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선포 (천일국 훈독경 제4권 22일) u

훈독왕 | 20200105192530
천일국 훈독경 제4권 22일


참부모님 선포(훈독본) 


날짜 : 1990. 5. 27(일)

장소 : 미국


오늘 말씀드릴 제목은 ‘참부모님 선포’입니다.


미국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가


지금 이 세계를 보면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을 보더라도 좋은 미국 사람들이 많으냐, 나쁜 미국 사람들이 많으냐 할 때 나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천국이 아닙니다.

 

요즈음 미국 정부는 아편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틴에이저 그룹에 있는 미국 젊은이들 가운데 천국 백성이 몇 명이나 되겠느냐? 백 명, 천 명, 만 명으로 높아지면 좋겠는데 높아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시대를 잃어버린, 젊은 시대를 갖지 못한 미국은 장래가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 가운데 미국을 구하자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본래 미국은 신교의 독립국가였습니다. 청교도에 의해 가지고 형성된 나라입니다.

 

신교를 대표하는 청교도의 사상이 뭐예요? 구교가 반대하던 유럽 지역에서 “이래서는 안되겠다. 하나님을 사랑하자!” 하면서 신앙을 찾아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인 무리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유럽을 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보다 더 큰 목적을 가지고 출발한 패들이었습니다. 

그 청교도들은 로마 교황청을 움직이던 모든 사제들보다도 더 높은 데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추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미국이 2백 년 동안 신문화의 세계를 창조한 것은 유럽의 문화를 위해서 헌신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흡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로마 교황청의 지배권에 있던 구라파의 어떤 나라보다도 훌륭한 나라를 만들자고 한 것이 청교도의 주류사상으로 흘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구라파에서 가톨릭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전부 다 흡수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가톨릭이 반대하던 나라를 흡수하고 가톨릭이 반대하던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보호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럽보다 훌륭한 미국을 만들겠다던 사상이 위대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20여 개 국가의 사람들이 모였지만 가톨릭을 반대하는 데는 모두 다 국경을 넘어 가지고 하나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쫓으려고 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라파보다 더 좋은 나라, 로마 교황청보다 더 좋은 교회를 주신 것입니다. 

 

청교도들은 제일 먼저 교회를 지었습니다. 어디에 가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미 대륙에는 원주민인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원주민들에게 포위되어 있는 데서도 하나님을 믿고 투쟁했습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웠다는 것이 위대한 사실입니다. 

 

역사를 볼 때, 앵글로색슨들이 미국에 침입해 온 것입니다. 침입해 가지고 인디언들을 죽인 백인들을 어떻게 하늘이 축복해 가지고 발전시켰느냐? 인디언들은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모든 것을 창건하겠다는 소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백인들은 소수였지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하나님의 뜻 앞에 이상적인 나라를 창건하겠다는 뜻이 컸다는 것입니다. (202-328)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하신 이유


백인은 침략자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인디언들을 학살한 민족들을 하늘이 후원해 가지고 20세기의 문명을 주도하게 했느냐? 이런 미국을 미국 사람들이 만들었어요? 전부 다 학살한 패들입니다. 그 행동은 나빴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뜻이 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시 말해, 천만 명을 죽여서 1억의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천만 명을 희생시켜서라도 1억의 사람들을 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소수의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만국을 해방하는 일을 백인들이 책임졌으면 이 일을 협조해야 할 하늘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큰 내용의 뜻을 가지고 미국을 창건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했다는 말을 세워야 수긍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풀 도리가 없습니다. 

 

미국을 축복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인류를 구하고, 세계평화의 기지를 만들고, 인류를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해방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사탄을 추방하고 지옥을 해방하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제1이스라엘 민족이 왜 망했느냐? 세계를 구하시려던 하나님의 뜻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고 만민을 구하려고 하셨는데, 그들은 세계를 사랑 안 하고 그 자신들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역적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제물삼아 가지고 만민의 해방을 원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제2이스라엘로 기독교를 택하셨습니다. 그것을 주도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남미로 이민을 온 사람들이 구교를 믿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교단을 중심삼고 구교만을 위해서 왔습니다. 청교도는 구교를 넘어서 세계를 위하겠다고 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북미를 남미의 라틴 문화권보다 더 사랑해서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을 세우셨는데, 그게 바로 통일교회입니다. 통일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위해주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사랑과 생명 그리고 피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패가 통일교회의 무니들입니다.

