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신경 해설
제4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서언
존경하는 전세계 성씨연합 대표 지도자,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새천년을 알리는 힘찬 함성이 아직도 우리의 귓전을 맴돌고 있는 오늘, 65억 인류의 가슴속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약속해 주는 후천개벽시대의 개문이 선포된 지 벌써 2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실로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천일국 창건의 바쁜 나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전국 성씨연합의 대표 지도자 되시는 여러분의 금후 방향과 사명에 대해 하늘이 주신 특별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해 설>
1) 후천개벽시대의 의의
이제는 인류도 후천시대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천운을 받고 있습니다. 그 숱한 불신과 배신의 소용돌이 속에 시달려 온 지구성에도 이제는 신천신지가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489-265,…2005.3.4)
2000년을 지나 3000년으로 향하는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선천시대·후천시대가 분립된 2004년부터 새로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종말인 동시에 새로운 출발입니다. (487-169,…2005.2.15)
전환시기가 금년(2004년)입니다. 금년에 탕감복귀가 해방되어 하늘나라의 봄이 되는 것입니다, 3월달부터. (457-84,…2004.7.2)
지금까지 사탄의 주관하에서 일월성신(日月星辰)이 변화하여 몇 천만년이 지나갔지만, 하나님이 봄 절기와 여름 절기뿐만 아니라 춘하추동 4계절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448-285,…2004.5.10)
선천시대에는 대립·투쟁·상극·불화의 시대였지만, 후천시대는 조화·협력·상응·화해·평화·통일의 시대입니다. 선천시대에는 갈등을 조장하고 분열을 일으켜 지배했으나 후천시대에는 그런 것들이 더 이상 용납되지 않게 됩니다. (487-152,…2005.2.14)
이제는 땅을 바라보고 가던 사람들이 수평선 이상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걱정이 있어 가지고 땅을 바라보고 살았지만, 이제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별들이 밤에만 비췄지만 낮에도 비추는 세계처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광된 하늘나라를 반사시켜서 밤도 낮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개벽시대의 주인으로서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451-201,…2004.5.29)
선천시대가 지나갔으면 후천시대가 오는데, 하나님이 차지할 수 있는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차지하는 때가 아닙니다. 그건 지나갑니다. 하늘이 차지할 때인 후천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후천시대를 세워야 할 책임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에게 있습니다. 세상을 어떻게 구하려고 하느냐? 거짓 사랑으로 태어난 인류를 하나님의 혈족으로 묶어주기 위한 것이 축복입니다. (449-270,…2004.5.16)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갑니다. 이제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평가를 받아 가지고 재차 정비할 날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후천시대는 법적 시대에 들어갑니다. 하나님 창조의 절대법입니다. 주관권, 책임분담입니다. 사랑은 책임을 져야 됩니다. 남자는 남자대로 완성하고, 여자는 여자대로 완성해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천국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때까지 남자의 책임분담, 여자의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횡적인 사다리, 발판 다리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철옹성 같아야지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452-42,…2004.6.1)
지금까지 얼마나 인간들이 못됐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부처끼리 살지 못하고 갈라졌겠습니까? 몇천억이 전부 다 갈라져 삽니다. 그거 어떻게 됐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갈라져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우게 된 것이 타락인데 핏줄을 뒤집어 박았습니다. 선천시대와 후천시대의 방향을 잡는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세계의 모델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본래 근본의 마음은 어떻고, 몸은 어떻다는 이론에 타당할 수 있는 화합통일의 내용이 규명돼야 합니다. 나라는 존재는 몸 마음의 둘인데, 어떤 것이 주인이냐 하면 마음입니다. (458-48~49,…2004.7.6)
우리 인류는 이제 새로운 후천시대를 맞이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시켜 드려야 합니다. 해방해 드려야 됩니다. 하나님을 완성시켜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완성 못 하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타락권 이하에 떨어졌으니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관계를 맺으려야 맺을 수 있는 인연이 없고 대할 수 없는 사연을 알아야 됩니다. (460-160,…2004.7.16)
여러분은 타락한 후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천사장인데, 그 종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뒤집어 가지고 본연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를 말했는데,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이 달(5월)에 다 교체되는 것입니다. 후천시대가 되면 종교가 필요 없어지고, 국가가 필요 없어집니다. (451-47~48,…2004.5.26)
후천시대, 본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문이 열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해방시대는 사탄세계의 환경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말하고, 석방시대는 핏줄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핏줄이 다른 것입니다. 하늘땅에 있는 모든 생명들은 그 핏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권 내에 있습니다. 수평 이하입니다. 그래서 하늘 문이 열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구원섭리 철회, 탕감시대 철회, 거기에다 천지의 해방과 석방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후에 남은 것은 뭐냐? 하늘땅이 뒤집어졌으니 바로잡아야 됩니다. (451-246~247,…2004.5.30)
아담이 완성한 자리에 서게 된다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것입니다. 해가 자연히 떠올라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히 모든 것이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됐습니다. 후천시대가 본격적으로 출발한다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에 비로소 하나의 방향과 출발과 목적이 일치된다는 것입니다. 방향은 출발과 목적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은 개인도 방향이 없습니다. 출발과 목적이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끝날에 심판 이후에 될 세계를 모릅니다. 그 방향을 모르고 다 혼란돼 버렸습니다. 그것을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반드시 가는 길, 출발해서 목적으로 가는 길은 하나이지 둘도 아닙니다. (451-247,…2004.5.30)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인생살이가 한 방향이 아닙니다. 천태만상입니다. 하나가 안 돼 있습니다. 우리 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하는 전부 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보고 알고, 냄새 맡고 알고, 맛을 봐서 알고, 귀로 들어서 알고, 만져서 압니다. 오관 중에 촉감이 맨 나중입니다. 그 모든 것이 거꾸로 돼 있습니다. 오관이 아니고 십관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할 텐데,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됐습니다. 근원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인생이 왜 생겨났는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가야 할 목적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가정 설정과 민족, 국가, 하나님의 세계를 이룰 것을 몰랐습니다. (451-248~249,…2004.5.30)
후천시대는 나라가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훈독회도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한 번에 다 해도 됩니다. 그걸 지금 빨리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일생활을 부모님과 같이 연결돼서 살 수 있는 시대, 자기가 나서부터 이 땅 위에 살다 가 저세계에 가 가지고 갈라짐이 없이 같이 살 수 있는 시대를 후천시대라고 말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455-94~95,…2004.6.22)
여러분이 천국에 가 가지고 “너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 하고 묻지 못합니다.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그런 것을 다 집어치 우라는 것입니다. 천일국입니다. “너 어디 사람이냐?” 할 때 천일국이라는 말이 모든 전부를 커버해야 됩니다. 그건 국가와 종교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451-203,…2004.5.29)
이제 아시아도 한 나라를 위해서, 그다음에 남북미도 한 나라를 위해서, 아프리카나 대양주 혹은 무슨 구라파니 할 것 없이 한 나라를 위해서 연결돼야 합니다. 한 가정, 하나의 일족,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와 천주를 위해서 한 부모, 한 스승, 한 주인을 모시는 나라를 후천 세계라고 합니다. 하나님, 3대 주체사상의 중심이 되는 그분이 마음대로 사랑을 가지고 주관할 수 있는 세계를 후천세계라고 하느니라! 아멘! 이제부터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공식적인 회합에 참석할 수 없는 시대가 옵니다. 말도 하나입니다. 문화도 하나이고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 모국어를 해득해야 될 때가 온 것입니다. (455-95,…2004.6.22)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땡’ 했다는 것입니다. ‘땡’ 하는데 뭐냐 하면 한 나라만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가운데 ‘땡!’ 하니까 360도가 다 어떻게 되겠습니까? 깜깜한 천하가 대낮이 되는 것입니다. 대낮 가운데 서 있으니까 정오정착의 시대,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딱 가운데 섰으니 어디에도 어둠의 그림자가 없습니다. 축구장에서 밤에 축구를 하더라도 전깃불을 사방에 갖춰서 밝게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그림자가 안 생기지만, 조금만 각도가 틀리면 그림자가 생깁니다. (435-316~317,…2004.2.6)
레버런 문이 후천시대를 개문했습니다. 그러니까 세상도 구해줄 수 있고, 핏줄을 전환해야 됩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됐으니 참된 메시아, 참된 재림주, 참된 참부모를 통해서만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구세주, 메시아도 혈통전환이 필요하니 세계의 잘났다는 백인 흑인도 혈통전환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478-313~314,…2004.12.2)
축복은 접을 붙여 주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6세 이후에서 지금 85세까지 모든 승리 한 몸뚱이를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가 아니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다는 조건을 허락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엄청난 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결혼을 깨뜨리는 날에는 바로잡을 길이 없습니다. 더욱이나 이제부터 선천시대가 지나고 후천시대, 새 하늘이 시작 되니만큼 금번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땅 위에서 축하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나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 5대 성인, 영계에 간 충효의 도리를 한 하늘의 충신과 열사들이 지금까지 땅 위의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480-236,…2004.12.25)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천시대는 흘러가고, 후천시대의 씨를 받아야 됩니다. 씨받이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씨받이 할 수 있는 밭이 없었습니다. (480-300,…2004.12.31)
구세주는 세상을 구해 주는 존재, 메시아는 종교세계에서의 왕초입니다. 또 재림주라는 것은 첫 번 주님이 왔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두 번째 오는 주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안 죽었으면,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와 가지고 실패하고 갔다는 말 자체가 성립이 안 됩니다. (449-170,…2004.5.13)
선생님은 3차 입장이면, 여러분 시대에 있어서 4차 심정권 아담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차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천일국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적인 왕권 즉위식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왕이 있어야만 하늘나라의 고향이 생기고 하늘나라의 조국, 선의 종교권, 이상적 재림이상 종교권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후천시대가 설정됩니다. 신천신지, 새로운 역사시대이기 때문에 해방권이 아닙니다. 해방·석방권입니다. 모든 지옥 같은 것 전부 면죄 특사를 내리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470-233,…2004.9.27)
많은 날들이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선언해 가지고 다 지나갔지만, 이제 해방만 해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탄의 핏줄을 지워 버리고 핏줄로 더럽혔던 땅까지 치워 버려야 됩니다. 지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석방이라는 것은 핏줄을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없애 버리고, 종이 짜박지같이 하늘땅을 완전히 껍데기 벗겨 가지고 던져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평화의 승리적 왕권을 중심삼은 안착태평성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465-100,…2004.8.19)
누가 석방을 하느냐? 하나님을 대신하는 인간이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 하나님 대신 자리에 있어서 석방하는 것이고 선포할 수 있는 것이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석방을 했으니 그다음에 뭐냐 하면 안착시대, 태평성대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년왕국, 지상천국의 시대입니다. (464-99~100,…2004.8.7)
2) 천주평화통일국의 의의
‘천일국’이란 말은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입니다. 두 세계입니다. 하늘 나라와 지상의 사람, 하늘 사람과 지상 사람의 이중구조가 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몸 마음의 이중구조로 돼 있는데, 그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일국의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364-101,…2002.1.1)
천주의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입니다. 두 사람이 합한 것이 ‘하늘 천(天)’입니다. 아버지(父)도 두 사람을 말합니다. 인(仁)도 두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천주는 두 사람이 사는 집입니다. 남자 성품과 여자 성품, 두 사람의 성품을 가진 주인이 하늘의 주인이신 하나님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을 천주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몸 마음의 두 사람인데, 그 두 사람이 싸우는 사람은 하늘에 속하지 못합니다. 천주평화인데, 평화의 ‘평(平)’ 자는 ‘두 이(二)’ 자에 이것을 꿰어서 받친 것입니다. 십자가(十)로 연결해 가지고 거기에 두(二) 사람(人)을 모신 것입니다. ‘화(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로 돼 있습니다. 평평히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변치않고 수평과 같이 먹고 살 수 있는 하나의 가족이 평화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평화가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평화의 가정이 됐느냐 하면, 밥이 아버지 먹는 밥, 손자 먹는 밥, 형님 먹는 밥으로 다릅니다. 이웃사촌, 나라 백성이 전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집의 평화로운 식구가 돼야 합니다. ‘통’ 자는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실 사(糸)’ 변에 ‘완전한 충(充)’ 자입니다. 다리나 발이나 모두 꿰매 가지고 제멋대로 놀지 않습니다.
