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제8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Ⅱ
(평화메시지 Ⅷ)
서 언
하늘의 섭리적 요청에 의해 창설되어 이제 명실공히 아벨유엔 으로서의 위상을 세워 가는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세계 도처에서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 정들을 뒤로 미루고 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달려오신 여러분을 천주 천지인부모인 본인과 본인의 참가정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금번 대회는 특별히 섭리적으로 그 뜻이 크고 깊습니다. 본 몽골반점동족연합 창설 이후 벌써 다섯 번째로 개최하는 세계 대회임은 물론, 천주평화연합이 창설된 지 1년 만에 3회째 세계순 회를 승리하고 귀국한 본연의 참가정을 대표한 한학자 총재를 환 영하는 세계적 차원의 환영대회이기도 한 것입니다. (본문…118쪽)
< 해 설>
1) 몽골반점동족연합 창설의 의의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를 세워 복귀해 들어가는데, 맨 나중에 재림 주가 옵니다. 첫 번째로 왔던 주님이 실패했으니 두 번째 재림주가 오 시어 구세주의 자리에서 세상을 다시 구해줘야 되고, 메시아로서 종 교권을 수습해야 됩니다. 종교권도 문제이고, 세상도 문제입니다. 이 스라엘나라도 문제입니다. 아담이 16세까지는 참부모의 혈통을 가지고 나왔지만 이후는 전부 다 뒤집어져서 없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6세 때 선생님이 영계 와 일치되어 타락이 없었던 데서 비로소 새로이 하늘의 특권적인 섭 리가 시작됨에 따라 비로소 세상을 대처해 정비할 수 있는 왕터가 생 겨난 것입니다. (471-211,…2004.10.3)
이제는 사탄세계 종교의 왕들, 그다음에 국가의 왕들은 초종교초국 가권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주인이 없습니다. 종교에도 주인 이 없고, 나라에도 주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에도 주인이 없습니다. 몽골에는 정말 주인이 없습니다. 이렇듯 안팎을 맞 추어 놓은 하나님의 섭리는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선생님이 풀어 나가는 이론적인 결과와 일치될 수 있게끔 돼 가지고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개인적인 왕권시대를 넘고, 가정적 왕권시대를 넘고,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몽골반점동족 세계평화연합의 창설입니다. 몽골에 가 가지고 반대하던 어지러운 입 장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뒤집어 선생님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 합의 창설을 발표한 것입니다. 그 동족권에 다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이 축복을 받게 된다면 73퍼센트 이 상, 소생 장성을 사탄이 움직였는데 완성시대권에서는 그 모든 것에 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7년 과정을 벗어납니다. 완성시대를 넘어서 하 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적 출발이 여기에서 깃발을 들고 현현한 것입니다. (471-211~212,…2004.10.3)
재림주님이 천신만고 끝에 이스라엘 선민권을 회복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한을 제거시키고 부활의 실체로 나타났습니다. 이 세상 모든 전부를 가로막아 참생명, 참사랑, 참혈통의 절대적인 기준에 서 가지 고 모든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의 기원을 정비할 뿐만 아니라 소화, 흡수, 정비해야 할 책임을 짊어졌습니다. 혈통적 전환을 위한 축복의 소식을 이 땅 위에 가지고 온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축복을 반대하는 사탄세계, 지상지옥에 처해 있는 모든 인류가 반대하는 그 자리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 를 넘어 개인의 축복가정왕으로부터 축복가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종교권을 중심삼은 초종교초국가적 왕을 대신하게 됐습니 다.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모든 종교 창시자들과 모든 종교의 지상 대표들이 합심일체가 되어 참부모의 이름을 잃어버 렸던 참사랑의 주인, 참생명의 주인, 참혈통의 주인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수많은 가인적 왕권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 불 변의 평화의 왕권을 수립하여 신앙계의 일치권에서 승리의 패권을 갖 춰 가인권 대표 나라인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잃어버렸던 형제권 전체의 일체권을 이루어 왕권을 봉 헌할 수 있는 세계말시대에 왔습니다. 그 기간에 참부모님은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가인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와 하늘땅뿐만 아니라 지옥까지 벽을 헐고 평형기준에 공동적인 가치 의 자리를 세워 핏줄을 중심삼은 축복해방권을 갖추어 넘어설 수 있 게 됐습니다. (470-165~166,…2004.9.26)
평화의 왕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또 평화의 고향과 평화의 조 국이 어디냐 하면 하나님이 사는 나라요,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가 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절대적인 하나님을 이해하느냐 하는 것입니 다. 하나의 지구성에서 사는 인류이기 때문에 다 형제요, 하나의 핏줄 이요, 하나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관, 그건 지금까지 감춰졌던 것입니다. 그렇게 감 춰졌던 사실을 언젠가는 밝혀야 됩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몽골 리언(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대회라는 말을 많이 쓰지만 이 대회 가 바라야 할 것은 하나님 아들딸의 대회, 하나님 가정의 모임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478-283,…2004.12.2)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국제연합입니다. 세계평화연합이니까 그 나라의 왕은 천지부모가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황족은 거기의 충 신 반열이 됩니다. 국가수반을 중심삼은 헌법과 장관의 부처법과 국 가조직의 편성법들을 전부 다 지켜야 됩니다. (467-335,…2004.9.10)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가인권 원수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하늘 편에 왕자를 키워 가지고 왕을 만들어 가인이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동적 입니다. 힘 드는 것이 아닙니다. 설명만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해결되 게끔 돼 있습니다. (474-337,…2004.11.4)
2) 아벨유엔의 사명
이제는 우리가 종교유엔, 아벨유엔을 만들 때가 왔습니다. 그것을 금년 말쯤에 계획합니다. 그때 그런 무대에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은 훈련과 교육이 필요합니다. 제멋대로 개인주의 사상을 가지 고 날뛰어서 프리섹스, 호모, 독신생활을 꿈꾸는 망국지종들이 많습 니다. 가정을 싫어하고, 자녀를 싫어하고 책임을 안 지겠다는 도피자 들은 영계에 가서 유리하는 영이 됩니다. 정착지가 없는 떠돌이가 된 다는 것입니다. (402-22,…2003.1.12)
우리가 종교유엔을 만들면 유엔에 있는 모든 기관에 대해 재교육을 해야 됩니다. 헌법으로 제정하면 간단합니다. 유엔헌장부터 뜯어고쳐 야 됩니다. 개인주의 세상의 강대국들을 중심삼고 소련이 가담돼 있 고, 미국이 가담돼 있는데 편파적 입장에 서 있는 그것들이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시시한 유 엔을 포기해 버리는 것입니다. 유엔의 상원의회 같은 것이 필요 없습 니다. 직접 만들어도 됩니다. (415-254,…2003.8.15)
통일교인들이 일심·일체·일념·일핵으로 하나됐으니 유엔까지 도 문제없이 넘어갑니다. 조건적 유엔이라도 만들기 위해서 아벨유엔을 만들 것을 결정했습니다. 한국의 완충지대에 만드는 것입니다. 공 산주의와 민주세계의 완충지대, 영계의 사탄과 하나님의 완충지대, 두 번째 되는 소련과 미국의 완충지대인 코디악에서 그런 일을 결정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남북의 완충지대, 유신과 유물의 완충지대, 지옥과 천국의 완충지대를 총탕감하기 위한 것은 지상의 유엔을 통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414-150,…2003.7.29)
내가 온 것은 유엔을 하나님의 유엔으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아 벨유엔을 만들기 위해서 다닌다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유엔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아 벨유엔은 판문점 평화권 내에 설정됐습니다. 선생님은 제3이스라엘 인 한반도에 세울 것을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그 최후의 결말을 짓기 위한 것이 이번 서울선언입니다.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 3차 이스라엘의 정착시대이기 때문에 미국까지도 거기에 동하고 주 변국가도 동하지 않으면 인류가 망합니다. (415-177,…2003.8.14)
유엔도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고,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대가족을 확장한 하나의 국가 형태의 세계로 돌아 가야 지상·천상천국이 이뤄집니다. 아담시대의 타락이 없었던 사랑 의 정착시대를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회복해 가지고 맞추는 자리이니 만큼 천지의 해방권, 석방권까지 필요 없는 시대가 됩니다. (426-297,…2003.11.28)
아벨유엔이 무엇이냐?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인데 아벨유엔은 평화 를 위한 유엔이고, 그다음에 가인유엔은 분쟁을 위한 유엔입니다. 그 둘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을 평화유엔으로서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역사를 중심삼고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대립적으로 분기해 나왔 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늘나라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유엔입니다.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평화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위에 평화의 천국, 나라를 세 워야 됩니다. (420-31,…2003.10.10)
평화유엔을 말하기 위해서 아벨권 유엔을 말했습니다. 아벨권에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를 비롯하여 수천년의 역사가 들어갑니다. 아벨 권 유엔입니다. 그것이 작은 것에서 큰 것과 중심을 따라 전부 다 연결 돼야 합니다. 그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입니다. 아 벨권 유엔이 아벨유엔이 돼야 합니다. 사탄세계, 가인세계의 유엔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대등한 자 리에서 위로 올라왔으면, 아벨유엔이 돼야 합니다. 그다음에 아벨유 엔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유엔입니다. 둘이 하나돼야 합니 다. 가인권을 소화해야 합니다. 이제 가인권은 갈 데가 없습니다. 유엔 자체가 갈 데가 없습니다. 가자(Gaza) 지역을 중심삼고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의 평화 를 중심삼은 데모운동에 참가하지 않을 수 없게끔 몰아넣어야 됩니다. (423-229,…2003.10.30)
평화유엔, 아벨유엔! 우리의 뜻은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벨 유엔은 가인유엔의 갈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모험을 하고 있는 것입 니다. 그걸 위해 집중적으로 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판을 붙이고 아 벨유엔,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연결시켜 놓으면, 세계 국가들이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길이 열립니다. 그다음에 교육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이스라엘 지도자, 팔레스타 인 지도자, 미국 최고 지도자, 유엔까지도 가담시켜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교육을 일주일쯤 해서 평화유엔으로 바꿔치기 해서 새로운 유엔을 창설할 수 있습니다. (422-226,…2003.10.24)
유엔이라는 것이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인데, 그 둘이 하나됩니다. 유엔 자체가 제4이스라엘권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일국 왕으로서 모 셔 들일 수 있어야 됩니다. 천하가 한자리에서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 님으로부터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들과 지상의 성자 성녀들뿐만 아니 라, 이 땅 위에 왔다 간 전부가 거룩한 것으로서 하나님께 기쁨으로 바 쳐질 수 있는 환경적 일체권입니다. (436-255,…2004.2.7)
제1절 참가정 3대권의 승리
본인과 더불어 한 총재는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천 주평화연합을 창설한 직후, 그 창설 메시지를 선포하며 세계 120 개국 순회를 완료했습니다. 이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반을 이어받 아 한 총재는 금년 봄부터 다시 2차적으로 세계 180개국에서 말 씀 선포대회를 개최하여 참자녀들을 직접 말씀 선포에 동참케 함 으로써 참가정의 2대가 함께 승리하는 실로 엄청난 쾌거를 이루 었습니다. 이 승리는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의 자녀와 아벨권의 자녀를 하나로 묶어 참부모님께 봉헌하는 섭리적 소유권까지 전환하는 승리였습니다. 이 승리적 기대 위에 지난 6월 13일에는 마침내 하늘과 땅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안착하시는 천정궁 입궁 식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이 거행되었습니 다. 실로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승리였습니다. 역사의 배후에서 수 천 수만년간 눈물지으시며 홀로 한의 섭리노정을 걸어오신 하나 님께서 해방·석방을 받고, 천주의 왕이요 주인으로서 영원히 안착하시는 날이었습니다. 천정궁에 입주하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승리는 이제 세계 65 억 인류를 하늘의 권속으로 환원시키고 품는 은사의 대장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8월 31일, 본인이 한국에서 첫 테이프를 끊 어 주어 세 번째로 출발시킨 말씀과 축복의 세계순회가 참부모와 참자녀들은 물론 참손자손녀들까지 대동하여 참가정의 3대권이 전세계 40개국을 순회하며 축복을 베푸는 대장정에서 당당히 승 리를 쟁취하고 귀국한 기쁜 날이기도 합니다. 금번 세계순회가 특 별한 것은 참부모의 가정 3대권이 동원되었다는 점입니다. 매일 진리와 축복으로 한 나라씩을 복귀해 가는 천주평화왕국 군의 진군이었습니다. 각 나라마다 12개 주요도시에서 동시다발 적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축복을 주는 인류 최대의 경사였습니다. 역사상 그 어떤 성인도 꿈꾸어 보지 못한 참가정의 3대가 총동원 되었다는 사실은 인류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길이길이 찬양받 을 기적이요, 하늘의 해방적 승리입니다. 더 나아가서, 오늘은 본인에게도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역사 적인 승리의 한 날이기도 합니다. 해방 직후부터 북한 공산치하에 서 하늘의 말씀을 전파하다가 흥남감옥에 투옥되었던 본인이 2년 8개월간의 옥고를 치르던 중 유엔군에 의해 마침내 자유의 몸이 되었던 승리와 해방의 날인 것입니다. 1950년 10월 14일, 그날 은 하늘이 기적을 일으킬 수밖에 없었던 실로 위험천만의 한 날이 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은 본인이 공개처형을 받게 될 날이었으니 하늘인들 어찌 외면하고만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이런 엄청난 섭리적 배경을 담고 있는 오늘을, 본인은 하나님의 보호 하에 인류의 참부모로서, 하늘 앞에는 존귀와 영광을, 땅 위에는 축복과 사랑을 베푸는 역사적인 승리의 한 날로 선포하는 바 입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이제 겨우 1년을 넘긴 천주평화연합을 우 리 모두가 힘을 합해 아벨유엔의 자리에 세워야 할 사명이 우리에 게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새로운 천주평화기구로 발전시켜 나감 은 물론, 사탄권을 대표한 가인격인 기존 유엔을 개혁해서 유엔 안에 세계적 종교지도자들로 구성된 상원격의 평화의회를 창설, 기존 안전보장이사회와 동등한 위치의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의 결기관으로 세워야 한다는 것이 하늘의 명령입니다. 기존 유엔 대표부들처럼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대표가 아 닌 초국가적이고 초천주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의 복지와 평화 를 위해 일하게 될 평화의회를 창설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목적과 취지를 갖고 출발한 천주평 화연합의 출현은 결코 어떤 한 인간의 지혜에서 비롯된 결과가 아 닙니다. 하늘이 새천년을 맞은 인류에게 주신 최고 최대의 축복 입니다. 따라서 몽골반점동족연합도 이제 천주평화연합의 하늘이 부여한 숭고한 뜻을 성취해 가는 반려자로서의 그 역할을 다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뜻에서 오늘 본인은 65억 인류에게 절대로 필요한 하늘의 계시를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라는 제목으로 다 시 한 번 전해 주고자 합니다. 본 몽골반점동족연합 창설 때 주었 던 메시지입니다. 부디 마음을 비우고 하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지혜로운 지도자들 되시기 바랍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만유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은 전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어떤 특정 종교나 인종 또는 특정 지역 사람들만을 위해 계시는 그런 제한된 개념의 부모가 아닙니다. 그 명칭을 여호와라 해도 좋고 알라 신, 또는 그 어떤 다른 이름이라도 좋습 니다. 중요한 건 하나님은 확실히 존재하시며 만인의 참부모로서 지금도 살아서 창조역사를 계속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당신 이 태초에 세우신 천리원칙을 따라 우주만상을 경륜하시고 역사 를 섭리해 나오고 계시는 것입니다. (본문…119~123쪽)
< 해 설>
1) 천주평화연합의 창설과 의의
천주(天宙)는 하늘땅이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천주의 ‘하늘 천(天)’ 자는 둘(二)하고 사람(人)이 합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 집(宙)이라 는 것은 안전지대입니다. 이것(由)은 자유, 평화를 말합니다. 두 사람 의 평화로운 집, 하늘땅을 대신한 두 사람이 영원히 자유스럽게 살 수 있는 것이 천주입니다. 이건 하나님의 집입니다. 개인적인 하나님의 집, 종족적인 하나님 의 집, 민족적인 하나님의 집, 국가적인 하나님의 집, 천주적인 하나님 의 집입니다. 대통령이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와서도 왕 노릇을 할 수 있고, 종족에도 왕 노릇을 할 수 있고, 나라에도 왕 노릇을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356-172,…2001.10.14)
동양사상이 위대한 걸 알아야 됩니다. 서양사상은 비교도 안 됩니 다. 이 ‘평(平)’ 자는 두 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부부로부터 연결 시켜 가지고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평’ 자의 중심인 이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 참생명, 참핏줄입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횡적인 것은 일대입 니다. 그렇지만 이 종적인 것은 영원합니다. 핏줄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화(和)’ 자의 이것(禾)은 ‘벼 화(禾)’ 자입니다. 라이스(rice) 에 말씀(口)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육적으로도 먹는 것이요, 말씀으로도 먹는 것입니다. 영육으로 먹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가지고 평 화세계를 이뤄야 됩니다. 수평이 돼야 합니다. 그렇지만 수평을 가지 고는 세계를 통일 못 합니다. 개인시대와 가정시대가 전부 다릅니다. 그것이 수직을 통해서 하나돼야 합니다. 통일은 뭐냐 하면 8단계인 개 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와 천주가 통일돼 나가는 것입니다. (356-172~173,…2001.10.14)
이제 9월 4일을 중심삼고 팔정식, 천부주의, 그다음에는 ‘천주평화 왕권 안착출발’입니다. 출발을 시작했으니 이제부터 끝을 맺어야 됩 니다. 끝을 맺는 것은 순회하고 나서 하나의 평화유엔입니다. 천주평 화연합의 아벨유엔을 세워 놓고 베링해협을 중심삼은 국경선 내에는 사탄이라든가 이국의 이름을 가진 사람은 못 사는 것입니다. 그걸 중 심삼고 격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격리할 수 있는 책임자 가 돼야 합니다. 눈치를 봐 가지고 내 동창생이니, 아는 사람이니 하면 서 슬쩍슬쩍 하면 안 됩니다. (506-254~255,…2005.9.4)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는 전야인 지금 훈련받는 여러분은 철저하 게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벨유엔, 완성한 유엔이 생겨나게 될 때는 그 유엔 법에 따라서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아침에 만물의 모든 순들이 햇빛을 향합니다. 지옥이 없는 그런 자리에 정착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정오정착이라는 말은 청산하라는 것입 니다. 밤과 낮이 갈라집니다.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똑딱 하는 순간에 갈라지기 때문에 알지 못 합니다. 봄과 여름이 순간에 갈라지는데 그 순간을 모릅니다. 열두 시 가 되는 것도 똑딱 하는 순간입니다. 1초 동안에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밤낮이 갈라져 두 패가 됐던 것이 낮의 세계 로 넘어가서 정오정착입니다. (506-154,…2005.9.02)
아벨유엔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연합입니다. 국제연합이 유엔입니 다. ‘국제’ 대신 ‘천주’입니다. ‘너희들은 세계를 말하고 있지만, 우리는 평화연합이다.’ 이겁니다. 국제연합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땅을 대 표한 아벨유엔이 형님 유엔이 돼 가지고 가인유엔을 완전히 때려 치 워야 되는 것입니다. (505-84,…2005.8.23)
국제연합을 유엔이라고 했기 때문에 천주평화연합도 유엔이라고 하면 안 되겠으니까 아벨유엔이다 이겁니다. 가인유엔이 실패했으니, 동생을 죽인 가인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반대됐으니 아벨을 세워서 점령하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은 내용도, 뜻도 다릅니다. (506-325,…2005.9.5)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 하겠다고 할 때는 세계가 그냥 그대로 승리 의 판도 위에서 존속할 수 있지만, 선생님을 보내고 후회하게 되면 여 러분 후손과 3대에서 탕감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 무슨 어려움이 있 더라도 이 일을 해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간단합니다. 천주평화연합입니다. 누가 이걸 싫어할 사람이 없습니 다. 그다음에 하나의 땅입니다. 천주평화연합의 땅은 둘이 아니라 하 나입니다. 악한 녀석이 선한 사람을 죽일 수 없고, 선한 사람이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땅은 천주평화연합의 소유가 아니 면 안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 보충하지 않고 자기 돈을 써 가지고 자기 일신의 개인적 향락을 위하는 사람은 멸망입니다. 개인주의 왕초는 투쟁의 개념을 가지고 선한 세계를 까부수겠다는 것입니다. 그 렇게 감축시키니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 개인이 망하더라도 나라를 살려야 되고, 나라가 망하더라도 세계를 살려야 되고, 세계가 망하더라도 하나님을 살려야 됩니다. 그 러면 모든 세계의 도리를 다 실천하는 기반에서 나가니만큼 해방·석 방을 중심삼은 태평성대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506-301~302,…2005.9.5)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뒤집어졌던 것을 재림주가 소화해 바로 맞춰 놓을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왔으니 가인유엔에 대해서 천주평화연합 입니다. 아벨유엔, 본연의 유엔입니다. 사탄세계가 없는 평화의 천국 세계로 전진합니다. 미국이 유엔을 지배 못 합니다. 원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나라 안에 국회가 있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 금 거꾸로 된 것을 뒤집어 바로잡아 나가는 때이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리는 그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506-101,…2005.9.1)
