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과 사랑 (천일국 훈독경 제3권 19일) u

訓讀王 | 20191003061019

천일국 훈독경 제3권 19



정성과 사랑 (훈독본) 


날짜 : 1999. 1. 5()

장소 :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야


우리는 “영계의 중심은 하나님이시다그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세상의 누구보다도 제일 가깝고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숙명적인 인연을 가진 우리 아버지이시다.”라고 생각해야 됩니다그 아버지의 소원은 여러분의 한 가정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인류의 가정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정성을 들이라고 하는데어떻게 정성을 들여야 하느냐? 정성을 들일 때 자기의 일을 가지고 정성들이는 것은 하나님이 세계에 햇빛을 수평으로 비추려고 하시는데 자기에게만 비춰달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기도한다는 마음을 언제나 가지고 정성들여야 됩니다하나님을 대신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정성들이는데지금까지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정성을 많이 들이셨겠는가를 생각해야 됩니다내가 이 땅에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정성들이신 하나님을 만나게 될 때 세계를 위해서 정성들이신 하나님을 모르고그 정성에 조금도 동조하지 못하고 갔다는 입장에 설 때는 자식의 도리혹은 하늘의 축복을 받은 가정의 도리를 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고통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으로 인연된 모든 뿌리를 뽑기 위해서 기도하는하나님의 동역자하나님의 위로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라를 넘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려고 하십니다최후의 목적인 해방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바라고 계시는 그 소원이 이루어질 때까지 하나님의 염려의 마음과 고통의 심정이 해소될 수 없다는 것을 언제나 기억해야 되고거기에 내가 동역자가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쉬지 않고 영원한 수난 길을 가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기 위해 내가 공을 들여야 합니다그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겠다고끝없고 끝없는 정성을 들여도 그분이 들이시는 정성의  천만 분의 일밖에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그걸 생각할 때 은혜가 오면 올수록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정성을 더 들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그 마음이 귀한 것입니다.


 정성이 뭐냐내가 영원한 세계의 해방을 위한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그 준비를 못 하는 사람은 해방되지 못하는 기준에 머물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아무리 고통을 호소해도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그런 사람은 영계에 가서 준비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됩니다그런데 그 해방의 준비는 지상에서 하는 것이 몇 천만 배 빠릅니다그러니까 지상에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데 동역자로서 정성을 들이고 사랑의 인연을 맺는다는 사실이 위대한 것입니다. (308-200)


눈물 없이는   없는 복귀의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하나님과 인연된 세계를 사랑하고 정성들인만큼 해방권이 넓어집니다그것을 생각할 때뜻을 안 이후의 길이라는 것은 편안한 길이 될 수 없습니다.


개인을 위하여 정성들이고가정을 위하여 정성들여야 합니다물론자기의 가정을 위하여 정성을 들이지만 그 가정은 세계를 대표해서 정성들이는 하나의 제물입니다산 제물의 입장에서 나가야 하는 것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해방의 완성권에 도달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그러니까 지칠 수 없는 길입니다.언제나 눈물 없이 갈 수 없는 복귀의 길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무슨 맛있는 것이 있으면 내가 먼저 먹는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효자의 길충신의 길은 맛있는 것을 자신만이 먹지 않고 하나님을 통해서 먹기 때문에 세계를 염려하는 하나님의 권속이 되는 것입니다.


비가 오면 산골짜기에 흐르는   방울이나  방울은 아무것도 아니지만그것이 흐르고 흘러 물줄기가 되어서 대양까지 연결됩니다산에서 떠난 물이 바다까지 가서 수증기가 되어 산으로 돌아올 수 있어야 해방권이 벌어집니다이게 간단한 것 같지만 얼마나 어려워요끝없는 기도와 끝없는 정성을 중심삼고 사랑의 줄을 쳐야 할 것이 내가 이 땅에 타락한 후손으로서 가야 될 생애노정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준비를  하는 사람은 상속자가   없습니다이게 중요한 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 자기 자신이 하늘을 동정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그러니 정성들이고도 또 들이려고 하고위하고 나서도 또 위하려고 하고사랑하고도 또 사랑하려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부모의 마음과 같은 마음이고 하늘나라의 아버지의 마음인 것을 알고  아버지 앞에 상대적인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상대적인 기준이 되지 않으면 수수작용이 안 벌어집니다운동이 안 벌어지는 것입니다운동이 안 벌어지면 영생노정이 중지됩니다그러니까 언제나 준비해야 됩니다. (308-202)


정성과 사랑은 영원한 해방의 기초


우리는 하나님의 정성과 사랑을 따라가야 합니다여자들이 세수하고 거울에 자기의 얼굴을 비쳐 볼 때  얼굴로써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생각해야 됩니다그것이 여러분이 영원히 해방받을 수 있는 기초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아이구힘들다!선생님이 안 알아준다.” 하면서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정성들인 것을 알아주면 어떻게 돼요사랑하는 것을 알아주면 어떻게 돼요알아주면그 사랑이 막혀 버립니다안 알아줌으로 말미암아 정성이 흘러갈 수 있고 사랑이 흘러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물도 흘러가고공기도 흘러가고사랑도 틈만 있으면 전부 채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구덩이가 있으면 얼마나 깊고공기로 말하면 저기압이 얼마나 되어 있고틈이 있으면 얼마나 큰 틈이 있겠느냐는 것입니다그 틈 전체를 내가 메워 드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내 사랑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세계에 흘러가서 채울 수 있는 그 이상 복된 것이 없고그 이상 행복한 것이 없습니다때가 될 때는 하늘이 그 가치를 알아줍니다.