눈이 가는 데 코가 안 가겠다고 하고, 귀가 안 가겠다고 하고, 입이 안 가겠다고 하고, 몸뚱이가 안 가겠다고 합니까? 통일입니다. 갈래갈래 제멋대로 할 수 없게끔 엮어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통일국의 ‘국(國)’ 자를 보게 되면, 글자의 가운데 들어가 있는 글자가 믿을 수 있는 것입니까, 믿지 못할 것입니까? 혹(或)이라는 말이 가짜에 가깝습니다. 세계 전체를 대표한 가운데 ‘혹’ 자를 박았습니다.
그러면 천주평화통일국의 ‘국’에 그 ‘국’ 자가 안 맞습니다. 거기에 무엇을 갖다가 박아야 될 것이냐? 거기에 왜 ‘혹(或)’ 자를 갖다가 붙였습니까? 믿을 수 없는 세상입니다. 그러니까 천주평화통일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믿을 수 있는 내용의 무엇을 갖다 넣어야 되겠느냐 하면 ‘바를 정(正)’ 자, 참이라는 자입니다. (357-98~101,…2001.10.29)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된 땅입니다. 가정은 둘이만 합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셋이 합해야 됩니다. ‘패밀리(family; 가정)’ 할 때는 부부만 가지고 안 됩니다.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둘이 산다고 해서 패밀리가 아닙니다.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고, 나라를 확대한 것이 천주(天宙)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대가족입니다. 큰 가족입니다.
그렇 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정이 한 단위가 돼야 합니다. 그 단위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우주로 확장됩니다. 그런데 그 단위는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국가, 세계의 단위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똑같은 공식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가정의 공식이 국가의 공식, 우주의 공식, 천주의 공식으로 확장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피조세계를 하나의 가정처럼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상천국이라고 합니다. (361-137~138,…2001.11.22)
제1절 인류의 소원
여러분,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공통된 꿈이 있다면 과연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누구나 한결같이 소원하고 고대해온 것은 ‘평화이상세계의 구현’일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역사상 단 한번도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항구적 평화를 실현시켜 보지 못한 것이 역사적인 한으로 남아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기에 이렇게 된 것입니까? 한마디로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모르는 무지에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수천 수 만년을 기다려도 무지에서는 완성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의 자식으로 창조받은 인간이 왜 그처럼 무지한 상태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까?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인 사탄을 따라 타락의 길로 빠져들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이야말로 인류역사상 첫 번째 비극이자 가장 원통하고 서러운 치욕이 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원대한 창조이상을 갖고 당신의 자식이자 참사랑의 절대적 상대로 창조한 인간을 버릴 수 없는 하나님께서는, 장구한 역사 속에서 비절참절(悲絶慘絶)한 한의 심정으로 참아 오셨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역사의 뒤안길에서 영어(囹圄)살이를 하시며 참아 오신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이신 것입니다. (본문…73~74쪽)
<해 설>
1) 평화이상세계 구현
역사를 통해 인류는 끊임없이 평화를 소망하며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 양심 있는 지도자들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화세계는 인간의 소망과 노력만으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471-278,…2004.10.3)
하나님을 뺀 유심론이나 유물론을 가지고는 평화세계가 안 됩니다. 유심론과 유물론이 아닙니다. 유심이란 것은 인간을 중심삼은 인본주의입니다. 하나님이 없습니다. 희랍철학이 하나님을 반대하려다가 반대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철학과 종교의 근본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밝혀진 것입니다. (444-196,…2004.4.4)
평화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현현할 수 없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거꾸로 된 것입니다. 위로 갈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로 갈 것이 위로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익스체인지(exchange; 교체하다)하는 것입니다.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사탄세계에 떨어진 하나님은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내려가서 가정을 중심삼고 평형선이 돼야 합니다. 평형선이 돼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일체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345-43,…2001.5.27)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한 개념이 핏줄을 갈아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고, 핏줄을 갈아 버리면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종교는 없어지고 자동적으로 평화세계가 온다는 것입니다. (337-66,…2000.10.22)
지금부터 결혼을 통해서 국경을 철폐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천국과 지옥의 영인들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한 기원으로서 교차결혼을 추진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한국과 일본의 국경도 자동적으로 철폐될 것입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들끼리 결혼하게 되면, 3대째에는 통일된 국가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귀들을 축복해 줬습니다. 그것은 천주의 벽들을 전부 다 무너뜨린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하루라도 빨리 이뤄질 수 있게 됩니다. 혈통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원수들끼리 혈통을 하나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를 위한 노정이 단축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유관순과 일본 사람을 축복시켜 줬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평화의 길이 단축됩니다. 통일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325-239,…2000.7.01)
종말시대에 평화세계가 오게 하려면 국경을 철폐해야 됩니다. 참사랑으로 철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겠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유엔에서 선포한 것이 국경을 철폐하라는 것입니다. 평화지구를 만들어라 이겁니다. 국경을 철폐해 놓고 그냥 두면 야단이 벌어집니다. 그것을 군대가 지킬 수 없습니다. 유엔군이 몇 사람 가더라도 밤에 얼마든지 원수들이 왔다갔다해서 칼침을 놓고 살육전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국경을 중심삼은 두 나라가 원수들입니다. 전부 원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교차결혼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화세계는 안 오려야 안 올 수 없습니다. (330-317,…2000.8.22)
흑인은 백인하고 결혼해야 되고, 국경지대에서 교차결혼해야 되는 때가 온 것입니다. 그래야 평화세계가 됩니다.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원수가 될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하는 이상, 피를 섞는 이상의 사랑이 없습니다. 국경선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관념을 가지고 있는 원수들입니다. 그 원수들끼리 결혼시키면 국경이 철폐되는 것입니다. 원수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평화세계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331-109~110,…2000.8.31)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종교적인 가르침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사실이 하나님의 심정에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그냥 둘 수 없기 때문에 대가족을 중심삼은 평화세계를 이루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의 축복가정입니다. 원수들끼리 결혼하면, 평화세계가 이뤄집니다. 전부 다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돼 있습니다. 종족 간의 경계가 있게 되면, 지역분쟁이 일어납니다. 그런 원수권을 이상권으로 바꿈으로써 하나님의 한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가정으로부터 하나님까지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306-67~68,…1998.8.27)
새천년의 개막과 더불어 세계는 급속한 속도로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을 넘어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 즉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가 돼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일찍이 설파해 왔던 지구촌 대가족의 세계가 현실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심각한 장애물이 있으니 그것은 인종간의 차별과 종파간의 갈등과 대립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제1조상입니다. 비유하자면,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백곰족속)와 같습니다. 북극에서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거쳐 영국을 지나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 황인종은 아시아에서 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땅을 사랑하다 보니 브 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 불곰)와 같습니다. 흑인들은 열대지방의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 흑곰)와 같습니다. 피부색이 검게 된 것은 태양빛이 강한 적도 부근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인종의 컬러에는 우열이 없습니다.
다만, 환경의 영향을 받아 보호색을 달리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실제로 인종 간에는 99.96퍼센트가 동질성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피부색은 아무런 질적인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색맹입니다. 하나님은 피부색이 다르게 각 인종을 창조하시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영계에는 백인도 흑인도 없습니다. 오직 참사랑의 컬러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348-50~52,…2001.7.6)
인류가 평화세계를 지향해 가는 데 있어서 종교 간의 갈등은 더욱 심각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은 교파나 종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종교 자체가 타락의 부산물입니다. 교파나 종파의 분열은 사탄이 조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는 국경 간의 담, 교파 간의 담, 종파 간의 담도 없습니다. 하나의 대가족의 세계일 뿐입니다. 이를 잘 알고 있는 문 총재는 금번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 모든 성직자들에게 교파를 넘어서 일치단결할 것을 강하게 권면해 왔습니다.
실제로 미국성직자지도자연합(ACLC)을 중심으로 한 연합교회(UFC)운동을 통해서 14만4천 교회가 이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편 본인이 유엔에서 이미 천명한 바 있는 세계평화를 향한 각종 국경선 철폐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천주평화통일연합 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앞장서서 NGO(비정부기구) 연합단체인 왕고(WANGO; 세계NGO연합)를 중심으로 유엔본부로부터 급격하게 오대양 육대주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348-52~53,…2001.7.6)
종교권을 통합하지 않고는 평화세계가 안 옵니다. 종교권을 통합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영계는 이미 그런 결의문 채택이 다 돼 있습니다. 남은 숙제를 푸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문 총재의 뒤를 유엔이나 미국이나 모든 회회교나 전부가 따라가야 평화의 세계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다 멸망합니다. 멸망하면, 지금 세계 인류가 죽어도 좋은데 전부 다 지옥 가 버리고 맙니다.
