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역사의 기점이다 (천일국 훈독경 제4권 3일)

訓讀王 | 20191110153739

천일국 훈독경 제4권 3


첨부파일 20 훈독경 4권 3절 부모는 역사의 기점이다 1.mp3


부모는 역사의 기점이다(훈독본)

- 제9회 부모의 날 말씀 -

날짜 : 1968. 3. 29(금)

장소 : 한국 전본부교회


섭리적인 축하의 


사람들이 가장 공통적으로 바라는 축하의 날은 어떤 날이겠습니까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태어난 날입니다 다음에는 무슨 날이겠습니까결혼식을 올린 입니다 다음은 아들 딸을 낳는 입니다내가 태어난 날이 제일 중요한 날이고 다음은 내가 상대를 맞이하는 날이요  다음은 아들딸을 낳는 날입니다세상에 제아무리 축하할 날이 있다고 하더라도  원칙을 벗어난 축하의 날은 상대적인 관계는   있을지언정 직접적인 심정의자리를 차지할  있는 축하의 날은  됩니다.


  가지의 중요한 날들이 뜻하는 것은 무엇이냐타락한 인간의 첫째 소망은 개성완성 개인이 타락했기 때문에 부활한 하나의 개체를 중심삼고 새로이 태어나는 것입니다둘째 소망은 상대완성이니 태어난  자체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셋째 소망은 선의 자녀를 번식하는 것입니다. (19-319)


평면적인 천국실체적인 천국의  출발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신 날은 아담이 태어난 날입니다 날은 실체세계의 하나님으로서 출발하신 첫날이기 때문입니다우주적인 하나님으로서 실체적인  출발이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의 가치도 없었을 것입니다내재적인 가치는 있었을는지 모르지만 상대적인 가치는 없었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신 다시 말해서 만물을 지으신 날보다도  기뻐하신 날은 아담을 천지 가운데 세우신 날이었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아담이 결혼한 날이었을 것입니다. 아담이 결혼하는데 하나님이  좋아하실 것이었는가아담의 결혼식은 천적인 뜻으로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아들딸을 낳는 날이라고 했지요마찬가지로아담의 아들딸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그래서 비로소 전후 좌우 평면적인 천국을 건설하는 중심이 세워졌을 것입니다평면적인 천국실체적인 천국을 건설하는   출발이  것이 아담의 아들딸이었습니다. (19-321)


역사의 실상과 섭리의 내용


세상에는 5 독자니   독자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게다가 홀어머니가 그런 아들을 길러 나온 집에 시집을 가는 여자는 아무리 성품이 좋고 훌륭하더라도 귀여움을 받지 못합니다도리어시어머니에게 미움을 받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에게 부부의 사랑이 덧붙는 것이니거기에 시기와 질투가 따르면 안됩니다그것은 사탄의 마음입니다하나님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십니다오늘날 우리의 이념을 아는 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기뻐하고 찬양해야 합니다자기 아들을 며느리가 좋아하면 춤을 추며 기뻐해야  텐데  시기하고 질투하느냐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났습니까닮으려고 합니까어느 쪽이에요닮으려고 하기라도 해야 합니다하나님을 닮아 나왔다면여러분이 기뻐해야  날은 무슨 날이겠습니까하나님이 여러분을 닮았다면 모르지만여러분이 하나님을 닮아 났다면 여러분은무슨 날을 기뻐해야 되겠습니까태어난 날을 기뻐해야 합니다다음에는 결혼한 날을 기뻐해야 합니다그리고 아들딸을 낳은 날을 기뻐해야 합니다이것이 역사의 기원이요이것을 이루기 위하여 발전해 나온 것이 역사의 실상이고 섭리의 내용입니다. (19-323)


예수님과 신부


지금까지 하나님은 그러한 날들을 찾기 위하여 고하고 계시는 것입니다하나님은 먼저 아들을 찾아 세우려고 하셨고 딸을 찾아 세우려고 하셨습니다그러면 지금까지 구원섭리는 누구를 중심삼고 했습니까남자를 중심삼고 했습니다역사를 보면 남자들이 섭리를 위하여 싸웠다는 것을   있습니다싸움에 일등한 사람이 있으면 싸움에 일등한 가정이 있어야 하고 다음에는 그런 종족과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하나님은 일등한 나라가 모셔야 됩니다그러한 터전을 만들기 위하여 선민사상이 역사과정에 나왔습니다선민사상으로 선민을 지도해 나온 책임자들은 남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상대적으로 하셨습니다남자는 횡적인 세상에서 내적입니다그러므로 남자가 내적으로 기뻐할  있는  날을 맞지 않고는 외적인 천지에서  무엇이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쓸데없습니다그래서 남자는 내적인 환경에서 기뻐할  있는 기준을 찾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기뻐할  있는 기준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고  국가를 중심삼고 기뻐할  있는 기준입니다그것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이 탄생함으로 말미암아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렸던  아들이 탄생하던 때의 기쁨을 다시 느낄  있는때를 맞이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이 무엇이었습니까세계 앞에 복귀의 한을   있는 부활의 날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한테 신부가 필요했던가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터전을마련하기 위하여 수고한 남성들 앞에 상대적인 내용을 지닐  있는  여자가 필요하셨습니다. 