2)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의 배경과 의의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연결시켜 주는 예수님의 새로운 이스라 엘 왕 대관식을 했습니다. 영계의 천총관(天總官)을 중심삼고 이스라 엘나라에 가서 왕권 대관식과 더불어 그 계대를 영적·육적인 세계에 상징적으로 발표한 기반 위에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 즉위식까지 선포했습니다. (457-11~12,…2004.7.1)
문 총재가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는데, 본래 그 대관식을 하려면 나 라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나라를 찾을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한 국의 남북을 통일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배후의 역사는 지금까지 내가 중심입니다. 김정일이 중심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아랍권을 중심삼고 내가 중심이 돼 나왔습니다. (446-289~290,…2004.4.28)
참부모님의 탄신일에 천일국을 개문하는 축하식을 하고 가정왕 즉 위식을 했습니다. 그 가정왕이 세계평화의 왕으로서 예수님을 제2이 스라엘 왕의 자리에 세워놓고 대관식을 해준 것입니다. 그 대관식을 실체로 한 것이 3월 23일이었습니다. 그것은 흥진군이 영계의 총사령 관이 돼 가지고 수습해서 지상의 부모님을 통해 한 것입니다. 부모님 이 코치한 것을 통해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넘 어섰습니다. (470-315,…2004.9.29)
낙원 해방으로부터 지옥 해방과 영계 전체를 해방하기 위해서 축복 전체화를 중심삼고 “문선명은 구세주다!”라고 하나님이 선포한 것입 니다. 그다음에는 “문선명은 메시아다!” “문선명은 재림주다!” “문선명 은 참부모다!” 하고 선포했습니다. 그렇게 선포한 것을 따라서 영계에서는 4대 성인들이 하나되어 가 지고 모든 공산주의자들이나 모든 전부를 같은 입장에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편성해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축복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혼인신 고를 할 수 있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음과 동시에 왕권을 대신해 가지 고 여러분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모셔야 되고, 그다음에는 민족적 메 시아로 모셔야 됩니다. 종족권에서는 김씨면 김씨가 되겠지만, 민족 권에는 여러 성씨들이 들어갑니다.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에 올라갑니다.
그런 다음 모든 한국 백성들이 한 종족이 돼야 합니다. 한 종족, 한 핏줄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핏줄이 될 수 있는 것은 대관 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능합니다. 왕권의 기준이 파괴됐던 것을 복귀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전 통일교회 성씨가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됩 니다. 거기에서는 초종교초국가시대를 넘어서니까 국가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집니다. 그것은 타락한 세계이니까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왕을 중심삼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서 축복 해 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새로운 신천신지로 전세계가 넘어갈 수 있 습니다. 그 일을 지금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가 왕권 즉위식을 하게 되면 제아무리 과거에 나라를 다스리고 별의별 입장에 있었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누가 종족과 민족적 기준에서 전체를 대표하여 받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 씨족과 나라가 중심이 돼 가지고 조직이 편성되는 것입니 다. (471-208~209,…2004.10.3)
우리가 평화유엔을 가지고도 활동하고, 제3이스라엘 한국을 중심 삼고 한 나라가 돼서 제3이스라엘의 주인으로 오시는 참부모를 평화 의 왕 즉위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 천주부모와 천지부모 와 천지인부모의 왕국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430-252,…2004.1.3)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성경으로 말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이니까 이 스라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대 관식인데, 제2이스라엘 대관식이 2월 4일입니다. 흥진 군하고 예수님 을 데리고 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대관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선 생님과 더불어 프로그램대로 맞추어 나갑니다.
그래서 2월 4일에는 흥진 군하고 예수님이 갈라진 영계와 육계를 연합시키는 것입니다. 천총관 흥진 군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제1이스 라엘의 왕권을 가졌으니까 제2이스라엘권을 붙인다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모셨기 때문에 그것이 상징적인 것이 됩니다. 실체권은 3월 23일입니다. 실체권 때에는 수많은 종단들이 연합해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서 왕권 출발을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 삼고 세계 유엔과 더불어 해야 됩니다. 유엔이 그런 일을 못 하니까 우 리가 평화유엔, IIPC(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 는 것입니다. 그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이 없더라도 우리 자 체에 있어서 조건적으로 설정해 나옵니다. 그 위에 평화의 왕 대관식 이 벌어진 것입니다. (471-172,…2004.10.2)
1, 2, 3, 4, 5, 6, 7, 8, 9, 10까지 찾기 위한 모든 것을 정비해 쌍합십 승일인데, 쌍합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선생님이 구천시대를 왼손에 들 고 신천시대를 바른손에 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르쳐 줘 가지고 선생님이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한 예수님과 천총관 흥진 군이 한 몸 같은 대관식을 해 줬습니다. 선생님의 이름 하에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하나된 자리에서 2월 4일 왕권 즉위식을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왕권이 영적으 로 갈라진 것이 없게끔 되어 23일에 초종교 초국가 초씨족연합을 중 심삼아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제4차 이스라엘의 왕권을 대표한 자리에 선생님을 내세워 자기들도 모르게 영계의 조상들에 의해서 축복을 받은 대관식을 한 것입니다. (457-209,…2004.7.3)
이제 정치와 종교가 없어집니다. 하나의 세계적 대가족을 이루는 데 있어서 주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미국, 유엔, 선진국 가, 공산주의를 우리가 접붙여 넘어가야 됩니다. 그걸 접붙여 줌으로 가인과 아벨의 살육전이 무마되어 참부모가 왕권의 권한을 세운 그 위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본래 아벨을 때려죽인 괴수가 몽골반점동족입니다. 그게 뜻으로 보 면 형님입니다. 그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동생이 살아나 가지고 하 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죽였던 원수를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완전히 이제는 축복 일방도로써 빨리 끝내야 됩니다. (479-298,…2004.12.15)
3) 흥남감옥 승리와 해방의 날
선생님은 이북 땅에 들어가서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원 수에게 몰려 흥남감옥에서 영어의 몸이 돼서 처참한 고문을 받고, 비 료공장에 가서 죽을 고비를 넘기는 중노동도 했지만 ‘나는 망하지 않 는다. 나의 명령에 따라, 나의 불붙은 이 심정을 인계받은 젊은이들이 불타는 가슴으로 폭탄을 안고 이북 땅을 향하여 총진군하는 때가 올 것이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냈습니다. 이제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22-157,…1969.2.2)
한 가지 기억에 남는 것은 흥남 덕리수용소에서 매일같이 출역(出 役)하며 봤던 자연세계입니다. 춘하추동의 색깔이 달라지던 것에 따 라서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가던 것을 느꼈습니다. 겨울이 오면 봄 이 오기를 바라고, 봄에는 여름이 오기를 바라고, 여름에는 가을이 오 기를 바라면서 한 절기씩을 기다리던 그것이 변해서 ‘하나님이 주관 하는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로 언제 돌아가겠나?’ 하던 마음을 품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흐르는 물줄기도 그 세계를 바라보고, 자라고 있는 풀 한 포기도 그 세계를 바라보고, 자라고 있는 자연의 모든 만물도 그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덕리수 용소에 살고 있는 선생님을 잊지 말고 사랑할 수 있는 관계를 맺으면 천상천하에 하나님의 사랑까지 틀림없이 내가 연결시킬 수 있다.’ 하 고 나왔습니다. 언제든지 남북이 통일되어 통일세계가 되면, 거기에 찾아가서 덕리 수용소를 하늘나라의 용사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수련소로 만들겠다 고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을 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거기에서 일주일 씩 체험해서 그 시대가 어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감 옥 같은 데를 통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만 사람이 사람 될 수 있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선생님이 세운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매일같이 출역했습니다. (395-19~20,…2002.10.14)
흥남감옥에 있을 때 선생님은 흥남 비료공장에서 비료 가마니를 묶 는 일을 했습니다. 제일 고생스러운 것이 새끼줄로 비료 가마니를 묶 던 것인데, 겨울 같은 때 새끼줄을 사용하면 면으로 된 옷은 사흘이 못 가서 떨어집니다. 그것을 하루에 정량으로 천 삼백 개를 묶어야 했는 데, 그것을 열 사람이 8시간에 해내야 했습니다. 하루 책임량이 한 사 람 앞에 130개라면 중노동이었습니다. 일반 사회 사람은 75개, 80개 도 못 하는데 배의 기준으로 하라니까 그것은 죽으라는 것과 같은 것 이었습니다. 공산당 패들이 그런 일을 시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20-102,… 1968.4.28)
흥남감옥에 가서 공산 치하의 모진 압제와 학대를 받게 된 것도 천 명을 띠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총칼 앞에서도 옥문을 열고 나 갈 수 있는 하늘의 사람을 찾게 해줬습니다. 선생님이 직접 말을 하지 않아도 영계의 영인들이 전도해 가지고 선생님을 따르게 했습니다. 공산당들이 감방에 첩보원을 배치해서 정보 수집을 하고 있던 판국이 어서 입을 다물고 있었지만, 자기 선조들이 직접 나타나 가지고 전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갔던 12제자 이 상의 제자들을 감옥에서 찾았습니다. (23-288~289,…1969.6.8)
어머니 아버지와 일족이 선생님이 길을 떠날 때 사지를 껴안고, 목 을 안고 통곡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누이동생과 누나들이 붙 들고 “어디 가려고 하느냐? 제발 가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안주할 수 없었습니다. 뒤를 돌아보지 않고 다 끊고 나서야 했습니다. 흥남감옥에 있는 선생님을 찾아오려면 통행증을 받아야 했습니다. 미숫가루를 해 오기 위해서 거지가 돼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찾아 가서 한 숟가락씩 모아서 만든 것을 내가 알고 있었습니다. 그 미숫가 루를 고통받는 죄수들에게 나눠준 것입니다. 거기에서 몇 년이 돼도 면회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옷 같은 것을 그 자리에서 다 나눠줬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이놈의 자식, 너를 위해서 어미가 준비했지 누구를 위해서 준비했느냐?” 하던 어머니를 내가 닦아세우 던 일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얼마나 어머니가 서글펐으면 통곡하면서 내던 이빨 소리가 잊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눈물이 소낙비같이 줄줄줄 흐르는 것을 봤습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아무개의 아들이 아 니라고, 그런 어미의 아들이 아니라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모시지 못했습니다. (306-329,…1998.11.2)
4) 평화의회와 평화의 왕권
문 총재란 사람은 중국의 원수요, 공산주의를 타파하기 위한 선두 에 서 있지만, 지금 종교권에 있어서 거두(巨頭)이고 초종교초국가권 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유엔보다 강력한 체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IIPC(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라는 것이 가식적인 유엔이 지만 초국가초종교 위에 형성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평화의 유엔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평화의 왕권을 중 심삼고 안착태평성대를 바라는 뜻이 있는 한 이 일을 기필코 성사시 켜야 할 마지막 단계에 와 있습니다. (465-122~123,…2004.8.19)
우리가 IIPC를 설정할 때, 여기에서 대회를 할 때 뭘 했느냐 하면 아벨권 유엔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 사탄세계는 가인인데 하늘 편 을 중심삼고 아벨권이라고 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벨권이라고 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사탄이 지배하던 세계 를 넘고 낙원과 천국이 막힌 걸 다 열어 놓아 가지고 지옥에서부터 8 단계를 넘어선 전체와 관계된 아벨권 국가의 형태가 내적으로 설정됐 다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IIPC라는 것이 아벨권 유엔에서부터 가인권 유엔 을 포섭해야 합니다. 가인권 유엔은 주인이 없습니다. 그 주인을 세우 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했지만 반대했습니다. 하늘의 모든 뜻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을 데리고 갈 필요가 없습 니다. 그걸 넘어서 가지고 시작한 것이 평화유엔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평화유엔입니다. (430-198,…2004.1.3)
제2절 실존하는 영계
여러분, 인간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고, 마음 위에는 영인체가 있으며,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영계에는 물론, 육신이 살 고 있는 현실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은 실존하십니다. 그리고 인간 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완전한 사람이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일 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 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주적인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 진정 인간의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생을 살아가면서 마 음을 앞에 모시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는 점이 확실해 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 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소체로 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해 영인체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 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 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 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 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 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 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 조하신 영계도 영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 신을 쓰고 현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 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적 존재입니다. (본문…123~124쪽)
< 해 설>
1) 하나님의 실존
지상세계의 사람들에게 영계가 미지의 사실이었는데, 이제는 영계 가 미지의 사실이 아니라 어느 누구나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동기가 어떻게 돼서 영계가 변천해 왔는가 를 알게 됐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모르면 풀 수 없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과 사 탄의 비밀을 상세하게 밝혀 놓았습니다. (302-216,…1999.6.14)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영계가 협조해야 됩니다. 영계의 협조를 국가적으로 환경적으로 누가 많이 받느냐 이겁니다. 그런 국가나 환 경의 사람들이 세계의 중추적인 지도자들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제 여자들도 새로운 출발을 했으니 영계를 먼저 모셔 가지고 영향 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자신들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수 있는 시대 가 가까웠습니다. 그 시일이 오래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단결해 가지고 폭발적인 활동을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 니다. (505-21,…2005.8.21)
인류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물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본심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류시조가 타락하지 않고 선의 부모로서 이 우주 가운데 등장하여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이 번식되어 세계 인류가 됐다면 오늘날의 인 류가 하나님이 있느니 없느니 하고 공론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대번에 몸으로도 아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설명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 게 지었다면, 하나님이 창조를 잘못한 것입니다. 본래 설명의 과정 을 넘어서 그냥 지나갈 수 있는 자리에서 출발해야 할 인간이 타락함 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격리된 입장에서 출발되어 개인·가정·종 족·민족·국가와 세계적으로 벌어져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느 냐 없느냐 하는 것을 논의하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20-307,…1968.7.14)
문제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이렇게 꼬집어서 “아야!” 하는 것보다도 더 사 실적으로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아느냐 이겁니다. 배가 고파서 밥을 먹 고 싶을 때 먹는 것보다 더 사실적인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진짜 하나님이 있다고 할 때, 문제는 다 해결된다는 것입니 다. 이 세계가 오늘날의 과학자들이나 공산당들은 자연히 생겨났다고 하는데, 그거 속임수입니다. 이 마이크도 “너 왜 생겨났어?” 하면, 그 냥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수백만의 의학박사들이 연구해도 해결 못 하는 인체는 신비의 왕궁인데 “너 어떻게 생겨났느냐?” 할 때, “나 그 냥 생겨났다.” 하는 그게 말이 됩니까? 무엇이든지 원인이 없이 생겨 나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89-72~73,…1976.7.11)
인본주의, 휴머니즘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결국 개인주의로 떨어지고 쾌락주의, 육체파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개 인주의로 망합니다. 그다음에 물본주의, 유물주의로까지 화해 버립니 다.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로 떨어져서 어디로 나아갈 것이냐? 사람의 양심이 물질을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진화가 먼저입니까, 창조가 먼저입니까? 선생님이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서도 그런 것입니다. 거기에 밝혀 놓았습니다. 눈 자체, 물질 자체인 눈이 어떻게 공기에 먼지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 그래서 속눈썹을 만들었습니다. 눈 자체가 알 수 있습니까? 물질 자체가 압니 까? 그다음에 복사열에 의해서 열이 나서 증발하면 큰일 납니다. 30 분만 되면, 눈이 타 버립니다. 그러니 누선(淚腺)을 장치했습니다. 그 걸 눈이 했습니까? 물질이 했느냐 말입니다. 내가 학생시대에 공산주의자들과 일했는데 “야, 제발 그 얘기 좀 하 지 말라!” 한 것입니다. 투쟁 개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란이 어떻고 어떻다고 하면서 혁명을 해야 된다는 그런 논리를 편 것입니다. 지금 우리 승공이론을 알고 나서도 그렇게 어리석고, 그렇게 누더기 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면서 세계를 말아먹겠습니까? 그런 걸 깔고 몰 기 위해서 문 총재가 일생을 바쳐 가지고 고생한 것입니다. (353-181,…2001.9.6)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우주의 법도에 의해 서 변함없이 공전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 자체가 그렇거니와 태양 자 체도 자전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130만 배나 되는 질량을 가진 태양 이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에는 그런 태양계 질량 의 2천억 배나 되는 광대한 은하계가 있습니다. 그런 은하계를 소우주 라고 하는데, 우주에는 은하계와 같은 성운들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 다. 그것을 통틀어서 대우주라 합니다.