통일교회 교인은 죽더라도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 가고, 두 패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나머지 인간들은 문 총재가 말씀한 대로 안 했기 때문에 망한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므로 앞으로 말씀을 중심삼고 문 총재를 믿지 못한 이상 하나님을 믿고, 문 총재가 믿지 못할 것을 우리는 이루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천일국 주체국으로서 모실 수 있는 왕권 황족들이 되는 것입니다. (405-333,…2003.3.2)
2) 아담과 해와의 타락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인류의 조상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했습니다. 그들이 성장하여 완성하면 결혼시켜 죄없는 참자녀를 번식케 하고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아담 당대에 이 땅 위에 완성하려고 하셨던 뜻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나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보전하고 전수해야 할 그들이 반대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 혈통의 전수자(傳受者)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무가치적 존재가 된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낼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474-166~167,…2004.10.30)
성서의 문자 그대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이었겠습니까? 과일을 따먹은 게 원죄가 될 수 없습니다. 이성간에 타락할 수 있는 것은 잘못된 사랑일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시조가 과일을 따먹은 죄로 그 후손이 천대만대 죄인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혈통적으로 죄의 뿌리를 심어 놓았기 때문에 유전법칙에 의하여 영원히 지속되는 것입니다. 불륜한 행음관계에 의하여 해와는 천사장과 하나가 됐고, 아담은 다시 천사장과 하나가 된 해와와 하나됨으로써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천사장을 중심한 부부관계를 맺고 가정을 이루게 됐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후손인 모든 인간은 결국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게 된 것입니다. (479-241,…2004.12.13)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무 것도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선악과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생식기를 말합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그것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두 나무가 있었습니다. 에덴동산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가정을 이룬 새로운 사랑의 동산, 사랑으로 일체를 이룬 그것을 말합니다. 생명나무는 예수를 상징합니다. 하늘의 참된 남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적 관계를 중심삼고 영원할 수 있는 그런 직계의 아들로 태어난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선악과는 선한 상대를 맞으면 선한 씨를 맺고, 악한 상대를 맞으면 악한 씨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라는 동물입니다. 여자는 왕의 아내가 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의 아내가 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고, 사탄과 짝을 맺으면 사탄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의 결과를 만들 수 있는 근원이 선악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상징한 것입니다. (312-309~310,…1999.11.7)
하나님의 만대 독자 독녀인 아담 해와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만대 독자 독녀가 된 하나님의 아들딸을 망하게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기관, 생식기였습니다. 영원불변의 사랑의 기관이요, 영원불변한 하나님 심정의 주류를 이어받아 영생불멸의 복지기반을 이룰 것을 파괴시킨 것이 타락입니다. (312-312,…1999.11.7)
하나님을 1대라고 하면, 아담이 2대였는데 3대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 3대가 연결돼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생명, 절대혈통을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거기까지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들딸은 품을 수 있었지만 손자손녀를 품어 보시지 못했습니다. 혈통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그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결실체, 생명의 결실체, 혈통의 결실체로서 손자손녀를 품어보신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인류가 하나님의 사랑과 무관하게 돼 버렸습니다. (437-290,…2004.2.13)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될 수 있어야 했는데 왜 그렇게 못 됐느냐 하면, 그 원인이 천사장이었습니다. 천사장의 거짓 사랑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수직으로 연결돼야 했는데 옆에서 가로채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옆으로 관계를 맺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육신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내적인 자신과 외적인 자신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심신일체가 되지 못했습니다. 타락의 결과로 심신이 갈라진 인류역사가 시작됐기 때문에 싸움으로 점철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뿐만이 아닙니다. 대우주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빼낼 수 있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탄의 사랑 때문에 빼앗겼습 니다. 사랑의 출발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근본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것만을 알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큼은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타락의 결과물입니다. 거짓된 사랑이 타락의 뿌리가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 부모가 악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과 부자관계로 영원한 이상가정을 바라고 출발했는데 중간 입장에서 당해 버렸습니다. 누가 타락의 동기가 됐느냐 하면 천사장, 악마가 동기가 됐습니다. 그 악마의 상대가 된 것이 여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간에서 잘라 버리고 사탄의 사랑을 연결시킨 해와가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한 결과의 사랑, 타락한 결과의 생명, 타락한 결과의 혈통을 출발시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본향을 잃어 버렸습니다. (437-290~292,…2004.2.13)
지금까지 천국이니 무엇이니 해 왔는데, 근본이 어디에 있느냐? 아무리 자기 자신이 선하다고 하더라도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한 것입니다. 인류시조가 타락하지 않았는데 오늘날과 같은 이런 인간이 됐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인류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타락 이전부터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라고 하는 것이 타락권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437-285~286,…2004.2.13)
3) 비참한 하나님의 심정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의 마음 깊은 곳에 비통한 역사의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뿌리가 박힌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어떻게 전부 뽑아 드릴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더 깊이 들어가서 뽑으려니까 더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은 잠자지만, 나는 대낮같이 일어서서 제일 어려운 일을 하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타락했을 때의 하나님의 심정보다도 몇 백배 어려운 자리에 서지 않고는 뽑을 수 없다는 마음을 언제나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308-208~209,…1999.1.5)
아담 해와가 타락한 하루의 사랑의 실수가 몇억천만년 하나님을 탄식권 내에 빠뜨려 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307-282,…1998.11.21)
여러분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을 그저 막연히 듣고 있습니다. 내용이 희미하고, 듣는 것이 희미합니다. 거기에 대한 아무런 심정의 반응도 없습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순간에 하나님의 심정은 터질 듯, 찢어질 듯, 미칠 듯했습니다. 자신의 처신을 잊어버릴 만큼 혼돈된 하나님의 모습이었습니다. 땅 위의 타락한 인간도 사랑하는 자식이 죽어가는 것을 바라보게 될 때는 뼛골이 녹아짐을 느끼며, 자기가 대신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자식을 살리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거늘 타락의 길을 밟아 사망선으로 넘어가는 아담 해와를 바라보던 하나님의 마음은 어땠겠습니까? (7-292,…1959.10.11)
부모가 사랑하는 자식을 믿고 있었는데 자식이 배반할 때, 그 믿음에 비례해서 부모가 받는 충격과 고충, 그리고 비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생명을 걸고 서로 사랑했던 사람이 배반하고 배척하여 불신할 때도 말할 수 없이 비참합니다. 그런 자리에서 몸부림치며 겪는 고통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모릅니다. 말만 가지고는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세상일을 보아서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어 비참해졌느냐? 하나님은 막연한 하나님이 아닌 구체적인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간과는 최고의 관계를 가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 있다면 인간과 더불어 기쁨으로 출발해서 끝이 없는 영원을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출발의 기점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출발의 기점을 인간으로 인해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이 아담과 해와의 타락입니다. (20-206,…1968.6.9)
인간의 비참상을 매일매일 시간시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내 아들이 그렇게 병신이 됐다고 할 때 어떻겠어요? 왕자 왕녀의 영광을 찬양해야 할 존재가 지옥으로 거꾸로 꽂혀 버렸다고 할 때, 전지전능하다는 하나님의 위신이 뭐가 됐겠습니까? 절대적인 하나님의 위신이 뭐가 됐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얼굴을 들 수 있었겠습니까? (218-241,…1991.8.19)
본래 아담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해와는 신부가 됐어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신들의 몸과 마음과 이상(理想)을 병들게 만들어 원수가 됐으니 그 비참상을 바라보시던 하나님의 심정이 오죽 비통했겠습니까! (474-167,…2004.10.30)
순수한 본질적 사랑을 지닌 하나님 앞에 이상적 대상으로 그리던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떨어져 나갔을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슬펐겠느냐는 것입니다. 타락의 당사자들보다 더 슬프셨을 것입니다. 잃어버린 내용이 깊으면 깊을수록, 그리고 그 가치가 크면 클수록 그 비참함은 더욱 컸던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식들을 다시 찾기 위해 이때까지 복귀의 길을 더듬어 나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막연한 분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인격을 지니신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과 최고 참사랑의 관계를 갖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고의 사랑과 기쁨을 인간과 영원히 함께 나누시려던 하나님은 그 출발점을 인간조상으로 인해 잃어버렸습니다. 바로 아담 해와의 타락 때문이었습니다. (479-242,…2004.12.13)
본연적 참부모의 자리에 계셔야 할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를 빼앗겼으니 얼마나 비통하시겠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인 원수 사탄의 핏줄을 물려받아 참부모를 몰라보는 타락한 자식을 바라 보셔야 하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인간의 비참상을 매순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심정,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느냐는 것입니다.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참사랑의 실체대상을 잃으심으로써 만물만상까지 다 잃어버리고 창조이상 전체가 무너지는 듯한 슬픔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천주의 왕좌를 원수에게 빼앗긴 억울한 하나님이 되신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원리에 철저하면서 참사랑을 투입하셨기에 타락의 결과에 더욱 안타까워하실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이상을 겁탈당하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겁탈당하고, 천주의 왕권을 겁탈당하고서도 사탄으로부터 참소를 받아 오신 것입니다. 그와 같은 탄식의 역사가 타락한 이후 세계적으로 올 수 있었던 것이기에 창세기에 의하면 하나님도 타락의 결과에 대해 탄식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로마서 8:19)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모두가 탄식권을 벗어날 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479-242~243,…2004.12.13)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뭐냐 하면 복귀입니다. 원칙, 기원으로 되돌아가는 복귀섭리라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그냥 갈 수 없습니다. 죄를 지어 떨어져 내려갔으니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됩니다. 천상의 하나님의 왕자 자리에서부터 지옥의 제일 골짜기에 떨어진 것입니다. 천천만 층계를 하나님을 배반하고 떨어져 지옥 밑창에 있던 인간을 돌이켜야 할 구원섭리를 역사하신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했던가를 누구도 몰랐던 것입니다. (312-313,…1999.11.07)
억만대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심정! 이 세상에서는 7대 독자가 죽더라도 나라에서 위로하는 것이 전통적인 예로 돼 있는데, 억만 대의 독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을 위로할 자가 없습니다. 아들딸,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을 위로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했던 가정적 기준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가정적 터전에서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나 신앙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탄탄대로의 고속도로로 천국에 직행하여 왕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특권적인 가치를 상실한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모르는 인류가 돼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분하고 원통한 사실의 근본을 하나님과 사탄밖에 모릅니다. 그 모든 타락의 원인, 병든 근원을 모르기 때문에 치료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된 이상적 가정에서 천년만년 행복을 자랑할 수 있는 하루의 생활을 그리워해 왔던 하나님인 것을 누가 알았느냐 이겁니다. 일년이 아닙니다. 한 시간의 생활도 느낄 수 없었던 한의 천지 대왕마마가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거짓 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으로 뒤집어 놓았습니다.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구원섭리가 그 핏줄을 바꾸기 위한 6천년이 아니라 몇천만년입니다. 몇천만년을 창세 이후로부터 그 한 가정을 찾기 위하여 지금까지 수고한 우리 인류의 창조주 참된 아버지가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312-313~314,…1999.11.07)
제2절 인간 중심한 평화 추구의 한계
인간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줄곧 인간을 중심한 평화운동만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 좋은 예가 민주와 공산의 대결입니다. 개인의 권익과 자유를 얼마나 더 인정해 주고 보장해 주느냐의 정도 차이일 뿐,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도 모두 부모를 잃은 자식들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싸우는 형제간의 분쟁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난 사탄의 자식들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놓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일상생활 속에서도 시시각각, 사사건건 선과 악이 여러분 내부에서 주 도권 쟁탈전을 벌이고 있지 않습니까? 따라서 이런 불완전한 인간만을 중심삼고 전개하는 평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그 한계에 부딪쳐 좌절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세계평화 실현의 화려한 꿈을 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UN)이 오늘날 그 태생적인 한계점에 부딪쳐 인류에게 더 이상 소망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하늘이 직접 운행하여 역사를 섭리하실 수 있는 때를 맞이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지난 80여년의 세월을 바쳐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 승리한 레버런 문(Rev. MOON)의 승리적 기대위에 마침내 후천개벽의 시대가 선포된 것입니다. 죄악과 질곡의 늪에서 허덕이던 인류를 해방·석방시켜 자유와 행복의 세계인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하는 천운의 때가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레버런 문을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하시고 새 시대를 열어 주신 데는 몇 가지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로 ‘위하여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의 가치를 실천하여 승리하고, 인류에게 전수해 준 그 승리적 기대때문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위하여 살도록 태어납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인한 무지 때문에 정반대의 길인 이기적 개인주의로 빠져들고 마는 것입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이런 천비(天秘)를 밝히고 인류를 교육해 온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을 하나님은 잘 알고 계십니다.
