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언 (평화신경 해설 - 제2장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訓讀王 | 20190713215805

평화신경 해설 - 2장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평화메시지 Ⅱ)


첨부파일 20 평해, 2장 서언 1.mp3


서 언

(본문은 훈독하지 않았습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 문>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오신 존경하는 평화대사 지도자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 (UN)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으로 창건해 나가기 위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거듭나게 할 본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수천 수만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금년은 본인이 태어난 지 87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후천개벽시대를 활짝 열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창설자로서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이란 주제로 본인이 일생동안 가르쳐 온 하늘이 주신 진리의 일단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 돌이켜보면 실로 꿈만 같은 본인의 생애입니다. 청운의 꿈에 부풀었던 16세 청년의 나이에 하늘의 부름을 받고 모든 세상의 꿈을 접은 채 천명을 받들어 출발한 본인의 삶이었습니다.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앞만을 바라보며 걸어온 80여년의 삶이었습니다.


본인을 위해 온갖 희생을 감내하시면서 형언할 수 없는 수난의 길을 걸어오신 사랑하는 부모 형제의 애절하게 붙드는 손길마저도 뿌리치지 않고는 걸을 수 없었던 숙명적 생애였습니다. 이 땅에 65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 하나 이해하지 못하는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여섯 번의 옥고를 치르면서도 끝까지 섭리의 키를 놓지 않고 살아온 본인의 삶이었습니다. (본문…36~38쪽)


<해 설>


1) 16세 때 하늘로부터 받은 소명


문 총재는 일찍이 16세 소년시절에 하늘의 뜻을 접한 이래 낙원의 예수님을 비롯한 역대 성현들과 자유로이 교통하고 생애를 통해 갖은 시련을 이겨내며 일념으로 하나님의 뜻 성사에 전심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의 뜻은 지상과 천상에 자유와 평화 그리고 해방의 천국을 건설하는 것이었습니다.


본연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영원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였습니다. 타락은 그것의 단절을 의미하며, 복귀는 부모와 자녀의 인연을 회복하는 것을 말합니다. 문 총재가 그동안 설립한 각종 평화단체와 국제조직은 하나의 세계를 구상해 오신 하나님의 뜻 성사를 위한 일환이었습니다. 특히 여러분이 참관하셨던 축복행사는 타락으로 물려받은 인종과 종파 그리고 국가 간의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었습니다. 오색인종이 한데 어우러져 참된 부부로 만남은 한 분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거룩한 이상의 실현인 것입니다. (316-235~236,…2000.2.13)


선생님이 16세에 관계 맺은 것이 무엇이냐? 예수님의 내적인 영계의 기반을 외적으로 기반 닦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건 아무런 조건없이 그냥 연결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룬 것에 접붙여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역사 가운데 예수님의 재탕감노정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예수님의 영적인 모든 내용을 상속받고 실체로 땅 위에서 상대적 세계를 수습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영계의 협조를 받지 않고 사탄세계를 접붙여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 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원일통일세계로 돌아갑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과정에 있으면, 예수님이 절대신앙으로써 메시아의 인격을 대신할 수 있었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결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 구약시대의 만물 제물과 신약시대의 예수님 제물 그리고 재림주님의 실체 십자가까지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378-172,…2002.5.11)


선생님은 선민 야곱으로부터 예수님까지의 4천년 역사를 40년간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개인적 통일, 가정적 통일, 종족적 통일, 민족적 통일, 국가적 통일, 세계적 통일, 천주적 통일을 거쳐 하나님까지 통일했습니다. 8단계입니다. 선생님은 16세 때 사명을 받고 거기서부터 그런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8단계의 싸움을 했습니다. 전세계가 40년간 “레버런 문을 추방하라!”고 했습니다. “지상에서 없애라. 죽여라!”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249-107~108,…1993.10.8)


약관 16세가 되던 해에 선생님은 북한 땅에 있었고, 그때 심히 뜻 깊은 일련의 영적인 경험을 갖게 됐습니다. 어렸을 때 체험한 그 경험을 말로써 다 표현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영적인 세계가 돌연히 펼쳐졌고, 선생님은 자유로이 그 영적인 세계에 있던 성자들과 마음껏 통신할 수 있게 됐습니다.