우리는 그런 광대무변한 대우주를 마음을 넓혀서 봐야 하겠습니다. 반경만 해도 수천억 광년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대우주를 지으신 하나 님은 변함없는 법도에 의해서 수억천만 년을 움직여 나오고 있습니 다. 우리가 생각할 수 없고 느낄 수도 없을 정도로 위대한 힘을 가지고 모든 천체를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런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을 생 각하면 생각할수록 우리는 그 웅장함과 위대함에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대우주를 창조하신 그분이 우리를 지켜주시는 아 버지요,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 실존하시는 위대한 주인공이 라는 사실을 우리는 마음을 넓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5-342,…1959.3.8)
여러분이 공기가 통하고 있지만 못 느끼는데, 하나님이 통하는 것 을 알겠느냐 이겁니다. 그래, 할 수 없이 하나님은 무형의 신으로 계시 는 것이 최고로 편리한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큰 우주를 싸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이 아니면 안됩니다.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그 무형의 하나님의 마음은 우주도 작다고 보고 더 큰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138-169,…1986.1.21)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왜 만들었느냐? 무형의 신 가지고는 이 실체 세계를 주관하지 못합니다. 무형의 신, 보이지 않는 신 가지고는 이 보 이는 세계, 창조물, 우주세계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 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체(體)를 입어야 됩니다. 그래서 창조를 한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체를 입으면 내적 외적 자극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적 기준에 있어서 마음만 있고 거기에 상대가 없으면 자극이 안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머니면 아기가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 아기의 상대가 되어 주면 다 좋아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게 없으면 자극을 못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신으로 계시는 하 나님이 외적인 체와 같은 기준을 통해 가지고 외적인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166-232~233,…1987.6.7)
하나님은 무형의 실존체로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 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의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땅 위에 하나의 핵의 기점에 서 가지고 천상과 지상의 일심·일체·일념의 자리에 있어서 사랑의 씨를 심으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 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을 창조 전부터 아담 해와가 출생 이후에 자 라던 어느 한 때도 잊지 않고 바랐던 당신의 그런 소원이 정착해야 할 기준은 천지부모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454-162,…2004.6.17)
2) 인간의 천주적인 가치
하나님이 자유로이 하기야 하지만 자유스럽게 전개시킬 수 없는 것 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 라면 사랑이 필요합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서 하나님 아버지가 필요하듯이 그 아버지도 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184-200,…1989.1.1)
하나님의 실존과 하나님의 나라와 영계의 실상이 틀림없이 사실로 드러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영계의 사실을 알기 때문에 핍 박이 있더라도 다 이겼으니만큼 여러분도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게 됐으니 천국 가는 행각의 노정에 실패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데 실패 하면 선생님이 벼락을 칠 것입니다. (429-85,…2003.12.24)
아담의 아들딸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그다음의 세대도 하 나님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부자간에는 자동적으로 우주적인 사랑이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 교회에서도 36가정이 참부모라고 하는 분을 3억6천만쌍도 참부모라 고 합니다. 똑같은 컨셉입니다.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에 속하는 모든 피조세계 는 전부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이 됩니다. 그렇 게 참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진 것은 어느 누구도 떼어놓을 수 없습니 다. 모든 피조세계가 내 집입니다. (306-110~111,…1998.9.20)
하나님의 왕권 앞에 설 수 있는 본연적인 인간의 가치라는 것은 하 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주려고 했던 그 가치를 내가 받을 수 있느냐 이겁니다. (354-25,…2001.9.16)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가 천상세계 하나님의 품에 품겨 가지고 천지의 만상과 만민이 모든 소유권을 중심삼고 동위권에 설 수 있고 동참권에 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인간의 가치입니다. (316-168,… 2000.2.11)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인데, 참된 남자와 여자가 돼 가지고 그 하 나님의 참사랑에 접붙여졌다고 할 때는 상속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 님의 것을 “이건 내 것입니다.” 해도 “오냐!” 하게 돼 있지 “아니야!” 하 게 안 돼 있습니다. 동위권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가치가 절대자의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그분이 뼈다귀면, 나는 살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입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또 동참권이 있습니 다. 그건 어디든지 따라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렇다는 것 입니다. (176-268,…1988.5.11)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인간세계의 부모 라는 종자가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부모의 말을 절대 믿고 가는 사 람들은 망하지 않고 출세하는 사람이 됩니다. 나라의 왕을 절대 믿게 되면 충신이 되는 것이요, 세계의 왕 성인의 말을 절대 믿는 사람은 성 인이 되는 것이요, 천지의 왕 하나님의 말을 절대 믿으면 성자가 됩니 다. (306-181,…1998.9.22)
인간의 가치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남편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대신자입니다. 잘 알아야 됩니다. 아내도 하나님의 대신이고, 어머니 도 하나님의 대신이고, 나도 하나님의 대신자입니다. 남편은 4대를 대 표합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형제를 대표합니다. 그 네 사랑을 중심삼고 대표적으로 상속받아 나서는 것이 부부입니다. 그래서 부부 의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224-244,…1991.11.24)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는 아내를 통해서 이어받는 것입 니다. 아내가 없으면 모릅니다. 여자들도 내 남편이라고 할 수 있는 주 인의 자리를 남편이 세워줬지, 여자 자신은 못 섭니다. 그런 논리를 중 심삼고 하나님도 절대가치의 자리에 목을 매고 살아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 절대가치가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완성을 인간을 통해서 찾을 수 있지, 인간이 없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느껴 가지고 진짜 내가 주인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해 가지고야 주인이 됩니다. 그게 절대가치입니 다. (452-80,…2004.6.2)
아침에 눈을 뜨고 자연을 바라보면, 그 자연이 은은하게 내 본성과 인연되어 새로운 이상의 감정을 싹트게 합니다. 그러나 인간 세상은 바라보면 볼수록 절망과 슬픔의 감정을 돋워준다는 사실을 여러분도 잘 알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간들이 사는 세상이라 면, 인간의 가치가 그렇게 바라보는 이로 하여금 슬픔을 느끼게 할 정 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풀 한 포기나 꽃 한 송이, 나무 한 그루와 같은 정도의 가치로 지어진 인간이 아닙니다. 본래 피조만물의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인간이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의 모습으로 서 천상을 대신하여 나서야 할 인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대천주 앞에 설 수 있는 위치를 잃어버리고 가치를 잃어버린 그날부터 인간은 여 지없이 슬픔을 가해 주는 제물이 되고, 고통의 다리를 놓아주는 초석 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9-97,…1960.4.24)
3) 양심의 명령과 절대복종
여러분의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마음은 영원히 나와 더불어 하나돼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영원히 하나 안 돼 있고, 스승이 영원히 하나 안 돼 있고, 주인 이 영원히 하나 안 돼 있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위대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물어보기 전에 마음에게 의논해야 됩니 다. 그러면 물어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과 직결돼 있기 때문에 공명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몸이 원하는 것을 물어보면 주 파가 같기 때문에 답이 오는 것입니다. “내일 이러이러한 사람을 만나 러 가는데 어떨까?” 하고 마음보고 물어보면 마음이 기뻐하든가 나빠 하든가 한다는 것입니다. 가서 만나는 것이 좋은지, 나쁜지 마음이 압 니다. 싫으면 마음이 쭈그러듭니다. (306-224,…1998.9.23)
양심의 소리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내적 혁명(內的革命)입니다. 여러분 속에서 아직도 선(善)을 지향하는 양심의 명령과 육신의 욕망 을 쫓는 육심(肉心)의 유혹이 끊임없는 갈등을 계속하고 있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부끄러운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양심의 위치와 작용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 더 나아가서는 여러분의 생각까지 도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 저 압니다. 여러분의 부모보다도 먼저 압니다. 하나님보다도 먼저 압 니다. 그런 양심의 명령을 거역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합니까? 여러분 스스로 가책을 받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에 먼지가 끼고, 때가 묻고, 상 처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 상처는 영원히 지울 수 없이 고스란히 영 계로 지고 가야 하는 무거운 짐입니다. 따라서 혁명적 차원에서 자신의 육심을 누르고 양심의 안내를 받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그 날까지 티 없이 맑고 깨끗한 영혼을 간직하 라는 지상명령입니다. (474-182~183,…2004.10.30)
우리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명령, 부모의 명령, 스승의 명령, 왕의 명령보다도 양심의 명령을 받고 살라는 것입 니다. 양심은 틀림없이 나를 바로 지도해 가지고 내가 찾는 욕망의 세 계, 하나님까지 점령할 수 있는 길을 가고도 남습니다. 그래, 양심의 보자기는 무한히 크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보자기, 욕망이나 소망의 보자기는 그렇습니다. 결론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위하듯이, 예수님을 위하듯이, 참부모 를 위하듯이 양심을 중심삼고 모시고 가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와 예수님을 모시지 않아도 천국에 틀림없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448-113,… 2004.5.7)
4) 인간의 영원한 본향
사람은 지상에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어 살면서 그 속사람인 영인 체를 완성시켜 천상세계로 가게 돼 있습니다. 영인체가 하나님의 사 랑 속에서 영원히 사는 천상천국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타락으로 인 해 영성이 고장 났으므로 영인체도, 천상세계도 몰랐던 것입니다. 인 간은 동물과 달리 영인체가 있고, 또 반드시 가야 할 천상의 세계가 있 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정은 사람이 심정을 완성하고 사랑을 베푸는 주인이 되게 하는 학교요, 훈련장입니다. 그래서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이시요, 대왕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에 취해 사는 천국은 가정을 단위로 입적하게 돼 있습니다. (343-196,…2001.1.29)
하나님의 천리원칙을 따라 위하는 삶을 살다 간 사람들은 자동적으 로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고, 이기적이고 자신만을 위주로 산 사람들 은 지옥행을 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천국이란 하나님이 태초에 소망하셨던 창조이상을 완성한 평화왕국을 말합니다. 그곳 이 바로 우리 인간이 찾아가야 할 본향입니다. 우리는 타락으로 인해 본향에서 추방당했던 우리의 조상 아담 해와 의 후예들이기 때문에 본향 땅을 향해 다시 돌아가야 할 운명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고향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돌 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역사과정을 통해 타락 인간이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설정해 줘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 각기 그 민족의 문화와 전통을 따라 서 다른 종교를 세워 인류를 수습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종교는 인간 을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자격자로 연마시키는 훈련장소일 뿐입니 다. 동서남북 사방의 문화배경에 따라 보다 높은 차원으로 전진할 수 있는 하나의 통일된 종교세계로 이끌어 나오고 있는 과정적 노정인 것입니다. 그런 본향의 곳으로 인도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종교들은 이 타적 삶을 가르쳐 왔습니다. 참사랑의 진수인 위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인간은 온유겸손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온 것입니다. 뭇사람을 높이고, 모두를 위해 주는 자리에 서라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봉사하 라는 것입니다. (502-187,…2005.7.29)
지상과 영원한 세계는 비교의 대상이 안 됩니다. 이 지상의 타락한 세계는 고통과 싸움의 세계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상과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입니다. 그 영원한 본향이 어떤 곳인가를 알지 못하면 그 곳으로 돌아가더라도 그곳과 인연을 맺을 수 없습니다. 이 지상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 하게 알아야 됩니다. (336-170,…2000.10.11)
영계에 들어가서 영원히 사는 곳이 조국입니다. 천주라는 말 자체 가 하늘의 큰 집이라는 뜻입니다. ‘천(天)’은 두(二) 사람(人)을 말하고, ‘주(宙)’는 집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그곳은 가정이 들어가서 살게 되 는 본향입니다. 그림자와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그런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살다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지옥의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책 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참부모나 여러분 주위에 있는 다 른 사람들의 책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 다. (323-153,…2000.6.1)
제3절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 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한 100년 쯤 버티다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 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 람이라도 결국은 죽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 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 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계의 삶에 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말 입니다. 그런데 영인체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 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을이 되어 창고에 들어가는 잘 익은 과일이 되기 위 해서는 봄과 여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계가 제공해 주는 영양소와 주인의 자상한 보살핌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게으르고 무식한 주인을 만난 과수원의 과일은 각종 질병과 악천후에 시달려 익지도 못한 채 낙과하거나 벌레 먹은 과일로 분류되고 말 것 입니다. 과일은 과일이지만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모든 과일 이 다 시장에 내어다가 팔 수 있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 다. 나무 위에서 완숙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갑 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의 삶에서 완성을 보아야만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 의 삶에서 완숙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야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 의 공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 록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 의 삶을 100퍼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 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 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 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 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을 쫓는 패덕의 삶으로 끝 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을 내 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과 지옥행이 오 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사실을 확 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영인체 자체가 참사랑의 삶을 주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반드시 몸과 마음의 원활한 수수작용으로 전개되는 육신의 삶을 터로 한 참사랑의 삶을 통해서 라야 성장하고, 완숙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속에서는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 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 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겉사람 된 육신 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속사람 된 양심의 길을 따라 인생승 리를 달성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인간 된 의무요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천운도 함께 해 주는 것이며 영인체의 완성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본문…124~127쪽)
< 해 설>
1)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우리 자신에게 있어서는 ‘육적인 나’와 ‘영적인 나’가 있습니다. 그 걸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영인체와 육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본 래는 영인체와 육신이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하나돼야만 합니다. 그 렇게 하나되는 데는 어떤 자리에서 하나되느냐 하면 공명된 자리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음차의 주파수가 같게 될 때는 이것을 ‘땅’ 하고 때리면, 이 것도 ‘띠잉’ 하고 같이 소리가 납니다. 우리의 영인체와 육신도 음차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본래 공명권을 통해서 통일이 됩니다. 이 현 상세계에서는 그렇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226-74~75,…1992.2.2)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인간이 태어났다면, 우리 몸과 마 음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공명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 영인체와 육신이 이중구조로 돼 있지만 완전히 하나로 공명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관계를 맺게 될 때이 지 그 외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189-191,…1989.4.6)
사람이 완성하면, 영인체하고 육신이 심정권에서 공명되는 공명권 이 설정됩니다. 인간세계에서 영인체와 육신이 무엇을 중심삼고 공명 되느냐 하면 지식, 이상, 기쁨을 가지고 공명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 적인 기쁨, 무슨 세상의 소유욕을 통한 기쁨을 가지고는 영인체와 육 신이 공명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것에 의해서만 공명합니 다. (172-85,…1988.1.9)
곤충은 날개가 있습니다. 물과 육지와 공중의 3시대를 살면서 날개 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에게는 차원이 높은 날개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육신을 벗고 죽는 것이 싫다고 하겠 지만 막상 죽어서 육신을 벗고 나면, 우리는 영인체로서 제2출생의 복 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휙 날아가는 것입니다. (299-72,…1999.2.4)
남자가 있으면, 절대로 여자가 필요합니다.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 다. 그렇지 않고 남자에게 상대가 없으면, 남자에게 여자가 없으면 남 자의 영인체와 몸뚱이가 공명할 길이 없습니다. 주파수가 같아야 공 명합니다. 그 공명하는 것이 남자 혼자서는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한 다고 했댔자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여자와 더불어 하나되게 될 때 공 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완성된 영인체와 육체나 남자의 완성 된 영인체와 육체도 사랑을 중심삼고 공명하게 돼 있지 다른 것을 가 지고는 공명하지 않습니다. 그 사랑이 근원이 되어 하나님을 중심삼 고 연결되게끔 돼 있습니다. (172-85,…1988.1.9)
2) 참사랑과 영인체의 완성
참사랑은 영인체에 불을 켜면 한꺼번에 확 밝아지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영인체가 그 참사랑으로 인해서 완전히 밝아짐과 동시에 육 체의 오관도 영인체의 오관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일시에 화합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서야 비로소 영인체의 눈이 육신의 눈하고 같은 자리에서 통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통 일이 벌어지는 데는 그 영인체의 마음이 통일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영인체의 몸이 통일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 본질적 통일의 내용을 성사시키는 것은 참사랑의 힘입니다. (179-112,…1988.8.1)