둘째로, 본인은 일생을 바쳐 만난(萬難)을 극복하고 승리적 기대를 세웠으며, 참사랑 실천 교육을 통해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父子)지간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여 정립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충족시켰던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자식이 되어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노예가 되어 살던 인류를 참사랑의 근원 되신 하나님의 참된 혈통으로 다시 중생함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참사랑의 삶을 통해 개인완성을 실현하고,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세울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본문…74~76쪽)
<해 설>
1)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싸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타락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갈라져 나왔던 역사가 마음에서부터 갈라져서 세계에 두 패로 갈라져 유신론과 무신론이 나왔습니다. 유신국가와 무신국가가 나온 것입니다. 무신국가는 사탄 편입니다. 신은 신인데 잡신국가와 절대신 국가가 싸운 것입니다. 그것이 끝났으니 실체 몸뚱이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그것이 무신론과 유신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이 됐습니다. 신관이 확실치 않기 때문에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27-124,…2000.7.28)
지금 공산세계와 종교세계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의 싸움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가인이 동생을 죽였습니다. 기독교세계, 종교세계가 아벨의 입장입니다. 사탄이 장자의 입장입니다. 그런 관계가 끝날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쪽은 아벨의 입장이었고, 왼쪽은 하나님을 부정한 가인의 입장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도 가인과 아벨의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아벨 나라였던 이스라엘과 하나됐더라면 로마를 없애버리는 것은 문제없었습니다. 선생님의 때에도 예수님이 잃어버렸던 그 두 편의 싸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컨셉과 하나님을 환영하는 컨셉입니다. 기독교세계, 종교세계를 대표하는 것이 미국입니다. 가인세계는 소련, 공산세계입니다. 그 두 편이 싸우는 것입니다. (309-236,…1999.5.30)
왜 민주세계가 백색주의냐 하면, 옳다는 것입니다. 왜 공산당을 빨갱이라고 그러냐 하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당(黨)’ 자는 ‘오를 상(尙)’ 아래에 ‘검을 흑(黑)’을 썼습니다. 그때는 흑색주의시대, 독재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어떠하냐 하면 ‘오를 상’ 아래에 ‘형 형(兄)’ 자 (党)로 형제시대입니다. 형제시대니까 싸우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힘 있는 녀석이 동생의 피를 본 것입니다. 힘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전쟁을 일으켜서 죽여 가지고 빼앗습니다. 약탈 아니면 추방해 가지고 빼앗는 것입니다. (481-142,…2005.1.3)
역사적인 모든 사상계를 지도한 인본주의 사상의 근본은 희랍철학인데 신을 몰랐습니다. 희랍철학에서도 영적인 세계에는 신이 있다고 했지만, 그 신은 인간을 중심삼은 신이었습니다. 절대적인 신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본주의 사상을 주도한 철학사상인데, 투쟁개념이 있습니다. 힘만이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머리와 어깨의 시대입니다. 타락을 모릅니다. 그래서 인간만이 중심입니다. “인간의 힘이 필요하다. 그다음에 머리가 필요하다.” 해 가지고 니체를 중심삼은 종교 배반운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인본주의 사상이 발전해 가지고 희랍철학을 중심삼은 공산주의 이념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랍사상은 뭐냐 하면 “강자가 이긴다. 이기는 데는 환경여건에서 갖춰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입장에서 적자생존, 아무리 힘이 있더라도 환경여건에 갖출 수 있는 운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인본주의 철학사상이요, 그다음에는 적자생존의 힘을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생활할 수 있는 생존적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약육강식, 약한 것이 큰놈한테 먹히기 때문에 힘만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철학사상입니다. (486-88,…2005.2.4)
불란서혁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하나님주의와 절대인본주의 그리고 절대물본주의가 나왔는데, 그 셋이 무엇에서 하나가 되느냐 하면 사랑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위하는 사랑입니다. 근본이 달라집니다.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뒤넘이치면서 종교권과 정치권이 세계 문화권을 빼앗겼다가 찾았다가 이러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최후에 결정을 지어야 할 것이 인본주의 사상과 신본주의 사상, 마음입니다. 그다음에 인본주의 입장에 있으면서 중간적 신본주의와 같은 것이 회회교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문제는 공산주의입니다. 물본주의, 유물론이라는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상이 세계를 휩쓰는 것입니다. 신이 없는 가짜 신본주의 형태, 또 가짜 인본주의, 가짜 물본주의가 하늘 편의 절대신본주의, 절대인본주의, 절대물본주의에 반해 가지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갈라져 나온 개인에 있어서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다스릴 수 있는 주의와 거꾸로 됐으니, 몸뚱이를 중심삼고 신본주의를 타파해 버렸으니 신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시대가 끝날입니다. (486-88~89,…2005.2.4)
가인 아벨의 전통으로 물들인 역사는 가인 아벨의 역사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져 싸우고, 몸 마음이 갈라진 남자 여자가 싸우고, 부모와 자식이 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난장판이 된 세계적 열매로 뿌린 대로 확대돼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신론과 유물론의 세계로 갈라져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몸 마음의 싸움에서 유래가 돼 가지고 결탁된 원인의 세계라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473-123,…2004.10.14)
2) 유엔의 한계점
사람들은 여러 면으로 평화와 행복을 계속 추구해 왔습니다만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1,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쟁을 방지하기 위하여 결성된 국제연맹과 유엔(UN)의 양대 기구가 전개해 온 세계적인 활동으로도 평화세계는 오지 않았습니다. 종교 단체의 노력으로도 행복한 세계는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국제공산주의의 이상과 파시즘의 꿈으로도 이상세계 실현은 실패했습니다. 고도의 기술로도, 정치적인 노력으로도,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하였습니다. 지금도 세계 여러 곳에서 비참한 전쟁들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271-74,…1995.8.22)
유엔 공략도 120국가를 규합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로마를 잃어버렸던 전체가 제2이스라엘권인 기독교입니다. 미국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유엔은 하늘나라를 연결시킬 수 있는 교량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실체로서 하늘 앞에 봉헌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412-74,…2003.7.16)
유엔 자체가 나라를 대표하여 움직일 수 있는 중심과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와 천주를 대표하는 중심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을 맺지 못한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해방권을 갖췄으니까 천국 일방도의 모든 승리권을 온 천지에 이루게 해야 합니다. (324-123,…2000.6.18)
3) 참사랑의 실천으로 승리
메시아는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개인적인 참부모, 국가적인 참부모, 세계적인 참부모, 천주적인 참부모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통해서 하나님이 꼭대기에 뭐라고 할까, 탑을 쌓고 나서 꼭대기에 상징적인 표시를 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니 뭐니 갖다 장식해 놓는데, 그와 같은 자리에 하나님이 있어야 할 텐데 그것이 다 무너지게 됐기 때문에 전체 승리의 표상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은 엉망진창이 됐습니다. 땅 위에 떨어져 가지고 거동을 못하는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355-19,…2001.10.03)
참사랑이라는 건 하나님도 못하는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하는 사랑까지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만 타락한 세계를 복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복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말려 줄 수 있는 챔피언이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구세주입니다.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것이 구세주이고, 종교권에서는 메시아요, 그다음에는 제1·제2·제3이스라엘의 주인을 찾기 위해서 오는 재림주, 그다음에는 하늘땅이 갈라진 걸 통일시킬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참부모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 붙어 있는 데서 평화의 자리까지 옮겨 놓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못 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린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지옥에서 철폐해 줘서 사탄까지도 천국에 데려가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그러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도 못 하는 사랑까지도 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은 하나님도 굴복시킬 수 있고, 사탄도 하나님을 따라 구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원수가 됐지만 원수를 없애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속여먹고 있는 사탄이 하나님 앞에 돌아가게 된다면 사탄도 불가피하게 하나님의 뒤에 따라가고, 원수시하는 그 아들딸까지도 따라가서 살고 싶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서는 그 자리에서부터 평화의 기운이 시작된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문 총재가 하나님보다 더 고생을 하고, 하나님 보다 믿지 못할 것을 믿고, 사탄보다 행치 못하는 걸 하겠다는 놀음을 하다 보니 통일교의 교주,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된 것입니다. (405-318~319,…2003.3.2)
4) 만난을 극복한 승리적 기대
참부모는 40년 이상을 핍박받았습니다. 아무리 핍박을 받아도 문제없습니다. 오로지 바라는 것은 어떻게 우리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마지막 소원이었습니다. 이 땅 위에서 그 기반을 잃어버렸습니다. 얼마나 선생님이 하루하루를 심각하게 거쳐왔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다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누구든지 하나님과 참부모처럼 강해져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상, 우주, 영계까지도 핍박이 없게 만들어야 됩니다. 지상과 영계를 모두 다 축복해서 해방해 가지고 횡적으로 참부모를 환영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지금 사탄세계에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그 위에 참부모가 서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핍박을 받으면서 그와 같은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님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에 모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라 고 하는데 세계의 기반으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 그런 기반 위에 참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원 네이션 언더 갓은 문제없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309-234,…1999.5.30)
선생님은 불의를 보면 참지를 못합니다. 어릴 때도 잠을 못 잤습니다. 그런 성격이지만, 하나님은 선생님보다 더 불같은 성격일 것이다 이겁니다. 극단적인 성격, 일시에 에덴동산을 완전히 살라 버리고 뒤집어 박을 수 있는 하나님이 어떻게 참았느냐 이겁니다. 그걸 생각할 때, 선생님이 참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다시 찾아야 할 하나님은 그 억울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억울한 것의 몇 천만배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그런 사랑이니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 억울한 고개를 억천만 개도 무난히 넘을 수 있었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아 나왔고,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지금까지 참아 나왔지, 그렇지 않으면 복수의 복수를 벌써 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자 남자를 전부 각을 떠 가지고 피를 보고 살았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참부모가 그럴 수 없습니다. 참부모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됩니다. 전부 다 원수를 품고 죽은 아들딸을 살려줘야 됩니다. 예수님이 죽은 다음에 부활시킨 하나님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활했지 권위로 말미암아 부활하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몸 마음의 사망의 골짜기를 품고 부활시켜야 할 책임이 있으니, 그 모든 원수들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그들이 자연굴복하고 해방의 대왕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그들을 섞어 가지고 부활시키더라도 사탄 세계가 참소 못 합니다. 지옥이 참소 못 하고, 천국이 참소 못 하고, 하나님이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평화의 기준을 축복이라는 관문을 통해서 세울 수 있었기 때문에 이제 가정적 참사랑 해방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307-30~31,…1998.11.6)
참부모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갖기 위해서 수난과 고난길을 거쳤는데, 여러분은 참부모의 이름을 기리는 데 있어서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가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실체를 모시는 데 있어서 효자·충신·성인·열녀가 돼 보겠다고 결의한 때가 언제 있었습니까? 나라를 찾기 위한 세계에 유랑의 역사를 거치고 집시의 행각을 거 치면서 나라를 부르던 것을 못 잊습니다. 그런 것을 얘기하게 되면 통곡 아니고는 말 못 할 수 있는 사연을 품고 산 사람입니다. 누가 “선생님은 이렇지요?” 하고 한마디하면 통곡하고도 남을 수 있는 심정을 붙안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길을 갈 때, 하나님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도 안 갈 수 없었던 생애의 길을 가야 했습 니다. 그런데 팔십이 돼 가지고 뭐냐는 말입니다. 40대에 다 했어야 될 것이었습니다. 부끄러운 것입니다. 선생님은 실체권 승리의 패권을 사수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릅니다.
