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24 평화신경 해설 6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1), 2), 4) -1.mp3
제6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평화메시지 Ⅵ)
(용량 문제로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존경하는 항공업계 지도자, 김포시민,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특히 먼바다를 건너 이날을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오신 시콜스키 임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먼 거리를 달려와 '한국 타임스 항공'의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세계적인 인천국제공항과 개항 50년이 지난 김포국제공항 중간에 위치하는 이 자리에 김포항공산업단지가 명실공히 첨단의 항공기술단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외국투자법인 지정과 산업단지로 승인하여 오늘의 기공식을 갖게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일생을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위하여 사는 삶'의 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이것은 개인에게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 국가 모든 차원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기본원리입니다. 그리하여 가난에 시달리던 조국 한국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고, 나아가 온 세계를 위하여 베풀어 줄 수 있는 나라가 되려면 정신적으로만 베풀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튼튼한 공업기술 기반도 있어야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약 40년 전에 통일중공업을 설립하고 첨단 자동차 공업기술을 독일 회사들로부터 도입하여 오늘 한국 자동차 공업의 기술 기반을 다졌습니다.
초종교, 초국가적 활동으로 세계평화를 추구해온 본인은 베링해협을 가로지르는 터널과 교량을 건설하여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도전하여 모든 기술들이 인류의 평화와 복지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34여년에 걸친 해외활동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즈음에 본인은 공업기술 중에도 최고의 정밀도가 요구되는 항공기술 기반을 확립하여 한국으로 하여금 21세기의 기계산업, 특히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한국 타임스 항공을 설립하고, 세계 최고의 헬기 기술을 자랑하는 시콜스키사와 기술협력을 모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한국 타임스 항공은 민수용(民需用) 대량 인원수송을 위한 헬기개발에 주력하여 헬기산업의 새 지평을 열고 한국의 대중교통체제에 혁신을 가져오게 함은 물론 국토활용의 효율을 높여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한국 타임스 항공'은 본인이 세계 180여개국에 닦은 통일그룹 기반을 통하여 본인이 평소 주창해온 '기술평준화'를 실현함으로써 '한국 타임스 항공'이 한국의 '공업입국'에 크게 일조가 됨은 물론 세계 만민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길 바랍니다.
여러분, 세계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하고자하는 본인의 노력은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실천되어왔습니다.
본인은 작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여 전세계 120개국에 그 창설 메시지를 전파하는 세계순회를 마쳤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을 아벨 유엔(UN)의 자리에 세워 새로운 국제평화기구로 발전시켜나감은 물론, 가인격인 기존 유엔을 개혁해서 유엔 안에 세계적 종교지도자들로 구성된 상원격의 평화의회를 창설, 기존 안전보장이사회와 동등한 위치의 의결기관으로 세우자는 메시지입니다.
기존 유엔 대표부들처럼 일정국가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대표가 아닌 초국가적이고 초천주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해 일하게 될 평화의회의 창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이런 엄청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본인은 세계적으로 평화의 왕이요, 인류의 참부모로 불리고 있습니다.