그런데 때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복을 받는데 “아이쿠복 받았으니 내 것이다!” 하면 도둑놈입니다복을 안 받은 것보다 못하고그것이 도리어 화가 됩니다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때가 오는 것을 기다리면 그 때가 올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됩니다다리를 놓아서 길을 열어야 됩니다그 때가 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자기의 재산을 전부 다 흘려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면 국가적인 운세를 넘어 세계의 운세를 따라가서 세계의 복을 쌓아둘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생활은 비참하고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따라오시는 것입니다하늘 아버지가 내 뒤를 따라와서 위로하신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하나님이 모든 복을 갖고 다니십니다그러니까 언제나 감사하고 더 큰 것을 바라고 나가면 하나님이 가지고 오셨던 복을 다 나누어주시는 것입니다그렇게 복을 나누어주시는 기반에서 가라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도 그렇잖아요아들딸을 찾아와서 고생하게 되면 지갑 속에 있는 돈을 다 털어 주지만그러한 고생길은 더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집에 있는 재산까지도 팔아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그러니까 지칠 수 없습니다인류가 비참한 입장에 처하여 있는데우리가 가는 길에서 어떻게 지칠 수 있어요? (308-205)


기도는  보고와 선포


누구든지 뜻을 알게  다음에 하나님을 해방하는 길을 가야 됩니다그 길을 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무한한 해방의 자리하늘의 황족권에 세워주시는 것입니다.


정성과 사랑입니다정성들여야 되고 기도해야 됩니다기도가 뭐냐 하면 선언입니다“나는 이렇게 합니다이렇습니다.” 하는 보고와 선포입니다하나님께 보고하고 선포한 것은 사탄이 빼앗아 가지 못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선포를 했지요고개를 넘고 선포를 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자식이 많은 부모는  형제들이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형제들끼리  사랑하기를 바랍니다길가에 가다가 불쌍한 사람을 만나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할 때 하나님이 동조하십니다하늘나라와 관계되는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그것을 알고 정성을 들이고 사랑해야 됩니다.


여기의 책임자들 중에 식구를 데리고 사는 사람들은 식구가 잘못되었으면 잘못되었다고 정면적으로 말하기보다 그렇게 잘못된 식구를 어떻게 용서하느냐가 중요합니다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게 된다면 그 가정에 지금까지 쌓여진 복이 나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복을 접붙이는 방법이 그렇습니다아시겠어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망하려고 하면하늘이 보호합니다죽을 사지에서도 하늘이 보호해서 구해주시는 것입니다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정성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이 필요합니다그렇지 않고서는 절대로 사탄의 혈통이 근절되지 않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하나님의 마음 깊은 곳에는 고통의 뿌리가 박혔습니다그것을 내가 어떻게 전부 다 뽑아 드릴 수 있느냐더 깊이 들어가서 뽑으려니까 더 깊이 느껴야 됩니다하나님이 잠드신다고 할지라도 자신이 일어서서 제일 어려운 일을 하겠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인간시조가 타락할 때 느끼셨던 하나님의 심정보다 몇 백배 더 고통스러운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뿌리를 뽑을 수 없다는 마음을 언제나 가져야 됩니다. (308-207)


무엇을 놓고 정성들이고 사랑하느냐가 중요해


선생님이 판타날에 오면 외로운 길을 홀로 갑니다내 앞에는 누구도 없습니다오직있는 것은 자연물뿐입니다자연을 바라보고 동물들을 바라보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저들을 인간을 위해서 지으셨습니다인간을 위해서 정성들이시고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여 지으셨으니내가 본연의 사랑으로써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인연적인 심정을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가운데 아버님을 모시고그 아버지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귀염둥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의 친구마음세계의 해방의 친구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그렇게 생각하면 시일이 깊을수록 기준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것이 자기가 표준한 것 이상까지 넘어서게 될 때는 상상하지 못할 일이 벌어져서 자동적으로 해방되어 나갑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그렇습니다창세 이후의 타락한 세계가 얼마나 커요이걸 전부 포괄하는 것입니다무엇으로 포괄하느냐 할 때오로지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포괄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그리워해야 됩니다눈물과 더불어 사랑한다고 하는 말똑똑하지 않더라도 눈물을 흘리고 입술을 움직이는 표시를 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 분명한 말보다 더 귀합니다반가우면 눈물이 앞서지요눈물이 없이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길은 잘먹고 잘사는 길이 아닙니다못먹고 못살고 손가락질을 받고 비판받는 길이 하늘과 제일 가까운 길이기 때문에 하늘은 그런 사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모든 것을 옮겨 주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혼자서 해방  하시기 때문에 인간을 통해서 해방하셔야  것인데그 대표자가 메시아입니다여러분이 메시아의 자녀가 되었으면 그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부모님이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생각하고 있는데내가 그러한 높으신 사랑권에 어떻게 들어가느냐그냥은 못 들어가고수평적으로 점프해야 됩니다.