 

어떻게 통일하는 거예요? 사상으로 보면 그게 무슨 주의예요? 그게 바로, 하나님주의고 참부모주의입니다. 참부모주의가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참부모님 선포’입니다. 그 선포의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할 때 그저 참부모님을 따라가야 돼요, 아니면 앞서가면서 길을 닦아야 돼요? 참부모님을 협조하는 자리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포하는 목적이 뭐냐? “너희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부모보다 더 세계를 위하게 될 때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님의 세계로 변화될 것이다.” 하는 내용을 선포해야 됩니다. “자, 이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때가 되었으니 다 앉아서 미국 사람들같이 잘먹고 잘 해 입고 그저 편안히 쓰자!” 해도 망합니다. 세계를 다 구해 놓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202-331)


제3이스라엘의 사명은 무엇인가


그러면 제3이스라엘의 사명은 무엇이냐? 그 사명은 첫 번째 이스라엘의 사명하고 두 번째 이스라엘의 사명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두 이스라엘이 왜 망했는지 이제는 알았습니다. 그리고 영계의 조상해방, 영계의 지옥해방, 땅 위의 지옥해방, 인류의 해방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세계를 구원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것을 기다리셨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모든 것을 투입해야 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온 우주가 레버런 문을 밀어 올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인류를 구원할 방법이 없습니다. 인류를 해방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망했는데, 지금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니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미국을 대신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한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하나님의 뜻은 저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한테는 언제나 세계의 구원이 문제이지 하나님 자신의 구원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참사랑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사랑주의는 뭐예요? 하나님이 나만을 사랑해 주시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우리가 세계를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뭐예요? “야, 네가 가서 내 대신 기도해라! 그래서 나를 도와다오!” 하는 게 부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약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학교도 안 보내고 기르지도 않는다면 그 부모를 참부모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부모는 생명을 저버리면서도 자식을 위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부모의 마음이 왜 그래야 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내가 너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세계를 구하지 못하는 입장을 대신해서 너는 나 이상 하기를 원해서다.” 하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뜻이고 하나님의 뜻이 가는 길입니다.

 

모든 부모는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되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결혼할 때 신부는 신랑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신랑은 아내 될 사람이 자기보다 잘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이 세계와 우주의 뜻을 위해서 나보다 한 발자국 더 앞서 있는 상대를 찾아서 그에게 협조하면서 따라가야 할 인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더 가까이 가겠다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원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앞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한 일을 빨리 확장하고 세계 인류를 빨리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지금은 나쁘지만 내일 좋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나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후퇴하고 전체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한 남자로서 미국에서 일하지만 우주가 나라를 인정할 때까지 세계와 우주를 위해서 일한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훌륭하다고 하고, 그 다음에는 미국의 영웅이 됩니다. 세계의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202-337)


세계를 구하기 위해 하나님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 선포’입니다. 모든 것을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이고 절망적인 세상이지만 하나의 희망이 싹텄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 땅에 선포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맨 처음에 미국은 절망적이고 망한다고 그랬지요? 지금 전세계가 그렇습니다. 주인이 없고, 스승이 없고, 부모가 없는 세상입니다. 그 세 가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참부모에게 그 세 가지가 다 연결되어 있으니 참부모가 그 세 가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참스승이고, 참스승이 참부모입니다. 

 

지금 사탄이 전인류를 손안에 쥐고 있습니다. 인간의 타락 이후에 어느 누가 그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기 때문에 참스승인 것입니다. 그리고 참주인입니다. 참주인은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서 명령을 하더라도 여러분에게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상속시켜 주기 위해서 그러한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02-340)


참부모의 선포는 왜 하느냐


참부모의 선포는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참부모와 같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부모가 될 수 있는 세대를 남기기 위해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라는 이 말은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지만 미국이 단 한 가지 안 가지고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단 한 가지의 것이 참사랑입니다. 미국에서 참사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노입니다.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왔느냐? 여기 미국에 참사랑이 없으니 자연히 사탄의 세력이 침범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세력이 미국 땅에 스며드는 것을 하나님은 걱정하십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을 미국으로 보내셨습니다. 참사람을 만들라고 보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종을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참사람을 찾는 데 있어서 인종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백인과 흑인이 싸우고 있는 이것을 누가 말릴 수 있겠어요? 레버런 문이 지금 모든 사람들을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참된 남자와 여자들이 지금의 수십 배, 수백 배만 되면 사탄이 이 땅을 침범 못 할 것입니다. 

 

어떻게 참된 남자 여자들을 50개 주에 모두 파송하느냐? 그래서 사탄권 내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고, 남자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들을 완성시키는 것이 역사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재림사상을 남긴 것입니다. 재림의 목적이 뭐예요? 참부모지요? 재림주가 참부모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를 뜻합니다. 참부모가 역사의 종착지입니다. 또, 고아와 같고 나라가 없는 모든 방황하는 무리가 여기에 와야만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참부모가 있는 세계에는 악마가 없습니다.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사탄은 자연히 물러갑니다. 이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쳐버릴 것을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모든 나라의 지도자들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지금의 바깥 세상의 사람들과 무니들을 비교해 보십시오! 개인을 중심삼은 사탄 편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몸을 중심삼고는 해방이 있을 수 없으니까 몸을 쳐버려야 됩니다. 그러니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몸이 사탄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몸은 사탄을 매는 말뚝입니다. 사탄의 발목을 갖다 맨 것을 어떻게 잘라 버리느냐 하는 것이 필생의 과업입니다. 그것을 청산하는 것은 각자의 책임입니다. 여기에 개인뿐만 아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달려 있고 하늘땅이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가는 데마다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남자들이 얼마나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여자들이 얼마나 이걸 망하게 하려고 했어요! 더 이상 동원할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전체를 동원해서 공격했습니다. 그렇게 들이치고 감옥에 처넣어도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202-345)


사탄권의 모든 것을 구원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는 형제주의인데 백인들만의 형제주의입니다. 그래서 흑인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소수민족들이 3분의 1인데, 그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 백인들은 싫어하지만 그 소수민족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백인들과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적으로 싸우는 사람은 절대 죽지 않고 망하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게 되면 모든 소수민족들이 단합해 가지고 다수민족을 공격합니다.