그런 여자가 나타나서 예수님 앞에 상대적인 존재로   있었더라면 예수님 일대에 역사적인 슬픔을 한꺼번에 탕감할  있었을 것입니다그래야 해와가 죽지 않고 역사적인 출발을  것이  있었습니다그래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함께 해와가 출발한 것이 되었습니다그러므로 그런 해와와 같은 존재가 나와서  일대에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하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었습니다. (19-324)


외로웠던 예수님


남자는 수천 년을 통해서 왔지만타락 당시 여자가 하루아침에 천지의 대위업을 파탄시켰기 때문에예수님의 신부가  여인은 복귀에 있어서도 일대에 사탄세계를 전부 청산해야 되었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은 역사적인 모든 탕감조건을  신부에게 연결시켜야 했습니다해와의 입장인  여인은 일생 동안 그것들을 탕감해야 했습니다뜻을 모르던 자리에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뜻을 알아 가지고 일대에 그것을 넘겨 놓아야 했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을 찾아간 예수님은 얼마나 심각했겠습니까! “아버지!” 하고 부르던  기도는 4  역사를 꿰뚫고도 남을  있었던 심정과 피와 땀과 눈물어린 기도였습니다피와 땀과 눈물은공연히 흘린 것이 아닙니다예수님은 쓰러진 이스라엘을 구원하기위해서 피와 땀과 눈물이 나는 기도를 했습니다그런데 그러한 예수님의 심정을 모르고 베드로요한야고보는 잠을 자고 있었으니까 얼마나 기막힌 일이었습니까!


예수님의 그러한 심정 앞에 태산을 뚫고 넘어갈 수 있었던 신념을 가지고 상대적인 입장에서 자기를 부정하고 나선 자가 없었습니다기가 막힌 시대였습니다그래도 예수님은 참았습니다그러나 당시에 예수님이 교훈을 잘못했다고 봅니다너무 사랑만 많았습니다언제나 예수님은 제자들 편이었습니다밀밭을 지나다가 밀을 비벼 먹는다고 바리새인들이 비난을 하는데도 제자들의 편을 들어 주었습니다.


그러한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공인도  유대교단의  공인도  받지  못했습니다교법사나 서기관과 족장들에게도 공인을 받지 못했습니다더욱이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난 요셉의 가정에서조차도 몰렸습니다그렇게 가정에서 몰리고 제자들에게까지 배신당하신 예수님은  데라고는 십자가밖에 없었습니다


2 년이 지난 지금도 기독교가  모양  꼴로 되어 있습니다주어진 책임과 사명을 하지 못하면 망합니다예수님은 죽어 가면서가정의 기준을 후대의 약속으로 남겼습니다갔다 와서 다시 만나자는 것이 얼마나 기막힌 것이었습니까! (19-326)


예수님의 길과 선생님의 


신앙길에서는 목표를 향하여 그냥 그대로 가야  됩니다세계적인 종말기에는 폭풍우가 몰아쳐 옵니다그러므로 그때에는 제아무리올바른 목적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방향을 잡지 못하면 풍파에 몰려가게 됩니다풍속과 풍향을 알아서 키를 돌리고 바람을 대비하는 행로를 가지 못하는 사람은 파선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은혜의 역사는 칠십이나 팔십이  할머니들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다음에 육십이나 오십 등으로 내려와 30대에 은혜가 머물  있는 때가 되거든 주님의 때가   알라는 것이었습니다. 20대부터 40대를 중심삼고 은혜의 역사가 국가적인 바람을 일으키거든 주님이 오신  알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면 분은  땅에 와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결혼을 해야 됩니다그때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우시겠어요웃으시겠어요인간의 역사노정에는 아직까지 완성의 기준을 넘어가야  소망이 남아있습니다아담은  소망의 기준을 연결하여 완성권으로 넘어가야했습니다


그러나 장성급에 있는 자들은 아무리 영통을 한다고 해도 완성급으로 무조건 올라가지 못합니다구비조건도  갖추지 않고 올라간다는 것은 부모의 자리를 침범하는 것과 같습니다그러므로 완성급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안팎의 모든 구비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위로는 하늘을 대표하고아래로는 땅을 대표하고뒤로는 역사의 모든 과정을 통합하고현재에서는 세계의 인류를 통일하여 다가올 시대를 대신해서 당당히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속죄를 받기 위해서는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속죄할  있는 제물을 드릴   중심되는 사람과  하나될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그러면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모든 사람들도 탕감을 받게 됩니다. (19-328)


행복의 터전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왔습니다아들이 태어났으니까 하나님이 기쁜 날을 맞이하실  있었던 것입니다그것이 복귀였습니다아들로 왔으니까 결혼을 해야 했습니다하나님이 아들의 상대를정하여 아들딸의 날을 세우신 다음에 부모의 날을 세우셔야 했습니다누구든지 자녀를 낳지 못하면 부모가   없습니다부부는 될지언정 부모는 절대로   없습니다아들딸을 낳아 보아야 하늘과 땅의 정을 알게 되고그것을 알아야 사람의 정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만으로도  안되고  부부만으로도  안됩니다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 보아야 합니다 자녀의 사랑부부의 사랑부모의 사랑을 세울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일생에서 제일 기쁜 날은 그러한 것들을 찾을  있는 날입니다그보다  기쁜 날은 없습니다그러한 날들을 세우지 못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녀부부부모의 사위기대를 복귀하는 것이 행복의 터전입니다.


영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세계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박자와 파동에 의해서 움직이는 세계입니다그래서 내가 거기에 어울릴  있는 요소를 지상에서 닦고 가지 않으면 화합이 안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자녀의 사랑부부의 사랑부모의 사랑   사랑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면 인간은 어떻게 복귀해야 되느냐먼저양자의 세계로 올라가서  후에 아들의 세계로 올라가야 합니다그리하여  아들을맞이해 가지고 이상상대를 맞추어 축복을 시켜서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게  주어야 합니다이것이 복귀역사입니다.


그렇게 접붙인다는 것은 예수님의 팔이나 다리를 떼어다가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예수님이 하나님을 사랑한  법도 인류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하나님은 이렇게 모셔야 한다이웃을 이렇게 사랑하라!”  하나님의 심정을 예수님으로부터 배워서 그것을 나의 생명으로 생각할  예수님에게 접붙임 받는 결과가   있었던 것입니다.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변할  있었던 것입니다거기서부터가 지상천국이었습니다 지상천국을 통해서 천상천국에 들어갈  있었습니다. (19-334)


부모의  날과  선생님


영계로 말하면 낙원권에 해당하는 기간이 7 기간입니다이것은 영계에서 고대하는 7  역사의 해원을 위하여 통일교회 패들이 7 기간에 걸쳐서 수고했다는 것입니다그러면 낙원권에 있는 패들은 누구를 따라가야 하느냐참부모를 따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땅을 대신해 왔고성신인 어머님이 왔고하늘의 대신인 부모가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왔으니까 얼마나  영광인지 모릅니다.