“천 번 죽어도, 만 번 희생해서 날아가도, 가루가 되더라도, 뼈와 골수를 전부 다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더라도 한의 무덤을 메우고, 골짜기를 메우고, 대양을 메우고 평화의 산을 만들 수 있으면 내가 앞장서야지!” 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앞으로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주류적인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77-34~35,…2002.4.28)
선생님은 일신을 비료공장에 던졌습니다. 세계를 살리자고 했으니 그 일이 가능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고난은 여러분 자신이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어야 됩니다. 모든 천지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인데, 그렇게도 못 하고 죽으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통일교회의 머리가 되는 사람들인데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자문해 봐야 됩니다. (334-148,…2000.9.29)
참부모라는 사람은 일생에 피 흘리는 걸 보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수천 마디의 말을 했고, 또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 실적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모두 다 내가 책임지고 여기까지 끌고 왔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고난길 팔십여 생이 웬말이냐는 것입니다. 다 잘라 버리면 고생을 안 합니다. 한국 나라면 한 도만 해도 여러분 일족 이상으로 만들 것이 틀림없지만, 그러면 그건 세계가 안 됩니다. 태평양에서 흑조(黑潮)의 흐르는 물결이 오대양을 순환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에 공평한 혜택을 나눠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야 하늘땅의 중심존재가 되겠기 때문에 수난 길을 불가피하게 가고,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 나라의 중심적인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마찬가지의 길을 가야 되는 것이 전통적 훈시인 걸 알고 감사히 받아들여 소화해야 합니다. (396-197,…2002.11.7)
이제 하나님의 인류구원을 위한 섭리가 완결을 봐야만 할 절박한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심정이 하나님이 인류를 대하시는 사랑이요, 심정인 것입니다. 이대로 방치해 둘 수 없는 현세계의 패륜과 부도덕을 바로잡고 영원히 전쟁과 갈등의 벽을 철폐하기 위해 하나님은 마침내 이 땅에 레버런 문을 파송하셨습니다. 하나님 자신의 실체를 입고 현현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자격을 부여하여 보내신 것입니다. 최근에는 하나님이 몸소 서신을 보내시어 레버런 문의 일생을 위로 하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또 영계의 5대 성현과 수많은 역대 선지자들과 왕들, 그리고 심지어는 히틀러 같은 희대의 살인마, 스탈린이나 레닌 같은 천인공노할 공산주의자들까지도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회개하고 감사의 편지들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421-24~25,…2003.10.15)
과거를 돌이켜보면, 마땅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여 모시고 섬겨야 할 참부모가 되는 레버런 문에게 인류는 역으로 핍박과 고난으로 점철된 광야노정 80여 년을 안겨 주고 말았던 것입니다. 5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육지에 상륙할 때까지 천신만고의 고생을 했습니다. 하늘땅이 반대하고, 사탄까지도 반대하고,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을 때리라고 하고 쫓아 버리라고 한 것입니다. 타락의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하면 아담이 져야 됩니다. 아담이 잘못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대신 온 사람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형언할 수 없었던 수난과 역경을 헤쳐 나오면서도 레버런 문은 한 번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주어진 사명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끝내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켜 나왔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여러분은 자신만의 뜻을 세우고 살아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의 일생은 하늘의 뜻을 따라 천주의 공인으로서 일점일획도 어긋남이 없는 참부모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으로 인류구원을 위해 모든 탕감을 승리해 나온 생애였습니다. (421-25~27,…2003.10.15)
제3절 종친들의 사명
여러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인연과 관계들이 필연적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인연은 인간의 자의에 의한 선택권 안에서 맺어지게 됩니다. 여러분이 처한 환경이나 여건 속에서 필요에 의해 맺게 되는 인연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인연은 후천적인 인연이요,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언제라도 바꾸거나 지워 버릴 수 있는 인륜적 차원의 인연일 뿐입니다.
그러나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부여해 주신 천륜은 우리의 선택권 밖에 있는 인연이요, 관계입니다. 혈연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나 형제를 싫다고 하여 바꾸거나 선거로 뽑을 수 없는 것도 그것이 혈연적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김씨 가문의 자식으로 태나면 영원히 김씨 가문의 혈통을 지니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인류가 죄악의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시작부터 거짓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 났기 때문인 것입니다.
섭리적인 뜻과 목적을 놓고 하늘이 점지해 준 선천적이고 원리적인 혈연이 아니고, 인간의 실수로 야기된 후천적이고 비원리적인 관계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비록 타락하여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의 신세가 되긴 했지만, 하늘이 주신 부모와 자식간의 근본관계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타락으로 무지한 식물인간이 되어 부모가 엄연히 살아 계시는데도 알아보지 못하고 사는 청맹과니의 삶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따라서 타락의 혈통을 소유하고 있는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혈통전환을 거쳐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그 길만이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본연의 혈연으로 환원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본문…76~78쪽)
<해 설>
1) 세계평화통일종친연합이란
사가랴와 요셉의 두 가정에서 왕과 왕비를 만들어 놓아야 했습니다. 그래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여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세계무대까지 가는 데 반대가 없어야 했습니다. 지금 영계에서도 천국이 비어 있던 것을 메워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영계 전체에 자기 활동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완성, 그게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신구국연합은 예수님 시대의 축복 기반을 준비하기 위해서, 왕비와 왕의 권한을 접붙이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전에 아담가정은 재림주를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고, 예수님의 사명시대는 왕권 준비를 해서 전 나라가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3세의 시대에는 축복가정들이 종친연합을 해서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종친연합만 딱 해서 자동적으로 편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285-162,…1997.4.21)
종친연합이란 것은 왕권을 세울 수 있었던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왕과 왕비가 나와서 축복할 수 있는 일족을 준비해 가지고 예수님이 국가적으로 결혼식을 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은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현재 우리로 말하면 문씨와 한씨를 중심삼고 젊은 사람들을 축복해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친연합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사명을 못한 것을 완결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의 국가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가야 세계로 넘어갑니다. 세계로 넘어가기 위한 다리를 놓기 위해서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가정적 기준을 세계판도에서 찾고, 종친연합은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찾는 자리가 되니까 세계적인 재림시대,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친족관계에 있어서 주류만 딱 잡아 놓으면, 그다음에 좌우의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바람에 말려 들어갑니다. 지금 가정문제가 제일 어렵고, 청소년문제도 걸려 있습니다. 그것만 뒤집으면 아담가정에서 더럽혀진 전체가 수습됩니다. 영계와 육계의 모든 것을 총합적으로 완성하는 기준으로 뒤넘이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만큼 정 성들여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제일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85-163~165,…1997.4.21)
친족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친족연합이라는 것은 가정적 친족연합입니다. 개인이 아니라 가정입니다. 한 핏줄이 연결돼야 합니다. 따로따로 안 됩니다. 이제부터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일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연합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김씨면 김씨를 중심삼고 종족을 연합해서 민족과 통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민족도 자기 민족만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연합회를 만들었으면, 다 연결됐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다 해 줘야 됩니다. (348-165~166,…2001.7.9)
지금까지 많은 대회를 했습니다. 이제부터 대회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정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종족연합회를 중심삼고 나라를 구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집을 방문할 것입니다. (351-240,…2001.8.27)
종족적 일선 소화운동, 그건 뭐냐 하면 완전축복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들을 위해 살던 생활 전체를 자기 종족을 위해 살고, 나라를 위해 살고, 세계를 위해 살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 그 터전이 돼서 자꾸 뻗어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씨면 김씨에 대한 책임만 지면 되는 것입니다. 김씨의 축복가정연합회를 만들어서 종회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온갖 노력을 다해 축복시켜야 됩니다. 축복은 3대 일체입니다. 손자가 할아버지를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4차 아담권까지 넘어갑니다. 4차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3단계가 벌어집니다. 4차 아담권에서 3단계가 벌어집니다. 지금 제4차 아담권이 축복가정입니다. 그러니까 축복을 안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을 다 받으면,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334-227,…2000.9.30)
이제부터 개척하는 데는 딴 데 나갈 필요 없습니다. 자기 일족입니다. 자기 일족의 복귀를 위해서 총동원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족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고 뭐고 전부 다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지옥 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개인이 지옥 가게 돼 있고, 가정이 지옥 가게 돼 있으니 천국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개인적인 탕감과 가정적인 탕감뿐만 아니라 역사적 전부를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국가기준 이상을 넘기 위해서 축복해 가지고 넘어선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이제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성씨 275개가 나라에 속해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에 접붙여야 됩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379-107~108,…2002.5.27)
한씨와 문씨의 종친회, 그다음에 36성씨 연합회까지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이 자기 종친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종친을 찾아가서 자기 일족을 구해 줘야 됩니다. 자기 뿌리가 거기에 달린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천지부모한테 갖다가 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무가 안 됩니다. 자기들이 책임 못하면, 그다음에 한 대를 넘어서부터 연결됩니다. 그러면 나무가 찌그러집니다.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적당히 할 수 없습니다.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됩니다. (361-98,…2001.11.21)
7대 조상이 한 카테고리입니다. 범주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7대 조상 가운데는 할아버지가 있고, 할머니가 있습니다. 그 할머니는 다른 성입니다. 아버지는 한 성이지만 어머니도 다른 성이고, 자기의 부인도 다른 성입니다. 그 여섯 사람을 중심삼고 아들 며느리를 보게 되면 여덟 사람이지만, 성씨는 다섯 개가 됩니다. 그 다섯 개 성씨들이 모여 가지고 연합회를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건 친척입니다, 친척. 직계 친척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된 것입니다. 그 이상 연결시키는 힘의 기반은 없습니다. 형제끼리, 친구끼리 모아 가지고 했댔자 그 이상 될 수 있는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그 이상 공고한 조직이 없습니다. (350-275~276,…2001.8.18)
민족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에서부터 국가를 찾는 것입니다. 그 민족 가운데 수많은 성씨가 들어가 있습니다. 한국에 246개 종씨가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돼야 합니다. 다 들어가야 됩니다. 연합회입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산봉우리는 하나입니다. 그 종씨가 하나입니다. 나라가 참부모만 모시면 다 형제입니다. 하나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앞에 접붙여져야 됩니다. (352-145,…2001.8.30)
이제부터 김씨면 김씨 전체, 박씨면 박씨 전체를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한 기반 위에서 중생식을 해줘야 되겠고, 결혼 전 사람들에게는 부활식, 그다음에는 영생식을 해줘야 됩니다. 그 3대 축복과정을 거쳐서 혈족이 달라져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혈족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국가시대에서 천주까지 넘어서야 됩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360-121,…2001.11.15)