 

소수민족들이 예전에는 백인들을 용서 못 했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에는 용서하고 백인들을 구해 주겠다고 하니, 이게 얼마나 멋져요! 40년 전에 미국이 일본과 원수였는데, 그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미국을 도와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무니들은 사랑의 인종입니다. 이런 것이 너무 좋아서 한번 열린 백인들의 입이 다물어 질 줄 모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열립니다. 그러니까 어디든지 자유입니다. 우리는 어디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흑인들이 사는 마을에 가더라도 모두 환영합니다. 그러니 흥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가는 데 어떠한 장애가 있더라도 곧장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과 인류 그리고 사탄권에 속해 있는 모든 것을 해방하고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요, 참부모의 목적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부모의 심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앞으로는 참부모의 노정을 걸을 것입니다. 뿌리를 내리고 줄기가 되고 가지를 뻗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에요! 문을 열고 나가서 “여기를 봐라. 여기에 지금 등장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주인이냐!” 하고 외쳐 보십시오!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당신은 메시아 예수와 같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구세주다. 당신이 가는 곳마다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이제는 핍박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핍박이 있는 가운데서 이런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에게는 핍박이 없으니까 자꾸 발전합니다.

 

선생님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서 반대를 받으면서도 미국에서 대통령까지 만들어 주고 나서 소련에 가 가지고 고르바초프도 굴복시켰습니다. 전부 다 이겼으니까 한국에 가 가지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지상은 어떻게 되느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통해서 움직이던 모든 것이 참부모의 이름을 발표해 버리면 이 영역이 전부 에덴 동산과 같이 되기 때문에, 종교권의 모든 역사는 다 없어지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있는 영들이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언제나 재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기준이 연결되어 사탄은 없어집니다. 종(縱)과 횡(橫)의 90각도는 사탄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각도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타락세계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90각도가 되는 데라야만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영계가 해방이고, 지상이 해방이고, 피조물도 모두 다 해방입니다. 거기에는 탕감노정도 없습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메시아에 관한 사실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이 전부 다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고 왕권을 발표해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뭐냐? 개인적인 왕권이 참부모고, 가정적인 왕권이 참부모입니다. 이래서 전세계에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한이 없어지고 종교를 중심삼고 투쟁하던 모든 탕감법도 없어져서 선한 영들이 천사세계와 맞먹기 때문에 타락 없는 세상이 되어 마음대로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때가 됩니다. 그 천사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입니다.

 

여러분이 담대해져야 됩니다. 이 말은 주체적인 소유권을 가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한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도 원하지 않는다. 내 앞에서 없어져!” 하면 없어집니다. 금방 내려갑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이런 것은 원하지 않아!” 하면 즉시 없어집니다. 모든 주위에 그런 힘이 있습니다. 사랑의 중심이 나타나게 되면 모든 것이 그쪽으로 향해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202-354)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기반입니다. 그런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아침에 모든 산천초목이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듯이 모든 피조세계가 참부모를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목적이 참사랑이고, 세계의 센터가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거기서 모든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런 자리에 서면 사방의 문들이 자동문같이 열리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서 참사랑의 주인이 가는 데는 가로막는 문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자동으로 열리고, 어디든지 환영입니다. 그 뒤에서 높은 사람들이 “어서 오십시오!” 하는 상황이 벌어지니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참부모의 모든 컨셉을 상속받았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는 자동적으로 주인이 됩니다. 스승이 되고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스승, 주인과 부모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가까운 장래에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런 자리까지 멀리 돌아가고 싶어요, 직단거리로 가고 싶어요? 직단거리로 가고 싶을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기나긴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에게는 그런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4년 만에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스승이 되고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세 가지의 것을 주관할 수 있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습니다. 어느 집이라도 가게 되면 주인이 제일 귀한 것들을 다 앞에 펼쳐 놓고 “제발,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가져가 주십시오. 마음에 드는 것이 없으면 아무것이라도 하나 간직했다가 앞으로 후손에게라도 물려 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이에요! 그런 곳이 지상천국과 같은 곳입니다. 지상천국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어디든지 임재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위기가 천국입니다. 