 정성과 사랑이 있으면 영계에 사랑의 기압이 생기기 때문에 사랑을 찾기 위해서 간절하면 메워 주는 것입니다고기압이 있으면 저기압을 메워 주잖아요가까운 데서 메워 주는 것입니다오지 말라고 해도우주가 뒤에서 밀어댑니다그러한 동기를 이루기 위해서는 정성과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308-209)


자기가  내용을 보고하고  것을 선언해야


정성이 끊어지기를 바라는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와 우주는 없습니다모든 것들이 정성들이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누구든지 사랑의 길을 따라갑니다그것이 정도(正道)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내가 살았던 것을 보고하고 살 것을 선언해야 됩니다“아버지오늘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그렇게 했으면 “오늘 이걸 이루었습니다.” 하고 보고해야 됩니다보고를 하지 않으면 수평이 안 됩니다수평이 되어 종적인 기준에서 하는 것이 보고입니다그러면 그것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애노정을 거치는 사람은 영원한 세계에서 자기가 세우는 기준만큼 수평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그것이 자기와 관계를 맺으니까 자기의 소유권이 되고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영계권에 가서 자기가 마음대로 활동하는 것입니다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선생님은 생애를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308-212)


하나님과 참부모님 가까이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말씀을 통하면 통할수록  정성의 도수가 강해지고사랑의 마음이 깃듭니다그래서 훈독회를 매일같이 하라는 것입니다훈독회의 맛이 자기가 밥 먹는 것자기가 사랑하는 것보다도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무한한 발전을 할 것입니다선생님의 생애의 장면 장면을 심각한 자리에서 최고로 모아 가지고 했던 선포가 남아 있는데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부족한 것을 얼마나 많이 메워야 하는지 생각하게 될 때쉴 새가 있어요?


영계에 가면 선생님의 가까운  가고 싶지요답은 간단합니다정성을 얼마나 들였느냐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해방해 드리고,부모님의 마음을 얼마나 끌어다가 소화시켜 드렸느냐그런 정성을 중심삼고 사랑했느냐는 것입니다자기의 출세를 생각하고자기가 복 받겠다고 생각하면 지옥 갑니다.


순교한 사람들을 영계에 가서   “내가 이렇게 예수를 믿고 죽어야 천국 가지!”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갔습니다“불쌍한 예수님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내가 이래야지!” 해야 됩니다하나님이 수많은 성인 열사들을 순교시키신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아들딸을 해방시키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인류의 해방을 바라시는 그 마음 가운데 한이 맺혔으니까 우리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방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그것이 자식이 가야 할 도리요자식이 살 수 있는 생활무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뜻길을   그것을 잊지 말고 가야 합니다그렇게 가게 되면 여러분의 가는 길은 많이 발전할 것입니다사람은 영물이니까 지나가는 사람들 가운데 언젠가 본 적이 있는 듯한 사람이 있으면 그걸 압니다. 처음 봤는데 언젠가   같은 사람은 절대로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그런 사람은 놓치면 안됩니다절대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럴 때는  정성을 다해서하나님을 대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달라붙어야 됩니다그러면 떠나지 못합니다그것이 심정의 기반을 넓혀 나가는 방법입니다그런 내용이 많은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여러분이 그렇게 살게 되면 복은 자동적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내가 정성들이고 사랑하는 것은  것입니다.


선생님은 무엇을 하나 손대면 그것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무슨 일이든지 좋아서 합니다그렇게 좋아서 하는 것이 사랑이지요기쁨의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사랑의 인연입니다자기가 싫은 것은 손을 안 대는 것입니다무엇이든지 그렇게 좋아서 할 때는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내가 낚시를 하고 수산사업을 하는데 앞으로는 양식을 하겠다고 생각합니다벌써마음이 그렇게 나아갑니다이미지나가는 것을 알고 앞의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끊고 갑자기 전환할 수 있는 것입니다정성의 방향사랑하는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에 미련 없이 끊고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그래야 사탄이 못 따라옵니다미련을 남기면 안됩니다. (308-212)


사랑과 정성의 마음을 우주에 확대하면 세계는 자연히 따라와


여러분이 활동을 하는  있어서 정성들이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기도할 때 어느 지역을 맡았으면 그 지역을 돌아보고 제일 못사는 곳과 제일 번화한 곳을 비교해 가지고 어떻게 수평을 만드느냐를 생각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그러면 그 고을이라든가 나라에 해방권이 벌어집니다그것이 수평이 되면 중심이 서니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정성과 사랑의 마음을 우주에 확대해서 축복하게 되면 세계는 자연히 따라온다는 것입니다내가 플러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적인 인연이 따라옵니다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이 있었던 동네에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없다고 하고내가 집집마다 사랑의 인연을 남기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체로서 햇빛과 같이 비추어 주시는 것처럼 노력해야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그것이 이론적이지 망상적이 아닙니다그것을 알고도 못 가게 되면 탈락되고,저나라에 가서는 한탄도 못 합니다복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알아달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습니다알고 보니하나님은 관심이 없으셔도 내가 그 일을 한 것입니다보고도 하지 않고 한 것입니다하다 보면자연히 그렇게 됩니다그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아담 해와가 보고하고 완성하게 되어 있었어요하나님께 보고하지 않더라도 보고한 이상의 가치로서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이 천리대도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슬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사람을 만나 가지고 기분 나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동물을 보고도 기분 나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시어머니의 역정에 개 배때기를 찬다고 하지요그거 얼마나 비참해요시어머니가 역정을 내더라도 그것을 기쁨으로 알고 한 3년만 참아 보라는 것입니다그러면 시어머니가 내 종이 됩니다그런 길이 있습니다.