지금까지는 아무리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도 열매를 맺는 무화과나무가 되지 못했습니다예수님이 베다니에서 예루살렘에 들어가다가 배가 고파서 무화과나무를 보고 열매를 찾다가 없어서 저주를 가지고  나무가 말라죽었지요 열매가 재림주님입니다.


예수님은   위에 와서 이스라엘 국가를 이 기준까지 끌고 올라가야 했습니다 기간이 34세부터 40세까지의 7 기간이었습니다. 선생님도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기도하는  7년이 걸렸습니다만일 기성교회가 선생님을 받아들였더라면선생님은 벌써 세계적인 선생님이 되었을 것입니다그러면 여러분은 위대한 선생님을발견했을 것입니다그런데 여러분은 아직 위대한 선생님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통일교회 선생님의 이름이 날개 돋친듯이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졸장부가 되어버렸습니다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자식들을 낳았는데 전부  병신 자식들뿐입니다그렇다고 내버려두고  수도 없습니다낳아보니 이런 자식들을 낳았는데누가 잘못해서 이런 자식들을 낳은 것이 아닙니다아비가 잘못해서 이런자식들을 낳은 것도 아닙니다종자는 좋은  밭이 나빴습니다오늘 같은 부모의 날에 선생님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해도 시원치 않을 텐데여러분을 데리고 말씀을하자니 기가 막힙니다.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자녀의 만물의   4명절이 비로소 통일교회의 제단을 중심삼고 결정되었습니다.  사실이 역사과정을 통한 복귀섭리에서 최대의 승리를 거둔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19-336)



천일국 훈독경 제4권 3일, 원문


부모는 역사의 기점이다


9회 부모의 날 말씀 -

날짜 : 1968. 3. 29()

장소 한국 전본부교회


오늘은 아홉 번째 맞는 부모의 날입니다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그 가정의 부모가 결혼한 날을 축하하는 날도 있을 것이고또 자식이 태어났으면 그 자식의 생일을 축하하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또한그 자식이 성장하여 결혼을 하게 되어 축하하는 날도 있을 것입니다국가적으로 보면 그 국가가 타국의 압제를 받다가 독립을 하게 되면 그 날을 경축일로 정하여 축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처럼 축하의 날들은 많습니다.


섭리적인 축하의 날


그러한 모든 날들은 섭리적인 측면에서 볼 때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날들입니다아무리 세계 만민이 밤을 새워 그러한 날들을 찬양하고 축하하더라도 그러한 날들은 타락한 인간 세상에서 빚어진 날들이기 때문에하나님이 복귀섭리와 뜻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필요한 날들이 아닙니다그러기에 그런 날들은 어차피 다 지나가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과정에서 한 시대를 살고 갔던 사람들이나 지금 현세에 사는 사람들도 자기들 나름대로 축하하고 사랑했던 잊지 못할 날들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과거나 현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적인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람들이 세상적으로 축하하는 날들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습니다그러므로 그러한 날들은 어차피 이 지구상에서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역사과정에서 그렇게 살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면 그들이 축하했던 기준에 따라서 슬픔의 조건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오늘날 땅 위에서 세계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날을 가졌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그러나 그 사람은 앞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축하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자기가 축하했던 것이 도리어 부끄러운 조건밖에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가장 공통적으로 바라는 축하의 날은 어떤 날이겠습니까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태어난 날입니다그 다음에는 무슨 날이겠습니까결혼식을 올린 날 입니다그 다음은 아들 딸을 낳는 날 입니다내가 태어난 날이 제일 중요한 날이고그 다음은 내가 상대를 맞이하는 날이요또 그 다음은 아들딸을 낳는 날입니다세상에 제아무리 축하할 날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 원칙을 벗어난 축하의 날은 상대적인 관계는 될 수 있을지언정 직접적인 심정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은 못 됩니다.


이 세 가지의 중요한 날들이 뜻하는 것은 무엇이냐타락한 인간의 첫째 소망은 개성완성곧 개인이 타락했기 때문에 부활한 하나의 개체를 중심삼고 새로이 태어나는 것입니다둘째 소망은 상대완성이니 태어난 그 자체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셋째 소망은 선의 자녀를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행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요자기 동네의 어떤 잔치에 참석을 못 해서 불행한 것이 아니요그 나라나 세계적인 경축일을 갖지 못해서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아무리 좋고 좋은 날들이 있다고 해도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좋은 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직접적으로 좋은 날은 자기가 이 땅에 태어난 날자기의 상대를 결정하는 날그리고 부부 사이에서 자녀가 태어나는 날입니다그러므로 이런 날들을 갖지 못하는 사람이 불행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이렇다면 하나님은 어떨 것인가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그렇다면 하나님도 태어난 날이 있고결혼한 날이 있고아들딸을 낳은 날이 있을 것인가라는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19-319)


평면적인 천국실체적인 천국의 첫 출발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신 날은 아담이 태어난 날입니다그 날은 실체세계의 하나님으로서 출발하신 첫날이기 때문입니다우주적인 하나님으로서 실체적인 첫 출발이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그 아담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의 가치도 없었을 것입니다내재적인 가치는 있었을는지 모르지만 상대적인 가치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상대에 따라서 가치가 결정됩니다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신 날다시 말해서 만물을 지으신 날보다도 더 기뻐하신 날은 아담을 천지 가운데 세우신 날이었다는 것입니다그 다음은 아담이 결혼한 날이었을 것입니다. 아담이 결혼하는데 하나님이 왜 좋아하실 것이었는가아담의 결혼식은 천적인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은 아들딸을 낳는 날이라고 했지요마찬가지로아담의 아들딸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그래서 비로소 전후 좌우즉 평면적인 천국을 건설하는 중심이 세워졌을 것입니다평면적인 천국실체적인 천국을 건설하는 데 첫 출발이 될 것이 아담의 아들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신 날은 아담이 태어난 날이었을 것이니그 날을 축하해야 되겠습니다그런데 누가 아담이 태어난 날을 축하해 보았습니까혹은하나님이 인간들아내 아들 아담이 태어난 날은 몇 월 며칠이다!” 하면서 선포하신 적이 있었습니까없었습니다아담을 낳기는 낳았는데 어느 날 낳았는지 모릅니다.