인간은 영인체와 육신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데 어울려 돌게 될 때, 영적 세포와 육적 세포가 함께 작동하게 됩니다. 인간의 눈을 놓고 보아도 눈이 영적 육적 양면으로 완전작동을 하게 되면, 여 러분의 눈이 육계의 실상은 물론 영계의 모든 실상까지도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502-191,…2005.7.29)
인간이 죽어야 되는 이유는 육신으로는 제한된 사랑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한대의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적 실권을 가지고 나타 나려면 제한된 육신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영 으로 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아가, 참사랑의 이상을 온 천지와 더 불어 같이 동일화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은 고통길이 아니라 우주적 참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행복의 문을 개문하는 시간 이라는 것입니다. 죽는다는 것은 기고 걸어 다니는 육지의 세계로부터 훨훨 날아다니 며 살 수 있는 세계로 옮기는 것입니다. 온 우주를 자기의 무대로 해서 참사랑으로 즐길 수 있게 되고, 그런 세계로 입문하기 위해서 죽는 길 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죽는 게 새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처음에 어머니의 태속에 있었습니다. 그 태가 우리를 기르 던 보자기입니다. 그 보자기 속에서 나올 때 전부 다 끊어 버리고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영인체에 대해서 육신도 보자기와 같기 때문에 그걸 끊어 버리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물의 세계, 육지의 세계, 공중 빛의 세계를 거쳐 영원한 참사랑의 세계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298-312,…1999.1.17)
하나님이나 모든 영계가 바라는 것은 인간의 완성입니다. 오늘날 역사발전의 모든 목적도 인생을 완성하는 데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물질을 좋아하는 공산주의가 나오고, 몸뚱이를 좋아 하는 인본주의가 나와서 세계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나가 는 것입니다. 또 복귀섭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볼 때 완전한 영인체 완성과 육체 완성이 딱 맞아떨어질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하 나님이 섭리를 대해 가지고 역사시대를 거쳐오는 것입니다. (162-106,…1987.3.30)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최후의 목적은 이 땅 위에서 영육을 갖춘 실 체로 존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 수 있는 기준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예수님 이후 2천 년 동안 역사하고 계시는 분이 성신입니다. 성신이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부터 지금까지 역사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뜻을 완결 지을 섭리적인 발판을 땅 위에 직접 세우고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우 리가 그를 통하여 하늘 앞에 갈 수 있도록 다리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러면 천상천국에서 살 수 있는 영인체는 어떤 영인체들이냐 하면 땅 위에서 예수님과 성신의 사랑을 받고, 그것을 넘어 직접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며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화동의 승리자가 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만이 살 수 있는 곳이 지상천국이요, 영원한 천상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284,…1956.12.16)
무형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의 아득한 시원(始原)에서부터 사랑 의 우주사적 자극을 충족시킬 대상을 그리워하다가 유형 무형의 완전 한 대상체로서 인간과 상봉하는 그 사랑의 자극이 얼마나 크셨겠습니 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상에 지으셨으니 천국은 지상에서 먼저 이뤄지고, 지상에서 이상적인 생활을 하다가 영인체가 천상의 영원한 천국으로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135-11,…1985.8.20)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영인체와 육체가 수정같이 맑게 살고 가야 영 계에 가서 문제가 없습니다. 거기에 어떤 흠집이 있으면 천국에 못 들 어갑니다. 지상에서의 삶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살던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자 기 자신이 투명하게 다 드러나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생활을 잘해야 됩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원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반성하면 서 24시간 천상법에 걸리지 않게끔 살라고 간절히 부탁하는 것입니 다. (294-27,…1998.6.5)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놀라운 것입니다. 마음의 그림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탄이 들어가서 상대조건 이 돼 가지고 장난치지도 못하고 인연 돼 있다고 담 너머로 보지도 못 합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는 것은 영인체에 흠이 생깁니다. (382-72,…2002.6.19)
3) 지상의 삶은 영계에 전부 기록된다
어떤 훌륭한 선생님들이나 교육부장관이 “양심을 교육합시다!” 하는 소리를 들어 봤습니까? 그런 미친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양심은 다 알고 있습니다.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내 일 생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은 속일 수 없습 니다. 아무리 거짓말을 혼자 했더라도 양심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양심은 영계의 컴퓨터에 직접 입력이 됩니다. 저나라에 가면, 틀림이 없는 것입니다. 김 아무개라면 김 아무개라 고 딱딱딱 버튼만 누르면 쫙 순식간에 수백년의 역사가 나오는 것입 니다. 그 세계는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직감이 빠릅니다. 어떻게 피 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뭐냐 하면 영원한 세 계에 가기 위한 지상생활의 기록판입니다.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하나 둘 전부 다 입력이 된다는 것입니다. (275-37,…1995.10.30)
영계에 가면, 자기의 기록이 백 퍼센트 컴퓨터에 들어 있습니다. 양 심은 영원의 세계에 전시하는 컴퓨터의 디스켓 같은 것입니다.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어린아이가 어머니에게 안겨 젖을 먹을 때부터 일생 동안 쭉 무엇을 해 왔는지 전부 마음의 영상으로 알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런 세계가 여러분의 완전 감정을 위해 날마다 기록하고 있습니 다. 그날이 언제 오느냐 하면 죽을 때입니다. 만능이 된 감정 컴퓨터 앞에 서면, 누구도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영계의 영상이 그림자 같 은 세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전부가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246-189,… 1998.8.19)
4) 영인체와 몸 마음의 수수작용
우리의 몸뚱이가 지옥과 천국의 기지로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몸뚱이와 마음이 50퍼센트와 50퍼센트인데, 마음과 몸뚱이를 비 교할 때 양심을 50퍼센트 이상 고통을 줘 가지고 가게 되면 완전히 사 탄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교회를 이용해 먹기 위해서 들어온 별의별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 이익을 취해 가는 자 들은 그냥 그대로 지옥입니다. (273-103,…1995.10.31)
하나님과 마음이 하나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몸은 자연히 움 직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주고받는 데서 발 전하는 것이 천리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인 기준을 조성하여 서 로 하나되고 잘 주고 잘 받는 수수작용이 이뤄지는 곳에서는 실증적 인 하나의 실체가 창조되는 것이 창조의 법도요, 그래야 완전한 것입 니다. (1-128,…1956.6.27)
여러분이 하나님의 몸을 입지 않으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내가 지 옥 가는 걸 막으려면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돼야 합니다. 그럴 때는 천 국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운다고 할 때는 틀림없이 지 옥 갑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고, 문 앞에 가서 기다려야 됩니다. (502-306,… 2005.7.31)
제4절 천국과 지옥의 한계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며 지옥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어 떤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일까요? 분명히 존재한다면 그곳 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하늘 저편의 은하계 밖입니까, 아니면 인간의 상상력의 소산입니까?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문 하며 고민해 본 내용일 것입니다.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 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 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 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서로가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 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 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 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 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 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십니다. (본문…127~128쪽)
< 해 설>
1) 천국은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가는 곳
천국은 하나님을 영적인 왕으로 모시고, 참부모를 육적인 왕으로 모시면서 그 일족(一族)의 생활권 내에서 같이 이행해 가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250-40,…1993.10.11)
천국은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 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고, 3대가 사는 가정의 사위기대 기반을 이뤄 가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려면 출발할 수 있는 기지인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해야 되는 것입 니다. (264-214,…1994.11.3)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첫아들과 딸이었던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 의 참사랑 안에서 자라고, 또 결혼의 축복을 받아 죄 없는 자녀들을 가 짐으로써 그들 스스로가 참부모가 되어 직접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 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이 세계는 지상천국이 되어 하나님 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이어받아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 가정으로 시작하여 국가와 세계까지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혈족이 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미완성기에 천사장과 불륜한 정조관계를 맺어 서 천사장은 사탄이 됐고, 아담과 해와는 악한 조상이 되어 사망의 세 계가 시작된 것입니다. 즉, 이 세계는 사탄의 혈족이 되고 말았다는 것 입니다. (205-158,…1990.8.16)
미국 대통령이든 국민이든 참부모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거짓 부모에게서 태어난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만나지 않 으면 하늘나라와 관계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재림 주는 참사랑을 가지고 오고, 참애기의 씨를 가지고 옵니다. 그것이 재 산입니다. 참애기 씨, 그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애기 씨입니다. 그것 이 점점 자라 가지고 참사랑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참사랑의 씨를 받아 가지고 다시 접붙이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그 권한을 가지고 들 어가는 곳입니다. 예수님도 천국에 못 갔습니다. 천국은 참사랑을 가 지고 살던 사람이 사랑을 다 채워 가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가족이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247-136,…1993.5.1)
여러분의 심신이 일체돼 있고 가정도 전부 다 일체되면, 종교가 필 요 없게 됩니다. 참부모의 사랑이면 됩니다. 종교를 믿어 가지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를 세운 것은 몸뚱이를 파괴시키기 위한 목 적이었다는 걸 몰랐습니다. 그 몸뚱이가 군사기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의 기지입니다. 그걸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종교를 믿음으로써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참부모의 사 랑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면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살던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269-175,…1995.4.17)
하나님과 같이 산 가정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칙을 따라 서 전부 다 개인시대와 가정시대와 세계로 얼마든지 순환하도록 상충 이 없는 중심과 더불어 삶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불변하니 지상천국이 이뤄지고, 그 가운데 살다가 천상세계의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 다. (269-284,…1995.5.1) 2) 지옥은 타락으로 생겨난 곳 지옥은 타락의 보응으로 생긴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니 구세주니 하는 분이 와야 하는 것도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기도니 종교 니 하는 것도 본래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본연의 인간생활에는 하등 필요 없던 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16-115,…1996.1.2)
지옥은 수평선 이하이기 때문에 깊고 침침하고 어두운 곳입니다. 거기는 생명의 요인이 살 수 없기 때문에 다 싫어합니다. 그러나 천 국은 밝고 명랑하고 기쁜 세계입니다. 거기는 모든 것이 발전하는 세 계이기 때문에 거기 가서는 기쁘지 않은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202-139,… 1990.5.20)
타락한 세상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 세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 대로 되지 않고 누구의 뜻대로 된 세상이냐 하면 사탄 마귀의 뜻대로 된 세상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31절을 보 게 되면, 사탄 마귀는 이 세상 임금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 요한 복음 8장 44절을 보게 되면, 사탄 마귀는 너희 아비라고 예수님이 지적했습니다. 그것은 타락한 결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해와를 꼬였고, 해와는 아담을 꼬여 서 로서로가 속이는 비극의 역사가 출발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부부가 되는 데는 사탄 마귀를 중심한 죄악성을 지닌 부부가 돼 가지고, 거기서부터 죄 있는 아들딸을 낳게 됐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 있는 부모로부터 죄 있는 자녀의 전통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죄 있는 형제, 죄 있는 종족, 죄 있는 민족, 죄 있 는 국가, 죄 있는 세계에 이르기까지 온 세계를 사탄 마귀가 주관하는 세계가 되었으니 지상지옥이 아닐 수 없습니다. (73-202~203,…1974.9.18)
지상 어디든지, 영계 어디든지 사탄의 혈통이 남아 있는 곳은 지옥 이 연결됩니다.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곳은 자동적으로 지옥 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사 람은 지상지옥에서 생활하게 되고, 영계에 가서도 역시 지옥에서 살 게 되는 것입니다. (304-12,…1993.9.5)
선생님이 무저갱, 밑바닥이 없는 통에 인류를 집어넣고 때워 버려 가지고 냅다 차 버리면 대우주의 관성에 의해서 빠른 속도로 돌아감 으로 말미암아 타서 없어질 것입니다. 오늘날 지옥에서 “하나님, 당신 은 부모가 아닙니까? 구세주 예수님, 재림주여, 참부모여, 우리를 구 해주소!” 하는 원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다 해방해 줬습니다. 지옥과 낙원을 해방하고 천국 문을 다 열어 줬습니다. 새로이 이동했으니 이전의 거기에 붙어살겠다는 것들은 무저갱에 처넣어 뚜껑을 때워 버려 가지고 공중에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관성에 의해 돌고 도니, 빠른 속도로 돌아가니까 타기 시작해 가지고 전부 없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466-303,…2004.9.1)
참부모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상하, 전후, 좌우를 한 가정으로 만 들어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찾아서 접을 붙여 가지고, 완전히 하늘땅 을 하나된 자리에서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한 백성의 자격을 갖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도 해방, 땅도 해방된 자리에서 선과 악이 교차될 수 있는 해방권을 이루는 것 입니다. 해방권뿐만 아니라 석방권까지도 이루면 깨끗이 정비됩니 다. (475-228,…2004.11.11)
3) 천국은 참사랑이 충만한 세계
사랑의 본궁은 참사랑입니다. 그 참사랑은 유일 불변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여자로 태어난 것이 행복합니 다. 여자는 모든 것을 받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움푹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웃을 필요 없습니다. 그건 자연현상입니다. 인류 역대의 선조들을 보더라도 그 문제가 흐트러지게 되면 결국은 가정도 붕괴되고, 사회도 붕괴되고, 정치도 붕괴됩니다. 소돔과 고모 라도 그것이 흐트러졌기 때문에 가정이 붕괴하고, 사회도 붕괴하고, 국가도 흐트러졌습니다. 그 결과는 붕괴되는 것입니다. 지옥입니다. 붕괴분자를 종결하는 땅이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국도 지옥도 거기에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자기 자 신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어지럽히는 근거지는 그것 이외에 는 없습니다. 참생명을 더럽히는 곳도 거기밖에 없습니다. 참혈통을 더럽히는 곳도 그곳 외에는 없습니다. (224-130,…1991.11.24)
사랑은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고 극복하는 데에서 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희생시키고 전체를 극복시켜서 사랑 을 성립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투쟁과 상충이 없을 수 없지 만, 하나님의 사랑은 반대입니다. 자기가 전체 앞에 희생을 당하고 전 체 앞에 극복을 당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싫어하는 사 람은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상충이 없는 세계입니다. 상충이 없는 세계이기 때문에 위하겠다는 관념만 위주해 나가면 깨져 나가지 않습니다. 위함을 받 겠다고 하는 생각만 가졌다고 하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 야 됩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한 세계인데 그 사랑이 충만 한 세계의 본질을 분석해 보면, 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과 다릅니다. (46-41~42,…1971.7.18)
천국은 사탄을 극복하고 난 자리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극복한 자 리가 아닙니다. 오늘날 우리 자신만을 극복한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 가 거주하는 사회 환경, 타락한 세계권, 습관적인 환경권, 흑은 상습화 된 자리에는 천국이 임할 수 없습니다. 그 상습화된 환경을 사탄이 고 질적으로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거기에 우거하고 있기 때문 에 그 사탄의 환경을 극복하고 나야만 천국이 오는 것입니다. 천국은 사탄세계의 내용과 상반된 자리에서 이뤄집니다. 만일에 그 렇지 않다면 천국이 될 수 없습니다. 천국이라는 이름이 붙었더라도 그것은 환경을 농락하기 위한 속임수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라는 개념은 사탄을 극복한 자리, 사탄이 상 대할 수 있는 일체의 요인을 부정한 자리, 부정할 뿐만 아니라 청산지 은 자리에서 성립될 수 있습니다. 사탄의 부정적 여건이 남아 있는 역사적인 유물이라든가 생활적인 모든 내용을 부정하고 청산지은 터전 위에서 천국이 긍정될 수 있는 것이지, 그런 여건을 남기고는 천국의 내용을 제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46-75,…1971.7.25)
천국은 심정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 다. 천국은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본연의 나라요, 본성의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사정을 가지고는 소유할 수 없습니다. 깊이 스며드는 심정의 인연을 갖춰야만 소유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궁극적으로 사정을 통하는 교회가 아니요, 심정을 통하는 교회입니다. 사정의 인연을 넘어서 심정을 노래할 수 있는 기반을 닦 는 데 땅을 대하여 섭리하는 하늘의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8-290,…1960.2.14)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고 했는데, 그 천국이라는 곳은 하나님의 사 랑이 중심이 돼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이 돼서 인연을 맺어 가지고 보편타당한 환경권을 설정한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면 그 권(圈)에 가서 머무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과 화합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 외에는 못 가는 것입니다. (46-36,…1971.7.18)
제5절 참사랑의 삶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 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 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 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 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 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 니다. 여러분,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 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 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 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 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 세계를 보십시오. 극도의 이 기주의 덫에 걸려 물질만능을 외치며 가치관을 상실한 채 향락과 부패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우글거리고, 마약이 나 프리섹스도 모자라 이제는 근친상간이라는 짐승보다 못한 만행 들을 자행하고도 버젓이 고개를 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왕 격 의 여자, 할머니 격의 여자, 어머니 격의 여자, 아내 격의 여자, 딸 격의 여자, 이렇게 모든 단계의 여자들을 유린하고도 세상을 활보 하는 인면수심의 작자들이 범람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 부들끼리 남편과 아내를 서로 바꾸어 가며 즐기는 스와핑이 기승 을 부리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작태야말로 인륜도 덕 파괴의 극치이며 타락행위의 단말마적 모습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완성은 꿈도 꿀 수 없는 지상지옥이 되고 말았습니다. (본문…128~130쪽)
