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제6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평화메시지 Ⅵ)
20 평화신경 해설 6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3) -1.mp3
3) 항공우주산업
오늘날 과학기술 중에 최고 기술이 항공기술이니만큼 우리가 기계 기술을 중심삼고 항공기술까지 연결시키려던 통일산업의 목적이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때 날아가 버렸습니다. 항공에 대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에 있어서 우리가 탈락하게 되면 안 됩니다. 금후에 세계의 첨단 과학기술에서 경쟁할 수 있는 나라는 소련과 중국과 미국인데, 중국이 지금 기술면에 비즈니스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유도탄으로부터 과학기술 관련 모든 정보를 훔쳐 가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공업의 방대한 것을 계획하고, 앞으로 비행기 공장까지 만들어 비행기까지도 제작할 수 있고, 헬리콥터까지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듣고 있습니다. 기술이 전적으로 아래서 올라가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꼭대기에서부터 시작해서 내려와야 될 이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기술평준화가 되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시작했댔자 세밀히 발전한 과학기술에 있어서 첨단기술의 동역자가 될 수 없습니다. (443-201,…2004.3.23)
일본도 이 기술을 가져야 되고 중국 소련도 이 기술을 가져야 됩니다. 기술평준화라는 것, 평준화의 기준은 기술이 아니라 가치관이 되어야 합니다. 기술이니 무엇이니 인성교육도 가치관의 근본을 같이 안 가지면 갈라지게 됩니다. 갈라져 있는 것을 합할 수 없어요. 절대가치관! 절대가치관은 사랑을 중심삼고 결론지을 수 있는 것으로, 이것이 문제 됐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이 틀어지면 절대가정도 출발할 수 없습니다. (469-26,…2004.9.17)
지금 내가 경제적으로 묶는 것은 코스타리카에 자동차 수리공장을 중심삼고 앞으로 33개국 자동차 판매시장을 내가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도 틀림없이 말려들어 오게 됩니다. 남북미만 잡아 넣는 날에는 틀림없이 세계 자동차 판매점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 현대문명의 이기로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자동차입니다. 그 다음에는 비행기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 에이비에이션’이라는 항공회사를 만들었습니다. 남북미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 가지고 앞으로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공중세계의 과학기술을 누가 쥐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우수한 비행기를 사고, 프랑스, 미국, 캐나다가 경쟁하는 그 기술을 내가 잡아 쥐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딱 그 상황에 들어가 있어요. 캐나다의 비행기회사가 유명하지만 앞으로 우리하고 손잡고 일하면 좋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369-196,…2002.2.14)
우리 본부 회사를 중심으로 기술을 배워 여기에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부속품만 만들어 팔아도 이익이 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비행기도 만들 수 있습니다. 비행기를 만드는 것은 지금 미국의 첨단기술 기준을 연결시키면 됩니다. 현재 우리가 실력을 중심삼고 자동차도 만들고 부품도 깎고 있으니만큼 그것은 그냥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방대한 기계기술을 중심삼고 항공기술까지 할 수 있습니다. 기계기술을 중심삼고 기계가 조상이니까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세계를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계획은 스페이스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전세계가 가담해서 비행기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미국 자체가 가입하면, 미국이 비행기의 세계 판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법이 복잡하기 때문에 기반을 닦기가 힘들어요. 헬리콥터를 통해 미국도 공개하니까 어느 나라도 들어갈 수 있음으로 유엔 총회 국제대회를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는 배경만 해 놓으면 됩니다. 한마디만 문서로 해 놓으면 됩니다. 고위 인사들의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헬리콥터가 사무를 지원하게 됩니다. 그러한 유엔의 협조만 있으면 이건 전세계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411-163,…2003.7.10)
선생님의 역사가 그렇습니다. 각 분야에서 세계 어디를 가든지 지금 당장에 미국의 최고 기술을 옮겨 놓을 수 있는 국가, 육대주에 준비를 순식간에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나라, 미국 자체나 소련도 할 수 없는 이런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에 대해서 청년 때부터 공부한 사람입니다. 기계공업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독일의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제작 라인 생산하는 원 조상 회사를 갖고 미국의 제일가는 자동차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자체 나라에 팔고 있었다는 걸 누구도 몰랐습니다. 10년, 20년 후에 알고 나서, ‘아이고, 빼앗겼다.’ 해 가지고 얼마나 소련이 동독을 통해서 독일의 기술을 이양해 간다고 해서 서독의 스파이들 내놓고 레버런 문 타도 운동을 10년 동안 해서 두드려 패던 사실을 여러분은 다 모를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도 기술협정을 40여 명의 학자들을 중심삼고 맺어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 길을 닦아주고, 독일에 있는 모든 공장을 중심삼고 전적으로 결착할 수 있는 후원부대가 돼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473-271,…2004.10.16)