나라가 반대한다고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데자기가 혼자 잘나서 뭘 해요나라를 비판하고 어디에 가서 살 데가 있어요설 데가 어디에 있어요나라가 침을 뱉어요그러니까 언제나 생활하는 데 있어서 원수를 대해도 처음으로 보는 사람같이 대해야 합니다원수를 보게 될 때 얼굴을 보지 말고 “옛날에는 옷을 저렇게 안 입었는데저 옷이 그때의 옷이 아닌데…?” 하고 생각하면서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람을 부모와 같이 대하게 된다면그 원수가 그 자리에서 머리를 숙입니다천운이 들어가서 다른 행동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여러분이 이름 있는 사람어른 앞에 가면 행동이 부자유스럽게 되지요자연히 구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그런 것을 느끼지요마찬가지의 역사입니다그러니까 절대로 누구를 대하는 데 있어서 나쁘게 대하지 말고 좋게 대해야 됩니다. (308-214)


여자들은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


여자들은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그건 정성의 길을 허무는 것입니다함부로 행동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여자들은 행동이 빠릅니다말과 더불어 행동하려고 합니다남편을 대하든가 아들을 대해서 절대 그러지 말고 사랑으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그런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인(聖人)이 되려면 귀()와 입()이 왕()이 되어야 합니다여자들은 특별히 귀를 조심해야 됩니다속닥거리다가 타락했지요입으로 말하다가 타락했지요귀와 입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들을 제재할 수 있어야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더구나여자들은 그런 면에 주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대해서  마디를 하더라도  쏘아야 마음이 풀릴 때는 남편의 손수건이라도 있으면 그것을  쥐고 훈련을 하라는 것입니다남편을 사랑할 때는 그렇게도 할 수 있습니다슬픔의 환경을 만드는 사람들은 화를 초래합니다기쁨의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기쁨의 환경을 만들면 복을 초래합니다.(308-217)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라


그리고 일하는  있어서도 그렇습니다자기가 간 길은 기록으로 남습니다그러니까 기쁜 마음으로 일하라는 것입니다아침에 나가서 기쁘게 일하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와야 됩니다가정에서도 그러한 생활을 훈련해야 어디에 가든지 그렇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어둠의 세계에서 빛의 세계로 옮겨집니다빛의 세계에도 경계선이 있습니다열두 시까지 올라가는 어둠의 세계에서부터 내려가는 어둠의 세계가 있습니다그런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숨쉴 때 들이쉬기는 어렵지만 내쉴 때는 쉽지요올라가는 어둠이 있으면 내려가는 어둠도 반드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영원히 남아질  있는데그렇게 제일 싫어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의 어두운 곳은 밝은 지평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싫은 표정으로 대하지 말고 기쁜 표정으로 일원화해야 됩니다그러한 생활철학을 가지고 사는 것이 하나님께 접근할 수 있는 지극히 좋은 길이라는 것을 아시고 돌아가서 열심히 노력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이 가야  준비입니다준비를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흘러갑니다물이 흐르고 천운이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흘러가게 마련입니다그러니까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나무 뿌리와 같이 되고 벽돌집과 같이 되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이 간절히 부탁합니다. (308-216)

&&&& 천일국 훈독경  19 일 원문 &&&&


정성과 사랑


날짜 : 1999. 1. 5(화)

장소 :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야


우리는 “영계의 중심은 하나님이시다그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세상의 누구보다도 제일 가깝고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숙명적인 인연을 가진 우리 아버지이시다.”라고 생각해야 됩니다그 아버지의 소원은 여러분 가정의 해방입니다여러분의 한 가정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인류의 가정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것 아버지의 근심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정성을 들이라고 하는데어떻게 정성을 들여야 하느냐정성을 들일 때는 자기의 일을 가지고 정성들이지 마십시오자기의 일을 가지고 정성들이는 것은 하나님이 세계에 햇빛을 수평으로 비추려고 하시는데 자기에게만 비춰달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기도한다는 마음을 언제나 가지고 정성들여야 됩니다하나님을 대신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정성들이는데지금까지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정성을 많이 들이셨겠는가를 생각해야 됩니다내가 이 땅에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정성들이신 하나님을 만나게 될 때 세계를 위해서 정성들이신 하나님을 모르고그 정성에 조금도 동조하지 못하고 갔다는 입장에 설 때는 자식의 도리혹은 하늘의 축복을 받은 가정의 도리를 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고통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으로 인연된 모든 뿌리를 뽑기 위해서 기도하는 하나님의 동역자하나님의 위로자가 되어야 합니다외로운 자리에 서게 되면 신앙의 상대자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반영되기 때문에 사람이 그립고동네가 그립고나라가 그리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라를 넘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려고 하십니다최후의 목적인 해방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바라고 계시는 그 소원이 이루어질 때까지 하나님의 염려의 마음과 고통의 심정이 해소될 수 없다는 것을 언제나 기억해야 되고거기에 내가 동역자가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쉬지 않고 영원한 수난 길을 가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기 위해내가 공을 들여야 합니다그 아버지의 한을 풀어 드리겠다고 정성을 들이는데 끝없고 끝없는 정성을 들여도 그분이 들이시는 정성의 천만 분의 일밖에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그걸 생각할 때 은혜가 오면 올수록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정성을 더 들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그 마음이 귀한 것입니다.