< 해 설>
1) 참사랑은 막힘이 없는 사랑
하나님은 영원의 주인이요, 현재의 주인이요, 미래의 주인입니다. 그 주인의 가치를 연결시키는 내용이 참사랑입니다. 위해 살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살기 때문에, 모든 생활에 하나님이 모델 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살면 영원한 과거에 있어서 주인이요, 현재 의 주인이요, 미래의 주인이 나와 하나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 님이 가는 곳에 따라갈 수 있고, 하나님이 하는 생활을 저나라에 가서 창조주를 대행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현재라는 것은 뿌리가 과거입니다. 또 현재라는 것은 미래의 모델 입니다. 그렇게 연결돼 있습니다. 그 자리에 있는 것이 하나님이니만 큼 하나님의 심정적 내면을 체휼한다는 것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 래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직선만이 아닙니다. 상하 좌우 전후 와 구형세계의 온 우주가 그 영향권에 있기 때문에 그런 심정적 체휼 된 실체가 있으면 어디든지 끝까지 갔다가 돌아옵니다. 막히지를 않 습니다. 그렇게 가다가 어디든지 돌아올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 런 놀음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312-156,…1999.10.14)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 면 더 큰 것 더 큰 것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근원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됐다고 해서 청춘시대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더 보 탰지, 더 작아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왕 앞에 가까이 나간다 는 것입니다. (464-28,…2004.8.3)
선생님을 보면 오색가지 인종을 앞에 놓고 “너는 누구고, 너는 누 구다.” 해서 차별하지 않고 다 같이 취급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훌훌 넘어가는 것입니다. 방해가 없습니다. 국경이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 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참사랑에는 위하는 삶만이 있지 지배라는 것 이 없습니다. 그게 바로 천국입니다. (280-320,…1997.2.13)
참사랑이 가는 곳에는 경제세계도 문을 활짝 열어 놓습니다. 정치 세계에서도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빈민굴에서도 “어서 오시옵소 서!” 하고, 깡패 소굴에서도 환영합니다. 지옥에서도 “어서 오시옵소 서!” 하면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물론, 천국에서도 “어서 오시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태기 위한 삶을 사는 것이 존재의 기원이요, 존재 목적의 완성인데 그것은 참사랑을 통해서만 가능합니 다. (253-239,…1994.1.30)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산 사람만이 하나님 보좌에 가 까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참사랑에 하나된 부부는 하나님 같이 보입니다. 보게 되면 한 사람인데, 겉은 남자이고 안은 가만히 들 여다보면 여자가 있습니다. 그 여자는 자기 아내입니다. 그게 하나님 을 닮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화합니다. 참사랑 만이 하나님화하는 것입니다. (211-288,…1990.12.30)
여자는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첫째는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중 심삼고 종적인 세계, 영계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미 래에 있어서 중심국가가 나타나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는 지금까지 왔다갔던 조상들이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것 이며, 이 지상에서는 일시적인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 삼고 희생, 봉사, 헌신의 길을 통해 영계와 전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합 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은 자동적으로 중심존재가 되어 두 세계를 점 령하여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 인 부부가 하나되면, 그들은 우주의 모든 것과 연결됩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207-38~39,…1990.10.26)
2) 참사랑은 통일의 출발점
참사랑은 어버이의 마음을 대신하고, 군왕의 마음을 대신하고, 하 나님의 마음을 대신해 가지고 부모의 심정으로 만민을 위하는 것입 니다. 하나님 대신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길거리에 가다 가 불쌍한 사람을 보게 되면 그 불쌍한 사람을 내 할아버지요, 내 아버 지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자기 할머니같이 생각하고 자기 어머니같이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184-245,…1989.1.1)
통일의 출발점은 사랑입니다. 사랑 중에서도 참사랑입니다. 하나 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를 지을 때는 자기보다 잘난 사랑의 상대를 원하고 자기보다 잘난 아들딸을 원하기 때문에 투입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열 번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더 큰 것을 투입하 려고 하고 영원히 큰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큰 것을 투입하려 는 참사랑에서부터 자기보다 훌륭한 상대가 생겨나는 이론이 성립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 참사랑의 근본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 다.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남은 것이 있다면 그것까지도 투입하려 고 하는 것이 천리의 근본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사랑의 근원적 터전 입니다. 반면에, 악마는 위하라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모든 독재자들 은 위하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전쟁을 통해서 원수를 때려잡은 것이 아닙니다. 불효자는 몽둥이로 쳐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한 많은 사연 뒤에 깃들어 있는 부모의 희생적인 곡절을 알아야 됩니다. 눈물어린 역사를 모두 잊어버리고 자기를 낳아주고 기르는 어머니의 마음이 불 효자식의 일생을 덮고 넘어서게 될 때, 그 아들의 회개가 가능한 것입 니다. 오늘날 젊은 사람들은 위하게 되면 중심존재가 된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자기 생명까지도 개의치 않고 투입하면서 기뻐하는 참사랑만이 남 자와 여자, 부모와 자식을 통일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 다. 참사랑의 본질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위하듯이, 어머니가 아버지 를 위하듯이 형님이 동생을 위하고, 동생이 형님을 위하고, 손자가 할 아버지를 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해 서 영원무궁한 영생적 가정이 됩니다. 그것이 두익사상의 핵심입니 다. (222-139,…1991.10.28)
하나님의 참사랑은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도 그 투입한 것을 잊어버 리는 사랑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실 때 위하는 입장에서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전부를 백 퍼센트 투입하고 천 퍼센 트, 만 퍼센트를 더 투입하고 싶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상대와 사랑하는 자식은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참사랑이 가는 길은 주고 또 주는 길입니다. 참사랑의 화신 체인 참부모가 가는 길도 위함을 받기 위한 길이 아니고 위하여 희생 하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위하여 세운 종교가 본을 보여 야 할 길도 하나의 원리입니다. 사람의 생명이 사랑의 이상을 중심으 로 해서 잉태된 것이기 때문에 인간 생명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본질로 해서 태어난 생명은 하나님이 그러하신 것 같이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천리(天理)입니다. 그래서 인간 은 참사랑을 위하여 태어난 존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은 위 하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창조본연의 인간은 마음과 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지니고 감응하면서 살게 돼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마음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감응하고, 몸은 자동적으로 마음에 공명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참된 통일의 기원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그대로 이어받아 체감하는 데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통일 체가 되는 인간의 이상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온전히 소유할 때 이룩 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참사랑을 중심으로 통일되는 데서부터 진정한 자유와 평화의 이상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마음과 몸이 통일 된 기반 위에서 자유롭고 평화로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와 세계가 이룩될 수 있는 것입니다. (234-271,…1992.8.26)
이 세계 사람들이 태어나기를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놀라운 진리 입니다. 혁명을 하는 데 있어서 그것은 역사에 남을 가장 위대한 혁명 을 할 수 있는 것, 어떤 무기보다도 무서운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 다. (246-233,…1993.4.18)
여러분이 창조의 위업을 상속받게 되면 참사랑의 권한을 갖습니다. 창조위업의 상속으로 무엇보다 강한 참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사 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을 가지고는 못 할 것이 없고, 안 될 것이 없습니다.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뭐냐 하면 싸우는 것이 아니고, 강제가 아니고 자연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이상 강한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이상적인 기준이 없고, 그 이상 평화의 기준이 없다 이겁니 다. (124-95,…1983.1.30)
3) 참사랑은 부모의 사랑
90된 어머니가 70이 넘은 아들을 대해서 “야, 야! 너 오늘 외출할 때 차 주의해라!” 그럽니다. 그 70이 넘은 아들이 아들을 낳아서 손주며 느리를 얻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말을 합니다. 90세가 넘도록 아들 을 대해서 매일같이 같은 말을 반복해도 지치지를 않습니다. 영원히 계속하더라도 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은 참사랑에 가깝습니다. 그렇게 위할 수 있는 사랑에서만이 참사랑의 기원이 시작되고, 위하는 도리를 통해서만이 참사랑의 인연이 맺어지 는 것입니다. (143-160,…1986.3.17)
참 잘생긴 내 동생이 여덟 살에 죽었는데, 어머니가 나중에는 그 동 생의 똥까지 맛을 보더라 이겁니다. 하루가 아니라 며칠 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달면 어떻고 쓰면 어떻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식을 살리기 위해서 어머니는 똥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고 있 는 그 어머니는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입니다. 죽음의 길이든 뭐든, 자기 위신이고 무엇이고 다 스러져 없어지더라도 그 아들딸과 더불어 영원히 있을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을 성싶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가진 어머니는 불행한 어머니가 아닙니다. 그런 어머니가 그 자식을 저나라에 가서 사랑하게 될 때는 얼마나 사랑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436-297,…2004.2.9)
아기가 태어나서 우는 소리와 더불어 어머니로서 사랑의 주인권이 생깁니다. 그때까지 아픔을 통과한 것을 생각하면 원수처럼 미워해야 할 텐데 도리어 안고 다시 입으로 삼켜 가지고 자기 뱃속으로 들어가 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핥습니다. 동물을 보면, 새끼가 태어나면 핥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아기를 낳아 가지고 피투성이를 핥아 본 적이 있습니까? 그거 핥게 되 면 건강해집니다. 새로운 아기를 포옹한 전체의 요소는 어머니로부터 최고의 영양이 방출된 그 자체이기 때문에 그것을 맛있다, 맛있다 하 고 3개월 정도 핥을 경우에는 이미 건강체가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 게 열심히 할 경우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 들딸의 침이 입에 들어가더라도 “에…!” 하는 아무런 더럽다는 생각이 없이 핥아서 삼키지요? 선생님은 어머니가 남동생을 중심삼고 보여주신 놀라운 사실을 봤 습니다. 그 남동생이 여덟 살에 죽었습니다. 선생님도 귀여워하며 “이 동생이 나보다 10배 이상은 훌륭한 남자가 되겠다. 내가 훌륭하게 되면 반드시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 하며 사랑했는데 병이 들어 죽었습니 다. 그런데 어머니가 그 동생의 대변이 달면 어떻고, 쓰면 어떻다는 것 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핥아 보던 것을 평생 잊지 못합니다. (487-124,…2005.…2.13)
아기들도 크게 된다면 엄마의 무릎을 베개 삼고 자는 것입니다. 그 런 애정을 중심삼고 길러야만 아들딸들이 어머니의 품, 어머니의 무 릎을 떠날 수 없습니다. 무릎을 떠날 수 없고, 젖을 떠날 수 없습니다. 나도 학교에 다니면서 20살이 될 때까지 집에 돌아오면 엄마한테 아기와 같이 돼 가지고 어머니 자는데 나는 팬티만 입고 엄마에게 붙 어 가지고 젖을 만져도 좋아했습니다. “야, 이놈의 자식아! 아버지가 만지는데, 왜 만져?” 안 그랬습니다. 자식이 옛날 품에서 기르던 젖먹 이 모양을 하게 되면 참 좋아했습니다. 그런 어머니 자신이 아들딸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합니다. 무엇이든 지 있으면 다 퍼부어 주려고 합니다. 기름을 빨아먹고, 살을 빨아먹고, 피까지 빨아먹어서 맨 나중에는 골수까지 부어주려고 하는 어머니입 니다. 그런 어머니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에 가깝습니다. (505-284,…2005.8.28)
참사랑은 작용하면 할수록 확장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작용하면 할수록 더 커 가는 것이다 이겁니다. 사춘기에 연애하는 처녀 총각들 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그저 만나면 또 만나고 싶고, 만나면 만날수 록 더욱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면 하나될수록, 거리가 멀 면 멀수록 그 환경이 전부 다 일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작동하면 작동할수록 커 가는 것입니다. (226-107,…1992.2.6)
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점령하 고,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통일하기 위해서입니다. 천하의 기 원, 평화의 기원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본질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위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위하고, 형님이 동생 을 위하고, 동생이 형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사랑으로 엉클어진 거기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함으로 말미암아 영생 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두익사상이라고 합니다. (221-212,…1991.10.24)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습니다. 한 가정이 평화로우면, 만사가 다 잘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가정은 평화의 가정이요, 천국의 기초입니다. 가정의 원동력은 참사랑입니다. 나보다도 하나 님, 그리고 대상을 생명과 같이 사랑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희생적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이 우주에 하나님은 참사랑의 힘보다 더 큰 힘 을 창조치 아니하셨습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219-119,…1991.8.28)
하나님은 만물과 인간의 창조를 위해 온갖 힘을 투입했습니다. 전 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했습니다. 다른 것은 투입하면 전부 소모되지 만 참사랑만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더 번성하고 생산합니다. 참사랑 은 100을 투입하면, 120이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실천 하는 자가 망할 것 같지만 망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번성하며 영생하 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참사랑으로 이뤄진 가정이 기초가 되어 사회가 이뤄지 고, 국가가 이뤄지고, 세계가 이뤄집니다. 그와 같은 사회, 국가, 세계 는 참사랑이 원동력이 되는 상호봉사의 사회요, 국가요, 세계입니다. 거기에는 갈등 대신 화목이 있고, 오해 대신 이해가 있고, 분열 대신 단결이 있고, 자기 이익의 추구 대신 전체 이익의 추구가 있고, 희생과 봉사가 미덕이 되는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인 것입니다. 그와 같은 하나님의 이상실현이 세계평화의 이상입니다. (219-119,…1991.8.28) 부부생활에 있어서 위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재창조입니다. 가 정도 재창조, 교육도 재창조의 교육입니다. 전부가 새롭습니다. 그러 니까 여러분의 아들딸이 생기면 일본 책을 가지고 와서 가르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교과서도 새로 만들어야 됩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투 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바른길이 연결되 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으로부터 여자로서의 사명을 해 나가는 것입 니다. 남편을 위해 얼마나 투입하느냐, 아들딸을 위해서 얼마나 투입하느 냐는 것입니다. 전부 그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품는 데 참사랑의 기반 이 확립되고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든지 다 통하는 원칙입니 다. 공식입니다. 사회에도 통하고, 친구들 간에도 통하는 것입니다. 거 기에는 새롭게 전부 재창조되는 환경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205-111~112,… 1990.7.7)
미국 청년들 중에 부모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부모 가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자식을 부모가 진짜 사랑한다면, 남편이 없어지고 가정이 파탄되더라도 자식에 대한 사랑 은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것이 참사랑이다 이겁니다. 남편이 죽더 라도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을 사랑하 는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기는 희생하더라도 그 아들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편에 대한 사랑도 남아지는 것이요, 자식에 대한 사랑도 남아집니다. 그렇지만 남편이 죽었다고 새롭게 시집을 간다면 남편에 대한 사랑도 깨지는 것이요, 자식에 대한 사랑도 깨지 는 것입니다. 아무리 남편이 죽었더라도 아내가 자식을 위해서 자기 일생을 희생하면, 그것은 남아집니다. 그 어머니가 불쌍하고 불행한 입장에 있는 것 같지만 남편에 의해 서 사랑받지 못한 그 이상의 사랑을 자식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것입 니다. 그런 길이 자기 남편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계승될 수 있다는 사 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아들은 자기 아버지가 어머니를 염려하던 수 십 배 수백 배 염려하고 사랑한다 이겁니다. 그 가운데 모자지간의 사 랑이 있으면 남편과 아내의 사랑보다 더 귀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내가 죽었더라도 아내를 사랑하던 이상으로 혼신을 다해 자식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입체적이요, 고 차적인 사랑의 세계를 중심삼고 인간은 화하고 하나되게끔 돼 있습니 다. 본질적으로, 본성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104-237,…1979.5.26)
참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면, 아무리 확장하더라도 소모되는 것이 없습니다. 참사랑이 작용하면 번식이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인생에 있어서 가면 갈수록 희망적이요, 플러스적인 작용이 벌어진다는 것입 니다. 언제나 플러스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 돈을 버는 것도 그렇습 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확대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결과가 따른다 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과 하나님이 활동하는 목적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이고, 선생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활동하기 때 문에 어디를 가든지 본원의 뿌리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천지의 만물과 조화가 벌어집니다. 선생님이 참사랑의 내용 을 가지고 40년 동안 이렇게 막강한 기반을 전세계에 닦아 놓은 것입 니다. (246-313,…1993.4.20)
4) 인면수심의 현실
선생님이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은 지상천국 을 찾아 나왔는데 그렇게 찾아 나오지 않을 수 없었던 출발지, 병이 있 게 된 근원지가 어디인가를 모르면 안 됩니다. 그게 어디냐 하면 청소 년 윤락입니다. 청소년이 그릇되게 감으로 말미암아 구시대와 신시대 의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분화시켜서 “옛날 사람들은 전부 다 우 리에게 쓸데없다. 새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관계 세계의 가야 할 길 이다.” 이겁니다. 사탄이 주장하는 바가 그것입니다. 상하관계를 끊어 놓고, 좌우관 계를 끊어 놓고, 전후관계를 끊어 놓은 것입니다. 부자관계가 뭐냐 이 겁니다. 공산당에서는 부모가 사랑을 조건으로 착취하는 대표자다 이 겁니다. 부부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부부를 중심삼은 사랑이 뭐냐 하면 가정과 평화에 있는 것이 아니고 만족을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심이 사랑이라고 해서 사랑을 공용화시키는 것입니다. 개별적인 사 랑이 아니고 공용화를 중심삼고 개별적인 사랑을 반대한다 이겁니다. 부부가 분리돼 나가는 것입니다. 형제가 무엇이냐 이겁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싸울 수 있는 대 상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이분화시켜 놨습 니다. 그것은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무 엇이냐? 동물세계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아버지가 무엇이냐? 동 물세계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동물은 새끼들과 싸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첨부해 프리섹스입니다. 그 성 개방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 같은 데서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같이 삽니다. 수두룩합니다. 그러 니까 사랑이라는 기틀이 땅 위에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추풍낙엽같 이 떨어져 거름이 될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됐습니다. 그 원인을 규명해 가지고 주사를 주고 고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도 아니 고, 사탄도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망하는 세계의 책임자로 오시는 분 이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284-88~89,…1997.4.16)