그 다음으로 하나님이 좋아하실 수 있는 날은 아담이 잔치하는 날이었을 것입니다.그런데 아담이 잔치를 했습니까잔치를 하기는 했는데 그 잔치는 원수가 도둑질해서 한 잔치였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은 기쁜 날을 맞이하시지 못했습니다하나님은 광명천지에 기쁜 날을 맞이하시 /못하고 전부 다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금까지 기쁜 날을 갖지 못하신 하나님이 무엇으로 기뻐하실 수 있겠습니까이런 내용도 모르는 일반 기독교인들은 영광의 하나님께서 높으신 보좌에 앉아 계시니,당신이 명령하시면 천하가 다 움직인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그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이렇게 되어 있으니 하나님이 기쁘시겠습니까슬프시겠습니까하나님은 한량없이 슬프십니다그 슬픔을 풀어야 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실 수 있는 날부터 출발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는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이라는 말에 꼼짝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기쁨의 날을 갖지 못하고 태어난 사람들에게 무슨 기쁜 날이 있겠습니까사람들이 제아무리 꿈을 꾸고 행복을 노래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전적으로 슬픈 인생의 행로입니다결국자탄(自嘆)의 자리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는 하늘의 입체적인 세계즉 천주와 관계를 맺어서 심정의 세계가 천지와 더불어 자극을 받아 기뻐할 수 있는 실체의 세계를 절대로 가질 수 없습니다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개인가정국가세계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찾아가려면 뒤로 돌아서 복귀의 길을 찾아야 됩니다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한 날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하나님이 좋아하실 날에 이스라엘 백성은 잠자고만 있었겠습니까? “만민아 깨어라만민아 말하라만민아 춤춰라!”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아들딸과 백성이 있다면그 하나님이 아들딸과 백성을 세워 놓고 혼자 웃으면서 좋아하실 수 있겠습니까좋을 때는 다 같이 좋아해야 합니다날아가는 파리새끼들까지도 박자를 같이 맞추어 줘야 좋은 것입니다만약에 그럴 수 있는 날이 한국 강산에 온다면 이 한국 강산만 좋아해야 할 날이겠습니까누구나 지구상을 하루에도 몇 천번 왔다갔다할 수 있는 천국이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런 날이 지구상에 한번이라도 오기를 바랐지만 아직까지 그럴 수 있는 날을 못 가졌습니다아무리 보고 싶고 갖고 싶어도 그 날이 나타나지 않으면 못 갖는 것이고 못 보는 것입니다그래서 인간은 평등평화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자유 천국의 그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그 날과 그 나라가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19-321)


역사의 실상과 섭리의 내용


부모에게는 자식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랑의 보()가 덮어 씌워져 있습니다그 자식이 자랄 때 얼른얼른 커라!” 하면서 자식이 하루 만에라도 다 커서 그 이튿날부터 아빠 엄마를 모시고 다니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그런데 세상에는 5대 독자니 몇 대 독자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게다가 홀어머니가 그런 아들을 길러 나온 집에 시집을 가는 여자는 아무리 성품이 좋고 훌륭하더라도 귀여움을 받지 못합니다도리어시어머니에게 미움을 받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에게 부부의 사랑이 덧붙는 것이니거기에 시기와 질투가 따르면 안됩니다그것은 사탄의 마음입니다하나님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십니다오늘날 우리의 이념을 아는 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기뻐하고 찬양해야 합니다자기 아들을 며느리가 좋아하면 춤을 추며 기뻐해야 할 텐데 왜 시기하고 질투하느냐는 말입니다.


아들이 태어난 날의 기쁨 가운데는 아들에 대한 사랑이 있지만그 사랑 가운데는 며느리에 대한 사랑도 있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입장에서 말하면하나님이 아담과 해와가 서로 좋아하는 것을 보시고 통행에 방해된다비켜라!” 하면서 싫어하셨겠습니까고속도로상이라고 하더라도 아무리 교통에 방해를 해도 좋다!” 하시면서 하나님 자신이 비켜가게 되어 있었지 밀치고 가게 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신만고 끝에 아담과 해와를 만드셨습니다그들을 만들기 위하여 우주를 만드신 것입니다그렇듯 하나님은 천신만고 끝에 피조세계를 만드셨습니다그렇게 아담 해와를 힘들게 지으셨으니까 그들을 다 지으시고 난 후의 하나님은 말할 수 없이 좋으셨을 것입니다그러나 그보다 더 기뻐하실 수 있는 때가 있었어야 할 것인데,그때는 바로 지으신 아들딸이 하나되는 시간즉 아담이 신부를 맞이하는 때였을 것입니다.