북한 땅 고요한 산 중에서 여러 번 예수 그리스도와 직접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때에 계시된 진리의 내용이 지금 통일원리의 핵심이 된 것입니다. 최근 미국 법정에서 선생님은 예수와 모세와 석가와 만난 바 있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그때에 세계의 언론들은 크게 충격을 받았고 전혀 믿기 어려운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경험했던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선생님이 선포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영적인 세계가 엄연히 존재하며 인간의 생명은 영원하다는 진리입니다. 그와 같은 체험을 가진 후 통일교회를 창립했고, 그 통일교회로부터 통일운동이 발생했습니다. 이 통일운동은 오늘날 인류와 세계 앞에 놓인 심각한 문제들에 대하여 해결책을 제시하려는 것입니다. (120-100~101,…1982.10.5)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담 해와를 16세 이후에 사탄이 범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다 끊어 버리고 없애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축복을 해 주는 사람은 16세 이내입니다.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중심하고 3대가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데에서부터 창조이상이 출발되어 나라와 하늘땅에 천국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최후에는 잃어버린 참부모를 중심하고 가정이상의 세계화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63-206,…2001.12.24)


2) 고난과 승리의 노정


선생님은 일대에 수많은 일을 했습니다. 어느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 어느 개인이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을 다 거쳐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선생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지옥세계의 영계 철폐, 낙원세계의 영계 철폐, 천국의 문이 닫혀져 있던 것을 완전히 철폐하기 위한 숙명적인 곡절을 풀기 위해서 생애를 바쳐 나왔습니다. (396-265,…2002.11.10)


선생님은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을 자신의 아들딸들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그것은 말만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렇게 살았습니다. (361-171,…2001.11.23)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 머리를 깎일 때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내가 원해서 머리를 깎는 것이 아니라 원수의 손에 끌려가서 강제로 머리를 깎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눈빛이 얼마나 빛났는지 모릅니다. 원수의 손에 머리를 깎이던 것이 서러웠습니다. 복귀의 사연을 엮어 가는 노정에서는 모든 역경이 한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지낼 때는 한스럽지만 지나고 보니 하나님이 나를 기억해 주셨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며칠 동안 고문을 당하고, 매를 맞고 쓰러지던 자리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내가 매를 맞은 것은 민족을 위해서 맞는 것이요, 내가 흘렸던 눈물은 이 민족의 아픔을 대신한 탕감의 눈물이었던 것입니다. (18-165,…1967.6.4)


일제시대에 죄가 없었는데도 선생님이 감옥살이를 많이 했습니다. 그때는 오뉴월 삼복더위에도 꿇어앉아 있었습니다. 조금만 잠을 자면 대꼬챙이로 찌르고,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이 몸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맞고 또 맞아서 만민을 위한 속죄의 제물로 사라진다고 할지라도 한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까지 생활해 나왔습니다. (13-53,…1963.10.16)


선생님은 24세부터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고문을 당하다가 코가 부러지고, 머리가 깨지고, 목이 부러지는 자리에서도 철석같은 신념을 가지고 그 나라를 상대로 해서 절대로 굴복하지 않았던 사나이입니다. “아무리 몽둥이로 쳐 봐라! 내 몸이 부러지는 것이 아니라 몽둥이가 부러질 것이다. 손가락을 끊어 봐라! 어떤 독한 고문을 해도 굴복하지 않는다.” 하고 버틴 사나이입니다. 심정의 골수에 맺힐 수 있는 사연, 그 누구도 풀 수 없는 사연의 자리에 눈물어린 아버지의 사랑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5-120,…1969.9.30)