 

우리가 싸우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모든 길이 열립니다.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스승이 되고 참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얼마나 열심히 활동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확실히 알고 “나는 참부모님이 선포하는 모든 것을 완전히 상속받고 세상의 모든 것을 해방시킬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202-361)*



 

천일국 훈독경 제4권 22일

참부모님 선포 


날짜 : 1990. 5. 27(일)

장소 : 미국


오늘 말씀드릴 제목은 ‘참부모님 선포’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통일교회만 갖고 있고 통일교인들만 배워서 알고 있는 말입니다. 


미국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가


지금 이 세계를 보면 상당히 복잡합니다. 가만히 보면,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을 보더라도 수많은 민족들이 여기에 이민 와 가지고 한 나라를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 가운데는 나쁜 사람들과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좋은 미국 사람들이 많으냐, 나쁜 미국 사람들이 많으냐 할 때 나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천국이 아닙니다. 천국을 향한 미국 국민의 퍼센트하고 지옥을 향한 미국 국민의 퍼센트를 볼 때 천국을 향한 국민이 반도 안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는 절반이라고 하면 “왜 절반이냐?”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나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절반이 되겠느냐, 청년들 가운데 절반이 되겠느냐, 틴에이저들 가운데 절반이 되겠느냐 할 때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비율이 더 낮습니다. 

요즈음 미국 정부는 아편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틴에이저 그룹에 있는 미국 젊은이들 가운데 천국 백성이 몇 명이나 되겠느냐? 백 명, 천 명, 만 명으로 높아지면 좋겠는데 높아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시대를 잃어버린, 젊은 시대를 갖지 못한 미국은 장래가 없습니다. 장래가 없는 미국은 불쌍한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 사람들 가운데 미국을 구하자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있다고 하면, 어느 정도 있겠어요? 한 사람이 생명과 재산 등 모든 것을 다 바친다고 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어요? 한 가정이 그런다고 해서, 한 족속이나 한 일족이 그런다고 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얼마나 광대합니까! 그러면 도대체 미국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본래 미국은 신교의 독립국가였습니다. 청교도에 의해 가지고 형성된 나라입니다. 신교를 대표하는 청교도의 사상이 뭐예요? 구교가 반대하던 유럽 지역에서 “이래서는 안되겠다. 하나님을 사랑하자! 유럽 각국의 나라들을 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자!” 하면서 쫓겨온 패들이 청교도들이었습니다. 신앙을 찾아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인 무리로서 민족을 넘어 가지고 유럽 이상의 유럽을 추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유럽을 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보다 더 큰 목적을 가지고 출발한 패들이었습니다. 

그 청교도들은 로마 교황청을 움직이던 모든 사제들보다도 더 높은 데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추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국경을 넘고 환경을 넘고 모든 걸 넘어 가지고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나라를 추구한 무리가 청교도였습니다. 

미국이 2백 년 동안 신문화의 세계를 창조한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하면 유럽의 문화를 위해서 헌신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흡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것이었느냐? 로마 교황청의 지배권에 있던 구라파의 어떤 나라보다도 훌륭한 나라를 만들자고 한 것이 청교도의 주류사상으로 흘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구라파에서 가톨릭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전부 다 흡수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가톨릭이 반대하던 나라를 흡수하고 가톨릭이 반대하던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보호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럽보다 훌륭한 미국을 만들겠다던 사상이 위대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20여 개 국가의 사람들이 모였지만 가톨릭을 반대하는 데는 전부 다 하나로 똘똘 뭉쳤던 것입니다. 모두 다 국경을 넘어 가지고 하나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쫓으려고 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라파보다 더 좋은 나라, 로마 교황청보다 더 좋은 교회를 주신 것입니다. 

처음에 청교도들은 어떻게 살았느냐? 제일 먼저 교회를 지었습니다. 어디에 가든지 교회가 먼저였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미 대륙에는 원주민인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원주민들에게 포위되어 있는 데서도 하나님을 믿고 투쟁했습니다. 싸우는 데는 무슨 이름으로 싸웠느냐 하면, 유럽인의 이름으로 싸우지 않았습니다. 독일 민족이면 독일 민족, 불란서 사람이면 불란서 사람을 대표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웠다는 것이 위대한 사실입니다. 

역사를 볼 때, 앵글로색슨들이 미국에 침입해 온 것입니다. 그렇게 침입해 가지고 인디언들을 죽인 백인들을 어떻게 하늘이 축복해 가지고 발전시켰느냐? 처음부터 백인들이 많았던 것은 아닙니다. 인디언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 많은 무리들을 내쫓고 왜 백인들을 환영하게 되었느냐? 인디언들은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모든 것을 창건하겠다는 소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백인들은 소수였지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하나님의 뜻 앞에 이상적인 나라를 창건하겠다는 뜻이 컸다는 것입니다. (202-328)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하신 이유


백인들이 미국 땅의 주인이에요? 백인은 침략자들입니다. 백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기독교를 내세워서 인디언들을 학살했다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인디언들을 학살한 민족들을 하늘이 후원해 가지고 20세기의 문명을 주도하게 했느냐? 이런 미국을 누가 만들었느냐? 미국 사람들이 만들었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 누군가가 후원해 주고 보호했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전부 다 학살한 패들입니다. 그 행동은 나빴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뜻이 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시 말해, 천만 명을 죽여서 1억의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천만 명을 희생시켜서라도 1억의 사람들을 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소수의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만국을 해방하는 일을 백인들이 책임졌으면 이 일을 협조해야 할 하늘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큰 내용의 뜻을 가지고 미국을 창건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했다는 말을 세워야 수긍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풀 도리가 없습니다. 