그러한 기쁨이 천지간에 태어난 모든 것들에 연결되고인류에게는 사랑의 중심이 되었을 것입니다그랬으면 여러분은 모두 다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나게 되었을 것이고그렇게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나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닮으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났습니까닮으려고 합니까어느 쪽이에요닮으려고 하기라도 해야 합니다하나님을 닮아 나왔다면여러분이 기뻐해야 할 날은 무슨 날이겠습니까하나님이 여러분을 닮았다면 모르지만여러분이 하나님을 닮아 났다면 여러분은 무슨 날을 기뻐해야 되겠습니까태어난 날을 기뻐해야 합니다그 다음에는 결혼한 날을 기뻐해야 합니다그리고 아들딸을 낳은 날을 기뻐해야 합니다이것이 역사의 기원이요이것을 이루기 위하여 발전해 나온 것이 역사의 실상이고 섭리의 내용입니다. (19-323)


지금까지 하나님은 그러한 날들을 찾기 위하여 수고하고 계시는 것입니다하나님은 먼저 아들을 찾아 세우려고 하셨고 딸을 찾아 세우려고 하셨습니다그러면 지금까지 구원섭리는 누구를 중심삼고 했습니까남자를 중심삼고 했습니다역사를 보면 남자들이 섭리를 위하여 싸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싸움에 일등한 사람이 있으면 싸움에 일등한 가정이 있어야 하고그 다음에는 그런 종족과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하나님은 일등한 나라가 모셔야 됩니다그러한 터전을 만들기 위하여 선민사상이 역사과정에 나왔습니다그 선민사상으로 선민을 지도해 나온 책임자들은 남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상대적으로 하셨습니다남자는 횡적인 세상에서 내적입니다그러므로 남자가 내적으로 기뻐할 수 있는 한 날을 맞지 않고는 외적인 천지에서 그 무엇이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다 쓸데없습니다그래서 남자는 내적인 환경에서 기뻐할 수 있는 기준을 찾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기뻐할 수 있는 기준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고 한 국가를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그것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선민의 규모보다 더 큰 민족으로서 선민국가를 만들자는 것이 이스라엘이었습니다다시 말하면국가를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는 한 남자를 찾아 세우자는 것이었습니다그러면 그 나라에서 기뻐하는 것은 누구의 기쁨이 되었을 것인가하나님의 기쁨이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과정을 볼 때그것은 남자를 중심삼은 구원섭리였습니다그런 역사과정에서 슬픔과 고통 그리고 비참함이 사무쳐 있던 역사적인 노정을 헤치고현실세계의 비참한 요소들을 제거시키며또 그 가운데서 하늘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는 하나의 중심인물이 나타났으니 그가 바로 만민이 고대하던 메시아였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즉 예수님이 탄생함으로 말미암아 에덴 동산에서 잃어버렸던 그 아들이 탄생하던 때의 기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때를 맞이하셨던 것입니다그러면 그 아들은 태어나서 무엇을 해야 되었겠습니까싸움을 잘 하거나 돈을 잘 벌어야 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장가를 가야 했습니다그런데 예수님이 장가를 갔습니까못 갔습니다왜 장가를 못 갔습니까예수님은 신랑으로서 너무나 잘 갖추어져 있었지만,신부로서 갖추어진 여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이 무엇이었습니까세계 앞에 복귀의 한을 풀 수 있는 부활의 날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난 날은 기뻐할 수 있는 날이 되었지만하나님의 광명의 날은 어떻게 해야 올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의 한 날을 맞이하는 것이 소원이었지만 그 소원의 날이 절벽에 부딪치고 말았습니다다시 말하면목적을 향하여 달리던 배가 돌개바람을 만나서 돛대가 부러지고 방향을 다 잃고 만 것과 같은 입장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한테 신부가 필요했던가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하여 수고한 남성들 앞에 상대적인 내용을 지닐 수 있는 한 여자가 필요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역사를 통해서 왔습니다아벨에서부터 싸워 가지고 노아와 아브라함 등을 통하여 수천 년을 거쳐왔던 것입니다그런 역사적인 심정을 가진 사나이 앞에 역사적인 심정을 지닌 여인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여자가 나타나서 예수님 앞에 상대적인 존재로 설 수 있었더라면 예수님 일대에 역사적인 슬픔을 한꺼번에 탕감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그래야 해와가 죽지 않고 역사적인 출발을 한 것이 될 수 있었습니다그래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함께 해와가 출발한 것이 되었습니다그러므로 그런 해와와 같은 존재가 나와서 그 일대에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하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었습니다. (19-324)


남자는 수천 년을 통해서 왔지만타락 당시 여자가 하루아침에 천지의 대위업을 파탄시켰기 때문에예수님의 신부가 될 여인은 복귀에 있어서도 일대에 사탄세계를 전부 청산해야 되었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은 역사적인 모든 탕감조건을 그 신부에게 연결시켜야 했습니다해와의 입장인 그 여인은 일생 동안 그것들을 탕감해야 했습니다뜻을 모르던 자리에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뜻을 알아 가지고 일대에 그것을 넘겨 놓아야 했습니다.


그것은 해와가 당초 아무것도 모르던 자리에서 사탄의 말을 듣고 타락했던 것과 본연의 남편의 말을 듣지 않았던 것을 복귀했다는 뜻이 성립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그러한 역사적인 인연을 상속받아 예수님의 신부의 입장을 책임질 수 있었던 여성이 그 당시에 없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4천 년 역사를 수습하고 역사적인 한을 해원성사하여 만민 앞에 해방의 깃발을 세우기 위해서 왔던 예수님입니다그런 예수님이었으니까 뜻을 대하던 한 순간 한 순간이 얼마나 심각했겠습니까천지를 한꺼번에 움직이고 옮기겠다는 심정을 가지고 행동했을 것입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상대 될 수 있었던 이스라엘이 어디에 있었습니까잘났다는 교법사와 제사장들은 어디로 갔습니까예수님을 반대하기에만 급급했고 자기들이 잘났다고 법석을 떨면서 예수님을 몰아냈습니다그리하여 소망의 닻을 내려야 할 이 땅 위에 소망의 닻을 내리기는커녕 패망의 닻을 내리고 가야 했습니다.


