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절 참사랑의 삶 (평화신경 해설 - 제3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Ⅰ)

訓讀王 | 20191111223451

평화신경 해설 - 제3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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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절 참사랑의 삶

(용량 문제로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여러분의 삶은 참사랑에 미쳐서 사는 삶이어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 이상, 예수님 이상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철저하게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 몸과 마음을 완전통일하고, 참사랑의 상대권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 땅에서 참된 가정을 완성시켜 참된 부모, 참된 부부, 참된 자녀, 이렇게 적어도 3대가 함께 참사랑을 중심한 삶을 살다가 들어가야 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여러분,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세계를 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주의 덫에 걸려 물질만능을 외치며 가치관을 상실한 채 향락과 부패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우글거리고, 마약이나 프리섹스도 모자라 이제는 근친상간이라는 짐승보다 못한 만행들을 자행하고도 버젓이 고개를 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왕 격의 여자, 할머니 격의 여자, 어머니 격의 여자, 아내 격의 여자, 딸 격의 여자, 이렇게 모든 단계의 여자들을 유린하고도 세상을 활보하는 인면수심의 작자들이 범람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부들끼리 남편과 아내를 서로 바꾸어 가며 즐기는 스와핑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작태야말로 인륜도덕 파괴의 극치이며 타락행위의 단말마적 모습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완성은 꿈도 꿀 수 없는 지상지옥이 되고 말았습니다. (본문…59~61쪽)


<해 설>


1)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반대되는 자리는 보태어서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백을 주면 그것이 120이 되어 돌아옵니다. 더 크게 되어 돌아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해서 완전히 영점에 이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채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순환운동이 계속됩니다. 그래서 점점점 커져서 우주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받았으면 돌려 드려야 됩니다. 효자는 부모에게 더 많이 돌려 드리는 사람입니다. 충신은 나라에 더 많이 돌려 드리는 사람입니다. 성인은 세계에 더 많이 돌려 드리는 사람입니다. 나아가 성자는 하나님에게 더 많이 돌려 드리는 사람입니다. 더 많이 돌려 드려야 됩니다. (315-117,…2000.1.27)


전체를 원만하고 크게 만드는 것은 사랑의 힘입니다. 참된 사랑은 받는 힘이 아니라 투입하는 것입니다. 주니까 그렇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중앙에 있어서 위하는 세계는 자연히 완성된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센터에는 내가 없습니다. 자기가 없이, 자기를 절대 무시해 버리고 출발하는 그 점이 영점(零點)입니다. 영점 가운데는 무엇이 들어와도 오케이하게 됩니다. 주는 힘이 영속하니 들어오는 힘도 영속하기 때문에 영원히 구형이 됩니다. (313-199,…1999.12.19)


참사랑이 가는 길은 위함을 받기 위한 길이 아니고 위해 주기 위한 길인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실 때는 하나님 자신이 위하는 입장에 서서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전부를 백 퍼센트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본연의 중심존재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위하는 데 있어서도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위해서 다 주고 나서, 진공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공기로 말하면 절대 저기압이 생기게 되면 고기압은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려고 하는 곳에는 무한한 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 이렇게 인간을 위하려고 합니다.


그런 자리에 서 있으므로 더 주고 또 더 주려고 하는 본성의 작용이 자꾸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영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길에는 영생의 논리가 개재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기원이신 하나님과의 참사랑의 파트너로 지어진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숙해서 절대불변인 참사랑을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았던들 우리 인간세계에는 근본적인 통일의 역사가 전개되어 전쟁이라든가, 피흘리는 서러운 역사가 없었을 것입니다.


때려 죽이고 싶은 원수가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왜 벌을 못 주느냐 하면, 그를 사랑하는 그와 부모와 아내 아들딸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눈물의 골짜기를 넘으신 분으로서, 그 원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그의 부모와 아내, 그리고 자식들의 심정을 체휼할 때 채찍을 내려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정말 체휼하게 되면 원수를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걸 알고 나면 도리어 사람을 시켜서 원수를 도와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리의 대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품으려는 그 대도 앞에 내가 가까이 서게 되고 거기에 천지가 진동하여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너, 나를 닮았구나! 아이구 좋아!”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힘이 나오는 곳은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그런 힘이 참사랑에만 있는 것입니다. (201-349~350,…1990.4.30)


구세주는 세상을 구하는 주인을 말합니다. 세상을 구하는 데 힘으로, 정치의 힘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오로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더 주고 싶고 더 주고 싶은 것입니다. 투입하고 더 주고 싶고 영원히 더 주고 싶을 수 있는 깊고 높고 넓은 사랑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방향성을 잃고 혼란된 입장이 아니라 상하 전후 좌우가 확실합니다. 상하관계 부자지관계가 확실해야 합니다. 원칙적 모델이 있어야 됩니다. 부부관계가 좌우관계라면, 좌우관계의 원칙적 모델이 있어야 되고, 또 그다음에 자녀관계의 원칙적 모델이 있어야 합니다. (307-13,…1998.11.6)