'한국 타임스 항공'도 궁극적으로는 이런 원대한 뜻을 위해 크게 일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경기도, 김포시는 물론 산업자원부와 재정경제부, 특히 건설교통부 등 관계 요처(要處)와 김포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시콜스키사의 적극적인 기술협력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해 설>
1) 통일중공업 섭리
통일중공업, 선생님이 일본의 버려진 선반을 가져다 쇠를 깎아서 제1, 제2 산업적 단계를 이룬 모든 것이 거기에 남아 있는데, 그걸 팔아 버리면 똥구덩이에 몰아넣을 것이 뻔합니다. 무한한 가치의 보물이, 국가에 있어서 국보의 물건이 될 것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년, 몇천년 있으면 나라 기술, 독일 같은 나라도 안 부러울 만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전통적 유물을, 전시적 유물을 돈 때문에 팔아 넘겨서는 안 됩니다. 보관해야 됩니다. 절대 팔아치워서는 안 되고 보관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쓰던 젓가락 하나 있었다면 미국을 주고도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백년 후에, 천 년 후에는 나라를 주고도 못 바꾸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손때가 묻은 것들입니다. 내가 그때 통일산업을 하루에 두 번 가는 것은 보통이었습니다. 매일 가고, 하루에 세 번 간 적도 있어요. 갔다 오려면 여섯 시간은 걸려요. 하루에 한 번 갔다 오는 데 세 시간, 세 번까지 갔다 오면 아홉 시간이 걸리는 놀음도 해 오고 그렇게 사랑하면서 피땀 흘려 만든 이 공장입니다. (307-315,…1998.11.21)
통일산업(통일중공업)은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그러는데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공업기술을 내가 보급한 것입니다. 30대 재벌기업에서 기계 취급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통일산업 출신들이 많습니다. (325-311,…2000.7.2)
통일산업이 자동차 공장, 한국의 문화세계, 기술세계의 조상이 될 수 있는데, 그걸 내가 다 개척한 것입니다. 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현대 대우 등 30대 재벌기업들 기계공업에 관계된 사람들 가운데는 통일산업 출신들이 많습니다. 모른 체하고 들이 박혀 있지만 사실입니다. 아는 사람은 근대 과학기술의 기초, 기계공업의 기초를 닦은 사람은 문총재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자동차를 다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내부 시다마와리(車臺)니 전기 무엇이니 전부 다 만들어서 뚜껑만 씌울 수 있게 되면 되는데, 정부가 허락했으면 자동차 왕이 됐을 것입니다. (394-197,…2002.10.10)
원래는 통일산업을 만들고 아프리카 대륙 가운데 큰 나라를 중심삼고 분공장을 만들어서 기술을 이전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의 자이르(콩고민주공화국)에서 흑인들 한 30명, 한 50명 데려다가 그 훈련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각 나라 51개국에 배치해 놓으면 전세계적으로 밥만 먹으면 생산할 수 있는 것이 무진장입니다. 중국이 그렇게 해서 지금 미국 시장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 해야 중국을 대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됩니다.
가정에서 통일산업의 기계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도시에 가면 비싸기 때문에 직접 만듭니다. 그리고 우리는 재료를 보급 해 주면서 기계만 설치하고 일 년에 얼마만큼 생산할지를 정해 놓으면, 부속품이 5백 개면 5백 개소만 만들어 놓아 일 년 열두 달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배후에서 비례적인 기준을 맞게 한 대, 한 대 맞추면서 그것만 틀림없이 하게 되면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우리가 생산했으면 또 우리가 팔아야 됩니다. 외교를 맡은 사람들이 각 나라의 수상으로부터 대통령을 중심삼고 관저에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기반을 이미 다 닦았습니다. (447-304,…2004.5.4)
통일산업이라든가 이런 회사를 만든 것은 한국 하나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세계적 상대 기술기반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325-85,…2000.6.30)
이제는 통일산업에서 분립된 회사들과 통일산업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에서 전개하고 있는 헬리콥터 사업에 관련된 제반 계약문제라든가 모든 문제들을 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속품이나 무엇이든지 직접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자신만이 아니고 독일에까지도 영향을 주기 위한 공장이었는데,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게 끔 해야 됩니다. 그것을 대신 길을 열어 줄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의 회사가 오면 그것을 대신 연결시키는 겁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전부 연결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계획하는 모든 것이 순조롭게 될 것입니다. (447-198,…2004.5.2)
2) 과학기술 평준화 실현
1980년대에 선생님이 한참 기술평준화를 주장할 때 중국 기술 분야, 과학 분야의 전문가들 40명을 독일에 소개한 사람이 바로 문 선생입니다. 개별적으로 한 것입니다. 독일의 중심 공장을 내가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90-174,…2002.8.9)