2) 타락인간은 예외없이 혈통전환을 해야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사탄의 혈통을 상속받았습니다. 그것을 체인지(change; 교체)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다른 모든 종교의 목적도 지상에 참부모의 완성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더더욱 고차원으로 연결시켜 나왔는데, 이제는 초종교초국가 연합으로 발전했습니다. 선생님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와 천주의 8단계를 넘어왔는데, 그 모든 단계에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을 쓰러뜨리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30년 동안 나를 반대했습니다. 제2이스라엘의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기독교의 세계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성경의 깊은 뜻을 모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구약과 신약의 어려운 문제들을 논리적으로 해명했습니다. 일단 기독교인들이 들어 보면 긍정하고 따라오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다른 사랑, 생명, 혈통을 연결시켜서 타락한 세계가 됐기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180도 전환시키기 위해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축복을 통해서 연결시킨다는 것 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연결시키고, 참생명을 연결시키고, 참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이 축복입니다. (362-12,…2001.12.2)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국에 들어가는 거기에 낙원, 중간영계, 지옥이 없습니다. 그거 하나님도 해방 못 시킵니다. 하나님도 타락한 아담 해와를 손 못 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영어(囹圄)의 몸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 부모님이 나타나서 그걸 해방해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나타나서 해방하지 않으면 해방할 수 없습니다. 거짓 부모가 파탄시켜 놓았으니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의 혈통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중심삼은 가정으로부터 대전환을 이루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 아닙니까? 다 뒤집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309-122~123,…1999.4.17)
도대체 타락이 무엇이냐? 핏줄을 전환한 것입니다. 핏줄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달라진 핏줄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의 실체를 중심삼은 부모의 혈육을 받은 직계의 자녀가 돼야 할 것인데, 원수한테 빼앗겨 가지고 하나님이 계획했던 모든 전부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늘나라라든가 지상천국의 이념을 중심삼고 사랑의 기둥들이 세워져야 했지만, 그 기둥들이 다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467-138,…2004.9.3)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기 위한 혈족전환의 시대를 어떻게 가느냐 하는 때에 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선민권을 중심삼고 4천년 동안 보낸다고 약속한 그 메시아가 누구냐? 핏줄을 다시 찾아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과 가정적 기반, 종족·민족·국가·세계적 기반,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한 기반의 형태로서 결말지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결말을 짓지 못한 것을 다시 구원섭리를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선민을 택하고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이뤄야 했던 것입니다. (467-139,…2004.9.3)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이니, 이제 참부모가 바르게 결혼시킴으로써 다시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저질러 놓은 일을 참부모가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철폐하고, 수백 수천 억 영계의 조상들마저 축복결혼시켜 참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찾아 참된 부자지관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8단계 참사랑의 모델적인 주인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즉 복중시대·유아시대·형제시대·사춘기시대·약혼시대·부부시대·부모시대·참조부모시대·참왕과 왕비의 시대를 거쳐서 영원히 변치 않는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 부자지관계인 참사랑의 모델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316-244~245,…2000.2.13)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지은 모든 우주가 자연감옥과 같이 돼 있습니다. 그것을 해방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성과 이름, 자기 존재 전부 다 잊어버려야 합니다. 다시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게 접붙이려면 순을 잘라 가지고, 뿌리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을 부정하고 새로이 태어나야 합니다.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혈통전환식을 하는 것입니다. (425-300~301,…2003.11.15)
하루빨리 혈통을 전환시켜야 됩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혈통이 달라졌기 때문에 말입니다. 사랑의 혈통이 사탄권으로 연결됐기 때문에 비참한 타락권에 둘러싸이게 된 것을 누가 해방시켜 줄 것이냐? 여러분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는 복수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가정맹세에 싸움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마지막에는 통반격파입니다. 사탄의 혈통은 용서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용서해 주더라도 사탄 혈통의 흔적은 남길 수 없습니다.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늘도 선생님이 사랑의 근본이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라고 했지요?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복귀가 불가능합니다. 천지개벽이 뭐냐 하면 뒤집어엎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게 무엇보다도 귀한 해결방법입니다. 일족을 축복해서 혈통을 전환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귀합니다. 혈통전환의 결실로서 천국 창고에 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437-320~321,…2004.2.13)
제4절 교차·교체축복결혼의 가치
그런데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交叉·交替祝福結婚)입니다.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즉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하늘적 혈통을 창조하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를 통해 재창조함을 받는 거룩한 혈통전환의 의식입니다.
사랑하는 성씨연합 대표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도 조용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전쟁과 투쟁의 세상을 무슨 다른 방법으로 구할 수 있겠습니까? 원수 가문(家門), 더 나아가서는 원수 국(國)과도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한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수십만 혹은 수백만을 대표하는 성씨들의 대표 지도자로서 종족적 메시아의 위치에서 계십니다. 수십 수백 대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사명은 이제 명약관화해졌습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종친들에게 후천개벽의 시대, 즉 천일국 창건의 때가 왔음을 주지시켜야 할 것입니다. 하늘이 이 시대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 차원에서 전개하고 계시는 섭리적 내용을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뜻입니다.
교차·교체축복결혼이야말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문과 종족이 모두 함께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성스러운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역사상 전무후무한 이 후천개벽의 귀한 시대를 육신을 터로 한 오감(五感)에만 의지해 살고 있는 여러분의 눈으로는 직접 감지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루속히 영적인 오감이 열려 하늘의 섭리가 지금 이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져 가고 있는지를 확실히 인지하며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한 가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적 프로그램 때문에 여러분의 입장에서 보면 값없이 받은 이 천운의 때가 마냥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만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배달민족의 얼을 보전하고 백의민족의 기개를 지켜 온 이 한민족의 성씨연합 대표 되시는 여러분은 이제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더 이상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김씨면 어떻고 박씨면 어떻습니까? 경상도와 전라도가 하나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민단과 조총련도 다 같이 한반도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은 어떻습니까? 다 같이 한 혈통을 나눈 형제 자매간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모두 백의민족의 후손이요, 하늘이 이 시대에 택해 세운 선민의 혈족인 것을 명심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의’란 무엇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까? 천도와 천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온갖 권모와 술수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사악한 세계를 하늘적 참사랑의 권세로 심판하여 정의와 진리가 바탕이 된 해방·석방의 참사랑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창건하라는 지상명령입니다. 인류는 어차피 한 가족이 됩니다. 현대과학의 눈부신 발전도 하나의 지구촌가족을 만들어 가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습니다.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모두 한 가족으로 어울려 조화를 이루고 아름다운 평화이상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본문…78~80쪽)
<해 설>
1) 교차·교체축복결혼
인류의 조상이 결혼을 잘못해서 국경선이 생겼기 때문에 축복받아 가지고 국경선을 철폐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있는 두 나라가 원수입니다. 그것을 결혼이 갈라놨기 때문에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차결혼을 하지 않으면 통일세계가 안 됩니다. 국경으로 갈라졌던 것을 교체할 수 있는 데서 바꿔지는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됩니다. 교차결혼을 하지 않는 데는 평화의 출발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나중에 가서는 형님의 자리를 바꿔치는 것입니다. 각도가 90각도면, 그 90각도는 어디다 갖다 맞춰도 다 맞습니다. 영원히 맞습니다. 그래서 교차결혼하면 어디든지 맞습니다. 남에도 맞고, 북에도 맞고, 서에도 맞고, 동에도 맞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맞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랑이 돼야 합니다. 천지조화는 반드시 운동을 하는 데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상하·좌우·전후뿐만아니라 구형을 통해 서 운동하니 만큼 그 구형 자체는 90각도가 안 맞는 것이 없습니다. 그 각도가 맞는다면 핵이 되는 것입니다. 핵,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뼈다귀가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입니다. 우주의 근본입니다. (333-156,…2000.9.26)
이번에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한 것은 국가적 기준입니다. 옛날에 개인적으로 아담 해와가 결혼함으로써 세계를 망쳐 놨으니 국가가 한꺼 번에 뒤집어졌습니다. 국가기준이 복귀되는 심정권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2세들로 말미암아 원수국가들이 사랑의 국가로 묶어지는 여기에 반대 없이 넘어설 때는 국가적 교체시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축복시대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지상천국입니다. 여기에는 오색인종의 담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 알고 보니 몇천년 전에 갈라진 동생들입니다. 원수였던 것이 한스럽습니다. 원수의 아픔을 넘어 사랑으로 자극시킬 수 있는 근본을 지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의 전통적 사랑, 그 뿌리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눈물지으며 “나는 배고파도 네가 먹어야 돼!” 하며 밥을 바꿔 먹을 줄 알고, “내가 잠을 못 자더라도 네가 자야 돼!” 하며 잠을 바꿔 잘 수 있고, “내가 못살아도 네가 잘살아야 돼!” 하는 그런 마음의 생활로 국민애, 부부애, 충신애, 세계애가 교차되는 그 세계에서부터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187-279~280,…1989.2.11)
이번 올림픽대회에서 내가 가만히 있었더라면 한국 정세는 날아갔을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세계에서 온 160개국 2세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먹으며 좋아하고 만나면 춤추는 놀음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한국’ 하게 되면, 그때에 자기들이 만난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에게 맥콜을 갖다 먹였지, 선물을 갖다 주었지, 구경시켜 주었기 때문에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다 묶어서 한국 대통령을 대신해서 연결시킨 것입니다. 대통령은 외적이고 나는 내적인데, 그렇게 꿰어 가지고 가인 아벨로 만들어 말뚝을 ‘꽝!’ 박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통일국개천절입니다. 10월 들어서 그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40일 이내에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교체결혼한 것입니다. 그 교체결혼에는 일본과 한국만이 아닙니다. 아시아인과 서구인의 교체결혼이 문제없이 되는 것입니다. 흑인과 백인의 교체결혼도 문제없다 이겁니다. (193-234,…1989.10.4)
교체결혼이라는 것은 일본 역사에 없는 내용입니다. 일본의 파릇파릇한 청년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한국과 하나로 합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한국이 마이너스입니다. 한국 민족은 전통적인 단일민족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일본과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 것은 한국의 전통적 정신에서 보면 좋은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구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자녀가 이번에 430가정의 자녀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자꾸자꾸 하나님의 사랑을 확대해야 됩니다. 어떤 지도자도 그런 일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잡다한 것을 전부 다 섞어 가지고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평균적인 기준 이상으로 쌓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많은 희생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27-139,…1992.2.11)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과 교체결혼을 한 사람 중에서 어느 쪽이 높으냐 하면 교체결혼을 한 사람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장래의 중요한 책임은 누구의 어깨에 있느냐?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을 일본 책임자로 차츰 임명하는 것이 전통적인 하늘의 관점입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지만, 그렇게 알고 있으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습니다. 독일도 한국 사람이 책임자로 임명될 것입니다. 이런 얘기는 공식적으로 처음 합니다. 때가 됐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217-54,…1991.4.16)