참사랑은 발동하면 할수록,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청춘남녀들은 처음에 결혼하자고 할 때는 당신 없으면 죽는다고 요사스러운 소문을 다 내놓고 야단하지만 나중에는 “결혼이 아무것도 아니구나.” 합니다. 점점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그건 참사랑이 아닙니다. 그건 거짓된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용하면 할수록 더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생깁니다. 작용을 하면 할수록 더 주고 싶고, 거기에 더 투입하고 싶은 겁니다. 거기에 몽땅 빠져 들어갔다가, 깊은 데 빠져 들어갔다가 또 자동적으로 나오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자유자재로 가능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요사스러운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요사스러운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어제 사람이나 오늘 사람이나 내일 사람, 과거·현재·미래의 사람이나 다 원합니다. 영원히 원한다는 것입니다. (141-277~278,…1986.3.2)


자기 남편이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는 아내는 남편을 위해 투입하고는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는 잊어버림으로써, 남편을 성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하는 그 사랑의 단계를 높이게 되어 궁극에는 하나님의 자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더불어 부자지관계를 이루어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천국을 가고 싶어하지만, 나를 위하라는 마음만을 가지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걸작품들을 품고 위하는 데서 시작하여 전세계 인류와 궁극에는 하나님까지 위함으로써 천국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316-242,…2000.2.13)


2)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


통일교회 주류 사상은 위하는 사랑, 참사랑입니다. 위하는 게 그냥 그대로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열매를 위해서, 결실을 위해서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게 되면 반드시 중심존재가 됩니다. 전체를 위했기 때문에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469-113,…2004.9.19)


사랑은 주면 줄수록 더 많이 옵니다. 그래서 사랑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언제나 줄 수 있고 채울 수 있어서 언제나 기쁘고 즐거울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돈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주고 나면 없어집니다. 권력이 아무리 세더라도 쓰면 닳아지는 것입니다. 지식도 한계선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주면 줄수록 무한정 통합니다.


내가 정말 어려울 때, 어떤 사람이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며 100원을 도와줬다면, 사랑하는 그 마음을 안 이상 그 돈을 갚을 때 90원으로 갚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100배 200배 더 크게 갚겠다고 하는 힘은 오로지 참사랑의 마음에서 나오는 힘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는 힘보다도 돌아오는 힘이 강합니다. 입력보다도 출력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역학적으로 그런 이치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사랑의 세계에서만 영원한 작용이 시작되므로 영생이라는 말이 가능하게 됩니다. 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영생이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작용은 반드시 입력, 즉 투자가 있게 되면 거기에 절연체가 있어서 소모가 되고 그것을 빼고 난 힘인 출력은 입력보다 작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사랑만은 역행합니다. 사랑이 있기 때문에 영생 가능성이 시작될 수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121-107,…1982.10.24)


상대를 위해 작용을 하면 할수록 확대되는 참사랑에서만이 우주 자체가 오늘보다는 내일 더 발전하고, 내일보다는 모레 또 발전하는 것입니다. ‘더 큰 것, 더 큰 것’ 해서 최고의 기준까지 소유할 수 있는 특권적 내용을 연결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힘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41-314,…1986.3.2)


위하라는 사랑은 지옥과 연결되지만, 위하는 생활은 무한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동기가 됩니다. 외적인 모든 세계가 진공상태가 되면, 대우주의 모든 공기가 집중해서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이 벌어지게 됩니다. 위하는 데서만이 영원한 운동이 벌어집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만 영원한 운동이 벌어집니다. 절대 사랑은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308-125,…1998.11.21)


사랑의 집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상대입니다. 남편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아내고, 아내를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입니다. 주인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가치의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분이 상대이기 때문에 상대를 위하여 봉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 희생하는 데서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간단합니다. 그것만 알면 됩니다. 남편은 부인의 참사랑의 집이고, 부인은 남편의 참사랑의 집이고, 부모는 자녀의 참사랑의 집, 자녀는 부모의 참사랑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314-216,…2000.1.3)


절대가치관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둘이 합하여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전후·좌우·상하관계가 하나되는 데서만이 절대가치가 설정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가치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세상에는 절대가치가 없었습니다. 아버님 자체에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해 주는 것이 어머니가 됩니다. 귀한 것 중의 귀한 것입니다.


혼자서는 아무리 하더라도 절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다 위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받았으면 돌려보내야 합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주었으니 상대는 끝까지 돌려보내는데 자기라는 개별성의 가치를 가해 가지고 돌려보낸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다릅니다. 여자라는 가치를 가해서 돌려주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영원한 절대가치가 계속되기 때문에 그 위에서만이 지상 천상 해방적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방이라는 것은 혼자 못 합니다. 절대 위해서 서로 상대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주체가 주체 혼자 사랑의 주인이 못 됩니다. 상대가 주체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사랑의 주인 자리를 먼저 만들어 주겠다고 서로가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절대가치관이 설정된다는 말입니다. (471-204,…2004.10.2)