앞으로 정책 방향이 필요 없는 때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진 국가와 후진 국가가 필요 없게 됩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전부 우주의 것이지, 자기들 일개 나라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980년대부터 기술 평준화, 지식 평준화, 그다음에는 물물 평준화, 돈 평준화, 금융기관 평준화를 주장한 것입니다. 요즘에는 교육 평준화도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독일을 중심삼고 무역센터와 마찬가지로 기술센터를 만들어 수많은 나라들이 경쟁하는 가운데서 평준화를 주장했습니다. 한 품목, 조그마한 부속품을 하나 개발하기 위해서 다 만들어 놓은 전체 과정을 되풀이해 가지고 이것을 버리고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해 왔습니다. 이것을 90각도에 있는 것으로서 공식화시켜서 번호만 달아 놓으면, 10퍼센트의 원자재 공급에 시간을 투입하고 노력을 기울이면 될 것인데, 무한한 손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의 국제적인 분할 경제시대를 재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통일세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델이 있으면 그것을 표준으로 ‘이런 것이 나왔다!’ 하고 발표하면 공동적인 목표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옳습니다!’ 하면 각자는 그다음 차원의 문제,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그것만 요구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비밀로 해서 감추고, 뜯어고치고 몇 번씩 되풀이해 가지고는 결실을 연이어 나갈 수 없습니다. (340-84,…2000.12.24)
이제 전세계의 기술은 평준화될 때가 왔습니다. 누가 뭘 했다고 하면, 3년 이내에 따라잡게 됩니다. 스파이를 통하든가 어떻게 해서든지 알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329-279,…2000.8.11)
유럽의 노르웨이, 독일, 프랑스, 그리고 영국의 조선기술로 만든 배와 우리가 만든 배를 비교해 보면 우리가 더더욱 정교하게 만들었다는 소리를 듣기 때문에, 우리 쪽으로 주문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 화학물질 운반선) 5천 톤짜리, 8천 톤짜리 네 척을 우리가 만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30퍼센트는 싸기 때문입니다. 지금 기술은 세계적으로 평준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누가 정성을 들이고 가격을 싸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적자가 나면 3년동안 밥만 먹여 주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적자를 메워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국가의 어떤 회사한테도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만큼의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의 경제권을 쥐지 못한다면 머리와 노력이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사람한테는 하나님이 세계를 맡길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멤버 여러분을 통해서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 것은, 지금까지 일본이 해양 분야에서 이루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되찾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남극과 북극을 개척 하느냐 하는 것이 일본과 한국의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남극은 오스트레일리아보다 넓습니다. 북극도 유엔의 관리하에 들어갑니다. (326-300,…2000.7.15)
배도 어떠한 배든지, 오일탱크든지 무엇이든지 다 만듭니다. 잠수 함까지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해양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뭐든 필요 하게 되면 6개월 이내에 무엇이든지 내가 타고 달릴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요즘에는 비행기예요. 앞으로는 항공기술, 우주와 연결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의 나사(NASA; 항공우주국)의 주역 중에 우리 식구가 있습니다. 원거리 대포 같은 것, 공중에서 21일 동안 올라가 가지고 순회하는 것도 선생님의 제자들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그거 유명한 것입니다. (336-86,…2000.10.9)
내가 기술평준화 문제를 놓고 수산업 세계 평준화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배를 만들어서 이번에도 초국가적인 면에서 나눠 주려고 합니다. 적자를 보면서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우선 종교 지도자들, 정치 지도자들 취미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낚시도 가고, 헌팅도 하고, 체육도 하고, 흥행도 하는 것입니다. 그 면에서 지금 내가 기반 닦은 것입니다. 세계적 기반에 다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경제 유통로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적 은행, 여자 은행을 만들고자 합니다. 여성 은행입니다. 남자는 전쟁에 쓰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하게 된다면 은행 중심삼아서 그런 면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여자 제일주의 은행을 만들어 놓으면, 어머니가 그 회사에 예금하게 되면 아들 며느리 전부 다 예금하기 때문에 세계의 이 싸움 가운데서 패권 자리에 가지 않으려고 해도 가게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본연의 자리에 올려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종교세계 경제권 제일주의를 만드는 것입니다. (354-118,…2001.9.19)