교체축복을 받은 축복가정은 일본과 한국의 대표입니다. 옛날같이 일한가정, 한일가정 등으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주류입니다. 일본 민족, 한국 민족, 아시아 민족도 모두 같습니다. 사탄이 그것을 모르도록 분할해 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바라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통일입니다. 통일교회는 그와 같은 통일을 이루는 가르침을 전면적으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먼저 하나님을 잘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고 나서 장자권 복귀가 가능하고, 하나님을 알고 나서 부모권 복귀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나서 왕권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왕족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246-203,…1993.4.16)
선생님이 유명한 왕국의 왕자로서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았습니다. 한국이라고 하면 전부 문제의 나라로 알았던 것입니다. 전쟁으로 상처를 입은 조그만 나라이기 때문에 그곳에 재림주가 오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지 않았습니다. 재림주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4대 원수권의 싸움이 세계적으로 발전해 수확기가 된 때에 와 가지고 수습해서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습니다. 대성공을 하기까지 여러 가지 복잡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일가족이 얽혀서 고생하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일국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종교계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인도대회에서 무엇을 제언했느냐 하면 축복문제입니다. “세계평화의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종교권의 임무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요구하는 임무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이 자리에 없을 것이다. 평화로 가는 제일 단거리, 가까운 길이 무엇이냐? 그것은 종파를 넘어 청년들을 결혼시키는 것이다.” 한 것입니다. 결혼하는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분쟁하는 종파끼리 결혼하는 경우에는 분쟁의 반은 감하는 것입니다. 그걸 두 번만 하게 되면 평정돼 버립니다. 그거 틀림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제언을 했습니다. 모든 종교가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은 듣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청년들을 중심삼고 각 종교의 청년들과 교차결혼을 시키자!” 한 것입니다. (249-85,…1993.10.8)
일본과 한국이 원수였는데 교차결혼으로 말미암아 화합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을 볼 때 아무리 주변에서 끌어 모아도 그 이상의 상대가 없다고 할 정도로 선생님이 멋지게 맞춰 주니까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들도 그 부부들을 보고 생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또 한국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와서 보면 일본과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한국 며느리나 사위를 보면 일본 사람같이 살살거리지 않습니다. 행동이 대담해서 남자 같습니다. 선물을 하더라도 일본은 작습니다. 한국 사람은 열 번을 하는 것보다 한 번에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사위라든가 사돈이 대우하는 것도 일본에서 본 것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 사는 것은 잘사는 것 같지 않지만 하는 것은 대담하다.” 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전부 다 감동하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에게 교육을 받았으니까 부모를 모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예의 바르게 아침 저녁 인사를 매일 합니다. 예의가 바르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위나 며느리는 세계에 어디가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이내에 모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종파가 교차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원수의 나라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원수의 종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평화를 이루는 직단거리입니다. 그걸 이루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의미가 없습니다. (249-86,…1993.10.8)
한국은 역사상에서 9백 번이 넘는 침략을 받았습니다. 그 80퍼센트가 일본의 침략이었습니다. 일본 해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으면 배를 타고 와서 모두 약탈해 가고 많은 나쁜 짓을 저질렀습니다. 그런 일이 역사적으로 몇 백번이나 저질러졌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런 역사에 대해서는 누구도 말하지 않고, 그런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한국 사람에게 있어서 일본 사람은 죽어도 잊지 못할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원수 나라인 일본과 교차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250-32~33,…1993.10.11)
6·25전쟁 때 북한에서 남쪽으로 오던 대량의 피난민들이 생겼습니다. 그때는 아무리 명문가의 사람이라도 돈을 벌어 생활할 수 없었습니다. 좋은 생활을 해 온 사람들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명문가의 딸들이 일가(一家)를 살리는 노릇을 했던 것입니다. 미국 병사와 살게 된 여자들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국제적인 쌍들이 생겨 나기도 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세계적으로,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한 것입니다. 피를 섞지 않으면 안 됐던 하나님의 섭리 때문이었습니다. 누구든지 문선생이라고 하면 세계평화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5천년 역사에 없는 산 성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축복을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평화세계를 이루는 데는 원수끼리 결혼해서 하나되는 이상의 직단거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절반은 달라집니다. 그것을 두 번까지 하게 되면 완전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수끼리 어떻게 빨리 축복결혼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환영해서 결혼하게 되면, 그만큼 평화세계가 빨리 이뤄지게 되는 것입니다. (250-33~34,…1993.10.11)
통일교회 선생님이 남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축복을 안 해 줬으면 욕먹지 않았습니다. 자기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선생님 마음대로 축복해 주니까 아들딸을 빼앗아 가는 도적이라고 하며 별의별 욕을 다 하게 돼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 사람들을 교차결혼시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도 레버런 문을 환영 안 하게 돼 있고, 일본 사람들 가운데서도 역사를 통해서 환영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놀음을 하니 욕먹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과 일본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을 선거로 뽑게 될 때, 어떤 사람이 그 두 나라를 합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느냐 하면 교차결혼한 핏줄의 아들딸이 중심적 지도자가 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공식입니다. 영국과 불란서도 원수인데 하나된다면, 거기의 지도자는 영국과 불란서 사람들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의 핏줄을 이어받은 사람이 선거에 등장하고 환영받을 수 있는 비율이 높은 것입니다. 독일과 영국도 그렇고, 독일과 불란서도 그렇고, 어디든지 다 그런 것입니다. (280-314~315,…1997.2.13)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것이 종착점이 아닙니다. 세계의 국경을 철폐해 버려 가지고 교체결혼할 수 있는 자리, 자기 일족보다도 원수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 가지고 사위나 며느리로 삼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을 갖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하늘나라로 화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의 수양의 표준으로서 “저 원수의 딸을 며느리로 삼겠다. 아들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할 때 섬뜩할 것입니다. 으레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하늘나라의 해방적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진정한 평화로 가는 공식은 원수관계인 가문, 더 나아가 원수국가의 자녀들끼리 교체결혼을 하여 천지가 원하는 참가정 완성의 축복권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하지 그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주인이 되려면 원수가 없어야 됩니다. 국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경까지도 철폐해 가지고 거국적으로 민족들이 교체 결혼하면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국가들이 될 수 있다 이겁니다. (359-71~72,…2001.11.5)
원수와 원수끼리 교차결혼해야 된다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모든 성인들이 그렇게 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호메트와 예수님이 어떻게 하나되겠습니까?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와 모슬렘이 하나될 뿐만이 아니라 기독교인들과 모슬렘을 결혼시킬 수 있습니다. 교차결혼입니다. 그걸 평행선으로 갈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교체를 끝내야 8단계가 점점 풀립니다. 결혼을 해야 됩니다. 원수끼리 결혼하게 된다면, 평화세계는 3대 이내에 끝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미국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예수님이 죽으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목적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사탄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이었습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싸움을 끝내고 하나되기 위한 것인데, 그러려면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 딸과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이 결혼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양반이 합해 가지고 우리가 계획하는 아들딸보다 더 잘 살기를 바라고 후원하면, 세상은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는 것입니 다. 미국과 소련이 교차결혼만 하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있어 가지고 몇 백만이 결혼한다면 순식간에 통일되는 것입니다. (384-202,…2002.7.4)
교체결혼한 사람들의 아들딸은 일본에 가 있더라도 한국 사람이 됩니다. 뜻이 한국을 중심삼고 되게 돼 있습니다. 또 그 민족성이 졸개가 아닙니다. 우수한 민족입니다. 일본 남자하고 일생 사는 것보다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맨 처음에는 좀 거세고 그렇지만 지내면 정이 많습니다. 한국에 왔다가 친구된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갔다가 나중에 다시 한국에 찾아옵니다. 한국 사람에게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앞으로 교체결혼하면 우수한 후손들이 나옵니다. (434-53,…2004.1.28)
이 지구상에는 수천수만의 국경이 있는데, 국경 타파! 서로가 하나 돼야 합니다. 어려움도 많을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이 여기 와서 생활 하는 데 어려움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밝은 햇빛을 바라보는 세상에서 살 수 없습니다. 언제나 그늘이 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10년, 20년 되더라도 “나는 일본 사람이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천국의 문턱을 못 넘어갑니다. 국경을 못 넘습니다. 천국이 하나의 천국인데, 열두 진주문이 있더라도 어디든지 자유분방하게 다녀야 할 텐데 막혀 버립니다. 어디 가든지 친척들을 위해서 살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한국에 275성이 있으면 275성을 위해서 그렇게 살고, 그들의 원수세계도 내가 넘어가서 살겠다고 해야 하나의 같은 일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지금 그렇습니다. 일본 여자가 한국 사람과 축복을 받았으면 케이 패밀리(K family)니 제이 패밀리(J family) 라고 해 가지고 일본이 절반입니다. 케이 패밀리를 따라 가지고 국경을 넘어야 됩니다. 기러기가 넘어가 가지고 새끼를 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동서남북 사방으로 수평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못 되기 때문에 해방되지 않는 지역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늘이 질 수 있는 분야가 저나라에서도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없어져야 됩니다. 불가피적으로 하늘의 프로그램에 맞추기 위해서는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457-76~77,…2004.7.2)
흑인과 백인이 결혼할 수 있어야 되고, 동양과 서양이 결혼할 수 있어야 되고, 사탄의 혈족과 하나님의 혈족이 교체결혼을 해야만 천국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천국될 길이 없습니다. 며느리를 찾아 오고 사위를 찾아왔더라도 타락한 사탄의 혈통이 됐던 것을 3대 이상 계속하고 몇 대 이상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들이 원수이지만 교체결혼해 가지고 핏줄이 전환될 때 아들딸은 교체결혼이 아니라 정식결혼, 본연의 결혼을 해 가지고 천지의 운세에 환영받는 승리의 참가정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은 타락권 이하에는 하나님이 행사할 수 없습니다. 올라가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전부 다 할 수 있게 됩니다. (508-255~256,…2005.9.20)
제5절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그런 차원에서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역할이 더욱 돋보이게 됩니다.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기존 유엔(UN)의 아벨적 위치에 서서 민족적이고 국수(國粹)적인 유엔 대표부들의 각축장이 아닌, 범세계적이고 초세계적인 천주적 차원에서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해 숭고한 혁명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외적이요, 형식적인 구호에 매달리는 유엔이 아니고, 보다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를 위한 메시아적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목적 하에 본인은 벌써 2005년 10월 20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메시지를 세계 120개국에 전파하는 세계순회노정 중 우크라이나에서 ‘세계평화왕국경찰’과 ‘세계평화왕국군’의 창설을 만 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이 두 조직은 이제 우리 몸의 적혈구와 백혈구 같은 역할을 하여, 세계 방방곡곡에서 하늘의 혈통으로 접붙임을 받고 새 출발을 한 축복가정들을 보호하고,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에덴동산, 즉 이 아름답고 고마운 지구성을 지키고, 보호하고, 가꾸어내는 파수대의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전세계 성씨연합 대표 지도자 여러분,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동족체입니다. 50억에 가까운 이들을 규합하여 이 지구성에 참사랑의 태풍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레버런 문은 같은 한반도에서 태어나 같은 문화권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본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한 참가정 완성의 진리를 전파하고 교육시키는 평화대사요, 하늘의 특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몽골반점은 단순히 몽골인들을 표시하기 위해 생긴 생리적인 반점이 아닙니다. 후천개벽의 시대가 올 때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인류를 규합하고 통일하는 구심점으로 삼기위해 일찍이 하늘이 주신 증표임이 틀림없습니다. 더 나아가서 몽골반점동족의 중심축의 위치에 서 있는 한민족은 65억 인류의 선두에 서서 참부모님을 대신한 대신자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주평화연합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를 위해 자랑스러운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280성(姓)이 넘는 한국의 모든 성씨들은 자신들의 성씨와 종친의 벽을 뛰어넘고 하나가 되어 하늘이 이 시대에 택해 세운 선민으로서의 위상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배달민족된 한민족의 종친대표 지도자 여러분께 내린 천명(天命)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시며 소망하셨던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 창건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지금 실현되어 가고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이것이 바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세계 도처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가정들이 하늘의 참사랑의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하늘의 혈통이 열매 맺어가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성을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가꾸어, 인류는 이제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구가하며 대대손손 천일국의 할렐루야를 마음껏 외치게 될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종족, 그리고 한민족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본문…81~83쪽)