인간에게는 부모가 필요하고, 아내, 남편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이 셋이 없으면 셋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사랑, 생명, 혈통, 양심의 근원이라도 혼자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딸은 미래의 부부요, 미래의 부부가 미래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3대 요건을 서로 서로가 완성시켜 주는 것은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위하는 데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이고, 서로 위하는 사랑에서 비로소 부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은 조금도 없는 것입니다. 거기는 하나님의 속성을 가지고 싸고 돌 수 없습니다. 시작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도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는 데서 사랑이 싹트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들이 얼마나 가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것은 자기가 보고 배우고 감동해서 전신이 동해야 됩니다. 그래야 선조로부터, 역사의 모든 뿌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뿌리로부터 줄기, 가지, 순의 세포까지 전부 다 발동하고 나서야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332-160~161,…2000.9.21)


3) 가정파탄의 현실


세계의 많은 가정들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근친상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손녀와 살고, 아버지가 딸과 사는 등 엉망진창입니다. 완전히 몰락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나도 남길 만한 것이 없는 기준까지 몰락하는 것입니다. 성 개방이라고 해 가지고 호모, 레즈비언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일대로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끗이 청산해서 본래대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환경을 수습하기 위해서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것은 산 채로 전부 다 하나님의 편으로 돌린다는 것입니다. 섭리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그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기준입니다.


인류가 그 이상의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평화라든가 이상이라는 것이 실현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뒤집어 엎어서 이기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바보입니다. 그러한 바보는 죽기 전에는 고칠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은 안 죽으면 죽여서라도 고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격리시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북극이나 남극으로 추방해야 합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전세계가 연합해서 인류의 역사를 더럽힌 죄인을 격리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처리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328-232,…2000.8.4)


사탄은 근친상간 관계까지 갔습니다. 8촌이고 12촌이고 할 것 없이 타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놓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상이 그렇습니다. 근친상관 관계가 아니라 상간 관계입니다. 상관 관계를 완전히 상간 관계로 파괴해 버리는 것입니다. 원치 않는데 그렇게 하면 친척이라면 서로 얼굴을 돌이키게 되고 발길로 차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는 여자를 싫어할 수 있는 그것이 근친상간 관계입니다. 혼음 사건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건 철칙인데 이걸 깨뜨려 버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만나는 친척들을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이것을 풀어서 화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상간 관계를 끊어 가지고 실을 다시 만들어서 그물을 다시 떠야 되는데 뜰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407-242,…2003.5.17)


사탄의 끝날은 뭐냐 하면 남녀들이 사랑하는 것이 누더기가 됐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생명의 원천이요, 영생의 원천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존속해 나오는데, 이 사랑이상의 근본되는 남녀의 생식기가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되어 버렸습니다. 프리섹스만이 아닙니다. 미국은 지금 근친상간관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삽니다. 시아버지하고 며느리가 삽니다. 손자하고 할머니가 삽니다. 근친상간관계로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이렇게 만들어 놓고 “하나님, 당신의 창조이상은 사랑이상이요, 사랑이상을 통해 가지고 완성한 세계가 천국이라 할 때, 그것이 당신의 창조원칙이라면 이와 같이 엉망진창이 된 여기에 있어서 당신의 이상 실현이 가능합니까?” 하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영원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거짓 부모, 사탄이 만들어 놨다는 것을 참부모가 모두 알기 때문에, 수술을 하고 조제를 해서 약을 먹임으로 말미암아 나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편으로 갈 수 있습니다. (331-121~122,…2000.8.31)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뒤집어졌습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100퍼센트 투입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영계로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참사랑과 혈통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방향이 분명하면 타락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어떻게 비약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상에서 사랑을 완성하지 못하고 잃어버렸습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누구도 이 일을 하지 못합니다. 프리섹스, 호모와 같은 생활을 하게 되면 반드시 에이즈에 걸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빨리 이상가정을 정착시켜야 됩니다. 에이즈 때문에 인류가 멸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도 근친상간이 큰 문제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와 살고 있을 만큼 질서가 없습니다. 아주머니들은 카바레 같은 곳으로 돌아다니면서 언제든지 마음대로 사랑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인류를 전멸시키기 위한 작전입니다. (328-177,…2000.8.2)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주인이 없는 때입니다. 미국이 무슨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고, 미국에 사는 미국 국민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백성이 아닙니다.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주인이 없습니다.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 그다음에는 근친상간 관계가 모두 난장판으로 흐르게 하고 있으며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삽니다. 어머니가 있는데도 그렇습니다. 별의별 근친상간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하다고 하는 사랑의 터니, 가정의 터니, 나라의 터니 하는 모든 것이 주인이 없습니다. 지금 현재에 있어서 에이즈 (AIDS)라는 병이 이 세상을 한 곳으로 모는, 퇴치해야 할 나라의 과제가 되어 있는데도 퇴치할 방법이 없습니다. 거기에 밀려서 도망 다니는  실정입니다. 병도 피할 수 없고, 프리섹스도 피할 수 없고, 호모도 피할 수 없고, 근친상간 관계도 피할 수 없어 모든 것이 다 흩어지고 쓰러져 죽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에스겔 골짜기에 있어서 뼈들이 군대를 이룬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 말씀만 들어도 한꺼번에 벌떡 일어섭니다. 뒤집어져 가지고 군대가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446-64~65,…200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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