 정성이 뭐냐내가 영원한 세계의 해방을 위한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그 준비를 못 하는 사람은 해방되지 못하는 기준에 머물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아무리 고통을 호소해도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그런 사람은 영계에 가서 준비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됩니다그런데 그 해방의 준비는 지상에서 하는 것이 몇 천만 배 빠릅니다그러니까 지상에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데 동역자로서 정성을 들이고 사랑의 인연을 맺는다는 사실이 위대한 것입니다. (308-200)


눈물 없이는   없는 복귀의 


자기만의 일생이 아닙니다내가 죽더라도 영원한 인류의 해방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정성들인 도수는 남아진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하나님과 인연된 세계를 사랑하고 정성들인 만큼 해방권이 넓어집니다그것을 생각할 때뜻을 안 이후의 길이라는 것은 편안한 길이 될 수 없습니다.


개인을 위하여 정성들이고가정을 위하여 정성들여야 합니다물론자기의 가정을 위하여 정성을 들이지만 그 가정은 세계를 대표해서 정성들이는 하나의 제물입니다산 제물의 입장에서 나가야 하는 것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해방의 완성권에 도달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그러니까 지칠 수 없는 길입니다언제나 눈물 없이 갈 수 없는 복귀의 길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무슨 맛있는 것이 있으면 내가 먼저 먹는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효자의 길충신의 길은 그렇습니다. 하늘을 생각하고세계의 인류를 생각해야 됩니다그러면  맛있는 것을 자신만이 먹지 않고 하나님을 통해서 먹기 때문에 세계를 염려하는 하나님의 권속이되는 것입니다.


비가 오면 산골짜기에 흐르는   방울이나  방울은 아무것도 아니지만그것이 흐르고 흘러 물줄기가 되어서 대양까지 연결됩니다산에서 떠난 물이 바다까지 가서 수증기가 되어 산으로 돌아올 수 있어야 해방권이 벌어집니다이게 간단한 것 같지만 얼마나 어려워요끝없는 기도와 끝없는 정성을 중심삼고 사랑의 줄을 쳐야 할 것이 내가 이 땅에 타락한 후손으로서 가야 될 생애노정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준비를  하는 사람은 흘러갑니다준비를  하는 사람은 상속자가   없습니다이게 중요한 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 자기 자신이 하늘을 동정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그러니 정성들이고도 또 들이려고 하고위하고 나서도 또 위하려고 하고사랑하고도 또 사랑하려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부모의 마음과 같은 마음이고 하늘나라의 아버지의 마음인 것을 알고  아버지 앞에 상대적인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상대적인 기준이 되지 않으면 수수작용이 안 벌어집니다운동이 안 벌어지는 것입니다운동이 안 벌어지면 영생노정이 중지됩니다자기의 일을 생각하고 그것을 좋아하면 영원히 하늘과 관계없는 탈락자가 됩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준비해야 됩니다. (308-202)


정성과 사랑은 영원한 해방의 기초


우리는 하나님의 정성과 사랑을 따라가야 합니다여자들이 세수하고 거울에 자기의 얼굴을 비쳐 볼 때 화장한 자기의 얼굴이 곱다고 생각하지 말고  얼굴로써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생각해야 됩니다그것이 여러분이 영원히 해방받을 수 있는 기초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구힘들다선생님이 안 알아준다.” 하면서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정성들인 것을 알아주면 어떻게 돼요사랑하는 것을 알아주면 어떻게 돼요알아주면그 사랑이 막혀 버립니다안 알아줌으로 말미암아 정성이 흘러갈 수 있고 사랑이 흘러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그것이  흘러가야 됩니다. 물도 흘러가고공기도 흘러가고사랑도 틈만 있으면 전부 채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구덩이가 있으면 얼마나 깊고공기로 말하면 저기압이 얼마나 되어 있고, 틈이 있으면 얼마나 큰 틈이 있겠느냐는 것입니다그 틈 전체를 내가 메워 드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내 사랑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세계에 흘러가서 채울 수 있는 그 이상 복된 것이 없고그 이상 행복한 것이 없습니다때가 될 때는 하늘이 그 가치를 알아줍니다.