앞으로는 세계에 기술 선진국이 없어집니다. 평준화됩니다. 그러면 앞으로의 문제는 어떻게 공장에서 열 번 찍어 하던 공정을 여덟 번, 일곱 번, 다섯 번 찍어 가지고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공정이 앞서야 되고, 그다음에는 원자재 값이 싸야 되고, 그다음에는 인건비가 싸야 됩니다. 이 세 가지입니다. 속도 싸움입니다. (442-123,…2004.3.10)
4) 한국타임즈항공의 미래
공업지구를 한국에서 하려면 단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인천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지 앞으로 강을 중심삼고 북한과 경계선이 되어 있기 때문에 북한과 제일 가까운 곳에 공업지역을 만들면 앞으로 북한의 평양을 중심삼고 개성 공업단지와 직결됩니다. 우리가 여기에 주체가 되어 영향을 미치게 되면 기술적인 면에서 중국까지 몰아낼 수 있습니다. 평양 지역에 단지를 만들기 전에 여기다 단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150만 평을, 돈이야 우리가 빚지더라도 타고 앉아서 해야 됩니다. 그 주변 경기도에서 바다까지 나가려고 한 4킬로미터 되는 거기에 항구 만들 수 있는 기지까지 하려면 수백만 평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도지사나 인천시장이나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고 헤게모니 잡기 위해서는 절반이고 희사까지 할 수 있다는 말도 하는 것입니다. 조건만 걸면 어떻게든지 공장 옮겨올 수 있는, 창원 공장 몽땅 옮겨 와 가지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 제2기지로서 세워 놓을 수 있습니다. 창원 공장은 옛날에 우리 공장이었기 때문에 그 기반이 다 있는 것입니다. (480-32,…2004.12.16)
항공기술에 대해서도 통일산업에 국가가 지원해야 됩니다. 국가가 망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내 실력으로써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에 제일가는 미국 기술 전체를 옮겨 올 수 있습니다. 그 회사가 미국의 기술협회입니다. 항공기술, 인공위성에 쓰는 일체 항법으로부터 거기에 극복될 수 있는 기술을 완비한 것입니다. 군에서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기밀을 가진 그 나라의 기술 대표의 회사가 돼 있습니다. 우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는 미국 회사입니다. 미국에 본부가 있지만 새로운 본부로 이어받을 수 있는 회사를 세우기 위해서 한국에 오려고 합니다. 아시아에 인류의 3분의 2가 살고 있습니다. 60억이 넘는데 3분의 2이면 40억입니다. 40억에 가까운 37억이 아시아에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항공기술이나 시장 판매 수요지 중에 세계적으로 제일가는 수요지가 아시아가 아니될 수 없기 때문에 아시아에 기술 본부를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482-146,…2005.1.12)
선생님이 과학을 알고, 무엇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기반을 지금까지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첨단기술에 올려놓지 못하면 세계를 지도할 수 없습니다. 양면적입니다. 사상적 왕좌에 올라왔으니 기술 분야에 있어서 과학적 왕좌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이 과학기술, 기계 원자재 만드는 자동차 공장 원자재를 만들고 헬리콥터에 대해 선생님이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에비에이션 회사를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연결시키기에도 믿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도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473-273,…2004.10.16)
이제부터 시코르스키 회사를 중심하고, 신앙과 기술을 중심삼은 가운데 우주 항공세계를 점령하면 모든 과학세계의 첨단에 서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숙제는 우주여행과 수중여행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꿈인데, 그 꿈을 이루는 것은 우주에 올라가서 살아야 되고, 수중에 들어 가서 살아야 됩니다. 고기가 물속에서 사는데 사람이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최귀 (惟人最貴)’니까 사람도 들어가 살아야 되고, 공중에 새들이 날면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공중에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살 수 있어야 됩니다. 땅에는 어디든지 국경 없이 가서 정착하여 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를 주관하고 그다음에 바다의 수중세계도 주관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해양산업과 육지 재창조입니다. 창조한 환원 시대, 그 위에 제4차 아담 심정권입니다. 하늘이나 땅이나 땅 밑이나 어디나 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하지 못하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444-277,…200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