그러한 운명에 부딪쳤을 때 겟세마네 동산을 찾아간 예수님은 얼마나 심각했겠습니까! “아버지!” 하고 부르던 그 기도는 4천 년 역사를 꿰뚫고도 남을 수 있었던 심정과 피와 땀과 눈물어린 기도였습니다피와 땀과 눈물은 공연히 흘린 것이 아닙니다.예수님은 쓰러진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 피와 땀과 눈물이 나는 기도를 했습니다그런데 그러한 예수님의 심정을 모르고 베드로요한야고보는 잠을 자고 있었으니까 얼마나 기막힌 일이었습니까!


예수님의 그러한 심정 앞에 태산을 뚫고 넘어갈 수 있었던 신념을 가지고 상대적인 입장에서 자기를 부정하고 나선 자가 없었습니다기가 막힌 시대였습니다그래도 예수님은 참았습니다그러나 당시에 예수님이 교훈을 잘못했다고 봅니다너무 사랑만 많았습니다언제나 예수님은 제자들 편이었습니다밀밭을 지나다가 밀을 비벼 먹는다고 바리새인들이 비난을 하는데도 제자들의 편을 들어 주었습니다.


그러한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공인도 유대교단의 공인도 받지 못했습니다교법사나 서기관과 족장들에게도 공인을 받지 못했습니다더욱이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난 요셉의 가정에서조차도 몰렸습니다그렇게 가정에서 몰리고 제자들에게까지 배신당하신 예수님은 갈 데라고는 십자가밖에 없었습니다예수님은 죽어가면서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이스라엘의 아들딸을 위하여 울라고 했습니다앞으로 올 이스라엘의 해방의 날을 위하여 울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 예수님을 사랑하고예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며,예수님의 사정을 전해 줄 수 있었던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그러니 2천 년이 지난 지금도 기독교가 이 모양 이 꼴로 되어 있습니다주어진 책임과 사명을 하지 못하면 망합니다예수님은 죽어 가면서 가정의 기준을 후대의 약속으로 남겼습니다갔다 와서 다시 만나자는 것이 얼마나 기막힌 것이었습니까! (19-326)


그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 얼마나 기다렸고또 얼마나 많은 선조들이 비참한 눈물을 흘리면서 죽어 갔던가기가 막히는 일입니다이 나라나 민족 혹은 이곳이나 저곳으로 오실 줄 알고 아무리 기다려도 약속하신 주님은 오지 않고 있습니다가정적인 죽음의 물결뿐만 아니라 종족적국가적세계적인 죽음의 물결이 이 시대를 휩쓸고 있습니다여기서 전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지 않고서는 주님이 이 민족 앞에 올 수 없습니다이것을 이 민족은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민족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1, 2, 3차 노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인 시대까지 거쳐가야 합니다그러기에 가정과 국가 전부가 사상적으로 고침을 받고 새로운 국가적인 체제를 이루어야 합니다어떻게 하면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지 않고 공산주의를 누르고 이 민족을 세계적인 지도국가로 세울 것인가이상적인 모국으로 세울 것인가를 선생님은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민족의 정신이 흐려지니까 지금까지의 전통이 흐려지고문화도 흐려지고윤리도 흐려지고 있습니다전부 다 죽음의 물결에 휩쓸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에서 의문점을 제기하고 올바로 파고 들어가 연구하고 깨닫고 해야지지금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입니까자기가 탄 배의 방향과 속도만 알았지 바람이 불어서 밀려간다는 것은 모릅니다잘못하다가는 전부 다 파선되는 것입니다바람이 부는 속도를 알아서 키를 잡고 방향을 돌려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길에서는 목표를 향하여 그냥 그대로 가야 됩니다세계적인 종말기에는 폭풍우가 몰아쳐 옵니다그러므로 그때에는 제아무리 올바른 목적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방향을 잡지 못하면 풍파에 몰려가게 됩니다풍속과 풍향을 알아서 키를 돌리고 바람을 대비하는 행로를 가지 못하는 사람은 파선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가정의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라든가 부부의 관계 등 가정에 대한 실체기준을 가르쳤습니다그것은 6천 년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누구도 손을 대지 못한 것입니다요즘에는 부자관계와 부부관계 등 가정에서의 모든 관계가 깨어지고 있습니다사탄이 이것을 깨뜨리려고 애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끝날을 의미합니다이런 혼란한 시대가 세계적으로 퍼져서 동에서 번쩍서에서 번쩍 하거든 주님이 이 땅 위에 오셔서 자리잡은 줄 알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소원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가하나님이 제일 기쁘신 날은 아담이 태어난 날그 다음은 아담이 신부를 맞이하는 날이었을 것입니다그래서 예수님이 나는 신랑이요너희는 신부라는 팻말을 박아 놓고 갔습니다그러니까 과거의 기독교인들은 남자들도 신부인 줄 알았습니다그러나 남자는 종이며 천사장입니다해와를 유린했던 천사장의 꼴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외적인 것을 세우면 내적인 것은 여자가 했습니다


