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제6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평화메시지 Ⅵ)
(용량 문제로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존경하는 항공업계 지도자, 김포시민,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특히 먼바다를 건너 이날을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오신 시콜스키 임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먼 거리를 달려와 '한국 타임스 항공'의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세계적인 인천국제공항과 개항 50년이 지난 김포국제공항 중간에 위치하는 이 자리에 김포항공산업단지가 명실공히 첨단의 항공기술단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외국투자법인 지정과 산업단지로 승인하여 오늘의 기공식을 갖게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일생을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위하여 사는 삶'의 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이것은 개인에게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 국가 모든 차원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기본원리입니다. 그리하여 가난에 시달리던 조국 한국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고, 나아가 온 세계를 위하여 베풀어 줄 수 있는 나라가 되려면 정신적으로만 베풀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튼튼한 공업기술 기반도 있어야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약 40년 전에 통일중공업을 설립하고 첨단 자동차 공업기술을 독일 회사들로부터 도입하여 오늘 한국 자동차 공업의 기술 기반을 다졌습니다.
초종교, 초국가적 활동으로 세계평화를 추구해온 본인은 베링해협을 가로지르는 터널과 교량을 건설하여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도전하여 모든 기술들이 인류의 평화와 복지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34여년에 걸친 해외활동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즈음에 본인은 공업기술 중에도 최고의 정밀도가 요구되는 항공기술 기반을 확립하여 한국으로 하여금 21세기의 기계산업, 특히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한국 타임스 항공을 설립하고, 세계 최고의 헬기 기술을 자랑하는 시콜스키사와 기술협력을 모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한국 타임스 항공은 민수용(民需用) 대량 인원수송을 위한 헬기개발에 주력하여 헬기산업의 새 지평을 열고 한국의 대중교통체제에 혁신을 가져오게 함은 물론 국토활용의 효율을 높여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한국 타임스 항공'은 본인이 세계 180여개국에 닦은 통일그룹 기반을 통하여 본인이 평소 주창해온 '기술평준화'를 실현함으로써 '한국 타임스 항공'이 한국의 '공업입국'에 크게 일조가 됨은 물론 세계 만민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길 바랍니다.
여러분, 세계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하고자하는 본인의 노력은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실천되어왔습니다.
본인은 작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여 전세계 120개국에 그 창설 메시지를 전파하는 세계순회를 마쳤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을 아벨 유엔(UN)의 자리에 세워 새로운 국제평화기구로 발전시켜나감은 물론, 가인격인 기존 유엔을 개혁해서 유엔 안에 세계적 종교지도자들로 구성된 상원격의 평화의회를 창설, 기존 안전보장이사회와 동등한 위치의 의결기관으로 세우자는 메시지입니다.
기존 유엔 대표부들처럼 일정국가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대표가 아닌 초국가적이고 초천주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해 일하게 될 평화의회의 창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이런 엄청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본인은 세계적으로 평화의 왕이요, 인류의 참부모로 불리고 있습니다.
'한국 타임스 항공'도 궁극적으로는 이런 원대한 뜻을 위해 크게 일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경기도, 김포시는 물론 산업자원부와 재정경제부, 특히 건설교통부 등 관계 요처(要處)와 김포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시콜스키사의 적극적인 기술협력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해 설>
1) 통일중공업 섭리
통일중공업, 선생님이 일본의 버려진 선반을 가져다 쇠를 깎아서 제1, 제2 산업적 단계를 이룬 모든 것이 거기에 남아 있는데, 그걸 팔아 버리면 똥구덩이에 몰아넣을 것이 뻔합니다. 무한한 가치의 보물이, 국가에 있어서 국보의 물건이 될 것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년, 몇천년 있으면 나라 기술, 독일 같은 나라도 안 부러울 만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전통적 유물을, 전시적 유물을 돈 때문에 팔아 넘겨서는 안 됩니다. 보관해야 됩니다. 절대 팔아치워서는 안 되고 보관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쓰던 젓가락 하나 있었다면 미국을 주고도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백년 후에, 천 년 후에는 나라를 주고도 못 바꾸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손때가 묻은 것들입니다. 내가 그때 통일산업을 하루에 두 번 가는 것은 보통이었습니다. 매일 가고, 하루에 세 번 간 적도 있어요. 갔다 오려면 여섯 시간은 걸려요. 하루에 한 번 갔다 오는 데 세 시간, 세 번까지 갔다 오면 아홉 시간이 걸리는 놀음도 해 오고 그렇게 사랑하면서 피땀 흘려 만든 이 공장입니다. (307-315,…1998.11.21)