내가 이제 세계 언론에 방송을 해 가지고 전라남북도에 그런 걸 만들어야 되고, 북한과 남한, 그다음엔 제주도와 전라도, 또 그다음엔 중국과 남북한 경계선에 만들면 앉아 가지고 돈 벌 수 있습니다. 소련과 중국 사이에 국경 있는 데 만들고, 중동과 중국과 소련 경계선, 중동 모슬렘 지역을 중심삼고 그런 지역에 만들면 큰 돈주머니가 기다릴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유통구조의 대왕이 돼야 합니다. 바다로 마음대로 물건을 싣고 갈 수 있고, 그다음엔 비행기로 마음대로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헬리콥터가 필요합니다. 미국의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하고 나하고 자매결연 돼 가지고 미국 비행기회사가 한국 지부를 세우면 됩니다. 그리고 비행장이 필요 없습니다. 물물 유통 작업을 밤이나 낮이나 할 수 있게 우리가 헬리콥터 운전을 배워야 합니다. 여자든 남자든 해서 세계의 이런 경계선에 물건 판매할 수 있는 헬리콥터 운전 기술을 배워야겠습니다. (455-285,…2004.6.26)
요즘에 내가 헬리콥터 회사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한 가지만 미비하게 되면 추락할 수 있으니 딱 맞추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날아가는 비행기 가운데 헬리콥터를 만드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왕초되기 위한 기초는 다 설계돼 있고 준비돼 있습니다. 훈련이 아직 안 돼 있습니다. 미국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문제 아닙니다. 기술면에서 내가 그 이상의 준비를 해 나왔습니다. 통일산업에 있어서 독일 공장이 못 만들고, 소련 공장이 못 만든 것을 내가 만든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헬리콥터를 탈 시대가 왔습니다.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휙! 날아올라갑니다. 여기에 우리 헬리콥터 회사는 미국 회사입니다. 지금 있는 회사의 동생 회사이기 때문에 이것을 아시아 지역을 커버하고 개척하기 위한 입장에 서서 국가와 국가가 합의해 가지고 문 총재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기념 예물로서 옮겨 온 것입니다. (460-87,…2004.7.15)
이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항공우주공학) 시대에 들어옵니다. 비행기라든가 무인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는 항공기술의 챔피언이 미국이 돼 있는데, 현재 우리 회사가 미국 회사입니다. 시코르스키 회사가 미국 최고 기술협회, 기술연합협회 (United Technology Association; UTA), 이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483-338,…2005.1.21)
미국과 중국이 손잡을 수 있어야 합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유물론이기 때문에 유심론자는 원수입니다. 이걸 손잡게 하기 위한 일을 지금까지 하는 것입니다. 시코르스키 비행장을 끌어넣은 것도 미국의 최고의 군사 기밀,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공중 세계의 최고 기술을 모든 선진국가들이 전쟁을 중심삼고 힘을 가지고 지배하겠다고 빼앗기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화해시켜야 합니다. (488-235,…2005.2.22)
사실 외국 사람은 군 비밀이 있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공장에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미국 대통령이 타는 헬리콥터를 우리가 만들겠다고 하고 이렇게까지 된 것을 CIA(미중앙정보국)한테 물어보니까 ‘레버 런 문은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도움 주었다. 원수와 같이 취급했는데 도움 주었다. 이제 이렇게 된다면 아시아권 30억 인류가 산다.’고 한 것입니다. 미국이 3억 인류도 못 되는데, 50개 주가 되더라도 비교도 안 됩니다. 10분의 1도 안 되는 민족 중심삼고 뱃심 쓰던 것인데, 아시아에 기반만 닦아 보라는 겁니다. 내가 쓰던 독일 기술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 기술자는 저 아래에 있는 공장을 움직이던 사람입니다. 선반 같은 것을 만드는데 집채 같은 것, 한 대에 5천만 달러 이상 나가는 기계가 우리 공장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가졌는데, 헬리콥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기계, 한 대에 7천만 달러 8천만 달러까지 나가는 기계, 집채 같은 것을 만들던 실력을 가진 그런 공장의 주인이 나라구요. 독일 기술자, 프랑스 기술자, 중국 기술자를 돈만 주면 얼마든지 스카우트 해 올 수 있습니다. (489-122,…2005.2.27)
선생님은 여기 이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한 생각을 합니다. 캐피털 힐 (Capitol Hill; 미국국회의사당)에서 대회를 해 가지고 왕권 수립을 했지만, 그 왕권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나라에서 옮겨 갈 때는 선물로서 가지고 갈 것이 항공기술입니다.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이 제일 어려운 기술입니다. 어디든지 편리하게 떠나는 데는 제일이에요. 앞으로 간단히 하게 된다면 차를 타고 다닐 필요 없습니다. 스위치만 눌러서 방문을 열고 타 가지고 부부가 버튼만 누르면 부르릉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헬리콥터가 앉기 위해서는 40미터의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버튼만 누르면 자체가 문을 열고 후르르 날아가는 이럴 수 있는 것까지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셨으니 부모의 어깨에 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좋게 내가 말이 돼서 날아가고, 그것이 지상 지구성에 비행기가 돼서 날아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어디든지 전체 승리의 패권의 부모권, 장자권, 왕권, 스승권을 다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해서 세계에 지었던 그 가정, 1대 2대 3대 가정을 방문하는 기쁨을 찾아간다 이겁니다. (443-329,…2004.3.26)
