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 제3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Ⅰ
32 평화신경 해설 3장 3절 천국과 지옥의 한계.mp3
제3절 천국과 지옥의 한계
(용량 문제로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며 지옥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일까요? 분명히 존재한다면 그곳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하늘 저편의 은하계 밖입니까, 아니면 인간의 상상력의 소산입니까?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문하며 고민해 본 내용일 것입니다.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서로가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 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십니다. (본문…58~59쪽)
<해 설>
1) 천국과 지옥
여러분의 몸 마음은 언제나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본연의 상태대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어떤 입장에 있는가를 여러분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310-40,…1999.5.28)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들이 다 깨져 버려서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그 모든 것들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게 될 때 지상천국이 이루어집니다. 그 모든 것들을 갈라놓게 되는 방향이 지옥으로 향하는 것이고, 그 반대의 방향이 천국입니다. 180도 다른 방향입니다. (309-319,…1999.6.6)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 다. 그것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땅 위에 완성된 가정이 현현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정분, 그다음에 합입니다. 3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첫 번째는 몸과 마음이고, 두 번째는 남편과 아내이고, 그다음에는 부모와 아들딸입니다. 3단계입니다. 소생·장성·완성 다음에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통과하지 못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309-312,…1999.6.6)
우리 생활에서 모든 물건이나 원칙을 중심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자연히 세상은 전부 한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한 방향으로 가게 되면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전부 다 창조본연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건 이론적이요 논리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는 동네에서 나는 동네를 비추는 등불이나 등대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등대 빛이라는 것은 하늘로부터 오는 전기나 힘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사랑의 힘, 사랑의 빛이 연결돼야 합니다. 하늘을 모시고 하늘을 중심삼고 사는 그곳에는 반드시 위하는 사랑,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 빛을 발산해 가지고 환경을 포위해 가지고 밝혀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위해 주는 사랑권 내는 빛이 점점점 가중함으로 말미암아 먼 곳으로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지옥은 밑에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수고로움으로 이것을 파묻어 버려야 됩니다. 인간들이 전부 다 반대해서 자꾸 깊이 파 놨기 때문에, 어둠으로 들어갔던 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빛을 비춰줘야 됩니다. 경계선이 많아서 빛이 비춰지지 않으니까 터 버려야 합니다.
영계도 그렇고, 지옥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옥을 어떻게 혁명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러니까 천상세계를 지옥으로 끌어내리든지 또는 지옥세계를 천상세계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그것을 끌어내리고 끌어올릴 수 있는 놀음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전부 다 우리가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한마음이 되어 가지고 지옥을 끌어올릴 수도 있고, 한마음이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를 지옥으로 끌어내릴 수도 있습니다. 빛이 강하게 되면 어두움은 대번에 해소되는 것입니다.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서로 비교해서 좋은 것을 찾아 나가기 때문에, 좋은 것은 빛으로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리 가지 말래도 본성은 따라가게 됩니다. 빨리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락에 살면 부락을 위해서 비춰 주고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후손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349-233~234,…2001.7.21)
2) 천국의 주인
천국은 다른 곳이 아니라 주인 자격을 가지고 언제나 중심의 책임을 지고 위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할 수 있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은 천국과 성공 가운데 어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둘 다 선택해야 됩니다. 천국 가려면 성공해야 됩니다. 무슨 성공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적인 성공을 한 사람은 천국 직행입니다. 그건 위해서 태어났으니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일생동안 살아온 사람을 가정에서는 효자라고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나라에서는 충신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하늘땅에서는 성자라고 합니다. 성자보다 위하는 하나님은 만 우주의 주인이요, 영원 불변한 아버지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분을 중심삼고 있는 모든 전부는 주인의 대상자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우리를 창조하신 본체 되시는 그분 앞에 나도 따라서 아들딸이 되기 위해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 위해 살 수 있다면 사랑의 맨 첨단의 꽃이 되고, 등대로 말하면 불이 될 것입니다. (311-255~256,…1999.9.12)