통일산업(통일중공업)은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그러는데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공업기술을 내가 보급한 것입니다. 30대 재벌기업에서 기계 취급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통일산업 출신들이 많습니다. (325-311,…2000.7.2)
통일산업이 자동차 공장, 한국의 문화세계, 기술세계의 조상이 될 수 있는데, 그걸 내가 다 개척한 것입니다. 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현대 대우 등 30대 재벌기업들 기계공업에 관계된 사람들 가운데는 통일산업 출신들이 많습니다. 모른 체하고 들이 박혀 있지만 사실입니다. 아는 사람은 근대 과학기술의 기초, 기계공업의 기초를 닦은 사람은 문총재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자동차를 다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내부 시다마와리(車臺)니 전기 무엇이니 전부 다 만들어서 뚜껑만 씌울 수 있게 되면 되는데, 정부가 허락했으면 자동차 왕이 됐을 것입니다. (394-197,…2002.10.10)
원래는 통일산업을 만들고 아프리카 대륙 가운데 큰 나라를 중심삼고 분공장을 만들어서 기술을 이전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의 자이르(콩고민주공화국)에서 흑인들 한 30명, 한 50명 데려다가 그 훈련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각 나라 51개국에 배치해 놓으면 전세계적으로 밥만 먹으면 생산할 수 있는 것이 무진장입니다. 중국이 그렇게 해서 지금 미국 시장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 해야 중국을 대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됩니다.
가정에서 통일산업의 기계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도시에 가면 비싸기 때문에 직접 만듭니다. 그리고 우리는 재료를 보급 해 주면서 기계만 설치하고 일 년에 얼마만큼 생산할지를 정해 놓으면, 부속품이 5백 개면 5백 개소만 만들어 놓아 일 년 열두 달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배후에서 비례적인 기준을 맞게 한 대, 한 대 맞추면서 그것만 틀림없이 하게 되면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우리가 생산했으면 또 우리가 팔아야 됩니다. 외교를 맡은 사람들이 각 나라의 수상으로부터 대통령을 중심삼고 관저에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기반을 이미 다 닦았습니다. (447-304,…2004.5.4)
통일산업이라든가 이런 회사를 만든 것은 한국 하나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세계적 상대 기술기반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325-85,…2000.6.30)
이제는 통일산업에서 분립된 회사들과 통일산업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에서 전개하고 있는 헬리콥터 사업에 관련된 제반 계약문제라든가 모든 문제들을 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속품이나 무엇이든지 직접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자신만이 아니고 독일에까지도 영향을 주기 위한 공장이었는데,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게 끔 해야 됩니다. 그것을 대신 길을 열어 줄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의 회사가 오면 그것을 대신 연결시키는 겁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전부 연결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계획하는 모든 것이 순조롭게 될 것입니다. (447-198,…2004.5.2)
2) 과학기술 평준화 실현
1980년대에 선생님이 한참 기술평준화를 주장할 때 중국 기술 분야, 과학 분야의 전문가들 40명을 독일에 소개한 사람이 바로 문 선생입니다. 개별적으로 한 것입니다. 독일의 중심 공장을 내가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90-174,…2002.8.9)
앞으로 정책 방향이 필요 없는 때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진 국가와 후진 국가가 필요 없게 됩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전부 우주의 것이지, 자기들 일개 나라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980년대부터 기술 평준화, 지식 평준화, 그다음에는 물물 평준화, 돈 평준화, 금융기관 평준화를 주장한 것입니다. 요즘에는 교육 평준화도 주장해 나온 것입니다. 독일을 중심삼고 무역센터와 마찬가지로 기술센터를 만들어 수많은 나라들이 경쟁하는 가운데서 평준화를 주장했습니다. 한 품목, 조그마한 부속품을 하나 개발하기 위해서 다 만들어 놓은 전체 과정을 되풀이해 가지고 이것을 버리고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해 왔습니다. 이것을 90각도에 있는 것으로서 공식화시켜서 번호만 달아 놓으면, 10퍼센트의 원자재 공급에 시간을 투입하고 노력을 기울이면 될 것인데, 무한한 손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의 국제적인 분할 경제시대를 재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통일세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델이 있으면 그것을 표준으로 ‘이런 것이 나왔다!’ 하고 발표하면 공동적인 목표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옳습니다!’ 하면 각자는 그다음 차원의 문제,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그것만 요구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비밀로 해서 감추고, 뜯어고치고 몇 번씩 되풀이해 가지고는 결실을 연이어 나갈 수 없습니다. (340-84,…2000.12.24)