옛날에 은혜의 역사는 칠십이나 팔십이 된 할머니들을 중심삼고 했습니다그 다음에 육십이나 오십 등으로 내려와 30대에 은혜가 머물 수 있는 때가 되거든 주님의 때가 온 줄 알라는 것이었습니다. 20대부터 40대를 중심삼고 은혜의 역사가 국가적인 바람을 일으키거든 주님이 오신 줄 알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면 그 분은 이 땅에 와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결혼을 해야 됩니다그때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우시겠어요웃으시겠어요인간의 역사노정에는 아직까지 완성의 기준을 넘어가야 할 소망이 남아 있습니다아담은 그 소망의 기준을 연결하여 완성권으로 넘어가야 했습니다그러나 아담이 못 넘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그 책임을 대신하게 됩니다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아담을 대신하는 책임을 지고 지상세계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장성급에 있는 자들은 아무리 영통을 한다고 해도 완성급으로 무조건 올라가지 못합니다구비조건도 다 갖추지 않고 올라간다는 것은 부모의 자리를 침범하는 것과 같습니다그러므로 완성급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안팎의 모든 구비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즉 위로는 하늘을 대표하고아래로는 땅을 대표하고뒤로는 역사의 모든 과정을 통합하고현재에서는 세계의 인류를 통일하여 다가올 시대를 대신해서 당당히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속죄를 받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속죄할 수 있는 제물을 드릴 때 그 중심 되는 사람과 하나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그러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모든 사람들도 탕감을 받게 됩니다. (19-328)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왔습니다아들이 태어났으니까 하나님이 기쁜 날을 맞이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그것이 복귀였습니다아들로 왔으니까 결혼을 해야 했습니다하나님이 아들의 상대를 정하여 아들딸의 날을 세우신 다음에 부모의 날을 세우셔야 했습니다누구든지 자녀를 낳지 못하면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부부는 될지언정 부모는 절대로 될 수 없습니다아들딸을 낳아 보아야 하늘과 땅의 정을 알게 되고그것을 알아야 사람의 정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만으로도 안되고 부부만으로도 안됩니다꼭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 보아야 합니다즉 자녀의 사랑부부의 사랑부모의 사랑을 세울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일생에서 제일 기쁜 날은 그러한 것들을 찾을 수 있는 날입니다그보다 더 기쁜 날은 없습니다그러한 날들을 세우지 못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녀부부,부모의 사위기대를 복귀하는 것이 행복의 터전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행복을 노래하고 뭐가 어떻다고 해도 혼자 사는 것이 행복합니까부부가 살다가 한 사람이 죽으면 슬프다고 웁니다혼자서 자기의 갈 길을 준비할 수 있겠습니까왜 짝이 없으면 불쌍하다고 합니까천지가 기뻐할 수 있는 중요한 날들 앞에 불합격자이기 때문입니다천지법도의 규율 앞에 틀어졌다는 것입니다분명히,그 법도를 통해서만 천지의 운세는 돌아가고 행복의 요건과 동기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옹위하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기쁨을 느끼는 것은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영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세계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박자와 파동에 의해서 움직이는 세계입니다그래서 내가 거기에 어울릴 수 있는 요소를 지상에서 닦고 가지 않으면 화합이 안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자녀의 사랑부부의 사랑부모의 사랑 등 세 사랑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면 인간은 어떻게 복귀해야 되느냐먼저양자의 세계로 올라가서 그 후에 아들의 세계로 올라가야 합니다그리하여 그 아들을 맞이해 가지고 이상상대를 맞추어 축복을 시켜서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게 해 주어야 합니다이것이 복귀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이 양자에서 직계로 넘어가려면 접붙임을 받아야 했습니다직계로 넘어가기 위한 접붙임을 받으려면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심정관계와 사랑관계를 중심삼고 그 사연이 깊지 않아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사랑이 아담 해와보다도 더 나아야 했습니다그러한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절대로 못 따라가게 되어 있었습니다그러므로 예수님에게 접붙임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렇게 접붙인다는 것은 예수님의 팔이나 다리를 떼어다가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예수님이 하나님을 사랑한 그 법도즉 인류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하나님은 이렇게 모셔야 한다이웃을 이렇게 사랑하라!”는 등 하나님의 심정을 예수님으로부터 배워서 그것을 나의 생명으로 생각할 때 예수님에게 접붙임 받는 결과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거기서부터가 지상천국이었습니다그 지상천국을 통해서 천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통일교인은 지상천국에 들어가려고 그럽니다그러면 지상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떤 문을 통과해야 되겠습니까지상천국에 들어가려면 부모가 있어야 합니다본래는 천국의 자녀와 같은 입장에서 충성해야 되는데낳고 보니 피난살이 신세로 쫓겨다니다가 낳았다는 것입니다다리가 하나 부러지고 머리가 비틀어진 사람을 치료해서 겨우 살려 가지고 업고 다니는 실정입니다보기 싫지요기분 나쁘지요생각해 보십시오여러분은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19-334)


영계로 말하면 낙원권에 해당하는 기간이 7년 기간입니다이것은 영계에서 고대하는 7천 년 역사의 해원을 위하여 통일교회 패들이 7년 기간에 걸쳐서 수고했다는 것입니다그러면 낙원권에 있는 패들은 누구를 따라가야 하느냐참부모를 따라가야 합니다. 따라서우리 통일교회가 일반 교회보다 나은 것이 있다면그것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부르는 기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낙원에 가 있는 패들은 그렇게 부르지 못합니다그런데 여러분은 땅을 대신해 왔고성신인 어머님이 왔고하늘의 대신인 부모가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왔으니까 얼마나 큰 영광인지 모릅니다.


지금까지는 아무리 예수님을 잘 믿는다고 해도 열매를 맺는 무화과나무가 되지 못했습니다예수님이 베다니에서 예루살렘에 들어가다가 배가 고파서 무화과나무를 보고 열매를 찾다가 없어서 저주를 해 가지고 그 나무가 말라죽었지요그 열매가 재림주님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하늘과 땅 앞에 공헌한 것은 부모의 날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이 부모의 날은 정말 찾기 힘들었습니다부모의 날이 나오려면 양자의 과정을 거치고 자녀의 과정을 거쳐서 하나님의 상대기준까지 들어가야 했습니다이것을 세우지 못했으면 절대로 부모의 날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와서 이스라엘 국가를 이 기준까지 끌고 올라가야 했습니다이 기간이 34세부터 40세까지의 7년 기간이었습니다그런데 예수님은 이 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선생님도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기도하는 데 7년이 걸렸습니다만일 기성교회가 선생님을 받아들였더라면선생님은 벌써 세계적인 선생님이 되었을 것입니다그러면 여러분은 위대한 선생님을 발견했을 것입니다그런데 여러분은 아직 위대한 선생님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통일교회 선생님의 이름이 날개 돋친 듯이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졸장부가 되어 버렸습니다.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자식들을 낳았는데 전부 다 병신 자식들뿐입니다그렇다고 내버려두고 갈 수도 없습니다낳아보니 이런 자식들을 낳았는데누가 잘못해서 이런 자식들을 낳은 것이 아닙니다아비가 잘못해서 이런 자식들을 낳은 것도 아닙니다종자는 좋은 데 밭이 나빴습니다오늘 같은 부모의 날에 선생님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해도 시원치 않을 텐데여러분을 데리고 말씀을 하자니 기가 막힙니다.