그런데 때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복을 받는데 “아이쿠복 받았으니 내 것이다!” 하면 도둑놈입니다복을 안 받은 것보다 못하고그것이 도리어 화가 됩니다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때가 오는 것을 기다리면 그 때가 올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됩니다다리를 놓아서 길을 열어야 됩니다그 때가 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자기의 재산을 전부 다 흘려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면 국가적인 운세를 넘어 세계의 운세를 따라가서 세계의 복을 쌓아둘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생활은 비참하고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따라오시는 것입니다하늘 아버지가 내 뒤를 따라와서 위로하신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하나님이 모든 복을 갖고 다니십니다그러니까 언제나 감사하고 더 큰 것을 바라고 나가면 하나님이 가지고 오셨던 복을 다 나누어주시는 것입니다그렇게 복을 나누어주시는 기반에서 가라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도 그렇잖아요아들딸을 찾아와서 고생하게 되면 지갑 속에 있는 돈을 다 털어 주지만그러한 고생길은 더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집에 있는 재산까지도 팔아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그러니까 지칠 수 없습니다인류가 비참한 입장에 처하여 있는데우리가 가는 길에서 어떻게 지칠 수 있어요? (308-205)


기도는  보고와 선포


누구든지 뜻을 알게  다음에 일생을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순입니다하나님을 해방하는 길을 가야 됩니다그 길을 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무한한 해방의 자리하늘의 황족권에 세워주시는 것입니다.


정성과 사랑입니다정성들여야 되고 기도해야 됩니다기도가 뭐냐 하면 선언입니다“나는 이렇게 합니다이렇습니다.” 하는 보고와 선포입니다하나님께 보고하고 선포한 것은 사탄이 빼앗아 가지 못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선포를 했지요고개를 넘고 선포를 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남미에 와서 “아이구고향이 그리워어머니 아버지가 그리워가고 싶어!” 하면 안됩니다여기를 통해서 하늘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우루과이의 이 작은 나라만이 아니라 4개국을 넘고 33개국을 넘고 남북미를 넘어 가지고 해방권을 바라는 하늘을 모시고 가는 사람들이 정성들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자식이 많은 부모는  형제들이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형제들끼리  사랑하기를 바랍니다길가에 가다가 불쌍한 사람을 만나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할 때 하나님이 동조하십니다하늘나라와 관계되는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그것을 알고 정성을 들이고 사랑해야 됩니다.


여기의 책임자들 중에 식구를 데리고 사는 사람들은 식구가 잘못되었으면 잘못되었다고 정면적으로 말하기보다 그렇게 잘못된 식구를 어떻게 용서하느냐가 중요합니다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게 된다면 그 가정에 지금까지 쌓여진 복이 나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복을 접붙이는 방법이 그렇습니다아시겠어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망하려고 하면하늘이 보호합니다죽을 사지에서도 하늘이 보호해서 구해주시는 것입니다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정성 마음과 사랑의 마음이 필요합니다그렇지 않고서는 절대로 사탄의 혈통이 근절되지 않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하나님의 마음 깊은 곳에는 고통의 뿌리가 박혔습니다그것을 내가 어떻게 전부 다 뽑아 드릴 수 있느냐더 깊이 들어가서 뽑으려니까 더 깊이 느껴야 됩니다하나님이 잠드신다고 할지라도 자신이 일어서서 제일 어려운 일을 하겠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인간시조가 타락할 때 느끼셨던 하나님의 심정보다 몇 백배 더 고통스러운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뿌리를 뽑을 수 없다는 마음을 언제나 가져야 됩니다. (308-207)


무엇을 놓고 정성들이고 사랑하느냐가 중요해


선생님이 판타날에 오면 외로운 길을 홀로 갑니다내 앞에는 누구도 없습니다오직있는 것은 자연뿐입니다자연을 바라보고 동물들을 바라보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저들을 인간을 위해서 지으셨습니다인간을 위해서 정성들이시고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여 지으셨으니내가 본연의 사랑으로써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인연적인 심정을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가운데 아버님을 모시고그 아버지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귀염둥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의 친구마음세계의 해방의 친구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그렇게 생각하면 시일이 깊을수록 기준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것이 자기가 표준한 것 이상까지 넘어서게 될 때는 상상하지 못할 일이 벌어져서 자동적으로 해방되어 나갑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그렇습니다창세 이후의 타락한 세계가 얼마나 커요이걸 전부 포괄하는 것입니다무엇으로 포괄하느냐 할 때힘을 가지고는 안됩니다지식을 가지고 안되고권력을 가지고도 안됩니다. 오로지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포괄하는 것입니다눈물을 흘리는  무엇을 걸고 흘리고정성을 들이는 데 무엇을 걸고 정성을 들이느냐 할 때 욕심을 가지고는 안됩니다.


선생님이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오늘의 이러한 자리까지  나왔을 것입니다그러면 다 흘러가 버립니다사람을 얼마나 그리워했느냐는 것입니다교회의 인도자로 있으면 잠자기가 싫어야 됩니다찾아온 식구들을 데리고서 잠자기가 싫어야 된다는 것입니다열두 시가 되었는데도 헤어지기가 싫어야 되는 것입니다헤어졌는데집에 들어가기 전에 또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끊어지지 않고 사랑의 마음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사람을 그리워해야 됩니다눈물과 더불어 사랑한다고 하는 말똑똑하지 않더라도 눈물을 흘리고 입술을 움직이는 표시를 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 분명한 말보다 더 귀합니다반가우면 눈물이 앞서지요눈물이 없이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길은 잘먹고 잘사는 길이 아닙니다못먹고 못살고 손가락질을 받고 비판받는 길이 하늘과 제일 가까운 길이기 때문에 하늘은 그런 사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모든 것을 옮겨 주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혼자서 해방  하시기 때문에 인간을 통해서 해방하셔야  것인데그 대표자가 메시아입니다여러분이 메시아의 자녀가 되었으면 그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부모님이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생각하고 있는데내가 그러한 높으신 사랑권에 어떻게 들어가느냐그냥은 못 들어가고수평적으로 점프해야 됩니다.