이제 전세계의 기술은 평준화될 때가 왔습니다. 누가 뭘 했다고 하면, 3년 이내에 따라잡게 됩니다. 스파이를 통하든가 어떻게 해서든지 알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329-279,…2000.8.11)
유럽의 노르웨이, 독일, 프랑스, 그리고 영국의 조선기술로 만든 배와 우리가 만든 배를 비교해 보면 우리가 더더욱 정교하게 만들었다는 소리를 듣기 때문에, 우리 쪽으로 주문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 화학물질 운반선) 5천 톤짜리, 8천 톤짜리 네 척을 우리가 만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30퍼센트는 싸기 때문입니다. 지금 기술은 세계적으로 평준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누가 정성을 들이고 가격을 싸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적자가 나면 3년동안 밥만 먹여 주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적자를 메워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국가의 어떤 회사한테도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만큼의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의 경제권을 쥐지 못한다면 머리와 노력이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사람한테는 하나님이 세계를 맡길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멤버 여러분을 통해서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 것은, 지금까지 일본이 해양 분야에서 이루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되찾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남극과 북극을 개척 하느냐 하는 것이 일본과 한국의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남극은 오스트레일리아보다 넓습니다. 북극도 유엔의 관리하에 들어갑니다. (326-300,…2000.7.15)
배도 어떠한 배든지, 오일탱크든지 무엇이든지 다 만듭니다. 잠수 함까지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해양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뭐든 필요 하게 되면 6개월 이내에 무엇이든지 내가 타고 달릴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요즘에는 비행기예요. 앞으로는 항공기술, 우주와 연결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의 나사(NASA; 항공우주국)의 주역 중에 우리 식구가 있습니다. 원거리 대포 같은 것, 공중에서 21일 동안 올라가 가지고 순회하는 것도 선생님의 제자들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그거 유명한 것입니다. (336-86,…2000.10.9)
내가 기술평준화 문제를 놓고 수산업 세계 평준화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배를 만들어서 이번에도 초국가적인 면에서 나눠 주려고 합니다. 적자를 보면서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우선 종교 지도자들, 정치 지도자들 취미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낚시도 가고, 헌팅도 하고, 체육도 하고, 흥행도 하는 것입니다. 그 면에서 지금 내가 기반 닦은 것입니다. 세계적 기반에 다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경제 유통로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적 은행, 여자 은행을 만들고자 합니다. 여성 은행입니다. 남자는 전쟁에 쓰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하게 된다면 은행 중심삼아서 그런 면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여자 제일주의 은행을 만들어 놓으면, 어머니가 그 회사에 예금하게 되면 아들 며느리 전부 다 예금하기 때문에 세계의 이 싸움 가운데서 패권 자리에 가지 않으려고 해도 가게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본연의 자리에 올려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종교세계 경제권 제일주의를 만드는 것입니다. (354-118,…2001.9.19)
앞으로는 세계에 기술 선진국이 없어집니다. 평준화됩니다. 그러면 앞으로의 문제는 어떻게 공장에서 열 번 찍어 하던 공정을 여덟 번, 일곱 번, 다섯 번 찍어 가지고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공정이 앞서야 되고, 그다음에는 원자재 값이 싸야 되고, 그다음에는 인건비가 싸야 됩니다. 이 세 가지입니다. 속도 싸움입니다. (442-123,…2004.3.10)
3) 항공우주산업