선생님은 한국에 가야 됩니다. 진짜 한국에 돌아가야 돼요. 돌아갈 때는 미국 국회라든가 미국 나라에서 제일 귀한 것, 미국의 과학기술이 인간들을 살해하고 자기 권위를 중심삼고 세계 인류를 사망에 몰아넣을 수 있는 이 모든 기술을 옮겨 가야 됩니다. 그 기술이 헬리콥터입니다. 요즘 중국 이름으로 직승 비행기라 합니다. 이제 우리가 헬리콥터를 타고 제일 높은 데로 올라가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이름난 헬리콥터 공장 기술을 몽땅 어떻게 한국에 갖다 옮겨 놓느냐는 것이 선생님의 꿈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갖추고 있는 힘, 배후에 있는 언론기관이나 모든 힘을 활용하여 그 기술을 틀림없이 몇 년 이내에 전수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건 별 문제가 없습니다. (443-292~293,…2004.3.25)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수·순천 지역에 그러한 것을 만들어 놓고 수천 수백 대를 전시해 놓고 세계사람 인간전람회를 해 가지고, 한국 땅, 섬이 4천 개가 넘는 그곳에 가서 낚시할 수 있는 기념일을 정하고 국경일로 정한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뭘 해야 됩니다. 쩨쩨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구세주가 뭐고, 메시아가 뭐고, 재림주가 뭐고, 참부모가 뭐예요? 미국에 와서 34년 있다가 무엇을 옮겨 갈 거예요? 국회나 종교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주세계를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비행기술 외에는 없습니다. 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 공학) 파워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은 공중올림픽대회를 개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 미터다 하면 지구성을 백 번 도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겠어요? 거기에 참가하는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백 회를 돌게끔 해 가지고 일등을 정한다면 얼마나 지상이 놀라겠느냐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를 당할 수 있는 세상이 없습니다. 과학 기술에 있어서 힘을 자랑하는 지금 선진국 이상의 자리에 빨리 올라가야 됩니다. 그것이 비행기술입니다. 비행기도 수평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수직으로 가는 겁니다.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생각한 것입니다. (443-293,…2004.3.25)
항공기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을 누가 세계에서 리드하느냐에 따라 그 나라가 선진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이요, 후진국가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482-145,…2005.1.12)
선생님이 지금 통일산업이 기계공업을 하던 것인데 미국에서 현재 국진이가 그것을 대신해서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을 여기에 옮겨 오는데 그게 미국 회사입니다. 미국에 본점이 있으면 동생 회사로서 와 가지고 자기들이 미진한 것을 우리가 보충하고 그 이상을 만들어 팔 수 있습니다. 미국 내에 7백 개 분공장에 하청을 줘서 받고 있는데 국진이도 거기에 세 물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교육만 하게 된다면 7백 개 중에 350개 이상이 통일교회 신자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공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헬리콥터 본사보다 인맥에 있어서나 기술에 있어서나 앞서게 됩니다. 미국은 초민족이 결성한 철새처럼 이동한 나라요, 이민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모든 세계의 기술을 합해서, 종합해 가지고 본사 이상의 인맥이니 모든 전부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기술협회입니다. 모든 항공 기술, 모든 최고의 기술이 있습니다. 모든 항공 기술보다도 이 헬리콥터 기술은 10배 이상 어려운 것입니다. 기술의 핵심입니다. 이것을 그 회사가 안 하면 미국 대통령을 시켜 가지고 CIA를 통해서 인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478-84~85,…2004.11.28)
헬리콥터를 만드는 미국 회사보다 앞서야 됩니다. 내가 기계공업, 독일의 기계공업으로 미국을 앞서려고 했던 것이 떨어졌으니,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을 개발하는 데 내가 선두에 서야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기도한 그 사실을 포기 안 합니다. 내가 여기에 돌아올 때는 반드시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라스베이거스에서 헬리콥터 쇼 하는 것을 처음으로 봤습니다. 가서 내가 그냥 돌아오지 않고 거기서부터 인연이 되어 가지고 3월 달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있기 때문에 샅샅이 뒤지라고 해서 일주일 이내에 비밀을 전부 다 캐내서 9월 10월 두 달 동안에 계약해 가지고 완전히 한 겁니다. (478-146,…2004.11.30)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지금 현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우리가 하는 것이 공중 엔지니어링 시대를 점령하는 출발입니다.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미국의 기술협회입니다. 현재 과학의 새로운 모든 것을 거기서 주관합니다. 특히나 군사 무기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전문입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467-126,…200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