내가 가 있던 흥남감옥은 암모니아가 있었습니다. 암모니아에는 유산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살에 닿으면 피부가 갈라지고 털이 빠집니다. 그 가마니에 닿으니 전부 다 갈라지고 그랬습니다. 아침에는 피가 뚝뚝 흘렀습니다. 아침이면 암모니아 때문에 피가 나고 그러던 것을 볼 때 낙망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너희가 암만 그렇게 해도 나는 살아남아야 된다. 이걸 극복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76-319,…1975.3.12)


선생님은 잊을 수 없습니다. 감옥에서 고문을 받고 혼자 몸을 가눌 수 없었던 경지에서 신음할 때 많은 체험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 자리에 같이해 주셨고, 같이 밤을 지내시던 것을 느끼게 될 때 얼마나 하나님이 나를 가까이 사랑하고 계시는가를 알았습니다. 그런 것을 느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 사지에서 나를 그렇게 보호하시던 하나님이 여러분과도 같이하실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76-245~246,…1975.3.3)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는 데 얼마만큼의 탕감을 치렀고,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릅니다. 감옥이 문제가 아니고, 고문이 문제가 아니고, 목이 달아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다가올 한때를 바라고 묵묵히 몇십년간 생명을 걸고 왔습니다. 그 심각함이 하나님을 감동시켜 하나님이 선생님을 동정하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가만히 있어도 세계 속의 영능자들이 선생님을 위하여 움직여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 방방곡곡에서 선생님의 성공을 위하여 영계가 총동원되고 있는 것입니다. (22-212,…1969.2.4)


선생님의 일족을 중심하고 둘째 할아버지가 객사했습니다. 또 아버지의 시대에 삼촌도 객사했습니다. 선생님의 시대에도 선생님이 둘째이기 때문에 하늘이 빼앗기 위해서 가정과 나라에 대혼란이 벌어졌습니다. 그것이 3·1운동과 연결된 것입니다. 그렇게 나 하나를 남기기 위해서 외적인 세계가 심판을 받았습니다. 대혼란이 벌어졌습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고 나왔지만, 탕감복귀라는 원칙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가려 나왔기 때문에 오늘날 ‘참축복천주화와 사탄혈통근절’을 발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말만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하나 정리해서 여기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지, 선생님이 한다고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삼위권에서 그것을 해결지어 놓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선포된 내용에 따라가게 되면 사탄이 떨어져야 되고, 하나님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섭리 기반 위에 하늘을 이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부모님이 책임을 지고 나오기 위해서 여러분이 꿈에도 상상하지 못하는 수난 길과 탕감의 고통 길에서 몸부림쳐 나왔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308-252,…1999.1.10)


참부모가 바다에 흘러가는 걸레 짜박지가 아닙니다. 홍수에 흘러가던 소가 바다에 와서도 헤엄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놀음을 한 선생님입니다. 홍수에 강원도로부터 소와 돼지가 떠내려가서 다 죽어 나가지만, 바다까지 가서도 살아남겠다고 몸부림을 치는 소처럼 살아남은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얘기입니다.


이제부터 선생님을 대할 때 함부로 살던 사람들처럼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안 대해 줍니다. 구약시대 법, 신약시대 법, 성약시대 법을 거친 후 섰으니만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수천 년 역사를 40년 간에 넘겠다고 결심하고 하늘 앞에 맹세한 사실을 승리적인 결과로 가져온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하나님 왕권수립 정착과 천일국 선포, 말이 쉽습니다. 수천년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서 선생님의 생애에 그걸 이루기 위해서 비참했습니다. (363-254,…2001.12.25)


과거에 선생님이 한 일을 여러분에게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겠습니까? 선생님이 수난의 모든 고개를 다 넘어 가지고 여러분을 통해서 후천세계에 그림자가 없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466-207,…2004.8.27)