오늘날 과학기술 중에 최고 기술이 항공기술이니만큼 우리가 기계 기술을 중심삼고 항공기술까지 연결시키려던 통일산업의 목적이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때 날아가 버렸습니다. 항공에 대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에 있어서 우리가 탈락하게 되면 안 됩니다. 금후에 세계의 첨단 과학기술에서 경쟁할 수 있는 나라는 소련과 중국과 미국인데, 중국이 지금 기술면에 비즈니스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유도탄으로부터 과학기술 관련 모든 정보를 훔쳐 가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공업의 방대한 것을 계획하고, 앞으로 비행기 공장까지 만들어 비행기까지도 제작할 수 있고, 헬리콥터까지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듣고 있습니다. 기술이 전적으로 아래서 올라가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꼭대기에서부터 시작해서 내려와야 될 이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기술평준화가 되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시작했댔자 세밀히 발전한 과학기술에 있어서 첨단기술의 동역자가 될 수 없습니다. (443-201,…2004.3.23)
일본도 이 기술을 가져야 되고 중국 소련도 이 기술을 가져야 됩니다. 기술평준화라는 것, 평준화의 기준은 기술이 아니라 가치관이 되어야 합니다. 기술이니 무엇이니 인성교육도 가치관의 근본을 같이 안 가지면 갈라지게 됩니다. 갈라져 있는 것을 합할 수 없어요. 절대가치관! 절대가치관은 사랑을 중심삼고 결론지을 수 있는 것으로, 이것이 문제 됐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이 틀어지면 절대가정도 출발할 수 없습니다. (469-26,…2004.9.17)
지금 내가 경제적으로 묶는 것은 코스타리카에 자동차 수리공장을 중심삼고 앞으로 33개국 자동차 판매시장을 내가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도 틀림없이 말려들어 오게 됩니다. 남북미만 잡아 넣는 날에는 틀림없이 세계 자동차 판매점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 현대문명의 이기로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자동차입니다. 그 다음에는 비행기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 에이비에이션’이라는 항공회사를 만들었습니다. 남북미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 가지고 앞으로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공중세계의 과학기술을 누가 쥐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우수한 비행기를 사고, 프랑스, 미국, 캐나다가 경쟁하는 그 기술을 내가 잡아 쥐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딱 그 상황에 들어가 있어요. 캐나다의 비행기회사가 유명하지만 앞으로 우리하고 손잡고 일하면 좋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369-196,…2002.2.14)
우리 본부 회사를 중심으로 기술을 배워 여기에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부속품만 만들어 팔아도 이익이 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비행기도 만들 수 있습니다. 비행기를 만드는 것은 지금 미국의 첨단기술 기준을 연결시키면 됩니다. 현재 우리가 실력을 중심삼고 자동차도 만들고 부품도 깎고 있으니만큼 그것은 그냥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방대한 기계기술을 중심삼고 항공기술까지 할 수 있습니다. 기계기술을 중심삼고 기계가 조상이니까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세계를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계획은 스페이스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전세계가 가담해서 비행기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미국 자체가 가입하면, 미국이 비행기의 세계 판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법이 복잡하기 때문에 기반을 닦기가 힘들어요. 헬리콥터를 통해 미국도 공개하니까 어느 나라도 들어갈 수 있음으로 유엔 총회 국제대회를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는 배경만 해 놓으면 됩니다. 한마디만 문서로 해 놓으면 됩니다. 고위 인사들의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헬리콥터가 사무를 지원하게 됩니다. 그러한 유엔의 협조만 있으면 이건 전세계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411-163,…2003.7.10)
선생님의 역사가 그렇습니다. 각 분야에서 세계 어디를 가든지 지금 당장에 미국의 최고 기술을 옮겨 놓을 수 있는 국가, 육대주에 준비를 순식간에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나라, 미국 자체나 소련도 할 수 없는 이런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에 대해서 청년 때부터 공부한 사람입니다. 기계공업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독일의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제작 라인 생산하는 원 조상 회사를 갖고 미국의 제일가는 자동차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자체 나라에 팔고 있었다는 걸 누구도 몰랐습니다. 10년, 20년 후에 알고 나서, ‘아이고, 빼앗겼다.’ 해 가지고 얼마나 소련이 동독을 통해서 독일의 기술을 이양해 간다고 해서 서독의 스파이들 내놓고 레버런 문 타도 운동을 10년 동안 해서 두드려 패던 사실을 여러분은 다 모를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도 기술협정을 40여 명의 학자들을 중심삼고 맺어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 길을 닦아주고, 독일에 있는 모든 공장을 중심삼고 전적으로 결착할 수 있는 후원부대가 돼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473-271,…2004.10.16)