미국의 현실이 그렇습니다.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삽니다. 아버지와 딸이 같이 사는데 어머니랑 같이 나와서 방송하는 걸 봤습니다. 어머 니가 “딸을 버릴 수 없고 아버지도 버릴 수 없으니 이 길밖에 없지 않 느냐?” 그러고 있었습니다. 그건 복귀노정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이혼문제가 나오고 그러는 것을 하나님이 허락한 것입니다. 가정이 파탄돼야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오 시는 주님밖에 모릅니다. 사탄도 살릴 수 없으니 돌아서고, 하나님도 손들고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딱,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하나님이 손을 못 댑니다. (296-300,…1998.11.18)
통일교회만이 절대성을 주장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성 해방을 주 장합니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딸이 아버지하고 삽니다. 그러니 동물들보다 더 끔찍한 패들입 니다. 절대성을 주장하는 하나님이 볼 때 그거 원자탄으로 다 쓸어버 리고 싶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명령은 안 하지만, 자기들이 싸우다가 거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505-94,…2005.8.23)
요즘에 성 개방시대라고 해 가지고 미국으로 말하면 수십년 전부터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변호사면 변호사, 판사면 판사 그룹이 부처 끼리 모여서 아내를 바꾸는 놀음을 합니다. 추첨을 해 가지고 번호 번 호가 맞는 남자 여자가 바꿔치기를 하는 혼음시대의 환경이 벌어졌다 는 것입니다. 그것을 스와핑(swapping; 부부교환)이라고 하는데, 미 국에서는 수십년 전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그렇게 엉망진창이 된 것 입니다. 그러니 남자가 진정히 찾고 있는 이상적 여자, 여자가 찾고 있는 이 상적 남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성이 거룩한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 통의 왕궁이 돼야 할 것인데 사랑의 지옥이요, 생명의 지옥이요, 혈통 의 지옥이 돼 버렸습니다. (428-257~258,…2003.12.21)
제6절 인간 타락의 결과
알고 보면 이런 모든 문제는 우리의 첫 조상 된 아담 해와의 타 락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에 있던 아담과 해 와가 사탄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때 아닌 때 에 성적으로 타락하고 만 것입니다. 이처럼 남녀간의 불륜한 성적 결합이 바로 타락이 되었기에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인류 는 아직 그 타락의 혈통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 만행들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철못을 박고 있는 역적행위입니다. 여러분,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혼자서는 반쪽 인간밖에 되지 않 습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서는 사랑의 기관인 생식기의 주인을 서로 엇바꾸어 놓은 것입니 다. 아내의 생식기 주인은 남편이고, 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아내라 는 것입니다. 따라서 서로 위해 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 고서야 상대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 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결혼을 통해 주인의 자리를 확보할 때 반쪽 인간만이 아닌 온전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식기는 지극히 성스러운 곳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는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꽃을 피우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의 열매를 맺는 혈통의 왕궁입니다. 이 절대생식기를 중심삼고 절대 혈통·절대사랑·절대생명이 창출됩니다. 절대화합·절대통일· 절대해방·절대안식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생식기의 주인 자리를 찾아서는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 까?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 은 3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런 모든 가르침과 진리가 참된 모델적 가정의 삶을 중심삼고 창출되는 것이며, 이것을 확대하면 사회와 국가 그 리고 세계와 천주까지도 모델적 이상가정의 평화왕국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첫 아담은 본연의 참된 혈통을 잃어 버렸고, 따라서 본연의 부부를 이루지 못했으며, 본연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참된 스승, 참된 부모, 참된 왕이 되었어야 할 아담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짓 스승, 거짓 부모, 거짓 왕으 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알고 보면 예수님도 이 땅에 강림했던 목적이 다른 데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2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이 만일 십자가에서 목숨을 잃지만 않았더라면 예수님도 타락과는 관계가 없는 본연 의 하늘 혈통을 갖고 첫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여 인류의 구세주로 서 참된 가정을 세우고 인류의 본향인 평화이상세계왕국, 즉 지상 천국을 이 땅 위에 창건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신 주님을 알아 모시지 못한 제자들과 유태교 지도자들 그리고 이스라엘 국가 지도자들의 불신이 예수님의 생애를 그처럼 억울하고 비참한 모습 으로 마치게 만들고 말았던 것입니다. 한 점 혈육도 남기지 못한 채 불시에 떠나야 했던 예수님의 한 에 맺힌 심정을 아는 자가 어디 있었습니까? 2천년간 기독교 역 사가 진행되어 왔지만 진정 예수님의 서글픈 사정을 상상이라도 해본 기독교인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재림의 약속만을 남긴 채 홀연히 흔적도 없이 떠나신 예수님, 그분의 육신은 이미 흙이 되 어 없어진 지 오래지만, 하늘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려 하셨던 그 뜻은 이제야 역사의 종말기를 맞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신 참부모님을 통해 완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레버런 문(Rev. MOON)의 생애 또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 의 생애였습니다.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 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 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 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 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 할 수 없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 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 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삶이었습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 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 생에 여섯 번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 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 어느 누가 이해할 자 있었습니까? 불쌍하 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 인류를 구해 주 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라 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디만 던 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본문…130~134쪽)
<해 설>
1) 사탄의 유혹으로 타락한 아담 해와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이고 영원한 이상적인 아버지입니다. 내적인 참부모입니다.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횡적인 참부모입니다. 그 두 부 모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 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양심과 하나돼야 합니다. 본래 타락 하지 않았으면 90각도에 있어서 종횡이 하나됐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 생명, 혈통이 틀렸기 때문에 90각도가 되지 않고 90각 도를 벗어나게 되었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절 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도 그렇고 하나님 의 혈통도 그런데, 그런 하나님의 속성과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아담 이 서지 못하게 됐으니까 몸 마음의 상충이 벌어진 것입니다. 타락함 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겼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타락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관계없고, 전부 다 거짓 부모의 핏줄을 갖고 태 어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했으면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일체가 되어 영원히 하나됐을 것인데, 그 들이 자라고 올라가는 데 있어서 사탄의 유혹을 받아 불장난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이 막혔다는 게 문제입 니다. (344-162~163,…2001.3.7)
옛날에 아담과 해와가 무엇 때문에 타락했느냐 하면 들려오던 말이 어떤 말인가를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천사장의 말을 해와가 듣게 되었을 때 그 말이 참된 말인지, 거짓된 말인지 분별하지 못하고 행동한 데서 타락이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그것을 복귀해야 할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바른 귀, 참된 귀를 갖고 들려오는 말씀이 선한 말씀인가, 악한 말씀 인가를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그 말씀이 무슨 말인지 분별하지 못하 는 여러분이 된다면, 여러분도 알 수 없는 사이에 사탄의 유혹에 끌려 가 천륜을 망치게 하는 일을 저지르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 다. (2-40,…1957.2.17)
사탄이 어떻게 해서 사탄이 됐느냐 하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아 봅시다. 요한계시록 12장 9절을 보면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내어 쫓긴 큰 용이 무엇이냐 하면 옛 뱀이라고 했습니다. 그 옛 뱀이 무엇이냐 하면 인류를 타락시킨 근본이 되는 뱀을 지적한 것입니다. 그 뱀의 정체는 용인데, 그 용을 사탄이라고도 하고 마귀라 고도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인 옛 뱀은 하늘에서 내어 쫓겼다고 했습니다. 옛 뱀의 본래 거 처가 땅이 아니고 하늘이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내어 쫓겼 으니 그는 영적인 존재임에 틀림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뱀이 해와를 꼬였다고 했지만, 그것은 비사(比辭)인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과 아담이 얘기하던 내용과 약속하던 것을 미리 다 알았습니다. 그러니 사 탄은 하나님뿐만 아니라 아담 해와하고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었던 존재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그 가까운 존재가 누구였을 것이냐? 그때에는 하나님이 있 었고, 아담 해와가 있었고,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아 담 해와에게 제일 가까운 존재는 천사장밖에 없었습니다. 그 가까운 존재가 수상했다는 것입니다. 유다서 1장 6절과 7절을 보면 “간음을 행한 천사들을 흑암에 가두어 심판날까지 기다리게 한다.”는 말이 있 습니다. 즉, 천사가 간음으로 타락했다는 내용인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되면, 간음은 상대가 있어야 가능한데 천사가 간음할 때 그 상대가 누구였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도 타락을 했습니다. 해와도 범죄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여기에 무슨 관련성이 있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53-83~84,…1972.2.10)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데는 그것을 먼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따 가지고, 입으로 먹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눈을 가리거나, 손을 잘라 버 리거나, 입을 찢어 버리거나 해야 할 텐데 얼토당토않게 하체를 가렸 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조그만 허물이 있어도 가리려고 합니다. 즉, 흠이 있는 곳을 가리려고 한다는 겁니다. 욥기 31장을 보면 “내가 언 제 아담처럼 허물을 가렸더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가린 것 이 허물이 됐다는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해와는 왜 부끄러움을 느끼고 하체를 가리게 되었는가? 또 그다음 에는 아담에게도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강요했습니다. 또 아담도 손으 로 따서 입으로 먹었는데 해와와 같이 하체를 가렸다는 것입니다. (53-84,… 1972.2.10)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아담 해와가 다 커 가지고 타락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성하게 되면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과로 말 하면, 사과가 열매 맺혀 가지고 익어 가는 과정에는 떨어질 수 있으되 완전히 익은 다음에는 주인이 따서 차지하는 것입니다. 만약 아담 해 와가 완전히 완성해 가지고 타락했다면 구원하지 못합니다. 그것이 완성을 바라볼 수 있는 미욱한 단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을 표 준해 가지고 다시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완 성하기 전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아담 해와하고 천 사장이 음행한 사건에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는 비근한 자리까지 우 리는 부정할 수 없게끔 찾아왔습니다. 또 성경을 통해서 알아봅시다. 요한복음 8장 44절을 보면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고 결론을 지어서 말했습니다. 우리 인간들, 즉 불신하는 사람들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마귀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라는 말은 그냥 친구지간을 두고 말한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핏줄이 관계되 어 있습니다. 핏줄의 인연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믿지 않는 바리새인들을 대해서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것을 볼 때, 우리 인간이 독사의 새끼로 뱀과 관계가 돼 있고, 혈통적으로 사탄 과 부자관계로 인연되어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53-84~85,…1972.2.10)
2) 생식기의 주인
하나님이 최고의 정밀기관으로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거기에는 영원한 사랑의 길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생명이 그걸 연결 시켜서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연결되는 곳이 그곳 입니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가장 거룩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나쁜 것이 된 것입니다. 번식을 못 하게 한 것입니다. 사된 것을 금하라고 한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에서는 절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부부의 사랑은 하나 님을 모실 수 있는 지성소입니다. 천지를 감동시키고,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소식이 거기서부터 울려 나온다는 겁니다. (178-125,…1988.6.1)
모세 시대에 있어서의 지성소는 이스라엘 민족이 나무로 만든 법궤 와 같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만든 것, 타락하지 않은 사 랑을 피어오르게 하는 사랑의 그 부분이 사랑의 지성소라는 것을 알 아야 됩니다. 그런 지성소를 악마의 똥구덩이로 만들었기 때문에 쌍 소리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그건 쌍소리가 아닙니다.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그 말만 나오면 옷깃을 여미고 3대가 숙연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생명이 거기서 이어졌고, 동등한 가치가 거기에서 엮어졌고, 거기서 전부 다 사랑의 핏줄이 동서남북으로 확장됐기 때문입니다. 그런 터전이기 때문에 숭 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91-272,…1989.6.25)
순정의 하늘의 지성소를 이 땅 위에서 찾아 가지고 그 지성소 문을 여는 대제사장은 하나입니다. 여인이 가진 지성소의 문은 남편만이 여는 것이고, 남편이 가진 지성소는 여자만이 여는 것입니다. 열쇠가 둘이 없습니다. 그 열쇠가 뭐냐 하면 남자의 그것이고, 여자의 그것입 니다. 그러면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의 것은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 의 것은 남자가 주인입니다. 그 주인을 물리치고 행동하면 도둑놈입 니다. 사랑의 도둑놈은 지옥의 밑바닥으로 가야 됩니다. 그 문을 열게 될 때 부부가 웃고, 가정이 웃음과 동시에 나라가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문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사랑 의 그 기관을 통해 가지고 가정이 나오고, 나라가 나오고, 세계가 나옵 니다. 그것을 지극히 숭배함으로 말미암아, 사랑하고 존경함으로 말 미암아 존경하는 백성이 나오고, 존경할 수 있는 인류가 나오고, 존경 하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나쁜 행동도 하고 별의별 요사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그 것이 세상천지의 모든 것을 파탄시키는 괴물 단지의 원천이 돼 있습 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것입니다. 쌍소리라고 하는데, 쌍소리가 아닙 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쌍소리입니다. (191-272,…1989.6.25)
남자와 여자가 어디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까? 생명의 근원 지, 사랑의 근원지, 혈통의 근원지가 어디입니까? 머리가 아니고, 팔 도 아닙니다.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사랑, 거 룩한 생명, 거룩한 혈통의 본거지가 왜 나쁜 것으로 인식됐습니까? 왜 추잡한 것이 됐느냐 하면 타락 때문입니다. 천리의 대도를 밝게 할 지 극히 거룩한 것이 천주를 멸망시키는 본원지가 됐기 때문에 나쁜 것 으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가 누구의 것입니까? 자기 것입니까, 여자의 것입니 까? 교수님들, 그것이 누구의 것입니까? 절대적으로 여자가 주인입니 다. 여자의 것은 절대적 주인이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부는 서로서로 그것을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198-301,…1990.2.5)
남자 사랑의 주인은 여자이고, 여자 사랑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남 자들이 달고 있는 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지금까지는 그것을 몰랐습 니다. 내 것이라고 생각한 게 죄입니다. 여자가 갖고 있는 생식기도 자기의 것으로 생각한 게 큰 죄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그게 오늘날 문 선생으로부터 밝힌 것입니다. 남자의 사랑기관은 여자의 것입니다. 여자가 주인입니다. 여자의 사랑기관은 남자가 주인입니다. 그렇게 엇바꿔 가졌다는 겁니다. 그 런데 남자들은 다 자기의 것인 줄로 알고 똥개처럼 전부 다 바람을 피 운다는 겁니다. 그러니 사람 취급을 못 받습니다. 그걸로 말미암아 망 하고, 그걸로 말미암아 옥살박살 세상을 망치고 우주를 망치는 놀음 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41-173,…1986.2.21)
사랑은 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기 때 문에 위해야 됩니다. 가장 고귀한 것이 상대를 통해서 나에게 연결되 기 때문에 엄숙히 위하는 사랑의 도리, 위하는 사랑의 사상이 나왔습 니다. 여성 자신은 남편을 위해야 됩니다. 참사랑을 고대하는 여성은 참되이 남편을 위해야 되고, 참다운 사랑을 찾고자 하는 남성은 참다 운 여성을 하나님같이 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먼 데 있는 것 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눈앞에 있고, 옆에 있고, 앞뒤로 꽉 차 있는 겁 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고 허덕이고 있습니다. 남자의 열쇠는 여자가 갖고 있고, 여자의 열쇠는 남자가 갖고 있습 니다. 그게 자기 것인 줄만 알고 난동을 부리는 요사스런 패들은 인륜 도덕이 파탄되어 멸망, 절망하는 자리에서 전부 다 깨져 나가고 맙니 다. 사랑의 질서를 세워야 됩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사랑의 전통을 바 로 세우지 않으면 세상은 다 망합니다. 그 기반이 있어야 영원히 계속 하는 것입니다. (141-173,…1986.2.21)
남자와 여자의 모든 생리적 기관은 엇바꿔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이 누구냐 하면 자기가 주인이 아닙니다. 여자가 갖고 있는 것은 남자 가 필요로 하는, 남자가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남자가 갖고 있는 것은 여자가 필요로 하고, 여자가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다 이겁니다. 그 중심, 그 귀한 것은 뭐냐? 사랑입니다. 사랑 의 기관을 엇바꿔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뻐뜩대고 자랑하고 다니지만, 그 남자의 중요한 사랑의 기 관이 누구 것이냐? 남자의 것이 아닙니다. 간단한 문제입니다. 오늘날 인간들이 이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누구냐? 남자가 아닙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주인은 딴 데 있는데 남자들이 자 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주인같이 행세하니, 그것이 오늘날 인간이 갈 수 있는 인륜 도덕적인 인연의 세계를 파탄시키는 악마의 행동으 로 결실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140-127,…1986.2.9)
사랑의 주인은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닙니다.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마음대로 하겠다는 녀석들은 전부 다 지옥의 맨 밑창에 갑니다. 프리섹스, 여자나 남자나 마음대로 하겠다는 그 패들은 지옥도 밑창으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성입니다. 절대 거룩한 것이 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를 통해서 나온 아들딸은 절대 거룩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 지가 몸과 마음을 다 기울여 가지고 사랑해야 됩니다. 뼛골의 골수가 녹아 붙어 가지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룩한 아들딸 을 낳게 하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283-30~31,…1997.4.8)
3)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목적