<해 설>
1) 천주평화연합의 역할
여러분, 천주(天宙)라는 것은 우주의 집을 말합니다. 큰 가정이다 이겁니다. 천주평화연합은 큰 가정을 평화스럽게 만드는 연합체다 이겁니다. 큰 가정이니까, 평화니까 지상·천상천국이 된다는 뜻입니 다. 이제는 그 중심이 누구냐?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하나님이 책임질 때가 온 것입니다. 내가 중심이 돼서 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맡기고, 영계에 전부 다 맡겨 영계에서 주도하는 내용과 우리가 상대적 관계만 되면 뜻은 자연히 이뤄지게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있어서 어디를 오나가나 천주평화연합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됩니다. 그 세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 기쁘고 나쁜 일이 연결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맡긴다 이겁니다. 이제 하나님이 하겠다고 할 때에는 우리가 맡겼으면 그 하나님이 중심이 되니까 안 되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도 없고, 사탄도 반대 안 합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으니까 하나님 앞에 맡기는 데 있어서 과거의 자기를 중심삼고 엮으려고 하던 생각을 말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가 업혀 간다는 생각을 함으로 말미암아 핍박의 개념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번 천주평화연합을 지은 중요한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507-283~284,…2005.9.13)
국가권의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새로운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합하는데, 현재 가인유엔과 아벨유엔 가운데 누가 앞서느냐? 가인이 아벨을 쳐 나왔습니다. 이제는 천주평화연합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거꿀잡이가 됩니다. 참부모가 이제 종교권 일치, 아벨권 국가와 가인권 국가 일치를 이뤄서 가인권 유엔이 아벨유엔에 대해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비로소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화의 왕이 꼭대기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종의 자리에서 탕감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의 8단계를 통과하게 됩니다. 팔정식의 천주부모, 천주주의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늘땅이 하나된다는 주의를 주장해 나오고 싸워 나왔지만 해결이 안 됐는데, 이번에 천주평화연합을 편성하기 위해서 그 출발을 코디악에서 한 것입니다. 일반 가인세계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코디악에서 통일행사라든가 전체 행사를 같이 해 가지고 연합시킨 것입니다. 그 모든 전부가 하늘이 세우려는 탕감복귀,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구해 가지고 천사권을 동생의 자리에 세우고, 여러분은 아담이 열 여섯 살 이후에 타락하지 않은 권내에 있어서 창조의 위업 상속뿐만 아니라 혈통전환과 더불어 소유권 전환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원리주관권과 비원리주관권이 완전히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하늘 사랑의 왕권이 출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508-39~40,…2005.9.16)
유엔군을 재차 창건하는 것입니다. 가인유엔이 실패했으니 아벨유엔, 천주평화연합이 의용군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터를 만들어야 됩니다. 기필코 군대까지 동원해 가지고 추진시키는 것입니다. 그걸 연결할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여러분은 군대가 아닙니다. 평화군을 위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를 위하여 봉사하는 것입니다. 은행도 그렇고, 그다음에 대학도 그렇습니다. 그 자리에만 서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끝나는 것입니다. 2013년, 천일국 13년이 될 때까지 다 끝내야 됩니다. (505-65~66,…2005.8.22)
말씀이 죽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됩니다. 말씀대로 안 되면 만들어야 합니다. 나라를 인정할 수 있는 유엔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벨 유엔을 금년에 만듭니다. 천주평화연합입니다. 국제연합, 유엔의 대신입니다. 그것을 미국과 유엔이 인정 안 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 지금 전쟁하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평화의 왕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평화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평화가 안 옵니다. 그것이 현정부하고 완전히 물려 있습니다. 뺄 수 없는 것입니다. (505-321,…2005.8.29)
이제 아벨유엔을 우리가 만들면 아벨유엔에 가 있는 모든 백성, 어떤 나라의 백성이라도 사탄이 지옥 못 데려간다 이겁니다. 성주를 차에 싣고 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주소를 쓰고 먹이라고 했습니다. 학교든 어디에 가든 만나면 그걸 먹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먹여서 주소 쓴 사람은 자기의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많이 한 사람들이 타락하지 않은 형제를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밤잠을 안 자면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유엔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망하지 않습니다. 한국 자체가 사탄의 제물, 초토화가 안 된다 이겁니다. 내가 가만히 안 둬둡니다. 가인유엔이 한국전쟁과 팔레스타인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이 책임 못 하고, 유엔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도망가 버림으로 말미암아 한국하고 월남에서 망신을 당했습니다. 망해 가지고 도망을 갔습니다. 실패했습니다. 실패의 폐물이 남아 있으니 내가 손을 안 댈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뜻에 철저하고 천일국 국민증을 가진 2세와 3세들은 평화군이 돼 가지고 유엔의 실수, 유엔이 잘못한 것을 복귀해 줘야 됩니다.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선생님이 원하던 그 기준을 다 잃어버 렸으니 그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 무기를 가지고 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순식간에 할 수 있습니다. (506-40~41,…2005.8.30)
이제는 여러분이 힘을 다해서 목숨을 걸고 각 나라의 가정적 메시아로부터 장성 종족적 메시아, 완성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예수님이 120개 국가를 하늘나라에 접붙이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2천년 후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가 아니라 하늘땅이 하나의 나라로서 가입할 수 있는 정착시대를 맞지 못한 것을 최후에 있어서 정착의 한 날의 출발을 여기서 선포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아벨유엔에 가입함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이 없어지고, 그다음에 국가권이 없어지고 하늘땅을 대표하는 가정권의 나라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왕국의 안착 출발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나라 전부가 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하나돼서 8년 이후에 정비해 가지고, 2013년 정월 13일에 하나님 앞에 모든 하늘땅을 찾아서 봉헌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해방· 석방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서 예수님이 죽음의 고개를 극복하면서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나라를 아벨유엔에 가입시켜 가지고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는 국가로 동참시켜야 됩니다. 타락한 부모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를 사탄이 뜯어먹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그걸 하나로 묶어서 돌려 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 대로 치리할 수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되는 것입니다. (506-186~187,…2005.9.2)
이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교파의 수습이 문제가 아니고 핏줄을 찾아가 연합운동을 해서 축복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국은 몽골 리언 족속입니다. 이것은 셈족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셈과 함과 야벳! 아시아인과 흑인과 백인의 싸움, 3시대의 싸움이 유태교로 나타났고, 회회교로 나타났고, 그다음에 기독교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에 연결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은 뭐냐 하면 문씨 족장도 문씨들이 추대했고, 그다음에 뿌리찾기연합회가 있습니다. 뿌리찾기연합회에서는 조상이 누구냐 할 때 단군이 아닙니다. 근본 하나님을 찾아가는 뿌리찾기연합회입니다. 한국의 모든 뿌리찾기연합회들이 선생님에게 이양했습니다. 세계에 지금까지 살고 있는 인류 가운데 몽골리언으로서 증거되는 것은 뭐냐 하면 혈점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궁둥이에 검은 혈점, 반점이 있는 사람들은 몽골리언입니다. 그 몽골리언을 중심삼고 축복해 줘 가지고 평화의 왕, 만왕의 왕의 혈족으로서 연결시키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함이 가인으로 흑인이고, 야벳이 아벨로 백인입니다. 노아시대에 있어서 셈과 함과 야벳인데 야벳은 백인이고, 함은 흑인이고, 셈은 아시아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아시아인은 몽골리언 족속입니다. 몽골리언 전체가 축복받게 된다면 부자(父子)권 내에 들어옵니다. 그러면 축복을 안 받을 사람이 없게 된다 이겁니다. 강제로라도, 법적으로 그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간판만 붙이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467-33~34,…2004.9.2)
2) 몽골반점동족연합의 역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게 되면 국경선이 없어집니다. 73퍼센트 이상이 몽골반점을 가진 동족입니다. 남자가 동양 여자를 얻었으면 아들딸의 궁둥이에 반점이 생기고, 여자가 있으면 아들딸에게도 반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다수가 몽골반점을 궁둥이에다 달고 있습니다. 또 재미있는 것은 새끼발가락은 고운 발가락이 없다는 것입니다. 끄트머리에 툭 나오든가 해서 짜개져야 됩니다. 선생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께 “내 발이 왜 그럴까?” 했더니, 진짜 몽골반점 순종은 새끼 발가락이 쪼개져야 된다나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진 사람이 참부모 외에 누가 있겠느냐? 지금까지 꿈도 안 꾸었고, 생각도 안 했고, 할 수도 없었던 것을 꿈도 꾸고 생각해 가지고 할 수 있게 됐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적적이에요! 얼마나 신비적인 해결점이냐 하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됩니다. 더욱이나 백인, 황인종, 흑인 할 것 없이 다 같은 핏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락 김씨를 중심삼고 7백만인데, 한국 사람들 가운데 김씨 하고 결혼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락 김씨 왕관 대관식, 즉위식을 하는 데서는 모든 성이 합해 가지고 “하루 저녁에 면까지도 완전히 축복완성 끝내자!”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국이 끝나게 되면, 세계에 가인권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나라가 설정되 기 때문에 세계몽골반점 가인권도 축복해 줘 가지고 만국평화왕권인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470-302~303,…2004.9.28)
참 재미있는 것이 몽고반점이 왜 이렇게 강하냐 이겁니다.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늘로부터 “제거시켜라!” 하는 명령이 있을 때까지는 그것을 능가할 수 있는 피맥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몽고반점을 중심삼고 흑인세계나 백인세계도 몇 대조의 조상이 관계한 것입니다. 수천 대 동안에 몽골 사람과 짝짜꿍 안 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몇 대를 지나니까 그것이 희미해졌을 뿐이지 피하에는 몽고반점이 남아 있습니다. 그 반점(斑點)을 백점(白點)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두운 세계, 검은 것과 관계가 없게끔 만듭니다. 하늘을 모시는 입장에서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천지개벽, 신천지를 만드는 것이 백점의 세계입니다. (494-136~137,…2005.5.1)
몽골반점혈족은 장자권입니다. 몽고반점이라는 것은 사탄의 핏줄을 상징합니다. 인류 앞에 우세한 핏줄로서 남아져 온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화합이 됩니다. 아담의 실체를 사탄이 세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사탄이 몽골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쭉 빼버리면, 전체가 달려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잘라 버리고 접붙이지 않으면, 세계에 평화의 환경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495-93~94,…2005.5.6)
최후에 선생님이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몽골반점동족입니다. 동족이라는 것이 몽골을 중심삼고 북쪽으로 갈라지고, 남쪽으로 거쳐가고, 모든 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오색인종의 알록달록한 핏줄이 돼 있습니다. 몽고반점을 받은 사람이 인류의 74퍼센트에서부터 78퍼센트까지 됩니다. 그것만 하나될 때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내 손아귀에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경이 없어집니다. 몽골반점 단일혈족으로서 축복해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됩니다. 혈족이 되는 날에는 인류의 30퍼센트 가까울 수 있는 무리까지도 안 따라가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국경이 없어지고 소유권도 세계는 몽골반점 위에서 왕권 즉위식을 해 받은 소유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몽골인들의 소유권이 없어집니다. 소유권이 없어지고, 국경이 없어지고,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전세계에 210개 이상의 국가들이 있더라도 국경을 주장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국경이 다 없으니만큼 그 안에 들어와 있는 민족들이 단일민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까지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492-317~318,…2005.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