고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이나 어디나 사탄이 없는 자리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을 중심삼고 연결된 혜택권 내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간섭권이 아니기 때문에 타락권에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았을 때 자기들끼리 결혼해서 낳은 것으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면 참부모의 가정적인 전통을 절대적으로 인수해 가지고 복귀합니다. 

2차대전 이후의 승리적인 판도를 다 잃어버렸는데 복귀해 가지고 그런 시대가 다시 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47년 전에 출발했으니까 47세 이하의 사람들은 선생님의 관리 하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해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연결시켜 줘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전부 다 2세권 내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성약시대의 출발과 더불어 우리가 전도해야 할 사람들은 이 2세권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을 절대적으로 먼저 전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7세 이하의 사람들은 하늘 편으로서 저주받지 않았습니다. 애급에서 장자를 죽일 때 차자는 살려준 것과 마찬가지로 심판하더라도 그들은 교육하고 나서 심판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의 전도는 어머니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어머니들이 책임져 가지고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전도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가정과 종족적인 전도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갖지 않고는 전도를 해도 하늘이 협조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전도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절대적으로 그렇게 해야 됩니다. 내게 속한 종족권을 누가 와서 전도하겠어요? 

예수님이 120가정을 축복하지 못한 것이 선생님 대에 이르러 160가정으로 확대되었습니다. 160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해 주고, 통일기를 꽂게 하고, 통일교회의 말씀을 전파해 가지고 원리말씀을 읽는 운동을 전개하게 되면 복귀는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깃발을 꽂게 하고, 사진을 걸어 주고, 원리책을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점령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을 하겠다는 사람들은 오늘 선생님의 생일날에 손 들어 맹세합시다. (243-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