아담가정에서 저끄러짐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간들이 여러 민족으로 화했는데, 하나님은 그 수많은 민족들을 대신하여 믿을 수 있는 하나의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셨고 그 민족 가운데서 모세를 택해 세 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변하려야 변할 수 없는 천륜 의 법도를 세웠지만, 모세를 따랐던 그 민족은 하나님을 배신했습니 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가정적으로도, 민족적으로도 뜻을 이루지 못했 지만 다시금 이스라엘을 바로의 수중에서 빼앗아 가나안족과 싸우게 한 싸움의 역사를 거쳐 4천년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한 주인공을 보 내셨는데, 그분이 누구였느냐 하면 예수님이었던 것입니다. (3-155,…1957.10.20)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목적은 이 땅에 하나님이 그리워하시던 하나의 하늘 가정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예수님을 중심하지 않고는 하늘의 식구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하늘 가정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뤄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구원받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닙 니다. 하나님의 식구가 돼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복음을 선포한 목적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하나 님의 아들로서 하늘의 신부를 택해 세워 가지고 하늘 가정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가정을 이루면 그 가정을 중심삼은 민족, 그 민족 을 중심삼은 국가, 그 국가를 중심삼은 세계를 이루고자 했던 것입니 다. (8-98,…1959.11.22)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와서 전한 복음의 중심된 목적은 천국 복귀였습니다. 천국 복귀라는 표준은 여러분 개인의 복귀도 복귀려니 와 개인을 넘어 가정·사회·국가·세계를 거쳐 천주까지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고 나선 그날부터 복 귀를 위하여 싸움의 일로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1-334,…1956.12.30)
이 땅에 왔던 예수님의 원래의 사명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나라를 수습하고 로마제국을 제패 하여 타락의 역사적 결과를 벗어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탄 식권 내에 있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하나님은 오랜 역사과정을 통 하여 메시아를 보낼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면 그 약속하신 뜻은 무 엇이냐 하면 이 땅 위에 평화의 천국을 이루는 것, 이 땅 위에 자유의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이 땅에 그 자유의 천국, 평화의 천국을 건 설하기 위해 왔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왔지만, 상대가 될 수 있었던 여성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될 부 부가 있을 수 없었고, 하나가 될 부부가 없었으니 하나가 될 자녀가 나 올 수 없었으며, 하나가 될 자녀가 없었으니 하나가 될 종족·민족· 국가와 세계가 나올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을 이루려던 목적을 가지고 이 땅에 왔던 주인공은 슬 프게도 악당들에게 몰리고 쫓겨서 마침내 십자가에 돌아가 버리고 말 았던 것입니다. 그렇게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갔으니 다시 와야 됩 니다. 재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169~170,…1968.6.9)
그러면 주님이 다시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가정에 있 어서 가인 아벨의 핏줄을 연결시키고, 그다음에는 아벨권과 종교권 그리고 국가권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예수님의 연령 33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로마와 세계의 승리적 패권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천국이념을 완성하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434-232~233,…2004.2.1)
이 땅 위에 선민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가지고 왕으로 보내신 분이 누구였느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였는데, 그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앞에 완성될 수 있었던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과 같은 평화의 상속 자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예수님을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을 이 땅 위에 상속시켜 가지고 평화의 가정에서부터 평화 의 민족과 평화의 국가 편성이 그때 이뤄져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축복으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이뤘을 것인데, 예수님을 이스라엘 민 족과 로마가 합해 가지고 죽인 것입니다. (417-49~50,…2003.9.1)
세상을 구하기 위한 구세주요, 그다음에 종교세계에서는 메시아요, 또 다시 올 필요가 없었던 자리, 재림이라는 것이 필요 없는 자리에 왔 던 그때에 있어서 축복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일치화시켰다면 성약시대가 그때부터 시작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2천년 동 안 이 땅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평화의 왕이었던 예수님이 평화의 가정을 가졌을 것이고, 평화의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평화의 근본이 되는 하나님의 가정이 됐을 것이요, 평화의 씨족이 됐으면 그 씨족도 하나님의 씨족 이 되고, 민족이 됐으면 하나님의 민족이요, 나라가 됐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됐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417-50,…2003.9.1)
만약에 예수님이 죽지 않고 이스라엘의 왕이 돼 가지고 축복이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 하는 것과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내용 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명확히 가르쳐줬다면, 로마도 순식간에 축복 일원화된 평화세계로서 완성됐을 것이라고 하는 것이 섭리관적 결론 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재차 강림하는 것입니다. 재림한다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있어 서 성약시대를 이루지 못했던 것을 중심삼고 다시 와 가지고 제1이스 라엘과 제2이스라엘권이 실패한 것을 수습해서 제3이스라엘권을 중 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417-50,…2003.9.1)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핏줄을 다시 심어 가지고 세 계 판도를 갖추는데 지상평화의 기반인 축복가정, 천상에도 평화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축복가정입니다. 아담 이후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 지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있지만, 그들은 천사장의 몸뚱이를 가진 후손들이기 때문에 가정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영계에 가 있는 인류의 조상은 타락 전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됐던 기준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하고 평 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축복가정 세계화를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뤄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재 림이라는 말이 남아졌는데, 다시 와서 할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달 라졌으니 핏줄을 전환시키는 일을 불가피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 다. (417-50~51,…2003.9.1)
4) 예수님의 뜻을 완성하시는 참부모
통일교회의 원리, 하늘나라의 결의대회가 지상에 있다는 것이 얼마 나 엄청난 사실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누가 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한 것이 아니고, 종교권이 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참부모가 와 가지고 맨 밑창에서부터 재창조역사를 해서 본연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지극히 작은 데서 은하계를 넘은 대우주권까지 전체를 대신하여 잃어버렸던 걸 청산해야 됩니다. (397-207,… 2002.11.24)
선생님의 활동범위라는 것은 이 지구성이 아닙니다. 방대한 영계, 47억년이나 된 그 존재세계 끝까지도 관여해서 사탄의 그림자가 있으 면 그것도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탕감이 안 됩니다. 그걸 알 아야 됩니다. 오시는 참부모는 실체탕감을 하는데 아담 해와의 실패, 예수님의 실패, 우주적 실패와 사탄에게 더럽혀진 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 다.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그것을 청산할 수 있는 명령을 하고야 정 비된 그 기준을 따라서 하늘나라의 재건이 가능하고, 지상천국과 천 상천국 완성의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탕감복귀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조건적인 탕감입니까?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까 조건적인 탕감을 하면 안 되 는 것입니다. 실체 뿌리까지 빼 버려야 됩니다. 오시는 참부모는 그것 을 부식시킨 아담의 실패, 이 우주 전체의 더럽혀진 흔적을 청산해야 됩니다.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참사랑의 논리가 아니고 는 거기에 미칠 수 없는 것입니다. (397-208,…2002.11.24)
제7절 천국은 가정에서 먼저
여러분, 그러나 이제는 죄악의 탕감복귀시대인 선천시대가 지 나가고 천법으로 다스리는 법치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혈통전환을 완성하 여 정오정착적인 삶, 즉 그림자 없는 삶을 영위하기만 하면 여러 분은 이제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은사권의 시대에 들 어와 있는 것입니다. 먼저 이 지상계에서 참된 가정을 세워 천국 생활을 하다가 죽으면, 그대로 하늘나라의 천국으로 연결되어 영 생을 즐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이제 가정이라는 틀 속에서 하나님을 맨 윗전 의 어버이로 모시고 모두가 자식이 되어 동거동락하는 혈연적 삶 으로 완성된 부자지간의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참사 랑의 상대권을 이루어 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천국은 지상계에서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유형세계 의 천국이 무형세계의 천국을 이루는 전제조건이 된다는 뜻입니 다. 따라서 천국은 은하계 저편에 숨어 있는 공간의 세계도 아니 고, 인간의 두뇌 속에만 존재하는 상상력의 부산물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참사랑 삶을 통해서라야만 창조되는 실체적인 지상천국 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육계를 벗어나면 자동적으로 무형실체의 천상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상계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살다가 가야 천상에서도 천국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나무 위에서 잘 익은 열매라야 창고 속에서도 최상의 수확품으 로 분류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나무 위에서부터 벌레 먹 은 지옥행의 삶이 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 다. 결국 천국과 지옥은 여러분이 지상에서의 삶을 통해 스스로 결정짓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본문…134~135쪽)
< 해 설>
1) 선천시대와 후천시대의 의미
새로운 시대가 왔습니다. 선천시대는 타락시대, 타락세계, 타락한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후천시대, 후천세계의 시대는 하나님 중심 의 시대입니다. (465-179,…2004.8.21)
선천시대가 타락한 세계면, 후천시대는 복귀시대입니다. 페이지가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책의 페이지가 달라진 때인데, 선천시대는 사 탄이 위에 서 가지고 가인적 기반에서 아벨을 희생시키고 아벨을 살 해하던 시대였습니다. 종교 위에 국가가 있어 가지고, 그 국가가 종교 를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국가들이 그 나라에 종교가 일어나면 잡아 죽였습니다. (502-226,…2005.7.29.)
선천시대는 왼쪽이 바른쪽을 친 시대입니다.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많이 싸우고,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느냐는 것입니다. (463-175,…2004.8.2)
선천시대란 악마가 왼손을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바른 손은 없습니 다. 하나님이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제일 귀한 것을 빼앗겨 버렸습니 다.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지, 아담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지, 해 와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지, 자녀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지, 가정적 사위기대인 3대권을 전부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466-118,…2004.8.26)
통일교회의 금년 표어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시대의 선포’였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평화왕국이 아니라 투쟁의 악한 사탄왕권시대가 됐던 것을 청산하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국시대로 바로잡을 수 있는 최후의 결전의 날이 왔습니다.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오늘을 중심하고 바꿔지고, 13수를 중심삼 고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권한이 지상과 천상에 중 심이 돼서 당신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의 인연으로 말미암 아 일족이 확대된 세계로서 당신의 통일적인 사랑의 왕국을 선포할 수 있고, 조국을 선포할 수 있는 대승리의 날을 오늘을 기하여 맞았습 니다. (447-310,…2004.5.5)
후천시대는 타락한 것을 복귀완성한 시대이기 때문에 선천시대와 근본이 다릅니다. 그래서 일상생활로부터 도의적인 모든 면뿐만 아니 라 사회제도도 변경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알려줘 야 됩니다. (463-314,…2004.8.5)
이제 선생님이 법으로 치리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탕감의 역사시 대를 지나고 해방의 후천시대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뒤에서 밀어주던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모든 할 일을 처단해 주고, 선생님도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갈 길을 다시 설 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479-64,…2004.12.3)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구약시대는 물질을 찾기 위한 시대였고, 신약시대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인이 아벨을 죽 인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과 성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들딸들이 하나 못 되고 죽이고 살리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다 하나 만들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하 나님이 인간의 모습을 써 가지고 혈통적 인연이 갈라졌던 것을 수습 해야 됩니다.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성 과 여성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에 정착해야 됩니다. 그 시대는 해방시 대요, 하나님의 핏줄을 전세계적으로 뽑아 넘기는 석방시대입니다. 세계적 기준의 정상에 와서 석방시대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그다음 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천신지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왕이 등장합니다. 평화의 왕이 등장하기 위해서 남북한의 주 인 자리를 대신하고, 남북한의 백성이 하나의 국민이 못 됐으니 하나 의 국민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467-104,…2004.9.2)
기독교에서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것 은 개인이 아닙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 인 손자의 가정 3대권을 말하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지상· 천상천국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 정이 한 가정에서 살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후 천시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489-13,…2005.2.25)
천지개벽의 시대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 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와 바꿔치는 때입니다. 선천시대에 가졌던 개 념을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새로운 관념을 세워서 지상·천상세계의 전통으로 세울 수 있는 때에 들어오니만큼 그 전통에 어긋날 수 있는 모습을 갖춘 자는 천지개벽의 이 자리에 참석할 수 없고, 또 동참해서 경배하거나 봉헌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87-134,…2005.2.14)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다릅니다. 후천시대의 생활과 선천시대의 생활은 달라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천시대에서부터 후천시 대로 넘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이 자기 것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없더 라도 말씀이 살아서 움직이는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선생님이 열어 놓은 후천세계를 상속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제부터 여러분을 대할 수 있는 생활이 달라져야 됩니다. (466-201,…2004.8.27)
지금은 해방권, 석방권에 들어왔습니다. 선천시대는 지나고 후천시 대, 신천신지의 하나님 직접주관권에 들어갑니다. 석방이 됐기 때문 에 석방도 철폐하고 안착태평성대의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 님의 직접주관권입니다. (467-186,…2004.9.4)
후천시대는 뭐냐 하면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를 모시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천시대는 하나님을 영계에 있는 성인 성자들이 모시는 것보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메시 아를 증거하고 천지인부모를 증거하는 이상의 자리에서 모셔야 됩니 다. (455-102,…2004.6.22)
타락의 세계를 밟고 올라서 가지고 전체의 자주장, 전반의 자주장, 전권의 자주장, 전능의 자주장을 할 수 있는 사랑의 태평시대가 찾아 오는 때를 후천시대라고 합니다. (454-108,…2004.6.17)
지금 때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묶어야 할 때입니다. 새 시 대가 그렇습니다. 선천시대에는 어머니가 아들딸을 죽음에 잃어버렸 지만, 후천시대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 버지를 구해 줄 수 있는 때입니다. (449-283,…2004.5.16) 선천시대에 타락해서 시작한 모든 것을 집어치우고 후천시대에 승 리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사탄을 제거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맞이 하지 못하고 천운의 대원칙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는 것입니다. (448-10,…2004.5.5)
2) 그림자 없는 삶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는 것입니다. 열두 시가 되면, 그림자가 없 습니다. 상중하의 수직에 서야 됩니다. 옆에 가 있다가는 벼락을 맞는 것입니다. (489-270,…2005.3.4)
여러분은 그림자 있는 생활을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정오정착이 라는 것을 이번에 선포했습니다. 그거 훌륭한 말입니다. 그림자가 없 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의 사위기대가 하나돼야 합니다. 아 버지가 잘못하면 아버지의 그림자가 생기고, 어머니가 잘못하면 어머 니의 그림자가 생기고, 네 식구면 네 식구가 정착하지 못하면 빛의 혼 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있는 데는 다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그림자가 있으면 안 됩니다. 그림자가 없는 데서 개인부터 천주까지 8단계의 수직선을 왕래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그림자가 생기겠느냐 이겁니다. 순결 그 자체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나 다 그 순결한 피를 원 합니다. 누구나 다 그림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림자는 사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잘못하면 가리려고 합니다. 그게 원수입 니다. 국경선입니다. 국경철폐는 정오정착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 은 비사로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그렇게 해야 됩니다. (333-294~295,…2000.9.27)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수직으로 서야 되고, 3대가 수직으로 서야 됩니다. 그래야 정오정착이 됩니다. 하나님이 1대이고, 아담이 2대이 면, 3대가 연결돼야 정오정착으로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은 자기 혼자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 시고 자기 아들딸이 그 아래에서 삼위일체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 러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거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입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신앙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나님의 사랑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 님의 복종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398-299,…2002.12.16)
3) 참된 가정천국
여러분의 가정에서 사는 것이 천국생활의 표본입니다. 거기에는 아 버지가 있고, 오빠가 있고, 신랑이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영원히 가르려야 가를 수 없는 사랑으로 화한 이상적 가정이 될 때, 그 가정 자체가 하나님이 몽땅 품을 수 있는 가정이 될 때 그 가정은 하늘나라 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서 이 땅 위에 남자와 여자를 지은 것 은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생활을 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결실을 수확해서 거둬들이는 창고라면,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이룬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 가정을 지상에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고향 전체가 그 사람을 환영하는 것입 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품에 품겨서 사랑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아 들딸이요, 손자손녀입니다. (213-202,…1991.1.20)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모델적 폼이 교과서와 마찬가지 입니다. 그것을 확대시킨 것이 세계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연령,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 자기 부부의 연령, 아들딸의 연령으로 세계의 급이 나눠져 있습니다. 그렇게 서로 다른 연령의 급들이 한 가정에서 하나된 가운데 화합할 수 있는 자가 되면 어디에 가든지 모든 것을 상 속받을 수 있고, 거기에 동참할 수 있고, 거기 주인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천국은 가정입니다. 세계인류를 형제자매와 같이 사랑하는 세계가 지상천국입니다. 그렇게 살던 사람이 영원한 천국에 연결될 수 있습 니다.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성공이요, 최고의 행복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서로서로 이상적인 길을 완성시키는 파트 너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상대가 없으면 참사랑을 찾을 수 없기 때 문에 내가 완성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사인 (sign)을 해야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케이를 해야 되고, 자기 상 대가 오케이하고, 아들딸들이 틀림없이 우리 아버지는 오케이라고 할 수 있는 그때 행복한 것입니다. 그런 곳이 천국입니다. (217-104~105,…1991.5.4)