 정성과 사랑이 있으면 영계에 사랑의 기압이 생기기 때문에 사랑을 찾기 위해서 간절하면 메워 주는 것입니다고기압이 있으면 저기압을 메워 주잖아요가까운 데서 메워 주는 것입니다오지 말라고 해도우주가 뒤에서 밀어댑니다그러한 동기를 이루기 위해서는 정성과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308-209)


자기가  내용을 보고하고  것을 선언해야


정성이 끊어지기를 바라는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와 우주는 없습니다모든 것들이 정성들이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누구든지 사랑의 길을 따라갑니다그것이 정도(正道)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내가 살았던 것을 보고하고 살 것을 선언해야 됩니다“아버지오늘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그렇게 했으면 “오늘 이걸 이루었습니다.” 하고 보고해야 됩니다보고를 하지 않으면 수평이 안 됩니다수평이 되어 종적인 기준에서 하는 것이 보고입니다그러면 그것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애노정을 거치는 사람은 영원한 세계에서 자기가 세우는 기준만큼 수평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그것이 자기와 관계를 맺으니까 자기의 소유권이 되고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영계권에 가서 자기가 마음대로 활동하는 것입니다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선생님은 생애를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대해서도 미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어떤 사람이 나의 원수가 된 것은 그 원수가 욕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만약 그들이 아들딸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라면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되겠다고 하는 새로운 욕망의 출발에서부터 그 욕심이 나왔을 것입니다.


악한 사람이나 강도도 한꺼번에 나오지 않습니다할 수 없는 어려운 입장자기가 그것을 하지 않을 수 없으니 환경을 넘어서 행동하게 될 때 범죄가 됩니다동기는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사랑하는 아들딸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한 것인데 그것이 마음대로 안 됨으로 말미암아 환경적인 여건을 파괴하는 행동을 하여 범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어찌 보면그 근원은 나쁘지 않은 데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308-212)


하나님과 참부모님 가까이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말씀을 통하면 통할수록  정성의 도수가 강해지고사랑의 마음이 깃듭니다그래서 훈독회를 매일같이 하라는 것입니다훈독회의 맛이 자기가 밥 먹는 것자기가 사랑하는 것보다도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무한한 발전을 할 것입니다선생님의 생애의 장면 장면을 심각한 자리에서 최고로 모아 가지고 했던 선포가 남아 있는데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부족한 것을 얼마나 많이 메워야 하는지 생각하게 될 때쉴 새가 있어요?


영계에 가면 선생님의 가까운  가고 싶지요답은 간단합니다정성을 얼마나 들였느냐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해방해 드리고부모님의 마음을 얼마나 끌어다가 소화시켜 드렸느냐그런 정성을 중심삼고 사랑했느냐는 것입니다자기의 출세를 생각하고자기가 복 받겠다고 생각하면 지옥 갑니다.


순교한 사람들을 영계에 가서   “내가 이렇게 예수를 믿고 죽어야 천국 가지!”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갔습니다“불쌍한 예수님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내가 이래야지!” 해야 됩니다하나님이 수많은 성인 열사들을 순교시키신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아들딸을 해방시키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인류의 해방을 바라시는 그 마음 가운데 한이 맺혔으니까 우리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방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그것이 자식이 가야 할 도리요자식이 살 수 있는 생활무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뜻길을   그것을 잊지 말고 가야 합니다그렇게 가게 되면 여러분의 가는 길은 많이 발전할 것입니다사람은 영물이니까 지나가는 사람들 가운데 언젠가 본 적이 있는 듯한 사람이 있으면 그걸 압니다. 그럴 때는  사람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처음 봤는데 언젠가   같은 사람은 절대로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볼 때 “어디서 만났는데…?” 하게 됩니다아무 데서도 만난 적이 없는데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은 놓치면 안됩니다절대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럴 때는  정성을 다해서하나님을 대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달라붙어야 됩니다그러면 떠나지 못합니다그것이 심정의 기반을 넓혀 나가는 방법입니다그런 내용이 많은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여러분이 그렇게 살게 되면 복은 자동적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돌아가서  마음을 가지고 생활에 적용해서 움직여 보십시오! 무엇이든지 내가 정성들이고 사랑하는 것은  것입니다.