역사를 볼 때 미국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발전해 나왔는데, 오늘날의 미국 사람들 가운데 청교도들 이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위하고 생명과 재산을 전부 다 버리고라도 뜻을 따르겠다는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는 것입니다. 

미국을 축복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인류를 구하고, 세계평화의 기지를 만들고, 인류를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해방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사탄을 추방하고 지옥을 해방하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옷 하나를 입어도 그 옷이 역사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핏자국을 남기고 얼마나 많은 민족을 울게 하고 얼마나 비참한 골짜기를 거쳐왔는가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옷 한 가지를 입는 것도 세계 인류를 대표해서 입기 때문에 빚진 자리에서 입는다고 생각하는 미국 사람이 있어요? 옷도 그렇지만 사는 집, 환경도 전부 다 그런 것입니다. 자기들이 잘나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세계를 위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은 여기의 이 사람들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서 더 세계를 위하는 사람들에게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제1이스라엘 민족이 왜 망했느냐? 세계를 구하시려던 하나님의 뜻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고 만민을 구하려고 하셨는데, 그들은 세계를 사랑 안 하고 그 자신들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역적이 되었기 때문에 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제물삼아 가지고 만민의 해방을 원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제2이스라엘로 기독교를 택하셨습니다. 그것을 주도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주도국이면서 아벨국가입니다. 그러니까 구교하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로 이민을 온 사람들이 구교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교단을 중심삼고 구교만을 위해서 왔습니다. 청교도는 구교를 넘어서 세계를 위하겠다고 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북미를 남미의 라틴 문화권보다 더 사랑해서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남미에 이민을 온 사람들은 그 자신들의 이익과 그들의 로마 가톨릭을 위하고 나라만을 위해 왔지만, 미국 사람들은 나라를 넘고 교회를 넘어서 구교를 믿는 사람들보다 더 하나님의 뜻을 받들겠다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북미를 중심삼고 축복해 주신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미국이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을 세우셨는데, 그게 바로 통일교회입니다. 통일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강제로 때려 가지고 해요? 그러면 절대 안됩니다. 때려 가지고는 한 사람도 통일을 못 합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위해주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사랑과 생명 그리고 피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패가 통일교회의 무니들입니다. 통일교회가 뭐예요? 어떻게 통일하는 거예요? 사상으로 보면 그게 무슨 주의예요? 바로, 하나님주의고 참부모주의입니다. 참부모주의가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 두 부모가 합해야 됩니다. 참부모주의를 가져야만 우주가 돌아갑니다. 전세계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주의가 돌아가는 방향으로 우주도 돌아가려고 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참부모님 선포’입니다. 선포인데, 뭘 선포해요? 단순히 “부모님을 절대 잘 모셔라! 부모님을 잘 따라가야 된다.”고 선포하는 거예요? 부모님보다도 앞서가 가지고 어려움이 있으면 모든 걸 책임지고 해결해야 되겠어요, 그냥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 선포의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할 때 그저 참부모님을 따라가야 돼요, 아니면 앞서가면서 길을 닦아야 돼요? 어느 쪽이에요? 참부모님을 협조하는 자리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포하는 목적이 뭐냐? “너희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부모보다 더 세계를 위하게 될 때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님의 세계로 변화될 것이다.” 하는 내용을 선포해야지 “아이구, 레버런 문에게 절대 복종해라!” 해서는 안됩니다. “자, 이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때가 되었으니 다 앉아서 미국 사람들같이 잘먹고 잘 해 입고 그저 편안히 쓰자!” 해도 망합니다. 세계를 다 구해 놓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세계를 남겨 놓으면 안됩니다. 레버런 문은 지혜롭습니다. 스마트한 레버런 문입니다. 유대인이 왜 망했고 미국이 왜 망하는지 그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망해서는 안되겠습니다. (202-331)


제3이스라엘의 사명은 무엇인가


그러면 제3이스라엘의 사명은 무엇이냐? 그 사명은 첫 번째 이스라엘의 사명하고 두 번째 이스라엘의 사명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두 이스라엘이 왜 망했는지 이제는 알았습니다. 그리고 영계의 조상해방, 영계의 지옥해방, 땅 위의 지옥해방, 인류의 해방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나 미국 사람들한테 안 지려고 했습니다. 세계를 구원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것을 기다리셨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모든 것을 투입해야 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온 우주가 레버런 문을 밀어 올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인류를 구원할 방법이 없습니다. 인류를 해방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망했는데, 지금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내려가고 있고 밑바닥으로 굴러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니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미국을 대신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한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하나님의 뜻은 저버릴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상이 뭐예요? 하나님한테는 언제나 세계의 구원이 문제이지 하나님 자신의 구원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어디서 만난다구요? 90각도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나는 자리는 단 한 점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은 어떤 방향을 취해 간다구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가장 빠른 길을 취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제일 직단거리에 있는 것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91도만 되어도 거리가 길어집니다. 그러니까 직단거리를 취한다고 하면 한 점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엇보다도 빠른 것입니다.