하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은 개인생활이나 가정생활 이나 나라생활이나 하늘나라의 생활이 같습니다. 우리 가정이라는 것 은 하늘나라의 단위 가정입니다. 가정을 확대한 세계가 지상·천상천 국입니다. 다 형제와 같이 지내는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시대가 왔다는 걸 알고, 거기에 누락되지 않게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362-121,…2001.12.9)
4) 하나님 참사랑의 상대권
하나님의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걸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땅 위의 상대를 통해 가지고 사랑이 연 결됩니다. 남성적 하나님이 땅을 중심삼고, 여성적 상대권을 중심삼 아 가지고 사랑의 체험과 더불어 사랑을 완결해서 아들딸을 땅에서 낳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은 영계가 아닙니다. 무형의 실체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적이 필요한데 하나님의 가정 을 중심삼고 혈통적 확대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축 복받은 여러분의 가정들이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는 분공 장들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못 낳게 되면 저나 라에 가서 명색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정착지는 영계가 아니고 지상입니다. 지상에서 상 대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 상대를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 랑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목적은 아들딸을 낳아 가지 고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409-129,…2003.6.22)
남자면 남자 앞에 아내가 있고, 아내 앞에 남편이 있고, 아들이면 형제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동위적 권한을 가져서 이익이 될 수 있 는 데서 결합하는 그것이 가정입니다. 부자관계도 서로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에 놓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은 엄마 아빠가 필요하고, 엄마 아빠는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필요하고, 아내는 남편 이 필요합니다. 형님은 동생이 필요하고, 동생은 형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전체가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습니다. 둘이 하나되는 천일국이고, 그다음에 좌우를 엮을 수 있는 천일국 입니다. 나라를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 부부가 있으면, 자 식과 같은 것이 국민입니다. 그다음에 부부와 같은 것이 가정들입니 다. 공식적으로 돼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 못 되면 천일국에 못 들어갑 니다. 천일국에 가정으로부터 나라 전체가 들어가야 됩니다. 천국이라는 것은 가정이상을 확대한 세계인데 가정에는 할머니 할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부부가 있고, 그다음에 아들딸 이 있는 것입니다. 4단계입니다. 세계에도 어디든지 가정에 있는 모델 형체가 다 있습니다. 소년이 있고, 청년이 있고, 장년이 있고, 노년도 있는 것은 어느 국가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늘땅도 마찬가지로 돼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인연이 돼 있으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자연적인 이치입니다. 그렇게 관계를 맺어서 공동이익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사람 의 가치도 올라가서 그 가치에 비준하는 중심자리가 자연히 환경적으 로 천리에 의해서 보장되는 것입니다. 동위권·동거권·동참권, 그다 음에 동생권이 벌어집니다.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397-147~148,… 2002.11.17)
제8절 3대가 어울려 사는 가정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 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 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 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 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왕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뿌리가 각각 조부모·부모·손자 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현 세계를 대표한 왕궁이요, 미래의 뿌리는 손자손녀를 왕자 왕녀 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 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국가간의 국 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 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하나 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 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 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 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 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 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 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 오. 누가 여러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조 부모요, 부모요,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 그리고 여러분의 자식들 입니다. 가정 안에서 해결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형님과 동생이 서로서로 위해 주는 삶의 모범을 보일 때, 용서 못 할 잘못이 어디 있겠으며, 범죄할 수 있 는 틈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 스러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 자가 생기지 않는 절대가치에 의한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존경하는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표 여러분! 이처럼 엄청난 섭리 적 때를 일깨워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감사와 영 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몽골반점동족연합은 이제 사명이 확실해졌습니다. 천주평화연 합을 종적인 아벨로 그리고 세계의 종교권과 국가권을 횡적인 아 벨로 모시고, 가인적 입장에 서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 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섭리적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인 해방·석방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탕감복귀로 얼룩졌 던 구약·신약·성약시대까지의 선천시대를 승리한 그림자가 없 는 정오정착시대요, 아담 타락 이전 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해 가 는 시대입니다.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 권을 이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참사랑 심정권의 시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 통전환을 완성함으로써 몽골반점동족연합을 몽골반점혈족연합으 로 환원시킵시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 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본문…135~138쪽)
< 해 설>
1) 더불어 사는 이상가정
하나님이 3대인 손자손녀를 안고 사랑해 보지 못했습니다. 타락해 서 아담 해와를 쫓아냈습니다. 3대권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3대를 거치지 않으면 가정이 안 됩니다. 아들딸과 손자손녀가 있어야 가정 이 되는 것입니다.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씨를 뿌려서 사 방에 확대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가정의 기틀이 마련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지, 어머니와 갈라 져서 아버지 혼자 들어갈 수 없습니다. (432-218,…2004.1.23)
지상이 문제입니다. 지상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지상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가정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는 분공장인데, 아담 해 와의 두 아들딸만을 가지고 천국을 만들 수 없습니다. 3대 이상 돼야 만 땅에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 나님이 불쌍합니다. 아들딸도 잃어버리고, 손자손녀를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입니다. (432-220,…2004.1.23)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 2대, 아들딸 3대가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자리 잡는 것이 가정입니다. 참부모의 부부, 참부모 아들딸의 부부, 참부모 3대의 부부가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포괄할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정착지가 생겨납니다. 거기서부 터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완성되어 모든 것이 완성된다는 것을 알 아야 되겠습니다. 가정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396-280,…2002.11.11)
3대가 한자리에서 사랑 못 한 것이 한입니다. 3대인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어디든지 뿌리면 천상·지상천국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러 니까 3대가 한자리에서 사랑 못 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제는 명령해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 의 가정, 자기 가정, 아들딸의 가정 등 3가정이 한 방에 있고 싶지 않 거든 잘 때는 문을 터놓고 자는 것입니다. 거기에 경계선이 없어야 된 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같이 살면,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3대가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경계선이 생겼습니다. (420-278~279,…2003.10.13)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지 못한 며느리는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사랑하던 세계를 상속받지 못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유물을 상 속받고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물을 상속받으려면, 둘 다 상속받으려면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위해야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위할 수 있는 손자손녀 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상속과 어머니 아버지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로 서 가지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안팎이 되는 사랑의 실체가 아 들딸입니다. 3대를 거치지 않으면,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이 하 나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405-325,…2003.3.2)
3대가 되는 하나님의 손자손녀는 여러분의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을 누가 더 사랑하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할머니 할아버지입 니다. 그래야 돌아갑니다. 나도 그렇습니다. 아들딸을 많이 낳았지만 그 아들딸에 대한 사랑은 바빠 가지고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손자손 녀를 보니까, 어디 갔다 오더라도 옛날에는 뭘 산다는 것을 꿈에도 생 각을 못 했는데 손자손녀를 보니까 좋은 것이 있으면 사주고 싶은 생 각을 하게 됩니다.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는 분이 하나님입니 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왕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만대의 선조를 넘어서 손자손녀를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큰 나무의 가지들이 사방 에 뻗었더라도 봄에 싹이 트게 될 때는 뿌리보다, 줄기보다 더 사랑하 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새 잎 사이에 피는 새 꽃입니다. (391-50~51,…2002.8.15)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자기 부부가 살고 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인 나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차 원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내 부부의 사랑 등 3대 사랑이 잡혀 가지고 4대로 열매 맺히는 거기서부터 완전한 씨가 돼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 다. 거기에서 우리의 판도가 정착합니다. 사위기대가 하나의 카테고리, 범주, 씨인데 거기에서 새롭게 시작 하는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그 부부에는 하나님의 사랑권, 할머 니 할아버지의 사랑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권이 다 들어가 있습니 다. 그러니까 펴놓게 된다면 동서남북 어디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의 씨로서 확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민족이 벌어지고 국가, 세계, 천상천국도 형성되는 것입니다. (354-195,…2001.9.27)
여러분이 아내를 품었으면 ‘이 아내는 세계 여성을 대표했기 때문 에 이 사람을 역사 이래의 누구보다 보호하고 누구보다 사랑하겠다.’ 하는 사랑의 대표자가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사랑의 제사장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뭐냐 하면 대표부모라는 것입니 다. 세계의 수많은 부모를 대표한 대표 부모입니다. 아들딸도 대표 아 들딸입니다. 내 아들과 딸은 세계의 모든 아들딸을 대표한 대표 아들 딸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랑이 철철 넘치게 된다면 거기에서 사랑의 샘이 생 깁니다. 그럼으로써 냄새가 달라지고 동네가 달라집니다. 꽃향기가 달라지고 동산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야, 세상에! 역사에도 없던 저런 가정이 어디 있어? 부처끼리 어떻게 저럴 수 있어? 부자끼리 어 떻게 저렇게 할 수 있어? 어떻게 저렇게 행복할꼬?” 하면서 동네에서 구경 와서 본받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구경 오고 싶게 됩니다. (195-254,…1989.12.1)
하나님이 영적인 세계의 왕이라면, 부모는 지상세계의 왕이니 두 세계의 왕이 종횡으로 합하는 것입니다. 그 두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 딸이 없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정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적 기반이 나옴으로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의 모델이 부모가 될 것인데, 부모의 가 정 모델과 완전히 자기도 상대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연결시킬 수 있는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 생님 가정과 하나돼야 합니다. (414-275,…2003.8.4)
여러분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가정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서 아담 을 만들었습니다. 보이는 아담 해와의 몸뚱이와 보이지 않는 하나님 의 성상이 하나되어 영계와 육계, 하늘나라와 육계나라가 들어와서 아담의 아들딸이 되는 손자손녀에서 결실되는 것입니다. 손자손녀는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아담 해와의 사랑, 두 사랑을 받 습니다. 손자손녀는 두 나라 왕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복중의 아기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모든 사랑의 결실입니 다.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3대이기 때문에 지상에 그냥 그대로 완 전한 씨가 나오는 것입니다. 완전한 씨로서 이 땅 위에 뿌려지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에 착지 되어 발전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 가정은 핏줄이 통하니만큼 하나님 의 생명요소가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씨가 같습니다. 그러니까 3대권 을 갖지 않으면 해방적 씨가 못 됩니다. (327-323,…2000.7.30)
아담은 2대입니다. 1대가 되는 하나님은 무형의 자라 오던 모든 것 을 2대 실체를 통해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가 자라 온 과거 를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진을 보게 되면 할아버지의 사진이니 왕의 사진이 있더라도 자기 어렸을 때의 사진을 찾아봅니다. 하나님 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자랐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성상적으로 자라던 것이 보이는 실체로 드러난 아담 해와를 보는데, 그게 한 몸입 니다. 그들이 유아시대를 거치고, 형제시대를 거치고, 사춘기시대를 거쳐 서 결혼하는 길을 거쳐 가야 됩니다. 공식적인 노정입니다. 영적인 하 나님과 실체적인 아담이 3대 만에 복중에 배는 것이 아담의 아들딸입 니다. 그런데 3대를 못 가진 것이 타락입니다. 3대만 가졌으면 아담과 마찬가지의 씨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심게 되면 천국 가정이 자동적 으로 이뤄지고 자동적으로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327-324,…2000.7.30)
하나님이 1대이고 아담 해와가 2대인데, 3대가 될 수 있었던 손자 를 악마가 빼앗아 갔습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탕감조건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 래서 결혼해 낳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 이 제2차적인 부모로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 랑하던 자리와 마찬가지의 부모의 자리입니다. 가치가 마찬가지입니 다. 그래 가지고 3대를 거쳐서 완전한 씨가 됩니다. 하나님의 손자는 할아버지가 사랑하고, 아버지가 사랑해서 2대를 합해서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영적 세계의 대표요, 2대가 되는 아담은 현실세계 왕권의 대표입니다. 두 나라 왕의 핏줄을 받아 태어났으니 그 손자는 영계와 지상왕권을 대신하는 열매의 가치를 지 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대로부터 만세의 열매가 되어 퍼지는 대로 종교가 필요 없고, 부모의 말만 듣고 하나되어 살아가면 모든 사람이 천국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328-321,…2000.8.6)
2) 몽골반점동족연합의 사명
몽골반점동족연합이 마지막입니다. 나라의 조상이 어디냐 하면 몽 고반점입니다. 사탄이 능란합니다. 핏줄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시커먼 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몽고반 점의 사람이 결혼하게 된다면 흑인도 더 시커멓게 나오고, 백인도 시 커멓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몽고반점이 인류의 74퍼센트입니다. 요즘에는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됩니다. 몽골반점의 동족이 아닙니다. ‘동족’ 하게 된다면 동 서남북의 조상들을 합해 가지고 새끼 친 것을 동족으로 인정하지만, 이건 혈족이 돼야 합니다. 혈족은 뿌리가 하나입니다. 핏줄이 하나지 여럿이 아닙니다. 몽골동족을 몽골혈족으로 혈맹을 지어야 된다는 것 입니다. (495-81,…2005.5.5)
나중에 몽골동족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이 악마의 생각 이었는데, 인간의 근본 주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문 총재가 나와서 만드는 것입니다. 천하를 움직일 수 없 도록 몽골반점을 다 갈라놓았는데, 결국에는 그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495-204,…2005.5.9)
전세계적으로 혈통전환을 빨리 하기 위해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 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467-232,…2004.9.7)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것을 따라가게 되면, 국경이 없어집니다. 그다음에 몽골반점, 흑인, 백인이 교체결혼 만 하면 하루 저녁에 세계가 통일돼 버립니다.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국경이 없어지고, 경계선이 없어지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470-228,…2004.9.27)
3)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지금은 옛날과 다릅니다.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 대입니다. 전체라는 것은 사탄세계 전체를 말합니다. 전반이라는 것은 전체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조직 체제를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적인 교회는 권한이 없었습니다. 사탄에게 끌려갔습니 다. 이제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인 역사가 벌어지면 전능의 시 대가 됩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시대가 벌어집니다. 외적인 통일이 되는 것입 니다. 외적인 통일을 내적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 로 할 수 있는 해방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전권입니다.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우리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참사랑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전권시대로 들어가는 것 입니다. 사탄이 그 세계에 침범 못 합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 의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317-16,…2000.2.15)
하나님이 3대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 그리 고 거짓 핏줄로 벌어졌기 때문에 3대권인 축복받은 전세계의 가정들 이 같은 형제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이제 입적과 더불어 열두 지파 반 열을 찾아 하나님 국가의 현현이 가능한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섭리역사에 있어서 구원섭리가 끝납니다. 그다음에는 법적인 치리시대로 들어갑니다. 누구든지 법대로 안 하 면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쫓아냈 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들을 나라를 중심삼고 법적 으로 치리한다는 것입니다. 천리원칙을 전부 밝혀 가지고 천리대도의 주류 행로를 개척해 줘야 만 천리대도의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과 나라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자주국 승리 권 해방시대를 이뤄서 원일통일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373-319,…20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