내가 이제 세계 언론에 방송을 해 가지고 전라남북도에 그런 걸 만들어야 되고, 북한과 남한, 그다음엔 제주도와 전라도, 또 그다음엔 중국과 남북한 경계선에 만들면 앉아 가지고 돈 벌 수 있습니다. 소련과 중국 사이에 국경 있는 데 만들고, 중동과 중국과 소련 경계선, 중동 모슬렘 지역을 중심삼고 그런 지역에 만들면 큰 돈주머니가 기다릴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유통구조의 대왕이 돼야 합니다. 바다로 마음대로 물건을 싣고 갈 수 있고, 그다음엔 비행기로 마음대로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헬리콥터가 필요합니다. 미국의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하고 나하고 자매결연 돼 가지고 미국 비행기회사가 한국 지부를 세우면 됩니다. 그리고 비행장이 필요 없습니다. 물물 유통 작업을 밤이나 낮이나 할 수 있게 우리가 헬리콥터 운전을 배워야 합니다. 여자든 남자든 해서 세계의 이런 경계선에 물건 판매할 수 있는 헬리콥터 운전 기술을 배워야겠습니다. (455-285,…2004.6.26)
요즘에 내가 헬리콥터 회사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한 가지만 미비하게 되면 추락할 수 있으니 딱 맞추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날아가는 비행기 가운데 헬리콥터를 만드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왕초되기 위한 기초는 다 설계돼 있고 준비돼 있습니다. 훈련이 아직 안 돼 있습니다. 미국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문제 아닙니다. 기술면에서 내가 그 이상의 준비를 해 나왔습니다. 통일산업에 있어서 독일 공장이 못 만들고, 소련 공장이 못 만든 것을 내가 만든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헬리콥터를 탈 시대가 왔습니다.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휙! 날아올라갑니다. 여기에 우리 헬리콥터 회사는 미국 회사입니다. 지금 있는 회사의 동생 회사이기 때문에 이것을 아시아 지역을 커버하고 개척하기 위한 입장에 서서 국가와 국가가 합의해 가지고 문 총재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기념 예물로서 옮겨 온 것입니다. (460-87,…2004.7.15)
이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항공우주공학) 시대에 들어옵니다. 비행기라든가 무인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는 항공기술의 챔피언이 미국이 돼 있는데, 현재 우리 회사가 미국 회사입니다. 시코르스키 회사가 미국 최고 기술협회, 기술연합협회 (United Technology Association; UTA), 이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483-338,…2005.1.21)
미국과 중국이 손잡을 수 있어야 합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유물론이기 때문에 유심론자는 원수입니다. 이걸 손잡게 하기 위한 일을 지금까지 하는 것입니다. 시코르스키 비행장을 끌어넣은 것도 미국의 최고의 군사 기밀,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공중 세계의 최고 기술을 모든 선진국가들이 전쟁을 중심삼고 힘을 가지고 지배하겠다고 빼앗기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화해시켜야 합니다. (488-235,…2005.2.22)
사실 외국 사람은 군 비밀이 있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공장에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미국 대통령이 타는 헬리콥터를 우리가 만들겠다고 하고 이렇게까지 된 것을 CIA(미중앙정보국)한테 물어보니까 ‘레버 런 문은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도움 주었다. 원수와 같이 취급했는데 도움 주었다. 이제 이렇게 된다면 아시아권 30억 인류가 산다.’고 한 것입니다. 미국이 3억 인류도 못 되는데, 50개 주가 되더라도 비교도 안 됩니다. 10분의 1도 안 되는 민족 중심삼고 뱃심 쓰던 것인데, 아시아에 기반만 닦아 보라는 겁니다. 내가 쓰던 독일 기술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 기술자는 저 아래에 있는 공장을 움직이던 사람입니다. 선반 같은 것을 만드는데 집채 같은 것, 한 대에 5천만 달러 이상 나가는 기계가 우리 공장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가졌는데, 헬리콥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기계, 한 대에 7천만 달러 8천만 달러까지 나가는 기계, 집채 같은 것을 만들던 실력을 가진 그런 공장의 주인이 나라구요. 독일 기술자, 프랑스 기술자, 중국 기술자를 돈만 주면 얼마든지 스카우트 해 올 수 있습니다. (489-122,…2005.2.27)
선생님은 여기 이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한 생각을 합니다. 캐피털 힐 (Capitol Hill; 미국국회의사당)에서 대회를 해 가지고 왕권 수립을 했지만, 그 왕권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나라에서 옮겨 갈 때는 선물로서 가지고 갈 것이 항공기술입니다.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이 제일 어려운 기술입니다. 어디든지 편리하게 떠나는 데는 제일이에요. 앞으로 간단히 하게 된다면 차를 타고 다닐 필요 없습니다. 스위치만 눌러서 방문을 열고 타 가지고 부부가 버튼만 누르면 부르릉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헬리콥터가 앉기 위해서는 40미터의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버튼만 누르면 자체가 문을 열고 후르르 날아가는 이럴 수 있는 것까지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셨으니 부모의 어깨에 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좋게 내가 말이 돼서 날아가고, 그것이 지상 지구성에 비행기가 돼서 날아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어디든지 전체 승리의 패권의 부모권, 장자권, 왕권, 스승권을 다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해서 세계에 지었던 그 가정, 1대 2대 3대 가정을 방문하는 기쁨을 찾아간다 이겁니다. (443-329,…2004.3.26)