우주가 220억 광년의 크기라고 하는데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우주의 이 끝과 저 끝에 있다고 한다면 그들이 왔다갔다하는 데 220억 광년이 걸리겠어요, 순식간에 왔다갔다하겠어요? 순식간에 왔다갔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초고속입니다. 

하나님의 생각 가운데는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주체이신 하나님의 생각 가운데는 모든 게 다 들어가게 돼 있고, 모든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전부 다 포괄되어 있습니다. 앉아서 다 보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냄새 맡을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주의를 가지고 있어요? 참사랑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사랑주의는 뭐예요? 하나님이 나만을 사랑해 주시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우리가 세계를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무니들은 “하나님한테 기도하지 말고 나한테 기도해라! 내가 도와주겠다.” 그래요? 그래, 힘이 없게 될 때 “내가 대신 기도해 줄게. 너는 내 뒤에서 기다려!” 할 수 있는 신앙자가 이상적입니다. “기도해 가지고 찾아서 너 줄게!” 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부모가 뭐예요? “야, 네가 가서 내 대신 기도해라! 그래서 나를 도와다오!” 하는 게 부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약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학교도 안 보내고 기르지도 않는다면 그 부모를 참부모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부모는 생명을 저버리면서도 자식을 위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부모의 마음이 왜 그래야 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내가 너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세계를 구하지 못하는 입장을 대신해서 너는 나 이상 하기를 원해서다.” 하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이걸 잊어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뜻이고 하나님의 뜻이 가는 길입니다.

모든 부모는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 마음은 뭐냐 하면 세계를 하루바삐 복귀하기 위한 마음으로서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되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서 레버런 문은 지금 역사상의 그 누구도 몰랐던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미래에 이상적인 부모들만이 알 수 있는 내용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결혼할 때 신부는 신랑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신랑은 아내 될 사람이 자기보다 잘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이 세계와 우주의 뜻을 위해서 나보다 한 발자국 더 앞서 있는 상대를 찾아서 그에게 협조하면서 따라가야 할 인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더 가까이 가겠다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원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앞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한 일을 빨리 확장하고 세계 인류를 빨리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을 향해서 점핑(jumping)하자는 마음입니다. 

사람들은 지금은 나쁘지만 내일 좋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나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후퇴하고 전체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한 남자로서 미국에서 일하지만 우주가 나라를 인정할 때까지 세계와 우주를 위해서 일한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훌륭하다고 하고, 그 다음에는 미국의 영웅이 됩니다. 세계의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될 때까지 그렇게 하려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리겠어요? (202-337)


세계를 구하기 위해 하나님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


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모든 걸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초콜릿을 하나 받으면 “감사합니다.” 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초콜릿을 하나씩 주려면 2억 4천만 개가 있어야 줄 수 있는데, 사랑은 하나만 있어도 모두에게 다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개념입니다.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나같이 하는구나! 내가 도와줄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참아들딸을 찾았다. 얼마나 좋아!” 하면서 춤추실 것입니다. 

오늘은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 선포’입니다. 모든 것을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이고 절망적인 세상이지만 하나의 희망이 싹텄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 땅에 선포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맨 처음에 미국은 절망적이고 망한다고 그랬지요? 지금 전세계가 그렇습니다. 고아 중의 고아고, 갈 길을 모르고 울고 있고, 주인이 없어 가지고 야단입니다. 주인이 없고, 스승이 없고, 부모가 없는 세상입니다. 그 세 가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그 세 가지를 찾을 수 있겠느냐? 참부모에게 그 세 가지가 다 연결되어 있으니 참부모가 그 세 가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참스승이고, 참스승이 참부모입니다. 