여러분도 선생님이 감옥살이를 했던 이야기를 들으면, 뼛골이 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못 하게 합니다. 그걸 털어놓고 이야기하게 되면, 전부 다 통성이 벌어집니다. 거기에 사연이 얼마나 많은가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내가 돈을 한 푼도 안 대 줬습니다. 돈을 대 주면 안 됩니다. 돈을 대 주면, 앞으로 나라의 갈 길이 막힙니다. 돈을 나라에서 백성에게 대 줘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피땀을 흘리고 뼈와 살을 깎아 팔아서라도 나라를 위해서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326-179,…2000.7.7)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모든 것은 하늘을 위해서 한 것이지, 나를 위해서 한 게 아닙니다. 내가 형무소에 들어갔던 어려운 생활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갈 길을 가지 돌아서서 원망을 안 합니다. (424-180,…2003.11.6)


맨 밑창에서 별의별 세계적인 고난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핍박과 가정적인 핍박 등 8단계의 핍박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차 버렸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광야 40년노정이었습니다. 어디 사방으로 상륙할 곳이 없습니다. 자기가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성을 쌓아야 되고, 굴을 파서라도 상륙해 가지고 그 세계에 침투해서 동역자인 아벨을 키워 나온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수많은 성벽을 쌓고, 수많은 구덩이를 파면서 홀로 천신만고해서 세계적인 축복일원화시대를 이루어 강도든 누구든 다 축복해 줬습니다. 변소간에서도 축복해 준 것입니다. 기가 막힌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돼 가지고 그 자리까지 축복의 공증서를 붙이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됐느냐 이겁니다. 최고의 자리에서 했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345-280~281,…2001.6.21)


미국을 위해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전세계 통일교회의 인력뿐만 아니라 금력과 지식을 다 투입했습니다. 다 투입했는데, 미국 사람 한 사람도 나를 반겨 준 사람이 없습니다. 끝까지 죽기를 바랐고, 형무소까지 보냈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따라서 나오다 보니 형무소에 들어갔던 것으로 백인들이 굴복할 수 있는 하나의 푯말을 꽂게 된 것입니다. 망할 줄 알았는데, 그 나라의 건국 용사가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건국 용사로 회개하고 새롭게 나설 수 있는 기원이 됐다는 것입니다. (384-209~210,…2002.7.4)


지금까지 하늘의 섭리를 몰랐던 여러분은 자신만의 뜻을 세우고 살아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의 일생은 하늘의 뜻을 따라 천주의 공인으로서 일점일획도 어긋남이 없는 참부모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으로 인류구원을 위해 모든 탕감을 승리해 나온 생애였습니다. (421-27,…2003.10.15)


금년(2004년) 표어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인데 역사적인 말입니다. 비로소 하나님이 조국을 차지해서 평화의 왕국을 만들 수 있는 때, 하늘땅이 해방적 세계를 맞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해 나온 일이 무엇이냐? 맨 처음에는 아벨 권 유엔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IIPC(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들을 세웠습니다.


평화대사라는 것은 가인세계의 대사관이 아벨대사관과 하나된 입장에 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유엔,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평화의 왕국시대로 넘어갑니다. (430-249~250,…2004.1.3)


191개국 전체가 합해서 해방되기에 얼마나 걸리겠느냐 하면 수백 년 걸립니다. 그걸 하나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유엔을 중심하고 헌법만 만들면 6개월 이내에도 인류를 전부 다 축복할 수 있습니다. 191개 국가를 전부 다 개별적으로 접붙여서 해방권을 만들겠습니까,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겠습니까? 문 총재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승리해서 하나님 왕권을 수립까지 해 가지고 천일국 정착과 더불어 제4차 이스라엘로서 종교권 국가를 세울 수 있고 정치권 국가를 세울 수 있습니다. 정치권 국가가 제4차 이스라엘권이고, 천일국이 종교권 왕국입니다. 두 왕국이 갈라졌던 것이 평화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평화왕권, 평화왕국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이 벌어집니다. (425-50~51,…200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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