지금까지 역사에 숨겨져 있던 사실이 밝혀지면 나쁜 것은 나쁜 방향으로 갈라지고, 좋은 것은 천국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경계에 있어서 분별하시는 하나님이 감독관이 되어서 올바른 것은 천국, 올바르지 못한 것은 지옥으로 처분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나라 이외에 남는 것은 없습니다. 우주 전체가 거기에 끌려 들어가서 커지게 됩니다. 그 자리에서 커지는 것이지 이동하면서 커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곳이 어디냐 하면 생식기라고 하는 곳입니다. 본궁, 궁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남자도 여자도 없어지게 됩니다. 그것을 연결하지 않으면 남자가 일대로 끝나고, 여자도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가 없으면 혈통권이 남지 않고, 혈통권이 없으면 나라도 없는 것입니다. 일대로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440-222,…2004.3.1)
훈독회를 통해서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어서 조화를 이루게 되면 누구든지 영계를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주류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도 문제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런 것을 알고 나면 주류를 따라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 말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영원히 사는 곳이 조국입니다. 천주라는 말 자체가 하늘의 큰 집이라는 말입니다. 천(天)은 두(二) 사람(人)을 말하고, 주(宙)는 집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그곳은 가정이 들어가서 살게 되는 본향입니다. 그림자와 똑같습니다. (323-152~153,…2000.6.1)
3) 지옥은 고통과 분쟁의 세계
하나님의 영원한 상대가 되어야 했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깊은 마음의 일체권을 상속했다면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이상 여러분의 심신분쟁은 영원히 없어야 합니다. 그것은 있어야 될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를 맺을 수 없게 합니다.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도착점이 반대가 됩니다. 그것이 지옥입니다. 지옥이라는 곳은 번뇌, 고통, 눈물, 불평천만의 세계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도 양심이 원하지 않는 곳입니다. 그곳은 낮이 아니라 밤의 세계입니다. 그런 곳의 대왕이 악마입니다. 그 악마와 연결된 혈통권의 무리는 지옥 밑창의 어두운 곳으로 간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나오는 분명한 결론입니다. (440-189~190,…2004.3.1)
하나님의 뜻이나 부모의 뜻이나 형제의 뜻 모든 전부는 평화를 유지하고 존속하게 되어 있지, 투쟁이라든가 반목 질시, 이런 개념을 중심삼고 모이게 안 되어 있습니다. 모였다면 그곳은 지옥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원자탄, 수소탄을 던져 가지고 없애 버려도 가당한 것입니다. 그런 가당한 사람들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지옥은 사랑도 없고, 생명도 없고, 혈통도 관계없는 입장의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천하 제일이라고 서로가 주장하고, 이마를 맞대고, 얼굴을 맞대고, 행동을 맞대어서 분쟁으로 결과된 세계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는 무리들입니다.
평화의 기원이 되어 있지 않으면서 평화를 바라는 것은 억천만세에 있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허무맹랑하고 근거가 불확실한 데 있어서는 자기 이상적인 하나의 초점이라든가 기점이라든가 혹은 목적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다 폐기처분해서 쓰레기통에 들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쓰레기통과 같은 곳이 지옥입니다.
그 지옥에 가서 썩어져 없어지면 좋겠는데 사람은 영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서도 싸운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싸우던 패들을 천상에 갖다 둔다고 싸우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싸움을 그치지 않습니다. 영원히 평화는 없습니다. 그 근원의 출발지가 영계에 가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지상, 현재 이 땅에 사는 자기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360-185~186,…2001.11.16)
세상에서 지금 제일 심각한 문제가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완전히 지옥화 되었습니다. 그것을 살려 줄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문 선생이 가르쳐 주는 가정의 문제라든가 그 근본적인 모든 문제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합니다.
중고등학교 1천만에 해당하는 학생들의 교육이 다 끝났습니다. 그런 일을 선생님이 혼자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도우셨습니다. 타락권 내를 벗어난 아들의 축복받은 가정의 자리를 절대 보호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이 왕권 자리에 섰기 때문에 천대받고 별의별 타락하던 그런 자리를 하나님이 보기도 싫어합니다. 또 선생님이 전권을 중심삼고 처리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그 법에 걸린 사람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349-102~103,…2001.7.14)
선생님은 엉터리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랑의 철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 타락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국가, 그런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그런 곳에서 국경이 생기는데, 그 국경을 철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32-238,…20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