지금 사탄이 전인류를 손안에 쥐고 있습니다. 인간의 타락 이후에 어느 누가 그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참부모가 참스승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기 때문에 참스승인 것입니다. 그리고 참주인입니다. 어떤 때는 종한테 분부를 내리듯이 엄하게 명령도 합니다. 참주인은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서 명령을 하더라도 여러분에게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상속시켜 주기 위해서 그러한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02-340)


참부모의 선포는 왜 하느냐


참부모의 선포는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참부모와 같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부모가 될 수 있는 세대를 남기기 위해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라는 이 말은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기성교인들은 “뭐, 하나님을 완성시켜?” 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고 그분에게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 힘을 필요로 하시겠어요? “하나님! 당신은 돈을 필요로 해요, 지식을 필요로 해요, 사랑을 필요로 해요?” 하면서 묻게 되면, 뭐가 필요하다고 하시겠어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계십니다. 지식, 권력, 부(富)의 왕입니다. 모든 인간들이 그 세 가지를 갖고 싶어하지요? 미국은 돈과 지식을 가지고 있으니 거만합니다. “너희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배워라. 너희들은 종처럼 따라와라!” 하면서 누르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지만 미국이 단 한 가지 안 가지고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단 한 가지의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미국에서 참사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모든 미국 사람들의 대답은 노(no)입니다. 절대적으로 노입니다. 하나님은 미국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미국의 남자와 여자에게서 참사랑을 찾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도 참사람은 아닙니다. 미국의 구석구석을 다 찾아봐도 참사랑을 가진 참사람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비참한 미국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왔느냐? 미국에 참사람이 없습니다. 거짓된 사람들뿐입니다. 거짓된 사람들의 우두머리가 누구냐? 그 우두머리는 사탄입니다. 여기 미국에 참사랑이 없으니 자연히 사탄의 세력이 침범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세력이 미국 땅에 스며드는 것을 하나님은 걱정하십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을 미국으로 보내셨습니다. 참사람을 만들라고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 왔는데, 지난 10년 동안 미국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취급했어요? 그처럼 복잡한 상황 속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참된 남자와 여자들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처럼 많은 무니들이 모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종을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참사람을 찾는 데 있어서 인종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미국에는 참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데려오고 한국 사람들을 데려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사람들은 싫어!” 하면서 쫓아 보내려고 했습니다. 선생님까지도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우리는 백인만 좋다. 아시아 사람들은 싫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도 아시아의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백인과 흑인이 싸우고 있는 이것을 누가 말릴 수 있겠어요? 어느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 사람,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지금 모든 사람들을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 그것입니다. 참된 남자와 여자들이 지금의 수십 배, 수백 배만 되면 사탄이 이 땅을 침범 못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와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참된 남자 여자들을 50개 주에 모두 파송하느냐? 그래서 사탄권 내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그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부활이 가능한 것이지, 그렇지 않고는 새벽의 여명을 볼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고, 남자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들을 완성시키는 것이 역사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재림사상을 남긴 것입니다. 모든 하이 레벨(high level)의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재림의 목적이 뭐예요? 참부모지요? 재림주가 참부모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를 뜻합니다. 참부모가 역사의 종착지입니다. 또, 고아와 같고 나라가 없는 모든 방황하는 무리가 여기에 와야만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한 집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있는 세계에는 악마가 없습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사탄은 자연히 물러갑니다. 이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쳐버릴 것을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기반을 닦으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모든 나라의 지도자들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지금의 바깥 세상의 사람들과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있는 무니들을 비교해 보십시오! 개인을 중심삼은 사탄 편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지 못하면 해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몸을 중심삼고는 해방이 있을 수 없으니까 몸을 쳐버려야 됩니다. 그러니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몸이 사탄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몸은 사탄을 매는 말뚝입니다. 사탄의 발목을 갖다 맨 것을 어떻게 잘라 버리느냐 하는 것이 필생의 과업입니다. 그것을 청산하는 것은 각자의 책임입니다. 여기에 개인뿐만 아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달려 있고 하늘땅이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가는 데마다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남자들이 얼마나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여자들이 얼마나 이걸 망하게 하려고 했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구미호같이 해 가지고 잡아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동원할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전체를 동원해서 공격했습니다. 나라와 세계까지 전부 다 동원한 것입니다. 그렇게 들이치고 감옥에 처넣어도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202-345)


사탄권의 모든 것을 구원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


민주주의가 뭐냐?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는 형제주의인데 백인들만의 형제주의입니다. 그래서 흑인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소수민족들이 얼마나 많아요? 소수민족들이 3분의 1인데, 그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 백인들은 싫어하지만 그 소수민족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이놈의 자식들아…!” 하면서 백인들과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적으로 싸우는 사람은 절대 죽지 않고 망하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게 되면 모든 소수민족들이 단합해 가지고 다수민족을 공격합니다. 이제 그런 조직을 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이 다 되어 있지만 그런 조직을 안 합니다. 