선생님은 무엇을 하나 손대면 그것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생겨나기를 이것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해야 됩니다.  다음에는 무슨 일이든지 좋아서 합니다그렇게 좋아서 하는 것이 사랑이지요기쁨의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사랑의 인연입니다자기가 싫은 것은 손을 안 대는 것입니다.무엇이든지 그렇게 좋아서 할 때는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내가 낚시를 하고 수산사업을 하는데 앞으로는 양식을 하겠다고 생각합니다벌써마음이 그렇게 나아갑니다이미지나가는 것을 알고 앞의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끊고 갑자기 전환할 수 있는 것입니다정성의 방향사랑하는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에 미련 없이 끊고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그래야 사탄이 못 따라옵니다미련을 남기면 안됩니다(308-212)


사랑과 정성의 마음을 우주에 확대하면 세계는 자연히 따라와


여러분이 활동을 하는  있어서 정성들이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기도할 때 어느 지역을 맡았으면 그 지역을 돌아보고 제일 못사는 곳과 제일 번화한 곳을 비교해 가지고 어떻게 수평을 만드느냐를 생각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그러면 그 고을이라든가 나라에 해방권이 벌어집니다그것이 수평이 되면 중심이 서니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정성과 사랑의 마음을 우주에 확대해서 축복하게 되면 세계는 자연히 따라온다는 것입니다내가 플러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적인 인연이 따라옵니다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이 있었던 동네에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없다고 하고내가 집집마다 사랑의 인연을 남기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체로서 햇빛과 같이 비추어 주시는 것처럼 노력해야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그것이 이론적이지 망상적이 아닙니다그것을 알고도 못 가게 되면 탈락되고저나라에 가서는 한탄도 못 합니다복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알아달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습니다알고 보니하나님은 관심이 없으셔도 내가 그 일을 한 것입니다보고도 하지 않고 한 것입니다하다 보면자연히 그렇게 됩니다그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아담 해와가 보고하고 완성하게 되어 있었어요하나님께 보고하지 않더라도 보고한 이상의 가치로서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이 천리대도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슬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사람을 만나 가지고 기분 나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동물을 보고도 기분 나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시어머니의 역정에 개 배때기를 찬다고 하지요그거 얼마나 비참해요시어머니가 역정을 내더라도 그것을 기쁨으로 알고 한 3년만 참아 보라는 것입니다그러면 시어머니가 내 종이 됩니다그런 길이 있습니다.


나라가 반대한다고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데자기가 혼자 잘나서 뭘 해요? 나라를 비판하고 어디에 가서 살 데가 있어요설 데가 어디에 있어요나라가 침을 뱉어요.


그러니까 언제나 생활하는 데 있어서 원수를 대해도 처음으로 보는 사람같이 대해야 합니다원수를 보게 될 때 얼굴을 보지 말고 “옛날에는 옷을 저렇게 안 입었는데저 옷이 그때의 옷이 아닌데…?” 하고 생각하면서 보라는 것입니다그러면서  사람을 부모와 같이 대하게 된다면그 원수가 그 자리에서 머리를 숙입니다천운이 들어가서 다른 행동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름 있는 사람어른 앞에 가면 행동이 부자유스럽게 되지요자연히 구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그런 것을 느끼지요마찬가지의 역사입니다그러니까 절대로 누구를 대하는 데 있어서 나쁘게 대하지 말고 좋게 대해야 됩니다. (308-214)


여자들은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


여자들은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그건 정성의 길을 허무는 것입니다함부로 행동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여자들은 행동이 빠릅니다. 말과 더불어 행동하려고 합니다남편을 대하든가 아들을 대해서 절대 그러지 말고 사랑으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그런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인(聖人)이 되려면 귀()와 입()이 왕()이 되어야 합니다여자들은 특별히 귀를 조심해야 됩니다속닥거리다가 타락했지요입으로 말하다가 타락했지요귀와 입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들을 제재할 수 있어야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더구나여자들은 그런 면에 주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대해서  마디를 하더라도  쏘아야 마음이 풀릴 때는 남편의 손수건이라도 있으면 그것을  쥐고 훈련을 하라는 것입니다.남편을 사랑할 때는 그렇게도 할 수 있습니다슬픔의 환경을 만드는 사람들은 화를 초래합니다기쁨의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기쁨의 환경을 만들면 복을 초래합니다.


그런 모든 것을 알고금년이 자기의 생애에 있어 하늘 앞에 무언가 남길 수 있는 좋은 해인 것을 알고 실천해야 합니다정성과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하나님의 마음속에 기억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절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308-217)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라


그리고 일하는  있어서도 그렇습니다자기가 간 길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무슨 일을 했다는 것이 기록으로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쁜 마음으로 일하라는 것입니다아침에 나가서 기쁘게 일하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와야 됩니다가정에서도 그러한 생활을 훈련해야 어디에 가든지 그렇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어둠의 세계에서 빛의 세계로 옮겨집니다빛의 세계에도 경계선이 있습니다열두 시까지 올라가는 어둠의 세계에서부터 내려가는 어둠의 세계가 있습니다그런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숨쉴 때 들이쉬기는 어렵지만 내쉴 때는 쉽지요올라가는 어둠이 있으면 내려가는 어둠도 반드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영원히 남아질  있는데그렇게 제일 싫어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의 어두운 곳은 밝은 지평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싫은 표정으로 대하지 말고 기쁜 표정으로 일원화해야 됩니다그러한 생활철학을 가지고 사는 것이 하나님께 접근할 수 있는 지극히 좋은 길이라는 것을 아시고 돌아가서 열심히 노력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그것이 준비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가야  준비입니다준비를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흘러갑니다물이 흐르고 천운이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흘러가게 마련입니다그러니까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나무 뿌리와 같이 되고 벽돌집과 같이 되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이 간절히 부탁합니다. (308-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