예수님이 만약에 국가기준의 뜻을 세웠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아들의 자리에서 출발하여 아들로서의 책임을 다한 자리에 섰으면 상대를 결정해야 되었을 것입니다.그러면 자동적으로 아들과 딸이 나왔을 것입니다마찬가지로우리 통일교회도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예수님이 하지 못한 아들의 사명을 우리가 알아서 완수해야 합니다다시 말하면예수님이 해야 할 상대적인 기준을 결정지어서 양자를 직계자녀로 복귀시키는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이러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날을 책정할 때 7년을 넘기는 기준이 필요했습니다그냥 아무렇게나 책정했다면 부모의 날로서 본래의 뜻에 합당할 수 없습니다그러면 사탄의 침범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그러기 전에 사탄세계와 싸워서 쓴맛과 단맛을 다 보고 세워야 본래의 부모의 날로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7년 고비를 넘어서 부모의 날과 더불어 새로운 하나님의 날을 세운 것입니다금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세운 것이 역사적인 기적 가운데 기적이요그 이상 기쁜 일이 없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그 날이 하나님의 날이요,부모의 날이요자녀의 날이요만물의 날이 될 것이었습니다그런데 통일교회에서는 자녀의 날을 세워 가지고 부모의 날을 세웠고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세워 가지고 7년 고비를 끌고 나왔습니다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추방해서 십자가의 길로 몰렸지만오늘날 우리는 7년 노정의 역사를 거친 후 그 기준 위에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시켜 나가면 섭리의 기대가 올라가면 올라갔지 절대로 내려가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이러한 시대적인 환경을 만들어 놓았고게다가 세계적인 기준을 대표한 예수님이 발벗고 나서서 하나님 앞에 하나의 기준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셔들일 수 있는 시대적인 환경에 맞추어서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그리하여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자녀의 날만물의 날 등 4대 명절이 비로소 통일교회의 제단을 중심삼고 결정되었습니다이 사실이 역사과정을 통한 복귀섭리에서 최대의 승리를 거둔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19-336)


우리가 부모의 날을 세웠는데이 부모의 날이 오늘날 통일교회만의 부모의 날이 되어서는 안됩니다우리들만 맞이할 수 있는 부모의 날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세계의 만민이 맞이할 수 있는 부모의 날이 되어야 합니다.


이 날에는 만세의 한 맺힌 고개를 넘기 위하여 지금도 신음하고 있는 선생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그러므로 절박한 심정을 품고 죄악의 세계를 파탄시켜 해방의 나팔소리와 해방의 환호성이 천지에 가득할 수 있는 그 한 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우리는 이러한 해방군으로서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들딸로서 충효의 도리를 다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 날은 통일교회 울타리 안에 있는 소수의 무리만이 축하할 수 있는 날이 아니고 만민이 축하할 수 있는 날입니다전역사에 걸쳐 길이 찬양할 수 있는 날입니다미래의 만민들이 이 날을 자랑의 날기쁨의 날영광의 날로 길이 기념하고 찬양할 수 있는 날입니다이렇게 축하를 해야 할 날이 오늘날 한국 강토에서 벌어졌다는 것을 그 누가 알고 있습니까지금도 때가 어떤 때인지세월이 가는지 오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꿈도 안 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의와 불의가 한 점에서 교차되고 있는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습니다그래서 금년에는 결판을 내야 합니다. 1960년대를 중심으로 지금까지는 우리가 공격을 받던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전면적인 진격을 취할 수 있는 한 때를 갖지 못했습니다그러나 이제는 그 맺힌 한을 세계적으로 풀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우리는 하나님의 날을 가졌고부모의 날을 가졌고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가졌습니다우리가 이 날들을 그리워하고 찬양하고 이 날들에 얽힌 모든 한을 해원해서 만물이 이 날은 우리의 날이라고 손벌려 맞이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그런 날을 하나님은 고대하고 계십니다.


따라서이제는 전면적인 진격으로 삼천리 반도를 재차 편답하고 세계 무대를 응시하면서 최후의 결전을 노리고 나가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언제나 그러한 사명에 사무치고 불타서 내일의 천국 앞에 당당히 제3이스라엘의 권한을 자랑할 수 있는 민족이 되고그런 아들딸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그래서 하나님 앞에 길이길이 찬양을 드리고 길이길이 자랑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우리는 그 날의 영광을 위하여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오늘의 현실을 극복하고 넘어서 이런 일을 해야 합니다이것이 통일의 무리가 가야 할 행로인 것입니다.


이번 축하의 날을 계기로 해서 덧없이 보낸 과거 7년 노정을 반성하고이 날 이후부터는 일심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책임감을 재차 인식하면서 본격적으로 이 민족과 세대 앞에 책임을 다해 주기를 부탁합니다우리는 그럴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출발해야 합니다이 일을 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한다는 마음으로 여기에 참여해야 합니다그래야 여러분이 이 날을 축하하는 의미가 있고또 하나님은 그런 여러분을 통하여 소망의 마음을 계속 남기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진격해야 합니다선생님은 여러분이 진격하면 여러분과 같이 가겠지만여러분이 후퇴한다면 여러분을 버리고 다른 데로 갈 것입니다선생님의 자리는 편안하고 행복한 자리가 아닙니다우리는 이 날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라시던 참다운 자녀참다운 부부참다운 부모로서의 가치를 가질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그 자리에서는 하늘땅사탄세계가인적인 아들딸들 앞에 당당히 나타날 수 있는 내 자체가 되어야 합니다그래야 천국의 백성이 되고 천국의 가정을 가질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1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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