소수민족들이 예전에는 백인들을 용서 못 했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에는 용서하고 도와줄 수 있지요? 소수민족들이 백인들을 구해 주겠다고 하니, 이게 얼마나 멋져요! 40년 전에 미국이 일본과 원수였는데, 그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미국을 도와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무니들은 다릅니다. 무니들은 사랑의 인종입니다. 이런 것이 너무 좋아서 한번 열린 백인들의 입이 다물어 질 줄 모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열립니다. 그러니까 어디든지 자유입니다. 울타리도 없고 문도 없습니다. 우리는 어디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흑인들이 사는 마을에 가더라도 모두 다 오래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면서 환영합니다. 그러니 이게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흥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그런 것을 똑똑히 알았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가는 데 어떠한 장애가 있더라도 밀고 나갑니다. 곧장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과 인류 그리고 사탄권에 속해 있는 모든 것을 해방하고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요, 참부모의 목적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부모의 심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지금은 나뭇가지와 같이 되어 있지만 여러분도 앞으로는 참부모의 노정을 걸을 것입니다. 뿌리를 내리고 줄기가 되고 가지를 뻗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에요! 문을 열고 나가서 “여기를 봐라. 여기에 지금 등장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주인이냐!” 하고 외쳐 보십시오!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당신은 메시아 예수와 같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구세주다. 당신이 가는 곳마다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이제는 핍박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핍박이 있는 가운데서 이런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에게는 핍박이 없으니까 자꾸 발전합니다. 전도해 나가다가, 나중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인디언 빌리지로 갑니다. 앞으로는 인디언 빌리지에 다 모여 가지고 돌아올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 있는 사탄과 지옥에 있는 사탄을 모두 다 몰아내고 돌아와야 각자의 영역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가서 4천만 국민들 앞에 참부모를 선포했습니다. 이제는 다 선포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서 반대를 받으면서도 미국에서 대통령까지 만들어 주고 나서 소련에 가 가지고 고르바초프도 굴복시켰습니다. 전부 다 이겼으니까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요? 돌아 들어와서 한국에 가 가지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지옥으로 가야 됩니다. 선한 영들을 사탄하고 바꿔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선한 영계가 됩니다. 맨 나중에는 사탄도 하늘이 불쌍히 보고 해방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지상은 어떻게 되느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통해서 움직이던 모든 것이 참부모의 이름을 발표해 버리면 이 영역이 전부 에덴 동산과 같이 되기 때문에, 종교권의 모든 역사는 다 없어지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있는 영들이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언제나 재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원리결과주관권입니다. 하늘과 땅이 종이같이 붙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영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기준이 연결되어 사탄은 없어집니다. 종(縱)과 횡(橫)의 90각도는 사탄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각도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타락세계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90각도가 되는 데라야만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해방입니다. 영계가 해방이고, 지상이 해방이고, 피조물도 모두 다 해방입니다. 거기에는 탕감노정도 없습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메시아에 관한 사실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이 전부 다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고 왕권을 발표해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뭐냐? 개인적인 왕권이 참부모고, 가정적인 왕권이 참부모입니다. 이래서 전세계에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됩니다. 

그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한이 없어지고 종교를 중심삼고 투쟁하던 모든 탕감법도 없어져서 선한 영들이 천사세계와 맞먹기 때문에 타락 없는 세상이 되어 마음대로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때가 됩니다. 그 천사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질 것입니다. 병이 나서 죽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담대해져야 됩니다. 이 말은 주체적인 소유권을 가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한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도 원하지 않는다. 내 앞에서 없어져!” 하면 없어집니다. 금방 내려갑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이런 것은 원하지 않아!” 하면 즉시 없어집니다. 모든 주위에 그런 힘이 있습니다. 사랑의 중심이 나타나게 되면 모든 것이 그쪽으로 향해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아침해가 떠오르면 산천초목의 모든 중심이 그 태양을 향하잖아요? 그것이 생명의 에센스(essence), 사랑의 에센스입니다. (202-354)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기반입니다. 그런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아침에 모든 산천초목이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듯이 모든 피조세계가 참부모를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이 잎이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을 향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도 선생님이 한국으로 가면 식구들의 모든 신경이 자동적으로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목적이 참사랑이고, 세계의 센터가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거기서 모든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런 자리에 서면 사방의 문들이 자동문같이 열리는 것입니다. 큰 빌딩에 자동문이 있지요? 영계가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서 참사랑의 주인이 가는 데는 가로막는 문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자동으로 열리고, 어디든지 환영입니다. 그 뒤에서 높은 사람들이 “어서 오십시오!” 하는 상황이 벌어지니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참부모의 모든 컨셉을 상속받았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는 자동적으로 주인이 됩니다. 스승이 되고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스승, 주인과 부모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가까운 장래에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런 자리까지 멀리 돌아가고 싶어요, 직단거리로 가고 싶어요? 직단거리로 가고 싶을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에게는 기나긴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에게는 그런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4년 만에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습니다.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스승이 되고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세 가지의 것을 주관할 수 있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습니다. 어느 집이라도 가게 되면 주인이 제일 귀한 것들을 다 앞에 펼쳐 놓고 “제발,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가져가 주십시오. 마음에 드는 것이 없으면 아무것이라도 하나 간직했다가 앞으로 후손에게라도 물려 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이에요! 그런 곳이 지상천국과 같은 곳입니다. 지상천국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어디든지 임재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위기가 천국입니다. 

우리가 싸우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모든 길이 열립니다.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스승이 되고 참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얼마나 열심히 활동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이고 명백한 결론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확실히 알고 “나는 참부모님이 선포하는 모든 것을 완전히 상속받고 세상의 모든 것을 해방시킬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202-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