선생님은 한국에 가야 됩니다. 진짜 한국에 돌아가야 돼요. 돌아갈 때는 미국 국회라든가 미국 나라에서 제일 귀한 것, 미국의 과학기술이 인간들을 살해하고 자기 권위를 중심삼고 세계 인류를 사망에 몰아넣을 수 있는 이 모든 기술을 옮겨 가야 됩니다. 그 기술이 헬리콥터입니다. 요즘 중국 이름으로 직승 비행기라 합니다. 이제 우리가 헬리콥터를 타고 제일 높은 데로 올라가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이름난 헬리콥터 공장 기술을 몽땅 어떻게 한국에 갖다 옮겨 놓느냐는 것이 선생님의 꿈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갖추고 있는 힘, 배후에 있는 언론기관이나 모든 힘을 활용하여 그 기술을 틀림없이 몇 년 이내에 전수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건 별 문제가 없습니다. (443-292~293,…2004.3.25)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수·순천 지역에 그러한 것을 만들어 놓고 수천 수백 대를 전시해 놓고 세계사람 인간전람회를 해 가지고, 한국 땅, 섬이 4천 개가 넘는 그곳에 가서 낚시할 수 있는 기념일을 정하고 국경일로 정한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뭘 해야 됩니다. 쩨쩨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구세주가 뭐고, 메시아가 뭐고, 재림주가 뭐고, 참부모가 뭐예요? 미국에 와서 34년 있다가 무엇을 옮겨 갈 거예요? 국회나 종교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주세계를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비행기술 외에는 없습니다. 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 공학) 파워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은 공중올림픽대회를 개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 미터다 하면 지구성을 백 번 도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겠어요? 거기에 참가하는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백 회를 돌게끔 해 가지고 일등을 정한다면 얼마나 지상이 놀라겠느냐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를 당할 수 있는 세상이 없습니다. 과학 기술에 있어서 힘을 자랑하는 지금 선진국 이상의 자리에 빨리 올라가야 됩니다. 그것이 비행기술입니다. 비행기도 수평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수직으로 가는 겁니다.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생각한 것입니다. (443-293,…2004.3.25)
항공기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을 누가 세계에서 리드하느냐에 따라 그 나라가 선진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이요, 후진국가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482-145,…2005.1.12)
선생님이 지금 통일산업이 기계공업을 하던 것인데 미국에서 현재 국진이가 그것을 대신해서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을 여기에 옮겨 오는데 그게 미국 회사입니다. 미국에 본점이 있으면 동생 회사로서 와 가지고 자기들이 미진한 것을 우리가 보충하고 그 이상을 만들어 팔 수 있습니다. 미국 내에 7백 개 분공장에 하청을 줘서 받고 있는데 국진이도 거기에 세 물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교육만 하게 된다면 7백 개 중에 350개 이상이 통일교회 신자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공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헬리콥터 본사보다 인맥에 있어서나 기술에 있어서나 앞서게 됩니다. 미국은 초민족이 결성한 철새처럼 이동한 나라요, 이민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모든 세계의 기술을 합해서, 종합해 가지고 본사 이상의 인맥이니 모든 전부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기술협회입니다. 모든 항공 기술, 모든 최고의 기술이 있습니다. 모든 항공 기술보다도 이 헬리콥터 기술은 10배 이상 어려운 것입니다. 기술의 핵심입니다. 이것을 그 회사가 안 하면 미국 대통령을 시켜 가지고 CIA를 통해서 인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478-84~85,…2004.11.28)
헬리콥터를 만드는 미국 회사보다 앞서야 됩니다. 내가 기계공업, 독일의 기계공업으로 미국을 앞서려고 했던 것이 떨어졌으니,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을 개발하는 데 내가 선두에 서야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기도한 그 사실을 포기 안 합니다. 내가 여기에 돌아올 때는 반드시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라스베이거스에서 헬리콥터 쇼 하는 것을 처음으로 봤습니다. 가서 내가 그냥 돌아오지 않고 거기서부터 인연이 되어 가지고 3월 달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있기 때문에 샅샅이 뒤지라고 해서 일주일 이내에 비밀을 전부 다 캐내서 9월 10월 두 달 동안에 계약해 가지고 완전히 한 겁니다. (478-146,…2004.11.30)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지금 현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우리가 하는 것이 공중 엔지니어링 시대를 점령하는 출발입니다.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미국의 기술협회입니다. 현재 과학의 새로운 모든 것을 거기서 주관합니다. 특히나 군사 무기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전문입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467-126,…2004.9.3)
4) 한국타임즈항공의 미래
공업지구를 한국에서 하려면 단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인천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지 앞으로 강을 중심삼고 북한과 경계선이 되어 있기 때문에 북한과 제일 가까운 곳에 공업지역을 만들면 앞으로 북한의 평양을 중심삼고 개성 공업단지와 직결됩니다. 우리가 여기에 주체가 되어 영향을 미치게 되면 기술적인 면에서 중국까지 몰아낼 수 있습니다. 평양 지역에 단지를 만들기 전에 여기다 단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150만 평을, 돈이야 우리가 빚지더라도 타고 앉아서 해야 됩니다. 그 주변 경기도에서 바다까지 나가려고 한 4킬로미터 되는 거기에 항구 만들 수 있는 기지까지 하려면 수백만 평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도지사나 인천시장이나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고 헤게모니 잡기 위해서는 절반이고 희사까지 할 수 있다는 말도 하는 것입니다. 조건만 걸면 어떻게든지 공장 옮겨올 수 있는, 창원 공장 몽땅 옮겨 와 가지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 제2기지로서 세워 놓을 수 있습니다. 창원 공장은 옛날에 우리 공장이었기 때문에 그 기반이 다 있는 것입니다. (480-32,…2004.12.16)
항공기술에 대해서도 통일산업에 국가가 지원해야 됩니다. 국가가 망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내 실력으로써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에 제일가는 미국 기술 전체를 옮겨 올 수 있습니다. 그 회사가 미국의 기술협회입니다. 항공기술, 인공위성에 쓰는 일체 항법으로부터 거기에 극복될 수 있는 기술을 완비한 것입니다. 군에서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기밀을 가진 그 나라의 기술 대표의 회사가 돼 있습니다. 우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는 미국 회사입니다. 미국에 본부가 있지만 새로운 본부로 이어받을 수 있는 회사를 세우기 위해서 한국에 오려고 합니다. 아시아에 인류의 3분의 2가 살고 있습니다. 60억이 넘는데 3분의 2이면 40억입니다. 40억에 가까운 37억이 아시아에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항공기술이나 시장 판매 수요지 중에 세계적으로 제일가는 수요지가 아시아가 아니될 수 없기 때문에 아시아에 기술 본부를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482-146,…2005.1.12)
선생님이 과학을 알고, 무엇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기반을 지금까지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첨단기술에 올려놓지 못하면 세계를 지도할 수 없습니다. 양면적입니다. 사상적 왕좌에 올라왔으니 기술 분야에 있어서 과학적 왕좌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이 과학기술, 기계 원자재 만드는 자동차 공장 원자재를 만들고 헬리콥터에 대해 선생님이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에비에이션 회사를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연결시키기에도 믿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도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473-273,…2004.10.16)
이제부터 시코르스키 회사를 중심하고, 신앙과 기술을 중심삼은 가운데 우주 항공세계를 점령하면 모든 과학세계의 첨단에 서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숙제는 우주여행과 수중여행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꿈인데, 그 꿈을 이루는 것은 우주에 올라가서 살아야 되고, 수중에 들어 가서 살아야 됩니다. 고기가 물속에서 사는데 사람이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최귀 (惟人最貴)’니까 사람도 들어가 살아야 되고, 공중에 새들이 날면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공중에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살 수 있어야 됩니다. 땅에는 어디든지 국경 없이 가서 정착하여 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를 주관하고 그다음에 바다의 수중세계도 주관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해양산업과 육지 재창조입니다. 창조한 환원 시대, 그 위에 제4차 아담 심정권입니다. 하늘이나 땅이나 땅 밑이나 어디나 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하지 못하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444-277,…200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